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2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인형의 집을 나와서/3장 0 37155 427347 351665 2026-05-14T03:20:55Z ZornsLemon 15531 427347 wikitext text/x-wiki tdb5cb6j45g38lxo20pz00jsysgjfhp 인형의 집을 나와서/4장 0 37157 427348 427299 2026-05-14T03:52:21Z ZornsLemon 15531 427348 wikitext text/x-wiki eqwrckt39bi9319y0zcg9ud9jdl18fp 인형의 집을 나와서/5장 0 37158 427349 155581 2026-05-14T04:07:05Z ZornsLemon 15531 427349 wikitext text/x-wiki kuazgcjdrk635lz72ekqyuuhir0nedn 인형의 집을 나와서/6장 0 37159 427350 155582 2026-05-14T05:37:31Z ZornsLemon 15531 427350 wikitext text/x-wiki t0byighjd87mun8ezob6ixi2ub9ii21 설월 0 48411 427359 383228 2026-05-14T11:08:45Z Apisite 15945 427359 wikitext text/x-wiki tvcpxwc9hg0za2ygkfyvxjqulj5ohzm 427360 427359 2026-05-14T11:33:53Z Apisite 15945 /* 원문 */ 427360 wikitext text/x-wiki hx1gbf0r7imyhmmd39hosa8youysu2c 구급간이방/권지일 0 111417 427346 427285 2026-05-14T00:34:38Z Blahhmosh 13019 427346 wikitext text/x-wiki mp85k55xhhumjnk9lzxu0zpobebumjo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0 250 112046 427339 427305 2026-05-13T14:11:54Z ZornsLemon 15531 427339 proofread-page text/x-wiki 5de4axw7zntoawggdytlnf5irjbucvd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1 250 112049 427340 2026-05-13T14:12:1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ᄂᆞᆫ ᄆᆡ우 합당ᄒᆞᆸ듸다만은 ᄆᆡ부 의향에 엇더ᄒᆞ신지요」 리시죵의 귀에 그 말이 번ᄶᅧᆨ ᄯᅴ여 「응 그리 ᄒᆡ 합당ᄒᆞ면 ᄒᆞ다 마다 자네 마음에 합당ᄒᆞ면 ᄂᆡ 의향에도 좃치 별 수 잇ᄂᆞ 나ᄂᆞᆫ 양반도 ᄎᆔ치 안코 부자도 취치 안코 다만 당ᄌᆞ ᄒᆞ나만 고르네」 ᄒᆞ면셔 ᄆᆡ우 깃버ᄒᆞ고 졍임이 외ᄉᆞᆷ촌은 이... 427340 proofread-page text/x-wiki jow2h4wty7vl3ss9sp5roa5gxwvqyn0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2 250 112050 427341 2026-05-13T14:12:2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아모리 즁ᄆᆡᄒᆞᆫ다 ᄒᆞ야도 입에선 바람만 듸릴걸」 ᄒᆞᄂᆞᆫ ᄉᆡᆼ각이 뢰수에 ᄆᆡᆺ쳣스니 녀ᄌᆞ의 붓ᄭᅳ러운 마음으로 그 부모의게ᄂᆞᆫ 아모 말도 못ᄒᆞ고 지ᄂᆡ던 터이더니 ᄐᆡᆨ일 단ᄌᆞ 보ᄂᆡᄂᆞᆫ 것을 보ᄆᆡ 가심이 션ᄯᅳᆨᄒᆞ고 심긔가 좃치 못ᄒᆞ야 몸을 비비 틀며 참다가 못ᄒᆞ야 그 모친의 귀에 ᄃᆡ고 응... 427341 proofread-page text/x-wiki n32vfilr801n06w65em5dun0544yxso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3 250 112051 427342 2026-05-13T14:12:4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랏쳐 주셧지요 나를 이왕 영창이와 결혼ᄒᆞ시고 지금 ᄯᅩ 싀집보ᄂᆡᆫ다 ᄒᆞ시니 부모가 ᄒᆞᆫ ᄌᆞ식을 두 ᄉᆞᄅᆞᆷ의게 허락ᄒᆞ시ᄂᆞᆫ 법이 잇슴닛가 아모리 영{{sic|쳥}}이 죵젹은 아지 못ᄒᆞᄂᆞ 다른 곳으로 싀집가기ᄂᆞᆫ 죽어도 아니ᄒᆞᄀᆡᆺ슴니다」 리시죵이 그 말을 듯더니 벌ᄯᅥᆨ 이러셔며 졍임의 머리ᄎᆡ를 휘여... 427342 proofread-page text/x-wiki 4z340od5xra44hv1igb2741hborznzf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4 250 112052 427343 2026-05-13T14:13:0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모의 가심에 못 박을 년이지...... 