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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최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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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최남선
|다른 표기 = 崔南善
|이름 첫 글자 = ㅊ
|국적 = 대한민국
|탄생 연도 = 1890년
|사망 연도 = 1957년
|설명 = 한국의 문인 겸 문화운동가이며 사학자이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창작하는 등 개화기 신문화 운동의 선구자였고, 시조 부흥 운동을 지도하여 최초의 시조 시화집 <백팔번뇌>를 출판하기도 하는 등 신문화와 전통문화의 과도기를 살았던 인물이며, 3·1 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을 작성하기도 했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최남선
|위키인용집 링크 = 최남선
|공용 링크 =
|정렬 = 최남선
}}
== 저작 ==
=== 시집 ===
* [[백팔번뇌]] (百八煩惱)
=== 시 ===
* [[해에게서 소년에게]]
* [[경부텰도노래]] (京釜鐵道歌)
* [[모르네 나는]]
* [[우이천]] (牛耳川)
* [[남한산성 (최남선)|남한산성]] (南漢山城)
* [[북한산성]] (北漢山城)
* [[이충무공]] (李忠武公)
* [[불탄일]] (佛誕日)
* [[눈물의 세 영웅]] (英雄)
* [[크리스마스 (최남선)|크리스마스]]
* [[인촌추념]] (仁村追念)
* [[밥버레]]
* [[신대한소년]](新大韓少年)
* [[꼿두고]]
* [[가을 뜻]]
* [[뜨거운 피]]
* [[봄마지]]
* [[나라를 떠나난 슬픔]]
=== 저서 및 논문 ===
* [[단군론]](檀君論)
* [[계고차존]](稽古箚存)
*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
* [[조선급조선민족]](朝鮮及朝鮮民族)
* [[조선역사]]
* [[삼국유사해제]]
=== 수필 ===
* [[대중적 요구의 반영]]
* [[포도태랑 이야기]]
* [[예창산고]]
* [[굽은다리 곁으로서]]
* [[병우 생각]]
* [[고산자를 회함]]
* [[가을이 왔다]]
* [[애국고시조]]
* [[서재한담]]
* [[정당무용지변]]
* [[기이한 호소전설]]
* [[하백의 유래]]
* [[신비현란한 용궁]]
* [[해중의 이향]]
* [[용의 신변위맹]]
* [[브리튼 인의 전설]]
* [[칠면자]]
* [[신기루전기]]
* [[변화무쌍한 조개]]
* [[꿈 (최남선)|꿈]]
* [[그 심리적 기초]]
* [[묵장만록]]
* [[아시조선]](兒時朝鮮)
* [[변화괴담]](變化怪談)
* [[동물괴담]](動物怪談)
* [[성전의 설문]]
* [[아세아의 해방]]
=== 평론 ===
* [[삼일운동의 현대사적고찰]]
== 번역 ==
* [[파주문월]](把酒問月)
* [[만세 (마지막 과정)|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
== 기타 ==
* [[기미 독립 선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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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일제 강점기의 저자]]
[[분류:대한제국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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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알퐁스 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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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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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저자
|이름 = 알퐁스 도데
|다른 표기 = Alphonse Daudet
|이름 첫 글자 = ㄷ
|국적 = 프랑스
|탄생 연도 = 1840년
|사망 연도 = 1897년
|설명 = 프랑스의 소설가.
|그림 = NSRW Alphonse Daudet.png
|위키백과 링크 = 알퐁스 도데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Alphonse Daudet
|정렬 = 도데, 알퐁스
}}
== 저작 ==
* 1858년: 《[[연인들]]》
* 1866년: 《[[별]]》, 《[[방앗간 소식]]》
* 1868년: 《[[프티 쇼즈]]》
* 1871년: 《[[만세 (마지막 과정)|마지막 수업]]》: [[저자:최남선|최남선]] 역
* 1872년: 《[[쾌활한 타르타랭]]》, 《[[아를의 여인]]》
* 1873년: 《[[월요이야기]]》
* 1874년: 《[[젊은 프로몽과 형 리슬레르]]》
* 1876년: 《[[자크]]》
* 1877년: 《[[나바브]]》
* 1881년: 《[[뉘마 루메스탕]]》
* 1883년: 《[[전도사]]》
* 1884년: 《[[사포]]》
* 1885년: 《[[알프스의 타르타랭]]》
* 1888년: 《[[불후의 사람]]》, 《[[파리의 30년]]》
* 1889년: 《[[한 문학자의 추억]]》
* 1890년: 《[[타라스콩 항구]]》
==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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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홍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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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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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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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홍난파
|다른 표기 = 洪蘭坡
|이름 첫 글자 = ㅎ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1898년
|사망 연도 = 1941년
|설명 = 한국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본명은 홍영후(洪永厚)보다 홍난파로 더 알려져 있다. 한동안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면서 한국의 슈베르트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작품 중 〈봉선화〉, 〈고향의 봄〉, 〈성불사의 밤〉, 〈옛동산에 올라〉, 〈고향 생각〉등 십여 곡의 가곡과 〈오빠생각〉, 〈나뭇잎〉, 〈개구리〉 등 111개의 동요를 작곡하여 천재 작곡가로 알려졌다. 아호는 난파(蘭坡)이다. {{위키백과2|홍난파}}
|그림 = 홍난파.jpg
|정렬 = 홍난파
}}
== 저작 ==
=== 음악 ===
* [[조선동요백곡집]]
** [[조선동요백곡집/해바라기|해바라기]]
** [[조선동요백곡집/낮에나온반달|낮에 나온 반달]]
** [[조선동요백곡집/퐁당퐁당|퐁당퐁당]]
* [[야구전]]
=== 시 ===
* [[부슬비 오는 밤]]
* [[눈 개인 아침]]
* [[무제 3 (홍난파)|무제 3]]
=== 수필집 ===
* [[음악만필]]
===수필/평론===
====홍난파 자료집====
* [[삼광 창간의 변]]
* [[음악이란 하오|음악이란 하(何)오]]
* [[인문 발달의 3대 시기]]
* [[음악상의 신지식]]
* [[서울 계신 K형께]]
* [[북유잡기]]
* [[살아가는 법]]
* [[가극의 이야기]]
* [[가극의 기원과 그 발달]]
* [[관현악의 이야기]]
* [[악단의 뒤에서 음악회를 주최하는 제씨에게]]
* [[과거 1년 악계를 회상하고]]
* [[시끄러운 세상]]
* [[음악 잡신]]
* [[서양 음악을 어떻게 들을까]]
* [[채동선 군의 제금 독주회를 앞두고]]
* [[음악과 대중 (신고송)]]
* [[음악과 계급의식]]
* [[유모레스크]]
* [[음악만필/음악가로서 본 세인의 청각|음악가로서 본 세인의 청각]]
* [[악리지초를 읽고]] -그 용어와 해설에 대하여-
* [[시카고 광상곡]]
* [[작품 발표 연주에 대한 이승학씨의 평을 읽고]]
* [[3천여명의 박수소리]] -폴란드 기근 구제 음악회-
* [[모과수 30통]]
* [[음악만필/가정 음악에 대하여|가정 음악에 대하여]]
* [[재즈나 유행곡이 일반 가정에 미치는 영향]]
* [[목멱산하 고토에서 내 일생을 보내리라]]
* [[음악만필/셰익스피어와 음악|셰익스피어와 음악]]
* [[음악만필/동서양 음악의 비교|동서양 음악의 비교]]
* [[음악만필/고별의 노래|고별의 노래]]
* [[가정과 음악]]
* [[종아리 맞은 이야기]]
* [[음악가가 되려면]] -성공의 길-
* [[정원의 실패]] -나의 1년 총결산-
* [[음악만필/재즈 음악에 대하여|재즈 음악에 대하여]]
* [[분서의 이유|분서(焚書)의 이유]]
* [[캔사스 역의 봉변]] -나를 가장 놀라게 한 사건-
* [[신추만필]] -추야장-
* [[지휘자의 감명]]
* [[첫 무대의 기억]]
* [[암정]]
* [[황금]]
* [[새로운 조선 음악]]
* [[야구전]]
====기타====
* [[노래를 불러주오]]
* [[별곡의 연구]]
* [[악계의 일별|악계의 일별(一瞥)]] -신경향과 신희망-
* [[기러기]]
* [[가극왕 바그너]]
* [[아름다운 상아]]
* [[최근 유행하는 여성의 의상 비판]]
* [[양상비곡]]
* [[재미있는 실내 유희법]]
* [[우리집 피서법]] -인간해수욕-
* [[세계의 봄 미국편]]
* [[레코드 추천 시장]]
=== 소설 ===
* [[바람과 빛]]
===번역 소설===
* [[어디로 가나|쿠오 바디스]]: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작은 스캔 링크|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
* [[첫사랑 (홍난파)|첫사랑]]: 투르게네프 {{작은 스캔 링크|홍난파 (1921) 투르게네프의 첫사랑.pdf}}
* [[사랑의 눈물]]: L.C.A. 드 뮈세 {{작은 스캔 링크|홍난파 사랑의 눈물 (1922).pdf}}
* [[애사]]: 빅토르 위고 {{작은 스캔 링크|홍난파 애사 (1922).pdf}}
* [[청춘의 사랑]]: 도스토예프스키 {{작은 스캔 링크|CNTS-00047818514 (戀愛小說)靑春의 사랑.pdf}}
== 라이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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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햄릿]]:
* [[색인:나갈도 벤후르 (1936).pdf|벤후르]]: 저작권 보호 기간 미종료
* [[색인:검은별 1972.pdf|검은 별]]: 존스턴 매컬리의 블랙 스타 / 김내성 역 -->
{| class="wikitable sortable"
! 색인 !! 원작자 !! 원작 !! 번역자 !! 최초 출판 !! 한자 빈도
|-
| [[색인:조양반서(造洋飯書).pdf|조양반셔]]
| 마사 크로포드
| 조양반서(造洋飯書)
| [[저자: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릴리어스 언더우드]]
| 1899
|
|-
| [[색인:이상설 산술신서(1908).pdf|산술신서]]
| 우에노 기요시(上野淸)
| 근세산술
| [[저자:이상설|이상설]]
| 1900
| 국한문
|-
| [[색인:CNTS-00076805914 ᄭᅥᆯ늬버유람긔.pdf|걸리버 유람기]]
| 조너선 스위프트
| 걸리버 여행기
| 신문관
| 1909
| 한자 병기
|-
| [[색인: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불상한 동무]]
| [[저자: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마리아 루이즈 드 라메 (위다 부인)]]
| 플랜더스의 개
| [[저자:최남선|최남선]]
| 1912
| 국한문
|-
| [[색인:민준호 십오소호걸 (1912).pdf|십오소호걸]]
| 쥘 베른
| 십오소년 표류기 (2년간의 휴가)
| 민준호 역술
| 1912
|
|-
| <strike>[[색인:이광수 검둥의 셜음(1913).pdf|검둥의 셜음]]</strike>
| [[저자:해리엇 비처 스토|해리엇 스토 (스토우 부인)]]
| [[검둥의 셜음|엉클 톰스 캐빈]]
| [[저자:이광수|이광수]]
| 1913
|
|-
| [[색인:신문관 허풍선이 모험 기담 (1913).pdf|허풍션이 모험 긔담]]
| 루돌프 에리히 라스페
| 뮌하우젠 남작의 모험
| 미상 (신문관)
| 1913
|
|-
| [[색인:최남선 너 참 불쌍타(1914).pdf|너 참 불쌍타]]
| [[저자:빅토르 위고|빅토르 위고]]
| 레미제라블
| [[저자:최남선|최남선]]
| 1914
| 국한문
|-
