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9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번역:지봉유설/2권 114 25140 454971 383048 2026-07-02T15:06:19Z ANCCL 19066 454971 wikitext text/x-wiki {{번역중|zh:芝峰類說/卷02}} {{번역 머리말 |제목=芝峯類說 |부제=芝峯類說卷二 |저자=[[저자:이수광|李睟光]] |이전=[[지봉유설/1권|1권]] |다음=[[지봉유설/3권|3권]] }} {{한문 해석 알림}} = 地理部 = == 地 == 兪琰曰。皇天后土。皇。大也。后與厚通。今后土夫人祠。塑婦人像。非也。左傳云共工氏有子曰句龍。爲后土。古者謂天子爲元后。又有后夔后稷之稱。則以后土爲婦人者謬矣。然漢書禮樂志。地祇。謂之富媼。其以媼稱何也。釋者以爲稱坤爲母之義。未知是否。 {{한문 해석 해석문|유염(兪琰)<ref>유염(兪琰, 1258~1327)은 송말원초에 활동한 도가의 학자로, 주역에 관한 저술을 남겼다.</ref>이 말하기를, '황천(皇天)과 후토(后土)에서 '황(皇)'은 '크다'는 뜻이고, '후(后)'는 '두텁다'는 뜻과 통한다. 그런데 지금 후토부인(后土夫人)의 사당에는 여인의 형상을 만들어 모시고 있으니 이는 옳지 않다. 《[[:w:춘추좌씨전|좌전]]》(左傳)에 [[:w:공공 (신화)|공공씨]](共工氏)의 아들 중 구룡(句龍)이라는 자가 후토가 되었다고 하였다. 옛날에 천자를 원후(元后)라 불렀고, 또 후악(后夔)과 후직(后稷)의 호칭도 있었으니, 후토를 여인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번역:한서|한서]](漢書)》 예악지(禮樂志)에는 지신(地祇)을 '부온(富媼)'이라 부르는데, 어찌하여 '온(媼)'이라 불렀을까? 어떤 해석자들은 이를, 곤(坤)을 어머니로 여기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하였으나, 확실한지는 알 수 없다.}} 博物志云地以名山爲輔佐。石爲骨川爲脈。草木爲毛土爲肉。三尺以上爲糞。以下爲地。如所謂糞土之墻。糞字蓋此義也。 {{한문 해석 해석문|《박물지(博物志)》에 이르기를, "땅은 명산(名山, 이름난 산)을 보좌로 삼고, 돌은 뼈가 되며, 강은 맥(脈, 혈관 또는 지형의 흐름)이 된다. 풀과 나무는 털이 되고, 흙은 살이 된다. 지면에서 세 척(尺) 이상 올라오면 '분(糞)'이 되고, 그 이하이면 '지(地)'가 된다. 이른바 '분토지장(糞土之墻, 흙을 쌓아 만든 담장)'이라고 하는데, '분(糞)'이라는 글자는 바로 이러한 뜻을 담고 있다."}} 淮南子曰。地形東西爲緯。南北爲經。山爲積德。川爲積刑。高者爲生。下者爲死。丘陵爲牡。谿谷爲牝。後人以谷爲牝此也。 {{한문 해석 해석문|《[[:w:회남자|회남자]]》(淮南子)에 이르기를, 지형의 동서를 위(緯)라 하고 남북을 경(經)이라 한다. 山爲積德。川爲積刑。高者爲生。下者爲死。丘陵爲牡。谿谷爲牝。後人以谷爲牝此也。}} 邵康節曰。極南大暑。極北大寒。故南融北結。萬物之死地也。余謂生因於死。死因於生。氣屈則伸。陽剝則復。雖當寒沍之時。生意未嘗息滅。則其所謂死地。卽所謂生地也。 {{한문 해석 해석문|}} == 山 == 《술이기》([[:w:ja:述異記|述異記]])에 이르기를, “[[:w:반고 (신화)|반고씨]](盤古氏)는 천지만물의 조상이다. 그가 죽자 머리는 오악(五岳)이 되고, 눈은 일월(日月)이 되고 脂膏爲江海。毛髮爲草木。”라 한다. 또는 이르기를, “머리는 동악(東岳)이 되고, 배는 중악(中岳)이 되고, 왼팔은 남악(南岳)이 되고, 오른팔은 북악(北岳)이 되고, 다리는 서악(西岳)이 되었다.”라 한다. 내가 여기에서 특히 중국에 관하여 말하자면, 若曰頭爲崑崙。足爲白頭山可也。 《[[:w:습유기|습유기]]》(拾遺記)에 이르기를, 扶桑五萬里。有磅磄山。上有桃樹百圍。만년(萬年)에 열매 하나가 {{보|열린다.}} 울수(欝水)는 방당산(磅磄山) 동쪽에 있다. 生碧藕長千常。故有萬歲冰桃。千常碧藕之說。余意磅磄與方丈音相近。俗謂智異山爲方丈山。또한, 세전(世傳)하기를, 옛날에 어떤 사람이 고성(高城) 해변에서 수중(水中)에 누운 돌을 보았다. 題曰方丈山碑。以此或疑金剛亦號方丈山云。所謂欝水。恐指欝陵島而言。按八尺爲尋。倍尋爲常。一云七尺爲常。 《습유기》에 이르기를, 蓬萊山高二萬里。물이 앝아, 금옥(金玉)과 같은 세석(細石)이 있다. 不加陶冶。自然光淨。동쪽에 울이국(欝夷國)이 있다고 한다. 所謂細石。지금의 [[:wikt:기자|기자]](碁子)의 부류와 유사하다. 而欝夷與欝陵島音相近。欝陵亦古國名。王維送日本晁監序曰。扶桑若薺。欝島如萍此也。又曰圓嶠山上有方湖。周廻千里。今漢拏山上有深池。世謂漢挐爲圓嶠者。蓋有據矣。 按韻書曰。禹迹之內。有三崆峒。黃帝問道處在汝州。杜詩崆峒小麥熟。在臨洮。又其一在安定云。而薊州之崆峒山不與焉。[[:w:진자앙|진자앙]](陳子昂)의 시(詩)에 따르면, 曰。北登薊丘望。求古軒轅臺。尚想廣成子。遺迹白雲隈。자앙이 어찌 생각하는 바 없이 말했겠는가? 黃帝都涿鹿。涿鹿今幽州。幽州去薊門近。則子昂之說似是。 張翰翔曰。赤壁雖有名。景則不如名。第因眉山二賦。遂勝千古耳。余聞魯訒言在中朝。親見滕王閣。頗不如所聞云。是豈獨赤壁乎哉。按三才圖會曰。赤壁磯在黃州。蘇軾遊此。以爲曹操敗走處非也。赤壁乃在武昌樊口云。余謂以蘇之博雅。而猶不知此。何耶。 주자(朱子)가 객(客)과 풍수(風水)를 얘기하였다. 因曰冀州好一風水。岱嶽靑龍也。華山白虎也。嵩山案也。淮南諸山。案外山也。與術者之見異矣。 《완위여편》(宛委餘編)에 이르기를, 동악(東嶽) 광상산(廣桑山)은 동해 가운데에 있고, 남악(南嶽) 장리산(長離山)은 남해 가운데에 있고, 서악(西嶽) 여농산(麗農山)은 서해 가운데에 있고, 북악(北嶽) 광야산(廣野山)은 북해 가운데 있고, 중악(中嶽) 곤륜산(崑崙山)은 구해(九海) 가운데에 있다. 爲天地心。此五大嶽也。方壺山鍾山在北海。부상산(扶桑山)·봉래산(蓬萊山)·옥초산(沃焦山)은 동해에 있고, 연석산(連石山)은 동남에 있고, 方丈山圓嶠山岱輿山。俱在大海中。酆都山在九壘之下。玄洲在北海中。영주(瀛洲)·목주(穆洲)·조주(祖洲)는 동해 가운데에 있다. 鳳麟洲聚窟洲生洲在西海中。炎洲在南海中。元洲長洲俱在大海中。滄海島在大海中。高五萬里。皆神仙所居。또한, 《습유기》에 이르기를, 대여(岱輿)·원교(圓嶠)·방호(方壺)·영주(瀛洲)·봉래(蓬萊)의 오산(五山)은 바다 동쪽에 있다 한다. 按廣桑山。雜書所謂孔子爲太極上眞公。主廣桑山是也。鍾山有龍啣火照天門是也。十洲。西王母所謂巨海十洲。人跡罕到者也。以此觀之。申功言天下名山八。三在蠻夷。五在中國。其所見。豈不偏且小哉。 王世貞曰。今天下。二華不如峨眉。衡嶽不如武當。嵩少一培塿耳。而崑崙天柱。以要荒棄之。雖然。是寧獨山而已哉。余謂我東人名能文詞者。無讓於中華。而華人以要荒視之。一無傳道之者。噫。豈唯山哉。豈唯山哉。 三才圖會記本國山川。曰大興洞朴淵。皆在天磨聖居兩山之間。昔有朴進士者吹笛淵上。龍女感之。引以爲夫。故名朴淵。오관산(五冠山)은 장단부(長湍府) 서쪽에 있다. 有五峰團圓如冠。俗離山在報恩縣。有文藏臺法住寺。冰山在義城縣。動石在九井峯下。靑鶴洞在智異山中。諺傳崔致遠所遊處。三日浦在高城郡。寒溪山在麟蹄縣。形勝甲於嶺西。萬瀑洞在金剛山中。洞有普德窟。鑿絶壁。立銅柱於外。以構小屋三楹於其上。拘以鐵鎖。釘于巖石。浮在空中。祥雲亭傍海。키가 큰 소나무가 십리를 연달아 있다. 仰不見白日。叢石亭在通川郡北。[[:w:영남루|영남루]](嶺南樓)는 [[:w:밀양시|밀양부]](密陽府)에 있다.館東勝覽。爲嶺南第一云。我東山川樓觀之勝。不止於此。而圖會所載。特出於傳聞。故疏略如此。 세상 사람들이 이르는 [[:wikt:삼산|삼산]](三山)은 곧 우리나라에 있으니, 금강(金剛)이 봉래(蓬萊), 지리(智異)가 방장(方丈), 한라(漢挐)가 영주(瀛洲)이다.<ref>사마천, 《사기》, 〈[[사기/권006|권6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 진시황 28년 (기원전 219년) 조(條), “바다에 봉래(蓬山), 방장(方丈), 영주(瀛洲)라는 삼신산에 신선이 살고 있습니다.” 참조. </ref> 以杜詩方丈三韓外證之。余謂三神山之說。出於徐福。서복은 일본에 들어가 죽어서 신이 되었다. 곧, 삼산은 마땅히 동해의 동쪽에 있어야 한다. 노두(老杜)는 방장이 삼한(三韓)에 있다고 말하지 않았고, 삼한 외에 있다고 말했다. 其言宜可信也。 우리나라의 모든 산은 백두산(白頭山)에서 전부 발원(發源)하여, 마천령(磨天嶺)·철령(鐵嶺)으로부터 남쪽으로 금강·오대(五臺)·태백(太白)이 되고, 지리에 이르러 다한다. 南師古常言白頭山脈。不應到此而止。當是隱伏海中。爲日本諸島云。其說有理。今濟州漢挐。亦其一也。 《[[:w:요사|요사]]》(遼史) 〈지리지〉에 이르기를, 장백산(長白山)은 냉산(冷山) 동남쪽 천여리에 있다. 그 산의 금수(禽獸)는 모두 하얗다. 사람이 감히 들어가지 않는다. 그 사이를 더럽힐까봐 두려워서 以致蛇虺之害。[[:w:아무르 강|흑수]](黑水)가 여기서 발원하니 곧 혼동강(混同江)이다. 대목(大木)을 갈라 배〔舟〕로 삼는데, 모습이 [[:wikt:북|북]]〔梭〕과 같아서, 북 배〔梭船〕라고 하니, 곧 지금의 [[:wikt:마상이|마상이]]이다. 또한, 《오학편(吾學編)》<ref>명나라 사람 정효(鄭曉)의 1599년 저작이다.</ref>에 이르기를, 長白山橫瓦千里。高二百里。巓上有潭周八十里。南流爲鴨綠。北爲混同。按長白山。蓋白頭山。以四時冰雪常白故名。 通典云匈奴歌曰失我焉支山。使我婦人無顔色。說郛曰。焉支。閼支也。又云今燕脂此山出。紅藍可爲燕脂。閼支以爲飾。故失之則婦人無顔色也。 智異山亦號頭流。白頭山之脈流至此故云。혹은, 그 맥(脈)이 바다에 이르러 다하고, 여기에서 정류(停留)하니, "두류(頭留)"라고 이름지었다 한다. 이를 또한 방장(方丈)이라고도 부른다. 《통감집람》(通鑑輯覽)에 이르기를 방장은 대방군(帶方郡)의 남쪽에 있다. 그 대방이라는 이름은 또한 방장으로 인하여 이렇게 이름지은 것이다. 楓嶽俗號皆骨。僧謂之金剛。亦名涅槃。或曰怾怛。亦曰眾香城。《화엄경》(華嚴經)에 의하면, 동북해 가운데에 금강산(金剛山)이 있다 한다. 一萬二千曇無竭菩薩常住其中。金安國詩云永郞風月三千首。無竭雲烟一萬峯是也。 中國人有曰願生高麗國。親見金剛山。金剛山之名於天下久矣。然我國之人。相去數百里間。而不果遊者多矣。申企齋亦云少時多病今傷老。辜負名山此百年。頃歲東征天將等問金剛遠近。或欲往見。而辭以僻遠。故不克行。 한라산(漢挐山)은 원산(圓山)이라고도 하며, 제주(濟州)에 있다. 以峰上皆平故名。세전(世傳)하기를, 그 산정(山頂)에 오르면 [[:w:카노푸스|노인성]](老人星)을 내려다볼 수 있다 한다. 그것은 등불처럼 크다. 山頂積雪。盛夏不消。큰 못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輿地勝覽曰。卽圓嶠山也。然則以漢挐爲瀛洲山者非也。한라 서북쪽에 산 하나가 별도로 있는데, 이름하여 영주산(瀛洲山)이다. 그리하여 제주를 일컬어 동영주(東瀛洲)라 한다. 又瑞山。高麗時自海中湧出。周四十里。山無草木。지금 [[:w:대정현|대정현]](大靜縣)에 있다. 伽倻海印寺之洞曰紅流洞。洞口有武陵橋。又有崔致遠題詩石。詩曰“狂噴疊石吼重巒。人語難分咫尺間。常恐是非聲到耳。故敎流水盡籠山。” 又智異山神興寺洞。亦謂紅流洞。 智異山靑鶴洞。舊有靑鶴栖止故名。前朝李仁老至神興寺。尋靑鶴洞不得。有詩曰策杖欲尋靑鶴洞。隔林空聽白猿啼。洞之得名蓋久矣。居僧爲余言。平時有俠少投石傷鶴翅。鶴由此不復來。未幾有壬辰之亂。蓋見幾而作也。 松嶽初名扶蘇。或稱鵠嶺。或稱神嵩。以栽松故名松嶽。所謂鵠嶺靑松此也。尹紹宗詩蒼蒼萬古扶蘇山。許琛詩扶蘇王氣欲沈淪。皆指松嶽耳。又扶蘇山在扶餘。李穀扶餘懷古詩。扶蘇山下徒立國是也。 輿地勝覽曰。方巖在漢挐山絶頂人跡不到處。其形方正。如人鑿成。其下莎草成蹊。怳聞絃管之聲。莫知所從來。世傳神仙恒遊之所。又曰旌義金寧咸德。多神仙云。金寧咸德。亦濟州屬縣名。 淸風郡治。有屛風山。山有穴方二尺許。風氣甚烈。雖盛暑之日。猶覺寒凜。名風穴。穴中空曠。其深不知幾里可攀緣以入。以火燭之。石罅多有石髓可食。取出穴外則堅凝爲石。按荊州記云宜都狼山。구멍이 있는데 입구 크기가 수 척이다. 爲風井。宋玉風賦曰。風起於靑蘋之末。盛怒於土囊之口。註。土囊。大穴也。蓋此類也。 義城縣有冰山。中有石穴。穴口三尺。爲風穴。또한 바위 아래에 구멍이 있는데, 넓이가 한 자이다. 立夏後冰始凝。極熱則冰堅。霾雨則冰釋。春秋不寒不熱。冬則溫氣如春。謂之冰穴。義興縣華山。亦有風穴甚寒。每夏冰結。異哉。 雲峰八良峴。有血巖。乃我太祖勦殲拔都之地。石上斑血。至今若新漬。壬辰歲。巖血流而倭寇至。怪矣。 == 水 == 河源志曰。河源在吐蕃西鄙。有泉百餘。泓方可七八十里。沮洳泥淖。弱不勝人跡。望之燦若列星。故名星宿海也。按河源自星宿海。行半月至崑崙。則古稱河出崑崙者妄也。在胡元時。西域諸國。無遠不通。故遣使窮河源所出而爲此志。則其言宜可信也。 주자(朱子)는 황하(黃河) 및 장강(長江), 압록강(鴨綠江)을 천하의 삼대 강이라고 여겼다. 생각컨대 압록강은 백두산으로부터 수천리를 가고, 分派爲三江。西南入于海。그 발원(發源)이 심히 멀다. 그리하여 이를 [[:wikt:대수|대수]](大水)라 일컫는다. 우리나라의 소위, 패수(浿水)는 셋이 있다. 其一。《[[한서]]》(漢書)에 이르기를, “한(漢)나라가 일어났지만, [...] 요동의 옛 요새를 고쳐, 패수(浿水)에 이르기까지를 경계로 삼아, [...] 또, 위만이 망명하여 패수를 건넜다.”<ref>《[[한서]]》(漢書), 〈[[한서/권095|권95]]〉 “朝鮮王滿,燕人。... ” 단락 참조. 지봉유설의 원문에는 “又衛滿亡命渡浿水。”라 하였는데, 한서에는 이와 똑같은 대목은 없고, “滿亡命[...] 渡浿水”라고 하였다.</ref>하였으니, 卽今之鴨綠江也。其一。《당사》(唐史)에서 평양성 남쪽의 패수(浿水)라고 일컬었으니, 곧 지금의 대동강(大同江)이 그 하나이다. 東國史謂百濟疆域。北至浿河。卽今猪灘也。《전국책》(戰國策)에 따르면, 아침에 동거(東莒)에서 쏘고, 저녁에 패구(浿丘)에서 쏜다 하였으니, 아마도 우리나라의 패수(浿水)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 《[[천자문]]》(千字文)의 금생여수(金生麗水). 혹자는 여수의 여(麗)자가 즉 고려(高麗)라고 말한다. 蓋以三叉河一名遼水。舊屬高麗故云。今按韓子曰荊南麗水生金。又考杜氏通典。南方有麗水縣。乃知其文本出於此。 河者。北方流水之通名。故自遼抵燕都一路。有八渡河,甕北河,三叉河,大小凌河,沙河,深河,灤河,潞河,玉河。皆以河稱焉。我國之猪灘。舊稱浿河。蓋亦以此。 우리나라의 온천은 경기·전라도를 제외하고는 없는 곳이 없다. 평산(平山)·연안(延安)·온양(溫陽)·이천(伊川)·고성(高城)·동래(東萊)가 가장 저명하다. 속전(俗傳){{보|에 의하면,}} 세종대왕에게는 안질(眼疾)이 있었다. 중사(中使)에게 명하여 제도(諸道)의 온수를 취수하여 양을 재게 하니, 곧, 이천 갈산(葛山)의 온수가 가장 무거웠다. 乃親幸沐浴良驗。그러므로 갈산온천이 제일이라 한다. 椒井多有之。廣州淸安等處最有名。每七八月。有椒氣甚烈。병인(病人)이 목욕하면, 자못 기효(奇效)가 있다. 按本草。온천 아래에 유황이 있으므로 물이 뜨겁다. 醫鑑曰。냉천(冷泉) 아래에 백반(白礬)이 있다. 故水味酸澁冷洌。所謂冷泉。卽今椒水也。 海州有鳴川。以餞別之地故名。昔有人於此別妓。妓不泣。乃作詩曰水有鳴川水。人無泣別人。那將橋下水。沾却美人巾。 큰 나루가 경기·충청 사이에 있는데, 수로로 30리이다. 가운데에 대석(大石)이 있어 舟觸則碎。俗號賽神令公。행인(行人)은 반드시 향(香)불로 기축(祈祝)한다. 賽神之稱。蓋以此。而謂之令公則未知其義。或疑令公。卽靈君云。 半山詩云十月寒江正復艚。按 정월수(正月水)를 해동수(解凍水)라 일컫고, 이월(二月)은 曰白蘋水。三月曰桃花水。四月曰瓜蔓水。五月曰麥黃水。六月曰山樊水。七月曰豆花水。八月曰荻苗水。九月曰霜降水。十月曰復艚水。十一月曰走凌水。十二月曰蹙凌水。廋信詩春水望桃花。張志和詩桃花流水鱖魚肥。亦此也。 == 海 == 異聞錄曰。땅의 형세가 서북은 높고, 동남은 낮다. 소위 동북남(東北南)의 삼해(三海)라 하나, 그 실질은 하나이다. 無所謂西海者。經傳所載四海。蓋引類而言。甘英往條支臨大海。蓋卽南海之西也。漢西域傳所云蒲類海。疑亦停居一澤。或言卽星宿海。非西海也。余謂世所稱四海。只據中國而言。非天地間之四海也。若考三才圖會則可知。 夷堅志曰。[[:w:닝하이 현|영해현]](寧海縣)의 동해 가운데에 미려(尾閭)가 있다. 其水湍急。陷爲大渦者十餘。舟楫不可近。아마도 동해의 물이 앝은 곳인 것 같다. 按寧海。卽浙江台州屬縣也。莊子尾閭泄之註。尾閭一名沃焦。一石方圓四萬里。海水注之無不燋。此兩說。似不同。 고인(古人)의 시문(詩文) 중의 소위, 벽해(碧海)란 대개 동해를 가리켜 말한다. 按十洲記。동쪽에 벽수(碧水)가 있는데 짜거나 쓰지 않다. 正作碧色。《산해경》(山海經)에 이르기를, “부상(扶桑)이 벽해(碧海) 가운데에 있고, 또, 동해 역시 창해(滄海)라 부른다” 한다. 列仙傳云巨鰲背負蓬萊之山。抃舞戲滄海之中。是也。今人混稱則非也。 輿地勝覽稱京都爲左控關嶺。右環渤海。董越朝鮮賦。稱海西曰北接慈悲。南臨渤海。倪謙太平館賦曰漢江蕩潏。渤海攸歸。按博物志。동해를 모두 발해(渤海)라 칭한다. 南海之別有漲海。西海之中有靑海。北海之別有瀚海。아마도 우리나라의 서해는 곧 중국의 동해이니, 곧 발해라고 통칭하는 것 같다. 중국의 동해는 곧 우리나라의 서해이다. 其有潮汐固矣。우리나라의 동해는 본래 조석(潮汐)이 없다. 是理外難知之事。而歷世無論辨之者。中國之人。未嘗見我國東海故也。楊生萬世。乃東海居人。爲余言北海自北而流下至東海。晝夜不止。故雖風靜之日。波聲遠聞。장류(長流)의 물은 조석(潮汐)이 없다. 其勢然矣。不足怪也云。 섬라국(暹羅國) 지도를 본 적이 있는데, 동남해 가운데에 有萬里長沙,萬里石塘。連瓦回抱。崔溥漂海錄所謂在濟州望見白海者。疑卽此也。 == 島 == 田橫義士死海島中。後人哀之。號曰嗚呼島。俗傳洪州海中。有芿叱盆島。乃是嗚呼島云。蓋以方言芿叱盆。近於嗚呼之義。故附會而爲之說也。昔國初朝京使臣。過半洋山舟敗云。半洋山在嗚呼島。蓋距我境爲遠耳。 울릉도(欝陵島)를 일명 무릉(武陵) {{보|또한}} 일명 우릉(羽陵)이라 한다. 동해 가운데 있고, 울진현(蔚珍縣)과 마주하고 있다. 섬 가운데에 큰 산이 있다. 地方百里。風便二日可到。新羅智證王時。號于山國。降新羅納土貢。高麗太祖時。도인(島人)이 방물(方物)을 바쳤다. 我太宗朝。遣按撫使。刷出流民空其地。地沃饒。대나무가 막대처럼 크고, 쥐가 고양이처럼 크며, 복숭아 씨가 한 되보다 크다. 壬辰變後。人有往見者。亦被倭焚掠。無復人烟。近聞倭奴占據礒竹島。或謂磯竹。卽蔚陵島也。 [[:w:독도|삼봉도]](三峰島) 또한 동해 가운데에 있다. 成廟朝。人有告之者。遣朴元宗往探。因風濤不得泊。還過欝陵島云。《산해경》(山海經)所謂蓬萊山。有溟海。無風而洪波百丈。惟飛仙能到者。蓋以東北海風濤甚險故云。 海浪島於我國爲近。中朝及我國人。逃入本島。漸至滋蔓。燕山朝。遣田霖搜括島內遼東人六十四名本國人四十八名。自頃年來。海賊出沒寇抄。兩西至湖南。無月不被其害。朝廷於白翎島安興梁。設鎭以備之。其禍稍息。然後日之患。有可慮者。 羅州有黑山島。按宋史。自明州定海縣。遇便風三日入洋。又五日抵黑山云。以此知我國南邊。與中國之江浙。只隔一海而近矣。 萬曆丁亥。倭犯全羅道。鹿島萬戶李大元。以孤軍逆戰于損竹島。援絶敗死。국인(國人)들이 이를 슬퍼하였다. 손죽도(損大島)를 세간에서는 손대도(損大島)라고 부른다. 이는 방음(方音)은 죽(竹)을 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與落鳳坡。同一讖矣。 == 井 == 동부(東部) 천달방(泉達坊)。有井泉甚美。주민들이 자고(自古)로 많이 노수(老壽)하였다. 坊之得名。蓋以此云。 城中水味。以於義洞宜城尉宅中井水爲第一。成廟封其井。汲取以進。謂之御井。後賜宜城。故刻賜井二字於井甃石上。至今猶存。頃年唐官萬經理,邢軍門。皆以此井爲第一。令人日汲以飮云。 平壤城中。舊無井泉。辛卯年。權徵爲監司。수 길〔丈〕 넘게 우물을 파도 물을 얻을 수 없었다. 乃有大磐石。鑿石而泉出。其中有鮒魚及蓮子。其理不可知也。術者言地理。平壤城爲橫舟形。鑿井則有禍。翌年倭寇至。정수(井水)의 맛이 써서, 사람들 또한 먹을 수 없었다. 頃年李慶深爲統制使時。欲設營於固城地。아랫 사람을 시켜 열 여 길 깊이로 우물을 팠으나, 물이 없었다. 下有磐石。用斧穿破。則中有瓦五六張。其下又有磐石。不得鑿破。或疑開闢前物也。又近歲黃州築城時。伐取山石。돌 속에서 작은 불상(佛像) 하나를 얻었다. 此尤理之不可知者。按朱子曰。嘗見高山有螺蜯殼。或生石中。此石卽舊日之土。螺蜯卽水中之物。下者却變而爲高。柔者却變而爲剛也。是則然矣。 고려(高麗)의 이름은 산이 높고〔高〕 물은 아름답다〔麗〕는 것에서 뜻을 취한 것이다. 則宜作去聲。而韻書作平音。未知何義也。中朝一路。有高麗村,高麗舖。又遼東館中。고려정(高麗井)이 있는데, 상전(相傳)하기를, 고려의 인마(人馬)가 들어가면, 비록 가뭄에도 정수(井水)가 반드시 흘러 넘치고 마르지 않으니 붙여진 이름이다. 且日本武莊州。有高麗郡。攝津州。有百濟郡云。 == 田 == 蘇秦傳負郭田二頃。按六尺爲步。二百四十步爲畝。百畝爲頃。或曰百步爲畝。又田中溝曰畝。田間道曰畛曰陌。萊田曰畹曰畦曰畔曰町。 箕子井田。在平壤南門外。田中有井。名曰箕子井。韓久庵百謙。欲究其制。乃은(殷)나라·주(周)나라의 보수(步數)의 이동(異同)과 척촌(尺寸)의 장단(長短)을 조사하다. 逐畝折算。辨其區畫。則每區七十畝。各爲小界限。而縱橫皆八。64구(區)를 통틀어 헤아려 하나의 큰 계한(界限)으로 하였다. 方方正正。延袤數里。含毬正陽兩門之間。最爲分明。乃作井田說。以明殷周田制之不同。其篤於好古如此。噫自秦開阡陌而井田之制無復可尋。孰謂殷制之在我東者。其遺蹟歷數千載而不泯耶。然非久庵則孰知其詳若此乎。尤足尚已。 雲谷雜記曰。沅湘間多山。農家植粟。多在岡阜。伐其林木。縱火焚之。俟其成灰。卽布種。如是則必倍收。所謂刀耕火種也。今我國山郡亦如此。謂之火田。 남만(南蠻)에 수전(水田)이 많다. 謂五畝爲一雙。按王弇州云買兩拳角犢墾十雙此也。 왜국은 전(田)을 전(畠)이라 하고, 수전을 전(田)이라 하며, 화전을 전(畑)이라 한다. 猶 우리나라는 수전을 답(畓)이라 한다. 故官名有畠山殿。地名有畑島云。 = 諸國部 = == 本國 == 동방(東方)의 땅은 수천리를 넘지 않는다. 而三國以前。有五十國之多。何耶。夫以中國之大也。而上古得百里之國萬區。至周尚有千八百國。東方三國以前。猶上古也。其有五十國無怪矣。 《[[사기]]》(史記){{보|에 의하면<ref>〈[[사기/권115]] 조선열전〉(朝鮮列傳) 참조.</ref>, 한(漢)나라}} [[:w:전한 무제|무제]](武帝)는 조선을 평정하고, 진번(眞番)·임둔(臨屯)·낙랑(樂浪)·현도(玄菟)의 사군(四郡)으로 삼았다. [[:w:전한 소제 (8대)|소제]](昭帝)는 아울러 낙랑·현도의 이군으로 삼았으니, 대개 한나라가 정한 바이다. 이는 [[:w:위만|위만]](衛滿)이 웅거하였던 땅이지, 우리나라 전국토인 것은 아니다. 按東史。낙랑은 지금의 평양(平壤)이고, 임둔은 지금의 강릉(江陵)이다. 현도는 옛 동옥저(東沃沮)이고, 지금의 함경도 땅이다. 眞番治霅縣云。今不詳其處。然考諸杜氏通典。則眞番當在遼界耳。 一統志曰。朝鮮漢末。爲公孫度所據。至孫淵魏滅之。晉末。陷入高麗云。공손도(公孫度)가 근거를 삼은 곳은 곧 요동(遼東)이지 조선 전체 땅이 아니다. 진(晉)나라 영가(永嘉) 말에 요동은 고구려가 취한 바가 되었다. 志不曰遼東而曰朝鮮。乃記者不詳也。 丸都城。今不詳其處。或言寧遠劍山是也。蓋俗謂劍爲丸都故也。按綱目註。高句麗都於丸都之下。多大山深谷。又唐志。自鴨綠江口舟行百餘里。또한, 작은 방주(方舟)가 거슬러 올라가 동북쪽으로 오백리를 가면 환도성(丸都城)에 이른다고 한다. 按東史。백제의 국토는 동쪽으로는 지리산(智異山)에 이르고, 남서쪽으로는 대해(大海)와 경계를 이룬다. 北抵漢江。又溫祚王時。以浿江爲界。卽今平山府猪灘云。蓋初界猪灘而後界漢水也。祈順詩曰百濟地形臨水盡者是也。 동국사(東國史)에서 일컫는 부여국(扶餘國)은 지금 그 소재를 알지 못하나, 사서(史書)를 조사해 보니, 곧, 동옥저(東沃沮)는 북쪽으로 부여와 접해 있고, 남쪽으로 예맥(濊貊)과 접해 있다. 又扶餘王讓高句麗曰。我先王與先君東明相好。而乃誘我臣僚。逃至于南以立國云。또한, 고구려는 장성(長城)을 쌓았다. 北自扶餘。南至海千有餘里。則扶餘國在高句麗之北界明矣。按遼史。扶餘城後爲渤海所都。今黃龍府是也。又百濟移都泗泚。國號南扶餘。泗泚今扶餘縣也。與此不同。 [[:w:기자조선|기자조선]](箕子朝鮮)의 이후에 비로소 삼한(三韓)이라는 명칭이 있었는데, 그 설명은 같지 않다. 《[[후한서]]》(後漢書)에 따르면, “변한(卞韓)은 남쪽에 있고, 진한(辰韓)은 동쪽에 있고, 마한(馬韓)은 서쪽에 있었다”고 이른다.<ref>《[[후한서]]》,〈[[후한서/권85|권85 동이열전]]〉 “한(韓)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첫째 마한(馬韓)·둘째 진한(辰韓) 셋째 변진(弁辰)이다. 마한은 서쪽에 있고, 54국(國)이 있다. 북쪽으로는 낙랑(樂浪)과, 남쪽으로는 왜(倭)와 접한다. 진한은 동쪽에 있고, 12개국(國)이 있다. 북쪽으로는 예맥(濊貊)과 접한다. 변진은 진한(辰韓)의 남쪽이며 역시 2개국(國)이 있다. 남쪽으로는 역시 왜(倭)와 접한다. 무릇 78국인데, 백제(伯濟)는 그 중 한 나라이다.” </ref> 世謂, 마한(馬韓)은 즉금의 전라도이고, 변한은 즉금의 충청도이며, 진한(辰韓), 일명 진한(溱韓)은 즉금의 경상도라고 한다. 또는 마한이 최대이고 전라도와 충청도이며, 변한과 진한은 모두 경상도에 있었다고 말한다. 或言京畿,忠淸,黃海等道爲馬韓。全羅道爲卞韓。慶尚道爲辰韓。未知孰是。然以史記觀之。則後說似近矣。此外又有濊國今江陵。貊國今春川。以此推之。기자는 책봉되었다. 衛滿所據。皆平壤近地。三韓則不能悉有之也。 《위략》(魏畧)에 이르기를, 기자의 사십여세 후손인 조선후(朝鮮侯) 준(準)이 왕호를 참칭하였다고 운운하였다. 輿地勝覽所謂朝鮮武康王。卽箕準也。蓋朝鮮至箕準始稱王。避衛滿至馬韓開國。後爲百濟始祖溫祚幷之。是西漢末也。 東史。衛滿據王儉城。註王儉城今平壤。古仙人王儉宅也。輿地勝覽云古記。檀君名王儉。馬史。作王險。未知孰是。 신라는 거의 일천년, 나라를 누렸다. 至其中葉。統合三韓。時和歲豐。사람들은 [[:wikt:성대|성대]](聖代)라고 일컬었다. 諺稱新羅聖代者此也。 《산해경》(山海經)에 이르기를, “해동(海東)에 군자(君子)의 나라가 있다. 衣冠帶劍。好讓不爭。有堇花草朝生夕死。”라 한다. 又古今記曰。군자의 나라의 지방은 천리이다. 多木槿花。[[:w:당 현종|당나라 현종]](玄宗)이 이른 바에 따르면, 신라를 군자의 나라라고 불렀다. 且高麗時表詞。稱本國爲槿花鄕。蓋以此也。 東方朔神異記曰。東方有人焉。男皆縞帶玄冠。女皆采衣。恒恭坐而不相犯。相譽而不相毁。見人有患。投死救之。倉卒見之如癡。名曰善人。余謂東方蓋指我國。而善人之風。今不得而見矣。安得與斯人爲友也哉。 《수서》(隋書) 배구{{보|전}}(裴矩傳)에 말하기를, 고구려〔高麗〕의 땅은 본래 고죽국(孤竹國)인데, 주(周)나라가 이로써 기자(箕子)를 봉(封)하였다 한다. 此言未知所本。而輿地勝覽。李詹云孤竹國。今海州也。中朝永平府。有孤竹古城。而詹乃以海州爲孤竹。亦未知何據。按首陽山中。有孤竹郡舊基。無乃以此而附會其說耶。 唐書新羅傳曰。依居山谷。以草茨屋。董越朝鮮賦曰。凡爲城郭。皆枕高山。蓋中原則民居邑郭。皆在平地故云爾。 기자는 [[:w:팔조지교|팔조(八條)의 가르침]]을 만들었다. 按漢書。相殺者以死償。相傷者以穀償。相盜者沒爲其家奴婢云。此八條中之三也。餘不可考。或疑幷五倫爲八條云。 漢書曰。馬韓人作土室形如冢。開戶向上云。我東土室之制亦久矣。 我國濟州之歌。北道之哭。嶺南之鄕音。於中國相近云。 == 外國 == ===安南國=== 안남국(安南國)은 중국의 서남쪽에 있다. 거리가 북경에서부터 13,000리이다. 진(秦)나라는 상군([[:w:zh:象郡|象郡]])으로 삼았고, 한(漢)나라는 교지군([[:w:zh:交趾郡|交趾郡]])을 두었다. [[:w:오대 십국 시대|오대 십국 시대]] 말에 이르러, 레호안이 왕호(王號)를 참칭하기 시작하였으나, 명(明)나라 [[:w:영락제|영락제]](永樂帝) 시기에 그 땅을 평정하였다.<ref>1406년 영락제는 베트남을 침공하여, 1407년에 일개 성(省)으로 편입하였다.</ref> 동서로는 1,700리이고 남북으로는 2,700리이다. 뒤에 다시 배반하였다. [[:w:가정 (연호)|가정(嘉靖)]]<ref>가정(嘉靖)은 명나라 가정제의 연호(元号) 이다.</ref>초에 [[:w:막당중|막당중]](莫登庸)이 임금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 {{보|그러나 명나라는 그가}} 왕에 책봉됨을 허락하지 않았고, 안남도통사(都統使)로 칭하였다. 이에 오히려 그 나라의 황제를 자칭하였다. 《사문옥설》(事文玉屑)<ref>명나라 때, 양종(楊淙)이 편찬한 책이다.</ref>에 이르기를 교지국(交趾國)을 일명 안남(安南)이라 하였으니, 곧, 고대 중국 남방민족의 전설 중의 신격화된 개〔[[:wikt:瓠犬|瓠犬]]〕의 남겨진 종족이다. 그 성품은 간사(奸邪)하고 교활(狡猾)하고, 머리털을 깎고 맨발로 다닌다. 움펑눈에 입을 내밀고 {{보|다니니}}, 매우 추악하다. 광동(廣東) 사람들은 일컫기를 {{보|그들이}} 오랑캐와 귀신 모양을 한, 사람과 비슷한 자들이라 하였다. 또한, [[:w:마원 (후한)|마원]](馬援) 병사(兵士)의 남겨진 종족이기도 하다. 또한 라오스는 안남의 서남쪽에 있다. 옛 월상([[:w:zh:越裳|越裳]])의 나라이다. 또는 이르기를 곧, 애뢰국([[:w:zh:哀牢|哀牢國]])이다. 《오학편(吾學編)》에 이르기를, “그 풍속{{보|을 보자면}} 이로(夷獠)족(族)과 뒤섞여 살고, 예의(禮儀)를 알지 못한다. 사납고 억세며, 싸우기를 좋아한다. 오직 환주([[:w:zh:驩州|驩州]])·연주([[:w:zh:演州|演州]]) 사람들만이 순박하고 빼어나며 학문을 좋아한다. 그 산천(山川)의 불적(佛跡)으로는 구루(句漏)<ref>교지에 속한 현(縣) 이름이다.</ref>의 부랑강(富良江, sông Phú Lương)이 가장 크고, 월왕성(越王城)·천사관(天使館)·낭박주(浪泊柱)가 있다. 금·진주·말려서 저장해둔 과일·향료·무소·코끼리·무소 암컷·성성이·비비(狒狒)·흰 꿩·비치(翡翠)·[[:w:잭푸르트|잭푸르트]]가 산출된다.”하였다. 내가 북경에 다다랐을 {{보|때}}, 그 나라 사신을 다시 만났다. {{보|그들은}} 치아를 검게 물들이고, 머리는 풀어 헤쳤다. 문자는 조금 해석할 {{보|수 있다.}} 언어는 입의 소리에 맞게 쓴다. 움펑눈에 입을 내밀고 {{보|다닌다는}} 것은 {{보|안남과}} 비슷하다. 단, 모두 머리털을 풀어 헤치는데, 예전에 머리털을 자른 것과는 다르다. ===琉球=== [[:w:류큐국|유구]](琉球)는 동남쪽 바다 가운데에 있다. [[:w:푸젠 성|복건]](福建) 매화소(梅花所)에서 바다로 출발하여 칠일이면 닿을 수 있다. 왕이 소박하게 산다. 금과 푸른 옥의 장식이 없다. 세금의 구실을 매기는 방법은 [[:w:정전법|정전법]](井田法)만큼이나 간략하다. 왕과 신하, 백성이 각기 땅을 나누고 이를 식록(食祿)으로 하였다. 상하간에 취하거나 거두는 것은 없다. 형벌을 씀이 매우 엄하다. 소라 껍데기로 부뚜막에 불을 지핀다. 사람들이 모두 날래고 건장하다. 의약을 알지 못하나 질병이 없다. 병기와 갑옷은 굳세고 날카롭다. 활을 쏘면 이백보에 이른다. 전쟁을 좋아하고 사납게 싸운다. 쉽게 사람을 베어 죽이는데, {{보|그러면}}, 법도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곧, 할복하여 스스로 죽는다. 그 자연을 {{보|살펴 보면}}, 자라와 악어의 섬, [[:w:펑후 제도|팽호도]](彭胡島)가 있다. 나라 서쪽의 [[:w:구메 섬|고미산]](古米山)은 몹시 험준하여, 배가 다가가면 번번이 부서진다. 산에 맹수가 없으므로, 야생마가 많다. 그 옆에는 [[:w:zh:毗舍邪國|비사사국]](毗舍邪<ref>원문은 ‘郍’이다. ‘邪’의 오기로 보인다.</ref>國)이 있다. 섬 속의 하찮은 오랑캐의 조어(鳥語)는 귀형(鬼形)이니, 아마도 인류가 아닌 것 같다. [[:w:한유|한창려]](韓昌黎)의 〈송정상서서([[:zh:送鄭尚書序|送鄭尚書序]])〉에서 말하는 유구(流求)는 곧 이것이다. 듣기로는 그 나라는 우리나라 제주의 남쪽에 있어, 맑은 날이면, 제주에서부터 희미하게 바라다 보인다고 믿는다 한다. 생각컨대, 해로(海路)가 몹시 멀지는 않은 것 뿐이리라. ===三佛齊=== [[:w:슈리비자야 제국|슈리비자야]]〔三佛齊〕는 동남해(東南海) 가운데에 있다. 국토에는 15개 주가 있다. 동쪽으로는 [[:w:자와 섬|자와]]〔爪哇〕와 떨어져 있고, 서쪽으로는 [[:w:믈라카|믈라카]]〔滿剌加〕와 떨어져 있다. 땅이 기름져 [[:wikt:가색|가색]](稼穡)에 적합하다. 사람들이 수전(水戰)에 익숙하다. 복약하면 칼이 상처를 입힐 수 없으니, 적을 만나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아 인국은 이를 두려워 하였다. 물이 많고 땅이 적으므로 장령(將領)만이 뭍에서 살 수 있었고, 백성들은 대개 뗏목을 얽어 매고, 수중(水中)에는 들보와 기둥을 얽어 맸다. 글자는 [[:wikt:범서|범서]](梵書)를 쓴다. 칠면조라는 것이 있는데 학보다 크고, 毛如靑羊食炭。또한 조법아국(又祖法兒, [[:w:도파르 주|도파르]])은 해중(海中)에 있고, 타조가 산출되는데, 길이가 3~4척이고, 행함이 또한 이와 같다. 《완위여편》(宛委餘編)에 의하면, 서역의 큰 새를 타조라 하니, 아마도 이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占城=== 점성(占城)은 옛 [[:w:참파|임읍]](林邑)이다. 본래 한(漢)나라 상림현([[:w:zh:象林縣|象林縣]])이었고, [[:w:마원 (후한)|마원]](馬援)이 동주(銅柱)를 놓은 곳이다. 한나라 말에 이르러, 쿠리엔([[:w:vi:Khu Liên|Khu Liên]], 區連)이 현령을 죽이고 왕을 칭하였다. 당나라 원화(元和) 초년(806년)에 점성국(占城國)이라 고쳐 불렀다. 대해(大海)의 남쪽에 있다. 남쪽으로는 진랍(眞臘)과 떨어져 있고, 서쪽으로는 교지(交趾)와 떨어져 있다. 사시(四時) 늘 덥기가 여름과 같다. 서리와 눈〔雪〕은 없다. 초목은 길고 푸르다. 습속은 사납고 억세며, 전투에서 과감하였다. 여자를 귀히 여기고 남자를 천대한다. 검은 색을 아름답다고 여긴다. 띠〔茅〕나 가시{{보|나무로 엮은 집에}} 사는데, 3척(尺)을 넘을 수 없다. 출입할 때 말과 코끼리를 탄다. 有尸頭蠻者。婦人也。夜飛頭入人家。食小兒穢氣。頭返合體如故。失其體不得合卽死。무소가 큰 것은 800근이고, 뿔 한 개가 코 끝에 있으며, 길이는 가히 1척 5촌이다. 말이 당나귀보다 작다. [[:w:당 태종|당나라 태종]](太宗) 때에 임읍은 오색 앵무(鸚鵡)를 바쳤다. 모두 그 곳의 토산품이다. ===暹羅=== 섬라(暹羅, 태국)는 둘레가 천리이고 해중(海中)에 있다. 群山峭拔環繞。地下濕。氣候嵐熱不齊。本暹與羅斛二國地。暹乃赤眉遺種。元至正間。비로소 합하여 일국(一國)이 되었다. 尚釋敎。婦人多智。夫聽於妻。喪禮。貴者灌水銀葬。民間鳥葬。수전(水戰)에 능숙하고, 구략(寇掠)하기를 좋아한다. 産寶石,奇香,獅,白象,白鼠,六足龜。蘇木賤如薪色絶勝。余甞赴京。見其國地圖。有龍牙山橫截海中。中闢爲門。形勢甚異。그 사람들은 머리털을 자른다. 面多漆黑。左衽跣足。飮食以手。천조(天朝)의 문자를 알지 못한다. 蓋非冠帶之國也。 ===日本=== 일본(日本)의 옛 이름은 왜노(倭奴)이다. 한나라 무제 때, 중국과 통교하기 시작하였다. 당나라 때에 이르러 이름을 일본이라고 고쳤다. 동서가 5천여리, 남북이 수백리이다. 唯東山東海等道。南北千餘里。남북이 좁고 동서가 길므로, 일자국(一字國)이라고 부른다. 《한서》(漢書)에 이르기를, 왜왕은 사마대(邪馬臺)에 기거한다. 《속문헌통고》(續文獻通考)에 이르기를, 왜노에는 100여 나라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마(邪馬)이다. 姜沆聞見錄云倭王舊都曰野馬臺。480개의 사찰이 있는데, 그 화려함이 극에 달한다. 蓋與南朝四百八十寺相埒耳。 일본은 한 주(州)가 한 나라인데 무쓰 국〔陸奧州〕이 최대이고, 54개의 군(郡)을 맡는다. 동서로 60일이 걸리는 거리이다. 그 해중(海中)에 금산(金山)이 있다. 北接蝦蛦。그 사람들의 키가 크고 몸에는 털이 있다. 地産文魚貂皮等物。亦有山戎自成聚落。其地廣漠無際。或言自奧州之平和泉。至夷海纔三十里。與我國野人接界。頃歲唐官入鍾城。開諭忽虜時。왜인들은 저 땅에 있다. 聞知其事云。夷海亦曰夷島。所謂蝦蛦。疑卽毛人也。申叔舟海東諸國記曰。其地始於黑龍江之北者是矣。 按日本國圖。八道六十六州。壹岐,對馬二島不與焉。此外又有永良部,平戶島,五島,三島,八丈島等地方。其鄕有九萬二千。其村九十萬九千八百餘。밭이 89만9160정(町)이고, 畠十一萬二千一百四十八町。佛宇二千九百五十八。神宮二萬七千六百十三。男口十九億九萬四千八百零。女二十九億四千八百零。凡城池所在。謂之鄕。55간(間)을 1정(町)으로 한다. 36정을 1리(里)로 한다. 그들의 1리는 우리나라의 10리에 준한다고 한다. 日本天皇。始立於周平王之世。한 성(姓)이 상전(相傳)하여 至今不絶。天皇不預政事。惟享富貴而已。國王號關白。專管國政。以尊事天皇。豈亦周時列國之遺風歟。世謂無所事事者。爲倭皇帝。或曰倭皇姬姓。吳泰伯仲雍之後。或曰以王爲姓。未知信否。 부산에서 동쪽으로 일본의 국도(國都)에 이르는 것은 해로로 거의 사천리이다. 국도에서부터 동북쪽으로 스루가 주 〔駿河州〕에 이르고, 또한 일천리를 {{보|가면}} 후지산〔富士山〕이라는 산이 있다. 高四百餘里。屹立海中。山半以上。冰雪嵯峨。盛夏不消。千里內望而見之。그 동쪽은 곧 지명이 [[:w:미시마 시|미시마]]〔三島〕이다. 미시마의 동북쪽에는 [[:w:하코네 산|하코네]]〔箱根〕라 불리는 준령이 있다. 其上有巨湖。奇花異草森列岸上云。余謂富士山。譯以漢音。則乃不死山。豈山上多生不死藥故耶。宋景濂詩曰六月雪花飄素竁。蟠根壓地三州間是也。三州。倭地名。 後漢書曰。徐福入海。止夷澶洲。韓文所謂海外夷亶之州是也。按夷亶二州名。今倭國南海道。有紀伊州淡州。淡與亶音相近。疑卽夷澶洲也。姜沆聞見錄云倭人謂伊勢之熱田山。紀伊之熊野山。駿河之富士山。爲三神山。又徐福死而爲神。故紀伊州。今有徐福祠。熊野山守神者。徐福之神也。愛宕山守神者。新羅人日羅之神也。日羅者。疑卽三國史所稱迎烏,細烏者也。趙完璧言日本京都。見有徐福祠。徐福之裔主之云。 日本地暖無冰雪。而其北陸道甚寒。每冬雪深數丈。且海島皆石山戴土。故倭人專以土淺深爲饒瘠。만약 흙이 얕아서 한 자이면, 오곡이 익지 않는다. 그 깊이가 일곱 자 이상 한 길에 이르면 가장 두꺼운 것이다. 我國濟州亦如此。土無三尺之厚。故每苦旱災。常貿穀於陸邑。以資其生。葬死者。棺半在地上云。 日本諸倭將。皆有食邑。如家康所食。二百五十萬石。輝元。一百五十萬石。其餘。多或四五十萬石。少或十萬石者。不可悉數。其食一千石者。養兵五十人。一萬石者。養兵五百人。甲兵多少視穀數。其國之富强可想已。 對馬島地皆沙石。居倭專靠我國開市。以爲生理。平時嶺南田稅。太半歸之。세전(世傳)하기를, 소 모리나가〔宗盛長〕는 그 조상이 원래 우리 나라의 송(宋)씨 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한다. 入其島爲島主。變姓爲宗。至平秀吉滅之。而以平義智代之。遂嚮導入寇。可勝痛哉。大槪對馬倭。於我國事。無不周知。且解我國言語。變詐百出。雖依平時通貢互市。以羈縻之。異日之爲患必矣。或言義智雖改平姓。而其實宗氏未嘗滅絶云。 日本近江州。有黑土作塊如甓。生田野中。掘則還平。蓋息壤也。倭人用以炊爨。名曰土薪。猶中國之有石炭也。又日本産黑雉而無虎豹鷹鵲。海産魚物。亦不多云。 百濟亡。임정태자(臨政太子)라는 자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들어가서, 爲大內左京大夫。都周防州。號大內殿。自以系出百濟。最親我邦。今倭將輝元之先。乃其從者也。臨政之裔。歷四十七世而絶。輝元之祖。代襲其土。都於安藝州。其俗視他倭寬緩。有我國人氣象云。 바다 동쪽에 [[:w:에조|모인국]](毛人國)이 있다. 其國人遍體生毛幾數寸。服屬於倭。楊生萬世入日本時見之云。《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모국(毛國)은 대해(大海) 중에 거주한다. 韓文曰海外毛人夷亶之州是也。又楊生言女國近於日本。亦有夜叉國。遇人輒啖。일본인들은 그들을 두려워한다. 按事文玉屑等書曰。여국(女國)은 동남해 가운데에 있다. 裸形感風而生。又曰俯視井底水。照見其形。以爲交感。夜叉國在流鬼國北。[[:w:유귀국|유귀국]](流鬼國)은 [[:w:흑수말갈|흑수말갈]](黑水靺鞨)의 동북쪽에 있고, 동남쪽으로는 바다에 닿는다고 한다. ===眞臘國=== 按眞臘國本扶南。地方七千餘里。在占城西南海中。距暹羅半月程。國甚雄富。俗尚華侈。故古有富貴眞臘國之稱。其地四時常如五六月。自四月至九月。每日下雨。自十月至三月。絶無點雨。禽有孔翠鸚哥。獸有犀象野牛山馬。無鴻鵲鶯燕。쥐가 고양이처럼 크다. 正月間荷花開。有茄樹與木綿樹。高可過屋。出風土記。 小說。眞臘國人。不飮酒比之淫。惟與妻飮房中。又西番忽魯謨國。飮酒者棄市。棄市酷矣。而不飮。尤可尚也。 ===爪蛙=== 爪哇。古名闍婆其國富饒。땅은 넓고 사람이 빽빽하니, 동양의 여러 번(番)들 중 우두머리이다. 男蓬頭女椎髻。남자는 반드시 허리에 칼을 찬다. 刀極精利。刑無鞭朴。罪不問輕重。刃殺之。尚氣好鬪。顔色黝黑。猱頭赤脚。飮食無匙筯。啖蛇蟻蟲蚓。與犬同寢食。不爲穢也。有水葬火葬犬葬。惟死者所欲。按唐史。南蠻驃國。亦號闍利婆。國最富。王居以金爲甓。屋覆銀瓦蓋是也。 古俚大國。西洋諸番之會。去中國十萬里。王好浮屠。敬象牛。老不傳子。傳外孫。否則傳弟。無外孫弟。傳善行人。俗尚信義。行者讓路。道不拾遺。以葫蘆爲樂器。蓋海中絶國。而有上古三代之風。可尚也。 滿剌加。舊名五嶼。在南海中。氣候朝熱暮寒。王白帛纏頭。俗淳朴。尚回回敎。旁海人畏龜龍。龜龍高四尺四足。身負鱗甲。遇人卽嚙。嚙卽死。山有黑虎。視虎差小。或變人形。白晝群入市。覺者擒殺。按皇明給事中陳嘉猷。嘗奉使其國。有詩集。 방갈랄(榜葛剌)은 동인도(東印度)인데, 나라가 최대이다. 財物豐衍。甲於隣國。王及諸官。皆回回人。祝髮白布纏頭。氣候常熱如夏。陰陽醫卜百工技藝。대략 중국과 비슷하다. 曆有十二月無閏。風俗朴厚。경식(耕殖)하기에 좋아서, 1년에 두번 익는다. 婦女不施脂粉。自然嬌白。飮食。男女不同處。夫死不再嫁。妻死不再娶。만약 과부가 의탁할 곳이 없으면, 한 마을이 돌아가며 그를 보살핀다. 有兜羅錦。闊四五尺。厚可五分。背面皆毳絨。 [[:w:스리랑카|석란산]](錫蘭山)은 대해의 가운데에 있다. 王尚釋重象牛。飮牛乳不食其肉。殺牛者罪死。國富饒。땅은 넓고 사람이 빽빽하다. 亞於爪哇。民上裸下纏帨。有珠池。諸番賈爭來市。有赤印島。사람들이 모두 혈거(穴居)한다. 男女皆裸若野獸。不粒食。食魚蝦芭蕉子波羅蜜。按波羅蜜産南海中。形如東瓜云。 溜山在西海中。四面皆海。無城郭。依山聚居。皆以溜名。無慮三千。舟行遇風失入溜卽溺。土人曰此弱水三千也。人巢居穴處。啖魚蝦無衣。草木葉蔽前後。按韻府曰。“弱水在西海中。不能負羽。蓋是也。” 又晉書。“[[:w:부여|부여국]](扶餘國)은 [[:w:현도군|현도]](玄菟) 북쪽에 있고, 북쪽에는 [[:w:약수 (동음이의)|약수]](弱水)가 있다. [[:w:숙신|숙신씨]](肅愼氏)는 동쪽으로 대해에 임하고, 북으로는 약수에 달한다.” 고 한다. 《속선전》([[:w:zh:續仙傳|續仙傳]])에 이르기를, “봉래(蓬萊)는 약수와 삼만리 떨어져 있다. 非飛仙莫至。”라 한다. 그러므로, 동북에 또한 약수가 있다는 것이다. 撒馬兒罕。漢罽賓也。去嘉峪關萬里。東西相距千里。風景偉麗。土田膏腴。頗類中原。西南番賈多聚於此。俗尚回回敎。有拜天屋。靑石雕鏤極精巧。인물이 수미(秀美)하고 예능이 많다. 舊有照世杯。光明洞徹。照之可知世事。《오학편(吾學編)》에 따르면, 載其國王表文。중국의 문자와 서로 거의 같다. 天方。舊名天堂。俗用回回曆。風景融和。四時皆如春。田沃稻饒。居民樂業。風俗好善。亦無刑罰。自然淳化。不作盜賊。佛書所謂天堂。疑指此也。 渴石。在撒馬兒罕西南。城周十餘里。사면(四面)이 수전(水田)이다. 故元駙馬居也。山多奇樹。有石峽。兩壁懸崖。宛如斧劈。行二三里。出峽口有門。謂之鐵門關。岑參使交河郡詩曰。鐵關控天崖。萬里何遼哉。卽此也。 土魯番。在火州西百里。古交河縣。亦曰車師國。氣候多煖少雨雪。土宜麻麥。人皆屋居信佛法。有靈山周二十餘里。悉五色砂石。光焰灼火。四回峻壑。天巧奇絶。草木不生。禽獸鮮少。蓋佛書所稱靈山是也。 黑婁。近土魯番。山川草木禽獸皆黑。男女亦然。有鹽澤産石鹽。堅白如石。可琢爲器。以盛酒食。不鹽而鹹。哈烈等地亦産云。 哈烈。去嘉峪關萬三千里。사면(四面)이 큰 산이고 비가 적게 온다. 男髡首。衣尚白。乃喪易靑黑。사람들이 매우 잘 뛰어 하루에 삼백리를 간다. 氣候常煖。男女瀆亂無恥。然有學舍。講習經義。省刑薄斂。寡爭好施。務農桑。蓋其俗亦淳朴矣。 于闐大國。在葱嶺北。東西五千里。南北千里。사람들이 기교(機巧)하다. 喜浮屠法。相見輒跪。得問遺書。戴于首乃發之。稍知尊卑禮節。[[:wikt:상모|상모]](狀貌)가 또한 화인(華人)을 닮았다. 有白玉河,綠玉河,黑玉河。産玉珊瑚膃肭臍。 火州。漢車師前後王地。장안(長安){{보|에서부터}} 구천리를 간다. 元帝置戊己校尉。屯田於前王庭。以地勢高敞。名高昌。唐太宗平高昌置西州。後陷於吐蕃。元號畏兀兒。今號火州。俗類匈奴。事天神信佛法。按宋史曰。高昌人多壽。率百餘歲。無夭死。其山川。靈山,蒲類海,交河爲大。其地山色如火。天氣多熱。史記相如傳註。崑崙之北。有炎火之山。投物輒然。岑參詩云暮投交河城。火山赤崔嵬是也。 魯陳。一名柳城。在西域中。經大川沙磧無水草。馬牛過此輒死。대풍(大風)이 빠르게 일어나서, 인마(人馬)가 서로 떨어지다. 道傍多骸骨有鬼魅。행인이 짝을 잃다. 白日迷亡。謂之旱海。西有流沙河。北有火焰山。山色如火。氣候和煖。土宜麻麥。有小蒲萄。甘甜無核云。所謂流沙河。蓋卽禹貢流沙也。 忽魯謨斯。在西南海中。土厚宜耕種。人質直。狀貌偉碩。喜作佛事。産獅子駞鷄福鹿靈羊馬哈獸。按韓詩貨通獅子國註。獅子國在南海中。사람의 키가 한 길 다섯 자이고, 배〔船〕는 극히 고대(高大)하다. 梯而上之云。疑卽此也。 亦思把罕。서남해 가운데의 대국(大國)이다. 廣袤千里。王居侈麗。物産豐厚。尚佛畏刑。喜施惡奪。有珠珀而無稻黍。日食惟穄麥。麥粒麤壯甘美。阿速在西海中。亦大國。敬佛鬼好布施。物産饒裕。凉暄適節。人無飢寒。夜無寇盜。蓋樂土也。以上諸國。出吾學編等書。又宋史曰。注輦國。自古不通中國。물길로 광저우〔廣州〕까지 이르니 약 41만여리(里)이다. 此外西番及海外小國。如彭亨,呂宋,阿魯甘,巴里等國。不能悉錄。其不通中華。不入載籍者。亦何限乎。 五代史。西域五盧地無水。而常寒多雪。每天暖雪消。乃得水。又仲雲界無水。掘地得濕沙。人置之胸以止渴。또한《오학편(吾學編)》{{보|에 이르기를,}} 西域大沙河可二百里無水。卽有水。사람은 마실 수 없다. 飮牛馬輒死。討來思在海中。산 아래에 물이 있다. 赤色如火燃。亦異矣。 《진서》(晉書){{보|에 의하면}}, 숙신씨(肅愼氏), 일명, 읍루(挹婁)는 불함산(不咸山) 북쪽에 있다. 去扶餘可六十日。동쪽으로는 대해에 접해 있다. 西接寇漫汗國。北極弱水。廣袤數千里。裨離國。在肅愼氏國西北。馬行二百日。養雲國。去裨離馬行又五十日。寇莫汗國。去養雲國又百日。一群國。去莫汗又百五十日。計去肅愼五萬餘里。晉武時各遣小部。獻其方物。按黑水靺鞨。卽肅愼氏也。黑水。今黑龍江也。 五代史曰。契丹東距海有鐵甸。其地少草木。水鹹濁如血。북쪽에 우제돌궐(牛蹄突厥)이 있는데, 사람의 몸과 소의 다리를 {{보|가졌다.}} 또한 북쪽에 구국(狗國)이 있는데, 사람의 몸과 개의 머리를 {{보|가졌다.}} 털이 길고 옷을 입지 않는다. 語爲犬嗥。남자를 낳으면 개가 되고, 여자{{보|를 낳으면}} 사람이 된다. 동북쪽으로 말겁자(襪劫子)<ref>몽골을 뜻한다.</ref>에 이르면, 그 사람들은 활을 잘 쏘고, 사람을 만나면 쉽게 죽이고 날로 먹는다. 契丹嘗遣十人。齎乾麨北行一年。經四十三城。많은 주민들이 목피(木皮)로 집을 만든다. 其語言無譯者。不知國土名號。其地遇平地則溫和。山林則寒冽。至三十三城。得一人能鐵甸語云。自此以往。龍蛇猛獸魑魅群行。不可往。此北荒之極也。余謂此北荒外。安知又有世界。如三才圖會所紀者乎。 稗史言回回國。事天事祖之外。無所崇。有詩曰僧言佛子在西空。道說蓬萊在海東。惟有孔門眞實事。眼前無日不春風。余謂回回在西域。而其言如此。以中華之士。而乃尚佛敎何也。回回文字。有篆草楷三樣。其曆法與中國僅差二刻。聞西南諸國。奉回回敎法者多云。蓋斥佛法而以事天爲重耳。又其俗善保養。常護外腎。使不着寒。夜臥以手握之令暖。謂此乃生人性命之本根。不可不保護。此說亦有理。回回或以爲古之大食國。非唐之回鶻,回紇也。내가 북경에 다다랐을 때, 그 나라 사람을 보았다. 皆白布纏頭。亦詭矣。 裸壤國。距日本不遠。그 사람들은 몹시 키가 크다. 全身黑如炭。目多白。額鼻高突。頭髮如羊毛。娶倭女居日本。楊生萬世親見如此云。大抵海中之爲裸壤者多矣。 漢書曰。會稽海外。有東鯷人。分爲三十餘國云。此則似指倭奴而言。今以我國爲鯷岑。恐未是。況可自稱乎。 天下奇寶。多出於西域。如玻瓈瑪瑙葡萄西瓜胡桃獅子之類是也。佛法幻術。皆從西域而出。雖曰左道。可見其人多技藝也。其山川。有流沙,弱水,崑崙,星宿海。中國之黃河源於此。亦靈異矣哉。 佛浪機國。在暹羅西南海中。乃西洋大國也。其火器號佛浪機。今兵家用之。又西洋布極輕細。如蟬翼焉。 남번국(南番國, 네덜란드)인이 만력(萬曆) 계묘{{보|1603년}} 년간에 왜나라 배를 따라, 표류하다가 우리나라 경계에 이르렀다. 그 사람들을 보자면, 눈썹과 윗 속눈썹을 통하게 하여 하나로 하였다. 髯似羊鬚。其率人面漆黑。形狀尤醜怪。蓋海鬼類也。言語不通。因倭譯問。則國在海中。距中國八萬里。倭人以地多珍寶。故往來通商。離本土八年。方到此云。蓋絶國也。 영국(영길리국, 永結利國)은 극서(極西)의 바깥 바다(外洋)에 있다. 낮은 곧 극히 길고, 夜纔二更。旋卽天明。其俗惟喫麥屑衣皮裘。以舟爲家。四重造船。以鐵片周裹內外。船上建數十檣竹。船尾設生風之機。碇索用鐵鎖數百湊合以成。故雖遇風濤不敗。전쟁에서 대포를 쓴다. 出沒行劫。海中諸國。감히 상대하는 자가 없다. 頃年。自日本漂到興陽之境。배가 극히 고대(高大)하다. 如層樓大屋。我軍搏戰。不能攻破。致令脫去。後問倭使。知其爲永結利人也。按元史。吉利吉思去中國二萬五千餘里。晝長夜短。卽唐骨利幹國云。結利與吉利骨利音相近。疑卽此也。 按唐史。骨利幹居翰海北。그 땅은 낮이 길고 밤이 짧다. 