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8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용비어천가
0
1740
454577
432084
2026-06-26T07:35:34Z
~2026-36852-21
19507
/* 한문 */
45457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지은이 = [[글쓴이:정인지|정인지]], [[글쓴이:안지|안지]], [[글쓴이:권제|권제]]
|역자 =
|부제 =
|이전 =
|다음 =
|연도 = 1447
|edition = true
|설명 = 1445년(세종 27년)에 창작되어 1447년(세종 29년)에 간행된 악장이자 서사시. 한글로 간행된 최초의 문헌이다. 모두 125장으로 이뤄져 있다. 조선의 6대 왕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 태조, 태종의 사적을 노래한 것이며, 조선 건국의 위대함과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목조, 익조, 도조, 환조는 태조 이성계의 직계 선조로 추존 왕이다. 제1장과, 제125장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들은 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장에는 중국의 역사를 적고, 뒷장에는 앞장과 비슷한 조선의 역사를 적었다. {{글로벌 인용|훈민정음의 창제}}
}}
{{옛한글 알림}}
[[File:Yongbieocheonga.jpg|thumb|300px|《용비어천가》]]
== 龍飛御天歌 序 ==
용비어천가 서문<br>
臣竊觀天地之道,博厚高明,故其覆載也悠久而無疆。祖宗之德,積累深長,故其積業也亦悠遠而無窮。今人徒見夫海岳山川之布列也、飛潛動值之涵育也、風雨雷霆之變化也、日月寒暑之運行也,不知博厚也、高明也,所以致不息之功;人徒見夫宗廟宮室之懿美也、州郡民物之富盛也、禮樂刑政之文明也、仁恩教化之洋溢也,不知積累也、深長也,所以建不拔之基。
恭惟祖宗,自司空始佐新羅,緜緜世濟其美,曆數百餘年。至於穆祖肇基朔方,翼祖、度祖、桓祖三聖相承,以孝弟忠信為家法,朔方之人,咸歸心焉。至今父老相傳,稱口不置。太祖以聖文神武之資、濟世安民之略,當高麗之季,南征北伐,厥績懋焉。天地鬼神之所佑,謳歌獄訟之所歸,用集大命,化家為國。太宗以聰明睿知之聖、髙世絕倫之見,決策開國,靖難定社,神功偉烈,在人耳目。
於戲!我列聖龍潛之日,文德武功之升,天命人心之歸,與其符瑞之作,超出百代。其悠遠之業,配諸覆載而無疆,可前知也。周自后稷始封,公劉居豳,鄰於戎狄之俗,忠厚為德,養民為政。大王、王季,又皆克修舊業,民賴其慶,有土千有餘年。而後文王、武王,誕膺天命,奄有四方,傳祚八百。周公制禮樂,於是有《緜》《生民》《皇矣》《七月》之詩,皆原其王業之所由,以形歌詠。鏗鍧炳耀,垂若日星,猗與盛哉。伏睹殿下承祖宗之統,垂衣拱手,禮備樂和,頌聲之作,正在今日。臣與集賢殿大提學、議政府右贊成臣權踶,提學、工曹參判臣安止,沐浴恩澤,職備文翰,歌詠聖德,乃其宜也,不可以詞語鄙拙為解。謹采民俗稱頌之言,撰詩歌一百二十五章。先敘古昔帝王之績,次述我朝祖宗之事;而太祖、太宗即位以後,深仁善政,則莫罄名言,只撮潛邸時德行事業。推本列聖肇基之遠,指陳實德,友復詠嘆,以著王業之艱難,仍繹其歌,以作解詩。庶繼《雅》《頌》之遺音,被之管弦、傳示罔極,此臣等之至願也。
正統十年乙丑夏四月日,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拜手稽首。謹序<ref>중국어 변환기
중국어 번체자/중국어 간체자 변환 [https://www.chineseconverter.com/kr/convert/simplified-to-traditional]</ref>
=== 進《龍飛御天歌》箋 ===
용비어천가 서문에 덧붙이는 글<br>
崇政大夫、議政府右贊成、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兼成均大司成臣權踶,
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
嘉善大夫、工曹參判、集賢殿提學、同知春秋館事、世子右副賓客臣安止等言:
伏以積德累人,蔚啓洪祚,撰功記實,宜播歌章,肆撰蕪詞,庸徹睿鑒。竊惟根深者末必茂,源遠則流益長。周詠緜瓜,推本其所自出;商歌玄鳥,追敘其所由生。是知王者之作興,必賴先世之締造。
唯我本朝,司空始顯於羅代,奕葉相承;穆王初起於朔方,景命已兆。聯翼、度而毓慶,及聖、桓而發祥。恩行素孚,人之歸附者非一二世;禎符屢現,天之眷顧者殆數百年。太祖康獻大王,挺上聖之資,應千齡之運。揮神戈而奮威武,迅掃夷戎;受寶籙而布寬仁,輯綏黎庶。太宗恭定大王,英明邁古,勇智絕倫。炳幾先而建邦家,功髙億載;戡禍亂而定社稷,德冠百王。偉累世之鴻庥,與前聖而駢美。盍形歌詠,昭示來今。恭唯主上殿下,惟一惟精,善繼善述。道洽政治,霈然德澤之旁沾;禮備樂和,煥乎文物之極著。
念惟歌詩之作,屬茲隆泰之期。臣䓁俱以雕篆之才,濫叨文翰之任,謹采民俗之稱頌,敢擬朝廟之樂歌。爰自穆祖肇基之時,逮至太宗潛邸之日,凡諸事迹之奇偉,搜摭無遺,與夫王業之艱難,敷陳悉備。訂諸古事,歌用國言,仍系之詩,以解其語。畫天地,摹日月,雖未極其形容;勒金石,被管弦,小有揚於光烈。儻加省納,遂許頒行,傳諸子、傳諸孫,知大業之不易,用之鄉、用之國,至永世而難忘。所撰詩歌一百二十五章,謹繕寫裝潢,隨箋以聞。上塵睿覽,下情無任。慚懼戰汗,屏營之至。頓首頓首。謹言。
正統十年夏四月日,崇政大夫、議政府右贊成、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兼成均大司成臣權踶,
資憲大夫、議政府右參贊、集賢殿大提學、知春秋館事、世子右賓客臣鄭麟趾,
嘉善大夫、工曹參判、集賢殿提學、同知春秋館事、世子右副賓客臣安止等上箋。
==제1장==
=== 한문 ===
<big>{{윗주|海東六龍飛 莫非天所扶 古聖同符|해동육룡비 막비천소부 고성동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海東 六龍이〮 ᄂᆞᄅᆞ샤〮 일〯마〯다 天福이〮시니〮 古聖이〮 同符ᄒᆞ〮시니〮}}
=== 현대어 ===
해동의 여섯 용이 나시어 일마다 하늘의 복이니 옛 성인들과 같으니
==제2장==
=== 한문 ===
<big>{{윗주|根深之木 風亦不扤 有灼其華 有蕡其實|근심지목 풍역불올 유작기화 유분기실}}<br>
{{윗주|源遠之水 旱亦不竭 流斯爲川 于海必達|원원지수 한역불갈 유사위천 우해필달}}
</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불휘〮 기픈〮 남ᄀᆞᆫ〮 ᄇᆞᄅᆞ매〮 아니〮 뮐〯ᄊᆡ〮 곶 됴〯코〮 여름〮 하〮ᄂᆞ니〮}}<br>
{{옛한글 인라인|ᄉᆡ〯미〮 기픈〮 므〮른〮 ᄀᆞ〮ᄆᆞ래〮 아니〮 그츨〮ᄊᆡ〮 내〯히〮 이러〮 바ᄅᆞ〮래〮 가〮ᄂᆞ니〮}}
=== 현대어 ===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 좋고 열매 많나니<br>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아니 그치므로 내가 되어 바다에 가나니
==제3장==
=== 한문 ===
<big>{{윗주|昔周大王 于豳斯依 于豳斯依 肇造丕基|석주대왕 우빈사의 우빈사의 조조비기}}<br>
{{윗주|今我始祖 慶興是宅 慶興是宅 肇開鴻業|금아시조 경흥시택 경흥시택 조개홍업}}</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周國 大王이〮 豳谷애〮 사〯ᄅᆞ샤〮 帝業을〮 여〯르〮시니〮}}<br>
{{옛한글 인라인|우리 始祖ㅣ 慶興에〮 사〯ᄅᆞ샤〮 王業을〮 여〯르〮시니〮}}
=== 현대어 ===
주나라 대왕이 빈곡에 살으사 제왕의 업적을 여시니<br>
우리 시조께서 경흥에 살으사 임금의 업적을 여시니
==제4장==
=== 한문 ===
<big>{{윗주|狄人與處 狄人于侵 岐山之遷 實維天心|적인여처 적인우침 기산지천 실유천심}}<br>
{{윗주|野人與處 野人不禮 德源之徙 實是天啓|야인여처 야인불례 덕원지사 실시천계}}</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狄人ㅅ 서〮리예〮 가〮샤〮 狄人이〮 ᄀᆞᆯ외〮어늘〮 岐山 올〯ᄆᆞ〮샴도〮 하ᄂᆞᇙ〮 ᄠᅳ〮디〮시니〮}}<br>
{{옛한글 인라인|野人ㅅ 서〮리예〮 가〮샤〮 野人이〮 ᄀᆞᆯ외〮어늘〮 德源 올〯ᄆᆞ〮샴도〮 하ᄂᆞᇙ〮 ᄠᅳ〮디〮시니〮}}
=== 현대어 ===
오랑캐들 사이에 가셔서 오랑캐들이 가래거늘 기산으로 옮기심도 하늘의 뜻이니<br>
야만인들 사이에 가셔서 야만인들이 가래거늘 덕원으로 옮기심도 하늘의 뜻이니
==제5장==
=== 한문 ===
<big>{{윗주|漆沮陶穴 時聖周公以矢 帝業憂勤 允也如彼|칠저도혈 시성주공이시 제업우근 윤야여피}}<br>
{{윗주|赤島陶穴 今人猶視 王業艱難 允也如此|적도도혈 금인유시 왕업간난 윤야여차}}</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漆沮 ᄀᆞ〯ᅀᅢᇫ〮 움〮흘〮 後聖이〮 니ᄅᆞ시〮니〮 帝業憂勤이〮 뎌〮러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赤島 안해ᇫ〮 움〮흘〮 至今에〮 보〮ᅀᆞᆸ〮ᄂᆞ니〮 王業艱難이〮 이〮러ᄒᆞ〮시니}}
=== 현대어 ===
칠수 · 저수 가의 웅덩이를 후세 성인이 이르시니 제왕 노릇 어려움이 저러하니<br>
적도(赤島) 섬 안의 웅덩이를 지금에야 보시노니, 임금 노릇 어려움이 이러하니
==제6장==
=== 한문 ===
<big>{{윗주|商德之衰 將受九圍 西水之滸 如市之歸|상덕지쇠 장수구위 서수지호 여시지귀}}<br>
{{윗주|麗運之衰 將受大東 東海之濱 如市之從|려운지쇠 장수대동 동해지빈 여시지종}}</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商德이〮 衰ᄒᆞ〮거든〮 天下ᄅᆞᆯ〮 맛ᄃᆞ시〮릴ᄊᆡ〮 西水ㅅ ᄀᆞ〯ᅀᅵ〮 져재〮 ᄀᆞᆮ〮ᄒᆞ니〮}}<br>
{{옛한글 인라인|麗運이〮 衰ᄒᆞ〮거든〮 나라〮ᄒᆞᆯ〮 맛ᄃᆞ시〮릴ᄊᆡ〮 東海ㅅ ᄀᆞ〯ᅀᅵ〮 져재〮 ᄀᆞᆮ〮ᄒᆞ니〮}}
=== 현대어 ===
상나라의 덕이 쇠하거든 천하를 맡으실 것이므로 서수의 물가가 저자 같으니<br>
고려의 운명이 쇠하거든 나라를 맡으실 것이므로 동해 바닷가가 저자 같으니
==제7장==
=== 한문 ===
<big>{{윗주|赤爵御書 止室之戶 聖子革命 爰示帝祜|적작어서 지실지호 성자혁명 원시제호}}<br>
{{윗주|大蛇御鵲 寘樹之揚 聖孫將興 爰先嘉祥|대사어작 치수지양 성손장흥 원선가상}}</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블근〮 새〯 그〮를〮 므러〮 寢室 이페〮 안ᄌᆞ니〮 聖子革命에〮 帝祐ᄅᆞᆯ〮 뵈〯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ᄇᆞ〮야미〮 가〯칠〮 므러〮 즘겟〮 가〮재〮 연ᄌᆞ니〮 聖孫將興에〮 嘉祥이〮 몬졔〯시니〮}}
=== 현대어 ===
붉은 새가 글을 물어 침실 지게문에 앉으니 성자의 혁명에 황제의 복을 보인 것이니<br>
뱀이 까치를 물어 큰 나뭇가지에 얹으니 성손의 장흥에 좋은 징조 먼저 보인 것이니
==제8장==
=== 한문 ===
<big>{{윗주|維周太子 維天擇兮 兄讓旣遂 聖孫出兮|유주태자 유천택혜 형양기수 성손출혜}}<br>
{{윗주|維我世子 維天簡兮 帝命旣降 聖子誕兮|유아세자 유천간혜 제명기강 성자탄혜}}</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太子ᄅᆞᆯ〮 하ᄂᆞᆯ〮히〮 ᄀᆞᆯᄒᆡ〮샤〮 兄ㄱ ᄠᅳ〮디〮 일〯어〮시ᄂᆞᆯ〮 聖孫ᄋᆞᆯ〮 내〯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世子ᄅᆞᆯ〮 하ᄂᆞᆯ〮히〮 ᄀᆞᆯᄒᆡ〮샤〮 帝命이〮 ᄂᆞ리〮어〮시ᄂᆞᆯ〮 聖子ᄅᆞᆯ〮 내〯시니〮ᅌᅵ다〮}}
=== 현대어 ===
태자를 하늘이 가리시어, 그 형의 뜻이 이루어지시거늘, (하늘이) 성손을 내시나이다.<br>
세자를 하늘이 가리시어, (원나라)왕의 명이 내리시거늘 (하늘이) 성자를 내시나이다.
==제9장==
=== 한문 ===
<big>{{윗주|奉天討罪 諸侯四合 聖化旣久 西夷亦集|봉천토죄 제후사합 성화기구 서이역집}}<br>
{{윗주|唱義班師 遠人競會 聖化旣深 北狄亦集|창의반사 원인경회 성화기심 북적역집}}</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奉天討罪실ᄊᆡ 四方諸侯ㅣ 몯더〮니〮 聖化ㅣ 오라〮샤〮 西夷 ᄯᅩ〮 모ᄃᆞ〮니〮}}<br>
{{옛한글 인라인|唱義班師ㅣ실ᄊᆡ〮 千里人民이 몯더〮니〮 聖化ㅣ 기프샤〮 北狄이〮 ᄯᅩ〮 모ᄃᆞ〮니〮 }}
=== 현대어 ===
하늘의 명을 받들어 죄를 치시므로 사방의 제후가 모이더니 성화가 오래되어 서이 또한 모이니<br>
의를 주창하며 군사를 돌리시므로 천 리의 인민이 모이더니 성화가 깊으시어 북적 또한 모이니
==제10장==
=== 한문 ===
<big>{{윗주|一夫流毒 爰徯我后 玄黃筐篚 于路迎候|일부류독 원혜아후 현황광비 우로영후}}<br>
{{윗주|狂夫肆虐 爰徯義旗 簞食壺漿 于路望來|광부사학 원혜의기 단사호장 우로망래}}</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一夫ㅣ 流毒ᄒᆞᆯᄊᆡ〮 我后를〮 기드〮리〮ᅀᆞᄫᅡ〮 玄黃筐篚로〮 길헤〮 ᄇᆞ〮라〮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狂夫ㅣ 肆虐ᄒᆞᆯᄊᆡ〮 義旗를〮 기드〮리〮ᅀᆞᄫᅡ〮 簞食壺漿ᄋᆞ〮로〮 길헤〮 ᄇᆞ〮ᄅᆞ〮ᅀᆞᄫᆞ〮니〮}}
=== 현대어 ===
한 필부가 독을 흘리므로 우리 임금을 기다려 현황의 폐백을 광주리에 담아 길에서 바라오니<br>
광부가 사납고 포악하므로 의기를 기다려 소쿠리에는 밥, 병에는 장을 담아 길에서 바라오니
==제11장==
=== 한문 ===
<big>{{윗주|虞芮質成 方國多臻 維其至德 事獨夫辛|우예질성 방국다진 유기지덕 사독부신}}<br>
{{윗주|威化振旅 輿望咸聚 維其至忠 立中興主|위화진려 여망함취 유기지충 입중흥주}}</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虞芮 質成ᄒᆞᄂᆞ〮로〮 方國이〮 해〯 모ᄃᆞ〮나〮 至德이〮실ᄊᆡ〮 獨夫受ㄹ 셤기〮시니〮}}<br>
{{옛한글 인라인|威化 振旅ᄒᆞ〮시〮ᄂᆞ로〮 輿望이〮 다〯 몯ᄌᆞᄫᆞ〮나〮 至忠이〮실ᄊᆡ〮 中興主를〮 셰〯시니〮}}
=== 현대어 ===
우와 예가 질성함으로 여러 나라가 많이 모이나, 오직 지극한 덕으로 독부 수를 섬기시니<br>
위화도에서 군을 돌림으로 여망이 다 모였으나, 오직 지극한 충심으로 중흥주를 세우시니
==제12장==
=== 한문 ===
<big>{{윗주|五年罔悛 虐政日深 倒戈之日 莫遂考心|오년망전 악정일심 도과지일 막수고심}}<br>{{윗주|始日聽讒 兇謀日熾 勸進之日 莫遂素志|시일청참 흉모일치 권진지일 막수소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五年을〮 改過 몯〯ᄒᆞ〮야〮 虐政이〮 날〮로〮 더을ᄊᆡ〮 倒戈之日에〮 先考ㆆ ᄠᅳᆮ〮 몯〯 일우〮시니〮}}<br>{{옛한글 인라인|처ᇫ〮나래〮 讒訴ᄅᆞᆯ〮 드러〮 兇謀ㅣ 날〮로〮 더을ᄊᆡ〮 勸進之日에〮 平生ㄱ ᄠᅳᆮ〮 몯〯 일우〮시니〮}}
==제13장==
=== 한문 ===
<big>{{윗주|獻言雖衆 天命尙疑 昭玆吉夢 帝迺趣而|헌언수중 천명상의 소자길몽 제내취이}}<br>
{{윗주|謳歌雖衆 天命靡知 昭玆吉夢 帝迺報之|구가수중 천명미지 소자길몽 제내보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말〯ᄊᆞᄆᆞᆯ〮 ᄉᆞᆯᄫᆞ〮리〮 하〯ᄃᆡ〮 天命을〮 疑心ᄒᆞ〮실ᄊᆡ〮 ᄭᅮ〮므로〮 뵈아〮시니〮}}<br>
{{옛한글 인라인|놀애〮ᄅᆞᆯ〮 브르리〮 하〯ᄃᆡ〮 天命을〮 모ᄅᆞ〮실ᄊᆡ〮 ᄭᅮ〮므로〮 알외〮시니〮}}
=== 현대어 ===
말씀을 사뢰는 이가 많되 천명을 의심하시매 꿈으로 재촉하시니<br>
노래를 부르는 이가 많되 천명을 모르시므로 꿈으로 알려주시니
==제14장==
=== 한문 ===
<big>{{윗주|維周聖孫 一怒而起 六百年業 洛陽是徙|유주성손 일노이기 육백년업 락양시사}}<br>
{{윗주|維我聖子 三讓雖堅 五百年邦 漢陽是遷|유아성자 삼양수견 오백년방 한양시천}}</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聖孫이〮 一怒ᄒᆞ〮시니〮 六百年 天下ㅣ 洛陽애〮 올ᄆᆞ〮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聖子ㅣ 三讓이〮시나〮 五百年 나라〮히〮 漢陽애〮 올ᄆᆞ〮니〮ᅌᅵ다〮}}
=== 현대어 ===
성손(무왕)이 한 번 성내셨으니, 육백년의 천하가 낙양으로 옮은 것입니다.<br>
성자(태조)가 세 번 사양하시나, 오백년의 나라가 한양으로 옮은 것입니다.
==제15장==
=== 한문 ===
<big>{{윗주|揚子江南 忌且遣使 七代之王 誰能禦止|양자강남 기저견사 칠대지왕 수능어지}}<br>{{윗주|公州江南 畏且訓嗣 九變之局 豈是人意|공주강남 외저훈사 구변지국 기시인의}}</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揚子江南ᄋᆞᆯ〮 ᄭᅥ〯리샤〮 使者ᄅᆞᆯ〮 보내〮신ᄃᆞᆯ〮 七代之王ᄋᆞᆯ〮 뉘〮 마ᄀᆞ〮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公州ㅣ 江南ᄋᆞᆯ〮 저ᄒᆞ샤〮 子孫ᄋᆞᆯ〮 ᄀᆞᄅᆞ치〮신ᄃᆞᆯ〮 九變之局이〮 사〯ᄅᆞᇜ ᄠᅳ〮디리〮ᅌᅵᆺ가〮}}
==제16장==
=== 한문 ===
<big>{{윗주|恃命於逃 信名於謳 英主之前 曷勝其羞|시명어도 신명어구 영주지전 갈승기수}}<br>{{윗주|欲遷以幸 擇姓以尹 當今之日 曷勝其哂|욕천이행 택성이윤 당금지일 갈승기신}}</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逃亡애〮 命을〮 미드〮며〮 놀애〮예〮 일훔〮 미드〮니〮 英主ㅿ 알ᄑᆡ〮 내〯내〯 붓그〮리리〮}}<br>{{옛한글 인라인|올모〮려〮 님〯금〮 오〮시며〮 姓 ᄀᆞᆯᄒᆡ야〮 員이 오니〮 오ᄂᆞᇗ〮 나래〮 내〯내〯 우ᇫ〯ᄫᅳ리〮}}
==제17장==
=== 한문 ===
<big>{{윗주|宮娥以驚 宮監之尤 問罪江都 其敢留之|궁녀이경 궁감지우 문죄강도 기감유지}}<br>
{{윗주|官妓以怒 官吏之失 肇基朔方 實維趣只|관기이노 관리지실 조기삭방 실유촉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宮女로〮 놀〯라〮샤미〮 宮監ᄋᆡ〮 다시〮언마ᄅᆞᆫ〮 問罪江都ᄅᆞᆯ〮 느치〮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官妓로〮 怒ᄒᆞ〮샤미〮 官吏의〮 다시언마ᄅᆞᆫ〮 肇基朔方ᄋᆞᆯ〮 뵈아〮시니〮ᅌᅵ다〮}}<br>
=== 현대어 ===
궁녀의 일로 놀라심이 궁감의 탓이건마는, 강도에 죄를 묻는 일을 어찌 감히 늦추겠습니까.<br>
관기의 일로 노하심이 관리의 탓이건마는, 북쪽에 터전을 세우는 일을 재촉하신 것입니다.<br>
==제18장==
=== 한문 ===
<big>{{윗주|失驪役徒 言歸于家 維十人心 天實誘他|실여역도 언귀우가 유십인심 천실유타}}<br>
{{윗주|憚京使者 爰涉于海 維二百戶 誰其請爾|탄경사자 원섭우해 유이백호 수기청이}}</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驪山 役徒ᄅᆞᆯ〮 일ᄒᆞ샤〮 지ᄇᆞ〮로〮 도라〮 오〮시ᇙ 제〮 열〮희〮 ᄆᆞᅀᆞᄆᆞᆯ〮 하ᄂᆞᆯ히〮 달애〮시니〮}}<br>
{{옛한글 인라인|셔〯ᄫᅳᆳ 使者ᄅᆞᆯ〮 ᄭᅥ〯리샤〮 바ᄅᆞ〮ᄅᆞᆯ〮 건〯너〮시ᇙ 제〮 二百戶ᄅᆞᆯ〮 어느〮 뉘〮 請ᄒᆞ니〮}}
=== 현대어 ===
이산의 일꾼을 잃으시어 집으로 돌아오실 때, 열 사람의 마음을 하늘이 달래시니.<br>
서울의 사자를 꺼리시어 바다를 건너실 때에, 이백호의 사람을 어느 누가 청하니.
