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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の大戦の終結から、80年が経ちました。
この80年間、我が国は一貫して、平和国家として歩み、世界の平和と繁栄に力を尽くしてまいりました。今日の我が国の平和と繁栄は、戦没者を始めとする皆様の尊い命と苦難の歴史の上に築かれたものです。
私は、3月の硫黄島訪問、4月のフィリピン・カリラヤの比島戦没者の碑訪問、6月の沖縄全戦没者追悼式出席及びひめゆり平和祈念資料館訪問、8月の広島、長崎における原爆死没者・犠牲者慰霊式出席、終戦記念日の全国戦没者追悼式出席を通じて、先の大戦の反省と教訓を、改めて深く胸に刻むことを誓いました。
これまで戦後50年、60年、70年の節目に内閣総理大臣談話が発出されており、歴史認識に関する歴代内閣の立場については、私もこれを引き継いでいます。
過去三度の談話においては、なぜあの戦争を避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のかという点にはあまり触れられておりません。戦後70年談話においても、日本は「外交的、経済的な行き詰まりを、力の行使によって解決しようと試みました。国内の政治システムは、その歯止めたりえなかった」という一節がありますが、それ以上の詳細は論じられておりません。
国内の政治システムは、なぜ歯止めたりえなかったのか。
第一次世界大戦を経て、世界が総力戦の時代に入っていた中にあって、開戦前に内閣が設置した「総力戦研究所」や陸軍省が設置したいわゆる「秋丸機関」等の予測によれば、敗戦は必然でした。多くの識者も戦争遂行の困難さを感じていました。
政府及び軍部の首脳陣もそれを認識しながら、どうして戦争を回避するという決断ができないまま、無謀な戦争に突き進み、国内外の多くの無辜の命を犠牲とする結果となってしまったのか。米内光政元総理の「ジリ貧を避けようとしてドカ貧にならぬよう注意願いたい」との指摘もあった中、なぜ、大きな路線の見直しができなかったのか。
戦後80年の節目に、国民の皆様とともに考えた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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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元線ハ京城府龍󠄂山驛ヨリ分󠄁岐シ東海岸ノ要󠄁港󠄁タル元山ニ達󠄁スル延長百三十八哩餘ノ線路ニシテ明治三十七八年戰役ノ際臨時軍用鐵道監部ニ於テ速󠄁成ノ方法ニ依リ之カ工事ニ著󠄁手シ龍󠄂山方面約四哩元山方面約八哩ノ路盤工事ヲ施工シタルモ後之ヲ中止セリ而シテ明治四十二年第二十六帝國議會ニ於テ之カ敷設ノ議ヲ決セラレ同四十三年四月實測ニ著󠄁手シ同年六月龍󠄁山ニ建設事務所󠄁ヲ置キ元山洗浦間ノ工區ヲ管掌シテ双方ヨリ工事に著󠄁手シタリシカ爾來幾多ノ困難󠄀ニ遭󠄁遇󠄁セシモ幸ニ大ナル障󠄁碍ヲ見ス起󠄁工以來四年四箇月ヲ閲シ大正三年八月ヲ以テ全󠄁線ノ開通󠄁ヲ見ルニ至レリ
本線ハ京畿道󠄁江原道󠄁及咸鏡南道ニ跨リ半󠄁島ノ脊梁タル鐵嶺山脈󠄂ヲ橫貫セルヲ以テ其地勢ハ高原深谷多ク洗浦高山間十六哩餘ノ如キハ嶮峻ナル山脚兩々相迫󠄁ル溪谷ヲ通󠄁過󠄁スルカ故ニ隧道󠄁ニ次クニ橋梁ヲ以テシ十四ノ隧道󠄁ヲ穿󠄀チ十九ノ橋梁ヲ架シ辛ウシテ之ヲ通󠄁スルヲ得タル如キ以テ其嶮難󠄀ヲ察スルニ足ルヘシ従テ沿󠄀線ノ風光ニ富ムコト全󠄁線ニ冠タリ
今工事成󠄁績ノ主ナルモノヲ擧クレハ軌道󠄁敷設ノ延長百五十四哩九分󠄁隧道󠄁ヲ穿󠄀ツ十七其延長一萬四千百五十呎橋梁ヲ架スル百十九其延長一萬千五百四十八呎ナ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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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元線寫眞帖
京元線ハ京城府龍󠄂山驛ヨリ分󠄁岐シ東海岸ノ要󠄁港󠄁タル元山ニ達󠄁スル延長百三十八哩餘ノ線路ニシテ明治三十七八年戰役ノ際臨時軍用鐵道監部ニ於テ速󠄁成ノ方法ニ依リ之カ工事ニ著󠄁手シ龍󠄂山方面約四哩元山方面約八哩ノ路盤工事ヲ施工シタルモ後之ヲ中止セリ而シテ明治四十二年第二十六帝國議會ニ於テ之カ敷設ノ議ヲ決セラレ同四十三年四月實測ニ著󠄁手シ同年六月龍󠄁山ニ建設事務所󠄁ヲ置キ元山洗浦間ノ工區ヲ管掌シテ双方ヨリ工事に著󠄁手シタリシカ爾來幾多ノ困難󠄀ニ遭󠄁遇󠄁セシモ幸ニ大ナル障󠄁碍ヲ見ス起󠄁工以來四年四箇月ヲ閲シ大正三年八月ヲ以テ全󠄁線ノ開通󠄁ヲ見ルニ至レリ
本線ハ京畿道󠄁江原道󠄁及咸鏡南道ニ跨リ半󠄁島ノ脊梁タル鐵嶺山脈󠄂ヲ橫貫セルヲ以テ其地勢ハ高原深谷多ク洗浦高山間十六哩餘ノ如キハ嶮峻ナル山脚兩々相迫󠄁ル溪谷ヲ通󠄁過󠄁スルカ故ニ隧道󠄁ニ次クニ橋梁ヲ以テシ十四ノ隧道󠄁ヲ穿󠄀チ十九ノ橋梁ヲ架シ辛ウシテ之ヲ通󠄁スルヲ得タル如キ以テ其嶮難󠄀ヲ察スルニ足ルヘシ従テ沿󠄀線ノ風光ニ富ムコト全󠄁線ニ冠タリ
今工事成󠄁績ノ主ナルモノヲ擧クレハ軌道󠄁敷設ノ延長百五十四哩九分󠄁隧道󠄁ヲ穿󠄀ツ十七其延長一萬四千百五十呎橋梁ヲ架スル百十九其延長一萬千五百四十八呎ナリ
漢江々畔ヨリ龍山總督官邸ヲ望ム
New Official Residence of Governor-General at Ryuzan.
龍山總督官邸ヨリ漢江ヲ望ム
View of R. Kan from Official Residenceo f Governor-General, Ryuzan.
漢江々岸ノ景
龍山ヨリ約四哩ニ亘ル漢江沿岸ハ展望豁達十里蒼茫ノ纛島平野ヲ隔テ、遙ニ峨嵯天磨ノ諸峰ヲ迎ヘ滔々タル江流其南ヲ浸シテ白帆徐ニ楊柳烟ル洲渚ニ去來シ軈テ南山ノ一角を周り盡セハ北漢、道峰、水落ノ諸山豪宕卓拔天ヲ衝クアリ景致ノ雄大豪壯ナルコト蓋稀ニ觀ル所ナリ
漢江江岸ノ景
Scene on R. Kan.
漢江坊隧道北口
North Entrance of Kankobo Tunnel
八十噸炭水櫃附機關車
高原深谷ヲ横斷スル京元線ハ諸所ニ急勾配アルヲ以テ左圖ノ如キ新機關車ヲ備ヘタリ
八十噸炭水櫃附機關車
New 80 Ton Tank Engine.
清涼里停車場ノ景
牛耳洞
倉洞驛ノ西一里北漢山麓ノ峽間二介在スル牛耳洞八奇峰アリ溪流アリ又櫻樹アルヲ以テ春風四月花唇漸ク綻フ頃ヨリ滿城ノ士女懽然絡シ九十ノ春光ヲ送リ盡シテ尙葉樱ノ陰ニ紅氈書府ノ陣ヲ布ク
牛耳洞ノ全景
Gyujido, a Village noted for Cherry Blossom.
牛耳洞櫻花爛熳ノ景
Cherry Blossom at Gyujido in full bloom.
寒灘江橋梁ノ全景
Railway Bridge over R. Kanman.
寒灘江架橋ノ實況
Bridge over R. Kannan in Course of Construction.
寒灘江
全谷驛ノ東南ヲ回流スル寒灘江ハ上流二三里ノ地ニ於テ禾積淵、樓臺金水亭等ノ諸勝ヲ作リ下テ皐瀾浦ニ至リ臨津江ト會シ未遂ニ漢江ニ合ス江流澄明香魚ヲ產ス
寒灘江樓臺ノ景
Rodai, District watered by R. Kannan noted for its Scenery.
瀧潭川橋梁
Railway Bridge over R. Ryutam.
漉潭川橋梁工事中ノ實況
Bridge over R. Ruutan in Course of Construction.
鐵原廣野
鐵原廣野ハ廣袤十數里ニ亘リ線路ハ月井里附近ヨリ平康ノ高原ニ上ルヲ以テ距離一哩ニ對シ二哩半ニ宜ル大迂回ヲ爲シ圖中仄カニ蜿蜒タルモノ之ナリ
鐵原邑ハ圖ノ左端山麓ニ位置シ弓裔ノ古跡トシテ名高キ月井里ハ左方線路ニ沿ヒタル小丘ノ後方ニ在リ
鐵原邑
Tetsugen Village.
鐵原農野ノ全景
Tetsugen Plain.
月井理ノ古石燈
An Ancient Stone Lantern at Gesseiri.
劔拂浪大築堤
龍山起點八十七哩劍拂浪ノ深溪ヲ横斷スル處ニ築堤アリ延長百二十間高九十呎ニ及ヒ土量二萬七千餘坪ヲ要セリ堤下ヲ通ルル拱橋ハ徑間三十呎軸長二百五十呎ニシテ鐵筋コンクリートヲ以テ施工セリ
劔拂浪大築堤工事中ノ實況
High Embankment at Kenfutsuro in Course of Construction.
同拱橋工事ノ實況
Arch in Embankment in Course of Construction.
洗浦
洗浦ハ海拔千八百尺南北分水嶺頭ニ位置ス盛夏ハ華氏八十度ニ昇ルコト稀ナレハ避暑地トシテ最モ週當スヘシ而シテ冬季ハ寒威酷烈零度以下ニ降ルヲ普通トス
勧業模範場ニテハ此處ニ牧場を設ケ蒙古綿羊ノ繁殖ヲ圖ツシゝアリ圖中右方上部ニ見ユル建物ハ其牧畜場ナリ
洗浦停車場ノ全景
Sempo Station.
勸業模範場蒙古綿羊牧養ノ景
Flock of Mongolian Sheep at Model Industrial Farm, Sempo.
三防第五號隧道南口
South Entrance of Sambo Tunnel No. 5.
三防第六號隧道南口
South Entrance of Sambo Tunnel No. 6.
大正二年八月元山龍池院間線路開通式臨場ノ途中國師堂ニ於ケル山縣政務總監一行
Mr. Yamagata, Administrative-Superintendent, and Party at Kokushido on the way to attend the Opening Celebration of the Gensan-Ryuchiin Section in August, 1913.
三防川第十號橋梁ヲ隔テ、三防山ヲ望ム
Mt. Sambo from Sambo River Bridge No.10.
三防山
Mt. Sambo.
三防及皷衍ノ瀧
三防ノ瀑布ハ八三防驛ノ西北一里麻桑山中ニ在リ落差百四十尺鼓音瀑布ハ載川ノ東一里風流山中ニ在リ落差前者ニ及ハサルモ峡谷ノ山容水態ハ却テ雅趣深キヲ覺ユ冬季ハ共ニ結氷シテ異観ヲ呈ス
三防ノ瀧
Sambo Fall.
鼓音ノ瀧
Ko-on Fall.
三防川第十五號橋梁及附近ノ景
Sambo River Bridge No. 15 and its Surrounding.
大正三年六月二十七日洗浦載川間工事現況察ノ際載川ニ休憩ノ寺內總督一行
Count Terauchi, Governor-General and Party viewing the Work on Sempo-Saisen Section on June 23, 1914.
同一行乘用ノ建築列車
Construction Train for Count Terauchi
三防第十三號隧道附近ノ景
Neighbourhood of Sambo Tunnel No. 13.
釋王寺
釋王寺ハ停車場ノ西北約一里ニ在リ李朝太祖成桂氏ノ建立セシモノニシテ地境幽遂結構大沿線中最大寺刹タリ
釋王寺ノ全景
Shakuo-ji, a Buddhist Temple.
同天書閣
Tenshokaku, a Gate in the Temple Grounds.
元山停車場
Gensan Station.
元山市街ノ景
Gensan.
明治四十四年四月元山方面測量員出發
Survey Party of Gensan Division ready to start, April, 1911.
明治四十三年十二月龍山方面測量員歸着
Survey Party of Ryuzan Division returning November, 1910.
金剛山
金剛山ハ江原道ノ東北ニ屹立シ周圍二十八里ニ及ヒ矗々タノ峰頭天ヲ摩シテ立ツモノ無數一萬二千ト號ス分水嶺ヲ界トシテ內外金剛ニ分タル更ニ海ニ入ツテ海金剛アリ其奇峰千態萬様寺觀モ亦壯麗ヲ極メ老樹蓊蔚懸流百餘仭ノ瀑布トナリ湍アリ潭アリ奇勝天下ニ冠絕スルハ旣ニ定評アリ而シテ探勝道路二條アリ一ハ元山ヨリ長箭ヲ經テ温井里ニ至リ先ツ外山ノ勝ヲ探テ内山出テ洗浦ニ達スルモノ一ハ洗浦ヨリ淮陽ヲ經テ長安寺ニ至リ内山ノ諸勝ヲ歴観シテ外山ニ出テ温井里長箭ヲ經テ元山ニ達スルモノ之ナリ
但元山長箭間海上五十三浬長箭溫井里間陸路二里、洗浦長安寺間二十一里半、
内外金剛間ノ距離約十里
外金萬佛相ノ偉觀
Manbutsuso, Soto-Kongo (Outer Mt. Diamond).
同十二瀑布
Juni Bakufu (Twelve Falls), Soto-Kongo.
内金剛安寺全景
Choan-ji, a Buddhist Temple on Uchi-Kongo (Inner Mt. Diamond).
同眞珠潭
Shinin-tan (Pearl). Uchi-Kongo.
海金剛蓬萊島
Horai Islands is Umi-Kongo (the Sea bordering Mt. Diamond).
同叢石亭ノ奇巖
The Wonderful Sosekitei Rock, Umi-Kongo.
大正三年九月
朝鮮總督府鐵道局
東京市日本橋區兜町二番地
印刷者 清水松之助
東京市日本橋區兜町二番地
印刷所 東京印刷株式會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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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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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1:24:32Z
Bykim2012
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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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header
| previous=
| next=
|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 section=
|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PREFACE.
머리말<br>
This translation is intended to supplement a work entitled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which I published in 1897. I could not give the whole “Odyssey” in that book without making it unwieldy, I therefore epitomised my translation, which was already completed and which I now publish in full.<br>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I shall not here argue the two main points dealt with in the work just mentioned; I have nothing either to add to, or to withdraw from, what I have there written. The points in question are:
(1) that the “Odyssey” was written entirely at, and drawn entirely from,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on the West Coast of Sicily, alike as regards the Phaeacian and the Ithaca scenes; while the voyages of Ulysses, when once he is within easy reach of Sicily, solve themselves into a periplus of the island, practically from Trapani back to Trapani, via the Lipari islands, the Straits of Messina, and the island of Pantellaria.
(2) That the poem was entirely written by a very young woman, who lived at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and introduced herself into her work under the name of Nausicaa.<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The main arguments on which I base the first of these somewhat startling contentions, have been prominently and repeatedly before the English and Italian public ever since they appeared (without rejoinder) in the “Athenaeum” for January 30 and February 20, 1892. Both contentions were urged (also without rejoinder) in the Johnian “Eagle” for the Lent and October terms of the same year. Nothing to which I should reply has reached me from any quarter, and knowing how anxiously I have endeavoured to learn the existence of any flaws in my argument, I begin to feel some confidence that, did such flaws exist, I should have heard, at any rate about some of them, before now. Without, therefore, for a moment pretending to think that scholars generally acquiesce in my conclusions, I shall act as thinking them little likely so to gainsay me as that it will be incumbent upon me to reply, and shall confine myself to translating the “Odyssey” for English readers, with such notes as I think will be found useful. Among these I would especially call attention to one on xxii. 465-473 which Lord Grimthorpe has kindly allowed me to make public.<br>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I have repeated several of the illustrations used in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and have added two which I hope may bring the outer court of Ulysses’ house more vividly before the reader. I should like to explain that the presence of a man and a dog in one illustration is accidental, and was not observed by me till I developed the negative. In an appendix I have also reprinted the paragraphs explanatory of the plan of Ulysses’ house, together with the plan itself. The reader is recommended to study this plan with some attention.<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In the preface to my translation of the “Iliad” I have given my views as to the main principles by which a translator should be guided, and need not repeat them here, beyond pointing out that the initial liberty of translating poetry into prose involves the continual taking of more or less liberty throughout the translation; for much that is right in poetry is wrong in prose, and the exigencies of readable prose are the first things to be considered in a prose translation. That the reader, however, may see how far I have departed from strict construe, I will print here Messrs. Butcher and Lang’s translation of the sixty lines or so of the “Odyssey.” Their translation runs:<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 Tell me, Muse, of that man, so ready at need, who wandered far and wide, after he had sacked the sacred citadel of Troy, and many were the men whose towns he saw and whose mind he learnt, yea, and many the woes he suffered in his heart on the deep, striving to win his own life and the return of his company. Nay, but even so he saved not his company, though he desired it sore. For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they perished, fools, who devoured the oxen of Helios Hyperion: but the god took from them their day of returning. Of these things, goddess, daughter of Zeus, whencesoever thou hast heard thereof, declare thou even unto us.
:::: Now all the rest, as many as fled from sheer destruction, were at home, and had escaped both war and sea, but Odysseus only, craving for his wife and for his homeward path, the lady nymph Calypso held, that fair goddess, in her hollow caves, longing to have him for her lord. But when now the year had come in the courses of the seasons, wherein the gods had ordained that he should return home to Ithaca, not even there was he quit of labours, not even among his own; but all the gods had pity on him save Poseidon, who raged continually against godlike Odysseus, till he came to his own country. Howbeit Poseidon had now departed for the distant Ethiopians, the Ethiopians that are sundered in twain, the uttermost of men, abiding some where Hyperion sinks and some where he rises. There he looked to receive his hecatomb of bulls and rams, there he made merry sitting at the feast, but the other gods were gathered in the halls of Olympian Zeus. Then among them the father of men and gods began to speak, for he bethought him in his heart of noble Aegisthus, whom the son of Agamemnon, far-famed Orestes, slew. Thinking upon him he spake out among the Immortals:
:::: ‘Lo you now, how vainly mortal men do blame the gods! For of us they say comes evil, whereas they even of themselves,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have sorrows beyond that which is ordained. Even as of late Aegisthus, beyond that which was ordained, took to him the wedded wife of the son of Atreus, and killed her lord on his return, and that with sheer doom before his eyes, since we had warned him by the embassy of Hermes the keen-sighted, the slayer of Argos, that he should neither kill the man, nor woo his wife. For the son of Atreus shall be avenged at the hand of Orestes, so soon as he shall come to man’s estate and long for his own country. So spake Hermes, yet he prevailed not on the heart of Aegisthus, for all his good will; but now hath he paid one price for all.’
:::: And the goddess, grey-eyed Athene, answered him, saying: ‘O father, our father Cronides, throned in the highest; that man assuredly lies in a death that is his due; so perish likewise all who work such deeds! But my heart is rent for wise Odysseus, the hapless one, who far from his friends this long while suffereth affliction in a sea-girt isle, where is the navel of the sea, a woodland isle, and therein a goddess hath her habitation, the daughter of the wizard Atlas, who knows the depths of every sea, and himself upholds the tall pillars which keep earth and sky asunder. His daughter it is that holds the hapless man in sorrow: and ever with soft and guileful tales she is wooing him to forgetfulness of Ithaca. But Odysseus yearning to see if it were but the smoke leap upwards from his own land, hath a desire to die. As for thee, thine heart regardeth it not at all, Olympian! What! Did not Odysseus by the ships of the Argives make thee free offering of sacrifice in the wide Trojan land? Wherefore wast thou then so wroth with him, O Zeus?’<br>
:::: 뮤즈여, 그 사람이 트로이의 신성한 성채를 약탈한 후 궁핍한 상황에 처해 여기저기 방황한 그 사람에 대해 말해주세요. 그 사람은 그 마을을 보고 그 마음을 배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동료의 복귀를 얻으려고 애쓰면서 깊은 곳에서 마음에 재난을 겪었습니다.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료를 간절히 원했지만 동료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헬리오스 히페리온의 소를 먹은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 자신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멸망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돌아올 날을 그들에게서 빼앗으셨느니라. 제우스의 딸 여신이여, 이 일을 네가 듣는 대로 우리에게 고하라.
:::: 이제 순전한 파멸을 피해 도망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집에 있었고 전쟁과 바다를 모두 피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오디세우스만이 그의 아내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갈망하고 있었고 그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는 여인 님프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를 그녀의 주인으로 삼기를 갈망하는 그녀의 속이 빈 동굴. 그러나 이제 계절의 흐름에 따라 그 해가 왔고, 신들이 그가 이타카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정하였을 때, 그는 거기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고, 심지어 자기 집에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을 제외한 모든 신들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포세이돈은 그가 자신의 나라에 돌아올 때까지 신과 같은 오디세우스에 대해 계속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이제 머나먼 에티오피아인들을 향해 떠났습니다. 둘로 갈라진 에티오피아인들은 인류의 극치로, 일부는 히페리온이 가라앉는 곳에, 일부는 그가 솟아오르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황소와 숫양의 제물을 받으려고 바라보았고 그곳에서 잔치에 앉아 즐겁게 지냈지만 다른 신들은 올림포스의 제우스의 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 가운데서 인간과 신들의 아버지가 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아가멤논의 아들이자 유명한 오레스테스인 아이기스토스를 마음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를 생각하면서 그는 불멸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제 보라, 필멸의 인간들이 얼마나 헛되이 신들을 비난하는가! 저희가 우리에게 재앙이 온다 하나니 저희 스스로도 마음이 어두워져서 규정된 것 이상의 근심이 있느니라. 아이기스토스는 이미 정해진 것 이상으로 아트레우스의 아들의 결혼한 아내를 데려와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녀의 영주를 죽였고, 우리가 사절단을 통해 그에게 경고했기 때문에 그의 눈앞에는 순전한 파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아르고스의 살해자 헤르메스는 그 남자를 죽이지도 말고 그의 아내와 구애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아트레우스의 아들은 오레스테스의 손에 복수를 하게 될 것이고, 곧 그가 인간의 땅에 돌아와 자신의 조국을 갈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르메스가 이렇게 말했지만 그는 아이기스토스의 모든 선한 뜻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모든 것에 대해 한 가지 값을 치르셨습니다.'
:::: 그러자 회색 눈의 아테네 여신이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오 아버지, 가장 높은 곳에 계신 우리 아버지 크로니데스여. 그 사람은 확실히 그에게 합당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일을 행하는 자도 다 이와 같이 망하리로다! 그러나 지혜로운 오디세우스, 불운한 자 때문에 내 마음은 찢겨졌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곳은 바다의 배꼽이자 삼림의 섬이고 거기에 여신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 바다의 깊이를 알고 땅과 하늘을 갈라놓는 높은 기둥을 스스로 떠받치고 있는 마법사 아틀라스의 딸입니다. 불운한 남자를 슬픔에 빠뜨리는 것은 바로 그의 딸이다. 그녀는 항상 부드럽고 간사한 이야기로 그에게 이타카를 잊도록 구애하고 있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그것이 단지 자기 땅에서 솟아오르는 연기인지 알고 싶어서 죽고자 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그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선수! 무엇! 오디세우스가 아르고스의 배를 타고 드넓은 트로이 땅에서 당신에게 거저 제물을 바치지 않았습니까? 오 제우스여, 그때 당신은 왜 그에게 그토록 화를 냈습니까?'<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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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ACE.
머리말<br>
This translation is intended to supplement a work entitled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which I published in 1897. I could not give the whole “Odyssey” in that book without making it unwieldy, I therefore epitomised my translation, which was already completed and which I now publish in full.<br>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I shall not here argue the two main points dealt with in the work just mentioned; I have nothing either to add to, or to withdraw from, what I have there written. The points in question are:
(1) that the “Odyssey” was written entirely at, and drawn entirely from,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on the West Coast of Sicily, alike as regards the Phaeacian and the Ithaca scenes; while the voyages of Ulysses, when once he is within easy reach of Sicily, solve themselves into a periplus of the island, practically from Trapani back to Trapani, via the Lipari islands, the Straits of Messina, and the island of Pantellaria.
(2) That the poem was entirely written by a very young woman, who lived at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and introduced herself into her work under the name of Nausicaa.<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The main arguments on which I base the first of these somewhat startling contentions, have been prominently and repeatedly before the English and Italian public ever since they appeared (without rejoinder) in the “Athenaeum” for January 30 and February 20, 1892. Both contentions were urged (also without rejoinder) in the Johnian “Eagle” for the Lent and October terms of the same year. Nothing to which I should reply has reached me from any quarter, and knowing how anxiously I have endeavoured to learn the existence of any flaws in my argument, I begin to feel some confidence that, did such flaws exist, I should have heard, at any rate about some of them, before now. Without, therefore, for a moment pretending to think that scholars generally acquiesce in my conclusions, I shall act as thinking them little likely so to gainsay me as that it will be incumbent upon me to reply, and shall confine myself to translating the “Odyssey” for English readers, with such notes as I think will be found useful. Among these I would especially call attention to one on xxii. 465-473 which Lord Grimthorpe has kindly allowed me to make public.<br>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I have repeated several of the illustrations used in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and have added two which I hope may bring the outer court of Ulysses’ house more vividly before the reader. I should like to explain that the presence of a man and a dog in one illustration is accidental, and was not observed by me till I developed the negative. In an appendix I have also reprinted the paragraphs explanatory of the plan of Ulysses’ house, together with the plan itself. The reader is recommended to study this plan with some attention.<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In the preface to my translation of the “Iliad” I have given my views as to the main principles by which a translator should be guided, and need not repeat them here, beyond pointing out that the initial liberty of translating poetry into prose involves the continual taking of more or less liberty throughout the translation; for much that is right in poetry is wrong in prose, and the exigencies of readable prose are the first things to be considered in a prose translation. That the reader, however, may see how far I have departed from strict construe, I will print here Messrs. Butcher and Lang’s translation of the sixty lines or so of the “Odyssey.” Their translation runs:<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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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l me, Muse, of that man, so ready at need, who wandered far and wide, after he had sacked the sacred citadel of Troy, and many were the men whose towns he saw and whose mind he learnt, yea, and many the woes he suffered in his heart on the deep, striving to win his own life and the return of his company. Nay, but even so he saved not his company, though he desired it sore. For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they perished, fools, who devoured the oxen of Helios Hyperion: but the god took from them their day of returning. Of these things, goddess, daughter of Zeus, whencesoever thou hast heard thereof, declare thou even unto us.
:::: Now all the rest, as many as fled from sheer destruction, were at home, and had escaped both war and sea, but Odysseus only, craving for his wife and for his homeward path, the lady nymph Calypso held, that fair goddess, in her hollow caves, longing to have him for her lord. But when now the year had come in the courses of the seasons, wherein the gods had ordained that he should return home to Ithaca, not even there was he quit of labours, not even among his own; but all the gods had pity on him save Poseidon, who raged continually against godlike Odysseus, till he came to his own country. Howbeit Poseidon had now departed for the distant Ethiopians, the Ethiopians that are sundered in twain, the uttermost of men, abiding some where Hyperion sinks and some where he rises. There he looked to receive his hecatomb of bulls and rams, there he made merry sitting at the feast, but the other gods were gathered in the halls of Olympian Zeus. Then among them the father of men and gods began to speak, for he bethought him in his heart of noble Aegisthus, whom the son of Agamemnon, far-famed Orestes, slew. Thinking upon him he spake out among the Immortals:
:::: ‘Lo you now, how vainly mortal men do blame the gods! For of us they say comes evil, whereas they even of themselves,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have sorrows beyond that which is ordained. Even as of late Aegisthus, beyond that which was ordained, took to him the wedded wife of the son of Atreus, and killed her lord on his return, and that with sheer doom before his eyes, since we had warned him by the embassy of Hermes the keen-sighted, the slayer of Argos, that he should neither kill the man, nor woo his wife. For the son of Atreus shall be avenged at the hand of Orestes, so soon as he shall come to man’s estate and long for his own country. So spake Hermes, yet he prevailed not on the heart of Aegisthus, for all his good will; but now hath he paid one price for all.’
:::: And the goddess, grey-eyed Athene, answered him, saying: ‘O father, our father Cronides, throned in the highest; that man assuredly lies in a death that is his due; so perish likewise all who work such deeds! But my heart is rent for wise Odysseus, the hapless one, who far from his friends this long while suffereth affliction in a sea-girt isle, where is the navel of the sea, a woodland isle, and therein a goddess hath her habitation, the daughter of the wizard Atlas, who knows the depths of every sea, and himself upholds the tall pillars which keep earth and sky asunder. His daughter it is that holds the hapless man in sorrow: and ever with soft and guileful tales she is wooing him to forgetfulness of Ithaca. But Odysseus yearning to see if it were but the smoke leap upwards from his own land, hath a desire to die. As for thee, thine heart regardeth it not at all, Olympian! What! Did not Odysseus by the ships of the Argives make thee free offering of sacrifice in the wide Trojan land? Wherefore wast thou then so wroth with him, O Zeus?’<br>
:::: 뮤즈여, 그 사람이 트로이의 신성한 성채를 약탈한 후 궁핍한 상황에 처해 여기저기 방황한 그 사람에 대해 말해주세요. 그 사람은 그 마을을 보고 그 마음을 배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동료의 복귀를 얻으려고 애쓰면서 깊은 곳에서 마음에 재난을 겪었습니다.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료를 간절히 원했지만 동료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헬리오스 히페리온의 소를 먹은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 자신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멸망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돌아올 날을 그들에게서 빼앗으셨느니라. 제우스의 딸 여신이여, 이 일을 네가 듣는 대로 우리에게 고하라.
:::: 이제 순전한 파멸을 피해 도망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집에 있었고 전쟁과 바다를 모두 피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오디세우스만이 그의 아내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갈망하고 있었고 그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는 여인 님프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를 그녀의 주인으로 삼기를 갈망하는 그녀의 속이 빈 동굴. 그러나 이제 계절의 흐름에 따라 그 해가 왔고, 신들이 그가 이타카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정하였을 때, 그는 거기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고, 심지어 자기 집에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을 제외한 모든 신들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포세이돈은 그가 자신의 나라에 돌아올 때까지 신과 같은 오디세우스에 대해 계속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이제 머나먼 에티오피아인들을 향해 떠났습니다. 둘로 갈라진 에티오피아인들은 인류의 극치로, 일부는 히페리온이 가라앉는 곳에, 일부는 그가 솟아오르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황소와 숫양의 제물을 받으려고 바라보았고 그곳에서 잔치에 앉아 즐겁게 지냈지만 다른 신들은 올림포스의 제우스의 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 가운데서 인간과 신들의 아버지가 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아가멤논의 아들이자 유명한 오레스테스인 아이기스토스를 마음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를 생각하면서 그는 불멸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제 보라, 필멸의 인간들이 얼마나 헛되이 신들을 비난하는가! 저희가 우리에게 재앙이 온다 하나니 저희 스스로도 마음이 어두워져서 규정된 것 이상의 근심이 있느니라. 아이기스토스는 이미 정해진 것 이상으로 아트레우스의 아들의 결혼한 아내를 데려와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녀의 영주를 죽였고, 우리가 사절단을 통해 그에게 경고했기 때문에 그의 눈앞에는 순전한 파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아르고스의 살해자 헤르메스는 그 남자를 죽이지도 말고 그의 아내와 구애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아트레우스의 아들은 오레스테스의 손에 복수를 하게 될 것이고, 곧 그가 인간의 땅에 돌아와 자신의 조국을 갈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르메스가 이렇게 말했지만 그는 아이기스토스의 모든 선한 뜻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모든 것에 대해 한 가지 값을 치르셨습니다.'
:::: 그러자 회색 눈의 아테네 여신이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오 아버지, 가장 높은 곳에 계신 우리 아버지 크로니데스여. 그 사람은 확실히 그에게 합당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일을 행하는 자도 다 이와 같이 망하리로다! 그러나 지혜로운 오디세우스, 불운한 자 때문에 내 마음은 찢겨졌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곳은 바다의 배꼽이자 삼림의 섬이고 거기에 여신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 바다의 깊이를 알고 땅과 하늘을 갈라놓는 높은 기둥을 스스로 떠받치고 있는 마법사 아틀라스의 딸입니다. 불운한 남자를 슬픔에 빠뜨리는 것은 바로 그의 딸이다. 그녀는 항상 부드럽고 간사한 이야기로 그에게 이타카를 잊도록 구애하고 있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그것이 단지 자기 땅에서 솟아오르는 연기인지 알고 싶어서 죽고자 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그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선수! 무엇! 오디세우스가 아르고스의 배를 타고 드넓은 트로이 땅에서 당신에게 거저 제물을 바치지 않았습니까? 오 제우스여, 그때 당신은 왜 그에게 그토록 화를 냈습니까?'<br>
==BOOK I==
복잡한 남자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황하고 길을 잃어 트로이 성지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그는 부하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딸이시여, 이 오래된 이야기를 현대에 맞게 들려주세요.
이야기의 시작을 찾아보자.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었고, 그를 자신의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신들이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다.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했습니다.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습니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 Boo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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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PREFACE.
머리말<br>
This translation is intended to supplement a work entitled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which I published in 1897. I could not give the whole “Odyssey” in that book without making it unwieldy, I therefore epitomised my translation, which was already completed and which I now publish in full.<br>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I shall not here argue the two main points dealt with in the work just mentioned; I have nothing either to add to, or to withdraw from, what I have there written. The points in question are:
(1) that the “Odyssey” was written entirely at, and drawn entirely from,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on the West Coast of Sicily, alike as regards the Phaeacian and the Ithaca scenes; while the voyages of Ulysses, when once he is within easy reach of Sicily, solve themselves into a periplus of the island, practically from Trapani back to Trapani, via the Lipari islands, the Straits of Messina, and the island of Pantellaria.
(2) That the poem was entirely written by a very young woman, who lived at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and introduced herself into her work under the name of Nausicaa.<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The main arguments on which I base the first of these somewhat startling contentions, have been prominently and repeatedly before the English and Italian public ever since they appeared (without rejoinder) in the “Athenaeum” for January 30 and February 20, 1892. Both contentions were urged (also without rejoinder) in the Johnian “Eagle” for the Lent and October terms of the same year. Nothing to which I should reply has reached me from any quarter, and knowing how anxiously I have endeavoured to learn the existence of any flaws in my argument, I begin to feel some confidence that, did such flaws exist, I should have heard, at any rate about some of them, before now. Without, therefore, for a moment pretending to think that scholars generally acquiesce in my conclusions, I shall act as thinking them little likely so to gainsay me as that it will be incumbent upon me to reply, and shall confine myself to translating the “Odyssey” for English readers, with such notes as I think will be found useful. Among these I would especially call attention to one on xxii. 465-473 which Lord Grimthorpe has kindly allowed me to make public.<br>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I have repeated several of the illustrations used in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and have added two which I hope may bring the outer court of Ulysses’ house more vividly before the reader. I should like to explain that the presence of a man and a dog in one illustration is accidental, and was not observed by me till I developed the negative. In an appendix I have also reprinted the paragraphs explanatory of the plan of Ulysses’ house, together with the plan itself. The reader is recommended to study this plan with some attention.<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In the preface to my translation of the “Iliad” I have given my views as to the main principles by which a translator should be guided, and need not repeat them here, beyond pointing out that the initial liberty of translating poetry into prose involves the continual taking of more or less liberty throughout the translation; for much that is right in poetry is wrong in prose, and the exigencies of readable prose are the first things to be considered in a prose translation. That the reader, however, may see how far I have departed from strict construe, I will print here Messrs. Butcher and Lang’s translation of the sixty lines or so of the “Odyssey.” Their translation runs:<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 Tell me, Muse, of that man, so ready at need, who wandered far and wide, after he had sacked the sacred citadel of Troy, and many were the men whose towns he saw and whose mind he learnt, yea, and many the woes he suffered in his heart on the deep, striving to win his own life and the return of his company. Nay, but even so he saved not his company, though he desired it sore. For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they perished, fools, who devoured the oxen of Helios Hyperion: but the god took from them their day of returning. Of these things, goddess, daughter of Zeus, whencesoever thou hast heard thereof, declare thou even unto us.
:::: Now all the rest, as many as fled from sheer destruction, were at home, and had escaped both war and sea, but Odysseus only, craving for his wife and for his homeward path, the lady nymph Calypso held, that fair goddess, in her hollow caves, longing to have him for her lord. But when now the year had come in the courses of the seasons, wherein the gods had ordained that he should return home to Ithaca, not even there was he quit of labours, not even among his own; but all the gods had pity on him save Poseidon, who raged continually against godlike Odysseus, till he came to his own country. Howbeit Poseidon had now departed for the distant Ethiopians, the Ethiopians that are sundered in twain, the uttermost of men, abiding some where Hyperion sinks and some where he rises. There he looked to receive his hecatomb of bulls and rams, there he made merry sitting at the feast, but the other gods were gathered in the halls of Olympian Zeus. Then among them the father of men and gods began to speak, for he bethought him in his heart of noble Aegisthus, whom the son of Agamemnon, far-famed Orestes, slew. Thinking upon him he spake out among the Immortals:
:::: ‘Lo you now, how vainly mortal men do blame the gods! For of us they say comes evil, whereas they even of themselves,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have sorrows beyond that which is ordained. Even as of late Aegisthus, beyond that which was ordained, took to him the wedded wife of the son of Atreus, and killed her lord on his return, and that with sheer doom before his eyes, since we had warned him by the embassy of Hermes the keen-sighted, the slayer of Argos, that he should neither kill the man, nor woo his wife. For the son of Atreus shall be avenged at the hand of Orestes, so soon as he shall come to man’s estate and long for his own country. So spake Hermes, yet he prevailed not on the heart of Aegisthus, for all his good will; but now hath he paid one price for all.’
:::: And the goddess, grey-eyed Athene, answered him, saying: ‘O father, our father Cronides, throned in the highest; that man assuredly lies in a death that is his due; so perish likewise all who work such deeds! But my heart is rent for wise Odysseus, the hapless one, who far from his friends this long while suffereth affliction in a sea-girt isle, where is the navel of the sea, a woodland isle, and therein a goddess hath her habitation, the daughter of the wizard Atlas, who knows the depths of every sea, and himself upholds the tall pillars which keep earth and sky asunder. His daughter it is that holds the hapless man in sorrow: and ever with soft and guileful tales she is wooing him to forgetfulness of Ithaca. But Odysseus yearning to see if it were but the smoke leap upwards from his own land, hath a desire to die. As for thee, thine heart regardeth it not at all, Olympian! What! Did not Odysseus by the ships of the Argives make thee free offering of sacrifice in the wide Trojan land? Wherefore wast thou then so wroth with him, O Zeus?’<br>
:::: 뮤즈여, 그 사람이 트로이의 신성한 성채를 약탈한 후 궁핍한 상황에 처해 여기저기 방황한 그 사람에 대해 말해주세요. 그 사람은 그 마을을 보고 그 마음을 배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동료의 복귀를 얻으려고 애쓰면서 깊은 곳에서 마음에 재난을 겪었습니다.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료를 간절히 원했지만 동료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헬리오스 히페리온의 소를 먹은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 자신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멸망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돌아올 날을 그들에게서 빼앗으셨느니라. 제우스의 딸 여신이여, 이 일을 네가 듣는 대로 우리에게 고하라.
:::: 이제 순전한 파멸을 피해 도망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집에 있었고 전쟁과 바다를 모두 피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오디세우스만이 그의 아내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갈망하고 있었고 그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는 여인 님프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를 그녀의 주인으로 삼기를 갈망하는 그녀의 속이 빈 동굴. 그러나 이제 계절의 흐름에 따라 그 해가 왔고, 신들이 그가 이타카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정하였을 때, 그는 거기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고, 심지어 자기 집에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을 제외한 모든 신들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포세이돈은 그가 자신의 나라에 돌아올 때까지 신과 같은 오디세우스에 대해 계속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이제 머나먼 에티오피아인들을 향해 떠났습니다. 둘로 갈라진 에티오피아인들은 인류의 극치로, 일부는 히페리온이 가라앉는 곳에, 일부는 그가 솟아오르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황소와 숫양의 제물을 받으려고 바라보았고 그곳에서 잔치에 앉아 즐겁게 지냈지만 다른 신들은 올림포스의 제우스의 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 가운데서 인간과 신들의 아버지가 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아가멤논의 아들이자 유명한 오레스테스인 아이기스토스를 마음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를 생각하면서 그는 불멸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제 보라, 필멸의 인간들이 얼마나 헛되이 신들을 비난하는가! 저희가 우리에게 재앙이 온다 하나니 저희 스스로도 마음이 어두워져서 규정된 것 이상의 근심이 있느니라. 아이기스토스는 이미 정해진 것 이상으로 아트레우스의 아들의 결혼한 아내를 데려와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녀의 영주를 죽였고, 우리가 사절단을 통해 그에게 경고했기 때문에 그의 눈앞에는 순전한 파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아르고스의 살해자 헤르메스는 그 남자를 죽이지도 말고 그의 아내와 구애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아트레우스의 아들은 오레스테스의 손에 복수를 하게 될 것이고, 곧 그가 인간의 땅에 돌아와 자신의 조국을 갈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르메스가 이렇게 말했지만 그는 아이기스토스의 모든 선한 뜻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모든 것에 대해 한 가지 값을 치르셨습니다.'
:::: 그러자 회색 눈의 아테네 여신이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오 아버지, 가장 높은 곳에 계신 우리 아버지 크로니데스여. 그 사람은 확실히 그에게 합당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일을 행하는 자도 다 이와 같이 망하리로다! 그러나 지혜로운 오디세우스, 불운한 자 때문에 내 마음은 찢겨졌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곳은 바다의 배꼽이자 삼림의 섬이고 거기에 여신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 바다의 깊이를 알고 땅과 하늘을 갈라놓는 높은 기둥을 스스로 떠받치고 있는 마법사 아틀라스의 딸입니다. 불운한 남자를 슬픔에 빠뜨리는 것은 바로 그의 딸이다. 그녀는 항상 부드럽고 간사한 이야기로 그에게 이타카를 잊도록 구애하고 있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그것이 단지 자기 땅에서 솟아오르는 연기인지 알고 싶어서 죽고자 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그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선수! 무엇! 오디세우스가 아르고스의 배를 타고 드넓은 트로이 땅에서 당신에게 거저 제물을 바치지 않았습니까? 오 제우스여, 그때 당신은 왜 그에게 그토록 화를 냈습니까?'<br>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었고, 그를 자신의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신들이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다.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했습니다.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습니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 Boo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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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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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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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PREFACE.
머리말<br>
This translation is intended to supplement a work entitled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which I published in 1897. I could not give the whole “Odyssey” in that book without making it unwieldy, I therefore epitomised my translation, which was already completed and which I now publish in full.<br>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I shall not here argue the two main points dealt with in the work just mentioned; I have nothing either to add to, or to withdraw from, what I have there written. The points in question are:
(1) that the “Odyssey” was written entirely at, and drawn entirely from,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on the West Coast of Sicily, alike as regards the Phaeacian and the Ithaca scenes; while the voyages of Ulysses, when once he is within easy reach of Sicily, solve themselves into a periplus of the island, practically from Trapani back to Trapani, via the Lipari islands, the Straits of Messina, and the island of Pantellaria.
(2) That the poem was entirely written by a very young woman, who lived at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and introduced herself into her work under the name of Nausicaa.<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The main arguments on which I base the first of these somewhat startling contentions, have been prominently and repeatedly before the English and Italian public ever since they appeared (without rejoinder) in the “Athenaeum” for January 30 and February 20, 1892. Both contentions were urged (also without rejoinder) in the Johnian “Eagle” for the Lent and October terms of the same year. Nothing to which I should reply has reached me from any quarter, and knowing how anxiously I have endeavoured to learn the existence of any flaws in my argument, I begin to feel some confidence that, did such flaws exist, I should have heard, at any rate about some of them, before now. Without, therefore, for a moment pretending to think that scholars generally acquiesce in my conclusions, I shall act as thinking them little likely so to gainsay me as that it will be incumbent upon me to reply, and shall confine myself to translating the “Odyssey” for English readers, with such notes as I think will be found useful. Among these I would especially call attention to one on xxii. 465-473 which Lord Grimthorpe has kindly allowed me to make public.<br>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I have repeated several of the illustrations used in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and have added two which I hope may bring the outer court of Ulysses’ house more vividly before the reader. I should like to explain that the presence of a man and a dog in one illustration is accidental, and was not observed by me till I developed the negative. In an appendix I have also reprinted the paragraphs explanatory of the plan of Ulysses’ house, together with the plan itself. The reader is recommended to study this plan with some attention.<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In the preface to my translation of the “Iliad” I have given my views as to the main principles by which a translator should be guided, and need not repeat them here, beyond pointing out that the initial liberty of translating poetry into prose involves the continual taking of more or less liberty throughout the translation; for much that is right in poetry is wrong in prose, and the exigencies of readable prose are the first things to be considered in a prose translation. That the reader, however, may see how far I have departed from strict construe, I will print here Messrs. Butcher and Lang’s translation of the sixty lines or so of the “Odyssey.” Their translation runs:<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 Tell me, Muse, of that man, so ready at need, who wandered far and wide, after he had sacked the sacred citadel of Troy, and many were the men whose towns he saw and whose mind he learnt, yea, and many the woes he suffered in his heart on the deep, striving to win his own life and the return of his company. Nay, but even so he saved not his company, though he desired it sore. For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they perished, fools, who devoured the oxen of Helios Hyperion: but the god took from them their day of returning. Of these things, goddess, daughter of Zeus, whencesoever thou hast heard thereof, declare thou even unto us.
:::: Now all the rest, as many as fled from sheer destruction, were at home, and had escaped both war and sea, but Odysseus only, craving for his wife and for his homeward path, the lady nymph Calypso held, that fair goddess, in her hollow caves, longing to have him for her lord. But when now the year had come in the courses of the seasons, wherein the gods had ordained that he should return home to Ithaca, not even there was he quit of labours, not even among his own; but all the gods had pity on him save Poseidon, who raged continually against godlike Odysseus, till he came to his own country. Howbeit Poseidon had now departed for the distant Ethiopians, the Ethiopians that are sundered in twain, the uttermost of men, abiding some where Hyperion sinks and some where he rises. There he looked to receive his hecatomb of bulls and rams, there he made merry sitting at the feast, but the other gods were gathered in the halls of Olympian Zeus. Then among them the father of men and gods began to speak, for he bethought him in his heart of noble Aegisthus, whom the son of Agamemnon, far-famed Orestes, slew. Thinking upon him he spake out among the Immortals:
:::: ‘Lo you now, how vainly mortal men do blame the gods! For of us they say comes evil, whereas they even of themselves, through the blindness of their own hearts, have sorrows beyond that which is ordained. Even as of late Aegisthus, beyond that which was ordained, took to him the wedded wife of the son of Atreus, and killed her lord on his return, and that with sheer doom before his eyes, since we had warned him by the embassy of Hermes the keen-sighted, the slayer of Argos, that he should neither kill the man, nor woo his wife. For the son of Atreus shall be avenged at the hand of Orestes, so soon as he shall come to man’s estate and long for his own country. So spake Hermes, yet he prevailed not on the heart of Aegisthus, for all his good will; but now hath he paid one price for all.’
:::: And the goddess, grey-eyed Athene, answered him, saying: ‘O father, our father Cronides, throned in the highest; that man assuredly lies in a death that is his due; so perish likewise all who work such deeds! But my heart is rent for wise Odysseus, the hapless one, who far from his friends this long while suffereth affliction in a sea-girt isle, where is the navel of the sea, a woodland isle, and therein a goddess hath her habitation, the daughter of the wizard Atlas, who knows the depths of every sea, and himself upholds the tall pillars which keep earth and sky asunder. His daughter it is that holds the hapless man in sorrow: and ever with soft and guileful tales she is wooing him to forgetfulness of Ithaca. But Odysseus yearning to see if it were but the smoke leap upwards from his own land, hath a desire to die. As for thee, thine heart regardeth it not at all, Olympian! What! Did not Odysseus by the ships of the Argives make thee free offering of sacrifice in the wide Trojan land? Wherefore wast thou then so wroth with him, O Zeus?’<br>
:::: 뮤즈여, 그 사람이 트로이의 신성한 성채를 약탈한 후 궁핍한 상황에 처해 여기저기 방황한 그 사람에 대해 말해주세요. 그 사람은 그 마을을 보고 그 마음을 배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명과 동료의 복귀를 얻으려고 애쓰면서 깊은 곳에서 마음에 재난을 겪었습니다. 아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동료를 간절히 원했지만 동료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헬리오스 히페리온의 소를 먹은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 자신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멸망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돌아올 날을 그들에게서 빼앗으셨느니라. 제우스의 딸 여신이여, 이 일을 네가 듣는 대로 우리에게 고하라.
:::: 이제 순전한 파멸을 피해 도망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집에 있었고 전쟁과 바다를 모두 피했습니다. 그러나 오직 오디세우스만이 그의 아내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을 갈망하고 있었고 그 아름다운 여신 칼립소는 여인 님프를 품고 있었습니다. 그를 그녀의 주인으로 삼기를 갈망하는 그녀의 속이 빈 동굴. 그러나 이제 계절의 흐름에 따라 그 해가 왔고, 신들이 그가 이타카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정하였을 때, 그는 거기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고, 심지어 자기 집에서도 일을 그만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을 제외한 모든 신들은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포세이돈은 그가 자신의 나라에 돌아올 때까지 신과 같은 오디세우스에 대해 계속 분노했습니다. 그러나 포세이돈은 이제 머나먼 에티오피아인들을 향해 떠났습니다. 둘로 갈라진 에티오피아인들은 인류의 극치로, 일부는 히페리온이 가라앉는 곳에, 일부는 그가 솟아오르는 곳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황소와 숫양의 제물을 받으려고 바라보았고 그곳에서 잔치에 앉아 즐겁게 지냈지만 다른 신들은 올림포스의 제우스의 홀에 모여 있었습니다. 그때 그들 가운데서 인간과 신들의 아버지가 말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아가멤논의 아들이자 유명한 오레스테스인 아이기스토스를 마음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를 생각하면서 그는 불멸자들 사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제 보라, 필멸의 인간들이 얼마나 헛되이 신들을 비난하는가! 저희가 우리에게 재앙이 온다 하나니 저희 스스로도 마음이 어두워져서 규정된 것 이상의 근심이 있느니라. 아이기스토스는 이미 정해진 것 이상으로 아트레우스의 아들의 결혼한 아내를 데려와 그가 돌아오자마자 그녀의 영주를 죽였고, 우리가 사절단을 통해 그에게 경고했기 때문에 그의 눈앞에는 순전한 파멸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리한 통찰력을 지닌 아르고스의 살해자 헤르메스는 그 남자를 죽이지도 말고 그의 아내와 구애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아트레우스의 아들은 오레스테스의 손에 복수를 하게 될 것이고, 곧 그가 인간의 땅에 돌아와 자신의 조국을 갈망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헤르메스가 이렇게 말했지만 그는 아이기스토스의 모든 선한 뜻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모든 것에 대해 한 가지 값을 치르셨습니다.'
:::: 그러자 회색 눈의 아테네 여신이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오 아버지, 가장 높은 곳에 계신 우리 아버지 크로니데스여. 그 사람은 확실히 그에게 합당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런 일을 행하는 자도 다 이와 같이 망하리로다! 그러나 지혜로운 오디세우스, 불운한 자 때문에 내 마음은 찢겨졌습니다. 그는 오랫동안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바다로 둘러싸인 섬에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곳은 바다의 배꼽이자 삼림의 섬이고 거기에 여신이 살고 있습니다. 모든 바다의 깊이를 알고 땅과 하늘을 갈라놓는 높은 기둥을 스스로 떠받치고 있는 마법사 아틀라스의 딸입니다. 불운한 남자를 슬픔에 빠뜨리는 것은 바로 그의 딸이다. 그녀는 항상 부드럽고 간사한 이야기로 그에게 이타카를 잊도록 구애하고 있다. 그러나 오디세우스는 그것이 단지 자기 땅에서 솟아오르는 연기인지 알고 싶어서 죽고자 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그것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선수! 무엇! 오디세우스가 아르고스의 배를 타고 드넓은 트로이 땅에서 당신에게 거저 제물을 바치지 않았습니까? 오 제우스여, 그때 당신은 왜 그에게 그토록 화를 냈습니까?'<br>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 Book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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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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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PREFACE.
머리말<br>
This translation is intended to supplement a work entitled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which I published in 1897. I could not give the whole “Odyssey” in that book without making it unwieldy, I therefore epitomised my translation, which was already completed and which I now publish in full.<br>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I shall not here argue the two main points dealt with in the work just mentioned; I have nothing either to add to, or to withdraw from, what I have there written. The points in question are:
(1) that the “Odyssey” was written entirely at, and drawn entirely from,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on the West Coast of Sicily, alike as regards the Phaeacian and the Ithaca scenes; while the voyages of Ulysses, when once he is within easy reach of Sicily, solve themselves into a periplus of the island, practically from Trapani back to Trapani, via the Lipari islands, the Straits of Messina, and the island of Pantellaria.
(2) That the poem was entirely written by a very young woman, who lived at the place now called Trapani, and introduced herself into her work under the name of Nausicaa.<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The main arguments on which I base the first of these somewhat startling contentions, have been prominently and repeatedly before the English and Italian public ever since they appeared (without rejoinder) in the “Athenaeum” for January 30 and February 20, 1892. Both contentions were urged (also without rejoinder) in the Johnian “Eagle” for the Lent and October terms of the same year. Nothing to which I should reply has reached me from any quarter, and knowing how anxiously I have endeavoured to learn the existence of any flaws in my argument, I begin to feel some confidence that, did such flaws exist, I should have heard, at any rate about some of them, before now. Without, therefore, for a moment pretending to think that scholars generally acquiesce in my conclusions, I shall act as thinking them little likely so to gainsay me as that it will be incumbent upon me to reply, and shall confine myself to translating the “Odyssey” for English readers, with such notes as I think will be found useful. Among these I would especially call attention to one on xxii. 465-473 which Lord Grimthorpe has kindly allowed me to make public.<br>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I have repeated several of the illustrations used in “The Authoress of the Odyssey”, and have added two which I hope may bring the outer court of Ulysses’ house more vividly before the reader. I should like to explain that the presence of a man and a dog in one illustration is accidental, and was not observed by me till I developed the negative. In an appendix I have also reprinted the paragraphs explanatory of the plan of Ulysses’ house, together with the plan itself. The reader is recommended to study this plan with some attention.<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In the preface to my translation of the “Iliad” I have given my views as to the main principles by which a translator should be guided, and need not repeat them here, beyond pointing out that the initial liberty of translating poetry into prose involves the continual taking of more or less liberty throughout the translation; for much that is right in poetry is wrong in prose, and the exigencies of readable prose are the first things to be considered in a prose translation. That the reader, however, may see how far I have departed from strict construe, I will print here Messrs. Butcher and Lang’s translation of the sixty lines or so of the “Odyssey.” Their translation runs:<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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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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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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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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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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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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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작품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나의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br>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br>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br>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br>
<br>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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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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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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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구름의 신이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겠지? 내가 어떻게 오디세우스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 신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의 눈이 빛나며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확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오디세우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다. 그녀가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300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290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320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360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370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380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390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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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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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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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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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제우스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텔레마코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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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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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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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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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제우스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텔레마코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여, 이타카의 왕은 신들이 정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이 당신의 재산을 지키고 당신의 가정을 다스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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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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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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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제우스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텔레마코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타카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타카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에우리마코스,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멘테스였는데,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텔레마코스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아테나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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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05:03Z
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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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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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 section=
|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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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제우스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텔레마코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210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220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타카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타카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에우리마코스,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멘테스였는데,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텔레마코스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아테나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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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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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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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뮤즈여, 그가 어떻게 방랑하고 성스러운 도시 트로이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 히페리온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제우스의 따님이시여, 이제 제우스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트로이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그리스인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디세우스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칼립소가 그를 동굴에 가두어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타카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포세이돈의 분노는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에티오피아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제우스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제우스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디세우스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타카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트로이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디세우스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제우스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포세이돈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포세이돈은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포세이돈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디세우스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칼립소에게 오디세우스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타카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타카로 달려가 오디세우스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멘테스,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텔레마코스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텔레마코스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디세우스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텔레마코스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타카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 멘테스입니다. 안키알루스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디세우스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트로이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페넬로페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텔레마코스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트로이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타카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디세우스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디세우스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디세우스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디세우스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제우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텔레마코스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트로이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페넬로페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텔레마코스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제우스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트로이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디세우스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디세우스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텔레마코스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제우스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텔레마코스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텔레마코스,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가 너에게 이타카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텔레마코스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제우스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타카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디세우스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에우리마코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텔레마코스,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타카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타카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에우리마코스,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멘테스였는데, 현명한 안키알루스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텔레마코스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아테나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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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권==
==제8권==
==제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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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권==
==제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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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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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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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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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아테나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아테나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아테나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아테나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아테나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아테나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아테나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아테나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아테나가 토래성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아테나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아테나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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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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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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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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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복잡한 남자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히페리온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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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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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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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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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올림푸스 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아가멤논의 유명한 아들 오레스테스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아이기스토스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아이기스토스는 도를 넘었습니다. 아가멤논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아이기스토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헤르메스를 보내어 아가멤논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오레스테스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이기스토스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아틀라스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올림포스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폴리페모스,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외눈박이 거인인 폴리페모스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폴리페모스의 어머니 토오사는 바다의 왕 포르키스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헤르메스를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로스와 스파르타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타포스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는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페미우스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에르테스가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그리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로스로 가서 신과 같은 네스토르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스파르타로 가서 메넬라우스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아카이아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레스테스가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아이기스토스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그리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그리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는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페미우스!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그리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페미우스가 그리스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안티노우스는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크로노스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안티노우스,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타피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에우리클레이아,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라에르테스는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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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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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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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천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건웅의 유명한 아들 충현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간우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간우는 도를 넘었습니다. 건웅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간우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신명을 보내어 건웅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충현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우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태락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천상의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독안거인,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독안거인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독안거인의 어머니 도연은 바다의 왕 포길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신명을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성과 사파성으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다포도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체스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은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배명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피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현이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르고스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고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성으로 가서 신과 같은 노현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사파성으로 가서 민우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마한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준이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간우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고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은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배명님!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고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배명이 나라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현은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구왕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오현님,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다포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명숙,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원덕은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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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40:00Z
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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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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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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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천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건웅의 유명한 아들 충현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간우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간우는 도를 넘었습니다. 건웅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간우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신명을 보내어 건웅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충현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우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태락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천상의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독안거인,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독안거인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독안거인의 어머니 도연은 바다의 왕 포길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신명을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성과 사파성으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다포도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은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라스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예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예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예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배명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포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테메스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현이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예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성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는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고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카이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성으로 가서 신과 같은 노현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사파성으로 가서 민우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마한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준이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간우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고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은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배명님!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고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배명이 나라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예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예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현은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구왕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오현님,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예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다포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명숙,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원덕은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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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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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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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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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 section=
|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천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건웅의 유명한 아들 충현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간우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간우는 도를 넘었습니다. 건웅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간우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신명을 보내어 건웅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충현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우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태락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천상의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독안거인,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독안거인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독안거인의 어머니 도연은 바다의 왕 포길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신명을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성과 사파성으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다포도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은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선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비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비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비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배명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포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태문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현이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비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비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성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은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고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성으로 가서 신과 같은 노현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사파성으로 가서 민우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마한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준이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간우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고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은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배명님!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고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배명이 나라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비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비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현은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구왕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오현님,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비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다포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명숙, 페이세노르의 아들 옵스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원덕은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튜닉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튜닉을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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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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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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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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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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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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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들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천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건웅의 유명한 아들 충현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간우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간우는 도를 넘었습니다. 건웅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간우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신명을 보내어 건웅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충현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우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태락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천상의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독안거인,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독안거인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독안거인의 어머니 도연은 바다의 왕 포길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신명을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성과 사파성으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다포도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은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선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비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비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비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배명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포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태문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현이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비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비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성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은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고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성으로 가서 신과 같은 노현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사파성으로 가서 민우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마한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준이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간우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고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은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배명님!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고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배명이 나라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비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비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현은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구왕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오현님,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비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소년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다포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명숙,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원덕은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두루마리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두루마리를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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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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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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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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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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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꾀많은 남자 오지수에 대해 들려주소서. 문선 선녀여, 그가 어떻게 유랑하고 성스러운 토래성를 파괴했는지, 어디로 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바다 폭풍 속에서 어떤 고통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목숨을 구하고 부하들을 고향으로 데려오려 애썼는지 이야기해 주소서. 그는 전우들을 안전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불쌍한 그들은 태양신의 소 떼를 잡아먹었고, 신은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여신이시여, 천왕의 따님이시여, 이제 천왕의 딸이자 여신인 당신이 현대인을 위해 옛 이야기를 들려주소서. 이야기를 시작해주소서.
토래성의 잔혹한 함락에서 살아남은 다른 이들은 모두 무사히 귀향해 아내들과 재회했지만, 오지수만은 그러지 못하였소. 위대한 여신 립선이 그를 동굴에 가두고 낭군으로 삼으려 했다오. 그가 이탁도로 돌아가기로 신들이 정한 해가 되었지만, 그의 고난은 계속되었다오. 그는 친구 하나 없이 외로웠다오.
모든 신들이 그를 불쌍히 여겼지만, 해왕의 분노는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라앉지 않았다오.
그런데 이제 해가 지고 해가 뜰 무렵에 사는 먼 남만인이 백 마리의 소와 백 마리의 숫양을 바치며 바다의 신에게 잔치를 베풀고 있었으니 신은 연회를 즐기고 있었다오. 다른 신들은 천산, 아버지 천왕의 궁전에 모여 있었다오. 천왕는 건웅의 유명한 아들 충현에게 살해당한 고귀한 가문의 간우를 생각하고 있었소. 그는 불멸의 신들에게 말하였소.
“인간들이 신들을 탓하다니 어처구니없구려! 인간들은 우리가 그들의 고통을 초래한다고 말하지만, 어리석음으로 고통을 더하는 것은 바로 그들 자신입니다. 간우는 도를 넘었습니다. 건웅의 정실 부인을 취한 후, 그가 집으로 돌아오자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모두를 파멸로 이끌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 신들은 간우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는 통찰력 있는 신명을 보내어 건웅을 죽이거나 그의 아내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충현가 자라서 복수하러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간우는 그 좋은 충고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의 죽음으로 모든 빚이 청산되었습니다.”
지혜낭자는 그를 똑바로 바라보며 대답했다. “아버지, 그는 죽어 마땅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들에게 죽음을 내려주십시오! 하지만 저는 오지수와 그의 불운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는 친구도 없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채, 무시무시한 태락의 딸이자 바다의 기둥을 떠받치고 그 깊이를 아는 여신이 사는 섬에서 고통받았습니다. 그 기둥들은 하늘과 땅을 가르고 있습니다. 그의 딸은 그 불쌍하고 불행한 남자를 붙잡고 부드러운 말로 이탁도에 대한 생각을 잊게 하려 애쓰지만, 그는 고향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라도 보고 싶어 하고 죽고 싶어 합니다. 천상의 신이시여, 당신은 신경도 쓰지 않으십니다! 그가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 곁에서 당신께 제물을 바쳤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그런데 왜 오지수를 외면하시는 겁니까?”
천왕가 “딸아!” 하고 말했다. “농담이냐? 내가 어떻게 그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는 다른 인간들보다 분별력이 있고 신들에게 더 많은 제물을 바쳤다. 하지만 해왕은 오지수가 신과 같은 독안거인, 즉 자신의 아들이자 가장 강한 독안거인의 눈을 부러뜨렸기 때문에 참을 수 없이 분노하고 있다. 독안거인의 어머니 도연은 바다의 왕 포길의 딸인 바다 요정으로, 동굴 안에서 해왕과 함께 있었다. 그래서 지금 해왕은 오지수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막고 있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자, 이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해왕은 모든 신들의 뜻에 홀로 맞설 수 없으니 분노를 버려야 한다.” 지혜낭자는 빛나는 눈으로 대답했다.
“위대한 아버지, 축복받은 신들이 마침내 오지수를 고향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면, 서둘러 거인 사냥꾼 신명을 전령으로 보내야 합니다. 그는 즉시 오기기아로 내려가 아름다운 립선에게 오지수가 너무 오래 기다렸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엄숙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탁도로 가서 그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90명을 소집하여 그의 양떼와 소떼를 무자비하게 죽이는 구혼자들에게 맞서 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필성과 사파성으로 보내 아버지의 귀향 소식을 알아보고 명예를 드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발에 샌들을 신었다.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여행할 때 신는 놀라운 황금 샌들이었다. 그녀는 분노한 전사들을 제압할 때 사용하는 무거운 청동 창을 들었다.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이탁도로 달려가 오지수의 궁궐 앞에 멈춰 섰다. 청동 창을 손에 든 그녀의 모습은 마치 다포도의 지도자 민태, 손님이자 친구 같았다. 그곳에서 그녀는 구혼자들이 가죽 위에 앉아 장기를 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직접 소를 잡아 요리한 것이었다. 재빠르고 세심한 하인들이 그들을 시중들고 있었다. 어떤 하인들은 그릇에 포도주와 물을 섞고, 어떤 하인들은 탁자를 가져와 스펀지로 닦고, 또 어떤 하인들은 접시에 가득 담긴 고기를 자르고 있었다. 태명은 그들과 함께 앉아 낙담한 채 있었다. 그는 마음속으로 아버지가 어디선가 나타나 구혼자들을 흩어지게 하고 명예와 모든 재산을 되찾는 모습을 떠올렸다. 이러한 생각을 염두에 두고 그는 그곳에서 지혜낭자를 가장 먼저 만났습니다. 그는 낯선 사람을 버려두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곧장 성문으로 가서 그녀를 맞이하고 악수하며 청동 창을 받아 그녀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안녕하세요, 낯선 분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저희 손님이 되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태명는 그녀를 안으로 안내했고, 팔선도 그를 따라 들어왔다. 천장이 높은 홀 안에서 오지수는 그녀의 창을 윤이 나는 받침대에 있는 기둥 옆에 놓았는데, 그곳에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해 두곤 했다. 그리고는 그녀를 의자로 안내하여 부드러운 수놓은 천을 깔고 발받침대를 가져다 놓았다. 그는 상감 세공된 나무 의자에 그녀 옆에 앉았는데, 구혼자들의 고함 소리가 저녁 식사 동안 낯선 사람을 방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었다. 또한 그는 자리에 없는 아버지에 대해 물어보았다. 한 소녀가 금 항아리에 세수물을 가져와 그들의 손에 붓고 은 그릇에 담아 주었으며, 그들 옆에 상을 차렸다. 공손한 노비가 빵을 가져오고 다양한 음식을 푸짐하게 차려 놓았다. 고기 손질하는 사람은 온갖 종류의 고기가 담긴 접시를 그들 옆에 놓고 금잔을 가져다주었다. 술잔을 드는 소년은 계속해서 포도주를 채워주었다. 구혼자들은 느긋하게 들어와 의자에 앉아 질서를 지켰고, 노비들은 그들의 손에 물을 부었다. 하녀들은 빵 바구니를 가져와 그들 옆에 쌓아 놓았고, 하인들은 술잔에 술을 채워 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맛있는 음식들을 집어 먹었다. 음식과 음료로 배가 부르자, 구혼자들은 잔치의 즐거움인 노래와 춤에 마음을 돌렸다. 한 노비가 잘 조율된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이 억지로 노래를 부르게 한 배명에게 건넸다. 그는 현을 쳐서 아름다운 노래를 시작했다.
태명는 지혜낭자 여신이 듣지 못하도록 가까이 다가가 말했습니다.
“손님, 죄송하지만 이 사람들은 음악과 안락한 삶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아무런 기여도 하지 않습니다. 이 음식은 다른 사람의 것입니다. 그의 하얀 뼈는 빗속에 누워 있거나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가 이탁도로 돌아온다면, 그들은 부와 금과 화려한 옷 대신 더 빠른 발을 달라고 기도할 것입니다. 사실 그는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게 이것만은 말해 주십시오. 진실을 말해 주십시오. 당신은 누구십니까? 어느 도시에서 왔고, 부모님은 누구십니까? 어떤 배를 타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어떤 선원들이 당신을 데려왔고, 어떤 항로를 이용했습니까? 설마 걸어서 오신 건 아니겠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전에 이곳에 와본 적이 있습니까? 아버지 댁에 방문했던 친구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댁에 왔습니다. 아버지는 여러 곳을 여행하셨습니다.”
지혜낭자의 맑고 빛나는 눈이 그의 눈과 마주쳤고 말했다.
"네, 모든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현명한 안현의 아들 민태입니다. 안현는 노 젓기를 사랑하는 타포도인들의 군주였죠. 저는 배와 동료들과 함께 포도주빛 바다를 건너 먼 타국으로 왔습니다. 태문에서 구리로 바꿀 철을 가지고 왔죠. 제 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숲이 우거진 언덕 아래 항구에 있습니다. 당신과 저는 오래전부터 우리 아버지들을 통해 손님으로 지내온 사이입니다. 라현이 증명해 줄 수 있을 겁니다. 듣기로는 그 훌륭한 노인은 더 이상 마을에 오지 않고 시골에서 슬픔에 잠겨 한 명의 늙은 노비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노비는 포도나무가 풍성한 과수원에서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는 그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죠. 저는 당신의 아버지가 여기 계신다는 말을 듣고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들이 그의 귀향길을 막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가 아직 죽지 않았다고 확신합니다. 넓은 바다가 그를 어떤 섬에 가두고, 그를 놓아주지 않는 사나운 사람들에게 붙잡아 두고 있을 겁니다. 이제 제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신들이 내게 예언을 주셨는데, 비록 내가 예언자는 아니지만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쇠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는 사랑하는 고향을 오래 떠나 있지 않을 겁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낼 겁니다. 그는 수완이 좋으니까요. 자, 이제 말해 보시오. 당신은 오지수의 아들입니까? 키가 참 크시군요! 잘생긴 얼굴과 눈이 그분을 닮았습니다. 그분이 토래성로 가기 전, 우리는 자주 만나서 잘 알고 지냈습니다. 아성의 훌륭한 지도자들이 모두 속이 빈 배를 타고 그곳으로 갔었죠. 그 후로는 만나 뵌 적이 없습니다.”
태명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손님,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제가 그분의 아들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분의 출생 배경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저는 모든 재산을 가지고 집에서 편안하게 늙어갈 수 있는 행운아의 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제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당신이 물어보셨으니 말씀드리자면요.” 지혜낭자는 반짝이는 눈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배련의 아들이여, 자네는 영리하니 자네와 자네 아들들은 역사에 이름을 남길 것이오. 그런데 이제 내게 말해 보시오. 이 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슨 일로 온 건가? 술자리인가, 아니면 결혼 잔치인가? 그들은 너무나 오만하고 방탕하게 행동하는군. 마치 자기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는군. 현명한 사람이라면 저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길 것이오.”
태명은 침울하게 말했다.
"친구여, 네가 그 이야기를 꺼냈으니 말인데, 한때 이 집은 잘 나갔고,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때는 우리의 미래가 밝았지. 하지만 이제 신들이 계획을 바꾸어 우리를 저주하고 아버지를 칠흑 같은 어둠 속으로 내몰았어. 아버지가 돌아가셨더라면 이렇게까지 비참하지는 않았을 거야. 토래성에서 전우들과 함께, 혹은 사랑하는 이들의 품에서, 전쟁의 실타래를 풀고 나서 돌아가셨더라면 말이지. 그랬다면 고려인들은 아버지를 위해 무덤을 만들었을 거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명예를 안겨주었을 거야. 하지만 이제 바람에 휩쓸려 가셨고, 아버지는 이름도 기억나지 않아. 아버지는 내게 눈물만 남겨주셨지. 나는 아버지 때문에만 우는 게 아니야. 신들은 내게 너무나 많은 고통을 안겨주셨어. 사메, 자킨토스, 둘리키움, 그리고 바위투성이 이탁도의 지역 영주들이 모두 어머니께 구혼을 해 우리 집을 쇠락하게 만들고 있어. 어머니는 이 끔찍한 구혼자들을 거절하지도 못하시고, 구혼을 끝낼 수도 없으셔." 쟤네들은 계속 먹어대면서 우리 집을 엉망으로 만들고 있어. 곧 나를 죽일지도 몰라! 지혜낭자는 분노하며 말했다.
"이건 말도 안 돼! 오지수가 돌아와서 그 파렴치한 구혼자들을 모두 혼쭐내야 해! 그가 지금 당장 여기 와서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창을 든 채 문 앞에 서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처음 그를 봤을 때처럼 말이야! 오지수는 빠른 배를 타고 에피라 섬에 있는 일루스를 만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우리 집에 들러 술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그는 화살에 바를 독약을 찾으러 에피라 섬에 갔었지. 일루스는 신들을 두려워해서 거절했어.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오지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서 그에게 독약을 주었단다. 오지수가 와서 그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구혼자들을 만나게 해 줘! 그들에게는 쓰라린 구혼과 짧은 삶이 될 거야! 하지만 그가 복수하러 돌아올지 말지는 신들의 몫이지. 자, 이제 어떻게 하면 이 구혼자들을 집에서 쫓아낼 수 있을지 생각해 보렴. 내 말을 잘 들어. 내일 아계 족장들을 소집해서 구혼자들에게 전해. 신들이 증인이 될 테니까." ‘너희 모두 떠나라!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너희 어머니는 결혼하고 싶으면 위대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도록 하라. 그곳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고 아버지의 사랑을 담아 풍성한 선물을 준비해 줄 것이다. 이제 내가 너에게 충고를 하나 하겠다. 노가 스무 개 달린 최고의 배를 만들어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지를 찾아가 보아라. 누군가 소식을 전해줄지도 모르고, 최고의 정보원인 천왕의 목소리를 들을 수도 있을 것이다. 먼저 필성으로 가서 신과 같은 노현에게 물어보고, 거기서 사파성으로 가서 민우를 찾아가 보아라. 그는 마한 영웅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가 아직 살아 있고 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이 학대를 일 년만 더 참으십시오. 하지만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집으로 돌아가 무덤을 짓고 그에게 합당한 존경을 표하기 위해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십시오. 그리고 어머니를 좋은 남자에게 시집보내십시오. 이 모든 일이 끝나면, 궁궐에 있는 구혼자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계략을 쓰든, 아니면 대놓고 죽이든 말입니다. 어린 시절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오준이 그의 유명한 아버지, 간교한 간우를 죽였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그를 칭송했는지 들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얼마나 크고 키가 큰지 알겠다. 용감하게 행동하여 영원히 기억될 이름을 떨치도록 하라. 하지만 나는 이제 빠른 배를 타고 가야 한다. 친구들이 나를 기다리다 지쳐가고 있다. 내가 한 말을 기억하고 명심하거라.” 태명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며 말했다.
“손님, 아버지 같은 조언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어서 떠나고 싶어 하는 마음은 알지만, 가기 전에 목욕을 즐기시고 선물도 하나 챙겨 가세요. 우리 특별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귀하고 예쁜 보물을 선물하고 싶어요."
그러나 여신 지혜낭자는 그의 시선을 마주하며 말했다. "지금 저를 붙잡지 마세요. 저는 이제 가야 해요. 당신이 주고 싶어 하는 선물은 제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드리도록 간직해 두세요. 그때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테니, 공평하게 답례하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부엉이 눈을 가진 여신은 새처럼 연기 속으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녀가 떠난 후, 그는 더욱 용감해지고 결연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으며, 아버지에 대한 생각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녀가 가는 모습을 보며 그는 놀라워하며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신과 같은 모습으로 구혼자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들은 차분히 앉아 시인의 노래를 듣고 있었습니다. 시인은 지혜낭자가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는 배에 탄 고려인들의 여정을 저주했다는 내용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위층에서 배련은 그 놀라운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라 두 명의 여종과 함께 집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왔습니다. 여신처럼 보이는 그녀는 구혼자들에게 다가가 튼튼한 기둥 옆에 서서 얇은 베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여종들은 그녀의 양옆에 서 있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그녀는 성스러운 가수에게 말했습니다.
"제발, 그만하세요, 배명님! 당신은 신과 인간이 행한 일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 가수들이 널리 알리는 위업들을 담은 수많은 노래를 알고 있잖아요." 다른 노래를 불러 그들이 편안하게 술을 마시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 노래는 그만 불러 주세요. 슬픔을 견딜 수가 없어요. 그 남자, 제 남편이 너무 그리워요. 그의 이야기는 고려 전역에 널리 알려져 있는데 말이에요.”
뚱한 태명가 말했다. “어머니, 안 됩니다. 충실한 시인이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노래한다고 비난하시면 안 됩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은 시인의 잘못이 아닙니다. 천왕 신께서 뜻대로 모든 것을 주십니다. 배명이 나라의 재앙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비난하지 마세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노래가 가장 칭송받는다는 것을 아시잖아요. 그러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노래를 들으세요. 토래성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은 오지수뿐만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하세요. 베틀과 물레를 계속 돌리세요. 노비들에게도 자기 할 일을 하라고 하세요. 말은 남자들이, 특히 제가 할 일입니다. 제가 주인이니까요.”
그 말에 그녀는 깜짝 놀랐다. 그녀는 방으로 돌아가 아들의 불안한 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리고 두 노비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가 사랑하는 오지수를 위해 울었다. 지혜낭자가 그녀에게 편안한 잠을 줄 때까지. 어둑한 홀 안에서 구혼자들은 그녀 곁에 누우기를 간절히 바라며 소란을 피웠다. 태명는 숨을 들이쉬고 입을 열었다.
“구혼자들아, 너무 지나치게 행동하는군. 우리도 평화롭게 잔치를 즐기자.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참 좋은 일이지, 특히 신과 같은 목소리를 가진 음유시인의 시를 듣는 건 더더욱. 새벽에 광장에 모이자. 내가 너희에게 명령 하나를 내려야겠다. 내 궁전을 떠나라. 다른 데 가서 식사하라! 너희 음식을 먹든지, 아니면 너희 집안끼리 나눠 먹든지. 아니면 한 사람의 재산을 탕진하는 게 더 쉽고 좋다고 생각하고, 또 들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마음대로 하라! 신들에게 간청하겠다. 천왕께서 복수를 내리실 것이다.” "너는 여기서 벌을 받고 파멸될 것이다!"
그가 말하자 그들은 태명가 감히 그렇게 대담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현은 대답했다.
"태명, 신들조차 너에게 그런 오만함을 가르쳤으니,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거만하고 건방지게 말할 수 있구나! 구왕의 아들 천왕가 너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진정한 유산을 결코 주지 않기를 바란다."
정신이 맑고 집중된 태명는 대답했다.
"오현님, 당신은 이 말을 좋아하지 않겠지만, 솔직히 말해야겠습니다. 저는 천왕께서 제게 왕좌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왕이 되는 것이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부인하십니까? 왕위는 가문에 부를 가져다주고 사람에게 명예를 안겨줍니다. 하지만 바다로 둘러싸인 이탁도에는 나이 든 지도자부터 젊은 지도자까지 많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습니다. 오지수가 죽었으니 그들 중 하나가 왕좌를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적어도 제 집과 그가 저를 위해 데려간 노비들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우혁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태명, 신들이 우리 중 누가 이탁도의 왕이 될지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그래도 네가 네 재산을 지키고 네 가정을 다스리길 바란다. 이탁도가 존속하는 한, 아무도 너를 쫓아내거나 네 재산을 빼앗지 못하게 하거라. 자, 친구, 그 낯선 사람에 대해 묻고 싶다. 그는 어디에서 왔고 어느 나라 출신인가? 그가 말했는가? 그의 출생지, 고향은 어디인가? 그는 네 아버지가 돌아오실 거라는 소식을 전하러 온 것인가? 아니면 다른 목적으로 온 것인가? 그는 우리를 만나기도 전에 갑자기 휙 가버렸는데, 중요한 인물처럼 보였다.”
태명은 진지하게 말했다.
“우혁, 아버지는 절대 돌아오지 않으실 겁니다. 저는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점쟁이들의 소문이나 예언 같은 것은 듣지 않습니다. 그 낯선 사람은 아버지의 손님 친구인 민태였는데, 현명한 안현의 아들이자 노를 젓는 사람들인 다포도인들을 다스리는 자입니다.”
그것은 그의 말이었지만, 그의 마음속으로는 그녀가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저녁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자리에 들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태명의 침실은 안뜰 위에 지어져 있어 전망이 좋았다. 그는 생각에 잠긴 채 위층으로 올라갔다. 충실한 여종 명숙,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 그와 함께 갔다. 그녀는 타오르는 횃불을 가져왔다. 원덕은 오래전 그녀가 아주 어렸을 때 소 스무 마리를 주고 그녀를 샀다. 그는 그녀에게 집안에서 자신의 아내와 동등한 지위를 주었지만, 결혼 생활에서 앙금이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는 않았다. 그녀는 지금 횃불을 가져왔는데, 그녀는 그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를 돌봐준 여종이었기에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방에 들어간 그는 침대에 앉아 두루마리을 벗어 경계하는 노파에게 주었다.
노파는 두루마리를 가지런히 펴서 접은 다음 나무 침대 옆 고리에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그녀는 은으로 된 걸쇠를 이용해 문을 닫았고, 끈이 빗장을 단단히 당겼다. 그는 양모 담요에 몸을 감싸고 그곳에서 밤을 보내며 지혜낭자가 알려준 여정을 계획했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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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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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권==
==제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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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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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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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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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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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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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여신이시여, 천왕(天王)의 따님이시여,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위대한 여신 립선(立仙)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궁궐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샌들을 발에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궁궐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궁궐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 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포도주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포도주 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궁궐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 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메와 자킨토스, 둘리키움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궁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궁궐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궁궐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왕좌라는 유산을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이 왕위를 주시기를 바라오. 왕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왕위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왕위는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여신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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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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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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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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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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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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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여신이시여, 천왕(天王)의 따님이시여,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위대한 여신 립선(立仙)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궁궐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궁궐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궁궐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궁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궁궐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궁궐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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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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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여신이시여, 천왕(天王)의 따님이시여,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위대한 여신 립선(立仙)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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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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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ref>오디세우스</ref> 오지수(吳智修)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여신이시여, 천왕(天王)의 따님이시여,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위대한 여신 립선(立仙)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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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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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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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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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ref>오디세우스</ref> 오지수(吳智修)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천왕(天王)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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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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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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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천왕(天王)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의 아들 충현(忠賢)에게 베임을 당한 간우(奸宇)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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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권==
==제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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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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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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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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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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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 section=
|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기기아 섬으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황금 짚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스펀지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어린 비자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소년은 연신 달콤한 막걸리를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와 같은 아름다운 리라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지수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여신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 오지수를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이나 점쟁이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제6권==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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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kim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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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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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r
| prev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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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세이(The Odyssey)
| section=
| author= (원서) 호메로스(Homer,그리스어 Όμηρος)800~600BC
| translator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notes=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 곧 천왕(天王)<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천왕은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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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HappyMidnight|Aspere|Vpark45}} [https://web.archive.org/web/20160202184649/http://contents.history.go.kr/front/etc/data.do 2016년 저작권 정책]에서는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https://www.history.go.kr/contents/contentsPage.do?groupId=000000000571&menuId=000000000572&pageId=000000000213 현 저작권 정책]에서는 "단, 자유이용의 경우 학술, 연구 등의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며"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자유 이용이 허가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3:30 (KST)
: {{핑|Namoroka}} 저도 우리역사넷 자체의 저작권 정책이 보존문서로 넘어간 것은 지금 알았습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냥 봤던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먼저 제일 위의 문구를 보면,
{{인용문|공공 데이터 개방은 민간이 공공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보장함으로써''' 관련 산업 및 서비스의 육성과 경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역사넷>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일부 데이터도 공개·개방되고 있습니다.}}
: 라고 적혀 있는데, 이를 보면 이는 상업적 이용을 허가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맨 밑의 문구도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인용문| 따라서 <우리역사넷>의 콘텐츠 중 저작권이 개방된 ‘역사 속 오늘’, ‘역대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 ‘한국의 역사와 지리’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습니다.<br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 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 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을 보면 "개방되어 있지 않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경우에만) 25조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5 (KST)
:: 그런데 별개로 이렇게 써 있는 저작권 정책이 사라진 것이니 배포를 철회한 것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8 (KST)
::: 제가 조건문을 제대로 안 읽어보았군요. 말씀하신 사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으므로, 저작권 정책이 변경되기 이전 내용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또한 이런 경우라면 "너 고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초기에 미리 공식적으로 저작권 관련 허락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의를 넣으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당연히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 등이 안 된다고 답이 올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19:52 (KST)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errorReport/view.do?reportId=2287 우리역사넷 측 답변]에서 자신들도 바뀐 이유를 모르며, 현행 저작권 정책을 지켜달라는 실망스러운 답변만 받았습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https://www.data.go.kr/data/15053641/fileData.do 역사 지리]와 [https://www.data.go.kr/data/15053642/fileData.do 오늘의 역사(연표)] 부분만 xml 파일로 공개되어 있으며,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는 빠져있는 상태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4일 (목) 20:57 (KST)
== [[색인:철학사전 (1949).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저자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휘문고 교장을 지냈으며 1956년에 55살이었고[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604300023920300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56-04-30&officeId=00023&pageNo=3&printNo=10403&publishType=00020], 1982년에도 아마? 사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2011900329209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1-19&officeId=00032&pageNo=9&printNo=11171&publishType=00020] [https://www.gangnam.go.kr/board/article/3478/view.do?mid=ID01_0501] [http://www.dni.co.kr/webzine/view/?m_seqno=128&seqno=133]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2821]--[[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9일 (토) 00: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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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가져옴|색인토론:철학사전 (1949).pdf#저작권}}
이 책의 저자인 李載壎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만, 1973년에 철학책 '프라토: 철학과 정치'를 낸 사람과 동일한 분 같습니다. 따라서 아직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2일 (일) 17:01 (KST)
:사실 원본 출처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권리자 불명 저작물"로 공개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그 정도로 최근일 줄은 몰랐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일 (일) 20:52 (KST)
: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철학사전 (1949).pdf|공용 파일에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완료되면 색인 문서도 지우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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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당연의]] 및 [[색인:슈당연의.djvu]] ==
{{토론보존}}
'''복구'''. [[commons:Commons:Undeletion_requests/Archive/2025-03#File:슈당연의.djvu]] 공용에서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추가로 관련된 내용을 발견하여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전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著作者는 글쓴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펴낸이 내지 엮은이 정도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4]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23: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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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도입 전 이미 {{틀|저작권 의심}}이 부착되어 있던 점과, 해당 파일이 공용에서 삭제된 점을 들어 발제합니다.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슈당연의.djvu|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문서]])
한국어 위키문헌이라도 이론적으로 미국 저작권법을 따르는 특성 상, 한국에서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더라도 로컬에 파일을 다시 올리는 방법으로 우회 가능합니다.<ref group="수당연의">공용은 "미국과 본국에서 자유일 것"을 정책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지, 법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미국에서만 만료되었으면 됩니다. 영어판에서도 미국에서만 만료된 경우 로컬 업로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f> 만약 괜찮다는 쪽으로 총의가 모이고 미국법 상 저작권이 만료된 것이 확실하면 그 방법으로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핑|Motoko C. K.}} 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발제자께도 안내 차 알림드립니다.
; 설명
<references group="수당연의" />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39 (KST)
:회동서관(匯東書館)을 운영하였던 고유상(高裕相)은 1884년 출생, 1972년 사망한 인물로 보입니다. {{뉴스 인용|url=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42100329205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4-21&officeId=00032&pageNo=5&printNo=11866&publishType=00020|제목=黎明(여명)의 開拓者(개척자)들 (7) 高裕相(고유상)|날짜=1984-04-21|뉴스=경향신문|면=5|경유=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https://gongu.copyright.or.kr/gongu/authr/authr/viewWrtrPage.do?menuNo=200186&authrSn=12326&wrtFileTy=01 공공누리]에는 만료 저작물 저자로 잘못 올라와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1:41 (KST)
:제가 전에 회동서관의 오성긔담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고유상의 [[삼쾌정]]이 올라와 있어서 이분 저작은 당연히 만료인 줄 알고 올렸어요.) 그러다 조사했더니 고유상씨가 1972년 사망으로 밝혀져서 일단은 삭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조금 불만스러운 점은... 당시 회동서관에서 출판된 서적의 '저작자'라고 돼 있지만 실은 저작자 불명이며 고유상씨는 회동서관의 사장으로 편집자인 경우가 상당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회동서관에서 나온 책 중 저작자가 알려져 있음에도 저작자가 고유상씨로 돼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당시 다른 출판사에서도 '저작자' 개념이 잘 서 있지 않아서 이런 관행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를 확증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데 있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2:02 (KST)
::지금 저작권 틀을 계속 정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의 저작권만을 따진다면 {{tlx|PD-anon-US|1918}}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상 씨가 저자든 번역자든 편집자든 미국에서는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만약 고유상 씨가 저자라면 {{tlx|PD-US|1972|1918}}입니다.
::그런데 Aspere 님 의견처럼 로컬 위키에서 미국 법만을 따른다는 것은 그냥 각 커뮤니티에서 결정하는 사항인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히 한국 법 또한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키문헌에서는 이러한 토론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어 위키문헌의 [[:ja:テンプレート:PD-KRGov|틀:PD-KRGov]]를 보니 한국, 일본, 미국에서 PD인 이유 3가지를 모두 기재해뒀더라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0:13 (KST)
:::저도 이 김에 정확히 확인해보려고 여러 프로젝트를 뒤졌는데 굉장한 회색지대라는 생각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요약하면 "애매하니 하지 말자"가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재단 이용 약관에는 "적용되는 법은 최소한 미합중국과 캘리포니아주의 법을 포함한다" 정도의 언급이 제일 직접적이고, 나머지는 미국 법만 따르라고 하지는 않으나 미국 법 이외에도 꼭 따라야 한다는 말도 없습니다. 공용의 경우에는 "미국과 원작국에서 자유여야 한다"라는 언급은 적혀 있으나 이 문구의 도입 배경 같은 것은 결국 못 찾았고요.
:::영어판에서는 {{틀|PD-EdictGov}}을 이용해서 "미국이 아니어도 미국에서 자유면 다 올려도 된다" 정도의 언급([[:en:Help:Official texts|Help:Official texts]])이 직접적이고, 로컬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토론 문서에 산재되어 있으나 정책 문서에 적어놓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판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부 확인해본 건 아니긴 하나) 이외의 언어판에서는 정책에 해당 국가의 법을 지킬 것을 명기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안 정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해석할 여지도 있어 보이는데, 이걸 시작하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에 관해 엄청난 난장판이 날 것도 같고, 또 현실적으로 한국인이 제일 많이 볼 한국어판에서 "한국에서는 자유 사용이 불가능한 텍스트"를 우르르 올리는 것이 적절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29 (KST)
:::결국 들은 말을 확신에 차서 얘기한 제 잘못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큰일이 나기 전에 알아채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죄송해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작권 자체로도 복잡한데 관련 규정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저도 상황을 이해하는데 난처한 처지였습니다. 대충 더 찾아보니 중국어 위키문헌과 스페인어 위키문헌에서는 "중화권 사용자"나 "스페언어 사용 국가"의 법률 등을 고려한다는 표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 엄청 애매모호한 표현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남한 인구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북한 법률은 "인터넷 접속이 사실상 어렵다"라는 이유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 처지인데 말입니다.
::::하여튼 이건 긴 얘기이고 파일로 돌아오면, 서지 부분을 찾아 보니 명확하게 "저작겸 발행자 고유상"(著作兼 發行者 高裕相)이라고 쓰여 있어 번역자를 고유상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삼쾌정 (회동서관, 1921).djvu/78]]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6:45 (KST)
:::::서지에 쓰여 있다고 해서 실제 저작자로 볼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신유복전]]은 광문서시에서 1917년 발간한 것이 우리 문헌 사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니다. 회동서관에서도 신류복적을 발간한 적이 있는데, 한자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회동서관본 신류복전의 서지를 보면 저작 겸 발행자가 고유상으로 돼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무명 저작물의 '편집자'에 불과하지만 '저작자'로 기재한 경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좀 있는 듯하고, 당시 어느 출판사를 막론하고 저작권 개념이 정립돼 있지 않은 탓에 이런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개별 작품에 대해 실제 저작 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문제긴 하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2 (KST)
:::::예를 들어 회동서관에서 발행한 '(女의鬼)강명화전'을 보면 '이해관'이라는 사람이 저작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女의鬼)강명화실기'의 저자 '이해조'와 동일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서지를 보면 저작겸 발행자가 고유상 씨로 돼 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9 (KST)
::::::저도 해당 인물이 당시 나온 모든 글을 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년전 책에 쓰여있는 내용을 "저작자"라고 되어 있다는 이유로 오늘날의 시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언급한 문헌이나 논문이 있나 찾아보니 [https://www.nl.go.kr/NL/contents/N20103000000.do?schM=contView&schOpt1=CA0000000022&schOpt2=CA0000000024&schOpt3=05&schIdSub=CO0000232607 국립중앙도서관]의 설명 중에 관련된 내용이 있네요. "그러나 서지에는, 저작 겸 발행자가 출판사 회동서관의 대표인 고유상高裕相으로 되어 있다. 당시에는 출판사의 대표가 저작자로 표기된 경우가 많았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1:26 (KST)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도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저자가 아닌 단순 출판인이므로 실제 저자는 조선시대 문인들이 맞으니 만료저작물이 맞다고 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3 (KST)
::::::::와. 직접 확인까지 하셨네요. 그럼 전에 올렸던 오성기담 다시 올리는 걸 고려해야겠네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9:35 (KST)
:::::::::그전에 가능하다면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도 좀 더 들어보고, 이견이 없다면 공용에서 해당 파일에 대해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복구 토론]]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공용에서 거부가 된다면 한국어 위키문헌에서만 로컬로 올리는 방안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은 이메일로 오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확인 가능하여서 [[commons:Commons:Volunteer_Response_Team/ko|VRT]] 등에 증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영어로 외국 사용자들을 설득을 못하면 공용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겁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23:04 (KST)
::::::::::제 생각에도 복구에 문제가 없을 것습니다. 또한 로컬에 업로드하는 방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43 (KST)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Current requests#File:슈당연의.djvu]] 복구 토론을 열었습니다. 한국어로 의견을 남기셔도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2일 (토) 01:34 (KST)
{{토론보존끝}}
== [[대비계획 세부자료]]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2087년이 지나면 복구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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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의 유출된 내부 문서일 뿐이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서 말하는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지: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67|붙임 4]]에 있는 훈령 예시 또한 실제 훈령이 아니었으므로 제7조에 해당한다고 봐야할 지 의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2일 (월) 20:09 (KST)
: 공식적으로 발표하거나 한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유출"된 문서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 저작물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래도 별개로 나름 역사적 가치도 있고 이걸 보고 "저작권 침해"라고 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는지라 좀 아쉽긴 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3일 (화) 14:41 (KST)
::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12 (KST)
{{토론보존끝}}
== [[색인:중등 인류교과서.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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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병(尹益炳)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래 다섯 서적을 발행한 것 이외에는 정보가 없네요.
* 중등생리실험, 수문관, ?
* 중등 인류교과서, 수문관, ? [https://www.hbem.or.kr/prog/relic/kor/sub04_01_01/possessionGoods.do]
* 동물해부학, 동지사 1949
* 중등 인류교과서, 문화당 1947.6
* 중등동물실험, 수문관 1950.3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11일 (수) 19:31 (KST)
:개인적인 의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보가 없다고 무조건 최악을 가정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극단적으로 "죽었다는 증거가 없으면 전부 살았다고 가정해야 한다"로 시작하면 몇천 년 전 사람들도 저작권이 살아 있는 게 되어버리니까요. (상식적으로, 유고작이 아닌 이상, 책을 내기 위해서는 살아있어야 하므로) 책을 낸 다음 날 사망했다고 가정하면 저작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일단 등재하되, 나중에 사망 날짜가 밝혀져 저작권이 살아있다는 게 확실해지면 그 때 지워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28 (KST)
::그렇긴 하지만, 공용에서는 현재 저자의 사망일을 알 수 없는 경우 창작일로부터 120년을 마진으로 두고 있습니다. [[commons:Template:PD-old-assumed]]--[[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23:16 (KST)
:::분명히 일리 있는 말씀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엄밀한 의미에서 저것은 공용의 총의인 만큼, 여기에서 무조건 따라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깔끔한 건 역시 여기에서 총의를 모아서 규정화해버리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가능할지... (유사하게 저자 정보가 파악이 안 되는 문헌의 경우 일일이 판단하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규정을 마련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6일 (수) 02:53 (KST)
::::일단은 공용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파일이 맞으므로 삭제 신청은 진행하겠습니다.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CNTS-00056911451 중등동물실험. 2- 윤익병 지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2 (KST)
{{토론보존끝}}
== [[찬송가]], [[찬송가/샘물과 같은 보혈은]] ==
{{토론보존}}
'''삭제'''. 가사는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악보는 저작권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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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과 같은 보혈은"이 190번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문서는 1983년에 나온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 같은데, 한국어판이 통일찬송가에서 처음 번안되어서 수록된 것이라면 여전히 저작권이 존재합니다. 별다른 출처도 없고 이전에 언제 처음 번안된 것인지 모르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17:52 (KST)
:{{삭제|특정판}} 일단 그 찬송가 "자체"는 [[신편찬송가/찬송가#뎨칠십이|더 예전의 문헌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현재 문서가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도 맞는 만큼, 아에 넘겨주기나 판본(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위 문서로 존재하는 형태도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2 (KST)
::덧붙여서 [[찬송가]] 문서는 범위도 너무 넓고 ("찬송가"라고 칭할 수 있는 문헌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내용도 없는 만큼, 과감히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빨간 링크 투성이가 될 것 같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6 (KST)
{{토론보존끝}}
== [[색인:최신중등화학 상.pdf]] / [[색인:최신중등화학 하.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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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신중등화학 상.pdf/163]]에 아래와 같이 저자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인용문|著者略傳 / 일찍이 京城藥學專門學校를 나온後, 京城藥學專門學校 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敎員, 서울大學校藥學大學 敎授등을 歷任, 現在 延禧 大學敎授, 藥學大學及 梨花大學講師로 있음. 著書. 分析化學의 原理. 受驗化學.
저자약전 / 일찍이 경성약학전문학교를 나온후, 경성약학전문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오신중학교원, 서울대학교약학대학 교수등을 역임, 현재 연희 대학교수, 약학대학 및 이화대학강사로 있음.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39/1/36.1953%EB%85%84%20%EC%95%BD%EB%8C%80%20%EC%9E%85%ED%95%99%EC%83%9D%EC%9D%98%20%ED%95%99%EC%B0%BD%EC%8B%9C%EC%A0%88.pdf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2020, 제16호]에 따르면 이길상은 경성약전 6회 졸업생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올라와있는 다른 저서인 최신 고등 화학. 상(1967)의 저자 소개도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著者略歷】 京城藥學專門學校卒業, 同校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校教師, 서울大學校藥學大學敎授歷任, 서울大學校, 藥學大學, 梨花女子大學校講師, 西獨에 留學硏究. 現職 延世大理工大學長. 著書:「分析化學의 原理」.「受驗化學」外多數 有함.
【저자 약력】 경성약학전문학교 졸업, 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덕신중학교 교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서독'''에 유학 연구. 현직 '''연세대 이공대학장'''.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외 다수 있음.}}
[https://www.jh1004.com/malls.go?pCode=10412000008 성서에서 본 식생활과 건강법 - 건강시리즈 1 (1994, 기독교문사)]라는 책의 저자도 이길상인데 소개가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이길상 교수는 경성약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번대학 대학원을 수료, '''서독''' 하이델베르크대학과 스웨덴 옛테보르히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경도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 대학교 약학대학, 연세대학교 이공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이공대학장''', 연세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현재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이며, 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 원로장로로 있다. }}
위 저서와 동일인물로 보이며, 따라서 적어도 1994년까지 생존 인물이므로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여전히 존재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23:13 (KST)
:{{삭제}} 제가 올린 파일이지만 그 정도로 저작권이 오래 살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31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50 (KST)
{{토론보존끝}}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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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인 [[w:현철 (1891년)|현철]]이 1965년에 사망하였으므로 공유마당의 설명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1965+70=2035년까지 보호됩니다.
미국에서는 1923년에 공표된 작품이므로 [[틀:PD-US]]에 따라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공용에는 CC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10:48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2 (KST)
{{토론보존끝}}
== English Translations of Constitution/Constitutional Court and KLRI translations of Korean law/Supreme Court (헌재/헌법/법규/대법원 번역물) ==
{{토론보존}}
'''해당 없음'''. [[:en: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Archives/2025#h-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20250727174600|영문 위키문헌]]에서 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문 번역은 퍼블릭 도메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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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orean Wikisourcers,
I've been involved in finding out the Copyright status of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It is difficult for me to deal with this alone, so I am wondering if there is a way to do this together.
[https://en.wikisource.org/wiki/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 here is the discussion thread in en.
It is very likely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are under 24-2, but I think we'll have to bite the bullet and find out about the copyright status of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on Wikisource soon. Luckily, I emailed [[w:ko:박경신 (1971년)|Prof K.S. Park]] and he stated that he advised the Constitutional Court on the translation 25 years ago so it was done by the Court itself.
I really don't want English Wikisource to not have an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so any help would be appreciated.
Sorry for the English.
Special thanks to [[사:Revi C.]] and [[사:Namoroka]]. [[사:Reepy1|Reepy1]] ([[사토:Reepy1|토론]]) 2025년 8월 3일 (일) 19:48 (KST)
{{토론보존끝}}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토론보존}}
'''유지'''. 창작성의 기준을 쓸데없이 너무 높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https://www.lawmeca.com/web/pds/columnDetail.do?seq=476]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12일 (일) 02:11 (KST)
----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변호사연수규칙]]
* [[변호사윤리장전]]
* [[변호사징계규칙]]
* [[인터넷등을이용한변호사업무광고기준]]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2 출처 1],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3 출처 2] / 단체에서 작성한 내부 문서로 창작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6일 (월) 22:44 (KST)
:{{의견}} 이게 얼마나 관련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 [[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문서의 삭제와 관련하여 [[사용자토론:LR0725#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등|저작권위원회에서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감안하면 단순히 '단체가 만들었다' 이상의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7일 (화) 23:33 (KST)
::해당 문서도 넣었어야 했는데 누락되었네요. 그런 토론이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저작권 토론을 시작한 것은 [[틀:저작권 의심]]에 적힌 내용에 따라 저작권에 부합하는지 알기 어렵기 떄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관련 근거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기에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유지해야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8일 (수) 11:18 (KST)
{{토론보존끝}}
== [[황산대첩비/해석]] ==
머리말 틀에 <code>황산대첩비 - 국가유산 지식이음</code>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 [https://portal.nrich.go.kr/kor/ksmPandokView.do?ksm_idx=1699&pan_idx1=1178 해당 링크]가 출처로 보입니다. 내용도 동일합니다. 다만 해석자가 별도 명의로 기재되어 있는 점에서 저작권을 포기하였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고, [https://www.nrich.go.kr/kor/copyright.do?menuIdx=888 동 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에도 '자유이용이 가능한 자료는 공공누리를 부착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공공누리 표시가 없다는 점에서, 자유 저작물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2 (KST)
4s4jhuv5f4l8idw327n4wm5e1tl50uw
456421
456419
2026-07-11T18:47:05Z
Aspere
5453
/* 황산대첩비/해석 */ 답변
456421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제목 = 저작권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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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단축|문:저작권의심|문:저작권침해}}
이 문서는 위키문헌의 [[문:저작권 정책|저작권 정책]]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문헌에 관하여 논의하는 장소입니다. 논의에 앞서 위키문헌의 서버는 물리적으로 미국에 위치하여 있다는 특징으로 '''미국의 저작권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미 진행 중인 논의에 참여하는 것과 [{{fullurl:위키문헌:저작권 토론|action=edit§ion=new 새 논의를 시작하는 것}}]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p>명백하게 저작권을 침해하는 문서의 경우 이 문서를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키미디어 재단을 법적 책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 상태에 관해 상당한 의심이 있는 경우는 바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p>
<p>이 토론 문서에 주제를 추가할 때는 해당 문서에 '''<code><nowiki>{{저작권 의심}}</nowiki></code>'''틀을 부착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문서의 내용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아닌 이유로 삭제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 문서를 이용하지 말아 주십시오.</p>
}}
== [[틀:세계법제정보센터]] ==
{{토론보존}}
{{토론 가져옴|틀토론:세계법제정보센터#저작권 문제}}
'''유지 및 변경'''. 틀에 경고 문구를 추가하였으며, 2017년 10월 31일 후에 생성된 문서에 대해서는 [[틀: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라이선스 틀을 변경하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8: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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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HappyMidnight}}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2015년 당시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즉,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므로, 공공누리 중에서도 제1유형이 부착되지 않은 경우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에도 제1유형이 붙은 것이 있는 반면, 2·3·4유형이 붙은 경우도 있으므로 해당 틀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각 문서별로 저작권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2:38 (KST)
: 안녕하세요? 법제처 말고,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정책에 따라 ‘세계법제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세계법제정보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제공된 세계법제정보는 영리 목적의 이용을 포함하여 자유로운 활용이 보장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 [[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9일 (일) 18:55 (KST)
::{{답장|HappyMidnight}} 언급하신 링크가 제가 처음에 언급한 링크와 같은 링크인데, 리다이렉트가 자동으로 된거였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말씀하신 내용이 담겨있는 것은 [https://web.archive.org/web/20171031073438/http://world.moleg.go.kr/introduce/copyRight 2017년 10월 31일에 보존된 것]이 마지막으로 보존되어 있네요. [https://web.archive.org/web/20171207035516/https://world.moleg.go.kr/web/main/index.do 2017년 12월 7일] 이전에 홈페이지 개편이 이루어졌고, 이때부터는 법제처 홈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을 연결하고 있으므로 이때를 기준으로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1:26 (KST)
::: {{답장|Namoroka}} 그렇다면, 2017년 이전에 저작권이 선언된 것과 그 이후의 것을 구별해야 할 것 같네요.[[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10일 (월) 15:39 (KST)
{{토론보존끝}}
== [[틀:우리역사넷]] ==
{{토론 가져옴|틀토론:우리역사넷#저작권 문제}}
{{답장|HappyMidnight|Aspere|Vpark45}} [https://web.archive.org/web/20160202184649/http://contents.history.go.kr/front/etc/data.do 2016년 저작권 정책]에서는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https://www.history.go.kr/contents/contentsPage.do?groupId=000000000571&menuId=000000000572&pageId=000000000213 현 저작권 정책]에서는 "단, 자유이용의 경우 학술, 연구 등의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며"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자유 이용이 허가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3:30 (KST)
: {{핑|Namoroka}} 저도 우리역사넷 자체의 저작권 정책이 보존문서로 넘어간 것은 지금 알았습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냥 봤던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먼저 제일 위의 문구를 보면,
{{인용문|공공 데이터 개방은 민간이 공공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보장함으로써''' 관련 산업 및 서비스의 육성과 경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역사넷>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일부 데이터도 공개·개방되고 있습니다.}}
: 라고 적혀 있는데, 이를 보면 이는 상업적 이용을 허가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맨 밑의 문구도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인용문| 따라서 <우리역사넷>의 콘텐츠 중 저작권이 개방된 ‘역사 속 오늘’, ‘역대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 ‘한국의 역사와 지리’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습니다.<br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 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 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을 보면 "개방되어 있지 않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경우에만) 25조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5 (KST)
:: 그런데 별개로 이렇게 써 있는 저작권 정책이 사라진 것이니 배포를 철회한 것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8 (KST)
::: 제가 조건문을 제대로 안 읽어보았군요. 말씀하신 사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으므로, 저작권 정책이 변경되기 이전 내용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또한 이런 경우라면 "너 고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초기에 미리 공식적으로 저작권 관련 허락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의를 넣으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당연히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 등이 안 된다고 답이 올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19:52 (KST)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errorReport/view.do?reportId=2287 우리역사넷 측 답변]에서 자신들도 바뀐 이유를 모르며, 현행 저작권 정책을 지켜달라는 실망스러운 답변만 받았습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https://www.data.go.kr/data/15053641/fileData.do 역사 지리]와 [https://www.data.go.kr/data/15053642/fileData.do 오늘의 역사(연표)] 부분만 xml 파일로 공개되어 있으며,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는 빠져있는 상태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4일 (목) 20:57 (KST)
== [[색인:철학사전 (1949).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저자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휘문고 교장을 지냈으며 1956년에 55살이었고[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604300023920300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56-04-30&officeId=00023&pageNo=3&printNo=10403&publishType=00020], 1982년에도 아마? 사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2011900329209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1-19&officeId=00032&pageNo=9&printNo=11171&publishType=00020] [https://www.gangnam.go.kr/board/article/3478/view.do?mid=ID01_0501] [http://www.dni.co.kr/webzine/view/?m_seqno=128&seqno=133]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2821]--[[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9일 (토) 00: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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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가져옴|색인토론:철학사전 (1949).pdf#저작권}}
이 책의 저자인 李載壎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만, 1973년에 철학책 '프라토: 철학과 정치'를 낸 사람과 동일한 분 같습니다. 따라서 아직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2일 (일) 17:01 (KST)
:사실 원본 출처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권리자 불명 저작물"로 공개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그 정도로 최근일 줄은 몰랐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일 (일) 20:52 (KST)
: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철학사전 (1949).pdf|공용 파일에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완료되면 색인 문서도 지우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53 (KST)
{{토론보존끝}}
== [[수당연의]] 및 [[색인:슈당연의.djvu]] ==
{{토론보존}}
'''복구'''. [[commons:Commons:Undeletion_requests/Archive/2025-03#File:슈당연의.djvu]] 공용에서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추가로 관련된 내용을 발견하여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전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著作者는 글쓴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펴낸이 내지 엮은이 정도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4]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23: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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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도입 전 이미 {{틀|저작권 의심}}이 부착되어 있던 점과, 해당 파일이 공용에서 삭제된 점을 들어 발제합니다.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슈당연의.djvu|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문서]])
한국어 위키문헌이라도 이론적으로 미국 저작권법을 따르는 특성 상, 한국에서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더라도 로컬에 파일을 다시 올리는 방법으로 우회 가능합니다.<ref group="수당연의">공용은 "미국과 본국에서 자유일 것"을 정책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지, 법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미국에서만 만료되었으면 됩니다. 영어판에서도 미국에서만 만료된 경우 로컬 업로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f> 만약 괜찮다는 쪽으로 총의가 모이고 미국법 상 저작권이 만료된 것이 확실하면 그 방법으로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핑|Motoko C. K.}} 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발제자께도 안내 차 알림드립니다.
; 설명
<references group="수당연의" />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39 (KST)
:회동서관(匯東書館)을 운영하였던 고유상(高裕相)은 1884년 출생, 1972년 사망한 인물로 보입니다. {{뉴스 인용|url=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42100329205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4-21&officeId=00032&pageNo=5&printNo=11866&publishType=00020|제목=黎明(여명)의 開拓者(개척자)들 (7) 高裕相(고유상)|날짜=1984-04-21|뉴스=경향신문|면=5|경유=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https://gongu.copyright.or.kr/gongu/authr/authr/viewWrtrPage.do?menuNo=200186&authrSn=12326&wrtFileTy=01 공공누리]에는 만료 저작물 저자로 잘못 올라와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1:41 (KST)
:제가 전에 회동서관의 오성긔담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고유상의 [[삼쾌정]]이 올라와 있어서 이분 저작은 당연히 만료인 줄 알고 올렸어요.) 그러다 조사했더니 고유상씨가 1972년 사망으로 밝혀져서 일단은 삭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조금 불만스러운 점은... 당시 회동서관에서 출판된 서적의 '저작자'라고 돼 있지만 실은 저작자 불명이며 고유상씨는 회동서관의 사장으로 편집자인 경우가 상당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회동서관에서 나온 책 중 저작자가 알려져 있음에도 저작자가 고유상씨로 돼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당시 다른 출판사에서도 '저작자' 개념이 잘 서 있지 않아서 이런 관행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를 확증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데 있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2:02 (KST)
::지금 저작권 틀을 계속 정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의 저작권만을 따진다면 {{tlx|PD-anon-US|1918}}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상 씨가 저자든 번역자든 편집자든 미국에서는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만약 고유상 씨가 저자라면 {{tlx|PD-US|1972|1918}}입니다.
::그런데 Aspere 님 의견처럼 로컬 위키에서 미국 법만을 따른다는 것은 그냥 각 커뮤니티에서 결정하는 사항인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히 한국 법 또한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키문헌에서는 이러한 토론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어 위키문헌의 [[:ja:テンプレート:PD-KRGov|틀:PD-KRGov]]를 보니 한국, 일본, 미국에서 PD인 이유 3가지를 모두 기재해뒀더라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0:13 (KST)
:::저도 이 김에 정확히 확인해보려고 여러 프로젝트를 뒤졌는데 굉장한 회색지대라는 생각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요약하면 "애매하니 하지 말자"가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재단 이용 약관에는 "적용되는 법은 최소한 미합중국과 캘리포니아주의 법을 포함한다" 정도의 언급이 제일 직접적이고, 나머지는 미국 법만 따르라고 하지는 않으나 미국 법 이외에도 꼭 따라야 한다는 말도 없습니다. 공용의 경우에는 "미국과 원작국에서 자유여야 한다"라는 언급은 적혀 있으나 이 문구의 도입 배경 같은 것은 결국 못 찾았고요.
:::영어판에서는 {{틀|PD-EdictGov}}을 이용해서 "미국이 아니어도 미국에서 자유면 다 올려도 된다" 정도의 언급([[:en:Help:Official texts|Help:Official texts]])이 직접적이고, 로컬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토론 문서에 산재되어 있으나 정책 문서에 적어놓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판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부 확인해본 건 아니긴 하나) 이외의 언어판에서는 정책에 해당 국가의 법을 지킬 것을 명기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안 정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해석할 여지도 있어 보이는데, 이걸 시작하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에 관해 엄청난 난장판이 날 것도 같고, 또 현실적으로 한국인이 제일 많이 볼 한국어판에서 "한국에서는 자유 사용이 불가능한 텍스트"를 우르르 올리는 것이 적절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29 (KST)
:::결국 들은 말을 확신에 차서 얘기한 제 잘못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큰일이 나기 전에 알아채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죄송해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작권 자체로도 복잡한데 관련 규정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저도 상황을 이해하는데 난처한 처지였습니다. 대충 더 찾아보니 중국어 위키문헌과 스페인어 위키문헌에서는 "중화권 사용자"나 "스페언어 사용 국가"의 법률 등을 고려한다는 표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 엄청 애매모호한 표현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남한 인구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북한 법률은 "인터넷 접속이 사실상 어렵다"라는 이유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 처지인데 말입니다.
::::하여튼 이건 긴 얘기이고 파일로 돌아오면, 서지 부분을 찾아 보니 명확하게 "저작겸 발행자 고유상"(著作兼 發行者 高裕相)이라고 쓰여 있어 번역자를 고유상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삼쾌정 (회동서관, 1921).djvu/78]]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6:45 (KST)
:::::서지에 쓰여 있다고 해서 실제 저작자로 볼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신유복전]]은 광문서시에서 1917년 발간한 것이 우리 문헌 사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니다. 회동서관에서도 신류복적을 발간한 적이 있는데, 한자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회동서관본 신류복전의 서지를 보면 저작 겸 발행자가 고유상으로 돼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무명 저작물의 '편집자'에 불과하지만 '저작자'로 기재한 경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좀 있는 듯하고, 당시 어느 출판사를 막론하고 저작권 개념이 정립돼 있지 않은 탓에 이런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개별 작품에 대해 실제 저작 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문제긴 하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2 (KST)
:::::예를 들어 회동서관에서 발행한 '(女의鬼)강명화전'을 보면 '이해관'이라는 사람이 저작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女의鬼)강명화실기'의 저자 '이해조'와 동일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서지를 보면 저작겸 발행자가 고유상 씨로 돼 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9 (KST)
::::::저도 해당 인물이 당시 나온 모든 글을 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년전 책에 쓰여있는 내용을 "저작자"라고 되어 있다는 이유로 오늘날의 시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언급한 문헌이나 논문이 있나 찾아보니 [https://www.nl.go.kr/NL/contents/N20103000000.do?schM=contView&schOpt1=CA0000000022&schOpt2=CA0000000024&schOpt3=05&schIdSub=CO0000232607 국립중앙도서관]의 설명 중에 관련된 내용이 있네요. "그러나 서지에는, 저작 겸 발행자가 출판사 회동서관의 대표인 고유상高裕相으로 되어 있다. 당시에는 출판사의 대표가 저작자로 표기된 경우가 많았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1:26 (KST)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도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저자가 아닌 단순 출판인이므로 실제 저자는 조선시대 문인들이 맞으니 만료저작물이 맞다고 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3 (KST)
::::::::와. 직접 확인까지 하셨네요. 그럼 전에 올렸던 오성기담 다시 올리는 걸 고려해야겠네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9:35 (KST)
:::::::::그전에 가능하다면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도 좀 더 들어보고, 이견이 없다면 공용에서 해당 파일에 대해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복구 토론]]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공용에서 거부가 된다면 한국어 위키문헌에서만 로컬로 올리는 방안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은 이메일로 오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확인 가능하여서 [[commons:Commons:Volunteer_Response_Team/ko|VRT]] 등에 증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영어로 외국 사용자들을 설득을 못하면 공용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겁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23:04 (KST)
::::::::::제 생각에도 복구에 문제가 없을 것습니다. 또한 로컬에 업로드하는 방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43 (KST)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Current requests#File:슈당연의.djvu]] 복구 토론을 열었습니다. 한국어로 의견을 남기셔도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2일 (토) 01:34 (KST)
{{토론보존끝}}
== [[대비계획 세부자료]]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2087년이 지나면 복구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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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의 유출된 내부 문서일 뿐이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서 말하는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지: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67|붙임 4]]에 있는 훈령 예시 또한 실제 훈령이 아니었으므로 제7조에 해당한다고 봐야할 지 의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2일 (월) 20:09 (KST)
: 공식적으로 발표하거나 한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유출"된 문서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 저작물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래도 별개로 나름 역사적 가치도 있고 이걸 보고 "저작권 침해"라고 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는지라 좀 아쉽긴 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3일 (화) 14:41 (KST)
::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12 (KST)
{{토론보존끝}}
== [[색인:중등 인류교과서.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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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병(尹益炳)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래 다섯 서적을 발행한 것 이외에는 정보가 없네요.
* 중등생리실험, 수문관, ?
* 중등 인류교과서, 수문관, ? [https://www.hbem.or.kr/prog/relic/kor/sub04_01_01/possessionGoods.do]
* 동물해부학, 동지사 1949
* 중등 인류교과서, 문화당 1947.6
* 중등동물실험, 수문관 1950.3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11일 (수) 19:31 (KST)
:개인적인 의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보가 없다고 무조건 최악을 가정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극단적으로 "죽었다는 증거가 없으면 전부 살았다고 가정해야 한다"로 시작하면 몇천 년 전 사람들도 저작권이 살아 있는 게 되어버리니까요. (상식적으로, 유고작이 아닌 이상, 책을 내기 위해서는 살아있어야 하므로) 책을 낸 다음 날 사망했다고 가정하면 저작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일단 등재하되, 나중에 사망 날짜가 밝혀져 저작권이 살아있다는 게 확실해지면 그 때 지워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28 (KST)
::그렇긴 하지만, 공용에서는 현재 저자의 사망일을 알 수 없는 경우 창작일로부터 120년을 마진으로 두고 있습니다. [[commons:Template:PD-old-assumed]]--[[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23:16 (KST)
:::분명히 일리 있는 말씀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엄밀한 의미에서 저것은 공용의 총의인 만큼, 여기에서 무조건 따라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깔끔한 건 역시 여기에서 총의를 모아서 규정화해버리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가능할지... (유사하게 저자 정보가 파악이 안 되는 문헌의 경우 일일이 판단하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규정을 마련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6일 (수) 02:53 (KST)
::::일단은 공용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파일이 맞으므로 삭제 신청은 진행하겠습니다.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CNTS-00056911451 중등동물실험. 2- 윤익병 지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2 (KST)
{{토론보존끝}}
== [[찬송가]], [[찬송가/샘물과 같은 보혈은]] ==
{{토론보존}}
'''삭제'''. 가사는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악보는 저작권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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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과 같은 보혈은"이 190번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문서는 1983년에 나온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 같은데, 한국어판이 통일찬송가에서 처음 번안되어서 수록된 것이라면 여전히 저작권이 존재합니다. 별다른 출처도 없고 이전에 언제 처음 번안된 것인지 모르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17:52 (KST)
:{{삭제|특정판}} 일단 그 찬송가 "자체"는 [[신편찬송가/찬송가#뎨칠십이|더 예전의 문헌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현재 문서가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도 맞는 만큼, 아에 넘겨주기나 판본(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위 문서로 존재하는 형태도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2 (KST)
::덧붙여서 [[찬송가]] 문서는 범위도 너무 넓고 ("찬송가"라고 칭할 수 있는 문헌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내용도 없는 만큼, 과감히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빨간 링크 투성이가 될 것 같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6 (KST)
{{토론보존끝}}
== [[색인:최신중등화학 상.pdf]] / [[색인:최신중등화학 하.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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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신중등화학 상.pdf/163]]에 아래와 같이 저자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인용문|著者略傳 / 일찍이 京城藥學專門學校를 나온後, 京城藥學專門學校 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敎員, 서울大學校藥學大學 敎授등을 歷任, 現在 延禧 大學敎授, 藥學大學及 梨花大學講師로 있음. 著書. 分析化學의 原理. 受驗化學.
저자약전 / 일찍이 경성약학전문학교를 나온후, 경성약학전문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오신중학교원, 서울대학교약학대학 교수등을 역임, 현재 연희 대학교수, 약학대학 및 이화대학강사로 있음.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39/1/36.1953%EB%85%84%20%EC%95%BD%EB%8C%80%20%EC%9E%85%ED%95%99%EC%83%9D%EC%9D%98%20%ED%95%99%EC%B0%BD%EC%8B%9C%EC%A0%88.pdf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2020, 제16호]에 따르면 이길상은 경성약전 6회 졸업생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올라와있는 다른 저서인 최신 고등 화학. 상(1967)의 저자 소개도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著者略歷】 京城藥學專門學校卒業, 同校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校教師, 서울大學校藥學大學敎授歷任, 서울大學校, 藥學大學, 梨花女子大學校講師, 西獨에 留學硏究. 現職 延世大理工大學長. 著書:「分析化學의 原理」.「受驗化學」外多數 有함.
【저자 약력】 경성약학전문학교 졸업, 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덕신중학교 교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서독'''에 유학 연구. 현직 '''연세대 이공대학장'''.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외 다수 있음.}}
[https://www.jh1004.com/malls.go?pCode=10412000008 성서에서 본 식생활과 건강법 - 건강시리즈 1 (1994, 기독교문사)]라는 책의 저자도 이길상인데 소개가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이길상 교수는 경성약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번대학 대학원을 수료, '''서독''' 하이델베르크대학과 스웨덴 옛테보르히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경도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 대학교 약학대학, 연세대학교 이공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이공대학장''', 연세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현재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이며, 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 원로장로로 있다. }}
위 저서와 동일인물로 보이며, 따라서 적어도 1994년까지 생존 인물이므로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여전히 존재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23:13 (KST)
:{{삭제}} 제가 올린 파일이지만 그 정도로 저작권이 오래 살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31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50 (KST)
{{토론보존끝}}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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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인 [[w:현철 (1891년)|현철]]이 1965년에 사망하였으므로 공유마당의 설명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1965+70=2035년까지 보호됩니다.
미국에서는 1923년에 공표된 작품이므로 [[틀:PD-US]]에 따라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공용에는 CC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10:48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2 (KST)
{{토론보존끝}}
== English Translations of Constitution/Constitutional Court and KLRI translations of Korean law/Supreme Court (헌재/헌법/법규/대법원 번역물) ==
{{토론보존}}
'''해당 없음'''. [[:en: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Archives/2025#h-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20250727174600|영문 위키문헌]]에서 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문 번역은 퍼블릭 도메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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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orean Wikisourcers,
I've been involved in finding out the Copyright status of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It is difficult for me to deal with this alone, so I am wondering if there is a way to do this together.
[https://en.wikisource.org/wiki/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 here is the discussion thread in en.
It is very likely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are under 24-2, but I think we'll have to bite the bullet and find out about the copyright status of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on Wikisource soon. Luckily, I emailed [[w:ko:박경신 (1971년)|Prof K.S. Park]] and he stated that he advised the Constitutional Court on the translation 25 years ago so it was done by the Court itself.
I really don't want English Wikisource to not have an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so any help would be appreciated.
Sorry for the English.
Special thanks to [[사:Revi C.]] and [[사:Namoroka]]. [[사:Reepy1|Reepy1]] ([[사토:Reepy1|토론]]) 2025년 8월 3일 (일) 19:48 (KST)
{{토론보존끝}}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토론보존}}
'''유지'''. 창작성의 기준을 쓸데없이 너무 높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https://www.lawmeca.com/web/pds/columnDetail.do?seq=476]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12일 (일) 02:11 (KST)
----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변호사연수규칙]]
* [[변호사윤리장전]]
* [[변호사징계규칙]]
* [[인터넷등을이용한변호사업무광고기준]]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2 출처 1],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3 출처 2] / 단체에서 작성한 내부 문서로 창작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6일 (월) 22:44 (KST)
:{{의견}} 이게 얼마나 관련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 [[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문서의 삭제와 관련하여 [[사용자토론:LR0725#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등|저작권위원회에서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감안하면 단순히 '단체가 만들었다' 이상의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7일 (화) 23:33 (KST)
::해당 문서도 넣었어야 했는데 누락되었네요. 그런 토론이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저작권 토론을 시작한 것은 [[틀:저작권 의심]]에 적힌 내용에 따라 저작권에 부합하는지 알기 어렵기 떄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관련 근거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기에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유지해야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8일 (수) 11:18 (KST)
{{토론보존끝}}
== [[황산대첩비/해석]] ==
머리말 틀에 <code>황산대첩비 - 국가유산 지식이음</code>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 [https://portal.nrich.go.kr/kor/ksmPandokView.do?ksm_idx=1699&pan_idx1=1178 해당 링크]가 출처로 보입니다. 내용도 동일합니다. 다만 해석자가 별도 명의로 기재되어 있는 점에서 저작권을 포기하였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고, [https://www.nrich.go.kr/kor/copyright.do?menuIdx=888 동 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에도 '자유이용이 가능한 자료는 공공누리를 부착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공공누리 표시가 없다는 점에서, 자유 저작물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2 (KST)
:(덧붙입니다) 다른 문헌을 찾다가 본 건데, [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ksm_idx=1787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해석한 경우는 저자를 분명하게 '국립문화유산연구원'으로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문헌의 저작권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아니라 '이우태'라고 하는 개인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7 (KST)
7hdmhopds3nirq04ed355ebqlpp0dop
456422
456421
2026-07-11T18:48:45Z
Aspere
5453
/* 황산대첩비/해석 */ 답변
456422
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제목 = 저작권 토론
| 부제 =
| 이전 =
| 다음 =
| 단축 =
| 설명 = {{단축|문:저작권의심|문:저작권침해}}
이 문서는 위키문헌의 [[문:저작권 정책|저작권 정책]]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문헌에 관하여 논의하는 장소입니다. 논의에 앞서 위키문헌의 서버는 물리적으로 미국에 위치하여 있다는 특징으로 '''미국의 저작권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미 진행 중인 논의에 참여하는 것과 [{{fullurl:위키문헌:저작권 토론|action=edit§ion=new 새 논의를 시작하는 것}}]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p>명백하게 저작권을 침해하는 문서의 경우 이 문서를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키미디어 재단을 법적 책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 상태에 관해 상당한 의심이 있는 경우는 바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p>
<p>이 토론 문서에 주제를 추가할 때는 해당 문서에 '''<code><nowiki>{{저작권 의심}}</nowiki></code>'''틀을 부착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문서의 내용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아닌 이유로 삭제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 문서를 이용하지 말아 주십시오.</p>
}}
== [[틀:세계법제정보센터]] ==
{{토론보존}}
{{토론 가져옴|틀토론:세계법제정보센터#저작권 문제}}
'''유지 및 변경'''. 틀에 경고 문구를 추가하였으며, 2017년 10월 31일 후에 생성된 문서에 대해서는 [[틀: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라이선스 틀을 변경하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8: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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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HappyMidnight}}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2015년 당시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즉,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므로, 공공누리 중에서도 제1유형이 부착되지 않은 경우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에도 제1유형이 붙은 것이 있는 반면, 2·3·4유형이 붙은 경우도 있으므로 해당 틀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각 문서별로 저작권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2:38 (KST)
: 안녕하세요? 법제처 말고,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정책에 따라 ‘세계법제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세계법제정보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제공된 세계법제정보는 영리 목적의 이용을 포함하여 자유로운 활용이 보장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 [[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9일 (일) 18:55 (KST)
::{{답장|HappyMidnight}} 언급하신 링크가 제가 처음에 언급한 링크와 같은 링크인데, 리다이렉트가 자동으로 된거였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말씀하신 내용이 담겨있는 것은 [https://web.archive.org/web/20171031073438/http://world.moleg.go.kr/introduce/copyRight 2017년 10월 31일에 보존된 것]이 마지막으로 보존되어 있네요. [https://web.archive.org/web/20171207035516/https://world.moleg.go.kr/web/main/index.do 2017년 12월 7일] 이전에 홈페이지 개편이 이루어졌고, 이때부터는 법제처 홈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을 연결하고 있으므로 이때를 기준으로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1:26 (KST)
::: {{답장|Namoroka}} 그렇다면, 2017년 이전에 저작권이 선언된 것과 그 이후의 것을 구별해야 할 것 같네요.[[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10일 (월) 15:39 (KST)
{{토론보존끝}}
== [[틀:우리역사넷]] ==
{{토론 가져옴|틀토론:우리역사넷#저작권 문제}}
{{답장|HappyMidnight|Aspere|Vpark45}} [https://web.archive.org/web/20160202184649/http://contents.history.go.kr/front/etc/data.do 2016년 저작권 정책]에서는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https://www.history.go.kr/contents/contentsPage.do?groupId=000000000571&menuId=000000000572&pageId=000000000213 현 저작권 정책]에서는 "단, 자유이용의 경우 학술, 연구 등의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며"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자유 이용이 허가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3:30 (KST)
: {{핑|Namoroka}} 저도 우리역사넷 자체의 저작권 정책이 보존문서로 넘어간 것은 지금 알았습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냥 봤던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먼저 제일 위의 문구를 보면,
{{인용문|공공 데이터 개방은 민간이 공공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보장함으로써''' 관련 산업 및 서비스의 육성과 경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역사넷>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일부 데이터도 공개·개방되고 있습니다.}}
: 라고 적혀 있는데, 이를 보면 이는 상업적 이용을 허가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맨 밑의 문구도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인용문| 따라서 <우리역사넷>의 콘텐츠 중 저작권이 개방된 ‘역사 속 오늘’, ‘역대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 ‘한국의 역사와 지리’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습니다.<br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 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 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을 보면 "개방되어 있지 않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경우에만) 25조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5 (KST)
:: 그런데 별개로 이렇게 써 있는 저작권 정책이 사라진 것이니 배포를 철회한 것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8 (KST)
::: 제가 조건문을 제대로 안 읽어보았군요. 말씀하신 사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으므로, 저작권 정책이 변경되기 이전 내용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또한 이런 경우라면 "너 고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초기에 미리 공식적으로 저작권 관련 허락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의를 넣으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당연히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 등이 안 된다고 답이 올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19:52 (KST)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errorReport/view.do?reportId=2287 우리역사넷 측 답변]에서 자신들도 바뀐 이유를 모르며, 현행 저작권 정책을 지켜달라는 실망스러운 답변만 받았습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https://www.data.go.kr/data/15053641/fileData.do 역사 지리]와 [https://www.data.go.kr/data/15053642/fileData.do 오늘의 역사(연표)] 부분만 xml 파일로 공개되어 있으며,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는 빠져있는 상태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4일 (목) 20:57 (KST)
== [[색인:철학사전 (1949).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저자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휘문고 교장을 지냈으며 1956년에 55살이었고[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604300023920300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56-04-30&officeId=00023&pageNo=3&printNo=10403&publishType=00020], 1982년에도 아마? 사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2011900329209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1-19&officeId=00032&pageNo=9&printNo=11171&publishType=00020] [https://www.gangnam.go.kr/board/article/3478/view.do?mid=ID01_0501] [http://www.dni.co.kr/webzine/view/?m_seqno=128&seqno=133]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2821]--[[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9일 (토) 00: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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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가져옴|색인토론:철학사전 (1949).pdf#저작권}}
이 책의 저자인 李載壎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만, 1973년에 철학책 '프라토: 철학과 정치'를 낸 사람과 동일한 분 같습니다. 따라서 아직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2일 (일) 17:01 (KST)
:사실 원본 출처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권리자 불명 저작물"로 공개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그 정도로 최근일 줄은 몰랐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일 (일) 20:52 (KST)
: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철학사전 (1949).pdf|공용 파일에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완료되면 색인 문서도 지우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53 (KST)
{{토론보존끝}}
== [[수당연의]] 및 [[색인:슈당연의.djvu]] ==
{{토론보존}}
'''복구'''. [[commons:Commons:Undeletion_requests/Archive/2025-03#File:슈당연의.djvu]] 공용에서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추가로 관련된 내용을 발견하여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전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著作者는 글쓴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펴낸이 내지 엮은이 정도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4]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23: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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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도입 전 이미 {{틀|저작권 의심}}이 부착되어 있던 점과, 해당 파일이 공용에서 삭제된 점을 들어 발제합니다.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슈당연의.djvu|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문서]])
한국어 위키문헌이라도 이론적으로 미국 저작권법을 따르는 특성 상, 한국에서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더라도 로컬에 파일을 다시 올리는 방법으로 우회 가능합니다.<ref group="수당연의">공용은 "미국과 본국에서 자유일 것"을 정책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지, 법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미국에서만 만료되었으면 됩니다. 영어판에서도 미국에서만 만료된 경우 로컬 업로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f> 만약 괜찮다는 쪽으로 총의가 모이고 미국법 상 저작권이 만료된 것이 확실하면 그 방법으로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핑|Motoko C. K.}} 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발제자께도 안내 차 알림드립니다.
; 설명
<references group="수당연의" />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39 (KST)
:회동서관(匯東書館)을 운영하였던 고유상(高裕相)은 1884년 출생, 1972년 사망한 인물로 보입니다. {{뉴스 인용|url=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42100329205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4-21&officeId=00032&pageNo=5&printNo=11866&publishType=00020|제목=黎明(여명)의 開拓者(개척자)들 (7) 高裕相(고유상)|날짜=1984-04-21|뉴스=경향신문|면=5|경유=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https://gongu.copyright.or.kr/gongu/authr/authr/viewWrtrPage.do?menuNo=200186&authrSn=12326&wrtFileTy=01 공공누리]에는 만료 저작물 저자로 잘못 올라와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1:41 (KST)
:제가 전에 회동서관의 오성긔담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고유상의 [[삼쾌정]]이 올라와 있어서 이분 저작은 당연히 만료인 줄 알고 올렸어요.) 그러다 조사했더니 고유상씨가 1972년 사망으로 밝혀져서 일단은 삭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조금 불만스러운 점은... 당시 회동서관에서 출판된 서적의 '저작자'라고 돼 있지만 실은 저작자 불명이며 고유상씨는 회동서관의 사장으로 편집자인 경우가 상당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회동서관에서 나온 책 중 저작자가 알려져 있음에도 저작자가 고유상씨로 돼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당시 다른 출판사에서도 '저작자' 개념이 잘 서 있지 않아서 이런 관행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를 확증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데 있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2:02 (KST)
::지금 저작권 틀을 계속 정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의 저작권만을 따진다면 {{tlx|PD-anon-US|1918}}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상 씨가 저자든 번역자든 편집자든 미국에서는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만약 고유상 씨가 저자라면 {{tlx|PD-US|1972|1918}}입니다.
::그런데 Aspere 님 의견처럼 로컬 위키에서 미국 법만을 따른다는 것은 그냥 각 커뮤니티에서 결정하는 사항인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히 한국 법 또한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키문헌에서는 이러한 토론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어 위키문헌의 [[:ja:テンプレート:PD-KRGov|틀:PD-KRGov]]를 보니 한국, 일본, 미국에서 PD인 이유 3가지를 모두 기재해뒀더라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0:13 (KST)
:::저도 이 김에 정확히 확인해보려고 여러 프로젝트를 뒤졌는데 굉장한 회색지대라는 생각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요약하면 "애매하니 하지 말자"가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재단 이용 약관에는 "적용되는 법은 최소한 미합중국과 캘리포니아주의 법을 포함한다" 정도의 언급이 제일 직접적이고, 나머지는 미국 법만 따르라고 하지는 않으나 미국 법 이외에도 꼭 따라야 한다는 말도 없습니다. 공용의 경우에는 "미국과 원작국에서 자유여야 한다"라는 언급은 적혀 있으나 이 문구의 도입 배경 같은 것은 결국 못 찾았고요.
:::영어판에서는 {{틀|PD-EdictGov}}을 이용해서 "미국이 아니어도 미국에서 자유면 다 올려도 된다" 정도의 언급([[:en:Help:Official texts|Help:Official texts]])이 직접적이고, 로컬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토론 문서에 산재되어 있으나 정책 문서에 적어놓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판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부 확인해본 건 아니긴 하나) 이외의 언어판에서는 정책에 해당 국가의 법을 지킬 것을 명기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안 정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해석할 여지도 있어 보이는데, 이걸 시작하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에 관해 엄청난 난장판이 날 것도 같고, 또 현실적으로 한국인이 제일 많이 볼 한국어판에서 "한국에서는 자유 사용이 불가능한 텍스트"를 우르르 올리는 것이 적절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29 (KST)
:::결국 들은 말을 확신에 차서 얘기한 제 잘못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큰일이 나기 전에 알아채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죄송해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작권 자체로도 복잡한데 관련 규정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저도 상황을 이해하는데 난처한 처지였습니다. 대충 더 찾아보니 중국어 위키문헌과 스페인어 위키문헌에서는 "중화권 사용자"나 "스페언어 사용 국가"의 법률 등을 고려한다는 표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 엄청 애매모호한 표현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남한 인구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북한 법률은 "인터넷 접속이 사실상 어렵다"라는 이유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 처지인데 말입니다.
::::하여튼 이건 긴 얘기이고 파일로 돌아오면, 서지 부분을 찾아 보니 명확하게 "저작겸 발행자 고유상"(著作兼 發行者 高裕相)이라고 쓰여 있어 번역자를 고유상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삼쾌정 (회동서관, 1921).djvu/78]]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6:45 (KST)
:::::서지에 쓰여 있다고 해서 실제 저작자로 볼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신유복전]]은 광문서시에서 1917년 발간한 것이 우리 문헌 사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니다. 회동서관에서도 신류복적을 발간한 적이 있는데, 한자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회동서관본 신류복전의 서지를 보면 저작 겸 발행자가 고유상으로 돼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무명 저작물의 '편집자'에 불과하지만 '저작자'로 기재한 경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좀 있는 듯하고, 당시 어느 출판사를 막론하고 저작권 개념이 정립돼 있지 않은 탓에 이런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개별 작품에 대해 실제 저작 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문제긴 하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2 (KST)
:::::예를 들어 회동서관에서 발행한 '(女의鬼)강명화전'을 보면 '이해관'이라는 사람이 저작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女의鬼)강명화실기'의 저자 '이해조'와 동일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서지를 보면 저작겸 발행자가 고유상 씨로 돼 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9 (KST)
::::::저도 해당 인물이 당시 나온 모든 글을 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년전 책에 쓰여있는 내용을 "저작자"라고 되어 있다는 이유로 오늘날의 시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언급한 문헌이나 논문이 있나 찾아보니 [https://www.nl.go.kr/NL/contents/N20103000000.do?schM=contView&schOpt1=CA0000000022&schOpt2=CA0000000024&schOpt3=05&schIdSub=CO0000232607 국립중앙도서관]의 설명 중에 관련된 내용이 있네요. "그러나 서지에는, 저작 겸 발행자가 출판사 회동서관의 대표인 고유상高裕相으로 되어 있다. 당시에는 출판사의 대표가 저작자로 표기된 경우가 많았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1:26 (KST)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도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저자가 아닌 단순 출판인이므로 실제 저자는 조선시대 문인들이 맞으니 만료저작물이 맞다고 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3 (KST)
::::::::와. 직접 확인까지 하셨네요. 그럼 전에 올렸던 오성기담 다시 올리는 걸 고려해야겠네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9:35 (KST)
:::::::::그전에 가능하다면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도 좀 더 들어보고, 이견이 없다면 공용에서 해당 파일에 대해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복구 토론]]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공용에서 거부가 된다면 한국어 위키문헌에서만 로컬로 올리는 방안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은 이메일로 오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확인 가능하여서 [[commons:Commons:Volunteer_Response_Team/ko|VRT]] 등에 증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영어로 외국 사용자들을 설득을 못하면 공용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겁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23:04 (KST)
::::::::::제 생각에도 복구에 문제가 없을 것습니다. 또한 로컬에 업로드하는 방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43 (KST)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Current requests#File:슈당연의.djvu]] 복구 토론을 열었습니다. 한국어로 의견을 남기셔도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2일 (토) 01:34 (KST)
{{토론보존끝}}
== [[대비계획 세부자료]]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2087년이 지나면 복구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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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의 유출된 내부 문서일 뿐이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서 말하는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지: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67|붙임 4]]에 있는 훈령 예시 또한 실제 훈령이 아니었으므로 제7조에 해당한다고 봐야할 지 의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2일 (월) 20:09 (KST)
: 공식적으로 발표하거나 한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유출"된 문서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 저작물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래도 별개로 나름 역사적 가치도 있고 이걸 보고 "저작권 침해"라고 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는지라 좀 아쉽긴 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3일 (화) 14:41 (KST)
::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12 (KST)
{{토론보존끝}}
== [[색인:중등 인류교과서.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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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병(尹益炳)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래 다섯 서적을 발행한 것 이외에는 정보가 없네요.
* 중등생리실험, 수문관, ?
* 중등 인류교과서, 수문관, ? [https://www.hbem.or.kr/prog/relic/kor/sub04_01_01/possessionGoods.do]
* 동물해부학, 동지사 1949
* 중등 인류교과서, 문화당 1947.6
* 중등동물실험, 수문관 1950.3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11일 (수) 19:31 (KST)
:개인적인 의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보가 없다고 무조건 최악을 가정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극단적으로 "죽었다는 증거가 없으면 전부 살았다고 가정해야 한다"로 시작하면 몇천 년 전 사람들도 저작권이 살아 있는 게 되어버리니까요. (상식적으로, 유고작이 아닌 이상, 책을 내기 위해서는 살아있어야 하므로) 책을 낸 다음 날 사망했다고 가정하면 저작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일단 등재하되, 나중에 사망 날짜가 밝혀져 저작권이 살아있다는 게 확실해지면 그 때 지워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28 (KST)
::그렇긴 하지만, 공용에서는 현재 저자의 사망일을 알 수 없는 경우 창작일로부터 120년을 마진으로 두고 있습니다. [[commons:Template:PD-old-assumed]]--[[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23:16 (KST)
:::분명히 일리 있는 말씀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엄밀한 의미에서 저것은 공용의 총의인 만큼, 여기에서 무조건 따라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깔끔한 건 역시 여기에서 총의를 모아서 규정화해버리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가능할지... (유사하게 저자 정보가 파악이 안 되는 문헌의 경우 일일이 판단하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규정을 마련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6일 (수) 02:53 (KST)
::::일단은 공용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파일이 맞으므로 삭제 신청은 진행하겠습니다.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CNTS-00056911451 중등동물실험. 2- 윤익병 지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2 (KST)
{{토론보존끝}}
== [[찬송가]], [[찬송가/샘물과 같은 보혈은]] ==
{{토론보존}}
'''삭제'''. 가사는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악보는 저작권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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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과 같은 보혈은"이 190번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문서는 1983년에 나온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 같은데, 한국어판이 통일찬송가에서 처음 번안되어서 수록된 것이라면 여전히 저작권이 존재합니다. 별다른 출처도 없고 이전에 언제 처음 번안된 것인지 모르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17:52 (KST)
:{{삭제|특정판}} 일단 그 찬송가 "자체"는 [[신편찬송가/찬송가#뎨칠십이|더 예전의 문헌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현재 문서가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도 맞는 만큼, 아에 넘겨주기나 판본(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위 문서로 존재하는 형태도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2 (KST)
::덧붙여서 [[찬송가]] 문서는 범위도 너무 넓고 ("찬송가"라고 칭할 수 있는 문헌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내용도 없는 만큼, 과감히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빨간 링크 투성이가 될 것 같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6 (KST)
{{토론보존끝}}
== [[색인:최신중등화학 상.pdf]] / [[색인:최신중등화학 하.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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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신중등화학 상.pdf/163]]에 아래와 같이 저자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인용문|著者略傳 / 일찍이 京城藥學專門學校를 나온後, 京城藥學專門學校 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敎員, 서울大學校藥學大學 敎授등을 歷任, 現在 延禧 大學敎授, 藥學大學及 梨花大學講師로 있음. 著書. 分析化學의 原理. 受驗化學.
저자약전 / 일찍이 경성약학전문학교를 나온후, 경성약학전문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오신중학교원, 서울대학교약학대학 교수등을 역임, 현재 연희 대학교수, 약학대학 및 이화대학강사로 있음.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39/1/36.1953%EB%85%84%20%EC%95%BD%EB%8C%80%20%EC%9E%85%ED%95%99%EC%83%9D%EC%9D%98%20%ED%95%99%EC%B0%BD%EC%8B%9C%EC%A0%88.pdf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2020, 제16호]에 따르면 이길상은 경성약전 6회 졸업생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올라와있는 다른 저서인 최신 고등 화학. 상(1967)의 저자 소개도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著者略歷】 京城藥學專門學校卒業, 同校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校教師, 서울大學校藥學大學敎授歷任, 서울大學校, 藥學大學, 梨花女子大學校講師, 西獨에 留學硏究. 現職 延世大理工大學長. 著書:「分析化學의 原理」.「受驗化學」外多數 有함.
【저자 약력】 경성약학전문학교 졸업, 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덕신중학교 교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서독'''에 유학 연구. 현직 '''연세대 이공대학장'''.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외 다수 있음.}}
[https://www.jh1004.com/malls.go?pCode=10412000008 성서에서 본 식생활과 건강법 - 건강시리즈 1 (1994, 기독교문사)]라는 책의 저자도 이길상인데 소개가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이길상 교수는 경성약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번대학 대학원을 수료, '''서독''' 하이델베르크대학과 스웨덴 옛테보르히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경도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 대학교 약학대학, 연세대학교 이공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이공대학장''', 연세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현재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이며, 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 원로장로로 있다. }}
위 저서와 동일인물로 보이며, 따라서 적어도 1994년까지 생존 인물이므로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여전히 존재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23:13 (KST)
:{{삭제}} 제가 올린 파일이지만 그 정도로 저작권이 오래 살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31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50 (KST)
{{토론보존끝}}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5 (KST)
----
번역자인 [[w:현철 (1891년)|현철]]이 1965년에 사망하였으므로 공유마당의 설명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1965+70=2035년까지 보호됩니다.
미국에서는 1923년에 공표된 작품이므로 [[틀:PD-US]]에 따라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공용에는 CC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10:48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2 (KST)
{{토론보존끝}}
== English Translations of Constitution/Constitutional Court and KLRI translations of Korean law/Supreme Court (헌재/헌법/법규/대법원 번역물) ==
{{토론보존}}
'''해당 없음'''. [[:en: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Archives/2025#h-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20250727174600|영문 위키문헌]]에서 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문 번역은 퍼블릭 도메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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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orean Wikisourcers,
I've been involved in finding out the Copyright status of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It is difficult for me to deal with this alone, so I am wondering if there is a way to do this together.
[https://en.wikisource.org/wiki/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 here is the discussion thread in en.
It is very likely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are under 24-2, but I think we'll have to bite the bullet and find out about the copyright status of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on Wikisource soon. Luckily, I emailed [[w:ko:박경신 (1971년)|Prof K.S. Park]] and he stated that he advised the Constitutional Court on the translation 25 years ago so it was done by the Court itself.
I really don't want English Wikisource to not have an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so any help would be appreciated.
Sorry for the English.
Special thanks to [[사:Revi C.]] and [[사:Namoroka]]. [[사:Reepy1|Reepy1]] ([[사토:Reepy1|토론]]) 2025년 8월 3일 (일) 19:48 (KST)
{{토론보존끝}}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토론보존}}
'''유지'''. 창작성의 기준을 쓸데없이 너무 높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https://www.lawmeca.com/web/pds/columnDetail.do?seq=476]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12일 (일) 02: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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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변호사연수규칙]]
* [[변호사윤리장전]]
* [[변호사징계규칙]]
* [[인터넷등을이용한변호사업무광고기준]]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2 출처 1],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3 출처 2] / 단체에서 작성한 내부 문서로 창작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6일 (월) 22:44 (KST)
:{{의견}} 이게 얼마나 관련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 [[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문서의 삭제와 관련하여 [[사용자토론:LR0725#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등|저작권위원회에서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감안하면 단순히 '단체가 만들었다' 이상의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7일 (화) 23:33 (KST)
::해당 문서도 넣었어야 했는데 누락되었네요. 그런 토론이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저작권 토론을 시작한 것은 [[틀:저작권 의심]]에 적힌 내용에 따라 저작권에 부합하는지 알기 어렵기 떄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관련 근거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기에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유지해야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8일 (수) 11:18 (KST)
{{토론보존끝}}
== [[황산대첩비/해석]] ==
머리말 틀에 <code>황산대첩비 - 국가유산 지식이음</code>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 [https://portal.nrich.go.kr/kor/ksmPandokView.do?ksm_idx=1699&pan_idx1=1178 해당 링크]가 출처로 보입니다. 내용도 동일합니다. 다만 해석자가 별도 명의로 기재되어 있는 점에서 저작권을 포기하였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고, [https://www.nrich.go.kr/kor/copyright.do?menuIdx=888 동 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에도 '자유이용이 가능한 자료는 공공누리를 부착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공공누리 표시가 없다는 점에서, 자유 저작물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2 (KST)
:(덧붙입니다) 다른 문헌을 찾다가 본 건데, [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ksm_idx=1787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해석한 경우는 저자를 분명하게 '국립문화유산연구원'으로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문헌의 저작권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아니라 '이우태'라고 하는 개인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7 (KST)
:{{핑|Qkqhrhkdtn}} 문서 생성자분께 호출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8 (KST)
cag062ovrmerrogw33ozmysxdnxxk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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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rhkdtn
4389
/* 황산대첩비/해석 */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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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절차 머리말
| 제목 = 저작권 토론
| 부제 =
| 이전 =
| 다음 =
| 단축 =
| 설명 = {{단축|문:저작권의심|문:저작권침해}}
이 문서는 위키문헌의 [[문:저작권 정책|저작권 정책]]을 침해하는 것으로 보이는 문헌에 관하여 논의하는 장소입니다. 논의에 앞서 위키문헌의 서버는 물리적으로 미국에 위치하여 있다는 특징으로 '''미국의 저작권법을 중심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이미 진행 중인 논의에 참여하는 것과 [{{fullurl:위키문헌:저작권 토론|action=edit§ion=new 새 논의를 시작하는 것}}] 모두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p>명백하게 저작권을 침해하는 문서의 경우 이 문서를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위키미디어 재단을 법적 책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저작권 상태에 관해 상당한 의심이 있는 경우는 바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p>
<p>이 토론 문서에 주제를 추가할 때는 해당 문서에 '''<code><nowiki>{{저작권 의심}}</nowiki></code>'''틀을 부착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문서의 내용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아닌 이유로 삭제를 신청하는 경우에는 이 문서를 이용하지 말아 주십시오.</p>
}}
== [[틀:세계법제정보센터]] ==
{{토론보존}}
{{토론 가져옴|틀토론:세계법제정보센터#저작권 문제}}
'''유지 및 변경'''. 틀에 경고 문구를 추가하였으며, 2017년 10월 31일 후에 생성된 문서에 대해서는 [[틀: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라이선스 틀을 변경하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8:3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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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HappyMidnight}}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2015년 당시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즉,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들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었으므로, 공공누리 중에서도 제1유형이 부착되지 않은 경우에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현재에도 제1유형이 붙은 것이 있는 반면, 2·3·4유형이 붙은 경우도 있으므로 해당 틀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각 문서별로 저작권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2:38 (KST)
: 안녕하세요? 법제처 말고,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정책에 따라 ‘세계법제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세계법제정보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으며, 제공된 세계법제정보는 영리 목적의 이용을 포함하여 자유로운 활용이 보장됩니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https://web.archive.org/web/20150220051538/http://www.moleg.go.kr/openarea/guide/copyright 세계법제정보센터의 저작권 정책] [[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9일 (일) 18:55 (KST)
::{{답장|HappyMidnight}} 언급하신 링크가 제가 처음에 언급한 링크와 같은 링크인데, 리다이렉트가 자동으로 된거였네요. 다시 확인해보니 말씀하신 내용이 담겨있는 것은 [https://web.archive.org/web/20171031073438/http://world.moleg.go.kr/introduce/copyRight 2017년 10월 31일에 보존된 것]이 마지막으로 보존되어 있네요. [https://web.archive.org/web/20171207035516/https://world.moleg.go.kr/web/main/index.do 2017년 12월 7일] 이전에 홈페이지 개편이 이루어졌고, 이때부터는 법제처 홈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을 연결하고 있으므로 이때를 기준으로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1:26 (KST)
::: {{답장|Namoroka}} 그렇다면, 2017년 이전에 저작권이 선언된 것과 그 이후의 것을 구별해야 할 것 같네요.[[사:HappyMidnight|HappyMidnight]] ([[사토:HappyMidnight|토론]]) 2025년 3월 10일 (월) 15:39 (KST)
{{토론보존끝}}
== [[틀:우리역사넷]] ==
{{토론 가져옴|틀토론:우리역사넷#저작권 문제}}
{{답장|HappyMidnight|Aspere|Vpark45}} [https://web.archive.org/web/20160202184649/http://contents.history.go.kr/front/etc/data.do 2016년 저작권 정책]에서는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https://www.history.go.kr/contents/contentsPage.do?groupId=000000000571&menuId=000000000572&pageId=000000000213 현 저작권 정책]에서는 "단, 자유이용의 경우 학술, 연구 등의 개인적인 목적으로만 이용이 가능하며"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자유 이용이 허가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3:30 (KST)
: {{핑|Namoroka}} 저도 우리역사넷 자체의 저작권 정책이 보존문서로 넘어간 것은 지금 알았습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냥 봤던 것 같은데... 그런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건 아닐 것 같습니다. 먼저 제일 위의 문구를 보면,
{{인용문|공공 데이터 개방은 민간이 공공 데이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보장함으로써''' 관련 산업 및 서비스의 육성과 경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역사넷>에서 제공하는 콘텐츠 중 일부 데이터도 공개·개방되고 있습니다.}}
: 라고 적혀 있는데, 이를 보면 이는 상업적 이용을 허가하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맨 밑의 문구도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인용문| 따라서 <우리역사넷>의 콘텐츠 중 저작권이 개방된 ‘역사 속 오늘’, ‘역대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 ‘한국의 역사와 지리’를 제외한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습니다.<br />그러므로 저작권법 제25조의 ‘학교교육 목적 등에의 이용’ 이외의 목적에는 임의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서비스 이용 외에 무단 전재 또는 재배포로 인한 명예 훼손, 초상권 침해,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적혀 있는 것을 보면 "개방되어 있지 않은 콘텐츠의 경우에는 (경우에만) 25조 이외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5 (KST)
:: 그런데 별개로 이렇게 써 있는 저작권 정책이 사라진 것이니 배포를 철회한 것으로 봐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법적으로 철회가 가능한 건지도 잘 모르겠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8일 (토) 09:18 (KST)
::: 제가 조건문을 제대로 안 읽어보았군요. 말씀하신 사항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저작권 정책이 바뀌었으므로, 저작권 정책이 변경되기 이전 내용은 계속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또한 이런 경우라면 "너 고소"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처럼 초기에 미리 공식적으로 저작권 관련 허락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문의를 넣으면 담당 공무원으로부터 당연히 상업적 이용 및 재배포 등이 안 된다고 답이 올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8일 (토) 19:52 (KST)
[https://contents.history.go.kr/front/errorReport/view.do?reportId=2287 우리역사넷 측 답변]에서 자신들도 바뀐 이유를 모르며, 현행 저작권 정책을 지켜달라는 실망스러운 답변만 받았습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에는 [https://www.data.go.kr/data/15053641/fileData.do 역사 지리]와 [https://www.data.go.kr/data/15053642/fileData.do 오늘의 역사(연표)] 부분만 xml 파일로 공개되어 있으며, 국사 교과서 중 국정 교과서는 빠져있는 상태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4일 (목) 20:57 (KST)
== [[색인:철학사전 (1949).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저자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휘문고 교장을 지냈으며 1956년에 55살이었고[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56043000239203006&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56-04-30&officeId=00023&pageNo=3&printNo=10403&publishType=00020], 1982년에도 아마? 사망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2011900329209007&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2-01-19&officeId=00032&pageNo=9&printNo=11171&publishType=00020] [https://www.gangnam.go.kr/board/article/3478/view.do?mid=ID01_0501] [http://www.dni.co.kr/webzine/view/?m_seqno=128&seqno=133]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912821]--[[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9일 (토) 00: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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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가져옴|색인토론:철학사전 (1949).pdf#저작권}}
이 책의 저자인 李載壎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만, 1973년에 철학책 '프라토: 철학과 정치'를 낸 사람과 동일한 분 같습니다. 따라서 아직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2일 (일) 17:01 (KST)
:사실 원본 출처인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권리자 불명 저작물"로 공개되어 있어서 좀 애매하긴 했는데 그 정도로 최근일 줄은 몰랐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일 (일) 20:52 (KST)
: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철학사전 (1949).pdf|공용 파일에 삭제 신청]]을 넣었습니다. 완료되면 색인 문서도 지우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53 (KST)
{{토론보존끝}}
== [[수당연의]] 및 [[색인:슈당연의.djvu]] ==
{{토론보존}}
'''복구'''. [[commons:Commons:Undeletion_requests/Archive/2025-03#File:슈당연의.djvu]] 공용에서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또한 추가로 관련된 내용을 발견하여서 링크를 걸어둡니다.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생기기 전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著作者는 글쓴이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펴낸이 내지 엮은이 정도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54]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8일 (금) 23:3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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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 도입 전 이미 {{틀|저작권 의심}}이 부착되어 있던 점과, 해당 파일이 공용에서 삭제된 점을 들어 발제합니다.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슈당연의.djvu|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문서]])
한국어 위키문헌이라도 이론적으로 미국 저작권법을 따르는 특성 상, 한국에서 저작권이 만료되지 않았더라도 로컬에 파일을 다시 올리는 방법으로 우회 가능합니다.<ref group="수당연의">공용은 "미국과 본국에서 자유일 것"을 정책으로 채택했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이지, 법적인 관점에서만 보면 미국에서만 만료되었으면 됩니다. 영어판에서도 미국에서만 만료된 경우 로컬 업로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ref> 만약 괜찮다는 쪽으로 총의가 모이고 미국법 상 저작권이 만료된 것이 확실하면 그 방법으로 복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핑|Motoko C. K.}} 공용에서의 삭제 토론 발제자께도 안내 차 알림드립니다.
; 설명
<references group="수당연의" />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39 (KST)
:회동서관(匯東書館)을 운영하였던 고유상(高裕相)은 1884년 출생, 1972년 사망한 인물로 보입니다. {{뉴스 인용|url=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aver?articleId=198404210032920500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4-04-21&officeId=00032&pageNo=5&printNo=11866&publishType=00020|제목=黎明(여명)의 開拓者(개척자)들 (7) 高裕相(고유상)|날짜=1984-04-21|뉴스=경향신문|면=5|경유=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https://gongu.copyright.or.kr/gongu/authr/authr/viewWrtrPage.do?menuNo=200186&authrSn=12326&wrtFileTy=01 공공누리]에는 만료 저작물 저자로 잘못 올라와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1:41 (KST)
:제가 전에 회동서관의 오성긔담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고유상의 [[삼쾌정]]이 올라와 있어서 이분 저작은 당연히 만료인 줄 알고 올렸어요.) 그러다 조사했더니 고유상씨가 1972년 사망으로 밝혀져서 일단은 삭제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조금 불만스러운 점은... 당시 회동서관에서 출판된 서적의 '저작자'라고 돼 있지만 실은 저작자 불명이며 고유상씨는 회동서관의 사장으로 편집자인 경우가 상당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 회동서관에서 나온 책 중 저작자가 알려져 있음에도 저작자가 고유상씨로 돼 있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고, 당시 다른 출판사에서도 '저작자' 개념이 잘 서 있지 않아서 이런 관행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를 확증할 방법이 거의 없다는 데 있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22:02 (KST)
::지금 저작권 틀을 계속 정리하고 있는데, 미국에서의 저작권만을 따진다면 {{tlx|PD-anon-US|1918}}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고유상 씨가 저자든 번역자든 편집자든 미국에서는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만약 고유상 씨가 저자라면 {{tlx|PD-US|1972|1918}}입니다.
::그런데 Aspere 님 의견처럼 로컬 위키에서 미국 법만을 따른다는 것은 그냥 각 커뮤니티에서 결정하는 사항인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히 한국 법 또한 따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키문헌에서는 이러한 토론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어 위키문헌의 [[:ja:テンプレート:PD-KRGov|틀:PD-KRGov]]를 보니 한국, 일본, 미국에서 PD인 이유 3가지를 모두 기재해뒀더라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0:13 (KST)
:::저도 이 김에 정확히 확인해보려고 여러 프로젝트를 뒤졌는데 굉장한 회색지대라는 생각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요약하면 "애매하니 하지 말자"가 제일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재단 이용 약관에는 "적용되는 법은 최소한 미합중국과 캘리포니아주의 법을 포함한다" 정도의 언급이 제일 직접적이고, 나머지는 미국 법만 따르라고 하지는 않으나 미국 법 이외에도 꼭 따라야 한다는 말도 없습니다. 공용의 경우에는 "미국과 원작국에서 자유여야 한다"라는 언급은 적혀 있으나 이 문구의 도입 배경 같은 것은 결국 못 찾았고요.
:::영어판에서는 {{틀|PD-EdictGov}}을 이용해서 "미국이 아니어도 미국에서 자유면 다 올려도 된다" 정도의 언급([[:en:Help:Official texts|Help:Official texts]])이 직접적이고, 로컬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언급이 토론 문서에 산재되어 있으나 정책 문서에 적어놓은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판은 관례적으로 이렇게 한 경우가 많아서 그냥 그렇게 밀어붙이는 것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전부 확인해본 건 아니긴 하나) 이외의 언어판에서는 정책에 해당 국가의 법을 지킬 것을 명기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는 안 정했으니까 해도 된다고 해석할 여지도 있어 보이는데, 이걸 시작하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가에 관해 엄청난 난장판이 날 것도 같고, 또 현실적으로 한국인이 제일 많이 볼 한국어판에서 "한국에서는 자유 사용이 불가능한 텍스트"를 우르르 올리는 것이 적절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29 (KST)
:::결국 들은 말을 확신에 차서 얘기한 제 잘못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큰일이 나기 전에 알아채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죄송해 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작권 자체로도 복잡한데 관련 규정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저도 상황을 이해하는데 난처한 처지였습니다. 대충 더 찾아보니 중국어 위키문헌과 스페인어 위키문헌에서는 "중화권 사용자"나 "스페언어 사용 국가"의 법률 등을 고려한다는 표현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사실 엄청 애매모호한 표현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남한 인구의 절반 수준에 달하는 북한 법률은 "인터넷 접속이 사실상 어렵다"라는 이유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 처지인데 말입니다.
::::하여튼 이건 긴 얘기이고 파일로 돌아오면, 서지 부분을 찾아 보니 명확하게 "저작겸 발행자 고유상"(著作兼 發行者 高裕相)이라고 쓰여 있어 번역자를 고유상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삼쾌정 (회동서관, 1921).djvu/78]]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6:45 (KST)
:::::서지에 쓰여 있다고 해서 실제 저작자로 볼 수는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신유복전]]은 광문서시에서 1917년 발간한 것이 우리 문헌 사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니다. 회동서관에서도 신류복적을 발간한 적이 있는데, 한자가 없다는 것만 빼면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회동서관본 신류복전의 서지를 보면 저작 겸 발행자가 고유상으로 돼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무명 저작물의 '편집자'에 불과하지만 '저작자'로 기재한 경우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가 좀 있는 듯하고, 당시 어느 출판사를 막론하고 저작권 개념이 정립돼 있지 않은 탓에 이런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개별 작품에 대해 실제 저작 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문제긴 하죠.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2 (KST)
:::::예를 들어 회동서관에서 발행한 '(女의鬼)강명화전'을 보면 '이해관'이라는 사람이 저작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女의鬼)강명화실기'의 저자 '이해조'와 동일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 책의 서지를 보면 저작겸 발행자가 고유상 씨로 돼 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13:09 (KST)
::::::저도 해당 인물이 당시 나온 모든 글을 쓴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00년전 책에 쓰여있는 내용을 "저작자"라고 되어 있다는 이유로 오늘날의 시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말씀하신 내용을 언급한 문헌이나 논문이 있나 찾아보니 [https://www.nl.go.kr/NL/contents/N20103000000.do?schM=contView&schOpt1=CA0000000022&schOpt2=CA0000000024&schOpt3=05&schIdSub=CO0000232607 국립중앙도서관]의 설명 중에 관련된 내용이 있네요. "그러나 서지에는, 저작 겸 발행자가 출판사 회동서관의 대표인 고유상高裕相으로 되어 있다. 당시에는 출판사의 대표가 저작자로 표기된 경우가 많았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21:26 (KST)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도 동일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저자가 아닌 단순 출판인이므로 실제 저자는 조선시대 문인들이 맞으니 만료저작물이 맞다고 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3 (KST)
::::::::와. 직접 확인까지 하셨네요. 그럼 전에 올렸던 오성기담 다시 올리는 걸 고려해야겠네요.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9:35 (KST)
:::::::::그전에 가능하다면 다른 사용자분들 의견도 좀 더 들어보고, 이견이 없다면 공용에서 해당 파일에 대해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복구 토론]]을 만들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공용에서 거부가 된다면 한국어 위키문헌에서만 로컬로 올리는 방안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위원회의 답변은 이메일로 오지 않고 개인적으로만 확인 가능하여서 [[commons:Commons:Volunteer_Response_Team/ko|VRT]] 등에 증거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영어로 외국 사용자들을 설득을 못하면 공용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겁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23:04 (KST)
::::::::::제 생각에도 복구에 문제가 없을 것습니다. 또한 로컬에 업로드하는 방안도 좋은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43 (KST)
[[commons:Commons:Undeletion requests/Current requests#File:슈당연의.djvu]] 복구 토론을 열었습니다. 한국어로 의견을 남기셔도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22일 (토) 01:34 (KST)
{{토론보존끝}}
== [[대비계획 세부자료]]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 2087년이 지나면 복구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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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기무사령부의 유출된 내부 문서일 뿐이지, 대한민국 저작권법 제7조에서 말하는 보호받지 못하는 저작물 중 어느 것에도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지: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67|붙임 4]]에 있는 훈령 예시 또한 실제 훈령이 아니었으므로 제7조에 해당한다고 봐야할 지 의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2일 (월) 20:09 (KST)
: 공식적으로 발표하거나 한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유출"된 문서이다 보니 말씀하신 것처럼 자유 저작물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그래도 별개로 나름 역사적 가치도 있고 이걸 보고 "저작권 침해"라고 할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하는지라 좀 아쉽긴 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3일 (화) 14:41 (KST)
::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전시계엄 및 합수업무 수행방안 - 대비계획 세부자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12 (KST)
{{토론보존끝}}
== [[색인:중등 인류교과서.pdf]] ==
{{토론보존}}
'''삭제'''. 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15일 (수) 23:1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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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병(尹益炳)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전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래 다섯 서적을 발행한 것 이외에는 정보가 없네요.
* 중등생리실험, 수문관, ?
* 중등 인류교과서, 수문관, ? [https://www.hbem.or.kr/prog/relic/kor/sub04_01_01/possessionGoods.do]
* 동물해부학, 동지사 1949
* 중등 인류교과서, 문화당 1947.6
* 중등동물실험, 수문관 1950.3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11일 (수) 19:31 (KST)
:개인적인 의견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정보가 없다고 무조건 최악을 가정하는 것은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긴 하지만, 극단적으로 "죽었다는 증거가 없으면 전부 살았다고 가정해야 한다"로 시작하면 몇천 년 전 사람들도 저작권이 살아 있는 게 되어버리니까요. (상식적으로, 유고작이 아닌 이상, 책을 내기 위해서는 살아있어야 하므로) 책을 낸 다음 날 사망했다고 가정하면 저작권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일단 등재하되, 나중에 사망 날짜가 밝혀져 저작권이 살아있다는 게 확실해지면 그 때 지워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28 (KST)
::그렇긴 하지만, 공용에서는 현재 저자의 사망일을 알 수 없는 경우 창작일로부터 120년을 마진으로 두고 있습니다. [[commons:Template:PD-old-assumed]]--[[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23:16 (KST)
:::분명히 일리 있는 말씀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엄밀한 의미에서 저것은 공용의 총의인 만큼, 여기에서 무조건 따라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깔끔한 건 역시 여기에서 총의를 모아서 규정화해버리는 것인데, 과연 얼마나 가능할지... (유사하게 저자 정보가 파악이 안 되는 문헌의 경우 일일이 판단하기보다는 어느 정도의 규정을 마련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6일 (수) 02:53 (KST)
::::일단은 공용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파일이 맞으므로 삭제 신청은 진행하겠습니다.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CNTS-00056911451 중등동물실험. 2- 윤익병 지음.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2 (KST)
{{토론보존끝}}
== [[찬송가]], [[찬송가/샘물과 같은 보혈은]] ==
{{토론보존}}
'''삭제'''. 가사는 퍼블릭 도메인이지만 악보는 저작권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4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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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과 같은 보혈은"이 190번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해당 문서는 1983년에 나온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 같은데, 한국어판이 통일찬송가에서 처음 번안되어서 수록된 것이라면 여전히 저작권이 존재합니다. 별다른 출처도 없고 이전에 언제 처음 번안된 것인지 모르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17:52 (KST)
:{{삭제|특정판}} 일단 그 찬송가 "자체"는 [[신편찬송가/찬송가#뎨칠십이|더 예전의 문헌에도 있는 것으로 보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현재 문서가 통일찬송가를 기반으로 한 것도 맞는 만큼, 아에 넘겨주기나 판본(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위 문서로 존재하는 형태도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2 (KST)
::덧붙여서 [[찬송가]] 문서는 범위도 너무 넓고 ("찬송가"라고 칭할 수 있는 문헌이 한두개가 아니니까요) 내용도 없는 만큼, 과감히 날려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동음이의 문서로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빨간 링크 투성이가 될 것 같고...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1:36 (KST)
{{토론보존끝}}
== [[색인:최신중등화학 상.pdf]] / [[색인:최신중등화학 하.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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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신중등화학 상.pdf/163]]에 아래와 같이 저자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인용문|著者略傳 / 일찍이 京城藥學專門學校를 나온後, 京城藥學專門學校 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敎員, 서울大學校藥學大學 敎授등을 歷任, 現在 延禧 大學敎授, 藥學大學及 梨花大學講師로 있음. 著書. 分析化學의 原理. 受驗化學.
저자약전 / 일찍이 경성약학전문학교를 나온후, 경성약학전문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오신중학교원, 서울대학교약학대학 교수등을 역임, 현재 연희 대학교수, 약학대학 및 이화대학강사로 있음.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https://s-space.snu.ac.kr/bitstream/10371/213439/1/36.1953%EB%85%84%20%EC%95%BD%EB%8C%80%20%EC%9E%85%ED%95%99%EC%83%9D%EC%9D%98%20%ED%95%99%EC%B0%BD%EC%8B%9C%EC%A0%88.pdf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회보 2020, 제16호]에 따르면 이길상은 경성약전 6회 졸업생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올라와있는 다른 저서인 최신 고등 화학. 상(1967)의 저자 소개도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著者略歷】 京城藥學專門學校卒業, 同校助手, 세브란스醫專病院 藥局長, 傲新中學校教師, 서울大學校藥學大學敎授歷任, 서울大學校, 藥學大學, 梨花女子大學校講師, 西獨에 留學硏究. 現職 延世大理工大學長. 著書:「分析化學의 原理」.「受驗化學」外多數 有함.
【저자 약력】 경성약학전문학교 졸업, 동교 조수, 세브란스의전병원 약국장, 덕신중학교 교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역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서독'''에 유학 연구. 현직 '''연세대 이공대학장'''. 저서: 「분석화학의 원리」, 「수험화학」 외 다수 있음.}}
[https://www.jh1004.com/malls.go?pCode=10412000008 성서에서 본 식생활과 건강법 - 건강시리즈 1 (1994, 기독교문사)]라는 책의 저자도 이길상인데 소개가 아래와 같습니다.
{{인용문|이길상 교수는 경성약학전문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오번대학 대학원을 수료, '''서독''' 하이델베르크대학과 스웨덴 옛테보르히대학에서 연구하고, 일본 경도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화여자 대학교 약학대학, 연세대학교 이공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이공대학장''', 연세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현재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명예교수이며, 대한감리회 정동제일교회 원로장로로 있다. }}
위 저서와 동일인물로 보이며, 따라서 적어도 1994년까지 생존 인물이므로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여전히 존재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2일 (토) 23:13 (KST)
:{{삭제}} 제가 올린 파일이지만 그 정도로 저작권이 오래 살아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31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최신중등화학 상.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9:50 (KST)
{{토론보존끝}}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 ==
{{토론보존}}
'''삭제'''.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공용]]에서 삭제되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26일 (금) 21:2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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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인 [[w:현철 (1891년)|현철]]이 1965년에 사망하였으므로 공유마당의 설명과 상관없이 대한민국에서 저작권이 1965+70=2035년까지 보호됩니다.
미국에서는 1923년에 공표된 작품이므로 [[틀:PD-US]]에 따라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공용에는 CC로 잘못 기재되어 있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10:48 (KST)
:[[commons:Commons:Deletion requests/File:하믈레트 현철 1920.pdf]]--[[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2 (KST)
{{토론보존끝}}
== English Translations of Constitution/Constitutional Court and KLRI translations of Korean law/Supreme Court (헌재/헌법/법규/대법원 번역물) ==
{{토론보존}}
'''해당 없음'''. [[:en: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Archives/2025#h-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20250727174600|영문 위키문헌]]에서 유지로 결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영문 번역은 퍼블릭 도메인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0: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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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orean Wikisourcers,
I've been involved in finding out the Copyright status of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It is difficult for me to deal with this alone, so I am wondering if there is a way to do this together.
[https://en.wikisource.org/wiki/Wikisource:Copyright_discussions#2004HunMa554_Relocation_of_the_Capital_City] here is the discussion thread in en.
It is very likely Constitutional Court translations are under 24-2, but I think we'll have to bite the bullet and find out about the copyright status of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on Wikisource soon. Luckily, I emailed [[w:ko:박경신 (1971년)|Prof K.S. Park]] and he stated that he advised the Constitutional Court on the translation 25 years ago so it was done by the Court itself.
I really don't want English Wikisource to not have an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Constitution so any help would be appreciated.
Sorry for the English.
Special thanks to [[사:Revi C.]] and [[사:Namoroka]]. [[사:Reepy1|Reepy1]] ([[사토:Reepy1|토론]]) 2025년 8월 3일 (일) 19:48 (KST)
{{토론보존끝}}
==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토론보존}}
'''유지'''. 창작성의 기준을 쓸데없이 너무 높게 생각한 것 같습니다. [https://www.lawmeca.com/web/pds/columnDetail.do?seq=476]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12일 (일) 02:1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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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업무광고규정]]
* [[변호사연수규칙]]
* [[변호사윤리장전]]
* [[변호사징계규칙]]
* [[인터넷등을이용한변호사업무광고기준]]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2 출처 1], [https://koreanbar.or.kr/pages/board/law_list.asp?category=3 출처 2] / 단체에서 작성한 내부 문서로 창작성이 없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6일 (월) 22:44 (KST)
:{{의견}} 이게 얼마나 관련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예전에 [[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문서의 삭제와 관련하여 [[사용자토론:LR0725#대한변호사협회 회칙 등|저작권위원회에서의 답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걸 감안하면 단순히 '단체가 만들었다' 이상의 근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7일 (화) 23:33 (KST)
::해당 문서도 넣었어야 했는데 누락되었네요. 그런 토론이 있었는 줄 몰랐습니다. 저작권 토론을 시작한 것은 [[틀:저작권 의심]]에 적힌 내용에 따라 저작권에 부합하는지 알기 어렵기 떄문에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관련 근거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기에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유지해야겠네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8일 (수) 11:18 (KST)
{{토론보존끝}}
== [[황산대첩비/해석]] ==
머리말 틀에 <code>황산대첩비 - 국가유산 지식이음</code>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 [https://portal.nrich.go.kr/kor/ksmPandokView.do?ksm_idx=1699&pan_idx1=1178 해당 링크]가 출처로 보입니다. 내용도 동일합니다. 다만 해석자가 별도 명의로 기재되어 있는 점에서 저작권을 포기하였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고, [https://www.nrich.go.kr/kor/copyright.do?menuIdx=888 동 페이지의 저작권 정책]에도 '자유이용이 가능한 자료는 공공누리를 부착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공공누리 표시가 없다는 점에서, 자유 저작물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2 (KST)
:(덧붙입니다) 다른 문헌을 찾다가 본 건데, [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ksm_idx=1787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해석한 경우는 저자를 분명하게 '국립문화유산연구원'으로 규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문헌의 저작권자는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아니라 '이우태'라고 하는 개인으로 보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7 (KST)
:{{핑|Qkqhrhkdtn}} 문서 생성자분께 호출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3:48 (KST)
::이우태라는 이름을 명기한 것은 저작권자를 의미한다기보다는 판독자를 명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국가유산지식이음 사이트에서 [https://portal.nrich.go.kr/kor/ksmUsrView.do?menuIdx=584&ksm_idx=1699 공공누리 제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명기해 놓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따랐습니다. [[사:Qkqhrhkdtn|Qkqhrhkdtn]] ([[사토:Qkqhrhkdtn|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6:1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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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대첩비/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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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저작권 의심|황산대첩비/해석}}
{{머리말
|제목 = 황산대첩비
|저자 = [[저자:김귀영|김귀영]]
|역자 = 이우태
|부제 =
|이전 = [[황산대첩비]]
|다음 =
|설명 = 황산대첩비 - 국가유산 지식이음
}}
== 해석문 ==
황산대첩비(荒山大捷碑)
자헌대부(資憲大夫) 호조판서(戶曹判書) 겸홍문관대제학(兼弘文館大提學) 예문관대제학(藝文館大提學) 지성균관(知成均館) 동지경연춘추관사(同知經筵春秋館事) 오위도총부도총관(五衛都摠府都摠管) 신(臣) 김귀영(金貴榮)이 왕명을 받들어 지음.</br>
봉헌대부(奉憲大夫) 여성군(礪城君) 신(臣) 송인(宋寅)이 왕명을 받들어 씀.</br>
가선대봉(嘉善大奉) 호조참판(戶曹叅判) 겸오위도총부부총관(兼五衛都摠府副摠管) 신(臣) 남응운(南應雲)이 왕명을 받들어 전액(篆額)을 씀.
만력(萬曆) 3(선조 8, 1575년)년에 전라도관찰사(全羅道觀察使) 박계현(朴啓賢)이 보고하기를 “운봉현(雲峰縣)의 동쪽 16리 되는 곳에 황산(荒山)이 있는데, 이곳은 바로 우리 태조강헌대왕(太祖康獻大王)께서 왜적을 크게 무찌른 곳입니다. 세월이 오래 지나 땅 이름도 엉뚱하게 바뀌고 길도 잘 알 수 없어 정확한 지점을 분별할 수가 없게 되었으니, 수 천 수 백 년 후에 높은 산은 밋밋해지고 낮은 곳은 잠기게 되어 갈수록 더 희미해지면 아무도 그 장소를 모르게 될까보아 심히 두렵습니다. 원컨대 큰 돌 하나를 세워 이를 표시하기를 고을의 늙은이로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모두 관청에 하소연하니, 지방을 다스리는 관리로써 감히 보고하지 않을 수 없어 삼가 아룁니다.”고 하였다. 왕이 그 건의를 받아들여 그 도(道)에서 그 일을 주관하도록 하고, 이어 신(臣) 귀영(貴榮)에게 글을 짓도록 명하셨다.</br>
신이 명을 받고 두려운 마음으로 살펴보니, 고려말(高麗末)에 나라는 갈수록 위태로워지는데 섬 오랑캐들이 그 틈을 타서 성읍(城邑)을 도륙내고 불싸지르니, 죽은 시체가 들판을 가득 채우고 지나가는 곳마다 유혈이 낭자하여 모든 산천이 쓸쓸하였다. 함양(咸陽) 사람을 모두 죽이고 운봉(雲峰)을 불싸지르고 인월(引月)에 주둔해 있으면서, 말을 배불리 먹여 북쪽으로 진격한다고 떠드니 나라 안팎이 크게 놀라 두려워하였다.</br>
태조께서 남원을 출발하여 운봉을 넘어 황산(荒山)으로 치달려가 정봉(鼎峰)에 올라가서 형편을 살펴보고는, 날랜 군사들을 앞뒤에서 서로 호응하며 적을 공격하여 10배가 넘는 적을 모두 무찔렀는데, 채 하루가 걸리지 않아 모두 소탕하여 버렸다. 그 후 200여 년 간 바다에 아무런 근심이 없고 영남(嶺南)과 호남(湖南) 지방이 편안한 것은 모두 이 때의 전공(戰功)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남쪽의 백성들이 모두 진심으로 우러러 추모(追募)하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고 받들어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을 어찌 할 수 없었던 것이다.</br>
아아. 우리 성조(聖朝)의 크고도 높은 공열(功烈)은 나라의 역사에 밝게 실려 있고 사람들의 이목(耳目)에 두로 미쳐서, 천지에 가득 차고 고금(古今)에 밝게 빛나는 것이 마치 이 산처럼 영원할 것이니, 굳이 이러한 사정을 돌에 새겨 형용하지 않더라도 후세에 영원토록 전할 수 있을 것이다.</br>
그러나 남쪽의 산들 가운데 높고도 높이 우뚝 솟은 것이 무려 수 백에 이르는데 우리 성조(聖祖)의 커다란 공훈은 이 봉우리에서 이루어진 것이니, 가히 하늘이 만든 높은 산과 그 아름다움을 짝할 만하다 하겠으며, 그 높고 험준한 산세는 영원토록 우러러 보는 바가 될 것이다.</br>
아아, 옛날에 주나라의 선왕(宣王)이 기양(岐陽)으로 사냥 갔을 때에 따르는 수레와 군사들의 무리는 간소하게 하였으나 석고(石鼓)에 그 공적을 새겼으며, 회서(淮西) 지방을 평정하여 변경 지역을 안정시킴에 여러 신하들이 황제가 울타리를 깨끗이 한 공적을 기록하기를 청하므로 그 크고도 훌륭한 공적이 영원토록 전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하니 좋은 돌에 글자를 새겨 거북과 용으로 장식한 비각에 안치하여, 이곳에 사는 사람이나 지나가는 사람들로 하여금 우러러보고 조아리게 한다면, 또한 세상이 바뀌어도 잃어버리지 않게 될 것이니 이 또한 올바른 일이 아니겠는가?</br>
신 귀영(貴榮)은 거듭 머리를 조아리며 다음과 같이 칭송의 노래를 지어 바치노라.
고려의 운명이 다하여 간악하고 사특한 무리들로 인해 안에서부터 무너지자,</br>
바깥의 적을 불러들인 꼴이 되어 섬나라 오랑캐들이 갑자기 몰려왔네.</br>
세 번 씩이나 피해를 입어 온 나라가 어육(魚肉) 같은 신세가 되어버리니,</br>
만백성의 뼈가 들판에 늘어져 있어 그 참상(慘狀)이 천리(千里)나 이어졌네.</br>
그 어지러움을 바로 잡으려 우리 태조께서 장군의 도끼를 받으시고,</br>
군대의 규율을 세우시니 그 위세가 천둥처럼 떨쳤네.</br>
정성이 하늘에 미침에 흰 무지개가 해를 관통하니,</br>
승전(勝戰)할 징조가 이미 나타난 것이니 이는 하늘도 함께 그들을 미워한 것이다.</br>
땅도 그 이로움을 빌려주니 황산(荒山)의 이로움은 바로 땅의 신이 주신 것이라,</br>
이에 한 번 크게 노하여 그 무위(武威)를 크게 떨쳤네.</br>
우리 대장기 흔들리고 북소리 울리자 흉악한 무리들은 어린 새새끼처럼 버둥거리며,</br>
호랑이에게 반항해 보려 하였지만 그저 스스로의 목숨만 갖다 바칠 뿐.</br>
활을 쏘아 정수리를 맞히자 투구가 잠시 옆으로 기울었는데,</br>
이미 날카로운 화살이 꿰뚫자 적들은 벌떼처럼 흩어지고 개미처럼 뒤엉켰네.</br>
넋을 잃고 울부짖는 적의 병사들 일만 마리 소가 골짜기에 가득 찬 듯하니,</br>
말을 채찍질하여 먼저 산등성이에 올라 사방으로 공격해 들어가네.</br>
누가 감히 맞설 수 있으리오, 우뢰처럼 달리고 번개처럼 부딪히는데,</br>
대나무처럼 쪼개지고 기와처럼 부서져서 살과 뇌(腦)가 낭자하게 흩어지네.</br>
사람과 하늘이 힘을 합쳐 토벌하니 하루아침에 재빠르게도 소탕하였네.</br>
삼한(三韓) 땅을 새로이 만드시니 면모를 일신하고 지난 잘못을 뉘우치게 하셨다네.</br>
그 업적 바다까지 이어져 이백 여 년 간을 편안히 지내니,</br>
남쪽 백성들 밭 갈고 우물 파서 배부르고 등따습게 부모 자식 모시고 길렀다네.</br>
그 모두가 당시의 업적의 결과이니 이에 추모하고 이에 축원하며,</br>
가슴과 배 속에 새겨두니 세월이 흘러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네.</br>
명나라 만력(萬曆) 5년에 돌을 캐어 기록하여 산의 기슭에 세우니</br>
기울어지거나 벗겨짐이 없이 영원토록 변치 않음이 이 돌과 같을 진저.</br>
만력(萬曆) 5년 정축(선조 10, 1577년) 8월 일에 조봉대부(朝奉大夫) 행운봉현감(行雲峰縣監) 남원진관병마절제도위(南原鎭管兵馬節制都尉) 겸춘추관기사관(兼春秋館記事官) 신(臣) 박광옥(朴光玉)이 세움.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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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동물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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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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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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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br>
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br>
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br>
"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br>
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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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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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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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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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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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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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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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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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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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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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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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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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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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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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정법 통(밥찌꺼기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
"Boxer!" she cried, "how are you?"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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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52
456451
2026-07-12T01:56:17Z
Danuri19
16656
456452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 다른 표기 = Animal Farm
| 부제 =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 역자 = [[사:Danuri19|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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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
| 설명 =
}}
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br>
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br>
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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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br>
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br>
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br>
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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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br>
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br>
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br>
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br>
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br>
"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br>
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br>
"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br>
"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br>
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br>
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br>
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철밥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
"Boxer!" she cried, "how are you?"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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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09:12Z
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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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머리말
|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 다른 표기 = Animal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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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 역자 = [[사:Danuri19|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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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br>
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br>
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br>
"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br>
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br>
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br>
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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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br>
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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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br>
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br>
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br>
"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br>
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br>
"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br>
"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br>
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br>
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br>
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철밥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br>
나폴레옹은 이 시를 승인했고, 그것을 큰 창고의 벽, 즉 제7계명이 있는 곳의 정반대편 끝에 새기도록 했습니다. 그 위에는 스퀼러가 흰색 페인트로 그린 나폴레옹의 측면 초상화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br>
한편, 휨퍼의 중개를 통해 나폴레옹은 프레더릭 및 필킹턴과 복잡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목재 더미는 여전히 팔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둘 중 프레더릭이 그것을 차지하기를 더 갈망했으나, 그는 합당한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동물농장을 공격하고 풍차를 파괴하려 모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돌았는데, 풍차 건설은 그에게 격렬한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입니다. 스노볼은 여전히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여름에 동물들은 세 마리의 암탉이 앞으로 나와 자신들이 스노볼의 영감을 받아 나폴레옹을 살해하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고 자백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은 즉각 처형되었고, 나폴레옹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예방 조치들이 취해졌습니다. 밤에는 네 마리의 개가 그의 침대를 구석마다 한 마리씩 지켰으며, 핑크아이(Pinkeye)라는 이름의 젊은 돼지에게는 독이 들어있을지 모르니 나폴레옹이 음식을 먹기 전에 모두 기미(맛을 보는 일)하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br>
대략 같은 시기에 나폴레옹이 목재 더미를 필킹턴 씨에게 판매하기로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또한 동물농장과 폭스우드 간에 특정 생산품들을 교환하기 위한 정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비록 휨퍼를 통해서만 진행되기는 했으나, 나폴레옹과 필킹턴의 관계는 이제 거의 우호적이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필킹턴을 불신했으나,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동시에 증오하는 프레더릭보다는 그를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여름이 깊어가고 풍차가 완공에 가까워지면서, 임박한 배신적인 공격에 대한 소문은 갈수록 무성해졌습니다. 프레더릭이 모두 총으로 무장한 20명의 부하를 이끌고 그들을 공격하려 하며, 이미 치안 판사들과 경찰을 매수해 두었기 때문에 일단 그가 동물농장의 소유권 증서만 손에 넣으면 그들은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게다가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가한 잔혹 행위들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들이 핀치필드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늙은 말 한 마리를 매질하여 죽였고, 암소들을 굶겼으며, 개 한 마리를 용광로(아궁이)에 던져 죽였고, 저녁에는 수탉들의 며느리발톱에 면도날 조각을 묶어 서로 싸우게 만들며 즐거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br>
그럼에도 불구하고(두려움에도) 프레더릭에 대한 반감은 계속해서 고조되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나폴레옹이 창고에 나타나 자신은 단 한 번도 프레더릭에게 목재 더미를 판매할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런 부류의 불한당들과 거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란의 소식을 퍼뜨리기 위해 여전히 외부로 파견되던 비둘기들은 폭스우드의 그 어느 곳에도 발을 디디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기존의 슬로건이었던 "인류에게 죽음을"을 버리고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을 채택하라는 명령도 받았습니다.
늦여름에는 스노볼의 또 다른 음모가 밝혀졌습니다. 밀 농사에 잡초가 무성해졌는데, 스노볼이 밤중에 몰래 찾아와 씨옥수수에 잡초 씨앗을 섞어 놓았던 것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음모에 은밀히 가담했던 수거위 한 마리가 스퀼러에게 자신의 죄를 자백했고, 곧바로 치명적인 가지과 식물(벨라도나)의 열매를 삼켜 자살했습니다.
동물들은 또한 이제껏 자신들 중 많은 이들이 믿었던 것과는 달리, 스노볼이 '제1급 동물영웅' 훈장을 받은 적이 결코 없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외양간 전투가 끝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스노볼 자신에 의해 퍼진 전설에 불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훈장을 받기는커녕, 그는 전투에서 겁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동물들은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며 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스퀼러는 곧 그들의 기억에 오류가 있었던 것이라며 그들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br>
가을이 되자, 거의 같은 시기에 수확까지 마쳐야 했기에 엄청나고 진을 빼는 노력 끝에 풍차가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 기계류는 아직 설치되어야 했고 휨퍼가 그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협상 중이었지만, 건축물 자체는 완성된 것이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에 맞서, 경험 부족과 원시적인 도구들, 불운, 그리고 스노볼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그 작업은 바로 그날 정각에 정확히 끝났습니다!
녹초가 되었지만 자랑스러워하며 동물들은 자신들의 걸작 주위를 돌고 또 돌았는데, 그것은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 그들의 눈에 훨씬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게다가 벽은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웠습니다. 이번에는 폭약이 아니고서는 결코 그것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어떤 좌절들을 극복해 냈는지, 그리고 풍차 날개가 돌아가고 발전기가 가동될 때 자신들의 삶에 찾아올 그 엄청난 변화를 생각할 때—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그들의 피로는 씻은 듯이 사라졌고, 동물들은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풍차 주위를 뛰놀았습니다.
나폴레옹 자신도 그의 개들과 수탉을 동반하고 완공된 작업물을 검사하러 내려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의 성취에 대해 개인적으로 축하를 건넸으며, 이 풍차의 이름은 '나폴레옹 풍차(Napoleon Mill)'로 명명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
"Boxer!" she cried, "how are you?"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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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33:30Z
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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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 다른 표기 = Animal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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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 역자 = [[사:Danuri19|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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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
| 설명 =
}}
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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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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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br>
"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br>
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br>
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br>
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br>
"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br>
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br>
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br>
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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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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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br>
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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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br>
"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br>
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br>
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br>
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철밥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br>
나폴레옹은 이 시를 승인했고, 그것을 큰 창고의 벽, 즉 제7계명이 있는 곳의 정반대편 끝에 새기도록 했습니다. 그 위에는 스퀼러가 흰색 페인트로 그린 나폴레옹의 측면 초상화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br>
한편, 휨퍼의 중개를 통해 나폴레옹은 프레더릭 및 필킹턴과 복잡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목재 더미는 여전히 팔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둘 중 프레더릭이 그것을 차지하기를 더 갈망했으나, 그는 합당한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동물농장을 공격하고 풍차를 파괴하려 모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돌았는데, 풍차 건설은 그에게 격렬한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입니다. 스노볼은 여전히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여름에 동물들은 세 마리의 암탉이 앞으로 나와 자신들이 스노볼의 영감을 받아 나폴레옹을 살해하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고 자백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은 즉각 처형되었고, 나폴레옹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예방 조치들이 취해졌습니다. 밤에는 네 마리의 개가 그의 침대를 구석마다 한 마리씩 지켰으며, 핑크아이(Pinkeye)라는 이름의 젊은 돼지에게는 독이 들어있을지 모르니 나폴레옹이 음식을 먹기 전에 모두 기미(맛을 보는 일)하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br>
대략 같은 시기에 나폴레옹이 목재 더미를 필킹턴 씨에게 판매하기로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또한 동물농장과 폭스우드 간에 특정 생산품들을 교환하기 위한 정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비록 휨퍼를 통해서만 진행되기는 했으나, 나폴레옹과 필킹턴의 관계는 이제 거의 우호적이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필킹턴을 불신했으나,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동시에 증오하는 프레더릭보다는 그를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여름이 깊어가고 풍차가 완공에 가까워지면서, 임박한 배신적인 공격에 대한 소문은 갈수록 무성해졌습니다. 프레더릭이 모두 총으로 무장한 20명의 부하를 이끌고 그들을 공격하려 하며, 이미 치안 판사들과 경찰을 매수해 두었기 때문에 일단 그가 동물농장의 소유권 증서만 손에 넣으면 그들은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게다가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가한 잔혹 행위들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들이 핀치필드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늙은 말 한 마리를 매질하여 죽였고, 암소들을 굶겼으며, 개 한 마리를 용광로(아궁이)에 던져 죽였고, 저녁에는 수탉들의 며느리발톱에 면도날 조각을 묶어 서로 싸우게 만들며 즐거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br>
그럼에도 불구하고(두려움에도) 프레더릭에 대한 반감은 계속해서 고조되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나폴레옹이 창고에 나타나 자신은 단 한 번도 프레더릭에게 목재 더미를 판매할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런 부류의 불한당들과 거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란의 소식을 퍼뜨리기 위해 여전히 외부로 파견되던 비둘기들은 폭스우드의 그 어느 곳에도 발을 디디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기존의 슬로건이었던 "인류에게 죽음을"을 버리고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을 채택하라는 명령도 받았습니다.
늦여름에는 스노볼의 또 다른 음모가 밝혀졌습니다. 밀 농사에 잡초가 무성해졌는데, 스노볼이 밤중에 몰래 찾아와 씨옥수수에 잡초 씨앗을 섞어 놓았던 것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음모에 은밀히 가담했던 수거위 한 마리가 스퀼러에게 자신의 죄를 자백했고, 곧바로 치명적인 가지과 식물(벨라도나)의 열매를 삼켜 자살했습니다.
동물들은 또한 이제껏 자신들 중 많은 이들이 믿었던 것과는 달리, 스노볼이 '제1급 동물영웅' 훈장을 받은 적이 결코 없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외양간 전투가 끝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스노볼 자신에 의해 퍼진 전설에 불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훈장을 받기는커녕, 그는 전투에서 겁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동물들은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며 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스퀼러는 곧 그들의 기억에 오류가 있었던 것이라며 그들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br>
가을이 되자, 거의 같은 시기에 수확까지 마쳐야 했기에 엄청나고 진을 빼는 노력 끝에 풍차가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 기계류는 아직 설치되어야 했고 휨퍼가 그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협상 중이었지만, 건축물 자체는 완성된 것이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에 맞서, 경험 부족과 원시적인 도구들, 불운, 그리고 스노볼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그 작업은 바로 그날 정각에 정확히 끝났습니다!
녹초가 되었지만 자랑스러워하며 동물들은 자신들의 걸작 주위를 돌고 또 돌았는데, 그것은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 그들의 눈에 훨씬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게다가 벽은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웠습니다. 이번에는 폭약이 아니고서는 결코 그것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어떤 좌절들을 극복해 냈는지, 그리고 풍차 날개가 돌아가고 발전기가 가동될 때 자신들의 삶에 찾아올 그 엄청난 변화를 생각할 때—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그들의 피로는 씻은 듯이 사라졌고, 동물들은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풍차 주위를 뛰놀았습니다.
나폴레옹 자신도 그의 개들과 수탉을 동반하고 완공된 작업물을 검사하러 내려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의 성취에 대해 개인적으로 축하를 건넸으며, 이 풍차의 이름은 '나폴레옹 풍차(Napoleon Mill)'로 명명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br>
이틀 후 동물들은 창고에서 열린 특별 집회에 소집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이 자신이 그 목재 더미를 프레더릭에게 판매했다고 발표하자, 동물들은 너무 놀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내일 프레더릭의 마차들이 도착해 그것을 실어 나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처럼 보이던 그 모든 기간 동안, 나폴레옹은 실제로는 프레더릭과 비밀 계약을 맺고 있었던 것입니다.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br>
폭스우드와의 모든 관계가 단절되었으며, 필킹턴에게는 모욕적인 메시지들이 발송되었습니다. 비둘기들은 핀치필드 농장을 피하고 그들의 슬로건을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에서 "필킹턴에게 죽음을"으로 바꾸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동시에 나폴레옹은 동물농장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문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며,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잔혹 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야기들도 크게 과장된 것이라며 동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이러한 모든 소문은 아마도 스노볼과 그의 끄나풀들에게서 비롯되었을 것이라는 정황이었습니다. 이제 보니 스노볼은 결국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있었던 것이 아니며, 사실 평생 그곳에 가본 적도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폭스우드에서 상당한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으며, 실제로는 지난 수년간 필킹턴의 연금을 받으며 지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br>
돼지들은 나폴레옹의 교묘함(약삭빠름)에 아주 황홀해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척함으로써, 그는 프레더릭으로 하여금 목재 가격을 12파운드나 더 올리도록 강제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스퀼러의 말에 따르면 나폴레옹의 뛰어난 지성은 그 누구도, 심지어 프레더릭조차도 믿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드러났습니다.
프레더릭은 목재 대금을 수표(cheque)라는 것으로 지불하고 싶어 했는데, 그것은 지불하겠다는 약속이 적힌 한 장의 종이 조각에 불과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그보다 훨씬 영리했습니다. 그는 목재를 반출하기 전에 반드시 넘겨받아야 하는, 진짜 5파운드짜리 지폐로 대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프레더릭은 이미 대금을 전액 지불했으며, 그가 지불한 금액은 풍차에 들어갈 기계류를 구입하기에 딱 충분한 액수였습니다.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br>
한편 목재는 빠른 속도로 실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목재가 모두 실려 가자, 동물들이 프레더릭의 지폐를 검사할 수 있도록 창고에서 또 다른 특별 집회가 열렸습니다. 자비로운 미소를 지은 채 두 개의 훈장을 모두 가슴에 단 나폴레옹은 단상 위 짚풀 침대에 누워 있었고, 그의 곁에는 농장 주택 주방에서 가져온 도자기 접시 위에 깔끔하게 쌓인 돈이 놓여 있었습니다. 동물들은 줄을 지어 천천히 그 앞을 지나갔고, 저마다 실컷 눈요기를 했습니다. 복서가 코를 내밀어 그 지폐들의 냄새를 맡자, 그 얇고 가벼운 하얀 종이 조각들이 그의 숨결에 들썩이며 바스락거렸습니다.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br>
사흘 뒤, 무시무시한 대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휨퍼가 얼굴이 시체처럼 하얗게 질린 채 자전거를 타고 길을 질주해 오더니, 마당에 자전거를 내팽개치고 농장 주택 안으로 곧장 돌진해 들어갔습니다. 바로 다음 순간, 나폴레옹의 처소에서 분노로 숨이 막히는 듯한 포효가 터져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소식이 들불처럼 순식간에 농장 전체로 퍼져나갔습니다.
그 지폐들은 위조지폐였습니다! 프레더릭이 목재를 공짜로 가로챈 것이었습니다!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br>
나폴레옹은 즉시 동물들을 소집했고,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프레더릭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프레더릭을 생포하면 산 채로 가마솥에 삶아 죽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이 배신적인 행위 이후로 최악의 상황이 예상된다며 동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공격을 언제라도 감행할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농장으로 들어오는 모든 진입로에는 초병들이 배치되었습니다. 게다가 필킹턴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다시 정립할 수 있기를 바라며, 회유적인(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비둘기 네 마리가 폭스우드로 파견되었습니다.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br>
바로 다음 날 아침,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동물들이 아침 식사를 하고 있을 때, 망을 보던 초병들이 프레더릭과 그의 추종자들이 이미 빗장이 다섯 개 달린 정문을 통과해 들어왔다는 소식을 가지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동물들은 꽤 용감하게 그들을 맞서 싸우기 위해 돌격해 나갔지만, 이번에는 외양간 전투에서 거두었던 그런 손쉬운 승리를 얻지 못했습니다.
적들은 15명이었고, 그들 사이에 대여섯 자루의 총을 나누어 쥐고 있었는데, 50야드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일제히 사격을 개시했습니다. 동물들은 그 무시무시한 폭발음과 살을 찌르는 산탄(총알)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없었고, 나폴레옹과 복서가 이들을 다시 규합하려고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곧바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그들 중 많은 수가 이미 부상을 입었습니다.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 안으로 피신했고, 벽의 틈새나 옹이구멍을 통해 밖을 조심스럽게 내다보았습니다. 풍차를 포함한 넓은 목초지 전체가 적들의 손에 넘어간 상태였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나폴레옹조차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꼬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련하듯 까딱거리며 아무 말 없이 이리저리 서성거렸습니다. 폭스우드 방향을 향해 아쉬움 가득한 시선들이 오갔습니다. 만약 필킹턴과 그의 부하들이 자신들을 도와주기만 한다면, 이번 싸움을 여전히 승리로 이끌 수도 있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전날 파견되었던 비둘기 네 마리가 돌아왔는데, 그중 한 마리가 필킹턴이 보낸 조그만 종이 조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연필로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쌤통이다(자업자득이다)."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br>
한편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은 풍차 근처에 멈춰 섰습니다. 동물들은 그들을 지켜보았고, 당혹감에 찬 웅성거림이 감돌았습니다. 남자들 중 두 명이 쇠지레(노루발못뽑이)와 대형 해머(쇠메)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들은 풍차를 부수어 무너뜨리려는 참이었습니다.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br>
"불가능해!" 나폴레옹이 외쳤습니다. "우리가 벽을 그것보다 훨씬 더 두껍게 지었단 말이다. 저들은 일주일 동안 덤벼도 그걸 무너뜨릴 수 없어. 용기를 내라, 동지들!"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br>
하지만 벤자민은 그 인간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해머와 쇠지레를 든 두 남자는 풍차 기둥 아랫부분 근처에 구멍을 뚫고 있었습니다. 벤자민은 천천히, 그리고 거의 흥미롭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의 긴 주둥이를 끄덕였습니다.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br>
"내 그럴 줄 알았지." 그가 말했습니다.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나? 조금만 지나면 저 구멍 속에 폭약을 채워 넣을 걸세."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br>
동물들은 공포에 질린 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대피처 밖으로 감히 발을 내딛는 것조차 불가능했습니다. 몇 분 후, 인간들이 사방으로 도망치듯 뛰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뒤이어 귀를 멍하게 만드는 엄청난 굉음이 울려 퍼졌습니다. 비둘기들이 공중으로 소용돌이치며 날아 올랐고, 나폴레옹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일제히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 얼굴을 숨겼습니다.
그들이 다시 일어났을 때, 풍차가 있던 자리에는 거대한 검은 연기구름이 자욱하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미풍이 서서히 그 연기를 날려 보냈습니다. 풍차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뒤였습니다!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br>
이 광경을 보자 동물들의 용기가 되살아났습니다. 조금 전까지 그들이 느꼈던 공포와 절망은 이 비열하고 경멸스러운 행위에 대한 분노 속으로 완전히 묻혀버렸습니다. 복수를 부르짖는 거대한 함성이 터져 나왔고, 동물들은 더 이상의 명령을 기다리지도 않고 일제히 무리를 지어 돌격하며 적들을 향해 곧장 진격했습니다.
이번에는 우박처럼 자신들 위로 쓸고 지나가는 그 잔혹한 산탄(총알)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야만적이고도 치열한 전투였습니다. 인간들은 쏘고 또 쏘아댔으며, 동물들이 육탄전(바짝 다가선 거리)을 벌여오자 자신들의 몽둥이와 무거운 장화로 마구 휘두르고 걷어찼습니다. 암소 한 마리, 양 세 마리, 그리고 거위 두 마리가 목숨을 잃었고, 거의 모든 동물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후방에서 작전을 지휘하던 나폴레옹조차 산탄 한 발에 꼬리 끝이 잘려 나갔습니다.
하지만 인간들 역시 상처 없이 무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중 세 명은 복서의 발굽에 맞아 머리가 깨졌고, 또 다른 한 명은 암소의 뿔에 배를 찔렸으며, 다른 한 명은 제시와 블루벨에게 바지가 거의 찢겨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울타리의 엄호를 받으며 우회하도록 지시했던 그의 전용 경호대 개 아홉 마리가 갑자기 사납게 짖어대며 인간들의 측면에 나타나자, 그들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포위될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레더릭은 부하들에게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도망치라고 소리쳤고, 바로 다음 순간 그 비겁한 적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동물들은 목초지 맨 아래쪽까지 그들을 뒤쫓아갔고, 적들이 가시나무 울타리를 억지로 뚫고 빠져나갈 때 마지막 발길질을 몇 차례 더 날려주었습니다.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br>
그들은 승리했지만, 지치고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절뚝거리며 농장을 향해 걸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풀밭 위에 쓰러져 있는 죽은 동지들의 모습에 몇몇 동물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그들은 한때 풍차가 서 있던 자리에 멈춰 서서 슬픈 침묵에 잠겼습니다.
정말이지, 풍차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들이 공들인 노동의 거의 마지막 흔적마저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기초 토대까지 일부 파괴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풍차를 다시 지을 때는 이전처럼 무너져 내린 돌들을 재활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돌들마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폭발의 위력이 돌들을 수백 야드 밖으로 날려 버렸던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풍차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br>
그들이 농장에 가까워졌을 때, 전투 중에는 불가사의하게도 보이지 않던 스퀼러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만족감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그들을 향해 깡충깡충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이 있는 방향에서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총성을 들었습니다.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br>
"저 총성은 무엇 때문에 울리는 거지?" 복서가 말했습니다.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br>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br>
"무슨 승리 말인가?" 복서가 말했습니다. 그의 무릎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말편자 하나를 잃어버렸으며 발굽은 갈라져 있었고, 대여섯 발의 산탄이 그의 뒷다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br>
"무슨 승리라니요, 동지? 우리가 적들을 우리의 땅—동물농장의 신성한 영토에서 몰아내지 않았습니까?"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br>
"하지만 저들은 풍차를 파괴했네. 우리가 그것을 위해 2년 동안이나 일했단 말일세!"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br>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는 또 다른 풍차를 지으면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풍차 여섯 개라도 지을 것입니다. 동지, 당신은 우리가 해낸 이 위대한 일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군요. 적들은 바로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우리가 단 한 치의 땅도 남김없이 전부 다시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br>
"그렇다면 우리는 원래 가지고 있던 것을 다시 찾은 것뿐이군." 복서가 말했습니다.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br>
"그것이 바로 우리의 승리입니다." 스퀼러가 말했습니다.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br>
그들은 마당으로 절뚝거리며 걸어 들어왔습니다. 복서의 다리 피부 밑에 박힌 산탄들이 쓰라리게 아파왔습니다. 그는 눈앞에 닥친, 기초부터 풍차를 다시 건설해야 하는 고된 노동을 바라보았고, 이미 상상 속에서 그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전 처음으로, 자신이 이제 열한 살이며 어쩌면 자신의 그 거대한 근육이 예전만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br>
하지만 동물들이 녹색 깃발이 휘날리는 것을 보고, 총성이 다시 울려 퍼지는 것—총성은 모두 합쳐 일곱 번 발사되었습니다—을 듣고, 동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나폴레옹의 연설을 듣자, 결국 자신들이 위대한 승리를 거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전투에서 전사한 동물들에게는 엄숙한 장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복서와 클로버가 영구차 역할을 하는 마차를 끌었고, 나폴레옹 자신이 행렬의 맨 앞에서 걸었습니다. 이틀 온전하게 축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노래와 연설, 그리고 더 많은 총성이 울려 퍼졌고, 모든 동물에게는 사과 한 개씩이, 새들에게는 각각 2온스의 곡물이, 개들에게는 각각 세 개의 비스킷이 특별 선물로 하사되었습니다.
이 전투는 '풍차 전투(Battle of the Windmill)'로 명명될 것이며, 나폴레옹이 새로운 훈장인 '녹색 깃발 훈장(Order of the Green Banner)'을 제정하여 이를 자신에게 수여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전반적인 축제 분위기 속에서 위조지폐라는 불행한 사건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갔습니다.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br>
이 일이 있고 며칠 후, 돼지들은 농장 주택의 지하실에서 위스키 한 상자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집을 처음 차지했을 때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농장 주택에서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흘러나왔는데, 모두가 놀랍게도 그 노랫가락 속에는 '영국의 동물들'의 선율이 섞여 있었습니다. 아홉 시 반쯤에는 나폴레옹이 존즈 씨의 오래된 중절모를 쓰고 뒷문으로 나오는 것이 똑똑히 목격되었는데, 그는 마당을 빠르게 한 바퀴 질주한 뒤 다시 집 안으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아침이 되자 농장 주택에는 깊은 침묵이 감돌았습니다. 단 한 마리의 돼지도 움직이는 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홉 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스퀼러가 모습을 나타냈는데, 눈빛은 흐리멍덩하고 꼬리는 뒤로 힘없이 늘어진 채, 누가 보아도 중병에 걸린 듯한 모습으로 느릿느릿 낙담하여 걸어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을 불러 모았고, 전해야 할 끔찍한 소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br>
슬픔에 잠긴 통곡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농장 주택 문 앞에는 짚풀이 깔렸고, 동물들은 발걸음을 살며시 떼며 발소리를 죽여 걸었습니다. 동물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만약 자신들의 지도자가 자신들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서로에게 물었습니다. 스노볼이 결국 나폴레옹의 음식에 독을 타는 데 성공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열한 시에 스퀼러가 또 다른 발표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지상에서 행하는 그의 마지막 조치로서, 엄숙한 법령을 선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을 마시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br>
그러나 저녁 무렵이 되자 나폴레옹은 다소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보였고, 다음 날 아침 스퀼러는 그가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동물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나폴레옹은 이미 업무에 복귀했으며, 그다음 날에는 그가 휨퍼에게 윌링던에서 양조 및 증류에 관한 소책자 몇 권을 구입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일주일 후, 나폴레옹은 과수원 너머에 있는 작은 방목지를 갈아엎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곳은 원래 일을 할 수 없게 된 은퇴한 동물들을 위한 풀밭으로 따로 떼어둘 예정이었던 땅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목초지가 황폐해져서 씨앗을 다시 뿌려야 한다고 공표되었지만, 실제로는 나폴레옹이 그곳에 보리를 심을 계획이라는 사실이 곧 사람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br>
이 무렵, 거의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날 밤 12시쯤 마당에서 커다란 쿵 자작 소리가 났고, 동물들은 우리에서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달빛이 밝은 밤이었습니다.
7계명이 적혀 있는 큰 창고의 맨 끝 쪽 벽 아래에는 사다리 하나가 두 동강 난 채 놓여 있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은 스퀼러가 그 옆에 대자로 뻗어 있었고, 그 가까이에는 랜턴과 페인트 붓, 그리고 뒤집힌 흰색 페인트 통 하나가 뒹굴고 있었습니다. 개들은 즉시 스퀼러의 주위를 둘러싸고 대형을 갖추었으며, 그가 걸을 수 있게 되자마자 농장 주택으로 호위해 데려갔습니다.
늙은 벤자민만을 제외하고는 동물들 중 그 누구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벤자민은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으로 주둥이를 끄덕이며 이해한 듯 보였지만, 아무 말도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br>
그러나 며칠 후, 뮤리엘이 혼자서 7계명을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가 동물들이 잘못 기억하고 있던 또 다른 계명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동물들은 제5계명이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들이 깜빡 잊고 있었던 두 단어가 더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계명은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동물도 술을 과도하게 마셔서는 안 된다."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br>
복서의 갈라진 발굽은 치유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동물들은 승리 축하 행사가 끝난 바로 다음 날부터 풍차 재건을 시작했습니다. 복서는 단 하루도 일을 쉬려 하지 않았고, 자신이 통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명예로운 일로 여겼습니다.
저녁이 되면 그는 클로버에게만 사적으로 발굽 때문에 아주 괴롭다는 사실을 털어놓곤 했습니다. 클로버는 약초를 씹어서 만든 찜질 약으로 그의 발굽을 치료해 주었고, 클로버와 벤자민 두 사람 모두 복서에게 일을 좀 줄이라고 간곡히 권했습니다. "말의 폐가 영원히 버텨주는 것은 아니야." 클로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남은 진짜 야망은 단 하나뿐이라며, 은퇴 나이에 도달하기 전에 풍차 건설이 궤도에 오르는(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을 보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
"Boxer!" she cried, "how are you?"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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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35:48Z
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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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머리말
|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 다른 표기 = Animal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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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 역자 = [[사:Danuri19|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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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
| 설명 =
}}
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br>
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br>
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br>
"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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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br>
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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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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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br>
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br>
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br>
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br>
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br>
"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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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br>
"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br>
"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br>
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br>
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br>
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철밥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br>
나폴레옹은 이 시를 승인했고, 그것을 큰 창고의 벽, 즉 제7계명이 있는 곳의 정반대편 끝에 새기도록 했습니다. 그 위에는 스퀼러가 흰색 페인트로 그린 나폴레옹의 측면 초상화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br>
한편, 휨퍼의 중개를 통해 나폴레옹은 프레더릭 및 필킹턴과 복잡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목재 더미는 여전히 팔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둘 중 프레더릭이 그것을 차지하기를 더 갈망했으나, 그는 합당한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동물농장을 공격하고 풍차를 파괴하려 모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돌았는데, 풍차 건설은 그에게 격렬한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입니다. 스노볼은 여전히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여름에 동물들은 세 마리의 암탉이 앞으로 나와 자신들이 스노볼의 영감을 받아 나폴레옹을 살해하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고 자백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은 즉각 처형되었고, 나폴레옹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예방 조치들이 취해졌습니다. 밤에는 네 마리의 개가 그의 침대를 구석마다 한 마리씩 지켰으며, 핑크아이(Pinkeye)라는 이름의 젊은 돼지에게는 독이 들어있을지 모르니 나폴레옹이 음식을 먹기 전에 모두 기미(맛을 보는 일)하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br>
대략 같은 시기에 나폴레옹이 목재 더미를 필킹턴 씨에게 판매하기로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또한 동물농장과 폭스우드 간에 특정 생산품들을 교환하기 위한 정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비록 휨퍼를 통해서만 진행되기는 했으나, 나폴레옹과 필킹턴의 관계는 이제 거의 우호적이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필킹턴을 불신했으나,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동시에 증오하는 프레더릭보다는 그를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여름이 깊어가고 풍차가 완공에 가까워지면서, 임박한 배신적인 공격에 대한 소문은 갈수록 무성해졌습니다. 프레더릭이 모두 총으로 무장한 20명의 부하를 이끌고 그들을 공격하려 하며, 이미 치안 판사들과 경찰을 매수해 두었기 때문에 일단 그가 동물농장의 소유권 증서만 손에 넣으면 그들은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게다가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가한 잔혹 행위들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들이 핀치필드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늙은 말 한 마리를 매질하여 죽였고, 암소들을 굶겼으며, 개 한 마리를 용광로(아궁이)에 던져 죽였고, 저녁에는 수탉들의 며느리발톱에 면도날 조각을 묶어 서로 싸우게 만들며 즐거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br>
그럼에도 불구하고(두려움에도) 프레더릭에 대한 반감은 계속해서 고조되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나폴레옹이 창고에 나타나 자신은 단 한 번도 프레더릭에게 목재 더미를 판매할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런 부류의 불한당들과 거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란의 소식을 퍼뜨리기 위해 여전히 외부로 파견되던 비둘기들은 폭스우드의 그 어느 곳에도 발을 디디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기존의 슬로건이었던 "인류에게 죽음을"을 버리고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을 채택하라는 명령도 받았습니다.
늦여름에는 스노볼의 또 다른 음모가 밝혀졌습니다. 밀 농사에 잡초가 무성해졌는데, 스노볼이 밤중에 몰래 찾아와 씨옥수수에 잡초 씨앗을 섞어 놓았던 것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음모에 은밀히 가담했던 수거위 한 마리가 스퀼러에게 자신의 죄를 자백했고, 곧바로 치명적인 가지과 식물(벨라도나)의 열매를 삼켜 자살했습니다.
동물들은 또한 이제껏 자신들 중 많은 이들이 믿었던 것과는 달리, 스노볼이 '제1급 동물영웅' 훈장을 받은 적이 결코 없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외양간 전투가 끝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스노볼 자신에 의해 퍼진 전설에 불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훈장을 받기는커녕, 그는 전투에서 겁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동물들은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며 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스퀼러는 곧 그들의 기억에 오류가 있었던 것이라며 그들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br>
가을이 되자, 거의 같은 시기에 수확까지 마쳐야 했기에 엄청나고 진을 빼는 노력 끝에 풍차가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 기계류는 아직 설치되어야 했고 휨퍼가 그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협상 중이었지만, 건축물 자체는 완성된 것이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에 맞서, 경험 부족과 원시적인 도구들, 불운, 그리고 스노볼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그 작업은 바로 그날 정각에 정확히 끝났습니다!
녹초가 되었지만 자랑스러워하며 동물들은 자신들의 걸작 주위를 돌고 또 돌았는데, 그것은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 그들의 눈에 훨씬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게다가 벽은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웠습니다. 이번에는 폭약이 아니고서는 결코 그것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어떤 좌절들을 극복해 냈는지, 그리고 풍차 날개가 돌아가고 발전기가 가동될 때 자신들의 삶에 찾아올 그 엄청난 변화를 생각할 때—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그들의 피로는 씻은 듯이 사라졌고, 동물들은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풍차 주위를 뛰놀았습니다.
나폴레옹 자신도 그의 개들과 수탉을 동반하고 완공된 작업물을 검사하러 내려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의 성취에 대해 개인적으로 축하를 건넸으며, 이 풍차의 이름은 '나폴레옹 풍차(Napoleon Mill)'로 명명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br>
이틀 후 동물들은 창고에서 열린 특별 집회에 소집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이 자신이 그 목재 더미를 프레더릭에게 판매했다고 발표하자, 동물들은 너무 놀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내일 프레더릭의 마차들이 도착해 그것을 실어 나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처럼 보이던 그 모든 기간 동안, 나폴레옹은 실제로는 프레더릭과 비밀 계약을 맺고 있었던 것입니다.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br>
폭스우드와의 모든 관계가 단절되었으며, 필킹턴에게는 모욕적인 메시지들이 발송되었습니다. 비둘기들은 핀치필드 농장을 피하고 그들의 슬로건을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에서 "필킹턴에게 죽음을"으로 바꾸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동시에 나폴레옹은 동물농장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문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며,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잔혹 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야기들도 크게 과장된 것이라며 동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이러한 모든 소문은 아마도 스노볼과 그의 끄나풀들에게서 비롯되었을 것이라는 정황이었습니다. 이제 보니 스노볼은 결국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있었던 것이 아니며, 사실 평생 그곳에 가본 적도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폭스우드에서 상당한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으며, 실제로는 지난 수년간 필킹턴의 연금을 받으며 지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br>
돼지들은 나폴레옹의 교묘함(약삭빠름)에 아주 황홀해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척함으로써, 그는 프레더릭으로 하여금 목재 가격을 12파운드나 더 올리도록 강제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스퀼러의 말에 따르면 나폴레옹의 뛰어난 지성은 그 누구도, 심지어 프레더릭조차도 믿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드러났습니다.
프레더릭은 목재 대금을 수표(cheque)라는 것으로 지불하고 싶어 했는데, 그것은 지불하겠다는 약속이 적힌 한 장의 종이 조각에 불과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그보다 훨씬 영리했습니다. 그는 목재를 반출하기 전에 반드시 넘겨받아야 하는, 진짜 5파운드짜리 지폐로 대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프레더릭은 이미 대금을 전액 지불했으며, 그가 지불한 금액은 풍차에 들어갈 기계류를 구입하기에 딱 충분한 액수였습니다.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br>
한편 목재는 빠른 속도로 실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목재가 모두 실려 가자, 동물들이 프레더릭의 지폐를 검사할 수 있도록 창고에서 또 다른 특별 집회가 열렸습니다. 자비로운 미소를 지은 채 두 개의 훈장을 모두 가슴에 단 나폴레옹은 단상 위 짚풀 침대에 누워 있었고, 그의 곁에는 농장 주택 주방에서 가져온 도자기 접시 위에 깔끔하게 쌓인 돈이 놓여 있었습니다. 동물들은 줄을 지어 천천히 그 앞을 지나갔고, 저마다 실컷 눈요기를 했습니다. 복서가 코를 내밀어 그 지폐들의 냄새를 맡자, 그 얇고 가벼운 하얀 종이 조각들이 그의 숨결에 들썩이며 바스락거렸습니다.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br>
사흘 뒤, 무시무시한 대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휨퍼가 얼굴이 시체처럼 하얗게 질린 채 자전거를 타고 길을 질주해 오더니, 마당에 자전거를 내팽개치고 농장 주택 안으로 곧장 돌진해 들어갔습니다. 바로 다음 순간, 나폴레옹의 처소에서 분노로 숨이 막히는 듯한 포효가 터져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소식이 들불처럼 순식간에 농장 전체로 퍼져나갔습니다.
그 지폐들은 위조지폐였습니다! 프레더릭이 목재를 공짜로 가로챈 것이었습니다!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br>
나폴레옹은 즉시 동물들을 소집했고,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프레더릭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프레더릭을 생포하면 산 채로 가마솥에 삶아 죽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이 배신적인 행위 이후로 최악의 상황이 예상된다며 동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공격을 언제라도 감행할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농장으로 들어오는 모든 진입로에는 초병들이 배치되었습니다. 게다가 필킹턴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다시 정립할 수 있기를 바라며, 회유적인(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비둘기 네 마리가 폭스우드로 파견되었습니다.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br>
바로 다음 날 아침,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동물들이 아침 식사를 하고 있을 때, 망을 보던 초병들이 프레더릭과 그의 추종자들이 이미 빗장이 다섯 개 달린 정문을 통과해 들어왔다는 소식을 가지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동물들은 꽤 용감하게 그들을 맞서 싸우기 위해 돌격해 나갔지만, 이번에는 외양간 전투에서 거두었던 그런 손쉬운 승리를 얻지 못했습니다.
적들은 15명이었고, 그들 사이에 대여섯 자루의 총을 나누어 쥐고 있었는데, 50야드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일제히 사격을 개시했습니다. 동물들은 그 무시무시한 폭발음과 살을 찌르는 산탄(총알)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없었고, 나폴레옹과 복서가 이들을 다시 규합하려고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곧바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그들 중 많은 수가 이미 부상을 입었습니다.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 안으로 피신했고, 벽의 틈새나 옹이구멍을 통해 밖을 조심스럽게 내다보았습니다. 풍차를 포함한 넓은 목초지 전체가 적들의 손에 넘어간 상태였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나폴레옹조차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꼬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련하듯 까딱거리며 아무 말 없이 이리저리 서성거렸습니다. 폭스우드 방향을 향해 아쉬움 가득한 시선들이 오갔습니다. 만약 필킹턴과 그의 부하들이 자신들을 도와주기만 한다면, 이번 싸움을 여전히 승리로 이끌 수도 있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전날 파견되었던 비둘기 네 마리가 돌아왔는데, 그중 한 마리가 필킹턴이 보낸 조그만 종이 조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연필로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쌤통이다(자업자득이다)."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br>
한편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은 풍차 근처에 멈춰 섰습니다. 동물들은 그들을 지켜보았고, 당혹감에 찬 웅성거림이 감돌았습니다. 남자들 중 두 명이 쇠지레(노루발못뽑이)와 대형 해머(쇠메)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들은 풍차를 부수어 무너뜨리려는 참이었습니다.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br>
"불가능해!" 나폴레옹이 외쳤습니다. "우리가 벽을 그것보다 훨씬 더 두껍게 지었단 말이다. 저들은 일주일 동안 덤벼도 그걸 무너뜨릴 수 없어. 용기를 내라, 동지들!"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br>
하지만 벤자민은 그 인간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해머와 쇠지레를 든 두 남자는 풍차 기둥 아랫부분 근처에 구멍을 뚫고 있었습니다. 벤자민은 천천히, 그리고 거의 흥미롭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의 긴 주둥이를 끄덕였습니다.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br>
"내 그럴 줄 알았지." 그가 말했습니다.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나? 조금만 지나면 저 구멍 속에 폭약을 채워 넣을 걸세."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br>
동물들은 공포에 질린 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대피처 밖으로 감히 발을 내딛는 것조차 불가능했습니다. 몇 분 후, 인간들이 사방으로 도망치듯 뛰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뒤이어 귀를 멍하게 만드는 엄청난 굉음이 울려 퍼졌습니다. 비둘기들이 공중으로 소용돌이치며 날아 올랐고, 나폴레옹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일제히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 얼굴을 숨겼습니다.