| <strike>[[색인:지킬과 하이드 (1920) -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역.pdf|ᄶᅦ클과 하이드]]</strike>
| [[저자: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로버트 스티븐슨]]
| [[지킬과 하이드]]
| [[저자: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릴리어스 언더우드]]
| 1920
|
|-
| [[색인:CNTS-00076805937 海王星.pdf|해왕성]]
| [[저자:알렉상드르 뒤마|알렉상드르 뒤마]]
| 몬테크리스토 백작
| [[저자:이상협|이상협]]
| 1920
|
|-
| [[색인:홍난파 (1921) 투르게네프의 첫사랑.pdf|첫사랑]]
| [[저자:이반 투르게네프|이반 투르게네프]]
| 첫사랑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1
| 국한문
|-
| [[색인:홍난파 애사 (1922).pdf|애사]]
| [[저자:빅토르 위고|빅토르 위고]]
| [[레미제라블]]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1
| 국한문
|-
| [[색인:홍난파 사랑의 눈물 (1922).pdf|사랑의 눈물]]
| 알프레드 드 뮈세
| 사랑의 눈물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2
| 국한문
|-
| [[색인:정순규 사랑의 한 (1922).pdf|사랑의 한]]
| 윌리엄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 정순규
| 1922
| 한자 병기
|-
| [[색인:CNTS-00076805926 노라.pdf|노라]]
| 헨리크 입센
| 인형의 집
| [[저자:양건식|양건식]]
| 1922
|
|-
| [[색인:CNTS-00076805942 어둠의 힘.pdf|어둠의 힘]]
| [[저자:레프 톨스토이|레프 톨스토이]]
| [[어둠의 힘]]
| [[저자:이광수|이광수]]
| 1923
|-
| [[색인:CNTS-00076805919 사로메.pdf|사로메]]
| [[저자:오스카 와일드|오스카 와일드]]
| 살로메
| 양재명
| 1923
| 국한문
|-
| <strike>[[색인:노자영 (1923) 일리아드.pdf|이리앳트 니야기]]</strike>
| [[저자:호메로스|호메로스]]
| [[이리앳트 니야기|일리아드]]
| [[저자:노자영|노자영]]
| 1923
| 국한문
|-
| [[색인:민태원 무쇠탈 1923.pdf|무쇠탈]]
| 포르튀네 뒤 부아고베
| 철가면
| [[저자:민태원|민태원]]
| 1923
|
|-
| [[색인:CNTS-00047818514 (戀愛小說)靑春의 사랑.pdf|청춘의 사랑]]
| [[저자:표도르 도스토옙스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청춘의 사랑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3
|
|-
| [[색인:CNTS-00048000651 죽음의 나라로.pdf|죽음의 나라로]]
|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죽음의 나라로
| [[저자:김억|김억]]
| 1923
|
|-
| [[색인:조명희 산송장 (1924).pdf|산송장]]
| [[저자:레프 톨스토이|레프 톨스토이]]
| 산송장
| 조명희
| 1924
| 국한문(국문 위주)
|-
| [[색인:김억 원정 (1924).pdf|원정(園丁)]]
| [[저자:라빈드라나트 타고르|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원정 (동산지기)
| [[저자:김억|김억]]
| 1924
| 국한문
|-
| <strike>[[색인: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그루쇼 표류긔]]</strike>
| [[저자:대니얼 디포|대니얼 디포]]
| 로빈슨 크루소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이원모
| 1925
|
|-
| [[색인:쇼영웅(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쇼영웅]]
| 프랜시스 버넷
| 소공자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이원모
| 1925
|
|-
| [[색인:김영환 동도 (1927).pdf|동도(東道)]]
| 로티 블레어 파커 / 조셉 그리스머
| 동부 저 멀리
| 김영환
| 1927
| 한자 병기
|-
| [[색인:윤종덕 세계명작 동화보옥집 (1929).pdf|세계명작 동화보옥집]]
| 다수
| 다수
| 연성흠 편
| 1929
| 한자 병기
|-
| [[색인: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최후의 사랑]]
|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쿠오 바디스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30
| 국한문
|-
| <strike>[[색인:박용철 인형의 집(1934).pdf|인형의 집]]</strike>
| [[저자:헨리크 입센|헨리크 입센]]
| [[박용철 산문집/인형의 집|인형의 집]]
| [[저자:박용철|박용철]]
| 1934
|
|-
| [[색인:CNTS-00109051398 夜光珠.pdf|야광주]]
| 여러 명
| 야광주
| [[저자:김억|김억]]
| 1943
| 한문 약간
|-
| [[색인:CNTS-00047999461 (鮮譯)愛國百人一首.pdf|애국 100인 1수]]
| 여러 명
| 애국백인일수
| [[저자:김억|김억]]
| 1944
| 일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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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七}} 뎌희가 말ᄒᆞ기를 여호와가 ᄉᆞᆲ히지못ᄒᆞ신다 ᄒᆞ며 {{u|야곱}}의 하ᄂᆞ님이 {{SIC|도라보 지못ᄒᆞ신다}} ᄒᆞ도다
{{절||八}} ᄇᆡᆨ셩 즁에 즘ᄉᆡᆼ의 ᄆᆞᄋᆞᆷ이 잇ᄂᆞᆫ쟈여 너희가 ᄭᆡᄃᆞ를지어다 우쥰ᄒᆞᆫ쟈가 언제 지혜를 엇으리오
{{절||九}} 귀를 주시ᄂᆞᆫ쟈가 엇지 듯지아니ᄒᆞ시며 눈을 지으시ᄂᆞᆫ쟈가 엇지 보시지 아니ᄒᆞ시리오
{{절||十}} 렬방을 ᄭᅮ지지시ᄂᆞᆫ쟈가 엇지 ᄎᆡᆨ망치아니ᄒᆞ시리오 사ᄅᆞᆷ의게 지혜를 ᄀᆞᄅᆞ치시ᄂᆞᆫ쟈시로다
{{절||十一}} 여호와ᄭᅴ셔 사ᄅᆞᆷ의 ᄉᆡᆼ각을 아시ᄂᆞ니 헛된것 ᄲᅮᆫ이로다
{{절||十二}} 여호와여 징계ᄒᆞ시ᄂᆞᆫ 사ᄅᆞᆷ은 복이 잇ᄂᆞᆫ쟈요 쥬의 률법으로 ᄀᆞᄅᆞ치시ᄂᆞᆫ쟈로소이다
{{절||十三}} 환난의 날을 버셔나 편안ᄒᆞᆷ을 엇게 ᄒᆞ시ᄃᆡ 악인을 위ᄒᆞ야 구덩이를 팔 ᄯᅢᄭᆞ지 ᄒᆞ시리로다
{{절||十四}} 대개 여호와ᄭᅴ셔 그 ᄇᆡᆨ셩을 ᄇᆞ리지아니ᄒᆞ시며 그 긔업을 ᄯᅥ나지아니ᄒᆞ시리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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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十五}} 오직 심판은 공의대로 ᄒᆞᆯ지니 ᄆᆞᄋᆞᆷ이 졍직ᄒᆞᆫ쟈가 다 좃치리로다
{{절||十六}} 누가 나를 위ᄒᆞ야 니러나 악ᄒᆞᆫ쟈를 치며 누가 나를 위ᄒᆞ야 니러서셔 불의 ᄒᆡᆼᄒᆞᄂᆞᆫ쟈를 치리오
{{절||十七}} 만일 여호와ᄭᅴ셔 나를 도으시지아니ᄒᆞ셧더면 내 령혼이 속히 젹막ᄒᆞᆫ ᄃᆡ 거ᄒᆞ엿스리로다
{{절||十八}} 내가 말ᄒᆞ기를 내가 실죡ᄒᆞᆫ다 ᄒᆞᆯ ᄯᅢ에 여호와의 인ᄌᆞᄒᆞ심이 나를 붓드셧ᄂᆞ이다
{{절||十九}} 내 속에 근심이 만흔 즁에 쥬의 위로ᄒᆞ심이 나의 령혼을 깃브게 ᄒᆞᄂᆞ이다
{{절||二十}} 법률노써 잔해ᄒᆞᆷ을 도모ᄒᆞᄂᆞᆫ쟈의 악ᄒᆞᆫ 디위가 엇지 쥬로 더브러 교졔ᄒᆞ리오
{{절||二一}} 뎌희가 모혀 의인의 ᄉᆡᆼ명을 치며 무죄ᄒᆞᆫ쟈를 뎡죄ᄒᆞ야 피를 흘니ᄂᆞᆫ도다
{{절||二二}} 그러나 여호와는 나의 놉흔 셩이 되셧고 나의 하ᄂᆞ님은 나의 피ᄒᆞᆯ 반셕이 되셧도다
{{절||二三}} 쥬ᄭᅴ셔 악인의 간악ᄒᆞᆫ ᄭᅬ를 ᄌᆞ긔 몸에 도라가게 ᄒᆞ셧스니 악을 ᄒᆡᆼᄒᆞᆯ<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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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ᄯᅢ에 쥬ᄭᅴ셔 멸ᄒᆞ실 거시오 곳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이 반ᄃᆞ시 멸ᄒᆞ시리로다
=== 구십오편 ===
{{절|九十五|一}} 올지어다 여호와를 찬숑ᄒᆞ고 우리를 구원ᄒᆞ시ᄂᆞᆫ 반셕을 향ᄒᆞ야 즐거히 부르세
{{절||二}} 감샤ᄒᆞᆷ으로 그 압헤 나아가셔 그를 향ᄒᆞ야 시로 즐거히 부르세
{{절||三}} 대개 여호와는 크신 하ᄂᆞ님이시오 크신 왕이시니 모든 신보다 놉흐시도다
{{절||四}} ᄯᅡ의 깁흔 곳이 다 그 손에 잇고 산의 놉흔 것도 그의게 쇽ᄒᆞ엿도다
{{절||五}} 그가 바다를 지으셧스니 그의게 쇽ᄒᆞ엿고 그 손이 ᄯᅩᄒᆞᆫ 륙디를 챵조ᄒᆞ셧도다
{{절||六}} 올지어다 우리가 부복ᄒᆞ야 절ᄒᆞ고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압헤 무릅흘 ᄭᅮᆯ세
{{절||七}} 대개 그가 우리 하ᄂᆞ님이 되시며 ᄯᅩ 우리가 그의 먹여 기르시ᄂᆞᆫ ᄇᆡᆨ셩이 되며 그 손의 양이 되엿스니 만일 너희가 오ᄂᆞᆯ 그 소ᄅᆡ를 듯거든
{{절||八}} {{du|므리바}}에셔 ᄒᆞᆷ ᄀᆞᆺ치 너희 ᄆᆞᄋᆞᆷ을 강퍅ᄒᆞ게 말 거시오 광야에셔 {{du|맛사}}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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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잇슬 ᄯᅢ와 ᄀᆞᆺ치 말지어다
{{절||九}} 거긔셔 너희 렬조가 나를 시험ᄒᆞ며 나를 탐지ᄒᆞ고 나의 ᄒᆡᆼᄒᆞᆫ 일을 보앗도다
{{절||十}} 그 셰ᄃᆡ 사ᄅᆞᆷ이 ᄉᆞ십년을 지내도록 나를 노엽게 ᄒᆞ엿스니 내가 말ᄒᆞ기를 이 ᄇᆡᆨ셩의 ᄆᆞᄋᆞᆷ이 미혹되여 내 길을 아지못ᄒᆞᆫ다 ᄒᆞ엿노라
{{절||十一}} 그런고로 내가 노ᄒᆞ야 ᄆᆡᆼ셰ᄒᆞ기를 뎌희가 나의 안식에 드러오지못ᄒᆞ리라 ᄒᆞ엿노라
=== 구십륙편 ===
{{절|九十六|一}} 너희는 새 노래로 여호와ᄭᅴ 노래ᄒᆞ라 온 ᄯᅡ 사ᄅᆞᆷ들아 여호와ᄭᅴ 노래ᄒᆞᆯ지어다
{{절||二}} 너희는 여호와ᄭᅴ 노래ᄒᆞ고 그 일홈을 찬미ᄒᆞ며 날마다 그 구원ᄒᆞ신 은혜를 ᄇᆞᆰ히 드러낼지어다
{{절||三}} 맛당히 그 영광을 렬방에 베플고 그 이젹을 만민 즁에 베플지어다
{{절||四}} 대개 여호와는 크시니 극진히 찬숑ᄒᆞᆯ 거시오 ᄯᅩᄒᆞᆫ 모든 신보다 두려워ᄒᆞ리로다
{{절||五}} 대개 이방의 모든 신은 헛거시오 오직 여호와는 하ᄂᆞᆯ을 지으신이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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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六}} 그 압헤 존귀와 위엄이 잇고 그 셩소에 능력과 아름다옴이 잇도다
{{절||七}} 만민의 족쇽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ᄭᅴ 돌니고 돌닐지어다
{{절||八}} 그 일홈의 합당ᄒᆞᆫ 영광을 여호와ᄭᅴ 돌니며 례물을 가지고 그 뎐에 드러갈지어다
{{절||九}} 거륵ᄒᆞ고 아름다옴으로 여호와ᄭᅴ 경ᄇᆡᄒᆞ라 온 ᄯᅡ 사ᄅᆞᆷ들아 그 압헤셔 경외ᄒᆞᆯ지어다
{{절||十}} 렬방 즁에셔 너희가 닐ᄋᆞ기를 여호와ᄭᅴ셔 왕이 되시니 셰계가 굿게 섯고 흔들니지아니하ᄂᆞᆫ지라 ᄯᅩ 공의로 만민을 판단ᄒᆞ시리라 ᄒᆞ라
{{절||十一}} 하ᄂᆞᆯ이 깃버ᄒᆞ며 ᄯᅡ이 즐거워ᄒᆞ며 바다와 그 가온ᄃᆡ 츙만ᄒᆞᆫ 거시 소ᄅᆡ를 발ᄒᆞ고
{{절||十二}} 밧과 그 가온ᄃᆡ 잇ᄂᆞᆫ 거시 다 즐거워 ᄯᅱᆯ지어다 그리ᄒᆞ면 수풀의 모든 나무도 놉히 부르리로다
{{절||十三}} 이는 여호와 압헤 ᄒᆞᆯ 거시라 그가 오샤 ᄯᅡ를 판단ᄒᆞ시ᄃᆡ 공의로 셰계를 판단ᄒᆞ시고 진실ᄒᆞ심으로 만민을 판단ᄒᆞ시리로다
=== 구십칠편 ===
{{절|九十七|一}} 여호와ᄭᅴ셔 왕이 되시니 ᄯᅡ이 즐거워ᄒᆞ고 허다ᄒᆞᆫ 셤도 깃버ᄒᆞᆯ지어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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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六}} 그 압헤 존귀와 위엄이 잇고 그 셩소에 능력과 아름다옴이 잇도다
{{절||七}} 만민의 족쇽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ᄭᅴ 돌니고 돌닐지어다
{{절||八}} 그 일홈의 합당ᄒᆞᆫ 영광을 여호와ᄭᅴ 돌니며 례물을 가지고 그 뎐에 드러갈지어다
{{절||九}} 거륵ᄒᆞ고 아름다옴으로 여호와ᄭᅴ 경ᄇᆡᄒᆞ라 온 ᄯᅡ 사ᄅᆞᆷ들아 그 압헤셔 경외ᄒᆞᆯ지어다
{{절||十}} 렬방 즁에셔 너희가 닐ᄋᆞ기를 여호와ᄭᅴ셔 왕이 되시니 셰계가 굿게 섯고 흔들니지아니하ᄂᆞᆫ지라 ᄯᅩ 공의로 만민을 판단ᄒᆞ시리라 ᄒᆞ라
{{절||十一}} 하ᄂᆞᆯ이 깃버ᄒᆞ며 ᄯᅡ이 즐거워ᄒᆞ며 바다와 그 가온ᄃᆡ 츙만ᄒᆞᆫ 거시 소ᄅᆡ를 발ᄒᆞ고
{{절||十二}} 밧과 그 가온ᄃᆡ 잇ᄂᆞᆫ 거시 다 즐거워 ᄯᅱᆯ지어다 그리ᄒᆞ면 수풀의 모든 나무도 놉히 부르리로다
{{절||十三}} 이는 여호와 압헤 ᄒᆞᆯ 거시라 그가 오샤 ᄯᅡ를 판단ᄒᆞ시ᄃᆡ 공의로 셰계를 판단ᄒᆞ시고 진실ᄒᆞ심으로 만민을 판단ᄒᆞ시리로다
=== 구십칠편 ===