우리가 져 ᄒᆞᄂᆞ를 길러셔 죽기 젼에 셔방이ᄂᆞ 엇어 ᄆᆡᆨ겨 근심을 이질가 ᄒᆞᄂᆞᆫ 터에...... 요년이......」 ᄒᆞ며 ᄯᅩ ᄒᆞᆫ참 ᄯᅡ려주니 부인은 놀ᄂᆞᆸ고 가엽쓴 마음에 살이 ᄯᅥᆯ니고 가심이 져려셔 달겨들며 리시죵의 손목을 잡고 졍임이 머리를 ᄯᅳᆺ어 노아 간신히 말엿더라 리시죵은... 427343 proofread-page text/x-wiki 0npx0znv6s26gzhu998fwg1r5w49ehn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5 250 112053 427344 2026-05-13T14:13:2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옥갓흔 졍임의 마음이야 과연 엇더ᄒᆞ다 ᄒᆞ리오 거는방에 혼자 누엇스니 이 ᄉᆡᆼ각 져 ᄉᆡᆼ각 별 ᄉᆡᆼ각이 다 ᄂᆞᆫ다 부모의 ᄯᅳᆺ을 순죵ᄒᆞ자 ᄒᆞ니 인륜의 죄인이 되야 디하에 가셔 영창을 볼 낫치 업슬 ᄲᅮᆫ 아니라 이ᄂᆞᆫ 부모의 ᄯᅳᆺ을 순종ᄒᆞᆷ이 아니오 곳 부모를 올치 못ᄒᆞᆫ ᄉᆞᄅᆞᆷ을 ᄆᆡᆫ드ᄂᆞᆫ 것... 427344 proofread-page text/x-wiki s1hcda7786wuf7xcbtezvfhz54k9kqg 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36 250 112054 427345 2026-05-13T14:13:3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ᄅᆡ가 (ᄶᆞᆯᄭᆞᆨᄶᆞᆯᄭᆞᆨ) ᄒᆞᆯ ᄲᅮᆫ이라 다시 거는방으로 드러가 조희를 ᄂᆡ여 편지 써셔 자리 우에 펴 놋코 ᄂᆞ와셔 그 길로 ᄃᆡ문을 나셔며 ᄒᆞᆫ 번 도라보니 부모의 ᄉᆡᆼ각이 마음을 ᄶᅵ르ᄂᆞ 억지로 참고 두어 거름에 ᄒᆞᆫ 번씩 도라보며 효ᄌᆞ문 네거리 와셔 인력거를 불러 타고 남ᄃᆡ문박을 ᄂᆞ셔니 이ᄯᅢ 가... 427345 proofread-page text/x-wiki 1i35o0n2zg4hr4xnvjlpa781ktqt46z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47 250 112055 427351 2026-05-14T08:14:4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五 그 後 얼마 동안은 췰로니ᄯᅦ스가 보이지 안엇다. ᅄᅵ니튜스의 不安과 煩悶이 언제ᄭᅡ지라도 繼續이 된다 할 것 갓흐면, 아모 일도 손에 잡히지 안을 것이다. 한편으로 宮殿에셔는 王子의 病勢가 더욱 더욱 危重함으로 因하야, 悽愴한 빗이 四方에 充滿하엿스며 百姓들의 근심도 ᄯᅩ한 적지 안엇다. 明朗하고 華麗하던 殿堂은 陰鬱한 빗... 427351 proofread-page text/x-wiki 71l98dqj72k4vos5t9qye71nx44nfoo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48 250 112056 427352 2026-05-14T08:15:0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술과 계집이 山과 갓치 싸여 잇스니』 맛츰 이ᄯᅢ에 自稱 哲學者라는 췰로가 드러왓다. 제 ᄯᅡ는 무슨 큰 發見이나 한 듯이, 되지도 안은 일을 가지고 ᄯᅥ버리여 風을 흠씬 ᄯᅥ럿{{sic|나}}. 제법 큰 哲學者나 되는 듯이 몸짓, 손짓을 함부로 하며 哲學者의 일홈과 學術上의 用語를, 中間 中間에 석거 가며 제 手段ᄭᅥᆺ 말을 하엿다. 그ᄲᅮᆫ... 427352 proofread-page text/x-wiki 7argbqcb0vp37c2ja24dd498heclle8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49 250 112057 427353 2026-05-14T08:15:2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췰로는 莫大한 金額을 엇어가지고 갓다. 