그들이 다시 일어났을 때, 풍차가 있던 자리에는 거대한 검은 연기구름이 자욱하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미풍이 서서히 그 연기를 날려 보냈습니다. 풍차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뒤였습니다!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br>
이 광경을 보자 동물들의 용기가 되살아났습니다. 조금 전까지 그들이 느꼈던 공포와 절망은 이 비열하고 경멸스러운 행위에 대한 분노 속으로 완전히 묻혀버렸습니다. 복수를 부르짖는 거대한 함성이 터져 나왔고, 동물들은 더 이상의 명령을 기다리지도 않고 일제히 무리를 지어 돌격하며 적들을 향해 곧장 진격했습니다.
이번에는 우박처럼 자신들 위로 쓸고 지나가는 그 잔혹한 산탄(총알)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야만적이고도 치열한 전투였습니다. 인간들은 쏘고 또 쏘아댔으며, 동물들이 육탄전(바짝 다가선 거리)을 벌여오자 자신들의 몽둥이와 무거운 장화로 마구 휘두르고 걷어찼습니다. 암소 한 마리, 양 세 마리, 그리고 거위 두 마리가 목숨을 잃었고, 거의 모든 동물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후방에서 작전을 지휘하던 나폴레옹조차 산탄 한 발에 꼬리 끝이 잘려 나갔습니다.
하지만 인간들 역시 상처 없이 무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중 세 명은 복서의 발굽에 맞아 머리가 깨졌고, 또 다른 한 명은 암소의 뿔에 배를 찔렸으며, 다른 한 명은 제시와 블루벨에게 바지가 거의 찢겨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울타리의 엄호를 받으며 우회하도록 지시했던 그의 전용 경호대 개 아홉 마리가 갑자기 사납게 짖어대며 인간들의 측면에 나타나자, 그들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포위될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레더릭은 부하들에게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도망치라고 소리쳤고, 바로 다음 순간 그 비겁한 적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동물들은 목초지 맨 아래쪽까지 그들을 뒤쫓아갔고, 적들이 가시나무 울타리를 억지로 뚫고 빠져나갈 때 마지막 발길질을 몇 차례 더 날려주었습니다.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br>
그들은 승리했지만, 지치고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절뚝거리며 농장을 향해 걸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풀밭 위에 쓰러져 있는 죽은 동지들의 모습에 몇몇 동물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그들은 한때 풍차가 서 있던 자리에 멈춰 서서 슬픈 침묵에 잠겼습니다.
정말이지, 풍차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들이 공들인 노동의 거의 마지막 흔적마저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기초 토대까지 일부 파괴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풍차를 다시 지을 때는 이전처럼 무너져 내린 돌들을 재활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돌들마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폭발의 위력이 돌들을 수백 야드 밖으로 날려 버렸던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풍차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br>
그들이 농장에 가까워졌을 때, 전투 중에는 불가사의하게도 보이지 않던 스퀼러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만족감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그들을 향해 깡충깡충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이 있는 방향에서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총성을 들었습니다.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br>
"저 총성은 무엇 때문에 울리는 거지?" 복서가 말했습니다.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br>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br>
"무슨 승리 말인가?" 복서가 말했습니다. 그의 무릎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말편자 하나를 잃어버렸으며 발굽은 갈라져 있었고, 대여섯 발의 산탄이 그의 뒷다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br>
"무슨 승리라니요, 동지? 우리가 적들을 우리의 땅—동물농장의 신성한 영토에서 몰아내지 않았습니까?"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br>
"하지만 저들은 풍차를 파괴했네. 우리가 그것을 위해 2년 동안이나 일했단 말일세!"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br>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는 또 다른 풍차를 지으면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풍차 여섯 개라도 지을 것입니다. 동지, 당신은 우리가 해낸 이 위대한 일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군요. 적들은 바로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우리가 단 한 치의 땅도 남김없이 전부 다시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br>
"그렇다면 우리는 원래 가지고 있던 것을 다시 찾은 것뿐이군." 복서가 말했습니다.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br>
"그것이 바로 우리의 승리입니다." 스퀼러가 말했습니다.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br>
그들은 마당으로 절뚝거리며 걸어 들어왔습니다. 복서의 다리 피부 밑에 박힌 산탄들이 쓰라리게 아파왔습니다. 그는 눈앞에 닥친, 기초부터 풍차를 다시 건설해야 하는 고된 노동을 바라보았고, 이미 상상 속에서 그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전 처음으로, 자신이 이제 열한 살이며 어쩌면 자신의 그 거대한 근육이 예전만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br>
하지만 동물들이 녹색 깃발이 휘날리는 것을 보고, 총성이 다시 울려 퍼지는 것—총성은 모두 합쳐 일곱 번 발사되었습니다—을 듣고, 동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나폴레옹의 연설을 듣자, 결국 자신들이 위대한 승리를 거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전투에서 전사한 동물들에게는 엄숙한 장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복서와 클로버가 영구차 역할을 하는 마차를 끌었고, 나폴레옹 자신이 행렬의 맨 앞에서 걸었습니다. 이틀 온전하게 축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노래와 연설, 그리고 더 많은 총성이 울려 퍼졌고, 모든 동물에게는 사과 한 개씩이, 새들에게는 각각 2온스의 곡물이, 개들에게는 각각 세 개의 비스킷이 특별 선물로 하사되었습니다.
이 전투는 '풍차 전투(Battle of the Windmill)'로 명명될 것이며, 나폴레옹이 새로운 훈장인 '녹색 깃발 훈장(Order of the Green Banner)'을 제정하여 이를 자신에게 수여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전반적인 축제 분위기 속에서 위조지폐라는 불행한 사건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갔습니다.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br>
이 일이 있고 며칠 후, 돼지들은 농장 주택의 지하실에서 위스키 한 상자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집을 처음 차지했을 때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농장 주택에서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흘러나왔는데, 모두가 놀랍게도 그 노랫가락 속에는 '영국의 동물들'의 선율이 섞여 있었습니다. 아홉 시 반쯤에는 나폴레옹이 존즈 씨의 오래된 중절모를 쓰고 뒷문으로 나오는 것이 똑똑히 목격되었는데, 그는 마당을 빠르게 한 바퀴 질주한 뒤 다시 집 안으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아침이 되자 농장 주택에는 깊은 침묵이 감돌았습니다. 단 한 마리의 돼지도 움직이는 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홉 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스퀼러가 모습을 나타냈는데, 눈빛은 흐리멍덩하고 꼬리는 뒤로 힘없이 늘어진 채, 누가 보아도 중병에 걸린 듯한 모습으로 느릿느릿 낙담하여 걸어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을 불러 모았고, 전해야 할 끔찍한 소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br>
슬픔에 잠긴 통곡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농장 주택 문 앞에는 짚풀이 깔렸고, 동물들은 발걸음을 살며시 떼며 발소리를 죽여 걸었습니다. 동물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만약 자신들의 지도자가 자신들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서로에게 물었습니다. 스노볼이 결국 나폴레옹의 음식에 독을 타는 데 성공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열한 시에 스퀼러가 또 다른 발표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지상에서 행하는 그의 마지막 조치로서, 엄숙한 법령을 선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을 마시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br>
그러나 저녁 무렵이 되자 나폴레옹은 다소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보였고, 다음 날 아침 스퀼러는 그가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동물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나폴레옹은 이미 업무에 복귀했으며, 그다음 날에는 그가 휨퍼에게 윌링던에서 양조 및 증류에 관한 소책자 몇 권을 구입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일주일 후, 나폴레옹은 과수원 너머에 있는 작은 방목지를 갈아엎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곳은 원래 일을 할 수 없게 된 은퇴한 동물들을 위한 풀밭으로 따로 떼어둘 예정이었던 땅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목초지가 황폐해져서 씨앗을 다시 뿌려야 한다고 공표되었지만, 실제로는 나폴레옹이 그곳에 보리를 심을 계획이라는 사실이 곧 사람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br>
이 무렵, 거의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날 밤 12시쯤 마당에서 커다란 쿵 자작 소리가 났고, 동물들은 우리에서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달빛이 밝은 밤이었습니다.
7계명이 적혀 있는 큰 창고의 맨 끝 쪽 벽 아래에는 사다리 하나가 두 동강 난 채 놓여 있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은 스퀼러가 그 옆에 대자로 뻗어 있었고, 그 가까이에는 랜턴과 페인트 붓, 그리고 뒤집힌 흰색 페인트 통 하나가 뒹굴고 있었습니다. 개들은 즉시 스퀼러의 주위를 둘러싸고 대형을 갖추었으며, 그가 걸을 수 있게 되자마자 농장 주택으로 호위해 데려갔습니다.
늙은 벤자민만을 제외하고는 동물들 중 그 누구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벤자민은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으로 주둥이를 끄덕이며 이해한 듯 보였지만, 아무 말도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br>
그러나 며칠 후, 뮤리엘이 혼자서 7계명을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가 동물들이 잘못 기억하고 있던 또 다른 계명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동물들은 제5계명이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들이 깜빡 잊고 있었던 두 단어가 더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계명은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동물도 술을 과도하게 마셔서는 안 된다."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br>
복서의 갈라진 발굽은 치유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동물들은 승리 축하 행사가 끝난 바로 다음 날부터 풍차 재건을 시작했습니다. 복서는 단 하루도 일을 쉬려 하지 않았고, 자신이 통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명예로운 일로 여겼습니다.
저녁이 되면 그는 클로버에게만 사적으로 발굽 때문에 아주 괴롭다는 사실을 털어놓곤 했습니다. 클로버는 약초를 씹어서 만든 찜질 약으로 그의 발굽을 치료해 주었고, 클로버와 벤자민 두 사람 모두 복서에게 일을 좀 줄이라고 간곡히 권했습니다. "말의 폐가 영원히 버텨주는 것은 아니야." 클로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남은 진짜 야망은 단 하나뿐이라며, 은퇴 나이에 도달하기 전에 풍차 건설이 궤도에 오르는(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을 보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br>
처음에, 동물농장의 법률들이 처음 제정되었을 때, 은퇴 연령은 말과 돼지는 12세, 소는 14세, 개는 9세, 양은 7세, 그리고 암탉과 거위는 5세로 고정되어 있었다. 관대한 노령 연금(제도)이 합의된 상태였다. 아직까지는 어떤 동물도 실제로 연금을 받으며 은퇴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들어 그 주제가 점점 더 많이 논의되고 있었다.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밭이 보리 재배를 위해 따로 떼어놓아진 지금, 큰 목초지의 한 모퉁이에 울타리를 쳐서 노쇠하여 퇴직한(연령 미달이나 유효 기간이 지난) 동물을 위한 방목지로 바꿀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말의 경우, 연금은 하루에 5파운드의 곡물과 겨울에는 15파운드의 건초가 될 것이며, 공휴일에는 당근 하나 또는 어쩌면 사과 하나가 곁들여질 것이라고들 말했다. 복서의 12번째 생일은 이듬해 늦여름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
"Boxer!" she cried, "how are you?"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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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3:20:29Z
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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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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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머리말
| 제목 = 동물농장 <ref>[https://gutenberg.net.au/ebooks01/0100011.txt|#] 프로젝트 구텐베르그(Project Gutenberg) 호주 지부(Australia) 영문판</ref>
| 다른 표기 = Animal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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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저자:조지 오웰|조지 오웰]]
| 역자 = [[사:Danuri19|Danuri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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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pter I<br>
제1장
Mr. Jones, of the Manor Farm, had locked the hen-houses for the night, but
was too drunk to remember to shut the pop-holes. With the ring of light
from his lantern dancing from side to side, he lurched across the yard,
kicked off his boots at the back door, drew himself a last glass of beer
from the barrel in the scullery, and made his way up to bed, where
Mrs. Jones was already snoring.<br>
매너 농장의 존스 씨는 밤을 맞아 닭장을 잠갔지만,
너무 취해서 닭들이 드나드는 구멍을 닫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등불의 불빛이 좌우로 흔들리는 가운데, 그는 비틀거리며 마당을 가로질러,
뒷문에서 부츠를 벗어 던지고, 부엌 찬장에 있는 맥주통에서 마지막 맥주 한 잔을 따라 마신 후,
존스 부인이 이미 코를 골며 자고 있는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As soon as the light in the bedroom went out there was a stirring and a
fluttering all through the farm buildings. Word had gone round during the
day that old Major, the prize Middle White boar, had had a strange dream
on the previous night and wished to communicate it to the other animals.
It had been agreed that they should all meet in the big barn as soon as
Mr. Jones was safely out of the way. Old Major (so he was always called,
though the name under which he had been exhibited was Willingdon Beauty)
was so highly regarded on the farm that everyone was quite ready to lose
an hour's sleep in order to hear what he had to say.
<br>
침실의 불이 꺼지자마자, 농장 건물 전체에 걸쳐 (동물들의) 소란과 분주함이 감돌았습니다. 낮 동안에 그 상급 '미들 화이트' 종 수퇘지인 늙은 메이저가 지난밤 이상한 꿈을 꾸었으며, 그것을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하고 싶어 한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존스 씨가 확실히 방해되지 않는 곳으로 가자마자 그들 모두가 큰 창고에서 만나기로 합의되었습니다. 늙은 메이저(그가 가축전시회에 나갔을 때의 이름은 '윌링던의 미남'이였지만, 그는 항상 그렇게 불렸습니다)는 농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었기에, 모두가 그가 할 말을 듣기 위해 기꺼이 한 시간의 잠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At one end of the big barn, on a sort of raised platform, Major was
already ensconced on his bed of straw, under a lantern which hung from a
beam. He was twelve years old and had lately grown rather stout, but he
was still a majestic-looking pig, with a wise and benevolent appearance in
spite of the fact that his tushes had never been cut. Before long the
other animals began to arrive and make themselves comfortable after their
different fashions. First came the three dogs, Bluebell, Jessie, and
Pincher, and then the pigs, who settled down in the straw immediately in
front of the platform. The hens perched themselves on the window-sills,
the pigeons fluttered up to the rafters, the sheep and cows lay down
behind the pigs and began to chew the cud.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came in together, walking very slowly and setting down their vast
hairy hoofs with great care lest there should be some small animal
concealed in the straw. Clover was a stout motherly mare approaching
middle life, who had never quite got her figure back after her fourth foal.
Boxer was an enormous beast, nearly eighteen hands high, and as strong as
any two ordinary horses put together. A white stripe down his nose gave
him a somewhat stupid appearance, and in fact he was not of first-rate
intelligence, but he was universally respected for his steadiness of
character and tremendous powers of work. After the horses came Muriel,
the white goat, and Benjamin, the donkey. Benjamin was the oldest animal
on the farm, and the worst tempered. He seldom talked, and when he did, it
was usually to make some cynical remark--for instance, he would say that
God had given him a tail to keep the flies off, but that he would sooner
have had no tail and no flies. Alone among the animals on the farm he
never laughed. If asked why, he would say that he saw nothing to laugh at.
Nevertheless, without openly admitting it, he was devoted to Boxer; the
two of them usually spent their Sundays together in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grazing side by side and never speaking.<br>
큰 창고의 한쪽 끝, 일종의 높여진 플랫폼(무대) 위에, 메이저는 들보로부터 매달려 있는 랜턴 아래의 그의 짚 침대 위에 이미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는 12살이었고 최근에 다소 뚱뚱해졌지만, 그의 엄니가 한 번도 잘린 적이 없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지혜롭고 자애로운 외모를 가진 위엄 있어 보이는 돼지였습니다. 오래지 않아 다른 동물들이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서로 다른 방식에 따라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자리를 잡았습니다). 먼저 블루벨, 제시, 핀처라는 세 마리의 개가 왔고, 그다음에는 돼지들이 왔는데, 그들은 플랫폼 바로 앞의 짚 속에 정착했습니다. 암탉들은 창문 턱 위에 스스로를 앉혔고, 비둘기들은 서까래 위로 파닥거리며 올라갔으며, 양들과 소들은 돼지들 뒤에 누워 되새김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마리의 짐수레 말인 복서와 클로버가 함께 들어왔는데, 짚 속에 숨어 있는 어떤 작은 동물이라도 있을까 봐 매우 천천히 걸으며 그들의 거대하고 털이 많은 발굽을 엄청난 주의를 기울여 내디뎠습니다. 클로버는 중년에 접어드는 뚱뚱하고 어머니 같은 암말이었는데, 그녀의 네 번째 망아지를 낳은 이후 그녀의 몸매를 결코 완전히 되찾지 못했습니다. 복서는 거의 18핸드(약 183cm) 높이에 이르는 거대한 짐승이었고, 합쳐진 어떤 평범한 말 두 마리만큼이나 힘이 셌습니다. 코를 따라 내려오는 흰색 줄무늬는 그에게 다소 어리석은 외모를 주었고, 사실 그는 일류의( 뛰어난) 지능은 아니었지만, 그의 성격의 꾸준함과 엄청난 작업 능력으로 인해 보편적으로(모두에게) 존경받았습니다. 말들 다음에는 흰 염소인 뮤리엘과 당나귀인 벤자민이 왔습니다. 벤자민은 농장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동물이었고, 성격이 가장 나빴습니다. 그는 좀처럼 말하지 않았고, 그가 말을 할 때는 대개 어떤 냉소적인 발언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그는 신이 그에게 파리를 쫓아내라고 꼬리를 주셨지만, 차라리 꼬리도 없고 파리도 없는 것이 더 좋았겠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농장의 동물들 중에서 홀로 그는 결코 웃지 않았습니다. 왜냐고 질문을 받으면, 그는 웃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그는 복서에게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들 둘은 대개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방목지에서 그들의 일요일을 함께 보냈는데, 나란히 풀을 뜯으며 결코 말하지 않았습니다.
The two horses had just lain down when a brood of ducklings, which had
lost their mother, filed into the barn, cheeping feebly and wandering from
side to side to find some place where they would not be trodden on. Clover
made a sort of wall round them with her great foreleg, and the ducklings
nestled down inside it and promptly fell asleep. At the last moment
Mollie, the foolish, pretty white mare who drew Mr. Jones's trap, came
mincing daintily in, chewing at a lump of sugar. She took a place near the
front and began flirting her white mane, hoping to draw attention to the
red ribbons it was plaited with. Last of all came the cat, who looked
round, as usual, for the warmest place, and finally squeezed herself in
between Boxer and Clover; there she purred contentedly throughout Major's
speech without listening to a word of what he was saying.<br>
그 두 마리의 말이 막 누웠을 때, 그들의 엄마를 잃어버린 오리 새끼 한 무리가, 힘없이 삐약거리고 그들이 밟히지 않을 어떤 장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며 창고 안으로 줄을 지어 들어왔습니다. 클로버는 그녀의 거대한 앞다리로 그들 주위에 일종의 벽을 만들어 주었고, 오리 새끼들은 그 안에 아늑하게 자리를 잡고 즉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존스 씨의 이인승 마차를 끌던 어리석고 예쁜 흰색 암말인 몰리가 설탕 덩어리를 씹으며 얌전 빼며 우아하게 걸어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앞쪽 근처에 자리를 잡았고, 그것(갈기)에 땋아져 있는 빨간 리본들로 주의를 끌기를 희망하면서 그녀의 하얀 갈기를 살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고양이가 왔는데, 그녀는 늘 그렇듯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아 주위를 둘러보았고, 마침내 복서와 클로버 사이에 스스로를 밀어 넣었습니다. 거기서 그녀는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것의 단 한 단어도 듣지 않으면서, 메이저의 연설 내내 만족스럽게 갸르릉거렸습니다.
All the animals were now present except Moses, the tame raven, who slept
on a perch behind the back door. When Major saw that they had all made
themselves comfortable and were waiting attentively, he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br>
뒷문 뒤의 홰 위에서 잠을 자는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를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들이 이제 참석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그들 모두가 스스로를 편안하게 만들고(자리를 잡고) 주의 깊게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시작했습니다:
"Comrades, you have heard already about the strange dream that I had last
night. But I will come to the dream later. I have something else to say
first. I do not think, comrades, that I shall be with you for many months
longer, and before I die, I feel it my duty to pass on to you such wisdom
as I have acquired. I have had a long life, I have had much time for
thought as I lay alone in my stall, and I think I may say that I
understand the nature of life on this earth as well as any animal now
living. It is about this that I wish to speak to you.
<br>
"동무들(또는 동지들), 여러분은 내가 지난밤에 꾸었던 이상한 꿈에 대해 이미 들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 꿈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나는 먼저 말해야 할 다른 어떤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나는 내가 여러 달 더 이상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죽기 전에, 내가 습득해 온 그러한 지혜를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것이 나의 의무라고 느낍니다. 나는 긴 삶을 살았고, 나의 축사 안에 홀로 누워 있을 때 생각할 많은 시간을 가졌으며, 나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어떤 동물 못지않게 이 지구상에서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고자 희망하는 것은 바로 이것에 대해서입니다.
"Now, comrades, what is the nature of this life of ours? Let us face it:
our lives are miserable, laborious, and short. We are born, we are given
just so much food as will keep the breath in our bodies, and those of us
who are capable of it are forced to work to the last atom of our strength;
and the very instant that our usefulness has come to an end we are
slaughtered with hideous cruelty. No animal in England knows the meaning
of happiness or leisure after he is a year old. No animal in England is
free. The life of an animal is misery and slavery: that is the plain truth.<br>
"이제,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직시합시다. 우리의 삶은 비참하고, 힘들며, 짧습니다. 우리는 태어나고, 우리의 몸속에 숨이 붙어 있게 유지해 줄 딱 그만큼의 음식만을 받으며, 그것(노동)을 할 능력이 있는 우리들 중의 이들은 우리의 힘의 마지막 한 원자(한 방울)까지 짜내어 일하도록 강요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유용성이 끝에 다다르는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끔찍한 잔인함과 함께 도살당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그가 한 살이 된 이후에는 행복이나 여가의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영국의 어떤 동물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동물의 삶은 비참함과 노예 상태입니다. 그것이 명백한 진실입니다.
"But is this simply part of the order of nature? Is it because this land
of ours is so poor that it cannot afford a decent life to those who dwell
upon it? No, comrades, a thousand times no! The soil of England is
fertile, its climate is good, it is capable of affording food in abundance
to an enormously greater number of animals than now inhabit it. This
single farm of ours would support a dozen horses, twenty cows, hundreds of
sheep--and all of them living in a comfort and a dignity that are now
almost beyond our imagining. Why then do we continue in this miserable
condition? Because nearly the whole of the produce of our labour is stolen
from us by human beings. There, comrades, is the answer to all our
problems. It is summed up in a single word--Man. Man is the only real
enemy we have. Remove Man from the scene, and the root cause of hunger and
overwork is abolished for ever.<br>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자연의 질서의 일부입니까? 그것은 우리들의 이 땅이 너무 가난해서 그 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괜찮은(품위 있는) 삶을 제공할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동지들, 천 번이고 아닙니다! 영국의 토양은 비옥하고, 그것의 기후는 좋으며, 그것은 현재 그것에 서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나게 많은 수의 동물들에게 풍부한 음식을 제공할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들의 이 단 하나의 농장만으로도 열두 마리의 말, 스무 마리의 소, 수백 마리의 양을 부양할 수 있을 것이며—그리고 그들 모두는 지금은 우리의 상상을 거의 초월하는 편안함과 존엄함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비참한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의 거의 전부가 인간들에 의해 우리로부터 도둑맞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지들, 거기에 우리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단 하나의 단어로 요약됩니다—인간. 인간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진짜 적입니다. 장면(무대)에서 인간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굶주림과 과로의 근본 원인은 영원히 폐지됩니다.
"Man is the only creature that consumes without producing. He does not
give milk, he does not lay eggs, he is too weak to pull the plough, he
cannot run fast enough to catch rabbits. Yet he is lord of all the
animals. He sets them to work, he gives back to them the bare minimum that
will prevent them from starving, and the rest he keeps for himself. Our
labour tills the soil, our dung fertilises it, and yet there is not one of
us that owns more than his bare skin. You cows that I see before me, how
many thousands of gallons of milk have you given during this last year?
And what has happened to that milk which should have been breeding up
sturdy calves? Every drop of it has gone down the throats of our enemies.
And you hens, how many eggs have you laid in this last year, and how many
of those eggs ever hatched into chickens? The rest have all gone to market
to bring in money for Jones and his men. And you, Clover, where are those
four foals you bore, who should have been the support and pleasure of your
old age? Each was sold at a year old--you will never see one of them
again. In return for your four confinements and all your labour in the
fields, what have you ever had except your bare rations and a stall?<br>
"인간은 생산하지 않으면서 소비하는 유일한 생명체입니다. 그는 우유를 주지도 않고, 알을 낳지도 않으며, 쟁기를 끌기에는 너무 약하고, 토끼를 잡을 만큼 충분히 빠르게 달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동물들의 주인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일을 시키고, 그들에게 그들이 굶어 죽는 것을 방지할 간신히의 최소한(최저한도)만을 돌려주며, 나머지는 자신을 위해 보관합니다. 우리의 노동이 토양을 갈고, 우리의 배설물이 그것을 비옥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들 중 그의 맨살(가진 것 없는 몸뚱이)보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한 이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내 앞에 보이는 당신들 암소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수천 갤런의 우유를 주었습니까? 그리고 튼튼한 송아지들을 길러내고 있었어야 마땅한 그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것의 모든 한 방울은 우리 원수들의 목구멍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당신들 암탉들, 당신들은 이 지난 한 해 동안 얼마나 많은 알을 낳았으며, 그 알들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단 한 번이라도 병아리로 부화했습니까? 나머지는 모두 존스와 그의 부하들을 위한 돈을 가져오기 위해 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 클로버, 당신의 노년의 부양과 기쁨이 되었어야 마땅한, 당신이 낳은 그 네 마리의 망아지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각각은 한 살 때 팔렸습니다—당신은 결코 그들 중 단 한 마리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의 네 번의 출산과 들판에서의 당신의 모든 노동에 대한 대가로, 당신의 간신히의 배급량과 축사 한 칸을 제외하고 당신이 가져본 것이 도대체 무엇이 있습니까?
"And even the miserable lives we lead are not allowed to reach their
natural span. For myself I do not grumble, for I am one of the lucky ones.
I am twelve years old and have had over four hundred children. Such is the
natural life of a pig. But no animal escapes the cruel knife in the end.
You young porkers who are sitting in front of me, every one of you will
scream your lives out at the block within a year. To that horror we all
must come--cows, pigs, hens, sheep, everyone. Even the horses and the dogs
have no better fate. You, Boxer, the very day that those great muscles of
yours lose their power, Jones will sell you to the knacker, who will cut
your throat and boil you down for the foxhounds. As for the dogs, when
they grow old and toothless, Jones ties a brick round their necks and
drowns them in the nearest pond.
<br>
"그리고 심지어 우리가 이끄는(영위하는) 비참한 삶들조차 그것들의 자연적인 수명에 도달하도록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 자신으로 말하자면 나는 불평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내가 운이 좋은 자들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12살이고 400마리가 넘는 자식들을 가졌습니다. 그러한 것이 돼지의 자연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 어떤 동물도 잔인한 칼날을 피하지 못합니다. 내 앞에 앉아 있는 당신들 젊은 육용돈(젊은 돼지)들, 당신들 모두는 1년 이내에 도살대 위에서 당신들의 생명이 다하도록 비명을 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그 공포로 나아가야만 합니다—암소들, 돼지들, 암탉들, 양들, 모두가 말입니다. 심지어 말들과 개들조차 더 나은 운명을 가지지 못합니다. 당신, 복서, 당신의 그 거대한 근육들이 그것들의 힘을 잃는 바로 그날, 존스는 당신을 도축업자(폐마 도축업자)에게 팔아넘길 것이고, 그는 당신의 목을 자르고 여우 사냥개들을 위해 당신을 삶아 버릴 것입니다. 개들로 말하자면, 그들이 늙고 이빨이 빠질 때, 존스는 그들의 목 주위에 벽돌을 묶고 가장 가까운 연못에 그들을 익사시킵니다.
"Is it not crystal clear, then, comrades, that all the evils of this life
of ours spring from the tyranny of human beings? Only get rid of Man, and
the produce of our labour would be our own. Almost overnight we could
become rich and free. What then must we do? Why, work night and day, body
and soul,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at is my message to you,
comrades: Rebellion! I do not know when that Rebellion will come, it might
be in a week or in a hundred years, but I know, as surely as I see this
straw beneath my feet, that sooner or later justice will be done. Fix your
eyes on that, comrades, throughout the short remainder of your lives! And
above all, pass on this message of mine to those who come after you, so
that future generations shall carry on the struggle until it is victorious.<br>
"그렇다면 동지들, 우리들의 이 삶의 모든 악이 인간들의 폭정으로부터 솟아난다는(비롯된다는) 것이 수정처럼 투명하게 명백하지(명약관화하지) 않습니까? 오직 인간만을 제거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노동의 생산물은 우리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거의 하룻밤 사이에 우리는 부유해지고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자, 인류의 타도를 위해 밤낮으로, 몸과 영혼을 바쳐 일하십시오! 동지들, 그것이 여러분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입니다. 바로 반란입니다! 나는 그 반란이 언제 올지 알지 못하며, 그것은 일주일 뒤일 수도 있고 백 년 뒤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발아래에 있는 이 짚을 보는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머지않아 정의가 실현될 것임을 나는 압니다. 동지들, 여러분의 짧은 남은 삶 동안 그것에 여러분의 눈을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세대들이 그것이 승리할 때까지 그 투쟁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나의 이 메시지를 여러분 뒤에 오는 이들에게 전달하십시오.
"And remember, comrades, your resolution must never falter. No argument
must lead you astray. Never listen when they tell you that Man and the
animals have a common interest, that the prosperity of the one is the
prosperity of the others. It is all lies. Man serves the interests of no
creature except himself. And among us animals let there be perfect unity,
perfect comradeship in the struggle. All men are enemies. All animals are
comrades."
<br>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동지들, 여러분의 결의는 결코 흔들려서 안 됩니다. 어떤 주장도 여러분을 타락한 길로(잘못된 길로) 이끌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통의 이익을 가지고 있으며, 한쪽의 번영이 다른 쪽들의 번영이라고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할 때 결코 듣지 마십시오. 그것은 모두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자신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생명체의 이익도 돌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물들 사이에는 투쟁 속에서 완벽한 단결, 완벽한 동지애가 있게 하십시오. 모든 인간은 원수입니다. 모든 동물은 동지입니다."
At this moment there was a tremendous uproar. While Major was speaking
four large rats had crept out of their holes and were sitting on their
hindquarters, listening to him. The dogs had suddenly caught sight of
them, and it was only by a swift dash for their holes that the rats saved
their lives. Major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br>
이 순간에 엄청난 소란이 있었습니다. 메이저가 말하고 있는 동안 네 마리의 거대한 쥐들이 그들의 구멍 밖으로 살금살금 기어 나와 그들의 뒷동서리를 대고 앉아, 그(의 말)를 듣고 있었습니다. 개들이 갑자기 그들을 포착했고, 쥐들이 그들의 생명을 구한 것은 오직 그들의 구멍을 향한 빠른 돌진에 의해서였습니다. 메이저는 침묵을 위해 그의 앞발을 들어 올렸습니다.
"Comrades," he said, "here is a point that must be settled. The wild
creatures, such as rats and rabbits--are they our friends or our enemies?
Let us put it to the vote. I propose this question to the meeting: Are
rats comrades?"
<br>
"동지들," 그가 말했습니다, "여기 해결되어야만 하는 한 가지 논점이 있습니다. 쥐들과 토끼들 같은 야생의 생명체들—그들은 우리의 친구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원수입니까? 그것을 투표에 부칩시다. 나는 회의에 이 질문을 제안합니다: 쥐들은 동지입니까?"
The vote was taken at once, and it was agreed by an overwhelming majority
that rats were comrades. There were only four dissentients, the three dogs
and the cat, who was afterwards discovered to have voted on both sides.
Major continued:
<br>
투표는 즉시 취해졌고(실시되었고), 쥐들은 동지라는 것이 압도적인 대다수에 의해 합의되었습니다. 오직 네 마리의 반대자들만 있었는데, 세 마리의 개와 고양이였으며, 고양이는 나중에 양쪽 모두에 투표했던 것으로 발견되었습니다(밝혀졌습니다). 메이저는 계속했습니다:
"I have little more to say. I merely repeat, remember always your duty of
enmity towards Man and all his ways.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And
remember also that in fighting against Man, we must not come to resemble
him. Even when you have conquered him, do not adopt his vices. No animal
must ever live in a house, or sleep in a bed, or wear clothes, or drink
alcohol, or smoke tobacco, or touch money, or engage in trade. All the
habits of Man are evil. And, above all, no animal must ever tyrannise over
his own kind. Weak or strong, clever or simple, we are all brothers. No
animal must ever kill any other animal. All animals are equal.
<br>
"나는 더 말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나는 단지 되풀이할 뿐이니, 인간과 그의 모든 방식들을 향한 여러분의 원수다움(적대감)의 의무를 항상 기억하십시오.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입니다.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입니다. 그리고 인간을 대항하여 싸우는 와중에, 우리가 그를 닮아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 또한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여러분이 그를 정복했을 때라도, 그의 악덕들을 채택(모방)하지 마십시오. 어떤 동물도 결코 집 안에서 살아서는 안 되며, 침대에서 잠을 자서도 안 되고, 옷을 입어서도 안 되며, 술을 마셔서도 안 되고, 담배를 피워서도 안 되며, 돈을 만져서도 안 되고, 무역(상거래)에 종사해서도 안 됩니다. 인간의 모든 습관들은 악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떤 동물도 결코 그의 동족 위에서 폭정을 휘둘러서는 안 됩니다. 약하든 강하든, 똑똑하든 단순(어리석든)하든, 우리는 모두 형제들입니다. 어떤 동물도 결코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모든 동물들은 평등합니다.
"And now, comrades, I will tell you about my dream of last night. I cannot
describe that dream to you. It was a dream of the earth as it will be when
Man has vanished. But it reminded me of something that I had long
forgotten. Many years ago, when I was a little pig, my mother and the
other sows used to sing an old song of which they knew only the tune and
the first three words. I had known that tune in my infancy, but it had
long since passed out of my mind. Last night, however, it came back to me
in my dream. And what is more, the words of the song also came back-words,
I am certain, which were sung by the animals of long ago and have been
lost to memory for generations. I will sing you that song now, comrades.
I am old and my voice is hoarse, but when I have taught you the tune, you
can sing it better for yourselves. It is called 'Beasts of England'."
<br>
"그리고 이제, 동지들, 나는 여러분에게 나의 지난밤의 꿈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나는 그 꿈을 여러분에게 묘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사라졌을 때의 있을 바와 같은 지구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어떤 것을 나에게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수년 전, 내가 작은 돼지였을 때, 나의 어머니와 다른 씨돼지(암돼지)들은 그들이 오직 그것의 곡조와 첫 세 단어만을 알고 있었던 한 오래된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나는 나의 유아기에 그 곡조를 알고 있었지만, 그것은 오래전에 나의 마음 밖으로 지나가 버렸습니다(잊혀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밤, 그것이 나의 꿈속에서 나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 노래의 가사들 또한 돌아왔는데—내가 확신하건대, 아주 옛날의 동물들에 의해 불렸고 세대 동안 기억에서 사라졌던 그러한 가사들입니다. 동지들,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그 노래를 불러 주겠습니다. 나는 늙었고 나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이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그 곡조를 가르쳐 주고 나면, 여러분 스스로가 그것을 더 잘 부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영국의 동물들'이라고 불립니다."
Old Major cleared his throat and began to sing. As he had said, his voice
was hoarse, but he sang well enough, and it was a stirring tune, something
between 'Clementine' and 'La Cucaracha'. The words ran:
<br>
늙은 메이저는 그의 목청을 가다듬고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말했었던 것처럼, 그의 목소리는 쉰 목소리였지만, 그는 충분히 잘 불렀고, 그것은 '클레멘타인'과 '라 쿠카라차' 사이의 어떤 것과 같은, 마음을 뒤흔드는 곡조였습니다. 가사는 다음과 같이 흘러갔습니다:
<table>
<tr>
<td>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to my joyful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Soon or late the day is coming,
Tyrant Man shall be o'erthrown,
And the fruitful fields of England
Shall be trod by beasts alone.
Rings shall vanish from our noses,
And the harness from our back,
Bit and spur shall rust forever,
Cruel whips no more shall crack.
Riches more than mind can picture,
Wheat and barley, oats and hay,
Clover, beans, and mangel-wurzels
Shall be ours upon that day.
Bright will shine the fields of England,
Purer shall its waters be,
Sweeter yet shall blow its breezes
On the day that sets us free.
For that day we all must labour,
Though we die before it break;
Cows and horses, geese and turkeys,
All must toil for freedom's sake.
Beasts of England, beasts of Ireland,
Beasts of every land and clime,
Hearken well and spread my tidings
Of the golden future time.
</td>
<td>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나의 기쁜 소식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조만간 그날이 오고 있으니,
폭군 인간은 타도될 것이요,
그리고 영국의 결실 가득한 들판은
오직 동물들에 의해서만 밟힐 것입니다.
고리들은 우리의 코에서 사라질 것이요,
그리고 마구는 우리의 등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재갈과 박차는 영원히 녹슬 것이며,
잔인한 채찍은 더 이상 소리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부,
밀과 보리, 귀리와 건초,
클로버, 콩, 그리고 사탕무가
바로 그날에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영국의 들판은 밝게 빛날 것이요,
그것의 물은 더 맑아질 것이며,
그것의 산들바람은 더욱 달콤하게 불어올 것입니다,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 바로 그날에.
그날을 위해 우리 모두는 노동해야만 합니다,
비록 그것이 밝아오기 전에 우리가 죽을지라도.
암소들과 말들, 거위들과 칠면조들,
모두가 자유를 위해 힘들게 일해야만 합니다.
영국의 동물들이여, 아일랜드의 동물들이여,
모든 땅과 기후의 동물들이여,
잘 귀를 기울이고 나의 소식을 퍼뜨리십시오,
황금빛 미래 시대에 대한 (소식을).
</td>
</tr>
</table>
The singing of this song threw the animals into the wildest excitement.
Almost before Major had reached the end, they had begun singing it for
themselves. Even the stupidest of them had already picked up the tune and
a few of the words, and as for the clever ones, such as the pigs and dogs,
they had the entire song by heart within a few minutes. And then, after a
few preliminary tries, the whole farm burst out into 'Beasts of England' in
tremendous unison. The cows lowed it, the dogs whined it, the sheep
bleated it, the horses whinnied it, the ducks quacked it. They were so
delighted with the song that they sang it right through five times in
succession, and might have continued singing it all night if they had not
been interrupted.
<br>
이 노래의 가창은 동물들을 가장 격렬한 흥분 속으로 몰아넣었습니다. 메이저가 끝에 도달하기 거의 전에, 그들은 그것을 그들 스스로 부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들 중 가장 어리석은 이들조차 이미 그 곡조와 몇 개의 단어들을 익혔고, 돼지들과 개들 같은 영리한 이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몇 분 안에 노래 전체를 마음으로(암기하여) 가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몇 번의 예비적인 시도 후에, 온 농장이 엄청난 일제히(제창) 속에서 '영국의 동물들'로 터져 나왔습니다. 암소들은 그것을 음매하고 울었고, 개들은 깽깽하며 울었으며, 양들은 매애하고 울었고, 말들은 히힝하고 울었고, 오리들은 꽥꽥하며 울었습니다. 그들은 그 노래에 너무나 기뻐서 그것을 연속으로 바로 다섯 번 통틀어 불렀고, 만약 그들이 방해받지 않았었더라면 밤새도록 그것을 계속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Unfortunately, the uproar awoke Mr. Jones, who sprang out of bed, making
sure that there was a fox in the yard. He seized the gun which always
stood in a corner of his bedroom, and let fly a charge of number 6 shot
into the darkness. The pellets buried themselves in the wall of the barn
and the meeting broke up hurriedly. Everyone fled to his own
sleeping-place. The birds jumped on to their perches, the animals settled
down in the straw, and the whole farm was asleep in a moment.
<br>
불행하게도, 그 소란이 존스 씨를 깨웠고, 그는 마당에 여우가 있다고 확신하면서 침대 밖으로 튀어 올랐습니다. 그는 그의 침실 구석에 항상 서 있던 총을 붙잡았고, 어둠 속으로 6호 산탄 한 발을 날려 보냈습니다. 그 산탄 알갱이들은 창고 벽속에 박혔고 회의는 서둘러 해산되었습니다. 모두가 그 자신의 잠자리로 도망쳤습니다. 새들은 그들의 홰 위로 뛰어올랐고, 동물들은 짚 속에 자리를 잡았으며, 온 농장은 순식간에 잠들었습니다.
Chapter II
제2장
Three nights later old Major died peacefully in his sleep. His body was
buried at the foot of the orchard.
<br>
사흘 밤 뒤에 늙은 메이저는 그의 잠 속에서 평화롭게 죽었습니다. 그의 몸은 과수원의 기슭에 묻혔습니다.
This was early in March. During the next three months there was much
secret activity. Major's speech had given to the more intelligent animals
on the farm a completely new outlook on life. They did not know when the
Rebellion predicted by Major would take place, they had no reason for
thinking that it would be within their own lifetime, but they saw clearly
that it was their duty to prepare for it. The work of teaching and
organising the others fell naturally upon the pigs, who were generally
recognised as being the cleverest of the animals. Pre-eminent among the
pigs were two young boars named Snowball and Napoleon, whom Mr. Jones was
breeding up for sale. Napoleon was a large, rather fierce-looking
Berkshire boar, the only Berkshire on the farm, not much of a talker, but
with a reputation for getting his own way. Snowball was a more vivacious
pig than Napoleon, quicker in speech and more inventive, but was not
considered to have the same depth of character. All the other male pigs on
the farm were porkers. The best known among them was a small fat pig named
Squealer, with very round cheeks, twinkling eyes, nimble movements, and a
shrill voice. He was a brilliant talker, and when he was arguing some
difficult point he had a way of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which was somehow very persuasive. The others said of Squealer
that he could turn black into white.<br>
이것은 3월 초순이었다. 다음 3달 동안에는 많은 비밀스러운 활동이 있었다. 메이저의 연설은 농장에서 더 똑똑한 동물들에게 삶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관점을 주었다. 그들은 메이저에 의해 예언된 그 반란이 언제 일어날지 알지 못했고, 그것이 그들 자신의 생애 내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아무런 이유도 없었지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이 자신들의 의무라는 것을 명확히 보았다(알았다).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은 자연스럽게 돼지들에게 떨어졌는데(맡겨졌는데), 그들은 일반적으로 동물들 중에서 가장 영리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돼지들 중에서 탁월한 이들은 스노볼과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의 두 마리 젊은 수컷씨돼지들이었는데, 존스 씨가 판매를 위해 기르고 있는 중이었다. 나폴레옹은 크고, 다소 사납게 생겼으며, 농장에서 유일한 버크셔 종 수멧돼지였는데, 말수가 많지 않았지만, 자기 방식대로 해내고야 만다는(고집을 관철한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었다. 스노볼은 나폴레옹보다 더 활기 넘치는 돼지였고, 말이 더 빨랐으며 더 독창적이었지만, 성격의 깊이가 똑같이 깊다고는 여겨지지 않았다. 농장의 다른 모든 수컷 돼지들은 (살을 찌운) 식육용 돼지들이었다. 그들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이는 스퀼러라는 이름의 작고 뚱뚱한 돼지였는데, 매우 둥근 뺨, 반짝이는 눈,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날카로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뛰어난 달변가였고, 그가 어떤 어려운 논점을 논쟁하고 있을 때, 그는 이쪽저쪽으로 깡충깡충 뛰며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드는 방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쩐지 매우 설득력이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스퀼러에 대해 그가 검은 것을 흰 것으로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다.
These three had elaborated old Major's teachings into a complete system of
thought, to which they gave the name of Animalism. Several nights a week,
after Mr. Jones was asleep, they held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expounde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the others. At the beginning they
met with much stupidity and apathy. Some of the animals talked of the duty
of loyalty to Mr. Jones, whom they referred to as "Master," or made
elementary remarks such as "Mr. Jones feeds us. If he were gone, we should
starve to death." Others asked such questions as "Why should we care what
happens after we are dead?" or "If this Rebellion is to happen anyway,
what difference does it make whether we work for it or not?", and the pigs
had great difficulty in making them see that this w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stupidest questions of all were asked by Mollie,
the white mare. The very first question she asked Snowball was: "Will
there still be sugar after the Rebellion?"
<br>
이들 세 마리는 늙은 메이저의 가르침들을 하나의 완전한 사상 체계로 정교하게 발전시켰으며, 그것에 '동물주의(Animalism)'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일주일에 몇 번씩 밤마다, 존스 씨가 잠든 후에, 그들은 헛간에서 비밀 집회를 열었고 다른 동물들에게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시작 단계에서 그들은 많은 어리석음과 냉담함에 부딪혔다. 동물들 중 일부는 자신들이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존스 씨에 대한 충성의 의무를 말하거나, "존스 씨는 우리를 먹여 살려준다. 만약 그가 사라진다면, 우리는 굶어 죽을 것이다"와 같은 초보적인 발언을 했다. 다른 동물들은 "우리가 죽은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가 왜 신경 써야 하지?"라거나 "만약 이 반란이 어차피 일어날 운명이라면, 우리가 그것을 위해 일하든 안 하든 무슨 차이가 있지?"와 같은 질문들을 던졌고, 돼지들은 이것이 동물주의의 정신에 어긋나는 것임을 그들에게 이해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어리석은 질문들은 흰색 암말인 몰리에 의해 질문되었다. 그녀가 스노볼에게 던진 아주 첫 번째 질문은 "반란 후에도 여전히 설탕이 있을까요?"였다.
"No," said Snowball firmly. "We have no means of making sugar on this
farm. Besides, you do not need sugar. You will have all the oats and hay
you want."
<br>
"아니오," 스노볼이 단호하게 말했다. " 우리는 이 농장에서 설탕을 만들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소. 게다가, 당신은 설탕이 필요하지 않소.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귀리와 건초를 가지게 될 것이오."
"And shall I still be allowed to wear ribbons in my mane?" asked Mollie.
<br>
"그리고 내가 내 갈기에 여전히 리본을 착용하는 것이 허용될까요?" 몰리가 물었다.
"Comrade," said Snowball, "those ribbons that you are so devoted to are
the badge of slavery. Can you not understand that liberty is worth more
than ribbons?"
<br>
"동무," 스노볼이 말했다, "당신이 그토록 애지중지하는 그 리본들은 노예 제도의 상징(징표)이오. 자유가 리본들보다 더 가치 있다는 것을 당신은 이해하지 못하겠소?"
Mollie agreed, but she did not sound very convinced.
<br>
몰리는 동의했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그리 납득한 것처럼 들리지 않았다.
The pigs had an even harder struggle to counteract the lies put about by
Moses, the tame raven. Moses, who was Mr. Jones's especial pet, was a spy
and a tale-bearer, but he was also a clever talker. He claimed to know of
the existence of a mysterious country called Sugarcandy Mountain, to which
all animals went when they died. It was situated somewhere up in the sky,
a little distance beyond the clouds, Moses said. In Sugarcandy Mountain it
was Sunday seven days a week, clover was in season all the year round, and
lump sugar and linseed cake grew on the hedges. The animals hated Moses
because he told tales and did no work, but some of them believed in
Sugarcandy Mountain, and the pigs had to argue very hard to persuade them
that there was no such place.
<br>
돼지들은 길들여진 까마귀인 모세에 의해 유포되는 거짓말들에 대응하기 위해 훨씬 더 힘든 투쟁을 해야 했다. 존스 씨의 특별한 애완동물이었던 모세는 스파이이자 밀고자였지만, 그는 또한 똑똑한 달변가였다. 그는 모든 동물들이 죽었을 때 가는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이라고 불리는 신비한 나라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세의 말에 따르면, 그곳은 하늘 위 어딘가, 구름 너머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설탕과자 산에서는 일주일 중 7일이 모두 일요일이었고, 클로버(토끼풀)가 일년 내내 제철이었으며, 각설탕과 아마인박(linseed cake)<ref>아마인박亞麻仁粕 아마의 씨로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 사료로 쓴다.</ref>이 울타리에서 자랐다. 동물들은 모세가 밀고를 하고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미워했지만, 그들 중 일부는 설탕과자 산을 믿었고, 돼지들은 그러한 장소는 없다는 것을 그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논쟁해야 했다.
Their most faithful disciples were the two cart-horses, Boxer and Clover.
These two had great difficulty in thinking anything out for themselves,
but having once accepted the pigs as their teachers, they absorb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nd passed it on to the other animals by
simple arguments. They were unfailing in their attendance at the secret
meetings in the barn, and led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with
which the meetings always ended.
<br>
그들의 가장 충실한 제자들은 두 마리의 짐마차 말인 복서와 클로버였다. 이들 두 마리는 스스로 무언가를 생각해 내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돼지들을 자신들의 스승으로 받아들인 후에는, 자신들이 들은 모든 것을 흡수했고, 그것을 단순한 논거들을 통해 다른 동물들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헛간에서 열리는 비밀 집회에 변함없이 참석했으며, 집회가 항상 그것으로 끝을 맺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제창을 이끌었다.
Now, as it turned out, the Rebellion was achieved much earlier and more
easily than anyone had expected. In past years Mr. Jones, although a hard
master, had been a capable farmer, but of late he had fallen on evil days.
He had become much disheartened after losing money in a lawsuit, and had
taken to drinking more than was good for him. For whole days at a time he
would lounge in his Windsor chair in the kitchen, reading the newspapers,
drinking, and occasionally feeding Moses on crusts of bread soaked in
beer. His men were idle and dishonest, the fields were full of weeds, the
buildings wanted roofing, the hedges were neglected, and the animals were
underfed.<br>
이제, 밝혀진 바와 같이, 그 반란은 어느 누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 그리고 더 쉽게 성취되었다. 지난 수년 동안 존스 씨는, 비록 가혹한 주인이었을지라도, 유능한 농부였으나, 최근에 그는 불행한 나날들 속에 빠져 있었다. 그는 한 소송에서 돈을 잃은 후 크게 낙담하게 되었고, 그에게 이로울 것보다 더 많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한 번에 온종일 동안 그는 부엌에 있는 그의 윈저 의자(Windsor chair)에 털썩 앉아, 신문들을 읽고, 술을 마시며, 가끔 모세에게 맥주에 적신 빵 껍질들을 먹이곤 했다. 그의 일꾼들은 게으르고 부정직했으며, 밭들은 잡초로 가득 찼고, 건물들은 지붕 수리가 필요했으며, 울타리들은 방치되었고, 동물들은 먹이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다.
June came and the hay was almost ready for cutting. On Midsummer's Eve,
which was a Saturday, Mr. Jones went into Willingdon and got so drunk at
the Red Lion that he did not come back till midday on Sunday. The men had
milked the cows in the early morning and then had gone out rabbiting,
without bothering to feed the animals. When Mr. Jones got back he
immediately went to sleep on the drawing-room sofa with the News of the
World over his face, so that when evening came, the animals were still
unfed. At last they could stand it no longer. One of the cows broke in the
door of the store-shed with her horn and all the animals began to help
themselves from the bins. It was just then that Mr. Jones woke up. The
next moment he and his four men were in the store-shed with whips in their
hands, lashing out in all directions. This was more than the hungry
animals could bear. With one accord, though nothing of the kind had been
planned beforehand, they flung themselves upon their tormentors. Jones and
his men suddenly found themselves being butted and kicked from all sides.
The situation was quite out of their control. They had never seen animals
behave like this before, and this sudden uprising of creatures whom they
were used to thrashing and maltreating just as they chose, frightened them
almost out of their wits. After only a moment or two they gave up trying
to defend themselves and took to their heels. A minute later all five of
them were in full flight down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main road,
with the animals pursuing them in triumph.
<br>
6월이 왔고 건초는 거의 베어낼 준비가 되어 있었다. 토요일이었던 하지 전날 밤(Midsummer's Eve), 존스 씨는 윌링던(Willingdon) 시내로 갔고, '레드 라이언(Red Lion)' 주막에서 너무 취해서 일요일 정오가 될 때까지 돌아오지 않았다. 일꾼들은 이른 아침에 소들의 젖을 짰고, 그러고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경 쓰지도 않은 채 토끼 사냥을 나갔다. 존스 씨가 돌아왔을 때, 그는 곧바로 거실 소파에 누워 그의 얼굴 위에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 신문을 덮은 채 잠이 들었고, 그리하여 저녁이 왔을 때도 동물들은 여전히 먹이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였다.
마침내 그들은 더 이상 그것을 견딜 수 없었다. 암소들 중 한 마리가 그녀의 뿔로 사료 창고의 문을 부수어 열었고, 모든 동물들은 보관함으로부터 마음껏 먹기 시작했다. 존스 씨가 깨어난 것은 바로 그때였다. 다음 순간, 그와 그의 일꾼 네 명은 손에 채찍을 든 채 사료 창고 안에 있었고, 사방으로 채찍을 휘둘렀다. 이것은 굶주린 동물들이 참을 수 있는 것 이상이었다. 비록 그런 종류의 일이 사전에 전혀 계획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제히 자신들을 괴롭히는 자들 위로 자신들을 던졌다(덤벼들었다). 존스 씨와 그의 일꾼들은 갑자기 자신들이 모든 방향으로부터 들이받히고 걷어차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황은 완전히 그들의 통제를 벗어났다. 그들은 동물들이 이전에 이처럼 행동하는 것을 결코 본 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마음먹은 대로 채찍질하고 학대하는 데 익숙해져 있던 생명체들의 이 갑작스러운 봉기는 그들을 거의 정신이 나갈 정도로 겁먹게 했다. 불과 1~2분 후에 그들은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도망쳤다. 1분 후, 그들 다섯 명 모두는 동물들이 승리감에 도취되어 그들을 추격하는 가운데, 큰길로 이어지는 짐마차 길을 따라 완전히 도망치고 있는 중이었다.
Mrs. Jones looked out of the bedroom window, saw what was happening,
hurriedly flung a few possessions into a carpet bag, and slipped out of
the farm by another way. Moses sprang off his perch and flapped after her,
croaking loudly. Meanwhile the animals had chased Jones and his men out on
to the road and slammed the five-barred gate behind them. And so, almost
before they knew what was happening, the Rebellion had been successfully
carried through: Jones was expelled, and the Manor Farm was the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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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부인은 침실 창문 밖을 내다보았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았으며, 서둘러 몇 가지 소지품을 카펫 가방(여행용 가방)에 집어 던져 넣고는, 다른 길로 농장을 빠져나갔다. 모세는 그의 홰에서 뛰어내려 큰 소리로 까악까악 울며 그녀의 뒤를 파닥거리며 쫓아갔다. 그 와중에 동물들은 존스와 그의 일꾼들을 도로 위로 쫓아냈고 그들의 뒤로 다섯 가닥 가로대(가로 막대가 5개 있는) 대문을 쾅 닫았다. 그리하여, 그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거의 알기도 전에, 반란은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존스는 쫓겨났고, '매너 농장(Manor Farm)'은 그들의 것이었다.
For the first few minutes the animals could hardly believe in their good
fortune. Their first act was to gallop in a body right round the
boundaries of the farm, as though to make quite sure that no human being
was hiding anywhere upon it; then they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to
wipe out the last traces of Jones's hated reign. The harness-room at the
end of the stables was broken open; the bits, the nose-rings, the
dog-chains, the cruel knives with which Mr. Jones had been used to
castrate the pigs and lambs, were all flung down the well. The reins, the
halters, the blinkers, the degrading nosebags, were thrown on to the
rubbish fire which was burning in the yard. So were the whips. All the
animals capered with joy when they saw the whips going up in flames.
Snowball also threw on to the fire the ribbons with which the horses'
manes and tails had usually been decorated on market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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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몇 분 동안 동물들은 자신들의 좋은 운(행운)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그들의 첫 번째 행동은 농장 전체에 그 어떤 인간도 숨어 있지 않다는 것을 완전히 확실히 하기라도 하려는 듯이, 농장의 경계선들을 따라 다 함께 무리 지어 전속력으로 달린 것이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존스의 증오스러운 통치의 마지막 흔적들을 지워버리기 위해 농장 건물들로 다시 질주했다.
마구간 끝에 있는 마구 보관실이 부서져 열렸다. 재갈들, 코걸이들, 개 사슬들, 그리고 존스 씨가 돼지들과 어린 양들을 거세하는 데 사용하곤 했던 잔인한 칼들이 모두 우물 아래로 던져졌다. 고삐들, 굴레들, 눈가림 가죽(차안대)들, 굴욕적인 먹이 자루들은 마당에서 불타오르고 있던 쓰레기 불 속에 던져졌다. 채찍들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동물들은 채찍들이 불길 속에서 타오르는 것을 보았을 때 기쁨으로 깡충깡충 뛰었다. 스노볼은 또한 장날에 말들의 갈기와 꼬리를 장식하는 데 보통 사용되곤 했던 리본들도 불 속에 던져 넣었다.
"Ribbons," he said, "should be considered as clothes, which are the mark
of a human being. All animals should go n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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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은," 그가 말했다, "인간의 표식인 옷으로 간주되어야 하오. 모든 동물들은 벌거벗고 다녀야 하오."
When Boxer heard this he fetched the small straw hat which he wore in
summer to keep the flies out of his ears, and flung it on to the fire with
the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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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서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는 파리들이 그의 귀에 꼬이지 않도록 여름에 쓰던 작은 밀짚모자를 가져와서, 그것을 나머지 것들과 함께 불 속에 던져 버렸다.
In a very little while the animals had destroyed everything that reminded
them of Mr. Jones. Napoleon then led them back to the store-shed and
served out a double ration of corn to everybody, with two biscuits for
each dog. Then they sang 'Beasts of England' from end to end seven times
running, and after that they settled down for the night and slept as they
had never slept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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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짧은 시간 만에 동물들은 존스 씨를 상상하게 만드는(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을 파괴했다. 그러고 나서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사료 창고로 이끌었고, 모든 동물에게 두 배의 곡물 배급량을, 그리고 각 개들에게는 비스킷 두 개씩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이어 일곱 번 불렀고, 그 후 그들은 밤을 보내기 위해 자리를 잡았으며 이전에 결코 자본 적이 없을 정도로 (깊이) 잠들었다.
But they woke at dawn as usual, and suddenly remembering the glorious
thing that had happened, they all raced out into the pasture together. A
little way down the pasture there was a knoll that commanded a view of
most of the farm. The animals rushed to the top of it and gazed round them
in the clear morning light. Yes, it was theirs--everything that they could
see was theirs! In the ecstasy of that thought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y hurled themselves into the air in great leaps of excitement.
They rolled in the dew, they cropped mouthfuls of the sweet summer grass,
they kicked up clods of the black earth and snuffed its rich scent. Then
they made a tour of inspection of the whole farm and surveyed with
speechless admiration the ploughland, the hayfield, the orchard, the pool,
the spinney. It was as though they had never seen these things before, and
even now they could hardly believe that it was all their own.<br>
그러나 그들은 평소처럼 새벽에 깨어났고, 갑자기 일어났었던 그 영광스러운 일을 기억해 내고는, 그들 모두 함께 목초지 속으로 전속력으로 달려 나갔다. 목초지 아래로 조금 떨어진 곳에는 농장의 대부분을 바라볼 수 있는(전망할 수 있는) 작은 언덕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 꼭대기로 돌진했고 맑은 아침 햇빛 속에서 그들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렇다, 그것은 그들의 것이었다—그들이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었다! 그 생각의 황홀경 속에서 그들은 뱅글뱅글 돌며 깡충깡충 뛰었고, 큰 흥분의 도약으로 공중으로 자신들을 던졌다(뛰어올랐다).
그들은 이슬 속에서 굴렀고, 달콤한 여름 풀을 입안 가득 뜯어 먹었으며, 검은 흙덩이들을 걷어찼고 그것의 풍부한 향기를 코로 들이마셨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농장 전체의 점검 투어를 정식으로 했으며(둘러보았으며), 말문이 막히는 감탄과 함께 경작지, 건초밭, 과수원, 웅덩이, 작은 숲을 살폈다. 그것은 마치 그들이 이전에 이것들을 결코 본 적이 없는 것 같았고, 심지어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모두 자신들만의 것이라는 것을 거의 믿을 수 없었다.
Then they fil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and halted in silence outside
the door of the farmhouse. That was theirs too, but they were frightened
to go inside. After a moment, however, Snowball and Napoleon butted the
door open with their shoulders and the animals entered in single file,
walking with the utmost care for fear of disturbing anything. They tiptoed
from room to room, afraid to speak above a whisper and gazing with a kind
of awe at the unbelievable luxury, at the beds with their feather
mattresses, the looking-glasses, the horsehair sofa, the Brussels carpet,
the lithograph of Queen Victoria over the drawing-room mantelpiece. They
were just coming down the stairs when Mollie was discovered to be missing.
Going back, the others found that she had remained behind in the best
bedroom. She had taken a piece of blue ribbon from Mrs. Jones's
dressing-table, and was holding it against her shoulder and admiring
herself in the glass in a very foolish manner. The others reproached her
sharply, and they went outside. Some hams hanging in the kitchen were
taken out for burial, and the barrel of beer in the scullery was stove in
with a kick from Boxer's hoof, otherwise nothing in the house was touched.
A unanimous resolution was passed on the spot that the farmhouse should be
preserved as a museum. All were agreed that no animal must ever liv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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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그들은 줄을 지어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농가(본채) 문밖에서 침묵 속에 멈춰 섰다. 그것 역시 그들의 것이었지만, 그들은 안으로 들어가기를 두려워했다. 그러나 잠시 후,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깨로 문을 받아 열었고 동물들은 무언가를 흐트러뜨릴까 봐 두려워 극도의 주의를 기울여 걸으며 한 줄로 들어갔다. 그들은 속삭임보다 크게 말하기를 두려워하며 방에서 방으로 발걸음을 살짝 옮겼고, 믿을 수 없는 사치, 즉 깃털 매트리스가 깔린 침대들, 거울들, 말총 소파, 브뤼셀 카펫, 거실 벽난로 선반 위의 빅토리아 여왕 석판화를 일종의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
그들이 막 계단을 내려오고 있을 때 몰리가 사라진 것이 발견되었다. 되돌아가서, 다른 동물들은 그녀가 가장 좋은 침실에 뒤처져 남아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존스 부인의 화장대에서 푸른색 리본 한 조각을 취해(집어 들어), 그것을 그녀의 어깨에 대어 보며 매우 어리석은 방식으로 거울 속의 자신을 감탄하며 바라보고 있었다. 다른 동물들은 그녀를 날카롭게(호되게) 비난했고, 그들은 밖으로 나왔다.
부엌에 걸려 있던 몇 개의 햄은 매장을 위해 밖으로 꺼내졌고, 설거지방(뒷부엌)에 있던 맥주 통은 복서의 발굽에서 나온 발길질 한 번으로 부서져 열렸으나, 그 외에는 집 안의 그 어떤 것도 손대지 않았다. 농가는 박물관으로 보존되어야 한다는 만장일치의 결의가 그 자리에서 통과되었다. 그 누구도(어떤 동물도) 결코 그곳에서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에 모두가 동의했다.
The animals had their breakfast, and then Snowball and Napoleon called
them togeth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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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자신들의 아침 식사를 먹었고, 그러고 나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그들을 다시 함께 불러 모았다.
"Comrades," said Snowball, "it is half-past six and we have a long day
before us. Today we begin the hay harvest. But there is another matter
that must be attended to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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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들," 스노볼이 말했다, "지금은 6시 반이고 우리 앞에는 긴 하루가 있소. 오늘 우리는 건초 수확을 시작하오. 그러나 먼저 처리되어야(돌보아져야) 하는 또 다른 문제가 있소."
The pigs now revealed that during the past three months they had taught
themselves to read and write from an old spelling book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s children and which had been thrown on the rubbish heap.
Napoleon sent for pots of black and white paint and led the way down to
the five-barred gate that gave on to the main road. Then Snowball (for it
was Snowball who was best at writing) took a brush between the two
knuckles of his trotter, painted out MANOR FARM from the top bar of the
gate and in its place painted ANIMAL FARM. This was to be the name of the
farm from now onwards. After this they went back to the farm buildings,
where Snowball and Napoleon sent for a ladder which they caused to be set
against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They explained that by their studies
of the past three months the pigs had succeeded in reducing the principles
of Animalism to Seven Commandments. These Seven Commandments would now be
inscribed on the wall; they would form an unalterable law by which all the
animals on Animal Farm must live for ever after. With some difficulty
(for it is not easy for a pig to balance himself on a ladder) Snowball
climbed up and set to work, with Squealer a few rungs below him holding
the paint-pot. The Commandments were written on the tarred wall in great
white letters that could be read thirty yards away. They ran t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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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은 이제 지난 3개월 동안 자신들이 존스 씨의 아이들의 소유였으며 쓰레기 더미에 던져져 있었던 낡은 철자 교본(spelling book)으로부터 읽고 쓰는 법을 독학했다는 것을 밝혔다. 나폴레옹은 검은색과 흰색 페인트 통들을 가져오게 했고 큰길로 통하는 다섯 가닥 가로대 대문으로 앞장서 내려갔다. 그러고 나서 스노볼이 (왜냐하면 글쓰기를 가장 잘하는 사람은 스노볼이었기 때문에) 그의 앞발의 두 마디 사이에 붓을 쥐고, 대문의 맨 위 가로대로부터 '매너 농장(MANOR FARM)'을 페인트로 지워버렸고, 그 자리에 '동물 농장(ANIMAL FARM)'을 페인트로 썼다. 이것이 이제부터 앞으로 농장의 이름이 될 것이었다.
이 일이 끝난 후 그들은 농장 건물들로 돌아왔고, 그곳에서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사다리를 가져오게 하여 그것을 큰 헛간의 끝 쪽 벽면에 세우도록 했다. 그들은 지난 3개월 동안의 자신들의 연구에 의해 돼지들이 동물주의의 원칙들을 '7계명(Seven Commandments)'으로 축약하는 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 7계명은 이제 벽에 새겨질 것이며, 그것들은 앞으로 영원히 동물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그에 따라 살아야만 하는 변경할 수 없는 법을 형성할 것이었다.
약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왜냐하면 돼지가 사다리 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스노볼이 기어 올라가 작업에 착수했고, 스퀼러는 그의 몇 칸 아래에서 페인트 통을 들고 있었다. 그 계명들은 30야드 떨어진 곳에서도 읽을 수 있는 커다란 흰색 글씨로 타르가 칠해진 벽 위에 쓰였다. 그것들은 다음과 같았다.
THE SEVEN COMMANDMENTS
1. Whatever goes upon two legs is an enemy.
2. Whatever goes upon four legs, or has wings, is a friend.
3. No animal shall wear clothes.
4.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5.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6.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7. All animals are equal.<br>
동물 7계명
1. 두 다리로 걷는 것은 무엇이든 적이다.
2. 네 다리로 걷거나, 날개를 가진 것은 무엇이든 친구다.
3. 어떤 동물도 옷을 입어서는 안 된다.
4. 어떤 동물도 침대에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5.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
6. 어떤 동물도 다른 어떤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It was very neatly written, and except that "friend" was written "freind"
and one of the "S's" was the wrong way round, the spelling was correct all
the way through. Snowball read it aloud for the benefit of the others. All
the animals nodded in complete agreement, and the cleverer ones at once
began to learn the Commandments by heart.<br>
그것은 매우 깔끔하게 쓰였고, "friend"가 "freind"로 쓰인 것과 "S"자들 중 하나가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 있었던 것을 제외하고는, 철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스노볼은 다른 동물들을 위하여 그것을 소리 내어 읽었다. 모든 동물들이 완전한 동의 속에서 고개를 끄덕였고, 더 영리한 동물들은 즉시 그 계명들을 암기하기 시작했다.
"Now, comrades," cried Snowball, throwing down the paint-brush, "to the
hayfield! Let us make it a point of honour to get in the harvest more
quickly than Jones and his men could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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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동무들," 스노볼이 페인트 붓을 던져 내려놓으며 외쳤다, "건초밭으로(갑시다)!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신속하게 수확을 거두는 것을 명예의 문제로 삼읍시다."
But at this moment the three cows, who had seemed uneasy for some time
past, set up a loud lowing. They had not been milked for twenty-four
hours, and their udders were almost bursting. After a little thought, the
pigs sent for buckets and milked the cows fairly successfully, their
trotters being well adapted to this task. Soon there were five buckets of
frothing creamy milk at which many of the animals looked with considerable
interest.<br>
그러나 바로 이 순간, 얼마 전부터 불안해 보였던 세 마리의 암소들이 큰 소리로 음매 하고 울기 시작했다. 그들은 24시간 동안 젖을 짜지 못한 상태였고, 그들의 젖통은 거의 터질 듯했다. 약간의 생각 후에, 돼지들은 양동이들을 가져오게 했고 꽤 성공적으로 소들의 젖을 짰는데, 그들의 앞발이 이 작업에 잘 맞았던(적응되었던) 것이다. 곧 거품이 일어나는 크림 같은 우유가 담긴 다섯 개의 양동이가 생겼고, 많은 동물들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았다.
"What is going to happen to all that milk?" said someone.
"Jones used sometimes to mix some of it in our mash," said one of the hens.
"Never mind the milk, comrades!" cried Napoleon, placing himself in front
of the buckets. "That will be attended to. The harvest is more important.
Comrade Snowball will lead the way. I shall follow in a few minutes.
Forward, comrades! The hay is waiting."
<br>
"그 모든 우유에 무슨 일이 일어날(어떻게 처리할) 예정인가요?" 누군가가 말했다.
"존스 씨는 가끔 그중 일부를 우리의 사료(mash)에 섞어 주곤 했어요," 암탉들 중 한 마리가 말했다.
"우유는 신경 쓰지 마시오, 동무들!" 나폴레옹이 양동이들의 앞에 자신을 위치시키며(가로막아 서며) 외쳤다. "그것은 처리될 것이오. 수확이 더 중요하오. 스노볼 동무가 앞장설 것이오. 나는 몇 분 후에 뒤따라가겠소. 앞으로(나아가시오.), 동무들! 건초가 기다리고 있소."
So the animals trooped down to the hayfield to begin the harvest, and when
they came back in the evening it was noticed that the milk had dis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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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동물들은 수확을 시작하기 위해 건초밭으로 무리를 지어 내려갔고, 그들이 저녁에 돌아왔을 때 그 우유가 사라졌다는 것이 주목되었다(눈에 띄었다).
Chapter III
제3장
How they toiled and sweated to get the hay in! But their efforts were
rewarded, for the harvest was an even bigger success than they had hop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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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건초를 거두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땀을 흘렸던가! 그러나 그들의 노력들은 보상을 받았으니, 왜냐하면 그 수확은 그들이 희망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성공이었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 work was hard; the implements had been designed for human
beings and not for animals, and it was a great drawback that no animal was
able to use any tool that involved standing on his hind legs. But the pigs
were so clever that they could think of a way round every difficulty. As
for the horses, they knew every inch of the field, and in fact understood
the business of mowing and raking far better than Jones and his men had
ever done. The pigs did not actually work, but directed and supervised the
others. With their superior knowledge it was natural that they should
assume the leadership. Boxer and Clover would harness themselves to the
cutter or the horse-rake (no bits or reins were needed in these days, of
course) and tramp steadily round and round the field with a pig walking
behind and calling out "Gee up, comrade!" or "Whoa back, comrade!" as the
case might be. And every animal down to the humblest worked at turning the
hay and gathering it. Even the ducks and hens toiled to and fro all day in
the sun, carrying tiny wisps of hay in their beaks. In the end they
finished the harvest in two days' less time than it had usually taken
Jones and his men. Moreover, it was the biggest harvest that the farm had
ever seen. There was no wastage whatever; the hens and ducks with their
sharp eyes had gathered up the very last stalk. And not an animal on the
farm had stolen so much as a mouthful.
<br>
때때로 그 일은 힘들었다. 도구들은 동물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고안된 것이었고, 어떤 동물도 뒷다리로 서야 하는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결점(장애)이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너무나 영리해서 모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방법을 생각해 낼 수 있었다.
말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들판의 모든 인치를 알고 있었고, 사실 그것은 잔디를 베고 갈퀴질하는 일을 존스와 그의 일꾼들이 과거에 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이해하고 있었다.
돼지들은 실제로 일하지는 않았고, 다른 동물들을 지시하고 감독했다. 그들의 우월한 지식을 가지고 그들이 지도력을 맡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복서와 클로버는 그들 자신을 절단기나 말 갈퀴에 묶고(물론 요즘에는 재갈이나 고삐가 필요 없었다), 뒤에서 걸어오며 상황에 따라 "이랴, 동무!" 또는 "워, 동무!"라고 외치는 돼지와 함께 들판을 빙빙 꾸준히 걸어 다녔다.
그리고 가장 비천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이 건초를 뒤집고 그것을 모으는 일을 했다. 심지어 오리와 암탉들도 부리에 아주 작은 건초 더미를 물고 나르며 하루 종일 태양 아래에서 이리저리 힘들게 일했다.
결국 그들은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보통 걸렸던 것보다 이틀 더 적은 시간 안에 수확을 마쳤다.
게다가, 그것은 그 농장이 그때까지 보았던 가장 큰 수확이었다.
낭비는 전혀 없었다. 암탉들과 오리들은 그들의 날카로운 눈으로 아주 마지막 줄기까지 주워 모았다.
그리고 농장의 어떤 동물도 한 입 거리만큼도 훔치지 않았다.
All through that summer the work of the farm went like clockwork. The
animals were happy as they had never conceived it possible to be. Every
mouthful of food was an acute positive pleasure, now that it was truly
their own food, produced by themselves and for themselves, not doled out
to them by a grudging master. With the worthless parasitical human beings
gone, there was more for everyone to eat. There was more leisure too,
inexperienced though the animals were. They met with many difficulties--for
instance, later in the year, when they harvested the corn, they had to
tread it out in the ancient style and blow away the chaff with their
breath, since the farm possessed no threshing machine--but the pigs with
their cleverness and Boxer with his tremendous muscles always pulled them
through. Boxer was the admiration of everybody. He had been a hard worker
even in Jones's time, but now he seemed more like three horses than one;
there were days when the entire work of the farm seemed to rest on his
mighty shoulders. From morning to night he was pushing and pulling, always
at the spot where the work was hardest. He had made an arrangement with
one of the cockerels to call him in the mornings half an hour earlier than
anyone else, and would put in some volunteer labour at whatever seemed to
be most needed, before the regular day's work began. His answer to every
problem, every setback, was "I will work harder!"--which he had adopted as
his personal m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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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름 내내 농장의 일은 시계태엽처럼 정확하게 돌아갔다. 동물들은 자신들이 가능하다고 상상조차 못 했던 만큼 행복했다. 음식의 매 한 입 한 입이 강렬한 실질적 기쁨이었는데, 이제 그것이 인색한 주인에 의해 그들에게 배급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 그들 자신에 의해 그리고 그들 자신을 위해 생산된 그들 자신의 음식이었기 때문이다. 가치 없고 기생적인 인간들이 사라지니, 모두가 먹을 것이 더 많아졌다. 동물들이 경험은 부족했을지라도 여가 시간 또한 더 많아졌다. 그들은 많은 어려움에 부딪혔다——예를 들어, 그해 말에 옥수수를 수확했을 때, 농장에 탈곡기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고대 방식으로 그것을 짓밟아 떨어내고 그들의 숨결로 왕겨를 날려 보내야 했다——하지만 돼지들은 그들의 영리함으로, 그리고 복서는 그의 엄청난 근육으로 항상 그들을(그들이 직면한것을) 헤쳐 나가게 해주었다. 복서는 모두의 감탄 대상이었다. 그는 존스의 시절에도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었지만, 이제는 한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말 같아 보였다. 농장의 전체 일이 그의 강력한 어깨에 얹혀 있는 것처럼 보이는 날들도 있었다. 아침부터 밤까지 그는 항상 일이 가장 힘든 장소에서 밀고 당기고 있었다. 그는 수탉들 중 한 마리와 아침에 다른 누구보다도 30분 일찍 자신을 깨워 주도록 약속을 해두었고, 정규 하루 일과가 시작되기 전에 가장 필요해 보이는 유기적인 자원봉사 노동을 하곤 했다. 모든 문제, 모든 좌절에 대한 그의 답변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였는데——그는 이것을 그의 개인적 좌우명으로 채택했었다.
But everyone worked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hens and ducks, for
instance, saved five bushels of corn at the harvest by gathering up the
stray grains. Nobody stole, nobody grumbled over his rations, the
quarrelling and biting and jealousy which had been normal features of life
in the old days had almost disappeared. Nobody shirked--or almost nobody.
Mollie, it was true, was not good at getting up in the mornings, and had a
way of leaving work early on the ground that there was a stone in her
hoof. And the behaviour of the cat was somewhat peculiar. It was soon
noticed that when there was work to be done the cat could never be found.
She would vanish for hours on end, and then reappear at meal-times, or in
the evening after work was over, as though nothing had happened. But she
always made such excellent excuses, and purred so affectionately, that it
was impossible not to believe in her good intentions. Old Benjamin, the
donkey, seemed quite unchanged since the Rebellion. He did his work in the
same slow obstinate way as he had done it in Jones's time, never shirking
and never volunteering for extra work either. About the Rebellion and its
results he would express no opinion. When asked whether he was not happier
now that Jones was gone, he would say only "Donkeys live a long time. None
of you has ever seen a dead donkey," and the others had to be content with
this cryptic answer.<br>
하지만 모든 이는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했다. 예를 들어, 암탉들과 오리들은 흩어진 알곡들을 모음으로써 수확 때 다섯 부셸의 곡물을 아꼈다. 아무도 훔치지 않았고, 아무도 자신의 배급량을 두고 투덜거리지 않았으며, 옛 시절에는 삶의 정상적인 특징들이었던 싸움과 물어뜯기, 그리고 질투는 거의 사라졌다. 아무도 꾀를 부리지 않았다—또는 거의 아무도 그러지 않았다.
몰리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 서툴렀고, 그녀의 발굽에 돌이 박혔다는 이유로 일을 일찍 마치는 버릇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리고 고양이의 행동은 다소 기묘했다. 일을 해야 할 때가 되면 그 고양이를 결코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곧 주목되었다(사람들의 눈에 띄었다). 그녀는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라졌다가, 그러고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식사 시간이나 일이 끝난 후 저녁에 다시 나타나곤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아주 훌륭한 변명들을 해댔고, 너무나 다정하게 골골거렸기 때문에 그녀의 좋은 의도를 믿지 않기란 불가능했다.
당나귀인 늙은 벤자민은 반란 이후로 온전히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그는 존스 시절에 했던 것과 똑같이 느릿하고 완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을 했으며, 결코 꾀를 부리지도 않았고 추가 근무에 자원하지도 않았다. 반란과 그 결과에 대해 그는 아무런 의견도 표현하려 하지 않았다. 존스가 가버려서 지금 더 행복하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오직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 너희들 중 누구도 죽은 당나귀를 본 적이 없다"라고만 말하곤 했고, 다른 이들은 이 수수께끼 같은 답변에 만족해야만 했다.
On Sundays there was no work. Breakfast was an hour later than usual, and
after breakfast there was a ceremony which was observed every week without
fail. First came the hoisting of the flag. Snowball had found in the
harness-room an old green tablecloth of Mrs. Jones's and had painted on it
a hoof and a horn in white. This was run up the flagstaff in the farmhouse
garden every Sunday morning. The flag was green, Snowball explained, to
represent the green fields of England, while the hoof and horn signified
the futur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would arise when the human race
had been finally overthrow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all the
animals trooped into the big barn for a general assembly which was known
as the Meeting. Here the work of the coming week was planned out and
resolutions were put forward and debated. It was always the pigs who put
forward the resolutions. The other animals understood how to vote, but
could never think of any resolutions of their own. Snowball and Napoleon
were by far the most active in the debates. But it was noticed that these
two were never in agreement: whatever suggestion either of them made, the
other could be counted on to oppose it. Even when it was resolved--a thing
no one could object to in itself--to set aside the small paddock behind
the orchard as a home of rest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there was a
stormy debate over the correct retiring age for each class of animal. The
Meeting always ended with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nd the
afternoon was given up to recreation.<br>
일요일들에는 일이 없었다. 아침 식사는 평소보다 한 시간 늦었고, 아침 식사 후에는 매주 틀림없이 거행되는 의식이 있었다. 첫 번째로는 깃발 게양이 있었다. 스노볼은 마구실에서 존스 부인의 오래된 녹색 식탁보를 찾아내어, 그 위에 흰색으로 발굽과 뿔을 그려 넣었었다. 이것은 매주 일요일 아침마다 농가 정원에 있는 깃대에 올려졌다. 깃발이 녹색인 것은 영국의 녹색 들판을 나타내기 위해서이고, 발굽과 뿔은 인류가 마침내 타도되었을 때 일어설 동물의 미래 공화국을 의미한다고 스노볼은 설명했다.
깃발 게양이 끝난 후 모든 동물들은 '회의(The Meeting)'라고 알려진 총회를 위해 큰 헛간으로 무리 지어 들어갔다. 여기에서 다가오는 주의 업무가 계획되었고 결의안들이 제출되고 토론되었다.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언제나 돼지들이었다. 다른 동물들은 투표하는 방법은 이해했지만, 그들 자신의 결의안을 스스로 생각해 내지는 결코 못했다. 스노볼과 나폴레옹이 토론에서 단연코 가장 활발했다. 하지만 이 둘은 결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되었다. 둘 중 어느 한쪽이 어떤 제안을 하든, 다른 쪽이 그것에 반대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을 수 있었다(틀림없이 반대했다). 심지어 일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지난 동물들을 위한 휴식처로서 과수원 뒤의 작은 방목지를 따로 떼어 두기로 결의되었을 때조차—그 자체로는 아무도 반대할 수 없는 일이었음에도—동물의 각 계층(종류)에 맞는 정확한 은퇴 연령을 두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다. 회의는 항상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노래하는 것으로 끝났고, 오후는 오락(휴식)을 위해 바쳐졌다.
The pigs had set aside the harness-room as a headquarters for themselves.
Here, in the evenings, they studied blacksmithing, carpentering, and other
necessary arts from books which they had brought out of the farmhouse.
Snowball also busied himself with organising the other animals into what
he called Animal Committees. He was indefatigable at this. He formed the
Egg Production Committee for the hens, the Clean Tails League for the
cows, the Wild Comrades' Re-education Committee (the object of this was to
tame the rats and rabbits), the Whiter Wool Movement for the sheep, and
various others, besides instituting classes in reading and writing. On the
whole, these projects were a failure. The attempt to tame the wild
creatures, for instance, broke down almost immediately. They continued to
behave very much as before, and when treated with generosity, simply took
advantage of it. The cat joined the Re-education Committee and was very
active in it for some days. She was seen one day sitting on a roof and
talking to some sparrows who were just out of her reach. She was telling
them that all animals were now comrades and that any sparrow who chose
could come and perch on her paw; but the sparrows kept their distance.<br>
돼지들은 마구실을 그들 자신을 위한 본부로 따로 떼어 두었었다. 여기에서, 저녁마다, 그들은 농가에서 가지고 나온 책들로부터 대장간 일, 목수 일, 그리고 다른 필요한 기술들을 공부했다. 스노볼은 또한 다른 동물들을 그가 '동물 위원회'라고 부르는 것들로 조직하는 일로 자신을 바쁘게 만들었다. 그는 이 일에 지칠 줄 몰랐다. 그는 암탉들을 위한 달걀 생산 위원회, 암소들을 위한 깨끗한 꼬리 동맹, 야생 동무들 재교육 위원회(이것의 목적은 쥐들과 토끼들을 길들이는 것이었다), 양들을 위한 더 하얀 양털 운동, 그리고 다양한 다른 것들을 형성했으며, 읽기와 쓰기 수업들을 시작하는 것 외에도 그러했다.
대체로, 이 프로젝트들은 실패작이었다. 예를 들어, 야생 생물들을 길들이려는 시도는 거의 즉각적으로 결딴났다. 그들은 이전과 아주 비슷하게 계속 행동했고, 관대함으로 대우받을 때, 그것을 단순히 이용해 먹었다. 고양이는 재교육 위원회에 가입했고 며칠 동안 그 안에서 매우 활발했다. 어느 날 그녀가 지붕 위에 앉아 그녀의 발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참새 몇 마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녀는 그들에게 이제 모든 동물은 동무들이며, 원하는 어떤 참새든 와서 자신의 앞발 위에 앉아도 좋다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참새들은 거리를 유지했다.
The reading and writing classes, however, were a great success. By the
autumn almost every animal on the farm was literate in some degree.<br>
그러나 읽기와 쓰기 수업들은 큰 성공이었다. 가을 무렵에는 농장의 거의 모든 동물이 어느 정도는 글을 읽고 쓸 줄 알게 되었다.
As for the pigs, they could already read and write perfectly. The dogs
learned to read fairly well, but were not interested in reading anything
except the Seven Commandments. Muriel, the goat, could read somewhat
better than the dogs, and sometimes used to read to the others in the
evenings from scraps of newspaper which she found on the rubbish heap.
Benjamin could read as well as any pig, but never exercised his faculty.
So far as he knew, he said, there was nothing worth reading. Clover learnt
the whole alphabet, but could not put words together. Boxer could not get
beyond the letter D. He would trace out A, B, C, D, in the dust with his
great hoof, and then would stand staring at the letters with his ears
back, sometimes shaking his forelock, trying with all his might to
remember what came next and never succeeding. On several occasions,
indeed, he did learn E, F, G, H, but by the time he knew them, it was
always discovered that he had forgotten A, B, C, and D. Finally he decided
to be content with the first four letters, and used to write them out once
or twice every day to refresh his memory. Mollie refused to learn any but
the six letters which spelt her own name. She would form these very neatly
out of pieces of twig, and would then decorate them with a flower or two
and walk round them admiring them.<br>
돼지들로 말하자면, 그들은 이미 완벽하게 읽고 쓸 수 있었다. 개들은 상당히 잘 읽는 법을 배웠지만, 일곱 계명을 제외하고는 어느 것도 읽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염소인 뮤리엘은 개들보다 다소 더 잘 읽을 수 있었고, 가끔 저녁에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한 신문 조각들을 다른 동물들에게 읽어주곤 했다.<ref>드디어 근본적으로 '동물 7계명 THE SEVEN COMMANDMENTS
7.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7. All animals are equal.'이 유린당하는 지식계급의 도구를 드러내는 대목을 묘사하고 있다. </ref>
벤자민은 어떤 돼지만큼이나 잘 읽을 수 있었지만, 자신의 능력을 결코 발휘하지 않았다. 그가 알기로는,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그는 말했다. 클로버는 알파벳 전체를 배웠지만, 단어들을 조합하지는 못했다. 복서는 알파벳 D 글자를 넘어가지 못했다. 그는 자신의 거대한 발굽으로 먼지 속에 A, B, C, D를 밟아 그리곤 했고, 그러고는 귀를 뒤로 눕힌 채 그 글자들을 응시하며 서 있곤 했으며, 가끔은 앞머리 갈기를 흔들며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 기억해 내려고 온 힘을 다했으나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실제로 몇몇 행사(경우)에서, 그는 E, F, G, H를 배우기도 했으나, 그가 그것들을 알게 될 때쯤이면, 그가 A, B, C, D를 잊어버렸다는 것이 항상 발견되었다. 결국 그는 첫 네 글자에 만족하기로 결심했고, 그의 기억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매일 한두 번씩 그것들을 써 내려가곤 했다.
몰리는 자신의 이름을 철자하는 여섯 글자 외에는 어떤 것도 배우기를 거부했다. 그녀는 잔가지 조각들로 이 글자들을 매우 깔끔하게 만들곤 했고, 그러고는 그것들을 꽃 한두 송이로 장식하고는 그것들 주위를 걸어 다니며 감탄하곤 했다.
None of the other animals on the farm could get further than the letter A.
It was also found that the stupider animals, such as the sheep, hens, and
ducks, were unable to learn the Seven Commandments by heart. After much
thought Snowball declared that the Seven Commandments could in effect be
reduced to a single maxim, namely: "Four legs good, two legs bad." This,
he said, contained the essential principle of Animalism. Whoever had
thoroughly grasped it would be safe from human influences. The birds at
first objected, since it seemed to them that they also had two legs, but
Snowball proved to them that this was not so.<br>
농장의 다른 동물들은 A까지밖에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또한 양, 닭, 오리와 같은 덜 똑똑한 동물들은 7계명을 외울 수 없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고민 끝에 스노볼은 7계명이 사실상 하나의 격언, 즉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로 요약될 수 있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동물주의의 핵심 원칙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원칙을 완전히 이해한 동물은 누구든 인간의 영향에서 안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새들은 처음에 자신들도 두 발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반대했지만,
스노볼은 새들에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A bird's wing, comrades," he said, "is an organ of propulsion and not of
manipulation. It should therefore be regarded as a leg. The distinguishing
mark of man is the HAND, the instrument with which he does all his
mischief."<br>
"동무들, 새의 날개는," 그가 말했다, "추진의 기관이지 조작의 기관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다리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구별되는 특징은 손(HAND)이니, 그것은 그가 자신의 모든 못된 짓을 저지르는 도구입니다."
The birds did not understand Snowball's long words, bu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and all the humbler animals set to work to learn the new
maxim by heart.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as inscribed on the end
wall of the barn, above the Seven Commandments and in bigger letters. When
they had once got it by heart, the sheep developed a great liking for this
maxim, and often as they lay in the field they would all start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keep it
up for hours on end, never growing tired of it.<br>
새들은 스노볼의 긴 단어들(어려운 말들)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고, 모든 더 천한(낮은 계층의) 동물들은 그 새로운 격언을 마음속으로 외우는(암기하는) 일에 착수했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FOUR LEGS GOOD, TWO LEGS BAD)라는 문구가 일곱 계명 위쪽의 헛간 끝 벽에 더 큰 글자들로 새겨졌다.
그들이 일단 그것을 마음속으로 외우게 되자, 양들은 이 격언에 대한 거대한 애착을 발달시켰고(매우 좋아하게 되었고), 들판에 누워 있을 때면 자주 그들 모두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애매애 울어대기 시작하곤 했으며, 그것에 결코 지치지도 않은 채 몇 시간 동안 계속해서 그것을 유지하곤(계속 울어대곤) 했다.
Napoleon took no interest in Snowball's committees. He said that the
education of the young was more important than anything that could be done
for those who were already grown up. It happened that Jessie and Bluebell
had both whelped soon after the hay harvest, giving birth between them to
nine sturdy puppies. As soon as they were weaned, Napoleon took them away
from their mothers, saying that he would make himself responsible for
their education. He took them up into a loft which could only be reached
by a ladder from the harness-room, and there kept them in such seclusion
that the rest of the farm soon forgot their existence.
<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위원회들에 아무런 흥미를 가지지 않았다. 그는 이미 다 자란 이들을 위해 행해질 수 있는 어떤 것보다도 어린 자들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침 제시와 블루벨이 건초 수확 직후에 둘 다 새끼를 낳아, 그들 사이에 아홉 마리의 튼튼한 강아지들을 출산하게 되었다.
그들이 젖을 떼자마자, 나폴레옹은 자신이 그들의 교육을 책임지겠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그들의 어미들로부터 빼앗아 가버렸다. 그는 마구실로부터 오직 사다리로만 도달할 수 있는 다락방으로 그들을 데리고 올라갔고, 그곳에서 그들을 완전한 격리 상태로 유지했기 때문에(가두어 두었기 때문에) 농장의 나머지 동물들은 곧 그들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The mystery of where the milk went to was soon cleared up. It was mixed
every day into the pigs' mash. The early apples were now ripening, and the
grass of the orchard was littered with windfalls. The animals had assumed
as a matter of course that these would be shared out equally; one day,
however, the order went forth that all the windfalls were to be collected
and brought to the harness-room for the use of the pigs. At this some of
the other animals murmured, but it was no use. All the pigs were in full
agreement on this point, even Snowball and Napoleon. Squealer was sent to
make the necessary explanations to the others.<br>
우유가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는 곧 풀렸다. 그것은 매일 돼지들의 사료(죽)에 섞이고 있었다. 조생종 사과들이 이제 익어가고 있었고, 과수원의 풀밭은 바람에 떨어진 낙과들로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이 당연히 똑같이 분배될 것이라고 추정했었다. 그러나 어느 날, 모든 낙과를 수집하여 돼지들의 사용을 위해 마구실로 가져오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이에 대해 다른 동물들 중 일부가 투덜거렸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다. 모든 돼지가 이 점에서 온전히 동의하고 있었는데, 심지어 스노볼과 나폴레옹도 그러했다. 스퀼러가 다른 동물들에게 필요한 설명들을 하기 위해 보내졌다.
"Comrades!" he cried. "You do not imagine, I hope, that we pigs are doing
this in a spirit of selfishness and privilege? Many of us actually dislike
milk and apples. I dislike them myself. Our sole object in taking these
things is to preserve our health. Milk and apples (this has been proved by
Science, comrades) contain substances absolutely necessary to the
well-being of a pig. We pigs are brainworkers. The whole management and
organisation of this farm depend on us. Day and night we are watching over
your welfare. It is for YOUR sake that we drink that milk and eat those
apples. Do you know what would happen if we pigs failed in our duty? Jones
would come back! Yes, Jones would come back! Surely, comrades," cried
Squealer almost pleadingly, skipping from side to side and whisking his
tail, "surely there is no one among you who wants to see Jones come back?"<br>
"동무들!" 그가 부르짖었다. "우리 돼지들이 이기주의와 특권 의식의 정신 속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 여러분이 상상하지는 않겠지요, 제발? 우리 중 많은 이는 실제로 우유와 사과를 싫어합니다. 저 자신도 그것들을 싫어합니다. 우리가 이것들을 취하는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우리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해서입니다. 우유와 사과는 (이것은 과학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무들) 돼지의 웰빙(안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물질들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돼지들은 정신 노동자들(brainworkers)입니다. 이 농장의 전체 경영과 조직이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낮과 밤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복지를 관리하고(보살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우유를 마시고 그 사과들을 먹는 것은 바로 여러분(YOUR)을 위해서입니다. 만약 우리 돼지들이 우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존스가 돌아올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고 그의 꼬리를 살랑거리며 거의 애원하듯이 부르짖었다", 설마 여러분 중에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요?"
Now if there was one thing that the animals were completely certain of, it
was that they did not want Jones back. When it was put to them in this
light, they had no more to say. The importance of keeping the pigs in good
health was all too obvious. So it was agreed without further argument that
the milk and the windfall apples (and also the main crop of apples when
they ripened) sh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alone.
<br>
이제 만약 동물들이 완전히 확신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자신들이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상황이 이러한 관점으로 그들에게 제시되었을 때, 그들은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돼지들을 좋은 건강 상태로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너무나도 명백했다. 그리하여 더 이상의 논쟁 없이 우유와 바람에 떨어진 사과들(그리고 사과의 주 수확물이 익었을 때 그것들 또한)은 오직 돼지들만을 위해 유보되어야(따로 떼어두어야) 한다는 것에 합의가 이루어졌다.
Chapter IV
제4장
By the late summer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on Animal Farm had spread
across half the county. Every day Snowball and Napoleon sent out flights
of pigeons whose instructions were to mingle with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tell them the story of the Rebellion, and teach them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br>
늦여름 무렵에 동물농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한 소식은 그 현(County, 군)의 절반을 가로질러 퍼졌었다. 매일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과 섞여서 그들에게 반란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에게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을 가르쳐주는 것이 임무인 비둘기 떼들을 날려 보냈다.
Most of this time Mr. Jones had spent sitting in the taproom of the Red
Lion at Willingdon, complaining to anyone who would listen of the
monstrous injustice he had suffered in being turned out of his property by
a pack of good-for-nothing animals. The other farmers sympathised in
principle, but they did not at first give him much help. At heart, each of
them was secretly wondering whether he could not somehow turn Jones's
misfortune to his own advantage. It was lucky that the owners of the two
farms which adjoined Animal Farm were on permanently bad terms. One of
them, which was named Foxwood, was a large, neglected, old-fashioned farm,
much overgrown by woodland, with all its pastures worn out and its hedges
in a disgraceful condition. Its owner, Mr. Pilkington, was an easy-going
gentleman farmer who spent most of his time in fishing or hunting
according to the season. The other farm, which was called Pinchfield, was
smaller and better kept. Its owner was a Mr. Frederick, a tough, shrewd
man, perpetually involved in lawsuits and with a name for driving hard
bargains. These two disliked each other so much that it was difficult for
them to come to any agreement, even in defence of their own interests.<br>
이 시간의 대부분을 존스 씨는 윌링던에 있는 '레드 라이온(Red Lion)' 주점의 선술집 방에 앉아, 한 무리의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물들에 의해 자신의 자산에서 쫓겨남으로써 자신이 겪은 그 괴물 같은(어처구니없는) 불의에 대해 귀를 기울이려는 누구에게나 불평을 늘어놓으며 보냈었다. 다른 농장주들은 원칙적으로는 동정했지만, 처음에는 그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다. 마음속으로, 그들 각자는 어떻게든 존스의 불행을 자신의 이익으로 돌릴 수(이용할 수) 없을지 은밀히 궁금해하고 있었다.
동물농장과 인접한 두 농장의 주인들이 영구적으로 나쁜 관계에 있었던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폭스우드(Foxwood)라고 불리는 그중 한 농장은 크고, 방치되었으며, 구식인 농장이었는데, 삼림으로 크게 우거져 있었고, 그것의 모든 목초지들은 황폐해졌으며, 그것의 울타리들은 수치스러운 상태에 있었다. 그것의 주인인 필킹턴 씨는 계절에 따라 낚시나 사냥을 하며 자신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는 낙천적인 신사 농부였다. 핀치필드(Pinchfield)라고 불리는 다른 농장은 더 작고 더 잘 관리되고 있었다. 그것의 주인은 프레더릭 씨였는데, 거칠고 기민한(영악한) 사람으로, 끊임없이 소송들에 휘말려 있었고 혹독하게 흥정하는 것(매정한 거래)으로 평판이 나 있었다. 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싫어해서, 심지어 그들 자신들의 이익을 방어하는 일에서조차 어떤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어려웠다.
Nevertheless, they were both thoroughly frightened by the rebellion on
Animal Farm, and very anxious to prevent their own animals from learning
too much about it. At first they pretended to laugh to scorn the idea of
animals managing a farm for themselves. The whole thing would be over in a
fortnight, they said. They put it about that the animals on the Manor Farm
(they insisted on calling it the Manor Farm; they would not tolerate the
name "Animal Farm") were perpet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were
also rapidly starving to death. When time passed and the animals had
evidently not starved to death, Frederick and Pilkington changed their
tune and began to talk of the terrible wickedness that now flourished on
Animal Farm. It was given out that the animals there practised cannibalism,
tortured one another with red-hot horseshoes, and had their females in
common. This was what came of rebelling against the laws of Nature,
Frederick and Pilkington said.<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둘 다 동물농장에서 일어난 반란에 철저히 겁을 먹었고, 그들 자신의 동물들이 그것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는 것을 막기를 매우 갈망했다. 처음에 그들은 동물들이 스스로 농장을 경영한다는 생각에 대해 비웃어 무시하는 척했다. 그 전체 일은 2주일(a fortnight)이면 끝장날 것이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매너(메이너) 농장(그들은 그것을 메이너 농장이라고 부를 것을 고집했으며, '동물농장'이라는 이름을 용납하려 하지 않았다)의 동물들이 영구적으로 그들 사이에서 싸우고 있으며 또한 빠른 속도로 굶어 죽어가고 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
시간이 흐르고 동물들이 분명히 굶어 죽지 않자,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그들의 태도(가락)를 바꾸어 이제 동물농장에서 번창하고 있는 그 끔찍한 사악함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곳의 동물들이 식인을 일삼고, 빨갛게 달군 말편자로 서로를 고문하며, 암컷들을 공유한다는 소문이 유포되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들을 거슬러 반란을 일으킨 것의 결과라고 프레더릭과 필킹턴은 말했다.
However, these stories were never fully believed. Rumours of a wonderful
farm, where the human beings had been turned out and the animals managed
their own affairs, continued to circulate in vague and distorted forms,
and throughout that year a wave of rebelliousness ran through the
countryside. Bulls which had always been tractable suddenly turned savage,
sheep broke down hedges and devoured the clover, cows kicked the pail
over, hunters refused their fences and shot their riders on to the other
side. Above all, the tune and even the words of 'Beasts of England' were
known everywhere. It had spread with astonishing speed. The human beings
could not contain their rage when they heard this song, though they
pretended to think it merely ridiculous. They could not understand, they
said, how even animals could bring themselves to sing such contemptible
rubbish. Any animal caught singing it was given a flogging on the spot.
And yet the song was irrepressible. The blackbirds whistled it in the
hedges, the pigeons cooed it in the elms, it got into the din of the
smithies and the tune of the church bells. And when the human beings
listened to it, they secretly trembled, hearing in it a prophecy of their
future doom.<br>
그러나, 이 이야기들은 결코 온전히 믿어지지 않았다. 인간들이 쫓겨났고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을 스스로 경영하는 경이로운 농장에 대한 소문들이 모호하고 왜곡된 형태들로 계속 순환(유포)되었으며, 그해 내내 반항함의 물결이 시골 전역으로 흘러갔다. 언제나 다루기 쉬웠던 황소들이 갑자기 사납게 변했고, 양들은 울타리를 부수고 토끼풀(clover)을 집어삼켰으며, 암소들은 양동이를 걷어차 넘어뜨렸고, 사냥용 말들은 울타리 넘기를 거부하고 그들의 기수들을 반대편으로 내던졌다.
무엇보다도,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의 선율과 심지어 그 가사까지 모든 곳에 알려졌다. 그것은 놀라운 속도로 퍼졌었다. 인간들은 이 노래를 들을 때 자신들의 분노를 억누를 수 없었으나, 비록 그것을 단지 터무니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척하긴 했다. 그들은 심지어 동물들이 어떻게 그런 경멸스러운 쓰레기를 부를 마음을 먹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것을 부르다가 붙잡힌 어떤 동물이든 그 자리에서 매질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노래는 억누를 수 없었다. 검은지빠귀들은 울타리 안에서 그것을 휘파람으로 불었고, 비둘기들은 느릅나무들에서 그것을 구구 구구 불렀으며, 그것은 대장간들의 소음 속으로 그리고 교회 종들의 선율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리고 인간들이 그것에 귀를 기울일 때, 그들은 그 안에서 자신들의 미래 파멸의 예언을 들으며 은밀히 떨었다.
Early in October, when the corn was cut and stacked and some of it was
already threshed, a flight of pigeons came whirling through the air and
alighted in the yard of Animal Farm in the wildest excitement. Jones and
all his men, with half a dozen others from Foxwood and Pinchfield, had
entered the five-barred gate and were coming up the cart-track that led to
the farm. They were all carrying sticks, except Jones, who was marching
ahead with a gun in his hands. Obviously they were going to attempt the
recapture of the farm.<br>
10월 초순, 곡물이 베어지고 쌓였으며 그것의 일부는 이미 탈곡되었을 때, 비둘기 떼가 공중을 빙빙 돌며 날아와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동물농장의 마당에 내려앉았다. 존스와 (그를 지지하는)그의 사람들이 폭스우드와 핀치필드에서 온 대여섯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다섯 가닥짜리 나무문(five-barred gate)으로 들어왔고, 농장으로 이어지는 마차 통로를 따라 올라오고 있었다. 손에 총을 들고 앞장서서 행진하고 있던 존스를 제외하고, 그들은 모두 막대기들을 들고 있었다. 분명히 그들은 농장의 탈환을 시도하려는 참이었다.
This had long been expected, and all preparations had been made. Snowball,
who had studied an old book of Julius Caesar's campaigns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was in charge of the defensive operations. He gave
his orders quickly, and in a couple of minutes every animal was at his
post.<br>
이것은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일이었고,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있었다. 농가에서 발견한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전역(전쟁 출정)에 관한 오래된 책을 공부했었던 스노볼이 방어 작전들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명령들을 신속하게 내렸고, 1~2분 만에 모든 동물이 자신의 위치(초소)에 정렬했다.
As the human beings approached the farm buildings, Snowball launched his
first attack. All the pigeons, to the number of thirty-five, flew to and
fro over the men's heads and muted upon them from mid-air; and while the
men were dealing with this, the geese, who had been hiding behind the
hedge, rushed out and pecked viciously at the calves of their legs.
However, this was only a light skirmishing manoeuvre, intended to create a
little disorder, and the men easily drove the geese off with their sticks.
Snowball now launched his second line of attack. Muriel, Benjamin, and all
the sheep, with Snowball at the head of them, rushed forward and prodded
and butted the men from every side, while Benjamin turned around and
lashed at them with his small hoofs. But once again the men,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obnailed boots, were too strong for them; and suddenly,
at a squeal from Snowball, which was the signal for retreat, all the
animals turned and fled through the gateway into the yard.<br>
인간들이 농장 건물들에 가까이 다가왔을 때, 스노볼은 자신의 첫 번째 공격을 개시했다. 서른다섯 마리에 달하는 모든 비둘기가 그 사람들의 머리 위로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공중에서 그들 위에 똥을 쌌다. 그리고 사람들이 이것을 처리하고 있는 동안, 울타리 뒤에 숨어 있었던 거위들이 돌진해 나와 그들의 다리 종아리들을 잔인하게 쪼아댔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약간의 혼란을 창출하기 위해 의도된 가벼운 소규모 접전 기동(교란 작전)이었을 뿐이어서, 사람들은 자신들의 막대기로 거위들을 쉽게 쫓아냈다.
스노볼은 이제 두 번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뮤리엘, 벤자민, 그리고 모든 양들은 스노볼을 선두로 앞으로 돌진하여 사방에서 사람들을 쿡쿡 찌르고 들이받았습니다. 벤자민은 몸을 돌려 작은 발굽으로 그들을 마구 때렸습니다. 하지만 막대기와 징 박힌 부츠를 신은 사람들은 다시 한번 양들보다 훨씬 강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스노볼의 비명 소리, 즉 후퇴 신호가 울리자 모든 동물들은 몸을 돌려 마당으로 통하는 대문을 통해 도망쳤습니다.
The men gave a shout of triumph. They saw, as they imagined, their enemies
in flight, and they rushed after them in disorder. This was just what
Snowball had intended. As soon as they were well inside the yard, the
three horses, the three cows, and the rest of the pigs, who had been lying
in ambush in the cowshed, suddenly emerged in their rear, cutting them
off. Snowball now gave the signal for the charge. He himself dashed
straight for Jones. Jones saw him coming, raised his gun and fired. The
pellets scored bloody streaks along Snowball's back, and a sheep dropped
dead. Without halting for an instant, Snowball flung his fifteen stone
against Jones's legs. Jones was hurled into a pile of dung and his gun
flew out of his hands. But the most terrifying spectacle of all was Boxer,
rearing up on his hind legs and striking out with his great iron-shod
hoofs like a stallion. His very first blow took a stable-lad from Foxwood
on the skull and stretched him lifeless in the mud. At the sight, several
men dropped their sticks and tried to run. Panic overtook them, and the
next moment all the animals together were chasing them round and round the
yard. They were gored, kicked, bitten, trampled on. There was not an
animal on the farm that did not take vengeance on them after his own
fashion. Even the cat suddenly leapt off a roof onto a cowman's shoulders
and sank her claws in his neck, at which he yelled horribly. At a moment
when the opening was clear, the men were glad enough to rush out of the
yard and make a bolt for the main road. And so within five minutes of
their invasion they were in ignominious retreat by the same way as they
had come, with a flock of geese hissing after them and pecking at their
calves all the way.<br>
사람들은 승리의 함성을 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상했던 대로 원수들이 도망치는 것을 보았고, 무질서하게 그들의 뒤를 쫓아 돌진했다. 이것이 바로 스노볼이 의도했던 바였다. 그들이 마당 안으로 완전히 들어오자마자, 외양간에 매복해 있었던 세 마리의 말, 세 마리의 암소, 그리고 나머지 돼지들이 갑자기 그들의 후방에 나타나 그들을 차단했다.
스노볼은 이제 돌격 신호를 내렸다. 그 자신은 존스를 향해 곧장 돌진했다. 존스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그의 총을 들어 발사했다. 산탄 탄환들이 스노볼의 등 줄기를 따라 피비린내 나는 줄무늬들을 새겼고(상처를 내었고), 양 한 마리가 피를 흘리며 죽어 쓰러졌다.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스노볼은 자신의 15스톤(약 95kg)의 몸을 존스의 다리에 내던졌다. 존스는 똥더미 속으로 내동댕이쳐졌고 그의 총은 그의 손에서 날아갔다.
하지만 모든 것 중 가장 무시무시한 광경은 복서였는데, 뒷다리로 일어서서 씨수말처럼 편자를 박은 그의 거대한 발굽들로 내지르고 있었다. 그의 바로 그 첫 번째 타격이 폭스우드에서 온 마구간 머슴의 두개골을 가격했고 진흙 바닥에 그를 생명 없이(죽은 듯이) 뻗게 만들었다. 그 광경에 몇몇 사람은 자신들의 막대기를 떨어뜨리고 달아나려 했다. 공포가 그들을 덮쳤고, 다음 순간 모든 동물이 함께 마당 주위로 그들을 쫓아다니고 있었다. 그들은 들이받히고, 차이고, 물리고, 짓밟혔다. 농장에는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그들에게 복수를 하지 않은 동물이 없었다. 심지어 고양이도 갑자기 지붕 위에서 소 돌보는 사람의 어깨 위로 뛰어내려 그녀의 발톱을 그의 목에 박아 넣었으며, 이에 그는 끔찍하게 비명을 질렀다.
도망칠 틈이 열린 순간, 사람들은 마당 밖으로 돌진해 나와 큰길을 향해 달아날 수 있게 된 것을 충분히 기뻐했다. 그리하여 그들의 침략이 시작된 지 5분 만에, 그들은 거위 떼가 그들의 뒤에서 슉슉 소리를 내며 가는 길 내내 그들의 종아리를 쪼아대는 가운데, 자신들이 왔던 것과 똑같은 길로 수치스러운 후퇴를 하는 중이었다.
All the men were gone except one. Back in the yard Boxer was pawing with
his hoof at the stable-lad who lay face down in the mud, trying to turn
him over. The boy did not stir.<br>
한 명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은 가버렸다. 마당 뒤편에서 복서는 진흙 바닥에 얼굴을 묻고 엎드려 있는 마구간 머슴을 자신의 발굽으로 툭툭 치며 그를 뒤집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그 소년은 움직이지 않았다.
"He is dead," said Boxer sorrowfully. "I had no intention of doing that.
I forgot that I was wearing iron shoes. Who will believe that I did not do
this on purpose?"<br>
"그가 죽었어," 복서가 슬프게 말했다. "나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었어. 내가 철제 편자(iron shoes)를 신고 있었다는 것을 내가 잊었어. 내가 이것을 고의로(on purpose) 한 게 아니라는 것을 누가 믿어 주겠니?"
"No sentimentality, comrade!" cried Snowball from whose wounds the blood
was still dripping. "War is war. The only good human being is a dead one."
"I have no wish to take life, not even human life," repeated Boxer, and
his eyes were full of tears.
"Where is Mollie?" exclaimed somebody.
<br>
"감상주의는 버리시오, 동무!" 자신의 상처들로부터 여전히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던 스노볼이 부르짖었다. "전쟁은 전쟁이오. 오직 좋은 인간이란 죽은 인간뿐이오."
"나는 목숨을 빼앗고 싶지 않아, 비록 인간의 목숨일지라도 말이야," 복서가 반복해 말했고, 그의 두 눈은 눈물로 가득 차 있었다.<ref>인간을 향한 냉혹한 증오를 드러내는 스노볼과, 생명을 해친 것에 눈물을 흘리는 복서의 순수한 성품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단락으로 묘사되고있다.</ref>
"몰리는 어디 있지?" 누군가가 외쳤다.
Mollie in fact was missing. For a moment there was great alarm; it was
feared that the men might have harmed her in some way, or even carried her
off with them. In the end, however, she was found hiding in her stall with
her head buried among the hay in the manger. She had taken to flight as
soon as the gun went off. And when the others came back from looking for
her, it was to find that the stable-lad, who in fact was only stunned, had
already recovered and made off.<br>
몰리는 사실 사라진 상태였다. 잠시 동안 커다란 놀람(불안)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녀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해를 입혔거나, 심지어 그녀를 자신들과 함께 실어 가버렸을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들었다. 그러나 결국, 그녀는 말구유 안의 건초 사이에 머리를 파묻은 채 그녀의 마구간에 숨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녀는 총이 발사되자마자 도망 길에 올랐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물들이 그녀를 찾는 것으로부터 돌아왔을 때,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사실 단지 기절해 있었을 뿐이었던 마구간 머슴이 이미 회복하여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이었다.
The animals had now reassembled in the wildest excitement, each recounting
his own exploits in the battle at the top of his voice. An impromptu
celebration of the victory was held immediately. The flag was run up and
'Beasts of England' was sung a number of times, then the sheep who had been
killed was given a solemn funeral, a hawthorn bush being planted on her
grave. At the graveside Snowball made a little speech, emphasising the
need for all animals to be ready to die for Animal Farm if need be.<br>
동물들은 이제 가장 격렬한 흥분 속에서 다시 모였고, 각자 목청껏 전투에서 자신의 공훈을 이야기했다. 즉석에서 승리 축하 행사가 즉시 개최되었다. 깃발이 올려졌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이 여러 차례 불렸으며, 그러고 나서 죽임을 당했던 양에게 엄숙한 장례식이 주어졌고, 그녀의 무덤 위에 산사나무 한 그루가 심어졌다. 무덤가에서 스노볼은 짧은 연설을 하며, 필요한 경우 모든 동물이 동물농장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The animals decided unanimously to create a military decoration, "Animal
Hero, First Class," which was conferred there and then on Snowball and
Boxer. It consisted of a brass medal (they were really some old
horse-brasses which had been found in the harness-room), to be worn on
Sundays and holidays. There was also "Animal Hero, Second Class," which
was conferred posthumously on the dead sheep.<br>
동물들은 군사 훈장인 '1급 동물 영웅(Animal Hero, First Class)'을 제정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고, 그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스노볼과 복서에게 수여되었다. 그것은 일요일들과 공휴일들에 착용하도록 하는 황동 메달(그것들은 진짜로는 마구실에서 발견되었던 몇 개의 오래된 말 장식용 황동 붙이들이었다)로 구성되었다. 또한 '2급 동물 영웅(Animal Hero, Second Class)'도 있었는데, 그것은 죽은 양에게 사후에(추서되어) 수여되었다.
There was much discussion as to what the battle should be called. In the
end, it was named the Battle of the Cowshed, since that was where the
ambush had been sprung. Mr. Jones's gun had been found lying in the mud,
and it was known that there was a supply of cartridges in the farmhouse.
It was decided to set the gun u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like a
piece of artillery, and to fire it twice a year--once on October the
twelfth, the anniversary of the Battle of the Cowshed, and once on
Midsummer Day, the anniversary of the Rebellion.<br>
그 전투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지에 대해 많은 토론이 있었다. 결국, 그것은 '외양간 전투(Battle of the Cowshed)'라고 명명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매복이 개시되었던(습격이 발발했던) 장소였기 때문이다. 존스 씨의 총이 진흙 속에 놓여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농가에 탄약통(카트리지) 공급품이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그 총을 국기게양대 받침대에 대포 한 문처럼 설치해 두고, 1년에 두 번—한 번은 외양간 전투의 기념일인 10월 12일에, 그리고 한 번은 반란의 기념일인 하지(Midsummer Day)에—그것을 발사하기로 결정되었다.
Chapter V
제5장
As winter drew on, Mollie became more and more troublesome. She was late
for work every morning and excused herself by saying that she had
overslept, and she complained of mysterious pains, although her appetite
was excellent. On every kind of pretext she would run away from work and
go to the drinking pool, where she would stand foolishly gazing at her own
reflection in the water. But there were also rumours of something more
serious. One day, as Mollie strolled blithely into the yard, flirting her
long tail and chewing at a stalk of hay, Clover took her aside.<br>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몰리는 점점 더 골칫거리가 되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에 늦었고 자신이 늦잠을 잤다고 말하며 변명했으며, 그녀의 식욕은 훌륭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불명의 통증들을 호소했다. 온갖 종류의 핑계를 대며 그녀는 일로부터 도망쳐서 식수 구덩이(웅덩이)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그녀는 물에 비친 그녀 자신의 모습을 바보처럼 바라보며 서 있곤 했다.
그러나 더 심각한 무언가에 대한 소문들도 있었다. 어느 날, 몰리가 그녀의 긴 꼬리를 살랑거리고 건초 한 줄기를 씹으며 마당 안으로 쾌활하게 걸어 들어왔을 때, 클로버가 그녀를 따로 데리고 갔다.
"Mollie," she said, "I have something very serious to say to you. This
morning I saw you looking over the hedge that divides Animal Farm from
Foxwood. One of Mr. Pilkington's men was standing on the other side of the
hedge. And--I was a long way away, but I am almost certain I saw this--he
was talking to you and you were allowing him to stroke your nose. What
does that mean, Mollie?"<br>
"몰리," 그녀(클로버)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할 아주 심각한 말이 있어. 오늘 아침 나는 네가 동물농장과 폭스우드를 나누는 울타리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았어. 필킹턴 씨의 부하들 중 한 명이 울타리 반대편에 서 있었지. 그리고—내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였지만, 내가 이것을 보았다고 거의 확신하는데—그가 너에게 말을 걸고 있었고 너는 그가 네 코를 쓰다듬도록 허용하고 있었어. 그게 무엇을 의미하니, 몰리?"
"He didn't! I wasn't! It isn't true!" cried Mollie, beginning to prance
about and paw the ground.
"Mollie! Look me in the face. Do you give me your word of honour that that
man was not stroking your nose?"
"It isn't true!" repeated Mollie, but she could not look Clover in the
face, and the next moment she took to her heels and galloped away into the
field.
<br>
"그는 그러지 않았어! 난 안 그랬어!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는 껑충거리고 발자국을 내기 시작하며 외쳤다.
"몰리! 내 얼굴을 똑바로 봐. 그 사람이 네 코를 쓰다듬고 있지 않았다고 네 명예의 명백한 약속을 내게 줄 수 있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몰리가 반복했지만, 그녀는 클로버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녀는 달아나 들판 속으로 다다다닥 내달려 질주하며 가버렸다.
A thought struck Clover. Without saying anything to the others, she went
to Mollie's stall and turned over the straw with her hoof. Hidden under
the straw was a little pile of lump sugar and several bunches of ribbon of
different colours.<br>
한 가지 생각이 클로버를 때렸다(뇌리를 스쳤다). 다른 이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녀는 몰리의 마구간으로 가서 그녀의 발굽으로 짚을 뒤집어엎었다. 짚 밑에 숨겨져 있는 것은 작은 덩어리 설탕 더미와 서로 다른 색깔들의 리본 몇 다발이었다.
Three days later Mollie disappeared. For some weeks nothing was known of
her whereabouts, then the pigeons reported that they had seen her on the
other side of Willingdon. She was between the shafts of a smart dogcart
painted red and black, which was standing outside a public-house. A fat
red-faced man in check breeches and gaiters, who looked like a publican,
was stroking her nose and feeding her with sugar. Her coat was newly
clipped and she wore a scarlet ribbon round her forelock. She appeared to
be enjoying herself, so the pigeons said. None of the animals ever
mentioned Mollie again.<br>
3일 후에 몰리는 사라졌다. 몇 주 동안 그녀의 행방에 대해 아무것도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 후 비둘기들이 자신들이 윌링던의 반대편에서 그녀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그녀는 선술집 외곽에 서 있던, 빨간색과 검은색으로 칠해진 멋진 이륜마차의 끌채(샤프트)들 사이에 있었다. 체크무늬 승마 바지와 각반을 입은, 선술집 주인처럼 보이는 한 뚱뚱하고 붉은 얼굴의 남자가 그녀의 코를 쓰다듬으며 그녀에게 설탕을 먹이고 있었다. 그녀의 털은 새로 깎여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앞머리 주변에 진홍색 리본을 매고 있었다. 비둘기들이 말하기를, 그녀는 즐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동물들 중 그 누구도 다시는 몰리를 언급하지 않았다.
In January there came bitterly hard weather. The earth was like iron, and
nothing could be done in the fields. Many meetings were held in the big
barn, and the pigs occupied themselves with planning out the work of the
coming season. It had come to be accepted that the pigs, who were
manifestly cleverer than the other animals, should decide all questions of
farm policy, though their decisions had to be ratified by a majority vote.
This arrangement would have worked well enough if it had not been for the
disputes between Snowball and Napoleon. These two disagreed at every point
where disagreement was possible. If one of them suggested sowing a bigger
acreage with barley, the other was certain to demand a bigger acreage of
oats, and if one of them said that such and such a field was just right
for cabbages, the other would declare that it was useless for anything
except roots. Each had his own following, and there were some violent
debates. At the Meetings Snowball often won over the majority by his
brilliant speeches, but Napoleon was better at canvassing support for
himself in between times. He was especially successful with the sheep. Of
late the sheep had taken to bleating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oth
in and out of season, and they often interrupted the Meeting with this. It
was noticed that they were especially liable to break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t crucial moments in Snowball's speeches. Snowball
had made a close study of some back numbers of the 'Farmer and
Stockbreeder' which he had found in the farmhouse, and was full of plans
for innovations and improvements. He talked learnedly about field drains,
silage, and basic slag, and had worked out a complicated scheme for all
the animals to drop their dung directly in the fields, at a different spot
every day, to save the labour of cartage. Napoleon produced no schemes of
his own, but said quietly that Snowball's would come to nothing, and
seemed to be biding his time. But of all their controversies, none was so
bitter as the one that took place over the windmill.<br>
1월에 혹독하게 힘든 날씨가 찾아왔다. 땅은 철과 같았고, 들판에서는 아무것도 행해질 수 없었다. 큰 대포간(헛간)에서 많은 회의가 열렸고, 돼지들은 다가오는 계절의 일을 계획하는 것에 전념했다. 다른 동물들보다 명백히 더 똑똑한 돼지들이 농장 정책의 모든 질문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받아들여지게 되었는데, 비록 그들의 결정들이 과반수 투표에 의해 승인되어야만 했을지라도 그러했다.
만약 스노볼과 나폴레옹 사이의 분쟁들이 없었더라면 이 합의는 충분히 잘 작동했을 것이다. 이 둘은 의견 불일치가 가능한 모든 지점에서 의견이 불일치했다.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보리를 더 큰 면적에 파종하자고 제안하면, 다른 한 명은 더 큰 면적의 귀리를 요구할 것이 확실했고, 만약 그들 중 한 명이 이러저러한 들판이 양배추에 딱 맞다고 말하면, 다른 한 명은 그것이 뿌리채소 외에는 아무것에도 쓸모없다고 선언하곤 했다. 각자는 자신만의 추종자들을 가졌고, 몇몇 격렬한 논쟁들이 있었다.
회의에서 스노볼은 그의 뛰어난 연설들로 종종 과반수를 설득해 이겼으나, 나폴레옹은 회의 사이사이 시간에 자신을 위한 지지를 호소(사전 포섭)하는 것에 더 능했다. 그는 특히 양들에게 성공적이었다. 최근에 양들은 철이 있든 없든(시도 때도 없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고 매헤헤 울어대기 시작했고, 그들은 종종 이것으로 회의를 방해했다. 그들이 특히 스노볼의 연설 중 결정적인 순간들에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터뜨리기 쉽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스노볼은 농가에서 발견한 '농부와 축산인' 잡지의 몇몇 과월호들을 면밀히 연구했었고, 혁신과 개선을 위한 계획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는 배수구, 사일리지(담금먹이), 그리고 토마스 인비(염기성 슬래그)에 대해 박식하게 이야기했으며, 운반의 노동을 아끼기 위해 모든 동물들이 매일 다른 지점에, 들판에 직접 그들의 똥을 누도록 하는 복잡한 계획을 짜내기도 했다.
나폴레옹은 자신만의 어떤 계획도 내놓지 않았으나, 스노볼의 계획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조용히 말했고, 그의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모든 논쟁 중에서도, 풍차를 두고 일어난 논쟁만큼 격렬한 것은 없었다.
In the long pasture, not far from the farm buildings, there was a small
knoll which was the highest point on the farm. After surveying the ground,
Snowball declared that this was just the place for a windmill, which could
be made to operate a dynamo and supply the farm with electrical power.
This would light the stalls and warm them in winter, and would also run a
circular saw, a chaff-cutter, a mangel-slicer, and an electric milking
machine. The animals had never heard of anything of this kind before
(for the farm was an old-fashioned one and had only the most primitive
machinery), and they listened in astonishment while Snowball conjured up
pictures of fantastic machines which would do their work for them while
they grazed at their ease in the fields or improved their minds with
reading and conversation.<br>
농장 건물들에서 멀지 않은 긴 목초지에, 농장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작은 둔덕이 있었다. 땅을 측량한 후에, 스노볼은 이곳이 풍차를 위한 딱 알맞은 장소라고 선언했는데, 그것(풍차)은 발전기를 작동시켜 농장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만들어질 수 있었다.
이것은 마구간들을 밝히고 겨울에 그것들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며, 또한 원형 톱, 작두(여물 절단기), 비트 절단기(사료용 무 채 써는 기계), 그리고 전기 착유기를 가동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이전에 이런 종류의 것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왜냐하면 그 농장은 구식이었고 오직 가장 원시적인 기계류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들판에서 편안하게 풀을 뜯거나 독서와 대화로 정신을 향상시키는 동안 자신들을 위해 일을 해 줄 환상적인 기계들의 그림들을 스노볼이 마법 부리듯 불러내는 동안 깜짝 놀라서 경청했다.
Within a few weeks Snowball's plans for the windmill were fully worked
out. The mechanical details came mostly from three books which had
belonged to Mr. Jones--'One Thousand Useful Things to Do About the House',
'Every Man His Own Bricklayer', and 'Electricity for Beginners'. Snowball
used as his study a shed which had once been used for incubators and had a
smooth wooden floor, suitable for drawing on. He was closeted there for
hours at a time. With his books held open by a stone, and with a piece of
chalk gripped between the knuckles of his trotter, he would move rapidly
to and fro, drawing in line after line and uttering little whimpers of
excitement. Gradually the plans grew into a complicated mass of cranks and
cog-wheels, covering more than half the floor, which the other animals
found completely unintelligible but very impressive. All of them came to
look at Snowball's drawings at least once a day. Even the hens and ducks
came, and were at pains not to tread on the chalk marks. Only Napoleon
held aloof. He had declared himself against the windmill from the start.
One day, however, he arrived unexpectedly to examine the plans. He walked
heavily round the shed, looked closely at every detail of the plans and
snuffed at them once or twice, then stood for a little while contemplating
them out of the corner of his eye; then suddenly he lifted his leg,
urinated over the plans, and walked out without uttering a word.<br>
몇 주 안에 풍차를 위한 스노볼의 계획들은 완전히 짜였다. 기계적인 세부 사항들은 대부분 존스 씨의 소유였던 세 권의 책—'집안일에서 해야 할 일천 가지 유용한 일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벽돌공', 그리고 '초보자를 위한 전기'—에서 나왔다. 스노볼은 한때 부화기용으로 사용되었고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한 매끄러운 나무 바닥을 가진 창고를 자신의 서재로 사용했다. 그는 한 번에 몇 시간 동안 그곳에 틀어박혀 있었다. 돌멩이로 책을 펼쳐 누르고, 그의 앞다리 족발 마디 사이에 분필 조각을 꽉 쥔 채, 그는 줄 뒤에 줄을 그려 나가고 흥분으로 작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뒤로 움직이곤 했다.
점차 그 계획들은 바닥의 절반 이상을 덮는 크랭크들과 톱니바퀴들의 복잡한 덩어리로 커졌는데, 다른 동물들은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으나 매우 인상 깊게 여겼다. 그들 모두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스노볼의 그림들을 보러 왔다. 암탉들과 오리들마저 왔고, 분필 자국들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오직 나폴레옹만이 거리를 두었다. 그는 처음부터 자신은 풍차에 반대한다고 선언했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는 계획들을 조사하기 위해 예기치 않게 도착했다. 그는 창고 주변을 무겁게 걸어 다녔고, 계획들의 모든 세부 사항을 면밀히 보았으며 그것들에 대고 한두 번 킁킁거린 다음, 그의 곁눈으로 그것들을 응시하며 잠시 서 있었다. 그러고는 갑자기 그는 그의 다리를 들어 올려 계획들 위에 오줌을 누었고, 단 한 마디도 내뱉지 않은 채 걸어 나갔다.
The whole farm was deeply divided on the subject of the windmill. Snowball
did not deny that to build it would be a difficult business. Stone would
have to be carried and built up into walls, then the sails would have to
be made and after that there would be need for dynamos and cables.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Snowball did not say.) But he maintained that
it could all be done in a year. And thereafter, he declared, so much
labour would be saved that the animals would only need to work three days
a week. Napoleon, on the other hand, argued that the great need of the
moment was to increase food production, and that if they wasted time on
the windmill they would all starve to death. The animals formed themselves
into two factions under the slogan, "Vote for Snowball and the three-day
week" and "Vote for Napoleon and the full manger." Benjamin was the only
animal who did not side with either faction. He refused to believe either
that food would become more plentiful or that the windmill would save
work. Windmill or no windmill, he said, life would go on as it had always
gone on--that is, badly.<br>
농장 전체가 풍차라는 주제에 대해 깊게 나뉘었다. 스노볼은 그것을 짓는 것이 어려운 일일 것이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았다. 돌들을 운반하여 벽들로 쌓아 올려야 할 것이고, 그다음에는 (풍차의) 날개들을 만들어야 할 것이며 그 후에는 발전기들과 케이블들의 필요가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스노볼은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그 모든 것이 1년 안에 행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너무나 많은 노동이 절약되어 동물들이 일주일에 오직 3일만 일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반면에 나폴레옹은 현재의 거대한 필요는 식량 생산을 늘리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풍차에 시간을 낭비한다면 그들 모두는 굶어 죽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스노볼과 주 3일 노동에 투표하라"와 "나폴레옹과 가득 찬 여물통에 투표하라"라는 슬로건 아래 두 개의 파벌로 자신들을 형성했다.
벤자민은 어느 파벌의 편도 들지 않은 유일한 동물이었다. 그는 식량이 더 풍족해질 것이라는 점도, 풍차가 노동을 아껴줄 것이라는 점도 믿기를 거부했다. 풍차가 있든 풍차가 없든, 삶은 그것이 항상 흘러왔던 대로—즉, 나쁘게—흘러갈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Apart from the disputes over the windmill, there was the question of the
defence of the farm. It was fully realised that though the human beings
had been defeate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y might make another and
more determined attempt to recapture the farm and reinstate Mr. Jones.
They had all the more reason for doing so because the news of their defeat
had spread across the countryside and made the animals on the neighbouring
farms more restive than ever. As usual, Snowball and Napoleon were in
disagreement. According to Napoleon, what the animals must do was to
procure firearms and train themselves in the use of them. According to
Snowball, they must send out more and more pigeons and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the other farms. The one argued that if they could
not defend themselves they were bound to be conquered, the other argued
that if rebellions happened everywhere they would have no need to defend
themselves. The animals listened first to Napoleon, then to Snowball, and
could not make up their minds which was right; indeed, they always found
themselves in agreement with the one who was speaking at the moment.<br>
풍차에 대한 분쟁들과는 별개로, 농장의 방어라는 문제가 있었다. 비록 인간들이 외양간 전투에서 패배했었을지라도 그들이 농장을 탈환하고 존스 씨를 복귀시키기 위해 또 다른, 그리고 더 단호한 시도를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완전히 인식되었다. 그들이 그렇게 할 이유는 더욱더 충분했는데, 왜냐하면 그들의 패배 소식이 시골 전역으로 퍼졌고 이웃 농장들의 동물들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동요하게(반항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늘 그렇듯이, 스노볼과 나폴레옹은 의견이 불일치했다. 나폴레옹에 따르면, 동물들이 해야만 하는 것은 화기(총기류)들을 조달하고 그것들의 사용법을 스스로 훈련하는 것이었다. 스노볼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비둘기들을 파견하여 다른 농장들의 동물들 사이에서 반란을 선동해야만 했다.
한 명은 만약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수 없다면 그들은 정복당할 수밖에 없다고 논쟁했고, 다른 한 명은 만약 반란들이 모든 곳에서 일어난다면 그들이 스스로를 방어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논쟁했다. 동물들은 먼저 나폴레옹의 말을 듣고, 그다음 스노볼의 말을 들었으며, 어느 쪽이 옳은지 마음을 정할 수 없었다. 참으로, 그들은 항상 바로 그 순간에 말하고 있는 자에게 자신들이 동의하고 있음을 발견하곤 했다.
At last the day came when Snowball's plans were complet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the question of whether or not to begin work on
the windmill was to be put to the vote. When the animals had assembled in
the big barn, Snowball stood up and, though occasionally interrupted by
bleating from the sheep, set forth his reasons for advocating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Then Napoleon stood up to reply. He said very quietly
that the windmill was nonsense and that he advised nobody to vote for it,
and promptly sat down again; he had spoken for barely thirty seconds, and
seemed almost indifferent as to the effect he produced. At this Snowball
sprang to his feet, and shouting down the sheep, who had begun bleating
again, broke into a passionate appeal in favour of the windmill. Until now
the animals had been about equally divided in their sympathies, but in a
moment Snowball's eloquence had carried them away. In glowing sentences he
painted a picture of Animal Farm as it might be when sordid labour was
lifted from the animals' backs. His imagination had now run far beyond
chaff-cutters and turnip-slicers. Electricity, he said, could operate
threshing machines, ploughs, harrows, rollers, and reapers and binders,
besides supplying every stall with its own electric light, hot and cold
water, and an electric heater. By the time he had finished speaking, there
was no doubt as to which way the vote would go. But just at this moment
Napoleon stood up and, casting a peculiar sidelong look at Snowball,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of a kind no one had ever heard him utter
before.<br>
마침내 스노볼의 계획들이 완료된 날이 왔다. 그다음 일요일 회의에서 풍차 작업을 시작할지 말지의 문제가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었다. 동물들이 큰 대포간(헛간)에 모였을 때, 스노볼은 일어섰고, 비록 양들로부터의 매헤헤 우는 소리에 의해 가끔 방해를 받았을지라도, 풍차 건설을 옹호하는 자신의 이유들을 설명했다.
그다음 나폴레옹이 답변을 위해 일어섰다. 그는 풍차는 터무니없는 짓이며 자신은 그 누구도 그것에 투표하지 말 것을 권한다고 매우 조용히 말하고는, 즉시 다시 앉았다. 그는 간신히 30초 동안 말했을 뿐이었고, 자신이 만들어낸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다.
이에 스노볼이 벌떡 일어났고, 다시 울기 시작했던 양들을 소리쳐 잠재우며, 풍차를 지지하는 열정적인 호소를 터뜨렸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자신들의 지지에 있어 대략 반반으로 나뉘어 있었으나, 순식간에 스노볼의 웅변이 그들을 휩쓸어 버렸다. 빛나는 문장들로 그는 고된 노동이 동물들의 등에서 들려 올려졌을 때(사라졌을 때)의 동물농장의 그림을 그렸다. 그의 상상력은 이제 작두와 순무 절단기를 훨씬 넘어서 달렸다. 전기는 모든 마구간에 그것만의 전등, 온수와 냉수, 그리고 전기 히터를 공급하는 것 외에도, 탈곡기, 쟁기, 써레, 롤러, 그리고 수확기와 결속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가 말을 마쳤을 때쯤에는, 투표가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그러나 바로 이 순간 나폴레옹이 일어섰고, 스노볼에게 독특한 곁눈질을 던지며, 이전에는 아무도 그가 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 종류의 높은 음의 끙끙거리는 소리(신호)를 내뱉었다.
At this there was a terrible baying sound outside, and nine enormous dogs
wearing brass-studded collars came bounding into the barn. They dashed
straight for Snowball, who only sprang from his place just in time to
escape their snapping jaws. In a moment he was out of the door and they
were after him. Too amazed and frightened to speak, all the animals
crowded through the door to watch the chase. Snowball was racing across
the long pasture that led to the road. He was running as only a pig can
run, but the dogs were close on his heels. Suddenly he slipped and it
seemed certain that they had him. Then he was up again, running faster
than ever, then the dogs were gaining on him again. One of them all but
closed his jaws on Snowball's tail, but Snowball whisked it free just in
time. Then he put on an extra spurt and, with a few inches to spare,
slipped through a hole in the hedge and was seen no more.<br>
이에 바깥에서 끔찍하게 짖어대는 소리가 났고, 황동 징이 박힌 목줄을 착용한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헛간 안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들은 스노볼을 향해 곧장 돌진했는데, 스노볼은 그들의 딱딱 맞부딪히는 턱들을 피하기 위해 딱 맞춰 그의 자리에서 겨우 뛰어올랐을 뿐이었다. 순식간에 그는 문밖으로 나갔고 그들이 그의 뒤를 쫓았다.
너무 놀라고 겁에 질려 말도 못 한 채, 모든 동물들은 그 추격전을 보기 위해 문을 통과해 몰려들었다. 스노볼은 도로로 이어지는 긴 목초지를 가로질러 질주하고 있었다. 그는 오직 돼지만이 달릴 수 있는 방식으로 달리고 있었으나, 개들이 그의 뒤꿈치에 바짝 붙어 있었다. 갑자기 그가 미끄러졌고 그들이 그를 잡은 것이 확실해 보였다. 그때 그가 다시 일어나 그 어느 때보다 더 빨리 달렸으나, 그다음 개들이 그를 다시 따라잡고 있었다.
그들 중 한 마리는 스노볼의 꼬리를 거의 물 뻔했으나, 스노볼이 딱 맞춰 그것을 휙 빼내어 벗어났다. 그러고는 그가 추가적인 질주(스퍼트)를 냈고, 몇 인치의 여유를 둔 채 울타리의 구멍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더니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Silent and terrified, the animals crept back into the barn. In a moment
the dogs came bounding back. At first no one had been able to imagine
where these creatures came from, but the problem was soon solved: they
were the puppies whom Napoleon had taken away from their mothers and
reared privately. Though not yet full-grown, they were huge dogs, and as
fierce-looking as wolves. They kept close to Napoleon. It was noticed that
they wagged their tails to him in the same way as the other dogs had been
used to do to Mr. Jones.<br>
조용하고 겁에 질린 채, 동물들은 헛간 안으로 기어 돌아왔다. 순식간에 개들이 껑충껑충 뛰어서 돌아왔다. 처음에 그 누구도 이 생명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상상할 수 없었으나, 그 문제는 곧 해결되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그들의 어미들에게서 빼앗아 사적으로 키웠던 강아지들이었다.
비록 아직 다 자라지는 않았을지라도, 그들은 거대한 개들이었고, 늑대들만큼 사나워 보이는 외모였다. 그들은 나폴레옹에게 바짝 붙어 있었다. 다른 개들이 존스 씨에게 하곤 했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그들이 나폴레옹에게 꼬리를 흔든다는 점이 주목되었다.
Napoleon, with the dogs following him, now mounted on to the raised
portion of the floor where Major had previously stood to deliver his
speech. He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Sunday-morning Meetings would
come to an end. They were unnecessary, he said, and wasted time. In future
all questions relating to the working of the farm would be settled by a
special committee of pigs, presided over by himself. These would meet in
private and afterwards communicate their decisions to the others. The
animals would still assemble on Sunday mornings to salute the flag, sing
'Beasts of England', and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but there would
be no more debates.<br>
나폴레옹은 개들이 자신의 뒤를 따르는 채로, 이전에 메이저가 그의 연설을 하기 위해 서 있었던 바닥의 돋우어진 부분(단상) 위로 이제 올라갔다. 그는 이제부터 일요일 아침 회의들은 끝이 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것들은 불필요하며 시간을 낭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미래에는 농장의 운영과 관련된 모든 질문이 자신이 주재하는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에 의해 해결될 것이었다. 이들은 사적으로 만날 것이고 나중에 그들의 결정들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었다. 동물들은 깃발에 경례하고, '영국의 동물들'을 노래하며,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일요일 아침에 여전히 모이곤 할 것이었지만, 더 이상의 논쟁들은 없을 것이었다.
In spite of the shock that Snowball's expulsion had given them, the
animals were dismayed by this announcement. Several of them would have
protested if they could have found the right arguments. Even Boxer was
vaguely troubled. He set his ears back, shook his forelock several times,
and tried hard to marshal his thoughts; but in the end he could not think
of anything to say. Some of the pigs themselves, however, were more
articulate. Four young porkers in the front row uttered shrill squeals of
disapproval, and all four of them sprang to their feet and began speaking
at once. But suddenly the dogs sitting round Napoleon let out deep,
menacing growls, and the pigs fell silent and sat down again. Then the
sheep broke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nearly a quarter of an hour and put an end to any
chance of discussion.<br>
스노볼의 축출이 그들에게 주었던 충격에도 불구하고, 동물들은 이 발표에 의해 당황했다(의기소침해졌다). 만약 그들이 올바른 논거들을 찾을 수만 있었더라면 그들 중 몇몇은 항의했을 것이었다. 복서조차도 모호하게 괴로워했다. 그는 그의 귀를 뒤로 젖히고, 그의 앞머리를 몇 번 흔들었으며, 그의 생각들을 정렬하기(모으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나, 결국 그는 말할 어떤 것도 생각지 못했다.
그러나 돼지들 중 몇몇은 스스로 더 또렷하게 말할 수 있었다. 앞줄에 있던 네 마리의 젊은 육용 돼지들이 반대의 날카로운 비명을 내뱉었고, 그들 네 마리 모두 벌떡 일어나 동시에 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갑자기 나폴레옹 주변에 앉아 있던 개들이 깊고 위협적인 으르렁거림을 내뿜었고, 돼지들은 침묵에 빠져 다시 앉았다.
그다음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헤헤 울음소리를 터뜨렸는데, 이것은 거의 15분(1시간의 4분의 1) 동안 계속되었고 토론의 어떤 기회도 끝내버렸다.
Afterwards Squealer was sent round the farm to explain the new arrangement
to the others.<br>
그 후 스퀼러는 농장을 돌며 다른 이들(동물들)에게 새로운 방침을 설명하라는 지시를 (나폴레옹으로부터 명령)받았다.
"Comrades," he said, "I trust that every animal here appreciates the
sacrifice that Comrade Napoleon has made in taking this extra labour upon
himself. Do not imagine, comrades, that leadership is a pleasure! On the
contrary, it is a deep and heavy responsibility. No one believes more
firmly than Comrade Napoleon that all animals are equal. He would be only
too happy to let you make your decisions for yourselves. But sometimes you
might make the wrong decisions, comrades, and then where should we be?
Suppose you had decided to follow Snowball, with his moonshine of
windmills--Snowball, who, as we now know, was no better than a criminal?"<br>
"동무들," 그가 말했다, "나는 여기 있는 모든 동물이 나폴레옹 동무가 이 추가적인 노동을 스스로 떠맡음으로써 치른 희생을 감사히 여기고 있다고 믿습니다. 동무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상상하지 마십시오! 반대로, 그것은 깊고 무거운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모든 동물이 평등하다는 것을 나폴레옹 동무보다 더 확고하게 믿지 않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 여러분의 결정들을 내리게 함으로써 단지 너무나 행복할 뿐일 것입니다(기꺼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때때로 여러분은 잘못된 결정들을 내릴지도 모릅니다, 동무들, 그러면 그때 우리는 어디에 있게 되겠습니까? 만약 여러분이 스노볼과 그의 풍차라는 허튼소리(달빛)를 따르기로 결정했었다고 가정해 보십시오—우리가 이제 알고 있듯이, 범죄자나 다름없었던 그 스노볼을 말입니다?"
"He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said somebody.<br>
"그는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어." 누군가가 말했다.
"Bravery is not enough," said Squealer. "Loyalty and obedience are more
important. And as to the Battle of the Cowshed, I believe the time will
come when we shall find that Snowball's part in it was much exaggerated.
Discipline, comrades, iron discipline! That is the watchword for today.
One false step, and our enemies would be upon us. Surely, comrades, you do
not want Jones back?"<br>
"용맹함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퀼러가 말했다. "충성심과 복종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외양간 전투에 관해서라면, 나는 우리가 그 안에서의 스노볼의 역할이 많이 과장되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시간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규율입니다, 동무들, 철의 규율입니다! 그것이 오늘을 위한 표어(좌우명)입니다. 한 번의 잘못된 발걸음이면, 우리의 원수들이 우리에게 들이닥칠 것입니다. 설마, 동무들, 여러분은 존스가 돌아오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Once again this argument was unanswerable. Certainly the animals did not
want Jones back; if the holding of debates on Sunday mornings was liable
to bring him back, then the debates must stop. Boxer, who had now had time
to think things over, voiced the general feeling by saying: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 And from then on he adopted the
maxim, "Napoleon is always right," in addition to his private motto of "I
will work harder."<br>
이번에도 이 주장은 반박할 수 없었다. 확실히 동물들은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만약 일요일 아침에 토론들을 개최하는 것이 그를 돌아오게 만들기 쉽다면, 그렇다면 토론들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이제 상황을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복서는 다음과 같이 말함으로써 일반적인 감정을 대변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무가 그것을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옳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는 그의 개인적 좌우명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에 더하여,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라는 격언을 채택했다.
By this time the weather had broken and the spring ploughing had begun.
The shed where Snowball had drawn his plans of the windmill had been shut
up and it was assumed that the plans had been rubbed off the floor. Every
Sunday morning at ten o'clock the animals assembled in the big barn to
receive their orders for the week. The skull of old Major, now clean of
flesh, had been disinterred from the orchard and set up on a stump at the
foot of the flagstaff, beside the gun.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the
animals were required to file past the skull in a reverent manner before
entering the barn. Nowadays they did not sit all together as they had done
in the past. Napoleon, with Squealer and another pig named Minimus, who
had a remarkable gift for composing songs and poems, sat on the front of
the raised platform, with the nine young dogs forming a semicircle round
them, and the other pigs sitting behind. The rest of the animals sat
facing them in the main body of the barn. Napoleon read out the orders for
the week in a gruff soldierly style, and after a singl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all the animals dispersed.<br>
이 무렵에 날씨가 풀렸고(바뀌었고) 봄의 쟁기질이 시작되었다. 스노볼이 풍차에 대한 자신의 계획들을 그렸던 창고는 닫혔고 그 계획들은 바닥에서 문질러 지워진 것으로 추정되었다.
매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동물들은 그 주를 위한 그들의 명령들을 받기 위해 큰 헛간에 모였다. 이제 살점이 깨끗이 없어진 늙은 메이저의 두개골이 과수원에서 발굴되어 깃대 발치에 있는, 총 옆의 나무 그루터기 위에 올려졌다. 깃발을 게양한 후에, 동물들은 헛간에 들어가기 전에 경건한 태도로 그 두개골을 지나쳐 줄지어 걸어갈 것이 요구되었다.
요즈음 그들은 과거에 했던 것처럼 모두 함께 앉지 않았다. 노래와 시를 짓는 데 주목할 만한 재능을 가졌던 미니머스라는 이름의 또 다른 돼지 및 스퀼러와 함께, 나폴레옹은 돋우어진 단상의 앞쪽에 앉았으며, 아홉 마리의 젊은 개들이 그들 주변으로 반원을 형성했고, 다른 돼지들은 뒤쪽에 앉았다. 나머지 동물들은 헛간의 본체(본당)에서 그들을 마주 보고 앉았다. 나폴레옹은 퉁명스러운 군인 같은 스타일로 그 주를 위한 명령들을 낭독했고, '영국의 동물들'을 단 한 번 노래한 후에, 모든 동물은 흩어졌다.
On the third Sunday after Snowball's expulsion, the animals were somewhat
surprised to hear Napoleon announce that the windmill was to be built
after all. He did not give any reason for having changed his mind, but
merely warned the animals that this extra task would mean very hard work,
it might even be necessary to reduce their rations. The plans, however,
had all been prepared, down to the last detail. A special committee of
pigs had been at work upon them for the past three week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 with various other improvements, was expected to take two
years.<br>
스노볼의 축출 후 세 번째 일요일에, 동물들은 나폴레옹이 결국 풍차가 건설될 것이라고 발표하는 것을 듣고 다소 놀랐다. 그는 자신의 마음을 바꾼 것에 대한 어떤 이유도 대지 않았고, 단지 동물들에게 이 추가적인 과업은 매우 힘든 일을 의미할 것이며, 그들의 식량 배급을 줄이는 것마저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을 뿐이었다.<ref>스노볼을 쫓아낸 나폴레옹이 갑자기 말을 바꾸어 풍차를 건설하겠다고 선언하는, 뻔뻔한 독재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묘사되고있다.</ref>
하지만 계획들은 마지막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었다. 돼지들의 특별 위원회가 지난 3주 동안 그것들(계획들)에 매달려 일해 오던 중이었다. 다양한 다른 개선사항들과 함께, 풍차의 건설은 2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That evening Squealer explained privately to the other animals that
Napoleon had never in reality been opposed to the windmill. On the
contrary, it was he who had advocated it in the beginning, and the plan
which Snowball had drawn on the floor of the incubator shed had actually
been stolen from among Napoleon's papers. The windmill was, in fact,
Napoleon's own creation. Why, then, asked somebody, had he spoken so
strongly against it? Here Squealer looked very sly. That, he said, was
Comrade Napoleon's cunning. He had SEEMED to oppose the windmill, simply
as a manoeuvre to get rid of Snowball, who was a dangerous character and a
bad influence. Now that Snowball was out of the way, the plan could go
forward without his interference. This, said Squealer, was something
called tactics. He repeated a number of times, "Tactics, comrades,
tactics!" skipping round and whisking his tail with a merry laugh. The
animals were not certain what the word meant, but Squealer spoke so
persuasively, and the three dogs who happened to be with him growled so
threateningly, that they accepted his explanation without further
questions.
<br>
그날 저녁 스퀼러는 다른 동물들에게 사적으로 나폴레옹이 실제로는 풍차에 반대한 적이 결코 없었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처음에 그것을 옹호했던 사람은 바로 그였으며, 스노볼이 부화기 창고 바닥에 그렸던 그 계획은 사실 나폴레옹의 서류들 사이에서 도둑맞은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풍차는, 사실(이제), 나폴레옹 자신의 창작물이었다(되었다).
그러면 왜, 누군가가 묻기를, 그는 그것에 대해 그토록 강력하게 반대하는 말을 했었는가? 이 지점에서 스퀼러는 매우 교활해 보였다. 그것은, 그가 말하기를, 나폴레옹 동무의 간계였다. 그는 단지 위험한 인물이자 나쁜 영향이었던 스노볼을 제거하기 위한 기동 작전(책략)으로서 풍차에 반대하는 것처럼 보였던 것뿐이었다. 이제 스노볼이 방해되지 않게 치워졌으므로, 그 계획은 그의 간섭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스퀼러가 말하기를, 전략(택틱스)이라고 불리는 어떤 것이었다. 그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주위를 껑충껑충 뛰고 그의 꼬리를 휙휙 흔들면서, "전략입니다, 동무들, 전략!"이라고 여러 번 반복했다.
동물들은 그 단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았으나, 스퀼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말했고, 마침 그와 함께 있던 세 마리의 개들이 너무나 위협적으로 으르렁거렸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의 질문 없이 그의 설명을 받아들였다.
Chapter VI
제6장
All that year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But they were happy in their
work; they grudged no effort or sacrifice, well aware that everything that
they did was for the benefit of themselves and those of their kind who
would come after them, and not for a pack of idle, thieving human beings.<br>
그해 내내 동물들은 노예들처럼 일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일 안에서 행복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는 모든 일이 그들 자신과 그들의 뒤에 올 그들 종류(동물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지, 한 무리의 게으르고 도둑질하는 인간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어떤 노력이나 희생도 아까워하지 않았다.
Throughout the spring and summer they worked a sixty-hour week, and in
August Napoleon announced that there would be work on Sunday afternoons
as well. This work was strictly voluntary, but any animal who absented
himself from it would have his rations reduced by half. Even so, it was
found necessary to leave certain tasks undone. The harvest was a little
less successful than in the previous year, and two fields which should
have been sown with roots in the early summer were not sown because the
ploughing had not been completed early enough. It was possible to foresee
that the coming winter would be a hard one.<br>
봄과 여름 내내 그들은 주당 60시간 노동을 했고, 8월에 나폴레옹은 일요일 오후들에도 역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일은 엄격히 자발적이었으나, 그것(일요일 노동)으로부터 자신을 결석시킨(참가하지 않은) 어떤 동물이라도 그의 배급량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과업들을 완수하지 못한 채로 남겨두는 것이 (어쩌면)필요할수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왜냐하면) 수확은 지난 해보다 다소 덜 성공적이었고, 초여름에 뿌리채소들로 파종되었어야만 했던 두 들판은 쟁기질이 충분히 일찍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파종되지 못했다. 다가오는 겨울이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는 점을 예견하는 것이 가능했다.
The windmill presented unexpected difficulties. There was a good quarry of
limestone on the farm, and plenty of sand and cement had been found in one
of the outhouses, so that all the materials for building were at hand. But
the problem the animals could not at first solve was how to break up the
stone into pieces of suitable size. There seemed no way of doing this
except with picks and crowbars, which no animal could use, because no
animal could stand on his hind legs. Only after weeks of vain effort did
the right idea occur to somebody-namely, to utilise the force of gravity.
Huge boulders, far too big to be used as they were, were lying all over
the bed of the quarry. The animals lashed ropes round these, and then all
together, cows, horses, sheep, any animal that could lay hold of the
rope--even the pigs sometimes joined in at critical moments--they dragged
them with desperate slowness up the slope to the top of the quarry, where
they were toppled over the edge, to shatter to pieces below. Transporting
the stone when it was once broken was comparatively simple. The horses
carried it off in cart-loads, the sheep dragged single blocks, even Muriel
and Benjamin yoked themselves into an old governess-cart and did their
share. By late summer a sufficient store of stone had accumulated, and
then the building began, under the superintendence of the pigs.<br>
풍차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들을 제시했다. 농장에는 훌륭한 석회암 채석장이 있었고, 외채(바깥 창고)들 중 한 곳에서 많은 모래와 시멘트가 발견되었었기에, 건축을 위한 모든 재료가 손이 닿는 곳에 있었다. 하지만 동물들이 처음에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는 어떻게 돌을 적당한 크기의 조각들로 부수느냐 하는 것이었다. 곡괭이들과 지렛대들을 이용하는 것 외에는 이것을 할 방법이 없어 보였는데, 어떤 동물도 그것들을 사용할 수 없었으니, 왜냐하면 어떤 동물도 자신의 뒷다리들로만 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몇 주간의 헛된 노력 후에야 비로소 올바른 생각이 누군가에게 떠올랐는데—즉, 중력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었다. 그대로 사용되기에는 너무나 엄청나게 큰 거대한 바위들이 채석장 바닥 여기저기에 누워 있었다. 동물들은 이것들 주변으로 로프들을 묶었고, 그다음 모두 함께, 암소들, 말들, 양들, 로프를 붙잡을 수 있는 어떤 동물이라도—심지어 돼지들마저도 때때로 결정적인 순간들에는 동참했다—그들은 그것들을 필사적인 느림으로 채석장 꼭대기까지 경사면 위로 끌고 갔으며, 그곳에서 그것들은 아래에서 조각조각 부서지도록 가장자리 너머로 굴러 떨어뜨려졌다.
돌이 일단 부서졌을 때 그것을 운반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했다. 말들은 그것을 마차 가득 실어 날랐고, 양들은 단일 블록들을 끌었으며, 심지어 뮤리엘과 벤자민마저도 구식 이륜마차(거버니스 카트)에 스스로 멍에를 메고 자신들의 몫을 했다. 늦여름 무렵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었고, 그다음 돼지들의 감독 아래 건축이 시작되었다.
But it was a slow, laborious process. Frequently it took a whole day of
exhausting effort to drag a single boulder to the top of the quarry, and
sometimes when it was pushed over the edge it failed to break. Nothing
could have been achieved without Boxer, whose strength seemed equal to
that of all the rest of the animals put together. When the boulder began
to slip and the animals cried out in despair at finding themselves dragged
down the hill, it was always Boxer who strained himself against the rope
and brought the boulder to a stop. To see him toiling up the slope inch by
inch, his breath coming fast, the tips of his hoofs clawing at the ground,
and his great sides matted with sweat, filled everyone with admiration.
Clover warned him sometimes to be careful not to overstrain himself, but
Boxer would never listen to her. His two slogans, "I will work harder"
and "Napoleon is always right," seemed to him a sufficient answer to all
problems. He had made arrangements with the cockerel to call him
three-quarters of an hour earlier in the mornings instead of half an hour.
And in his spare moments, of which there were not many nowadays, he would
go alone to the quarry, collect a load of broken stone, and drag it down
to the site of the windmill unassisted.<br>
그러나 그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었다. 빈번하게 단 하나의 거대한 바위를 채석장 꼭대기로 끌고 가는 것에 온종일의 진을 빼는 노력이 소요되었고, 때때로 그것이 가장자리 너머로 밀려 떨어졌을 때 그것은 부서지는 데 실패했다.
그의 힘이 나머지 모든 동물들을 합쳐 놓은 것과 맞먹는 것처럼 보였던 복서가 없었더라면 아무것도 성취될 수 없었을 것이다. 바위가 미끄러지기 시작하고 동물들이 자신들이 언덕 아래로 끌려 내려가고 있음을 발견하고 절망하여 비명을 지를 때, 로프에 맞서 온 힘을 다해 바위를 정지 상태로 가져온 것은 항상 복서였다.
그가 인치 단위로(조금씩 조금씩) 경사면을 힘들게 올라가는 것을 보는 것, 그의 호흡이 가쁘게 몰아쉬어지는 것, 그의 발굽 끝이 땅을 움켜쥐는 것, 그리고 그의 거대한 옆구리가 땀으로 엉겨 붙어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모든 이를 감탄으로 채웠다. 클로버는 때때로 그에게 과로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결코 그녀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의 두 가지 슬로건인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와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는 모든 문제에 대한 충분한 답변으로 그에게 보였다.
그는 아침에 30분 대신 45분(1시간의 4분의 3) 더 일찍 자신을 깨우도록 어린 수탉과 계약을 맺었었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많지 않았던 그의 여유 시간들에도, 그는 혼자 채석장으로 가서 부서진 돌 한 짐을 모아 아무의 도움도 받지 않고 풍차 부지까지 그것을 아래로 끌고 가곤 했다.
The animals were not badly off throughout that summer, in spite of the
hardness of their work. If they had no more food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at least they did not have less. The advantage of only having
to feed themselves, and not having to support five extravagant human
beings as well, was so great that it would have taken a lot of failures to
outweigh it. And in many ways the animal method of doing things was more
efficient and saved labour. Such jobs as weeding, for instance, could be
done with a thoroughness impossible to human beings. And again, since no
animal now stole, it was unnecessary to fence off pasture from arable
land, which saved a lot of labour on the upkeep of hedges and gates.
Nevertheless, as the summer wore on, various unforeseen shortages began to
make them selves felt. There was need of paraffin oil, nails, string, dog
biscuits, and iron for the horses' shoes, none of which could be produced
on the farm. Later there would also be need for seeds and artificial
manures, besides various tools and, finall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How these were to be procured, no one was able to imagine.<br>
동물들은 그들의 노동의 혹독함에도 불구하고, 그 여름 내내 나쁘게 살지는 않았다(형편이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만약 그들이 존스의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식량을 가지지 못했다 할지라도, 적어도 더 적게 가지지는 않았다. 오직 그들 자신만을 먹여 살리면 되고, 다섯 명의 사치스러운 인간들까지 함께 부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은 너무나 커서, 그것을 상쇄하려면 아주 많은 실패들이 필요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러 면에서 일을 처리하는 동물의 방식은 더 효율적이었고 노동을 절약했다. 예를 들어 잡초 뽑기 같은 작업들은 인간들에게는 불가능한 철저함으로 행해질 수 있었다. 그리고 또한, 이제는 어떤 동물도 훔치지 않았기 때문에, 목초지를 경작지로부터 울타리로 격리할 필요가 없었는데, 이는 울타리와 문들의 유지 보수에 드는 많은 노동을 아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이 닳아가면서(지나가면서), 다양한 예견되지 않은 부족들이 스스로 느껴지기 시작했다(느껴졌다). 등유, 못들, 끈, 개 사료(도그 비스킷), 그리고 말들의 편자를 위한 철의 필요가 있었는데, 이것들 중 어느 것도 농장에서는 생산될 수 없었다. 나중에는 다양한 도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풍차를 위한 기계류 외에도, 씨앗들과 인공 비료들의 필요 역시 있을 것이었다. 이것들이 어떻게 조달되어야 하는지는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다.
One Sunday morning, when the animals assembled to receive their orders,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decided upon a new policy. From now onwards
Animal Farm would engage in trade with the neighbouring farms: not, of
course, for any commercial purpose, but simply in order to obtain certain
materials which were urgently necessary. The needs of the windmill must
override everything else, he said. He was therefore making arrangements to
sell a stack of hay and part of the current year's wheat crop, and later
on, if more money were needed, it would have to be made up by the sale of
eggs, for which there was always a market in Willingdon. The hens, said
Napoleon, should welcome this sacrifice as their own special contribution
towards the building of the windmill.<br>
어느 일요일 아침, 동물들이 그들의 명령을 받기 위해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이 새로운 정책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제부터 앞으로 동물농장은 이웃 농장들과 무역(거래)에 참여할 것이었는데, 물론 어떤 상업적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시급하게 필요한 특정 재료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풍차의 필요들이 다른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다. 그러므로 그는 건초 한 더미와 당해 연도의 밀 수확물 일부를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었으며, 나중에 만약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윌링던에 항상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달걀의 판매에 의해 그것이 충당되어야만 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이 말하기를, 암탉들은 이 희생을 풍차 건설을 향한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여로서 환영해야만 했다.<ref>동물들의 생활 수준에 대한 냉정한 계산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없는 외부 물품 부족이라는 현실적인 한계가 고개를 드는 대목으로, 인간들과는 절대로 거래하지 않겠다는 혁명의 기본 원칙이 나폴레옹에 의해 처음으로 깨지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묘사하고있다.</ref>
Once again the animals were conscious of a vague uneasiness. Never to have
any dealings with human beings, never to engage in trade, never to make
use of money--had not these been among the earliest resolutions passed at
that first triumphant Meeting after Jones was expelled? All the animals
remembered passing such resolutions: or at least they thought that they
remembered it. The four young pigs who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Meetings raised their voices timidly, but they were promptly
silenced by a tremendous growling from the dogs. Then, as usual, the sheep
broke into "Four legs good, two legs bad!" and the momentary awkwardness
was smoothed over. Finally Napoleon raised his trotter for silence and
announced that he had already made all the arrangements. There would be no
need for any of the animals to come in contact with human beings, which
would clearly be most undesirable. He intended to take the whole burden
upon his own shoulders. A Mr. Whymper, a solicitor living in Willingdon,
had agreed to act as intermediary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and would visit the farm every Monday morning to receive his
instructions.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his usual cry of "Long live
Animal Farm!" and after the singing of 'Beasts of England' the animals
were dismissed.<br>
다시 한번 동물들은 모호한 불안감을 의식했다. 인간들과 결코 어떠한 거래도 하지 않는 것, 결코 무역에 종사하지 않는 것, 결코 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것들이 존스가 쫓겨난 후 그 첫 번째 승리감에 넘쳤던 회의(Meeting)에서 통과된 가장 초기 결의안들에 속해 있지 않았던가? 모든 동물은 그러한 결의안들을 통과시켰던 것을 기억했다. 또는 적어도 그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기억한다고 생각했다.
나폴레옹이 회의를 폐지했을 때 항의했었던 네 마리의 젊은 돼지들이 소심하게 목소리를 높였으나, 그들은 개들로부터 들려온 엄청난 으르렁거림에 의해 즉각 침묵 당했다. 그러고 나서, 늘 그렇듯이, 양들이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를 갑자기 부르기 시작했고, 순간적인 어색함은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나폴레옹은 침묵을 위해 자신의 앞발(trotter)을 들어 올렸고 자신이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동물들 중 누구도 인간들과 접촉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그것은 분명히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일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그 전체 부담을 자신의 어깨 위에 짊어질 의도였다. 윌링던에 살고 있는 사무변호사(solicitor)인 와이퍼 씨(Mr. Whymper)가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자신의 지시사항들을 받기 위해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농장을 방문할 것이었다. 나폴레옹은 자신의 늘 하던 외침인 "동물농장 만세!"로 연설을 끝냈고,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른 후 동물들은 해산되었다.
Afterwards Squealer made a round of the farm and set the animals' minds at
rest. He assured them that the resolution against engaging in trade and
using money had never been passed, or even suggested. It was pure
imagination, probably traceable in the beginning to lies circulated by
Snowball. A few animals still felt faintly doubtful, but Squealer asked
them shrewdly, "Are you certain that this is not something that you have
dreamed, comrades? Have you any record of such a resolution? Is it written
down anywhere?" And since it was certainly true that nothing of the kind
existed in writing, the animals were satisfied that they had been mistaken.
<br>
나중에 스퀼러는 농장을 한 바퀴 돌며 동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었다. 그는 무역에 참여하고 돈을 사용하는 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은 결코 통과된 적이 없었으며, 심지어 제안된 적도 없었다고 그들에게 확언했다. 그것은 순전한 상상이었으며, 아마도 처음에 스노볼에 의해 유포된 거짓말들로 추적 가능한(기인한)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은 여전히 희미하게 의심스럽게 느꼈으나, 스퀼러는 그들에게 기민하게 물었다. "동무들, 이것이 여러분이 꿈꾸었던 어떤 것이 아니라고 확신합니까? 그러한 결의안의 어떤 기록이라도 여러분은 가지고 있습니까? 그것이 어딘가에 적혀 있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종류의 어떤 것도 서면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히 사실이었기 때문에, 동물들은 자신들이 착각했었다는 것에 만족했다(납득했다).
Every Monday Mr. Whymper visited the farm as had been arranged. He was a
sly-looking little man with side whiskers, a solicitor in a very small way
of business, but sharp enough to have realised earlier than anyone else
that Animal Farm would need a broker and that the commissions would be
worth having. The animals watched his coming and going with a kind of
dread, and avoided him as much as possible. Nevertheless, the sight of
Napoleon, on all fours, delivering orders to Whymper, who stood on two
legs, roused their pride and partly reconciled them to the new
arrangement. Their relations with the human race were now not quite the
same as they had been before. The human beings did not hate Animal Farm
any less now that it was prospering; indeed, they hated it more than ever.
Every human being held it as an article of faith that the farm would go
bankrupt sooner or later, and, above all, that the windmill would be a
failure. They would meet in the public-houses and prove to one another by
means of diagrams that the windmill was bound to fall down, or that if it
did stand up, then that it would never work. And yet, against their will,
they had developed a certain respect for the efficiency with which the
animals were managing their own affairs. One symptom of this was that they
had begun to call Animal Farm by its proper name and ceased to pretend
that it was called the Manor Farm. They had also dropped their championship
of Jones, who had given up hope of getting his farm back and gone to liv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y. Except through Whymper, there was as yet no
contact between Animal Farm and the outside world, but there were constant
rumours that Napoleon was about to enter into a definite business agreement
either with Mr. Pilkington of Foxwood or with Mr. Frederick of
Pinchfield--but never, it was noticed, with both simultaneously.
<br>
매주 월요일마다 와이퍼 씨는 약속되었던 대로 농장을 방문했다. 그는 구수나룻을 기른 교활해 보이는 작은 남자였는데, 매우 작은 규모의 사업을 하는 변호사(법률 대리인)였으나, 동물농장이 중개인을 필요로 할 것이라는 점과 그 수수료가 챙길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 점을 그 누구보다 일찍 깨달을 만큼 충분히 날카로웠다.
동물들은 일종의 공포를 가지고 그의 오고 감을 지켜보았고, 가능한 한 그를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다리로 서 있는 와이퍼에게 네 다리로 서서 명령들을 내리는 나폴레옹의 모습은 그들의 자부심을 깨웠고 새로운 합의에 그들을 부분적으로 화해시켰다(받아들이게 했다).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는 이제 이전과 완전히 같지는 않았다. 인간들은 동물농장이 번창하고 있다고 해서 그것을 조금이라도 덜 미워하지 않았으며, 참으로 그것을 그 어느 때보다 더 미워했다. 모든 인간은 그 농장이 조만간 파산할 것이라는 점과 무엇보다도 풍차가 실패작이 될 것이라는 점을 하나의 신앙 조항(확고한 믿음)으로 간주했다. 그들은 선술집들에 모여 도표들을 수단으로 삼아 풍차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거나, 혹은 그것이 설령 서 있는다 해도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임을 서로에게 증명하곤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의지에 반하여, 그들은 동물들이 자신들의 일들을 관리하고 있는 그 효율성에 대해 어떤 존경심을 발전시켰다. 이것의 한 가지 증상은 그들이 동물농장을 그것의 고유한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고 그것이 '매너 농장'으로 불린다고 가장하는 것을 그만두었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또한 존스에 대한 옹호를 철회했는데, 존스는 자신의 농장을 되찾을 희망을 포기하고 그 군의 다른 지역으로 가 살고 있었다.
와이퍼를 통하는 것 외에는, 동물농장과 외부 세계 사이에 아직 아무런 접촉이 없었으나, 나폴레옹이 폭스우드의 필킹턴 씨나 핀치필드의 프레더릭 씨 중 어느 한쪽과 확실한 사업 계약을 체결하기 직전이라는 지속적인 소문들이 있었는데—주목할 만하게도, 결코 양쪽 동시에 하지는 않았다.
It was about this time that the pigs suddenly moved into the farmhouse and
took up their residence there. Again the animals seemed to remember that a
resolution against this had been passed in the early days, and again
Squealer was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is was not the case. It was
absolutely necessary, he said, that the pigs, who were the brains of the
farm, should have a quiet place to work in. It was also more suited to the
dignity of the Leader (for of late he had taken to speaking of Napoleon
under the title of "Leader") to live in a house than in a mere sty.
Nevertheless, some of the animals were disturbed when they heard that the
pigs not only took their meals in the kitchen and used the drawing-room
as a recreation room, but also slept in the beds. Boxer passed it off as
usual with "Napoleon is always right!", but Clover, who thought she
remembered a definite ruling against beds, went to the end of the barn and
tried to puzzle out the Seven Commandments which were inscribed there.
Finding herself unable to read more than individual letters, she fetched
Muriel.<br>
돼지들이 갑자기 본채로 이사를 가 그곳에 자신들의 거처를 잡은 것이 바로 이 무렵이었다. 또다시 동물들은 이것에 반대하는 결의안이 초기에 통과되었던 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였고, 또다시 스퀼러는 그들에게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납득시킬 수 있었다.
농장의 두뇌들인 돼지들이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가지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한낱 돼지우리보다 집에서 사는 것이 지도자의 위엄에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요즈음 그는 "지도자"라는 타이틀 아래 나폴레옹에 대해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동물들은 돼지들이 부엌에서 식사를 하고 거실을 오락실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침대들에서 잠을 잔다는 것을 들었을 때 동요했다. 복서는 늘 그렇듯 "나폴레옹은 항상 옳다!"로 그것을 가볍게 넘겼으나, 침대들에 반대하는 명확한 규정을 기억한다고 생각한 클로버는 헛간 끝으로 가서 그곳에 새겨져 있는 칠계명을 알아내려고 애썼다.
스스로 개별적인 글자들 이상은 읽을 수 없음을 발견하고,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다.
"Muriel," she said, "read me the Fourth Commandment. Does it not say
something about never sleeping in a bed?"<br>
"뮤리엘," 그녀가 말했다, "나에게 제4계명을 읽어줘. 침대에서 결코 자지 말라는 것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 않니?"
With some difficulty Muriel spelt it out.<br>
얼마간의 어려움을 겪으며 뮤리엘은 그것을 한 글자씩 읽어 내려갔다.
"It says, 'No animal shall sleep in a bed with sheets,"' she announced
finally.<br>
"그것은 '어떤 동물도 시트를 깐 침대에서 자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고 있어," 그녀가 마침내 발표했다.<br>
Curiously enough, Clover had not remembered that the Fourth Commandment
mentioned sheets; but as it was there on the wall, it must have done so.
And Squealer, who happened to be passing at this moment, attended by two
or three dogs, was able to put the whole matter in its proper perspective.<br>
신기하게도 클로버는 네 번째 계명에 시트가 언급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벽에 적혀 있었으니 분명 그랬을 것이다.
마침 그때 두세 마리의 개를 데리고 지나가던 스퀼러는 이 모든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You have heard then, comrades," he said, "that we pigs now sleep in the
beds of the farmhouse? And why not? You did not suppose, surely, that
there was ever a ruling against beds? A bed merely means a place to sleep
in. A pile of straw in a stall is a bed, properly regarded. The rule was
against sheets, which are a human invention. We have removed the sheets
from the farmhouse beds, and sleep between blankets. And very comfortable
beds they are too! But not more comfortable than we need, I can tell you,
comrades, with all the brainwork we have to do nowadays. You would not rob
us of our repose, would you, comrades? You would not have us too tired to
carry out our duties? Surely none of you wishes to see Jones back?"<br>
"그렇다면 동무들, 여러분은 우리 돼지들이 이제 본채의 침대들에서 잔다는 것을 들었군요?" 그가 말했다. "그리고 안 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설마 여러분은 침대들에 반대하는 규정이 전부터 있었다고 가정하지는 않았겠지요? 침대는 단지 안에서 잠을 자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마구간에 있는 짚더미도 적절히 간주된다면 침대입니다. 그 규칙은 인간의 발명품인 시트들에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본채의 침대들로부터 시트들을 제거했고, 담요들 사이에서 잡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매우 편안한 침대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동무들, 요즈음 우리가 해야만 하는 그 모든 두뇌 노동을 생각할 때,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더 편안하지는 않다고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휴식을 빼앗지 않으시겠지요, 동무들? 우리의 직무들을 수행하기에 우리가 너무 피곤해지도록 하지는 않으시겠지요? 설마 여러분 중 그 누구도 존스가 돌아오는 것을 보기를 원치 않으시겠지요?"
The animals reassured him on this point immediately, and no more was said
about the pigs sleeping in the farmhouse beds. And when, some days
afterwards,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 the pigs would get up an
hour later in the mornings than the other animals, no complaint was made
about that either.<br>
동물들은 이 점에 대해 그를 즉각 안심시켰고, 돼지들이 본채의 침대들에서 자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며칠 후, 이제부터 앞으로 돼지들은 아침에 다른 동물들보다 한 시간 더 늦게 일어날 것이라고 발표되었을 때, 그것에 대해서도 역시 아무런 불평이 제기되지 않았다.<ref>'존스의 복귀'라는 협박에 동물들이 즉각 굴복하고, 계속해서 돼지들의 특권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씁쓸한 장면의 절정이 묘사되고있다.</ref>
By the autumn the animals were tired but happy. They had had a hard year,
and after the sale of part of the hay and corn, the stores of food for the
winter were none too plentiful, but the windmill compensated for
everything. It was almost half built now. After the harvest there was a
stretch of clear dry weather, and the animals toiled harder than ever,
thinking it well worth while to plod to and fro all day with blocks of
stone if by doing so they could raise the walls another foot. Boxer would
even come out at nights and work for an hour or two on his own by the
light of the harvest moon. In their spare moments the animals would walk
round and round the half-finished mill, admiring the strength and
perpendicularity of its walls and marvelling that they should ever have
been able to build anything so imposing. Only old Benjamin refused to grow
enthusiastic about the windmill, though, as usual, he would utter nothing
beyond the cryptic remark that donkeys live a long time.<br>
가을 무렵에 동물들은 지쳤지만 행복했다. 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냈었고, 건초와 곡물 일부를 판매한 후여서 (물론)겨울을 위한 식량 비축량은 전혀 풍족하지 않았지만, 풍차가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다. 그것은 이제 거의 절반쯤 지어진 상태였다. 수확기 이후에 맑고 건조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졌고, 동물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벽을 또 1피트 높일 수만 있다면 온종일 돌덩이들을 가지고 이리저리 터덜터덜 걷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고되게 일했다.
복서는 심지어 밤에도 나와서 추석 달(수확달, harvest moon)의 불빛 아래에서 혼자 한두 시간 동안 일하곤 했다.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동물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 주위를 돌고 또 돌며, 그것의 벽이 가진 튼튼함과 수직성(perpendicularity)에 감탄했고 자신들이 그토록 당당한 것을 건축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 오직 늙은 벤자민만이 풍차에 대해 열광하기를 거부했는데, 비록 늘 그렇듯이 당나귀들은 오래 산다는 그 수수께끼 같은 말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으려 했지만 말이다.
November came, with raging south-west winds. Building had to stop because
it was now too wet to mix the cement. Finally there came a night when the
gale was so violent that the farm buildings rocked on their foundations
and several tiles were blown off the roof of the barn. The hens woke up
squawking with terror because they had all dreamed simultaneously of
hearing a gun go off in the distance. In the morning the animals came out
of their stalls to find that the flagstaff had been blown down and an elm
tree at the foot of the orchard had been plucked up like a radish. They
had just noticed this when a cry of despair broke from every animal's
throat. A terrible sight had met their eyes. The windmill was in ruins.<br>
사나운 남서풍과 함께 11월이 왔다. 이제는 시멘트를 섞기에 너무 축축했기 때문에 건축은 중단되어야만 했다. 마침내 돌풍이 너무나 격렬하여 농장 건물들이 그들의 토대 위에서 흔들렸고 헛간 지붕으로부터 몇 장의 기와가 날아갔던 어느 밤이 왔다. 암탉들은 자신들이 동시에 멀리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듣는 꿈을 모두 꿨었기 때문에 공포로 꼬꼬댁거리며 깨어났다.
아침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마구간(우리)에서 나와 깃대가 바람에 쓰러졌고 과수원 발치에 있던 느릅나무 한 그루가 무처럼 뽑혀 나간 것을 발견했다. 그들이 막 이것을 알아차렸을 때, 모든 동물의 목구멍으로부터 절망의 비명이 터져 나왔다. 끔찍한 광경이 그들의 눈에 맞닥뜨려졌다. 풍차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With one accord they dashed down to the spot. Napoleon, who seldom moved
out of a walk, raced ahead of them all. Yes, there it lay, the fruit of
all their struggles, levelled to its foundations, the stones they had
broken and carried so laboriously scattered all around. Unable at first to
speak, they stood gazing mournfully at the litter of fallen stone. Napoleon
paced to and fro in silence, occasionally snuffing at the ground. His tail
had grown rigid and twitched sharply from side to side, a sign in him of
intense mental activity. Suddenly he halted as though his mind were
made up.<br>
한마음 한뜻으로 그들은 그 현장으로 돌진했다. 걸음걸이 밖으로는 좀처럼 움직이지 않던(거의 뛰지 않던) 나폴레옹이 그들 모두의 앞을 질러 달렸다. 그랬다, 그곳에 그것이, 그들의 모든 투쟁의 결실이 그것의 토대까지 평평해진 채(완전히 주저앉은 채) 누워 있었고, 그들이 그토록 힘들게 부수고 운반했던 돌들이 사방에 흩어져 있었다.
처음에는 말을 할 수 없어서, 그들은 떨어진 돌의 쓰레기더미(잔해)를 슬프게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나폴레옹은 가끔 땅을 킁킁거리며 냄새 맡으면서 침묵 속에서 이리저리 서성였다. 그의 꼬리는 빳빳해져 있었고 좌우로 날카롭게 경련하듯 흔들렸는데, 이는 그에게 있어 강렬한 정신적 활동의 징후였다. 갑자기 그는 마치 그의 마음이 결정된 것처럼 걸음을 멈추었다.
"Comrades," he said quietly, "do you know who is responsible for this? Do
you know the enemy who has come in the night and overthrown our windmill?
SNOWBALL!" he suddenly roared in a voice of thunder. "Snowball has done
this thing! In sheer malignity, thinking to set back our plans and avenge
himself for his ignominious expulsion, this traitor has crept here under
cover of night and destroyed our work of nearly a year. Comrades, here
and now I pronounce the death sentence upon Snowball. 'Animal Hero, Second
Class,' and half a bushel of apples to any animal who brings him to
justice. A full bushel to anyone who captures him alive!"<br>
"동무들," 그가 조용히 말했다, "누가 이것에 책임이 있는지 여러분은 압니까? 밤중에 와서 우리의 풍차를 무너뜨린 그 원수를 여러분은 압니까? 스노볼입니다!" 그가 갑자기 천둥 같은 목소리로 포효했다. "스노볼이 이 짓을 저질렀습니다! 순전한 악의에서, 우리의 계획들을 뒤로 미루고 자신의 수치스러운 축출에 대해 스스로 복수하겠다고 생각하며, 이 반역자가 밤의 장막을 틈타 이곳으로 기어 들어와 우리의 거의 1년간의 노작을 파괴했습니다.
동무들, 여기 그리고 지금 나는 스노볼에게 사형 선고를 언도합니다. 그를 심판대 앞으로 데려오는(생포하거나 사살하는) 어떤 동물에게든 '동물 영웅, 제2급' 훈장과 사과 반 부셸을, 그를 산 채로 잡는 누구에게든 온전한 한 부셸을 마땅히 지급하겠습니다!"
The animals were shocked beyond measure to learn that even Snowball could
be guilty of such an action. There was a cry of indignation, and everyone
began thinking out ways of catching Snowball if he should ever come back.
Almost immediately the footprints of a pig were discovered in the grass at
a little distance from the knoll. They could only be traced for a few
yards, but appeared to lead to a hole in the hedge. Napoleon snuffed
deeply at them and pronounced them to be Snowball's. He gave it as his
opinion that Snowball had probably come from the direction of Foxwood Farm.
<br>
동물들은 스노볼조차도 그러한 행위의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서 측정할 수 없을 만큼(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분개한 외침이 있었고, 모두가 만약 스노볼이 돌아오기라도 한다면 그를 잡을 방법들을 궁리하기 시작했다.
거의 즉각적으로, 그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의 풀밭에서 돼지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은 오직 몇 야드 동안만 추적될 수 있었으나, 울타리에 있는 구멍으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나폴레옹은 그것들을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 맡았고 그것들을 스노볼의 것이라고 단정했다. 그는 스노볼이 아마도 폭스우드 농장 방향에서 왔었을 것이라는 점을 자신의 의견으로 제시했다.
"No more delays, comrades!" cried Napoleon when the footprints had been
examined. "There is work to be done. This very morning we begin rebuilding
the windmill, and we will build all through the winter, rain or shine. We
will teach this miserable traitor that he cannot undo our work so easily.
Remember, comrades, there must be no alteration in our plans: they shall
be carried out to the day. Forward, comrades! Long live the windmill! Long
live Animal Farm!"
<br>
"더 이상의 지체는 없습니다, 동무들!" 발자국들에 대한 조사가 끝났을 때 나폴레옹이 외쳤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 우리는 풍차를 재건하기 시작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날씨가 좋든 흐리든) 겨울 내내 건축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비참한 반역자에게 그가 우리의 노작을 그렇게 쉽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동무들, 우리의 계획들에는 어떤 변경도 없어야 합니다. 그것들은 당일에(예정된 날짜에 딱 맞춰) 완수될 것입니다. 앞으로, 동무들! 풍차여 영원하라! 동물농장이여 영원하라!"
Chapter VII
제7장
It was a bitter winter. The stormy weather was followed by sleet and snow,
and then by a hard frost which did not break till well into February. The
animals carried on as best they could with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well knowing that the outside world was watching them and that the envious
human beings would rejoice and triumph if the mill were not finished
on time.<br>
그것은 혹독한 겨울이었다. 폭풍우 치는 날씨 뒤에 진눈깨비와 눈이 이어졌고, 그다음에는 2월 안으로 꽤 들어설 때까지도 꺾이지 않았던 심한 서리(강추위)가 이어졌다.
동물들은 외부 세계가 자신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점과 만약 풍차가 제시간에 완공되지 않는다면 질투심 많은 인간들이 기뻐하고 의기양양해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풍차의 재건을 계속해 나갔다.
Out of spite, the human beings pretended not to believe that it was
Snowball who had destroyed the windmill: they said that it had fallen down
because the walls were too thin. The animals knew that this was not the
case. Still, it had been decided to build the walls three feet thick this
time instead of eighteen inches as before, which meant collecting much
larger quantities of stone. For a long time the quarry was full of
snowdrifts and nothing could be done. Some progress was made in the dry
frosty weather that followed, but it was cruel work, and the animals could
not feel so hopeful about it as they had felt before. They were always
cold, and usually hungry as well. Only Boxer and Clover never lost heart.
Squealer made excellent speeches on the joy of service and the dignity of
labour, but the other animals found more inspiration in Boxer's strength
and his never-failing cry of "I will work harder!"<br>
앙심(원한) 때문에, 인간들은 풍차를 파괴한 것이 스노볼이라는 것(그렇게 단정지어 말하는 나폴레옹의 말을)을 믿지 않는 척했습니다. 그들은 벽이 너무 얇았기 때문에 풍차가 무너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벽의 두께를 이전의 18인치 대신 3피트 두께로 짓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훨씬 더 많은 양의 돌을 모아야 함을 의미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채석장은 눈더미로 가득 차 있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뒤이어 찾아온 건조하고 매서운 추위의 날씨 속에 약간의 진척이 있었지만, 그것은 가혹한 노동이었고, 동물들은 이전만큼 그것에 대해 희망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추웠고, 대개 배가 고프기도 했습니다. 오직 복서와 클로버만이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스퀼러는 봉사의 기쁨과 노동의 존엄성에 대해 훌륭한 연설들을 해댔지만, 다른 동물들은 복서의 힘과 "내가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그의 절대 멈추지 않는 외침에서 더 많은 영감을 얻었습니다.
In January food fell short. The corn ration was drastically reduced, and
it was announced that an extra potato ration would be issued to make up
for it. Then it was discovered that the greater part of the potato crop
had been frosted in the clamps, which had not been covered thickly enough.
The potatoes had become soft and discoloured, and only a few were edible.
For days at a time the animals had nothing to eat but chaff and mangels.
Starvation seemed to stare them in the face.<br>
1월에 식량이 부족해졌습니다. 옥수수 배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추가적인 감자 배급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감자 수확물의 대부분이 저장 더미 속에서 얼어버렸다는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저장 더미들이 충분히 두껍게 덮여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자들은 부드러워지고(물러지고) 변색되었으며, 오직 극히 일부만이 먹을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한 번에 며칠 동안 동물들은 왕겨와 사료용 무 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굶주림이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노려보고 있는 듯했습니다(굶주림이 눈앞에 닥쳐온 것 같았습니다).
It was vitally necessary to conceal this fact from the outside world.
Emboldened by the collapse of the windmill, the human beings were
inventing fresh lies about Animal Farm. Once again it was being put about
that all the animals were dying of famine and disease, and that they were
continually fighting among themselves and had resorted to cannibalism and
infanticide. Napoleon was well aware of the bad results that might follow
if the real facts of the food situation were known, and he decided to make
use of Mr. Whymper to spread a contrary impression. Hitherto the animals
had had little or no contact with Whymper on his weekly visits: now,
however, a few selected animals, mostly sheep, were instructed to remark
casually in his hearing that rations had been increased. In addition,
Napoleon ordered the almost empty bins in the store-shed to be filled
nearly to the brim with sand, which was then covered up with what remained
of the grain and meal. On some suitable pretext Whymper was led through
the store-shed and allowed to catch a glimpse of the bins. He was
deceived, and continued to report to the outside world that there was no
food shortage on Animal Farm.<br>
이 사실을 외부 세계로부터 숨기는 것은 치명적으로(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풍차의 붕괴로 대담해진 인간들은 동물농장에 대한 새로운 거짓말들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기근과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그들이 내부에서 끊임없이 싸우고 동족 상잔(서로를 잡아먹는 짓)과 영아 살해(새끼를 죽이는 짓)를 일삼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한번 유포되고 있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식량 상황의 진짜 사실들이 알려질 경우 뒤따를지 모르는 나쁜 결과들을 잘 알고 있었고, 정반대의 인상을 퍼뜨리기 위해 와이퍼 씨를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동물들은 매주 방문하는 와이퍼와 접촉이 거의 없거나 아예 없었으나, 이제는 주로 양들로 구성된 엄선된 몇몇 동물들이 그의 귀에 들리도록 배급량이 늘어났다고 무심코 한마디씩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나폴레옹은 창고 건물의 거의 비어 있는 저장통들을 모래로 거의 맨 위 테두리까지 채우게 한 뒤, 그 위를 남은 곡물과 가루로 덮도록 명령했습니다. 적절한 어떤 구실을 대어 와이퍼를 창고 건물로 인도했고 그 저장통들을 언뜻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는 속아 넘어갔고, 동물농장에는 식량 부족이 없다고 외부 세계에 계속해서 보고했습니다.
Nevertheless, towards the end of January it became obvious that it would
be necessary to procure some more grain from somewhere. In these days
Napoleon rarely appeared in public, but spent all his time in the
farmhouse, which was guarded at each door by fierce-looking dogs. When he
did emerge, it was in a ceremonial manner, with an escort of six dogs who
closely surrounded him and growled if anyone came too near. Frequently he
did not even appear on Sunday mornings, but issued his orders through one
of the other pigs, usually Squealer.<br>
그럼에도 불구하고, 1월 말 무렵에 어딘가로부터 곡물을 좀 더 조달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점이 명백해졌습니다. 이 당시에 나폴레옹은 대중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각 문마다 사납게 생긴 개들이 지키고 있는 농장 주택 안에서 그의 모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실제로 모습을 드러낼 때에는, 그를 밀착하여 에워싸고 누군가 너무 가까이 오면 으르렁거리는 여섯 마리 개들의 호위를 받는 의식적인(엄숙한) 방식이었습니다. 자주 그는 심지어 일요일 아침에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 보통은 스퀼러를 통해 그의 명령들을 내렸습니다.
One Sunday morning Squealer announced that the hens, who had just come in
to lay again, must surrender their eggs. Napoleon had accepted, through
Whymper, a contract for four hundred eggs a week. The price of these would
pay for enough grain and meal to keep the farm going till summer came on
and conditions were easier.<br>
어느 일요일 아침, 스퀼러는 이제 막 다시 알을 낳기 시작한 암탉들이 자신들의 달걀을 내놓아야(바쳐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폴레옹은 와이퍼를 통해 일주일에 400개씩의 달걀을 제공하는 계약을 수락한 상태였습니다. 이것들의 가격(대금)은 여름이 오고 상황이 더 수월해질 때까지 농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곡물과 가루 값을 치러줄 것이었습니다.
When the hens heard this, they raised a terrible outcry. They had been
warned earlier that this sacrifice might be necessary, but had not
believed that it would really happen. They were just getting their
clutches ready for the spring sitting, and they protested that to take the
eggs away now was murder.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
there was something resembling a rebellion. Led by three young Black
Minorca pullets, the hens made a determined effort to thwart Napoleon's
wishes. Their method was to fly up to the rafters and there lay their
eggs, which smashed to pieces on the floor. Napoleon acted swiftly and
ruthlessly. He ordered the hens' rations to be stopped, and decreed that
any animal giving so much as a grain of corn to a hen should be punished
by death. The dogs saw to it that these orders were carried out. For five
days the hens held out, then they capitulated and went back to their
nesting boxes. Nine hens had died in the meantime. Their bodies were
buried in the orchard, and it was given out that they had died of
coccidiosis. Whymper heard nothing of this affair, and the eggs were duly
delivered, a grocer's van driving up to the farm once a week to take them
away.<br>
암탉들이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그들은 끔찍한 비명을 질렀습니다(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 이러한 희생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받았었으나,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것이라고는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봄철의 부화를 위해 막 한 번에 낳는 알들을 준비하던 중이었고, 지금 달걀들을 빼앗아 가는 것은 살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존스가 쫓겨난 이후 처음으로, 반란과 유사한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세 마리의 젊은 검은색 미노르카 영계(햇닭)들을 선두로 하여, 암탉들은 나폴레옹의 의도를 좌절시키기 위해 단호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들의 방법은 서까래 위로 날아올라 그곳에서 알을 낳는 것이었고, 그 알들은 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나폴레옹은 신속하고 무자비하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암탉들의 배급량을 중단하도록 명령했고, 암탉에게 옥수수 한 알이라도 주는 어떤 동물도 사형으로 처벌받아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개들이 이 명령들이 실행되는지 감시했습니다(확실히 해두었습니다). 5일 동안 암탉들은 버텼으나, 그 후 항복하고 자신들의 둥지 상자로 돌아갔습니다. 그동안 아홉 마리의 암탉이 죽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과수원에 묻혔고, 그들이 콕시듐증(가금류 전염병)으로 죽었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와이퍼는 이 사건에 대해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달걀들은 정해진 대로 납품되었으며, 식료품점 화물차가 일주일에 한 번씩 농장으로 운전해 와서 그것들을 가져갔습니다.
All this while no more had been seen of Snowball. He was rumoured to be
hiding on one of the neighbouring farms, either Foxwood or Pinchfield.
Napoleon was by this time on slightly better terms with the other farmers
than before. It happened that there was in the yard a pile of timber which
had been stacked there ten years earlier when a beech spinney was cleared.
It was well seasoned, and Whymper had advised Napoleon to sell it; both
Mr. Pilkington and Mr. Frederick were anxious to buy it. Napoleon was
hesitating between the two, unable to make up his mind. It was noticed
that whenever he seemed on the point of coming to an agreement with
Frederick, Snowball was declared to be in hiding at Foxwood, while, when
he inclined toward Pilkington, Snowball was said to be at Pinchfield.<br>
이 기간 내내 스노볼의 모습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웃한 농장들 중 하나인 폭스우드나 핀치필드 중 한 곳에 숨어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이 무렵 다른 농장주들과 이전보다 약간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마당에는 10년 전 너도밤나무 숲을 개간할 때 쌓아두었던 목재 더미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잘 건조되어 있었고, 와이퍼는 나폴레옹에게 그것을 팔라고 조언했습니다. 필킹턴 씨와 프레더릭 씨 모두 그것을 몹시 사고 싶어 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둘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채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가 프레더릭과 합의에 도달하려는 것처럼 보일 때마다 스노볼은 폭스우드에 숨어 있다고 선언되는 반면, 그가 필킹턴 쪽으로 기울 때면 스노볼은 핀치필드에 있다고 말해진다는 것이 주목되었습니다(동물들의 눈에 띄었습니다).
Suddenly, early in the spring, an alarming thing was discovered. Snowball
was secretly frequenting the farm by night! The animals were so disturbed
that they could hardly sleep in their stalls. Every night, it was said, he
came creeping in under cover of darkness and performed all kinds of
mischief. He stole the corn, he upset the milk-pails, he broke the eggs,
he trampled the seedbeds, he gnawed the bark off the fruit trees. Whenever
anything went wrong it became usual to attribute it to Snowball. If a
window was broken or a drain was blocked up, someone was certain to say
that Snowball had come in the night and done it, and when the key of the
store-shed was lost, the whole farm was convinced that Snowball had thrown
it down the well. Curiously enough, they went on believing this even after
the mislaid key was found under a sack of meal. The cows declared
unanimously that Snowball crept into their stalls and milked them in their
sleep. The rats, which had been troublesome that winter, were also said to
be in league with Snowball.<br>
갑자기, 이른 봄에, 놀라운(우려스러운)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밤마다 비밀리에 농장에 드나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동물들은 너무나 동요하여(불안해서) 자신들의 외양간에서 거의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매일 밤 그는 어둠을 틈타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온갖 종류의 악질적인 장난(해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는 옥수수를 훔쳤고, 우유 양동이를 엎질렀으며, 달걀을 깨뜨렸고, 씨앗 침대(묘상)를 짓밟았으며, 과일나무의 껍질을 갉아 먹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는 일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스노볼의 탓으로 돌리는 것이 예삿일이 되었습니다. 창문이 깨지거나 배수구가 막히면, 누군가는 틀림없이 스노볼이 밤에 찾아와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고, 창고 건물의 열쇠를 분실했을 때는 농장 전체가 스노볼이 그것을 우물 속에 던져버린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참으로 기묘하게도, 그들은 잘못 놓아두었던 열쇠가 곡물 가루 포대 밑에서 발견된 후에도 이 사실을 계속해서 믿었습니다. 암소들은 스노볼이 자신들이 잠든 사이에 외양간으로 살금살금 기어 들어와 자신들의 젖을 짰다고 만장일치로 선언했습니다. 그해 겨울 골칫거리였던 쥐들 역시 스노볼과 동맹을 맺고(한패가 되고) 있다는 말이 돌았습니다.
Napoleon decreed that there should be a full investigation into Snowball's
activities. With his dogs in attendance he set out and made a careful tour
of insp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other animals following at a
respectful distance. At every few steps Napoleon stopped and snuffed the
ground for traces of Snowball's footsteps, which, he said, he could detect
by the smell. He snuffed in every corner, in the barn, in the cow-shed,
in the henhouses, in the vegetable garden, and found traces of Snowball
almost everywhere. He would put his snout to the ground, give several deep
sniffs, ad exclaim in a terrible voice, "Snowball! He has been here! I can
smell him distinctly!" and at the word "Snowball" all the dogs let out
blood-curdling growls and showed their side teeth.<br>
나폴레옹은 스노볼의 활동들에에 대해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포고했습니다. 그의 개들을 대동하고 그는 출발하여 농장 건물들을 주의 깊게 시찰하는 순복을 했으며, 다른 동물들은 경의를 표하는(조심스러운) 거리를 두고 그 뒤를 따랐습니다. 몇 걸음 옮길 때마다 나폴레옹은 멈춰 서서 스노볼의 발자국 흔적을 찾기 위해 땅의 냄새를 맡았는데, 그 발자국들을 냄새로 감지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그는 모든 구석구석, 즉 헛간, 외양간, 닭장, 채소밭에서 냄새를 맡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스노볼의 흔적을 찾아냈습니다. 그는 주둥이를 땅에 대고 몇 번 깊게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고는, 끔찍한 목소리로 "스노볼이다! 그가 여기 왔었어! 그놈 냄새가 분명하게 나!" 하고 외치곤 했습니다. 그리고 "스노볼"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모든 개들은 피를 얼어붙게 만드는(소름 끼치는) 으르렁거림을 내뱉으며 그들의 송곳니(옆니)를 드러냈습니다.
The animals were thoroughly frightened. It seemed to them as though
Snowball were some kind of invisible influence, pervading the air about
them and menacing them with all kinds of dangers. In the evening Squealer
called them together, and with an alarmed expression on his face told
them that he had some serious news to report.<br>
동물들은 완전히 겁에 질렸습니다. 그들에게는 마치 스노볼이 자신들 주변의 공기 속에 스며들어 온갖 종류의 위험으로 자신들을 위협하고 있는, 일종의 보이지 않는 영향력(유령 같은 존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녁에 스퀼러는 그들을 한데 불러 모았고, 그의 얼굴에 놀란 표정을 지은 채, 자신(스퀼러)이 (동물들에게) 보고할 심각한 소식이 있다고 그들(동물들)에게 말했습니다.
"Comrades!" cried Squealer, making little nervous skips, "a most terrible
thing has been discovered. Snowball has sold himself to Frederick of
Pinchfield Farm, who is even now plotting to attack us and take our farm
away from us! Snowball is to act as his guide when the attack begins. But
there is worse than that. We had thought that Snowball's rebellion was
caused simply by his vanity and ambition. But we were wrong, comrades. Do
you know what the real reason was? Snowball was in league with Jones from
the very start! He was Jones's secret agent all the time. It has all been
proved by documents which he left behind him and which we have only just
discovered. To my mind this explains a great deal, comrades. Did we not
see for ourselves how he attempted--fortunately without success--to get us
defeated and destroyed at the Battle of the Cowshed?"<br>
"동지들!" 스퀼러가 신경질적으로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가장 끔찍한 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스노볼이 핀치필드 농장의 프레더릭에게 자신을 팔아넘겼으며, 프레더릭은 바로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여 우리에게서 농장을 빼앗으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스노볼은 공격이 시작될 때 그의 안내자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나쁜 일이 있습니다. 우리는 스노볼의 반란이 단지 그의 허영심과 야망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동지들, 우리가 틀렸습니다. 진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여러분은 아십니까? 스노볼은 바로 처음부터 존스와 한패였습니다! 그는 내내 존스의 비밀 첩자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그가 뒤에 남겨두었고 우리가 방금 전에야 발견한 문서들에 의해 증명되었습니다.
동지들, 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아주 많은 것을 설명해 줍니다. 그가 외양간 전투에서 우리를 패배시키고 파멸시키려고 어떻게 시도했었는지—다행히도 성공하지는 못했지만—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았습니까?"
The animals were stupefied. This was a wickedness far outdoing Snowball's
destruction of the windmill. But it was some minutes before they could
fully take it in. They all remembered, or thought they remembered, how
they had seen Snowball charging ahead of them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ow he had rallied and encouraged them at every turn, and how he
had not paused for an instant even when the pellets from Jones's gun had
wounded his back. At first it was a little difficult to see how this
fitted in with his being on Jones's side. Even Boxer, who seldom asked
questions, was puzzled. He lay down, tucked his fore hoofs beneath him,
shut his eyes, and with a hard effort managed to formulate his thoughts.<br>
동물들은 얼이 빠졌습니다(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스노볼의 풍차 파괴를 훨씬 능가하는 사악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기(이해하기)까지는 몇 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들은 모두 외양간 전투에서 스노볼이 자신들의 앞에서 앞장서서 돌격했던 것, 그가 매 순간 그들을 결집시키고 격려했던 것, 그리고 존스의 총에서 나온 산탄이 그의 등판에 상처를 입혔을 때조차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거나, 혹은 기억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그가 존스의 편에 서 있었다는 사실과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조화되는지) 이해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좀처럼 질문을 하지 않던 복서조차도 당황했습니다. 그는 엎드려서 앞발 발굽을 몸 아래로 집어넣고, 눈을 감은 채, 고군분투하여 간신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he said. "Snowball fought bravely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I saw him myself. Did we not give him 'Animal Hero, first
Class,' immediately afterwards?"<br>
"나는 그것을 믿지 않는다." 그가 말했습니다. "스노볼은 외양간 전투에서 용감하게 싸웠다. 내가 그를 직접 보았다. 우리가 그 직후에 그에게 '제1급 동물 영웅' 훈장을 주지 않았던가?"
"That was our mistake, comrade. For we know now--it is all written down in
the secret documents that we have found--that in reality he was trying to
lure us to our doom."<br>
"그것은 우리의 실수였습니다, 동지. 왜냐하면 실제로는 그가 우리를 파멸로 유인하려 했다는 것을 우리가 이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발견한 비밀 문서들에 모두 적혀 있습니다."
"But he was wounded," said Boxer. "We all saw him running with blood."<br>
"하지만 그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서가 말했다. "우리 모두는 그가 피를 흘리며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That was part of the arrangement!" cried Squealer. "Jones's shot only
grazed him. I could show you this in his own writing, if you were able to
read it. The plot was for Snowball, at the critical moment, to give the
signal for flight and leave the field to the enemy. And he very nearly
succeeded--I will even say, comrades, he WOULD have succeeded if it had
not been for our heroic Leader, Comrade Napoleon. Do you not remember how,
just at the moment when Jones and his men had got inside the yard,
Snowball suddenly turned and fled, and many animals followed him? And do
you not remember, too, that it was just at that moment, when panic was
spreading and all seemed lost, that Comrade Napoleon sprang forward with a
cry of 'Death to Humanity!' and sank his teeth in Jones's leg? Surely you
remember THAT, comrades?" exclaimed Squealer, frisking from side to side.<br>
"그것은 합의(짜고 친 각본)의 일부였습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존스의 총격은 그를 살짝 스쳤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읽을 수만 있다면, 스노볼 본인의 글씨로 적힌 이것을 보여줄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그 음모는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도망치라는 신호를 보내고 전쟁터를 적에게 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의 성공할 뻔했습니다—동지들, 나는 심지어 우리의 영웅적인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가 없었더라면 그가 성공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존스와 그의 부하들이 마당 안으로 막 들어왔던 바로 그 순간, 스노볼이 갑자기 돌아서서 도망쳤고 많은 동물들이 그 뒤를 따랐던 것을 여러분은 기억하지 못합니까? 그리고 공포가 확산되고 모든 것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바로 그 순간, 나폴레옹 동지가 '인류에게 죽음을!'이라는 외침과 함께 앞으로 돌진하여 존스의 다리를 물어뜯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합니까? 동지들, 설마 그것은 분명히 기억하시겠지요?" 스퀼러가 이리저리 깡충깡충 뛰며 외쳤습니다.
Now when Squealer described the scene so graphically,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did remember it. At any rate, they remembered that at
the critical moment of the battle Snowball had turned to flee. But Boxer
was still a little uneasy.<br>
이제 스퀼러가 그 장면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묘사하자,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그것을 정말로 기억해 낸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쨌든, 그들은 전투의 결정적인 순간에 스노볼이 돌아서서 도망쳤다는 것은 기억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여전히 약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불안했습니다).
"I do not believe that Snowball was a traitor at the beginning," he said
finally. "What he has done since is different. But I believe that at the
Battle of the Cowshed he was a good comrade."<br>
"나는 스노볼이 처음에 배신자였다는 것은 믿지 않는다." 그가 마침내 말했다. "그 이후에 그가 한 행동들은 다르다. 하지만 나는 외양간 전투에서만큼은 그가 좋은 동지였다고 믿는다."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nounced Squealer, speaking very slowly
and firmly, "has stated categorically--categorically, comrade--that
Snowball was Jones's agent from the very beginning--yes, and from long
before the Rebellion was ever thought of."<br>
"우리의 지도자이신 나폴레옹 동지께서," 스퀼러가 매우 느리고 단호하게 말하며 발표했습니다. "스노볼이 바로 처음부터—그렇습니다, 반란에 대해 생각조차 하기 훨씬 전부터—존스의 첩자였다고 절대적으로—절대적으로 말입니다, 동지—언명하셨습니다."
"Ah, that is different!" said Boxer. "If Comrade Napoleon says it, it must
be right."<br>
"아, 그것은 다르다!" 복서가 말했다. "만약 나폴레옹 동지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맞을 것이다."
"That is the true spirit, comrade!" cried Squealer, but it was noticed he
cast a very ugly look at Boxer with his little twinkling eyes. He turned
to go, then paused and added impressively: "I warn every animal on this
farm to keep his eyes very wide open. For we have reason to think that
some of Snowball's secret agents are lurking among us at this moment!"<br>
"그것이 바로 참된 정신입니다, 동지!"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반짝이는 작은 눈으로 복서를 향해 매우 험악한(추악한) 시선을 던지는 것이 목격되었습니다. 그는 돌아서서 가려다가, 걸음을 멈추고 인상 깊게(의미심장하게) 덧붙였습니다. "나는 이 농장의 모든 동물들이 눈을 아주 크게 뜨고 경계할 것을 경고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이 순간에도 스노볼의 비밀 첩자들 중 일부가 우리 사이에 잠입해(숨어) 있다고 생각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Four days later, in the late afternoon, Napoleon ordered all the animals
to assemble in the yard. When they were all gathered together, Napoleon
emerged from the farmhouse, wearing both his medals (for he had recently
awarded himself "Animal Hero, First Class", and "Animal Hero, Second
Class"), with his nine huge dogs frisking round him and uttering growls
that sent shivers down all the animals' spines. They all cowered silently
in their places, seeming to know in advance that some terrible thing was
about to happen.<br>
4일 뒤 늦은 오후, 나폴레옹은 모든 동물들에게 마당에 모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들이 모두 함께 모였을 때, 나폴레옹은 자신의 훈장 두 개를 모두 착용한 채(왜냐하면 그는 최근에 자신에게 '제1급 동물 영웅'과 '제2급 동물 영웅' 훈장을 수여했기 때문입니다) 농장 주택에서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의 주변에는 아홉 마리의 거대한 개들이 깡충거리며 돌고 모든 동물들의 척추에 전율이 흐르게 만드는(오싹하게 만드는) 으르렁거림을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자리에 조용히 웅크렸는데, 어떤 끔찍한 일이 막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듯했습니다.
Napoleon stood sternly surveying his audience; then he uttered a
high-pitched whimper. Immediately the dogs bounded forward, seized four of
the pigs by the ear and dragged them, squealing with pain and terror, to
Napoleon's feet. The pigs' ears were bleeding, the dogs had tasted blood,
and for a few moments they appeared to go quite mad. To the amazement of
everybody, three of them flung themselves upon Boxer. Boxer saw them
coming and put out his great hoof, caught a dog in mid-air, and pinned
him to the ground. The dog shrieked for mercy and the other two fled with
their tails between their legs. Boxer looked at Napoleon to know whether
he should crush the dog to death or let it go. Napoleon appeared to change
countenance, and sharply ordered Boxer to let the dog go, whereat Boxer
lifted his hoof, and the dog slunk away, bruised and howling.<br>
나폴레옹은 엄한 표정으로 자신의 청중(동물들)을 둘러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높은 톤으로 낑낑거리는 소리를 냈습니다. 즉시 개들이 앞으로 뛰어올라 돼지들 중 네 마리의 귀를 움켜쥐었고, 고통과 공포로 비명을 지르는 그들을 나폴레옹의 발치로 끌고 왔습니다. 돼지들의 귀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개들은 피 맛을 보았으며, 몇 분 동안 그들은 완전히 미쳐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모두가 놀랍게도, 그들(개들) 중 세 마리가 복서에게 달려들었습니다. 복서는 그들이 오는 것을 보았고 그의 거대한 발굽을 내밀어 공중에서 개 한 마리를 붙잡아 땅바닥에 짓눌렀습니다. 그 개는 자비를 구하며 비명을 질렀고, 나머지 두 마리는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추고 도망쳤습니다. 복서는 그 개를 짓밟아 죽여야 할지 아니면 놓아주어야 할지 알기 위해 나폴레옹을 바라보았습니다. 나폴레옹은 안색이 변하는 듯하더니, 복서에게 개를 놓아주라고 날카롭게 명령했고, 이에 복서가 발굽을 들어 올리자 그 개는 멍이 든 채 울부짖으며 슬금슬금 달아났습니다.
Presently the tumult died down. The four pigs waited, trembling, with
guilt written on every line of their countenances. Napoleon now called
upon them to confess their crimes. They were the same four pigs as had
protested when Napoleon abolished the Sunday Meetings. Without any further
prompting they confessed that they had been secretly in touch with
Snowball ever since his expulsion, that they had collaborated with him in
destroying the windmill, and that they had entered into an agreement with
him to hand over Animal Farm to Mr. Frederick. They added that Snowball
had privately admitted to them that he had been Jones's secret agent for
years past. When they had finished their confession, the dogs promptly
tore their throats out, and in a terrible voice Napoleon demanded whether
any other animal had anything to confess.<br>
이윽고 소란이 가라앉았습니다. 네 마리의 돼지들은 그들 안색의 모든 선마다 죄책감이 가득 한 채 떨며 기다렸습니다. 나폴레옹은 이제 그들에게 자신들의 죄를 고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들은 나폴레옹이 일요일 회합을 폐지했을 때 항의했던 바로 그 네 마리의 돼지들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어떠한 재촉도 없이, 그들은 스노볼이 추방된 이래로 그와 비밀리에 연락을 취해왔다는 것, 풍차를 파괴하는 데 그와 협력했다는 것, 그리고 동물농장을 프레더릭 씨에게 넘겨주기로 그와 합의했다는 것을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이 지난 수년 동안 존스의 비밀 첩자였음을 자신들에게 사적으로 인정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자백을 마쳤을 때, 개들은 지체 없이 그들의 목청을 물어뜯어 찢어발겼고, 나폴레옹은 끔찍한 목소리로 다른 어떤 동물이라도 자백할 것이 있는지 요구했습니다(추궁했습니다).
The three hens who had been the ringleaders in the attempted rebellion
over the eggs now came forward and stated that Snowball had appeared to
them in a dream and incited them to disobey Napoleon's orders. They, too,
were slaughtered. Then a goose came forward and confessed to having
secreted six ears of corn during the last year's harvest and eaten them in
the night. Then a sheep confessed to having urinated in the drinking
pool--urged to do this, so she said, by Snowball--and two other sheep
confessed to having murdered an old ram, an especially devoted follower of
Napoleon, by chasing him round and round a bonfire when he was suffering
from a cough. They were all slain on the spot. And so the tale of
confessions and executions went on, until there was a pile of corpses
lying before Napoleon's feet and the air was heavy with the smell of
blood, which had been unknown there since the expulsion of Jones.<br>
달걀을 두고 벌어졌던 반란 시도에서 주동자였던 세 마리의 암탉들이 이제 앞으로 나와 스노볼이 꿈속에 나타나 자신들에게 나폴레옹의 명령에 불복종하도록 선동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들 역시 도살당했습니다.
그 후 거위 한 마리가 앞으로 나와 작년 수확기 동안 여섯 개의 옥수수 이삭을 숨겨두었다가 밤에 먹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양 한 마리가 식수용 웅덩이에 소변을 보았다고 자백했는데—그녀의 말에 따르면, 스노볼이 이렇게 하도록 부추겼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다른 두 마리의 양은 나폴레옹의 특히 헌신적인 추종자였던 늙은 숫양을, 그가 기침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모닥불 주위로 돌고 돌게 쫓아다님으로써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 자리에서 살해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자백과 처형의 이야기는 나폴레옹의 발치 앞에 시체 더미가 놓이고, 존스가 쫓겨난 이후 그곳에서는 알지 못했던 피비린내로 공기가 무거워질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When it was all over, the remaining animals, except for the pigs and dogs,
crept away in a body. They were shaken and miserable. They did not know
which was more shocking--the treachery of the animal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 or the cruel retribution they had just
witnessed. In the old days there had often been scenes of bloodshed
equally terrible, but it seemed to all of them that it was far worse now
that it was happening among themselves. Since Jones had left the farm,
until today, no animal had killed another animal. Not even a rat had been
killed. They had made their way on to the little knoll where the
half-finished windmill stood, and with one accord they all lay down as
though huddling together for warmth--Clover, Muriel, Benjamin, the cows,
the sheep, and a whole flock of geese and hens--everyone, indeed, except
the cat, who had suddenly disappeared just before Napoleon ordered the
animals to assemble. For some time nobody spoke. Only Boxer remained on
his feet. He fidgeted to and fro, swishing his long black tail against his
sides and occasionally uttering a little whinny of surprise. Finally he
said:<br>
그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돼지들과 개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무리를 지어 슬금슬금 물러갔습니다. 그들은 충격을 받았고 비참했습니다. 그들은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동물들의 배신과, 자신들이 방금 목격한 잔혹한 보복 중 어느 쪽이 더 충격적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옛날에도 똑같이 끔찍한 유혈 사태의 장면들이 자주 있었지만, 그것이 자신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지금이 훨씬 더 나쁘다고 그들 모두에게 느껴졌습니다.
존스가 농장을 떠난 이후 오늘날까지,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인 적이 없었습니다. 쥐 한 마리조차도 죽임을 당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들은 반쯤 완성된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 위로 길을 옮겼고, 마치 온기를 나누기 위해 서로 웅크리듯 일제히 모두 누웠습니다—클로버, 뮤리엘, 벤자민, 암소들, 양들, 그리고 거위와 암탉들의 온 무리까지—정말이지, 나폴레옹이 동물들에게 모이라고 명령하기 직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고양이를 제외하고는 모두였습니다.
한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복서만이 발을 붙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는 길고 검은 꼬리를 옆구리에 대고 휘두르며 이리저리 안절부절못했고, 때때로 놀라움의 작은 울음소리를 내뱉었습니다. 마침내 그가 말했습니다.
"I do not understand it. I would not have believed that such things could
happen on our farm. It must be due to some fault in ourselves. The
solution, as I see it, is to work harder. From now onwards I shall get up
a full hour earlier in the mornings."<br>
"나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우리 농장에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는 믿지 못했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 있는 어떤 잘못 때문임이 틀림없다. 내가 보기에 해결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는 아침에 (정확히) 1시간 더 일찍 일어날 것이다."
And he moved off at his lumbering trot and made for the quarry. Having got
there, he collected two successive loads of stone and dragged them down to
the windmill before retiring for the night.<br>
그리고 그는 육중한 구보로 자리를 옮겨 채석장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한 그는 연속으로 두 짐의 돌을 모아 풍차가 있는 곳까지 끌고 내려간 후에야 밤을 보내기 위해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The animals huddled about Clover, not speaking. The knoll where they were
lying gave them a wide prospect across the countryside. Most of Animal
Farm was within their view--the long pasture stretching down to the main
road, the hayfield, the spinney, the drinking pool, the ploughed fields
where the young wheat was thick and green, and the red roofs of the farm
buildings with the smoke curling from the chimneys. It was a clear spring
evening. The grass and the bursting hedges were gilded by the level rays
of the sun. Never had the farm--and with a kind of surprise they
remembered that it was their own farm, every inch of it their own
property--appeared to the animals so desirable a place. As Clover looked
down the hillside her eyes filled with tears. If she could have spoken her
thoughts, it would have been to say that this was not what they had aimed
at when they had set themselves years ago to work for the overthrow of the
human race. These scenes of terror and slaughter were not what they had
looked forward to on that night when old Major first stirred them to
rebellion. If she herself had had any picture of the future, it had been
of a society of animals set free from hunger and the whip, all equal, each
working according to his capacity, the strong protecting the weak, as she
had protected the lost brood of ducklings with her foreleg on the night of
Major's speech. Instead--she did not know why--they had come to a time
when no one dared speak his mind, when fierce, growling dogs roamed
everywhere, and when you had to watch your comrades torn to pieces after
confessing to shocking crimes. There was no thought of rebellion or
disobedience in her mind. She knew that, even as things were, they were
far better off than they had been in the days of Jones, and that before
all else it was needful to prevent the return of the human beings.
Whatever happened she would remain faithful, work hard, carry out the
orders that were given to her, and accept the leadership of Napoleon. But
still, it was not for this that she and all the other animals had hoped
and toiled. It was not for this that they had built the windmill and faced
the bullets of Jones's gun. Such were her thoughts, though she lacked the
words to express them.<br>
동물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클로버 주변으로 웅크렸습니다. 그들이 누워 있는 작은 언덕은 시골 풍경을 가로질러 넓은 전망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동물농장의 대부분이 그들의 시야 안에 들어왔습니다—큰길까지 길게 뻗어 있는 전형적인 목초지, 건초밭, 작은 숲, 식수용 웅덩이, 어린 밀이 무성하고 푸르게 자란 갈아엎은 밭들, 그리고 굴뚝에서 연기가 둥글게 피어오르는 농장 건물들의 붉은 지붕들이 보였습니다. 맑은 봄 저녁이었습니다. 풀밭과 싹이 트는 울타리들은 수평으로 비치는 태양 광선에 의해 금빛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그 농장이—그리고 그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농장이며, 그것의 모든 인치가 자신들의 소유라는 것을 일종의 놀라움과 함께 기억해 냈습니다—동물들에게 이토록 탐나는(아름다운) 장소로 보인 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클로버가 산비탈 아래를 내려다보았을 때 그녀의 눈에 눈물이 가득 고였습니다. 만약 그녀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수년 전 인류의 전복을 위해 일하기로 착수했을 때 자신들이 목표로 삼았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것이었을 터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공포와 도살의 장면들은 늙은 메이저가 처음으로 자신들을 선동하여 반란을 일으키게 했던 그날 밤에 그들이 기대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그녀 스스로가 미래에 대한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었다면, 그것은 굶주림과 채찍으로부터 해방되고, 모두가 평등하며, 각자 자신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메이저가 연설하던 밤에 그녀가 자신의 앞다리로 길 잃은 오리 새끼 무리를 보호해 주었듯이 강자가 약자를 보호하는 동물들의 사회였을 것입니다.
그 대신에—그녀는 왜인지는 알지 못했지만—그들은 누구도 감히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사납게 으르렁거리는 개들이 사방을 배회하며, 동지들이 충격적인 죄를 자백한 후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지켜봐야만 하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속에 반란이나 불복종에 대한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상황이 이럴지라도 자신들이 존스 시절에 있었던 때보다는 훨씬 더 잘살고 있다는 것과, 다른 무엇보다도 인류의 귀환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녀는 충실하게 남아, 열심히 일하고, 자신에게 주어지는 명령들을 수행하며, 나폴레옹의 지도력을 받아들일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와 다른 모든 동물들이 희망하고 고생했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풍차를 건설하고 존스의 총에서 나오는 총알들에 맞섰던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비록 그것들을 표현할 단어가 그녀에게는 부족했을지라도, 그것이 그녀의 생각이었습니다.
At last, feeling this to be in some way a substitute for the words she was
unable to find, she began to sing 'Beasts of England'. The other animals
sitting round her took it up, and they sang it three times over--very
tunefully, but slowly and mournfully, in a way they had never sung it
before.<br>
마침내, 이것이 자신이 찾지 못했던 말들을 어떻게든 대신해 줄 수 있는 대안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영국의 동물들(Beasts of England)'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 주변에 앉아 있던 다른 동물들도 그 노래를 받아 함께 불렀고, 그들은 그것을 연이어 세 번 불렀습니다—매우 선율이 고왔지만, 이전에는 결코 그렇게 불러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느리고 슬프게 불렀습니다.
They had just finished singing it for the third time when Squealer,
attended by two dogs, approached them with the air of having something
important to say. He announced that, by a special decree of Comrade
Napoleon, 'Beasts of England' had been abolished. From now onwards it was
forbidden to sing it.<br>
그들이 막 세 번째로 노래를 마쳤을 때, 두 마리의 개를 동반한 스퀼러가 무언가 중요한 할 말이 있는 듯한 태도로 그들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는 나폴레옹 동지의 특별 명령에 따라 '영국의 동물들'이 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 노래를 부르는 것이 금지되었습니다.
The animals were taken aback.<br>
동물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Why?" cried Muriel.<br>
"왜요?" 뮤리엘이 외쳤습니다.
"It's no longer needed, comrade," said Squealer stiffly. "'Beasts of
England' was the song of the Rebellion. But the Rebellion is now
completed. The execution of the traitors this afternoon was the final act.
The enemy both external and internal has been defeated. In 'Beasts of
England' we expressed our longing for a better society in days to come.
But that society has now been established. Clearly this song has no longer
any purpose."<br>
"그것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동지." 스퀼러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은 반란의 노래였습니다. 하지만 반란은 이제 완료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배신자들을 처형한 것이 마지막 막이었습니다. 내부와 외부의 적은 모두 패배했습니다. '영국의 동물들'에서 우리는 다가올 날들에 대한 더 나은 사회를 향한 갈망을 표현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는 이제 건설되었습니다. 분명히 이 노래는 더 이상 어떤 목적도 지니지 못합니다."
Frightened though they were, some of the animals might possibly have
protested, but at this moment the sheep set up their usual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which went on for several minutes and put
an end to the discussion.<br>
동물들은 겁에 질려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 몇몇은 어쩌면 항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양들이 늘 하던 대로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울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이 소리가 몇 분 동안 계속되면서 토론(논란)은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So 'Beasts of England' was heard no more. In its place Minimus, the poet,
had composed another song which began:<br>
그리하여 '영국의 동물들'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대신에 시인인 미니머스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또 다른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Animal Farm, Animal Farm,
Never through me shalt thou come to harm!<br>
동물농장, 동물농장,
나를 통해서는 결코 해를 입지 않으리라!
and this was sung every Sunday morning after the hoisting of the flag.
But somehow neither the words nor the tune ever seemed to the animals to
come up to 'Beasts of England'.<br>
그리고 이 노래는 매주 일요일 아침 국기 게양식이 끝난 후에 불러졌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그 노래의 가사도, 곡조도 동물들에게는 결코 '영국의 동물들'만큼 와닿지(미치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Chapter VIII
제8장
A few days later, when the terror caused by the executions had died down,
some of the animals remembered--or thought they remembered--that the Sixth
Commandment decreed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And though no
one cared to mention it in the hearing of the pigs or the dogs, it was
felt that the killings which had taken place did not square with this.
Clover asked Benjamin to read her the Sixth Commandment, and when
Benjamin, as usual, said that he refused to meddle in such matters, she
fetched Muriel. Muriel read the Commandment for her. It ran: "No animal
shall kill any other animal WITHOUT CAUSE." Somehow or other, the last two
words had slipped out of the animals' memory. But they saw now that the
Commandment had not been violated; for clearly there was good reason for
killing the traitors who had leagued themselves with Snowball.<br>
며칠 후, 처형으로 인한 공포가 가라앉았을 때, 몇몇 동물들은 제6계명이 "어떤 동물도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했던 것을 기억해 냈거나—혹은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돼지들이나 개들이 듣는 데서 이 말을 꺼내고 싶어 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지만, 이번에 일어난 죽음들은 이 계명과 부합하지(맞지) 않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클로버는 벤자민에게 제6계명을 읽어달라고 부탁했고, 벤자민이 늘 그렇듯 자신은 그런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며 거절하자, 그녀는 뮤리엘을 데려왔습니다. 뮤리엘이 그녀를 위해 계명을 읽어주었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어떤 동물도 이유 없이 다른 동물을 죽여서는 안 된다."
어찌 된 일인지, 이 마지막 두 단어(WITHOUT CAUSE)가 동물들의 기억 속에서 빠져나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계명이 위반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스노볼과 한패가 되었던 배신자들을 죽인 데에는 명백히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Throughout the year the animals worked even harder than they had worked in
the previous year. To rebuild the windmill, with walls twice as thick as
before, and to finish it by the appointed date, together with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was a tremendous labour. There were times when it seemed
to the animals that they worked longer hours and fed no better than they
had done in Jones's day. On Sunday mornings Squealer, holding down a long
strip of paper with his trotter, would read out to them lists of figures
proving that the production of every class of foodstuff had increased by
two hundred per cent, three hundred per cent, or five hundred per cent,
as the case might be. The animals saw no reason to disbelieve him,
especially as they could no longer remember very clearly what conditions
had been like before the Rebellion. All the same, there were days when
they felt that they would sooner have had less figures and more food.<br>
일 년 내내 동물들은 전년도에 일했던 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운 벽으로 풍차를 재건하고 지정된 날짜까지 완성하는 것은, 농장의 정규 노동과 병행하기에 엄청난 중노동이었습니다. 동물들에게는 자신들이 존스 시절보다 더 오랜 시간 일하고도 더 잘 먹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었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면 스퀼러는 그의 앞발로 긴 종이띠를 누른 채, 모든 종류의 식량 생산량이 상황에 따라 200퍼센트, 300퍼센트, 또는 500퍼센트씩 증가했음을 증명하는 수치 목록을 그들에게 읽어주곤 했습니다. 동물들은 그의 말을 의심할 이유를 찾지 못했는데, 특히 반란 이전의 여건이 어떠했는지 이제는 더 이상 매우 명확하게 기억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수치는 더 적고 식량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차라리 느껴지는 날들이 있었습니다.
All orders were now issued through Squealer or one of the other pigs.
Napoleon himself was not seen in public as often as once in a fortnight.
When he did appear, he was attended not only by his retinue of dogs but by
a black cockerel who marched in front of him and acted as a kind of
trumpeter, letting out a loud "cock-a-doodle-doo" before Napoleon spoke.
Even in the farmhouse, it was said, Napoleon inhabited separate apartments
from the others. He took his meals alone, with two dogs to wait upon him,
and always ate from the Crown Derby dinner service which had been in the
glass cupboard in the drawing-room. It was also announced that the gun
would be fired every year on Napoleon's birthday, as well as on the other
two anniversaries.<br>
이제 모든 명령은 스퀼러나 다른 돼지들 중 한 마리를 통해 하달되었습니다. 나폴레옹 자신은 대중 앞에 2주에 한 번꼴로도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습니다. 그가 정말로 나타날 때면, 그의 수행원인 개들뿐만 아니라 그보다 앞장서 행진하며 일종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검은 수탉 한 마리를 동반했는데, 이 수탉은 나폴레옹이 말하기 전에 우렁차게 "꼬꼬댁꼬꼬(cock-a-doodle-doo)" 하고 울었습니다.