{{절|九十七|一}} 여호와ᄭᅴ셔 왕이 되시니 ᄯᅡ이 즐거워ᄒᆞ고 허다ᄒᆞᆫ 셤도 깃버ᄒᆞᆯ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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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二}} 구름과 어두옴이 그를 에워싸고 공의와 심판이 그 보좌의 터가 되엿도다
{{절||三}} 불이 여호와 압헤셔 ᄒᆡᆼᄒᆞ야 ᄉᆞ면으로 두룬 원슈를 ᄐᆡ오도다
{{절||四}} 그의 번ᄀᆡ가 셰계에 빗최엿스니 ᄯᅡ이 보고 진동ᄒᆞ엿도다
{{절||五}} 산들이 여호와 압헤 밀과 ᄀᆞᆺ치 녹앗스니 이는 온 ᄯᅡ를 쥬관ᄒᆞ시ᄂᆞᆫ 쥬의 압히로다
{{절||六}} 하ᄂᆞᆯ이 그 공의를 드러내니 만민이 다 그 영광을 보앗도다
{{절||七}} 샥인 우샹을 셤기ᄂᆞᆫ쟈와 우샹으로써 ᄌᆞ랑ᄒᆞᄂᆞᆫ쟈는 다 붓그러옴을 볼지니 모든 신들아 너희는 다 여호와ᄭᅴ 경ᄇᆡᄒᆞᆯ지어다
{{절||八}} {{du|시온}}이 듯고 깃버ᄒᆞ며 {{du|유다}}의 셩읍들이 다 즐거워ᄒᆞᆷ은 여호와의 판단ᄒᆞ심을 인ᄒᆞᆷ이로소이다
{{절||九}} 여호와여 온 ᄯᅡ보다 지극히 놉흐시며 모든 신보다 더욱 놉흐시도다
{{절||十}} 여호와를 ᄉᆞ랑ᄒᆞᄂᆞᆫ쟈들아 악을 뮈워ᄒᆞ라 경건ᄒᆞᆫ쟈의 령혼을 보젼ᄒᆞ샤 악인의 손에셔 건지시ᄂᆞᆫ도다
{{절||十一}} 올흔쟈를 위ᄒᆞ야 빗치 잇게 ᄒᆞ고 ᄆᆞᄋᆞᆷ이 졍직ᄒᆞᆫ쟈를 위ᄒᆞ야 즐거옴이 잇게 ᄒᆞ셧도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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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十二}} 의로온쟈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인ᄒᆞ야 깃버ᄒᆞ고 그 거륵ᄒᆞ신 일홈을 샤례ᄒᆞᆯ지어다
=== 구십팔편 ===
{{절|九十八|一}} 새 노래로 여호와ᄭᅴ 노래ᄒᆞ라 대개 그 긔이ᄒᆞᆫ 일을 ᄒᆡᆼᄒᆞ셧스니 그 올흔 손과 그 거륵ᄒᆞ신 팔이 임의 구원을 베프셧도다
{{절||二}} 여호와ᄭᅴ셔 그 구원을 알게 ᄒᆞ셧고 그 의를 만국 인의 눈 압헤 ᄇᆞᆰ히 보이셧도다
{{절||三}} {{du|이스라엘}} 집에 베프신 인ᄌᆞ와 셩실ᄒᆞ심을 긔억ᄒᆞ셧스니 ᄯᅡ의 모든 ᄭᅳᆺ치 우리 하ᄂᆞ님의 구원을 보앗도다
{{절||四}} 온 ᄯᅡ여 즐거옴으로 여호와ᄭᅴ 부르라 소ᄅᆡ를 ᄂᆞᆯ녀 놉히 부르고 찬양ᄒᆞᆯ지어다
{{절||五}} 거문고를 ᄐᆞ고 여호와ᄭᅴ 찬양ᄒᆞᆯ 거시니 거문고와 깃븐 소ᄅᆡ로 ᄒᆞᆯ 거시로다
{{절||六}} 라발과 각셩으로 왕 여호와 압헤 즐거온 소ᄅᆡ를 발ᄒᆞᆯ지어다
{{절||七}} 바다와 그 가온ᄃᆡ 츙만ᄒᆞᆫ 거시 맛당히 소ᄅᆡ를 발ᄒᆞᆯ지니 셰계와 거긔 거ᄒᆞᆫ쟈가 ᄯᅩᄒᆞᆫ 그리ᄒᆞᆯ지어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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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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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八}} 큰 물이 손 바닥을 치ᄂᆞᆫ쟈와 ᄀᆞᆺ치 즐거워ᄒᆞᆯ 거시오 산들이 ᄒᆞᆷᄭᅴ 즐거히 부를지어다
{{절||九}} 이는 여호와 압헤 ᄒᆞᆯ 거시라 그가 오샤 ᄯᅡ를 판단ᄒᆞ시ᄃᆡ 공의로 셰계를 판단ᄒᆞ시고 바른 리치로 만민을 판단ᄒᆞ시리로다
=== 구십구편 ===
{{절|九十九|一}} 여호와ᄭᅴ셔 왕이 되시니 만민이 ᄯᅥᆯ 거시오 {{wu|게룹}}들 우에 안지셧스니 ᄯᅡ이 진동ᄒᆞ리로다
{{절||二}} 여호와ᄭᅴ셔 {{du|시온}}에 계서셔 크시고 만민 우에 지극히 놉흐신이로다
{{절||三}} 뎌희가 크시고 두려오신 일홈을 찬양ᄒᆞᆯ지니 그는 거륵ᄒᆞ시도다
{{절||四}} 능력 잇ᄂᆞᆫ 왕이 공의를 즐거워ᄒᆞ시도다 쥬ᄭᅴ셔 바른 리치를 세우시고 {{u|야곱}}의 집에셔 공평과 인의를 ᄒᆡᆼᄒᆞ시도다
{{절||五}} 너희가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을 놉혀 그 발등상 압헤 경ᄇᆡᄒᆞ라 그가 거륵ᄒᆞ시도다
{{절||六}} 그 졔ᄉᆞ쟝 즁에 {{u|모세}}와 {{u|아론}}이 잇스며 그 일홈을 불너 알외ᄂᆞᆫ쟈 즁에 {{u|삼우엘}}이 잇서셔 여호와ᄭᅴ 불너 알외매 곳 응낙ᄒᆞ셧도다
{{절||七}} 구름 기동 가온ᄃᆡ셔 말ᄉᆞᆷᄒᆞ셧스니 뎌희가 그 주신 도리와 률례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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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마지막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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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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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머리말 |제목 = 만세(萬歲) |지은이 = [[저자:알퐁스 도데|알퐁스 도데]] |역자 = [[저자:최남선|최남선]] |부제 = 마즈막 課程 |연도 = 1923년 |이전 = |다음 = |설명 =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의 번역이다. 주간지 《東明》 2권 14호(1923년 4월)에 게재하였다. 훗날 다른 작가들의 번역 작품과 함께 출판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검열로 무산되었다. }} {{더더크게|萬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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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 만세(萬歲)
|지은이 = [[저자:알퐁스 도데|알퐁스 도데]]
|역자 = [[저자:최남선|최남선]]
|부제 = 마즈막 課程
|연도 = 19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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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
|설명 =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의 번역이다. 주간지 《東明》 2권 14호(1923년 4월)에 게재하였다. 훗날 다른 작가들의 번역 작품과 함께 출판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검열로 무산되었다.
}}
{{더더크게|萬歲}} (마즈막 課程)
{{오른쪽|ᄯᅩ우데 原作}}
{{오른쪽|崔南善 飜譯}}
{{작게|普佛戰爭에 敗屈한 뒤 一八七一年 「프랑크푸르트」 條約에 依하야 「엘자쓰」와 「로트링겐」을 獨逸에게 ᄲᅢ앗기게 된 것은 佛蘭西人의 暫時도 부리지 아니한 徹骨之恨이엇다. 지난번 戰爭에 勝敗가 ᄯᅡᆼ을 밧고아서 아엿던 두 ᄯᅡᆼ에 덤ᄭᅡ지 언저서 밧고 四十餘年 뭉켯든 恨을 풀게 된 것은 佛蘭西人 아닌 사람ᄭᅡ지 깃븜을 난호려 한 일이지마는 그동안 그 恥辱을 銘念하며 그 抑鬱을 伸{{?}}하기 爲하야 그네들의 積累하야 온 國民的 努力은 實로 尋常한 것이 아니엇다. 그中에서도 無數한 詩人들이 이것을 材料로 하야 타는 듯한 祖國愛의 情熱을 鼓舞한 것은 文學史上의 一 異彩를 지을 만하다. 南佛蘭西 「니메」의 胎生인 詩人兼小說家 「알알쓰·ᄯᅩ우데」(Alphonse Daudet 1840~97)가 纖細한 情緖와 輕快한 筆致로써 普佛戰爭으로 하야 생긴 佛蘭西人의 恥辱的 烙印 속에서 美妙奇逸한 幾多의 境界를 맨들어 내어서 國民 悲痛의 暗淵에 매우 偉大한 慰安과 策勵)를 寄與하야 붓으로 準備하는 光復의 過程에서 가장 有力한 一 役軍이 된 것은 아모든지 잘 아는 일이다. 여기 譯出한 것은 그러한 短篇을 모은 「Contes du lundi」(月曜說林) 中의 한아로 國籍과 아울러 國語를 닐케 된 설은 하로의 애다로운 한모를 그린 것이니 作者가 들어내려 한 어느 悲痛의 가장 커다란 標本을 질머진 우리는 읽어 가는 中에 아모 사람보담 더욱 深刻한 感觸이 생기지 안흘 수 업슬 것이다. 아아 당해 보지 못하는 試鍊이 잇서 보지 못한 刺戟으로써 우리의 民族美를 激揚하야 아는 듯 모르는 듯한 가운데 ᄭᅮ밀 줄 모르는 村 婦人 · 철모르는 어린애들ᄭᅡ지를 거쳐서 類例업는 大光焰 大風響을 들어낸 것이 시방ᄭᅡ지 얼마나 만히 싸혓건마는 어느 뉘가 능히 「ᄯᅩ우데」인가. 어ᄯᅥ나 한 「月曜說林」이 ᄭᅩᆺ다운 냄새로 우리 民族的 心靈의 그 살 살지우는가. 傳할 만한 事實만 잇서도 될 수 업다. 그려야 하겟다. 빗내야 하겟다. 詩人이 나야 하겟다. 偉大한 哲學者 · 歷史家를 목마르게 求하는 것처럼 偉大한 詩人을 우리가 찻고 기다린다. 이러한 主義 · 저러한 傾向을 다 要求하고 골고로 企待하는 가운대서 우리는 特別히 民族的 가려움을 시원히 긁어 주고 민족적 가슴알이를 말ᄭᅳᆷ히 씻어 줄 「ᄯᅩ우데」의 부치를 맨 먼저 불러일으켜야 하겟다. 우리의 獨特한 설음과 바람의 부르지즘으로써 우리 新生의 첫닭울이를 함은 아모것보다 밧븐 일이 아닐 수 업다. (譯者).}}
{{문단 그림}}
그날 아츰에는 時間이 원악 몹시 느젓섯다. 「아멜」 先生ᄭᅴ서 分詞의 試驗을 보이신다는데 分詞라고는 눈ᄭᅩᆸ작이 만콤도 복습하야 둔 것이 업고 게다가 時間마자 이러케 느저 노핫스니 념려 업시 큰 ᄭᅮ지람이 나리겟서서 겁이 줄ᄯᅴᄭᅡ지 낫섯다. 그래서 이왕지사니 學校ㄹ랑은 잠ᄭᅡᆫ 가만 잇거라 하고 벌판으로 돌아다니면서 작난이나 하리란 생각이 언ᄯᅳᆺ 낫섯드란다. 日氣가 ᄭᅢᄭᅳᆺ하고도 ᄯᅡᄯᅳᆺ하야서 숩 가상이에는 노랑새들이 ᄲᅵᆨᄲᅵᆨ어리고 「립베르」 牧場 治木所 뒤에서는 普魯士 사람이 練兵들을 하두구나. 分詞의 規則보담 이런 구경이 훨신 재미잇겟기에 學校ㄹ랑 그만 둘ᄭᅡ구 생각을 한 것이지만. 이 생각을 ᄭᅮᆯᄭᅥᆨ 집어 삼키고서 學校를 바라고 줄다름질을 하얏섯지.
面事務所 압흐로 지나노라니ᄭᅡ ᅟᅭᆨ으만 揭示板에 부틴 揭示를 사람들이 뭉켜 서서 보두구나. 시방ᄭᅡ지 二年 동안이 되엇지마는 이 揭示板에 내어 부틴 揭示치고 반가운 것이라고는 반쪽이 업섯서요 맨처음에는 敗軍한 것, 그다음에는 徵發, ᄯᅩ 그다음에는 本營의 命令이엇섯다. 그래 다름박질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ᄯᅩ 무엇인고』
하얏섯지.
큰 거리를 다름박질 지나노라니ᄭᅡ, 아이를 다리고 揭示를 보고난 대장ᄭᅡᆫ하는 「와리데」가 커단 소리로
『흥 작작 서둘러, 이놈들! 學校에는 넘우 일은걸!』
하드란 말이야.
이놈 보게 나를 놀리네 하고 모르는 체하고 「아멜」 先生宅 족으만 압ᄯᅳᆯ로 씩은벌ᄯᅥᆨ 달려 들어갓섯다.
前가트면 課程이 시작될 무렵에는 한참 법석이 일어나서 冊床 舌盒 여다지하는 소리, 아모ᄶᅩ록 얼는 외오리라고 모다 귀들을 틀어막고 한ᄭᅥ번에 冊들을 읽는 소리, 先生님이 굵다란 등채로 冊床을 두드리시면서
『조용 조용이들』
하고 ᄭᅮ중하시는 소리, 이것저것이 어울려서 머리가 앏흐게 ᄯᅥ들석할 것이얘요.
그러튼 것이길래, 이 법석하는 통을 타서 몰래 살작궁 내 坐處로 가서 안즐 작정이든 것인데. 야릇하두군 그날의 조요......한 것이란 ᄭᅩᆨ 禮拜ᄮᅡᆯ 아츰과 갓겟지. 열린 窓으로 데미다 보니ᄭᅡ 「아멜」 先生ᄭᅴ서는 늘 가지고 계신 무섭도 아모러토 안흔 그 등채를 드시고 이리저리 왓다갓다 하시두군. 이러케 한참 고요......한 中으로 덜컥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하겟스니 ᄭᅡ어집고 줍볏줍볏하기란 정말 어ᄯᅥ탈 길이 업세요.
그런데 「아멜」 先生ᄭᅴ서는 나를 보시고 족음도 역정내는 빛이 업스시고 아주 정다우시게
『프랑쓰』야 얼는 네 자리로 가서 안저라 자칫 하드면 참예하지를 못할 ᄲᅥᆫ 하얏다.』
하시두군
걸상을 넘어 가서 바로 내 자리로 가 안지니ᄭᅡ 어집은 생각이 족음 갈아 안저서 비롯오 알아 보앗는데. 先生님ᄭᅴ셔는 파란 웃옷을 닙으시고 줄음 잇는 목걸이를 매시고 視學式 ᄯᅢ나 賞品授與式 ᄯᅢ가 아니면 닙지 아니하시는 선 두른 검은 비단 알에 옷을 닙으셧겟지. 그나 그ᄲᅮᆫ인가 온갓 光景이 平日과는 아주 ᄯᅡᆫ판인데 嚴肅한 긔운이 房안에 긋득하야 고개가 저절로 숙는 듯하두군요. 제일 놀랍한 것은 房안 맨 뒤ᄶᅩᆨ으로 노힌 언제든지 비어 잇는 걸상 우에 村ㅅ사람들이 生徒들허고 한가지로 입들을 담을고 안젓는 것이야 三角帽를 쓴 「오제」 老人도 안젓고 그前 村長도 안젓고 그前 郵便所 하든 이도 안젓고 그밧게 村ㅅ사람들이 여럿 와 안젓는데 모다 풀들이 업서 보이두군. 「오제」 老人은 가상이를 쥐가 ᄯᅳ더 먹은 陳陳 舊冊된 反切 ᄭᅢ치는 冊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무릅 우에 펴 노코 그 위에 커단 眼鏡을 언저 노코서 기다리고 잇서.
도모지 어이한 일고 하고 눈이 둥그래 서 잇노라니ᄭᅡ 「아멜」 先生ᄭᅴ서 敎壇으로 올라 가시더니 以前과 가튼 情답고 갈아 안진 목소리로
『여러 아이들아 너의들을 가르치는 것도 이번이 마즈막이다. 「엘사쓰」와 「로트링겐」의 學校에셔는 어대서든지 獨逸語 以外의 말을 가르치지 못하리라는 命令이 伯林으로서 왓단 말이다. 後任된 先生이 來日은 이리 올 터이다. 그럼으로 이것이 佛蘭西 國語의 마즈막 課程이니 아모ᄶᅩ록 여러 아이들아 각별히 마음 먹어 배우기를 바란다.』
이 몃 마듸 말에 그만 아주 매ᄯᅩᆯ 틈에 들어가 아스러진 듯한 생각이 나겟지. 응, 올커니 앗가 面事務所의 揭示가 이것이엇구나.