日沒後天色正曛。煮羊胛適熟。日復出。唐初。號結骨。주자(朱子)가 이르기를, 此是地之角尖處。日入地下。無所遮蔽。故常光明。及東出而爲曉。其所經遮蔽處。亦不多耳。 구라파국(歐羅巴國)은 또한 대서국(大西國)이라고도 한다. [[:w:마테오 리치|이마두]](利瑪竇)라는 자가 있는데, 8년간 바다를 떠다니고, 8만리의 바람과 파도를 넘어, 동월(東粤)<ref>광동성의 동부를 뜻한다.</ref>에 10여년을 머물렀다. 저술한 바로는, 《[[:w:천주실의|천주실의]]》(天主實義) 두 권이 있다. 첫머리는 천주가 비로소 천지를 지어내고, 안양(安養)의 길을 주재함을 논한다. 다음으로는 인혼(人魂)이 불멸하여 금수(禽獸)와는 크게 다름을 논한다. 次辨輪廻六道之謬。天堂地獄善惡之報。마지막으로 인성이 본래 착하다는 것과 천주(天主)의 뜻을 경봉(敬奉)함을 논하였다. 其俗謂君曰敎化皇。不婚娶故無襲嗣。擇賢而立之。又其俗重友誼。不爲私蓄。著重友論。焦竑曰。西域利君以爲友者第二我。此言奇甚云。事詳見續耳譚。 만력(萬曆) 연간, 계묘년{{보|1609년}}. 내가 부제학(副提學)이었을 때, 赴京回還使臣李光庭,權憘。以歐羅巴國輿地圖一件六幅送于本館。蓋得於京師者也。見其圖甚精巧。於西域特詳。以至中國地方曁我東八道,日本六十州。地理遠近大小。纖悉無遺。所謂歐羅巴國。在西域最絶遠。去中國八萬里。自古不通中朝。대명(大明)에 이르러 비로소 다시 입공(入貢)하였다. 地圖乃其國使臣馮寶寶所爲。而末端作序文記之。其文字雅馴。與我國之文不異。始信書同文。爲可貴也。按其國人利瑪竇,李應誠者。亦俱有山海輿地全圖。王沂三才圖會等書。頗采用其說。歐羅巴地界。南至地中海。北至冰海。東至大乃河。서쪽으로는 대서양에 이른다. 地中海者。乃是天地之中故名云。 異聞志云天下無處非鬼充塞無間。獨互人國白玉城。以白玉爲之。鬼不敢入。蓋鬼陰物。喜黑而惡白耳。有人至此城得其故。歸以白石繞屋爲墻。時河間多疫癘。獨其家無染者。今人用白堊塗門。亦其遺意也。按後漢書。西域大秦國。以石爲城。列置郵亭。皆堊墍之云。互人。疑亦西域國名。 == 北虜 == 史記周武王時。肅愼氏貢楛矢石弩,按肅愼。卽我國北邊胡也。楛矢。俗所謂西水羅木。胡人用以爲箭者云。五帝本紀註。息愼卽肅愼也。唐虞時。已見於中國矣。 小說曰。突厥居金山之陽。以鐵工役屬單于。突厥者。兜牟也。以善作兜牟故名之。又綱目註。金山狀如兜鍪。其俗號兜鍪爲突厥。因爲國號云。今漢音突厥。與我國方音頭具。亦相近。 昔金完顔氏以本出高麗。遇高麗甚厚。終不侵暴。愛州今義州本高麗地而陷於遼。及金滅遼。以愛州畀高麗。또, [[:w:윤관|윤관]](尹瓘)의 북정(北征) 때, 군병(軍兵) 수백명이 후에 돌아오지 않았는데, 호지(胡地)에 머물러 부락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홀온(忽溫) 추장 하비귀(夏叱貴)는 곧 그의 후예라 한다. 忽溫卽元時火溫衛也。今建州衛。卽女眞遺種。而或言前朝王氏之裔爲奴酋云。未知信否。 《원사》(元史)에서 칭하는 색목인(色目人)이란 대개 몽골 외의 여러 번이(番夷)의 사람을 이른다. 按小說云佛語阿修羅。卽今四夷諸色目是也。 建州,毛憐,海西等衛。皆本女眞而建州最强。永樂時。分置三衛。封其頭目。爲都督指揮。所以渙其群。使不相統攝。誠以夷攻夷之上策也。今奴酋與如許互相雄長。不敢先動。蓋其驗矣。 韻府群玉曰。胡中鹽出於木石。聞今建州夷無鹽。以杻木頭汁。和味以當鹽。所謂出於木石者。蓋此類也。 向化胡人入居內地者。自祖宗朝有之。蓋來者勿拒之意也。頃年以來。奴酋張甚。擄去藩胡。使之後屬。故藩胡多願內附。十百爲群。今畿甸兩湖之間。連村雜處。煙火幾於相望。恐有日後難處之患。謀國者其亦念及於此否。 咸鏡北道。自金宗瑞始設六鎭。垂二百年。以城底居胡爲藩蔽。謂之藩胡。近年以來。建州奴酋張甚。掠去藩胡。殆無遺者。拓地至我境。橫行深入。莫敢誰何。唇亡齒寒之憂。有不可言。 == 郡邑 == 史記。黃帝畫野分州。得百里之國萬區。夫中國之地東西南北。不過萬里。安得萬區之多。其謂自中國以達四裔者。亦强說爾。又禹會諸侯於塗山。執玉帛者萬國。按塗山。乃東南一隅地。且諸侯朝聘有時。豈有天下諸國一時盡會之理。其曰萬國。亦言其多也。非實數也。 禹貢註。舜分九州爲十二州。分冀東爲幷。東北爲幽。分靑之東北爲營。營州卽遼東。漢公孫度據遼東。自號靑州刺史。又曰遼東朝鮮等處。皆靑州之境。以其地曠隔。故分爲營州云。按幷州今太原晉代等地是也。三才圖會曰。幽州卽今廣寧以西地。營州卽廣寧以東地也。 成都記。蜀主孟昶。於成都城上。種芙蓉如錦。因名錦官城。余謂此說非是。杜詩花重錦官城註。成都府江山明媚如錦。故呼爲錦官城。則其稱久矣。非始於昶也。余意錦官云者。蓋以蜀中出錦故名之。如銅官鹽官珠官之類。 安市城。按漢書地理志。乃遼東屬縣。又東史曰。安市在遼東之北云。今人妄生穿鑿。欲求之於鴨綠以東則錯矣。金時習遊關西錄。以安州爲安市城。可笑。 우리나라는 지방을 팔도로 나누고, 부목군현(府牧郡縣)을 두었다. 경기좌우도는 4목(牧) 7도호부(都護府) 8군(郡) 18현(縣)이고, 모두 37명의 관리가 있다. 충청도좌우도는 4목 12군 38현이고, 모두 54명의 관리가 있다. 황해도는 2목 4도호부 7군 11현이고, 모두 24명의 관리가 있다. 강원도는 1대도호부(一大都護府) 1목 5도호부 7군 12현이고, 모두 26명의 관리가 있다. 전라도 좌우도는 1목 3목 4도호부 12군 37현이고 모두 57명의 관리가 있다. 경상도 좌우도는 1부 1도호부 3목 8도호부 14군 40현이고 모두 67명의 관리가 있다. 평안도는 1부 1도호부 3목 6도호부 18군 13현이고 모두 42명의 관리가 있다. 함경도 남북도는 1부 1대도호부 1목 12도호부 4군 3현이고 모두 22명의 관리가 있다. 합계 329명의 관리가 있다. 而今革者五。陞府者二。陞大都護府者一。陞都護府者八也。 咸鏡道。本高句麗地。前朝時爲東北面。後咸州以北。沒於女眞。尹瓘擊逐之。後又入于元。凡九十九年而始復之。入我朝爲豐沛之鄕。太祖朝。拓地至豆滿江。世宗朝。設六鎭。其規模布置遠矣。然地近山戎。控禦甚難。非國家威靈。豈得數百年無事乎。 慈城,閭延,茂昌,虞芮等郡。在江界西北。逼近虜巢。世祖朝。議棄其地而空之。其倉穀移置江界者。今尚餘數萬石。陳腐不堪食。中廟朝。野人來居閭延茂昌。발병(發兵)을 명하여 그들을 구축(驅逐)하였다. 又令西帥連年伐穀。俾絶侵占之患。今奴胡鴟張日甚。漸就近境。而恐其生釁。莫敢誰何。豈非可虞之甚乎。 연안(延安) 성중(城中)에는 예전에 물이 없었다. 辛卯年間。趙憲謂倭寇將至而延安爲必守之地。貽書于府使申恪。以北神堂水。鑿地注下于城中。爲守禦之備。恪從其計。翌年壬辰。倭寇圍延安時。以城中有水。故得以固守。至今人皆知申恪之功。而不知出於趙憲之策也。 영평(永平)은 포천(抱川)을 합하여, 하나의 대도호부(大都護府)가 되었다. 迷豚聖求爲判官。築山城於抱州舊址。治地時掘得銅匙鐵鼎。匙則柄長而曲。鼎則體狹而長。與今制大別。自抱州之廢。不知幾千百年。而其色不小變。또한, 동(銅) 인장 한 개를 얻었다. 印文猶可辨識云。異矣。 == 風俗 == 禮記曰。은(殷)나라 사람들은 흰 색을 소중히 여긴다. 詩曰。有客有客。亦白其馬是也。然則東方人好著白衣。豈亦殷太師之遺風歟。 莊子曰。爲天子之諸御。不穿耳。蓋穿耳自古而然。非獨我國之俗也。 雜書。稱婦人有耳璫指環。則我國婦人之爲倣古制耳。唯 부인(婦人)의 쪽머리와 동자(童子)의 변발(辮髮) 出於胡俗。禮法之家。欲遵華制。而舊俗難以猝變。可慨也已。 《[[:w:대명일통지|일통지]]》(一統志)에 이르기를, 朝鮮風俗。柔謹爲風。按金鶴峰以爲我國人性。謙恭遜順。入則修事親敬兄之道。出則盡忠君死長之義。士大夫崇禮讓厲廉恥。農商工賈。亦守本業。無犯分凌上之習。非但柔謹爲風而已。余謂壬辰之後。倭賊屯據腹內者七年。加以天兵出征。接濟粮餉。負戴供給。力所不堪。而無怨叛之意。天朝將士。無不嘉歎。以曩時言之。鶴峯之言。其信矣。 賓退錄曰。靖州俗。居喪不食酒肉鹽酪。而以魚爲蔬。湖北謂之魚菜。老杜白小詩曰風俗當園蔬是也。 墨莊漫錄曰。番禺海邊。有鬼市。夜半而合。鷄鳴而散。人從之多得異物云。余赴京。見皇城中爲夜市。未明而罷。所謂鬼市。疑亦指夜而言。 舊稱我國婦女貞信不淫。蓋箕子之遺化歟。頃年天兵初出來。劫奸一官娼。娼恥之縊死。以娼而如是。謂之貞信亦宜。然倭賊與天兵。彌漫國內首尾十年之間。婦女爲其所汚。浸以成俗。有不如舊者矣。 중국 여자들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出則必紗掩其面。倚市門者。唯養漢的耳。中華禮俗之美。於此可見。我國男婦混雜無別。雖不能猝變。若爲異路之制則庶矣。 余見中朝婦人有事亦擔肩。而我國則以首戴。故董越賦曰。有頂盂水而手不扶匡者。有戴斛米而步亦趨蹌者。蓋記其異也。 古人以坐爲常。故有侍坐命坐之說。有避席割席之事。管寧之穿榻。亦其證也。 지금 중국인들은 서 있는 것을 예의로 한다. 머무를 때는 반드시 평상(平床)에 걸터 앉는다. 심지어 부자(父子)가 나란히 걸터 앉는다. 未知此俗始於何代。先儒危坐之法。殆廢矣。 江陵風俗淳厚。與諸邑別。每値良辰。請年七十以上。會于勝地以慰之。名曰靑春敬老會。雖僕隷之賤。登七旬者。皆許赴會。自古及今。行之不替云。 春川之麒麟。安邊之永豐。伊川之古未呑。最爲深僻。人跡罕到。比之朱陳村。而亂後催科驛騷。民受其害。風俗亦薄。蘇子瞻題朱陳村圖曰。而今風物那堪畫。縣吏催租夜打門是矣。 我國之俗。凡中外鄕邑坊里。皆作契以相紏檢。謂之香徒。按輿地勝覽。김유신(金廋信)의 나이 열다섯에 화랑(花郞)이 되니 시인(時人)들이 복종하였다. 號龍華香徒云。今香徒之稱。蓋本於此。 安東風俗。最重座首之任。非有德行門望爲一鄕所推服者。則切不許焉。世傳舊有政丞退老後爲座首。近世[[:w:김성일 (1538년)|金鶴峯誠一]]。以舍人還家。鄕論擧公爲座首。辭病不出。俄有朝命。以執義見召。公喜曰。吾乃今始知宦味矣。 탐라(耽羅)는 절해(絶海) 가운데에 있어 주민들은 바다를 집으로 삼는다. 以漁採爲食。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표류하고 익사하니, 남자가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자는 적다. 남자가 적고 여자가 많으므로, 일부(一夫)가 수십명의 처를 가진다. 雖甚貧窶者。亦不下十婦。其婦常力作。以食其夫焉。 濟州村巷之女。鮮有伉儷。每歲三月。援兵入歸時。女輩凝粧携酒。來待於別刀浦。勸酒相狎。迎至其家。八月罷防。則涕泣追送。林子順作迎郞送郞曲。備記其事 桂海志曰。土人以鸚鵡爲鮓。孔雀爲腊云。乃土産。非怪也。 == 道路 == 皇明通紀曰。成化十五年。朝鮮爲建州女眞。邀刦使者。請改貢路。兵部郞中劉大夏執不可曰。朝鮮貢道。自鴉鶻關。由遼陽廣寧。過前屯入山海。迂回四三大鎭。此祖宗微意。若自鴨綠江。抵前屯山海太徑。恐貽他日憂。遂不從其請云。以此觀之。常言自鴨綠至山海關。有徑路者信矣。 麗史。太宗親征至遼東。遼澤泥潦。車馬不通。命軍剪草塡道。以車爲梁云。余見沙嶺高平盤山等地。廣野無際。큰 비가 오니, 곧 긴 담장 수백리를 지어, 以通人馬。疑卽遼澤也。 赴京道路。自王京至義州一千一百八十六里。自義州至皇都二千十二里。鴨綠江抵遼東中間。曰東八站伯顔洞。俗傳元將伯顔駐兵之地。鳳凰城,金石山,八渡河。皆所經也。요동은 큰 도회(都會)가 되었다. 華表柱,廣祐寺,白塔,望京樓在焉。白塔世傳尉遲敬德所築。海州衛。乃管寧舊居。安市城在遼東云。而今不詳其處。鞍山卽唐太宗駐蹕臺。三叉河卽遼水。三國時爲高句麗之界。其西則古遼西郡。醫巫閭卽幽州鎭山。廣寧蓋亦幽州之域也。山上有聖水盆。參議賀欽故址在焉。山海關爲遼薊咽喉。望海亭枕其角。形勢甚壯。永平府。漢右北平地。卽李將軍射虎處。灤河二水。作燕尾形。河上有孤竹城。城中有夷齊廟。玉田古無終地。陽雍伯種玉之處。薊州古漁陽。城外有祿山橋。城中有獨樂寺。절에 큰 금불(金佛)이 있다. 崆峒山。軒皇問道之所。薊門煙樹。爲燕臺八景之一。皇城內有柴市。乃文丞相死處。今國子監所經過賣薪處是也。皇城東路左。有三忠祠。三忠謂諸葛武侯,岳武穆,文丞相也。黃金臺在皇城。迤西三十里云。 華表柱。按三才圖會。在遼陽城東六十里。然則今遼城中指爲華表柱者。蓋誑之也。古詩類苑註。遼東諸丁譜。載令威漢初學道得仙云。今鎭東堡在遼陽迤東。居民多姓丁。豈卽其地歟。 在昔赴京使臣。自我國咸從豐川靈光開洋。至登萊州。或浙江下陸。故三邑之有妓樂。蓋爲迎餞使臣而設。豐川今移屬于安岳云。天使祈順詩曰。海州鄰甕津。宋使甞經此。東牟逢麗人。舟檝能指示。來從芝崗島。風便兩日耳。芝崗島。今不知所在。言兩日則其近可知。蓋宋以前。中國商船。絡繹往來。至大明。以倭患故。海禁甚嚴。不通者餘二百年矣。 芝峯類說卷二終 =역주= <references/>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원문 = {{PD-old-100}} |번역 = {{PD-자작}} }} ost4wejvpocfj78tulhgr4fetc4bvbf 454972 454971 2026-07-02T15:09:25Z ANCCL 19066 /* 日本 */ 454972 wikitext text/x-wiki {{번역중|zh:芝峰類說/卷02}} {{번역 머리말 |제목=芝峯類說 |부제=芝峯類說卷二 |저자=[[저자:이수광|李睟光]] |이전=[[지봉유설/1권|1권]] |다음=[[지봉유설/3권|3권]] }} {{한문 해석 알림}} = 地理部 = == 地 == 兪琰曰。皇天后土。皇。大也。后與厚通。今后土夫人祠。塑婦人像。非也。左傳云共工氏有子曰句龍。爲后土。古者謂天子爲元后。又有后夔后稷之稱。則以后土爲婦人者謬矣。然漢書禮樂志。地祇。謂之富媼。其以媼稱何也。釋者以爲稱坤爲母之義。未知是否。 {{한문 해석 해석문|유염(兪琰)<ref>유염(兪琰, 1258~1327)은 송말원초에 활동한 도가의 학자로, 주역에 관한 저술을 남겼다.</ref>이 말하기를, '황천(皇天)과 후토(后土)에서 '황(皇)'은 '크다'는 뜻이고, '후(后)'는 '두텁다'는 뜻과 통한다. 그런데 지금 후토부인(后土夫人)의 사당에는 여인의 형상을 만들어 모시고 있으니 이는 옳지 않다. 《[[:w:춘추좌씨전|좌전]]》(左傳)에 [[:w:공공 (신화)|공공씨]](共工氏)의 아들 중 구룡(句龍)이라는 자가 후토가 되었다고 하였다. 옛날에 천자를 원후(元后)라 불렀고, 또 후악(后夔)과 후직(后稷)의 호칭도 있었으니, 후토를 여인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번역:한서|한서]](漢書)》 예악지(禮樂志)에는 지신(地祇)을 '부온(富媼)'이라 부르는데, 어찌하여 '온(媼)'이라 불렀을까? 어떤 해석자들은 이를, 곤(坤)을 어머니로 여기는 의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하였으나, 확실한지는 알 수 없다.}} 博物志云地以名山爲輔佐。石爲骨川爲脈。草木爲毛土爲肉。三尺以上爲糞。以下爲地。如所謂糞土之墻。糞字蓋此義也。 {{한문 해석 해석문|《박물지(博物志)》에 이르기를, "땅은 명산(名山, 이름난 산)을 보좌로 삼고, 돌은 뼈가 되며, 강은 맥(脈, 혈관 또는 지형의 흐름)이 된다. 풀과 나무는 털이 되고, 흙은 살이 된다. 지면에서 세 척(尺) 이상 올라오면 '분(糞)'이 되고, 그 이하이면 '지(地)'가 된다. 이른바 '분토지장(糞土之墻, 흙을 쌓아 만든 담장)'이라고 하는데, '분(糞)'이라는 글자는 바로 이러한 뜻을 담고 있다."}} 淮南子曰。地形東西爲緯。南北爲經。山爲積德。川爲積刑。高者爲生。下者爲死。丘陵爲牡。谿谷爲牝。後人以谷爲牝此也。 {{한문 해석 해석문|《[[:w:회남자|회남자]]》(淮南子)에 이르기를, 지형의 동서를 위(緯)라 하고 남북을 경(經)이라 한다. 山爲積德。川爲積刑。高者爲生。下者爲死。丘陵爲牡。谿谷爲牝。後人以谷爲牝此也。}} 邵康節曰。極南大暑。極北大寒。故南融北結。萬物之死地也。余謂生因於死。死因於生。氣屈則伸。陽剝則復。雖當寒沍之時。生意未嘗息滅。則其所謂死地。卽所謂生地也。 {{한문 해석 해석문|}} == 山 == 《술이기》([[:w:ja:述異記|述異記]])에 이르기를, “[[:w:반고 (신화)|반고씨]](盤古氏)는 천지만물의 조상이다. 그가 죽자 머리는 오악(五岳)이 되고, 눈은 일월(日月)이 되고 脂膏爲江海。毛髮爲草木。”라 한다. 또는 이르기를, “머리는 동악(東岳)이 되고, 배는 중악(中岳)이 되고, 왼팔은 남악(南岳)이 되고, 오른팔은 북악(北岳)이 되고, 다리는 서악(西岳)이 되었다.”라 한다. 내가 여기에서 특히 중국에 관하여 말하자면, 若曰頭爲崑崙。足爲白頭山可也。 《[[:w:습유기|습유기]]》(拾遺記)에 이르기를, 扶桑五萬里。有磅磄山。上有桃樹百圍。만년(萬年)에 열매 하나가 {{보|열린다.}} 울수(欝水)는 방당산(磅磄山) 동쪽에 있다. 生碧藕長千常。故有萬歲冰桃。千常碧藕之說。余意磅磄與方丈音相近。俗謂智異山爲方丈山。또한, 세전(世傳)하기를, 옛날에 어떤 사람이 고성(高城) 해변에서 수중(水中)에 누운 돌을 보았다. 題曰方丈山碑。以此或疑金剛亦號方丈山云。所謂欝水。恐指欝陵島而言。按八尺爲尋。倍尋爲常。一云七尺爲常。 《습유기》에 이르기를, 蓬萊山高二萬里。물이 앝아, 금옥(金玉)과 같은 세석(細石)이 있다. 不加陶冶。自然光淨。동쪽에 울이국(欝夷國)이 있다고 한다. 所謂細石。지금의 [[:wikt:기자|기자]](碁子)의 부류와 유사하다. 而欝夷與欝陵島音相近。欝陵亦古國名。王維送日本晁監序曰。扶桑若薺。欝島如萍此也。又曰圓嶠山上有方湖。周廻千里。今漢拏山上有深池。世謂漢挐爲圓嶠者。蓋有據矣。 按韻書曰。禹迹之內。有三崆峒。黃帝問道處在汝州。杜詩崆峒小麥熟。在臨洮。又其一在安定云。而薊州之崆峒山不與焉。[[:w:진자앙|진자앙]](陳子昂)의 시(詩)에 따르면, 曰。北登薊丘望。求古軒轅臺。尚想廣成子。遺迹白雲隈。자앙이 어찌 생각하는 바 없이 말했겠는가? 黃帝都涿鹿。涿鹿今幽州。幽州去薊門近。則子昂之說似是。 張翰翔曰。赤壁雖有名。景則不如名。第因眉山二賦。遂勝千古耳。余聞魯訒言在中朝。親見滕王閣。頗不如所聞云。是豈獨赤壁乎哉。按三才圖會曰。赤壁磯在黃州。蘇軾遊此。以爲曹操敗走處非也。赤壁乃在武昌樊口云。余謂以蘇之博雅。而猶不知此。何耶。 주자(朱子)가 객(客)과 풍수(風水)를 얘기하였다. 因曰冀州好一風水。岱嶽靑龍也。華山白虎也。嵩山案也。淮南諸山。案外山也。與術者之見異矣。 《완위여편》(宛委餘編)에 이르기를, 동악(東嶽) 광상산(廣桑山)은 동해 가운데에 있고, 남악(南嶽) 장리산(長離山)은 남해 가운데에 있고, 서악(西嶽) 여농산(麗農山)은 서해 가운데에 있고, 북악(北嶽) 광야산(廣野山)은 북해 가운데 있고, 중악(中嶽) 곤륜산(崑崙山)은 구해(九海) 가운데에 있다. 爲天地心。此五大嶽也。方壺山鍾山在北海。부상산(扶桑山)·봉래산(蓬萊山)·옥초산(沃焦山)은 동해에 있고, 연석산(連石山)은 동남에 있고, 方丈山圓嶠山岱輿山。俱在大海中。酆都山在九壘之下。玄洲在北海中。영주(瀛洲)·목주(穆洲)·조주(祖洲)는 동해 가운데에 있다. 鳳麟洲聚窟洲生洲在西海中。炎洲在南海中。元洲長洲俱在大海中。滄海島在大海中。高五萬里。皆神仙所居。또한, 《습유기》에 이르기를, 대여(岱輿)·원교(圓嶠)·방호(方壺)·영주(瀛洲)·봉래(蓬萊)의 오산(五山)은 바다 동쪽에 있다 한다. 按廣桑山。雜書所謂孔子爲太極上眞公。主廣桑山是也。鍾山有龍啣火照天門是也。十洲。西王母所謂巨海十洲。人跡罕到者也。以此觀之。申功言天下名山八。三在蠻夷。五在中國。其所見。豈不偏且小哉。 王世貞曰。今天下。二華不如峨眉。衡嶽不如武當。嵩少一培塿耳。而崑崙天柱。以要荒棄之。雖然。是寧獨山而已哉。余謂我東人名能文詞者。無讓於中華。而華人以要荒視之。一無傳道之者。噫。豈唯山哉。豈唯山哉。 三才圖會記本國山川。曰大興洞朴淵。皆在天磨聖居兩山之間。昔有朴進士者吹笛淵上。龍女感之。引以爲夫。故名朴淵。오관산(五冠山)은 장단부(長湍府) 서쪽에 있다. 有五峰團圓如冠。俗離山在報恩縣。有文藏臺法住寺。冰山在義城縣。動石在九井峯下。靑鶴洞在智異山中。諺傳崔致遠所遊處。三日浦在高城郡。寒溪山在麟蹄縣。形勝甲於嶺西。萬瀑洞在金剛山中。洞有普德窟。鑿絶壁。立銅柱於外。以構小屋三楹於其上。拘以鐵鎖。釘于巖石。浮在空中。祥雲亭傍海。키가 큰 소나무가 십리를 연달아 있다. 仰不見白日。叢石亭在通川郡北。[[:w:영남루|영남루]](嶺南樓)는 [[:w:밀양시|밀양부]](密陽府)에 있다.館東勝覽。爲嶺南第一云。我東山川樓觀之勝。不止於此。而圖會所載。特出於傳聞。故疏略如此。 세상 사람들이 이르는 [[:wikt:삼산|삼산]](三山)은 곧 우리나라에 있으니, 금강(金剛)이 봉래(蓬萊), 지리(智異)가 방장(方丈), 한라(漢挐)가 영주(瀛洲)이다.<ref>사마천, 《사기》, 〈[[사기/권006|권6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 진시황 28년 (기원전 219년) 조(條), “바다에 봉래(蓬山), 방장(方丈), 영주(瀛洲)라는 삼신산에 신선이 살고 있습니다.” 참조. </ref> 以杜詩方丈三韓外證之。余謂三神山之說。出於徐福。서복은 일본에 들어가 죽어서 신이 되었다. 곧, 삼산은 마땅히 동해의 동쪽에 있어야 한다. 노두(老杜)는 방장이 삼한(三韓)에 있다고 말하지 않았고, 삼한 외에 있다고 말했다. 其言宜可信也。 우리나라의 모든 산은 백두산(白頭山)에서 전부 발원(發源)하여, 마천령(磨天嶺)·철령(鐵嶺)으로부터 남쪽으로 금강·오대(五臺)·태백(太白)이 되고, 지리에 이르러 다한다. 南師古常言白頭山脈。不應到此而止。當是隱伏海中。爲日本諸島云。其說有理。今濟州漢挐。亦其一也。 《[[:w:요사|요사]]》(遼史) 〈지리지〉에 이르기를, 장백산(長白山)은 냉산(冷山) 동남쪽 천여리에 있다. 그 산의 금수(禽獸)는 모두 하얗다. 사람이 감히 들어가지 않는다. 그 사이를 더럽힐까봐 두려워서 以致蛇虺之害。[[:w:아무르 강|흑수]](黑水)가 여기서 발원하니 곧 혼동강(混同江)이다. 대목(大木)을 갈라 배〔舟〕로 삼는데, 모습이 [[:wikt:북|북]]〔梭〕과 같아서, 북 배〔梭船〕라고 하니, 곧 지금의 [[:wikt:마상이|마상이]]이다. 또한, 《오학편(吾學編)》<ref>명나라 사람 정효(鄭曉)의 1599년 저작이다.</ref>에 이르기를, 長白山橫瓦千里。高二百里。巓上有潭周八十里。南流爲鴨綠。北爲混同。按長白山。蓋白頭山。以四時冰雪常白故名。 通典云匈奴歌曰失我焉支山。使我婦人無顔色。說郛曰。焉支。閼支也。又云今燕脂此山出。紅藍可爲燕脂。閼支以爲飾。故失之則婦人無顔色也。 智異山亦號頭流。白頭山之脈流至此故云。혹은, 그 맥(脈)이 바다에 이르러 다하고, 여기에서 정류(停留)하니, "두류(頭留)"라고 이름지었다 한다. 이를 또한 방장(方丈)이라고도 부른다. 《통감집람》(通鑑輯覽)에 이르기를 방장은 대방군(帶方郡)의 남쪽에 있다. 그 대방이라는 이름은 또한 방장으로 인하여 이렇게 이름지은 것이다. 楓嶽俗號皆骨。僧謂之金剛。亦名涅槃。或曰怾怛。亦曰眾香城。《화엄경》(華嚴經)에 의하면, 동북해 가운데에 금강산(金剛山)이 있다 한다. 一萬二千曇無竭菩薩常住其中。金安國詩云永郞風月三千首。無竭雲烟一萬峯是也。 中國人有曰願生高麗國。親見金剛山。金剛山之名於天下久矣。然我國之人。相去數百里間。而不果遊者多矣。申企齋亦云少時多病今傷老。辜負名山此百年。頃歲東征天將等問金剛遠近。或欲往見。而辭以僻遠。故不克行。 한라산(漢挐山)은 원산(圓山)이라고도 하며, 제주(濟州)에 있다. 以峰上皆平故名。세전(世傳)하기를, 그 산정(山頂)에 오르면 [[:w:카노푸스|노인성]](老人星)을 내려다볼 수 있다 한다. 그것은 등불처럼 크다. 山頂積雪。盛夏不消。큰 못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輿地勝覽曰。卽圓嶠山也。然則以漢挐爲瀛洲山者非也。한라 서북쪽에 산 하나가 별도로 있는데, 이름하여 영주산(瀛洲山)이다. 그리하여 제주를 일컬어 동영주(東瀛洲)라 한다. 又瑞山。高麗時自海中湧出。周四十里。山無草木。지금 [[:w:대정현|대정현]](大靜縣)에 있다. 伽倻海印寺之洞曰紅流洞。洞口有武陵橋。又有崔致遠題詩石。詩曰“狂噴疊石吼重巒。人語難分咫尺間。常恐是非聲到耳。故敎流水盡籠山。” 又智異山神興寺洞。亦謂紅流洞。 智異山靑鶴洞。舊有靑鶴栖止故名。前朝李仁老至神興寺。尋靑鶴洞不得。有詩曰策杖欲尋靑鶴洞。隔林空聽白猿啼。洞之得名蓋久矣。居僧爲余言。平時有俠少投石傷鶴翅。鶴由此不復來。未幾有壬辰之亂。蓋見幾而作也。 松嶽初名扶蘇。或稱鵠嶺。或稱神嵩。以栽松故名松嶽。所謂鵠嶺靑松此也。尹紹宗詩蒼蒼萬古扶蘇山。許琛詩扶蘇王氣欲沈淪。皆指松嶽耳。又扶蘇山在扶餘。李穀扶餘懷古詩。扶蘇山下徒立國是也。 輿地勝覽曰。方巖在漢挐山絶頂人跡不到處。其形方正。如人鑿成。其下莎草成蹊。怳聞絃管之聲。莫知所從來。世傳神仙恒遊之所。又曰旌義金寧咸德。多神仙云。金寧咸德。亦濟州屬縣名。 淸風郡治。有屛風山。山有穴方二尺許。風氣甚烈。雖盛暑之日。猶覺寒凜。名風穴。穴中空曠。其深不知幾里可攀緣以入。以火燭之。石罅多有石髓可食。取出穴外則堅凝爲石。按荊州記云宜都狼山。구멍이 있는데 입구 크기가 수 척이다. 爲風井。宋玉風賦曰。風起於靑蘋之末。盛怒於土囊之口。註。土囊。大穴也。蓋此類也。 義城縣有冰山。中有石穴。穴口三尺。爲風穴。또한 바위 아래에 구멍이 있는데, 넓이가 한 자이다. 立夏後冰始凝。極熱則冰堅。霾雨則冰釋。春秋不寒不熱。冬則溫氣如春。謂之冰穴。義興縣華山。亦有風穴甚寒。每夏冰結。異哉。 雲峰八良峴。有血巖。乃我太祖勦殲拔都之地。石上斑血。至今若新漬。壬辰歲。巖血流而倭寇至。怪矣。 == 水 == 河源志曰。河源在吐蕃西鄙。有泉百餘。泓方可七八十里。沮洳泥淖。弱不勝人跡。望之燦若列星。故名星宿海也。按河源自星宿海。行半月至崑崙。則古稱河出崑崙者妄也。在胡元時。西域諸國。無遠不通。故遣使窮河源所出而爲此志。則其言宜可信也。 주자(朱子)는 황하(黃河) 및 장강(長江), 압록강(鴨綠江)을 천하의 삼대 강이라고 여겼다. 생각컨대 압록강은 백두산으로부터 수천리를 가고, 分派爲三江。西南入于海。그 발원(發源)이 심히 멀다. 그리하여 이를 [[:wikt:대수|대수]](大水)라 일컫는다. 우리나라의 소위, 패수(浿水)는 셋이 있다. 其一。《[[한서]]》(漢書)에 이르기를, “한(漢)나라가 일어났지만, [...] 요동의 옛 요새를 고쳐, 패수(浿水)에 이르기까지를 경계로 삼아, [...] 또, 위만이 망명하여 패수를 건넜다.”<ref>《[[한서]]》(漢書), 〈[[한서/권095|권95]]〉 “朝鮮王滿,燕人。... ” 단락 참조. 지봉유설의 원문에는 “又衛滿亡命渡浿水。”라 하였는데, 한서에는 이와 똑같은 대목은 없고, “滿亡命[...] 渡浿水”라고 하였다.</ref>하였으니, 卽今之鴨綠江也。其一。《당사》(唐史)에서 평양성 남쪽의 패수(浿水)라고 일컬었으니, 곧 지금의 대동강(大同江)이 그 하나이다. 東國史謂百濟疆域。北至浿河。卽今猪灘也。《전국책》(戰國策)에 따르면, 아침에 동거(東莒)에서 쏘고, 저녁에 패구(浿丘)에서 쏜다 하였으니, 아마도 우리나라의 패수(浿水)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다. 《[[천자문]]》(千字文)의 금생여수(金生麗水). 혹자는 여수의 여(麗)자가 즉 고려(高麗)라고 말한다. 蓋以三叉河一名遼水。舊屬高麗故云。今按韓子曰荊南麗水生金。又考杜氏通典。南方有麗水縣。乃知其文本出於此。 河者。北方流水之通名。故自遼抵燕都一路。有八渡河,甕北河,三叉河,大小凌河,沙河,深河,灤河,潞河,玉河。皆以河稱焉。我國之猪灘。舊稱浿河。蓋亦以此。 우리나라의 온천은 경기·전라도를 제외하고는 없는 곳이 없다. 평산(平山)·연안(延安)·온양(溫陽)·이천(伊川)·고성(高城)·동래(東萊)가 가장 저명하다. 속전(俗傳){{보|에 의하면,}} 세종대왕에게는 안질(眼疾)이 있었다. 중사(中使)에게 명하여 제도(諸道)의 온수를 취수하여 양을 재게 하니, 곧, 이천 갈산(葛山)의 온수가 가장 무거웠다. 乃親幸沐浴良驗。그러므로 갈산온천이 제일이라 한다. 椒井多有之。廣州淸安等處最有名。每七八月。有椒氣甚烈。병인(病人)이 목욕하면, 자못 기효(奇效)가 있다. 按本草。온천 아래에 유황이 있으므로 물이 뜨겁다. 醫鑑曰。냉천(冷泉) 아래에 백반(白礬)이 있다. 故水味酸澁冷洌。所謂冷泉。卽今椒水也。 海州有鳴川。以餞別之地故名。昔有人於此別妓。妓不泣。乃作詩曰水有鳴川水。人無泣別人。那將橋下水。沾却美人巾。 큰 나루가 경기·충청 사이에 있는데, 수로로 30리이다. 가운데에 대석(大石)이 있어 舟觸則碎。俗號賽神令公。행인(行人)은 반드시 향(香)불로 기축(祈祝)한다. 賽神之稱。蓋以此。而謂之令公則未知其義。或疑令公。卽靈君云。 半山詩云十月寒江正復艚。按 정월수(正月水)를 해동수(解凍水)라 일컫고, 이월(二月)은 曰白蘋水。三月曰桃花水。四月曰瓜蔓水。五月曰麥黃水。六月曰山樊水。七月曰豆花水。八月曰荻苗水。九月曰霜降水。十月曰復艚水。十一月曰走凌水。十二月曰蹙凌水。廋信詩春水望桃花。張志和詩桃花流水鱖魚肥。亦此也。 == 海 == 異聞錄曰。땅의 형세가 서북은 높고, 동남은 낮다. 소위 동북남(東北南)의 삼해(三海)라 하나, 그 실질은 하나이다. 無所謂西海者。經傳所載四海。蓋引類而言。甘英往條支臨大海。蓋卽南海之西也。漢西域傳所云蒲類海。疑亦停居一澤。或言卽星宿海。非西海也。余謂世所稱四海。只據中國而言。非天地間之四海也。若考三才圖會則可知。 夷堅志曰。[[:w:닝하이 현|영해현]](寧海縣)의 동해 가운데에 미려(尾閭)가 있다. 其水湍急。陷爲大渦者十餘。舟楫不可近。아마도 동해의 물이 앝은 곳인 것 같다. 按寧海。卽浙江台州屬縣也。莊子尾閭泄之註。尾閭一名沃焦。一石方圓四萬里。海水注之無不燋。此兩說。似不同。 고인(古人)의 시문(詩文) 중의 소위, 벽해(碧海)란 대개 동해를 가리켜 말한다. 按十洲記。동쪽에 벽수(碧水)가 있는데 짜거나 쓰지 않다. 正作碧色。《산해경》(山海經)에 이르기를, “부상(扶桑)이 벽해(碧海) 가운데에 있고, 또, 동해 역시 창해(滄海)라 부른다” 한다. 列仙傳云巨鰲背負蓬萊之山。抃舞戲滄海之中。是也。今人混稱則非也。 輿地勝覽稱京都爲左控關嶺。右環渤海。董越朝鮮賦。稱海西曰北接慈悲。南臨渤海。倪謙太平館賦曰漢江蕩潏。渤海攸歸。按博物志。동해를 모두 발해(渤海)라 칭한다. 南海之別有漲海。西海之中有靑海。北海之別有瀚海。아마도 우리나라의 서해는 곧 중국의 동해이니, 곧 발해라고 통칭하는 것 같다. 중국의 동해는 곧 우리나라의 서해이다. 其有潮汐固矣。우리나라의 동해는 본래 조석(潮汐)이 없다. 是理外難知之事。而歷世無論辨之者。中國之人。未嘗見我國東海故也。楊生萬世。乃東海居人。爲余言北海自北而流下至東海。晝夜不止。故雖風靜之日。波聲遠聞。장류(長流)의 물은 조석(潮汐)이 없다. 其勢然矣。不足怪也云。 섬라국(暹羅國) 지도를 본 적이 있는데, 동남해 가운데에 有萬里長沙,萬里石塘。連瓦回抱。崔溥漂海錄所謂在濟州望見白海者。疑卽此也。 == 島 == 田橫義士死海島中。後人哀之。號曰嗚呼島。俗傳洪州海中。有芿叱盆島。乃是嗚呼島云。蓋以方言芿叱盆。近於嗚呼之義。故附會而爲之說也。昔國初朝京使臣。過半洋山舟敗云。半洋山在嗚呼島。蓋距我境爲遠耳。 울릉도(欝陵島)를 일명 무릉(武陵) {{보|또한}} 일명 우릉(羽陵)이라 한다. 동해 가운데 있고, 울진현(蔚珍縣)과 마주하고 있다. 섬 가운데에 큰 산이 있다. 地方百里。風便二日可到。新羅智證王時。號于山國。降新羅納土貢。高麗太祖時。도인(島人)이 방물(方物)을 바쳤다. 我太宗朝。遣按撫使。刷出流民空其地。地沃饒。대나무가 막대처럼 크고, 쥐가 고양이처럼 크며, 복숭아 씨가 한 되보다 크다. 壬辰變後。人有往見者。亦被倭焚掠。無復人烟。近聞倭奴占據礒竹島。或謂磯竹。卽蔚陵島也。 [[:w:독도|삼봉도]](三峰島) 또한 동해 가운데에 있다. 成廟朝。人有告之者。遣朴元宗往探。因風濤不得泊。還過欝陵島云。《산해경》(山海經)所謂蓬萊山。有溟海。無風而洪波百丈。惟飛仙能到者。蓋以東北海風濤甚險故云。 海浪島於我國爲近。中朝及我國人。逃入本島。漸至滋蔓。燕山朝。遣田霖搜括島內遼東人六十四名本國人四十八名。自頃年來。海賊出沒寇抄。兩西至湖南。無月不被其害。朝廷於白翎島安興梁。設鎭以備之。其禍稍息。然後日之患。有可慮者。 羅州有黑山島。按宋史。自明州定海縣。遇便風三日入洋。又五日抵黑山云。以此知我國南邊。與中國之江浙。只隔一海而近矣。 萬曆丁亥。倭犯全羅道。鹿島萬戶李大元。以孤軍逆戰于損竹島。援絶敗死。국인(國人)들이 이를 슬퍼하였다. 손죽도(損大島)를 세간에서는 손대도(損大島)라고 부른다. 이는 방음(方音)은 죽(竹)을 대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與落鳳坡。同一讖矣。 == 井 == 동부(東部) 천달방(泉達坊)。有井泉甚美。주민들이 자고(自古)로 많이 노수(老壽)하였다. 坊之得名。蓋以此云。 城中水味。以於義洞宜城尉宅中井水爲第一。成廟封其井。汲取以進。謂之御井。後賜宜城。故刻賜井二字於井甃石上。至今猶存。頃年唐官萬經理,邢軍門。皆以此井爲第一。令人日汲以飮云。 平壤城中。舊無井泉。辛卯年。權徵爲監司。수 길〔丈〕 넘게 우물을 파도 물을 얻을 수 없었다. 乃有大磐石。鑿石而泉出。其中有鮒魚及蓮子。其理不可知也。術者言地理。平壤城爲橫舟形。鑿井則有禍。翌年倭寇至。정수(井水)의 맛이 써서, 사람들 또한 먹을 수 없었다. 頃年李慶深爲統制使時。欲設營於固城地。아랫 사람을 시켜 열 여 길 깊이로 우물을 팠으나, 물이 없었다. 下有磐石。用斧穿破。則中有瓦五六張。其下又有磐石。不得鑿破。或疑開闢前物也。又近歲黃州築城時。伐取山石。돌 속에서 작은 불상(佛像) 하나를 얻었다. 此尤理之不可知者。按朱子曰。嘗見高山有螺蜯殼。或生石中。此石卽舊日之土。螺蜯卽水中之物。下者却變而爲高。柔者却變而爲剛也。是則然矣。 고려(高麗)의 이름은 산이 높고〔高〕 물은 아름답다〔麗〕는 것에서 뜻을 취한 것이다. 則宜作去聲。而韻書作平音。未知何義也。中朝一路。有高麗村,高麗舖。又遼東館中。고려정(高麗井)이 있는데, 상전(相傳)하기를, 고려의 인마(人馬)가 들어가면, 비록 가뭄에도 정수(井水)가 반드시 흘러 넘치고 마르지 않으니 붙여진 이름이다. 且日本武莊州。有高麗郡。攝津州。有百濟郡云。 == 田 == 蘇秦傳負郭田二頃。按六尺爲步。二百四十步爲畝。百畝爲頃。或曰百步爲畝。又田中溝曰畝。田間道曰畛曰陌。萊田曰畹曰畦曰畔曰町。 箕子井田。在平壤南門外。田中有井。名曰箕子井。韓久庵百謙。欲究其制。乃은(殷)나라·주(周)나라의 보수(步數)의 이동(異同)과 척촌(尺寸)의 장단(長短)을 조사하다. 逐畝折算。辨其區畫。則每區七十畝。各爲小界限。而縱橫皆八。64구(區)를 통틀어 헤아려 하나의 큰 계한(界限)으로 하였다. 方方正正。延袤數里。含毬正陽兩門之間。最爲分明。乃作井田說。以明殷周田制之不同。其篤於好古如此。噫自秦開阡陌而井田之制無復可尋。孰謂殷制之在我東者。其遺蹟歷數千載而不泯耶。然非久庵則孰知其詳若此乎。尤足尚已。 雲谷雜記曰。沅湘間多山。農家植粟。多在岡阜。伐其林木。縱火焚之。俟其成灰。卽布種。如是則必倍收。所謂刀耕火種也。今我國山郡亦如此。謂之火田。 남만(南蠻)에 수전(水田)이 많다. 謂五畝爲一雙。按王弇州云買兩拳角犢墾十雙此也。 왜국은 전(田)을 전(畠)이라 하고, 수전을 전(田)이라 하며, 화전을 전(畑)이라 한다. 猶 우리나라는 수전을 답(畓)이라 한다. 故官名有畠山殿。地名有畑島云。 = 諸國部 = == 本國 == 동방(東方)의 땅은 수천리를 넘지 않는다. 而三國以前。有五十國之多。何耶。夫以中國之大也。而上古得百里之國萬區。至周尚有千八百國。東方三國以前。猶上古也。其有五十國無怪矣。 《[[사기]]》(史記){{보|에 의하면<ref>〈[[사기/권115]] 조선열전〉(朝鮮列傳) 참조.</ref>, 한(漢)나라}} [[:w:전한 무제|무제]](武帝)는 조선을 평정하고, 진번(眞番)·임둔(臨屯)·낙랑(樂浪)·현도(玄菟)의 사군(四郡)으로 삼았다. [[:w:전한 소제 (8대)|소제]](昭帝)는 아울러 낙랑·현도의 이군으로 삼았으니, 대개 한나라가 정한 바이다. 이는 [[:w:위만|위만]](衛滿)이 웅거하였던 땅이지, 우리나라 전국토인 것은 아니다. 按東史。낙랑은 지금의 평양(平壤)이고, 임둔은 지금의 강릉(江陵)이다. 현도는 옛 동옥저(東沃沮)이고, 지금의 함경도 땅이다. 眞番治霅縣云。今不詳其處。然考諸杜氏通典。則眞番當在遼界耳。 一統志曰。朝鮮漢末。爲公孫度所據。至孫淵魏滅之。晉末。陷入高麗云。공손도(公孫度)가 근거를 삼은 곳은 곧 요동(遼東)이지 조선 전체 땅이 아니다. 진(晉)나라 영가(永嘉) 말에 요동은 고구려가 취한 바가 되었다. 志不曰遼東而曰朝鮮。乃記者不詳也。 丸都城。今不詳其處。或言寧遠劍山是也。蓋俗謂劍爲丸都故也。按綱目註。高句麗都於丸都之下。多大山深谷。又唐志。自鴨綠江口舟行百餘里。또한, 작은 방주(方舟)가 거슬러 올라가 동북쪽으로 오백리를 가면 환도성(丸都城)에 이른다고 한다. 按東史。백제의 국토는 동쪽으로는 지리산(智異山)에 이르고, 남서쪽으로는 대해(大海)와 경계를 이룬다. 北抵漢江。又溫祚王時。以浿江爲界。卽今平山府猪灘云。蓋初界猪灘而後界漢水也。祈順詩曰百濟地形臨水盡者是也。 동국사(東國史)에서 일컫는 부여국(扶餘國)은 지금 그 소재를 알지 못하나, 사서(史書)를 조사해 보니, 곧, 동옥저(東沃沮)는 북쪽으로 부여와 접해 있고, 남쪽으로 예맥(濊貊)과 접해 있다. 又扶餘王讓高句麗曰。我先王與先君東明相好。而乃誘我臣僚。逃至于南以立國云。또한, 고구려는 장성(長城)을 쌓았다. 北自扶餘。南至海千有餘里。則扶餘國在高句麗之北界明矣。按遼史。扶餘城後爲渤海所都。今黃龍府是也。又百濟移都泗泚。國號南扶餘。泗泚今扶餘縣也。與此不同。 [[:w:기자조선|기자조선]](箕子朝鮮)의 이후에 비로소 삼한(三韓)이라는 명칭이 있었는데, 그 설명은 같지 않다. 《[[후한서]]》(後漢書)에 따르면, “변한(卞韓)은 남쪽에 있고, 진한(辰韓)은 동쪽에 있고, 마한(馬韓)은 서쪽에 있었다”고 이른다.<ref>《[[후한서]]》,〈[[후한서/권85|권85 동이열전]]〉 “한(韓)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첫째 마한(馬韓)·둘째 진한(辰韓) 셋째 변진(弁辰)이다. 마한은 서쪽에 있고, 54국(國)이 있다. 북쪽으로는 낙랑(樂浪)과, 남쪽으로는 왜(倭)와 접한다. 진한은 동쪽에 있고, 12개국(國)이 있다. 북쪽으로는 예맥(濊貊)과 접한다. 변진은 진한(辰韓)의 남쪽이며 역시 2개국(國)이 있다. 남쪽으로는 역시 왜(倭)와 접한다. 무릇 78국인데, 백제(伯濟)는 그 중 한 나라이다.” </ref> 世謂, 마한(馬韓)은 즉금의 전라도이고, 변한은 즉금의 충청도이며, 진한(辰韓), 일명 진한(溱韓)은 즉금의 경상도라고 한다. 또는 마한이 최대이고 전라도와 충청도이며, 변한과 진한은 모두 경상도에 있었다고 말한다. 或言京畿,忠淸,黃海等道爲馬韓。全羅道爲卞韓。慶尚道爲辰韓。未知孰是。然以史記觀之。則後說似近矣。此外又有濊國今江陵。貊國今春川。以此推之。기자는 책봉되었다. 衛滿所據。皆平壤近地。三韓則不能悉有之也。 《위략》(魏畧)에 이르기를, 기자의 사십여세 후손인 조선후(朝鮮侯) 준(準)이 왕호를 참칭하였다고 운운하였다. 輿地勝覽所謂朝鮮武康王。卽箕準也。蓋朝鮮至箕準始稱王。避衛滿至馬韓開國。後爲百濟始祖溫祚幷之。是西漢末也。 東史。衛滿據王儉城。註王儉城今平壤。古仙人王儉宅也。輿地勝覽云古記。檀君名王儉。馬史。作王險。未知孰是。 신라는 거의 일천년, 나라를 누렸다. 至其中葉。統合三韓。時和歲豐。사람들은 [[:wikt:성대|성대]](聖代)라고 일컬었다. 諺稱新羅聖代者此也。 《산해경》(山海經)에 이르기를, “해동(海東)에 군자(君子)의 나라가 있다. 衣冠帶劍。好讓不爭。有堇花草朝生夕死。”라 한다. 又古今記曰。군자의 나라의 지방은 천리이다. 多木槿花。[[:w:당 현종|당나라 현종]](玄宗)이 이른 바에 따르면, 신라를 군자의 나라라고 불렀다. 且高麗時表詞。稱本國爲槿花鄕。蓋以此也。 東方朔神異記曰。東方有人焉。男皆縞帶玄冠。女皆采衣。恒恭坐而不相犯。相譽而不相毁。見人有患。投死救之。倉卒見之如癡。名曰善人。余謂東方蓋指我國。而善人之風。今不得而見矣。安得與斯人爲友也哉。 《수서》(隋書) 배구{{보|전}}(裴矩傳)에 말하기를, 고구려〔高麗〕의 땅은 본래 고죽국(孤竹國)인데, 주(周)나라가 이로써 기자(箕子)를 봉(封)하였다 한다. 此言未知所本。而輿地勝覽。李詹云孤竹國。今海州也。中朝永平府。有孤竹古城。而詹乃以海州爲孤竹。亦未知何據。按首陽山中。有孤竹郡舊基。無乃以此而附會其說耶。 唐書新羅傳曰。依居山谷。以草茨屋。董越朝鮮賦曰。凡爲城郭。皆枕高山。蓋中原則民居邑郭。皆在平地故云爾。 기자는 [[:w:팔조지교|팔조(八條)의 가르침]]을 만들었다. 按漢書。相殺者以死償。相傷者以穀償。相盜者沒爲其家奴婢云。此八條中之三也。餘不可考。或疑幷五倫爲八條云。 漢書曰。馬韓人作土室形如冢。開戶向上云。我東土室之制亦久矣。 我國濟州之歌。北道之哭。嶺南之鄕音。於中國相近云。 == 外國 == ===安南國=== 안남국(安南國)은 중국의 서남쪽에 있다. 거리가 북경에서부터 13,000리이다. 진(秦)나라는 상군([[:w:zh:象郡|象郡]])으로 삼았고, 한(漢)나라는 교지군([[:w:zh:交趾郡|交趾郡]])을 두었다. [[:w:오대 십국 시대|오대 십국 시대]] 말에 이르러, 레호안이 왕호(王號)를 참칭하기 시작하였으나, 명(明)나라 [[:w:영락제|영락제]](永樂帝) 시기에 그 땅을 평정하였다.<ref>1406년 영락제는 베트남을 침공하여, 1407년에 일개 성(省)으로 편입하였다.</ref> 동서로는 1,700리이고 남북으로는 2,700리이다. 뒤에 다시 배반하였다. [[:w:가정 (연호)|가정(嘉靖)]]<ref>가정(嘉靖)은 명나라 가정제의 연호(元号) 이다.</ref>초에 [[:w:막당중|막당중]](莫登庸)이 임금을 죽이고 왕위를 빼앗았다. {{보|그러나 명나라는 그가}} 왕에 책봉됨을 허락하지 않았고, 안남도통사(都統使)로 칭하였다. 이에 오히려 그 나라의 황제를 자칭하였다. 《사문옥설》(事文玉屑)<ref>명나라 때, 양종(楊淙)이 편찬한 책이다.</ref>에 이르기를 교지국(交趾國)을 일명 안남(安南)이라 하였으니, 곧, 고대 중국 남방민족의 전설 중의 신격화된 개〔[[:wikt:瓠犬|瓠犬]]〕의 남겨진 종족이다. 그 성품은 간사(奸邪)하고 교활(狡猾)하고, 머리털을 깎고 맨발로 다닌다. 움펑눈에 입을 내밀고 {{보|다니니}}, 매우 추악하다. 광동(廣東) 사람들은 일컫기를 {{보|그들이}} 오랑캐와 귀신 모양을 한, 사람과 비슷한 자들이라 하였다. 또한, [[:w:마원 (후한)|마원]](馬援) 병사(兵士)의 남겨진 종족이기도 하다. 또한 라오스는 안남의 서남쪽에 있다. 옛 월상([[:w:zh:越裳|越裳]])의 나라이다. 또는 이르기를 곧, 애뢰국([[:w:zh:哀牢|哀牢國]])이다. 《오학편(吾學編)》에 이르기를, “그 풍속{{보|을 보자면}} 이로(夷獠)족(族)과 뒤섞여 살고, 예의(禮儀)를 알지 못한다. 사납고 억세며, 싸우기를 좋아한다. 오직 환주([[:w:zh:驩州|驩州]])·연주([[:w:zh:演州|演州]]) 사람들만이 순박하고 빼어나며 학문을 좋아한다. 그 산천(山川)의 불적(佛跡)으로는 구루(句漏)<ref>교지에 속한 현(縣) 이름이다.</ref>의 부랑강(富良江, sông Phú Lương)이 가장 크고, 월왕성(越王城)·천사관(天使館)·낭박주(浪泊柱)가 있다. 금·진주·말려서 저장해둔 과일·향료·무소·코끼리·무소 암컷·성성이·비비(狒狒)·흰 꿩·비치(翡翠)·[[:w:잭푸르트|잭푸르트]]가 산출된다.”하였다. 내가 북경에 다다랐을 {{보|때}}, 그 나라 사신을 다시 만났다. {{보|그들은}} 치아를 검게 물들이고, 머리는 풀어 헤쳤다. 문자는 조금 해석할 {{보|수 있다.}} 언어는 입의 소리에 맞게 쓴다. 움펑눈에 입을 내밀고 {{보|다닌다는}} 것은 {{보|안남과}} 비슷하다. 단, 모두 머리털을 풀어 헤치는데, 예전에 머리털을 자른 것과는 다르다. ===琉球=== [[:w:류큐국|유구]](琉球)는 동남쪽 바다 가운데에 있다. [[:w:푸젠 성|복건]](福建) 매화소(梅花所)에서 바다로 출발하여 칠일이면 닿을 수 있다. 왕이 소박하게 산다. 금과 푸른 옥의 장식이 없다. 세금의 구실을 매기는 방법은 [[:w:정전법|정전법]](井田法)만큼이나 간략하다. 왕과 신하, 백성이 각기 땅을 나누고 이를 식록(食祿)으로 하였다. 상하간에 취하거나 거두는 것은 없다. 형벌을 씀이 매우 엄하다. 소라 껍데기로 부뚜막에 불을 지핀다. 사람들이 모두 날래고 건장하다. 의약을 알지 못하나 질병이 없다. 병기와 갑옷은 굳세고 날카롭다. 활을 쏘면 이백보에 이른다. 전쟁을 좋아하고 사납게 싸운다. 쉽게 사람을 베어 죽이는데, {{보|그러면}}, 법도에서 벗어날 수 없으니 곧, 할복하여 스스로 죽는다. 그 자연을 {{보|살펴 보면}}, 자라와 악어의 섬, [[:w:펑후 제도|팽호도]](彭胡島)가 있다. 나라 서쪽의 [[:w:구메 섬|고미산]](古米山)은 몹시 험준하여, 배가 다가가면 번번이 부서진다. 산에 맹수가 없으므로, 야생마가 많다. 그 옆에는 [[:w:zh:毗舍邪國|비사사국]](毗舍邪<ref>원문은 ‘郍’이다. ‘邪’의 오기로 보인다.</ref>國)이 있다. 섬 속의 하찮은 오랑캐의 조어(鳥語)는 귀형(鬼形)이니, 아마도 인류가 아닌 것 같다. [[:w:한유|한창려]](韓昌黎)의 〈송정상서서([[:zh:送鄭尚書序|送鄭尚書序]])〉에서 말하는 유구(流求)는 곧 이것이다. 듣기로는 그 나라는 우리나라 제주의 남쪽에 있어, 맑은 날이면, 제주에서부터 희미하게 바라다 보인다고 믿는다 한다. 생각컨대, 해로(海路)가 몹시 멀지는 않은 것 뿐이리라. ===三佛齊=== [[:w:슈리비자야 제국|슈리비자야]]〔三佛齊〕는 동남해(東南海) 가운데에 있다. 국토에는 15개 주가 있다. 동쪽으로는 [[:w:자와 섬|자와]]〔爪哇〕와 떨어져 있고, 서쪽으로는 [[:w:믈라카|믈라카]]〔滿剌加〕와 떨어져 있다. 땅이 기름져 [[:wikt:가색|가색]](稼穡)에 적합하다. 사람들이 수전(水戰)에 익숙하다. 복약하면 칼이 상처를 입힐 수 없으니, 적을 만나도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아 인국은 이를 두려워 하였다. 물이 많고 땅이 적으므로 장령(將領)만이 뭍에서 살 수 있었고, 백성들은 대개 뗏목을 얽어 매고, 수중(水中)에는 들보와 기둥을 얽어 맸다. 글자는 [[:wikt:범서|범서]](梵書)를 쓴다. 칠면조라는 것이 있는데 학보다 크고, 毛如靑羊食炭。또한 조법아국(又祖法兒, [[:w:도파르 주|도파르]])은 해중(海中)에 있고, 타조가 산출되는데, 길이가 3~4척이고, 행함이 또한 이와 같다. 《완위여편》(宛委餘編)에 의하면, 서역의 큰 새를 타조라 하니, 아마도 이것을 [말하는 것]이리라. ===占城=== 점성(占城)은 옛 [[:w:참파|임읍]](林邑)이다. 본래 한(漢)나라 상림현([[:w:zh:象林縣|象林縣]])이었고, [[:w:마원 (후한)|마원]](馬援)이 동주(銅柱)를 놓은 곳이다. 한나라 말에 이르러, 쿠리엔([[:w:vi:Khu Liên|Khu Liên]], 區連)이 현령을 죽이고 왕을 칭하였다. 당나라 원화(元和) 초년(806년)에 점성국(占城國)이라 고쳐 불렀다. 대해(大海)의 남쪽에 있다. 남쪽으로는 진랍(眞臘)과 떨어져 있고, 서쪽으로는 교지(交趾)와 떨어져 있다. 사시(四時) 늘 덥기가 여름과 같다. 서리와 눈〔雪〕은 없다. 초목은 길고 푸르다. 습속은 사납고 억세며, 전투에서 과감하였다. 여자를 귀히 여기고 남자를 천대한다. 검은 색을 아름답다고 여긴다. 띠〔茅〕나 가시{{보|나무로 엮은 집에}} 사는데, 3척(尺)을 넘을 수 없다. 출입할 때 말과 코끼리를 탄다. 有尸頭蠻者。婦人也。夜飛頭入人家。食小兒穢氣。頭返合體如故。失其體不得合卽死。무소가 큰 것은 800근이고, 뿔 한 개가 코 끝에 있으며, 길이는 가히 1척 5촌이다. 말이 당나귀보다 작다. [[:w:당 태종|당나라 태종]](太宗) 때에 임읍은 오색 앵무(鸚鵡)를 바쳤다. 모두 그 곳의 토산품이다. ===暹羅=== 섬라(暹羅, 태국)는 둘레가 천리이고 해중(海中)에 있다. 群山峭拔環繞。地下濕。氣候嵐熱不齊。本暹與羅斛二國地。暹乃赤眉遺種。元至正間。비로소 합하여 일국(一國)이 되었다. 尚釋敎。婦人多智。夫聽於妻。喪禮。貴者灌水銀葬。民間鳥葬。수전(水戰)에 능숙하고, 구략(寇掠)하기를 좋아한다. 産寶石,奇香,獅,白象,白鼠,六足龜。蘇木賤如薪色絶勝。余甞赴京。見其國地圖。有龍牙山橫截海中。中闢爲門。形勢甚異。그 사람들은 머리털을 자른다. 面多漆黑。左衽跣足。飮食以手。천조(天朝)의 문자를 알지 못한다. 蓋非冠帶之國也。 ===日本=== 일본(日本)의 옛 이름은 왜노(倭奴)이다. 한나라 무제 때, 중국과 통교하기 시작하였다. 당나라 때에 이르러 이름을 일본이라고 고쳤다. 동서가 5천여리, 남북이 수백리이다. 唯東山東海等道。南北千餘里。남북이 좁고 동서가 길므로, 일자국(一字國)이라고 부른다. 《한서》(漢書)에 이르기를, 왜왕은 사마대(邪馬臺)에 기거한다. 《속문헌통고》(續文獻通考)에 이르기를, 왜노에는 100여 나라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마(邪馬)이다. 姜沆聞見錄云倭王舊都曰野馬臺。480개의 사찰이 있는데, 그 화려함이 극에 달한다. 蓋與南朝四百八十寺相埒耳。 일본은 한 주(州)가 한 나라인데 무쓰 국〔陸奧州〕이 최대이고, 54개의 군(郡)을 맡는다. 동서로 60일이 걸리는 거리이다. 그 해중(海中)에 금산(金山)이 있다. 북으로는 [[:w:에조|하이]]〔蝦蛦〕와 접한다. 그 사람들의 키가 크고 몸에는 털이 있다. 地産文魚貂皮等物。亦有山戎自成聚落。其地廣漠無際。或言自奧州之平和泉。至夷海纔三十里。與我國野人接界。頃歲唐官入鍾城。開諭忽虜時。왜인들은 저 땅에 있다. 聞知其事云。夷海亦曰夷島。所謂蝦蛦。疑卽毛人也。申叔舟海東諸國記曰。其地始於黑龍江之北者是矣。 按日本國圖。八道六十六州。壹岐,對馬二島不與焉。此外又有永良部,平戶島,五島,三島,八丈島等地方。其鄕有九萬二千。其村九十萬九千八百餘。밭이 89만9160정(町)이고, 畠十一萬二千一百四十八町。佛宇二千九百五十八。神宮二萬七千六百十三。男口十九億九萬四千八百零。女二十九億四千八百零。凡城池所在。謂之鄕。55간(間)을 1정(町)으로 한다. 36정을 1리(里)로 한다. 그들의 1리는 우리나라의 10리에 준한다고 한다. 日本天皇。始立於周平王之世。한 성(姓)이 상전(相傳)하여 至今不絶。天皇不預政事。惟享富貴而已。國王號關白。專管國政。以尊事天皇。豈亦周時列國之遺風歟。世謂無所事事者。爲倭皇帝。或曰倭皇姬姓。吳泰伯仲雍之後。或曰以王爲姓。未知信否。 부산에서 동쪽으로 일본의 국도(國都)에 이르는 것은 해로로 거의 사천리이다. 국도에서부터 동북쪽으로 스루가 주 〔駿河州〕에 이르고, 또한 일천리를 {{보|가면}} 후지산〔富士山〕이라는 산이 있다. 高四百餘里。屹立海中。山半以上。冰雪嵯峨。盛夏不消。千里內望而見之。그 동쪽은 곧 지명이 [[:w:미시마 시|미시마]]〔三島〕이다. 미시마의 동북쪽에는 [[:w:하코네 산|하코네]]〔箱根〕라 불리는 준령이 있다. 其上有巨湖。奇花異草森列岸上云。余謂富士山。譯以漢音。則乃不死山。豈山上多生不死藥故耶。宋景濂詩曰六月雪花飄素竁。蟠根壓地三州間是也。三州。倭地名。 後漢書曰。徐福入海。止夷澶洲。韓文所謂海外夷亶之州是也。按夷亶二州名。今倭國南海道。有紀伊州淡州。淡與亶音相近。疑卽夷澶洲也。姜沆聞見錄云倭人謂伊勢之熱田山。紀伊之熊野山。駿河之富士山。爲三神山。又徐福死而爲神。故紀伊州。今有徐福祠。