심지어 농장 주택 내에서도 나폴레옹은 다른 이들과 떨어진 별개의 방들에서 거주한다고 전해졌습니다. 그는 시중을 들 두 마리의 개와 함께 홀로 식사를 했으며, 항상 응접실의 유리 찬장에 있던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식기 세트로 음식을 먹었습니다. 또한 나폴레옹의 생일에는 다른 두 기념일과 마찬가지로 매년 예포가 발사될 것이라고 발표되었습니다.
Napoleon was now never spoken of simply as "Napoleon." He was always
referred to in formal style as "our Leader, Comrade Napoleon," and this
pigs liked to invent for him such titles as Father of All Animals, Terror
of Mankind, Protector of the Sheep-fold, Ducklings' Friend, and the like.
In his speeches, Squealer would talk with the tears rolling down his
cheeks of Napoleon's wisdom the goodness of his heart, and the deep love
he bore to all animals everywhere, even and especially the unhappy animals
who still lived in ignorance and slavery on other farms. It had become
usual to give Napoleon the credit for every successful achievement and
every stroke of good fortune. You would often hear one hen remark to
another, "Under the guidance of our Leader, Comrade Napoleon, I have laid
five eggs in six days"; or two cows, enjoying a drink at the pool, would
exclaim, "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 how excellent this
water tastes!" The general feeling on the farm was well expressed in a
poem entitled Comrade Napoleon, which was composed by Minimus and which
ran as follows:<br>
이제 나폴레옹은 결코 단순히 '나폴레옹'으로만 불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공식적인 격식을 갖추어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로 지칭되었으며, 돼지들은 그를 위해 '모든 동물의 어버이', '인류의 공포', '양 우리들의 보호자', '오리 새끼들의 친구' 등과 같은 타이틀(칭호)을 만들어내기 좋아했습니다.
스퀼러는 연설할 때면 나폴레옹의 지혜와 그의 선한 마음씨, 그리고 다른 농장에서 여전히 무지와 노예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불행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사랑에 대해 뺨으로 눈물을 흘리며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모든 성공적인 성취와 모든 행운의 기회는 나폴레옹의 공로로 돌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한 암탉이 다른 암탉에게 "우리의 지도자 나폴레옹 동지의 인도 덕분에, 내가 엿새 동안 달걀을 다섯 개나 낳았다니까"라고 말하는 것이나, 웅덩이에서 물을 마시며 즐거워하던 두 마리의 암소가 "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 이 물맛이 어찌나 훌륭한지!"라고 감탄해 마지않는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농장의 이러한 전반적인 분위기는 미니머스가 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 '나폴레옹 동지'라는 제목의 시에 잘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table>
<tr>
<td>
Friend of fatherless!
Fountain of happiness!
Lord of the swill-bucket! Oh, how my soul is on
Fire when I gaze at thy
Calm and commanding eye,
Like the sun in the sky,
Comrade Napoleon!
Thou are the giver of
All that thy creatures love,
Full belly twice a day, clean straw to roll upon;
Every beast great or small
Sleeps at peace in his stall,
Thou watchest over all,
Comrade Napoleon!
Had I a sucking-pig,
Ere he had grown as big
Even as a pint bottle or as a rolling-pin,
He should have learned to be
Faithful and true to thee,
Yes, his first squeak should be
"Comrade Napoleon!"
</td>
<td>
아비 없는 자들의 친구여!
행복의 샘이시여!
철밥 통의 주인이시여! 오, 내 영혼은
당신의 그 고요하고도 위엄 있는 눈빛을 바라볼 때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모릅니다,
하늘에 떠 있는 태양과도 같으신,
나폴레옹 동지여!
당신은 당신의 피조물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
하루 두 번 채워지는 가득 찬 배와 뒹굴 수 있는 깨끗한 짚풀이라네.
크든 작든 모든 짐승이
각자의 축사에서 평화로이 잠드나니,
당신께서 그 모두를 보살펴 주시네,
나폴레옹 동지여!
내게 만약 젖먹이 새끼 돼지가 있다면,
그 녀석이 채 파인트 병이나
밀대(부침개 밀방망이)만큼 자라나기도 전에,
당신에게 충성하고 진실하도록
가장 먼저 배웠을 것이며,
음, 그 녀석이 내는 첫 비명(울음소리)은 마땅히
"나폴레옹 동지여!"였으리라!
</td>
</tr>
</table>
Napoleon approved of this poem and caused it to be inscribed on the wall
of the big barn, at the opposite end from the Seven Commandments. It was
surmounted by a portrait of Napoleon, in profile, executed by Squealer in
white paint.<br>
나폴레옹은 이 시를 승인했고, 그것을 큰 창고의 벽, 즉 제7계명이 있는 곳의 정반대편 끝에 새기도록 했습니다. 그 위에는 스퀼러가 흰색 페인트로 그린 나폴레옹의 측면 초상화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Meanwhile, through the agency of Whymper, Napoleon was engaged in
complicated negotiations with Frederick and Pilkington. The pile of timber
was still unsold. Of the two, Frederick was the more anxious to get hold
of it, but he would not offer a reasonable price. At the same time there
were renewed rumours that Frederick and his men were plotting to attack
Animal Farm and to destroy the windmill, the building of which had aroused
furious jealousy in him. Snowball was known to be still skulking on
Pinchfield Farm. In the middle of the summer the animals were alarmed to
hear that three hens had come forward and confessed that, inspired by
Snowball, they had entered into a plot to murder Napoleon. They were
executed immediately, and fresh precautions for Napoleon's safety were
taken. Four dogs guarded his bed at night, one at each corner, and a young
pig named Pinkeye was given the task of tasting all his food before he ate
it, lest it should be poisoned.<br>
한편, 휨퍼의 중개를 통해 나폴레옹은 프레더릭 및 필킹턴과 복잡한 협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목재 더미는 여전히 팔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둘 중 프레더릭이 그것을 차지하기를 더 갈망했으나, 그는 합당한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동시에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동물농장을 공격하고 풍차를 파괴하려 모의하고 있다는 소문이 다시 돌았는데, 풍차 건설은 그에게 격렬한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던 것입니다. 스노볼은 여전히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여름에 동물들은 세 마리의 암탉이 앞으로 나와 자신들이 스노볼의 영감을 받아 나폴레옹을 살해하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고 자백했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은 즉각 처형되었고, 나폴레옹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예방 조치들이 취해졌습니다. 밤에는 네 마리의 개가 그의 침대를 구석마다 한 마리씩 지켰으며, 핑크아이(Pinkeye)라는 이름의 젊은 돼지에게는 독이 들어있을지 모르니 나폴레옹이 음식을 먹기 전에 모두 기미(맛을 보는 일)하는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At about the same time it was given out that Napoleon had arranged to sell
the pile of timber to Mr. Pilkington; he was also going to enter into a
regular agreement for the exchange of certain products between Animal Farm
and Foxwood. The relations between Napoleon and Pilkington, though they
were only conducted through Whymper, were now almost friendly. The animals
distrusted Pilkington, as a human being, but greatly preferred him to
Frederick, whom they both feared and hated. As the summer wore on, and the
windmill neared completion, the rumours of an impending treacherous attack
grew stronger and stronger. Frederick, it was said, intended to bring
against them twenty men all armed with guns, and he had already bribed the
magistrates and police, so that if he could once get hold of the
title-deeds of Animal Farm they would ask no questions. Moreover, terrible
stories were leaking out from Pinchfield about the cruelties that
Frederick practised upon his animals. He had flogged an old horse to
death, he starved his cows, he had killed a dog by throwing it into the
furnace, he amused himself in the evenings by making cocks fight with
splinters of razor-blade tied to their spurs. The animals' blood boiled
with rage when they heard of these things being done to their comrades,
and sometimes they clamoured to be allowed to go out in a body and attack
Pinchfield Farm, drive out the humans, and set the animals free. But
Squealer counselled them to avoid rash actions and trust in Comrade
Napoleon's strategy.<br>
대략 같은 시기에 나폴레옹이 목재 더미를 필킹턴 씨에게 판매하기로 준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는 또한 동물농장과 폭스우드 간에 특정 생산품들을 교환하기 위한 정기적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습니다. 비록 휨퍼를 통해서만 진행되기는 했으나, 나폴레옹과 필킹턴의 관계는 이제 거의 우호적이었습니다. 동물들은 인간이라는 이유로 필킹턴을 불신했으나, 자신들이 두려워하는 동시에 증오하는 프레더릭보다는 그를 훨씬 더 선호했습니다.
여름이 깊어가고 풍차가 완공에 가까워지면서, 임박한 배신적인 공격에 대한 소문은 갈수록 무성해졌습니다. 프레더릭이 모두 총으로 무장한 20명의 부하를 이끌고 그들을 공격하려 하며, 이미 치안 판사들과 경찰을 매수해 두었기 때문에 일단 그가 동물농장의 소유권 증서만 손에 넣으면 그들은 아무런 이의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게다가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가한 잔혹 행위들에 대한 끔찍한 이야기들이 핀치필드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는 늙은 말 한 마리를 매질하여 죽였고, 암소들을 굶겼으며, 개 한 마리를 용광로(아궁이)에 던져 죽였고, 저녁에는 수탉들의 며느리발톱에 면도날 조각을 묶어 서로 싸우게 만들며 즐거워했다는 것이었습니다.
Nevertheless, feeling against Frederick continued to run high. One Sunday
morning Napoleon appeared in the barn and explained that he had never at
any time contemplated selling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he
considered it beneath his dignity, he said, to have dealings with
scoundrels of that description. The pigeons who were still sent out to
spread tidings of the Rebellion were forbidden to set foot anywhere on
Foxwood, and were also ordered to drop their former slogan of "Death to
Humanity" in favour of "Death to Frederick." In the late summer yet
another of Snowball's machinations was laid bare. The wheat crop was full
of weeds, and it was discovered that on one of his nocturnal visits
Snowball had mixed weed seeds with the seed corn. A gander who had been
privy to the plot had confessed his guilt to Squealer and immediately
committed suicide by swallowing deadly nightshade berries. The animals
now also learned that Snowball had never--as many of them had believed
hitherto--received the order of "Animal Hero, First Class." This was
merely a legend which had been spread some time after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Snowball himself. So far from being decorated, he had been
censured for showing cowardice in the battle. Once again some of the
animals heard this with a certain bewilderment, but Squealer was soon able
to convince them that their memories had been at fault.<br>
그럼에도 불구하고(두려움에도) 프레더릭에 대한 반감은 계속해서 고조되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나폴레옹이 창고에 나타나 자신은 단 한 번도 프레더릭에게 목재 더미를 판매할 것을 고려해 본 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런 부류의 불한당들과 거래를 하는 것은 자신의 위신을 깎아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반란의 소식을 퍼뜨리기 위해 여전히 외부로 파견되던 비둘기들은 폭스우드의 그 어느 곳에도 발을 디디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기존의 슬로건이었던 "인류에게 죽음을"을 버리고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을 채택하라는 명령도 받았습니다.
늦여름에는 스노볼의 또 다른 음모가 밝혀졌습니다. 밀 농사에 잡초가 무성해졌는데, 스노볼이 밤중에 몰래 찾아와 씨옥수수에 잡초 씨앗을 섞어 놓았던 것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음모에 은밀히 가담했던 수거위 한 마리가 스퀼러에게 자신의 죄를 자백했고, 곧바로 치명적인 가지과 식물(벨라도나)의 열매를 삼켜 자살했습니다.
동물들은 또한 이제껏 자신들 중 많은 이들이 믿었던 것과는 달리, 스노볼이 '제1급 동물영웅' 훈장을 받은 적이 결코 없었다는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외양간 전투가 끝나고 얼마간의 시간이 흐른 뒤 스노볼 자신에 의해 퍼진 전설에 불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훈장을 받기는커녕, 그는 전투에서 겁쟁이 같은 모습을 보여 비난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몇몇 동물들은 약간의 당혹감을 느끼며 이 이야기를 들었으나, 스퀼러는 곧 그들의 기억에 오류가 있었던 것이라며 그들을 설득할 수 있었습니다.
In the autumn, by a tremendous, exhausting effort--for the harvest had to
be gathered at almost the same time--the windmill was finished. The
machinery had still to be installed, and Whymper was negotiating the
purchase of it, but the structure was completed. In the teeth of every
difficulty, in spite of inexperience, of primitive implements, of bad luck
and of Snowball's treachery, the work had been finished punctually to the
very day! Tired out but proud, the animals walked round and round their
masterpiece, which appeared even more beautiful in their eyes than when it
had been built the first time. Moreover, the walls were twice as thick as
before. Nothing short of explosives would lay them low this time! And when
they thought of how they had laboured, what discouragements they had
overcome, and the enormous difference that would be made in their lives
when the sails were turning and the dynamos running--when they thought of
all this, their tiredness forsook them and they gambolled round and round
the windmill, uttering cries of triumph. Napoleon himself, attended by his
dogs and his cockerel, came down to inspect the completed work; he
personally congratulated the animals on their achievement, and announced
that the mill would be named Napoleon Mill.<br>
가을이 되자, 거의 같은 시기에 수확까지 마쳐야 했기에 엄청나고 진을 빼는 노력 끝에 풍차가 마침내 완공되었습니다. 기계류는 아직 설치되어야 했고 휨퍼가 그것들을 구매하기 위해 협상 중이었지만, 건축물 자체는 완성된 것이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에 맞서, 경험 부족과 원시적인 도구들, 불운, 그리고 스노볼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그 작업은 바로 그날 정각에 정확히 끝났습니다!
녹초가 되었지만 자랑스러워하며 동물들은 자신들의 걸작 주위를 돌고 또 돌았는데, 그것은 처음 지어졌을 때보다 그들의 눈에 훨씬 더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게다가 벽은 전보다 두 배나 더 두꺼웠습니다. 이번에는 폭약이 아니고서는 결코 그것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어떤 좌절들을 극복해 냈는지, 그리고 풍차 날개가 돌아가고 발전기가 가동될 때 자신들의 삶에 찾아올 그 엄청난 변화를 생각할 때—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그들의 피로는 씻은 듯이 사라졌고, 동물들은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풍차 주위를 뛰놀았습니다.
나폴레옹 자신도 그의 개들과 수탉을 동반하고 완공된 작업물을 검사하러 내려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의 성취에 대해 개인적으로 축하를 건넸으며, 이 풍차의 이름은 '나폴레옹 풍차(Napoleon Mill)'로 명명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Two days later the animals were called together for a special meeting in
the barn. They were struck dumb with surprise when Napoleon announced that
he had sold the pile of timber to Frederick. Tomorrow Frederick's wagons
would arrive and begin carting it away. Throughout the whole period of his
seeming friendship with Pilkington, Napoleon had really been in secret
agreement with Frederick.<br>
이틀 후 동물들은 창고에서 열린 특별 집회에 소집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이 자신이 그 목재 더미를 프레더릭에게 판매했다고 발표하자, 동물들은 너무 놀라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내일 프레더릭의 마차들이 도착해 그것을 실어 나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것처럼 보이던 그 모든 기간 동안, 나폴레옹은 실제로는 프레더릭과 비밀 계약을 맺고 있었던 것입니다.
All relations with Foxwood had been broken off; insulting messages had
been sent to Pilkington. The pigeons had been told to avoid Pinchfield
Farm and to alter their slogan from "Death to Frederick" to "Death to
Pilkington." At the same time Napoleon assured the animals that the
stories of an impending attack on Animal Farm were completely untrue, and
that the tales about Frederick's cruelty to his own animals had been
greatly exaggerated. All these rumours had probably originated with
Snowball and his agent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was not, after all,
hiding on Pinchfield Farm, and in fact had never been there in his life:
he was living--in considerable luxury, so it was said--at Foxwood, and had
in reality been a pensioner of Pilkington for years past.<br>
폭스우드와의 모든 관계가 단절되었으며, 필킹턴에게는 모욕적인 메시지들이 발송되었습니다. 비둘기들은 핀치필드 농장을 피하고 그들의 슬로건을 "프레더릭에게 죽음을"에서 "필킹턴에게 죽음을"으로 바꾸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동시에 나폴레옹은 동물농장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소문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며, 프레더릭이 자신의 동물들에게 잔혹 행위를 저질렀다는 이야기들도 크게 과장된 것이라며 동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이러한 모든 소문은 아마도 스노볼과 그의 끄나풀들에게서 비롯되었을 것이라는 정황이었습니다. 이제 보니 스노볼은 결국 핀치필드 농장에 숨어 있었던 것이 아니며, 사실 평생 그곳에 가본 적도 없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그는 폭스우드에서 상당한 호사를 누리며 살고 있으며, 실제로는 지난 수년간 필킹턴의 연금을 받으며 지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The pigs were in ecstasies over Napoleon's cunning. By seeming to be
friendly with Pilkington he had forced Frederick to raise his price by
twelve pounds. But the superior quality of Napoleon's mind, said Squealer,
was shown in the fact that he trusted nobody, not even Frederick.
Frederick had wanted to pay for the timber with something called a cheque,
which, it seemed, was a piece of paper with a promise to pay written upon
it. But Napoleon was too clever for him. He had demanded payment in real
five-pound notes, which were to be handed over before the timber was
removed. Already Frederick had paid up; and the sum he had paid was just
enough to buy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br>
돼지들은 나폴레옹의 교묘함(약삭빠름)에 아주 황홀해했습니다. 필킹턴과 우호적인 척함으로써, 그는 프레더릭으로 하여금 목재 가격을 12파운드나 더 올리도록 강제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스퀼러의 말에 따르면 나폴레옹의 뛰어난 지성은 그 누구도, 심지어 프레더릭조차도 믿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드러났습니다.
프레더릭은 목재 대금을 수표(cheque)라는 것으로 지불하고 싶어 했는데, 그것은 지불하겠다는 약속이 적힌 한 장의 종이 조각에 불과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그보다 훨씬 영리했습니다. 그는 목재를 반출하기 전에 반드시 넘겨받아야 하는, 진짜 5파운드짜리 지폐로 대금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프레더릭은 이미 대금을 전액 지불했으며, 그가 지불한 금액은 풍차에 들어갈 기계류를 구입하기에 딱 충분한 액수였습니다.
Meanwhile the timber was being carted away at high speed. When it was all
gone, another special meeting was held in the barn for the animals to
inspect Frederick's bank-notes. Smiling beatifically, and wearing both his
decorations, Napoleon reposed on a bed of straw on the platform, with the
money at his side, neatly piled on a china dish from the farmhouse
kitchen. The animals filed slowly past, and each gazed his fill. And Boxer
put out his nose to sniff at the bank-notes, and the flimsy white things
stirred and rustled in his breath.<br>
한편 목재는 빠른 속도로 실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목재가 모두 실려 가자, 동물들이 프레더릭의 지폐를 검사할 수 있도록 창고에서 또 다른 특별 집회가 열렸습니다. 자비로운 미소를 지은 채 두 개의 훈장을 모두 가슴에 단 나폴레옹은 단상 위 짚풀 침대에 누워 있었고, 그의 곁에는 농장 주택 주방에서 가져온 도자기 접시 위에 깔끔하게 쌓인 돈이 놓여 있었습니다. 동물들은 줄을 지어 천천히 그 앞을 지나갔고, 저마다 실컷 눈요기를 했습니다. 복서가 코를 내밀어 그 지폐들의 냄새를 맡자, 그 얇고 가벼운 하얀 종이 조각들이 그의 숨결에 들썩이며 바스락거렸습니다.
Three days later there was a terrible hullabaloo. Whymper, his face deadly
pale, came racing up the path on his bicycle, flung it down in the yard
and rushed straight into the farmhouse. The next moment a choking roar of
rage sounded from Napoleon's apartments. The news of what had happened
sped round the farm like wildfire. The banknotes were forgeries! Frederick
had got the timber for nothing!<br>
사흘 뒤, 무시무시한 대소동이 일어났습니다. 휨퍼가 얼굴이 시체처럼 하얗게 질린 채 자전거를 타고 길을 질주해 오더니, 마당에 자전거를 내팽개치고 농장 주택 안으로 곧장 돌진해 들어갔습니다. 바로 다음 순간, 나폴레옹의 처소에서 분노로 숨이 막히는 듯한 포효가 터져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소식이 들불처럼 순식간에 농장 전체로 퍼져나갔습니다.
그 지폐들은 위조지폐였습니다! 프레더릭이 목재를 공짜로 가로챈 것이었습니다!
Napoleon called the animals together immediately and in a terrible voice
pronounced the death sentence upon Frederick. When captured, he said,
Frederick should be boiled alive. At the same time he warned them that
after this treacherous deed the worst was to be expected. Frederick and
his men might make their long-expected attack at any moment. Sentinels
were placed at all the approaches to the farm. In addition, four pigeons
were sent to Foxwood with a conciliatory message, which it was hoped might
re-establish good relations with Pilkington.<br>
나폴레옹은 즉시 동물들을 소집했고,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프레더릭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그는 프레더릭을 생포하면 산 채로 가마솥에 삶아 죽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이 배신적인 행위 이후로 최악의 상황이 예상된다며 동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이 오랫동안 예상되었던 공격을 언제라도 감행할지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농장으로 들어오는 모든 진입로에는 초병들이 배치되었습니다. 게다가 필킹턴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다시 정립할 수 있기를 바라며, 회유적인(화해의) 메시지를 담은 비둘기 네 마리가 폭스우드로 파견되었습니다.
The very next morning the attack came. The animals were at breakfast when
the look-out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that Frederick and his
followers had already come through the five-barred gate. Boldly enough the
animals sallied forth to meet them, but this time they did not have the
easy victory that they had had in the Battle of the Cowshed. There were
fifteen men, with half a dozen guns between them, and they opened fire as
soon as they got within fifty yards. The animals could not face the
terrible explosions and the stinging pellets, and in spite of the efforts
of Napoleon and Boxer to rally them, they were soon driven back. A number
of them were already wounded. They took refuge in the farm buildings and
peeped cautiously out from chinks and knot-holes. The whole of the big
pasture, including the windmill, was in the hands of the enemy. For the
moment even Napoleon seemed at a loss. He paced up and down without a
word, his tail rigid and twitching. Wistful glances were sent in the
direction of Foxwood. If Pilkington and his men would help them, the day
might yet be won. But at this moment the four pigeons, who had been sent
out on the day before, returned, one of them bearing a scrap of paper from
Pilkington. On it was pencilled the words: "Serves you right."<br>
바로 다음 날 아침,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동물들이 아침 식사를 하고 있을 때, 망을 보던 초병들이 프레더릭과 그의 추종자들이 이미 빗장이 다섯 개 달린 정문을 통과해 들어왔다는 소식을 가지고 급히 달려왔습니다. 동물들은 꽤 용감하게 그들을 맞서 싸우기 위해 돌격해 나갔지만, 이번에는 외양간 전투에서 거두었던 그런 손쉬운 승리를 얻지 못했습니다.
적들은 15명이었고, 그들 사이에 대여섯 자루의 총을 나누어 쥐고 있었는데, 50야드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일제히 사격을 개시했습니다. 동물들은 그 무시무시한 폭발음과 살을 찌르는 산탄(총알)을 정면으로 마주할 수 없었고, 나폴레옹과 복서가 이들을 다시 규합하려고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곧바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그들 중 많은 수가 이미 부상을 입었습니다.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 안으로 피신했고, 벽의 틈새나 옹이구멍을 통해 밖을 조심스럽게 내다보았습니다. 풍차를 포함한 넓은 목초지 전체가 적들의 손에 넘어간 상태였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나폴레옹조차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는 꼬리를 꼿꼿이 세우고 경련하듯 까딱거리며 아무 말 없이 이리저리 서성거렸습니다. 폭스우드 방향을 향해 아쉬움 가득한 시선들이 오갔습니다. 만약 필킹턴과 그의 부하들이 자신들을 도와주기만 한다면, 이번 싸움을 여전히 승리로 이끌 수도 있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전날 파견되었던 비둘기 네 마리가 돌아왔는데, 그중 한 마리가 필킹턴이 보낸 조그만 종이 조각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 종이에는 연필로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쌤통이다(자업자득이다)."
Meanwhile Frederick and his men had halted about the windmill. The animals
watched them, and a murmur of dismay went round. Two of the men had
produced a crowbar and a sledge hammer. They were going to knock the
windmill down.<br>
한편 프레더릭과 그의 부하들은 풍차 근처에 멈춰 섰습니다. 동물들은 그들을 지켜보았고, 당혹감에 찬 웅성거림이 감돌았습니다. 남자들 중 두 명이 쇠지레(노루발못뽑이)와 대형 해머(쇠메)를 꺼내 들었습니다. 그들은 풍차를 부수어 무너뜨리려는 참이었습니다.
"Impossible!" cried Napoleon. "We have built the walls far too thick for
that. They could not knock it down in a week. Courage, comrades!"<br>
"불가능해!" 나폴레옹이 외쳤습니다. "우리가 벽을 그것보다 훨씬 더 두껍게 지었단 말이다. 저들은 일주일 동안 덤벼도 그걸 무너뜨릴 수 없어. 용기를 내라, 동지들!"
But Benjamin was watching the movements of the men intently. The two with
the hammer and the crowbar were drilling a hole near the base of the
windmill. Slowly, and with an air almost of amusement, Benjamin nodded his
long muzzle.<br>
하지만 벤자민은 그 인간들의 움직임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해머와 쇠지레를 든 두 남자는 풍차 기둥 아랫부분 근처에 구멍을 뚫고 있었습니다. 벤자민은 천천히, 그리고 거의 흥미롭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의 긴 주둥이를 끄덕였습니다.
"I thought so," he said. "Do you not see what they are doing? In another
moment they are going to pack blasting powder into that hole."<br>
"내 그럴 줄 알았지." 그가 말했습니다.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이지 않나? 조금만 지나면 저 구멍 속에 폭약을 채워 넣을 걸세."
Terrified, the animals waited. It was impossible now to venture out of the
shelter of the buildings. After a few minutes the men were seen to be
running in all directions. Then there was a deafening roar. The pigeons
swirled into the air, and all the animals, except Napoleon, flung
themselves flat on their bellies and hid their faces. When they got up
again, a huge cloud of black smoke was hanging where the windmill had
been. Slowly the breeze drifted it away. The windmill had ceased to exist!<br>
동물들은 공포에 질린 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건물의 대피처 밖으로 감히 발을 내딛는 것조차 불가능했습니다. 몇 분 후, 인간들이 사방으로 도망치듯 뛰어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뒤이어 귀를 멍하게 만드는 엄청난 굉음이 울려 퍼졌습니다. 비둘기들이 공중으로 소용돌이치며 날아 올랐고, 나폴레옹을 제외한 모든 동물은 일제히 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 얼굴을 숨겼습니다.
그들이 다시 일어났을 때, 풍차가 있던 자리에는 거대한 검은 연기구름이 자욱하게 매달려 있었습니다. 미풍이 서서히 그 연기를 날려 보냈습니다. 풍차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뒤였습니다!
At this sight the animals' courage returned to them. The fear and despair
they had felt a moment earlier were drowned in their rage against this
vile, contemptible act. A mighty cry for vengeance went up, and without
waiting for further orders they charged forth in a body and made straight
for the enemy. This time they did not heed the cruel pellets that swept
over them like hail. It was a savage, bitter battle. The men fired again
and again, and, when the animals got to close quarters, lashed out with
their sticks and their heavy boots. A cow, three sheep, and two geese were
killed, and nearly everyone was wounded. Even Napoleon, who was directing
operations from the rear, had the tip of his tail chipped by a pellet. But
the men did not go unscathed either. Three of them had their heads broken
by blows from Boxer's hoofs; another was gored in the belly by a cow's
horn; another had his trousers nearly torn off by Jessie and Bluebell. And
when the nine dogs of Napoleon's own bodyguard, whom he had instructed to
make a detour under cover of the hedge, suddenly appeared on the men's
flank, baying ferociously, panic overtook them. They saw that they were in
danger of being surrounded. Frederick shouted to his men to get out while
the going was good, and the next moment the cowardly enemy was running for
dear life. The animals chased them right down to the bottom of the field,
and got in some last kicks at them as they forced their way through the
thorn hedge.<br>
이 광경을 보자 동물들의 용기가 되살아났습니다. 조금 전까지 그들이 느꼈던 공포와 절망은 이 비열하고 경멸스러운 행위에 대한 분노 속으로 완전히 묻혀버렸습니다. 복수를 부르짖는 거대한 함성이 터져 나왔고, 동물들은 더 이상의 명령을 기다리지도 않고 일제히 무리를 지어 돌격하며 적들을 향해 곧장 진격했습니다.
이번에는 우박처럼 자신들 위로 쓸고 지나가는 그 잔혹한 산탄(총알)에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야만적이고도 치열한 전투였습니다. 인간들은 쏘고 또 쏘아댔으며, 동물들이 육탄전(바짝 다가선 거리)을 벌여오자 자신들의 몽둥이와 무거운 장화로 마구 휘두르고 걷어찼습니다. 암소 한 마리, 양 세 마리, 그리고 거위 두 마리가 목숨을 잃었고, 거의 모든 동물들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후방에서 작전을 지휘하던 나폴레옹조차 산탄 한 발에 꼬리 끝이 잘려 나갔습니다.
하지만 인간들 역시 상처 없이 무사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들 중 세 명은 복서의 발굽에 맞아 머리가 깨졌고, 또 다른 한 명은 암소의 뿔에 배를 찔렸으며, 다른 한 명은 제시와 블루벨에게 바지가 거의 찢겨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이 울타리의 엄호를 받으며 우회하도록 지시했던 그의 전용 경호대 개 아홉 마리가 갑자기 사납게 짖어대며 인간들의 측면에 나타나자, 그들은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인간들은 자신들이 포위될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프레더릭은 부하들에게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도망치라고 소리쳤고, 바로 다음 순간 그 비겁한 적들은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동물들은 목초지 맨 아래쪽까지 그들을 뒤쫓아갔고, 적들이 가시나무 울타리를 억지로 뚫고 빠져나갈 때 마지막 발길질을 몇 차례 더 날려주었습니다.
They had won, but they were weary and bleeding. Slowly they began to limp
back towards the farm. The sight of their dead comrades stretched upon the
grass moved some of them to tears. And for a little while they halted in
sorrowful silence at the place where the windmill had once stood. Yes, it
was gone; almost the last trace of their labour was gone! Even the
foundations were partially destroyed. And in rebuilding it they could not
this time, as before, make use of the fallen stones. This time the stones
had vanished too. The force of the explosion had flung them to distances
of hundreds of yards. It was as though the windmill had never been.<br>
그들은 승리했지만, 지치고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천천히 절뚝거리며 농장을 향해 걸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풀밭 위에 쓰러져 있는 죽은 동지들의 모습에 몇몇 동물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동안 그들은 한때 풍차가 서 있던 자리에 멈춰 서서 슬픈 침묵에 잠겼습니다.
정말이지, 풍차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들이 공들인 노동의 거의 마지막 흔적마저 사라진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기초 토대까지 일부 파괴되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풍차를 다시 지을 때는 이전처럼 무너져 내린 돌들을 재활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돌들마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폭발의 위력이 돌들을 수백 야드 밖으로 날려 버렸던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풍차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As they approached the farm Squealer, who had unaccountably been absent
during the fighting, came skipping towards them, whisking his tail and
beaming with satisfaction. And the animals heard,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the solemn booming of a gun.<br>
그들이 농장에 가까워졌을 때, 전투 중에는 불가사의하게도 보이지 않던 스퀼러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만족감으로 싱글벙글 웃으며 그들을 향해 깡충깡충 뛰어왔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농장 건물들이 있는 방향에서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총성을 들었습니다.
"What is that gun firing for?" said Boxer.<br>
"저 총성은 무엇 때문에 울리는 거지?" 복서가 말했습니다.
"To celebrate our victory!" cried Squealer.<br>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퀼러가 외쳤습니다.
"What victory?" said Boxer. His knees were bleeding, he had lost a shoe
and split his hoof, and a dozen pellets had lodged themselves in his hind
leg.<br>
"무슨 승리 말인가?" 복서가 말했습니다. 그의 무릎에서는 피가 흐르고 있었고, 말편자 하나를 잃어버렸으며 발굽은 갈라져 있었고, 대여섯 발의 산탄이 그의 뒷다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What victory, comrade? Have we not driven the enemy off our soil--the
sacred soil of Animal Farm?"<br>
"무슨 승리라니요, 동지? 우리가 적들을 우리의 땅—동물농장의 신성한 영토에서 몰아내지 않았습니까?"
"But they have destroyed the windmill. And we had worked on it for two
years!"<br>
"하지만 저들은 풍차를 파괴했네. 우리가 그것을 위해 2년 동안이나 일했단 말일세!"
"What matter? We will build another windmill. We will build six windmills
if we feel like it. You do not appreciate, comrade, the mighty thing that
we have done. The enemy was in occupation of this very ground that we
stand upon. And now--thanks to the leadership of Comrade Napoleon--we have
won every inch of it back again!"<br>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는 또 다른 풍차를 지으면 됩니다. 마음만 먹으면 풍차 여섯 개라도 지을 것입니다. 동지, 당신은 우리가 해낸 이 위대한 일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군요. 적들은 바로 우리가 서 있는 이 땅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나폴레옹 동지의 지도력 덕분에—우리가 단 한 치의 땅도 남김없이 전부 다시 찾아오지 않았습니까!"
"Then we have won back what we had before," said Boxer.<br>
"그렇다면 우리는 원래 가지고 있던 것을 다시 찾은 것뿐이군." 복서가 말했습니다.
"That is our victory," said Squealer.<br>
"그것이 바로 우리의 승리입니다." 스퀼러가 말했습니다.
They limped into the yard. The pellets under the skin of Boxer's leg
smarted painfully. He saw ahead of him the heavy labour of rebuilding the
windmill from the foundations, and already in imagination he braced
himself for the task. But for the first time it occurred to him that he
was eleven years old and that perhaps his great muscles were not quite
what they had once been.<br>
그들은 마당으로 절뚝거리며 걸어 들어왔습니다. 복서의 다리 피부 밑에 박힌 산탄들이 쓰라리게 아파왔습니다. 그는 눈앞에 닥친, 기초부터 풍차를 다시 건설해야 하는 고된 노동을 바라보았고, 이미 상상 속에서 그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마음을 다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전 처음으로, 자신이 이제 열한 살이며 어쩌면 자신의 그 거대한 근육이 예전만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의 머릿속을 스쳤습니다.
But when the animals saw the green flag flying, and heard the gun firing
again--seven times it was fired in all--and heard the speech that Napoleon
made, congratulating them on their conduct, it did seem to them after all
that they had won a great victory. The animals slain in the battle were
given a solemn funeral. Boxer and Clover pulled the wagon which served as
a hearse, and Napoleon himself walked at the head of the procession. Two
whole days were given over to celebrations. There were songs, speeches,
and more firing of the gun, and a special gift of an apple was bestowed on
every animal, with two ounces of corn for each bird and three biscuits for
each dog. It was announced that the battle would be called the Battle of
the Windmill, and that Napoleon had created a new decoration, the Order
of the Green Banner, which he had conferred upon himself. In the general
rejoicings the unfortunate affair of the banknotes was forgotten.<br>
하지만 동물들이 녹색 깃발이 휘날리는 것을 보고, 총성이 다시 울려 퍼지는 것—총성은 모두 합쳐 일곱 번 발사되었습니다—을 듣고, 동물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나폴레옹의 연설을 듣자, 결국 자신들이 위대한 승리를 거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전투에서 전사한 동물들에게는 엄숙한 장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복서와 클로버가 영구차 역할을 하는 마차를 끌었고, 나폴레옹 자신이 행렬의 맨 앞에서 걸었습니다. 이틀 온전하게 축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노래와 연설, 그리고 더 많은 총성이 울려 퍼졌고, 모든 동물에게는 사과 한 개씩이, 새들에게는 각각 2온스의 곡물이, 개들에게는 각각 세 개의 비스킷이 특별 선물로 하사되었습니다.
이 전투는 '풍차 전투(Battle of the Windmill)'로 명명될 것이며, 나폴레옹이 새로운 훈장인 '녹색 깃발 훈장(Order of the Green Banner)'을 제정하여 이를 자신에게 수여했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전반적인 축제 분위기 속에서 위조지폐라는 불행한 사건은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갔습니다.
It was a few days later than this that the pigs came upon a case of whisky
in the cellars of the farmhouse. It had been overlooked at the time when
the house was first occupied. That night there came from the farmhouse the
sound of loud singing, in which, to everyone's surprise, the strains of
'Beasts of England' were mixed up. At about half past nine Napoleon,
wearing an old bowler hat of Mr. Jones's, was distinctly seen to emerge
from the back door, gallop rapidly round the yard, and disappear indoors
again. But in the morning a deep silence hung over the farmhouse. Not a
pig appeared to be stirring. It was nearly nine o'clock when Squealer made
his appearance, walking slowly and dejectedly, his eyes dull, his tail
hanging limply behind him, and with every appearance of being seriously
ill. He called the animals together and told them that he had a terrible
piece of news to impart. Comrade Napoleon was dying!<br>
이 일이 있고 며칠 후, 돼지들은 농장 주택의 지하실에서 위스키 한 상자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집을 처음 차지했을 때 미처 보지 못하고 지나쳤던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 농장 주택에서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흘러나왔는데, 모두가 놀랍게도 그 노랫가락 속에는 '영국의 동물들'의 선율이 섞여 있었습니다. 아홉 시 반쯤에는 나폴레옹이 존즈 씨의 오래된 중절모를 쓰고 뒷문으로 나오는 것이 똑똑히 목격되었는데, 그는 마당을 빠르게 한 바퀴 질주한 뒤 다시 집 안으로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아침이 되자 농장 주택에는 깊은 침묵이 감돌았습니다. 단 한 마리의 돼지도 움직이는 기척이 없었습니다. 아홉 시가 거의 다 되어서야 스퀼러가 모습을 나타냈는데, 눈빛은 흐리멍덩하고 꼬리는 뒤로 힘없이 늘어진 채, 누가 보아도 중병에 걸린 듯한 모습으로 느릿느릿 낙담하여 걸어왔습니다. 그는 동물들을 불러 모았고, 전해야 할 끔찍한 소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A cry of lamentation went up. Straw was laid down outside the doors of the
farmhouse, and the animals walked on tiptoe. With tears in their eyes they
asked one another what they should do if their Leader were taken away from
them. A rumour went round that Snowball had after all contrived to
introduce poison into Napoleon's food. At eleven o'clock Squealer came
out to make another announcement. As his last act upon earth, Comrade
Napoleon had pronounced a solemn decree: the drinking of alcohol was to be
punished by death.<br>
슬픔에 잠긴 통곡의 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농장 주택 문 앞에는 짚풀이 깔렸고, 동물들은 발걸음을 살며시 떼며 발소리를 죽여 걸었습니다. 동물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만약 자신들의 지도자가 자신들 곁을 떠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서로에게 물었습니다. 스노볼이 결국 나폴레옹의 음식에 독을 타는 데 성공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열한 시에 스퀼러가 또 다른 발표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폴레옹 동지가 지상에서 행하는 그의 마지막 조치로서, 엄숙한 법령을 선포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술을 마시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By the evening, however, Napoleon appeared to be somewhat better, and the
following morning Squealer was able to tell them that he was well on the
way to recovery. By the evening of that day Napoleon was back at work, and
on the next day it was learned that he had instructed Whymper to purchase
in Willingdon some booklets on brewing and distilling. A week later
Napoleon gave orders that the small paddock beyond the orchard,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intended to set aside as a grazing-ground for animals
who were past work, was to be ploughed up. It was given out that the
pasture was exhausted and needed re-seeding; but it soon became known that
Napoleon intended to sow it with barley.<br>
그러나 저녁 무렵이 되자 나폴레옹은 다소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보였고, 다음 날 아침 스퀼러는 그가 순조롭게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동물들에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나폴레옹은 이미 업무에 복귀했으며, 그다음 날에는 그가 휨퍼에게 윌링던에서 양조 및 증류에 관한 소책자 몇 권을 구입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일주일 후, 나폴레옹은 과수원 너머에 있는 작은 방목지를 갈아엎으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그곳은 원래 일을 할 수 없게 된 은퇴한 동물들을 위한 풀밭으로 따로 떼어둘 예정이었던 땅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목초지가 황폐해져서 씨앗을 다시 뿌려야 한다고 공표되었지만, 실제로는 나폴레옹이 그곳에 보리를 심을 계획이라는 사실이 곧 사람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About this time there occurred a strange incident which hardly anyone was
able to understand. One night at about twelve o'clock there was a loud
crash in the yard, and the animals rushed out of their stalls. It was a
moonlit night. At the foot of the end wall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there lay a ladder broken in two pieces.
Squealer, temporarily stunned, was sprawling beside it, and near at hand
there lay a lantern, a paint-brush, and an overturned pot of white paint.
The dogs immediately made a ring round Squealer, and escorted him back to
the farmhouse as soon as he was able to walk. None of the animals could
form any idea as to what this meant, except old Benjamin, who nodded his
muzzle with a knowing air, and seemed to understand, but would say nothing.<br>
이 무렵, 거의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느 날 밤 12시쯤 마당에서 커다란 쿵 자작 소리가 났고, 동물들은 우리에서 급히 뛰쳐나왔습니다. 달빛이 밝은 밤이었습니다.
7계명이 적혀 있는 큰 창고의 맨 끝 쪽 벽 아래에는 사다리 하나가 두 동강 난 채 놓여 있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은 스퀼러가 그 옆에 대자로 뻗어 있었고, 그 가까이에는 랜턴과 페인트 붓, 그리고 뒤집힌 흰색 페인트 통 하나가 뒹굴고 있었습니다. 개들은 즉시 스퀼러의 주위를 둘러싸고 대형을 갖추었으며, 그가 걸을 수 있게 되자마자 농장 주택으로 호위해 데려갔습니다.
늙은 벤자민만을 제외하고는 동물들 중 그 누구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전혀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벤자민은 다 알고 있다는 듯한 표정으로 주둥이를 끄덕이며 이해한 듯 보였지만, 아무 말도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But a few days later Muriel, reading over the Seven Commandments to
herself, noticed that there was yet another of them which the animals had
remembered wrong. They had thought the Fifth Commandment was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but there were two words that they had forgotten.
Actually the Commandment read: "No animal shall drink alcohol TO EXCESS."<br>
그러나 며칠 후, 뮤리엘이 혼자서 7계명을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다가 동물들이 잘못 기억하고 있던 또 다른 계명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동물들은 제5계명이 "어떤 동물도 술을 마셔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들이 깜빡 잊고 있었던 두 단어가 더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계명은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어떤 동물도 술을 과도하게 마셔서는 안 된다."
Chapter IX
제9장
Boxer's split hoof was a long time in healing. They had starte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 day after the victory celebrations were
ended. Boxer refused to take even a day off work, and made it a point of
honour not to let it be seen that he was in pain. In the evenings he would
admit privately to Clover that the hoof troubled him a great deal. Clover
treated the hoof with poultices of herbs which she prepared by chewing
them, and both she and Benjamin urged Boxer to work less hard. "A horse's
lungs do not last for ever," she said to him. But Boxer would not listen.
He had, he said, only one real ambition left--to see the windmill well
under way before he reached the age for retirement.<br>
복서의 갈라진 발굽은 치유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동물들은 승리 축하 행사가 끝난 바로 다음 날부터 풍차 재건을 시작했습니다. 복서는 단 하루도 일을 쉬려 하지 않았고, 자신이 통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남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명예로운 일로 여겼습니다.
저녁이 되면 그는 클로버에게만 사적으로 발굽 때문에 아주 괴롭다는 사실을 털어놓곤 했습니다. 클로버는 약초를 씹어서 만든 찜질 약으로 그의 발굽을 치료해 주었고, 클로버와 벤자민 두 사람 모두 복서에게 일을 좀 줄이라고 간곡히 권했습니다. "말의 폐가 영원히 버텨주는 것은 아니야." 클로버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복서는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에게 남은 진짜 야망은 단 하나뿐이라며, 은퇴 나이에 도달하기 전에 풍차 건설이 궤도에 오르는(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을 보는 것뿐이라고 말했습니다.
At the beginning, when the laws of Animal Farm were first formulated,
the retiring age had been fixed for horses and pigs at twelve, for cows at
fourteen, for dogs at nine, for sheep at seven, and for hens and geese at
five. Liberal old-age pensions had been agreed upon. As yet no animal had
actually retired on pension, but of late the subject had been discussed
more and more. Now that the small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been set
aside for barley, it was rumoured that a corner of the large pasture was
to be fenced off and turned into a grazing-ground for superannuated
animals. For a horse, it was said, the pension would be five pounds of
corn a day and, in winter, fifteen pounds of hay, with a carrot or
possibly an apple on public holidays. Boxer's twelfth birthday was due in
the late summer of the following year.<br>
처음에, 동물농장의 법률들이 처음 제정되었을 때, 은퇴 연령은 말과 돼지는 12세, 소는 14세, 개는 9세, 양은 7세, 그리고 암탉과 거위는 5세로 고정되어 있었다. 관대한 노령 연금(제도)이 합의된 상태였다. 아직까지는 어떤 동물도 실제로 연금을 받으며 은퇴한 적이 없었지만, 최근 들어 그 주제가 점점 더 많이 논의되고 있었다. 과수원 너머의 작은 밭이 보리 재배를 위해 따로 떼어놓아진 지금, 큰 목초지의 한 모퉁이에 울타리를 쳐서 노쇠하여 퇴직한(연령 미달이나 유효 기간이 지난) 동물을 위한 방목지로 바꿀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말의 경우, 연금은 하루에 5파운드의 곡물과 겨울에는 15파운드의 건초가 될 것이며, 공휴일에는 당근 하나 또는 어쩌면 사과 하나가 곁들여질 것이라고들 말했다. 복서의 12번째 생일은 이듬해 늦여름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Meanwhile life was hard. The winter was as cold as the last one had been,
and food was even shorter. Once again all rations were reduced, except
those of the pigs and the dogs. A too rigid equality in rations, Squealer
explained, would have been contrary to the principles of Animalism. In any
case he had no difficulty in proving to the other animals that they were
NOT in reality short of food, whatever the appearances might be. For the
time being, certainly, it had been found necessary to make a readjustment
of rations (Squealer always spoke of it as a "readjustment," never as a
"reduction"), but in comparison with the days of Jones, the improvement
was enormous. Reading out the figures in a shrill, rapid voice, he proved
to them in detail that they had more oats, more hay, more turnips than
they had had in Jones's day, that they worked shorter hours, that their
drinking water was of better quality, that they lived longer, that a
larger proportion of their young ones survived infancy, and that they had
more straw in their stalls and suffered less from fleas. The animals
believed every word of it. Truth to tell, Jones and all he stood for had
almost faded out of their memories. They knew that life nowadays was harsh
and bare, that they were often hungry and often cold, and that they were
usually working when they were not asleep. But doubtless it had been worse
in the old days. They were glad to believe so. Besides, in those days they
had been slaves and now they were free, and that made all the difference,
as Squealer did not fail to point out.<br>
그동안 삶은 힘들었다. 겨울은 지난번 겨울만큼이나 추웠고, 식량은 훨씬 더 부족했다. 돼지들과 개들의 배급량을 제외하고, 다시 한번 모든 배급량이 줄어들었다. 배급량에 있어서 지나치게 엄격한 평등은 동물주의의 원칙들에 어긋나는 것이 될 거라고 스퀼러는 설명했다. 어떤 경우이든, 그는 겉보기에는 어떠할지라도 그들이 실제로는 식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른 동물들에게 증명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도 겪지 않았다. 당분간은, 확실히, 배급량의 '재조정'(스퀼러는 결코 '삭감'이라 말하지 않고 항상 그것을 '재조정'이라 불렀다)을 거칠 필요가 있음이 발견되었으나, 존스 시절과 비교하면 그 개선은 엄청난 것이었다. 날카롭고 빠른 목소리로 수치들을 읽어 내려가며, 그는 그들이 존스 시절에 가졌던 것보다 더 많은 귀리, 더 많은 건초, 더 많은 순무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들이 더 짧은 시간 동안 일한다는 것, 그들의 마시는 물이 더 좋은 질이라는 것, 그들이 더 오래 산다는 것, 그들의 새끼들 중 더 큰 비율이 유아기를 살아남는다는 것, 그리고 그들이 마구간에 더 많은 짚을 가지고 있으며 벼룩으로 인한 고통을 덜 겪는다는 것을 그들에게 상세히 증명했다. 동물들은 그 모든 말을 믿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존스와 그가 대변했던 모든 것은 그들의 기억 속에서 거의 사라져 가고 있었다. 그들은 요즘의 삶이 가혹하고 벌거벗겨져 있다는 것, 그들이 자주 배고프고 자주 추우며, 잠자고 있지 않을 때는 대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옛날에는 더 나빴을 것이다. 그들은 기꺼이 그렇게 믿었다. 게다가, 그 시절에 그들은 노예였고 지금은 자유로웠으며, 스퀼러가 지적하는 것을 빼먹지 않았듯이, 바로 그것이 모든 차이를 만들어냈다.
There were many more mouths to feed now. In the autumn the four sows had
all littered about simultaneously, producing thirty-one young pigs between
them. The young pigs were piebald, and as Napoleon was the only boar on
the farm, it was possible to guess at their parentage. It was announced
that later, when bricks and timber had been purchased, a schoolroom would
be built in the farmhouse garden. For the time being, the young pigs were
given their instruction by Napoleon himself in the farmhouse kitchen. They
took their exercise in the garden, and were discouraged from playing with
the other young animals. About this time, too, it was laid down as a rule
that when a pig and any other animal met on the path, the other animal
must stand aside: and also that all pigs, of whatever degree, were to have
the privilege of wearing green ribbons on their tails on Sundays.<br>
이제 먹여 살려야 할 주둥이(입)들이 훨씬 더 많아졌다. 가을에 네 마리의 씨암지들이 거의 동시에 모두 새끼를 낳았는데, 그들 사이에서 서른한 마리의 어린 돼지들이 태어났다. 어린 돼지들은 얼룩덜룩한 색이었고, 나폴레옹이 농장에 있는 유일한 씨돼지였기 때문에, 그들의 부모 관계(누가 아비인지)를 짐작하는 것이 가능했다. 나중에 벽돌과 목재가 구입되면 농장 본채 정원에 교실이 지어질 것이라고 공표되었다. 당분간은, 어린 돼지들이 농장 본채 주방에서 나폴레옹 자신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다. 그들은 정원에서 운동을 했고, 다른 어린 동물들과 함께 노는 것은 권장되지 않았다(제지당했다). 이 무렵에 또한, 길에서 돼지와 다른 어떤 동물이 마주치면 다른 동물이 반드시 옆으로 비켜서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지위가 어떠하든 모든 돼지는 일요일에 꼬리에 녹색 리본을 맬 수 있는 특권을 가진다는 것이 규칙으로 규정되었다.
The farm had had a fairly successful year, but was still short of money.
There were the bricks, sand, and lime for the schoolroom to be purchased,
and it would also be necessary to begin saving up again for the machinery
for the windmill. Then there were lamp oil and candles for the house,
sugar for Napoleon's own table (he forbade this to the other pigs, on the
ground that it made them fat), and all the usual replacements such as
tools, nails, string, coal, wire, scrap-iron, and dog biscuits. A stump of
hay and part of the potato crop were sold off, and the contract for eggs
was increased to six hundred a week, so that that year the hens barely
hatched enough chicks to keep their numbers at the same level. Rations,
reduced in December, were reduced again in February, and lanterns in the
stalls were forbidden to save oil. But the pigs seemed comfortable enough,
and in fact were putting on weight if anything. One afternoon in late
February a warm, rich, appetising scent, such as the animals had never
smelt before, wafted itself across the yard from the little brew-house,
which had been disused in Jones's time, and which stood beyond the
kitchen. Someone said it was the smell of cooking barley. The animals
sniffed the air hungrily and wondered whether a warm mash was being
prepared for their supper. But no warm mash appeared, and on the following
Sunday it was announced that from now onwards all barley would be reserved
for the pigs. The field beyond the orchard had already been sown with
barley. And the news soon leaked out that every pig was now receiving a
ration of a pint of beer daily, with half a gallon for Napoleon himself,
which was always served to him in the Crown Derby soup tureen.<br>
농장은 꽤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지만, 여전히 돈이 부족했다. 구입해야 할 교실용 벽돌, 모래, 석회가 있었고, 풍차용 기계를 위해 다시 돈을 저축하기 시작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었다. 그다음에는 본채에서 쓸 램프 기름과 양초, 나폴레옹 자신의 식탁에 올릴 설탕(그는 다른 돼지들이 살찐다는 이유로 이를 금지했다), 그리고 공구, 못, 끈, 석탄, 철사, 고철, 개 사료(비스킷)와 같은 모든 일상적인 교체품들이 있었다. 건초 한 더미와 감자 수확물의 일부가 매각되었고, 달걀 계약은 일주일에 600개로 늘어났으며, 그 결과 그해에 암탉들은 자신들의 개체 수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에 겨우 충분할 만큼의 병아리만을 부화시켰다. 12월에 줄어들었던 배급량은 2월에 다시 줄어들었고, 기름을 아끼기 위해 마구간의 랜턴(조명)은 금지되었다. 하지만 돼지들은 충분히 편안해 보였고, 사실 오히려 살이 찌고 있었다. 2월 말의 어느 날 오후, 동물들이 전에는 한 번도 맡아본 적 없는 따뜻하고 풍부하며 식욕을 돋우는 냄새가 주방 너머에 있고 존스 시절에는 사용되지 않았던 작은 양조장으로부터 마당을 가로질러 흘러왔다. 누군가가 그것은 보리를 삶는(익히는) 냄새라고 말했다. 동물들은 배고프게 공기를 들이마시며 그들의 저녁 식사로 따뜻한 죽(사료)이 준비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궁금해했다. 그러나 어떤 따뜻한 죽도 나타나지 않았고, 다음 일요일에 이제부터는 모든 보리가 돼지들만을 위해 예비(비축)될 것이라는 공표가 있었다. 과수원 너머의 밭에는 이미 보리가 심어진 상태였다. 그리고 곧 모든 돼지가 이제 매일 1파인트의 맥주를 배급받고 있으며, 나폴레옹 자신을 위해서는 0.5갤런이 배급되는데, 그것은 항상 크라운 더비(Crown Derby) 스프 그릇에 담겨 그에게 서빙된다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But if there were hardships to be borne, they were partly offset by the
fact that life nowadays had a greater dignity than it had had before.
There were more songs, more speeches, more processions. Napoleon had
commanded that once a week there should be held something called a
Spontaneous Demonstration, the object of which was to celebrate the
struggles and triumphs of Animal Farm. At the appointed time the animals
would leave their work and march round the precincts of the farm in
military formation, with the pigs leading, then the horses, then the cows,
then the sheep, and then the poultry. The dogs flanked the procession and
at the head of all marched Napoleon's black cockerel. Boxer and Clover
always carried between them a green banner marked with the hoof and the
horn and the caption, "Long live Comrade Napoleon!" Afterwards there were
recitations of poems composed in Napoleon's honour, and a speech by
Squealer giving particulars of the latest increases in the production of
foodstuffs, and on occasion a shot was fired from the gun. The sheep were
the greatest devotees of the Spontaneous Demonstration, and if anyone
complained (as a few animals sometimes did, when no pigs or dogs were near)
that they wasted time and meant a lot of standing about in the cold, the
sheep were sure to silence him with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ad!" But by and large the animals enjoyed these
celebrations. They found it comforting to be reminded that, after all,
they were truly their own masters and that the work they did was for their
own benefit. So that, what with the songs, the processions, Squealer's
lists of figures, the thunder of the gun, the crowing of the cockerel,
and the fluttering of the flag, they were able to forget that their
bellies were empty, at least part of the time.<br>
그러나 견뎌내야 할 고난들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들은 요즘의 삶이 이전보다 더 큰 존엄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의해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 더 많은 노래, 더 많은 연설, 더 많은 행진이 있었다. 나폴레옹은 일주일에 한 번 '자발적 시위(Spontaneous Demonstration)'라고 불리는 무언가가 개최되어야 한다고 명령했는데, 그것의 목적은 동물농장의 투쟁과 승리를 축하하는 것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동물들은 자신들의 일을 중단하고 돼지들이 앞장서고, 그다음은 말들, 그다음은 소들, 그다음은 양들, 그리고 그다음은 가금류 순으로 군대 대형을 갖추어 농장의 구내를 돌며 행진하곤 했다. 개들이 행진의 측면을 호위했고, 그 모든 것의 선두에는 나폴레옹의 검은 수탉이 행진했다. 복서와 클로버는 항상 그들 사이에 발굽과 뿔이 그려져 있고 "나폴레옹 동지 만세!"라는 문구가 적힌 녹색 깃발을 나르곤 했다. 그 후에는 나폴레옹을 찬양하기 위해 지어진 시들의 낭독이 있었고, 식량 생산의 최신 증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제공하는 스퀼러의 연설이 있었으며, 때에 따라서는 총이 한 발 발사되기도 했다. 양들은 '자발적 시위'의 가장 위대한 열성 신도들이었으며, 만약 누군가가 (돼지들이나 개들이 근처에 없을 때 몇몇 동물들이 가끔 그랬듯이) 그것들이 시간을 낭비하고 추위 속에 오래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불평하면, 양들은 "네 다리는 좋고, 두 다리는 나쁘다!"라는 엄청난 매메 소리로 그를 확실하게 침묵시키곤 했다. 하지만 대체로 동물들은 이 축하 행사들을 즐겼다. 그들은 어쨌든 자신들이 진정으로 그들 자신의 주인이며, 자신들이 하는 일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점을 상기하는 것에서 위안을 얻었다. 그리하여 노래, 행진, 스퀼러의 숫자 목록들, 천둥 같은 총소리, 수탉의 울음소리, 그리고 깃발의 펄럭임 덕분에,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비어 있다는 것을 최소한 시간의 일부 동안만큼은 잊을 수 있었다.
In April, Animal Farm was proclaimed a Republic, and it became necessary
to elect a President. There was only one candidate, Napoleon, who was
elected unanimously. On the same day it was given out that fresh documents
had been discovered which revealed further details about Snowball's
complicity with Jones. It now appeared that Snowball had not, as the
animals had previously imagined, merely attempted to lose the Battle of
the Cowshed by means of a stratagem, but had been openly fighting on
Jones's side. In fact, it was he who had actually been the leader of the
human forces, and had charged into battle with the words "Long live
Humanity!" on his lips. The wounds on Snowball's back, which a few of the
animals still remembered to have seen, had been inflicted by Napoleon's
teeth.<br>
4월에 동물농장은 공화국으로 선포되었고, 대통령을 선출하는 것이 필요해졌다. 입후보자는 단 한 명, 나폴레옹뿐이었으며, 그는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같은 날, 스노볼이 존스와 공모한 사실에 대한 추가적인 세부 사항들을 밝혀내 주는 새로운 문서들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이제 스노볼은 동물들이 이전에 상상했던 것처럼 단지 계략을 통해 '외양간 전투'를 패배하게 만들려고 시도했던 것만이 아니라, 존스의 편에서 공개적으로 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실, 인간 군대의 실제 지도자였던 것은 바로 그였으며, "인류 만세!"라는 말을 입에 담고 전투로 돌격했었다는 것이었다. 몇몇 동물들이 여전히 본 기억이 있는 스노볼의 등 뒤에 난 상처들은 나폴레옹의 이빨에 의해 입혀진 것이었다.
In the middle of the summer Moses the raven suddenly reappeared on the
farm, after an absence of several years. He was quite unchanged, still did
no work, and talked in the same strain as ever about Sugarcandy Mountain.
He would perch on a stump, flap his black wings, and talk by the hour to
anyone who would listen. "Up there, comrades," he would say solemnly,
pointing to the sky with his large beak--"up there, just on the other side
of that dark cloud that you can see--there it lies, Sugarcandy Mountain,
that happy country where we poor animals shall rest for ever from our
labours!" He even claimed to have been there on one of his higher flights,
and to have seen the everlasting fields of clover and the linseed cake and
lump sugar growing on the hedges. Many of the animals believed him. Their
lives now, they reasoned, were hungry and laborious; was it not right and
just that a better world should exist somewhere else? A thing that was
difficult to determine was the attitude of the pigs towards Moses. They
all declared contemptuously that his stories about Sugarcandy Mountain
were lies, and yet they allowed him to remain on the farm, not working,
with an allowance of a gill of beer a day.<br>
여름 한가운데에, 까마귀 모지스가 몇 년간의 부재 끝에 농장에 갑자기 다시 나타났다. 그는 아주 변함이 없었고, 여전히 아무 일도 하지 않았으며, '설탕과자 산(Sugarcandy Mountain)'에 대해 늘 그렇듯 같은 어조로 이야기했다. 그는 나무그루터기에 앉아 그의 검은 날개를 퍼덕이며, 들으려 하는 누구에게든 몇 시간 동안이고 이야기하곤 했다. "저 위 말입니다, 동지들." 그는 그의 커다란 부리로 하늘을 가리키며 엄숙하게 말하곤 했다. "저 위, 여러분이 볼 수 있는 저 어두운 구름의 바로 저편에—우리 불쌍한 동물들이 우리들의 노동으로부터 영원히 쉴 저 행복한 나라인 설탕과자 산이 거기 놓여 있습니다!" 그는 심지어 자신이 더 높이 비행했던 날들 중 한 번에 그곳에 가본 적이 있으며, 끝없이 펼쳐진 클로버 밭과 울타리에서 자라나는 아마인묵(linseed cake)과 각설탕을 본 적이 있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많은 동물들이 그를 믿었다. 그들의 지금 삶은 배고프고 힘들었기에, 다른 어딘가에 더 나은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이 옳고 당연하지 않겠는가? 결정하기(알아차리기) 어려웠던 한 가지는 모지스에 대한 돼지들의 태도였다. 그들은 모두 설탕과자 산에 대한 그의 이야기들이 거짓말이라고 경멸적으로 선언하면서도, 그가 하루에 1질(gill)의 맥주 수당을 받으며 일도 하지 않고 농장에 머무는 것을 허용했다.
After his hoof had healed up, Boxer worked harder than ever. Indeed, all
the animals worked like slaves that year. Apart from the regular work of
the farm, and the rebuilding of the windmill, there was the schoolhouse
for the young pigs, which was started in March. Sometimes the long hours
on insufficient food were hard to bear, but Boxer never faltered. In
nothing that he said or did was there any sign that his strength was not
what it had been. It was only his appearance that was a little altered;
his hide was less shiny than it had used to be, and his great haunches
seemed to have shrunken. The others said, "Boxer will pick up when the
spring grass comes on"; but the spring came and Boxer grew no fatter.
Sometimes on the slope leading to the top of the quarry, when he braced
his muscles against the weight of some vast boulder, it seemed that
nothing kept him on his feet except the will to continue. At such times
his lips were seen to form the words, "I will work harder"; he had no
voice left. Once again Clover and Benjamin warned him to take care of his
health, but Boxer paid no attention. His twelfth birthday was approaching.
He did not care what happened so long as a good store of stone was
accumulated before he went on pension.<br>
그의 발굽이 다 나은 후에, 복서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 정말이지, 그해에는 모든 동물이 노예처럼 일했다. 농장의 정기적인 노동과 풍차의 재건축을 제외하고도, 3월에 시작된 어린 돼지들을 위한 교실 건립이 있었다. 때로는 불충분한 식량을 먹으며 오랜 시간 일하는 것이 견디기 힘들었지만, 복서는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그가 말하거나 행동하는 그 어떤 것에서도 그의 힘이 예전만 못하다는 징후는 없었다. 오직 그의 외양만이 약간 변했을 뿐이었다. 그의 가죽은 예전만큼 윤기가 나지 않았고, 그의 거대한 둔부는 오그라든 것처럼 보였다. 다른 동물들은 "봄 풀이 돋아나면 복서도 기운을 차릴 거야"라고 말했으나, 봄이 왔어도 복서는 전혀 살찌지 않았다. 때로 채석장 꼭대기로 이어지는 경사로에서, 그가 어떤 거대한 바위의 무게에 맞서 그의 근육에 힘을 줄 때,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그를 지탱해 주지 못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한 때에 그의 입술은 "내가 더 열심히 일하겠다"라는 말을 만드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에게는 남은 목소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클로버와 벤자민이 그에게 건강을 돌보라고 경고했으나, 복서는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의 12번째 생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연금을 받으러 가기 전에 충분한 양의 돌이 축적되기만 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나든 상관하지 않았다.
Late one evening in the summer, a sudden rumour ran round the farm that
something had happened to Boxer. He had gone out alone to drag a load of
stone down to the windmill. And sure enough, the rumour was true. A few
minutes later two pigeons came racing in with the news; "Boxer has fallen!
He is lying on his side and can't get up!"<br>
여름의 어느 늦은 저녁, 복서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는 갑작스러운 소문이 농장 주위에 파다하게 퍼졌다. 그는 풍차 쪽으로 돌 한 짐을 끌고 내려가기 위해 혼자 나갔던 참이었다.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그 소문은 사실이었다. 몇 분 후, 두 마리의 비둘기가 소식을 가지고 급히 날아 들어왔다. "복서가 쓰러졌어! 옆으로 누운 채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About half the animals on the farm rushed out to the knoll where the
windmill stood. There lay Boxer, between the shafts of the cart, his neck
stretched out, unable even to raise his head. His eyes were glazed, his
sides matted with sweat. A thin stream of blood had trickled out of his
mouth. Clover dropped to her knees at his side.<br>
농장의 동물들 중 절반가량이 풍차가 서 있는 작은 언덕을 향해 달려 나갔다. 그곳에 복서가 수레의 채목(양쪽 손잡이 나무) 사이에 낀 채, 고개조차 들지 못하고 목을 길게 뻗은 채 누워 있었다. 그의 눈은 생기를 잃고 흐려져 있었고, 그의 옆구리는 땀으로 뒤엉켜 있었다. 가느다란 핏줄기가 그의 입 밖으로 흘러내려 있었다. 클로버는 그의 곁에 무릎을 꿇고 주저앉았다.
"Boxer!" she cried, "how are you?"<br>
"복서!" 그녀가 부르짖었다. "너 괜찮아?"
"It is my lung," said Boxer in a weak voice. "It does not matter. I think
you will be able to finish the windmill without me. There is a pretty good
store of stone accumulated. I had only another month to go in any case.
To tell you the truth, I had been looking forward to my retirement. And
perhaps, as Benjamin is growing old too, they will let him retire at the
same time and be a companion to me."
"We must get help at once," said Clover. "Run, somebody, and tell Squealer
what has happened."
All the other animals immediately raced back to the farmhouse to give
Squealer the news. Only Clover remained, and Benjamin who lay down at
Boxer's side, and, without speaking, kept the flies off him with his long
tail. After about a quarter of an hour Squealer appeared, full of sympathy
and concern. He said that Comrade Napoleon had learned with the very
deepest distress of this misfortune to one of the most loyal workers on
the farm, and was already making arrangements to send Boxer to be treat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The animals felt a little uneasy at this.
Except for Mollie and Snowball, no other animal had ever left the farm,
and they did not like to think of their sick comrade in the hands of human
beings. However, Squealer easily convinced them that the veterinary
surgeon in Willingdon could treat Boxer's case more satisfactorily than
could be done on the farm. And about half an hour later, when Boxer had
somewhat recovered, he was with difficulty got on to his feet, and managed
to limp back to his stall, where Clover and Benjamin had prepared a good
bed of straw for him.
For the next two days Boxer remained in his stall. The pigs had sent out a
large bottle of pink medicine which they had found in the medicine chest
in the bathroom, and Clover administered it to Boxer twice a day after
meals. In the evenings she lay in his stall and talked to him, while
Benjamin kept the flies off him. Boxer professed not to be sorry for what
had happened. If he made a good recovery, he might expect to live another
three years, and he looked forward to the peaceful days that he would
spend in the corner of the big pasture. It would be the first time that he
had had leisure to study and improve his mind. He intended, he said, to
devote the rest of his life to learning the remaining twenty-two letters
of the alphabet.
However, Benjamin and Clover could only be with Boxer after working hours,
and it was in the middle of the day when the van came to take him away.
The animals were all at work weeding turnips under the supervision of a
pig, when they were astonished to see Benjamin come galloping from the
direction of the farm buildings, braying at the top of his voice. It was
the first time that they had ever seen Benjamin excited--indeed, it was
the first time that anyone had ever seen him gallop. "Quick, quick!" he
shouted. "Come at once! They're taking Boxer away!" Without waiting for
orders from the pig, the animals broke off work and raced back to the farm
buildings. Sure enough, there in the yard was a large closed van, drawn by
two horses, with lettering on its side and a sly-looking man in a
low-crowned bowler hat sitting on the driver's seat. And Boxer's stall was
empty.
The animals crowded round the van. "Good-bye, Boxer!" they chorused,
"good-bye!"
"Fools! Fools!" shouted Benjamin, prancing round them and stamping the
earth with his small hoofs. "Fools! Do you not see what is written on the
side of that van?"
That gave the animals pause, and there was a hush. Muriel began to spell
out the words. But Benjamin pushed her aside and in the midst of a deadly
silence he read:
"'Alfred Simmonds, Horse Slaughterer and Glue Boiler, Willingdon. Dealer
in Hides and Bone-Meal. Kennels Supplied.' Do you not understand what that
means? They are taking Boxer to the knacker's!"
A cry of horror burst from all the animals. At this moment the man on the
box whipped up his horses and the van moved out of the yard at a smart
trot. All the animals followed, crying out at the tops of their voices.
Clover forced her way to the front. The van began to gather speed. Clover
tried to stir her stout limbs to a gallop, and achieved a canter. "Boxer!"
she cried. "Boxer! Boxer! Boxer!" And just at this moment, as though he
had heard the uproar outside, Boxer's face, with the white stripe down his
nose, appeared at the small window at the back of the van.
"Boxer!" cried Clover in a terrible voice. "Boxer! Get out! Get out
quickly! They're taking you to your death!"
All the animals took up the cry of "Get out, Boxer, get out!" But the van
was already gathering speed and drawing away from them. It was uncertain
whether Boxer had understood what Clover had said. But a moment later his
face disappeared from the window and there was the sound of a tremendous
drumming of hoofs inside the van. He was trying to kick his way out. The
time had been when a few kicks from Boxer's hoofs would have smashed the
van to matchwood. But alas! his strength had left him; and in a few
moments the sound of drumming hoofs grew fainter and died away. In
desperation the animals began appealing to the two horses which drew the
van to stop. "Comrades, comrades!" they shouted. "Don't take your own
brother to his death!" But the stupid brutes, too ignorant to realise
what was happening, merely set back their ears and quickened their pace.
Boxer's face did not reappear at the window. Too late, someone thought of
racing ahead and shutting the five-barred gate; but in another moment the
van was through it and rapidly disappearing down the road. Boxer was never
seen again.
Three days later it was announced that he had died in the hospital at
Willingdon, in spite of receiving every attention a horse could have.
Squealer came to announce the news to the others. He had, he said, been
present during Boxer's last hours.
"It was the most affecting sight I have ever seen!" said Squealer, lifting
his trotter and wiping away a tear. "I was at his bedside at the very
last. And at the end, almost too weak to speak, he whispered in my ear
that his sole sorrow was to have passed on before the windmill was
finished. 'Forward, comrades!' he whispered. 'Forward in the name of the
Rebellion. Long live Animal Farm! Long live Comrade Napoleon! Napoleon is
always right.' Those were his very last words, comrades."
Here Squealer's demeanour suddenly changed. He fell silent for a moment,
and his little eyes darted suspicious glances from side to side before he
proceeded.
It had come to his knowledge, he said, that a foolish and wicked rumour
had been circulated at the time of Boxer's removal. Some of the animals
had noticed that the van which took Boxer away was marked "Horse
Slaughterer," and had actually jumped to the conclusion that Boxer was
being sent to the knacker's. It was almost unbelievable, said Squealer,
that any animal could be so stupid. Surely, he cried indignantly, whisking
his tail and skipping from side to side, surely they knew their beloved
Leader, Comrade Napoleon, better than that? But the explanation was really
very simple. The van had previously been the property of the knacker, and
had been bought by the veterinary surgeon, who had not yet painted the old
name out. That was how the mistake had arisen.
The animals were enormously relieved to hear this. And when Squealer went
on to give further graphic details of Boxer's death-bed, the admirable
care he had received, and the expensive medicines for which Napoleon had
paid without a thought as to the cost, their last doubts disappeared and
the sorrow that they felt for their comrade's death was tempered by the
thought that at least he had died happy.
Napoleon himself appeared at the meeting on the following Sunday morning
and pronounced a short oration in Boxer's honour. It had not been
possible, he said, to bring back their lamented comrade's remains for
interment on the farm, but he had ordered a large wreath to be made from
the laurels in the farmhouse garden and sent down to be placed on Boxer's
grave. And in a few days' time the pigs intended to hold a memorial
banquet in Boxer's honour. Napoleon ended his speech with a reminder of
Boxer's two favourite maxims, "I will work harder" and "Comrade Napoleon
is always right"--maxims, he said, which every animal would do well to
adopt as his own.
On the day appointed for the banquet, a grocer's van drove up from
Willingdon and delivered a large wooden crate at the farmhouse. That night
there was the sound of uproarious singing, which was followed by what
sounded like a violent quarrel and ended at about eleven o'clock with a
tremendous crash of glass. No one stirred in the farmhouse before noon on
the following day, and the word went round that from somewhere or other
the pigs had acquired the money to buy themselves another case of whisky.
Chapter X
제10장
Years passed. The seasons came and went, the short animal lives fled by.
A time came when there was no one who remembered the old days before the
Rebellion, except Clover, Benjamin, Moses the raven, and a number of the
pigs.
Muriel was dead; Bluebell, Jessie, and Pincher were dead. Jones too was
dead--he had died in an inebriates' home in another part of the country.
Snowball was forgotten. Boxer was forgotten, except by the few who had
known him. Clover was an old stout mare now, stiff in the joints and with
a tendency to rheumy eyes. She was two years past the retiring age, but in
fact no animal had ever actually retired. The talk of setting aside a
corner of the pasture for superannuated animals had long since been
dropped. Napoleon was now a mature boar of twenty-four stone. Squealer was
so fat that he could with difficulty see out of his eyes. Only old
Benjamin was much the same as ever, except for being a little greyer about
the muzzle, and, since Boxer's death, more morose and taciturn than ever.
There were many more creatures on the farm now, though the increase was
not so great as had been expected in earlier years. Many animals had been
born to whom the Rebellion was only a dim tradition, passed on by word of
mouth, and others had been bought who had never heard mention of such a
thing before their arrival. The farm possessed three horses now besides
Clover. They were fine upstanding beasts, willing workers and good
comrades, but very stupid. None of them proved able to learn the alphabet
beyond the letter B. They accepted everything that they were told about
the Rebellion and the principles of Animalism, especially from Clover, for
whom they had an almost filial respect; but it was doubtful whether they
understood very much of it.
The farm was more prosperous now, and better organised: it had even been
enlarged by two fields which had been bought from Mr. Pilkington. The
windmill had been successfully completed at last, and the farm possessed a
threshing machine and a hay elevator of its own, and various new buildings
had been added to it. Whymper had bought himself a dogcart. The windmill,
however, had not after all been used for generating electrical power. It
was used for milling corn, and brought in a handsome money profit. The
animals were hard at work building yet another windmill; when that one was
finished, so it was said, the dynamos would be installed. But the luxuries
of which Snowball had once taught the animals to dream, the stalls with
electric light and hot and cold water, and the three-day week, were no
longer talked about. Napoleon had denounced such ideas as contrary to the
spirit of Animalism. The truest happiness, he said, lay in working hard
and living frugally.
Somehow it seemed as though the farm had grown richer without making the
animals themselves any richer-except, of course, for the pigs and the
dogs. Perhaps this was partly because there were so many pigs and so many
dogs. It was not that these creatures did not work, after their fashion.
There was, as Squealer was never tired of explaining, endless work in the
supervision and organisation of the farm. Much of this work was of a kind
that the other animals were too ignorant to understand. For example,
Squealer told them that the pigs had to expend enormous labours every day
upon mysterious things called "files," "reports," "minutes," and
"memoranda". These were large sheets of paper which had to be closely
covered with writing, and as soon as they were so covered, they were burnt
in the furnace. This was of the highest importance for the welfare of the
farm, Squealer said. But still, neither pigs nor dogs produced any food by
their own labour; and there were very many of them, and their appetites
were always good.
As for the others, their life, so far as they knew, was as it had always
been. They were generally hungry, they slept on straw, they drank from the
pool, they laboured in the fields; in winter they were troubled by the
cold, and in summer by the flies. Sometimes the older ones among them
racked their dim memories and tried to determine whether in the early
days of the Rebellion, when Jones's expulsion was still recent, things had
been better or worse than now. They could not remember. There was nothing
with which they could compare their present lives: they had nothing to go
upon except Squealer's lists of figures, which invariably demonstrated
that everything was getting better and better. The animals found the
problem insoluble; in any case, they had little time for speculating on
such things now. Only old Benjamin professed to remember every detail of
his long life and to know that things never had been, nor ever could be
much better or much worse--hunger, hardship, and disappointment being, so
he said, the unalterable law of life.
And yet the animals never gave up hope. More, they never lost, even for an
instant, their sense of honour and privilege in being members of Animal
Farm. They were still the only farm in the whole county--in all
England!--owned and operated by animals. Not one of them, not even the
youngest, not even the newcomers who had been brought from farms ten or
twenty miles away, ever ceased to marvel at that. And when they heard the
gun booming and saw the green flag fluttering at the masthead, their
hearts swelled with imperishable pride, and the talk turned always towards
the old heroic days, the expulsion of Jones, the writing of the Seven
Commandments, the great battles in which the human invaders had been
defeated. None of the old dreams had been abandoned. The Republic of the
Animals which Major had foretold, when the green fields of England should
be untrodden by human feet, was still believed in. Some day it was coming:
it might not be soon, it might not be with in the lifetime of any animal
now living, but still it was coming. Even the tune of 'Beasts of England'
was perhaps hummed secretly here and there: at any rate, it was a fact
that every animal on the farm knew it, though no one would have dared to
sing it aloud. It might be that their lives were hard and that not all of
their hopes had been fulfilled; but they were conscious that they were not
as other animals. If they went hungry, it was not from feeding tyrannical
human beings; if they worked hard, at least they worked for themselves.
No creature among them went upon two legs. No creature called any other
creature "Master." All animals were equal.
One day in early summer Squealer ordered the sheep to follow him, and led
them out to a piece of waste ground at the other end of the farm, which
had become overgrown with birch saplings. The sheep spent the whole day
there browsing at the leaves under Squealer's supervision. In the evening
he returned to the farmhouse himself, but, as it was warm weather, told
the sheep to stay where they were. It ended by their remaining there for a
whole week, during which time the other animals saw nothing of them.
Squealer was with them for the greater part of every day. He was, he said,
teaching them to sing a new song, for which privacy was needed.
It was just after the sheep had returned, on a pleasant evening when the
animals had finished work and were making their way back to the farm
buildings, that the terrified neighing of a horse sounded from the yard.
Startled, the animals stopped in their tracks. It was Clover's voice. She
neighed again, and all the animals broke into a gallop and rushed into the
yard. Then they saw what Clover had seen.
It was a pig walking on his hind legs.
Yes, it was Squealer. A little awkwardly, as though not quite used to
supporting his considerable bulk in that position, but with perfect
balance, he was strolling across the yard. And a moment later, out from
the door of the farmhouse came a long file of pigs, all walking on their
hind legs. Some did it better than others, one or two were even a trifle
unsteady and looked as though they would have liked the support of a
stick, but every one of them made his way right round the yard
successfully. And finally there was a tremendous baying of dogs and a
shrill crowing from the black cockerel, and out came Napoleon himself,
majestically upright, casting haughty glances from side to side, and with
his dogs gambolling round him.
He carried a whip in his trotter.
There was a deadly silence. Amazed, terrified, huddling together, the
animals watched the long line of pigs march slowly round the yard. It was
as though the world had turned upside-down. Then there came a moment when
the first shock had worn off and when, in spite of everything-in spite of
their terror of the dogs, and of the habit, developed through long years,
of never complaining, never criticising, no matter what happened--they
might have uttered some word of protest. But just at that moment, as
though at a signal, all the sheep burst out into a tremendous bleating of--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Four
legs good, two legs BETTER!"
It went on for five minutes without stopping. And by the time the sheep
had quieted down, the chance to utter any protest had passed, for the pigs
had marched back into the farmhouse.
Benjamin felt a nose nuzzling at his shoulder. He looked round. It was
Clover. Her old eyes looked dimmer than ever. Without saying anything, she
tugged gently at his mane and led him round to the end of the big barn,
where the Seven Commandments were written. For a minute or two they stood
gazing at the tatted wall with its white lettering.
"My sight is failing," she said finally. "Even when I was young I could
not have read what was written there. But it appears to me that that wall
looks different. Are the Seven Commandments the same as they used to be,
Benjamin?"
For once Benjamin consented to break his rule, and he read out to her what
was written on the wall. There was nothing there now except a single
Commandment. It ran:
ALL ANIMALS ARE EQUAL
BUT SOME ANIMALS ARE MORE EQUAL THAN OTHERS
After that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ext day the pigs who were
supervising the work of the farm all carried whips in their trotters. It
did not seem strange to learn that the pigs had bought themselves a
wireless set, were arranging to install a telephone, and had taken out
subscriptions to 'John Bull', 'Tit-Bits', and the 'Daily Mirror'. It did
not seem strange when Napoleon was seen strolling in the farmhouse garden
with a pipe in his mouth--no, not even when the pigs took Mr. Jones's
clothes out of the wardrobes and put them on, Napoleon himself appearing
in a black coat, ratcatcher breeches, and leather leggings, while his
favourite sow appeared in the watered silk dress which Mrs. Jones had been
used to wearing on Sundays.
A week later, in the afternoon, a number of dog-carts drove up to the farm.
A deputation of neighbouring farmers had been invited to make a tour of
inspection. They were shown all over the farm, and expressed great
admiration for everything they saw, especially the windmill. The animals
were weeding the turnip field. They worked diligently hardly raising their
faces from the ground, and not knowing whether to be more frightened of
the pigs or of the human visitors.
That evening loud laughter and bursts of singing came from the farmhouse.
And suddenly, at the sound of the mingled voices, the animals were
stricken with curiosity. What could be happening in there, now that for
the first time animals and human beings were meeting on terms of equality?
With one accord they began to creep as quietly as possible into the
farmhouse garden.
At the gate they paused, half frightened to go on but Clover led the way
in. They tiptoed up to the house, and such animals as were tall enough
peered in at the dining-room window. There, round the long table, sat half
a dozen farmers and half a dozen of the more eminent pigs, Napoleon
himself occupying the seat of honour at the head of the table. The pigs
appeared completely at ease in their chairs. The company had been enjoying
a game of cards but had broken off for the moment, evidently in order to
drink a toast. A large jug was circulating, and the mugs were being
refilled with beer. No one noticed the wondering faces of the animals that
gazed in at the window.
Mr. Pilkington, of Foxwood, had stood up, his mug in his hand. In a
moment, he said, he would ask the present company to drink a toast. But
before doing so, there were a few words that he felt it incumbent upon him
to say.
It was a source of great satisfaction to him, he said--and, he was sure,
to all others present--to feel that a long period of mistrust and
misunderstanding had now come to an end. There had been a time--not that
he, or any of the present company, had shared such sentiments--but there
had been a time when the respected proprietors of Animal Farm had been
regarded, he would not say with hostility, but perhaps with a certain
measure of misgiving, by their human neighbours. Unfortunate incidents had
occurred, mistaken ideas had been current. It had been felt that the
existence of a farm owned and operated by pigs was somehow abnormal and
was liable to have an unsettling effect in the neighbourhood. Too many
farmers had assumed, without due enquiry, that on such a farm a spirit of
licence and indiscipline would prevail. They had been nervous about the
effects upon their own animals, or even upon their human employees. But
all such doubts were now dispelled. Today he and his friends had visited
Animal Farm and inspected every inch of it with their own eyes, and what
did they find? Not only the most up-to-date methods, but a discipline and
an orderliness which should be an example to all farmers everywhere. He
believed that he was right in saying that the lower animals on Animal Farm
did more work and received less food than any animals in the county.
Indeed, he and his fellow-visitors today had observed many features which
they intended to introduce on their own farms immediately.
He would end his remarks, he said, by emphasising once again the friendly
feelings that subsisted, and ought to subsist, between Animal Farm and its
neighbours. Between pigs and human beings there was not, and there need
not be, any clash of interests whatever. Their struggles and their
difficulties were one. Was not the labour problem the same everywhere?
Here it became apparent that Mr. Pilkington was about to spring some
carefully prepared witticism on the company, but for a moment he was too
overcome by amusement to be able to utter it. After much choking, during
which his various chins turned purple, he managed to get it out: "If you
have your lower animals to contend with," he said, "we have our lower
classes!" This BON MOT set the table in a roar; and Mr. Pilkington once
again congratulated the pigs on the low rations, the long working hours,
and the general absence of pampering which he had observed on Animal Farm.
And now, he said finally, he would ask the company to rise to their feet
and make certain that their glasses were full. "Gentlemen," concluded
Mr. Pilkington, "gentlemen, I give you a toast: To the prosperity of
Animal Farm!"
There was enthusiastic cheering and stamping of feet. Napoleon was so
gratified that he left his place and came round the table to clink his
mug against Mr. Pilkington's before emptying it. When the cheering had
died down, Napoleon, who had remained on his feet, intimated that he too
had a few words to say.
Like all of Napoleon's speeches, it was short and to the point. He too,
he said, was happy that the period of misunderstanding was at an end. For
a long time there had been rumours--circulated, he had reason to think,
by some malignant enemy--that there was something subversive and even
revolutionary in the outlook of himself and his colleagues. They had been
credited with attempting to stir up rebellion among the animals on
neighbouring farms.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heir sole
wish, now and in the past, was to live at peace and in normal business
relations with their neighbours. This farm which he had the honour to
control, he added, was a co-operative enterprise. The title-deeds, which
were in his own possession, were owned by the pigs jointly.
He did not believe, he said, that any of the old suspicions still
lingered, but certain changes had been made recently in the routine of the
farm which should have the effect of promoting confidence still further.
Hitherto the animals on the farm had had a rather foolish custom of
addressing one another as "Comrade." This was to be suppressed. There had
also been a very strange custom, whose origin was unknown, of marching
every Sunday morning past a boar's skull which was nailed to a post in the
garden. This, too, would be suppressed, and the skull had already been
buried. His visitors might have observed, too, the green flag which flew
from the masthead. If so, they would perhaps have noted that the white
hoof and horn with which it had previously been marked had now been
removed. It would be a plain green flag from now onwards.
He had only one criticism, he said, to make of Mr. Pilkington's excellent
and neighbourly speech. Mr. Pilkington had referred throughout to
"Animal Farm." He could not of course know--for he, Napoleon, was only
now for the first time announcing it--that the name "Animal Farm"
had been abolished. Henceforward the farm was to be known as "The Manor
Farm"--which, he believed, was its correct and original name.
"Gentlemen," concluded Napoleon, "I will give you the same toast as
before, but in a different form. Fill your glasses to the brim. Gentlemen,
here is my toast: To the prosperity of The Manor Farm!"
There was the same hearty cheering as before, and the mugs were emptied to
the dregs. But as the animals outside gazed at the scene, it seemed to
them that some strange thing was happening. What was it that had altered
in the faces of the pigs? Clover's old dim eyes flitted from one face to
another. Some of them had five chins, some had four, some had three. But
what was it that seemed to be melting and changing? Then, the applause
having come to an end, the company took up their cards and continued the
game that had been interrupted, and the animals crept silently away.
But they had not gone twenty yards when they stopped short. An uproar of
voices was coming from the farmhouse. They rushed back and looked through
the window again. Yes, a violent quarrel was in progress. There were
shoutings, bangings on the table, sharp suspicious glances, furious
denials. The source of the trouble appeared to be that Napoleon and
Mr. Pilkington had each played an ace of spades simultaneously.
Twelve voices were shouting in anger, and they were all alike. No question,
now, what had happened to the faces of the pigs. The creatures outside
looked from pig to man, and from man to pig, and from pig to man again;
but already it was impossible to say which was which.
November 1943-February 1944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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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第一章{{여백|1em}}{{자간|2em|總|綱}} ==
{{내어쓰기/s|1}}
第一條{{여백|1em}}大韓民國은民主共和國이다
第二條{{여백|1em}}大韓民國의主權은國民에게있고모든權力은國民으로부터나온다
第三條{{여백|1em}}大韓民國의國民되는要件은法律로써定한다
第四條{{여백|1em}}大韓民國의領土는韓半島와그附屬島嶼로한다
第五條{{여백|1em}}大韓民國은政治、經濟、社會、文化의모든領域에있어서各人의自由、平等과創意를尊重하고保障하며公共福利의向上을爲하여이를保護하고調整하는義務를진다
第六條{{여백|1em}}大韓民國은모든侵略的인戰爭을否認한다{{여백|1em}}國軍은國土防衛의神聖한義務를遂行함을使命으로한다
第七條{{여백|1em}}批准公布된國際條約과一般的으로承認된國際法規는國內法과同一한效力을가진다
{{여백|1em}}外國人의法的地位는國際法과國際條約의範圍內에서保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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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二章{{여백|1em}}國民의權利義務 ==
{{내어쓰기/s|1}}
第八條{{여백|1em}}모든國民은法律앞에平等이며性別、信仰또는社會的身分에依하여政治的、經濟的、社會的生活의모든領域에있어서差別을받지아니한다{{여백|1em}}社會的特{{upe}}<noinclude>{{내어쓰기/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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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석한 게 아니라 『양진당실기(養眞堂實記)』 국역본과 『양진당후손추원록(養眞堂後孫追遠錄)』에 실려 있는 번역문이고 번역자는 문학박사 강성위(姜聲尉)로 되어 있습니다. 나도 [[무신일기]]에 번역문이 통째로 올라와 있는 것을 위키문헌으로 옮긴 것뿐이고, 양진당실기는 2008년에 국역되었는데 원문도 함께 실려있지만 한문이라 모두 일일이 옮기기에는 아직 시간이 많이 듭니다. 급한 대로 번역문을 싣고 원문을 차후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사:Qkqhrhkdtn|Qkqhrhkdtn]] ([[사토:Qkqhrhkdtn|토론]]) 2026년 7월 12일 (일) 02:5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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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侘": "차",
"侚": "순",
"供": "공",
"侜": "주",
"依": "의",
"侞": "여",
"侮": "모",
"侯": "후",
"侲": "진",
"侵": "침",
"侶": "려",
"侹": "정",
"侻": "탈",
"侾": "효",
"便": "편",
"俁": "우",
"係": "계",
"促": "촉",
"俄": "아",
"俅": "구",
"俉": "오",
"俊": "준",
"俌": "보",
"俍": "량",
"俎": "조",
"俏": "소",
"俐": "리",
"俑": "용",
"俒": "혼",
"俓": "경",
"俔": "현",
"俖": "배",
"俗": "속",
"俘": "부",
"俙": "희",
"俚": "리",
"俛": "면",
"保": "보",
"俞": "유",
"俟": "사",
"俠": "협",
"信": "신",
"俣": "오",
"修": "수",
"俯": "부",
"俰": "화",
"俱": "구",
"俳": "배",
"俴": "천",
"俵": "표",
"俶": "숙",
"俸": "봉",
"俺": "엄",
"俾": "비",
"倀": "창",
"倂": "병",
"倅": "쉬",
"倆": "량",
"倇": "원",
"倉": "창",
"個": "개",
"倍": "배",
"倏": "숙",
"們": "문",
"倒": "도",
"倓": "담",
"倔": "굴",
"倖": "행",
"倘": "당",
"候": "후",
"倚": "의",
"倜": "척",
"倞": "경",
"借": "차",
"倡": "창",
"倢": "첩",
"倣": "방",
"値": "치",
"倥": "공",
"倦": "권",
"倧": "종",
"倨": "거",
"倩": "천",
"倪": "예",
"倫": "륜",
"倬": "탁",
"倭": "왜",
"倮": "라",
"倰": "릉",
"倻": "야",
"偃": "언",
"偄": "난",
"偆": "준",
"假": "가",
"偈": "게",
"偉": "위",
"偊": "우",
"偎": "외",
"偏": "편",
"偓": "악",
"偕": "해",
"偖": "차",
"偘": "간",
"偙": "제",
"做": "주",
"停": "정",
"偠": "요",
"偢": "초",
"健": "건",
"偦": "서",
"偪": "핍",
"偰": "설",
"偲": "시",
"側": "측",
"偵": "정",
"偶": "우",
"偸": "투",
"傀": "괴",
"傃": "소",
"傅": "부",
"傋": "강",
"傍": "방",
"傑": "걸",
"傒": "혜",
"傔": "겸",
"傖": "창",
"傘": "산",
"備": "비",
"傚": "효",
"傛": "용",
"傝": "탑",
"傞": "사",
"傢": "가",
"催": "최",
"傭": "용",
"傮": "조",
"傲": "오",
"傳": "전",
"傴": "구",
"債": "채",
"傷": "상",
"傽": "장",
"傾": "경",
"傿": "언",
"僂": "루",
"僄": "표",
"僅": "근",
"僉": "첨",
"僊": "선",
"僎": "준",
"像": "상",
"僑": "교",
"僔": "준",
"僕": "복",
"僖": "희",
"僚": "료",
"僛": "기",
"僞": "위",
"僢": "천",
"僥": "요",
"僦": "추",
"僧": "승",
"僩": "한",
"僬": "초",
"僭": "참",
"僮": "동",
"僵": "강",
"價": "가",
"僻": "벽",
"僾": "애",
"僿": "사",
"儀": "의",
"儁": "준",
"儂": "농",
"儃": "천",
"億": "억",
"儆": "경",
"儇": "현",
"儉": "검",
"儋": "담",
"儐": "빈",
"儒": "유",
"儓": "대",
"儔": "주",
"儕": "제",
"儗": "의",
"儘": "진",
"儚": "맹",
"儛": "무",
"儜": "녕",
"償": "상",
"儡": "뢰",
"儢": "려",
"儤": "포",
"儥": "육",
"儧": "찬",
"優": "우",
"儫": "호",
"儱": "롱",
"儲": "저",
"儳": "참",
"儵": "숙",
"儷": "려",
"儸": "라",
"儹": "찬",
"儺": "나",
"儻": "당",
"儼": "엄",
"儿": "인",
"兀": "올",
"允": "윤",
"元": "원",
"兄": "형",
"充": "충",
"兆": "조",
"兇": "흉",
"先": "선",
"光": "광",
"克": "극",
"兌": "태",
"免": "면",
"兎": "토",
"児": "아",
"兒": "아",
"兔": "토",
"兕": "시",
"兖": "연",
"兗": "연",
"党": "당",
"兜": "두",
"兢": "긍",
"入": "입",
"內": "내",
"全": "전",
"兩": "량",
"兪": "유",
"八": "팔",
"公": "공",
"六": "륙",
"兮": "혜",
"共": "공",
"兵": "병",
"其": "기",
"具": "구",
"典": "전",
"兼": "겸",
"冀": "기",
"冂": "경",
"円": "엔",
"冉": "염",
"冊": "책",
"册": "책",
"再": "재",
"冏": "경",
"冑": "주",
"冒": "모",
"冓": "구",
"冕": "면",
"冗": "용",
"冘": "유",
"冞": "미",
"冠": "관",
"冢": "총",
"冣": "취",
"冤": "원",
"冥": "명",
"冪": "멱",
"冬": "동",
"冰": "빙",
"冱": "호",
"冲": "충",
"冶": "야",
"冷": "랭",
"冽": "렬",
"冾": "협",
"凄": "처",
"凅": "고",
"准": "준",
"凉": "량",
"凊": "청",
"凋": "조",
"凌": "능",
"凍": "동",
"凑": "주",
"凒": "의",
"凔": "창",
"凖": "준",
"凛": "름",
"凜": "늠",
"凝": "응",
"凞": "희",
"几": "궤",
"凡": "범",
"処": "처",
"凩": "목",
"凭": "빙",
"凰": "황",
"凱": "개",
"凳": "등",
"凴": "빙",
"凶": "흉",
"凸": "철",
"凹": "요",
"出": "출",
"函": "함",
"刀": "도",
"刁": "조",
"刃": "인",
"分": "분",
"切": "절",
"刈": "예",
"刊": "간",
"刎": "문",
"刑": "형",
"刓": "완",
"刖": "월",
"列": "렬",
"初": "초",
"判": "판",
"別": "별",
"刦": "겁",
"刧": "겁",
"利": "리",
"刪": "산",
"刮": "괄",
"到": "도",
"刱": "창",
"刲": "규",
"刳": "고",
"制": "제",
"刷": "쇄",
"券": "권",
"刹": "찰",
"刺": "자",
"刻": "각",
"剃": "체",
"剄": "경",
"剆": "라",
"則": "칙",
"剉": "좌",
"削": "삭",
"剋": "극",
"剌": "랄",
"前": "전",
"剔": "척",
"剕": "비",
"剖": "부",
"剗": "잔",
"剚": "사",
"剛": "강",
"剝": "박",
"剞": "기",
"剟": "철",
"剡": "섬",
"剩": "잉",
"剪": "전",
"副": "부",
"割": "할",
"剴": "개",
"創": "창",
"剷": "산",
"剺": "리",
"剽": "표",
"剿": "초",
"劂": "궤",
"劃": "획",
"劇": "극",
"劈": "벽",
"劉": "류",
"劍": "검",
"劑": "제",
"劒": "검",
"劓": "의",
"劗": "찬",
"劘": "마",
"力": "력",
"功": "공",
"加": "가",
"劣": "렬",
"劤": "근",
"劧": "지",
"助": "조",
"努": "노",
"劫": "겁",
"劬": "구",
"劭": "초",
"劮": "일",
"効": "효",
"劾": "핵",
"勁": "경",
"勃": "발",
"勅": "칙",
"勇": "용",
"勉": "면",
"勌": "권",
"勍": "경",
"勒": "늑",
"動": "동",
"勖": "욱",
"勘": "감",
"務": "무",
"勛": "훈",
"勝": "승",
"勞": "로",
"募": "모",
"勠": "륙",
"勡": "표",
"勢": "세",
"勣": "적",
"勤": "근",
"勦": "초",
"勭": "동",
"勲": "훈",
"勳": "훈",
"勵": "려",
"勸": "권",
"勺": "작",
"勻": "균",
"勾": "구",
"勿": "물",
"匀": "균",
"匁": "문",
"匂": "내",
"匃": "개",
"包": "포",
"匈": "흉",
"匊": "국",
"匌": "합",
"匍": "포",
"匏": "포",
"匐": "복",
"匕": "비",
"化": "화",
"北": "북",
"匙": "시",
"匠": "장",
"匡": "광",
"匣": "갑",
"匧": "협",
"匪": "비",
"匯": "회",
"匱": "궤",
"匶": "구",
"匸": "혜",
"匹": "필",
"医": "예",
"匽": "언",
"匾": "편",
"匿": "닉",
"區": "구",
"十": "십",
"千": "천",
"卄": "입",
"卅": "삽",
"升": "승",
"午": "오",
"卉": "훼",
"半": "반",
"卍": "만",
"卑": "비",
"卒": "졸",
"卓": "탁",
"協": "협",
"南": "남",
"博": "박",
"卜": "복",
"卞": "변",
"占": "점",
"卡": "잡",
"卦": "괘",
"卨": "설",
"卬": "앙",
"卮": "치",
"卯": "묘",
"印": "인",
"危": "위",
"卲": "소",
"即": "즉",
"却": "각",
"卵": "란",
"卷": "권",
"卸": "사",
"卹": "휼",
"卺": "근",
"卻": "각",
"卽": "즉",
"卾": "악",
"卿": "경",
"厄": "액",
"厎": "지",
"厓": "애",
"厖": "방",
"厘": "리",
"厚": "후",
"厝": "조",
"原": "원",
"厠": "측",
"厥": "궐",
"厦": "하",
"厪": "근",
"厭": "염",
"厮": "시",
"厲": "려",
"厳": "엄",
"厹": "구",
"去": "거",
"參": "참",
"叅": "참",
"又": "우",
"叉": "차",
"及": "급",
"友": "우",
"双": "쌍",
"反": "반",
"叔": "숙",
"取": "취",
"受": "수",
"叙": "서",
"叛": "반",
"叟": "수",
"叡": "예",
"叢": "총",
"口": "구",
"古": "고",
"句": "구",
"另": "령",
"叨": "도",
"叩": "고",
"只": "지",
"叫": "규",
"召": "소",
"叭": "팔",
"叮": "정",
"可": "가",
"台": "태",
"叱": "질",
"史": "사",
"右": "우",
"叴": "구",
"叵": "파",
"叶": "협",
"号": "호",
"司": "사",
"吁": "우",
"吃": "흘",
"各": "각",
"合": "합",
"吉": "길",
"吊": "적",
"吋": "촌",
"同": "동",
"名": "명",
"后": "후",
"吏": "리",
"吐": "토",
"向": "향",
"君": "군",
"吝": "린",
"吟": "음",
"吠": "폐",
"否": "부",
"吩": "분",
"含": "함",
"听": "은",
"吮": "전",
"吱": "지",
"吳": "오",
"吶": "눌",
"吸": "흡",
"吹": "취",
"吻": "문",
"吼": "후",
"吽": "후",
"吾": "오",
"呀": "하",
"呂": "려",
"呆": "매",
"呈": "정",
"告": "고",
"呎": "척",
"呑": "탄",
"呝": "액",
"呟": "현",
"呢": "니",
"呤": "령",
"呦": "유",
"周": "주",
"呪": "주",
"呫": "첩",
"呰": "자",
"呱": "고",
"味": "미",
"呵": "가",
"呶": "노",
"呻": "신",
"呼": "호",
"命": "명",
"呿": "거",
"咀": "저",
"咄": "돌",
"咆": "포",
"咇": "필",
"咋": "사",
"和": "화",
"咍": "해",
"咎": "구",
"咏": "영",
"咐": "부",
"咖": "가",
"咠": "집",
"咢": "악",
"咤": "타",
"咥": "희",
"咨": "자",
"咫": "지",
"咬": "교",
"咯": "각",
"咲": "소",
"咳": "해",
"咸": "함",
"咻": "휴",
"咼": "괘",
"咽": "열",
"咿": "이",
"哀": "애",
"品": "품",
"哂": "신",
"哃": "동",
"哄": "홍",
"哆": "치",
"哇": "와",
"哈": "합",
"哉": "재",
"員": "원",
"哥": "가",
"哦": "아",
"哨": "초",
"哩": "리",
"哭": "곡",
"哮": "효",
"哱": "발",
"哲": "철",
"哺": "포",
"哽": "경",
"哿": "가",
"唄": "패",
"唆": "사",
"唇": "진",
"唉": "애",
"唎": "리",
"唏": "희",
"唐": "당",
"唔": "오",
"唜": "말",
"唫": "금",
"售": "수",
"唯": "유",
"唱": "창",
"唳": "려",
"唵": "암",
"唹": "어",
"唻": "래",
"唼": "삽",
"唾": "타",
"啀": "애",
"啂": "누",
"啄": "탁",
"商": "상",
"啊": "아",
"問": "문",
"啓": "계",
"啖": "담",
"啗": "담",
"啜": "철",
"啞": "아",
"啣": "함",
"啻": "시",
"啼": "제",
"啽": "암",
"啾": "추",
"啿": "담",
"喀": "객",
"喁": "옹",
"喃": "남",
"善": "선",
"喆": "철",
"喇": "나",
"喉": "후",
"喊": "함",
"喋": "첩",
"喑": "음",
"喓": "요",
"喔": "악",
"喘": "천",
"喙": "훼",
"喚": "환",
"喜": "희",
"喝": "갈",
"喞": "즉",
"喟": "위",
"喣": "후",
"喤": "황",
"喧": "훤",
"喨": "량",
"喩": "유",
"喪": "상",
"喫": "끽",
"喬": "교",
"單": "단",
"喰": "식",
"嗃": "학",
"嗅": "후",
"嗇": "색",
"嗉": "소",
"嗑": "합",
"嗔": "진",
"嗚": "오",
"嗛": "겸",
"嗜": "기",
"嗟": "차",
"嗠": "락",
"嗢": "올",
"嗣": "사",
"嗤": "치",
"嗷": "오",
"嗽": "수",
"嗾": "주",
"嗿": "탐",
"嘄": "교",
"嘆": "탄",
"嘈": "조",
"嘉": "가",
"嘌": "표",
"嘍": "루",
"嘎": "알",
"嘏": "가",
"嘐": "교",
"嘒": "혜",
"嘔": "구",
"嘕": "언",
"嘖": "책",
"嘗": "상",
"嘩": "화",
"嘬": "최",
"嘯": "소",
"嘲": "조",
"嘴": "취",
"嘶": "시",
"嘷": "호",
"嘸": "무",
"嘹": "료",
"嘻": "희",
"嘿": "묵",
"噁": "오",
"噂": "준",
"噉": "담",
"噋": "톤",
"噍": "초",
"噎": "열",
"噏": "흡",
"噓": "허",
"噤": "금",
"噥": "농",
"器": "기",
"噩": "악",
"噪": "조",
"噫": "희",
"噬": "서",
"噭": "교",
"噯": "애",
"噲": "쾌",
"噴": "분",
"噵": "도",
"噶": "갈",
"噸": "톤",
"噺": "신",
"噾": "음",
"嚀": "녕",
"嚄": "획",
"嚆": "효",
"嚇": "하",
"嚏": "체",
"嚙": "교",
"嚚": "은",
"嚥": "연",
"嚧": "로",
"嚬": "빈",
"嚮": "향",
"嚳": "곡",
"嚴": "엄",
"嚶": "앵",
"嚼": "작",
"囀": "전",
"囁": "섭",
"囂": "효",
"囃": "잡",
"囈": "예",
"囉": "라",
"囊": "낭",
"囍": "희",
"囑": "촉",
"囚": "수",
"四": "사",
"回": "회",
"囟": "신",
"因": "인",
"囦": "연",
"囧": "경",
"囫": "홀",
"囮": "와",
"困": "곤",
"囷": "균",
"囹": "령",
"固": "고",
"国": "국",
"囿": "유",
"圁": "은",
"圂": "혼",
"圃": "포",
"圄": "어",
"圇": "륜",
"圈": "권",
"圉": "어",
"圊": "청",
"國": "국",
"圍": "위",
"園": "원",
"圓": "원",
"圖": "도",
"團": "단",
"圜": "원",
"土": "토",
"圥": "록",
"在": "재",
"圩": "우",
"圪": "을",
"圬": "오",
"圭": "규",
"圮": "비",
"地": "지",
"圻": "기",
"圾": "급",
"址": "지",
"坁": "지",
"坂": "판",
"均": "균",
"坊": "방",
"坌": "분",
"坍": "담",
"坎": "감",
"坏": "배",
"坐": "좌",
"坑": "갱",
"坡": "파",
"坤": "곤",
"坦": "탄",
"坧": "척",
"坨": "이",
"坩": "감",
"坪": "평",
"坮": "대",
"坯": "배",
"坰": "경",
"坱": "앙",
"坳": "요",
"坵": "구",
"坷": "가",
"坸": "구",
"坻": "지",
"坼": "탁",
"垂": "수",
"垈": "대",
"型": "형",
"垌": "동",
"垓": "해",
"垕": "후",
"垞": "타",
"垠": "은",
"垢": "구",
"垣": "원",
"垤": "질",
"垸": "완",
"垽": "은",
"埃": "애",
"埆": "각",
"埇": "용",
"埈": "준",
"埉": "협",
"埋": "매",
"城": "성",
"埏": "연",
"埑": "철",
"埒": "랄",
"埜": "야",
"域": "역",
"埠": "부",
"埤": "비",
"埩": "정",
"埭": "태",
"埮": "담",
"埰": "채",
"埳": "감",
"埴": "식",
"埶": "예",
"執": "집",
"培": "배",
"基": "기",
"埻": "준",
"埼": "기",
"埽": "소",
"堀": "굴",
"堂": "당",
"堃": "곤",
"堄": "예",
"堅": "견",
"堆": "퇴",
"堇": "근",
"堈": "강",
"堉": "육",
"堊": "악",
"堋": "붕",
"堗": "돌",
"堙": "인",
"堝": "과",
"堞": "첩",
"堠": "후",
"堡": "보",
"堣": "우",
"堤": "제",
"堥": "무",
"堦": "계",
"堧": "연",
"堪": "감",
"堭": "황",
"堯": "요",
"堰": "언",
"報": "보",
"場": "장",
"堵": "도",
"堺": "계",
"塀": "병",
"塉": "척",
"塊": "괴",
"塋": "영",
"塌": "탑",
"塍": "승",
"塏": "개",
"塐": "소",
"塑": "소",
"塒": "시",
"塔": "탑",
"塗": "도",
"塘": "당",
"塙": "고",
"塚": "총",
"塞": "새",
"塡": "전",
"塢": "오",
"塤": "훈",
"塩": "염",
"塵": "진",
"塹": "참",
"塼": "전",
"塽": "상",
"塾": "숙",
"墀": "지",
"墁": "만",
"境": "경",
"墅": "서",
"墉": "용",
"墊": "점",
"墌": "척",
"墍": "기",
"墐": "근",
"墓": "묘",
"墜": "추",
"墝": "요",
"增": "증",
"墟": "허",
"墡": "선",
"墣": "복",
"墨": "묵",
"墩": "돈",
"墫": "준",
"墮": "타",
"墰": "담",
"墱": "등",
"墳": "분",
"墺": "오",
"墻": "장",
"墾": "간",
"壁": "벽",
"壃": "강",
"壅": "옹",
"壇": "단",
"壎": "훈",
"壑": "학",
"壓": "압",
"壔": "도",
"壕": "호",
"壘": "누",
"壙": "광",
"壚": "로",
"壜": "담",
"壝": "유",
"壞": "괴",
"壟": "농",
"壡": "예",
"壤": "양",
"士": "사",
"壬": "임",
"壮": "장",
"壯": "장",
"壹": "일",
"壺": "호",
"壻": "서",
"壽": "수",
"夆": "봉",
"夈": "재",
"夏": "하",
"夐": "형",
"夔": "기",
"夕": "석",
"外": "외",
"夙": "숙",
"多": "다",
"夛": "다",
"夜": "야",
"夢": "몽",
"夤": "인",
"夥": "과",
"大": "대",
"天": "천",
"太": "태",
"夫": "부",
"夬": "쾌",
"夭": "요",
"央": "앙",
"夯": "항",
"失": "실",
"夲": "도",
"夷": "이",
"夸": "과",
"夽": "운",
"夾": "협",
"奄": "엄",
"奇": "기",
"奈": "내",
"奉": "봉",
"奌": "점",
"奎": "규",
"奏": "주",
"奐": "환",
"契": "계",
"奓": "차",
"奔": "분",
"奕": "혁",
"套": "투",
"奘": "장",
"奚": "해",
"奜": "비",
"奠": "전",
"奢": "사",
"奧": "오",
"奩": "렴",
"奪": "탈",
"奫": "윤",
"奬": "장",
"奭": "석",
"奮": "분",
"奱": "련",
"奲": "다",
"女": "녀",
"奴": "노",
"奶": "내",
"奸": "간",
"好": "호",
"如": "여",
"妃": "비",
"妄": "망",
"妊": "임",
"妌": "정",
"妍": "연",
"妑": "파",
"妒": "투",
"妓": "기",
"妖": "요",
"妗": "금",
"妘": "운",
"妙": "묘",
"妝": "장",
"妟": "안",
"妣": "비",
"妤": "여",
"妥": "타",
"妧": "완",
"妨": "방",
"妬": "투",
"妮": "니",
"妯": "축",
"妱": "초",
"妲": "달",
"妵": "주",
"妶": "현",
"妸": "아",
"妹": "매",
"妻": "처",
"妾": "첩",
"妿": "아",
"姁": "후",
"姃": "정",
"姆": "모",
"姈": "령",
"姉": "자",
"姊": "자",
"始": "시",
"姍": "산",
"姐": "저",
"姑": "고",
"姒": "사",
"姓": "성",
"委": "위",
"姙": "임",
"姚": "요",
"姜": "강",
"姝": "주",
"姞": "길",
"姟": "해",
"姢": "연",
"姣": "교",
"姤": "구",
"姥": "모",
"姦": "간",
"姨": "이",
"姪": "질",
"姫": "희",
"姬": "희",
"姮": "항",
"姰": "순",
"姲": "안",
"姷": "유",
"姸": "연",
"姹": "차",
"姺": "신",
"姻": "인",
"姼": "제",
"姿": "자",
"威": "위",
"娃": "왜",
"娉": "빙",
"娊": "현",
"娍": "성",
"娑": "사",
"娓": "미",
"娘": "낭",
"娙": "형",
"娛": "오",
"娜": "나",
"娟": "연",
"娠": "신",
"娣": "제",
"娥": "아",
"娧": "태",
"娩": "만",
"娫": "연",
"娭": "애",
"娵": "추",
"娶": "취",
"娼": "창",
"娿": "아",
"婀": "아",
"婁": "루",
"婆": "파",
"婇": "채",
"婉": "완",
"婋": "호",
"婌": "숙",
"婐": "와",
"婑": "유",
"婚": "혼",
"婠": "완",
"婢": "비",
"婣": "인",
"婦": "부",
"婧": "정",
"婩": "안",
"婪": "람",
"婭": "아",
"婲": "화",
"婷": "정",
"婿": "서",
"媄": "미",
"媍": "부",
"媐": "이",
"媒": "매",
"媓": "황",
"媕": "암",
"媚": "미",
"媛": "원",
"媞": "시",
"媟": "설",
"媢": "모",
"媤": "시",
"媧": "왜",
"媪": "오",
"媳": "식",
"媵": "잉",
"媺": "미",
"媻": "반",
"媼": "온",
"媽": "마",
"媾": "구",
"媿": "괴",
"嫁": "가",
"嫂": "수",
"嫄": "원",
"嫈": "앵",
"嫉": "질",
"嫋": "뇨",
"嫌": "혐",
"嫕": "예",
"嫖": "표",
"嫗": "구",
"嫙": "선",
"嫚": "만",
"嫛": "예",
"嫝": "강",
"嫠": "리",
"嫡": "적",
"嫢": "규",
"嫣": "언",
"嫤": "근",
"嫥": "전",
"嫦": "항",
"嫩": "눈",
"嫫": "모",
"嫬": "서",
"嫭": "호",
"嫮": "호",
"嫯": "오",
"嫶": "초",
"嫺": "한",
"嫻": "한",
"嫽": "료",
"嬀": "규",
"嬅": "화",
"嬈": "요",
"嬉": "희",
"嬋": "선",
"嬌": "교",
"嬖": "폐",
"嬙": "장",
"嬛": "현",
"嬥": "조",
"嬨": "자",
"嬪": "빈",
"嬭": "내",
"嬰": "영",
"嬲": "뇨",
"嬴": "영",
"嬾": "란",
"嬿": "연",
"孀": "상",
"孃": "양",
"孅": "섬",
"孌": "련",
"子": "자",
"孑": "혈",
"孔": "공",
"孕": "잉",
"孖": "자",
"字": "자",
"存": "존",
"孚": "부",
"孛": "패",
"孜": "자",
"孝": "효",
"孟": "맹",
"孡": "태",
"季": "계",
"孤": "고",
"孥": "노",
"学": "학",
"孩": "해",
"孫": "손",
"孰": "숙",
"孱": "잔",
"孵": "부",
"孶": "자",
"學": "학",
"孺": "유",
"孼": "얼",
"孿": "산",
"宁": "저",
"宂": "용",
"宅": "택",
"宇": "우",
"守": "수",
"安": "안",
"宊": "가",
"宋": "송",
"完": "완",
"宏": "굉",
"宓": "복",
"宕": "탕",
"宖": "횡",
"宗": "종",
"官": "관",
"宙": "주",
"定": "정",
"宛": "완",
"宜": "의",
"宝": "보",
"実": "실",
"客": "객",
"宣": "선",
"室": "실",
"宥": "유",
"宦": "환",
"宬": "성",
"宮": "궁",
"宰": "재",
"害": "해",
"宴": "연",
"宵": "소",
"家": "가",
"宸": "신",
"容": "용",
"宿": "숙",
"寀": "채",
"寂": "적",
"寃": "원",
"寄": "기",
"寅": "인",
"密": "밀",
"寇": "구",
"富": "부",
"寐": "매",
"寒": "한",
"寓": "우",
"寔": "식",
"寖": "침",
"寗": "녕",
"寘": "치",
"寛": "관",
"寞": "막",
"察": "찰",
"寡": "과",
"寢": "침",
"寤": "오",
"寥": "요",
"實": "실",
"寧": "녕",
"寨": "채",
"審": "심",
"寫": "사",
"寬": "관",
"寭": "혜",
"寮": "료",
"寯": "준",
"寰": "환",
"寵": "총",
"寶": "보",
"寸": "촌",
"寺": "사",
"寿": "수",
"封": "봉",
"射": "사",
"尅": "극",
"将": "장",
"將": "장",
"專": "전",
"尉": "위",
"尊": "존",
"尋": "심",
"尌": "주",
"對": "대",
"導": "도",
"小": "소",
"少": "소",
"尔": "이",
"尖": "첨",
"尙": "상",
"尟": "선",
"尠": "선",
"尤": "우",
"尨": "방",
"尫": "왕",
"就": "취",
"尸": "시",
"尹": "윤",
"尺": "척",
"尻": "고",
"尼": "니",
"尽": "진",
"尾": "미",
"尿": "뇨",
"局": "국",
"屁": "비",
"居": "거",
"屆": "계",
"屇": "전",
"屈": "굴",
"屋": "옥",
"屍": "시",
"屎": "시",
"屐": "극",
"屑": "설",
"展": "전",
"屛": "병",
"屠": "도",
"屢": "루",
"層": "층",
"履": "리",
"屨": "구",
"屬": "속",
"屯": "둔",
"山": "산",
"屳": "선",
"屹": "흘",
"屺": "기",
"岈": "하",
"岊": "절",
"岌": "급",
"岏": "완",
"岐": "기",
"岑": "잠",
"岒": "겸",
"岔": "차",
"岝": "작",
"岡": "강",
"岣": "구",
"岥": "파",
"岦": "립",
"岧": "초",
"岨": "저",
"岩": "암",
"岪": "불",
"岫": "수",
"岬": "갑",
"岭": "령",
"岱": "대",
"岳": "악",
"岵": "호",
"岷": "민",
"岸": "안",
"岺": "령",
"岾": "점",
"峀": "수",
"峋": "순",
"峒": "동",
"峙": "치",
"峠": "상",
"峨": "아",
"峩": "아",
"峭": "초",
"峯": "봉",
"峰": "봉",
"峱": "노",
"峴": "현",
"島": "도",
"峻": "준",
"峽": "협",
"崆": "공",
"崇": "숭",
"崍": "래",
"崎": "기",
"崐": "곤",
"崑": "곤",
"崔": "최",
"崕": "애",
"崖": "애",
"崗": "강",
"崘": "륜",
"崙": "륜",
"崛": "굴",
"崟": "음",
"崢": "쟁",
"崤": "효",
"崦": "엄",
"崧": "숭",
"崩": "붕",
"崴": "외",
"崽": "재",
"嵁": "감",
"嵂": "률",
"嵄": "미",
"嵋": "미",
"嵌": "감",
"嵎": "우",
"嵐": "남",
"嵓": "암",
"嵔": "외",
"嵩": "숭",
"嵬": "외",
"嵯": "차",
"嵰": "겸",
"嵱": "용",
"嶁": "루",
"嶂": "장",
"嶄": "참",
"嶆": "조",
"嶇": "구",
"嶋": "도",
"嶒": "증",
"嶔": "금",
"嶕": "초",
"嶙": "린",
"嶝": "등",
"嶠": "교",
"嶢": "요",
"嶧": "역",
"嶪": "업",
"嶫": "업",
"嶮": "험",
"嶰": "해",
"嶷": "의",
"嶸": "영",
"嶺": "령",
"嶼": "서",
"嶽": "악",
"嶾": "은",
"巉": "참",
"巋": "규",
"巍": "외",
"巑": "찬",
"巒": "만",
"巓": "전",
"巖": "암",
"巚": "헌",
"川": "천",
"州": "주",
"巠": "경",
"巡": "순",
"巢": "소",
"工": "공",
"左": "좌",
"巧": "교",
"巨": "거",
"巫": "무",
"差": "차",
"己": "기",
"已": "이",
"巳": "사",
"巴": "파",
"巵": "치",
"巷": "항",
"巸": "이",
"巹": "근",
"巽": "손",
"巾": "건",
"市": "시",
"布": "포",
"帆": "범",
"帉": "분",
"希": "희",
"帑": "탕",
"帕": "말",
"帖": "첩",
"帙": "질",
"帚": "추",
"帛": "백",
"帝": "제",
"帠": "예",
"帥": "수",
"帨": "세",
"師": "사",
"席": "석",
"帳": "장",
"帶": "대",
"帷": "유",
"常": "상",
"帽": "모",
"帿": "후",
"幀": "정",
"幃": "위",
"幄": "악",
"幅": "폭",
"幇": "방",
"幌": "황",
"幎": "멱",
"幔": "만",
"幕": "막",
"幘": "책",
"幞": "복",
"幟": "치",
"幡": "번",
"幢": "당",
"幣": "폐",
"幨": "첨",
"幪": "몽",
"幫": "방",
"幬": "주",
"幰": "헌",
"幱": "란",
"干": "간",
"平": "평",
"年": "년",
"并": "병",
"幷": "병",
"幸": "행",
"幹": "간",
"幺": "요",
"幻": "환",
"幼": "유",
"幽": "유",
"幾": "기",
"广": "엄",
"庀": "비",
"広": "광",
"庄": "장",
"庇": "비",
"床": "상",
"庋": "기",
"序": "서",
"底": "저",
"庖": "포",
"店": "점",
"庚": "경",
"府": "부",
"庠": "상",
"庥": "휴",
"度": "도",
"座": "좌",
"庨": "효",
"庫": "고",
"庭": "정",
"庳": "비",
"庵": "암",
"庶": "서",
"康": "강",
"庸": "용",
"庽": "우",
"庾": "유",
"廁": "측",
"廂": "상",
"廈": "하",
"廉": "렴",
"廊": "랑",
"廋": "수",
"廏": "구",
"廐": "구",
"廑": "근",
"廓": "곽",
"廕": "음",
"廖": "료",
"廙": "이",
"廚": "주",
"廛": "전",
"廝": "시",
"廞": "흠",
"廟": "묘",
"廠": "창",
"廡": "무",
"廢": "폐",
"廣": "광",
"廥": "괴",
"廧": "장",
"廨": "해",
"廩": "름",
"廬": "려",
"廱": "옹",
"廳": "청",
"延": "연",
"廷": "정",
"建": "건",
"廻": "회",
"廿": "입",
"弁": "변",
"弃": "기",
"弄": "롱",
"弇": "감",
"弈": "혁",
"弊": "폐",
"弋": "익",
"式": "식",
"弑": "시",
"弒": "시",
"弓": "궁",
"弔": "조",
"引": "인",
"弗": "불",
"弘": "홍",
"弛": "이",
"弟": "제",
"弢": "도",
"弥": "미",
"弦": "현",
"弧": "호",
"弩": "노",
"弭": "미",
"弱": "약",
"弴": "돈",
"張": "장",
"強": "강",
"强": "강",
"弼": "필",
"彀": "구",
"彆": "별",
"彈": "탄",
"彊": "강",
"彌": "미",
"彎": "만",
"彔": "록",
"彖": "단",
"彗": "혜",
"彘": "체",
"彙": "휘",
"彛": "이",
"彝": "이",
"形": "형",
"彤": "동",
"彥": "언",
"彦": "언",
"彧": "욱",
"彩": "채",
"彪": "표",
"彫": "조",
"彬": "빈",
"彭": "팽",
"彰": "창",
"影": "영",
"彷": "방",
"役": "역",
"彼": "피",
"彿": "불",
"往": "왕",
"征": "정",
"徂": "조",
"待": "대",
"徇": "순",
"很": "흔",
"徉": "양",
"徊": "회",
"律": "률",
"後": "후",
"徐": "서",
"徑": "경",
"徒": "도",
"得": "득",
"徘": "배",
"徙": "사",
"徜": "상",
"從": "종",
"徠": "래",
"御": "어",
"徣": "차",
"徧": "편",
"徨": "황",
"復": "복",
"循": "순",
"徬": "방",
"徭": "요",
"微": "미",
"徯": "혜",
"徳": "덕",
"徵": "징",
"德": "덕",
"徹": "철",
"徼": "요",
"徽": "휘",
"心": "심",
"必": "필",
"忈": "인",
"忉": "도",
"忌": "기",
"忍": "인",
"忎": "인",
"忐": "탐",
"忒": "특",
"忓": "간",
"忕": "세",
"忖": "촌",
"志": "지",
"忘": "망",
"忙": "망",
"忝": "첨",
"忞": "민",
"忟": "민",
"忠": "충",
"忡": "충",
"忤": "오",
"忨": "완",
"快": "쾌",
"忭": "변",
"忮": "기",
"忯": "기",
"忱": "침",
"念": "념",
"忸": "뉴",
"忻": "흔",
"忼": "강",
"忽": "홀",
"忿": "분",
"怊": "초",
"怍": "작",
"怏": "앙",
"怒": "노",
"怔": "정",
"怕": "파",
"怖": "포",
"怗": "첩",
"怙": "호",
"怛": "달",
"怜": "령",
"思": "사",
"怠": "태",
"怡": "이",
"急": "급",
"怦": "평",
"性": "성",
"怨": "원",
"怩": "니",
"怪": "괴",
"怯": "겁",
"怰": "현",
"怳": "황",
"恁": "임",
"恂": "순",
"恃": "시",
"恆": "항",
"恇": "광",
"恈": "모",
"恊": "협",
"恍": "황",
"恐": "공",
"恒": "항",
"恔": "효",
"恕": "서",
"恙": "양",
"恚": "에",
"恝": "괄",
"恟": "흉",
"恠": "괴",
"恢": "회",
"恣": "자",
"恤": "휼",
"恥": "치",
"恨": "한",
"恩": "은",
"恪": "각",
"恫": "통",
"恬": "념",
"恭": "공",
"息": "식",
"恰": "흡",
"恵": "혜",
"悁": "연",
"悃": "곤",
"悄": "초",
"悅": "열",
"悆": "서",
"悉": "실",
"悊": "철",
"悋": "린",
"悌": "제",
"悍": "한",
"悏": "협",
"悒": "읍",
"悔": "회",
"悕": "희",
"悖": "패",
"悗": "문",
"悚": "송",
"悛": "전",
"悟": "오",
"悠": "유",
"悢": "량",
"患": "환",
"悤": "총",
"悧": "리",
"悰": "종",
"悱": "비",
"悲": "비",
"悳": "덕",
"悴": "췌",
"悵": "창",
"悶": "민",
"悸": "계",
"悻": "행",
"悼": "도",
"悽": "처",
"悾": "공",
"惄": "녁",
"情": "정",
"惆": "추",
"惇": "돈",
"惉": "첨",
"惋": "완",
"惏": "람",
"惑": "혹",
"惓": "권",
"惔": "담",
"惕": "척",
"惗": "녑",
"惘": "망",
"惙": "철",
"惚": "홀",
"惛": "혼",
"惜": "석",
"惝": "창",
"惞": "흔",
"惟": "유",
"惠": "혜",
"惡": "악",
"惢": "쇄",
"惰": "타",
"惱": "뇌",
"惲": "운",
"想": "상",
"惴": "췌",
"惶": "황",
"惷": "준",
"惸": "경",
"惹": "야",
"惺": "성",
"惻": "측",
"惼": "편",
"愀": "초",
"愁": "수",
"愃": "선",
"愆": "건",
"愈": "유",
"愉": "유",
"愍": "민",
"愎": "퍅",
"意": "의",
"愔": "음",
"愕": "악",
"愚": "우",
"愛": "애",
"愜": "협",
"愞": "난",
"感": "감",
"愢": "새",
"愧": "괴",
"愨": "각",
"愫": "소",
"愬": "소",
"愭": "기",
"愰": "황",
"愴": "창",
"愷": "개",
"愼": "신",
"愾": "개",
"愿": "원",
"慂": "용",
"慄": "률",
"慆": "도",
"慇": "은",
"慈": "자",
"慊": "겸",
"態": "태",
"慌": "황",
"慍": "온",
"慏": "명",
"慒": "종",
"慓": "표",
"慔": "모",
"慕": "모",
"慘": "참",
"慙": "참",
"慚": "참",
"慜": "민",
"慝": "특",
"慟": "통",
"慠": "오",
"慡": "상",
"慢": "만",
"慣": "관",
"慤": "각",
"慧": "혜",
"慨": "개",
"慪": "우",
"慫": "종",
"慮": "려",
"慰": "위",
"慱": "단",
"慳": "간",
"慴": "습",
"慵": "용",
"慶": "경",
"慷": "강",
"慺": "루",
"慼": "척",
"慽": "척",
"慾": "욕",
"憁": "총",
"憂": "우",
"憃": "용",
"憊": "비",
"憍": "교",
"憎": "증",
"憐": "련",
"憑": "빙",
"憒": "궤",
"憓": "혜",
"憔": "초",
"憖": "은",
"憘": "희",
"憙": "희",
"憚": "탄",
"憤": "분",
"憧": "동",
"憨": "감",
"憩": "게",
"憫": "민",
"憬": "경",
"憮": "무",
"憯": "참",
"憲": "헌",
"憶": "억",
"憸": "섬",
"憺": "담",
"憻": "탄",
"憼": "경",
"憽": "송",
"憾": "감",
"懃": "근",
"懆": "조",
"懇": "간",
"懈": "해",
"應": "응",
"懊": "오",
"懋": "무",
"懌": "역",
"懏": "준",
"懕": "염",
"懗": "하",
"懞": "몽",
"懟": "대",
"懣": "문",
"懦": "나",
"懲": "징",
"懶": "나",
"懷": "회",
"懸": "현",
"懺": "참",
"懼": "구",
"懽": "환",
"懾": "섭",
"懿": "의",
"戀": "련",
"戇": "당",
"戈": "과",
"戊": "무",
"戌": "술",
"戍": "수",
"戎": "융",
"成": "성",
"我": "아",
"戒": "계",
"戔": "잔",
"戕": "장",
"或": "혹",
"戚": "척",
"戞": "알",
"戟": "극",
"戡": "감",
"戢": "집",
"戧": "창",
"戩": "전",
"截": "절",
"戭": "연",
"戮": "륙",
"戰": "전",
"戱": "희",
"戲": "희",
"戳": "착",
"戴": "대",
"戵": "구",
"戶": "호",
"戹": "액",
"戾": "려",
"房": "방",
"所": "소",
"扁": "편",
"扃": "경",
"扇": "선",
"扈": "호",
"扉": "비",
"扊": "염",
"手": "수",
"才": "재",
"扎": "찰",
"扑": "복",
"扒": "배",
"打": "타",
"扗": "재",
"托": "탁",
"扛": "강",
"扜": "우",
"扞": "한",
"扣": "구",
"扨": "인",
"扮": "분",
"扱": "급",
"扳": "반",
"扶": "부",
"批": "비",
"扺": "지",
"扼": "액",
"找": "조",
"承": "승",
"技": "기",
"抃": "변",
"抄": "초",
"抆": "문",
"抉": "결",
"把": "파",
"抏": "완",
"抑": "억",
"抒": "서",
"抔": "부",
"投": "투",
"抖": "두",
"抗": "항",
"折": "절",
"抛": "포",
"抦": "병",
"抨": "평",
"披": "피",
"抬": "태",
"抮": "진",
"抱": "포",
"抲": "하",
"抵": "저",
"抹": "말",
"押": "압",
"抽": "추",
"拂": "불",
"拄": "주",
"担": "단",
"拆": "탁",
"拇": "무",
"拈": "념",
"拉": "납",
"拊": "부",
"拋": "포",
"拌": "반",
"拍": "박",
"拏": "나",
"拐": "괴",
"拑": "겸",
"拒": "거",
"拓": "척",
"拔": "발",
"拕": "타",
"拖": "타",
"拗": "요",
"拘": "구",
"拙": "졸",
"招": "초",
"拜": "배",
"括": "괄",
"拭": "식",
"拮": "길",
"拯": "증",
"拱": "공",
"拳": "권",
"拵": "존",
"拶": "찰",
"拷": "고",
"拽": "예",
"拾": "습",
"拿": "나",
"持": "지",
"挂": "괘",
"指": "지",
"按": "안",
"挌": "격",
"挐": "나",
"挑": "도",
"挒": "렬",
"挨": "애",
"挪": "나",
"挫": "좌",
"振": "진",
"挹": "읍",
"挺": "정",
"挻": "연",
"挽": "만",
"挾": "협",
"捂": "오",
"捃": "군",
"捄": "구",
"捆": "곤",
"捉": "착",
"捌": "팔",
"捍": "한",
"捎": "소",
"捏": "날",
"捐": "연",
"捓": "야",
"捕": "포",
"捗": "척",
"捚": "재",
"捧": "봉",
"捨": "사",
"捩": "렬",
"捫": "문",
"据": "거",
"捱": "애",
"捲": "권",
"捶": "추",
"捷": "첩",
"捺": "날",
"捻": "념",
"捿": "서",
"掀": "흔",
"掃": "소",
"掄": "륜",
"掇": "철",
"授": "수",
"掉": "도",
"掊": "부",
"掌": "장",
"掎": "기",
"掏": "도",
"排": "배",
"掖": "액",
"掘": "굴",
"掛": "괘",
"掜": "예",
"掟": "정",
"掠": "략",
"採": "채",
"探": "탐",
"接": "접",
"控": "공",
"推": "추",
"掩": "엄",
"措": "조",
"掬": "국",
"掾": "연",
"揀": "간",
"揃": "전",
"揄": "유",
"揆": "규",
"揉": "유",
"描": "묘",
"提": "제",
"插": "삽",
"揖": "읍",
"揚": "양",
"換": "환",
"揟": "서",
"揠": "알",
"握": "악",
"揣": "췌",
"揩": "개",
"揫": "추",
"揭": "게",
"揮": "휘",
"揲": "설",
"援": "원",
"揵": "건",
"揶": "야",
"揷": "삽",
"搆": "구",
"搉": "각",
"損": "손",
"搏": "박",
"搒": "방",
"搔": "소",
"搖": "요",
"搗": "도",
"搘": "지",
"搜": "수",
"搠": "삭",
"搢": "진",
"搤": "액",
"搥": "추",
"搨": "탑",
"搪": "당",
"搫": "반",
"搬": "반",
"搭": "탑",
"搯": "도",
"搰": "골",
"搴": "건",
"搶": "창",
"携": "휴",
"搾": "착",
"摘": "적",
"摛": "리",
"摞": "라",
"摠": "총",
"摧": "최",
"摩": "마",
"摭": "척",
"摯": "지",
"摳": "구",
"摸": "모",
"摹": "모",
"摺": "접",
"摻": "섬",
"摽": "표",
"撅": "궤",
"撈": "로",
"撐": "탱",
"撑": "탱",
"撒": "살",
"撓": "요",
"撕": "서",
"撙": "준",
"撚": "년",
"撛": "린",
"撝": "휘",
"撞": "당",
"撟": "교",
"撤": "철",
"撥": "발",
"撩": "료",
"撫": "무",
"播": "파",
"撮": "촬",
"撰": "찬",
"撲": "박",
"撻": "달",
"撼": "감",
"撾": "과",
"撿": "검",
"擁": "옹",
"擄": "노",
"擅": "천",
"擇": "택",
"擉": "착",
"擊": "격",
"操": "조",
"擎": "경",
"擐": "환",
"擒": "금",
"擔": "담",
"擕": "휴",
"擗": "벽",
"擘": "벽",
"據": "거",
"擠": "제",
"擡": "대",
"擢": "탁",
"擣": "도",
"擥": "람",
"擦": "찰",
"擧": "거",
"擬": "의",
"擭": "화",
"擯": "빈",
"擱": "각",
"擲": "척",
"擴": "확",
"擺": "파",
"擾": "요",
"攀": "반",
"攂": "뢰",
"攄": "터",
"攇": "헌",
"攊": "력",
"攏": "롱",
"攔": "란",
"攘": "양",
"攙": "참",
"攛": "찬",
"攝": "섭",
"攢": "찬",
"攣": "련",
"攤": "탄",
"攪": "교",
"攫": "확",
"攬": "람",
"支": "지",
"攲": "기",
"收": "수",
"攷": "고",
"攸": "유",
"改": "개",
"攻": "공",
"攽": "반",
"放": "방",
"政": "정",
"敃": "민",
"故": "고",
"效": "효",
"敉": "미",
"敍": "서",
"敎": "교",
"敏": "민",
"救": "구",
"敒": "진",
"敔": "어",
"敕": "칙",
"敖": "오",
"敗": "패",
"敘": "서",
"教": "교",
"敝": "폐",
"敞": "창",
"敢": "감",
"散": "산",
"敦": "돈",
"敬": "경",
"敭": "양",
"敲": "고",
"整": "정",
"敵": "적",
"敷": "부",
"數": "수",
"敾": "선",
"斁": "두",
"斂": "렴",
"斃": "폐",
"斅": "효",
"文": "문",
"斌": "빈",
"斐": "비",
"斑": "반",
"斕": "란",
"斗": "두",
"料": "료",
"斛": "곡",
"斜": "사",
"斝": "가",
"斟": "짐",
"斡": "알",
"斤": "근",
"斥": "척",
"斧": "부",
"斫": "작",
"斬": "참",
"斯": "사",
"新": "신",
"斱": "작",
"斲": "착",
"斴": "린",
"斷": "단",
"方": "방",
"於": "어",
"施": "시",
"斿": "유",
"旁": "방",
"旂": "기",
"旃": "전",
"旄": "모",
"旅": "려",
"旆": "패",
"旊": "방",
"旋": "선",
"旌": "정",
"族": "족",
"旒": "류",
"旗": "기",
"无": "무",
"旣": "기",
"日": "일",
"旦": "단",
"旨": "지",
"早": "조",
"旬": "순",
"旭": "욱",
"旱": "한",
"旲": "대",
"旴": "우",
"旹": "시",
"旺": "왕",
"旻": "민",
"旼": "민",
"旽": "돈",
"旿": "오",
"昀": "윤",
"昂": "앙",
"昃": "측",
"昆": "곤",
"昇": "승",
"昈": "호",
"昉": "방",
"昊": "호",
"昌": "창",
"昍": "헌",
"明": "명",
"昏": "혼",
"昐": "분",
"昑": "금",
"易": "역",
"昔": "석",
"昕": "흔",
"昛": "거",
"昜": "양",
"昞": "병",
"星": "성",
"映": "영",
"昡": "현",
"昣": "진",
"昤": "령",
"春": "춘",
"昧": "매",
"昨": "작",
"昫": "구",
"昭": "소",
"是": "시",
"昰": "하",
"昱": "욱",
"昴": "묘",
"昵": "닐",
"昶": "창",
"昷": "온",
"昺": "병",
"昻": "앙",
"晁": "조",
"時": "시",
"晃": "황",
"晄": "황",
"晈": "교",
"晉": "진",
"晋": "진",
"晌": "상",
"晎": "홍",
"晏": "안",
"晐": "해",
"晑": "향",
"晙": "준",
"晚": "만",
"晛": "현",
"晝": "주",
"晞": "희",
"晟": "성",
"晠": "성",
"晡": "포",
"晢": "절",
"晤": "오",
"晥": "환",
"晦": "회",
"晧": "호",
"晨": "신",
"晩": "만",
"晫": "탁",
"晬": "수",
"晭": "주",
"普": "보",
"景": "경",
"晰": "석",
"晳": "석",
"晴": "청",
"晶": "정",
"晷": "귀",
"晸": "정",
"晹": "역",
"智": "지",
"晻": "암",
"晽": "림",
"晿": "창",
"暄": "훤",
"暇": "가",
"暈": "운",
"暉": "휘",
"暋": "민",
"暌": "규",
"暎": "영",
"暐": "위",
"暑": "서",
"暖": "난",
"暗": "암",
"暘": "양",
"暚": "요",
"暝": "명",
"暞": "교",
"暠": "고",
"暢": "창",
"暣": "기",
"暫": "잠",
"暬": "설",
"暮": "모",
"暱": "닐",
"暲": "장",
"暳": "혜",
"暴": "폭",
"暵": "한",
"暶": "선",
"暸": "료",
"暹": "섬",
"暺": "탄",
"暻": "경",
"暽": "린",
"暾": "돈",
"暿": "희",
"曀": "에",
"曁": "기",
"曄": "엽",
"曅": "엽",
"曆": "력",
"曇": "담",
"曈": "동",
"曉": "효",
"曓": "포",
"曔": "경",
"曖": "애",
"曘": "유",
"曙": "서",
"曚": "몽",
"曛": "훈",
"曜": "요",
"曝": "폭",
"曞": "려",
"曠": "광",
"曣": "연",
"曦": "희",
"曨": "롱",
"曩": "낭",
"曪": "라",
"曬": "쇄",
"曮": "엄",
"曯": "촉",
"曰": "왈",
"曲": "곡",
"曳": "예",
"更": "갱",
"曷": "갈",
"書": "서",
"曹": "조",
"曺": "조",
"曼": "만",
"曾": "증",
"替": "체",
"最": "최",
"會": "회",
"朄": "인",
"朅": "걸",
"月": "월",
"有": "유",
"朊": "원",
"朋": "붕",
"朌": "반",
"服": "복",
"朎": "령",
"朔": "삭",
"朕": "짐",
"朗": "낭",
"望": "망",
"朝": "조",
"朞": "기",
"期": "기",
"朠": "영",
"朢": "망",
"朣": "동",
"朦": "몽",
"朧": "롱",
"木": "목",
"未": "미",
"末": "말",
"本": "본",
"札": "찰",
"朮": "출",
"朱": "주",
"朳": "팔",
"朴": "박",
"朶": "타",
"机": "궤",
"朽": "후",
"朾": "정",
"杅": "우",
"杆": "간",
"杉": "삼",
"杋": "범",
"杌": "올",
"李": "리",
"杏": "행",
"材": "재",
"村": "촌",
"杓": "표",
"杖": "장",
"杜": "두",
"杝": "이",
"杞": "기",
"束": "속",
"杠": "강",
"来": "래",
"杪": "초",
"杬": "원",
"杭": "항",
"杯": "배",
"杰": "걸",
"東": "동",
"杲": "고",
"杳": "묘",
"杵": "저",
"杷": "파",
"杻": "뉴",
"杼": "저",
"松": "송",
"板": "판",
"枃": "진",
"枇": "비",
"枉": "왕",
"枋": "방",
"枌": "분",
"枏": "남",
"析": "석",
"枒": "아",
"枓": "두",
"枕": "침",
"林": "림",
"枘": "예",
"枙": "와",
"枚": "매",
"果": "과",
"枝": "지",
"枯": "고",
"枰": "평",
"枲": "시",
"枳": "지",
"架": "가",
"枷": "가",
"枸": "구",
"枻": "설",
"枼": "엽",
"枾": "시",
"柁": "타",
"柄": "병",
"柅": "니",
"柊": "종",
"柏": "백",
"某": "모",
"柑": "감",
"柒": "칠",
"染": "염",
"柔": "유",
"柖": "소",
"柗": "송",
"柘": "자",
"柙": "합",
"柚": "유",
"柝": "탁",
"柞": "작",
"柟": "남",
"柢": "저",
"柩": "구",
"柬": "간",
"柯": "가",
"柰": "내",
"柱": "주",
"柳": "류",
"柴": "시",
"柵": "책",
"柶": "사",
"柹": "시",
"査": "사",
"柾": "정",
"柿": "시",
"栃": "회",
"栄": "영",
"栐": "영",
"栒": "순",
"栓": "전",
"栖": "서",
"栗": "률",
"栝": "괄",
"栞": "간",
"校": "교",
"栢": "백",
"株": "주",
"栮": "이",
"栯": "욱",
"栱": "공",
"栲": "고",
"栴": "전",
"核": "핵",
"根": "근",
"栻": "식",
"格": "격",
"栽": "재",
"桀": "걸",
"桁": "항",
"桂": "계",
"桃": "도",
"桄": "광",
"框": "광",
"案": "안",
"桉": "안",
"桎": "질",
"桐": "동",
"桑": "상",
"桓": "환",
"桔": "길",
"桭": "진",
"桯": "정",
"桴": "부",
"桶": "통",
"桷": "각",
"桾": "군",
"桿": "간",
"梁": "량",
"梃": "정",
"梅": "매",
"梆": "방",
"梏": "곡",
"梓": "재",
"梔": "치",
"梗": "경",
"梛": "나",
"條": "조",
"梟": "효",
"梠": "려",
"梡": "완",
"梢": "초",
"梣": "심",
"梧": "오",
"梨": "리",
"梭": "사",
"梯": "제",
"械": "계",
"梱": "곤",
"梳": "소",
"梵": "범",
"梶": "미",
"棄": "기",
"棅": "병",
"棉": "면",
"棊": "기",
"棋": "기",
"棌": "채",
"棍": "곤",
"棐": "비",
"棒": "봉",
"棕": "종",
"棖": "정",
"棗": "조",
"棘": "극",
"棚": "붕",
"棟": "동",
"棠": "당",
"棣": "체",
"棧": "잔",
"棨": "계",
"棬": "권",
"森": "삼",
"棲": "서",
"棹": "도",
"棺": "관",
"棻": "분",
"棼": "분",
"棽": "림",
"椀": "완",
"椁": "곽",
"椄": "접",
"椅": "의",
"椆": "주",
"椋": "량",
"植": "식",
"椎": "추",
"椏": "아",
"椑": "비",
"椒": "초",
"椙": "창",
"椧": "명",
"椰": "야",
"椴": "단",
"椶": "종",
"椹": "침",
"椽": "연",
"椿": "춘",
"楂": "사",
"楊": "양",
"楏": "규",
"楓": "풍",
"楔": "설",
"楕": "타",
"楗": "건",
"楙": "무",
"楚": "초",
"楝": "련",
"楞": "릉",
"楠": "남",
"楡": "유",
"楢": "유",
"楣": "미",
"楥": "원",
"楨": "정",
"楪": "접",
"楫": "즙",
"楬": "갈",
"業": "업",
"楮": "저",
"楯": "순",
"楳": "매",
"極": "극",
"楷": "해",
"楸": "추",
"楹": "영",
"楻": "황",
"榎": "가",
"榑": "부",
"榔": "랑",
"榕": "용",
"榘": "구",
"榛": "진",
"榜": "방",
"榟": "재",
"榤": "걸",
"榥": "황",
"榦": "간",
"榧": "비",
"榭": "사",
"榮": "영",
"榰": "지",
"榱": "최",
"榲": "온",
"榴": "류",
"榷": "교",
"榺": "승",
"榻": "탑",
"榼": "합",
"榾": "골",
"榿": "기",
"槀": "고",
"槁": "고",
"槃": "반",
"槇": "전",
"槊": "삭",
"構": "구",
"槌": "퇴",
"槍": "창",
"槎": "차",
"槏": "겸",
"槐": "괴",
"槓": "공",
"槖": "탁",
"槢": "습",
"槥": "혜",
"槦": "용",
"槧": "참",
"槨": "곽",
"槩": "개",
"槪": "개",
"槭": "색",
"槲": "곡",
"槹": "고",
"槻": "규",
"槽": "조",
"槿": "근",
"樀": "적",
"樂": "락",
"樅": "종",
"樊": "번",
"樋": "통",
"樑": "량",
"樒": "밀",
"樓": "루",
"樔": "소",
"樗": "저",
"標": "표",
"樛": "규",
"樞": "추",
"樟": "장",
"模": "모",
"樣": "양",
"権": "권",
"樫": "견",
"樵": "초",
"樸": "박",
"樹": "수",
"樺": "화",
"樻": "궤",
"樽": "준",
"橃": "벌",
"橄": "감",
"橅": "모",
"橇": "취",
"橈": "요",
"橉": "린",
"橊": "류",
"橋": "교",
"橌": "한",
"橍": "윤",
"橐": "탁",
"橒": "운",
"橓": "순",
"橘": "귤",
"橙": "등",
"橚": "숙",
"橞": "혜",
"機": "기",
"橠": "나",
"橡": "상",
"橢": "타",
"橤": "예",
"橦": "동",
"橫": "횡",
"橲": "희",
"橵": "산",
"橿": "강",
"檀": "단",
"檃": "은",
"檄": "격",
"檉": "정",
"檍": "억",
"檎": "금",
"檐": "첨",
"檔": "당",
"檗": "벽",
"檜": "회",
"檝": "즙",
"檟": "가",
"檠": "경",
"檢": "검",
"檣": "장",
"檮": "도",
"檳": "빈",
"檶": "염",
"檻": "함",
"檼": "은",
"檽": "누",
"檿": "염",
"櫂": "도",
"櫃": "궤",
"櫓": "노",
"櫚": "려",
"櫛": "즐",
"櫜": "고",
"櫝": "독",
"櫞": "연",
"櫟": "력",
"櫨": "로",
"櫪": "력",
"櫬": "친",
"櫶": "헌",
"櫻": "앵",
"櫼": "첨",
"欂": "박",
"欃": "참",
"欄": "란",
"權": "권",
"欌": "장",
"欑": "찬",
"欒": "란",
"欖": "람",
"欗": "란",
"欞": "령",
"欠": "흠",
"次": "차",
"欣": "흔",
"欥": "일",
"欬": "해",
"欲": "욕",
"欷": "희",
"欸": "애",
"欹": "의",
"欺": "기",
"欻": "훌",
"欽": "흠",
"款": "관",
"欿": "감",
"歃": "삽",
"歆": "흠",
"歇": "헐",
"歉": "겸",
"歊": "효",
"歌": "가",
"歎": "탄",
"歐": "구",
"歔": "허",
"歙": "흡",
"歚": "선",
"歛": "감",
"歟": "여",
"歠": "철",
"歡": "환",
"止": "지",
"正": "정",
"此": "차",
"步": "보",
"武": "무",
"歧": "기",
"歩": "보",
"歪": "왜",
"歲": "세",
"歷": "력",
"歸": "귀",
"死": "사",
"歿": "몰",
"殀": "요",
"殂": "조",
"殃": "앙",
"殄": "진",
"殆": "태",
"殉": "순",
"殊": "수",
"殍": "표",
"殑": "긍",
"殖": "식",
"殘": "잔",
"殞": "운",
"殢": "체",
"殤": "상",
"殫": "탄",
"殭": "강",
"殮": "렴",
"殯": "빈",
"殲": "섬",
"殳": "수",
"段": "단",
"殷": "은",
"殺": "살",
"殼": "각",
"殽": "효",
"殿": "전",
"毀": "훼",
"毁": "훼",
"毄": "격",
"毅": "의",
"毆": "구",
"毋": "무",
"母": "모",
"每": "매",
"毒": "독",
"毓": "육",
"比": "비",
"毖": "비",
"毗": "비",
"毘": "비",
"毚": "참",
"毛": "모",
"毫": "호",
"毬": "구",
"毯": "담",
"毳": "취",
"毸": "시",
"毿": "산",
"氅": "창",
"氈": "전",
"氏": "씨",
"氐": "저",
"民": "민",
"氓": "맹",
"氛": "분",
"氣": "기",
"氤": "인",
"氳": "온",
"水": "수",
"氶": "승",
"氷": "빙",
"永": "영",
"氾": "범",
"氿": "궤",
"汀": "정",
"汁": "즙",
"求": "구",
"汃": "팔",
"汋": "작",
"汎": "범",
"汏": "대",
"汐": "석",
"汒": "망",
"汓": "수",
"汔": "흘",
"汕": "산",
"汗": "한",
"汙": "오",
"汚": "오",
"汛": "신",
"汜": "사",
"汝": "여",
"汞": "홍",
"江": "강",
"池": "지",
"汦": "지",
"汨": "골",
"汩": "율",
"汪": "왕",
"汭": "예",
"汰": "태",
"汲": "급",
"汴": "판",
"汶": "문",
"決": "결",
"汽": "기",
"汾": "분",
"沁": "심",
"沂": "기",
"沃": "옥",
"沄": "운",
"沅": "원",
"沆": "항",
"沇": "연",
"沈": "침",
"沉": "침",
"沌": "돈",
"沍": "호",
"沐": "목",
"沒": "몰",
"沓": "답",
"沔": "면",
"沕": "물",
"沖": "충",
"沘": "비",
"沙": "사",
"沚": "지",
"沛": "패",
"沫": "말",
"沬": "매",
"沮": "저",
"沰": "탁",
"沱": "타",
"河": "하",
"沶": "시",
"沸": "비",
"油": "유",
"治": "치",
"沼": "소",
"沽": "고",
"沾": "첨",
"沿": "연",
"況": "황",
"泂": "형",
"泄": "설",
"泅": "수",
"泆": "일",
"泇": "가",
"泉": "천",
"泊": "박",
"泌": "비",
"泐": "륵",
"泑": "유",
"泓": "홍",
"泔": "감",
"法": "법",
"泗": "사",
"泙": "평",
"泚": "자",
"泛": "범",
"泜": "지",
"泝": "소",
"泠": "령",
"泡": "포",
"波": "파",
"泣": "읍",
"泥": "니",
"注": "주",
"泫": "현",
"泮": "반",
"泯": "민",
"泰": "태",
"泱": "앙",
"泳": "영",
"泿": "은",
"洄": "회",
"洇": "인",
"洊": "천",
"洋": "양",
"洌": "렬",
"洑": "보",
"洒": "세",
"洔": "지",
"洗": "세",
"洙": "수",
"洛": "낙",
"洞": "동",
"洟": "이",
"洣": "미",
"津": "진",
"洧": "유",
"洨": "효",
"洩": "설",
"洪": "홍",
"洫": "혁",
"洬": "속",
"洮": "도",
"洯": "결",
"洲": "주",
"洵": "순",
"洶": "흉",
"洸": "광",
"洹": "원",
"洺": "명",
"活": "활",
"洼": "와",
"洽": "흡",
"派": "파",
"流": "류",
"浙": "절",
"浚": "준",
"浜": "빈",
"浡": "발",
"浣": "완",
"浤": "굉",
"浥": "읍",
"浦": "포",
"浧": "영",
"浩": "호",
"浪": "랑",
"浬": "리",
"浮": "부",
"浯": "오",
"浲": "봉",
"浴": "욕",
"海": "해",
"浸": "침",
"浹": "협",
"浿": "패",
"涂": "도",
"涅": "열",
"涇": "경",
"消": "소",
"涉": "섭",
"涌": "용",
"涍": "효",
"涎": "연",
"涏": "정",
"涑": "속",
"涓": "연",
"涔": "잠",
"涕": "체",
"涖": "리",
"涗": "세",
"涘": "사",
"涪": "부",
"涫": "관",
"涬": "행",
"涯": "애",
"液": "액",
"涴": "완",
"涵": "함",
"涷": "동",
"涸": "후",
"涼": "량",
"涿": "탁",
"淀": "정",
"淃": "권",
"淄": "치",
"淅": "석",
"淆": "효",
"淇": "기",
"淈": "굴",
"淋": "림",
"淌": "창",
"淏": "호",
"淐": "창",
"淑": "숙",
"淒": "처",
"淖": "뇨",
"淘": "도",
"淙": "종",
"淚": "루",
"淝": "비",
"淞": "송",
"淠": "비",
"淡": "담",
"淢": "역",
"淣": "예",
"淤": "어",
"淥": "록",
"淦": "감",
"淨": "정",
"淪": "륜",
"淫": "음",
"淬": "쉬",
"淮": "회",
"深": "심",
"淳": "순",
"淵": "연",
"淶": "래",
"混": "혼",
"淸": "청",
"淹": "엄",
"淺": "천",
"添": "첨",
"淼": "묘",
"清": "청",
"済": "제",
"渊": "연",
"渗": "삼",
"渙": "환",
"渚": "저",
"減": "감",
"渝": "투",
"渟": "정",
"渠": "거",
"渡": "도",
"渢": "범",
"渣": "사",
"渤": "발",
"渥": "악",
"渦": "와",
"渨": "외",
"渫": "설",
"測": "측",
"渭": "위",
"港": "항",
"渲": "선",
"渴": "갈",
"渶": "영",
"渷": "연",
"游": "유",
"渺": "묘",
"渼": "미",
"渽": "재",
"渾": "혼",
"湀": "규",
"湃": "배",
"湄": "미",
"湅": "련",
"湊": "주",
"湍": "단",
"湎": "면",
"湑": "서",
"湓": "분",
"湔": "전",
"湕": "건",
"湖": "호",
"湘": "상",
"湛": "담",
"湜": "식",
"湞": "정",
"湟": "황",
"湣": "민",
"湧": "용",
"湫": "추",
"湮": "인",
"湯": "탕",
"湲": "원",
"湳": "남",
"湵": "유",
"湺": "보",
"溏": "당",
"源": "원",
"溒": "원",
"溕": "몽",
"準": "준",
"溘": "합",
"溜": "류",
"溝": "구",
"溟": "명",
"溢": "일",
"溥": "부",
"溧": "률",
"溨": "재",
"溪": "계",
"溫": "온",
"溯": "소",
"溱": "진",
"溲": "수",
"溵": "은",
"溶": "용",
"溷": "혼",
"溺": "닉",
"溽": "욕",
"滂": "방",
"滃": "옹",
"滄": "창",
"滅": "멸",
"滇": "진",
"滈": "호",
"滉": "황",
"滋": "자",
"滌": "척",
"滎": "형",
"滑": "골",
"滓": "재",
"滔": "도",
"滕": "등",
"滙": "회",
"滬": "호",
"滭": "필",
"滯": "체",
"滲": "삼",
"滴": "적",
"滵": "밀",
"滷": "로",
"滸": "호",
"滼": "범",
"滾": "곤",
"滿": "만",
"漁": "어",
"漂": "표",
"漄": "애",
"漆": "칠",
"漉": "록",
"漊": "루",
"漌": "근",
"漏": "루",
"漑": "개",
"漓": "리",
"演": "연",
"漕": "조",
"漙": "단",
"漚": "구",
"漠": "막",
"漢": "한",
"漣": "련",
"漤": "람",
"漦": "시",
"漧": "건",
"漨": "봉",
"漪": "의",
"漫": "만",
"漬": "지",
"漭": "망",
"漯": "루",
"漰": "붕",
"漱": "수",
"漲": "창",
"漳": "장",
"漸": "점",
"漼": "최",
"漾": "양",
"漿": "장",
"潁": "영",
"潏": "율",
"潑": "발",
"潒": "상",
"潓": "혜",
"潔": "결",
"潗": "집",
"潘": "반",
"潙": "규",
"潚": "숙",
"潛": "잠",
"潜": "잠",
"潝": "흡",
"潞": "로",
"潟": "석",
"潡": "돈",
"潢": "황",
"潣": "민",
"潤": "윤",
"潦": "료",
"潪": "지",
"潭": "담",
"潮": "조",
"潯": "심",
"潰": "궤",
"潱": "열",
"潴": "저",
"潸": "산",
"潺": "잔",
"潼": "동",
"潽": "보",
"潾": "린",
"澁": "삽",
"澂": "징",
"澄": "징",
"澆": "요",
"澇": "로",
"澈": "철",
"澉": "감",
"澋": "횡",
"澌": "시",
"澍": "주",
"澎": "팽",
"澐": "운",
"澒": "홍",
"澔": "호",
"澕": "화",
"澖": "한",
"澗": "간",
"澘": "산",
"澟": "름",
"澡": "조",
"澣": "한",
"澤": "택",
"澥": "해",
"澧": "례",
"澨": "서",
"澪": "령",
"澮": "회",
"澯": "찬",
"澱": "전",
"澳": "오",
"澶": "전",
"澹": "담",
"澾": "달",
"激": "격",
"濁": "탁",
"濂": "렴",
"濃": "농",
"濆": "분",
"濇": "색",
"濉": "수",
"濊": "예",
"濔": "니",
"濕": "습",
"濘": "녕",
"濚": "영",
"濛": "몽",
"濞": "비",
"濟": "제",
"濠": "호",
"濡": "유",
"濤": "도",
"濥": "인",
"濦": "은",
"濩": "호",
"濫": "람",
"濬": "준",
"濮": "복",
"濯": "탁",
"濱": "빈",
"濳": "잠",
"濴": "영",
"濶": "활",
"濺": "천",
"濾": "려",
"瀁": "양",
"瀅": "형",
"瀆": "독",
"瀇": "왕",
"瀉": "사",
"瀋": "심",
"瀏": "류",
"瀑": "폭",
"瀒": "색",
"瀓": "징",
"瀕": "빈",
"瀘": "로",
"瀚": "한",
"瀛": "영",
"瀜": "융",
"瀝": "력",
"瀞": "정",
"瀟": "소",
"瀢": "유",
"瀣": "해",
"瀦": "저",
"瀧": "롱",
"瀨": "뢰",
"瀯": "영",
"瀰": "미",
"瀲": "렴",
"瀷": "익",
"瀸": "첨",
"瀼": "양",
"瀾": "란",
"灄": "섭",
"灆": "람",
"灌": "관",
"灎": "염",
"灐": "형",
"灑": "쇄",
"灓": "란",
"灕": "리",
"灘": "탄",
"灝": "호",
"灞": "파",
"灣": "만",
"灦": "현",
"灩": "염",
"火": "화",
"灯": "정",
"灰": "회",
"灸": "구",
"灼": "작",
"災": "재",
"灾": "재",
"炁": "기",
"炅": "경",
"炆": "문",
"炊": "취",
"炎": "염",
"炒": "초",
"炕": "항",
"炘": "흔",
"炙": "자",
"炚": "광",
"炛": "광",
"炡": "정",
"炤": "소",
"炦": "발",
"炫": "현",
"炬": "거",
"炭": "탄",
"炮": "포",
"炯": "형",
"炰": "포",
"炳": "병",
"炷": "주",
"炸": "작",
"点": "점",
"烈": "렬",
"烊": "양",
"烋": "휴",
"烍": "선",
"烏": "오",
"烓": "계",
"烔": "동",
"烘": "홍",
"烙": "낙",
"烜": "훤",
"烝": "증",
"烟": "연",
"烯": "희",
"烱": "경",
"烳": "보",
"烹": "팽",
"烺": "랑",
"烽": "봉",
"焃": "혁",
"焄": "훈",
"焆": "결",
"焇": "소",
"焉": "언",
"焌": "준",
"焙": "배",
"焚": "분",
"焛": "린",
"焜": "혼",
"焞": "돈",
"焠": "쉬",
"無": "무",
"焦": "초",
"焭": "경",
"焮": "흔",
"焯": "작",
"焰": "염",
"焱": "혁",
"然": "연",
"煃": "규",
"煆": "하",
"煇": "휘",
"煉": "련",
"煊": "훤",
"煌": "황",
"煎": "전",
"煐": "영",
"煒": "위",
"煓": "단",
"煕": "희",
"煖": "난",
"煗": "난",
"煙": "연",
"煜": "욱",
"煝": "미",
"煞": "살",
"煢": "경",
"煤": "매",
"煥": "환",
"煦": "후",
"照": "조",
"煨": "외",
"煩": "번",
"煬": "양",
"煮": "자",
"煽": "선",
"熀": "엽",
"熄": "식",
"熅": "온",
"熇": "효",
"熈": "희",
"熉": "운",
"熊": "웅",
"熏": "훈",
"熒": "형",
"熔": "용",
"熙": "희",
"熛": "표",
"熟": "숙",
"熠": "습",
"熡": "루",
"熢": "봉",
"熤": "익",
"熨": "위",
"熩": "호",
"熬": "오",
"熯": "선",
"熱": "열",
"熲": "경",
"熹": "희",
"熺": "희",
"熾": "치",
"燁": "엽",
"燃": "연",
"燈": "등",
"燉": "돈",
"燋": "초",
"燎": "료",
"燏": "율",
"燐": "린",
"燒": "소",
"燔": "번",
"燕": "연",
"燖": "심",
"燙": "탕",
"燛": "경",
"營": "영",
"燠": "욱",
"燥": "조",
"燦": "찬",
"燧": "수",
"燬": "훼",
"燭": "촉",
"燮": "섭",
"燸": "유",
"燹": "희",
"燻": "훈",
"燼": "신",
"燽": "주",
"燾": "도",
"燿": "요",
"爀": "혁",
"爁": "람",
"爆": "폭",
"爇": "설",
"爋": "훈",
"爌": "광",
"爍": "삭",
"爐": "로",
"爔": "희",
"爗": "엽",
"爚": "약",
"爛": "난",
"爟": "관",
"爥": "촉",
"爨": "찬",
"爪": "조",
"爬": "파",
"爭": "쟁",
"爰": "원",
"爲": "위",
"爵": "작",
"父": "부",
"爸": "파",
"爹": "다",
"爺": "야",
"爻": "효",
"爽": "상",
"爾": "이",
"牀": "상",
"牂": "장",
"牆": "장",
"片": "편",
"版": "판",
"牋": "전",
"牌": "패",
"牒": "첩",
"牓": "방",
"牔": "박",
"牖": "유",
"牘": "독",
"牙": "아",
"牚": "탱",
"牛": "우",
"牝": "빈",
"牟": "모",
"牡": "모",
"牢": "뇌",
"牣": "인",
"牧": "목",
"物": "물",
"牯": "고",
"牲": "생",
"牴": "저",
"牸": "자",
"特": "특",
"牽": "견",
"犀": "서",
"犁": "리",
"犂": "리",
"犇": "분",
"犍": "건",
"犒": "호",
"犖": "락",
"犢": "독",
"犧": "희",
"犬": "견",
"犯": "범",
"犳": "작",
"犴": "안",
"犵": "힐",
"狀": "상",
"狂": "광",
"狄": "적",
"狉": "비",
"狎": "압",
"狐": "호",
"狒": "비",
"狗": "구",
"狙": "저",
"狡": "교",
"狢": "학",
"狥": "순",
"狨": "융",
"狩": "수",
"狴": "폐",
"狷": "견",
"狸": "리",
"狹": "협",
"狺": "은",
"狻": "산",
"狼": "낭",
"狽": "패",
"猉": "기",
"猊": "예",
"猓": "과",
"猖": "창",
"猗": "의",
"猘": "제",
"猙": "쟁",
"猛": "맹",
"猜": "시",
"猝": "졸",
"猢": "호",
"猥": "외",
"猧": "와",
"猨": "원",
"猩": "성",
"猪": "저",
"猫": "묘",
"猱": "노",
"猴": "후",
"猶": "유",
"猷": "유",
"猾": "활",
"猿": "원",
"獃": "애",
"獄": "옥",
"獅": "사",
"獎": "장",
"獐": "장",
"獒": "오",
"獗": "궐",
"獘": "폐",
"獜": "린",
"獠": "료",
"獨": "독",
"獩": "예",
"獪": "회",
"獫": "험",
"獬": "해",
"獯": "훈",
"獰": "영",
"獲": "획",
"獵": "렵",
"獷": "광",
"獸": "수",
"獺": "달",
"獻": "헌",
"獼": "미",
"玁": "험",
"玄": "현",
"玆": "자",
"率": "률",
"玈": "로",
"玉": "옥",
"王": "왕",
"玎": "정",
"玒": "강",
"玔": "천",
"玕": "간",
"玖": "구",
"玗": "우",
"玘": "기",
"玞": "부",
"玟": "민",
"玠": "개",
"玦": "결",
"玧": "윤",
"玩": "완",
"玪": "감",
"玫": "매",
"玭": "빈",
"玲": "령",
"玳": "대",
"玴": "예",
"玷": "점",
"玹": "현",
"玻": "파",
"玼": "체",
"玽": "구",
"玿": "소",
"珀": "박",
"珂": "가",
"珆": "이",
"珈": "가",
"珉": "민",
"珊": "산",
"珌": "필",
"珍": "진",
"珏": "각",
"珒": "진",
"珖": "광",
"珗": "선",
"珘": "주",
"珙": "공",
"珝": "후",
"珞": "낙",
"珠": "주",
"珢": "은",
"珣": "순",
"珤": "보",
"珥": "이",
"珦": "향",
"珩": "형",
"珪": "규",
"珫": "충",
"班": "반",
"珮": "패",
"珵": "정",
"珷": "무",
"珸": "오",
"珹": "성",
"珽": "정",
"現": "현",
"琁": "선",
"球": "구",
"琄": "현",
"琅": "랑",
"理": "리",
"琇": "수",
"琉": "류",
"琓": "완",
"琗": "채",
"琘": "민",
"琛": "침",
"琝": "민",
"琟": "유",
"琠": "전",
"琡": "숙",
"琢": "탁",
"琤": "쟁",
"琥": "호",
"琦": "기",
"琨": "곤",
"琪": "기",
"琫": "봉",
"琬": "완",
"琮": "종",
"琯": "관",
"琰": "염",
"琱": "조",
"琲": "배",
"琳": "림",
"琴": "금",
"琵": "비",
"琶": "파",
"琸": "탁",
"琺": "법",
"琿": "혼",
"瑀": "우",
"瑁": "모",
"瑂": "미",
"瑃": "춘",
"瑄": "선",
"瑅": "제",
"瑆": "성",
"瑈": "유",
"瑉": "민",
"瑋": "위",
"瑌": "연",
"瑍": "환",
"瑎": "해",
"瑕": "하",
"瑗": "원",
"瑙": "노",
"瑚": "호",
"瑛": "영",
"瑜": "유",
"瑝": "황",
"瑞": "서",
"瑟": "슬",
"瑠": "류",
"瑢": "용",
"瑣": "쇄",
"瑤": "요",
"瑥": "온",
"瑨": "진",
"瑩": "영",
"瑪": "마",
"瑭": "당",
"瑮": "률",
"瑯": "랑",
"瑰": "괴",
"瑱": "전",
"瑲": "창",
"瑳": "차",
"瑽": "종",
"瑾": "근",
"璀": "최",
"璂": "기",
"璃": "리",
"璄": "경",
"璅": "소",
"璆": "구",
"璇": "선",
"璉": "련",
"璊": "문",
"璋": "장",
"璌": "인",
"璐": "로",
"璘": "린",
"璜": "황",
"璝": "괴",
"璞": "박",
"璟": "경",
"璡": "진",
"璣": "기",
"璥": "경",
"璧": "벽",
"璨": "찬",
"璪": "조",
"璫": "당",
"環": "환",
"璱": "슬",
"璲": "수",
"璵": "여",
"璶": "신",
"璸": "빈",
"璹": "숙",
"璼": "람",
"璽": "새",
"璿": "선",
"瓀": "연",
"瓆": "질",
"瓊": "경",
"瓍": "수",
"瓏": "롱",
"瓐": "로",
"瓓": "란",
"瓔": "영",
"瓘": "관",
"瓚": "찬",
"瓛": "환",
"瓜": "과",
"瓠": "호",
"瓢": "표",
"瓣": "판",
"瓦": "와",
"瓩": "천",
"瓮": "옹",
"瓲": "톤",
"瓳": "호",
"瓷": "자",
"甁": "병",
"甃": "추",
"甄": "견",
"甌": "구",
"甍": "맹",
"甎": "전",
"甑": "증",
"甓": "벽",
"甕": "옹",
"甘": "감",
"甚": "심",
"甛": "첨",
"甜": "첨",
"甞": "상",
"生": "생",
"產": "산",
"産": "산",
"甤": "유",
"甥": "생",
"甦": "소",
"用": "용",
"甫": "보",
"甬": "용",
"田": "전",
"由": "유",
"甲": "갑",
"申": "신",
"男": "남",
"甸": "전",
"町": "정",
"画": "획",
"甿": "맹",
"畃": "순",
"畇": "균",
"畊": "경",
"畋": "전",
"界": "계",
"畎": "견",
"畏": "외",
"畑": "전",
"畓": "답",
"畔": "반",
"留": "류",
"畚": "분",
"畛": "진",
"畜": "축",
"畝": "무",
"畠": "전",
"畢": "필",
"畤": "치",
"略": "략",
"畦": "휴",
"畧": "략",
"番": "번",
"畫": "화",
"畯": "준",
"異": "이",
"畵": "화",
"當": "당",
"畸": "기",
"畺": "강",
"畿": "기",
"疆": "강",
"疇": "주",
"疈": "벽",
"疊": "첩",
"疋": "필",
"疎": "소",
"疏": "소",
"疑": "의",
"疔": "정",
"疙": "흘",
"疚": "구",
"疝": "산",
"疣": "우",
"疥": "개",
"疩": "췌",
"疫": "역",
"疱": "포",
"疲": "피",
"疳": "감",
"疴": "아",
"疵": "자",
"疸": "달",
"疹": "진",
"疼": "동",
"疽": "저",
"疾": "질",
"痀": "구",
"痂": "가",
"痃": "현",
"病": "병",
"症": "증",
"痊": "전",
"痍": "이",
"痎": "해",
"痒": "양",
"痓": "치",
"痔": "치",
"痕": "흔",
"痘": "두",
"痙": "경",
"痛": "통",
"痞": "비",
"痢": "리",
"痣": "지",
"痤": "좌",
"痧": "사",
"痰": "담",
"痲": "마",
"痳": "림",
"痴": "치",
"痹": "비",
"痺": "비",
"痼": "고",
"痿": "위",
"瘀": "어",
"瘁": "췌",
"瘇": "종",
"瘈": "계",
"瘉": "유",
"瘋": "풍",
"瘍": "양",
"瘐": "유",
"瘕": "하",
"瘙": "소",
"瘟": "온",
"瘠": "척",
"瘡": "창",
"瘢": "반",
"瘤": "류",
"瘦": "수",
"瘧": "학",
"瘯": "족",
"瘰": "라",
"瘱": "예",
"瘳": "추",
"瘴": "장",
"瘻": "루",
"療": "료",
"癃": "륭",
"癆": "로",
"癇": "간",
"癈": "폐",
"癉": "단",
"癌": "암",
"癎": "간",
"癒": "유",
"癕": "옹",
"癖": "벽",
"癘": "려",
"癜": "전",
"癡": "치",
"癢": "양",
"癤": "절",
"癥": "징",
"癧": "력",
"癨": "곽",
"癩": "나",
"癬": "선",
"癭": "영",
"癮": "은",
"癯": "구",
"癰": "옹",
"癱": "탄",
"癲": "전",
"癸": "계",
"登": "등",
"發": "발",
"白": "백",
"百": "백",
"皀": "급",
"皁": "조",
"皃": "모",
"的": "적",
"皆": "개",
"皇": "황",
"皋": "고",
"皎": "교",
"皐": "고",
"皒": "아",
"皓": "호",
"皖": "환",
"皗": "주",
"皚": "애",
"皛": "효",
"皜": "호",
"皞": "호",
"皤": "파",
"皬": "학",
"皮": "피",
"皴": "준",
"皶": "사",
"皸": "군",
"皺": "추",
"皿": "명",
"盂": "우",
"盃": "배",
"盆": "분",
"盈": "영",
"益": "익",
"盌": "완",
"盍": "합",
"盎": "앙",
"盒": "합",
"盓": "우",
"盔": "회",
"盖": "개",
"盙": "보",
"盛": "성",
"盜": "도",
"盞": "잔",
"盟": "맹",
"盡": "진",
"監": "감",
"盤": "반",
"盥": "관",
"盧": "노",
"盪": "탕",
"盬": "고",
"目": "목",
"盱": "우",
"盲": "맹",
"直": "직",
"相": "상",
"盹": "순",
"盻": "혜",
"盼": "반",
"盾": "순",
"盿": "민",
"眀": "명",
"省": "성",
"眂": "시",
"眄": "면",
"眇": "묘",
"眈": "탐",
"眉": "미",
"眊": "모",
"看": "간",
"県": "현",
"眎": "시",
"眐": "정",
"眚": "생",
"眛": "매",
"眞": "진",
"真": "진",
"眠": "면",
"眥": "자",
"眦": "자",
"眨": "잡",
"眩": "현",
"眴": "순",
"眷": "권",
"眸": "모",
"眹": "진",
"眺": "조",
"眻": "양",
"眼": "안",
"眾": "중",
"着": "착",
"睃": "준",
"睆": "환",
"睇": "제",
"睍": "현",
"睒": "섬",
"睚": "애",
"睛": "정",
"睟": "수",
"睠": "권",
"睡": "수",
"睢": "수",
"督": "독",
"睥": "비",
"睦": "목",
"睨": "예",
"睫": "첩",
"睬": "채",
"睷": "건",
"睹": "도",
"睽": "규",
"睾": "고",
"睿": "예",
"瞋": "진",
"瞍": "수",
"瞎": "할",
"瞑": "명",
"瞖": "예",
"瞙": "막",
"瞞": "만",
"瞠": "당",
"瞢": "몽",
"瞥": "별",
"瞪": "징",
"瞬": "순",
"瞭": "료",
"瞮": "철",
"瞰": "감",
"瞳": "동",
"瞵": "린",
"瞹": "애",
"瞻": "첨",
"瞼": "검",
"瞽": "고",
"瞿": "구",
"矇": "몽",
"矉": "빈",
"矍": "확",
"矗": "촉",
"矙": "감",
"矚": "촉",
"矛": "모",
"矜": "긍",
"矞": "율",
"矡": "확",
"矢": "시",
"矣": "의",
"知": "지",
"矦": "후",
"矧": "신",
"矩": "구",
"短": "단",
"矮": "왜",
"矯": "교",
"矰": "증",
"石": "석",
"矸": "간",
"矺": "탁",
"矻": "골",
"矼": "강",
"矽": "석",
"砂": "사",
"砇": "민",
"砌": "체",
"砏": "분",
"砑": "아",
"砒": "비",
"砢": "라",
"砥": "지",
"砦": "채",
"砧": "침",
"砬": "립",
"砭": "폄",
"砰": "팽",
"砲": "포",
"破": "파",
"硃": "주",
"硄": "광",
"硅": "규",
"硏": "연",
"硜": "갱",
"硝": "초",
"硠": "랑",
"硧": "용",
"硨": "차",
"硪": "아",
"硫": "류",
"硬": "경",
"确": "학",
"硯": "연",
"硼": "붕",
"碁": "기",
"碄": "림",
"碇": "정",
"碌": "녹",
"碍": "애",
"碎": "쇄",
"碏": "작",
"碑": "비",
"碓": "대",
"碗": "완",
"碟": "설",
"碣": "갈",
"碤": "영",
"碧": "벽",
"碨": "외",
"碩": "석",
"碬": "하",
"碭": "탕",
"確": "확",
"碻": "확",
"碼": "마",
"碾": "년",
"磁": "자",
"磅": "방",
"磈": "외",
"磊": "뇌",
"磋": "차",
"磎": "계",
"磏": "렴",
"磐": "반",
"磑": "애",
"磔": "책",
"磕": "개",
"磚": "전",
"磠": "뇨",
"磧": "적",
"磨": "마",
"磪": "최",
"磬": "경",
"磯": "기",
"磴": "등",
"磵": "간",
"磶": "석",
"磷": "린",
"磺": "광",
"磻": "반",
"磼": "잡",
"磽": "교",
"礁": "초",
"礌": "뢰",
"礎": "초",
"礏": "급",
"礑": "당",
"礒": "의",
"礖": "여",
"礙": "애",
"礧": "뢰",
"礪": "려",
"礫": "력",
"礬": "반",
"礭": "확",
"礱": "롱",
"示": "시",
"礼": "례",
"社": "사",
"祀": "사",
"祁": "기",
"祄": "해",
"祅": "요",
"祆": "천",
"祇": "기",
"祈": "기",
"祉": "지",
"祊": "팽",
"祐": "우",
"祓": "불",
"祔": "부",
"祕": "비",
"祖": "조",
"祗": "지",
"祘": "산",
"祚": "조",
"祛": "거",
"祜": "호",
"祝": "축",
"神": "신",
"祟": "수",
"祠": "사",
"祢": "니",
"祥": "상",
"祧": "조",
"票": "표",
"祭": "제",
"祹": "도",
"祺": "기",
"祼": "관",
"祿": "록",
"禀": "품",
"禁": "금",
"禊": "계",
"禋": "인",
"禍": "화",
"禎": "정",
"福": "복",
"禑": "우",
"禔": "제",
"禛": "진",
"禝": "직",
"禠": "사",
"禦": "어",
"禧": "희",
"禨": "기",
"禪": "선",
"禫": "담",
"禮": "례",
"禰": "니",
"禱": "도",
"禳": "양",
"禴": "약",
"禹": "우",
"禺": "옹",
"离": "리",
"禼": "설",
"禽": "금",
"禾": "화",
"禿": "독",
"秀": "수",
"私": "사",
"秄": "자",
"秆": "간",
"秈": "선",
"秉": "병",
"秊": "년",
"秋": "추",
"科": "과",
"秒": "초",
"秕": "비",
"秘": "비",
"秞": "유",
"租": "조",
"秢": "령",
"秣": "말",
"秤": "칭",
"秦": "진",
"秧": "앙",
"秩": "질",
"秪": "지",
"秫": "출",
"秬": "거",
"秵": "인",
"秸": "갈",
"移": "이",
"稀": "희",
"稁": "고",
"稂": "랑",
"稅": "세",
"稈": "간",
"稊": "제",
"程": "정",
"稌": "도",
"稍": "초",
"稔": "임",
"稗": "패",
"稘": "기",
"稙": "직",
"稚": "치",
"稜": "능",
"稞": "과",
"稟": "품",
"稠": "조",
"稢": "욱",
"稧": "설",
"種": "종",
"稰": "서",
"稱": "칭",
"稳": "온",
"稶": "욱",
"稷": "직",
"稹": "진",
"稻": "도",
"稼": "가",
"稽": "계",
"稿": "고",
"穀": "곡",
"穂": "수",
"穅": "강",
"穆": "목",
"穉": "치",
"穌": "소",
"積": "적",
"穎": "영",
"穗": "수",
"穠": "농",
"穡": "색",
"穢": "예",
"穦": "빈",
"穩": "온",
"穫": "확",
"穰": "양",
"穴": "혈",
"穵": "알",
"究": "구",
"穹": "궁",
"空": "공",
"穽": "정",
"穾": "요",
"穿": "천",
"窀": "둔",
"突": "돌",
"窂": "로",
"窃": "절",
"窄": "착",
"窅": "요",
"窆": "폄",
"窈": "요",
"窊": "와",
"窒": "질",
"窓": "창",
"窕": "조",
"窖": "교",
"窗": "창",
"窘": "군",
"窙": "효",
"窛": "구",
"窟": "굴",
"窠": "과",
"窣": "솔",
"窩": "와",
"窪": "와",
"窬": "유",
"窮": "궁",
"窯": "요",
"窳": "유",
"窶": "구",
"窹": "오",
"窺": "규",
"窻": "창",
"窾": "관",
"窿": "륭",
"竄": "찬",
"竅": "규",
"竇": "두",
"竈": "조",
"竊": "절",
"立": "립",
"竗": "묘",
"站": "참",
"竜": "룡",
"竝": "병",
"竟": "경",
"章": "장",
"竢": "사",
"竣": "준",
"童": "동",
"竦": "송",
"竪": "수",
"竭": "갈",
"端": "단",
"竴": "준",
"競": "경",
"竸": "경",
"竹": "죽",
"竺": "축",
"竽": "우",
"竿": "간",
"笆": "파",
"笈": "급",
"笊": "조",
"笌": "아",
"笎": "원",
"笏": "홀",
"笑": "소",
"笒": "금",
"笘": "점",
"笙": "생",
"笛": "적",
"笞": "태",
"笠": "립",
"笥": "사",
"符": "부",
"笧": "책",
"笨": "분",
"第": "제",
"笭": "령",
"笯": "노",
"笳": "가",
"笵": "범",
"笹": "세",
"筅": "선",
"筆": "필",
"筈": "괄",
"等": "등",
"筋": "근",
"筌": "전",
"筍": "순",
"筏": "벌",
"筐": "광",
"筑": "축",
"筒": "통",
"筓": "계",
"答": "답",
"策": "책",
"筟": "부",
"筠": "균",
"筥": "거",
"筦": "관",
"筧": "견",
"筩": "통",
"筬": "성",
"筮": "서",
"筱": "소",
"筳": "정",
"筵": "연",
"筽": "오",
"箇": "개",
"箋": "전",
"箍": "고",
"箎": "호",
"箏": "쟁",
"箒": "추",
"箔": "박",
"箕": "기",
"算": "산",
"箙": "복",
"箚": "차",
"箜": "공",
"箝": "겸",
"箠": "추",
"管": "관",
"箭": "전",
"箱": "상",
"箴": "잠",
"箸": "저",
"箾": "소",
"節": "절",
"篁": "황",
"範": "범",
"篆": "전",
"篇": "편",
"築": "축",
"篊": "홍",
"篋": "협",
"篌": "후",
"篒": "식",
"篔": "운",
"篙": "고",
"篛": "약",
"篝": "구",
"篠": "소",
"篡": "찬",
"篤": "독",
"篦": "비",
"篩": "사",
"篪": "지",
"篳": "필",
"篷": "봉",
"篾": "멸",
"簀": "책",
"簅": "산",
"簇": "족",
"簉": "추",
"簋": "궤",
"簏": "록",
"簒": "찬",
"簞": "단",
"簟": "점",
"簠": "보",
"簡": "간",
"簧": "황",
"簪": "잠",
"簫": "소",
"簷": "첨",
"簸": "파",
"簽": "첨",
"簾": "렴",
"簿": "부",
"籃": "람",
"籌": "주",
"籍": "적",
"籐": "등",
"籒": "주",
"籔": "수",
"籛": "전",
"籜": "탁",
"籟": "뢰",
"籠": "농",
"籤": "첨",
"籥": "약",
"籧": "거",
"籩": "변",
"籬": "리",
"籲": "유",
"米": "미",
"籾": "인",
"粁": "천",
"粃": "비",
"粉": "분",
"粍": "모",
"粒": "립",
"粕": "박",
"粗": "조",
"粘": "점",
"粟": "속",
"粢": "자",
"粤": "월",
"粥": "죽",
"粦": "린",
"粧": "장",
"粨": "백",
"粮": "량",
"粱": "량",
"粲": "찬",
"粳": "갱",
"粹": "수",
"粼": "린",
"粽": "종",
"精": "정",
"糅": "유",
"糆": "면",
"糊": "호",
"糕": "고",
"糖": "당",
"糗": "구",
"糙": "조",
"糚": "장",
"糜": "미",
"糝": "삼",
"糞": "분",
"糟": "조",
"糠": "강",
"糢": "모",
"糥": "나",
"糧": "량",
"糯": "나",
"糱": "얼",
"糲": "려",
"糴": "적",
"糵": "얼",
"糶": "조",
"糸": "멱",
"糺": "규",
"系": "계",
"糾": "규",
"紀": "기",
"紂": "주",
"紃": "순",
"約": "약",
"紅": "홍",
"紆": "우",
"紇": "흘",
"紈": "환",
"紊": "문",
"紋": "문",
"納": "납",
"紐": "뉴",
"紓": "서",
"純": "순",
"紕": "비",
"紗": "사",
"紘": "굉",
"紙": "지",
"級": "급",
"紛": "분",
"紜": "운",
"素": "소",
"紡": "방",
"索": "색",
"紫": "자",
"紬": "주",
"紮": "찰",
"累": "루",
"細": "세",
"紱": "불",
"紲": "설",
"紳": "신",
"紵": "저",
"紸": "주",
"紹": "소",
"紺": "감",
"絁": "시",
"終": "종",
"絃": "현",
"組": "조",
"絅": "경",
"絆": "반",
"絉": "술",
"絍": "임",
"結": "결",
"絑": "주",
"絕": "절",
"絖": "광",
"絙": "환",
"絛": "조",
"絜": "혈",
"絞": "교",
"絡": "락",
"絢": "현",
"絣": "병",
"給": "급",
"絨": "융",
"絩": "조",
"絪": "인",
"絮": "서",
"絯": "해",
"絰": "질",
"統": "통",
"絲": "사",
"絳": "강",
"絵": "회",
"絶": "절",
"絹": "견",
"絺": "치",
"絿": "구",
"綃": "초",
"綆": "경",
"綉": "수",
"綎": "정",
"綏": "수",
"經": "경",
"綘": "봉",
"綜": "종",
"綠": "록",
"綢": "주",
"綣": "권",
"綥": "기",
"綦": "기",
"綧": "준",
"綩": "원",
"綫": "선",
"綬": "수",
"維": "유",
"綮": "계",
"綰": "관",
"綱": "강",
"網": "망",
"綴": "철",
"綵": "채",
"綸": "륜",
"綺": "기",
"綻": "탄",
"綽": "작",
"綾": "능",
"綿": "면",
"緂": "담",
"緄": "곤",
"緇": "치",
"緊": "긴",
"緋": "비",
"緌": "유",
"緍": "민",
"総": "총",
"緖": "서",
"緗": "상",
"緘": "함",
"線": "선",
"緜": "면",
"緝": "집",
"緞": "단",
"締": "체",
"緡": "민",
"緣": "연",
"緦": "시",
"編": "편",
"緩": "완",
"緬": "면",
"緯": "위",
"練": "련",
"緶": "편",
"緹": "제",
"緻": "치",
"縃": "서",
"縈": "영",
"縉": "진",
"縊": "액",
"縋": "추",
"縐": "추",
"縑": "겸",
"縕": "온",
"縗": "최",
"縘": "계",
"縛": "박",
"縝": "진",
"縞": "호",
"縟": "욕",
"縠": "곡",
"縡": "재",
"縢": "등",
"縣": "현",
"縫": "봉",
"縮": "축",
"縯": "연",
"縱": "종",
"縲": "류",
"縳": "견",
"縵": "만",
"縷": "누",
"縹": "표",
"縻": "미",
"總": "총",
"績": "적",
"繁": "번",
"繃": "붕",
"繄": "예",
"繅": "소",
"繆": "무",
"繇": "요",
"繈": "강",
"繐": "세",
"繒": "증",
"織": "직",
"繕": "선",
"繖": "산",
"繗": "린",
"繙": "번",
"繚": "료",
"繞": "요",
"繡": "수",
"繢": "궤",
"繩": "승",
"繪": "회",
"繫": "계",
"繭": "견",
"繯": "현",
"繰": "조",
"繶": "억",
"繹": "역",
"繼": "계",
"繽": "빈",
"繾": "견",
"纁": "훈",
"纂": "찬",
"纇": "뢰",
"纈": "힐",
"纊": "광",
"續": "속",
"纍": "류",
"纏": "전",
"纓": "영",
"纔": "재",
"纖": "섬",
"纘": "찬",
"纙": "라",
"纛": "독",
"纜": "람",
"缶": "부",
"缷": "사",
"缸": "항",
"缺": "결",
"缾": "병",
"缿": "항",
"罃": "앵",
"罄": "경",
"罅": "하",
"罇": "준",
"罋": "옹",
"罌": "앵",
"罍": "뢰",
"罎": "담",
"罐": "관",
"罔": "망",
"罕": "한",
"罘": "부",
"罝": "저",
"罟": "고",
"罠": "민",
"罡": "강",
"罣": "괘",
"罦": "부",
"罨": "엄",
"罪": "죄",
"罫": "괘",
"置": "치",
"罰": "벌",
"署": "서",
"罵": "매",
"罷": "파",
"罸": "벌",
"罹": "리",
"罼": "필",
"罽": "계",
"罾": "증",
"羂": "견",
"羅": "라",
"羆": "비",
"羇": "기",
"羈": "기",
"羊": "양",
"羌": "강",
"美": "미",
"羔": "고",
"羖": "고",
"羗": "강",
"羘": "장",
"羚": "령",
"羝": "저",
"羞": "수",
"羡": "이",
"群": "군",
"羨": "선",
"義": "의",
"羫": "강",
"羯": "갈",
"羲": "희",
"羶": "전",
"羸": "리",
"羹": "갱",
"羽": "우",
"羿": "예",
"翁": "옹",
"翅": "시",
"翊": "익",
"翌": "익",
"翎": "령",
"習": "습",
"翔": "상",
"翕": "흡",
"翖": "흡",
"翛": "소",
"翟": "적",
"翠": "취",
"翡": "비",
"翣": "삽",
"翤": "시",
"翦": "전",
"翩": "편",
"翫": "완",
"翬": "휘",
"翮": "핵",
"翰": "한",
"翳": "예",
"翹": "교",
"翺": "고",
"翻": "번",
"翼": "익",
"翾": "현",
"耀": "요",
"老": "로",
"考": "고",
"耄": "모",
"者": "자",
"耆": "기",
"耇": "구",
"耈": "구",
"耉": "구",
"而": "이",
"耐": "내",
"耑": "단",
"耒": "뢰",
"耔": "자",
"耕": "경",
"耖": "초",
"耗": "모",
"耘": "운",
"耙": "파",
"耞": "가",
"耡": "서",
"耦": "우",
"耨": "누",
"耬": "루",
"耭": "기",
"耰": "우",
"耳": "이",
"耶": "야",
"耽": "탐",
"耿": "경",
"聃": "담",
"聆": "령",
"聈": "유",
"聊": "료",
"聏": "이",
"聒": "괄",
"聕": "호",
"聖": "성",
"聘": "빙",
"聚": "취",
"聞": "문",
"聡": "총",
"聯": "련",
"聰": "총",
"聱": "오",
"聲": "성",
"聳": "용",
"聵": "외",
"聶": "섭",
"職": "직",
"聽": "청",
"聾": "농",
"聿": "율",
"肄": "이",
"肅": "숙",
"肆": "사",
"肇": "조",
"肉": "육",
"肋": "늑",
"肌": "기",
"肓": "황",
"肖": "초",
"肘": "주",
"肚": "두",
"肛": "항",
"肝": "간",
"股": "고",
"肢": "지",
"肥": "비",
"肦": "분",
"肩": "견",
"肪": "방",
"肫": "순",
"肭": "눌",
"肯": "긍",
"肱": "굉",
"育": "육",
"肴": "효",
"肵": "기",
"肺": "폐",
"胃": "위",
"胄": "주",
"胆": "단",
"胊": "구",
"背": "배",
"胎": "태",
"胕": "부",
"胖": "반",
"胙": "조",
"胚": "배",
"胛": "갑",
"胜": "성",
"胞": "포",
"胠": "거",
"胡": "호",
"胤": "윤",
"胥": "서",
"胯": "고",
"胱": "광",
"胴": "동",
"胷": "흉",
"胸": "흉",
"能": "능",
"胾": "자",
"脂": "지",
"脅": "협",
"脆": "취",
"脇": "협",
"脈": "맥",
"脉": "맥",
"脊": "척",
"脖": "발",
"脗": "민",
"脘": "완",
"脚": "각",
"脛": "경",
"脣": "순",
"脤": "신",
"脧": "최",
"脩": "수",
"脫": "탈",
"脯": "포",
"脰": "두",
"脹": "창",
"脺": "수",
"脾": "비",
"腁": "변",
"腆": "전",
"腊": "석",
"腋": "액",
"腎": "신",
"腐": "부",
"腑": "부",
"腒": "거",
"腓": "비",
"腔": "강",
"腕": "완",
"腠": "주",
"腤": "암",
"腥": "성",
"腦": "뇌",
"腫": "종",
"腭": "악",
"腰": "요",
"腱": "건",
"腴": "유",
"腶": "단",
"腷": "픽",
"腸": "장",
"腹": "복",
"腺": "선",
"腿": "퇴",
"膀": "방",
"膂": "려",
"膃": "올",
"膄": "수",
"膆": "소",
"膈": "격",
"膊": "박",
"膋": "료",
"膏": "고",
"膚": "부",
"膜": "막",
"膝": "슬",
"膞": "전",
"膠": "교",
"膣": "질",
"膨": "팽",
"膩": "니",
"膰": "번",
"膳": "선",
"膴": "무",
"膵": "췌",
"膸": "수",
"膹": "분",
"膺": "응",
"膽": "담",
"膾": "회",
"膿": "농",
"臀": "둔",
"臂": "비",
"臆": "억",
"臊": "조",
"臍": "제",
"臏": "빈",
"臑": "노",
"臘": "납",
"臙": "연",
"臚": "려",
"臝": "라",
"臟": "장",
"臠": "련",
"臣": "신",
"臥": "와",
"臧": "장",
"臨": "림",
"自": "자",
"臬": "얼",
"臭": "취",
"至": "지",
"致": "치",
"臶": "천",
"臺": "대",
"臻": "진",
"臼": "구",
"臾": "유",
"舁": "여",
"舂": "용",
"舃": "석",
"舅": "구",
"與": "여",
"興": "흥",
"舊": "구",
"舌": "설",
"舍": "사",
"舐": "지",
"舒": "서",
"舖": "포",
"舘": "관",
"舛": "천",
"舜": "순",
"舞": "무",
"舟": "주",
"舡": "강",
"航": "항",
"舫": "방",