佛蘭西 國語의 마즈막 課程이란 말이야
글ᄶᅡ를 어ᄯᅥ케 써야 하는 것인지도 변변히 아지 못하는 터인데, 이대로 다시는 배우지를 못하고 말게 된다는 말이람. 그래 이만콤 하고서 아주 영영 집어치게 된단 말이야. 애구머니나 다시 무슨 조흔 일이 잇다고 시방ᄭᅡ지 虛送歲月을 만히 하얏섯든가. 새 새ᄭᅵ ᄭᅳ내라 다니기, 「사알」 개울에서 얼음 지치기 이ᄭᅡ진 짓 하기에 어ᄶᅢ서 缺席을 하얏섯든가. 생각하니 제가 한 노릇이건만 분통이 터지겟네 바로 前ᄭᅡ지는 미상불 귀챤타고 생각도 하고 가지고 다니기가 무겁다고 생각도 하든 冊, 文典이라, 聖敎史라 하는 것이 참아 작별할 수 업는 오래오래 情든 동무가티 생각된단 말이야. 「아멜」 先生ᄭᅴ 對하야서도 이와 마챤가로 인제는 다른 대로 가시거니 하내 罰당하든 일, 등채로 맛든 일이 왼통 씻은 듯하게 니저 버려지겟지
이런 섭섭한 일이 어대 잇서. 보기 조흔 禮拜服을 닙으신 것이 이 마즈막 課程을 生色 잇게 하려 하신 것이군. 村內 늙은이들이 뒤에들 와서 안즌 것도 그제야 알앗지. 學校를 더 자조 드나들지 아니한 것을 인제 당하여선 매우들 섭섭해 하는 모양이야. 一邊으로는 四十年 동안 篤實하게 敎任을 마타 준 先生ᄭᅴ도 致謝가 되겟고 ᄯᅩ는 目前에 업서저 가는 祖國에 對한 忠誠도 되는 ᄭᅡ닭에 이러케들 모인 것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잇다가 呼名이 되기에 정신을 차린즉 어느틈에 내가 講을 할 차레가 되엇서. 이ᄯᅢ에 남들 다 잘 아는 分詞의 規則을 비두로부터 ᄭᅳᆺ장ᄭᅡ지 한아토 막히지 안코 커다케 ᄯᅩᆨᄯᅩᆨ히 講을 할 수가 잇게 된대면 아모리 ᄭᅳᆷᄶᅵᆨ한 것허고 밧고재도 앗갑지 안켓다는 생각이 나요. 그러치마는 원악 준비를 아니 하얏든 것이라 첫마듸에서부터 막혀서 가슴이 답답해지매 얼골도 쳐들지 못하고 걸상에 가 주저안저서 ᄶᅥᆯᄶᅥᆯ 매노라니ᄭᅡ 「아멜」 先生의 이런 말슴이 들린다.
『다시는 남으라지 아니하겟다. 프랑쓰야! 罰은 인제부터 限업시 밧게 될 터이길래. 그 ᄭᅡ닭을 내가 말하마. 우리들이 얼는 하면 「에이, 歲月이 압헤 만히 잇스니 來日 배우지」 하엿지마는 그 뒤에는 어ᄯᅥ한 일이 생기느냐 하면, 다른 것 아니라 우리 시방 당하는 일이 그것이다. 來日 하지, 來日 하지 하고 날마다 敎育을 밀어나온 것이 우리 「엘사쓰」 道의 큰 일 당한 ᄭᅡ닭이다. 시방 오는 사람들이 「무엇이 어ᄶᅤ, 너의들이 佛蘭西 사람이란 말이야. 무엇이야, 제 나라 글씨도 쓸 줄 모르고 말도 할 줄 모로는 주제가」 하고 嘲弄할지라도 긔가 막혓지 어느 낫바댁이를 들고 무슨 말을 하겟니. 그러나 이런 일로 말하면 「프랑쓰」야 너만 허물이 잇는 것 아니다. 우리들이 왼통 다 책망을 당하여야 할 사람이다.
너의들의 어른 되신 이들도 너의들이 조흔 敎育을 밧게 될 만한 誠心을 내이지 아니하셧느니라. 몃 푼 아니 되는 버리를 시기기 위하야 너의들을 밧헤 내어 보내거나 工場으로 들여 보내지 아니 하셧스냐. ᄯᅩ 나로 말하야도 아무렴 책망을 면할 수 업지. 나는 각금 너의들의 공부에 방해됨을 不顧하고 ᄯᅳᆯ 압 花草에 물주는 심부름을 시기지 아니하얏섯느냐. ᄯᅩ 내가 고기잡이를 가고 십흔 ᄯᅢ에 學校를 休學하기에 한 번이라도 어려워 하얏섯드냐.』
여긔ᄭᅡ지 와서는 話頭를 돌리시어 「아멜」 先生ᄭᅴ서 佛蘭西語 이약이를 시작하야 그것이 世界上 第一 아름답고 第一 ᄯᅩᆨᄯᅩᆨ하고 第一 올지고 第一 탄탄한 말이니 언제ᄭᅡ지든지 記憶하야서 니저 버리지 안케 하여라, 人民이 他國에 服屬될 지라도 「祖國의 言語를 단단히 붓들고 잇기만 하면 가처 잇는 獄의 열쇠를 가지고 잇는 것 가트니라」, 이런 말슴 저런 말슴을 하셧서. 그려고 文典을 펴노코 日課를 읽어 주시는데 어ᄯᅥ케 알아 듯기가 쉬운지 怪常스러운 일도 보앗서. 先生님 닐러 주시는 것이 무엇이고 거짓말가티 얼는 ᄭᅢ단이 되니 이런 별일이 어대 잇담. 여러 生徒들이 이러케 조용하게 듯고 안ᄭᅵ도 시방ᄭᅡ지 한 번도 업슨 일이오 ᄯᅩ 先生님으로 말하야도 이러케 차근차근 昭詳하게 說明하신 적이 前에는 업스시든 것가타 불상하신 그 先生님ᄭᅴ서 다른대로 가시기 前에 아는 것을 말ᄭᅳᆷ 가르저 주자, 당신 아시는 것을 한테 뭉처서 단 한번에 生徒들 머리ㅅ속에 들이 ᄯᅥᆯ여 주시자고 작정하신 모양이랠 만도 하여.
이 課程이 ᄭᅳᆺ난 다음에는 習字 시작을 하얏다. 「아멜」 先生ᄭᅴ서 이날은 유별히 다른 ᄯᅢ허고 아주 ᄯᅡᆫ판의 體法을 맨들어 가저 오셧는데, 동글아코 입브다케 「佛蘭西, 엘사쓰, 佛蘭西, 엘사쓰」라고 주윽 썻세요. 마치 족으만 國旗가 각각기 한아씩 여러 아이 冊床 ᄯᅢ(冊床에 세운 장ᄯᅢ)에 달려서 왼班 안에 여긔저긔셔 번득어리는 것가탓서. 生徒 아이들의 一心으로 공부하는 것은 과연 感嘆할 만하고 ᄯᅩ 그 씻은 듯하게 靜肅한 양은 아모에게든지 보임즉 하얏서. 조희 우에 쌕쌕어리는 붓ᄭᅳᆺ 소리밧게는 숨쉬는 소리조차 들리지 아니하얏세요. 풍뎅이가 튀어 들와도 한 아이도 돌아다 보는 놈이 업고 줄 긋기만 공부하는 어린애들ᄭᅡ지도 줄도 佛蘭西語로 생각하는지 골돌하게 그것만 그려 한 눈 한아 아니 파요. 敎室 집웅에서는 비듥이가 나즉나즉 우는데. 그것을 들으면서
『인제부터는 비듥이더러도 獨逸語로 울랄지도 모르겟지』
하는 생각을 하얏섯서.
각금 조희에서 눈을 들어 보면 「아멜」 先生ᄭᅦ서는 交倚 우에 반듯이 걸터 안지신 채 그 족으만 學校 안엣 것을 말큼 눈ㅅ속에 집어 너허서 가지고 가리라고나 생각하시는 듯이 당신 身邊에 잇는 것들을 가만가만 들여다 보신다. 얼마큼 ᄯᅡᆨ한 일이냔 말이야. 四十年 동안 이 ᄯᅳᆯ을 압헤 보면서 항상 이만한 學班을 다리고 이 자리에 안즈섯든 어른이야. 冊床이며 걸상이 다 길이 들어서 번들번들하야젓고 ᄯᅳᆯ 압헤 밤나무는 커다래젓고 당신 손으로 심은 「홉」(Hop) 덩굴은 窓귀에 섥히고 남아서 집웅 우ᄭᅡ지 버덧는데, 이것들을 ᄯᅦ치게 되어 누의동생님이 二層에서 짐ᄶᅡᆨ ᄭᅮ리는 소리를 듯고 잇슬 ᄯᅢ에 참아 섭섭하야 어ᄶᅵ 하셧슬는지, 두 분이 다 그 이듬 날 ᄯᅥ나서 다시는 이 고장으로 限平生 돌아올 긔약이 업단 말이얘요.
그런 중에도 先生ᄭᅴ서는 마즈막 회두리 판ᄭᅡ지라도 生徒들 가르치실 勇氣가 잇스시드란 말이야. 習字 뒤에는 歷史이엇고 그다음에는 幼稚班 아이들이 한ᄭᅥ번에 「ᄲᅵ」 「ᄲᅲ」 하고 反切들을 공부하는데. 맨 뒤에서는 「오제」 老人이 眼鏡을 쓰고 두 손으로 反切冊 들고 아이들을 ᄯᅡᆯ하서 反切 바침을 한다. 老人ᄭᅡ지도 一心으로들 배웟섯세요. 설운 생각이 낫든지 목소리가 ᄯᅥᆯ려서 웃으ᄭᅡᆼ스럽기 ᄶᅡᆨ업는데 웃고도 십고 울고도 십헛섯서. 응, 이 마즈막 課程이야말로 限平生 니저 버릴{{sic|럐}} 니저 버려지지 안는 것이야.
어느덧 敎堂 時計가 午正을 치고 낫祈禱의 鍾을 치자 練兵場으로서 돌아온 普魯士 사람의 喇叭 소리가 窓 밋헤서 요란히 낫다. 「아멜」 先生ᄭᅢ서 죽은 사람처럼 얼굴이 해쓱해지시면서 交倚로서 일어나신다. 이러케 키가 커 보인 적이 시방ᄭᅡ지 한 번도 업스섯세요.
『이애들아......... 이애들아......... 나는......... 나는.........』
하고 무슨 말슴을 하려 하나 무엇이 목구멍에 걸린 듯하야 말이 얼는 나오지 안핫다.
그러매 漆板 ᄶᅡᆨ으로 돌아서서 粉筆을 한 자루 집으시더니 全身의 힘을 다 들여 漆板이 자라는 대로 큰 글ᄶᅡ로
『佛蘭西 萬歲』
라고 쓰신다.
그려고는 壁에다가 고개를 비기고 거긔 선 채로 말은 하지 아니하고 그저
『인제는 그만이야, 다들 가』
하고 손ᄶᅵᆺ으로만. (ᄭᅳᆺ)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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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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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T02:21: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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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 만세(萬歲)
|지은이 = [[저자:알퐁스 도데|알퐁스 도데]]
|역자 = [[저자:최남선|최남선]]
|부제 = 마즈막 課程
|연도 = 1923년
|이전 =
|다음 =
|설명 =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의 번역이다. 주간지 《東明》 2권 14호(1923년 4월)에 게재하였다. 훗날 다른 작가들의 번역 작품과 함께 출판하려 하였으나, 일제의 검열로 무산되었다.
}}
{{더더크게|萬歲}} (마즈막 課程)
{{오른쪽|ᄯᅩ우데 原作}}
{{오른쪽|崔南善 飜譯}}
{{작게|普佛戰爭에 敗屈한 뒤 一八七一年 「프랑크푸르트」 條約에 依하야 「엘자쓰」와 「로트링겐」을 獨逸에게 ᄲᅢ앗기게 된 것은 佛蘭西人의 暫時도 부리지 아니한 徹骨之恨이엇다. 지난번 戰爭에 勝敗가 ᄯᅡᆼ을 밧고아서 아엿던 두 ᄯᅡᆼ에 덤ᄭᅡ지 언저서 밧고 四十餘年 뭉켯든 恨을 풀게 된 것은 佛蘭西人 아닌 사람ᄭᅡ지 깃븜을 난호려 한 일이지마는 그동안 그 恥辱을 銘念하며 그 抑鬱을 伸{{?}}하기 爲하야 그네들의 積累하야 온 國民的 努力은 實로 尋常한 것이 아니엇다. 그中에서도 無數한 詩人들이 이것을 材料로 하야 타는 듯한 祖國愛의 情熱을 鼓舞한 것은 文學史上의 一 異彩를 지을 만하다. 南佛蘭西 「니메」의 胎生인 詩人兼小說家 「알알쓰·ᄯᅩ우데」(Alphonse Daudet 1840~97)가 纖細한 情緖와 輕快한 筆致로써 普佛戰爭으로 하야 생긴 佛蘭西人의 恥辱的 烙印 속에서 美妙奇逸한 幾多의 境界를 맨들어 내어서 國民 悲痛의 暗淵에 매우 偉大한 慰安과 策勵)를 寄與하야 붓으로 準備하는 光復의 過程에서 가장 有力한 一 役軍이 된 것은 아모든지 잘 아는 일이다. 여기 譯出한 것은 그러한 短篇을 모은 「Contes du lundi」(月曜說林) 中의 한아로 國籍과 아울러 國語를 닐케 된 설은 하로의 애다로운 한모를 그린 것이니 作者가 들어내려 한 어느 悲痛의 가장 커다란 標本을 질머진 우리는 읽어 가는 中에 아모 사람보담 더욱 深刻한 感觸이 생기지 안흘 수 업슬 것이다. 아아 당해 보지 못하는 試鍊이 잇서 보지 못한 刺戟으로써 우리의 民族美를 激揚하야 아는 듯 모르는 듯한 가운데 ᄭᅮ밀 줄 모르는 村 婦人 · 철모르는 어린애들ᄭᅡ지를 거쳐서 類例업는 大光焰 大風響을 들어낸 것이 시방ᄭᅡ지 얼마나 만히 싸혓건마는 어느 뉘가 능히 「ᄯᅩ우데」인가. 어ᄯᅥ나 한 「月曜說林」이 ᄭᅩᆺ다운 냄새로 우리 民族的 心靈의 그 살 살지우는가. 傳할 만한 事實만 잇서도 될 수 업다. 그려야 하겟다. 빗내야 하겟다. 詩人이 나야 하겟다. 偉大한 哲學者 · 歷史家를 목마르게 求하는 것처럼 偉大한 詩人을 우리가 찻고 기다린다. 이러한 主義 · 저러한 傾向을 다 要求하고 골고로 企待하는 가운대서 우리는 特別히 民族的 가려움을 시원히 긁어 주고 민족적 가슴알이를 말ᄭᅳᆷ히 씻어 줄 「ᄯᅩ우데」의 부치를 맨 먼저 불러일으켜야 하겟다. 우리의 獨特한 설음과 바람의 부르지즘으로써 우리 新生의 첫닭울이를 함은 아모것보다 밧븐 일이 아닐 수 업다. (譯者).}}
{{문단 그림}}
그날 아츰에는 時間이 원악 몹시 느젓섯다. 「아멜」 先生ᄭᅴ서 分詞의 試驗을 보이신다는데 分詞라고는 눈ᄭᅩᆸ작이 만콤도 복습하야 둔 것이 업고 게다가 時間마자 이러케 느저 노핫스니 념려 업시 큰 ᄭᅮ지람이 나리겟서서 겁이 줄ᄯᅴᄭᅡ지 낫섯다. 그래서 이왕지사니 學校ㄹ랑은 잠ᄭᅡᆫ 가만 잇거라 하고 벌판으로 돌아다니면서 작난이나 하리란 생각이 언ᄯᅳᆺ 낫섯드란다. 日氣가 ᄭᅢᄭᅳᆺ하고도 ᄯᅡᄯᅳᆺ하야서 숩 가상이에는 노랑새들이 ᄲᅵᆨᄲᅵᆨ어리고 「립베르」 牧場 治木所 뒤에서는 普魯士 사람이 練兵들을 하두구나. 分詞의 規則보담 이런 구경이 훨신 재미잇겟기에 學校ㄹ랑 그만 둘ᄭᅡ구 생각을 한 것이지만. 이 생각을 ᄭᅮᆯᄭᅥᆨ 집어 삼키고서 學校를 바라고 줄다름질을 하얏섯지.