==제19장==
=== 한문 ===
<big>{{윗주|不識堅城 則迷于行 皤皤老父 天之命兮|불식견성 즉미우행 파파노부 천지명혜}}<br>
{{윗주|靡知黠賊 欲見以竢 皤皤老嫗 天之使兮|미지힐적 욕견이사 파파노구 천지사혜}}</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구든〮 城을〮 모ᄅᆞ〮샤〮 가ᇙ〯 길〮히〮 입〯더〮시니〮 셴〯 하〮나비〮ᄅᆞᆯ〮 하ᄂᆞᆯ〮히〮 브〮리〮시니〮}}<br>
{{옛한글 인라인|ᄭᅬ〮 한 도ᄌᆞᄀᆞᆯ〮 모ᄅᆞ〮샤〮 보〯리라〮 기드〮리〮시〮니〮 셴〯 할〮미ᄅᆞᆯ〮 하ᄂᆞᆯ〮히〮 보내〮시니〮}}
=== 현대어 ===
굳은 성을 모르시어 갈 길이 괴로우시더니 머리 센 할아비를 하늘이 부리시니<br>
꾀 많은 도적을 모르시어 보려고 기다리시니 머리 센 할미를 하늘이 보내시니
==제20장==
=== 한문 ===
<big>{{윗주|維彼四海 肯他人錫 河無舟矣 旣氷又釋|유피사해 긍타인석 하무주의 기빙우석}}<br>{{윗주|維此三韓 肯他人任 海無舟矣 旣淺又深|유차삼한 긍타인임 해무주의 기천우심}}</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四海ᄅᆞᆯ〮 년글〮 주〯리여〮 ᄀᆞᄅᆞ〮매〮 ᄇᆡ〮 업〯거늘〮 얼우시고〮 ᄯᅩ〮 노기〮시니〮}}<br>
{{옛한글 인라인|三韓ᄋᆞᆯ〮 ᄂᆞ〮ᄆᆞᆯ〮 주〯리여〮 바ᄅᆞ〮래〮 ᄇᆡ〮 업〯거늘〮 녀토〮시고〮 ᄯᅩ〮 기피〮시니〮}}
==제21장==
=== 한문 ===
<big>{{윗주|天旣成之 匪赤腳仙 天下蒼生 其肯忘焉|천기성지 비적각선 천하창생 기긍망언}}<br>{{윗주|天方擇矣 匪百衲師 海東黎民 其肯忘斯|천방택의 비백납사 해둥여민 기긍망사}}</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하ᄂᆞᆯ〮히〮 일워〮시니〮 赤脚仙人 아닌〮ᄃᆞᆯ〮 天下蒼生ᄋᆞᆯ〮 니ᄌᆞ시〮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하ᄂᆞᆯ〮히〮 ᄀᆞᆯᄒᆡ〮이〮시니〮 누비〮즁〮 아닌〮ᄃᆞᆯ〮 海東黎民을〮 니ᄌᆞ시〮리〮ᅌᅵᆺ가〮}}
==제22장==
=== 한문 ===
<big>{{윗주|赤帝將興 白帝劍戮 火德之王 神婆告止|적제장흥 백제검육 화덕지왕 신파고지}}<br>{{윗주|黑龍卽殪 白龍使活 子孫之慶 神物復止|흑룡즉에 백룡사활 자손지경 신물부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赤帝 니러〮나시〮릴ᄊᆡ〮 白帝 ᄒᆞᆫ 갈해〮 주그〮니〮 火德之王ᄋᆞᆯ 神婆ㅣ 알외〮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黑龍이〮 ᄒᆞᆫ 사래〮 주거〮 白龍ᄋᆞᆯ〮 살아〮내〯시니〮 子孫之慶ᄋᆞᆯ〮 神物이〮 ᄉᆞᆯᄫᆞ〮니〮}}
==제23장==
=== 한문 ===
<big>{{윗주|維彼雙鵰 貫於一發 絶世英才 邊人拜伏|유피쌍조 관오일발 절세영재 변인배복}}<br>{{윗주|維彼雙鵲 墮於一縱 曠世奇事 北人稱頌|유피쌍작 타오일종 광세기사 배인칭송}}</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雙鵰ㅣ ᄒᆞᆫ 사〮래〮 ᄢᅦ〯니〮 絶世英才ᄅᆞᆯ〮 邊人이〮 拜伏ᄒᆞ〮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雙鵲이〮 ᄒᆞᆫ 사〮래〮 디니〮 曠世奇事ᄅᆞᆯ〮 北人이〮 稱頌ᄒᆞ〮ᅀᆞ〮ᄫᆞ니〮}}
==제24장==
=== 한문 ===
<big>{{윗주|他則意異 我救厥辟 于彼六合 又殲精卒|타즉의이 아구궐벽 오피육합 우섬정졸}}<br>{{윗주|弟則意異 我還厥國 于彼雙城 又平逆賊|제즉의이 아환궐국 오피쌍성 우평역적}}</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ᄂᆞ〮ᄆᆞᆫ〮 ᄠᅳᆮ〮 다ᄅᆞ거늘〮 님〯그〮믈〮 救ᄒᆞ〮시고〮 六合애〮도〮 精卒ᄋᆞᆯ〮 자ᄇ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아ᇫᄋᆞᆫ〮 ᄠᅳᆮ〮 다ᄅᆞ거늘〮 나라〮해〮 도라〮오〮시고〮 雙城에〮도〮 逆徒ᄅᆞᆯ〮 平ᄒᆞ〮시니〮}}
==제25장==
=== 한문 ===
<big>{{윗주|德望如彼 言旋軍士 迺於厥躬 黃袍用被|덕망여피 언선군사 내오궐궁 황포용피}}<br>{{윗주|忠誠若此 其蘇黎庶 迺於厥嗣 袞服以御|충성야차 기소려서 내오궐사 곤복이어}}</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德望이〮 뎌〮러ᄒᆞ〮실ᄊᆡ〮 가〮다가〮 도라〮오ᇙ 軍士ㅣ ᄌᆞ〮걋긔〮 黃袍 니피〮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忠誠이〮 이〮러ᄒᆞ〮실ᄊᆡ〮 죽다가〮 살〯언 百姓이〮 아ᄃᆞ〮니ᇝ〯긔〮 袞服 니피〮ᅀᆞᄫᆞ〮니〮}}
==제26장==
=== 한문 ===
<big>{{윗주|遣彼東都 沮以讒說 於此於彼 寧殊後日|견피동도 저이참설 오차오피 녕수후일}}<br>{{윗주|遣彼北道 尼以巧詞 載去載留 豈異今時|견피배도 니이교사 재거재류 기이금시}}</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東都애〮 보내〮어〮시ᄂᆞᆯ〮 하리〮로〮 말이〮ᅀᆞᄫᆞᆫ〮ᄃᆞᆯ〮 이〮 곧〮 뎌〮 고〮대〮 後ㅿ 날〮 다ᄅᆞ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北道애〮 보내〮어〮시ᄂᆞᆯ〮 글ᄫᅡᆯ〮로〮 말이〮ᅀᆞᄫᆞᆫ〮ᄃᆞᆯ〮 가〮샴 겨〯샤매〮 오ᄂᆞᆯ〮 다ᄅᆞ리ᅌᅵᆺ가〮}}
==제27장==
=== 한문 ===
<big>{{윗주|大弧匪常 得言藏之 濟世之才 後人相之|대호비상 득언장지 제세지재 후인상지}}<br>
{{윗주|大箭匪常 見焉擲之 命世之才 卽日懌之|대전비상 견언척지 명세지재 즉일역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큰〮 화리〮 常例 아니〮샤〮 얻〯ᄌᆞᄫᅡ〮 ᄀᆞ초〮ᅀᆞᄫᅡ〮 濟世才ᄅᆞᆯ〮 後人이〮 보〮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큰〮 사〮리〮 常例 아니〮샤〮 보〮시고〮 더디〮시나〮 命世才ᄅᆞᆯ〮 卽日에〮 깃그시〮니〮}}
=== 현대어 ===
큰 활이 보통과 다르시어 얻은 뒤 감춰 두어, 세상을 구제할 인재를 뒷사람이 뵈오니<br>
큰 화살이 보통과 다르시어 보시고 던지시나, 세상에 뛰어난 인재를 그날 기뻐하시니
==제28장==
=== 한문 ===
<big>{{윗주|適彼令舍 避仇客辭 兩漢故事 果何如其|적피영사 피구객사 양한고사 과하여기}}<br>
{{윗주|立在父後 赴京客辭 三韓今日 果何如其|입재부후 부경객사 삼한금일 과하여기}}</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員의〮 지븨〮 가〮샤〮 避仇ᄒᆞᇙ 소ᄂᆡ〮 마〯리〮 兩漢 故事애〮 엇〯더ᄒᆞ니〮ᅌᅵᆺ고〮}}<br>
{{옛한글 인라인|아바〮니ᇝ〯 뒤〯헤〮 셔〮샤〮 赴京ᄒᆞᇙ 소ᄂᆡ〮 마〯리〮 三韓 今日에〮 엇〯더ᄒᆞ니〮ᅌᅵᆺ고〮}}
=== 현대어 ===
원님의 집에 가셔서, 원수를 피하는 손님의 말이 두 한나라의 옛일에 어떠합니까?<br>
아버님 뒤에 서시어서, 서울로 가는 손님의 말이 우리 나라의 오늘에 어떠합니까?
==제29장==
<big>{{윗주|漢德雖衰 帝冑中興 大耳之兒 臥龍丞之|한덕수쇠 제주중흥 대이지아 와룡승지}}<br>
{{윗주|世亂將救 天姿奇偉 大耳之相 詔使美之|세란장구 천자기위 대이지상 조사미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漢德이〮 비록〮 衰ᄒᆞ나〮 帝冑ㅣ 中興ᄒᆞ〮시〮릴ᄊᆡ〮 大耳兒ᄅᆞᆯ〮 臥龍이〮 돕〯ᄉ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世亂ᄋᆞᆯ〮 救호〮려〮 나〮샤〮 天姿ㅣ 奇偉ᄒᆞ〮실ᄊᆡ〮 大耳相ᄋᆞᆯ〮 詔使ㅣ 일ᄏᆞᆮᄌᆞᄫᆞ〮니〮}}
==제30장==
===한문===
<big>{{윗주|後有猾賊 前有暗程 有熚之電 天爲之明|후유활적 전유암정 유필지전 천위지명}}<br>
{{윗주|後有猛獸 前有深淵 有薄之氷 天爲之堅|후유맹수 전유심연 유박지빙 천위지견}}</big>
===중세국어===
{{옛한글 인라인|뒤〯헤는〮 모〯딘 도ᄌᆞᆨ 알ᄑᆡ〮ᄂᆞᆫ〮 어드〮ᄫᅳᆫ 길헤〮 업〯던 번〮게〮를〮 하ᄂᆞᆯ〮히〮 ᄇᆞᆯ기〮시니〮}}<br>
{{옛한글 인라인|뒤〯헤는〮 모〯딘 즁ᄉᆡᆼ 알ᄑᆡ〮ᄂᆞᆫ〮 기픈〮 모새〮 열ᄫᅳᆫ〮 어르〮믈〮 하ᄂᆞᆯ〮히〮 구티〮시니〮}}
=== 현대어 ===
뒤에는 모진 도적, 앞에는 어두운 길에 없던 번개를 하늘이 밝히시니<br>
뒤에는 모진 짐승, 앞에는 깊은 연못에 엷은 얼음을 하늘이 굳히시니
==제31장==
===한문===
<big>{{윗주|爰有蹇馬 雖則屢蹶 三十年皇 悍謀何濟|원유건마 수즉루궐 삼십년황 한모하제}}<br>
{{윗주|爰有石壁 間不容尺 數萬里主 縣崖其跌|원유석벽 간불용척 수만리주 현애기질}}</big>
===중세국어===
{{옛한글 인라인|전〯 ᄆᆞ리〮 현〮 버늘〮 딘ᄃᆞᆯ〮 三十年 天子ㅣ어〮시니〮 모〯딘 ᄭᅬ〮ᄅᆞᆯ〮 일우〮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石壁이〮 ᄒᆞᆫ 잣〮 ᄉᆞᅀᅵᆫ〮ᄃᆞᆯ〮 數萬里ㅿ 니〯미어〮시니〮 百仞虛空애〮 ᄂᆞ리〮시리〮ᅌᅵᆺ가〮}}
=== 현대어 ===
저는 말이 몇 번을 넘어진들 서른 해의 천자이시니 모진 꾀를 이루시리이까?<br>
돌 절벽이 한 자 사이인들 수만 리의 임금이시니 백 길 허공에 내려지리이까?
==제32장==
=== 한문 ===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天爲建國ᄒᆞ〮샤〮 天命을〮 ᄂᆞ리〮오〮시니〮 亭上牌額ᄋᆞᆯ〮 세〯 사〮ᄅᆞᆯ〮 마치〮시니〮}}<br>
{{옛한글 인라인|天爲拯民ᄒᆞ〮샤〮 天才ᄅᆞᆯ〮 ᄂᆞ리〮오〮시니〮 藪中 담뵈〮ᄅᆞᆯ〮 스〮믈〮 살〮 마치〮시니〮}}
=== 현대어 ===
==제33장==
=== 한문 ===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行宮에〮 도ᄌᆞ기〮 들어〮 님〯그〮미〮 울〯어〮시ᄂᆞᆯ〮 赴援說疑ᄒᆞ〮샤〮 도ᄌᆞ기〮 도라〮가니〮}}<br>
{{옛한글 인라인|京都애〮 도ᄌᆞ기〮 드〮러〮 님〯그〮미〮 避커〮시ᄂᆞᆯ〮 先登獻捷ᄒᆞ〮샤〮 님〯금〮 도라〮오〮시니〮}}
=== 현대어 ===
==제34장==
=== 한문 ===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믈〮 깊고〮 ᄇᆡ〮 업〯건〮마ᄅᆞᆫ〮 하ᄂᆞᆯ〮히〮 命ᄒᆞ〮실ᄊᆡ〮 ᄆᆞᆯ 톤〮자히〮 건〯너〮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城 높고〮 ᄃᆞ리 업〯건〮마ᄅᆞᆫ〮 하ᄂᆞᆯ〮히〮 도〯ᄫᆞ〮실ᄊᆡ〮 ᄆᆞᆯ 톤〮자히〮 ᄂᆞ리〮시니〮ᅌᅵ다〮}}
=== 현대어 ===
==제35장==
=== 한문 ===
<big>{{윗주|詗此京耗 輕騎獨詣 維彼勅敵 遂能退之|형차경모 경기독예 유피칙적 수능퇴지}}<br>
{{윗주|克彼鄕兵 挺身陽北 維此兇賊 遂能獲之|극피향병 정신양북 유차흉적 수능획지}}</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셔〯ᄫᅳᆳ 긔벼〮를〮 알〯ᄊᆡ ᄒᆞᄫᆞᅀᅡ〮 나ᅀᅡ〮가〮샤〮 모〯딘 도ᄌᆞᄀᆞᆯ〮 믈리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스〮ᄀᆞᄫᆞᆳ 軍馬ᄅᆞᆯ〮 이길〮ᄊᆡ〮 ᄒᆞᄫᆞᅀᅡ〮 믈리〮조치〮샤〮 모〯딘 도ᄌᆞᄀᆞᆯ〮 자ᄇᆞ시〮니〮ᅌᅵ다〮}}
=== 현대어 ===
서울의 소식을 알므로 혼자 나아가셔 모진 도적을 물리치시나이다.<br>
시골의 군마를 이기므로 혼자 물러나게 쫒으셔 모진 도적을 잡으시나이다.
==제36장==
{{옛한글 인라인|兄이〮 디〮여〮 뵈〯니〮 衆賊이〮 좇거늘〮 재〮 ᄂᆞ려〮 티〮샤〮 두〯 갈〮히〮 것그〮니〮}}<br>
{{옛한글 인라인|ᄆᆞᄅᆞᆯ〮 채〮 텨〮 뵈〯시니〮 三賊이〮 좇ᄌᆞᆸ〯거늘〮 길〮 버서〮 쏘〮샤〮 세〯 사〮래 다〯 디니〮}}
==제37장==
{{옛한글 인라인|셔〯ᄫᅳᆯ 賊臣이〮 잇고〮 ᄒᆞᆫ 부〯니〮 天命이〮실ᄊᆡ〮 ᄭᅥ〮딘 ᄆᆞᄅᆞᆯ〮 하ᄂᆞᆯ〮히〮 내〯시니〮}}<br>
{{옛한글 인라인|나라〮해〮 忠臣이〮 업〯고〮 ᄒᆞᄫᆞᅀᅡ〮 至誠이〮실ᄊᆡ〮 여린〮 ᄒᆞᆯᄀᆞᆯ〮 하ᄂᆞᆯ〮히〮 구티〮시니〮}}
==제38장==
{{옛한글 인라인|四征無敵ᄒᆞ〮샤〮 오〮샤ᅀᅡ〮 사ᄅᆞ시〮릴ᄊᆡ〮 東ᄋᆡ〮 니〮거〮시든〮 西夷 ᄇᆞ〮라〮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用兵如神ᄒᆞ〮샤〮 가〮샤ᅀᅡ〮 이기〮시릴〮ᄊᆡ〮 西예〮 오〮나〮시든〮 東鄙 ᄇᆞ〮라〮ᅀᆞᄫᆞ〮니〮}}
==제39장==
{{옛한글 인라인|楚國엣〮 天子氣를〮 行幸ᄋᆞ〮로〮 마ᄀᆞ시〮니〮 님〯그ᇟ〮 ᄆᆞᅀᆞ미〮 긔〯 아니〮 어리〮시니〮}}<br>
{{옛한글 인라인|鴨江앳〮 將軍氣를〮 아〯모 爲ᄒᆞ다〮 ᄒᆞ〮시니〮 님〯그ᇟ〮 말〯ᄊᆞ미〮 긔〯 아니〮 올〮ᄒᆞ〮시니〮}}
==제40장==
{{옛한글 인라인|城 아래〮 닐흔〮 살〮 쏘〮샤〮 닐흐〮늬〮 모〮미〮 맛거늘〮 京觀ᄋᆞᆯ〮 ᄆᆡᆼᄀᆞ〮ᄅ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城 우희〮 닐흔〮 살〮 쏘〮샤〮 닐흐〮늬〮 ᄂᆞ치〮 맛거늘〮 凱歌로〮 도라〮오〮시니〮}}
==제41장==
{{옛한글 인라인|東征에〮 功이〮 몯〯 이〯나 所掠ᄋᆞᆯ〮 다〮 노ᄒᆞ샤〮 歡呼之聲이〮 道上애〮 ᄀᆞᄃᆞᆨᄒᆞ니〮}}<br>
{{옛한글 인라인|西征에〮 功이〮 일〯어늘〮 所獲ᄋᆞᆯ〮 다〯 도로 주〮샤〮 仁義之兵을〮 遼左ㅣ 깃ᄉᆞᄫᆞ〮니〮}}
==제42장==
{{옛한글 인라인|西幸이〮 ᄒᆞ마 오라〮샤〮 角端이〮 말〯ᄒᆞ〮야ᄂᆞᆯ〮 術士ᄅᆞᆯ〮 從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東寧을〮 ᄒᆞ마 아〯ᅀᆞ샤〮 구〮루미〮 비취〮여늘〮 日官ᄋᆞᆯ〮 從ᄒᆞ〮시니〮}}
==제43장==
{{옛한글 인라인|玄武門 두〯 도티〮 ᄒᆞᆫ 사래〮 마ᄌᆞ〮니〮 希世之事ᄅᆞᆯ〮 그〮려〮 뵈〯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죨애山 두〯 놀이〮 ᄒᆞᆫ 사래〮 ᄢᅦ〯니〮 天縱之才ᄅᆞᆯ〮 그〮려ᅀᅡ〮 아〯ᅀᆞ〮ᄫᆞᆯ까〮}}
==제44장==
{{옛한글 인라인|노ᄅᆞ〮샛〮 바ᅌᅩ〮리〮실ᄊᆡ〮 ᄆᆞᆯ 우희〮 니ᅀᅥ〮 티〮시나〮 二軍 鞠手ᄲᅮᆫ〯 깃그〮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君命엣〮 바ᅌᅩ〮리〮어늘〮 ᄆᆞᆯ 겨틔〮 엇마ᄀᆞ시〮니〮 九逵 都人이〮 다〯 놀〯라〮ᅀᆞᄫᆞ〮니〮}}
==제45장==
{{옛한글 인라인|가〯리라〮 ᄒᆞ리〮 이시나〮 長者ᄅᆞᆯ〮 브〮리〮시니〮 長者ㅣ실ᄊᆡ〮 秦民ᄋᆞᆯ〮 깃기〮시니〮}}<br>
{{옛한글 인라인|활 쏘리〮 하〮건〮마ᄅᆞᆫ〮 武德을〮 아〯ᄅᆞ〮시니〮 武德으〮로〮 百姓을〮 救ᄒᆞ〮시니〮}}
==제46장==
{{옛한글 인라인|賢君을〮 내〯요〮리라〮 하ᄂᆞᆯ〮히〮 駙馬 달애〮샤〮 두〯 孔雀일〮 그〮리〮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聖武를〮 뵈〯요〮리라〮 하ᄂᆞᆯ〮히〮 님〯금〮 달애〮샤〮 열〮 銀鏡을〮 노ᄒᆞ시〮니〮ᅌᅵ다〮}}
==제47장==
=== 한문 ===
大箭一發, 突厥驚懾. 何地之逖, 而威不及.
片箭一發, 島夷驚畏. 何敵之堅, 而兵不碎.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大箭 ᄒᆞᆫ 나〯태〮 突厥이〮 놀〯라〮ᅀᆞᄫᅡ〮니〮 어듸〮 머러〮 威不及ᄒᆞ리〮ᅌᅵᆺ고〮}}<br>
{{옛한글 인라인|片箭 ᄒᆞᆫ 나〯태〮 島夷 놀〯라〮ᅀᆞᄫᅡ〮니〮 어늬〮 구더〮 兵不碎ᄒᆞ리〮ᅌᅵᆺ고〮}}
=== 현대어 ===
큰 화살 한 낱에 돌궐이 놀라자빠(지)니 어디(가) 멀어 위협이 미치지 못할리있고<br>
(날까로운)날쌘 화살 한 낱에 섬오랑캐 놀라자빠(지)니 어느 굳어(있는) 병(兵) 파하지 못할리있고
==제48장==
=== 한문 ===
<big>{{윗주|深巷過馬 賊皆回去 雖半身高 誰得能度|심항과마 적개회거 수반신고 수득능도}}<br>
{{윗주|絶壁躍馬 賊以悉獲 雖百騰奮 誰得能陟|절벽약마 적이실획 수백등분 수득능척}}</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굴허〮ᅌᅦ〮 ᄆᆞᄅᆞᆯ〮 디〯내〯샤〮 도ᄌᆞ기〮 다〯 도라〮가니〮 半 길〯 노ᄑᆡᆫ〮ᄃᆞᆯ〮 년기〮 디〯나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石壁에〮 ᄆᆞᄅᆞᆯ〮 올이〮샤〮 도ᄌᆞᄀᆞᆯ〮 다〯 자ᄇᆞ시〮니〮 현〮 번 ᄩᅱ운〮ᄃᆞᆯ〮 ᄂᆞ〮미〮 오ᄅᆞ리〮ᅌᅵᆺ가〮}}
=== 현대어 ===
골목에 말을 지나게 하시어 도적이 다 돌아가니 반 길 높이인들 그 누가 지나리이까?<br>
석벽에 말을 오르게 하시어 도적을 다 잡으시니 몇 번 뛰어오른들 남이 오르리이까?