熊野山守神者。徐福之神也。愛宕山守神者。新羅人日羅之神也。日羅者。疑卽三國史所稱迎烏,細烏者也。趙完璧言日本京都。見有徐福祠。徐福之裔主之云。 日本地暖無冰雪。而其北陸道甚寒。每冬雪深數丈。且海島皆石山戴土。故倭人專以土淺深爲饒瘠。만약 흙이 얕아서 한 자이면, 오곡이 익지 않는다. 그 깊이가 일곱 자 이상 한 길에 이르면 가장 두꺼운 것이다. 我國濟州亦如此。土無三尺之厚。故每苦旱災。常貿穀於陸邑。以資其生。葬死者。棺半在地上云。 日本諸倭將。皆有食邑。如家康所食。二百五十萬石。輝元。一百五十萬石。其餘。多或四五十萬石。少或十萬石者。不可悉數。其食一千石者。養兵五十人。一萬石者。養兵五百人。甲兵多少視穀數。其國之富强可想已。 對馬島地皆沙石。居倭專靠我國開市。以爲生理。平時嶺南田稅。太半歸之。세전(世傳)하기를, 소 모리나가〔宗盛長〕는 그 조상이 원래 우리 나라의 송(宋)씨 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한다. 入其島爲島主。變姓爲宗。至平秀吉滅之。而以平義智代之。遂嚮導入寇。可勝痛哉。大槪對馬倭。於我國事。無不周知。且解我國言語。變詐百出。雖依平時通貢互市。以羈縻之。異日之爲患必矣。或言義智雖改平姓。而其實宗氏未嘗滅絶云。 日本近江州。有黑土作塊如甓。生田野中。掘則還平。蓋息壤也。倭人用以炊爨。名曰土薪。猶中國之有石炭也。又日本産黑雉而無虎豹鷹鵲。海産魚物。亦不多云。 百濟亡。임정태자(臨政太子)라는 자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들어가서, 爲大內左京大夫。都周防州。號大內殿。自以系出百濟。最親我邦。今倭將輝元之先。乃其從者也。臨政之裔。歷四十七世而絶。輝元之祖。代襲其土。都於安藝州。其俗視他倭寬緩。有我國人氣象云。 바다 동쪽에 [[:w:에조|모인국]](毛人國)이 있다. 其國人遍體生毛幾數寸。服屬於倭。楊生萬世入日本時見之云。《산해경》(山海經)에 의하면, 모국(毛國)은 대해(大海) 중에 거주한다. 韓文曰海外毛人夷亶之州是也。又楊生言女國近於日本。亦有夜叉國。遇人輒啖。일본인들은 그들을 두려워한다. 按事文玉屑等書曰。여국(女國)은 동남해 가운데에 있다. 裸形感風而生。又曰俯視井底水。照見其形。以爲交感。夜叉國在流鬼國北。[[:w:유귀국|유귀국]](流鬼國)은 [[:w:흑수말갈|흑수말갈]](黑水靺鞨)의 동북쪽에 있고, 동남쪽으로는 바다에 닿는다고 한다. ===眞臘國=== 按眞臘國本扶南。地方七千餘里。在占城西南海中。距暹羅半月程。國甚雄富。俗尚華侈。故古有富貴眞臘國之稱。其地四時常如五六月。自四月至九月。每日下雨。自十月至三月。絶無點雨。禽有孔翠鸚哥。獸有犀象野牛山馬。無鴻鵲鶯燕。쥐가 고양이처럼 크다. 正月間荷花開。有茄樹與木綿樹。高可過屋。出風土記。 小說。眞臘國人。不飮酒比之淫。惟與妻飮房中。又西番忽魯謨國。飮酒者棄市。棄市酷矣。而不飮。尤可尚也。 ===爪蛙=== 爪哇。古名闍婆其國富饒。땅은 넓고 사람이 빽빽하니, 동양의 여러 번(番)들 중 우두머리이다. 男蓬頭女椎髻。남자는 반드시 허리에 칼을 찬다. 刀極精利。刑無鞭朴。罪不問輕重。刃殺之。尚氣好鬪。顔色黝黑。猱頭赤脚。飮食無匙筯。啖蛇蟻蟲蚓。與犬同寢食。不爲穢也。有水葬火葬犬葬。惟死者所欲。按唐史。南蠻驃國。亦號闍利婆。國最富。王居以金爲甓。屋覆銀瓦蓋是也。 古俚大國。西洋諸番之會。去中國十萬里。王好浮屠。敬象牛。老不傳子。傳外孫。否則傳弟。無外孫弟。傳善行人。俗尚信義。行者讓路。道不拾遺。以葫蘆爲樂器。蓋海中絶國。而有上古三代之風。可尚也。 滿剌加。舊名五嶼。在南海中。氣候朝熱暮寒。王白帛纏頭。俗淳朴。尚回回敎。旁海人畏龜龍。龜龍高四尺四足。身負鱗甲。遇人卽嚙。嚙卽死。山有黑虎。視虎差小。或變人形。白晝群入市。覺者擒殺。按皇明給事中陳嘉猷。嘗奉使其國。有詩集。 방갈랄(榜葛剌)은 동인도(東印度)인데, 나라가 최대이다. 財物豐衍。甲於隣國。王及諸官。皆回回人。祝髮白布纏頭。氣候常熱如夏。陰陽醫卜百工技藝。대략 중국과 비슷하다. 曆有十二月無閏。風俗朴厚。경식(耕殖)하기에 좋아서, 1년에 두번 익는다. 婦女不施脂粉。自然嬌白。飮食。男女不同處。夫死不再嫁。妻死不再娶。만약 과부가 의탁할 곳이 없으면, 한 마을이 돌아가며 그를 보살핀다. 有兜羅錦。闊四五尺。厚可五分。背面皆毳絨。 [[:w:스리랑카|석란산]](錫蘭山)은 대해의 가운데에 있다. 王尚釋重象牛。飮牛乳不食其肉。殺牛者罪死。國富饒。땅은 넓고 사람이 빽빽하다. 亞於爪哇。民上裸下纏帨。有珠池。諸番賈爭來市。有赤印島。사람들이 모두 혈거(穴居)한다. 男女皆裸若野獸。不粒食。食魚蝦芭蕉子波羅蜜。按波羅蜜産南海中。形如東瓜云。 溜山在西海中。四面皆海。無城郭。依山聚居。皆以溜名。無慮三千。舟行遇風失入溜卽溺。土人曰此弱水三千也。人巢居穴處。啖魚蝦無衣。草木葉蔽前後。按韻府曰。“弱水在西海中。不能負羽。蓋是也。” 又晉書。“[[:w:부여|부여국]](扶餘國)은 [[:w:현도군|현도]](玄菟) 북쪽에 있고, 북쪽에는 [[:w:약수 (동음이의)|약수]](弱水)가 있다. [[:w:숙신|숙신씨]](肅愼氏)는 동쪽으로 대해에 임하고, 북으로는 약수에 달한다.” 고 한다. 《속선전》([[:w:zh:續仙傳|續仙傳]])에 이르기를, “봉래(蓬萊)는 약수와 삼만리 떨어져 있다. 非飛仙莫至。”라 한다. 그러므로, 동북에 또한 약수가 있다는 것이다. 撒馬兒罕。漢罽賓也。去嘉峪關萬里。東西相距千里。風景偉麗。土田膏腴。頗類中原。西南番賈多聚於此。俗尚回回敎。有拜天屋。靑石雕鏤極精巧。인물이 수미(秀美)하고 예능이 많다. 舊有照世杯。光明洞徹。照之可知世事。《오학편(吾學編)》에 따르면, 載其國王表文。중국의 문자와 서로 거의 같다. 天方。舊名天堂。俗用回回曆。風景融和。四時皆如春。田沃稻饒。居民樂業。風俗好善。亦無刑罰。自然淳化。不作盜賊。佛書所謂天堂。疑指此也。 渴石。在撒馬兒罕西南。城周十餘里。사면(四面)이 수전(水田)이다. 故元駙馬居也。山多奇樹。有石峽。兩壁懸崖。宛如斧劈。行二三里。出峽口有門。謂之鐵門關。岑參使交河郡詩曰。鐵關控天崖。萬里何遼哉。卽此也。 土魯番。在火州西百里。古交河縣。亦曰車師國。氣候多煖少雨雪。土宜麻麥。人皆屋居信佛法。有靈山周二十餘里。悉五色砂石。光焰灼火。四回峻壑。天巧奇絶。草木不生。禽獸鮮少。蓋佛書所稱靈山是也。 黑婁。近土魯番。山川草木禽獸皆黑。男女亦然。有鹽澤産石鹽。堅白如石。可琢爲器。以盛酒食。不鹽而鹹。哈烈等地亦産云。 哈烈。去嘉峪關萬三千里。사면(四面)이 큰 산이고 비가 적게 온다. 男髡首。衣尚白。乃喪易靑黑。사람들이 매우 잘 뛰어 하루에 삼백리를 간다. 氣候常煖。男女瀆亂無恥。然有學舍。講習經義。省刑薄斂。寡爭好施。務農桑。蓋其俗亦淳朴矣。 于闐大國。在葱嶺北。東西五千里。南北千里。사람들이 기교(機巧)하다. 喜浮屠法。相見輒跪。得問遺書。戴于首乃發之。稍知尊卑禮節。[[:wikt:상모|상모]](狀貌)가 또한 화인(華人)을 닮았다. 有白玉河,綠玉河,黑玉河。産玉珊瑚膃肭臍。 火州。漢車師前後王地。장안(長安){{보|에서부터}} 구천리를 간다. 元帝置戊己校尉。屯田於前王庭。以地勢高敞。名高昌。唐太宗平高昌置西州。後陷於吐蕃。元號畏兀兒。今號火州。俗類匈奴。事天神信佛法。按宋史曰。高昌人多壽。率百餘歲。無夭死。其山川。靈山,蒲類海,交河爲大。其地山色如火。天氣多熱。史記相如傳註。崑崙之北。有炎火之山。投物輒然。岑參詩云暮投交河城。火山赤崔嵬是也。 魯陳。一名柳城。在西域中。經大川沙磧無水草。馬牛過此輒死。대풍(大風)이 빠르게 일어나서, 인마(人馬)가 서로 떨어지다. 道傍多骸骨有鬼魅。행인이 짝을 잃다. 白日迷亡。謂之旱海。西有流沙河。北有火焰山。山色如火。氣候和煖。土宜麻麥。有小蒲萄。甘甜無核云。所謂流沙河。蓋卽禹貢流沙也。 忽魯謨斯。在西南海中。土厚宜耕種。人質直。狀貌偉碩。喜作佛事。産獅子駞鷄福鹿靈羊馬哈獸。按韓詩貨通獅子國註。獅子國在南海中。사람의 키가 한 길 다섯 자이고, 배〔船〕는 극히 고대(高大)하다. 梯而上之云。疑卽此也。 亦思把罕。서남해 가운데의 대국(大國)이다. 廣袤千里。王居侈麗。物産豐厚。尚佛畏刑。喜施惡奪。有珠珀而無稻黍。日食惟穄麥。麥粒麤壯甘美。阿速在西海中。亦大國。敬佛鬼好布施。物産饒裕。凉暄適節。人無飢寒。夜無寇盜。蓋樂土也。以上諸國。出吾學編等書。又宋史曰。注輦國。自古不通中國。물길로 광저우〔廣州〕까지 이르니 약 41만여리(里)이다. 此外西番及海外小國。如彭亨,呂宋,阿魯甘,巴里等國。不能悉錄。其不通中華。不入載籍者。亦何限乎。 五代史。西域五盧地無水。而常寒多雪。每天暖雪消。乃得水。又仲雲界無水。掘地得濕沙。人置之胸以止渴。또한《오학편(吾學編)》{{보|에 이르기를,}} 西域大沙河可二百里無水。卽有水。사람은 마실 수 없다. 飮牛馬輒死。討來思在海中。산 아래에 물이 있다. 赤色如火燃。亦異矣。 《진서》(晉書){{보|에 의하면}}, 숙신씨(肅愼氏), 일명, 읍루(挹婁)는 불함산(不咸山) 북쪽에 있다. 去扶餘可六十日。동쪽으로는 대해에 접해 있다. 西接寇漫汗國。北極弱水。廣袤數千里。裨離國。在肅愼氏國西北。馬行二百日。養雲國。去裨離馬行又五十日。寇莫汗國。去養雲國又百日。一群國。去莫汗又百五十日。計去肅愼五萬餘里。晉武時各遣小部。獻其方物。按黑水靺鞨。卽肅愼氏也。黑水。今黑龍江也。 五代史曰。契丹東距海有鐵甸。其地少草木。水鹹濁如血。북쪽에 우제돌궐(牛蹄突厥)이 있는데, 사람의 몸과 소의 다리를 {{보|가졌다.}} 또한 북쪽에 구국(狗國)이 있는데, 사람의 몸과 개의 머리를 {{보|가졌다.}} 털이 길고 옷을 입지 않는다. 語爲犬嗥。남자를 낳으면 개가 되고, 여자{{보|를 낳으면}} 사람이 된다. 동북쪽으로 말겁자(襪劫子)<ref>몽골을 뜻한다.</ref>에 이르면, 그 사람들은 활을 잘 쏘고, 사람을 만나면 쉽게 죽이고 날로 먹는다. 契丹嘗遣十人。齎乾麨北行一年。經四十三城。많은 주민들이 목피(木皮)로 집을 만든다. 其語言無譯者。不知國土名號。其地遇平地則溫和。山林則寒冽。至三十三城。得一人能鐵甸語云。自此以往。龍蛇猛獸魑魅群行。不可往。此北荒之極也。余謂此北荒外。安知又有世界。如三才圖會所紀者乎。 稗史言回回國。事天事祖之外。無所崇。有詩曰僧言佛子在西空。道說蓬萊在海東。惟有孔門眞實事。眼前無日不春風。余謂回回在西域。而其言如此。以中華之士。而乃尚佛敎何也。回回文字。有篆草楷三樣。其曆法與中國僅差二刻。聞西南諸國。奉回回敎法者多云。蓋斥佛法而以事天爲重耳。又其俗善保養。常護外腎。使不着寒。夜臥以手握之令暖。謂此乃生人性命之本根。不可不保護。此說亦有理。回回或以爲古之大食國。非唐之回鶻,回紇也。내가 북경에 다다랐을 때, 그 나라 사람을 보았다. 皆白布纏頭。亦詭矣。 裸壤國。距日本不遠。그 사람들은 몹시 키가 크다. 全身黑如炭。目多白。額鼻高突。頭髮如羊毛。娶倭女居日本。楊生萬世親見如此云。大抵海中之爲裸壤者多矣。 漢書曰。會稽海外。有東鯷人。分爲三十餘國云。此則似指倭奴而言。今以我國爲鯷岑。恐未是。況可自稱乎。 天下奇寶。多出於西域。如玻瓈瑪瑙葡萄西瓜胡桃獅子之類是也。佛法幻術。皆從西域而出。雖曰左道。可見其人多技藝也。其山川。有流沙,弱水,崑崙,星宿海。中國之黃河源於此。亦靈異矣哉。 佛浪機國。在暹羅西南海中。乃西洋大國也。其火器號佛浪機。今兵家用之。又西洋布極輕細。如蟬翼焉。 남번국(南番國, 네덜란드)인이 만력(萬曆) 계묘{{보|1603년}} 년간에 왜나라 배를 따라, 표류하다가 우리나라 경계에 이르렀다. 그 사람들을 보자면, 눈썹과 윗 속눈썹을 통하게 하여 하나로 하였다. 髯似羊鬚。其率人面漆黑。形狀尤醜怪。蓋海鬼類也。言語不通。因倭譯問。則國在海中。距中國八萬里。倭人以地多珍寶。故往來通商。離本土八年。方到此云。蓋絶國也。 영국(영길리국, 永結利國)은 극서(極西)의 바깥 바다(外洋)에 있다. 낮은 곧 극히 길고, 夜纔二更。旋卽天明。其俗惟喫麥屑衣皮裘。以舟爲家。四重造船。以鐵片周裹內外。船上建數十檣竹。船尾設生風之機。碇索用鐵鎖數百湊合以成。故雖遇風濤不敗。전쟁에서 대포를 쓴다. 出沒行劫。海中諸國。감히 상대하는 자가 없다. 頃年。自日本漂到興陽之境。배가 극히 고대(高大)하다. 如層樓大屋。我軍搏戰。不能攻破。致令脫去。後問倭使。知其爲永結利人也。按元史。吉利吉思去中國二萬五千餘里。晝長夜短。卽唐骨利幹國云。結利與吉利骨利音相近。疑卽此也。 按唐史。骨利幹居翰海北。그 땅은 낮이 길고 밤이 짧다. 日沒後天色正曛。煮羊胛適熟。日復出。唐初。號結骨。주자(朱子)가 이르기를, 此是地之角尖處。日入地下。無所遮蔽。故常光明。及東出而爲曉。其所經遮蔽處。亦不多耳。 구라파국(歐羅巴國)은 또한 대서국(大西國)이라고도 한다. [[:w:마테오 리치|이마두]](利瑪竇)라는 자가 있는데, 8년간 바다를 떠다니고, 8만리의 바람과 파도를 넘어, 동월(東粤)<ref>광동성의 동부를 뜻한다.</ref>에 10여년을 머물렀다. 저술한 바로는, 《[[:w:천주실의|천주실의]]》(天主實義) 두 권이 있다. 첫머리는 천주가 비로소 천지를 지어내고, 안양(安養)의 길을 주재함을 논한다. 다음으로는 인혼(人魂)이 불멸하여 금수(禽獸)와는 크게 다름을 논한다. 次辨輪廻六道之謬。天堂地獄善惡之報。마지막으로 인성이 본래 착하다는 것과 천주(天主)의 뜻을 경봉(敬奉)함을 논하였다. 其俗謂君曰敎化皇。不婚娶故無襲嗣。擇賢而立之。又其俗重友誼。不爲私蓄。著重友論。焦竑曰。西域利君以爲友者第二我。此言奇甚云。事詳見續耳譚。 만력(萬曆) 연간, 계묘년{{보|1609년}}. 내가 부제학(副提學)이었을 때, 赴京回還使臣李光庭,權憘。以歐羅巴國輿地圖一件六幅送于本館。蓋得於京師者也。見其圖甚精巧。於西域特詳。以至中國地方曁我東八道,日本六十州。地理遠近大小。纖悉無遺。所謂歐羅巴國。在西域最絶遠。去中國八萬里。自古不通中朝。대명(大明)에 이르러 비로소 다시 입공(入貢)하였다. 地圖乃其國使臣馮寶寶所爲。而末端作序文記之。其文字雅馴。與我國之文不異。始信書同文。爲可貴也。按其國人利瑪竇,李應誠者。亦俱有山海輿地全圖。王沂三才圖會等書。頗采用其說。歐羅巴地界。南至地中海。北至冰海。東至大乃河。서쪽으로는 대서양에 이른다. 地中海者。乃是天地之中故名云。 異聞志云天下無處非鬼充塞無間。獨互人國白玉城。以白玉爲之。鬼不敢入。蓋鬼陰物。喜黑而惡白耳。有人至此城得其故。歸以白石繞屋爲墻。時河間多疫癘。獨其家無染者。今人用白堊塗門。亦其遺意也。按後漢書。西域大秦國。以石爲城。列置郵亭。皆堊墍之云。互人。疑亦西域國名。 == 北虜 == 史記周武王時。肅愼氏貢楛矢石弩,按肅愼。卽我國北邊胡也。楛矢。俗所謂西水羅木。胡人用以爲箭者云。五帝本紀註。息愼卽肅愼也。唐虞時。已見於中國矣。 小說曰。突厥居金山之陽。以鐵工役屬單于。突厥者。兜牟也。以善作兜牟故名之。又綱目註。金山狀如兜鍪。其俗號兜鍪爲突厥。因爲國號云。今漢音突厥。與我國方音頭具。亦相近。 昔金完顔氏以本出高麗。遇高麗甚厚。終不侵暴。愛州今義州本高麗地而陷於遼。及金滅遼。以愛州畀高麗。또, [[:w:윤관|윤관]](尹瓘)의 북정(北征) 때, 군병(軍兵) 수백명이 후에 돌아오지 않았는데, 호지(胡地)에 머물러 부락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홀온(忽溫) 추장 하비귀(夏叱貴)는 곧 그의 후예라 한다. 忽溫卽元時火溫衛也。今建州衛。卽女眞遺種。而或言前朝王氏之裔爲奴酋云。未知信否。 《원사》(元史)에서 칭하는 색목인(色目人)이란 대개 몽골 외의 여러 번이(番夷)의 사람을 이른다. 按小說云佛語阿修羅。卽今四夷諸色目是也。 建州,毛憐,海西等衛。皆本女眞而建州最强。永樂時。分置三衛。封其頭目。爲都督指揮。所以渙其群。使不相統攝。誠以夷攻夷之上策也。今奴酋與如許互相雄長。不敢先動。蓋其驗矣。 韻府群玉曰。胡中鹽出於木石。聞今建州夷無鹽。以杻木頭汁。和味以當鹽。所謂出於木石者。蓋此類也。 向化胡人入居內地者。自祖宗朝有之。蓋來者勿拒之意也。頃年以來。奴酋張甚。擄去藩胡。使之後屬。故藩胡多願內附。十百爲群。今畿甸兩湖之間。連村雜處。煙火幾於相望。恐有日後難處之患。謀國者其亦念及於此否。 咸鏡北道。自金宗瑞始設六鎭。垂二百年。以城底居胡爲藩蔽。謂之藩胡。近年以來。建州奴酋張甚。掠去藩胡。殆無遺者。拓地至我境。橫行深入。莫敢誰何。唇亡齒寒之憂。有不可言。 == 郡邑 == 史記。黃帝畫野分州。得百里之國萬區。夫中國之地東西南北。不過萬里。安得萬區之多。其謂自中國以達四裔者。亦强說爾。又禹會諸侯於塗山。執玉帛者萬國。按塗山。乃東南一隅地。且諸侯朝聘有時。豈有天下諸國一時盡會之理。其曰萬國。亦言其多也。非實數也。 禹貢註。舜分九州爲十二州。分冀東爲幷。東北爲幽。分靑之東北爲營。營州卽遼東。漢公孫度據遼東。自號靑州刺史。又曰遼東朝鮮等處。皆靑州之境。以其地曠隔。故分爲營州云。按幷州今太原晉代等地是也。三才圖會曰。幽州卽今廣寧以西地。營州卽廣寧以東地也。 成都記。蜀主孟昶。於成都城上。種芙蓉如錦。因名錦官城。余謂此說非是。杜詩花重錦官城註。成都府江山明媚如錦。故呼爲錦官城。則其稱久矣。非始於昶也。余意錦官云者。蓋以蜀中出錦故名之。如銅官鹽官珠官之類。 安市城。按漢書地理志。乃遼東屬縣。又東史曰。安市在遼東之北云。今人妄生穿鑿。欲求之於鴨綠以東則錯矣。金時習遊關西錄。以安州爲安市城。可笑。 우리나라는 지방을 팔도로 나누고, 부목군현(府牧郡縣)을 두었다. 경기좌우도는 4목(牧) 7도호부(都護府) 8군(郡) 18현(縣)이고, 모두 37명의 관리가 있다. 충청도좌우도는 4목 12군 38현이고, 모두 54명의 관리가 있다. 황해도는 2목 4도호부 7군 11현이고, 모두 24명의 관리가 있다. 강원도는 1대도호부(一大都護府) 1목 5도호부 7군 12현이고, 모두 26명의 관리가 있다. 전라도 좌우도는 1목 3목 4도호부 12군 37현이고 모두 57명의 관리가 있다. 경상도 좌우도는 1부 1도호부 3목 8도호부 14군 40현이고 모두 67명의 관리가 있다. 평안도는 1부 1도호부 3목 6도호부 18군 13현이고 모두 42명의 관리가 있다. 함경도 남북도는 1부 1대도호부 1목 12도호부 4군 3현이고 모두 22명의 관리가 있다. 합계 329명의 관리가 있다. 而今革者五。陞府者二。陞大都護府者一。陞都護府者八也。 咸鏡道。本高句麗地。前朝時爲東北面。後咸州以北。沒於女眞。尹瓘擊逐之。後又入于元。凡九十九年而始復之。入我朝爲豐沛之鄕。太祖朝。拓地至豆滿江。世宗朝。設六鎭。其規模布置遠矣。然地近山戎。控禦甚難。非國家威靈。豈得數百年無事乎。 慈城,閭延,茂昌,虞芮等郡。在江界西北。逼近虜巢。世祖朝。議棄其地而空之。其倉穀移置江界者。今尚餘數萬石。陳腐不堪食。中廟朝。野人來居閭延茂昌。발병(發兵)을 명하여 그들을 구축(驅逐)하였다. 又令西帥連年伐穀。俾絶侵占之患。今奴胡鴟張日甚。漸就近境。而恐其生釁。莫敢誰何。豈非可虞之甚乎。 연안(延安) 성중(城中)에는 예전에 물이 없었다. 辛卯年間。趙憲謂倭寇將至而延安爲必守之地。貽書于府使申恪。以北神堂水。鑿地注下于城中。爲守禦之備。恪從其計。翌年壬辰。倭寇圍延安時。以城中有水。故得以固守。至今人皆知申恪之功。而不知出於趙憲之策也。 영평(永平)은 포천(抱川)을 합하여, 하나의 대도호부(大都護府)가 되었다. 迷豚聖求爲判官。築山城於抱州舊址。治地時掘得銅匙鐵鼎。匙則柄長而曲。鼎則體狹而長。與今制大別。自抱州之廢。不知幾千百年。而其色不小變。또한, 동(銅) 인장 한 개를 얻었다. 印文猶可辨識云。異矣。 == 風俗 == 禮記曰。은(殷)나라 사람들은 흰 색을 소중히 여긴다. 詩曰。有客有客。亦白其馬是也。然則東方人好著白衣。豈亦殷太師之遺風歟。 莊子曰。爲天子之諸御。不穿耳。蓋穿耳自古而然。非獨我國之俗也。 雜書。稱婦人有耳璫指環。則我國婦人之爲倣古制耳。唯 부인(婦人)의 쪽머리와 동자(童子)의 변발(辮髮) 出於胡俗。禮法之家。欲遵華制。而舊俗難以猝變。可慨也已。 《[[:w:대명일통지|일통지]]》(一統志)에 이르기를, 朝鮮風俗。柔謹爲風。按金鶴峰以爲我國人性。謙恭遜順。入則修事親敬兄之道。出則盡忠君死長之義。士大夫崇禮讓厲廉恥。農商工賈。亦守本業。無犯分凌上之習。非但柔謹爲風而已。余謂壬辰之後。倭賊屯據腹內者七年。加以天兵出征。接濟粮餉。負戴供給。力所不堪。而無怨叛之意。天朝將士。無不嘉歎。以曩時言之。鶴峯之言。其信矣。 賓退錄曰。靖州俗。居喪不食酒肉鹽酪。而以魚爲蔬。湖北謂之魚菜。老杜白小詩曰風俗當園蔬是也。 墨莊漫錄曰。番禺海邊。有鬼市。夜半而合。鷄鳴而散。人從之多得異物云。余赴京。見皇城中爲夜市。未明而罷。所謂鬼市。疑亦指夜而言。 舊稱我國婦女貞信不淫。蓋箕子之遺化歟。頃年天兵初出來。劫奸一官娼。娼恥之縊死。以娼而如是。謂之貞信亦宜。然倭賊與天兵。彌漫國內首尾十年之間。婦女爲其所汚。浸以成俗。有不如舊者矣。 중국 여자들은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出則必紗掩其面。倚市門者。唯養漢的耳。中華禮俗之美。於此可見。我國男婦混雜無別。雖不能猝變。若爲異路之制則庶矣。 余見中朝婦人有事亦擔肩。而我國則以首戴。故董越賦曰。有頂盂水而手不扶匡者。有戴斛米而步亦趨蹌者。蓋記其異也。 古人以坐爲常。故有侍坐命坐之說。有避席割席之事。管寧之穿榻。亦其證也。 지금 중국인들은 서 있는 것을 예의로 한다. 머무를 때는 반드시 평상(平床)에 걸터 앉는다. 심지어 부자(父子)가 나란히 걸터 앉는다. 未知此俗始於何代。先儒危坐之法。殆廢矣。 江陵風俗淳厚。與諸邑別。每値良辰。請年七十以上。會于勝地以慰之。名曰靑春敬老會。雖僕隷之賤。登七旬者。皆許赴會。自古及今。行之不替云。 春川之麒麟。安邊之永豐。伊川之古未呑。最爲深僻。人跡罕到。比之朱陳村。而亂後催科驛騷。民受其害。風俗亦薄。蘇子瞻題朱陳村圖曰。而今風物那堪畫。縣吏催租夜打門是矣。 我國之俗。凡中外鄕邑坊里。皆作契以相紏檢。謂之香徒。按輿地勝覽。김유신(金廋信)의 나이 열다섯에 화랑(花郞)이 되니 시인(時人)들이 복종하였다. 號龍華香徒云。今香徒之稱。蓋本於此。 安東風俗。最重座首之任。非有德行門望爲一鄕所推服者。則切不許焉。世傳舊有政丞退老後爲座首。近世[[:w:김성일 (1538년)|金鶴峯誠一]]。以舍人還家。鄕論擧公爲座首。辭病不出。俄有朝命。以執義見召。公喜曰。吾乃今始知宦味矣。 탐라(耽羅)는 절해(絶海) 가운데에 있어 주민들은 바다를 집으로 삼는다. 以漁採爲食。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표류하고 익사하니, 남자가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자는 적다. 남자가 적고 여자가 많으므로, 일부(一夫)가 수십명의 처를 가진다. 雖甚貧窶者。亦不下十婦。其婦常力作。以食其夫焉。 濟州村巷之女。鮮有伉儷。每歲三月。援兵入歸時。女輩凝粧携酒。來待於別刀浦。勸酒相狎。迎至其家。八月罷防。則涕泣追送。林子順作迎郞送郞曲。備記其事 桂海志曰。土人以鸚鵡爲鮓。孔雀爲腊云。乃土産。非怪也。 == 道路 == 皇明通紀曰。成化十五年。朝鮮爲建州女眞。邀刦使者。請改貢路。兵部郞中劉大夏執不可曰。朝鮮貢道。自鴉鶻關。由遼陽廣寧。過前屯入山海。迂回四三大鎭。此祖宗微意。若自鴨綠江。抵前屯山海太徑。恐貽他日憂。遂不從其請云。以此觀之。常言自鴨綠至山海關。有徑路者信矣。 麗史。太宗親征至遼東。遼澤泥潦。車馬不通。命軍剪草塡道。以車爲梁云。余見沙嶺高平盤山等地。廣野無際。큰 비가 오니, 곧 긴 담장 수백리를 지어, 以通人馬。疑卽遼澤也。 赴京道路。自王京至義州一千一百八十六里。自義州至皇都二千十二里。鴨綠江抵遼東中間。曰東八站伯顔洞。俗傳元將伯顔駐兵之地。鳳凰城,金石山,八渡河。皆所經也。요동은 큰 도회(都會)가 되었다. 華表柱,廣祐寺,白塔,望京樓在焉。白塔世傳尉遲敬德所築。海州衛。乃管寧舊居。安市城在遼東云。而今不詳其處。鞍山卽唐太宗駐蹕臺。三叉河卽遼水。三國時爲高句麗之界。其西則古遼西郡。醫巫閭卽幽州鎭山。廣寧蓋亦幽州之域也。山上有聖水盆。參議賀欽故址在焉。山海關爲遼薊咽喉。望海亭枕其角。形勢甚壯。永平府。漢右北平地。卽李將軍射虎處。灤河二水。作燕尾形。河上有孤竹城。城中有夷齊廟。玉田古無終地。陽雍伯種玉之處。薊州古漁陽。城外有祿山橋。城中有獨樂寺。절에 큰 금불(金佛)이 있다. 崆峒山。軒皇問道之所。薊門煙樹。爲燕臺八景之一。皇城內有柴市。乃文丞相死處。今國子監所經過賣薪處是也。皇城東路左。有三忠祠。三忠謂諸葛武侯,岳武穆,文丞相也。黃金臺在皇城。迤西三十里云。 華表柱。按三才圖會。在遼陽城東六十里。然則今遼城中指爲華表柱者。蓋誑之也。古詩類苑註。遼東諸丁譜。載令威漢初學道得仙云。今鎭東堡在遼陽迤東。居民多姓丁。豈卽其地歟。 在昔赴京使臣。自我國咸從豐川靈光開洋。至登萊州。或浙江下陸。故三邑之有妓樂。蓋爲迎餞使臣而設。豐川今移屬于安岳云。天使祈順詩曰。海州鄰甕津。宋使甞經此。東牟逢麗人。舟檝能指示。來從芝崗島。風便兩日耳。芝崗島。今不知所在。言兩日則其近可知。蓋宋以前。中國商船。絡繹往來。至大明。以倭患故。海禁甚嚴。不通者餘二百年矣。 芝峯類說卷二終 =역주= <references/>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원문 = {{PD-old-100}} |번역 = {{PD-자작}} }} 8f22yodpels4845kcwr4iel0s6frwfh 운현궁의 봄/제11장 0 30159 454999 124488 2026-07-03T06:17:30Z Gildong7 6358 454999 wikitext text/x-wiki __NOTOC__ {{머리말 |제목 = [[../]] |지은이 = [[저자:김동인|김동인]] |부제 = 제11장 |이전 = [[../제10장|제10장]] |다음 = [[../제12장|제12장]] |설명 = }} == 十一 == 헌종이 승하한 것은 기유년(己酉年) 유월(십 이 년 전―흥선의 나이 한창 장년인 서른을 겨우 넘은 때)이었다. 한아버님 순조의 뒤를 이어 여덟 살 때에 보위에 오른 헌종은 십 오 년 간을 지존의 위에 있다가, 보수 이십 삼에 창덕궁 중희당(重熙堂)에서 승하하였다. 승하한 헌종께서는 왕제(王弟)도 왕자(王子)도 없었다. 뿐더러 헌종의 아버님 익종(翼宗)께도 동기가 없고, 또 그 아버님 순조도 외로운 몸이었다. 헌종의 증조한아버님 정종께야 몇 동기가 있었을 뿐, 그 다음 순조 때부터 삼 대째는 겨우 대(代)만 끊이지 않고 내려왔다. 그런지라, 헌종 재세시에도 가장 가까운 친척이라야 칠촌숙이나 팔촌형제지, 그보다 더 가까운 혈기는 없었다. 헌종이 아직도 이십 삼의 청년이기 때문에, 친척 중에서 따로이 동궁을 책립하지도 않고 왕자 탄생을 기다리던 중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승하하였다. 그런지라, 이 삼천리의 강토는 지배자를 잃음과 동시에 새로운 지배자가 누가 될지도 예측할 수가 없게 되었다. 승하한 헌종의 칠촌숙이나 팔촌형제 가운데서 선왕이 영립이 될 것이었다. 흥선도 헌종의 칠촌숙이었다. 이 때에 헌종의 한아머님 대왕대비 김씨(숙종비)가 신하들을 궁으로 불러 들였다. 상감 없는 지금에 있어서, 김 대비는 종실의 어른이요, 따라서 이 나라의 어른이었다. 나라로 보자면 상감 대리요, 종실로 보자면 사당 받들 후계자를 지정할 권리를 잡은 이는 김 대비 밖에 없었다. 대왕대비의 부름에 영중추 조 인영(領中樞 趙寅永), 판중추(判中樞), 좌의정 김 도희(左議政 金道喜) 등이 희정당(熙政堂)에 들어왔다. 상감을 갑자기 잃고 그 후계자까지 못 가진 신하들은 목이 메어서 발(廉) 뒤에 있는 대왕대비께 호소하였다. 『신등이 무록(無祿)하와 이 봉척지통을 만났읍니다. 나라에는 잠시도 용상을 비일 수 없사오니 하교 계오시기를 바라옵니다.』 비록 친히 당신의 소생은 아니지만, 가꾸고 기른 애정을 끊을 수가 없는 김 대비는 목이 메어서 잘 말을 이루지를 못하였다. 발 안에서 대비의 무슨 하교가 있었다. 그러나 그 음성이 너무 작고 어읍 상반(語泣相半)이기 때문에 신하들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세 대의 임금을 섬기고 이제 바야흐로 또 네 대째의 임금을 섬기게 된 노신 정 원용이 무릎걸음으로 조금 나갔다. 『대비전마마! 막중막대한 일이옵니다. 봉사교청(奉辭敎請)뿐으로는 안 되겠사오니 언교(諺敎)를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이윽고 발 뒤의 대왕대비에게서 언교가 나왔다. 미리 준비했던 모양이었다. 도승지 홍 종응(都承旨 洪鍾應)이 받아서 폈다. 『영묘(英廟)의 혈맥은 금상(今上)과 강화(江華)에 있는 원범(元範)뿐이라, 이에 종사를 부탁하도록 정하노라.』 그리고 「원범」이란 이름 곁에 ×지제삼자(×之第三子)라 주가 달렸는데, 맨 윗 자는 잘 알아볼 수가 없이 되었다. 대신들은 돌려 보았다. 돈인이 다시 물었다. 『대비전마마! 광(廣)자의 변이 무슨 변이오니까?』 『구슬옥 변에 넓을 광!』 ―강화 이광(李㼅)의 셋째아들 원범으로 이 종실의 후계자를 삼는다―하는 것이었다. 즉일로 원범을 덕완군(德完君)으로 봉하였다. 그리고 노신 정 원용을 시켜서 강화로 가서 신왕 덕완군을 모셔오게 하였다. 즉 현 상감 철종―당시의 보령 십 구. 종실 공자지만 영락되고 영락되어서 강화도에서 초동(樵童)으로 지내던 노총각― 세 임금을 먼저 보내고 네 번째의 임금을 봉영하러 늙은 재상 정 원용은 도승지 홍 종응(洪鍾應)과 몇 시위 장사들을 인솔하고 강화도로 향하였다. 강화도에서 겨우 농사를 짓고 새를 베어다가 보리밥이나 굶지 이러고 지내던 전계군(全溪君) 댁에서는, 조정의 백발 재상이 장사를 인솔하고, 앞으로 연(輦)을 모시고 왔는지라, 망지소조하여 어찌할 바를 몰랐다. 왕족으로 태어났다가 잘못하다가는 역모로 몰려서 화를 보기가 쉬운 시절이라, 이 뜻 안 한 관원들의 행차에 모두들 숨고 뛰고 야단하였다. 동리 사람들은 큰 구경거리가 났다고 멀리 모여서 서로 수군거렸다. 이 삼천리 강산의 최고 지배자의 위에 오르게 된 원범은, 그런 것도 모르고 그 때 새를 베러 뫼에 올라가 있었다. 일변 피한 가족들을 도로 데려 오고, 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불러 오고, 그들에게 오늘 조정에서 재상이 이리로 오게 된 까닭을 알리고 이해시키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무리 설명하여 주어야. 이 청천벽력 같은 길보를 그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고 몸만 벌벌 떨고 있는 것이었다. 집안 사람들이 겨우 오늘의 행운을 이해하고 동리 사람들도 겨우 눈치채서, 이 가난하고 또 가난하던 이씨 댁이 오늘부터는 대원군 댁이 된다고 서로 눈을 둥그렇게 하고 수군거리며, 가족들은 어서 산으로 가서 오늘의 주인공을 찾아 오라고 야단할 때에, 이런 괴변(?)도 모르는 행운의 총각은 새를 한 짐 하여 지고 유월 염천에 땀을 벌벌 흘리며 집으로 돌아왔다. 시위 장사가 문 밖에 늘어섰고, 뜰에는 백발의 재상이 역시 높은 관원을 데리고 서 있으며, 가족들은 한편에 모여서 욱적거리는 양에, 이 총각은 서먹서먹하여 들어서면서 샛짐을 벗어 놓고 몰래 도로 피하려 하였다. 그것을 먼저 발견한 것이 전계군 부인이었다. 『원범아, 이리 오너라.』 지금은 아무리 어머니라도 휘(諱)를 감히 부를 수 없는 지존임에도 불구하고, 향속에 젖은 부인은 습관대로 아들의 이름을 불렀다. 정 원용이 그 편을 보았다. 짐작이 갔다. 원용은 멀리서 그 총각께 절하고 가까이 가서 그 앞에 엎디었다. 『전하! 판중추 신 정 원용(判中樞臣鄭元容)이 봉영차로 왔읍니다.』 총각은 눈을 둥그렇게 하였다. 무슨 말인지 알지 못하였다. 어려서 천자문을 좀 배우다가 가세가 가난하기 때문에 학문도 중지하고 아직껏 초동으로 지낸 총각은, 오늘의 일이 무슨 일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네? 저―나―소인은……』 무엇이라 대답은 했지만 아무도 알아 들을 사람이 없었다. 짐작하건대 총각 자신도 몰랐을 것이었다. 이 총각에게 오늘의 행운을 이해시키기는 매우 힘들었다. 더구나 붙들고 가르치지도 못하고 계상(啓上)하는 형식을 취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더욱 힘들었다. 그것을 겨우 노력하여 이해하게 하고, 이 총각에게 천담포(淺淡袍)를 입히고 복건(幅巾)을 씌워 가지고, 정원용이 그 곁에 배종을 하여 서울로 돌아왔다. 이리하여 신왕은 뭇 종친이며, 문무 백관의 출영으로 돈화문으로 하여 빈전(殯殿)에 돌아서 대행왕의 영해를 모셨다. 사흘 뒤에 인정전에서 즉위하였다. 즉 철종―대행왕의 칠촌숙이요 흥선의 육천동생이었다. 어린 왕께 대한 대비의 수렴청정(垂簾聽政)은 왕의 보령 십 오까지로 그만두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상감께 있어서는 그 예를 취할 수가 없었다. 즉위가 보령 십 구 때였다. 그 생장과 환경이 너무도 낮아서, 정사는커녕 우중의 의식에도 너무나 앎이 없었다. 그런지라, 보령 십 구 세의 상감께 대왕대비 김씨가 수렴청정을 하였다. 철종이 승지 김 문근(承旨金汶根)의 따님, 김 병학의 종매(從妹)를 왕비로 책한 것은 즉위한 지 이태가 넘어 지난 신해년 구월이었다. 대왕대비 김씨의 수렴청정이 중지된 것은 즉위한 지 사 년째(만 삼년나마)되는 임자년 섣달이고, 계축년 정월부터야 비로소 친정을 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기유년에 즉위하여서 신유년까지 만 십 이년간, 왕비를 맞은 지 만 십 년 간, 친정을 한 지 만 구 년 간 한낱 강화의 초동으로부터 팔도 삼백여 주의 통수자로 올랐지만, 그것은 철종에게 있어서는 결코 행복된 일이 아니었다. 보리밥과 굳은 채소에 젓은 총각의 위에는 국왕으로서 수라는 너무 기름져서 잘 소화가 되지를 않았다. 매일 산으로 벌로 새 베러 다니던 총각의(안일한) 궁중 생활은 너무도 평안하여 체력이 나날이 줄었다. 대신들이 가져다 바치는 책은 골치 쏘기 여간이 아니었다. 그러나 강화 총각으로서 갑자기 보위에 오른 상감은, ―이것은 왕자로서의 당연한 의무거니. 여기고 싫다고 하는 뜻을 나타내지도 못하였다. 소화는 잘 안되지만 보리밥보다 맛있는 음식, 안일한 생활, 아리따운 비, 빈, 상궁 나인―이러한 가운데서 철종의 거간을 나날이 쇠약하여 갔다. 강화의 초동으로 보위에 오른 철종인지라, 오랜 수양으로서야 비로소 가질 수 있는 「자기 비판안」과 「자제력(自制力)」을 못 가졌었다. 눈 앞에 보이는 것이 아리따운 궁녀며 향그러운 술이며 맛있는 음식인지라, 당신의 건강이 그 때문에 쇠약해 가고 두뇌는 몽롱하여 가는 것을 짐작은 하지만 나날이 더욱 침혹하였다. 당신의 위에 만약 의외의 행운이 떨어지지 않아서 그 일생을 강화도에서 보냈더면, 여생의 한편 모퉁이에는 이런 환락경이 있다는 것도 짐작도 못 하고, 흙과 먼지에 싸인 일생을 보낼 뻔하였는지라, 느지막이 만난 이 행운을 즐기고 또 즐겼다. 아리따운 후궁의 부어 올리는 푸른 술에 약간 취하여 과거를 회상할 때에는, 철종께는 지나간 날의 초동 생활이 마치 꿈과 같았다. 만약 과거의 그 때가 꿈이 아닐 것 같으면 현재가 필시 꿈일 것이다. 과거와 현재의 생활의 사이에는 사람의 머리로는 상상할 수 없는 너무도 넓고 큰 차이가 있었다. 이렇게 옛 말에나 나오는 생활과 같은 안일한 생활의 십여 년 간, 이전 강화에서 단련된 총각의 건강은 없어지고, 지금은 약하디 약한 몸이 되었다. 용상에서 일어나다가 그냥 혼도하여 모셨던 신하들로 하여금 망지소조하게 한 일도 여러 번이었다. 신하들과 무슨 의논을 하다가 그냥 정신을 잃은 일도 간간 있었다. 노염, 비애, 환의―경우를 가리지 않고 때를 가리지 않고 아무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일어나는 이런 감정들 때문에 돌발적으로 행한 기행(奇行)―아니 괴변도 적지 않았다. 혹은 어린애같이 까닭 없이 눈물을 흘리는 일도 있었다. 대궐에서는 이러는 사이에도 여러 번 아기의 탄생이 있었다. 그러나 탄생한 아기는 모두 수가 짧았다. 나날이 체력이 쇠약하여 가는 임금의 앞에서 권신들은 또한 암투를 시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너무도 쇠약하고 너무도 무규칙한 생활을 하는지라, 언제 어떠한 상서롭지 못한 일이 생겨날지 예측도 할 수가 없었다. 당연한 승통자(承統者)가 없는 임금인지라, 상서롭지 못한 일이 생겨나는 날에는, 승통자 영립문제로 한번의 분규가 생겨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현 상감의 척신이자 또한 권신인 김문(金門)에서는 이 문제에 대하여 신중히 고려해야 할 처지였다. 불행히 상감이 승하하는 날에는 그 승통자를 지정할 권리는 오로지 대왕대비 한 분에게 있다. 아무리 권문 김씨일지라도 「진주 종반 이씨」의 가문의 사자(嗣子)에까지 간섭할 권리는 없다. 그리고 「종반 이씨」의 가문에 사자되는 분이 또한 마땅히 이 나라의 지존이 될 분이다. 그러므로 현 상감 승하한 뒤에 신왕 영립에 대하여는 아무리 척신이요 권문인 김씨 일파일지라도 용훼할 권리가 없다. 이런지라, 김씨 문에서는 여기 대한 대책을 강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만약 대왕대비로서 엉뚱한 종친을 신왕으로 지적하여 놓으면, 김문의 세력에 큰 흔들림이 생길 뿐만 아니라, 잘못 하다가는 멸족의 참화를 볼지도 알 수 없다. 만약 불행히 현 상감이 승하하고 그 뒤에 영립되는 신왕이 김씨 일문을 밉게 보는 분이면, 김씨 일문의 오늘날의 권세는 하룻밤 사이에 꺾어져 버릴 밖에는 도리가 없다. 이 불행을 피하고 자기네의 권세를 자자손손이 누려 먹기 위하여는 여기서 비상한 수단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리하여 그들이 택한 방법이 소위 이 하전 역모 사건(李夏銓逆謀事件)이었다. 도정(都正) 이 하전은 종친 가운데 꿋꿋한 사람이었다. 선조(宣祖)의 아버님인 덕흥 대원군의 정통 후계자(장손 줄기)인 이 하전은, 마음이 굳고 활달하고 그 정치안이 또한 비범한 사람이었다. 다른 종친들이 모두 시정에 숨어 버리거나 낙향을 하여 버릴 동안, 이 하전은 그냥 가운데 버티고 권문 김씨들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고 있던 것이었다. 뿐더러 선왕 헌종이 승하하고 그 승통자가 없어서 종친 회의가 열렸을 때에 신왕의 후보자로 꼽히었던 사람이었다. 권 돈인(權敦仁)은, 『이 분이야말로 이 삼천리의 지배자로서 가장 적당한 분이다.』 고 역설하여, 하마터면 이십 오대의 조선 국왕이 될 뻔한 사람이었다. 불행히 그 때의 대왕대비 김씨의 의견 때문에 강화의 초동이 새 왕으로 영립되고, 이 하전은 여전히 그냥 종친의 한 사람에 지나지 못하게 되었으나, 그 때의 신왕이던 현 상감이 승하하는 날에는 새 승통자로서는 가장 가능성이 많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이 하전은 김씨 일문의 방자를 미워하는 사람이며, 마음 꿋꿋한 사람이며, 김씨 일문에게 미움을 받는 사람인지라, 이 하전이 여차하는 날에는 김씨 일문은 근본적으로 망하여 버리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었다. 거기 대한 대책으로 김씨 일문에서는 손을 먼저 걸기로 한 것이었다. 화근을 미리 없이 하여 한을 천추에 남기지 않도록 하려 함이었다. 『제 계획이 제일일 줄 압니다.』 이렇게 말하며 얼굴에 날카로운 미소를 나타낸 것은 김병필(金炳弼)이었다. ―김씨 일문의 회의였다. 좌장 격으로 하옥 김좌근이 있었다. 부원군 김 문근은 몸이 편하지 않아 참석하지 못하였다. 하옥의 양사자 김병기며, 김 병학, 김 병국, 김 헌근, 생질 남 병철 모두 한 좌석에 모였다. 그들의 의논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만한 먼 곳에 하인들이 지키고 있었다. 가까이는 이 일족 이외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 가운데서 그들은 이 하전에 관한 의논을 하는 것이었다. 병학은 좀더 기다려 보자는 의견을 제출하였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니 갑자기 말자는 의견이었다. 그러나 거기 대하여 병필이 맹렬히 반대하였다. 오늘 내일 미루어 가다가 여차하는 날에는 땅을 두드려도 번복하지 못할 일이니, 의논이 시작된 이 기회에 결말을 내자는 것이 병필의 의견이었다. 이 하전과 가까이 지내는 친구 몇 명을 금부로 잡아다가 독한 국문을 가한 후에, 그들이 토사하였다는 구실로서 이 하전을 없이하여 버려서 화근을 미리 씻어 버리자는 것이었다. 하옥은 이 의논에 자기의 의견은 말하지 않았다. 얼굴에 호인다운 미소(이런 긴한 회의에 있어서도 하옥은 호인다운 미소뿐은 결코 잊어버리지 않고 나타내는 것이다)를 띄고 잠자코 조카들의 격론을 듣고 있었다. 병국이 병학의 편을 도와서 천천히 일을 진행시키는 편이 좋겠다 하면, 남 병철은 병필의 의견에 찬동하여 즉시 결행을 주장하였다. 이리하여 두 가지의 의논이 서로 타협되지 못하고 그 재단을 좌장 하옥에게 구하게 되었다. 호인다운 미소로써 의논을 듣고 있던 하옥은 자기의 아들 병기를 돌아보았다. 『네 의견은 어떠냐?』 자기 아버지와 같이 먹먹히 듣고만 있던 병기가 비로소 머리를 들었다. 『장래의 일은 어떻게 될는지는 지금 미리 짐작할 수가 없읍니다. 혹은 이 도정이 그냥 있더라도 아무 관계도 없게 될는지도 모르겠읍니다. 그러나 불행히 재미 없는 일이 생길 때가 있게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하전을 없이했다고 우리에게 불리한 일은 없을 테니, 없이하여 손해 없고, 그냥 두었다가는 혹은 불리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이 하전, 결행해 버리는 것이 좋을 줄 생각합니다.』 병기의 의견이 병필에게 가담된 것이었다. 이리하여 왕족 이 하전의 운명이 결정되었다. 그 뒤에 다른 왕족들에 대하여도 그들은 물색하여 보았다. 물색하는 가운데는 흥선의 이름도 나왔다. 그러나 흥선의 이야기가 나온 때는 이 척신 일동은 그만 소리를 내어 웃었다. 시정의 무뢰한―술 잘 먹고 투전 잘 하고 생일집 잘 찾아 다니는 흥선과, 「장래의 국왕」과의 사이에는 너무도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흥선을 영립하게 되면 재미있겠읍니다.』 『용상 앞에 막걸리 병을 가져다가 놓고……』 『정전에 투전판을 차려 놓고……』 『하하하하!』 『하하하하!』 이리하여 종친들의 위에 엄중한 검토의 눈을 붓고 있는 김씨 일문도, 흥선에게뿐은 감시의 눈을 던질 필요를 느끼지 않은 것이다. 아무리 이름은 종친이라 하나, 흥선의 인격은 그들의 눈에는 너무도 비루하게 보였으므로 종실의 강아지에게까지 경계의 눈을 붓는 김씨 일문에서도, 흥선군 이 하응에게뿐은 절대의 안심을 느끼고 있었다. 용산서 친한 친구들과 뱃놀이를 하다가 이 하전은 참변을 만났다. 배에서는 한창 연락이 벌어졌을 때에, 수십 명의 나장(羅將)이 강 언덕에 나타나서 이 놀잇배를 불렀다. 그들은 이것이 무슨 오해거니 하였다. 아무 죄도 없는지라, 나장에게 불릴 까닭이 없었다. 그래서 사공을 재촉하여 그냥 모른 체하고 배를 저어 갔다. 이 그냥 달아나는 배를 나장들은 다른 배를 얻어 타고 쫓아왔다. 그리고 배가 맞닿게 되자 나장들은 이 배에 난입하였다. 『웬일이냐? 무슨 일이냐?』 하전은 무례한 나장들에게 귀공자답게 고요히 호령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대답은 의외였다. 『어명이다! 왜 도망하느냐?』 이리하여 사공을 재촉하여 다시 배를 갖다 대었다. 배가 언덕에 닿으매 나장들을 지휘하던 금부당상이 가까이 이르렀다. 그 금부당상까지 출장을 한 모양을 보고 하전은 비로소 일이 심상하지 않은 줄을 알았다. 하전은 직각하였다. 자기 몸뿐 아니라, 자기 때문에 자기의 친구들까지 무서운 죄명에 직면했음을― 한 사람 한 사람 배에서 내리는 사람마다 오라로 결박을 지었다. 다만 하전은 종친의 한 사람이라는 명색 때문에 결박만은 면하였다. 『무슨 일이냐?』 『어명이올씨다. 우리는 모릅니다.』 『누구를 잡으라는 명이냐?』 『도정 이 하전과 및 같이 의논하는 역적을 모두 잡으라는 명이올씨다.』 하전은 결박진 친구들을 돌아보았다. 죄명은 역모(逆謀)였다. 역모에 대한 벌은 극형이었다. 무슨 까닭으로 죄 없는 자기가 이런 죄명을 쓰게 되었는지는 너무도 분명한 일이었다. 자기와 함께 배를 타고 봄날의 하루를 즐기던 밖에는 아무 죄도 없는 친구들도, 당연히 「하전과 반역을 도모하였다」는 죄를 쓸 것이었다. 안 하였노라고 변명을 하여도 쓸데 없는 일이었다. 이미 일이 이렇게 된 이상에는 고요히 복종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었다. 결박진 친구들을 돌아보다가 하전은 빙그레 미소하였다. 가슴에 엉긴 피를 속이는 미소였다. 『사태는 글렀네. 내세에서나 다시 만나세. 나하고 사귄 죄일세. 그 사죄도 내 내세에서 함세.』'친구들에게는 이렇게 작별 인사를 하였다. 그러나 나장에게, 『나는 집으로 간다. 어명이면 승지를 보내라.』 하고 그 곳서 발을 떼었다. 거기서 나장에게 잡힌 친구들을 작별하고 지나가는 가마를 하나 잡아 타고 돌아오는 동안, 하전의 마음은 자기로도 어찌하여야 할지 분간하지 못하였다. 죽음이라는 커다란 그림자가 그의 앞에서 어릿거릴 따름이었다. 피할 수 없는 그 그림자―그것은 단지 자기가 왕족의 한 사람이며 왕족 가운데 좀 두드러진 인물로 생긴 때문에 받지 않을 수 없는 쓰디쓴 잔이었다. 왕족으로 태어났거든 바보가 되거나, 지금의 권신들한테 머리를 땅에 대고 아첨을 하거나 하여야 할 것이어늘, 그렇지 못한 죄밖에는 아무 죄도 없었다. 그 죄 때문에 지금 자기의 위에 임한 잔―그것은 너무도 과한 잔이었다. 억지로 씌우는 잔인지라, 피할 길도 없다. 이 잔은 너무도 잔혹한 잔이었다. 송구히 설렁거리는 가슴을 부둥켜 안고, 하전은 가마를 몰아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무 영문을 모르는 자기를 맞는 가인들이며 가족들을 손짓으로 물리치고, 하전은 하인을 시켜서 관복을 내다가 갈아 입고 급급히 그의 그림자를 가묘(家廟) 안에 감추었다. 선조 대왕의 아버님 덕흥 대원군과 영전에 가문의 위급을 봉고할 사손(嗣孫)의 지위로서― 『이전에 임금이 될 뻔하고 못된 그 벌충을 하기 위하여 이 하전은 부량한 장사들을 모아 역모를 의논하였다. 도당들은 모두 잡았다. 하전은 집으로 돌아가서 어명을 기다린다.』 사건은 이렇게 만들게 되었다. 이 이 하전을 두고 권신들 가운데서는 하전의 처치에 대하여 의논이 분분하였다. 하전의 친구들을 금부로 잡아다가 때리고 두들기고 별별 악독한 고문을 다 하여, 소위 토사라 하는 것을 만들어 내었다. 『역모를 하였소이다. 이 하전을 추대하기로 하였읍니다. 용산서 거사의 의논을 하다가 잡혔읍니다.』 이만한 토사를 만들어 내기는 하였다. 그러나 그 처형에 있어서 원배를 보내자, 사약(賜藥)을 하자, 멸족(滅族)을 하자, 여러 가지의 의논이 났다. 이제 왕통 승계자가 작정되기까지의 기간을 이 종친 중의 위물(偉物)인 하전을 경이원지하여 먼 곳에 정배를 보내자는 의논이 가장 세력이 있었다. 자기네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이 하전에게 역모의 죄명은 씌웠으나나, 뻔히 죄 없는 줄 아는 하전을 극형에까지 처하기는 그들도 좀 어려웠던 것이었다. 그러나 여기 대하여 김 병필이 극력으로 반대하였다. 화근을 없이하는 기회에 철저히 없이할 것이지, 그런 뜨뜻미지근한 방책은 쓸 것이 아니라고 맹렬히 반대하였다. 이리하여 의논이 분분한 뒤에, 드디어 두 가지의 의견의 가운데를 취하여 역적 이 하전에게 사약을 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임금의 재단을 구하러 영의정 하옥 김 좌근이 배알하였다. 관복을 갖추고 황황히 입궐 배알한 하옥이, 『덕흥 대원군의 사손 도정 이 하전이 역모를 했사옵니다.』 이렇게 계달할 때에, 상감은 안석에 몸을 의지하고 몽롱히 하옥을 건너다 볼 따름이었다. 재위 십 이 년 간 아직 한 가지도 새 일을 못 기억하는 상감은, 덕흥 대원군이 누구이며 이 하전이 누구며 역모가 무엇인지 똑똑히 생각나지 않는 모양이었다. 『용산서 수상한 장정 몇 명이 무슨 밀의를 하옵는 것을 금부에 잡아다가 국문을 했더니, 의외에도 역모를 하던 것이 탄로되옵고 수괴는 이 하전이옵니다.』 상감은 비로소 이 하전이라는 인물이 못된 일을 하다가 잡힌 것을 이해한 모양이었다. 『흥, 그 놈 잡아다가 매를 쳐야겠소그려? 곧 잡아 오도록 하시오.』 자리가 불편한 듯이 연하여 비비적거리며 왕은 이렇게 하교하였다. 『그래서 신들이 의논하온 결과, 이 하전이 아무리 역천의 죄를 지었삽기로, 덕흥 대원군의 자손이매 선성(先聖)의 공을 보아, 멸족까지는 과심하옵고 사약을 하옵는 것이 지당하올까 하옵니다.』 『그렇지! 옳은 일이외다. 매를 칠 수가 있소? 사약―약을 주면 그것을 먹고 죽겠다. 하하하하! 그 약이 몹시 쓰오?』 『역적 이 하전도 전하의 관대한 처분에 감읍할 것이옵니다.』 『감읍하여야지요. 대감, 이 하준이―하전이?―를 보시거든 감읍하라고 그러서요.』 『황공하옵니다. 전하 만수무강하옵소서.』 ―이리하여 봉명 승지는 그 하나는 약원(藥院)으로 약을 짓기를 명하러, 또 하나는 금부 도사에게로 하전의 최후를 감시하기를 명하러 갔다. 좀 뒤에 금부 도사와 의관은 구슬픈 사명을 띠고 하관들을 거느리고 도정의 댁으로 갔다. 『―더럽히지 않았읍니다. 아직 더럽힌 일이 없읍니다. 가문의 명예, 소손(小孫) 저의 대에서는 조금도 더럽힌 일이 없읍니다. 지금 이것을 이대로 소손의 사자(嗣子)에게 물려 주옵고, 소손은 대대의 조선(祖先)이 계신 나라로 가고자 하옵니다.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가묘에 마지막 봉고를 하는 하전― 사모 관복 품대, 도정(都正)의 정장(正裝)으로서 하전은 최후의 봉고를 하였다. 중종(中宗) 때부터 군가(軍家)를 갈라져서 덕흥 대원군의 대에서 선조 대왕을 왕실로 바칠 뿐, 명예 있는 종친의 일가로 전면히 내려온 대대의 위패 앞에 꿇어 앉은 하전의 눈 좌우에는 눈물이 흘렀다. 사당에서 정침으로 돌아온 때는 하전의 마음은 얼마만큼 가라앉았다. 