面事務所 압흐로 지나노라니ᄭᅡ 죡으만 揭示板에 부틴 揭示를 사람들이 뭉켜 서서 보두구나. 시방ᄭᅡ지 二年 동안이 되엇지마는 이 揭示板에 내어 부틴 揭示치고 반가운 것이라고는 반쪽이 업섯서요 맨처음에는 敗軍한 것, 그다음에는 徵發, ᄯᅩ 그다음에는 本營의 命令이엇섯다. 그래 다름박질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ᄯᅩ 무엇인고』
하얏섯지.
큰 거리를 다름박질 지나노라니ᄭᅡ, 아이를 다리고 揭示를 보고난 대장ᄭᅡᆫ하는 「와리데」가 커단 소리로
『흥 작작 서둘러, 이놈들! 學校에는 넘우 일은걸!』
하드란 말이야.
이놈 보게 나를 놀리네 하고 모르는 체하고 「아멜」 先生宅 족으만 압ᄯᅳᆯ로 씩은벌ᄯᅥᆨ 달려 들어갓섯다.
前가트면 課程이 시작될 무렵에는 한참 법석이 일어나서 冊床 舌盒 여다지하는 소리, 아모ᄶᅩ록 얼는 외오리라고 모다 귀들을 틀어막고 한ᄭᅥ번에 冊들을 읽는 소리, 先生님이 굵다란 등채로 冊床을 두드리시면서
『조용 조용이들』
하고 ᄭᅮ중하시는 소리, 이것저것이 어울려서 머리가 앏흐게 ᄯᅥ들석할 것이얘요.
그러튼 것이길래, 이 법석하는 통을 타서 몰래 살작궁 내 坐處로 가서 안즐 작정이든 것인데. 야릇하두군 그날의 조요......한 것이란 ᄭᅩᆨ 禮拜ᄮᅡᆯ 아츰과 갓겟지. 열린 窓으로 데미다 보니ᄭᅡ 「아멜」 先生ᄭᅴ서는 늘 가지고 계신 무섭도 아모러토 안흔 그 등채를 드시고 이리저리 왓다갓다 하시두군. 이러케 한참 고요......한 中으로 덜컥 문을 열고 들어가야만 하겟스니 ᄭᅡ어집고 줍볏줍볏하기란 정말 어ᄯᅥ탈 길이 업세요.
그런데 「아멜」 先生ᄭᅴ서는 나를 보시고 족음도 역정내는 빛이 업스시고 아주 정다우시게
『프랑쓰』야 얼는 네 자리로 가서 안저라 자칫 하드면 참예하지를 못할 ᄲᅥᆫ 하얏다.』
하시두군
걸상을 넘어 가서 바로 내 자리로 가 안지니ᄭᅡ 어집은 생각이 족음 갈아 안저서 비롯오 알아 보앗는데. 先生님ᄭᅴ셔는 파란 웃옷을 닙으시고 줄음 잇는 목걸이를 매시고 視學式 ᄯᅢ나 賞品授與式 ᄯᅢ가 아니면 닙지 아니하시는 선 두른 검은 비단 알에 옷을 닙으셧겟지. 그나 그ᄲᅮᆫ인가 온갓 光景이 平日과는 아주 ᄯᅡᆫ판인데 嚴肅한 긔운이 房안에 긋득하야 고개가 저절로 숙는 듯하두군요. 제일 놀랍한 것은 房안 맨 뒤ᄶᅩᆨ으로 노힌 언제든지 비어 잇는 걸상 우에 村ㅅ사람들이 生徒들허고 한가지로 입들을 담을고 안젓는 것이야 三角帽를 쓴 「오제」 老人도 안젓고 그前 村長도 안젓고 그前 郵便所 하든 이도 안젓고 그밧게 村ㅅ사람들이 여럿 와 안젓는데 모다 풀들이 업서 보이두군. 「오제」 老人은 가상이를 쥐가 ᄯᅳ더 먹은 陳陳 舊冊된 反切 ᄭᅢ치는 冊을 가지고 와서 그것을 무릅 우에 펴 노코 그 위에 커단 眼鏡을 언저 노코서 기다리고 잇서.
도모지 어이한 일고 하고 눈이 둥그래 서 잇노라니ᄭᅡ 「아멜」 先生ᄭᅴ서 敎壇으로 올라 가시더니 以前과 가튼 情답고 갈아 안진 목소리로
『여러 아이들아 너의들을 가르치는 것도 이번이 마즈막이다. 「엘사쓰」와 「로트링겐」의 學校에셔는 어대서든지 獨逸語 以外의 말을 가르치지 못하리라는 命令이 伯林으로서 왓단 말이다. 後任된 先生이 來日은 이리 올 터이다. 그럼으로 이것이 佛蘭西 國語의 마즈막 課程이니 아모ᄶᅩ록 여러 아이들아 각별히 마음 먹어 배우기를 바란다.』
이 몃 마듸 말에 그만 아주 매ᄯᅩᆯ 틈에 들어가 아스러진 듯한 생각이 나겟지. 응, 올커니 앗가 面事務所의 揭示가 이것이엇구나.
佛蘭西 國語의 마즈막 課程이란 말이야
글ᄶᅡ를 어ᄯᅥ케 써야 하는 것인지도 변변히 아지 못하는 터인데, 이대로 다시는 배우지를 못하고 말게 된다는 말이람. 그래 이만콤 하고서 아주 영영 집어치게 된단 말이야. 애구머니나 다시 무슨 조흔 일이 잇다고 시방ᄭᅡ지 虛送歲月을 만히 하얏섯든가. 새 새ᄭᅵ ᄭᅳ내라 다니기, 「사알」 개울에서 얼음 지치기 이ᄭᅡ진 짓 하기에 어ᄶᅢ서 缺席을 하얏섯든가. 생각하니 제가 한 노릇이건만 분통이 터지겟네 바로 前ᄭᅡ지는 미상불 귀챤타고 생각도 하고 가지고 다니기가 무겁다고 생각도 하든 冊, 文典이라, 聖敎史라 하는 것이 참아 작별할 수 업는 오래오래 情든 동무가티 생각된단 말이야. 「아멜」 先生ᄭᅴ 對하야서도 이와 마챤가로 인제는 다른 대로 가시거니 하내 罰당하든 일, 등채로 맛든 일이 왼통 씻은 듯하게 니저 버려지겟지
이런 섭섭한 일이 어대 잇서. 보기 조흔 禮拜服을 닙으신 것이 이 마즈막 課程을 生色 잇게 하려 하신 것이군. 村內 늙은이들이 뒤에들 와서 안즌 것도 그제야 알앗지. 學校를 더 자조 드나들지 아니한 것을 인제 당하여선 매우들 섭섭해 하는 모양이야. 一邊으로는 四十年 동안 篤實하게 敎任을 마타 준 先生ᄭᅴ도 致謝가 되겟고 ᄯᅩ는 目前에 업서저 가는 祖國에 對한 忠誠도 되는 ᄭᅡ닭에 이러케들 모인 것이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잇다가 呼名이 되기에 정신을 차린즉 어느틈에 내가 講을 할 차레가 되엇서. 이ᄯᅢ에 남들 다 잘 아는 分詞의 規則을 비두로부터 ᄭᅳᆺ장ᄭᅡ지 한아토 막히지 안코 커다케 ᄯᅩᆨᄯᅩᆨ히 講을 할 수가 잇게 된대면 아모리 ᄭᅳᆷᄶᅵᆨ한 것허고 밧고재도 앗갑지 안켓다는 생각이 나요. 그러치마는 원악 준비를 아니 하얏든 것이라 첫마듸에서부터 막혀서 가슴이 답답해지매 얼골도 쳐들지 못하고 걸상에 가 주저안저서 ᄶᅥᆯᄶᅥᆯ 매노라니ᄭᅡ 「아멜」 先生의 이런 말슴이 들린다.
『다시는 남으라지 아니하겟다. 프랑쓰야! 罰은 인제부터 限업시 밧게 될 터이길래. 그 ᄭᅡ닭을 내가 말하마. 우리들이 얼는 하면 「에이, 歲月이 압헤 만히 잇스니 來日 배우지」 하엿지마는 그 뒤에는 어ᄯᅥ한 일이 생기느냐 하면, 다른 것 아니라 우리 시방 당하는 일이 그것이다. 來日 하지, 來日 하지 하고 날마다 敎育을 밀어나온 것이 우리 「엘사쓰」 道의 큰 일 당한 ᄭᅡ닭이다. 시방 오는 사람들이 「무엇이 어ᄶᅤ, 너의들이 佛蘭西 사람이란 말이야. 무엇이야, 제 나라 글씨도 쓸 줄 모르고 말도 할 줄 모로는 주제가」 하고 嘲弄할지라도 긔가 막혓지 어느 낫바댁이를 들고 무슨 말을 하겟니. 그러나 이런 일로 말하면 「프랑쓰」야 너만 허물이 잇는 것 아니다. 우리들이 왼통 다 책망을 당하여야 할 사람이다.
너의들의 어른 되신 이들도 너의들이 조흔 敎育을 밧게 될 만한 誠心을 내이지 아니하셧느니라. 몃 푼 아니 되는 버리를 시기기 위하야 너의들을 밧헤 내어 보내거나 工場으로 들여 보내지 아니 하셧스냐. ᄯᅩ 나로 말하야도 아무렴 책망을 면할 수 업지. 나는 각금 너의들의 공부에 방해됨을 不顧하고 ᄯᅳᆯ 압 花草에 물주는 심부름을 시기지 아니하얏섯느냐. ᄯᅩ 내가 고기잡이를 가고 십흔 ᄯᅢ에 學校를 休學하기에 한 번이라도 어려워 하얏섯드냐.』
여긔ᄭᅡ지 와서는 話頭를 돌리시어 「아멜」 先生ᄭᅴ서 佛蘭西語 이약이를 시작하야 그것이 世界上 第一 아름답고 第一 ᄯᅩᆨᄯᅩᆨ하고 第一 올지고 第一 탄탄한 말이니 언제ᄭᅡ지든지 記憶하야서 니저 버리지 안케 하여라, 人民이 他國에 服屬될 지라도 「祖國의 言語를 단단히 붓들고 잇기만 하면 가처 잇는 獄의 열쇠를 가지고 잇는 것 가트니라」, 이런 말슴 저런 말슴을 하셧서. 그려고 文典을 펴노코 日課를 읽어 주시는데 어ᄯᅥ케 알아 듯기가 쉬운지 怪常스러운 일도 보앗서. 先生님 닐러 주시는 것이 무엇이고 거짓말가티 얼는 ᄭᅢ단이 되니 이런 별일이 어대 잇담. 여러 生徒들이 이러케 조용하게 듯고 안ᄭᅵ도 시방ᄭᅡ지 한 번도 업슨 일이오 ᄯᅩ 先生님으로 말하야도 이러케 차근차근 昭詳하게 說明하신 적이 前에는 업스시든 것가타 불상하신 그 先生님ᄭᅴ서 다른대로 가시기 前에 아는 것을 말ᄭᅳᆷ 가르저 주자, 당신 아시는 것을 한테 뭉처서 단 한번에 生徒들 머리ㅅ속에 들이 ᄯᅥᆯ여 주시자고 작정하신 모양이랠 만도 하여.
이 課程이 ᄭᅳᆺ난 다음에는 習字 시작을 하얏다. 「아멜」 先生ᄭᅴ서 이날은 유별히 다른 ᄯᅢ허고 아주 ᄯᅡᆫ판의 體法을 맨들어 가저 오셧는데, 동글아코 입브다케 「佛蘭西, 엘사쓰, 佛蘭西, 엘사쓰」라고 주윽 썻세요. 마치 족으만 國旗가 각각기 한아씩 여러 아이 冊床 ᄯᅢ(冊床에 세운 장ᄯᅢ)에 달려서 왼班 안에 여긔저긔셔 번득어리는 것가탓서. 生徒 아이들의 一心으로 공부하는 것은 과연 感嘆할 만하고 ᄯᅩ 그 씻은 듯하게 靜肅한 양은 아모에게든지 보임즉 하얏서. 조희 우에 쌕쌕어리는 붓ᄭᅳᆺ 소리밧게는 숨쉬는 소리조차 들리지 아니하얏세요. 풍뎅이가 튀어 들와도 한 아이도 돌아다 보는 놈이 업고 줄 긋기만 공부하는 어린애들ᄭᅡ지도 줄도 佛蘭西語로 생각하는지 골돌하게 그것만 그려 한 눈 한아 아니 파요. 敎室 집웅에서는 비듥이가 나즉나즉 우는데. 그것을 들으면서
『인제부터는 비듥이더러도 獨逸語로 울랄지도 모르겟지』
하는 생각을 하얏섯서.
각금 조희에서 눈을 들어 보면 「아멜」 先生ᄭᅦ서는 交倚 우에 반듯이 걸터 안지신 채 그 족으만 學校 안엣 것을 말큼 눈ㅅ속에 집어 너허서 가지고 가리라고나 생각하시는 듯이 당신 身邊에 잇는 것들을 가만가만 들여다 보신다. 얼마큼 ᄯᅡᆨ한 일이냔 말이야. 四十年 동안 이 ᄯᅳᆯ을 압헤 보면서 항상 이만한 學班을 다리고 이 자리에 안즈섯든 어른이야. 冊床이며 걸상이 다 길이 들어서 번들번들하야젓고 ᄯᅳᆯ 압헤 밤나무는 커다래젓고 당신 손으로 심은 「홉」(Hop) 덩굴은 窓귀에 섥히고 남아서 집웅 우ᄭᅡ지 버덧는데, 이것들을 ᄯᅦ치게 되어 누의동생님이 二層에서 짐ᄶᅡᆨ ᄭᅮ리는 소리를 듯고 잇슬 ᄯᅢ에 참아 섭섭하야 어ᄶᅵ 하셧슬는지, 두 분이 다 그 이듬 날 ᄯᅥ나서 다시는 이 고장으로 限平生 돌아올 긔약이 업단 말이얘요.