"般": "반",
"舳": "축",
"舵": "타",
"舶": "박",
"舷": "현",
"舸": "가",
"船": "선",
"舽": "방",
"艀": "부",
"艅": "여",
"艇": "정",
"艑": "편",
"艘": "소",
"艙": "창",
"艚": "조",
"艟": "동",
"艤": "의",
"艦": "함",
"艨": "몽",
"艪": "로",
"艫": "로",
"艮": "간",
"良": "량",
"艱": "간",
"色": "색",
"艴": "불",
"艶": "염",
"艷": "염",
"艸": "초",
"艾": "애",
"芃": "봉",
"芊": "천",
"芋": "우",
"芍": "작",
"芎": "궁",
"芐": "호",
"芒": "망",
"芔": "훼",
"芘": "비",
"芙": "부",
"芚": "둔",
"芝": "지",
"芟": "삼",
"芡": "검",
"芢": "인",
"芣": "부",
"芥": "개",
"芦": "호",
"芧": "서",
"芨": "급",
"芩": "금",
"芪": "기",
"芫": "원",
"芬": "분",
"芭": "파",
"芮": "예",
"芯": "심",
"芰": "기",
"花": "화",
"芳": "방",
"芷": "지",
"芸": "운",
"芹": "근",
"芻": "추",
"芼": "모",
"芽": "아",
"芾": "비",
"芿": "잉",
"苅": "예",
"苑": "원",
"苒": "염",
"苓": "령",
"苔": "태",
"苕": "초",
"苗": "묘",
"苛": "가",
"苜": "목",
"苞": "포",
"苟": "구",
"苠": "민",
"苡": "이",
"苣": "거",
"若": "약",
"苦": "고",
"苧": "저",
"苩": "백",
"苫": "점",
"英": "영",
"苳": "동",
"苴": "저",
"苹": "평",
"苺": "매",
"苻": "부",
"苽": "고",
"苾": "필",
"苿": "미",
"茀": "불",
"茁": "줄",
"茂": "무",
"范": "범",
"茄": "가",
"茅": "모",
"茈": "자",
"茉": "말",
"茗": "명",
"茛": "간",
"茜": "천",
"茝": "채",
"茣": "오",
"茤": "다",
"茥": "규",
"茨": "자",
"茪": "광",
"茫": "망",
"茯": "복",
"茱": "수",
"茲": "자",
"茳": "강",
"茴": "회",
"茵": "인",
"茶": "다",
"茸": "용",
"茹": "여",
"茼": "동",
"荀": "순",
"荃": "전",
"荇": "행",
"草": "초",
"荊": "형",
"荏": "임",
"荐": "천",
"荑": "이",
"荒": "황",
"荣": "영",
"荳": "두",
"荴": "부",
"荷": "하",
"荺": "윤",
"荻": "적",
"莂": "별",
"莅": "리",
"莉": "리",
"莊": "장",
"莎": "사",
"莒": "거",
"莓": "매",
"莖": "경",
"莘": "신",
"莚": "연",
"莛": "정",
"莝": "좌",
"莞": "완",
"莟": "함",
"莠": "유",
"莢": "협",
"莨": "랑",
"莩": "부",
"莪": "아",
"莫": "막",
"莽": "망",
"莾": "망",
"莿": "자",
"菀": "울",
"菁": "청",
"菂": "적",
"菅": "관",
"菉": "녹",
"菊": "국",
"菌": "균",
"菑": "치",
"菓": "과",
"菔": "복",
"菖": "창",
"菘": "숭",
"菜": "채",
"菟": "도",
"菠": "파",
"菡": "함",
"菩": "보",
"菫": "근",
"華": "화",
"菰": "고",
"菱": "능",
"菲": "비",
"菴": "암",
"菶": "봉",
"菹": "저",
"菻": "름",
"菽": "숙",
"萃": "췌",
"萄": "도",
"萆": "비",
"萇": "장",
"萊": "래",
"萋": "처",
"萌": "맹",
"萍": "평",
"萎": "위",
"萩": "추",
"萬": "만",
"萱": "훤",
"萵": "와",
"萸": "유",
"萹": "편",
"萼": "악",
"落": "락",
"葆": "보",
"葉": "엽",
"葊": "암",
"葑": "풍",
"著": "저",
"葚": "심",
"葛": "갈",
"葡": "포",
"董": "동",
"葦": "위",
"葩": "파",
"葪": "계",
"葫": "호",
"葬": "장",
"葭": "가",
"葯": "약",
"葰": "준",
"葱": "총",
"葳": "위",
"葵": "규",
"葷": "훈",
"葺": "즙",
"蒂": "체",
"蒐": "수",
"蒑": "은",
"蒔": "시",
"蒙": "몽",
"蒜": "산",
"蒟": "구",
"蒡": "방",
"蒨": "천",
"蒭": "추",
"蒯": "괴",
"蒲": "포",
"蒴": "삭",
"蒸": "증",
"蒹": "겸",
"蒺": "질",
"蒻": "약",
"蒼": "창",
"蒽": "은",
"蒿": "호",
"蓀": "손",
"蓁": "진",
"蓂": "명",
"蓄": "축",
"蓆": "석",
"蓉": "용",
"蓊": "옹",
"蓋": "개",
"蓍": "시",
"蓏": "라",
"蓐": "욕",
"蓑": "사",
"蓓": "배",
"蓖": "비",
"蓚": "수",
"蓬": "봉",
"蓭": "암",
"蓮": "련",
"蓯": "총",
"蓱": "평",
"蓴": "순",
"蓺": "예",
"蓼": "료",
"蓽": "필",
"蔀": "부",
"蔆": "릉",
"蔎": "설",
"蔑": "멸",
"蔓": "만",
"蔔": "복",
"蔕": "체",
"蔗": "자",
"蔘": "삼",
"蔚": "울",
"蔞": "루",
"蔟": "주",
"蔡": "채",
"蔣": "장",
"蔥": "총",
"蔦": "조",
"蔪": "점",
"蔬": "소",
"蔭": "음",
"蔯": "진",
"蔰": "호",
"蔽": "폐",
"蔿": "위",
"蕁": "담",
"蕃": "번",
"蕆": "천",
"蕉": "초",
"蕊": "예",
"蕋": "예",
"蕎": "교",
"蕓": "운",
"蕕": "유",
"蕖": "거",
"蕗": "로",
"蕘": "요",
"蕙": "혜",
"蕞": "체",
"蕡": "분",
"蕣": "순",
"蕤": "유",
"蕨": "궐",
"蕩": "탕",
"蕪": "무",
"蕫": "동",
"蕭": "소",
"蕸": "하",
"蕺": "즙",
"蕾": "뢰",
"薀": "온",
"薄": "박",
"薆": "애",
"薇": "미",
"薉": "예",
"薊": "계",
"薌": "향",
"薏": "의",
"薑": "강",
"薔": "장",
"薗": "원",
"薙": "치",
"薛": "설",
"薝": "담",
"薤": "해",
"薥": "촉",
"薦": "천",
"薨": "훙",
"薩": "살",
"薪": "신",
"薫": "훈",
"薯": "서",
"薰": "훈",
"薺": "제",
"薾": "이",
"藁": "고",
"藇": "서",
"藉": "자",
"藍": "남",
"藎": "신",
"藏": "장",
"藐": "묘",
"藕": "우",
"藜": "려",
"藝": "예",
"藤": "등",
"藥": "약",
"藩": "번",
"藪": "수",
"藷": "저",
"藹": "애",
"藺": "린",
"藻": "조",
"藽": "친",
"藿": "곽",
"蘀": "탁",
"蘂": "예",
"蘄": "기",
"蘆": "노",
"蘇": "소",
"蘊": "온",
"蘋": "빈",
"蘖": "얼",
"蘗": "벽",
"蘘": "양",
"蘚": "선",
"蘟": "은",
"蘢": "롱",
"蘧": "거",
"蘩": "번",
"蘪": "미",
"蘭": "란",
"蘯": "탕",
"蘼": "미",
"蘿": "나",
"虁": "기",
"虍": "호",
"虎": "호",
"虐": "학",
"虓": "효",
"虔": "건",
"處": "처",
"虛": "허",
"虜": "노",
"虞": "우",
"號": "호",
"虧": "휴",
"虫": "훼",
"虬": "규",
"虯": "규",
"虱": "슬",
"虸": "자",
"虹": "홍",
"虺": "훼",
"虻": "맹",
"蚊": "문",
"蚋": "예",
"蚌": "방",
"蚍": "비",
"蚓": "인",
"蚕": "천",
"蚣": "공",
"蚤": "조",
"蚨": "부",
"蚩": "치",
"蚪": "두",
"蚯": "구",
"蚰": "유",
"蚱": "책",
"蚴": "유",
"蛀": "주",
"蛅": "점",
"蛆": "저",
"蛇": "사",
"蛉": "령",
"蛋": "단",
"蛔": "회",
"蛙": "와",
"蛛": "주",
"蛞": "활",
"蛟": "교",
"蛣": "길",
"蛤": "합",
"蛩": "공",
"蛬": "공",
"蛭": "질",
"蛸": "소",
"蛹": "용",
"蛻": "세",
"蛾": "아",
"蜀": "촉",
"蜂": "봉",
"蜃": "신",
"蜆": "현",
"蜈": "오",
"蜉": "부",
"蜊": "리",
"蜋": "랑",
"蜑": "단",
"蜘": "지",
"蜚": "비",
"蜜": "밀",
"蜝": "기",
"蜡": "사",
"蜥": "석",
"蜨": "접",
"蜩": "조",
"蜴": "척",
"蜵": "연",
"蜷": "권",
"蜺": "예",
"蜻": "청",
"蜿": "원",
"蝀": "동",
"蝌": "과",
"蝎": "갈",
"蝕": "식",
"蝗": "황",
"蝙": "편",
"蝟": "위",
"蝠": "복",
"蝤": "유",
"蝥": "모",
"蝦": "하",
"蝨": "슬",
"蝮": "복",
"蝴": "호",
"蝶": "접",
"蝸": "와",
"螂": "랑",
"螃": "방",
"螌": "반",
"融": "융",
"螘": "의",
"螞": "마",
"螟": "명",
"螢": "형",
"螣": "등",
"螭": "리",
"螳": "당",
"螴": "진",
"螺": "나",
"螻": "루",
"螽": "종",
"蟀": "솔",
"蟄": "칩",
"蟇": "마",
"蟊": "모",
"蟋": "실",
"蟒": "망",
"蟚": "팽",
"蟛": "팽",
"蟠": "반",
"蟣": "기",
"蟬": "선",
"蟯": "요",
"蟲": "충",
"蟷": "당",
"蟹": "해",
"蟻": "의",
"蟾": "섬",
"蠅": "승",
"蠍": "갈",
"蠑": "영",
"蠕": "연",
"蠙": "빈",
"蠟": "납",
"蠡": "려",
"蠢": "준",
"蠣": "려",
"蠱": "고",
"蠲": "견",
"蠶": "잠",
"蠹": "두",
"蠻": "만",
"血": "혈",
"衄": "뉵",
"衆": "중",
"衊": "멸",
"行": "행",
"衍": "연",
"衎": "간",
"衒": "현",
"術": "술",
"街": "가",
"衙": "아",
"衛": "위",
"衝": "충",
"衞": "위",
"衡": "형",
"衢": "구",
"衣": "의",
"表": "표",
"衫": "삼",
"衮": "곤",
"衰": "쇠",
"衲": "납",
"衷": "충",
"衽": "임",
"衾": "금",
"衿": "금",
"袁": "원",
"袂": "몌",
"袈": "가",
"袋": "대",
"袍": "포",
"袒": "단",
"袖": "수",
"袗": "진",
"袛": "저",
"袝": "부",
"袞": "곤",
"袢": "번",
"袪": "거",
"被": "피",
"袴": "고",
"裀": "인",
"裁": "재",
"裂": "렬",
"装": "장",
"裊": "뇨",
"裍": "곤",
"裏": "리",
"裒": "부",
"裔": "예",
"裕": "유",
"裘": "구",
"裙": "군",
"補": "보",
"裝": "장",
"裟": "사",
"裡": "리",
"裨": "비",
"裯": "주",
"裱": "표",
"裳": "상",
"裴": "배",
"裵": "배",
"裸": "나",
"裹": "과",
"製": "제",
"裾": "거",
"褄": "처",
"複": "복",
"褊": "편",
"褌": "곤",
"褐": "갈",
"褑": "원",
"褒": "포",
"褓": "보",
"褕": "유",
"褘": "위",
"褙": "배",
"褚": "저",
"褥": "욕",
"褧": "경",
"褪": "퇴",
"褫": "치",
"褯": "석",
"褰": "건",
"褶": "습",
"褸": "루",
"褺": "첩",
"褻": "설",
"襁": "강",
"襄": "양",
"襍": "잡",
"襒": "별",
"襖": "오",
"襘": "괴",
"襜": "첨",
"襞": "벽",
"襟": "금",
"襠": "당",
"襤": "남",
"襪": "말",
"襭": "힐",
"襯": "친",
"襲": "습",
"襴": "란",
"西": "서",
"要": "요",
"覃": "담",
"覆": "복",
"覇": "패",
"覈": "핵",
"覉": "기",
"見": "견",
"規": "규",
"覓": "멱",
"視": "시",
"覗": "사",
"覘": "점",
"覠": "균",
"覡": "격",
"覨": "악",
"覩": "도",
"親": "친",
"覬": "기",
"覯": "구",
"覲": "근",
"覶": "라",
"覷": "처",
"覺": "각",
"覽": "람",
"覿": "적",
"觀": "관",
"角": "각",
"觔": "근",
"觖": "결",
"觗": "지",
"觚": "고",
"觜": "자",
"觝": "저",
"解": "해",
"觥": "굉",
"觰": "다",
"觱": "필",
"觳": "곡",
"觴": "상",
"觸": "촉",
"言": "언",
"訂": "정",
"訃": "부",
"訇": "굉",
"計": "계",
"訉": "범",
"訊": "신",
"訌": "홍",
"討": "토",
"訏": "우",
"訐": "알",
"訑": "이",
"訓": "훈",
"訔": "은",
"訕": "산",
"訖": "흘",
"託": "탁",
"記": "기",
"訛": "와",
"訝": "아",
"訟": "송",
"訢": "흔",
"訣": "결",
"訥": "눌",
"訧": "우",
"訪": "방",
"設": "설",
"許": "허",
"訴": "소",
"訶": "가",
"診": "진",
"註": "주",
"証": "정",
"訾": "자",
"詁": "고",
"詆": "저",
"詋": "주",
"詐": "사",
"詑": "이",
"詔": "조",
"評": "평",
"詖": "피",
"詗": "형",
"詘": "굴",
"詛": "저",
"詞": "사",
"詠": "영",
"詡": "후",
"詢": "순",
"詣": "예",
"試": "시",
"詩": "시",
"詫": "타",
"詬": "구",
"詭": "궤",
"詮": "전",
"詰": "힐",
"話": "화",
"該": "해",
"詳": "상",
"詵": "선",
"詹": "첨",
"詼": "회",
"詿": "괘",
"誂": "조",
"誄": "뢰",
"誅": "주",
"誆": "광",
"誇": "과",
"誌": "지",
"認": "인",
"誑": "광",
"誓": "서",
"誕": "탄",
"誘": "유",
"誚": "초",
"語": "어",
"誠": "성",
"誡": "계",
"誢": "현",
"誣": "무",
"誤": "오",
"誥": "고",
"誦": "송",
"誧": "포",
"誨": "회",
"說": "설",
"誫": "진",
"誰": "수",
"課": "과",
"誹": "비",
"誼": "의",
"誾": "은",
"調": "조",
"諂": "첨",
"諄": "순",
"談": "담",
"諉": "위",
"請": "청",
"諍": "쟁",
"諏": "추",
"諒": "량",
"論": "론",
"諛": "유",
"諜": "첩",
"諝": "서",
"諞": "편",
"諟": "시",
"諠": "훤",
"諡": "시",
"諤": "악",
"諦": "체",
"諧": "해",
"諪": "정",
"諫": "간",
"諭": "유",
"諮": "자",
"諰": "시",
"諱": "휘",
"諲": "인",
"諳": "암",
"諴": "함",
"諶": "심",
"諷": "풍",
"諸": "제",
"諺": "언",
"諼": "훤",
"諾": "낙",
"謀": "모",
"謁": "알",
"謂": "위",
"謄": "등",
"謇": "건",
"謌": "가",
"謎": "미",
"謐": "밀",
"謑": "혜",
"謔": "학",
"謖": "속",
"謗": "방",
"謙": "겸",
"謚": "익",
"講": "강",
"謜": "원",
"謝": "사",
"謠": "요",
"謣": "우",
"謦": "경",
"謨": "모",
"謫": "적",
"謬": "류",
"謱": "루",
"謳": "구",
"謷": "오",
"謹": "근",
"謼": "효",
"謾": "만",
"譁": "화",
"譃": "후",
"譆": "희",
"證": "증",
"譌": "와",
"譎": "휼",
"譏": "기",
"譓": "혜",
"譔": "선",
"譖": "참",
"識": "식",
"譙": "초",
"譚": "담",
"譜": "보",
"譞": "현",
"譟": "조",
"警": "경",
"譫": "섬",
"譬": "비",
"譯": "역",
"議": "의",
"譱": "선",
"譴": "견",
"護": "호",
"譽": "예",
"譿": "혜",
"讀": "독",
"讂": "현",
"讃": "찬",
"讉": "유",
"變": "변",
"讌": "연",
"讎": "수",
"讐": "수",
"讒": "참",
"讓": "양",
"讖": "참",
"讚": "찬",
"讜": "당",
"讞": "언",
"谷": "곡",
"谿": "계",
"豁": "활",
"豆": "두",
"豇": "강",
"豈": "기",
"豉": "시",
"豊": "풍",
"豌": "완",
"豎": "수",
"豐": "풍",
"豕": "시",
"豖": "축",
"豚": "돈",
"象": "상",
"豢": "환",
"豨": "희",
"豪": "호",
"豫": "예",
"豬": "저",
"豳": "빈",
"豸": "치",
"豹": "표",
"豺": "시",
"貂": "초",
"貃": "맥",
"貊": "맥",
"貌": "모",
"貍": "리",
"貓": "묘",
"貔": "비",
"貘": "맥",
"貝": "패",
"貞": "정",
"貟": "원",
"負": "부",
"財": "재",
"貢": "공",
"貤": "이",
"貧": "빈",
"貨": "화",
"販": "판",
"貪": "탐",
"貫": "관",
"責": "책",
"貯": "저",
"貰": "세",
"貲": "자",
"貳": "이",
"貴": "귀",
"貶": "폄",
"買": "매",
"貸": "대",
"貹": "성",
"貺": "황",
"費": "비",
"貼": "첩",
"貽": "이",
"貿": "무",
"賀": "하",
"賁": "분",
"賂": "뇌",
"賃": "임",
"賄": "회",
"賆": "변",
"資": "자",
"賈": "가",
"賊": "적",
"賑": "진",
"賓": "빈",
"賙": "주",
"賚": "뢰",
"賛": "찬",
"賜": "사",
"賞": "상",
"賟": "전",
"賠": "배",
"賡": "갱",
"賢": "현",
"賣": "매",
"賤": "천",
"賥": "수",
"賦": "부",
"質": "질",
"賬": "장",
"賭": "도",
"賰": "춘",
"賱": "운",
"賳": "재",
"賴": "뢰",
"賻": "부",
"購": "구",
"賽": "새",
"贄": "지",
"贅": "췌",
"贇": "윤",
"贈": "증",
"贊": "찬",
"贋": "안",
"贍": "섬",
"贏": "영",
"贐": "신",
"贓": "장",
"贔": "비",
"贖": "속",
"贛": "공",
"赤": "적",
"赦": "사",
"赧": "난",
"赫": "혁",
"赭": "자",
"赮": "하",
"走": "주",
"赳": "규",
"赴": "부",
"赶": "간",
"起": "기",
"趁": "진",
"超": "초",
"越": "월",
"趎": "주",
"趐": "혈",
"趙": "조",
"趜": "국",
"趠": "초",
"趣": "취",
"趨": "추",
"趫": "교",
"趲": "찬",
"足": "족",
"趺": "부",
"趾": "지",
"跂": "기",
"跆": "태",
"跋": "발",
"跌": "질",
"跎": "타",
"跏": "가",
"跕": "접",
"跖": "척",
"跗": "부",
"跛": "파",
"距": "거",
"跟": "근",
"跡": "적",
"跣": "선",
"跨": "과",
"跪": "궤",
"跫": "공",
"跬": "규",
"跭": "강",
"路": "로",
"跱": "치",
"跳": "도",
"跼": "국",
"踆": "준",
"踈": "소",
"踉": "량",
"踊": "용",
"踏": "답",
"踐": "천",
"踔": "탁",
"踝": "과",
"踞": "거",
"踟": "지",
"踪": "종",
"踰": "유",
"踴": "용",
"踵": "종",
"踶": "제",
"踺": "건",
"踽": "우",
"蹀": "접",
"蹂": "유",
"蹄": "제",
"蹇": "건",
"蹈": "도",
"蹉": "차",
"蹊": "혜",
"蹌": "창",
"蹏": "제",
"蹕": "필",
"蹙": "축",
"蹜": "축",
"蹟": "적",
"蹠": "척",
"蹣": "만",
"蹤": "종",
"蹲": "준",
"蹴": "축",
"蹶": "궐",
"蹻": "교",
"躁": "조",
"躅": "촉",
"躇": "저",
"躉": "돈",
"躊": "주",
"躋": "제",
"躍": "약",
"躐": "렵",
"躑": "척",
"躓": "지",
"躔": "전",
"躙": "린",
"躞": "섭",
"躡": "섭",
"躩": "곽",
"躪": "린",
"身": "신",
"躬": "궁",
"躱": "타",
"躳": "궁",
"躾": "미",
"軀": "구",
"軆": "체",
"車": "거",
"軋": "알",
"軌": "궤",
"軍": "군",
"軒": "헌",
"軞": "모",
"軟": "연",
"軨": "령",
"軫": "진",
"軸": "축",
"軹": "지",
"軺": "초",
"軻": "가",
"軼": "일",
"軾": "식",
"較": "교",
"輅": "로",
"輇": "전",
"輈": "주",
"載": "재",
"輐": "완",
"輒": "첩",
"輓": "만",
"輔": "보",
"輕": "경",
"輛": "량",
"輜": "치",
"輝": "휘",
"輞": "망",
"輟": "철",
"輦": "련",
"輧": "병",
"輨": "관",
"輩": "배",
"輪": "륜",
"輭": "연",
"輯": "집",
"輰": "양",
"輳": "주",
"輸": "수",
"輹": "복",
"輻": "복",
"輾": "전",
"輿": "여",
"轀": "온",
"轂": "곡",
"轃": "진",
"轄": "할",
"轅": "원",
"轆": "록",
"轉": "전",
"轍": "철",
"轎": "교",
"轒": "분",
"轔": "린",
"轗": "감",
"轘": "환",
"轝": "여",
"轞": "함",
"轟": "굉",
"轡": "비",
"轢": "력",
"轣": "력",
"轤": "로",
"辛": "신",
"辜": "고",
"辟": "피",
"辢": "랄",
"辣": "랄",
"辦": "판",
"辨": "변",
"辭": "사",
"辮": "변",
"辯": "변",
"辰": "진",
"辱": "욕",
"農": "농",
"辻": "십",
"辿": "천",
"迀": "간",
"迂": "우",
"迃": "오",
"迄": "흘",
"迅": "신",
"迍": "둔",
"迎": "영",
"近": "근",
"迓": "아",
"返": "반",
"迕": "오",
"迢": "초",
"迤": "이",
"迥": "형",
"迦": "가",
"迨": "태",
"迪": "적",
"迫": "박",
"迬": "왕",
"迭": "질",
"述": "술",
"迲": "겁",
"迴": "회",
"迷": "미",
"迸": "병",
"迹": "적",
"迺": "내",
"迼": "결",
"追": "추",
"迿": "준",
"退": "퇴",
"送": "송",
"适": "괄",
"逃": "도",
"逅": "후",
"逆": "역",
"逈": "형",
"逋": "포",
"逌": "유",
"逍": "소",
"逎": "주",
"透": "투",
"逐": "축",
"逑": "구",
"途": "도",
"逕": "경",
"逖": "적",
"逗": "두",
"這": "저",
"通": "통",
"逝": "서",
"逞": "령",
"速": "속",
"造": "조",
"逡": "준",
"逢": "봉",
"連": "련",
"逮": "체",
"週": "주",
"進": "진",
"逴": "탁",
"逵": "규",
"逶": "위",
"逸": "일",
"逼": "핍",
"逾": "유",
"遁": "둔",
"遂": "수",
"遇": "우",
"遉": "정",
"遊": "유",
"運": "운",
"遍": "편",
"過": "과",
"遏": "알",
"遐": "하",
"遑": "황",
"遒": "주",
"道": "도",
"達": "달",
"違": "위",
"遘": "구",
"遙": "요",
"遛": "류",
"遜": "손",
"遝": "답",
"遞": "체",
"遠": "원",
"遡": "소",
"遣": "견",
"遨": "오",
"適": "적",
"遬": "속",
"遭": "조",
"遮": "차",
"遯": "둔",
"遲": "지",
"遵": "준",
"遶": "요",
"遷": "천",
"選": "선",
"遹": "휼",
"遺": "유",
"遼": "료",
"遽": "거",
"遾": "서",
"避": "피",
"邀": "요",
"邁": "매",
"邂": "해",
"邃": "수",
"還": "환",
"邅": "전",
"邇": "이",
"邈": "막",
"邊": "변",
"邌": "려",
"邍": "원",
"邏": "나",
"邐": "리",
"邑": "읍",
"邕": "옹",
"邗": "한",
"邘": "우",
"邙": "망",
"邠": "빈",
"邢": "형",
"那": "나",
"邦": "방",
"邨": "촌",
"邪": "사",
"邯": "감",
"邰": "태",
"邱": "구",
"邳": "비",
"邵": "소",
"邸": "저",
"邽": "규",
"邾": "주",
"郁": "욱",
"郃": "합",
"郄": "극",
"郅": "질",
"郊": "교",
"郎": "랑",
"郜": "고",
"郝": "학",
"郞": "랑",
"郡": "군",
"郢": "영",
"部": "부",
"郪": "처",
"郫": "비",
"郭": "곽",
"郯": "담",
"郳": "예",
"郴": "침",
"郵": "우",
"都": "도",
"鄂": "악",
"鄒": "추",
"鄕": "향",
"鄖": "운",
"鄗": "교",
"鄙": "비",
"鄞": "은",
"鄢": "언",
"鄣": "장",
"鄧": "등",
"鄭": "정",
"鄰": "린",
"鄱": "파",
"鄲": "단",
"鄴": "업",
"鄽": "전",
"酈": "력",
"酉": "유",
"酊": "정",
"酋": "추",
"酌": "작",
"配": "배",
"酎": "주",
"酒": "주",
"酖": "탐",
"酗": "후",
"酢": "초",
"酣": "감",
"酤": "고",
"酥": "소",
"酩": "명",
"酪": "낙",
"酬": "수",
"酲": "정",
"酴": "도",
"酵": "효",
"酶": "매",
"酷": "혹",
"酸": "산",
"酹": "뢰",
"醃": "엄",
"醇": "순",
"醉": "취",
"醋": "초",
"醍": "제",
"醐": "호",
"醒": "성",
"醜": "추",
"醞": "온",
"醢": "해",
"醪": "료",
"醫": "의",
"醬": "장",
"醮": "초",
"醯": "혜",
"醱": "발",
"醲": "농",
"醴": "례",
"醵": "갹",
"醼": "연",
"釀": "양",
"釁": "흔",
"釃": "시",
"釅": "염",
"釆": "변",
"采": "채",
"釉": "유",
"釋": "석",
"里": "리",
"重": "중",
"野": "야",
"量": "량",
"釐": "리",
"金": "금",
"釗": "쇠",
"釘": "정",
"釜": "부",
"針": "침",
"釣": "조",
"釤": "삼",
"釥": "초",
"釦": "구",
"釧": "천",
"釩": "범",
"釪": "우",
"釭": "공",
"釵": "채",
"釿": "근",
"鈇": "부",
"鈍": "둔",
"鈐": "검",
"鈑": "판",
"鈒": "삽",
"鈔": "초",
"鈕": "뉴",
"鈗": "윤",
"鈜": "횡",
"鈞": "균",
"鈟": "조",
"鈦": "태",
"鈱": "민",
"鈴": "령",
"鈵": "병",
"鈷": "고",
"鈸": "발",
"鈺": "옥",
"鈿": "전",
"鉀": "갑",
"鉁": "진",
"鉄": "철",
"鉅": "거",
"鉉": "현",
"鉋": "포",
"鉍": "필",
"鉎": "생",
"鉏": "서",
"鉐": "석",
"鉑": "박",
"鉒": "주",
"鉗": "겸",
"鉛": "연",
"鉞": "월",
"鉢": "발",
"鉤": "구",
"鉥": "술",
"鉦": "정",
"鉷": "홍",
"鉸": "교",
"鉼": "병",
"鉾": "모",
"銀": "은",
"銃": "총",
"銅": "동",
"銋": "임",
"銑": "선",
"銓": "전",
"銕": "철",
"銖": "수",
"銘": "명",
"銙": "과",
"銚": "조",
"銛": "섬",
"銜": "함",
"銳": "예",
"銴": "세",
"銶": "구",
"銷": "소",
"銹": "수",
"鋆": "윤",
"鋌": "정",
"鋏": "협",
"鋑": "전",
"鋒": "봉",
"鋕": "지",
"鋗": "현",
"鋟": "침",
"鋤": "서",
"鋥": "정",
"鋧": "현",
"鋪": "포",
"鋲": "병",
"鋸": "거",
"鋹": "창",
"鋺": "원",
"鋼": "강",
"鋽": "조",
"鋾": "도",
"錀": "륜",
"錄": "록",
"錆": "창",
"錌": "안",
"錏": "아",
"錐": "추",
"錕": "곤",
"錘": "추",
"錙": "치",
"錚": "쟁",
"錞": "순",
"錟": "담",
"錠": "정",
"錡": "기",
"錢": "전",
"錣": "철",
"錤": "기",
"錦": "금",
"錧": "관",
"錨": "묘",
"錪": "전",
"錫": "석",
"錬": "동",
"錮": "고",
"錯": "착",
"鍈": "영",
"鍉": "시",
"鍊": "련",
"鍋": "과",
"鍍": "도",
"鍑": "복",
"鍔": "악",
"鍗": "제",
"鍛": "단",
"鍜": "하",
"鍝": "우",
"鍤": "삽",
"鍥": "결",
"鍫": "초",
"鍬": "초",
"鍮": "유",
"鍰": "환",
"鍲": "민",
"鍵": "건",
"鍼": "침",
"鍾": "종",
"鎊": "방",
"鎌": "겸",
"鎔": "용",
"鎖": "쇄",
"鎗": "쟁",
"鎚": "추",
"鎛": "박",
"鎟": "상",
"鎠": "강",
"鎡": "자",
"鎣": "형",
"鎤": "황",
"鎧": "개",
"鎬": "호",
"鎭": "진",
"鎰": "일",
"鎻": "쇄",
"鏃": "족",
"鏇": "선",
"鏈": "련",
"鏊": "오",
"鏋": "만",
"鏌": "막",
"鏑": "적",
"鏖": "오",
"鏗": "갱",
"鏘": "장",
"鏜": "당",
"鏝": "만",
"鏞": "용",
"鏟": "산",
"鏡": "경",
"鏢": "표",
"鏤": "루",
"鏦": "총",
"鏨": "참",
"鏴": "로",
"鏶": "집",
"鏸": "혜",
"鏹": "강",
"鏻": "린",
"鐃": "뇨",
"鐄": "횡",
"鐍": "휼",
"鐏": "준",
"鐐": "료",
"鐓": "대",
"鐔": "심",
"鐘": "종",
"鐙": "등",
"鐥": "선",
"鐪": "로",
"鐫": "전",
"鐵": "철",
"鐶": "환",
"鐸": "탁",
"鐺": "당",
"鑂": "훈",
"鑄": "주",
"鑊": "확",
"鑌": "빈",
"鑑": "감",
"鑒": "감",
"鑕": "질",
"鑛": "광",
"鑞": "랍",
"鑠": "삭",
"鑢": "려",
"鑣": "표",
"鑪": "로",
"鑫": "흠",
"鑰": "약",
"鑱": "참",
"鑲": "양",
"鑵": "관",
"鑷": "섭",
"鑼": "라",
"鑽": "찬",
"鑾": "란",
"鑿": "착",
"長": "장",
"門": "문",
"閃": "섬",
"閈": "한",
"閉": "폐",
"閊": "산",
"開": "개",
"閎": "굉",
"閏": "윤",
"閑": "한",
"閒": "한",
"間": "간",
"閔": "민",
"閘": "갑",
"閜": "하",
"閟": "비",
"閠": "윤",
"閣": "각",
"閤": "합",
"閥": "벌",
"閨": "규",
"閩": "민",
"閫": "곤",
"閬": "랑",
"閭": "려",
"閱": "열",
"閶": "창",
"閹": "엄",
"閻": "염",
"閼": "알",
"閽": "혼",
"閾": "역",
"闃": "격",
"闇": "암",
"闈": "위",
"闊": "활",
"闋": "결",
"闌": "란",
"闍": "도",
"闓": "개",
"闔": "합",
"闕": "궐",
"闖": "틈",
"闚": "규",
"關": "관",
"闞": "함",
"闠": "궤",
"闡": "천",
"闢": "벽",
"闥": "달",
"阜": "부",
"阡": "천",
"阤": "치",
"阧": "두",
"阨": "액",
"阩": "승",
"阪": "판",
"阭": "윤",
"阮": "완",
"阯": "지",
"防": "방",
"阻": "조",
"阿": "아",
"陀": "타",
"陂": "피",
"附": "부",
"陋": "누",
"陌": "맥",
"降": "강",
"限": "한",
"陔": "해",
"陖": "준",
"陘": "형",
"陛": "폐",
"陜": "합",
"陝": "섬",
"陞": "승",
"陟": "척",
"陡": "두",
"院": "원",
"陣": "진",
"除": "제",
"陪": "배",
"陬": "추",
"陰": "음",
"陲": "수",
"陳": "진",
"陴": "비",
"陵": "릉",
"陶": "도",
"陷": "함",
"陸": "륙",
"陹": "승",
"陼": "저",
"陽": "양",
"隄": "제",
"隅": "우",
"隆": "륭",
"隊": "대",
"隋": "수",
"隍": "황",
"階": "계",
"隑": "기",
"隔": "격",
"隕": "운",
"隗": "외",
"隘": "애",
"隙": "극",
"際": "제",
"障": "장",
"隣": "린",
"隤": "퇴",
"隧": "수",
"隨": "수",
"隩": "오",
"險": "험",
"隮": "제",
"隰": "습",
"隱": "은",
"隳": "휴",
"隴": "롱",
"隶": "이",
"隷": "례",
"隸": "례",
"隹": "추",
"隻": "척",
"隼": "준",
"雀": "작",
"雁": "안",
"雄": "웅",
"雅": "아",
"集": "집",
"雇": "고",
"雉": "치",
"雋": "준",
"雌": "자",
"雍": "옹",
"雎": "저",
"雕": "조",
"雖": "수",
"雗": "한",
"雙": "쌍",
"雚": "관",
"雛": "추",
"雜": "잡",
"雝": "옹",
"雞": "계",
"離": "리",
"難": "난",
"雨": "우",
"雩": "우",
"雪": "설",
"雯": "문",
"雰": "분",
"雲": "운",
"零": "령",
"雷": "뢰",
"雹": "박",
"雺": "몽",
"電": "전",
"需": "수",
"霄": "소",
"霅": "삽",
"霆": "정",
"震": "진",
"霈": "패",
"霉": "매",
"霌": "주",
"霍": "곽",
"霎": "삽",
"霏": "비",
"霑": "점",
"霓": "예",
"霔": "주",
"霖": "림",
"霙": "영",
"霜": "상",
"霞": "하",
"霣": "운",
"霦": "빈",
"霧": "무",
"霪": "음",
"霰": "산",
"霱": "율",
"露": "로",
"霸": "패",
"霹": "벽",
"霽": "제",
"靂": "력",
"靄": "애",
"靆": "체",
"靈": "령",
"靉": "애",
"靌": "보",
"靑": "청",
"青": "청",
"靕": "진",
"靖": "정",
"靘": "정",
"静": "정",
"靚": "정",
"靛": "전",
"靜": "정",
"靝": "천",
"非": "비",
"靠": "고",
"靡": "미",
"面": "면",
"靦": "전",
"靨": "엽",
"革": "혁",
"靭": "인",
"靳": "근",
"靴": "화",
"靵": "뉴",
"靷": "인",
"靺": "말",
"靼": "달",
"鞀": "도",
"鞁": "피",
"鞄": "포",
"鞅": "앙",
"鞋": "혜",
"鞍": "안",
"鞏": "공",
"鞘": "초",
"鞠": "국",
"鞣": "유",
"鞦": "추",
"鞨": "갈",
"鞫": "국",
"鞬": "건",
"鞭": "편",
"鞱": "도",
"鞴": "비",
"鞸": "필",
"鞹": "곽",
"韁": "강",
"韃": "달",
"韆": "천",
"韋": "위",
"韌": "인",
"韍": "불",
"韐": "갑",
"韓": "한",
"韙": "위",
"韜": "도",
"韝": "구",
"韞": "온",
"韠": "필",
"韡": "위",
"韭": "구",
"韮": "구",
"韱": "섬",
"韲": "제",
"音": "음",
"韵": "운",
"韶": "소",
"韺": "영",
"韻": "운",
"韾": "음",
"響": "향",
"頀": "호",
"頁": "혈",
"頂": "정",
"頃": "경",
"項": "항",
"順": "순",
"須": "수",
"頊": "욱",
"頌": "송",
"頍": "규",
"頎": "기",
"頏": "항",
"預": "예",
"頑": "완",
"頒": "반",
"頓": "돈",
"頖": "반",
"頗": "파",
"領": "령",
"頞": "알",
"頡": "힐",
"頣": "신",
"頤": "이",
"頦": "해",
"頫": "부",
"頭": "두",
"頮": "회",
"頰": "협",
"頲": "정",
"頷": "암",
"頸": "경",
"頹": "퇴",
"頻": "빈",
"頼": "뢰",
"頿": "자",
"顂": "뢰",
"顆": "과",
"顇": "췌",
"顈": "경",
"顋": "시",
"題": "제",
"額": "액",
"顎": "악",
"顒": "옹",
"顓": "전",
"顔": "안",
"顕": "현",
"願": "원",
"顙": "상",
"顚": "전",
"顜": "강",
"類": "류",
"顥": "호",
"顦": "초",
"顧": "고",
"顫": "전",
"顯": "현",
"顰": "빈",
"顱": "로",
"顳": "섭",
"顴": "관",
"風": "풍",
"颭": "점",
"颯": "삽",
"颱": "태",
"颲": "렬",
"颶": "구",
"颺": "양",
"颼": "수",
"颿": "범",
"飂": "료",
"飄": "표",
"飆": "표",
"飇": "표",
"飉": "료",
"飋": "실",
"飛": "비",
"飜": "번",
"食": "식",
"飡": "손",
"飢": "기",
"飦": "전",
"飧": "손",
"飪": "임",
"飫": "어",
"飭": "칙",
"飮": "음",
"飯": "반",
"飱": "손",
"飴": "이",
"飻": "철",
"飼": "사",
"飽": "포",
"飾": "식",
"餃": "교",
"餉": "향",
"養": "양",
"餌": "이",
"餐": "찬",
"餒": "뇌",
"餓": "아",
"餔": "포",
"餕": "준",
"餘": "여",
"餚": "효",
"餞": "전",
"餠": "병",
"餦": "장",
"餧": "위",
"館": "관",
"餪": "난",
"餬": "호",
"餮": "철",
"餰": "전",
"餱": "후",
"餳": "당",
"餹": "당",
"餼": "희",
"餽": "궤",
"饂": "온",
"饅": "만",
"饈": "수",
"饉": "근",
"饋": "궤",
"饌": "찬",
"饍": "선",
"饐": "의",
"饑": "기",
"饒": "요",
"饔": "옹",
"饕": "도",
"饗": "향",
"饜": "염",
"饞": "참",
"首": "수",
"馗": "규",
"馘": "괵",
"香": "향",
"馜": "니",
"馝": "필",
"馟": "도",
"馡": "비",
"馣": "암",
"馥": "복",
"馧": "온",
"馨": "형",
"馪": "빈",
"馬": "마",
"馭": "어",
"馮": "풍",
"馰": "적",
"馱": "타",
"馳": "치",
"馴": "순",
"馶": "지",
"馹": "일",
"駁": "박",
"駄": "태",
"駈": "구",
"駉": "경",
"駏": "거",
"駐": "주",
"駑": "노",
"駒": "구",
"駕": "가",
"駘": "태",
"駙": "부",
"駛": "사",
"駜": "필",
"駝": "타",
"駞": "타",
"駟": "사",
"駢": "변",
"駨": "순",
"駪": "신",
"駭": "해",
"駮": "박",
"駱": "낙",
"駸": "침",
"駺": "랑",
"駻": "한",
"駽": "현",
"駿": "준",
"騁": "빙",
"騂": "성",
"騃": "애",
"騄": "록",
"騅": "추",
"騈": "병",
"騋": "래",
"騍": "과",
"騎": "기",
"騏": "기",
"騑": "비",
"騖": "무",
"騘": "총",
"騙": "편",
"騛": "비",
"騤": "규",
"騫": "건",
"騭": "즐",
"騰": "등",
"騵": "원",
"騶": "추",
"騷": "소",
"騸": "선",
"騾": "라",
"驀": "맥",
"驁": "오",
"驂": "참",
"驃": "표",
"驄": "총",
"驅": "구",
"驊": "화",
"驌": "숙",
"驍": "효",
"驎": "린",
"驏": "잔",
"驒": "탄",
"驕": "교",
"驗": "험",
"驘": "라",
"驚": "경",
"驛": "역",
"驟": "취",
"驢": "려",
"驤": "양",
"驥": "기",
"驩": "환",
"驪": "려",
"骨": "골",
"骪": "위",
"骰": "투",
"骸": "해",
"骹": "교",
"骼": "격",
"骿": "변",
"髀": "비",
"髆": "박",
"髏": "루",
"髑": "촉",
"髓": "수",
"體": "체",
"髖": "관",
"髗": "로",
"高": "고",
"髟": "표",
"髡": "곤",
"髣": "방",
"髥": "염",
"髦": "모",
"髫": "초",
"髭": "자",
"髮": "발",
"髰": "체",
"髲": "피",
"髴": "불",
"髹": "휴",
"髺": "괄",
"髻": "계",
"髽": "좌",
"鬂": "빈",
"鬅": "붕",
"鬆": "송",
"鬊": "순",
"鬋": "전",
"鬍": "호",
"鬐": "기",
"鬒": "진",
"鬖": "삼",
"鬘": "만",
"鬙": "승",
"鬚": "수",
"鬟": "환",
"鬢": "빈",
"鬣": "렵",
"鬧": "료",
"鬨": "홍",
"鬩": "혁",
"鬪": "투",
"鬮": "구",
"鬯": "창",
"鬱": "울",
"鬲": "격",
"鬺": "상",
"鬼": "귀",
"魁": "괴",
"魂": "혼",
"魃": "발",
"魄": "백",
"魅": "매",
"魈": "소",
"魋": "추",
"魍": "망",
"魎": "량",
"魏": "위",
"魑": "리",
"魔": "마",
"魘": "염",
"魚": "어",
"魦": "사",
"魯": "노",
"魴": "방",
"鮀": "타",
"鮃": "평",
"鮎": "점",
"鮐": "태",
"鮑": "포",
"鮒": "부",
"鮓": "자",
"鮗": "동",
"鮟": "안",
"鮧": "제",
"鮨": "지",
"鮪": "유",
"鮫": "교",
"鮭": "해",
"鮮": "선",
"鮹": "소",
"鯁": "경",
"鯆": "포",
"鯉": "리",
"鯊": "사",
"鯔": "치",
"鯖": "청",
"鯛": "조",
"鯢": "예",
"鯤": "곤",
"鯨": "경",
"鯷": "제",
"鰈": "접",
"鰊": "련",
"鰌": "추",
"鰍": "추",
"鰐": "악",
"鰒": "복",
"鰓": "새",
"鰕": "하",
"鰤": "사",
"鰥": "환",
"鰭": "기",
"鰮": "온",
"鰯": "약",
"鰱": "련",
"鰲": "오",
"鰵": "민",
"鰹": "견",
"鰺": "소",
"鰻": "만",
"鰾": "표",
"鱇": "강",
"鱉": "별",
"鱏": "심",
"鱒": "준",
"鱓": "선",
"鱗": "린",
"鱠": "회",
"鱣": "전",
"鱧": "례",
"鱸": "로",
"鱻": "선",
"鳥": "조",
"鳦": "을",
"鳧": "부",
"鳩": "구",
"鳳": "봉",
"鳴": "명",
"鳶": "연",
"鴃": "격",
"鴆": "짐",
"鴇": "보",
"鴈": "안",
"鴉": "아",
"鴌": "봉",
"鴒": "령",
"鴕": "타",
"鴘": "변",
"鴙": "치",
"鴛": "원",
"鴟": "치",
"鴣": "고",
"鴥": "율",
"鴦": "앙",
"鴨": "압",
"鴯": "이",
"鴰": "괄",
"鴶": "알",
"鴻": "홍",
"鵁": "교",
"鵂": "휴",
"鵄": "치",
"鵑": "견",
"鵓": "발",
"鵔": "준",
"鵝": "아",
"鵞": "아",
"鵠": "곡",
"鵡": "무",
"鵦": "록",
"鵩": "복",
"鵬": "붕",
"鵯": "필",
"鵰": "조",
"鵲": "작",
"鵷": "원",
"鵻":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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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鶄": "청",
"鶉": "순",
"鶊":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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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鶚": "악",
"鶠": "언",
"鶡": "갈",
"鶤": "곤",
"鶩": "목",
"鶬": "창",
"鶯": "앵",
"鶴": "학",
"鶵": "추",
"鶸": "약",
"鶹": "류",
"鶻": "골",
"鶿": "자",
"鷁": "익",
"鷂": "요",
"鷄": "계",
"鷇": "구",
"鷓": "자",
"鷖": "예",
"鷗": "구",
"鷙": "지",
"鷦": "초",
"鷩": "별",
"鷪": "앵",
"鷫": "숙",
"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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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鷲": "취",
"鷳": "한",
"鷸": "휼",
"鷹": "응",
"鷺": "노",
"鷽": "학",
"鷿": "벽",
"鸇": "전",
"鸏": "몽",
"鸕": "로",
"鸚": "앵",
"鸛": "관",
"鸜": "구",
"鸞": "난",
"鹵": "로",
"鹷": "령",
"鹹": "함",
"鹺": "차",
"鹻": "감",
"鹽": "염",
"鹿": "록",
"麀": "우",
"麂": "궤",
"麄": "추",
"麋": "미",
"麌": "우",
"麏": "균",
"麑": "예",
"麒": "기",
"麓": "록",
"麗": "려",
"麘": "향",
"麝": "사",
"麞": "장",
"麟": "린",
"麤": "추",
"麥": "맥",
"麩": "부",
"麪": "면",
"麯": "국",
"麴": "국",
"麵": "면",
"麻": "마",
"麽": "마",
"麾": "휘",
"麿": "마",
"黃": "황",
"黅": "금",
"黌": "횡",
"黍": "서",
"黎": "려",
"黏": "점",
"黐": "리",
"黑": "흑",
"黔": "검",
"黖": "기",
"默": "묵",
"黚": "겸",
"黛": "대",
"黜": "출",
"黝": "유",
"點": "점",
"黠": "힐",
"黥": "경",
"黨": "당",
"黮": "담",
"黯": "암",
"黲": "참",
"黴": "미",
"黵": "담",
"黶": "염",
"黷": "독",
"黺": "분",
"黻": "불",
"黼": "보",
"黽": "민",
"黿":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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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鼈":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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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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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齟":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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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齫":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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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齲": "우",
"齶": "악",
"齷":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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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 "나",
"蘿":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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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裸": "나",
"邏": "나",
"樂":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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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烙": "낙",
"珞":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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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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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偆": "준",
"假": "가",
"偈": "게",
"偉": "위",
"偊": "우",
"偎": "외",
"偏": "편",
"偓": "악",
"偕": "해",
"偖": "차",
"偘": "간",
"偙": "제",
"做": "주",
"停": "정",
"偠": "요",
"偢": "초",
"健": "건",
"偦": "서",
"偪": "핍",
"偰": "설",
"偲": "시",
"側": "측",
"偵": "정",
"偶": "우",
"偸": "투",
"傀": "괴",
"傃": "소",
"傅": "부",
"傋": "강",
"傍": "방",
"傑": "걸",
"傒": "혜",
"傔": "겸",
"傖": "창",
"傘": "산",
"備": "비",
"傚": "효",
"傛": "용",
"傝": "탑",
"傞": "사",
"傢": "가",
"催": "최",
"傭": "용",
"傮": "조",
"傲": "오",
"傳": "전",
"傴": "구",
"債": "채",
"傷": "상",
"傽": "장",
"傾": "경",
"傿": "언",
"僂": "루",
"僄": "표",
"僅": "근",
"僉": "첨",
"僊": "선",
"僎": "준",
"像": "상",
"僑": "교",
"僔": "준",
"僕": "복",
"僖": "희",
"僚": "료",
"僛": "기",
"僞": "위",
"僢": "천",
"僥": "요",
"僦": "추",
"僧": "승",
"僩": "한",
"僬": "초",
"僭": "참",
"僮": "동",
"僵": "강",
"價": "가",
"僻": "벽",
"僾": "애",
"僿": "사",
"儀": "의",
"儁": "준",
"儂": "농",
"儃": "천",
"億": "억",
"儆": "경",
"儇": "현",
"儉": "검",
"儋": "담",
"儐": "빈",
"儒": "유",
"儓": "대",
"儔": "주",
"儕": "제",
"儗": "의",
"儘": "진",
"儚": "맹",
"儛": "무",
"儜": "녕",
"償": "상",
"儡": "뢰",
"儢": "려",
"儤": "포",
"儥": "육",
"儧": "찬",
"優": "우",
"儫": "호",
"儱": "롱",
"儲": "저",
"儳": "참",
"儵": "숙",
"儷": "려",
"儸": "라",
"儹": "찬",
"儺": "나",
"儻": "당",
"儼": "엄",
"儿": "인",
"兀": "올",
"允": "윤",
"元": "원",
"兄": "형",
"充": "충",
"兆": "조",
"兇": "흉",
"先": "선",
"光": "광",
"克": "극",
"兌": "태",
"免": "면",
"兎": "토",
"児": "아",
"兒": "아",
"兔": "토",
"兕": "시",
"兖": "연",
"兗": "연",
"党": "당",
"兜": "두",
"兢": "긍",
"入": "입",
"內": "내",
"全": "전",
"兩": "량",
"兪": "유",
"八": "팔",
"公": "공",
"六": "륙",
"兮": "혜",
"共": "공",
"兵": "병",
"其": "기",
"具": "구",
"典": "전",
"兼": "겸",
"冀": "기",
"冂": "경",
"円": "엔",
"冉": "염",
"冊": "책",
"册": "책",
"再": "재",
"冏": "경",
"冑": "주",
"冒": "모",
"冓": "구",
"冕": "면",
"冗": "용",
"冘": "유",
"冞": "미",
"冠": "관",
"冢": "총",
"冣": "취",
"冤": "원",
"冥": "명",
"冪": "멱",
"冬": "동",
"冰": "빙",
"冱": "호",
"冲": "충",
"冶": "야",
"冷": "랭",
"冽": "렬",
"冾": "협",
"凄": "처",
"凅": "고",
"准": "준",
"凉": "량",
"凊": "청",
"凋": "조",
"凌": "능",
"凍": "동",
"凑": "주",
"凒": "의",
"凔": "창",
"凖": "준",
"凛": "름",
"凜": "늠",
"凝": "응",
"凞": "희",
"几": "궤",
"凡": "범",
"処": "처",
"凩": "목",
"凭": "빙",
"凰": "황",
"凱": "개",
"凳": "등",
"凴": "빙",
"凶": "흉",
"凸": "철",
"凹": "요",
"出": "출",
"函": "함",
"刀": "도",
"刁": "조",
"刃": "인",
"分": "분",
"切": "절",
"刈": "예",
"刊": "간",
"刎": "문",
"刑": "형",
"刓": "완",
"刖": "월",
"列": "렬",
"初": "초",
"判": "판",
"別": "별",
"刦": "겁",
"刧": "겁",
"利": "리",
"刪": "산",
"刮": "괄",
"到": "도",
"刱": "창",
"刲": "규",
"刳": "고",
"制": "제",
"刷": "쇄",
"券": "권",
"刹": "찰",
"刺": "자",
"刻": "각",
"剃": "체",
"剄": "경",
"剆": "라",
"則": "칙",
"剉": "좌",
"削": "삭",
"剋": "극",
"剌": "랄",
"前": "전",
"剔": "척",
"剕": "비",
"剖": "부",
"剗": "잔",
"剚": "사",
"剛": "강",
"剝": "박",
"剞": "기",
"剟": "철",
"剡": "섬",
"剩": "잉",
"剪": "전",
"副": "부",
"割": "할",
"剴": "개",
"創": "창",
"剷": "산",
"剺": "리",
"剽": "표",
"剿": "초",
"劂": "궤",
"劃": "획",
"劇": "극",
"劈": "벽",
"劉": "류",
"劍": "검",
"劑": "제",
"劒": "검",
"劓": "의",
"劗": "찬",
"劘": "마",
"力": "력",
"功": "공",
"加": "가",
"劣": "렬",
"劤": "근",
"劧": "지",
"助": "조",
"努": "노",
"劫": "겁",
"劬": "구",
"劭": "초",
"劮": "일",
"効": "효",
"劾": "핵",
"勁": "경",
"勃": "발",
"勅": "칙",
"勇": "용",
"勉": "면",
"勌": "권",
"勍": "경",
"勒": "늑",
"動": "동",
"勖": "욱",
"勘": "감",
"務": "무",
"勛": "훈",
"勝": "승",
"勞": "로",
"募": "모",
"勠": "륙",
"勡": "표",
"勢": "세",
"勣": "적",
"勤": "근",
"勦": "초",
"勭": "동",
"勲": "훈",
"勳": "훈",
"勵": "려",
"勸": "권",
"勺": "작",
"勻": "균",
"勾": "구",
"勿": "물",
"匀": "균",
"匁": "문",
"匂": "내",
"匃": "개",
"包": "포",
"匈": "흉",
"匊": "국",
"匌": "합",
"匍": "포",
"匏": "포",
"匐": "복",
"匕": "비",
"化": "화",
"北": "북",
"匙": "시",
"匠": "장",
"匡": "광",
"匣": "갑",
"匧": "협",
"匪": "비",
"匯": "회",
"匱": "궤",
"匶": "구",
"匸": "혜",
"匹": "필",
"医": "예",
"匽": "언",
"匾": "편",
"匿": "닉",
"區": "구",
"十": "십",
"千": "천",
"卄": "입",
"卅": "삽",
"升": "승",
"午": "오",
"卉": "훼",
"半": "반",
"卍": "만",
"卑": "비",
"卒": "졸",
"卓": "탁",
"協": "협",
"南": "남",
"博": "박",
"卜": "복",
"卞": "변",
"占": "점",
"卡": "잡",
"卦": "괘",
"卨": "설",
"卬": "앙",
"卮": "치",
"卯": "묘",
"印": "인",
"危": "위",
"卲": "소",
"即": "즉",
"却": "각",
"卵": "란",
"卷": "권",
"卸": "사",
"卹": "휼",
"卺": "근",
"卻": "각",
"卽": "즉",
"卾": "악",
"卿": "경",
"厄": "액",
"厎": "지",
"厓": "애",
"厖": "방",
"厘": "리",
"厚": "후",
"厝": "조",
"原": "원",
"厠": "측",
"厥": "궐",
"厦": "하",
"厪": "근",
"厭": "염",
"厮": "시",
"厲": "려",
"厳": "엄",
"厹": "구",
"去": "거",
"參": "참",
"叅": "참",
"又": "우",
"叉": "차",
"及": "급",
"友": "우",
"双": "쌍",
"反": "반",
"叔": "숙",
"取": "취",
"受": "수",
"叙": "서",
"叛": "반",
"叟": "수",
"叡": "예",
"叢": "총",
"口": "구",
"古": "고",
"句": "구",
"另": "령",
"叨": "도",
"叩": "고",
"只": "지",
"叫": "규",
"召": "소",
"叭": "팔",
"叮": "정",
"可": "가",
"台": "태",
"叱": "질",
"史": "사",
"右": "우",
"叴": "구",
"叵": "파",
"叶": "협",
"号": "호",
"司": "사",
"吁": "우",
"吃": "흘",
"各": "각",
"合": "합",
"吉": "길",
"吊": "적",
"吋": "촌",
"同": "동",
"名": "명",
"后": "후",
"吏": "리",
"吐": "토",
"向": "향",
"君": "군",
"吝": "린",
"吟": "음",
"吠": "폐",
"否": "부",
"吩": "분",
"含": "함",
"听": "은",
"吮": "전",
"吱": "지",
"吳": "오",
"吶": "눌",
"吸": "흡",
"吹": "취",
"吻": "문",
"吼": "후",
"吽": "후",
"吾": "오",
"呀": "하",
"呂": "려",
"呆": "매",
"呈": "정",
"告": "고",
"呎": "척",
"呑": "탄",
"呝": "액",
"呟": "현",
"呢": "니",
"呤": "령",
"呦": "유",
"周": "주",
"呪": "주",
"呫": "첩",
"呰": "자",
"呱": "고",
"味": "미",
"呵": "가",
"呶": "노",
"呻": "신",
"呼": "호",
"命": "명",
"呿": "거",
"咀": "저",
"咄": "돌",
"咆": "포",
"咇": "필",
"咋": "사",
"和": "화",
"咍": "해",
"咎": "구",
"咏": "영",
"咐": "부",
"咖": "가",
"咠": "집",
"咢": "악",
"咤": "타",
"咥": "희",
"咨": "자",
"咫": "지",
"咬": "교",
"咯": "각",
"咲": "소",
"咳": "해",
"咸": "함",
"咻": "휴",
"咼": "괘",
"咽": "열",
"咿": "이",
"哀": "애",
"品": "품",
"哂": "신",
"哃": "동",
"哄": "홍",
"哆": "치",
"哇": "와",
"哈": "합",
"哉": "재",
"員": "원",
"哥": "가",
"哦": "아",
"哨": "초",
"哩": "리",
"哭": "곡",
"哮": "효",
"哱": "발",
"哲": "철",
"哺": "포",
"哽": "경",
"哿": "가",
"唄": "패",
"唆": "사",
"唇": "진",
"唉": "애",
"唎": "리",
"唏": "희",
"唐": "당",
"唔": "오",
"唜": "말",
"唫": "금",
"售": "수",
"唯": "유",
"唱": "창",
"唳": "려",
"唵": "암",
"唹": "어",
"唻": "래",
"唼": "삽",
"唾": "타",
"啀": "애",
"啂": "누",
"啄": "탁",
"商": "상",
"啊": "아",
"問": "문",
"啓": "계",
"啖": "담",
"啗": "담",
"啜": "철",
"啞": "아",
"啣": "함",
"啻": "시",
"啼": "제",
"啽": "암",
"啾": "추",
"啿": "담",
"喀": "객",
"喁": "옹",
"喃": "남",
"善": "선",
"喆": "철",
"喇": "나",
"喉": "후",
"喊": "함",
"喋": "첩",
"喑": "음",
"喓": "요",
"喔": "악",
"喘": "천",
"喙": "훼",
"喚": "환",
"喜": "희",
"喝": "갈",
"喞": "즉",
"喟": "위",
"喣": "후",
"喤": "황",
"喧": "훤",
"喨": "량",
"喩": "유",
"喪": "상",
"喫": "끽",
"喬": "교",
"單": "단",
"喰": "식",
"嗃": "학",
"嗅": "후",
"嗇": "색",
"嗉": "소",
"嗑": "합",
"嗔": "진",
"嗚": "오",
"嗛": "겸",
"嗜": "기",
"嗟": "차",
"嗠": "락",
"嗢": "올",
"嗣": "사",
"嗤": "치",
"嗷": "오",
"嗽": "수",
"嗾": "주",
"嗿": "탐",
"嘄": "교",
"嘆": "탄",
"嘈": "조",
"嘉": "가",
"嘌": "표",
"嘍": "루",
"嘎": "알",
"嘏": "가",
"嘐": "교",
"嘒": "혜",
"嘔": "구",
"嘕": "언",
"嘖": "책",
"嘗": "상",
"嘩": "화",
"嘬": "최",
"嘯": "소",
"嘲": "조",
"嘴": "취",
"嘶": "시",
"嘷": "호",
"嘸": "무",
"嘹": "료",
"嘻": "희",
"嘿": "묵",
"噁": "오",
"噂": "준",
"噉": "담",
"噋": "톤",
"噍": "초",
"噎": "열",
"噏": "흡",
"噓": "허",
"噤": "금",
"噥": "농",
"器": "기",
"噩": "악",
"噪": "조",
"噫": "희",
"噬": "서",
"噭": "교",
"噯": "애",
"噲": "쾌",
"噴": "분",
"噵": "도",
"噶": "갈",
"噸": "톤",
"噺": "신",
"噾": "음",
"嚀": "녕",
"嚄": "획",
"嚆": "효",
"嚇": "하",
"嚏": "체",
"嚙": "교",
"嚚": "은",
"嚥": "연",
"嚧": "로",
"嚬": "빈",
"嚮": "향",
"嚳": "곡",
"嚴": "엄",
"嚶": "앵",
"嚼": "작",
"囀": "전",
"囁": "섭",
"囂": "효",
"囃": "잡",
"囈": "예",
"囉": "라",
"囊": "낭",
"囍": "희",
"囑": "촉",
"囚": "수",
"四": "사",
"回": "회",
"囟": "신",
"因": "인",
"囦": "연",
"囧": "경",
"囫": "홀",
"囮": "와",
"困": "곤",
"囷": "균",
"囹": "령",
"固": "고",
"国": "국",
"囿": "유",
"圁": "은",
"圂": "혼",
"圃": "포",
"圄": "어",
"圇": "륜",
"圈": "권",
"圉": "어",
"圊": "청",
"國": "국",
"圍": "위",
"園": "원",
"圓": "원",
"圖": "도",
"團": "단",
"圜": "원",
"土": "토",
"圥": "록",
"在": "재",
"圩": "우",
"圪": "을",
"圬": "오",
"圭": "규",
"圮": "비",
"地": "지",
"圻": "기",
"圾": "급",
"址": "지",
"坁": "지",
"坂": "판",
"均": "균",
"坊": "방",
"坌": "분",
"坍": "담",
"坎": "감",
"坏": "배",
"坐": "좌",
"坑": "갱",
"坡": "파",
"坤": "곤",
"坦": "탄",
"坧": "척",
"坨": "이",
"坩": "감",
"坪": "평",
"坮": "대",
"坯": "배",
"坰": "경",
"坱": "앙",
"坳": "요",
"坵": "구",
"坷": "가",
"坸": "구",
"坻": "지",
"坼": "탁",
"垂": "수",
"垈": "대",
"型": "형",
"垌": "동",
"垓": "해",
"垕": "후",
"垞": "타",
"垠": "은",
"垢": "구",
"垣": "원",
"垤": "질",
"垸": "완",
"垽": "은",
"埃": "애",
"埆": "각",
"埇": "용",
"埈": "준",
"埉": "협",
"埋": "매",
"城": "성",
"埏": "연",
"埑": "철",
"埒": "랄",
"埜": "야",
"域": "역",
"埠": "부",
"埤": "비",
"埩": "정",
"埭": "태",
"埮": "담",
"埰": "채",
"埳": "감",
"埴": "식",
"埶": "예",
"執": "집",
"培": "배",
"基": "기",
"埻": "준",
"埼": "기",
"埽": "소",
"堀": "굴",
"堂": "당",
"堃": "곤",
"堄": "예",
"堅": "견",
"堆": "퇴",
"堇": "근",
"堈": "강",
"堉": "육",
"堊": "악",
"堋": "붕",
"堗": "돌",
"堙": "인",
"堝": "과",
"堞": "첩",
"堠": "후",
"堡": "보",
"堣": "우",
"堤": "제",
"堥": "무",
"堦": "계",
"堧": "연",
"堪": "감",
"堭": "황",
"堯": "요",
"堰": "언",
"報": "보",
"場": "장",
"堵": "도",
"堺": "계",
"塀": "병",
"塉": "척",
"塊": "괴",
"塋": "영",
"塌": "탑",
"塍": "승",
"塏": "개",
"塐": "소",
"塑": "소",
"塒": "시",
"塔": "탑",
"塗": "도",
"塘": "당",
"塙": "고",
"塚": "총",
"塞": "새",
"塡": "전",
"塢": "오",
"塤": "훈",
"塩": "염",
"塵": "진",
"塹": "참",
"塼": "전",
"塽": "상",
"塾": "숙",
"墀": "지",
"墁": "만",
"境": "경",
"墅": "서",
"墉": "용",
"墊": "점",
"墌": "척",
"墍": "기",
"墐": "근",
"墓": "묘",
"墜": "추",
"墝": "요",
"增": "증",
"墟": "허",
"墡": "선",
"墣": "복",
"墨": "묵",
"墩": "돈",
"墫": "준",
"墮": "타",
"墰": "담",
"墱": "등",
"墳": "분",
"墺": "오",
"墻": "장",
"墾": "간",
"壁": "벽",
"壃": "강",
"壅": "옹",
"壇": "단",
"壎": "훈",
"壑": "학",
"壓": "압",
"壔": "도",
"壕": "호",
"壘": "누",
"壙": "광",
"壚": "로",
"壜": "담",
"壝": "유",
"壞": "괴",
"壟": "농",
"壡": "예",
"壤": "양",
"士": "사",
"壬": "임",
"壮": "장",
"壯": "장",
"壹": "일",
"壺": "호",
"壻": "서",
"壽": "수",
"夆": "봉",
"夈": "재",
"夏": "하",
"夐": "형",
"夔": "기",
"夕": "석",
"外": "외",
"夙": "숙",
"多": "다",
"夛": "다",
"夜": "야",
"夢": "몽",
"夤": "인",
"夥": "과",
"大": "대",
"天": "천",
"太": "태",
"夫": "부",
"夬": "쾌",
"夭": "요",
"央": "앙",
"夯": "항",
"失": "실",
"夲": "도",
"夷": "이",
"夸": "과",
"夽": "운",
"夾": "협",
"奄": "엄",
"奇": "기",
"奈": "내",
"奉": "봉",
"奌": "점",
"奎": "규",
"奏": "주",
"奐": "환",
"契": "계",
"奓": "차",
"奔": "분",
"奕": "혁",
"套": "투",
"奘": "장",
"奚": "해",
"奜": "비",
"奠": "전",
"奢": "사",
"奧": "오",
"奩": "렴",
"奪": "탈",
"奫": "윤",
"奬": "장",
"奭": "석",
"奮": "분",
"奱": "련",
"奲": "다",
"女": "녀",
"奴": "노",
"奶": "내",
"奸": "간",
"好": "호",
"如": "여",
"妃": "비",
"妄": "망",
"妊": "임",
"妌": "정",
"妍": "연",
"妑": "파",
"妒": "투",
"妓": "기",
"妖": "요",
"妗": "금",
"妘": "운",
"妙": "묘",
"妝": "장",
"妟": "안",
"妣": "비",
"妤": "여",
"妥": "타",
"妧": "완",
"妨": "방",
"妬": "투",
"妮": "니",
"妯": "축",
"妱": "초",
"妲": "달",
"妵": "주",
"妶": "현",
"妸": "아",
"妹": "매",
"妻": "처",
"妾": "첩",
"妿": "아",
"姁": "후",
"姃": "정",
"姆": "모",
"姈": "령",
"姉": "자",
"姊": "자",
"始": "시",
"姍": "산",
"姐": "저",
"姑": "고",
"姒": "사",
"姓": "성",
"委": "위",
"姙": "임",
"姚": "요",
"姜": "강",
"姝": "주",
"姞": "길",
"姟": "해",
"姢": "연",
"姣": "교",
"姤": "구",
"姥": "모",
"姦": "간",
"姨": "이",
"姪": "질",
"姫": "희",
"姬": "희",
"姮": "항",
"姰": "순",
"姲": "안",
"姷": "유",
"姸": "연",
"姹": "차",
"姺": "신",
"姻": "인",
"姼": "제",
"姿": "자",
"威": "위",
"娃": "왜",
"娉": "빙",
"娊": "현",
"娍": "성",
"娑": "사",
"娓": "미",
"娘": "낭",
"娙": "형",
"娛": "오",
"娜": "나",
"娟": "연",
"娠": "신",
"娣": "제",
"娥": "아",
"娧": "태",
"娩": "만",
"娫": "연",
"娭": "애",
"娵": "추",
"娶": "취",
"娼": "창",
"娿": "아",
"婀": "아",
"婁": "루",
"婆": "파",
"婇": "채",
"婉": "완",
"婋": "호",
"婌": "숙",
"婐": "와",
"婑": "유",
"婚": "혼",
"婠": "완",
"婢": "비",
"婣": "인",
"婦": "부",
"婧": "정",
"婩": "안",
"婪": "람",
"婭": "아",
"婲": "화",
"婷": "정",
"婿": "서",
"媄": "미",
"媍": "부",
"媐": "이",
"媒": "매",
"媓": "황",
"媕": "암",
"媚": "미",
"媛": "원",
"媞": "시",
"媟": "설",
"媢": "모",
"媤": "시",
"媧": "왜",
"媪": "오",
"媳": "식",
"媵": "잉",
"媺": "미",
"媻": "반",
"媼": "온",
"媽": "마",
"媾": "구",
"媿": "괴",
"嫁": "가",
"嫂": "수",
"嫄": "원",
"嫈": "앵",
"嫉": "질",
"嫋": "뇨",
"嫌": "혐",
"嫕": "예",
"嫖": "표",
"嫗": "구",
"嫙": "선",
"嫚": "만",
"嫛": "예",
"嫝": "강",
"嫠": "리",
"嫡": "적",
"嫢": "규",
"嫣": "언",
"嫤": "근",
"嫥": "전",
"嫦": "항",
"嫩": "눈",
"嫫": "모",
"嫬": "서",
"嫭": "호",
"嫮": "호",
"嫯": "오",
"嫶": "초",
"嫺": "한",
"嫻": "한",
"嫽": "료",
"嬀": "규",
"嬅": "화",
"嬈": "요",
"嬉": "희",
"嬋": "선",
"嬌": "교",
"嬖": "폐",
"嬙": "장",
"嬛": "현",
"嬥": "조",
"嬨": "자",
"嬪": "빈",
"嬭": "내",
"嬰": "영",
"嬲": "뇨",
"嬴": "영",
"嬾": "란",
"嬿": "연",
"孀": "상",
"孃": "양",
"孅": "섬",
"孌": "련",
"子": "자",
"孑": "혈",
"孔": "공",
"孕": "잉",
"孖": "자",
"字": "자",
"存": "존",
"孚": "부",
"孛": "패",
"孜": "자",
"孝": "효",
"孟": "맹",
"孡": "태",
"季": "계",
"孤": "고",
"孥": "노",
"学": "학",
"孩": "해",
"孫": "손",
"孰": "숙",
"孱": "잔",
"孵": "부",
"孶": "자",
"學": "학",
"孺": "유",
"孼": "얼",
"孿": "산",
"宁": "저",
"宂": "용",
"宅": "택",
"宇": "우",
"守": "수",
"安": "안",
"宊": "가",
"宋": "송",
"完": "완",
"宏": "굉",
"宓": "복",
"宕": "탕",
"宖": "횡",
"宗": "종",
"官": "관",
"宙": "주",
"定": "정",
"宛": "완",
"宜": "의",
"宝": "보",
"実": "실",
"客": "객",
"宣": "선",
"室": "실",
"宥": "유",
"宦": "환",
"宬": "성",
"宮": "궁",
"宰": "재",
"害": "해",
"宴": "연",
"宵": "소",
"家": "가",
"宸": "신",
"容": "용",
"宿": "숙",
"寀": "채",
"寂": "적",
"寃": "원",
"寄": "기",
"寅": "인",
"密": "밀",
"寇": "구",
"富": "부",
"寐": "매",
"寒": "한",
"寓": "우",
"寔": "식",
"寖": "침",
"寗": "녕",
"寘": "치",
"寛": "관",
"寞": "막",
"察": "찰",
"寡": "과",
"寢": "침",
"寤": "오",
"寥": "요",
"實": "실",
"寧": "녕",
"寨": "채",
"審": "심",
"寫": "사",
"寬": "관",
"寭": "혜",
"寮": "료",
"寯": "준",
"寰": "환",
"寵": "총",
"寶": "보",
"寸": "촌",
"寺": "사",
"寿": "수",
"封": "봉",
"射": "사",
"尅": "극",
"将": "장",
"將": "장",
"專": "전",
"尉": "위",
"尊": "존",
"尋": "심",
"尌": "주",
"對": "대",
"導": "도",
"小": "소",
"少": "소",
"尔": "이",
"尖": "첨",
"尙": "상",
"尟": "선",
"尠": "선",
"尤": "우",
"尨": "방",
"尫": "왕",
"就": "취",
"尸": "시",
"尹": "윤",
"尺": "척",
"尻": "고",
"尼": "니",
"尽": "진",
"尾": "미",
"尿": "뇨",
"局": "국",
"屁": "비",
"居": "거",
"屆": "계",
"屇": "전",
"屈": "굴",
"屋": "옥",
"屍": "시",
"屎": "시",
"屐": "극",
"屑": "설",
"展": "전",
"屛": "병",
"屠": "도",
"屢": "루",
"層": "층",
"履": "리",
"屨": "구",
"屬": "속",
"屯": "둔",
"山": "산",
"屳": "선",
"屹": "흘",
"屺": "기",
"岈": "하",
"岊": "절",
"岌": "급",
"岏": "완",
"岐": "기",
"岑": "잠",
"岒": "겸",
"岔": "차",
"岝": "작",
"岡": "강",
"岣": "구",
"岥": "파",
"岦": "립",
"岧": "초",
"岨": "저",
"岩": "암",
"岪": "불",
"岫": "수",
"岬": "갑",
"岭": "령",
"岱": "대",
"岳": "악",
"岵": "호",
"岷": "민",
"岸": "안",
"岺": "령",
"岾": "점",
"峀": "수",
"峋": "순",
"峒": "동",
"峙": "치",
"峠": "상",
"峨": "아",
"峩": "아",
"峭": "초",
"峯": "봉",
"峰": "봉",
"峱": "노",
"峴": "현",
"島": "도",
"峻": "준",
"峽": "협",
"崆": "공",
"崇": "숭",
"崍": "래",
"崎": "기",
"崐": "곤",
"崑": "곤",
"崔": "최",
"崕": "애",
"崖": "애",
"崗": "강",
"崘": "륜",
"崙": "륜",
"崛": "굴",
"崟": "음",
"崢": "쟁",
"崤": "효",
"崦": "엄",
"崧": "숭",
"崩": "붕",
"崴": "외",
"崽": "재",
"嵁": "감",
"嵂": "률",
"嵄": "미",
"嵋": "미",
"嵌": "감",
"嵎": "우",
"嵐": "남",
"嵓": "암",
"嵔": "외",
"嵩": "숭",
"嵬": "외",
"嵯": "차",
"嵰": "겸",
"嵱": "용",
"嶁": "루",
"嶂": "장",
"嶄": "참",
"嶆": "조",
"嶇": "구",
"嶋": "도",
"嶒": "증",
"嶔": "금",
"嶕": "초",
"嶙": "린",
"嶝": "등",
"嶠": "교",
"嶢": "요",
"嶧": "역",
"嶪": "업",
"嶫": "업",
"嶮": "험",
"嶰": "해",
"嶷": "의",
"嶸": "영",
"嶺": "령",
"嶼": "서",
"嶽": "악",
"嶾": "은",
"巉": "참",
"巋": "규",
"巍": "외",
"巑": "찬",
"巒": "만",
"巓": "전",
"巖": "암",
"巚": "헌",
"川": "천",
"州": "주",
"巠": "경",
"巡": "순",
"巢": "소",
"工": "공",
"左": "좌",
"巧": "교",
"巨": "거",
"巫": "무",
"差": "차",
"己": "기",
"已": "이",
"巳": "사",
"巴": "파",
"巵": "치",
"巷": "항",
"巸": "이",
"巹": "근",
"巽": "손",
"巾": "건",
"市": "시",
"布": "포",
"帆": "범",
"帉": "분",
"希": "희",
"帑": "탕",
"帕": "말",
"帖": "첩",
"帙": "질",
"帚": "추",
"帛": "백",
"帝": "제",
"帠": "예",
"帥": "수",
"帨": "세",
"師": "사",
"席": "석",
"帳": "장",
"帶": "대",
"帷": "유",
"常": "상",
"帽": "모",
"帿": "후",
"幀": "정",
"幃": "위",
"幄": "악",
"幅": "폭",
"幇": "방",
"幌": "황",
"幎": "멱",
"幔": "만",
"幕": "막",
"幘": "책",
"幞": "복",
"幟": "치",
"幡": "번",
"幢": "당",
"幣": "폐",
"幨": "첨",
"幪": "몽",
"幫": "방",
"幬": "주",
"幰": "헌",
"幱": "란",
"干": "간",
"平": "평",
"年": "년",
"并": "병",
"幷": "병",
"幸": "행",
"幹": "간",
"幺": "요",
"幻": "환",
"幼": "유",
"幽": "유",
"幾": "기",
"广": "엄",
"庀": "비",
"広": "광",
"庄": "장",
"庇": "비",
"床": "상",
"庋": "기",
"序": "서",
"底": "저",
"庖": "포",
"店": "점",
"庚": "경",
"府": "부",
"庠": "상",
"庥": "휴",
"度": "도",
"座": "좌",
"庨": "효",
"庫": "고",
"庭": "정",
"庳": "비",
"庵": "암",
"庶": "서",
"康": "강",
"庸": "용",
"庽": "우",
"庾": "유",
"廁": "측",
"廂": "상",
"廈": "하",
"廉": "렴",
"廊": "랑",
"廋": "수",
"廏": "구",
"廐": "구",
"廑": "근",
"廓": "곽",
"廕": "음",
"廖": "료",
"廙": "이",
"廚": "주",
"廛": "전",
"廝": "시",
"廞": "흠",
"廟": "묘",
"廠": "창",
"廡": "무",
"廢": "폐",
"廣": "광",
"廥": "괴",
"廧": "장",
"廨": "해",
"廩": "름",
"廬": "려",
"廱": "옹",
"廳": "청",
"延": "연",
"廷": "정",
"建": "건",
"廻": "회",
"廿": "입",
"弁": "변",
"弃": "기",
"弄": "롱",
"弇": "감",
"弈": "혁",
"弊": "폐",
"弋": "익",
"式": "식",
"弑": "시",
"弒": "시",
"弓": "궁",
"弔": "조",
"引": "인",
"弗": "불",
"弘": "홍",
"弛": "이",
"弟": "제",
"弢": "도",
"弥": "미",
"弦": "현",
"弧": "호",
"弩": "노",
"弭": "미",
"弱": "약",
"弴": "돈",
"張": "장",
"強": "강",
"强": "강",
"弼": "필",
"彀": "구",
"彆": "별",
"彈": "탄",
"彊": "강",
"彌": "미",
"彎": "만",
"彔": "록",
"彖": "단",
"彗": "혜",
"彘": "체",
"彙": "휘",
"彛": "이",
"彝": "이",
"形": "형",
"彤": "동",
"彥": "언",
"彦": "언",
"彧": "욱",
"彩": "채",
"彪": "표",
"彫": "조",
"彬": "빈",
"彭": "팽",
"彰": "창",
"影": "영",
"彷": "방",
"役": "역",
"彼": "피",
"彿": "불",
"往": "왕",
"征": "정",
"徂": "조",
"待": "대",
"徇": "순",
"很": "흔",
"徉": "양",
"徊": "회",
"律": "률",
"後": "후",
"徐": "서",
"徑": "경",
"徒": "도",
"得": "득",
"徘": "배",
"徙": "사",
"徜": "상",
"從": "종",
"徠": "래",
"御": "어",
"徣": "차",
"徧": "편",
"徨": "황",
"復": "복",
"循": "순",
"徬": "방",
"徭": "요",
"微": "미",
"徯": "혜",
"徳": "덕",
"徵": "징",
"德": "덕",
"徹": "철",
"徼": "요",
"徽": "휘",
"心": "심",
"必": "필",
"忈": "인",
"忉": "도",
"忌": "기",
"忍": "인",
"忎": "인",
"忐": "탐",
"忒": "특",
"忓": "간",
"忕": "세",
"忖": "촌",
"志": "지",
"忘": "망",
"忙": "망",
"忝": "첨",
"忞": "민",
"忟": "민",
"忠": "충",
"忡": "충",
"忤": "오",
"忨": "완",
"快": "쾌",
"忭": "변",
"忮": "기",
"忯": "기",
"忱": "침",
"念": "념",
"忸": "뉴",
"忻": "흔",
"忼": "강",
"忽": "홀",
"忿": "분",
"怊": "초",
"怍": "작",
"怏": "앙",
"怒": "노",
"怔": "정",
"怕": "파",
"怖": "포",
"怗": "첩",
"怙": "호",
"怛": "달",
"怜": "령",
"思": "사",
"怠": "태",
"怡": "이",
"急": "급",
"怦": "평",
"性": "성",
"怨": "원",
"怩": "니",
"怪": "괴",
"怯": "겁",
"怰": "현",
"怳": "황",
"恁": "임",
"恂": "순",
"恃": "시",
"恆": "항",
"恇": "광",
"恈": "모",
"恊": "협",
"恍": "황",
"恐": "공",
"恒": "항",
"恔": "효",
"恕": "서",
"恙": "양",
"恚": "에",
"恝": "괄",
"恟": "흉",
"恠": "괴",
"恢": "회",
"恣": "자",
"恤": "휼",
"恥": "치",
"恨": "한",
"恩": "은",
"恪": "각",
"恫": "통",
"恬": "념",
"恭": "공",
"息": "식",
"恰": "흡",
"恵": "혜",
"悁": "연",
"悃": "곤",
"悄": "초",
"悅": "열",
"悆": "서",
"悉": "실",
"悊": "철",
"悋": "린",
"悌": "제",
"悍": "한",
"悏": "협",
"悒": "읍",
"悔": "회",
"悕": "희",
"悖": "패",
"悗": "문",
"悚": "송",
"悛": "전",
"悟": "오",
"悠": "유",
"悢": "량",
"患": "환",
"悤": "총",
"悧": "리",
"悰": "종",
"悱": "비",
"悲": "비",
"悳": "덕",
"悴": "췌",
"悵": "창",
"悶": "민",
"悸": "계",
"悻": "행",
"悼": "도",
"悽": "처",
"悾": "공",
"惄": "녁",
"情": "정",
"惆": "추",
"惇": "돈",
"惉": "첨",
"惋": "완",
"惏": "람",
"惑": "혹",
"惓": "권",
"惔": "담",
"惕": "척",
"惗": "녑",
"惘": "망",
"惙": "철",
"惚": "홀",
"惛": "혼",
"惜": "석",
"惝": "창",
"惞": "흔",
"惟": "유",
"惠": "혜",
"惡": "악",
"惢": "쇄",
"惰": "타",
"惱": "뇌",
"惲": "운",
"想": "상",
"惴": "췌",
"惶": "황",
"惷": "준",
"惸": "경",
"惹": "야",
"惺": "성",
"惻": "측",
"惼": "편",
"愀": "초",
"愁": "수",
"愃": "선",
"愆": "건",
"愈": "유",
"愉": "유",
"愍": "민",
"愎": "퍅",
"意": "의",
"愔": "음",
"愕": "악",
"愚": "우",
"愛": "애",
"愜": "협",
"愞": "난",
"感": "감",
"愢": "새",
"愧": "괴",
"愨": "각",
"愫": "소",
"愬": "소",
"愭": "기",
"愰": "황",
"愴": "창",
"愷": "개",
"愼": "신",
"愾": "개",
"愿": "원",
"慂": "용",
"慄": "률",
"慆": "도",
"慇": "은",
"慈": "자",
"慊": "겸",
"態": "태",
"慌": "황",
"慍": "온",
"慏": "명",
"慒": "종",
"慓": "표",
"慔": "모",
"慕": "모",
"慘": "참",
"慙": "참",
"慚": "참",
"慜": "민",
"慝": "특",
"慟": "통",
"慠": "오",
"慡": "상",
"慢": "만",
"慣": "관",
"慤": "각",
"慧": "혜",
"慨": "개",
"慪": "우",
"慫": "종",
"慮": "려",
"慰": "위",
"慱": "단",
"慳": "간",
"慴": "습",
"慵": "용",
"慶": "경",
"慷": "강",
"慺": "루",
"慼": "척",
"慽": "척",
"慾": "욕",
"憁": "총",
"憂": "우",
"憃": "용",
"憊": "비",
"憍": "교",
"憎": "증",
"憐": "련",
"憑": "빙",
"憒": "궤",
"憓": "혜",
"憔": "초",
"憖": "은",
"憘": "희",
"憙": "희",
"憚": "탄",
"憤": "분",
"憧": "동",
"憨": "감",
"憩": "게",
"憫": "민",
"憬": "경",
"憮": "무",
"憯": "참",
"憲": "헌",
"憶": "억",
"憸": "섬",
"憺": "담",
"憻": "탄",
"憼": "경",
"憽": "송",
"憾": "감",
"懃": "근",
"懆": "조",
"懇": "간",
"懈": "해",
"應": "응",
"懊": "오",
"懋": "무",
"懌": "역",
"懏": "준",
"懕": "염",
"懗": "하",
"懞": "몽",
"懟": "대",
"懣": "문",
"懦": "나",
"懲": "징",
"懶": "나",
"懷": "회",
"懸": "현",
"懺": "참",
"懼": "구",
"懽": "환",
"懾": "섭",
"懿": "의",
"戀": "련",
"戇": "당",
"戈": "과",
"戊": "무",
"戌": "술",
"戍": "수",
"戎": "융",
"成": "성",
"我": "아",
"戒": "계",
"戔": "잔",
"戕": "장",
"或": "혹",
"戚": "척",
"戞": "알",
"戟": "극",
"戡": "감",
"戢": "집",
"戧": "창",
"戩": "전",
"截": "절",
"戭": "연",
"戮": "륙",
"戰": "전",
"戱": "희",
"戲": "희",
"戳": "착",
"戴": "대",
"戵": "구",
"戶": "호",
"戹": "액",
"戾": "려",
"房": "방",
"所": "소",
"扁": "편",
"扃": "경",
"扇": "선",
"扈": "호",
"扉": "비",
"扊": "염",
"手": "수",
"才": "재",
"扎": "찰",
"扑": "복",
"扒": "배",
"打": "타",
"扗": "재",
"托": "탁",
"扛": "강",
"扜": "우",
"扞": "한",
"扣": "구",
"扨": "인",
"扮": "분",
"扱": "급",
"扳": "반",
"扶": "부",
"批": "비",
"扺": "지",
"扼": "액",
"找": "조",
"承": "승",
"技": "기",
"抃": "변",
"抄": "초",
"抆": "문",
"抉": "결",
"把": "파",
"抏": "완",
"抑": "억",
"抒": "서",
"抔": "부",
"投": "투",
"抖": "두",
"抗": "항",
"折": "절",
"抛": "포",
"抦": "병",
"抨": "평",
"披": "피",
"抬": "태",
"抮": "진",
"抱": "포",
"抲": "하",
"抵": "저",
"抹": "말",
"押": "압",
"抽": "추",
"拂": "불",
"拄": "주",
"担": "단",
"拆": "탁",
"拇": "무",
"拈": "념",
"拉": "납",
"拊": "부",
"拋": "포",
"拌": "반",
"拍": "박",
"拏": "나",
"拐": "괴",
"拑": "겸",
"拒": "거",
"拓": "척",
"拔": "발",
"拕": "타",
"拖": "타",
"拗": "요",
"拘": "구",
"拙": "졸",
"招": "초",
"拜": "배",
"括": "괄",
"拭": "식",
"拮": "길",
"拯": "증",
"拱": "공",
"拳": "권",
"拵": "존",
"拶": "찰",
"拷": "고",
"拽": "예",
"拾": "습",
"拿": "나",
"持": "지",
"挂": "괘",
"指": "지",
"按": "안",
"挌": "격",
"挐": "나",
"挑": "도",
"挒": "렬",
"挨": "애",
"挪": "나",
"挫": "좌",
"振": "진",
"挹": "읍",
"挺": "정",
"挻": "연",
"挽": "만",
"挾": "협",
"捂": "오",
"捃": "군",
"捄": "구",
"捆": "곤",
"捉": "착",
"捌": "팔",
"捍": "한",
"捎": "소",
"捏": "날",
"捐": "연",
"捓": "야",
"捕": "포",
"捗": "척",
"捚": "재",
"捧": "봉",
"捨": "사",
"捩": "렬",
"捫": "문",
"据": "거",
"捱": "애",
"捲": "권",
"捶": "추",
"捷": "첩",
"捺": "날",
"捻": "념",
"捿": "서",
"掀": "흔",
"掃": "소",
"掄": "륜",
"掇": "철",
"授": "수",
"掉": "도",
"掊": "부",
"掌": "장",
"掎": "기",
"掏": "도",
"排": "배",
"掖": "액",
"掘": "굴",
"掛": "괘",
"掜": "예",
"掟": "정",
"掠": "략",
"採": "채",
"探": "탐",
"接": "접",
"控": "공",
"推": "추",
"掩": "엄",
"措": "조",
"掬": "국",
"掾": "연",
"揀": "간",
"揃": "전",
"揄": "유",
"揆": "규",
"揉": "유",
"描": "묘",
"提": "제",
"插": "삽",
"揖": "읍",
"揚": "양",
"換": "환",
"揟": "서",
"揠": "알",
"握": "악",
"揣": "췌",
"揩": "개",
"揫": "추",
"揭": "게",
"揮": "휘",
"揲": "설",
"援": "원",
"揵": "건",
"揶": "야",
"揷": "삽",
"搆": "구",
"搉": "각",
"損": "손",
"搏": "박",
"搒": "방",
"搔": "소",
"搖": "요",
"搗": "도",
"搘": "지",
"搜": "수",
"搠": "삭",
"搢": "진",
"搤": "액",
"搥": "추",
"搨": "탑",
"搪": "당",
"搫": "반",
"搬": "반",
"搭": "탑",
"搯": "도",
"搰": "골",
"搴": "건",
"搶": "창",
"携": "휴",
"搾": "착",
"摘": "적",
"摛": "리",
"摞": "라",
"摠": "총",
"摧": "최",
"摩": "마",
"摭": "척",
"摯": "지",
"摳": "구",
"摸": "모",
"摹": "모",
"摺": "접",
"摻": "섬",
"摽": "표",
"撅": "궤",
"撈": "로",
"撐": "탱",
"撑": "탱",
"撒": "살",
"撓": "요",
"撕": "서",
"撙": "준",
"撚": "년",
"撛": "린",
"撝": "휘",
"撞": "당",
"撟": "교",
"撤": "철",
"撥": "발",
"撩": "료",
"撫": "무",
"播": "파",
"撮": "촬",
"撰": "찬",
"撲": "박",
"撻": "달",
"撼": "감",
"撾": "과",
"撿": "검",
"擁": "옹",
"擄": "노",
"擅": "천",
"擇": "택",
"擉": "착",
"擊": "격",
"操": "조",
"擎": "경",
"擐": "환",
"擒": "금",
"擔": "담",
"擕": "휴",
"擗": "벽",
"擘": "벽",
"據": "거",
"擠": "제",
"擡": "대",
"擢": "탁",
"擣": "도",
"擥": "람",
"擦": "찰",
"擧": "거",
"擬": "의",
"擭": "화",
"擯": "빈",
"擱": "각",
"擲": "척",
"擴": "확",
"擺": "파",
"擾": "요",
"攀": "반",
"攂": "뢰",
"攄": "터",
"攇": "헌",
"攊": "력",
"攏": "롱",
"攔": "란",
"攘": "양",
"攙": "참",
"攛": "찬",
"攝": "섭",
"攢": "찬",
"攣": "련",
"攤": "탄",
"攪": "교",
"攫": "확",
"攬": "람",
"支": "지",
"攲": "기",
"收": "수",
"攷": "고",
"攸": "유",
"改": "개",
"攻": "공",
"攽": "반",
"放": "방",
"政": "정",
"敃": "민",
"故": "고",
"效": "효",
"敉": "미",
"敍": "서",
"敎": "교",
"敏": "민",
"救": "구",
"敒": "진",
"敔": "어",
"敕": "칙",
"敖": "오",
"敗": "패",
"敘": "서",
"教": "교",
"敝": "폐",
"敞": "창",
"敢": "감",
"散": "산",
"敦": "돈",
"敬": "경",
"敭": "양",
"敲": "고",
"整": "정",
"敵": "적",
"敷": "부",
"數": "수",
"敾": "선",
"斁": "두",
"斂": "렴",
"斃": "폐",
"斅": "효",
"文": "문",
"斌": "빈",
"斐": "비",
"斑": "반",
"斕": "란",
"斗": "두",
"料": "료",
"斛": "곡",
"斜": "사",
"斝": "가",
"斟": "짐",
"斡": "알",
"斤": "근",
"斥": "척",
"斧": "부",
"斫": "작",
"斬": "참",
"斯": "사",
"新": "신",
"斱": "작",
"斲": "착",
"斴": "린",
"斷": "단",
"方": "방",
"於": "어",
"施": "시",
"斿": "유",
"旁": "방",
"旂": "기",
"旃": "전",
"旄": "모",
"旅": "려",
"旆": "패",
"旊": "방",
"旋": "선",
"旌": "정",
"族": "족",
"旒": "류",
"旗": "기",
"无": "무",
"旣": "기",
"日": "일",
"旦": "단",
"旨": "지",
"早": "조",
"旬": "순",
"旭": "욱",
"旱": "한",
"旲": "대",
"旴": "우",
"旹": "시",
"旺": "왕",
"旻": "민",
"旼": "민",
"旽": "돈",
"旿": "오",
"昀": "윤",
"昂": "앙",
"昃": "측",
"昆": "곤",
"昇": "승",
"昈": "호",
"昉": "방",
"昊": "호",
"昌": "창",
"昍": "헌",
"明": "명",
"昏": "혼",
"昐": "분",
"昑": "금",
"易": "역",
"昔": "석",
"昕": "흔",
"昛": "거",
"昜": "양",
"昞": "병",
"星": "성",
"映": "영",
"昡": "현",
"昣": "진",
"昤": "령",
"春": "춘",
"昧": "매",
"昨": "작",
"昫": "구",
"昭": "소",
"是": "시",
"昰": "하",
"昱": "욱",
"昴": "묘",
"昵": "닐",
"昶": "창",
"昷": "온",
"昺": "병",
"昻": "앙",
"晁": "조",
"時": "시",
"晃": "황",
"晄": "황",
"晈": "교",
"晉": "진",
"晋": "진",
"晌": "상",
"晎": "홍",
"晏": "안",
"晐": "해",
"晑": "향",
"晙": "준",
"晚": "만",
"晛": "현",
"晝": "주",
"晞": "희",
"晟": "성",
"晠": "성",
"晡": "포",
"晢": "절",
"晤": "오",
"晥": "환",
"晦": "회",
"晧": "호",
"晨": "신",
"晩": "만",
"晫": "탁",
"晬": "수",
"晭": "주",
"普": "보",
"景": "경",
"晰": "석",
"晳": "석",
"晴": "청",
"晶": "정",
"晷": "귀",
"晸": "정",
"晹": "역",
"智": "지",
"晻": "암",
"晽": "림",
"晿": "창",
"暄": "훤",
"暇": "가",
"暈": "운",
"暉": "휘",
"暋": "민",
"暌": "규",
"暎": "영",
"暐": "위",
"暑": "서",
"暖": "난",
"暗": "암",
"暘": "양",
"暚": "요",
"暝": "명",
"暞": "교",
"暠": "고",
"暢": "창",
"暣": "기",
"暫": "잠",
"暬": "설",
"暮": "모",
"暱": "닐",
"暲": "장",
"暳": "혜",
"暴": "폭",
"暵": "한",
"暶": "선",
"暸": "료",
"暹": "섬",
"暺": "탄",
"暻": "경",
"暽": "린",
"暾": "돈",
"暿": "희",
"曀": "에",
"曁": "기",
"曄": "엽",
"曅": "엽",
"曆": "력",
"曇": "담",
"曈": "동",
"曉": "효",
"曓": "포",
"曔": "경",
"曖": "애",
"曘": "유",
"曙": "서",
"曚": "몽",
"曛": "훈",
"曜": "요",
"曝": "폭",
"曞": "려",
"曠": "광",
"曣": "연",
"曦": "희",
"曨": "롱",
"曩": "낭",
"曪": "라",
"曬": "쇄",
"曮": "엄",
"曯": "촉",
"曰": "왈",
"曲": "곡",
"曳": "예",
"更": "갱",
"曷": "갈",
"書": "서",
"曹": "조",
"曺": "조",
"曼": "만",
"曾": "증",
"替": "체",
"最": "최",
"會": "회",
"朄": "인",
"朅": "걸",
"月": "월",
"有": "유",
"朊": "원",
"朋": "붕",
"朌": "반",
"服": "복",
"朎": "령",
"朔": "삭",
"朕": "짐",
"朗": "낭",
"望": "망",
"朝": "조",
"朞": "기",
"期": "기",
"朠": "영",
"朢": "망",
"朣": "동",
"朦": "몽",
"朧": "롱",
"木": "목",
"未": "미",
"末": "말",
"本": "본",
"札": "찰",
"朮": "출",
"朱": "주",
"朳": "팔",
"朴": "박",
"朶": "타",
"机": "궤",
"朽": "후",
"朾": "정",
"杅": "우",
"杆": "간",
"杉": "삼",
"杋": "범",
"杌": "올",
"李": "리",
"杏": "행",
"材": "재",
"村": "촌",
"杓": "표",
"杖": "장",
"杜": "두",
"杝": "이",
"杞": "기",
"束": "속",
"杠": "강",
"来": "래",
"杪": "초",
"杬": "원",
"杭": "항",
"杯": "배",
"杰": "걸",
"東": "동",
"杲": "고",
"杳": "묘",
"杵": "저",
"杷": "파",
"杻": "뉴",
"杼": "저",
"松": "송",
"板": "판",
"枃": "진",
"枇": "비",
"枉": "왕",
"枋": "방",
"枌": "분",
"枏": "남",
"析": "석",
"枒": "아",
"枓": "두",
"枕": "침",
"林": "림",
"枘": "예",
"枙": "와",
"枚": "매",
"果": "과",
"枝": "지",
"枯": "고",
"枰": "평",
"枲": "시",
"枳": "지",
"架": "가",
"枷": "가",
"枸": "구",
"枻": "설",
"枼": "엽",
"枾": "시",
"柁": "타",
"柄": "병",
"柅": "니",
"柊": "종",
"柏": "백",
"某": "모",
"柑": "감",
"柒": "칠",
"染": "염",
"柔": "유",
"柖": "소",
"柗": "송",
"柘": "자",
"柙": "합",
"柚": "유",
"柝": "탁",
"柞": "작",
"柟": "남",
"柢": "저",
"柩": "구",
"柬": "간",
"柯": "가",
"柰": "내",
"柱": "주",
"柳": "류",
"柴": "시",
"柵": "책",
"柶": "사",
"柹": "시",
"査": "사",
"柾": "정",
"柿": "시",
"栃": "회",
"栄": "영",
"栐": "영",
"栒": "순",
"栓": "전",
"栖": "서",
"栗": "률",
"栝": "괄",
"栞": "간",
"校": "교",
"栢": "백",
"株": "주",
"栮": "이",
"栯": "욱",
"栱": "공",
"栲": "고",
"栴": "전",
"核": "핵",
"根": "근",
"栻": "식",
"格": "격",
"栽": "재",
"桀": "걸",
"桁": "항",
"桂": "계",
"桃": "도",
"桄": "광",
"框": "광",
"案": "안",
"桉": "안",
"桎": "질",
"桐": "동",
"桑": "상",
"桓": "환",
"桔": "길",
"桭": "진",
"桯": "정",
"桴": "부",
"桶": "통",
"桷": "각",
"桾": "군",
"桿": "간",
"梁": "량",
"梃": "정",
"梅": "매",
"梆": "방",
"梏": "곡",
"梓": "재",
"梔": "치",
"梗": "경",
"梛": "나",
"條": "조",
"梟": "효",
"梠": "려",
"梡": "완",
"梢": "초",
"梣": "심",
"梧": "오",
"梨": "리",
"梭": "사",
"梯": "제",
"械": "계",
"梱": "곤",
"梳": "소",
"梵": "범",
"梶": "미",
"棄": "기",
"棅": "병",
"棉": "면",
"棊": "기",
"棋": "기",
"棌": "채",
"棍": "곤",
"棐": "비",
"棒": "봉",
"棕": "종",
"棖": "정",
"棗": "조",
"棘": "극",
"棚": "붕",
"棟": "동",
"棠": "당",
"棣": "체",
"棧": "잔",
"棨": "계",
"棬": "권",
"森": "삼",
"棲": "서",
"棹": "도",
"棺": "관",
"棻": "분",
"棼": "분",
"棽": "림",
"椀": "완",
"椁": "곽",
"椄": "접",
"椅": "의",
"椆": "주",
"椋": "량",
"植": "식",
"椎": "추",
"椏": "아",
"椑": "비",
"椒": "초",
"椙": "창",
"椧": "명",
"椰": "야",
"椴": "단",
"椶": "종",
"椹": "침",
"椽": "연",
"椿": "춘",
"楂": "사",
"楊": "양",
"楏": "규",
"楓": "풍",
"楔": "설",
"楕": "타",
"楗": "건",
"楙": "무",
"楚": "초",
"楝": "련",
"楞": "릉",
"楠": "남",
"楡": "유",
"楢": "유",
"楣": "미",
"楥": "원",
"楨": "정",
"楪": "접",
"楫": "즙",
"楬": "갈",
"業": "업",
"楮": "저",
"楯": "순",
"楳": "매",
"極": "극",
"楷": "해",
"楸": "추",
"楹": "영",
"楻": "황",
"榎": "가",
"榑": "부",
"榔": "랑",
"榕": "용",
"榘": "구",
"榛": "진",
"榜": "방",
"榟": "재",
"榤": "걸",
"榥": "황",
"榦": "간",
"榧": "비",
"榭": "사",
"榮": "영",
"榰": "지",
"榱": "최",
"榲": "온",
"榴": "류",
"榷": "교",
"榺": "승",
"榻": "탑",
"榼": "합",
"榾": "골",
"榿": "기",
"槀": "고",
"槁": "고",
"槃": "반",
"槇": "전",
"槊": "삭",
"構": "구",
"槌": "퇴",
"槍": "창",
"槎": "차",
"槏": "겸",
"槐": "괴",
"槓": "공",
"槖": "탁",
"槢": "습",
"槥": "혜",
"槦": "용",
"槧": "참",
"槨": "곽",
"槩": "개",
"槪": "개",
"槭": "색",
"槲": "곡",
"槹": "고",
"槻": "규",
"槽": "조",
"槿": "근",
"樀": "적",
"樂": "락",
"樅": "종",
"樊": "번",
"樋": "통",
"樑": "량",
"樒": "밀",
"樓": "루",
"樔": "소",
"樗": "저",
"標": "표",
"樛": "규",
"樞": "추",
"樟": "장",
"模": "모",
"樣": "양",
"権": "권",
"樫": "견",
"樵": "초",
"樸": "박",
"樹": "수",
"樺": "화",
"樻": "궤",
"樽": "준",
"橃": "벌",
"橄": "감",
"橅": "모",
"橇": "취",
"橈": "요",
"橉": "린",
"橊": "류",
"橋": "교",
"橌": "한",
"橍": "윤",
"橐": "탁",
"橒": "운",
"橓": "순",
"橘": "귤",
"橙": "등",
"橚": "숙",
"橞": "혜",
"機": "기",
"橠": "나",
"橡": "상",
"橢": "타",
"橤": "예",
"橦": "동",
"橫": "횡",
"橲": "희",
"橵": "산",
"橿": "강",
"檀": "단",
"檃": "은",
"檄": "격",
"檉": "정",
"檍": "억",
"檎": "금",
"檐": "첨",
"檔": "당",
"檗": "벽",
"檜": "회",
"檝": "즙",
"檟": "가",
"檠": "경",
"檢": "검",
"檣": "장",
"檮": "도",
"檳": "빈",
"檶": "염",
"檻": "함",
"檼": "은",
"檽": "누",
"檿": "염",
"櫂": "도",
"櫃": "궤",
"櫓": "노",
"櫚": "려",
"櫛": "즐",
"櫜": "고",
"櫝": "독",
"櫞": "연",
"櫟": "력",
"櫨": "로",
"櫪": "력",
"櫬": "친",
"櫶": "헌",
"櫻": "앵",
"櫼": "첨",
"欂": "박",
"欃": "참",
"欄": "란",
"權": "권",
"欌": "장",
"欑": "찬",
"欒": "란",
"欖": "람",
"欗": "란",
"欞": "령",
"欠": "흠",
"次": "차",
"欣": "흔",
"欥": "일",
"欬": "해",
"欲": "욕",
"欷": "희",
"欸": "애",
"欹": "의",
"欺": "기",
"欻": "훌",
"欽": "흠",
"款": "관",
"欿": "감",
"歃": "삽",
"歆": "흠",
"歇": "헐",
"歉": "겸",
"歊": "효",
"歌": "가",
"歎": "탄",
"歐": "구",
"歔": "허",
"歙": "흡",
"歚": "선",
"歛": "감",
"歟": "여",
"歠": "철",
"歡": "환",
"止": "지",
"正": "정",
"此": "차",
"步": "보",
"武": "무",
"歧": "기",
"歩": "보",
"歪": "왜",
"歲": "세",
"歷": "력",
"歸": "귀",
"死": "사",
"歿": "몰",
"殀": "요",
"殂": "조",
"殃": "앙",
"殄": "진",
"殆": "태",
"殉": "순",
"殊": "수",
"殍": "표",
"殑": "긍",
"殖": "식",
"殘": "잔",
"殞": "운",
"殢": "체",
"殤": "상",
"殫": "탄",
"殭": "강",
"殮": "렴",
"殯": "빈",
"殲": "섬",
"殳": "수",
"段": "단",
"殷": "은",
"殺": "살",
"殼": "각",
"殽": "효",
"殿": "전",
"毀": "훼",
"毁": "훼",
"毄": "격",
"毅": "의",
"毆": "구",
"毋": "무",
"母": "모",
"每": "매",
"毒": "독",
"毓": "육",
"比": "비",
"毖": "비",
"毗": "비",
"毘": "비",
"毚": "참",
"毛": "모",
"毫": "호",
"毬": "구",
"毯": "담",
"毳": "취",
"毸": "시",
"毿": "산",
"氅": "창",
"氈": "전",
"氏": "씨",
"氐": "저",
"民": "민",
"氓": "맹",
"氛": "분",
"氣": "기",
"氤": "인",
"氳": "온",
"水": "수",
"氶": "승",
"氷": "빙",
"永": "영",
"氾": "범",
"氿": "궤",
"汀": "정",
"汁": "즙",
"求": "구",
"汃": "팔",
"汋": "작",
"汎": "범",
"汏": "대",
"汐": "석",
"汒": "망",
"汓": "수",
"汔": "흘",
"汕": "산",
"汗": "한",
"汙": "오",
"汚": "오",
"汛": "신",
"汜": "사",
"汝": "여",
"汞": "홍",
"江": "강",
"池": "지",
"汦": "지",
"汨": "골",
"汩": "율",
"汪": "왕",
"汭": "예",
"汰": "태",
"汲": "급",
"汴": "판",
"汶": "문",
"決": "결",
"汽": "기",
"汾": "분",
"沁": "심",
"沂": "기",
"沃": "옥",
"沄": "운",
"沅": "원",
"沆": "항",
"沇": "연",
"沈": "침",
"沉": "침",
"沌": "돈",
"沍": "호",
"沐": "목",
"沒": "몰",
"沓": "답",
"沔": "면",
"沕": "물",
"沖": "충",
"沘": "비",
"沙": "사",
"沚": "지",
"沛": "패",
"沫": "말",
"沬": "매",
"沮": "저",
"沰": "탁",
"沱": "타",
"河": "하",
"沶": "시",
"沸": "비",
"油": "유",
"治": "치",
"沼": "소",
"沽": "고",
"沾": "첨",
"沿": "연",
"況": "황",
"泂": "형",
"泄": "설",
"泅": "수",
"泆": "일",
"泇": "가",
"泉": "천",
"泊": "박",
"泌": "비",
"泐": "륵",
"泑": "유",
"泓": "홍",
"泔": "감",
"法": "법",
"泗": "사",
"泙": "평",
"泚": "자",
"泛": "범",
"泜": "지",
"泝": "소",
"泠": "령",
"泡": "포",
"波": "파",
"泣": "읍",
"泥": "니",
"注": "주",
"泫": "현",
"泮": "반",
"泯": "민",
"泰": "태",
"泱": "앙",
"泳": "영",
"泿": "은",
"洄": "회",
"洇": "인",
"洊": "천",
"洋": "양",
"洌": "렬",
"洑": "보",
"洒": "세",
"洔": "지",
"洗": "세",
"洙": "수",
"洛": "낙",
"洞": "동",
"洟": "이",
"洣": "미",
"津": "진",
"洧": "유",
"洨": "효",
"洩": "설",
"洪": "홍",
"洫": "혁",
"洬": "속",
"洮": "도",
"洯": "결",
"洲": "주",
"洵": "순",
"洶": "흉",
"洸": "광",
"洹": "원",
"洺": "명",
"活": "활",
"洼": "와",
"洽": "흡",
"派": "파",
"流": "류",
"浙": "절",
"浚": "준",
"浜": "빈",
"浡": "발",
"浣": "완",
"浤": "굉",
"浥": "읍",
"浦": "포",
"浧": "영",
"浩": "호",
"浪": "랑",
"浬": "리",
"浮": "부",
"浯": "오",
"浲": "봉",
"浴": "욕",
"海": "해",
"浸": "침",
"浹": "협",
"浿": "패",
"涂": "도",
"涅": "열",
"涇": "경",
"消": "소",
"涉": "섭",
"涌": "용",
"涍": "효",
"涎": "연",
"涏": "정",
"涑": "속",
"涓": "연",
"涔": "잠",
"涕": "체",
"涖": "리",
"涗": "세",
"涘": "사",
"涪": "부",
"涫": "관",
"涬": "행",
"涯": "애",
"液": "액",
"涴": "완",
"涵": "함",
"涷": "동",
"涸": "후",
"涼": "량",
"涿": "탁",
"淀": "정",
"淃": "권",
"淄": "치",
"淅": "석",
"淆": "효",
"淇": "기",
"淈": "굴",
"淋": "림",
"淌": "창",
"淏": "호",
"淐": "창",
"淑": "숙",
"淒": "처",
"淖": "뇨",
"淘": "도",
"淙": "종",
"淚": "루",
"淝": "비",
"淞": "송",
"淠": "비",
"淡": "담",
"淢": "역",
"淣": "예",
"淤": "어",
"淥": "록",
"淦": "감",
"淨": "정",
"淪": "륜",
"淫": "음",
"淬": "쉬",
"淮": "회",
"深": "심",
"淳": "순",
"淵": "연",
"淶": "래",
"混": "혼",
"淸": "청",
"淹": "엄",
"淺": "천",
"添": "첨",
"淼": "묘",
"清": "청",
"済": "제",
"渊": "연",
"渗": "삼",
"渙": "환",
"渚": "저",
"減": "감",
"渝": "투",
"渟": "정",
"渠": "거",
"渡": "도",
"渢": "범",
"渣": "사",
"渤": "발",
"渥": "악",
"渦": "와",
"渨": "외",
"渫": "설",
"測": "측",
"渭": "위",
"港": "항",
"渲": "선",
"渴": "갈",
"渶": "영",
"渷": "연",
"游": "유",
"渺": "묘",
"渼": "미",
"渽": "재",
"渾": "혼",
"湀": "규",
"湃": "배",
"湄": "미",
"湅": "련",
"湊": "주",
"湍": "단",
"湎": "면",
"湑": "서",
"湓": "분",
"湔": "전",
"湕": "건",
"湖": "호",
"湘": "상",
"湛": "담",
"湜": "식",
"湞": "정",
"湟": "황",
"湣": "민",
"湧": "용",
"湫": "추",
"湮": "인",
"湯": "탕",
"湲": "원",
"湳": "남",
"湵": "유",
"湺": "보",
"溏": "당",
"源": "원",
"溒": "원",
"溕": "몽",
"準": "준",
"溘": "합",
"溜": "류",
"溝": "구",
"溟": "명",
"溢": "일",
"溥": "부",
"溧": "률",
"溨": "재",
"溪": "계",
"溫": "온",
"溯": "소",
"溱": "진",
"溲": "수",
"溵": "은",
"溶": "용",
"溷": "혼",
"溺": "닉",
"溽": "욕",
"滂": "방",
"滃": "옹",
"滄": "창",
"滅": "멸",
"滇": "진",
"滈": "호",
"滉": "황",
"滋": "자",
"滌": "척",
"滎": "형",
"滑": "골",
"滓": "재",
"滔": "도",
"滕": "등",
"滙": "회",
"滬": "호",
"滭": "필",
"滯": "체",
"滲": "삼",
"滴": "적",
"滵": "밀",
"滷": "로",
"滸": "호",
"滼": "범",
"滾": "곤",
"滿": "만",
"漁": "어",
"漂": "표",
"漄": "애",
"漆": "칠",
"漉": "록",
"漊": "루",
"漌": "근",
"漏": "루",
"漑": "개",
"漓": "리",
"演": "연",
"漕": "조",
"漙": "단",
"漚": "구",
"漠": "막",
"漢": "한",
"漣": "련",
"漤": "람",
"漦": "시",
"漧": "건",
"漨": "봉",
"漪": "의",
"漫": "만",
"漬": "지",
"漭": "망",
"漯": "루",
"漰": "붕",
"漱": "수",
"漲": "창",
"漳": "장",
"漸": "점",
"漼": "최",
"漾": "양",
"漿": "장",
"潁": "영",
"潏": "율",
"潑": "발",
"潒": "상",
"潓": "혜",
"潔": "결",
"潗": "집",
"潘": "반",
"潙": "규",
"潚": "숙",
"潛": "잠",
"潜": "잠",
"潝": "흡",
"潞": "로",
"潟": "석",
"潡": "돈",
"潢": "황",
"潣": "민",
"潤": "윤",
"潦": "료",
"潪": "지",
"潭": "담",
"潮": "조",
"潯": "심",
"潰": "궤",
"潱": "열",
"潴": "저",
"潸": "산",
"潺": "잔",
"潼": "동",
"潽": "보",
"潾": "린",
"澁": "삽",
"澂": "징",
"澄": "징",
"澆": "요",
"澇": "로",
"澈": "철",
"澉": "감",
"澋": "횡",
"澌": "시",
"澍": "주",
"澎": "팽",
"澐": "운",
"澒": "홍",
"澔": "호",
"澕": "화",
"澖": "한",
"澗": "간",
"澘": "산",
"澟": "름",
"澡": "조",
"澣": "한",
"澤": "택",
"澥": "해",
"澧": "례",
"澨": "서",
"澪": "령",
"澮": "회",
"澯": "찬",
"澱": "전",
"澳": "오",
"澶": "전",
"澹": "담",
"澾": "달",
"激": "격",
"濁": "탁",
"濂": "렴",
"濃": "농",
"濆": "분",
"濇": "색",
"濉": "수",
"濊": "예",
"濔": "니",
"濕": "습",
"濘": "녕",
"濚": "영",
"濛": "몽",
"濞": "비",
"濟": "제",
"濠": "호",
"濡": "유",
"濤": "도",
"濥": "인",
"濦": "은",
"濩": "호",
"濫": "람",
"濬": "준",
"濮": "복",
"濯": "탁",
"濱": "빈",
"濳": "잠",
"濴": "영",
"濶": "활",
"濺": "천",
"濾": "려",
"瀁": "양",
"瀅": "형",
"瀆": "독",
"瀇": "왕",
"瀉": "사",
"瀋": "심",
"瀏": "류",
"瀑": "폭",
"瀒": "색",
"瀓": "징",
"瀕": "빈",
"瀘": "로",
"瀚": "한",
"瀛": "영",
"瀜": "융",
"瀝": "력",
"瀞": "정",
"瀟": "소",
"瀢": "유",
"瀣": "해",
"瀦": "저",
"瀧": "롱",
"瀨": "뢰",
"瀯": "영",
"瀰": "미",
"瀲": "렴",
"瀷": "익",
"瀸": "첨",
"瀼": "양",
"瀾": "란",
"灄": "섭",
"灆": "람",
"灌": "관",
"灎": "염",
"灐": "형",
"灑": "쇄",
"灓": "란",
"灕": "리",
"灘": "탄",
"灝": "호",
"灞": "파",
"灣": "만",
"灦": "현",
"灩": "염",
"火": "화",
"灯": "정",
"灰": "회",
"灸": "구",
"灼": "작",
"災": "재",
"灾": "재",
"炁": "기",
"炅": "경",
"炆": "문",
"炊": "취",
"炎": "염",
"炒": "초",
"炕": "항",
"炘": "흔",
"炙": "자",
"炚": "광",
"炛": "광",
"炡": "정",
"炤": "소",
"炦": "발",
"炫": "현",
"炬": "거",
"炭": "탄",
"炮": "포",
"炯": "형",
"炰": "포",
"炳": "병",
"炷": "주",
"炸": "작",
"点": "점",
"烈": "렬",
"烊": "양",
"烋": "휴",
"烍": "선",
"烏": "오",
"烓": "계",
"烔": "동",
"烘": "홍",
"烙": "낙",
"烜": "훤",
"烝": "증",
"烟": "연",
"烯": "희",
"烱": "경",
"烳": "보",
"烹": "팽",
"烺": "랑",
"烽": "봉",
"焃": "혁",
"焄": "훈",
"焆": "결",
"焇": "소",
"焉": "언",
"焌": "준",
"焙": "배",
"焚": "분",
"焛": "린",
"焜": "혼",
"焞": "돈",
"焠": "쉬",
"無": "무",
"焦": "초",
"焭": "경",
"焮": "흔",
"焯": "작",
"焰": "염",
"焱": "혁",
"然": "연",
"煃": "규",
"煆": "하",
"煇": "휘",
"煉": "련",
"煊": "훤",
"煌": "황",
"煎": "전",
"煐": "영",
"煒": "위",
"煓": "단",
"煕": "희",
"煖": "난",
"煗": "난",
"煙": "연",
"煜": "욱",
"煝": "미",
"煞": "살",
"煢": "경",
"煤": "매",
"煥": "환",
"煦": "후",
"照": "조",
"煨": "외",
"煩": "번",
"煬": "양",
"煮": "자",
"煽": "선",
"熀": "엽",
"熄": "식",
"熅": "온",
"熇": "효",
"熈": "희",
"熉": "운",
"熊": "웅",
"熏": "훈",
"熒": "형",
"熔": "용",
"熙": "희",
"熛": "표",
"熟": "숙",
"熠": "습",
"熡": "루",
"熢": "봉",
"熤": "익",
"熨": "위",
"熩": "호",
"熬": "오",
"熯": "선",
"熱": "열",
"熲": "경",
"熹": "희",
"熺": "희",
"熾": "치",
"燁": "엽",
"燃": "연",
"燈": "등",
"燉": "돈",
"燋": "초",
"燎": "료",
"燏": "율",
"燐": "린",
"燒": "소",
"燔": "번",
"燕": "연",
"燖": "심",
"燙": "탕",
"燛": "경",
"營": "영",
"燠": "욱",
"燥": "조",
"燦": "찬",
"燧": "수",
"燬": "훼",
"燭": "촉",
"燮": "섭",
"燸": "유",
"燹": "희",
"燻": "훈",
"燼": "신",
"燽": "주",
"燾": "도",
"燿": "요",
"爀": "혁",
"爁": "람",
"爆": "폭",
"爇": "설",
"爋": "훈",
"爌": "광",
"爍": "삭",
"爐": "로",
"爔": "희",
"爗": "엽",
"爚": "약",
"爛": "난",
"爟": "관",
"爥": "촉",
"爨": "찬",
"爪": "조",
"爬": "파",
"爭": "쟁",
"爰": "원",
"爲": "위",
"爵": "작",
"父": "부",
"爸": "파",
"爹": "다",
"爺": "야",
"爻": "효",
"爽": "상",
"爾": "이",
"牀": "상",
"牂": "장",
"牆": "장",
"片": "편",
"版": "판",
"牋": "전",
"牌": "패",
"牒": "첩",
"牓": "방",
"牔": "박",
"牖": "유",
"牘": "독",
"牙": "아",
"牚": "탱",
"牛": "우",
"牝": "빈",
"牟": "모",
"牡": "모",
"牢": "뇌",
"牣": "인",
"牧": "목",
"物": "물",
"牯": "고",
"牲": "생",
"牴": "저",
"牸": "자",
"特": "특",
"牽": "견",
"犀": "서",
"犁": "리",
"犂": "리",
"犇": "분",
"犍": "건",
"犒": "호",
"犖": "락",
"犢": "독",
"犧": "희",
"犬": "견",
"犯": "범",
"犳": "작",
"犴": "안",
"犵": "힐",
"狀": "상",
"狂": "광",
"狄": "적",
"狉": "비",
"狎": "압",
"狐": "호",
"狒": "비",
"狗": "구",
"狙": "저",
"狡": "교",
"狢": "학",
"狥": "순",
"狨": "융",
"狩": "수",
"狴": "폐",
"狷": "견",
"狸": "리",
"狹": "협",
"狺": "은",
"狻": "산",
"狼": "낭",
"狽": "패",
"猉": "기",
"猊": "예",
"猓": "과",
"猖": "창",
"猗": "의",
"猘": "제",
"猙": "쟁",
"猛": "맹",
"猜": "시",
"猝": "졸",
"猢": "호",
"猥": "외",
"猧": "와",
"猨": "원",
"猩": "성",
"猪": "저",
"猫": "묘",
"猱": "노",
"猴": "후",
"猶": "유",
"猷": "유",
"猾": "활",
"猿": "원",
"獃": "애",
"獄": "옥",
"獅": "사",
"獎": "장",
"獐": "장",
"獒": "오",
"獗": "궐",
"獘": "폐",
"獜": "린",
"獠": "료",
"獨": "독",
"獩": "예",
"獪": "회",
"獫": "험",
"獬": "해",
"獯": "훈",
"獰": "영",
"獲": "획",
"獵": "렵",
"獷": "광",
"獸": "수",
"獺": "달",
"獻": "헌",
"獼": "미",
"玁": "험",
"玄": "현",
"玆": "자",
"率": "률",
"玈": "로",
"玉": "옥",
"王": "왕",
"玎": "정",
"玒": "강",
"玔": "천",
"玕": "간",
"玖": "구",
"玗": "우",
"玘": "기",
"玞": "부",
"玟": "민",
"玠": "개",
"玦": "결",
"玧": "윤",
"玩": "완",
"玪": "감",
"玫": "매",
"玭": "빈",
"玲": "령",
"玳": "대",
"玴": "예",
"玷": "점",
"玹": "현",
"玻": "파",
"玼": "체",
"玽": "구",
"玿": "소",
"珀": "박",
"珂": "가",
"珆": "이",
"珈": "가",
"珉": "민",
"珊": "산",
"珌": "필",
"珍": "진",
"珏": "각",
"珒": "진",
"珖": "광",
"珗": "선",
"珘": "주",
"珙": "공",
"珝": "후",
"珞": "낙",
"珠": "주",
"珢": "은",
"珣": "순",
"珤": "보",
"珥": "이",
"珦": "향",
"珩": "형",
"珪": "규",
"珫": "충",
"班": "반",
"珮": "패",
"珵": "정",
"珷": "무",
"珸": "오",
"珹": "성",
"珽": "정",
"現": "현",
"琁": "선",
"球": "구",
"琄": "현",
"琅": "랑",
"理": "리",
"琇": "수",
"琉": "류",
"琓": "완",
"琗": "채",
"琘": "민",
"琛": "침",
"琝": "민",
"琟": "유",
"琠": "전",
"琡": "숙",
"琢": "탁",
"琤": "쟁",
"琥": "호",
"琦": "기",
"琨": "곤",
"琪": "기",
"琫": "봉",
"琬": "완",
"琮": "종",
"琯": "관",
"琰": "염",
"琱": "조",
"琲": "배",
"琳": "림",
"琴": "금",
"琵": "비",
"琶": "파",
"琸": "탁",
"琺": "법",
"琿": "혼",
"瑀": "우",
"瑁": "모",
"瑂": "미",
"瑃": "춘",
"瑄": "선",
"瑅": "제",
"瑆": "성",
"瑈": "유",
"瑉": "민",
"瑋": "위",
"瑌": "연",
"瑍": "환",
"瑎": "해",
"瑕": "하",
"瑗": "원",
"瑙": "노",
"瑚": "호",
"瑛": "영",
"瑜": "유",
"瑝": "황",
"瑞": "서",
"瑟": "슬",
"瑠": "류",
"瑢": "용",
"瑣": "쇄",
"瑤": "요",
"瑥": "온",
"瑨": "진",
"瑩": "영",
"瑪": "마",
"瑭": "당",
"瑮": "률",
"瑯": "랑",
"瑰": "괴",
"瑱": "전",
"瑲": "창",
"瑳": "차",
"瑽": "종",
"瑾": "근",
"璀": "최",
"璂": "기",
"璃": "리",
"璄": "경",
"璅": "소",
"璆": "구",
"璇": "선",
"璉": "련",
"璊": "문",
"璋": "장",
"璌": "인",
"璐": "로",
"璘": "린",
"璜": "황",
"璝": "괴",
"璞": "박",
"璟": "경",
"璡": "진",
"璣": "기",
"璥": "경",
"璧": "벽",
"璨": "찬",
"璪": "조",
"璫": "당",
"環": "환",
"璱": "슬",
"璲": "수",
"璵": "여",
"璶": "신",
"璸": "빈",
"璹": "숙",
"璼": "람",
"璽": "새",
"璿": "선",
"瓀": "연",
"瓆": "질",
"瓊": "경",
"瓍": "수",
"瓏": "롱",
"瓐": "로",
"瓓": "란",
"瓔": "영",
"瓘": "관",
"瓚": "찬",
"瓛": "환",
"瓜": "과",
"瓠": "호",
"瓢": "표",
"瓣": "판",
"瓦": "와",
"瓩": "천",
"瓮": "옹",
"瓲": "톤",
"瓳": "호",
"瓷": "자",
"甁": "병",
"甃": "추",
"甄": "견",
"甌": "구",
"甍": "맹",
"甎": "전",
"甑": "증",
"甓": "벽",
"甕": "옹",
"甘": "감",
"甚": "심",
"甛": "첨",
"甜": "첨",
"甞": "상",
"生": "생",
"產": "산",
"産": "산",
"甤": "유",
"甥": "생",
"甦": "소",
"用": "용",
"甫": "보",
"甬": "용",
"田": "전",
"由": "유",
"甲": "갑",
"申": "신",
"男": "남",
"甸": "전",
"町": "정",
"画": "획",
"甿": "맹",
"畃": "순",
"畇": "균",
"畊": "경",
"畋": "전",
"界": "계",
"畎": "견",
"畏": "외",
"畑": "전",
"畓": "답",
"畔": "반",
"留": "류",
"畚": "분",
"畛": "진",
"畜": "축",
"畝": "무",
"畠": "전",
"畢": "필",
"畤": "치",
"略": "략",
"畦": "휴",
"畧": "략",
"番": "번",
"畫": "화",
"畯": "준",
"異": "이",
"畵": "화",
"當": "당",
"畸": "기",
"畺": "강",
"畿": "기",
"疆": "강",
"疇": "주",
"疈": "벽",
"疊": "첩",
"疋": "필",
"疎": "소",
"疏": "소",
"疑": "의",
"疔": "정",
"疙": "흘",
"疚": "구",
"疝": "산",
"疣": "우",
"疥": "개",
"疩": "췌",
"疫": "역",
"疱": "포",
"疲": "피",
"疳": "감",
"疴": "아",
"疵": "자",
"疸": "달",
"疹": "진",
"疼": "동",
"疽": "저",
"疾": "질",
"痀": "구",
"痂": "가",
"痃": "현",
"病": "병",
"症": "증",
"痊": "전",
"痍": "이",
"痎": "해",
"痒": "양",
"痓": "치",
"痔": "치",
"痕": "흔",
"痘": "두",
"痙": "경",
"痛": "통",
"痞": "비",
"痢": "리",
"痣": "지",
"痤": "좌",
"痧": "사",
"痰": "담",
"痲": "마",
"痳": "림",
"痴": "치",
"痹": "비",
"痺": "비",
"痼": "고",
"痿": "위",
"瘀": "어",
"瘁": "췌",
"瘇": "종",
"瘈": "계",
"瘉": "유",
"瘋": "풍",
"瘍": "양",
"瘐": "유",
"瘕": "하",
"瘙": "소",
"瘟": "온",
"瘠": "척",
"瘡": "창",
"瘢": "반",
"瘤": "류",
"瘦": "수",
"瘧": "학",
"瘯": "족",
"瘰": "라",
"瘱": "예",
"瘳": "추",
"瘴": "장",
"瘻": "루",
"療": "료",
"癃": "륭",
"癆": "로",
"癇": "간",
"癈": "폐",
"癉": "단",
"癌": "암",
"癎": "간",
"癒": "유",
"癕": "옹",
"癖": "벽",
"癘": "려",
"癜": "전",
"癡": "치",
"癢": "양",
"癤": "절",
"癥": "징",
"癧": "력",
"癨": "곽",
"癩": "나",
"癬": "선",
"癭": "영",
"癮": "은",
"癯": "구",
"癰": "옹",
"癱": "탄",
"癲": "전",
"癸": "계",
"登": "등",
"發": "발",
"白": "백",
"百": "백",
"皀": "급",
"皁": "조",
"皃": "모",
"的": "적",
"皆": "개",
"皇": "황",
"皋": "고",
"皎": "교",
"皐": "고",
"皒": "아",
"皓": "호",
"皖": "환",
"皗": "주",
"皚": "애",
"皛": "효",
"皜": "호",
"皞": "호",
"皤": "파",
"皬": "학",
"皮": "피",
"皴": "준",
"皶": "사",
"皸": "군",
"皺": "추",
"皿": "명",
"盂": "우",
"盃": "배",
"盆": "분",
"盈": "영",
"益": "익",
"盌": "완",
"盍": "합",
"盎": "앙",
"盒": "합",
"盓": "우",
"盔": "회",
"盖": "개",
"盙": "보",
"盛": "성",
"盜": "도",
"盞": "잔",
"盟": "맹",
"盡": "진",
"監": "감",
"盤": "반",
"盥": "관",
"盧": "노",
"盪": "탕",
"盬": "고",
"目": "목",
"盱": "우",
"盲": "맹",
"直": "직",
"相": "상",
"盹": "순",
"盻": "혜",
"盼": "반",
"盾": "순",
"盿": "민",
"眀": "명",
"省": "성",
"眂": "시",
"眄": "면",
"眇": "묘",
"眈": "탐",
"眉": "미",
"眊": "모",
"看": "간",
"県": "현",
"眎": "시",
"眐": "정",
"眚": "생",
"眛": "매",
"眞": "진",
"真": "진",
"眠": "면",
"眥": "자",
"眦": "자",
"眨": "잡",
"眩": "현",
"眴": "순",
"眷": "권",
"眸": "모",
"眹": "진",
"眺": "조",
"眻": "양",
"眼": "안",
"眾": "중",
"着": "착",
"睃": "준",
"睆": "환",
"睇": "제",
"睍": "현",
"睒": "섬",
"睚": "애",
"睛": "정",
"睟": "수",
"睠": "권",
"睡": "수",
"睢": "수",
"督": "독",
"睥": "비",
"睦": "목",
"睨": "예",
"睫": "첩",
"睬": "채",
"睷": "건",
"睹": "도",
"睽": "규",
"睾": "고",
"睿": "예",
"瞋": "진",
"瞍": "수",
"瞎": "할",
"瞑": "명",
"瞖": "예",
"瞙": "막",
"瞞": "만",
"瞠": "당",
"瞢": "몽",
"瞥": "별",
"瞪": "징",
"瞬": "순",
"瞭": "료",
"瞮": "철",
"瞰": "감",
"瞳": "동",
"瞵": "린",
"瞹": "애",
"瞻": "첨",
"瞼": "검",
"瞽": "고",
"瞿": "구",
"矇": "몽",
"矉": "빈",
"矍": "확",
"矗": "촉",
"矙": "감",
"矚": "촉",
"矛": "모",
"矜": "긍",
"矞": "율",
"矡": "확",
"矢": "시",
"矣": "의",
"知": "지",
"矦": "후",
"矧": "신",
"矩": "구",
"短": "단",
"矮": "왜",
"矯": "교",
"矰": "증",
"石": "석",
"矸": "간",
"矺": "탁",
"矻": "골",
"矼": "강",
"矽": "석",
"砂": "사",
"砇": "민",
"砌": "체",
"砏": "분",
"砑": "아",
"砒": "비",
"砢": "라",
"砥": "지",
"砦": "채",
"砧": "침",
"砬": "립",
"砭": "폄",
"砰": "팽",
"砲": "포",
"破": "파",
"硃": "주",
"硄": "광",
"硅": "규",
"硏": "연",
"硜": "갱",
"硝": "초",
"硠": "랑",
"硧": "용",
"硨": "차",
"硪": "아",
"硫": "류",
"硬": "경",
"确": "학",
"硯": "연",
"硼": "붕",
"碁": "기",
"碄": "림",
"碇": "정",
"碌": "녹",
"碍": "애",
"碎": "쇄",
"碏": "작",
"碑": "비",
"碓": "대",
"碗": "완",
"碟": "설",
"碣": "갈",
"碤": "영",
"碧": "벽",
"碨": "외",
"碩": "석",
"碬": "하",
"碭": "탕",
"確": "확",
"碻": "확",
"碼": "마",
"碾": "년",
"磁": "자",
"磅": "방",
"磈": "외",
"磊": "뇌",
"磋": "차",
"磎": "계",
"磏": "렴",
"磐": "반",
"磑": "애",
"磔": "책",
"磕": "개",
"磚": "전",
"磠": "뇨",
"磧": "적",
"磨": "마",
"磪": "최",
"磬": "경",
"磯": "기",
"磴": "등",
"磵": "간",
"磶": "석",
"磷": "린",
"磺": "광",
"磻": "반",
"磼": "잡",
"磽": "교",
"礁": "초",
"礌": "뢰",
"礎": "초",
"礏": "급",
"礑": "당",
"礒": "의",
"礖": "여",
"礙": "애",
"礧": "뢰",
"礪": "려",
"礫": "력",
"礬": "반",
"礭": "확",
"礱": "롱",
"示": "시",
"礼": "례",
"社": "사",
"祀": "사",
"祁": "기",
"祄": "해",
"祅": "요",
"祆": "천",
"祇": "기",
"祈": "기",
"祉": "지",
"祊": "팽",
"祐": "우",
"祓": "불",
"祔": "부",
"祕": "비",
"祖": "조",
"祗": "지",
"祘": "산",
"祚": "조",
"祛": "거",
"祜": "호",
"祝": "축",
"神": "신",
"祟": "수",
"祠": "사",
"祢": "니",
"祥": "상",
"祧": "조",
"票": "표",
"祭": "제",
"祹": "도",
"祺": "기",
"祼": "관",
"祿": "록",
"禀": "품",
"禁": "금",
"禊": "계",
"禋": "인",
"禍": "화",
"禎": "정",
"福": "복",
"禑": "우",
"禔": "제",
"禛": "진",
"禝": "직",
"禠": "사",
"禦": "어",
"禧": "희",
"禨": "기",
"禪": "선",
"禫": "담",
"禮": "례",
"禰": "니",
"禱": "도",
"禳": "양",
"禴": "약",
"禹": "우",
"禺": "옹",
"离": "리",
"禼": "설",
"禽": "금",
"禾": "화",
"禿": "독",
"秀": "수",
"私": "사",
"秄": "자",
"秆": "간",
"秈": "선",
"秉": "병",
"秊": "년",
"秋": "추",
"科": "과",
"秒": "초",
"秕": "비",
"秘": "비",
"秞": "유",
"租": "조",
"秢": "령",
"秣": "말",
"秤": "칭",
"秦": "진",
"秧": "앙",
"秩": "질",
"秪": "지",
"秫": "출",
"秬": "거",
"秵": "인",
"秸": "갈",
"移": "이",
"稀": "희",
"稁": "고",
"稂": "랑",
"稅": "세",
"稈": "간",
"稊": "제",
"程": "정",
"稌": "도",
"稍": "초",
"稔": "임",
"稗": "패",
"稘": "기",
"稙": "직",
"稚": "치",
"稜": "능",
"稞": "과",
"稟": "품",
"稠": "조",
"稢": "욱",
"稧": "설",
"種": "종",
"稰": "서",
"稱": "칭",
"稳": "온",
"稶": "욱",
"稷": "직",
"稹": "진",
"稻": "도",
"稼": "가",
"稽": "계",
"稿": "고",
"穀": "곡",
"穂": "수",
"穅": "강",
"穆": "목",
"穉": "치",
"穌": "소",
"積": "적",
"穎": "영",
"穗": "수",
"穠": "농",
"穡": "색",
"穢": "예",
"穦": "빈",
"穩": "온",
"穫": "확",
"穰": "양",
"穴": "혈",
"穵": "알",
"究": "구",
"穹": "궁",
"空": "공",
"穽": "정",
"穾": "요",
"穿": "천",
"窀": "둔",
"突": "돌",
"窂": "로",
"窃": "절",
"窄": "착",
"窅": "요",
"窆": "폄",
"窈": "요",
"窊": "와",
"窒": "질",
"窓": "창",
"窕": "조",
"窖": "교",
"窗": "창",
"窘": "군",
"窙": "효",
"窛": "구",
"窟": "굴",
"窠": "과",
"窣": "솔",
"窩": "와",
"窪": "와",
"窬": "유",
"窮": "궁",
"窯": "요",
"窳": "유",
"窶": "구",
"窹": "오",
"窺": "규",
"窻": "창",
"窾": "관",
"窿": "륭",
"竄": "찬",
"竅": "규",
"竇": "두",
"竈": "조",
"竊": "절",
"立": "립",
"竗": "묘",
"站": "참",
"竜": "룡",
"竝": "병",
"竟": "경",
"章": "장",
"竢": "사",
"竣": "준",
"童": "동",
"竦": "송",
"竪": "수",
"竭": "갈",
"端": "단",
"竴": "준",
"競": "경",
"竸": "경",
"竹": "죽",
"竺": "축",
"竽": "우",
"竿": "간",
"笆": "파",
"笈": "급",
"笊": "조",
"笌": "아",
"笎": "원",
"笏": "홀",
"笑": "소",
"笒": "금",
"笘": "점",
"笙": "생",
"笛": "적",
"笞": "태",
"笠": "립",
"笥": "사",
"符": "부",
"笧": "책",
"笨": "분",
"第": "제",
"笭": "령",
"笯": "노",
"笳": "가",
"笵": "범",
"笹": "세",
"筅": "선",
"筆": "필",
"筈": "괄",
"等": "등",
"筋": "근",
"筌": "전",
"筍": "순",
"筏": "벌",
"筐": "광",
"筑": "축",
"筒": "통",
"筓": "계",
"答": "답",
"策": "책",
"筟": "부",
"筠": "균",
"筥": "거",
"筦": "관",
"筧": "견",
"筩": "통",
"筬": "성",
"筮": "서",
"筱": "소",
"筳": "정",
"筵": "연",
"筽": "오",
"箇": "개",
"箋": "전",
"箍": "고",
"箎": "호",
"箏": "쟁",
"箒": "추",
"箔": "박",
"箕": "기",
"算": "산",
"箙": "복",
"箚": "차",
"箜": "공",
"箝": "겸",
"箠": "추",
"管": "관",
"箭": "전",
"箱": "상",
"箴": "잠",
"箸": "저",
"箾": "소",
"節": "절",
"篁": "황",
"範": "범",
"篆": "전",
"篇": "편",
"築": "축",
"篊": "홍",
"篋": "협",
"篌": "후",
"篒": "식",
"篔": "운",
"篙": "고",
"篛": "약",
"篝": "구",
"篠": "소",
"篡": "찬",
"篤": "독",
"篦": "비",
"篩": "사",
"篪": "지",
"篳": "필",
"篷": "봉",
"篾": "멸",
"簀": "책",
"簅": "산",
"簇": "족",
"簉": "추",
"簋": "궤",
"簏": "록",
"簒": "찬",
"簞": "단",
"簟": "점",
"簠": "보",
"簡": "간",
"簧": "황",
"簪": "잠",
"簫": "소",
"簷": "첨",
"簸": "파",
"簽": "첨",
"簾": "렴",
"簿": "부",
"籃": "람",
"籌": "주",
"籍": "적",
"籐": "등",
"籒": "주",
"籔": "수",
"籛": "전",
"籜": "탁",
"籟": "뢰",
"籠": "농",
"籤": "첨",
"籥": "약",
"籧": "거",
"籩": "변",
"籬": "리",
"籲": "유",
"米": "미",
"籾": "인",
"粁": "천",
"粃": "비",
"粉": "분",
"粍": "모",
"粒": "립",
"粕": "박",
"粗": "조",
"粘": "점",
"粟": "속",
"粢": "자",
"粤": "월",
"粥": "죽",
"粦": "린",
"粧": "장",
"粨": "백",
"粮": "량",
"粱": "량",
"粲": "찬",
"粳": "갱",
"粹": "수",
"粼": "린",
"粽": "종",
"精": "정",
"糅": "유",
"糆": "면",
"糊": "호",
"糕": "고",
"糖": "당",
"糗": "구",
"糙": "조",
"糚": "장",
"糜": "미",
"糝": "삼",
"糞": "분",
"糟": "조",
"糠": "강",
"糢": "모",
"糥": "나",
"糧": "량",
"糯": "나",
"糱": "얼",
"糲": "려",
"糴": "적",
"糵": "얼",
"糶": "조",
"糸": "멱",
"糺": "규",
"系": "계",
"糾": "규",
"紀": "기",
"紂": "주",
"紃": "순",
"約": "약",
"紅": "홍",
"紆": "우",
"紇": "흘",
"紈": "환",
"紊": "문",
"紋": "문",
"納": "납",
"紐": "뉴",
"紓": "서",
"純": "순",
"紕": "비",
"紗": "사",
"紘": "굉",
"紙": "지",
"級": "급",
"紛": "분",
"紜": "운",
"素": "소",
"紡": "방",
"索": "색",
"紫": "자",
"紬": "주",
"紮": "찰",
"累": "루",
"細": "세",
"紱": "불",
"紲": "설",
"紳": "신",
"紵": "저",
"紸": "주",
"紹": "소",
"紺": "감",
"絁": "시",
"終": "종",
"絃": "현",
"組": "조",
"絅": "경",
"絆": "반",
"絉": "술",
"絍": "임",
"結": "결",
"絑": "주",
"絕": "절",
"絖": "광",
"絙": "환",
"絛": "조",
"絜": "혈",
"絞": "교",
"絡": "락",
"絢": "현",
"絣": "병",
"給": "급",
"絨": "융",
"絩": "조",
"絪": "인",
"絮": "서",
"絯": "해",
"絰": "질",
"統": "통",
"絲": "사",
"絳": "강",
"絵": "회",
"絶": "절",
"絹": "견",
"絺": "치",
"絿": "구",
"綃": "초",
"綆": "경",
"綉": "수",
"綎": "정",
"綏": "수",
"經": "경",
"綘": "봉",
"綜": "종",
"綠": "록",
"綢": "주",
"綣": "권",
"綥": "기",
"綦": "기",
"綧": "준",
"綩": "원",
"綫": "선",
"綬": "수",
"維": "유",
"綮": "계",
"綰": "관",
"綱": "강",
"網": "망",
"綴": "철",
"綵": "채",
"綸": "륜",
"綺": "기",
"綻": "탄",
"綽": "작",
"綾": "능",
"綿": "면",
"緂": "담",
"緄": "곤",
"緇": "치",
"緊": "긴",
"緋": "비",
"緌": "유",
"緍": "민",
"総": "총",
"緖": "서",
"緗": "상",
"緘": "함",
"線": "선",
"緜": "면",
"緝": "집",
"緞": "단",
"締": "체",
"緡": "민",
"緣": "연",
"緦": "시",
"編": "편",
"緩": "완",
"緬": "면",
"緯": "위",
"練": "련",
"緶": "편",
"緹": "제",
"緻": "치",
"縃": "서",
"縈": "영",
"縉": "진",
"縊": "액",
"縋": "추",
"縐": "추",
"縑": "겸",
"縕": "온",
"縗": "최",
"縘": "계",
"縛": "박",
"縝": "진",
"縞": "호",
"縟": "욕",
"縠": "곡",
"縡": "재",
"縢": "등",
"縣": "현",
"縫": "봉",
"縮": "축",
"縯": "연",
"縱": "종",
"縲": "류",
"縳": "견",
"縵": "만",
"縷": "누",
"縹": "표",
"縻": "미",
"總": "총",
"績": "적",
"繁": "번",
"繃": "붕",
"繄": "예",
"繅": "소",
"繆": "무",
"繇": "요",
"繈": "강",
"繐": "세",
"繒": "증",
"織": "직",
"繕": "선",
"繖": "산",
"繗": "린",
"繙": "번",
"繚": "료",
"繞": "요",
"繡": "수",
"繢": "궤",
"繩": "승",
"繪": "회",
"繫": "계",
"繭": "견",
"繯": "현",
"繰": "조",
"繶": "억",
"繹": "역",
"繼": "계",
"繽": "빈",
"繾": "견",
"纁": "훈",
"纂": "찬",
"纇": "뢰",
"纈": "힐",
"纊": "광",
"續": "속",
"纍": "류",
"纏": "전",
"纓": "영",
"纔": "재",
"纖": "섬",
"纘": "찬",
"纙": "라",
"纛": "독",
"纜": "람",
"缶": "부",
"缷": "사",
"缸": "항",
"缺": "결",
"缾": "병",
"缿": "항",
"罃": "앵",
"罄": "경",
"罅": "하",
"罇": "준",
"罋": "옹",
"罌": "앵",
"罍": "뢰",
"罎": "담",
"罐": "관",
"罔": "망",
"罕": "한",
"罘": "부",
"罝": "저",
"罟": "고",
"罠": "민",
"罡": "강",
"罣": "괘",
"罦": "부",
"罨": "엄",
"罪": "죄",
"罫": "괘",
"置": "치",
"罰": "벌",
"署": "서",
"罵": "매",
"罷": "파",
"罸": "벌",
"罹": "리",
"罼": "필",
"罽": "계",
"罾": "증",
"羂": "견",
"羅": "라",
"羆": "비",
"羇": "기",
"羈": "기",
"羊": "양",
"羌": "강",
"美": "미",
"羔": "고",
"羖": "고",
"羗": "강",
"羘": "장",
"羚": "령",
"羝": "저",
"羞": "수",
"羡": "이",
"群": "군",
"羨": "선",
"義": "의",
"羫": "강",
"羯": "갈",
"羲": "희",
"羶": "전",
"羸": "리",
"羹": "갱",
"羽": "우",
"羿": "예",
"翁": "옹",
"翅": "시",
"翊": "익",
"翌": "익",
"翎": "령",
"習": "습",
"翔": "상",
"翕": "흡",
"翖": "흡",
"翛": "소",
"翟": "적",
"翠": "취",
"翡": "비",
"翣": "삽",
"翤": "시",
"翦": "전",
"翩": "편",
"翫": "완",
"翬": "휘",
"翮": "핵",
"翰": "한",
"翳": "예",
"翹": "교",
"翺": "고",
"翻": "번",
"翼": "익",
"翾": "현",
"耀": "요",
"老": "로",
"考": "고",
"耄": "모",
"者": "자",
"耆": "기",
"耇": "구",
"耈": "구",
"耉": "구",
"而": "이",
"耐": "내",
"耑": "단",
"耒": "뢰",
"耔": "자",
"耕": "경",
"耖": "초",
"耗": "모",
"耘": "운",
"耙": "파",
"耞": "가",
"耡": "서",
"耦": "우",
"耨": "누",
"耬": "루",
"耭": "기",
"耰": "우",
"耳": "이",
"耶": "야",
"耽": "탐",
"耿": "경",
"聃": "담",
"聆": "령",
"聈": "유",
"聊": "료",
"聏": "이",
"聒": "괄",
"聕": "호",
"聖": "성",
"聘": "빙",
"聚": "취",
"聞": "문",
"聡": "총",
"聯": "련",
"聰": "총",
"聱": "오",
"聲": "성",
"聳": "용",
"聵": "외",
"聶": "섭",
"職": "직",
"聽": "청",
"聾": "농",
"聿": "율",
"肄": "이",
"肅": "숙",
"肆": "사",
"肇": "조",
"肉": "육",
"肋": "늑",
"肌": "기",
"肓": "황",
"肖": "초",
"肘": "주",
"肚": "두",
"肛": "항",
"肝": "간",
"股": "고",
"肢": "지",
"肥": "비",
"肦": "분",
"肩": "견",
"肪": "방",
"肫": "순",
"肭": "눌",
"肯": "긍",
"肱": "굉",
"育": "육",
"肴": "효",
"肵": "기",
"肺": "폐",
"胃": "위",
"胄": "주",
"胆": "단",
"胊": "구",
"背": "배",
"胎": "태",
"胕": "부",
"胖": "반",
"胙": "조",
"胚": "배",
"胛": "갑",
"胜": "성",
"胞": "포",
"胠": "거",
"胡": "호",
"胤": "윤",
"胥": "서",
"胯": "고",
"胱": "광",
"胴": "동",
"胷": "흉",
"胸": "흉",
"能": "능",
"胾": "자",
"脂": "지",
"脅": "협",
"脆": "취",
"脇": "협",
"脈": "맥",
"脉": "맥",
"脊": "척",
"脖": "발",
"脗": "민",
"脘": "완",
"脚": "각",
"脛": "경",
"脣": "순",
"脤": "신",
"脧": "최",
"脩": "수",
"脫": "탈",
"脯": "포",
"脰": "두",
"脹": "창",
"脺": "수",
"脾": "비",
"腁": "변",
"腆": "전",
"腊": "석",
"腋": "액",
"腎": "신",
"腐": "부",
"腑": "부",
"腒": "거",
"腓": "비",
"腔": "강",
"腕": "완",
"腠": "주",
"腤": "암",
"腥": "성",
"腦": "뇌",
"腫": "종",
"腭": "악",
"腰": "요",
"腱": "건",
"腴": "유",
"腶": "단",
"腷": "픽",
"腸": "장",
"腹": "복",
"腺": "선",
"腿": "퇴",
"膀": "방",
"膂": "려",
"膃": "올",
"膄": "수",
"膆": "소",
"膈": "격",
"膊": "박",
"膋": "료",
"膏": "고",
"膚": "부",
"膜": "막",
"膝": "슬",
"膞": "전",
"膠": "교",
"膣": "질",
"膨": "팽",
"膩": "니",
"膰": "번",
"膳": "선",
"膴": "무",
"膵": "췌",
"膸": "수",
"膹": "분",
"膺": "응",
"膽": "담",
"膾": "회",
"膿": "농",
"臀": "둔",
"臂": "비",
"臆": "억",
"臊": "조",
"臍": "제",
"臏": "빈",
"臑": "노",
"臘": "납",
"臙": "연",
"臚": "려",
"臝": "라",
"臟": "장",
"臠": "련",
"臣": "신",
"臥": "와",
"臧": "장",
"臨": "림",
"自": "자",
"臬": "얼",
"臭": "취",
"至": "지",
"致": "치",
"臶": "천",
"臺": "대",
"臻": "진",
"臼": "구",
"臾": "유",
"舁": "여",
"舂": "용",
"舃": "석",
"舅": "구",
"與": "여",
"興": "흥",
"舊": "구",
"舌": "설",
"舍": "사",
"舐": "지",
"舒": "서",
"舖": "포",
"舘": "관",
"舛": "천",
"舜": "순",
"舞": "무",
"舟": "주",
"舡": "강",
"航": "항",
"舫": "방",
"般": "반",
"舳": "축",
"舵": "타",
"舶": "박",
"舷": "현",
"舸": "가",
"船": "선",
"舽": "방",
"艀": "부",
"艅": "여",
"艇": "정",
"艑": "편",
"艘": "소",
"艙": "창",
"艚": "조",
"艟": "동",
"艤": "의",
"艦": "함",
"艨": "몽",
"艪": "로",
"艫": "로",
"艮": "간",
"良": "량",
"艱": "간",
"色": "색",
"艴": "불",
"艶": "염",
"艷": "염",
"艸": "초",
"艾": "애",
"芃": "봉",
"芊": "천",
"芋": "우",
"芍": "작",
"芎": "궁",
"芐": "호",
"芒": "망",
"芔": "훼",
"芘": "비",
"芙": "부",
"芚": "둔",
"芝": "지",
"芟": "삼",
"芡": "검",
"芢": "인",
"芣": "부",
"芥": "개",
"芦": "호",
"芧": "서",
"芨": "급",
"芩": "금",
"芪": "기",
"芫": "원",
"芬": "분",
"芭": "파",
"芮": "예",
"芯": "심",
"芰": "기",
"花": "화",
"芳": "방",
"芷": "지",
"芸": "운",
"芹": "근",
"芻": "추",
"芼": "모",
"芽": "아",
"芾": "비",
"芿": "잉",
"苅": "예",
"苑": "원",
"苒": "염",
"苓": "령",
"苔": "태",
"苕": "초",
"苗": "묘",
"苛": "가",
"苜": "목",
"苞": "포",
"苟": "구",
"苠": "민",
"苡": "이",
"苣": "거",
"若": "약",
"苦": "고",
"苧": "저",
"苩": "백",
"苫": "점",
"英": "영",
"苳": "동",
"苴": "저",
"苹": "평",
"苺": "매",
"苻": "부",
"苽": "고",
"苾": "필",
"苿": "미",
"茀": "불",
"茁": "줄",
"茂": "무",
"范": "범",
"茄": "가",
"茅": "모",
"茈": "자",
"茉": "말",
"茗": "명",
"茛": "간",
"茜": "천",
"茝": "채",
"茣": "오",
"茤": "다",
"茥": "규",
"茨": "자",
"茪": "광",
"茫": "망",
"茯": "복",
"茱": "수",
"茲": "자",
"茳": "강",
"茴": "회",
"茵": "인",
"茶": "다",
"茸": "용",
"茹": "여",
"茼": "동",
"荀": "순",
"荃": "전",
"荇": "행",
"草": "초",
"荊": "형",
"荏": "임",
"荐": "천",
"荑": "이",
"荒": "황",
"荣": "영",
"荳": "두",
"荴": "부",
"荷": "하",
"荺": "윤",
"荻": "적",
"莂": "별",
"莅": "리",
"莉": "리",
"莊": "장",
"莎": "사",
"莒": "거",
"莓": "매",
"莖": "경",
"莘": "신",
"莚": "연",
"莛": "정",
"莝": "좌",
"莞": "완",
"莟": "함",
"莠": "유",
"莢": "협",
"莨": "랑",
"莩": "부",
"莪": "아",
"莫": "막",
"莽": "망",
"莾": "망",
"莿": "자",
"菀": "울",
"菁": "청",
"菂": "적",
"菅": "관",
"菉": "녹",
"菊": "국",
"菌": "균",
"菑": "치",
"菓": "과",
"菔": "복",
"菖": "창",
"菘": "숭",
"菜": "채",
"菟": "도",
"菠": "파",
"菡": "함",
"菩": "보",
"菫": "근",
"華": "화",
"菰": "고",
"菱": "능",
"菲": "비",
"菴": "암",
"菶": "봉",
"菹": "저",
"菻": "름",
"菽": "숙",
"萃": "췌",
"萄": "도",
"萆": "비",
"萇": "장",
"萊": "래",
"萋": "처",
"萌": "맹",
"萍": "평",
"萎": "위",
"萩": "추",
"萬": "만",
"萱": "훤",
"萵": "와",
"萸": "유",
"萹": "편",
"萼": "악",
"落": "락",
"葆": "보",
"葉": "엽",
"葊": "암",
"葑": "풍",
"著": "저",
"葚": "심",
"葛": "갈",
"葡": "포",
"董": "동",
"葦": "위",
"葩": "파",
"葪": "계",
"葫": "호",
"葬": "장",
"葭": "가",
"葯": "약",
"葰": "준",
"葱": "총",
"葳": "위",
"葵": "규",
"葷": "훈",
"葺": "즙",
"蒂": "체",
"蒐": "수",
"蒑": "은",
"蒔": "시",
"蒙": "몽",
"蒜": "산",
"蒟": "구",
"蒡": "방",
"蒨": "천",
"蒭": "추",
"蒯": "괴",
"蒲": "포",
"蒴": "삭",
"蒸": "증",
"蒹": "겸",
"蒺": "질",
"蒻": "약",
"蒼": "창",
"蒽": "은",
"蒿": "호",
"蓀": "손",
"蓁": "진",
"蓂": "명",
"蓄": "축",
"蓆": "석",
"蓉": "용",
"蓊": "옹",
"蓋": "개",
"蓍": "시",
"蓏": "라",
"蓐": "욕",
"蓑": "사",
"蓓": "배",
"蓖": "비",
"蓚": "수",
"蓬": "봉",
"蓭": "암",
"蓮": "련",
"蓯": "총",
"蓱": "평",
"蓴": "순",
"蓺": "예",
"蓼": "료",
"蓽": "필",
"蔀": "부",
"蔆": "릉",
"蔎": "설",
"蔑": "멸",
"蔓": "만",
"蔔": "복",
"蔕": "체",
"蔗": "자",
"蔘": "삼",
"蔚": "울",
"蔞": "루",
"蔟": "주",
"蔡": "채",
"蔣": "장",
"蔥": "총",
"蔦": "조",
"蔪": "점",
"蔬": "소",
"蔭": "음",
"蔯": "진",
"蔰": "호",
"蔽": "폐",
"蔿": "위",
"蕁": "담",
"蕃": "번",
"蕆": "천",
"蕉": "초",
"蕊": "예",
"蕋": "예",
"蕎": "교",
"蕓": "운",
"蕕": "유",
"蕖": "거",
"蕗": "로",
"蕘": "요",
"蕙": "혜",
"蕞": "체",
"蕡": "분",
"蕣": "순",
"蕤": "유",
"蕨": "궐",
"蕩": "탕",
"蕪": "무",
"蕫": "동",
"蕭": "소",
"蕸": "하",
"蕺": "즙",
"蕾": "뢰",
"薀": "온",
"薄": "박",
"薆": "애",
"薇": "미",
"薉": "예",
"薊": "계",
"薌": "향",
"薏": "의",
"薑": "강",
"薔": "장",
"薗": "원",
"薙": "치",
"薛": "설",
"薝": "담",
"薤": "해",
"薥": "촉",
"薦": "천",
"薨": "훙",
"薩": "살",
"薪": "신",
"薫": "훈",
"薯": "서",
"薰": "훈",
"薺": "제",
"薾": "이",
"藁": "고",
"藇": "서",
"藉": "자",
"藍": "남",
"藎": "신",
"藏": "장",
"藐": "묘",
"藕": "우",
"藜": "려",
"藝": "예",
"藤": "등",
"藥": "약",
"藩": "번",
"藪": "수",
"藷": "저",
"藹": "애",
"藺": "린",
"藻": "조",
"藽": "친",
"藿": "곽",
"蘀": "탁",
"蘂": "예",
"蘄": "기",
"蘆": "노",
"蘇": "소",
"蘊": "온",
"蘋": "빈",
"蘖": "얼",
"蘗": "벽",
"蘘": "양",
"蘚": "선",
"蘟": "은",
"蘢": "롱",
"蘧": "거",
"蘩": "번",
"蘪": "미",
"蘭": "란",
"蘯": "탕",
"蘼": "미",
"蘿": "나",
"虁": "기",
"虍": "호",
"虎": "호",
"虐": "학",
"虓": "효",
"虔": "건",
"處": "처",
"虛": "허",
"虜": "노",
"虞": "우",
"號": "호",
"虧": "휴",
"虫": "훼",
"虬": "규",
"虯": "규",
"虱": "슬",
"虸": "자",
"虹": "홍",
"虺": "훼",
"虻": "맹",
"蚊": "문",
"蚋": "예",
"蚌": "방",
"蚍": "비",
"蚓": "인",
"蚕": "천",
"蚣": "공",
"蚤": "조",
"蚨": "부",
"蚩": "치",
"蚪": "두",
"蚯": "구",
"蚰": "유",
"蚱": "책",
"蚴": "유",
"蛀": "주",
"蛅": "점",
"蛆": "저",
"蛇": "사",
"蛉": "령",
"蛋": "단",
"蛔": "회",
"蛙": "와",
"蛛": "주",
"蛞": "활",
"蛟": "교",
"蛣": "길",
"蛤": "합",
"蛩": "공",
"蛬": "공",
"蛭": "질",
"蛸": "소",
"蛹": "용",
"蛻": "세",
"蛾": "아",
"蜀": "촉",
"蜂": "봉",
"蜃": "신",
"蜆": "현",
"蜈": "오",
"蜉": "부",
"蜊": "리",
"蜋": "랑",
"蜑": "단",
"蜘": "지",
"蜚": "비",
"蜜": "밀",
"蜝": "기",
"蜡": "사",
"蜥": "석",
"蜨": "접",
"蜩": "조",
"蜴": "척",
"蜵": "연",
"蜷": "권",
"蜺": "예",
"蜻": "청",
"蜿": "원",
"蝀": "동",
"蝌": "과",
"蝎": "갈",
"蝕": "식",
"蝗": "황",
"蝙": "편",
"蝟": "위",
"蝠": "복",
"蝤": "유",
"蝥": "모",
"蝦": "하",
"蝨": "슬",
"蝮": "복",
"蝴": "호",
"蝶": "접",
"蝸": "와",
"螂": "랑",
"螃": "방",
"螌": "반",
"融": "융",
"螘": "의",
"螞": "마",
"螟": "명",
"螢": "형",
"螣": "등",
"螭": "리",
"螳": "당",
"螴": "진",
"螺": "나",
"螻": "루",
"螽": "종",
"蟀": "솔",
"蟄": "칩",
"蟇": "마",
"蟊": "모",
"蟋": "실",
"蟒": "망",
"蟚": "팽",
"蟛": "팽",
"蟠": "반",
"蟣": "기",
"蟬": "선",
"蟯": "요",
"蟲": "충",
"蟷": "당",
"蟹": "해",
"蟻": "의",
"蟾": "섬",
"蠅": "승",
"蠍": "갈",
"蠑": "영",
"蠕": "연",
"蠙": "빈",
"蠟": "납",
"蠡": "려",
"蠢": "준",
"蠣": "려",
"蠱": "고",
"蠲": "견",
"蠶": "잠",
"蠹": "두",
"蠻": "만",
"血": "혈",
"衄": "뉵",
"衆": "중",
"衊": "멸",
"行": "행",
"衍": "연",
"衎": "간",
"衒": "현",
"術": "술",
"街": "가",
"衙": "아",
"衛": "위",
"衝": "충",
"衞": "위",
"衡": "형",
"衢": "구",
"衣": "의",
"表": "표",
"衫": "삼",
"衮": "곤",
"衰": "쇠",
"衲": "납",
"衷": "충",
"衽": "임",
"衾": "금",
"衿": "금",
"袁": "원",
"袂": "몌",
"袈": "가",
"袋": "대",
"袍": "포",
"袒": "단",
"袖": "수",
"袗": "진",
"袛": "저",
"袝": "부",
"袞": "곤",
"袢": "번",
"袪": "거",
"被": "피",
"袴": "고",
"裀": "인",
"裁": "재",
"裂": "렬",
"装": "장",
"裊": "뇨",
"裍": "곤",
"裏": "리",
"裒": "부",
"裔": "예",
"裕": "유",
"裘": "구",
"裙": "군",
"補": "보",
"裝": "장",
"裟": "사",
"裡": "리",
"裨": "비",
"裯": "주",
"裱": "표",
"裳": "상",
"裴": "배",
"裵": "배",
"裸": "나",
"裹": "과",
"製": "제",
"裾": "거",
"褄": "처",
"複": "복",
"褊": "편",
"褌": "곤",
"褐": "갈",
"褑": "원",
"褒": "포",
"褓": "보",
"褕": "유",
"褘": "위",
"褙": "배",
"褚": "저",
"褥": "욕",
"褧": "경",
"褪": "퇴",
"褫": "치",
"褯": "석",
"褰": "건",
"褶": "습",
"褸": "루",
"褺": "첩",
"褻": "설",
"襁": "강",
"襄": "양",
"襍": "잡",
"襒": "별",
"襖": "오",
"襘": "괴",
"襜": "첨",
"襞": "벽",
"襟": "금",
"襠": "당",
"襤": "남",
"襪": "말",
"襭": "힐",
"襯": "친",
"襲": "습",
"襴": "란",
"西": "서",
"要": "요",
"覃": "담",
"覆": "복",
"覇": "패",
"覈": "핵",
"覉": "기",
"見": "견",
"規": "규",
"覓": "멱",
"視": "시",
"覗": "사",
"覘": "점",
"覠": "균",
"覡": "격",
"覨": "악",
"覩": "도",
"親": "친",
"覬": "기",
"覯": "구",
"覲": "근",
"覶": "라",
"覷": "처",
"覺": "각",
"覽": "람",
"覿": "적",
"觀": "관",
"角": "각",
"觔": "근",
"觖": "결",
"觗": "지",
"觚": "고",
"觜": "자",
"觝": "저",
"解": "해",
"觥": "굉",
"觰": "다",
"觱": "필",
"觳": "곡",
"觴": "상",
"觸": "촉",
"言": "언",
"訂": "정",
"訃": "부",
"訇": "굉",
"計": "계",
"訉": "범",
"訊": "신",
"訌": "홍",
"討": "토",
"訏": "우",
"訐": "알",
"訑": "이",
"訓": "훈",
"訔": "은",
"訕": "산",
"訖": "흘",
"託": "탁",
"記": "기",
"訛": "와",
"訝": "아",
"訟": "송",
"訢": "흔",
"訣": "결",
"訥": "눌",
"訧": "우",
"訪": "방",
"設": "설",
"許": "허",
"訴": "소",
"訶": "가",
"診": "진",
"註": "주",
"証": "정",
"訾": "자",
"詁": "고",
"詆": "저",
"詋": "주",
"詐": "사",
"詑": "이",
"詔": "조",
"評": "평",
"詖": "피",
"詗": "형",
"詘": "굴",
"詛": "저",
"詞": "사",
"詠": "영",
"詡": "후",
"詢": "순",
"詣": "예",
"試": "시",
"詩": "시",
"詫": "타",
"詬": "구",
"詭": "궤",
"詮": "전",
"詰": "힐",
"話": "화",
"該": "해",
"詳": "상",
"詵": "선",
"詹": "첨",
"詼": "회",
"詿": "괘",
"誂": "조",
"誄": "뢰",
"誅": "주",
"誆": "광",
"誇": "과",
"誌": "지",
"認": "인",
"誑": "광",
"誓": "서",
"誕": "탄",
"誘": "유",
"誚": "초",
"語": "어",
"誠": "성",
"誡": "계",
"誢": "현",
"誣": "무",
"誤": "오",
"誥": "고",
"誦": "송",
"誧": "포",
"誨": "회",
"說": "설",
"誫": "진",
"誰": "수",
"課": "과",
"誹": "비",
"誼": "의",
"誾": "은",
"調": "조",
"諂": "첨",
"諄": "순",
"談": "담",
"諉": "위",
"請": "청",
"諍": "쟁",
"諏": "추",
"諒": "량",
"論": "론",
"諛": "유",
"諜": "첩",
"諝": "서",
"諞": "편",
"諟": "시",
"諠": "훤",
"諡": "시",
"諤": "악",
"諦": "체",
"諧": "해",
"諪": "정",
"諫": "간",
"諭": "유",
"諮": "자",
"諰": "시",
"諱": "휘",
"諲": "인",
"諳": "암",
"諴": "함",
"諶": "심",
"諷": "풍",
"諸": "제",
"諺": "언",
"諼": "훤",
"諾": "낙",
"謀": "모",
"謁": "알",
"謂": "위",
"謄": "등",
"謇": "건",
"謌": "가",
"謎": "미",
"謐": "밀",
"謑": "혜",
"謔": "학",
"謖": "속",
"謗": "방",
"謙": "겸",
"謚": "익",
"講": "강",
"謜": "원",
"謝": "사",
"謠": "요",
"謣": "우",
"謦": "경",
"謨": "모",
"謫": "적",
"謬": "류",
"謱": "루",
"謳": "구",
"謷": "오",
"謹": "근",
"謼": "효",
"謾": "만",
"譁": "화",
"譃": "후",
"譆": "희",
"證": "증",
"譌": "와",
"譎": "휼",
"譏": "기",
"譓": "혜",
"譔": "선",
"譖": "참",
"識": "식",
"譙": "초",
"譚": "담",
"譜": "보",
"譞": "현",
"譟": "조",
"警": "경",
"譫": "섬",
"譬": "비",
"譯": "역",
"議": "의",
"譱": "선",
"譴": "견",
"護": "호",
"譽": "예",
"譿": "혜",
"讀": "독",
"讂": "현",
"讃": "찬",
"讉": "유",
"變": "변",
"讌": "연",
"讎": "수",
"讐": "수",
"讒": "참",
"讓": "양",
"讖": "참",
"讚": "찬",
"讜": "당",
"讞": "언",
"谷": "곡",
"谿": "계",
"豁": "활",
"豆": "두",
"豇": "강",
"豈": "기",
"豉": "시",
"豊": "풍",
"豌": "완",
"豎": "수",
"豐": "풍",
"豕": "시",
"豖": "축",
"豚": "돈",
"象": "상",
"豢": "환",
"豨": "희",
"豪": "호",
"豫": "예",
"豬": "저",
"豳": "빈",
"豸": "치",
"豹": "표",
"豺": "시",
"貂": "초",
"貃": "맥",
"貊": "맥",
"貌": "모",
"貍": "리",
"貓": "묘",
"貔": "비",
"貘": "맥",
"貝": "패",
"貞": "정",
"貟": "원",
"負": "부",
"財": "재",
"貢": "공",
"貤": "이",
"貧": "빈",
"貨": "화",
"販": "판",
"貪": "탐",
"貫": "관",
"責": "책",
"貯": "저",
"貰": "세",
"貲": "자",
"貳": "이",
"貴": "귀",
"貶": "폄",
"買": "매",
"貸": "대",
"貹": "성",
"貺": "황",
"費": "비",
"貼": "첩",
"貽": "이",
"貿": "무",
"賀": "하",
"賁": "분",
"賂": "뇌",
"賃": "임",
"賄": "회",
"賆": "변",
"資": "자",
"賈": "가",
"賊": "적",
"賑": "진",
"賓": "빈",
"賙": "주",
"賚": "뢰",
"賛": "찬",
"賜": "사",
"賞": "상",
"賟": "전",
"賠": "배",
"賡": "갱",
"賢": "현",
"賣": "매",
"賤": "천",
"賥": "수",
"賦": "부",
"質": "질",
"賬": "장",
"賭": "도",
"賰": "춘",
"賱": "운",
"賳": "재",
"賴": "뢰",
"賻": "부",
"購": "구",
"賽": "새",
"贄": "지",
"贅": "췌",
"贇": "윤",
"贈": "증",
"贊": "찬",
"贋": "안",
"贍": "섬",
"贏": "영",
"贐": "신",
"贓": "장",
"贔": "비",
"贖": "속",
"贛": "공",
"赤": "적",
"赦": "사",
"赧": "난",
"赫": "혁",
"赭": "자",
"赮": "하",
"走": "주",
"赳": "규",
"赴": "부",
"赶": "간",
"起": "기",
"趁": "진",
"超": "초",
"越": "월",
"趎": "주",
"趐": "혈",
"趙": "조",
"趜": "국",
"趠": "초",
"趣": "취",
"趨": "추",
"趫": "교",
"趲": "찬",
"足": "족",
"趺": "부",
"趾": "지",
"跂": "기",
"跆": "태",
"跋": "발",
"跌": "질",
"跎": "타",
"跏": "가",
"跕": "접",
"跖": "척",
"跗": "부",
"跛": "파",
"距": "거",
"跟": "근",
"跡": "적",
"跣": "선",
"跨": "과",
"跪": "궤",
"跫": "공",
"跬": "규",
"跭": "강",
"路": "로",
"跱": "치",
"跳": "도",
"跼": "국",
"踆": "준",
"踈": "소",
"踉": "량",
"踊": "용",
"踏": "답",
"踐": "천",
"踔": "탁",
"踝": "과",
"踞": "거",
"踟": "지",
"踪": "종",
"踰": "유",
"踴": "용",
"踵": "종",
"踶": "제",
"踺": "건",
"踽": "우",
"蹀": "접",
"蹂": "유",
"蹄": "제",
"蹇": "건",
"蹈": "도",
"蹉": "차",
"蹊": "혜",
"蹌": "창",
"蹏": "제",
"蹕": "필",
"蹙": "축",
"蹜": "축",
"蹟": "적",
"蹠": "척",
"蹣": "만",
"蹤": "종",
"蹲": "준",
"蹴": "축",
"蹶": "궐",
"蹻": "교",
"躁": "조",
"躅": "촉",
"躇": "저",
"躉": "돈",
"躊": "주",
"躋": "제",
"躍": "약",
"躐": "렵",
"躑": "척",
"躓": "지",
"躔": "전",
"躙": "린",
"躞": "섭",
"躡": "섭",
"躩": "곽",
"躪": "린",
"身": "신",
"躬": "궁",
"躱": "타",
"躳": "궁",
"躾": "미",
"軀": "구",
"軆": "체",
"車": "거",
"軋": "알",
"軌": "궤",
"軍": "군",
"軒": "헌",
"軞": "모",
"軟": "연",
"軨": "령",
"軫": "진",
"軸": "축",
"軹": "지",
"軺": "초",
"軻": "가",
"軼": "일",
"軾": "식",
"較": "교",
"輅": "로",
"輇": "전",
"輈": "주",
"載": "재",
"輐": "완",
"輒": "첩",
"輓": "만",
"輔": "보",
"輕": "경",
"輛": "량",
"輜": "치",
"輝": "휘",
"輞": "망",
"輟": "철",
"輦": "련",
"輧": "병",
"輨": "관",
"輩": "배",
"輪": "륜",
"輭": "연",
"輯": "집",
"輰": "양",
"輳": "주",
"輸": "수",
"輹": "복",
"輻": "복",
"輾": "전",
"輿": "여",
"轀": "온",
"轂": "곡",
"轃": "진",
"轄": "할",
"轅": "원",
"轆": "록",
"轉": "전",
"轍": "철",
"轎": "교",
"轒": "분",
"轔": "린",
"轗": "감",
"轘": "환",
"轝": "여",
"轞": "함",
"轟": "굉",
"轡": "비",
"轢": "력",
"轣": "력",
"轤": "로",
"辛": "신",
"辜": "고",
"辟": "피",
"辢": "랄",
"辣": "랄",
"辦": "판",
"辨": "변",
"辭": "사",
"辮": "변",
"辯": "변",
"辰": "진",
"辱": "욕",
"農": "농",
"辻": "십",
"辿": "천",
"迀": "간",
"迂": "우",
"迃": "오",
"迄": "흘",
"迅": "신",
"迍": "둔",
"迎": "영",
"近": "근",
"迓": "아",
"返": "반",
"迕": "오",
"迢": "초",
"迤": "이",
"迥": "형",
"迦": "가",
"迨": "태",
"迪": "적",
"迫": "박",
"迬": "왕",
"迭": "질",
"述": "술",
"迲": "겁",
"迴": "회",
"迷": "미",
"迸": "병",
"迹": "적",
"迺": "내",
"迼": "결",
"追": "추",
"迿": "준",
"退": "퇴",
"送": "송",
"适": "괄",
"逃": "도",
"逅": "후",
"逆": "역",
"逈": "형",
"逋": "포",
"逌": "유",
"逍": "소",
"逎": "주",
"透": "투",
"逐": "축",
"逑": "구",
"途": "도",
"逕": "경",
"逖": "적",
"逗": "두",
"這": "저",
"通": "통",
"逝": "서",
"逞": "령",
"速": "속",
"造": "조",
"逡": "준",
"逢": "봉",
"連": "련",
"逮": "체",
"週": "주",
"進": "진",
"逴": "탁",
"逵": "규",
"逶": "위",
"逸": "일",
"逼": "핍",
"逾": "유",
"遁": "둔",
"遂": "수",
"遇": "우",
"遉": "정",
"遊": "유",
"運": "운",
"遍": "편",
"過": "과",
"遏": "알",
"遐": "하",
"遑": "황",
"遒": "주",
"道": "도",
"達": "달",
"違": "위",
"遘": "구",
"遙": "요",
"遛": "류",
"遜": "손",
"遝": "답",
"遞": "체",
"遠": "원",
"遡": "소",
"遣": "견",
"遨": "오",
"適": "적",
"遬": "속",
"遭": "조",
"遮": "차",
"遯": "둔",
"遲": "지",
"遵": "준",
"遶": "요",
"遷": "천",
"選": "선",
"遹": "휼",
"遺": "유",
"遼": "료",
"遽": "거",
"遾": "서",
"避": "피",
"邀": "요",
"邁": "매",
"邂": "해",
"邃": "수",
"還": "환",
"邅": "전",
"邇": "이",
"邈": "막",
"邊": "변",
"邌": "려",
"邍": "원",
"邏": "나",
"邐": "리",
"邑": "읍",
"邕": "옹",
"邗": "한",
"邘": "우",
"邙": "망",
"邠": "빈",
"邢": "형",
"那": "나",
"邦": "방",
"邨": "촌",
"邪": "사",
"邯": "감",
"邰": "태",
"邱": "구",
"邳": "비",
"邵": "소",
"邸": "저",
"邽": "규",
"邾": "주",
"郁": "욱",
"郃": "합",
"郄": "극",
"郅": "질",
"郊": "교",
"郎": "랑",
"郜": "고",
"郝": "학",
"郞": "랑",
"郡": "군",
"郢": "영",
"部": "부",
"郪": "처",
"郫": "비",
"郭": "곽",
"郯": "담",
"郳": "예",
"郴": "침",
"郵": "우",
"都": "도",
"鄂": "악",
"鄒": "추",
"鄕": "향",
"鄖": "운",
"鄗": "교",
"鄙": "비",
"鄞": "은",
"鄢": "언",
"鄣": "장",
"鄧": "등",
"鄭": "정",
"鄰": "린",
"鄱": "파",
"鄲": "단",
"鄴": "업",
"鄽": "전",
"酈": "력",
"酉": "유",
"酊": "정",
"酋": "추",
"酌": "작",
"配": "배",
"酎": "주",
"酒": "주",
"酖": "탐",
"酗": "후",
"酢": "초",
"酣": "감",
"酤": "고",
"酥": "소",
"酩": "명",
"酪": "낙",
"酬": "수",
"酲": "정",
"酴": "도",
"酵": "효",
"酶": "매",
"酷": "혹",
"酸": "산",
"酹": "뢰",
"醃": "엄",
"醇": "순",
"醉": "취",
"醋": "초",
"醍": "제",
"醐": "호",
"醒": "성",
"醜": "추",
"醞": "온",
"醢": "해",
"醪": "료",
"醫": "의",
"醬": "장",
"醮": "초",
"醯": "혜",
"醱": "발",
"醲": "농",
"醴": "례",
"醵": "갹",
"醼": "연",
"釀": "양",
"釁": "흔",
"釃": "시",
"釅": "염",
"釆": "변",
"采": "채",
"釉": "유",
"釋": "석",
"里": "리",
"重": "중",
"野": "야",
"量": "량",
"釐": "리",
"金": "금",
"釗": "쇠",
"釘": "정",
"釜": "부",
"針": "침",
"釣": "조",
"釤": "삼",
"釥": "초",
"釦": "구",
"釧": "천",
"釩": "범",
"釪": "우",
"釭": "공",
"釵": "채",
"釿": "근",
"鈇": "부",
"鈍": "둔",
"鈐": "검",
"鈑": "판",
"鈒": "삽",
"鈔": "초",
"鈕": "뉴",
"鈗": "윤",
"鈜": "횡",
"鈞": "균",
"鈟": "조",
"鈦": "태",
"鈱": "민",
"鈴": "령",
"鈵": "병",
"鈷": "고",
"鈸": "발",
"鈺": "옥",
"鈿": "전",
"鉀": "갑",
"鉁": "진",
"鉄": "철",
"鉅": "거",
"鉉": "현",
"鉋": "포",
"鉍": "필",
"鉎": "생",
"鉏": "서",
"鉐": "석",
"鉑": "박",
"鉒": "주",
"鉗": "겸",
"鉛": "연",
"鉞": "월",
"鉢": "발",
"鉤": "구",
"鉥": "술",
"鉦": "정",
"鉷": "홍",
"鉸": "교",
"鉼": "병",
"鉾": "모",
"銀": "은",
"銃": "총",
"銅": "동",
"銋": "임",
"銑": "선",
"銓": "전",
"銕": "철",
"銖": "수",
"銘": "명",
"銙": "과",
"銚": "조",
"銛": "섬",
"銜": "함",
"銳": "예",
"銴": "세",
"銶": "구",
"銷": "소",
"銹": "수",
"鋆": "윤",
"鋌": "정",
"鋏": "협",
"鋑": "전",
"鋒": "봉",
"鋕": "지",
"鋗": "현",
"鋟": "침",
"鋤": "서",
"鋥": "정",
"鋧": "현",
"鋪": "포",
"鋲": "병",
"鋸": "거",
"鋹": "창",
"鋺": "원",
"鋼": "강",
"鋽": "조",
"鋾": "도",
"錀": "륜",
"錄": "록",
"錆": "창",
"錌": "안",
"錏": "아",
"錐": "추",
"錕": "곤",
"錘": "추",
"錙": "치",
"錚": "쟁",
"錞": "순",
"錟": "담",
"錠": "정",
"錡": "기",
"錢": "전",
"錣": "철",
"錤": "기",
"錦": "금",
"錧": "관",
"錨": "묘",
"錪": "전",
"錫": "석",
"錬": "동",
"錮": "고",
"錯": "착",
"鍈": "영",
"鍉": "시",
"鍊": "련",
"鍋": "과",
"鍍": "도",
"鍑": "복",
"鍔": "악",
"鍗": "제",
"鍛": "단",
"鍜": "하",
"鍝": "우",
"鍤": "삽",
"鍥": "결",
"鍫": "초",
"鍬": "초",
"鍮": "유",
"鍰": "환",
"鍲": "민",
"鍵": "건",
"鍼": "침",
"鍾": "종",
"鎊": "방",
"鎌": "겸",
"鎔": "용",
"鎖": "쇄",
"鎗": "쟁",
"鎚": "추",
"鎛": "박",
"鎟": "상",
"鎠": "강",
"鎡": "자",
"鎣": "형",
"鎤": "황",
"鎧": "개",
"鎬": "호",
"鎭": "진",
"鎰": "일",
"鎻": "쇄",
"鏃": "족",
"鏇": "선",
"鏈": "련",
"鏊": "오",
"鏋": "만",
"鏌": "막",
"鏑": "적",
"鏖": "오",
"鏗": "갱",
"鏘": "장",
"鏜": "당",
"鏝": "만",
"鏞": "용",
"鏟": "산",
"鏡": "경",
"鏢": "표",
"鏤": "루",
"鏦": "총",
"鏨": "참",
"鏴": "로",
"鏶": "집",
"鏸": "혜",
"鏹": "강",
"鏻": "린",
"鐃": "뇨",
"鐄": "횡",
"鐍": "휼",
"鐏": "준",
"鐐": "료",
"鐓": "대",
"鐔": "심",
"鐘": "종",
"鐙": "등",
"鐥": "선",
"鐪": "로",
"鐫": "전",
"鐵": "철",
"鐶": "환",
"鐸": "탁",
"鐺": "당",
"鑂": "훈",
"鑄": "주",
"鑊": "확",
"鑌": "빈",
"鑑": "감",
"鑒": "감",
"鑕": "질",
"鑛": "광",
"鑞": "랍",
"鑠": "삭",
"鑢": "려",
"鑣": "표",
"鑪": "로",
"鑫": "흠",
"鑰": "약",
"鑱": "참",
"鑲": "양",
"鑵": "관",
"鑷": "섭",
"鑼": "라",
"鑽": "찬",
"鑾": "란",
"鑿": "착",
"長": "장",
"門": "문",
"閃": "섬",
"閈": "한",
"閉": "폐",
"閊": "산",
"開": "개",
"閎": "굉",
"閏": "윤",
"閑": "한",
"閒": "한",
"間": "간",
"閔": "민",
"閘": "갑",
"閜": "하",
"閟": "비",
"閠": "윤",
"閣": "각",
"閤": "합",
"閥": "벌",
"閨": "규",
"閩": "민",
"閫": "곤",
"閬": "랑",
"閭": "려",
"閱": "열",
"閶": "창",
"閹": "엄",
"閻": "염",
"閼": "알",
"閽": "혼",
"閾": "역",
"闃": "격",
"闇": "암",
"闈": "위",
"闊": "활",
"闋": "결",
"闌": "란",
"闍": "도",
"闓": "개",
"闔": "합",
"闕": "궐",
"闖": "틈",
"闚": "규",
"關": "관",
"闞": "함",
"闠": "궤",
"闡": "천",
"闢": "벽",
"闥": "달",
"阜": "부",
"阡": "천",
"阤": "치",
"阧": "두",
"阨": "액",
"阩": "승",
"阪": "판",
"阭": "윤",
"阮": "완",
"阯": "지",
"防": "방",
"阻": "조",
"阿": "아",
"陀": "타",
"陂": "피",
"附": "부",
"陋": "누",
"陌": "맥",
"降": "강",
"限": "한",
"陔": "해",
"陖": "준",
"陘": "형",
"陛": "폐",
"陜": "합",
"陝": "섬",
"陞": "승",
"陟": "척",
"陡": "두",
"院": "원",
"陣": "진",
"除": "제",
"陪": "배",
"陬": "추",
"陰": "음",
"陲": "수",
"陳": "진",
"陴": "비",
"陵": "릉",
"陶": "도",
"陷": "함",
"陸": "륙",
"陹": "승",
"陼": "저",
"陽": "양",
"隄": "제",
"隅": "우",
"隆": "륭",
"隊": "대",
"隋": "수",
"隍": "황",
"階": "계",
"隑": "기",
"隔": "격",
"隕": "운",
"隗": "외",
"隘": "애",
"隙": "극",
"際": "제",
"障": "장",
"隣": "린",
"隤": "퇴",
"隧": "수",
"隨": "수",
"隩": "오",
"險": "험",
"隮": "제",
"隰": "습",
"隱": "은",
"隳": "휴",
"隴": "롱",
"隶": "이",
"隷": "례",
"隸": "례",
"隹": "추",
"隻": "척",
"隼": "준",
"雀": "작",
"雁": "안",
"雄": "웅",
"雅": "아",
"集": "집",
"雇": "고",
"雉": "치",
"雋": "준",
"雌": "자",
"雍": "옹",
"雎": "저",
"雕": "조",
"雖": "수",
"雗": "한",
"雙": "쌍",
"雚": "관",
"雛": "추",
"雜": "잡",
"雝": "옹",
"雞": "계",
"離": "리",
"難": "난",
"雨": "우",
"雩": "우",
"雪": "설",
"雯": "문",
"雰": "분",
"雲": "운",
"零": "령",
"雷": "뢰",
"雹": "박",
"雺": "몽",
"電": "전",
"需": "수",
"霄": "소",
"霅": "삽",
"霆": "정",
"震": "진",
"霈": "패",
"霉": "매",
"霌": "주",
"霍": "곽",
"霎": "삽",
"霏": "비",
"霑": "점",
"霓": "예",
"霔": "주",
"霖": "림",
"霙": "영",
"霜": "상",
"霞": "하",
"霣": "운",
"霦": "빈",
"霧": "무",
"霪": "음",
"霰": "산",
"霱": "율",
"露": "로",
"霸": "패",
"霹": "벽",
"霽": "제",
"靂": "력",
"靄": "애",
"靆": "체",
"靈": "령",
"靉": "애",
"靌": "보",
"靑": "청",
"青": "청",
"靕": "진",
"靖": "정",
"靘": "정",
"静": "정",
"靚": "정",
"靛": "전",
"靜": "정",
"靝": "천",
"非": "비",
"靠": "고",
"靡": "미",
"面": "면",
"靦": "전",
"靨": "엽",
"革": "혁",
"靭": "인",
"靳": "근",
"靴": "화",
"靵": "뉴",
"靷": "인",
"靺": "말",
"靼": "달",
"鞀": "도",
"鞁": "피",
"鞄": "포",
"鞅": "앙",
"鞋": "혜",
"鞍": "안",
"鞏": "공",
"鞘": "초",
"鞠": "국",
"鞣": "유",
"鞦": "추",
"鞨": "갈",
"鞫": "국",
"鞬": "건",
"鞭": "편",
"鞱": "도",
"鞴": "비",
"鞸": "필",
"鞹": "곽",
"韁": "강",
"韃": "달",
"韆": "천",
"韋": "위",
"韌": "인",
"韍": "불",
"韐": "갑",
"韓": "한",
"韙": "위",
"韜": "도",
"韝": "구",
"韞": "온",
"韠": "필",
"韡": "위",
"韭": "구",
"韮": "구",
"韱": "섬",
"韲": "제",
"音": "음",
"韵": "운",
"韶": "소",
"韺": "영",
"韻": "운",
"韾": "음",
"響": "향",
"頀": "호",
"頁": "혈",
"頂": "정",
"頃": "경",
"項": "항",
"順": "순",
"須": "수",
"頊": "욱",
"頌": "송",
"頍": "규",
"頎": "기",
"頏": "항",
"預": "예",
"頑": "완",
"頒": "반",
"頓": "돈",
"頖": "반",
"頗": "파",
"領": "령",
"頞": "알",
"頡": "힐",
"頣": "신",
"頤": "이",
"頦": "해",
"頫": "부",
"頭": "두",
"頮": "회",
"頰": "협",
"頲": "정",
"頷": "암",
"頸": "경",
"頹": "퇴",
"頻": "빈",
"頼": "뢰",
"頿": "자",
"顂": "뢰",
"顆": "과",
"顇": "췌",
"顈": "경",
"顋": "시",
"題": "제",
"額": "액",
"顎": "악",
"顒": "옹",
"顓": "전",
"顔": "안",
"顕": "현",
"願": "원",
"顙": "상",
"顚": "전",
"顜": "강",
"類": "류",
"顥": "호",
"顦": "초",
"顧": "고",
"顫": "전",
"顯": "현",
"顰": "빈",
"顱": "로",
"顳": "섭",
"顴": "관",
"風": "풍",
"颭": "점",
"颯": "삽",
"颱": "태",
"颲": "렬",
"颶": "구",
"颺": "양",
"颼": "수",
"颿": "범",
"飂": "료",
"飄": "표",
"飆": "표",
"飇": "표",
"飉": "료",
"飋": "실",
"飛": "비",
"飜": "번",
"食": "식",
"飡": "손",
"飢": "기",
"飦": "전",
"飧": "손",
"飪": "임",
"飫": "어",
"飭": "칙",
"飮": "음",
"飯": "반",
"飱": "손",
"飴": "이",
"飻": "철",
"飼": "사",
"飽": "포",
"飾": "식",
"餃": "교",
"餉": "향",
"養": "양",
"餌": "이",
"餐": "찬",
"餒": "뇌",
"餓": "아",
"餔": "포",
"餕": "준",
"餘": "여",
"餚": "효",
"餞": "전",
"餠": "병",
"餦": "장",
"餧": "위",
"館": "관",
"餪": "난",
"餬": "호",
"餮": "철",
"餰": "전",
"餱": "후",
"餳": "당",
"餹": "당",
"餼": "희",
"餽": "궤",
"饂": "온",
"饅": "만",
"饈": "수",
"饉": "근",
"饋": "궤",
"饌": "찬",
"饍": "선",
"饐": "의",
"饑": "기",
"饒": "요",
"饔": "옹",
"饕": "도",
"饗": "향",
"饜": "염",
"饞": "참",
"首": "수",
"馗": "규",
"馘": "괵",
"香": "향",
"馜": "니",
"馝": "필",
"馟": "도",
"馡": "비",
"馣": "암",
"馥": "복",
"馧": "온",
"馨": "형",
"馪": "빈",
"馬": "마",
"馭": "어",
"馮": "풍",
"馰": "적",
"馱": "타",
"馳": "치",
"馴": "순",
"馶": "지",
"馹": "일",
"駁": "박",
"駄": "태",
"駈": "구",
"駉": "경",
"駏": "거",
"駐": "주",
"駑": "노",
"駒": "구",
"駕": "가",
"駘": "태",
"駙": "부",
"駛": "사",
"駜": "필",
"駝": "타",
"駞": "타",
"駟": "사",
"駢": "변",
"駨": "순",
"駪": "신",
"駭": "해",
"駮": "박",
"駱": "낙",
"駸": "침",
"駺": "랑",
"駻": "한",
"駽": "현",
"駿": "준",
"騁": "빙",
"騂": "성",
"騃": "애",
"騄": "록",
"騅": "추",
"騈": "병",
"騋": "래",
"騍": "과",
"騎": "기",
"騏": "기",
"騑": "비",
"騖": "무",
"騘": "총",
"騙": "편",
"騛": "비",
"騤": "규",
"騫": "건",
"騭": "즐",
"騰": "등",
"騵": "원",
"騶": "추",
"騷": "소",
"騸": "선",
"騾": "라",
"驀": "맥",
"驁": "오",
"驂": "참",
"驃": "표",
"驄": "총",
"驅": "구",
"驊": "화",
"驌": "숙",
"驍": "효",
"驎": "린",
"驏": "잔",
"驒": "탄",
"驕": "교",
"驗": "험",
"驘": "라",
"驚": "경",
"驛": "역",
"驟": "취",
"驢": "려",
"驤": "양",
"驥": "기",
"驩": "환",
"驪": "려",
"骨": "골",
"骪": "위",
"骰": "투",
"骸": "해",
"骹": "교",
"骼": "격",
"骿": "변",
"髀": "비",
"髆": "박",
"髏": "루",
"髑": "촉",
"髓": "수",
"體": "체",
"髖": "관",
"髗": "로",
"高": "고",
"髟": "표",
"髡": "곤",
"髣": "방",
"髥": "염",
"髦": "모",
"髫": "초",
"髭": "자",
"髮": "발",
"髰": "체",
"髲": "피",
"髴": "불",
"髹": "휴",
"髺": "괄",
"髻": "계",
"髽": "좌",
"鬂": "빈",
"鬅": "붕",
"鬆": "송",
"鬊": "순",
"鬋": "전",
"鬍": "호",
"鬐": "기",
"鬒": "진",
"鬖": "삼",
"鬘": "만",
"鬙": "승",
"鬚": "수",
"鬟": "환",
"鬢": "빈",
"鬣": "렵",
"鬧": "료",
"鬨": "홍",
"鬩": "혁",
"鬪": "투",
"鬮": "구",
"鬯": "창",
"鬱": "울",
"鬲": "격",
"鬺": "상",
"鬼": "귀",
"魁": "괴",
"魂": "혼",
"魃": "발",
"魄": "백",
"魅": "매",
"魈": "소",
"魋": "추",
"魍": "망",
"魎": "량",
"魏": "위",
"魑": "리",
"魔": "마",
"魘": "염",
"魚": "어",
"魦": "사",
"魯": "노",
"魴": "방",
"鮀": "타",
"鮃": "평",
"鮎": "점",
"鮐": "태",
"鮑": "포",
"鮒": "부",
"鮓": "자",
"鮗": "동",
"鮟": "안",
"鮧": "제",
"鮨": "지",
"鮪": "유",
"鮫": "교",
"鮭": "해",
"鮮": "선",
"鮹": "소",
"鯁": "경",
"鯆": "포",
"鯉": "리",
"鯊": "사",
"鯔": "치",
"鯖": "청",
"鯛": "조",
"鯢": "예",
"鯤": "곤",
"鯨": "경",
"鯷": "제",
"鰈": "접",
"鰊": "련",
"鰌": "추",
"鰍": "추",
"鰐": "악",
"鰒": "복",
"鰓": "새",
"鰕": "하",
"鰤": "사",
"鰥": "환",
"鰭": "기",
"鰮": "온",
"鰯": "약",
"鰱": "련",
"鰲": "오",
"鰵": "민",
"鰹": "견",
"鰺": "소",
"鰻": "만",
"鰾": "표",
"鱇": "강",
"鱉": "별",
"鱏": "심",
"鱒": "준",
"鱓": "선",
"鱗": "린",
"鱠": "회",
"鱣": "전",
"鱧": "례",
"鱸": "로",
"鱻": "선",
"鳥": "조",
"鳦": "을",
"鳧": "부",
"鳩": "구",
"鳳": "봉",
"鳴": "명",
"鳶": "연",
"鴃": "격",
"鴆": "짐",
"鴇": "보",
"鴈": "안",
"鴉": "아",
"鴌": "봉",
"鴒": "령",
"鴕": "타",
"鴘": "변",
"鴙": "치",
"鴛": "원",
"鴟": "치",
"鴣": "고",
"鴥": "율",
"鴦": "앙",
"鴨": "압",
"鴯": "이",
"鴰": "괄",
"鴶": "알",
"鴻": "홍",
"鵁": "교",
"鵂": "휴",
"鵄": "치",
"鵑": "견",
"鵓": "발",
"鵔": "준",
"鵝": "아",
"鵞": "아",
"鵠": "곡",
"鵡": "무",
"鵦": "록",
"鵩": "복",
"鵬": "붕",
"鵯": "필",
"鵰": "조",
"鵲": "작",
"鵷": "원",
"鵻": "추",
"鵾": "곤",
"鶄": "청",
"鶉": "순",
"鶊": "경",
"鶖": "추",
"鶚": "악",
"鶠": "언",
"鶡": "갈",
"鶤": "곤",
"鶩": "목",
"鶬": "창",
"鶯": "앵",
"鶴": "학",
"鶵": "추",
"鶸": "약",
"鶹": "류",
"鶻": "골",
"鶿": "자",
"鷁": "익",
"鷂": "요",
"鷄": "계",
"鷇": "구",
"鷓": "자",
"鷖": "예",
"鷗": "구",
"鷙": "지",
"鷦": "초",
"鷩": "별",
"鷪": "앵",
"鷫": "숙",
"鷰": "연",
"鷱": "고",
"鷲": "취",
"鷳": "한",
"鷸": "휼",
"鷹": "응",
"鷺": "노",
"鷽": "학",
"鷿": "벽",
"鸇": "전",
"鸏": "몽",
"鸕": "로",
"鸚": "앵",
"鸛": "관",
"鸜": "구",
"鸞": "난",
"鹵": "로",
"鹷": "령",
"鹹": "함",
"鹺": "차",
"鹻": "감",
"鹽": "염",
"鹿": "록",
"麀": "우",
"麂": "궤",
"麄": "추",
"麋": "미",
"麌": "우",
"麏": "균",
"麑": "예",
"麒": "기",
"麓": "록",
"麗": "려",
"麘": "향",
"麝": "사",
"麞": "장",
"麟": "린",
"麤": "추",
"麥": "맥",
"麩": "부",
"麪": "면",
"麯": "국",
"麴": "국",
"麵": "면",
"麻": "마",
"麽": "마",
"麾": "휘",
"麿": "마",
"黃": "황",
"黅": "금",
"黌": "횡",
"黍": "서",
"黎": "려",
"黏": "점",
"黐": "리",
"黑": "흑",
"黔": "검",
"黖": "기",
"默": "묵",
"黚": "겸",
"黛": "대",
"黜": "출",
"黝": "유",
"點": "점",
"黠": "힐",
"黥": "경",
"黨": "당",
"黮": "담",
"黯": "암",
"黲": "참",
"黴": "미",
"黵": "담",
"黶": "염",
"黷": "독",
"黺": "분",
"黻": "불",
"黼": "보",
"黽": "민",
"黿":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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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鼂":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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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鼇": "오",
"鼈": "별",
"鼉":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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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鼎": "정",
"鼐": "내",
"鼓": "고",
"鼔": "고",
"鼗": "도",
"鼙": "비",
"鼠": "서",
"鼢":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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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鼬": "유",
"鼯": "오",
"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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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齎": "재",
"齒": "치",
"齔":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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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齗": "은",
"齟": "저",
"齠": "초",
"齡": "령",
"齦": "간",
"齧":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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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齪": "착",
"齫": "곤",
"齬": "어",
"齲": "우",
"齶": "악",
"齷": "악",
"龍": "룡",
"龎": "롱",
"龐": "방",
"龑": "엄",
"龒":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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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龕":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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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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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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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契":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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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喇":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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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蘿": "나",
"螺": "나",
"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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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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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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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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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倰": "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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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儉": "검",
"儋": "담",
"儐": "빈",
"儒": "유",
"儓": "대",
"儔": "주",
"儕": "제",
"儗": "의",
"儘": "진",
"儚": "맹",
"儛": "무",
"儜": "녕",
"償": "상",
"儡": "뢰",
"儢": "려",
"儤": "포",
"儥": "육",
"儧": "찬",
"優": "우",
"儫": "호",
"儱": "롱",
"儲": "저",
"儳": "참",
"儵": "숙",
"儷": "려",
"儸": "라",
"儹": "찬",
"儺": "나",
"儻": "당",
"儼": "엄",
"儿": "인",
"兀": "올",
"允": "윤",
"元": "원",
"兄": "형",
"充": "충",
"兆": "조",
"兇": "흉",
"先": "선",
"光": "광",
"克": "극",
"兌": "태",
"免": "면",
"兎": "토",
"児": "아",
"兒": "아",
"兔": "토",
"兕": "시",
"兖": "연",
"兗": "연",
"党": "당",
"兜": "두",
"兢": "긍",
"入": "입",
"內": "내",
"全": "전",
"兩": "량",
"兪": "유",
"八": "팔",
"公": "공",
"六": "륙",
"兮": "혜",
"共": "공",
"兵": "병",
"其": "기",
"具": "구",
"典": "전",
"兼": "겸",
"冀": "기",
"冂": "경",
"円": "엔",
"冉": "염",
"冊": "책",
"册": "책",
"再": "재",
"冏": "경",
"冑": "주",
"冒": "모",
"冓": "구",
"冕": "면",
"冗": "용",
"冘": "유",
"冞": "미",
"冠": "관",
"冢": "총",
"冣": "취",
"冤": "원",
"冥": "명",
"冪": "멱",
"冬": "동",
"冰": "빙",
"冱": "호",
"冲": "충",
"冶": "야",
"冷": "랭",
"冽": "렬",
"冾": "협",
"凄": "처",
"凅": "고",
"准": "준",
"凉": "양",
"凊": "청",
"凋": "조",
"凌": "능",
"凍": "동",
"凑": "주",
"凒": "의",
"凔": "창",
"凖": "준",
"凛": "름",
"凜": "늠",
"凝": "응",
"凞": "희",
"几": "궤",
"凡": "범",
"処": "처",
"凩": "목",
"凭": "빙",
"凰": "황",
"凱": "개",
"凳": "등",
"凴": "빙",
"凶": "흉",
"凸": "철",
"凹": "요",
"出": "출",
"函": "함",
"刀": "도",
"刁": "조",
"刃": "인",
"分": "분",
"切": "절",
"刈": "예",
"刊": "간",
"刎": "문",
"刑": "형",
"刓": "완",
"刖": "월",
"列": "렬",
"初": "초",
"判": "판",
"別": "별",
"刦": "겁",
"刧": "겁",
"利": "리",
"刪": "산",
"刮": "괄",
"到": "도",
"刱": "창",
"刲": "규",
"刳": "고",
"制": "제",
"刷": "쇄",
"券": "권",
"刹": "찰",
"刺": "자",
"刻": "각",
"剃": "체",
"剄": "경",
"剆": "라",
"則": "칙",
"剉": "좌",
"削": "삭",
"剋": "극",
"剌": "랄",
"前": "전",
"剔": "척",
"剕": "비",
"剖": "부",
"剗": "잔",
"剚": "사",
"剛": "강",
"剝": "박",
"剞": "기",
"剟": "철",
"剡": "섬",
"剩": "잉",
"剪": "전",
"副": "부",
"割": "할",
"剴": "개",
"創": "창",
"剷": "산",
"剺": "리",
"剽": "표",
"剿": "초",
"劂": "궤",
"劃": "획",
"劇": "극",
"劈": "벽",
"劉": "류",
"劍": "검",
"劑": "제",
"劒": "검",
"劓": "의",
"劗": "찬",
"劘": "마",
"力": "력",
"功": "공",
"加": "가",
"劣": "렬",
"劤": "근",
"劧": "지",
"助": "조",
"努": "노",
"劫": "겁",
"劬": "구",
"劭": "초",
"劮": "일",
"効": "효",
"劾": "핵",
"勁": "경",
"勃": "발",
"勅": "칙",
"勇": "용",
"勉": "면",
"勌": "권",
"勍": "경",
"勒": "늑",
"動": "동",
"勖": "욱",
"勘": "감",
"務": "무",
"勛": "훈",
"勝": "승",
"勞": "로",
"募": "모",
"勠": "륙",
"勡": "표",
"勢": "세",
"勣": "적",
"勤": "근",
"勦": "초",
"勭": "동",
"勲": "훈",
"勳": "훈",
"勵": "려",
"勸": "권",
"勺": "작",
"勻": "균",
"勾": "구",
"勿": "물",
"匀": "균",
"匁": "문",
"匂": "내",
"匃": "개",
"包": "포",
"匈": "흉",
"匊": "국",
"匌": "합",
"匍": "포",
"匏": "포",
"匐": "복",
"匕": "비",
"化": "화",
"北": "북",
"匙": "시",
"匠": "장",
"匡": "광",
"匣": "갑",
"匧": "협",
"匪": "비",
"匯": "회",
"匱": "궤",
"匶": "구",
"匸": "혜",
"匹": "필",
"医": "예",
"匽": "언",
"匾": "편",
"匿": "닉",
"區": "구",
"十": "십",
"千": "천",
"卄": "입",
"卅": "삽",
"升": "승",
"午": "오",
"卉": "훼",
"半": "반",
"卍": "만",
"卑": "비",
"卒": "졸",
"卓": "탁",
"協": "협",
"南": "남",
"博": "박",
"卜": "복",
"卞": "변",
"占": "점",
"卡": "잡",
"卦": "괘",
"卨": "설",
"卬": "앙",
"卮": "치",
"卯": "묘",
"印": "인",
"危": "위",
"卲": "소",
"即": "즉",
"却": "각",
"卵": "란",
"卷": "권",
"卸": "사",
"卹": "휼",
"卺": "근",
"卻": "각",
"卽": "즉",
"卾": "악",
"卿": "경",
"厄": "액",
"厎": "지",
"厓": "애",
"厖": "방",
"厘": "리",
"厚": "후",
"厝": "조",
"原": "원",
"厠": "측",
"厥": "궐",
"厦": "하",
"厪": "근",
"厭": "염",
"厮": "시",
"厲": "려",
"厳": "엄",
"厹": "구",
"去": "거",
"參": "참",
"叅": "참",
"又": "우",
"叉": "차",
"及": "급",
"友": "우",
"双": "쌍",
"反": "반",
"叔": "숙",
"取": "취",
"受": "수",
"叙": "서",
"叛": "반",
"叟": "수",
"叡": "예",
"叢": "총",
"口": "구",
"古": "고",
"句": "구",
"另": "령",
"叨": "도",
"叩": "고",
"只": "지",
"叫": "규",
"召": "소",
"叭": "팔",
"叮": "정",
"可": "가",
"台": "태",
"叱": "질",
"史": "사",
"右": "우",
"叴": "구",
"叵": "파",
"叶": "협",
"号": "호",
"司": "사",
"吁": "우",
"吃": "흘",
"各": "각",
"合": "합",
"吉": "길",
"吊": "적",
"吋": "촌",
"同": "동",
"名": "명",
"后": "후",
"吏": "리",
"吐": "토",
"向": "향",
"君": "군",
"吝": "린",
"吟": "음",
"吠": "폐",
"否": "부",
"吩": "분",
"含": "함",
"听": "은",
"吮": "전",
"吱": "지",
"吳": "오",
"吶": "눌",
"吸": "흡",
"吹": "취",
"吻": "문",
"吼": "후",
"吽": "후",
"吾": "오",
"呀": "하",
"呂": "려",
"呆": "매",
"呈": "정",
"告": "고",
"呎": "척",
"呑": "탄",
"呝": "액",
"呟": "현",
"呢": "니",
"呤": "령",
"呦": "유",
"周": "주",
"呪": "주",
"呫": "첩",
"呰": "자",
"呱": "고",
"味": "미",
"呵": "가",
"呶": "노",
"呻": "신",
"呼": "호",
"命": "명",
"呿": "거",
"咀": "저",
"咄": "돌",
"咆": "포",
"咇": "필",
"咋": "사",
"和": "화",
"咍": "해",
"咎": "구",
"咏": "영",
"咐": "부",
"咖": "가",
"咠": "집",
"咢": "악",
"咤": "타",
"咥": "희",
"咨": "자",
"咫": "지",
"咬": "교",
"咯": "각",
"咲": "소",
"咳": "해",
"咸": "함",
"咻": "휴",
"咼": "괘",
"咽": "열",
"咿": "이",
"哀": "애",
"品": "품",
"哂": "신",
"哃": "동",
"哄": "홍",
"哆": "치",
"哇": "와",
"哈": "합",
"哉": "재",
"員": "원",
"哥": "가",
"哦": "아",
"哨": "초",
"哩": "리",
"哭": "곡",
"哮": "효",
"哱": "발",
"哲": "철",
"哺": "포",
"哽": "경",
"哿": "가",
"唄": "패",
"唆": "사",
"唇": "진",
"唉": "애",
"唎": "리",
"唏": "희",
"唐": "당",
"唔": "오",
"唜": "말",
"唫": "금",
"售": "수",
"唯": "유",
"唱": "창",
"唳": "려",
"唵": "암",
"唹": "어",
"唻": "래",
"唼": "삽",
"唾": "타",
"啀": "애",
"啂": "누",
"啄": "탁",
"商": "상",
"啊": "아",
"問": "문",
"啓": "계",
"啖": "담",
"啗": "담",
"啜": "철",
"啞": "아",
"啣": "함",
"啻": "시",
"啼": "제",
"啽": "암",
"啾": "추",
"啿": "담",
"喀": "객",
"喁": "옹",
"喃": "남",
"善": "선",
"喆": "철",
"喇": "나",
"喉": "후",
"喊": "함",
"喋": "첩",
"喑": "음",
"喓": "요",
"喔": "악",
"喘": "천",
"喙": "훼",
"喚": "환",
"喜": "희",
"喝": "갈",
"喞": "즉",
"喟": "위",
"喣": "후",
"喤": "황",
"喧": "훤",
"喨": "량",
"喩": "유",
"喪": "상",
"喫": "끽",
"喬": "교",
"單": "단",
"喰": "식",
"嗃": "학",
"嗅": "후",
"嗇": "색",
"嗉": "소",
"嗑": "합",
"嗔": "진",
"嗚": "오",
"嗛": "겸",
"嗜": "기",
"嗟": "차",
"嗠": "락",
"嗢": "올",
"嗣": "사",
"嗤": "치",
"嗷": "오",
"嗽": "수",
"嗾": "주",
"嗿": "탐",
"嘄": "교",
"嘆": "탄",
"嘈": "조",
"嘉": "가",
"嘌": "표",
"嘍": "루",
"嘎": "알",
"嘏": "가",
"嘐": "교",
"嘒": "혜",
"嘔": "구",
"嘕": "언",
"嘖": "책",
"嘗": "상",
"嘩": "화",
"嘬": "최",
"嘯": "소",
"嘲": "조",
"嘴": "취",
"嘶": "시",
"嘷": "호",
"嘸": "무",
"嘹": "료",
"嘻": "희",
"嘿": "묵",
"噁": "오",
"噂": "준",
"噉": "담",
"噋": "톤",
"噍": "초",
"噎": "열",
"噏": "흡",
"噓": "허",
"噤": "금",
"噥": "농",
"器": "기",
"噩": "악",
"噪": "조",
"噫": "희",
"噬": "서",
"噭": "교",
"噯": "애",
"噲": "쾌",
"噴": "분",
"噵": "도",
"噶": "갈",
"噸": "톤",
"噺": "신",
"噾": "음",
"嚀": "녕",
"嚄": "획",
"嚆": "효",
"嚇": "하",
"嚏": "체",
"嚙": "교",
"嚚": "은",
"嚥": "연",
"嚧": "로",
"嚬": "빈",
"嚮": "향",
"嚳": "곡",
"嚴": "엄",
"嚶": "앵",
"嚼": "작",
"囀": "전",
"囁": "섭",
"囂": "효",
"囃": "잡",
"囈": "예",
"囉": "라",
"囊": "낭",
"囍": "희",
"囑": "촉",
"囚": "수",
"四": "사",
"回": "회",
"囟": "신",
"因": "인",
"囦": "연",
"囧": "경",
"囫": "홀",
"囮": "와",
"困": "곤",
"囷": "균",
"囹": "영",
"固": "고",
"国": "국",
"囿": "유",
"圁": "은",
"圂": "혼",
"圃": "포",
"圄": "어",
"圇": "륜",
"圈": "권",
"圉": "어",
"圊": "청",
"國": "국",
"圍": "위",
"園": "원",
"圓": "원",
"圖": "도",
"團": "단",
"圜": "원",
"土": "토",
"圥": "록",
"在": "재",
"圩": "우",
"圪": "을",
"圬": "오",
"圭": "규",
"圮": "비",
"地": "지",
"圻": "기",
"圾": "급",
"址": "지",
"坁": "지",
"坂": "판",
"均": "균",
"坊": "방",
"坌": "분",
"坍": "담",
"坎": "감",
"坏": "배",
"坐": "좌",
"坑": "갱",
"坡": "파",
"坤": "곤",
"坦": "탄",
"坧": "척",
"坨": "이",
"坩": "감",
"坪": "평",
"坮": "대",
"坯": "배",
"坰": "경",
"坱": "앙",
"坳": "요",
"坵": "구",
"坷": "가",
"坸": "구",
"坻": "지",
"坼": "탁",
"垂": "수",
"垈": "대",
"型": "형",
"垌": "동",
"垓": "해",
"垕": "후",
"垞": "타",
"垠": "은",
"垢": "구",
"垣": "원",
"垤": "질",
"垸": "완",
"垽": "은",
"埃": "애",
"埆": "각",
"埇": "용",
"埈": "준",
"埉": "협",
"埋": "매",
"城": "성",
"埏": "연",
"埑": "철",
"埒": "랄",
"埜": "야",
"域": "역",
"埠": "부",
"埤": "비",
"埩": "정",
"埭": "태",
"埮": "담",
"埰": "채",
"埳": "감",
"埴": "식",
"埶": "예",
"執": "집",
"培": "배",
"基": "기",
"埻": "준",
"埼": "기",
"埽": "소",
"堀": "굴",
"堂": "당",
"堃": "곤",
"堄": "예",
"堅": "견",
"堆": "퇴",
"堇": "근",
"堈": "강",
"堉": "육",
"堊": "악",
"堋": "붕",
"堗": "돌",
"堙": "인",
"堝": "과",
"堞": "첩",
"堠": "후",
"堡": "보",
"堣": "우",
"堤": "제",
"堥": "무",
"堦": "계",
"堧": "연",
"堪": "감",
"堭": "황",
"堯": "요",
"堰": "언",
"報": "보",
"場": "장",
"堵": "도",
"堺": "계",
"塀": "병",
"塉": "척",
"塊": "괴",
"塋": "영",
"塌": "탑",
"塍": "승",
"塏": "개",
"塐": "소",
"塑": "소",
"塒": "시",
"塔": "탑",
"塗": "도",
"塘": "당",
"塙": "고",
"塚": "총",
"塞": "새",
"塡": "전",
"塢": "오",
"塤": "훈",
"塩": "염",
"塵": "진",
"塹": "참",
"塼": "전",
"塽": "상",
"塾": "숙",
"墀": "지",
"墁": "만",
"境": "경",
"墅": "서",
"墉": "용",
"墊": "점",
"墌": "척",
"墍": "기",
"墐": "근",
"墓": "묘",
"墜": "추",
"墝": "요",
"增": "증",
"墟": "허",
"墡": "선",
"墣": "복",
"墨": "묵",
"墩": "돈",
"墫": "준",
"墮": "타",
"墰": "담",
"墱": "등",
"墳": "분",
"墺": "오",
"墻": "장",
"墾": "간",
"壁": "벽",
"壃": "강",
"壅": "옹",
"壇": "단",
"壎": "훈",
"壑": "학",
"壓": "압",
"壔": "도",
"壕": "호",
"壘": "누",
"壙": "광",
"壚": "로",
"壜": "담",
"壝": "유",
"壞": "괴",
"壟": "농",
"壡": "예",
"壤": "양",
"士": "사",
"壬": "임",
"壮": "장",
"壯": "장",
"壹": "일",
"壺": "호",
"壻": "서",
"壽": "수",
"夆": "봉",
"夈": "재",
"夏": "하",
"夐": "형",
"夔": "기",
"夕": "석",
"外": "외",
"夙": "숙",
"多": "다",
"夛": "다",
"夜": "야",
"夢": "몽",
"夤": "인",
"夥": "과",
"大": "대",
"天": "천",
"太": "태",
"夫": "부",
"夬": "쾌",
"夭": "요",
"央": "앙",
"夯": "항",
"失": "실",
"夲": "도",
"夷": "이",
"夸": "과",
"夽": "운",
"夾": "협",
"奄": "엄",
"奇": "기",
"奈": "내",
"奉": "봉",
"奌": "점",
"奎": "규",
"奏": "주",
"奐": "환",
"契": "계",
"奓": "차",
"奔": "분",
"奕": "혁",
"套": "투",
"奘": "장",
"奚": "해",
"奜": "비",
"奠": "전",
"奢": "사",
"奧": "오",
"奩": "렴",
"奪": "탈",
"奫": "윤",
"奬": "장",
"奭": "석",
"奮": "분",
"奱": "련",
"奲": "다",
"女": "녀",
"奴": "노",
"奶": "내",
"奸": "간",
"好": "호",
"如": "여",
"妃": "비",
"妄": "망",
"妊": "임",
"妌": "정",
"妍": "연",
"妑": "파",
"妒": "투",
"妓": "기",
"妖": "요",
"妗": "금",
"妘": "운",
"妙": "묘",
"妝": "장",
"妟": "안",
"妣": "비",
"妤": "여",
"妥": "타",
"妧": "완",
"妨": "방",
"妬": "투",
"妮": "니",
"妯": "축",
"妱": "초",
"妲": "달",
"妵": "주",
"妶": "현",
"妸": "아",
"妹": "매",
"妻": "처",
"妾": "첩",
"妿": "아",
"姁": "후",
"姃": "정",
"姆": "모",
"姈": "령",
"姉": "자",
"姊": "자",
"始": "시",
"姍": "산",
"姐": "저",
"姑": "고",
"姒": "사",
"姓": "성",
"委": "위",
"姙": "임",
"姚": "요",
"姜": "강",
"姝": "주",
"姞": "길",
"姟": "해",
"姢": "연",
"姣": "교",
"姤": "구",
"姥": "모",
"姦": "간",
"姨": "이",
"姪": "질",
"姫": "희",
"姬": "희",
"姮": "항",
"姰": "순",
"姲": "안",
"姷": "유",
"姸": "연",
"姹": "차",
"姺": "신",
"姻": "인",
"姼": "제",
"姿": "자",
"威": "위",
"娃": "왜",
"娉": "빙",
"娊": "현",
"娍": "성",
"娑": "사",
"娓": "미",
"娘": "낭",
"娙": "형",
"娛": "오",
"娜": "나",
"娟": "연",
"娠": "신",
"娣": "제",
"娥": "아",
"娧": "태",
"娩": "만",
"娫": "연",
"娭": "애",
"娵": "추",
"娶": "취",
"娼": "창",
"娿": "아",
"婀": "아",
"婁": "루",
"婆": "파",
"婇": "채",
"婉": "완",
"婋": "호",
"婌": "숙",
"婐": "와",
"婑": "유",
"婚": "혼",
"婠": "완",
"婢": "비",
"婣": "인",
"婦": "부",
"婧": "정",
"婩": "안",
"婪": "람",
"婭": "아",
"婲": "화",
"婷": "정",
"婿": "서",
"媄": "미",
"媍": "부",
"媐": "이",
"媒": "매",
"媓": "황",
"媕": "암",
"媚": "미",
"媛": "원",
"媞": "시",
"媟": "설",
"媢": "모",
"媤": "시",
"媧": "왜",
"媪": "오",
"媳": "식",
"媵": "잉",
"媺": "미",
"媻": "반",
"媼": "온",
"媽": "마",
"媾": "구",
"媿": "괴",
"嫁": "가",
"嫂": "수",
"嫄": "원",
"嫈": "앵",
"嫉": "질",
"嫋": "뇨",
"嫌": "혐",
"嫕": "예",
"嫖": "표",
"嫗": "구",
"嫙": "선",
"嫚": "만",
"嫛": "예",
"嫝": "강",
"嫠": "리",
"嫡": "적",
"嫢": "규",
"嫣": "언",
"嫤": "근",
"嫥": "전",
"嫦": "항",
"嫩": "눈",
"嫫": "모",
"嫬": "서",
"嫭": "호",
"嫮": "호",
"嫯": "오",
"嫶": "초",
"嫺": "한",
"嫻": "한",
"嫽": "료",
"嬀": "규",
"嬅": "화",
"嬈": "요",
"嬉": "희",
"嬋": "선",
"嬌": "교",
"嬖": "폐",
"嬙": "장",
"嬛": "현",
"嬥": "조",
"嬨": "자",
"嬪": "빈",
"嬭": "내",
"嬰": "영",
"嬲": "뇨",
"嬴": "영",
"嬾": "란",
"嬿": "연",
"孀": "상",
"孃": "양",
"孅": "섬",
"孌": "련",
"子": "자",
"孑": "혈",
"孔": "공",
"孕": "잉",
"孖": "자",
"字": "자",
"存": "존",
"孚": "부",
"孛": "패",
"孜": "자",
"孝": "효",
"孟": "맹",
"孡": "태",
"季": "계",
"孤": "고",
"孥": "노",
"学": "학",
"孩": "해",
"孫": "손",
"孰": "숙",
"孱": "잔",
"孵": "부",
"孶": "자",
"學": "학",
"孺": "유",
"孼": "얼",
"孿": "산",
"宁": "저",
"宂": "용",
"宅": "택",
"宇": "우",
"守": "수",
"安": "안",
"宊": "가",
"宋": "송",
"完": "완",
"宏": "굉",
"宓": "복",
"宕": "탕",
"宖": "횡",
"宗": "종",
"官": "관",
"宙": "주",
"定": "정",
"宛": "완",
"宜": "의",
"宝": "보",
"実": "실",
"客": "객",
"宣": "선",
"室": "실",
"宥": "유",
"宦": "환",
"宬": "성",
"宮": "궁",
"宰": "재",
"害": "해",
"宴": "연",
"宵": "소",
"家": "가",
"宸": "신",
"容": "용",
"宿": "숙",
"寀": "채",
"寂": "적",
"寃": "원",
"寄": "기",
"寅": "인",
"密": "밀",
"寇": "구",
"富": "부",
"寐": "매",
"寒": "한",
"寓": "우",
"寔": "식",
"寖": "침",
"寗": "녕",
"寘": "치",
"寛": "관",
"寞": "막",
"察": "찰",
"寡": "과",
"寢": "침",
"寤": "오",
"寥": "요",
"實": "실",
"寧": "녕",
"寨": "채",
"審": "심",
"寫": "사",
"寬": "관",
"寭": "혜",
"寮": "요",
"寯": "준",
"寰": "환",
"寵": "총",
"寶": "보",
"寸": "촌",
"寺": "사",
"寿": "수",
"封": "봉",
"射": "사",
"尅": "극",
"将": "장",
"將": "장",
"專": "전",
"尉": "위",
"尊": "존",
"尋": "심",
"尌": "주",
"對": "대",
"導": "도",
"小": "소",
"少": "소",
"尔": "이",
"尖": "첨",
"尙": "상",
"尟": "선",
"尠": "선",
"尤": "우",
"尨": "방",
"尫": "왕",
"就": "취",
"尸": "시",
"尹": "윤",
"尺": "척",
"尻": "고",
"尼": "니",
"尽": "진",
"尾": "미",
"尿": "요",
"局": "국",
"屁": "비",
"居": "거",
"屆": "계",
"屇": "전",
"屈": "굴",
"屋": "옥",
"屍": "시",
"屎": "시",
"屐": "극",
"屑": "설",
"展": "전",
"屛": "병",
"屠": "도",
"屢": "루",
"層": "층",
"履": "리",
"屨": "구",
"屬": "속",
"屯": "둔",
"山": "산",
"屳": "선",
"屹": "흘",
"屺": "기",
"岈": "하",
"岊": "절",
"岌": "급",
"岏": "완",
"岐": "기",
"岑": "잠",
"岒": "겸",
"岔": "차",
"岝": "작",
"岡": "강",
"岣": "구",
"岥": "파",
"岦": "립",
"岧": "초",
"岨": "저",
"岩": "암",
"岪": "불",
"岫": "수",
"岬": "갑",
"岭": "령",
"岱": "대",
"岳": "악",
"岵": "호",
"岷": "민",
"岸": "안",
"岺": "령",
"岾": "점",
"峀": "수",
"峋": "순",
"峒": "동",
"峙": "치",
"峠": "상",
"峨": "아",
"峩": "아",
"峭": "초",
"峯": "봉",
"峰": "봉",
"峱": "노",
"峴": "현",
"島": "도",
"峻": "준",
"峽": "협",
"崆": "공",
"崇": "숭",
"崍": "래",
"崎": "기",
"崐": "곤",
"崑": "곤",
"崔": "최",
"崕": "애",
"崖": "애",
"崗": "강",
"崘": "륜",
"崙": "윤",
"崛": "굴",
"崟": "음",
"崢": "쟁",
"崤": "효",
"崦": "엄",
"崧": "숭",
"崩": "붕",
"崴": "외",
"崽": "재",
"嵁": "감",
"嵂": "률",
"嵄": "미",
"嵋": "미",
"嵌": "감",
"嵎": "우",
"嵐": "남",
"嵓": "암",
"嵔": "외",
"嵩": "숭",
"嵬": "외",
"嵯": "차",
"嵰": "겸",
"嵱": "용",
"嶁": "루",
"嶂": "장",
"嶄": "참",
"嶆": "조",
"嶇": "구",
"嶋": "도",
"嶒": "증",
"嶔": "금",
"嶕": "초",
"嶙": "린",
"嶝": "등",
"嶠": "교",
"嶢": "요",
"嶧": "역",
"嶪": "업",
"嶫": "업",
"嶮": "험",
"嶰": "해",
"嶷": "의",
"嶸": "영",
"嶺": "령",
"嶼": "서",
"嶽": "악",
"嶾": "은",
"巉": "참",
"巋": "규",
"巍": "외",
"巑": "찬",
"巒": "만",
"巓": "전",
"巖": "암",
"巚": "헌",
"川": "천",
"州": "주",
"巠": "경",
"巡": "순",
"巢": "소",
"工": "공",
"左": "좌",
"巧": "교",
"巨": "거",
"巫": "무",
"差": "차",
"己": "기",
"已": "이",
"巳": "사",
"巴": "파",
"巵": "치",
"巷": "항",
"巸": "이",
"巹": "근",
"巽": "손",
"巾": "건",
"市": "시",
"布": "포",
"帆": "범",
"帉": "분",
"希": "희",
"帑": "탕",
"帕": "말",
"帖": "첩",
"帙": "질",
"帚": "추",
"帛": "백",
"帝": "제",
"帠": "예",
"帥": "수",
"帨": "세",
"師": "사",
"席": "석",
"帳": "장",
"帶": "대",
"帷": "유",
"常": "상",
"帽": "모",
"帿": "후",
"幀": "정",
"幃": "위",
"幄": "악",
"幅": "폭",
"幇": "방",
"幌": "황",
"幎": "멱",
"幔": "만",
"幕": "막",
"幘": "책",
"幞": "복",
"幟": "치",
"幡": "번",
"幢": "당",
"幣": "폐",
"幨": "첨",
"幪": "몽",
"幫": "방",
"幬": "주",
"幰": "헌",
"幱": "란",
"干": "간",
"平": "평",
"年": "년",
"并": "병",
"幷": "병",
"幸": "행",
"幹": "간",
"幺": "요",
"幻": "환",
"幼": "유",
"幽": "유",
"幾": "기",
"广": "엄",
"庀": "비",
"広": "광",
"庄": "장",
"庇": "비",
"床": "상",
"庋": "기",
"序": "서",
"底": "저",
"庖": "포",
"店": "점",
"庚": "경",
"府": "부",
"庠": "상",
"庥": "휴",
"度": "도",
"座": "좌",
"庨": "효",
"庫": "고",
"庭": "정",
"庳": "비",
"庵": "암",
"庶": "서",
"康": "강",
"庸": "용",
"庽": "우",
"庾": "유",
"廁": "측",
"廂": "상",
"廈": "하",
"廉": "렴",
"廊": "랑",
"廋": "수",
"廏": "구",
"廐": "구",
"廑": "근",
"廓": "곽",
"廕": "음",
"廖": "료",
"廙": "이",
"廚": "주",
"廛": "전",
"廝": "시",
"廞": "흠",
"廟": "묘",
"廠": "창",
"廡": "무",
"廢": "폐",
"廣": "광",
"廥": "괴",
"廧": "장",
"廨": "해",
"廩": "름",
"廬": "려",
"廱": "옹",
"廳": "청",
"延": "연",
"廷": "정",
"建": "건",
"廻": "회",
"廿": "입",
"弁": "변",
"弃": "기",
"弄": "롱",
"弇": "감",
"弈": "혁",
"弊": "폐",
"弋": "익",
"式": "식",
"弑": "시",
"弒": "시",
"弓": "궁",
"弔": "조",
"引": "인",
"弗": "불",
"弘": "홍",
"弛": "이",
"弟": "제",
"弢": "도",
"弥": "미",
"弦": "현",
"弧": "호",
"弩": "노",
"弭": "미",
"弱": "약",
"弴": "돈",
"張": "장",
"強": "강",
"强": "강",
"弼": "필",
"彀": "구",
"彆": "별",
"彈": "탄",
"彊": "강",
"彌": "미",
"彎": "만",
"彔": "록",
"彖": "단",
"彗": "혜",
"彘": "체",
"彙": "휘",
"彛": "이",
"彝": "이",
"形": "형",
"彤": "동",
"彥": "언",
"彦": "언",
"彧": "욱",
"彩": "채",
"彪": "표",
"彫": "조",
"彬": "빈",
"彭": "팽",
"彰": "창",
"影": "영",
"彷": "방",
"役": "역",
"彼": "피",
"彿": "불",
"往": "왕",
"征": "정",
"徂": "조",
"待": "대",
"徇": "순",
"很": "흔",
"徉": "양",
"徊": "회",
"律": "률",
"後": "후",
"徐": "서",
"徑": "경",
"徒": "도",
"得": "득",
"徘": "배",
"徙": "사",
"徜": "상",
"從": "종",
"徠": "래",
"御": "어",
"徣": "차",
"徧": "편",
"徨": "황",
"復": "복",
"循": "순",
"徬": "방",
"徭": "요",
"微": "미",
"徯": "혜",
"徳": "덕",
"徵": "징",
"德": "덕",
"徹": "철",
"徼": "요",
"徽": "휘",
"心": "심",
"必": "필",
"忈": "인",
"忉": "도",
"忌": "기",
"忍": "인",
"忎": "인",
"忐": "탐",
"忒": "특",
"忓": "간",
"忕": "세",
"忖": "촌",
"志": "지",
"忘": "망",
"忙": "망",
"忝": "첨",
"忞": "민",
"忟": "민",
"忠": "충",
"忡": "충",
"忤": "오",
"忨": "완",
"快": "쾌",
"忭": "변",
"忮": "기",
"忯": "기",
"忱": "침",
"念": "념",
"忸": "뉴",
"忻": "흔",
"忼": "강",
"忽": "홀",
"忿": "분",
"怊": "초",
"怍": "작",
"怏": "앙",
"怒": "노",
"怔": "정",
"怕": "파",
"怖": "포",
"怗": "첩",
"怙": "호",
"怛": "달",
"怜": "령",
"思": "사",
"怠": "태",
"怡": "이",
"急": "급",
"怦": "평",
"性": "성",
"怨": "원",
"怩": "니",
"怪": "괴",
"怯": "겁",
"怰": "현",
"怳": "황",
"恁": "임",
"恂": "순",
"恃": "시",
"恆": "항",
"恇": "광",
"恈": "모",
"恊": "협",
"恍": "황",
"恐": "공",
"恒": "항",
"恔": "효",
"恕": "서",
"恙": "양",
"恚": "에",
"恝": "괄",
"恟": "흉",
"恠": "괴",
"恢": "회",
"恣": "자",
"恤": "휼",
"恥": "치",
"恨": "한",
"恩": "은",
"恪": "각",
"恫": "통",
"恬": "념",
"恭": "공",
"息": "식",
"恰": "흡",
"恵": "혜",
"悁": "연",
"悃": "곤",
"悄": "초",
"悅": "열",
"悆": "서",
"悉": "실",
"悊": "철",
"悋": "린",
"悌": "제",
"悍": "한",
"悏": "협",
"悒": "읍",
"悔": "회",
"悕": "희",
"悖": "패",
"悗": "문",
"悚": "송",
"悛": "전",
"悟": "오",
"悠": "유",
"悢": "량",
"患": "환",
"悤": "총",
"悧": "리",
"悰": "종",
"悱": "비",
"悲": "비",
"悳": "덕",
"悴": "췌",
"悵": "창",
"悶": "민",
"悸": "계",
"悻": "행",
"悼": "도",
"悽": "처",
"悾": "공",
"惄": "녁",
"情": "정",
"惆": "추",
"惇": "돈",
"惉": "첨",
"惋": "완",
"惏": "람",
"惑": "혹",
"惓": "권",
"惔": "담",
"惕": "척",
"惗": "녑",
"惘": "망",
"惙": "철",
"惚": "홀",
"惛": "혼",
"惜": "석",
"惝": "창",
"惞": "흔",
"惟": "유",
"惠": "혜",
"惡": "악",
"惢": "쇄",
"惰": "타",
"惱": "뇌",
"惲": "운",
"想": "상",
"惴": "췌",
"惶": "황",
"惷": "준",
"惸": "경",
"惹": "야",
"惺": "성",
"惻": "측",
"惼": "편",
"愀": "초",
"愁": "수",
"愃": "선",
"愆": "건",
"愈": "유",
"愉": "유",
"愍": "민",
"愎": "퍅",
"意": "의",
"愔": "음",
"愕": "악",
"愚": "우",
"愛": "애",
"愜": "협",
"愞": "난",
"感": "감",
"愢": "새",
"愧": "괴",
"愨": "각",
"愫": "소",
"愬": "소",
"愭": "기",
"愰": "황",
"愴": "창",
"愷": "개",
"愼": "신",
"愾": "개",
"愿": "원",
"慂": "용",
"慄": "률",
"慆": "도",
"慇": "은",
"慈": "자",
"慊": "겸",
"態": "태",
"慌": "황",
"慍": "온",
"慏": "명",
"慒": "종",
"慓": "표",
"慔": "모",
"慕": "모",
"慘": "참",
"慙": "참",
"慚": "참",
"慜": "민",
"慝": "특",
"慟": "통",
"慠": "오",
"慡": "상",
"慢": "만",
"慣": "관",
"慤": "각",
"慧": "혜",
"慨": "개",
"慪": "우",
"慫": "종",
"慮": "려",
"慰": "위",
"慱": "단",
"慳": "간",
"慴": "습",
"慵": "용",
"慶": "경",
"慷": "강",
"慺": "루",
"慼": "척",
"慽": "척",
"慾": "욕",
"憁": "총",
"憂": "우",
"憃": "용",
"憊": "비",
"憍": "교",
"憎": "증",
"憐": "련",
"憑": "빙",
"憒": "궤",
"憓": "혜",
"憔": "초",
"憖": "은",
"憘": "희",
"憙": "희",
"憚": "탄",
"憤": "분",
"憧": "동",
"憨": "감",
"憩": "게",
"憫": "민",
"憬": "경",
"憮": "무",
"憯": "참",
"憲": "헌",
"憶": "억",
"憸": "섬",
"憺": "담",
"憻": "탄",
"憼": "경",
"憽": "송",
"憾": "감",
"懃": "근",
"懆": "조",
"懇": "간",
"懈": "해",
"應": "응",
"懊": "오",
"懋": "무",
"懌": "역",
"懏": "준",
"懕": "염",
"懗": "하",
"懞": "몽",
"懟": "대",
"懣": "문",
"懦": "나",
"懲": "징",
"懶": "나",
"懷": "회",
"懸": "현",
"懺": "참",
"懼": "구",
"懽": "환",
"懾": "섭",
"懿": "의",
"戀": "련",
"戇": "당",
"戈": "과",
"戊": "무",
"戌": "술",
"戍": "수",
"戎": "융",
"成": "성",
"我": "아",
"戒": "계",
"戔": "잔",
"戕": "장",
"或": "혹",
"戚": "척",
"戞": "알",
"戟": "극",
"戡": "감",
"戢": "집",
"戧": "창",
"戩": "전",
"截": "절",
"戭": "연",
"戮": "륙",
"戰": "전",
"戱": "희",
"戲": "희",
"戳": "착",
"戴": "대",
"戵": "구",
"戶": "호",
"戹": "액",
"戾": "려",
"房": "방",
"所": "소",
"扁": "편",
"扃": "경",
"扇": "선",
"扈": "호",
"扉": "비",
"扊": "염",
"手": "수",
"才": "재",
"扎": "찰",
"扑": "복",
"扒": "배",
"打": "타",
"扗": "재",
"托": "탁",
"扛": "강",
"扜": "우",
"扞": "한",
"扣": "구",
"扨": "인",
"扮": "분",
"扱": "급",
"扳": "반",
"扶": "부",
"批": "비",
"扺": "지",
"扼": "액",
"找": "조",
"承": "승",
"技": "기",
"抃": "변",
"抄": "초",
"抆": "문",
"抉": "결",
"把": "파",
"抏": "완",
"抑": "억",
"抒": "서",
"抔": "부",
"投": "투",
"抖": "두",
"抗": "항",
"折": "절",
"抛": "포",
"抦": "병",
"抨": "평",
"披": "피",
"抬": "태",
"抮": "진",
"抱": "포",
"抲": "하",
"抵": "저",
"抹": "말",
"押": "압",
"抽": "추",
"拂": "불",
"拄": "주",
"担": "단",
"拆": "탁",
"拇": "무",
"拈": "념",
"拉": "납",
"拊": "부",
"拋": "포",
"拌": "반",
"拍": "박",
"拏": "나",
"拐": "괴",
"拑": "겸",
"拒": "거",
"拓": "척",
"拔": "발",
"拕": "타",
"拖": "타",
"拗": "요",
"拘": "구",
"拙": "졸",
"招": "초",
"拜": "배",
"括": "괄",
"拭": "식",
"拮": "길",
"拯": "증",
"拱": "공",
"拳": "권",
"拵": "존",
"拶": "찰",
"拷": "고",
"拽": "예",
"拾": "습",
"拿": "나",
"持": "지",
"挂": "괘",
"指": "지",
"按": "안",
"挌": "격",
"挐": "나",
"挑": "도",
"挒": "렬",
"挨": "애",
"挪": "나",
"挫": "좌",
"振": "진",
"挹": "읍",
"挺": "정",
"挻": "연",
"挽": "만",
"挾": "협",
"捂": "오",
"捃": "군",
"捄": "구",
"捆": "곤",
"捉": "착",
"捌": "팔",
"捍": "한",
"捎": "소",
"捏": "날",
"捐": "연",
"捓": "야",
"捕": "포",
"捗": "척",
"捚": "재",
"捧": "봉",
"捨": "사",
"捩": "렬",
"捫": "문",
"据": "거",
"捱": "애",
"捲": "권",
"捶": "추",
"捷": "첩",
"捺": "날",
"捻": "염",
"捿": "서",
"掀": "흔",
"掃": "소",
"掄": "륜",
"掇": "철",
"授": "수",
"掉": "도",
"掊": "부",
"掌": "장",
"掎": "기",
"掏": "도",
"排": "배",
"掖": "액",
"掘": "굴",
"掛": "괘",
"掜": "예",
"掟": "정",
"掠": "략",
"採": "채",
"探": "탐",
"接": "접",
"控": "공",
"推": "추",
"掩": "엄",
"措": "조",
"掬": "국",
"掾": "연",
"揀": "간",
"揃": "전",
"揄": "유",
"揆": "규",
"揉": "유",
"描": "묘",
"提": "제",
"插": "삽",
"揖": "읍",
"揚": "양",
"換": "환",
"揟": "서",
"揠": "알",
"握": "악",
"揣": "췌",
"揩": "개",
"揫": "추",
"揭": "게",
"揮": "휘",
"揲": "설",
"援": "원",
"揵": "건",
"揶": "야",
"揷": "삽",
"搆": "구",
"搉": "각",
"損": "손",
"搏": "박",
"搒": "방",
"搔": "소",
"搖": "요",
"搗": "도",
"搘": "지",
"搜": "수",
"搠": "삭",
"搢": "진",
"搤": "액",
"搥": "추",
"搨": "탑",
"搪": "당",
"搫": "반",
"搬": "반",
"搭": "탑",
"搯": "도",
"搰": "골",
"搴": "건",
"搶": "창",
"携": "휴",
"搾": "착",
"摘": "적",
"摛": "리",
"摞": "라",
"摠": "총",
"摧": "최",
"摩": "마",
"摭": "척",
"摯": "지",
"摳": "구",
"摸": "모",
"摹": "모",
"摺": "접",
"摻": "섬",
"摽": "표",
"撅": "궤",
"撈": "로",
"撐": "탱",
"撑": "탱",
"撒": "살",
"撓": "요",
"撕": "서",
"撙": "준",
"撚": "년",
"撛": "린",
"撝": "휘",
"撞": "당",
"撟": "교",
"撤": "철",
"撥": "발",
"撩": "료",
"撫": "무",
"播": "파",
"撮": "촬",
"撰": "찬",
"撲": "박",
"撻": "달",
"撼": "감",
"撾": "과",
"撿": "검",
"擁": "옹",
"擄": "노",
"擅": "천",
"擇": "택",
"擉": "착",
"擊": "격",
"操": "조",
"擎": "경",
"擐": "환",
"擒": "금",
"擔": "담",
"擕": "휴",
"擗": "벽",
"擘": "벽",
"據": "거",
"擠": "제",
"擡": "대",
"擢": "탁",
"擣": "도",
"擥": "람",
"擦": "찰",
"擧": "거",
"擬": "의",
"擭": "화",
"擯": "빈",
"擱": "각",
"擲": "척",
"擴": "확",
"擺": "파",
"擾": "요",
"攀": "반",
"攂": "뢰",
"攄": "터",
"攇": "헌",
"攊": "력",
"攏": "롱",
"攔": "란",
"攘": "양",
"攙": "참",
"攛": "찬",
"攝": "섭",
"攢": "찬",
"攣": "련",
"攤": "탄",
"攪": "교",
"攫": "확",
"攬": "람",
"支": "지",
"攲": "기",
"收": "수",
"攷": "고",
"攸": "유",
"改": "개",
"攻": "공",
"攽": "반",
"放": "방",
"政": "정",
"敃": "민",
"故": "고",
"效": "효",
"敉": "미",
"敍": "서",
"敎": "교",
"敏": "민",
"救": "구",
"敒": "진",
"敔": "어",
"敕": "칙",
"敖": "오",
"敗": "패",
"敘": "서",
"教": "교",
"敝": "폐",
"敞": "창",
"敢": "감",
"散": "산",
"敦": "돈",
"敬": "경",
"敭": "양",
"敲": "고",
"整": "정",
"敵": "적",
"敷": "부",
"數": "수",
"敾": "선",
"斁": "두",
"斂": "렴",
"斃": "폐",
"斅": "효",
"文": "문",
"斌": "빈",
"斐": "비",
"斑": "반",
"斕": "란",
"斗": "두",
"料": "료",
"斛": "곡",
"斜": "사",
"斝": "가",
"斟": "짐",
"斡": "알",
"斤": "근",
"斥": "척",
"斧": "부",
"斫": "작",
"斬": "참",
"斯": "사",
"新": "신",
"斱": "작",
"斲": "착",
"斴": "린",
"斷": "단",
"方": "방",
"於": "어",
"施": "시",
"斿": "유",
"旁": "방",
"旂": "기",
"旃": "전",
"旄": "모",
"旅": "려",
"旆": "패",
"旊": "방",
"旋": "선",
"旌": "정",
"族": "족",
"旒": "류",
"旗": "기",
"无": "무",
"旣": "기",
"日": "일",
"旦": "단",
"旨": "지",
"早": "조",
"旬": "순",
"旭": "욱",
"旱": "한",
"旲": "대",
"旴": "우",
"旹": "시",
"旺": "왕",
"旻": "민",
"旼": "민",
"旽": "돈",
"旿": "오",
"昀": "윤",
"昂": "앙",
"昃": "측",
"昆": "곤",
"昇": "승",
"昈": "호",
"昉": "방",
"昊": "호",
"昌": "창",
"昍": "헌",
"明": "명",
"昏": "혼",
"昐": "분",
"昑": "금",
"易": "역",
"昔": "석",
"昕": "흔",
"昛": "거",
"昜": "양",
"昞": "병",
"星": "성",
"映": "영",
"昡": "현",
"昣": "진",
"昤": "령",
"春": "춘",
"昧": "매",
"昨": "작",
"昫": "구",
"昭": "소",
"是": "시",
"昰": "하",
"昱": "욱",
"昴": "묘",
"昵": "닐",
"昶": "창",
"昷": "온",
"昺": "병",
"昻": "앙",
"晁": "조",
"時": "시",
"晃": "황",
"晄": "황",
"晈": "교",
"晉": "진",
"晋": "진",
"晌": "상",
"晎": "홍",
"晏": "안",
"晐": "해",
"晑": "향",
"晙": "준",
"晚": "만",
"晛": "현",
"晝": "주",
"晞": "희",
"晟": "성",
"晠": "성",
"晡": "포",
"晢": "절",
"晤": "오",
"晥": "환",
"晦": "회",
"晧": "호",
"晨": "신",
"晩": "만",
"晫": "탁",
"晬": "수",
"晭": "주",
"普": "보",
"景": "경",
"晰": "석",
"晳": "석",
"晴": "청",
"晶": "정",
"晷": "귀",
"晸": "정",
"晹": "역",
"智": "지",
"晻": "암",
"晽": "림",
"晿": "창",
"暄": "훤",
"暇": "가",
"暈": "운",
"暉": "휘",
"暋": "민",
"暌": "규",
"暎": "영",
"暐": "위",
"暑": "서",
"暖": "난",
"暗": "암",
"暘": "양",
"暚": "요",
"暝": "명",
"暞": "교",
"暠": "고",
"暢": "창",
"暣": "기",
"暫": "잠",
"暬": "설",
"暮": "모",
"暱": "닐",
"暲": "장",
"暳": "혜",
"暴": "폭",
"暵": "한",
"暶": "선",
"暸": "료",
"暹": "섬",
"暺": "탄",
"暻": "경",
"暽": "린",
"暾": "돈",
"暿": "희",
"曀": "에",
"曁": "기",
"曄": "엽",
"曅": "엽",
"曆": "력",
"曇": "담",
"曈": "동",
"曉": "효",
"曓": "포",
"曔": "경",
"曖": "애",
"曘": "유",
"曙": "서",
"曚": "몽",
"曛": "훈",
"曜": "요",
"曝": "폭",
"曞": "려",
"曠": "광",
"曣": "연",
"曦": "희",
"曨": "롱",
"曩": "낭",
"曪": "라",
"曬": "쇄",
"曮": "엄",
"曯": "촉",
"曰": "왈",
"曲": "곡",
"曳": "예",
"更": "갱",
"曷": "갈",
"書": "서",
"曹": "조",
"曺": "조",
"曼": "만",
"曾": "증",
"替": "체",
"最": "최",
"會": "회",
"朄": "인",
"朅": "걸",
"月": "월",
"有": "유",
"朊": "원",
"朋": "붕",
"朌": "반",
"服": "복",
"朎": "령",
"朔": "삭",
"朕": "짐",
"朗": "낭",
"望": "망",
"朝": "조",
"朞": "기",
"期": "기",
"朠": "영",
"朢": "망",
"朣": "동",
"朦": "몽",
"朧": "롱",
"木": "목",
"未": "미",
"末": "말",
"本": "본",
"札": "찰",
"朮": "출",
"朱": "주",
"朳": "팔",
"朴": "박",
"朶": "타",
"机": "궤",
"朽": "후",
"朾": "정",
"杅": "우",
"杆": "간",
"杉": "삼",
"杋": "범",
"杌": "올",
"李": "리",
"杏": "행",
"材": "재",
"村": "촌",
"杓": "표",
"杖": "장",
"杜": "두",
"杝": "이",
"杞": "기",
"束": "속",
"杠": "강",
"来": "래",
"杪": "초",
"杬": "원",
"杭": "항",
"杯": "배",
"杰": "걸",
"東": "동",
"杲": "고",
"杳": "묘",
"杵": "저",
"杷": "파",
"杻": "뉴",
"杼": "저",
"松": "송",
"板": "판",
"枃": "진",
"枇": "비",
"枉": "왕",
"枋": "방",
"枌": "분",
"枏": "남",
"析": "석",
"枒": "아",
"枓": "두",
"枕": "침",
"林": "림",
"枘": "예",
"枙": "와",
"枚": "매",
"果": "과",
"枝": "지",
"枯": "고",
"枰": "평",
"枲": "시",
"枳": "지",
"架": "가",
"枷": "가",
"枸": "구",
"枻": "설",
"枼": "엽",
"枾": "시",
"柁": "타",
"柄": "병",
"柅": "니",
"柊": "종",
"柏": "백",
"某": "모",
"柑": "감",
"柒": "칠",
"染": "염",
"柔": "유",
"柖": "소",
"柗": "송",
"柘": "자",
"柙": "합",
"柚": "유",
"柝": "탁",
"柞": "작",
"柟": "남",
"柢": "저",
"柩": "구",
"柬": "간",
"柯": "가",
"柰": "내",
"柱": "주",
"柳": "류",
"柴": "시",
"柵": "책",
"柶": "사",
"柹": "시",
"査": "사",
"柾": "정",
"柿": "시",
"栃": "회",
"栄": "영",
"栐": "영",
"栒": "순",
"栓": "전",
"栖": "서",
"栗": "률",
"栝": "괄",
"栞": "간",
"校": "교",
"栢": "백",
"株": "주",
"栮": "이",
"栯": "욱",
"栱": "공",
"栲": "고",
"栴": "전",
"核": "핵",
"根": "근",
"栻": "식",
"格": "격",
"栽": "재",
"桀": "걸",
"桁": "항",
"桂": "계",
"桃": "도",
"桄": "광",
"框": "광",
"案": "안",
"桉": "안",
"桎": "질",
"桐": "동",
"桑": "상",
"桓": "환",
"桔": "길",
"桭": "진",
"桯": "정",
"桴": "부",
"桶": "통",
"桷": "각",
"桾": "군",
"桿": "간",
"梁": "량",
"梃": "정",
"梅": "매",
"梆": "방",
"梏": "곡",
"梓": "재",
"梔": "치",
"梗": "경",
"梛": "나",
"條": "조",
"梟": "효",
"梠": "려",
"梡": "완",
"梢": "초",
"梣": "심",
"梧": "오",
"梨": "리",
"梭": "사",
"梯": "제",
"械": "계",
"梱": "곤",
"梳": "소",
"梵": "범",
"梶": "미",
"棄": "기",
"棅": "병",
"棉": "면",
"棊": "기",
"棋": "기",
"棌": "채",
"棍": "곤",
"棐": "비",
"棒": "봉",
"棕": "종",
"棖": "정",
"棗": "조",
"棘": "극",
"棚": "붕",
"棟": "동",
"棠": "당",
"棣": "체",
"棧": "잔",
"棨": "계",
"棬": "권",
"森": "삼",
"棲": "서",
"棹": "도",
"棺": "관",
"棻": "분",
"棼": "분",
"棽": "림",
"椀": "완",
"椁": "곽",
"椄": "접",
"椅": "의",
"椆": "주",
"椋": "량",
"植": "식",
"椎": "추",
"椏": "아",
"椑": "비",
"椒": "초",
"椙": "창",
"椧": "명",
"椰": "야",
"椴": "단",
"椶": "종",
"椹": "침",
"椽": "연",
"椿": "춘",
"楂": "사",
"楊": "양",
"楏": "규",
"楓": "풍",
"楔": "설",
"楕": "타",
"楗": "건",
"楙": "무",
"楚": "초",
"楝": "련",
"楞": "릉",
"楠": "남",
"楡": "유",
"楢": "유",
"楣": "미",
"楥": "원",
"楨": "정",
"楪": "접",
"楫": "즙",
"楬": "갈",
"業": "업",
"楮": "저",
"楯": "순",
"楳": "매",
"極": "극",
"楷": "해",
"楸": "추",
"楹": "영",
"楻": "황",
"榎": "가",
"榑": "부",
"榔": "랑",
"榕": "용",
"榘": "구",
"榛": "진",
"榜": "방",
"榟": "재",
"榤": "걸",
"榥": "황",
"榦": "간",
"榧": "비",
"榭": "사",
"榮": "영",
"榰": "지",
"榱": "최",
"榲": "온",
"榴": "류",
"榷": "교",
"榺": "승",
"榻": "탑",
"榼": "합",
"榾": "골",
"榿": "기",
"槀": "고",
"槁": "고",
"槃": "반",
"槇": "전",
"槊": "삭",
"構": "구",
"槌": "퇴",
"槍": "창",
"槎": "차",
"槏": "겸",
"槐": "괴",
"槓": "공",
"槖": "탁",
"槢": "습",
"槥": "혜",
"槦": "용",
"槧": "참",
"槨": "곽",
"槩": "개",
"槪": "개",
"槭": "색",
"槲": "곡",
"槹": "고",
"槻": "규",
"槽": "조",
"槿": "근",
"樀": "적",
"樂": "락",
"樅": "종",
"樊": "번",
"樋": "통",
"樑": "량",
"樒": "밀",
"樓": "루",
"樔": "소",
"樗": "저",
"標": "표",
"樛": "규",
"樞": "추",
"樟": "장",
"模": "모",
"樣": "양",
"権": "권",
"樫": "견",
"樵": "초",
"樸": "박",
"樹": "수",
"樺": "화",
"樻": "궤",
"樽": "준",
"橃": "벌",
"橄": "감",
"橅": "모",
"橇": "취",
"橈": "요",
"橉": "린",
"橊": "류",
"橋": "교",
"橌": "한",
"橍": "윤",
"橐": "탁",
"橒": "운",
"橓": "순",
"橘": "귤",
"橙": "등",
"橚": "숙",
"橞": "혜",
"機": "기",
"橠": "나",
"橡": "상",
"橢": "타",
"橤": "예",
"橦": "동",
"橫": "횡",
"橲": "희",
"橵": "산",
"橿": "강",
"檀": "단",
"檃": "은",
"檄": "격",
"檉": "정",
"檍": "억",
"檎": "금",
"檐": "첨",
"檔": "당",
"檗": "벽",
"檜": "회",
"檝": "즙",
"檟": "가",
"檠": "경",
"檢": "검",
"檣": "장",
"檮": "도",
"檳": "빈",
"檶": "염",
"檻": "함",
"檼": "은",
"檽": "누",
"檿": "염",
"櫂": "도",
"櫃": "궤",
"櫓": "노",
"櫚": "려",
"櫛": "즐",
"櫜": "고",
"櫝": "독",
"櫞": "연",
"櫟": "력",
"櫨": "로",
"櫪": "력",
"櫬": "친",
"櫶": "헌",
"櫻": "앵",
"櫼": "첨",
"欂": "박",
"欃": "참",
"欄": "란",
"權": "권",
"欌": "장",
"欑": "찬",
"欒": "란",
"欖": "람",
"欗": "란",
"欞": "령",
"欠": "흠",
"次": "차",
"欣": "흔",
"欥": "일",
"欬": "해",
"欲": "욕",
"欷": "희",
"欸": "애",
"欹": "의",
"欺": "기",
"欻": "훌",
"欽": "흠",
"款": "관",
"欿": "감",
"歃": "삽",
"歆": "흠",
"歇": "헐",
"歉": "겸",
"歊": "효",
"歌": "가",
"歎": "탄",
"歐": "구",
"歔": "허",
"歙": "흡",
"歚": "선",
"歛": "감",
"歟": "여",
"歠": "철",
"歡": "환",
"止": "지",
"正": "정",
"此": "차",
"步": "보",
"武": "무",
"歧": "기",
"歩": "보",
"歪": "왜",
"歲": "세",
"歷": "력",
"歸": "귀",
"死": "사",
"歿": "몰",
"殀": "요",
"殂": "조",
"殃": "앙",
"殄": "진",
"殆": "태",
"殉": "순",
"殊": "수",
"殍": "표",
"殑": "긍",
"殖": "식",
"殘": "잔",
"殞": "운",
"殢": "체",
"殤": "상",
"殫": "탄",
"殭": "강",
"殮": "렴",
"殯": "빈",
"殲": "섬",
"殳": "수",
"段": "단",
"殷": "은",
"殺": "살",
"殼": "각",
"殽": "효",
"殿": "전",
"毀": "훼",
"毁": "훼",
"毄": "격",
"毅": "의",
"毆": "구",
"毋": "무",
"母": "모",
"每": "매",
"毒": "독",
"毓": "육",
"比": "비",
"毖": "비",
"毗": "비",
"毘": "비",
"毚": "참",
"毛": "모",
"毫": "호",
"毬": "구",
"毯": "담",
"毳": "취",
"毸": "시",
"毿": "산",
"氅": "창",
"氈": "전",
"氏": "씨",
"氐": "저",
"民": "민",
"氓": "맹",
"氛": "분",
"氣": "기",
"氤": "인",
"氳": "온",
"水": "수",
"氶": "승",
"氷": "빙",
"永": "영",
"氾": "범",
"氿": "궤",
"汀": "정",
"汁": "즙",
"求": "구",
"汃": "팔",
"汋": "작",
"汎": "범",
"汏": "대",
"汐": "석",
"汒": "망",
"汓": "수",
"汔": "흘",
"汕": "산",
"汗": "한",
"汙": "오",
"汚": "오",
"汛": "신",
"汜": "사",
"汝": "여",
"汞": "홍",
"江": "강",
"池": "지",
"汦": "지",
"汨": "골",
"汩": "율",
"汪": "왕",
"汭": "예",
"汰": "태",
"汲": "급",
"汴": "판",
"汶": "문",
"決": "결",
"汽": "기",
"汾": "분",
"沁": "심",
"沂": "기",
"沃": "옥",
"沄": "운",
"沅": "원",
"沆": "항",
"沇": "연",
"沈": "침",
"沉": "침",
"沌": "돈",
"沍": "호",
"沐": "목",
"沒": "몰",
"沓": "답",
"沔": "면",
"沕": "물",
"沖": "충",
"沘": "비",
"沙": "사",
"沚": "지",
"沛": "패",
"沫": "말",
"沬": "매",
"沮": "저",
"沰": "탁",
"沱": "타",
"河": "하",
"沶": "시",
"沸": "비",
"油": "유",
"治": "치",
"沼": "소",
"沽": "고",
"沾": "첨",
"沿": "연",
"況": "황",
"泂": "형",
"泄": "설",
"泅": "수",
"泆": "일",
"泇": "가",
"泉": "천",
"泊": "박",
"泌": "비",
"泐": "륵",
"泑": "유",
"泓": "홍",
"泔": "감",
"法": "법",
"泗": "사",
"泙": "평",
"泚": "자",
"泛": "범",
"泜": "지",
"泝": "소",
"泠": "령",
"泡": "포",
"波": "파",
"泣": "읍",
"泥": "니",
"注": "주",
"泫": "현",
"泮": "반",
"泯": "민",
"泰": "태",
"泱": "앙",
"泳": "영",
"泿": "은",
"洄": "회",
"洇": "인",
"洊": "천",
"洋": "양",
"洌": "렬",
"洑": "보",
"洒": "세",
"洔": "지",
"洗": "세",
"洙": "수",
"洛": "낙",
"洞": "동",
"洟": "이",
"洣": "미",
"津": "진",
"洧": "유",
"洨": "효",
"洩": "설",
"洪": "홍",
"洫": "혁",
"洬": "속",
"洮": "도",
"洯": "결",
"洲": "주",
"洵": "순",
"洶": "흉",
"洸": "광",
"洹": "원",
"洺": "명",
"活": "활",
"洼": "와",
"洽": "흡",
"派": "파",
"流": "류",
"浙": "절",
"浚": "준",
"浜": "빈",
"浡": "발",
"浣": "완",
"浤": "굉",
"浥": "읍",
"浦": "포",
"浧": "영",
"浩": "호",
"浪": "랑",
"浬": "리",
"浮": "부",
"浯": "오",
"浲": "봉",
"浴": "욕",
"海": "해",
"浸": "침",
"浹": "협",
"浿": "패",
"涂": "도",
"涅": "열",
"涇": "경",
"消": "소",
"涉": "섭",
"涌": "용",
"涍": "효",
"涎": "연",
"涏": "정",
"涑": "속",
"涓": "연",
"涔": "잠",
"涕": "체",
"涖": "리",
"涗": "세",
"涘": "사",
"涪": "부",
"涫": "관",
"涬": "행",
"涯": "애",
"液": "액",
"涴": "완",
"涵": "함",
"涷": "동",
"涸": "후",
"涼": "량",
"涿": "탁",
"淀": "정",
"淃": "권",
"淄": "치",
"淅": "석",
"淆": "효",
"淇": "기",
"淈": "굴",
"淋": "림",
"淌": "창",
"淏": "호",
"淐": "창",
"淑": "숙",
"淒": "처",
"淖": "뇨",
"淘": "도",
"淙": "종",
"淚": "루",
"淝": "비",
"淞": "송",
"淠": "비",
"淡": "담",
"淢": "역",
"淣": "예",
"淤": "어",
"淥": "록",
"淦": "감",
"淨": "정",
"淪": "륜",
"淫": "음",
"淬": "쉬",
"淮": "회",
"深": "심",
"淳": "순",
"淵": "연",
"淶": "래",
"混": "혼",
"淸": "청",
"淹": "엄",
"淺": "천",
"添": "첨",
"淼": "묘",
"清": "청",
"済": "제",
"渊": "연",
"渗": "삼",
"渙": "환",
"渚": "저",
"減": "감",
"渝": "투",
"渟": "정",
"渠": "거",
"渡": "도",
"渢": "범",
"渣": "사",
"渤": "발",
"渥": "악",
"渦": "와",
"渨": "외",
"渫": "설",
"測": "측",
"渭": "위",
"港": "항",
"渲": "선",
"渴": "갈",
"渶": "영",
"渷": "연",
"游": "유",
"渺": "묘",
"渼": "미",
"渽": "재",
"渾": "혼",
"湀": "규",
"湃": "배",
"湄": "미",
"湅": "련",
"湊": "주",
"湍": "단",
"湎": "면",
"湑": "서",
"湓": "분",
"湔": "전",
"湕": "건",
"湖": "호",
"湘": "상",
"湛": "담",
"湜": "식",
"湞": "정",
"湟": "황",
"湣": "민",
"湧": "용",
"湫": "추",
"湮": "인",
"湯": "탕",
"湲": "원",
"湳": "남",
"湵": "유",
"湺": "보",
"溏": "당",
"源": "원",
"溒": "원",
"溕": "몽",
"準": "준",
"溘": "합",
"溜": "유",
"溝": "구",
"溟": "명",
"溢": "일",
"溥": "부",
"溧": "률",
"溨": "재",
"溪": "계",
"溫": "온",
"溯": "소",
"溱": "진",
"溲": "수",
"溵": "은",
"溶": "용",
"溷": "혼",
"溺": "닉",
"溽": "욕",
"滂": "방",
"滃": "옹",
"滄": "창",
"滅": "멸",
"滇": "진",
"滈": "호",
"滉": "황",
"滋": "자",
"滌": "척",
"滎": "형",
"滑": "골",
"滓": "재",
"滔": "도",
"滕": "등",
"滙": "회",
"滬": "호",
"滭": "필",
"滯": "체",
"滲": "삼",
"滴": "적",
"滵": "밀",
"滷": "로",
"滸": "호",
"滼": "범",
"滾": "곤",
"滿": "만",
"漁": "어",
"漂": "표",
"漄": "애",
"漆": "칠",
"漉": "록",
"漊": "루",
"漌": "근",
"漏": "루",
"漑": "개",
"漓": "리",
"演": "연",
"漕": "조",
"漙": "단",
"漚": "구",
"漠": "막",
"漢": "한",
"漣": "련",
"漤": "람",
"漦": "시",
"漧": "건",
"漨": "봉",
"漪": "의",
"漫": "만",
"漬": "지",
"漭": "망",
"漯": "루",
"漰": "붕",
"漱": "수",
"漲": "창",
"漳": "장",
"漸": "점",
"漼": "최",
"漾": "양",
"漿": "장",
"潁": "영",
"潏": "율",
"潑": "발",
"潒": "상",
"潓": "혜",
"潔": "결",
"潗": "집",
"潘": "반",
"潙": "규",
"潚": "숙",
"潛": "잠",
"潜": "잠",
"潝": "흡",
"潞": "로",
"潟": "석",
"潡": "돈",
"潢": "황",
"潣": "민",
"潤": "윤",
"潦": "료",
"潪": "지",
"潭": "담",
"潮": "조",
"潯": "심",
"潰": "궤",
"潱": "열",
"潴": "저",
"潸": "산",
"潺": "잔",
"潼": "동",
"潽": "보",
"潾": "린",
"澁": "삽",
"澂": "징",
"澄": "징",
"澆": "요",
"澇": "로",
"澈": "철",
"澉": "감",
"澋": "횡",
"澌": "시",
"澍": "주",
"澎": "팽",
"澐": "운",
"澒": "홍",
"澔": "호",
"澕": "화",
"澖": "한",
"澗": "간",
"澘": "산",
"澟": "름",
"澡": "조",
"澣": "한",
"澤": "택",
"澥": "해",
"澧": "례",
"澨": "서",
"澪": "령",
"澮": "회",
"澯": "찬",
"澱": "전",
"澳": "오",
"澶": "전",
"澹": "담",
"澾": "달",
"激": "격",
"濁": "탁",
"濂": "렴",
"濃": "농",
"濆": "분",
"濇": "색",
"濉": "수",
"濊": "예",
"濔": "니",
"濕": "습",
"濘": "녕",
"濚": "영",
"濛": "몽",
"濞": "비",
"濟": "제",
"濠": "호",
"濡": "유",
"濤": "도",
"濥": "인",
"濦": "은",
"濩": "호",
"濫": "람",
"濬": "준",
"濮": "복",
"濯": "탁",
"濱": "빈",
"濳": "잠",
"濴": "영",
"濶": "활",
"濺": "천",
"濾": "여",
"瀁": "양",
"瀅": "형",
"瀆": "독",
"瀇": "왕",
"瀉": "사",
"瀋": "심",
"瀏": "류",
"瀑": "폭",
"瀒": "색",
"瀓": "징",
"瀕": "빈",
"瀘": "로",
"瀚": "한",
"瀛": "영",
"瀜": "융",
"瀝": "력",
"瀞": "정",
"瀟": "소",
"瀢": "유",
"瀣": "해",
"瀦": "저",
"瀧": "롱",
"瀨": "뢰",
"瀯": "영",
"瀰": "미",
"瀲": "렴",
"瀷": "익",
"瀸": "첨",
"瀼": "양",
"瀾": "란",
"灄": "섭",
"灆": "람",
"灌": "관",
"灎": "염",
"灐": "형",
"灑": "쇄",
"灓": "란",
"灕": "리",
"灘": "탄",
"灝": "호",
"灞": "파",
"灣": "만",
"灦": "현",
"灩": "염",
"火": "화",
"灯": "정",
"灰": "회",
"灸": "구",
"灼": "작",
"災": "재",
"灾": "재",
"炁": "기",
"炅": "경",
"炆": "문",
"炊": "취",
"炎": "염",
"炒": "초",
"炕": "항",
"炘": "흔",
"炙": "자",
"炚": "광",
"炛": "광",
"炡": "정",
"炤": "소",
"炦": "발",
"炫": "현",
"炬": "거",
"炭": "탄",
"炮": "포",
"炯": "형",
"炰": "포",
"炳": "병",
"炷": "주",
"炸": "작",
"点": "점",
"烈": "렬",
"烊": "양",
"烋": "휴",
"烍": "선",
"烏": "오",
"烓": "계",
"烔": "동",
"烘": "홍",
"烙": "낙",
"烜": "훤",
"烝": "증",
"烟": "연",
"烯": "희",
"烱": "경",
"烳": "보",
"烹": "팽",
"烺": "랑",
"烽": "봉",
"焃": "혁",
"焄": "훈",
"焆": "결",
"焇": "소",
"焉": "언",
"焌": "준",
"焙": "배",
"焚": "분",
"焛": "린",
"焜": "혼",
"焞": "돈",
"焠": "쉬",
"無": "무",
"焦": "초",
"焭": "경",
"焮": "흔",
"焯": "작",
"焰": "염",
"焱": "혁",
"然": "연",
"煃": "규",
"煆": "하",
"煇": "휘",
"煉": "연",
"煊": "훤",
"煌": "황",
"煎": "전",
"煐": "영",
"煒": "위",
"煓": "단",
"煕": "희",
"煖": "난",
"煗": "난",