==제49장==
{{옛한글 인라인|셔〯ᄫᅳᆯ 도ᄌᆞ기〮 드〮러〮 님〯그〮미〮 나〮갯〮더〮시니〮 諸將之功애〮 獨眼이〮 노ᄑ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님〯그〮미〮 나〮가〯려〮 ᄒᆞ〮샤〮 도ᄌᆞ기〮 셔〯ᄫᅳᆯ 드〮더니〮 二將之功ᄋᆞᆯ〮 一人이〮 일우〮시니〮}}
==제50장==
{{옛한글 인라인|내 님〯금〮 그〮리샤〮 後宮에〮 드〮르〮시ᇙ 제 하ᄂᆞᆳ〮 벼〮리〮 눈〯 ᄀᆞᆮ〮 디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내 百姓 어〯엿비〮 너기〮샤〮 長湍ᄋᆞᆯ〮 건〯너〮시ᇙ 제〮 ᄒᆡᆫ〮 므〮지게〮 ᄒᆡ〮예〮 ᄢᅦ〯니〮ᅌᅵ다〮}}
==제51장==
{{옛한글 인라인|軍容이〮 녜〯와〮 다ᄅᆞ샤〮 아〯ᅀᆞᆸ고〮 믈러〮가니〮 나ᅀᅡ〮오〮던덴〮 목숨〯 기트〮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置陣이〮 ᄂᆞᆷ〮과〮 다ᄅᆞ샤〮 아〯ᅀᆞ〮ᄫᅩᄃᆡ〮 나ᅀᅡ〮오니〮 믈러〮가〮던덴〮 목숨〯 ᄆᆞᄎᆞ〮리〮ᅌᅵᆺ가〮}}
==제52장==
{{옛한글 인라인|請 드른 다대와〮 노〯니샤〮 바ᄂᆞᆯ〮 아니〮 마치〮시면〮 어비〮 아ᄃᆞ〮리〮 사〯ᄅᆞ〮시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請으〮로〮 온 예〯와〮 싸호〮샤〮 투〮구〮 아니〮 밧기〮시면〮 나랏〮 小民을〮 사ᄅᆞ시〮리〮ᅌᅵᆺ가〮}}
==제53장==
{{옛한글 인라인|四海ᄅᆞᆯ〮 平定ᄒᆞ〮샤〮 길〮 우희〮 糧食 니저〮니〮 塞外北狄인〮ᄃᆞᆯ〮 아니〮 오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四境을〮 開拓ᄒᆞ〮샤〮 셤〯 안해〮 도ᄌᆞᆨ 니저〮니〮 徼外南蠻인〮ᄃᆞᆯ〮 아니〮 오리〮ᅌᅵᆺ가〮}}
==제54장==
{{옛한글 인라인|禮義를〮 앗기〮샤〮 兵馬ᄅᆞᆯ〮 머추〮어〮시니〮 徼外南蠻인〮ᄃᆞᆯ〮 아니〮 오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才勇ᄋᆞᆯ〮 앗기〮샤〮 金刃을〮 ᄇᆞ려〮시니〮 塞外北狄인〮ᄃᆞᆯ〮 아니〮 오리〮ᅌᅵᆺ가〮}}
==제55장==
{{옛한글 인라인|逐鹿未掎예〮 燕人이〮 向慕ᄒᆞ〮ᅀᆞᄫᅡ〮 梟騎 보내〮야〮 戰陣ᄋᆞᆯ〮 돕〯ᄉ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潛龍 未飛예〮 北人이〮 服事ᄒᆞ〮ᅀᆞᄫᅡ〮 弓劍 ᄎᆞ〮ᅀᆞᆸ고〮 左右에〮 좇ᄌᆞᄫᆞ〮니〮}}
==제56장==
{{옛한글 인라인|聲敎ㅣ 너브실〮ᄊᆡ〮 窮髮이〮 編戶ㅣ러니〮 革命ᄒᆞᆫ 後에〮 厚恩 그〮리〮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威惠 너브실〮ᄊᆡ〮 被髮이〮 冠帶러니〮 오ᄂᆞᇗ〮 나래〮 至德을〮 우〯ᅀᆞᆸ〮ᄂᆞ니〮}}
==제57장==
{{옛한글 인라인|세〯 살〮로〮 세〯 샐〯 쏘〮시니〮 府中에ᇫ〮 遼使ㅣ 奇才ᄅᆞᆯ〮 과ᄒᆞ〮ᅀᆞ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ᄒᆞᆫ 살〮로〮 두〯 샐〯 쏘〮시니〮 긼〮 ᄀᆞ〯ᅀᅢᆺ〮 百姓이〮 큰〮 功ᄋᆞᆯ〮 일우〮ᅀᆞᄫᆞ〮니〮}}
==제58장==
{{옛한글 인라인|말이〮ᅀᆞᆸ〮거늘〮 가〮샤〮 긼〮 ᄀᆞ〯ᅀᅢ〮 軍馬 두〮시고〮 네〯 사〯ᄅᆞᆷ ᄃᆞ리〮샤〮 셕〮슬〮 치〮자ᄇ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내〮 니〮거지〮ᅌᅵ다〮 가〮샤〮 山 미틔〮 軍馬 두〮시고〮 온〮 사〯ᄅᆞᆷ ᄃᆞ리〮샤〮 기ᄅᆞ〮말〮 밧기〮시니〮}}
==제59장==
{{옛한글 인라인|東都앳〮 도ᄌᆞ기〮 威武를〮 니기〮 아〯ᅀᆞᄫᅡ〮 二隊玄甲ᄋᆞᆯ〮 보〮ᅀᆞᆸ고〮 저ᄒᆞ니〮}}<br>
{{옛한글 인라인|東海옛〮 도ᄌᆞ기〮 智勇ᄋᆞᆯ〮 니기〮 아〯ᅀᆞᄫᅡ〮 一聲白螺ᄅᆞᆯ〮 듣ᄌᆞᆸ〯고〮 놀〯라니〮}}
==제60장==
{{옛한글 인라인|出奇 無端ᄒᆞ〮실ᄊᆡ〮 도ᄌᆞᄀᆡ〮 알ᄑᆞᆯ〮 디〯나〮샤〮 도ᄌᆞ기〮 ᄠᅳᆮ〮 몰〯라〮 몯〯 나니〮}}<br>
{{옛한글 인라인|變化ㅣ 無窮ᄒᆞ〮실ᄊᆡ〮 도ᄌᆞᄀᆡ〮 ᄉᆞᅀᅵᆯ〮 디〯나〮샤〮 도ᄌᆞ기〮 ᄠᅳᆮ〮 몰〯라〮 모ᄃᆞ〮니〮}}
==제61장==
{{옛한글 인라인|일후〮믈〮 놀〯라〮ᅀᆞᄫᅡ〮ᄂᆞᆯ〮 ᄒᆞᄫᆞᅀᅡ〮 뒤〯헤〮 셔〮샤〮 手射數人ᄒᆞ〮샤〮 五千賊 이기〮시니〮}}<br>
{{옛한글 인라인|일후〮믈〮 저ᄊᆞᄫᅡ〮ᄂᆞᆯ〮 ᄒᆞᄫᆞᅀᅡ〮 뒤〯헤〮 나〮샤〮 手斃無筭ᄒᆞ〮샤〮 百艘賊 자ᄇᆞ시〮니〮}}
==제62장==
{{옛한글 인라인|도ᄌᆞᄀᆞᆯ〮 나ᅀᅡ〮가〮 보〮샤〮 일후〮믈〮 알외〮시니〮 聖武ㅣ어〮시니〮 나〮아〮오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도ᄌᆞ기〮 겨〯신ᄃᆡᆯ〮 무러〮 일후〮믈〮 저ᄊᆞᄫᆞ〮니〮 天威어〮시니〮 드〮러〮오리〮ᅌᅵᆺ가〮}}
==제63장==
{{옛한글 인라인|百步애ᇫ〮 ᄆᆞᆯ채〮 쏘〮샤〮 群豪ᄅᆞᆯ〮 뵈〯여〮시늘〮 陰謀를〮 니ᄌᆞ〮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百步애ᇫ〮 여름〮 쏘〮샤〮 衆賓을〮 뵈〯여〮시늘〮 慶爵ᄋᆞᆯ〮 받ᄌᆞᄫᆞ〮니〮ᅌᅵ다〮}}
==제64장==
{{옛한글 인라인|天下 英雄이〮 度量애〮 다〯 드〮ᅀᆞᄫᆞᆯ〮ᄊᆡ〮 叛ᄒᆞ〮ᄂᆞᆫ 노〮ᄆᆞᆯ〮 부러〮 노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世上 豪傑이〮 範圍예〮 몯〯 나〮ᅀᆞᄫᆞᆯ〮ᄊᆡ〮 이기〮시ᇙ〮 算ᄋᆞᆯ〮 짐즛〮 업〯게〮 ᄒᆞ시니〮}}
==제65장==
{{옛한글 인라인|苑囿엣〮 도ᄐᆞᆯ〮 티〮샤〮 長史 듣ᄌᆞᄫᆞᆫ〮 마〯리〮 挺世氣象이〮 엇〯더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峻阪애ᇫ〮 놀ᄋᆞᆯ〮 쏘〮샤〮 麾下 듣ᄌᆞᄫᆞᆫ〮 마〯리〮 盖世氣象이〮 엇〯더ᄒᆞ〮시니〮}}
==제66장==
{{옛한글 인라인|大義를〮 ᄇᆞᆯ기〮실ᄊᆡ〮 侯國이〮 오〮ᅀᆞᆸ〮더니〮 輕士善罵ᄒᆞ〮샤〮 侯國이〮 背叛ᄒᆞ니〮}}<br>
{{옛한글 인라인|大勳이〮 이〯ᄅᆞ시릴〮ᄊᆡ〮 人心이〮 몯ᄌᆞᆸ〯더니〮 禮士溫言ᄒᆞ〮샤〮 人心이〮 굳ᄌᆞᄫᆞ〮니〮}}
==제67장==
{{옛한글 인라인|ᄀᆞᄅᆞᇝ〮 ᄀᆞ〯ᅀᅢ〮 자〮거늘〮 밀〯므〮리〮 사ᄋᆞ〮리〮로ᄃᆡ〮 나〮거ᅀᅡ〮 ᄌᆞ〮ᄆᆞ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셤〯 안해〮 자〮시ᇙ 제〮 한〮비〮 사ᄋᆞ〮리〮로ᄃᆡ〮 뷔〯어ᅀᅡ〮 ᄌᆞ〮ᄆᆞ니〮ᅌᅵ다〮}}
==제68장==
{{옛한글 인라인|ᄀᆞᄅᆞᇝ〮 ᄀᆞᇫ〯 아니〮 말이〮샤〮 밀〯므〮를〮 마ᄀᆞ시〮니〮 하ᄂᆞᆯ〮히〮 부러〮 ᄂᆞ〮ᄆᆞᆯ〮 뵈〯시니〮}}<br>
{{옛한글 인라인|한〮비〮ᄅᆞᆯ〮 아니〮 그치〮샤〮 날므〮를〮 외오〮시니〮 하ᄂᆞᆯ〮히〮 부러〮 우〮릴〮 뵈〯시니〮}}
==제69장==
{{옛한글 인라인|드르〮헤〮 龍이〮 싸호〮아〮 四七將이〮 일우〮려니〮 오라〮 ᄒᆞᆫᄃᆞᆯ〮 오〮시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城 밧긔〮 브〮리〮 비취〮여〮 十八子ㅣ 救ᄒᆞ〮시려〮니〮 가라〮 ᄒᆞᆫᄃᆞᆯ〮 가〮시리〮ᅌᅵᆺ가〮}}
==제70장==
{{옛한글 인라인|天挺英奇ᄒᆞ〮샤〮 安民ᄋᆞᆯ〮 爲ᄒᆞ〮실ᄊᆡ〮 六駿이〮 應期ᄒᆞ〮야〮 나니〮}}<br>
{{옛한글 인라인|天錫勇智ᄒᆞ〮샤〮 靖國을〮 爲ᄒᆞ〮실ᄊᆡ〮 八駿이〮 應時ᄒᆞ〮야〮 나니〮}}
==제71장==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元良ᄋᆞᆯ〮 무우〮리라〮 垂象ᄋᆞ〮로 하〯ᅀᆞ〮ᄫᆞ니〮 庸君이〮신ᄃᆞᆯ〮 天性은〮 ᄇᆞᆯᄀ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僞姓을〮 구튜〮리라〮 親朝ᄅᆞᆯ〮 請ᄒᆞ〮ᅀᆞᄫᆞ〮니〮 聖主ㅣ실ᄊᆡ〮 帝命을〮 아〯ᄅᆞ〮시니〮}}
=== 현대어 ===
원량(세자)을 흔들어 보겠다고, 수상으로 참소하니, (당 나라 예종은) 평범한 임금이시지만, 천성은 밝으시니<br>
거짓 성을 굳혀 보겠다고 천자 뵙기를 청하니 (명 나라 임금은) 성주이시매 하늘의 명을 아시니
==제72장==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獨夫를〮 하ᄂᆞᆯ〮히〮 니ᄌᆞ샤〮 功德을〮 國人도〮 ᄉᆞᆲ〯거니〮 漢人 ᄆᆞᅀᆞ미〮 엇〯더ᄒᆞ리〮ᅌᅵᆺ고〮}}<br>
{{옛한글 인라인|하ᄂᆞᆯ〮히〮 獨夫를〮 ᄇᆞ리〮샤〮 功德을〮 漢人도〮 ᄉᆞᆲ〯거니〮 國人 ᄆᆞᅀᆞ미〮 엇〯더ᄒᆞ리〮ᅌᅵᆺ고〮}}
=== 현대어 ===
독부를 하늘이 잊으시어 (당 나라 임금의) 공덕을 우리 나라 사람도 사뢰니, 한 나라 사람의 마음이 어떠하겠습니까?<br>
하늘이 독부를 버리시어 (이 태조의) 공덕을 한 나라 사람도 사뢰니, 우리 나라 사람의 마음이 어떠하겠습니까?
==제73장==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生靈이〮 凋喪ᄒᆞᆯᄊᆡ〮 田租ᄅᆞᆯ〮 고티〮시니〮 七姓亂後에〮 致治ᄅᆞᆯ〮 爲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寇攘이〮 毒痛ㅣ어늘〮 田制를〮 고티〮시니〮 僞氏黜後에〮 中興을〮 爲ᄒᆞ〮시니〮}}
=== 현대어 ===
백성이 쇠퇴하매(가난하매) (주 나라 세종은) 땅 세금 제도를 고치시니, 일곱 성의 난이 있은 뒤에 태평의 정치가 되기를 위하시니<br>
약탈이 나라를 병들게 하거늘(망치거늘), (이 태조는) 토지 제도를 고치시니, 거짓 성을 내친 뒤에 (고려의) 중흥을 위하시니
==제74장==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天倫을〮 姦臣이〮 하〯ᅀᆞᄫᅡ〮 中土心得다〮 ᄒᆞᆫᄃᆞᆯ〮 賢弟를〮 매〯 니ᄌᆞ시〮리〮}}<br>
{{옛한글 인라인|天意를〮 小人이〮 거스〮러〮 親王兵을〮 請ᄒᆞᆫᄃᆞᆯ〮 忠臣을〮 매〯 모ᄅᆞ〮시리〮}}
=== 현대어 ===
(원 나라 헌종 세조 사이의) 하늘의 도리를 간신이 참소하여, (세조가) 중국의 인심을 얻었다 한들 현제를 어찌 잊으시리<br>
하늘의 뜻을 소인이 거역하여 (명 나라에 가서) 친왕병을 청한들, (명 나라에서는 이 태조가) 충신임을 어찌 모르시리
==제75장==
{{옛한글 인라인|突厥이〮 入寇ᄒᆞ나〮 威名을〮 저ᄊᆞᄫᅡ〮 戰鬪之計를〮 아니〮 드르니〮}}<br>
{{옛한글 인라인|威靈이〮 머〯르〮실ᄊᆡ〮 女直이〮 來庭ᄒᆞ〮야〮 爭長之言을〮 아니〮 거스〮니〮}}
==제76장==
{{옛한글 인라인|宗室에〮 鴻恩이〮시며〮 모〯딘〮 相ᄋᆞᆯ〮 니ᄌᆞ실〮ᄊᆡ〮 千載 아래〮 盛德을〮 ᄉᆞᆯᄫᆞ〮니〮}}<br>
{{옛한글 인라인|兄弟예〮 至情이〮시며〮 모〯딘 ᄭᅬ〮ᄅᆞᆯ〮 니ᄌᆞ실〮ᄊᆡ〮 오ᄂᆞᇗ〮나래〮 仁俗ᄋᆞᆯ〮 일우〮시니〮}}
==제77장==
{{옛한글 인라인|ᄂᆞ〮ᄆᆞᆫ〮 仇讐ㅣ라〮커늘〮 日月之明이〮실ᄊᆡ〮 다시〮 ᄡᅳ〮샤〮 富庶를〮 보〮시니〮}}<br>
{{옛한글 인라인|ᄂᆞ〮ᄆᆞᆫ〮 주규〮려〮커늘〮 天地之量이〮실ᄊᆡ〮 다시〮 사ᄅᆞ샤〮 爵祿ᄋᆞᆯ〮 주〮시니〮}}
==제78장==
{{옛한글 인라인|嚴威로〮 처〮ᅀᅥᆷ 보〮샤〮 迺終애〮 殊恩이〮시니〮 뉘〮 아니〮 좇ᄌᆞᆸ〯고〮져〮 ᄒᆞ리〮}}<br>
{{옛한글 인라인|赤心ᄋᆞ〮로〮 처〮ᅀᅥᆷ 보〮샤〮 迺終내〯 赤心이〮시니〮 뉘〮 아니〮 ᄉᆞ랑ᄒᆞ〮ᅀᆞ〮ᄫᆞ리〮}}
==제79장==
{{옛한글 인라인|始終이〮 다ᄅᆞ실〮ᄊᆡ〮 功臣이〮 疑心ᄒᆞ니〮 定鼎無幾예〮 功이〮 그츠〮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始終이〮 ᄀᆞ〮ᄐᆞ〮실ᄊᆡ〮 功臣이〮 忠心이〮니〮 傳祚萬世예〮 功이〮 그츠〮리〮ᅌᅵᆺ가〮}}
==제80장==
{{옛한글 인라인|武功ᄲᅮᆫ〯 아니〮 爲ᄒᆞ〮샤〮 션ᄇᆡ〮ᄅᆞᆯ〮 아〯ᄅᆞ〮실ᄊᆡ〮 鼎峙之業을〮 셰〯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討賊이〮 겨를〮 업〯스〮샤ᄃᆡ〮 션ᄇᆡ〮ᄅᆞᆯ〮 ᄃᆞ〯ᅀᆞ〮실ᄊᆡ〮 太平之業이〮 빛〮나〮시니〮ᅌᅵ다〮}}
==제81장==
{{옛한글 인라인|千金을〮 아니〮 앗기〮샤〮 글〮冊ᄋᆞᆯ〮 求ᄒᆞ〮시니〮 經世度量이〮 크〮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聖性을〮 아니〮 미드샤〮 學問이〮 기프시〮니〮 創業規模ㅣ 머〯르〮시니〮ᅌᅵ다〮}}
==제82장==
{{옛한글 인라인|혀근〮 션ᄇᆡ〮ᄅᆞᆯ〮 보〮시고〮 御座애〮 니〯르〮시니〮 敬儒之心이〮 엇〯더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늘근〮 션ᄇᆡ〮ᄅᆞᆯ〮 보〮시고〮 禮貌로〮 ᄭᅮ〮르〮시니〮 右文之德이〮 엇〯더ᄒᆞ〮시니〮}}
==제83장==
{{옛한글 인라인|君位를〮 보〯ᄇᆡ〮라〮 ᄒᆞᆯᄊᆡ〮 큰〮 命을〮 알외〮요〮리라〮 바ᄅᆞᇗ〮 우희〮 金塔이〮 소ᄉᆞ〮니〮}}<br>
{{옛한글 인라인|자〮ᄒᆞ로〮 制度ㅣ 날ᄊᆡ〮 仁政을〮 맛됴〮리라〮 하ᄂᆞᆯ〮 우흿〮 金尺이〮 ᄂᆞ리〮시니〮}}
==제84장==
{{옛한글 인라인|님〯그〮미〮 賢커〮신〮마ᄅᆞᆫ〮 太子ᄅᆞᆯ〮 몯〯 어〯드〮실ᄊᆡ〮 누ᄫᅳᆫ〮 남기〮 니러〮셔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나라〮히〮 오라〮건〮마ᄅᆞᆫ〮 天命이〮 다아〮갈ᄊᆡ〮 이ᄫᅳᆫ〮 남ᄀᆡ〮 새〮 닢〮 나니〮ᅌᅵ다〮}}
==제85장==
{{옛한글 인라인|方面을〮 몰〯라〮 보〮시고〮 벼스〮를〮 도도〮시니〮 하ᄂᆞᇗ〮 ᄆᆞᅀᆞᄆᆞᆯ〮 뉘〮 고티〮ᅀᆞᄫᆞ〮리〮}}<br>
{{옛한글 인라인|讖文을〮 몰〯라〮 보〮거늘〮 나라ᇫ〮 일훔〮 ᄀᆞᄅᆞ시〮니〮 天子ㅿ ᄆᆞᅀᆞᄆᆞᆯ〮 뉘〮 달애〮ᅀᆞᄫᆞ〮리〮}}
==제86장==
{{옛한글 인라인|여슷〮 놀이〮 디며〮 다ᄉᆞᆺ〮 가마괴〮 디고〮 빗근〮 남ᄀᆞᆯ〮 ᄂᆞ라〮 나마〮시니〮}}<br>
{{옛한글 인라인|石壁에〮 수〮멧던〮 녜〯뉫〯 글〮 아니〮라도〮 하ᄂᆞᇙ〮 ᄠᅳ〮들〮 뉘〮 모ᄅᆞ〮ᅀᆞᄫᆞ〮리〮}}
==제87장==
{{옛한글 인라인|ᄆᆞᆯ 우흿〮 대ᄫᅥ〯믈〮 ᄒᆞᆫ 소〮ᄂᆞ로〮 티〮시며〮 싸호〮ᄂᆞᆫ〮 한〮쇼〮ᄅᆞᆯ〮 두〯 소내〮 자ᄇᆞ시〮며〮}}<br>
{{옛한글 인라인|ᄃᆞ리예〮 ᄠᅥ〮딜 ᄆᆞᄅᆞᆯ〮 넌즈시 치〮ᅘᅧ〮시니〮 聖人 神力을〮 어ᄂᆞ〮 다〯 ᄉᆞᆯᄫᆞ〮리〮}}
==제88장==
{{옛한글 인라인|마ᅀᆞᆫ〮 사ᄉᆞ〮ᄆᆡ〮 등과〮 도ᄌᆞᄀᆡ〮 입〮과〮 눈〮과〮 遮陽ㄱ 세〯 쥐〮 녜〯도〮 잇더〮신가〮}}<br>
{{옛한글 인라인|굿븐〮 ᄭᅯᅌᅳᆯ〮 모〯ᄃᆡ〮 ᄂᆞᆯ이〮시니〮 聖人 神武ㅣ 엇〯더ᄒᆞ〮시니〮}}
==제89장==
{{옛한글 인라인|솘〮바ᅌᅩᆯ〮 닐굽〮과〮 이ᄫᅳᆫ〮 나모와〮 투〮구〮 세〯 사〮리〮 녜〯도〮 ᄯᅩ〮 잇더〮신가〮}}<br>
{{옛한글 인라인|東門 밧긔〮 독소〮리〮 것그〮니〮 聖人 神功이〮 ᄯᅩ〮 엇〯더ᄒᆞ〮시니〮}}
==제90장==
{{옛한글 인라인|두〯 兄弟 ᄭᅬ〮 하〮건〮마ᄅᆞᆫ〮 藥이〮 하ᄂᆞᆯ〮 계우〮니〮 아바〮님〯 지ᄒᆞ신〮 일훔〮 엇〯더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두〯 버〯디〮 ᄇᆡ〮 배얀〮마ᄅᆞᆫ〮 ᄇᆞᄅᆞ미〮 하ᄂᆞᆯ〮 계우〮니〮 어〮마님〯 드르신〮 말〯 엇〯더ᄒᆞ〮시니〮}}
==제91장==
{{옛한글 인라인|아바〮님〯 이받ᄌᆞᄫᆞᇙ〮제〮 어〮마님〯 그〮리신〮 누ᇈ〮므〮를〮 左右ㅣ 하〯ᅀᆞᄫᅡ〮 아바〮님〯 怒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아바〮님〯 뵈〯ᅀᆞᄫᆞ〮시ᇙ제〮 어〮마님〯 여희〮신〮 누ᇈ므〮를〮 左右ㅣ 슬ᄊᆞᄫᅡ〮 아바〮님〯 일ᄏᆞᄅᆞ시〮니〮}}
==제92장==
{{옛한글 인라인|至孝ㅣ 뎌〮려〮ᄒᆞ〮실ᄊᆡ〮 ᄂᆞ〮ᄆᆞᆫ〮 즐〮기ᄂᆞᆫ〮 나〮ᄅᆞᆯ〮 아니〮 즐〮겨〮 聖經을〮 니르시〮니〮}}<br>
{{옛한글 인라인|大孝ㅣ 이〮러〮ᄒᆞ〮실ᄊᆡ〮 ᄂᆞ〮ᄆᆞᆫ〮 밧ᄂᆞᆫ 오〮ᄉᆞᆯ〮 아니〮 바사〮 禮經을〮 從ᄒᆞ〮시니〮}}
==제93장==
{{옛한글 인라인|아바〮니ᇝ〯 梓宮을〮 ᄃᆞ〯ᅀᆞ샤〮 高平에〮 아니〮 가〮시면〮 配天之業이〮 구드시〮리〮ᅌᅵᆺ가〮}}<br>
{{옛한글 인라인|어〮마니ᇝ〯 山陵을〮 ᄃᆞ〯ᅀᆞ샤〮 粟村애〮 도라〮오〮시면〮 建國之功ᄋᆞᆯ〮 일우〮시리〮ᅌᅵᆺ가〮}}
==제94장==
{{옛한글 인라인|내〮 가〯리〮ᅌᅵ다〮 말이〮나〮 宗廟 爲ᄒᆞ〮야〮 가〮시니〮 紹興之命을〮 金人이〮 모ᄅᆞ〮니〮}}<br>
{{옛한글 인라인|네〯 가〮ᅀᅡ〮 ᄒᆞ리〮라〮커〮시ᄂᆞᆯ〮 社稷 爲ᄒᆞ〮야〮 가〮시니〮 忠國之誠을〮 天子ㅣ 아〯ᄅᆞ〮시니〮}}
==제95장==
{{옛한글 인라인|처〮ᅀᅥᆷ 와〮 傲色 엇더니〮 濟世英主ㅣ실ᄊᆡ〮 마ᄍᆞᄫᅵ예〮 ᄆᆞᅀᆞᄆᆞᆯ〮 놀〮라니〮}}<br>
{{옛한글 인라인|간〯 고대〮 禮貌 업〯더니〮 盖天英氣실ᄊᆡ〮 이바디〮예〮 머리〮ᄅᆞᆯ〮 좃〮ᄉᆞ〮ᄫᆞ니〮}}
==제96장==
{{옛한글 인라인|孝道ᄒᆞᇙ ᄯᆞ〮ᄅᆡ〮 그〮를〮 어〯엿비〮 너겨〮 보〮샤〮 漢家仁風을〮 일우〮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孝道ᄒᆞᇙ 아ᄃᆞᆯ〮 우루〮믈〮 슬피〮 너겨〮 드르샤〮 聖祖仁政을〮 도〯ᄫᆞ〮시니〮ᅌᅵ다〮}}
==제97장==
{{옛한글 인라인|將軍도〮 하〮건〮마ᄅᆞᆫ〮 豁達大略이〮실ᄊᆡ〮 狂生이〮 듣ᄌᆞᄫᅡ〮 同里ᄅᆞᆯ〮 브터〮 오니〮}}<br>
{{옛한글 인라인|宗親도〮 하〮건〮마ᄅᆞᆫ〮 隆準龍顔이〮실ᄊᆡ〮 書生이〮 보〮ᅀᆞᄫᅡ〮 同志ᄅᆞᆯ〮 브터〮 오니〮}}
==제98장==
=== 한문 ===
<big>{{윗주|弗聽臣言 有心正統 山上草木 化爲兵衆|불청신언 유심정통 산상초목 화위병중}}<br>
{{윗주|弗順君命 無禮嫡子 城中街陌 若塡騎士|불순군명 무례적자 성중가맥 약전기사}}
</big>
=== 중세국어 ===
{{옛한글 인라인|臣下ㅣ 말〯 아니〮 드러〮 正統애 有心ᄒᆞᆯᄊᆡ〮 山ᄋᆡ〮 草木이〮 軍馬ㅣ ᄃᆞᄫᆡ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님〯그ᇟ〮 말〯 아니〮 듣ᄌᆞᄫᅡ 嫡子ㅅ긔〮 無禮ᄒᆞᆯᄊᆡ〮 셔〯ᄫᅳᆳ 뷘〯 길헤 軍馬ㅣ 뵈〯니〮ᅌᅵ다〮}}
=== 현대어 ===
신하의 말 아니 들어 정통(正統)에 유심(有心)할쌔 산의 초목(草木)이 군마(軍馬)가 되었니이다<br>
임금 말 아니 듣자와 적자(嫡子)께 무례(無禮)할쌔 서울 빈 길에 군마(軍馬)가 배었나이다
==제99장==
{{옛한글 인라인|아ᄌᆞ〮미를〮 저ᄒᆞ샤〮 讓兄ㄱ ᄠᅳ〮들〮 내〯신ᄃᆞᆯ〮 討賊之功ᄋᆞᆯ〮 눌〯 미〯르〮시리〮}}<br>
{{옛한글 인라인|朝臣을〮 거스〮르샤〮 讓兄ㄱ ᄠᅳᆮ〮 일우〮신ᄃᆞᆯ〮 定社之聖ㅅ긔〮 뉘〮 아니〮 오〮ᅀᆞ〮ᄫᆞ리〮}}
==제100장==
{{옛한글 인라인|믈〮 우희ᇫ〮 龍이〮 江亭을〮 向ᄒᆞ〮ᅀᆞᄫᆞ〮니〮 天下ㅣ 定ᄒᆞᆯ 느지〮르〮샷다〮}}<br>
{{옛한글 인라인|집 우희ᇫ〮 龍이〮 御床ᄋᆞᆯ〮 向ᄒᆞ〮ᅀᆞᄫᆞ〮니〮 寶位 ᄐᆞ〮실〮 느지〮르〮샷다〮}}
==제101장==
{{옛한글 인라인|天下애〮 功이〮 크〮샤ᄃᆡ〮 太子ㅿ 位 다ᄅᆞ거〮시늘〮 새〯벼〯리〮 나ᄌᆡ〮 도ᄃᆞ〮니〮}}<br>
{{옛한글 인라인|宗社애〮 功이〮 크〮샤ᄃᆡ〮 世子ㅿ 位 뷔〯어〮시늘〮 赤祲이〮 바ᄆᆡ〮 비취〮니〮}}
==제102장==
{{옛한글 인라인|시름〮 ᄆᆞᅀᆞᆷ 업〯스〮샤ᄃᆡ〮 이〮 지븨〮 자〯려〮 ᄒᆞ〮시니〮 하ᄂᆞᆯ〮히〮 ᄆᆞᅀᆞᄆᆞᆯ〮 뮈우〮시니〮}}<br>
{{옛한글 인라인|모맷〮 病 업〯스〮샤ᄃᆡ〮 뎌〮 지븨〮 가〯려〮 ᄒᆞ〮시니〮 하ᄂᆞᆯ〮히〮 病을〮 ᄂᆞ리〮오〮시니〮}}
==제103장==
{{옛한글 인라인|아ᇫ이〮 모〯딜오〮도〮 無相猶矣실ᄊᆡ〮 二百年 基業을〮 여〯르〮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兄이〮 모〯딜오〮도〮 不宿怨焉이〮실ᄊᆡ〮 千萬世 厚俗ᄋᆞᆯ〮 일우〮시니〮ᅌᅵ다〮}}
==제104장==
{{옛한글 인라인|建義臣을〮 할〯어늘〮 救호〮ᄃᆡ〮 몯〯 사ᄅᆞ시〮니〮 모매〮 브튼〮 일〯로〮 仁心 몯〯 일우〮시니〮}}<br>
{{옛한글 인라인|開國臣을〮 할〮어늘〮 救ᄒᆞ〮야〮 사ᄅᆞ시〮니〮 社稷功ᄋᆞᆯ〮 혜〯샤〮 聖心을〮 일우〮시니〮}}
==제105장==
{{옛한글 인라인|제 님〯금〮 背叛ᄒᆞ〮야〮 내 모〮ᄆᆞᆯ〮 救ᄒᆞ〮ᅀᆞᄫᅡ〮ᄂᆞᆯ〮 不賞私勞ᄒᆞ〮샤〮 後世ㄹ ᄀᆞᄅᆞ치〮시니〮}}<br>
{{옛한글 인라인|제 님〯금〮 아니〮 니저〮 내 命을〮 거스〮ᅀᆞᄫᅡ〮ᄂᆞᆯ〮 不忘公義ᄒᆞ〮샤〮 嗣王을〮 알외〮시니〮}}