그가 청지기에게 대궐서 봉명 승지가 오거나 금부도사가 오면 여니와, 그 밖에는 집안 사람이라도 방에 들이지 말라고 엄명한 뒤에 사후의 처리에 착수하였다. 유훈을 썼다. 유언을 썼다. 서류를 전부 정리하였다. 사후를 위한 정리가 죄 끝난 뒤에 하전은 비로소 내실로 들어갔다. 예복을 갖춘 채로 내실로 들어오는 하전을 의아한 눈으로 부인이 우러러 볼 때에, 하전은 아랫목으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부인!』 『네?』 『조선 봉사, 후손 양육―어려운 일이외다. 잘 맡으시오.』 『네?』 부인은 영문을 알지 못하였다. 더욱 의아하여 쳐다볼 뿐이었다. 『역모에 몰렸소이다.』 청천의 벽력이었다. 종친, 종친 가운데도 꿋꿋하게 태어난 이의 가족은 언제든 조마조마하여 이런 일이 오지나 않을까 하고 조심은 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렇듯 급격히 이를 줄은 꿈도 안 꾸었던 부인은, 이 청천의 벽력 같은 한 마디에 잠시도 입만 딱 벌리고 아무 말도 못하였다. 그러나 겨우 이 무서운 비극이 이해될 때에, 와락 달려들면서 통곡을 시작하였다. 『아이고 나으리! 이 일이 웬일이서요?』 그러나 통곡하는 부인을 도정은 고즈너기 밀었다. 『벌써 십 이 년 전에 당했을 일이외다. 십 이 년 간을 더 살았으면 넉넉지 않소?』 왕의 물망에 올랐던 사람은 죽어야 하는 것이다. 십 이 년 전 헌종 승하했을 때에 왕의 물망에 올랐던 도정은 그 때 왕이 못 된 이상에는 마땅히 죽었어야 할 것이었다. 오늘날까지 산 것은 횡수였다. 부인의 통곡에 대하여 하전은 이렇게 고요히 위로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망극한 일에 부인이 정신을 못 차리고 그냥 통곡할 때에 하전은 몸을 피하여 일어섰다. 『뒷일은 맡으시오. 피할 수 없는 길이외다. 금부도사가 오기까지 나는 산 송장이오, 유언 유훈은 정침 문갑 서랍에 들어 있소.』 하고는 듯 몸을 빼어서 사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고요히 아랫목에 앉았다. 밖에서는 나비―혹은 풍뎅이인지가 한 마리 방 안으로 날아 들어 오려는 문창을 뚱뚱 두드리고 있었다. 때때로 날아서 저편까지 갔다가는 다시 문창으로 돌아와서 창을 두드리고 하였다. ―무얼 하러 이 방에 들어오려느냐?― 하전은 고요한 마음으로 나비―풍뎅이인지―의 동향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죽음을 앞에 한 사람의 낭패는 보이지 않았다. 이튿날― 「죽음」이라 하는 상서롭지 못한 사명을 띠고 금부도사의 일행이 도정 댁에 이르렀을 때는 하전은 금부도사의 일행을 맞을 준비가 다 되어 있는 때였다. 목숨을 뺏을 독약이 한시 바삐 온 몸에 퍼지게 하기 위하여 방에는 불을 처때어서, 웃목까지 발을 들여 놓기가 힘들도록 뜨거웠다. 아랫목 두터이 깐 보료는, 속에서 타는 내까지 났다. 그 위에 이 하전은 도정의 정복을 갖추고 단정히 앉아 있었다. 양을 달일 숯불도 마루에 준비되어 있었다. 청지기의 인도로 죽음의 사자의 일행이 들어오는 것도 하전은 눈 까딱하지 않고 고요히 맞았다. 문 밖에서 부글부글 약 끓는 소리를 들으면서, 바야흐로 죽음의 길을 떠나려는 하전과, 그 죽음을 감시할 금부도사와, 죽음을 판단할 의관은 말 없이 마주 앉아 있었다. 방이 너무도 덥기 때문에 그들의 이마에서는 구슬같은 땀만 뚝뚝 떨어졌다. 드디어 약은 다 졸았다. 다 존 약을 앞에 받아 놓은 뒤에야 하전은 비로소 금부도사에게 한 마디 물어 보았다. 『내 친구들은 다 어떻게 되었소?』 금부도사는 대답하지 않았다. 대답할 권한이 없는 것이다. 『조금만 지나면 알 일이지만 궁금해서 물었소. 아마 새남터로 갔겠지요?』 거기 대해서도 금부도사는 침묵으로 응하였다. 하전은 질문을 중지하였다. 그리고 아직 김이 무럭무럭 오르는 약 그릇을 한 번 굽어 본 뒤에, 몸을 고즈너기 일으켜서 북향 사배하였다. 북을 향하여 절한 뒤에 도로 몸을 제자리에 바로하고, 약이 뜨거운지 어떤지를 새끼손가락을 넣어 둘러서 짐작을 본 뒤에, 고요히 약 그릇을 양손으로 받쳐 들었다. 독을 푼 그릇을 쳐들 때에도 하전은 손도 떨지 않았다. 이미 피할 수 없는 길인 줄 각오한 이상에는, 깨끗이 자기 위에 임한 괴로운 잔을 받기로 결심이 되었기 때문이다. 관복을 단정히 하고 엄숙한 태도로 약을 든 하전은 눈을 고요히 감고 입을 그릇에 갖다가 대었다. 꿀꺼덕 꿀꺼덕 꿀꺼덕! 세 번 소리를 내어서 약을 들이켰다. 그리고 그릇을 도로 고요히 놓은 뒤에 도사에게, 『복명하오.』 침착한 소리로 말한 뒤에 자기의 몸이 어지러이 넘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장침과 사방침을 좌우편 옆으로 끌어다 놓았다. 이리하여 하전은 고요히 다시 돌아오지 못할 길을 떠났다. 그와 역모를 같이 하였다는 죄목으로 금부에 잡힌 친구들은 그 전날 벌써 가지각색의 악형을 다 받고, 서소문 밖에서 참형을 당하였다. 성종(成宗)의 비 한시(韓氏)는 불행히 성종이 즉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하세하였다. 후궁으로 있던 윤씨(尹氏)의 몸에서 왕자가 탄생하였으므로, 성종은 윤씨를 왕비로 책봉하였다. 윤씨의 몸에서 난 왕자가 후일의 연산군(燕山君)이었다. 윤씨는 시기심이 많고 버릇이 없는 사람으로서, 왕도 더 볼 수가 없어서 드디어 윤씨를 폐하고 사사(賜死)를 하려고, 그 의논 때문에 신하들을 전정(殿廷)으로 불렀다. 그 때의 재상 허 종(許琮)은 왕의 부름을 받고 입궐하던 도중에, 시간도 좀 이르고 하므로 자기의 누님 댁에 들렀다. 그리고 누님에게 지금 입궐하는 까닭을 말하였다. 그러매 누님은 허 종의 말을 다 듣고 생각한 뒤에 허 종에게 향하여 한 가지의 비유로서 말하였다. ―어떤 집의 하인이 주인의 명령으로 마님(주인의 마누라)을 죽였다. 하인은 주인의 영을 충실히 복종한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서 주인의 아들(주인의 아들이면 또한 마님의 아들이다)을 섬기게 될 때에도 그 하인은 새 주인에게 총애를 받을까? 이 누님의 현명한 비유에 허 종은 깨닫는 바 있었다. 그래서 누님 집에서 나와서, 입궐 도중 돌다리를 건널 때에 부러 낙마(落馬)하여 부상을 하고, 그것을 핑계삼아 입궐하지 않았다. 따라서 윤씨 폐비의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성종이 승하하고 연산군이 위에 오른 뒤에, 연산군은 어머님 윤씨의 원수를 갚기 위하여, 그 때 그 회의에 열석하였던 재신을 전부 살육할 때에, 허 종은 그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덕으로 화를 면하였다. 사직골에 있는 종침교(琮沈橋)가 즉 허 종이 부러 낙마한 다리다. 왕실의 후사에 관한 의논에는 누구든 용훼하기를 꺼리지 않을 수가 없는 일이다. 만약 용훼하여 자기의 의견이 성공되는 날이면 이어니와, 실패에 돌아가는 날에는 그의 몸에는 반드시 좋지 못한 일이 이를 것이었다. 허 종의 사건은 한 기묘한 예에 지나지 못한다. 영사를 뒤적이자면 종친의 어떤 사람과 가까이 지낸 사람은 지극한 영화를 보든가 지극한 참화를 보든가, 극단에서 극단에의 운명을 반드시 보았다. 이 하전이 역모로 몰려서 해를 본 뒤에도, 거기 대하여 비평을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모두 침묵을 지켰다. 정당한 승계자가 없는 상감인지라, 장래를 예측할 수가 없으매, 누구나 거기 대한 비판을 할 수가 없었다. 섣불리 비판하였다가 후일 어떤 일을 겪을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종친 가운데서는 한 마디의 비평도 없었다. 신하들 가운데서도 한 마디의 비평도 없었다. 모두들 그 사건에 대하여는 눈을 감아 버리고 말았다. 이런 사건에 대하여 비평이라는 것은 금물이었다. 비평을 피하기 위하여 모두들 그런 사건이 있는 것을 알지도 못하는 듯이 분주히 그 날의 저녁을 준비하고, 내일 아침의 조반감을 준비하였다. 모른 체하는 이상의 상책은 없기 때문이었다. 이리하여 이 하전의 역모 사건은 적지 않은 사람의 희생자를 내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마디의 비평도 듣지 못하고 무사 평온한 가운데 처결되었다. 그들의 근친들이 남몰래 통곡을 하고, 남몰래 억울하다고 가슴을 몇 번씩 두드릴 뿐이었다. 그 일을 결행한 권신들도 자기네들의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비평을 꺼리고 침묵을 지켰다. 그들도 많은 말을 하기가 싫었던 것이었다. 이리하여 표면은 한 번의 비평도 받지 않고 무사히 전 국면이 낙착되었다. 그러나 이 일 때문에 종친들의 가슴에 부어진 커다란 반향은 무시할 수가 없었다. 이 소식을 귓결에 듣고 종친의 한 사람인 흥선은 가슴이 서늘하여, 상세한 내막을 들을 용기도 없이 집으로 달려 돌아왔다. 무론 없지 못할 일이었다. 김문의 방자함을 짐작하고 종친들의 무력함을 짐작하는 흥선은, 스스로 가슴의 피가 끓는 것을 죽여 가면서, 한낱 바보로서의 행동을 계속하였다. 이 하전이 권문들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는 행동을 보고서, 흥선은 반드시 오늘날이 있을 줄을 짐작하였다. 그러나 급기 그 일을 당하고 보니, 흥은 가슴이 서늘하고 치가 떨려서, 거리에서 상세한 후보를 듣고 있을 수가 없다. 집으로 달려 돌아온 흥선은, 신발도 벗는 둥 마는 둥 점침으로 뛰어 들어갔다. 그리고 거기서도 안절부절 손을 비비며 서 있다가, 마치 무엇에 쫓기는 사람 모양으로 내실로 들어갔다. 의관도 그냥 한 채로, 마치 누구한테 쫓기듯 내실로 허둥지둥 들어오는 흥선의 모양에 부인이 놀라서 일어섰다. 『대감, 왜 이러세요?』 『도정이 역모에 몰렸소. 목릉 참봉 이 하전이가……』 역모― 종친에게 있어서는 이렇듯 놀라운 명사가 없었던 것이었다. 부인의 안색도 순간에 창백하게 되었다. 『이 일을 어쩝니까? 그래 누구누구가 걸렸읍니까?』 『자세히는 못 들었소. 윤 승지, 홍 참판 몇몇 사람이 들었다는 듯합니다.』 『그래……?』 우리는 그 축에 끼지 않았습니까 하는 뜻이었다. 『우리야 무사허지.』 아아, 이런 때에 무사하다고 장담을 할 보장을 얻기 위하여, 혀를 깨물고 피눈물을 쏟은 적이 몇십 몇백 번이나 되나? 상갓집 개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그래도 얼굴에 개가죽을 씌우고 그냥 기신기신 권문들을 찾아 다닌 것은, 이런 때의 방비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하옇든 이 일을 어쩝니까? 그럼 도정 잭은 멸족이겠구료?』 『아직 모르겠소.』 『아이구! 가슴이 서늘해.』 『요 다음은……』 흥선은 여기서 기다랗게 한숨을 쉬며 말을 이었다. 『뉘 차롈까?』 『맙시사, 하느님! 너무도 심하시외다.』 생후 사십 년―부인이 흥선을 안 지 이십 유여 년, 오늘같이 낭패한 흥선을 부인은 일찍이 본 일이 없었다. 겁에 뛴 커다란 눈을 좌우로 두르며 앉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이러한 창망한 경우에서 흥선은 문득 자기의 둘째아들을 생각하였다. 『이 애, 작은애는 어디 갔소?』 『저 방에서 글 읽나 보이다.』 흥선은 소리를 높여서 소년을 불렀다. 그리고 아버지의 부름에 응하여 온 소년에게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다. 『글을 읽고 있었읍니다.』 『무슨 글이냐?』 『「좌씨전(左氏傳」이올씨다.』 『내버려라! 나가 놀아라! 건넛집 행랑애들과 돈치나 해라. 글은―글은……』 아아 무엇보다도 목숨을 보전해야 할 것이다. 글? 「좌씨전」? 위험하기 짝이 없는 일을 사랑하는 아들에게 시키고 싶지 않았다. 『가슴이 떨립니다.』 『에익! 고약한! 천도도 너무도……』 흥선은 말을 끊었다. 너무도 억하기 때문에 목이 메려 하였다. 그것을 부인에게 속이기 위하여 흥선은 두어 번 헛기침을 하였다. 그런 뒤에 이 너무도 기막히는 일에 가슴이 답답한 듯이 주먹을 들어서 자기의 가슴을 쿵쿵 두드렸다. 부인은 창백한 얼굴로 흥선을 바라볼 따름이었다. 소위 공모자들은 서소문 밖에서 참하였다. 이 하전에게는 사약을 하였다. 이러한 「이 하전 사건」의 후보(後報)를 가지고 흥선을 찾은 사람은 조 대비의 조카 조 성하였다. 이런 비상시에 종친 중의 한 사람을 찾는다는 것은, 그 일이 드러나서 후일 어떤 박해를 받을는지, 그것은 예측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성하는 흥선을 찾았다. 위험을 무릅쓰고 찾은 것이었다. 이 때는 흥선은 한때의 흥분을 다 삭이고 그의 평온을 회복한 뒤였다. 『종친 중의 인물이 또 하나 없어졌네.』 성하가 가져온 후보를 듣고 한참 뒤에 흥선이 한 말이 이것이었다. 그리고 잠시 더 있다가 그 말을 보태어서 토하는 서이 말하였다. 『마지막 인물―인제는 종반에는 인물은 없다. 김씨의 세상이다. 안심하고 잘들 놀아라.』 『?』 성하는 힐끗 흥선을 쳐다보았다. 이젠 종친에는 인물이 없다. 마음대로 놀아라 하는 흥선의 말이 성하에게는, 『종반에 너희가 모르는 「인물」이 여기 또 하나 있다.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하는 것과 같이 들렸으므로― 성하는 흥선을 찾았다. 『대감!』 『?』 『그분의 원죄를 울릴 북은 없겠읍니까?』 『없겠지! 올리려면 채가 부러지겠지.』 『그 분의 원사를 조상할 술은 없겠읍니까?』 『없겠지! 헛죽음이겠지!』 『대감!』 『왜?』 『하나 여쭈어 보겠읍니다. 만약 종친 중에 김문에서 알지 못하는 「인물」이 있으면, 이번의 불상사를 다행으로 여기겠습니까, 불행으로 여기겠습니까?』 무슨 깊은 뜻을 머금은 듯한 성하의 질문에, 흥선은 낭패한 표정으로 대하였다. 성하가 자기의 말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만약 다른 「인물」이 있다손 치면, 이번의 불상사는 그분에게는 도리어 경쟁자 하나이 없어져서, 장래 목적을 달하기에 좀더 가능성이 많아지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니깐 그런 분이 있다 하면 이번의 불상사가 그 이에게는 도리어 복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흥선은 알아 듣지 못하겠다는 듯이 머리를 기울였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그가 성하의 말에 분명히 낭패하였음을 나타내었다. 성하의 말이 분명히 그의 마음을 찌른 것이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를 못하겠네.』 『대감? 이번의 불상사가 대감께 있어서는 도리어 전화위복의 격이 아닙니까? 장래의 기약에 한층 더 가능성이 많아지지를 않았습니까?』 그러나 흥선은 알아 듣지 못하겠다는 듯이 머리를 기울이며 담뱃대를 끌어당겼다. 그리고 담배를 담으며 성하에게, 『아까운 인물―마지막 인물이 없어졌다. 인제는 종친 중에는 천치나 부랑자나 헌놈밖에는 남지를 않았다. 쓸 인물은 하나씩 하나씩 다 없어지고…… 여보게 성하, 나도 인물 못나기가 되려 다행일세 그려! 잘났더면 견디어 배기질 못할걸. 자네는 조문(趙門)에 태어나길 잘했지. 자네가 이문(李門)에 태어났더면 이번은 자네 차례일세. 다행이야.』 한 뒤에 싱겁게 껄껄 웃었다. 그리고, 『잘났다 못났다 말이나 말게, 잘나기 못나기는 보기 탓이지.』 잡가 한 마디를 코로 흥얼거리면서 담배를 붙여 물었다. 성하는 멍하니 흥선을 우러러볼 따름이었다. {{꼬리말 |이전 = [[../제10장|제10장]] |다음 = [[../제12장|제12장]] }} ju54f100ol8a0c5qya2o3cfnl72zlp3 운현궁의 봄/제15장 0 30163 454992 124492 2026-07-03T01:33:12Z Gildong7 6358 454992 wikitext text/x-wiki __NOTOC__ {{머리말 |제목 = [[../]] |지은이 = [[저자:김동인|김동인]] |부제 = 제15장 |이전 = [[../제14장|제14장]] |다음 = [[../제16장|제16장]] |설명 = }} == 十五 == 옥색 무문 갑사 창의(氅衣) 정자관― 이런 편의(便衣)로서 김 병기는 자기 침방에서 안석에 기대어 앉아 있다. 그 창 밖 툇마루에 세간 청지기가 치부책을 들고 꿇어 앉아 있다. 금은으로 장식한 부산 연죽(煙竹)에서 피오 오르는 향그러운 삼등초(三登草)의 연기에 상쾌한 듯이 한 번 기다랗게 숨을 내어 쉬고 병기는 말하였다. 『××부사에게서는?』 청지기는 치부책을 뒤적이었다. 『정월 열 나흗날 삼천 냥, 삼월 스무 이튿날 천 냥이올씨다.』 『○○현령에게서는?』 청지기는 벌걱벌걱 책장을 뒤졌다. 『정월 여드렛날 이천 냥이올씨다.』 『△△군수에게서는?』 『이월 열 사흗날 천 냥뿐이올씨다.』 약채전(藥債錢―각 고을 수령에게서 권문에 보내는 공물)을 조사하라는 것이었다. 단 천 냥이라는 데 병기는 한순간 눈살을 찌푸렸다. 『□□군수에게서는?』 청지기는 책장을 이편으로 뒤적이고 저편으로 뒤적이고 한참을 뒤졌다. 한참을 뒤적일 동안 병기는 참을성 좋게 말 없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은 온 게 없는가 봅니다.』 병기는 숨을 내어 쉬며 눈을 천천히 한 번 감았다가 떴다. 병기 자기의 손을 통하여 각 곳에 나간 수령들을 차례로 꼽는 것이었다. 『○○군수에게서는?』 『산삼 열 근과―그……』 청지기는 말을 주저하였다. 병기는 재쳐 물었다. 『그……?』 『그……』 『응!』 생각났다. 산삼 열 근과 몸 심부름이라도 시키시라는 명목으로 아리따운 처녀 한 명을 구해 보낸 것이었다. 『산삼 열 근과 돈 삼만 냥이지, ○○군수에게서는?』 『……』 『?』 『이만 냥을 추송한다 하옵니다.』 병기는 눈을 번쩍 떴다. 『외상이냐?』 『……』 『썩 물러가거라!』 청지기는 자기가 무슨 큰 죄라도 지은 듯이 코를 마루에 비볐다. 『이 놈! 외상이 무냐? 썩 직전을 가져오너라.』 청지기는 또 한 번 코를 마루에 비볐다. 어디 군수 어디 현령―병기가 주선하여 내보낸 수령들의 점검이 다 끝났다. 병기는 재떨이에 담배를 떨면서 말하였다. 『금년 정월부터 지금까지에 천 냥 미만을 가져온 사람들은 모두 따로이 적어 두어라.』 『네!』 『외상도 미봉 편이다. 응, 그리고 만 냥 이상 가져온 사람도 또 따로 적고…… 그 군수(산삼 열 근과 계집을 바친)는 만 냥 이상 편이다.』 『네!』 『또 그―××현령은 미봉이지만 특별히 눈감는다.』 특별이라는 것은 또한 그럴 만한 사정이 있는 것이었다. 그것은 병기와 그 당자―혹은 당자의 여권(女眷)의 사이에 남이 헤아리지 못할 비밀이 있기 때문이다. 『물러가거라.』 상전에게 하고 물러가는 청지기를 힐끗 보면서, 병기는 비로소 이편으로 향하여 돌아앉았다. 『영감 미안하외다.』 『아니올씨다. 시생이 황공하옵니다.』 거기는 병기의 주선으로 어떤 고을의 수령으로 나가게된 한 중로(中老)가, 부임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병기에게 하직을 하러 와 있었다. 그 사이의 보는 앞에서 병기는 약채전의 조사를 한 것이다. 장래 수령 영감은 눈이 부신 듯이 병기를 우러러보았다. 『영감! 무엇보다도 백성을 사랑하실 줄을 알아야 하오. 수령이 되어서 백성을 모르면 그 직책을 다할 수 없는 것이오.』 『지당한 말씀이올씨다.』 파격(破格)의 예로서 영내(楹內)에 들어앉은 새 군수는 황공한 듯이 허리를 굽혔다. 『××는 산읍(山邑)이지만 산삼이며 돈피(?皮) 많이 나는 곳, 그 곳의 수령은 특별히 백성을 사랑할 줄을 알아야 하오.』 『지당한 말씀이올씨다.』 지당한 말이나 또한 그 뜻을 알아 듣기 힘든 말이었다. 산삼이며 돈피가 생산되니 백성을 사랑하여야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지 알 수가 없었다. 『어떤 수령들은 재상가에게 약채전이나 공물이나를 많이 보내는 것으로 주장을 삼지만, 백성의 어른되는 자의 행해서는 안 되는 일이외다. 혹은 공물이 부족하면 인부(印符)를 도로 거두어서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일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물을 위주해서는 안 되오. 제 일도 제 이도 제 삼도 백성뿐을 위주하여야 하오.』 『지당한 말씀이올씨다.』 『그 지방에 부유(富裕)하고 점잖은 사람이 있거든, 그런 인재는 그냥 흙에 묻어 둘 수가 없으니깐, 나라에 상계를 해서 무슨 벼슬을 시키도록 노력하시오. 그다지 많은 황금이 아닐지라도 인재만 있으면 벼슬은 시킬 수가 있으니깐―』 『지당한 말씀이올씨다.』 삼십 미만의 평안 감사를 지낸 일이 있는 병기는, 백성을 긁어 먹는 온갖 방법을 다 경험한 사람이었다. 따라서 백성을 긁어 먹는 수령들을 또한 교묘히 코오치하고 벗길 줄을 아는 사람이었다. 『연전에 △△가 ××감사로 갔을 때에 이런 일이 있었소, ××은 부읍이라, 돈냥이나 가진 백성들이 많았는데, 그 사람들을 모두 다 상계해서 벼슬을 시킬 수는 없으니깐, 얼마만치는 벼슬을 시키고 나머지는 한 사람 한 사람씩 불러써, 그대의 행실이 갸륵하니 나라에 상계를 해서 벼슬을 시키겠노라고 즉 「말 벼」을 주었소. 그러면 그 사람들은 감사에게 대해서 그 상보를 그만두어 달라고 간청을 하지 않겠소? 그 사람들이 처지로 말하면 벼슬을 받자면 오만 냥 이상은 바쳐야 하겠고, 그 벼슬을 삭여 버리려면 감사께 이삼만 냥만 바쳐도 면할 수가 있으니까, 감사께 몇만 냥씩 바치고 벼슬을 구만둡니다 그려. 시속말로 말하자면 벼슬 환퇴금이지. 하하하하! 시골 수령살이를 다니자면 별별 일을 다 겪는 법이외다.』 이 때에 청지기가 왔다. 『대감마님, 김천(金泉) 사는 최 장의라는 선비가 왔읍니다.』 병기는 눈을 들어서 청지기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뒷말을 채근하는 뜻이었다. 『도령님 연(鳶)줄 값으로 이백 냥을 갖고 왔읍니다.』 『외사로 모셔라.』 청지기가 도로 나갔다. 병기는 다시 군수에게 향하였다. 『영감, 춘추가 금년에 얼마시오?』 『쓸데없는 나이만 많이 먹었읍니다. 계유생이올씨다.』 『음! 계유라, 마흔 아홉이시군. ××군수로 있을 때 만고 절색을 하나구해 보내 주었더니. 참 ××는 색향이야.』 이런 방면에 많은 경험을 가진 병기는 이 새 군수에게 대하여 차근차근 군수살이의 비결을 가르쳤다. 세 군수는 연하여 머리를 조으며 병기의 훈화를 들었다. 훈화를 다 듣고 일어나서 절하고 하직을 고할 때에, 병기는 청지기를 불러서 외사에서 기다리고 있는 김천 선비 최 장의를 불러들였다. 병기는 사람 응대를 대개 침방에서 하였다. 두 손을 앞으로 읍하고 황공한 듯이 들어오면서 영외(楹外)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은, 나이는 한 사십쯤 났을 비교적 초라한 옷을 입은 인물이었다. 청지기의 말로는 도령님께 연줄 값 이백 냥을 가져왔다 하나, 이십 냥도 손에 쥐어 보지도 못했을 인물 같았다. 『자네가 최 장의인가?』 병기는 고즈너기 물었다. 이 물음에 그 사람은 몹시 낭패한 모양이었다. 어릿어릿 미처 대답을 못하였다. 『네, 아니―저 소인……』 『김천 사는 최 장의 아닌가?』 『소인은―저, 남, 남산동 살으와요. 성명 삼자는……』 병기는 채 듣지 않았다. 그리고 소리를 높여 하인을 불렀다. 『이리 오너라.』 그리고 등대한 청지기에게 향하여 잠시 꾸짖는 눈을 붓고 있다가 물었다. 『이 사람이 김천 최 장의냐?』 청지기도 낭패한 모양이었다. 낭패하여 어릿거리는 청지기에게 향하여 연거푸 병기의 호령이 내렸다. 『눈이 눈이 아니고 티눈이기로서니 사람을 바꾼단 말이냐? 썩썩 내몰아라.』 남산동 산다는 모는 청지기에게 뒷덜미를 잡혀서 나갔다. 그러나 뜰에 내려서서는 하인과 무슨 승강을 하는 모양이었다. 듣노라니깐 돈 넉 냥이 어떻고 닷 냥이 어떻고 승강을 하고 있다. 잠시 듣고 있을 동안, 병기의 눈살은 차차 찌푸려졌다. 하인과 남산동인과의 승강은 다른 것이 아니었다. 남산동인은 대감께 뵈려고 그것을 주선하여 달라고 하인에게 돈 닷 냥을 찔러 주었던 모양이었다. 그 덕으로 대감은 김천 최 장의를 부르는데, 하인이 남산동인을 들여보냈던 것이다. 그러나 들어는 왔지만 한 마디도 아뢰어 보지 못하고 도로 쫓겨 나가는 남산동인은, 하인에게 아까 주었던 닷 냥을 도로 내라는 것이었다. 닷 냥을 도로 내라거니 안 주겠다거니 뜰에서는 그것으로 승강이가 났다. 병기가 소리를 높여서 세간 청지기를 불렀다. 『에서 무에 요란스러우냐?』 『잘 알 수 없읍니다.』 『알 수 없어? 대체 누구냐?』 『……』 『누구야?』 두 번째의 힐문에 세간 청지기는 드디어 지금 뜰에서 남산동인과 승강을 하고 있는 청지기의 이름을 대감께 아뢰었다. 동료의 한 일―그리고 또(규모의 크고 작은 구별은 있다 하나) 상전 대감도 만날 하는 일과 꼭 같은 일을 한 동료에 대하여 감싸 주고 싶은 생각은 있었으나, 병기의 두 번째의 힐문에는 대답지 않을 수가 없었다. 병기의 가법에, 같은 말을 주인이 세 번째 묻게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이었다. 이번에 두 번까지는 질문을 하였지만, 거기 역시 대답하지 않아서 세 번째 질문하게 되는 날에는, 그 벌은 자기에게까지 이를 줄을 아는 세간 청지기는, 두 번째의 힐문에는 솔직하게 지금 뜰에서 승강이하고 있는 청지기의 이름을 알리었다. 병기는 잠시 노여운 눈으로 세간 청지기를 굽어 보았다. 그리고 한 마디씩 끊어서 분한 어조로써 엄명하였다. 『××놈은 광에 가두고 남산동 모는 곤장을 쳐서 내쫓으렷다. 조금이라도 사가 있어서는 안 된다. 고약한 놈들!』 하인은 허리를 굽힌 채 이마 너머로 주인을 힐끗 보았다. 한 번 입 밖에 꺼낸 말은 절대로 번복하는 일이 없는 병기인지라, 힐끗 본 뒤에는 공손히 허리를 굽혔다. 그리고 물러갔다. 이 명령이 시행되느라고 뜰에서는 두선거리는 소리를 병기는 역한 듯이 눈살을 잔뜩 찌푸리고 듣고 있었다. 김천 최 장의가 병기를 만나게 된 것은 저녁때가 거의 되어서였다. 돈냥이나 있는 듯한 최 장의는 병기의 아들을 위하여 연줄 값으로 이백 냥을 내고, 청지기에게 또한 심부름 값으로 쉰 냥을 내고, 그 쉰 냥의 덕으로 여러 번 대감을 재촉하였지만 대감은 좀체 만나 주지 않았다. 남산동 모를 내쫓은 뒤에는 내실로 들어가서 한 시각이나 있다가, 다시 정침으로 나와서도 좀체 최 장의를 만나 주지 않았다. 점심을 먹는다, 점심 뒤에는 잠시 낮잠을 잔다, 낮잠에서 깨서는 어제 읽던 소설의 계속을 한참 읽는다 하여 저녁때가 되어서야 최 장의를 불러들인 것이었다. 최 장의는 나이는 거의 병기와 연갑이었다. 영외에서 인사를 드리는 최를 병기는 거만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자네가 김천 사는 최 장의인가?』 『네, 그렇습니다.』 『거기 앉게.』 병기는 담뱃대로 최의 앉을 자리를 지적하였다. 『선향이 어딘가?』 『△△올씨다.』 『김천읍내 사는가?』 『네!』 『성주는 누구더라?』 최 장의는 성주의 이름을 말하였다. 『응, 정사는 어떤고?』 『선정이올씨다.』 『그래서 나를 찾은 연고는 무엇인고?』 『네, 다름이 아니오라, 소인은 남성사의 장의(掌議)이옵는데, 이번 남성묘에 충문공(忠文公―金祖淳) 어른의 위패를 모시고 선액(宣額)을 받잡고자 대감께 그 소장을―좀……』 병기는 눈을 천천히 굴려서 선비를 바라보았다. 그 소장은 하려면 예조를 통하여 대궐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그것을 자기에게로 떠들고 온 그 까닭을 얼굴의 표정으로 써 보고자 함이었다. 충문공 김 조순은 병기의 양할아버지다. 이러한 연줄로 자기에게 부탁함인가? 다른 데로 가져가면 당연히 거대한 황금을 바치고야 성공할 일을, 사손(嗣孫)에게 부탁하여 공짜로 하여 보려는 심정으로 자기에게 가지고 온 것인가? 혹은 자기는 이 나라의 세도인지라, 자기라야 그 일이 성공될 줄 알고 다른 곳을 젖혀 놓고 자기를 찾아 온 것인가? 김천에서 남성사라는 서원이 있다는 말을 병기는 일찍 들은 일이 없다. 그런즉 남성사라는 것은 그다지 유명하지 못한 서원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 미약한 서원에 충문공(순조비 김씨의 아버지요, 지금 권문 김씨의 조상인)을 모시고, 충문공의 위패의 힘으로써 세력을 펴 보려는 계획인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공자를 모시기보다도, 명나라 어떤 천자를 모시기보다도, 권문 김씨의 조상을 모시는 편이 더욱 세 쓰기에 첩경인 것은 거듭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그 충문공의 위패를 모심에 있어서 다른 곳을 찾지 않고 그의 자손되는 병기 자신을 찾은 까닭을 병기는 알아보려고 최의 얼굴을 한참 들여다보았다. 한참 들여다보다가 병기는 퉁기어 버렸다. 『그러면 자네는 길을 잘못 들었네. 나는 어떻다고 대답할 수가 없네.』 병기는 담배 서랍에서 삼등 엽초(三登葉草)를 꺼내어 손으로 말면서 고요히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나 최 장의의 얼굴에는 낙심의 표정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만한 인사상의 거절은 미리부터 각오하고 왔던 모양이었다. 최 장의는 도포 자락을 좀더 헤치며 조금 나앉았다. 『대감, 길을 헛들은 줄은 소인도 모르는 바가 아니올씨다. 그렇지만 다른 데 청을 드리기보다는 그 어른의 사손되시는 대감께 드리는 편이 좋겠읍고, 더구나 만약 그 어른의 사손이 안 계시면여니와, 계실뿐더러 현관으로 계신 이상에야 어찌 다른 곳을 찾게 되겠습니까? 다른 곳을 찾는다 할지라도 순서로서 대감께서 그 곳을 손수 지시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병기는 담배를 대에 담았다. 그리고 부시쌈지를 얻으려고 허리춤을 만졌다. 그러매 최 장의가 영외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뛰어 들어와서, 어느 틈에 꺼내었는지 자기의 부싯돌로 쑥에 불을 일으켰다. 쑥에 붙였던 불은 유황 성냥으로 옮아 갔다. 그 불을 최장의는 양 손으로 읍하고 기다란 병기의 담뱃대 끝에 달린 대통에 대었다. 뻑 뻑, 힘있게 담배를 빨면서 병기는 눈을 굴려서 최장의의 얼굴을 유심히 보았다. 쥐와 같이 생긴 얼굴이었다. 노란 수염이 몇 올 코 아래의 턱에 났으며, 하관이 빠른 그의 얼굴은, 사람을 비웃는 듯한, 또는 간사한 듯한, 그렇지 않으면 아첨하는 듯한 미소가 흐르고 있었다. 고지식하지 않고, 꾀 고 간사하게 생긴 이 얼굴을 병기는 만족한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이제 진행되려는 일에 있어서는, 고지식한 인물이 제일 다루기 힘들고 어려움을 병기는 오랜 경험으로 잘 알았다. 향그러운 삼등초는 최 장의의 켜 든 성냥 아래서 피어 올랐다. 최 장의는 한 번 엄지손가락으로 담배의 뿌리를 눌러서 자리를 잡아 놓은 뒤에 다시 성냥에 불을 옮겨서 대었다. 눈치 덩어리였다. 병기는 만족하였다. 대감께 담배를 다 붙여 올린 뒤에, 최장의는 그냥 허리를 구부린 채, 뒷걸음쳐서 아까의 자리로 돌아갔다. 병기는 담배를 한 번 힘껏 빨아서, 그 연기로서 제 얼굴 전면을 감추면서 말하였다. 『최 장의!』 『네?』 『내가 그 어른의 사손이니깐 더욱 그런 일을 간섭하기 어렵지 않나? 밟을 길을 밟게. 내게는 귀찮게 굴지 말게.』 이런 말에 떨어질 최 장의가 아니었다. 또한 이런 말에 떨어질 사람이 아님을 알았기에 병기는 이런 말을 한 것이었다. 『처음 뵙고 너무 조릅니다마는 대감밖에는 이 일을 주장해 주실 분이 안 계십니다. 다른 길을 밟는다 해도 대감께서 지도해 주셔야 할 것이옵고, 그만둔다 할지라도 대감의 지시만 받을 것이옵고……소인은 모릅니다, 대감께 매달려 조르고 억지쓸 따름이올씨다.』 『허! 이 사람, 감질 났네그려. 그럼 내 편지……』 『아니올씨다. 소인은 대감밖에는 모릅니다. 죽여도 대감께서 죽이시고, 살려도 대감께서 살리셔야지 다른 데는 모릅니다. 대감께서 응낙하시기까지는 소인은 열흘이고 한 달이고 이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병기는 고소하였다. 웃으면 홍소(哄笑)―그렇지 않으면 근엄한 얼굴을 하고 있는 병기에게 있어서 고소라 하는 웃음은 보기 드문 일이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돈―금액에 대하여는 일체 말을 하지 않았다. 병기 측에서는 최 장의가 꺼내기를 기다렸다. 최 장의 측에서는 대감이 꺼내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금액이라는 문제를 가운데 놓고, 두 사람의 이야기는 그 주위만 뱅뱅 돌았다. 이런 흥정에 있어서 최 장의는 상당한 수완을 가진 인물인 모양이었다. 천병만마지간을 다 다닌 병기도 그 수완을 넉넉하다 보았다. 그것은 구렁이와 여우와의 승강이였다. 흥정은 한 시간이나 계속되었다. 동복이 들어와서 백통 촛대에 촛불을 켜 놓고 나가기까지 흥정은 결말이 나지 않았다. 드디어 최 장의가 이런 말을 꺼내게까지 되었다. 『대감, 대감 댁 도령님 지필가(紙筆價)로 남성사서 한 삼천 냥 드리겠읍니다.』 이 말에 담배만 뻐근뻐근 빨고 있던 병기가 번쩍 머리를 들었다. 그의 눈에는 노염이 타올랐답니다. 병기는 고요히 말하였다. 『여보게!』 『네?』 『아직 젊은 사람이니 용서해 주거니와, 다시는 그런 버릇 없는 말 다시는 입 밖에 내지 말게. 내 자식은 아직 조상을 팔아서 지필을 살이만치 궁하지 않았네.』 그리고 거기 대하여 최 장의가 놀라서 무슨 변명을 하렬 때에, 병기는 내리 누르듯이 말을 계속하였다. 『아무리 나이가 못 들었기로서니 선비의 처신에 그맛 지각도 없을 까닭은 없겠지. 썩 돌아가게. 오늘 밤으로 김천으로 내려가게. 에이! 고약한 사람 같으니……』 그리고는 담뱃대를 들고 일어서서 내실로 들어가 버렸다. 병기는 내실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오늘 밤은 내실에서 자겠노라는 뜻을 눈짓으로 부인에게 알게 한 뒤에, 천천히 다시 사랑으로 나왔다. 그것은 아까 병기가 최 장의를 버려 두고 내실로 들어갔던 때부터 약 한 시각쯤 뒤로서, 해시(亥時)가 거의 된 때였다. 병기는 나와서 세간 청지기를 불렀다. 대령한 청지기에게 향하여, 『김천 최가는 갔느냐?』 고 물었다. 『아직 외사에 있읍니다.』 『음, 고약한 사람 같으니……』 병기는 아직도 괘씸하다는 듯이 입맛을 쩍쩍 다시며 문갑 위에 놓여 있는 주판을 끌어당겼다. 그리고 양 두돈 오푼, 양 두돈 오 푼을 몇 번을 놓다가 그것을 멈추고, 천(千) 줄에다가 위에 한 알, 아래 두 알을 놓아서 칠천이라는 수효를 나타내어 가지고 물끄러미 주판을 굽어 보았다. 이 주판은 청지기도 넉넉히 볼 수 있도록 조금 밖쪽으로 젖혀 가지고― 그리고 잠시 가만 있다가, 청지기에게 도로 물러 가기를 명하고, 동복을 불러서 좌초롱에 불을 켜서 앞세우고 내실로 들어갔다. 병기가 내실로 들어간 뒤에 사랑 조용한 한 방에서는 김천 선비와 병기 댁 세간 청지기의 사이에 흥정이 시작되었다. 상의(商議)가 거듭되고 거듭되어 야반에 이르기까지 거듭된 결과 남성사이에서는 김 병기에서 구천 냥(만 냥이 아니면 안 될 것이로되, 청지기가 특별히 대감께 잘 알선하여 구천 냥에 떨구겠다고 장담하고)을 바치고, 남성사에는 충문공의 위패를 모시게 하도록 하여 주겠다는 약속이 성립되었다. 그 구전으로 청지기에게 남성사에서 삼백 냥을 뇌물하였다. 남성사에서는 병기 댁 청지기에게 구천 삼백 냥을 드렸다. 청지기가 맡은 치부책에는 남성사 앞으로 칠천 냥이 적히었다. 그로부터 며칠 뒤에 영의정 김 좌근의 상계로서 김천 남성사에 충문공의 위패를 모시는 사액(賜額)을 할 것이 윤허(允許)되었다. 그러나 그 윤허가 내리기 전에 벌써 남성사의 하인들은 각곳으로 헤어져서, 근린의 돈냥이나 있는 사람들을 모두 김천 읍으로 잡아다가 가두었다. 그리고 거기서는 또 다른 상의(商議)가 진행되고 있었다. 윤허가 내린 때쯤은 가난하고 가난하던 남성사는, 어느 덧 천 석에 가까운 제전이며 많은 산림을 소유하게 되었고, 여기저기 비싼 이자로써 빚을 줄 돈도 꽤 많이 생겼다. {{꼬리말 |이전 = [[../제14장|제14장]] |다음 = [[../제16장|제16장]] }} gerdxp90m80c7jd0189wgmuoj42av7n 페이지:용비어천가 권1-2.djvu/22 250 79255 454986 448680 2026-07-02T16:47:01Z Jhs8604 19515 4549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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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hreadstoarchive = 2 |minthreadsleft = 5 }}<!-- 사랑방 자동 보존을 위한 틀 --> {{/안내문}} == Help reading Hangul == Source:[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b/KYUDB-GK03282-00_%E5%AD%A4%E6%9D%BE%E5%B4%94%E5%85%AC%E9%81%BA%E7%A8%BF.pdf] page 29-30 남산ᄋᆡ시믄(?푸)시씨눈어이드므돗덧고졈 으도록흣ᄆᆡ다가홈?더러(?ᄂᆡ?니)른말리플이 야셩타마(?ᄂᆞᆫ)너을밋고ᄆᆡ노라홈(?의)ᄃᆡ담호 ᄃᆡ쥬인님내말듯소(?풋)슬시므거던씨을ᄇᆡ 요못ᄒᆞ실넌가ᄱᅳᆯ(?히?ᄒᆡ)김고수만ᄒᆞᆫᄱᅳᆯ을낸들 어이ᄒᆞ리 I'm not Korean, but I can basically read and fill in the Hangul to the best of my abilities. However, I can't fill in the remaining Hangul at all. I hope those who have a better grasp of the Korean language will help correct my mistakes and ambiguities. Of course, Old Hangul is used, so please know that you will need the right font to display the text correctly.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1:29 (KST) :남산ᄋᆡ 시믄 ᄑᆞ시 씨눈 어이 드므돗덧고 :졈으도록 흣ᄆᆡ다가 홈의더러 니른 말리 :플이야 셩타마ᄂᆞᆫ 너을 밋고 ᄆᆡ노라 :<br> :홈의 ᄃᆡ답호ᄃᆡ 쥬인님 내 말 듯소 :ᄑᆞᆺ슬 시므거던 씨을 ᄇᆡ요 못ᄒᆞ실넌가 :ᄲᅳᆯ히 깁고 수만ᄒᆞᆫ ᄺᅳᆯ을 낸들 어이 ᄒᆞ리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1:40 (KST) ::[[애대군가]]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2:40 (KST) :::@[[사용자:ZornsLemon|ZornsLemon]] I see. But why is it ᄺᅳᆯ but not ᄲᅳᆯ? I don't speak Korean by the way, so maybe there is something I don't know.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5:34 (KST) ::::根深蔓盛兮 First ᄲᅳᆯ히 means '뿌리'(root, 根). Second ᄺᅳᆯ을 means '풀+을'(grass or vine, 蔓). / My opinion.<br> ::::But it seems that someone read the second part as ᄯᅳᆯ (庭?). For example, confer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5213 애대군가].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5:51 (KST) :::::I see. Thank you!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00:40 (KST) :::::I asked because I am genuinely curious. Usually from what I know of the little Korean I've met (I read a lot of ancient Korean historical texts and upload them to Chinese Wikisource) the ㅅ jamo represents tensing of a consonant, so that ㅂ becomes ㅃ and ㄷ becomes ㄸ. I find it strange that there even exists something like ᄺ. How do you even tense ㅍ? Does it just become ㅂ, and ᄺ exists because in the oldest version of the world contained an ㅅ consonant sound followed by a very short and weak vowel that eventually disappeared and the remaining ㅅ consonant took on a tensing role?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15:10 (KST) ::::::I'm not an expert on these kinds of questions. So don't weigh too much on my opinion. Surely ㅅ合用竝書 was used for tensing generally. But some scholars assert that ㅅ was pronounced separately (but not after 18th century). I think that both arguments have their own merits. Anyway, we can find ᄺ in old literatures very very raely. So there might be another possibility... it might be a typo or a carving error.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16:04 (KST) == archive.today 도메인 ==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특수:CommunityConfiguration/BlockedDomain|해당 도메인을 차단]]하고자 합니다. [[특수:고유링크/402080|위키문헌:공유마당에 등록된 문서 목록]] 이외에는 사용된 곳이 전혀 없습니다. 디도스 공격 및 보존 자료의 임의 수정으로 더 이상 사용하기 곤란한 상태입니다. [[w:위키백과:archive.today 안내서]] 참고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2일 (목) 10:15 (KST) :{{찬성}} 위키문헌에서 딱히 볼 일이 없을 줄 알았더니 있긴 한 게 더 신기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2일 (목) 12:53 (KST) ::추가하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5월 23일 (토) 11:02 (KST) == [[행사:제헌 에디터톤|제헌 에디터톤]] 홍보 ==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이 된 것을 기념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대한민국 제헌 헌법의 제정 과정을 되돌아보는 [[행사:제헌 에디터톤|제헌 에디터톤]]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7월 18일에는 종로구의 제헌회관을 돌아보는 [[행사:제헌 에디터톤/오프라인 모임|오프라인 모임]]도 개최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6월 19일 (금) 13:30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Please leave your question at [[위키문헌:질문방]].--[[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6월 27일 (토) 22:58 (KST) == 일본 가라쓰에서 진행될 한일 교류협력 행사에 참여할 사용자를 모집합니다! == * [[:m:Wikimedia Korea/2026 Japan-Korea friendship event at Karatsu]]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와 위키미디어 일본 유저그룹에서는 2026 한-일 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봄에 진행되었던 한-일 교류 에디터톤에 이어, 한국과 일본의 지방 도시를 같이 탐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두 도시의 근교를 같이 탐험하는 시간을 가질 것 예정인데요, 부산의 위쪽에 위치한 울산과 후쿠오카 옆에 위치한 [[:w:가라쓰시|가라쓰시]]는 각 나라의 수도와의 거리보다 더 가깝게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우선 올 9월에는 한국인 사용자들이 일본 가라쓰로 찾아가 일본 위키미디언들과 탐험하고 같이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번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일본 가라쓰 교류행사에 참여할 위키미디어 행사에 참가할 위키백과 사용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7월 15일'''까지 받고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6년 7월 2일 (목) 15:28 (KST) kkrjqpvjwp15pestclk961tll0q7cti 위키문헌:질문방 4 95740 454974 454934 2026-07-02T15:19:35Z Blahhmosh 13019 /* What is this word? 2 */ 답변 454974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title = 질문방 | section = | previous = | next = | shortcut = 문:질문 | notes = 질문방은 위키문헌에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조언을 구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공간입니다. 