"煙": "연",
"煜": "욱",
"煝": "미",
"煞": "살",
"煢": "경",
"煤": "매",
"煥": "환",
"煦": "후",
"照": "조",
"煨": "외",
"煩": "번",
"煬": "양",
"煮": "자",
"煽": "선",
"熀": "엽",
"熄": "식",
"熅": "온",
"熇": "효",
"熈": "희",
"熉": "운",
"熊": "웅",
"熏": "훈",
"熒": "형",
"熔": "용",
"熙": "희",
"熛": "표",
"熟": "숙",
"熠": "습",
"熡": "루",
"熢": "봉",
"熤": "익",
"熨": "위",
"熩": "호",
"熬": "오",
"熯": "선",
"熱": "열",
"熲": "경",
"熹": "희",
"熺": "희",
"熾": "치",
"燁": "엽",
"燃": "연",
"燈": "등",
"燉": "돈",
"燋": "초",
"燎": "요",
"燏": "율",
"燐": "인",
"燒": "소",
"燔": "번",
"燕": "연",
"燖": "심",
"燙": "탕",
"燛": "경",
"營": "영",
"燠": "욱",
"燥": "조",
"燦": "찬",
"燧": "수",
"燬": "훼",
"燭": "촉",
"燮": "섭",
"燸": "유",
"燹": "희",
"燻": "훈",
"燼": "신",
"燽": "주",
"燾": "도",
"燿": "요",
"爀": "혁",
"爁": "람",
"爆": "폭",
"爇": "설",
"爋": "훈",
"爌": "광",
"爍": "삭",
"爐": "로",
"爔": "희",
"爗": "엽",
"爚": "약",
"爛": "난",
"爟": "관",
"爥": "촉",
"爨": "찬",
"爪": "조",
"爬": "파",
"爭": "쟁",
"爰": "원",
"爲": "위",
"爵": "작",
"父": "부",
"爸": "파",
"爹": "다",
"爺": "야",
"爻": "효",
"爽": "상",
"爾": "이",
"牀": "상",
"牂": "장",
"牆": "장",
"片": "편",
"版": "판",
"牋": "전",
"牌": "패",
"牒": "첩",
"牓": "방",
"牔": "박",
"牖": "유",
"牘": "독",
"牙": "아",
"牚": "탱",
"牛": "우",
"牝": "빈",
"牟": "모",
"牡": "모",
"牢": "뇌",
"牣": "인",
"牧": "목",
"物": "물",
"牯": "고",
"牲": "생",
"牴": "저",
"牸": "자",
"特": "특",
"牽": "견",
"犀": "서",
"犁": "리",
"犂": "리",
"犇": "분",
"犍": "건",
"犒": "호",
"犖": "락",
"犢": "독",
"犧": "희",
"犬": "견",
"犯": "범",
"犳": "작",
"犴": "안",
"犵": "힐",
"狀": "상",
"狂": "광",
"狄": "적",
"狉": "비",
"狎": "압",
"狐": "호",
"狒": "비",
"狗": "구",
"狙": "저",
"狡": "교",
"狢": "학",
"狥": "순",
"狨": "융",
"狩": "수",
"狴": "폐",
"狷": "견",
"狸": "리",
"狹": "협",
"狺": "은",
"狻": "산",
"狼": "낭",
"狽": "패",
"猉": "기",
"猊": "예",
"猓": "과",
"猖": "창",
"猗": "의",
"猘": "제",
"猙": "쟁",
"猛": "맹",
"猜": "시",
"猝": "졸",
"猢": "호",
"猥": "외",
"猧": "와",
"猨": "원",
"猩": "성",
"猪": "저",
"猫": "묘",
"猱": "노",
"猴": "후",
"猶": "유",
"猷": "유",
"猾": "활",
"猿": "원",
"獃": "애",
"獄": "옥",
"獅": "사",
"獎": "장",
"獐": "장",
"獒": "오",
"獗": "궐",
"獘": "폐",
"獜": "린",
"獠": "료",
"獨": "독",
"獩": "예",
"獪": "회",
"獫": "험",
"獬": "해",
"獯": "훈",
"獰": "영",
"獲": "획",
"獵": "렵",
"獷": "광",
"獸": "수",
"獺": "달",
"獻": "헌",
"獼": "미",
"玁": "험",
"玄": "현",
"玆": "자",
"率": "률",
"玈": "로",
"玉": "옥",
"王": "왕",
"玎": "정",
"玒": "강",
"玔": "천",
"玕": "간",
"玖": "구",
"玗": "우",
"玘": "기",
"玞": "부",
"玟": "민",
"玠": "개",
"玦": "결",
"玧": "윤",
"玩": "완",
"玪": "감",
"玫": "매",
"玭": "빈",
"玲": "령",
"玳": "대",
"玴": "예",
"玷": "점",
"玹": "현",
"玻": "파",
"玼": "체",
"玽": "구",
"玿": "소",
"珀": "박",
"珂": "가",
"珆": "이",
"珈": "가",
"珉": "민",
"珊": "산",
"珌": "필",
"珍": "진",
"珏": "각",
"珒": "진",
"珖": "광",
"珗": "선",
"珘": "주",
"珙": "공",
"珝": "후",
"珞": "낙",
"珠": "주",
"珢": "은",
"珣": "순",
"珤": "보",
"珥": "이",
"珦": "향",
"珩": "형",
"珪": "규",
"珫": "충",
"班": "반",
"珮": "패",
"珵": "정",
"珷": "무",
"珸": "오",
"珹": "성",
"珽": "정",
"現": "현",
"琁": "선",
"球": "구",
"琄": "현",
"琅": "랑",
"理": "리",
"琇": "수",
"琉": "류",
"琓": "완",
"琗": "채",
"琘": "민",
"琛": "침",
"琝": "민",
"琟": "유",
"琠": "전",
"琡": "숙",
"琢": "탁",
"琤": "쟁",
"琥": "호",
"琦": "기",
"琨": "곤",
"琪": "기",
"琫": "봉",
"琬": "완",
"琮": "종",
"琯": "관",
"琰": "염",
"琱": "조",
"琲": "배",
"琳": "림",
"琴": "금",
"琵": "비",
"琶": "파",
"琸": "탁",
"琺": "법",
"琿": "혼",
"瑀": "우",
"瑁": "모",
"瑂": "미",
"瑃": "춘",
"瑄": "선",
"瑅": "제",
"瑆": "성",
"瑈": "유",
"瑉": "민",
"瑋": "위",
"瑌": "연",
"瑍": "환",
"瑎": "해",
"瑕": "하",
"瑗": "원",
"瑙": "노",
"瑚": "호",
"瑛": "영",
"瑜": "유",
"瑝": "황",
"瑞": "서",
"瑟": "슬",
"瑠": "류",
"瑢": "용",
"瑣": "쇄",
"瑤": "요",
"瑥": "온",
"瑨": "진",
"瑩": "영",
"瑪": "마",
"瑭": "당",
"瑮": "률",
"瑯": "랑",
"瑰": "괴",
"瑱": "전",
"瑲": "창",
"瑳": "차",
"瑽": "종",
"瑾": "근",
"璀": "최",
"璂": "기",
"璃": "리",
"璄": "경",
"璅": "소",
"璆": "구",
"璇": "선",
"璉": "련",
"璊": "문",
"璋": "장",
"璌": "인",
"璐": "로",
"璘": "린",
"璜": "황",
"璝": "괴",
"璞": "박",
"璟": "경",
"璡": "진",
"璣": "기",
"璥": "경",
"璧": "벽",
"璨": "찬",
"璪": "조",
"璫": "당",
"環": "환",
"璱": "슬",
"璲": "수",
"璵": "여",
"璶": "신",
"璸": "빈",
"璹": "숙",
"璼": "람",
"璽": "새",
"璿": "선",
"瓀": "연",
"瓆": "질",
"瓊": "경",
"瓍": "수",
"瓏": "롱",
"瓐": "로",
"瓓": "란",
"瓔": "영",
"瓘": "관",
"瓚": "찬",
"瓛": "환",
"瓜": "과",
"瓠": "호",
"瓢": "표",
"瓣": "판",
"瓦": "와",
"瓩": "천",
"瓮": "옹",
"瓲": "톤",
"瓳": "호",
"瓷": "자",
"甁": "병",
"甃": "추",
"甄": "견",
"甌": "구",
"甍": "맹",
"甎": "전",
"甑": "증",
"甓": "벽",
"甕": "옹",
"甘": "감",
"甚": "심",
"甛": "첨",
"甜": "첨",
"甞": "상",
"生": "생",
"產": "산",
"産": "산",
"甤": "유",
"甥": "생",
"甦": "소",
"用": "용",
"甫": "보",
"甬": "용",
"田": "전",
"由": "유",
"甲": "갑",
"申": "신",
"男": "남",
"甸": "전",
"町": "정",
"画": "획",
"甿": "맹",
"畃": "순",
"畇": "균",
"畊": "경",
"畋": "전",
"界": "계",
"畎": "견",
"畏": "외",
"畑": "전",
"畓": "답",
"畔": "반",
"留": "류",
"畚": "분",
"畛": "진",
"畜": "축",
"畝": "무",
"畠": "전",
"畢": "필",
"畤": "치",
"略": "략",
"畦": "휴",
"畧": "략",
"番": "번",
"畫": "화",
"畯": "준",
"異": "이",
"畵": "화",
"當": "당",
"畸": "기",
"畺": "강",
"畿": "기",
"疆": "강",
"疇": "주",
"疈": "벽",
"疊": "첩",
"疋": "필",
"疎": "소",
"疏": "소",
"疑": "의",
"疔": "정",
"疙": "흘",
"疚": "구",
"疝": "산",
"疣": "우",
"疥": "개",
"疩": "췌",
"疫": "역",
"疱": "포",
"疲": "피",
"疳": "감",
"疴": "아",
"疵": "자",
"疸": "달",
"疹": "진",
"疼": "동",
"疽": "저",
"疾": "질",
"痀": "구",
"痂": "가",
"痃": "현",
"病": "병",
"症": "증",
"痊": "전",
"痍": "이",
"痎": "해",
"痒": "양",
"痓": "치",
"痔": "치",
"痕": "흔",
"痘": "두",
"痙": "경",
"痛": "통",
"痞": "비",
"痢": "이",
"痣": "지",
"痤": "좌",
"痧": "사",
"痰": "담",
"痲": "마",
"痳": "림",
"痴": "치",
"痹": "비",
"痺": "비",
"痼": "고",
"痿": "위",
"瘀": "어",
"瘁": "췌",
"瘇": "종",
"瘈": "계",
"瘉": "유",
"瘋": "풍",
"瘍": "양",
"瘐": "유",
"瘕": "하",
"瘙": "소",
"瘟": "온",
"瘠": "척",
"瘡": "창",
"瘢": "반",
"瘤": "류",
"瘦": "수",
"瘧": "학",
"瘯": "족",
"瘰": "라",
"瘱": "예",
"瘳": "추",
"瘴": "장",
"瘻": "루",
"療": "요",
"癃": "륭",
"癆": "로",
"癇": "간",
"癈": "폐",
"癉": "단",
"癌": "암",
"癎": "간",
"癒": "유",
"癕": "옹",
"癖": "벽",
"癘": "려",
"癜": "전",
"癡": "치",
"癢": "양",
"癤": "절",
"癥": "징",
"癧": "력",
"癨": "곽",
"癩": "나",
"癬": "선",
"癭": "영",
"癮": "은",
"癯": "구",
"癰": "옹",
"癱": "탄",
"癲": "전",
"癸": "계",
"登": "등",
"發": "발",
"白": "백",
"百": "백",
"皀": "급",
"皁": "조",
"皃": "모",
"的": "적",
"皆": "개",
"皇": "황",
"皋": "고",
"皎": "교",
"皐": "고",
"皒": "아",
"皓": "호",
"皖": "환",
"皗": "주",
"皚": "애",
"皛": "효",
"皜": "호",
"皞": "호",
"皤": "파",
"皬": "학",
"皮": "피",
"皴": "준",
"皶": "사",
"皸": "군",
"皺": "추",
"皿": "명",
"盂": "우",
"盃": "배",
"盆": "분",
"盈": "영",
"益": "익",
"盌": "완",
"盍": "합",
"盎": "앙",
"盒": "합",
"盓": "우",
"盔": "회",
"盖": "개",
"盙": "보",
"盛": "성",
"盜": "도",
"盞": "잔",
"盟": "맹",
"盡": "진",
"監": "감",
"盤": "반",
"盥": "관",
"盧": "노",
"盪": "탕",
"盬": "고",
"目": "목",
"盱": "우",
"盲": "맹",
"直": "직",
"相": "상",
"盹": "순",
"盻": "혜",
"盼": "반",
"盾": "순",
"盿": "민",
"眀": "명",
"省": "성",
"眂": "시",
"眄": "면",
"眇": "묘",
"眈": "탐",
"眉": "미",
"眊": "모",
"看": "간",
"県": "현",
"眎": "시",
"眐": "정",
"眚": "생",
"眛": "매",
"眞": "진",
"真": "진",
"眠": "면",
"眥": "자",
"眦": "자",
"眨": "잡",
"眩": "현",
"眴": "순",
"眷": "권",
"眸": "모",
"眹": "진",
"眺": "조",
"眻": "양",
"眼": "안",
"眾": "중",
"着": "착",
"睃": "준",
"睆": "환",
"睇": "제",
"睍": "현",
"睒": "섬",
"睚": "애",
"睛": "정",
"睟": "수",
"睠": "권",
"睡": "수",
"睢": "수",
"督": "독",
"睥": "비",
"睦": "목",
"睨": "예",
"睫": "첩",
"睬": "채",
"睷": "건",
"睹": "도",
"睽": "규",
"睾": "고",
"睿": "예",
"瞋": "진",
"瞍": "수",
"瞎": "할",
"瞑": "명",
"瞖": "예",
"瞙": "막",
"瞞": "만",
"瞠": "당",
"瞢": "몽",
"瞥": "별",
"瞪": "징",
"瞬": "순",
"瞭": "료",
"瞮": "철",
"瞰": "감",
"瞳": "동",
"瞵": "린",
"瞹": "애",
"瞻": "첨",
"瞼": "검",
"瞽": "고",
"瞿": "구",
"矇": "몽",
"矉": "빈",
"矍": "확",
"矗": "촉",
"矙": "감",
"矚": "촉",
"矛": "모",
"矜": "긍",
"矞": "율",
"矡": "확",
"矢": "시",
"矣": "의",
"知": "지",
"矦": "후",
"矧": "신",
"矩": "구",
"短": "단",
"矮": "왜",
"矯": "교",
"矰": "증",
"石": "석",
"矸": "간",
"矺": "탁",
"矻": "골",
"矼": "강",
"矽": "석",
"砂": "사",
"砇": "민",
"砌": "체",
"砏": "분",
"砑": "아",
"砒": "비",
"砢": "라",
"砥": "지",
"砦": "채",
"砧": "침",
"砬": "립",
"砭": "폄",
"砰": "팽",
"砲": "포",
"破": "파",
"硃": "주",
"硄": "광",
"硅": "규",
"硏": "연",
"硜": "갱",
"硝": "초",
"硠": "랑",
"硧": "용",
"硨": "차",
"硪": "아",
"硫": "유",
"硬": "경",
"确": "학",
"硯": "연",
"硼": "붕",
"碁": "기",
"碄": "림",
"碇": "정",
"碌": "녹",
"碍": "애",
"碎": "쇄",
"碏": "작",
"碑": "비",
"碓": "대",
"碗": "완",
"碟": "설",
"碣": "갈",
"碤": "영",
"碧": "벽",
"碨": "외",
"碩": "석",
"碬": "하",
"碭": "탕",
"確": "확",
"碻": "확",
"碼": "마",
"碾": "년",
"磁": "자",
"磅": "방",
"磈": "외",
"磊": "뇌",
"磋": "차",
"磎": "계",
"磏": "렴",
"磐": "반",
"磑": "애",
"磔": "책",
"磕": "개",
"磚": "전",
"磠": "뇨",
"磧": "적",
"磨": "마",
"磪": "최",
"磬": "경",
"磯": "기",
"磴": "등",
"磵": "간",
"磶": "석",
"磷": "린",
"磺": "광",
"磻": "반",
"磼": "잡",
"磽": "교",
"礁": "초",
"礌": "뢰",
"礎": "초",
"礏": "급",
"礑": "당",
"礒": "의",
"礖": "여",
"礙": "애",
"礧": "뢰",
"礪": "여",
"礫": "력",
"礬": "반",
"礭": "확",
"礱": "롱",
"示": "시",
"礼": "례",
"社": "사",
"祀": "사",
"祁": "기",
"祄": "해",
"祅": "요",
"祆": "천",
"祇": "기",
"祈": "기",
"祉": "지",
"祊": "팽",
"祐": "우",
"祓": "불",
"祔": "부",
"祕": "비",
"祖": "조",
"祗": "지",
"祘": "산",
"祚": "조",
"祛": "거",
"祜": "호",
"祝": "축",
"神": "신",
"祟": "수",
"祠": "사",
"祢": "니",
"祥": "상",
"祧": "조",
"票": "표",
"祭": "제",
"祹": "도",
"祺": "기",
"祼": "관",
"祿": "록",
"禀": "품",
"禁": "금",
"禊": "계",
"禋": "인",
"禍": "화",
"禎": "정",
"福": "복",
"禑": "우",
"禔": "제",
"禛": "진",
"禝": "직",
"禠": "사",
"禦": "어",
"禧": "희",
"禨": "기",
"禪": "선",
"禫": "담",
"禮": "례",
"禰": "니",
"禱": "도",
"禳": "양",
"禴": "약",
"禹": "우",
"禺": "옹",
"离": "리",
"禼": "설",
"禽": "금",
"禾": "화",
"禿": "독",
"秀": "수",
"私": "사",
"秄": "자",
"秆": "간",
"秈": "선",
"秉": "병",
"秊": "연",
"秋": "추",
"科": "과",
"秒": "초",
"秕": "비",
"秘": "비",
"秞": "유",
"租": "조",
"秢": "령",
"秣": "말",
"秤": "칭",
"秦": "진",
"秧": "앙",
"秩": "질",
"秪": "지",
"秫": "출",
"秬": "거",
"秵": "인",
"秸": "갈",
"移": "이",
"稀": "희",
"稁": "고",
"稂": "랑",
"稅": "세",
"稈": "간",
"稊": "제",
"程": "정",
"稌": "도",
"稍": "초",
"稔": "임",
"稗": "패",
"稘": "기",
"稙": "직",
"稚": "치",
"稜": "능",
"稞": "과",
"稟": "품",
"稠": "조",
"稢": "욱",
"稧": "설",
"種": "종",
"稰": "서",
"稱": "칭",
"稳": "온",
"稶": "욱",
"稷": "직",
"稹": "진",
"稻": "도",
"稼": "가",
"稽": "계",
"稿": "고",
"穀": "곡",
"穂": "수",
"穅": "강",
"穆": "목",
"穉": "치",
"穌": "소",
"積": "적",
"穎": "영",
"穗": "수",
"穠": "농",
"穡": "색",
"穢": "예",
"穦": "빈",
"穩": "온",
"穫": "확",
"穰": "양",
"穴": "혈",
"穵": "알",
"究": "구",
"穹": "궁",
"空": "공",
"穽": "정",
"穾": "요",
"穿": "천",
"窀": "둔",
"突": "돌",
"窂": "로",
"窃": "절",
"窄": "착",
"窅": "요",
"窆": "폄",
"窈": "요",
"窊": "와",
"窒": "질",
"窓": "창",
"窕": "조",
"窖": "교",
"窗": "창",
"窘": "군",
"窙": "효",
"窛": "구",
"窟": "굴",
"窠": "과",
"窣": "솔",
"窩": "와",
"窪": "와",
"窬": "유",
"窮": "궁",
"窯": "요",
"窳": "유",
"窶": "구",
"窹": "오",
"窺": "규",
"窻": "창",
"窾": "관",
"窿": "륭",
"竄": "찬",
"竅": "규",
"竇": "두",
"竈": "조",
"竊": "절",
"立": "립",
"竗": "묘",
"站": "참",
"竜": "룡",
"竝": "병",
"竟": "경",
"章": "장",
"竢": "사",
"竣": "준",
"童": "동",
"竦": "송",
"竪": "수",
"竭": "갈",
"端": "단",
"竴": "준",
"競": "경",
"竸": "경",
"竹": "죽",
"竺": "축",
"竽": "우",
"竿": "간",
"笆": "파",
"笈": "급",
"笊": "조",
"笌": "아",
"笎": "원",
"笏": "홀",
"笑": "소",
"笒": "금",
"笘": "점",
"笙": "생",
"笛": "적",
"笞": "태",
"笠": "립",
"笥": "사",
"符": "부",
"笧": "책",
"笨": "분",
"第": "제",
"笭": "령",
"笯": "노",
"笳": "가",
"笵": "범",
"笹": "세",
"筅": "선",
"筆": "필",
"筈": "괄",
"等": "등",
"筋": "근",
"筌": "전",
"筍": "순",
"筏": "벌",
"筐": "광",
"筑": "축",
"筒": "통",
"筓": "계",
"答": "답",
"策": "책",
"筟": "부",
"筠": "균",
"筥": "거",
"筦": "관",
"筧": "견",
"筩": "통",
"筬": "성",
"筮": "서",
"筱": "소",
"筳": "정",
"筵": "연",
"筽": "오",
"箇": "개",
"箋": "전",
"箍": "고",
"箎": "호",
"箏": "쟁",
"箒": "추",
"箔": "박",
"箕": "기",
"算": "산",
"箙": "복",
"箚": "차",
"箜": "공",
"箝": "겸",
"箠": "추",
"管": "관",
"箭": "전",
"箱": "상",
"箴": "잠",
"箸": "저",
"箾": "소",
"節": "절",
"篁": "황",
"範": "범",
"篆": "전",
"篇": "편",
"築": "축",
"篊": "홍",
"篋": "협",
"篌": "후",
"篒": "식",
"篔": "운",
"篙": "고",
"篛": "약",
"篝": "구",
"篠": "소",
"篡": "찬",
"篤": "독",
"篦": "비",
"篩": "사",
"篪": "지",
"篳": "필",
"篷": "봉",
"篾": "멸",
"簀": "책",
"簅": "산",
"簇": "족",
"簉": "추",
"簋": "궤",
"簏": "록",
"簒": "찬",
"簞": "단",
"簟": "점",
"簠": "보",
"簡": "간",
"簧": "황",
"簪": "잠",
"簫": "소",
"簷": "첨",
"簸": "파",
"簽": "첨",
"簾": "염",
"簿": "부",
"籃": "람",
"籌": "주",
"籍": "적",
"籐": "등",
"籒": "주",
"籔": "수",
"籛": "전",
"籜": "탁",
"籟": "뢰",
"籠": "농",
"籤": "첨",
"籥": "약",
"籧": "거",
"籩": "변",
"籬": "리",
"籲": "유",
"米": "미",
"籾": "인",
"粁": "천",
"粃": "비",
"粉": "분",
"粍": "모",
"粒": "입",
"粕": "박",
"粗": "조",
"粘": "점",
"粟": "속",
"粢": "자",
"粤": "월",
"粥": "죽",
"粦": "린",
"粧": "장",
"粨": "백",
"粮": "량",
"粱": "량",
"粲": "찬",
"粳": "갱",
"粹": "수",
"粼": "린",
"粽": "종",
"精": "정",
"糅": "유",
"糆": "면",
"糊": "호",
"糕": "고",
"糖": "당",
"糗": "구",
"糙": "조",
"糚": "장",
"糜": "미",
"糝": "삼",
"糞": "분",
"糟": "조",
"糠": "강",
"糢": "모",
"糥": "나",
"糧": "량",
"糯": "나",
"糱": "얼",
"糲": "려",
"糴": "적",
"糵": "얼",
"糶": "조",
"糸": "멱",
"糺": "규",
"系": "계",
"糾": "규",
"紀": "기",
"紂": "주",
"紃": "순",
"約": "약",
"紅": "홍",
"紆": "우",
"紇": "흘",
"紈": "환",
"紊": "문",
"紋": "문",
"納": "납",
"紐": "뉴",
"紓": "서",
"純": "순",
"紕": "비",
"紗": "사",
"紘": "굉",
"紙": "지",
"級": "급",
"紛": "분",
"紜": "운",
"素": "소",
"紡": "방",
"索": "색",
"紫": "자",
"紬": "주",
"紮": "찰",
"累": "루",
"細": "세",
"紱": "불",
"紲": "설",
"紳": "신",
"紵": "저",
"紸": "주",
"紹": "소",
"紺": "감",
"絁": "시",
"終": "종",
"絃": "현",
"組": "조",
"絅": "경",
"絆": "반",
"絉": "술",
"絍": "임",
"結": "결",
"絑": "주",
"絕": "절",
"絖": "광",
"絙": "환",
"絛": "조",
"絜": "혈",
"絞": "교",
"絡": "락",
"絢": "현",
"絣": "병",
"給": "급",
"絨": "융",
"絩": "조",
"絪": "인",
"絮": "서",
"絯": "해",
"絰": "질",
"統": "통",
"絲": "사",
"絳": "강",
"絵": "회",
"絶": "절",
"絹": "견",
"絺": "치",
"絿": "구",
"綃": "초",
"綆": "경",
"綉": "수",
"綎": "정",
"綏": "수",
"經": "경",
"綘": "봉",
"綜": "종",
"綠": "록",
"綢": "주",
"綣": "권",
"綥": "기",
"綦": "기",
"綧": "준",
"綩": "원",
"綫": "선",
"綬": "수",
"維": "유",
"綮": "계",
"綰": "관",
"綱": "강",
"網": "망",
"綴": "철",
"綵": "채",
"綸": "륜",
"綺": "기",
"綻": "탄",
"綽": "작",
"綾": "능",
"綿": "면",
"緂": "담",
"緄": "곤",
"緇": "치",
"緊": "긴",
"緋": "비",
"緌": "유",
"緍": "민",
"総": "총",
"緖": "서",
"緗": "상",
"緘": "함",
"線": "선",
"緜": "면",
"緝": "집",
"緞": "단",
"締": "체",
"緡": "민",
"緣": "연",
"緦": "시",
"編": "편",
"緩": "완",
"緬": "면",
"緯": "위",
"練": "련",
"緶": "편",
"緹": "제",
"緻": "치",
"縃": "서",
"縈": "영",
"縉": "진",
"縊": "액",
"縋": "추",
"縐": "추",
"縑": "겸",
"縕": "온",
"縗": "최",
"縘": "계",
"縛": "박",
"縝": "진",
"縞": "호",
"縟": "욕",
"縠": "곡",
"縡": "재",
"縢": "등",
"縣": "현",
"縫": "봉",
"縮": "축",
"縯": "연",
"縱": "종",
"縲": "류",
"縳": "견",
"縵": "만",
"縷": "누",
"縹": "표",
"縻": "미",
"總": "총",
"績": "적",
"繁": "번",
"繃": "붕",
"繄": "예",
"繅": "소",
"繆": "무",
"繇": "요",
"繈": "강",
"繐": "세",
"繒": "증",
"織": "직",
"繕": "선",
"繖": "산",
"繗": "린",
"繙": "번",
"繚": "료",
"繞": "요",
"繡": "수",
"繢": "궤",
"繩": "승",
"繪": "회",
"繫": "계",
"繭": "견",
"繯": "현",
"繰": "조",
"繶": "억",
"繹": "역",
"繼": "계",
"繽": "빈",
"繾": "견",
"纁": "훈",
"纂": "찬",
"纇": "뢰",
"纈": "힐",
"纊": "광",
"續": "속",
"纍": "류",
"纏": "전",
"纓": "영",
"纔": "재",
"纖": "섬",
"纘": "찬",
"纙": "라",
"纛": "독",
"纜": "람",
"缶": "부",
"缷": "사",
"缸": "항",
"缺": "결",
"缾": "병",
"缿": "항",
"罃": "앵",
"罄": "경",
"罅": "하",
"罇": "준",
"罋": "옹",
"罌": "앵",
"罍": "뢰",
"罎": "담",
"罐": "관",
"罔": "망",
"罕": "한",
"罘": "부",
"罝": "저",
"罟": "고",
"罠": "민",
"罡": "강",
"罣": "괘",
"罦": "부",
"罨": "엄",
"罪": "죄",
"罫": "괘",
"置": "치",
"罰": "벌",
"署": "서",
"罵": "매",
"罷": "파",
"罸": "벌",
"罹": "이",
"罼": "필",
"罽": "계",
"罾": "증",
"羂": "견",
"羅": "라",
"羆": "비",
"羇": "기",
"羈": "기",
"羊": "양",
"羌": "강",
"美": "미",
"羔": "고",
"羖": "고",
"羗": "강",
"羘": "장",
"羚": "령",
"羝": "저",
"羞": "수",
"羡": "이",
"群": "군",
"羨": "선",
"義": "의",
"羫": "강",
"羯": "갈",
"羲": "희",
"羶": "전",
"羸": "리",
"羹": "갱",
"羽": "우",
"羿": "예",
"翁": "옹",
"翅": "시",
"翊": "익",
"翌": "익",
"翎": "령",
"習": "습",
"翔": "상",
"翕": "흡",
"翖": "흡",
"翛": "소",
"翟": "적",
"翠": "취",
"翡": "비",
"翣": "삽",
"翤": "시",
"翦": "전",
"翩": "편",
"翫": "완",
"翬": "휘",
"翮": "핵",
"翰": "한",
"翳": "예",
"翹": "교",
"翺": "고",
"翻": "번",
"翼": "익",
"翾": "현",
"耀": "요",
"老": "로",
"考": "고",
"耄": "모",
"者": "자",
"耆": "기",
"耇": "구",
"耈": "구",
"耉": "구",
"而": "이",
"耐": "내",
"耑": "단",
"耒": "뢰",
"耔": "자",
"耕": "경",
"耖": "초",
"耗": "모",
"耘": "운",
"耙": "파",
"耞": "가",
"耡": "서",
"耦": "우",
"耨": "누",
"耬": "루",
"耭": "기",
"耰": "우",
"耳": "이",
"耶": "야",
"耽": "탐",
"耿": "경",
"聃": "담",
"聆": "영",
"聈": "유",
"聊": "료",
"聏": "이",
"聒": "괄",
"聕": "호",
"聖": "성",
"聘": "빙",
"聚": "취",
"聞": "문",
"聡": "총",
"聯": "련",
"聰": "총",
"聱": "오",
"聲": "성",
"聳": "용",
"聵": "외",
"聶": "섭",
"職": "직",
"聽": "청",
"聾": "농",
"聿": "율",
"肄": "이",
"肅": "숙",
"肆": "사",
"肇": "조",
"肉": "육",
"肋": "늑",
"肌": "기",
"肓": "황",
"肖": "초",
"肘": "주",
"肚": "두",
"肛": "항",
"肝": "간",
"股": "고",
"肢": "지",
"肥": "비",
"肦": "분",
"肩": "견",
"肪": "방",
"肫": "순",
"肭": "눌",
"肯": "긍",
"肱": "굉",
"育": "육",
"肴": "효",
"肵": "기",
"肺": "폐",
"胃": "위",
"胄": "주",
"胆": "단",
"胊": "구",
"背": "배",
"胎": "태",
"胕": "부",
"胖": "반",
"胙": "조",
"胚": "배",
"胛": "갑",
"胜": "성",
"胞": "포",
"胠": "거",
"胡": "호",
"胤": "윤",
"胥": "서",
"胯": "고",
"胱": "광",
"胴": "동",
"胷": "흉",
"胸": "흉",
"能": "능",
"胾": "자",
"脂": "지",
"脅": "협",
"脆": "취",
"脇": "협",
"脈": "맥",
"脉": "맥",
"脊": "척",
"脖": "발",
"脗": "민",
"脘": "완",
"脚": "각",
"脛": "경",
"脣": "순",
"脤": "신",
"脧": "최",
"脩": "수",
"脫": "탈",
"脯": "포",
"脰": "두",
"脹": "창",
"脺": "수",
"脾": "비",
"腁": "변",
"腆": "전",
"腊": "석",
"腋": "액",
"腎": "신",
"腐": "부",
"腑": "부",
"腒": "거",
"腓": "비",
"腔": "강",
"腕": "완",
"腠": "주",
"腤": "암",
"腥": "성",
"腦": "뇌",
"腫": "종",
"腭": "악",
"腰": "요",
"腱": "건",
"腴": "유",
"腶": "단",
"腷": "픽",
"腸": "장",
"腹": "복",
"腺": "선",
"腿": "퇴",
"膀": "방",
"膂": "려",
"膃": "올",
"膄": "수",
"膆": "소",
"膈": "격",
"膊": "박",
"膋": "료",
"膏": "고",
"膚": "부",
"膜": "막",
"膝": "슬",
"膞": "전",
"膠": "교",
"膣": "질",
"膨": "팽",
"膩": "니",
"膰": "번",
"膳": "선",
"膴": "무",
"膵": "췌",
"膸": "수",
"膹": "분",
"膺": "응",
"膽": "담",
"膾": "회",
"膿": "농",
"臀": "둔",
"臂": "비",
"臆": "억",
"臊": "조",
"臍": "제",
"臏": "빈",
"臑": "노",
"臘": "납",
"臙": "연",
"臚": "려",
"臝": "라",
"臟": "장",
"臠": "련",
"臣": "신",
"臥": "와",
"臧": "장",
"臨": "림",
"自": "자",
"臬": "얼",
"臭": "취",
"至": "지",
"致": "치",
"臶": "천",
"臺": "대",
"臻": "진",
"臼": "구",
"臾": "유",
"舁": "여",
"舂": "용",
"舃": "석",
"舅": "구",
"與": "여",
"興": "흥",
"舊": "구",
"舌": "설",
"舍": "사",
"舐": "지",
"舒": "서",
"舖": "포",
"舘": "관",
"舛": "천",
"舜": "순",
"舞": "무",
"舟": "주",
"舡": "강",
"航": "항",
"舫": "방",
"般": "반",
"舳": "축",
"舵": "타",
"舶": "박",
"舷": "현",
"舸": "가",
"船": "선",
"舽": "방",
"艀": "부",
"艅": "여",
"艇": "정",
"艑": "편",
"艘": "소",
"艙": "창",
"艚": "조",
"艟": "동",
"艤": "의",
"艦": "함",
"艨": "몽",
"艪": "로",
"艫": "로",
"艮": "간",
"良": "량",
"艱": "간",
"色": "색",
"艴": "불",
"艶": "염",
"艷": "염",
"艸": "초",
"艾": "애",
"芃": "봉",
"芊": "천",
"芋": "우",
"芍": "작",
"芎": "궁",
"芐": "호",
"芒": "망",
"芔": "훼",
"芘": "비",
"芙": "부",
"芚": "둔",
"芝": "지",
"芟": "삼",
"芡": "검",
"芢": "인",
"芣": "부",
"芥": "개",
"芦": "호",
"芧": "서",
"芨": "급",
"芩": "금",
"芪": "기",
"芫": "원",
"芬": "분",
"芭": "파",
"芮": "예",
"芯": "심",
"芰": "기",
"花": "화",
"芳": "방",
"芷": "지",
"芸": "운",
"芹": "근",
"芻": "추",
"芼": "모",
"芽": "아",
"芾": "비",
"芿": "잉",
"苅": "예",
"苑": "원",
"苒": "염",
"苓": "령",
"苔": "태",
"苕": "초",
"苗": "묘",
"苛": "가",
"苜": "목",
"苞": "포",
"苟": "구",
"苠": "민",
"苡": "이",
"苣": "거",
"若": "약",
"苦": "고",
"苧": "저",
"苩": "백",
"苫": "점",
"英": "영",
"苳": "동",
"苴": "저",
"苹": "평",
"苺": "매",
"苻": "부",
"苽": "고",
"苾": "필",
"苿": "미",
"茀": "불",
"茁": "줄",
"茂": "무",
"范": "범",
"茄": "가",
"茅": "모",
"茈": "자",
"茉": "말",
"茗": "명",
"茛": "간",
"茜": "천",
"茝": "채",
"茣": "오",
"茤": "다",
"茥": "규",
"茨": "자",
"茪": "광",
"茫": "망",
"茯": "복",
"茱": "수",
"茲": "자",
"茳": "강",
"茴": "회",
"茵": "인",
"茶": "다",
"茸": "용",
"茹": "여",
"茼": "동",
"荀": "순",
"荃": "전",
"荇": "행",
"草": "초",
"荊": "형",
"荏": "임",
"荐": "천",
"荑": "이",
"荒": "황",
"荣": "영",
"荳": "두",
"荴": "부",
"荷": "하",
"荺": "윤",
"荻": "적",
"莂": "별",
"莅": "리",
"莉": "리",
"莊": "장",
"莎": "사",
"莒": "거",
"莓": "매",
"莖": "경",
"莘": "신",
"莚": "연",
"莛": "정",
"莝": "좌",
"莞": "완",
"莟": "함",
"莠": "유",
"莢": "협",
"莨": "랑",
"莩": "부",
"莪": "아",
"莫": "막",
"莽": "망",
"莾": "망",
"莿": "자",
"菀": "울",
"菁": "청",
"菂": "적",
"菅": "관",
"菉": "녹",
"菊": "국",
"菌": "균",
"菑": "치",
"菓": "과",
"菔": "복",
"菖": "창",
"菘": "숭",
"菜": "채",
"菟": "도",
"菠": "파",
"菡": "함",
"菩": "보",
"菫": "근",
"華": "화",
"菰": "고",
"菱": "능",
"菲": "비",
"菴": "암",
"菶": "봉",
"菹": "저",
"菻": "름",
"菽": "숙",
"萃": "췌",
"萄": "도",
"萆": "비",
"萇": "장",
"萊": "래",
"萋": "처",
"萌": "맹",
"萍": "평",
"萎": "위",
"萩": "추",
"萬": "만",
"萱": "훤",
"萵": "와",
"萸": "유",
"萹": "편",
"萼": "악",
"落": "락",
"葆": "보",
"葉": "엽",
"葊": "암",
"葑": "풍",
"著": "저",
"葚": "심",
"葛": "갈",
"葡": "포",
"董": "동",
"葦": "위",
"葩": "파",
"葪": "계",
"葫": "호",
"葬": "장",
"葭": "가",
"葯": "약",
"葰": "준",
"葱": "총",
"葳": "위",
"葵": "규",
"葷": "훈",
"葺": "즙",
"蒂": "체",
"蒐": "수",
"蒑": "은",
"蒔": "시",
"蒙": "몽",
"蒜": "산",
"蒟": "구",
"蒡": "방",
"蒨": "천",
"蒭": "추",
"蒯": "괴",
"蒲": "포",
"蒴": "삭",
"蒸": "증",
"蒹": "겸",
"蒺": "질",
"蒻": "약",
"蒼": "창",
"蒽": "은",
"蒿": "호",
"蓀": "손",
"蓁": "진",
"蓂": "명",
"蓄": "축",
"蓆": "석",
"蓉": "용",
"蓊": "옹",
"蓋": "개",
"蓍": "시",
"蓏": "라",
"蓐": "욕",
"蓑": "사",
"蓓": "배",
"蓖": "비",
"蓚": "수",
"蓬": "봉",
"蓭": "암",
"蓮": "련",
"蓯": "총",
"蓱": "평",
"蓴": "순",
"蓺": "예",
"蓼": "요",
"蓽": "필",
"蔀": "부",
"蔆": "릉",
"蔎": "설",
"蔑": "멸",
"蔓": "만",
"蔔": "복",
"蔕": "체",
"蔗": "자",
"蔘": "삼",
"蔚": "울",
"蔞": "루",
"蔟": "주",
"蔡": "채",
"蔣": "장",
"蔥": "총",
"蔦": "조",
"蔪": "점",
"蔬": "소",
"蔭": "음",
"蔯": "진",
"蔰": "호",
"蔽": "폐",
"蔿": "위",
"蕁": "담",
"蕃": "번",
"蕆": "천",
"蕉": "초",
"蕊": "예",
"蕋": "예",
"蕎": "교",
"蕓": "운",
"蕕": "유",
"蕖": "거",
"蕗": "로",
"蕘": "요",
"蕙": "혜",
"蕞": "체",
"蕡": "분",
"蕣": "순",
"蕤": "유",
"蕨": "궐",
"蕩": "탕",
"蕪": "무",
"蕫": "동",
"蕭": "소",
"蕸": "하",
"蕺": "즙",
"蕾": "뢰",
"薀": "온",
"薄": "박",
"薆": "애",
"薇": "미",
"薉": "예",
"薊": "계",
"薌": "향",
"薏": "의",
"薑": "강",
"薔": "장",
"薗": "원",
"薙": "치",
"薛": "설",
"薝": "담",
"薤": "해",
"薥": "촉",
"薦": "천",
"薨": "훙",
"薩": "살",
"薪": "신",
"薫": "훈",
"薯": "서",
"薰": "훈",
"薺": "제",
"薾": "이",
"藁": "고",
"藇": "서",
"藉": "자",
"藍": "남",
"藎": "신",
"藏": "장",
"藐": "묘",
"藕": "우",
"藜": "려",
"藝": "예",
"藤": "등",
"藥": "약",
"藩": "번",
"藪": "수",
"藷": "저",
"藹": "애",
"藺": "린",
"藻": "조",
"藽": "친",
"藿": "곽",
"蘀": "탁",
"蘂": "예",
"蘄": "기",
"蘆": "노",
"蘇": "소",
"蘊": "온",
"蘋": "빈",
"蘖": "얼",
"蘗": "벽",
"蘘": "양",
"蘚": "선",
"蘟": "은",
"蘢": "롱",
"蘧": "거",
"蘩": "번",
"蘪": "미",
"蘭": "란",
"蘯": "탕",
"蘼": "미",
"蘿": "나",
"虁": "기",
"虍": "호",
"虎": "호",
"虐": "학",
"虓": "효",
"虔": "건",
"處": "처",
"虛": "허",
"虜": "노",
"虞": "우",
"號": "호",
"虧": "휴",
"虫": "훼",
"虬": "규",
"虯": "규",
"虱": "슬",
"虸": "자",
"虹": "홍",
"虺": "훼",
"虻": "맹",
"蚊": "문",
"蚋": "예",
"蚌": "방",
"蚍": "비",
"蚓": "인",
"蚕": "천",
"蚣": "공",
"蚤": "조",
"蚨": "부",
"蚩": "치",
"蚪": "두",
"蚯": "구",
"蚰": "유",
"蚱": "책",
"蚴": "유",
"蛀": "주",
"蛅": "점",
"蛆": "저",
"蛇": "사",
"蛉": "령",
"蛋": "단",
"蛔": "회",
"蛙": "와",
"蛛": "주",
"蛞": "활",
"蛟": "교",
"蛣": "길",
"蛤": "합",
"蛩": "공",
"蛬": "공",
"蛭": "질",
"蛸": "소",
"蛹": "용",
"蛻": "세",
"蛾": "아",
"蜀": "촉",
"蜂": "봉",
"蜃": "신",
"蜆": "현",
"蜈": "오",
"蜉": "부",
"蜊": "리",
"蜋": "랑",
"蜑": "단",
"蜘": "지",
"蜚": "비",
"蜜": "밀",
"蜝": "기",
"蜡": "사",
"蜥": "석",
"蜨": "접",
"蜩": "조",
"蜴": "척",
"蜵": "연",
"蜷": "권",
"蜺": "예",
"蜻": "청",
"蜿": "원",
"蝀": "동",
"蝌": "과",
"蝎": "갈",
"蝕": "식",
"蝗": "황",
"蝙": "편",
"蝟": "위",
"蝠": "복",
"蝤": "유",
"蝥": "모",
"蝦": "하",
"蝨": "슬",
"蝮": "복",
"蝴": "호",
"蝶": "접",
"蝸": "와",
"螂": "랑",
"螃": "방",
"螌": "반",
"融": "융",
"螘": "의",
"螞": "마",
"螟": "명",
"螢": "형",
"螣": "등",
"螭": "리",
"螳": "당",
"螴": "진",
"螺": "나",
"螻": "루",
"螽": "종",
"蟀": "솔",
"蟄": "칩",
"蟇": "마",
"蟊": "모",
"蟋": "실",
"蟒": "망",
"蟚": "팽",
"蟛": "팽",
"蟠": "반",
"蟣": "기",
"蟬": "선",
"蟯": "요",
"蟲": "충",
"蟷": "당",
"蟹": "해",
"蟻": "의",
"蟾": "섬",
"蠅": "승",
"蠍": "갈",
"蠑": "영",
"蠕": "연",
"蠙": "빈",
"蠟": "납",
"蠡": "려",
"蠢": "준",
"蠣": "려",
"蠱": "고",
"蠲": "견",
"蠶": "잠",
"蠹": "두",
"蠻": "만",
"血": "혈",
"衄": "뉵",
"衆": "중",
"衊": "멸",
"行": "행",
"衍": "연",
"衎": "간",
"衒": "현",
"術": "술",
"街": "가",
"衙": "아",
"衛": "위",
"衝": "충",
"衞": "위",
"衡": "형",
"衢": "구",
"衣": "의",
"表": "표",
"衫": "삼",
"衮": "곤",
"衰": "쇠",
"衲": "납",
"衷": "충",
"衽": "임",
"衾": "금",
"衿": "금",
"袁": "원",
"袂": "몌",
"袈": "가",
"袋": "대",
"袍": "포",
"袒": "단",
"袖": "수",
"袗": "진",
"袛": "저",
"袝": "부",
"袞": "곤",
"袢": "번",
"袪": "거",
"被": "피",
"袴": "고",
"裀": "인",
"裁": "재",
"裂": "렬",
"装": "장",
"裊": "뇨",
"裍": "곤",
"裏": "리",
"裒": "부",
"裔": "예",
"裕": "유",
"裘": "구",
"裙": "군",
"補": "보",
"裝": "장",
"裟": "사",
"裡": "리",
"裨": "비",
"裯": "주",
"裱": "표",
"裳": "상",
"裴": "배",
"裵": "배",
"裸": "나",
"裹": "과",
"製": "제",
"裾": "거",
"褄": "처",
"複": "복",
"褊": "편",
"褌": "곤",
"褐": "갈",
"褑": "원",
"褒": "포",
"褓": "보",
"褕": "유",
"褘": "위",
"褙": "배",
"褚": "저",
"褥": "욕",
"褧": "경",
"褪": "퇴",
"褫": "치",
"褯": "석",
"褰": "건",
"褶": "습",
"褸": "루",
"褺": "첩",
"褻": "설",
"襁": "강",
"襄": "양",
"襍": "잡",
"襒": "별",
"襖": "오",
"襘": "괴",
"襜": "첨",
"襞": "벽",
"襟": "금",
"襠": "당",
"襤": "남",
"襪": "말",
"襭": "힐",
"襯": "친",
"襲": "습",
"襴": "란",
"西": "서",
"要": "요",
"覃": "담",
"覆": "복",
"覇": "패",
"覈": "핵",
"覉": "기",
"見": "견",
"規": "규",
"覓": "멱",
"視": "시",
"覗": "사",
"覘": "점",
"覠": "균",
"覡": "격",
"覨": "악",
"覩": "도",
"親": "친",
"覬": "기",
"覯": "구",
"覲": "근",
"覶": "라",
"覷": "처",
"覺": "각",
"覽": "람",
"覿": "적",
"觀": "관",
"角": "각",
"觔": "근",
"觖": "결",
"觗": "지",
"觚": "고",
"觜": "자",
"觝": "저",
"解": "해",
"觥": "굉",
"觰": "다",
"觱": "필",
"觳": "곡",
"觴": "상",
"觸": "촉",
"言": "언",
"訂": "정",
"訃": "부",
"訇": "굉",
"計": "계",
"訉": "범",
"訊": "신",
"訌": "홍",
"討": "토",
"訏": "우",
"訐": "알",
"訑": "이",
"訓": "훈",
"訔": "은",
"訕": "산",
"訖": "흘",
"託": "탁",
"記": "기",
"訛": "와",
"訝": "아",
"訟": "송",
"訢": "흔",
"訣": "결",
"訥": "눌",
"訧": "우",
"訪": "방",
"設": "설",
"許": "허",
"訴": "소",
"訶": "가",
"診": "진",
"註": "주",
"証": "정",
"訾": "자",
"詁": "고",
"詆": "저",
"詋": "주",
"詐": "사",
"詑": "이",
"詔": "조",
"評": "평",
"詖": "피",
"詗": "형",
"詘": "굴",
"詛": "저",
"詞": "사",
"詠": "영",
"詡": "후",
"詢": "순",
"詣": "예",
"試": "시",
"詩": "시",
"詫": "타",
"詬": "구",
"詭": "궤",
"詮": "전",
"詰": "힐",
"話": "화",
"該": "해",
"詳": "상",
"詵": "선",
"詹": "첨",
"詼": "회",
"詿": "괘",
"誂": "조",
"誄": "뢰",
"誅": "주",
"誆": "광",
"誇": "과",
"誌": "지",
"認": "인",
"誑": "광",
"誓": "서",
"誕": "탄",
"誘": "유",
"誚": "초",
"語": "어",
"誠": "성",
"誡": "계",
"誢": "현",
"誣": "무",
"誤": "오",
"誥": "고",
"誦": "송",
"誧": "포",
"誨": "회",
"說": "설",
"誫": "진",
"誰": "수",
"課": "과",
"誹": "비",
"誼": "의",
"誾": "은",
"調": "조",
"諂": "첨",
"諄": "순",
"談": "담",
"諉": "위",
"請": "청",
"諍": "쟁",
"諏": "추",
"諒": "량",
"論": "론",
"諛": "유",
"諜": "첩",
"諝": "서",
"諞": "편",
"諟": "시",
"諠": "훤",
"諡": "시",
"諤": "악",
"諦": "체",
"諧": "해",
"諪": "정",
"諫": "간",
"諭": "유",
"諮": "자",
"諰": "시",
"諱": "휘",
"諲": "인",
"諳": "암",
"諴": "함",
"諶": "심",
"諷": "풍",
"諸": "제",
"諺": "언",
"諼": "훤",
"諾": "낙",
"謀": "모",
"謁": "알",
"謂": "위",
"謄": "등",
"謇": "건",
"謌": "가",
"謎": "미",
"謐": "밀",
"謑": "혜",
"謔": "학",
"謖": "속",
"謗": "방",
"謙": "겸",
"謚": "익",
"講": "강",
"謜": "원",
"謝": "사",
"謠": "요",
"謣": "우",
"謦": "경",
"謨": "모",
"謫": "적",
"謬": "류",
"謱": "루",
"謳": "구",
"謷": "오",
"謹": "근",
"謼": "효",
"謾": "만",
"譁": "화",
"譃": "후",
"譆": "희",
"證": "증",
"譌": "와",
"譎": "휼",
"譏": "기",
"譓": "혜",
"譔": "선",
"譖": "참",
"識": "식",
"譙": "초",
"譚": "담",
"譜": "보",
"譞": "현",
"譟": "조",
"警": "경",
"譫": "섬",
"譬": "비",
"譯": "역",
"議": "의",
"譱": "선",
"譴": "견",
"護": "호",
"譽": "예",
"譿": "혜",
"讀": "독",
"讂": "현",
"讃": "찬",
"讉": "유",
"變": "변",
"讌": "연",
"讎": "수",
"讐": "수",
"讒": "참",
"讓": "양",
"讖": "참",
"讚": "찬",
"讜": "당",
"讞": "언",
"谷": "곡",
"谿": "계",
"豁": "활",
"豆": "두",
"豇": "강",
"豈": "기",
"豉": "시",
"豊": "풍",
"豌": "완",
"豎": "수",
"豐": "풍",
"豕": "시",
"豖": "축",
"豚": "돈",
"象": "상",
"豢": "환",
"豨": "희",
"豪": "호",
"豫": "예",
"豬": "저",
"豳": "빈",
"豸": "치",
"豹": "표",
"豺": "시",
"貂": "초",
"貃": "맥",
"貊": "맥",
"貌": "모",
"貍": "리",
"貓": "묘",
"貔": "비",
"貘": "맥",
"貝": "패",
"貞": "정",
"貟": "원",
"負": "부",
"財": "재",
"貢": "공",
"貤": "이",
"貧": "빈",
"貨": "화",
"販": "판",
"貪": "탐",
"貫": "관",
"責": "책",
"貯": "저",
"貰": "세",
"貲": "자",
"貳": "이",
"貴": "귀",
"貶": "폄",
"買": "매",
"貸": "대",
"貹": "성",
"貺": "황",
"費": "비",
"貼": "첩",
"貽": "이",
"貿": "무",
"賀": "하",
"賁": "분",
"賂": "뇌",
"賃": "임",
"賄": "회",
"賆": "변",
"資": "자",
"賈": "고",
"賊": "적",
"賑": "진",
"賓": "빈",
"賙": "주",
"賚": "뢰",
"賛": "찬",
"賜": "사",
"賞": "상",
"賟": "전",
"賠": "배",
"賡": "갱",
"賢": "현",
"賣": "매",
"賤": "천",
"賥": "수",
"賦": "부",
"質": "질",
"賬": "장",
"賭": "도",
"賰": "춘",
"賱": "운",
"賳": "재",
"賴": "뢰",
"賻": "부",
"購": "구",
"賽": "새",
"贄": "지",
"贅": "췌",
"贇": "윤",
"贈": "증",
"贊": "찬",
"贋": "안",
"贍": "섬",
"贏": "영",
"贐": "신",
"贓": "장",
"贔": "비",
"贖": "속",
"贛": "공",
"赤": "적",
"赦": "사",
"赧": "난",
"赫": "혁",
"赭": "자",
"赮": "하",
"走": "주",
"赳": "규",
"赴": "부",
"赶": "간",
"起": "기",
"趁": "진",
"超": "초",
"越": "월",
"趎": "주",
"趐": "혈",
"趙": "조",
"趜": "국",
"趠": "초",
"趣": "취",
"趨": "추",
"趫": "교",
"趲": "찬",
"足": "족",
"趺": "부",
"趾": "지",
"跂": "기",
"跆": "태",
"跋": "발",
"跌": "질",
"跎": "타",
"跏": "가",
"跕": "접",
"跖": "척",
"跗": "부",
"跛": "파",
"距": "거",
"跟": "근",
"跡": "적",
"跣": "선",
"跨": "과",
"跪": "궤",
"跫": "공",
"跬": "규",
"跭": "강",
"路": "로",
"跱": "치",
"跳": "도",
"跼": "국",
"踆": "준",
"踈": "소",
"踉": "량",
"踊": "용",
"踏": "답",
"踐": "천",
"踔": "탁",
"踝": "과",
"踞": "거",
"踟": "지",
"踪": "종",
"踰": "유",
"踴": "용",
"踵": "종",
"踶": "제",
"踺": "건",
"踽": "우",
"蹀": "접",
"蹂": "유",
"蹄": "제",
"蹇": "건",
"蹈": "도",
"蹉": "차",
"蹊": "혜",
"蹌": "창",
"蹏": "제",
"蹕": "필",
"蹙": "축",
"蹜": "축",
"蹟": "적",
"蹠": "척",
"蹣": "만",
"蹤": "종",
"蹲": "준",
"蹴": "축",
"蹶": "궐",
"蹻": "교",
"躁": "조",
"躅": "촉",
"躇": "저",
"躉": "돈",
"躊": "주",
"躋": "제",
"躍": "약",
"躐": "렵",
"躑": "척",
"躓": "지",
"躔": "전",
"躙": "린",
"躞": "섭",
"躡": "섭",
"躩": "곽",
"躪": "린",
"身": "신",
"躬": "궁",
"躱": "타",
"躳": "궁",
"躾": "미",
"軀": "구",
"軆": "체",
"車": "거",
"軋": "알",
"軌": "궤",
"軍": "군",
"軒": "헌",
"軞": "모",
"軟": "연",
"軨": "령",
"軫": "진",
"軸": "축",
"軹": "지",
"軺": "초",
"軻": "가",
"軼": "일",
"軾": "식",
"較": "교",
"輅": "로",
"輇": "전",
"輈": "주",
"載": "재",
"輐": "완",
"輒": "첩",
"輓": "만",
"輔": "보",
"輕": "경",
"輛": "량",
"輜": "치",
"輝": "휘",
"輞": "망",
"輟": "철",
"輦": "련",
"輧": "병",
"輨": "관",
"輩": "배",
"輪": "륜",
"輭": "연",
"輯": "집",
"輰": "양",
"輳": "주",
"輸": "수",
"輹": "복",
"輻": "복",
"輾": "전",
"輿": "여",
"轀": "온",
"轂": "곡",
"轃": "진",
"轄": "할",
"轅": "원",
"轆": "록",
"轉": "전",
"轍": "철",
"轎": "교",
"轒": "분",
"轔": "린",
"轗": "감",
"轘": "환",
"轝": "여",
"轞": "함",
"轟": "굉",
"轡": "비",
"轢": "역",
"轣": "력",
"轤": "로",
"辛": "신",
"辜": "고",
"辟": "피",
"辢": "랄",
"辣": "랄",
"辦": "판",
"辨": "변",
"辭": "사",
"辮": "변",
"辯": "변",
"辰": "진",
"辱": "욕",
"農": "농",
"辻": "십",
"辿": "천",
"迀": "간",
"迂": "우",
"迃": "오",
"迄": "흘",
"迅": "신",
"迍": "둔",
"迎": "영",
"近": "근",
"迓": "아",
"返": "반",
"迕": "오",
"迢": "초",
"迤": "이",
"迥": "형",
"迦": "가",
"迨": "태",
"迪": "적",
"迫": "박",
"迬": "왕",
"迭": "질",
"述": "술",
"迲": "겁",
"迴": "회",
"迷": "미",
"迸": "병",
"迹": "적",
"迺": "내",
"迼": "결",
"追": "추",
"迿": "준",
"退": "퇴",
"送": "송",
"适": "괄",
"逃": "도",
"逅": "후",
"逆": "역",
"逈": "형",
"逋": "포",
"逌": "유",
"逍": "소",
"逎": "주",
"透": "투",
"逐": "축",
"逑": "구",
"途": "도",
"逕": "경",
"逖": "적",
"逗": "두",
"這": "저",
"通": "통",
"逝": "서",
"逞": "령",
"速": "속",
"造": "조",
"逡": "준",
"逢": "봉",
"連": "련",
"逮": "체",
"週": "주",
"進": "진",
"逴": "탁",
"逵": "규",
"逶": "위",
"逸": "일",
"逼": "핍",
"逾": "유",
"遁": "둔",
"遂": "수",
"遇": "우",
"遉": "정",
"遊": "유",
"運": "운",
"遍": "편",
"過": "과",
"遏": "알",
"遐": "하",
"遑": "황",
"遒": "주",
"道": "도",
"達": "달",
"違": "위",
"遘": "구",
"遙": "요",
"遛": "류",
"遜": "손",
"遝": "답",
"遞": "체",
"遠": "원",
"遡": "소",
"遣": "견",
"遨": "오",
"適": "적",
"遬": "속",
"遭": "조",
"遮": "차",
"遯": "둔",
"遲": "지",
"遵": "준",
"遶": "요",
"遷": "천",
"選": "선",
"遹": "휼",
"遺": "유",
"遼": "료",
"遽": "거",
"遾": "서",
"避": "피",
"邀": "요",
"邁": "매",
"邂": "해",
"邃": "수",
"還": "환",
"邅": "전",
"邇": "이",
"邈": "막",
"邊": "변",
"邌": "려",
"邍": "원",
"邏": "나",
"邐": "리",
"邑": "읍",
"邕": "옹",
"邗": "한",
"邘": "우",
"邙": "망",
"邠": "빈",
"邢": "형",
"那": "나",
"邦": "방",
"邨": "촌",
"邪": "사",
"邯": "감",
"邰": "태",
"邱": "구",
"邳": "비",
"邵": "소",
"邸": "저",
"邽": "규",
"邾": "주",
"郁": "욱",
"郃": "합",
"郄": "극",
"郅": "질",
"郊": "교",
"郎": "랑",
"郜": "고",
"郝": "학",
"郞": "랑",
"郡": "군",
"郢": "영",
"部": "부",
"郪": "처",
"郫": "비",
"郭": "곽",
"郯": "담",
"郳": "예",
"郴": "침",
"郵": "우",
"都": "도",
"鄂": "악",
"鄒": "추",
"鄕": "향",
"鄖": "운",
"鄗": "교",
"鄙": "비",
"鄞": "은",
"鄢": "언",
"鄣": "장",
"鄧": "등",
"鄭": "정",
"鄰": "린",
"鄱": "파",
"鄲": "단",
"鄴": "업",
"鄽": "전",
"酈": "력",
"酉": "유",
"酊": "정",
"酋": "추",
"酌": "작",
"配": "배",
"酎": "주",
"酒": "주",
"酖": "탐",
"酗": "후",
"酢": "초",
"酣": "감",
"酤": "고",
"酥": "소",
"酩": "명",
"酪": "낙",
"酬": "수",
"酲": "정",
"酴": "도",
"酵": "효",
"酶": "매",
"酷": "혹",
"酸": "산",
"酹": "뢰",
"醃": "엄",
"醇": "순",
"醉": "취",
"醋": "초",
"醍": "제",
"醐": "호",
"醒": "성",
"醜": "추",
"醞": "온",
"醢": "해",
"醪": "료",
"醫": "의",
"醬": "장",
"醮": "초",
"醯": "혜",
"醱": "발",
"醲": "농",
"醴": "예",
"醵": "갹",
"醼": "연",
"釀": "양",
"釁": "흔",
"釃": "시",
"釅": "염",
"釆": "변",
"采": "채",
"釉": "유",
"釋": "석",
"里": "리",
"重": "중",
"野": "야",
"量": "량",
"釐": "리",
"金": "금",
"釗": "쇠",
"釘": "정",
"釜": "부",
"針": "침",
"釣": "조",
"釤": "삼",
"釥": "초",
"釦": "구",
"釧": "천",
"釩": "범",
"釪": "우",
"釭": "공",
"釵": "채",
"釿": "근",
"鈇": "부",
"鈍": "둔",
"鈐": "검",
"鈑": "판",
"鈒": "삽",
"鈔": "초",
"鈕": "뉴",
"鈗": "윤",
"鈜": "횡",
"鈞": "균",
"鈟": "조",
"鈦": "태",
"鈱": "민",
"鈴": "령",
"鈵": "병",
"鈷": "고",
"鈸": "발",
"鈺": "옥",
"鈿": "전",
"鉀": "갑",
"鉁": "진",
"鉄": "철",
"鉅": "거",
"鉉": "현",
"鉋": "포",
"鉍": "필",
"鉎": "생",
"鉏": "서",
"鉐": "석",
"鉑": "박",
"鉒": "주",
"鉗": "겸",
"鉛": "연",
"鉞": "월",
"鉢": "발",
"鉤": "구",
"鉥": "술",
"鉦": "정",
"鉷": "홍",
"鉸": "교",
"鉼": "병",
"鉾": "모",
"銀": "은",
"銃": "총",
"銅": "동",
"銋": "임",
"銑": "선",
"銓": "전",
"銕": "철",
"銖": "수",
"銘": "명",
"銙": "과",
"銚": "조",
"銛": "섬",
"銜": "함",
"銳": "예",
"銴": "세",
"銶": "구",
"銷": "소",
"銹": "수",
"鋆": "윤",
"鋌": "정",
"鋏": "협",
"鋑": "전",
"鋒": "봉",
"鋕": "지",
"鋗": "현",
"鋟": "침",
"鋤": "서",
"鋥": "정",
"鋧": "현",
"鋪": "포",
"鋲": "병",
"鋸": "거",
"鋹": "창",
"鋺": "원",
"鋼": "강",
"鋽": "조",
"鋾": "도",
"錀": "륜",
"錄": "록",
"錆": "창",
"錌": "안",
"錏": "아",
"錐": "추",
"錕": "곤",
"錘": "추",
"錙": "치",
"錚": "쟁",
"錞": "순",
"錟": "담",
"錠": "정",
"錡": "기",
"錢": "전",
"錣": "철",
"錤": "기",
"錦": "금",
"錧": "관",
"錨": "묘",
"錪": "전",
"錫": "석",
"錬": "동",
"錮": "고",
"錯": "착",
"鍈": "영",
"鍉": "시",
"鍊": "련",
"鍋": "과",
"鍍": "도",
"鍑": "복",
"鍔": "악",
"鍗": "제",
"鍛": "단",
"鍜": "하",
"鍝": "우",
"鍤": "삽",
"鍥": "결",
"鍫": "초",
"鍬": "초",
"鍮": "유",
"鍰": "환",
"鍲": "민",
"鍵": "건",
"鍼": "침",
"鍾": "종",
"鎊": "방",
"鎌": "겸",
"鎔": "용",
"鎖": "쇄",
"鎗": "쟁",
"鎚": "추",
"鎛": "박",
"鎟": "상",
"鎠": "강",
"鎡": "자",
"鎣": "형",
"鎤": "황",
"鎧": "개",
"鎬": "호",
"鎭": "진",
"鎰": "일",
"鎻": "쇄",
"鏃": "족",
"鏇": "선",
"鏈": "련",
"鏊": "오",
"鏋": "만",
"鏌": "막",
"鏑": "적",
"鏖": "오",
"鏗": "갱",
"鏘": "장",
"鏜": "당",
"鏝": "만",
"鏞": "용",
"鏟": "산",
"鏡": "경",
"鏢": "표",
"鏤": "루",
"鏦": "총",
"鏨": "참",
"鏴": "로",
"鏶": "집",
"鏸": "혜",
"鏹": "강",
"鏻": "린",
"鐃": "뇨",
"鐄": "횡",
"鐍": "휼",
"鐏": "준",
"鐐": "료",
"鐓": "대",
"鐔": "심",
"鐘": "종",
"鐙": "등",
"鐥": "선",
"鐪": "로",
"鐫": "전",
"鐵": "철",
"鐶": "환",
"鐸": "탁",
"鐺": "당",
"鑂": "훈",
"鑄": "주",
"鑊": "확",
"鑌": "빈",
"鑑": "감",
"鑒": "감",
"鑕": "질",
"鑛": "광",
"鑞": "랍",
"鑠": "삭",
"鑢": "려",
"鑣": "표",
"鑪": "로",
"鑫": "흠",
"鑰": "약",
"鑱": "참",
"鑲": "양",
"鑵": "관",
"鑷": "섭",
"鑼": "라",
"鑽": "찬",
"鑾": "란",
"鑿": "착",
"長": "장",
"門": "문",
"閃": "섬",
"閈": "한",
"閉": "폐",
"閊": "산",
"開": "개",
"閎": "굉",
"閏": "윤",
"閑": "한",
"閒": "한",
"間": "간",
"閔": "민",
"閘": "갑",
"閜": "하",
"閟": "비",
"閠": "윤",
"閣": "각",
"閤": "합",
"閥": "벌",
"閨": "규",
"閩": "민",
"閫": "곤",
"閬": "랑",
"閭": "려",
"閱": "열",
"閶": "창",
"閹": "엄",
"閻": "염",
"閼": "알",
"閽": "혼",
"閾": "역",
"闃": "격",
"闇": "암",
"闈": "위",
"闊": "활",
"闋": "결",
"闌": "란",
"闍": "도",
"闓": "개",
"闔": "합",
"闕": "궐",
"闖": "틈",
"闚": "규",
"關": "관",
"闞": "함",
"闠": "궤",
"闡": "천",
"闢": "벽",
"闥": "달",
"阜": "부",
"阡": "천",
"阤": "치",
"阧": "두",
"阨": "액",
"阩": "승",
"阪": "판",
"阭": "윤",
"阮": "원",
"阯": "지",
"防": "방",
"阻": "조",
"阿": "아",
"陀": "타",
"陂": "피",
"附": "부",
"陋": "누",
"陌": "맥",
"降": "강",
"限": "한",
"陔": "해",
"陖": "준",
"陘": "형",
"陛": "폐",
"陜": "합",
"陝": "섬",
"陞": "승",
"陟": "척",
"陡": "두",
"院": "원",
"陣": "진",
"除": "제",
"陪": "배",
"陬": "추",
"陰": "음",
"陲": "수",
"陳": "진",
"陴": "비",
"陵": "릉",
"陶": "도",
"陷": "함",
"陸": "륙",
"陹": "승",
"陼": "저",
"陽": "양",
"隄": "제",
"隅": "우",
"隆": "륭",
"隊": "대",
"隋": "수",
"隍": "황",
"階": "계",
"隑": "기",
"隔": "격",
"隕": "운",
"隗": "외",
"隘": "애",
"隙": "극",
"際": "제",
"障": "장",
"隣": "린",
"隤": "퇴",
"隧": "수",
"隨": "수",
"隩": "오",
"險": "험",
"隮": "제",
"隰": "습",
"隱": "은",
"隳": "휴",
"隴": "롱",
"隶": "이",
"隷": "례",
"隸": "례",
"隹": "추",
"隻": "척",
"隼": "준",
"雀": "작",
"雁": "안",
"雄": "웅",
"雅": "아",
"集": "집",
"雇": "고",
"雉": "치",
"雋": "준",
"雌": "자",
"雍": "옹",
"雎": "저",
"雕": "조",
"雖": "수",
"雗": "한",
"雙": "쌍",
"雚": "관",
"雛": "추",
"雜": "잡",
"雝": "옹",
"雞": "계",
"離": "리",
"難": "난",
"雨": "우",
"雩": "우",
"雪": "설",
"雯": "문",
"雰": "분",
"雲": "운",
"零": "령",
"雷": "뢰",
"雹": "박",
"雺": "몽",
"電": "전",
"需": "수",
"霄": "소",
"霅": "삽",
"霆": "정",
"震": "진",
"霈": "패",
"霉": "매",
"霌": "주",
"霍": "곽",
"霎": "삽",
"霏": "비",
"霑": "점",
"霓": "예",
"霔": "주",
"霖": "림",
"霙": "영",
"霜": "상",
"霞": "하",
"霣": "운",
"霦": "빈",
"霧": "무",
"霪": "음",
"霰": "산",
"霱": "율",
"露": "로",
"霸": "패",
"霹": "벽",
"霽": "제",
"靂": "력",
"靄": "애",
"靆": "체",
"靈": "령",
"靉": "애",
"靌": "보",
"靑": "청",
"青": "청",
"靕": "진",
"靖": "정",
"靘": "정",
"静": "정",
"靚": "정",
"靛": "전",
"靜": "정",
"靝": "천",
"非": "비",
"靠": "고",
"靡": "미",
"面": "면",
"靦": "전",
"靨": "엽",
"革": "혁",
"靭": "인",
"靳": "근",
"靴": "화",
"靵": "뉴",
"靷": "인",
"靺": "말",
"靼": "달",
"鞀": "도",
"鞁": "피",
"鞄": "포",
"鞅": "앙",
"鞋": "혜",
"鞍": "안",
"鞏": "공",
"鞘": "초",
"鞠": "국",
"鞣": "유",
"鞦": "추",
"鞨": "갈",
"鞫": "국",
"鞬": "건",
"鞭": "편",
"鞱": "도",
"鞴": "비",
"鞸": "필",
"鞹": "곽",
"韁": "강",
"韃": "달",
"韆": "천",
"韋": "위",
"韌": "인",
"韍": "불",
"韐": "갑",
"韓": "한",
"韙": "위",
"韜": "도",
"韝": "구",
"韞": "온",
"韠": "필",
"韡": "위",
"韭": "구",
"韮": "구",
"韱": "섬",
"韲": "제",
"音": "음",
"韵": "운",
"韶": "소",
"韺": "영",
"韻": "운",
"韾": "음",
"響": "향",
"頀": "호",
"頁": "혈",
"頂": "정",
"頃": "경",
"項": "항",
"順": "순",
"須": "수",
"頊": "욱",
"頌": "송",
"頍": "규",
"頎": "기",
"頏": "항",
"預": "예",
"頑": "완",
"頒": "반",
"頓": "돈",
"頖": "반",
"頗": "파",
"領": "령",
"頞": "알",
"頡": "힐",
"頣": "신",
"頤": "이",
"頦": "해",
"頫": "부",
"頭": "두",
"頮": "회",
"頰": "협",
"頲": "정",
"頷": "암",
"頸": "경",
"頹": "퇴",
"頻": "빈",
"頼": "뢰",
"頿": "자",
"顂": "뢰",
"顆": "과",
"顇": "췌",
"顈": "경",
"顋": "시",
"題": "제",
"額": "액",
"顎": "악",
"顒": "옹",
"顓": "전",
"顔": "안",
"顕": "현",
"願": "원",
"顙": "상",
"顚": "전",
"顜": "강",
"類": "류",
"顥": "호",
"顦": "초",
"顧": "고",
"顫": "전",
"顯": "현",
"顰": "빈",
"顱": "로",
"顳": "섭",
"顴": "관",
"風": "풍",
"颭": "점",
"颯": "삽",
"颱": "태",
"颲": "렬",
"颶": "구",
"颺": "양",
"颼": "수",
"颿": "범",
"飂": "료",
"飄": "표",
"飆": "표",
"飇": "표",
"飉": "료",
"飋": "실",
"飛": "비",
"飜": "번",
"食": "식",
"飡": "손",
"飢": "기",
"飦": "전",
"飧": "손",
"飪": "임",
"飫": "어",
"飭": "칙",
"飮": "음",
"飯": "반",
"飱": "손",
"飴": "이",
"飻": "철",
"飼": "사",
"飽": "포",
"飾": "식",
"餃": "교",
"餉": "향",
"養": "양",
"餌": "이",
"餐": "찬",
"餒": "뇌",
"餓": "아",
"餔": "포",
"餕": "준",
"餘": "여",
"餚": "효",
"餞": "전",
"餠": "병",
"餦": "장",
"餧": "위",
"館": "관",
"餪": "난",
"餬": "호",
"餮": "철",
"餰": "전",
"餱": "후",
"餳": "당",
"餹": "당",
"餼": "희",
"餽": "궤",
"饂": "온",
"饅": "만",
"饈": "수",
"饉": "근",
"饋": "궤",
"饌": "찬",
"饍": "선",
"饐": "의",
"饑": "기",
"饒": "요",
"饔": "옹",
"饕": "도",
"饗": "향",
"饜": "염",
"饞": "참",
"首": "수",
"馗": "규",
"馘": "괵",
"香": "향",
"馜": "니",
"馝": "필",
"馟": "도",
"馡": "비",
"馣": "암",
"馥": "복",
"馧": "온",
"馨": "형",
"馪": "빈",
"馬": "마",
"馭": "어",
"馮": "풍",
"馰": "적",
"馱": "타",
"馳": "치",
"馴": "순",
"馶": "지",
"馹": "일",
"駁": "박",
"駄": "태",
"駈": "구",
"駉": "경",
"駏": "거",
"駐": "주",
"駑": "노",
"駒": "구",
"駕": "가",
"駘": "태",
"駙": "부",
"駛": "사",
"駜": "필",
"駝": "타",
"駞": "타",
"駟": "사",
"駢": "변",
"駨": "순",
"駪": "신",
"駭": "해",
"駮": "박",
"駱": "낙",
"駸": "침",
"駺": "랑",
"駻": "한",
"駽": "현",
"駿": "준",
"騁": "빙",
"騂": "성",
"騃": "애",
"騄": "록",
"騅": "추",
"騈": "병",
"騋": "래",
"騍": "과",
"騎": "기",
"騏": "기",
"騑": "비",
"騖": "무",
"騘": "총",
"騙": "편",
"騛": "비",
"騤": "규",
"騫": "건",
"騭": "즐",
"騰": "등",
"騵": "원",
"騶": "추",
"騷": "소",
"騸": "선",
"騾": "라",
"驀": "맥",
"驁": "오",
"驂": "참",
"驃": "표",
"驄": "총",
"驅": "구",
"驊": "화",
"驌": "숙",
"驍": "효",
"驎": "린",
"驏": "잔",
"驒": "탄",
"驕": "교",
"驗": "험",
"驘": "라",
"驚": "경",
"驛": "역",
"驟": "취",
"驢": "려",
"驤": "양",
"驥": "기",
"驩": "환",
"驪": "여",
"骨": "골",
"骪": "위",
"骰": "투",
"骸": "해",
"骹": "교",
"骼": "격",
"骿": "변",
"髀": "비",
"髆": "박",
"髏": "루",
"髑": "촉",
"髓": "수",
"體": "체",
"髖": "관",
"髗": "로",
"高": "고",
"髟": "표",
"髡": "곤",
"髣": "방",
"髥": "염",
"髦": "모",
"髫": "초",
"髭": "자",
"髮": "발",
"髰": "체",
"髲": "피",
"髴": "불",
"髹": "휴",
"髺": "괄",
"髻": "계",
"髽": "좌",
"鬂": "빈",
"鬅": "붕",
"鬆": "송",
"鬊": "순",
"鬋": "전",
"鬍": "호",
"鬐": "기",
"鬒": "진",
"鬖": "삼",
"鬘": "만",
"鬙": "승",
"鬚": "수",
"鬟": "환",
"鬢": "빈",
"鬣": "렵",
"鬧": "료",
"鬨": "홍",
"鬩": "혁",
"鬪": "투",
"鬮": "구",
"鬯": "창",
"鬱": "울",
"鬲": "격",
"鬺": "상",
"鬼": "귀",
"魁": "괴",
"魂": "혼",
"魃": "발",
"魄": "백",
"魅": "매",
"魈": "소",
"魋": "추",
"魍": "망",
"魎": "량",
"魏": "위",
"魑": "리",
"魔": "마",
"魘": "염",
"魚": "어",
"魦": "사",
"魯": "노",
"魴": "방",
"鮀": "타",
"鮃": "평",
"鮎": "점",
"鮐": "태",
"鮑": "포",
"鮒": "부",
"鮓": "자",
"鮗": "동",
"鮟": "안",
"鮧": "제",
"鮨": "지",
"鮪": "유",
"鮫": "교",
"鮭": "해",
"鮮": "선",
"鮹": "소",
"鯁": "경",
"鯆": "포",
"鯉": "리",
"鯊": "사",
"鯔": "치",
"鯖": "청",
"鯛": "조",
"鯢": "예",
"鯤": "곤",
"鯨": "경",
"鯷": "제",
"鰈": "접",
"鰊": "련",
"鰌": "추",
"鰍": "추",
"鰐": "악",
"鰒": "복",
"鰓": "새",
"鰕": "하",
"鰤": "사",
"鰥": "환",
"鰭": "기",
"鰮": "온",
"鰯": "약",
"鰱": "련",
"鰲": "오",
"鰵": "민",
"鰹": "견",
"鰺": "소",
"鰻": "만",
"鰾": "표",
"鱇": "강",
"鱉": "별",
"鱏": "심",
"鱒": "준",
"鱓": "선",
"鱗": "린",
"鱠": "회",
"鱣": "전",
"鱧": "례",
"鱸": "로",
"鱻": "선",
"鳥": "조",
"鳦": "을",
"鳧": "부",
"鳩": "구",
"鳳": "봉",
"鳴": "명",
"鳶": "연",
"鴃": "격",
"鴆": "짐",
"鴇": "보",
"鴈": "안",
"鴉": "아",
"鴌": "봉",
"鴒": "령",
"鴕": "타",
"鴘": "변",
"鴙": "치",
"鴛": "원",
"鴟": "치",
"鴣": "고",
"鴥": "율",
"鴦": "앙",
"鴨": "압",
"鴯": "이",
"鴰": "괄",
"鴶": "알",
"鴻": "홍",
"鵁": "교",
"鵂": "휴",
"鵄": "치",
"鵑": "견",
"鵓": "발",
"鵔": "준",
"鵝": "아",
"鵞": "아",
"鵠": "곡",
"鵡": "무",
"鵦": "록",
"鵩": "복",
"鵬": "붕",
"鵯": "필",
"鵰": "조",
"鵲": "작",
"鵷": "원",
"鵻": "추",
"鵾": "곤",
"鶄": "청",
"鶉": "순",
"鶊": "경",
"鶖": "추",
"鶚": "악",
"鶠": "언",
"鶡": "갈",
"鶤": "곤",
"鶩": "목",
"鶬": "창",
"鶯": "앵",
"鶴": "학",
"鶵": "추",
"鶸": "약",
"鶹": "류",
"鶻": "골",
"鶿": "자",
"鷁": "익",
"鷂": "요",
"鷄": "계",
"鷇": "구",
"鷓": "자",
"鷖": "예",
"鷗": "구",
"鷙": "지",
"鷦": "초",
"鷩": "별",
"鷪": "앵",
"鷫": "숙",
"鷰": "연",
"鷱": "고",
"鷲": "취",
"鷳": "한",
"鷸": "휼",
"鷹": "응",
"鷺": "노",
"鷽": "학",
"鷿": "벽",
"鸇": "전",
"鸏": "몽",
"鸕": "로",
"鸚": "앵",
"鸛": "관",
"鸜": "구",
"鸞": "난",
"鹵": "로",
"鹷": "령",
"鹹": "함",
"鹺": "차",
"鹻": "감",
"鹽": "염",
"鹿": "록",
"麀": "우",
"麂": "궤",
"麄": "추",
"麋": "미",
"麌": "우",
"麏": "균",
"麑": "예",
"麒": "기",
"麓": "록",
"麗": "려",
"麘": "향",
"麝": "사",
"麞": "장",
"麟": "린",
"麤": "추",
"麥": "맥",
"麩": "부",
"麪": "면",
"麯": "국",
"麴": "국",
"麵": "면",
"麻": "마",
"麽": "마",
"麾": "휘",
"麿": "마",
"黃": "황",
"黅": "금",
"黌": "횡",
"黍": "서",
"黎": "려",
"黏": "점",
"黐": "리",
"黑": "흑",
"黔": "검",
"黖": "기",
"默": "묵",
"黚": "겸",
"黛": "대",
"黜": "출",
"黝": "유",
"點": "점",
"黠": "힐",
"黥": "경",
"黨": "당",
"黮": "담",
"黯": "암",
"黲": "참",
"黴": "미",
"黵": "담",
"黶": "염",
"黷": "독",
"黺": "분",
"黻": "불",
"黼": "보",
"黽": "민",
"黿": "원",
"鼀": "축",
"鼂": "조",
"鼄": "주",
"鼇": "오",
"鼈": "별",
"鼉": "타",
"鼊": "벽",
"鼎": "정",
"鼐": "내",
"鼓": "고",
"鼔": "고",
"鼗": "도",
"鼙": "비",
"鼠": "서",
"鼢": "분",
"鼫": "석",
"鼬": "유",
"鼯": "오",
"鼴": "언",
"鼸": "겸",
"鼹": "언",
"鼻": "비",
"鼾": "한",
"齊": "제",
"齋": "재",
"齎": "재",
"齒": "치",
"齔": "친",
"齕": "흘",
"齗": "은",
"齟": "저",
"齠": "초",
"齡": "령",
"齦": "간",
"齧": "설",
"齩": "교",
"齪": "착",
"齫": "곤",
"齬": "어",
"齲": "우",
"齶": "악",
"齷": "악",
"龍": "룡",
"龎": "롱",
"龐": "방",
"龑": "엄",
"龒": "룡",
"龔": "공",
"龕": "감",
"龜": "구",
"龝": "추",
"龠": "약",
"龢": "화",
"龥": "유",
"豈": "기",
"更": "갱",
"車": "거",
"賈": "고",
"滑": "골",
"串": "관",
"句": "구",
"龜": "구",
"龜": "구",
"契": "계",
"金": "금",
"喇": "나",
"奈": "내",
"懶": "나",
"癩": "나",
"羅": "라",
"蘿": "나",
"螺": "나",
"裸": "나",
"邏": "나",
"樂": "락",
"洛": "낙",
"烙": "낙",
"珞": "낙",
"落": "락",
"酪": "낙",
"駱": "낙",
"亂": "란",
"卵": "란",
"欄": "란",
"爛": "난",
"蘭": "란",
"鸞": "난",
"嵐": "남",
"濫": "람",
"藍": "남",
"襤": "남",
"拉": "납",
"臘": "납",
"蠟": "납",
"廊": "랑",
"朗": "낭",
"浪": "랑",
"狼": "낭",
"郎": "랑",
"來": "래",
"冷": "랭",
"勞": "로",
"擄": "노",
"櫓": "노",
"爐": "로",
"盧": "노",
"老": "로",
"蘆": "노",
"虜": "노",
"路": "로",
"露": "로",
"魯": "노",
"鷺": "노",
"碌": "녹",
"祿": "록",
"綠": "록",
"菉": "녹",
"錄": "록",
"鹿": "록",
"論": "론",
"壟": "농",
"弄": "롱",
"籠": "농",
"聾": "농",
"牢": "뇌",
"磊": "뇌",
"賂": "뇌",
"雷": "뢰",
"壘": "누",
"屢": "루",
"樓": "루",
"淚": "루",
"漏": "루",
"累": "루",
"縷": "누",
"陋": "누",
"勒": "늑",
"肋": "늑",
"凜": "늠",
"凌": "능",
"稜": "능",
"綾": "능",
"菱": "능",
"陵": "릉",
"讀": "독",
"拏": "나",
"樂": "락",
"諾": "낙",
"丹": "단",
"寧": "녕",
"怒": "노",
"率": "률",
"異": "이",
"北": "북",
"磻": "반",
"便": "편",
"復": "복",
"不": "불",
"泌": "비",
"數": "수",
"索": "색",
"參": "참",
"塞": "새",
"省": "성",
"葉": "엽",
"說": "설",
"殺": "살",
"辰": "진",
"沈": "침",
"拾": "습",
"若": "약",
"掠": "략",
"略": "략",
"亮": "량",
"兩": "량",
"凉": "양",
"梁": "량",
"糧": "량",
"良": "량",
"諒": "량",
"量": "량",
"勵": "려",
"呂": "려",
"女": "녀",
"廬": "려",
"旅": "려",
"濾": "여",
"礪": "여",
"閭": "려",
"驪": "여",
"麗": "려",
"黎": "려",
"力": "력",
"曆": "력",
"歷": "력",
"轢": "역",
"年": "년",
"憐": "련",
"戀": "련",
"撚": "년",
"漣": "련",
"煉": "연",
"璉": "련",
"秊": "연",
"練": "련",
"聯": "련",
"輦": "련",
"蓮": "련",
"連": "련",
"鍊": "련",
"列": "렬",
"劣": "렬",
"咽": "열",
"烈": "렬",
"裂": "렬",
"說": "설",
"廉": "렴",
"念": "념",
"捻": "염",
"殮": "렴",
"簾": "염",
"獵": "렵",
"令": "령",
"囹": "영",
"寧": "녕",
"嶺": "령",
"怜": "령",
"玲": "령",
"瑩": "영",
"羚": "령",
"聆": "영",
"鈴": "령",
"零": "령",
"靈": "령",
"領": "령",
"例": "례",
"禮": "례",
"醴": "예",
"隸": "례",
"惡": "악",
"了": "료",
"僚": "료",
"寮": "요",
"尿": "요",
"料": "료",
"樂": "락",
"燎": "요",
"療": "요",
"蓼": "요",
"遼": "료",
"龍": "룡",
"暈": "운",
"阮": "원",
"劉": "류",
"杻": "뉴",
"柳": "류",
"流": "류",
"溜": "유",
"琉": "류",
"留": "류",
"硫": "유",
"紐": "뉴",
"類": "류",
"六": "륙",
"戮": "륙",
"陸": "륙",
"倫": "륜",
"崙": "윤",
"淪": "륜",
"輪": "륜",
"律": "률",
"慄": "률",
"栗": "률",
"率": "률",
"隆": "륭",
"利": "리",
"吏": "리",
"履": "리",
"易": "역",
"李": "리",
"梨": "리",
"泥": "니",
"理": "리",
"痢": "이",
"罹": "이",
"裏": "리",
"裡": "리",
"里": "리",
"離": "리",
"匿": "닉",
"溺": "닉",
"吝": "린",
"燐": "인",
"璘": "린",
"藺": "린",
"隣": "린",
"鱗": "린",
"麟": "린",
"林": "림",
"淋": "림",
"臨": "림",
"立": "립",
"笠": "립",
"粒": "입",
"狀": "상",
"炙": "자",
"識": "식",
"什": "집",
"茶": "다",
"刺": "자",
"切": "절",
"度": "도",
"拓": "척",
"糖": "당",
"宅": "택",
"洞": "동",
"暴": "폭",
"輻": "복",
"行": "행",
"降": "강",
"見": "견",
"廓": "곽",
"兀": "올",
"塚": "총",
"晴": "청",
"凞": "희",
"猪": "저",
"益": "익",
"礼": "례",
"神": "신",
"祥": "상",
"福": "복",
"靖": "정",
"精": "정",
"羽": "우",
"諸": "제",
"逸": "일",
"都": "도",
"飯": "반",
"飼": "사",
"館": "관",
"鶴": "학",
"郞": "랑",
"隷": "례",
"侮": "모",
"僧": "승",
"免": "면",
"勉": "면",
"勤": "근",
"卑": "비",
"喝": "갈",
"嘆": "탄",
"器": "기",
"塀": "병",
"墨": "묵",
"層": "층",
"悔": "회",
"慨": "개",
"憎": "증",
"懲": "징",
"敏": "민",
"暑":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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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 "해",
"渚": "저",
"漢": "한",
"煮": "자",
"琢": "탁",
"碑": "비",
"社": "사",
"祉": "지",
"祈": "기",
"祐": "우",
"祖": "조",
"祝": "축",
"禍": "화",
"禎": "정",
"穀": "곡",
"突": "돌",
"節": "절",
"練": "련",
"縉": "진",
"繁": "번",
"署": "서",
"者": "자",
"臭": "취",
"著": "저",
"褐": "갈",
"視": "시",
"謁": "알",
"謹": "근",
"賓": "빈",
"贈": "증",
"逸": "일",
"難": "난",
"響": "향",
"頻": "빈",
"恵": "혜",
"舘": "관",
"並": "병",
"全": "전",
"侀": "형",
"充": "충",
"冀": "기",
"勇": "용",
"勺": "작",
"喝": "갈",
"喙": "훼",
"嗢": "올",
"塚": "총",
"墳": "분",
"奄": "엄",
"奔": "분",
"婢": "비",
"嬨": "자",
"廙": "이",
"彩": "채",
"徭": "요",
"惘": "망",
"愈": "유",
"憎": "증",
"慠": "오",
"懲": "징",
"戴": "대",
"揄": "유",
"搜": "수",
"敖": "오",
"晴": "청",
"朗": "낭",
"望": "망",
"杖": "장",
"殺": "살",
"流": "류",
"滋": "자",
"漢": "한",
"瀞": "정",
"煮": "자",
"爵": "작",
"犯": "범",
"猪": "저",
"瑱": "전",
"画": "획",
"瘟": "온",
"益": "익",
"盛": "성",
"直": "직",
"着": "착",
"節": "절",
"絛": "조",
"練":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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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者": "자",
"荒": "황",
"華": "화",
"襁": "강",
"覆": "복",
"視": "시",
"調": "조",
"諸": "제",
"請": "청",
"謁": "알",
"諾": "낙",
"諭": "유",
"謹": "근",
"變": "변",
"贈": "증",
"輸": "수",
"遲": "지",
"陼": "저",
"難": "난",
"靖": "정",
"響": "향",
"頻": "빈",
"鬒": "진",
"龜": "구",
"龎": "롱",
"𠃗": "울",
"𠄬": "조",
"𠗊": "경",
"𠦄": "훼",
"𡅕": "희",
"𡊍": "술",
"𡖔": "나",
"𡜧": "세",
"𡽜": "한",
"𢒰": "욱",
"𢓭": "준",
"𢥏": "영",
"𢱯": "람",
"𢻠": "리",
"𣃽": "나",
"𣍃": "인",
"𣘻": "다",
"𣫙": "예",
"𤋱": "훈",
"𤎝": "안",
"𤣰": "보",
"𤨁": "진",
"𤨒": "은",
"𥁕": "온",
"𥌾": "응",
"𥎵": "지",
"𥏾": "지",
"𥠲": "률",
"𥠺": "온",
"𥡴": "계",
"𥥸": "다",
"𥮗": "국",
"𥹄": "미",
"𦁗": "섭",
"𦖤": "성",
"𦟘": "인",
"𧅄": "기",
"𧗿": "솔",
"𧘥": "뉴",
"𧩑": "서",
"𧬂": "하",
"𧳯": "저",
"𧹽": "혁",
"𧼛": "래",
"𨏶": "련",
"𨓜": "일",
"𨶊": "준",
"𨶡": "은",
"𩇕": "정",
"𩇣": "슬",
"𩓞": "정",
"𩔉": "민",
"𩠻": "별",
"𪊭": "린",
"𪓐": "초",
"𪙤": "은",
"𬄕": "집",
"𬟓": "훈",
"𮕩": "쇠",
"丸": "환",
"侮": "모",
"侻": "탈",
"倂": "병",
"備": "비",
"僧": "승",
"像": "상",
"免": "면",
"兔": "토",
"具": "구",
"內": "내",
"再": "재",
"冗": "용",
"冤": "원",
"冬": "동",
"刃": "인",
"刻": "각",
"剆": "라",
"割": "할",
"剷": "산",
"㔕": "글",
"勇": "용",
"勉": "면",
"勤": "근",
"勺": "작",
"包": "포",
"北": "북",
"卉": "훼",
"卑": "비",
"博": "박",
"即": "즉",
"卽": "즉",
"卿": "경",
"卿": "경",
"卿": "경",
"灰": "회",
"及": "급",
"叟": "수",
"叫": "규",
"叱": "질",
"吸": "흡",
"呈": "정",
"周": "주",
"咢": "악",
"唐": "당",
"啓": "계",
"啣": "함",
"善": "선",
"善": "선",
"喙": "훼",
"喫": "끽",
"圖": "도",
"嘆": "탄",
"噴": "분",
"切": "절",
"壮": "장",
"城": "성",
"埴": "식",
"型": "형",
"報": "보",
"夆": "봉",
"多":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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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姬": "희",
"娛":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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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婦": "부",
"嬈": "요",
"嬾": "란",
"嬾": "란",
"寃": "원",
"寘": "치",
"寧": "녕",
"寿":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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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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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庶": "서",
"廊": "랑",
"舁": "여",
"弢": "도",
"弢": "도",
"形":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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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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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悔": "회",
"惇":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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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慌": "황",
"慌": "황",
"慺": "루",
"憎": "증",
"憲": "헌",
"憤": "분",
"憯": "참",
"懞": "몽",
"懲": "징",
"懶": "나",
"成": "성",
"抱": "포",
"拔": "발",
"捐": "연",
"挽": "만",
"捨": "사",
"掃": "소",
"搢": "진",
"掩": "엄",
"摩": "마",
"撝": "휘",
"敏": "민",
"敬": "경",
"旣": "기",
"書": "서",
"晉": "진",
"暑": "서",
"冒": "모",
"冕": "면",
"最": "최",
"肭": "눌",
"朗": "낭",
"望": "망",
"杞": "기",
"杓": "표",
"梅": "매",
"楂": "사",
"槪": "개",
"櫛": "즐",
"次": "차",
"歔": "허",
"歲": "세",
"殺": "살",
"汎": "범",
"沿": "연",
"派": "파",
"海": "해",
"流": "류",
"浩": "호",
"浸": "침",
"涅": "열",
"港": "항",
"湮": "인",
"滋": "자",
"滇": "진",
"淹": "엄",
"潮": "조",
"濆": "분",
"瀞": "정",
"瀛": "영",
"災": "재",
"炭": "탄",
"爨": "찬",
"爵": "작",
"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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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 "왕",
"瑜": "유",
"瑱": "전",
"璅": "소",
"瓊": "경",
"甤": "유",
"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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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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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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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秫":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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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鼻":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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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 출처: 유니코드 Unihan 내 Unihan_Readings
// 여러 독음이 있을 경우의 우선순위: 한문교육용기초한자(E) > KS X 1001/1002(0,1) > 인명용한자만(N)
// CJK 호환용 한자는 kCompatibilityVariant로 묶어 독음 후보를 합집합으로 병합한 뒤 대표음을 선정함
// 이 표를 직접 고치지 마세요!!
// 수정이나 한자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에 적어야 합니다!
window.hanjaBaseDict = {
"㒚": "온",
"㓗": "결",
"㔕": "글",
"㔡":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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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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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䏇":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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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䔒":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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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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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䝮": "현",
"䝽": "애",
"䞟":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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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䢃":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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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䢦": "솔",
"䤥": "귀",
"䤿": "결",
"䦞": "윤",
"䦥": "한",
"䧋": "현",
"䨒": "우",
"䨭": "소",
"䪸": "민",
"䫟": "운",
"䫨": "오",
"䫻": "율",
"䭓": "안",
"䭱": "별",
"䳟": "명",
"䳠": "수",
"䴛": "소",
"䵥": "울",
"一": "일",
"丁": "정",
"七": "칠",
"万": "만",
"丈": "장",
"三":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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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 "하",
"不": "불",
"丑": "축",
"且": "차",
"丕":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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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丘": "구",
"丙": "병",
"丞": "승",
"丟": "주",
"並": "병",
"丫": "아",
"中": "중",
"丰": "봉",
"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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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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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 "주",
"乂": "예",
"乃": "내",
"久": "구",
"之": "지",
"乍": "사",
"乎": "호",
"乏": "핍",
"乖": "괴",
"乘": "승",
"乙": "을",
"九": "구",
"乞": "걸",
"也": "야",
"乧":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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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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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亏":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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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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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亘": "긍",
"亙":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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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亜": "아",
"亞": "아",
"亟": "극",
"亡":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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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亦": "역",
"亨": "형",
"享": "향",
"京": "경",
"亭": "정",
"亮": "량",
"亰": "경",
"亳": "박",
"亴": "우",
"亶": "단",
"亹": "미",
"人": "인",
"什": "집",
"仁": "인",
"仄": "측",
"仆": "부",
"仇": "구",
"今": "금",
"介": "개",
"仍": "잉",
"仔": "자",
"仕": "사",
"他": "타",
"仗": "장",
"付": "부",
"仙": "선",
"仝": "동",
"仞": "인",
"仟": "천",
"仡": "흘",
"代": "대",
"令": "령",
"以": "이",
"仮": "가",
"仰": "앙",
"仲": "중",
"仳": "비",
"仵": "오",
"件": "건",
"价": "개",
"任": "임",
"份": "빈",
"仿": "방",
"伀": "종",
"企": "기",
"伃": "여",
"伉": "항",
"伊": "이",
"伋": "급",
"伍": "오",
"伎": "기",
"伏": "복",
"伐": "벌",
"休": "휴",
"优": "우",
"会": "회",
"伯": "백",
"估": "고",
"伴": "반",
"伶": "령",
"伸": "신",
"伺": "사",
"似": "사",
"伽": "가",
"伾": "비",
"佂": "정",
"佃": "전",
"但": "단",
"佇": "저",
"佈": "포",
"佉": "구",
"佋": "소",
"位": "위",
"低": "저",
"住": "주",
"佐": "좌",
"佑": "우",
"体": "분",
"佔": "점",
"何": "하",
"佖": "필",
"佗": "타",
"余": "여",
"佚": "일",
"佛": "불",
"作": "작",
"佝": "구",
"佞": "녕",
"佟": "퉁",
"佩": "패",
"佪": "회",
"佯": "양",
"佰": "백",
"佳": "가",
"佴": "이",
"佶": "길",
"佸": "괄",
"佹": "궤",
"佺": "전",
"佻": "조",
"佼": "교",
"佽": "차",
"佾": "일",
"使": "사",
"侀": "형",
"侁": "신",
"侃": "간",
"侄": "질",
"來": "래",
"侈": "치",
"侉": "과",
"侊": "광",
"例": "례",
"侍": "시",
"侎": "미",
"侏": "주",
"侐": "혁",
"侑": "유",
"侒": "안",
"侔": "모",
"侖": "륜",
"侗": "동",
"侘": "차",
"侚": "순",
"供": "공",
"侜": "주",
"依": "의",
"侞": "여",
"侮": "모",
"侯": "후",
"侲": "진",
"侵": "침",
"侶": "려",
"侹": "정",
"侻": "탈",
"侾": "효",
"便": "편",
"俁": "우",
"係": "계",
"促": "촉",
"俄": "아",
"俅": "구",
"俉": "오",
"俊": "준",
"俌": "보",
"俍": "량",
"俎": "조",
"俏": "소",
"俐": "리",
"俑": "용",
"俒": "혼",
"俓": "경",
"俔": "현",
"俖": "배",
"俗": "속",
"俘": "부",
"俙": "희",
"俚": "리",
"俛": "면",
"保": "보",
"俞": "유",
"俟": "사",
"俠": "협",
"信": "신",
"俣": "오",
"修": "수",
"俯": "부",
"俰": "화",
"俱": "구",
"俳": "배",
"俴": "천",
"俵": "표",
"俶": "숙",
"俸": "봉",
"俺": "엄",
"俾": "비",
"倀": "창",
"倂": "병",
"倅": "쉬",
"倆": "량",
"倇": "원",
"倉": "창",
"個": "개",
"倍": "배",
"倏": "숙",
"們": "문",
"倒": "도",
"倓": "담",
"倔": "굴",
"倖": "행",
"倘": "당",
"候": "후",
"倚": "의",
"倜": "척",
"倞": "경",
"借": "차",
"倡": "창",
"倢": "첩",
"倣": "방",
"値": "치",
"倥": "공",
"倦": "권",
"倧": "종",
"倨": "거",
"倩": "천",
"倪": "예",
"倫": "륜",
"倬": "탁",
"倭": "왜",
"倮": "라",
"倰": "릉",
"倻": "야",
"偃": "언",
"偄": "난",
"偆": "준",
"假": "가",
"偈": "게",
"偉": "위",
"偊": "우",
"偎": "외",
"偏": "편",
"偓": "악",
"偕": "해",
"偖": "차",
"偘": "간",
"偙": "제",
"做": "주",
"停": "정",
"偠": "요",
"偢": "초",
"健": "건",
"偦": "서",
"偪": "핍",
"偰": "설",
"偲": "시",
"側": "측",
"偵": "정",
"偶": "우",
"偸": "투",
"傀": "괴",
"傃": "소",
"傅": "부",
"傋": "강",
"傍": "방",
"傑": "걸",
"傒": "혜",
"傔": "겸",
"傖": "창",
"傘": "산",
"備": "비",
"傚": "효",
"傛": "용",
"傝": "탑",
"傞": "사",
"傢": "가",
"催": "최",
"傭": "용",
"傮": "조",
"傲": "오",
"傳": "전",
"傴": "구",
"債": "채",
"傷": "상",
"傽": "장",
"傾": "경",
"傿": "언",
"僂": "루",
"僄": "표",
"僅": "근",
"僉": "첨",
"僊": "선",
"僎": "준",
"像": "상",
"僑": "교",
"僔": "준",
"僕": "복",
"僖": "희",
"僚": "료",
"僛": "기",
"僞": "위",
"僢": "천",
"僥": "요",
"僦": "추",
"僧": "승",
"僩": "한",
"僬": "초",
"僭": "참",
"僮": "동",
"僵": "강",
"價": "가",
"僻": "벽",
"僾": "애",
"僿": "사",
"儀": "의",
"儁": "준",
"儂": "농",
"儃": "천",
"億": "억",
"儆": "경",
"儇": "현",
"儉": "검",
"儋": "담",
"儐": "빈",
"儒": "유",
"儓": "대",
"儔": "주",
"儕": "제",
"儗": "의",
"儘": "진",
"儚": "맹",
"儛": "무",
"儜": "녕",
"償": "상",
"儡": "뢰",
"儢": "려",
"儤": "포",
"儥": "육",
"儧": "찬",
"優": "우",
"儫": "호",
"儱": "롱",
"儲": "저",
"儳": "참",
"儵": "숙",
"儷": "려",
"儸": "라",
"儹": "찬",
"儺": "나",
"儻": "당",
"儼": "엄",
"儿": "인",
"兀": "올",
"允": "윤",
"元": "원",
"兄": "형",
"充": "충",
"兆": "조",
"兇": "흉",
"先": "선",
"光": "광",
"克": "극",
"兌": "태",
"免": "면",
"兎": "토",
"児": "아",
"兒": "아",
"兔": "토",
"兕": "시",
"兖": "연",
"兗": "연",
"党": "당",
"兜": "두",
"兢": "긍",
"入": "입",
"內": "내",
"全": "전",
"兩": "량",
"兪": "유",
"八": "팔",
"公": "공",
"六": "륙",
"兮": "혜",
"共": "공",
"兵": "병",
"其": "기",
"具": "구",
"典": "전",
"兼": "겸",
"冀": "기",
"冂": "경",
"円": "엔",
"冉": "염",
"冊": "책",
"册": "책",
"再": "재",
"冏": "경",
"冑": "주",
"冒": "모",
"冓": "구",
"冕": "면",
"冗": "용",
"冘": "유",
"冞": "미",
"冠": "관",
"冢": "총",
"冣": "취",
"冤": "원",
"冥": "명",
"冪": "멱",
"冬": "동",
"冰": "빙",
"冱": "호",
"冲": "충",
"冶": "야",
"冷": "랭",
"冽": "렬",
"冾": "협",
"凄": "처",
"凅": "고",
"准": "준",
"凉": "양",
"凊": "청",
"凋": "조",
"凌": "능",
"凍": "동",
"凑": "주",
"凒": "의",
"凔": "창",
"凖": "준",
"凛": "름",
"凜": "늠",
"凝": "응",
"凞": "희",
"几": "궤",
"凡": "범",
"処": "처",
"凩": "목",
"凭": "빙",
"凰": "황",
"凱": "개",
"凳": "등",
"凴": "빙",
"凶": "흉",
"凸": "철",
"凹": "요",
"出": "출",
"函": "함",
"刀": "도",
"刁": "조",
"刃": "인",
"分": "분",
"切": "절",
"刈": "예",
"刊": "간",
"刎": "문",
"刑": "형",
"刓": "완",
"刖": "월",
"列": "렬",
"初": "초",
"判": "판",
"別": "별",
"刦": "겁",
"刧": "겁",
"利": "리",
"刪": "산",
"刮": "괄",
"到": "도",
"刱": "창",
"刲": "규",
"刳": "고",
"制": "제",
"刷": "쇄",
"券": "권",
"刹": "찰",
"刺": "자",
"刻": "각",
"剃": "체",
"剄": "경",
"剆": "라",
"則": "칙",
"剉": "좌",
"削": "삭",
"剋": "극",
"剌": "랄",
"前": "전",
"剔": "척",
"剕": "비",
"剖": "부",
"剗": "잔",
"剚": "사",
"剛": "강",
"剝": "박",
"剞": "기",
"剟": "철",
"剡": "섬",
"剩": "잉",
"剪": "전",
"副": "부",
"割": "할",
"剴": "개",
"創": "창",
"剷": "산",
"剺": "리",
"剽": "표",
"剿": "초",
"劂": "궤",
"劃": "획",
"劇": "극",
"劈": "벽",
"劉": "류",
"劍": "검",
"劑": "제",
"劒": "검",
"劓": "의",
"劗": "찬",
"劘": "마",
"力": "력",
"功": "공",
"加": "가",
"劣": "렬",
"劤": "근",
"劧": "지",
"助": "조",
"努": "노",
"劫": "겁",
"劬": "구",
"劭": "초",
"劮": "일",
"効": "효",
"劾": "핵",
"勁": "경",
"勃": "발",
"勅": "칙",
"勇": "용",
"勉": "면",
"勌": "권",
"勍": "경",
"勒": "늑",
"動": "동",
"勖": "욱",
"勘": "감",
"務": "무",
"勛": "훈",
"勝": "승",
"勞": "로",
"募": "모",
"勠": "륙",
"勡": "표",
"勢": "세",
"勣": "적",
"勤": "근",
"勦": "초",
"勭": "동",
"勲": "훈",
"勳": "훈",
"勵": "려",
"勸": "권",
"勺": "작",
"勻": "균",
"勾": "구",
"勿": "물",
"匀": "균",
"匁": "문",
"匂": "내",
"匃": "개",
"包": "포",
"匈": "흉",
"匊": "국",
"匌": "합",
"匍": "포",
"匏": "포",
"匐": "복",
"匕": "비",
"化": "화",
"北": "북",
"匙": "시",
"匠": "장",
"匡": "광",
"匣": "갑",
"匧": "협",
"匪": "비",
"匯": "회",
"匱": "궤",
"匶": "구",
"匸": "혜",
"匹": "필",
"医": "예",
"匽": "언",
"匾": "편",
"匿": "닉",
"區": "구",
"十": "십",
"千": "천",
"卄": "입",
"卅": "삽",
"升": "승",
"午": "오",
"卉": "훼",
"半": "반",
"卍": "만",
"卑": "비",
"卒": "졸",
"卓": "탁",
"協": "협",
"南": "남",
"博": "박",
"卜": "복",
"卞": "변",
"占": "점",
"卡": "잡",
"卦": "괘",
"卨": "설",
"卬": "앙",
"卮": "치",
"卯": "묘",
"印": "인",
"危": "위",
"卲": "소",
"即": "즉",
"却": "각",
"卵": "란",
"卷": "권",
"卸": "사",
"卹": "휼",
"卺": "근",
"卻": "각",
"卽": "즉",
"卾": "악",
"卿": "경",
"厄": "액",
"厎": "지",
"厓": "애",
"厖": "방",
"厘": "리",
"厚": "후",
"厝": "조",
"原": "원",
"厠": "측",
"厥": "궐",
"厦": "하",
"厪": "근",
"厭": "염",
"厮": "시",
"厲": "려",
"厳": "엄",
"厹": "구",
"去": "거",
"參": "참",
"叅": "참",
"又": "우",
"叉": "차",
"及": "급",
"友": "우",
"双": "쌍",
"反": "반",
"叔": "숙",
"取": "취",
"受": "수",
"叙": "서",
"叛": "반",
"叟": "수",
"叡": "예",
"叢": "총",
"口": "구",
"古": "고",
"句": "구",
"另": "령",
"叨": "도",
"叩": "고",
"只": "지",
"叫": "규",
"召": "소",
"叭": "팔",
"叮": "정",
"可": "가",
"台": "태",
"叱": "질",
"史": "사",
"右": "우",
"叴": "구",
"叵": "파",
"叶": "협",
"号": "호",
"司": "사",
"吁": "우",
"吃": "흘",
"各": "각",
"合": "합",
"吉": "길",
"吊": "적",
"吋": "촌",
"同": "동",
"名": "명",
"后": "후",
"吏": "리",
"吐": "토",
"向": "향",
"君": "군",
"吝": "린",
"吟": "음",
"吠": "폐",
"否": "부",
"吩": "분",
"含": "함",
"听": "은",
"吮": "전",
"吱": "지",
"吳": "오",
"吶": "눌",
"吸": "흡",
"吹": "취",
"吻": "문",
"吼": "후",
"吽": "후",
"吾": "오",
"呀": "하",
"呂": "려",
"呆": "매",
"呈": "정",
"告": "고",
"呎": "척",
"呑": "탄",
"呝": "액",
"呟": "현",
"呢": "니",
"呤": "령",
"呦": "유",
"周": "주",
"呪": "주",
"呫": "첩",
"呰": "자",
"呱": "고",
"味": "미",
"呵": "가",
"呶": "노",
"呻": "신",
"呼": "호",
"命": "명",
"呿": "거",
"咀": "저",
"咄": "돌",
"咆": "포",
"咇": "필",
"咋": "사",
"和": "화",
"咍": "해",
"咎": "구",
"咏": "영",
"咐": "부",
"咖": "가",
"咠": "집",
"咢": "악",
"咤": "타",
"咥": "희",
"咨": "자",
"咫": "지",
"咬": "교",
"咯": "각",
"咲": "소",
"咳": "해",
"咸": "함",
"咻": "휴",
"咼": "괘",
"咽": "열",
"咿": "이",
"哀": "애",
"品": "품",
"哂": "신",
"哃": "동",
"哄": "홍",
"哆": "치",
"哇": "와",
"哈": "합",
"哉": "재",
"員": "원",
"哥": "가",
"哦": "아",
"哨": "초",
"哩": "리",
"哭": "곡",
"哮": "효",
"哱": "발",
"哲": "철",
"哺": "포",
"哽": "경",
"哿": "가",
"唄": "패",
"唆": "사",
"唇": "진",
"唉": "애",
"唎": "리",
"唏": "희",
"唐": "당",
"唔": "오",
"唜": "말",
"唫": "금",
"售": "수",
"唯": "유",
"唱": "창",
"唳": "려",
"唵": "암",
"唹": "어",
"唻": "래",
"唼": "삽",
"唾": "타",
"啀": "애",
"啂": "누",
"啄": "탁",
"商": "상",
"啊": "아",
"問": "문",
"啓": "계",
"啖": "담",
"啗": "담",
"啜": "철",
"啞": "아",
"啣": "함",
"啻": "시",
"啼": "제",
"啽": "암",
"啾": "추",
"啿": "담",
"喀": "객",
"喁": "옹",
"喃": "남",
"善": "선",
"喆": "철",
"喇": "나",
"喉": "후",
"喊": "함",
"喋": "첩",
"喑": "음",
"喓": "요",
"喔": "악",
"喘": "천",
"喙": "훼",
"喚": "환",
"喜": "희",
"喝": "갈",
"喞": "즉",
"喟": "위",
"喣": "후",
"喤": "황",
"喧": "훤",
"喨": "량",
"喩": "유",
"喪": "상",
"喫": "끽",
"喬": "교",
"單": "단",
"喰": "식",
"嗃": "학",
"嗅": "후",
"嗇": "색",
"嗉": "소",
"嗑": "합",
"嗔": "진",
"嗚": "오",
"嗛": "겸",
"嗜": "기",
"嗟": "차",
"嗠": "락",
"嗢": "올",
"嗣": "사",
"嗤": "치",
"嗷": "오",
"嗽": "수",
"嗾": "주",
"嗿": "탐",
"嘄": "교",
"嘆": "탄",
"嘈": "조",
"嘉": "가",
"嘌": "표",
"嘍": "루",
"嘎": "알",
"嘏": "가",
"嘐": "교",
"嘒": "혜",
"嘔": "구",
"嘕": "언",
"嘖": "책",
"嘗": "상",
"嘩": "화",
"嘬": "최",
"嘯": "소",
"嘲": "조",
"嘴": "취",
"嘶": "시",
"嘷": "호",
"嘸": "무",
"嘹": "료",
"嘻": "희",
"嘿": "묵",
"噁": "오",
"噂": "준",
"噉": "담",
"噋": "톤",
"噍": "초",
"噎": "열",
"噏": "흡",
"噓": "허",
"噤": "금",
"噥": "농",
"器": "기",
"噩": "악",
"噪": "조",
"噫": "희",
"噬": "서",
"噭": "교",
"噯": "애",
"噲": "쾌",
"噴": "분",
"噵": "도",
"噶": "갈",
"噸": "톤",
"噺": "신",
"噾": "음",
"嚀": "녕",
"嚄": "획",
"嚆": "효",
"嚇": "하",
"嚏": "체",
"嚙": "교",
"嚚": "은",
"嚥": "연",
"嚧": "로",
"嚬": "빈",
"嚮": "향",
"嚳": "곡",
"嚴": "엄",
"嚶": "앵",
"嚼": "작",
"囀": "전",
"囁": "섭",
"囂": "효",
"囃": "잡",
"囈": "예",
"囉": "라",
"囊": "낭",
"囍": "희",
"囑": "촉",
"囚": "수",
"四": "사",
"回": "회",
"囟": "신",
"因": "인",
"囦": "연",
"囧": "경",
"囫": "홀",
"囮": "와",
"困": "곤",
"囷": "균",
"囹": "영",
"固": "고",
"国": "국",
"囿": "유",
"圁": "은",
"圂": "혼",
"圃": "포",
"圄": "어",
"圇": "륜",
"圈": "권",
"圉": "어",
"圊": "청",
"國": "국",
"圍": "위",
"園": "원",
"圓": "원",
"圖": "도",
"團": "단",
"圜": "원",
"土": "토",
"圥": "록",
"在": "재",
"圩": "우",
"圪": "을",
"圬": "오",
"圭": "규",
"圮": "비",
"地": "지",
"圻": "기",
"圾": "급",
"址": "지",
"坁": "지",
"坂": "판",
"均": "균",
"坊": "방",
"坌": "분",
"坍": "담",
"坎": "감",
"坏": "배",
"坐": "좌",
"坑": "갱",
"坡": "파",
"坤": "곤",
"坦": "탄",
"坧": "척",
"坨": "이",
"坩": "감",
"坪": "평",
"坮": "대",
"坯": "배",
"坰": "경",
"坱": "앙",
"坳": "요",
"坵": "구",
"坷": "가",
"坸": "구",
"坻": "지",
"坼": "탁",
"垂": "수",
"垈": "대",
"型": "형",
"垌": "동",
"垓": "해",
"垕": "후",
"垞": "타",
"垠": "은",
"垢": "구",
"垣": "원",
"垤": "질",
"垸": "완",
"垽": "은",
"埃": "애",
"埆": "각",
"埇": "용",
"埈": "준",
"埉": "협",
"埋": "매",
"城": "성",
"埏": "연",
"埑": "철",
"埒": "랄",
"埜": "야",
"域": "역",
"埠": "부",
"埤": "비",
"埩": "정",
"埭": "태",
"埮": "담",
"埰": "채",
"埳": "감",
"埴": "식",
"埶": "예",
"執": "집",
"培": "배",
"基": "기",
"埻": "준",
"埼": "기",
"埽": "소",
"堀": "굴",
"堂": "당",
"堃": "곤",
"堄": "예",
"堅": "견",
"堆": "퇴",
"堇": "근",
"堈": "강",
"堉": "육",
"堊": "악",
"堋": "붕",
"堗": "돌",
"堙": "인",
"堝": "과",
"堞": "첩",
"堠": "후",
"堡": "보",
"堣": "우",
"堤": "제",
"堥": "무",
"堦": "계",
"堧": "연",
"堪": "감",
"堭": "황",
"堯": "요",
"堰": "언",
"報": "보",
"場": "장",
"堵": "도",
"堺": "계",
"塀": "병",
"塉": "척",
"塊": "괴",
"塋": "영",
"塌": "탑",
"塍": "승",
"塏": "개",
"塐": "소",
"塑": "소",
"塒": "시",
"塔": "탑",
"塗": "도",
"塘": "당",
"塙": "고",
"塚": "총",
"塞": "새",
"塡": "전",
"塢": "오",
"塤": "훈",
"塩": "염",
"塵": "진",
"塹": "참",
"塼": "전",
"塽": "상",
"塾": "숙",
"墀": "지",
"墁": "만",
"境": "경",
"墅": "서",
"墉": "용",
"墊": "점",
"墌": "척",
"墍": "기",
"墐": "근",
"墓": "묘",
"墜": "추",
"墝": "요",
"增": "증",
"墟": "허",
"墡": "선",
"墣": "복",
"墨": "묵",
"墩": "돈",
"墫": "준",
"墮": "타",
"墰": "담",
"墱": "등",
"墳": "분",
"墺": "오",
"墻": "장",
"墾": "간",
"壁": "벽",
"壃": "강",
"壅": "옹",
"壇": "단",
"壎": "훈",
"壑": "학",
"壓": "압",
"壔": "도",
"壕": "호",
"壘": "누",
"壙": "광",
"壚": "로",
"壜": "담",
"壝": "유",
"壞": "괴",
"壟": "농",
"壡": "예",
"壤": "양",
"士": "사",
"壬": "임",
"壮": "장",
"壯": "장",
"壹": "일",
"壺": "호",
"壻": "서",
"壽": "수",
"夆": "봉",
"夈": "재",
"夏": "하",
"夐": "형",
"夔": "기",
"夕": "석",
"外": "외",
"夙": "숙",
"多": "다",
"夛": "다",
"夜": "야",
"夢": "몽",
"夤": "인",
"夥": "과",
"大": "대",
"天": "천",
"太": "태",
"夫": "부",
"夬": "쾌",
"夭": "요",
"央": "앙",
"夯": "항",
"失": "실",
"夲": "도",
"夷": "이",
"夸": "과",
"夽": "운",
"夾": "협",
"奄": "엄",
"奇": "기",
"奈": "내",
"奉": "봉",
"奌": "점",
"奎": "규",
"奏": "주",
"奐": "환",
"契": "계",
"奓": "차",
"奔": "분",
"奕": "혁",
"套": "투",
"奘": "장",
"奚": "해",
"奜": "비",
"奠": "전",
"奢": "사",
"奧": "오",
"奩": "렴",
"奪": "탈",
"奫": "윤",
"奬": "장",
"奭": "석",
"奮": "분",
"奱": "련",
"奲": "다",
"女": "녀",
"奴": "노",
"奶": "내",
"奸": "간",
"好": "호",
"如": "여",
"妃": "비",
"妄": "망",
"妊": "임",
"妌": "정",
"妍": "연",
"妑": "파",
"妒": "투",
"妓": "기",
"妖": "요",
"妗": "금",
"妘": "운",
"妙": "묘",
"妝": "장",
"妟": "안",
"妣": "비",
"妤": "여",
"妥": "타",
"妧": "완",
"妨": "방",
"妬": "투",
"妮": "니",
"妯": "축",
"妱": "초",
"妲": "달",
"妵": "주",
"妶": "현",
"妸": "아",
"妹": "매",
"妻": "처",
"妾": "첩",
"妿": "아",
"姁": "후",
"姃": "정",
"姆": "모",
"姈": "령",
"姉": "자",
"姊": "자",
"始": "시",
"姍": "산",
"姐": "저",
"姑": "고",
"姒": "사",
"姓": "성",
"委": "위",
"姙": "임",
"姚": "요",
"姜": "강",
"姝": "주",
"姞": "길",
"姟": "해",
"姢": "연",
"姣": "교",
"姤": "구",
"姥": "모",
"姦": "간",
"姨": "이",
"姪": "질",
"姫": "희",
"姬": "희",
"姮": "항",
"姰": "순",
"姲": "안",
"姷": "유",
"姸": "연",
"姹": "차",
"姺": "신",
"姻": "인",
"姼": "제",
"姿": "자",
"威": "위",
"娃": "왜",
"娉": "빙",
"娊": "현",
"娍": "성",
"娑": "사",
"娓": "미",
"娘": "낭",
"娙": "형",
"娛": "오",
"娜": "나",
"娟": "연",
"娠": "신",
"娣": "제",
"娥": "아",
"娧": "태",
"娩": "만",
"娫": "연",
"娭": "애",
"娵": "추",
"娶": "취",
"娼": "창",
"娿": "아",
"婀": "아",
"婁": "루",
"婆": "파",
"婇": "채",
"婉": "완",
"婋": "호",
"婌": "숙",
"婐": "와",
"婑": "유",
"婚": "혼",
"婠": "완",
"婢": "비",
"婣": "인",
"婦": "부",
"婧": "정",
"婩": "안",
"婪": "람",
"婭": "아",
"婲": "화",
"婷": "정",
"婿": "서",
"媄": "미",
"媍": "부",
"媐": "이",
"媒": "매",
"媓": "황",
"媕": "암",
"媚": "미",
"媛": "원",
"媞": "시",
"媟": "설",
"媢": "모",
"媤": "시",
"媧": "왜",
"媪": "오",
"媳": "식",
"媵": "잉",
"媺": "미",
"媻": "반",
"媼": "온",
"媽": "마",
"媾": "구",
"媿": "괴",
"嫁": "가",
"嫂": "수",
"嫄": "원",
"嫈": "앵",
"嫉": "질",
"嫋": "뇨",
"嫌": "혐",
"嫕": "예",
"嫖": "표",
"嫗": "구",
"嫙": "선",
"嫚": "만",
"嫛": "예",
"嫝": "강",
"嫠": "리",
"嫡": "적",
"嫢": "규",
"嫣": "언",
"嫤": "근",
"嫥": "전",
"嫦": "항",
"嫩": "눈",
"嫫": "모",
"嫬": "서",
"嫭": "호",
"嫮": "호",
"嫯": "오",
"嫶": "초",
"嫺": "한",
"嫻": "한",
"嫽": "료",
"嬀": "규",
"嬅": "화",
"嬈": "요",
"嬉": "희",
"嬋": "선",
"嬌": "교",
"嬖": "폐",
"嬙": "장",
"嬛": "현",
"嬥": "조",
"嬨": "자",
"嬪": "빈",
"嬭": "내",
"嬰": "영",
"嬲": "뇨",
"嬴": "영",
"嬾": "란",
"嬿": "연",
"孀": "상",
"孃": "양",
"孅": "섬",
"孌": "련",
"子": "자",
"孑": "혈",
"孔": "공",
"孕": "잉",
"孖": "자",
"字": "자",
"存": "존",
"孚": "부",
"孛": "패",
"孜": "자",
"孝": "효",
"孟": "맹",
"孡": "태",
"季": "계",
"孤": "고",
"孥": "노",
"学": "학",
"孩": "해",
"孫": "손",
"孰": "숙",
"孱": "잔",
"孵": "부",
"孶": "자",
"學": "학",
"孺": "유",
"孼": "얼",
"孿": "산",
"宁": "저",
"宂": "용",
"宅": "택",
"宇": "우",
"守": "수",
"安": "안",
"宊": "가",
"宋": "송",
"完": "완",
"宏": "굉",
"宓": "복",
"宕": "탕",
"宖": "횡",
"宗": "종",
"官": "관",
"宙": "주",
"定": "정",
"宛": "완",
"宜": "의",
"宝": "보",
"実": "실",
"客": "객",
"宣": "선",
"室": "실",
"宥": "유",
"宦": "환",
"宬": "성",
"宮": "궁",
"宰": "재",
"害": "해",
"宴": "연",
"宵": "소",
"家": "가",
"宸": "신",
"容": "용",
"宿": "숙",
"寀": "채",
"寂": "적",
"寃": "원",
"寄": "기",
"寅": "인",
"密": "밀",
"寇": "구",
"富": "부",
"寐": "매",
"寒": "한",
"寓": "우",
"寔": "식",
"寖": "침",
"寗": "녕",
"寘": "치",
"寛": "관",
"寞": "막",
"察": "찰",
"寡": "과",
"寢": "침",
"寤": "오",
"寥": "요",
"實": "실",
"寧": "녕",
"寨": "채",
"審": "심",
"寫": "사",
"寬": "관",
"寭": "혜",
"寮": "요",
"寯": "준",
"寰": "환",
"寵": "총",
"寶": "보",
"寸": "촌",
"寺": "사",
"寿": "수",
"封": "봉",
"射": "사",
"尅": "극",
"将": "장",
"將": "장",
"專": "전",
"尉": "위",
"尊": "존",
"尋": "심",
"尌": "주",
"對": "대",
"導": "도",
"小": "소",
"少": "소",
"尔": "이",
"尖": "첨",
"尙": "상",
"尟": "선",
"尠": "선",
"尤": "우",
"尨": "방",
"尫": "왕",
"就": "취",
"尸": "시",
"尹": "윤",
"尺": "척",
"尻": "고",
"尼": "니",
"尽": "진",
"尾": "미",
"尿": "요",
"局": "국",
"屁": "비",
"居": "거",
"屆": "계",
"屇": "전",
"屈": "굴",
"屋": "옥",
"屍": "시",
"屎": "시",
"屐": "극",
"屑": "설",
"展": "전",
"屛": "병",
"屠": "도",
"屢": "루",
"層": "층",
"履": "리",
"屨": "구",
"屬": "속",
"屯": "둔",
"山": "산",
"屳": "선",
"屹": "흘",
"屺": "기",
"岈": "하",
"岊": "절",
"岌": "급",
"岏": "완",
"岐": "기",
"岑": "잠",
"岒": "겸",
"岔": "차",
"岝": "작",
"岡": "강",
"岣": "구",
"岥": "파",
"岦": "립",
"岧": "초",
"岨": "저",
"岩": "암",
"岪": "불",
"岫": "수",
"岬": "갑",
"岭": "령",
"岱": "대",
"岳": "악",
"岵": "호",
"岷": "민",
"岸": "안",
"岺": "령",
"岾": "점",
"峀": "수",
"峋": "순",
"峒": "동",
"峙": "치",
"峠": "상",
"峨": "아",
"峩": "아",
"峭": "초",
"峯": "봉",
"峰": "봉",
"峱": "노",
"峴": "현",
"島": "도",
"峻": "준",
"峽": "협",
"崆": "공",
"崇": "숭",
"崍": "래",
"崎": "기",
"崐": "곤",
"崑": "곤",
"崔": "최",
"崕": "애",
"崖": "애",
"崗": "강",
"崘": "륜",
"崙": "윤",
"崛": "굴",
"崟": "음",
"崢": "쟁",
"崤": "효",
"崦": "엄",
"崧": "숭",
"崩": "붕",
"崴": "외",
"崽": "재",
"嵁": "감",
"嵂": "률",
"嵄": "미",
"嵋": "미",
"嵌": "감",
"嵎": "우",
"嵐": "남",
"嵓": "암",
"嵔": "외",
"嵩": "숭",
"嵬": "외",
"嵯": "차",
"嵰": "겸",
"嵱": "용",
"嶁": "루",
"嶂": "장",
"嶄": "참",
"嶆": "조",
"嶇": "구",
"嶋": "도",
"嶒": "증",
"嶔": "금",
"嶕": "초",
"嶙": "린",
"嶝": "등",
"嶠": "교",
"嶢": "요",
"嶧": "역",
"嶪": "업",
"嶫": "업",
"嶮": "험",
"嶰": "해",
"嶷": "의",
"嶸": "영",
"嶺": "령",
"嶼": "서",
"嶽": "악",
"嶾": "은",
"巉": "참",
"巋": "규",
"巍": "외",
"巑": "찬",
"巒": "만",
"巓": "전",
"巖": "암",
"巚": "헌",
"川": "천",
"州": "주",
"巠": "경",
"巡": "순",
"巢": "소",
"工": "공",
"左": "좌",
"巧": "교",
"巨": "거",
"巫": "무",
"差": "차",
"己": "기",
"已": "이",
"巳": "사",
"巴": "파",
"巵": "치",
"巷": "항",
"巸": "이",
"巹": "근",
"巽": "손",
"巾": "건",
"市": "시",
"布": "포",
"帆": "범",
"帉": "분",
"希": "희",
"帑": "탕",
"帕": "말",
"帖": "첩",
"帙": "질",
"帚": "추",
"帛": "백",
"帝": "제",
"帠": "예",
"帥": "수",
"帨": "세",
"師": "사",
"席": "석",
"帳": "장",
"帶": "대",
"帷": "유",
"常": "상",
"帽": "모",
"帿": "후",
"幀": "정",
"幃": "위",
"幄": "악",
"幅": "폭",
"幇": "방",
"幌": "황",
"幎": "멱",
"幔": "만",
"幕": "막",
"幘": "책",
"幞": "복",
"幟": "치",
"幡": "번",
"幢": "당",
"幣": "폐",
"幨": "첨",
"幪": "몽",
"幫": "방",
"幬": "주",
"幰": "헌",
"幱": "란",
"干": "간",
"平": "평",
"年": "년",
"并": "병",
"幷": "병",
"幸": "행",
"幹": "간",
"幺": "요",
"幻": "환",
"幼": "유",
"幽": "유",
"幾": "기",
"广": "엄",
"庀": "비",
"広": "광",
"庄": "장",
"庇": "비",
"床": "상",
"庋": "기",
"序": "서",
"底": "저",
"庖": "포",
"店": "점",
"庚": "경",
"府": "부",
"庠": "상",
"庥": "휴",
"度": "도",
"座": "좌",
"庨": "효",
"庫": "고",
"庭": "정",
"庳": "비",
"庵": "암",
"庶": "서",
"康": "강",
"庸": "용",
"庽": "우",
"庾": "유",
"廁": "측",
"廂": "상",
"廈": "하",
"廉": "렴",
"廊": "랑",
"廋": "수",
"廏": "구",
"廐": "구",
"廑": "근",
"廓": "곽",
"廕": "음",
"廖": "료",
"廙": "이",
"廚": "주",
"廛": "전",
"廝": "시",
"廞": "흠",
"廟": "묘",
"廠": "창",
"廡": "무",
"廢": "폐",
"廣": "광",
"廥": "괴",
"廧": "장",
"廨": "해",
"廩": "름",
"廬": "려",
"廱": "옹",
"廳": "청",
"延": "연",
"廷": "정",
"建": "건",
"廻": "회",
"廿": "입",
"弁": "변",
"弃": "기",
"弄": "롱",
"弇": "감",
"弈": "혁",
"弊": "폐",
"弋": "익",
"式": "식",
"弑": "시",
"弒": "시",
"弓": "궁",
"弔": "조",
"引": "인",
"弗": "불",
"弘": "홍",
"弛": "이",
"弟": "제",
"弢": "도",
"弥": "미",
"弦": "현",
"弧": "호",
"弩": "노",
"弭": "미",
"弱": "약",
"弴": "돈",
"張": "장",
"強": "강",
"强": "강",
"弼": "필",
"彀": "구",
"彆": "별",
"彈": "탄",
"彊": "강",
"彌": "미",
"彎": "만",
"彔": "록",
"彖": "단",
"彗": "혜",
"彘": "체",
"彙": "휘",
"彛": "이",
"彝": "이",
"形": "형",
"彤": "동",
"彥": "언",
"彦": "언",
"彧": "욱",
"彩": "채",
"彪": "표",
"彫": "조",
"彬": "빈",
"彭": "팽",
"彰": "창",
"影": "영",
"彷": "방",
"役": "역",
"彼": "피",
"彿": "불",
"往": "왕",
"征": "정",
"徂": "조",
"待": "대",
"徇": "순",
"很": "흔",
"徉": "양",
"徊": "회",
"律": "률",
"後": "후",
"徐": "서",
"徑": "경",
"徒": "도",
"得": "득",
"徘": "배",
"徙": "사",
"徜": "상",
"從": "종",
"徠": "래",
"御": "어",
"徣": "차",
"徧": "편",
"徨": "황",
"復": "복",
"循": "순",
"徬": "방",
"徭": "요",
"微": "미",
"徯": "혜",
"徳": "덕",
"徵": "징",
"德": "덕",
"徹": "철",
"徼": "요",
"徽": "휘",
"心": "심",
"必": "필",
"忈": "인",
"忉": "도",
"忌": "기",
"忍": "인",
"忎": "인",
"忐": "탐",
"忒": "특",
"忓": "간",
"忕": "세",
"忖": "촌",
"志": "지",
"忘": "망",
"忙": "망",
"忝": "첨",
"忞": "민",
"忟": "민",
"忠": "충",
"忡": "충",
"忤": "오",
"忨": "완",
"快": "쾌",
"忭": "변",
"忮": "기",
"忯": "기",
"忱": "침",
"念": "념",
"忸": "뉴",
"忻": "흔",
"忼": "강",
"忽": "홀",
"忿": "분",
"怊": "초",
"怍": "작",
"怏": "앙",
"怒": "노",
"怔": "정",
"怕": "파",
"怖": "포",
"怗": "첩",
"怙": "호",
"怛": "달",
"怜": "령",
"思": "사",
"怠": "태",
"怡": "이",
"急": "급",
"怦": "평",
"性": "성",
"怨": "원",
"怩": "니",
"怪": "괴",
"怯": "겁",
"怰": "현",
"怳": "황",
"恁": "임",
"恂": "순",
"恃": "시",
"恆": "항",
"恇": "광",
"恈": "모",
"恊": "협",
"恍": "황",
"恐": "공",
"恒": "항",
"恔": "효",
"恕": "서",
"恙": "양",
"恚": "에",
"恝": "괄",
"恟": "흉",
"恠": "괴",
"恢": "회",
"恣": "자",
"恤": "휼",
"恥": "치",
"恨": "한",
"恩": "은",
"恪": "각",
"恫": "통",
"恬": "념",
"恭": "공",
"息": "식",
"恰": "흡",
"恵": "혜",
"悁": "연",
"悃": "곤",
"悄": "초",
"悅": "열",
"悆": "서",
"悉": "실",
"悊": "철",
"悋": "린",
"悌": "제",
"悍": "한",
"悏": "협",
"悒": "읍",
"悔": "회",
"悕": "희",
"悖": "패",
"悗": "문",
"悚": "송",
"悛": "전",
"悟": "오",
"悠": "유",
"悢": "량",
"患": "환",
"悤": "총",
"悧": "리",
"悰": "종",
"悱": "비",
"悲": "비",
"悳": "덕",
"悴": "췌",
"悵": "창",
"悶": "민",
"悸": "계",
"悻": "행",
"悼": "도",
"悽": "처",
"悾": "공",
"惄": "녁",
"情": "정",
"惆": "추",
"惇": "돈",
"惉": "첨",
"惋": "완",
"惏": "람",
"惑": "혹",
"惓": "권",
"惔": "담",
"惕": "척",
"惗": "녑",
"惘": "망",
"惙": "철",
"惚": "홀",
"惛": "혼",
"惜": "석",
"惝": "창",
"惞": "흔",
"惟": "유",
"惠": "혜",
"惡": "악",
"惢": "쇄",
"惰": "타",
"惱": "뇌",
"惲": "운",
"想": "상",
"惴": "췌",
"惶": "황",
"惷": "준",
"惸": "경",
"惹": "야",
"惺": "성",
"惻": "측",
"惼": "편",
"愀": "초",
"愁": "수",
"愃": "선",
"愆": "건",
"愈": "유",
"愉": "유",
"愍": "민",
"愎": "퍅",
"意": "의",
"愔": "음",
"愕": "악",
"愚": "우",
"愛": "애",
"愜": "협",
"愞": "난",
"感": "감",
"愢": "새",
"愧": "괴",
"愨": "각",
"愫": "소",
"愬": "소",
"愭": "기",
"愰": "황",
"愴": "창",
"愷": "개",
"愼": "신",
"愾": "개",
"愿": "원",
"慂": "용",
"慄": "률",
"慆": "도",
"慇": "은",
"慈": "자",
"慊": "겸",
"態": "태",
"慌": "황",
"慍": "온",
"慏": "명",
"慒": "종",
"慓": "표",
"慔": "모",
"慕": "모",
"慘": "참",
"慙": "참",
"慚": "참",
"慜": "민",
"慝": "특",
"慟": "통",
"慠": "오",
"慡": "상",
"慢": "만",
"慣": "관",
"慤": "각",
"慧": "혜",
"慨": "개",
"慪": "우",
"慫": "종",
"慮": "려",
"慰": "위",
"慱": "단",
"慳": "간",
"慴": "습",
"慵": "용",
"慶": "경",
"慷": "강",
"慺": "루",
"慼": "척",
"慽": "척",
"慾": "욕",
"憁": "총",
"憂": "우",
"憃": "용",
"憊": "비",
"憍": "교",
"憎": "증",
"憐": "련",
"憑": "빙",
"憒": "궤",
"憓": "혜",
"憔": "초",
"憖": "은",
"憘": "희",
"憙": "희",
"憚": "탄",
"憤": "분",
"憧": "동",
"憨": "감",
"憩": "게",
"憫": "민",
"憬": "경",
"憮": "무",
"憯": "참",
"憲": "헌",
"憶": "억",
"憸": "섬",
"憺": "담",
"憻": "탄",
"憼": "경",
"憽": "송",
"憾": "감",
"懃": "근",
"懆": "조",
"懇": "간",
"懈": "해",
"應": "응",
"懊": "오",
"懋": "무",
"懌": "역",
"懏": "준",
"懕": "염",
"懗": "하",
"懞": "몽",
"懟": "대",
"懣": "문",
"懦": "나",
"懲": "징",
"懶": "나",
"懷": "회",
"懸": "현",
"懺": "참",
"懼": "구",
"懽": "환",
"懾": "섭",
"懿": "의",
"戀": "련",
"戇": "당",
"戈": "과",
"戊": "무",
"戌": "술",
"戍": "수",
"戎": "융",
"成": "성",
"我": "아",
"戒": "계",
"戔": "잔",
"戕": "장",
"或": "혹",
"戚": "척",
"戞": "알",
"戟": "극",
"戡": "감",
"戢": "집",
"戧": "창",
"戩": "전",
"截": "절",
"戭": "연",
"戮": "륙",
"戰": "전",
"戱": "희",
"戲": "희",
"戳": "착",
"戴": "대",
"戵": "구",
"戶": "호",
"戹": "액",
"戾": "려",
"房": "방",
"所": "소",
"扁": "편",
"扃": "경",
"扇": "선",
"扈": "호",
"扉": "비",
"扊": "염",
"手": "수",
"才": "재",
"扎": "찰",
"扑": "복",
"扒": "배",
"打": "타",
"扗": "재",
"托": "탁",
"扛": "강",
"扜": "우",
"扞": "한",
"扣": "구",
"扨": "인",
"扮": "분",
"扱": "급",
"扳": "반",
"扶": "부",
"批": "비",
"扺": "지",
"扼": "액",
"找": "조",
"承": "승",
"技": "기",
"抃": "변",
"抄": "초",
"抆": "문",
"抉": "결",
"把": "파",
"抏": "완",
"抑": "억",
"抒": "서",
"抔": "부",
"投": "투",
"抖": "두",
"抗": "항",
"折": "절",
"抛": "포",
"抦": "병",
"抨": "평",
"披": "피",
"抬": "태",
"抮": "진",
"抱": "포",
"抲": "하",
"抵": "저",
"抹": "말",
"押": "압",
"抽": "추",
"拂": "불",
"拄": "주",
"担": "단",
"拆": "탁",
"拇": "무",
"拈": "념",
"拉": "납",
"拊": "부",
"拋": "포",
"拌": "반",
"拍": "박",
"拏": "나",
"拐": "괴",
"拑": "겸",
"拒": "거",
"拓": "척",
"拔": "발",
"拕": "타",
"拖": "타",
"拗": "요",
"拘": "구",
"拙": "졸",
"招": "초",
"拜": "배",
"括": "괄",
"拭": "식",
"拮": "길",
"拯": "증",
"拱": "공",
"拳": "권",
"拵": "존",
"拶": "찰",
"拷": "고",
"拽": "예",
"拾": "습",
"拿": "나",
"持": "지",
"挂": "괘",
"指": "지",
"按": "안",
"挌": "격",
"挐": "나",
"挑": "도",
"挒": "렬",
"挨": "애",
"挪": "나",
"挫": "좌",
"振": "진",
"挹": "읍",
"挺": "정",
"挻": "연",
"挽": "만",
"挾": "협",
"捂": "오",
"捃": "군",
"捄": "구",
"捆": "곤",
"捉": "착",
"捌": "팔",
"捍": "한",
"捎": "소",
"捏": "날",
"捐": "연",
"捓": "야",
"捕": "포",
"捗": "척",
"捚": "재",
"捧": "봉",
"捨": "사",
"捩": "렬",
"捫": "문",
"据": "거",
"捱": "애",
"捲": "권",
"捶": "추",
"捷": "첩",
"捺": "날",
"捻": "염",
"捿": "서",
"掀": "흔",
"掃": "소",
"掄": "륜",
"掇": "철",
"授": "수",
"掉": "도",
"掊": "부",
"掌": "장",
"掎": "기",
"掏": "도",
"排": "배",
"掖": "액",
"掘": "굴",
"掛": "괘",
"掜": "예",
"掟": "정",
"掠": "략",
"採": "채",
"探": "탐",
"接": "접",
"控": "공",
"推": "추",
"掩": "엄",
"措": "조",
"掬": "국",
"掾": "연",
"揀": "간",
"揃": "전",
"揄": "유",
"揆": "규",
"揉": "유",
"描": "묘",
"提": "제",
"插": "삽",
"揖": "읍",
"揚": "양",
"換": "환",
"揟": "서",
"揠": "알",
"握": "악",
"揣": "췌",
"揩": "개",
"揫": "추",
"揭": "게",
"揮": "휘",
"揲": "설",
"援": "원",
"揵": "건",
"揶": "야",
"揷": "삽",
"搆": "구",
"搉": "각",
"損": "손",
"搏": "박",
"搒": "방",
"搔": "소",
"搖": "요",
"搗": "도",
"搘": "지",
"搜": "수",
"搠": "삭",
"搢": "진",
"搤": "액",
"搥": "추",
"搨": "탑",
"搪": "당",
"搫": "반",
"搬": "반",
"搭": "탑",
"搯": "도",
"搰": "골",
"搴": "건",
"搶": "창",
"携": "휴",
"搾": "착",
"摘": "적",
"摛": "리",
"摞": "라",
"摠": "총",
"摧": "최",
"摩": "마",
"摭": "척",
"摯": "지",
"摳": "구",
"摸": "모",
"摹": "모",
"摺": "접",
"摻": "섬",
"摽": "표",
"撅": "궤",
"撈": "로",
"撐": "탱",
"撑": "탱",
"撒": "살",
"撓": "요",
"撕": "서",
"撙": "준",
"撚": "년",
"撛": "린",
"撝": "휘",
"撞": "당",
"撟": "교",
"撤": "철",
"撥": "발",
"撩": "료",
"撫": "무",
"播": "파",
"撮": "촬",
"撰": "찬",
"撲": "박",
"撻": "달",
"撼": "감",
"撾": "과",
"撿": "검",
"擁": "옹",
"擄": "노",
"擅": "천",
"擇": "택",
"擉": "착",
"擊": "격",
"操": "조",
"擎": "경",
"擐": "환",
"擒": "금",
"擔": "담",
"擕": "휴",
"擗": "벽",
"擘": "벽",
"據": "거",
"擠": "제",
"擡": "대",
"擢": "탁",
"擣": "도",
"擥": "람",
"擦": "찰",
"擧": "거",
"擬": "의",
"擭": "화",
"擯": "빈",
"擱": "각",
"擲": "척",
"擴": "확",
"擺": "파",
"擾": "요",
"攀": "반",
"攂": "뢰",
"攄": "터",
"攇": "헌",
"攊": "력",
"攏": "롱",
"攔": "란",
"攘": "양",
"攙": "참",
"攛": "찬",
"攝": "섭",
"攢": "찬",
"攣": "련",
"攤": "탄",
"攪": "교",
"攫": "확",
"攬": "람",
"支": "지",
"攲": "기",
"收": "수",
"攷": "고",
"攸": "유",
"改": "개",
"攻": "공",
"攽": "반",
"放": "방",
"政": "정",
"敃": "민",
"故": "고",
"效": "효",
"敉": "미",
"敍": "서",
"敎": "교",
"敏": "민",
"救": "구",
"敒": "진",
"敔": "어",
"敕": "칙",
"敖": "오",
"敗": "패",
"敘": "서",
"教": "교",
"敝": "폐",
"敞": "창",
"敢": "감",
"散": "산",
"敦": "돈",
"敬": "경",
"敭": "양",
"敲": "고",
"整": "정",
"敵": "적",
"敷": "부",
"數": "수",
"敾": "선",
"斁": "두",
"斂": "렴",
"斃": "폐",
"斅": "효",
"文": "문",
"斌": "빈",
"斐": "비",
"斑": "반",
"斕": "란",
"斗": "두",
"料": "료",
"斛": "곡",
"斜": "사",
"斝": "가",
"斟": "짐",
"斡": "알",
"斤": "근",
"斥": "척",
"斧": "부",
"斫": "작",
"斬": "참",
"斯": "사",
"新": "신",
"斱": "작",
"斲": "착",
"斴": "린",
"斷": "단",
"方": "방",
"於": "어",
"施": "시",
"斿": "유",
"旁": "방",
"旂": "기",
"旃": "전",
"旄": "모",
"旅": "려",
"旆": "패",
"旊": "방",
"旋": "선",
"旌": "정",
"族": "족",
"旒": "류",
"旗": "기",
"无": "무",
"旣": "기",
"日": "일",
"旦": "단",
"旨": "지",
"早": "조",
"旬": "순",
"旭": "욱",
"旱": "한",
"旲": "대",
"旴": "우",
"旹": "시",
"旺": "왕",
"旻": "민",
"旼": "민",
"旽": "돈",
"旿": "오",
"昀": "윤",
"昂": "앙",
"昃": "측",
"昆": "곤",
"昇": "승",
"昈": "호",
"昉": "방",
"昊": "호",
"昌": "창",
"昍": "헌",
"明": "명",
"昏": "혼",
"昐": "분",
"昑": "금",
"易": "역",
"昔": "석",
"昕": "흔",
"昛": "거",
"昜": "양",
"昞": "병",
"星": "성",
"映": "영",
"昡": "현",
"昣": "진",
"昤": "령",
"春": "춘",
"昧": "매",
"昨": "작",
"昫": "구",
"昭": "소",
"是": "시",
"昰": "하",
"昱": "욱",
"昴": "묘",
"昵": "닐",
"昶": "창",
"昷": "온",
"昺": "병",
"昻": "앙",
"晁": "조",
"時": "시",
"晃": "황",
"晄": "황",
"晈": "교",
"晉": "진",
"晋": "진",
"晌": "상",
"晎": "홍",
"晏": "안",
"晐": "해",
"晑": "향",
"晙": "준",
"晚": "만",
"晛": "현",
"晝": "주",
"晞": "희",
"晟": "성",
"晠": "성",
"晡": "포",
"晢": "절",
"晤": "오",
"晥": "환",
"晦": "회",
"晧": "호",
"晨": "신",
"晩": "만",
"晫": "탁",
"晬": "수",
"晭": "주",
"普": "보",
"景": "경",
"晰": "석",
"晳": "석",
"晴": "청",
"晶": "정",
"晷": "귀",
"晸": "정",
"晹": "역",
"智": "지",
"晻": "암",
"晽": "림",
"晿": "창",
"暄": "훤",
"暇": "가",
"暈": "운",
"暉": "휘",
"暋": "민",
"暌": "규",
"暎": "영",
"暐": "위",
"暑": "서",
"暖": "난",
"暗": "암",
"暘": "양",
"暚": "요",
"暝": "명",
"暞": "교",
"暠": "고",
"暢": "창",
"暣": "기",
"暫": "잠",
"暬": "설",
"暮": "모",
"暱": "닐",
"暲": "장",
"暳": "혜",
"暴": "폭",
"暵": "한",
"暶": "선",
"暸": "료",
"暹": "섬",
"暺": "탄",
"暻": "경",
"暽": "린",
"暾": "돈",
"暿": "희",
"曀": "에",
"曁": "기",
"曄": "엽",
"曅": "엽",
"曆": "력",
"曇": "담",
"曈": "동",
"曉": "효",
"曓": "포",
"曔": "경",
"曖": "애",
"曘": "유",
"曙": "서",
"曚": "몽",
"曛": "훈",
"曜": "요",
"曝": "폭",
"曞": "려",
"曠": "광",
"曣": "연",
"曦": "희",
"曨": "롱",
"曩": "낭",
"曪": "라",
"曬": "쇄",
"曮": "엄",
"曯": "촉",
"曰": "왈",
"曲": "곡",
"曳": "예",
"更": "갱",
"曷": "갈",
"書": "서",
"曹": "조",
"曺": "조",
"曼": "만",
"曾": "증",
"替": "체",
"最": "최",
"會": "회",
"朄": "인",
"朅": "걸",
"月": "월",
"有": "유",
"朊": "원",
"朋": "붕",
"朌": "반",
"服": "복",
"朎": "령",
"朔": "삭",
"朕": "짐",
"朗": "낭",
"望": "망",
"朝": "조",
"朞": "기",
"期": "기",
"朠": "영",
"朢": "망",
"朣": "동",
"朦": "몽",
"朧": "롱",
"木": "목",
"未": "미",
"末": "말",
"本": "본",
"札": "찰",
"朮": "출",
"朱": "주",
"朳": "팔",
"朴": "박",
"朶": "타",
"机": "궤",
"朽": "후",
"朾": "정",
"杅": "우",
"杆": "간",
"杉": "삼",
"杋": "범",
"杌": "올",
"李": "리",
"杏": "행",
"材": "재",
"村": "촌",
"杓": "표",
"杖": "장",
"杜": "두",
"杝": "이",
"杞": "기",
"束": "속",
"杠": "강",
"来": "래",
"杪": "초",
"杬": "원",
"杭": "항",
"杯": "배",
"杰": "걸",
"東": "동",
"杲": "고",
"杳": "묘",
"杵": "저",
"杷": "파",
"杻": "뉴",
"杼": "저",
"松": "송",
"板": "판",
"枃": "진",
"枇": "비",
"枉": "왕",
"枋": "방",
"枌": "분",
"枏": "남",
"析": "석",
"枒": "아",
"枓": "두",
"枕": "침",
"林": "림",
"枘": "예",
"枙": "와",
"枚": "매",
"果": "과",
"枝": "지",
"枯": "고",
"枰": "평",
"枲": "시",
"枳": "지",
"架": "가",
"枷": "가",
"枸": "구",
"枻": "설",
"枼": "엽",
"枾": "시",
"柁": "타",
"柄": "병",
"柅": "니",
"柊": "종",
"柏": "백",
"某": "모",
"柑": "감",
"柒": "칠",
"染": "염",
"柔": "유",
"柖": "소",
"柗": "송",
"柘": "자",
"柙": "합",
"柚": "유",
"柝": "탁",
"柞": "작",
"柟": "남",
"柢": "저",
"柩": "구",
"柬": "간",
"柯": "가",
"柰": "내",
"柱": "주",
"柳": "류",
"柴": "시",
"柵": "책",
"柶": "사",
"柹": "시",
"査": "사",
"柾": "정",
"柿": "시",
"栃": "회",
"栄": "영",
"栐": "영",
"栒": "순",
"栓": "전",
"栖": "서",
"栗": "률",
"栝": "괄",
"栞": "간",
"校": "교",
"栢": "백",
"株": "주",
"栮": "이",
"栯": "욱",
"栱": "공",
"栲": "고",
"栴": "전",
"核": "핵",
"根": "근",
"栻": "식",
"格": "격",
"栽": "재",
"桀": "걸",
"桁": "항",
"桂": "계",
"桃": "도",
"桄": "광",
"框": "광",
"案": "안",
"桉": "안",
"桎": "질",
"桐": "동",
"桑": "상",
"桓": "환",
"桔": "길",
"桭": "진",
"桯": "정",
"桴": "부",
"桶": "통",
"桷": "각",
"桾": "군",
"桿": "간",
"梁": "량",
"梃": "정",
"梅": "매",
"梆": "방",
"梏": "곡",
"梓": "재",
"梔": "치",
"梗": "경",
"梛": "나",
"條": "조",
"梟": "효",
"梠": "려",
"梡": "완",
"梢": "초",
"梣": "심",
"梧": "오",
"梨": "리",
"梭": "사",
"梯": "제",
"械": "계",
"梱": "곤",
"梳": "소",
"梵": "범",
"梶": "미",
"棄": "기",
"棅": "병",
"棉": "면",
"棊": "기",
"棋": "기",
"棌": "채",
"棍": "곤",
"棐": "비",
"棒": "봉",
"棕": "종",
"棖": "정",
"棗": "조",
"棘": "극",
"棚": "붕",
"棟": "동",
"棠": "당",
"棣": "체",
"棧": "잔",
"棨": "계",
"棬": "권",
"森": "삼",
"棲": "서",
"棹": "도",
"棺": "관",
"棻": "분",
"棼": "분",
"棽": "림",
"椀": "완",
"椁": "곽",
"椄": "접",
"椅": "의",
"椆": "주",
"椋": "량",
"植": "식",
"椎": "추",
"椏": "아",
"椑": "비",
"椒": "초",
"椙": "창",
"椧": "명",
"椰": "야",
"椴": "단",
"椶": "종",
"椹": "침",
"椽": "연",
"椿": "춘",
"楂": "사",
"楊": "양",
"楏": "규",
"楓": "풍",
"楔": "설",
"楕": "타",
"楗": "건",
"楙": "무",
"楚": "초",
"楝": "련",
"楞": "릉",
"楠": "남",
"楡": "유",
"楢": "유",
"楣": "미",
"楥": "원",
"楨": "정",
"楪": "접",
"楫": "즙",
"楬": "갈",
"業": "업",
"楮": "저",
"楯": "순",
"楳": "매",
"極": "극",
"楷": "해",
"楸": "추",
"楹": "영",
"楻": "황",
"榎": "가",
"榑": "부",
"榔": "랑",
"榕": "용",
"榘": "구",
"榛": "진",
"榜": "방",
"榟": "재",
"榤": "걸",
"榥": "황",
"榦": "간",
"榧": "비",
"榭": "사",
"榮": "영",
"榰": "지",
"榱": "최",
"榲": "온",
"榴": "류",
"榷": "교",
"榺": "승",
"榻": "탑",
"榼": "합",
"榾": "골",
"榿": "기",
"槀": "고",
"槁": "고",
"槃": "반",
"槇": "전",
"槊": "삭",
"構": "구",
"槌": "퇴",
"槍": "창",
"槎": "차",
"槏": "겸",
"槐": "괴",
"槓": "공",
"槖": "탁",
"槢": "습",
"槥": "혜",
"槦": "용",
"槧": "참",
"槨": "곽",
"槩": "개",
"槪": "개",
"槭": "색",
"槲": "곡",
"槹": "고",
"槻": "규",
"槽": "조",
"槿": "근",
"樀": "적",
"樂": "락",
"樅": "종",
"樊": "번",
"樋": "통",
"樑": "량",
"樒": "밀",
"樓": "루",
"樔": "소",
"樗": "저",
"標": "표",
"樛": "규",
"樞": "추",
"樟": "장",
"模": "모",
"樣": "양",
"権": "권",
"樫": "견",
"樵": "초",
"樸": "박",
"樹": "수",
"樺": "화",
"樻": "궤",
"樽": "준",
"橃": "벌",
"橄": "감",
"橅": "모",
"橇": "취",
"橈": "요",
"橉": "린",
"橊": "류",
"橋": "교",
"橌": "한",
"橍": "윤",
"橐": "탁",
"橒": "운",
"橓": "순",
"橘": "귤",
"橙": "등",
"橚": "숙",
"橞": "혜",
"機": "기",
"橠": "나",
"橡": "상",
"橢": "타",
"橤": "예",
"橦": "동",
"橫": "횡",
"橲": "희",
"橵": "산",
"橿": "강",
"檀": "단",
"檃": "은",
"檄": "격",
"檉": "정",
"檍": "억",
"檎": "금",
"檐": "첨",
"檔": "당",
"檗": "벽",
"檜": "회",
"檝": "즙",
"檟": "가",
"檠": "경",
"檢": "검",
"檣": "장",
"檮": "도",
"檳": "빈",
"檶": "염",
"檻": "함",
"檼": "은",
"檽": "누",
"檿": "염",
"櫂": "도",
"櫃": "궤",
"櫓": "노",
"櫚": "려",
"櫛": "즐",
"櫜": "고",
"櫝": "독",
"櫞": "연",
"櫟": "력",
"櫨": "로",
"櫪": "력",
"櫬": "친",
"櫶": "헌",
"櫻": "앵",
"櫼": "첨",
"欂": "박",
"欃": "참",
"欄": "란",
"權": "권",
"欌": "장",
"欑": "찬",
"欒": "란",
"欖": "람",
"欗": "란",
"欞": "령",
"欠": "흠",
"次": "차",
"欣": "흔",
"欥": "일",
"欬": "해",
"欲": "욕",
"欷": "희",
"欸": "애",
"欹": "의",
"欺": "기",
"欻": "훌",
"欽": "흠",
"款": "관",
"欿": "감",
"歃": "삽",
"歆": "흠",
"歇": "헐",
"歉": "겸",
"歊": "효",
"歌": "가",
"歎": "탄",
"歐": "구",
"歔": "허",
"歙": "흡",
"歚": "선",
"歛": "감",
"歟": "여",
"歠": "철",
"歡": "환",
"止": "지",
"正": "정",
"此": "차",
"步": "보",
"武": "무",
"歧": "기",
"歩": "보",
"歪": "왜",
"歲": "세",
"歷": "력",
"歸": "귀",
"死": "사",
"歿": "몰",
"殀": "요",
"殂": "조",
"殃": "앙",
"殄": "진",
"殆": "태",
"殉": "순",
"殊": "수",
"殍": "표",
"殑": "긍",
"殖": "식",
"殘": "잔",
"殞": "운",
"殢": "체",
"殤": "상",
"殫": "탄",
"殭": "강",
"殮": "렴",
"殯": "빈",
"殲": "섬",
"殳": "수",
"段": "단",
"殷": "은",
"殺": "살",
"殼": "각",
"殽": "효",
"殿": "전",
"毀": "훼",
"毁": "훼",
"毄": "격",
"毅": "의",
"毆": "구",
"毋": "무",
"母": "모",
"每": "매",
"毒": "독",
"毓": "육",
"比": "비",
"毖": "비",
"毗": "비",
"毘": "비",
"毚": "참",
"毛": "모",
"毫": "호",
"毬": "구",
"毯": "담",
"毳": "취",
"毸": "시",
"毿": "산",
"氅": "창",
"氈": "전",
"氏": "씨",
"氐": "저",
"民": "민",
"氓": "맹",
"氛": "분",
"氣": "기",
"氤": "인",
"氳": "온",
"水": "수",
"氶": "승",
"氷": "빙",
"永": "영",
"氾": "범",
"氿": "궤",
"汀": "정",
"汁": "즙",
"求": "구",
"汃": "팔",
"汋": "작",
"汎": "범",
"汏": "대",
"汐": "석",
"汒": "망",
"汓": "수",
"汔": "흘",
"汕": "산",
"汗": "한",
"汙": "오",
"汚": "오",
"汛": "신",
"汜": "사",
"汝": "여",
"汞": "홍",
"江": "강",
"池": "지",
"汦": "지",
"汨": "골",
"汩": "율",
"汪": "왕",
"汭": "예",
"汰": "태",
"汲": "급",
"汴": "판",
"汶": "문",
"決": "결",
"汽": "기",
"汾": "분",
"沁": "심",
"沂": "기",
"沃": "옥",
"沄": "운",
"沅": "원",
"沆": "항",
"沇": "연",
"沈": "침",
"沉": "침",
"沌": "돈",
"沍": "호",
"沐": "목",
"沒": "몰",
"沓": "답",
"沔": "면",
"沕": "물",
"沖": "충",
"沘": "비",
"沙": "사",
"沚": "지",
"沛": "패",
"沫": "말",
"沬": "매",
"沮": "저",
"沰": "탁",
"沱": "타",
"河": "하",
"沶": "시",
"沸": "비",
"油": "유",
"治": "치",
"沼": "소",
"沽": "고",
"沾": "첨",
"沿": "연",
"況": "황",
"泂": "형",
"泄": "설",
"泅": "수",
"泆": "일",
"泇": "가",
"泉": "천",
"泊": "박",
"泌": "비",
"泐": "륵",
"泑": "유",
"泓": "홍",
"泔": "감",
"法": "법",
"泗": "사",
"泙": "평",
"泚": "자",
"泛": "범",
"泜": "지",
"泝": "소",
"泠": "령",
"泡": "포",
"波": "파",
"泣": "읍",
"泥": "니",
"注": "주",
"泫": "현",
"泮": "반",
"泯": "민",
"泰": "태",
"泱": "앙",
"泳": "영",
"泿": "은",
"洄": "회",
"洇": "인",
"洊": "천",
"洋": "양",
"洌": "렬",
"洑": "보",
"洒": "세",
"洔": "지",
"洗": "세",
"洙": "수",
"洛": "낙",
"洞": "동",
"洟": "이",
"洣": "미",
"津": "진",
"洧": "유",
"洨": "효",
"洩": "설",
"洪": "홍",
"洫": "혁",
"洬": "속",
"洮": "도",
"洯": "결",
"洲": "주",
"洵": "순",
"洶": "흉",
"洸": "광",
"洹": "원",
"洺": "명",
"活": "활",
"洼": "와",
"洽": "흡",
"派": "파",
"流": "류",
"浙": "절",
"浚": "준",
"浜": "빈",
"浡": "발",
"浣": "완",
"浤": "굉",
"浥": "읍",
"浦": "포",
"浧": "영",
"浩": "호",
"浪": "랑",
"浬": "리",
"浮": "부",
"浯": "오",
"浲": "봉",
"浴": "욕",
"海": "해",
"浸": "침",
"浹": "협",
"浿": "패",
"涂": "도",
"涅": "열",
"涇": "경",
"消": "소",
"涉": "섭",
"涌": "용",
"涍": "효",
"涎": "연",
"涏": "정",
"涑": "속",
"涓": "연",
"涔": "잠",
"涕": "체",
"涖": "리",
"涗": "세",
"涘": "사",
"涪": "부",
"涫": "관",
"涬": "행",
"涯": "애",
"液": "액",
"涴": "완",
"涵": "함",
"涷": "동",
"涸": "후",
"涼": "량",
"涿": "탁",
"淀": "정",
"淃": "권",
"淄": "치",
"淅": "석",
"淆": "효",
"淇": "기",
"淈": "굴",
"淋": "림",
"淌": "창",
"淏": "호",
"淐": "창",
"淑": "숙",
"淒": "처",
"淖": "뇨",
"淘": "도",
"淙": "종",
"淚": "루",
"淝": "비",
"淞": "송",
"淠": "비",
"淡": "담",
"淢": "역",
"淣": "예",
"淤": "어",
"淥": "록",
"淦": "감",
"淨": "정",
"淪": "륜",
"淫": "음",
"淬": "쉬",
"淮": "회",
"深": "심",
"淳": "순",
"淵": "연",
"淶": "래",
"混": "혼",
"淸": "청",
"淹": "엄",
"淺": "천",
"添": "첨",
"淼": "묘",
"清": "청",
"済": "제",
"渊": "연",
"渗": "삼",
"渙": "환",
"渚": "저",
"減": "감",
"渝": "투",
"渟": "정",
"渠": "거",
"渡": "도",
"渢": "범",
"渣": "사",
"渤": "발",
"渥": "악",
"渦": "와",
"渨": "외",
"渫": "설",
"測": "측",
"渭": "위",
"港": "항",
"渲": "선",
"渴": "갈",
"渶": "영",
"渷": "연",
"游": "유",
"渺": "묘",
"渼": "미",
"渽": "재",
"渾": "혼",
"湀": "규",
"湃": "배",
"湄": "미",
"湅": "련",
"湊": "주",
"湍": "단",
"湎": "면",
"湑": "서",
"湓": "분",
"湔": "전",
"湕": "건",
"湖": "호",
"湘": "상",
"湛": "담",
"湜": "식",
"湞": "정",
"湟": "황",
"湣": "민",
"湧": "용",
"湫": "추",
"湮": "인",
"湯": "탕",
"湲": "원",
"湳": "남",
"湵": "유",
"湺": "보",
"溏": "당",
"源": "원",
"溒": "원",
"溕": "몽",
"準": "준",
"溘": "합",
"溜": "유",
"溝": "구",
"溟": "명",
"溢": "일",
"溥": "부",
"溧": "률",
"溨": "재",
"溪": "계",
"溫": "온",
"溯": "소",
"溱": "진",
"溲": "수",
"溵": "은",
"溶": "용",
"溷": "혼",
"溺": "닉",
"溽": "욕",
"滂": "방",
"滃": "옹",
"滄": "창",
"滅": "멸",
"滇": "진",
"滈": "호",
"滉": "황",
"滋": "자",
"滌": "척",
"滎": "형",
"滑": "골",
"滓": "재",
"滔": "도",
"滕": "등",
"滙": "회",
"滬": "호",
"滭": "필",
"滯": "체",
"滲": "삼",
"滴": "적",
"滵": "밀",
"滷": "로",
"滸": "호",
"滼": "범",
"滾": "곤",
"滿": "만",
"漁": "어",
"漂": "표",
"漄": "애",
"漆": "칠",
"漉": "록",
"漊": "루",
"漌": "근",
"漏": "루",
"漑": "개",
"漓": "리",
"演": "연",
"漕": "조",
"漙": "단",
"漚": "구",
"漠": "막",
"漢": "한",
"漣": "련",
"漤": "람",
"漦": "시",
"漧": "건",
"漨": "봉",
"漪": "의",
"漫": "만",
"漬": "지",
"漭": "망",
"漯": "루",
"漰": "붕",
"漱": "수",
"漲": "창",
"漳": "장",
"漸": "점",
"漼": "최",
"漾": "양",
"漿": "장",
"潁": "영",
"潏": "율",
"潑": "발",
"潒": "상",
"潓": "혜",
"潔": "결",
"潗": "집",
"潘": "반",
"潙": "규",
"潚": "숙",
"潛": "잠",
"潜": "잠",
"潝": "흡",
"潞": "로",
"潟": "석",
"潡": "돈",
"潢": "황",
"潣": "민",
"潤": "윤",
"潦": "료",
"潪": "지",
"潭": "담",
"潮": "조",
"潯": "심",
"潰": "궤",
"潱": "열",
"潴": "저",
"潸": "산",
"潺": "잔",
"潼": "동",
"潽": "보",
"潾": "린",
"澁": "삽",
"澂": "징",
"澄": "징",
"澆": "요",
"澇": "로",
"澈": "철",
"澉": "감",
"澋": "횡",
"澌": "시",
"澍": "주",
"澎": "팽",
"澐": "운",
"澒": "홍",
"澔": "호",
"澕": "화",
"澖": "한",
"澗": "간",
"澘": "산",
"澟": "름",
"澡": "조",
"澣": "한",
"澤": "택",
"澥": "해",
"澧": "례",
"澨": "서",
"澪": "령",
"澮": "회",
"澯": "찬",
"澱": "전",
"澳": "오",
"澶": "전",
"澹": "담",
"澾": "달",
"激": "격",
"濁": "탁",
"濂": "렴",
"濃": "농",
"濆": "분",
"濇": "색",
"濉": "수",
"濊": "예",
"濔": "니",
"濕": "습",
"濘": "녕",
"濚": "영",
"濛": "몽",
"濞": "비",
"濟": "제",
"濠": "호",
"濡": "유",
"濤": "도",
"濥": "인",
"濦": "은",
"濩": "호",
"濫": "람",
"濬": "준",
"濮": "복",
"濯": "탁",
"濱": "빈",
"濳": "잠",
"濴": "영",
"濶": "활",
"濺": "천",
"濾": "여",
"瀁": "양",
"瀅": "형",
"瀆": "독",
"瀇": "왕",
"瀉": "사",
"瀋": "심",
"瀏": "류",
"瀑": "폭",
"瀒": "색",
"瀓": "징",
"瀕": "빈",
"瀘": "로",
"瀚": "한",
"瀛": "영",
"瀜": "융",
"瀝": "력",
"瀞": "정",
"瀟": "소",
"瀢": "유",
"瀣": "해",
"瀦": "저",
"瀧": "롱",
"瀨": "뢰",
"瀯": "영",
"瀰": "미",
"瀲": "렴",
"瀷": "익",
"瀸": "첨",
"瀼": "양",
"瀾": "란",
"灄": "섭",
"灆": "람",
"灌": "관",
"灎": "염",
"灐": "형",
"灑": "쇄",
"灓": "란",
"灕": "리",
"灘": "탄",
"灝": "호",
"灞": "파",
"灣": "만",
"灦": "현",
"灩": "염",
"火": "화",
"灯": "정",
"灰": "회",
"灸": "구",
"灼": "작",
"災": "재",
"灾": "재",
"炁": "기",
"炅": "경",
"炆": "문",
"炊": "취",
"炎": "염",
"炒": "초",
"炕": "항",
"炘": "흔",
"炙": "자",
"炚": "광",
"炛": "광",
"炡": "정",
"炤": "소",
"炦": "발",
"炫": "현",
"炬": "거",
"炭": "탄",
"炮": "포",
"炯": "형",
"炰": "포",
"炳": "병",
"炷": "주",
"炸": "작",
"点": "점",
"烈": "렬",
"烊": "양",
"烋": "휴",
"烍": "선",
"烏": "오",
"烓": "계",
"烔": "동",
"烘": "홍",
"烙": "낙",
"烜": "훤",
"烝": "증",
"烟": "연",
"烯": "희",
"烱": "경",
"烳": "보",
"烹": "팽",
"烺": "랑",
"烽": "봉",
"焃": "혁",
"焄": "훈",
"焆": "결",
"焇": "소",
"焉": "언",
"焌": "준",
"焙": "배",
"焚": "분",
"焛": "린",
"焜": "혼",
"焞": "돈",
"焠": "쉬",
"無": "무",
"焦": "초",
"焭": "경",
"焮": "흔",
"焯": "작",
"焰": "염",
"焱": "혁",
"然": "연",
"煃": "규",
"煆": "하",
"煇": "휘",
"煉": "연",
"煊": "훤",
"煌": "황",
"煎": "전",
"煐": "영",
"煒": "위",
"煓": "단",
"煕": "희",
"煖": "난",
"煗": "난",
"煙": "연",
"煜": "욱",
"煝": "미",
"煞": "살",
"煢": "경",
"煤": "매",
"煥": "환",
"煦": "후",
"照": "조",
"煨": "외",
"煩": "번",
"煬": "양",
"煮": "자",
"煽": "선",
"熀": "엽",
"熄": "식",
"熅": "온",
"熇": "효",
"熈": "희",
"熉": "운",
"熊": "웅",
"熏": "훈",
"熒": "형",
"熔": "용",
"熙": "희",
"熛": "표",
"熟": "숙",
"熠": "습",
"熡": "루",
"熢": "봉",
"熤": "익",
"熨": "위",
"熩": "호",
"熬": "오",
"熯": "선",
"熱": "열",
"熲": "경",
"熹": "희",
"熺": "희",
"熾": "치",
"燁": "엽",
"燃": "연",
"燈": "등",
"燉": "돈",
"燋": "초",
"燎": "요",
"燏": "율",
"燐": "인",
"燒": "소",
"燔": "번",
"燕": "연",
"燖": "심",
"燙": "탕",
"燛": "경",
"營": "영",
"燠": "욱",
"燥": "조",
"燦": "찬",
"燧": "수",
"燬": "훼",
"燭": "촉",
"燮": "섭",
"燸": "유",
"燹": "희",
"燻": "훈",
"燼": "신",
"燽": "주",
"燾": "도",
"燿": "요",
"爀": "혁",
"爁": "람",
"爆": "폭",
"爇": "설",
"爋": "훈",
"爌": "광",
"爍": "삭",
"爐": "로",
"爔": "희",
"爗": "엽",
"爚": "약",
"爛": "난",
"爟": "관",
"爥": "촉",
"爨": "찬",
"爪": "조",
"爬": "파",
"爭": "쟁",
"爰": "원",
"爲": "위",
"爵": "작",
"父": "부",
"爸": "파",
"爹": "다",
"爺": "야",
"爻": "효",
"爽": "상",
"爾": "이",
"牀": "상",
"牂": "장",
"牆": "장",
"片": "편",
"版": "판",
"牋": "전",
"牌": "패",
"牒": "첩",
"牓": "방",
"牔": "박",
"牖": "유",
"牘": "독",
"牙": "아",
"牚": "탱",
"牛": "우",
"牝": "빈",
"牟": "모",
"牡": "모",
"牢": "뇌",
"牣": "인",
"牧": "목",
"物": "물",
"牯": "고",
"牲": "생",
"牴": "저",
"牸": "자",
"特": "특",
"牽": "견",
"犀": "서",
"犁": "리",
"犂": "리",
"犇": "분",
"犍": "건",
"犒": "호",
"犖": "락",
"犢": "독",
"犧": "희",
"犬": "견",
"犯": "범",
"犳": "작",
"犴": "안",
"犵": "힐",
"狀": "상",
"狂": "광",
"狄": "적",
"狉": "비",
"狎": "압",
"狐": "호",
"狒": "비",
"狗": "구",
"狙": "저",
"狡": "교",
"狢": "학",
"狥": "순",
"狨": "융",
"狩": "수",
"狴": "폐",
"狷": "견",
"狸": "리",
"狹": "협",
"狺": "은",
"狻": "산",
"狼": "낭",
"狽": "패",
"猉": "기",
"猊": "예",
"猓": "과",
"猖": "창",
"猗": "의",
"猘": "제",
"猙": "쟁",
"猛": "맹",
"猜": "시",
"猝": "졸",
"猢": "호",
"猥": "외",
"猧": "와",
"猨": "원",
"猩": "성",
"猪": "저",
"猫": "묘",
"猱": "노",
"猴": "후",
"猶": "유",
"猷": "유",
"猾": "활",
"猿": "원",
"獃": "애",
"獄": "옥",
"獅": "사",
"獎": "장",
"獐": "장",
"獒": "오",
"獗": "궐",
"獘": "폐",
"獜": "린",
"獠": "료",
"獨": "독",
"獩": "예",
"獪": "회",
"獫": "험",
"獬": "해",
"獯": "훈",
"獰": "영",
"獲": "획",
"獵": "렵",
"獷": "광",
"獸": "수",
"獺": "달",
"獻": "헌",
"獼": "미",
"玁": "험",
"玄": "현",
"玆": "자",
"率": "률",
"玈": "로",
"玉": "옥",
"王": "왕",
"玎": "정",
"玒": "강",
"玔": "천",
"玕": "간",
"玖": "구",
"玗": "우",
"玘": "기",
"玞": "부",
"玟": "민",
"玠": "개",
"玦": "결",
"玧": "윤",
"玩": "완",
"玪": "감",
"玫": "매",
"玭": "빈",
"玲": "령",
"玳": "대",
"玴": "예",
"玷": "점",
"玹": "현",
"玻": "파",
"玼": "체",
"玽": "구",
"玿": "소",
"珀": "박",
"珂": "가",
"珆": "이",
"珈": "가",
"珉": "민",
"珊": "산",
"珌": "필",
"珍": "진",
"珏": "각",
"珒": "진",
"珖": "광",
"珗": "선",
"珘": "주",
"珙": "공",
"珝": "후",
"珞": "낙",
"珠": "주",
"珢": "은",
"珣": "순",
"珤": "보",
"珥": "이",
"珦": "향",
"珩": "형",
"珪": "규",
"珫": "충",
"班": "반",
"珮": "패",
"珵": "정",
"珷": "무",
"珸": "오",
"珹": "성",
"珽": "정",
"現": "현",
"琁": "선",
"球": "구",
"琄": "현",
"琅": "랑",
"理": "리",
"琇": "수",
"琉": "류",
"琓": "완",
"琗": "채",
"琘": "민",
"琛": "침",
"琝": "민",
"琟": "유",
"琠": "전",
"琡": "숙",
"琢": "탁",
"琤": "쟁",
"琥": "호",
"琦": "기",
"琨": "곤",
"琪": "기",
"琫": "봉",
"琬": "완",
"琮": "종",
"琯": "관",
"琰": "염",
"琱": "조",
"琲": "배",
"琳": "림",
"琴": "금",
"琵": "비",
"琶": "파",
"琸": "탁",
"琺": "법",
"琿": "혼",
"瑀": "우",
"瑁": "모",
"瑂": "미",
"瑃": "춘",
"瑄": "선",
"瑅": "제",
"瑆": "성",
"瑈": "유",
"瑉": "민",
"瑋": "위",
"瑌": "연",
"瑍": "환",
"瑎": "해",
"瑕": "하",
"瑗": "원",
"瑙": "노",
"瑚": "호",
"瑛": "영",
"瑜": "유",
"瑝": "황",
"瑞": "서",
"瑟": "슬",
"瑠": "류",
"瑢": "용",
"瑣": "쇄",
"瑤": "요",
"瑥": "온",
"瑨": "진",
"瑩": "영",
"瑪": "마",
"瑭": "당",
"瑮": "률",
"瑯": "랑",
"瑰": "괴",
"瑱": "전",
"瑲": "창",
"瑳": "차",
"瑽": "종",
"瑾": "근",
"璀": "최",
"璂": "기",
"璃": "리",
"璄": "경",
"璅": "소",
"璆": "구",
"璇": "선",
"璉": "련",
"璊": "문",
"璋": "장",
"璌": "인",
"璐": "로",
"璘": "린",
"璜": "황",
"璝": "괴",
"璞": "박",
"璟": "경",
"璡": "진",
"璣": "기",
"璥": "경",
"璧": "벽",
"璨": "찬",
"璪": "조",
"璫": "당",
"環": "환",
"璱": "슬",
"璲": "수",
"璵": "여",
"璶": "신",
"璸": "빈",
"璹": "숙",
"璼": "람",
"璽": "새",
"璿": "선",
"瓀": "연",
"瓆": "질",
"瓊": "경",
"瓍": "수",
"瓏": "롱",
"瓐": "로",
"瓓": "란",
"瓔": "영",
"瓘": "관",
"瓚": "찬",
"瓛": "환",
"瓜": "과",
"瓠": "호",
"瓢": "표",
"瓣": "판",
"瓦": "와",
"瓩": "천",
"瓮": "옹",
"瓲": "톤",
"瓳": "호",
"瓷": "자",
"甁": "병",
"甃": "추",
"甄": "견",
"甌": "구",
"甍": "맹",
"甎": "전",
"甑": "증",
"甓": "벽",
"甕": "옹",
"甘": "감",
"甚": "심",
"甛": "첨",
"甜": "첨",
"甞": "상",
"生": "생",
"產": "산",
"産": "산",
"甤": "유",
"甥": "생",
"甦": "소",
"用": "용",
"甫": "보",
"甬": "용",
"田": "전",
"由": "유",
"甲": "갑",
"申": "신",
"男": "남",
"甸": "전",
"町": "정",
"画": "획",
"甿": "맹",
"畃": "순",
"畇": "균",
"畊": "경",
"畋": "전",
"界": "계",
"畎": "견",
"畏": "외",
"畑": "전",
"畓": "답",
"畔": "반",
"留": "류",
"畚": "분",
"畛": "진",
"畜": "축",
"畝": "무",
"畠": "전",
"畢": "필",
"畤": "치",
"略": "략",
"畦": "휴",
"畧": "략",
"番": "번",
"畫": "화",
"畯": "준",
"異": "이",
"畵": "화",
"當": "당",
"畸": "기",
"畺": "강",
"畿": "기",
"疆": "강",
"疇": "주",
"疈": "벽",
"疊": "첩",
"疋": "필",
"疎": "소",
"疏": "소",
"疑": "의",
"疔": "정",
"疙": "흘",
"疚": "구",
"疝": "산",
"疣": "우",
"疥": "개",
"疩": "췌",
"疫": "역",
"疱": "포",
"疲": "피",
"疳": "감",
"疴": "아",
"疵": "자",
"疸": "달",
"疹": "진",
"疼": "동",
"疽": "저",
"疾": "질",
"痀": "구",
"痂": "가",
"痃": "현",
"病": "병",
"症": "증",
"痊": "전",
"痍": "이",
"痎": "해",
"痒": "양",
"痓": "치",
"痔": "치",
"痕": "흔",
"痘": "두",
"痙": "경",
"痛": "통",
"痞": "비",
"痢": "이",
"痣": "지",
"痤": "좌",
"痧": "사",
"痰": "담",
"痲": "마",
"痳": "림",
"痴": "치",
"痹": "비",
"痺": "비",
"痼": "고",
"痿": "위",
"瘀": "어",
"瘁": "췌",
"瘇": "종",
"瘈": "계",
"瘉": "유",
"瘋": "풍",
"瘍": "양",
"瘐": "유",
"瘕": "하",
"瘙": "소",
"瘟": "온",
"瘠": "척",
"瘡": "창",
"瘢": "반",
"瘤": "류",
"瘦": "수",
"瘧": "학",
"瘯": "족",
"瘰": "라",
"瘱": "예",
"瘳": "추",
"瘴": "장",
"瘻": "루",
"療": "요",
"癃": "륭",
"癆": "로",
"癇": "간",
"癈": "폐",
"癉": "단",
"癌": "암",
"癎": "간",
"癒": "유",
"癕": "옹",
"癖": "벽",
"癘": "려",
"癜": "전",
"癡": "치",
"癢": "양",
"癤": "절",
"癥": "징",
"癧": "력",
"癨": "곽",
"癩": "나",
"癬": "선",
"癭": "영",
"癮": "은",
"癯": "구",
"癰": "옹",
"癱": "탄",
"癲": "전",
"癸": "계",
"登": "등",
"發": "발",
"白": "백",
"百": "백",
"皀": "급",
"皁": "조",
"皃": "모",
"的": "적",
"皆": "개",
"皇": "황",
"皋": "고",
"皎": "교",
"皐": "고",
"皒": "아",
"皓": "호",
"皖": "환",
"皗": "주",
"皚": "애",
"皛": "효",
"皜": "호",
"皞": "호",
"皤": "파",
"皬": "학",
"皮": "피",
"皴": "준",
"皶": "사",
"皸": "군",
"皺": "추",
"皿": "명",
"盂": "우",
"盃": "배",
"盆": "분",
"盈": "영",
"益": "익",
"盌": "완",
"盍": "합",
"盎": "앙",
"盒": "합",
"盓": "우",
"盔": "회",
"盖": "개",
"盙": "보",
"盛": "성",
"盜": "도",
"盞": "잔",
"盟": "맹",
"盡": "진",
"監": "감",
"盤": "반",
"盥": "관",
"盧": "노",
"盪": "탕",
"盬": "고",
"目": "목",
"盱": "우",
"盲": "맹",
"直": "직",
"相": "상",
"盹": "순",
"盻": "혜",
"盼": "반",
"盾": "순",
"盿": "민",
"眀": "명",
"省": "성",
"眂": "시",
"眄": "면",
"眇": "묘",
"眈": "탐",
"眉": "미",
"眊": "모",
"看": "간",
"県": "현",
"眎": "시",
"眐": "정",
"眚": "생",
"眛": "매",
"眞": "진",
"真": "진",
"眠": "면",
"眥": "자",
"眦": "자",
"眨": "잡",
"眩": "현",
"眴": "순",
"眷": "권",
"眸": "모",
"眹": "진",
"眺": "조",
"眻": "양",
"眼": "안",
"眾": "중",
"着": "착",
"睃": "준",
"睆": "환",
"睇": "제",
"睍": "현",
"睒": "섬",
"睚": "애",
"睛": "정",
"睟": "수",
"睠": "권",
"睡": "수",
"睢": "수",
"督": "독",
"睥": "비",
"睦": "목",
"睨": "예",
"睫": "첩",
"睬": "채",
"睷": "건",
"睹": "도",
"睽": "규",
"睾": "고",
"睿": "예",
"瞋": "진",
"瞍": "수",
"瞎": "할",
"瞑": "명",
"瞖": "예",
"瞙": "막",
"瞞": "만",
"瞠": "당",
"瞢": "몽",
"瞥": "별",
"瞪": "징",
"瞬": "순",
"瞭": "료",
"瞮": "철",
"瞰": "감",
"瞳": "동",
"瞵": "린",
"瞹": "애",
"瞻": "첨",
"瞼": "검",
"瞽": "고",
"瞿": "구",
"矇": "몽",
"矉": "빈",
"矍": "확",
"矗": "촉",
"矙": "감",
"矚": "촉",
"矛": "모",
"矜": "긍",
"矞": "율",
"矡": "확",
"矢": "시",
"矣": "의",
"知": "지",
"矦": "후",
"矧": "신",
"矩": "구",
"短": "단",
"矮": "왜",
"矯": "교",
"矰": "증",
"石": "석",
"矸": "간",
"矺": "탁",
"矻": "골",
"矼": "강",
"矽": "석",
"砂": "사",
"砇": "민",
"砌": "체",
"砏": "분",
"砑": "아",
"砒": "비",
"砢": "라",
"砥": "지",
"砦": "채",
"砧": "침",
"砬": "립",
"砭": "폄",
"砰": "팽",
"砲": "포",
"破": "파",
"硃": "주",
"硄": "광",
"硅": "규",
"硏": "연",
"硜": "갱",
"硝": "초",
"硠": "랑",
"硧": "용",
"硨": "차",
"硪": "아",
"硫": "유",
"硬": "경",
"确": "학",
"硯": "연",
"硼": "붕",
"碁": "기",
"碄": "림",
"碇": "정",
"碌": "녹",
"碍": "애",
"碎": "쇄",
"碏": "작",
"碑": "비",
"碓": "대",
"碗": "완",
"碟": "설",
"碣": "갈",
"碤": "영",
"碧": "벽",
"碨": "외",
"碩": "석",
"碬": "하",
"碭": "탕",
"確": "확",
"碻": "확",
"碼": "마",
"碾": "년",
"磁": "자",
"磅": "방",
"磈": "외",
"磊": "뇌",
"磋": "차",
"磎": "계",
"磏": "렴",
"磐": "반",
"磑": "애",
"磔": "책",
"磕": "개",
"磚": "전",
"磠": "뇨",
"磧": "적",
"磨": "마",
"磪": "최",
"磬": "경",
"磯": "기",
"磴": "등",
"磵": "간",
"磶": "석",
"磷": "린",
"磺": "광",
"磻": "반",
"磼": "잡",
"磽": "교",
"礁": "초",
"礌": "뢰",
"礎": "초",
"礏": "급",
"礑": "당",
"礒": "의",
"礖": "여",
"礙": "애",
"礧": "뢰",
"礪": "여",
"礫": "력",
"礬": "반",
"礭": "확",
"礱": "롱",
"示": "시",
"礼": "례",
"社": "사",
"祀": "사",
"祁": "기",
"祄": "해",
"祅": "요",
"祆": "천",
"祇": "기",
"祈": "기",
"祉": "지",
"祊": "팽",
"祐": "우",
"祓": "불",
"祔": "부",
"祕": "비",
"祖": "조",
"祗": "지",
"祘": "산",
"祚": "조",
"祛": "거",
"祜": "호",
"祝": "축",
"神": "신",
"祟": "수",
"祠": "사",
"祢": "니",
"祥": "상",
"祧": "조",
"票": "표",
"祭": "제",
"祹": "도",
"祺": "기",
"祼": "관",
"祿": "록",
"禀": "품",
"禁": "금",
"禊": "계",
"禋": "인",
"禍": "화",
"禎": "정",
"福": "복",
"禑": "우",
"禔": "제",
"禛": "진",
"禝": "직",
"禠": "사",
"禦": "어",
"禧": "희",
"禨": "기",
"禪": "선",
"禫": "담",
"禮": "례",
"禰": "니",
"禱": "도",
"禳": "양",
"禴": "약",
"禹": "우",
"禺": "옹",
"离": "리",
"禼": "설",
"禽": "금",
"禾": "화",
"禿": "독",
"秀": "수",
"私": "사",
"秄": "자",
"秆": "간",
"秈": "선",
"秉": "병",
"秊": "연",
"秋": "추",
"科": "과",
"秒": "초",
"秕": "비",
"秘": "비",
"秞": "유",
"租": "조",
"秢": "령",
"秣": "말",
"秤": "칭",
"秦": "진",
"秧": "앙",
"秩": "질",
"秪": "지",
"秫": "출",
"秬": "거",
"秵": "인",
"秸": "갈",
"移": "이",
"稀": "희",
"稁": "고",
"稂": "랑",
"稅": "세",
"稈": "간",
"稊": "제",
"程": "정",
"稌": "도",
"稍": "초",
"稔": "임",
"稗": "패",
"稘": "기",
"稙": "직",
"稚": "치",
"稜": "능",
"稞": "과",
"稟": "품",
"稠": "조",
"稢": "욱",
"稧": "설",
"種": "종",
"稰": "서",
"稱": "칭",
"稳": "온",
"稶": "욱",
"稷": "직",
"稹": "진",
"稻": "도",
"稼": "가",
"稽": "계",
"稿": "고",
"穀": "곡",
"穂": "수",
"穅": "강",
"穆": "목",
"穉": "치",
"穌": "소",
"積": "적",
"穎": "영",
"穗": "수",
"穠": "농",
"穡": "색",
"穢": "예",
"穦": "빈",
"穩": "온",
"穫": "확",
"穰": "양",
"穴": "혈",
"穵": "알",
"究": "구",
"穹": "궁",
"空": "공",
"穽": "정",
"穾": "요",
"穿": "천",
"窀": "둔",
"突": "돌",
"窂": "로",
"窃": "절",
"窄": "착",
"窅": "요",
"窆": "폄",
"窈": "요",
"窊": "와",
"窒": "질",
"窓": "창",
"窕": "조",
"窖": "교",
"窗": "창",
"窘": "군",
"窙": "효",
"窛": "구",
"窟": "굴",
"窠": "과",
"窣": "솔",
"窩": "와",
"窪": "와",
"窬": "유",
"窮": "궁",
"窯": "요",
"窳": "유",
"窶": "구",
"窹": "오",
"窺": "규",
"窻": "창",
"窾": "관",
"窿": "륭",
"竄": "찬",
"竅": "규",
"竇": "두",
"竈": "조",
"竊": "절",
"立": "립",
"竗": "묘",
"站": "참",
"竜": "룡",
"竝": "병",
"竟": "경",
"章": "장",
"竢": "사",
"竣": "준",
"童": "동",
"竦": "송",
"竪": "수",
"竭": "갈",
"端": "단",
"竴": "준",
"競": "경",
"竸": "경",
"竹": "죽",
"竺": "축",
"竽": "우",
"竿": "간",
"笆": "파",
"笈": "급",
"笊": "조",
"笌": "아",
"笎": "원",
"笏": "홀",
"笑": "소",
"笒": "금",
"笘": "점",
"笙": "생",
"笛": "적",
"笞": "태",
"笠": "립",
"笥": "사",
"符": "부",
"笧": "책",
"笨": "분",
"第": "제",
"笭": "령",
"笯": "노",
"笳": "가",
"笵": "범",
"笹": "세",
"筅": "선",
"筆": "필",
"筈": "괄",
"等": "등",
"筋": "근",
"筌": "전",
"筍": "순",
"筏": "벌",
"筐": "광",
"筑": "축",
"筒": "통",
"筓": "계",
"答": "답",
"策": "책",
"筟": "부",
"筠": "균",
"筥": "거",
"筦": "관",
"筧": "견",
"筩": "통",
"筬": "성",
"筮": "서",
"筱": "소",
"筳": "정",
"筵": "연",
"筽": "오",
"箇": "개",
"箋": "전",
"箍": "고",
"箎": "호",
"箏": "쟁",
"箒": "추",
"箔": "박",
"箕": "기",
"算": "산",
"箙": "복",
"箚": "차",
"箜": "공",
"箝": "겸",
"箠": "추",
"管": "관",
"箭": "전",
"箱": "상",
"箴": "잠",
"箸": "저",
"箾": "소",
"節": "절",
"篁": "황",
"範": "범",
"篆": "전",
"篇": "편",
"築": "축",
"篊": "홍",
"篋": "협",
"篌": "후",
"篒": "식",
"篔": "운",
"篙": "고",
"篛": "약",
"篝": "구",
"篠": "소",
"篡": "찬",
"篤": "독",
"篦": "비",
"篩": "사",
"篪": "지",
"篳": "필",
"篷": "봉",
"篾": "멸",
"簀": "책",
"簅": "산",
"簇": "족",
"簉": "추",
"簋": "궤",
"簏": "록",
"簒": "찬",
"簞": "단",
"簟": "점",
"簠": "보",
"簡": "간",
"簧": "황",
"簪": "잠",
"簫": "소",
"簷": "첨",
"簸": "파",
"簽": "첨",
"簾": "염",
"簿": "부",
"籃": "람",
"籌": "주",
"籍": "적",
"籐": "등",
"籒": "주",
"籔": "수",
"籛": "전",
"籜": "탁",
"籟": "뢰",
"籠": "농",
"籤": "첨",
"籥": "약",
"籧": "거",
"籩": "변",
"籬": "리",
"籲": "유",
"米": "미",
"籾": "인",
"粁": "천",
"粃": "비",
"粉": "분",
"粍": "모",
"粒": "입",
"粕": "박",
"粗": "조",
"粘": "점",
"粟": "속",
"粢": "자",
"粤": "월",
"粥": "죽",
"粦": "린",
"粧": "장",
"粨": "백",
"粮": "량",
"粱": "량",
"粲": "찬",
"粳": "갱",
"粹": "수",
"粼": "린",
"粽": "종",
"精": "정",
"糅": "유",
"糆": "면",
"糊": "호",
"糕": "고",
"糖": "당",
"糗": "구",
"糙": "조",
"糚": "장",
"糜": "미",
"糝": "삼",
"糞": "분",
"糟": "조",
"糠": "강",
"糢": "모",
"糥": "나",
"糧": "량",
"糯": "나",
"糱": "얼",
"糲": "려",
"糴": "적",
"糵": "얼",
"糶": "조",
"糸": "멱",
"糺": "규",
"系": "계",
"糾": "규",
"紀": "기",
"紂": "주",
"紃": "순",
"約": "약",
"紅": "홍",
"紆": "우",
"紇": "흘",
"紈": "환",
"紊": "문",
"紋": "문",
"納": "납",
"紐": "뉴",
"紓": "서",
"純": "순",
"紕": "비",
"紗": "사",
"紘": "굉",
"紙": "지",
"級": "급",
"紛": "분",
"紜": "운",
"素": "소",
"紡": "방",
"索": "색",
"紫": "자",
"紬": "주",
"紮": "찰",
"累": "루",
"細": "세",
"紱": "불",
"紲": "설",
"紳": "신",
"紵": "저",
"紸": "주",
"紹": "소",
"紺": "감",
"絁": "시",
"終": "종",
"絃": "현",
"組": "조",
"絅": "경",
"絆": "반",
"絉": "술",
"絍": "임",
"結": "결",
"絑": "주",
"絕": "절",
"絖": "광",
"絙": "환",
"絛": "조",
"絜": "혈",
"絞": "교",
"絡": "락",
"絢": "현",
"絣": "병",
"給": "급",
"絨": "융",
"絩": "조",
"絪": "인",
"絮": "서",
"絯": "해",
"絰": "질",
"統": "통",
"絲": "사",
"絳": "강",
"絵": "회",
"絶": "절",
"絹": "견",
"絺": "치",
"絿": "구",
"綃": "초",
"綆": "경",
"綉": "수",
"綎": "정",
"綏": "수",
"經": "경",
"綘": "봉",
"綜": "종",
"綠": "록",
"綢": "주",
"綣": "권",
"綥": "기",
"綦": "기",
"綧": "준",
"綩": "원",
"綫": "선",
"綬": "수",
"維": "유",
"綮": "계",
"綰": "관",
"綱": "강",
"網": "망",
"綴": "철",
"綵": "채",
"綸": "륜",
"綺": "기",
"綻": "탄",
"綽": "작",
"綾": "능",
"綿": "면",
"緂": "담",
"緄": "곤",
"緇": "치",
"緊": "긴",
"緋": "비",
"緌": "유",
"緍": "민",
"総": "총",
"緖": "서",
"緗": "상",
"緘": "함",
"線": "선",
"緜": "면",
"緝": "집",
"緞": "단",
"締": "체",
"緡": "민",
"緣": "연",
"緦": "시",
"編": "편",
"緩": "완",
"緬": "면",
"緯": "위",
"練": "련",
"緶": "편",
"緹": "제",
"緻": "치",
"縃": "서",
"縈": "영",
"縉": "진",
"縊": "액",
"縋": "추",
"縐": "추",
"縑": "겸",
"縕": "온",
"縗": "최",
"縘": "계",
"縛": "박",
"縝": "진",
"縞": "호",
"縟": "욕",
"縠": "곡",
"縡": "재",
"縢": "등",
"縣": "현",
"縫": "봉",
"縮": "축",
"縯": "연",
"縱": "종",
"縲": "류",
"縳": "견",
"縵": "만",
"縷": "누",
"縹": "표",
"縻": "미",
"總": "총",
"績": "적",
"繁": "번",
"繃": "붕",
"繄": "예",
"繅": "소",
"繆": "무",
"繇": "요",
"繈": "강",
"繐": "세",
"繒": "증",
"織": "직",
"繕": "선",
"繖": "산",
"繗": "린",
"繙": "번",
"繚": "료",
"繞": "요",
"繡": "수",
"繢": "궤",
"繩": "승",
"繪": "회",
"繫": "계",
"繭": "견",
"繯": "현",
"繰": "조",
"繶": "억",
"繹": "역",
"繼": "계",
"繽": "빈",
"繾": "견",
"纁": "훈",
"纂": "찬",
"纇": "뢰",
"纈": "힐",
"纊": "광",
"續": "속",
"纍": "류",
"纏": "전",
"纓": "영",
"纔": "재",
"纖": "섬",
"纘": "찬",
"纙": "라",
"纛": "독",
"纜": "람",
"缶": "부",
"缷": "사",
"缸": "항",
"缺": "결",
"缾": "병",
"缿": "항",
"罃": "앵",
"罄": "경",
"罅": "하",
"罇": "준",
"罋": "옹",
"罌": "앵",
"罍": "뢰",
"罎": "담",
"罐": "관",
"罔": "망",
"罕": "한",
"罘": "부",
"罝": "저",
"罟": "고",
"罠": "민",
"罡": "강",
"罣": "괘",
"罦": "부",
"罨": "엄",
"罪": "죄",
"罫": "괘",
"置": "치",
"罰": "벌",
"署": "서",
"罵": "매",
"罷": "파",
"罸": "벌",
"罹": "이",
"罼": "필",
"罽": "계",
"罾": "증",
"羂": "견",
"羅": "라",
"羆": "비",
"羇": "기",
"羈": "기",
"羊": "양",
"羌": "강",
"美": "미",
"羔": "고",
"羖": "고",
"羗": "강",
"羘": "장",
"羚": "령",
"羝": "저",
"羞": "수",
"羡": "이",
"群": "군",
"羨": "선",
"義": "의",
"羫": "강",
"羯": "갈",
"羲": "희",
"羶": "전",
"羸": "리",
"羹": "갱",
"羽": "우",
"羿": "예",
"翁": "옹",
"翅": "시",
"翊": "익",
"翌": "익",
"翎": "령",
"習": "습",
"翔": "상",
"翕": "흡",
"翖": "흡",
"翛": "소",
"翟": "적",
"翠": "취",
"翡": "비",
"翣": "삽",
"翤": "시",
"翦": "전",
"翩": "편",
"翫": "완",
"翬": "휘",
"翮": "핵",
"翰": "한",
"翳": "예",
"翹": "교",
"翺": "고",
"翻": "번",
"翼": "익",
"翾": "현",
"耀": "요",
"老": "로",
"考": "고",
"耄": "모",
"者": "자",
"耆": "기",
"耇": "구",
"耈": "구",
"耉": "구",
"而": "이",
"耐": "내",
"耑": "단",
"耒": "뢰",
"耔": "자",
"耕": "경",
"耖": "초",
"耗": "모",
"耘": "운",
"耙": "파",
"耞": "가",
"耡": "서",
"耦": "우",
"耨": "누",
"耬": "루",
"耭": "기",
"耰": "우",
"耳": "이",
"耶": "야",
"耽": "탐",
"耿": "경",
"聃": "담",
"聆": "영",
"聈": "유",
"聊": "료",
"聏": "이",
"聒": "괄",
"聕": "호",
"聖": "성",
"聘": "빙",
"聚": "취",
"聞": "문",
"聡": "총",
"聯": "련",
"聰": "총",
"聱": "오",
"聲": "성",
"聳": "용",
"聵": "외",
"聶": "섭",
"職": "직",
"聽": "청",
"聾": "농",
"聿": "율",
"肄": "이",
"肅": "숙",
"肆": "사",
"肇": "조",
"肉": "육",
"肋": "늑",
"肌": "기",
"肓": "황",
"肖": "초",
"肘": "주",
"肚": "두",
"肛": "항",
"肝": "간",
"股": "고",
"肢": "지",
"肥": "비",
"肦": "분",
"肩": "견",
"肪": "방",
"肫": "순",
"肭": "눌",
"肯": "긍",
"肱": "굉",
"育": "육",
"肴": "효",
"肵": "기",
"肺": "폐",
"胃": "위",
"胄": "주",
"胆": "단",
"胊": "구",
"背": "배",
"胎": "태",
"胕": "부",
"胖": "반",
"胙": "조",
"胚": "배",
"胛": "갑",
"胜": "성",
"胞": "포",
"胠": "거",
"胡": "호",
"胤": "윤",
"胥": "서",
"胯": "고",
"胱": "광",
"胴": "동",
"胷": "흉",
"胸": "흉",
"能": "능",
"胾": "자",
"脂": "지",
"脅": "협",
"脆": "취",
"脇": "협",
"脈": "맥",
"脉": "맥",
"脊": "척",
"脖": "발",
"脗": "민",
"脘": "완",
"脚": "각",
"脛": "경",
"脣": "순",
"脤": "신",
"脧": "최",
"脩": "수",
"脫": "탈",
"脯": "포",
"脰": "두",
"脹": "창",
"脺": "수",
"脾": "비",
"腁": "변",
"腆": "전",
"腊": "석",
"腋": "액",
"腎": "신",
"腐": "부",
"腑": "부",
"腒": "거",
"腓": "비",
"腔": "강",
"腕": "완",
"腠": "주",
"腤": "암",
"腥": "성",
"腦": "뇌",
"腫": "종",
"腭": "악",
"腰": "요",
"腱": "건",
"腴": "유",
"腶": "단",
"腷": "픽",
"腸": "장",
"腹": "복",
"腺": "선",
"腿": "퇴",
"膀": "방",
"膂": "려",
"膃": "올",
"膄": "수",
"膆": "소",
"膈": "격",
"膊": "박",
"膋": "료",
"膏": "고",
"膚": "부",
"膜": "막",
"膝": "슬",
"膞": "전",
"膠": "교",
"膣": "질",
"膨": "팽",
"膩": "니",
"膰": "번",
"膳": "선",
"膴": "무",
"膵": "췌",
"膸": "수",
"膹": "분",
"膺": "응",
"膽": "담",
"膾": "회",
"膿": "농",
"臀": "둔",
"臂": "비",
"臆": "억",
"臊": "조",
"臍": "제",
"臏": "빈",
"臑": "노",
"臘": "납",
"臙": "연",
"臚": "려",
"臝": "라",
"臟": "장",
"臠": "련",
"臣": "신",
"臥": "와",
"臧": "장",
"臨": "림",
"自": "자",
"臬": "얼",
"臭": "취",
"至": "지",
"致": "치",
"臶": "천",
"臺": "대",
"臻": "진",
"臼": "구",
"臾": "유",
"舁": "여",
"舂": "용",
"舃": "석",
"舅": "구",
"與": "여",
"興": "흥",
"舊": "구",
"舌": "설",
"舍": "사",
"舐": "지",
"舒": "서",
"舖": "포",
"舘": "관",
"舛": "천",
"舜": "순",
"舞": "무",
"舟": "주",
"舡": "강",
"航": "항",
"舫": "방",
"般": "반",
"舳": "축",
"舵": "타",
"舶": "박",
"舷": "현",
"舸": "가",
"船": "선",
"舽": "방",
"艀": "부",
"艅": "여",
"艇": "정",
"艑": "편",
"艘": "소",
"艙": "창",
"艚": "조",
"艟": "동",
"艤": "의",
"艦": "함",
"艨": "몽",
"艪": "로",
"艫": "로",
"艮": "간",
"良": "량",
"艱": "간",
"色": "색",
"艴": "불",
"艶": "염",
"艷": "염",
"艸": "초",
"艾": "애",
"芃": "봉",
"芊": "천",
"芋": "우",
"芍": "작",
"芎": "궁",
"芐": "호",
"芒": "망",
"芔": "훼",
"芘": "비",
"芙": "부",
"芚": "둔",
"芝": "지",
"芟": "삼",
"芡": "검",
"芢": "인",
"芣": "부",
"芥": "개",
"芦": "호",
"芧": "서",
"芨": "급",
"芩": "금",
"芪": "기",
"芫": "원",
"芬": "분",
"芭": "파",
"芮": "예",
"芯": "심",
"芰": "기",
"花": "화",
"芳": "방",
"芷": "지",
"芸": "운",
"芹": "근",
"芻": "추",
"芼": "모",
"芽": "아",
"芾": "비",
"芿": "잉",
"苅": "예",
"苑": "원",
"苒": "염",
"苓": "령",
"苔": "태",
"苕": "초",
"苗": "묘",
"苛": "가",
"苜": "목",
"苞": "포",
"苟": "구",
"苠": "민",
"苡": "이",
"苣": "거",
"若": "약",
"苦": "고",
"苧": "저",
"苩": "백",
"苫": "점",
"英": "영",
"苳": "동",
"苴": "저",
"苹": "평",
"苺": "매",
"苻": "부",
"苽": "고",
"苾": "필",
"苿": "미",
"茀": "불",
"茁": "줄",
"茂": "무",
"范": "범",
"茄": "가",
"茅": "모",
"茈": "자",
"茉": "말",
"茗": "명",
"茛": "간",
"茜": "천",
"茝": "채",
"茣": "오",
"茤": "다",
"茥": "규",
"茨": "자",
"茪": "광",
"茫": "망",
"茯": "복",
"茱": "수",
"茲": "자",
"茳": "강",
"茴": "회",
"茵": "인",
"茶": "다",
"茸": "용",
"茹": "여",
"茼": "동",
"荀": "순",
"荃": "전",
"荇": "행",
"草": "초",
"荊": "형",
"荏": "임",
"荐": "천",
"荑": "이",
"荒": "황",
"荣": "영",
"荳": "두",
"荴": "부",
"荷": "하",
"荺": "윤",
"荻": "적",
"莂": "별",
"莅": "리",
"莉": "리",
"莊": "장",
"莎": "사",
"莒": "거",
"莓": "매",
"莖": "경",
"莘": "신",
"莚": "연",
"莛": "정",
"莝": "좌",
"莞": "완",
"莟": "함",
"莠": "유",
"莢": "협",
"莨": "랑",
"莩": "부",
"莪": "아",
"莫": "막",
"莽": "망",
"莾": "망",
"莿": "자",
"菀": "울",
"菁": "청",
"菂": "적",
"菅": "관",
"菉": "녹",
"菊": "국",
"菌": "균",
"菑": "치",
"菓": "과",
"菔": "복",
"菖": "창",
"菘": "숭",
"菜": "채",
"菟": "도",
"菠": "파",
"菡": "함",
"菩": "보",
"菫": "근",
"華": "화",
"菰": "고",
"菱": "능",
"菲": "비",
"菴": "암",
"菶": "봉",
"菹": "저",
"菻": "름",
"菽": "숙",
"萃": "췌",
"萄": "도",
"萆": "비",
"萇": "장",
"萊": "래",
"萋": "처",
"萌": "맹",
"萍": "평",
"萎": "위",
"萩": "추",
"萬": "만",
"萱": "훤",
"萵": "와",
"萸": "유",
"萹": "편",
"萼": "악",
"落": "락",
"葆": "보",
"葉": "엽",
"葊": "암",
"葑": "풍",
"著": "저",
"葚": "심",
"葛": "갈",
"葡": "포",
"董": "동",
"葦": "위",
"葩": "파",
"葪": "계",
"葫": "호",
"葬": "장",
"葭": "가",
"葯": "약",
"葰": "준",
"葱": "총",
"葳": "위",
"葵": "규",
"葷": "훈",
"葺": "즙",
"蒂": "체",
"蒐": "수",
"蒑": "은",
"蒔": "시",
"蒙": "몽",
"蒜": "산",
"蒟": "구",
"蒡": "방",
"蒨": "천",
"蒭": "추",
"蒯": "괴",
"蒲": "포",
"蒴": "삭",
"蒸": "증",
"蒹": "겸",
"蒺": "질",
"蒻": "약",
"蒼": "창",
"蒽": "은",
"蒿": "호",
"蓀": "손",
"蓁": "진",
"蓂": "명",
"蓄": "축",
"蓆": "석",
"蓉": "용",
"蓊": "옹",
"蓋": "개",
"蓍": "시",
"蓏": "라",
"蓐": "욕",
"蓑": "사",
"蓓": "배",
"蓖": "비",
"蓚": "수",
"蓬": "봉",
"蓭": "암",
"蓮": "련",
"蓯": "총",
"蓱": "평",
"蓴": "순",
"蓺": "예",
"蓼": "요",
"蓽": "필",
"蔀": "부",
"蔆": "릉",
"蔎": "설",
"蔑": "멸",
"蔓": "만",
"蔔": "복",
"蔕": "체",
"蔗": "자",
"蔘": "삼",
"蔚": "울",
"蔞": "루",
"蔟": "주",
"蔡": "채",
"蔣": "장",
"蔥": "총",
"蔦": "조",
"蔪": "점",
"蔬": "소",
"蔭": "음",
"蔯": "진",
"蔰": "호",
"蔽": "폐",
"蔿": "위",
"蕁": "담",
"蕃": "번",
"蕆": "천",
"蕉": "초",
"蕊": "예",
"蕋": "예",
"蕎": "교",
"蕓": "운",
"蕕": "유",
"蕖": "거",
"蕗": "로",
"蕘": "요",
"蕙": "혜",
"蕞": "체",
"蕡": "분",
"蕣": "순",
"蕤": "유",
"蕨": "궐",
"蕩": "탕",
"蕪": "무",
"蕫": "동",
"蕭": "소",
"蕸": "하",
"蕺": "즙",
"蕾": "뢰",
"薀": "온",
"薄": "박",
"薆": "애",
"薇": "미",
"薉": "예",
"薊": "계",
"薌": "향",
"薏": "의",
"薑": "강",
"薔": "장",
"薗": "원",
"薙": "치",
"薛": "설",
"薝": "담",
"薤": "해",
"薥": "촉",
"薦": "천",
"薨": "훙",
"薩": "살",
"薪": "신",
"薫": "훈",
"薯": "서",
"薰": "훈",
"薺": "제",
"薾": "이",
"藁": "고",
"藇": "서",
"藉": "자",
"藍": "남",
"藎": "신",
"藏": "장",
"藐": "묘",
"藕": "우",
"藜": "려",
"藝": "예",
"藤": "등",
"藥": "약",
"藩": "번",
"藪": "수",
"藷": "저",
"藹": "애",
"藺": "린",
"藻": "조",
"藽": "친",
"藿": "곽",
"蘀": "탁",
"蘂": "예",
"蘄": "기",
"蘆": "노",
"蘇": "소",
"蘊": "온",
"蘋": "빈",
"蘖": "얼",
"蘗": "벽",
"蘘": "양",
"蘚": "선",
"蘟": "은",
"蘢": "롱",
"蘧": "거",
"蘩": "번",
"蘪": "미",
"蘭": "란",
"蘯": "탕",
"蘼": "미",
"蘿": "나",
"虁": "기",
"虍": "호",
"虎": "호",
"虐": "학",
"虓": "효",
"虔": "건",
"處": "처",
"虛": "허",
"虜": "노",
"虞": "우",
"號": "호",
"虧": "휴",
"虫": "훼",
"虬": "규",
"虯": "규",
"虱": "슬",
"虸": "자",
"虹": "홍",
"虺": "훼",
"虻": "맹",
"蚊": "문",
"蚋": "예",
"蚌": "방",
"蚍": "비",
"蚓": "인",
"蚕": "천",
"蚣": "공",
"蚤": "조",
"蚨": "부",
"蚩": "치",
"蚪": "두",
"蚯": "구",
"蚰": "유",
"蚱": "책",
"蚴": "유",
"蛀": "주",
"蛅": "점",
"蛆": "저",
"蛇": "사",
"蛉": "령",
"蛋": "단",
"蛔": "회",
"蛙": "와",
"蛛": "주",
"蛞": "활",
"蛟": "교",
"蛣": "길",
"蛤": "합",
"蛩": "공",
"蛬": "공",
"蛭": "질",
"蛸": "소",
"蛹": "용",
"蛻": "세",
"蛾": "아",
"蜀": "촉",
"蜂": "봉",
"蜃": "신",
"蜆": "현",
"蜈": "오",
"蜉": "부",
"蜊": "리",
"蜋": "랑",
"蜑": "단",
"蜘": "지",
"蜚": "비",
"蜜": "밀",
"蜝": "기",
"蜡": "사",
"蜥": "석",
"蜨": "접",
"蜩": "조",
"蜴": "척",
"蜵": "연",
"蜷": "권",
"蜺": "예",
"蜻": "청",
"蜿": "원",
"蝀": "동",
"蝌": "과",
"蝎": "갈",
"蝕": "식",
"蝗": "황",
"蝙": "편",
"蝟": "위",
"蝠": "복",
"蝤": "유",
"蝥": "모",
"蝦": "하",
"蝨": "슬",
"蝮": "복",
"蝴": "호",
"蝶": "접",
"蝸": "와",
"螂": "랑",
"螃": "방",
"螌": "반",
"融": "융",
"螘": "의",
"螞": "마",
"螟": "명",
"螢": "형",
"螣": "등",
"螭": "리",
"螳": "당",
"螴": "진",
"螺": "나",
"螻": "루",
"螽": "종",
"蟀": "솔",
"蟄": "칩",
"蟇": "마",
"蟊": "모",
"蟋": "실",
"蟒": "망",
"蟚": "팽",
"蟛": "팽",
"蟠": "반",
"蟣": "기",
"蟬": "선",
"蟯": "요",
"蟲": "충",
"蟷": "당",
"蟹": "해",
"蟻": "의",
"蟾": "섬",
"蠅": "승",
"蠍": "갈",
"蠑": "영",
"蠕": "연",
"蠙": "빈",
"蠟": "납",
"蠡": "려",
"蠢": "준",
"蠣": "려",
"蠱": "고",
"蠲": "견",
"蠶": "잠",
"蠹": "두",
"蠻": "만",
"血": "혈",
"衄": "뉵",
"衆": "중",
"衊": "멸",
"行": "행",
"衍": "연",
"衎": "간",
"衒": "현",
"術": "술",
"街": "가",
"衙": "아",
"衛": "위",
"衝": "충",
"衞": "위",
"衡": "형",
"衢": "구",
"衣": "의",
"表": "표",
"衫": "삼",
"衮": "곤",
"衰": "쇠",
"衲": "납",
"衷": "충",
"衽": "임",
"衾": "금",
"衿": "금",
"袁": "원",
"袂": "몌",
"袈": "가",
"袋": "대",
"袍": "포",
"袒": "단",
"袖": "수",
"袗": "진",
"袛": "저",
"袝": "부",
"袞": "곤",
"袢": "번",
"袪": "거",
"被": "피",
"袴": "고",
"裀": "인",
"裁": "재",
"裂": "렬",
"装": "장",
"裊": "뇨",
"裍": "곤",
"裏": "리",
"裒": "부",
"裔": "예",
"裕": "유",
"裘": "구",
"裙": "군",
"補": "보",
"裝": "장",
"裟": "사",
"裡": "리",
"裨": "비",
"裯": "주",
"裱": "표",
"裳": "상",
"裴": "배",
"裵": "배",
"裸": "나",
"裹": "과",
"製": "제",
"裾": "거",
"褄": "처",
"複": "복",
"褊": "편",
"褌": "곤",
"褐": "갈",
"褑": "원",
"褒": "포",
"褓": "보",
"褕": "유",
"褘": "위",
"褙": "배",
"褚": "저",
"褥": "욕",
"褧": "경",
"褪": "퇴",
"褫": "치",
"褯": "석",
"褰": "건",
"褶": "습",
"褸": "루",
"褺": "첩",
"褻": "설",
"襁": "강",
"襄": "양",
"襍": "잡",
"襒": "별",
"襖": "오",
"襘": "괴",
"襜": "첨",
"襞": "벽",
"襟": "금",
"襠": "당",
"襤": "남",
"襪": "말",
"襭": "힐",
"襯": "친",
"襲": "습",
"襴": "란",
"西": "서",
"要": "요",
"覃": "담",
"覆": "복",
"覇": "패",
"覈": "핵",
"覉": "기",
"見": "견",
"規": "규",
"覓": "멱",
"視": "시",
"覗": "사",
"覘": "점",
"覠": "균",
"覡": "격",
"覨": "악",
"覩": "도",
"親": "친",
"覬": "기",
"覯": "구",
"覲": "근",
"覶": "라",
"覷": "처",
"覺": "각",
"覽": "람",
"覿": "적",
"觀": "관",
"角": "각",
"觔": "근",
"觖": "결",
"觗": "지",
"觚": "고",
"觜": "자",
"觝": "저",
"解": "해",
"觥": "굉",
"觰": "다",
"觱": "필",
"觳": "곡",
"觴": "상",
"觸": "촉",
"言": "언",
"訂": "정",
"訃": "부",
"訇": "굉",
"計": "계",
"訉": "범",
"訊": "신",
"訌": "홍",
"討": "토",
"訏": "우",
"訐": "알",
"訑": "이",
"訓": "훈",
"訔": "은",
"訕": "산",
"訖": "흘",
"託": "탁",
"記": "기",
"訛": "와",
"訝": "아",
"訟": "송",
"訢": "흔",
"訣": "결",
"訥": "눌",
"訧": "우",
"訪": "방",
"設": "설",
"許": "허",
"訴": "소",
"訶": "가",
"診": "진",
"註": "주",
"証": "정",
"訾": "자",
"詁": "고",
"詆": "저",
"詋": "주",
"詐": "사",
"詑": "이",
"詔": "조",
"評": "평",
"詖": "피",
"詗": "형",
"詘": "굴",
"詛": "저",
"詞": "사",
"詠": "영",
"詡": "후",
"詢": "순",
"詣": "예",
"試": "시",
"詩": "시",
"詫": "타",
"詬": "구",
"詭": "궤",
"詮": "전",
"詰": "힐",
"話": "화",
"該": "해",
"詳": "상",
"詵": "선",
"詹": "첨",
"詼": "회",
"詿": "괘",
"誂": "조",
"誄": "뢰",
"誅": "주",
"誆": "광",
"誇": "과",
"誌": "지",
"認": "인",
"誑": "광",
"誓": "서",
"誕": "탄",
"誘": "유",
"誚": "초",
"語": "어",
"誠": "성",
"誡": "계",
"誢": "현",
"誣": "무",
"誤": "오",
"誥": "고",
"誦": "송",
"誧": "포",
"誨": "회",
"說": "설",
"誫": "진",
"誰": "수",
"課": "과",
"誹": "비",
"誼": "의",
"誾": "은",
"調": "조",
"諂": "첨",
"諄": "순",
"談": "담",
"諉": "위",
"請": "청",
"諍": "쟁",
"諏": "추",
"諒": "량",
"論": "론",
"諛": "유",
"諜": "첩",
"諝": "서",
"諞": "편",
"諟": "시",
"諠": "훤",
"諡": "시",
"諤": "악",
"諦": "체",
"諧": "해",
"諪": "정",
"諫": "간",
"諭": "유",
"諮": "자",
"諰": "시",
"諱": "휘",
"諲": "인",
"諳": "암",
"諴": "함",
"諶": "심",
"諷": "풍",
"諸": "제",
"諺": "언",
"諼": "훤",
"諾": "낙",
"謀": "모",
"謁": "알",
"謂": "위",
"謄": "등",
"謇": "건",
"謌": "가",
"謎": "미",
"謐": "밀",
"謑": "혜",
"謔": "학",
"謖": "속",
"謗": "방",
"謙": "겸",
"謚": "익",
"講": "강",
"謜": "원",
"謝": "사",
"謠": "요",
"謣": "우",
"謦": "경",
"謨": "모",
"謫": "적",
"謬": "류",
"謱": "루",
"謳": "구",
"謷": "오",
"謹": "근",
"謼": "효",
"謾": "만",
"譁": "화",
"譃": "후",
"譆": "희",
"證": "증",
"譌": "와",
"譎": "휼",
"譏": "기",
"譓": "혜",
"譔": "선",
"譖": "참",
"識": "식",
"譙": "초",
"譚": "담",
"譜": "보",
"譞": "현",
"譟": "조",
"警": "경",
"譫": "섬",
"譬": "비",
"譯": "역",
"議": "의",
"譱": "선",
"譴": "견",
"護": "호",
"譽": "예",
"譿": "혜",
"讀": "독",
"讂": "현",
"讃": "찬",
"讉": "유",
"變": "변",
"讌": "연",
"讎": "수",
"讐": "수",
"讒": "참",
"讓": "양",
"讖": "참",
"讚": "찬",
"讜": "당",
"讞": "언",
"谷": "곡",
"谿": "계",
"豁": "활",
"豆": "두",
"豇": "강",
"豈": "기",
"豉": "시",
"豊": "풍",
"豌": "완",
"豎": "수",
"豐": "풍",
"豕": "시",
"豖": "축",
"豚": "돈",
"象": "상",
"豢": "환",
"豨": "희",
"豪": "호",
"豫": "예",
"豬": "저",
"豳": "빈",
"豸": "치",
"豹": "표",
"豺": "시",
"貂": "초",
"貃": "맥",
"貊": "맥",
"貌": "모",
"貍": "리",
"貓": "묘",
"貔": "비",
"貘": "맥",
"貝": "패",
"貞": "정",
"貟": "원",
"負": "부",
"財": "재",
"貢": "공",
"貤": "이",
"貧": "빈",
"貨": "화",
"販": "판",
"貪": "탐",
"貫": "관",
"責": "책",
"貯": "저",
"貰": "세",
"貲": "자",
"貳": "이",
"貴": "귀",
"貶": "폄",
"買": "매",
"貸": "대",
"貹": "성",
"貺": "황",
"費": "비",
"貼": "첩",
"貽": "이",
"貿": "무",
"賀": "하",
"賁": "분",
"賂": "뇌",
"賃": "임",
"賄": "회",
"賆": "변",
"資": "자",
"賈": "고",
"賊": "적",
"賑": "진",
"賓": "빈",
"賙": "주",
"賚": "뢰",
"賛": "찬",
"賜": "사",
"賞": "상",
"賟": "전",
"賠": "배",
"賡": "갱",
"賢": "현",
"賣": "매",
"賤": "천",
"賥": "수",
"賦": "부",
"質": "질",
"賬": "장",
"賭": "도",
"賰": "춘",
"賱": "운",
"賳": "재",
"賴": "뢰",
"賻": "부",
"購": "구",
"賽": "새",
"贄": "지",
"贅": "췌",
"贇": "윤",
"贈": "증",
"贊": "찬",
"贋": "안",
"贍": "섬",
"贏": "영",
"贐": "신",
"贓": "장",
"贔": "비",
"贖": "속",
"贛": "공",
"赤": "적",
"赦": "사",
"赧": "난",
"赫": "혁",
"赭": "자",
"赮": "하",
"走": "주",
"赳": "규",
"赴": "부",
"赶": "간",
"起": "기",
"趁": "진",
"超": "초",
"越": "월",
"趎": "주",
"趐": "혈",
"趙": "조",
"趜": "국",
"趠": "초",
"趣": "취",
"趨": "추",
"趫": "교",
"趲": "찬",
"足": "족",
"趺": "부",
"趾": "지",
"跂": "기",
"跆": "태",
"跋": "발",
"跌": "질",
"跎": "타",
"跏": "가",
"跕": "접",
"跖": "척",
"跗": "부",
"跛": "파",
"距": "거",
"跟": "근",
"跡": "적",
"跣": "선",
"跨": "과",
"跪": "궤",
"跫": "공",
"跬": "규",
"跭": "강",
"路": "로",
"跱": "치",
"跳": "도",
"跼": "국",
"踆": "준",
"踈": "소",
"踉": "량",
"踊": "용",
"踏": "답",
"踐": "천",
"踔": "탁",
"踝": "과",
"踞": "거",
"踟": "지",
"踪": "종",
"踰": "유",
"踴": "용",
"踵": "종",
"踶": "제",
"踺": "건",
"踽": "우",
"蹀": "접",
"蹂": "유",
"蹄": "제",
"蹇": "건",
"蹈": "도",
"蹉": "차",
"蹊": "혜",
"蹌": "창",
"蹏": "제",
"蹕": "필",
"蹙": "축",
"蹜": "축",
"蹟": "적",
"蹠": "척",
"蹣": "만",
"蹤": "종",
"蹲": "준",
"蹴": "축",
"蹶": "궐",
"蹻": "교",
"躁": "조",
"躅": "촉",
"躇": "저",
"躉": "돈",
"躊": "주",
"躋": "제",
"躍": "약",
"躐": "렵",
"躑": "척",
"躓": "지",
"躔": "전",
"躙": "린",
"躞": "섭",
"躡": "섭",
"躩": "곽",
"躪": "린",
"身": "신",
"躬": "궁",
"躱": "타",
"躳": "궁",
"躾": "미",
"軀": "구",
"軆": "체",
"車": "거",
"軋": "알",
"軌": "궤",
"軍": "군",
"軒": "헌",
"軞": "모",
"軟": "연",
"軨": "령",
"軫": "진",
"軸": "축",
"軹": "지",
"軺": "초",
"軻": "가",
"軼": "일",
"軾": "식",
"較": "교",
"輅": "로",
"輇": "전",
"輈": "주",
"載": "재",
"輐": "완",
"輒": "첩",
"輓": "만",
"輔": "보",
"輕": "경",
"輛": "량",
"輜": "치",
"輝": "휘",
"輞": "망",
"輟": "철",
"輦": "련",
"輧": "병",
"輨": "관",
"輩": "배",
"輪": "륜",
"輭": "연",
"輯": "집",
"輰": "양",
"輳": "주",
"輸": "수",
"輹": "복",
"輻": "복",
"輾": "전",
"輿": "여",
"轀": "온",
"轂": "곡",
"轃": "진",
"轄": "할",
"轅": "원",
"轆": "록",
"轉": "전",
"轍": "철",
"轎": "교",
"轒": "분",
"轔": "린",
"轗": "감",
"轘": "환",
"轝": "여",
"轞": "함",
"轟": "굉",
"轡": "비",
"轢": "역",
"轣": "력",
"轤": "로",
"辛": "신",
"辜": "고",
"辟": "피",
"辢": "랄",
"辣": "랄",
"辦": "판",
"辨": "변",
"辭": "사",
"辮": "변",
"辯": "변",
"辰": "진",
"辱": "욕",
"農": "농",
"辻": "십",
"辿": "천",
"迀": "간",
"迂": "우",
"迃": "오",
"迄": "흘",
"迅": "신",
"迍": "둔",
"迎": "영",
"近": "근",
"迓": "아",
"返": "반",
"迕": "오",
"迢": "초",
"迤": "이",
"迥": "형",
"迦": "가",
"迨": "태",
"迪": "적",
"迫": "박",
"迬": "왕",
"迭": "질",
"述": "술",
"迲": "겁",
"迴": "회",
"迷": "미",
"迸": "병",
"迹": "적",
"迺": "내",
"迼": "결",
"追": "추",
"迿": "준",
"退": "퇴",
"送": "송",
"适": "괄",
"逃": "도",
"逅": "후",
"逆": "역",
"逈": "형",
"逋": "포",
"逌": "유",
"逍": "소",
"逎": "주",
"透": "투",
"逐": "축",
"逑": "구",
"途": "도",
"逕": "경",
"逖": "적",
"逗": "두",
"這": "저",
"通": "통",
"逝": "서",
"逞": "령",
"速": "속",
"造": "조",
"逡": "준",
"逢": "봉",
"連": "련",
"逮": "체",
"週": "주",
"進": "진",
"逴": "탁",
"逵": "규",
"逶": "위",
"逸": "일",
"逼": "핍",
"逾": "유",
"遁": "둔",
"遂": "수",
"遇": "우",
"遉": "정",
"遊": "유",
"運": "운",
"遍": "편",
"過": "과",
"遏": "알",
"遐": "하",
"遑": "황",
"遒": "주",
"道": "도",
"達": "달",
"違": "위",
"遘": "구",
"遙": "요",
"遛": "류",
"遜": "손",
"遝": "답",
"遞": "체",
"遠": "원",
"遡": "소",
"遣": "견",
"遨": "오",
"適": "적",
"遬": "속",
"遭": "조",
"遮": "차",
"遯": "둔",
"遲": "지",
"遵": "준",
"遶": "요",
"遷": "천",
"選": "선",
"遹": "휼",
"遺": "유",
"遼": "료",
"遽": "거",
"遾": "서",
"避": "피",
"邀": "요",
"邁": "매",
"邂": "해",
"邃": "수",
"還": "환",
"邅": "전",
"邇": "이",
"邈": "막",
"邊": "변",
"邌": "려",
"邍": "원",
"邏": "나",
"邐": "리",
"邑": "읍",
"邕": "옹",
"邗": "한",
"邘": "우",
"邙": "망",
"邠": "빈",
"邢": "형",
"那": "나",
"邦": "방",
"邨": "촌",
"邪": "사",
"邯": "감",
"邰": "태",
"邱": "구",
"邳": "비",
"邵": "소",
"邸": "저",
"邽": "규",
"邾": "주",
"郁": "욱",
"郃": "합",
"郄": "극",
"郅": "질",
"郊": "교",
"郎": "랑",
"郜": "고",
"郝": "학",
"郞": "랑",
"郡": "군",
"郢": "영",
"部": "부",
"郪": "처",
"郫": "비",
"郭": "곽",
"郯": "담",
"郳": "예",
"郴": "침",
"郵": "우",
"都": "도",
"鄂": "악",
"鄒": "추",
"鄕": "향",
"鄖": "운",
"鄗": "교",
"鄙": "비",
"鄞": "은",
"鄢": "언",
"鄣": "장",
"鄧": "등",
"鄭": "정",
"鄰": "린",
"鄱": "파",
"鄲": "단",
"鄴": "업",
"鄽": "전",
"酈": "력",
"酉": "유",
"酊": "정",
"酋": "추",
"酌": "작",
"配": "배",
"酎": "주",
"酒": "주",
"酖": "탐",
"酗": "후",
"酢": "초",
"酣": "감",
"酤": "고",
"酥": "소",
"酩": "명",
"酪": "낙",
"酬": "수",
"酲": "정",
"酴": "도",
"酵": "효",
"酶": "매",
"酷": "혹",
"酸": "산",
"酹": "뢰",
"醃": "엄",
"醇": "순",
"醉": "취",
"醋": "초",
"醍": "제",
"醐": "호",
"醒": "성",
"醜": "추",
"醞": "온",
"醢": "해",
"醪": "료",
"醫": "의",
"醬": "장",
"醮": "초",
"醯": "혜",
"醱": "발",
"醲": "농",
"醴": "예",
"醵": "갹",
"醼": "연",
"釀": "양",
"釁": "흔",
"釃": "시",
"釅": "염",
"釆": "변",
"采": "채",
"釉": "유",
"釋": "석",
"里": "리",
"重": "중",
"野": "야",
"量": "량",
"釐": "리",
"金": "금",
"釗": "쇠",
"釘": "정",
"釜": "부",
"針": "침",
"釣": "조",
"釤": "삼",
"釥": "초",
"釦": "구",
"釧": "천",
"釩": "범",
"釪": "우",
"釭": "공",
"釵": "채",
"釿": "근",
"鈇": "부",
"鈍": "둔",
"鈐": "검",
"鈑": "판",
"鈒": "삽",
"鈔": "초",
"鈕": "뉴",
"鈗": "윤",
"鈜": "횡",
"鈞": "균",
"鈟": "조",
"鈦": "태",
"鈱": "민",
"鈴": "령",
"鈵": "병",
"鈷": "고",
"鈸": "발",
"鈺": "옥",
"鈿": "전",
"鉀": "갑",
"鉁": "진",
"鉄": "철",
"鉅": "거",
"鉉": "현",
"鉋": "포",
"鉍": "필",
"鉎": "생",
"鉏": "서",
"鉐": "석",
"鉑": "박",
"鉒": "주",
"鉗": "겸",
"鉛": "연",
"鉞": "월",
"鉢": "발",
"鉤": "구",
"鉥": "술",
"鉦": "정",
"鉷": "홍",
"鉸": "교",
"鉼": "병",
"鉾": "모",
"銀": "은",
"銃": "총",
"銅": "동",
"銋": "임",
"銑": "선",
"銓": "전",
"銕": "철",
"銖": "수",
"銘": "명",
"銙": "과",
"銚": "조",
"銛": "섬",
"銜": "함",
"銳": "예",
"銴": "세",
"銶": "구",
"銷": "소",
"銹": "수",
"鋆": "윤",
"鋌": "정",
"鋏": "협",
"鋑": "전",
"鋒": "봉",
"鋕": "지",
"鋗": "현",
"鋟": "침",
"鋤": "서",
"鋥": "정",
"鋧": "현",
"鋪": "포",
"鋲": "병",
"鋸": "거",
"鋹": "창",
"鋺": "원",
"鋼": "강",
"鋽": "조",
"鋾": "도",
"錀": "륜",
"錄": "록",
"錆": "창",
"錌": "안",
"錏": "아",
"錐": "추",
"錕": "곤",
"錘": "추",
"錙": "치",
"錚": "쟁",
"錞": "순",
"錟": "담",
"錠": "정",
"錡": "기",
"錢": "전",
"錣": "철",
"錤": "기",
"錦": "금",
"錧": "관",
"錨": "묘",
"錪": "전",
"錫": "석",
"錬": "동",
"錮": "고",
"錯": "착",
"鍈": "영",
"鍉": "시",
"鍊": "련",
"鍋": "과",
"鍍": "도",
"鍑": "복",
"鍔": "악",
"鍗": "제",
"鍛": "단",
"鍜": "하",
"鍝": "우",
"鍤": "삽",
"鍥": "결",
"鍫": "초",
"鍬": "초",
"鍮": "유",
"鍰": "환",
"鍲": "민",
"鍵": "건",
"鍼": "침",
"鍾": "종",
"鎊": "방",
"鎌": "겸",
"鎔": "용",
"鎖": "쇄",
"鎗": "쟁",
"鎚": "추",
"鎛": "박",
"鎟": "상",
"鎠": "강",
"鎡": "자",
"鎣": "형",
"鎤": "황",
"鎧": "개",
"鎬": "호",
"鎭": "진",
"鎰": "일",
"鎻": "쇄",
"鏃": "족",
"鏇": "선",
"鏈": "련",
"鏊": "오",
"鏋": "만",
"鏌": "막",
"鏑": "적",
"鏖": "오",
"鏗": "갱",
"鏘": "장",
"鏜": "당",
"鏝": "만",
"鏞": "용",
"鏟": "산",
"鏡": "경",
"鏢": "표",
"鏤": "루",
"鏦": "총",
"鏨": "참",
"鏴": "로",
"鏶": "집",
"鏸": "혜",
"鏹": "강",
"鏻": "린",
"鐃": "뇨",
"鐄": "횡",
"鐍": "휼",
"鐏": "준",
"鐐": "료",
"鐓": "대",
"鐔": "심",
"鐘": "종",
"鐙": "등",
"鐥": "선",
"鐪": "로",
"鐫": "전",
"鐵": "철",
"鐶": "환",
"鐸": "탁",
"鐺": "당",
"鑂": "훈",
"鑄": "주",
"鑊": "확",
"鑌": "빈",
"鑑": "감",
"鑒": "감",
"鑕": "질",
"鑛": "광",
"鑞": "랍",
"鑠": "삭",
"鑢": "려",
"鑣": "표",
"鑪": "로",
"鑫": "흠",
"鑰": "약",
"鑱": "참",
"鑲": "양",
"鑵": "관",
"鑷": "섭",
"鑼": "라",
"鑽": "찬",
"鑾": "란",
"鑿": "착",
"長": "장",
"門": "문",
"閃": "섬",
"閈": "한",
"閉": "폐",
"閊": "산",
"開": "개",
"閎": "굉",
"閏": "윤",
"閑": "한",
"閒": "한",
"間": "간",
"閔": "민",
"閘": "갑",
"閜": "하",
"閟": "비",
"閠": "윤",
"閣": "각",
"閤": "합",
"閥": "벌",
"閨": "규",
"閩": "민",
"閫": "곤",
"閬": "랑",
"閭": "려",
"閱": "열",
"閶": "창",
"閹": "엄",
"閻": "염",
"閼": "알",
"閽": "혼",
"閾": "역",
"闃": "격",
"闇": "암",
"闈": "위",
"闊": "활",
"闋": "결",
"闌": "란",
"闍": "도",
"闓": "개",
"闔": "합",
"闕": "궐",
"闖": "틈",
"闚": "규",
"關": "관",
"闞": "함",
"闠": "궤",
"闡": "천",
"闢": "벽",
"闥": "달",
"阜": "부",
"阡": "천",
"阤": "치",
"阧": "두",
"阨": "액",
"阩": "승",
"阪": "판",
"阭": "윤",
"阮": "원",
"阯": "지",
"防": "방",
"阻": "조",
"阿": "아",
"陀": "타",
"陂": "피",
"附": "부",
"陋": "누",
"陌": "맥",
"降": "강",
"限": "한",
"陔": "해",
"陖": "준",
"陘": "형",
"陛": "폐",
"陜": "합",
"陝": "섬",
"陞": "승",
"陟": "척",
"陡": "두",
"院": "원",
"陣": "진",
"除": "제",
"陪": "배",
"陬": "추",
"陰": "음",
"陲": "수",
"陳": "진",
"陴": "비",
"陵": "릉",
"陶": "도",
"陷": "함",
"陸": "륙",
"陹": "승",
"陼": "저",
"陽": "양",
"隄": "제",
"隅": "우",
"隆": "륭",
"隊": "대",
"隋": "수",
"隍": "황",
"階": "계",
"隑": "기",
"隔": "격",
"隕": "운",
"隗": "외",
"隘": "애",
"隙": "극",
"際": "제",
"障": "장",
"隣": "린",
"隤": "퇴",
"隧": "수",
"隨": "수",
"隩": "오",
"險": "험",
"隮": "제",
"隰": "습",
"隱": "은",
"隳": "휴",
"隴": "롱",
"隶": "이",
"隷": "례",
"隸": "례",
"隹": "추",
"隻": "척",
"隼": "준",
"雀": "작",
"雁": "안",
"雄": "웅",
"雅": "아",
"集": "집",
"雇": "고",
"雉": "치",
"雋": "준",
"雌": "자",
"雍": "옹",
"雎": "저",
"雕": "조",
"雖": "수",
"雗": "한",
"雙": "쌍",
"雚": "관",
"雛": "추",
"雜": "잡",
"雝": "옹",
"雞": "계",
"離": "리",
"難": "난",
"雨": "우",
"雩": "우",
"雪": "설",
"雯": "문",
"雰": "분",
"雲": "운",
"零": "령",
"雷": "뢰",
"雹": "박",
"雺": "몽",
"電": "전",
"需": "수",
"霄": "소",
"霅": "삽",
"霆": "정",
"震": "진",
"霈": "패",
"霉": "매",
"霌": "주",
"霍": "곽",
"霎": "삽",
"霏": "비",
"霑": "점",
"霓": "예",
"霔": "주",
"霖": "림",
"霙": "영",
"霜": "상",
"霞": "하",
"霣": "운",
"霦": "빈",
"霧": "무",
"霪": "음",
"霰": "산",
"霱": "율",
"露": "로",
"霸": "패",
"霹": "벽",
"霽": "제",
"靂": "력",
"靄": "애",
"靆": "체",
"靈": "령",
"靉": "애",
"靌": "보",
"靑": "청",
"青": "청",
"靕": "진",
"靖": "정",
"靘": "정",
"静": "정",
"靚": "정",
"靛": "전",
"靜": "정",
"靝": "천",
"非": "비",
"靠": "고",
"靡": "미",
"面": "면",
"靦": "전",
"靨": "엽",
"革": "혁",
"靭": "인",
"靳": "근",
"靴": "화",
"靵": "뉴",
"靷": "인",
"靺": "말",
"靼": "달",
"鞀": "도",
"鞁": "피",
"鞄": "포",
"鞅": "앙",
"鞋": "혜",
"鞍": "안",
"鞏": "공",
"鞘": "초",
"鞠": "국",
"鞣": "유",
"鞦": "추",
"鞨": "갈",
"鞫": "국",
"鞬": "건",
"鞭": "편",
"鞱": "도",
"鞴": "비",
"鞸": "필",
"鞹": "곽",
"韁": "강",
"韃": "달",
"韆": "천",
"韋": "위",
"韌": "인",
"韍": "불",
"韐": "갑",
"韓": "한",
"韙": "위",
"韜": "도",
"韝": "구",
"韞": "온",
"韠": "필",
"韡": "위",
"韭": "구",
"韮": "구",
"韱": "섬",
"韲": "제",
"音": "음",
"韵": "운",
"韶": "소",
"韺": "영",
"韻": "운",
"韾": "음",
"響": "향",
"頀": "호",
"頁": "혈",
"頂": "정",
"頃": "경",
"項": "항",
"順": "순",
"須": "수",
"頊": "욱",
"頌": "송",
"頍": "규",
"頎": "기",
"頏": "항",
"預": "예",
"頑": "완",
"頒": "반",
"頓": "돈",
"頖": "반",
"頗": "파",
"領": "령",
"頞": "알",
"頡": "힐",
"頣": "신",
"頤": "이",
"頦": "해",
"頫": "부",
"頭": "두",
"頮": "회",
"頰": "협",
"頲": "정",
"頷": "암",
"頸": "경",
"頹": "퇴",
"頻": "빈",
"頼": "뢰",
"頿": "자",
"顂": "뢰",
"顆": "과",
"顇": "췌",
"顈": "경",
"顋": "시",
"題": "제",
"額": "액",
"顎": "악",
"顒": "옹",
"顓": "전",
"顔": "안",
"顕": "현",
"願": "원",
"顙": "상",
"顚": "전",
"顜": "강",
"類": "류",
"顥": "호",
"顦": "초",
"顧": "고",
"顫": "전",
"顯": "현",
"顰": "빈",
"顱": "로",
"顳": "섭",
"顴": "관",
"風": "풍",
"颭": "점",
"颯": "삽",
"颱": "태",
"颲": "렬",
"颶": "구",
"颺": "양",
"颼": "수",
"颿": "범",
"飂": "료",
"飄": "표",
"飆": "표",
"飇": "표",
"飉": "료",
"飋": "실",
"飛": "비",
"飜": "번",
"食": "식",
"飡": "손",
"飢": "기",
"飦": "전",
"飧": "손",
"飪": "임",
"飫": "어",
"飭": "칙",
"飮": "음",
"飯": "반",
"飱": "손",
"飴": "이",
"飻": "철",
"飼": "사",
"飽": "포",
"飾": "식",
"餃": "교",
"餉": "향",
"養": "양",
"餌": "이",
"餐": "찬",
"餒": "뇌",
"餓": "아",
"餔": "포",
"餕": "준",
"餘": "여",
"餚": "효",
"餞": "전",
"餠": "병",
"餦": "장",
"餧": "위",
"館": "관",
"餪": "난",
"餬": "호",
"餮": "철",
"餰": "전",
"餱": "후",
"餳": "당",
"餹": "당",
"餼": "희",
"餽": "궤",
"饂": "온",
"饅": "만",
"饈": "수",
"饉": "근",
"饋": "궤",
"饌": "찬",
"饍": "선",
"饐": "의",
"饑": "기",
"饒": "요",
"饔": "옹",
"饕": "도",
"饗": "향",
"饜": "염",
"饞": "참",
"首": "수",
"馗": "규",
"馘": "괵",
"香": "향",
"馜": "니",
"馝": "필",
"馟": "도",
"馡": "비",
"馣": "암",
"馥": "복",
"馧": "온",
"馨": "형",
"馪": "빈",
"馬": "마",
"馭": "어",
"馮": "풍",
"馰": "적",
"馱": "타",
"馳": "치",
"馴": "순",
"馶": "지",
"馹": "일",
"駁": "박",
"駄": "태",
"駈": "구",
"駉": "경",
"駏": "거",
"駐": "주",
"駑": "노",
"駒": "구",
"駕": "가",
"駘": "태",
"駙": "부",
"駛": "사",
"駜": "필",
"駝": "타",
"駞": "타",
"駟": "사",
"駢": "변",
"駨": "순",
"駪": "신",
"駭": "해",
"駮": "박",
"駱": "낙",
"駸": "침",
"駺": "랑",
"駻": "한",
"駽": "현",
"駿": "준",
"騁": "빙",
"騂": "성",
"騃": "애",
"騄": "록",
"騅": "추",
"騈": "병",
"騋": "래",
"騍": "과",
"騎": "기",
"騏": "기",
"騑": "비",
"騖": "무",
"騘": "총",
"騙": "편",
"騛": "비",
"騤": "규",
"騫": "건",
"騭": "즐",
"騰": "등",
"騵": "원",
"騶": "추",
"騷": "소",
"騸": "선",
"騾": "라",
"驀": "맥",
"驁": "오",
"驂": "참",
"驃": "표",
"驄": "총",
"驅": "구",
"驊": "화",
"驌": "숙",
"驍": "효",
"驎": "린",
"驏": "잔",
"驒": "탄",
"驕": "교",
"驗": "험",
"驘": "라",
"驚": "경",
"驛": "역",
"驟": "취",
"驢": "려",
"驤": "양",
"驥": "기",
"驩": "환",
"驪": "여",
"骨": "골",
"骪": "위",
"骰": "투",
"骸": "해",
"骹": "교",
"骼": "격",
"骿": "변",
"髀": "비",
"髆": "박",
"髏": "루",
"髑": "촉",
"髓": "수",
"體": "체",
"髖": "관",
"髗": "로",
"高": "고",
"髟": "표",
"髡": "곤",
"髣": "방",
"髥": "염",
"髦": "모",
"髫": "초",
"髭": "자",
"髮": "발",
"髰": "체",
"髲": "피",
"髴": "불",
"髹": "휴",
"髺": "괄",
"髻": "계",
"髽": "좌",
"鬂": "빈",
"鬅": "붕",
"鬆": "송",
"鬊": "순",
"鬋": "전",
"鬍": "호",
"鬐": "기",
"鬒": "진",
"鬖": "삼",
"鬘": "만",
"鬙": "승",
"鬚": "수",
"鬟": "환",
"鬢": "빈",
"鬣": "렵",
"鬧": "료",
"鬨": "홍",
"鬩": "혁",
"鬪": "투",
"鬮": "구",
"鬯": "창",
"鬱": "울",
"鬲": "격",
"鬺": "상",
"鬼": "귀",
"魁": "괴",
"魂": "혼",
"魃": "발",
"魄": "백",
"魅": "매",
"魈": "소",
"魋": "추",
"魍": "망",
"魎": "량",
"魏": "위",
"魑": "리",
"魔": "마",
"魘": "염",
"魚": "어",
"魦": "사",
"魯": "노",
"魴": "방",
"鮀": "타",
"鮃": "평",
"鮎": "점",
"鮐": "태",
"鮑": "포",
"鮒": "부",
"鮓": "자",
"鮗": "동",
"鮟": "안",
"鮧": "제",
"鮨": "지",
"鮪": "유",
"鮫": "교",
"鮭": "해",
"鮮": "선",
"鮹": "소",
"鯁": "경",
"鯆": "포",
"鯉": "리",
"鯊": "사",
"鯔": "치",
"鯖": "청",
"鯛": "조",
"鯢": "예",
"鯤": "곤",
"鯨": "경",
"鯷": "제",
"鰈": "접",
"鰊": "련",
"鰌": "추",
"鰍": "추",
"鰐": "악",
"鰒": "복",
"鰓": "새",
"鰕": "하",
"鰤": "사",
"鰥": "환",
"鰭": "기",
"鰮": "온",
"鰯": "약",
"鰱": "련",
"鰲": "오",
"鰵": "민",
"鰹": "견",
"鰺": "소",
"鰻": "만",
"鰾": "표",
"鱇": "강",
"鱉": "별",
"鱏": "심",
"鱒": "준",
"鱓": "선",
"鱗": "린",
"鱠": "회",
"鱣": "전",
"鱧": "례",
"鱸": "로",
"鱻": "선",
"鳥": "조",
"鳦": "을",
"鳧": "부",
"鳩": "구",
"鳳": "봉",
"鳴": "명",
"鳶": "연",
"鴃": "격",
"鴆": "짐",
"鴇": "보",
"鴈": "안",
"鴉": "아",
"鴌": "봉",
"鴒": "령",
"鴕": "타",
"鴘": "변",
"鴙": "치",
"鴛": "원",
"鴟": "치",
"鴣": "고",
"鴥": "율",
"鴦": "앙",
"鴨": "압",
"鴯": "이",
"鴰": "괄",
"鴶": "알",
"鴻": "홍",
"鵁": "교",
"鵂": "휴",
"鵄": "치",
"鵑": "견",
"鵓": "발",
"鵔": "준",
"鵝": "아",
"鵞": "아",
"鵠": "곡",
"鵡": "무",
"鵦": "록",
"鵩": "복",
"鵬": "붕",
"鵯": "필",
"鵰": "조",
"鵲": "작",
"鵷": "원",
"鵻": "추",
"鵾": "곤",
"鶄": "청",
"鶉": "순",
"鶊": "경",
"鶖": "추",
"鶚": "악",
"鶠": "언",
"鶡": "갈",
"鶤": "곤",
"鶩": "목",
"鶬": "창",
"鶯": "앵",
"鶴": "학",
"鶵": "추",
"鶸": "약",
"鶹": "류",
"鶻": "골",
"鶿": "자",
"鷁": "익",
"鷂": "요",
"鷄": "계",
"鷇": "구",
"鷓": "자",
"鷖": "예",
"鷗": "구",
"鷙": "지",
"鷦": "초",
"鷩": "별",
"鷪": "앵",
"鷫": "숙",
"鷰": "연",
"鷱": "고",
"鷲": "취",
"鷳": "한",
"鷸": "휼",
"鷹": "응",
"鷺": "노",
"鷽": "학",
"鷿": "벽",
"鸇": "전",
"鸏": "몽",
"鸕": "로",
"鸚": "앵",
"鸛": "관",
"鸜": "구",
"鸞": "난",
"鹵": "로",
"鹷": "령",
"鹹": "함",
"鹺": "차",
"鹻": "감",
"鹽": "염",
"鹿": "록",
"麀": "우",
"麂": "궤",
"麄": "추",
"麋": "미",
"麌": "우",
"麏": "균",
"麑": "예",
"麒": "기",
"麓": "록",
"麗": "려",
"麘": "향",
"麝": "사",
"麞": "장",
"麟": "린",
"麤": "추",
"麥": "맥",
"麩": "부",
"麪": "면",
"麯": "국",
"麴": "국",
"麵": "면",
"麻": "마",
"麽": "마",
"麾": "휘",
"麿": "마",
"黃": "황",
"黅": "금",
"黌": "횡",
"黍": "서",
"黎": "려",
"黏": "점",
"黐": "리",
"黑": "흑",
"黔": "검",
"黖": "기",
"默": "묵",
"黚": "겸",
"黛": "대",
"黜": "출",
"黝": "유",
"點": "점",
"黠": "힐",
"黥": "경",
"黨": "당",
"黮": "담",
"黯": "암",
"黲": "참",
"黴": "미",
"黵": "담",
"黶": "염",
"黷": "독",
"黺": "분",
"黻": "불",
"黼": "보",
"黽": "민",
"黿": "원",
"鼀": "축",
"鼂": "조",
"鼄": "주",
"鼇": "오",
"鼈": "별",
"鼉": "타",
"鼊": "벽",
"鼎": "정",
"鼐": "내",
"鼓": "고",
"鼔": "고",
"鼗": "도",
"鼙": "비",
"鼠": "서",
"鼢": "분",
"鼫": "석",
"鼬": "유",
"鼯": "오",
"鼴": "언",
"鼸": "겸",
"鼹": "언",
"鼻": "비",
"鼾": "한",
"齊": "제",
"齋": "재",
"齎": "재",
"齒": "치",
"齔": "친",
"齕": "흘",
"齗": "은",
"齟": "저",
"齠": "초",
"齡": "령",
"齦": "간",
"齧": "설",
"齩": "교",
"齪": "착",
"齫": "곤",
"齬": "어",
"齲": "우",
"齶": "악",
"齷": "악",
"龍": "룡",
"龎": "롱",
"龐": "방",
"龑": "엄",
"龒": "룡",
"龔": "공",
"龕": "감",
"龜": "구",
"龝": "추",
"龠": "약",
"龢": "화",
"龥": "유",
"豈": "기",
"更": "갱",
"車": "거",
"賈": "고",
"滑": "골",
"串": "관",
"句": "구",
"龜": "구",
"龜": "구",
"契": "계",
"金": "금",
"喇": "나",
"奈": "내",
"懶": "나",
"癩": "나",
"羅": "라",
"蘿": "나",
"螺": "나",
"裸": "나",
"邏": "나",
"樂": "락",
"洛": "낙",
"烙": "낙",
"珞": "낙",
"落": "락",
"酪": "낙",
"駱": "낙",
"亂": "란",
"卵": "란",
"欄": "란",
"爛": "난",
"蘭": "란",
"鸞": "난",
"嵐": "남",
"濫": "람",
"藍": "남",
"襤": "남",
"拉": "납",
"臘": "납",
"蠟": "납",
"廊": "랑",
"朗": "낭",
"浪": "랑",
"狼": "낭",
"郎": "랑",
"來": "래",
"冷": "랭",
"勞": "로",
"擄": "노",
"櫓": "노",
"爐": "로",
"盧": "노",
"老": "로",
"蘆": "노",
"虜": "노",
"路": "로",
"露": "로",
"魯": "노",
"鷺": "노",
"碌": "녹",
"祿": "록",
"綠": "록",
"菉": "녹",
"錄": "록",
"鹿": "록",
"論": "론",
"壟": "농",
"弄": "롱",
"籠": "농",
"聾": "농",
"牢": "뇌",
"磊": "뇌",
"賂": "뇌",
"雷": "뢰",
"壘": "누",
"屢": "루",
"樓": "루",
"淚": "루",
"漏": "루",
"累": "루",
"縷": "누",
"陋": "누",
"勒": "늑",
"肋": "늑",
"凜": "늠",
"凌": "능",
"稜": "능",
"綾": "능",
"菱": "능",
"陵": "릉",
"讀": "독",
"拏": "나",
"樂": "락",
"諾": "낙",
"丹": "단",
"寧": "녕",
"怒": "노",
"率": "률",
"異": "이",
"北": "북",
"磻": "반",
"便": "편",
"復": "복",
"不": "불",
"泌": "비",
"數": "수",
"索": "색",
"參": "참",
"塞": "새",
"省": "성",
"葉": "엽",
"說": "설",
"殺": "살",
"辰": "진",
"沈": "침",
"拾": "습",
"若": "약",
"掠": "략",
"略": "략",
"亮": "량",
"兩": "량",
"凉": "양",
"梁": "량",
"糧": "량",
"良": "량",
"諒": "량",
"量": "량",
"勵": "려",
"呂": "려",
"女": "녀",
"廬": "려",
"旅": "려",
"濾": "여",
"礪": "여",
"閭": "려",
"驪": "여",
"麗": "려",
"黎": "려",
"力": "력",
"曆": "력",
"歷": "력",
"轢": "역",
"年": "년",
"憐": "련",
"戀": "련",
"撚": "년",
"漣": "련",
"煉": "연",
"璉": "련",
"秊": "연",
"練": "련",
"聯": "련",
"輦": "련",
"蓮": "련",
"連": "련",
"鍊": "련",
"列": "렬",
"劣": "렬",
"咽": "열",
"烈": "렬",
"裂": "렬",
"說": "설",
"廉": "렴",
"念": "념",
"捻": "염",
"殮": "렴",
"簾": "염",
"獵": "렵",
"令": "령",
"囹": "영",
"寧": "녕",
"嶺": "령",
"怜": "령",
"玲": "령",
"瑩": "영",
"羚": "령",
"聆": "영",
"鈴": "령",
"零": "령",
"靈": "령",
"領": "령",
"例": "례",
"禮": "례",
"醴": "예",
"隸": "례",
"惡": "악",
"了": "료",
"僚": "료",
"寮": "요",
"尿": "요",
"料": "료",
"樂": "락",
"燎": "요",
"療": "요",
"蓼": "요",
"遼": "료",
"龍": "룡",
"暈": "운",
"阮": "원",
"劉": "류",
"杻": "뉴",
"柳": "류",
"流": "류",
"溜": "유",
"琉": "류",
"留": "류",
"硫": "유",
"紐": "뉴",
"類": "류",
"六": "륙",
"戮": "륙",
"陸": "륙",
"倫": "륜",
"崙": "윤",
"淪": "륜",
"輪": "륜",
"律": "률",
"慄": "률",
"栗": "률",
"率": "률",
"隆": "륭",
"利": "리",
"吏": "리",
"履": "리",
"易": "역",
"李": "리",
"梨": "리",
"泥": "니",
"理": "리",
"痢": "이",
"罹": "이",
"裏": "리",
"裡": "리",
"里": "리",
"離": "리",
"匿": "닉",
"溺": "닉",
"吝": "린",
"燐": "인",
"璘": "린",
"藺": "린",
"隣": "린",
"鱗": "린",
"麟": "린",
"林": "림",
"淋": "림",
"臨": "림",
"立": "립",
"笠": "립",
"粒": "입",
"狀": "상",
"炙": "자",
"識": "식",
"什": "집",
"茶": "다",
"刺": "자",
"切": "절",
"度": "도",
"拓": "척",
"糖": "당",
"宅": "택",
"洞": "동",
"暴": "폭",
"輻": "복",
"行": "행",
"降": "강",
"見": "견",
"廓": "곽",
"兀": "올",
"塚": "총",
"晴": "청",
"凞": "희",
"猪": "저",
"益": "익",
"礼": "례",
"神": "신",
"祥": "상",
"福": "복",
"靖": "정",
"精": "정",
"羽": "우",
"諸": "제",
"逸": "일",
"都": "도",
"飯": "반",
"飼": "사",
"館": "관",
"鶴": "학",
"郞": "랑",
"隷": "례",
"侮": "모",
"僧": "승",
"免": "면",
"勉": "면",
"勤": "근",
"卑": "비",
"喝": "갈",
"嘆": "탄",
"器": "기",
"塀": "병",
"墨": "묵",
"層": "층",
"悔": "회",
"慨": "개",
"憎": "증",
"懲": "징",
"敏": "민",
"暑": "서",
"梅": "매",
"海": "해",
"渚": "저",
"漢": "한",
"煮": "자",
"琢": "탁",
"碑": "비",
"社": "사",
"祉": "지",
"祈": "기",
"祐": "우",
"祖": "조",
"祝": "축",
"禍": "화",
"禎": "정",
"穀": "곡",
"突": "돌",
"節": "절",
"練": "련",
"縉": "진",
"繁": "번",
"署": "서",
"者": "자",
"臭": "취",
"著": "저",
"褐": "갈",
"視": "시",
"謁": "알",
"謹": "근",
"賓": "빈",
"贈": "증",
"逸": "일",
"難": "난",
"響": "향",
"頻": "빈",
"恵": "혜",
"舘": "관",
"並": "병",
"全": "전",
"侀": "형",
"充": "충",
"冀": "기",
"勇": "용",
"勺": "작",
"喝": "갈",
"喙": "훼",
"嗢": "올",
"塚": "총",
"墳": "분",
"奄": "엄",
"奔": "분",
"婢": "비",
"嬨": "자",
"廙": "이",
"彩": "채",
"徭": "요",
"惘": "망",
"愈": "유",
"憎": "증",
"慠": "오",
"懲": "징",
"戴": "대",
"揄": "유",
"搜": "수",
"敖": "오",
"晴": "청",
"朗": "낭",
"望": "망",
"杖": "장",
"殺": "살",
"流": "류",
"滋": "자",
"漢": "한",
"瀞": "정",
"煮": "자",
"爵": "작",
"犯": "범",
"猪": "저",
"瑱": "전",
"画": "획",
"瘟": "온",
"益": "익",
"盛": "성",
"直": "직",
"着": "착",
"節": "절",
"絛": "조",
"練": "련",
"缾": "병",
"者": "자",
"荒": "황",
"華": "화",
"襁": "강",
"覆": "복",
"視": "시",
"調": "조",
"諸": "제",
"請": "청",
"謁": "알",
"諾": "낙",
"諭": "유",
"謹": "근",
"變": "변",
"贈": "증",
"輸": "수",
"遲": "지",
"陼": "저",
"難": "난",
"靖": "정",
"響": "향",
"頻": "빈",
"鬒": "진",
"龜": "구",
"龎": "롱",
"𠃗": "울",
"𠄬": "조",
"𠗊": "경",
"𠦄": "훼",
"𡅕": "희",
"𡊍": "술",
"𡖔": "나",
"𡜧": "세",
"𡽜": "한",
"𢒰": "욱",
"𢓭": "준",
"𢥏": "영",
"𢱯": "람",
"𢻠": "리",
"𣃽": "나",
"𣍃": "인",
"𣘻": "다",
"𣫙": "예",
"𤋱": "훈",
"𤎝": "안",
"𤣰": "보",
"𤨁": "진",
"𤨒": "은",
"𥁕": "온",
"𥌾": "응",
"𥎵": "지",
"𥏾": "지",
"𥠲": "률",
"𥠺": "온",
"𥡴": "계",
"𥥸": "다",
"𥮗": "국",
"𥹄": "미",
"𦁗": "섭",
"𦖤": "성",
"𦟘": "인",
"𧅄": "기",
"𧗿": "솔",
"𧘥": "뉴",
"𧩑": "서",
"𧬂": "하",
"𧳯": "저",
"𧹽": "혁",
"𧼛": "래",
"𨏶": "련",
"𨓜": "일",
"𨶊": "준",
"𨶡": "은",
"𩇕": "정",
"𩇣": "슬",
"𩓞": "정",
"𩔉": "민",
"𩠻": "별",
"𪊭": "린",
"𪓐": "초",
"𪙤": "은",
"𬄕": "집",
"𬟓": "훈",
"𮕩": "쇠",
"丸": "환",
"侮": "모",
"侻": "탈",
"倂": "병",
"備": "비",
"僧": "승",
"像": "상",
"免": "면",
"兔": "토",
"具": "구",
"內": "내",
"再": "재",
"冗": "용",
"冤": "원",
"冬": "동",
"刃": "인",
"刻": "각",
"剆": "라",
"割": "할",
"剷": "산",
"㔕": "글",
"勇": "용",
"勉": "면",
"勤": "근",
"勺": "작",
"包": "포",
"北": "북",
"卉": "훼",
"卑": "비",
"博": "박",
"即": "즉",
"卽": "즉",
"卿": "경",
"卿": "경",
"卿": "경",
"灰": "회",
"及": "급",
"叟": "수",
"叫": "규",
"叱": "질",
"吸": "흡",
"呈": "정",
"周": "주",
"咢": "악",
"唐": "당",
"啓": "계",
"啣": "함",
"善": "선",
"善": "선",
"喙": "훼",
"喫": "끽",
"圖": "도",
"嘆": "탄",
"噴": "분",
"切": "절",
"壮": "장",
"城": "성",
"埴": "식",
"型": "형",
"報": "보",
"夆": "봉",
"多": "다",
"夢": "몽",
"奢": "사",
"姬": "희",
"娛": "오",
"娧": "태",
"婦": "부",
"嬈": "요",
"嬾": "란",
"嬾": "란",
"寃": "원",
"寘": "치",
"寧": "녕",
"寿": "수",
"将": "장",
"屠": "도",
"峀": "수",
"巡": "순",
"巢": "소",
"巽": "손",
"帨": "세",
"帽": "모",
"庳": "비",
"庶": "서",
"廊": "랑",
"舁": "여",
"弢": "도",
"弢": "도",
"形": "형",
"彫": "조",
"忍": "인",
"志": "지",
"悁": "연",
"悔": "회",
"惇": "돈",
"慈": "자",
"慌": "황",
"慌": "황",
"慺": "루",
"憎": "증",
"憲": "헌",
"憤": "분",
"憯": "참",
"懞": "몽",
"懲": "징",
"懶": "나",
"成": "성",
"抱": "포",
"拔": "발",
"捐": "연",
"挽": "만",
"捨": "사",
"掃": "소",
"搢": "진",
"掩": "엄",
"摩": "마",
"撝": "휘",
"敏": "민",
"敬": "경",
"旣": "기",
"書": "서",
"晉": "진",
"暑": "서",
"冒": "모",
"冕": "면",
"最": "최",
"肭": "눌",
"朗": "낭",
"望": "망",
"杞": "기",
"杓": "표",
"梅": "매",
"楂": "사",
"槪": "개",
"櫛": "즐",
"次": "차",
"歔": "허",
"歲": "세",
"殺": "살",
"汎": "범",
"沿": "연",
"派": "파",
"海": "해",
"流": "류",
"浩": "호",
"浸": "침",
"涅": "열",
"港": "항",
"湮": "인",
"滋": "자",
"滇": "진",
"淹": "엄",
"潮": "조",
"濆": "분",
"瀞": "정",
"瀛": "영",
"災": "재",
"炭": "탄",
"爨": "찬",
"爵": "작",
"犀": "서",
"獺": "달",
"王": "왕",
"瑜": "유",
"瑱": "전",
"璅": "소",
"瓊": "경",
"甤": "유",
"異": "이",
"瘐": "유",
"直": "직",
"眞": "진",
"真": "진",
"真": "진",
"瞋": "진",
"碌": "녹",
"祖": "조",
"福": "복",
"秫": "출",
"穀": "곡",
"篆": "전",
"築": "축",
"紀": "기",
"絣": "병",
"緇": "치",
"繅": "소",
"翺": "고",
"者": "자",
"聰": "총",
"育": "육",
"脾": "비",
"媵": "잉",
"舁": "여",
"芋": "우",
"芝": "지",
"花": "화",
"芳": "방",
"芽": "아",
"苦": "고",
"若": "약",
"茝": "채",
"荣": "영",
"茣": "오",
"莽": "망",
"著": "저",
"菊": "국",
"菌": "균",
"菜": "채",
"蓱": "평",
"蕤": "유",
"虐": "학",
"虜": "노",
"虧": "휴",
"蚩": "치",
"蜨": "접",
"衣": "의",
"䚾": "임",
"誠": "성",
"諭": "유",
"變": "변",
"豕": "시",
"貫": "관",
"賁": "분",
"贛": "공",
"起": "기",
"跋": "발",
"輸": "수",
"鈸": "발",
"鋗": "현",
"鉼": "병",
"鏹": "강",
"開": "개",
"霣": "운",
"韠": "필",
"飢": "기",
"馧": "온",
"鬒": "진",
"麻": "마",
"鼻": "비",
"𰜩": "은"
};
kr29ekt0s8qebuvd1qgs4a64007v570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2
113240
456426
456376
2026-07-11T19:02:41Z
Aspere
5453
456426
javascript
text/javascript
// User:Aspere/hanja-overrides.js
// 여기에 "자동 생성 사전에 없는 한자" 또는 "자동으로 뽑힌 대표음이 틀린 경우"를
// 직접 하나씩 추가/수정합니다. 이 파일만 계속 손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 형식:
// "真": "진", // 眞의 이체
window.hanjaOverrides = {
};
2detc5iywabeqekdh3gdwdlga16qvig
456427
456426
2026-07-11T19:04:03Z
Aspere
5453
456427
javascript
text/javascript
// User:Aspere/hanja-overrides.js
// 여기에 "자동 생성 사전에 없는 한자" 또는 "자동으로 뽑힌 대표음이 틀린 경우"를
// 직접 하나씩 추가/수정합니다. 이 파일만 계속 손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window.hanjaOverrides = {
"𪓟": "구", // 䵶의 이체
};
g1iuwdeknvenj2fjidcxlbfguc1zzk1
456428
456427
2026-07-11T19:06:53Z
Aspere
5453
456428
javascript
text/javascript
// User:Aspere/hanja-overrides.js
// 여기에 "자동 생성 사전에 없는 한자" 또는 "자동으로 뽑힌 대표음이 틀린 경우"를
// 직접 하나씩 추가/수정합니다. 이 파일만 계속 손으로 관리하면 됩니다.