그런 중에도 先生ᄭᅴ서는 마즈막 회두리 판ᄭᅡ지라도 生徒들 가르치실 勇氣가 잇스시드란 말이야. 習字 뒤에는 歷史이엇고 그다음에는 幼稚班 아이들이 한ᄭᅥ번에 「ᄲᅵ」 「ᄲᅲ」 하고 反切들을 공부하는데. 맨 뒤에서는 「오제」 老人이 眼鏡을 쓰고 두 손으로 反切冊 들고 아이들을 ᄯᅡᆯ하서 反切 바침을 한다. 老人ᄭᅡ지도 一心으로들 배웟섯세요. 설운 생각이 낫든지 목소리가 ᄯᅥᆯ려서 웃으ᄭᅡᆼ스럽기 ᄶᅡᆨ업는데 웃고도 십고 울고도 십헛섯서. 응, 이 마즈막 課程이야말로 限平生 니저 버릴{{sic|럐}} 니저 버려지지 안는 것이야.
어느덧 敎堂 時計가 午正을 치고 낫祈禱의 鍾을 치자 練兵場으로서 돌아온 普魯士 사람의 喇叭 소리가 窓 밋헤서 요란히 낫다. 「아멜」 先生ᄭᅢ서 죽은 사람처럼 얼굴이 해쓱해지시면서 交倚로서 일어나신다. 이러케 키가 커 보인 적이 시방ᄭᅡ지 한 번도 업스섯세요.
『이애들아......... 이애들아......... 나는......... 나는.........』
하고 무슨 말슴을 하려 하나 무엇이 목구멍에 걸린 듯하야 말이 얼는 나오지 안핫다.
그러매 漆板 ᄶᅡᆨ으로 돌아서서 粉筆을 한 자루 집으시더니 全身의 힘을 다 들여 漆板이 자라는 대로 큰 글ᄶᅡ로
『佛蘭西 萬歲』
라고 쓰신다.
그려고는 壁에다가 고개를 비기고 거긔 선 채로 말은 하지 아니하고 그저
『인제는 그만이야, 다들 가』
하고 손ᄶᅵᆺ으로만. (ᄭᅳᆺ)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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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직히엿도다
{{절||八}}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이여 뎌희게 응낙ᄒᆞ시고 뎌희 ᄒᆡᆼᄒᆞᆫ대로 갑흐셧스나 뎌희 죄를 샤ᄒᆞ신 하ᄂᆞ님이로소이다
{{절||九}} 너희는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을 놉히고 그 거륵ᄒᆞᆫ 산에셔 경ᄇᆡᄒᆞᆯ지니 대개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은 거륵ᄒᆞ시도다
=== ᄇᆡᆨ편 ===
{{절|百|}} {{작게|샤례ᄒᆞᄂᆞᆫ 시라}}
{{절||一}} 온 ᄯᅡ 사ᄅᆞᆷ들아 너희는 여호와ᄭᅴ 즐거옴으로 부를지어다
{{절||二}} 너희는 깃븜으로 여호와를 셤기며 노래를 불너 그 압헤 나아갈지어다
{{절||三}} 너희가 알 거슨 여호와는 하ᄂᆞ님이시오 우리를 지으신쟈시니 우리가 그의게 쇽ᄒᆞ야 그의 ᄇᆡᆨ셩이오 그의 먹여 기르시ᄂᆞᆫ 양이로다
{{절||四}} 너희는 감샤ᄒᆞᆷ으로 그 문에 드러가며 찬숑ᄒᆞᆷ으로 그 ᄯᅳᆯ에 드러가셔 샤례ᄒᆞ고 그 일홈을 찬숑ᄒᆞᆯ지어다
{{절||五}} 대개 여호와는 션ᄒᆞ시니 그 인ᄌᆞᄒᆞ심이 영원ᄭᆞ지 잇고 그 셩실ᄒᆞ심이 ᄃᆡᄃᆡ로 밋치리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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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ᄇᆡᆨ일편 ===
{{절|百|}} {{작게|{{u|다윗}}의 시라}}
{{절||一}} 내가 인ᄌᆞ와 공의를 칭숑ᄒᆞ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쥬를 찬양ᄒᆞ리이다
{{절||二}} 내가 완젼ᄒᆞᆫ 길에 지혜롭게 ᄒᆡᆼᄒᆞ리니 쥬ᄭᅴ셔 언제 내게 림ᄒᆞ시리잇가 내가 졍직ᄒᆞᆫ ᄆᆞᄋᆞᆷ으로 내 집에셔도 ᄒᆡᆼᄒᆞ겟ᄂᆞ이다
{{절||三}} 내가 비루ᄒᆞᆫ 거슬 내 눈 압헤 두지아니ᄒᆞ고 내가 ᄇᆡ도ᄒᆞᆫ쟈의 ᄒᆡᆼ실을 ᄒᆞᆫᄒᆞ노니 그런 거시 내게 옴기지를 용{{SIC|넙}}지아니ᄒᆞᆯ 거시오
{{절||四}} 간사ᄒᆞᆫ ᄆᆞᄋᆞᆷ이 내게 ᄯᅥ나리니 악ᄒᆞᆫ 일을 내가 도모지 알지아니ᄒᆞ리로다
{{절||五}} 은밀히 그 리웃을 참소ᄒᆞᄂᆞᆫ쟈를 내가 ᄭᅳᆫ코 눈이 오만ᄒᆞ고 ᄆᆞᄋᆞᆷ이 교만ᄒᆞᆫ쟈를 내가 용납지아니ᄒᆞ리로다
{{절||六}} 내가 눈으로 이 ᄯᅡ에 츙셩된쟈를 보아 나와 ᄒᆞᆷᄭᅴ 거ᄒᆞ게 ᄒᆞ리니 완젼ᄒᆞᆫ 길에 ᄒᆡᆼᄒᆞᄂᆞᆫ쟈는 나를 셤기리로다
{{절||七}} 궤휼ᄒᆞᆫ쟈가 내 집 안에 거ᄒᆞ지못ᄒᆞ고 거즛 말ᄒᆞᄂᆞᆫ쟈가 내 눈 압헤 서지못ᄒᆞ리로다
{{절||八}} 아ᄎᆞᆷ마다 내가 이 ᄯᅡ의 모든 악인을 멸ᄒᆞ야 무릇 악을 ᄒᆡᆼᄒᆞᄂᆞᆫ쟈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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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여호와의 셩에셔 ᄭᅳᆫ흐리로다
=== ᄇᆡᆨ이편 ===
{{절|百二|}} {{작게|곤고ᄒᆞᆫ 사ᄅᆞᆷ이 락심ᄒᆞ야 여호와 압헤셔 그 ᄋᆡ통ᄒᆞᆷ을 고ᄒᆞᄂᆞᆫ 긔도라}}
{{절||一}} 여호와여 나의 긔도를 드르시고 나의 부르지지ᄂᆞᆫ 소ᄅᆡ를 쥬 압헤 샹달ᄒᆞ게 ᄒᆞ시옵쇼셔
{{절||二}} 내가 괴로옴 밧ᄂᆞᆫ 날에 쥬의 낫츨 내게 ᄀᆞ리우지마시며 귀를 내게 기우리시고 내가 알외ᄂᆞᆫ 날에 속히 내게 응낙ᄒᆞ쇼셔
{{절||三}} 대개 나의 사ᄂᆞᆫ 날이 연긔 ᄀᆞᆺ치 쇼멸ᄒᆞ고 내 ᄲᅧ가 불 붓ᄂᆞᆫ 나무와 ᄀᆞᆺ치 살와지ᄂᆞᆫ도다
{{절||四}} 내 ᄆᆞᄋᆞᆷ이 풀 ᄀᆞᆺ치 시들어 ᄆᆞ르니 내가 음식 먹기를 닛ᄂᆞᆫ도다
{{절||五}} 내가 탄식ᄒᆞᄂᆞᆫ 소ᄅᆡ를 인ᄒᆞ야 살이 ᄲᅧ에 붓헛도다
{{절||六}} 내가 들에 잇ᄂᆞᆫ 뎨호새와 ᄀᆞᆺ고 뷘터에 잇ᄂᆞᆫ 부헝이와 ᄀᆞᆺ하졋도다
{{절||七}} 내가 ᄭᆡ여 잇스니 집웅 ᄭᅩᆨ닥이에 잇ᄂᆞᆫ 외로온 ᄎᆞᆷ새와 ᄀᆞᆺ도다
{{절||八}} 내 원슈들이 죵일 나를 훼방ᄒᆞ고 나를 치랴고 셩내ᄂᆞᆫ쟈는 나를 두고 ᄆᆡᆼ셰ᄒᆞᄂᆞᆫ도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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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九}} 내가 ᄌᆡ 먹기를 식물 ᄀᆞᆺ치 ᄒᆞ며 나의 마시ᄂᆞᆫ 거슨 눈물이 셕기엿도다
{{절||十}} 이는 쥬의 노ᄒᆞ심과 ᄒᆞᆫᄒᆞ심을 인ᄒᆞᆷ이오니 쥬ᄭᅴ셔 나를 들엇다가 ᄇᆞ리셧ᄂᆞ이다
{{절||十一}} 내 날이 셕양 그림ᄌᆞ와 ᄀᆞᆺ흐니 내가 풀 ᄀᆞᆺ치 ᄆᆞᆯ낫도다
{{절||十二}} 여호와여 쥬ᄭᅴ셔 영원ᄭᆞ지 거ᄒᆞ시리니 쥬를 긔억ᄒᆞᆷ이 ᄃᆡᄃᆡ로 잇스리이다
{{절||十三}} 쥬ᄭᅴ셔 니러나샤 {{du|시온}}을 긍휼히 녁이실지니 대개 그를 ᄋᆡ셕히 녁이실 ᄯᅢ라 곳 뎡ᄒᆞ신 ᄯᅢ가 니름이로소이다
{{절||十四}} 대개 쥬의 모든 죵이 {{du|시온}}의 돌을 즐거워ᄒᆞ며 그 틔ᄭᅳᆯ이라도 ᄋᆡ셕히 녁이ᄂᆞᆫ도다
{{절||十五}} 이방이 여호와의 일홈을 두려워ᄒᆞ며 ᄯᅡ 우에 만왕이 쥬의 영광을 두려워ᄒᆞ리이다
{{절||十六}} 대개 여호와ᄭᅴ셔 {{du|시온}}을 세우시고 ᄌᆞ긔의 영광으로 나타나셧도다
{{절||十七}} 궁핍ᄒᆞᆫ쟈의 긔도를 드르셧스며 그 긔도를 업수히 녁이지아니ᄒᆞ셧도다
{{절||十八}} 쟝ᄅᆡ의 셰ᄃᆡ를 위ᄒᆞ야 이 일을 긔록ᄒᆞᆯ 거시니 내실 ᄇᆡᆨ셩이 여호와를 찬양ᄒᆞ리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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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十九}} 대개 여호와ᄭᅴ셔 그 놉흔 셩소에셔 ᄂᆞ려다 보시고 하ᄂᆞᆯ노브터 ᄯᅡ를 감찰ᄒᆞ샤
{{절||二十}} 가친쟈의 탄식을 드르려ᄒᆞ시며 죽이기로 뎡ᄒᆞᆫ쟈를 놋코져ᄒᆞ셧도다
{{절||二一}} 이는 여호와의 일홈을 {{du|시온}}에셔 말ᄒᆞ게 ᄒᆞ시고 그 찬숑을 {{du|예루살넴}}에셔 ᄒᆞ게 ᄒᆞ심이로다
{{절||二二}} 곳 ᄇᆡᆨ셩들과 만국이 모히여 여호와를 밧드러 셤길 ᄯᅢ로다
{{절||二三}} 쥬ᄭᅴ셔 내 힘을 즁도에셔 쇠ᄒᆞ게 하시며 나의 년셰를 ᄶᅡᆯ게 ᄒᆞ셧도다
{{절||二四}} 내가 말ᄒᆞ기를 내 하ᄂᆞ님이여 즁년에 나를 다려가지마옵쇼셔 쥬의 ᄒᆡ는 ᄃᆡᄃᆡ로 무궁ᄒᆞ도다
{{절||二五}} 쥬ᄭᅴ셔 녜로브터 ᄯᅡ의 터를 세우시고 하ᄂᆞᆯ도 쥬의 손으로 지으신 거시로소이다
{{절||二六}} 그 거슨 쟝ᄎᆞᆺ 멸망ᄒᆞᆯ 거시나 오직 쥬는 계실 거시오 그 거시 다 옷과 ᄀᆞᆺ치 낡아지리니 쥬ᄭᅴ셔 옷 처럼 그 거슬 변역ᄒᆞ시매 다 변역ᄒᆞ리이다
{{절||二七}} 오직 쥬는 여젼ᄒᆞ야 년셰가 {{SIC|다ᄒᆞᆷ업 스리이이다}}
{{절||二八}} 쥬의 모든 죵의 ᄌᆞ녀가 ᄒᆞᆼ샹 잇스리니 그 ᄌᆞ손이 굿게 쥬 압헤 서리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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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ᄇᆡᆨ삼편 ===
{{절|百三|}} {{작게|{{u|다윗}}의 시라}}
{{절||一}}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숑ᄒᆞ세 내 속에 잇ᄂᆞᆫ 거시 다 그 거륵ᄒᆞ신 일홈을 찬숑ᄒᆞᆯ지어다
{{절||二}}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숑ᄒᆞ야 그 모든 은혜를 닛지말지어다
{{절||三}} 그가 네 불의ᄒᆞᆷ을 샤ᄒᆞ시며 모든 병을 곳치시ᄂᆞᆫ도다
{{절||四}} 그가 네 목숨을 ᄉᆞ망에셔 구쇽ᄒᆞ시며 인ᄌᆞ와 긍휼노 면류관을 씌우시ᄂᆞᆫ도다
{{절||五}} 그가 네 쟝셩ᄒᆞᆯ ᄯᅢ에 아름다온 거스로 풍죡ᄒᆞ게 ᄒᆞ샤 다시 젊어 독슈리와 ᄀᆞᆺ치 강건케 ᄒᆞ시ᄂᆞᆫ도다
{{절||六}} 여호와ᄭᅴ셔 의로온 일을 베프시며 압졔를 당ᄒᆞᆫ 모든쟈를 위ᄒᆞ샤 판단ᄒᆞ시ᄂᆞᆫ도다
{{절||七}} 그 길을 {{u|모세}}의게는 알게 ᄒᆞ시고 ᄒᆡᆼᄒᆞ심을 {{du|이스라엘}} ᄌᆞ손의게는 보이셧도다
{{절||八}} 여호와ᄭᅴ셔 긍휼과 은혜가 츙만ᄒᆞ샤 노ᄒᆞ심을 더ᄃᆡᄒᆞ시며 인ᄌᆞᄒᆞ심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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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풍죡ᄒᆞ시도다