위키문헌과 관련된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기존 질문의 논의에 참여하거나 [{{fullurl:위키문헌:질문방|action=edit&section=new}} 새 문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방과 별도로 [[문:카톡|카카오톡 채팅방]]이나 [[w:위키백과:디스코드 대화방|디스코드 대화방]]의 위키문헌 채널에서도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질문 이외의 일반적인 논의는 [[문:사랑방|사랑방]]을, [[문:관리자|관리자]]가 필요한 요청의 경우 [[문:관리자 게시판|관리자 게시판]]을 이용하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inputbox> type=comment hidden=yes break=no default=위키문헌:질문방 buttonlabel=새로운 질문 남기기 </inputbox> }} {{사용자:Revibot/Archive |archive = 위키문헌:질문방/보존%(counter)d |algo = old(90d) |counter = 1 |maxarchivesize = 100K |archiveheader = {{보존}} |minthreadstoarchive = 2 |minthreadsleft = 5 }}<!-- 자동 보존을 위한 틀 --> == 부분번역도 문서로 올릴 수 있나요? == 초안 문서의 ( [[초안:아나키스트 FAQ|https://ko.wikisource.org/wiki/%EC%B4%88%EC%95%88:%EC%95%84%EB%82%98%ED%82%A4%EC%8A%A4%ED%8A%B8_FAQ]] ) 일단 해당 프로젝트의 내용에 관심이 있어서 2챕터 정도 번역을 했는데요. 앞으로도 좀 더 몇 챕터 번역할 것 같기는 한데 이 프로젝트 전체 내용이 거의 백과사전에 가까울 정도로 많아서 다 번역한다는 건 불가능할 것 같고 부분 번역을 했는데 규정을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32 (KST) :일단 몇 챕터 더 번역할 것 같기는 합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6:47 (KST) ::일단 초안 관련 사항은 제안된 정책이기도 하고, 어느 정도 내용이 채워졌다면 100%가 아니더라도 {{틀|미완성}}을 붙인 후 일반 [[문:이름공간|이름공간]]으로 옮겨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25 (KST) :::그러면 일단 그렇게 하겠습니다. [[특수:기여/121.182.115.178|121.182.115.178]] ([[사토:121.182.115.178|토론]]) 2025년 3월 16일 (일) 17:37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색인:만보전서언해_권15.djvu|만보전서언해 권15]] 의 [[페이지:만보전서언해 권15.djvu/2|1쪽 (djvu 파일의 2쪽)]]을 편집하다가 유니코드에 없는 것 같은 한자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왕후'로 읽고, 王? 인데 ? 자리에 [http://yedict.com/zscontent.asp?uni=007333 링크]의 한자가 있습니다. 위 字海 자전 아래의 설명, 그리고 같은 구절이 수록되어 있는 중국어 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zh-hant/%E5%91%A8%E5%85%AC%E8%A7%A3%E5%A4%A2#%E5%AE%AE%E5%AE%A4%E5%B1%8B%E5%AE%87%E5%80%89%E5%BA%AB 항목]을 참고한다면 이 '王?(왕후)'는 오늘날 한자로 쓰면 王侯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지만, 유니코드에 있는 문자만으로 원문을 그대로 전사하는 것이 어려워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첫 기여를 해 보려 했는데 첫 기여도 쉽지 않네요. 도움말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이 문제가 해결된 후 저 외에 다른 분께서 해당 페이지를 편집하셔도 좋습니다. [[사용자:Hjkim0/연습장|여기]]에 draft 가 있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5:48 (KST) :이럴 때 해결책이 딱히 통일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저는 보통 {{틀|?}} 틀로 처리하고 넘어가는데, 그냥 뜻이 같은 한자나 비슷하게 생긴 한자로 대신 적는 분들도 있고요. 해당 한자의 이미지 파일이 공용에 있는 경우 (아마 없을 가능성이 높음, 직접 업로드하셔도 무관) 문자 위치에 이미지 파일을 넣어 버리는 해결책도 일단 가능은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07:22 (KST) ::유니코드 표준을 따르려면 [[w:한자 모양 설명 문자|한자 모양 설명 문자]]([[w:en: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Ideographic Description Characters]], IDS)를 이용하여 기재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에는 "⿰亻⿱亠夫"가 되겠네요. 아니면 기존 문자에서 뺀다는 의미로 "㇯𰥱目"로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예: [[중간노걸대언해/四十一]] [https://namu.wiki/w/%ED%95%9C%EC%9E%90%20%EB%AA%A8%EC%96%91%20%EC%84%A4%EB%AA%85%20%EB%AC%B8%EC%9E%90 나무위키]에 조금 더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18 (KST) ::고화질의 그림이 필요하시면 글리프위키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https://ko.glyphwiki.org/wiki/zihai-007333] zi.tools라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https://zi.tools/zi/⿰亻⿱亠夫] 참고로 중국어판에서는 [[:zh:模板:Unencoded Original|틀:Unencoded Original]]을 이용 중이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21 (KST) :::유사한 𫢑는 이미 등록이 되어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0:39 (KST) :::두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한자 모양 설명 문자를 이용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14일 (금) 19:01 (KST) == 맥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 표시 안 되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위키문헌 사이트 문제일까요? == 저는 macOS Safari 를 주로 사용하는데, 위키문헌 문서들에서 옛한글이 옛한글 틀과 무관하게 모두 깨져보여서 옛한글 틀의 효과를 이해하지 못하다가 오늘 크롬으로 조회해 보고 옛한글 틀이 무슨 작동을 하는지 이해해서 그동안 생성한 문서 쪽들에 뒤늦게 옛한글 틀을 달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전사 작업은 크롬 브라우저 등에서 해야겠습니다만, 혹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옛한글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것이 제 문제일까요? 다른 웹 페이지에서는 (Noto Sans KR 등 옛한글이 표시되는 폰트를 로드하는 경우) 사파리에서도 옛한글을 무리없이 볼 수 있습니다. macOS Tahoe 26.1, Safari 버전 26.1(21622.2.11.11.9) 입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4:36 (KST) :Safari 문제인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틀스타일 [[틀:첫가끝/styles.css]] 에서 옛한글이 지원되는 폰트가 나열되고 있고 브라우저는 이 중에 로컬에 존재하는 폰트가 있는 경우 선택하여 렌더링하는데, Safari 는 브라우저가 로컬 폰트를 사용하는 것에 조금 더 엄격하기 때문이 이 틀스타일의 font-family 설정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해결하기보다는 (로컬 폰트 로딩에 좀 더 자유로운) firefox, chrome 등을 대안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위키문헌:옛한글]] 페이지에 IE에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에 Safari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06:44 (KST) ::내용은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냥 명조체로 나오는 거겠죠? 사파리에서 오류가 나면 보통 그렇게 되던데 비슷한 접속 환경이신 분이 문제를 확인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1월 25일 (화) 19:35 (KST) :::네, AppleMyungjo 체로 나옵니다. [[사:Hjkim0|Hjkim0]] ([[사토:Hjkim0|토론]]) 2025년 11월 26일 (수) 00:29 (KST) == What is this word? == Original text: "十八 客忤{{*|{{?}}{{?}} 든 벼ᇰ}}" Text location: [https://kyudb.snu.ac.kr/book/view.do?book_cd=GI40529_00] pg 12b @[[사용자:Aspere|Aspere]] I don't know how to speak Korean, but I can tell you this. The "?? 든 벼ᇰ" part is a translation of the Chinese part "客忤". "十八" is the entry number. In this case, it is the 18th entry of the 8th chapter of the book. I believe that if I give you the definition of the entry in Chinese, it would help you in determining what the Korean part means. "客忤" in Chinese is a traditional Chinese Medicinal concept. It refers to an ailment that a newborn baby is inflicted with when, while its "life spirit" is unset, it suddenly comes into contact with life, strange objects/occurances, or shocks, resulting in a pale face, constant overnight crying, seisures, and constant spitting of saliva, etc. Other effects include pain in the stomach when breathing quickly and spasms in limb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4월 10일 (금) 12:08 (KST) :客忤: 옷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14:38 (KST) :For example, at the page [[초안:구급간이방/권지일#卒死]] you can find that 客忤 was translated into 옷긔 several times.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4월 11일 (토) 14:58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가져옴|위키문헌:사랑방#What is this word?}} Original text: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 □□ᄉᆞ니.... ...믈인날록 후에 날마□ □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Original Image: [http://db.sejongkorea.org/front/viewer.do?imgNo=790601] Full text:[[초안:구급간이방/권지륙]]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6월 27일 (토) 09:45 (KST)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ZornsLemon|ZornsLemon]]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6월 27일 (토) 09:46 (KST) :Oh and in case you want me to translate the Chinese portion of the text so I can give you more context: :"Between the end of spring and the beginning of summer, if a crazy dog bites a man and then the man goes crazy, after 100 days that person will be saved. It is appropriate that for the rest of his life he should not eat dog meat and silkworm pupae. If you eat these then the sickness will reoccur and there is no way to stop it. :First remove the bad blood, and apply ten burns of moxa (in moxibustion) to the wart. For each day after that, apply one burn of moxa. Stop after 100 days. Do not consume alcohol."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6월 27일 (토) 09:58 (KST) ::@[[사용자:Aspere|Aspere]]@[[사용자:Namoroka|Namoroka]]@[[사용자:ZornsLemon|ZornsLemon]]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7월 2일 (목) 11:42 (KST) ::It seems like that the maker does not fully know the structure of old Koreans and it's not hard to find many wierd or misspelled characters. (The experts also says that there are many miscarvings in the book.) Also the series contains some unique words those are not found anywhere else. So it makes us hard to guess those parts. Now here's my humble opinion. 디나사(after) 돌ᄉᆞ니(meaning re-live? I'm not sure), 날마와(다?) 호(?)붓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7월 2일 (목) 16:07 (KST) :::I see. I'm curious, I don't speak Korean, but as a Chinese speaker, though it takes some effort, I can roughly make out the Classical Chinese version of the text. How difficult was it for you as a Korean speaker to understand the Middle Korean version of the text?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6년 7월 3일 (금) 00:19 (KST) brxrzwntgmi7quogjp59tkv2li8q8ym 위키문헌:사랑방/보존 10 4 108328 454969 454253 2026-07-02T15:01:06Z Revibot I 18776 봇: [[위키문헌:사랑방]]에서 문단 2개를 보존합니다 454969 wikitext text/x-wiki {{보존}} == 대문 개선에 관한 의견 수렴 == 현재의 대문이 굉장히 오래 된 것도 맞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없다는 의견을 많이 받아, 대문의 모습과 내용을 일부 바꿔 보았습니다. * [[사용자:Aspere/대문 초안]] 현재 대문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점을 변경하였습니다. * 최상단 오른쪽의 링크 일부 수정 * 위키문헌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 삽입 * "둘러보기"에 분류와 더불어 대표적인 포털을 삽입 ** 제대로 정비된 포털 자체가 많지 않아 그나마 단기간에 발전시킬 수 있을 만한 포털을 중심으로 삽입하였습니다. 대표 이미지 또한 완벽하지 않으며 바뀔 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문헌 몇 개를 선정해 "추천 문헌" 란 제작 ** 마찬가지로 포함된 문헌 자체는 바꿀 여지가 있습니다. * 거의 유지관리가 되지 않는 "특집 기사", "오늘의 역사", "하이라이트" 항목 삭제 한 번씩 보시고 드시는 감상이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둘러보기"나 "추천 문헌"에 어떤 것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간단한 것도 환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일 (금) 19:57 (KST) :소개 부분이 조금 길고 여백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각 항목간의 여백이 일정치 않습니다. "위키문헌이란" 항목의 제일 밑 부분은 여백이 없는데 "진행중인 공동 작업"과 "새로 올라온 문헌"에는 여백이 있고요. 주제별 색인에서 그림은 가운데 정렬을 하거나 기본 갤러리 기능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표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조선노동당"이 들어가 있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또한 추천 문헌에서 훈민정음 그림과 하단의 "숙종의 한글편지", "개벽/1923년 2월/님의 노래" 부분이 서로 조화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19:04 (KST) ::여백은 기기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는 만큼 정확히 일치시키기가 어렵습니다. 타 언어판 대문을 보시더라도 좌우 불균형이 거의 기본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일부러 여백이 많아 보이게끔 배치한 게 맞습니다 (현재 대문이 너무 빡빡하다는 지적을 몇 번 받아서). 포털도 마찬가지로 강제로 가운데 정렬시키면 환경에 따라 깨지기 때문에 기본 정렬로 놔둔 것입니다. ::또한 추천 문헌의 위아래 부분은 전혀 다른 부분인데 둘 사이가 조화되지 않는다는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내용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19:23 (KST) :::여백을 일부로 의도하신거라면 이해하겠습니다. 훈민정음만 왜 우측에 따로 나와있는지 모르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또한 와이드스크린으로 보면 <code><nowiki>----</nowiki></code>로 구분된 부분이 훈민정음 그림의 좌측으로 올라와 보기 좋지가 않습니다. 벡터 2022가 아니라 기존 벡터 스킨을 쓰시면 바로 확인이 되겠네요. [https://imgdb.in/mnIc 그림 링크]--[[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24 (KST) ::::{{핑|Namoroka}} 그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 문제 확인이 안 되서 가지고 있는 모든 모니터를 다 꺼내오고 있었던 중이었는데... 일단 오른쪽 먹는 문제는 {{틀|clear}}를 넣어 봤습니다. 제가 레거시벡터를 거의 안 써서 저게 넘어간다고 인지를 못 했네요. (제가 주로 쓰는 모니터에서도 우연의 일치로 레거시벡터에서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림에 생기는 여백 문제는 틀을 가져온 [[:ja:|일본어판 대문]]에도 확인해보니 그대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저 정도로 여백이 크게 나타난다면 확실히 고치긴 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칠지 당장은 생각이 안 나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42 (KST) :::::"위키문헌이란"의 윗부분과 "새로 올라온 문헌"의 윗부분의 여백도 아~주 미묘하게 여백이 다르네요. 해당 부분의 margin을 %가 아닌 em으로 지정하면 문제가 안 발생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에서도 margin을 1% 1% 1% 0로 정의했다가 같은 줄에서 1em 0로 지정하는 등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이러면 가장 마지막에 지정한 margin만 적용되는것 아닌가요? / 그리고 그림이 8개가 있으면 좁은 스크린에서, 적어도 벡터 2022에서는 그림이 3개/3개/2개 이런식으로 표시되는데 그러면 좌우를 비교했을 때 우측에 빈 공간이 너무 많이 남지 않는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48 (KST) ::::::일단 그림은 [[특:차이/349148|center 태그를 강제로 넣으면]] 가운데로 가기는 합니다. (이게 더 보기 좋은지 확신이 안 서서 원래대로 되돌려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리고 표시되는 그림 개수 자체는 화면의 좌우폭에 따라 자동으로 되는 거라 신벡터 스킨 자체의 문제는 아닙니다. (저는 6개 / 2개로 나옵니다) 남는 폭이 애매하게 그림 하나가 안 되면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53 (KST) :::::::<code><nowiki><gallery align="center"></nowiki></code>은 잘못된 코드 같고, <code><nowiki><center><gallery align="center"></nowiki></code> 대신 <code><nowiki><gallery style="text-align:center"></nowiki></code> 이게 맞을 듯 싶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01 (KST) :::::::<code><nowiki><gallery class="center"></nowiki></code>가 있네요. 아니면 <code><nowiki><gallery mode=packed></nowiki></code>나 <code><nowiki><gallery mode=packed-hover></nowiki></code>는 어떠신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14 (KST) :::::::추가로 만약에 packed를 쓰거나, 쓰지 않더라도 대문에 병렬되어 표시되는 그림은 가로세로 비율이 똑같이 나오도록 나중에 자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23 (KST)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르는 거야 어렵지 않고 여차하면 대문 용도로 문헌에 로컬 업로드도 해버리면 되니까요. 사진은 그래도 조금 더 어울리는 게 있을지 한번 더 찾아본 다음 잘라보겠습니다. ::::::::일단은 packed-hover가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그걸로 해 두긴 했습니다.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많이 배워가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34 (KST) ::::::그리고 좌우 높이가 약간 다른 건 말슴하신 대로 퍼센트 빼니까 동일하게 보입니다.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모니터 상으로는 동일하게 나오는데 혹시 또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35 (KST) :::::::그림에서 packed를 쓸지 말지는, 취향 차이인 듯 싶으니 이건 다른 사용자분들도 보시고 의견을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22:38 (KST) 오래된 토론이긴 한데 어떻게든 결론을 내놓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일부 수정점을 남기겠습니다. 사용하는 파일들을 1:1 비율이 되게끔 잘라 로컬에 업로드해 두었습니다 (보호는 아직 안 걸었습니다). 조선노동당 포털은 제가 저것까지 정비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과감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이 이외에 특별히 변경한 것은 없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5:53 (KST) :{{핑|Namoroka}} 토론에 참여해주신 다른 분이 안 계셔서 연락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로 일단 도입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금 더 다듬을 만한 게 있을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5:53 (KST) ::저는 큰 이의가 없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0 (KST) {{알림}} 대문을 수정하였습니다. 아마 문제가 없으리라고 99% 정도 확신하긴 하는데...혹시 뭔가 잘못되어 있으면 주저 말고 말씀해 주세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24 (KST) == 저작권 틀의 번역명 == 저작권 틀의 명칭이 {{틀|PD-미국}}과 같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이를 모두 다른 언어판에 맞춰 영어식으로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틀은 미국 연방 정부의 작품만 해당하는데 이름은 그냥 "미국"이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PD-USGov이고요. 해당 틀들을 모두 PD-미국-정부 이런 식으로 번역하는 수고를 할 것이 아닌 이상, 다른 언어판이나 공용에서 부르는 이름을 그대로 카피해 오는게 훨씬 수월합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2일 (일) 03:18 (KST) :틀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오래전에 만들어진 것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틀 내용이 오래 된 경우도 많고요. 어차피 넘겨주기를 남겨두면 괜찮을 테니 과감히 바꾸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2일 (일) 03:25 (KST) == 초안 이름공간 도입 제안 == 현재 위키문헌에는 등재 기준 자체는 충족하는 것으로 보이나 문서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90마745]] 문서나 [[71다2016]] 같이 봇으로 긁어온 판례 문서, [[분석심리학 논문집/Chapter2]]와 같이 번역되지 않고 방치된 문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 같이 대체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겠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문서 품질이 안 좋다고 지우는 것은 점차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는 위키미디어 운동의 취지 자체에 반하는 것이어서 손을 대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래서 [[w:위키백과:초안|위키백과의 초안 이름공간]]을 동일하게 도입해서 이러한 문서를 따로 격리해 놓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저품질 문서가 표시된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자 참여에 의한 문서 개선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3일 (월) 16:47 (KST) :{{찬성}}: 동의합니다.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17:03 (KST) :{{찬성}}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22:01 (KST) {{알림}} 지침화를 위해 [[위키문헌:초안]]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들고 온 다음 위키문헌 실정에 맞게 약간 수정해 주었는데, 어색한 부분이 보이신다면 자유로운 수정 부탁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9일 (일) 17:45 (KST) * 초안 이름공간의 설정은 제안문의 "위키백과의 초안 이름공간을 동일하게 도입"이라는 문구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설정과 동일하게 도입하도록 조정되었습니다. 특기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초안 이름공간의 영어 넘겨주기 (<code>Draft</code>-><code>초안</code>, <code>Draft_talk</code>-><code>초안토론</code>)가 설정됩니다. ** 초안 이름공간의 내용은 검색엔진의 수집을 거부하도록 설정됩니다. ** 위 검색엔진의 수집 거부는 <code><nowiki>__INDEX__</nowiki></code> [[:mw:Help:Magic words#Behavior switches|매직 워드]]를 무시합니다. (초안 이름공간의 특정 문서만 검색엔진이 수집하도록 설정할 수 없습니다.) ** 초안 이름공간에서도 시각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2:41 (KST) :: 이 기능은 한국시간으로 다음 주 화요일 (2월 4일) 23시를 전후하여 적용될 예정입니다. (목요일 (UTC) 재단 패치 업데이트: 한국시간 금요일 오전 6시라서 무리, 금요일 (UTC)에는 패치 업데이트는 긴급상황에만 가능, 다음주 월요일은 제가 바빠서...)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2:48 (KST) == [[틀:번역 미완료]] 삭제 제안 == 해당 틀이 저작권적으로 모호한 면이 많고 최대한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해야 한다는 위키미디어 운동 자체의 취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바, {{틀|번역 미완료}} 틀을 삭제하고 전부 {{틀|GFDL/CC-BY-SA-4.0}} 틀로 교체할 것을 제안합니다. # 완성되지 않은 문서의 저작권을 판단할 수 없게끔 하는 구조 #* 위키문헌에 있는 모든 문서는 최소한 {{틀|GFDL/CC-BY-SA-4.0}} 라이선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보다 더 풀어질 수는 있지만 더 좁혀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라이선스를 정한 것이 아니라면 {{틀|GFDL/CC-BY-SA-4.0}} 라이선스를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문서가 미완성인 경우에도 이 라이선스 규칙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데 해당 틀의 내용은 "미완성 상태이기 때문에 쓰지 말고 기다려봐라" 라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이는 문서 기여의 근본적 취지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를 완성해야만 자유 저작물이 된다고 보는 것도 이상하고요. # 저작권 결정권을 "번역을 완성한 사용자"에게 주는 시스템 자체의 의문 #* 위키문헌은 그 특성 상 여러 명이 기여하며, 저작권 정책에 따라 문서에 기여한 부분에 대한 저작권은 개인이 가지나 문서 전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기여자가 문서 전체에 대한 라이선스를 결정"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 기여자가 여러 명인데 각자 사용하고자 하는 라이선스가 다른 경우에 부분별로 라이선스를 나눠서 표시할 수도 없을 것이고, 한 사용자가 CC-BY-SA를 주장하는 부분을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다음 "나는 퍼블릭으로 배포하겠다"라고 하면 이것을 저작권 침해로 봐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해당 틀을 사용한 문서의 주기여자 모두에게 연락을 넣어야 하겠으나, 현실적으로 이 틀을 사용하는 문서는 오래 전 미완료 상태로 방치된 문서인 경우가 많아 현실적으로 연락이 닿을 가능성도 낮을 것 같고, {{틀|GFDL/CC-BY-SA-4.0}}와 호환되지 않는 라이선스를 주장하며 위키문헌에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삭제 대상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자분들의 총의만으로 결정해도 괜찮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47 (KST) :동의합니다. 저장하기를 누른 그 순간 GFDL/CC-BY-SA-4.0로 배포하는 것을 허락한 것입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4:03 (KST) {{알림}} 장기간 새로운 의견 제시가 없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고, {{틀|번역 미완료}}를 {{틀|GFDL/CC-BY-SA-4.0}}으로 치환한 다음 해당 틀을 삭제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1:09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_2}}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_3}} == [[틀:판독 불가]] 개편 알림 == {{틀|판독 불가}} 틀을 한국어 위키문헌 실정에 맞게 '□' 기호를 표시하게끔 변경하였습니다. 틀을 이용하면 추적이 간편하다는 이점이 있으므로, 앞으로 작업하시는 분들께서는 수동으로 '□' 기호를 입력하기보다는 해당 틀을 사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넘겨주기인 {{틀|?}}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7일 (금) 10:50 (KST) :영어판과 틀 구성이 조금 다른데, {{틀|판독 불가}}는 한 글자에만 사용하고 {{틀|미판독 문자}}는 두 글자 이상에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 틀도 따로 있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일단 역할이 동일하니 넘겨주기 처리하겠습니다. 지금 외출 중이어서 정리 작업은 조금만 있다가 하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7:25 (KST) :::중간에 생략된 글자가 몇 글자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영어판과 같은 형태의 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띄어쓰기 없는 한글/한문의 경우 그 특성상 폭이 일정하기 때문에 글자수 유추가 비교적 쉽지만 문장 부호, 띄어쓰기나 알파벳이 섞이면 그 글자수를 알기가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55 (KST) ::::틀에 "복수" 변수를 추가해서 중간에 물결표를 삽입할 수 있게 바꿔두었습니다. 틀을 여러 개 만들면 결국 또 중구난방이 될 것 같아서, 최대한 한 틀로 모으고자 했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7일 (월) 09:49 (KST) == 문헌 사랑방의 대량 메시지 == 낱말사전의 경우에는 [[:분류:메시지 전달을 받지 않는 사용자]] 분류를 추가하고 아예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대량 메시지를 받지 않거나, 다른 공간에 모아 두는 것으로 작년에 사용자들(지금은 없지만...)간 협의를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메타에서 이러한 대량 메시지를 받아야 하는가 받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규정은 찾지 못했고, 그래서 낱말사전에서는 메인공간 뿐만 아니라 기간별 하위 문서에도 대량 메시지를 지웠거나 아예 받지 않습니다. [[w:위키백과:사랑방_(기술)/2025년_1월#MediaWiki_message_delivery_봇의_오동작|백과 사랑방에 오동작 보고]]를 잘못 올리면서 생각난 건데, 문헌에서도 의논하려고 생각을 해 뒀다가 잊은 내용이라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문헌 사랑방에서 가장 먼저 노출되어야 하는 건 문헌 사용자들이 문헌에 관해 남기는 의견이지 메타에서 뭐 규정 만들거나 행사한다거나 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절대 다수의 메시지가 문헌과는 관련도가 크지 않은 안건이고, 대량 메시지 내용이 더 많아서 사실상 '정보 공해'라고 생각합니다. 문헌 사용자들도 메시지에 적힌 요청처럼 한국어로 번역을 해 준다거나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습니다. 현재 대량 메시지는 모두 지우고, 이후 기간별 하위 문서가 만들어질 경우 그 하위 문서들에도 위 분류를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48 (KST) :{{찬성}} 이전과 달리 활동하는 분들이 많아진 만큼 충분히 신경써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완전히 받지 않는 것은 좀 너무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따로 받는 곳을 만드는 게 어떨까 싶은데 기술적인 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1 (KST) ::{{ㄷ|Aspere}} 딱 제 수준에서는 아예 사랑방을 남겨 두고 자유게시판을 새로 만든 다음 자유게시판에 메시지 거부 분류를 넣는 식의 트릭을 떠 올릴 수 있긴 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21:13 (KST) :[[:w:백:소식지]] 처럼 격리소를 만들어 두는 방안도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1:44 (KST)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 그런 공간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2:10 (KST)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위에서 레비님이 말씀해주신 것을 참고해서 [[위키문헌:소식지]](가칭)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해 보고 안 맞는 것 같으면 그 때 없애도 되니까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2:10 (KST) :{{ㄷ|Revi C.|Aspere}} 잘 모르는 게 사실이긴 하나, 완벽한 격리가 가능한지에 대한 기술상의 의문점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소식지 공간이 좋은 예시인 건 사실인데, 사실 위키백과 사랑방은 소식지 공간이 있어도 사실 몇몇 대량 메시지가 올라 옵니다. 이건 대량 메시지 봇의 소스코드를 확인해 봐야 하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3:16 (KST) ::관련 HTML 태그에 뭐 디자인 넣을 때 쓰는 class 같은 거에 표시해 놓고 봇이 식별해서 보내는 건가 싶긴 합니다. 사실 저도 봇이랑 가상 키보드 만들 때 그걸 찾는 식으로 구문을 작성하고 효과 띄우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3:19 (KST) :: 대량메시지의 발송은 '대량메시지 목록'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메타의 대량메시지 목록을 수정하면 됩니다.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1일 (금) 14:12 (KST) {{알림}} [[문:소식지]] 문서를 만들어서 현재까지 사랑방에 올라온 대량메시지를 옮겨 두었습니다. 또한 메타에 있는 대량메시지 수신 목록도 보이는 대로 소식지 쪽으로 가게끔 수정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6일 (목) 00:20 (KST) == Request to buy book == There is a book I want to buy, but I want to ask first: #Is this book available? #I'm willing to give you people money to buy this in South Korea since I don't have a South Korean phone and thus I can't register an account. Do you guys accept Venmo payments? [https://www.hanauction.com/htm/off_auction_read.htm?id=6593&off_id=35&page=9&ac_num=44&PHPSESSID=69f7e0e46946ba4f2df13a4e2dc69561]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2:13 (KST) :It was already sold out more than 10 years ago. You already know that copy of this book is available on Nat'l Library of Korea. [[:File:NLK-한古朝46-가2239 竹溪遺稿.pdf]] Is there any particular reason you need an original copy?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9:40 (KST) ::This book is also available for checkout at the [https://clio.columbia.edu/catalog/3791963?counter=1 Columbia University Library], fyi.--[[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9:42 (KST) ::The reason I want another copy is because this copy you posted has many worn out characters, so I need another copy of this book to fill in all the worn out characters with the correct characters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5:24 (KST) :::I'll ask the library near where I live if it is possible to borrow or check books.