window.hanjaOverrides = {
"𪓟": "구", // 䵶의 이체
"𡈽": "토", // 土의 이체
};
7d0901iwbd1cw01vkbkaffyr37chnm0
456435
456428
2026-07-11T19:35:01Z
Aspere
5453
456435
javascript
text/javascript
//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 기존 데이터베이스 내 없는 한자를 여기서 추가
// 기존 데이터베이스: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 가능한 한, 위 세 문서에 이미 실린 한자를 다시 싣지 말아 주세요
window.hanjaOverrides = {
"𪓟": "구", // 䵶의 이체
"𡈽": "토", // 土의 이체
};
c7u9at5xkl58duq5p0sz7nkssmr72bx
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2
113241
456386
456378
2026-07-11T12:50:57Z
Aspere
5453
456386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3'; // 구조가 바뀌었으므로 버전 올림 (구 캐시 무시)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 로딩 순서: base -> variants(이체자로 채운 것) -> overrides(최종 우선)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 {{음역|한자|독음}} 틀로 지정된 부분을 먼저 처리 (자동 사전보다 우선)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u4E00-\u9FFF]/.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이미 변환된 곳(자동이든 틀 지정이든)은 건너뜀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innerHTML = node.nodeValue.replace(/[\u4E00-\u9FFF]/g, function (ch) {
return dict[ch] || ch;
});
span.dataset.original = node.nodeValue;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node.parentNode.replaceChild(span,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 틀로 만든 요소는 통째로 없애지 않고 텍스트만 원복 (다음에 다시 변환 가능하도록)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qfx15iz2l7jbndcp8d5dzpkjno35z7x
456389
456386
2026-07-11T13:02:43Z
Aspere
5453
456389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4'; // 구조가 바뀌었으므로 버전 올림 (구 캐시 무시)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 로딩 순서: base -> variants(이체자로 채운 것) -> overrides(최종 우선)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 {{음역|한자|독음}} 틀로 지정된 부분을 먼저 처리 (자동 사전보다 우선)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u4E00-\u9FFF]/.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이미 변환된 곳(자동이든 틀 지정이든)은 건너뜀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innerHTML = node.nodeValue.replace(/[\u4E00-\u9FFF]/g, function (ch) {
return dict[ch] || ch;
});
span.dataset.original = node.nodeValue;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node.parentNode.replaceChild(span,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 틀로 만든 요소는 통째로 없애지 않고 텍스트만 원복 (다음에 다시 변환 가능하도록)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2ktvrbed1nijpuc5mtxm5q13ppz0f09
456391
456389
2026-07-11T13:26:00Z
Aspere
5453
어디 두음법칙 되나 보자
456391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5';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bznt0wiptr6gz6udctvz9z4tjx6bvb6
456392
456391
2026-07-11T13:34:39Z
Aspere
5453
456392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5';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node 바로 앞(문서 순서상)에 오는 문자 하나를 찾는다. 같은 텍스트 노드 안에서
// 못 찾으면 이전 형제/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찾는다. (예: "<b>1997</b>年"처럼
// 숫자와 한자가 서로 다른 텍스트 노드에 걸쳐 있는 경우를 위함)
function getPrecedingChar(node) {
var n = node.previousSibling;
var cur = node;
while (!n && cur.parentNode) {
cur = cur.parentNode;
if (cur.nodeType !== 1 || cur.classList.contains('mw-parser-output')) break;
n = cur.previousSibling;
}
while (n) {
var text = n.nodeType === 3 ? n.nodeValue : n.textContent;
if (text && text.length) return text.charAt(text.length - 1);
n = n.previousSibling;
}
return null;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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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3:49:17Z
Aspere
5453
456393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5';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node 바로 앞(문서 순서상)에 오는 문자 하나를 찾는다. 같은 텍스트 노드 안에서
// 못 찾으면 이전 형제/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찾는다. (예: "<b>1997</b>年"처럼
// 숫자와 한자가 서로 다른 텍스트 노드에 걸쳐 있는 경우를 위함)
function getPrecedingChar(node) {
var n = node.previousSibling;
var cur = node;
while (!n && cur.parentNode) {
cur = cur.parentNode;
if (cur.nodeType !== 1 || cur.classList.contains('mw-parser-output')) break;
n = cur.previousSibling;
}
while (n) {
var text = n.nodeType === 3 ? n.nodeValue : n.textContent;
if (text && text.length) return text.charAt(text.length - 1);
n = n.previousSibling;
}
return null;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namespac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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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3:49:53Z
Aspere
5453
456394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5';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node 바로 앞(문서 순서상)에 오는 문자 하나를 찾는다. 같은 텍스트 노드 안에서
// 못 찾으면 이전 형제/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찾는다. (예: "<b>1997</b>年"처럼
// 숫자와 한자가 서로 다른 텍스트 노드에 걸쳐 있는 경우를 위함)
function getPrecedingChar(node) {
var n = node.previousSibling;
var cur = node;
while (!n && cur.parentNode) {
cur = cur.parentNode;
if (cur.nodeType !== 1 || cur.classList.contains('mw-parser-output')) break;
n = cur.previousSibling;
}
while (n) {
var text = n.nodeType === 3 ? n.nodeValue : n.textContent;
if (text && text.length) return text.charAt(text.length - 1);
n = n.previousSibling;
}
return null;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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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3:51:23Z
Aspere
5453
456395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5';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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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node 바로 앞(문서 순서상)에 오는 문자 하나를 찾는다. 같은 텍스트 노드 안에서
// 못 찾으면 이전 형제/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찾는다. (예: "<b>1997</b>年"처럼
// 숫자와 한자가 서로 다른 텍스트 노드에 걸쳐 있는 경우를 위함)
function getPrecedingChar(node) {
var n = node.previousSibling;
var cur = node;
while (!n && cur.parentNode) {
cur = cur.parentNode;
if (cur.nodeType !== 1 || cur.classList.contains('mw-parser-output')) break;
n = cur.previousSibling;
}
while (n) {
var text = n.nodeType === 3 ? n.nodeValue : n.textContent;
if (text && text.length) return text.charAt(text.length - 1);
n = n.previousSibling;
}
return null;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8wow3ujovaumz4p6he0p534gy6mx06v
456397
456395
2026-07-11T16:14:24Z
Aspere
5453
456397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cjkvi.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collectHanjaTextNodes(root) {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
acceptNode: function (node) {
if (!HAN_RE.test(node.nodeValue))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if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
return NodeFilter.FILTER_SKIP;
}
return NodeFilter.FILTER_ACCEPT;
}
});
var nodes = [];
var n;
while ((n = walker.nextNode())) nodes.push(n);
return nodes;
}
// node 바로 앞(문서 순서상)에 오는 문자 하나를 찾는다. 같은 텍스트 노드 안에서
// 못 찾으면 이전 형제/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며 찾는다. (예: "<b>1997</b>年"처럼
// 숫자와 한자가 서로 다른 텍스트 노드에 걸쳐 있는 경우를 위함)
function getPrecedingChar(node) {
var n = node.previousSibling;
var cur = node;
while (!n && cur.parentNode) {
cur = cur.parentNode;
if (cur.nodeType !== 1 || cur.classList.contains('mw-parser-output')) break;
n = cur.previousSibling;
}
while (n) {
var text = n.nodeType === 3 ? n.nodeValue : n.textContent;
if (text && text.length) return text.charAt(text.length - 1);
n = n.previousSibling;
}
return null;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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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01
456397
2026-07-11T16:25:40Z
Aspere
5453
456401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base.js'))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variants-cjkvi.js')); })
.then(function ()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hanja-overrides.js'));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getPrecedingChar, collectHanjaTextNodes 함수는 삭제하고 아래 convertNode로 교체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 문서 순서상 지금까지 본 마지막 글자 (한 번의 순회로 계속 갱신)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다음 한자 블록을 위해 갱신
}
}
// 순회를 다 끝낸 뒤에 한꺼번에 치환 (순회 도중 DOM을 바꾸면 walker가 꼬일 수 있음)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collectHanjaTextNodes(root).forEach(function (node) { // 2) 나머지는 사전으로 자동 변환
var precedingChar = getPrecedingChar(node);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node.nodeValue, precedingChar);
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node);
});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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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6:35:54Z
Aspere
5453
456402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순차 로딩 대신 동시에 요청
Promise.all(files.map(function (f)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f));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getPrecedingChar, collectHanjaTextNodes 함수는 삭제하고 아래 convertNode로 교체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 문서 순서상 지금까지 본 마지막 글자 (한 번의 순회로 계속 갱신)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다음 한자 블록을 위해 갱신
}
}
// 순회를 다 끝낸 뒤에 한꺼번에 치환 (순회 도중 DOM을 바꾸면 walker가 꼬일 수 있음)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ix5wmf5hz8oomv44iit2itunxlnsrdp
456403
456402
2026-07-11T16:44:48Z
Aspere
5453
456403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else if (initial === 5)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2;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console.time('[한자변환] loadDict 전체');
try {
console.time('[한자변환] 캐시 확인');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console.timeEnd('[한자변환] 캐시 확인');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console.log('[한자변환] 캐시 사용,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console.time('[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Promise.all(files.map(function (f)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f)); }))
.then(function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console.time('[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console.log('[한자변환] 최종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 붙어있는 상태에서 수천 번 DOM을 고치며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재계산을 피하기 위함.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console.log('[한자변환] 변환 대상 텍스트 노드 수:', toProcess.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console.time('[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console.timeEnd('[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
});
});
});
mj6ttcfywvc8d7bt43lln9ibwbzjpf8
45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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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6:45:19Z
Aspere
5453
[[Special:Contributions/Aspere|Aspere]] ([[User talk:Aspere|토론]])의 [[Special:Diff/456403|456403]] 판 편집을 되돌림
456404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사전 내용이 바뀌었으므로(호환용 한자 병합 버그 수정 등)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순차 로딩 대신 동시에 요청
Promise.all(files.map(function (f)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f)); }))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getPrecedingChar, collectHanjaTextNodes 함수는 삭제하고 아래 convertNode로 교체
function convertNode(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 문서 순서상 지금까지 본 마지막 글자 (한 번의 순회로 계속 갱신)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다음 한자 블록을 위해 갱신
}
}
// 순회를 다 끝낸 뒤에 한꺼번에 치환 (순회 도중 DOM을 바꾸면 walker가 꼬일 수 있음)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function restore(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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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6:45:27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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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Contributions/Aspere|Aspere]] ([[User talk:Aspere|토론]])의 [[Special:Diff/456404|456404]] 판 편집을 되돌림
456405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else if (initial === 5)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2;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console.time('[한자변환] loadDict 전체');
try {
console.time('[한자변환] 캐시 확인');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console.timeEnd('[한자변환] 캐시 확인');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console.log('[한자변환] 캐시 사용,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console.time('[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Promise.all(files.map(function (f)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f)); }))
.then(function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console.time('[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console.log('[한자변환] 최종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 붙어있는 상태에서 수천 번 DOM을 고치며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재계산을 피하기 위함.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console.log('[한자변환] 변환 대상 텍스트 노드 수:', toProcess.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console.time('[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console.timeEnd('[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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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06
456405
2026-07-11T16:49:33Z
Aspere
5453
456406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else if (initial === 5)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2;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console.time('[한자변환] loadDict 전체');
try {
console.time('[한자변환] 캐시 확인');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console.timeEnd('[한자변환] 캐시 확인');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console.log('[한자변환] 캐시 사용,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base = '/w/index.php?title=User:Aspere/%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console.time('[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Promise.all(files.map(function (f) { return mw.loader.getScript(base.replace('%s', f)); }))
.then(function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4개 파일 네트워크+실행');
console.time('[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Object.assign 병합');
console.log('[한자변환] 최종 사전 크기:', Object.keys(dict).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calStorage 저장');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console.timeEnd('[한자변환] loadDict 전체');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 붙어있는 상태에서 수천 번 DOM을 고치며 생길 수 있는 불필요한 재계산을 피하기 위함.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순회(수집)');
console.log('[한자변환] 변환 대상 텍스트 노드 수:', toProcess.length);
console.time('[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console.timeEnd('[한자변환] DOM 치환(적용)');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console.time('[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console.timeEnd('[한자변환] 클릭 -> 변환 전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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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7:54:24Z
Aspere
5453
456410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
.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
})
.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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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7:57:17Z
Aspere
5453
456411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
.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
})
.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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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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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6';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
.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
})
.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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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5453
456415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
.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
})
.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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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8:10:10Z
Aspere
5453
456416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8';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
.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
})
.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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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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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do',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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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8:54:23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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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한글',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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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9:07:54Z
Aspere
5453
456429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변환기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로딩 방식이 바뀌었으므로(mw.loader.getScript -> fetch) 캐시 버전을 올려
// 사용자 브라우저에 남아있는 옛 캐시를 무시하도록 함.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블록의 첫 글자일 때만 초성을 규칙에 따라 바꿔준다.
//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블록은 "단어 첫머리"가 아니라
// 숫자와 결합된 표현(예: 1997年, 50年代, 3里)이므로 두음법칙을 적용하지 않는다.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실측 결과 fetch+eval 자체는 파일당 10ms 안팎으로 매우 빠르며,
// mw.loader.getScript()에서 관측된 대규모 지연과 무관함이 확인됨)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6vybquf816u6yqreilgpqdeuhsrbwf8
456430
456429
2026-07-11T19:14:17Z
Aspere
5453
456430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spere-hanja-dict-cache-v7';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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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9:39:04Z
Aspere
5453
456439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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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5453
456440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 까먹기전에 콘솔로그는 지우고 배포할 것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응답 도착까지: ' + (t1 - t0).toFixed(1) + 'ms');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본문 다운로드: ' + (t2 - t1).toFixed(1) + 'ms (' + code.length + '자)');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console.log('[한자변환] ' + pageName + ' eval 실행: ' + (t3 - t2).toFixed(1) + 'ms');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변환] 사전 로딩 실패:', e);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associated-pages',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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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34:06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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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 까먹기전에 콘솔로그는 지우고 배포할 것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do' : 'p-associated-pages';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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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36:07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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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83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associated-pages' : 'p-do';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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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38:1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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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associated-pages' : 'p-tb';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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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0:1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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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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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associated-pages' : 'p-tb';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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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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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1:30Z
Aspere
5453
456486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associated-pages' : 'p-tb';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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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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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2:31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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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vector' || skin === 'timeless' || skin === 'monobook') ? 'p-do' : 'p-associated-pages';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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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3:35Z
Aspere
5453
456488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minerva') ? 'p-do' : 'p-associated-pages';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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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3:5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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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3
456489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minerva') ? 'p-associated-pages' : 'p-do';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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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49: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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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minerva') ? 'p-associated-pages' : 'p-do'; // 버튼 위치
const buttontooltip = '한자를 한글 음가로 표시합니다.'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1';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buttontooltip);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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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4:50:06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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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minerva') ? 'p-associated-pages' : 'p-do'; // 버튼 위치
const buttontooltip = '한자를 한글 음가로 표시합니다.'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2';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var t0 = performance.now();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var t1 = performance.now();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var t2 = performance.now();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var t3 = performance.now();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buttontooltip);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4buzwkxgx8qjs1kwdwy54s7rovwzroe
456492
456491
2026-07-12T04:54:17Z
Aspere
5453
456492
javascript
text/javascript
// 한자 독음 표시해주는 소도구
// 설명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 참조
// 하위 문서: [[사용자:Aspere/hanja-base.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
$(function () {
const skin = mw.config.get('skin');
const portlet = (skin === 'minerva') ? 'p-associated-pages' : 'p-do'; // 버튼 위치
const buttontooltip = '한자를 한글 음가로 표시합니다.'
if (![0, 4, 250].includes(mw.config.get('wgNamespaceNumber'))) return; // 적용할 이름공간 번호
var dict = {};
var dictReady = null;
var toggled = false;
// 기본적으로 한 번 캐시를 받아 1주일 간 사용
var DICT_CACHE_KEY = 'alphatest_v02'; // 이 값을 바꾸면 캐시가 강제로 갱신됨 (1주일 안 기다린다는 얘기)
var DICT_CACHE_MAX_AGE = 1000 * 60 * 60 * 24 * 7; // 캐시의 자동 갱신 주기 (1주일)
// 한자(정자/이체자/호환용 한자 포함, 기본 다국어 평면 밖의 확장 영역도 포함)
var HAN_RE = /\p{Script=Han}/u;
var HAN_RUN_RE = /\p{Script=Han}+/gu;
// ---- 두음법칙 ----
// 사전에 담긴 독음은 "비어두형(사전 표제음)"이 기본이므로(예: 樂→락, 女→녀),
// "한자 덩어리의 첫 글자인 경우" 두음법칙 규칙을 적용하여 변경
// (적용한 규칙: 한글 맞춤법 제10~12항: ㄴ/ㄹ+이야여예요유 → ㅇ, ㄹ+그 외 모음 → ㄴ)
var YI_MEDIALS = new Set([2, 3, 6, 7, 12, 17, 20]); // ㅑㅒㅕㅖㅛㅠㅣ
// 아라비아 숫자 뒤에 바로 오는 한자 덩어리의 경우 두음법칙 미적용
// (예: 1997年, 50年代, 3里 를 1997연, 50연대, 3이 라고 적으면 이상하므로)
var DIGIT_RE = /[0-9\uFF10-\uFF19]/;
function applyDueum(syllable) {
if (!syllable) return syllable;
var first = syllable.charAt(0);
var code = first.charCodeAt(0) - 0xAC00;
if (code < 0 || code > 11171) return syllable; // 한글 음절이 아니면 그대로
var initial = Math.floor(code / (21 * 28));
var medial = Math.floor((code % (21 * 28)) / 28);
var final = code % 28;
var newInitial = initial;
if (initial === 2 /* ㄴ */ && YI_MEDIALS.has(medial)) {
newInitial = 11; // ㅇ
} else if (initial === 5 /* ㄹ */) {
newInitial = YI_MEDIALS.has(medial) ? 11 /* ㅇ */ : 2 /* ㄴ */;
} else {
return syllable;
}
var newFirst = String.fromCharCode(0xAC00 + (newInitial * 21 + medial) * 28 + final);
return newFirst + syllable.slice(1);
}
// mw.loader.getScript() 대신 fetch로 직접 받아서 실행한다. -> 왠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면 매우 빠름
function fetchAndRun(pageName) {
var url = '/w/index.php?title=User:Aspere/' + encodeURIComponent(pageName) +
'&action=raw&ctype=text/javascript';
return fetch(url).then(function (res) {
if (!res.ok) throw new Error(pageName + ' 응답 오류: ' + res.status);
return res.text().then(function (code) {
(0, eval)(code); // 전역 스코프에서 실행되어 window.hanja*Dict 를 채움
});
});
}
function loadDict() {
if (dictReady) return dictReady;
dictReady = new Promise(function (resolve) {
try {
var cached = JSON.parse(localStorage.getItem(DICT_CACHE_KEY) || 'null');
if (cached && (Date.now() - cached.time) < DICT_CACHE_MAX_AGE) {
dict = cached.dict;
resolve();
return;
}
} catch (e) { /* 캐시 손상 시 무시 */ }
var files = ['hanja-base.js', 'hanja-variants.js', 'hanja-variants-cjkvi.js', 'hanja-overrides.js'];
// 서로 의존관계가 없으므로 동시에 요청 (Promise.all)
Promise.all(files.map(fetchAndRun))
.then(function () {
dict = Object.assign(
{},
window.hanjaBaseDict || {},
window.hanjaVariantDict || {},
window.hanjaVariantCjkviDict || {},
window.hanjaOverrides || {}
);
try {
localStorage.setItem(DICT_CACHE_KEY, JSON.stringify({ time: Date.now(), dict: dict }));
} catch (e) { /* 캐시 실패는 무시 */ }
resolve();
})
.catch(function (e) {
console.error('[한자독음] 사전 로딩 실패:', e);
dictReady = null; // 다음 클릭 때 재시도되도록
resolve();
});
});
return dictReady;
}
function applyManualOverrides(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manual-reading:not(.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el) {
var reading = el.dataset.reading;
if (!reading) return;
el.dataset.original = el.textContent;
el.textContent = reading;
el.classList.add('hanja-converted');
el.title = el.dataset.original;
});
}
// 한자가 아닌 부분은 그대로 두고, 한자 블록(연속된 한자 구간)만 개별 <span>으로 감싼다.
// 이렇게 하면 블록 단위로 두음법칙 적용 + 원문 title 표시 + 스타일 지정이 가능하다.
function buildConvertedFragment(text, precedingChar) {
var frag = document.createDocumentFragment();
var lastIndex = 0;
var m;
HAN_RUN_RE.lastIndex = 0;
while ((m = HAN_RUN_RE.exec(text))) {
if (m.index > lastIndex)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m.index)));
}
var run = m[0];
var charBeforeRun = m.index === 0 ? precedingChar : text.charAt(m.index - 1);
var suppressDueum = !!(charBeforeRun && DIGIT_RE.test(charBeforeRun));
var chars = Array.from(run); // 코드포인트 단위(확장 한자 서로게이트 쌍 포함) 분리
var converted = chars.map(function (ch, i) {
var reading = dict[ch];
if (!reading) return ch;
return (i === 0 && !suppressDueum) ? applyDueum(reading) : reading;
}).join('');
var span = document.createElement('span');
span.textContent = converted;
span.dataset.original = run;
span.title = run; // 마우스 오버 시 원문 한자 확인
span.classList.add('hanja-converted');
frag.appendChild(span);
lastIndex = m.index + run.length;
}
if (lastIndex < text.length) {
frag.appendChild(document.createTextNode(text.slice(lastIndex)));
}
return frag;
}
// root를 화면(DOM)에서 잠시 떼어낸 뒤 fn(root)를 실행하고 다시 붙인다.
function withDetached(root, fn) {
var parent = root.parentNode;
var nextSibling = root.nextSibling;
var wasDetached = !parent;
if (!wasDetached) parent.removeChild(root);
try {
fn(root);
} finally {
if (!wasDetached) {
if (nextSibling) parent.insertBefore(root, nextSibling);
else parent.appendChild(root);
}
}
}
function convertNod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applyManualOverrides(root); // 1) 틀로 지정된 부분 먼저 처리
// 2) 문서를 순서대로 한 번만 훑으며, 직전 글자를 흘려보낸다 (O(n))
var walker = document.createTreeWalker(root, NodeFilter.SHOW_TEXT, null);
var lastChar = null;
var toProcess = [];
var node;
while ((node = walker.nextNode())) {
var text = node.nodeValue;
if (!text) continue;
var insideConverted = node.parentNode && node.parentNode.closest &&
node.parentNode.closest('.hanja-converted');
if (!insideConverted && HAN_RE.test(text)) {
toProcess.push({ node: node, precedingChar: lastChar });
}
if (!insideConverted && text.length) {
lastChar = text.charAt(text.length - 1);
}
}
toProcess.forEach(function (item) {
var frag = buildConvertedFragment(item.node.nodeValue, item.precedingChar);
item.node.parentNode.replaceChild(frag, item.node);
});
});
}
function restore(root) {
withDetached(root, function (root) {
root.querySelectorAll('.hanja-converted').forEach(function (span) {
if (span.classList.contains('hanja-manual-reading')) {
span.textContent = span.dataset.original;
span.classList.remove('hanja-converted');
span.removeAttribute('title');
} else {
span.replaceWith(document.createTextNode(span.dataset.original));
}
});
});
}
mw.loader.using('mediawiki.util').then(function () {
// 변환된 한자에 옅은 점선 밑줄을 넣어, 원문과 구분되게 하되 가독성은 해치지 않도록 함.
mw.util.addCSS(
'.hanja-converted {' +
' border-bottom: 1px dotted rgba(128,128,128,0.6);' +
' cursor: help;' +
' text-decoration: none;' +
'}'
);
mw.util.addPortletLink(portlet, '#', '한자 독음', 'ca-hanja2hangul', buttontooltip);
$('#ca-hanja2hangul').on('click', function (e) {
e.preventDefault();
loadDict().then(function () {
var content = document.querySelector('#mw-content-text .mw-parser-output');
if (!content) return;
toggled = !toggled;
toggled ? convertNode(content) : restore(content);
});
});
});
});
5s5joh8ukuu7ic3kubgj0fej944dfjy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
2
113242
456388
456379
2026-07-11T13:02:34Z
Aspere
5453
456388
javascript
text/javascript
// 자동 생성됨: build_hanja_variants_v2.py로 이체자 관계(BFS)를 통해 채운 중간 계층 사전
// base 사전에 없는 한자만 들어있으며, 값은 이체자 그래프상 가장 가까운 글자의 독음을 빌려온 것입니다.
// 이 파일도 직접 손대지 말고, 틀린 값은 User:Aspere/hanja-overrides.js 에서 override 하세요.
window.hanjaVariantDict = {
"㐀": "구",
"㐅": "오",
"㐫": "흉",
"㐮": "양",
"㐯": "용",
"㐱": "진",
"㐴": "반",
"㐵": "유",
"㐷": "매",
"㑄": "모",
"㑩": "라",
"㑺": "준",
"㒇": "무",
"㒋": "시",
"㒰": "전",
"㒲": "재",
"㒷": "흥",
"㓁": "망",
"㓟": "피",
"㓮": "조",
"㓷": "의",
"㓸": "착",
"㔱": "유",
"㔾": "절",
"㕑": "주",
"㕚": "조",
"㕞": "쇄",
"㗖": "담",
"㘅": "함",
"㙮": "탑",
"㙳": "감",
"㚝": "규",
"㚣": "교",
"㛛": "신",
"㝃": "만",
"㝛": "숙",
"㝦": "준",
"㝵": "애",
"㞐": "거",
"㟗": "빈",
"㟢": "기",
"㠊": "구",
"㠯": "이",
"㠶": "범",
"㡘": "염",
"㡿": "척",
"㢴": "서",
"㣶": "전",
"㣺": "심",
"㣼": "인",
"㤒": "분",
"㤭": "교",
"㤵": "자",
"㥃": "민",
"㥪": "루",
"㦧": "참",
"㧃": "수",
"㧑": "휘",
"㧖": "액",
"㧛": "람",
"㨗": "첩",
"㨫": "람",
"㩁": "각",
"㩜": "람",
"㪅": "갱",
"㪯": "거",
"㫃": "언",
"㬅": "만",
"㭨": "야",
"㭴": "견",
"㮣": "개",
"㯃": "칠",
"㯭": "노",
"㯶": "종",
"㯽": "빈",
"㱿": "각",
"㲿": "왕",
"㳄": "연",
"㳠": "달",
"㳽": "미",
"㴋": "숙",
"㴑": "소",
"㴔": "흡",
"㵒": "비",
"㷉": "위",
"㷠": "인",
"㷪": "찬",
"㻪": "선",
"㽣": "역",
"㽽": "고",
"㿟": "교",
"㿷": "조",
"䀋": "염",
"䀠": "구",
"䀡": "점",
"䀢": "순",
"䀹": "첩",
"䂫": "항",
"䃘": "갱",
"䄃": "앙",
"䄍": "사",
"䄺": "제",
"䆋": "추",
"䆫": "창",
"䆼": "과",
"䉤": "수",
"䉵": "찬",
"䊜": "단",
"䋲": "승",
"䌥": "연",
"䌫": "람",
"䌷": "주",
"䌸": "견",
"䌹": "경",
"䌽": "채",
"䏕": "임",
"䏝": "전",
"䐪": "찬",
"䐰": "수",
"䒒": "초",
"䒿": "료",
"䓨": "앵",
"䕌": "치",
"䕭": "담",
"䖈": "학",
"䖍": "건",
"䖏": "처",
"䖣": "조",
"䘑": "맥",
"䘚": "졸",
"䘺": "탄",
"䙓": "파",
"䙝": "설",
"䛡": "화",
"䛻": "유",
"䜊": "조",
"䜣": "흔",
"䜥": "탄",
"䜩": "연",
"䜶": "강",
"䝜": "산",
"䝤": "료",
"䞐": "춘",
"䠊": "비",
"䠱": "촉",
"䢙": "패",
"䢜": "귀",
"䣩": "순",
"䤠": "도",
"䥨": "려",
"䦅": "선",
"䦓": "점",
"䨘": "산",
"䩄": "전",
"䪿": "신",
"䬒": "수",
"䭾": "타",
"䯌": "고",
"䯻": "계",
"䰗": "구",
"䰞": "자",
"䱇": "선",
"䱷": "어",
"䲡": "추",
"䲣": "어",
"䳘": "아",
"䴔": "교",
"䴖": "청",
"䴙": "벽",
"䴸": "부",
"䶏": "체",
"䶮": "엄",
"与": "여",
"丐": "개",
"专": "전",
"业": "업",
"丛": "총",
"东": "동",
"丝": "사",
"両": "량",
"丢": "주",
"两": "량",
"严": "엄",
"丧": "상",
"个": "개",
"临": "림",
"为": "위",
"丼": "정",
"丽": "려",
"举": "거",
"么": "요",
"义": "의",
"乌": "오",
"乐": "락",
"乔": "교",
"乚": "은",
"习": "습",
"乡": "향",
"书": "서",
"买": "매",
"乱": "란",
"亁": "건",
"争": "쟁",
"亊": "사",
"亗": "세",
"亚": "아",
"亝": "제",
"产": "산",
"亩": "무",
"亲": "친",
"亵": "설",
"亻": "인",
"亼": "집",
"亾": "망",
"亿": "억",
"仅": "근",
"从": "종",
"仑": "륜",
"仓": "창",
"仪": "의",
"们": "문",
"仼": "임",
"仾": "저",
"众": "중",
"伙": "과",
"伛": "구",
"伞": "산",
"伟": "위",
"传": "전",
"伣": "현",
"伤": "상",
"伥": "창",
"伦": "륜",
"伧": "창",
"伪": "위",
"伫": "저",
"伭": "현",
"伱": "니",
"伷": "주",
"你": "니",
"佣": "용",
"佥": "첨",
"佬": "모",
"併": "병",
"侂": "탁",
"侠": "협",
"侣": "려",
"侥": "요",
"侦": "정",
"侧": "측",
"侨": "교",
"侪": "제",
"侬": "농",
"俈": "곡",
"俦": "주",
"俨": "엄",
"俩": "량",
"俪": "려",
"俫": "래",
"俭": "검",
"俻": "비",
"倈": "래",
"倐": "숙",
"债": "채",
"值": "치",
"倾": "경",
"偁": "칭",
"偐": "안",
"偒": "탕",
"偷": "투",
"偻": "루",
"偽": "위",
"偿": "상",
"傁": "수",
"傌": "매",
"傏": "당",
"傜": "요",
"傥": "당",
"傧": "빈",
"储": "저",
"傩": "나",
"僱": "고",
"儎": "재",
"儭": "친",
"兑": "태",
"兦": "망",
"兰": "란",
"关": "관",
"兴": "흥",
"兹": "자",
"养": "양",
"兽": "수",
"冄": "염",
"内": "내",
"冈": "강",
"冋": "경",
"写": "사",
"军": "군",
"农": "농",
"冩": "사",
"冫": "빙",
"冯": "풍",
"决": "결",
"况": "황",
"冻": "동",
"净": "정",
"凂": "민",
"凈": "정",
"减": "감",
"凢": "범",
"凣": "범",
"凤": "봉",
"凫": "부",
"凯": "개",
"击": "격",
"凾": "함",
"凿": "착",
"刂": "도",
"刄": "인",
"刅": "창",
"刋": "간",
"刍": "추",
"划": "획",
"刘": "류",
"则": "칙",
"刚": "강",
"创": "창",
"删": "산",
"刨": "포",
"别": "별",
"刬": "잔",
"刭": "경",
"刼": "겁",
"剀": "개",
"剂": "제",
"剎": "찰",
"剑": "검",
"剙": "창",
"剥": "박",
"剦": "엄",
"剧": "극",
"劝": "권",
"办": "판",
"务": "무",
"动": "동",
"励": "려",
"劲": "경",
"劳": "로",
"势": "세",
"勄": "민",
"勋": "훈",
"勑": "칙",
"勗": "욱",
"勰": "협",
"勹": "포",
"匄": "개",
"匆": "총",
"匋": "도",
"匘": "뇌",
"匝": "중",
"匮": "궤",
"匳": "렴",
"匵": "독",
"区": "구",
"华": "화",
"协": "협",
"卐": "만",
"单": "단",
"卖": "매",
"卢": "노",
"卤": "로",
"卧": "와",
"卩": "절",
"卫": "위",
"卭": "앙",
"厂": "창",
"厅": "청",
"历": "력",
"厉": "려",
"压": "압",
"厌": "염",
"厐": "롱",
"厕": "측",
"厢": "상",
"厤": "력",
"厨": "주",
"厩": "구",
"厰": "창",
"厶": "모",
"厷": "굉",
"县": "현",
"叁": "삼",
"参": "참",
"叄": "삼",
"叆": "애",
"叇": "체",
"収": "수",
"发": "발",
"变": "변",
"叜": "수",
"叠": "첩",
"叹": "탄",
"吒": "타",
"吓": "하",
"吕": "려",
"吚": "이",
"吞": "탄",
"吨": "톤",
"启": "계",
"吲": "신",
"吴": "오",
"吿": "고",
"呃": "액",
"呉": "오",
"呌": "규",
"呐": "눌",
"呒": "무",
"呓": "예",
"呕": "구",
"呗": "패",
"员": "원",
"呙": "괘",
"呜": "오",
"呠": "분",
"呡": "문",
"呴": "구",
"咊": "화",
"咒": "주",
"咛": "녕",
"咮": "주",
"响": "향",
"哑": "아",
"哗": "화",
"哙": "쾌",
"哝": "농",
"哴": "량",
"哼": "가",
"唅": "함",
"唤": "환",
"唬": "효",
"啃": "간",
"啍": "톤",
"啎": "오",
"啟": "계",
"啧": "책",
"啬": "색",
"啭": "전",
"啮": "교",
"啰": "라",
"啸": "소",
"喂": "위",
"喐": "욱",
"喷": "분",
"喽": "루",
"喾": "곡",
"喿": "조",
"嗁": "제",
"嗞": "자",
"嗥": "호",
"嗫": "섭",
"嗳": "애",
"嗻": "처",
"嘘": "허",
"嘤": "앵",
"嘱": "촉",
"噐": "기",
"噑": "호",
"噹": "당",
"嚎": "호",
"嚣": "효",
"嚵": "참",
"囌": "소",
"囓": "설",
"囘": "회",
"团": "단",
"囬": "회",
"园": "원",
"囯": "국",
"围": "위",
"囵": "륜",
"图": "도",
"圅": "함",
"圆": "원",
"圕": "도",
"圢": "정",
"圣": "성",
"圹": "광",
"场": "장",
"坆": "분",
"坋": "분",
"块": "괴",
"坚": "견",
"坛": "단",
"坞": "오",
"坟": "분",
"坠": "추",
"坭": "니",
"垄": "농",
"垆": "로",
"垒": "누",
"垔": "인",
"垦": "간",
"垩": "악",
"垫": "점",
"垲": "개",
"埘": "시",
"埙": "훈",
"埚": "과",
"堑": "참",
"堕": "타",
"堘": "승",
"堿": "감",
"塟": "장",
"填": "전",
"塲": "장",
"墖": "탑",
"墙": "장",
"墤": "퇴",
"壍": "참",
"壐": "새",
"声": "성",
"壳": "각",
"壶": "호",
"壿": "준",
"夀": "수",
"处": "처",
"夅": "강",
"备": "비",
"変": "변",
"复": "복",
"夗": "묘",
"夘": "묘",
"够": "구",
"夠": "구",
"夣": "몽",
"头": "두",
"夹": "협",
"夺": "탈",
"奁": "렴",
"奂": "환",
"奋": "분",
"奖": "장",
"奞": "규",
"奥": "오",
"奨": "장",
"她": "타",
"奼": "차",
"妆": "장",
"妇": "부",
"妈": "마",
"妪": "구",
"妫": "규",
"妳": "내",
"姗": "산",
"娄": "루",
"娅": "아",
"娆": "요",
"娇": "교",
"娈": "련",
"娯": "오",
"娱": "오",
"娲": "왜",
"娴": "한",
"婬": "음",
"婴": "영",
"婵": "선",
"媆": "눈",
"媯": "규",
"嫔": "빈",
"嫰": "눈",
"嫱": "장",
"嬤": "모",
"嬷": "모",
"孙": "손",
"孪": "산",
"孽": "얼",
"孾": "영",
"它": "타",
"宐": "의",
"实": "실",
"宠": "총",
"审": "심",
"宪": "헌",
"宫": "궁",
"宻": "밀",
"宼": "구",
"宽": "관",
"宾": "빈",
"寍": "녕",
"寚": "보",
"寝": "침",
"寠": "구",
"寳": "보",
"对": "대",
"寻": "심",
"导": "도",
"尀": "파",
"尃": "부",
"尒": "이",
"尗": "숙",
"尘": "진",
"尝": "상",
"尧": "요",
"尰": "종",
"层": "층",
"届": "계",
"属": "속",
"屡": "루",
"屦": "구",
"屩": "교",
"屿": "서",
"岀": "출",
"岁": "세",
"岂": "기",
"岖": "구",
"岗": "강",
"岘": "현",
"岚": "남",
"岛": "도",
"岿": "규",
"峄": "역",
"峡": "협",
"峣": "요",
"峤": "교",
"峥": "쟁",
"峦": "만",
"崃": "래",
"崄": "험",
"崋": "화",
"崭": "참",
"嵗": "세",
"嵘": "영",
"嵚": "금",
"嵜": "기",
"嵝": "루",
"嵠": "계",
"嶎": "울",
"嶩": "적",
"巛": "천",
"巤": "렵",
"巩": "공",
"帀": "중",
"币": "폐",
"帅": "수",
"师": "사",
"帋": "지",
"帏": "위",
"帐": "장",
"帒": "대",
"帘": "염",
"帜": "치",
"带": "대",
"帧": "정",
"帬": "군",
"帮": "방",
"帱": "주",
"帻": "책",
"幂": "멱",
"幙": "막",
"幵": "개",
"庅": "마",
"庆": "경",
"庐": "려",
"庑": "무",
"库": "고",
"应": "응",
"庙": "묘",
"庞": "방",
"废": "폐",
"庬": "방",
"廀": "수",
"廄": "구",
"廌": "치",
"廔": "루",
"廪": "름",
"廵": "순",
"廸": "적",
"廹": "박",
"廼": "내",
"开": "개",
"异": "이",
"弌": "일",
"弍": "이",
"张": "장",
"弯": "만",
"弹": "탄",
"归": "귀",
"当": "당",
"录": "록",
"彞": "이",
"彸": "종",
"彻": "철",
"徃": "왕",
"径": "경",
"徕": "래",
"徤": "건",
"忄": "심",
"忆": "억",
"忏": "참",
"忧": "우",
"忾": "개",
"怀": "회",
"态": "태",
"怂": "종",
"怃": "무",
"怄": "우",
"怅": "창",
"怆": "창",
"怌": "회",
"怱": "총",
"怸": "실",
"总": "총",
"怼": "대",
"怿": "역",
"恋": "련",
"恡": "린",
"恳": "간",
"恶": "오",
"恸": "통",
"恺": "개",
"恻": "측",
"恼": "뇌",
"恽": "운",
"恿": "용",
"悐": "척",
"悞": "오",
"悦": "열",
"您": "니",
"悫": "각",
"悬": "현",
"悭": "간",
"悮": "오",
"悯": "민",
"惊": "경",
"惧": "구",
"惨": "참",
"惩": "징",
"惪": "덕",
"惫": "비",
"惬": "협",
"惭": "참",
"惮": "탄",
"惯": "관",
"惽": "혼",
"愠": "온",
"愤": "분",
"愦": "궤",
"愻": "손",
"愽": "박",
"慑": "섭",
"慞": "장",
"慭": "은",
"憇": "게",
"憝": "대",
"憰": "휼",
"懁": "연",
"懍": "름",
"懑": "문",
"懒": "나",
"懔": "름",
"懮": "우",
"戆": "당",
"戉": "월",
"戋": "잔",
"戏": "희",
"戗": "창",
"战": "전",
"戠": "지",
"戬": "전",
"戯": "희",
"户": "호",
"戸": "호",
"戼": "묘",
"扅": "염",
"扌": "수",
"执": "집",
"扩": "확",
"扪": "문",
"扫": "소",
"扬": "양",
"扰": "요",
"扵": "우",
"抌": "외",
"抍": "증",
"抚": "무",
"抝": "요",
"抠": "구",
"抡": "륜",
"抢": "창",
"护": "호",
"报": "보",
"拃": "절",
"拚": "범",
"拟": "의",
"拢": "롱",
"拣": "간",
"拥": "옹",
"拦": "란",
"拨": "발",
"择": "택",
"拼": "병",
"挚": "지",
"挛": "련",
"挝": "과",
"挞": "달",
"挟": "협",
"挠": "요",
"挢": "교",
"挤": "제",
"挥": "휘",
"挭": "경",
"挷": "방",
"挿": "삽",
"捞": "로",
"损": "손",
"捡": "검",
"换": "환",
"捣": "도",
"捦": "금",
"捬": "무",
"掂": "념",
"掳": "노",
"掷": "척",
"掺": "섬",
"揅": "연",
"揑": "날",
"揜": "엄",
"揝": "찬",
"揞": "엄",
"揪": "추",
"揸": "사",
"揺": "요",
"揽": "람",
"揾": "안",
"搀": "참",
"搁": "각",
"搃": "총",
"搅": "교",
"搞": "교",
"搵": "안",
"摁": "은",
"摄": "섭",
"摅": "터",
"摆": "파",
"摇": "요",
"摈": "빈",
"摊": "탄",
"摒": "병",
"摣": "사",
"摴": "서",
"撍": "찬",
"撘": "탑",
"撺": "찬",
"撽": "격",
"擿": "척",
"攅": "찬",
"攒": "찬",
"攜": "휴",
"敁": "념",
"敌": "적",
"敛": "렴",
"敩": "효",
"数": "수",
"敺": "구",
"斆": "효",
"斈": "학",
"斉": "제",
"斋": "재",
"斍": "각",
"斓": "란",
"斚": "가",
"斞": "유",
"斩": "참",
"断": "단",
"斵": "착",
"斾": "패",
"旈": "류",
"旉": "부",
"旘": "치",
"旛": "번",
"旧": "구",
"旪": "협",
"旳": "적",
"时": "시",
"旷": "광",
"旸": "양",
"昙": "담",
"昪": "변",
"昬": "혼",
"昼": "주",
"昽": "롱",
"显": "현",
"晅": "훤",
"晒": "쇄",
"晓": "효",
"晔": "엽",
"晕": "운",
"晖": "휘",
"暂": "잠",
"暧": "애",
"曏": "향",
"曡": "첩",
"朐": "구",
"朙": "명",
"术": "술",
"朵": "타",
"朿": "자",
"杀": "살",
"杂": "잡",
"权": "권",
"杇": "오",
"条": "조",
"杧": "망",
"杨": "양",
"杸": "수",
"极": "극",
"构": "구",
"枞": "종",
"枢": "추",
"枣": "조",
"枥": "력",
"枨": "정",
"枪": "창",
"枫": "풍",
"枬": "남",
"枭": "효",
"枱": "대",
"柂": "이",
"柜": "궤",
"查": "사",
"柽": "정",
"栀": "치",
"栁": "류",
"栅": "책",
"标": "표",
"栈": "잔",
"栉": "즐",
"栋": "동",
"栌": "로",
"栎": "력",
"栏": "란",
"树": "수",
"栰": "벌",
"样": "양",
"栾": "란",
"桌": "도",
"桠": "아",
"桡": "요",
"桢": "정",
"档": "당",
"桤": "기",
"桥": "교",
"桦": "화",
"桧": "회",
"桼": "칠",
"梦": "몽",
"梹": "빈",
"梼": "도",
"检": "검",
"棂": "령",
"棃": "리",
"棥": "번",
"棰": "퇴",
"棱": "능",
"椟": "독",
"椠": "참",
"椭": "타",
"楦": "원",
"楼": "루",
"概": "개",
"榄": "람",
"榅": "온",
"榇": "친",
"榈": "려",
"榢": "가",
"榨": "초",
"槑": "매",
"槚": "가",
"槛": "함",
"槟": "빈",
"樐": "로",
"樚": "록",
"横": "횡",
"樯": "장",
"樱": "앵",
"樷": "총",
"橆": "무",
"橹": "노",
"橼": "연",
"檁": "표",
"檩": "표",
"檯": "태",
"檴": "확",
"櫈": "등",
"櫌": "우",
"櫱": "얼",
"櫺": "령",
"櫾": "유",
"欓": "당",
"欝": "울",
"欢": "환",
"欤": "여",
"欧": "구",
"欵": "관",
"欼": "철",
"歕": "분",
"歗": "소",
"歱": "종",
"歳": "세",
"歴": "력",
"歼": "섬",
"殁": "몰",
"殇": "상",
"残": "잔",
"殒": "운",
"殓": "렴",
"殚": "탄",
"殡": "빈",
"殴": "구",
"殻": "각",
"毂": "곡",
"毉": "의",
"毕": "필",
"毙": "폐",
"毡": "전",
"毵": "산",
"氊": "전",
"气": "기",
"氜": "양",
"氯": "록",
"氲": "온",
"氵": "수",
"氼": "닉",
"汇": "회",
"汉": "한",
"污": "오",
"汤": "탕",
"汫": "정",
"汹": "흉",
"沟": "구",
"没": "몰",
"沤": "구",
"沥": "력",
"沦": "륜",
"沧": "창",
"沨": "범",
"沩": "규",
"沪": "호",
"沲": "타",
"泞": "녕",
"泪": "루",
"泷": "롱",
"泸": "로",
"泻": "사",
"泼": "발",
"泽": "택",
"泾": "경",
"洁": "결",
"洤": "천",
"洿": "오",
"浃": "협",
"浅": "천",
"浆": "장",
"浇": "요",
"浈": "정",
"浊": "탁",
"测": "측",
"浍": "회",
"济": "제",
"浏": "류",
"浑": "혼",
"浒": "호",
"浓": "농",
"浔": "심",
"浼": "민",
"涚": "세",
"涛": "도",
"涝": "로",
"涞": "래",
"涟": "련",
"涡": "와",
"涣": "환",
"涤": "척",
"润": "윤",
"涧": "간",
"涨": "창",
"涩": "삽",
"涶": "타",
"淊": "엄",
"淜": "붕",
"渌": "록",
"渍": "지",
"渎": "독",
"渐": "점",
"渔": "어",
"渖": "심",
"温": "온",
"渰": "엄",
"渹": "굉",
"湌": "찬",
"湏": "수",
"湻": "순",
"湼": "열",
"湾": "만",
"湿": "습",
"溁": "영",
"溃": "궤",
"溅": "천",
"溇": "루",
"溈": "규",
"溼": "습",
"滚": "곤",
"滞": "체",
"滠": "섭",
"满": "만",
"滢": "형",
"滤": "여",
"滥": "람",
"滨": "빈",
"滩": "탄",
"滺": "유",
"潇": "소",
"潋": "렴",
"潬": "탄",
"澀": "삽",
"澜": "란",
"澷": "만",
"濑": "뢰",
"濒": "빈",
"濵": "빈",
"灏": "호",
"灬": "화",
"灭": "멸",
"灴": "홍",
"灵": "령",
"灶": "조",
"灿": "찬",
"炀": "양",
"炉": "로",
"炜": "위",
"為": "위",
"炼": "연",
"炽": "치",
"烁": "삭",
"烂": "난",
"烕": "멸",
"烖": "재",
"烛": "촉",
"烦": "번",
"烧": "소",
"烨": "엽",
"烫": "탕",
"烬": "신",
"热": "열",
"焕": "환",
"焘": "도",
"煅": "단",
"煑": "자",
"煠": "작",
"煴": "온",
"燄": "염",
"燺": "효",
"爫": "조",
"爱": "애",
"爷": "야",
"牄": "창",
"牍": "독",
"牕": "창",
"牜": "우",
"牠": "타",
"牵": "견",
"牺": "희",
"犊": "독",
"犭": "견",
"犲": "시",
"状": "상",
"犷": "광",
"犹": "유",
"狈": "패",
"狞": "영",
"独": "독",
"狭": "협",
"狮": "사",
"狯": "회",
"狰": "쟁",
"狱": "옥",
"狵": "방",
"猃": "험",
"猇": "효",
"猋": "표",
"猎": "렵",
"猕": "미",
"猬": "위",
"献": "헌",
"獧": "견",
"獭": "달",
"玅": "묘",
"玑": "기",
"玙": "여",
"玛": "마",
"玮": "위",
"环": "환",
"现": "현",
"玱": "창",
"玺": "새",
"珎": "진",
"珐": "법",
"珑": "롱",
"珰": "당",
"珲": "혼",
"琎": "진",
"琏": "련",
"琐": "쇄",
"琼": "경",
"瑇": "대",
"瑶": "요",
"瑸": "빈",
"瑿": "의",
"璎": "영",
"璢": "류",
"瓈": "리",
"瓒": "찬",
"瓟": "포",
"瓯": "구",
"瓶": "병",
"甆": "자",
"甖": "앵",
"甯": "녕",
"电": "전",
"甽": "견",
"甾": "치",
"畄": "류",
"畅": "창",
"畆": "무",
"畱": "류",
"畴": "주",
"疍": "단",
"疖": "절",
"疗": "요",
"疟": "학",
"疠": "려",
"疡": "양",
"疬": "력",
"疮": "창",
"疯": "풍",
"痈": "옹",
"痉": "경",
"痐": "회",
"痖": "아",
"痨": "로",
"痫": "간",
"痮": "창",
"痾": "아",
"瘂": "아",
"瘅": "단",
"瘘": "루",
"瘨": "전",
"瘫": "탄",
"瘶": "수",
"瘺": "루",
"瘾": "은",
"瘿": "영",
"癞": "나",
"癣": "선",
"癫": "전",
"皂": "조",
"皑": "애",
"皝": "호",
"皡": "호",
"皥": "호",
"皦": "교",
"皰": "포",
"皱": "추",
"皲": "군",
"皷": "고",
"盇": "합",
"盏": "잔",
"盐": "염",
"监": "감",
"盗": "도",
"盘": "반",
"眬": "롱",
"睏": "곤",
"睑": "검",
"瞒": "만",
"瞩": "촉",
"矓": "롱",
"矫": "교",
"矶": "기",
"矾": "반",
"矿": "광",
"砀": "탕",
"码": "마",
"研": "연",
"砖": "전",
"砗": "차",
"砚": "연",
"砠": "저",
"砺": "여",
"砻": "롱",
"砾": "력",
"础": "초",
"硁": "갱",
"硕": "석",
"硗": "교",
"硙": "애",
"硵": "뇨",
"硷": "감",
"碔": "무",
"碕": "기",
"碛": "적",
"碪": "침",
"碯": "노",
"碱": "감",
"磇": "비",
"磒": "운",
"磙": "곤",
"磥": "뇌",
"礆": "감",
"礟": "포",
"礦": "광",
"礮": "포",
"礶": "관",
"礻": "시",
"礿": "약",
"祯": "정",
"祷": "도",
"祸": "화",
"禂": "도",
"禄": "록",
"禅": "선",
"秃": "독",
"秇": "예",
"秌": "추",
"种": "종",
"秏": "모",
"秐": "운",
"秔": "갱",
"积": "적",
"称": "칭",
"秽": "예",
"秾": "농",
"稉": "갱",
"税": "세",
"稣": "소",
"稬": "나",
"稭": "갈",
"稺": "치",
"稾": "고",
"穑": "색",
"穤": "나",
"穪": "칭",
"穷": "궁",
"窌": "교",
"窍": "규",
"窑": "요",
"窜": "찬",
"窝": "와",
"窥": "규",
"窦": "두",
"窭": "구",
"窰": "요",
"窴": "전",
"竆": "궁",
"竒": "기",
"竖": "수",
"竚": "저",
"竞": "경",
"笃": "독",
"笋": "순",
"笓": "비",
"笔": "필",
"笕": "견",
"笺": "전",
"笼": "농",
"笾": "변",
"筚": "필",
"筛": "사",
"筝": "쟁",
"筭": "산",
"筯": "저",
"筹": "주",
"筼": "운",
"签": "첨",
"简": "간",
"箖": "람",
"箛": "고",
"箦": "책",
"箧": "협",
"箨": "탁",
"箪": "단",
"箫": "소",
"篢": "공",
"篮": "람",
"篯": "전",
"篱": "리",
"篴": "적",
"簁": "사",
"簌": "옹",
"簛": "사",
"簨": "순",
"籁": "뢰",
"籑": "찬",
"籴": "적",
"类": "류",
"籼": "선",
"粜": "조",
"粝": "려",
"粪": "분",
"粵": "월",
"糁": "삼",
"糇": "후",
"糉": "종",
"糓": "곡",
"糰": "단",
"糹": "멱",
"紟": "금",
"紥": "찰",
"紧": "긴",
"絚": "환",
"絝": "고",
"絥": "비",
"綂": "통",
"綑": "곤",
"綳": "붕",
"緑": "록",
"緒": "서",
"緤": "설",
"緥": "보",
"緪": "환",
"緫": "총",
"緲": "묘",
"緼": "온",
"縁": "연",
"縂": "총",
"縆": "환",
"縚": "조",
"縧": "조",
"縴": "섬",
"繦": "강",
"繮": "강",
"繲": "좌",
"纎": "섬",
"纟": "멱",
"纠": "규",
"纡": "우",
"红": "홍",
"纣": "주",
"纤": "섬",
"纥": "흘",
"约": "약",
"级": "급",
"纨": "환",
"纩": "광",
"纪": "기",
"纬": "위",
"纭": "운",
"纮": "굉",
"纯": "순",
"纰": "비",
"纱": "사",
"纲": "강",
"纳": "납",
"纵": "종",
"纶": "륜",
"纷": "분",
"纸": "지",
"纹": "문",
"纺": "방",
"纻": "저",
"纽": "뉴",
"纾": "서",
"线": "선",
"绀": "감",
"绁": "설",
"绂": "불",
"练": "련",
"组": "조",
"绅": "신",
"细": "세",
"织": "직",
"终": "종",
"绉": "추",
"绊": "반",
"绍": "소",
"绎": "역",
"经": "경",
"绒": "융",
"结": "결",
"绔": "고",
"绕": "요",
"绖": "질",
"绘": "회",
"给": "급",
"绚": "현",
"绛": "강",
"络": "락",
"绝": "절",
"绞": "교",
"统": "통",
"绠": "경",
"绡": "초",
"绢": "견",
"绣": "수",
"绥": "수",
"绦": "조",
"继": "계",
"绩": "적",
"绪": "서",
"绫": "능",
"续": "속",
"绮": "기",
"绯": "비",
"绰": "작",
"绲": "곤",
"绳": "승",
"维": "유",
"绵": "면",
"绶": "수",
"绷": "붕",
"绸": "주",
"绻": "권",
"综": "종",
"绽": "탄",
"绾": "관",
"绿": "록",
"缀": "철",
"缁": "치",
"缃": "상",
"缄": "함",
"缅": "면",
"缆": "람",
"缇": "제",
"缈": "묘",
"缉": "집",
"缊": "온",
"缋": "궤",
"缌": "시",
"缎": "단",
"缏": "편",
"缐": "선",
"缒": "추",
"缓": "완",
"缔": "체",
"缕": "누",
"编": "편",
"缗": "민",
"缘": "연",
"缙": "진",
"缚": "박",
"缛": "욕",
"缜": "진",
"缝": "봉",
"缞": "최",
"缟": "호",
"缠": "전",
"缢": "액",
"缣": "겸",
"缤": "빈",
"缥": "표",
"缦": "만",
"缧": "류",
"缨": "영",
"缩": "축",
"缪": "무",
"缫": "소",
"缬": "힐",
"缭": "료",
"缮": "선",
"缯": "증",
"缰": "강",
"缱": "견",
"缲": "조",
"缳": "현",
"缵": "찬",
"缻": "부",
"缽": "발",
"罁": "강",
"罂": "앵",
"罈": "담",
"网": "망",
"罗": "라",
"罚": "벌",
"罢": "파",
"罴": "비",
"羁": "기",
"羃": "멱",
"羙": "미",
"羣": "군",
"羮": "갱",
"羴": "전",
"翄": "시",
"翘": "교",
"翚": "휘",
"翱": "고",
"耏": "내",
"耤": "자",
"耧": "루",
"耸": "용",
"耻": "치",
"耼": "담",
"聂": "섭",
"聋": "농",
"职": "직",
"联": "련",
"聝": "괵",
"聦": "총",
"聩": "외",
"聪": "총",
"肃": "숙",
"肈": "조",
"肎": "긍",
"肕": "인",
"肠": "장",
"肤": "부",
"肧": "배",
"肬": "우",
"肮": "엄",
"肳": "문",
"肾": "신",
"肿": "종",
"胀": "창",
"胁": "협",
"胑": "지",
"胗": "진",
"胧": "롱",
"胪": "려",
"胫": "경",
"胭": "연",
"胶": "교",
"胼": "변",
"脃": "취",
"脍": "회",
"脏": "장",
"脐": "제",
"脑": "뇌",
"脓": "농",
"脔": "련",
"脱": "탈",
"腌": "엄",
"腮": "시",
"腳": "각",
"腻": "니",
"腽": "올",
"腾": "등",
"膑": "빈",
"膓": "장",
"膫": "료",
"膻": "전",
"臇": "찬",
"臈": "석",
"臞": "구",
"臯": "고",
"臿": "삽",
"舀": "외",
"舄": "석",
"舆": "여",
"舉": "거",
"舓": "지",
"舣": "의",
"舰": "함",
"舱": "창",
"舻": "로",
"艢": "장",
"艥": "즙",
"艰": "간",
"艳": "염",
"艹": "초",
"艺": "예",
"节": "절",
"芗": "향",
"芜": "무",
"芲": "화",
"苁": "총",
"苇": "위",
"苌": "장",
"苍": "창",
"苎": "저",
"苏": "소",
"苢": "이",
"苤": "별",
"茍": "구",
"茎": "경",
"茏": "롱",
"茑": "조",
"茔": "영",
"茕": "경",
"茧": "견",
"荅": "답",
"荆": "형",
"荍": "교",
"荚": "협",
"荛": "요",
"荜": "필",
"荞": "교",
"荠": "제",
"荡": "탕",
"荤": "훈",
"荥": "형",
"荦": "락",
"荧": "형",
"荨": "담",
"荩": "신",
"荪": "손",
"荫": "음",
"药": "약",
"莀": "농",
"莕": "행",
"莱": "래",
"莲": "련",
"莳": "시",
"莴": "와",
"获": "획",
"莸": "유",
"莹": "영",
"莺": "앵",
"莼": "순",
"菇": "고",
"菸": "연",
"萚": "탁",
"萝": "나",
"萤": "형",
"营": "영",
"萦": "영",
"萧": "소",
"萨": "살",
"萲": "훤",
"葁": "강",
"葢": "개",
"蒇": "천",
"蒋": "장",
"蒌": "루",
"蒍": "위",
"蒓": "순",
"蒞": "리",
"蓝": "남",
"蓟": "계",
"蓥": "형",
"蓦": "맥",
"蔴": "마",
"蔷": "장",
"蔺": "린",
"蔼": "애",
"蔾": "려",
"蕈": "균",
"蕐": "화",
"蕚": "악",
"蕰": "온",
"蕲": "기",
"蕴": "온",
"蕿": "훤",
"薓": "참",
"薮": "수",
"薴": "저",
"藓": "선",
"藴": "온",
"蘐": "훤",
"蘡": "앵",
"蘤": "화",
"蘷": "기",
"虏": "노",
"虑": "려",
"虚": "허",
"虣": "폭",
"虮": "기",
"虽": "수",
"虾": "하",
"蚀": "식",
"蚁": "의",
"蚂": "마",
"蚘": "회",
"蚡": "분",
"蚬": "현",
"蛊": "고",
"蛎": "려",
"蛕": "회",
"蛮": "만",
"蛰": "칩",
"蛲": "요",
"蜕": "세",
"蜗": "와",
"蜞": "기",
"蜯": "방",
"蜶": "솔",
"蜹": "예",
"蝇": "승",
"蝉": "선",
"蝡": "연",
"蝯": "원",
"蝼": "루",
"蝾": "영",
"螎": "융",
"螗": "당",
"螫": "저",
"螾": "인",
"蟁": "문",
"蠃": "나",
"蠏": "해",
"蠭": "봉",
"衂": "뉵",
"衅": "흔",
"衇": "맥",
"衔": "함",
"衕": "동",
"衚": "호",
"衤": "의",
"补": "보",
"衬": "친",
"衹": "지",
"袄": "오",
"袅": "뇨",
"袆": "위",
"袜": "말",
"袠": "질",
"袭": "습",
"袮": "니",
"袵": "임",
"裆": "당",
"裈": "곤",
"裠": "군",
"裣": "첨",
"裤": "고",
"褛": "루",
"褲": "고",
"褴": "남",
"襃": "포",
"襕": "란",
"襝": "첨",
"襢": "단",
"襬": "파",
"襮": "복",
"襵": "습",
"覊": "기",
"覌": "관",
"覐": "각",
"覔": "멱",
"覥": "전",
"覰": "처",
"见": "견",
"观": "관",
"规": "규",
"觅": "멱",
"视": "시",
"觇": "점",
"览": "람",
"觉": "각",
"觊": "기",
"觋": "격",
"觌": "적",
"觍": "전",
"觏": "구",
"觐": "근",
"觑": "처",
"觕": "조",
"觞": "상",
"触": "촉",
"觧": "해",
"觵": "굉",
"訁": "언",
"訚": "은",
"訠": "신",
"訦": "심",
"訽": "구",
"詧": "찰",
"誉": "예",
"誊": "등",
"誐": "아",
"誩": "경",
"説": "설",
"諁": "철",
"諊": "국",
"諕": "효",
"諩": "보",
"諵": "남",
"謡": "요",
"譈": "대",
"譐": "준",
"讁": "적",
"讍": "악",
"讘": "섭",
"讛": "예",
"讠": "언",
"计": "계",
"订": "정",
"讣": "부",
"认": "인",
"讥": "기",
"讦": "알",
"讧": "홍",
"讨": "토",
"让": "양",
"讪": "산",
"讫": "흘",
"讬": "탁",
"训": "훈",
"议": "의",
"讯": "신",
"记": "기",
"讲": "강",
"讳": "휘",
"讴": "구",
"讶": "아",
"讷": "눌",
"许": "허",
"讹": "와",
"论": "론",
"讼": "송",
"讽": "풍",
"设": "설",
"访": "방",
"诀": "결",
"证": "증",
"诂": "고",
"诃": "가",
"评": "평",
"诅": "저",
"识": "식",
"诇": "형",
"诈": "사",
"诉": "소",
"诊": "진",
"诋": "저",
"词": "사",
"诎": "굴",
"诏": "조",
"诐": "피",
"译": "역",
"诓": "광",
"诔": "뢰",
"试": "시",
"诖": "괘",
"诗": "시",
"诘": "힐",
"诙": "회",
"诚": "성",
"诛": "주",
"诜": "선",
"话": "화",
"诞": "탄",
"诟": "구",
"诠": "전",
"诡": "궤",
"询": "순",
"诣": "예",
"诤": "쟁",
"该": "해",
"详": "상",
"诧": "타",
"诩": "후",
"诫": "계",
"诬": "무",
"语": "어",
"诮": "초",
"误": "오",
"诰": "고",
"诱": "유",
"诲": "회",
"诳": "광",
"说": "설",
"诵": "송",
"请": "청",
"诸": "제",
"诹": "추",
"诺": "낙",
"读": "독",
"诽": "비",
"课": "과",
"诿": "위",
"谀": "유",
"谁": "수",
"调": "조",
"谄": "첨",
"谅": "량",
"谆": "순",
"谈": "담",
"谊": "의",
"谋": "모",
"谌": "심",
"谍": "첩",
"谏": "간",
"谐": "해",
"谑": "학",
"谒": "알",
"谓": "위",
"谔": "악",
"谕": "유",
"谖": "훤",
"谗": "참",
"谘": "자",
"谙": "암",
"谚": "언",
"谛": "체",
"谜": "미",
"谝": "편",
"谞": "서",
"谟": "모",
"谠": "당",
"谡": "속",
"谢": "사",
"谣": "요",
"谤": "방",
"谥": "익",
"谦": "겸",
"谧": "밀",
"谨": "근",
"谩": "만",
"谪": "적",
"谬": "류",
"谭": "담",
"谮": "참",
"谯": "초",
"谱": "보",
"谲": "휼",
"谳": "언",
"谴": "견",
"谵": "섬",
"谶": "참",
"豋": "등",
"豓": "염",
"豔": "염",
"豘": "돈",
"豻": "안",
"貎": "모",
"貭": "질",
"賍": "장",
"賔": "빈",
"賫": "재",
"賮": "신",
"賷": "재",
"賸": "잉",
"贒": "현",
"贗": "안",
"贜": "장",
"贝": "패",
"贞": "정",
"负": "부",
"贠": "원",
"贡": "공",
"财": "재",
"责": "책",
"贤": "현",
"败": "패",
"账": "장",
"货": "화",
"质": "질",
"贩": "판",
"贪": "탐",
"贫": "빈",
"贬": "폄",
"购": "구",
"贮": "저",
"贯": "관",
"贰": "이",
"贱": "천",
"贲": "분",
"贳": "세",
"贴": "첩",
"贵": "귀",
"贶": "황",
"贷": "대",
"贸": "무",
"费": "비",
"贺": "하",
"贻": "이",
"贼": "적",
"贽": "지",
"贾": "고",
"贿": "회",
"赀": "자",
"赁": "임",
"赂": "뇌",
"赃": "장",
"资": "자",
"赆": "신",
"赈": "진",
"赉": "뢰",
"赋": "부",
"赌": "도",
"赍": "재",
"赎": "속",
"赏": "상",
"赐": "사",
"赑": "비",
"赒": "주",
"赓": "갱",
"赔": "배",
"赖": "뢰",
"赘": "췌",
"赙": "부",
"赛": "새",
"赝": "안",
"赞": "찬",
"赟": "윤",
"赠": "증",
"赡": "섬",
"赢": "영",
"赣": "공",
"赵": "조",
"赸": "산",
"趂": "진",
"趋": "추",
"趒": "도",
"趕": "간",
"趮": "조",
"趯": "약",
"趱": "찬",
"趸": "돈",
"跃": "약",
"跄": "창",
"践": "천",
"跷": "교",
"跸": "필",
"跻": "제",
"踁": "갱",
"踌": "주",
"踬": "지",
"踯": "척",
"蹋": "답",
"蹑": "섭",
"蹒": "만",
"蹧": "조",
"蹭": "증",
"蹵": "축",
"蹷": "궐",
"蹹": "답",
"蹺": "교",
"躏": "린",
"躭": "탐",
"躯": "구",
"躲": "타",
"躶": "나",
"躷": "왜",
"軄": "직",
"軰": "배",
"軲": "곡",
"軿": "병",
"輙": "첩",
"輼": "온",
"车": "거",
"轧": "알",
"轨": "궤",
"轩": "헌",
"转": "전",
"轮": "륜",
"软": "연",
"轰": "굉",
"轱": "곡",
"轲": "가",
"轳": "로",
"轴": "축",
"轵": "지",
"轶": "일",
"轸": "진",
"轹": "역",
"轺": "초",
"轻": "경",
"轼": "식",
"载": "재",
"轿": "교",
"辀": "주",
"辁": "전",
"辂": "로",
"较": "교",
"辄": "첩",
"辅": "보",
"辆": "량",
"辇": "련",
"辈": "배",
"辉": "휘",
"辋": "망",
"辍": "철",
"辎": "치",
"辏": "주",
"辐": "복",
"辑": "집",
"辒": "온",
"输": "수",
"辔": "비",
"辕": "원",
"辖": "할",
"辗": "전",
"辘": "록",
"辙": "철",
"辚": "린",
"辞": "사",
"辠": "죄",
"辤": "사",
"辩": "변",
"辫": "변",
"边": "변",
"辽": "료",
"达": "달",
"迁": "천",
"迆": "이",
"过": "과",
"迈": "매",
"迊": "중",
"运": "운",
"还": "환",
"这": "저",
"进": "진",
"远": "원",
"违": "위",
"连": "련",
"迟": "지",
"迩": "이",
"迯": "도",
"迳": "경",
"迻": "이",
"选": "선",
"逊": "손",
"递": "체",
"逓": "체",
"逦": "리",
"逷": "적",
"逻": "나",
"逿": "탕",
"遗": "유",
"遟": "지",
"遥": "요",
"邓": "등",
"邬": "오",
"邮": "우",
"邹": "추",
"邺": "업",
"邻": "린",
"郑": "정",
"郤": "극",
"郦": "력",
"郧": "운",
"郷": "향",
"郸": "단",
"鄉": "향",
"鄔": "오",
"酔": "취",
"酝": "온",
"酦": "발",
"酧": "수",
"酱": "장",
"酽": "염",
"酾": "시",
"酿": "양",
"醆": "잔",
"醑": "서",
"醖": "온",
"醡": "사",
"醩": "조",
"醻": "수",
"释": "석",
"釒": "금",
"鈀": "파",
"鈆": "연",
"鈎": "구",
"鉆": "겸",
"鉴": "감",
"銁": "균",
"銮": "란",
"銼": "좌",
"鋭": "예",
"録": "록",
"錶": "표",
"錾": "참",
"鍳": "감",
"鍺": "도",
"鎋": "할",
"鎒": "누",
"鎙": "삭",
"鎮": "진",
"鎸": "전",
"鏁": "쇄",
"鏥": "수",
"鏰": "효",
"鏽": "수",
"鐀": "궤",
"鐮": "겸",
"鑚": "찬",
"鑴": "전",
"钅": "금",
"针": "침",
"钉": "정",
"钊": "쇠",
"钏": "천",
"钐": "삼",
"钑": "삽",
"钒": "범",
"钓": "조",
"钗": "채",
"钛": "태",
"钜": "거",
"钝": "둔",
"钞": "초",
"钟": "종",
"钢": "강",
"钣": "판",
"钤": "검",
"钥": "약",
"钦": "흠",
"钧": "균",
"钩": "구",
"钮": "뉴",
"钯": "파",
"钰": "옥",
"钱": "전",
"钲": "정",
"钳": "겸",
"钴": "고",
"钵": "발",
"钹": "발",
"钺": "월",
"钻": "찬",
"钾": "갑",
"钿": "전",
"铁": "철",
"铂": "박",
"铃": "령",
"铄": "삭",
"铅": "연",
"铇": "포",
"铉": "현",
"铋": "필",
"铎": "탁",
"铔": "아",
"铗": "협",
"铙": "뇨",
"铛": "당",
"铜": "동",
"铠": "개",
"铢": "수",
"铣": "선",
"铤": "정",
"铦": "섬",
"铨": "전",
"铫": "조",
"铭": "명",
"铮": "쟁",
"铰": "교",
"铲": "산",
"铳": "총",
"银": "은",
"铸": "주",
"铺": "포",
"链": "련",
"铿": "갱",
"销": "소",
"锁": "쇄",
"锃": "정",
"锄": "서",
"锅": "과",
"锈": "수",
"锉": "좌",
"锋": "봉",
"锐": "예",
"锓": "침",
"锖": "창",
"锗": "도",
"错": "착",
"锚": "묘",
"锜": "기",
"锟": "곤",
"锡": "석",
"锢": "고",
"锣": "라",
"锤": "추",
"锥": "추",
"锦": "금",
"锧": "질",
"锬": "담",
"锭": "정",
"键": "건",
"锯": "거",
"锱": "치",
"锲": "결",
"锳": "영",
"锵": "장",
"锷": "악",
"锸": "삽",
"锹": "초",
"锺": "종",
"锻": "단",
"锾": "환",
"镀": "도",
"镂": "루",
"镃": "자",
"镆": "막",
"镇": "진",
"镈": "박",
"镊": "섭",
"镌": "전",
"镐": "호",
"镑": "방",
"镒": "일",
"镔": "빈",
"镕": "용",
"镖": "표",
"镗": "당",
"镘": "만",
"镚": "효",
"镛": "용",
"镜": "경",
"镝": "적",
"镞": "족",
"镟": "선",
"镡": "심",
"镣": "료",
"镦": "대",
"镪": "강",
"镫": "등",
"镬": "확",
"镮": "환",
"镰": "겸",
"镳": "표",
"镴": "랍",
"镵": "참",
"镶": "양",
"长": "장",
"閆": "염",
"閙": "료",
"関": "관",
"閧": "홍",
"閲": "열",
"闆": "판",
"闗": "관",
"门": "문",
"闪": "섬",
"闫": "염",
"闬": "한",
"闭": "폐",
"问": "문",
"闯": "틈",
"闰": "윤",
"闱": "위",
"闲": "한",
"闳": "굉",
"间": "간",
"闵": "민",
"闷": "민",
"闸": "갑",
"闹": "료",
"闺": "규",
"闻": "문",
"闼": "달",
"闽": "민",
"闾": "려",
"闿": "개",
"阀": "벌",
"阁": "각",
"阃": "곤",
"阄": "구",
"阅": "열",
"阆": "랑",
"阇": "도",
"阈": "역",
"阉": "엄",
"阊": "창",
"阋": "혁",
"阍": "혼",
"阎": "염",
"阏": "알",
"阐": "천",
"阑": "란",
"阒": "격",
"阓": "궤",
"阔": "활",
"阕": "결",
"阖": "합",
"阙": "궐",
"阚": "함",
"阝": "부",
"队": "대",
"阬": "갱",
"阱": "정",
"阳": "양",
"阴": "음",
"阵": "진",
"阶": "계",
"阸": "액",
"陁": "타",
"际": "제",
"陆": "륙",
"陇": "롱",
"陈": "진",
"陉": "형",
"陕": "섬",
"陗": "초",
"陨": "운",
"险": "험",
"陭": "기",
"陻": "인",
"隂": "음",
"隈": "외",
"随": "수",
"隐": "은",
"隖": "오",
"隝": "오",
"隠": "은",
"隲": "즐",
"隽": "준",
"难": "난",
"雏": "추",
"雠": "수",
"雳": "력",
"雾": "무",
"霁": "제",
"霥": "몽",
"霭": "애",
"靀": "몽",
"靓": "정",
"靥": "엽",
"靧": "회",
"鞉": "도",
"鞌": "안",
"鞑": "달",
"鞒": "취",
"鞙": "현",
"鞟": "곽",
"鞧": "추",
"鞲": "구",
"鞵": "혜",
"鞽": "취",
"鞾": "화",
"韈": "말",
"韒": "초",
"韤": "말",
"韦": "위",
"韧": "인",
"韨": "불",
"韩": "한",
"韪": "위",
"韫": "온",
"韬": "도",
"頋": "고",
"頟": "액",
"頴": "영",
"頽": "퇴",
"顏": "안",
"顖": "신",
"页": "혈",
"顶": "정",
"顷": "경",
"项": "항",
"顺": "순",
"须": "수",
"顼": "욱",
"顽": "완",
"顾": "고",
"顿": "돈",
"颀": "기",
"颁": "반",
"颂": "송",
"颃": "항",
"预": "예",
"颅": "로",
"领": "령",
"颇": "파",
"颈": "경",
"颉": "힐",
"颊": "협",
"颋": "정",
"颍": "영",
"颎": "경",
"颏": "해",
"颐": "이",
"频": "빈",
"颒": "회",
"颓": "퇴",
"颔": "암",
"颕": "영",
"颖": "영",
"颗": "과",
"题": "제",
"颙": "옹",
"颚": "악",
"颛": "전",
"颜": "안",
"额": "액",
"颞": "섭",
"颡": "상",
"颢": "호",
"颣": "뢰",
"颤": "전",
"颦": "빈",
"颧": "관",
"颮": "표",
"颳": "괄",
"飃": "표",
"飈": "표",
"风": "풍",
"飏": "양",
"飐": "점",
"飑": "표",
"飒": "삽",
"飓": "구",
"飕": "수",
"飘": "표",
"飙": "표",
"飚": "표",
"飞": "비",
"飠": "식",
"飤": "사",
"飨": "향",
"飲": "음",
"餅": "병",
"餍": "염",
"餙": "식",
"餵": "위",
"餻": "고",
"饇": "어",
"饘": "전",
"饟": "향",
"饣": "식",
"饥": "기",
"饧": "당",
"饩": "희",
"饪": "임",
"饫": "어",
"饬": "칙",
"饭": "반",
"饮": "음",
"饯": "전",
"饰": "식",
"饱": "포",
"饲": "사",
"饴": "이",
"饵": "이",
"饶": "요",
"饷": "향",
"饺": "교",
"饼": "병",
"饿": "아",
"馀": "여",
"馁": "뇌",
"馂": "준",
"馆": "관",
"馈": "궤",
"馋": "참",
"馐": "수",
"馑": "근",
"馒": "만",
"馔": "찬",
"馿": "려",
"駡": "매",
"駦": "등",
"騐": "험",
"騗": "편",
"马": "마",
"驭": "어",
"驮": "타",
"驯": "순",
"驰": "치",
"驱": "구",
"驲": "일",
"驳": "박",
"驴": "려",
"驶": "사",
"驷": "사",
"驸": "부",
"驹": "구",
"驺": "추",
"驻": "주",
"驼": "타",
"驽": "노",
"驾": "가",
"驿": "역",
"骀": "태",
"骁": "효",
"骂": "매",
"骄": "교",
"骅": "화",
"骆": "낙",
"骇": "해",
"骈": "변",
"骊": "여",
"骋": "빙",
"验": "험",
"骍": "성",
"骎": "침",
"骏": "준",
"骐": "기",
"骑": "기",
"骒": "과",
"骓": "추",
"骕": "숙",
"骖": "참",
"骗": "편",
"骘": "즐",
"骙": "규",
"骚": "소",
"骛": "무",
"骜": "오",
"骞": "건",
"骟": "선",
"骠": "표",
"骡": "라",
"骢": "총",
"骣": "잔",
"骤": "취",
"骥": "기",
"骧": "양",
"骯": "엄",
"骻": "고",
"骽": "퇴",
"骾": "경",
"髅": "루",
"髋": "관",
"髌": "빈",
"髒": "장",
"髕": "빈",
"髙": "고",
"髠": "곤",
"髤": "휴",
"髩": "빈",
"髼": "붕",
"鬀": "체",
"鬓": "빈",
"鬥": "두",
"鬦": "두",
"鬫": "함",
"鬬": "투",
"鬭": "두",
"鬴": "부",
"鬽": "매",
"魇": "염",
"魉": "량",
"魷": "추",
"鯰": "점",
"鰛": "온",
"鱔": "선",
"鱷": "악",
"鱼": "어",
"鱿": "추",
"鲁": "노",
"鲂": "방",
"鲆": "평",
"鲇": "점",
"鲈": "로",
"鲊": "자",
"鲋": "부",
"鲍": "포",
"鲐": "태",
"鲑": "해",
"鲔": "유",
"鲙": "회",
"鲛": "교",
"鲜": "선",
"鲠": "경",
"鲢": "련",
"鲣": "견",
"鲤": "리",
"鲨": "사",
"鲭": "청",
"鲲": "곤",
"鲵": "예",
"鲶": "점",
"鲷": "조",
"鲸": "경",
"鲹": "소",
"鲻": "치",
"鲽": "접",
"鳀": "제",
"鳁": "온",
"鳃": "새",
"鳄": "악",
"鳅": "추",
"鳆": "복",
"鳌": "오",
"鳍": "기",
"鳏": "환",
"鳔": "표",
"鳖": "별",
"鳗": "만",
"鳘": "민",
"鳝": "선",
"鳞": "린",
"鳟": "준",
"鳢": "례",
"鳣": "전",
"鳬": "부",
"鳮": "계",
"鴄": "부",
"鴝": "구",
"鴞": "효",
"鵙": "격",
"鵶": "아",
"鶽": "준",
"鸊": "벽",
"鸎": "앵",
"鸟": "조",
"鸠": "구",
"鸡": "계",
"鸢": "연",
"鸣": "명",
"鸥": "구",
"鸦": "아",
"鸧": "창",
"鸨": "보",
"鸩": "짐",
"鸪": "고",
"鸬": "로",
"鸭": "압",
"鸮": "효",
"鸯": "앙",
"鸰": "령",
"鸱": "치",
"鸲": "구",
"鸳": "원",
"鸴": "학",
"鸵": "타",
"鸷": "지",
"鸸": "이",
"鸹": "괄",
"鸺": "휴",
"鸾": "난",
"鸿": "홍",
"鹁": "발",
"鹃": "견",
"鹄": "곡",
"鹅": "아",
"鹇": "한",
"鹉": "무",
"鹊": "작",
"鹍": "곤",
"鹎": "필",
"鹏": "붕",
"鹑": "순",
"鹒": "경",
"鹓": "원",
"鹔": "숙",
"鹖": "갈",
"鹗": "악",
"鹘": "골",
"鹙": "추",
"鹜": "목",
"鹞": "요",
"鹠": "류",
"鹢": "익",
"鹤": "학",
"鹥": "예",
"鹦": "앵",
"鹧": "자",
"鹪": "초",
"鹫": "취",
"鹬": "휼",
"鹭": "노",
"鹯": "전",
"鹰": "응",
"鹲": "몽",
"鹳": "관",
"鹼": "감",
"鹾": "차",
"麐": "린",
"麦": "맥",
"麫": "면",
"麰": "모",
"麸": "부",
"麹": "국",
"麼": "마",
"黄": "황",
"黉": "횡",
"黒": "흑",
"黙": "묵",
"黡": "염",
"黩": "독",
"黪": "참",
"黾": "민",
"鼃": "와",
"鼋": "원",
"鼌": "조",
"鼍": "타",
"鼏": "멱",
"鼕": "동",
"齅": "후",
"齐": "제",
"齣": "출",
"齿": "치",
"龀": "친",
"龁": "흘",
"龂": "은",
"龃": "저",
"龄": "령",
"龆": "초",
"龈": "간",
"龉": "어",
"龊": "착",
"龋": "우",
"龌": "악",
"龙": "룡",
"龚": "공",
"龛": "감",
"龟": "구",
"龡": "취",
"龤": "해",
"鿌": "량",
"鿴": "동",
"﨑": "기",
"爫": "조",
"艹": "초",
"艹": "초",
"况": "황",
"摒": "병",
"甆": "자",
"类": "류",
"頋": "고",
"䀹": "첩",
"𠂝": "중",
"𠂤": "퇴",
"𠃓": "양",
"𠆌": "용",
"𠇝": "강",
"𠇹": "경",
"𠈨": "작",
"𠊋": "돈",
"𠊧": "병",
"𠒇": "아",
"𠔃": "혜",
"𠕄": "요",
"𠖥": "총",
"𠗦": "빙",
"𠚹": "삼",
"𠞰": "초",
"𠡠": "칙",
"𠧧": "서",
"𠨝": "원",
"𠪁": "도",
"𠪥": "원",
"𠭆": "사",
"𠮟": "질",
"𠰷": "로",
"𠱞": "잡",
"𡈙": "와",
"𡉟": "장",
"𡊑": "새",
"𡑞": "수",
"𡒃": "오",
"𡚁": "폐",
"𡜱": "질",
"𡝏": "빈",
"𡞾": "눈",
"𡨴": "녕",
"𡱆": "속",
"𡴓": "빈",
"𡴲": "위",
"𡵁": "위",
"𡵏": "전",
"𡶢": "황",
"𡻕": "세",
"𢀖": "경",
"𢂑": "식",
"𢅏": "염",
"𢅖": "염",
"𢅛": "룡",
"𢊍": "주",
"𢍺": "익",
"𢐧": "경",
"𢕐": "굉",
"𢖗": "송",
"𢖽": "지",
"𢙢": "공",
"𢜫": "성",
"𢠵": "창",
"𢥠": "송",
"𢧐": "전",
"𢪓": "거",
"𢭆": "추",
"𢭏": "도",
"𢯱": "수",
"𢰾": "총",
"𢲷": "수",
"𢽾": "효",
"𢿹": "살",
"𣆄": "양",
"𣇀": "포",
"𣇶": "몰",
"𣉞": "고",
"𣓌": "고",
"𣔼": "간",
"𣗋": "당",
"𣨐": "조",
"𣨼": "체",
"𣪕": "궤",
"𣪘": "궤",
"𣲝": "빙",
"𣳨": "퇴",
"𣸣": "분",
"𣸧": "심",
"𣽽": "산",
"𤆍": "적",
"𤈶": "운",
"𤋏": "루",
"𤍠": "열",
"𤎱": "찬",
"𤑕": "훈",
"𤒹": "엽",
"𤕈": "련",
"𤕭": "장",
"𤕯": "장",
"𤞃": "예",
"𤞤": "험",
"𤢕": "두",
"𤢪": "렵",
"𤩡": "선",
"𤩽": "환",
"𤮨": "롱",
"𤱈": "무",
"𤴐": "뢰",
"𥂁": "염",
"𥅴": "첩",
"𥈟": "수",
"𥐘": "석",
"𥐟": "의",
"𥔀": "굉",
"𥔎": "기",
"𥜌": "오",
"𥝢": "리",
"𥟟": "목",
"𥬀": "운",
"𥶉": "찬",
"𥻟": "나",
"𦀇": "경",
"𦂳": "긴",
"𦈏": "민",
"𦈠": "연",
"𦉽": "망",
"𦍩": "고",
"𦐀": "무",
"𦙵": "완",
"𦙶": "고",
"𦞣": "조",
"𦟤": "수",
"𦤎": "고",
"𦱄": "고",
"𦲷": "리",
"𦷝": "추",
"𦻕": "은",
"𦽊": "화",
"𧀹": "자",
"𧏖": "빈",
"𧐅": "저",
"𧘂": "충",
"𧧻": "사",
"𧩙": "탄",
"𧶶": "판",
"𧹒": "매",
"𧹔": "장",
"𧹖": "전",
"𧿛": "종",
"𧿹": "무",
"𨁔": "도",
"𨅛": "촉",
"𨌩": "탕",
"𨍳": "초",
"𨑒": "도",
"𨑟": "무",
"𨙞": "천",
"𨣦": "서",
"𨱅": "진",
"𨱇": "구",
"𨱎": "유",
"𨱑": "횡",
"𨱔": "준",
"𨶹": "관",
"𨸚": "급",
"𨸬": "진",
"𨺓": "륭",
"𨻪": "릉",
"𨻲": "하",
"𨻶": "극",
"𩇓": "뢰",
"𩉲": "고",
"𩋘": "혜",
"𩋧": "혜",
"𩔖": "류",
"𩔗": "류",
"𩠑": "정",
"𩢲": "사",
"𩦢": "우",
"𩭹": "삼",
"𩯭": "빈",
"𩽾": "안",
"𩾌": "강",
"𪔂": "정",
"𪟝": "적",
"𪠽": "당",
"𪡛": "하",
"𪧀": "영",
"𪧘": "구",
"𪨗": "교",
"𪨧": "윤",
"𪪝": "옹",
"𪪞": "장",
"𪫺": "섬",
"𪱥": "분",
"𪴙": "찬",
"𪸩": "휘",
"𪹳": "촉",
"𪻐": "종",
"𪻺": "괴",
"𪽪": "창",
"𪽷": "예",
"𪾢": "현",
"𪾸": "빈",
"𪿫": "포",
"𫄙": "규",
"𫄛": "금",
"𫄟": "시",
"𫄠": "환",
"𫄢": "비",
"𫄨": "치",
"𫄬": "설",
"𫄶": "강",
"𫄷": "억",
"𫄸": "훈",
"𫇭": "위",
"𫇴": "추",
"𫈟": "진",
"𫉁": "애",
"𫉄": "저",
"𫉬": "획",
"𫋻": "괴",
"𫌇": "습",
"𫍙": "이",
"𫍡": "이",
"𫍥": "조",
"𫍨": "진",
"𫍯": "함",
"𫍰": "시",
"𫍴": "루",
"𫍻": "희",
"𫍽": "현",
"𫏋": "교",
"𫐆": "력",
"𫐉": "령",
"𫐌": "병",
"𫐑": "관",
"𫐘": "감",
"𫓧": "부",
"𫓩": "총",
"𫓪": "연",
"𫓲": "균",
"𫓴": "모",
"𫓶": "현",
"𫓹": "기",
"𫓺": "로",
"𫔀": "련",
"𫔂": "시",
"𫔈": "삭",
"𫔊": "수",
"𫔎": "휼",
"𫔔": "전",
"𫔭": "개",
"𫕥": "운",
"𫖃": "회",
"𫖇": "화",
"𫖒": "필",
"𫖕": "구",
"𫖯": "부",
"𫖲": "운",
"𫖸": "원",
"𫗇": "율",
"𫗋": "실",
"𫗞": "전",
"𫗠": "장",
"𫗦": "포",
"𫗪": "위",
"𫗫": "호",
"𫗬": "난",
"𫗭": "위",
"𫗯": "후",
"𫗴": "전",
"𫗵": "향",
"𫘞": "타",
"𫘣": "한",
"𫘤": "애",
"𫘧": "록",
"𫘪": "원",
"𫚌": "사",
"𫚕": "사",
"𫚙": "포",
"𫚥": "하",
"𫛞": "격",
"𫛣": "율",
"𫛲": "조",
"𫛳": "복",
"𫜁": "별",
"𫜩": "설",
"𫜪": "교",
"𫞗": "민",
"𫞨": "람",
"𫞩": "문",
"𫟃": "임",
"𫟵": "윤",
"𫟹": "홍",
"𫠆": "규",
"𫢊": "전",
"𫢒": "롱",
"𫣊": "애",
"𫥎": "참",
"𫧯": "설",
"𫪁": "래",
"𫪧": "교",
"𫫇": "오",
"𫫾": "빈",
"𫬐": "새",
"𫭞": "전",
"𫭪": "요",
"𫯶": "윤",
"𫰂": "다",
"𫰛": "형",
"𫰡": "화",
"𫰹": "규",
"𫲗": "찬",
"𫷉": "헌",
"𫷮": "음",
"𫷷": "흠",
"𫷹": "루",
"𫹷": "송",
"𫺂": "협",
"𬀩": "위",
"𬀪": "현",
"𬀮": "대",
"𬂉": "잉",
"𬂠": "모",
"𬃀": "규",
"𬃫": "헌",
"𬅫": "분",
"𬆦": "격",
"𬆮": "구",
"𬇘": "단",
"𬇙": "패",
"𬈁": "탄",
"𬈕": "비",
"𬈜": "영",
"𬈧": "색",
"𬉋": "유",
"𬊈": "심",
"𬊍": "주",
"𬊶": "람",
"𬎑": "란",
"𬏦": "폐",
"𬑏": "영",
"𬑔": "중",
"𬒆": "급",
"𬒍": "운",
"𬒎": "갱",
"𬓫": "추",
"𬕂": "공",
"𬘓": "순",
"𬘡": "인",
"𬘢": "광",
"𬘩": "정",
"𬘯": "준",
"𬘵": "환",
"𬘺": "조",
"𬙂": "연",
"𬙆": "번",
"𬙈": "린",
"𬙝": "필",
"𬛼": "여",
"𬜨": "예",
"𬞕": "란",
"𬞟": "빈",
"𬟽": "동",
"𬠅": "당",
"𬡓": "첩",
"𬢊": "사",
"𬢎": "도",
"𬣙": "우",
"𬣣": "주",
"𬣯": "임",
"𬤀": "효",
"𬤇": "인",
"𬤊": "시",
"𬤎": "훤",
"𬤐": "가",
"𬤙": "효",
"𬤝": "혜",
"𬤢": "준",
"𬤣": "대",
"𬤥": "선",
"𬤦": "유",
"𬤨": "조",
"𬤭": "혜",
"𬤮": "찬",
"𬨁": "모",
"𬨈": "만",
"𬪨": "잔",
"𬪩": "농",
"𬬪": "구",
"𬬭": "륜",
"𬬮": "창",
"𬬰": "쟁",
"𬬱": "근",
"𬬷": "석",
"𬬸": "술",
"𬬺": "서",
"𬬻": "로",
"𬭓": "전",
"𬭚": "순",
"𬭢": "궤",
"𬭦": "누",
"𬭨": "추",
"𬭪": "할",
"𬭲": "쇄",
"𬭸": "린",
"𬮟": "린",
"𬮠": "하",
"𬮢": "홍",
"𬮤": "합",
"𬮭": "규",
"𬮳": "판",
"𬮴": "암",
"𬮻": "오",
"𬮿": "기",
"𬯀": "제",
"𬯎": "퇴",
"𬱙": "반",
"𬱳": "유",
"𬲅": "료",
"𬲦": "사",
"𬳁": "효",
"𬳆": "전",
"𬳍":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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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𬳶": "경",
"𬳺":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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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𬴂": "비",
"𬴊":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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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𬶠": "련",
"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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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𬸕": "앵",
"𬸘": "언",
"𬸧": "연",
"𬸯": "벽",
"𬸱": "구",
"𬹣": "주",
"𬺒": "은",
"": "단",
"": "곤",
"": "탁",
"": "고",
"": "광",
"": "상",
"": "간",
"𭀖": "리",
"𭄛": "찬",
"𭎜": "도",
"𭏸": "유",
"𭣧": "두",
"𭩰": "벌",
"𭫀": "궤",
"𭱊": "홍",
"𮉫": "유",
"𮐨": "앵",
"𮖱": "힐",
"𮝷": "분",
"𮝹": "환",
"𮣲": "공",
"𮣳": "횡",
"𮣵": "철",
"𮣶": "려",
"𮤲":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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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𮬜": "지",
"𮮇": "모",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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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
"": "준",
"": "요",
"": "화",
"": "습",
"": "엽",
"": "노",
"": "봉",
"": "조",
"": "함",
"": "저",
"": "굉",
"": "련",
"": "전",
"": "개",
"": "고",
"": "빈",
"": "비",
"": "앵",
"丽": "려",
"你": "니",
"况": "황",
"㓟": "피",
"匆": "총",
"噑": "호",
"寳": "보",
"当": "당",
"㠯": "이",
"拼": "병",
"𢯱": "수",
"揅": "연",
"殻": "각",
"煅": "단",
"瑇": "대",
"甾": "치",
"䀹": "첩",
"縂": "총",
"䏕": "임",
"脃": "취",
"舄": "석",
"辞": "사",
"劳": "로",
"頋": "고",
"頋": "고",
"黾": "민",
"鼏": "멱",
"𰂎": "한",
"𰂏": "육",
"𰂦": "려",
"𰃆": "찬",
"𰃷": "창",
"𰅥": "독",
"𰇲": "탐",
"𰉙": "강",
"𰉥": "협",
"𰊢": "참",
"𰋹": "전",
"𰌀": "앵",
"𰌙": "란",
"𰎑": "업",
"𰎞": "적",
"𰎠": "암",
"𰎫": "악",
"𰎹": "헌",
"𰏁": "찬",
"𰏟": "란",
"𰏶": "괴",
"𰑁": "단",
"𰑕": "염",
"𰑧": "참",
"𰕅": "구",
"𰖈": "엄",
"𰗜": "염",
"𰗹": "숙",
"𰙎": "감",
"𰙑": "소",
"𰛒": "동",
"𰛡": "필",
"𰛦": "예",
"𰛪": "란",
"𰛮": "로",
"𰛵": "한",
"𰜝": "양",
"𰝅": "영",
"𰝤": "현",
"𰠛": "전",
"𰡏": "와",
"𰡵": "로",
"𰡻": "노",
"𰡽": "숙",
"𰢤": "앵",
"𰣯": "간",
"𰧃": "간",
"𰪫": "단",
"𰪶": "단",
"𰬇": "주",
"𰬈": "현",
"𰬌": "환",
"𰬏": "주",
"𰬓": "해",
"𰬔": "병",
"𰬗": "구",
"𰬥": "총",
"𰬧": "담",
"𰬩": "수",
"𰬫": "치",
"𰬮": "섬",
"𰬰": "총",
"𰬴": "재",
"𰬷": "산",
"𰬸": "세",
"𰬽":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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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𰮇": "무",
"𰰠": "서",
"𰰡": "몽",
"𰰺": "설",
"𰱑": "점",
"𰱟": "분",
"𰲹": "의",
"𰳄": "진",
"𰴙":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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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𰴝": "라",
"𰵎": "우",
"𰵑": "와",
"𰵒": "심",
"𰵖": "예",
"𰵛": "구",
"𰵞": "영",
"𰵧": "지",
"𰵩": "포",
"𰵮": "아",
"𰵷": "철",
"𰵹": "섭",
"𰵺": "원",
"𰵾": "혜",
"𰶀": "우",
"𰶍": "현",
"𰷠": "이",
"𰷤": "수",
"𰷧": "신",
"𰷭": "장",
"𰷶": "교",
"𰺇": "완",
"𰺋": "첩",
"𰺓": "복",
"𰺖": "진",
"𰺗": "함",
"𰺲": "탕",
"𰺷": "요",
"𰽗": "우",
"𰽚": "광",
"𰽛": "초",
"𰽠": "도",
"𰽢": "현",
"𰽥": "병",
"𰽫": "생",
"𰽭": "구",
"𰽯": "주",
"𰽴": "과",
"𰽺": "귀",
"𰽻": "임",
"𰽼": "병",
"𰾍": "표",
"𰾏": "도",
"𰾒": "관",
"𰾗": "침",
"𰾙": "우",
"𰾟": "복",
"𰾤": "하",
"𰾫": "감",
"𰾮": "겸",
"𰾶": "혜",
"𰾹": "전",
"𰿆": "찬",
"𰿾": "벽",
"𱀑": "즐",
"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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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𱂉": "초",
"𱂐": "운",
"𱂥":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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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𱂲":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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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𱂶": "신",
"𱂻": "초",
"𱃗":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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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𱃠": "표",
"𱃲": "어",
"𱃹": "안",
"𱅃": "거",
"𱅈": "필",
"𱅐": "박",
"𱅕": "래",
"𱅖": "현",
"𱅛": "탄",
"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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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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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 출처: 유니코드 Unihan 내 Unihan_Variants
// Unihan_Readings에 정의된 한자와 대조하여 독음을 설정함
// 이 표를 직접 고치지 마세요!!
// 수정이나 한자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에 적어야 합니다!
window.hanjaVariantDict = {
"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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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㐫":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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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㯃":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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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㱿":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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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䀋": "염",
"䀠": "구",
"䀡":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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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䆼": "과",
"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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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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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䌫":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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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䌹": "경",
"䌽":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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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䥨": "려",
"䦅": "선",
"䦓": "점",
"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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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䪿":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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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䯌": "고",
"䯻":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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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䴙":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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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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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举": "거",
"么": "요",
"义": "의",
"乌": "오",
"乐": "락",
"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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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习":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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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亚": "아",
"亝": "제",
"产": "산",
"亩": "무",
"亲": "친",
"亵": "설",
"亻": "인",
"亼": "집",
"亾": "망",
"亿": "억",
"仅":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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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仑": "륜",
"仓":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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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们": "문",
"仼": "임",
"仾": "저",
"众": "중",
"伙":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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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伞": "산",
"伟": "위",
"传": "전",
"伣": "현",
"伤": "상",
"伥": "창",
"伦": "륜",
"伧": "창",
"伪": "위",
"伫": "저",
"伭": "현",
"伱": "니",
"伷": "주",
"你": "니",
"佣": "용",
"佥": "첨",
"佬": "모",
"併": "병",
"侂": "탁",
"侠": "협",
"侣": "려",
"侥": "요",
"侦": "정",
"侧": "측",
"侨": "교",
"侪": "제",
"侬": "농",
"俈": "곡",
"俦": "주",
"俨": "엄",
"俩": "량",
"俪": "려",
"俫": "래",
"俭": "검",
"俻": "비",
"倈": "래",
"倐": "숙",
"债": "채",
"值": "치",
"倾": "경",
"偁": "칭",
"偐": "안",
"偒": "탕",
"偷": "투",
"偻": "루",
"偽": "위",
"偿": "상",
"傁": "수",
"傌": "매",
"傏": "당",
"傜": "요",
"傥": "당",
"傧": "빈",
"储": "저",
"傩": "나",
"僱": "고",
"儎": "재",
"儭": "친",
"兑": "태",
"兦": "망",
"兰": "란",
"关": "관",
"兴": "흥",
"兹": "자",
"养": "양",
"兽": "수",
"冄": "염",
"内": "내",
"冈": "강",
"冋": "경",
"写": "사",
"军": "군",
"农": "농",
"冩": "사",
"冫": "빙",
"冯": "풍",
"决": "결",
"况": "황",
"冻": "동",
"净": "정",
"凂": "민",
"凈": "정",
"减": "감",
"凢": "범",
"凣": "범",
"凤": "봉",
"凫": "부",
"凯": "개",
"击": "격",
"凾": "함",
"凿": "착",
"刂": "도",
"刄": "인",
"刅": "창",
"刋": "간",
"刍": "추",
"划": "획",
"刘": "류",
"则": "칙",
"刚": "강",
"创": "창",
"删": "산",
"刨": "포",
"别": "별",
"刬": "잔",
"刭": "경",
"刼": "겁",
"剀": "개",
"剂": "제",
"剎": "찰",
"剑": "검",
"剙": "창",
"剥": "박",
"剦": "엄",
"剧": "극",
"劝": "권",
"办": "판",
"务": "무",
"动": "동",
"励": "려",
"劲": "경",
"劳": "로",
"势": "세",
"勄": "민",
"勋": "훈",
"勑": "칙",
"勗": "욱",
"勰": "협",
"勹": "포",
"匄": "개",
"匆": "총",
"匋": "도",
"匘": "뇌",
"匝": "중",
"匮": "궤",
"匳": "렴",
"匵": "독",
"区": "구",
"华": "화",
"协": "협",
"卐": "만",
"单": "단",
"卖": "매",
"卢": "노",
"卤": "로",
"卧": "와",
"卩": "절",
"卫": "위",
"卭": "앙",
"厂": "창",
"厅": "청",
"历": "력",
"厉": "려",
"压": "압",
"厌": "염",
"厐": "롱",
"厕": "측",
"厢": "상",
"厤": "력",
"厨": "주",
"厩": "구",
"厰": "창",
"厶": "모",
"厷": "굉",
"县": "현",
"叁": "삼",
"参": "참",
"叄": "삼",
"叆": "애",
"叇": "체",
"収": "수",
"发": "발",
"变": "변",
"叜": "수",
"叠": "첩",
"叹": "탄",
"吒": "타",
"吓": "하",
"吕": "려",
"吚": "이",
"吞": "탄",
"吨": "톤",
"启": "계",
"吲": "신",
"吴": "오",
"吿": "고",
"呃": "액",
"呉": "오",
"呌": "규",
"呐": "눌",
"呒": "무",
"呓": "예",
"呕": "구",
"呗": "패",
"员": "원",
"呙": "괘",
"呜": "오",
"呠": "분",
"呡": "문",
"呴": "구",
"咊": "화",
"咒": "주",
"咛": "녕",
"咮": "주",
"响": "향",
"哑": "아",
"哗": "화",
"哙": "쾌",
"哝": "농",
"哴": "량",
"哼": "가",
"唅": "함",
"唤": "환",
"唬": "효",
"啃": "간",
"啍": "톤",
"啎": "오",
"啟": "계",
"啧": "책",
"啬": "색",
"啭": "전",
"啮": "교",
"啰": "라",
"啸": "소",
"喂": "위",
"喐": "욱",
"喷": "분",
"喽": "루",
"喾": "곡",
"喿": "조",
"嗁": "제",
"嗞": "자",
"嗥": "호",
"嗫": "섭",
"嗳": "애",
"嗻": "처",
"嘘": "허",
"嘤": "앵",
"嘱": "촉",
"噐": "기",
"噑": "호",
"噹": "당",
"嚎": "호",
"嚣": "효",
"嚵": "참",
"囌": "소",
"囓": "설",
"囘": "회",
"团": "단",
"囬": "회",
"园": "원",
"囯": "국",
"围": "위",
"囵": "륜",
"图": "도",
"圅": "함",
"圆": "원",
"圕": "도",
"圢": "정",
"圣": "성",
"圹": "광",
"场": "장",
"坆": "분",
"坋": "분",
"块": "괴",
"坚": "견",
"坛": "단",
"坞": "오",
"坟": "분",
"坠": "추",
"坭": "니",
"垄": "농",
"垆": "로",
"垒": "누",
"垔": "인",
"垦": "간",
"垩": "악",
"垫": "점",
"垲": "개",
"埘": "시",
"埙": "훈",
"埚": "과",
"堑": "참",
"堕": "타",
"堘": "승",
"堿": "감",
"塟": "장",
"填": "전",
"塲": "장",
"墖": "탑",
"墙": "장",
"墤": "퇴",
"壍": "참",
"壐": "새",
"声": "성",
"壳": "각",
"壶": "호",
"壿": "준",
"夀": "수",
"处": "처",
"夅": "강",
"备": "비",
"変": "변",
"复": "복",
"夗": "묘",
"夘": "묘",
"够": "구",
"夠": "구",
"夣": "몽",
"头": "두",
"夹": "협",
"夺": "탈",
"奁": "렴",
"奂": "환",
"奋": "분",
"奖": "장",
"奞": "규",
"奥": "오",
"奨": "장",
"她": "타",
"奼": "차",
"妆": "장",
"妇": "부",
"妈": "마",
"妪": "구",
"妫": "규",
"妳": "내",
"姗": "산",
"娄": "루",
"娅": "아",
"娆": "요",
"娇": "교",
"娈": "련",
"娯": "오",
"娱": "오",
"娲": "왜",
"娴": "한",
"婬": "음",
"婴": "영",
"婵": "선",
"媆": "눈",
"媯": "규",
"嫔": "빈",
"嫰": "눈",
"嫱": "장",
"嬤": "모",
"嬷": "모",
"孙": "손",
"孪": "산",
"孽": "얼",
"孾": "영",
"它": "타",
"宐": "의",
"实": "실",
"宠": "총",
"审": "심",
"宪": "헌",
"宫": "궁",
"宻": "밀",
"宼": "구",
"宽": "관",
"宾": "빈",
"寍": "녕",
"寚": "보",
"寝": "침",
"寠": "구",
"寳": "보",
"对": "대",
"寻": "심",
"导": "도",
"尀": "파",
"尃": "부",
"尒": "이",
"尗": "숙",
"尘": "진",
"尝": "상",
"尧": "요",
"尰": "종",
"层": "층",
"届": "계",
"属": "속",
"屡": "루",
"屦": "구",
"屩": "교",
"屿": "서",
"岀": "출",
"岁": "세",
"岂": "기",
"岖": "구",
"岗": "강",
"岘": "현",
"岚": "남",
"岛": "도",
"岿": "규",
"峄": "역",
"峡": "협",
"峣": "요",
"峤": "교",
"峥": "쟁",
"峦": "만",
"崃": "래",
"崄": "험",
"崋": "화",
"崭": "참",
"嵗": "세",
"嵘": "영",
"嵚": "금",
"嵜": "기",
"嵝": "루",
"嵠": "계",
"嶎": "울",
"嶩": "적",
"巛": "천",
"巤": "렵",
"巩": "공",
"帀": "중",
"币": "폐",
"帅": "수",
"师": "사",
"帋": "지",
"帏": "위",
"帐": "장",
"帒": "대",
"帘": "염",
"帜": "치",
"带": "대",
"帧": "정",
"帬": "군",
"帮": "방",
"帱": "주",
"帻": "책",
"幂": "멱",
"幙": "막",
"幵": "개",
"庅": "마",
"庆": "경",
"庐": "려",
"庑": "무",
"库": "고",
"应": "응",
"庙": "묘",
"庞": "방",
"废": "폐",
"庬": "방",
"廀": "수",
"廄": "구",
"廌": "치",
"廔": "루",
"廪": "름",
"廵": "순",
"廸": "적",
"廹": "박",
"廼": "내",
"开": "개",
"异": "이",
"弌": "일",
"弍": "이",
"张": "장",
"弯": "만",
"弹": "탄",
"归": "귀",
"当": "당",
"录": "록",
"彞": "이",
"彸": "종",
"彻": "철",
"徃": "왕",
"径": "경",
"徕": "래",
"徤": "건",
"忄": "심",
"忆": "억",
"忏": "참",
"忧": "우",
"忾": "개",
"怀": "회",
"态": "태",
"怂": "종",
"怃": "무",
"怄": "우",
"怅": "창",
"怆": "창",
"怌": "회",
"怱": "총",
"怸": "실",
"总": "총",
"怼": "대",
"怿": "역",
"恋": "련",
"恡": "린",
"恳": "간",
"恶": "오",
"恸": "통",
"恺": "개",
"恻": "측",
"恼": "뇌",
"恽": "운",
"恿": "용",
"悐": "척",
"悞": "오",
"悦": "열",
"您": "니",
"悫": "각",
"悬": "현",
"悭": "간",
"悮": "오",
"悯": "민",
"惊": "경",
"惧": "구",
"惨": "참",
"惩": "징",
"惪": "덕",
"惫": "비",
"惬": "협",
"惭": "참",
"惮": "탄",
"惯": "관",
"惽": "혼",
"愠": "온",
"愤": "분",
"愦": "궤",
"愻": "손",
"愽": "박",
"慑": "섭",
"慞": "장",
"慭": "은",
"憇": "게",
"憝": "대",
"憰": "휼",
"懁": "연",
"懍": "름",
"懑": "문",
"懒": "나",
"懔": "름",
"懮": "우",
"戆": "당",
"戉": "월",
"戋": "잔",
"戏": "희",
"戗": "창",
"战": "전",
"戠": "지",
"戬": "전",
"戯": "희",
"户": "호",
"戸": "호",
"戼": "묘",
"扅": "염",
"扌": "수",
"执": "집",
"扩": "확",
"扪": "문",
"扫": "소",
"扬": "양",
"扰": "요",
"扵": "우",
"抌": "외",
"抍": "증",
"抚": "무",
"抝": "요",
"抠": "구",
"抡": "륜",
"抢": "창",
"护": "호",
"报": "보",
"拃": "절",
"拚": "범",
"拟": "의",
"拢": "롱",
"拣": "간",
"拥": "옹",
"拦": "란",
"拨": "발",
"择": "택",
"拼": "병",
"挚": "지",
"挛": "련",
"挝": "과",
"挞": "달",
"挟": "협",
"挠": "요",
"挢": "교",
"挤": "제",
"挥": "휘",
"挭": "경",
"挷": "방",
"挿": "삽",
"捞": "로",
"损": "손",
"捡": "검",
"换": "환",
"捣": "도",
"捦": "금",
"捬": "무",
"掂": "념",
"掳": "노",
"掷": "척",
"掺": "섬",
"揅": "연",
"揑": "날",
"揜": "엄",
"揝": "찬",
"揞": "엄",
"揪": "추",
"揸": "사",
"揺": "요",
"揽": "람",
"揾": "안",
"搀": "참",
"搁": "각",
"搃": "총",
"搅": "교",
"搞": "교",
"搵": "안",
"摁": "은",
"摄": "섭",
"摅": "터",
"摆": "파",
"摇": "요",
"摈": "빈",
"摊": "탄",
"摒": "병",
"摣": "사",
"摴": "서",
"撍": "찬",
"撘": "탑",
"撺": "찬",
"撽": "격",
"擿": "척",
"攅": "찬",
"攒": "찬",
"攜": "휴",
"敁": "념",
"敌": "적",
"敛": "렴",
"敩": "효",
"数": "수",
"敺": "구",
"斆": "효",
"斈": "학",
"斉": "제",
"斋": "재",
"斍": "각",
"斓": "란",
"斚": "가",
"斞": "유",
"斩": "참",
"断": "단",
"斵": "착",
"斾": "패",
"旈": "류",
"旉": "부",
"旘": "치",
"旛": "번",
"旧": "구",
"旪": "협",
"旳": "적",
"时": "시",
"旷": "광",
"旸": "양",
"昙": "담",
"昪": "변",
"昬": "혼",
"昼": "주",
"昽": "롱",
"显": "현",
"晅": "훤",
"晒": "쇄",
"晓": "효",
"晔": "엽",
"晕": "운",
"晖": "휘",
"暂": "잠",
"暧": "애",
"曏": "향",
"曡": "첩",
"朐": "구",
"朙": "명",
"术": "술",
"朵": "타",
"朿": "자",
"杀": "살",
"杂": "잡",
"权": "권",
"杇": "오",
"条": "조",
"杧": "망",
"杨": "양",
"杸": "수",
"极": "극",
"构": "구",
"枞": "종",
"枢": "추",
"枣": "조",
"枥": "력",
"枨": "정",
"枪": "창",
"枫": "풍",
"枬": "남",
"枭": "효",
"枱": "대",
"柂": "이",
"柜": "궤",
"查": "사",
"柽": "정",
"栀": "치",
"栁": "류",
"栅": "책",
"标": "표",
"栈": "잔",
"栉": "즐",
"栋": "동",
"栌": "로",
"栎": "력",
"栏": "란",
"树": "수",
"栰": "벌",
"样": "양",
"栾": "란",
"桌": "도",
"桠": "아",
"桡": "요",
"桢": "정",
"档": "당",
"桤": "기",
"桥": "교",
"桦": "화",
"桧": "회",
"桼": "칠",
"梦": "몽",
"梹": "빈",
"梼": "도",
"检": "검",
"棂": "령",
"棃": "리",
"棥": "번",
"棰": "퇴",
"棱": "능",
"椟": "독",
"椠": "참",
"椭": "타",
"楦": "원",
"楼": "루",
"概": "개",
"榄": "람",
"榅": "온",
"榇": "친",
"榈": "려",
"榢": "가",
"榨": "초",
"槑": "매",
"槚": "가",
"槛": "함",
"槟": "빈",
"樐": "로",
"樚": "록",
"横": "횡",
"樯": "장",
"樱": "앵",
"樷": "총",
"橆": "무",
"橹": "노",
"橼": "연",
"檁": "표",
"檩": "표",
"檯": "태",
"檴": "확",
"櫈": "등",
"櫌": "우",
"櫱": "얼",
"櫺": "령",
"櫾": "유",
"欓": "당",
"欝": "울",
"欢": "환",
"欤": "여",
"欧": "구",
"欵": "관",
"欼": "철",
"歕": "분",
"歗": "소",
"歱": "종",
"歳": "세",
"歴": "력",
"歼": "섬",
"殁": "몰",
"殇": "상",
"残": "잔",
"殒": "운",
"殓": "렴",
"殚": "탄",
"殡": "빈",
"殴": "구",
"殻": "각",
"毂": "곡",
"毉": "의",
"毕": "필",
"毙": "폐",
"毡": "전",
"毵": "산",
"氊": "전",
"气": "기",
"氜": "양",
"氯": "록",
"氲": "온",
"氵": "수",
"氼": "닉",
"汇": "회",
"汉": "한",
"污": "오",
"汤": "탕",
"汫": "정",
"汹": "흉",
"沟": "구",
"没": "몰",
"沤": "구",
"沥": "력",
"沦": "륜",
"沧": "창",
"沨": "범",
"沩": "규",
"沪": "호",
"沲": "타",
"泞": "녕",
"泪": "루",
"泷": "롱",
"泸": "로",
"泻": "사",
"泼": "발",
"泽": "택",
"泾": "경",
"洁": "결",
"洤": "천",
"洿": "오",
"浃": "협",
"浅": "천",
"浆": "장",
"浇": "요",
"浈": "정",
"浊": "탁",
"测": "측",
"浍": "회",
"济": "제",
"浏": "류",
"浑": "혼",
"浒": "호",
"浓": "농",
"浔": "심",
"浼": "민",
"涚": "세",
"涛": "도",
"涝": "로",
"涞": "래",
"涟": "련",
"涡": "와",
"涣": "환",
"涤": "척",
"润": "윤",
"涧": "간",
"涨": "창",
"涩": "삽",
"涶": "타",
"淊": "엄",
"淜": "붕",
"渌": "록",
"渍": "지",
"渎": "독",
"渐": "점",
"渔": "어",
"渖": "심",
"温": "온",
"渰": "엄",
"渹": "굉",
"湌": "찬",
"湏": "수",
"湻": "순",
"湼": "열",
"湾": "만",
"湿": "습",
"溁": "영",
"溃": "궤",
"溅": "천",
"溇": "루",
"溈": "규",
"溼": "습",
"滚": "곤",
"滞": "체",
"滠": "섭",
"满": "만",
"滢": "형",
"滤": "여",
"滥": "람",
"滨": "빈",
"滩": "탄",
"滺": "유",
"潇": "소",
"潋": "렴",
"潬": "탄",
"澀": "삽",
"澜": "란",
"澷": "만",
"濑": "뢰",
"濒": "빈",
"濵": "빈",
"灏": "호",
"灬": "화",
"灭": "멸",
"灴": "홍",
"灵": "령",
"灶": "조",
"灿": "찬",
"炀": "양",
"炉": "로",
"炜": "위",
"為": "위",
"炼": "연",
"炽": "치",
"烁": "삭",
"烂": "난",
"烕": "멸",
"烖": "재",
"烛": "촉",
"烦": "번",
"烧": "소",
"烨": "엽",
"烫": "탕",
"烬": "신",
"热": "열",
"焕": "환",
"焘": "도",
"煅": "단",
"煑": "자",
"煠": "작",
"煴": "온",
"燄": "염",
"燺": "효",
"爫": "조",
"爱": "애",
"爷": "야",
"牄": "창",
"牍": "독",
"牕": "창",
"牜": "우",
"牠": "타",
"牵": "견",
"牺": "희",
"犊": "독",
"犭": "견",
"犲": "시",
"状": "상",
"犷": "광",
"犹": "유",
"狈": "패",
"狞": "영",
"独": "독",
"狭": "협",
"狮": "사",
"狯": "회",
"狰": "쟁",
"狱": "옥",
"狵": "방",
"猃": "험",
"猇": "효",
"猋": "표",
"猎": "렵",
"猕": "미",
"猬": "위",
"献": "헌",
"獧": "견",
"獭": "달",
"玅": "묘",
"玑": "기",
"玙": "여",
"玛": "마",
"玮": "위",
"环": "환",
"现": "현",
"玱": "창",
"玺": "새",
"珎": "진",
"珐": "법",
"珑": "롱",
"珰": "당",
"珲": "혼",
"琎": "진",
"琏": "련",
"琐": "쇄",
"琼": "경",
"瑇": "대",
"瑶": "요",
"瑸": "빈",
"瑿": "의",
"璎": "영",
"璢": "류",
"瓈": "리",
"瓒": "찬",
"瓟": "포",
"瓯": "구",
"瓶": "병",
"甆": "자",
"甖": "앵",
"甯": "녕",
"电": "전",
"甽": "견",
"甾": "치",
"畄": "류",
"畅": "창",
"畆": "무",
"畱": "류",
"畴": "주",
"疍": "단",
"疖": "절",
"疗": "요",
"疟": "학",
"疠": "려",
"疡": "양",
"疬": "력",
"疮": "창",
"疯": "풍",
"痈": "옹",
"痉": "경",
"痐": "회",
"痖": "아",
"痨": "로",
"痫": "간",
"痮": "창",
"痾": "아",
"瘂": "아",
"瘅": "단",
"瘘": "루",
"瘨": "전",
"瘫": "탄",
"瘶": "수",
"瘺": "루",
"瘾": "은",
"瘿": "영",
"癞": "나",
"癣": "선",
"癫": "전",
"皂": "조",
"皑": "애",
"皝": "호",
"皡": "호",
"皥": "호",
"皦": "교",
"皰": "포",
"皱": "추",
"皲": "군",
"皷": "고",
"盇": "합",
"盏": "잔",
"盐": "염",
"监": "감",
"盗": "도",
"盘": "반",
"眬": "롱",
"睏": "곤",
"睑": "검",
"瞒": "만",
"瞩": "촉",
"矓": "롱",
"矫": "교",
"矶": "기",
"矾": "반",
"矿": "광",
"砀": "탕",
"码": "마",
"研": "연",
"砖": "전",
"砗": "차",
"砚": "연",
"砠": "저",
"砺": "여",
"砻": "롱",
"砾": "력",
"础": "초",
"硁": "갱",
"硕": "석",
"硗": "교",
"硙": "애",
"硵": "뇨",
"硷": "감",
"碔": "무",
"碕": "기",
"碛": "적",
"碪": "침",
"碯": "노",
"碱": "감",
"磇": "비",
"磒": "운",
"磙": "곤",
"磥": "뇌",
"礆": "감",
"礟": "포",
"礦": "광",
"礮": "포",
"礶": "관",
"礻": "시",
"礿": "약",
"祯": "정",
"祷": "도",
"祸": "화",
"禂": "도",
"禄": "록",
"禅": "선",
"秃": "독",
"秇": "예",
"秌": "추",
"种": "종",
"秏": "모",
"秐": "운",
"秔": "갱",
"积": "적",
"称": "칭",
"秽": "예",
"秾": "농",
"稉": "갱",
"税": "세",
"稣": "소",
"稬": "나",
"稭": "갈",
"稺": "치",
"稾": "고",
"穑": "색",
"穤": "나",
"穪": "칭",
"穷": "궁",
"窌": "교",
"窍": "규",
"窑": "요",
"窜": "찬",
"窝": "와",
"窥": "규",
"窦": "두",
"窭": "구",
"窰": "요",
"窴": "전",
"竆": "궁",
"竒": "기",
"竖": "수",
"竚": "저",
"竞": "경",
"笃": "독",
"笋": "순",
"笓": "비",
"笔": "필",
"笕": "견",
"笺": "전",
"笼": "농",
"笾": "변",
"筚": "필",
"筛": "사",
"筝": "쟁",
"筭": "산",
"筯": "저",
"筹": "주",
"筼": "운",
"签": "첨",
"简": "간",
"箖": "람",
"箛": "고",
"箦": "책",
"箧": "협",
"箨": "탁",
"箪": "단",
"箫": "소",
"篢": "공",
"篮": "람",
"篯": "전",
"篱": "리",
"篴": "적",
"簁": "사",
"簌": "옹",
"簛": "사",
"簨": "순",
"籁": "뢰",
"籑": "찬",
"籴": "적",
"类": "류",
"籼": "선",
"粜": "조",
"粝": "려",
"粪": "분",
"粵": "월",
"糁": "삼",
"糇": "후",
"糉": "종",
"糓": "곡",
"糰": "단",
"糹": "멱",
"紟": "금",
"紥": "찰",
"紧": "긴",
"絚": "환",
"絝": "고",
"絥": "비",
"綂": "통",
"綑": "곤",
"綳": "붕",
"緑": "록",
"緒": "서",
"緤": "설",
"緥": "보",
"緪": "환",
"緫": "총",
"緲": "묘",
"緼": "온",
"縁": "연",
"縂": "총",
"縆": "환",
"縚": "조",
"縧": "조",
"縴": "섬",
"繦": "강",
"繮": "강",
"繲": "좌",
"纎": "섬",
"纟": "멱",
"纠": "규",
"纡": "우",
"红": "홍",
"纣": "주",
"纤": "섬",
"纥": "흘",
"约": "약",
"级": "급",
"纨": "환",
"纩": "광",
"纪": "기",
"纬": "위",
"纭": "운",
"纮": "굉",
"纯": "순",
"纰": "비",
"纱": "사",
"纲": "강",
"纳": "납",
"纵": "종",
"纶": "륜",
"纷": "분",
"纸": "지",
"纹": "문",
"纺": "방",
"纻": "저",
"纽": "뉴",
"纾": "서",
"线": "선",
"绀": "감",
"绁": "설",
"绂": "불",
"练": "련",
"组": "조",
"绅": "신",
"细": "세",
"织": "직",
"终": "종",
"绉": "추",
"绊": "반",
"绍": "소",
"绎": "역",
"经": "경",
"绒": "융",
"结": "결",
"绔": "고",
"绕": "요",
"绖": "질",
"绘": "회",
"给": "급",
"绚": "현",
"绛": "강",
"络": "락",
"绝": "절",
"绞": "교",
"统": "통",
"绠": "경",
"绡": "초",
"绢": "견",
"绣": "수",
"绥": "수",
"绦": "조",
"继": "계",
"绩": "적",
"绪": "서",
"绫": "능",
"续": "속",
"绮": "기",
"绯": "비",
"绰": "작",
"绲": "곤",
"绳": "승",
"维": "유",
"绵": "면",
"绶": "수",
"绷": "붕",
"绸": "주",
"绻": "권",
"综": "종",
"绽": "탄",
"绾": "관",
"绿": "록",
"缀": "철",
"缁": "치",
"缃": "상",
"缄": "함",
"缅": "면",
"缆": "람",
"缇": "제",
"缈": "묘",
"缉": "집",
"缊": "온",
"缋": "궤",
"缌": "시",
"缎": "단",
"缏": "편",
"缐": "선",
"缒": "추",
"缓": "완",
"缔": "체",
"缕": "누",
"编": "편",
"缗": "민",
"缘": "연",
"缙": "진",
"缚": "박",
"缛": "욕",
"缜": "진",
"缝": "봉",
"缞": "최",
"缟": "호",
"缠": "전",
"缢": "액",
"缣": "겸",
"缤": "빈",
"缥": "표",
"缦": "만",
"缧": "류",
"缨": "영",
"缩": "축",
"缪": "무",
"缫": "소",
"缬": "힐",
"缭": "료",
"缮": "선",
"缯": "증",
"缰": "강",
"缱": "견",
"缲": "조",
"缳": "현",
"缵": "찬",
"缻": "부",
"缽": "발",
"罁": "강",
"罂": "앵",
"罈": "담",
"网": "망",
"罗": "라",
"罚": "벌",
"罢": "파",
"罴": "비",
"羁": "기",
"羃": "멱",
"羙": "미",
"羣": "군",
"羮": "갱",
"羴": "전",
"翄": "시",
"翘": "교",
"翚": "휘",
"翱": "고",
"耏": "내",
"耤": "자",
"耧": "루",
"耸": "용",
"耻": "치",
"耼": "담",
"聂": "섭",
"聋": "농",
"职": "직",
"联": "련",
"聝": "괵",
"聦": "총",
"聩": "외",
"聪": "총",
"肃": "숙",
"肈": "조",
"肎": "긍",
"肕": "인",
"肠": "장",
"肤": "부",
"肧": "배",
"肬": "우",
"肮": "엄",
"肳": "문",
"肾": "신",
"肿": "종",
"胀": "창",
"胁": "협",
"胑": "지",
"胗": "진",
"胧": "롱",
"胪": "려",
"胫": "경",
"胭": "연",
"胶": "교",
"胼": "변",
"脃": "취",
"脍": "회",
"脏": "장",
"脐": "제",
"脑": "뇌",
"脓": "농",
"脔": "련",
"脱": "탈",
"腌": "엄",
"腮": "시",
"腳": "각",
"腻": "니",
"腽": "올",
"腾": "등",
"膑": "빈",
"膓": "장",
"膫": "료",
"膻": "전",
"臇": "찬",
"臈": "석",
"臞": "구",
"臯": "고",
"臿": "삽",
"舀": "외",
"舄": "석",
"舆": "여",
"舉": "거",
"舓": "지",
"舣": "의",
"舰": "함",
"舱": "창",
"舻": "로",
"艢": "장",
"艥": "즙",
"艰": "간",
"艳": "염",
"艹": "초",
"艺": "예",
"节": "절",
"芗": "향",
"芜": "무",
"芲": "화",
"苁": "총",
"苇": "위",
"苌": "장",
"苍": "창",
"苎": "저",
"苏": "소",
"苢": "이",
"苤": "별",
"茍": "구",
"茎": "경",
"茏": "롱",
"茑": "조",
"茔": "영",
"茕": "경",
"茧": "견",
"荅": "답",
"荆": "형",
"荍": "교",
"荚": "협",
"荛": "요",
"荜": "필",
"荞": "교",
"荠": "제",
"荡": "탕",
"荤": "훈",
"荥": "형",
"荦": "락",
"荧": "형",
"荨": "담",
"荩": "신",
"荪": "손",
"荫": "음",
"药": "약",
"莀": "농",
"莕": "행",
"莱": "래",
"莲": "련",
"莳": "시",
"莴": "와",
"获": "획",
"莸": "유",
"莹": "영",
"莺": "앵",
"莼": "순",
"菇": "고",
"菸": "연",
"萚": "탁",
"萝": "나",
"萤": "형",
"营": "영",
"萦": "영",
"萧": "소",
"萨": "살",
"萲": "훤",
"葁": "강",
"葢": "개",
"蒇": "천",
"蒋": "장",
"蒌": "루",
"蒍": "위",
"蒓": "순",
"蒞": "리",
"蓝": "남",
"蓟": "계",
"蓥": "형",
"蓦": "맥",
"蔴": "마",
"蔷": "장",
"蔺": "린",
"蔼": "애",
"蔾": "려",
"蕈": "균",
"蕐": "화",
"蕚": "악",
"蕰": "온",
"蕲": "기",
"蕴": "온",
"蕿": "훤",
"薓": "참",
"薮": "수",
"薴": "저",
"藓": "선",
"藴": "온",
"蘐": "훤",
"蘡": "앵",
"蘤": "화",
"蘷": "기",
"虏": "노",
"虑": "려",
"虚": "허",
"虣": "폭",
"虮": "기",
"虽": "수",
"虾": "하",
"蚀": "식",
"蚁": "의",
"蚂": "마",
"蚘": "회",
"蚡": "분",
"蚬": "현",
"蛊": "고",
"蛎": "려",
"蛕": "회",
"蛮": "만",
"蛰": "칩",
"蛲": "요",
"蜕": "세",
"蜗": "와",
"蜞": "기",
"蜯": "방",
"蜶": "솔",
"蜹": "예",
"蝇": "승",
"蝉": "선",
"蝡": "연",
"蝯": "원",
"蝼": "루",
"蝾": "영",
"螎": "융",
"螗": "당",
"螫": "저",
"螾": "인",
"蟁": "문",
"蠃": "나",
"蠏": "해",
"蠭": "봉",
"衂": "뉵",
"衅": "흔",
"衇": "맥",
"衔": "함",
"衕": "동",
"衚": "호",
"衤": "의",
"补": "보",
"衬": "친",
"衹": "지",
"袄": "오",
"袅": "뇨",
"袆": "위",
"袜": "말",
"袠": "질",
"袭": "습",
"袮": "니",
"袵": "임",
"裆": "당",
"裈": "곤",
"裠": "군",
"裣": "첨",
"裤": "고",
"褛": "루",
"褲": "고",
"褴": "남",
"襃": "포",
"襕": "란",
"襝": "첨",
"襢": "단",
"襬": "파",
"襮": "복",
"襵": "습",
"覊": "기",
"覌": "관",
"覐": "각",
"覔": "멱",
"覥": "전",
"覰": "처",
"见": "견",
"观": "관",
"规": "규",
"觅": "멱",
"视": "시",
"觇": "점",
"览": "람",
"觉": "각",
"觊": "기",
"觋": "격",
"觌": "적",
"觍": "전",
"觏": "구",
"觐": "근",
"觑": "처",
"觕": "조",
"觞": "상",
"触": "촉",
"觧": "해",
"觵": "굉",
"訁": "언",
"訚": "은",
"訠": "신",
"訦": "심",
"訽": "구",
"詧": "찰",
"誉": "예",
"誊": "등",
"誐": "아",
"誩": "경",
"説": "설",
"諁": "철",
"諊": "국",
"諕": "효",
"諩": "보",
"諵": "남",
"謡": "요",
"譈": "대",
"譐": "준",
"讁": "적",
"讍": "악",
"讘": "섭",
"讛": "예",
"讠": "언",
"计": "계",
"订": "정",
"讣": "부",
"认": "인",
"讥": "기",
"讦": "알",
"讧": "홍",
"讨": "토",
"让": "양",
"讪": "산",
"讫": "흘",
"讬": "탁",
"训": "훈",
"议": "의",
"讯": "신",
"记": "기",
"讲": "강",
"讳": "휘",
"讴": "구",
"讶": "아",
"讷": "눌",
"许": "허",
"讹": "와",
"论": "론",
"讼": "송",
"讽": "풍",
"设": "설",
"访": "방",
"诀": "결",
"证": "증",
"诂": "고",
"诃": "가",
"评": "평",
"诅": "저",
"识": "식",
"诇": "형",
"诈": "사",
"诉": "소",
"诊": "진",
"诋": "저",
"词": "사",
"诎": "굴",
"诏": "조",
"诐": "피",
"译": "역",
"诓": "광",
"诔": "뢰",
"试": "시",
"诖": "괘",
"诗": "시",
"诘": "힐",
"诙": "회",
"诚": "성",
"诛": "주",
"诜": "선",
"话": "화",
"诞": "탄",
"诟": "구",
"诠": "전",
"诡": "궤",
"询": "순",
"诣": "예",
"诤": "쟁",
"该": "해",
"详": "상",
"诧": "타",
"诩": "후",
"诫": "계",
"诬": "무",
"语": "어",
"诮": "초",
"误": "오",
"诰": "고",
"诱": "유",
"诲": "회",
"诳": "광",
"说": "설",
"诵": "송",
"请": "청",
"诸": "제",
"诹": "추",
"诺": "낙",
"读": "독",
"诽": "비",
"课": "과",
"诿": "위",
"谀": "유",
"谁": "수",
"调": "조",
"谄": "첨",
"谅": "량",
"谆": "순",
"谈": "담",
"谊": "의",
"谋": "모",
"谌": "심",
"谍": "첩",
"谏": "간",
"谐": "해",
"谑": "학",
"谒": "알",
"谓": "위",
"谔": "악",
"谕": "유",
"谖": "훤",
"谗": "참",
"谘": "자",
"谙": "암",
"谚": "언",
"谛": "체",
"谜": "미",
"谝": "편",
"谞": "서",
"谟": "모",
"谠": "당",
"谡": "속",
"谢": "사",
"谣": "요",
"谤": "방",
"谥": "익",
"谦": "겸",
"谧": "밀",
"谨": "근",
"谩": "만",
"谪": "적",
"谬": "류",
"谭": "담",
"谮": "참",
"谯": "초",
"谱": "보",
"谲": "휼",
"谳": "언",
"谴": "견",
"谵": "섬",
"谶": "참",
"豋": "등",
"豓": "염",
"豔": "염",
"豘": "돈",
"豻": "안",
"貎": "모",
"貭": "질",
"賍": "장",
"賔": "빈",
"賫": "재",
"賮": "신",
"賷": "재",
"賸": "잉",
"贒": "현",
"贗": "안",
"贜": "장",
"贝": "패",
"贞": "정",
"负": "부",
"贠": "원",
"贡": "공",
"财": "재",
"责": "책",
"贤": "현",
"败": "패",
"账": "장",
"货": "화",
"质": "질",
"贩": "판",
"贪": "탐",
"贫": "빈",
"贬": "폄",
"购": "구",
"贮": "저",
"贯": "관",
"贰": "이",
"贱": "천",
"贲": "분",
"贳": "세",
"贴": "첩",
"贵": "귀",
"贶": "황",
"贷": "대",
"贸": "무",
"费": "비",
"贺": "하",
"贻": "이",
"贼": "적",
"贽": "지",
"贾": "고",
"贿": "회",
"赀": "자",
"赁": "임",
"赂": "뇌",
"赃": "장",
"资": "자",
"赆": "신",
"赈": "진",
"赉": "뢰",
"赋": "부",
"赌": "도",
"赍": "재",
"赎": "속",
"赏": "상",
"赐": "사",
"赑": "비",
"赒": "주",
"赓": "갱",
"赔": "배",
"赖": "뢰",
"赘": "췌",
"赙": "부",
"赛": "새",
"赝": "안",
"赞": "찬",
"赟": "윤",
"赠": "증",
"赡": "섬",
"赢": "영",
"赣": "공",
"赵": "조",
"赸": "산",
"趂": "진",
"趋": "추",
"趒": "도",
"趕": "간",
"趮": "조",
"趯": "약",
"趱": "찬",
"趸": "돈",
"跃": "약",
"跄": "창",
"践": "천",
"跷": "교",
"跸": "필",
"跻": "제",
"踁": "갱",
"踌": "주",
"踬": "지",
"踯": "척",
"蹋": "답",
"蹑": "섭",
"蹒": "만",
"蹧": "조",
"蹭": "증",
"蹵": "축",
"蹷": "궐",
"蹹": "답",
"蹺": "교",
"躏": "린",
"躭": "탐",
"躯": "구",
"躲": "타",
"躶": "나",
"躷": "왜",
"軄": "직",
"軰": "배",
"軲": "곡",
"軿": "병",
"輙": "첩",
"輼": "온",
"车": "거",
"轧": "알",
"轨": "궤",
"轩": "헌",
"转": "전",
"轮": "륜",
"软": "연",
"轰": "굉",
"轱": "곡",
"轲": "가",
"轳": "로",
"轴": "축",
"轵": "지",
"轶": "일",
"轸": "진",
"轹": "역",
"轺": "초",
"轻": "경",
"轼": "식",
"载": "재",
"轿": "교",
"辀": "주",
"辁": "전",
"辂": "로",
"较": "교",
"辄": "첩",
"辅": "보",
"辆": "량",
"辇": "련",
"辈": "배",
"辉": "휘",
"辋": "망",
"辍": "철",
"辎": "치",
"辏": "주",
"辐": "복",
"辑": "집",
"辒": "온",
"输": "수",
"辔": "비",
"辕": "원",
"辖": "할",
"辗": "전",
"辘": "록",
"辙": "철",
"辚": "린",
"辞": "사",
"辠": "죄",
"辤": "사",
"辩": "변",
"辫": "변",
"边": "변",
"辽": "료",
"达": "달",
"迁": "천",
"迆": "이",
"过": "과",
"迈": "매",
"迊": "중",
"运": "운",
"还": "환",
"这": "저",
"进": "진",
"远": "원",
"违": "위",
"连": "련",
"迟": "지",
"迩": "이",
"迯": "도",
"迳": "경",
"迻": "이",
"选": "선",
"逊": "손",
"递": "체",
"逓": "체",
"逦": "리",
"逷": "적",
"逻": "나",
"逿": "탕",
"遗": "유",
"遟": "지",
"遥": "요",
"邓": "등",
"邬": "오",
"邮": "우",
"邹": "추",
"邺": "업",
"邻": "린",
"郑": "정",
"郤": "극",
"郦": "력",
"郧": "운",
"郷": "향",
"郸": "단",
"鄉": "향",
"鄔": "오",
"酔": "취",
"酝": "온",
"酦": "발",
"酧": "수",
"酱": "장",
"酽": "염",
"酾": "시",
"酿": "양",
"醆": "잔",
"醑": "서",
"醖": "온",
"醡": "사",
"醩": "조",
"醻": "수",
"释": "석",
"釒": "금",
"鈀": "파",
"鈆": "연",
"鈎": "구",
"鉆": "겸",
"鉴": "감",
"銁": "균",
"銮": "란",
"銼": "좌",
"鋭": "예",
"録": "록",
"錶": "표",
"錾": "참",
"鍳": "감",
"鍺": "도",
"鎋": "할",
"鎒": "누",
"鎙": "삭",
"鎮": "진",
"鎸": "전",
"鏁": "쇄",
"鏥": "수",
"鏰": "효",
"鏽": "수",
"鐀": "궤",
"鐮": "겸",
"鑚": "찬",
"鑴": "전",
"钅": "금",
"针": "침",
"钉": "정",
"钊": "쇠",
"钏": "천",
"钐": "삼",
"钑": "삽",
"钒": "범",
"钓": "조",
"钗": "채",
"钛": "태",
"钜": "거",
"钝": "둔",
"钞": "초",
"钟": "종",
"钢": "강",
"钣": "판",
"钤": "검",
"钥": "약",
"钦": "흠",
"钧": "균",
"钩": "구",
"钮": "뉴",
"钯": "파",
"钰": "옥",
"钱": "전",
"钲": "정",
"钳": "겸",
"钴": "고",
"钵": "발",
"钹": "발",
"钺": "월",
"钻": "찬",
"钾": "갑",
"钿": "전",
"铁": "철",
"铂": "박",
"铃": "령",
"铄": "삭",
"铅": "연",
"铇": "포",
"铉": "현",
"铋": "필",
"铎": "탁",
"铔": "아",
"铗": "협",
"铙": "뇨",
"铛": "당",
"铜": "동",
"铠": "개",
"铢": "수",
"铣": "선",
"铤": "정",
"铦": "섬",
"铨": "전",
"铫": "조",
"铭": "명",
"铮": "쟁",
"铰": "교",
"铲": "산",
"铳": "총",
"银": "은",
"铸": "주",
"铺": "포",
"链": "련",
"铿": "갱",
"销": "소",
"锁": "쇄",
"锃": "정",
"锄": "서",
"锅": "과",
"锈": "수",
"锉": "좌",
"锋": "봉",
"锐": "예",
"锓": "침",
"锖": "창",
"锗": "도",
"错": "착",
"锚": "묘",
"锜": "기",
"锟": "곤",
"锡": "석",
"锢": "고",
"锣": "라",
"锤": "추",
"锥": "추",
"锦": "금",
"锧": "질",
"锬": "담",
"锭": "정",
"键": "건",
"锯": "거",
"锱": "치",
"锲": "결",
"锳": "영",
"锵": "장",
"锷": "악",
"锸": "삽",
"锹": "초",
"锺": "종",
"锻": "단",
"锾": "환",
"镀": "도",
"镂": "루",
"镃": "자",
"镆": "막",
"镇": "진",
"镈": "박",
"镊": "섭",
"镌": "전",
"镐": "호",
"镑": "방",
"镒": "일",
"镔": "빈",
"镕": "용",
"镖": "표",
"镗": "당",
"镘": "만",
"镚": "효",
"镛": "용",
"镜": "경",
"镝": "적",
"镞": "족",
"镟": "선",
"镡": "심",
"镣": "료",
"镦": "대",
"镪": "강",
"镫": "등",
"镬": "확",
"镮": "환",
"镰": "겸",
"镳": "표",
"镴": "랍",
"镵": "참",
"镶": "양",
"长": "장",
"閆": "염",
"閙": "료",
"関": "관",
"閧": "홍",
"閲": "열",
"闆": "판",
"闗": "관",
"门": "문",
"闪": "섬",
"闫": "염",
"闬": "한",
"闭": "폐",
"问": "문",
"闯": "틈",
"闰": "윤",
"闱": "위",
"闲": "한",
"闳": "굉",
"间": "간",
"闵": "민",
"闷": "민",
"闸": "갑",
"闹": "료",
"闺": "규",
"闻": "문",
"闼": "달",
"闽": "민",
"闾": "려",
"闿": "개",
"阀": "벌",
"阁": "각",
"阃": "곤",
"阄": "구",
"阅": "열",
"阆": "랑",
"阇": "도",
"阈": "역",
"阉": "엄",
"阊": "창",
"阋": "혁",
"阍": "혼",
"阎": "염",
"阏": "알",
"阐": "천",
"阑": "란",
"阒": "격",
"阓": "궤",
"阔": "활",
"阕": "결",
"阖": "합",
"阙": "궐",
"阚": "함",
"阝": "부",
"队": "대",
"阬": "갱",
"阱": "정",
"阳": "양",
"阴": "음",
"阵": "진",
"阶": "계",
"阸": "액",
"陁": "타",
"际": "제",
"陆": "륙",
"陇": "롱",
"陈": "진",
"陉": "형",
"陕": "섬",
"陗": "초",
"陨": "운",
"险": "험",
"陭": "기",
"陻": "인",
"隂": "음",
"隈": "외",
"随": "수",
"隐": "은",
"隖": "오",
"隝": "오",
"隠": "은",
"隲": "즐",
"隽": "준",
"难": "난",
"雏": "추",
"雠": "수",
"雳": "력",
"雾": "무",
"霁": "제",
"霥": "몽",
"霭": "애",
"靀": "몽",
"靓": "정",
"靥": "엽",
"靧": "회",
"鞉": "도",
"鞌": "안",
"鞑": "달",
"鞒": "취",
"鞙": "현",
"鞟": "곽",
"鞧": "추",
"鞲": "구",
"鞵": "혜",
"鞽": "취",
"鞾": "화",
"韈": "말",
"韒": "초",
"韤": "말",
"韦": "위",
"韧": "인",
"韨": "불",
"韩": "한",
"韪": "위",
"韫": "온",
"韬": "도",
"頋": "고",
"頟": "액",
"頴": "영",
"頽": "퇴",
"顏": "안",
"顖": "신",
"页": "혈",
"顶": "정",
"顷": "경",
"项": "항",
"顺": "순",
"须": "수",
"顼": "욱",
"顽": "완",
"顾": "고",
"顿": "돈",
"颀": "기",
"颁": "반",
"颂": "송",
"颃": "항",
"预": "예",
"颅": "로",
"领": "령",
"颇": "파",
"颈": "경",
"颉": "힐",
"颊": "협",
"颋": "정",
"颍": "영",
"颎": "경",
"颏": "해",
"颐": "이",
"频": "빈",
"颒": "회",
"颓": "퇴",
"颔": "암",
"颕": "영",
"颖": "영",
"颗": "과",
"题": "제",
"颙": "옹",
"颚": "악",
"颛": "전",
"颜": "안",
"额": "액",
"颞": "섭",
"颡": "상",
"颢": "호",
"颣": "뢰",
"颤": "전",
"颦": "빈",
"颧": "관",
"颮": "표",
"颳": "괄",
"飃": "표",
"飈": "표",
"风": "풍",
"飏": "양",
"飐": "점",
"飑": "표",
"飒": "삽",
"飓": "구",
"飕": "수",
"飘": "표",
"飙": "표",
"飚": "표",
"飞": "비",
"飠": "식",
"飤": "사",
"飨": "향",
"飲": "음",
"餅": "병",
"餍": "염",
"餙": "식",
"餵": "위",
"餻": "고",
"饇": "어",
"饘": "전",
"饟": "향",
"饣": "식",
"饥": "기",
"饧": "당",
"饩": "희",
"饪": "임",
"饫": "어",
"饬": "칙",
"饭": "반",
"饮": "음",
"饯": "전",
"饰": "식",
"饱": "포",
"饲": "사",
"饴": "이",
"饵": "이",
"饶": "요",
"饷": "향",
"饺": "교",
"饼": "병",
"饿": "아",
"馀": "여",
"馁": "뇌",
"馂": "준",
"馆": "관",
"馈": "궤",
"馋": "참",
"馐": "수",
"馑": "근",
"馒": "만",
"馔": "찬",
"馿": "려",
"駡": "매",
"駦": "등",
"騐": "험",
"騗": "편",
"马": "마",
"驭": "어",
"驮": "타",
"驯": "순",
"驰": "치",
"驱": "구",
"驲": "일",
"驳": "박",
"驴": "려",
"驶": "사",
"驷": "사",
"驸": "부",
"驹": "구",
"驺": "추",
"驻": "주",
"驼": "타",
"驽": "노",
"驾": "가",
"驿": "역",
"骀": "태",
"骁": "효",
"骂": "매",
"骄": "교",
"骅": "화",
"骆": "낙",
"骇": "해",
"骈": "변",
"骊": "여",
"骋": "빙",
"验": "험",
"骍": "성",
"骎": "침",
"骏": "준",
"骐": "기",
"骑": "기",
"骒": "과",
"骓": "추",
"骕": "숙",
"骖": "참",
"骗": "편",
"骘": "즐",
"骙": "규",
"骚": "소",
"骛": "무",
"骜": "오",
"骞": "건",
"骟": "선",
"骠": "표",
"骡": "라",
"骢": "총",
"骣": "잔",
"骤": "취",
"骥": "기",
"骧": "양",
"骯": "엄",
"骻": "고",
"骽": "퇴",
"骾": "경",
"髅": "루",
"髋": "관",
"髌": "빈",
"髒": "장",
"髕": "빈",
"髙": "고",
"髠": "곤",
"髤": "휴",
"髩": "빈",
"髼": "붕",
"鬀": "체",
"鬓": "빈",
"鬥": "두",
"鬦": "두",
"鬫": "함",
"鬬": "투",
"鬭": "두",
"鬴": "부",
"鬽": "매",
"魇": "염",
"魉": "량",
"魷": "추",
"鯰": "점",
"鰛": "온",
"鱔": "선",
"鱷": "악",
"鱼": "어",
"鱿": "추",
"鲁": "노",
"鲂": "방",
"鲆": "평",
"鲇": "점",
"鲈": "로",
"鲊": "자",
"鲋": "부",
"鲍": "포",
"鲐": "태",
"鲑": "해",
"鲔": "유",
"鲙": "회",
"鲛": "교",
"鲜": "선",
"鲠": "경",
"鲢": "련",
"鲣": "견",
"鲤": "리",
"鲨": "사",
"鲭": "청",
"鲲": "곤",
"鲵": "예",
"鲶": "점",
"鲷": "조",
"鲸": "경",
"鲹": "소",
"鲻": "치",
"鲽": "접",
"鳀": "제",
"鳁": "온",
"鳃": "새",
"鳄": "악",
"鳅": "추",
"鳆": "복",
"鳌": "오",
"鳍": "기",
"鳏": "환",
"鳔": "표",
"鳖": "별",
"鳗": "만",
"鳘": "민",
"鳝": "선",
"鳞": "린",
"鳟": "준",
"鳢": "례",
"鳣": "전",
"鳬": "부",
"鳮": "계",
"鴄": "부",
"鴝": "구",
"鴞": "효",
"鵙": "격",
"鵶": "아",
"鶽": "준",
"鸊": "벽",
"鸎": "앵",
"鸟": "조",
"鸠": "구",
"鸡": "계",
"鸢": "연",
"鸣": "명",
"鸥": "구",
"鸦": "아",
"鸧": "창",
"鸨": "보",
"鸩": "짐",
"鸪": "고",
"鸬": "로",
"鸭": "압",
"鸮": "효",
"鸯": "앙",
"鸰": "령",
"鸱": "치",
"鸲": "구",
"鸳": "원",
"鸴": "학",
"鸵": "타",
"鸷": "지",
"鸸": "이",
"鸹": "괄",
"鸺": "휴",
"鸾": "난",
"鸿": "홍",
"鹁": "발",
"鹃": "견",
"鹄": "곡",
"鹅": "아",
"鹇": "한",
"鹉": "무",
"鹊": "작",
"鹍": "곤",
"鹎": "필",
"鹏": "붕",
"鹑": "순",
"鹒": "경",
"鹓": "원",
"鹔": "숙",
"鹖": "갈",
"鹗": "악",
"鹘": "골",
"鹙": "추",
"鹜": "목",
"鹞": "요",
"鹠": "류",
"鹢": "익",
"鹤": "학",
"鹥": "예",
"鹦": "앵",
"鹧": "자",
"鹪": "초",
"鹫": "취",
"鹬": "휼",
"鹭": "노",
"鹯": "전",
"鹰": "응",
"鹲": "몽",
"鹳": "관",
"鹼": "감",
"鹾": "차",
"麐": "린",
"麦": "맥",
"麫": "면",
"麰": "모",
"麸": "부",
"麹": "국",
"麼": "마",
"黄": "황",
"黉": "횡",
"黒": "흑",
"黙": "묵",
"黡": "염",
"黩": "독",
"黪": "참",
"黾": "민",
"鼃": "와",
"鼋": "원",
"鼌": "조",
"鼍": "타",
"鼏": "멱",
"鼕": "동",
"齅": "후",
"齐": "제",
"齣": "출",
"齿": "치",
"龀": "친",
"龁": "흘",
"龂": "은",
"龃": "저",
"龄": "령",
"龆": "초",
"龈": "간",
"龉": "어",
"龊": "착",
"龋": "우",
"龌": "악",
"龙": "룡",
"龚": "공",
"龛": "감",
"龟": "구",
"龡": "취",
"龤": "해",
"鿌": "량",
"鿴": "동",
"﨑": "기",
"爫": "조",
"艹": "초",
"艹": "초",
"况": "황",
"摒": "병",
"甆": "자",
"类": "류",
"頋": "고",
"䀹": "첩",
"𠂝": "중",
"𠂤": "퇴",
"𠃓": "양",
"𠆌": "용",
"𠇝": "강",
"𠇹": "경",
"𠈨": "작",
"𠊋": "돈",
"𠊧": "병",
"𠒇": "아",
"𠔃": "혜",
"𠕄": "요",
"𠖥": "총",
"𠗦": "빙",
"𠚹": "삼",
"𠞰": "초",
"𠡠": "칙",
"𠧧": "서",
"𠨝": "원",
"𠪁": "도",
"𠪥": "원",
"𠭆": "사",
"𠮟": "질",
"𠰷": "로",
"𠱞": "잡",
"𡈙": "와",
"𡉟": "장",
"𡊑": "새",
"𡑞": "수",
"𡒃": "오",
"𡚁": "폐",
"𡜱": "질",
"𡝏": "빈",
"𡞾": "눈",
"𡨴": "녕",
"𡱆": "속",
"𡴓": "빈",
"𡴲": "위",
"𡵁": "위",
"𡵏": "전",
"𡶢": "황",
"𡻕": "세",
"𢀖": "경",
"𢂑": "식",
"𢅏": "염",
"𢅖": "염",
"𢅛": "룡",
"𢊍": "주",
"𢍺": "익",
"𢐧": "경",
"𢕐": "굉",
"𢖗": "송",
"𢖽": "지",
"𢙢": "공",
"𢜫": "성",
"𢠵": "창",
"𢥠": "송",
"𢧐": "전",
"𢪓": "거",
"𢭆": "추",
"𢭏": "도",
"𢯱": "수",
"𢰾": "총",
"𢲷": "수",
"𢽾": "효",
"𢿹": "살",
"𣆄": "양",
"𣇀": "포",
"𣇶": "몰",
"𣉞": "고",
"𣓌": "고",
"𣔼": "간",
"𣗋": "당",
"𣨐": "조",
"𣨼": "체",
"𣪕": "궤",
"𣪘": "궤",
"𣲝": "빙",
"𣳨": "퇴",
"𣸣": "분",
"𣸧": "심",
"𣽽": "산",
"𤆍": "적",
"𤈶": "운",
"𤋏": "루",
"𤍠": "열",
"𤎱": "찬",
"𤑕": "훈",
"𤒹": "엽",
"𤕈": "련",
"𤕭": "장",
"𤕯": "장",
"𤞃": "예",
"𤞤": "험",
"𤢕": "두",
"𤢪": "렵",
"𤩡": "선",
"𤩽": "환",
"𤮨": "롱",
"𤱈": "무",
"𤴐": "뢰",
"𥂁": "염",
"𥅴": "첩",
"𥈟": "수",
"𥐘": "석",
"𥐟": "의",
"𥔀": "굉",
"𥔎": "기",
"𥜌": "오",
"𥝢": "리",
"𥟟": "목",
"𥬀": "운",
"𥶉": "찬",
"𥻟": "나",
"𦀇": "경",
"𦂳": "긴",
"𦈏": "민",
"𦈠": "연",
"𦉽": "망",
"𦍩": "고",
"𦐀": "무",
"𦙵": "완",
"𦙶": "고",
"𦞣": "조",
"𦟤": "수",
"𦤎": "고",
"𦱄": "고",
"𦲷": "리",
"𦷝": "추",
"𦻕": "은",
"𦽊": "화",
"𧀹": "자",
"𧏖": "빈",
"𧐅": "저",
"𧘂": "충",
"𧧻": "사",
"𧩙": "탄",
"𧶶": "판",
"𧹒": "매",
"𧹔": "장",
"𧹖": "전",
"𧿛": "종",
"𧿹": "무",
"𨁔": "도",
"𨅛": "촉",
"𨌩": "탕",
"𨍳": "초",
"𨑒": "도",
"𨑟": "무",
"𨙞": "천",
"𨣦": "서",
"𨱅": "진",
"𨱇": "구",
"𨱎": "유",
"𨱑": "횡",
"𨱔": "준",
"𨶹": "관",
"𨸚": "급",
"𨸬": "진",
"𨺓": "륭",
"𨻪": "릉",
"𨻲": "하",
"𨻶": "극",
"𩇓": "뢰",
"𩉲": "고",
"𩋘": "혜",
"𩋧": "혜",
"𩔖": "류",
"𩔗": "류",
"𩠑": "정",
"𩢲": "사",
"𩦢": "우",
"𩭹": "삼",
"𩯭": "빈",
"𩽾": "안",
"𩾌": "강",
"𪔂": "정",
"𪟝": "적",
"𪠽": "당",
"𪡛": "하",
"𪧀": "영",
"𪧘": "구",
"𪨗": "교",
"𪨧": "윤",
"𪪝": "옹",
"𪪞": "장",
"𪫺": "섬",
"𪱥": "분",
"𪴙": "찬",
"𪸩": "휘",
"𪹳": "촉",
"𪻐": "종",
"𪻺": "괴",
"𪽪": "창",
"𪽷": "예",
"𪾢": "현",
"𪾸": "빈",
"𪿫": "포",
"𫄙": "규",
"𫄛": "금",
"𫄟": "시",
"𫄠": "환",
"𫄢": "비",
"𫄨": "치",
"𫄬": "설",
"𫄶": "강",
"𫄷": "억",
"𫄸": "훈",
"𫇭": "위",
"𫇴": "추",
"𫈟": "진",
"𫉁": "애",
"𫉄": "저",
"𫉬": "획",
"𫋻": "괴",
"𫌇": "습",
"𫍙": "이",
"𫍡": "이",
"𫍥": "조",
"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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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𫘣": "한",
"𫘤": "애",
"𫘧": "록",
"𫘪": "원",
"𫚌": "사",
"𫚕": "사",
"𫚙": "포",
"𫚥": "하",
"𫛞": "격",
"𫛣": "율",
"𫛲":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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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𫞗": "민",
"𫞨":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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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𫢊":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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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𫥎": "참",
"𫧯":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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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𫪧":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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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𫫾": "빈",
"𫬐": "새",
"𫭞": "전",
"𫭪":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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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𫰛":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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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𫷉": "헌",
"𫷮":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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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𫹷":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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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𬀩": "위",
"𬀪": "현",
"𬀮": "대",
"𬂉": "잉",
"𬂠": "모",
"𬃀": "규",
"𬃫": "헌",
"𬅫": "분",
"𬆦": "격",
"𬆮": "구",
"𬇘": "단",
"𬇙": "패",
"𬈁": "탄",
"𬈕":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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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𬉋": "유",
"𬊈": "심",
"𬊍": "주",
"𬊶": "람",
"𬎑": "란",
"𬏦": "폐",
"𬑏": "영",
"𬑔": "중",
"𬒆": "급",
"𬒍":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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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𬘢":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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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𬙂":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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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𬙈": "린",
"𬙝":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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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𬞟":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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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𬠅": "당",