==제106장==
{{옛한글 인라인|忠臣을〮 외오〮 주겨〮늘〮 惡惡 ᄆᆞᅀᆞ미〮 크〮샤〮 節鉞을〮 아니〮 주〮시니〮}}<br>
{{옛한글 인라인|義士ᄅᆞᆯ〮 올〮타〮 과ᄒᆞ〮샤〮 好賢 ᄆᆞᅀᆞ미〮 크〮샤〮 官爵ᄋᆞᆯ〮 아니〮 앗기〮시니〮}}
==제107장==
{{옛한글 인라인|滿朝히〮 두〮쇼셔〮커늘〮 正臣을〮 올〮타〮 ᄒᆞ〮시니〮 十萬 僧徒ᄅᆞᆯ〮 一擧에 罷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滿國히〮 즐〮기〮거늘〮 聖性에〮 외〯다터〮시니〮 百千佛刹ᄋᆞᆯ〮 一朝애〮 革ᄒᆞ〮시니〮}}
==제108장==
{{옛한글 인라인|수〮메셔〮 드르시〮고〮 民望ᄋᆞᆯ〮 일우〮오〮리라〮 戎衣를〮 니피〮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病으〮로〮 請ᄒᆞ〮시고〮 天心을〮 일우〮오〮리라〮 兵仗ᄋᆞ〮로〮 도〯ᄫᆞ〮시니〮ᅌᅵ다〮}}
==제109장==
{{옛한글 인라인|ᄆᆞ리〮 病이〮 기퍼〮 山脊에 몯〯 오ᄅᆞ거늘〮 君子ᄅᆞᆯ〮 그〮리샤〮 金罍ㄹ 브ᅀᅮ〮려〮 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ᄆᆞ리〮 사〮ᄅᆞᆯ〮 마자〮 馬廐에〮 드〮러〮오〮나ᄂᆞᆯ〮 聖宗ᄋᆞᆯ〮 뫼〯셔〮 九泉에〮 가〯려〮 ᄒᆞ〮시니〮}}
==제110장==
{{옛한글 인라인|四祖ㅣ 便安히〮 몯〯 겨〯샤〮 현〮 고〮ᄃᆞᆯ〮 올마〮시뇨〮 몃〮 間ㄷ 지븨〮 사〯ᄅᆞ〮시리〮ᅌᅵᆺ고〮}}<br>
{{옛한글 인라인|九重에〮 드〮르샤〮 太平을〮 누리〮시ᇙ제〮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1장==
{{옛한글 인라인|豺狼이〮 構禍ㅣ어늘〮 一間 茅屋도〮 업〯사〮 움〮 무더〮 사〯ᄅᆞ〮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廣厦애〮 細氈 펴고〮 黼座애〮 안ᄌᆞ샤〮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2장==
{{옛한글 인라인|王事ᄅᆞᆯ〮 爲커〮시니〮 行陣ᄋᆞᆯ〮 조ᄎᆞ샤〮 不解甲이〯 현〮 나〮리〮신ᄃᆞᆯ〮 알〯리〮}}<br>
{{옛한글 인라인|莽龍衣 袞龍袍애〮 寶玉帶 ᄯᅴ샤〮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3장==
{{옛한글 인라인|拯民을〮 爲커〮시니〮 攻戰에〮 ᄃᆞᆮ니〮샤〮 不進饍이〮 현〮 ᄢᅵ〮신ᄃᆞᆯ〮 알〯리〮}}<br>
{{옛한글 인라인|南北珍羞와〮 流霞玉食 바ᄃᆞ샤〮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4장==
{{옛한글 인라인|大業을〮 ᄂᆞ리〮오〮리라〮 筋骨ᄋᆞᆯ〮 몬져 ᄀᆞᆺ고〮샤〮 玉體創瘢이〮 ᄒᆞᆫ두〯 곧〮 아니〮시니〮}}<br>
{{옛한글 인라인|兵衛 儼然커든〮 垂拱臨朝ᄒᆞ〮샤〮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5장==
{{옛한글 인라인|날〯 거스ᇙ〮 도ᄌᆞᄀᆞᆯ〮 好生之德이〮실ᄊᆡ〮 부러〮 저히〮샤〮 살아〮 자ᄇ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頤指如意ᄒᆞ〮샤〮 罰人刑人ᄒᆞ〮시ᇙ제〮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6장==
{{옛한글 인라인|道上애〮 僵尸ᄅᆞᆯ〮 보〮샤〮 寢食을〮 그쳐〮시니〮 旻天之心애〮 긔〯 아니〮 ᄧᅳᆫ〮디〮시리〮}}<br>
{{옛한글 인라인|民瘼ᄋᆞᆯ〮 모ᄅᆞ〮시면〮 하ᄂᆞᆯ〮히〮 ᄇᆞ리〮시〮ᄂᆞ니〮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7장==
{{옛한글 인라인|敵王所愾ᄒᆞ〮샤〮 功盖一世ᄒᆞ〮시나〮 勞謙之德이〮 功ᄋᆞᆯ〮 모ᄅ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侫臣이〮 善諛ᄒᆞ〮야〮 驕心이〮 나〮거〮시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8장==
{{옛한글 인라인|多助之室실ᄊᆡ〮 野人도〮 一誠이〮어니〮 國人 ᄠᅳ〮들〮 어느〮 다〯 ᄉᆞᆯᄫᆞ〮리〮}}<br>
{{옛한글 인라인|님〯그ᇝ〮 德 일ᄒᆞ시〮면〮 親戚도〮 叛ᄒᆞ〮ᄂᆞ니〮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19장==
{{옛한글 인라인|兄弟變이〮 이시나〮 因心則友ㅣ실ᄊᆡ〮 허므〮를〮 모ᄅᆞ〮더〮시니〮}}<br>
{{옛한글 인라인|易隙之情을〮 브터〮 姦人이〮 離間커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0장==
{{옛한글 인라인|百姓이〮 하ᄂᆞᆯ〮히〮어늘〮 時政이〮 不恤ᄒᆞᆯᄊᆡ〮 力排群議ᄒᆞ〮샤〮 私田을〮 고티〮시니〮}}<br>
{{옛한글 인라인|征斂이〮 無藝ᄒᆞ면〮 邦本이〮 곧〮 여리〮ᄂᆞ니〮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1장==
{{옛한글 인라인|내그ᅌᅦ 모〯딜언〮마ᄅᆞᆫ〮 제 님〯금 爲타〮 ᄒᆞ〮실ᄊᆡ〮 罪ᄅᆞᆯ〮 니저〮 다시〮 브〮려〮시니〮}}<br>
{{옛한글 인라인|ᄒᆞ〮ᄆᆞᆯ며〮 滾職 돕〯ᄉᆞ〮ᄫᅩ려〮 面折廷爭커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2장==
{{옛한글 인라인|性與天合ᄒᆞ〮샤ᄃᆡ〮 思不如學이〮라〮 ᄒᆞ〮샤〮 儒生ᄋᆞᆯ〮 親近ᄒᆞ〮시니〮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小人이〮 固寵호〮리라〮 不可令閑이〮라〮커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3장==
{{옛한글 인라인|讖口ㅣ 만〯ᄒᆞ야〮 罪 ᄒᆞ마〮 일〯리〮러니〮 功臣ᄋᆞᆯ〮 살아〮 救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工巧ᄒᆞᆫ 하리〮 甚ᄒᆞ〮야〮 貝錦을〮 일우〮려〮커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4장==
{{옛한글 인라인|洙泗正學이〮 聖性에〮 ᄇᆞᆯᄀᆞ실〮ᄊᆡ〮 異端ᄋᆞᆯ〮 排斥ᄒᆞ〮시니〮}}<br>
{{옛한글 인라인|裔戎邪設이〮 罪福ᄋᆞᆯ〮 저히〮ᅀᆞᆸ〮거든〮 이〮 ᄠᅳ〮들〮 닛디〮 마〯ᄅᆞ〮쇼셔〮}}
==제125장==
{{옛한글 인라인|千世 우〮희〮 미리〮 定ᄒᆞ〮샨〮 漢水北에〮 累仁開國ᄒᆞ〮샤〮 卜年이〮 ᄀᆞᇫ〯 업〯스〮시니〮}}<br>
{{옛한글 인라인|聖神이〮 니〯ᅀᆞ〮샤도〮 敬天勤民ᄒᆞ〮샤ᅀᅡ〮 더욱 구드시〮리〮ᅌᅵ다〮}}<br>
{{옛한글 인라인|님〯금〮하〮 아ᄅᆞ〮쇼셔〮 洛水예〮 山行 가〮 이셔〮 하〮나빌〮 미드〮니〮ᅌᅵᆺ가〮}}
천 년 전에 미리 정하신 한강 북쪽에 어진 덕을 쌓고 나라를 여시어 왕조의 운수가 끝이 없으시니,
성자신손이 대를 이으셔도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에 부지런히 힘쓰셔야 (나라가) 더욱 굳건할 것입니다.
(후대의) 임금이시여, 아소서. (하나라 태강왕처럼) 낙수에 사냥하러 가 있으면서 할아버지만 믿으시겠습니까?
{{위키백과|용비어천가}}
== 라이선스 ==
{{PD-old-100}}
[[분류:집합저작물]]
[[분류:악장]]
1f2h0qpktfh9quylh37jeosmoubnpr8
님의 침묵/독자에게
0
3976
454574
389560
2026-06-26T02:25:28Z
ZornsLemon
15531
45457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 讀者에게
|저자 = [[저자:한용운|한용운]]
|역자 =
|부제 =
|이전 = [[님의 침묵/사랑의 끝판|사랑의 끝판]]
|다음 =
|설명 =
}}
==사랑의 ᄭᅳᆺ판==
{{옛한글/시작}}
<poem>
<pages index="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 from=180 to=180 fromsection="본문" />
</poem>
{{옛한글/끝}}
2pgp2bxzf9bsnbogngwjjpj2sdh3qjp
454575
454574
2026-06-26T02:28:47Z
ZornsLemon
15531
45457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 讀者에게
|저자 = [[저자:한용운|한용운]]
|역자 =
|부제 =
|이전 = [[님의 침묵/사랑의 끝판|사랑의 끝판]]
|다음 =
|설명 =
}}
==사랑의 ᄭᅳᆺ판==
{{옛한글/시작}}
<poem>
<pages index="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 from=180 to=180 fromsection="본문" />
</poem>
{{옛한글/끝}}
==현대어==
<poem>
독자여, 나는 시인으로 여러분의 앞에 보이는 것을 부끄러워 합니다
여러분이 나의 시를 읽을 때에, 나를 슬퍼하고 스스로 슬퍼할 줄을 압니다
나는 나의 시를 독자의 자손에게까지 읽히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그때에는 나의 시를 읽는 것이 늦은 봄의 꽃수풀에 앉아서 마른 국화를 비벼서 코에 대이는 것과 같을는지 모르겠습니다
밤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설악산의 무거운 그림자는 엷어갑니다
새벽종을 기다리면서 붓을 던집니다
</poem>
(을축(1925년) 8월 29일 밤 끝)
k4bcqdmj5nv42jv7lspyvobk12hitjx
사기/권008
0
32536
454569
419378
2026-06-25T23:55:00Z
~2026-36724-13
19505
/* 고조본기(高祖本紀) */
45456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사기]]
|부제=권8 고조본기(高祖本紀) 제8
|저자=[[저자:사마천|사마천]](司馬遷)
|이전=[[사기/권007|항우본기 제7]]
|다음=[[사기/권009|여태후본기 제9]]
}}
=고조본기(高祖本紀)=
고조(高祖)는 패현(沛縣) 풍읍(豐邑) 중양리(中陽里) 사람으로 성은 유(劉), 자는 계(季)라 했다. 아버지는 태공(太公)이며 어머니는 유온(劉媼)이라 했다. 그 어머니 유온이 일찍이 큰 연못가에서 휴식을 취하다 꿈에서 신을 만났다. 이때 천둥이 치고 번갯불이 번쩍 하더니 하늘이 캄캄해졌다. 태공이 가서 보니 교룡(蛟龍)이 그 몸 위를 올라타고 있었다. 그러고는 임신이 되어 마침내 고조를 낳은 것이다.
고조는 콧날이 오똑하고 이마가 튀어나온 것이 용의 얼굴 같았으며, 멋진 수염을 길렀다. 왼쪽 허벅지에는 검은 점이 72개나 있었다. 어질고 사람을 좋아했으며 베풀기를 즐겨하고 마음이 트여 있었다. 늘 넓은 도량을 갖고 있었으나 집안의 생산 작업을 돌보지 않았다. 장년에 시험을 쳐서 관리가 되었는데 사수정(泗水亭)의 정장(亭長)이 되었다. 관아의 관리들치고 그의 놀림감이 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술과 여자를 좋아하여 늘 왕온(王媼)과 무부(武負)의 술집에서 외상술을 마셨다. 술에 취하면 드러누웠는데 무부와 왕온이 그 위에 늘 용이 서리는 것을 보고는 괴이하게 생각했다. 고조가 매번 술을 마시는 날에는 술이 몇 배나 더 팔렸다. 이런 괴이한 일들을 보고는 연말이면 두 술집은 늘 외상 장부를 찢어버렸다.
고조가 일찍이 함양에서 요역할 때 볼 기회가 주여져 진황제의 행차를 보았는데 한숨을 내쉬며 “오호! 대장부가 저래야지”라고 감탄했다.
단보(單父) 사람 여공(呂公)이 패현 현령과 친하여 원수를 피하여 현령의 빈객이 되어 패현으로 집을 옮겼다. 패현의 호걸과 향리들은 그들 현령에게 귀한 손님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는 모두 가서 축하를 드렸다. 소하(蕭何)가 말단 관리인 주리(主吏)로서 예물을 주관했는데 여러 대부들에게 “예물이 1천 전을 넘지 않으면 당 아래에 앉으시오”라고 했다. 고조는 정장으로서 평소 여러 관리들을 업신여겼는데 명첩에다 거짓으로 ‘축하금 1만 전’이라 썼지만 실은 한 푼도 갖고 오지 않았다. 명첩이 전해지자 여공은 크게 놀라며 일어나 문까지 나와 맞이했다. 여공은 사람의 관상을 잘 보았는데 고조의 모습을 보고는 몹시 공경스럽게 그를 이끌어 자리에 앉혔다. 소하가 “유계는 언제나 큰소리만 치지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라고 했다. 고조는 여러 손님들을 무시한 채 상석에 가서 앉는데 사양하는 기색이라곤 없었다.
술자리가 끝날 무렵 여공이 눈짓으로 고조를 남게 했다. 고조가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남았다. 여공이 “신이 어려서부터 사람 관상 보기를 좋아하여 많은 사람의 관상을 보았는데 유계 당신만한 상은 없었습니다. 스스로를 더욱 아끼시길 바라며, 제가 딸자식이 있는데 유계 당신에게 시집을 보낼까 합니다”라고 했다. 술자리가 끝나자 여공의 아내가 여공에게 화를 내며 “당신은 전부터 늘 우리 딸이 남다르다며 귀인에게 주겠다 했습니다. 패현의 현령이 당신과 친분이 있어 딸을 달라고 할 때는 주지 않더니 어찌 하여 유계에게 자기 멋대로 주려고 하십니까”라고 했다. 여공은 “이는 아녀자가 알 바 아니오”라며 끝내 유계에게 주었다. 여공의 딸이 바로 여후이며, 효혜제(孝惠帝)와 노원공주(魯元公主)를 낳았다.
고조가 정장으로 있을 때 휴가를 내고 집으로 돌아와 밭에 간 적이 있다. 여후는 두 아이와 밭에서 김을 매고 있었는데 한 노인이 물이 마시고 싶다 하여 여후가 먹을 것까지 대접했다. 노인이 여후의 관상을 보더니 “부인은 천하의 귀인이 되실 상이오”라고 했다. 두 아이의 관상을 보게 하자 효혜를 보고는 “부인이 이 아이로 귀하게 될 것이오”라고 했고, 노원을 상을 보고는 역시 귀하다고 했다. 노인이 떠난 뒤 고조가 마침 곁방에서 나왔다. 여후가 객이 지나가다가 우리 모자의 관상을 보고는 모두 크게 귀하다고 하더라는 이야기를 다 해주었다. 고조가 (노인의 행방을) 묻자 “멀리 못 갔을 겁니다”라고 했다. 바로 뒤쫓아가 노인에게 물으니 노인은 “조금 전 부인과 아이들이 모두 당신과 비슷합니다. 당신이 상은 뭐라 말할 수 없이 귀합니다”라고 했다. 고조는 “정말 노인 말대로라면 은혜를 잊지 않겠소”라며 감사했다. 고조가 귀한 몸이 되었으나 노인이 간 곳을 알 수는 없었다.
고조가 정장으로 있을 때 대나무 껍질로 모자를 만들기 위해 구도(求盜)를 설현(薛縣)까지 보냈다. 늘 이 모자를 썼고, 귀한 몸이 되어서도 늘 썼다. 이른바 ‘유씨관’이 바로 이것이다.
고조는 정장으로 현을 위해 여산(酈山)으로 죄수들을 호송한 적이 있는데 도중에 도망간 자들이 많았다. 스스로 헤아려 보니 도착할 때 즈음이면 다 도망가고 없을 것 같았다. 풍읍 서쪽 늪에 이르자 가던 길을 멈추고 술을 마셨다. 밤이 되자 호송해가던 죄수들을 풀어주고는 “당신들 모두 가시오. 나도 여기서 사라질 것이오”라고 했다. 죄수들 중 장사 10여 명이 따르길 원했다. 고조는 술을 더 마신 다음 밤중에 늪지의 좁은 길을 지나면서 한 사람을 앞장 세워 가게 했다. 앞서 가던 자가 돌아와 보고하길 “앞에 큰 뱀이 길을 막고 있으니 돌아가십시오”라고 했다. 술에 취한 고조가 “장사 가는 길에 무엇이 두려우랴”며 앞으로 가서는 검을 뽑아 뱀을 베었다. 뱀은 둘로 갈라졌고 길은 열렸다. 몇 리를 걷다가 취해서 누웠다. 뒤따라오던 사람이 뱀이 있던 곳에서 한 노파가 한밤에 우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이 왜 우냐고 묻자 노파는 “어떤 사람이 내 아들을 죽였기에 우는 것이오”라 했다. 그 사람이 “노파의 아들이 어째서 죽은 것이오”라고 물었다. 노파는 “내 아들은 백제(白帝)의 아들로 뱀으로 변신하여 길을 막고 있었는데 지금 적제(赤帝)의 아들에게 베임을 당한 것이고 그래서 울고 있던 것이오”라고 했다. 그 사람은 노파가 황당한 말을 한다고 여겨 일러 주려고 하는데 노파가 갑자기 사라지고 보이지 않았다. 뒷사람이 도착하니 고조가 술에서 깨었다. 뒷사람이 고조에게 이를 고하자 고조는 속으로 기뻐하며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따르는 사람들이 갈수록 고조를 더 두려워했다.
진시황제는 일찍이 “동남쪽에 천자의 기운이 있다”면서 동방 순시를 통해 이를 누르고자 했다. 고조가 자기를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여 도망쳐 숨었는데, 망산(芒山)과 탕산(碭山) 사이 늪지 깊은 골짜기로 숨었다. 여후는 사람들과 고조가 있는 것을 늘 찾아냈다. 고조가 괴상하게 여겨 물었더니 여후는 “당시 있는 곳에는 늘 구름 같은 기운이 있어 그것을 따라가면 언제나 당신을 찾을 수 있었지요”라고 답했다. 고조가 속으로 기뻐했다. 패현 자제들이 이런 이야기를 듣고는 따르고자 하는 자들이 많았다.
진 2세 원년(기원전 209) 가을, 진승(陳勝) 등이 기현(蘄縣)에서 봉기하여 진현(陳縣)에서 왕이 되어 (나라 이름을) ‘장초(張楚)’라 했다. 여러 군현에서 그 장관들을 죽이고 진섭에게 호응했다. 패현 현령도 겁이 나서 패현을 들어 진섭에게 호응하고자 했다. 옥연과 주리 벼슬에 있던 조참과 소하가 “공은 진의 관리인데 지금 배반하여 패현의 자제들을 이끌려 한다면 따르지 않을 것입니다. 공이 밖에 도망가 있는 자들을 부르면 수백 명은 얻을 것입니다. 이들로 무리들을 겁주면 무리들은 듣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라고 건의했다.
이에 현령은 번쾌(樊噲)에게 유계를 부르도록 했다. 유계의 무리는 이미 수백 명이나 되었다.
이에 번쾌가 유계를 데려왔다. 현령이 후회하며 저들이 변고를 일으키지 않을까 겁을 먹었다. 성문을 닫고 성을 지키면서 소하와 조참을 죽이려 했다. 소하와 조참이 겁이 나서 성을 넘어 유계에게 갔다. 유계는 비단에 글을 써서 활로 성 안으로 쏘아 패현의 부로(父老)들에게 “천하가 진나라 때문에 고통을 받은 지 오래 되었다. 지금 부로들이 패현의 현령을 위해 성을 지키고 있으나 제후들이 함께 일어나 곧 패현을 도륙할 것이다. 패현이 이제 함께 현령을 죽이고 자제들 중에서 세울 만한 골라 세워서 제후에 호응한다면 집은 온전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부자가 함께 죽임을 당할 것이니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라고 일렀다.
부로들이 바로 자제들을 이끌고 현령을 죽이고는 성문을 열어 유계를 맞아들여 패현의 현령으로 삼고자 했다. 유계는 “천하가 바야흐로 소란스러워 제후들이 너나할 것 없이 들고 일어나는데 지금 못한 장수를 두면 단 한번의 패배로 바닥에 처박히고 말 것이오. 내가 목숨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능력이 부족하여 부모형제들을 지키지 못할까 두려워서입니다. 이 큰 일은 서로 돌아가며 추천하여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소하와 조참 등은 모두 문관으로 몸을 사렸다. 일을 성취하지 못하면 진에게 집안이 멸족당할까 두려워 모두 유계에 양보했다. 여러 부로들도 모두 “평소 듣기에 유계에게는 기이한 일들이 있다고 들었소. 귀한데다 점을 쳐보니 유계가 가장 길하다고 나왔소”라고 했다. 유계도 몇 차례 사양했으나 아무도 하려는 자가 없어 유계를 패공으로 세웠다. 유계는 패현의 뜰에서 황제(黃帝)와 치우(蚩尤)에게 제사 지내고, 짐승의 피를 북과 깃발에 바르는 의식을 행하고 깃발은 모두 붉은색으로 했다. 전에 죽인 뱀이 백제의 아들이고, 죽인 사람이 적제의 아들이라 해서 붉은색을 숭상하게 된 것이다. 이에 소하, 조참, 번쾌 등과 같은 젊고 걸출한 패현의 자제 2, 3천 명을 거두어 호릉(胡陵)과 방여(方與)를 공격한 다음 돌아와 풍읍을 지켰다.