{{절||九}} ᄭᅮ지지심을 ᄒᆞᆼ샹 ᄒᆞ지아니ᄒᆞ시며 노ᄒᆞ심을 영원히 품지아니ᄒᆞ시리로다
{{절||十}} 우리 죄대로 우리를 ᄃᆡ졉지아니ᄒᆞ시고 우리의 불의대로 우리의게 갑지아니ᄒᆞ셧도다
{{절||十一}} ᄯᅡ에셔 하ᄂᆞᆯ이 놉흔 것 ᄀᆞᆺ치 인ᄌᆞᄒᆞ심이 ᄌᆞ긔를 두려워ᄒᆞᄂᆞᆫ쟈의게 크시도다
{{절||十二}} 동이 셔에셔 먼 것 ᄀᆞᆺ치 우리의게셔 우리 죄를 멀니 옴기셧도다
{{절||十三}} 아비가 그 ᄌᆞ식을 불샹히 녁이ᄂᆞᆫ 것 ᄀᆞᆺ치 여호와ᄭᅴ셔 ᄌᆞ긔를 두려워ᄒᆞᄂᆞᆫ 사ᄅᆞᆷ을 불샹히 녁이시도다
{{절||十四}} 우리의 본질을 아시고 우리가 흙이 된 거슬 긔억ᄒᆞ시도다
{{절||十五}} 사ᄅᆞᆷ은 그 사ᄂᆞᆫ 날이 풀과 ᄀᆞᆺ고 {{SIC|들 에}} 퓌ᄂᆞᆫ ᄭᅩᆺ과 ᄀᆞᆺ도다
{{절||十六}} 대개 바람이 지나간즉 업서지고 그 잇던 곳도 다시 알지못ᄒᆞ리로다
{{절||十七}} 오직 여호와의 인ᄌᆞᄒᆞ심이 두려워ᄒᆞᄂᆞᆫ쟈의게 영원브터 영원ᄭᆞ지 계시고 그 올흐심이 ᄌᆞᄌᆞ손손ᄭᆞ지 니르ᄃᆡ
{{절||十八}} 곳 그 언약ᄒᆞ심을 직히ᄂᆞᆫ쟈와 그 법률을 긔억ᄒᆞ야 ᄒᆡᆼᄒᆞᄂᆞᆫ쟈의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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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니르리로다
{{절||十九}} 여호와ᄭᅴ셔 하ᄂᆞᆯ에 그 보좌를 세우셧스니 그 나라는 만유를 통할ᄒᆞ시도다
{{절||二十}} 너희 텬ᄉᆞ들아 여호와를 찬숑ᄒᆞᆯ지어다 이는 능력이 구비ᄒᆞ며 그 명을 준ᄒᆡᆼᄒᆞ야 그 말ᄉᆞᆷᄒᆞ시ᄂᆞᆫ 소ᄅᆡ를 듯ᄂᆞᆫ쟈로다
{{절||二一}} 너희 모든 텬군들아 여호와를 찬숑ᄒᆞᆯ지어다 이는 그 ᄯᅳᆺ을 밧들어 셤기ᄂᆞᆫ쟈로다
{{절||二二}} 지으심을 밧은 모든 너희들아 여호와를 찬숑ᄒᆞᆯ지어다 이는 각쳐에 잇서 다ᄉᆞ림을 밧은 만물이로다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숑ᄒᆞᆯ지어다
=== ᄇᆡᆨᄉᆞ편 ===
{{절|百四|一}}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숑ᄒᆞ세 여호와 내 하ᄂᆞ님이여 쥬는 지극히 크샤 영광과 위엄을 닙으셧ᄂᆞ이다
{{절||二}} 빗츠로 ᄌᆞ긔를 덥흐시기를 옷 닙듯ᄒᆞ시고 하ᄂᆞᆯ을 펴시기를 휘쟝 치듯ᄒᆞ시도다
{{절||三}} 쥬ᄭᅴ셔 물에셔 그 뎐각의 동량을 세우시고 구름으로 그 슈레를 삼으시며 바람 ᄂᆞᆯᄀᆡ 우에셔 ᄒᆡᆼᄒᆞ시ᄂᆞ이다
{{절||四}} 쥬ᄭᅴ셔 바람으로 ᄉᆞ쟈를 삼으시고 불ᄭᅩᆺ츠로 그 부리ᄂᆞᆫ쟈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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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삼으시ᄂᆞ이다
{{절||五}} 쥬ᄭᅴ셔 ᄯᅡ의 터를 세우샤 영원히 움직이지아니케 ᄒᆞ셧ᄂᆞ이다
{{절||六}} 쥬ᄭᅴ셔 깁흔 물노 ᄯᅡ를 덥흐시기를 옷 닙히듯ᄒᆞ시매 물이 산 우에 섯도다
{{절||七}} {{SIC|쥬ᄭᅴ셔물을}} ᄭᅮ지지신즉 도망ᄒᆞ고 쥬ᄭᅴ셔 우뢰 소ᄅᆡ를 발ᄒᆞ신즉 물이 ᄲᆞᆯ니 가도다
{{절||八}} 산은 소사나고 골ᄶᅡᆨ이는 ᄂᆞ져져셔 쥬ᄭᅴ셔 뎡ᄒᆞ신 곳에 니르럿ᄂᆞ이다
{{절||九}} 쥬ᄭᅴ셔 디경을 뎡ᄒᆞ샤 물노 넘지못ᄒᆞ게 ᄒᆞ심은 다시 도라와셔 ᄯᅡ를 덥지못ᄒᆞ게 ᄒᆞ심이로다
{{절||十}} ᄉᆡᆷ으로 골ᄶᅡᆨ이에 소사나게 ᄒᆞ시니 산 ᄉᆞ이에 흐르ᄂᆞᆫ도다
{{절||十一}} 들 즘ᄉᆡᆼ이 마시고 산 라귀가 ᄒᆡ갈ᄒᆞ도다
{{절||十二}} 공즁에 새가 그 근쳐에 깃드리고 나무 가지 ᄉᆞ이에셔 소ᄅᆡ를 발ᄒᆞ도다
{{절||十三}} 쥬ᄭᅴ셔 그 뎐각에셔 모든 산에 물을 주시매 쥬의 일을 인ᄒᆞ야 ᄯᅡ의 열ᄆᆡ가 풍죡ᄒᆞ니이다
{{절||十四}} 풀을 나게 ᄒᆞ샤 륙츅을 기르시고 ᄯᅩ ᄎᆡ소를 나게 ᄒᆞ샤 사ᄅᆞᆷ의 소용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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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되게 ᄒᆞ시며 식물을 ᄯᅡ에셔 나게 ᄒᆞ셧스니
{{절||十五}} 곳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을 깃브게 ᄒᆞᄂᆞᆫ 포도쥬와 사ᄅᆞᆷ의 낫츨 윤ᄐᆡᆨ케 ᄒᆞᄂᆞᆫ 기름과 사ᄅᆞᆷ의 심력을 기르ᄂᆞᆫ 량식이로다
{{절||十六}} 여호와의 나무들이 무셩ᄒᆞ엿스니 곳 그 심으신바 {{du|레바논}}의 ᄇᆡᆨ향목이로다
{{절||十七}} 새는 그 ᄉᆞ이에 깃드리고 학은 젼 나무를 집으로 삼ᄂᆞᆫ도다
{{절||十八}} 놉흔 산은 산 염소의 거ᄒᆞᄂᆞᆫ 곳이오 바회는 톡기의 숨ᄂᆞᆫ 곳이로다
{{절||十九}} 쥬ᄭᅴ셔 ᄃᆞᆯ을 지으샤 졀긔를 뎡ᄒᆞ시고 ᄒᆡ는 그 지ᄂᆞᆫ 곳을 알도다
{{절||二十}} 쥬ᄭᅴ셔 어두옴을 베프샤 밤이 되게 ᄒᆞ신즉 수풀의 즘ᄉᆡᆼ이 다 나와셔 ᄃᆞᆫ니ᄂᆞᆫ도다
{{절||二一}} 젊은 ᄉᆞᄌᆞ가 부르지지며 잡을 거슬 찻고 먹을 거슬 하ᄂᆞ님ᄭᅴ 구ᄒᆞᄂᆞᆫ도다
{{절||二二}} ᄒᆡ가 돗으매 즘ᄉᆡᆼ이 흣허져 제 굴에 업ᄃᆡ이도다
{{절||二三}} 사ᄅᆞᆷ은 일 ᄒᆞ러 나와셔 져녁ᄭᆞ지 슈고ᄒᆞᄂᆞᆫ도다
{{절||二四}} 여호와여 지으신 거시 엇지 만흐니잇가 다 지혜로 지으셧스니 쥬의 부요ᄒᆞᆷ이 ᄯᅡ에 ᄀᆞ득ᄒᆞ니이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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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二五}} 뎌긔 바다이 잇서 크고 넓으매 그 속에 무수ᄒᆞᆫ 동물이 잇스니 곳 크고 적은 ᄉᆡᆼ물이로다
{{절||二六}} 거긔 ᄇᆡ가 잇서 왕ᄅᆡᄒᆞ며 ᄯᅩᄒᆞᆫ 지으신 악어가 그 속에셔 노ᄂᆞ이다
{{절||二七}} 이 거시 다 쥬를 우러러 보니 ᄯᅢ를 ᄯᆞ라 쥬ᄭᅴ셔 먹을 거슬 주시ᄂᆞ이다
{{절||二八}} 쥬ᄭᅴ셔 주시매 뎌희들이 거두고 손을 펴샤 은혜를 베프시매 뎌희들이 ᄇᆡ부름을 엇엇ᄂᆞ이다
{{절||二九}} 쥬ᄭᅴ셔 낫츨 ᄀᆞ리우신즉 뎌희들이 두려워ᄒᆞ오며 쥬ᄭᅴ셔 그 긔운을 ᄭᅳᆫ흐신즉 뎌희들이 죽어 진토로 도라가리이다
{{절||三十}} 쥬ᄭᅴ셔 신령ᄒᆞᆫ 긔운을 베프샤 뎌희들을 지으시고 ᄯᅩ 디면을 새롭게 ᄒᆞ시ᄂᆞ이다
{{절||三一}}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잇슬지니 여호와여 그 지으신 거슬 깃버ᄒᆞ실지어다
{{절||三二}} 쥬ᄭᅴ셔 ᄯᅡ를 보신즉 진동ᄒᆞ고 산을 ᄆᆞᆫ지신즉 연긔가 니러나도다
{{절||三三}} 내가 살 동안에 여호와를 찬양ᄒᆞ고 내가 죽기ᄭᆞ지 내 하ᄂᆞ님을 노래로 찬양ᄒᆞ리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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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三四}} 쥬ᄭᅴ셔 나의 믁샹을 아름답게 녁이쇼셔 내가 여호와를 인ᄒᆞ야 깃버ᄒᆞ리로다
{{절||三五}} 죄인을 ᄯᅡ에셔 쇼멸ᄒᆞ고 악인을 업시ᄒᆞ옵쇼셔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숑ᄒᆞ세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ᄒᆞᆯ지어다
=== ᄇᆡᆨ오편 ===
{{절|百五|一}} 여호와ᄭᅴ 감샤ᄒᆞ며 그 일홈을 불너 알외고 그 ᄒᆡᆼᄒᆞ신 거슬 민간에 젼파ᄒᆞᆯ지어다
{{절||二}} 그 압헤 노래ᄒᆞ고 그를 찬양ᄒᆞ며 그 모든 긔이ᄒᆞᆫ 일을 젼파ᄒᆞᆯ지어다
{{절||三}} 너희는 그 거륵ᄒᆞ신 일홈을 ᄌᆞ랑ᄒᆞ라 무릇 여호와를 구ᄒᆞᄂᆞᆫ쟈는 ᄆᆞᄋᆞᆷ이 즐거올지어다
{{절||四}}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ᄒᆞ라 영원ᄭᆞ지 그 얼골을 구ᄒᆞᆯ지어다
{{절||五}} 그 죵 {{u|아브라함}}의 ᄌᆞ손 {{u|야곱}}의 족쇽 곳 ᄲᅡ신바 너희들아
{{절||六}} 그 ᄒᆡᆼᄒᆞ신 긔이ᄒᆞᆫ 일을 긔억ᄒᆞ라 그 이젹과 그 입으로 판단ᄒᆞ신 거시로다
{{절||七}} 그가 우리의 하ᄂᆞ님 여호와시니 그 모든 판단이 온 ᄯᅡ에 잇도다
{{절||八}} 쥬ᄭᅴ셔 영원브터 그 언약을 긔억ᄒᆞ셧스니 그 명ᄒᆞ신 말ᄉᆞᆷ이 쳔ᄃᆡᄭᆞ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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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니르도다
{{절||九}} 곳 {{u|아브라함}}의게 ᄒᆞ신 언약이오 {{u|이삭}}의게 ᄒᆞ신 ᄆᆡᆼ셰로다
{{절||十}} 이 거슨 {{u|야곱}}의게 법률노 굿게 뎡ᄒᆞ여주신 거시오 {{u|이스라엘}}의게 영원ᄒᆞ신 언약으로 뎡ᄒᆞ여주신 거시로다
{{절||十一}} 닐ᄋᆞ시기를 내가 {{du|가나안}} ᄯᅡ를 네게 주어 너희게 ᄂᆞᆫ혼 긔업이 되게 ᄒᆞ리라 ᄒᆞ셧도다
{{절||十二}} 이는 뎌희 인수가 적을 ᄯᅢ니 ᄆᆡ우 적고 그 ᄯᅡ에 나그내가 되엿슬 ᄯᅢ로다
{{절||十三}} 그 ᄯᅢ에 이 디방으로셔 뎌 디방에 류리ᄒᆞ고 이 나라로셔 다른 나라에 ᄃᆞᆫ녓도다
{{절||十四}} 사ᄅᆞᆷ이 뎌희를 해ᄒᆞ기를 용납지아니ᄒᆞ시고 ᄯᅩ 뎌희를 위ᄒᆞ샤 렬왕을 ᄭᅮ지져
{{절||十五}} ᄀᆞᆯᄋᆞ샤ᄃᆡ 나의 기름 부은쟈를 ᄆᆞᆫ지지말고 나의 션지쟈를 해ᄒᆞ지말나 ᄒᆞ셧도다
{{절||十六}} ᄯᅩ 흉년을 부르샤 그 ᄯᅡ에 림ᄒᆞ게 ᄒᆞ시고 그 의뢰ᄒᆞᄂᆞᆫ 량식을 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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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ᄭᅳᆫ흐셧도다
{{절||十七}} ᄒᆞᆫ 사ᄅᆞᆷ을 뎌희보다 몬져 보내셧스니 {{u|요셉}}이 팔녀 죵이 되엿도다