"𬡓": "첩",
"𬢊": "사",
"𬢎": "도",
"𬣙": "우",
"𬣣": "주",
"𬣯": "임",
"𬤀": "효",
"𬤇": "인",
"𬤊": "시",
"𬤎": "훤",
"𬤐": "가",
"𬤙": "효",
"𬤝": "혜",
"𬤢": "준",
"𬤣": "대",
"𬤥": "선",
"𬤦":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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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𬤭":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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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𬨁":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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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𬭪": "할",
"𬭲": "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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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𬮟":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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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𬸧": "연",
"𬸯":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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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𬹣": "주",
"𬺒": "은",
"": "단",
"": "곤",
"": "탁",
"": "고",
"": "광",
"": "상",
"":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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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 "화",
"": "습",
"": "엽",
"": "노",
"": "봉",
"": "조",
"": "함",
"": "저",
"": "굉",
"":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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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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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丽": "려",
"你": "니",
"况": "황",
"㓟":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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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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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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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頋": "고",
"黾":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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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𰇲":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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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𰋹": "전",
"𰌀": "앵",
"𰌙": "란",
"𰎑": "업",
"𰎞": "적",
"𰎠":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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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𰎹": "헌",
"𰏁": "찬",
"𰏟": "란",
"𰏶": "괴",
"𰑁": "단",
"𰑕": "염",
"𰑧": "참",
"𰕅": "구",
"𰖈": "엄",
"𰗜": "염",
"𰗹": "숙",
"𰙎": "감",
"𰙑":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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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𰛦":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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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𰛮": "로",
"𰛵":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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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𰝤": "현",
"𰠛": "전",
"𰡏": "와",
"𰡵":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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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𰡽": "숙",
"𰢤":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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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𰬗":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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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𰬫":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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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𰴝":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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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𰵒":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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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𰶍":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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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생성됨: build_hanja_variants_cjkvi.py
// CJKVI Variants(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자료로 채운 추가 이체자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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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㑦": "려",
"㑧":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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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㑲": "비",
"㑳": "수",
"㑴": "침",
"㑵": "질",
"㑷": "태",
"㑹": "회",
"㑽": "당",
"㑾": "요",
"㒁": "오",
"㒃": "이",
"㒆":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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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㒍": "나",
"㒒":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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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㒞":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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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㓇":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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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㓏": "형",
"㓔": "사",
"㓕": "멸",
"㓖":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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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㓛":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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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㓝":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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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㓪":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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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㓭": "갈",
"㓵":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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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㔃": "절",
"㔎": "철",
"㔏":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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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㔓":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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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㔘": "출",
"㔜": "발",
"㔢": "절",
"㔥": "피",
"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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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㔯":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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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㔳":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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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㘸":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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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㙑": "우",
"㙒": "야",
"㙔": "위",
"㙕": "괴",
"㙜": "대",
"㙠": "에",
"㙢": "만",
"㙣": "장",
"㙤": "하",
"㙨": "기",
"㙬": "은",
"㙲": "옹",
"㙵": "대",
"㙶": "당",
"㙸": "복",
"㙹": "몽",
"㙺": "규",
"㙻": "전",
"㙼": "누",
"㙾": "각",
"㚀": "휴",
"㚁": "교",
"㚃": "일",
"㚄": "지",
"㚆": "복",
"㚇": "계",
"㚈": "승",
"㚉": "영",
"㚌": "과",
"㚎": "거",
"㚏": "호",
"㚐": "투",
"㚒": "협",
"㚔": "행",
"㚕": "불",
"㚖": "택",
"㚘": "반",
"㚜": "역",
"㚢": "모",
"㚤": "익",
"㚥": "호",
"㚦": "희",
"㚮": "현",
"㚰": "배",
"㚳": "아",
"㚶": "사",
"㚷": "내",
"㚸": "시",
"㚹": "류",
"㚺": "잉",
"㚼": "호",
"㛋": "내",
"㛍": "협",
"㛐": "수",
"㛔": "강",
"㛕": "부",
"㛙": "첩",
"㛩": "축",
"㛮": "수",
"㛯": "만",
"㛰": "혼",
"㛲": "발",
"㛴": "뇌",
"㛵": "내",
"㛽": "산",
"㜅": "현",
"㜏": "운",
"㜑": "파",
"㜕": "련",
"㜘": "저",
"㜛": "눈",
"㜜": "오",
"㜝": "암",
"㜪": "신",
"㜫": "미",
"㜲": "영",
"㜵": "뇨",
"㜸": "얼",
"㜻": "련",
"㜼": "질",
"㜽": "자",
"㜾": "해",
"㝀": "호",
"㝁": "현",
"㝄": "순",
"㝅": "누",
"㝇": "순",
"㝈": "산",
"㝊": "수",
"㝌": "구",
"㝍": "사",
"㝎": "정",
"㝏": "개",
"㝐": "용",
"㝑": "방",
"㝒": "거",
"㝓": "요",
"㝔": "요",
"㝕": "녕",
"㝖": "의",
"㝙": "인",
"㝜": "숙",
"㝟": "관",
"㝠": "명",
"㝡": "최",
"㝣": "알",
"㝥": "반",
"㝧": "온",
"㝨": "원",
"㝪": "점",
"㝭": "성",
"㝯": "교",
"㝱": "몽",
"㝲": "침",
"㝴": "완",
"㝶": "득",
"㝷": "심",
"㝸": "변",
"㝻": "근",
"㝿": "파",
"㞆": "기",
"㞋": "복",
"㞌": "잉",
"㞑": "미",
"㞒": "미",
"㞓": "지",
"㞔": "염",
"㞕": "설",
"㞘": "돈",
"㞙": "요",
"㞛": "리",
"㞜": "화",
"㞠": "료",
"㞡": "전",
"㞢": "지",
"㞣": "분",
"㞤": "잠",
"㞥": "잠",
"㞧": "회",
"㞩": "남",
"㞫": "주",
"㞭": "청",
"㞯": "기",
"㞴": "민",
"㞶": "민",
"㞷": "봉",
"㞸": "세",
"㞺": "족",
"㞾": "니",
"㞿": "기",
"㟁": "안",
"㟈": "래",
"㟎": "험",
"㟚": "기",
"㟛": "감",
"㟝": "배",
"㟟": "항",
"㟠": "강",
"㟩": "민",
"㟪": "외",
"㟫": "천",
"㟭": "민",
"㟴": "외",
"㟵": "강",
"㟺": "루",
"㟻": "참",
"㟼": "요",
"㠀": "도",
"㠂": "요",
"㠐": "교",
"㠕": "외",
"㠙": "효",
"㠜": "의",
"㠝": "찬",
"㠥": "뢰",
"㠩": "황",
"㠪": "거",
"㠭": "전",
"㠮": "항",
"㠱": "기",
"㠸": "고",
"㠺": "사",
"㠻": "희",
"㡂": "렬",
"㡄": "현",
"㡅": "치",
"㡇": "습",
"㡈": "면",
"㡉": "현",
"㡊": "조",
"㡌": "모",
"㡎": "삼",
"㡏": "유",
"㡑": "삼",
"㡓": "곤",
"㡕": "앙",
"㡖": "당",
"㡚": "구",
"㡠": "정",
"㡡": "주",
"㡢": "만",
"㡣": "룡",
"㡧": "정",
"㡨": "섬",
"㡭": "계",
"㡮": "기",
"㡯": "도",
"㡰": "우",
"㡱": "구",
"㡳": "저",
"㡸": "착",
"㡻": "료",
"㡾": "한",
"㢁": "염",
"㢂": "퇴",
"㢅": "롱",
"㢆": "전",
"㢈": "퇴",
"㢊": "왜",
"㢋": "염",
"㢌": "아",
"㢏": "유",
"㢐": "아",
"㢑": "퇴",
"㢓": "장",
"㢕": "옹",
"㢘": "렴",
"㢙": "근",
"㢞": "이",
"㢠": "형",
"㢡": "장",
"㢣": "경",
"㢧": "권",
"㢩": "적",
"㢭": "도",
"㢮": "이",
"㢯": "돈",
"㢲": "손",
"㢳": "로",
"㢶": "필",
"㢸": "필",
"㢼": "별",
"㢽": "이",
"㣃": "죽",
"㣆": "미",
"㣉": "공",
"㣋": "단",
"㣍": "태",
"㣏": "정",
"㣐": "변",
"㣑": "용",
"㣘": "약",
"㣙": "주",
"㣚": "동",
"㣛": "회",
"㣠": "퉁",
"㣤": "천",
"㣦": "위",
"㣫": "동",
"㣱": "적",
"㣲": "미",
"㣵": "달",
"㣻": "오",
"㤀": "망",
"㤁": "첨",
"㤂": "급",
"㤃": "방",
"㤄": "시",
"㤅": "기",
"㤇": "오",
"㤉": "각",
"㤊": "효",
"㤌": "감",
"㤍": "교",
"㤐": "첩",
"㤑": "우",
"㤓": "분",
"㤘": "추",
"㤙": "은",
"㤛": "임",
"㤞": "도",
"㤟": "공",
"㤣": "평",
"㤩": "각",
"㤪": "원",
"㤬": "에",
"㤰": "작",
"㤲": "협",
"㤹": "구",
"㤺": "황",
"㥀": "덕",
"㥁": "덕",
"㥆": "일",
"㥈": "첩",
"㥊": "평",
"㥐": "원",
"㥑": "우",
"㥒": "시",
"㥕": "련",
"㥝": "미",
"㥞": "수",
"㥣": "혜",
"㥤": "긍",
"㥦": "협",
"㥧": "순",
"㥫": "돈",
"㥭": "세",
"㥮": "추",
"㥱": "비",
"㥲": "신",
"㥶": "새",
"㥷": "예",
"㥸": "민",
"㥽": "책",
"㥿": "오",
"㦂": "상",
"㦉": "의",
"㦍": "악",
"㦑": "감",
"㦔": "염",
"㦖": "문",
"㦘": "요",
"㦞": "수",
"㦡": "락",
"㦣": "예",
"㦤": "의",
"㦨": "나",
"㦭": "령",
"㦮": "잔",
"㦯": "혹",
"㦲": "재",
"㦴": "격",
"㦵": "주",
"㦷": "용",
"㦸": "극",
"㦻": "습",
"㦽": "욱",
"㦾": "염",
"㦿": "호",
"㧂": "전",
"㧅": "재",
"㧈": "인",
"㧌": "모",
"㧍": "방",
"㧎": "아",
"㧏": "강",
"㧒": "외",
"㧕": "억",
"㧗": "지",
"㧙": "팔",
"㧞": "불",
"㧢": "인",
"㧥": "무",
"㧦": "국",
"㧧": "소",
"㧬": "공",
"㧭": "공",
"㧱": "나",
"㧵": "부",
"㧶": "갱",
"㧺": "탑",
"㧼": "표",
"㧾": "총",
"㨀": "병",
"㨂": "간",
"㨃": "정",
"㨄": "도",
"㨇": "반",
"㨈": "제",
"㨉": "문",
"㨊": "유",
"㨌": "누",
"㨍": "방",
"㨎": "나",
"㨐": "부",
"㨒": "규",
"㨓": "로",
"㨔": "감",
"㨕": "영",
"㨞": "색",
"㨡": "곤",
"㨢": "피",
"㨣": "옹",
"㨨": "추",
"㨩": "첩",
"㨪": "황",
"㨯": "확",
"㨱": "요",
"㨲": "착",
"㨳": "기",
"㨴": "건",
"㨵": "전",
"㨶": "도",
"㨷": "진",
"㨺": "문",
"㨻": "격",
"㨼": "략",
"㨽": "부",
"㨾": "양",
"㨿": "거",
"㩀": "거",
"㩃": "건",
"㩅": "추",
"㩇": "획",
"㩈": "군",
"㩉": "납",
"㩊": "환",
"㩌": "불",
"㩍": "착",
"㩒": "금",
"㩕": "습",
"㩗": "휴",
"㩘": "의",
"㩙": "새",
"㩛": "전",
"㩞": "착",
"㩠": "오",
"㩣": "휘",
"㩤": "부",
"㩥": "섬",
"㩦": "휴",
"㩧": "복",
"㩨": "설",
"㩪": "힐",
"㩭": "교",
"㩯": "반",
"㩰": "초",
"㩲": "권",
"㩴": "확",
"㩶": "염",
"㩷": "건",
"㩺": "비",
"㩻": "궤",
"㩽": "칙",
"㪁": "겸",
"㪃": "한",
"㪉": "합",
"㪋": "한",
"㪍": "발",
"㪏": "파",
"㪔": "산",
"㪘": "렴",
"㪚": "산",
"㪛": "외",
"㪜": "추",
"㪝": "간",
"㪟": "돈",
"㪢": "소",
"㪣": "고",
"㪧": "납",
"㪨": "선",
"㪫": "예",
"㪰": "재",
"㪶": "곡",
"㪷": "두",
"㪸": "짐",
"㪻": "련",
"㪾": "격",
"㪿": "절",
"㫀": "정",
"㫁": "단",
"㫄": "방",
"㫅": "기",
"㫋": "전",
"㫍": "류",
"㫎": "휘",
"㫏": "류",
"㫑": "조",
"㫒": "입",
"㫓": "기",
"㫔": "간",
"㫕": "광",
"㫗": "후",
"㫘": "멱",
"㫚": "문",
"㫡": "동",
"㫣": "민",
"㫤": "창",
"㫥": "명",
"㫧": "폭",
"㫩": "춘",
"㫪": "춘",
"㫫": "현",
"㫮": "자",
"㫯": "모",
"㫳": "신",
"㫴": "효",
"㫷": "기",
"㫹": "묘",
"㫺": "석",
"㫼": "절",
"㬆": "민",
"㬉": "난",
"㬌": "경",
"㬍": "폭",
"㬎": "현",
"㬐": "진",
"㬗": "현",
"㬙": "위",
"㬜": "진",
"㬠": "쇄",
"㬡": "령",
"㬢": "희",
"㬥": "폭",
"㬧": "폭",
"㬩": "혜",
"㬪": "첩",
"㬫": "연",
"㬰": "유",
"㬱": "체",
"㬲": "첨",
"㬴": "월",
"㬵": "교",
"㬶": "호",
"㭃": "강",
"㭄": "범",
"㭇": "원",
"㭊": "석",
"㭋": "봉",
"㭌": "우",
"㭍": "칠",
"㭒": "기",
"㭓": "범",
"㭔": "로",
"㭘": "습",
"㭙": "적",
"㭜": "계",
"㭟": "공",
"㭠": "세",
"㭫": "총",
"㭭": "팔",
"㭮": "찰",
"㭰": "취",
"㭱": "갑",
"㭲": "극",
"㭻": "당",
"㭽": "저",
"㮀": "함",
"㮂": "구",
"㮄": "방",
"㮅": "추",
"㮆": "얼",
"㮇": "괄",
"㮈": "내",
"㮋": "욱",
"㮌": "면",
"㮍": "전",
"㮎": "배",
"㮏": "내",
"㮒": "인",
"㮓": "긍",
"㮔": "동",
"㮕": "누",
"㮗": "긍",
"㮘": "무",
"㮚": "률",
"㮛": "시",
"㮡": "관",
"㮤": "송",
"㮫": "갈",
"㮭": "함",
"㮮": "길",
"㮯": "곤",
"㮴": "소",
"㮵": "전",
"㮶": "삭",
"㮸": "송",
"㮺": "본",
"㮻": "소",
"㯀": "선",
"㯁": "배",
"㯉": "확",
"㯋": "영",
"㯌": "연",
"㯏": "곡",
"㯐": "타",
"㯓": "탑",
"㯖": "적",
"㯗": "한",
"㯘": "완",
"㯟": "록",
"㯣": "분",
"㯤": "극",
"㯥": "조",
"㯦": "기",
"㯪": "령",
"㯯": "공",
"㯰": "식",
"㯷": "박",
"㯹": "표",
"㯺": "함",
"㯾": "조",
"㰀": "리",
"㰂": "총",
"㰃": "면",
"㰅": "적",
"㰆": "비",
"㰇": "첨",
"㰉": "진",
"㰊": "삼",
"㰋": "빈",
"㰌": "교",
"㰏": "고",
"㰐": "타",
"㰖": "람",
"㰗": "색",
"㰙": "나",
"㰚": "리",
"㰛": "력",
"㰝": "치",
"㰞": "치",
"㰟": "기",
"㰦": "거",
"㰨": "신",
"㰱": "삽",
"㰶": "구",
"㰸": "감",
"㰻": "희",
"㰿": "희",
"㱀": "철",
"㱁": "관",
"㱃": "음",
"㱄": "묵",
"㱅": "의",
"㱆": "허",
"㱊": "유",
"㱋": "고",
"㱏": "정",
"㱒": "가",
"㱔": "사",
"㱕": "귀",
"㱘": "염",
"㱙": "후",
"㱚": "잔",
"㱛": "포",
"㱟": "피",
"㱠": "고",
"㱦": "왜",
"㱨": "렴",
"㱪": "민",
"㱫": "난",
"㱭": "단",
"㱮": "궤",
"㱳": "막",
"㱴": "척",
"㱺": "려",
"㱽": "외",
"㲂": "증",
"㲃": "궤",
"㲄": "각",
"㲇": "동",
"㲈": "소",
"㲉": "각",
"㲊": "예",
"㲍": "시",
"㲎": "수",
"㲒": "포",
"㲘": "구",
"㲜": "담",
"㲝": "욕",
"㲠": "리",
"㲨": "욕",
"㲭": "담",
"㲱": "렵",
"㲵": "소",
"㲶": "록",
"㲷": "담",
"㲹": "궤",
"㲻": "닉",
"㳂": "연",
"㳃": "쉬",
"㳅": "류",
"㳇": "무",
"㳈": "패",
"㳊": "유",
"㳑": "일",
"㳒": "법",
"㳙": "연",
"㳤": "숙",
"㳨": "천",
"㳫": "답",
"㳭": "연",
"㳮": "요",
"㳰": "구",
"㳶": "유",
"㳷": "굴",
"㳹": "왕",
"㳺": "유",
"㳾": "강",
"㳿": "설",
"㴃": "루",
"㴅": "소",
"㴆": "침",
"㴇": "섭",
"㴈": "은",
"㴉": "제",
"㴊": "연",
"㴏": "와",
"㴓": "여",
"㴕": "집",
"㴖": "박",
"㴙": "작",
"㴛": "경",
"㴜": "편",
"㴝": "려",
"㴞": "도",
"㴦": "관",
"㴱": "심",
"㴴": "담",
"㴻": "주",
"㴾": "발",
"㵁": "황",
"㵄": "한",
"㵆": "호",
"㵋": "골",
"㵎": "한",
"㵏": "최",
"㵓": "식",
"㵕": "삼",
"㵙": "청",
"㵣": "갈",
"㵩": "설",
"㵪": "연",
"㵭": "저",
"㵱": "표",
"㵸": "작",
"㵺": "비",
"㵼": "사",
"㵽": "루",
"㵾": "정",
"㶄": "염",
"㶈": "영",
"㶏": "은",
"㶑": "렴",
"㶚": "파",
"㶜": "연",
"㶞": "양",
"㶟": "루",
"㶡": "화",
"㶤": "초",
"㶨": "비",
"㶪": "비",
"㶫": "요",
"㶮": "소",
"㶳": "신",
"㶴": "초",
"㶵": "임",
"㶺": "삼",
"㶻": "봉",
"㶾": "표",
"㷀": "경",
"㷅": "초",
"㷇": "회",
"㷊": "분",
"㷐": "훼",
"㷑": "연",
"㷓": "총",
"㷔": "염",
"㷖": "조",
"㷗": "희",
"㷙": "전",
"㷡": "경",
"㷥": "증",
"㷦": "규",
"㷩": "희",
"㷫": "위",
"㷭": "봉",
"㷳": "안",
"㷷": "찬",
"㷸": "엽",
"㷻": "무",
"㷼": "연",
"㸁": "선",
"㸂": "수",
"㸃": "점",
"㸄": "제",
"㸅": "즉",
"㸈": "초",
"㸉": "섭",
"㸋": "번",
"㸌": "곽",
"㸏": "미",
"㸐": "연",
"㸑": "찬",
"㸓": "멱",
"㸕": "확",
"㸘": "만",
"㸝": "염",
"㸠": "도",
"㸣": "업",
"㸤": "변",
"㸥": "참",
"㸦": "호",
"㸧": "간",
"㸫": "건",
"㸯": "타",
"㸰": "타",
"㸱": "타",
"㸷": "혈",
"㸾": "인",
"㹀": "자",
"㹅": "총",
"㹇": "건",
"㹎": "루",
"㹖": "환",
"㹛": "요",
"㹜": "적",
"㹝": "사",
"㹞": "애",
"㹟": "회",
"㹠": "돈",
"㹡": "견",
"㹤": "겁",
"㹥": "광",
"㹦": "초",
"㹫": "이",
"㹮": "맥",
"㹱": "렵",
"㹲": "교",
"㹷": "희",
"㹸": "모",
"㹺": "지",
"㹻": "와",
"㺀": "노",
"㺃": "구",
"㺅": "후",
"㺐": "료",
"㺑": "소",
"㺒": "교",
"㺚": "달",
"㺡": "렵",
"㺥": "참",
"㺪": "박",
"㺬": "공",
"㺮": "우",
"㺲": "뉴",
"㺳": "매",
"㺵": "구",
"㺺": "모",
"㺿": "이",
"㻁": "괴",
"㻂": "빈",
"㻆": "현",
"㻊": "문",
"㻍": "오",
"㻎": "슬",
"㻗": "배",
"㻡": "설",
"㻫": "필",
"㻮": "찬",
"㼂": "여",
"㼇": "경",
"㼎": "포",
"㼙": "추",
"㼚": "강",
"㼜": "앙",
"㼝": "완",
"㼠": "태",
"㼢": "태",
"㼭": "점",
"㼱": "유",
"㼵": "제",
"㼷": "전",
"㼼": "표",
"㽁": "격",
"㽅": "등",
"㽍": "감",
"㽒": "생",
"㽔": "유",
"㽕": "유",
"㽖": "남",
"㽗": "무",
"㽘": "분",
"㽙": "윤",
"㽞": "류",
"㽟": "랄",
"㽢": "암",
"㽦": "균",
"㽧": "축",
"㽫": "옹",
"㽬": "부",
"㽭": "연",
"㽮": "성",
"㽯": "휴",
"㽱": "우",
"㽲": "우",
"㽴": "진",
"㽵": "장",
"㽻": "저",
"㾁": "상",
"㾄": "독",
"㾈": "부",
"㾊": "척",
"㾌": "선",
"㾐": "려",
"㾑": "달",
"㾓": "연",
"㾗": "낭",
"㾘": "경",
"㾙": "청",
"㾢": "나",
"㾨": "왜",
"㾬": "해",
"㾭": "초",
"㾯": "위",
"㾱": "폐",
"㾷": "서",
"㾽": "위",
"㾿": "랑",
"㿂": "징",
"㿃": "대",
"㿅": "선",
"㿈": "옹",
"㿉": "위",
"㿊": "참",
"㿋": "소",
"㿍": "개",
"㿖": "려",
"㿗": "위",
"㿙": "비",
"㿛": "력",
"㿝": "간",
"㿞": "모",
"㿡": "두",
"㿢": "요",
"㿥": "학",
"㿧": "주",
"㿨": "활",
"㿫": "피",
"㿬": "파",
"㿱": "절",
"㿲": "의",
"㿵": "복",
"㿶": "방",
"㿺": "폭",
"㿽": "분",
"䀀": "폄",
"䀄": "밀",
"䀆": "진",
"䀍": "공",
"䀎": "면",
"䀏": "순",
"䀔": "진",
"䀖": "진",
"䀗": "진",
"䀞": "요",
"䀪": "짐",
"䀫": "첩",
"䀮": "무",
"䀵": "적",
"䀶": "낭",
"䀸": "절",
"䀺": "요",
"䀼": "진",
"䀽": "도",
"䀿": "절",
"䁁": "낭",
"䁄": "적",
"䁈": "계",
"䁉": "계",
"䁎": "당",
"䁐": "영",
"䁑": "양",
"䁕": "민",
"䁚": "환",
"䁞": "성",
"䁥": "닐",
"䁦": "처",
"䁩": "어",
"䁱": "구",
"䁲": "애",
"䁹": "비",
"䁺": "고",
"䂊": "예",
"䂎": "총",
"䂐": "졸",
"䂓": "규",
"䂖": "석",
"䂘": "의",
"䂝": "탁",
"䂞": "자",
"䂡": "지",
"䂤": "부",
"䂥": "민",
"䂦": "갱",
"䂧": "갱",
"䂪": "교",
"䂭": "교",
"䂮": "략",
"䂯": "갱",
"䂲": "법",
"䂴": "연",
"䂶": "축",
"䂺": "과",
"䂻": "정",
"䂽": "도",
"䃈": "해",
"䃍": "추",
"䃑": "반",
"䃖": "오",
"䃚": "족",
"䃛": "련",
"䃜": "의",
"䃝": "교",
"䃢": "금",
"䃣": "훼",
"䃩": "뇨",
"䃪": "단",
"䃬": "외",
"䃯": "력",
"䃲": "반",
"䃶": "갱",
"䃺": "마",
"䃻": "탄",
"䃽": "기",
"䃾": "비",
"䄀": "화",
"䄂": "수",
"䄅": "양",
"䄈": "선",
"䄉": "아",
"䄌": "철",
"䄏": "요",
"䄒": "임",
"䄕": "사",
"䄜": "리",
"䄠": "선",
"䄡": "첨",
"䄢": "재",
"䄬": "이",
"䄭": "년",
"䄮": "부",
"䄰": "아",
"䄹": "년",
"䄼": "선",
"䄽": "선",
"䅇": "표",
"䅈": "양",
"䅔": "치",
"䅖": "암",
"䅠": "제",
"䅧": "음",
"䅨": "향",
"䅩": "기",
"䅱": "안",
"䅲": "시",
"䅶": "누",
"䅷": "도",
"䅸": "신",
"䅹": "루",
"䅺": "초",
"䅻": "리",
"䅽": "곡",
"䅿": "화",
"䆀": "미",
"䆈": "치",
"䆐": "국",
"䆒": "구",
"䆓": "유",
"䆖": "굉",
"䆗": "요",
"䆘": "찰",
"䆙": "요",
"䆚": "동",
"䆜": "유",
"䆟": "요",
"䆠": "환",
"䆣": "신",
"䆤": "천",
"䆥": "천",
"䆧": "와",
"䆨": "명",
"䆩": "명",
"䆪": "홍",
"䆮": "침",
"䆳": "수",
"䆸": "정",
"䆺": "반",
"䆻": "규",
"䆿": "예",
"䇀": "욕",
"䇂": "건",
"䇃": "사",
"䇇": "맹",
"䇍": "착",
"䇏": "돈",
"䇐": "리",
"䇒": "계",
"䇓": "수",
"䇕": "수",
"䇘": "호",
"䇚": "복",
"䇟": "건",
"䇡": "저",
"䇢": "고",
"䇣": "섭",
"䇥": "작",
"䇦": "영",
"䇧": "기",
"䇱": "갑",
"䇲": "책",
"䇳": "전",
"䇹": "균",
"䇺": "두",
"䇾": "언",
"䇿": "책",
"䈂": "계",
"䈄": "금",
"䈈": "파",
"䈉": "삽",
"䈎": "엽",
"䈓": "갈",
"䈔": "가",
"䈕": "시",
"䈚": "태",
"䈜": "심",
"䈞": "독",
"䈢": "태",
"䈤": "겸",
"䈥": "근",
"䈫": "갑",
"䈰": "초",
"䈳": "탑",
"䈷": "격",
"䈹": "수",
"䈼": "멸",
"䈾": "초",
"䉂": "누",
"䉅": "국",
"䉉": "고",
"䉌": "적",
"䉍": "맹",
"䉒": "번",
"䉔": "첨",
"䉖": "령",
"䉟": "소",
"䉫": "리",
"䉲": "섭",
"䉷": "창",
"䉼": "료",
"䉿": "호",
"䊀": "호",
"䊆": "구",
"䊇": "포",
"䊈": "매",
"䊉": "삼",
"䊋": "장",
"䊍": "려",
"䊏": "삼",
"䊑": "향",
"䊒": "정",
"䊕": "전",
"䊙": "연",
"䊛": "살",
"䊠": "희",
"䊡": "만",
"䊧": "비",
"䊪": "려",
"䊮": "적",
"䊳": "미",
"䊵": "구",
"䊶": "인",
"䊷": "치",
"䊸": "우",
"䊹": "견",
"䊺": "호",
"䊿": "고",
"䋁": "경",
"䋂": "교",
"䋄": "강",
"䋈": "여",
"䋋": "민",
"䋌": "견",
"䋎": "조",
"䋏": "작",
"䋒": "서",
"䋓": "추",
"䋕": "임",
"䋗": "견",
"䋘": "추",
"䋚": "익",
"䋜": "계",
"䋞": "망",
"䋠": "보",
"䋡": "서",
"䋣": "번",
"䋧": "구",
"䋮": "금",
"䋯": "계",
"䋱": "리",
"䋳": "배",
"䋹": "폭",
"䋺": "추",
"䋻": "임",
"䋽": "방",
"䌁": "요",
"䌂": "악",
"䌃": "초",
"䌄": "경",
"䌇": "색",
"䌉": "강",
"䌊": "요",
"䌑": "견",
"䌓": "번",
"䌔": "구",
"䌕": "미",
"䌛": "요",
"䌝": "감",
"䌠": "함",
"䌤": "시",
"䌧": "주",
"䌩": "면",
"䌪": "첨",
"䌲": "훈",
"䌳": "시",
"䍂": "우",
"䍈": "병",
"䍋": "수",
"䍐": "한",
"䍑": "한",
"䍒": "부",
"䍖": "부",
"䍗": "견",
"䍘": "미",
"䍙": "부",
"䍟": "총",
"䍤": "제",
"䍧": "장",
"䍩": "양",
"䍭": "장",
"䍸": "시",
"䍹": "전",
"䍿": "황",
"䎄": "초",
"䎘": "숙",
"䎠": "난",
"䎡": "나",
"䎣": "기",
"䎨": "암",
"䎩": "치",
"䎬": "파",
"䎱": "파",
"䎲": "취",
"䎴": "성",
"䎹": "문",
"䎽": "문",
"䏈": "련",
"䏊": "농",
"䏋": "숙",
"䏌": "일",
"䏍": "연",
"䏏": "우",
"䏑": "자",
"䏒": "반",
"䏔": "주",
"䏟": "폐",
"䏠": "경",
"䏢": "추",
"䏣": "단",
"䏤": "신",
"䏩": "협",
"䏯": "지",
"䏵": "몽",
"䏶": "비",
"䏸": "어",
"䏺": "반",
"䏻": "능",
"䏼": "잔",
"䏾": "반",
"䐁": "돈",
"䐇": "문",
"䐈": "식",
"䐌": "전",
"䐍": "두",
"䐕": "위",
"䐖": "이",
"䐗": "두",
"䐙": "격",
"䐡": "제",
"䐢": "두",
"䐣": "찬",
"䐧": "호",
"䐭": "대",
"䐳": "어",
"䐿": "오",
"䑀": "벽",
"䑃": "몽",
"䑌": "난",
"䑍": "열",
"䑑": "복",
"䑒": "경",
"䑓": "대",
"䑕": "서",
"䑙": "서",
"䑚": "첨",
"䑛": "지",
"䑜": "지",
"䑝": "가",
"䑞": "순",
"䑡": "의",
"䑢": "흘",
"䑨": "타",
"䑲": "도",
"䑹": "소",
"䑺": "범",
"䒁": "혜",
"䒃": "조",
"䒖": "봉",
"䒘": "준",
"䒠": "봉",
"䒣": "염",
"䒩": "막",
"䒪": "초",
"䒬": "막",
"䒭": "등",
"䒮": "경",
"䒱": "증",
"䒳": "타",
"䒶": "천",
"䒺": "근",
"䒼": "곡",
"䒽": "목",
"䓁": "등",
"䓄": "고",
"䓅": "근",
"䓇": "하",
"䓉": "야",
"䓊": "오",
"䓋": "태",
"䓏": "부",
"䓑": "평",
"䓒": "괴",
"䓗": "총",
"䓦": "전",
"䓧": "극",
"䓯": "죽",
"䓰": "인",
"䓶": "자",
"䓷": "행",
"䓹": "의",
"䓺": "미",
"䓿": "함",
"䔀": "준",
"䔆": "매",
"䔉": "산",
"䔋": "사",
"䔍": "독",
"䔏": "추",
"䔑": "야",
"䔖": "능",
"䔠": "초",
"䔡": "오",
"䔢": "화",
"䔤": "파",
"䔥": "소",
"䔫": "소",
"䔭": "저",
"䔲": "등",
"䔵": "간",
"䔽": "애",
"䕃": "음",
"䕇": "수",
"䕏": "아",
"䕑": "준",
"䕕": "만",
"䕖": "손",
"䕘": "령",
"䕚": "유",
"䕞": "랑",
"䕤": "기",
"䕥": "이",
"䕨": "등",
"䕫": "기",
"䕬": "강",
"䕮": "국",
"䕴": "초",
"䕸": "갈",
"䕺": "총",
"䕼": "연",
"䕽": "촉",
"䕾": "금",
"䕿": "연",
"䖄": "연",
"䖇": "울",
"䖉": "호",
"䖋": "학",
"䖖": "합",
"䖘": "도",
"䖝": "훼",
"䖟": "맹",
"䖤": "원",
"䖥": "모",
"䖧": "저",
"䖫": "방",
"䖯": "규",
"䖳": "책",
"䖸": "아",
"䖹": "양",
"䖽": "리",
"䖿": "리",
"䗈": "맹",
"䗋": "모",
"䗍": "려",
"䗕": "원",
"䗝": "잠",
"䗞": "잠",
"䗢": "조",
"䗦": "봉",
"䗫": "마",
"䗬": "봉",
"䗶": "납",
"䗹": "실",
"䗺": "단",
"䗾": "현",
"䘅": "능",
"䘇": "문",
"䘈": "려",
"䘉": "잠",
"䘍": "여",
"䘏": "휼",
"䘐": "뉵",
"䘒": "최",
"䘔": "객",
"䘖": "어",
"䘙": "위",
"䘜": "건",
"䘥": "협",
"䘩": "현",
"䘫": "여",
"䘮": "상",
"䘱": "유",
"䘳": "금",
"䙀": "붕",
"䙅": "요",
"䙏": "박",
"䙑": "최",
"䙖": "붕",
"䙚": "뇨",
"䙛": "곤",
"䙥": "령",
"䙧": "훈",
"䙨": "과",
"䙪": "번",
"䙭": "건",
"䙲": "천",
"䙳": "표",
"䙴": "천",
"䙷": "득",
"䙸": "득",
"䙾": "사",
"䚂": "난",
"䚇": "성",
"䚉": "친",
"䚋": "운",
"䚐": "적",
"䚑": "애",
"䚖": "성",
"䚗": "선",
"䚘": "조",
"䚞": "정",
"䚟": "정",
"䚠": "곤",
"䚦": "치",
"䚪": "환",
"䚫": "고",
"䚯": "토",
"䚰": "비",
"䚱": "신",
"䚲": "산",
"䚶": "요",
"䚹": "비",
"䚺": "요",
"䚻": "유",
"䚽": "모",
"䛁": "남",
"䛂": "이",
"䛆": "주",
"䛇": "송",
"䛉": "흔",
"䛊": "식",
"䛏": "니",
"䛐": "사",
"䛑": "밀",
"䛒": "변",
"䛕": "유",
"䛜": "신",
"䛦": "송",
"䛧": "미",
"䛩": "아",
"䛫": "창",
"䛭": "언",
"䛮": "구",
"䛲": "만",
"䛵": "수",
"䛶": "뢰",
"䛷": "완",
"䛸": "겸",
"䛺": "계",
"䛼": "훼",
"䛽": "첩",
"䜁": "혜",
"䜃": "퇴",
"䜆": "섭",
"䜈": "초",
"䜉": "후",
"䜌": "란",
"䜎": "호",
"䜑": "악",
"䜖": "담",
"䜘": "경",
"䜚": "답",
"䜛": "참",
"䜞": "제",
"䜟": "참",
"䜪": "속",
"䜫": "홍",
"䜬": "수",
"䜴": "시",
"䜵": "시",
"䜹": "소",
"䜻": "시",
"䜿": "수",
"䝁": "로",
"䝂": "수",
"䝇": "시",
"䝉": "몽",
"䝋": "저",
"䝎": "간",
"䝓": "렵",
"䝘": "의",
"䝝": "의",
"䝟": "계",
"䝥": "호",
"䝧": "민",
"䝨": "현",
"䝩": "진",
"䝯": "이",
"䝰": "적",
"䝲": "신",
"䝴": "재",
"䝺": "관",
"䝻": "거",
"䝾": "부",
"䝿": "귀",
"䞄": "표",
"䞅": "이",
"䞉": "잉",
"䞔": "치",
"䞜": "부",
"䞞": "발",
"䞡": "조",
"䞣": "궐",
"䞤": "약",
"䞨": "규",
"䞬": "투",
"䞯": "부",
"䞰": "적",
"䞳": "부",
"䞸": "부",
"䞺": "둔",
"䞻": "용",
"䞼": "찬",
"䟄": "적",
"䟆": "필",
"䟎": "찬",
"䟏": "약",
"䟑": "약",
"䟔": "부",
"䟖": "지",
"䟚": "기",
"䟛": "발",
"䟜": "내",
"䟞": "수",
"䟟": "촉",
"䟠": "월",
"䟡": "저",
"䟢": "적",
"䟥": "모",
"䟦": "발",
"䟫": "탱",
"䟭": "도",
"䟮": "복",
"䟱": "적",
"䟴": "신",
"䟺": "패",
"䟼": "무",
"䟽": "소",
"䠀": "탱",
"䠁": "제",
"䠂": "초",
"䠆": "탱",
"䠇": "굴",
"䠋": "비",
"䠎": "악",
"䠑": "규",
"䠓": "축",
"䠞": "축",
"䠠": "체",
"䠡": "준",
"䠦": "지",
"䠧": "저",
"䠨": "참",
"䠮": "등",
"䠯": "약",
"䠲": "영",
"䠴": "구",
"䠶": "사",
"䠸": "과",
"䠹": "해",
"䠻": "궁",
"䠿": "외",
"䡀": "천",
"䡅": "전",
"䡈": "교",
"䡎": "로",
"䡓": "헌",
"䡕": "승",
"䡖": "경",
"䡚": "예",
"䡞": "구",
"䡤": "저",
"䡩": "진",
"䡮": "종",
"䡰": "곡",
"䡳": "호",
"䡴": "충",
"䡷": "할",
"䡹": "경",
"䡺": "거",
"䡼": "령",
"䡿": "령",
"䢄": "시",
"䢈": "진",
"䢉": "농",
"䢊": "유",
"䢌": "적",
"䢐": "조",
"䢛": "형",
"䢝": "아",
"䢟": "유",
"䢠": "송",
"䢡": "수",
"䢤": "술",
"䢥": "도",
"䢨": "종",
"䢩": "어",
"䢪": "취",
"䢫": "수",
"䢬": "천",
"䢰": "약",
"䢴": "한",
"䢵": "운",
"䢶": "방",
"䢷": "나",
"䢸": "즉",
"䢼": "항",
"䢽": "항",
"䢾": "신",
"䣃": "사",
"䣈": "항",
"䣊": "당",
"䣌": "저",
"䣍": "엄",
"䣏": "항",
"䣑": "전",
"䣗": "교",
"䣛": "슬",
"䣜": "차",
"䣞": "악",
"䣣": "당",
"䣧": "익",
"䣨": "순",
"䣰": "갹",
"䣱": "후",
"䣴": "후",
"䣶": "첨",
"䣻": "감",
"䣼": "량",
"䣽": "제",
"䤂": "매",
"䤄": "면",
"䤆": "발",
"䤇": "조",
"䤈": "혜",
"䤋": "괵",
"䤏": "비",
"䤒": "기",
"䤚": "리",
"䤛": "구",
"䤜": "둔",
"䤞": "윤",
"䤟": "윤",
"䤣": "하",
"䤦": "월",
"䤩": "야",
"䤫": "참",
"䤭": "식",
"䤱": "서",
"䤴": "함",
"䤵": "비",
"䤸": "총",
"䤺": "근",
"䥁": "함",
"䥄": "착",
"䥅": "금",
"䥆": "금",
"䥇": "삼",
"䥉": "원",
"䥊": "창",
"䥌": "증",
"䥏": "오",
"䥑": "폄",
"䥖": "전",
"䥘": "착",
"䥙": "수",
"䥚": "초",
"䥛": "결",
"䥝": "오",
"䥟": "갈",
"䥠": "침",
"䥢": "동",
"䥣": "착",
"䥤": "포",
"䥥": "겸",
"䥧": "선",
"䥫": "철",
"䥬": "박",
"䥭": "증",
"䥯": "파",
"䥱": "사",
"䥴": "전",
"䥶": "격",
"䦂": "삼",
"䦃": "작",
"䦆": "확",
"䦇": "계",
"䦈": "차",
"䦊": "로",
"䦏": "한",
"䦐": "개",
"䦗": "혁",
"䦘": "한",
"䦙": "사",
"䦚": "활",
"䦟": "온",
"䦢": "활",
"䦦": "금",
"䦧": "혁",
"䦨": "란",
"䦰": "구",
"䦲": "첨",
"䦷": "온",
"䦹": "집",
"䦽": "서",
"䧉": "리",
"䧍": "극",
"䧑": "제",
"䧕": "역",
"䧙": "릉",
"䧚": "교",
"䧛": "방",
"䧜": "당",
"䧞": "매",
"䧟": "함",
"䧡": "용",
"䧢": "구",
"䧣": "인",
"䧤": "복",
"䧫": "호",
"䧬": "빈",
"䧮": "현",
"䧱": "구",
"䧲": "안",
"䧳": "자",
"䧴": "시",
"䧵": "짐",
"䧸": "고",
"䧹": "응",
"䧺": "웅",
"䧼": "곡",
"䧿": "작",
"䨀": "적",
"䨁": "목",
"䨂": "추",
"䨃": "추",
"䨆": "별",
"䨇": "쌍",
"䨉": "앵",
"䨋": "학",
"䨌": "박",
"䨐": "흡",
"䨓": "뢰",
"䨔": "박",
"䨖": "제",
"䨙": "음",
"䨟": "와",
"䨠": "애",
"䨥": "쌍",
"䨦": "방",
"䨧": "음",
"䨨": "이",
"䨩": "령",
"䨪": "리",
"䨮": "설",
"䨰": "박",
"䨱": "복",
"䨴": "퇴",
"䨶": "운",
"䨷": "산",
"䨾": "비",
"䨿": "계",
"䩅": "난",
"䩈": "보",
"䩉": "보",
"䩊": "완",
"䩔": "위",
"䩕": "경",
"䩗": "패",
"䩙": "현",
"䩛": "비",
"䩜": "주",
"䩝": "포",
"䩠": "정",
"䩢": "달",
"䩬": "봉",
"䩭": "기",
"䩯": "혁",
"䩰": "현",
"䩱": "유",
"䩵": "휘",
"䩷": "방",
"䩸": "욕",
"䩹": "곽",
"䩻": "패",
"䩿": "소",
"䪂": "혁",
"䪄": "황",
"䪇": "복",
"䪌": "초",
"䪐": "필",
"䪔": "복",
"䪕": "국",
"䪖": "복",
"䪗": "단",
"䪘": "위",
"䪙": "복",
"䪚": "동",
"䪜": "첨",
"䪞": "계",
"䪠": "제",
"䪡": "제",
"䪢": "제",
"䪣": "제",
"䪥": "해",
"䪦": "홍",
"䪩": "음",
"䪰": "희",
"䪱": "해",
"䪲": "완",
"䪴": "항",
"䪼": "순",
"䫁": "두",
"䫃": "순",
"䫇": "염",
"䫉": "모",
"䫋": "퇴",
"䫌": "신",
"䫍": "부",
"䫏": "기",
"䫑": "기",
"䫒": "민",
"䫔": "친",
"䫙": "상",
"䫝": "복",
"䫞": "반",
"䫤": "명",
"䫫": "류",
"䫳": "촉",
"䫴": "금",
"䫷": "악",
"䫾": "실",
"䬃": "삽",
"䬗": "양",
"䬚": "범",
"䬛": "실",
"䬜": "리",
"䬟": "료",
"䬠": "비",
"䬢": "도",
"䬣": "희",
"䬤": "전",
"䬥": "의",
"䬩": "재",
"䬫": "제",
"䬭": "도",
"䬮": "이",
"䬯": "첨",
"䬲": "어",
"䬴": "말",
"䬸": "찬",
"䬻": "전",
"䬽": "찬",
"䭂": "엄",
"䭃": "임",
"䭅": "호",
"䭇": "열",
"䭈": "전",
"䭋": "포",
"䭌": "호",
"䭍": "호",
"䭑": "겸",
"䭛": "감",
"䭝": "회",
"䭞": "역",
"䭣": "자",
"䭧": "미",
"䭨": "찬",
"䭩": "미",
"䭫": "계",
"䭬": "계",
"䭭": "수",
"䭮": "불",
"䭵": "범",
"䭶": "기",
"䭷": "모",
"䭼": "기",
"䭽": "군",
"䮁": "변",
"䮃": "구",
"䮈": "치",
"䮍": "뇨",
"䮐": "경",
"䮛": "부",
"䮟": "수",
"䮡": "박",
"䮦": "교",
"䮫": "려",
"䮬": "맥",
"䮮": "맥",
"䮯": "오",
"䮳": "번",
"䮻": "도",
"䮼": "린",
"䮽": "표",
"䮾": "룡",
"䮿": "건",
"䯁": "라",
"䯊": "격",
"䯎": "간",
"䯐": "해",
"䯗": "비",
"䯘": "완",
"䯙": "박",
"䯛": "완",
"䯝": "수",
"䯠": "오",
"䯢": "마",
"䯤": "괄",
"䯧": "경",
"䯨": "고",
"䯫": "호",
"䯬": "다",
"䯳": "송",
"䯶": "만",
"䯺": "괄",
"䰄": "사",
"䰅": "수",
"䰆": "모",
"䰇": "기",
"䰉": "반",
"䰋": "발",
"䰌": "송",
"䰍": "휴",
"䰑": "수",
"䰓": "만",
"䰔": "반",
"䰖": "찬",
"䰙": "금",
"䰛": "격",
"䰜": "격",
"䰝": "증",
"䰟": "혼",
"䰠": "신",
"䰡": "리",
"䰣": "망",
"䰨": "매",
"䰪": "매",
"䰬": "율",
"䰱": "룡",
"䰳": "추",
"䰷": "방",
"䰻": "어",
"䰼": "린",
"䰿": "타",
"䱈": "기",
"䱉": "선",
"䱔": "숙",
"䱖": "복",
"䱗": "소",
"䱥": "동",
"䱧": "선",
"䱨": "동",
"䱳": "전",
"䱸": "추",
"䱹": "자",
"䲄": "민",
"䲆": "선",
"䲎": "뇌",
"䲒": "해",
"䲔": "경",
"䲕": "포",
"䲥": "구",
"䲨": "홍",
"䲫": "구",
"䲬": "치",
"䲭": "치",
"䲳": "짐",
"䲴": "짐",
"䲵": "작",
"䲷": "효",
"䲻": "연",
"䲼": "성",
"䲿": "자",
"䳀": "치",
"䳂": "초",
"䳃": "원",
"䳄": "자",
"䳇": "무",
"䳈": "보",
"䳉": "짐",
"䳋": "유",
"䳌": "견",
"䳏": "격",
"䳒": "연",
"䳗": "아",
"䳚": "갈",
"䳛": "추",
"䳡": "추",
"䳣": "연",
"䳤": "별",
"䳨": "황",
"䳬": "익",
"䳰": "보",
"䳱": "목",
"䳶": "계",
"䳼": "구",
"䳽": "학",
"䴁": "우",
"䴇": "령",
"䴈": "추",
"䴉": "현",
"䴋": "현",
"䴌": "몽",
"䴏": "연",
"䴐": "보",
"䴒": "령",
"䴗": "격",
"䴘": "치",
"䴚": "분",
"䴡": "려",
"䴢": "미",
"䴧": "위",
"䴪": "록",
"䴫": "령",
"䴴": "점",
"䴵": "병",
"䵅": "오",
"䵓": "리",
"䵘": "쇄",
"䵞": "경",
"䵦": "오",
"䵩": "려",
"䵫": "훈",
"䵲": "초",
"䵴": "운",
"䵷": "와",
"䵸": "축",
"䵹": "지",
"䵺": "정",
"䵼": "상",
"䵾": "부",
"䶇": "유",
"䶊": "뉵",
"䶌": "포",
"䶍": "체",
"䶑": "체",
"䶒": "재",
"䶖": "금",
"䶚": "우",
"䶥": "저",
"䶧": "교",
"䶴": "취",
"䶵": "호",
"丂": "우",
"丄": "상",
"丅": "하",
"丆": "창",
"丌": "올",
"丏": "개",
"丒": "축",
"丗": "세",
"丠": "구",
"丣": "유",
"丩": "규",
"丯": "봉",
"丶": "주",
"丷": "팔",
"丿": "폐",
"乀": "이",
"乁": "이",
"乆": "구",
"乇": "탁",
"乑": "중",
"乕": "호",
"乗": "승",
"乢": "개",
"乨": "시",
"乩": "계",
"乴": "절",
"乿": "란",
"亀": "구",
"亅": "을",
"亇": "개",
"亓": "원",
"亖": "사",
"亣": "대",
"亯": "향",
"亱": "야",
"亷": "렴",
"仂": "력",
"仉": "장",
"仌": "빙",
"仏": "불",
"仚": "선",
"仛": "탁",
"仠": "한",
"仧": "장",
"仱": "긍",
"仸": "불",
"仹": "봉",
"仺": "창",
"伂": "패",
"伇": "역",
"伈": "름",
"伓": "비",
"伕": "부",
"伖": "탕",
"伜": "쉬",
"伝": "전",
"伢": "아",
"伨": "순",
"伩": "신",
"伮": "노",
"伲": "니",
"伵": "혁",
"伹": "단",
"佀": "사",
"佄": "감",
"佊": "피",
"佒": "앙",
"佡": "선",
"佫": "격",
"佱": "법",
"佲": "명",
"佷": "흔",
"侇": "이",
"侌": "음",
"侓": "률",
"侟": "존",
"価": "가",
"侢": "대",
"侰": "군",
"侱": "령",
"侴": "호",
"侸": "수",
"侽": "남",
"俆": "서",
"俇": "임",
"俢": "수",
"俥": "거",
"俲": "효",
"俹": "아",
"俼": "죽",
"俽": "흔",
"俿": "호",
"倃": "구",
"倎": "전",
"倕": "추",
"倗": "붕",
"倛": "기",
"倳": "사",
"倴": "분",
"倵": "대",
"倶": "구",
"倸": "채",
"倹": "검",
"偀": "영",
"偂": "전",
"偅": "동",
"偋": "병",
"偌": "야",
"偍": "시",
"偝": "배",
"偟": "황",
"偧": "차",
"偩": "부",
"偱": "순",
"偹": "비",
"偼": "첩",
"傂": "호",
"傈": "률",
"傎": "전",
"傓": "선",
"傠": "벌",
"傡": "병",
"傪": "참",
"傫": "나",
"傱": "종",
"傶": "척",
"傹": "경",
"僀": "제",
"僃": "비",
"僇": "료",
"僈": "만",
"働": "동",
"僒": "군",
"僗": "로",
"僘": "창",
"僜": "등",
"僡": "혜",
"僣": "참",
"僤": "천",
"僪": "율",
"僫": "악",
"僲": "선",
"僴": "한",
"僶": "민",
"僽": "초",
"儅": "당",
"儌": "요",
"儞": "칭",
"儨": "질",
"儬": "정",
"儶": "휴",
"儽": "나",
"兂": "잠",
"兊": "태",
"兏": "장",
"兓": "첨",
"兘": "시",
"兠": "두",
"兤": "황",
"兲": "천",
"兾": "기",
"兿": "예",
"冃": "모",
"冐": "모",
"冖": "멱",
"冝": "의",
"冡": "몽",
"冦": "구",
"冨": "부",
"冭": "태",
"冴": "호",
"冸": "반",
"冺": "민",
"冼": "세",
"凃": "도",
"凐": "인",
"凘": "시",
"凟": "독",
"凥": "거",
"凨": "풍",
"凬": "풍",
"凮": "풍",
"凵": "감",
"凷": "괴",
"刉": "기",
"刌": "촌",
"刏": "기",
"刕": "주",
"刞": "서",
"刡": "민",
"剅": "착",
"剏": "창",
"剐": "괘",
"剒": "착",
"剓": "리",
"剜": "원",
"剠": "략",
"剢": "작",
"剣": "검",
"剤": "제",
"剨": "획",
"剫": "도",
"剬": "제",
"剭": "옥",
"剮": "괘",
"剰": "잉",
"剳": "찰",
"剸": "제",
"剹": "륙",
"剾": "구",
"劀": "괄",
"劄": "찰",
"劆": "겸",
"劋": "초",
"劎": "검",
"劐": "획",
"劔": "검",
"劕": "질",
"劦": "협",
"労": "로",
"劵": "권",
"劺": "무",
"劻": "왕",
"勀": "극",
"勈": "용",
"勊": "극",
"勎": "륙",
"勐": "맹",
"勓": "핵",
"勔": "민",
"勜": "옹",
"勧": "권",
"勪": "교",
"勬": "권",
"勮": "극",
"勶": "철",
"勷": "양",
"勼": "구",
"勽": "포",
"匇": "총",
"匚": "혜",
"匛": "구",
"匜": "야",
"匞": "장",
"匟": "항",
"匤": "광",
"匦": "궤",
"匨": "장",
"匩": "광",
"匭": "궤",
"匲": "렴",
"匴": "찬",
"匼": "요",
"卂": "신",
"卆": "졸",
"卋": "세",
"卌": "서",
"単": "단",
"卛": "률",
"卝": "란",
"卟": "계",
"卣": "수",
"卥": "서",
"卪": "절",
"卶": "차",
"卼": "올",
"厀": "슬",
"厃": "위",
"厇": "택",
"厈": "창",
"厏": "착",
"厛": "청",
"厞": "비",
"厡": "원",
"厧": "전",
"厫": "오",
"厬": "궤",
"厯": "력",
"厵": "원",
"厸": "린",
"厺": "거",
"厽": "루",
"叀": "전",
"叏": "쾌",
"叐": "발",
"叒": "약",
"叓": "리",
"叕": "철",
"叚": "가",
"叞": "위",
"叧": "령",
"叼": "조",
"叽": "규",
"叿": "홍",
"吀": "양",
"吅": "훤",
"吇": "즉",
"吗": "요",
"吥": "부",
"吪": "위",
"吭": "항",
"吰": "굉",
"吵": "추",
"吷": "철",
"吺": "주",
"呅": "문",
"呇": "계",
"呋": "부",
"呔": "폐",
"呚": "지",
"呛": "창",
"呣": "모",
"呧": "저",
"呩": "기",
"呬": "후",
"呮": "기",
"呲": "자",
"呷": "합",
"呺": "호",
"呾": "저",
"咁": "함",
"咂": "중",
"咅": "부",
"咈": "불",
"咔": "롱",
"咞": "현",
"咩": "양",
"咪": "양",
"咰": "순",
"咵": "과",
"咶": "괄",
"咺": "훤",
"哅": "흉",
"哌": "고",
"哎": "애",
"哏": "흔",
"哒": "답",
"哓": "요",
"哢": "롱",
"哣": "부",
"哧": "하",
"哪": "나",
"哬": "가",
"哯": "규",
"哰": "호",
"哶": "양",
"哻": "한",
"哾": "철",
"唀": "유",
"唁": "언",
"唈": "고",
"唌": "탄",
"唍": "완",
"唑": "서",
"唖": "아",
"唘": "계",
"唙": "적",
"唠": "호",
"唣": "흔",
"唧": "즉",
"唶": "사",
"唸": "념",
"唺": "규",
"唿": "호",
"啅": "탁",
"啇": "시",
"啈": "언",
"啉": "람",
"啋": "효",
"啑": "첩",
"啒": "호",
"啔": "계",
"啙": "자",
"啚": "도",
"啝": "화",
"啠": "철",
"啦": "납",
"啨": "정",
"啺": "당",
"喌": "주",
"喎": "괘",
"喏": "낙",
"喛": "환",
"喢": "첩",
"喥": "타",
"喦": "암",
"喭": "언",
"喯": "분",
"営": "영",
"喻": "유",
"嗀": "각",
"嗄": "아",
"嗆": "창",
"嗌": "익",
"嗍": "수",
"嗎": "요",
"嗒": "답",
"嗯": "오",
"嗶": "필",
"嗸": "오",
"嘀": "적",
"嘂": "규",
"嘅": "개",
"嘊": "애",
"嘋": "효",
"嘑": "호",
"嘞": "늑",
"嘠": "알",
"嘨": "소",
"嘪": "양",
"嘫": "연",
"嘮": "호",
"嘰": "규",
"嘳": "위",
"嘵": "요",
"嘼": "수",
"嘽": "단",
"噄": "끽",
"噈": "중",
"噊": "휼",
"噖": "음",
"噘": "궤",
"噛": "교",
"噟": "응",
"噠": "답",
"噡": "섬",
"噢": "우",
"噣": "주",
"噱": "곡",
"噳": "우",
"嚂": "함",
"嚅": "주",
"嚈": "열",
"嚉": "돌",
"嚊": "후",
"嚋": "주",
"嚐": "상",
"嚓": "찰",
"嚔": "체",
"嚖": "혜",
"嚘": "유",
"嚞": "철",
"嚠": "류",
"嚪": "담",
"嚯": "학",
"嚲": "다",
"嚻": "효",
"嚽": "철",
"嚾": "환",
"嚿": "획",
"囋": "찬",
"囏": "간",
"囐": "언",
"囒": "간",
"囗": "국",
"囙": "인",
"囝": "월",
"囡": "수",
"団": "단",
"囩": "일",
"囪": "창",
"囱": "총",
"囲": "위",
"図": "도",
"囶": "국",
"囸": "실",
"囻": "국",
"囼": "태",
"圀": "국",
"圎": "원",
"圏": "권",
"圑": "포",
"圗": "도",
"圡": "토",
"圤": "복",
"圧": "압",
"圫": "오",
"圯": "비",
"圱": "속",
"圲": "속",
"圳": "견",
"圴": "균",
"圼": "열",
"圽": "몰",
"坃": "훈",
"坈": "갱",
"坉": "돈",
"坒": "폐",
"坓": "형",
"坔": "지",
"坕": "경",
"坖": "기",
"坘": "지",
"坙": "경",
"坜": "력",
"坝": "탄",
"坣": "당",
"坥": "탄",
"坫": "점",
"坴": "륙",
"坹": "갱",
"坾": "수",
"坿": "부",
"垀": "하",
"垁": "치",
"垇": "요",
"垐": "즉",
"垖": "퇴",
"垗": "조",
"垚": "요",
"垧": "경",
"垨": "수",
"垭": "악",
"垹": "방",
"垺": "배",
"垻": "탄",
"垾": "안",
"垿": "서",
"埀": "수",
"埁": "잠",
"埅": "지",
"埊": "지",
"埓": "랄",
"埗": "부",
"埛": "경",
"埝": "점",
"埞": "제",
"埡": "악",
"埥": "정",
"埦": "완",
"埧": "탄",
"埨": "륜",
"埫": "경",
"埱": "숙",
"埿": "니",
"堖": "뇌",
"堛": "부",
"堢": "보",
"堮": "악",
"堲": "즉",
"堶": "타",
"堷": "음",
"堽": "강",
"堾": "천",
"塁": "누",
"塈": "기",
"塖": "승",
"塜": "총",
"塠": "퇴",
"塣": "영",
"塦": "진",
"塧": "애",
"塪": "감",
"塳": "총",
"塴": "붕",
"塷": "로",
"塸": "구",
"墂": "표",
"墆": "체",
"墇": "장",
"墈": "감",
"墋": "감",
"墎": "곽",
"墑": "적",
"墕": "언",
"増": "증",
"墠": "선",
"墧": "고",
"墪": "돈",
"墬": "지",
"墯": "타",
"墴": "황",
"墵": "담",
"墽": "요",
"墿": "역",
"壀": "비",
"壂": "전",
"壄": "야",
"壊": "괴",
"壌": "양",
"壏": "함",
"壖": "연",
"壛": "염",
"壠": "농",
"壢": "력",
"壣": "린",
"壦": "훈",
"壧": "암",
"壨": "누",
"壩": "탄",
"壱": "일",
"売": "매",
"壴": "기",
"壵": "장",
"壷": "호",
"壸": "곤",
"壼": "곤",
"夁": "일",
"夂": "종",
"夃": "영",
"夊": "종",
"夋": "준",
"夌": "릉",
"夒": "노",
"夓": "하",
"夝": "청",
"夡": "추",
"夨": "측",
"夰": "호",
"夳": "태",
"夵": "도",
"夶": "비",
"奃": "체",
"奅": "교",
"奊": "규",
"奙": "분",
"奛": "광",
"奡": "오",
"奣": "광",
"奤": "악",
"奿": "집",
"妉": "현",
"妚": "배",
"妞": "호",
"妦": "강",
"妷": "질",
"姇": "부",
"姕": "자",
"姖": "희",
"姘": "빈",
"姧": "간",
"姱": "과",
"姳": "명",
"姶": "협",
"娒": "모",
"娕": "괴",
"娖": "촉",
"娗": "정",
"娚": "남",
"娞": "유",
"娤": "장",
"娦": "빈",
"娰": "사",
"娹": "현",
"婊": "표",
"婏": "만",
"婓": "비",
"婔": "비",
"婗": "아",
"婘": "권",
"婙": "정",
"婞": "행",
"婟": "호",
"婯": "려",
"婱": "현",
"婸": "탕",
"婹": "요",
"婾": "투",
"媀": "우",
"媅": "현",
"媇": "친",
"媌": "비",
"媎": "저",
"媠": "타",
"媩": "호",
"媮": "투",
"媰": "수",
"嫀": "신",
"嫐": "남",
"嫜": "장",
"嫨": "연",
"嫴": "고",
"嫷": "타",
"嫹": "비",
"嬊": "연",
"嬍": "미",
"嬎": "만",
"嬗": "선",
"嬝": "뇨",
"嬢": "양",
"嬣": "녕",
"嬮": "엽",
"嬯": "대",
"嬹": "흥",
"孁": "령",
"孄": "나",
"孆": "영",
"孉": "환",
"孋": "여",
"孎": "촉",
"孏": "나",
"孞": "신",
"孠": "사",
"孨": "잔",
"孯": "견",
"孳": "자",
"孴": "진",
"孹": "벽",
"宄": "구",
"宆": "궁",
"宍": "육",
"宎": "요",
"宔": "주",
"宧": "환",
"宨": "조",
"宩": "시",
"宯": "효",
"宲": "실",
"宷": "채",
"寈": "청",
"寉": "학",
"寏": "원",
"寑": "침",
"寕": "녕",
"寜": "녕",
"寱": "예",
"寴": "친",
"寽": "장",
"対": "대",
"専": "전",
"尐": "소",
"尓": "이",
"尚": "당",
"尛": "마",
"尞": "요",
"尢": "구",
"尣": "왕",
"尩": "왕",
"尪": "왕",
"尭": "요",
"尯": "올",
"尵": "우",
"屄": "피",
"屌": "시",
"屏": "병",
"屓": "미",
"屔": "니",
"屖": "지",
"屙": "아",
"屚": "루",
"屝": "비",
"屪": "료",
"屫": "교",
"屭": "미",
"屮": "산",
"屰": "극",
"屽": "안",
"屾": "초",
"岅": "판",
"岋": "급",
"岎": "차",
"岓": "안",
"岞": "작",
"岤": "혈",
"岮": "타",
"岯": "비",
"岲": "황",
"岴": "구",
"岹": "초",
"岻": "민",
"峃": "각",
"峊": "부",
"峍": "률",
"峗": "외",
"峜": "계",
"峝": "동",
"峞": "외",
"峵": "영",
"峹": "도",
"峺": "경",
"崈": "숭",
"崏": "민",
"崚": "준",
"崝": "증",
"崫": "굴",
"崯": "음",
"崻": "치",
"嵍": "모",
"嵑": "갈",
"嵒": "암",
"嵞": "도",
"嵟": "최",
"嵤": "영",
"嵨": "오",
"嵪": "요",
"嵮": "전",
"嵲": "부",
"嵳": "차",
"嶃": "참",
"嶅": "요",
"嶉": "최",
"嶌": "도",
"嶖": "엄",
"嶞": "타",
"嶡": "궐",
"嶣": "초",
"嶤": "요",
"嶨": "각",
"嶭": "부",
"嶳": "지",
"嶹": "도",
"巃": "농",
"巄": "농",
"巅": "전",
"巆": "영",
"巇": "휴",
"巌": "암",
"巎": "노",
"巔": "전",
"巗": "암",
"巘": "헌",
"巙": "노",
"巜": "회",
"巟": "황",
"巣": "소",
"巶": "소",
"巺": "손",
"巻": "권",
"巿": "시",
"帇": "첩",
"帊": "말",
"帓": "말",
"帔": "피",
"帗": "불",
"帞": "말",
"帢": "조",
"帯": "대",
"帰": "귀",
"帺": "기",
"幁": "정",
"幈": "병",
"幍": "조",
"幑": "휘",
"幓": "삼",
"幖": "표",
"幚": "방",
"幜": "경",
"幧": "삼",
"幮": "주",
"庁": "청",
"庂": "측",
"庈": "음",
"庍": "청",
"庒": "장",
"庪": "기",
"庮": "렴",
"庰": "병",
"庴": "묘",
"庺": "송",
"庻": "서",
"庼": "경",
"庿": "묘",
"廃": "폐",
"廇": "유",
"廎": "경",
"廒": "오",
"廗": "석",
"廘": "록",
"廦": "벽",
"廫": "료",
"廮": "영",
"廰": "청",
"廴": "인",
"廽": "회",
"廾": "입",
"弆": "거",
"弉": "장",
"弎": "삼",
"弐": "이",
"弞": "신",
"弡": "장",
"弣": "불",
"弮": "권",
"弶": "돈",
"弻": "필",
"弾": "탄",
"彂": "발",
"彃": "필",
"彄": "구",
"彚": "휘",
"彜": "이",
"彣": "문",
"彲": "리",
"彵": "이",
"彺": "임",
"徆": "가",
"徍": "왕",
"徎": "령",
"徏": "척",
"従": "종",
"徛": "기",
"徝": "척",
"徥": "시",
"徦": "하",
"徰": "정",
"徱": "표",
"徴": "징",
"徸": "종",
"忁": "포",
"忋": "원",
"忔": "개",
"忛": "범",
"応": "응",
"忢": "오",
"忣": "급",
"忥": "흘",
"忦": "괄",
"忩": "총",
"忬": "서",
"忰": "췌",
"忲": "세",
"忳": "돈",
"忷": "흉",
"忹": "광",
"怉": "포",
"怋": "혼",
"怐": "구",
"怘": "고",
"怚": "달",
"怞": "독",
"怢": "일",
"怣": "우",
"怫": "불",
"怷": "실",
"怹": "타",
"恀": "기",
"恓": "휼",
"恖": "사",
"恘": "추",
"恞": "이",
"恧": "이",
"恱": "열",
"恲": "평",
"恴": "덕",
"恹": "염",
"恾": "망",
"悑": "포",
"悓": "현",
"悥": "의",
"悩": "뇌",
"悪": "악",
"惂": "도",
"惈": "과",
"惌": "완",
"惐": "역",
"惒": "화",
"惖": "척",
"惣": "총",
"惤": "현",
"惥": "용",
"惵": "첩",
"惿": "시",
"愂": "패",
"愅": "혁",
"愇": "위",
"愊": "폭",
"愋": "원",
"愒": "갈",
"愓": "탕",
"愖": "침",
"愗": "무",
"愘": "각",
"愙": "각",
"愡": "총",
"愣": "릉",
"愩": "당",
"愯": "송",
"愱": "질",
"愳": "구",
"愵": "녁",
"愶": "협",
"愸": "정",
"慅": "조",
"慎": "신",
"慬": "근",
"慯": "상",
"慻": "권",
"慿": "빙",
"憅": "통",
"憆": "당",
"憉": "팽",
"憋": "별",
"憌": "경",
"憗": "은",
"憜": "타",
"憞": "대",
"憡": "송",
"憢": "요",
"憣": "번",
"憥": "로",
"憦": "로",
"憷": "초",
"憹": "뇌",
"憿": "요",
"懄": "근",
"懐": "회",
"懓": "애",
"懖": "괄",
"懚": "온",
"懜": "맹",
"懝": "의",
"懢": "함",
"懤": "수",
"懧": "나",
"懨": "염",
"懬": "광",
"懭": "광",
"懰": "류",
"懴": "참",
"懵": "몽",
"戁": "연",
"戃": "창",
"戅": "당",
"戛": "알",
"戜": "국",
"戝": "적",
"戦": "전",
"戫": "욱",
"戺": "이",
"戻": "려",
"戽": "오",
"扄": "경",
"扐": "재",
"扔": "융",
"払": "불",
"扟": "급",
"扠": "타",
"扡": "타",
"扤": "급",
"扥": "탁",
"扭": "뉴",
"扯": "차",
"扲": "금",
"扷": "발",
"扸": "석",
"扻": "즐",
"扽": "탁",
"抁": "탈",
"抂": "재",
"抅": "구",
"抇": "골",
"抙": "부",
"抜": "발",
"択": "택",
"抟": "전",
"抭": "외",
"抯": "단",
"抳": "니",
"抴": "예",
"抸": "협",
"抻": "신",
"抿": "민",
"拀": "축",
"拁": "가",
"拎": "습",
"拝": "배",
"拞": "저",
"拠": "거",
"拡": "확",
"拤": "롱",
"拪": "천",
"拫": "흔",
"拲": "공",
"拸": "치",
"拹": "납",
"拺": "착",
"拻": "시",
"挄": "확",
"挅": "타",
"挆": "타",
"挈": "혈",
"挊": "롱",
"挋": "진",
"挍": "교",
"挎": "고",
"挏": "통",
"挔": "려",
"挕": "섭",
"挖": "알",
"挗": "결",
"挙": "거",
"挡": "확",
"挦": "탐",
"挩": "탈",
"挮": "체",
"挱": "초",
"挲": "초",
"挳": "요",
"挵": "롱",
"挶": "구",
"挼": "수",
"捀": "봉",
"捁": "교",
"捇": "자",
"捈": "터",
"捊": "포",
"捋": "장",
"捒": "속",
"捔": "각",
"捙": "예",
"捛": "려",
"捜": "수",
"捝": "탈",
"捥": "완",
"捪": "문",
"捭": "파",
"捯": "도",
"捰": "수",
"捴": "총",
"捵": "년",
"捼": "나",
"捽": "애",
"掁": "정",
"掆": "강",
"掋": "저",
"掐": "할",
"掓": "숙",
"掔": "견",
"掕": "륙",
"掝": "획",
"掦": "척",
"掫": "취",
"掲": "게",
"掴": "격",
"掸": "단",
"掻": "소",
"掼": "관",
"揁": "갱",
"揈": "국",
"揊": "복",
"揌": "새",
"揍": "주",
"揎": "환",
"揓": "적",
"揔": "총",
"揢": "하",
"揨": "정",
"揱": "초",
"揳": "혈",
"揹": "배",
"揿": "흠",
"搇": "흠",
"搋": "타",
"搚": "납",
"搟": "흔",
"搣": "멸",
"搩": "게",
"搱": "치",
"搷": "신",
"搹": "액",
"搼": "권",
"摀": "오",
"摂": "섭",
"摃": "강",
"摉": "수",
"摎": "수",
"摏": "용",
"摑": "격",
"摓": "봉",
"摕": "척",
"摗": "속",
"摚": "탱",
"摜": "관",
"摝": "오",
"摡": "해",
"摢": "서",
"摤": "창",
"摨": "치",
"摪": "장",
"摮": "고",
"摲": "격",
"摵": "색",
"摶": "전",
"摷": "초",
"摼": "견",
"摾": "돈",
"摿": "요",
"撁": "견",
"撃": "격",
"撆": "폐",
"撇": "폐",
"撊": "한",
"撋": "나",
"撎": "읍",
"撏": "탐",
"撗": "횡",
"撜": "증",
"撠": "극",
"撡": "섬",
"撢": "탐",
"撣": "단",
"撦": "차",
"撧": "절",
"撱": "유",
"撳": "흠",
"撵": "년",
"撶": "획",
"撷": "힐",
"撹": "교",
"擀": "한",
"擂": "뢰",
"擈": "박",
"擋": "확",
"擏": "경",
"擑": "접",
"擖": "설",
"擛": "섭",
"擩": "나",
"擮": "절",
"擵": "마",
"擷": "힐",
"擹": "탄",
"擽": "력",
"攃": "살",
"攆": "년",
"攈": "군",
"攉": "각",
"攍": "영",
"攐": "건",
"攓": "건",
"攕": "섬",
"攗": "군",
"攟": "군",
"攠": "마",
"攡": "리",
"攥": "찬",
"攦": "렬",
"攩": "확",
"攰": "궤",
"攱": "기",
"攴": "복",
"攵": "문",
"攺": "개",
"攼": "한",
"敀": "박",
"敂": "구",
"敄": "무",
"敆": "합",
"敇": "칙",
"敊": "수",
"敋": "격",
"敓": "탈",
"敚": "탈",
"敜": "염",
"敟": "전",
"敠": "철",
"敧": "기",
"敪": "철",
"敫": "교",
"敯": "민",
"敶": "진",
"敻": "형",
"斄": "리",
"斊": "제",
"斎": "재",
"斒": "빈",
"斔": "유",
"斖": "미",
"斢": "규",
"斨": "석",
"斪": "작",
"斮": "착",
"斳": "근",
"斻": "항",
"旍": "정",
"旚": "표",
"旜": "전",
"旡": "잠",
"既": "기",
"旤": "화",
"旮": "욱",
"旾": "춘",
"昋": "향",
"昒": "문",
"昗": "측",
"昘": "만",
"昚": "신",
"昢": "불",
"昦": "호",
"昸": "동",
"晇": "우",
"晍": "동",
"晘": "한",
"晜": "곤",
"晣": "절",
"晱": "섬",
"晲": "현",
"晾": "량",
"暀": "왕",
"暁": "효",
"暅": "훤",
"暏": "서",
"暒": "청",
"暜": "보",
"暟": "애",
"暤": "호",
"暦": "력",
"暨": "계",
"暭": "호",
"曌": "조",
"曍": "호",
"曐": "성",
"曑": "참",
"曒": "교",
"曗": "엽",
"曟": "신",
"曵": "예",
"曶": "문",
"曽": "증",
"朁": "참",
"朂": "욱",
"朇": "비",
"朏": "삭",
"朒": "눌",
"朖": "낭",
"朘": "최",
"朚": "망",
"朡": "계",
"朤": "낭",
"朩": "목",
"朹": "궤",
"朻": "규",
"朼": "비",
"杈": "차",
"杍": "재",
"杕": "타",
"杘": "니",
"杙": "익",
"杚": "개",
"杮": "시",
"杴": "염",
"杶": "춘",
"杽": "뉴",
"枀": "송",
"枆": "무",
"枈": "비",
"枊": "앙",
"枎": "불",
"枑": "호",
"枖": "요",
"枟": "단",
"枤": "타",
"枧": "견",
"枮": "침",
"枽": "엽",
"枿": "얼",
"柃": "령",
"柈": "반",
"柌": "대",
"柎": "불",
"柕": "무",
"柛": "신",
"柠": "저",
"柡": "영",
"柤": "사",
"柦": "사",
"柫": "불",
"柭": "불",
"柮": "올",
"柲": "필",
"柷": "축",
"柸": "배",
"栂": "매",
"栔": "계",
"栕": "진",
"栧": "설",
"栭": "이",
"栵": "례",
"桊": "권",
"桒": "상",
"桕": "고",
"桗": "타",
"桘": "퇴",
"桙": "우",
"桚": "찰",
"桜": "앵",
"桟": "잔",
"桮": "배",
"桰": "괄",
"桱": "정",
"桸": "헌",
"桹": "랑",
"桺": "류",
"梄": "유",
"梊": "척",
"梋": "현",
"梍": "조",
"梎": "근",
"梘": "견",
"梜": "책",
"梤": "분",
"梥": "송",
"梩": "기",
"梪": "두",
"梮": "구",
"梸": "리",
"棎": "돌",
"棏": "적",
"棑": "배",
"棓": "배",
"棞": "곤",
"棢": "망",
"棭": "액",
"棯": "총",
"棵": "완",
"棷": "수",
"棿": "예",
"椈": "고",
"椉": "승",
"椐": "궤",
"椗": "정",
"椘": "초",
"検": "검",
"椮": "삼",
"椯": "단",
"椵": "가",
"椷": "함",
"椸": "제",
"椻": "알",
"椾": "잔",
"楃": "악",
"楇": "과",
"楈": "서",
"楍": "본",
"楑": "규",
"楒": "사",
"楖": "즐",
"楴": "저",
"楺": "유",
"楽": "락",
"榆": "유",
"榉": "궤",
"榍": "설",
"榐": "년",
"榓": "밀",
"榖": "곡",
"榡": "소",
"榫": "순",
"榬": "원",
"榳": "첩",
"槆": "춘",
"槈": "누",
"槔": "고",
"槕": "도",
"槗": "교",
"様": "양",
"槙": "전",
"槠": "저",
"槡": "상",
"槣": "기",
"槤": "련",
"槫": "전",
"槮": "삼",
"槰": "봉",
"槱": "유",
"槷": "설",
"槸": "설",
"槼": "규",
"槾": "만",
"樃": "랑",
"樄": "진",
"樆": "리",
"樌": "권",
"樏": "누",
"樘": "탱",
"樜": "자",
"樝": "사",
"樠": "랑",
"樢": "온",
"樤": "조",
"樳": "심",
"樴": "익",
"樼": "진",
"橁": "춘",
"橕": "탱",
"橖": "탱",
"橛": "궐",
"橜": "궐",
"橣": "저",
"橩": "경",
"橪": "인",
"橬": "심",
"橭": "고",
"橮": "류",
"橯": "로",
"橰": "고",
"橱": "주",
"橷": "두",
"橺": "한",
"橾": "조",
"檅": "혜",
"檆": "삼",
"檊": "간",
"檋": "교",
"檏": "박",
"檑": "뢰",
"檒": "풍",
"檘": "평",
"檙": "정",
"檚": "초",
"檡": "도",
"檤": "도",
"檥": "의",
"檦": "표",
"檪": "력",
"檰": "면",
"檱": "기",
"檵": "기",
"檷": "새",
"檸": "저",
"櫀": "기",
"櫁": "밀",
"櫄": "춘",
"櫆": "괴",
"櫉": "주",
"櫍": "질",
"櫎": "황",
"櫐": "누",
"櫑": "뢰",
"櫕": "찬",
"櫖": "저",
"櫘": "혜",
"櫡": "저",
"櫥": "주",
"櫧": "저",
"櫩": "첨",
"櫭": "갈",
"櫮": "악",
"櫲": "예",
"櫸": "궤",
"櫹": "숙",
"櫽": "은",
"欁": "농",
"欅": "궤",
"欇": "섭",
"欉": "총",
"欐": "려",
"欙": "누",
"欚": "려",
"欛": "파",
"欜": "낭",
"欪": "희",
"欮": "굴",
"欱": "삽",
"欳": "위",
"欶": "수",
"歀": "관",
"歂": "천",
"歍": "오",
"歏": "탄",
"歑": "호",
"歒": "효",
"歓": "환",
"歖": "희",
"歘": "감",
"歝": "두",
"歨": "보",
"歫": "거",
"歬": "전",
"歭": "지",
"歮": "삽",
"歯": "치",
"歰": "삽",
"歵": "적",
"歹": "정",
"歺": "정",
"歽": "절",
"歾": "문",
"殅": "청",
"殕": "부",
"殙": "민",
"殟": "민",
"殠": "취",
"殦": "치",
"殨": "궤",
"殬": "두",
"殸": "경",
"毃": "고",
"毈": "단",
"毌": "전",
"毎": "매",
"毑": "저",
"毞": "비",
"毠": "가",
"毣": "모",
"毩": "국",
"毱": "국",
"毴": "피",
"毹": "수",
"毺": "수",
"毼": "갈",
"氀": "수",
"氂": "리",
"氄": "욕",
"氍": "구",
"氒": "궐",
"氕": "기",
"気": "기",
"氧": "양",
"氮": "담",
"氱": "양",
"氺": "수",
"氻": "륵",
"氽": "용",
"汅": "오",
"汆": "용",
"汍": "원",
"汖": "류",
"汬": "정",
"汮": "균",
"汯": "굉",
"汱": "보",
"汳": "판",
"汵": "감",
"汷": "지",
"汸": "방",
"汻": "호",
"汿": "서",
"沀": "서",
"沗": "첨",
"沜": "반",
"沝": "수",
"沠": "파",
"沢": "택",
"沣": "례",
"沯": "려",
"沴": "니",
"沵": "시",
"泃": "구",
"泈": "지",
"泒": "파",
"泘": "부",
"泟": "정",
"泦": "액",
"泬": "침",
"泭": "부",
"泲": "제",
"泴": "관",
"泹": "저",
"泺": "박",
"洀": "반",
"洂": "액",
"洃": "수",
"洏": "이",
"洓": "지",
"洜": "낙",
"洠": "사",
"洢": "이",
"洦": "박",
"洷": "경",
"浂": "일",
"浄": "정",
"浐": "산",
"浖": "랄",
"浛": "감",
"浽": "와",
"浾": "정",
"涁": "삼",
"涊": "인",
"涒": "예",
"涙": "루",
"涢": "운",
"涭": "도",
"涰": "철",
"涱": "창",
"涹": "와",
"涽": "민",
"淁": "집",
"淂": "득",
"淉": "관",
"淍": "주",
"淓": "방",
"淗": "액",
"淛": "절",
"淩": "능",
"淲": "호",
"淴": "굴",
"淾": "음",
"淿": "박",
"渀": "분",
"渁": "연",
"渂": "민",
"渆": "연",
"渇": "갈",
"渉": "섭",
"渋": "삽",
"渒": "비",
"渓": "계",
"渘": "유",
"渜": "유",
"渞": "굴",
"渧": "제",
"渪": "유",
"渮": "하",
"渻": "성",
"湐": "박",
"湒": "집",
"湗": "풍",
"湪": "탁",
"湬": "추",
"湭": "수",
"湴": "니",
"湶": "천",
"湽": "치",
"満": "만",
"溉": "해",
"溓": "렴",
"溙": "태",
"溛": "와",
"溠": "사",
"溤": "풍",
"溦": "미",
"溬": "강",
"溳": "운",
"溸": "소",
"溿": "반",
"滁": "도",
"滊": "기",
"滖": "와",
"滗": "은",
"滛": "음",
"滜": "호",
"滝": "롱",
"滟": "염",
"滦": "란",
"滮": "호",
"滳": "적",
"滹": "호",
"滻": "산",
"漃": "적",
"漅": "소",
"漎": "종",
"漞": "골",
"漡": "탕",
"漥": "와",
"漴": "종",
"漹": "언",
"漺": "창",
"潀": "종",
"潂": "홍",
"潄": "수",
"潅": "관",
"潍": "저",
"潎": "표",
"潧": "진",
"潨": "종",
"潷": "은",
"潹": "잔",
"澃": "영",
"澏": "감",
"澑": "유",
"澓": "보",
"澙": "석",
"澝": "녕",
"澫": "만",
"澰": "렴",
"澺": "적",
"濄": "와",
"濅": "침",
"濈": "집",
"濐": "저",
"濓": "렴",
"濖": "저",
"濙": "형",
"濨": "자",
"濪": "정",
"濭": "합",
"濰": "저",
"濻": "유",
"濼": "박",
"濽": "천",
"濿": "려",
"瀀": "우",
"瀂": "로",
"瀎": "말",
"瀐": "첨",
"瀠": "영",
"瀥": "호",
"瀬": "뢰",
"瀳": "천",
"瀶": "림",
"瀹": "작",
"灀": "상",
"灁": "연",
"灃": "례",
"灅": "루",
"灇": "종",
"灋": "법",
"灒": "천",
"灔": "염",
"灖": "미",
"灛": "천",
"灠": "람",
"灡": "란",
"灤": "란",
"灥": "천",
"灧": "염",
"灨": "공",
"灮": "광",
"灱": "효",
"灲": "효",
"灳": "휘",
"灷": "신",
"灹": "욱",
"灻": "적",
"炃": "분",
"炋": "비",
"炌": "염",
"炍": "반",
"炏": "염",
"炐": "봉",
"炔": "경",
"炖": "돈",
"炗": "광",
"炝": "창",
"炟": "훼",
"炪": "졸",
"炴": "경",
"炶": "삼",
"烉": "환",
"烗": "염",
"烡": "광",
"烢": "탁",
"烣": "회",
"烮": "렬",
"烵": "작",
"烾": "적",
"焂": "숙",
"焅": "효",
"焈": "희",
"焊": "한",
"焏": "극",
"焣": "초",
"焤": "부",
"焧": "총",
"焨": "결",
"焫": "설",
"焬": "혁",
"焲": "혁",
"焳": "초",
"焴": "욱",
"焷": "배",
"焼": "소",
"煔": "삼",
"煚": "경",
"煛": "경",
"煡": "신",
"煣": "유",
"煫": "수",
"煭": "렬",
"煰": "조",
"煳": "호",
"煷": "화",
"煼": "초",
"煾": "온",
"煿": "폭",
"熋": "웅",
"熌": "섬",
"熗": "창",
"熜": "총",
"熦": "초",
"熫": "자",
"熶": "찬",
"熿": "황",
"燂": "심",
"燅": "심",
"燆": "효",
"燇": "준",
"燌": "분",
"燑": "동",
"燓": "분",
"燗": "난",
"燨": "희",
"燪": "총",
"燰": "외",
"燳": "조",
"爃": "형",
"爊": "온",
"爑": "초",
"爒": "료",
"爓": "염",
"爕": "섭",
"爝": "초",
"爞": "동",
"爢": "미",
"爤": "난",
"爯": "칭",
"爴": "확",
"爼": "조",
"牃": "접",
"牅": "용",
"牉": "판",
"牎": "창",
"牐": "갑",
"牑": "면",
"牗": "유",
"牦": "모",
"牫": "장",
"牾": "오",
"牿": "곡",
"犄": "의",
"犆": "특",
"犐": "타",
"犛": "모",
"犠": "희",
"犪": "기",
"犮": "우",
"犻": "폐",
"犾": "적",
"狅": "광",
"狆": "중",
"狌": "성",
"狏": "사",
"狚": "저",
"狛": "맥",
"狝": "미",
"狠": "흔",
"狤": "회",
"狧": "지",
"狪": "동",
"狫": "모",
"狶": "희",
"狾": "계",
"猂": "한",
"猆": "비",
"猈": "비",
"猍": "래",
"猐": "강",
"猒": "염",
"猔": "저",
"猚": "유",
"猟": "렵",
"猡": "과",
"猭": "돈",
"猰": "계",
"猲": "렵",
"猺": "요",
"獀": "수",
"獆": "호",
"獋": "호",
"獏": "맥",
"獓": "오",
"獔": "호",
"獙": "폐",
"獛": "복",
"獝": "율",
"獞": "동",
"獡": "렵",
"獣": "수",
"獦": "렵",
"獮": "미",
"獶": "노",
"獹": "노",
"獿": "노",
"玀": "과",
"玃": "확",
"玜": "강",
"玢": "빈",
"玨": "각",
"玵": "간",
"珁": "자",
"珋": "류",
"珡": "금",
"珳": "민",
"珶": "제",
"珻": "매",
"珼": "모",
"琀": "함",
"琈": "부",
"琍": "리",
"琔": "전",
"琕": "빈",
"琖": "잔",
"琞": "망",
"琣": "봉",
"琹": "금",
"琾": "개",
"瑊": "감",
"瑑": "춘",
"瑫": "새",
"瑬": "류",
"瑴": "각",
"瑻": "곤",
"璓": "수",
"璙": "료",
"璚": "결",
"璭": "관",
"璷": "부",
"璺": "여",
"璾": "자",
"瓇": "유",
"瓉": "찬",
"瓌": "괴",
"瓕": "미",
"瓗": "경",
"瓙": "숙",
"瓝": "포",
"瓡": "집",
"瓫": "분",
"瓬": "방",
"瓵": "태",
"瓾": "와",
"甀": "수",
"甇": "앵",
"甒": "무",
"甗": "헌",
"甠": "청",
"甪": "각",
"甭": "기",
"甮": "기",
"畀": "비",
"畁": "비",
"畂": "무",
"畍": "계",
"畐": "핍",
"畒": "무",
"畕": "강",
"畗": "복",
"畞": "무",
"畟": "직",
"畡": "해",
"畣": "답",
"畨": "번",
"畮": "무",
"畳": "첩",
"畻": "승",
"畼": "창",
"畾": "누",
"疄": "린",
"疅": "강",
"疉": "첩",
"疌": "첩",
"疐": "지",
"疒": "정",
"疓": "우",
"疘": "항",
"疢": "진",
"疤": "파",
"疧": "저",
"疨": "하",
"疪": "비",
"疰": "주",
"疷": "저",
"疺": "핍",
"疿": "비",
"痁": "점",
"痆": "저",
"痋": "동",
"痌": "통",
"痏": "우",
"痜": "독",
"痝": "방",
"痟": "소",
"痠": "산",
"痡": "부",
"痩": "수",
"痬": "양",
"痱": "비",
"痵": "계",
"痸": "계",
"瘄": "조",
"瘌": "랄",
"瘔": "고",
"瘚": "궐",
"瘛": "계",
"瘝": "긍",
"瘥": "차",
"瘩": "달",
"瘬": "창",
"瘷": "어",
"瘽": "근",
"癄": "초",
"癅": "류",
"癏": "긍",
"癑": "농",
"癛": "늠",
"癝": "늠",
"癳": "라",
"癶": "기",
"癹": "발",
"発": "발",
"皅": "파",
"皈": "귀",
"皉": "체",
"皍": "즉",
"皙": "석",
"皢": "효",
"皣": "활",
"皨": "성",
"皩": "호",
"皪": "활",
"皳": "구",
"皹": "군",
"皻": "사",
"盁": "영",
"盅": "충",
"盉": "화",
"盋": "발",
"盕": "폄",
"盠": "려",
"盦": "암",
"盫": "암",
"盭": "려",
"盳": "맹",
"盷": "민",
"眆": "방",
"眍": "구",
"眑": "요",
"眒": "진",
"眗": "구",
"眘": "신",
"眜": "멸",
"眡": "시",
"眣": "적",
"眤": "닐",
"眪": "방",
"眫": "반",
"眭": "수",
"眯": "반",
"眰": "적",
"眱": "제",
"眶": "광",
"睁": "쟁",
"睂": "미",
"睎": "희",
"睗": "사",
"睘": "환",
"睜": "쟁",
"睤": "비",
"睧": "민",
"睪": "고",
"睱": "가",
"睳": "수",
"睴": "휘",
"睼": "제",
"瞁": "규",
"瞂": "벌",
"瞇": "진",
"瞏": "환",
"瞗": "저",
"瞘": "구",
"瞚": "순",
"瞡": "규",
"瞤": "순",
"瞯": "한",
"瞲": "진",
"瞶": "궤",
"瞷": "한",
"瞾": "조",
"矃": "당",
"矅": "요",
"矈": "면",
"矊": "면",
"矌": "순",
"矎": "형",
"矏": "면",
"矑": "노",
"矒": "몽",
"矝": "긍",
"矟": "삭",
"矠": "각",
"矤": "신",
"矨": "왜",
"矲": "파",
"矴": "정",
"矵": "체",
"矹": "기",
"砅": "려",
"砆": "부",
"砈": "과",
"砉": "규",
"砕": "쇄",
"砝": "법",
"砣": "타",
"砤": "타",
"砨": "과",
"砫": "주",
"砮": "노",
"砯": "팽",
"砳": "각",
"砶": "박",
"硂": "전",
"硇": "뇨",
"硈": "골",
"硊": "외",
"硋": "애",
"硌": "력",
"硎": "갱",
"硐": "동",
"硑": "병",
"硔": "홍",
"硖": "협",
"硡": "굉",
"硤": "협",
"硥": "방",
"硶": "감",
"硻": "갱",
"硾": "추",
"碀": "쟁",
"碆": "반",
"碈": "민",
"碉": "조",
"碊": "잔",
"碐": "준",
"碒": "음",
"碙": "뇨",
"碜": "감",
"碝": "연",
"碞": "암",
"碠": "정",
"碢": "타",
"碫": "단",
"碮": "제",
"磂": "유",
"磆": "골",
"磓": "추",
"磖": "립",
"磜": "체",
"磝": "교",
"磞": "방",
"磟": "녹",
"磡": "침",
"磢": "창",
"磣": "감",
"磤": "은",
"磰": "선",
"磸": "정",
"磹": "점",
"磿": "력",
"礀": "간",
"礈": "추",
"礉": "교",
"礍": "갈",
"礐": "각",
"礔": "벽",
"礕": "벽",
"礚": "개",
"礝": "연",
"礠": "자",
"礤": "살",
"礨": "뢰",
"礩": "질",
"礰": "력",
"礲": "롱",
"礸": "살",
"礹": "암",
"祋": "투",
"祌": "충",
"祙": "매",
"祡": "시",
"祣": "려",
"祦": "우",
"祩": "축",
"祬": "지",
"祱": "찬",
"祵": "곤",
"禆": "비",
"禇": "저",
"禉": "유",
"禜": "영",
"禥": "기",
"禩": "사",
"禵": "제",
"禷": "류",
"禸": "유",
"秂": "독",
"秖": "기",
"秗": "어",
"秙": "고",
"秨": "조",
"秲": "시",
"秴": "획",
"秶": "자",
"稃": "부",
"稆": "려",
"稇": "곤",
"稐": "곤",
"稛": "곤",
"稨": "진",
"稫": "복",
"稯": "총",
"稲": "도",
"稵": "자",
"稸": "축",
"穈": "미",
"穏": "온",
"穐": "추",
"穜": "종",
"穟": "수",
"穣": "양",
"穥": "서",
"穭": "려",
"穯": "색",
"穸": "석",
"穻": "우",
"窋": "굴",
"窐": "와",
"窔": "요",
"窚": "성",
"窨": "음",
"窫": "알",
"窱": "조",
"窼": "과",
"窽": "관",
"竂": "요",
"竐": "착",
"竧": "구",
"竩": "의",
"竮": "병",
"竵": "왜",
"竷": "감",
"竻": "근",
"竼": "봉",
"竾": "지",
"笀": "망",
"笁": "축",
"笄": "계",
"笇": "산",
"笚": "갑",
"笝": "갑",
"笟": "고",
"笡": "단",
"笪": "단",
"笮": "작",
"笴": "간",
"笶": "시",
"筀": "계",
"筁": "곡",
"筂": "지",
"筃": "인",
"筞": "책",
"筣": "리",
"筨": "금",
"筪": "갑",
"筫": "질",
"筰": "작",
"筲": "초",
"筴": "책",
"筷": "쾌",
"筸": "간",
"筺": "광",
"箄": "비",
"箅": "비",
"箆": "비",
"箈": "태",
"箑": "삽",
"箓": "록",
"箘": "균",
"箟": "균",
"箣": "책",
"箬": "약",
"箰": "순",
"箲": "선",
"箷": "제",
"篏": "감",
"篘": "수",
"篚": "비",
"篞": "단",
"篧": "소",
"篭": "농",
"篲": "혜",
"篸": "찬",
"篹": "찬",
"篺": "비",
"篽": "어",
"簄": "호",
"簊": "기",
"簑": "사",
"簔": "사",
"簖": "단",
"簘": "소",
"簜": "탕",
"簭": "서",
"簮": "잠",
"簰": "비",
"簳": "간",
"簴": "장",
"簺": "새",
"簼": "구",
"籀": "주",
"籅": "서",
"籆": "격",
"籇": "고",
"籋": "섭",
"籓": "번",
"籕": "추",
"籖": "첨",
"籗": "소",
"籘": "등",
"籙": "록",
"籚": "로",
"籞": "어",
"籢": "렴",
"籪": "단",
"籫": "찬",
"籭": "사",
"籱": "소",
"籵": "번",
"籹": "장",
"籺": "핵",
"粇": "갱",
"粈": "유",
"粋": "수",
"粓": "감",
"粚": "리",
"粛": "숙",
"粰": "부",
"粻": "장",
"粿": "과",
"糂": "삼",
"糃": "당",
"糈": "서",
"糍": "자",
"糛": "당",
"糡": "장",
"糣": "삼",
"糨": "장",
"糭": "종",
"糳": "사",
"糼": "공",
"糿": "공",
"紏": "규",
"紒": "결",
"紖": "인",
"紝": "임",
"紞": "경",
"紨": "박",
"紩": "침",
"紭": "굉",
"紼": "불",
"紾": "긴",
"絀": "출",
"絇": "구",
"絈": "말",
"経": "경",
"絔": "말",
"絤": "선",
"絫": "루",
"絬": "설",
"絭": "권",
"絷": "집",
"絸": "견",
"絻": "면",
"絼": "인",
"綁": "방",
"綄": "관",
"綅": "섬",
"綋": "굉",
"綍": "불",
"綕": "직",
"綖": "연",
"綗": "경",
"継": "계",
"続": "속",
"綤": "소",
"綨": "기",
"綶": "과",
"緟": "중",
"緧": "추",
"緰": "유",
"緵": "총",
"緷": "곤",
"緸": "인",
"緾": "전",
"縀": "단",
"縄": "승",
"縍": "방",
"縏": "번",
"縜": "견",
"縦": "종",
"縪": "필",
"縬": "추",
"縰": "사",
"縶": "집",
"縼": "선",
"縿": "초",
"繊": "섬",
"繍": "수",
"繑": "교",
"繛": "작",
"繠": "예",
"繤": "찬",
"繱": "총",
"繵": "전",
"繻": "유",
"繿": "남",
"纀": "복",
"纉": "찬",
"纒": "전",
"纗": "찬",
"纚": "사",
"纝": "류",
"纴": "임",
"纼": "인",
"绋": "불",
"绌": "출",
"绑": "방",
"缹": "포",
"罆": "관",
"罏": "로",
"罒": "망",
"罙": "미",
"罤": "곤",
"罥": "견",
"罧": "삼",
"罬": "철",
"罳": "저",
"罺": "소",
"羋": "양",
"羍": "행",
"羏": "상",
"羐": "강",
"羑": "강",
"羛": "의",
"羦": "완",
"羱": "원",
"翂": "옹",
"翆": "취",
"翍": "피",
"翜": "삽",
"翢": "독",
"翨": "시",
"翶": "고",
"翿": "독",
"耊": "질",
"耋": "질",
"耎": "나",
"耛": "대",
"耜": "기",
"耝": "서",
"耠": "획",
"耢": "로",
"耣": "곤",
"耮": "로",
"耯": "확",
"耴": "취",
"耷": "취",
"耺": "직",
"聀": "직",
"聄": "진",
"聓": "서",
"聟": "서",
"聨": "련",
"聫": "련",
"聭": "괴",
"聮": "련",
"聴": "청",
"聸": "첨",
"聼": "청",
"肁": "조",
"肊": "억",
"肑": "교",
"肙": "연",
"肣": "함",
"肰": "연",
"肶": "비",
"肻": "긍",
"胇": "폐",
"胈": "돌",
"胉": "박",
"胏": "폐",
"胐": "삭",
"胒": "고",
"胔": "척",
"胝": "저",
"胟": "무",
"胢": "격",
"胮": "륭",
"胰": "신",
"胲": "해",
"胳": "격",
"胵": "저",
"胹": "유",
"脄": "무",
"脕": "도",
"脟": "련",
"脡": "정",
"脢": "무",
"脥": "거",
"脨": "척",
"脪": "청",
"脬": "포",
"脮": "뇌",
"脳": "뇌",
"脴": "비",
"脼": "낭",
"脽": "둔",
"脿": "표",
"腂": "과",
"腃": "권",
"腄": "우",
"腇": "뇌",
"腈": "청",
"腏": "철",
"腗": "비",
"腝": "유",
"腞": "돈",
"腟": "저",
"腣": "대",
"腬": "주",
"腯": "돈",
"膁": "겸",
"膇": "위",
"膌": "척",
"膍": "비",
"膐": "려",
"膔": "표",
"膖": "반",
"膘": "표",
"膧": "동",
"膬": "취",
"膯": "예",
"臃": "옹",
"臄": "거",
"臋": "둔",
"臎": "취",
"臓": "장",
"臕": "표",
"臖": "청",
"臗": "관",
"臛": "호",
"臡": "련",
"臤": "견",
"臦": "경",
"臩": "경",
"臮": "계",
"臰": "취",
"臱": "변",
"臲": "예",
"臵": "격",
"臷": "질",
"臹": "수",
"臽": "함",
"舋": "흔",
"舎": "사",
"舑": "서",
"舔": "첨",
"舙": "화",
"舚": "참",
"舝": "할",
"舤": "범",
"舦": "반",
"舧": "범",
"舩": "선",
"艁": "조",
"艊": "박",
"艎": "황",
"艐": "계",
"艖": "의",
"艣": "노",
"艻": "극",
"艼": "정",
"芀": "초",
"芄": "관",
"芆": "애",
"芈": "양",
"芉": "간",
"芌": "우",
"芕": "작",
"芖": "의",
"芛": "삼",
"芶": "구",
"苋": "완",
"苐": "제",
"苖": "묘",
"苨": "이",
"苲": "초",
"苶": "섭",
"苼": "유",
"茆": "모",
"茊": "자",
"茋": "지",
"茖": "락",
"茞": "채",
"茟": "필",
"茠": "휴",
"茬": "차",
"茮": "초",
"茰": "유",
"茻": "거",
"荂": "과",
"荎": "기",
"荓": "평",
"荕": "근",
"荖": "차",
"荘": "장",
"荭": "홍",
"荶": "금",
"荹": "초",
"荼": "다",
"荽": "위",
"荾": "준",
"莁": "서",
"莋": "초",
"莍": "구",
"莑": "봉",
"莧": "완",
"莬": "도",
"莭": "절",
"菆": "총",
"菋": "미",
"菍": "총",
"菏": "하",
"菐": "업",
"菙": "수",
"菞": "리",
"菢": "포",
"菦": "근",
"菧": "지",
"菨": "삽",
"菭": "태",
"菳": "금",
"菵": "목",
"菷": "추",
"菾": "공",
"萁": "기",
"萂": "막",
"萅": "춘",
"萈": "완",
"萑": "관",
"萓": "훤",
"萔": "초",
"萕": "제",
"萖": "완",
"萗": "책",
"萟": "예",
"萠": "맹",
"萫": "향",
"萯": "보",
"萶": "춘",
"萷": "초",
"葂": "도",
"葅": "저",
"葇": "유",
"葈": "시",
"葋": "구",
"葌": "관",
"葒": "홍",
"葓": "홍",
"葕": "연",
"葘": "치",
"葙": "상",
"葠": "참",
"葮": "단",
"葸": "시",
"葿": "미",
"蒀": "온",
"蒃": "전",
"蒉": "유",
"蒕": "온",
"蒢": "저",
"蒣": "도",
"蒩": "자",
"蒷": "운",
"蓃": "수",
"蓈": "랑",
"蓕": "규",
"蓡": "참",
"蓣": "서",
"蓤": "릉",
"蓨": "수",
"蓳": "근",
"蓹": "어",
"蓻": "예",
"蔂": "누",
"蔅": "연",
"蔈": "초",
"蔍": "조",
"蔐": "적",
"蔒": "훈",
"蔤": "밀",
"蔧": "혜",
"蔨": "균",
"蔳": "천",
"蔵": "장",
"蔸": "두",
"蕄": "맹",
"蕅": "우",
"蕌": "뢰",
"蕑": "간",
"蕛": "제",
"蕜": "비",
"蕝": "체",
"蕢": "유",
"蕯": "살",
"蕳": "간",
"蕷": "서",
"蕽": "농",
"薂": "작",
"薅": "휴",
"薎": "멸",
"薜": "벽",
"薟": "겸",
"薠": "빈",
"薬": "약",
"薲": "빈",
"薶": "매",
"薷": "유",
"薹": "태",
"薻": "조",
"薼": "진",
"藂": "총",
"藌": "밀",
"藒": "갈",
"藟": "뢰",
"藡": "적",
"藨": "포",
"藮": "초",
"藳": "고",
"藼": "훤",
"藾": "자",
"蘁": "악",
"蘃": "예",
"蘌": "어",
"蘍": "훈",
"蘎": "기",
"蘏": "경",
"蘒": "추",
"蘓": "소",
"蘔": "경",
"蘕": "봉",
"蘜": "예",
"蘞": "겸",
"蘫": "람",
"蘲": "누",
"蘴": "숭",
"蘽": "누",
"虀": "제",
"虂": "로",
"虆": "누",
"虉": "익",
"虋": "미",
"虖": "호",
"虗": "허",
"虙": "려",
"虝": "호",
"虠": "호",
"虡": "장",
"虢": "곽",
"虨": "빈",
"虴": "책",
"虵": "사",
"虿": "여",
"蚄": "방",
"蚉": "문",
"蚒": "동",
"蚜": "아",
"蚝": "실",
"蚠": "분",
"蚧": "개",
"蚫": "포",
"蚸": "석",
"蚽": "부",
"蚾": "부",
"蛍": "형",
"蛑": "모",
"蛓": "실",
"蛖": "방",
"蛘": "양",
"蛥": "활",
"蛧": "망",
"蛪": "예",
"蛳": "솔",
"蛷": "구",
"蛽": "패",
"蜄": "신",
"蜇": "저",
"蜎": "연",
"蜐": "축",
"蜒": "단",
"蜖": "회",
"蜙": "공",
"蜤": "석",
"蜱": "방",
"蜼": "유",
"蜽": "량",
"蜾": "와",
"蝄": "망",
"蝅": "잠",
"蝆": "양",
"蝋": "납",
"蝐": "모",
"蝘": "언",
"蝚": "노",
"蝝": "연",
"蝪": "척",
"蝱": "맹",
"蝳": "대",
"蝷": "석",
"蝽": "천",
"螁": "세",
"螄": "솔",
"螅": "실",
"螆": "실",
"螕": "비",
"螙": "두",
"螚": "능",
"螝": "훼",
"螡": "문",
"螤": "종",
"螷": "방",
"蟂": "유",
"蟆": "마",
"蟍": "리",
"蟘": "등",
"蟞": "별",
"蟮": "선",
"蟸": "려",
"蟺": "선",
"蠆": "여",
"蠇": "려",
"蠈": "적",
"蠋": "촉",
"蠎": "망",
"蠒": "견",
"蠔": "실",
"蠥": "얼",
"蠧": "두",
"蠯": "방",
"蠵": "전",
"蠺": "잠",
"蠼": "확",
"蠾": "촉",
"衃": "배",
"衉": "객",
"衖": "항",
"衘": "어",
"衜": "도",
"衟": "도",
"衭": "고",
"衺": "사",
"衻": "첨",
"袀": "균",
"袊": "령",
"袌": "포",
"袎": "유",
"袐": "비",
"袓": "단",
"袙": "말",
"袚": "불",
"袟": "질",
"袡": "첨",
"袨": "현",
"袩": "습",
"袬": "육",
"袷": "협",
"袹": "말",
"袽": "여",
"袿": "정",
"裌": "협",
"裖": "진",
"裦": "포",
"裧": "첨",
"裩": "곤",
"裭": "치",
"褀": "기",
"褁": "과",
"褂": "정",
"褈": "중",
"褎": "수",
"褏": "수",
"褔": "복",
"褠": "구",
"褢": "회",
"褤": "원",
"褭": "뇨",
"褱": "회",
"褹": "몌",
"褾": "표",
"襂": "삼",
"襆": "복",
"襏": "불",
"襗": "택",
"襥": "복",
"襧": "시",
"襳": "삼",
"襺": "견",
"襻": "번",
"襽": "란",
"覀": "서",
"覄": "복",
"覍": "변",
"覕": "별",
"覙": "진",
"覚": "각",
"覛": "멱",
"覜": "조",
"覧": "람",
"観": "관",
"覴": "징",
"覵": "한",
"覸": "한",
"覻": "처",
"覼": "라",
"觓": "촉",
"觙": "급",
"觟": "저",
"觢": "혈",
"觩": "촉",
"觮": "각",
"觶": "지",
"觷": "각",
"觹": "전",
"觼": "휼",
"觽": "전",
"觾": "연",
"觿": "전",
"訄": "구",
"訅": "구",
"訆": "규",
"訙": "신",
"訞": "요",
"訡": "음",
"訤": "나",
"訩": "흉",
"訫": "신",
"訬": "추",
"訰": "톤",
"訳": "역",
"訵": "후",
"訸": "화",
"訿": "자",
"詀": "겸",
"詉": "노",
"詒": "이",
"詚": "저",
"詤": "무",
"詨": "호",
"詪": "흔",
"詶": "주",
"詷": "동",
"詸": "미",
"詺": "명",
"詻": "각",
"詾": "흉",
"誀": "치",
"誃": "이",
"誈": "무",
"誋": "기",
"誏": "양",
"誖": "패",
"誜": "사",
"誟": "호",
"読": "독",
"誯": "창",
"誳": "굴",
"誵": "나",
"誷": "망",
"誻": "답",
"誽": "나",
"諅": "기",
"諌": "간",
"諎": "사",
"諐": "건",
"諔": "적",
"諗": "심",
"諙": "화",
"諬": "계",
"諽": "혁",
"謅": "추",
"謉": "괴",
"謊": "무",
"謋": "효",
"謍": "영",
"謓": "진",
"謕": "제",
"謞": "효",
"謟": "첨",
"謩": "모",
"謪": "상",
"謮": "책",
"謯": "저",
"謲": "조",
"謶": "처",
"謸": "오",
"謻": "이",
"謿": "조",
"譂": "탄",
"譅": "삽",
"譇": "타",
"譊": "요",
"譋": "간",
"譍": "응",
"譒": "파",
"譕": "모",
"譗": "답",
"譡": "당",
"譤": "규",
"譥": "규",
"譧": "겸",
"譨": "농",
"譩": "희",
"譪": "애",
"譭": "훼",
"譮": "화",
"譲": "양",
"譵": "대",
"譸": "주",
"譹": "호",
"譺": "의",
"譻": "앵",
"譼": "감",
"讄": "뢰",
"讅": "심",
"讆": "예",
"讇": "첨",
"讏": "예",
"讕": "간",
"讙": "환",
"讟": "독",
"讻": "흉",
"诌": "추",
"诒": "이",
"谂": "심",
"谉": "심",
"谎": "무",
"谰": "간",
"谸": "천",
"谺": "하",
"谻": "속",
"谼": "홍",
"谾": "식",
"豀": "계",
"豅": "식",
"豑": "질",
"豒": "질",
"豗": "시",
"豞": "효",
"豤": "간",
"豴": "척",
"豵": "저",
"豼": "비",
"豾": "비",
"豿": "구",
"貇": "간",
"貈": "맥",
"貉": "맥",
"貋": "안",
"貒": "간",
"貕": "해",
"貜": "확",
"貣": "대",
"貦": "완",
"貮": "이",
"賉": "휼",
"賋": "교",
"賘": "장",
"賝": "침",
"賧": "담",
"賯": "민",
"賲": "실",
"賹": "일",
"賾": "적",
"贁": "패",
"贆": "표",
"贉": "폄",
"贑": "공",
"贙": "폭",
"赕": "담",
"赨": "동",
"赱": "주",
"赻": "선",
"赿": "지",
"趃": "질",
"趄": "조",
"趆": "지",
"趈": "참",
"趉": "휼",
"趍": "지",
"趏": "월",
"趓": "타",
"趗": "촉",
"趚": "자",
"趞": "자",
"趟": "탱",
"趡": "축",
"趥": "축",
"趬": "교",
"趰": "진",
"趵": "척",
"趶": "고",
"趼": "연",
"跀": "월",
"跁": "파",
"跈": "진",
"跑": "척",
"跔": "국",
"跙": "조",
"跠": "이",
"跢": "추",
"跤": "교",
"跥": "추",
"跦": "주",
"跰": "병",
"跲": "지",
"跺": "추",
"跾": "숙",
"踀": "착",
"踅": "체",
"踋": "각",
"踍": "교",
"踑": "기",
"踒": "위",
"踓": "축",
"踖": "자",
"踢": "탱",
"踣": "부",
"踤": "졸",
"踥": "섭",
"踦": "기",
"踨": "종",
"踱": "저",
"踲": "둔",
"踳": "천",
"踼": "탱",
"踿": "축",
"蹁": "편",
"蹆": "퇴",
"蹍": "전",
"蹓": "유",
"蹔": "잠",
"蹚": "탱",
"蹛": "체",
"蹞": "규",
"蹡": "창",
"蹢": "척",
"蹨": "진",
"蹫": "휼",
"蹬": "등",
"蹯": "번",
"蹰": "수",
"蹱": "종",
"蹳": "발",
"蹸": "린",
"蹿": "찬",
"躌": "무",
"躎": "진",
"躒": "약",
"躕": "수",
"躜": "준",
"躢": "답",
"躤": "자",
"躥": "찬",
"躦": "준",
"躰": "체",
"躹": "국",
"躺": "당",
"軁": "루",
"軃": "타",
"軉": "빈",
"軐": "궤",
"軑": "타",
"軓": "궤",
"軗": "격",
"軙": "진",
"軚": "타",
"軛": "액",
"軡": "검",
"転": "전",
"軶": "액",
"軽": "경",
"輀": "연",
"輁": "교",
"輂": "교",
"輊": "경",
"輖": "주",
"輗": "예",
"輚": "잔",
"輠": "과",
"輡": "감",
"輣": "방",
"輲": "전",
"輴": "순",
"輷": "굉",
"輺": "치",
"轁": "도",
"轊": "거",
"轋": "헌",
"轏": "잔",
"轐": "복",
"轜": "연",
"轥": "린",
"轭": "액",
"轾": "경",
"辝": "사",
"辥": "오",
"辧": "변",
"辬": "반",
"辳": "농",
"辸": "내",
"辺": "변",
"迋": "왕",
"迏": "달",
"迖": "달",
"迡": "지",
"迧": "진",
"迮": "착",
"迱": "이",
"迵": "동",
"迾": "례",
"逄": "봉",
"逘": "사",
"逛": "광",
"逜": "오",
"逥": "회",
"逨": "래",
"逩": "분",
"逪": "착",
"逬": "병",
"逯": "체",
"逰": "유",
"逺": "원",
"遀": "수",
"遅": "지",
"遆": "체",
"遌": "오",
"遢": "답",
"遦": "관",
"遧": "장",
"遫": "속",
"遰": "서",
"遻": "오",
"邉": "변",
"邋": "렵",
"邚": "부",
"邛": "앙",
"邜": "묘",
"邥": "침",
"邫": "방",
"邶": "필",
"郉": "형",
"郌": "규",
"郍": "나",
"郐": "회",
"郘": "려",
"郛": "배",
"郣": "발",
"郥": "격",
"郰": "취",
"郲": "래",
"郶": "부",
"郹": "격",
"郻": "압",
"郾": "언",
"鄁": "필",
"鄄": "견",
"鄊": "향",
"鄌": "당",
"鄑": "진",
"鄓": "엄",
"鄡": "압",
"鄥": "압",
"鄦": "허",
"鄪": "비",
"鄶": "회",
"鄷": "풍",
"鄹": "취",
"鄼": "차",
"酆": "풍",
"酇": "차",
"酓": "음",
"酘": "투",
"酙": "짐",
"酟": "첨",
"酺": "포",
"酻": "부",
"酼": "해",
"醁": "록",
"醊": "철",
"醎": "함",
"醔": "추",
"醕": "순",
"醘": "합",
"醙": "조",
"醝": "차",
"醤": "장",
"醨": "리",
"醳": "액",
"醶": "염",
"醷": "의",
"醸": "양",
"醹": "유",
"釈": "석",
"釓": "구",
"釔": "야",
"釖": "도",
"釚": "구",
"釠": "란",
"釫": "오",
"釬": "한",
"釰": "검",
"釱": "태",
"釶": "야",
"釼": "검",
"鈂": "윤",
"鈄": "유",
"鈉": "예",
"鈓": "임",
"鈘": "금",
"鈙": "금",
"鈚": "비",
"鈛": "과",
"鈡": "종",
"鈢": "새",
"鈮": "새",
"鈶": "대",
"鈾": "주",
"鉃": "철",
"鉇": "야",
"鉈": "야",
"鉌": "화",
"鉓": "식",
"鉠": "영",
"鉨": "새",
"鉩": "새",
"鉪": "태",
"鉭": "서",
"鉱": "광",
"鉹": "비",
"鉺": "갱",
"鉿": "요",
"銄": "경",
"銉": "사",
"銊": "월",
"銌": "준",
"銏": "삭",
"銗": "항",
"銝": "술",
"銞": "균",
"銭": "전",
"銱": "조",
"銲": "한",
"銵": "갱",
"銸": "섭",
"銽": "섬",
"銾": "홍",
"銿": "용",
"鋀": "유",
"鋁": "려",
"鋂": "맹",
"鋄": "폄",
"鋔": "만",
"鋘": "오",
"鋙": "오",
"鋛": "광",
"鋜": "족",
"鋝": "률",
"鋢": "률",
"鋨": "철",
"鋬": "세",
"鋮": "월",
"鋳": "주",
"鋷": "섭",
"錁": "과",
"錉": "민",
"錍": "비",
"錭": "조",
"錰": "술",
"錱": "진",
"錽": "폄",
"鍁": "염",
"鍌": "선",
"鍐": "종",
"鍓": "집",
"鍖": "침",
"鍚": "석",
"鍞": "진",
"鍟": "생",
"鍠": "횡",
"鍢": "복",
"鍦": "야",
"鍸": "호",
"鍿": "치",
"鎏": "류",
"鎘": "격",
"鎜": "반",
"鎞": "비",
"鎦": "류",
"鎩": "삽",
"鎫": "폄",
"鏀": "로",
"鏂": "구",
"鏎": "필",
"鏏": "혜",
"鏐": "등",
"鏕": "오",
"鏚": "척",
"鏠": "봉",
"鏧": "동",
"鏩": "참",
"鏬": "하",
"鏳": "쟁",
"鏵": "우",
"鏿": "쟁",
"鐂": "류",
"鐆": "수",
"鐉": "전",
"鐊": "석",
"鐎": "초",
"鐑": "결",
"鐕": "찬",
"鐚": "아",
"鐜": "대",
"鐞": "누",
"鐟": "찬",
"鐤": "정",
"鐩": "수",
"鐬": "월",
"鐭": "오",
"鐯": "작",
"鐰": "초",
"鐱": "검",
"鐹": "과",
"鐻": "장",
"鑁": "종",
"鑃": "조",
"鑅": "횡",
"鑇": "제",
"鑈": "니",
"鑉": "갑",
"鑎": "궤",
"鑘": "뢰",
"鑤": "포",
"鑨": "롱",
"鑩": "악",
"鑬": "감",
"鑮": "박",
"鑯": "침",
"鑳": "건",
"鑹": "총",
"鑺": "구",
"鑻": "번",
"钁": "확",
"钆": "구",
"钇": "야",
"钖": "석",
"钠": "예",
"钭": "유",
"钽": "서",
"铀": "주",
"铊": "야",
"铌": "새",
"铒": "갱",
"铝": "려",
"铞": "조",
"铧": "우",
"铩": "삽",
"铪": "요",
"锇": "철",
"锞": "과",
"锨": "염",
"镉": "격",
"镏": "류",
"镸": "장",
"镹": "구",
"镾": "미",
"閅": "문",
"閇": "폐",
"閍": "팽",
"閕": "하",
"閖": "한",
"閗": "두",
"閞": "관",
"閦": "란",
"閮": "정",
"閳": "천",
"閴": "격",
"閷": "살",
"閸": "곤",
"闀": "홍",
"闁": "포",
"闂": "항",
"闐": "전",
"闑": "얼",
"闒": "탑",
"闘": "두",
"闙": "계",
"闛": "창",
"闝": "표",
"闟": "탑",
"阗": "전",
"阢": "올",
"阣": "흘",
"阥": "음",
"阦": "양",
"阫": "배",
"阰": "폐",
"阺": "씨",
"阼": "도",
"阽": "점",
"阾": "령",
"陊": "타",
"陏": "수",
"陥": "함",
"陧": "예",
"陫": "비",
"陮": "최",
"陯": "륜",
"陱": "국",
"険": "험",
"陿": "협",
"隁": "언",
"隉": "예",
"隌": "암",
"隓": "휴",
"隚": "당",
"隞": "오",
"隟": "극",
"隥": "등",
"隫": "분",
"隯": "도",
"隵": "휴",
"隺": "학",
"隿": "익",
"雃": "전",
"雈": "관",
"雊": "구",
"雑": "잡",
"雒": "낙",
"雤": "학",
"雥": "잡",
"雦": "집",
"雧": "집",
"雭": "삽",
"雱": "방",
"雼": "탕",
"雽": "호",
"霊": "령",
"霒": "음",
"霗": "령",
"霚": "무",
"霛": "령",
"霝": "령",
"霠": "음",
"霤": "유",
"霩": "곽",
"霫": "삽",
"霳": "륭",
"霴": "체",
"霵": "무",
"霶": "방",
"霷": "양",
"霺": "미",
"霾": "리",
"霿": "무",
"靁": "뢰",
"靃": "곽",
"靇": "륭",
"靍": "학",
"靣": "면",
"靤": "포",
"靬": "한",
"靻": "달",
"靽": "반",
"鞂": "갈",
"鞇": "인",
"鞓": "정",
"鞕": "경",
"鞛": "봉",
"鞞": "비",
"鞤": "방",
"鞩": "초",
"鞰": "온",
"鞶": "위",
"鞷": "격",
"韂": "첨",
"韅": "현",
"韎": "말",
"韗": "휘",
"韛": "복",
"韟": "고",
"韯": "섬",
"韰": "해",
"韹": "황",
"韽": "음",
"頄": "우",
"頉": "이",
"頕": "전",
"頙": "이",
"頚": "경",
"頜": "암",
"頢": "민",
"頥": "이",
"頧": "추",
"頪": "류",
"頯": "우",
"頺": "퇴",
"頾": "자",
"顀": "추",
"顁": "정",
"顄": "함",
"顉": "암",
"顊": "이",
"顛": "전",
"顣": "축",
"顨": "손",
"顩": "암",
"顭": "맹",
"颌": "암",
"颠": "전",
"颩": "표",
"颴": "선",
"颷": "표",
"颾": "수",
"飀": "료",
"飅": "료",
"飊": "표",
"飌": "풍",
"飗": "료",
"飝": "비",
"飣": "전",
"飩": "순",
"飬": "양",
"飰": "반",
"飸": "도",
"飹": "포",
"飺": "자",
"餁": "임",
"餂": "첨",
"餈": "자",
"餋": "양",
"餝": "식",
"餟": "철",
"餡": "겸",
"餤": "담",
"餥": "도",
"餴": "괴",
"餿": "수",
"饀": "도",
"饃": "미",
"饄": "당",
"饏": "감",
"饙": "괴",
"饛": "밀",
"饝": "미",
"饡": "찬",
"饨": "순",
"馅": "겸",
"馊": "수",
"馍": "미",
"馚": "분",
"馠": "별",
"馩": "분",
"馫": "형",
"馯": "한",
"馼": "어",
"馽": "집",
"駂": "보",
"駃": "쾌",
"駅": "역",
"駆": "구",
"駎": "취",
"駔": "차",
"駫": "경",
"駲": "주",
"駴": "해",
"駷": "수",
"騌": "종",
"騒": "소",
"験": "험",
"騞": "선",
"騣": "종",
"騪": "수",
"騹": "기",
"驆": "필",
"驐": "대",
"驓": "증",
"驣": "등",
"驵": "차",
"骩": "위",
"骫": "위",
"骭": "간",
"骴": "척",
"骵": "체",
"髁": "과",
"髂": "격",
"髄": "수",
"髇": "교",
"髈": "방",
"髊": "척",
"髍": "마",
"髐": "교",
"髢": "체",
"髨": "곤",
"髪": "발",
"髯": "염",
"髳": "모",
"髵": "이",
"鬃": "종",
"鬄": "체",
"鬉": "총",
"鬌": "성",
"鬔": "붕",
"鬛": "렵",
"鬠": "괄",
"鬰": "울",
"鬻": "죽",
"鬿": "괴",
"魌": "기",
"魓": "필",
"魖": "허",
"魗": "축",
"魡": "조",
"魭": "원",
"魲": "로",
"魳": "사",
"魶": "접",
"魸": "점",
"魼": "접",
"魾": "평",
"魿": "린",
"鮇": "매",
"鮉": "조",
"鮋": "숙",
"鮌": "환",
"鮙": "접",
"鮷": "제",
"鮸": "민",
"鮺": "자",
"鮻": "사",
"鮾": "뇌",
"鯀": "환",
"鯂": "소",
"鯈": "숙",
"鯋": "사",
"鯘": "뇌",
"鯜": "접",
"鯟": "련",
"鯯": "동",
"鯻": "동",
"鰋": "안",
"鰞": "선",
"鰟": "방",
"鰡": "복",
"鰨": "접",
"鰴": "미",
"鰶": "동",
"鰷": "숙",
"鱃": "추",
"鱆": "소",
"鱋": "접",
"鱘": "심",
"鱞": "환",
"鱢": "소",
"鱺": "례",
"鲝": "자",
"鲟": "심",
"鲡": "례",
"鲦": "숙",
"鲧": "환",
"鳑": "방",
"鳫": "안",
"鳭": "초",
"鳯": "봉",
"鳱": "안",
"鳵": "보",
"鳷": "시",
"鳸": "고",
"鳻": "옹",
"鳽": "전",
"鳿": "유",
"鴂": "격",
"鴅": "환",
"鴊": "비",
"鴎": "구",
"鴖": "문",
"鴜": "자",
"鴠": "단",
"鴡": "저",
"鴧": "율",
"鴩": "치",
"鴪": "율",
"鴭": "추",
"鴳": "추",
"鴵": "효",
"鴹": "상",
"鴺": "치",
"鴼": "노",
"鵃": "환",
"鵅": "노",
"鵉": "난",
"鵍": "관",
"鵕": "준",
"鵛": "경",
"鵜": "치",
"鵴": "추",
"鵽": "구",
"鶂": "익",
"鶃": "익",
"鶅": "치",
"鶏": "계",
"鶐": "휼",
"鶑": "앵",
"鶣": "편",
"鶨": "치",
"鶪": "격",
"鶮": "학",
"鶾": "한",
"鷀": "자",
"鷃": "추",
"鷈": "치",
"鷉": "치",
"鷊": "익",
"鷍": "효",
"鷎": "고",
"鷴": "한",
"鷶": "전",
"鷷": "준",
"鷻": "순",
"鷼": "한",
"鸂": "계",
"鸉": "양",
"鸓": "유",
"鸖": "학",
"鸼": "환",
"鹈": "치",
"鹚": "자",
"鹸": "감",
"麁": "추",
"麆": "조",
"麇": "균",
"麊": "미",
"麕": "균",
"麛": "예",
"麢": "령",
"麧": "핵",
"麨": "국",
"麬": "부",
"麱": "부",
"麺": "면",
"黀": "취",
"黈": "규",
"黋": "광",
"黓": "익",
"黟": "유",
"黣": "미",
"黤": "암",
"黦": "훈",
"黧": "려",
"黬": "염",
"黱": "대",
"黹": "치",
"鼁": "축",
"鼅": "지",
"鼑": "정",
"鼒": "자",
"鼖": "소",
"鼛": "고",
"鼜": "동",
"鼦": "초",
"鼪": "성",
"齂": "희",
"齃": "알",
"齄": "사",
"齇": "사",
"齌": "제",
"齍": "자",
"齏": "제",
"齓": "친",
"齖": "아",
"齛": "서",
"齜": "자",
"齞": "은",
"齢": "령",
"齥": "서",
"齯": "아",
"齱": "착",
"齳": "곤",
"齴": "은",
"齹": "애",
"齽": "금",
"龇": "자",
"龏": "공",
"龗": "령",
"龞": "별",
"龣": "각",
"龧": "서",
"龫": "간",
"龬": "강",
"龮": "기",
"龯": "월",
"龱": "사",
"龶": "주",
"龷": "입",
"鿃": "섬",
"鿆": "불",
"既": "기",
"�": "괴",
"𠀁": "칠",
"𠀃": "차",
"𠀄": "혜",
"𠀅": "해",
"𠀇": "차",
"𠀈": "구",
"𠀉": "구",
"𠀋": "장",
"𠀌": "구",
"𠀍": "세",
"𠀑": "천",
"𠀒": "평",
"𠀕": "호",
"𠀘": "천",
"𠀙": "려",
"𠀚": "불",
"𠀜": "구",
"𠀞": "려",
"𠀠": "기",
"𠀡": "천",
"𠀤": "병",
"𠀥": "긍",
"𠀦": "형",
"𠀧": "삼",
"𠀩": "정",
"𠀬": "서",
"𠀭": "평",
"𠀮": "기",
"𠀯": "연",
"𠀰": "다",
"𠀺": "제",
"𠀻": "원",
"𠀼": "하",
"𠁁": "유",
"𠁃": "포",
"𠁅": "처",
"𠁈": "군",
"𠁊": "상",
"𠁏": "곤",
"𠁐": "곤",
"𠁕": "곤",
"𠁗": "석",
"𠁘": "재",
"𠁜": "용",
"𠁡": "복",
"𠁢": "복",
"𠁤": "사",
"𠁦": "중",
"𠁧": "중",
"𠁩": "중",
"𠁬": "괴",
"𠁮": "숙",
"𠁰": "괴",
"𠁱": "사",
"𠁲": "정",
"𠁴": "구",
"𠁼": "이",
"𠁽": "범",
"𠁾": "절",
"𠁿": "단",
"𠂁": "단",
"𠂂": "종",
"𠂃": "구",
"𠂄": "환",
"𠂇": "십",
"𠂈": "진",
"𠂉": "도",
"𠂊": "도",
"𠂍": "만",
"𠂏": "내",
"𠂕": "시",
"𠂖": "제",
"𠂘": "액",
"𠂙": "제",
"𠂜": "핍",
"𠂞": "호",
"𠂠": "변",
"𠂡": "풍",
"𠂢": "파",
"𠂣": "은",
"𠂥": "관",
"𠂦": "용",
"𠂨": "창",
"𠂩": "씨",
"𠂬": "액",
"𠂮": "진",
"𠂯": "괴",
"𠂰": "호",
"𠂲": "조",
"𠂳": "총",
"𠂵": "용",
"𠂶": "오",
"𠂷": "행",
"𠂹": "수",
"𠂺": "사",
"𠂽": "외",
"𠂾": "배",
"𠂿": "수",
"𠃀": "수",
"𠃁": "매",
"𠃂": "비",
"𠃃": "전",
"𠃄": "유",
"𠃈": "륙",
"𠃉": "을",
"𠃊": "은",
"𠃋": "굉",
"𠃌": "은",
"𠃏": "규",
"𠃐": "회",
"𠃔": "윤",
"𠃕": "주",
"𠃚": "규",
"𠃜": "시",
"𠃞": "례",
"𠃟": "야",
"𠃠": "축",
"𠃡": "만",
"𠃢": "사",
"𠃤": "황",
"𠃥": "거",
"𠃧": "비",
"𠃬": "주",
"𠃭": "시",
"𠃰": "비",
"𠃱": "발",
"𠃲": "절",
"𠃳": "규",
"𠃵": "건",
"𠃶": "란",
"𠃹": "란",
"𠃼": "사",
"𠃾": "구",
"𠃿": "란",
"𠄁": "규",
"𠄃": "건",
"𠄄": "건",
"𠄇": "낙",
"𠄊": "건",
"𠄋": "건",
"𠄌": "을",
"𠄍": "진",
"𠄎": "내",
"𠄏": "조",
"𠄒": "수",
"𠄓": "주",
"𠄔": "환",
"𠄕": "내",
"𠄗": "주",
"𠄙": "쟁",
"𠄚": "정",
"𠄛": "예",
"𠄝": "예",
"𠄞": "상",
"𠄟": "하",
"𠄠": "이",
"𠄡": "오",
"𠄢": "긍",
"𠄣": "긍",
"𠄤": "순",
"𠄨": "항",
"𠄮": "아",
"𠄰": "로",
"𠄵": "성",
"𠄷": "제",
"𠄹": "극",
"𠅁": "망",
"𠅃": "역",
"𠅆": "해",
"𠅇": "망",
"𠅈": "료",
"𠅏": "극",
"𠅔": "극",
"𠅖": "향",
"𠅘": "정",
"𠅙": "량",
"𠅛": "시",
"𠅞": "승",
"𠅟": "승",
"𠅠": "향",
"𠅡": "극",
"𠅢": "박",
"𠅦": "면",
"𠅩": "숙",
"𠅪": "괄",
"𠅫": "승",
"𠅰": "체",
"𠅷": "향",
"𠅸": "모",
"𠅺": "직",
"𠆀": "곽",
"𠆁": "라",
"𠆂": "쇠",
"𠆆": "돈",
"𠆇": "오",
"𠆈": "재",
"𠆉": "기",
"𠆊": "곤",
"𠆋": "태",
"𠆑": "오",
"𠆒": "용",
"𠆔": "예",
"𠆖": "태",
"𠆘": "예",
"𠆚": "쇠",
"𠆜": "재",
"𠆝": "양",
"𠆞": "전",
"𠆠": "미",
"𠆡": "찬",
"𠆢": "입",
"𠆣": "과",
"𠆤": "정",
"𠆦": "사",
"𠆧": "화",
"𠆨": "혈",
"𠆪": "고",
"𠆬": "유",
"𠆭": "음",
"𠆯": "작",
"𠆰": "장",
"𠆲": "엄",
"𠆴": "료",
"𠆸": "모",
"𠆹": "시",
"𠆺": "현",
"𠆻": "경",
"𠆼": "강",
"𠇂": "개",
"𠇃": "고",
"𠇈": "선",
"𠇌": "혼",
"𠇍": "이",
"𠇎": "계",
"𠇏": "도",
"𠇐": "여",
"𠇑": "부",
"𠇓": "저",
"𠇙": "강",
"𠇚": "갑",
"𠇛": "불",
"𠇜": "시",
"𠇞": "기",
"𠇬": "장",
"𠇭": "명",
"𠇮": "명",
"𠇰": "만",
"𠇲": "휴",
"𠇴": "개",
"𠇶": "회",
"𠇸": "위",
"𠇺": "압",
"𠇾": "휴",
"𠇿": "기",
"𠈀": "신",
"𠈁": "탁",
"𠈃": "보",
"𠈄": "환",
"𠈇": "숙",
"𠈉": "간",
"𠈋": "융",
"𠈌": "우",
"𠈍": "비",
"𠈎": "치",
"𠈏": "검",
"𠈐": "신",
"𠈑": "광",
"𠈖": "잉",
"𠈢": "원",
"𠈣": "로",
"𠈧": "역",
"𠈩": "호",
"𠈪": "잉",
"𠈫": "잉",
"𠈮": "기",
"𠈯": "병",
"𠈱": "사",
"𠈲": "괄",
"𠈳": "피",
"𠈴": "치",
"𠈷": "비",
"𠈹": "유",
"𠈼": "순",
"𠈽": "이",
"𠈾": "재",
"𠈿": "역",
"𠉒": "룡",
"𠉓": "금",
"𠉔": "병",
"𠉕": "사",
"𠉖": "모",
"𠉗": "나",
"𠉘": "필",
"𠉙": "륜",
"𠉚": "속",
"𠉡": "척",
"𠉥": "윤",
"𠉦": "숙",
"𠉨": "겁",
"𠉩": "축",
"𠉫": "임",
"𠉭": "도",
"𠉮": "권",
"𠉳": "어",
"𠊅": "숙",
"𠊊": "식",
"𠊌": "남",
"𠊍": "금",
"𠊏": "병",
"𠊑": "배",
"𠊓": "방",
"𠊕": "피",
"𠊖": "례",
"𠊗": "수",
"𠊢": "안",
"𠊣": "수",
"𠊤": "호",
"𠊨": "준",
"𠊪": "수",
"𠊫": "순",
"𠊬": "속",
"𠊭": "감",
"𠊮": "무",
"𠊯": "수",
"𠊱": "후",
"𠊳": "편",
"𠊴": "탁",
"𠊶": "잉",
"𠊸": "피",
"𠊹": "적",
"𠊺": "음",
"𠊻": "보",
"𠊾": "규",
"𠋁": "약",
"𠋂": "참",
"𠋑": "식",
"𠋒": "명",
"𠋓": "작",
"𠋔": "산",
"𠋘": "외",
"𠋛": "수",
"𠋝": "사",
"𠋟": "유",
"𠋠": "원",
"𠋢": "수",
"𠋣": "의",
"𠋨": "사",
"𠋩": "복",
"𠋪": "환",
"𠋫": "후",
"𠋭": "배",
"𠋮": "수",
"𠋰": "척",
"𠋳": "규",
"𠋴": "담",
"𠋶": "명",
"𠋹": "순",
"𠋼": "오",
"𠋽": "달",
"𠋾": "보",
"𠌀": "보",
"𠌁": "속",
"𠌆": "전",
"𠌈": "륜",
"𠌌": "수",
"𠌗": "대",
"𠌘": "하",
"𠌜": "혜",
"𠌝": "미",
"𠌠": "요",
"𠌡": "송",
"𠌢": "속",
"𠌤": "건",
"𠌩": "빙",
"𠌪": "요",
"𠌫": "필",
"𠌯": "려",
"𠌵": "뇨",
"𠌶": "화",
"𠌷": "집",
"𠌸": "병",
"𠌹": "척",
"𠌺": "쇠",
"𠌻": "경",
"𠌼": "억",
"𠌽": "부",
"𠌾": "의",
"𠌿": "첩",
"𠍂": "보",
"𠍄": "수",
"𠍈": "참",
"𠍘": "산",
"𠍙": "보",
"𠍞": "조",
"𠍟": "가",
"𠍠": "속",
"𠍡": "수",
"𠍢": "무",
"𠍧": "임",
"𠍪": "저",
"𠍬": "탁",
"𠍮": "추",
"𠍱": "집",
"𠍲": "거",
"𠍳": "익",
"𠍴": "건",
"𠍶": "유",
"𠍸": "중",
"𠍺": "하",
"𠍻": "주",
"𠎂": "추",
"𠎃": "산",
"𠎘": "금",
"𠎚": "륜",
"𠎛": "상",
"𠎜": "령",
"𠎝": "건",
"𠎞": "기",
"𠎠": "경",
"𠎢": "흥",
"𠎣": "선",
"𠎤": "약",
"𠎥": "차",
"𠎯": "탕",
"𠎰": "척",
"𠎱": "건",
"𠎲": "준",
"𠎳": "여",
"𠎸": "색",
"𠎹": "애",
"𠎺": "괴",
"𠎻": "둔",
"𠎼": "표",
"𠎽": "경",
"𠎿": "해",
"𠏁": "화",
"𠏂": "지",
"𠏄": "정",
"𠏆": "비",
"𠏈": "요",
"𠏊": "려",
"𠏓": "선",
"𠏔": "축",
"𠏗": "료",
"𠏘": "건",
"𠏙": "서",
"𠏚": "유",
"𠏞": "대",
"𠏡": "선",
"𠏣": "어",
"𠏮": "태",
"𠏹": "불",
"𠐁": "몽",
"𠐃": "숙",
"𠐆": "표",
"𠐇": "조",
"𠐉": "절",
"𠐊": "수",
"𠐌": "파",
"𠐎": "만",
"𠐚": "려",
"𠐛": "현",
"𠐜": "론",
"𠐝": "적",
"𠐢": "완",
"𠐣": "감",
"𠐤": "괴",
"𠐥": "억",
"𠐦": "괴",
"𠐧": "맹",
"𠐨": "건",
"𠐲": "패",
"𠐳": "려",
"𠐴": "현",
"𠐷": "건",
"𠐾": "기",
"𠐿": "맹",
"𠑂": "이",
"𠑍": "노",
"𠑎": "표",
"𠑓": "니",
"𠑗": "선",
"𠑘": "전",
"𠑚": "노",
"𠑣": "선",
"𠑤": "조",
"𠑩": "확",
"𠑪": "효",
"𠑯": "축",
"𠑲": "첨",
"𠑳": "석",
"𠑵": "불",
"𠑶": "무",
"𠑷": "장",
"𠑺": "천",
"𠑻": "장",
"𠑽": "충",
"𠑾": "사",
"𠑿": "장",
"𠒀": "잠",
"𠒁": "사",
"𠒃": "시",
"𠒄": "올",
"𠒅": "시",
"𠒆": "아",
"𠒊": "시",
"𠒋": "흉",
"𠒌": "강",
"𠒍": "유",
"𠒎": "부",
"𠒖": "요",
"𠒞": "원",
"𠒨": "량",
"𠒰": "뇨",
"𠒱": "벽",
"𠒶": "록",
"𠓆": "긍",
"𠓊": "휘",
"𠓗": "부",
"𠓛": "집",
"𠓟": "핍",
"𠓠": "편",
"𠓡": "시",
"𠓥": "편",
"𠓱": "우",
"𠓳": "전",
"𠓴": "전",
"𠓸": "승",
"𠓽": "승",
"𠔀": "구",
"𠔁": "별",
"𠔄": "야",
"𠔅": "정",
"𠔆": "정",
"𠔇": "지",
"𠔈": "중",
"𠔊": "장",
"𠔋": "신",
"𠔌": "곡",
"𠔏": "공",
"𠔐": "기",
"𠔒": "치",
"𠔓": "전",
"𠔔": "여",
"𠔖": "거",
"𠔗": "중",
"𠔘": "불",
"𠔙": "동",
"𠔚": "기",
"𠔛": "기",
"𠔜": "곤",
"𠔝": "기",
"𠔟": "탈",
"𠔣": "공",
"𠔥": "겸",
"𠔧": "곤",
"𠔩": "전",
"𠔱": "이",
"𠔶": "기",
"𠔸": "기",
"𠔹": "신",
"𠔽": "인",
"𠔾": "종",
"𠕁": "책",
"𠕂": "재",
"𠕃": "망",
"𠕈": "망",
"𠕉": "혈",
"𠕋": "책",
"𠕍": "관",
"𠕎": "육",
"𠕐": "책",
"𠕑": "단",
"𠕒": "우",
"𠕔": "긍",
"𠕕": "영",
"𠕖": "고",
"𠕘": "우",
"𠕙": "모",
"𠕚": "모",
"𠕛": "주",
"𠕜": "육",
"𠕝": "치",
"𠕞": "차",
"𠕠": "성",
"𠕢": "작",
"𠕣": "조",
"𠕤": "면",
"𠕨": "계",
"𠕩": "령",
"𠕪": "멱",
"𠕫": "호",
"𠕬": "모",
"𠕰": "치",
"𠕲": "우",
"𠕵": "항",
"𠕶": "용",
"𠕹": "천",
"𠕺": "용",
"𠕾": "명",
"𠖃": "의",
"𠖆": "민",
"𠖉": "군",
"𠖊": "단",
"𠖌": "관",
"𠖔": "가",
"𠖗": "침",
"𠖚": "선",
"𠖜": "연",
"𠖠": "고",
"𠖣": "연",
"𠖦": "인",
"𠖧": "밀",
"𠖩": "전",
"𠖪": "밀",
"𠖱": "호",
"𠖷": "형",
"𠖸": "창",
"𠗂": "낙",
"𠗃": "인",
"𠗄": "이",
"𠗅": "혁",
"𠗎": "장",
"𠗗": "렬",
"𠗚": "쉬",
"𠗜": "청",
"𠗟": "민",
"𠗢": "렬",
"𠗧": "시",
"𠗱": "장",
"𠗲": "능",
"𠗺": "이",
"𠘀": "동",
"𠘄": "인",
"𠘅": "늠",
"𠘐": "늠",
"𠘑": "희",
"𠘕": "희",
"𠘗": "동",
"𠘘": "엄",
"𠘡": "늠",
"𠘤": "랭",
"𠘥": "응",
"𠘦": "야",
"𠘧": "궤",
"𠘩": "무",
"𠘭": "윤",
"𠘯": "유",
"𠘱": "진",
"𠘲": "대",
"𠘵": "숙",
"𠘶": "부",
"𠘷": "영",
"𠘸": "잠",
"𠘺": "충",
"𠘽": "민",
"𠘾": "상",
"𠙃": "시",
"𠙄": "풍",
"𠙆": "속",
"𠙇": "야",
"𠙈": "풍",
"𠙉": "이",
"𠙊": "풍",
"𠙋": "이",
"𠙍": "훼",
"𠙏": "속",
"𠙐": "불",
"𠙑": "야",
"𠙖": "빙",
"𠙗": "풍",
"𠙘": "작",
"𠙙": "관",
"𠙚": "처",
"𠙟": "승",
"𠙠": "상",
"𠙢": "거",
"𠙥": "빙",
"𠙦": "경",
"𠙭": "자",
"𠙵": "구",
"𠙷": "신",
"𠙸": "산",
"𠙹": "유",
"𠙺": "정",
"𠙻": "왕",
"𠙽": "괴",
"𠙾": "치",
"𠙿": "감",
"𠚀": "치",
"𠚁": "신",
"𠚄": "치",
"𠚇": "화",
"𠚊": "창",
"𠚋": "치",
"𠚍": "창",
"𠚎": "도",
"𠚏": "삽",
"𠚑": "면",
"𠚒": "치",
"𠚕": "치",
"𠚖": "곡",
"𠚗": "함",
"𠚙": "계",
"𠚛": "괴",
"𠚝": "내",
"𠚣": "도",
"𠚤": "동",
"𠚦": "사",
"𠚩": "박",
"𠚪": "종",
"𠚬": "박",
"𠚰": "각",
"𠚲": "건",
"𠚳": "촌",
"𠚴": "주",
"𠚸": "구",
"𠚼": "반",
"𠚽": "기",
"𠚾": "아",
"𠚿": "산",
"𠛁": "용",
"𠛂": "창",
"𠛄": "예",
"𠛍": "절",
"𠛎": "구",
"𠛏": "주",
"𠛐": "제",
"𠛒": "고",
"𠛗": "겁",
"𠛚": "쇄",
"𠛛": "할",
"𠛜": "형",
"𠛝": "창",
"𠛞": "항",
"𠛟": "예",
"𠛠": "원",
"𠛢": "할",
"𠛣": "서",
"𠛧": "박",
"𠛬": "형",
"𠛯": "제",
"𠛰": "별",
"𠛱": "렬",
"𠛲": "창",
"𠛳": "각",
"𠛴": "찰",
"𠛵": "단",
"𠛷": "할",
"𠛹": "산",
"𠛺": "불",
"𠜀": "철",
"𠜂": "산",
"𠜆": "초",
"𠜇": "각",
"𠜊": "렬",
"𠜍": "관",
"𠜐": "위",
"𠜒": "표",
"𠜓": "척",
"𠜔": "제",
"𠜗": "극",
"𠜚": "형",
"𠜛": "강",
"𠜜": "괄",
"𠜝": "공",
"𠜣": "리",
"𠜥": "표",
"𠜧": "이",
"𠜨": "핵",
"𠜪": "할",
"𠜰": "이",
"𠜴": "획",
"𠜶": "뇌",
"𠜷": "단",
"𠜸": "제",
"𠜺": "렬",
"𠜻": "획",
"𠜼": "할",
"𠜽": "찰",
"𠜾": "궤",
"𠜿": "제",
"𠝀": "창",
"𠝁": "제",
"𠝂": "권",
"𠝃": "연",
"𠝅": "단",
"𠝒": "부",
"𠝖": "착",
"𠝡": "초",
"𠝣": "전",
"𠝥": "규",
"𠝧": "륙",
"𠝩": "찬",
"𠝰": "위",
"𠝱": "철",
"𠝴": "강",
"𠝵": "창",
"𠝽": "주",
"𠝾": "강",
"𠞁": "책",
"𠞅": "직",
"𠞉": "표",
"𠞊": "차",
"𠞋": "칙",
"𠞌": "부",
"𠞍": "문",
"𠞏": "겁",
"𠞐": "좌",
"𠞘": "철",
"𠞚": "원",
"𠞛": "선",
"𠞞": "도",
"𠞥": "마",
"𠞦": "책",
"𠞧": "미",
"𠞨": "륙",
"𠞩": "철",
"𠞫": "각",
"𠞲": "리",
"𠞳": "전",
"𠞴": "창",
"𠞶": "적",
"𠞷": "획",
"𠞻": "철",
"𠞽": "전",
"𠟃": "준",
"𠟇": "잉",
"𠟎": "악",
"𠟏": "착",
"𠟐": "창",
"𠟑": "벌",
"𠟔": "칙",
"𠟘": "초",
"𠟝": "개",
"𠟞": "뇌",
"𠟟": "벌",
"𠟠": "전",
"𠟫": "표",
"𠟭": "칙",
"𠟯": "초",
"𠟱": "획",
"𠟵": "극",
"𠟷": "획",
"𠟻": "칙",
"𠟽": "괄",
"𠟾": "초",
"𠟿": "초",
"𠠄": "도",
"𠠆": "검",
"𠠇": "착",
"𠠐": "유",
"𠠒": "마",
"𠠟": "겸",
"𠠡": "척",
"𠠣": "미",
"𠠦": "부",
"𠠧": "표",
"𠠮": "잔",
"𠠲": "력",
"𠠴": "종",
"𠠶": "글",
"𠠸": "재",
"𠡁": "칙",
"𠡂": "필",
"𠡃": "좌",
"𠡅": "칙",
"𠡉": "고",
"𠡊": "항",
"𠡋": "영",
"𠡌": "핵",
"𠡍": "경",
"𠡎": "조",
"𠡓": "일",
"𠡕": "경",
"𠡟": "규",
"𠡡": "잔",
"𠡦": "년",
"𠡭": "릉",
"𠡰": "굴",
"𠡱": "단",
"𠡳": "민",
"𠡶": "권",
"𠡹": "잔",
"𠡼": "욱",
"𠡽": "경",
"𠡿": "병",
"𠢀": "근",
"𠢄": "근",
"𠢈": "거",
"𠢎": "구",
"𠢏": "권",
"𠢐": "리",
"𠢒": "별",
"𠢕": "호",
"𠢖": "면",
"𠢗": "적",
"𠢜": "륙",
"𠢥": "필",
"𠢦": "정",
"𠢧": "승",
"𠢫": "정",
"𠢯": "륙",
"𠢲": "해",
"𠢶": "초",
"𠢷": "곤",
"𠢼": "훈",
"𠢽": "필",
"𠣁": "로",
"𠣆": "표",
"𠣈": "련",
"𠣍": "한",
"𠣎": "유",
"𠣏": "개",
"𠣐": "균",
"𠣒": "포",
"𠣔": "수",
"𠣗": "예",
"𠣘": "주",
"𠣙": "순",
"𠣚": "순",
"𠣞": "군",
"𠣟": "준",
"𠣠": "위",
"𠣡": "순",
"𠣣": "개",
"𠣥": "총",
"𠣦": "군",
"𠣧": "추",
"𠣨": "의",
"𠣩": "약",
"𠣪": "구",
"𠣭": "굉",
"𠣮": "국",
"𠣯": "괴",
"𠣱": "위",
"𠣲": "괴",
"𠣴": "복",
"𠣵": "복",
"𠣸": "복",
"𠣻": "포",
"𠣾": "복",
"𠤄": "국",
"𠤇": "복",
"𠤈": "봉",
"𠤉": "절",
"𠤋": "슬",
"𠤎": "비",
"𠤏": "보",
"𠤐": "장",
"𠤑": "의",
"𠤒": "시",
"𠤓": "양",
"𠤔": "지",
"𠤕": "현",
"𠤗": "의",
"𠤘": "의",
"𠤙": "구",
"𠤚": "탁",
"𠤛": "진",
"𠤜": "의",
"𠤞": "탁",
"𠤟": "탁",
"𠤢": "구",
"𠤣": "차",
"𠤦": "유",
"𠤪": "일",
"𠤬": "혜",
"𠤯": "배",
"𠤰": "찬",
"𠤱": "보",
"𠤳": "보",
"𠤵": "생",
"𠤻": "파",
"𠥀": "배",
"𠥂": "구",
"𠥃": "체",
"𠥄": "심",
"𠥆": "광",
"𠥉": "비",
"𠥊": "기",
"𠥎": "유",
"𠥐": "창",
"𠥓": "혜",
"𠥚": "구",
"𠥛": "유",
"𠥝": "구",
"𠥣": "변",
"𠥧": "배",
"𠥩": "기",
"𠥫": "변",
"𠥬": "구",
"𠥮": "누",
"𠥯": "저",
"𠥱": "생",
"𠥴": "감",
"𠥶": "체",
"𠥺": "구",
"𠥻": "질",
"𠥾": "졸",
"𠦀": "보",
"𠦁": "두",
"𠦂": "도",
"𠦃": "삽",
"𠦅": "년",
"𠦆": "번",
"𠦇": "해",
"𠦌": "서",
"𠦍": "도",
"𠦎": "도",
"𠦑": "숙",
"𠦒": "번",
"𠦓": "비",
"𠦔": "세",
"𠦕": "공",
"𠦘": "공",
"𠦙": "지",
"𠦚": "년",
"𠦛": "병",
"𠦜": "서",
"𠦝": "탁",
"𠦢": "협",
"𠦤": "단",
"𠦪": "훼",
"𠦬": "수",
"𠦮": "거",
"𠦴": "거",
"𠦵": "사",
"𠦶": "혁",
"𠦷": "알",
"𠦸": "란",
"𠧃": "비",
"𠧄": "간",
"𠧈": "돈",
"𠧉": "돈",
"𠧋": "재",
"𠧎": "란",
"𠧏": "란",
"𠧑": "양",
"𠧓": "박",
"𠧔": "정",
"𠧗": "롱",
"𠧘": "건",
"𠧜": "서",
"𠧝": "허",
"𠧞": "조",
"𠧟": "내",
"𠧠": "유",
"𠧡": "전",
"𠧢": "급",
"𠧣": "근",
"𠧤": "내",
"𠧥": "려",
"𠧨": "구",
"𠧩": "회",
"𠧪": "서",
"𠧱": "내",
"𠧲": "형",
"𠧳": "극",
"𠧴": "유",
"𠧶": "극",
"𠧷": "유",
"𠧸": "로",
"𠧹": "극",
"𠧺": "건",
"𠧻": "극",
"𠧼": "속",
"𠧽": "형",
"𠧾": "건",
"𠨀": "정",
"𠨁": "설",
"𠨂": "아",
"𠨄": "설",
"𠨅": "내",
"𠨇": "승",
"𠨈": "설",
"𠨋": "서",
"𠨍": "경",
"𠨐": "앙",
"𠨒": "필",
"𠨔": "억",
"𠨗": "치",
"𠨙": "어",
"𠨛": "원",
"𠨜": "올",
"𠨞": "경",
"𠨟": "권",
"𠨣": "유",
"𠨧": "천",
"𠨩": "천",
"𠨫": "란",
"𠨬": "치",
"𠨭": "창",
"𠨮": "측",
"𠨯": "우",
"𠨰": "녀",
"𠨱": "진",
"𠨳": "액",
"𠨴": "계",
"𠨶": "후",
"𠨷": "진",
"𠨸": "파",
"𠨹": "파",
"𠨺": "척",
"𠨻": "측",
"𠨿": "저",
"𠩀": "창",
"𠩄": "소",
"𠩇": "방",
"𠩊": "지",
"𠩋": "척",
"𠩌": "석",
"𠩍": "응",
"𠩎": "착",
"𠩖": "경",
"𠩘": "협",
"𠩙": "아",
"𠩚": "렴",
"𠩛": "석",
"𠩜": "맹",
"𠩝": "방",
"𠩞": "후",
"𠩟": "진",
"𠩠": "원",
"𠩤": "원",
"𠩨": "노",
"𠩩": "측",
"𠩬": "리",
"𠩭": "순",
"𠩮": "순",
"𠩯": "존",
"𠩰": "후",
"𠩱": "숙",
"𠩵": "력",
"𠩸": "궤",
"𠩹": "수",
"𠩻": "단",
"𠩼": "도",
"𠩽": "서",
"𠪀": "후",
"𠪄": "려",
"𠪅": "단",
"𠪆": "궐",
"𠪇": "수",
"𠪉": "차",
"𠪊": "렴",
"𠪋": "후",
"𠪌": "서",
"𠪍": "우",
"𠪏": "궐",
"𠪓": "노",
"𠪕": "려",
"𠪛": "서",
"𠪜": "서",
"𠪝": "전",
"𠪞": "조",
"𠪤": "서",
"𠪨": "전",
"𠪫": "벌",
"𠪭": "오",
"𠪮": "벽",
"𠪰": "원",
"𠪱": "력",
"𠪳": "호",
"𠪹": "맹",
"𠪺": "미",
"𠪻": "전",
"𠪼": "궐",
"𠪾": "력",
"𠪿": "려",
"𠫇": "청",
"𠫈": "계",
"𠫉": "전",
"𠫊": "청",
"𠫍": "미",
"𠫎": "초",
"𠫐": "원",
"𠫒": "원",
"𠫓": "돌",
"𠫔": "굉",
"𠫕": "목",
"𠫖": "굉",
"𠫗": "숙",
"𠫙": "궁",
"𠫚": "모",
"𠫞": "태",
"𠫟": "거",
"𠫠": "도",
"𠫤": "린",
"𠫥": "거",
"𠫦": "제",
"𠫨": "태",
"𠫩": "쟁",
"𠫪": "륙",
"𠫫": "화",
"𠫬": "유",
"𠫭": "참",
"𠫯": "루",
"𠫰": "참",
"𠫱": "재",
"𠫵": "참",
"𠫷": "속",
"𠫸": "제",
"𠫹": "단",
"𠫺": "사",
"𠫻": "분",
"𠫼": "제",
"𠬀": "축",
"𠬁": "분",
"𠬂": "가",
"𠬅": "참",
"𠬇": "기",
"𠬋": "년",
"𠬎": "재",
"𠬐": "제",
"𠬑": "거",
"𠬘": "제",
"𠬚": "구",
"𠬛": "몰",
"𠬜": "반",
"𠬝": "복",
"𠬞": "입",
"𠬟": "굉",
"𠬡": "반",
"𠬦": "뇨",
"𠬧": "장",
"𠬨": "복",
"𠬩": "복",
"𠬪": "표",
"𠬫": "유",
"𠬭": "괴",
"𠬮": "복",
"𠬯": "희",
"𠬱": "피",
"𠬲": "수",
"𠬳": "고",
"𠬸": "몰",
"𠬹": "희",
"𠬺": "우",
"𠬻": "봉",
"𠬼": "분",
"𠬿": "병",
"𠭀": "약",
"𠭁": "득",
"𠭂": "교",
"𠭃": "견",
"𠭇": "무",
"𠭊": "가",
"𠭋": "철",
"𠭌": "상",
"𠭍": "갱",
"𠭎": "계",
"𠭏": "사",
"𠭔": "판",
"𠭕": "주",
"𠭖": "감",
"𠭙": "신",
"𠭚": "약",
"𠭛": "변",
"𠭜": "신",
"𠭝": "유",
"𠭞": "약",
"𠭟": "란",
"𠭡": "주",
"𠭣": "돈",
"𠭧": "수",
"𠭨": "상",
"𠭯": "사",
"𠭱": "류",
"𠭲": "양",
"𠭳": "강",
"𠭴": "철",
"𠭵": "수",
"𠭶": "천",
"𠭻": "용",
"𠮁": "살",
"𠮃": "피",
"𠮉": "예",
"𠮋": "취",
"𠮍": "수",
"𠮎": "무",
"𠮏": "예",
"𠮑": "국",
"𠮓": "변",
"𠮕": "우",
"𠮖": "련",
"𠮗": "란",
"𠮘": "재",
"𠮚": "감",
"𠮛": "지",
"𠮞": "우",
"𠮠": "령",
"𠮡": "지",
"𠮢": "우",
"𠮣": "오",
"𠮤": "절",
"𠮥": "소",
"𠮦": "소",
"𠮧": "규",
"𠮪": "규",
"𠮫": "구",
"𠮬": "구",
"𠮮": "후",
"𠮯": "태",
"𠮱": "우",
"𠮲": "우",
"𠮷": "길",
"𠮼": "교",
"𠮾": "규",
"𠯁": "족",
"𠯈": "폐",
"𠯉": "극",
"𠯊": "우",
"𠯌": "린",
"𠯏": "흘",
"𠯑": "설",
"𠯒": "화",
"𠯕": "심",
"𠯖": "절",
"𠯗": "중",
"𠯚": "황",
"𠯛": "린",
"𠯜": "구",
"𠯝": "저",
"𠯞": "저",
"𠯡": "흘",
"𠯪": "폐",
"𠯮": "품",
"𠯳": "문",
"𠯵": "오",
"𠯶": "구",
"𠯸": "청",
"𠰆": "흘",
"𠰋": "저",
"𠰍": "주",
"𠰎": "피",
"𠰏": "첩",
"𠰐": "파",
"𠰒": "낙",
"𠰓": "화",
"𠰔": "모",
"𠰗": "호",
"𠰘": "호",
"𠰙": "언",
"𠰚": "낙",
"𠰛": "고",
"𠰜": "언",
"𠰝": "후",
"𠰞": "복",
"𠰧": "국",
"𠰲": "술",
"𠰳": "병",
"𠰵": "부",
"𠰶": "왕",
"𠰸": "열",
"𠰹": "타",
"𠰿": "영",
"𠱎": "저",
"𠱑": "주",
"𠱒": "주",
"𠱓": "궤",
"𠱕": "철",
"𠱖": "신",
"𠱗": "쇠",
"𠱙": "적",
"𠱚": "롱",
"𠱝": "초",
"𠱟": "치",
"𠱠": "망",
"𠱢": "한",
"𠱥": "언",
"𠱦": "중",
"𠱧": "중",
"𠱩": "군",
"𠱪": "언",
"𠱫": "언",
"𠱬": "주",
"𠱭": "군",
"𠱯": "좌",
"𠱰": "군",
"𠱱": "저",
"𠲋": "자",
"𠲎": "폐",
"𠲐": "고",
"𠲒": "함",
"𠲓": "홍",
"𠲗": "언",
"𠲘": "선",
"𠲩": "언",
"𠲪": "액",
"𠲭": "유",
"𠲯": "회",
"𠲱": "격",
"𠲲": "린",
"𠲳": "신",
"𠲵": "유",
"𠲷": "섭",
"𠲸": "남",
"𠲹": "끽",
"𠲻": "은",
"𠲼": "설",
"𠲽": "불",
"𠲾": "순",
"𠲿": "수",
"𠳂": "괄",
"𠳄": "령",
"𠳅": "문",
"𠳆": "재",
"𠳈": "린",
"𠳉": "저",
"𠳍": "체",
"𠳞": "곡",
"𠳫": "붕",
"𠳮": "교",
"𠳯": "호",
"𠳱": "신",
"𠳴": "루",
"𠳵": "린",
"𠳷": "거",
"𠳺": "린",
"𠳻": "린",
"𠳼": "송",
"𠳾": "함",
"𠴀": "아",
"𠴁": "구",
"𠴃": "곡",
"𠴅": "용",
"𠴈": "굉",
"𠴡": "완",
"𠴢": "성",
"𠴣": "후",
"𠴩": "기",
"𠴫": "적",
"𠴬": "첩",
"𠴮": "분",
"𠴯": "타",
"𠴰": "구",
"𠴱": "호",
"𠴲": "답",
"𠴴": "중",
"𠴵": "조",
"𠴷": "곡",
"𠴽": "린",
"𠴾": "추",
"𠴿": "비",
"𠵀": "사",
"𠵁": "수",
"𠵂": "람",
"𠵃": "찬",
"𠵊": "선",
"𠵓": "현",
"𠵢": "하",
"𠵥": "오",
"𠵦": "오",
"𠵧": "진",
"𠵰": "요",
"𠵲": "가",
"𠵵": "암",
"𠵶": "기",
"𠵷": "전",
"𠵸": "한",
"𠶩": "고",
"𠶪": "호",
"𠶭": "루",
"𠶮": "희",
"𠶳": "계",
"𠶴": "중",
"𠶵": "기",
"𠶶": "계",
"𠶸": "곡",
"𠶺": "경",
"𠶻": "집",
"𠶼": "규",
"𠶿": "언",
"𠷅": "돌",
"𠷆": "사",
"𠷈": "철",
"𠷊": "변",
"𠷌": "즉",
"𠷎": "주",
"𠷓": "형",
"𠷔": "상",
"𠷕": "취",
"𠷗": "언",
"𠷘": "추",
"𠷙": "욱",
"𠷚": "아",
"𠷛": "기",
"𠷜": "구",
"𠷝": "위",
"𠷟": "계",
"𠷢": "함",
"𠷣": "치",
"𠷭": "암",
"𠷸": "옹",
"𠷹": "상",
"𠷻": "표",
"𠷼": "이",
"𠷽": "책",
"𠷾": "욱",
"𠷿": "사",
"𠸀": "교",
"𠸂": "돌",
"𠸅": "곡",
"𠸆": "섬",
"𠸝": "첩",
"𠸭": "제",
"𠸰": "유",
"𠸵": "규",
"𠸶": "상",
"𠸸": "진",
"𠸹": "욱",
"𠸻": "삽",
"𠸿": "단",
"𠹂": "자",
"𠹄": "암",
"𠹅": "홍",
"𠹈": "나",
"𠹉": "상",
"𠹎": "휴",
"𠹏": "조",
"𠹒": "홍",
"𠹙": "끽",
"𠹛": "해",
"𠹜": "암",
"𠹞": "암",
"𠹟": "건",
"𠹡": "황",
"𠹢": "각",
"𠹧": "상",
"𠹨": "조",
"𠹩": "군",
"𠹪": "약",
"𠹫": "색",
"𠺄": "암",
"𠺎": "매",
"𠺏": "시",
"𠺑": "소",
"𠺓": "애",
"𠺛": "모",
"𠺜": "차",
"𠺞": "군",
"𠺡": "해",
"𠺤": "철",
"𠻌": "규",
"𠻔": "곡",
"𠻕": "최",
"𠻖": "성",
"𠻘": "작",
"𠻙": "합",
"𠻚": "모",
"𠻛": "주",
"𠻜": "철",
"𠻝": "참",
"𠻟": "질",
"𠻢": "효",
"𠻣": "주",
"𠻥": "조",
"𠻩": "조",
"𠻭": "호",
"𠻮": "색",
"𠻰": "부",
"𠼕": "패",
"𠼗": "찬",
"𠼘": "오",
"𠼚": "패",
"𠼛": "부",
"𠼜": "설",
"𠼡": "주",
"𠼣": "철",
"𠼥": "곡",
"𠼧": "암",
"𠼨": "규",
"𠼫": "함",
"𠼬": "상",
"𠽁": "곡",
"𠽜": "적",
"𠽣": "첩",
"𠽥": "열",
"𠽦": "함",
"𠽧": "희",
"𠽨": "음",
"𠽫": "하",
"𠽬": "니",
"𠽱": "건",
"𠽲": "반",
"𠽳": "반",
"𠽴": "천",
"𠽶": "철",
"𠽸": "효",
"𠽺": "은",
"𠽼": "삽",
"𠽾": "분",
"𠽿": "고",
"𠾁": "예",
"𠾂": "색",
"𠾃": "상",
"𠾄": "선",
"𠾅": "은",
"𠾈": "유",
"𠾉": "주",
"𠾊": "타",
"𠾋": "취",
"𠾑": "함",
"𠾖": "기",
"𠾦": "비",
"𠾧": "수",
"𠾯": "효",
"𠾰": "열",
"𠿅": "환",
"𠿇": "혜",
"𠿈": "추",
"𠿉": "격",
"𠿊": "끽",
"𠿋": "월",
"𠿍": "념",
"𠿐": "만",
"𠿑": "함",
"𠿒": "갈",
"𠿖": "표",
"𠿘": "자",
"𠿙": "포",
"𠿚": "첩",
"𠿟": "곡",
"𠿢": "연",
"𠿥": "위",
"𠿦": "은",
"𠿧": "상",
"𠿽": "부",
"𡀐": "저",
"𡀒": "교",
"𡀓": "령",
"𡀚": "신",
"𡀛": "호",
"𡀽": "갈",
"𡁁": "갈",
"𡁃": "적",
"𡁅": "참",
"𡁐": "익",
"𡁒": "끽",
"𡁘": "필",
"𡁠": "낙",
"𡁨": "대",
"𡁩": "운",
"𡁫": "자",
"𡁬": "은",
"𡁭": "패",
"𡁲": "체",
"𡂋": "담",
"𡂐": "찬",
"𡂑": "반",
"𡂓": "적",
"𡂗": "취",
"𡂘": "포",
"𡂛": "주",
"𡂜": "철",
"𡂝": "독",
"𡂞": "예",
"𡂡": "주",
"𡂢": "교",
"𡂤": "상",
"𡂥": "탄",
"𡂦": "상",
"𡂧": "상",
"𡂨": "은",
"𡂶": "갈",
"𡃠": "부",
"𡃣": "전",
"𡃥": "톤",
"𡃧": "허",
"𡃨": "희",
"𡃪": "위",
"𡃫": "엄",
"𡃬": "상",
"𡃭": "가",
"𡃮": "주",
"𡃯": "당",
"𡄈": "형",
"𡄊": "흘",
"𡄌": "갈",
"𡄒": "도",
"𡄓": "건",
"𡄖": "응",
"𡄙": "적",
"𡄚": "상",
"𡄛": "기",
"𡄝": "희",
"𡄠": "천",
"𡄣": "한",
"𡄶": "체",
"𡄺": "표",
"𡅄": "다",
"𡅔": "엄",
"𡅙": "운",
"𡅚": "은",
"𡅛": "참",
"𡅝": "엄",
"𡅞": "함",
"𡅟": "상",
"𡅡": "악",
"𡅤": "간",
"𡅦": "고",
"𡅮": "엄",
"𡅰": "조",
"𡅱": "환",
"𡅴": "엄",
"𡅶": "건",
"𡅸": "간",
"𡅻": "환",
"𡅽": "환",
"𡅾": "엄",
"𡆉": "엄",
"𡆎": "전",
"𡆏": "주",
"𡆐": "간",
"𡆒": "간",
"𡆓": "주",
"𡆔": "효",
"𡆟": "간",
"𡆠": "일",
"𡆡": "기",
"𡆣": "수",
"𡆦": "사",
"𡆧": "창",
"𡆨": "량",
"𡆪": "곡",
"𡆲": "목",
"𡆳": "문",
"𡆴": "수",
"𡆵": "곤",
"𡆶": "모",
"𡆷": "문",
"𡆸": "국",
"𡆻": "국",
"𡆼": "연",
"𡆾": "경",
"𡆿": "국",
"𡇁": "일",
"𡇃": "읍",
"𡇄": "수",
"𡇅": "국",
"𡇆": "문",
"𡇇": "경",
"𡇈": "탁",
"𡇉": "홀",
"𡇊": "포",
"𡇋": "연",
"𡇌": "회",
"𡇍": "화",
"𡇎": "국",
"𡇏": "국",
"𡇔": "루",
"𡇕": "국",
"𡇗": "일",
"𡇛": "직",
"𡇡": "목",
"𡇢": "면",
"𡇣": "고",
"𡇪": "교",
"𡇫": "도",
"𡇯": "혼",
"𡇲": "내",
"𡇴": "도",
"𡇵": "탕",
"𡇹": "월",
"𡇽": "연",
"𡇾": "모",
"𡈇": "도",
"𡈊": "집",
"𡈋": "곤",
"𡈌": "모",
"𡈍": "령",
"𡈎": "일",
"𡈑": "국",
"𡈕": "권",
"𡈖": "도",
"𡈘": "모",
"𡈚": "죄",
"𡈟": "간",
"𡈢": "곤",
"𡈤": "원",
"𡈪": "만",
"𡈫": "와",
"𡈭": "옥",
"𡈱": "와",
"𡈳": "곤",
"𡈴": "현",
"𡈷": "곤",
"𡈸": "와",
"𡈹": "유",
"𡈼": "임",
"𡈿": "짐",
"𡉄": "성",
"𡉇": "괴",
"𡉊": "기",
"𡉏": "비",
"𡉑": "태",
"𡉒": "돈",
"𡉔": "삽",
"𡉘": "봉",
"𡉙": "기",
"𡉚": "정",
"𡉛": "을",
"𡉜": "짐",
"𡉝": "기",
"𡉠": "재",
"𡉡": "좌",
"𡉢": "견",
"𡉫": "돈",
"𡉬": "지",
"𡉯": "모",
"𡉰": "지",
"𡉱": "담",
"𡉲": "균",
"𡉳": "지",
"𡉴": "로",
"𡉵": "조",
"𡉶": "지",
"𡉹": "사",
"𡊀": "태",
"𡊃": "판",
"𡊄": "분",
"𡊅": "분",
"𡊆": "지",
"𡊇": "지",
"𡊈": "지",
"𡊊": "비",
"𡊋": "봉",
"𡊌": "태",
"𡊎": "좌",
"𡊏": "지",
"𡊒": "새",
"𡊓": "지",
"𡊜": "점",
"𡊞": "평",
"𡊢": "담",
"𡊣": "구",
"𡊤": "붕",
"𡊥": "조",
"𡊦": "구",
"𡊨": "단",
"𡊩": "재",
"𡊪": "요",
"𡊫": "갱",
"𡊬": "갱",
"𡊮": "원",
"𡊴": "니",
"𡊵": "타",
"𡊷": "은",
"𡊹": "인",
"𡊺": "한",
"𡊽": "봉",
"𡊾": "택",
"𡋘": "인",
"𡋛": "대",
"𡋜": "폐",
"𡋞": "호",
"𡋠": "보",
"𡋡": "원",
"𡋢": "유",
"𡋮": "오",
"𡋰": "요",
"𡋲": "좌",
"𡋳": "은",
"𡋴": "준",
"𡋵": "기",
"𡋶": "한",
"𡋷": "사",
"𡋸": "오",
"𡌁": "형",
"𡌑": "형",
"𡌒": "형",
"𡌓": "인",
"𡌕": "강",
"𡌖": "갱",
"𡌗": "완",
"𡌘": "도",
"𡌙": "퇴",
"𡌝": "요",
"𡌟": "지",
"𡌤": "규",
"𡌥": "악",
"𡌧": "어",
"𡌨": "비",
"𡌩": "탑",
"𡌪": "회",
"𡌫": "대",
"𡌬": "대",
"𡌮": "배",
"𡌰": "니",
"𡌱": "오",
"𡌳": "역",
"𡌴": "식",
"𡌵": "폐",
"𡌸": "비",
"𡌹": "비",
"𡍊": "분",
"𡍋": "분",
"𡍎": "책",
"𡍏": "인",
"𡍑": "지",
"𡍒": "도",
"𡍓": "지",
"𡍔": "탁",
"𡍕": "첩",
"𡍖": "태",
"𡍗": "뇌",
"𡍠": "식",
"𡍡": "을",
"𡍤": "열",
"𡍥": "채",
"𡍨": "두",
"𡍩": "탁",
"𡍬": "목",
"𡍭": "간",
"𡍮": "수",
"𡍯": "인",
"𡍱": "장",
"𡍳": "기",
"𡍴": "중",
"𡍵": "준",
"𡍺": "중",
"𡍼": "도",
"𡎇": "후",
"𡎈": "봉",
"𡎋": "후",
"𡎍": "하",
"𡎎": "서",
"𡎐": "예",
"𡎓": "혁",
"𡎕": "의",
"𡎖": "훈",
"𡎙": "학",
"𡎯": "괴",
"𡎰": "지",
"𡎱": "인",
"𡎲": "대",
"𡎵": "채",
"𡎷": "각",
"𡎸": "근",
"𡎼": "기",
"𡎽": "배",
"𡎿": "니",
"𡏂": "전",
"𡏇": "지",
"𡏈": "증",
"𡏗": "다",
"𡏙": "분",
"𡏝": "걸",
"𡏟": "요",
"𡏡": "농",
"𡏫": "책",
"𡏰": "분",
"𡏱": "누",
"𡏲": "기",
"𡏳": "근",
"𡏴": "은",
"𡏶": "분",
"𡐇": "륜",
"𡐉": "대",
"𡐍": "학",
"𡐎": "호",
"𡐐": "붕",
"𡐑": "목",
"𡐒": "호",
"𡐔": "인",
"𡐕": "비",
"𡐖": "함",
"𡐛": "참",
"𡐟": "오",
"𡐡": "태",
"𡐢": "분",
"𡐣": "복",
"𡐦": "휴",
"𡐨": "야",
"𡐩": "순",
"𡐪": "진",
"𡐫": "자",
"𡐰": "력",
"𡐲": "인",
"𡐳": "근",
"𡐽": "첩",
"𡐾": "제",
"𡑀": "서",
"𡑁": "진",
"𡑂": "연",
"𡑃": "은",
"𡑅": "압",
"𡑇": "악",
"𡑉": "복",
"𡑋": "연",
"𡑌": "식",
"𡑏": "도",
"𡑐": "감",
"𡑑": "탕",
"𡑛": "교",
"𡑜": "린",
"𡑟": "와",
"𡑠": "식",
"𡑡": "환",
"𡑢": "첩",
"𡑣": "굴",
"𡑤": "나",
"𡑥": "굴",
"𡑦": "만",
"𡑸": "지",
"𡑹": "도",
"𡑺": "성",
"𡑽": "상",
"𡑾": "우",
"𡑿": "복",
"𡒀": "중",
"𡒂": "훼",
"𡒅": "장",
"𡒆": "전",
"𡒈": "굴",
"𡒉": "장",
"𡒋": "요",
"𡒌": "퇴",
"𡒎": "도",
"𡒒": "숙",
"𡒓": "함",
"𡒖": "기",
"𡒡": "소",
"𡒣": "근",
"𡒤": "장",
"𡒦": "압",
"𡒨": "빈",
"𡒩": "고",
"𡒰": "지",
"𡒲": "진",
"𡒳": "퇴",
"𡒴": "지",
"𡒽": "괴",
"𡒿": "지",
"𡓉": "타",
"𡓐": "악",
"𡓑": "준",
"𡓓": "인",
"𡓙": "복",
"𡓚": "간",
"𡓛": "학",
"𡓜": "장",
"𡓣": "준",
"𡓤": "퇴",
"𡓬": "지",
"𡓰": "휴",
"𡓱": "옹",
"𡓲": "탑",
"𡓴": "분",
"𡓵": "인",
"𡓶": "은",
"𡓼": "학",
"𡓿": "은",
"𡔀": "우",
"𡔁": "첩",
"𡔂": "새",
"𡔅": "중",
"𡔈": "초",
"𡔊": "숙",
"𡔋": "돈",
"𡔌": "중",
"𡔏": "옹",
"𡔗": "학",
"𡔘": "추",
"𡔙": "추",
"𡔚": "진",
"𡔛": "임",
"𡔝": "경",
"𡔞": "망",
"𡔟": "빙",
"𡔤": "사",
"𡔥": "호",
"𡔦": "호",
"𡔩": "와",
"𡔫": "일",
"𡔬": "재",
"𡔮": "각",
"𡔯": "희",
"𡔰": "하",
"𡔲": "호",
"𡔳": "호",
"𡔵": "누",
"𡔶": "곤",
"𡔷": "고",
"𡔹": "일",
"𡔻": "와",
"𡔼": "대",
"𡔽": "수",
"𡔾": "일",
"𡕀": "재",
"𡕂": "일",
"𡕃": "일",
"𡕄": "일",
"𡕅": "환",
"𡕆": "의",
"𡕇": "철",
"𡕈": "일",
"𡕋": "일",
"𡕌": "일",
"𡕍": "일",
"𡕎": "두",
"𡕑": "주",
"𡕒": "과",
"𡕓": "제",
"𡕕": "학",
"𡕖": "봉",
"𡕘": "뇌",
"𡕚": "각",
"𡕛": "황",
"𡕜": "굴",
"𡕝": "사",
"𡕞": "숙",
"𡕟": "요",
"𡕠": "숙",
"𡕡": "숙",
"𡕢": "폄",
"𡕣": "장",
"𡕨": "복",
"𡕩": "폄",
"𡕫": "폄",
"𡕭": "하",
"𡕯": "요",
"𡕲": "승",
"𡕴": "복",
"𡕶": "유",
"𡕹": "요",
"𡕺": "어",
"𡕻": "하",
"𡕼": "혼",
"𡕽": "혼",
"𡕾": "하",
"𡕿": "기",
"𡖀": "혼",
"𡖁": "국",
"𡖂": "기",
"𡖃": "하",
"𡖄": "외",
"𡖅": "원",
"𡖆": "숙",
"𡖇": "다",
"𡖈": "다",
"𡖉": "곤",
"𡖊": "숙",
"𡖋": "역",
"𡖍": "야",
"𡖕": "숙",
"𡖗": "오",
"𡖚": "등",
"𡖜": "구",
"𡖝": "나",
"𡖟": "리",
"𡖠": "회",
"𡖨": "회",
"𡖩": "다",
"𡖪": "회",
"𡖭": "나",
"𡖰": "이",
"𡖴": "인",
"𡖶": "막",
"𡖷": "인",
"𡖸": "인",
"𡖾": "추",
"𡖿": "과",
"𡗃": "오",
"𡗒": "쾌",
"𡗓": "립",
"𡗕": "역",
"𡗚": "료",
"𡗜": "우",
"𡗝": "이",
"𡗞": "의",
"𡗟": "개",
"𡗠": "내",
"𡗡": "청",
"𡗢": "과",
"𡗤": "교",
"𡗥": "순",
"𡗦": "개",
"𡗨": "체",
"𡗩": "염",
"𡗰": "체",
"𡗱": "주",
"𡗲": "개",
"𡗴": "과",
"𡗸": "과",
"𡗺": "군",
"𡗻": "불",
"𡗽": "군",
"𡗾": "오",
"𡗿": "오",
"𡘂": "투",
"𡘃": "합",
"𡘄": "체",
"𡘅": "택",
"𡘆": "과",
"𡘈": "곡",
"𡘉": "불",
"𡘋": "병",
"𡘐": "차",
"𡘒": "분",
"𡘙": "태",
"𡘚": "관",
"𡘜": "곡",
"𡘞": "분",
"𡘠": "뇌",
"𡘣": "교",
"𡘩": "곤",
"𡘫": "온",
"𡘲": "모",
"𡘴": "별",
"𡘵": "일",
"𡘶": "주",
"𡘷": "투",
"𡘹": "엄",
"𡘺": "집",
"𡘻": "형",
"𡘼": "슬",
"𡙁": "상",
"𡙂": "분",
"𡙄": "차",
"𡙇": "결",
"𡙈": "보",
"𡙉": "형",
"𡙊": "진",
"𡙌": "태",
"𡙎": "묘",
"𡙏": "형",
"𡙒": "태",
"𡙕": "집",
"𡙗": "렴",
"𡙘": "산",
"𡙚": "재",
"𡙜": "탈",
"𡙝": "위",
"𡙤": "관",
"𡙥": "태",
"𡙨": "윤",
"𡙩": "협",
"𡙫": "산",
"𡙬": "탈",
"𡙮": "질",
"𡙲": "분",
"𡙳": "국",
"𡙸": "탈",
"𡙹": "주",
"𡙺": "재",
"𡙻": "무",
"𡙼": "별",
"𡚂": "별",
"𡚆": "결",
"𡚈": "위",
"𡚉": "슬",
"𡚊": "관",
"𡚌": "결",
"𡚍": "렴",
"𡚏": "상",
"𡚐": "석",
"𡚖": "귀",
"𡚜": "관",
"𡚧": "비",
"𡚨": "비",
"𡚩": "요",
"𡚫": "희",
"𡚬": "녀",
"𡚯": "호",
"𡚱": "비",
"𡚲": "희",
"𡚶": "망",
"𡚺": "집",
"𡚼": "제",
"𡚽": "호",
"𡚾": "주",
"𡛇": "기",
"𡛉": "녕",
"𡛍": "운",
"𡛎": "타",
"𡛙": "요",
"𡛚": "호",
"𡛛": "뇌",
"𡛜": "제",
"𡛢": "안",
"𡛷": "자",
"𡛸": "인",
"𡛹": "찬",
"𡛾": "내",
"𡜄": "설",
"𡜇": "형",
"𡜈": "처",
"𡜊": "배",
"𡜌": "처",
"𡜍": "질",
"𡜎": "탈",
"𡜑": "간",
"𡜛": "처",
"𡜜": "산",
"𡜞": "요",
"𡜟": "임",
"𡜠": "강",
"𡜣": "뇌",
"𡜩": "길",
"𡜪": "뇌",
"𡜭": "인",
"𡜰": "루",
"𡜷": "빈",
"𡜸": "루",
"𡜽": "처",
"𡝈": "촉",
"𡝌": "신",
"𡝎": "간",
"𡝑": "비",
"𡝞": "비",
"𡝣": "처",
"𡝤": "루",
"𡝥": "설",
"𡝨": "루",
"𡝩": "요",
"𡝪": "혼",
"𡝭": "모",
"𡝲": "뇌",
"𡝻": "과",
"𡞍": "전",
"𡞐": "빙",
"𡞒": "부",
"𡞓": "장",
"𡞔": "루",
"𡞛": "호",
"𡞝": "발",
"𡞞": "성",
"𡞡": "협",
"𡞤": "전",
"𡞦": "현",
"𡞩": "운",
"𡞬": "철",
"𡟋": "리",
"𡟌": "촉",
"𡟐": "선",
"𡟒": "잉",
"𡟔": "욕",
"𡟖": "파",
"𡟗": "간",
"𡟡": "행",
"𡟣": "호",
"𡟦": "나",
"𡟬": "멸",
"𡟮": "이",
"𡟰": "완",
"𡟱": "순",
"𡠇": "요",
"𡠈": "여",
"𡠉": "리",
"𡠐": "선",
"𡠜": "모",
"𡠝": "규",
"𡠟": "촉",
"𡠢": "륙",
"𡠸": "서",
"𡠽": "척",
"𡠾": "미",
"𡠿": "뇨",
"𡡁": "식",
"𡡃": "조",
"𡡉": "모",
"𡡋": "루",
"𡡌": "예",
"𡡍": "선",
"𡡗": "련",
"𡡙": "타",
"𡡚": "미",
"𡡛": "성",
"𡡜": "려",
"𡡟": "뇌",
"𡡼": "루",
"𡡾": "미",
"𡡿": "적",
"𡢁": "기",
"𡢃": "한",
"𡢆": "뇌",
"𡢇": "요",
"𡢋": "뇌",
"𡢎": "만",
"𡢏": "수",
"𡢓": "왜",
"𡢔": "영",
"𡢖": "격",
"𡢗": "요",
"𡢘": "잉",
"𡢙": "호",
"𡢚": "만",
"𡢛": "련",
"𡢣": "영",
"𡢰": "이",
"𡢳": "금",
"𡢴": "료",
"𡢵": "요",
"𡢸": "환",
"𡣅": "규",
"𡣇": "예",
"𡣍": "영",
"𡣎": "신",
"𡣐": "도",
"𡣑": "빈",
"𡣒": "괴",
"𡣕": "빈",
"𡣠": "요",
"𡣡": "요",
"𡣥": "모",
"𡣩": "파",
"𡣬": "연",
"𡣭": "려",
"𡣰": "장",
"𡣱": "현",
"𡣶": "찬",
"𡣿": "양",
"𡤀": "운",
"𡤁": "빈",
"𡤈": "연",
"𡤉": "빈",
"𡤏": "설",
"𡤖": "예",
"𡤘": "내",
"𡤚": "표",
"𡤡": "권",
"𡤣": "련",
"𡤤": "삭",
"𡤥": "숙",
"𡤨": "련",
"𡤩": "염",
"𡤳": "만",
"𡤵": "의",
"𡤸": "염",
"𡤹": "만",
"𡤺": "만",
"𡤼": "혈",
"𡤾": "손",
"𡤿": "공",
"𡥀": "맹",
"𡥃": "호",
"𡥅": "존",
"𡥆": "호",
"𡥇": "패",
"𡥈": "효",
"𡥉": "교",
"𡥍": "효",
"𡥎": "자",
"𡥏": "패",
"𡥐": "사",
"𡥗": "잉",
"𡥛": "수",
"𡥜": "자",
"𡥝": "기",
"𡥞": "패",
"𡥦": "진",
"𡥨": "진",
"𡥪": "신",
"𡥭": "부",
"𡥳": "거",
"𡥶": "유",
"𡥷": "서",
"𡥺": "질",
"𡦀": "낭",
"𡦃": "현",
"𡦅": "수",
"𡦋": "견",
"𡦎": "애",
"𡦏": "진",
"𡦑": "규",
"𡦗": "유",
"𡦘": "유",
"𡦟": "비",
"𡦠": "계",
"𡦡": "도",
"𡦣": "얼",
"𡦦": "숙",
"𡦩": "후",
"𡦬": "후",
"𡦹": "관",
"𡦽": "망",
"𡦾": "돌",
"𡦿": "종",
"𡧂": "빈",
"𡧈": "우",
"𡧉": "곤",
"𡧊": "빈",
"𡧋": "빈",
"𡧌": "구",
"𡧍": "빈",
"𡧎": "빈",
"𡧏": "망",
"𡧓": "긍",
"𡧕": "수",
"𡧖": "보",
"𡧘": "적",
"𡧚": "가",
"𡧜": "택",
"𡧡": "정",
"𡧢": "육",
"𡧤": "적",
"𡧧": "의",
"𡧪": "택",
"𡧫": "구",
"𡧮": "요",
"𡧯": "적",
"𡧰": "보",
"𡧱": "해",
"𡧳": "새",
"𡧴": "적",
"𡧺": "관",
"𡧻": "약",
"𡧾": "녕",
"𡧿": "성",
"𡨁": "적",
"𡨂": "오",
"𡨃": "구",
"𡨄": "새",
"𡨆": "의",
"𡨇": "향",
"𡨈": "선",
"𡨉": "호",
"𡨊": "건",
"𡨋": "명",
"𡨍": "강",
"𡨎": "수",
"𡨏": "군",
"𡨓": "률",
"𡨔": "재",
"𡨕": "명",
"𡨗": "향",
"𡨘": "원",
"𡨚": "원",
"𡨜": "적",
"𡨝": "수",
"𡨞": "침",
"𡨟": "해",
"𡨠": "온",
"𡨡": "원",
"𡨢": "거",
"𡨥": "구",
"𡨦": "침",
"𡨧": "재",
"𡨨": "수",
"𡨭": "송",
"𡨶": "명",
"𡨼": "수",
"𡨽": "성",
"𡨾": "연",
"𡩀": "전",
"𡩁": "친",
"𡩄": "면",
"𡩅": "가",
"𡩈": "묘",
"𡩉": "향",
"𡩍": "성",
"𡩖": "관",
"𡩗": "유",
"𡩙": "가",
"𡩚": "가",
"𡩟": "인",
"𡩠": "침",
"𡩡": "색",
"𡩢": "조",
"𡩤": "숙",
"𡩦": "선",
"𡩧": "보",
"𡩨": "심",
"𡩪": "인",
"𡩬": "녕",
"𡩭": "월",
"𡩵": "가",
"𡩷": "연",
"𡩻": "침",
"𡩼": "과",
"𡩿": "새",
"𡪀": "의",
"𡪂": "리",
"𡪃": "오",
"𡪄": "저",
"𡪆": "향",
"𡪌": "적",
"𡪍": "과",
"𡪎": "몽",
"𡪏": "선",
"𡪐": "점",
"𡪓": "보",
"𡪔": "친",
"𡪕": "녕",
"𡪖": "밀",
"𡪛": "빈",
"𡪟": "성",
"𡪡": "관",
"𡪢": "침",
"𡪤": "재",
"𡪥": "향",
"𡪯": "험",
"𡪲": "실",
"𡪴": "숙",
"𡪷": "침",
"𡪹": "요",
"𡪽": "규",
"𡪾": "우",
"𡪿": "오",
"𡫁": "척",
"𡫄": "구",
"𡫅": "빈",
"𡫆": "장",
"𡫏": "침",
"𡫑": "점",
"𡫒": "침",
"𡫓": "점",
"𡫙": "한",
"𡫚": "인",
"𡫜": "한",
"𡫝": "요",
"𡫞": "유",
"𡫟": "새",
"𡫤": "구",
"𡫩": "새",
"𡫭": "국",
"𡫮": "한",
"𡫳": "새",
"𡫷": "보",
"𡫻": "인",
"𡫼": "새",
"𡫾": "한",
"𡬅": "전",
"𡬆": "몽",
"𡬌": "몽",
"𡬍": "반",
"𡬑": "오",
"𡬒": "예",
"𡬓": "침",
"𡬚": "제",
"𡬛": "녕",
"𡬝": "등",
"𡬟": "숙",
"𡬠": "작",
"𡬡": "파",
"𡬤": "사",
"𡬦": "등",
"𡬧": "숙",
"𡬨": "계",
"𡬪": "내",
"𡬬": "산",
"𡬭": "존",
"𡬮": "수",
"𡬯": "폄",
"𡬰": "심",
"𡬱": "경",
"𡬳": "수",
"𡬴": "수",
"𡬶": "심",
"𡬸": "폄",
"𡬹": "도",
"𡬺": "강",
"𡬻": "심",
"𡬽": "표",
"𡬾": "수",
"𡭀": "류",
"𡭁": "륙",
"𡭆": "존",
"𡭈": "류",
"𡭊": "대",
"𡭌": "작",
"𡭍": "전",
"𡭎": "도",
"𡭏": "수",
"𡭐": "전",
"𡭑": "도",
"𡭒": "치",
"𡭓": "표",
"𡭕": "이",
"𡭗": "이",
"𡭙": "귀",
"𡭚": "마",
"𡭝": "미",
"𡭞": "첨",
"𡭟": "사",
"𡭠": "당",
"𡭤": "왕",
"𡭩": "필",
"𡭪": "변",
"𡭫": "숙",
"𡭯": "마",
"𡭴": "극",
"𡭶": "사",
"𡭹": "묘",
"𡭼": "비",
"𡭽": "극",
"𡭾": "누",
"𡮀": "성",
"𡮁": "비",
"𡮂": "극",
"𡮐": "소",
"𡮑": "누",
"𡮕": "의",
"𡮡": "마",
"𡮢": "상",
"𡮧": "계",
"𡮱": "극",
"𡯁": "왕",
"𡯂": "왕",
"𡯉": "우",
"𡯊": "우",
"𡯎": "방",
"𡯒": "욱",
"𡯖": "홀",
"𡯙": "욱",
"𡯟": "욱",
"𡯥": "훼",
"𡯩": "소",
"𡯪": "왕",
"𡯭": "왕",
"𡯲": "왕",
"𡯳": "구",
"𡯵": "올",
"𡯶": "취",
"𡯷": "구",
"𡯺": "우",
"𡯾": "규",
"𡰁": "종",
"𡰈": "올",
"𡰌": "루",
"𡰍": "루",
"𡰎": "구",
"𡰒": "종",
"𡰓": "루",
"𡰔": "취",
"𡰕": "종",
"𡰗": "취",
"𡰜": "취",
"𡰣": "시",
"𡰤": "정",
"𡰥": "인",
"𡰦": "복",
"𡰩": "량",
"𡰪": "돈",
"𡰫": "복",
"𡰬": "신",
"𡰭": "천",
"𡰮": "정",
"𡰯": "시",
"𡰱": "니",
"𡰳": "권",
"𡰴": "은",
"𡰵": "극",
"𡰶": "간",
"𡰸": "극",
"𡰺": "유",
"𡰻": "피",
"𡰼": "고",
"𡰿": "숙",
"𡱀": "극",
"𡱁": "시",
"𡱂": "둔",
"𡱈": "국",
"𡱍": "해",
"𡱎": "견",
"𡱒": "둔",
"𡱓": "미",
"𡱔": "지",
"𡱕": "미",
"𡱝": "서",
"𡱞": "척",
"𡱟": "잉",
"𡱠": "극",
"𡱢": "사",
"𡱤": "요",
"𡱥": "최",
"𡱧": "고",
"𡱨": "고",
"𡱯": "롱",
"𡱰": "돈",
"𡱲": "미",
"𡱴": "요",
"𡱵": "유",
"𡱹": "리",
"𡱺": "구",
"𡱻": "아",
"𡱼": "고",
"𡱿": "역",
"𡲂": "조",
"𡲃": "옥",
"𡲌": "니",
"𡲍": "병",
"𡲎": "비",
"𡲏": "리",
"𡲐": "유",
"𡲑": "시",
"𡲒": "굴",
"𡲔": "시",
"𡲖": "시",
"𡲗": "굴",
"𡲘": "요",
"𡲙": "열",
"𡲛": "강",
"𡲜": "편",
"𡲝": "예",
"𡲞": "고",
"𡲟": "리",
"𡲠": "파",
"𡲡": "조",
"𡲣": "강",
"𡲩": "비",
"𡲬": "굴",
"𡲯": "주",
"𡲱": "주",
"𡲲": "화",
"𡲳": "닉",
"𡲴": "사",
"𡲵": "미",
"𡲶": "굴",
"𡲻": "군",
"𡲽": "게",
"𡲾": "화",
"𡳅": "게",
"𡳆": "처",
"𡳇": "료",
"𡳈": "순",
"𡳉": "순",
"𡳍": "구",
"𡳐": "리",
"𡳘": "굴",
"𡳚": "서",
"𡳡": "주",
"𡳫": "루",
"𡳬": "려",
"𡳻": "미",
"𡳿": "지",
"𡴀": "봉",
"𡴁": "전",
"𡴂": "반",
"𡴃": "거",
"𡴄": "시",
"𡴇": "봉",
"𡴈": "창",
"𡴋": "매",
"𡴌": "갑",
"𡴍": "봉",
"𡴎": "부",
"𡴏": "청",
"𡴐": "청",
"𡴑": "청",
"𡴕": "매",
"𡴖": "남",
"𡴗": "전",
"𡴘": "행",
"𡴚": "분",
"𡴛": "독",
"𡴜": "신",
"𡴝": "주",
"𡴞": "윤",
"𡴟": "남",
"𡴡": "본",
"𡴤": "수",
"𡴥": "리",
"𡴦": "훈",
"𡴧": "상",
"𡴨": "주",
"𡴩": "본",
"𡴬": "배",
"𡴭": "개",
"𡴰": "호",
"𡴱": "호",
"𡴳": "악",
"𡴸": "위",
"𡴹": "절",
"𡴺": "절",
"𡴻": "위",
"𡴼": "기",
"𡴾": "기",
"𡵆": "호",
"𡵊": "흘",
"𡵋": "흘",
"𡵒": "기",
"𡵓": "영",
"𡵔": "효",
"𡵞": "봉",
"𡵫": "안",
"𡵭": "촌",
"𡵮": "민",
"𡵯": "보",
"𡵰": "류",
"𡵱": "안",
"𡵳": "분",
"𡵹": "악",
"𡵺": "구",
"𡵼": "탄",
"𡵽": "악",
"𡵾": "곡",
"𡶅": "파",
"𡶆": "파",
"𡶇": "밀",
"𡶊": "타",
"𡶌": "비",
"𡶍": "창",
"𡶏": "굴",
"𡶒": "불",
"𡶓": "악",
"𡶤": "용",
"𡶧": "립",
"𡶩": "강",
"𡶫": "부",
"𡶬": "강",
"𡶮": "오",
"𡶳": "악",
"𡶸": "산",
"𡶹": "농",
"𡷅": "봉",
"𡷇": "강",
"𡷈": "훼",
"𡷉": "청",
"𡷊": "도",
"𡷌": "붕",
"𡷎": "우",
"𡷏": "률",
"𡷒": "악",
"𡷛": "안",
"𡷜": "최",
"𡷣": "도",
"𡷦": "기",
"𡷧": "음",
"𡷨": "형",
"𡷩": "수",
"𡷪": "응",
"𡷭": "참",
"𡷮": "사",
"𡷽": "송",
"𡸁": "수",
"𡸂": "도",
"𡸄": "퇴",
"𡸅": "도",
"𡸊": "참",
"𡸎": "절",
"𡸓": "강",
"𡸕": "궁",
"𡸖": "외",
"𡸞": "감",
"𡸠": "퇴",
"𡸣": "부",
"𡸧": "민",
"𡸩": "권",
"𡸬": "퇴",
"𡸱": "신",
"𡸵": "쟁",
"𡹃": "준",
"𡹄": "악",
"𡹅": "악",
"𡹆": "독",
"𡹉": "기",
"𡹊": "은",
"𡹋": "민",
"𡹏": "강",
"𡹐": "최",
"𡹔": "붕",
"𡹗": "궁",
"𡹚": "림",
"𡹛": "엄",
"𡹝": "공",
"𡹣": "아",
"𡹤": "강",
"𡹫": "경",
"𡹮": "엄",
"𡹱": "농",
"𡹺": "초",
"𡹽": "강",
"𡹿": "윤",
"𡺆": "타",
"𡺒": "우",
"𡺙": "천",
"𡺛": "강",
"𡺡": "영",
"𡺱": "모",
"𡺲": "준",
"𡺳": "빈",
"𡺶": "새",
"𡺻": "학",
"𡺼": "부",
"𡺾": "퇴",
"𡺿": "준",
"𡻉": "구",
"𡻋": "굴",
"𡻍": "아",
"𡻏": "윤",
"𡻒": "모",
"𡻗": "전",
"𡻛": "퇴",
"𡻤": "력",
"𡻦": "약",
"𡻭": "뢰",
"𡻱": "뢰",
"𡻲": "목",
"𡻴": "준",
"𡻺": "대",
"𡻼": "휘",
"𡻾": "민",
"𡻿": "잠",
"𡼀": "화",
"𡼁": "리",
"𡼆": "구",
"𡼊": "외",
"𡼋": "기",
"𡼏": "간",
"𡼐": "민",
"𡼕": "준",
"𡼘": "주",
"𡼙": "화",
"𡼝": "분",
"𡼡": "훈",
"𡼥": "간",
"𡼭": "기",
"𡼲": "금",
"𡼳": "증",
"𡼴": "미",
"𡼵": "린",
"𡼷": "요",
"𡼼": "조",
"𡼽": "금",
"𡼿": "굴",
"𡽃": "험",
"𡽄": "요",
"𡽈": "굴",
"𡽐": "요",
"𡽒": "지",
"𡽓": "차",
"𡽔": "치",
"𡽗": "험",
"𡽘": "로",
"𡽚": "도",
"𡽠": "파",
"𡽡": "참",
"𡽤": "린",
"𡽥": "아",
"𡽦": "요",
"𡽬": "서",
"𡽷": "륙",
"𡽸": "은",
"𡽹": "령",
"𡽺": "악",
"𡽻": "참",
"𡽽": "훈",
"𡾀": "화",
"𡾂": "노",
"𡾄": "수",
"𡾊": "뢰",
"𡾋": "뢰",
"𡾍": "실",
"𡾏": "암",
"𡾐": "설",
"𡾑": "차",
"𡾔": "뢰",
"𡾚": "외",
"𡾜": "곽",
"𡾞": "휴",
"𡾟": "휴",
"𡾩": "농",
"𡾯": "은",
"𡾷": "뇌",
"𡿀": "준",
"𡿁": "외",
"𡿆": "외",
"𡿈": "외",
"𡿌": "력",
"𡿑": "린",
"𡿔": "뢰",
"𡿕": "헌",
"𡿖": "설",
"𡿘": "증",
"𡿚": "노",
"𡿜": "뢰",
"𡿞": "만",
"𡿟": "노",
"𡿡": "령",
"𡿢": "규",
"𡿣": "참",
"𡿦": "곤",
"𡿧": "천",
"𡿨": "굉",
"𡿩": "귀",
"𡿪": "귀",
"𡿫": "황",
"𡿬": "황",
"𡿭": "곤",
"𡿮": "돌",
"𡿯": "율",
"𡿰": "황",
"𡿱": "경",
"𡿴": "황",
"𡿵": "고",
"𡿶": "분",
"𡿷": "옹",
"𡿸": "기",
"𡿹": "자",
"𡿻": "중",
"𡿽": "순",
"𢀀": "룡",
"𢀂": "렵",
"𢀃": "재",
"𢀇": "자",
"𢀈": "자",
"𢀉": "자",
"𢀎": "하",
"𢀏": "비",
"𢀐": "자",
"𢀑": "거",
"𢀒": "기",
"𢀓": "거",
"𢀚": "공",
"𢀜": "공",
"𢀝": "신",
"𢀞": "차",
"𢀠": "차",
"𢀡": "좌",
"𢀣": "무",
"𢀩": "차",
"𢀯": "초",
"𢀰": "초",
"𢀴": "액",
"𢀸": "사",
"𢀹": "짐",
"𢀽": "기",
"𢀿": "근",
"𢁁": "돈",
"𢁂": "기",
"𢁃": "제",
"𢁅": "손",
"𢁉": "손",
"𢁌": "손",
"𢁐": "인",
"𢁓": "해",
"𢁔": "이",
"𢁗": "헌",
"𢁙": "포",
"𢁛": "살",
"𢁡": "말",
"𢁥": "분",
"𢁨": "윤",
"𢁪": "질",
"𢁫": "희",
"𢁭": "만",
"𢁰": "우",
"𢁳": "해",
"𢁴": "계",
"𢁵": "불",
"𢁺": "호",
"𢁽": "멱",
"𢂁": "구",
"𢂂": "료",
"𢂇": "제",
"𢂉": "초",
"𢂋": "경",
"𢂖": "사",
"𢂚": "탁",
"𢂛": "폐",
"𢂞": "희",
"𢂟": "윤",
"𢂤": "폐",
"𢂥": "렬",
"𢂦": "탁",
"𢂧": "임",
"𢂫": "윤",
"𢂬": "윤",
"𢂭": "윤",
"𢂮": "질",
"𢂯": "역",
"𢂰": "정",
"𢂳": "모",
"𢂴": "치",
"𢂷": "갑",
"𢂸": "대",
"𢂽": "군",
"𢂿": "조",
"𢃁": "윤",
"𢃂": "윤",
"𢃄": "대",
"𢃅": "상",
"𢃆": "군",
"𢃋": "사",
"𢃔": "첨",
"𢃖": "주",
"𢃙": "관",
"𢃚": "곤",
"𢃛": "기",
"𢃜": "특",
"𢃣": "습",
"𢃨": "후",
"𢃩": "곤",
"𢃫": "조",
"𢃮": "멱",
"𢃵": "윤",
"𢃶": "독",
"𢃷": "모",
"𢃹": "윤",
"𢃻": "돈",
"𢃿": "인",
"𢄁": "업",
"𢄄": "단",
"𢄆": "책",
"𢄉": "돈",
"𢄋": "영",
"𢄍": "갑",
"𢄏": "만",
"𢄐": "몽",
"𢄒": "선",
"𢄔": "대",
"𢄕": "금",
"𢄖": "이",
"𢄗": "경",
"𢄘": "축",
"𢄛": "주",
"𢄞": "폐",
"𢄠": "구",
"𢄥": "이",
"𢄫": "룡",
"𢄬": "극",
"𢄭": "습",
"𢄮": "예",
"𢄰": "악",
"𢄴": "치",
"𢄻": "산",
"𢄼": "유",
"𢄾": "맹",
"𢄿": "탁",
"𢅂": "주",
"𢅃": "정",
"𢅊": "체",
"𢅍": "탁",
"𢅐": "첨",
"𢅙": "책",
"𢅚": "표",
"𢅞": "록",
"𢅢": "수",
"𢅥": "주",
"𢅦": "귀",
"𢅨": "귀",
"𢅱": "주",
"𢅳": "염",
"𢅷": "폐",
"𢅸": "렴",
"𢅽": "표",
"𢆄": "란",
"𢆇": "낙",
"𢆉": "양",
"𢆊": "정",
"𢆌": "근",
"𢆍": "삽",
"𢆎": "행",
"𢆑": "숙",
"𢆔": "한",
"𢆙": "병",
"𢆛": "개",
"𢆝": "간",
"𢆯": "현",
"𢆱": "환",
"𢆲": "유",
"𢆳": "조",
"𢆴": "조",
"𢆶": "자",
"𢆷": "묘",
"𢆸": "병",
"𢆻": "기",
"𢆼": "기",
"𢆾": "자",
"𢆿": "시",
"𢇀": "니",
"𢇁": "사",
"𢇃": "사",
"𢇆": "시",
"𢇊": "소",
"𢇍": "절",
"𢇏": "이",
"𢇑": "절",
"𢇒": "기",
"𢇓": "기",
"𢇔": "유",
"𢇖": "자",
"𢇗": "하",
"𢇙": "이",
"𢇛": "척",
"𢇜": "무",
"𢇝": "마",
"𢇡": "우",
"𢇨": "저",
"𢇩": "청",
"𢇪": "번",
"𢇭": "응",
"𢇯": "부",
"𢇹": "저",
"𢇺": "경",
"𢇻": "지",
"𢇼": "귀",
"𢈈": "요",
"𢈔": "유",
"𢈗": "유",
"𢈞": "렴",
"𢈟": "사",
"𢈤": "합",
"𢈥": "친",
"𢈫": "진",
"𢈬": "렴",
"𢈭": "소",
"𢈰": "경",
"𢈲": "후",
"𢈷": "비",
"𢈹": "추",
"𢈺": "름",
"𢈿": "혹",
"𢉀": "루",
"𢉄": "흠",
"𢉈": "장",
"𢉒": "창",
"𢉔": "보",
"𢉖": "록",
"𢉙": "서",
"𢉟": "병",
"𢉠": "우",
"𢉡": "사",
"𢉣": "보",
"𢉤": "가",
"𢉧": "렴",
"𢉩": "음",
"𢉬": "유",
"𢉴": "구",
"𢉶": "부",
"𢉷": "렴",
"𢉸": "회",
"𢊁": "치",
"𢊂": "장",
"𢊆": "력",
"𢊉": "장",
"𢊎": "슬",
"𢊏": "계",
"𢊙": "조",
"𢊚": "사",
"𢊜": "병",
"𢊝": "회",
"𢊨": "노",
"𢊩": "록",
"𢊪": "강",
"𢊭": "질",
"𢊴": "렴",
"𢊵": "비",
"𢊺": "유",
"𢊻": "료",
"𢊼": "경",
"𢋀": "자",
"𢋁": "구",
"𢋅": "유",
"𢋉": "파",
"𢋊": "옹",
"𢋑": "무",
"𢋓": "근",
"𢋙": "려",
"𢋛": "비",
"𢋜": "방",
"𢋢": "장",
"𢋦": "색",
"𢋧": "라",
"𢋨": "전",
"𢋪": "호",
"𢋭": "려",
"𢋯": "렴",
"𢋰": "무",
"𢋲": "부",
"𢋸": "기",
"𢋺": "작",
"𢋽": "곽",
"𢋾": "장",
"𢋿": "재",
"𢌀": "설",
"𢌂": "하",
"𢌅": "전",
"𢌆": "방",
"𢌇": "법",
"𢌉": "하",
"𢌋": "무",
"𢌑": "미",
"𢌓": "곽",
"𢌛": "정",
"𢌜": "정",
"𢌝": "진",
"𢌞": "회",
"𢌟": "시",
"𢌨": "도",
"𢌬": "구",
"𢌭": "등",
"𢌮": "롱",
"𢌯": "계",
"𢌱": "여",
"𢌴": "손",
"𢌵": "계",
"𢌸": "혁",
"𢌺": "산",
"𢌼": "승",
"𢌾": "혁",
"𢌿": "비",
"𢍀": "이",
"𢍁": "비",
"𢍂": "비",
"𢍃": "분",
"𢍄": "사",
"𢍅": "환",
"𢍆": "계",
"𢍉": "비",
"𢍋": "막",
"𢍌": "기",
"𢍍": "변",
"𢍎": "고",
"𢍐": "종",
"𢍔": "감",
"𢍕": "권",
"𢍖": "휘",
"𢍗": "언",
"𢍘": "변",
"𢍙": "변",
"𢍚": "휘",
"𢍛": "리",
"𢍜": "존",
"𢍝": "려",
"𢍞": "기",
"𢍠": "계",
"𢍡": "엄",
"𢍢": "오",
"𢍦": "무",
"𢍧": "치",
"𢍨": "분",
"𢍩": "심",
"𢍪": "등",
"𢍬": "언",
"𢍮": "무",
"𢍯": "흥",
"𢍰": "택",
"𢍱": "천",
"𢍲": "준",
"𢍳": "손",
"𢍴": "경",
"𢍵": "이",
"𢍶": "련",
"𢍷": "력",
"𢍸": "경",
"𢍹": "천",
"𢍻": "융",
"𢎁": "무",
"𢎆": "국",
"𢎇": "재",
"𢎊": "살",
"𢎍": "시",
"𢎏": "량",
"𢎐": "이",
"𢎑": "대",
"𢎒": "증",
"𢎓": "살",
"𢎗": "내",
"𢎘": "절",
"𢎚": "탄",
"𢎛": "탄",
"𢎜": "급",
"𢎝": "탄",
"𢎞": "홍",
"𢎟": "절",
"𢎠": "권",
"𢎢": "인",
"𢎣": "조",
"𢎤": "사",
"𢎥": "권",
"𢎦": "수",
"𢎧": "내",
"𢎨": "조",
"𢎩": "탄",
"𢎪": "홍",
"𢎫": "탄",
"𢎬": "탄",
"𢎮": "저",
"𢎱": "조",
"𢎲": "탄",
"𢎶": "저",
"𢎹": "쾌",
"𢎺": "현",
"𢎿": "도",
"𢏂": "인",
"𢏇": "필",
"𢏏": "미",
"𢏒": "수",
"𢏓": "신",
"𢏔": "현",
"𢏖": "예",
"𢏗": "예",
"𢏘": "예",
"𢏚": "주",
"𢏝": "주",
"𢏟": "강",
"𢏨": "별",
"𢏩": "내",
"𢏮": "연",
"𢏯": "이",
"𢏱": "미",
"𢏳": "병",
"𢏶": "이",
"𢏷": "장",
"𢏸": "현",
"𢏽": "위",
"𢏾": "로",
"𢐀": "필",
"𢐁": "현",
"𢐅": "약",
"𢐈": "필",
"𢐋": "이",
"𢐏": "이",
"𢐓": "장",
"𢐙": "구",
"𢐜": "필",
"𢐝": "필",
"𢐡": "필",
"𢐤": "필",
"𢐨": "초",
"𢐭": "희",
"𢐯": "희",
"𢐱": "희",
"𢐴": "봉",
"𢐶": "미",
"𢐷": "돈",
"𢐸": "로",
"𢐹": "전",
"𢐺": "초",
"𢐻": "돈",
"𢐼": "자",
"𢑀": "미",
"𢑃": "미",
"𢑆": "관",
"𢑌": "갱",
"𢑍": "죽",
"𢑎": "죽",
"𢑏": "억",
"𢑐": "당",
"𢑑": "다",
"𢑒": "호",
"𢑔": "주",
"𢑕": "륙",
"𢑖": "조",
"𢑗": "록",
"𢑘": "매",
"𢑙": "매",
"𢑚": "신",
"𢑛": "매",
"𢑜": "주",
"𢑡": "단",
"𢑣": "체",
"𢑤": "휘",
"𢑨": "사",
"𢑩": "이",
"𢑪": "구",
"𢑫": "추",
"𢑭": "위",
"𢑯": "위",
"𢑰": "다",
"𢑱": "이",
"𢑳": "저",
"𢑴": "이",
"𢑵": "번",
"𢑷": "휘",
"𢑸": "호",
"𢑹": "호",
"𢑺": "휘",
"𢑽": "나",
"𢑿": "낭",
"𢒀": "진",
"𢒁": "진",
"𢒂": "방",
"𢒃": "시",
"𢒄": "공",
"𢒈": "단",
"𢒊": "언",
"𢒏": "보",
"𢒐": "칠",
"𢒑": "상",
"𢒓": "축",
"𢒔": "축",
"𢒕": "제",
"𢒖": "욱",
"𢒗": "마",
"𢒛": "변",
"𢒜": "표",
"𢒞": "란",
"𢒟": "변",
"𢒠": "마",
"𢒡": "칠",
"𢒣": "종",
"𢒤": "혼",