진 2세 2년, 진섭의 부장인 주장(周章)이 거느리는 군대가 서쪽 희수(戲水)까지 갔다가 돌아갔다. 연, 조, 제, 위가 모두 자립하여 왕을 세웠고, 항량과 항우는 오에서 봉기했다. 진의 사천군(泗川郡) 군감 평(平)이 병사를 거느리고 풍읍을 포위했으나 이튿날 나가 싸워 격파했다. 옹치(雍齒)에게 풍읍을 지키게 하고 병사를 데리고 설현으로 갔다. 사주 명령을 내리고 자신은 군사를 거느리고 설현(薛縣)으로 진격했다. 사천군 군수 장(壯)이 설현에서 패하여 척현(戚縣)으로 도망쳤다. 패공의 좌사마(左司馬) 조무상(曹無傷)이 사천군수 장을 잡아 죽였다. 패공은 항보(亢父)로 군대를 돌려 방여에 이르렀고 (주불이 방여를 공격하기까지) 싸움이 없었다. 진왕(陳王, 진승)은 위의 주불(周市)에게 풍읍을 공격하게 했다. 주불은 옹치에게 사람을 보내 “풍읍은 옛날 양(위)의 도읍이었다. 지금 위 땅으로 평정된 곳이 수십 개 성에 이른다. 옹치 네가 지금 위에 항복하면 위는 옹치를 후에 봉해 풍읍을 지키게 할 것이다. 항복하지 않으면 풍읍을 도륙할 것이다”라고 했다.
옹치가 평소 패공 밑에 있고 싶지 않았는데 위의 회유를 받자 바로 돌아서 위를 위해 풍을 지켰다. 패공이 병사를 이끌고 풍읍을 공격했으나 취하지 못했다. 패공이 병이 나서 패현으로 돌아갔다. 패공은 옹치와 풍읍 자제들이 배반한 것을 원망하여 동양현(東陽縣)의 영군(寧君)과 진가(秦嘉)가 경구(景駒)를 임시 황으로 삼아 유현(留縣)에 머무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경구에게로 가서 병사를 빌려 풍읍을 공격하고자 했다.
이때 진의 장수 장한(章邯)은 진왕(진섭)을 추격하고, 별장 사마인(司馬인)은 병사를 거느리고 북으로 초 땅을 평정한 다음 상현(相縣)을 함락시키고 탕현(碭縣)에 이르렀다. 동양 사람 영군과 패공은 병사를 이끌고 서쪽으로 나아가 소현(蕭縣) 서쪽에서 싸웠으나 불리하여 병사를 수습하여 유현으로 돌아와 다시 모아 탕현을 공략하니 3일 만에 탕현을 취했다. 이에 탕현의 병사들을 거두니 5,6천에 이르렀다. 하읍(下邑)을 공격하여 함락시키고 군을 풍읍으로 돌렸다. 항량이 설현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기병 100여 명을 데리고 가서 만났다. 항량은 패공에게 병졸 5천과 오대부 장수 10명을 더 보태주었다. 패공이 돌아와 병사들을 이끌고 풍읍을 공격했다.
패공이 항량을 따른 지 한 달여 항우는 이미 양성(襄城)을 함락시키고 돌아왔다. 항량은 별장들을 모두 설편으로 소집했다. 진왕의 죽음이 정말이라는 소식을 듣자 초의 후손 회왕의 손자 심을 초왕으로 세우고 우이에 도읍을 정했다. 항량은 무신군이라 불렀다. 몇 달 뒤 북으로 항보를 공격하여 동아(東阿)를 구원하고 진의 군대를 격파했다. 제의 군대가 돌아가자 초의 군대가 홀로 북으로 추격했고, 패공과 항우에게는 별도로 성양을 공격하게 하여 도륙하고, 복양(濮陽) 동쪽에 주둔하여 진의 군대와 싸워 격파했다.
진의 군대가 다시 병력을 정비하여 복양을 지키고 해자를 팠다. 초군은 이동하여 정도를 공략했다. 정도는 함락되지 않았다. 패공은 항우와 서쪽 땅을 공략하며 옹구에 이르러 진의 군대와 싸워 대파하고 이유(李由, 이사의 아들)의 목을 베었다. 군을 돌려 외황(外黃)을 또 공격했지만 외황은 함락되지 않았다.
항량은 재차 진의 군대를 격파하자 교만한 기색을 띠기 시작했다. 송의(宋義)가 충고했으나 듣지 않았다. 진은 장한에게 병력을 충원하여 밤에 (병마들에게) 하무를 물리고 항량을 공격하여 정도에 그를 대파하니 항량은 전사했다. 패공과 항우는 진류를 공격하고 있다가 항량의 죽음을 듣고는 병사를 이끌고 여신(呂臣) 장군과 함께 동쪽으로 이동했다. 여신의 군대는 팽성 동쪽에, 항우 군사는 팽성 서쪽에, 패공의 군대는 탕현에 주둔했다.
장한이 항량의 군대를 격파하자 초 지역 병사를 걱정할 것이 없다고 여겨 바로 황하를 건너 북으로 조를 공격하여 대파했다. 당시 조는 조헐(趙歇)이 왕이었는데 진의 장수 왕리(王離)가 거록성(巨鹿城)에서 포위하니, 이들이 이른바 하북군(河北軍)이었다.
진 2세 3년, 초 회왕은 항량의 군대가 패하자 겁이 나서 우이에서 팽성으로 도읍을 옮기고, 여신과 항우의 군대를 합쳐 자신이 이끄는 한편 패공을 탕군의 군장으로 삼고 무안후(武安侯)에 봉해 탕군의 병사들을 이끌게 했다. 항우는 장안후(長安侯)에 봉하고 노공(魯公)이라 부르게 했으며, 여신은 사도(司徒)에, 그의 아버지 여청(呂靑)은 영윤(令尹)에 임명했다.
조에서 계속 구원을 요청하자 회왕은 송의를 상장군에, 항우를 부장에, 범증을 말장으로 삼아 북으로 조를 구하게 했다. 패공에게는 서쪽을 공략하여 함곡관으로 들어가게 했다. 그러면서 장수들과 약조하길 관중에 먼저 들어가 평정하는 사람을 왕으로 삼겠다고 했다.
이 무렵 진의 병력은 강력한데다 승세를 타고 추격해오던 상황이라 장수들은 관중으로 들어가는 것이 이롭다고 여기지 않았다. 항우만이 진이 항량의 군대를 격파한 것에 원한이 맺혀 분통을 터뜨리며 해공과 함께 서쪽 함곡관으로 들어가길 원했다. 회왕의 여러 원로 장수들은 모두 “항우는 사람이 사납고 교활하고 잔인합니다. 항우가 양성을 공략했을 때 영성에는 남은 것이 없이 없었습니다. 다 파묻어서입니다. 가는 곳마다 살아남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초가 여러 차례 공격했지만 진왕과 항량 모두 패한 전력이 있습니다. 차라리 장자로 교체하여 인의를 베풀며 서쪽으로 서쪽으로 진군하면서 진의 부형들을 회유하느니만 못합니다. 진의 부형들은 그들의 군주에게 오래 고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지금 장자가 가서 진정으로 포악하게 굴지 않는다면 함락시키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항우처럼 사나운 자를 지금 보내는 것은 안 됩니다. 패공처럼 원래 너그러운 장자라야 보낼 만합니다”라 했다.
마침내 항우를 허락하지 않고 패공을 보내어 서쪽을 공략하게 하니 진왕과 항량의 흩어진 병졸을 수습하였다. 이어 탕현을 따라 성양(成陽)에 이르러 강리(杠里)의 진군과 보루를 끼고 진의 2군을 격파했다. 초의 군대도 출병하여 왕리를 공격하여 대파했다.
패공은 병사를 이끌고 서쪽으로 가다가 창읍에서 팽월과 만나 함께 진군을 공격했으나 전세가 불리했다. 철수하여 율현(栗縣)에 이르러 강무후(剛武侯)를 만나서 그의 군사 4천여 명을 빼앗아서 합쳤다. 위의 장수 황흔(皇欣), 사도(司徒) 무포(武蒲)의 군사와 함께 창읍을 공격했으나 창읍을 함락시키지 못했다. 서쪽으로 고양을 지나는데 역이기(酈食其)가 감문(監門)에게 “여러 장수가 이곳을 많이 지나갔지만 내가 보기에 패공이 대인이고 장자시오”라며 패공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다. 패공이 마침 침상에 걸터앉아 두 여자에게 발을 씻기게 하고 있었다.
역생(역이기)은 절을 하지 않고 약간 길에 고개를 숙이면서 “족하께서 무도한 진을 반드시 토벌해야겠다면 그렇게 걸터앉아서 장자를 만나면 안 됩니다”라고 했다. 이에 패공은 자리에서 일어나 옷깃을 여미며 사죄하고 상석에 앉혔다. 역이기는 패공에게 진류를 습격하여 진의 양식을 얻으라고 권했다. 이에 역이기를 광야군(廣野君)으로 삼고 역상(酈商)을 장수로 삼아 진류의 군사를 거느리고 함께 개봉(開封)을 공격으나 개봉을 함락시키지는 못했다. 다시 서쪽으로 전진하여 백마(白馬)에서 진나라 장수 양웅(楊熊)과 싸우고, 또 곡우(曲遇) 동쪽에서 싸워 대파했다. 양웅이 형양으로 도망치니 진 2세가 사신을 보내 (양웅의) 목을 베어 조리를 돌렸다. 남쪽으로 영양(潁陽)을 공격하여 도륙하고 장량(張良)과 함께 한(韓)의 땅 환원(轘轅)을 공략했다.
이 즈음 조의 별장 사마앙(司馬卬)이 막 황하를 건너 함곡관에 진입하려고 했다. 패공은 바로 북으로 평음(平陰)을 공략하여 황하 나루를 끊었다. 그리고는 남하하여 낙양 동쪽에서 싸웠으나 전세가 불리하여 회군하여 양성에 이르러 군중의 기병을 수습하여 남으로 남양 태수와 여의(呂齮)와 주현(犨縣) 동쪽에서 싸워 격파했다. 남양군이 공략당하자 남양태수 여의는 달아나 완성(宛城)을 지켰다. 패공이 병사를 이끌고 (완성을) 지나쳐 서쪽으로 가려 하자 장량이 “패공께서 서둘러 함곡관으로 진입하려 하시지만 진의 병사가 아직 많고 험한 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 완성을 손에 넣지 못하면 완성이 뒤에서 공격하고 강력한 진이 앞에서 버티게 되니 이는 위험한 방법입니다”라고 직언했다.
이에 패공은 그날 밤으로 병사를 이끌고 다른 길로 돌아 깃발을 바꾼 다음 날이 샐 무렵 완성을 삼중으로 포위했다. 남양태수가 자결하려고 하자 그 사인 진회(陳恢)가 “나중에 죽어도 늦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뒤 성을 넘어가 패공을 만나 “신은 족하께서 함양에 먼저 진입하는 사람이 왕이 된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족하께서는 완성에 머물러 있습니다. 완성은 큰 군의 도성으로 수십 개의 성이 이어져 있고 인구도 많으며 식량도 많이 비축되어 있습니다. 관리와 인민이 항복하면 죽을 수밖에 없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모두 성을 굳게 지키려 합니다. 지금 족하께서 하루 종일 이곳을 공격하게 되면 사상자가 많을 것이 뻔하고, 병사들을 이끌고 완성을 떠나시면 완성은 틀림없이 족하의 뒤를 쫓을 것입니다. 족하께서 전자를 따르면 함양의 약속을 잃게 되고, 후자를 따를 경우 완성의 후환이 있게 됩니다. 족하를 위해 계책을 올립니다. 항복을 약속받아 완성 태수를 봉하여 그에게 이곳을 지키게 하고는 족하께서는 병졸을 이끌고 서쪽으로 가시느니만 못합니다. 그러면 아직 함락되지 않은 성들도 이 이야기를 듣고 다투어 성문을 열고 기다릴 것이고, 족하의 통행도 걸릴 것이 없을 것입니다”라고 건의했다.
패공은 “좋다”고 답하고 바로 완성의 태수를 은후(殷侯)에 봉하고, 진회에게 1천 호를 봉해 주었다. 이어 병사를 이끌고 서진하니 항복하지 않는 곳이 없었다. 단수(丹水)에 이르니 고무후(高武侯) 새(鰓)와 양후(襄侯) 왕릉(王陵)이 서릉(西陵)에서 투항했다. 다시 돌려 호양(胡陽)을 공략하고 파군(番君)의 별장 매현(梅鋗)과 함께 석현(析縣)과 여현(酈縣)을 항복시켰다. 위 사람 영창(寧昌)을 진에 사신으로 보냈으나 사신은 돌아오지 않았다. 이 때 장한은 이미 조에서 군대를 거느리고 항우에게 투항했다.
당초 항우는 송의와 북으로 조를 구원하러 나섰다가 항우가 송의를 죽이고 그를 대신해서 상장군이 되었고, 경포 등 여러 장수들이 모두 (항우에) 속되어 진의 장수 왕리를 격파하고 장한을 항복시키니 제후들이 모두 엎드렸다.
조고가 진 2세를 시해한 뒤 사신을 보내 관중을 나누어 각자 왕이 될 것을 약조하려 했다. 패공은 이를 거짓으로 판단하여 바로 장량의 계책대로 역생과 육고(陸賈)를 보내 진의 장수들을 설득하고 이익을 유혹한 다음 바로 무관을 습격하여 격파했다. 또 진의 군대와 남전(籃田) 남쪽에서 싸웠는데, 가짜 병사와 깃발을 늘리고 지나는 곳에서 약탈을 하지 못하도록 하니 진 사람들이 기뻐했고 진의 군사들은 해이해져 대파할 수 있었다. 또 그 북쪽에서도 싸워 대파하고, 승세를 타고 마침내 무찔렀다.
한 원년(기원전 206년) 10월, 패공의 군대가 마침내 제후들에 앞서 패상(覇上)에 이르렀다. 진왕 자영(子嬰)은 흰 수레에 흰 말을 타고 목에는 줄을 맨 채 황제의 옥새와 부절을 봉하여 지도(軹道) 근처에서 항복했다. 장수들 중 누군가가 진왕을 죽이자고 했다. 패공은 “처음 회왕께서 나를 보낸 것은 관용을 베풀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였다. 게다가 항복해온 사람을 죽이는 것은 상서롭지 못하다”라 했다. 진왕을 관리에게 맡기고 마침내 서쪽으로 함양에 입성했다. 궁중에 머물며 편히 쉬려고 하자 번쾌와 장량이 충고했다. 이에 진의 보물과 재물 창고를 봉쇄한 다음 군을 패상으로 돌렸다. 그리고는 여러 현의 부로와 호걸들을 불러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부로들께서 진의 가혹한 법에 시달린 지 오랩니다. 비방하면 가족을 죽였고,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어도 저잣거리에서 처형당했습니다. 내가 제후들과 약속하길 관중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왕이 되기로 했습니다. 내가 관중의 왕이 되면 부로들과 법을 세 항목으로 줄일 것을 약속하니,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하고, 상처를 입히거나 훔친 자는 그에 따라 처벌할 것입니다. 나머지 진의 법은 모두 없애겠습니다. 관리와 인민들은 모두 전처럼 편안하게 지내면 됩니다. 대저 내가 온 것은 부로들을 위해 해악을 없애기 위해서이지 포악한 짓을 하려는 것이 아니니 겁먹지 마시오! 그리고 내가 군을 패상으로 돌리는 것은 제후들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약속을 확정하려는 것일 뿐이오.”
이어 사람을 시켜 진의 관리와 함께 현, 향, 읍을 돌면서 이를 알리게 했다. 진의 인민들은 크게 기뻐하며 앞을 다투어 소와 양, 술과 먹을 것을 가지고 와서 군사들에게 바치려 했다. 패공은 사양하고 받지 않으며 “창고에 양식이 많아 모자라지 않으니 인민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겠습니다”라고 했다. 인민들이 더욱 더 기뻐하며 행여나 패공이 진의 왕이 되지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다.
누군가 패공에게 “진의 부우함은 천하의 열 배나 되고 지형은 강합니다. 지금 듣자하니 장한이 항우에게 항복하고, 항우는 그를 옹왕이라 부르며 관중의 왕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지금 (장한이) 온다면 패공께서는 이곳을 차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서둘러 병사를 보내 함곡관을 지켜 제후군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관중에서 병사를 징발하여 병력을 더 보태서 막으십시오”라고 건의했다. 패공은 그 계책을 옳다고 여겨 따랐다.
11월 중, 항우가 과연 제후의 군대를 이끌고 서쪽으로 함곡관에 진입하려 했으나 관문은 닫혀 있었다. 패공이 이미 관중을 평정했다는 말을 듣고는 크게 노하여 경포 등에게 함곡관을 공격 돌파하라고 했다. 12월 중, 마침내 희수에 이르렀다. 패공의 좌사마 조무상이 항왕이 화가 나서 패공을 공격하려 한다는 말을 듣고는 사람을 시켜 항우엑게 “패공이 관중의 왕이 되고 자영을 재상으로 삼아서 진귀한 보물들을 다 차지하려 합니다”라고 했다.
이런 말로 자리를 구하고자 한 것이다. 아보(범증)가 항우에게 패공을 공격하라고 권했다. 이에 병사들을 배불리 먹이고 날이 새면 한바탕 싸울 준비를 했다. 이 때 항우의 병력은 40만인데 1백만이라 했고, 패공의 병력은 10만인데 20만이라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이에 항백은 장량을 살리려고 밤에 장량을 만나러 갔고, 이어 항우를 말로 이해시키니 항우는 (공격을) 중지시켰다. 패공은 100여 기병을 데리고 홍문으로 달려가 항우를 만나 사죄했다. 항우는 “이 일은 패공의 좌사마 조무상이 한 말 때문이오. 그렇지 않았다면 이 항적이 어찌 그럴 수 있겠소”라고 했다. 패공이 번쾌와 장량의 도움으로 벗어나 돌아올 수 있었다. 돌아오자마자 조무상을 죽였다.
항우는 마침내 서쪽으로 나아가 함양 진의 궁실을 도륙하니 가는 곳마다 파괴되지 않는 곳이 없었다. 진의 인민들의 크게 실망했으나 두려워 복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항우가 사람을 보내 회왕에게 보고했다. 회왕은 “약속대로 하라”고 했다. 항우는 회왕이 패공과 함께 서쪽 함곡관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고 북으로 조를 구원하게 하는 바람에 천하의 약속에 뒤처진 것을 원망했다. 이에 “회왕은 우리 집안 항량 숙부께서 세운 사람일 뿐이다. 공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찌 약속을 주도할 수 있단 말인가? 본디 천하를 평정한 것은 여러 장수들과 나 항적이다”라 하고는 짐짓 회왕을 의제로 높였으나 실제로는 그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정월, 항우가 서초패왕(西楚覇王)으로 자립하여 양, 초의 땅인 아홉 개 군의 왕이 되고 팽성을 도읍으로 삼았다. 약속을 어기고 패공을 한왕으로 바꾸어 파, 촉, 한중의 왕으로 삼고 남정에 도읍하게 했다. 관중을 셋으로 나누어 진의 세 장수를 세워니, 장한을 옹왕으로 삼아 폐구를 도읍으로 정하고, 사마흔을 새왕으로 삼아 역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동예는 적왕으로 삼아 고노를 도읍으로 삼게 했다. 초의 장수 하구신양은 하남왕으로 삼아 낙양을 도읍으로, 조의 장수 사마앙을 은왕으로 삼아 조가를 도읍으로, 조왕 헐은 대 지역으로 옮겨 그곳 왕이 되게 했다. 조의 승상 장이는 상산왕으로 삼아 양국을 도읍으로 삼게 했다. 당양 경포를 구강왕으로 세워 육현을 도읍으로, 회왕의 주국 공오를 임강왕으로 세워 강릉을 도읍으로, 파군 오예를 형산왕에 삼아 주읍을 도읍으로, 연의 장수 장도를 연왕으로 세워 계현을 도읍으로 삼게 했다. 과거 연왕이었던 한광은 요동으로 옮겨 왕으로 삼았으나 한광이 듣지 않자 장도가 그를 공격하여 무종에서 죽였다. 성안군 진여에게는 하간의 세 현에 봉하여 남피에 머물게 하고, 매현에게는 10만 호에 봉했다.
4월, 희수에서 군대를 해산하고 제후들은 각자의 나라로 돌아갔다. 한왕이 봉국으로 갈 때 항왕은 병졸 3만을 따르게 했는데 초와 제후들 중에서도 따르는 자가 수만이었다. 두현(杜縣) 남쪽을 따라 식(蝕)으로 들어갔는데 지나온 잔도(棧道)를 불태워 끊어버림으로써 제후와 도적의 습격을 방비하는 한편 항우에게 동쪽으로 갈 뜻이 없음을 보여주었다. 남정(南鄭)에 도착할 무렵 도망쳐 돌아간 장수와 사졸들이 많았다. 사졸들은 모두 노래를 부르며 동쪽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한신이 한왕에게 이렇게 말했다.
“항우가 장수들 중 공을 세운 사람들을 왕으로 봉했는데 왕만 남정에 머물게 한 것은 내쫓은 것입니다. 우리 군의 장교와 병사들은 모두 산동 출신 사람들로 낮이나 밤이나 발꿈치를 들고 고향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그러니 이런 날카로운 기세를 활용하면 큰 공을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천하가 평정되고 사람들 모두 안녕을 찾으면 더는 활용할 수 없습니다. 대책을 마련하여 고향이 있는 동쪽으로 나가 천하의 패권을 쟁취하느니만 못합니다.”
항우는 함곡관을 나서자 사람을 보내 의제를 옮기게 하면서 “옛날 제왕들의 땅은 사방 천 리에 늘 강의 상류에 거처했습니다”라 했다. 그리고는 사신으로 하여금 의제를 장사 침현으로 옮기게 하고 의제의 행차를 재촉했다. 신하들이 점점 의제를 배반하자 은밀히 형산왕과 임강왕에게 의제를 공격하게 하여 강남에서 의제를 죽였다. 항우는 전영에게 원한이 있어 제의 장수 전도를 제왕으로 세웠다. 전영이 노하여 스스로 제왕이 되어 전도를 죽이고 초를 배반하고는 팽월에게 장군의 도장을 주어 양의 땅에서 반발하게 했다. 초는 소공 각에게 팽월을 공격하게 했으나 팽월이 그를 대파했다. 진여는 항우가 자신을 왕에 봉하지 않은 것에 원한을 품고, 하열(夏說)에게 전영을 설득하게 해 군대를 요청하여 장이를 공격하게 했다. 제가 진여에게 병사를 주자 상산왕 장이를 격파했고, 장이는 한왕에게로 도망쳐 귀순했다. (진여는) 조왕 헐을 대에서 맞이하여 다시 조왕으로 세웠다. 조왕은 진여를 대 지역의 왕으로 삼았다. 항우는 크게 성이 나서 북으로 제를 공격했다.
8월, 한왕이 한신의 계책을 써서 옛길을 따라 돌아서 옹왕 장한을 습격했다. 장한은 진창(陳倉)에서 한을 맞이하여 공격했으나 옹(장한)의 군대가 패하여 도주했다. 호치(好畤)에서 다시 싸웠지만 또 패하여 폐구로 도망쳤다. 한왕이 마침내 옹 지역을 평정하고 동으로 함양에 이르러 병사를 이끌고 폐구에서 옹왕을 포위했다. 또 여러 장수들을 보내 농서, 북지, 상군을 공략하여 평정했다. 장군 설구(薛歐), 왕흡(王吸)에게는 무관을 나가 남양의 왕릉의 군대와 함께 태공과 여후를 패현에서 모셔오게 했다. 초가 이를 알고는 군대를 내어 양하에서 막아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고, 과거 오현 현령이었던 정창을 한왕으로 삼아 한의 군대를 막게 했다.
2년(기원전 205년), 한왕이 동쪽 지역 공략에 나섰다. 새왕 사마흔, 적왕 동예, 하남왕 신양이 모두 투항했다. 한왕 정창이 말을 듣지 않자 한신에게 격파하게 했다. 그리하여 농서, 북지, 상군, 위남(渭南), 하상(河上), 중지(中地) 등의 군을 두었다. 함곡관 밖에는 하남군(河南郡)을 설치했다. 다시 한태위(韓太尉) 신(信)을 한왕(韓王)으로 세우고, 장수들 중 1만 명의 병사나 군 하나를 바치고 투항하면 만호후에 봉했다. 하상군(河上郡)에 요새를 쌓고 옛날 진의 여러 유원지를 인민들이 농사짓게 해주었다. 정월, 옹왕 장한의 아우 장평(章平)을 사로잡았다. 죄수들을 크게 사면하였다.
한왕은 무관을 나가 섬현(陝縣)에서 관 밖의 부로들을 다독이고 돌아왔다. 장이가 와서 인사를 드리자 한왕이 후하게 대우했다.
2월, 진의 사직단을 철거하고 한의 사직단으로 다시 세웠다.
3월, 한왕은 임진관(臨晉關)에서 황하를 건너자 위왕(魏王) 표(豹)가 병사를 이끌고 따랐다. 하내를 함락시키고 은왕을 포로로 잡은 다음 하내군을 두었다. 남으로 평음진(平陰津)을 건너 낙양에 이르렀다. 신성(新城)의 삼로(三老) 동공(董公)이 한왕을 가로막고는 의제가 죽은 상황을 말했다.한왕이 이를 듣고는 왼쪽 어깨를 드러낸 채 크게 통곡하고는 마침내 의제를 위하여 상을 발표하고 사흘 동안 곡하고는 사신을 보내 제후들에게 이렇게 알렸다.
“천하가 함께 의제를 옹립하여 북면하고 섬겼다. 지금 항우가 멋대로 의제를 강남에서 죽이니 대역무도한 짓이다. 과인 몸소 상을 발표하니 제후들은 모두 소복을 입으라. 관중의 병사를 모두 징발하고 삼하(하동, 하남, 하내)의 무리를 거두어 남으로 장강과 한수를 따라 내려갈 것이니 원컨대 제후왕들은 나를 따라 의제를 죽인 초를 공격하라!”