--[[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5:29 (KST) == 관리자 선거 절차 일부 수정 제안 == [[위키문헌토론:관리자 선거 절차#당선자 결정에서의 조건 2 (반대표보다 최소 20표 이상 많은 찬성표) 삭제 제안|위키문헌토론:관리자 선거 절차]]에서 관리자 당선을 결정할 때의 조건 중 하나로 써 있는 "반대표보다 최소 20표 이상 많은 찬성표" 조문을 삭제하면 어떨까 하는 토론을 발제하였습니다. 한 번씩 읽어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02:15 (KST)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마무리 == 지난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문:국회회의록 에디터톤|국회회의록 에디터톤]]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여러분 덕분에 위키문헌 내부의 문서 보충과 더불어 위키백과 문서와의 연계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톤 결과는 [[위키문헌:국회회의록 에디터톤/채점표]] 문서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종합 순위 * 1위 (1명): [[사:ZornsLemon|ZornsLemon]] (750,029 바이트) * 2위 (2명): [[사:Aspere|Aspere]] (599,680 바이트), [[사:Raccoon Dog|Raccoon Dog]] (334,597 바이트) * 3위 (1명): [[사:jjw|jjw]] (105,491 바이트) * 한자 서브 챌린지 참여자: [[사:ZornsLemon|ZornsLemon]] (92,683 바이트), [[사:Aspere|Aspere]] (5,573 바이트) ; 주제별 완성한 문서 {| class="wikitable" |- ! 시기·사건 !! 문서 |- | [[:w:대한민국 제헌 헌법|대한민국 제헌 헌법]]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1회/제2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1회/제6차]] |- | [[:w:국회 프락치 사건|국회 프락치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3회/제1차]] |- | [[:w:사사오입 개헌|사사오입 개헌]]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3대/제19회/제90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3대/제19회/제91차]] |- | [[:w:4·19 혁명|4·19 혁명]] |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7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8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9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0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1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2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3차]] |- | [[:w:국회 오물투척사건|국회 오물투척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6대/제58회/제14차]] |- | [[:w:삼선 개헌|삼선 개헌]]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7대/제69회/제3차]] |- | [[:w:김영삼 의원 제명 파동|김영삼 의원 제명 파동]]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0대/제103회/제2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0대/제103회/제5차]] |- | [[:w: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2대/제132회/개회식]]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12대/제132회/개회식]] |- | [[:w:이석기 내란 선동 사건|이석기 내란 선동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19대/제320회/제2차]] |- | [[:w: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22대/제418회/제16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22대/제419회/제4차]] |}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14:47 (KST) == 색인 이름공간 == 관련 틀을 수정 중이어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편집 버튼을 누른 후 아무 내용도 수정하지 않고 바로 저장([[w:WP:NULL|Null edit]])하면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곧 수정할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2월 23일 (일) 03:10 (KST) [[분류:메시지 전달을 받지 않는 사용자]] == [[위키문헌:저작권 토론]] (가칭) 신설 제안 == 지금 각 문서의 저작권 관련 논의는 각 토론 문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에 관련한 논의이니 자연스러운 일이긴 하나, 가시성이 너무 떨어져서 정말 "부르지 않으면 모르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의견을 받자고 토론을 여는 것인데 몰라서 의견을 못 남기는 건 좀 역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영어판의 [[:en:Wikisource:Copyright discussions|Wikisource:Copyright discussions]]을 도입하여 이러한 논의를 한 곳으로 모아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w:백:삭제 토론|위키백과의 삭제 토론]]처럼 관련 논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부르지 않아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더 넓혀보자는 취지입니다. 해당 문서에는 삭제 토론 틀처럼 별도의 틀을 달아 안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문서의 이름은 일단 직역하긴 했는데 어감이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영어판에서 토론 알림용으로 사용하는 <nowiki>{{</nowiki>[[:en:Template:Copyvio|Copyvio]]<nowiki>}}</nowiki>는 한국어판에 {{틀|저작권 의심}}으로 일단 존재는 하지만 한 번 손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핑|Namoroka|ZornsLemon}} 저작권 논의 관련해서 특히 활발히 활동하시는 사용자 분들이라 생각해서 호출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2:08 (KST) :저작권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2:21 (KST) ::괜찮은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00:52 (KST) {{알림}} [[위키문헌:저작권 토론]]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이게 토론 활성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시험적인 성격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43 (KST) == [[위키문헌토론:저작권 정책#저작권 정책 개정]]에 관하여 == 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재 저작권 정책의 일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토론을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Takipoint123|Takipoint123]] ([[사토:Takipoint123|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 Photocopying Ancient texts in SKY and other universities == Hello. I'm planning on going to South Korea some time in April because some ancient historical texts are stored there that I need to copy. Can you check with me on the photocopying and loaning policies of these universities? I don't speak Korean, so I had a really hard time understanding their photocopying and loaning policies. *https://lib.pusan.ac.kr/ *https://lib.kookmin.ac.kr/ *https://library.history.go.kr/ *https://library.kmu.ac.kr *https://east.skku.edu/ *https://library.korea.ac.kr/ *https://library.sogang.ac.kr/ *https://library.yonsei.ac.kr/ *http://kostma.korea.ac.kr/ *https://library.cnu.ac.kr/ *https://ndlsearch.ndl.go.jp *http://www.library.pref.osaka.jp/site/nakato/english-nakato.html *https://lib.ewha.ac.kr/ *https://dldml2xhd.tistory.com/15920276 *https://lib.snu.ac.kr *https://lib.khu.ac.kr *https://lib.gnu.ac.kr *https://lib.dongguk.edu/search/detail/CATTOT000000239323 *https://www.nfm.go.kr *https://libs.yu.ac.kr/ *https://lib.jnu.ac.kr/ *https://elibrary.wku.ac.kr/ *https://dl.jbnu.ac.kr/ *https://www.gogung.go.kr/ Specifically, I want to see what their policies on scanning ancient historical texts are. I've searched the internet and couldn't find anything related to some of them.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3월 23일 (일) 15:02 (KST) :Oh, and one more thing, I'm here because I want to read '''ancient historical texts''', which are obviously very fragile, so do I need special permissions to read these books? And is it possible to scan these book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3월 23일 (일) 15:04 (KST) == 韓語維基文庫《大韓民國憲法》文本之原貌問題及設立大使館頁面之建議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本文|본문}}의{{ruby|原型|원형}}{{ruby|問題|문제}}및{{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ruby|設立|설립}}{{ruby|提案|제안}} ==   (本人母語爲漢語而非韓語,韓語文本乃程式翻譯所成,或有錯誤或未臻完善,尚祈海涵。答覆若用漢文(古漢文、今白話文皆可)、英文、德文,則在下能直接讀之;亦歡迎韓文回覆,在下將以翻譯程式讀之。)   (저의{{ruby|母國語|모국어}}는{{ruby|中國語|중국어}}이며{{ruby|韓國語|한국어}}가아닙니다.{{ruby|本|본}}{{ruby|韓國語|한국어}}{{ruby|本文|본문}}는{{ruby|機械|기계}}{{ruby|飜譯|번역}}으로{{ruby|作成|작성}}된것이므로{{ruby|誤謬|오류}}나{{ruby|未洽|미흡}}한{{ruby|部分|부분}}이있을수있습니다.{{ruby|諒解|양해}}부탁드립니다.{{ruby|答辯|답변}}이{{ruby|漢文|한문}}({{ruby|古文|고문}},{{ruby|現代|현대}}{{ruby|白話文|백화문}}모두{{ruby|可能|가능}}),{{ruby|英語|영어}},{{ruby|獨逸語|독일어}}로{{ruby|作成|작성}}될{{ruby|境遇|경우}}저는{{ruby|直接|직접}}읽을수있습니다.{{ruby|韓國語|한국어}}로{{ruby|答辯|답변}}하셔도좋으며,{{ruby|飜譯|번역}}프로그램을통해읽겠습니다.) === 一、《大韓民國憲法》文本之原貌問題 === === {{ruby|一|일}}.《{{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本文|본문}}의{{ruby|原型|원형}}{{ruby|問題|문제}} ===   考諸韓語維基文庫[[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所收錄之文本,皆以純諺文示之。然而,按其歷史,該等憲法原文蓋爲'''漢諺混寫'''。具體情形如下: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에{{ruby|收錄|수록}}된{{ruby|本文|본문}}는모두{{ruby|純|순}}한글로만{{ruby|表示|표시}}되어있습니다.그러나그{{ruby|歷史|역사}}에따르면,{{ruby|該當|해당}}{{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은{{ruby|大部分|대부분}}'''{{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ruby|具體的|구체적}}인{{ruby|狀況|상황}}은다음과같습니다: :* '''自一九四八年至一九八七年之十份《大韓民國憲法》''':於韓語維基百科[[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分類中所收之文本,悉以'''純諺文'''呈示。然考諸相關資料,當時所定之憲法原文,蓋爲'''漢諺混寫'''。 :* '''{{ruby|一九四八年|일구사팔년}}부터{{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까지의열{{ruby|個|개}}의《{{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百科|백과}}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分類|분류}}에{{ruby|收錄|수록}}된{{ruby|本文|본문}}는모두'''{{ruby|純|순}}한글'''로{{ruby|表示|표시}}되어있습니다.그러나{{ruby|關聯|관련}}{{ruby|資料|자료}}에따르면,{{ruby|當時|당시}}{{ruby|制定|제정}}된{{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은{{ruby|大槪|대개}}'''{{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 :* '''一九一九年大韓民國臨時政府之《[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章_(1919年) 大韓民國臨時憲章]》與《[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法_(1919年) 大韓民國臨時憲法]》''':見於中文維基文庫,未見於韓語維基文庫。此二文本係臨時政府在華所制,或其原文即爲'''漢文''',然具體情形在下難以考定。 :* '''{{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大韓民國臨時政府|대한민국임시정부}}의《[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章_(1919年) {{ruby|大韓民國臨時憲章|대한민국임시헌장}}]》및《[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法_(1919年) {{ruby|大韓民國臨時憲法|대한민국임시헌법}}]》''':이는{{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서볼수있으나{{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는{{ruby|收錄|수록}}되어있지않습니다.이두{{ruby|文書|문서}}는{{ruby|臨時政府|임시정부}}가{{ruby|中國|중국}}에서{{ruby|制定|제정}}한것으로,그{{ruby|原文|원문}}이'''{{ruby|漢文|한문}}'''일{{ruby|可能性|가능성}}이있으나{{ruby|具體的|구체적}}인{{ruby|狀況|상황}}은제가{{ruby|確認|확인}}할수없습니다.   按中文維基文庫所錄,'''一九八七年現行本'''《[[s:zh:大韓民國憲法|大韓民國憲法]]》備有漢語翻譯及漢諺混寫原文,而'''一九四八年本'''《[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憲法_(1948年) 大韓民國憲法]》僅見中文翻譯,而無原文。至於'''一九一九年臨時政府之兩文本''',則僅有中文譯本,未詳其原文爲韓文抑或漢文。   {{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ruby|收錄|수록}}된{{ruby|資料|자료}}에따르면,'''{{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ruby|現行本|현행본}}'''《[[s:zh:大韓民國憲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은{{ruby|漢字|한자}}{{ruby|飜譯|번역}}및{{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ruby|原文|원문}}이{{ruby|包含|포함}}되어있고,'''{{ruby|一九四八年本|일구사팔년본}}'''《[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憲法_(1948年) {{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은{{ruby|中國語|중국어}}{{ruby|飜譯|번역}}만있고{{ruby|原文|원문}}은{{ruby|包含|포함}}되어있지않습니다.또한,'''{{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臨時政府|임시정부}}의두{{ruby|文書|문서}}'''역시{{ruby|中國語|중국어}}{{ruby|飜譯|번역}}만있고{{ruby|原文|원문}}이{{ruby|韓國語|한국어}}인지{{ruby|漢文|한문}}인지{{ruby|明確|명확}}하지않습니다.   據此推想,自一九四八年至一九八七年之各版本,皆應以'''漢諺混寫'''爲原文。今韓語維基文庫所存者純以諺文示之,或非原貌。   이에비추어보면,{{ruby|一九四八年|일구사팔년}}부터{{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까지의모든버전은'''{{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ruby|現在|현재}}{{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있는{{ruby|텍스트|rext}}는{{ruby|純|순}}한글로만{{ruby|表示|표시}}되어있어{{ruby|原型|원형}}을{{ruby|完全|완전}}히{{ruby|反映|반영}}하지못하고있을수있습니다.   是以建議:   따라서다음과같은{{ruby|提案|제안}}을드립니다: :* '''於韓語維基文庫[[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分類下,補全各版本憲法之原始漢諺混寫文本,並明示其爲原始文獻。'''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分類|분류}}하에{{ruby|各|각}}버전의{{ruby|憲法|헌법}}의{{ruby|原來|원래}}{{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ruby|本文|본문}}를{{ruby|補完|보완}}하고,이를{{ruby|原文|원문}}으로{{ruby|明示|명시}}하십시오.''' :* '''如一九一九年臨時政府之憲章及憲法原文爲漢文,則亦宜補錄考定並註明為原始文獻。''' :* '''{{ruby|萬若|만약}}{{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臨時政府|임시정부}}의{{ruby|憲章|헌장}}및{{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이{{ruby|漢文|한문}}이라면,이를{{ruby|調査|조사}}하여{{ruby|原文|원문}}으로{{ruby|追加|추가}}하고{{ruby|原本|원본}}{{ruby|資料|자료}}임을{{ruby|明示|명시}}하십시오.''' === 二、設立大使館頁面之建議 === === {{ruby|二|이}}.{{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ruby|設立|설립}}{{ruby|提案|제안}} ===   各語言之維基文庫,多於社群入口設立'''大使館'''頁面,以便非該語言之使用者得以溝通聯繫。例如:   여러{{ruby|言語|언어}}의위키{{ruby|文獻|문헌}}에서는{{ruby|大槪|대개}}{{ruby|使用者|사용자}}커뮤니티의{{ruby|入口|입구}}에'''{{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ruby|設定|설정}}하여그{{ruby|言語|언어}}를모르는{{ruby|使用者|사용자}}도{{ruby|連絡|연락}}하고{{ruby|疏通|소통}}할수있도록하고있습니다.{{ruby|例|예}}를들어: :* '''[https://zh.wikisource.org/wiki/Wikisource:大使館 中文維基文庫大使館]''':提供官話白話文外十五種語文之導引,且於[https://zh.wikisource.org/wiki/社群主頁 社群主頁]設有英語入口,便於搜尋。 :* '''[https://zh.wikisource.org/wiki/Wikisource:大使館 {{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大使館|대사관}}]''':{{ruby|官話|관화}}{{ruby|白話文|백화문}}외에도{{ruby|十五個|십오개}}{{ruby|言語|언어}}로{{ruby|案內|안내}}를{{ruby|提供|제공}}하며,[https://zh.wikisource.org/wiki/社群主頁 {{ruby|使用者|사용자}}모임]{{ruby|페이지|page}}에{{ruby|英語|영어}}로된{{ruby|入口|입구}}가있어{{ruby|檢索|검색}}이{{ruby|容易|용이}}합니다.   然本人於嘗試聯繫韓語維基文庫社群時,未能於社群主頁或其他入口見設大使館頁面。爲促進跨語言交流與合作,故建議:   그러나제가{{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使用者|사용자}}모임와{{ruby|連絡|연락}}을{{ruby|試圖|시도}}했을때,커뮤니티{{ruby|主要|주요}}{{ruby|페이지|page}}나다른{{ruby|入口|입구}}에서{{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찾을수없었습니다.{{ruby|言語間|언어간}}{{ruby|疏通|소통}}과{{ruby|協力|협력}}을{{ruby|促進|촉진}}하기위해,다음과같은{{ruby|提案|제안}}을드립니다: :* '''於韓語維基文庫設立大使館頁面,並以主要國際語言(如英語、漢語等)標示聯繫方法,以便異語使用者能通暢聯絡。'''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ruby|設立|설립}}하고,{{ruby|主要|주요}}{{ruby|國際|국제}}{{ruby|言語|언어}}(例:{{ruby|英語|영어}},{{ruby|中國語|중국어}}등)로{{ruby|連絡|연락}}{{ruby|方法|방법}}을{{ruby|表示|표시}}하여다른{{ruby|言語|언어}}{{ruby|使用者|사용자}}들이{{ruby|圓滑|원활}}히{{ruby|連絡|연락}}할수있도록하십시오.'''   謹此奉陳,並頌 文祺。   {{ruby|謹呈|근정}}합니다. {{ruby|文運|문운}}을기원합니다. ::::[[사:Xsgzjmxs|Xsgzjmxs]] ([[사토:Xsgzjmxs|토론]]) 2025년 4월 3일 (목) 15:28 (KST) :{{답장|Xsgzjmxs}}, [[:zh:大韓民國臨時憲章 (1919年)]]와 [[:zh:大韓民國臨時憲法 (1919年)]]는 중국어 번역문이며, 당시 실제 원문은 말씀하신대로 국한문혼용의 한국어로 기재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두 문서는 [[대한민국임시헌장 (제1호)]] 및 [[대한민국임시헌법 (제2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임시헌법 (제2호)]]의 경우 순한글로만 기록되어 있어 수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https://db.history.go.kr/modern/level.do?levelId=ij_001_0010_00010] [https://db.history.go.kr/modern/level.do?levelId=ij_001_0010_00020] / 대사관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있으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4월 3일 (목) 21:47 (KST) :예를 들어 [[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에 국한문 제헌헌법을 올려두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4월 3일 (목) 22:21 (KST) :: 有勞相助,甚爲感念!<br>  援助을주심에깊이感謝드립니다. ::   另有一事欲就教於君:竊以爲《大韓民國憲法》(第一號)之[[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漢諺混寫本]]與[[대한민국헌법_(제1호)|純諺文本]]實係同一文本,並無實質差異,故其於維基文庫之編排,或可共列於一頁之中,且陳明以漢諺混寫者爲原文,純諺文者爲其對應之譯本。如此編次,不惟便於讀者參照比較,亦可避免彼此分置而互無指引之弊。蓋若分頁而置,且不設標示,則閱者或見其一而不知其二,未免有所遺闕。<br>  또한가지아뢰고자하는바가있습니다:思索건대《大韓民國憲法》(第一號)의[[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漢字한글混用本]]과[[대한민국헌법_(제1호)|純粹한글本]]은實質的으로同一한文獻으로,內容上別다른差異는없사온즉,維基文獻에서는兩本文을一페이지에倂記하고,混用本을原文으로삼아純한글本을그對應飜譯으로明記함이어떨까합니다.이와같이編輯한다면,讀者가兩本을對照해읽기에容易할뿐만아니라,兩本을따로이配置하되서로간아무런案內도없을境遇,한쪽만보고他쪽의存在를알지못하게되는弊端도막을수있으리라思料됩니다. ::   又據《大韓民國憲法》(第一號)[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e/2007_11_25_WarMemorial_120.JPG 實物照片],觀其版面所用空格分詞,與今行標準略有不同。譬如首頁一段,原應爲:<br>  아울러《大韓民國憲法》(第一號)[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e/2007_11_25_WarMemorial_120.JPG 實物寫眞]에따르면,그紙面에使用된空白區分方式은現行表記基準과다소差異가있사옵니다.例컨대初頁의本文은다음과같이되어야할것입니다: :: :: [[파일:2007 11 25 WarMemorial 120.JPG|섬네일|《大韓民國憲法》(第一號)實物寫眞]] :: :: ::::  大韓民國憲法 ::::   前 文 :::: 悠久한歷史와傳統에빛나는 우리들大韓國民은 己未三一運動으로大韓民國을建立하여 世界에宣布한偉大한獨立精神을繼承하여 이제民主獨立國家를再建함에있어서 正義人道와同胞愛로써民族의團結을鞏固히하며 모든社會的弊習을打破하고 民主主義諸制度를樹立하여政治、經濟、社會、文化의모든領域에있어서各人의機會를均等히하고 能力을最高度로發揮케하며 各人의責任과義務를完遂⋯⋯ :: ::   依此觀之,維基文庫之錄文,或應如實反映原始版本之格式,庶幾尊重史實,保存原貌。誠願編輯諸君詳察之。<br>  이와같이살펴볼때,위키文獻의收錄文은原本의形式을忠實히反映함이마땅할것이며,그리함으로써歷史的事實을尊重하고元來의面貌를保存하는데에도貢獻할수있으리라信합니다. 바라건대編輯에關係되신여러先生님들께서깊이살펴주시기를仰望하옵니다. ::   順頌<br>時綏。 :: [[사:Xsgzjmxs|Xsgzjmxs]] ([[사토:Xsgzjmxs|토론]]) 2025년 4월 11일 (금) 10:12 (KST) == Digital Library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on Wikimedia Commons == [[c:Category:Books_in_the_Digital_Library_of_the_National_Library_of_Korea]] [[사:維基小霸王|維基小霸王]] ([[사토:維基小霸王|토론]]) 2025년 5월 20일 (화) 20:38 (KST) == 한국 저작권 틀 개정 관련 == * [[틀:PD-대한민국/연습장|틀:PD-대한민국]] ([[commons:Template:PD-South Korea|Template:PD-South Korea]]) * [[틀:PD-대한민국-법인/연습장|틀:PD-대한민국-법인]] ([[commons:Template:PD-South Korea-organization|Template:PD-South Korea-organization]]) → 기존의 [[틀:PD-대한민국-업무상]] * [[틀:PD-대한민국-무명/연습장|틀:PD-대한민국-무명]] ([[commons:Template:PD-South Korea-anon|Template:PD-South Korea-anon]]) * [[틀:PD-대한민국-비보호/연습장|틀:PD-대한민국-비보호]] ([[commons:Template:PD-South Korea-exempt|Template:PD-South Korea-exempt]]) → 기존의 [[틀:PD-대한민국]] 한국 저작권 틀을 공용에 맞추어 개정하려고 하는데 이름을 정하는데 있어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명칭을 "PD-대한민국"과 "PD-South Korea"와 같이 한글과 영문 중 무엇으로 해야할지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위키문헌:사랑방#저작권 틀의 번역명]]에서 이미 영문명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남기긴 하였는데, [[틀:PD-대한민국]]의 경우 거의 만 개에 가까운 문서에 사용 중이어서 영향이 클 것 같아 한 번 더 여쭤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8일 (일) 20:22 (KST) :저도 통일성 등을 생각해 영문으로 통일하는 쪽에 동의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틀 이름이 영어로만 되어 있으면 접근성이 낮아질 테니 한국어로 된 넘겨주기도 일일이 다 만들어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8일 (일) 21:32 (KST) == [[미디어위키:Edittools]] 내 문자 추가 관련 의견 조사 == [[미디어위키:Edittools]](데스크톱 편집창 기준, 편집창 하단에 표시되는 문자 모음)에 반복 기호(々나 〻)처럼 문헌 편집 시 자주 사용하는 문자를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기로는 다음 문자들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반복 기호 (々 및 〻) * 일부 괄호 기호 (〔, 〕,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추가할 만한 문자가 있는지 의견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너무 복잡해진다면 안 쓰는 기호를 빼 버려도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쓰고 계신 분이 계실지를 모르다 보니 그건 좀 조심스럽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28일 (토) 14:59 (KST) :(이 부분은 제안의 일부는 아니고 단순 의견입니다) IPA, lang, llang 틀 부분은 통으로 날려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헌 작업 특성상 여기에 넣을 정도로 많이 쓰는 틀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틀|u}}, {{틀|du}}, {{틀|wu}} 같은 걸 넣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28일 (토) 15:40 (KST) :: 뭐가 됐든 지금보단 나을 것이라 생각되서 무조건 찬성입니다. — [[사:Jjw|Jjw]] ([[사토:Jjw|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6:21 (KST) :" 기호도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굵은 글씨로 표시되지 않게 할 때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 " 기호는 일반 키보드 환경에서 '와 같이 위치해 있어서 여기에 꼭 넣어야 할 정도로 입력이 어렵지는 않아 보이는데, 혹시 이게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른 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5 (KST) :<nowiki><br></nowiki>을 넣는 건 어떨지요? 몇 글자 안 되지만, 영문과 한글을 오가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어서요. :그리고 '특수문자' 얘긴데요. 영문 wikisource를 보면 'Recently used'가 있고 실제로 제가 얼마 전에 썼던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된다면, 개인별로 자주 쓰는 특수문자를 활용할 수 있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9:19 (KST) ::<nowiki> <br> </nowiki>을 넣어달란 거였는데, 줄바꿈을 해 버리네요. 풉.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9:20 (KST) :: 말씀하신 영문판의 'Recently used'를 봤는데, 기존에 있는 특수문자 목록을 이용해 입력한 것들만 표시됩니다. 저건 한국어판 입력기에도 그대로 있긴 하더라고요. 저 특수문자 목록을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2 (KST) {{알림}} 일단은 [[사용자:Aspere/미디어위키:Edittools]]에 초안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특별히 이견이 없으시다면 이대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2 (KST) [[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gadgets#편집 도구]]를 참조하시면 여러 소도구를 옮기면서 [[:mw:Extension:CharInsert]]를 이용한 Edittools를 생성해두었습니다. 원래 의견 청취 후 기존의 [[미디어위키:Edittools]]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만 표시되도록 비활성화할 예정이었는데, 이에 대한 의견도 여쭙고 싶습니다. 문자 편집은 [[미디어위키:Gadget-charinsert-core.js]]에서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07 (KST) :[[:w:en:Help:CharInsert#Customization]]를 참조하셔서 각 개인 사용자별로 문자 목록도 추가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12 (KST)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제가 어설프게 하느니 전문가를 한 분 모셔야...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6일 (일) 21:25 (KST) :{{질문}}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해 본 적도 없다 보니 어느 모습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완전히 소도구 형식으로 바꿔 버리면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가 좀 많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옛한글 전자화 프로젝트처럼 미디어위키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일일이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수도 있는 만큼, 간단하게라도 남겨 두는 게 어떨까 싶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44 (KST) ::[[미디어위키:Gadget-charinsert-core.js]]의 경우 소도구이지만 기본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활성화하도록 하자는 의미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09:03 (KST) :::개인적으로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되돌리면 되는 만큼, 저도 찬성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7일 (일) 14:01 (KST) ::::적용하였으니 추가 의견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20:49 (KST) :::::그냥 안 익숙했던 것 뿐이지 이 방식이 더 좋네요. 특히 옛한글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옛한글을 입력하는 가이드 같은 것을 만들어도 좋겠네요 (제가 언젠가는 하겠다는 소리).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9일 (토) 22:34 (KST) == 저자 문서의 등재 기준 ("문헌이 1개 이상 등재되어 있을 것") 신설 제안 == 저자 문서 정리 중 저자 문서의 취지에 맞지 않게 "홍보성"으로 보이는 문서가 일부 보여 제안합니다. 원래 저자 문서의 취지는 그 사람이 작성한 문헌을 한 번에 볼 수 있게끔 하는 목록 문서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정작 문헌은 없이 저자의 소개만 있거나, 수십 개가 나열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부 저작권에 걸려 있어 단시일에 등재가 가능해질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는 위키문헌의 목록이기보다는 위키백과에 들어가야 할 "인물의 소개"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만큼,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서, 저자 문서의 등재 기준으로서 "위키문헌 내 문서가 1개 이상 등재되어 있을 것"(색인 문서 포함)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저자 문서에 (링크 없는 단순 텍스트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서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따지고자 합니다. 인터위키 여부도 생각해 보았는데, 그러면 결국 "한국어 위키백과"로 링크 걸어두고 우기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제외하였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15일 (금) 15:36 (KST) :구체적인 사례를 알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문서 1개 이상을 정하는 것보다 건별로 검토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문서는 생성되지 않았지만 색인 문서만 먼저 정리되어 생성될 수도 있는 것이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2일 (금) 16:05 (KST) ::제가 작업 중에 봤던 문서는 [[저자:성재기 (1933년)]]나 [[저자:강유원]] 정도가 있었습니다. [[저자:빅토리아 빅터]]나 [[저자:어니스트 헤밍웨이]] 같이 있을 법 하지만 문서가 없는 경우도 있었고요. 아마 제대로 살펴보면 훨씬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저자의 소개(광고)에 가깝지, "위키문헌 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게끔 하는 목록"의 기능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덧붙여, 말씀하신 것처럼 "색인 문서가 먼저 생길 수도 있다"의 가능성도 고려해서 색인 문서도 포함해 산정하자고 제안에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2일 (금) 16:46 (KST) :::취지에는 동의합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국 건별로 삭제 토론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틀|저작권 미소멸 저자}}에 해당하더라도, 해당 인물이 다른 자유 저작물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되는 경우에 색인 문서에 수록이 가능하기도 하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26 (KST) ::::저는 반대로 그러한 경우를 예외로 허용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기준이 없다"에서 비롯되는 만큼, 기준을 마련해 놓고 "여기에는 안 맞지만 놔둘 만 하지 않을까"로 의론이 흘러간다면 전혀 문제 없겠지만, 말씀해 주신 대로라면 "뭐 특별히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지워야 할 거 같으니까 지우자"를 장려하자는 모순이 생깁니다. 그냥 아무런 사용 없이 저자 문서만 툭 던져두는 것은 애초에 저자 문서의 존재 이유가 아닌 만큼 막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35 (KST) ::::(약간 다른 이야기이지만) 색인 문서의 란에 해당 저자를 입력할 수 있을 정도로 관련이 있다면 해당 저자 문서에 직접 목록 방식으로 언급할 수 있는 만큼, 제 제안과 모순되는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37 (KST) :::::[[:en:Help:Author pages]]와 같은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우선 필요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11일 (목) 15:16 (KST) ::::::그렇다면 해당 문서를 만들고 지침으로 만들 때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9월 18일 (목) 11:09 (KST) ==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 관련 안내 == 안녕하세요 여러분, 공지가 약간 늦었습니다만 10월 25일에 [[:w: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가 열립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에 대한 중앙공지(Centralnotice)를 준비중입니다. 중앙공지는 메타에서 설정한 프로젝트의 상단에 알리는 공지로 사이트노티스와 유사합니다. 10월10일부터 25일까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에 대한 중앙공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전에 공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사용자: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용자토론:Youngjin (WMKR)|토론]]) 2025년 9월 15일 (월) 10:38 (KST) : 자세한 내용은 [[:meta:CentralNotice/Request/WikiConference Seoul 2025]]를 참조하세요.