페트로뉴스도 조곰 後에 ᅄᅵ니튜스와 作別을 하고 가버렷다. ᅄᅵ니튜스는 넉을 일코 안저셔 압ᄯᅳᆯ을 내여다 보앗다. 바로 얼마 젼에 개인 비의 방울이 나무닙에셔 닙으로 흘너 ᄯᅥ러저셔, ᄶᅩ이는 햇발에 反射되야 白金珠와 갓치 번ᄶᅥᆨ이엿다. 아― 榮光스러운 大自然은 平和와 慈悲로 充滿되... 427353 proofread-page text/x-wiki a2uahusgs3l98dsp7qicx8mbggh7pxc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50 250 112058 427354 2026-05-14T08:15:4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害된 줄만 알엇던 ᄭᅳᆯ라우커스가 아직ᄭᅡ지 살어 잇서서 리지아의 身邊을 保護하고 잇슴을 보앗던 것이다. 췰로는 甘言利說노 ᅄᅵ니튜스를 꾀여셔, 爲先 第一着手로 이 者를 업시해 버리쟈고 햇다. 『애리스토틀』은 大事를 하기 前에 小事를 犧牲하엿고, 『쎄네카』는 死는 現實노부터 나오는 解脫이라고 말햇슴을 一一히 說明하야 들녓... 427354 proofread-page text/x-wiki ko8cowhh1pst91v1wd5x22uh7cml33d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51 250 112059 427355 2026-05-14T08:16:0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洗禮를 밧은 뒤로부터는 우르ᄲᅡᆫ이라고 함니다』 췰로와 우르ᄲᅡᆫ은 으슥한 곳으로 차저 가셔 秘密의 이약이를 始作하엿다. 벌셔 밤은 깁허저셔 麥粉 가(磨)는 水車의 박휘 도는 소리가 저녁의 沈默을 ᄭᅢ트릴 ᄲᅮᆫ이엿다. 『우르ᄲᅡᆫ, 그리스도의 사랑과 恩惠가 자네 몸에 豊足히 나리기를 비네』 하고, 췰로는 祝福을 하야 對手의... 427355 proofread-page text/x-wiki 9v6rhcw9l7j6k0pjg1xmsxtt2t4xqm3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52 250 112060 427356 2026-05-14T08:16:1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이 우리에게ᄭᅡ지 밋칠지도 모르는 것일세』 췰로는 闇默한 속에셔 두 손을 마조 잡고 고개를 숙여셔 祈禱하는 듯이 햇다. 이윽고 우르ᄲᅡᆫ은 沈默을 ᄭᅢ트린 後, 底力 잇는 ᄯᅥᆯ니는 音聲으로 『누구란 말슴임닛가? 現時 유대가』 『皇帝와 內應해 가지고 우리들의 信仰을 팔냐고 하는 毒蛇와 갓흔 놈이 잇네』 『그놈이 누구란 말슴이... 427356 proofread-page text/x-wiki qf20wf8h8xb01rrubbr69j0fegbhetf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53 250 112061 427357 2026-05-14T08:16:3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若觀火이다. 맛츰 오늘 저녁에 『오스트라니움』의 墓場에, 基督敎徒들의 大集合이 잇다 한즉, 거긔 參{{sic|例}}만 할 것 갓흐면 리지아는 반드시 차저 내일 것이다. 더구나 基督의 首弟子 바울이 說敎를 한다니ᄭᅡ 基督敎徒 처놋코는 參例치 안을 이가 업슬 것은 더욱 分明하다. {{u|바울}}은 이 世上에셔는 다시 업는 聖者인즉, 그의 說敎를 드르랴... 427357 proofread-page text/x-wiki qafpxu0op21ts17m0wp4wtnhry3jmci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54 250 112062 427358 2026-05-14T08:17:1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에 오스트라니움으로 갈 準備를 차리엿다. 準備라야 別것은 업지만은, 될 수 잇는 대로는 變裝을 하야, 크리스챤들의 눈에 異常스럽게 뵈이지 안으려고 햇다. ᅄᅵ니튜스는 ᄯᅱ노는 가슴을 制御치 못하야, 어셔 밤이 되기를 一刻이 三秋와 갓흔 듯이 苦待하엿다. 그리 하야 一方으로는 페트로뉴스에게 歡喜의 消息을 傳하랴고, 書齋에 드러 가셔... 427358 proofread-page text/x-wiki 9iclbqn3lr2wmhyeb6w60dzasttgi7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