이때 항왕은 북으로 제를 공략하여 전영과 성양에서 싸웠다. 전영이 패하여 평원으로 달아나자 평원 인민들이 그를 죽였다. 제가 모두 초에 항복했으나 초는 그 성곽에 불을 지르고 자녀들을 포로로 끌고 갔다. 이에 제 인민들이 초에 반발하니 전영의 동생 전힝이 전영의 아들 전광을 제왕으로 세웠다. 제왕 전광은 성양에서 초에 반기를 들었다. 항우는 한이 동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미 제의 군대와 잇따라 싸우는 이들을 격파한 다음 한을 공격하고자 했다. 한왕이 이참에 다섯 제후의 군대를 겁박하여 마침내 팽성에 입성했다.
항우가 이를 듣고는 바로 군대를 끌고 제를 떠나 노현에서 호릉을 나와 소현에 이르러 한의 군대와 평성, 영벽(靈壁) 동쪽의 수수(睢水)에서 크게 싸워 한의 군대를 대파했다. 많은 사졸들이 죽어 수수가 흐르지 못할 정도였다. 이어 한왕의 부모와 처자식을 잡아 군중에 인질도 잡아 두었다. 당시 제후들은 강한 초와 패한 한을 보고는 다시 한을 떠나 초 편에 붙었다. 새왕 사마흔이 도망쳐 초로들어갔다.
여후의 오빠 주여후(周呂侯)는 한을 위해 병사를 거느리고 하읍(下邑)에 주둔하고 있었다. 한왕이 그곳으로 가서 차츰 사졸들을 수십하여 탕현에 주둔했다. 이어 한왕은 서쪽으로 양 지역을 지나 우현(虞縣)에 이르러 알자(謁者) 수하(隨何)를 구강왕 경포가 있는 곳으로 보내면서 “공이 경포로 하여금 병사를 내서 초를 배반하게 만들면 항우는 틀림없이 그곳에 머무르면서 경포를 공격할 것이다. 몇 달만 머무르게 만들면 내가 천하를 취하는 것은 틀림없어진다”라고 했다. 수하가 가서 구강왕 경포에게 유세했고, 경포는 과연 초를 배반했다. 초는 용저(龍且)를 보내 그를 치게 했다.
한왕이 팽성에서 패하여 서쪽으로 이동하다가 사람을 보내어 가족을 찾았으나 가족 역시 도망쳐 만날 수가 없었다. 도망치다가 효혜(孝惠)만 찾아서 6월에 태자로 세우고 대사면령을 내렸다. 태자에게 역양(櫟陽)을 지키게 하고, 제후의 자식들로서 관중에 있는 자들도 모두 역양으로 불러들여 지키게 했다. 물을 끌어들여 폐구로 흐르게 하니 폐구는 항복하고 장한은 자살했다. 폐구란 이름을 괴리(槐里)로 바꾸어 불렀다. 이에 제사관에게 천지, 사방, 상제, 산천에 제사 지내도록 명하고 이후로는 때 맞추어 제사드리도록 했다. 관중의 병졸을 일으켜 변방 요새를 지키게 했다.
한편 구강왕 경포는 용저와 싸워 이기지 못하자 수하와 함께 샛길을 통해 한으로 돌아왔다. 한왕은 점차 사졸들을 거두어서 여러 장수 및 관중의 병졸을 더 보태어서 출정하니 형양이 크게 떨었고, 초의 경현과 색성 지역을 격파했다.
3년(기원전 204년), 위왕 표가 부모의 병을 돌보러 귀가를 요청하여 돌아갔는데 도착하자마자 항하 나루를 끊고 초로 돌아섰다. 한왕이 역이기를 보내 표를 설득했으나 표는 듣지 않았다. 한왕은 장군 한신을 보내 공격하여 대파하고 표를 포로로 잡았다. 마침내 위 지역이 평정되었고, 하동, 태원, 상당 세 개의 군을 설치했다. 한왕은 이어 장이와 한신에게 동쪽 정경을 취하고 조를 공격하게 하여 진여와 조왕 헐의 목을 베었다. 이듬해 장이를 조왕으로 세웠다.
한왕은 형양 남쪽에 주둔하면서 황하로 통하는 용도(甬道)를 쌓아 오창(敖倉)의 양식을 거져왔다. 이렇게 항우와 1년 넘게 대치했다. 항우는 일쑤 한의 용도를 침탈하여 한의 군대 식량이 부족해지자 마침내 한왕을 포위했다. 한왕이 강화를 청하여 형양 서쪽을 한으로 땅으로 떼어달라고 했으나 항왕은 듣지 않았다. 한왕이 이것이 걱정이 되어 진평의 계책을 채용하여 진평에게 금 4만 근을 주고 초의 군신 사이를 이간질시켜 멀어지게 했다. 이에 항우는 아보를 의심했다. 이 때 아보는 항우에게 형양을 공격하자고 권했는데 자신이 의심받는 것을 보고는 화가 나서 나이를 핑계로 사직하여 고향을 돌아가길 원했다. 그러나 팽성에 도착하기 전에 죽었다.
한군의 식량이 바닥이 났다. 이에 밤중에 여자들 2천여 명에게 갑옷을 입혀 동문으로 나가게 했고 초는 사방에서 이들을 공격했다. 장군 기신이 한왕의 수레를 타고 한왕인 것처럼 초를 속이니 초는 모두 만세를 부르며 성 동쪽으로 와서 구경했다. 이 사이에 한왕은 기병 수십과 서쪽 문을 통해 달아났다. (한왕은) 어사대부 주가(周苛), 위표(魏豹), 종공(樅公)에게 형향을 지키게 했는데, 따를 수 없는 장수와 병졸들은 모두 성안에 남아 있었다. 주가와 종공이 서로에게 “나라를 배반한 왕과는 성을 지키기 어렵다”며 위표를 죽였다.
한왕은 형양에서 탈출하여 관중으로 들어가 병사들을 수습하여 다시 동쪽으로 나아가려 했다. 원생(袁生)이 한왕에게 이렇게 말했다.
“한과 초가 형양을 사이에 두고 몇 년을 지내고 있는데 한이 늘 곤란했습니다. 바라옵건대 군왕께서 무관을 나가시면 항우가 틀림없이 병사를 끌고 남쪽으로 갈 것이니 왕께서는 보루를 높이 쌓은 채 형양과 성고를 쉬게 하십시오. 한신 등에게는 하북 조 지역을 안정시키게 하시고, 연과 제와 연합한 다음 군왕께서 다시 형양으로 가셔도 늦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초는 지켜야 할 곳이 많아져 병력이 분산되는 반면 한은 휴식을 얻어 다시 싸우면 초를 격파하는 것은 틀림없을 것입니다.”한왕은 그의 계책에 따라 완성과 섭현 지역을 나와 경포와 함께 다니며 병사들을 수습했다.
항우는 한왕이 완성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과연 병사를 이끌고 남하했다. 한왕은 보루를 견고히 하고 싸우지 않았다. 이때 팽월이 수수를 건너서 항성(項聲), 설공(薛公)과 하비에서 싸우니 팽월은 초군을 대파했다. 항우는 병사를 이끌고 동쪽으로 팽월을 공격했고, 한왕도 병사를 이끌고 북으로 올라가 성고에 주둔했다. 항우는 팽월을 격파하고 한왕이 다시 성고에 주둔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자 바로 다시 병사를 이끌고 서쪽으로 가서 형양을 함락시키고는 주가와 종공을 죽이고 한왕(韓王) 신(信)을 포로로 잡아 드디어 성고를 포위했다.
한왕은 등공만 데리고 수레를 타고 성고의 옥문으로 탈출했다. 북으로 황하를 건너 말을 달려 수무에 묵었다. 스스로를 사신이라 하며 새벽에 말을 몰아 장이와 한신의 보루에 들어가 그들의 군대를 빼앗았다. 그리고는 장이를 북으로 보내 조 땅에서 병사들을 더 모으게 하고, 한신에게는 동쪽으로 제를 공격하게 했다. 한왕은 한신의 군대를 얻자 다시 사기가 올랐다. 병사를 이끌고 황하에 이르러 남쪽을 바라고보 소수무(小修武) 남쪽에 주둔하여 다시 싸우고자 했다. 낭중 정충(鄭忠)이 한왕을 말리면서, 보루와 참호를 높고 깊게 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한왕은 그 계책에 따라 노관(盧綰), 유고(劉賈)에게 병사 2만, 기병 수백을 이끌고 백마진을 건너서 초 땅으로 들어가서는 팽월과 함께 연현(燕縣) 성곽 서쪽에서 다시 초의 군대를 치게 하여 마침내 양의 땅 10여 성을 다시 함락시켰다.
회음후(淮陰侯, 한신)가 명을 받고 동쪽으로 평원진을 건너지 못하고 있었다. 한왕은 역생을 제앙 전광에게 보내 설득하여 전광이 초를 배신하고 한과 강화하여 함께 항우를 공격하기로 했다. 한신은 괴통(蒯通)의 계책에 따라 제를 습격하여 격파했다 제왕은 역생을 삶아 죽이고 동쪽 고밀로 달아났다. 항우는 한신이 이미 하북의 병사들을 일으켜 제, 조를 격파하고 초를 치려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용저와 주란을 보내 한신을 치게 했다. 한신이 맞이하여 싸우는데, 기장 관영이 출격하여 초군을 대파하고 요저를 죽였다. 제왕 전광은 팽월에게 도망쳤다. 이때 팽월은 군대를 양 지역에 주둔시켜 놓고 오가며 식량 운반로를 끊는 등 초의 병사들을 힘들게 했다.
4년(기원전 203년), 항우는 해춘후 대사마 조구에게 “삼가 성고를 지켜라. 한이 도전해 오더라도 신중을 기하고 나가 싸우지 말라. 동쪽으로 못 나가게 하면 그만이다. 내가 보름이면 틀림없이 양 지역을 평정하고 다시 장군과 합류할 것이다”라고 일렀다. 바로 진류, 외황, 수양을 쳐서 함락시켰다. 한군이 과연 초군에게 몇 차례 도발했으나 초군은 나오지 않았다. 이에 사람을 보내 대엿새 동안 욕을 해대자 대사마는 화가 나서 병사를 이끌고 사수를 건넜다. 사졸들이 반쯤 건넜을 때 한이 공격하여 초군을 대파하고 초국의 금은보화와 재물을 모조리 얻어갔다. 대사마 조구, 장사 사마흔은 모두 사수에서 스스로 목을 그어 자결했다. 항우가 수양에 이르러 해춘후가 격파당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바로 병사를 이끌고 돌아갔다. 한군은 그 때 형양 동쪽에서 종리매(鍾離眛)를 포위하고 있었는데, 항우가 도착하자 모두 험준한 곳으로 달아났다.
한신은 제를 격파하고는 사람을 보내 “제는 초와 붙어 있습니다. 권력이 약하기 때문에 임시 왕 정도로 해주시지 않으면 제를 안정시키지 못할까 걱정입니다”라고 했다. 한왕이 한신을 치고자 하였으나 유후(장량)가 “이참에 임시 왕으로 세워서 알아서 지키기 하느니만 못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장량에게 도장과 끈을 주어 한신에게 보내 제왕으로 삼게 했다.
항우는 용저의 군이 패했다는 소식에 두려움을 갖고 우이 사람 무섭을 보내 한신을 설득하게 했으나 한신은 듣지 않았다. 초한이 서로 오래 대치했으나 결판이 나지 않자 장정들과 병사들은 군 생활을 힘들어 하고 노약자들은 식량 운반에 지쳤다. 한왕과 항우는 광무산(廣武山)을 사이에 두고 서로 대화했다. 항우가 한왕과 단 둘이 싸우자고 도전했으나 한왕은 항우의 잘못을 꼽으며 이렇게 말했다.
“처음 항우 너와 함께 회왕의 명을 받아 관중을 먼저 평정하는 자가 왕이 되기로 했으나 항우는 너는 약속을 어기고 나를 촉한의 왕이 되게 했다. 이것이 너의 첫 번째 죄이다. 항우 너는 왕명이라 속여 경자관군(송의)을 죽였다. 이것이 너의 두 번째 죄이다. 항우 너는 조를 구원하고 돌아와 보고해야 하거늘 멋대로 제후들을 겁박하여 관중에 진입하게 했다. 이것이 세 번째 죄이다. 회왕이 진에 들어가 폭력과 약탈을 하지 말라 했거늘 항우 너는 진의 궁실에 불을 지르고 시황제의 무덤을 도굴하여 사사로이 그 죄물을 거두어 갔다. 이것이 네 번째 죄이다. 또 항복한 진의 왕 자영을 함부로 죽였다. 이것이 다섯 번째 죄이다. 진의 자제 20만을 신안에서 속여서 생매장하고 그 장수를 왕으로 봉했다.
이것이 여섯 번째 죄이다. 항우 너는 너와 가까운 장수들은 모두 좋은 땅에 왕으로 봉하고 옛날 주인들은 내쫓아 신하들이 다투어 배반하게 만들었다. 이것이 일곱 번째 죄이다. 항우는 너는 의제를 팽성에서 내쫓고 너의 도읍으로 삼고, 한왕의 땅을 빼앗고 양, 초를 병합하여 자신이 차지하였다. 이것이 여덟 번째 죄이다. 항우는 너는 사람을 시켜 강남에서 의제를 살해했다. 이것이 아홉 번째 죄이다. 무릇 신하된 자가 주군을 시해하고, 항복한 사람을 죽이고, 정치를 공평하게 하지 않고, 약속을 하고도 믿을 저버렸으니 천하가 용납할 수 없는 대역무도한 짓이다. 이것이 열 번째 죄이다. 내가 의로운 군대를 내어서 제후들과 도적을 토벌하고 죄를 지은 죄수들로 하여금 너를 죽이게 하면 될 것인데 뭣하러 힘들게 너와 싸운단 말인가.”
항우가 크게 성이 나서 숨겨온 쇠뇌를 쏘아 한왕을 맞추었다. 한왕은 가슴에 부상을 입었으나 바로 발을 어루만지며 “저 도적놈이 내 발가락을 맞추다니”라고 했다. 한왕은 상처 때문에 자리에 누웠더니 장량이 억지로 한왕을 일어나게 하여 군영을 돌며 병사들을 위로하며 사졸을 안심시켜 초가 이 틈에 한과 싸워 승리할 수 없게 했다. 한왕이 나가 군영을 돌았으나 병은 더 심해져 성고로 서둘러 들어갔다.
병이 낫자 서쪽 관중으로 들어가 역양에 이르러 부로들을 위문하고 술자리를 베푸는 한편 새왕 사마흔의 머리를 역양 저자거리에 효수했다. 넉 달을 머무르고 다시 군중으로 돌아와 광무에 주둔시키니 관중의 병사들이 더욱 늘었다.
이때 팽월은 병사를 이끌고 양 지역에 주둔한 채 오가며 초의 군대를 괴롭히며 군량 수송을 끊었다. 전광이 가서 팽월을 따랐다. 항우가 여러 차례 팽성 등을 공격했으나 제왕 한신도 초를 공격했다. 항우가 두려와 한왕과 천하를 반으로 나누어 홍구를 경계로 서쪽은 한이, 동쪽은 초가 갖기로 약속했다. 항왕이 한왕의 부모와 처자식을 돌려보내자 군중은 모두 만세를 불렀다. 이에 각자 군대를 철수시키기 시작했다.
항우가 해산하고 동쪼으로 돌아가자 한왕도 군대를 이끌고 서쪽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유후(장량)와 진평의 계책에 따라 군대를 진격시켜 항우를 뒤쫓았다. 하양 남쪽에 멈추어 주둔하며 제왕 한신, 건성후 팽월과 날을 정해 합류하여 초의 군대를 공격하기로 했다. 고릉까지 왔으나 이들이 오지 않았다. 초가 한의 군대를 공격하니 대패했다. 한왕이 다시 보루에 들어가 참호를 깊이 파고 수비에 들어갔다. 장량의 계책을 받아들이니 그제서야 한신과 팽월이 왔다. 유고가 초 지역으로 들어가 수춘을 포위했으나 한왕은 고릉에서 패했다. 이에 사람을 시켜 대사마 주은을 불러 구강의 군대를 동원하여 무왕(경포)을 맞아들여 성보를 도륙하게 하니 유고를 따라 제, 양의 제후들이 모두 해하에 대대적으로 모여들었다. 무왕 경포를 회남왕으로 세웠다.
5년(기원전 202년), 고조(한왕)가 제후군과 함께 초군을 공격하여 해하에서 항우와 승부를 지었다. 회음후는 30만으로 직접 맞섰고, 공장군(孔將軍)은 그 왼쪽에, 비장군(費將軍)은 그 오른쪽에 진을 쳤다. 황제(한왕)는 뒤에, 강후(주발)와 시장군(柴將軍)은 황제의 뒤에 위치했다. 회음후가 먼저 겨루었으나 불리하여 물러났다. 공장군과 비장군이 협공하자 초의 군대가 불리해졌다. 회음후가 그 틈에 다시 공격하여 해하에서 대파했다. 항우는 한군이 부르는 초의 노래를 듣고는 한이 초의 땅을 다 차지한 것으로 알았다. 항우가 패하여 달아나니 군대를 크게 패했다. 기장 관영에게 항우를 추격하게 하여 동성에서 죽이고 8만의 목을 베니 마침내 초의 땅을 평정할 수 있었다. 노현이 초를 위하여 굳게 지키는 통에 함락시키지 못했다. 한왕이 제후군을 이끌고 북으로 가서 노현의 부로들에게 항우의 머리를 보이자 노현이 바로 항복했다. 노공이란 호칭으로 항우를 곡성에다 장례를 지냈다. 정도로 돌아와 제왕(한신)의 보루를 쳐들어가 그 병권을 빼앗았다.
정월, 제후와 장상들이 함께 모여 일제히 한왕을 황제로 추대하길 청했으나 한왕은 “내가 듣기에 황제는 어진 자가 가지는 것이라 했소. 공허한 이름만 있는 자리는 내가 지켜 낼 수 있는 바가 아니오. 나는 황제 자리를 감당할 수 없소이다”라 했다. 군신들이 모두가 “대왕께서 보잘것없는 몸을 일으키어 포악하고 대역무도함을 토벌하고 사해를 평정하시어 공을 세운 자에게는 땅을 나누어 왕후로 봉하셨습니다. 대왕께 존호를 받들지 않으면 모두가 믿지 않고 의심할 것입니다. 신들은 죽음으로 이를 지켜낼 것입니다”라고 했다. 한왕이 세 번 사양하더니 어쩔 수 없다는 듯 “제군들이 꼭 그렇다면, 나라를 위해 좋다면야”라고 했다. 갑오일, 한왕이 범수(氾水) 북쪽에서 황제 자리에 올랐다.
황제가 “의제에게 후사가 없으니 초의 풍습을 잘 아는 제왕 한신을 초왕으로 삼아 옮기고 하비를 도읍으로 삼으라”고 했다. 건성후 팽월은 양왕(梁王)으로 삼고 정도(定陶)를 도읍으로 정했다. 옛 한왕 신(信)을 한왕으로 삼고 양책(陽翟)을 도읍으러 삼았다. 형산왕(衡山王) 오예(吳芮)를 장사왕(長沙王)으로 옮기고 임상(臨湘)에 도읍하게 했다. 파군(番君, 오예를 가리킴)의 장수 매현(梅鋗)이 무관에 입관할 때 공을 세웠으므로 파군에 사례했다. 회남왕 경포, 연왕 장도, 조왕 장오는 모두 전과 같게 했다.
천하가 크게 평정되었다. 고조는 낙양에 도읍했고, 제후들이 모두 신하로 복속했다. 전에 임강왕(臨江王) 공환(共驩)은 항우를 위해서 한에 반기를 들어 노관과 유고에게 포위하게 했으나 함락시키지 못했으나 몇 달 뒤 항복해와 낙양에서 그를 죽였다.
5월, 병사들을 모두 해산시키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제후의 자제로 관중에 남아 있는 자에게는 12년간 부역을 면제해주고, 돌아간 자에게는 6년간 부역을 면제해주고 1년 동안 먹여주었다.
고조가 낙양 남궁(南宮)에서 술자리를 마련하여 “제후들과 장수들은 짐을 속이지 말고 모두 마음을 이야기해보라. 내가 천하를 얻은 까닭이 무엇인가? 또 항씨(항우)가 천하를 잃은 까닭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고기(高起)와 왕릉(王陵)이 이렇게 대답했다.
“폐하는 오만하셔서 사람을 업신여기지만 항우는 어질어서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폐하는 사람을 부려 성과 땅을 공략하게 하여 항복시키면 그것을 나누어 주어 천하와 함께 이익을 함께 합니다. 항우는 어질고 유능한 자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공을 세우면 해치고 어질면 의심합니다. 싸워 승리해도 그 사람의 공을 인정하지 않고 땅을 얻어도 다른 사람에게 그 이익을 나누어주지 않습니다. 이것이 그가 천하를 잃은 까닭입니다.”
고조가 말했다.
“공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군막 안에서 계책을 짜서 천 리 밖에 승부를 결정짓는 것이라면 나는 자방(子房, 장량)만 못하다. 국가를 안정시키고 백성을 다독거리고, 먹을 것을 공급하되 식량 운송로가 끊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내가 소하만 못하다. 백만 대군을 몰아 싸웠다 하면 승리하고 공격하면 반드시 취하는 것이라면 내가 한신만 못하다. 이 세 사람은 모두 인걸들이다. 내가 이들을 기용할 수 있었고, 이것이 내가 천하를 얻은 까닭이다. 항우에게는 범증 한 사람 뿐이었는데 그마저 기용하지 못했다. 이것이 그가 내게 붙잡힌 까닭이다.”
고조가 낙양에 오래도록 도읍하려고 했다. 제 사람 유경(劉敬)과 유후(留侯, 장량)가 관중으로 들어가길 권하여 고조는 그 날로 어가를 몰아 관중에 들어가 도읍을 정했다. 6월, 천하에 대사면령을 내렸다.
10월, 연왕 장도가 반란을 일으키자 대 지역을 공략했다. 고조는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공격에 나서 연왕 장도를 잡고 바로 태위(太尉) 노관(盧綰)을 연왕으로 세웠다. 승상 번쾌(樊噲)에게 군사를 거느리고 대를 공략하게 했다.
이해 가을, 이기(利幾)가 모반했다. 고조가 몸소 군사를 거느리고 그를 치자 이기는 달아났다. 이기는 항우의 장수였다 항우가 패할 때 이기는 진현의 현령이었는데 항우를 따르지 않고 고조에게 도망쳐와 투항하여 고조가 영천후에 봉했다. 고조가 낙양에 이르러 명부의 제후들을 모두 부르자 이기가 겁을 먹고 반란을 일으켰다.
6년(기원전 201년), 고조는 닷새에 한 번씩 태공(太公, 고조의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왔는데 평민들 부자간의 예와 같았다. 태공의 집안을 돌보는 신하가 태공에게 “하늘에는 해가 둘일 수 없고, 땅에는 왕이 둘일 수 없습니다. 지금 고조가 자식이긴 하지만 인민들의 주인이고, 태공께서는 아비이긴 하지만 신하이시기도 합니다. 어찌 인민의 주인으로 하여금 신하에게 인사를 올리게 하십니까? 이렇게 하면 위제대로 서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그 뒤로 고조가 인사를 드리러 오자 태공은 빗자루를 든 채 문 앞에서 맞이하면서 뒷걸음을 치니 고조가 깜짝 놀라 어가에서 내려 태공을 부축했다. 태공은 “황제는 인민의 주인이거늘 내가 어찌 천하의 법을 어지럽힐 수 있겠소이까”라고 했다. 이에 고조는 태공을 태상황(太上皇)으로 추존하고, 속으로 태공 집 신하의 말을 좋게 여겨 금 500근을 내렸다.
12월, 누군가가 변란 사건을 보고하면서 초왕 한신이 반란을 꾀하고 있다고 했다. 주상이 좌우에게 물으니 좌우는 서로 서로 쳐야 한다고 했다. 진평의 계책을 써서 운몽으로 놀러가는 척하여 진현에서 제후들을 불러 모았다. 초왕 한신이 맞이하러 나오자 바로 그를 잡았다. 그날 고조는 천하에 대사면령을 내렸다. 전긍(田肯)이 축하를 올리며 고조에게 이런 말을 올렸다.
“폐하께서는 한신을 잡고 또 관중에 도읍을 정하셨습니다. 진은 지리적 형세가 뛰어나 험준한 황하와 효산이 띠처럼 두르고 있는 것이 (다른 나라들과) 천 리나 차이가 납니다. 백 만 군사를 진은 그 절반이면 됩니다. 지세가 편리하여 그 아래 제후들에게 군대를 사용하는 것도 마치 높은 집 처마 끝의 물받이 병에서 물이 떨어지는 것처럼 편합니다. 제는 동쪽으로 풍요로운 낭야(琅邪)와 즉묵(卽墨)이 있고, 남으로 험준한 태산이 있으며, 서쪽으로 황하가 가로막고, 북쪽으로 발해(渤海)라는 이점이 있습니다. 땅은 사방 2천 리에 군대는 100만에 천 리 밖에 떨어져 있어 제는 다른 나라 10만일 때 5만이면 됩니다. 그래서 동쪽 진, 서쪽 진이라 합니다. 가까운 자제가 아니면 제왕을 시켜서는 안 됩니다.”
고조가 “좋다”라고 하고는 황금 500근을 내렸다.
10여 일 뒤 한신을 회음후(淮陰侯)에 봉하고 그 땅을 두 나라로 나누었다. 고조는 장군 유고가 여러 차례 공로를 세웠기에 형왕(荊王)으로 삼아 회하 동쪽 지역의 왕이 되게 했다. 동생 유교(劉交)를 초왕(楚王)으로 삼아 회하 서쪽의 왕이 되게 했고, 아들 유비(劉肥)를 제왕(齊王)으로 삼아 70여 성의 왕이 되게 하여 제의 말을 할 수 있는 인민은 모두 제에 귀속시켰다. 그리고 공을 논하여 여러 제후들에게 부절을 쪼개 제후들에 봉했다. 한왕 신을 태원으로 옮기게 했다.