{{절||十八}} 착고에 그 발을 샹ᄒᆞ게 ᄒᆞ니 몸이 쇠사슬에 얽혓도다
{{절||十九}} 그 말이 응험ᄒᆞ기를 기ᄃᆞ리니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뎌를 련단ᄒᆞ셧도다
{{절||二十}} 왕이 사ᄅᆞᆷ을 보내여 풀어 노흐니 곳 ᄇᆡᆨ셩을 다ᄉᆞ리ᄂᆞᆫ쟈가 내여 노흔 거시로다
{{절||二一}} ᄯᅩ 세워 그 집 쥬인을 삼아 그 모든 ᄌᆡ물을 다ᄉᆞ리게 ᄒᆞ고
{{절||二二}} 임의로 그 군신을 다ᄉᆞ리며 ᄯᅩ 지혜로 그 대신을 ᄀᆞᄅᆞ치게 ᄒᆞ엿도다
{{절||二三}} ᄯᅩᄒᆞᆫ {{u|이스라엘}}이 {{du|애굽}}에 드러가고 {{u|야곱}}이 {{du|함}} ᄯᅡ에 나그내 되엿도다
{{절||二四}} 그 ᄇᆡᆨ셩을 심히 번셩케 ᄒᆞ시고 그 원슈보다 강ᄒᆞ게 ᄒᆞ셧도다
{{절||二五}} 쥬ᄭᅴ셔 원슈의 ᄆᆞᄋᆞᆷ으로 그 ᄇᆡᆨ셩을 뮈워ᄒᆞ게 ᄒᆞ시매 그 죵들을 해ᄒᆞ기를 ᄭᅬᄒᆞ엿도다
{{절||二六}} 그 죵 {{u|모세}}와 그 ᄲᅡ신 {{u|아론}}을 보내셧도다
{{절||二七}} 뎌희가 그 ᄇᆡᆨ셩 즁에셔 그 징죠를 보이고 {{du|함}} ᄯᅡ에셔 긔이ᄒᆞᆫ 일을 ᄒᆡᆼᄒᆞ엿도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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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二八}} 어두옴을 베프샤 어둡게 ᄒᆞ시매 뎌희가 그 명을 어긔지아니ᄒᆞ엿도다
{{절||二九}} 그 물을 변ᄒᆞ야 피가 되게 ᄒᆞ샤 그 물고기들을 죽이셧도다
{{절||三十}} 그 ᄯᅡ에 ᄀᆡ고리가 번셩ᄒᆞ야 그 님군의 친궁에도 잇셧도다
{{절||三一}} 명ᄒᆞ신즉 파리 ᄯᅦ가 ᄉᆡᆼ가고 ᄉᆞ방에 니가 ᄉᆡᆼ겻도다
{{절||三二}} 비를 ᄃᆡ신ᄒᆞ야 우박을 ᄂᆞ리시며 번ᄀᆡ불을 그 ᄯᅡ에 베프셧도다
{{절||三三}} 그 포도 나무와 무화과 나무를 치시고 그 ᄉᆞ방의 나무를 ᄭᅥᆨ그셧도다
{{절||三四}} 명ᄒᆞ신즉 메ᄯᅳᆨ이가 ᄉᆡᆼ기고 ᄯᅩᄒᆞᆫ 풀 버레가 수 업시 ᄉᆡᆼ겨셔
{{절||三五}} 그 ᄯᅡ의 모든 ᄎᆡ소를 먹으며 그 밧헤 모든 열ᄆᆡ를 먹엇도다
{{절||三六}} ᄯᅩᄒᆞᆫ 그 ᄯᅡ의 모든 맛 아ᄃᆞᆯ을 치시니 곳 강쟝ᄒᆞᆯ ᄯᅢ에 처음으로 나흔쟈로다
{{절||三七}} ᄇᆡᆨ셩을 잇ᄭᅳ샤 금은을 가지고 나오게 ᄒᆞ시니 그 지파 즁에 피곤ᄒᆞᆫ 사ᄅᆞᆷ이 ᄒᆞ나도 업셧도다
{{절||三八}} 뎌희가 나갈 ᄯᅢ에 {{du|애굽}} 사ᄅᆞᆷ이 깃버ᄒᆞᆷ은 뎌희를 두려워ᄒᆞᆷ이로다
{{절||三九}} 구름을 펴샤 덥흐시고 불을 베프샤 밤에 ᄇᆞᆰ게 ᄒᆞ셧도다
{{절||四十}} 뎌희가 구ᄒᆞᆫ즉 모치락이를 모흐시고 ᄯᅩ 하ᄂᆞᆯ의 량식으로 뎌희를 ᄇᆡ{{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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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부르게 ᄒᆞ셧도다
{{절||四一}} 반셕을 ᄭᆡ트리신즉 물이 소사 ᄆᆞ른 곳에 흐르기를 하슈 ᄀᆞᆺ치 ᄒᆞ엿도다
{{절||四二}} 대개 그 거륵ᄒᆞ신 말ᄉᆞᆷ을 긔억ᄒᆞ시고 ᄯᅩᄒᆞᆫ 그 죵 {{u|아브라함}}을 긔억ᄒᆞ셧도다
{{절||四三}} 그 ᄇᆡᆨ셩을 인도ᄒᆞ야 깃븜으로 나오게 ᄒᆞ시니 그 ᄐᆡᆨᄒᆞ신 ᄇᆡᆨ셩이 노래ᄒᆞ며 나왓도다
{{절||四四}} 렬방의 ᄯᅡ를 뎌희게 주셧스니 뎌희가 여러 ᄇᆡᆨ셩의 슈고ᄒᆞᆫ 거슬 긔업으로 ᄎᆔᄒᆞ엿도다
{{절||四五}} 이는 그 젼례를 좃고 그 률법을 직히게 ᄒᆞ심이니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ᄒᆞᆯ지어다
=== ᄇᆡᆨ륙편 ===
{{절|百六|一}} 너희는 여호와를 찬양ᄒᆞ라 여호와는 션ᄒᆞ시니 그의게 샤례ᄒᆞ세 대개 그 ᄌᆞ비ᄒᆞ심이 영원토록 잇도다
{{절||二}} 누가 능히 여호와의 크신 능을 말ᄒᆞ며 누가 능히 그 덕을 다 말ᄒᆞ리오
{{절||三}} 그 법도를 좃ᄂᆞᆫ쟈가 복이 잇ᄂᆞ니 ᄒᆞᆼ샹 공의를 ᄒᆡᆼᄒᆞᄂᆞᆫ쟈로다
{{절||四}} 여호와여 쥬의 ᄇᆡᆨ셩의게 베프시ᄂᆞᆫ 은혜로 나를 긔념ᄒᆞ시고 쥬의 구원으로 나를 권고ᄒᆞ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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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五}} 나로 쥬ᄭᅴ셔 ᄲᅡ신쟈의 흥왕ᄒᆞᆷ을 보게 ᄒᆞ시고 쥬의 나라의 즐거옴으로 즐겁게 ᄒᆞ시며 쥬의 긔업으로 ᄌᆞ랑ᄒᆞ게 ᄒᆞ쇼셔
{{절||六}} 우리가 렬조와 ᄒᆞᆫ가지로 죄를 지엇고 불의ᄒᆞᆷ을 ᄒᆡᆼᄒᆞ고 악을 ᄒᆡᆼᄒᆞ엿도다
{{절||七}} 우리 렬조가 {{du|애굽}}에셔 쥬의 ᄒᆡᆼᄒᆞ신 이젹을 아지못ᄒᆞ고 쥬의 만흐신 ᄌᆞ비를 긔억지아니ᄒᆞ고 바다 곳 홍ᄒᆡ에셔 거역ᄒᆞ엿도다
{{절||八}} 그러나 ᄌᆞ긔 일홈을 위ᄒᆞ야 구원ᄒᆞ샤 크신 권능을 나타내셧도다
{{절||九}} 홍ᄒᆡ를 ᄭᅮ지지신즉 ᄆᆞ르니 ᄇᆡᆨ셩이 바다에 ᄒᆡᆼᄒᆞ기를 광야 ᄇᆞᆲ듯ᄒᆞ게 ᄒᆞ셧도다
{{절||十}} 뎌희를 뮈워ᄒᆞᄂᆞᆫ쟈의 손에셔 구원ᄒᆞ시고 원슈의 손에셔 구쇽ᄒᆞ셧도다
{{절||十一}} 이에 물이 그 ᄃᆡ뎍을 덥허 ᄒᆞ나도 ᄭᅵ치지아니ᄒᆞ엿도다
{{절||十二}} 그 ᄯᅢ에 뎌희가 그 말ᄉᆞᆷ을 밋고 노래로 찬양ᄒᆞ엿도다
{{절||十三}} 뎌희가 오래치아니ᄒᆞ야 그 ᄒᆡᆼᄒᆞ심을 니져ᄇᆞ리고 그 ᄯᅳᆺ을 기ᄃᆞ리지아니ᄒᆞ엿도다
{{절||十四}} 이에 광야에셔 큰 욕심을 내고 사막에셔 하ᄂᆞ님을 시험ᄒᆞ엿도다
{{절||十五}} 하ᄂᆞ님이 드ᄃᆡ여 구ᄒᆞᄂᆞᆫ 거슬 주셧스나 오직 그 령혼은 파리ᄒᆞ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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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ᄒᆞ셧도다
{{절||十六}} 무리들이 진에셔 {{u|모세}}를 질투ᄒᆞ고 여호와의 거륵ᄒᆞᆫ {{u|아론}}ᄭᆞ지 질투ᄒᆞ엿도다
{{절||十七}} ᄯᅡ이 갈나져 {{u|다단}}을 삼키고 {{u|아비람}}의 당을 덥헛도다
{{절||十八}} 불이 그 당 즁에 니러나 불 ᄭᅩᆺ치 악인을 살오앗도다
{{절||十九}} 뎌희가 {{du|호렙}}에셔 송ᄋᆞ지를 ᄆᆞᆫᄃᆞᆯ아 부어 ᄆᆞᆫᄃᆞᆫ 우샹의게 슝ᄇᆡᄒᆞ엿도다
{{절||二十}} 이럼으로 풀 먹ᄂᆞᆫ 소의 형샹으로써 그 영광의 쥬를 밧고앗도다
{{절||二一}} 이에 구원ᄒᆞ신 하ᄂᆞ님을 니졋스니 곳 큰 일을 {{du|애굽}}에셔 ᄒᆡᆼᄒᆞ신쟈시로다
{{절||二二}} 그가 긔이ᄒᆞᆫ 일을 {{du|함}}ᄯᅡ에셔 베프시고 놀나온 일을 홍ᄒᆡ에셔 ᄒᆡᆼᄒᆞ셧도다
{{절||二三}} 그럼으로 닐ᄋᆞ시기를 반ᄃᆞ시 멸ᄒᆞ리라 ᄒᆞ셧스나 오직 ᄲᅡ신쟈 {{u|모세}}가 그 압헤 서셔 그 노ᄒᆞ심을 도리켜 멸ᄒᆞ시지안케 ᄒᆞ엿도다
{{절||二四}} 뎌희가 아름다온 ᄯᅡ를 경홀히 녁이고 그 말ᄉᆞᆷ을 밋지아니ᄒᆞ엿도다
{{절||二五}} 뎌희가 쟝막에셔 원망ᄒᆞ고 여호와의 말ᄉᆞᆷ을 듯지아니ᄒᆞ엿도다
{{절||二六}} 이럼으로 손을 들어 ᄆᆡᆼ셰ᄒᆞ샤 광야에셔 뎌희를 업드러지게 ᄒᆞ시고
{{절||二七}} ᄯᅩ 그 ᄌᆞ손으로 렬방 가온ᄃᆡ 업드러지고 모든 ᄯᅡ에 흣허지게 ᄒᆞ리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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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ᄒᆞ셧도다
{{절||二八}} 뎌희가 {{u|바알브올}}을 좃고 죽은쟈의게 드린 졔물을 먹엇도다
{{절||二九}} 그 ᄒᆡᆼᄒᆞᆷ으로 하ᄂᆞ님을 격노케 ᄒᆞ니 질병이 그 가온ᄃᆡ 류ᄒᆡᆼᄒᆞ엿도다
{{절||三十}} 그 ᄯᅢ에 {{u|비느하스}}가 니러나 판결ᄒᆞ매 질병이 긋쳣도다
{{절||三一}} 뎌가 이로써 그를 의롭게 녁이셧스니 ᄃᆡᄃᆡ로 영원ᄭᆞ지 밋치리로다
{{절||三二}} ᄯᅩᄒᆞᆫ 뎌희가 {{du|므리바}} 물에셔 진노ᄒᆞ시게 ᄒᆞ매 {{u|모세}}가 뎌희를 인ᄒᆞ야 어려옴을 맛낫도다
{{절||三三}} 대개 뎌희가 {{u|모세}}의 ᄆᆞᄋᆞᆷ을 격동ᄒᆞ니 그 입셜노 망녕된 말을 내엿도다
{{절||三四}} 여호와ᄭᅴ셔 뎌희를 명ᄒᆞ샤 이방을 멸ᄒᆞ라 ᄒᆞ셧스나 뎌희가 좃지아니ᄒᆞ엿도다
{{절||三五}} 이에 렬방에 셕기니 그 ᄒᆡᆼ위를 본밧앗도다
{{절||三六}} 그 우샹을 셤김으로 죄 그믈에 걸녓도다
{{절||三七}} ᄌᆞ긔 아ᄃᆞᆯ과 ᄌᆞ긔 ᄯᆞᆯ을 죽여 마귀의게 졔물노 드렷도다
{{절||三八}} 무죄ᄒᆞᆫ쟈의 피를 흘니게 ᄒᆞ니 곳 ᄌᆞ긔 ᄌᆞ녀의 피라 {{du|가나안}}의 우샹의게 졔ᄉᆞᄒᆞᆫ고로 그 ᄯᅡ이 피로 더러임이 되엿도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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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三九}} ᄌᆞ긔의 ᄒᆡᆼᄒᆞᆷ을 인ᄒᆞ야 더러옴이 되엿고 ᄌᆞ긔 죄건을 인ᄒᆞ야 ᄒᆡᆼᄒᆞᄂᆞᆫ 거시 음란ᄒᆞ도다
{{절||四十}} 이럼으로 여호와ᄭᅴ셔 ᄌᆞ긔 ᄇᆡᆨ셩을 분노ᄒᆞ샤 그 긔업 된 나라를 슬혀 ᄇᆞ리셧도다
{{절||四一}} 뎌희를 렬방의 손에 붓치셧스니 뮈워ᄒᆞᄂᆞᆫ쟈들이 뎌희를 다ᄉᆞ렷도다
{{절||四二}} 원슈가 뎌희를 압졔ᄒᆞ니 뎌희가 그 손에 복죵ᄒᆞ엿도다
{{절||四三}} 여러번 뎌희를 건지셧스나 뎌희가 제 ᄭᅬ로 거ᄉᆞ리니 그 불의를 인연ᄒᆞ야 ᄂᆞ져짐을 당ᄒᆞ엿도다
{{절||四四}} 그러나 그 부르지짐을 드르실 ᄯᅢ에 그 괴로옴을 권고ᄒᆞ셧도다
{{절||四五}} 뎌희를 위ᄒᆞ야 그 언약을 긔억ᄒᆞ시고 그 만흐신 ᄌᆞ비를 좃치샤 뉘웃치셧도다
{{절||四六}} 모든 사로잡ᄂᆞᆫ쟈 압헤셔 뎌희로 긍휼을 밧게 ᄒᆞ셧도다
{{절||四七}} 여호와 우리 하ᄂᆞ님이여 우리를 구원ᄒᆞ샤 렬방 가온ᄃᆡ셔 우리를 모호쇼셔 우리가 쥬의 거륵ᄒᆞ신 일홈을 불너 샤례ᄒᆞ고 쥬의 덕을 찬양ᄒᆞ리이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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