--[[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5년 9월 16일 (화) 13:07 (KST) == "해석" 이름공간 도입 제안 == 현재 많은 문서에 케이스 바이 케이스식으로 수록되어 있는 "해석문"(번역이 아님)을 수록하기 위하여 "해석:" 이름공간을 새롭게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 생성 필요 이유에 관한 설명 # 통일되지 않은 방식: 여러분이 이미 잘 아시는 것처럼, 현재 있는 문서들에는 해석이 중구난방으로 달려 있습니다. 방식도 통일되어 있지 않고 극단적으로 해석이 원문처럼 둔갑한 경우도 많습니다. #* 현재 방식의 문제는 [[위키문헌토론:한문 해석문의 수록|한문 해석문의 수록 지침 도입 토론]]에 자세히 정리해 둔 것이 있습니다. #* 통일안으로 만들어진 한문 해석문 지침의 경우, 틀 사용 방식이 어렵기도 하고 "한문은 아닌데 해석문이긴 한 경우"를 전혀 커버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 번역 이름공간으로 대체 불가: [[번역:언간독]]과 같은 경우, 한문도 아니고 원문([[언간독]])은 분명 한국어이기 때문에 "번역"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해석은 등재해주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추가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 # 명확한 구분: 위키문헌은 근본적으로 '''원문을 수록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마음대로 해석문을 만들면 안 됩니다. 이것이 너무 가혹한 정책이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번역" 이름공간이고요. 현재 "해석문"은 번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원문도 아닌 애매한 상태이나, "번역" 이름공간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이름공간을 주는 것이 매 번 제기되는 "취지에 맞지 않는다"라는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해석문의 작성을 가능하게끔 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 번역 이름공간과의 구분: 전 지침에서 지적한 것과 같이 "한문은 엄연한 의미에서는 한국어이다"라는 문제를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 활동 장려: 해석문을 만드는 방식으로 위키문헌에 기여하고자 하는 분들께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면 되는지 더 명확해지는 것인 만큼, 이를 매개로 해석 활동을 하고 싶은 사용자를 모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 문서 간의 관계 정리: 해석이라기보다는 한자 독음만 적는 경우([[대한민국헌법]]과 [[대한민국헌법 (한자혼용)]]의 관계 등)까지도 포함하면 문서 간의 관계를 더 구조적으로 정비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해석이 있다는 것도 모를 수도 있지만 아에 이름공간으로 정비해 버리면 서로 연관지어주기 더 쉬우리라고 생각합니다. # 정확한 원문 / 이해가 쉬운 텍스트의 동시 제공: 원문에 한자음이 표시되지 않은 경우 이해를 위해 편집자가 임의로 적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엄연한 의미에서 원문 훼손인 만큼, 이럴 때 해석 이름공간을 이용하면 확실히 원문은 원문대로, 해석은 해석대로 분리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공간 번호는 (큰 상관은 없으나) 112(해석)와 113(해석토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번역 이름공간이 114-115번이어서 임의로 생각해낸 번호입니다. 또한 일반-해석 사이의 연결은 밑에서 제안하는 것처럼 스크립트를 이용한 버튼 사용을 제가 제안하고는 있지만, 꼭 이래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상단에 틀을 붙이는 정도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해석 이름공간을 실제로 도입한다면 지금까지의 편집 지침·경향·관행을 뜯어고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만큼 꼭 한 마디씩이라도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1 (KST) :{{찬성}} 아무래도 지금 규칙을 만들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는 유비무환이 더 좋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 [[사용자:NZ 토끼들|NZ 토끼들]] ([[사용자토론:NZ 토끼들|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6 (KST) :번역 이름공간만을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새로운 이름 공간을 도입하자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사용자:Respice post te|Respice post te]] ([[사용자토론:Respice post t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9:12 (KST) :{{찬성}} 찬성합니다. -- [[사용자:Jjw|Jjw]] ([[사용자토론:Jjw|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9:54 (KST) :{{찬성}} 개인적으로는 중국어 위키백과의 간체자-정체자 변환처럼 한자를 1:1 단순 대응하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의미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고대 또는 중세 한국어를 현대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해석과 번역이 개념상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대 그리스어를 현대 그리스어로 옮겨도 여전히 "번역"의 개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닐련지요? 번역 이름공간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는지요? [[위키문헌:한문 해석문의 수록]] 생성 당시에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18:21 (KST) ::또한 여전히 해석이나 번역을 사용하더라도 여전히 교정 기능을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en:Page:รัฐธรรมนูญ (ฉบับชั่วคราว) ๒๕๕๗ (๒) ๒๕๕๙.pdf/1]]--[[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18:22 (KST) ::: 이 모든 문제는 근본적으로 "한문"과 "중국어"의 경계가 불명확해서 생깁니다. 한문이라고 하나로 이야기하긴 하지만 단어만 한자로 쓰는 경우("한국식 한문")부터 중국어로 번역한 것이나 다름없는 수준까지 넓게 분포하기 때문에 어디까지 한국어의 변형인지, 어디부터 중국어인지 선을 긋기가 어려우니까요. [[위키문헌:사랑방/보존 4#한문으로 되어 있는 원문 텍스트의 이동 제안|실제로 과거 토론에서도 관련한 문제가 논의된 적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한문은 "번역", "해석", "풀이" 등 온갖 용어가 섞여 사용되긴 하는데, 저번에 총의를 수렴할 때는 "그래도 한문은 한국어에 속하니까 "번역"은 아니지 않은가"라는 의견이 상당수 제기되어서 이를 반영한 제안입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0:08 (KST) ::: 또한 한자를 음으로 자동으로 변환하는 것은 저도 정말 보고 싶은 기능인데, 한자와 한자음이 한국어에서 간체-정체 관계처럼 일대일로 대응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예외를 전부 처리해주려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金"은 거의 항상 "금"으로 읽지만 사람 이름에 들어가는 순간 전부 "김"으로 읽는데 소프트웨어적으로 일반 단어와 인명을 구분해주기가... 만들 수만 있으면 국한문 혼용 문헌의 접근성이 엄청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0:08 (KST) ::::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기본 변환 테이블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code>-{zh-tw:歐; zh-cn:奥; zh-hk:奧}--</code>와 같이 지정하고 있고,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필요한 기능은 각 언어별로 양방향 전환이 필요한 중국어와 달리 한자 → 한글 단방향 변환만 필요하기에 더욱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까지 이러한 논의가 없었나 보네요. 하여튼 이건 나중에 따로 해야하는 얘기입니다. / 원문이 아닌 모든 한국어는 번역 이름공간으로 가지 않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해석 이름공간에는 "현대 한국어로 풀어서 설명한 것"만을 포함하고, 단순히 한자를 한글로 옮긴 것은 포함하지 않는 건가요? 아님 해석 문서에 가능하면 둘 다 기재하는 건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2:58 (KST) ::::: 둘 다 포함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원문도 원문에 따라 한자만 있는 경우, 한글 독음을 달아둔 경우, 원문 내에서 아에 풀이까지 해주는 경우가 모두 있는데 독음을 달아주는 것을 포함해 원문에 무엇인가를 보충하는 것을 편집자의 영역으로 넘겨버리면 독자 입장에서 원문에는 없는데 따로 달아준 것인지, 아니면 원문에 이미 있던 것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테니 확실히 구별해 표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위키문헌은 원문을 그대로 넣는 곳"이라고 소개하면서 정작 저런 것 하나하나를 봐 주기 시작하면 결국은 "어디까지 괜찮은가"라는 문제가 생기고 결국은 다시 중구난방으로 돌아가는 셈일 것이고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7 (KST) ===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해석" 버튼 표시 === 이름공간을 실제로 도입할 경우 원문과 해석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줄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상단에 틀을 부착하는 방식도 나쁘지는 않으나, 타 사이트에서 영감을 얻어서 상단에 링크 버튼을 추가하는 스크립트를 제작해왔습니다. ; 스크립트 설명 일반 이름공간(ns:0)의 문서일 경우 "문서"와 "토론" 사이에 "해석"으로 가는 링크를, 해석 이름공간(가칭)의 경우 "해석"과 "토론" 사이에 "문서"로 가는 링크를 삽입해줍니다. 도입 시 아마도 [[미디어위키:common.js]]에 해당 내용을 삽입해서 모든 사용자에게 표시되게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스크립트 실험판 크게 두 버전을 만들었는데, 둘 중 어떤 것이 더 나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꼭 받고 싶습니다. : '''[[사용자:Aspere/haeseoktest.js|버전 1]]''': 상대편 문서가 없을 경우 빨간 링크로 표시합니다. :* 장점: 문서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만큼, 활동 유도에 효과적입니다. :* 단점: 모든 문서가 해석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보니, 너무 과도한 표시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 '''[[사용자: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버전 2]]''': 상대편 문서가 없을 경우 아에 링크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장점: 깔끔하고 해석문이 필요 없을 경우에 편리합니다. :* 단점: 해석문으로 가는 링크가 없어지는 셈이다 보니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 어려워집니다. 토론 문서도 존재하지는 않지만 빨간 링크로 표시하고 있으며, 영어 위키낱말사전 등에서는 Citations 이름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문서가 없더라도 그대로 표시하고 있으므로 첫 번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en:wikt:위키백과]] 필요 없는 문서에서는 별도 틀로 숨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여기에서도 Gadget-DocTabs.js를 이미 사용 중입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4 (KST) :옳으신 말씀입니다. 또 그걸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공부해와야겠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13 (KST) ; 스크립트 사용해 보기 [[특수: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삽입해 주세요. '''두 개를 동시에 넣지 마세요!''' * '''버전 1''': <code><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js");</nowiki></code> ([[사용자:Aspere/haeseoktest.js]]) * '''버전 2''': <code><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 </nowiki></code> ([[사용자: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 현재 스크립트는 "해석" 이름공간이 없는 만큼 "번역" 이름공간으로 작동하게끔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되는 모습은 [[언간독]] 및 [[번역:언간독]] 문서를 보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1 (KST) :일단 첫 번째 버전부터 [[특수:고유링크/354414|common.js 생성]]을 통해 테스트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54 (KST) ::* [[User:Aspere/haeseoktest.js]] ::코드를 검토하기 위해 링크를 달아 놓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56 (KST) ::: 링크를 좀 눈에 잘 띄게 걸어둘 걸 그랬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3 (KST) ::가젯으로 Gadget-DocTabs.js라는 비슷한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은 하위 문서를 탭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라 1:1 비교는 어렵겠으나 API 사용을 더 선호하여 선택하신 까닭이 있으실까요?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5 (KST) :::사실 저도 JS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지도 않고 JS 실력이 안 좋기 때문에 상세하게 조언해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6 (KST) :::: 간단한 이유입니다. 제가 API밖에 몰라서... 저도 이것저것 조합하면서 만든 것이고 "하여튼 작동하니 좋았쓰" 마인드로 완성해서 아마 분명히 개선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6 (KST) :::::저도 왜 API를 썼는지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 본 거고, JS에서 API를 사용하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사용자가 사용 중인 컴퓨터나 장치의 에셋을 사용하는 거고, 루아나 API는 서버 에셋을 사용하므로 사실 그 사실만 놓고 본다면 API 써도 문제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5:27 (KST) : <s>$.ready는 현재 depracted된 표현입니다.</s>--[[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8 (KST) :: (대충 진짜 몰랐다는 답변) 혹시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11 (KST) ::: 제가 다른 사항과 착각하였습니다.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6일 (일) 18:12 (KST) [[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gadgets|환경설정의 소도구]] 베타 단락에 해당 코드를 추가해두었습니다. / 버전 1은 해석을 쓰지 않는 문서가 절대 다수이므로 쓰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버전 2의 경우 현 구조상에서는 원문은 없고 해석만 존재하여 원문에서 해석 이름공간으로 넘겨주기가 되어있으면 여전히 링크가 표시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 [[번역:오즈의 마법사]]의 사례처럼요. [[오즈의 마법사]] 문서가 존재하니 "문서" 탭이 표시가 되지만 눌러보면 넘겨주기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54 (KST) :감사합니다! (제안자로써 부끄럽습니다만) 제가 현실에서 바쁜지라 이 제안에 지금 신경을 못 쓰고 있기도 하고, 아에 다른 해석문까지 한 번에 싸잡아서 정리해버리는 편이 더 나은 것 같아서 일단은 잊어버린 척 보류 중입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께서 의견이 있으시다면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다시금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술 쪽은 정말 하나도 몰라서 손가락을 벌벌 떨면서 작업하는지라 다른 분이 도와주시면 정말 안심이 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6일 (일) 21:28 (KST) === 최종 도입 제안 === 처음 도입 제안을 남긴 것에 비해 굉장히 늦어졌지만 최종적으로 이름공간 도입에 관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당초 제안에서 몇 가지 사항을 구체화했습니다. [[파일:한국어 위키문헌 해석 이름공간 구조 설명 1.svg|right|300px|thumb|그림 1: [[홍길동전]] 문서를 예시로 든 해석 문서 구조의 설명입니다. [[홍길동전]] 문서에 대해 [[해석:홍길동전]] 문서는 만들지 못합니다. 이는 홍길동전 문서가 판본 문서로 문헌의 내용("본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각 판본에 해당하는 [[홍길동전 (30장 경판본)]], [[홍길동전 (36장 완판본)]], [[홍길동전 (김유정)]] 문서는 해석 문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일:한국어 위키문헌 해석 이름공간 구조 설명 2.svg|right|300px|thumb|그림 2: [[시편]] 문서를 예시로 든 구조 설명입니다. [[시편]] 문서에 대해 [[해석:시편]] 문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만들지 못하며, [[번역:시편]] 문서는 존재할 수 있지만 [[번역해석:시편]] 문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시편의 각 판본에 해당하는 [[시편촬요]]나 [[셩경 개역/시편]] 등에는 해석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해석 문서의 도입 구조: [[문:동음이의어 문서|동음이의어 문서, 판본 문서, 번역본 문서]]의 구분이 확실해진 것에 맞추어, 각 "문서"에만 만들 수 있게끔 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 1을 참조해 주세요. #* 또한 번역 문서와 겹칠 경우, 번역 문서 자체도 어느 정도 해석의 기능을 하는 만큼, "번역에 대한 해석"은 하지 못하게끔 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번역"은 위키문헌의 자체 번역을 말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 2를 참조해 주세요. # 문서 좌상단에 해석 링크를 표시해주는 소도구는, 문서가 없는 경우 링크를 표시하지 않는 버전(버전 2)으로 하고, 이 소도구를 기본적으로 활성화되게끔 설정하고자 합니다. #* 위의 의견처럼 "기본적으로 표시하되 숨기는 방법"도 좋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현실적으로 부작용이 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바꿀 수 있는 만큼 일단 도입하고 차후 변경하는 방향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한문 혼용 문서에서 한자음만을 한글로 바꾼 문서는 일단 해석 문서로 옮기되, 위에 나온 의견처럼 도구 형식으로 처리가 가능해지면 그 때 삭제하는 방향으로 하고자 합니다. #* 누가 안 만들어줄까요... (속마음) # 해석 이름공간의 머리말 틀은 일단은 현행처럼 기본 {{틀|머리말}} 틀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 {{틀|번역 머리말}}은 약간 어울리지 않아서 새로운 틀을 만드는 것도 좋아 보이나, 이름공간 도입에 비해 틀은 상대적으로 금방 만들 수 있는 만큼 그리 급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지금도 틀 구분 안 하고 쓰는데 특별히 문제 없기도 하고요. # 이 지침 도입에 따라 [[위키문헌:해석]] 문서를 뜯어고칠 필요가 있으며, [[위키문헌:한문 해석문의 수록]] 지침은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관련 내용이 있는 지침이나 도움말도 맞추어서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언급을 남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논의에서 도입 자체에 관한 총의는 어느 정도 모였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말을 꺼낸 뒤로 시간이 좀 지난 만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3:21 (KST) :[[phab:T406405]], [[gerrit:1193521]]. :총의 재확인을 위해 기존 토론 참여자를 호출하오니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핑|NZ 토끼들|Respice post te|Jjw|Namoroka|Jeebeen}}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4일 (토) 17:52 (KST) ::패치와 관련해서 한 가지 의견을 드리자면, 혹시 (굳이 필요하다면) 이름공간의 영어 명칭은 'Annotation'으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en:Wikisource:Annotations|영문판 위키문헌]]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보니 그렇게 하는 편이 연결(연상)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0월 4일 (토) 17:55 (KST) :::{{완료}}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4일 (토) 17:58 (KST) :{{찬성}} -- [[사:Jjw|Jjw]] ([[사토:Jjw|토론]]) 2025년 10월 4일 (토) 22:09 (KST) :찬성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5일 (일) 14:54 (KST) : 찬성합니다. -- [[사:NZ 토끼들|NZ 토끼들]] ([[사토:NZ 토끼들|토론]]) 2025년 10월 13일 (월) 15:48 (KST) 17시 전후로 적용되었습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13일 (월) 17:21 (KST) == Revibot I == 이런저런 사유로 위키문헌에 오랜만에 들어온 김에 다른 한국어권+타 몇몇 위키에서도 돌리고 있는 [[sulutil:Revibot I|Revibot I]]을 가지고 와 봤습니다.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class="nowiki" style="width:50%" copy> {{사용자:Revibot/Archive |archive = {{SUBST:FULLPAGENAME}}/보존/REPLACE_HERE |algo = old(90d) |maxarchivesize = 100K |counter = 1 |archiveheader = {{보존}} |minthreadstoarchive = 2 <!-- 기본값 --> |minthreadsleft = 5 <!-- 기본값 --> }} </syntaxhighlight> * 보존/ 뒤 <code>REPLACE_HERE</code> 를 <code>%(year)d</code>(연간 보존 시) 또는 <code>%(counter)d</code>(카운터 기반 보존 시) 로 대체하여야 합니다. ** 연간 보존 시 <code>maxarchivesize</code>와 <code>counter</code>는 지워도 됩니다. * <code>algo</code>는 보존 봇이 동작하는 시점 (한국표준시 기준 00시, 12시 전후)에 이 기간 이상 오래된 게시글을 보존할 지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값을 지정하지 않으면 봇은 기본적으로 24시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 <code>minthreadstoarchive</code>는 보존할 문단이 2개 이상이어야 보존하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문단 2개 이상이 보존 대상이어야 보존하며, 1로 변경하면 보존할 문단이 하나만 있어도 보존합니다. * <code>minthreadsleft</code>는 보존한 후 남은 문단의 갯수를 지정하는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문단이 5개 남도록 보존하며, 0으로 설정하면 문단이 하나도 남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습니다. ** 기본값에 따르면 문단이 7개 이상일 때 문단 5개가 남도록 2개 문단을 보존하게 됩니다. * <code>maxarchivesize</code>는 보존 문서의 최대 크기를 결정합니다. 해당 사이즈가 넘어가면 counter를 변경하고 보존 문서를 변경합니다. 보존 설정이 counter 기반이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 2단계 문단(<syntaxhighlight lang="wikitext" inline class="nowiki">== 문단 ==</syntaxhighlight>)과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inline class="nowiki">~~~~</syntaxhighlight> 서명이 포함되지 않으면 봇은 문단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토론을 보존하기 위해 여러 곳에 들여온 것이긴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쓰실 분들이 있다면 유용하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20일 (월) 14:33 (KST) == 번역 절차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영어 위키문헌의 [https://en.wikisource.org/wiki/Calculus_Made_Easy Calculus Made Easy] 문서를 번역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위키문헌 기여가 처음이라, 시작하기 전에 절차상 의문점을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1. 영어 위키문헌 페이지는 각 페이지의 PDF 스캔문서를 한 데 모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번역할 때에는 이와 무관하게 문서에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는 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2. 위키백과에서는 번역 기능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언어 간 링크를 조작해본 일이 없습니다. 원본 문서와의 연결은 추후에 요청드리는 식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3. 번역 완료까지 시일이 다소 소요되리라고 예상하는데, 문서와 하위 페이지들에 <nowiki>{{초안}}</nowiki> 틀을 달았다가 나중에 번역 이름공간으로 이동을 요청드리면 될까요? [[사:Ymed16|Ymed16]] ([[사토:Ymed16|토론]]) 2025년 11월 9일 (일) 16:19 (KST) :위키문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번역에 관해서는 방법이 딱히 통일된 적은 없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내용은 딱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일단 현재까지 한국어판에 있는 번역 문서들은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스캔 파일 자체는 여기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색인:Calculus Made Easy.pdf]] 문서를 만들면 아마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다 직접 번역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영어판처럼 끼워넣기 형태로 문서를 만드셔도 됩니다. :#* 두 번째 방식을 표준으로 지정하자는 의견이 과거에 있긴 했는데, 일단 논의가 진행된 적은 없습니다. :# 인터위키 연결 자체는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만큼 나중에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단 방법으로는, 해당하는 위키데이터 항목([[:d:Q5018893]])에 만든 문서의 링크를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 초안 이름공간을 사용하신다는 말씀으로 이해하였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사실은 그냥 번역 이름공간에서 직접 번역하셔도 전혀 문제 없는 만큼, 이 부분은 정말 편하신 대로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15:57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참고해서 번역해 보겠습니다. [[사:Ymed16|Ymed16]] ([[사토:Ymed16|토론]]) 2025년 11월 16일 (일) 23:00 (KST) == 사랑방 자동 보존 도입 ([[#Revibot I]]) == [[#Revibot I|위 문단]]의 내용과 관련되어 있지만 가독성을 위해 별도의 문단에 적습니다. 위키문헌 사랑방(지금 이 문서)의 보존을 자동으로 하게끔 해당 틀을 상단에 추가하였습니다. 보존 문서의 이름은 현재까지와 마찬가지로 순서(숫자)를 사용하게끔 해 두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일단 기록을 위해서 적어둡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16:02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이런 내용도 보존 봇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서명이 필요합니다. 보존한 사람의 서명을 아래에 다는 정도로 처리하시면 될 것입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1월 14일 (금) 15:12 (KST) == 올해의 위키인 후보 추천이 시작되었습니다. == * [[:w:위키백과:올해의 위키인/2025년]]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내 성실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의 노고를 기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인 올해의 위키인이 2025년에도 진행됩니다. 올해의 위키인 후보추천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올 한해를 빛낸 활약을 펼친 위키인을 칭찬하는 자리인 올해의 위키인에 많은 칭찬과 후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자매 프로젝트 부분을 통해 자매 프로젝트에서 활동하신 사용자를 추천하실 수 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지에서 오늘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5년 11월 20일 (목) 14:26 (KST) hozs9g6n68w8qwdnug4patmc72llhn2 구급간이방 0 111413 454983 424795 2026-07-02T16:31:08Z Blahhmosh 13019 45498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 |연도=1489년 }} *[[/서|서]] *[[/목록|목록]] *[[/권지일|권지일]] *[[/권지이|권지이]] *[[/권지삼|권지삼]] *권지사{{*|궐권}} *권지오{{*|궐권}} *[[/권지륙|권지륙]] *[[/권지칠|권지칠]] *권지팔{{*|궐권}} gtmnkwtiy6zs5k831hi2qzfceugp4p6 구급간이방/권지륙 0 111420 454973 454924 2026-07-02T15:17:50Z Blahhmosh 13019 /* 風犬傷 미친〮 가히 믈이〮니 */ 45497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횟!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회〮!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희〮!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든〮!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ᆼ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ᆼ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ᆼ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ᆼ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ᆼ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ᆼ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qybxekrm081awu5aqmrezone41h7gka 454979 454973 2026-07-02T16:06:39Z Blahhmosh 13019 /* 白癜風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 */ 45497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횟!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회〮!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희〮!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든〮!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ᄀᆞ!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 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救急簡易方 卷之六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1i14z2lta5bffrrqq6xjshcnxl5ugzk 454980 454979 2026-07-02T16:26:11Z Blahhmosh 13019 /* 治癜痕허렛던 허믈 고툠 */ 45498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횟!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회〮!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희〮!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든〮!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ᄀᆞ!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476zf3gq8yb1e54j8illduvh66ofpf5 454981 454980 2026-07-02T16:26:42Z Blahhmosh 13019 Blahhmosh님이 [[초안:구급간이방/권지륙]] 문서를 [[구급간이방/권지륙]]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45498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횟!홧!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회〮!화〮!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급〮!굽〮!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샤ᇰ?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희〮!화〮! ᄀᆞᄂᆞ리〮 ᄀᆞ라!ᄇᆞ!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벅!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ᄂᆞᆯ?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ᄠᅳᆮ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티〯라?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져!젼!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계〮!게〮!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디〮!대〮!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츰〯!춤〯!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셰오 밀 노겨 붇?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ᄆᆞᆯ 서〯너〯 번?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芋?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초 ᄀᆞ〮론 ᄀᆞᆯ?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든〮!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환 지ᅀᅩ〮?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ᄀᆞ!고!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라?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476zf3gq8yb1e54j8illduvh66ofpf5 454985 454981 2026-07-02T16:32:50Z Blahhmosh 13019 45498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SIC|홧|횟}}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SIC|화〮|회〮}}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SIC|굽〮|급〮}}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SIC|화〮|희〮}} ᄀᆞᄂᆞ리〮 ᄀᆞ라{{SIC|ᄆᆞ|ᄇ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문자 주석|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SIC|먹|벅}}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문자 주석|ᄂ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문자 주석|ᄠᅳᆮ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문자 주석|티〯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SIC|젼|져}}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문자 주석|디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SIC|게〮|계〮}}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SIC|대〮|디〮}}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SIC|춤〯|츰〯}}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문자 주석|셰오 밀 노겨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문자 주석|ᄆᆞᆯ 서〯너〯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문자 주석|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문자 주석|盡卽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문자 주석|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번이어{{문자 주석|나 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문자 주석|미 ᄀᆞ자ᇰ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문자 주석|초 ᄀᆞ〮론 ᄀ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SIC|근〮|든〮}}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문자 주석|환 지ᅀᅩ〮|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문자 주석|리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SIC|고|ᄀᆞ}}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9jsvaj2bxia65z35v9opfazm98aevmk 초안:구급간이방/권지칠 118 111421 454984 454657 2026-07-02T16:32:36Z Blahhmosh 13019 /* 姙娠中風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45498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ᆼ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강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以?