7년(기원전 200년), 흉노가 마읍(馬邑)에서 한왕 신을 공격하자, 신은 이 틈에 태원에서 반란을 일으켰다. 백토(白土)의 만구신(曼丘臣)과 왕황(王黃)도 옛 조의 장수였던 조리(趙利)를 왕으로 세워 모반했다. 고조가 몸소 가서 그들을 쳤다. 때가 겨울이라 사졸들 열에 두 셋은 손가락이 얼어 떨어져 나갔다. 결국 평성(平城)으로 물러났는데 흉노는 고조를 평성에서 포위했다가 7일만에 포위를 풀고 돌아갔다. 번쾌에세 대 지역에 남아서 평정하게 하고 형님 유중(劉仲)을 대왕으로 세웠다.
2월, 고조는 평성에서 조와 낙양을 지나 장안에 도착했다. 장락궁(長樂宮)이 완공되자 승상 이하 관리들을 장안으로 옮겨 다스렸다.
8년(기원전 199년), 고조는 동쪽으로 한왕 신의 남은 반란군을 동원(東垣)에서 공격했다.
소 승상(소하)이 미앙궁(未央宮)을 축조해 동궐(東闕), 북궐(北闕), 전전(前殿), 무고(武庫), 태창(太倉)을 세웠다. 고조가 돌아와서 대단히 웅장한 궁궐을 보고는 성을 내며 소하에게 “천하가 흉흉하여 몇 년 동안 힘들게 싸웠고 성패를 아직 알 수 없는 어찌 이렇게 궁실을 지나치게 지을 수 있단 말인가”라고 했다. 소하는 “천하가 안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참에 궁실을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천자는 사해를 집으로 삼으니 장엄함하지 않으면 위엄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니 후세에는 이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십시오”라고 했다. 고조가 좋아했다.
고조가 동원으로 행차하다가 백인(柏人)을 지나게 되었는데 조의 승상 관고(貫高) 등이 고조를 시해하려는 음모를 꾸몄다. 고조는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 머물지 않았다. 대왕 유중이 나라를 버리고 도망쳐 스스로 낙양으로 돌아왔기에 왕에서 폐하고 합양후(合陽侯)로 삼았다.
9년(기원전 198년), 조의 승상 관고 등의 사건이 발각되어 삼족을 없앴다. 조왕 장오를 폐하여 선평후(宣平侯)로 삼았다. 이해 초의 귀족 소(昭), 굴(屈), 경(景), 회(懷)씨와 제의 전(田)씨를 관중으로 옮겼다.
미앙궁이 완공되었다. 고조는 제후들과 군신들을 대거 소집하여 미앙궁 전전에서 연회를 베풀었다. 고조가 옥 술잔을 받쳐 들고 일어나서 태상황에게 축수를 올리며 “처음 대인께서는 늘 신이 무뢰하여 생업을 꾸리지 못하고, 힘도 둘째 형님만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놈이 이룬 것과 둘째 형님을 비교하면 누가 더 많습니까”라고 했다. 대전의 신하들이 모두 만세를 부르고 크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10년(기원전 197년) 10월, 회남왕 경포, 양왕 팽월, 연왕 노관, 형왕 유고, 초왕 유교, 제왕 유비, 장사왕 오예가 모두 장락궁으로 와서 인사를 올렸다. 봄과 여름, 아무 일이 없었다.
7월, 태상황이 역양궁(櫟陽宮)에서 세상을 떠났다. 초왕 유교와 양왕 팽월이 와서 장례를 치렀다. 역양의 죄수들을 사면하고 여읍(酈邑)을 신풍(新豐)으로 바꿔 불렀다.
8월, 조의 상국(相國) 진희(陳豨)가 대 지역에서 모반했다. 주상은 이렇게 말했다.
“진희가 일찍이 나를 위해 일할 때 아주 믿음이 있었다. 대 지역은 나한테 중요한 곳이라 진희를 제후에 봉해 상국으로서 대를 지키게 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 왕황 등과 대 지역을 겁탈하려 하다니! 대 지역의 관리와 인민은 죄가 없으니 대의 관리와 인민은 용서하라.”
9월, 주상은 몸소 동쪽으로 진희를 공격했다. 한단(邯鄲)에 이르러 주상은 “진희가 남쪽 한단을 근거로 삼지 않고 장수(漳水)를 방어막으로 삼으려는 것을 보니 그 놈의 무능을 내가 알겠노라”며 기뻐했다. 진희의 부장들이 대개 이전에 장사꾼이었다는 말을 듣자 주상은 “내가 그들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알겠다”고 했다. 곧 돈으로 진희의 부장들을 유혹하니 투항하는 진희의 부장들이 많았다.
11년(기원전 196년), 고조가 한단에서 진희 등에 대한 토벌을 끝내기에 앞서 진희의 부장 후창(侯敞)이 1만여 명을 이끌고 유격전을 벌였고, 왕황은 곡역(曲逆)에 주둔했고, 장춘(張春)은 황하를 건너 요성(聊城)을 공격했다. 한은 장군 곽몽(郭蒙)에게 제의 장수와 함께 공격하게 하여 대파했다. 태위 주발(周勃)은 태원의 길로 들어와 대 지역을 평정하고 마읍으로 갔으나 마읍이 항복하지 않자 바로 공격하여 섬멸시켰다.
진희의 부장 조리(趙利)가 지키고 있던 동원(東垣)을 고조가 공격했으나 함락시키지 못했다. 한 달 넘게 병졸들이 고조를 욕하자 화가난 난 고조는 성을 항복시킨 다음 욕을 한 자들을 찾아내서 목을 베게 하고, 욕하지 않는 자는 용서해주었다. 이렇게 해서 조의 상산 이북을 나누고, 아들 유항(劉恒)을 대 지역의 왕으로 세워 진양(晉陽)에 도읍하게 했다.
봄, 회음후 한신이 관중에서 모반하자 그의 삼족을 없앴다.
여름, 양왕 팽월이 반란을 꾀하자 폐위시키고 촉으로 내쳤다. 다시 반란을 꾀하자 마침내 삼족을 없앴다. 아들 유회(劉恢)를 양왕(梁王)으로 세우고, 아들 유우(劉友)를 회양왕(淮陽王)으로 삼았다.
가을 7월, 회남왕 경포가 반란을 일으켜 동쪽으로 형왕 유고의 봉지를 합병하고 북쪽으로 회하를 건너자 초왕 유교가 설현(薛縣)으로 도망쳐왔다. 고조가 직접 가서 공격하고 아들 유장(劉長)을 회남왕으로 세웠다.
12년(기원전 195년) 10월, 고조는 경포의 군대를 회추(會甀)에서 격퇴시켰다. 경포가 달아나자 별장에게 그를 추격하게 했다.
고조는 돌아오는 길에 패현을 지나게 되어 머물렀다. 패궁(沛宮)에서 연회를 베풀어 옛 친구들, 부로, 자제를 모두 불러 마음껏 마셨다. 패현의 아이 120명을 선발하여 노래를 가르쳤다. 술이 얼큰하게 취하자 고조는 축을 연주하며 직접 노래를 지어서 불렀다.
“큰 바람 몰아치니 구름이 날아오르고,
천하에 위엄을 떨치고 고향에 돌아왔도다.
어찌하면 용사를 얻어 천하를 지킬까?”
아이들에게 모두 따라 부르게 하면서 고조는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데 감정이 북받치고 회한에 젖어 눈물을 흘렸다. 패현의 부형들에게 “나그네는 고향이 그립기 마련, 내 비록 관중에다 도읍을 정했지만 만 년이 지나도 내 혼백은 패현을 그리워할 것이오. 그리고 짐이 패공으로서 포악한 역도를 토벌하여 마침내 천하를 가졌으니 패현을 짐의 탕목읍(湯沐邑)으로 삼아 모든 세금과 부역을 면제하여 대대로 세금과 부역이 없게 하겠소”라고 했다.
패현의 부형과 부녀자들 그리고 옛 친구들과 날마다 즐겁고 통쾌하게 마시면서 지난 일들을 이야기하고 웃고 즐거워했다. 열 흘이 넘어 지나자 고조는 떠나려 했다. 패현의 부형들은 한사코 고조를 더 머물게 하려 했다. 고조가 “내 일행이 너무 많아 부형들이 다 접대할 수 없다”며 떠났다. 패현은 비워놓고 모두가 읍 서쪽으로 가서 (예물 따위를) 바쳤다. 고조가 다시 멈추어서는 장막을 치고 사흘을 더 마셨다. 부형들이 모두 머리를 숙이며 “패현은 다행히 세금과 부역이 면제되었지만 풍읍(豐邑)은 그렇지 못합니다. 폐하께서 어여삐 여기시옵소서”라고 간청했다. 고조는 “풍읍은 내가 나고 자란 곳이니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내가 다만 예전에 옹치가 위를 위해 나를 배반했기 때문에 그랬을 뿐이다”라고 했다. 패현의 부형들이 한사코 청을 드리자 바로 패현처럼 풍읍의 세금과 부역을 면제해주었다. 이에 패후(沛侯) 유비(劉濞)를 오왕으로 삼았다.
한의 장수가 별도로 경포의 군대를 조수(洮水) 남ㆍ북쪽에서 공격하여 모두 대파하고 추격 끝에 파양(鄱陽)에서 경포를 죽였다.
번쾌는 따로 병사를 거느리고 대를 평정하고 진희를 당성(當城)에서 죽였다.
11월, 고조가 경포의 군대에서 장안으로 돌아왔다.
12월, 고조는 “진시황제, 초 은왕, 진섭, 위 안리왕, 제 민왕, 조 도양왕은 모두 그 후손이 끊어졌으니 각각 묘지기 10호를 주되, 진시황제에게는 20호, 위 공자 무기(無忌)에게는 5호를 주도록 하라”고 했다. 진희와 조리에게 위협당하고 약탈당한 대 지역의 관리와 백성들을 모두 사면하였다. 투항한 진희의 부장이 진희가 반역을 꾀할 때 연왕 노관이 진희에게 사람을 보내 함께 음모를 꾸몄다고 말했다. 고조는 벽양후(辟陽侯)에게 노관을 손환케 했으나 노관은 병을 핑계 삼았다. 벽양후가 돌아와서 노관에게 반역을 꾀할 조짐이 있다며 상세히 아뢰었다.
2월, 고조는 번쾌와 주발에게 군사를 이끌고 연왕 노관을 공격하게 하고 반란에 가담한 연의 관리와 백성은 사면했다. 아들 유건(劉建)을 연왕으로 세웠다.
고조가 경포를 칠 때 화살에 맞아 도중에 병이 났다. 병이 심해지자 여후가 좋은 의사를 불렀다. 의사가 들어가 인사하자 고조가 의사에게 (병세를) 물었다. 의사가 “병은 나을 수 있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고조는 욕을 하며 “내가 보잘 것 없는 신분을 세 자의 검을 차고 천하를 얻었으니 이것이 천명 아니겠는가? 명은 하늘에 달렸거늘 편작인들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고 했다. 그리고는 끝내 병을 치료하지 않고 금 50근을 내리는 걸로 끝냈다. 이윽고 여후가 “폐하 100년 뒤 상국 소하가 죽으면 누구에게 그를 대신하게 합니까”라고 물었다. 주상이 “조참이면 될 것이오”라고 답했다. 그 다음을 묻자 주상은 “왕릉이며 될 터이나 왕릉이 다소 고지식하니 진평이 도우면 될 것이오. 진평은 지혜가 남아 돌지만 혼자 맡기는 어려울 것이오. 주발이 중후하고 꾸밈이 없으나 유씨 집안을 안정시킬 사람은 분명 주발일 것이니 태위로 삼으면 될 것이오”라고 답했다. 여후가 다시 그 다음을 묻자 주상은 “그 다음은 당신이 알 바 아니오”라고 했다.
노관이 기병 수천과 함께 변경에서 기다리며 주상의 병이 나으면 들어가 사죄할 수 있길 바랐다.
4월 갑진일, 고조가 장락궁에서 세상을 떠났으나 나흘이 지나도록 발상하지 않았다. 여후는 심이기(審食其)와 의논하기를 “장수들은 황제와 같이 다 평민들이었소. 지금 북면하여 신하가 되었지만 늘 불만이었소. 지금 어린 군주를 섬겨야 할 판이니 (그들을) 다 없애지 않으면 천하가 불안하오”라고 했다. 누군가 이 말을 듣고는 역 장군에게 말하자 역 장군은 심이기를 만나 “내가 듣기에 황제께서 세상을 떠나신지 나흘이 지나도록 발상하지 않고 장수들을 죽이려 한다고 하니 정말 그렇다면 천하가 위태롭소이다. 진평과 관영은 10만을 거느리고 형양을 지키고 있고, 번쾌와 주발은 20만으로 연과 대를 평정했소. 이들이 황제가 세상을 떠났고 장수들을 죽이려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틀림없이 군대를 합쳐 돌아와 관중을 공격할 것이오. 대신들은 안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제후들은 밖에서 반란을 일으키면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니겠소”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이 말을 듣고 역장군(酈將軍)에게 알리자, 역장군은 심이기를 만나
심이기가 들어가 말하자 바로 정미일에 발상하고 천하에 대사면령을 내렸다.
노관은 고조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마침내 흉노로 도망쳤다.
병인일에 장례를 치르고, 기사일에 태자를 세워 태상황묘에 이르렀다. 신하들이 모두 “고조께서 미천한 몸으로 일어나시어 난세를 다스리고 바른길을 찾아 천하를 평정하셨기에 한의 태조가 되셨으니 그 공이 최고이십니다. 존호를 고황제라 하옵소서”라고 아뢰었다. 태자가 황제의 호칭을 이어받아 효효제라 했다. 군국의 제후들에게 각자 고조의 사당을 세워 때맞추어 제사를 지내도록 명령했다.
효혜제 5년(기원전 190년), 고조가 패현을 그리워했던 일이 생각나 패궁(沛宮)을 고조의 원묘(原廟)로 삼았다. 고조가 노래를 가르쳤던 아동 120명에게 모두 (원묘에서) 연주와 노래를 하게 했다. 나중에 인원이 모자라면 바로 보충하게 했다.
고조의 아들 여덟은 이렇다. 장남은 서출 제 도혜왕 유비, 둘째는 여후의 아들 효혜황제, 셋째는 척부인(戚夫人)의 아들 조 은왕(趙隱王) 유여의(劉如意), 넷째는 대왕 유항으로 박태후(薄太后) 소생이자 훗날 효문황제(孝文皇帝)로 즉위, 다섯째 양왕 유회는 여태후가 집정할 때에 조 공왕(趙共王)으로 옮겼고, 여섯 째 회양왕 유우는 여태후 집정 때 조 유왕(趙幽王)으로 옮겼으며. 일곱째 회남의 여왕(厲王) 유장(劉長), 여덟 째 연왕 유건(劉建)이다.
== 사마천의 논평 ==
태사공(太史公)은 이렇게 말한다.
“하의 정치는 질박하고 충성스러웠다. 그 병폐는 소인들이 거칠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은은 공경함으로 이어받았다. 공경의 폐단은 소인들이 귀신을 숭상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주는 예로 이어받았다. 예의 폐단은 소인들이 천박해지는데 있었다. 그러므로 그 병폐를 구하는 길은 질박과 충성만한 것이 없다. 삼대의 도는 돌고 돌아 끝나는듯하다가 다시 시작되었다. 주에서 진에 이르기까지는 예로 인한 폐단이었으나 진이 이를 고치지 않고 가혹한 형법으로 정치를 했으니 어찌 잘못이 아니랴? 그래서 한이 일어나 그 폐단의 정치를 이었으나 변혁으로 백성들을 피곤하지 않게 하고 하늘의 법통을 얻은 것이다. 매년 10월 제후들이 조회했다. 황제가 타는 수레는 노란 비단 지붕에 쇠꼬리로 만든 깃발을 왼쪽에 장식하게 했다. 장릉에 안장하였다.”
03dso9zyt7agli8rfb9p0mfltl8pa9j
페이지:서동지전 (영창서관, 1916).djvu/4
250
65718
454576
351626
2026-06-26T06:23:48Z
EighteenChild
14114
45457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Test20220529" /></noinclude>글것이오 광무군(廣武君)에 말에 ᄒᆞ였스되 지자천려(智者千慮)의 필유일실(必有一失)이오. 우자쳔여(愚者千慮)의 필유일득(必有 得)이라ᄒᆞ오니 비록 학업(學業)은업ᄉᆞ오나 선됴(先祖)로죠ᄎᆞ 항상(恒常)ᄒᆞ옵시는 말ᄉᆞᆷ을듯ᄉᆞ오니 문견(聞見)은 략간(略干)잇ᄉᆞ온지라 ᄃᆡ져(大抵) 삼황젼(三皇前)에는 됴셔계젼(造書契前)이라 가(可)히 상고(詳考)치못ᄒᆞ오련이와듯ᄉᆞ오니 복희씨(伏羲氏)는 사신인슈(蛇身人首)로 진(晋)ᄯᅡ의왕(王)ᄒᆞ여 글을지으며 가취(嫁娶)를이르고 그물을ᄆᆡ져 고기잡기를 가츠리고 즘ᄉᆡᆼ을길너 포쥬(庖厨)을ᄂᆡ시고 녀와씨(女媧氏)는 ᄉᆡᆼ황(笙簧)을ᄆᆡᆫ드러 음률(音律)을맛츄고 신롱씨(神農氏)는 인신우슈(人身牛首)로 곡구(曲阜)의도읍(都邑)ᄒᆞ여 나무를ᄭᅡᆨ거 보습을만들며 ᄇᆡᆨ쵸(百草)를맛보와 의약(醫藥)을ᄂᆡ시고져 ᄌᆞ를베풀어 장사를가르치며 황뎨씨(黃帝氏)는 간괘를지으ᄉᆞ 치우(蚩尤)를 탁녹(涿鹿)ᄯᅳᆯ의셔 ᄊᆞ화ᄉᆞ로잡고 쥬(舟)와ᄎᆞ(車)를지으며 금텬씨(金天氏)는 ᄉᆡ로써 벼슬을긔록ᄒᆞ고 고양씨(高陽氏)는 신령(神靈)을위(爲)ᄒᆞ여 졔사(祭祀)를가르치며 고신씨(高辛氏)는 셰상(世上)의 나ᄆᆡ신령(神靈)ᄒᆞ여 스ᄉᆞ로 일홈을부르고 당요씨(唐堯氏)는 뎡즁(庭中)의 명협(蓂莢)을보시고 ᄎᆡᆨ력(册曆)을지으며 평양(平壤)의도읍(都邑)ᄒᆞᄉᆞ 토계삼등(土階三登)의 모ᄌᆞ(茅茨)를불젼(不翦)ᄒᆞ며 뎨순씨(帝舜氏)는 효로써 고슈(瞽瞍)를셤겨 불격간(不格姦)ᄒᆞ시고 아황녀영(娥皇女英)을 ᄎᆔ(娶)ᄒᆞ여 이비(二妃)를삼으시며 오현금(五鉉琴)지어ᄂᆡ여 ᄇᆡᆨ셩(百姓)의탐모(貪謀)를푸시고 하우씨(夏禹氏)는 뎨슌(帝舜)의명(命)을바다 홍슈(洪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6k7w5673y3nzz45jtdpwi9n5jfwqy8
위키문헌:소식지
4
96862
454553
454502
2026-06-25T13:31:02Z
MediaWiki message delivery
4815
/* 위키 하단에 법률 및 안전 관련 연락처 링크 추가 */ 새 문단
454553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제목 = 소식지
| 부제 =
| 이전 =
| 다음 =
| 단축 = 문:소식지
| 설명 = [[:w:ko:위키미디어 재단|위키미디어 재단]] 및 [[:w:ko:위키문헌|위키문헌]] 전반에 관련된 뉴스레터를 모아두는 공간입니다.
뉴스레터와 관련한 경우 이 곳에 직접 의견을 남겨도 되지만, 일반적인 토의와 토론은 [[위키문헌:사랑방|사랑방]]에서 진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보존 상자|
* [[/보존/2024년|2024년]]
* [[/보존/2025년|2025년]]
}}
{{사용자:Revibot/Archive
|archive = 위키문헌:소식지/보존/%(year)d년
|algo = old(90d)
|counter = 1
|archiveheader = {{보존}}
|minthreadstoarchive = 1
|minthreadsleft = 4
}}
== 보편적 행동 강령 및 시행 지침 연례 검토 ==
<section begin="announcement-content" />
보편적 행동 강령 및 집행 지침에 대한 연례 검토 기간이 시작되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2026년 2월 9일까지 변경 제안을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연례 검토를 위한 여러 단계 중 첫 번째 단계입니다.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Annual review/2026|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참여할 토론을 찾으려면 메타의 UCoC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Coordinating Committee|보편적 행동 강령 조정위원회]](U4C)는 보편적 행동 강령의 공정하고 일관된 시행을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그룹입니다. 이 연례 검토는 U4C에서 계획하고 시행했습니다. U4C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책임 사항은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Coordinating Committee/Charter|U4C 헌장]]을 참조하십시오.
이 정보를 커뮤니티의 다른 구성원들과 적절한 곳에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 U4C와 협력하여, [[m:User:Keegan (WMF)|Keegan (WMF)]] ([[m:User talk:Keegan (WMF)|토론]])<section end="announcement-content" />
2026년 1월 20일 (화) 06:02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29905753의 목록을 사용해 User:Keeg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Request for comment (global AI policy) ==
<bdi lang="en" dir="ltr" class="mw-content-ltr">
Apologies for writing in English. {{int:Please-translate}}
A [[:m:Requests for comment/Artificial intelligence policy|request for comment]] is currently being held to decide on a global AI policy. {{int:Feedback-thanks-title}}
[[사:MediaWiki message delivery|MediaWiki message delivery]] ([[사토:MediaWiki message delivery|토론]]) 2026년 4월 26일 (일) 09:58 (KST)
</bdi>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424282의 목록을 사용해 User:Codename Noreste@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2026 U4C 선거에 지금 투표하세요 ==
<section begin="announcement-content" />
유권자 자격이 있는 분들은 2026년 [[m:Special:MyLanguage/Universal_Code_of_Conduct/Coordinating_Committee|보편적 행동 강령 조정 위원회]] 선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자격 확인, 투표 절차 정보, 후보자 정보, 투표 링크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메타의 [[m:Special:MyLanguage/Universal_Code_of_Conduct/Coordinating_Committee/Election/2026|2026년 선거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는 2026년 6월 2일 [https://zonestamp.toolforge.org/1780358400 00:00 UTC]에 마감됩니다.
당신의 계정이 자격이 있다면 투표해 주세요. 결과는 2026년 6월 14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U4C와 협력하여,<section end="announcement-content" />
[[m:User:Keegan (WMF)|Keegan (WMF)]] ([[m:User talk:Keegan (WMF)|talk]]) 2026년 5월 28일 (목) 02:15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513860의 목록을 사용해 User:Keeg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RFC about AI-generated content in Wikimedia Commons ==
<bdi lang="en" dir="ltr">Apologies for writing in English, please help translate this message to your language. You are invited to participate in a [[c:Commons:Requests for comment/Policy update for AI content|request for comment on Wikimedia Commons about a policy update for AI content]]. This may affect files that are uploaded to Wikimedia Commons for use on this project. Thank you. [[m:User:Codename Noreste|Codename Noreste]] ([[m:User talk:Codename Noreste|토론]])</bdi> 2026년 6월 24일 (수) 02:12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513860의 목록을 사용해 User:Codename Noreste@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위키 하단에 법률 및 안전 관련 연락처 링크 추가 ==
<section begin="Message"/>
'''법률 및 안전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여러분. 위키미디어 재단은 정확한 법률 정보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위키 하단에 링크할 수 있는 [[wmf:Special:MyLanguage/Legal:Wikimedia Foundation Legal and Safety Contact Information|법률 및 안전 관련 연락처 페이지]]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규제 요건입니다. 이미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및 기타 위키에 링크를 제공했으며, 곧 여러분의 위키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m:Special:MyLanguage/Wikimedia_Foundation_Legal_and_Safety_Contacts_FAQ|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이 게시글이나 [[m:Special:MyLanguage/Talk:Wikimedia Foundation Legal and Safety Contacts FAQ|토론 페이지]]에 남겨주세요.
<section end="Message"/>
-- [[User:Sannita (WMF)|User:Sannita (WMF)]] ([[User talk:Sannita (WMF)|talk]]) 2026년 6월 25일 (목) 22:31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Sannita_(WMF)/Mass_sending_test&oldid=30731267의 목록을 사용해 User:Sannita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1cr73ltaud03n7h6j3ie6g0kfhrw2fl
454562
454553
2026-06-25T15:01:11Z
Revibot I
18776
봇: 문단 1개(90일 보다 오래됨)를 [[위키문헌:소식지/보존/2026년]]에 보존합니다
454562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제목 = 소식지
| 부제 =
| 이전 =
| 다음 =
| 단축 = 문:소식지
| 설명 = [[:w:ko:위키미디어 재단|위키미디어 재단]] 및 [[:w:ko:위키문헌|위키문헌]] 전반에 관련된 뉴스레터를 모아두는 공간입니다.
뉴스레터와 관련한 경우 이 곳에 직접 의견을 남겨도 되지만, 일반적인 토의와 토론은 [[위키문헌:사랑방|사랑방]]에서 진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보존 상자|
* [[/보존/2024년|2024년]]
* [[/보존/2025년|2025년]]
}}
{{사용자:Revibot/Archive
|archive = 위키문헌:소식지/보존/%(year)d년
|algo = old(90d)
|counter = 1
|archiveheader = {{보존}}
|minthreadstoarchive = 1
|minthreadsleft = 4
}}
== Request for comment (global AI policy) ==
<bdi lang="en" dir="ltr" class="mw-content-ltr">
Apologies for writing in English. {{int:Please-translate}}
A [[:m:Requests for comment/Artificial intelligence policy|request for comment]] is currently being held to decide on a global AI policy. {{int:Feedback-thanks-title}}
[[사:MediaWiki message delivery|MediaWiki message delivery]] ([[사토:MediaWiki message delivery|토론]]) 2026년 4월 26일 (일) 09:58 (KST)
</bdi>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424282의 목록을 사용해 User:Codename Noreste@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2026 U4C 선거에 지금 투표하세요 ==
<section begin="announcement-content" />
유권자 자격이 있는 분들은 2026년 [[m:Special:MyLanguage/Universal_Code_of_Conduct/Coordinating_Committee|보편적 행동 강령 조정 위원회]] 선거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자격 확인, 투표 절차 정보, 후보자 정보, 투표 링크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메타의 [[m:Special:MyLanguage/Universal_Code_of_Conduct/Coordinating_Committee/Election/2026|2026년 선거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는 2026년 6월 2일 [https://zonestamp.toolforge.org/1780358400 00:00 UTC]에 마감됩니다.
당신의 계정이 자격이 있다면 투표해 주세요. 결과는 2026년 6월 14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U4C와 협력하여,<section end="announcement-content" />
[[m:User:Keegan (WMF)|Keegan (WMF)]] ([[m:User talk:Keegan (WMF)|talk]]) 2026년 5월 28일 (목) 02:15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513860의 목록을 사용해 User:Keeg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RFC about AI-generated content in Wikimedia Commons ==
<bdi lang="en" dir="ltr">Apologies for writing in English, please help translate this message to your language. You are invited to participate in a [[c:Commons:Requests for comment/Policy update for AI content|request for comment on Wikimedia Commons about a policy update for AI content]]. This may affect files that are uploaded to Wikimedia Commons for use on this project. Thank you. [[m:User:Codename Noreste|Codename Noreste]] ([[m:User talk:Codename Noreste|토론]])</bdi> 2026년 6월 24일 (수) 02:12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30513860의 목록을 사용해 User:Codename Noreste@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위키 하단에 법률 및 안전 관련 연락처 링크 추가 ==
<section begin="Message"/>
'''법률 및 안전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여러분. 위키미디어 재단은 정확한 법률 정보 접근을 보장하기 위해 위키 하단에 링크할 수 있는 [[wmf:Special:MyLanguage/Legal:Wikimedia Foundation Legal and Safety Contact Information|법률 및 안전 관련 연락처 페이지]]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규제 요건입니다. 이미 영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및 기타 위키에 링크를 제공했으며, 곧 여러분의 위키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m:Special:MyLanguage/Wikimedia_Foundation_Legal_and_Safety_Contacts_FAQ|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이 게시글이나 [[m:Special:MyLanguage/Talk:Wikimedia Foundation Legal and Safety Contacts FAQ|토론 페이지]]에 남겨주세요.
<section end="Message"/>
-- [[User:Sannita (WMF)|User:Sannita (WMF)]] ([[User talk:Sannita (WMF)|talk]]) 2026년 6월 25일 (목) 22:31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Sannita_(WMF)/Mass_sending_test&oldid=30731267의 목록을 사용해 User:Sannita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d9n1six692naxan1236s3iaq7i3gy4f
페이지: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4
250
99538
454573
389473
2026-06-26T02:06:12Z
ZornsLemon
15531
45457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section begin="본문" />
{| class="wikitable" style="margin: 0 auto; width: 400px"
|-
|
{{왼쪽 여백/s|2em}}
{{크게|{{자간|2em|군|말}}}}
{{왼쪽 여백/e}}
{{들여쓰기/s|1}}
「님」만님이아니라 긔룬것은 다님이다 衆生이 釋迦의님이라면 哲學은 칸트의님이다 薔薇花의님이 봄비라면 마시니의님은 伊太利다 님은 내가사랑할ᄲᅮᆫ아니라 나를사랑하나니라
{{들여쓰기/e}}
{{들여쓰기/s|1}}
戀愛가自由라면 님도自由일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이름조은 自由에 알ᄯᅳᆯ한拘束을 밧지안너냐 너에게도 님이잇너냐 잇다면 님이아니라 너의그림자니라
{{들여쓰기/e}}
{{들여쓰기/s|1}}
나는 해저문벌판에서 도러가는길을일코 헤매는 어린羊이 긔루어서 이詩를쓴다
{{들여쓰기/e}}
{{왼쪽 여백/s|20em}}
{{크게|{{자간|2em|著|者}}}}
{{왼쪽 여백/e}}
|}
{{nop}}
<section end="본문"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d5mtpw20qzntxpgitvz7q1vuarx0m6
페이지: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70
250
99764
454572
454525
2026-06-26T01:43:29Z
ZornsLemon
15531
45457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크게|誹謗}}
<section begin="본문" />세상은 誹謗도만코 猜忌도만슴니다<br>
당신에게 誹謗과猜忌가 잇슬지라도 關心치마서요<br>
誹謗을조아하는사람들은 太陽에 黑點이잇는것도 다행으로 생각함니다<br>
당신에게대하야는 誹謗할것이업는 그것을 誹謗할는지 모르것슴니다<br><br>
조는獅子를 죽은羊이라고 할지언정 당신이 試鍊을밧기위하야 盜賊에게 捕虜가되얏다고 그것을 卑{{sic|刧}}이라고할수는 업슴니다<br>
달빗을 갈ᄭᅩᆺ으로알고 흰모래위에서 갈마기를이웃하야 잠자는 기럭이를 음란하다고할지언정 正直한당신이 狡猾한誘惑에 속혀서 靑樓에<section end="본문"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8bh5sr4iijjnra8niyd32smmw51dr1x
페이지:CNTS-00076805684 님의 沈黙.pdf/131
250
99978
454571
454549
2026-06-26T01:38:26Z
ZornsLemon
15531
45457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크게|눈물}}
<section begin="본문" />내가본사람가온대는 눈물을眞珠라고하는사람처럼 미친사람은 업슴니다<br>
그사람은 피를紅寶石이라고하는사람보다도 더미친사람임니다<br>
그것은 戀愛에失敗하고 黑闇의岐路에서 헤매는 늙은處女가아니면 神經이 畸形的으로된 詩人의 말임니다<br>
만일 눈물이眞珠라면 나는 님이信物로주신반지를 내노코는 세상의 眞珠라는眞珠는 다ᄯᅴᄭᅳᆯ속에 무더버리것슴니다<br><br>
나는 눈물로裝飾한玉佩를 보지못하얏슴니다<br>
나는 平和의잔치에 눈물의술을 마시는것을 보지못하얏슴니다
{{nop}}<section end="본문"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23vme4mzjnwrkqfzw8g3gnfxlxenik
초안:구급간이방/권지륙
118
111420
454554
425695
2026-06-25T13:49:20Z
Blahhmosh
13019
45455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다ᇰ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b5o06w9wkewdignzs8ahem3dk6ief28
454560
454554
2026-06-25T14:20:23Z
Blahhmosh
13019
/* 骨鯁ᄲᅧ 목의 거니 */
45456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다ᇰ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tjakhy9ih09pc421lne5cj5tuw9afc9
454563
454560
2026-06-25T18:02:48Z
Blahhmosh
13019
/* 骨鯁ᄲᅧ〮 목의 거〯니〮 */
45456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다ᇰ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去皮}}貫衆{{*|회초밋 불휘}}甘草爲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hd7yvepqyjnblm1shehlhiaw4fsmej7
454564
454563
2026-06-25T21:33:24Z
Blahhmosh
13019
/* 骨鯁ᄲᅧ〮 목의 거〯니〮 */
45456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1381mbg4wl7ecrfutli7se5o3qjz6pu
454565
454564
2026-06-25T21:41:50Z
Blahhmosh
13019
/* 誤呑針類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 */
45456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ᅵ!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rl5eo818s6o7g7yuz2gz5v2z0w18w2g
454566
454565
2026-06-25T21:44:43Z
Blahhmosh
13019
/* 誤呑金銀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
45456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ᅵ!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리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ja955gfxhr7rlq7nsuk2di1pk3apnjp
454567
454566
2026-06-25T23:44:00Z
Blahhmosh
13019
/* 誤呑金銀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
45456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ᅵ!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2al1twe7dhyikbmk1h6xdu2upkz5i85
454568
454567
2026-06-25T23:49:03Z
Blahhmosh
13019
/* 誤呑竹木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 */
45456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ᅵ!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ᄆᆡᆺ〮!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6ta5oc3zdjwbmzo451z15pzl3v63pvh
454570
454568
2026-06-25T23:58:05Z
Blahhmosh
13019
/* 針刺折肉中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 */
45457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ᄅᆞᆯ?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머?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魚?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단〮!만〮!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귨 거?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고!그!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믹!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벼〯!버〯!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ᄲᅵ!ᄲᅧ!}}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연!면!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기〮!깃〮!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리?}}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ᄡᅵ!ᄡᆡ!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어?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웃!옷!}}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대?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ᄆᆡᆺ〮!밋〮!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기?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벼ᇰ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ᄡᅬ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塗之立出久者不遷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ᄃᆞᄉᆞᆫ오조매 ᄃᆞᆷ가시라
竹木刺在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灰和猪脂{{*|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나디 아니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ᄅᆞ라ᄒᆡᇰ혀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薔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錢日三服
쟈ᇰ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을 머그라
大棗核{{*|대촛 ᄌᆞᅀᆞ}}燒末服之
대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頭垢{{*|머리옛 ᄠᆡ}}塗之卽出
머리옛ᄠᆡ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久刺不出服□□□□卽出兼□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ᄯᅩᇰ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면 가ᄉᆡ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혀[허]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도[독]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失瘡中十壯得日□後日□□壯百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ᆼ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ᆼ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ᆼ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ᆼ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ᆼ}}擦之立效
여ᇰᄉᆡᆼ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ᆼ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ᆼ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 }}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양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바ᇰ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e02vjzb95ns1f13wmfmzov1jdbplya6
초안:구급간이방/권지칠
118
111421
454555
425699
2026-06-25T13:54:46Z
Blahhmosh
13019
45455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부리 허니 조챗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n9n3ei8w3byufm1c14wq8lbs919qjry
페이지:CNTS-00082400211 훈아진언.pdf/53
250
112911
454552
2026-06-25T13:21:28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들고슬피우니이ᄂᆞᆫ죽은쟈의모친이오죽은쟈ᄂᆞᆫ과부의독쟈ㅣ라ㅣ쥬ㅣ보시고가긍이넉여ᄀᆞᆯᄋᆞ샤ᄃᆡ울지말나ᄒᆞ시고갓가히가손으로널을ᄆᆞᆫ져ᄀᆞᆯᄋᆞ샤ᄃᆡ쇼년아네니러ᄂᆞ라ᄒᆞ시매죽은쟈ㅣ곳니러나말ᄒᆞ거ᄂᆞᆯ예수ㅣ아ᄃᆞᆯ노써그모친을주니허다ᄒᆞᆫᄇᆡᆨ셩이그일을보고극히이샹이넉이더라 == 뎨이십이쟝죄얼잇ᄂᆞᆫ사ᄅ...
4545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들고슬피우니이ᄂᆞᆫ죽은쟈의모친이오죽은쟈ᄂᆞᆫ과부의독쟈ㅣ라ㅣ쥬ㅣ보시고가긍이넉여ᄀᆞᆯᄋᆞ샤ᄃᆡ울지말나ᄒᆞ시고갓가히가손으로널을ᄆᆞᆫ져ᄀᆞᆯᄋᆞ샤ᄃᆡ쇼년아네니러ᄂᆞ라ᄒᆞ시매죽은쟈ㅣ곳니러나말ᄒᆞ거ᄂᆞᆯ예수ㅣ아ᄃᆞᆯ노써그모친을주니허다ᄒᆞᆫᄇᆡᆨ셩이그일을보고극히이샹이넉이더라
== 뎨이십이쟝죄얼잇ᄂᆞᆫ사ᄅᆞᆷ강론 ==
예수ㅣ무어ᄉᆞᆯ위ᄒᆞ야셰샹에오셧ᄂᆞ뇨우리령혼을구ᄒᆞᆷ이라하ᄂᆞ님이우리령혼을엇더케ᄒᆞ시ᄂᆞ뇨디옥에ᄂᆞ리고져ᄒᆞ시ᄂᆞ니우리사ᄅᆞᆷ이모다죄에범ᄒᆞ엿ᄂᆞ니라만일사ᄅᆞᆷ이ᄌᆞ긔의죄ᄅᆞᆯ회ᄀᆡᄒᆞ면예수ㅣ즐겨용셔ᄒᆞ시고사ᄅᆞᆷ이ᄌᆞ긔의죄ᄅᆞᆯ회ᄀᆡ치아니면예수ㅣ용셔치아니ᄒᆞ시리라ᄒᆞᆫ교만ᄒᆞᆫ사ᄅᆞᆷ은죄{{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rtzp9n50pko0eh1yuofkiy6zgu1otg
페이지:CNTS-00082400211 훈아진언.pdf/54
250
112912
454556
2026-06-25T13:56:05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ᄅᆞᆯ회ᄀᆡ아니ᄒᆞ고도로혀ᄒᆞᆫ녀인이죄ᄅᆞᆯ회ᄀᆡᄒᆞ니라{{u|바리ᄉᆡ}}인이예수ᄅᆞᆯ쳥ᄒᆞ야밥을ᄒᆞᆷᄭᅴᄒᆞ려ᄒᆞᆫᄃᆡ{{du|유대}}에풍쇽과ᄀᆞᆺ치ᄒᆞ야예수ㅣ그집에드러가매셩즁에ᄒᆞᆫ녀인은본ᄅᆡ죄잇ᄂᆞᆫ지라예수ㅣ{{u|바리ᄉᆡ}}인의집에안즈신줄을알고옥합에향긔기ᄅᆞᆷ을담아가지고발을의지ᄒᆞ야울어눈물노발을져즈며머...
45455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ᄅᆞᆯ회ᄀᆡ아니ᄒᆞ고도로혀ᄒᆞᆫ녀인이죄ᄅᆞᆯ회ᄀᆡᄒᆞ니라{{u|바리ᄉᆡ}}인이예수ᄅᆞᆯ쳥ᄒᆞ야밥을ᄒᆞᆷᄭᅴᄒᆞ려ᄒᆞᆫᄃᆡ{{du|유대}}에풍쇽과ᄀᆞᆺ치ᄒᆞ야예수ㅣ그집에드러가매셩즁에ᄒᆞᆫ녀인은본ᄅᆡ죄잇ᄂᆞᆫ지라예수ㅣ{{u|바리ᄉᆡ}}인의집에안즈신줄을알고옥합에향긔기ᄅᆞᆷ을담아가지고발을의지ᄒᆞ야울어눈물노발을져즈며머리털노써그발을씻기며입을그발에다히고기ᄅᆞᆷ을바르니예수쳥ᄒᆞ던{{u|바리ᄉᆡ}}인이보고ᄆᆞᄋᆞᆷ에닐ᄋᆞᄃᆡ이사ᄅᆞᆷ이만일션지면ᄆᆞᆫ지ᄂᆞᆫ쟈ㅣ가엇더ᄒᆞᆫ녀인인줄을알니라ᄒᆞᆷ은뎌ᄂᆞᆫ죄인이라예수ㅣ{{u|바리ᄉᆡ}}인의게ᄀᆞᆯᄋᆞ샤ᄃᆡ네이녀인을보ᄂᆞ뇨나ㅣ네집에드러오매너ᄂᆞᆫ물노써내발을씻기지아니ᄒᆞᄃᆡ오직뎌녀인은눈물노써내발을젹시고머리털노씻고너ᄂᆞᆫ입으로나ᄅᆞᆯ맛초지아{{upe}}<noinclude></noinclude>
ba8b82h9sb0ot7rtpryjz12rc28q3xg
페이지:CNTS-00082400211 훈아진언.pdf/55
250
112913
454557
2026-06-25T13:57:38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니ᄒᆞᄃᆡ오직뎌ᄂᆞᆫ나드러오던ᄯᅢ로브터내발에졉ᄒᆞ기ᄅᆞᆯ말지아니ᄒᆞ고너ᄂᆞᆫ기ᄅᆞᆷ으로써내머리에바르지아니ᄒᆞᄃᆡ오직뎌ᄂᆞᆫ향긔기ᄅᆞᆷ으로써내발에바름이라고로나ㅣ네게말ᄒᆞᄂᆞ니뎌의만흔죄ᄅᆞᆯ샤ᄒᆞᆷ은그ᄉᆞ랑ᄒᆞᆷ이만흠이오샤ᄒᆞᆷ이젹은쟈ᄂᆞᆫᄉᆞ랑ᄒᆞᆷ이젹음이라ᄒᆞ시고녀인의게ᄀᆞᆯᄋᆞ샤ᄃᆡ네죄...
45455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니ᄒᆞᄃᆡ오직뎌ᄂᆞᆫ나드러오던ᄯᅢ로브터내발에졉ᄒᆞ기ᄅᆞᆯ말지아니ᄒᆞ고너ᄂᆞᆫ기ᄅᆞᆷ으로써내머리에바르지아니ᄒᆞᄃᆡ오직뎌ᄂᆞᆫ향긔기ᄅᆞᆷ으로써내발에바름이라고로나ㅣ네게말ᄒᆞᄂᆞ니뎌의만흔죄ᄅᆞᆯ샤ᄒᆞᆷ은그ᄉᆞ랑ᄒᆞᆷ이만흠이오샤ᄒᆞᆷ이젹은쟈ᄂᆞᆫᄉᆞ랑ᄒᆞᆷ이젹음이라ᄒᆞ시고녀인의게ᄀᆞᆯᄋᆞ샤ᄃᆡ네죄ᄅᆞᆯ샤ᄒᆞ엿다ᄒᆞ시니ᄒᆞᆷᄭᅴ잇던쟈ㅣᄀᆞᆯᄋᆞᄃᆡ이엇던사ᄅᆞᆷ이죄ᄅᆞᆯ샤ᄒᆞᄂᆞ뇨ᄒᆞ니예수ㅣ녀인의게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밋음이너ᄅᆞᆯ구완ᄒᆞᄂᆞ니안연이도라가라ᄒᆞ시더라
== 뎨이십삼쟝바다우희풍랑강론 ==
ᄆᆞᆺᄎᆞᆷᄒᆞ로ᄂᆞᆫ예수ㅣ뎨ᄌᆞ로ᄒᆞᆷᄭᅴᄇᆡ에올나ᄀᆞᆯᄋᆞ샤ᄃᆡ우리호슈ᄅᆞᆯ건너가자ᄒᆞ시고이에ᄒᆡᆼ션ᄒᆞ니ᄒᆡᆼᄒᆞᆯᄯᅢ에예수ᄂᆞᆫ자ᄂᆞᆫ지라{{upe}}<noinclude></noinclude>
aj2qzn5f20fuhc8rsl9bpjii8u4kp2n
페이지:CNTS-00082400211 훈아진언.pdf/56
250
112914
454558
2026-06-25T13:59:16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바람노을이크게니러나ᄇᆡ가온대물이ᄎᆞ심히위ᄐᆡᄒᆞ니뎨ᄌᆞㅣ나아가ᄭᆡ와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님우리망ᄒᆞ여가ᄂᆞ이다ᄒᆞ니{{여백|1em}}예수ㅣᄭᆡ샤바람과물결을ᄎᆡᆨ망ᄒᆞ신ᄃᆡ즉시멈츄고안졍ᄒᆞᄂᆞᆫ지라뎨ᄌᆞᄃᆞ려닐ᄋᆞ시ᄃᆡ너희밋음이어ᄃᆡ잇ᄂᆞ뇨ᄒᆞ시니뭇사ᄅᆞᆷ이두리고긔이히넉여서로ᄀᆞᆯᄋᆞᄃᆡ이엇더ᄒᆞᆫ사...
45455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바람노을이크게니러나ᄇᆡ가온대물이ᄎᆞ심히위ᄐᆡᄒᆞ니뎨ᄌᆞㅣ나아가ᄭᆡ와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님우리망ᄒᆞ여가ᄂᆞ이다ᄒᆞ니{{여백|1em}}예수ㅣᄭᆡ샤바람과물결을ᄎᆡᆨ망ᄒᆞ신ᄃᆡ즉시멈츄고안졍ᄒᆞᄂᆞᆫ지라뎨ᄌᆞᄃᆞ려닐ᄋᆞ시ᄃᆡ너희밋음이어ᄃᆡ잇ᄂᆞ뇨ᄒᆞ시니뭇사ᄅᆞᆷ이두리고긔이히넉여서로ᄀᆞᆯᄋᆞᄃᆡ이엇더ᄒᆞᆫ사ᄅᆞᆷ이기로바람과물을명ᄒᆞ야ᄯᅩᄒᆞᆫ슌죵ᄒᆞᆫ다ᄒᆞ더라
== 뎨이십ᄉᆞ쟝쳐녀구할강론 ==
ᄒᆞᆫ벼ᄉᆞᆯᄒᆞᄂᆞᆫ사ᄅᆞᆷ이ᄯᆞᆯᄒᆞ나히잇ᄂᆞᆫᄃᆡ나히열두셜에병을알아거의죽게된지라예수ㅣ능히의원ᄒᆞ신다ᄒᆞᆷ을듯고{{여백|1em}}예수압희나아가ᄭᅮᆯ어그집에가다ᄉᆞ리심을구ᄒᆞ거ᄂᆞᆯ뎌와ᄒᆞᆷᄭᅴ갈ᄯᅢ에그집으로오ᄂᆞᆫ쟈ㅣᄀᆞᆯᄋᆞᄃᆡ그ᄃᆡ의ᄯᆞᆯ이죽엇시니션ᄉᆡᆼ을노{{upe}}<noinclude></noinclude>
bwkysxmopys5irb549x89108wa5irvm
페이지:CNTS-00082400211 훈아진언.pdf/57
250
112915
454559
2026-06-25T14:00:54Z
Aspere
545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고치말나ᄒᆞ거ᄂᆞᆯ예수ㅣ듯고ᄃᆡ답ᄒᆞ시ᄃᆡ무셔워말고오직나ᄅᆞᆯ밋은즉네ᄯᆞᆯ이구완을엇으리라ᄒᆞ시고그집에드러가ᄂᆞᆫᄃᆡ{{u|베드로}}와{{u|야곱}}과{{u|요환ᄂᆡ}}와녀ᄌᆞ아비ᄅᆞᆯ다리고집에니ᄅᆞ니녀ᄌᆞᄂᆞᆫ상에누어잇고뭇사ᄅᆞᆷ이울기ᄅᆞᆯ슬피ᄒᆞ니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울지말나녀ᄌᆞㅣ죽지아니ᄒᆞ고잔다ᄒᆞ시니뭇사...
45455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치말나ᄒᆞ거ᄂᆞᆯ예수ㅣ듯고ᄃᆡ답ᄒᆞ시ᄃᆡ무셔워말고오직나ᄅᆞᆯ밋은즉네ᄯᆞᆯ이구완을엇으리라ᄒᆞ시고그집에드러가ᄂᆞᆫᄃᆡ{{u|베드로}}와{{u|야곱}}과{{u|요환ᄂᆡ}}와녀ᄌᆞ아비ᄅᆞᆯ다리고집에니ᄅᆞ니녀ᄌᆞᄂᆞᆫ상에누어잇고뭇사ᄅᆞᆷ이울기ᄅᆞᆯ슬피ᄒᆞ니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울지말나녀ᄌᆞㅣ죽지아니ᄒᆞ고잔다ᄒᆞ시니뭇사ᄅᆞᆷ이비우셔그죽음을알더라예수ㅣ닐ᄋᆞ시ᄃᆡ다ᄅᆞᆫ사ᄅᆞᆷ은다나아가라ᄒᆞ시고다만녀ᄌᆞ의부모와{{u|베드로}}와{{u|요환ᄂᆡ}}와{{u|야곱}}만잇ᄉᆞ매예수ㅣ녀ᄌᆞ의손을잡고불너ᄀᆞᆯᄋᆞ샤ᄃᆡ녀ᄌᆞ야니러나라ᄒᆞ시매그령혼이회복ᄒᆞ야즉시니러나거ᄂᆞᆯ명ᄒᆞ샤먹을거ᄉᆞᆯ주라ᄒᆞ시니그부모ㅣ깃거ᄒᆞ고겻ᄒᆡ사ᄅᆞᆷ이극히이상이넉이더라
== 뎨이십오쟝예수ㅣ만두와고기로오쳔인을먹인강론 ==
{{nop}}<noinclude></noinclude>
gt4q2rycu6i2odhw4f0y2p8vxdlt4vk
위키문헌:소식지/보존/2026년
4
112916
454561
2026-06-25T15:01:01Z
Revibot I
18776
봇: [[위키문헌:소식지]]에서 문단 1개를 보존합니다
454561
wikitext
text/x-wiki
{{보존}}
== 보편적 행동 강령 및 시행 지침 연례 검토 ==
<section begin="announcement-content" />
보편적 행동 강령 및 집행 지침에 대한 연례 검토 기간이 시작되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2026년 2월 9일까지 변경 제안을 제출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연례 검토를 위한 여러 단계 중 첫 번째 단계입니다.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Annual review/2026|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참여할 토론을 찾으려면 메타의 UCoC 페이지를 방문하세요.]]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Coordinating Committee|보편적 행동 강령 조정위원회]](U4C)는 보편적 행동 강령의 공정하고 일관된 시행을 위해 헌신하는 글로벌 그룹입니다. 이 연례 검토는 U4C에서 계획하고 시행했습니다. U4C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책임 사항은 [[m:Special:MyLanguage/Universal Code of Conduct/Coordinating Committee/Charter|U4C 헌장]]을 참조하십시오.
이 정보를 커뮤니티의 다른 구성원들과 적절한 곳에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 U4C와 협력하여, [[m:User:Keegan (WMF)|Keegan (WMF)]] ([[m:User talk:Keegan (WMF)|토론]])<section end="announcement-content" />
2026년 1월 20일 (화) 06:02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Distribution_list/Global_message_delivery&oldid=29905753의 목록을 사용해 User:Keeg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qhm0tndznd89l3lqhare3sdn0kyf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