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부리 허니 조챗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kze91qbf05ee9fvtbq97z6e0pma6ztl 454989 454984 2026-07-02T18:04:50Z Blahhmosh 13019 /* 姙娠中風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45498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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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以?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부리 허니 조챗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0bo5leyubqxtgv0afp9c9v7r7i7ceiw 454990 454989 2026-07-02T20:22:53Z Blahhmosh 13019 /* 姙娠心腹痛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 */ 4549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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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ᆼ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ᄉᆡᆼ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ᆼ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팟 믿 ᄒᆡ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바ᇰ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ᄉᆡᆼ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ᆼ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ᆼ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곳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ᄌᆞᅀᆞᄅᆞᆯ ᄉᆡᆼ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바ᇰ애 최ᄉᆡᆼ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자ᇰ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나ᄎᆞᆯ 머그라오래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ᆼ아ᇰ 즙과ᄉᆡᆼ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ᄉᆞᆫ아ᄒᆡ 오좀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조히 시서 ᄀᆞ라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자ᇰ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뒷다가 그 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ᆼ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 므레 머그라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바ᇰ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바ᇰ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ᄑᆞᆺ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ᄡᅮᆨ 닙 ᄒᆞᆫ 줌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ᆡᆼ디화ᇱ 불휘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랴ᇰ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ᆼ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 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ᄉᆈ무룹 픐 불휘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벼ᇰ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以?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부리 허니 조챗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嬭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스ᇰ암촛 불휘 반 량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벼ᇰ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嬭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감초 두 랴ᇰ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救急簡易方 卷之七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4rjqk2yihor5igo8wiqnwwh9ccgwe3m 페이지:人之敎育.djvu/13 250 113028 454946 2026-07-02T12:22:3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더더크게|人之敎育}} ::영역 편챤쟈의 셔문(英譯編纂者의 序文) 본셔(本書)를 닑ᄂᆞᆫ 이마다 본셔를 져술ᄒᆞᆫ 션ᄉᆡᆼ의 쳘학 ᄉᆞ샹을 엿볼 수가 잇슬 ᄲᅮᆫ더러 그가 유치원 조직의 긔초로 녁이던 바 근본뎍 원리(根本的原理)도 ᄭᆡ다를 수가 잇스니 곳 그가 표어(標語)로 ᄒᆞᆫ 바 ᄂᆡ부뎍 결합(內部的結合)이외다 져쟈(著者)의 ᄉᆡᆼ각에ᄂᆞᆫ ᄋ... 45494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더더크게|人之敎育}} ::영역 편챤쟈의 셔문(英譯編纂者의 序文) 본셔(本書)를 닑ᄂᆞᆫ 이마다 본셔를 져술ᄒᆞᆫ 션ᄉᆡᆼ의 쳘학 ᄉᆞ샹을 엿볼 수가 잇슬 ᄲᅮᆫ더러 그가 유치원 조직의 긔초로 녁이던 바 근본뎍 원리(根本的原理)도 ᄭᆡ다를 수가 잇스니 곳 그가 표어(標語)로 ᄒᆞᆫ 바 ᄂᆡ부뎍 결합(內部的結合)이외다 져쟈(著者)의 ᄉᆡᆼ각에ᄂᆞᆫ ᄋᆞ동의 ᄆᆞᄋᆞᆷ과 ᄋᆞ동이 ᄇᆡ호고져 ᄒᆞᄂᆞᆫ 바 ᄉᆞ물과 서로 ᄂᆡ부뎍 결합이 놉하셔ᄂᆞᆫ 아니 될 줄노 ᄉᆡᆼ각ᄒᆞ엿스니 이로 인ᄒᆞ야 ᄋᆞ동이 ᄇᆡ흘만ᄒᆞᆫ ᄉᆞ항(事項)도 뎡ᄒᆞ게 될 것임니다 ᄯᅩᄒᆞᆫ ᄋᆞ동이 ᄇᆡ흘 바 ᄉᆞ물과 ᄉᆞ물의 ᄉᆞ이에도 ᄂᆡ부뎍 결합이 잇서야 ᄒᆞᆯ지니 이로 인ᄒᆞ야 교슈의 슌셔와 과졍도 뎡ᄒᆞᆯ 수가 잇슴니다 그ᄲᅮᆫ만 아니고 인ᄉᆡᆼ의 졍신 가온ᄃᆡ도 ᄂᆡ부뎍 결합이 잇서셔 감졍, 지각, 샹샹, ᄉᆞ고, 의지(感情, 知覺, 想像, 思考, 意志) 등 모든 능력을 결합ᄒᆞ야 그 발달의 법측을 뎡ᄒᆞᆷᄂᆡ다 져쟈의 소위 ᄂᆡ부뎍 결합은 발달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9mbpkevx0k1yn9kyeky8sgxp88kkpk 페이지:人之敎育.djvu/14 250 113029 454947 2026-07-02T12:23:1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법측과 ᄯᅩᄂᆞᆫ 진화의 원리라고 ᄒᆞᄂᆞᆫ 것과 동일ᄒᆞᆫ 것이외다 ᄯᅳᆺᄒᆞ건ᄃᆡ {{u|프로벨}} 션ᄉᆡᆼ은 독일 사ᄅᆞᆷ의 소위 ᄀᆡ발뎍 방법(開發的方法)을 교육샹에 움직일 수 업ᄂᆞᆫ 원측이라고 ᄒᆞᄂᆞᆫ 뎜에셔 누구보다도 공로가 큰 교육 ᄀᆡ혁가라고 아니ᄒᆞᆯ 수가 업슬 것이외다 {{u|페스탈놋치}}와 달나셔 {{u|프로벨}} 션ᄉᆡᆼ은 당々... 45494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법측과 ᄯᅩᄂᆞᆫ 진화의 원리라고 ᄒᆞᄂᆞᆫ 것과 동일ᄒᆞᆫ 것이외다 ᄯᅳᆺᄒᆞ건ᄃᆡ {{u|프로벨}} 션ᄉᆡᆼ은 독일 사ᄅᆞᆷ의 소위 ᄀᆡ발뎍 방법(開發的方法)을 교육샹에 움직일 수 업ᄂᆞᆫ 원측이라고 ᄒᆞᄂᆞᆫ 뎜에셔 누구보다도 공로가 큰 교육 ᄀᆡ혁가라고 아니ᄒᆞᆯ 수가 업슬 것이외다 {{u|페스탈놋치}}와 달나셔 {{u|프로벨}} 션ᄉᆡᆼ은 당々ᄒᆞᆫ 쳘학쟈엿슴니다 {{u|페스탈놋치}}의 표어ᄂᆞᆫ 직관(直觀)이엿ᄂᆞ니 그ᄂᆞᆫ 교육을 직관으로 시작ᄒᆞ야 직관으로 교육을 식히도록 오래동안 노력ᄒᆞ엿슴니다 웨 그가 직관쥬의를 가졋셧느냐고 ᄒᆞᄂᆞᆫ 말에 그 일파의 사ᄅᆞᆷ의 셜명을 듯건대 직관은 일반 지식에 원쳔(原泉)인 ᄭᆞᄃᆞᆰ이라 ᄒᆞ며 {{u|프로벨}}과 밋 그 일파의 사ᄅᆞᆷ은 {{u|페스탈놋치}}를 변호ᄒᆞ여 ᄀᆞᆯᄋᆞᄃᆡ 직관으로 교육을 시작ᄒᆞ면 반ᄃᆞ시 ᄌᆞ긔 활동을 각셩(覺醒)ᄒᆞ게 되ᄂᆞᆫ 연고라 ᄒᆞ엿슴니다 과연 {{u|프로벨}}의 목뎍ᄒᆞᆫ 바ᄂᆞᆫ ᄉᆡᆼ도의 ᄌᆞ긔 활동을 ᄌᆞ극ᄒᆞ야 교육의 실효(實效)를 엇으려 ᄒᆞᄂᆞᆫ 것이엿슴니다 그러나 ᄌᆞ긔 활동에만 치웃쳐 교육을 ᄒᆞᆫ다면 단지 직관뎍만 양셩케 되야 근본뎍으로 부죡ᄒᆞ니 ᄉᆞ실노 말ᄒᆞ면 ᄋ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rn9cra3hdqhnpihb4snoxvlgfoty5s 페이지:人之敎育.djvu/15 250 113030 454948 2026-07-02T12:23:3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ᄒᆡ들은 감각뎍 직관력(感覺的直觀力)이 발달됨을 ᄯᆞ라 의지력(意志力)도 발달되고 ᄯᅩᄒᆞᆫ 의지력을 통ᄒᆞ야 ᄌᆞ긔 활동의 최고뎜(最高點)되ᄂᆞᆫ ᄉᆞ고뎍 리셩(思考的理性)을 응용ᄒᆞᄂᆞᆫ ᄃᆡᄭᆞ지 니른 것임니다 원ᄅᆡ {{u|페스탈놋치}}의 닐ᄋᆞᆫ 말과 ᄀᆞᆺ치 ᄋᆞᄒᆡ들은 쉽게 직관ᄒᆞᆯ 수 잇ᄂᆞᆫ ᄃᆡ셔브터 먼져 ᄇᆡ화야 ᄒᆞᆯ... 45494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ᆡ들은 감각뎍 직관력(感覺的直觀力)이 발달됨을 ᄯᆞ라 의지력(意志力)도 발달되고 ᄯᅩᄒᆞᆫ 의지력을 통ᄒᆞ야 ᄌᆞ긔 활동의 최고뎜(最高點)되ᄂᆞᆫ ᄉᆞ고뎍 리셩(思考的理性)을 응용ᄒᆞᄂᆞᆫ ᄃᆡᄭᆞ지 니른 것임니다 원ᄅᆡ {{u|페스탈놋치}}의 닐ᄋᆞᆫ 말과 ᄀᆞᆺ치 ᄋᆞᄒᆡ들은 쉽게 직관ᄒᆞᆯ 수 잇ᄂᆞᆫ ᄃᆡ셔브터 먼져 ᄇᆡ화야 ᄒᆞᆯ 것이니 이 뎜에 ᄃᆡᄒᆞ야셔ᄂᆞᆫ 이론(異論)이 업스나 그와 동시에 ᄋᆞᄒᆡ들은 ᄌᆞ긔의 흥미를 ᄭᅳᄂᆞᆫ ᄃᆡ셔브터도 시작ᄒᆞ여야 ᄒᆞᆯ 것이외다 고로 최량(最良)의 방법은 쉽고도 흥미가 잇서셔 능히 ᄋᆞᄒᆡ들노 ᄒᆞ여곰 모든 능력을 발젼 식히고 ᄌᆞ긔가 ᄌᆞ긔를 지ᄇᆡᄒᆞ게 되ᄂᆞᆫ 활동으로브터 시작ᄒᆞᄂᆞᆫ 것이외다 져쟈ᄂᆞᆫ 인ᄉᆡᆼ이 연구ᄒᆞ려ᄂᆞᆫ ᄉᆞ물이 엇더케 발ᄉᆡᆼᄒᆞᄂᆞᆫ가 ᄒᆞᄂᆞᆫ 것을 의론ᄒᆞ엿스니 이ᄂᆞᆫ 필경 이러ᄒᆞᆫ ᄉᆞ물의 발ᄉᆡᆼ과 인ᄉᆡᆼ 졍신의 발달에 관계를 발견키 위ᄒᆞᆷ이라 면보(麵包)나 고기가 인ᄉᆡᆼ ᄉᆡᆼ명에 필요ᄒᆞᆫ 것이라고 증명ᄒᆞᄂᆞᆫ 것은 화학쟈나 ᄉᆡᆼ리학쟈가 ᄒᆞᆯ 것이나 {{u|프로벨}} 씨ᄂᆞᆫ ᄋᆞ동의 유희뎍 활동과 그 졍신 발달의 관계를 연구ᄒᆞ엿슴니다 대범 졍신이라ᄂᆞᆫ 것은 ᄌᆞ긔를 표현ᄒᆞᄂᆞᆫ 것으로 말ᄆᆡ암아 ᄉᆡᆼ쟝(生長)ᄒᆞᄂᆞᆫ 것이니 ᄋᆞᄒᆡ들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3xipezxs6vuejn9o17mherkl0inmlu 페이지:人之敎育.djvu/16 250 113031 454949 2026-07-02T12:23:5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유희를 ᄒᆞᆯ ᄯᅢ에 ᄌᆞ긔들의 힘으로 ᄌᆞ발뎍(自發的)으로 활동 식혀셔 그 모든 능력에 동작을 학실케 ᄒᆞ며 ᄯᅩᄒᆞᆫ 의지와 밋 ᄉᆞ고(思考)의 작용으로 인ᄒᆞ야 엇더ᄒᆞᆫ 일이 ᄉᆡᆼ겻ᄂᆞᆫ가를 발견케 됨니다 그리고 ᄋᆞᄒᆡ들이 작업(作業)ᄒᆞᆯ ᄯᅢ에ᄂᆞᆫ ᄂᆞᆷ이 지뎡(指定)ᄒᆞᆫ 바 일에 죵사ᄒᆞᄂᆞᆫ 고로 작업으로 인ᄒᆞ야 표현... 45494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유희를 ᄒᆞᆯ ᄯᅢ에 ᄌᆞ긔들의 힘으로 ᄌᆞ발뎍(自發的)으로 활동 식혀셔 그 모든 능력에 동작을 학실케 ᄒᆞ며 ᄯᅩᄒᆞᆫ 의지와 밋 ᄉᆞ고(思考)의 작용으로 인ᄒᆞ야 엇더ᄒᆞᆫ 일이 ᄉᆡᆼ겻ᄂᆞᆫ가를 발견케 됨니다 그리고 ᄋᆞᄒᆡ들이 작업(作業)ᄒᆞᆯ ᄯᅢ에ᄂᆞᆫ ᄂᆞᆷ이 지뎡(指定)ᄒᆞᆫ 바 일에 죵사ᄒᆞᄂᆞᆫ 고로 작업으로 인ᄒᆞ야 표현되ᄂᆞᆫ 모든 것은 ᄌᆞ긔의 셩벽(性癖)과 ᄌᆞ긔의 경향(傾向)이 아니고 다른 사ᄅᆞᆷ의 셩벽과 다른 사ᄅᆞᆷ의 경향이외다 ᄒᆞ나 유희에서ᄂᆞᆫ ᄋᆞᄒᆡ들이 ᄌᆞ긔네의 독챵뎍 능력(獨創的能力)을 표현ᄒᆞᄂᆞᆫᄃᆡ 그 가온ᄃᆡ도 두 가지의 ᄌᆞ긔(自己)가 잇슴니다 뎨일의 ᄌᆞ긔ᄂᆞᆫ ᄀᆡ셩뎍(個性的)이니 졔 ᄆᆞᄋᆞᆷ대로 ᄒᆞ고 ᄌᆞ긔와 타인을 구별ᄒᆞ야 ᄌᆞ타(自他)가 서로 용납ᄒᆞᆯ 수 업ᄂᆞᆫ 편협ᄒᆞᆫ 리긔쥬의(利己主義) 우에셔 난 것이오 뎨이ᄂᆞᆫ 인류의 공통되ᄂᆞᆫ 무아뎍 보편뎍 리셩(無我的, 普遍的理性)이니 진과 미와 셩션(眞, 美, 聖善)을 호흡ᄒᆞᄂᆞᆫ 것이외다 ᄒᆞᆫᄃᆡ 유희ᄒᆞᄂᆞᆫ 경우에ᄂᆞᆫ 이 두 가지의 ᄌᆞ긔가 다 표현이 됨니다 즉 션ᄒᆞᆫ 방면이나 악ᄒᆞᆫ 방면이나 다ᄀᆞᆺ치 발휘된다ᄂᆞᆫ 말이외다 그럼으로 {{u|프로벨}} 션ᄉᆡᆼ은 션ᄒᆞᆫ 방면의 ᄌᆞ긔 즉 합리뎍(合理的) ᄌᆞ긔를 ᄀᆡ발(開發)ᄒ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u4aofxysceolkdn8c3h7htm8fa6989 페이지:人之敎育.djvu/17 250 113032 454950 2026-07-02T12:24:1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고 악ᄒᆞᆫ 방면의 ᄌᆞ긔 즉 불합리뎍(不合理的) ᄌᆞ긔를 억졔ᄒᆞ도록 ᄒᆞᄂᆞᆫ 교육 조직을 셰우려 ᄒᆞ엿슴니다 과연 그ᄂᆞᆫ ᄌᆞ긔를 발달 식혀셔 리긔를 누르려 ᄒᆞ엿스나 이 목뎍을 츙분히 달ᄒᆞ자면 ᄋᆞ동이 스ᄉᆞ로 졔 힘을 쓰지 아니ᄒᆡ셔는 아니 될 것이라 ᄋᆞ동이 졔 심즁에 잇ᄂᆞᆫ 악귀를 결박ᄒᆞᆯ 수가 업슬진대 부득이 타인이라도... 45495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고 악ᄒᆞᆫ 방면의 ᄌᆞ긔 즉 불합리뎍(不合理的) ᄌᆞ긔를 억졔ᄒᆞ도록 ᄒᆞᄂᆞᆫ 교육 조직을 셰우려 ᄒᆞ엿슴니다 과연 그ᄂᆞᆫ ᄌᆞ긔를 발달 식혀셔 리긔를 누르려 ᄒᆞ엿스나 이 목뎍을 츙분히 달ᄒᆞ자면 ᄋᆞ동이 스ᄉᆞ로 졔 힘을 쓰지 아니ᄒᆡ셔는 아니 될 것이라 ᄋᆞ동이 졔 심즁에 잇ᄂᆞᆫ 악귀를 결박ᄒᆞᆯ 수가 업슬진대 부득이 타인이라도 밧게셔브터 이것을 결박ᄒᆞᄂᆞᆫ 수밧게 다른 도리는 업ᄂᆞ이다 여ᄉᆞ히 악귀를 결박ᄒᆞᄂᆞᆫ 동시에 악귀를 가진 그 ᄋᆞᄒᆡᄭᆞ지 결박케 될 것이니 그런 고로 ᄌᆞ긔를 능히 졍복ᄒᆞ야 ᄌᆞ긔를 잘 ᄯᆞ르ᄂᆞᆫ 것이 ᄎᆞᆷ으로 진졍ᄒᆞᆫ ᄌᆞ유의 긔초라 ᄒᆞᆯ 것이외다 이럿트시 져쟈는 합리뎍 ᄌᆞ긔를 ᄀᆡ발ᄒᆞᆯ 필요가 잇ᄂᆞᆫ 줄노 감(感)ᄒᆞᆫ 결과로 드ᄃᆡ여 ᄋᆞ동에 ᄃᆡᄒᆞᆫ ᄒᆞᆫ 새 교육 방법을 조직케 되엿스니 이 새 교육 방법이라ᄂᆞᆫ 것이 一千八百四十년에 니르러 유치원이란 일홈으로 나타나게 된 것임ᄂᆡ다 지금 여긔 번역ᄒᆞ여 내이ᄂᆞᆫ 이 인지교육(人之敎育)은 그 ᄒᆡ로브터 대략 한 십ᄉᆞ년 젼에 츌판ᄒᆞᆫ 것이나 본셔 즁에ᄂᆞᆫ 져쟈의 유ᄋᆞ 교육에 관ᄒᆞᆫ 주요 관념(主要觀念)이 실녀 잇슴니다 이것을 긔초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ufh4mvxjsec0k5t4t68lewooz0zxx8 페이지:人之敎育.djvu/18 250 113033 454951 2026-07-02T12:24:3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ᄒᆞ고 그ᄂᆞᆫ 후일에 유ᄋᆞ 교육에 관ᄒᆞᆫ 방법과 ᄯᅩᄒᆞᆫ 특별히 그 ᄉᆞ용픔(使用品) ᄀᆞᆺ흔 것들을 발견케 되엿슴니다 {{u|페스탈놋치}}는 인ᄉᆡᆼ은 모도 교육을 밧을 것이라ᄂᆞᆫ 슝고위대(崇高偉大)ᄒᆞᆫ ᄉᆞ샹을 보이엇슴니다 사ᄅᆞᆷ의 ᄌᆞ녀는 곳 오직 ᄒᆞ나인 신(神)의 ᄌᆞ녀라 누구던지 무한히 발달ᄒᆞᆯ 수 잇ᄂᆞᆫ 운명을 가지... 45495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고 그ᄂᆞᆫ 후일에 유ᄋᆞ 교육에 관ᄒᆞᆫ 방법과 ᄯᅩᄒᆞᆫ 특별히 그 ᄉᆞ용픔(使用品) ᄀᆞᆺ흔 것들을 발견케 되엿슴니다 {{u|페스탈놋치}}는 인ᄉᆡᆼ은 모도 교육을 밧을 것이라ᄂᆞᆫ 슝고위대(崇高偉大)ᄒᆞᆫ ᄉᆞ샹을 보이엇슴니다 사ᄅᆞᆷ의 ᄌᆞ녀는 곳 오직 ᄒᆞ나인 신(神)의 ᄌᆞ녀라 누구던지 무한히 발달ᄒᆞᆯ 수 잇ᄂᆞᆫ 운명을 가지고 잇다ᄂᆞᆫ 것이 그리스도교의 교의(敎義)라 {{u|페스탈놋치}}는 이 교의를 셜명ᄒᆞ야 인ᄉᆡᆼ은 다 ᄒᆞᆫ 모양으로 학교 교육을 밧음으로 그 지력(智力)을 발달 식히여 귀ᄒᆞᆫ 과학뎍 지식과 동화ᄒᆞ야 ᄆᆞᄋᆞᆷ대로 운용(運用)ᄒᆞᆯ 수 잇ᄂᆞᆫ 쟈 즉 인ᄉᆡᆼ으로 씨의 지혜가 잇ᄂᆞᆫ 쟈가 될 수 잇다ᄂᆞᆫ 의미로 ᄒᆡ셕ᄒᆡᆺ스며 이 지뎍(智的) 교육은 종교 교육 도덕 교육 직업 교육과 아울너 (이러ᄒᆞᆫ 교육은 오래젼브터 셰상에 류ᄒᆡᆼᄒᆞ엿스나) 나가ᄂᆞᆫ 것이 필요ᄒᆞᆫ 줄노 ᄉᆡᆼ각ᄒᆡᆺ슴니다 {{u|페스탈놋치}}가 품고 잇던 이 고샹ᄒᆞᆫ ᄉᆞ샹은 {{u|프로벨}}도 일즉이 품고 잇섯스나 그 방법에 니르러셔는 {{u|페스탈놋치}}보다 훨신 더 멀니 나가 삼셰브터 내지 륙셰(三歲乃至六歲)의 ᄋᆞᄒᆡ들을 발달 식힐 수 잇ᄂᆞᆫ 유효(有效)ᄒᆞᆫ 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3hi4klo2ltu67pkztk5rvw7qxvr8zh 페이지:人之敎育.djvu/19 250 113034 454952 2026-07-02T12:24:4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단을 발견ᄒᆞ엿슴니다 삼셰로브터 륙셰ᄭᆞ지의 ᄋᆞᄒᆡ들은 아직 학교 교육을 밧을 만ᄒᆞᆫ 쥰비가 되여 잇지 안은 ᄯᅢ임으로 아직 작업(作業)을 ᄒᆞ기도 어렵다 ᄒᆞ야 부모 되ᄂᆞᆫ 이가 도아 주어야 ᄒᆞ지 안을ᄭᅡ ᄒᆞᄂᆞᆫ 의혹도 품을 것이 업슴니다 만 삼셰 이샹에 니르면 ᄋᆞᄒᆡ들은 자못 가족뎍 ᄉᆡᆼ활노만 만죡ᄒᆞᆯ 수가 업고 호외 ᄉ... 4549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단을 발견ᄒᆞ엿슴니다 삼셰로브터 륙셰ᄭᆞ지의 ᄋᆞᄒᆡ들은 아직 학교 교육을 밧을 만ᄒᆞᆫ 쥰비가 되여 잇지 안은 ᄯᅢ임으로 아직 작업(作業)을 ᄒᆞ기도 어렵다 ᄒᆞ야 부모 되ᄂᆞᆫ 이가 도아 주어야 ᄒᆞ지 안을ᄭᅡ ᄒᆞᄂᆞᆫ 의혹도 품을 것이 업슴니다 만 삼셰 이샹에 니르면 ᄋᆞᄒᆡ들은 자못 가족뎍 ᄉᆡᆼ활노만 만죡ᄒᆞᆯ 수가 업고 호외 ᄉᆡᆼ활(戶外生活)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유희나 혹은 경기(競技)로 인ᄒᆞ야 ᄌᆞ긔가 본 바 ᄉᆡᆼ명을 긔호뎍(記號的)으로 표현ᄒᆞ려고 힘써 보게 됨니다 그럼으로 량친 된 이ᄂᆞᆫ 이러ᄒᆞᆫ 시긔에 잇ᄂᆞᆫ ᄋᆞᄒᆡ들의게 필요ᄒᆞᆫ 모든 교육을 가뎡에셔만 다 줄 수 업ᄂᆞ니 ᄋᆞᄒᆡ들은 가뎡 이외에 다른 ᄋᆞᄒᆡ나 혹은 교ᄉᆞ와 사괴일 필요가 ᄉᆡᆼ기게 됨니다 ᄉᆡᆼ각건대 {{u|프로벨}}의 발명ᄒᆞᆫ 방법은 긔호뎍 표현(記號的表現)을 특징(特徵)으로 ᄒᆞᆫ 이 유년긔(幼年期)의 교육 슈단으로써ᄂᆞᆫ ᄀᆞ장 뎍합ᄒᆞᆫ 것이라고 ᄒᆞ겟슴니다 {{u|프로벨}}은 다른 모든 교육가보다 ᄋᆞ동의 감졍 특이 종교뎍 감졍을 양셩 식혀야 ᄒᆞᆯ ᄎᆞᆷ된 슈단을 더욱 깁히 ᄭᆡᄃᆞ랏셧슴니다 션ᄉᆡᆼ은 다시 연구를 가ᄒᆞ여 지력과 의지(智力<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ui9e7w4hetwoj3sma10ilguf9t1ht0 페이지:人之敎育.djvu/20 250 113035 454953 2026-07-02T12:25:0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意志)의 ᄆᆡᆼ아(萌芽)인 일죵의 감졍도 의론ᄒᆞ엿슴니다 실노 오인이 ᄒᆞᆼ샹 닛지 못ᄒᆞᆯ 일은 모든 명료ᄒᆞᆫ 관념과 유용(有用)ᄒᆞᆫ ᄒᆡᆼ동은 처음에ᄂᆞᆫ 혼돈ᄒᆞᆫ 감졍의 형샹으로 사ᄅᆞᆷ의 심즁에 잇ᄂᆞᆫ 것이며 그것이 발달되여 지력도 되고 의지도 된다ᄂᆞᆫ 것이외다 {{u|프로벨}}은 특슈ᄒᆞᆫ 의미에 잇서셔 일ᄀᆡ의 종교뎍 교ᄉ... 45495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意志)의 ᄆᆡᆼ아(萌芽)인 일죵의 감졍도 의론ᄒᆞ엿슴니다 실노 오인이 ᄒᆞᆼ샹 닛지 못ᄒᆞᆯ 일은 모든 명료ᄒᆞᆫ 관념과 유용(有用)ᄒᆞᆫ ᄒᆡᆼ동은 처음에ᄂᆞᆫ 혼돈ᄒᆞᆫ 감졍의 형샹으로 사ᄅᆞᆷ의 심즁에 잇ᄂᆞᆫ 것이며 그것이 발달되여 지력도 되고 의지도 된다ᄂᆞᆫ 것이외다 {{u|프로벨}}은 특슈ᄒᆞᆫ 의미에 잇서셔 일ᄀᆡ의 종교뎍 교ᄉᆞ엿슴니다 누구던지 이 ᄎᆡᆨ을 닑ᄂᆞᆫ 이ᄂᆞᆫ 션ᄉᆡᆼ이 일즉 독실ᄒᆞᆫ 종교뎍 밋음만 가지고 잇섯던 것이 아니고 션ᄉᆡᆼ의 지력은 신학샹에도 새로운 빗츨 빗최여 준 것을 ᄭᆡᄃᆞ를 것이외다 그가 본 바ᄂᆞᆫ 물질뎍 ᄌᆞ연계나 인류의 력ᄉᆞ나 모도 다 신셩ᄒᆞᆫ 통일쟈 우에 그 근거를 둔 것이라 ᄒᆞ엿슴니다 그러나 그 소위 신셩ᄒᆞᆫ 통일쟈라ᄂᆞᆫ 것은 {{u|프로벨}}의게 ᄃᆡᄒᆞ야 결코 츄샹뎍 관념(抽象的觀念)이 아니고 창조ᄒᆞᄂᆞᆫ 힘이 잇고 ᄯᅩᄒᆞᆫ ᄉᆡᆼ긔 잇ᄂᆞᆫ 셥리의 신(攝理의 神)이외다 그ᄂᆞᆫ 신은 즉 무한의 리셩인 줄노 ᄉᆡᆼ각ᄒᆡᆺ슴니다 {{u|페스탈놋치}}의 종교뎍 신념은 실도 심졍뎍(心情的)이엿스나 {{u|프로벨}} 션ᄉᆡᆼ의 종교뎍 신념은 심졍뎍인 이상에 ᄯᅩᄒᆞᆫ 지력뎍(智力的)이엿슴니다 즉 {{u|프로벨}}은 신으로써 진리의 근본원리(根本原理)라고 인뎡ᄒ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ubdc1kwyg26bizffih97xbqxd3ci35 페이지:人之敎育.djvu/21 250 113036 454954 2026-07-02T12:25:2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엿슴니다 본셔ᄂᆞᆫ 이부(二部)에 ᄂᆞᆫ홀 수가 잇스니 데일부ᄂᆞᆫ 보편뎍 근본원리를 론ᄒᆞ고 아울너 유년긔와 쇼년긔에 잇ᄂᆞᆫ ᄋᆞᄒᆡ들을 고찰(考察)ᄒᆞ고 뎨이부ᄂᆞᆫ(第六十節 以下) 교슈의 즁요ᄒᆞᆫ 데목을 론ᄒᆞ야 一, 종교 二, ᄌᆞ연과학 三, 언어(言語) 四, 예슐(藝術)의 ᄉᆞ죵으로 ᄂᆞᆫ호앗슴니다 대륙십팔 졀브터 뎨칠십삼 졀ᄭᆞ지... 45495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엿슴니다 본셔ᄂᆞᆫ 이부(二部)에 ᄂᆞᆫ홀 수가 잇스니 데일부ᄂᆞᆫ 보편뎍 근본원리를 론ᄒᆞ고 아울너 유년긔와 쇼년긔에 잇ᄂᆞᆫ ᄋᆞᄒᆡ들을 고찰(考察)ᄒᆞ고 뎨이부ᄂᆞᆫ(第六十節 以下) 교슈의 즁요ᄒᆞᆫ 데목을 론ᄒᆞ야 一, 종교 二, ᄌᆞ연과학 三, 언어(言語) 四, 예슐(藝術)의 ᄉᆞ죵으로 ᄂᆞᆫ호앗슴니다 대륙십팔 졀브터 뎨칠십삼 졀ᄭᆞ지ᄂᆞᆫ 져쟈가 특별히 독쟈의 주의를 ᄭᅳᆯ고져 ᄒᆞᆫ 것이외다 여긔셔 져쟈ᄂᆞᆫ 결졍형(結晶形)을 힘의 본셩(本性)급 공간(空間)의 본셩으로브터 ᄌᆞ연히 ᄉᆡᆼ긴 것으로 셜명ᄒᆞ며 ᄯᅩᄒᆞᆫ 이것을 식물과 인류의 발달에도 응용ᄒᆞ야 론ᄒᆞ엿슴니다 {{u|프로벨}}의 이러ᄒᆞᆫ ᄉᆞ샹은 {{u|쉘닝구}}나 {{u|오켄}} 등의 풍부하고 의미 깁흔 ᄉᆞ샹에 비뎍(比適)ᄒᆞᆫ다 ᄒᆞᆯ 수 잇슴니다 그리고 그ᄂᆞᆫ ᄒᆞᆫ 거름 더 나가 수학도 ᄉᆡᆼ의 표현(生의 表現)이라고 ᄒᆞ야 다수ᄒᆞᆫ 독쟈(讀者)를 놀내게 ᄒᆞ엿슴니다 그런 즁에 본셔가 졍슈(精髓)라고 ᄒᆞᆯ 만ᄒᆞᆫ 부분은 뎨일쟝과 데이쟝이니 나ᄂᆞᆫ<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y2425lsrzsa4q52j0tzh7uxf1zqj9o 페이지:人之敎育.djvu/22 250 113037 454955 2026-07-02T12:25:3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우리 미국의 각 교ᄉᆞ가 그 독셔 구락부에셔 년년이 이것을 졍밀히 닑음을 대단히 권ᄒᆞᆷ니다 나의 최량(最良)의 연구법이라고 ᄉᆡᆼ각ᄒᆞᄂᆞᆫ 것은 {{sic|사}}인 내지 팔인(三人乃至八人)으로 셩립된 적은 단테를 조직ᄒᆞ야 가지고 ᄆᆡ쥬일 ᄒᆞᆫ번식 모혀셔 두 시간식만 졍독 토구(精讀討究)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본셔와 ᄀᆞᆺ흔 것은 쳔쳔히 슉독ᄒᆞ... 4549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우리 미국의 각 교ᄉᆞ가 그 독셔 구락부에셔 년년이 이것을 졍밀히 닑음을 대단히 권ᄒᆞᆷ니다 나의 최량(最良)의 연구법이라고 ᄉᆡᆼ각ᄒᆞᄂᆞᆫ 것은 {{sic|사}}인 내지 팔인(三人乃至八人)으로 셩립된 적은 단테를 조직ᄒᆞ야 가지고 ᄆᆡ쥬일 ᄒᆞᆫ번식 모혀셔 두 시간식만 졍독 토구(精讀討究)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본셔와 ᄀᆞᆺ흔 것은 쳔쳔히 슉독ᄒᆞᄂᆞᆫ 것이 도로혀 독챵뎍 ᄉᆞ고력(獨唱的思考力)을 속히 양셩 식히고 ᄯᅩᄒᆞᆫ 심원난ᄒᆡ(深遠難解)의 셔젹을 닑을 힘을 발달 식힐 줄 암니다 ᄯᅳᆺᄒᆞ건대 {{u|프로벨}}의 교육 조직의 최대ᄒᆞᆫ 가치ᄂᆞᆫ 교ᄉᆞ의 심원ᄒᆞᆫ 쳘학 ᄉᆞ샹을 공급ᄒᆞᄂᆞᆫᄃᆡ 잇다 ᄒᆞᆷ이외다 셰상에셔 소위 교육학 셔류라 ᄒᆞᄂᆞᆫ 것은 흔히 교슈 방법이나 감독 방법들만 론난ᄒᆞᄂᆞᆫᄃᆡ 한뎡ᄒᆞ엿스나 {{u|프로벨}}은 그밧게도 셰계에 ᄃᆡᄒᆞᆫ 노력을 ᄎᆞ지ᄒᆞ고 잇ᄂᆞᆫ 쳘학 ᄉᆞ샹과 일치ᄒᆞᄂᆞᆫ 셰계관을 뎨공ᄒᆞ엿슴니다 대뎌 셰계관이라 ᄒᆞᄂᆞᆫ 것은 인ᄉᆡᆼ의 ᄉᆞ샹에 향ᄒᆞ야 영구뎍 ᄌᆞ극을 주ᄂᆞᆫ 것이니 즉 인ᄉᆡᆼ은 일샹 졉촉ᄒᆞᄂᆞᆫ 바 ᄉᆞ물 혹은 되ᄂᆞᆫ 바 일을 언제던지 그 셰계관에 빗최여 우쥬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k9ulqzgklcc5u1irmci09g6zh2oc31 페이지:人之敎育.djvu/23 250 113038 454956 2026-07-02T12:25:5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궁극ᄒᆞᆫ 원리와 관계를 발견ᄒᆞ려고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엇ᄌᆡᆺ던 교ᄉᆞ의 ᄒᆞᆯ 일은 긔계뎍 형식쥬의(機械的 形式主義)에 흐르ᄂᆞᆫ 경향이 잇스니 이것을 교졍ᄒᆞᄂᆞᆫ 유일의 방도ᄂᆞᆫ 다ᄀᆞᆺ흔 쳘학뎍 셰계관을 가지게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그러면 엇ᄌᆡ셔 일반 교ᄉᆞ들의 ᄒᆞᄂᆞᆫ 일이 긔계뎍 형식쥬의에 흘넛다고 ᄒᆞ겟ᄂᆞ냐 ᄒ... 45495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궁극ᄒᆞᆫ 원리와 관계를 발견ᄒᆞ려고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엇ᄌᆡᆺ던 교ᄉᆞ의 ᄒᆞᆯ 일은 긔계뎍 형식쥬의(機械的 形式主義)에 흐르ᄂᆞᆫ 경향이 잇스니 이것을 교졍ᄒᆞᄂᆞᆫ 유일의 방도ᄂᆞᆫ 다ᄀᆞᆺ흔 쳘학뎍 셰계관을 가지게 ᄒᆞᄂᆞᆫ 것이외다 그러면 엇ᄌᆡ셔 일반 교ᄉᆞ들의 ᄒᆞᄂᆞᆫ 일이 긔계뎍 형식쥬의에 흘넛다고 ᄒᆞ겟ᄂᆞ냐 ᄒᆞ면 교ᄉᆞ들은 흔이 쓸ᄃᆡ업ᄂᆞᆫ 간단ᄒᆞᆫ 일을 지력이 아직 유치ᄒᆞᆫ ᄋᆞ동의게 여러 번 々々々 되푸리ᄒᆞ여 셜명ᄒᆞᄂᆞᆫ 소이(所以)외다 즉 이러ᄒᆞᆫ ᄉᆞ졍의 결과로 교ᄉᆞ의 졍신은 교육샹 마비(痲痹)를 니르키게 됨니다 그것도 ᄀᆞᄅᆞ치ᄂᆞᆫ 일이 {{u|쉑스피어}}나 {{u|ᄯᅢᆫ틔}}나 {{u|호머}}―와 ᄀᆞᆺ흔 시인의 쳘학 ᄀᆞᆺ흔 것이라면 모르거니와 그럿치 안은 이샹에ᄂᆞᆫ 쳘학뎍 셰계관으로 인ᄒᆞ야 이런 폐를 구졔ᄒᆞᄂᆞᆫ 도리밧게 업슴니다 {{u|프로벨}} 파에 모든 사ᄅᆞᆷ들은 거의 밋칠 듯이 그를 슝ᄇᆡᄒᆞᄂᆞᆫ 것은 {{u|프로벨}}이 교육의 원리를 쳘학뎍 셰계관에다가 셰운 연고인 줄노 암니다 그러나 이보다도 의미 깁흔 ᄉᆞ실은 누구던지 본셔를 졍독ᄒᆞᆷ으로 말ᄆᆡ암아 ᄭᅳᆫ임 업시 그 식견을 더ᄒᆞ게 될 것이고 ᄯᅩᄒᆞᆫ 고등ᄒᆞᆫ ᄉᆞ업을 ᄒᆞᆯ 만ᄒᆞᆫ 힘을 엇게 되ᄂᆞᆫ 것이외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fv47ej0f8kcagfyfaohatx5uajekzk 페이지:人之敎育.djvu/24 250 113039 454957 2026-07-02T12:26:13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一千八百八十七年 八月 :매스츄ᄭᅵᆺ츠 칸커―드에셔 ::ᄯᅥ불유, 틔, 하리쓰 {{더더크게|人之敎育 序文}} 終 {{nop}} 45495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一千八百八十七年 八月 :매스츄ᄭᅵᆺ츠 칸커―드에셔 ::ᄯᅥ불유, 틔, 하리쓰 {{더더크게|人之敎育 序文}} 終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1yogwel5459zorik92uwndqil34h0d 페이지:濟州島方言集.pdf/19 250 113040 454958 2026-07-02T12:58:39Z Jjw 14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center> {| |- style="width:100%; text-align:center; " ! 濟州語 !! 標準語 !! 濟州語 !! 標準語 |- | 고장근 || 호장근(虎杖根 싱아) || ᄭᅩᆫᄭᅩᆫ || 진득진득 |- | 고장ᄯᅥᆨ || ᄭᅩᆺᄯᅥᆨ || 골 || 엿기름 |- | 고장졍뱅이 || 고쟁이 || 골ᄀᆞ루 || 엿기름가 |- | 고재ᄲᅡ진말 || 쓸데업는말(言) || 골도 || 도읍도(都字) |- | 고쟁이 || ᄭᅩ챙이 || 골로로=골루루 || 골고루 |- | 고쟝듯... 45495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jw" /></noinclude><center> {| |- style="width:100%; text-align:center; " ! 濟州語 !! 標準語 !! 濟州語 !! 標準語 |- | 고장근 || 호장근(虎杖根 싱아) || ᄭᅩᆫᄭᅩᆫ || 진득진득 |- | 고장ᄯᅥᆨ || ᄭᅩᆺᄯᅥᆨ || 골 || 엿기름 |- | 고장졍뱅이 || 고쟁이 || 골ᄀᆞ루 || 엿기름가 |- | 고재ᄲᅡ진말 || 쓸데업는말(言) || 골도 || 도읍도(都字) |- | 고쟁이 || ᄭᅩ챙이 || 골로로=골루루 || 골고루 |- | 고쟝듯다 || 고지듯다 || 골루루 || 〃 |- | 고주아리=ᄀᆞ저리 || 번더기 || 골르다 || ①골다<br />②닥다 |- | 고지=이렁=밧이렁=밧파니 || 밧이랑, 이랑 || 골르다=고르다 || 빅다 |- | 고지간다=낭고지간다=낭ᄒᆞ레간다 || 나무하려간다 || 골리=골이 || 고리, 가락지 |- | 고직갱이 || 관청의하인 || 골리=ᄀᆞᆯ리=갈리(接尾語) || 알, 톨(고리, 가락지) |- | 고집쟁이<판고집다리 || 고집퉁이, 고집쟁이 || 골멩이=골생이(南部語) || イトベラ(北部語-고생이) |- | 고치 || 고추 || 골무다=알렷다 || 곰기다 |- | 고치밥주리 || 붉은잠자리 || 골미 || 골무 |- | 고치장 || 고추장 || 골생이=골멩이(南部語) || イトベラ(北部語-고생이) |- | 고치적다 || 빨간말(馬) || 골쌩이=고량챙이=고랑치 =내ᄭᅩ랑치=내ᄭᅩᆯ챙이 || 골창, 개골창, 실개천 |- | 고치젤=고샥잴=고시약재 =그샛젤=극샥재열=ᄑᆞᆺ재열 || 됴료(蛁燎) || 골연 || 권연 |- | 고칠경 || 다시갱, 고칠갱(更字) || 골이=골리 || 고리, 가락지 |- | 고칠ᄭᅩᆼ || ᄭᅩ즐공(拱字) || 골ᄶᅢ기 || 골짜기 |- | 고침질 || 고침일 || 골착ᄒᆞ다 || 우묵하다 |- | ᄭᅩ녀(北部語) || 고누(南部語-고니) || 골총=궐총=ᄀᆞᆯ총 || 고총(古塚) |- |colspan="2"| : 귀ᄭᅩ녀, 물ᄭᅩ녀, ᄉᆞᄭᅩ녀, 장수ᄭᅩ녀 | 골칙골칙 || 골막골막 |- |colspan="2"| : 팔ᄭᅩ녀 等 여러 가지가 잇다 | 골칙ᄒᆞ다 || 골막하다 |- | ᄭᅩ락지 || ᄭᅩᆯ막서니, 몰골 || ᄭᅩᆯ랑지=ᄭᅩᆯ랭이=ᄭᅩᆯ리=ᄎᆞᆼ지 || ᄭᅩ리 |- | ᄭᅩ리 || 씨(物織의 橫絲) || ᄭᅩᆯ랭이 || 〃 |- | ᄭᅩ막ᄭᅩ막 || ᄭᅡᆷ박ᄭᅡᆷ박 || ᄭᅩᆯ랭이=ᄭᅩᆯ리 = 망승 || ᄭᅩᆯᄶᅵ |- | ᄭᅩ주운다=ᄭᅩ준다 || ᄭᅩᆺ다 || ᄭᅩᆯ리 = ᄭᅩᆯ랑지 = ᄭᅩᆯ랭이=ᄎᆞᆼ지 || ᄭᅩ리 |- | ᄭᅩ준다 || 〃 || ᄭᅩᆯ리몽크래기 || 동경이 |- | 곡구짐치 || 일본김치 || ᄭᅩᆯ성어리다=ᄭᅩᆯ성으리다 || 기분상하다, 얼굴ᄶᅵ푸리다 |- | 곡뒤 || ᄭᅩᆨ뒤 || ᄭᅩᆯ성으리다 || 〃 |- | 꼭뒤재비 || 공중제비 || ᄭᅩᆯ치 = ᄭᅩᆯ랭이 = 망승 || ᄭᅩᆯᄶᅵ |- | 곡석 || 곡식 || 곰 || 고름 |- | 곡석방을 || 낫알 || 곰내 || 기름내 |- | 곡지 || ᄭᅩᆨ지 || 곰밥=곤밥 || 흰밥 |- | 곡지탈 || 薇蘠苺 || 곰밥주리=밥주리=밥버리 =ᄑᆞᆺ자리=물새 || 잠자리 |- | ᄭᅩᆨ감 || 곳감 || 곰배 || 흙방망이 |- | ᄭᅩᆨᄭᅩᆨ || ᄭᅩ박ᄭᅩ박 || 곰배졍 || 쟝졍졍, 고밀개졍(丁字) |- | 곤(接頭語) || 이( 〃 ) || 곰생이(北部語) || 곰팡(南部漁-곰생이) |- | 곤대구덕=ᄀᆞ는대구덕 || 가는대바구니, 종다래ᄭᅵ 太粗한 것은 『구덕』 || 곰작곰작 || 개신개신 |- | 곤ᄯᅥᆨ || 쌀ᄯᅥᆨ || ᄭᅩᆷ직 || ᄭᅩᆷᄶᅡᆨ |- |colspan="2"| : 동그랑곤ᄯᅥᆨ-둥근ᄯᅥᆨ | ᄭᅩᆷ치(먹는ᄭᅩᆷ치) || 머위 |- |colspan="2"| : 수랑곤ᄯᅥᆨ-길죽ᄯᅥᆨ | ᄭᅩᆷ치(안먹는ᄭᅩᆷ치) =공초=박쿨 || 곰취 |- | 곤밥=곰밥 || 흰밥 || 곱=콥 || 쇠기름 |- | 곤ᄊᆞᆯ=ᄊᆞᆯ || 쌀 || 곱나=곱는다 || 숨는다 |- | 곤저리쿨 || 싸리 || ||0 |- | 곤죽 || 쌀죽 || || |- | 곤풀 || 이풀 || || |} </center><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17pcyo6l8c9usqrnz0ddp8rrw3s6nr 페이지:리린젼 상권.djvu/44 250 113041 454959 2026-07-02T13:25:30Z Sori4825 17286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흔방편을엇기용이치못ᄒᆞᆯ지라호돌의말이이믜이갓튼즉아즉져의손을빌녀일을시작ᄒᆞ게ᄒᆞ고그ᄯᆡᄉᆞ긔를보아좌우를졍ᄒᆞ면합당ᄒᆞ리라ᄒᆞ고답셔ᄒᆞ야쥬거늘호셥이바다가지고도라와호돌에게올닌ᄃᆡᄯᅨ여보니일너스되의외에귀셔와보화를소망에지나게쥬시니감ᄉᆞᄒᆞ거니와셔즁의장황ᄒᆞᆫ말은가히다른인군의신하를향... 45495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Sori4825"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흔방편을엇기용이치못ᄒᆞᆯ지라호돌의말이이믜이갓튼즉아즉져의손을빌녀일을시작ᄒᆞ게ᄒᆞ고그ᄯᆡᄉᆞ긔를보아좌우를졍ᄒᆞ면합당ᄒᆞ리라ᄒᆞ고답셔ᄒᆞ야쥬거늘호셥이바다가지고도라와호돌에게올닌ᄃᆡᄯᅨ여보니일너스되의외에귀셔와보화를소망에지나게쥬시니감ᄉᆞᄒᆞ거니와셔즁의장황ᄒᆞᆫ말은가히다른인군의신하를향ᄒᆞ야번거이ᄒᆞ지못ᄒᆞᆯ바라ᄂᆡ본ᄃᆡ품질이용잔ᄒᆞ고지모가불족ᄒᆞ매왕이굿ᄐᆡ여거ᄉᆞᄒᆞᄂᆞᆫ날에능히져당치못ᄒᆞᆯ디경이면찰알히벼살을다른ᄉᆞᄅᆞᆷ에게ᄉᆞ양ᄒᆞ고산즁으로들어가고자ᄒᆞ노니왕이나오며그치기ᄂᆞᆫ나의말ᄒᆞᆯ바가아니라ᄒᆞ얏거늘호돌이간필에조자항의마ᄋᆞᆷ을료량ᄒᆞ고즉시셔번에ᄉᆞ자를보ᄂᆡ여속히긔병ᄒᆞ라ᄒᆞ고일변군긔군량을쥰비ᄒᆞ며사졸을조련ᄒᆞ고쟝슈를졍ᄒᆞᆯᄉᆡ션봉쟝의목달이오좌우편쟝군의젹셩표와셜쳔귀오ᄒᆡᆼ군ᄉᆞ마극질이요총독장호셥이라이십만졍병으로ᄒᆡᆼ오를졍졔ᄒᆞ고호돌은후군이되야ᄐᆡᆨ일ᄒᆡᆼ군ᄒᆞ니긔치창검은일월을가리우고고각ᄒᆞᆷ셩은산쳔이진동ᄒᆞ며진셰슈ᄇᆡᆨ리에련ᄒᆞ얏더라ᄇᆡᆨ룡퇴를넘고옥화관을지나풍우갓치모라드러오니변방렬읍이불시의란을당ᄒᆞ야두셔를차리지못ᄒᆞ고남녀로소업시만산편야ᄒᆞ야챵황분쥬ᄒᆞᄂᆞᆫ지라이ᄯᆡ북평관쳬탐이텬자게급ᄒᆞᆫ장문을올녀스되북흉노왕호돌이날낸장슈와슈십만군병을거나려이믜디경을범ᄒᆞ야신셩ᄐᆡ슈를버히고단주를ᄒᆞᆷ몰ᄒᆞ오매이르ᄂᆞᆫ곳에당ᄒᆞᆯ자가업ᄉᆞ오니급히장졸을보ᄂᆡ여막으소셔ᄒᆞ얏거늘상이놀나갈아사대젼일북흉노화친을쳥ᄒᆞ매념녀를덜엇더니이졔저럿틋란을지으니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t6rgk5v8uxtzhkuc5yhfscwx5t6ugh 페이지:리린젼 상권.djvu/45 250 113042 454960 2026-07-02T13:41:46Z Sori4825 17286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근심이젹지안타ᄒᆞ시고즉시승상조자항을입시케ᄒᆞ야북평관쳬담의장문을보이시고방비ᄒᆞᆯ일을의론ᄒᆞ실ᄉᆡ문득셔관장이보ᄒᆞ얏스되셔번왕신각이십만군을모라오매형셰심히장ᄃᆡᄒᆞ야지ᄂᆡᄂᆞᆫᄯᅡ에무인디경갓치돌입ᄒᆞ오니급히ᄆᆡᆼ장졍병을조발ᄒᆞ야물리치압소셔ᄒᆞᆫ지라상이ᄃᆡ경실ᄉᆡᆨᄒᆞᄉᆞ좌불안셕ᄒ... 45496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Sori4825"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근심이젹지안타ᄒᆞ시고즉시승상조자항을입시케ᄒᆞ야북평관쳬담의장문을보이시고방비ᄒᆞᆯ일을의론ᄒᆞ실ᄉᆡ문득셔관장이보ᄒᆞ얏스되셔번왕신각이십만군을모라오매형셰심히장ᄃᆡᄒᆞ야지ᄂᆡᄂᆞᆫᄯᅡ에무인디경갓치돌입ᄒᆞ오니급히ᄆᆡᆼ장졍병을조발ᄒᆞ야물리치압소셔ᄒᆞᆫ지라상이ᄃᆡ경실ᄉᆡᆨᄒᆞᄉᆞ좌불안셕ᄒᆞ시고졔신을도라보아갈아사대셔북량로의ᄯᅳᆺ아닌도젹이일시에창궐ᄒᆞ니짐이박덕ᄒᆞ야무죄ᄒᆞᆫᄇᆡᆨ셩이도탄에들고국가의크게불행ᄒᆞᆷ을당ᄒᆞ도다그ᄃᆡ등은방젹ᄒᆞᆯ모ᄎᆡᆨ을ᄉᆡᆼ각ᄒᆞ라ᄒᆞ신ᄃᆡ승상조ᄌᆞ항이쥬왈자고로오랑ᄏᆡ치기를일삼다가즁국이항상피곤ᄒᆞᆷ은다름이아니요ᄃᆡ군이ᄒᆞᆫ번동ᄒᆞ야멀니나가매루거만ᄌᆡ물을허비ᄒᆞ며ᄇᆡᆨ셩을괴로히ᄒᆞ고맛ᄎᆞᆷᄂᆡ으든것이업ᄂᆞᆫ연고이온지라근년이ᄅᆡ로변방이안연ᄒᆞ다가졸디에약긴도젹의침입ᄒᆞᆷ을보고황급ᄒᆞᆫ장문을올니여텬위를경동ᄒᆞ오나신이혜아리건ᄃᆡ불과시셔졀구투온즉근심ᄒᆞᆯ바가아니요ᄯᅩ오랑ᄏᆡ마ᄋᆞᆷ이본ᄃᆡ긋쇠지못ᄒᆞ고의심이만흔고로ᄆᆡ양타국디경에깁히들어가기를ᄭᅳ리고다만간ᄉᆞᄒᆞᆫᄭᅬ로써허명을ᄂᆡ여변방을요동ᄒᆞ며ᄉᆞᄅᆞᆷ유인ᄒᆞ기를쥬장ᄒᆞ오ᄆᆡ만일그ᄭᅬ에ᄒᆞᆫ번ᄲᅡ진즉랑ᄑᆡᄒᆞᆷ을면치못ᄒᆞᆯ지라한고죠가ᄇᆡᆨ등셩에칠일을곤ᄒᆞ고리릉이쥰계산에스ᄉᆞ로잡히엿ᄉᆞ오니이졔심상히역이여중국의완고ᄒᆞᆫ형셰를보이면오라지아니ᄒᆞ야스ᄉᆞ로물너갈것이오니복망폐하ᄂᆞᆫ너무념려치마압소셔ᄒᆞᆫᄃᆡ상이그러히역이시고조신중혹츌젼코자ᄒᆞᄂᆞᆫ자가잇스나자항을두려워ᄒᆞ야ᄒᆞᆷ구불셜ᄒᆞ더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v9fm1i5n8us1473rvyq5t9yhpyuog7 페이지:리린젼 상권.djvu/46 250 113043 454961 2026-07-02T14:04:40Z Sori4825 17286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가셜리린이옥쳔진인을모시고삼년을공부ᄒᆞ야륙도삼략과텬문디리를슉습통달ᄒᆞ고호풍환우지슐과둔갑장지법을알지못ᄒᆞᆯ것이읍는지라일々은밤이깁흔후진인이린을다리고후원에올나가하ᄂᆞᆯ을가라쳐왈지금당운이비ᄉᆡᆨᄒᆞ야자미원분야에침々ᄒᆞᆫ긔운이쳔ᄌᆡ의쥬셩을가리우고북호와셔번의쥬셩이살긔가득ᄒᆞ야본디를ᄯᅥ... 45496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Sori4825"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가셜리린이옥쳔진인을모시고삼년을공부ᄒᆞ야륙도삼략과텬문디리를슉습통달ᄒᆞ고호풍환우지슐과둔갑장지법을알지못ᄒᆞᆯ것이읍는지라일々은밤이깁흔후진인이린을다리고후원에올나가하ᄂᆞᆯ을가라쳐왈지금당운이비ᄉᆡᆨᄒᆞ야자미원분야에침々ᄒᆞᆫ긔운이쳔ᄌᆡ의쥬셩을가리우고북호와셔번의쥬셩이살긔가득ᄒᆞ야본디를ᄯᅥ낫스니반듯시즁원국에병화가일어나가장위급ᄒᆞᆯ지라그ᄃᆡ의ᄇᆡ운것이장슈됨에불족ᄒᆞᆯ것이업슨즉공업을일우고ᄌᆞᄒᆞᆯ진ᄃᆡ졍히ᄯᆡ를당ᄒᆞ얏스니셰상에나아가도젹을평졍ᄒᆞ고국가를ᄐᆡ평호ᄃᆡᄌᆡ조만밋고사람을경홀히알지말고ᄆᆡᄉᆞ에삼가로신의삼년고심ᄒᆞ야가라친바를헛되게말라ᄒᆞ신ᄃᆡ린이엿ᄌᆞ오ᄃᆡ션ᄉᆡᆼ의말삼을봉ᄒᆡᆼᄒᆞ려니와소ᄌᆞㅣ젹슈단신으로산밧게나아가온들방신지물이읍ᄉᆞ오니졸연이도젹을당ᄒᆞ오면엇지능히ᄃᆡ젹ᄒᆞ올잇가진인왈하날이영웅을ᄂᆡ시ᄆᆡ자연이응ᄒᆞᄂᆞᆫ일이잇다ᄒᆞ고방에들어가상자를열고삼쳑장검과한벌갑옷을ᄂᆡ여쥬어왈ᄂᆡ년젼에초국디경에놀다가운몽못가에이르러붉은구름이어린가운ᄃᆡ황룡이서리엿거늘갓가히나아가본즉룡은간곳업고이칼이노엿기로가져온것이오이갑옷은텬신의조화로지어스ᄆᆡ입으면창검이범치못ᄒᆞ나니일홈은신조갑이라ᄂᆡ션조게셔슈나라벼살ᄒᆞ실ᄯᆡ타리국ᄉᆞ신으로가ᄉᆞ조공을감ᄒᆞ고여러가지페를졔ᄒᆞᄆᆡ타리국왕이이것으로써은혜를표ᄒᆞᆫ것이라ᄂᆡ집에셰젼호ᄃᆡ쓸곳이업더니이졔ᄉᆡᆼ각ᄒᆞᆫ즉두가지물건이그ᄃᆡ를위ᄒᆞ야쥰비ᄒᆞᆫ가ᄒᆞ노라ᄒᆞ시거늘바다보니갑옷에일월광ᄎᆡ찬란ᄒᆞ야눈에쏘이고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a648sfc4ah28qx5ebnyzfhng3tkxyd 페이지:리린젼 상권.djvu/47 250 113044 454962 2026-07-02T14:14:37Z Sori4825 17286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에ᄂᆞᆫ북두검이라ᄉᆡᆨ이여칠셩이완연히움작이ᄂᆞᆫ지라린이ᄃᆡ희ᄒᆞ야행장에간슈ᄒᆞ고다시션ᄉᆡᆼᄭᅦ엿자오ᄃᆡ션ᄉᆡᆼ게ᄋᆞᆸ셔소ᄌᆞ를거두어삼년을교훈ᄒᆞ야신긔ᄒᆞᆫ법슐을젼슈ᄒᆞ시고ᄯᅩᄒᆞᆫ엇기어려운갑옷과칼을쥬시오니황공감격ᄒᆞ와은혜를갑흘길이업사오며슬하에ᄯᅥ나기로졍ᄒᆞ오ᄆᆡ비창ᄒᆞᆫ마... 45496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Sori4825"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에ᄂᆞᆫ북두검이라ᄉᆡᆨ이여칠셩이완연히움작이ᄂᆞᆫ지라린이ᄃᆡ희ᄒᆞ야행장에간슈ᄒᆞ고다시션ᄉᆡᆼᄭᅦ엿자오ᄃᆡ션ᄉᆡᆼ게ᄋᆞᆸ셔소ᄌᆞ를거두어삼년을교훈ᄒᆞ야신긔ᄒᆞᆫ법슐을젼슈ᄒᆞ시고ᄯᅩᄒᆞᆫ엇기어려운갑옷과칼을쥬시오니황공감격ᄒᆞ와은혜를갑흘길이업사오며슬하에ᄯᅥ나기로졍ᄒᆞ오ᄆᆡ비창ᄒᆞᆫ마ᄋᆞᆷ을더욱측양치못ᄒᆞ겟나이다진인왈그ᄃᆡ로더부러사뎨간졍의가이믜두터운즉나도작별키심히셥々하되맛참ᄂᆡ거취를ᄒᆞᆫ가지못ᄒᆞ리니과도히상회치말나ᄒᆞ시고일기를ᄌᆡ촉ᄒᆞ거늘린이션ᄉᆡᆼ게ᄒᆞ직ᄒᆞ고동ᄌᆞ로더부러ᄋᆡ연분슈ᄒᆞᆫ후문밧게나셔니부모와두씨의ᄉᆡᆼ각이일ᄇᆡᄉᆡ로운지라밧비행ᄒᆞ야화쥬로향ᄒᆞᆯᄉᆡ쳐음의오던길을차져빈쥬를지나해양곡어구에이르ᄆᆡ자못피곤ᄒᆞ야언덕에빗겨안져잠간쉬더니한목동이소를타고ᄋᆞᆸ흐로지나가며노ᄅᆡ를부르니일너스되 린혜룡혜ᄃᆡ하시오 룡혜은수린불지로다 그노ᄅᆡᄯᅳᆺ은기린이여룡이여어느ᄯᆡ를기다리ᄂᆞᆫ고룡이물에슘어스ᄆᆡ기린이알지못ᄒᆞᄂᆞᆫ도다ᄒᆞᆷ일너라 리ᄉᆡᆼ이듯고ᄂᆡ렴에헤아리오ᄃᆡ기린이라ᄒᆞᆷ은나의일음을불으ᄂᆞᆫ듯ᄒᆞ나룡이라ᄒᆞᆷ은해득ᄒᆞᆯ길업고목동더러뭇고자ᄒᆞ나이믜멀이갓ᄂᆞᆫ지라다시ᄒᆡᆼᄒᆞ야ᄒᆞᆫ고ᄀᆡ를넘을ᄉᆡ문득큰바람소ᄅᆡ셔북으로솟차오거늘소ᄅᆡ를향방ᄒᆞ야바라보니놉흔산우에운무자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038r2bh0yqm7t06tmmxslp8mo5p5g0 454963 454962 2026-07-02T14:18:23Z Sori4825 17286 45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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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양산강에이르러물에ᄲᅡ지ᄆᆡ남ᄒᆡ룡왕이시녀를보ᄂᆡ여옥교에ᄐᆡ워데려다가수궁에두엇던말이며삼년긔한을당ᄒᆞ야보단화속에안치고물밧게츌송ᄒᆞᄆᆡ어ᄃᆡ로가ᄂᆞᆫ지향방이업고ᄯᅩ이곳이어ᄃᆡ인지알지못ᄒᆞ압다가모친의츅원ᄒᆞᄂᆞᆫ말을듯고ᄭᅩᆺ을헷쳐나온젼후사실을엿자온ᄃᆡ남씨ᄎᆞ바ᄎᆞ희ᄒᆞ야왈나ᄂᆞ... 45500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Sori4825"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야양산강에이르러물에ᄲᅡ지ᄆᆡ남ᄒᆡ룡왕이시녀를보ᄂᆡ여옥교에ᄐᆡ워데려다가수궁에두엇던말이며삼년긔한을당ᄒᆞ야보단화속에안치고물밧게츌송ᄒᆞᄆᆡ어ᄃᆡ로가ᄂᆞᆫ지향방이업고ᄯᅩ이곳이어ᄃᆡ인지알지못ᄒᆞ압다가모친의츅원ᄒᆞᄂᆞᆫ말을듯고ᄭᅩᆺ을헷쳐나온젼후사실을엿자온ᄃᆡ남씨ᄎᆞ바ᄎᆞ희ᄒᆞ야왈나ᄂᆞᆫ너를일은후로밋친사ᄅᆞᆷ이되야사방으로분별업시단이며쥭을날이나기다리더니텬ᄒᆡᆼ으로혜관ᄃᆡ사의구ᄒᆞᆷ을입어이졀에들어와삭발ᄒᆞ고구차이부지ᄒᆞ거니와오날모녀상봉ᄒᆞ기를엇지ᄯᅳᆺᄒᆞ얏스리오진실로하날이감동ᄒᆞ시고부쳐님이지시ᄒᆞ심이로다그러나리랑이혹그ᄉᆡ이화쥬로도라왓다가어ᄃᆡ로향ᄒᆞᆫ지아직자셰ᄒᆞᆫ소식을알지못ᄒᆞ고이졀에구경ᄒᆞᄂᆞᆫ사ᄅᆞᆷ이허다ᄒᆞᆫ고로심히번화ᄒᆞᆫ즉네이졔쳥춘부녀로오ᄅᆡ류련ᄒᆞ면이목의괴이젹은ᄇᆡ되야무한ᄒᆞᆫ환란을당ᄒᆞᆯ지료량치못ᄒᆞᄆᆡ부득이너도날과갓치삭발ᄒᆞᆯ밧게업다ᄒᆞ고남씨가외를잡아녀아의머리를ᄭᅡᆨ거버리고인ᄒᆞ야모녀셔로통곡ᄒᆞ니ᄉᆞ즁졔승이뉘아니측은이녁이리요두씨진졍ᄒᆞ야고ᄀᆡ를슉이고혜관을향ᄒᆞ야은혜를무수히치ᄉᆞᄒᆞ고ᄯᅢ로종용히불젼에ᄇᆡ례ᄒᆞ야ᄉᆡᆼ젼에리랑맛나기를지셩으로발원ᄒᆞ더라이ᄯᅢ리린이ᄇᆡᆨ록쵼에ᄯᅥ나여러날만에산람평릉현을지날ᄉᆡ긔우호(기우호)에이르러ᄆᆡ물가에두로인이안저낙시를드리우고노ᄅᆡ를화답ᄒᆞ니일너스되 六下四上 似檜非栢 륙하ᄉᆞ상이요ᄉᆞ회비ᄇᆡᆨ이로다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oezyc2uzbumgl4uj9fo55238t7z2a5 455006 4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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