"𢒥": "규",
"𢒦": "변",
"𢒧": "마",
"𢒪": "변",
"𢒫": "심",
"𢒬": "영",
"𢒭": "변",
"𢒳": "수",
"𢒸": "색",
"𢒹": "빈",
"𢒿": "범",
"𢓂": "도",
"𢓅": "종",
"𢓇": "내",
"𢓈": "순",
"𢓉": "반",
"𢓊": "사",
"𢓋": "앙",
"𢓓": "작",
"𢓔": "위",
"𢓕": "유",
"𢓖": "비",
"𢓘": "퉁",
"𢓚": "이",
"𢓜": "격",
"𢓝": "조",
"𢓠": "신",
"𢓡": "이",
"𢓦": "어",
"𢓩": "임",
"𢓪": "사",
"𢓫": "신",
"𢓬": "희",
"𢓯": "왕",
"𢓲": "오",
"𢓴": "퇴",
"𢓶": "통",
"𢓷": "어",
"𢓸": "왕",
"𢓼": "흔",
"𢓽": "혜",
"𢓾": "속",
"𢔀": "침",
"𢔃": "리",
"𢔄": "초",
"𢔉": "경",
"𢔌": "비",
"𢔍": "일",
"𢔎": "왕",
"𢔏": "후",
"𢔐": "순",
"𢔕": "퇴",
"𢔖": "형",
"𢔗": "도",
"𢔘": "각",
"𢔚": "방",
"𢔜": "유",
"𢔨": "득",
"𢔩": "종",
"𢔬": "어",
"𢔮": "견",
"𢔱": "각",
"𢔵": "구",
"𢔶": "득",
"𢔷": "임",
"𢔺": "임",
"𢕁": "항",
"𢕄": "미",
"𢕆": "건",
"𢕇": "종",
"𢕈": "용",
"𢕊": "순",
"𢕌": "지",
"𢕏": "필",
"𢕒": "복",
"𢕕": "참",
"𢕗": "기",
"𢕛": "복",
"𢕜": "어",
"𢕟": "오",
"𢕥": "어",
"𢕧": "미",
"𢕩": "종",
"𢕰": "준",
"𢕱": "원",
"𢕵": "항",
"𢕶": "복",
"𢕷": "이",
"𢕹": "철",
"𢕼": "환",
"𢕾": "피",
"𢖃": "복",
"𢖆": "해",
"𢖉": "철",
"𢖍": "형",
"𢖒": "우",
"𢖔": "포",
"𢖚": "포",
"𢖛": "숙",
"𢖜": "충",
"𢖞": "참",
"𢖢": "농",
"𢖣": "표",
"𢖫": "도",
"𢖭": "원",
"𢖲": "도",
"𢖴": "흘",
"𢖶": "공",
"𢖹": "초",
"𢖻": "애",
"𢖾": "범",
"𢗁": "념",
"𢗅": "망",
"𢗊": "괄",
"𢗋": "경",
"𢗌": "파",
"𢗍": "지",
"𢗐": "침",
"𢗑": "침",
"𢗕": "구",
"𢗖": "임",
"𢗗": "세",
"𢗘": "홀",
"𢗝": "항",
"𢗬": "각",
"𢗮": "흉",
"𢗱": "지",
"𢗶": "긍",
"𢘀": "시",
"𢘁": "섬",
"𢘂": "노",
"𢘃": "모",
"𢘄": "종",
"𢘅": "무",
"𢘆": "항",
"𢘇": "달",
"𢘈": "원",
"𢘋": "특",
"𢘍": "필",
"𢘎": "난",
"𢘑": "신",
"𢘒": "니",
"𢘓": "모",
"𢘔": "원",
"𢘕": "예",
"𢘖": "원",
"𢘠": "공",
"𢘡": "성",
"𢘢": "저",
"𢘣": "식",
"𢘤": "실",
"𢘥": "시",
"𢘦": "쾌",
"𢘧": "난",
"𢘨": "시",
"𢘪": "괴",
"𢘶": "일",
"𢘷": "충",
"𢘺": "미",
"𢘻": "실",
"𢘼": "섬",
"𢘿": "사",
"𢙀": "송",
"𢙂": "견",
"𢙃": "한",
"𢙄": "공",
"𢙆": "식",
"𢙉": "뇌",
"𢙊": "자",
"𢙋": "분",
"𢙌": "광",
"𢙍": "사",
"𢙎": "경",
"𢙖": "념",
"𢙣": "악",
"𢙤": "녁",
"𢙥": "우",
"𢙦": "사",
"𢙧": "편",
"𢙴": "애",
"𢙵": "린",
"𢙶": "간",
"𢙷": "공",
"𢙸": "애",
"𢙹": "척",
"𢙻": "숙",
"𢙼": "행",
"𢙽": "회",
"𢚂": "좌",
"𢚃": "렬",
"𢚄": "로",
"𢚅": "분",
"𢚆": "달",
"𢚇": "광",
"𢚈": "공",
"𢚉": "한",
"𢚊": "실",
"𢚍": "적",
"𢚏": "정",
"𢚐": "유",
"𢚦": "패",
"𢚧": "우",
"𢚩": "급",
"𢚯": "왕",
"𢚰": "뇌",
"𢚱": "총",
"𢛀": "민",
"𢛁": "달",
"𢛂": "도",
"𢛃": "구",
"𢛅": "호",
"𢛇": "수",
"𢛈": "첨",
"𢛋": "연",
"𢛌": "총",
"𢛐": "첩",
"𢛑": "구",
"𢛕": "곤",
"𢛗": "권",
"𢛚": "욕",
"𢛝": "간",
"𢛠": "속",
"𢛡": "연",
"𢛢": "항",
"𢛣": "멸",
"𢛤": "오",
"𢛧": "유",
"𢛩": "민",
"𢛪": "원",
"𢛫": "악",
"𢛬": "밀",
"𢛭": "애",
"𢛲": "수",
"𢜔": "지",
"𢜖": "덕",
"𢜘": "분",
"𢜙": "췌",
"𢜚": "현",
"𢜤": "애",
"𢜥": "구",
"𢜨": "첩",
"𢜩": "감",
"𢜪": "야",
"𢜬": "도",
"𢜭": "속",
"𢜯": "모",
"𢜷": "녁",
"𢜺": "애",
"𢝈": "충",
"𢝊": "우",
"𢝋": "량",
"𢝌": "연",
"𢝎": "광",
"𢝏": "악",
"𢝐": "건",
"𢝑": "경",
"𢝒": "서",
"𢝔": "측",
"𢝕": "실",
"𢝗": "정",
"𢝝": "현",
"𢝠": "무",
"𢝫": "희",
"𢝭": "공",
"𢝮": "헌",
"𢝰": "총",
"𢝲": "수",
"𢝶": "난",
"𢝺": "둔",
"𢝻": "홀",
"𢝼": "경",
"𢝽": "무",
"𢞇": "야",
"𢞈": "연",
"𢞎": "비",
"𢞑": "타",
"𢞓": "류",
"𢞔": "녁",
"𢞘": "우",
"𢞝": "새",
"𢞞": "미",
"𢞢": "경",
"𢞣": "숙",
"𢞤": "녁",
"𢞧": "순",
"𢞨": "혜",
"𢞩": "헌",
"𢞫": "척",
"𢞯": "혜",
"𢞰": "민",
"𢞱": "질",
"𢟃": "공",
"𢟄": "이",
"𢟇": "예",
"𢟈": "공",
"𢟉": "답",
"𢟍": "력",
"𢟜": "우",
"𢟝": "은",
"𢟠": "분",
"𢟡": "비",
"𢟪": "애",
"𢟫": "명",
"𢟬": "위",
"𢟲": "욕",
"𢟷": "번",
"𢟹": "욕",
"𢟻": "난",
"𢟼": "맹",
"𢟽": "모",
"𢠀": "덕",
"𢠊": "참",
"𢠜": "패",
"𢠞": "혜",
"𢠡": "조",
"𢠢": "위",
"𢠮": "일",
"𢠱": "난",
"𢠳": "별",
"𢠴": "련",
"𢠶": "환",
"𢠸": "탄",
"𢠻": "일",
"𢠽": "탕",
"𢠾": "게",
"𢡂": "탕",
"𢡃": "억",
"𢡄": "참",
"𢡆": "간",
"𢡊": "건",
"𢡋": "분",
"𢡌": "루",
"𢡓": "탕",
"𢡔": "구",
"𢡕": "척",
"𢡖": "참",
"𢡗": "맹",
"𢡘": "혜",
"𢡙": "환",
"𢡚": "참",
"𢡢": "타",
"𢡣": "휴",
"𢡥": "민",
"𢡱": "각",
"𢡲": "괄",
"𢡳": "준",
"𢡸": "묘",
"𢡺": "화",
"𢡻": "민",
"𢡼": "나",
"𢡽": "석",
"𢡾": "묘",
"𢢂": "결",
"𢢃": "별",
"𢢔": "만",
"𢢘": "탕",
"𢢙": "률",
"𢢚": "갈",
"𢢝": "수",
"𢢞": "격",
"𢢟": "야",
"𢢠": "타",
"𢢡": "오",
"𢢢": "각",
"𢢣": "해",
"𢢤": "조",
"𢢥": "측",
"𢢦": "비",
"𢢧": "수",
"𢢱": "숙",
"𢢸": "화",
"𢢺": "몽",
"𢢻": "책",
"𢢽": "간",
"𢢾": "자",
"𢢿": "각",
"𢣍": "비",
"𢣕": "치",
"𢣖": "타",
"𢣛": "통",
"𢣝": "타",
"𢣢": "협",
"𢣭": "니",
"𢣲": "뇨",
"𢣵": "저",
"𢣶": "련",
"𢣽": "염",
"𢣾": "마",
"𢤃": "특",
"𢤄": "송",
"𢤈": "돈",
"𢤉": "주",
"𢤊": "덕",
"𢤌": "괄",
"𢤍": "염",
"𢤏": "희",
"𢤑": "새",
"𢤒": "환",
"𢤓": "오",
"𢤙": "격",
"𢤤": "동",
"𢤪": "수",
"𢤬": "분",
"𢤭": "름",
"𢤳": "궤",
"𢤶": "각",
"𢤿": "나",
"𢥀": "유",
"𢥁": "혜",
"𢥂": "등",
"𢥄": "군",
"𢥐": "군",
"𢥒": "로",
"𢥓": "대",
"𢥕": "충",
"𢥙": "유",
"𢥛": "새",
"𢥜": "새",
"𢥞": "충",
"𢥡": "표",
"𢥦": "대",
"𢥧": "원",
"𢥨": "당",
"𢥩": "비",
"𢥯": "뇌",
"𢥰": "주",
"𢥱": "종",
"𢥲": "대",
"𢥻": "파",
"𢥼": "조",
"𢥾": "나",
"𢦃": "충",
"𢦅": "당",
"𢦉": "공",
"𢦍": "잔",
"𢦏": "재",
"𢦐": "아",
"𢦒": "재",
"𢦓": "아",
"𢦕": "집",
"𢦖": "아",
"𢦘": "삼",
"𢦙": "혹",
"𢦛": "괵",
"𢦞": "전",
"𢦟": "감",
"𢦠": "아",
"𢦡": "감",
"𢦢": "제",
"𢦤": "장",
"𢦥": "계",
"𢦦": "융",
"𢦧": "모",
"𢦨": "용",
"𢦩": "성",
"𢦫": "척",
"𢦬": "계",
"𢦳": "시",
"𢦵": "모",
"𢦶": "계",
"𢦹": "멸",
"𢦾": "국",
"𢧀": "간",
"𢧁": "세",
"𢧄": "국",
"𢧆": "감",
"𢧉": "착",
"𢧊": "계",
"𢧋": "준",
"𢧌": "국",
"𢧍": "세",
"𢧒": "감",
"𢧔": "준",
"𢧕": "벌",
"𢧘": "과",
"𢧜": "질",
"𢧟": "모",
"𢧡": "세",
"𢧢": "극",
"𢧤": "질",
"𢧨": "준",
"𢧩": "귀",
"𢧬": "준",
"𢧭": "준",
"𢧯": "척",
"𢧰": "국",
"𢧵": "절",
"𢧶": "호",
"𢧷": "격",
"𢧸": "준",
"𢧹": "예",
"𢧼": "예",
"𢧾": "치",
"𢧿": "장",
"𢨀": "식",
"𢨇": "대",
"𢨈": "착",
"𢨉": "증",
"𢨊": "역",
"𢨋": "패",
"𢨌": "율",
"𢨍": "소",
"𢨎": "준",
"𢨐": "집",
"𢨑": "장",
"𢨓": "시",
"𢨙": "치",
"𢨚": "대",
"𢨛": "허",
"𢨞": "식",
"𢨢": "준",
"𢨣": "준",
"𢨤": "액",
"𢨦": "오",
"𢨩": "액",
"𢨪": "이",
"𢨲": "방",
"𢨴": "염",
"𢨷": "소",
"𢨹": "염",
"𢨾": "려",
"𢩁": "국",
"𢩂": "이",
"𢩃": "유",
"𢩆": "한",
"𢩇": "소",
"𢩌": "견",
"𢩍": "고",
"𢩙": "령",
"𢩚": "사",
"𢩝": "령",
"𢩥": "실",
"𢩨": "교",
"𢩩": "타",
"𢩫": "급",
"𢩭": "촌",
"𢩮": "식",
"𢩱": "봉",
"𢩲": "급",
"𢩾": "집",
"𢩿": "재",
"𢪁": "완",
"𢪄": "애",
"𢪆": "분",
"𢪇": "장",
"𢪉": "인",
"𢪊": "기",
"𢪋": "봉",
"𢪍": "협",
"𢪏": "골",
"𢪐": "승",
"𢪑": "무",
"𢪒": "입",
"𢪔": "저",
"𢪖": "문",
"𢪗": "박",
"𢪙": "배",
"𢪚": "급",
"𢪛": "문",
"𢪨": "급",
"𢪫": "장",
"𢪴": "범",
"𢪵": "서",
"𢪷": "상",
"𢪸": "완",
"𢪺": "발",
"𢪻": "승",
"𢪼": "요",
"𢪽": "장",
"𢪿": "고",
"𢫀": "견",
"𢫑": "증",
"𢫒": "증",
"𢫔": "천",
"𢫛": "재",
"𢫤": "요",
"𢫥": "천",
"𢫦": "박",
"𢫨": "융",
"𢫩": "휴",
"𢫪": "완",
"𢫬": "살",
"𢫰": "게",
"𢫳": "척",
"𢫶": "배",
"𢫷": "액",
"𢫸": "오",
"𢫹": "투",
"𢫺": "소",
"𢫼": "소",
"𢫽": "억",
"𢫾": "지",
"𢬁": "탈",
"𢬃": "억",
"𢬉": "액",
"𢬌": "불",
"𢬜": "려",
"𢬪": "애",
"𢬯": "액",
"𢬰": "초",
"𢬲": "하",
"𢬴": "섭",
"𢬵": "반",
"𢬶": "소",
"𢬸": "괄",
"𢬹": "도",
"𢬺": "휴",
"𢬻": "수",
"𢬼": "곤",
"𢬽": "파",
"𢭀": "선",
"𢭂": "로",
"𢭃": "단",
"𢭇": "총",
"𢭈": "강",
"𢭉": "삽",
"𢭊": "요",
"𢭋": "혈",
"𢭌": "요",
"𢭍": "췌",
"𢭒": "소",
"𢭓": "소",
"𢭤": "공",
"𢭩": "당",
"𢮂": "현",
"𢮅": "비",
"𢮆": "파",
"𢮈": "분",
"𢮊": "찰",
"𢮋": "증",
"𢮌": "길",
"𢮎": "타",
"𢮑": "오",
"𢮒": "추",
"𢮔": "방",
"𢮕": "설",
"𢮖": "곤",
"𢮗": "완",
"𢮘": "완",
"𢮙": "권",
"𢮛": "전",
"𢮝": "나",
"𢮞": "소",
"𢮟": "할",
"𢮠": "배",
"𢮡": "얼",
"𢮣": "란",
"𢮤": "파",
"𢮥": "섬",
"𢮧": "비",
"𢮨": "전",
"𢮮": "억",
"𢯂": "만",
"𢯆": "잔",
"𢯇": "읍",
"𢯉": "환",
"𢯋": "부",
"𢯪": "탁",
"𢯫": "완",
"𢯬": "경",
"𢯮": "외",
"𢯯": "타",
"𢯲": "완",
"𢯳": "절",
"𢯷": "휘",
"𢯸": "발",
"𢯻": "탈",
"𢯿": "포",
"𢰀": "염",
"𢰁": "전",
"𢰂": "척",
"𢰃": "요",
"𢰄": "휘",
"𢰅": "찬",
"𢰇": "애",
"𢰈": "려",
"𢰉": "탈",
"𢰋": "전",
"𢰌": "강",
"𢰎": "구",
"𢰓": "나",
"𢰔": "삽",
"𢰕": "천",
"𢰖": "납",
"𢰚": "췌",
"𢰛": "배",
"𢱀": "추",
"𢱂": "얼",
"𢱃": "타",
"𢱅": "첩",
"𢱇": "요",
"𢱊": "략",
"𢱌": "가",
"𢱠": "송",
"𢱢": "색",
"𢱥": "소",
"𢱦": "척",
"𢱧": "비",
"𢱪": "교",
"𢱫": "강",
"𢱬": "국",
"𢱭": "배",
"𢱰": "범",
"𢱱": "환",
"𢱲": "여",
"𢱳": "휘",
"𢱴": "설",
"𢱵": "봉",
"𢱸": "추",
"𢱹": "포",
"𢱺": "절",
"𢱻": "수",
"𢱼": "읍",
"𢱿": "부",
"𢲄": "척",
"𢲅": "엄",
"𢲔": "반",
"𢲕": "규",
"𢲖": "좌",
"𢲗": "표",
"𢲘": "탐",
"𢲣": "롱",
"𢲳": "년",
"𢲹": "태",
"𢲺": "염",
"𢲻": "촬",
"𢲽": "타",
"𢳀": "마",
"𢳄": "선",
"𢳆": "고",
"𢳇": "각",
"𢳈": "각",
"𢳉": "구",
"𢳎": "배",
"𢳏": "추",
"𢳒": "멸",
"𢳗": "책",
"𢳘": "요",
"𢳠": "망",
"𢳢": "람",
"𢳳": "륜",
"𢳸": "요",
"𢳿": "첩",
"𢴃": "거",
"𢴄": "탑",
"𢴅": "휴",
"𢴡": "견",
"𢴢": "불",
"𢴣": "증",
"𢴤": "탱",
"𢴥": "설",
"𢴦": "강",
"𢴨": "적",
"𢴩": "팔",
"𢴭": "절",
"𢴱": "라",
"𢴴": "렬",
"𢴷": "지",
"𢴹": "추",
"𢴺": "굴",
"𢴻": "살",
"𢴽": "배",
"𢴿": "도",
"𢵃": "총",
"𢵄": "조",
"𢵇": "양",
"𢵍": "책",
"𢵎": "양",
"𢵏": "전",
"𢵡": "흠",
"𢵢": "문",
"𢵦": "췌",
"𢵧": "한",
"𢵿": "격",
"𢶁": "탐",
"𢶂": "외",
"𢶅": "설",
"𢶆": "게",
"𢶇": "경",
"𢶈": "도",
"𢶊": "건",
"𢶌": "초",
"𢶏": "표",
"𢶕": "전",
"𢶖": "유",
"𢶗": "고",
"𢶚": "빙",
"𢶜": "옹",
"𢶝": "첩",
"𢶡": "격",
"𢶨": "전",
"𢶲": "수",
"𢶳": "범",
"𢶵": "굴",
"𢷇": "창",
"𢷈": "굴",
"𢷌": "척",
"𢷎": "배",
"𢷏": "박",
"𢷐": "지",
"𢷑": "진",
"𢷒": "게",
"𢷓": "자",
"𢷔": "기",
"𢷘": "건",
"𢷙": "공",
"𢷚": "수",
"𢷛": "거",
"𢷜": "송",
"𢷝": "총",
"𢷟": "지",
"𢷤": "빈",
"𢷥": "분",
"𢷬": "도",
"𢷶": "수",
"𢷽": "해",
"𢷾": "색",
"𢷿": "절",
"𢸂": "표",
"𢸃": "환",
"𢸄": "전",
"𢸅": "반",
"𢸆": "모",
"𢸇": "파",
"𢸈": "적",
"𢸉": "사",
"𢸌": "방",
"𢸥": "찬",
"𢸦": "유",
"𢸧": "탐",
"𢸨": "척",
"𢸪": "소",
"𢸬": "괴",
"𢸮": "무",
"𢸰": "진",
"𢸱": "탐",
"𢸲": "령",
"𢸴": "첨",
"𢹂": "휴",
"𢹄": "배",
"𢹎": "요",
"𢹐": "벽",
"𢹑": "정",
"𢹓": "타",
"𢹔": "분",
"𢹖": "격",
"𢹗": "달",
"𢹬": "옹",
"𢹭": "옹",
"𢹮": "뢰",
"𢹯": "복",
"𢹰": "표",
"𢹲": "군",
"𢹵": "찰",
"𢺂": "달",
"𢺅": "검",
"𢺇": "력",
"𢺊": "염",
"𢺋": "탄",
"𢺌": "무",
"𢺕": "요",
"𢺖": "양",
"𢺞": "파",
"𢺠": "옹",
"𢺢": "라",
"𢺣": "염",
"𢺦": "건",
"𢺬": "탐",
"𢺯": "만",
"𢺰": "습",
"𢺱": "찬",
"𢺴": "완",
"𢺵": "기",
"𢺶": "지",
"𢺷": "칙",
"𢺻": "부",
"𢺽": "교",
"𢻃": "시",
"𢻄": "고",
"𢻊": "어",
"𢻌": "기",
"𢻍": "교",
"𢻎": "산",
"𢻏": "달",
"𢻒": "탱",
"𢻚": "달",
"𢻛": "노",
"𢻝": "변",
"𢻞": "산",
"𢻤": "고",
"𢻥": "조",
"𢻦": "산",
"𢻩": "시",
"𢻪": "기",
"𢻫": "시",
"𢻬": "무",
"𢻭": "복",
"𢻮": "복",
"𢻯": "학",
"𢻰": "개",
"𢻱": "시",
"𢻲": "무",
"𢻳": "부",
"𢻴": "돈",
"𢻵": "칙",
"𢻶": "편",
"𢻷": "개",
"𢻸": "균",
"𢻹": "비",
"𢻺": "유",
"𢻻": "계",
"𢻼": "외",
"𢻾": "산",
"𢼂": "교",
"𢼄": "계",
"𢼅": "교",
"𢼆": "칙",
"𢼇": "균",
"𢼈": "외",
"𢼉": "시",
"𢼊": "시",
"𢼍": "졸",
"𢼎": "작",
"𢼏": "이",
"𢼒": "구",
"𢼔": "한",
"𢼗": "사",
"𢼘": "시",
"𢼛": "격",
"𢼜": "사",
"𢼝": "양",
"𢼞": "쇄",
"𢼟": "왕",
"𢼠": "탈",
"𢼡": "살",
"𢼢": "살",
"𢼤": "적",
"𢼥": "필",
"𢼧": "신",
"𢼨": "기",
"𢼩": "빈",
"𢼪": "돈",
"𢼮": "기",
"𢼯": "살",
"𢼴": "살",
"𢼶": "빈",
"𢼸": "미",
"𢼹": "보",
"𢼺": "절",
"𢼻": "타",
"𢼽": "격",
"𢼾": "위",
"𢼿": "감",
"𢽀": "사",
"𢽁": "양",
"𢽃": "왕",
"𢽅": "살",
"𢽆": "살",
"𢽈": "칙",
"𢽉": "구",
"𢽊": "보",
"𢽋": "위",
"𢽎": "한",
"𢽗": "왕",
"𢽘": "살",
"𢽛": "파",
"𢽝": "참",
"𢽞": "달",
"𢽟": "칙",
"𢽠": "징",
"𢽡": "징",
"𢽤": "감",
"𢽥": "주",
"𢽪": "부",
"𢽫": "괴",
"𢽬": "진",
"𢽮": "칠",
"𢽯": "살",
"𢽰": "부",
"𢽳": "산",
"𢽹": "민",
"𢽺": "살",
"𢽽": "기",
"𢽿": "감",
"𢾁": "위",
"𢾅": "두",
"𢾆": "개",
"𢾇": "복",
"𢾈": "살",
"𢾉": "친",
"𢾊": "정",
"𢾌": "훼",
"𢾍": "오",
"𢾎": "준",
"𢾏": "격",
"𢾐": "소",
"𢾓": "목",
"𢾕": "오",
"𢾖": "두",
"𢾘": "망",
"𢾙": "양",
"𢾛": "정",
"𢾜": "준",
"𢾝": "위",
"𢾞": "민",
"𢾠": "경",
"𢾢": "발",
"𢾣": "괴",
"𢾤": "외",
"𢾥": "계",
"𢾨": "리",
"𢾪": "달",
"𢾭": "부",
"𢾰": "휘",
"𢾱": "보",
"𢾴": "달",
"𢾵": "어",
"𢾶": "승",
"𢾷": "징",
"𢾹": "조",
"𢾾": "부",
"𢿀": "불",
"𢿁": "징",
"𢿃": "손",
"𢿅": "숙",
"𢿉": "목",
"𢿊": "전",
"𢿋": "정",
"𢿏": "포",
"𢿐": "려",
"𢿑": "절",
"𢿒": "관",
"𢿔": "살",
"𢿖": "표",
"𢿘": "수",
"𢿙": "수",
"𢿛": "구",
"𢿞": "료",
"𢿟": "축",
"𢿠": "소",
"𢿢": "란",
"𢿣": "고",
"𢿥": "파",
"𢿦": "정",
"𢿧": "증",
"𢿨": "산",
"𢿩": "경",
"𢿪": "적",
"𢿫": "정",
"𢿬": "목",
"𢿮": "란",
"𢿱": "산",
"𢿲": "고",
"𢿳": "란",
"𢿴": "납",
"𢿵": "증",
"𢿷": "산",
"𢿺": "산",
"𢿽": "정",
"𢿾": "조",
"𣀇": "두",
"𣀉": "조",
"𣀎": "살",
"𣀑": "란",
"𣀓": "축",
"𣀕": "패",
"𣀖": "경",
"𣀘": "축",
"𣀙": "산",
"𣀚": "기",
"𣀛": "복",
"𣀝": "력",
"𣀠": "복",
"𣀤": "괴",
"𣀦": "돈",
"𣀩": "괴",
"𣀪": "불",
"𣀬": "의",
"𣀭": "수",
"𣀮": "양",
"𣀰": "분",
"𣀱": "분",
"𣀲": "분",
"𣀵": "변",
"𣀷": "려",
"𣀸": "연",
"𣀺": "연",
"𣀻": "속",
"𣀼": "속",
"𣁃": "학",
"𣁊": "빈",
"𣁋": "미",
"𣁎": "예",
"𣁏": "서",
"𣁒": "시",
"𣁙": "금",
"𣁝": "채",
"𣁞": "설",
"𣁣": "란",
"𣁧": "변",
"𣁪": "미",
"𣁫": "미",
"𣁬": "두",
"𣁱": "짐",
"𣁶": "초",
"𣁽": "괴",
"𣁿": "초",
"𣂀": "초",
"𣂁": "초",
"𣂂": "유",
"𣂊": "위",
"𣂑": "두",
"𣂔": "석",
"𣂕": "사",
"𣂘": "기",
"𣂙": "탁",
"𣂚": "절",
"𣂞": "라",
"𣂟": "절",
"𣂠": "근",
"𣂡": "착",
"𣂢": "단",
"𣂣": "단",
"𣂥": "초",
"𣂦": "기",
"𣂧": "잔",
"𣂨": "정",
"𣂪": "착",
"𣂫": "절",
"𣂭": "곽",
"𣂯": "서",
"𣂰": "정",
"𣂱": "단",
"𣂲": "절",
"𣂶": "서",
"𣂷": "근",
"𣂸": "단",
"𣂹": "절",
"𣂺": "신",
"𣂻": "구",
"𣂼": "근",
"𣃀": "착",
"𣃂": "착",
"𣃃": "착",
"𣃆": "착",
"𣃈": "저",
"𣃊": "정",
"𣃋": "착",
"𣃌": "린",
"𣃎": "흔",
"𣃏": "착",
"𣃐": "대",
"𣃑": "작",
"𣃒": "정",
"𣃔": "단",
"𣃖": "작",
"𣃗": "종",
"𣃙": "방",
"𣃞": "방",
"𣃟": "방",
"𣃢": "정",
"𣃦": "물",
"𣃨": "려",
"𣃩": "패",
"𣃪": "방",
"𣃯": "전",
"𣃵": "진",
"𣃶": "오",
"𣃻": "신",
"𣃼": "전",
"𣄀": "정",
"𣄁": "수",
"𣄆": "려",
"𣄈": "휘",
"𣄔": "표",
"𣄞": "치",
"𣄢": "당",
"𣄦": "표",
"𣄨": "기",
"𣄪": "표",
"𣄭": "차",
"𣄲": "올",
"𣄳": "무",
"𣄸": "화",
"𣄻": "탁",
"𣄼": "혼",
"𣄾": "혼",
"𣅀": "지",
"𣅁": "대",
"𣅂": "차",
"𣅆": "기",
"𣅈": "동",
"𣅊": "창",
"𣅋": "두",
"𣅌": "지",
"𣅎": "오",
"𣅏": "아",
"𣅐": "민",
"𣅔": "측",
"𣅕": "율",
"𣅖": "조",
"𣅛": "측",
"𣅜": "개",
"𣅞": "궐",
"𣅠": "기",
"𣅢": "수",
"𣅣": "두",
"𣅦": "측",
"𣅧": "담",
"𣅩": "간",
"𣅯": "주",
"𣅱": "시",
"𣅲": "궐",
"𣅳": "측",
"𣅸": "현",
"𣅹": "변",
"𣅻": "괘",
"𣅼": "조",
"𣅽": "불",
"𣅾": "책",
"𣆀": "담",
"𣆇": "멱",
"𣆉": "후",
"𣆊": "춘",
"𣆋": "진",
"𣆎": "서",
"𣆑": "책",
"𣆓": "닐",
"𣆚": "치",
"𣆛": "만",
"𣆜": "매",
"𣆝": "난",
"𣆞": "시",
"𣆠": "귀",
"𣆧": "호",
"𣆨": "서",
"𣆩": "책",
"𣆪": "후",
"𣆫": "창",
"𣆵": "포",
"𣆶": "만",
"𣆷": "조",
"𣆸": "감",
"𣆹": "첩",
"𣆺": "소",
"𣆻": "묘",
"𣆼": "동",
"𣆾": "혼",
"𣆿": "환",
"𣇅": "묘",
"𣇚": "준",
"𣇣": "치",
"𣇤": "문",
"𣇥": "훤",
"𣇩": "아",
"𣇪": "요",
"𣇭": "왕",
"𣇮": "석",
"𣇯": "묘",
"𣇱": "명",
"𣇲": "민",
"𣇳": "기",
"𣇺": "전",
"𣇻": "민",
"𣈂": "망",
"𣈆": "진",
"𣈇": "암",
"𣈉": "독",
"𣈍": "첩",
"𣈟": "양",
"𣈤": "춘",
"𣈧": "왕",
"𣈩": "종",
"𣈪": "류",
"𣈶": "훤",
"𣉇": "칙",
"𣉈": "혼",
"𣉉": "종",
"𣉊": "효",
"𣉑": "구",
"𣉖": "훤",
"𣉩": "아",
"𣉬": "조",
"𣉭": "몽",
"𣉰": "휘",
"𣉱": "폭",
"𣉺": "당",
"𣉻": "지",
"𣉼": "애",
"𣊂": "종",
"𣊅": "갈",
"𣊆": "갈",
"𣊒": "시",
"𣊕": "조",
"𣊙": "잠",
"𣊚": "엽",
"𣊛": "조",
"𣊜": "종",
"𣊡": "현",
"𣊣": "석",
"𣊤": "농",
"𣊥": "광",
"𣊦": "석",
"𣊧": "낭",
"𣊨": "춘",
"𣊮": "설",
"𣊴": "폭",
"𣊵": "유",
"𣊹": "량",
"𣊻": "폭",
"𣊼": "량",
"𣊽": "민",
"𣋅": "연",
"𣋉": "욱",
"𣋌": "엽",
"𣋏": "폭",
"𣋐": "저",
"𣋓": "엽",
"𣋗": "하",
"𣋞": "애",
"𣋡": "몽",
"𣋤": "진",
"𣋥": "곤",
"𣋧": "진",
"𣋯": "혼",
"𣋳": "폭",
"𣋴": "폭",
"𣋷": "광",
"𣌇": "진",
"𣌈": "폭",
"𣌐": "에",
"𣌑": "폭",
"𣌘": "돈",
"𣌟": "령",
"𣌡": "향",
"𣌣": "량",
"𣌦": "쟁",
"𣌧": "책",
"𣌩": "량",
"𣌬": "온",
"𣌭": "회",
"𣌼": "조",
"𣌽": "궤",
"𣌾": "인",
"𣍄": "위",
"𣍈": "풍",
"𣍎": "증",
"𣍑": "만",
"𣍓": "치",
"𣍔": "갈",
"𣍘": "조",
"𣍙": "첨",
"𣍜": "횡",
"𣍝": "주",
"𣍞": "복",
"𣍟": "긍",
"𣍠": "기",
"𣍡": "기",
"𣍢": "망",
"𣍣": "기",
"𣍤": "음",
"𣍦": "황",
"𣍧": "삭",
"𣍨": "진",
"𣍬": "선",
"𣍭": "긍",
"𣍮": "삭",
"𣍵": "반",
"𣍶": "계",
"𣍷": "낭",
"𣍸": "백",
"𣍹": "짐",
"𣍺": "삭",
"𣎄": "긍",
"𣎅": "환",
"𣎆": "라",
"𣎌": "슬",
"𣎍": "조",
"𣎎": "능",
"𣎐": "능",
"𣎒": "승",
"𣎕": "환",
"𣎜": "잉",
"𣎣": "교",
"𣎤": "위",
"𣎭": "농",
"𣎮": "희",
"𣎳": "출",
"𣎴": "장",
"𣎵": "류",
"𣎹": "규",
"𣎻": "타",
"𣎼": "보",
"𣎾": "타",
"𣎿": "타",
"𣏁": "매",
"𣏂": "살",
"𣏃": "지",
"𣏄": "근",
"𣏅": "근",
"𣏆": "범",
"𣏈": "강",
"𣏌": "기",
"𣏍": "맹",
"𣏐": "표",
"𣏒": "궤",
"𣏓": "오",
"𣏔": "곤",
"𣏕": "시",
"𣏗": "저",
"𣏘": "불",
"𣏙": "개",
"𣏛": "호",
"𣏜": "면",
"𣏝": "침",
"𣏟": "림",
"𣏲": "병",
"𣏳": "호",
"𣏸": "두",
"𣏹": "재",
"𣏻": "타",
"𣏼": "우",
"𣏽": "매",
"𣐁": "자",
"𣐅": "왕",
"𣐇": "뢰",
"𣐈": "시",
"𣐉": "니",
"𣐊": "고",
"𣐌": "소",
"𣐍": "궐",
"𣐐": "새",
"𣐓": "니",
"𣐕": "정",
"𣐖": "와",
"𣐪": "불",
"𣐭": "과",
"𣐱": "유",
"𣐵": "진",
"𣐸": "괄",
"𣐹": "초",
"𣐻": "한",
"𣐼": "탁",
"𣐽": "진",
"𣐾": "휴",
"𣑀": "오",
"𣑄": "관",
"𣑅": "학",
"𣑥": "고",
"𣑨": "무",
"𣑪": "전",
"𣑫": "타",
"𣑭": "책",
"𣑯": "도",
"𣑰": "칠",
"𣑱": "염",
"𣑸": "동",
"𣑼": "림",
"𣑾": "학",
"𣒀": "선",
"𣒅": "년",
"𣒆": "교",
"𣒈": "왕",
"𣒉": "해",
"𣒏": "초",
"𣒨": "근",
"𣒫": "매",
"𣒭": "재",
"𣒮": "사",
"𣒯": "환",
"𣒰": "전",
"𣒶": "리",
"𣒺": "니",
"𣒼": "조",
"𣓀": "진",
"𣓁": "간",
"𣓅": "겸",
"𣓇": "계",
"𣓎": "요",
"𣓐": "유",
"𣓑": "휘",
"𣓘": "교",
"𣓙": "초",
"𣓚": "화",
"𣓜": "소",
"𣓞": "삭",
"𣓟": "직",
"𣓠": "류",
"𣓡": "강",
"𣓣": "탁",
"𣓨": "률",
"𣓩": "분",
"𣓪": "기",
"𣔂": "붕",
"𣔄": "분",
"𣔎": "남",
"𣔏": "얼",
"𣔑": "교",
"𣔒": "삭",
"𣔔": "기",
"𣔕": "승",
"𣔘": "계",
"𣔙": "흔",
"𣔜": "례",
"𣔬": "비",
"𣔭": "굴",
"𣔮": "재",
"𣔱": "소",
"𣔳": "탁",
"𣔴": "유",
"𣔵": "참",
"𣔶": "범",
"𣔻": "돌",
"𣔿": "함",
"𣕀": "얼",
"𣕃": "옹",
"𣕇": "초",
"𣕈": "사",
"𣕉": "구",
"𣕊": "괄",
"𣕋": "설",
"𣕌": "구",
"𣕍": "순",
"𣕐": "상",
"𣕑": "초",
"𣕒": "수",
"𣕓": "자",
"𣕛": "구",
"𣕲": "긍",
"𣕿": "조",
"𣖀": "경",
"𣖁": "합",
"𣖂": "얼",
"𣖃": "단",
"𣖇": "직",
"𣖈": "직",
"𣖊": "례",
"𣖋": "재",
"𣖑": "도",
"𣖒": "돌",
"𣖥": "고",
"𣖫": "곡",
"𣖬": "궐",
"𣖯": "심",
"𣖴": "직",
"𣖵": "총",
"𣖹": "나",
"𣖿": "익",
"𣗀": "해",
"𣗂": "초",
"𣗪": "다",
"𣗳": "수",
"𣗴": "률",
"𣗵": "강",
"𣗷": "권",
"𣗸": "참",
"𣘐": "극",
"𣘒": "간",
"𣘕": "심",
"𣘘": "진",
"𣘙": "배",
"𣘛": "두",
"𣘜": "태",
"𣘠": "간",
"𣘦": "유",
"𣘧": "불",
"𣘭": "합",
"𣘰": "긍",
"𣘲": "신",
"𣘳": "곡",
"𣙁": "사",
"𣙃": "자",
"𣙚": "용",
"𣙛": "이",
"𣙜": "교",
"𣙞": "두",
"𣙡": "이",
"𣙢": "권",
"𣙤": "희",
"𣙱": "구",
"𣙳": "소",
"𣙷": "망",
"𣙼": "대",
"𣙽": "력",
"𣚃": "길",
"𣚅": "적",
"𣚆": "순",
"𣚈": "조",
"𣚉": "규",
"𣚊": "누",
"𣚌": "적",
"𣚍": "억",
"𣚎": "누",
"𣚐": "누",
"𣚑": "도",
"𣚒": "파",
"𣚕": "염",
"𣚗": "등",
"𣚘": "희",
"𣚛": "장",
"𣚠": "새",
"𣚣": "경",
"𣚤": "수",
"𣚦": "강",
"𣚨": "무",
"𣛑": "초",
"𣛖": "고",
"𣛗": "락",
"𣛘": "사",
"𣛙": "약",
"𣛚": "예",
"𣛛": "화",
"𣛰": "작",
"𣛱": "람",
"𣛲": "저",
"𣛳": "참",
"𣛹": "단",
"𣛿": "예",
"𣜃": "유",
"𣜅": "단",
"𣜈": "진",
"𣜎": "초",
"𣜏": "저",
"𣜝": "윤",
"𣜡": "려",
"𣜣": "윤",
"𣜤": "사",
"𣜥": "격",
"𣜦": "도",
"𣜧": "경",
"𣜩": "례",
"𣝁": "비",
"𣝃": "공",
"𣝅": "애",
"𣝆": "의",
"𣝊": "참",
"𣝍": "박",
"𣝓": "염",
"𣝔": "탁",
"𣝖": "말",
"𣝗": "핵",
"𣝘": "봉",
"𣝙": "춘",
"𣝛": "장",
"𣝢": "박",
"𣝧": "이",
"𣝨": "효",
"𣝷": "도",
"𣝹": "록",
"𣝺": "가",
"𣝻": "상",
"𣝾": "진",
"𣝿": "장",
"𣞀": "단",
"𣞆": "약",
"𣞑": "맹",
"𣞒": "불",
"𣞕": "설",
"𣞖": "채",
"𣞘": "염",
"𣞚": "차",
"𣞛": "종",
"𣞞": "박",
"𣞟": "진",
"𣞣": "무",
"𣞤": "무",
"𣞧": "박",
"𣞱": "장",
"𣞳": "고",
"𣞵": "심",
"𣞶": "교",
"𣞸": "장",
"𣞻": "파",
"𣟀": "봉",
"𣟄": "탁",
"𣟅": "영",
"𣟋": "채",
"𣟎": "나",
"𣟒": "무",
"𣟥": "억",
"𣟨": "궤",
"𣟬": "란",
"𣟯": "채",
"𣟱": "궤",
"𣟶": "초",
"𣟸": "군",
"𣟹": "삼",
"𣟻": "억",
"𣟼": "초",
"𣟾": "유",
"𣟿": "력",
"𣠌": "얼",
"𣠍": "춘",
"𣠐": "곽",
"𣠙": "표",
"𣠛": "잡",
"𣠝": "새",
"𣠞": "섭",
"𣠟": "심",
"𣠠": "뢰",
"𣠡": "유",
"𣠭": "단",
"𣠮": "무",
"𣠺": "검",
"𣠻": "비",
"𣠽": "파",
"𣠿": "함",
"𣡃": "전",
"𣡇": "울",
"𣡌": "얼",
"𣡍": "극",
"𣡏": "낭",
"𣡖": "복",
"𣡘": "조",
"𣡛": "구",
"𣡞": "첨",
"𣡦": "낭",
"𣡪": "낭",
"𣡫": "작",
"𣡳": "태",
"𣡴": "교",
"𣡷": "률",
"𣡸": "울",
"𣡺": "누",
"𣡼": "률",
"𣡿": "총",
"𣢀": "신",
"𣢁": "이",
"𣢂": "이",
"𣢄": "유",
"𣢅": "감",
"𣢆": "기",
"𣢇": "치",
"𣢌": "감",
"𣢍": "이",
"𣢎": "이",
"𣢑": "치",
"𣢘": "신",
"𣢜": "유",
"𣢟": "감",
"𣢡": "생",
"𣢢": "유",
"𣢨": "구",
"𣢮": "이",
"𣢱": "신",
"𣢸": "관",
"𣢻": "관",
"𣣇": "관",
"𣣋": "릉",
"𣣍": "호",
"𣣐": "희",
"𣣓": "흠",
"𣣕": "호",
"𣣖": "함",
"𣣙": "관",
"𣣛": "취",
"𣣥": "삽",
"𣣦": "신",
"𣣨": "삽",
"𣣬": "자",
"𣣯": "철",
"𣣱": "의",
"𣣷": "치",
"𣣹": "삽",
"𣣺": "아",
"𣣻": "감",
"𣣼": "익",
"𣣽": "흠",
"𣣾": "아",
"𣤀": "천",
"𣤂": "관",
"𣤃": "애",
"𣤇": "고",
"𣤉": "감",
"𣤋": "수",
"𣤌": "최",
"𣤑": "가",
"𣤒": "가",
"𣤗": "음",
"𣤙": "효",
"𣤜": "최",
"𣤡": "유",
"𣤫": "축",
"𣤭": "함",
"𣤲": "악",
"𣤴": "허",
"𣤶": "중",
"𣤺": "중",
"𣤻": "색",
"𣤼": "허",
"𣥁": "탄",
"𣥂": "소",
"𣥄": "핍",
"𣥅": "차",
"𣥈": "회",
"𣥉": "지",
"𣥌": "환",
"𣥍": "근",
"𣥎": "전",
"𣥏": "려",
"𣥐": "려",
"𣥑": "전",
"𣥒": "삽",
"𣥓": "노",
"𣥔": "정",
"𣥕": "주",
"𣥖": "기",
"𣥗": "보",
"𣥘": "호",
"𣥟": "전",
"𣥠": "기",
"𣥦": "근",
"𣥧": "저",
"𣥩": "섭",
"𣥪": "근",
"𣥫": "치",
"𣥭": "전",
"𣥲": "도",
"𣥳": "도",
"𣥴": "사",
"𣥶": "보",
"𣥸": "예",
"𣥺": "정",
"𣥿": "섭",
"𣦁": "제",
"𣦂": "초",
"𣦃": "전",
"𣦄": "허",
"𣦅": "수",
"𣦈": "저",
"𣦋": "치",
"𣦑": "구",
"𣦒": "예",
"𣦔": "정",
"𣦕": "단",
"𣦖": "건",
"𣦗": "치",
"𣦘": "구",
"𣦙": "단",
"𣦜": "교",
"𣦝": "준",
"𣦞": "기",
"𣦟": "종",
"𣦡": "저",
"𣦨": "귀",
"𣦱": "비",
"𣦲": "예",
"𣦳": "예",
"𣦴": "분",
"𣦵": "정",
"𣦶": "정",
"𣦸": "사",
"𣦹": "사",
"𣦺": "진",
"𣦽": "숙",
"𣦾": "사",
"𣦿": "후",
"𣧀": "홍",
"𣧁": "취",
"𣧂": "체",
"𣧃": "두",
"𣧅": "체",
"𣧆": "잔",
"𣧇": "사",
"𣧌": "잔",
"𣧏": "고",
"𣧑": "흉",
"𣧒": "몰",
"𣧓": "주",
"𣧔": "순",
"𣧕": "요",
"𣧗": "우",
"𣧘": "몰",
"𣧞": "리",
"𣧟": "민",
"𣧠": "진",
"𣧡": "잔",
"𣧢": "진",
"𣧨": "척",
"𣧩": "종",
"𣧫": "조",
"𣧬": "순",
"𣧮": "고",
"𣧳": "락",
"𣧴": "유",
"𣧵": "잔",
"𣧶": "표",
"𣧻": "잔",
"𣧼": "올",
"𣧾": "민",
"𣨁": "척",
"𣨃": "유",
"𣨈": "표",
"𣨌": "언",
"𣨏": "몰",
"𣨖": "조",
"𣨘": "요",
"𣨙": "위",
"𣨛": "졸",
"𣨦": "섬",
"𣨨": "몰",
"𣨬": "염",
"𣨯": "민",
"𣨱": "화",
"𣨵": "합",
"𣨷": "화",
"𣨸": "려",
"𣨹": "언",
"𣩄": "합",
"𣩆": "명",
"𣩇": "부",
"𣩈": "차",
"𣩋": "조",
"𣩌": "봉",
"𣩍": "륙",
"𣩎": "막",
"𣩐": "축",
"𣩒": "조",
"𣩓": "초",
"𣩖": "쇠",
"𣩝": "간",
"𣩞": "간",
"𣩠": "시",
"𣩦": "긍",
"𣩬": "척",
"𣩱": "합",
"𣩶": "해",
"𣩹": "괴",
"𣩻": "괴",
"𣩼": "난",
"𣩽": "양",
"𣩾": "훙",
"𣪁": "찬",
"𣪂": "반",
"𣪅": "구",
"𣪆": "살",
"𣪊": "각",
"𣪋": "구",
"𣪌": "투",
"𣪍": "전",
"𣪎": "각",
"𣪏": "감",
"𣪖": "살",
"𣪗": "각",
"𣪙": "궤",
"𣪛": "각",
"𣪝": "각",
"𣪞": "은",
"𣪠": "격",
"𣪡": "위",
"𣪣": "의",
"𣪤": "리",
"𣪥": "각",
"𣪩": "살",
"𣪪": "정",
"𣪫": "전",
"𣪮": "재",
"𣪰": "원",
"𣪲": "착",
"𣪳": "각",
"𣪷": "훼",
"𣪸": "구",
"𣪹": "각",
"𣪻": "착",
"𣪼": "정",
"𣪾": "축",
"𣪿": "증",
"𣫁": "고",
"𣫃": "누",
"𣫅": "곡",
"𣫊": "고",
"𣫋": "곡",
"𣫌": "누",
"𣫐": "축",
"𣫖": "의",
"𣫘": "각",
"𣫚": "의",
"𣫞": "착",
"𣫟": "독",
"𣫠": "구",
"𣫡": "감",
"𣫢": "렴",
"𣫦": "계",
"𣫩": "착",
"𣫫": "착",
"𣫭": "매",
"𣫯": "번",
"𣫰": "저",
"𣫹": "대",
"𣫺": "육",
"𣫻": "루",
"𣬃": "로",
"𣬄": "로",
"𣬅": "비",
"𣬇": "로",
"𣬈": "비",
"𣬉": "비",
"𣬊": "배",
"𣬌": "차",
"𣬓": "배",
"𣬖": "비",
"𣬚": "부",
"𣬜": "독",
"𣬡": "휘",
"𣬣": "호",
"𣬭": "염",
"𣬮": "피",
"𣬵": "모",
"𣬸": "초",
"𣬼": "피",
"𣭀": "포",
"𣭁": "비",
"𣭂": "구",
"𣭄": "나",
"𣭅": "모",
"𣭙": "니",
"𣭜": "모",
"𣭠": "나",
"𣭢": "모",
"𣭣": "전",
"𣭭": "리",
"𣭲": "욕",
"𣭳": "구",
"𣭴": "수",
"𣭵": "수",
"𣭶": "첩",
"𣭸": "갈",
"𣭼": "요",
"𣮀": "리",
"𣮈": "굴",
"𣮉": "리",
"𣮋": "리",
"𣮌": "첩",
"𣮍": "첩",
"𣮑": "첩",
"𣮒": "첩",
"𣮓": "국",
"𣮔": "구",
"𣮕": "국",
"𣮟": "산",
"𣮣": "첩",
"𣮤": "종",
"𣮥": "국",
"𣮩": "욕",
"𣮫": "가",
"𣮮": "미",
"𣮱": "가",
"𣮳": "모",
"𣮴": "국",
"𣮵": "수",
"𣯁": "수",
"𣯅": "계",
"𣯇": "갈",
"𣯋": "욕",
"𣯌": "사",
"𣯍": "욕",
"𣯏": "욕",
"𣯑": "구",
"𣯒": "구",
"𣯕": "리",
"𣯛": "리",
"𣯝": "취",
"𣯠": "취",
"𣯢": "사",
"𣯥": "첩",
"𣯦": "계",
"𣯧": "시",
"𣯫": "수",
"𣯮": "첩",
"𣯯": "시",
"𣯰": "첩",
"𣯲": "국",
"𣯶": "산",
"𣯷": "리",
"𣯸": "구",
"𣯺": "산",
"𣰇": "욕",
"𣰉": "창",
"𣰋": "구",
"𣰌": "갈",
"𣰍": "첩",
"𣰎": "수",
"𣰐": "구",
"𣰔": "전",
"𣰗": "취",
"𣰝": "수",
"𣰞": "첩",
"𣰟": "수",
"𣰠": "구",
"𣰢": "수",
"𣰧": "구",
"𣰫": "렵",
"𣰰": "구",
"𣰲": "욕",
"𣰻": "구",
"𣰽": "구",
"𣱄": "염",
"𣱅": "맹",
"𣱇": "사",
"𣱊": "기",
"𣱋": "체",
"𣱏": "어",
"𣱕": "기",
"𣱖": "기",
"𣱙": "음",
"𣱚": "기",
"𣱛": "기",
"𣱜": "인",
"𣱞": "기",
"𣱦": "분",
"𣱩": "소",
"𣱴": "오",
"𣱵": "영",
"𣱶": "복",
"𣱷": "화",
"𣱸": "닉",
"𣲁": "흘",
"𣲃": "돈",
"𣲄": "궤",
"𣲅": "강",
"𣲆": "범",
"𣲋": "지",
"𣲌": "신",
"𣲎": "음",
"𣲏": "유",
"𣲐": "호",
"𣲑": "호",
"𣲒": "륵",
"𣲓": "사",
"𣲔": "읍",
"𣲕": "담",
"𣲖": "파",
"𣲙": "빙",
"𣲟": "설",
"𣲠": "석",
"𣲡": "사",
"𣲪": "세",
"𣲴": "비",
"𣲸": "회",
"𣲹": "담",
"𣲺": "결",
"𣲼": "궤",
"𣲽": "침",
"𣲾": "경",
"𣲿": "뇨",
"𣳁": "창",
"𣳂": "극",
"𣳅": "니",
"𣳋": "범",
"𣳘": "설",
"𣳙": "소",
"𣳚": "몰",
"𣳛": "류",
"𣳝": "반",
"𣳞": "항",
"𣳠": "해",
"𣳣": "액",
"𣳥": "도",
"𣳦": "뇨",
"𣳧": "연",
"𣳫": "왕",
"𣳬": "법",
"𣳭": "묘",
"𣳮": "치",
"𣳯": "자",
"𣳱": "결",
"𣳳": "세",
"𣳴": "법",
"𣳵": "제",
"𣳷": "붕",
"𣴁": "석",
"𣴑": "류",
"𣴒": "대",
"𣴔": "소",
"𣴕": "광",
"𣴖": "천",
"𣴟": "한",
"𣴠": "활",
"𣴡": "은",
"𣴤": "역",
"𣴦": "홍",
"𣴧": "도",
"𣴩": "빈",
"𣴪": "비",
"𣴫": "파",
"𣴬": "몰",
"𣴭": "망",
"𣴮": "재",
"𣴯": "회",
"𣴰": "오",
"𣴱": "미",
"𣴲": "욕",
"𣴳": "사",
"𣴴": "해",
"𣴵": "굴",
"𣴶": "칠",
"𣴷": "초",
"𣴸": "연",
"𣴹": "요",
"𣴺": "연",
"𣴻": "삽",
"𣴼": "한",
"𣴾": "타",
"𣵀": "열",
"𣵂": "음",
"𣵈": "빈",
"𣵌": "록",
"𣵞": "용",
"𣵠": "탁",
"𣵣": "하",
"𣵤": "연",
"𣵥": "도",
"𣵦": "정",
"𣵧": "훈",
"𣵨": "원",
"𣵩": "정",
"𣵫": "심",
"𣵬": "도",
"𣵭": "왕",
"𣵷": "감",
"𣵸": "축",
"𣵹": "영",
"𣵺": "타",
"𣵻": "타",
"𣵽": "옥",
"𣵾": "와",
"𣵿": "연",
"𣶁": "석",
"𣶂": "왕",
"𣶃": "조",
"𣶄": "렬",
"𣶇": "쇄",
"𣶈": "망",
"𣶉": "오",
"𣶊": "박",
"𣶌": "문",
"𣶍": "장",
"𣶐": "포",
"𣶑": "흉",
"𣶒": "연",
"𣶓": "세",
"𣶔": "한",
"𣶗": "음",
"𣶙": "연",
"𣶚": "연",
"𣶛": "연",
"𣶜": "연",
"𣶟": "창",
"𣶢": "방",
"𣶣": "단",
"𣶦": "탁",
"𣶮": "소",
"𣶵": "섭",
"𣶿": "미",
"𣷇": "담",
"𣷛": "매",
"𣷜": "연",
"𣷝": "요",
"𣷟": "행",
"𣷠": "명",
"𣷢": "서",
"𣷤": "굴",
"𣷦": "칠",
"𣷧": "부",
"𣷪": "왕",
"𣷫": "오",
"𣷬": "연",
"𣷵": "칠",
"𣷻": "원",
"𣷼": "단",
"𣷽": "침",
"𣷾": "궤",
"𣸁": "진",
"𣸅": "활",
"𣸆": "자",
"𣸈": "수",
"𣸉": "달",
"𣸋": "견",
"𣸌": "계",
"𣸍": "발",
"𣸐": "려",
"𣸑": "량",
"𣸓": "제",
"𣸕": "수",
"𣸖": "행",
"𣸗": "시",
"𣸛": "소",
"𣸜": "옹",
"𣸞": "만",
"𣸟": "렬",
"𣸡": "칠",
"𣸵": "멸",
"𣹅": "전",
"𣹆": "합",
"𣹇": "계",
"𣹈": "갈",
"𣹉": "관",
"𣹋": "부",
"𣹌": "추",
"𣹍": "세",
"𣹞": "몽",
"𣹟": "공",
"𣹠": "완",
"𣹡": "지",
"𣹢": "함",
"𣹣": "삽",
"𣹦": "침",
"𣹨": "절",
"𣹫": "소",
"𣹭": "류",
"𣹮": "비",
"𣹰": "침",
"𣹳": "류",
"𣹴": "성",
"𣹷": "량",
"𣹸": "등",
"𣹹": "멸",
"𣹺": "연",
"𣹻": "천",
"𣹽": "영",
"𣹾": "순",
"𣹿": "방",
"𣺃": "제",
"𣺄": "니",
"𣺌": "묘",
"𣺍": "규",
"𣺎": "침",
"𣺏": "만",
"𣺡": "타",
"𣺬": "황",
"𣺯": "습",
"𣺱": "은",
"𣺲": "표",
"𣺴": "제",
"𣺷": "흉",
"𣺸": "양",
"𣻉": "체",
"𣻌": "양",
"𣻍": "상",
"𣻏": "요",
"𣻐": "저",
"𣻔": "표",
"𣻗": "이",
"𣻙": "림",
"𣻜": "부",
"𣻝": "천",
"𣻞": "지",
"𣻣": "섭",
"𣻤": "류",
"𣻦": "감",
"𣻨": "요",
"𣻩": "지",
"𣻪": "숙",
"𣻫": "붕",
"𣻭": "탕",
"𣻯": "영",
"𣻰": "저",
"𣻲": "치",
"𣼍": "륜",
"𣼕": "작",
"𣼙": "매",
"𣼛": "만",
"𣼜": "엄",
"𣼝": "척",
"𣼟": "록",
"𣼡": "침",
"𣼣": "루",
"𣼥": "광",
"𣼻": "호",
"𣽃": "담",
"𣽅": "활",
"𣽆": "축",
"𣽇": "종",
"𣽈": "유",
"𣽉": "유",
"𣽊": "준",
"𣽋": "호",
"𣽎": "호",
"𣽏": "오",
"𣽑": "달",
"𣽔": "인",
"𣽖": "천",
"𣽗": "탁",
"𣽙": "곤",
"𣽚": "닐",
"𣽞": "궤",
"𣽠": "표",
"𣽢": "적",
"𣽣": "항",
"𣽤": "지",
"𣽦": "람",
"𣽧": "침",
"𣽨": "등",
"𣽩": "류",
"𣽪": "미",
"𣽬": "한",
"𣽮": "음",
"𣽱": "제",
"𣽵": "주",
"𣽶": "굴",
"𣾅": "전",
"𣾈": "녕",
"𣾣": "달",
"𣾥": "전",
"𣾧": "유",
"𣾨": "미",
"𣾪": "적",
"𣾫": "삽",
"𣾬": "연",
"𣾭": "도",
"𣾮": "전",
"𣾯": "제",
"𣾰": "칠",
"𣾴": "복",
"𣿆": "부",
"𣿊": "연",
"𣿋": "호",
"𣿑": "항",
"𣿔": "달",
"𣿕": "천",
"𣿖": "표",
"𣿘": "탕",
"𣿙": "지",
"𣿚": "률",
"𣿛": "활",
"𣿠": "삽",
"𣿡": "어",
"𣿱": "사",
"𣿲": "굴",
"𣿳": "료",
"𣿴": "탕",
"𣿽": "천",
"𤀂": "닉",
"𤀃": "호",
"𤀅": "창",
"𤀆": "홍",
"𤀈": "오",
"𤀋": "연",
"𤀎": "택",
"𤀑": "녕",
"𤀢": "무",
"𤀤": "철",
"𤀥": "비",
"𤀨": "두",
"𤀭": "궤",
"𤀮": "제",
"𤀯": "어",
"𤀰": "호",
"𤀱": "달",
"𤀳": "민",
"𤀴": "요",
"𤀵": "연",
"𤀶": "호",
"𤀹": "준",
"𤀾": "복",
"𤁉": "한",
"𤁋": "력",
"𤁌": "오",
"𤁍": "삽",
"𤁎": "담",
"𤁟": "도",
"𤁤": "탄",
"𤁭": "필",
"𤁰": "지",
"𤁲": "철",
"𤁳": "삽",
"𤁶": "니",
"𤁷": "적",
"𤁺": "사",
"𤁻": "변",
"𤁾": "뢰",
"𤂂": "척",
"𤂄": "측",
"𤂅": "정",
"𤂆": "호",
"𤂇": "자",
"𤂑": "농",
"𤂡": "양",
"𤂢": "쇄",
"𤂣": "소",
"𤂥": "지",
"𤂦": "관",
"𤂵": "등",
"𤂸": "순",
"𤂺": "람",
"𤂽": "습",
"𤂾": "예",
"𤃁": "습",
"𤃂": "심",
"𤃊": "복",
"𤃒": "준",
"𤃕": "도",
"𤃗": "관",
"𤃘": "궤",
"𤃙": "복",
"𤃚": "인",
"𤃣": "저",
"𤃫": "굉",
"𤃬": "완",
"𤃯": "후",
"𤃰": "미",
"𤃱": "미",
"𤃴": "예",
"𤃵": "폭",
"𤃸": "박",
"𤃹": "력",
"𤄈": "림",
"𤄉": "류",
"𤄐": "유",
"𤄗": "폭",
"𤄘": "유",
"𤄙": "소",
"𤄚": "표",
"𤄜": "반",
"𤄝": "염",
"𤄦": "여",
"𤄴": "독",
"𤄶": "박",
"𤄹": "빈",
"𤄺": "변",
"𤄻": "천",
"𤄽": "니",
"𤅁": "농",
"𤅆": "호",
"𤅇": "란",
"𤅊": "언",
"𤅋": "두",
"𤅌": "농",
"𤅍": "조",
"𤅏": "홍",
"𤅑": "양",
"𤅛": "농",
"𤅡": "호",
"𤅢": "작",
"𤅣": "미",
"𤅤": "니",
"𤅦": "담",
"𤅩": "탄",
"𤅫": "령",
"𤅰": "작",
"𤅳": "필",
"𤅴": "지",
"𤅸": "염",
"𤅼": "탄",
"𤅽": "탄",
"𤅿": "염",
"𤆀": "호",
"𤆂": "유",
"𤆄": "화",
"𤆅": "사",
"𤆆": "회",
"𤆋": "재",
"𤆌": "염",
"𤆎": "재",
"𤆐": "구",
"𤆚": "돈",
"𤆧": "조",
"𤆯": "자",
"𤆰": "걸",
"𤆱": "난",
"𤆲": "재",
"𤆽": "신",
"𤆿": "경",
"𤇀": "인",
"𤇁": "개",
"𤇅": "훼",
"𤇕": "추",
"𤇙": "개",
"𤇚": "탁",
"𤇛": "항",
"𤇟": "언",
"𤇡": "현",
"𤇫": "추",
"𤇬": "자",
"𤇯": "온",
"𤇲": "임",
"𤇳": "멸",
"𤇴": "희",
"𤇵": "해",
"𤇶": "증",
"𤇷": "온",
"𤇸": "희",
"𤈌": "조",
"𤈒": "포",
"𤈓": "초",
"𤈕": "초",
"𤈖": "포",
"𤈗": "초",
"𤈘": "렬",
"𤈢": "휴",
"𤈣": "포",
"𤈦": "훼",
"𤈨": "초",
"𤈪": "염",
"𤈫": "위",
"𤈬": "만",
"𤈭": "충",
"𤈮": "재",
"𤈯": "욱",
"𤈰": "욱",
"𤈲": "서",
"𤈹": "요",
"𤈺": "경",
"𤉅": "훈",
"𤉊": "훼",
"𤉑": "관",
"𤉝": "거",
"𤉞": "요",
"𤉟": "열",
"𤉡": "시",
"𤉢": "상",
"𤉣": "재",
"𤉩": "렬",
"𤉫": "염",
"𤉬": "작",
"𤉭": "광",
"𤉮": "배",
"𤉯": "어",
"𤉵": "후",
"𤉷": "연",
"𤉻": "홍",
"𤊗": "연",
"𤊘": "총",
"𤊙": "초",
"𤊚": "항",
"𤊛": "초",
"𤊝": "초",
"𤊱": "상",
"𤊴": "혁",
"𤊵": "즉",
"𤊷": "배",
"𤊻": "결",
"𤊼": "삼",
"𤊽": "요",
"𤋀": "규",
"𤋁": "양",
"𤋅": "희",
"𤋆": "도",
"𤋇": "시",
"𤋎": "전",
"𤋗": "후",
"𤋜": "조",
"𤋩": "열",
"𤋪": "폭",
"𤋬": "어",
"𤋮": "희",
"𤋯": "자",
"𤋰": "조",
"𤋲": "설",
"𤋳": "어",
"𤋴": "렬",
"𤌁": "항",
"𤌇": "희",
"𤌉": "초",
"𤌋": "훼",
"𤌎": "린",
"𤌑": "표",
"𤌒": "계",
"𤌓": "훤",
"𤌖": "초",
"𤌜": "삼",
"𤌝": "초",
"𤌩": "발",
"𤌸": "소",
"𤌺": "전",
"𤌻": "괘",
"𤌼": "황",
"𤌽": "초",
"𤍍": "무",
"𤍒": "료",
"𤍕": "유",
"𤍘": "빈",
"𤍙": "심",
"𤍚": "만",
"𤍛": "섭",
"𤍜": "조",
"𤍨": "숙",
"𤍱": "령",
"𤍼": "약",
"𤍽": "열",
"𤍾": "찬",
"𤍿": "폭",
"𤎀": "미",
"𤎁": "렬",
"𤎃": "혁",
"𤎅": "오",
"𤎆": "연",
"𤎇": "어",
"𤎈": "환",
"𤎉": "렴",
"𤎙": "작",
"𤎚": "요",
"𤎟": "연",
"𤎢": "심",
"𤎥": "담",
"𤎧": "주",
"𤎩": "수",
"𤎫": "광",
"𤎬": "섭",
"𤎮": "열",
"𤎴": "전",
"𤎵": "전",
"𤎷": "치",
"𤎸": "업",
"𤎾": "렬",
"𤎿": "희",
"𤏐": "난",
"𤏙": "유",
"𤏚": "안",
"𤏝": "심",
"𤏞": "린",
"𤏟": "조",
"𤏠": "모",
"𤏯": "연",
"𤏴": "희",
"𤏶": "온",
"𤏷": "찬",
"𤏺": "오",
"𤏻": "섭",
"𤏼": "임",
"𤏾": "청",
"𤐒": "잔",
"𤐕": "휘",
"𤐗": "요",
"𤐘": "훼",
"𤐞": "염",
"𤐟": "효",
"𤐤": "희",
"𤐥": "광",
"𤐦": "치",
"𤐨": "희",
"𤐪": "인",
"𤐫": "표",
"𤐬": "자",
"𤐭": "주",
"𤐯": "약",
"𤐷": "온",
"𤑂": "도",
"𤑃": "겸",
"𤑅": "언",
"𤑆": "선",
"𤑇": "찬",
"𤑊": "봉",
"𤑋": "광",
"𤑔": "설",
"𤑖": "찬",
"𤑗": "료",
"𤑛": "훈",
"𤑜": "자",
"𤑡": "초",
"𤑢": "총",
"𤑤": "안",
"𤑥": "폭",
"𤑧": "촬",
"𤑨": "자",
"𤑩": "심",
"𤑱": "휘",
"𤑴": "돈",
"𤑵": "초",
"𤑶": "심",
"𤑼": "엽",
"𤑽": "업",
"𤑾": "수",
"𤒁": "폭",
"𤒂": "요",
"𤒆": "숙",
"𤒏": "초",
"𤒑": "인",
"𤒒": "숙",
"𤒗": "자",
"𤒡": "염",
"𤒥": "염",
"𤒦": "염",
"𤒧": "료",
"𤒫": "엽",
"𤒮": "수",
"𤒱": "제",
"𤒺": "폭",
"𤒼": "황",
"𤒾": "표",
"𤓀": "약",
"𤓁": "염",
"𤓄": "초",
"𤓈": "삭",
"𤓉": "연",
"𤓊": "폭",
"𤓏": "온",
"𤓐": "경",
"𤓒": "미",
"𤓝": "약",
"𤓟": "찬",
"𤓠": "심",
"𤓡": "초",
"𤓥": "찬",
"𤓪": "초",
"𤓫": "수",
"𤓬": "초",
"𤓮": "위",
"𤓯": "장",
"𤓱": "규",
"𤓲": "란",
"𤓳": "채",
"𤓸": "위",
"𤓽": "부",
"𤓾": "수",
"𤔁": "평",
"𤔃": "보",
"𤔇": "사",
"𤔈": "조",
"𤔊": "경",
"𤔌": "은",
"𤔍": "보",
"𤔐": "란",
"𤔑": "례",
"𤔒": "란",
"𤔔": "란",
"𤔕": "경",
"𤔖": "과",
"𤔗": "확",
"𤔘": "외",
"𤔜": "복",
"𤔠": "애",
"𤔢": "소",
"𤔤": "애",
"𤔥": "소",
"𤔦": "란",
"𤔧": "사",
"𤔩": "확",
"𤔪": "란",
"𤔫": "형",
"𤔬": "란",
"𤔭": "란",
"𤔮": "살",
"𤔰": "상",
"𤔲": "사",
"𤔹": "칭",
"𤔿": "혼",
"𤕅": "란",
"𤕉": "표",
"𤕋": "수",
"𤕌": "중",
"𤕍": "란",
"𤕐": "우",
"𤕑": "부",
"𤕓": "야",
"𤕕": "파",
"𤕘": "어",
"𤕚": "수",
"𤕝": "교",
"𤕟": "소",
"𤕠": "소",
"𤕢": "교",
"𤕣": "구",
"𤕤": "상",
"𤕥": "발",
"𤕨": "이",
"𤕩": "번",
"𤕫": "정",
"𤕬": "질",
"𤕮": "제",
"𤕰": "묘",
"𤕱": "유",
"𤕲": "조",
"𤕳": "돌",
"𤕴": "제",
"𤕶": "장",
"𤕷": "도",
"𤕺": "질",
"𤕻": "오",
"𤕼": "질",
"𤕽": "장",
"𤕿": "도",
"𤖁": "장",
"𤖄": "장",
"𤖅": "장",
"𤖇": "완",
"𤖈": "장",
"𤖉": "병",
"𤖊": "장",
"𤖋": "장",
"𤖌": "제",
"𤖍": "일",
"𤖏": "질",
"𤖐": "패",
"𤖓": "책",
"𤖕": "장",
"𤖙": "장",
"𤖚": "일",
"𤖝": "첨",
"𤖠": "장",
"𤖣": "장",
"𤖤": "비",
"𤖧": "장",
"𤖩": "장",
"𤖫": "범",
"𤖮": "구",
"𤖯": "배",
"𤖲": "고",
"𤖴": "탁",
"𤖼": "벽",
"𤖽": "향",
"𤖾": "향",
"𤗄": "창",
"𤗅": "윤",
"𤗉": "창",
"𤗊": "첩",
"𤗋": "패",
"𤗏": "배",
"𤗑": "하",
"𤗒": "방",
"𤗔": "신",
"𤗕": "하",
"𤗗": "동",
"𤗙": "탁",
"𤗚": "부",
"𤗛": "동",
"𤗟": "신",
"𤗠": "갑",
"𤗣": "첩",
"𤗥": "업",
"𤗦": "격",
"𤗭": "하",
"𤗮": "갑",
"𤗯": "최",
"𤗱": "유",
"𤗳": "박",
"𤘀": "도",
"𤘄": "독",
"𤘅": "아",
"𤘈": "아",
"𤘉": "아",
"𤘍": "아",
"𤘐": "우",
"𤘖": "청",
"𤘡": "금",
"𤘥": "빈",
"𤘳": "저",
"𤘴": "목",
"𤙆": "저",
"𤙊": "저",
"𤙌": "니",
"𤙑": "가",
"𤙗": "방",
"𤙚": "모",
"𤙟": "리",
"𤙠": "촉",
"𤙡": "성",
"𤙨": "속",
"𤙪": "치",
"𤙫": "특",
"𤙰": "특",
"𤙲": "혈",
"𤙹": "총",
"𤚃": "저",
"𤚌": "서",
"𤚐": "모",
"𤚑": "사",
"𤚛": "면",
"𤚳": "건",
"𤚴": "모",
"𤚶": "오",
"𤚾": "진",
"𤚿": "진",
"𤛀": "특",
"𤛅": "축",
"𤛆": "모",
"𤛡": "루",
"𤛫": "성",
"𤛮": "로",
"𤛯": "독",
"𤛳": "해",
"𤛺": "리",
"𤛼": "리",
"𤛽": "기",
"𤛾": "요",
"𤛿": "리",
"𤜖": "루",
"𤜛": "범",
"𤜣": "사",
"𤜨": "돈",
"𤜲": "폐",
"𤜳": "사",
"𤜵": "안",
"𤜶": "료",
"𤜻": "비",
"𤝁": "적",
"𤝂": "폐",
"𤝉": "서",
"𤝊": "졸",
"𤝌": "원",
"𤝑": "범",
"𤝓": "지",
"𤝔": "시",
"𤝗": "전",
"𤝙": "거",
"𤝛": "사",
"𤝜": "폐",
"𤝝": "미",
"𤝟": "비",
"𤝠": "독",
"𤝡": "맥",
"𤝦": "시",
"𤝪": "안",
"𤝬": "호",
"𤝰": "지",
"𤝴": "안",
"𤝵": "광",
"𤝶": "광",
"𤝻": "사",
"𤝼": "제",
"𤝿": "왕",
"𤞇": "광",
"𤞈": "호",
"𤞍": "노",
"𤞎": "서",
"𤞏": "사",
"𤞛": "장",
"𤞜": "비",
"𤞝": "치",
"𤞣": "염",
"𤞥": "보",
"𤞶": "안",
"𤞷": "예",
"𤞾": "저",
"𤞿": "안",
"𤟄": "강",
"𤟉": "안",
"𤟋": "교",
"𤟌": "장",
"𤟏": "숙",
"𤟐": "제",
"𤟒": "장",
"𤟔": "창",
"𤟗": "원",
"𤟙": "연",
"𤟜": "헌",
"𤟝": "효",
"𤟤": "훈",
"𤟧": "시",
"𤟩": "독",
"𤟫": "수",
"𤟬": "괴",
"𤟴": "훈",
"𤟵": "려",
"𤟶": "염",
"𤟻": "계",
"𤟽": "야",
"𤠁": "발",
"𤠔": "원",
"𤠕": "축",
"𤠖": "교",
"𤠗": "웅",
"𤠚": "소",
"𤠞": "비",
"𤠟": "괴",
"𤠡": "지",
"𤠥": "계",
"𤠫": "률",
"𤠵": "계",
"𤠹": "제",
"𤡂": "유",
"𤡅": "소",
"𤡆": "저",
"𤡎": "헌",
"𤡑": "표",
"𤡒": "서",
"𤡔": "효",
"𤡕": "렵",
"𤡗": "수",
"𤡙": "소",
"𤡛": "영",
"𤡜": "염",
"𤡝": "폐",
"𤡡": "렵",
"𤡥": "간",
"𤡦": "간",
"𤡩": "린",
"𤡫": "렵",
"𤡮": "연",
"𤡯": "렵",
"𤡴": "독",
"𤡵": "려",
"𤢅": "연",
"𤢆": "영",
"𤢔": "렵",
"𤢖": "소",
"𤢙": "료",
"𤢚": "수",
"𤢜": "독",
"𤢝": "오",
"𤢠": "렵",
"𤢧": "렵",
"𤢯": "린",
"𤢴": "렵",
"𤢸": "료",
"𤢹": "유",
"𤢻": "계",
"𤣇": "계",
"𤣉": "헌",
"𤣊": "광",
"𤣐": "미",
"𤣓": "확",
"𤣔": "미",
"𤣗": "미",
"𤣙": "우",
"𤣝": "미",
"𤣧": "려",
"𤣩": "옥",
"𤣪": "옥",
"𤣫": "두",
"𤣭": "공",
"𤣮": "흘",
"𤣱": "기",
"𤣲": "공",
"𤣴": "망",
"𤣵": "구",
"𤣽": "모",
"𤤈": "호",
"𤤍": "선",
"𤤏": "결",
"𤤘": "구",
"𤤙": "예",
"𤤨": "괴",
"𤤪": "산",
"𤤴": "각",
"𤤺": "예",
"𤤻": "반",
"𤤼": "노",
"𤥎": "염",
"𤥕": "선",
"𤥖": "보",
"𤥗": "류",
"𤥚": "간",
"𤥛": "은",
"𤥟": "예",
"𤥨": "탁",
"𤥭": "차",
"𤥯": "보",
"𤥲": "구",
"𤥸": "린",
"𤥺": "환",
"𤦀": "미",
"𤦂": "국",
"𤦅": "배",
"𤦒": "국",
"𤦛": "모",
"𤦠": "개",
"𤦡": "금",
"𤦢": "기",
"𤦣": "호",
"𤦥": "예",
"𤦦": "반",
"𤦨": "성",
"𤦯": "진",
"𤦰": "류",
"𤦱": "경",
"𤦳": "혼",
"𤦴": "랑",
"𤦺": "기",
"𤧖": "환",
"𤧗": "화",
"𤧝": "후",
"𤧡": "린",
"𤧢": "린",
"𤧧": "의",
"𤧪": "침",
"𤧰": "비",
"𤧲": "파",
"𤧺": "선",
"𤨏": "쇄",
"𤨐": "새",
"𤨔": "환",
"𤨗": "률",
"𤨘": "반",
"𤨛": "차",
"𤨜": "랑",
"𤨝": "슬",
"𤨵": "조",
"𤨷": "보",
"𤨸": "문",
"𤨺": "침",
"𤨼": "장",
"𤩀": "산",
"𤩅": "선",
"𤩆": "환",
"𤩇": "숙",
"𤩈": "숙",
"𤩉": "숙",
"𤩋": "선",
"𤩒": "기",
"𤩟": "금",
"𤩣": "미",
"𤩨": "조",
"𤩪": "상",
"𤩫": "괴",
"𤩬": "향",
"𤩰": "률",
"𤩱": "전",
"𤩴": "전",
"𤩹": "벽",
"𤪃": "료",
"𤪅": "요",
"𤪇": "률",
"𤪈": "성",
"𤪉": "증",
"𤪌": "기",
"𤪏": "린",
"𤪐": "여",
"𤪣": "근",
"𤪩": "차",
"𤪪": "춘",
"𤪫": "기",
"𤪭": "여",
"𤪴": "슬",
"𤪹": "환",
"𤪽": "선",
"𤪿": "괴",
"𤫀": "선",
"𤫅": "벽",
"𤫆": "새",
"𤫊": "령",
"𤫌": "여",
"𤫍": "금",
"𤫎": "영",
"𤫏": "미",
"𤫒": "금",
"𤫕": "유",
"𤫡": "앵",
"𤫧": "호",
"𤫩": "령",
"𤬁": "과",
"𤬄": "호",
"𤬗": "호",
"𤬛": "노",
"𤬜": "노",
"𤬟": "표",
"𤬡": "표",
"𤬢": "표",
"𤬣": "표",
"𤬦": "와",
"𤬬": "추",
"𤬭": "배",
"𤬮": "병",
"𤬴": "태",
"𤬺": "앙",
"𤬽": "강",
"𤬿": "와",
"𤭀": "유",
"𤭂": "예",
"𤭈": "조",
"𤭋": "구",
"𤭌": "제",
"𤭎": "무",
"𤭐": "맹",
"𤭘": "태",
"𤭛": "항",
"𤭟": "부",
"𤭢": "쇄",
"𤭨": "타",
"𤭰": "추",
"𤭹": "앙",
"𤭺": "항",
"𤭾": "견",
"𤮀": "자",
"𤮍": "전",
"𤮐": "존",
"𤮔": "견",
"𤮘": "등",
"𤮝": "헌",
"𤮢": "무",
"𤮤": "욕",
"𤮦": "담",
"𤮧": "노",
"𤮩": "돈",
"𤮪": "유",
"𤮰": "와",
"𤮲": "옹",
"𤮳": "관",
"𤮴": "관",
"𤮺": "감",
"𤮻": "지",
"𤮽": "감",
"𤯁": "설",
"𤯅": "심",
"𤯈": "자",
"𤯉": "탐",
"𤯋": "자",
"𤯏": "매",
"𤯒": "형",
"𤯓": "생",
"𤯔": "인",
"𤯕": "성",
"𤯗": "온",
"𤯚": "종",
"𤯛": "생",
"𤯝": "청",
"𤯞": "청",
"𤯠": "인",
"𤯢": "성",
"𤯣": "성",
"𤯦": "눈",
"𤯧": "성",
"𤯬": "성",
"𤯯": "눈",
"𤯲": "륭",
"𤯳": "생",
"𤯽": "사",
"𤰃": "용",
"𤰅": "비",
"𤰆": "용",
"𤰇": "비",
"𤰈": "비",
"𤰍": "보",
"𤰎": "용",
"𤰏": "천",
"𤰓": "연",
"𤰔": "전",
"𤰕": "견",
"𤰘": "무",
"𤰛": "류",
"𤰜": "무",
"𤰝": "견",
"𤰞": "비",
"𤰡": "맹",
"𤰢": "분",
"𤰣": "외",
"𤰧": "구",
"𤰨": "비",
"𤰫": "방",
"𤰭": "치",
"𤰯": "직",
"𤰰": "외",
"𤰱": "화",
"𤰲": "외",
"𤰴": "위",
"𤰵": "외",
"𤰶": "신",
"𤱄": "천",
"𤱊": "류",
"𤱏": "진",
"𤱑": "무",
"𤱒": "륙",
"𤱓": "신",
"𤱕": "맹",
"𤱖": "외",
"𤱞": "전",
"𤱥": "진",
"𤱩": "조",
"𤱪": "화",
"𤱫": "외",
"𤱬": "균",
"𤱭": "당",
"𤱮": "매",
"𤱱": "재",
"𤱲": "귀",
"𤱶": "견",
"𤱻": "진",
"𤱼": "진",
"𤱿": "휘",
"𤲃": "필",
"𤲄": "매",
"𤲊": "풍",
"𤲋": "준",
"𤲎": "정",
"𤲓": "래",
"𤲕": "륜",
"𤲖": "정",
"𤲘": "창",
"𤲙": "분",
"𤲛": "분",
"𤲜": "필",
"𤲝": "색",
"𤲥": "지",
"𤲧": "무",
"𤲬": "연",
"𤲮": "주",
"𤲯": "화",
"𤲰": "모",
"𤲲": "분",
"𤲳": "비",
"𤲴": "천",
"𤲶": "산",
"𤲷": "색",
"𤲸": "축",
"𤲺": "혜",
"𤲽": "교",
"𤲿": "화",
"𤳀": "기",
"𤳁": "승",
"𤳈": "장",
"𤳋": "색",
"𤳏": "누",
"𤳔": "승",
"𤳖": "번",
"𤳗": "번",
"𤳛": "번",
"𤳜": "연",
"𤳞": "중",
"𤳟": "연",
"𤳩": "린",
"𤳬": "휴",
"𤳭": "교",
"𤳮": "승",
"𤳳": "뢰",
"𤳹": "뢰",
"𤳻": "루",
"𤴀": "교",
"𤴁": "첩",
"𤴄": "훼",
"𤴅": "노",
"𤴇": "성",
"𤴈": "루",
"𤴊": "뢰",
"𤴌": "뢰",
"𤴑": "뢰",
"𤴓": "정",
"𤴕": "족",
"𤴗": "첩",
"𤴛": "지",
"𤴜": "소",
"𤴝": "지",
"𤴞": "하",
"𤴠": "창",
"𤴡": "지",
"𤴤": "령",
"𤴥": "우",
"𤴦": "우",
"𤴧": "우",
"𤴨": "우",
"𤴩": "측",
"𤴪": "우",
"𤴫": "정",
"𤴮": "우",
"𤴳": "정",
"𤴶": "장",
"𤴷": "상",
"𤴸": "흘",
"𤴾": "청",
"𤵀": "흘",
"𤵁": "치",
"𤵃": "추",
"𤵇": "개",
"𤵋": "저",
"𤵌": "사",
"𤵍": "척",
"𤵏": "개",
"𤵑": "저",
"𤵗": "부",
"𤵛": "비",
"𤵜": "진",
"𤵞": "금",
"𤵢": "현",
"𤵣": "병",
"𤵦": "찰",
"𤵨": "수",
"𤵰": "초",
"𤵲": "진",
"𤵵": "유",
"𤵸": "륭",
"𤵻": "항",
"𤵼": "상",
"𤵿": "루",
"𤶀": "우",
"𤶅": "질",
"𤶆": "뇌",
"𤶉": "유",
"𤶌": "수",
"𤶍": "초",
"𤶔": "구",
"𤶗": "애",
"𤶛": "읍",
"𤶝": "진",
"𤶞": "륭",
"𤶟": "수",
"𤶢": "치",
"𤶣": "역",
"𤶥": "질",
"𤶨": "흔",
"𤶪": "양",
"𤶫": "구",
"𤶯": "수",
"𤶵": "뇌",
"𤶷": "창",
"𤷁": "경",
"𤷂": "비",
"𤷅": "애",
"𤷈": "저",
"𤷊": "우",
"𤷌": "진",
"𤷐": "맹",
"𤷒": "비",
"𤷓": "청",
"𤷗": "별",
"𤷛": "상",
"𤷠": "어",
"𤷡": "학",
"𤷥": "산",
"𤷧": "완",
"𤷨": "초",
"𤷫": "랄",
"𤷬": "륭",
"𤷸": "아",
"𤷺": "수",
"𤷻": "뇌",
"𤸂": "수",
"𤸃": "수",
"𤸄": "긍",
"𤸆": "위",
"𤸇": "륭",
"𤸉": "위",
"𤸋": "개",
"𤸏": "저",
"𤸐": "식",
"𤸔": "암",
"𤸕": "감",
"𤸘": "전",
"𤸞": "계",
"𤸟": "치",
"𤸠": "묘",
"𤸢": "뇌",
"𤸤": "식",
"𤸪": "계",
"𤸬": "쇠",
"𤸰": "응",
"𤸵": "부",
"𤸶": "비",
"𤸺": "해",
"𤸽": "예",
"𤸿": "도",
"𤹇": "대",
"𤹉": "하",
"𤹍": "염",
"𤹟": "상",
"𤹠": "척",
"𤹤": "동",
"𤹦": "비",
"𤹪": "구",
"𤹱": "하",
"𤹳": "마",
"𤹶": "수",
"𤹻": "뇌",
"𤺀": "쇠",
"𤺁": "수",
"𤺄": "종",
"𤺊": "시",
"𤺋": "진",
"𤺍": "감",
"𤺒": "자",
"𤺓": "별",
"𤺕": "비",
"𤺘": "아",
"𤺙": "뇌",
"𤺚": "계",
"𤺛": "간",
"𤺝": "학",
"𤺤": "궐",
"𤺥": "달",
"𤺧": "부",
"𤺨": "창",
"𤺬": "팽",
"𤺹": "양",
"𤺺": "단",
"𤺿": "려",
"𤻀": "예",
"𤻂": "양",
"𤻇": "초",
"𤻈": "양",
"𤻉": "안",
"𤻍": "유",
"𤻕": "옹",
"𤻖": "비",
"𤻗": "라",
"𤻘": "은",
"𤻚": "비",
"𤻛": "절",
"𤻞": "진",
"𤻣": "척",
"𤻤": "력",
"𤻧": "반",
"𤻩": "염",
"𤻮": "응",
"𤻯": "수",
"𤻰": "양",
"𤻱": "려",
"𤻲": "요",
"𤻳": "라",
"𤻴": "동",
"𤻵": "절",
"𤻸": "차",
"𤻹": "려",
"𤻺": "수",
"𤼃": "농",
"𤼆": "동",
"𤼉": "감",
"𤼊": "위",
"𤼑": "마",
"𤼒": "찬",
"𤼖": "동",
"𤼘": "리",
"𤼚": "려",
"𤼛": "염",
"𤼜": "방",
"𤼝": "농",
"𤼟": "옹",
"𤼠": "라",
"𤼡": "응",
"𤼤": "비",
"𤼥": "제",
"𤼦": "발",
"𤼧": "발",
"𤼩": "계",
"𤼪": "등",
"𤼬": "반",
"𤼯": "발",
"𤼲": "발",
"𤼵": "발",
"𤼷": "등",
"𤼼": "등",
"𤼽": "백",
"𤼿": "급",
"𤽃": "율",
"𤽇": "천",
"𤽈": "택",
"𤽋": "두",
"𤽍": "기",
"𤽎": "음",
"𤽐": "박",
"𤽔": "두",
"𤽘": "종",
"𤽙": "황",
"𤽚": "황",
"𤽛": "성",
"𤽢": "황",
"𤽥": "활",
"𤽧": "황",
"𤽫": "종",
"𤽬": "종",
"𤽯": "주",
"𤽲": "구",
"𤽻": "파",
"𤽼": "학",
"𤽽": "체",
"𤾆": "두",
"𤾇": "두",
"𤾊": "주",
"𤾐": "죄",
"𤾕": "체",
"𤾘": "호",
"𤾙": "창",
"𤾜": "면",
"𤾞": "지",
"𤾠": "적",
"𤾡": "화",
"𤾣": "활",
"𤾤": "귀",
"𤾦": "주",
"𤾧": "활",
"𤾪": "성",
"𤾴": "활",
"𤾸": "화",
"𤾼": "활",
"𤾾": "활",
"𤿁": "하",
"𤿇": "피",
"𤿈": "폭",
"𤿉": "폭",
"𤿌": "피",
"𤿎": "피",
"𤿐": "피",
"𤿑": "파",
"𤿔": "포",
"𤿗": "말",
"𤿚": "추",
"𤿛": "고",
"𤿜": "난",
"𤿟": "군",
"𤿡": "의",
"𤿤": "피",
"𤿥": "추",
"𤿧": "한",
"𤿨": "초",
"𤿮": "추",
"𤿯": "기",
"𤿿": "추",
"𥀁": "두",
"𥀂": "방",
"𥀊": "위",
"𥀍": "비",
"𥀎": "각",
"𥀕": "필",
"𥀞": "조",
"𥀡": "비",
"𥀢": "소",
"𥀦": "비",
"𥀧": "비",
"𥀨": "잉",
"𥀩": "잉",
"𥀭": "복",
"𥀯": "말",
"𥀴": "의",
"𥀵": "려",
"𥀶": "양",
"𥀹": "연",
"𥀼": "동",
"𥀽": "동",
"𥁄": "우",
"𥁅": "발",
"𥁈": "발",
"𥁉": "관",
"𥁊": "발",
"𥁋": "합",
"𥁍": "결",
"𥁔": "폄",
"𥁖": "호",
"𥁚": "밀",
"𥁝": "맹",
"𥁞": "진",
"𥁠": "권",
"𥁡": "오",
"𥁩": "폄",
"𥁪": "맹",
"𥁫": "잔",
"𥁬": "궤",
"𥁰": "맹",
"𥁵": "충",
"𥁶": "밀",
"𥁷": "폄",
"𥁸": "권",
"𥂃": "공",
"𥂈": "포",
"𥂊": "합",
"𥂗": "맹",
"𥂠": "해",
"𥂢": "요",
"𥂦": "돈",
"𥂧": "해",
"𥂯": "저",
"𥂰": "고",
"𥂳": "탕",
"𥂹": "해",
"𥂻": "려",
"𥂼": "려",
"𥃁": "려",
"𥃇": "뢰",
"𥃈": "노",
"𥃉": "고",
"𥃊": "려",
"𥃍": "려",
"𥃎": "려",
"𥃏": "려",
"𥃕": "합",
"𥃘": "흔",
"𥃙": "증",
"𥃝": "소",
"𥃡": "감",
"𥃦": "목",
"𥃧": "요",
"𥃩": "안",
"𥃮": "목",
"𥃯": "요",
"𥃲": "구",
"𥃳": "우",
"𥃷": "애",
"𥃸": "이",
"𥃺": "요",
"𥃻": "수",
"𥃼": "융",
"𥄀": "요",
"𥄂": "직",
"𥄃": "멱",
"𥄅": "호",
"𥄆": "시",
"𥄇": "시",
"𥄈": "목",
"𥄌": "수",
"𥄎": "진",
"𥄐": "민",
"𥄕": "목",
"𥄙": "시",
"𥄚": "시",
"𥄞": "방",
"𥄥": "기",
"𥄪": "오",
"𥄲": "모",
"𥄴": "진",
"𥄵": "진",
"𥄶": "사",
"𥄺": "적",
"𥄾": "성",
"𥄿": "제",
"𥅀": "정",
"𥅉": "미",
"𥅏": "사",
"𥅓": "이",
"𥅗": "추",
"𥅘": "진",
"𥅙": "방",
"𥅚": "우",
"𥅛": "진",
"𥅜": "진",
"𥅟": "교",
"𥅡": "이",
"𥅣": "제",
"𥅫": "중",
"𥅭": "시",
"𥅮": "미",
"𥅱": "성",
"𥅶": "성",
"𥅹": "희",
"𥅼": "반",
"𥆆": "무",
"𥆈": "무",
"𥆊": "도",
"𥆍": "첩",
"𥆏": "진",
"𥆐": "어",
"𥆒": "환",
"𥆓": "진",
"𥆔": "효",
"𥆕": "고",
"𥆝": "묘",
"𥆞": "전",
"𥆢": "안",
"𥆤": "목",
"𥆨": "무",
"𥆮": "조",
"𥆰": "무",
"𥆳": "독",
"𥆴": "독",
"𥆵": "진",
"𥆶": "완",
"𥇃": "연",
"𥇇": "묘",
"𥇉": "낭",
"𥇋": "맹",
"𥇎": "반",
"𥇏": "규",
"𥇑": "낭",
"𥇒": "첩",
"𥇔": "창",
"𥇕": "절",
"𥇛": "구",
"𥇜": "순",
"𥇝": "고",
"𥇡": "고",
"𥇥": "검",
"𥇫": "무",
"𥇮": "미",
"𥇴": "정",
"𥇾": "첩",
"𥈀": "구",
"𥈃": "수",
"𥈅": "전",
"𥈈": "구",
"𥈌": "적",
"𥈎": "할",
"𥈏": "구",
"𥈐": "자",
"𥈖": "적",
"𥈘": "낭",
"𥈜": "구",
"𥈠": "예",
"𥈤": "첩",
"𥈦": "반",
"𥈪": "존",
"𥈭": "악",
"𥈾": "진",
"𥉀": "환",
"𥉂": "무",
"𥉈": "적",
"𥉉": "적",
"𥉏": "간",
"𥉕": "몽",
"𥉖": "수",
"𥉗": "모",
"𥉘": "제",
"𥉙": "시",
"𥉚": "수",
"𥉞": "몽",
"𥉦": "면",
"𥉧": "약",
"𥉩": "롱",
"𥉫": "롱",
"𥊃": "몽",
"𥊄": "몽",
"𥊅": "애",
"𥊆": "첩",
"𥊏": "시",
"𥊐": "조",
"𥊑": "만",
"𥊕": "적",
"𥊩": "첩",
"𥊰": "당",
"𥊱": "진",
"𥊲": "당",
"𥊸": "청",
"𥊹": "응",
"𥊺": "한",
"𥊼": "당",
"𥊽": "곤",
"𥋀": "진",
"𥋃": "순",
"𥋍": "수",
"𥋐": "묘",
"𥋑": "비",
"𥋛": "촉",
"𥋫": "조",
"𥋬": "면",
"𥋭": "고",
"𥋰": "순",
"𥋻": "애",
"𥌂": "면",
"𥌃": "반",
"𥌉": "요",
"𥌊": "반",
"𥌋": "몽",
"𥌌": "린",
"𥌎": "순",
"𥌕": "고",
"𥌖": "양",
"𥌗": "면",
"𥌚": "애",
"𥌣": "면",
"𥌩": "청",
"𥌭": "면",
"𥌯": "명",
"𥌲": "순",
"𥌵": "간",
"𥌶": "궤",
"𥌺": "요",
"𥍄": "관",
"𥍅": "관",
"𥍉": "첩",
"𥍊": "관",
"𥍋": "수",
"𥍓": "엄",
"𥍕": "관",
"𥍛": "엄",
"𥍡": "각",
"𥍢": "야",
"𥍤": "모",
"𥍥": "모",
"𥍦": "무",
"𥍵": "긍",
"𥍷": "총",
"𥍸": "야",
"𥍼": "영",
"𥍿": "순",
"𥎄": "창",
"𥎅": "환",
"𥎊": "긍",
"𥎋": "총",
"𥎏": "각",
"𥎕": "율",
"𥎘": "연",
"𥎙": "총",
"𥎚": "긍",
"𥎜": "욕",
"𥎞": "총",
"𥎠": "모",
"𥎤": "총",
"𥎥": "총",
"𥎦": "후",
"𥎧": "신",
"𥎨": "시",
"𥎩": "족",
"𥎪": "신",
"𥎫": "족",
"𥎭": "단",
"𥎯": "신",
"𥎲": "의",
"𥎶": "단",
"𥎷": "단",
"𥎼": "족",
"𥎽": "족",
"𥎾": "올",
"𥎿": "지",
"𥏀": "족",
"𥏁": "족",
"𥏂": "질",
"𥏆": "단",
"𥏉": "체",
"𥏎": "왜",
"𥏚": "이",
"𥏛": "치",
"𥏜": "왜",
"𥏞": "철",
"𥏟": "별",
"𥏦": "질",
"𥏩": "호",
"𥏬": "당",
"𥏭": "첩",
"𥏳": "사",
"𥏴": "질",
"𥏵": "류",
"𥏷": "치",
"𥏸": "단",
"𥏹": "교",
"𥏼": "지",
"𥐃": "질",
"𥐄": "위",
"𥐅": "위",
"𥐎": "연",
"𥐖": "석",
"𥐗": "폄",
"𥐥": "반",
"𥐦": "폄",
"𥐪": "굉",
"𥐫": "광",
"𥐬": "골",
"𥐱": "뇨",
"𥐺": "지",
"𥐻": "뇨",
"𥐼": "뇨",
"𥑁": "폄",
"𥑄": "골",
"𥑈": "청",
"𥑉": "과",
"𥑊": "년",
"𥑋": "갱",
"𥑌": "노",
"𥑍": "반",
"𥑎": "용",
"𥑐": "갑",
"𥑑": "요",
"𥑒": "갱",
"𥑚": "뇨",
"𥑟": "두",
"𥑠": "첨",
"𥑣": "과",
"𥑤": "유",
"𥑧": "부",
"𥑨": "뇨",
"𥑩": "뇨",
"𥑪": "뇨",
"𥑰": "갱",
"𥑲": "저",
"𥑵": "추",
"𥑶": "뢰",
"𥑻": "선",
"𥒂": "벽",
"𥒐": "규",
"𥒒": "갱",
"𥒘": "순",
"𥒙": "포",
"𥒜": "팽",
"𥒝": "총",
"𥒟": "폄",
"𥒢": "노",
"𥒣": "린",
"𥒤": "노",
"𥒨": "갱",
"𥒩": "광",
"𥒯": "연",
"𥒿": "려",
"𥓁": "뇨",
"𥓋": "연",
"𥓏": "태",
"𥓒": "침",
"𥓓": "비",
"𥓔": "외",
"𥓕": "경",
"𥓗": "감",
"𥓨": "연",
"𥓩": "규",
"𥓯": "방",
"𥓱": "노",
"𥓴": "포",
"𥓺": "모",
"𥓽": "채",
"𥓿": "타",
"𥔃": "외",
"𥔆": "석",
"𥔐": "개",
"𥔨": "찰",
"𥔩": "계",
"𥔰": "포",
"𥔳": "학",
"𥔵": "자",
"𥔼": "학",
"𥕁": "감",
"𥕂": "척",
"𥕃": "감",
"𥕅": "저",
"𥕆": "력",
"𥕉": "조",
"𥕑": "저",
"𥕓": "막",
"𥕕": "하",
"𥕖": "곽",
"𥕗": "굉",
"𥕚": "락",
"𥕤": "개",
"𥕦": "곤",
"𥕱": "팽",
"𥕴": "력",
"𥕷": "연",
"𥕺": "감",
"𥕻": "무",
"𥖋": "노",
"𥖌": "추",
"𥖎": "반",
"𥖚": "굴",
"𥖛": "작",
"𥖝": "렴",
"𥖡": "향",
"𥖣": "려",
"𥖭": "감",
"𥖴": "추",
"𥖽": "석",
"𥗁": "저",
"𥗂": "마",
"𥗇": "년",
"𥗈": "초",
"𥗉": "뇌",
"𥗘": "마",
"𥗙": "각",
"𥗚": "도",
"𥗞": "굉",
"𥗤": "두",
"𥗬": "뇌",
"𥗰": "뇨",
"𥗲": "벽",
"𥗴": "라",
"𥗷": "년",
"𥗸": "뇨",
"𥗼": "뇌",
"𥘅": "시",
"𥘆": "례",
"𥘇": "비",
"𥘍": "례",
"𥘔": "재",
"𥘕": "기",
"𥘖": "두",
"𥘟": "운",
"𥘢": "기",
"𥘣": "수",
"𥘤": "표",
"𥘦": "구",
"𥘩": "균",
"𥘬": "불",
"𥘭": "주",
"𥘯": "매",
"𥘰": "사",
"𥘱": "축",
"𥘲": "조",
"𥘵": "조",
"𥘿": "진",
"𥙀": "좌",
"𥙂": "지",
"𥙃": "백",
"𥙄": "니",
"𥙆": "기",
"𥙈": "투",
"𥙉": "사",
"𥙊": "제",
"𥙍": "신",
"𥙎": "려",
"𥙏": "앙",
"𥙠": "지",
"𥙤": "도",
"𥙥": "지",
"𥙫": "유",
"𥙭": "사",
"𥙮": "미",
"𥙯": "화",
"𥙲": "사",
"𥙳": "보",
"𥙷": "보",
"𥙸": "도",
"𥚁": "화",
"𥚈": "비",
"𥚌": "관",
"𥚍": "화",
"𥚜": "도",
"𥚝": "서",
"𥚞": "신",
"𥚟": "화",
"𥚡": "영",
"𥚢": "수",
"𥚣": "화",
"𥚧": "팽",
"𥚨": "시",
"𥚩": "서",
"𥚪": "재",
"𥚬": "도",
"𥚳": "니",
"𥚺": "갈",
"𥚼": "기",
"𥚽": "화",
"𥛃": "신",
"𥛅": "유",
"𥛇": "도",
"𥛈": "도",
"𥛒": "우",
"𥛓": "례",
"𥛔": "화",
"𥛕": "사",
"𥛛": "인",
"𥛜": "조",
"𥛠": "신",
"𥛡": "인",
"𥛮": "번",
"𥛰": "요",
"𥛱": "팽",
"𥛲": "초",
"𥛳": "허",
"𥛴": "사",
"𥛻": "팽",
"𥛽": "유",
"𥛾": "사",
"𥛿": "인",
"𥜅": "록",
"𥜏": "궤",
"𥜐": "민",
"𥜑": "유",
"𥜓": "남",
"𥜔": "조",
"𥜘": "품",
"𥜛": "류",
"𥜟": "광",
"𥜠": "려",
"𥜣": "도",
"𥜥": "사",
"𥜦": "니",
"𥜨": "례",
"𥜩": "신",
"𥜪": "례",
"𥜬": "니",
"𥜯": "담",
"𥜱": "수",
"𥜲": "미",
"𥜷": "재",
"𥜸": "담",
"𥜹": "도",
"𥜼": "우",
"𥜽": "설",
"𥜾": "설",
"𥜿": "비",
"𥝀": "사",
"𥝁": "설",
"𥝃": "비",
"𥝄": "만",
"𥝅": "만",
"𥝆": "비",
"𥝇": "비",
"𥝈": "비",
"𥝋": "비",
"𥝍": "왕",
"𥝐": "병",
"𥝓": "비",
"𥝕": "망",
"𥝖": "핵",
"𥝠": "수",
"𥝡": "집",
"𥝤": "리",
"𥝩": "수",
"𥝫": "리",
"𥝬": "핵",
"𥝯": "분",
"𥝷": "경",
"𥝻": "곡",
"𥝼": "제",
"𥝿": "가",
"𥞀": "이",
"𥞁": "신",
"𥞂": "부",
"𥞆": "서",
"𥞌": "향",
"𥞐": "기",
"𥞒": "타",
"𥞓": "지",
"𥞕": "별",
"𥞙": "황",
"𥞝": "총",
"𥞞": "계",
"𥞡": "제",
"𥞤": "곡",
"𥞨": "갈",
"𥞪": "말",
"𥞫": "서",
"𥞷": "직",
"𥞹": "량",
"𥞻": "필",
"𥟀": "능",
"𥟄": "직",
"𥟋": "칭",
"𥟑": "패",
"𥟖": "려",
"𥟗": "패",
"𥟙": "목",
"𥟛": "직",
"𥟝": "기",
"𥟞": "기",
"𥟪": "모",
"𥟫": "속",
"𥟭": "구",
"𥟮": "서",
"𥟱": "병",
"𥟲": "출",
"𥟳": "기",
"𥟵": "계",
"𥟻": "이",
"𥠁": "과",
"𥠂": "수",
"𥠃": "자",
"𥠇": "목",
"𥠈": "직",
"𥠌": "름",
"𥠎": "직",
"𥠙": "저",
"𥠚": "앙",
"𥠛": "갱",
"𥠜": "양",
"𥠡": "총",
"𥠢": "수",
"𥠤": "직",
"𥠧": "치",
"𥠴": "창",
"𥠸": "황",
"𥠻": "계",
"𥠼": "진",
"𥡁": "별",
"𥡂": "직",
"𥡃": "황",
"𥡆": "목",
"𥡌": "추",
"𥡍": "황",
"𥡑": "수",
"𥡓": "려",
"𥡔": "창",
"𥡖": "제",
"𥡙": "계",
"𥡚": "려",
"𥡛": "곡",
"𥡝": "겸",
"𥡞": "계",
"𥡥": "총",
"𥡦": "적",
"𥡩": "예",
"𥡯": "적",
"𥡰": "종",
"𥡳": "계",
"𥡷": "온",
"𥡸": "말",
"𥡹": "미",
"𥡻": "목",
"𥡾": "수",
"𥢀": "려",
"𥢁": "수",
"𥢈": "진",
"𥢒": "로",
"𥢓": "수",
"𥢔": "탁",
"𥢕": "초",
"𥢖": "종",
"𥢠": "나",
"𥢢": "위",
"𥢣": "목",
"𥢭": "필",
"𥢮": "진",
"𥢺": "색",
"𥢼": "적",
"𥣊": "직",
"𥣍": "수",
"𥣏": "자",
"𥣓": "자",
"𥣔": "치",
"𥣞": "적",
"𥣠": "진",
"𥣥": "려",
"𥣦": "치",
"𥣨": "추",
"𥣫": "말",
"𥣬": "뢰",
"𥣮": "직",
"𥣰": "진",
"𥣱": "색",
"𥣲": "담",
"𥣷": "량",
"𥣼": "수",
"𥤃": "유",
"𥤆": "천",
"𥤉": "화",
"𥤍": "진",
"𥤎": "초",
"𥤐": "뢰",
"𥤓": "진",
"𥤔": "포",
"𥤚": "추",
"𥤛": "추",
"𥤠": "추",
"𥤢": "혈",
"𥤧": "공",
"𥤪": "자",
"𥤫": "학",
"𥤬": "육",
"𥤭": "둔",
"𥤮": "돌",
"𥤯": "구",
"𥤱": "한",
"𥤲": "적",
"𥤳": "구",
"𥤴": "정",
"𥤵": "빈",
"𥤶": "비",
"𥤷": "심",
"𥤹": "요",
"𥤼": "수",
"𥤽": "적",
"𥤾": "규",
"𥤿": "솔",
"𥥆": "요",
"𥥇": "수",
"𥥈": "굉",
"𥥉": "수",
"𥥋": "령",
"𥥍": "심",
"𥥎": "요",
"𥥐": "저",
"𥥑": "뇌",
"𥥒": "적",
"𥥓": "비",
"𥥔": "탕",
"𥥛": "돌",
"𥥜": "돌",
"𥥢": "천",
"𥥣": "원",
"𥥤": "교",
"𥥦": "심",
"𥥨": "두",
"𥥩": "향",
"𥥯": "천",
"𥥷": "두",
"𥥹": "교",
"𥥺": "교",
"𥥻": "경",
"𥥼": "작",
"𥦀": "멱",
"𥦂": "규",
"𥦄": "구",
"𥦆": "구",
"𥦉": "매",
"𥦋": "분",
"𥦍": "감",
"𥦎": "빈",
"𥦏": "명",
"𥦑": "솔",
"𥦕": "인",
"𥦖": "요",
"𥦗": "창",
"𥦘": "부",
"𥦙": "굴",
"𥦛": "괘",
"𥦜": "붕",
"𥦠": "유",
"𥦡": "최",
"𥦦": "감",
"𥦧": "유",
"𥦩": "엄",
"𥦪": "환",
"𥦱": "굴",
"𥦲": "구",
"𥦴": "명",
"𥦵": "구",
"𥦶": "외",
"𥦸": "복",
"𥦹": "유",
"𥦺": "원",
"𥦻": "찬",
"𥦼": "자",
"𥦽": "식",
"𥦾": "창",
"𥦿": "교",
"𥧅": "전",
"𥧉": "완",
"𥧊": "굴",
"𥧌": "매",
"𥧑": "전",
"𥧔": "비",
"𥧖": "구",
"𥧙": "매",
"𥧛": "완",
"𥧜": "복",
"𥧝": "오",
"𥧟": "요",
"𥧥": "교",
"𥧦": "교",
"𥧨": "빈",
"𥧯": "요",
"𥧲": "침",
"𥧳": "요",
"𥧴": "매",
"𥧵": "예",
"𥧸": "오",
"𥧺": "궁",
"𥧼": "절",
"𥧽": "조",
"𥨄": "규",
"𥨅": "적",
"𥨇": "구",
"𥨈": "조",
"𥨊": "침",
"𥨌": "교",
"𥨍": "복",
"𥨏": "유",
"𥨑": "조",
"𥨒": "찬",
"𥨓": "구",
"𥨖": "규",
"𥨗": "찬",
"𥨘": "예",
"𥨛": "절",
"𥨞": "요",
"𥨠": "조",
"𥨢": "찬",
"𥨤": "요",
"𥨥": "찬",
"𥨩": "오",
"𥨪": "궁",
"𥨫": "조",
"𥨬": "찬",
"𥨭": "요",
"𥨰": "정",
"𥨱": "절",
"𥨳": "욕",
"𥨵": "절",
"𥨶": "구",
"𥨷": "절",
"𥨺": "찬",
"𥨽": "요",
"𥨾": "규",
"𥩋": "조",
"𥩐": "두",
"𥩓": "절",
"𥩖": "역",
"𥩟": "저",
"𥩠": "참",
"𥩢": "조",
"𥩣": "주",
"𥩥": "니",
"𥩭": "언",
"𥩮": "언",
"𥩳": "대",
"𥩴": "재",
"𥩵": "병",
"𥩶": "시",
"𥩽": "저",
"𥩿": "망",
"𥪃": "수",
"𥪄": "단",
"𥪊": "굴",
"𥪐": "룡",
"𥪑": "룡",
"𥪖": "룡",
"𥪗": "종",
"𥪙": "수",
"𥪛": "수",
"𥪢": "룡",
"𥪣": "준",
"𥪥": "수",
"𥪦": "혜",
"𥪰": "경",
"𥪷": "심",
"𥪹": "타",
"𥪺": "의",
"𥪽": "동",
"𥪿": "동",
"𥫀": "왜",
"𥫃": "의",
"𥫄": "습",
"𥫆": "룡",
"𥫇": "왜",
"𥫈": "룡",
"𥫉": "돈",
"𥫍": "동",
"𥫐": "상",
"𥫔": "공",
"𥫚": "기",
"𥫞": "간",
"𥫠": "기",
"𥫡": "우",
"𥫣": "서",
"𥫪": "책",
"𥫰": "축",
"𥫲": "기",
"𥫳": "방",
"𥫶": "기",
"𥫻": "호",
"𥫽": "시",
"𥬆": "계",
"𥬇": "소",
"𥬌": "지",
"𥬑": "축",
"𥬔": "모",
"𥬖": "피",
"𥬗": "선",
"𥬙": "거",
"𥬚": "작",
"𥬛": "작",
"𥬞": "섭",
"𥬟": "시",
"𥬬": "섭",
"𥬯": "고",
"𥬰": "책",
"𥬶": "축",
"𥬷": "순",
"𥬹": "순",
"𥬾": "축",
"𥭀": "균",
"𥭓": "교",
"𥭖": "교",
"𥭗": "봉",
"𥭙": "섭",
"𥭛": "수",
"𥭜": "태",
"𥭟": "사",
"𥭣": "량",
"𥭥": "견",
"𥭧": "단",
"𥭨": "관",
"𥭪": "소",
"𥭫": "섭",
"𥭰": "축",
"𥭷": "량",
"𥭸": "소",
"𥭼": "록",
"𥮅": "산",
"𥮏": "전",
"𥮑": "고",
"𥮙": "전",
"𥮜": "섭",
"𥮞": "찬",
"𥮟": "광",
"𥮠": "겸",
"𥮡": "전",
"𥮢": "수",
"𥮦": "거",
"𥮧": "엽",
"𥮫": "책",
"𥮮": "책",
"𥮯": "반",
"𥯃": "엄",
"𥯒": "재",
"𥯓": "잠",
"𥯕": "탕",
"𥯗": "순",
"𥯛": "격",
"𥯣": "멸",
"𥯤": "위",
"𥯦": "삽",
"𥯧": "작",
"𥯫": "계",
"𥯭": "작",
"𥯱": "사",
"𥯲": "태",
"𥯴": "수",
"𥯵": "려",
"𥯶": "고",
"𥯷": "교",
"𥯹": "축",
"𥯺": "국",
"𥯻": "책",
"𥯽": "간",
"𥯿": "구",
"𥰉": "후",
"𥰍": "책",
"𥰞": "수",
"𥰟": "원",
"𥰠": "거",
"𥰡": "색",
"𥰢": "선",
"𥰩": "서",
"𥰫": "서",
"𥰬": "국",
"𥰰": "설",
"𥰴": "순",
"𥰸": "전",
"𥰺": "축",
"𥰽": "지",
"𥰾": "사",
"𥰿": "순",
"𥱄": "찬",
"𥱅": "심",
"𥱎": "혜",
"𥱏": "구",
"𥱐": "축",
"𥱩": "국",
"𥱵": "혜",
"𥱼": "비",
"𥱽": "균",
"𥱾": "거",
"𥱿": "거",
"𥲀": "소",
"𥲅": "주",
"𥲌": "금",
"𥲒": "축",
"𥲔": "축",
"𥲘": "노",
"𥲙": "구",
"𥲞": "치",
"𥲤": "장",
"𥲥": "렴",
"𥲩": "국",
"𥲫": "전",
"𥲬": "거",
"𥲮": "독",
"𥲻": "찬",
"𥳁": "장",
"𥳋": "찬",
"𥳍": "심",
"𥳑": "간",
"𥳒": "잠",
"𥳓": "초",
"𥳝": "예",
"𥳞": "린",
"𥳠": "지",
"𥳤": "적",
"𥳦": "순",
"𥳧": "사",
"𥳪": "산",
"𥳫": "전",
"𥳭": "전",
"𥳮": "누",
"𥳯": "책",
"𥳳": "시",
"𥴀": "축",
"𥴁": "축",
"𥴂": "필",
"𥴓": "추",
"𥴖": "비",
"𥴣": "봉",
"𥴤": "건",
"𥴦": "적",
"𥴧": "거",
"𥴭": "갈",
"𥴱": "천",
"𥴳": "주",
"𥴷": "첨",
"𥴸": "멸",
"𥴹": "책",
"𥴽": "소",
"𥵋": "약",
"𥵑": "섭",
"𥵝": "령",
"𥵞": "첨",
"𥵡": "구",
"𥵨": "섭",
"𥵩": "복",
"𥵭": "축",
"𥵱": "국",
"𥵳": "삽",
"𥵵": "멱",
"𥵶": "전",
"𥵸": "섭",
"𥵽": "주",
"𥶊": "찬",
"𥶋": "번",
"𥶎": "저",
"𥶙": "혜",
"𥶚": "전",
"𥶛": "시",
"𥶟": "찬",
"𥶶": "국",
"𥶸": "전",
"𥶼": "적",
"𥷂": "서",
"𥷉": "어",
"𥷐": "탁",
"𥷑": "필",
"𥷔": "서",
"𥷖": "린",
"𥷘": "탁",
"𥷚": "국",
"𥷟": "저",
"𥷠": "거",
"𥷣": "서",
"𥷤": "국",
"𥷥": "국",
"𥷦": "점",
"𥷪": "첨",
"𥷮": "소",
"𥷯": "관",
"𥷲": "어",
"𥷴": "국",
"𥷸": "적",
"𥸀": "섭",
"𥸂": "창",
"𥸅": "변",
"𥸇": "창",
"𥸈": "당",
"𥸑": "관",
"𥸕": "누",
"𥸖": "점",
"𥸜": "공",
"𥸡": "공",
"𥸢": "잠",
"𥸨": "파",
"𥸫": "속",
"𥸭": "국",
"𥸵": "순",
"𥸶": "국",
"𥸷": "자",
"𥸸": "규",
"𥸽": "핵",
"𥸾": "료",
"𥹁": "사",
"𥹃": "부",
"𥹋": "이",
"𥹏": "찬",
"𥹐": "미",
"𥹗": "리",
"𥹛": "찬",
"𥹝": "향",
"𥹟": "속",
"𥹠": "삼",
"𥹡": "장",
"𥹢": "문",
"𥹪": "삼",
"𥹭": "량",
"𥹴": "포",
"𥹺": "강",
"𥹻": "분",
"𥹼": "서",
"𥹽": "점",
"𥹿": "윤",
"𥺁": "장",
"𥺈": "계",
"𥺋": "조",
"𥺌": "도",
"𥺚": "석",
"𥺞": "죽",
"𥺠": "면",
"𥺡": "리",
"𥺤": "찬",
"𥺳": "서",
"𥺶": "시",
"𥺸": "서",
"𥻁": "단",
"𥻃": "려",
"𥻆": "속",
"𥻊": "례",
"𥻎": "분",
"𥻐": "시",
"𥻑": "우",
"𥻓": "자",
"𥻔": "분",
"𥻕": "삼",
"𥻦": "살",
"𥻩": "면",
"𥻪": "분",
"𥻫": "번",
"𥻯": "서",
"𥻰": "분",
"𥻳": "례",
"𥻵": "자",
"𥻷": "고",
"𥼄": "부",
"𥼆": "살",
"𥼇": "분",
"𥼈": "분",
"𥼔": "석",
"𥼝": "리",
"𥼡": "조",
"𥼢": "분",
"𥼥": "나",
"𥼯": "고",
"𥼶": "석",
"𥼷": "전",
"𥼽": "당",
"𥼾": "삼",
"𥽀": "조",
"𥽃": "구",
"𥽉": "석",
"𥽒": "분",
"𥽙": "구",
"𥽦": "사",
"𥽧": "국",
"𥽶": "핵",
"𥽹": "조",
"𥽻": "당",
"𥽾": "조",
"𥽿": "사",
"𥾀": "추",
"𥾄": "속",
"𥾆": "규",
"𥾊": "기",
"𥾎": "기",
"𥾏": "현",
"𥾑": "순",
"𥾒": "치",
"𥾕": "기",
"𥾖": "순",
"𥾙": "호",
"𥾚": "경",
"𥾜": "총",
"𥾝": "면",
"𥾞": "종",
"𥾡": "순",
"𥾢": "첨",
"𥾤": "교",
"𥾥": "교",
"𥾦": "기",
"𥾧": "불",
"𥾨": "흘",
"𥾪": "오",
"𥾫": "결",
"𥾬": "지",
"𥾰": "설",
"𥾺": "종",
"𥾻": "기",
"𥾾": "복",
"𥿁": "임",
"𥿄": "지",
"𥿇": "소",
"𥿈": "불",
"𥿉": "말",
"𥿋": "변",
"𥿌": "유",
"𥿎": "원",
"𥿏": "불",
"𥿑": "륜",
"𥿒": "경",
"𥿓": "기",
"𥿗": "직",
"𥿛": "첨",
"𥿜": "시",
"𥿟": "색",
"𥿨": "소",
"𥿪": "류",
"𥿫": "미",
"𥿮": "직",
"𥿲": "추",
"𥿳": "세",
"𥿴": "휴",
"𥿶": "면",
"𥿷": "추",
"𥿸": "강",
"𥿼": "류",
"𦀓": "증",
"𦀗": "직",
"𦀘": "비",
"𦀙": "총",
"𦀛": "사",
"𦀝": "경",
"𦀞": "환",
"𦀟": "사",
"𦀠": "류",
"𦀢": "선",
"𦀦": "지",
"𦀧": "소",
"𦀽": "결",
"𦁃": "치",
"𦁄": "진",
"𦁆": "견",
"𦁉": "접",
"𦁊": "괘",
"𦁋": "직",
"𦁌": "금",
"𦁎": "작",
"𦁑": "접",
"𦁒": "망",
"𦁓": "직",
"𦁕": "총",
"𦁘": "소",
"𦁚": "계",
"𦁛": "설",
"𦁞": "예",
"𦁟": "진",
"𦁡": "사",
"𦁥": "시",
"𦁰": "기",
"𦁱": "속",
"𦁴": "신",
"𦁵": "조",
"𦂂": "저",
"𦂃": "정",
"𦂅": "시",
"𦂈": "주",
"𦂌": "방",
"𦂎": "추",
"𦂏": "추",
"𦂓": "불",
"𦂔": "면",
"𦂖": "기",
"𦂗": "초",
"𦂙": "등",
"𦂚": "초",
"𦂛": "시",
"𦂝": "집",
"𦂞": "계",
"𦂲": "시",
"𦂴": "망",
"𦂵": "종",
"𦂶": "기",
"𦂷": "선",
"𦃂": "긴",
"𦃃": "소",
"𦃄": "비",
"𦃅": "락",
"𦃆": "락",
"𦃈": "추",
"𦃌": "섬",
"𦃍": "번",
"𦃎": "직",
"𦃐": "소",
"𦃑": "류",
"𦃓": "치",
"𦃖": "담",
"𦃙": "복",
"𦃚": "소",
"𦃜": "현",
"𦃞": "시",
"𦃟": "계",
"𦃠": "치",
"𦃣": "교",
"𦃧": "벽",
"𦃨": "소",
"𦃰": "승",
"𦃻": "승",
"𦄉": "추",
"𦄊": "계",
"𦄍": "상",
"𦄐": "미",
"𦄑": "세",
"𦄒": "편",
"𦄕": "비",
"𦄖": "종",
"𦄗": "료",
"𦄘": "연",
"𦄚": "종",
"𦄛": "치",
"𦄱": "편",
"𦄲": "축",
"𦄳": "이",
"𦄾": "복",
"𦅀": "심",
"𦅂": "연",
"𦅅": "중",
"𦅊": "작",
"𦅌": "등",
"𦅍": "류",
"𦅎": "유",
"𦅏": "유",
"𦅐": "경",
"𦅒": "소",
"𦅕": "작",
"𦅛": "심",
"𦅧": "시",
"𦅩": "회",
"𦅪": "소",
"𦅬": "집",
"𦅳": "번",
"𦅵": "세",
"𦅷": "저",
"𦅸": "요",
"𦅹": "요",
"𦅻": "완",
"𦆃": "함",
"𦆅": "만",
"𦆇": "선",
"𦆈": "찬",
"𦆊": "강",
"𦆌": "상",
"𦆎": "역",
"𦆏": "선",
"𦆕": "비",
"𦆖": "료",
"𦆛": "총",
"𦆜": "추",
"𦆝": "표",
"𦆠": "궤",
"𦆡": "계",
"𦆢": "계",
"𦆤": "시",
"𦆩": "이",
"𦆪": "과",
"𦆫": "방",
"𦆬": "종",
"𦆯": "빈",
"𦆶": "선",
"𦆼": "관",
"𦆿": "복",
"𦇀": "세",
"𦇁": "박",
"𦇂": "견",
"𦇃": "저",
"𦇄": "뢰",
"𦇅": "궤",
"𦇍": "곡",
"𦇎": "총",
"𦇏": "현",
"𦇐": "표",
"𦇑": "마",
"𦇓": "계",
"𦇕": "산",
"𦇘": "곤",
"𦇚": "이",
"𦇜": "붕",
"𦇢": "진",
"𦇣": "궤",
"𦇤": "강",
"𦇥": "변",
"𦇧": "계",
"𦇨": "독",
"𦇪": "면",
"𦇫": "선",
"𦇰": "추",
"𦇲": "시",
"𦇳": "표",
"𦇶": "견",
"𦇷": "비",
"𦇻": "완",
"𦇼": "시",
"𦇾": "첨",
"𦈀": "작",
"𦈄": "자",
"𦈢": "부",
"𦈣": "우",
"𦈧": "배",
"𦈪": "부",
"𦈫": "결",
"𦈭": "월",
"𦈯": "기",
"𦈱": "자",
"𦈶": "배",
"𦈻": "잔",
"𦈼": "수",
"𦉁": "제",
"𦉂": "종",
"𦉇": "병",
"𦉈": "수",
"𦉍": "앵",
"𦉏": "하",
"𦉑": "하",
"𦉖": "수",
"𦉚": "울",
"𦉠": "울",
"𦉡": "담",
"𦉥": "옹",
"𦉦": "앵",
"𦉩": "뢰",
"𦉪": "망",
"𦉫": "인",
"𦉭": "사",
"𦉮": "망",
"𦉯": "망",
"𦉳": "망",
"𦉶": "촉",
"𦉸": "망",
"𦉹": "조",
"𦉻": "한",
"𦉼": "군",
"𦉾": "망",
"𦉿": "월",
"𦊁": "비",
"𦊈": "긍",
"𦊎": "부",
"𦊏": "부",
"𦊕": "저",
"𦊖": "고",
"𦊜": "부",
"𦊞": "민",
"𦊟": "고",
"𦊠": "부",
"𦊣": "민",
"𦊤": "강",
"𦊥": "저",
"𦊦": "부",
"𦊨": "저",
"𦊩": "저",
"𦊪": "엄",
"𦊭": "엄",
"𦊮": "미",
"𦊳": "부",
"𦊴": "엄",
"𦊸": "엄",
"𦊾": "부",
"𦋃": "한",
"𦋄": "부",
"𦋊": "기",
"𦋋": "계",
"𦋌": "두",
"𦋍": "민",
"𦋑": "부",
"𦋖": "철",
"𦋗": "삼",
"𦋘": "치",
"𦋙": "엄",
"𦋛": "죄",
"𦋝": "라",
"𦋟": "망",
"𦋡": "부",
"𦋧": "서",
"𦋬": "벌",
"𦋮": "저",
"𦋱": "기",
"𦋲": "치",
"𦋴": "계",
"𦋵": "부",
"𦋺": "계",
"𦋻": "매",
"𦋼": "파",
"𦋽": "저",
"𦋾": "저",
"𦌀": "삼",
"𦌂": "필",
"𦌃": "치",
"𦌄": "견",
"𦌅": "망",
"𦌌": "엄",
"𦌎": "필",
"𦌐": "이",
"𦌓": "계",
"𦌖": "치",
"𦌗": "계",
"𦌝": "증",
"𦌞": "계",
"𦌣": "검",
"𦌤": "치",
"𦌭": "기",
"𦌯": "기",
"𦌰": "기",
"𦌱": "기",
"𦌲": "비",
"𦌴": "라",
"𦌶": "견",
"𦌹": "기",
"𦌼": "농",
"𦌽": "변",
"𦌾": "견",
"𦌿": "시",
"𦍃": "견",
"𦍆": "견",
"𦍇": "변",
"𦍈": "기",
"𦍊": "기",
"𦍋": "양",
"𦍌": "양",
"𦍎": "강",
"𦍐": "행",
"𦍑": "강",
"𦍒": "행",
"𦍘": "원",
"𦍙": "양",
"𦍚": "고",
"𦍝": "저",
"𦍞": "저",
"𦍟": "수",
"𦍤": "상",
"𦍨": "갈",
"𦍫": "저",
"𦍬": "고",
"𦍲": "양",
"𦍳": "호",
"𦍶": "강",
"𦍼": "원",
"𦍾": "갈",
"𦍿": "저",
"𦎃": "집",
"𦎅": "유",
"𦎆": "장",
"𦎈": "해",
"𦎋": "치",
"𦎍": "선",
"𦎙": "유",
"𦎝": "고",
"𦎟": "갱",
"𦎤": "유",
"𦎧": "돈",
"𦎫": "향",
"𦎬": "성",
"𦎴": "고",
"𦎻": "완",
"𦎽": "완",
"𦏁": "희",
"𦏇": "유",
"𦏊": "완",
"𦏑": "기",
"𦏘": "해",
"𦏛": "조",
"𦏝": "영",
"𦏞": "리",
"𦏟": "선",
"𦏠": "고",
"𦏡": "희",
"𦏧": "숙",
"𦏪": "령",
"𦏫": "전",
"𦏬": "전",
"𦏭": "전",
"𦏯": "선",
"𦏰": "령",
"𦏱": "차",
"𦏲": "우",
"𦏴": "우",
"𦏵": "익",
"𦏶": "무",
"𦏻": "우",
"𦐂": "익",
"𦐄": "짐",
"𦐈": "옹",
"𦐊": "시",
"𦐋": "결",
"𦐍": "결",
"𦐖": "지",
"𦐛": "효",
"𦐜": "취",
"𦐟": "륙",
"𦐢": "피",
"𦐧": "예",
"𦐩": "독",
"𦐬": "흡",
"𦐭": "비",
"𦐮": "우",
"𦐯": "우",
"𦐱": "륙",
"𦐲": "몰",
"𦐻": "소",
"𦐽": "령",
"𦑉": "현",
"𦑊": "정",
"𦑖": "정",
"𦑢": "독",
"𦑦": "전",
"𦑧": "시",
"𦑩": "휘",
"𦑮": "편",
"𦑰": "현",
"𦑳": "전",
"𦑴": "능",
"𦒇": "독",
"𦒏": "핵",
"𦒒": "교",
"𦒕": "전",
"𦒖": "익",
"𦒛": "독",
"𦒞": "독",
"𦒡": "고",
"𦒢": "고",
"𦒣": "습",
"𦒫": "독",
"𦒬": "현",
"𦒭": "예",
"𦒮": "비",
"𦒯": "독",
"𦒱": "고",
"𦒳": "로",
"𦒷": "모",
"𦒺": "도",
"𦒿": "기",
"𦓀": "기",
"𦓁": "수",
"𦓂": "수",
"𦓃": "수",
"𦓄": "모",
"𦓆": "수",
"𦓎": "내",
"𦓏": "나",
"𦓐": "대",
"𦓒": "유",
"𦓔": "연",
"𦓗": "불",
"𦓘": "내",
"𦓙": "단",
"𦓚": "단",
"𦓝": "단",
"𦓞": "보",
"𦓠": "유",
"𦓧": "팔",
"𦓨": "기",
"𦓮": "경",
"𦓵": "기",
"𦓷": "운",
"𦓸": "패",
"𦓾": "곤",
"𦔉": "종",
"𦔋": "용",
"𦔌": "시",
"𦔎": "직",
"𦔏": "획",
"𦔐": "운",
"𦔓": "누",
"𦔘": "누",
"𦔞": "철",
"𦔟": "누",
"𦔡": "자",
"𦔢": "자",
"𦔪": "루",
"𦔮": "취",
"𦔱": "규",
"𦔳": "조",
"𦔴": "문",
"𦔵": "문",
"𦔺": "치",
"𦔻": "성",
"𦔽": "청",
"𦔿": "전",
"𦕁": "문",
"𦕇": "진",
"𦕈": "묘",
"𦕊": "빙",
"𦕌": "문",
"𦕍": "탐",
"𦕐": "담",
"𦕑": "진",
"𦕓": "서",
"𦕔": "묘",
"𦕖": "치",
"𦕗": "진",
"𦕘": "청",
"𦕚": "폐",
"𦕡": "성",
"𦕢": "청",
"𦕦": "취",
"𦕱": "련",
"𦕵": "료",
"𦕺": "향",
"𦕻": "총",
"𦕼": "료",
"𦕾": "괄",
"𦕿": "취",
"𦖀": "표",
"𦖂": "료",
"𦖆": "청",
"𦖏": "취",
"𦖗": "문",
"𦖜": "서",
"𦖞": "문",
"𦖟": "총",
"𦖥": "외",
"𦖫": "문",
"𦖹": "련",
"𦗁": "전",
"𦗂": "이",
"𦗎": "진",
"𦗔": "초",
"𦗖": "료",
"𦗟": "청",
"𦗤": "농",
"𦗥": "외",
"𦗦": "괄",
"𦗩": "표",
"𦗯": "첨",
"𦗷": "오",
"𦗾": "괄",
"𦗿": "외",
"𦘃": "외",
"𦘄": "외",
"𦘈": "련",
"𦘉": "괄",
"𦘋": "외",
"𦘌": "괄",
"𦘒": "첩",
"𦘕": "화",
"𦘘": "주",
"𦘙": "주",
"𦘚": "화",
"𦘛": "숙",
"𦘜": "숙",
"𦘝": "숙",
"𦘞": "이",
"𦘟": "조",
"𦘠": "서",
"𦘡": "숙",
"𦘣": "착",
"𦘨": "사",
"𦘫": "긍",
"𦘬": "효",
"𦘭": "전",
"𦘰": "면",
"𦘺": "비",
"𦘻": "황",
"𦘼": "우",
"𦘿": "고",
"𦙁": "저",
"𦙂": "배",
"𦙃": "집",
"𦙄": "흉",
"𦙈": "취",
"𦙍": "윤",
"𦙐": "조",
"𦙑": "문",
"𦙓": "돌",
"𦙖": "탄",
"𦙘": "저",
"𦙚": "삭",
"𦙛": "순",
"𦙞": "뇌",
"𦙟": "제",
"𦙠": "저",
"𦙡": "긍",
"𦙩": "효",
"𦙪": "견",
"𦙫": "청",
"𦙭": "동",
"𦙰": "폐",
"𦙲": "가",
"𦙳": "진",
"𦙷": "고",
"𦙺": "가",
"𦙼": "자",
"𦙾": "경",
"𦙿": "황",
"𦚁": "거",
"𦚂": "고",
"𦚉": "신",
"𦚋": "긍",
"𦚌": "돈",
"𦚍": "흉",
"𦚎": "경",
"𦚑": "견",
"𦚒": "거",
"𦚓": "반",
"𦚘": "폐",
"𦚙": "폐",
"𦚚": "자",
"𦚛": "잔",
"𦚟": "신",
"𦚠": "신",
"𦚣": "근",
"𦚤": "유",
"𦚥": "우",
"𦚬": "고",
"𦚭": "저",
"𦚮": "폐",
"𦚲": "두",
"𦚸": "긍",
"𦚹": "긍",
"𦚽": "포",
"𦚾": "흉",
"𦚿": "삭",
"𦛁": "뇌",
"𦛂": "위",
"𦛃": "격",
"𦛄": "흉",
"𦛎": "폐",
"𦛑": "두",
"𦛒": "신",
"𦛕": "거",
"𦛗": "려",
"𦛛": "신",
"𦛜": "함",
"𦛞": "엄",
"𦛟": "경",
"𦛡": "연",
"𦛥": "완",
"𦛦": "연",
"𦛩": "호",
"𦛬": "윤",
"𦛱": "거",
"𦛳": "뇌",
"𦛴": "뇌",
"𦛵": "반",
"𦛶": "각",
"𦛷": "련",
"𦛹": "자",
"𦜂": "효",
"𦜅": "방",
"𦜆": "함",
"𦜇": "삭",
"𦜉": "비",
"𦜌": "진",
"𦜏": "건",
"𦜐": "완",
"𦜓": "청",
"𦜔": "슬",
"𦜘": "유",
"𦜙": "임",
"𦜚": "효",
"𦜜": "신",
"𦜠": "비",
"𦜡": "자",
"𦜬": "눌",
"𦜮": "고",
"𦜶": "방",
"𦜺": "피",
"𦜻": "두",
"𦜼": "돈",
"𦜽": "엄",
"𦝏": "전",
"𦝐": "포",
"𦝔": "저",
"𦝕": "능",
"𦝗": "부",
"𦝘": "권",
"𦝙": "석",
"𦝠": "라",
"𦝡": "암",
"𦝣": "해",
"𦝨": "해",
"𦝩": "위",
"𦝪": "열",
"𦝫": "요",
"𦝬": "돈",
"𦝮": "문",
"𦝲": "환",
"𦝵": "함",
"𦝶": "뇌",
"𦝸": "연",
"𦞃": "슬",
"𦞄": "뇌",
"𦞅": "위",
"𦞈": "후",
"𦞉": "해",
"𦞋": "륙",
"𦞌": "긍",
"𦞕": "후",
"𦞝": "희",
"𦞞": "함",
"𦞠": "둔",
"𦞤": "신",
"𦞦": "호",
"𦞧": "류",
"𦞨": "궁",
"𦞩": "윤",
"𦞬": "건",
"𦞯": "기",
"𦞴": "엄",
"𦞶": "복",
"𦞽": "위",
"𦞾": "찬",
"𦞿": "완",
"𦟀": "라",
"𦟁": "망",
"𦟅": "조",
"𦟔": "저",
"𦟕": "문",
"𦟛": "용",
"𦟝": "척",
"𦟢": "순",
"𦟥": "둔",
"𦟦": "막",
"𦟩": "엄",
"𦟯": "늑",
"𦟰": "사",
"𦟱": "축",
"𦟲": "혼",
"𦟳": "갹",
"𦠁": "자",
"𦠃": "제",
"𦠄": "기",
"𦠆": "찬",
"𦠉": "의",
"𦠊": "뇌",
"𦠋": "치",
"𦠌": "유",
"𦠍": "악",
"𦠎": "표",
"𦠕": "제",
"𦠗": "척",
"𦠝": "류",
"𦠞": "비",
"𦠡": "석",
"𦠤": "뇌",
"𦠥": "한",
"𦠨": "조",
"𦠪": "석",
"𦠫": "눈",
"𦠬": "찬",
"𦠼": "납",
"𦠾": "위",
"𦡀": "슬",
"𦡃": "유",
"𦡅": "청",
"𦡈": "옹",
"𦡊": "륭",
"𦡍": "비",
"𦡘": "우",
"𦡙": "계",
"𦡚": "옹",
"𦡛": "분",
"𦡜": "비",
"𦡩": "슬",
"𦡬": "리",
"𦡳": "납",
"𦡶": "겸",
"𦡸": "니",
"𦡺": "영",
"𦢅": "등",
"𦢊": "폭",
"𦢋": "갱",
"𦢍": "기",
"𦢕": "척",
"𦢖": "응",
"𦢚": "부",
"𦢛": "려",
"𦢝": "수",
"𦢣": "견",
"𦢥": "찬",
"𦢦": "소",
"𦢨": "심",
"𦢪": "수",
"𦢫": "롱",
"𦢮": "관",
"𦢯": "청",
"𦢸": "박",
"𦢹": "갱",
"𦢻": "응",
"𦢼": "영",
"𦢽": "호",
"𦢿": "찬",
"𦣁": "표",
"𦣂": "륭",
"𦣃": "폭",
"𦣄": "리",
"𦣈": "박",
"𦣉": "리",
"𦣊": "련",
"𦣌": "무",
"𦣍": "갱",
"𦣐": "련",
"𦣑": "소",
"𦣓": "두",
"𦣔": "나",
"𦣚": "련",
"𦣝": "이",
"𦣞": "신",
"𦣠": "망",
"𦣣": "장",
"𦣤": "이",
"𦣦": "경",
"𦣩": "경",
"𦣮": "고",
"𦣱": "적",
"𦣲": "림",
"𦣷": "림",
"𦣹": "자",
"𦣺": "백",
"𦣻": "백",
"𦣼": "자",
"𦣽": "혜",
"𦣿": "경",
"𦤀": "취",
"𦤃": "황",
"𦤄": "목",
"𦤅": "목",
"𦤆": "운",
"𦤉": "선",
"𦤊": "뉵",
"𦤋": "미",
"𦤌": "계",
"𦤍": "황",
"𦤐": "황",
"𦤒": "종",
"𦤓": "비",
"𦤔": "변",
"𦤗": "고",
"𦤘": "용",
"𦤙": "예",
"𦤜": "오",
"𦤝": "변",
"𦤞": "예",
"𦤡": "엄",
"𦤫": "두",
"𦤲": "불",
"𦤳": "지",
"𦤴": "지",
"𦤵": "지",
"𦤶": "치",
"𦤹": "치",
"𦤺": "치",
"𦤼": "옥",
"𦤿": "옥",
"𦥂": "옥",
"𦥅": "질",
"𦥆": "악",
"𦥉": "어",
"𦥎": "경",
"𦥑": "구",
"𦥒": "치",
"𦥓": "신",
"𦥔": "신",
"𦥕": "폄",
"𦥖": "함",
"𦥘": "폄",
"𦥙": "예",
"𦥛": "삽",
"𦥝": "외",
"𦥞": "외",
"𦥟": "외",
"𦥠": "여",
"𦥢": "함",
"𦥧": "폄",
"𦥨": "외",
"𦥩": "서",
"𦥪": "치",
"𦥫": "삽",
"𦥮": "위",
"𦥴": "용",
"𦥵": "외",
"𦥶": "구",
"𦥷": "흥",
"𦥸": "여",
"𦥹": "여",
"𦥺": "요",
"𦥼": "요",
"𦥽": "용",
"𦥿": "염",
"𦦀": "신",
"𦦂": "치",
"𦦃": "아",
"𦦈": "삽",
"𦦉": "천",
"𦦊": "구",
"𦦋": "인",
"𦦌": "외",
"𦦏": "제",
"𦦒": "천",
"𦦓": "용",
"𦦔": "비",
"𦦕": "삽",
"𦦙": "거",
"𦦚": "인",
"𦦤": "농",
"𦦥": "농",
"𦦦": "상",
"𦦬": "양",
"𦦭": "상",
"𦦰": "도",
"𦦱": "삽",
"𦦲": "여",
"𦦶": "양",
"𦦹": "착",
"𦦺": "도",
"𦦻": "비",
"𦦼": "수",
"𦦾": "도",
"𦦿": "영",
"𦧂": "천",
"𦧄": "진",
"𦧇": "지",
"𦧈": "금",
"𦧉": "지",
"𦧊": "전",
"𦧎": "금",
"𦧑": "지",
"𦧓": "지",
"𦧕": "첨",
"𦧖": "서",
"𦧗": "게",
"𦧝": "탄",
"𦧟": "지",
"𦧡": "삼",
"𦧢": "지",
"𦧤": "지",
"𦧥": "지",
"𦧦": "사",
"𦧧": "지",
"𦧩": "첨",
"𦧪": "지",
"𦧫": "지",
"𦧭": "지",
"𦧰": "게",
"𦧱": "지",
"𦧵": "화",
"𦧶": "사",
"𦧻": "참",
"𦨅": "무",
"𦨇": "흘",
"𦨈": "복",
"𦨉": "흘",
"𦨊": "복",
"𦨋": "복",
"𦨌": "범",
"𦨏": "흘",
"𦨐": "반",
"𦨒": "가",
"𦨔": "인",
"𦨕": "복",
"𦨗": "반",
"𦨚": "반",
"𦨜": "가",
"𦨟": "반",
"𦨱": "진",
"𦨲": "범",
"𦨴": "동",
"𦨵": "항",
"𦨶": "짐",
"𦨷": "벌",
"𦨿": "정",
"𦩇": "계",
"𦩎": "짐",
"𦩏": "진",
"𦩗": "짐",
"𦩟": "복",
"𦩦": "진",
"𦩨": "진",
"𦩩": "잉",
"𦩱": "승",
"𦩻": "조",
"𦪁": "소",
"𦪄": "황",
"𦪅": "정",
"𦪉": "진",
"𦪎": "방",
"𦪑": "벌",
"𦪘": "궐",
"𦪛": "요",
"𦪪": "봉",
"𦪮": "의",
"𦪱": "제",
"𦪶": "려",
"𦪸": "의",
"𦪿": "혜",
"𦫀": "등",
"𦫁": "등",
"𦫂": "잉",
"𦫅": "의",
"𦫆": "려",
"𦫈": "려",
"𦫋": "맹",
"𦫍": "라",
"𦫒": "간",
"𦫗": "포",
"𦫛": "불",
"𦫝": "준",
"𦫞": "안",
"𦫢": "염",
"𦫤": "안",
"𦫥": "포",
"𦫱": "포",
"𦫴": "야",
"𦫵": "승",
"𦫹": "우",
"𦫺": "사",
"𦫿": "애",
"𦬀": "야",
"𦬃": "탁",
"𦬅": "희",
"𦬆": "망",
"𦬇": "거",
"𦬉": "개",
"𦬒": "양",
"𦬔": "고",
"𦬘": "숭",
"𦬙": "복",
"𦬝": "비",
"𦬟": "기",
"𦬠": "거",
"𦬡": "췌",
"𦬣": "목",
"𦬦": "의",
"𦬧": "우",
"𦬫": "의",
"𦬭": "괴",
"𦬹": "저",
"𦬼": "이",
"𦬽": "보",
"𦬿": "괴",
"𦭀": "사",
"𦭂": "관",
"𦭃": "평",
"𦭅": "괴",
"𦭆": "창",
"𦭇": "시",
"𦭍": "추",
"𦭘": "원",
"𦭝": "목",
"𦭠": "창",
"𦭣": "뇌",
"𦭤": "목",
"𦭩": "지",
"𦭫": "창",
"𦭯": "루",
"𦭷": "모",
"𦭼": "표",
"𦭽": "삼",
"𦭾": "목",
"𦮂": "시",
"𦮃": "괴",
"𦮅": "막",
"𦮆": "총",
"𦮈": "지",
"𦮉": "모",
"𦮊": "추",
"𦮋": "황",
"𦮍": "괴",
"𦮏": "차",
"𦮒": "곡",
"𦮓": "형",
"𦮕": "이",
"𦮙": "규",
"𦮮": "옥",
"𦮴": "화",
"𦮼": "기",
"𦮿": "구",
"𦯂": "숙",
"𦯃": "극",
"𦯄": "모",
"𦯆": "모",
"𦯍": "섭",
"𦯎": "총",
"𦯑": "조",
"𦯓": "저",
"𦯔": "이",
"𦯗": "구",
"𦯛": "비",
"𦯜": "완",
"𦯝": "초",
"𦯞": "비",
"𦯡": "기",
"𦯥": "훤",
"𦯦": "묘",
"𦯧": "엽",
"𦯨": "초",
"𦯩": "위",
"𦯪": "작",
"𦯬": "다",
"𦯭": "채",
"𦯮": "모",
"𦯱": "채",
"𦯲": "엽",
"𦯳": "분",
"𦯴": "이",
"𦯵": "완",
"𦰌": "근",
"𦰗": "화",
"𦰘": "지",
"𦰚": "옥",
"𦰝": "평",
"𦰧": "엽",
"𦰨": "총",
"𦰵": "괴",
"𦰶": "구",
"𦰷": "밀",
"𦰼": "초",
"𦱉": "룡",
"𦱍": "름",
"𦱎": "시",
"𦱐": "황",
"𦱑": "선",
"𦱒": "목",
"𦱓": "시",
"𦱔": "비",
"𦱗": "시",
"𦱘": "방",
"𦱚": "운",
"𦱛": "몽",
"𦱜": "작",
"𦱞": "매",
"𦱡": "약",
"𦱢": "약",
"𦱤": "막",
"𦱦": "동",
"𦱧": "훼",
"𦱩": "극",
"𦱪": "추",
"𦱫": "즙",
"𦱬": "장",
"𦱮": "병",
"𦱳": "자",
"𦱴": "막",
"𦱶": "약",
"𦱸": "룡",
"𦱹": "공",
"𦱺": "상",
"𦱻": "추",
"𦱼": "장",
"𦲃": "유",
"𦲅": "추",
"𦲆": "구",
"𦲈": "개",
"𦲬": "마",
"𦲭": "즙",
"𦲱": "반",
"𦲳": "장",
"𦳁": "모",
"𦳂": "이",
"𦳃": "야",
"𦳅": "유",
"𦳈": "비",
"𦳊": "시",
"𦳋": "괴",
"𦳌": "급",
"𦳍": "고",
"𦳎": "저",
"𦳒": "신",
"𦳕": "초",
"𦳘": "저",
"𦳜": "민",
"𦳠": "발",
"𦳢": "휘",
"𦳤": "포",
"𦳦": "재",
"𦳪": "손",
"𦳭": "루",
"𦳰": "모",
"𦳱": "조",
"𦳳": "진",
"𦳷": "유",
"𦳼": "설",
"𦴁": "몽",
"𦴄": "목",
"𦴅": "준",
"𦴆": "구",
"𦴈": "약",
"𦴋": "몽",
"𦴒": "향",
"𦴓": "장",
"𦴔": "몽",
"𦴕": "탁",
"𦴗": "휘",
"𦴘": "해",
"𦴙": "려",
"𦴚": "초",
"𦴛": "천",
"𦴜": "총",
"𦴝": "비",
"𦴞": "천",
"𦴠": "목",
"𦴬": "훼",
"𦴮": "범",
"𦴰": "초",
"𦴱": "장",
"𦴲": "몽",
"𦴳": "구",
"𦴻": "함",
"𦵏": "장",
"𦵑": "구",
"𦵒": "추",
"𦵔": "저",
"𦵕": "긍",
"𦵝": "동",
"𦵡": "영",
"𦵢": "농",
"𦵥": "울",
"𦵨": "미",
"𦵩": "조",
"𦵭": "준",
"𦵮": "설",
"𦵯": "봉",
"𦵰": "치",
"𦵳": "국",
"𦵵": "유",
"𦵻": "천",
"𦵼": "균",
"𦶁": "분",
"𦶃": "비",
"𦶉": "자",
"𦶊": "평",
"𦶎": "화",
"𦶒": "하",
"𦶔": "구",
"𦶖": "누",
"𦶗": "국",
"𦶛": "막",
"𦶪": "용",
"𦶫": "상",
"𦶬": "준",
"𦶮": "운",
"𦶰": "비",
"𦷓": "갈",
"𦷖": "액",
"𦷗": "강",
"𦷘": "증",
"𦷚": "시",
"𦷠": "양",
"𦷡": "규",
"𦷣": "초",
"𦷶": "망",
"𦷿": "유",
"𦸇": "출",
"𦸌": "완",
"𦸎": "시",
"𦸏": "사",
"𦸑": "멸",
"𦸕": "독",
"𦸜": "치",
"𦸝": "등",
"𦸞": "밀",
"𦸟": "장",
"𦸣": "비",
"𦸤": "체",
"𦸧": "근",
"𦸨": "근",
"𦸩": "필",
"𦸬": "춘",
"𦸭": "오",
"𦸯": "신",
"𦸲": "우",
"𦸳": "욕",
"𦹁": "엽",
"𦹆": "근",
"𦹈": "사",
"𦹉": "모",
"𦹊": "오",
"𦹌": "여",
"𦹍": "다",
"𦹡": "표",
"𦹢": "조",
"𦹤": "천",
"𦹧": "궤",
"𦹨": "증",
"𦹩": "맹",
"𦹾": "모",
"𦹿": "준",
"𦺁": "설",
"𦺂": "파",
"𦺇": "죽",
"𦺈": "손",
"𦺊": "완",
"𦺑": "봉",
"𦺙": "려",
"𦺛": "돈",
"𦺜": "로",
"𦺝": "저",
"𦺠": "고",
"𦺤": "유",
"𦺪": "저",
"𦺫": "랑",
"𦺮": "유",
"𦺳": "의",
"𦺵": "총",
"𦺸": "인",
"𦺼": "음",
"𦻃": "관",
"𦻇": "혜",
"𦻈": "박",
"𦻉": "복",
"𦻊": "장",
"𦻋": "근",
"𦻌": "보",
"𦻍": "근",
"𦻏": "화",
"𦻜": "설",
"𦻠": "근",
"𦻡": "총",
"𦻣": "래",
"𦻤": "천",
"𦻥": "비",
"𦻦": "도",
"𦻧": "관",
"𦻨": "고",
"𦻩": "밀",
"𦻪": "위",
"𦼆": "유",
"𦼉": "관",
"𦼌": "년",
"𦼍": "완",
"𦼒": "삼",
"𦼬": "저",
"𦼭": "박",
"𦼮": "간",
"𦼯": "수",
"𦼰": "갈",
"𦼵": "갈",
"𦼸": "휴",
"𦼻": "미",
"𦼼": "어",
"𦼽": "기",
"𦽆": "얼",
"𦽈": "유",
"𦽖": "균",
"𦽗": "폐",
"𦽙": "손",
"𦽚": "얼",
"𦽝": "라",
"𦽟": "편",
"𦽡": "모",
"𦽢": "체",
"𦽥": "진",
"𦽦": "만",
"𦽧": "유",
"𦽩": "유",
"𦽫": "공",
"𦽯": "극",
"𦽱": "장",
"𦽵": "얼",
"𦽸": "가",
"𦽻": "보",
"𦾉": "앵",
"𦾐": "남",
"𦾑": "표",
"𦾒": "말",
"𦾓": "화",
"𦾔": "구",
"𦾖": "밀",
"𦾗": "신",
"𦾚": "삽",
"𦾛": "위",
"𦾝": "창",
"𦾨": "얼",
"𦾭": "방",
"𦾮": "간",
"𦾯": "녹",
"𦾴": "번",
"𦾶": "점",
"𦾷": "요",
"𦾺": "조",
"𦿉": "준",
"𦿌": "누",
"𦿑": "장",
"𦿒": "진",
"𦿔": "폐",
"𦿕": "초",
"𦿗": "모",
"𦿘": "저",
"𦿙": "탁",
"𦿜": "빈",
"𦿢": "몽",
"𦿣": "호",
"𦿤": "축",
"𦿥": "유",
"𦿧": "예",
"𦿨": "치",
"𦿪": "봉",
"𦿷": "추",
"𦿺": "려",
"𦿾": "려",
"𧀅": "말",
"𧀇": "견",
"𧀈": "천",
"𧀉": "조",
"𧀍": "곡",
"𧀗": "치",
"𧀬": "등",
"𧀱": "체",
"𧀵": "점",
"𧀶": "지",
"𧀷": "담",
"𧀼": "설",
"𧀽": "저",
"𧀾": "제",
"𧁀": "간",
"𧁁": "양",
"𧁃": "축",
"𧁅": "증",
"𧁆": "증",
"𧁇": "약",
"𧁌": "몽",
"𧁍": "조",
"𧁎": "기",
"𧁏": "지",
"𧁑": "조",
"𧁔": "보",
"𧁕": "평",
"𧁖": "축",
"𧁘": "담",
"𧁨": "소",
"𧁱": "적",
"𧁲": "근",
"𧁳": "기",
"𧁽": "능",
"𧂀": "묘",
"𧂃": "함",
"𧂇": "담",
"𧂈": "조",
"𧂊": "해",
"𧂌": "순",
"𧂍": "손",
"𧂑": "천",
"𧂒": "초",
"𧂓": "치",
"𧂕": "모",
"𧂗": "담",
"𧂘": "양",
"𧂚": "저",
"𧂜": "루",
"𧂟": "유",
"𧂤": "저",
"𧂥": "장",
"𧂧": "만",
"𧂰": "신",
"𧂱": "궐",
"𧂲": "국",
"𧂴": "관",
"𧂵": "번",
"𧃈": "국",
"𧃊": "찬",
"𧃍": "기",
"𧃓": "국",
"𧃖": "섬",
"𧃡": "조",
"𧃤": "신",
"𧃦": "관",
"𧃧": "미",
"𧃫": "자",
"𧃭": "화",
"𧃮": "인",
"𧃯": "얼",
"𧃰": "기",
"𧃱": "양",
"𧃻": "장",
"𧃼": "관",
"𧄋": "화",
"𧄒": "거",
"𧄔": "저",
"𧄖": "초",
"𧄗": "저",
"𧄚": "래",
"𧄜": "예",
"𧄝": "초",
"𧄞": "익",
"𧄟": "천",
"𧄡": "초",
"𧄢": "참",
"𧄣": "소",
"𧄩": "조",
"𧄪": "화",
"𧄫": "번",
"𧄯": "오",
"𧄷": "익",
"𧄸": "미",
"𧅁": "강",
"𧅂": "조",
"𧅅": "화",
"𧅊": "능",
"𧅍": "양",
"𧅏": "려",
"𧅖": "익",
"𧅜": "친",
"𧅞": "취",
"𧅠": "제",
"𧅡": "갈",
"𧅩": "탐",
"𧅪": "준",
"𧅱": "제",
"𧅴": "제",
"𧅸": "균",
"𧅻": "연",
"𧅽": "해",
"𧅾": "미",
"𧆁": "총",
"𧆆": "약",
"𧆋": "연",
"𧆌": "제",
"𧆑": "곽",
"𧆒": "환",
"𧆓": "추",
"𧆖": "연",
"𧆗": "해",
"𧆙": "손",
"𧆚": "연",
"𧆜": "호",
"𧆝": "학",
"𧆞": "호",
"𧆣": "노",
"𧆥": "합",
"𧆧": "학",
"𧆨": "노",
"𧆩": "학",
"𧆪": "호",
"𧆬": "효",
"𧆭": "노",
"𧆰": "자",
"𧆱": "학",
"𧆳": "허",
"𧆷": "공",
"𧆼": "동",
"𧆾": "장",
"𧆿": "용",
"𧇁": "호",
"𧇂": "호",
"𧇃": "빈",
"𧇄": "노",
"𧇆": "장",
"𧇈": "조",
"𧇌": "동",
"𧇍": "하",
"𧇎": "합",
"𧇏": "노",
"𧇑": "폭",
"𧇒": "폭",
"𧇔": "개",
"𧇕": "노",
"𧇖": "예",
"𧇘": "저",
"𧇙": "남",
"𧇚": "백",
"𧇢": "도",
"𧇣": "조",
"𧇤": "처",
"𧇥": "빈",
"𧇧": "곽",
"𧇨": "빈",
"𧇩": "예",
"𧇭": "폭",
"𧇮": "화",
"𧇯": "계",
"𧇲": "홍",
"𧇶": "춘",
"𧇸": "추",
"𧇹": "후",
"𧇺": "홍",
"𧇽": "장",
"𧇾": "휴",
"𧇿": "조",
"𧈀": "령",
"𧈄": "하",
"𧈆": "동",
"𧈇": "빈",
"𧈉": "패",
"𧈋": "도",
"𧈐": "도",
"𧈒": "도",
"𧈕": "노",
"𧈙": "수",
"𧈝": "규",
"𧈠": "조",
"𧈤": "훼",
"𧈧": "수",
"𧈨": "치",
"𧈩": "등",
"𧈪": "치",
"𧈫": "홍",
"𧈬": "홍",
"𧈭": "기",
"𧈰": "훼",
"𧈱": "등",
"𧈺": "등",
"𧈼": "석",
"𧈿": "망",
"𧉂": "천",
"𧉆": "소",
"𧉇": "훼",
"𧉈": "부",
"𧉉": "독",
"𧉌": "치",
"𧉍": "소",
"𧉏": "잠",
"𧉕": "천",
"𧉠": "실",
"𧉥": "북",
"𧉧": "축",
"𧉨": "공",
"𧉬": "문",
"𧉮": "사",
"𧉲": "석",
"𧉳": "방",
"𧉴": "밀",
"𧉶": "주",
"𧉷": "납",
"𧊈": "문",
"𧊋": "홍",
"𧊑": "방",
"𧊓": "조",
"𧊔": "인",
"𧊗": "이",
"𧊚": "실",
"𧊜": "악",
"𧊡": "공",
"𧊤": "척",
"𧊧": "합",
"𧊩": "봉",
"𧊫": "훼",
"𧊮": "공",
"𧊸": "실",
"𧋈": "치",
"𧋋": "오",
"𧋌": "두",
"𧋍": "저",
"𧋐": "실",
"𧋒": "저",
"𧋛": "구",
"𧋜": "슬",
"𧋝": "접",
"𧋞": "접",
"𧋟": "모",
"𧋠": "려",
"𧋯": "공",
"𧋳": "공",
"𧋴": "봉",
"𧌝": "동",
"𧌟": "두",
"𧌠": "비",
"𧌡": "슬",
"𧌥": "석",
"𧌦": "맹",
"𧌨": "석",
"𧌩": "잠",
"𧌪": "공",
"𧌫": "홍",
"𧌻": "공",
"𧍃": "비",
"𧍑": "망",
"𧍓": "솔",
"𧍘": "유",
"𧍚": "회",
"𧍛": "용",
"𧍞": "악",
"𧍟": "모",
"𧍡": "적",
"𧍢": "인",
"𧍣": "여",
"𧍤": "실",
"𧍦": "천",
"𧍴": "동",
"𧍸": "종",
"𧍺": "홍",
"𧍽": "의",
"𧎀": "석",
"𧎁": "개",
"𧎂": "하",
"𧎄": "모",
"𧎔": "망",
"𧎗": "과",
"𧎘": "단",
"𧎞": "방",
"𧎢": "등",
"𧎦": "공",
"𧎩": "책",
"𧎬": "등",
"𧎮": "조",
"𧎴": "저",
"𧎶": "기",
"𧎻": "모",
"𧏀": "실",
"𧏅": "저",
"𧏆": "두",
"𧏉": "망",
"𧏍": "솔",
"𧏎": "문",
"𧏏": "저",
"𧏒": "공",
"𧏦": "연",
"𧏩": "훼",
"𧏪": "등",
"𧏬": "치",
"𧏹": "연",
"𧏼": "주",
"𧏿": "유",
"𧐂": "식",
"𧐉": "지",
"𧐌": "수",
"𧐖": "동",
"𧐘": "모",
"𧐙": "모",
"𧐛": "복",
"𧐝": "두",
"𧐭": "저",
"𧐵": "두",
"𧑄": "종",
"𧑇": "리",
"𧑏": "촉",
"𧑓": "납",
"𧑘": "탕",
"𧑞": "등",
"𧑠": "두",
"𧑢": "의",
"𧑣": "요",
"𧑥": "등",
"𧑨": "예",
"𧑪": "반",
"𧑬": "종",
"𧑭": "저",
"𧑮": "연",
"𧑯": "잠",
"𧑰": "등",
"𧑱": "저",
"𧑴": "구",
"𧑸": "종",
"𧒁": "납",
"𧒃": "양",
"𧒎": "아",
"𧒏": "신",
"𧒑": "납",
"𧒒": "봉",
"𧒓": "실",
"𧒔": "구",
"𧒕": "동",
"𧒘": "와",
"𧒚": "모",
"𧒛": "언",
"𧒞": "위",
"𧒟": "종",
"𧒢": "슬",
"𧒣": "얼",
"𧒤": "갈",
"𧒦": "칩",
"𧒧": "밀",
"𧒩": "당",
"𧒾": "당",
"𧒿": "적",
"𧓂": "갈",
"𧓃": "갈",
"𧓈": "전",
"𧓊": "비",
"𧓌": "형",
"𧓍": "빈",
"𧓎": "비",
"𧓒": "인",
"𧓔": "청",
"𧓙": "반",
"𧓚": "갈",
"𧓜": "두",
"𧓝": "빈",
"𧓞": "와",
"𧓟": "준",
"𧓢": "문",
"𧓫": "밀",
"𧓬": "전",
"𧓱": "언",
"𧓲": "양",
"𧓳": "질",
"𧓵": "여",
"𧓶": "봉",
"𧓹": "문",
"𧓽": "여",
"𧓾": "전",
"𧓿": "모",
"𧔀": "연",
"𧔄": "갈",
"𧔅": "수",
"𧔆": "비",
"𧔇": "연",
"𧔈": "견",
"𧔍": "전",
"𧔐": "여",
"𧔟": "등",
"𧔧": "봉",
"𧔨": "모",
"𧔬": "두",
"𧔮": "의",
"𧔯": "비",
"𧔱": "여",
"𧔲": "명",
"𧔶": "등",
"𧔻": "비",
"𧔽": "와",
"𧕅": "령",
"𧕊": "접",
"𧕏": "얼",
"𧕑": "모",
"𧕒": "비",
"𧕔": "갈",
"𧕕": "맹",
"𧕠": "종",
"𧕥": "마",
"𧕩": "융",
"𧕰": "부",
"𧕳": "나",
"𧕵": "밀",
"𧕶": "의",
"𧕷": "준",
"𧕹": "준",
"𧕽": "잠",
"𧕿": "비",
"𧖁": "문",
"𧖄": "려",
"𧖅": "밀",
"𧖈": "비",
"𧖌": "두",
"𧖍": "등",
"𧖎": "비",
"𧖑": "강",
"𧖓": "융",
"𧖕": "비",
"𧖖": "만",
"𧖙": "현",
"𧖚": "부",
"𧖜": "령",
"𧖞": "전",
"𧖩": "뉵",
"𧖫": "결",
"𧖯": "배",
"𧖳": "도",
"𧖴": "맥",
"𧖷": "녁",
"𧖸": "맹",
"𧖹": "맥",
"𧖼": "구",
"𧖽": "맹",
"𧗁": "진",
"𧗂": "녁",
"𧗃": "진",
"𧗄": "감",
"𧗇": "기",
"𧗈": "욕",
"𧗉": "포",
"𧗊": "진",
"𧗎": "저",
"𧗏": "매",
"𧗒": "기",
"𧗔": "최",
"𧗕": "농",
"𧗗": "뉵",
"𧗘": "저",
"𧗝": "궤",
"𧗞": "행",
"𧗟": "행",
"𧗡": "간",
"𧗢": "궤",
"𧗣": "형",
"𧗧": "왕",
"𧗨": "어",
"𧗪": "어",
"𧗬": "미",
"𧗭": "건",
"𧗱": "술",
"𧗲": "징",
"𧗳": "현",
"𧗵": "률",
"𧗶": "할",
"𧗸": "천",
"𧗹": "현",
"𧗺": "건",
"𧗻": "어",
"𧘀": "도",
"𧘄": "도",
"𧘆": "구",
"𧘉": "예",
"𧘊": "예",
"𧘋": "번",
"𧘏": "궁",
"𧘒": "번",
"𧘙": "번",
"𧘝": "표",
"𧘟": "불",
"𧘡": "표",
"𧘦": "표",
"𧘪": "사",
"𧘬": "번",
"𧘭": "금",
"𧘯": "예",
"𧘰": "표",
"𧘵": "번",
"𧘶": "구",
"𧙂": "불",
"𧙄": "불",
"𧙊": "인",
"𧙋": "지",
"𧙌": "포",
"𧙍": "질",
"𧙏": "수",
"𧙐": "금",
"𧙘": "포",
"𧙜": "장",
"𧙨": "임",
"𧙩": "렬",
"𧙪": "회",
"𧙰": "곤",
"𧙷": "렬",
"𧙹": "화",
"𧚇": "면",
"𧚈": "기",
"𧚊": "습",
"𧚌": "장",
"𧚍": "구",
"𧚒": "장",
"𧚕": "이",
"𧚜": "치",
"𧚝": "재",
"𧚞": "예",
"𧚧": "조",
"𧚫": "정",
"𧚰": "철",
"𧚱": "포",
"𧚲": "렬",
"𧚳": "제",
"𧚴": "강",
"𧚶": "재",
"𧚸": "붕",
"𧚹": "곤",
"𧚻": "습",
"𧚽": "비",
"𧛁": "재",
"𧛂": "화",
"𧛃": "곤",
"𧛐": "악",
"𧛑": "인",
"𧛓": "건",
"𧛕": "모",
"𧛙": "포",
"𧛛": "금",
"𧛜": "방",
"𧛡": "초",
"𧛢": "시",
"𧛣": "가",
"𧛥": "구",
"𧛦": "낭",
"𧛨": "예",
"𧛬": "군",
"𧛲": "예",
"𧛵": "렬",
"𧜈": "유",
"𧜑": "치",
"𧜓": "화",
"𧜞": "만",
"𧜟": "예",
"𧜠": "곤",
"𧜪": "포",
"𧜫": "표",
"𧜯": "포",
"𧜰": "복",
"𧜸": "쇠",
"𧜼": "첩",
"𧝉": "시",
"𧝎": "중",
"𧝑": "단",
"𧝓": "담",
"𧝘": "포",
"𧝙": "저",
"𧝛": "괴",
"𧝢": "욕",
"𧝣": "단",
"𧝬": "폐",
"𧝱": "건",
"𧝶": "갈",
"𧝹": "나",
"𧝻": "유",
"𧝼": "표",
"𧝽": "갈",
"𧝾": "포",
"𧝿": "강",
"𧞂": "양",
"𧞚": "유",
"𧞜": "양",
"𧞟": "첨",
"𧞢": "곤",
"𧞧": "표",
"𧞬": "삼",
"𧞯": "포",
"𧞱": "표",
"𧞷": "회",
"𧞻": "양",
"𧞼": "건",
"𧟂": "강",
"𧟈": "표",
"𧟊": "복",
"𧟍": "파",
"𧟏": "곤",
"𧟐": "견",
"𧟖": "삼",
"𧟗": "곤",
"𧟙": "령",
"𧟚": "견",
"𧟛": "습",
"𧟞": "복",
"𧟟": "습",
"𧟤": "천",
"𧟥": "천",
"𧟦": "천",
"𧟧": "천",
"𧟨": "천",
"𧟩": "담",
"𧟪": "진",
"𧟯": "휴",
"𧟲": "패",
"𧟳": "패",
"𧟴": "경",
"𧟶": "패",
"𧟹": "담",
"𧟼": "계",
"𧟽": "파",
"𧟿": "성",
"𧠄": "기",
"𧠇": "아",
"𧠉": "사",
"𧠊": "모",
"𧠍": "친",
"𧠒": "현",
"𧠘": "멱",
"𧠙": "멱",
"𧠜": "사",
"𧠝": "진",
"𧠡": "사",
"𧠢": "처",
"𧠣": "별",
"𧠧": "맥",
"𧠨": "멱",
"𧠫": "적",
"𧠭": "각",
"𧠮": "환",
"𧠷": "각",
"𧠸": "친",
"𧠹": "규",
"𧡋": "애",
"𧡎": "예",
"𧡐": "적",
"𧡒": "멱",
"𧡓": "라",
"𧡔": "구",
"𧡖": "애",
"𧡘": "친",
"𧡝": "전",
"𧡞": "애",
"𧡟": "경",
"𧡡": "운",
"𧡨": "제",
"𧡪": "탐",
"𧡫": "규",
"𧡭": "제",
"𧡰": "제",
"𧡺": "시",
"𧡻": "전",
"𧡽": "뢰",
"𧡿": "친",
"𧢅": "열",
"𧢍": "별",
"𧢏": "애",
"𧢚": "근",
"𧢞": "한",
"𧢢": "요",
"𧢥": "성",
"𧢪": "관",
"𧢱": "성",
"𧢲": "각",
"𧢳": "촉",
"𧢴": "조",
"𧢷": "채",
"𧢸": "선",
"𧢻": "촉",
"𧢼": "근",
"𧣀": "각",
"𧣄": "지",
"𧣈": "촉",
"𧣉": "근",
"𧣊": "근",
"𧣎": "저",
"𧣒": "거",
"𧣓": "저",
"𧣔": "각",
"𧣖": "타",
"𧣗": "고",
"𧣙": "환",
"𧣜": "저",
"𧣥": "굉",
"𧣨": "지",
"𧣫": "착",
"𧣭": "치",
"𧣯": "혈",
"𧣴": "잔",
"𧣶": "시",
"𧣻": "거",
"𧣽": "전",
"𧣾": "치",
"𧤀": "조",
"𧤄": "시",
"𧤅": "필",
"𧤉": "집",
"𧤋": "이",
"𧤌": "다",
"𧤏": "집",
"𧤓": "타",
"𧤚": "조",
"𧤝": "촉",
"𧤢": "전",
"𧤧": "치",
"𧤩": "환",
"𧤪": "전",
"𧤫": "치",
"𧤯": "격",
"𧤰": "곡",
"𧤲": "저",
"𧤶": "저",
"𧤷": "치",
"𧤺": "다",
"𧤾": "휼",
"𧤿": "살",
"𧥀": "필",
"𧥁": "전",
"𧥄": "집",
"𧥍": "표",
"𧥎": "휼",
"𧥑": "필",
"𧥘": "촉",
"𧥝": "사",
"𧥠": "구",
"𧥡": "탄",
"𧥢": "과",
"𧥣": "고",
"𧥤": "이",
"𧥥": "훈",
"𧥩": "우",
"𧥫": "탁",
"𧥬": "범",
"𧥭": "범",
"𧥮": "저",
"𧥯": "저",
"𧥱": "부",
"𧥳": "시",
"𧥶": "임",
"𧥷": "흘",
"𧥺": "굉",
"𧥻": "굉",
"𧥽": "기",
"𧥾": "식",
"𧥿": "훈",
"𧦀": "나",
"𧦁": "후",
"𧦆": "망",
"𧦇": "유",
"𧦏": "톤",
"𧦒": "저",
"𧦓": "소",
"𧦖": "톤",
"𧦗": "요",
"𧦘": "망",
"𧦙": "흉",
"𧦚": "저",
"𧦜": "진",
"𧦝": "호",
"𧦞": "포",
"𧦠": "액",
"𧦡": "소",
"𧦢": "호",
"𧦣": "녕",
"𧦥": "모",
"𧦦": "남",
"𧦧": "이",
"𧦨": "노",
"𧦩": "이",
"𧦪": "변",
"𧦫": "이",
"𧦬": "변",
"𧦭": "이",
"𧦺": "저",
"𧦻": "호",
"𧦽": "진",
"𧦾": "결",
"𧧂": "진",
"𧧄": "망",
"𧧅": "간",
"𧧈": "뢰",
"𧧌": "적",
"𧧍": "신",
"𧧎": "롱",
"𧧏": "낙",
"𧧑": "언",
"𧧓": "휼",
"𧧖": "구",
"𧧗": "흉",
"𧧘": "설",
"𧧙": "고",
"𧧚": "산",
"𧧛": "남",
"𧧜": "망",
"𧧞": "고",
"𧧡": "송",
"𧧢": "무",
"𧧪": "산",
"𧧫": "저",
"𧧬": "지",
"𧧭": "과",
"𧧮": "무",
"𧧱": "록",
"𧧳": "과",
"𧧷": "구",
"𧧹": "혜",
"𧧺": "비",
"𧧼": "의",
"𧧿": "교",
"𧨁": "차",
"𧨂": "가",
"𧨃": "혁",
"𧨅": "선",
"𧨆": "무",
"𧨈": "무",
"𧨌": "보",
"𧨍": "혜",
"𧨘": "요",
"𧨙": "조",
"𧨚": "훼",
"𧨛": "흔",
"𧨜": "연",
"𧨝": "형",
"𧨞": "혜",
"𧨢": "상",
"𧨣": "눌",
"𧨤": "훼",
"𧨥": "화",
"𧨦": "익",
"𧨨": "밀",
"𧨭": "감",
"𧨯": "첩",
"𧨱": "저",
"𧨶": "요",
"𧨺": "식",
"𧨻": "계",
"𧨼": "신",
"𧩀": "이",
"𧩁": "언",
"𧩂": "방",
"𧩄": "무",
"𧩇": "훤",
"𧩐": "효",
"𧩔": "소",
"𧩕": "녕",
"𧩖": "추",
"𧩘": "후",
"𧩛": "순",
"𧩜": "첩",
"𧩝": "소",
"𧩞": "추",
"𧩠": "풍",
"𧩡": "당",
"𧩢": "자",
"𧩫": "타",
"𧩯": "소",
"𧩳": "사",
"𧩵": "변",
"𧩸": "암",
"𧩹": "이",
"𧩺": "간",
"𧩻": "추",
"𧩼": "희",
"𧩽": "순",
"𧩾": "감",
"𧩿": "선",
"𧪀": "주",
"𧪁": "이",
"𧪂": "순",
"𧪃": "방",
"𧪄": "기",
"𧪅": "노",
"𧪆": "가",
"𧪇": "제",
"𧪔": "변",
"𧪖": "계",
"𧪗": "첩",
"𧪘": "차",
"𧪙": "한",
"𧪛": "아",
"𧪜": "소",
"𧪞": "합",
"𧪟": "답",
"𧪠": "질",
"𧪢": "흘",
"𧪤": "건",
"𧪥": "제",
"𧪩": "식",
"𧪬": "요",
"𧪭": "유",
"𧪮": "우",
"𧪰": "차",
"𧪱": "순",
"𧪳": "시",
"𧪴": "광",
"𧪵": "괴",
"𧪶": "패",
"𧪷": "시",
"𧪸": "강",
"𧪹": "효",
"𧪺": "론",
"𧪻": "보",
"𧪿": "강",
"𧫆": "당",
"𧫉": "괘",
"𧫋": "소",
"𧫏": "괴",
"𧫐": "서",
"𧫒": "효",
"𧫓": "신",
"𧫔": "비",
"𧫕": "찰",
"𧫖": "뢰",
"𧫘": "경",
"𧫙": "경",
"𧫚": "체",
"𧫟": "혜",
"𧫣": "속",
"𧫤": "필",
"𧫦": "예",
"𧫧": "암",
"𧫨": "겸",
"𧫩": "만",
"𧫪": "학",
"𧫭": "보",
"𧫯": "차",
"𧫲": "편",
"𧫴": "근",
"𧫷": "속",
"𧫸": "피",
"𧫺": "익",
"𧫽": "처",
"𧫾": "중",
"𧬀": "뢰",
"𧬃": "삽",
"𧬄": "사",
"𧬅": "타",
"𧬆": "선",
"𧬊": "시",
"𧬋": "발",
"𧬌": "함",
"𧬍": "적",
"𧬑": "차",
"𧬒": "만",
"𧬔": "기",
"𧬖": "동",
"𧬗": "기",
"𧬘": "간",
"𧬜": "시",
"𧬟": "자",
"𧬢": "사",
"𧬣": "식",
"𧬮": "괘",
"𧬯": "건",
"𧬰": "향",
"𧬱": "가",
"𧬲": "굴",
"𧬳": "역",
"𧬴": "위",
"𧬵": "효",
"𧬶": "류",
"𧬿": "첩",
"𧭁": "오",
"𧭂": "찰",
"𧭃": "담",
"𧭄": "초",
"𧭈": "녕",
"𧭉": "진",
"𧭐": "의",
"𧭑": "괘",
"𧭒": "예",
"𧭖": "의",
"𧭘": "보",
"𧭠": "사",
"𧭢": "당",
"𧭦": "현",
"𧭧": "처",
"𧭨": "차",
"𧭩": "근",
"𧭫": "순",
"𧭬": "괘",
"𧭭": "응",
"𧭯": "차",
"𧭴": "현",
"𧭶": "함",
"𧭷": "제",
"𧭺": "순",
"𧭽": "선",
"𧭿": "변",
"𧮀": "변",
"𧮂": "참",
"𧮃": "연",
"𧮅": "답",
"𧮆": "영",
"𧮈": "건",
"𧮉": "화",
"𧮎": "건",
"𧮒": "희",
"𧮟": "선",
"𧮢": "뢰",
"𧮣": "경",
"𧮥": "훤",
"𧮨": "양",
"𧮫": "곡",
"𧮬": "속",
"𧮭": "속",
"𧮮": "천",
"𧮲": "예",
"𧮷": "속",
"𧮸": "학",
"𧯆": "활",
"𧯈": "극",
"𧯉": "학",
"𧯊": "극",
"𧯋": "하",
"𧯎": "간",
"𧯑": "간",
"𧯒": "준",
"𧯓": "하",
"𧯕": "준",
"𧯖": "준",
"𧯚": "두",
"𧯛": "기",
"𧯜": "두",
"𧯝": "두",
"𧯞": "두",
"𧯠": "착",
"𧯡": "완",
"𧯢": "근",
"𧯧": "개",
"𧯫": "정",
"𧯬": "경",
"𧯭": "등",
"𧯮": "풍",
"𧯯": "기",
"𧯳": "완",
"𧯷": "근",
"𧯽": "풍",
"𧯿": "비",
"𧰂": "답",
"𧰅": "질",
"𧰆": "필",
"𧰉": "로",
"𧰍": "등",
"𧰐": "등",
"𧰕": "각",
"𧰙": "개",
"𧰚": "염",
"𧰝": "각",
"𧰟": "염",
"𧰧": "시",
"𧰨": "반",
"𧰬": "시",
"𧰭": "돈",
"𧰯": "웅",
"𧰲": "단",
"𧰴": "효",
"𧰺": "단",
"𧰼": "상",
"𧰽": "시",
"𧱁": "동",
"𧱃": "시",
"𧱉": "시",
"𧱋": "매",
"𧱌": "가",
"𧱍": "저",
"𧱎": "방",
"𧱐": "효",
"𧱓": "방",
"𧱔": "돈",
"𧱗": "간",
"𧱟": "간",
"𧱠": "방",
"𧱤": "려",
"𧱦": "방",
"𧱧": "방",
"𧱨": "간",
"𧱭": "저",
"𧱮": "돈",
"𧱯": "돈",
"𧱶": "봉",
"𧱷": "저",
"𧱸": "돈",
"𧱾": "희",
"𧲁": "이",
"𧲓": "저",
"𧲛": "천",
"𧲟": "곤",
"𧲡": "표",
"𧲢": "모",
"𧲥": "맥",
"𧲦": "맥",
"𧲩": "맥",
"𧲪": "맥",
"𧲲": "호",
"𧲳": "효",
"𧲿": "구",
"𧳁": "사",
"𧳃": "치",
"𧳄": "효",
"𧳆": "동",
"𧳇": "맥",
"𧳊": "해",
"𧳋": "치",
"𧳎": "오",
"𧳏": "비",
"𧳐": "희",
"𧳑": "방",
"𧳒": "모",
"𧳓": "모",
"𧳕": "리",
"𧳖": "모",
"𧳚": "졸",
"𧳞": "유",
"𧳟": "리",
"𧳢": "간",
"𧳥": "리",
"𧳨": "노",
"𧳪": "위",
"𧳫": "유",
"𧳭": "원",
"𧳳": "계",
"𧳷": "원",
"𧴀": "비",
"𧴁": "리",
"𧴆": "허",
"𧴏": "맥",
"𧴔": "리",
"𧴘": "맥",
"𧴞": "맥",
"𧴠": "렵",
"𧴡": "달",
"𧴥": "배",
"𧴦": "화",
"𧴧": "조",
"𧴫": "득",
"𧴮": "대",
"𧴵": "무",
"𧴶": "재",
"𧴷": "폄",
"𧴸": "탐",
"𧴹": "세",
"𧵉": "진",
"𧵊": "담",
"𧵋": "시",
"𧵍": "무",
"𧵎": "고",
"𧵐": "부",
"𧵑": "고",
"𧵜": "정",
"𧵣": "민",
"𧵤": "재",
"𧵦": "황",
"𧵩": "책",
"𧵪": "적",
"𧵫": "이",
"𧵬": "멱",
"𧵮": "황",
"𧵰": "화",
"𧵲": "무",
"𧵽": "매",
"𧵾": "맥",
"𧵿": "과",
"𧶀": "운",
"𧶅": "회",
"𧶉": "빈",
"𧶊": "운",
"𧶌": "책",
"𧶎": "빈",
"𧶔": "성",
"𧶗": "함",
"𧶙": "배",
"𧶚": "세",
"𧶛": "뢰",
"𧶜": "상",
"𧶝": "무",
"𧶠": "매",
"𧶡": "밀",
"𧶣": "부",
"𧶤": "천",
"𧶥": "구",
"𧶩": "구",
"𧶪": "귀",
"𧶱": "적",
"𧶴": "도",
"𧶷": "적",
"𧶹": "앵",
"𧶻": "무",
"𧷆": "이",
"𧷇": "신",
"𧷈": "귀",
"𧷉": "침",
"𧷌": "췌",
"𧷍": "폐",
"𧷏": "매",
"𧷓": "매",
"𧷔": "재",
"𧷕": "자",
"𧷖": "뢰",
"𧷗": "매",
"𧷛": "궤",
"𧷞": "상",
"𧷠": "폭",
"𧷢": "장",
"𧷤": "적",
"𧷨": "매",
"𧷩": "유",
"𧷮": "상",
"𧷲": "부",
"𧷴": "화",
"𧷵": "매",
"𧷷": "매",
"𧷻": "구",
"𧷼": "표",
"𧷽": "잉",
"𧷿": "도",
"𧸁": "폐",
"𧸃": "유",
"𧸄": "재",
"𧸆": "췌",
"𧸇": "매",
"𧸈": "별",
"𧸉": "니",
"𧸊": "구",
"𧸋": "귀",
"𧸐": "니",
"𧸑": "증",
"𧸔": "윤",
"𧸘": "폄",
"𧸚": "뇌",
"𧸞": "췌",
"𧸟": "췌",
"𧸯": "유",
"𧸲": "질",
"𧸸": "섬",
"𧸽": "유",
"𧸾": "폭",
"𧹁": "폭",
"𧹄": "공",
"𧹎": "속",
"𧹘": "혁",
"𧹛": "지",
"𧹝": "동",
"𧹞": "난",
"𧹠": "난",
"𧹢": "연",
"𧹦": "난",
"𧹧": "치",
"𧹩": "연",
"𧹬": "연",
"𧹯": "연",
"𧹶": "혁",
"𧹹": "치",
"𧺄": "등",
"𧺆": "주",
"𧺇": "규",
"𧺈": "규",
"𧺑": "도",
"𧺒": "졸",
"𧺔": "도",
"𧺡": "적",
"𧺤": "국",
"𧺥": "취",
"𧺦": "지",
"𧺳": "지",
"𧺴": "오",
"𧺺": "발",
"𧺽": "초",
"𧻀": "궐",
"𧻂": "월",
"𧻃": "취",
"𧻎": "지",
"𧻏": "도",
"𧻓": "병",
"𧻔": "왕",
"𧻕": "자",
"𧻜": "궤",
"𧻞": "타",
"𧻧": "궐",
"𧻫": "추",
"𧻬": "추",
"𧻰": "조",
"𧻳": "부",
"𧻹": "용",
"𧻺": "왕",
"𧻻": "촉",
"𧻽": "취",
"𧼀": "조",
"𧼈": "취",
"𧼕": "자",
"𧼜": "추",
"𧼝": "취",
"𧼞": "궐",
"𧼦": "반",
"𧼮": "탕",
"𧼯": "유",
"𧼲": "병",
"𧼳": "궐",
"𧽂": "부",
"𧽃": "진",
"𧽕": "진",
"𧽝": "구",
"𧽢": "전",
"𧽩": "창",
"𧽪": "돈",
"𧽴": "부",
"𧽸": "궐",
"𧽻": "휼",
"𧾀": "자",
"𧾉": "취",
"𧾍": "전",
"𧾐": "요",
"𧾙": "제",
"𧾜": "분",
"𧾟": "약",
"𧾡": "전",
"𧾣": "휼",
"𧾭": "분",
"𧾱": "약",
"𧾸": "정",
"𧾺": "기",
"𧾾": "월",
"𧿁": "월",
"𧿂": "간",
"𧿃": "거",
"𧿄": "월",
"𧿉": "고",
"𧿊": "월",
"𧿍": "기",
"𧿏": "파",
"𧿖": "공",
"𧿘": "승",
"𧿙": "기",
"𧿜": "섭",
"𧿝": "유",
"𧿟": "저",
"𧿠": "저",
"𧿣": "분",
"𧿤": "부",
"𧿪": "유",
"𧿮": "도",
"𧿲": "수",
"𧿳": "발",
"𧿶": "타",
"𧿸": "전",
"𧿾": "과",
"𨀀": "진",
"𨀃": "갱",
"𨀇": "저",
"𨀏": "조",
"𨀓": "척",
"𨀕": "왕",
"𨀗": "과",
"𨀛": "준",
"𨀞": "건",
"𨀟": "저",
"𨀡": "답",
"𨀣": "기",
"𨀪": "배",
"𨀭": "제",
"𨀲": "배",
"𨀵": "당",
"𨀶": "잠",
"𨁀": "숙",
"𨁁": "굉",
"𨁃": "제",
"𨁎": "경",
"𨁓": "도",
"𨁜": "부",
"𨁞": "근",
"𨁠": "승",
"𨁢": "번",
"𨁣": "과",
"𨁵": "부",
"𨁸": "건",
"𨁺": "국",
"𨁻": "접",
"𨁼": "분",
"𨁿": "촉",
"𨂂": "척",
"𨂄": "치",
"𨂆": "도",
"𨂈": "경",
"𨂋": "제",
"𨂍": "과",
"𨂏": "접",
"𨂑": "제",
"𨂓": "추",
"𨂜": "제",
"𨂠": "리",
"𨂤": "지",
"𨂥": "격",
"𨂦": "돈",
"𨂩": "발",
"𨂬": "지",
"𨂮": "하",
"𨂶": "제",
"𨂷": "전",
"𨂸": "저",
"𨂹": "용",
"𨃂": "월",
"𨃒": "용",
"𨃖": "과",
"𨃘": "추",
"𨃜": "도",
"𨃞": "만",
"𨃟": "만",
"𨃠": "탱",
"𨃢": "괴",
"𨃤": "교",
"𨃥": "책",
"𨃦": "분",
"𨃧": "교",
"𨃨": "전",
"𨃮": "책",
"𨄃": "촉",
"𨄆": "탱",
"𨄌": "섭",
"𨄎": "기",
"𨄑": "복",
"𨄖": "위",
"𨄙": "국",
"𨄚": "창",
"𨄩": "복",
"𨄪": "제",
"𨄫": "유",
"𨄬": "궐",
"𨅆": "규",
"𨅈": "접",
"𨅊": "철",
"𨅌": "위",
"𨅍": "답",
"𨅐": "무",
"𨅑": "리",
"𨅒": "수",
"𨅙": "척",
"𨅝": "탱",
"𨅠": "궤",
"𨅡": "주",
"𨅢": "발",
"𨅤": "기",
"𨅥": "비",
"𨅦": "자",
"𨅧": "참",
"𨅨": "탱",
"𨅱": "천",
"𨅲": "나",
"𨅴": "번",
"𨅵": "답",
"𨅶": "조",
"𨅽": "답",
"𨆀": "답",
"𨆄": "조",
"𨆆": "규",
"𨆈": "견",
"𨆉": "탱",
"𨆋": "치",
"𨆌": "번",
"𨆍": "렵",
"𨆑": "지",
"𨆚": "답",
"𨆛": "둔",
"𨆜": "번",
"𨆦": "지",
"𨆫": "지",
"𨆭": "편",
"𨆮": "자",
"𨆲": "온",
"𨆴": "린",
"𨆼": "수",
"𨇂": "철",
"𨇃": "준",
"𨇇": "준",
"𨇈": "지",
"𨇏": "차",
"𨇐": "리",
"𨇖": "려",
"𨇙": "궐",
"𨇝": "답",
"𨇠": "전",
"𨇥": "건",
"𨇧": "답",
"𨇪": "규",
"𨇭": "궐",
"𨇮": "궐",
"𨇱": "편",
"𨇲": "답",
"𨇳": "축",
"𨇿": "견",
"𨈄": "축",
"𨈅": "약",
"𨈋": "약",
"𨈍": "곽",
"𨈏": "아",
"𨈐": "궐",
"𨈑": "궐",
"𨈔": "탐",
"𨈙": "지",
"𨈛": "지",
"𨈜": "담",
"𨈝": "로",
"𨈞": "복",
"𨈟": "아",
"𨈠": "탐",
"𨈡": "사",
"𨈦": "탐",
"𨈨": "탐",
"𨈪": "지",
"𨈬": "구",
"𨈭": "담",
"𨈴": "궁",
"𨈵": "파",
"𨈷": "타",
"𨈸": "괄",
"𨈺": "야",
"𨈻": "자",
"𨈼": "잉",
"𨉀": "과",
"𨉁": "황",
"𨉂": "빙",
"𨉃": "임",
"𨉄": "영",
"𨉅": "사",
"𨉇": "재",
"𨉈": "정",
"𨉋": "탈",
"𨉌": "축",
"𨉍": "모",
"𨉑": "성",
"𨉒": "화",
"𨉖": "찬",
"𨉗": "빈",
"𨉛": "사",
"𨉣": "합",
"𨉥": "면",
"𨉦": "체",
"𨉯": "빙",
"𨉵": "화",
"𨉺": "궁",
"𨉿": "연",
"𨊀": "빙",
"𨊁": "질",
"𨊆": "질",
"𨊇": "화",
"𨊊": "락",
"𨊍": "탐",
"𨊒": "독",
"𨊕": "빈",
"𨊖": "루",
"𨊗": "탐",
"𨊘": "신",
"𨊜": "질",
"𨊠": "궤",
"𨊥": "거",
"𨊦": "재",
"𨊧": "공",
"𨊮": "여",
"𨊲": "궤",
"𨊴": "진",
"𨊷": "굉",
"𨊸": "조",
"𨊻": "헌",
"𨊼": "현",
"𨊽": "보",
"𨊾": "망",
"𨊿": "교",
"𨋁": "연",
"𨋌": "굉",
"𨋎": "진",
"𨋏": "진",
"𨋓": "차",
"𨋔": "곡",
"𨋖": "루",
"𨋚": "연",
"𨋛": "포",
"𨋤": "로",
"𨋥": "불",
"𨋧": "구",
"𨋩": "복",
"𨋫": "조",
"𨋬": "승",
"𨋮": "굉",
"𨋷": "공",
"𨋸": "협",
"𨋹": "망",
"𨋻": "끽",
"𨋼": "알",
"𨌁": "간",
"𨌇": "축",
"𨌉": "현",
"𨌊": "예",
"𨌏": "재",
"𨌑": "진",
"𨌔": "알",
"𨌖": "집",
"𨌝": "알",
"𨌠": "록",
"𨌡": "루",
"𨌤": "승",
"𨌥": "복",
"𨌨": "도",
"𨌰": "종",
"𨌱": "승",
"𨌵": "예",
"𨌷": "경",
"𨌸": "철",
"𨍀": "경",
"𨍂": "휘",
"𨍇": "로",
"𨍋": "과",
"𨍍": "병",
"𨍒": "함",
"𨍓": "헌",
"𨍔": "곡",
"𨍗": "승",
"𨍝": "격",
"𨍟": "치",
"𨍠": "포",
"𨍣": "집",
"𨍤": "할",
"𨍩": "방",
"𨍬": "진",
"𨍭": "복",
"𨍮": "격",
"𨍯": "구",
"𨍱": "승",
"𨍴": "탕",
"𨍵": "곡",
"𨍹": "과",
"𨍻": "련",
"𨍾": "집",
"𨎁": "곡",
"𨎄": "교",
"𨎇": "굉",
"𨎋": "탱",
"𨎌": "경",
"𨎐": "경",
"𨎕": "감",
"𨎖": "탕",
"𨎘": "경",
"𨎙": "복",
"𨎛": "량",
"𨎜": "치",
"𨎥": "거",
"𨎧": "방",
"𨎨": "분",
"𨎪": "연",
"𨎰": "한",
"𨎲": "로",
"𨎳": "봉",
"𨎴": "당",
"𨎵": "집",
"𨎽": "온",
"𨎾": "분",
"𨏁": "철",
"𨏂": "헌",
"𨏅": "경",
"𨏊": "함",
"𨏎": "형",
"𨏏": "린",
"𨏑": "경",
"𨏔": "록",
"𨏖": "거",
"𨏙": "환",
"𨏞": "빈",
"𨏟": "역",
"𨏡": "경",
"𨏣": "철",
"𨏤": "진",
"𨏦": "린",
"𨏫": "복",
"𨏬": "역",
"𨏮": "여",
"𨏯": "비",
"𨏰": "방",
"𨏴": "격",
"𨏷": "비",
"𨏺": "주",
"𨏽": "력",
"𨐀": "력",
"𨐋": "신",
"𨐌": "신",
"𨐍": "신",
"𨐎": "첩",
"𨐏": "신",
"𨐓": "피",
"𨐔": "신",
"𨐕": "신",
"𨐜": "랄",
"𨐝": "피",
"𨐞": "고",
"𨐠": "대",
"𨐢": "피",
"𨐨": "피",
"𨐯": "벽",
"𨐲": "사",
"𨐼": "경",
"𨐾": "변",
"𨑀": "고",
"𨑁": "흥",
"𨑃": "진",
"𨑄": "진",
"𨑆": "농",
"𨑇": "농",
"𨑋": "농",
"𨑍": "궤",
"𨑐": "흘",
"𨑑": "무",
"𨑓": "기",
"𨑔": "기",
"𨑖": "기",
"𨑙": "신",
"𨑛": "우",
"𨑜": "필",
"𨑞": "둔",
"𨑡": "도",
"𨑢": "종",
"𨑦": "서",
"𨑧": "퇴",
"𨑩": "조",
"𨑭": "사",
"𨑳": "왕",
"𨑵": "흘",
"𨑶": "변",
"𨑷": "신",
"𨑸": "이",
"𨑹": "종",
"𨑾": "순",
"𨒀": "종",
"𨒁": "종",
"𨒈": "지",
"𨒉": "수",
"𨒋": "월",
"𨒌": "정",
"𨒏": "적",
"𨒖": "영",
"𨒘": "수",
"𨒙": "후",
"𨒚": "조",
"𨒛": "이",
"𨒝": "조",
"𨒟": "천",
"𨒠": "적",
"𨒡": "구",
"𨒣": "유",
"𨒥": "후",
"𨒦": "영",
"𨒪": "적",
"𨒫": "역",
"𨒭": "회",
"𨒯": "도",
"𨒰": "유",
"𨒲": "미",
"𨒳": "졸",
"𨒵": "과",
"𨒶": "이",
"𨒼": "퇴",
"𨒽": "조",
"𨒾": "체",
"𨒿": "내",
"𨓀": "정",
"𨓃": "아",
"𨓅": "아",
"𨓆": "퇴",
"𨓈": "괄",
"𨓉": "변",
"𨓋": "기",
"𨓌": "재",
"𨓍": "정",
"𨓎": "유",
"𨓏": "왕",
"𨓒": "왕",
"𨓖": "도",
"𨓗": "유",
"𨓘": "유",
"𨓙": "변",
"𨓛": "통",
"𨓝": "체",
"𨓟": "선",
"𨓠": "체",
"𨓤": "퇴",
"𨓥": "포",
"𨓦": "리",
"𨓧": "요",
"𨓫": "기",
"𨓬": "답",
"𨓭": "취",
"𨓱": "도",
"𨓲": "건",
"𨓵": "송",
"𨓶": "피",
"𨓷": "경",
"𨓸": "수",
"𨓹": "왕",
"𨓺": "과",
"𨓻": "체",
"𨓼": "귀",
"𨓽": "청",
"𨓾": "퇴",
"𨔀": "사",
"𨔂": "달",
"𨔃": "건",
"𨔄": "체",
"𨔅": "적",
"𨔆": "우",
"𨔋": "수",
"𨔖": "유",
"𨔘": "수",
"𨔚": "요",
"𨔛": "체",
"𨔜": "례",
"𨔝": "동",
"𨔞": "도",
"𨔟": "유",
"𨔠": "요",
"𨔡": "돈",
"𨔣": "가",
"𨔤": "속",
"𨔥": "진",
"𨔧": "병",
"𨔪": "운",
"𨔫": "퇴",
"𨔬": "달",
"𨔭": "례",
"𨔮": "송",
"𨔰": "천",
"𨔱": "수",
"𨔲": "수",
"𨔵": "돈",
"𨕍": "부",
"𨕏": "렴",
"𨕐": "도",
"𨕑": "체",
"𨕓": "오",
"𨕔": "환",
"𨕖": "선",
"𨕙": "변",
"𨕛": "진",
"𨕝": "포",
"𨕞": "천",
"𨕟": "측",
"𨕠": "착",
"𨕡": "조",
"𨕣": "오",
"𨕤": "급",
"𨕥": "도",
"𨕨": "진",
"𨕩": "송",
"𨕪": "송",
"𨕸": "위",
"𨕼": "송",
"𨕽": "지",
"𨕾": "질",
"𨖁": "도",
"𨖂": "변",
"𨖆": "조",
"𨖈": "요",
"𨖊": "적",
"𨖍": "오",
"𨖐": "착",
"𨖓": "차",
"𨖚": "료",
"𨖝": "정",
"𨖞": "환",
"𨖟": "요",
"𨖠": "편",
"𨖡": "둔",
"𨖣": "각",
"𨖤": "사",
"𨖥": "차",
"𨖦": "보",
"𨖪": "보",
"𨖫": "달",
"𨖴": "무",
"𨖸": "원",
"𨖹": "일",
"𨖻": "류",
"𨖽": "유",
"𨖿": "위",
"𨗀": "착",
"𨗁": "적",
"𨗂": "기",
"𨗃": "진",
"𨗆": "천",
"𨗇": "천",
"𨗐": "조",
"𨗓": "도",
"𨗔": "유",
"𨗕": "준",
"𨗖": "준",
"𨗗": "포",
"𨗝": "휼",
"𨗟": "각",
"𨗢": "천",
"𨗤": "덕",
"𨗩": "착",
"𨗪": "탕",
"𨗫": "우",
"𨗬": "사",
"𨗭": "유",
"𨗮": "유",
"𨗯": "오",
"𨗺": "천",
"𨗻": "체",
"𨗼": "대",
"𨗽": "요",
"𨗿": "막",
"𨘁": "유",
"𨘅": "막",
"𨘈": "달",
"𨘊": "준",
"𨘍": "퇴",
"𨘑": "련",
"𨘓": "힐",
"𨘚": "변",
"𨘛": "체",
"𨘜": "조",
"𨘝": "달",
"𨘡": "원",
"𨘢": "변",
"𨘣": "환",
"𨘪": "련",
"𨘫": "규",
"𨘬": "체",
"𨘭": "둔",
"𨘯": "려",
"𨘰": "렴",
"𨘳": "변",
"𨘷": "막",
"𨘹": "둔",
"𨘿": "퇴",
"𨙀": "각",
"𨙁": "막",
"𨙅": "원",
"𨙆": "둔",
"𨙑": "궤",
"𨙘": "천",
"𨙙": "천",
"𨙚": "매",
"𨙟": "진",
"𨙠": "조",
"𨙢": "변",
"𨙤": "애",
"𨙧": "휼",
"𨙨": "읍",
"𨙩": "집",
"𨙫": "고",
"𨙰": "읍",
"𨙱": "우",
"𨙲": "촌",
"𨙴": "대",
"𨙵": "항",
"𨙶": "패",
"𨙷": "형",
"𨙸": "기",
"𨙻": "나",
"𨙼": "영",
"𨙾": "기",
"𨚁": "신",
"𨚆": "형",
"𨚇": "빈",
"𨚉": "나",
"𨚌": "사",
"𨚍": "필",
"𨚎": "저",
"𨚏": "저",
"𨚑": "구",
"𨚓": "비",
"𨚗": "나",
"𨚚": "방",
"𨚝": "영",
"𨚠": "감",
"𨚡": "근",
"𨚢": "형",
"𨚥": "각",
"𨚦": "방",
"𨚬": "구",
"𨚭": "비",
"𨚴": "부",
"𨚵": "대",
"𨚷": "소",
"𨚸": "비",
"𨚺": "욱",
"𨚻": "기",
"𨚼": "욱",
"𨚿": "산",
"𨛀": "우",
"𨛁": "방",
"𨛂": "담",
"𨛃": "추",
"𨛄": "추",
"𨛅": "추",
"𨛆": "구",
"𨛋": "리",
"𨛎": "리",
"𨛔": "부",
"𨛕": "우",
"𨛖": "괴",
"𨛗": "항",
"𨛚": "대",
"𨛜": "항",
"𨛝": "방",
"𨛟": "방",
"𨛠": "극",
"𨛦": "군",
"𨛧": "비",
"𨛫": "려",
"𨛬": "배",
"𨛱": "숭",
"𨛴": "교",
"𨛶": "도",
"𨛷": "도",
"𨛿": "취",
"𨜀": "엄",
"𨜁": "도",
"𨜂": "당",
"𨜅": "기",
"𨜇": "압",
"𨜈": "추",
"𨜊": "경",
"𨜋": "고",
"𨜑": "압",
"𨜕": "항",
"𨜙": "도",
"𨜚": "우",
"𨜜": "성",
"𨜝": "악",
"𨜞": "도",
"𨜥": "력",
"𨜧": "휼",
"𨜪": "극",
"𨜮": "경",
"𨜯": "격",
"𨜲": "우",
"𨝅": "향",
"𨝍": "한",
"𨝗": "상",
"𨝚": "비",
"𨝞": "호",
"𨝟": "려",
"𨝣": "비",
"𨝥": "랑",
"𨝬": "허",
"𨝮": "추",
"𨝲": "교",
"𨝴": "황",
"𨝶": "진",
"𨝸": "담",
"𨞀": "정",
"𨞁": "린",
"𨞃": "려",
"𨞄": "우",
"𨞇": "담",
"𨞉": "견",
"𨞍": "악",
"𨞏": "단",
"𨞔": "항",
"𨞛": "갈",
"𨞠": "항",
"𨞡": "회",
"𨞢": "슬",
"𨞤": "회",
"𨞥": "곽",
"𨞧": "린",
"𨞪": "도",
"𨞬": "전",
"𨞮": "취",
"𨞰": "향",
"𨞳": "의",
"𨞸": "향",
"𨞹": "빈",
"𨟀": "려",
"𨟍": "곽",
"𨟕": "진",
"𨟖": "마",
"𨟜": "담",
"𨟝": "욱",
"𨟞": "도",
"𨟢": "도",
"𨟣": "담",
"𨟦": "한",
"𨟨": "악",
"𨟩": "담",
"𨟫": "력",
"𨟬": "담",
"𨟭": "거",
"𨟰": "휼",
"𨟹": "음",
"𨟺": "면",
"𨟻": "장",
"𨟼": "분",
"𨠀": "호",
"𨠁": "탐",
"𨠂": "호",
"𨠆": "주",
"𨠇": "짐",
"𨠊": "주",
"𨠋": "고",
"𨠏": "제",
"𨠖": "포",
"𨠘": "박",
"𨠠": "성",
"𨠤": "농",
"𨠮": "후",
"𨠯": "후",
"𨠷": "조",
"𨡁": "전",
"𨡂": "혜",
"𨡆": "효",
"𨡎": "음",
"𨡓": "장",
"𨡔": "상",
"𨡗": "사",
"𨡝": "해",
"𨡞": "면",
"𨡠": "서",
"𨡢": "음",
"𨡣": "음",
"𨡩": "발",
"𨡰": "장",
"𨡲": "추",
"𨡳": "음",
"𨡶": "청",
"𨡷": "호",
"𨡸": "도",
"𨡻": "조",
"𨡿": "해",
"𨢀": "효",
"𨢁": "식",
"𨢃": "초",
"𨢄": "추",
"𨢍": "기",
"𨢏": "청",
"𨢑": "감",
"𨢒": "의",
"𨢕": "도",
"𨢗": "해",
"𨢘": "혜",
"𨢙": "비",
"𨢚": "차",
"𨢛": "초",
"𨢜": "교",
"𨢝": "겸",
"𨢦": "초",
"𨢧": "초",
"𨢩": "상",
"𨢫": "수",
"𨢬": "도",
"𨢭": "소",
"𨢮": "제",
"𨢰": "제",
"𨢱": "제",
"𨢴": "엄",
"𨢵": "제",
"𨢶": "팽",
"𨢷": "시",
"𨢸": "합",
"𨢹": "청",
"𨢺": "서",
"𨢽": "산",
"𨢾": "유",
"𨣃": "료",
"𨣇": "함",
"𨣉": "함",
"𨣊": "수",
"𨣋": "초",
"𨣎": "염",
"𨣐": "초",
"𨣑": "효",
"𨣓": "혜",
"𨣙": "포",
"𨣛": "상",
"𨣜": "초",
"𨣝": "함",
"𨣠": "액",
"𨣣": "차",
"𨣩": "차",
"𨣪": "산",
"𨣮": "초",
"𨣳": "순",
"𨣶": "순",
"𨣹": "조",
"𨣺": "소",
"𨣻": "암",
"𨤅": "혜",
"𨤇": "조",
"𨤈": "조",
"𨤉": "농",
"𨤏": "파",
"𨤐": "미",
"𨤒": "위",
"𨤓": "권",
"𨤖": "권",
"𨤗": "권",
"𨤙": "권",
"𨤚": "분",
"𨤜": "환",
"𨤝": "분",
"𨤟": "석",
"𨤣": "중",
"𨤥": "량",
"𨤦": "량",
"𨤨": "숙",
"𨤬": "근",
"𨤭": "리",
"𨤲": "리",
"𨤺": "리",
"𨤽": "비",
"𨤾": "금",
"𨥀": "금",
"𨥃": "세",
"𨥄": "금",
"𨥇": "주",
"𨥋": "뉴",
"𨥎": "총",
"𨥏": "부",
"𨥐": "구",
"𨥑": "광",
"𨥒": "균",
"𨥡": "윤",
"𨥥": "광",
"𨥧": "폄",
"𨥨": "모",
"𨥩": "검",
"𨥪": "유",
"𨥵": "진",
"𨥹": "포",
"𨦅": "삽",
"𨦎": "폄",
"𨦘": "철",
"𨦚": "오",
"𨦜": "모",
"𨦟": "봉",
"𨦣": "예",
"𨦬": "세",
"𨦰": "등",
"𨦱": "총",
"𨦶": "부",
"𨦸": "진",
"𨦾": "삽",
"𨧏": "은",
"𨧕": "변",
"𨧘": "반",
"𨧨": "철",
"𨧫": "사",
"𨧭": "증",
"𨧯": "야",
"𨧴": "폄",
"𨧾": "광",
"𨨆": "과",
"𨨖": "금",
"𨨞": "부",
"𨨭": "광",
"𨨱": "섬",
"𨨶": "오",
"𨨺": "삭",
"𨨼": "증",
"𨨽": "삽",
"𨨾": "증",
"𨩬": "오",
"𨩮": "경",
"𨩱": "산",
"𨩳": "전",
"𨩵": "폄",
"𨩸": "전",
"𨩼": "건",
"𨩽": "하",
"𨪆": "기",
"𨪇": "단",
"𨪉": "제",
"𨪋": "구",
"𨪎": "오",
"𨪐": "유",
"𨪑": "산",
"𨪔": "증",
"𨪖": "금",
"𨪟": "순",
"𨪠": "오",
"𨪪": "횡",
"𨪰": "추",
"𨪲": "치",
"𨪸": "추",
"𨪼": "추",
"𨪽": "횡",
"𨪾": "제",
"𨫍": "혜",
"𨫏": "률",
"𨫑": "환",
"𨫓": "철",
"𨫕": "구",
"𨫘": "악",
"𨫙": "복",
"𨫚": "순",
"𨫹": "금",
"𨫺": "오",
"𨫻": "추",
"𨫼": "오",
"𨫽": "우",
"𨫿": "회",
"𨬀": "장",
"𨬄": "폄",
"𨬆": "악",
"𨬑": "격",
"𨬓": "월",
"𨬙": "적",
"𨬛": "교",
"𨬿": "철",
"𨭀": "격",
"𨭄": "이",
"𨭇": "추",
"𨭈": "묘",
"𨭓": "철",
"𨭕": "등",
"𨭗": "쟁",
"𨭘": "승",
"𨭙": "건",
"𨭚": "표",
"𨭛": "랍",
"𨭜": "만",
"𨭝": "삽",
"𨭟": "척",
"𨭻": "증",
"𨭼": "료",
"𨭽": "전",
"𨮀": "추",
"𨮃": "유",
"𨮄": "표",
"𨮆": "여",
"𨮔": "전",
"𨮕": "착",
"𨮖": "전",
"𨮗": "장",
"𨮘": "빈",
"𨮚": "주",
"𨮩": "주",
"𨮯": "철",
"𨮴": "등",
"𨮹": "적",
"𨮼": "침",
"𨮽": "오",
"𨮾": "주",
"𨮿": "저",
"𨯄": "표",
"𨯒": "침",
"𨯔": "뢰",
"𨯖": "니",
"𨯜": "여",
"𨯟": "확",
"𨯡": "니",
"𨯢": "순",
"𨯣": "오",
"𨯩": "찬",
"𨯱": "격",
"𨯳": "착",
"𨯴": "착",
"𨯼": "장",
"𨰄": "환",
"𨰅": "오",
"𨰎": "전",
"𨰏": "탑",
"𨰐": "표",
"𨰑": "조",
"𨰒": "착",
"𨰛": "만",
"𨰟": "파",
"𨰤": "삭",
"𨰩": "대",
"𨰮": "대",
"𨰯": "대",
"𨰲": "감",
"𨰳": "심",
"𨱗": "장",
"𨱘": "장",
"𨱛": "송",
"𨱝": "양",
"𨱞": "모",
"𨱠": "창",
"𨱢": "모",
"𨱤": "곤",
"𨱥": "왜",
"𨱨": "모",
"𨱯": "미",
"𨱰": "불",
"𨱲": "자",
"𨱳": "발",
"𨱴": "로",
"𨲂": "로",
"𨲃": "종",
"𨲇": "총",
"𨲉": "성",
"𨲋": "비",
"𨲔": "총",
"𨲕": "성",
"𨲘": "기",
"𨲙": "체",
"𨲚": "성",
"𨲛": "만",
"𨲝": "자",
"𨲠": "차",
"𨲡": "계",
"𨲢": "성",
"𨲥": "비",
"𨲦": "자",
"𨲨": "산",
"𨲩": "만",
"𨲲": "렵",
"𨲺": "빈",
"𨲻": "차",
"𨲼": "미",
"𨲽": "찬",
"𨲾": "만",
"𨳄": "찬",
"𨳇": "문",
"𨳐": "틈",
"𨳒": "란",
"𨳓": "폐",
"𨳖": "란",
"𨳚": "분",
"𨳜": "한",
"𨳝": "윤",
"𨳟": "벽",
"𨳡": "한",
"𨳢": "한",
"𨳥": "벽",
"𨳯": "폐",
"𨳰": "폐",
"𨳱": "폐",
"𨳲": "폐",
"𨳷": "염",
"𨳸": "전",
"𨳹": "관",
"𨳻": "염",
"𨳽": "광",
"𨳾": "우",
"𨳿": "한",
"𨴀": "경",
"𨴁": "천",
"𨴂": "개",
"𨴈": "곡",
"𨴊": "결",
"𨴎": "혁",
"𨴑": "광",
"𨴔": "벽",
"𨴕": "책",
"𨴖": "란",
"𨴙": "린",
"𨴜": "우",
"𨴝": "천",
"𨴟": "란",
"𨴠": "란",
"𨴥": "염",
"𨴧": "란",
"𨴨": "란",
"𨴫": "염",
"𨴮": "환",
"𨴳": "란",
"𨴸": "궐",
"𨴹": "효",
"𨴽": "민",
"𨴿": "활",
"𨵀": "염",
"𨵁": "염",
"𨵄": "관",
"𨵅": "하",
"𨵈": "관",
"𨵉": "달",
"𨵌": "하",
"𨵑": "개",
"𨵓": "벽",
"𨵗": "궐",
"𨵙": "격",
"𨵜": "구",
"𨵝": "탑",
"𨵢": "격",
"𨵥": "성",
"𨵨": "역",
"𨵬": "한",
"𨵭": "건",
"𨵯": "합",
"𨵰": "폐",
"𨵲": "합",
"𨵵": "합",
"𨵷": "창",
"𨵸": "변",
"𨵹": "개",
"𨵻": "염",
"𨵽": "혼",
"𨵾": "위",
"𨵿": "관",
"𨶃": "타",
"𨶈": "랑",
"𨶋": "결",
"𨶏": "궐",
"𨶐": "활",
"𨶑": "격",
"𨶒": "염",
"𨶔": "궐",
"𨶕": "궐",
"𨶖": "활",
"𨶗": "랑",
"𨶘": "개",
"𨶚": "관",
"𨶜": "두",
"𨶝": "숙",
"𨶞": "함",
"𨶠": "얼",
"𨶩": "합",
"𨶫": "결",
"𨶳": "규",
"𨶶": "도",
"𨶷": "개",
"𨷀": "관",
"𨷂": "궐",
"𨷅": "전",
"𨷇": "창",
"𨷖": "두",
"𨷙": "숙",
"𨷪": "궤",
"𨷫": "전",
"𨷭": "전",
"𨷲": "약",
"𨷵": "두",
"𨷷": "민",
"𨷹": "분",
"𨷺": "구",
"𨷻": "란",
"𨸏": "부",
"𨸒": "올",
"𨸔": "올",
"𨸗": "한",
"𨸘": "원",
"𨸙": "항",
"𨸛": "흘",
"𨸝": "씨",
"𨸞": "씨",
"𨸠": "기",
"𨸥": "정",
"𨸧": "씨",
"𨸩": "개",
"𨸭": "피",
"𨸮": "윤",
"𨸰": "외",
"𨸲": "사",
"𨸷": "액",
"𨸹": "비",
"𨸿": "비",
"𨹇": "도",
"𨹈": "섬",
"𨹉": "음",
"𨹊": "섬",
"𨹋": "도",
"𨹎": "한",
"𨹒": "도",
"𨹓": "강",
"𨹔": "타",
"𨹕": "타",
"𨹖": "액",
"𨹘": "서",
"𨹛": "지",
"𨹜": "두",
"𨹝": "항",
"𨹞": "산",
"𨹟": "누",
"𨹠": "륭",
"𨹢": "형",
"𨹧": "릉",
"𨹨": "한",
"𨹩": "음",
"𨹫": "수",
"𨹶": "제",
"𨹷": "제",
"𨹹": "붕",
"𨹺": "수",
"𨹼": "폐",
"𨹽": "강",
"𨹿": "륭",
"𨺀": "팽",
"𨺁": "우",
"𨺂": "함",
"𨺃": "도",
"𨺄": "형",
"𨺅": "수",
"𨺆": "언",
"𨺔": "귀",
"𨺗": "두",
"𨺘": "연",
"𨺙": "예",
"𨺚": "륭",
"𨺜": "귀",
"𨺞": "협",
"𨺥": "윤",
"𨺧": "유",
"𨺨": "악",
"𨺩": "건",
"𨺪": "수",
"𨺬": "계",
"𨺮": "준",
"𨺯": "외",
"𨺵": "추",
"𨺶": "릉",
"𨺷": "우",
"𨺹": "추",
"𨺻": "함",
"𨺼": "륭",
"𨺾": "형",
"𨻀": "폐",
"𨻃": "비",
"𨻄": "예",
"𨻅": "준",
"𨻇": "탑",
"𨻈": "극",
"𨻉": "두",
"𨻋": "습",
"𨻌": "수",
"𨻎": "릉",
"𨻐": "지",
"𨻑": "오",
"𨻓": "배",
"𨻔": "음",
"𨻕": "제",
"𨻘": "폐",
"𨻝": "투",
"𨻥": "습",
"𨻦": "륭",
"𨻨": "극",
"𨻩": "극",
"𨻭": "기",
"𨻯": "기",
"𨻰": "진",
"𨻱": "빙",
"𨻳": "언",
"𨻵": "최",
"𨻸": "습",
"𨻹": "애",
"𨻺": "경",
"𨻼": "폐",
"𨻽": "습",
"𨻾": "수",
"𨻿": "습",
"𨼆": "은",
"𨼇": "륭",
"𨼉": "찬",
"𨼍": "호",
"𨼑": "저",
"𨼓": "력",
"𨼕": "수",
"𨼖": "음",
"𨼗": "양",
"𨼘": "양",
"𨼡": "양",
"𨼢": "타",
"𨼣": "격",
"𨼤": "진",
"𨼥": "격",
"𨼦": "수",
"𨼨": "롱",
"𨼰": "타",
"𨼹": "서",
"𨼺": "린",
"𨼻": "제",
"𨼾": "추",
"𨽁": "추",
"𨽂": "복",
"𨽃": "린",
"𨽈": "애",
"𨽉": "서",
"𨽌": "은",
"𨽎": "추",
"𨽏": "곽",
"𨽐": "륙",
"𨽑": "언",
"𨽗": "빈",
"𨽘": "제",
"𨽙": "음",
"𨽛": "수",
"𨽝": "애",
"𨽟": "퇴",
"𨽠": "퇴",
"𨽡": "수",
"𨽥": "즐",
"𨽩": "애",
"𨽪": "애",
"𨽫": "륙",
"𨽭": "음",
"𨽰": "륙",
"𨽱": "륙",
"𨽴": "애",
"𨽵": "수",
"𨽶": "화",
"𨽸": "사",
"𨽹": "이",
"𨽻": "례",
"𨽽": "이",
"𨽾": "례",
"𨽿": "태",
"𨾀": "례",
"𨾁": "례",
"𨾃": "태",
"𨾆": "조",
"𨾊": "홍",
"𨾍": "익",
"𨾎": "규",
"𨾏": "척",
"𨾐": "보",
"𨾑": "보",
"𨾒": "짐",
"𨾓": "연",
"𨾕": "격",
"𨾖": "비",
"𨾗": "규",
"𨾙": "보",
"𨾛": "치",
"𨾜": "수",
"𨾟": "오",
"𨾡": "수",
"𨾣": "목",
"𨾤": "치",
"𨾥": "무",
"𨾦": "치",
"𨾧": "문",
"𨾫": "리",
"𨾮": "규",
"𨾱": "사",
"𨾶": "추",
"𨾽": "치",
"𨾾": "부",
"𨾿": "이",
"𨿈": "수",
"𨿉": "추",
"𨿊": "추",
"𨿋": "경",
"𨿍": "아",
"𨿎": "격",
"𨿑": "갈",
"𨿓": "준",
"𨿔": "견",
"𨿘": "치",
"𨿞": "수",
"𨿟": "옹",
"𨿠": "수",
"𨿡": "순",
"𨿥": "추",
"𨿨": "한",
"𨿪": "곤",
"𨿬": "청",
"𨿳": "응",
"𨿴": "치",
"𨿵": "필",
"𨿶": "경",
"𨿹": "문",
"𨿻": "난",
"𨿼": "잡",
"𨿽": "수",
"𩀀": "언",
"𩀃": "문",
"𩀅": "치",
"𩀇": "악",
"𩀌": "리",
"𩀍": "옹",
"𩀎": "격",
"𩀏": "난",
"𩀔": "문",
"𩀕": "수",
"𩀗": "치",
"𩀘": "요",
"𩀙": "난",
"𩀜": "골",
"𩀝": "쌍",
"𩀞": "창",
"𩀟": "전",
"𩀠": "구",
"𩀡": "난",
"𩀤": "난",
"𩀱": "쌍",
"𩀹": "고",
"𩀺": "전",
"𩀻": "취",
"𩁂": "관",
"𩁅": "수",
"𩁆": "석",
"𩁉": "전",
"𩁊": "벽",
"𩁎": "령",
"𩁐": "노",
"𩁒": "양",
"𩁗": "낙",
"𩁘": "난",
"𩁚": "난",
"𩁛": "순",
"𩁢": "난",
"𩁣": "난",
"𩁤": "난",
"𩁨": "로",
"𩁩": "난",
"𩁪": "난",
"𩁫": "권",
"𩁬": "난",
"𩁮": "난",
"𩁰": "관",
"𩁲": "난",
"𩁳": "난",
"𩁹": "우",
"𩁻": "령",
"𩁼": "우",
"𩁿": "학",
"𩂇": "음",
"𩂉": "수",
"𩂊": "새",
"𩂐": "새",
"𩂘": "섬",
"𩂙": "령",
"𩂜": "처",
"𩂡": "와",
"𩂣": "락",
"𩂥": "인",
"𩂩": "뢰",
"𩂫": "처",
"𩂬": "전",
"𩂭": "처",
"𩂳": "령",
"𩂴": "지",
"𩂵": "전",
"𩃀": "정",
"𩃂": "산",
"𩃃": "와",
"𩃏": "령",
"𩃓": "전",
"𩃗": "엄",
"𩃘": "단",
"𩃛": "음",
"𩃝": "산",
"𩃞": "령",
"𩃟": "제",
"𩃠": "체",
"𩃩": "령",
"𩃬": "음",
"𩃰": "타",
"𩃱": "타",
"𩃵": "염",
"𩃷": "체",
"𩃻": "리",
"𩃼": "분",
"𩃿": "전",
"𩄀": "령",
"𩄄": "제",
"𩄆": "성",
"𩄇": "령",
"𩄈": "음",
"𩄉": "박",
"𩄟": "애",
"𩄣": "뢰",
"𩄤": "패",
"𩄧": "산",
"𩄪": "영",
"𩄫": "정",
"𩄭": "오",
"𩄮": "퇴",
"𩄯": "무",
"𩄱": "륭",
"𩅂": "단",
"𩅃": "숭",
"𩅅": "방",
"𩅆": "퇴",
"𩅇": "부",
"𩅈": "장",
"𩅊": "영",
"𩅌": "수",
"𩅎": "전",
"𩅏": "전",
"𩅐": "유",
"𩅑": "유",
"𩅒": "박",
"𩅓": "핵",
"𩅕": "침",
"𩅗": "무",
"𩅝": "암",
"𩅟": "박",
"𩅢": "핵",
"𩅤": "산",
"𩅥": "퇴",
"𩅪": "상",
"𩅫": "퇴",
"𩅬": "무",
"𩅲": "퇴",
"𩅵": "악",
"𩅶": "령",
"𩅸": "유",
"𩅽": "농",
"𩆀": "쌍",
"𩆆": "정",
"𩆇": "령",
"𩆈": "령",
"𩆉": "진",
"𩆍": "음",
"𩆎": "유",
"𩆒": "령",
"𩆕": "령",
"𩆖": "령",
"𩆗": "박",
"𩆜": "령",
"𩆝": "력",
"𩆞": "유",
"𩆥": "산",
"𩆩": "주",
"𩆬": "몽",
"𩆭": "무",
"𩆮": "령",
"𩆰": "퇴",
"𩆱": "빈",
"𩆲": "리",
"𩆵": "산",
"𩆶": "양",
"𩆹": "운",
"𩆺": "기",
"𩆼": "령",
"𩆿": "쌍",
"𩇀": "농",
"𩇁": "리",
"𩇂": "운",
"𩇇": "혼",
"𩇈": "쌍",
"𩇉": "보",
"𩇊": "곽",
"𩇋": "무",
"𩇌": "박",
"𩇎": "령",
"𩇐": "구",
"𩇑": "곽",
"𩇒": "진",
"𩇗": "천",
"𩇜": "정",
"𩇝": "정",
"𩇞": "천",
"𩇟": "정",
"𩇦": "묘",
"𩇧": "묘",
"𩇨": "묘",
"𩇪": "비",
"𩇰": "슬",
"𩇱": "사",
"𩇵": "고",
"𩇶": "아",
"𩇸": "고",
"𩇹": "비",
"𩇺": "계",
"𩇿": "공",
"𩈃": "내",
"𩈄": "뉴",
"𩈇": "뉴",
"𩈍": "전",
"𩈑": "난",
"𩈖": "감",
"𩈙": "민",
"𩈝": "난",
"𩈟": "추",
"𩈣": "감",
"𩈨": "보",
"𩈫": "난",
"𩈱": "완",
"𩈳": "면",
"𩈶": "난",
"𩈷": "암",
"𩈿": "암",
"𩉂": "엽",
"𩉇": "엽",
"𩉉": "조",
"𩉊": "전",
"𩉋": "자",
"𩉏": "의",
"𩉓": "회",
"𩉕": "괵",
"𩉖": "회",
"𩉤": "교",
"𩉥": "현",
"𩉨": "고",
"𩉩": "고",
"𩉪": "욕",
"𩉫": "비",
"𩉴": "액",
"𩉶": "저",
"𩉼": "신",
"𩊄": "주",
"𩊉": "고",
"𩊊": "벌",
"𩊋": "포",
"𩊐": "욕",
"𩊓": "고",
"𩊔": "교",
"𩊕": "경",
"𩊙": "비",
"𩊜": "위",
"𩊟": "앙",
"𩊤": "벌",
"𩊥": "추",
"𩊦": "수",
"𩊧": "앙",
"𩊬": "복",
"𩊰": "비",
"𩊲": "도",
"𩊳": "공",
"𩊸": "국",
"𩊹": "도",
"𩊿": "석",
"𩋂": "복",
"𩋄": "추",
"𩋅": "달",
"𩋆": "간",
"𩋇": "필",
"𩋎": "굴",
"𩋐": "초",
"𩋓": "추",
"𩋔": "혜",
"𩋖": "화",
"𩋟": "복",
"𩋡": "실",
"𩋢": "원",
"𩋥": "단",
"𩋦": "단",
"𩋨": "복",
"𩋫": "원",
"𩋬": "석",
"𩋮": "방",
"𩋰": "주",
"𩋱": "헌",
"𩋲": "포",
"𩋸": "편",
"𩋻": "곽",
"𩋽": "곽",
"𩋾": "화",
"𩌀": "고",
"𩌄": "추",
"𩌇": "동",
"𩌉": "달",
"𩌎": "비",
"𩌏": "복",
"𩌒": "곽",
"𩌘": "달",
"𩌚": "취",
"𩌛": "비",
"𩌜": "조",
"𩌞": "곽",
"𩌟": "피",
"𩌡": "취",
"𩌬": "장",
"𩌰": "초",
"𩌶": "근",
"𩌸": "근",
"𩌹": "현",
"𩌺": "현",
"𩌻": "편",
"𩌼": "곽",
"𩌽": "국",
"𩌿": "도",
"𩍁": "비",
"𩍂": "포",
"𩍆": "석",
"𩍇": "화",
"𩍍": "화",
"𩍐": "등",
"𩍑": "초",
"𩍔": "국",
"𩍕": "달",
"𩍖": "억",
"𩍘": "비",
"𩍛": "갈",
"𩍞": "굴",
"𩍟": "인",
"𩍠": "달",
"𩍡": "환",
"𩍫": "인",
"𩍭": "인",
"𩍮": "현",
"𩍱": "인",
"𩍶": "표",
"𩍸": "국",
"𩍹": "휘",
"𩍿": "복",
"𩎀": "건",
"𩎁": "화",
"𩎄": "전",
"𩎅": "건",
"𩎋": "인",
"𩎌": "현",
"𩎍": "현",
"𩎎": "혁",
"𩎏": "곽",
"𩎒": "한",
"𩎓": "비",
"𩎔": "교",
"𩎘": "포",
"𩎛": "불",
"𩎜": "배",
"𩎟": "말",
"𩎠": "박",
"𩎡": "불",
"𩎢": "도",
"𩎣": "도",
"𩎦": "교",
"𩎧": "비",
"𩎨": "휘",
"𩎪": "인",
"𩎫": "위",
"𩎬": "비",
"𩎮": "위",
"𩎱": "갑",
"𩎲": "할",
"𩎶": "단",
"𩎻": "비",
"𩎽": "탑",
"𩏂": "필",
"𩏃": "비",
"𩏄": "복",
"𩏅": "휘",
"𩏆": "휘",
"𩏇": "단",
"𩏈": "유",
"𩏉": "위",
"𩏊": "혁",
"𩏋": "도",
"𩏌": "갈",
"𩏍": "도",
"𩏎": "구",
"𩏑": "한",
"𩏒": "탑",
"𩏓": "할",
"𩏕": "비",
"𩏢": "추",
"𩏤": "고",
"𩏦": "복",
"𩏧": "위",
"𩏬": "위",
"𩏮": "복",
"𩏯": "복",
"𩏰": "현",
"𩏴": "울",
"𩏵": "복",
"𩏶": "추",
"𩏷": "추",
"𩏸": "추",
"𩏻": "구",
"𩐁": "해",
"𩐂": "해",
"𩐄": "계",
"𩐇": "제",
"𩐈": "제",
"𩐉": "해",
"𩐊": "제",
"𩐋": "제",
"𩐍": "자",
"𩐎": "제",
"𩐐": "제",
"𩐑": "제",
"𩐒": "제",
"𩐓": "제",
"𩐔": "호",
"𩐖": "계",
"𩐟": "교",
"𩐠": "흉",
"𩐢": "향",
"𩐧": "음",
"𩐬": "공",
"𩐭": "심",
"𩐿": "향",
"𩑅": "공",
"𩑋": "혈",
"𩑌": "우",
"𩑙": "욱",
"𩑛": "발",
"𩑜": "항",
"𩑞": "염",
"𩑠": "이",
"𩑣": "우",
"𩑥": "민",
"𩑦": "몰",
"𩑩": "류",
"𩑪": "신",
"𩑫": "염",
"𩑬": "규",
"𩑱": "발",
"𩑲": "우",
"𩑶": "호",
"𩑺": "염",
"𩑼": "파",
"𩑽": "자",
"𩑿": "악",
"𩒁": "해",
"𩒂": "시",
"𩒆": "정",
"𩒋": "악",
"𩒌": "회",
"𩒍": "경",
"𩒑": "광",
"𩒒": "고",
"𩒕": "악",
"𩒙": "규",
"𩒛": "척",
"𩒜": "타",
"𩒞": "정",
"𩒤": "경",
"𩒦": "신",
"𩒧": "유",
"𩒫": "이",
"𩒮": "구",
"𩒯": "암",
"𩒰": "아",
"𩒲": "민",
"𩒳": "매",
"𩒵": "경",
"𩒹": "염",
"𩒺": "보",
"𩓁": "췌",
"𩓃": "뢰",
"𩓅": "식",
"𩓋": "뢰",
"𩓏": "경",
"𩓐": "발",
"𩓑": "두",
"𩓔": "몰",
"𩓘": "액",
"𩓠": "규",
"𩓡": "규",
"𩓣": "수",
"𩓯": "빈",
"𩓱": "암",
"𩓸": "규",
"𩓺": "경",
"𩓾": "염",
"𩓿": "염",
"𩔁": "보",
"𩔅": "신",
"𩔈": "악",
"𩔊": "원",
"𩔓": "함",
"𩔔": "옹",
"𩔙": "신",
"𩔚": "옹",
"𩔜": "송",
"𩔞": "함",
"𩔤": "빈",
"𩔥": "경",
"𩔧": "류",
"𩔨": "신",
"𩔩": "규",
"𩔯": "협",
"𩔰": "현",
"𩔺": "로",
"𩔾": "비",
"𩕀": "췌",
"𩕁": "순",
"𩕂": "우",
"𩕃": "현",
"𩕄": "신",
"𩕈": "번",
"𩕎": "리",
"𩕏": "파",
"𩕓": "예",
"𩕘": "빈",
"𩕝": "안",
"𩕢": "정",
"𩕣": "췌",
"𩕦": "악",
"𩕧": "손",
"𩕨": "빈",
"𩕩": "정",
"𩕫": "맹",
"𩕬": "알",
"𩕮": "원",
"𩕻": "민",
"𩕾": "원",
"𩕿": "암",
"𩖀": "악",
"𩖁": "설",
"𩖂": "원",
"𩖆": "암",
"𩖈": "원",
"𩖉": "맹",
"𩖍": "영",
"𩖎": "맹",
"𩖏": "비",
"𩖐": "수",
"𩖓": "빈",
"𩖘": "대",
"𩖚": "표",
"𩖡": "표",
"𩖧": "표",
"𩖲": "심",
"𩖳": "하",
"𩖴": "료",
"𩖸": "호",
"𩗁": "삽",
"𩗆": "수",
"𩗈": "표",
"𩗋": "범",
"𩗌": "료",
"𩗗": "구",
"𩗝": "훼",
"𩗟": "선",
"𩗠": "료",
"𩗦": "렬",
"𩗨": "리",
"𩗩": "료",
"𩗲": "쟁",
"𩗿": "우",
"𩘃": "렬",
"𩘆": "실",
"𩘉": "리",
"𩘌": "수",
"𩘖": "수",
"𩘛": "렬",
"𩘞": "표",
"𩘦": "수",
"𩘶": "선",
"𩘷": "료",
"𩘸": "료",
"𩘼": "수",
"𩘾": "탄",
"𩙂": "료",
"𩙄": "료",
"𩙈": "수",
"𩙎": "나",
"𩙒": "표",
"𩙔": "료",
"𩙗": "료",
"𩙚": "수",
"𩙞": "표",
"𩙢": "선",
"𩙱": "비",
"𩙴": "한",
"𩙶": "한",
"𩙺": "익",
"𩙽": "현",
"𩚀": "식",
"𩚁": "식",
"𩚂": "의",
"𩚃": "식",
"𩚅": "사",
"𩚊": "순",
"𩚋": "희",
"𩚌": "기",
"𩚍": "식",
"𩚎": "기",
"𩚏": "손",
"𩚐": "기",
"𩚑": "기",
"𩚒": "유",
"𩚓": "도",
"𩚕": "음",
"𩚖": "유",
"𩚘": "어",
"𩚙": "국",
"𩚚": "기",
"𩚜": "음",
"𩚝": "철",
"𩚞": "제",
"𩚡": "시",
"𩚢": "제",
"𩚣": "첨",
"𩚤": "희",
"𩚨": "제",
"𩚩": "호",
"𩚪": "이",
"𩚬": "기",
"𩚮": "녁",
"𩚰": "괴",
"𩚳": "반",
"𩚴": "완",
"𩚵": "첨",
"𩚶": "축",
"𩚷": "입",
"𩚸": "철",
"𩚺": "철",
"𩚽": "임",
"𩚿": "어",
"𩛀": "제",
"𩛁": "포",
"𩛈": "손",
"𩛊": "포",
"𩛒": "포",
"𩛕": "포",
"𩛘": "공",
"𩛙": "칙",
"𩛚": "재",
"𩛛": "이",
"𩛝": "뢰",
"𩛞": "포",
"𩛣": "이",
"𩛧": "전",
"𩛪": "기",
"𩛫": "후",
"𩛬": "양",
"𩛮": "이",
"𩛳": "찬",
"𩛴": "포",
"𩛹": "희",
"𩛻": "찬",
"𩛽": "도",
"𩛿": "당",
"𩜄": "기",
"𩜆": "기",
"𩜇": "권",
"𩜈": "어",
"𩜋": "향",
"𩜌": "완",
"𩜎": "청",
"𩜏": "어",
"𩜐": "희",
"𩜓": "식",
"𩜕": "포",
"𩜡": "제",
"𩜢": "어",
"𩜧": "미",
"𩜯": "수",
"𩜱": "삼",
"𩜴": "자",
"𩜵": "단",
"𩜷": "유",
"𩜹": "찬",
"𩜺": "열",
"𩜻": "도",
"𩜾": "전",
"𩜿": "포",
"𩝀": "괴",
"𩝁": "찬",
"𩝂": "괴",
"𩝍": "후",
"𩝎": "참",
"𩝏": "고",
"𩝐": "자",
"𩝒": "포",
"𩝓": "포",
"𩝔": "서",
"𩝘": "준",
"𩝙": "기",
"𩝝": "호",
"𩝠": "구",
"𩝥": "소",
"𩝦": "재",
"𩝩": "포",
"𩝫": "장",
"𩝬": "밀",
"𩝯": "수",
"𩝰": "포",
"𩝴": "장",
"𩝵": "도",
"𩝹": "옹",
"𩝼": "괴",
"𩝾": "향",
"𩞀": "삼",
"𩞁": "미",
"𩞂": "도",
"𩞃": "향",
"𩞇": "미",
"𩞎": "근",
"𩞑": "괴",
"𩞒": "치",
"𩞚": "염",
"𩞛": "포",
"𩞟": "장",
"𩞠": "옹",
"𩞣": "도",
"𩞥": "향",
"𩞧": "향",
"𩞪": "난",
"𩞫": "이",
"𩞮": "치",
"𩞳": "괴",
"𩞴": "괴",
"𩞵": "호",
"𩞹": "염",
"𩞺": "호",
"𩞼": "삼",
"𩟀": "옹",
"𩟋": "섬",
"𩟌": "찬",
"𩟓": "획",
"𩟖": "참",
"𩟘": "증",
"𩟝": "신",
"𩟠": "미",
"𩟥": "찬",
"𩟧": "삭",
"𩟨": "호",
"𩟪": "찬",
"𩟫": "철",
"𩟯": "호",
"𩟱": "궤",
"𩟷": "옹",
"𩟸": "호",
"𩠐": "수",
"𩠒": "규",
"𩠕": "발",
"𩠖": "발",
"𩠗": "협",
"𩠙": "발",
"𩠛": "이",
"𩠜": "계",
"𩠝": "이",
"𩠞": "이",
"𩠡": "이",
"𩠢": "이",
"𩠣": "협",
"𩠤": "보",
"𩠥": "계",
"𩠦": "계",
"𩠨": "계",
"𩠪": "안",
"𩠫": "돈",
"𩠬": "수",
"𩠮": "기",
"𩠰": "기",
"𩠲": "괵",
"𩠷": "불",
"𩠹": "제",
"𩠼": "향",
"𩠿": "별",
"𩡀": "별",
"𩡄": "향",
"𩡅": "별",
"𩡈": "별",
"𩡊": "복",
"𩡑": "복",
"𩡘": "복",
"𩡠": "향",
"𩡡": "별",
"𩡢": "향",
"𩡬": "마",
"𩡮": "마",
"𩡰": "범",
"𩡲": "일",
"𩡳": "집",
"𩡵": "보",
"𩡼": "변",
"𩡽": "장",
"𩡿": "매",
"𩢄": "완",
"𩢆": "빙",
"𩢇": "부",
"𩢈": "보",
"𩢉": "려",
"𩢌": "어",
"𩢏": "집",
"𩢝": "변",
"𩢟": "가",
"𩢠": "태",
"𩢧": "구",
"𩢩": "구",
"𩢬": "려",
"𩢳": "효",
"𩢴": "길",
"𩢷": "맥",
"𩢺": "현",
"𩢿": "매",
"𩣁": "빙",
"𩣂": "신",
"𩣄": "박",
"𩣌": "구",
"𩣎": "보",
"𩣑": "안",
"𩣓": "어",
"𩣕": "구",
"𩣗": "효",
"𩣜": "매",
"𩣝": "보",
"𩣢": "총",
"𩣫": "여",
"𩣬": "사",
"𩣭": "총",
"𩣵": "완",
"𩣸": "매",
"𩣺": "분",
"𩣾": "타",
"𩣿": "추",
"𩤀": "구",
"𩤉": "화",
"𩤍": "추",
"𩤑": "성",
"𩤛": "옹",
"𩤝": "무",
"𩤦": "한",
"𩤨": "침",
"𩤫": "도",
"𩤬": "편",
"𩤳": "어",
"𩤸": "위",
"𩤼": "험",
"𩤾": "어",
"𩤿": "침",
"𩥂": "기",
"𩥉": "기",
"𩥊": "교",
"𩥍": "성",
"𩥎": "무",
"𩥔": "맥",
"𩥕": "기",
"𩥞": "기",
"𩥟": "선",
"𩥡": "라",
"𩥤": "환",
"𩥦": "무",
"𩥭": "어",
"𩥮": "산",
"𩥰": "비",
"𩥱": "등",
"𩥲": "속",
"𩥴": "려",
"𩥵": "참",
"𩥶": "숙",
"𩥾": "험",
"𩦀": "려",
"𩦂": "한",
"𩦃": "한",
"𩦄": "려",
"𩦅": "려",
"𩦈": "표",
"𩦊": "건",
"𩦎": "비",
"𩦐": "선",
"𩦑": "도",
"𩦔": "한",
"𩦘": "환",
"𩦙": "속",
"𩦜": "등",
"𩦟": "규",
"𩦥": "분",
"𩦦": "장",
"𩦧": "만",
"𩦪": "양",
"𩦯": "역",
"𩦰": "화",
"𩦲": "종",
"𩦳": "룡",
"𩦸": "기",
"𩦻": "라",
"𩦼": "낙",
"𩦽": "태",
"𩦾": "표",
"𩧁": "취",
"𩧋": "려",
"𩧔": "등",
"𩧕": "굉",
"𩧖": "등",
"𩧙": "표",
"𩧚": "효",
"𩧞": "려",
"𩧠": "려",
"𩧢": "빙",
"𩧣": "라",
"𩧥": "려",
"𩨒": "기",
"𩨖": "위",
"𩨜": "파",
"𩨝": "기",
"𩨟": "교",
"𩨣": "방",
"𩨨": "척",
"𩨱": "척",
"𩨳": "굴",
"𩨵": "지",
"𩨸": "굴",
"𩨹": "갑",
"𩨺": "엄",
"𩨿": "무",
"𩩀": "뇌",
"𩩂": "암",
"𩩃": "간",
"𩩉": "교",
"𩩊": "암",
"𩩋": "경",
"𩩌": "환",
"𩩏": "해",
"𩩕": "완",
"𩩙": "비",
"𩩚": "비",
"𩩜": "수",
"𩩰": "해",
"𩩱": "격",
"𩩳": "종",
"𩩶": "염",
"𩩸": "늑",
"𩩹": "경",
"𩩾": "고",
"𩪀": "추",
"𩪄": "수",
"𩪅": "비",
"𩪆": "체",
"𩪊": "표",
"𩪍": "구",
"𩪏": "수",
"𩪑": "쇄",
"𩪒": "척",
"𩪖": "비",
"𩪘": "동",
"𩪙": "억",
"𩪝": "장",
"𩪟": "억",
"𩪠": "응",
"𩪡": "둔",
"𩪣": "억",
"𩪦": "수",
"𩪩": "억",
"𩪪": "종",
"𩪮": "마",
"𩪳": "척",
"𩪴": "염",
"𩪷": "수",
"𩪼": "관",
"𩪿": "숙",
"𩫂": "효",
"𩫃": "곽",
"𩫇": "왜",
"𩫈": "고",
"𩫊": "탑",
"𩫎": "호",
"𩫏": "용",
"𩫒": "호",
"𩫓": "고",
"𩫕": "호",
"𩫖": "용",
"𩫚": "호",
"𩫞": "호",
"𩫧": "원",
"𩫨": "성",
"𩫩": "곽",
"𩫪": "비",
"𩫫": "비",
"𩫭": "도",
"𩫮": "비",
"𩫯": "박",
"𩫰": "루",
"𩫱": "용",
"𩫳": "효",
"𩫷": "모",
"𩫽": "성",
"𩫾": "아",
"𩬁": "괄",
"𩬃": "발",
"𩬆": "빈",
"𩬇": "발",
"𩬈": "피",
"𩬊": "발",
"𩬌": "곤",
"𩬕": "발",
"𩬝": "방",
"𩬞": "만",
"𩬡": "차",
"𩬲": "체",
"𩬶": "사",
"𩬼": "총",
"𩭃": "좌",
"𩭅": "예",
"𩭈": "만",
"𩭉": "붕",
"𩭋": "곤",
"𩭑": "로",
"𩭘": "휴",
"𩭞": "사",
"𩭤": "총",
"𩭦": "성",
"𩭧": "비",
"𩭯": "아",
"𩭱": "순",
"𩭺": "부",
"𩭻": "불",
"𩭾": "모",
"𩮀": "총",
"𩮆": "체",
"𩮇": "만",
"𩮉": "만",
"𩮒": "만",
"𩮓": "렵",
"𩮜": "체",
"𩮢": "좌",
"𩮣": "전",
"𩮦": "순",
"𩮬": "옹",
"𩮮": "렵",
"𩮰": "총",
"𩮲": "산",
"𩮴": "시",
"𩮺": "만",
"𩯅": "부",
"𩯉": "촬",
"𩯐": "순",
"𩯑": "삼",
"𩯓": "렵",
"𩯙": "환",
"𩯚": "성",
"𩯝": "렵",
"𩯟": "삼",
"𩯠": "만",
"𩯢": "불",
"𩯣": "총",
"𩯤": "전",
"𩯫": "빈",
"𩯳": "찬",
"𩯻": "렵",
"𩰆": "렵",
"𩰇": "렵",
"𩰋": "창",
"𩰍": "폐",
"𩰏": "분",
"𩰑": "두",
"𩰒": "두",
"𩰓": "홍",
"𩰔": "금",
"𩰕": "혁",
"𩰖": "두",
"𩰘": "구",
"𩰙": "탑",
"𩰚": "투",
"𩰜": "분",
"𩰟": "분",
"𩰠": "서",
"𩰡": "사",
"𩰢": "사",
"𩰣": "작",
"𩰤": "거",
"𩰥": "작",
"𩰦": "작",
"𩰧": "작",
"𩰨": "작",
"𩰪": "울",
"𩰫": "과",
"𩰬": "과",
"𩰭": "과",
"𩰮": "과",
"𩰯": "호",
"𩰱": "상",
"𩰲": "격",
"𩰴": "유",
"𩰵": "원",
"𩰸": "초",
"𩰾": "비",
"𩱀": "상",
"𩱁": "갱",
"𩱂": "초",
"𩱃": "전",
"𩱄": "유",
"𩱇": "격",
"𩱈": "초",
"𩱉": "부",
"𩱊": "유",
"𩱋": "팽",
"𩱌": "죽",
"𩱍": "호",
"𩱎": "비",
"𩱏": "오",
"𩱐": "상",
"𩱑": "상",
"𩱒": "호",
"𩱓": "이",
"𩱔": "격",
"𩱗": "혜",
"𩱙": "죽",
"𩱟": "죽",
"𩱡": "전",
"𩱢": "죽",
"𩱣": "비",
"𩱤": "전",
"𩱥": "재",
"𩱦": "초",
"𩱧": "갱",
"𩱬": "림",
"𩱭": "증",
"𩱯": "전",
"𩱰": "자",
"𩱱": "죽",
"𩱳": "재",
"𩱹": "리",
"𩱿": "매",
"𩲀": "매",
"𩲅": "괴",
"𩲈": "외",
"𩲉": "매",
"𩲐": "매",
"𩲑": "매",
"𩲔": "괴",
"𩲘": "모",
"𩲙": "괴",
"𩲚": "귀",
"𩲛": "망",
"𩲝": "매",
"𩲞": "귀",
"𩲡": "귀",
"𩲢": "매",
"𩲥": "리",
"𩲫": "리",
"𩲶": "리",
"𩲸": "백",
"𩲽": "괴",
"𩲿": "매",
"𩳀": "리",
"𩳁": "리",
"𩳂": "리",
"𩳉": "귀",
"𩳟": "매",
"𩳤": "창",
"𩳦": "리",
"𩳩": "리",
"𩳪": "매",
"𩳭": "괴",
"𩳮": "량",
"𩳱": "신",
"𩳹": "귀",
"𩳺": "추",
"𩴈": "매",
"𩴋": "신",
"𩴎": "매",
"𩴛": "허",
"𩴢": "율",
"𩴥": "허",
"𩴭": "리",
"𩴿": "귀",
"𩵀": "성",
"𩵁": "성",
"𩵂": "성",
"𩵋": "어",
"𩵌": "숙",
"𩵎": "어",
"𩵓": "늑",
"𩵔": "타",
"𩵙": "경",
"𩵬": "곡",
"𩵮": "사",
"𩵰": "초",
"𩵶": "원",
"𩶉": "포",
"𩶊": "환",
"𩶍": "악",
"𩶑": "노",
"𩶣": "조",
"𩶨": "평",
"𩶱": "책",
"𩷆": "회",
"𩷋": "례",
"𩷑": "안",
"𩷒": "린",
"𩷙": "방",
"𩷜": "악",
"𩷤": "동",
"𩷸": "방",
"𩷺": "부",
"𩷾": "지",
"𩷿": "타",
"𩸃": "민",
"𩸅": "부",
"𩸌": "사",
"𩸏": "접",
"𩸛": "치",
"𩸻": "타",
"𩹌": "환",
"𩹐": "경",
"𩹤": "추",
"𩹧": "소",
"𩹲": "포",
"𩹽": "안",
"𩹾": "접",
"𩺃": "자",
"𩺅": "치",
"𩺆": "자",
"𩺈": "접",
"𩺜": "복",
"𩺰": "어",
"𩺳": "사",
"𩺴": "만",
"𩺹": "부",
"𩺼": "포",
"𩺽": "복",
"𩺾": "린",
"𩻋": "곤",
"𩻖": "안",
"𩻙": "악",
"𩻜": "린",
"𩻟": "유",
"𩻠": "만",
"𩻢": "자",
"𩻦": "소",
"𩻨": "치",
"𩻯": "린",
"𩻲": "환",
"𩻴": "환",
"𩻵": "접",
"𩻿": "린",
"𩼃": "경",
"𩼆": "리",
"𩼇": "소",
"𩼞": "리",
"𩼠": "해",
"𩼡": "오",
"𩼩": "린",
"𩼪": "어",
"𩼫": "자",
"𩼮": "자",
"𩼵": "복",
"𩼻": "자",
"𩼼": "전",
"𩼾": "표",
"𩽌": "전",
"𩽐": "소",
"𩽚": "미",
"𩽞": "곤",
"𩽟": "자",
"𩽦": "전",
"𩽨": "전",
"𩽫": "자",
"𩽬": "로",
"𩽯": "표",
"𩽱": "전",
"𩽵": "례",
"𩽶": "심",
"𩾍": "소",
"𩾏": "언",
"𩾐": "을",
"𩾑": "조",
"𩾒": "효",
"𩾓": "효",
"𩾖": "부",
"𩾗": "초",
"𩾛": "구",
"𩾝": "안",
"𩾟": "작",
"𩾢": "익",
"𩾣": "효",
"𩾤": "골",
"𩾥": "골",
"𩾦": "안",
"𩾨": "보",
"𩾬": "홍",
"𩾭": "연",
"𩾯": "홍",
"𩾰": "자",
"𩾱": "홍",
"𩾲": "골",
"𩾵": "취",
"𩾷": "연",
"𩾸": "안",
"𩾹": "휴",
"𩾺": "짐",
"𩾻": "골",
"𩾾": "교",
"𩿂": "구",
"𩿃": "구",
"𩿄": "창",
"𩿅": "웅",
"𩿆": "골",
"𩿇": "고",
"𩿈": "옹",
"𩿊": "환",
"𩿋": "효",
"𩿑": "교",
"𩿒": "치",
"𩿖": "학",
"𩿗": "아",
"𩿝": "구",
"𩿨": "치",
"𩿩": "구",
"𩿫": "안",
"𩿮": "추",
"𩿱": "유",
"𩿼": "압",
"𩿾": "붕",
"𩿿": "추",
"𪀀": "보",
"𪀃": "홍",
"𪀈": "원",
"𪀊": "구",
"𪀋": "압",
"𪀌": "압",
"𪀍": "치",
"𪀏": "구",
"𪀒": "치",
"𪀖": "추",
"𪀝": "연",
"𪀠": "구",
"𪀢": "복",
"𪀣": "추",
"𪀤": "홍",
"𪀨": "아",
"𪀩": "추",
"𪀪": "휴",
"𪀫": "추",
"𪀷": "교",
"𪀹": "아",
"𪀽": "구",
"𪁀": "휼",
"𪁁": "추",
"𪁉": "교",
"𪁊": "지",
"𪁌": "익",
"𪁖": "구",
"𪁗": "압",
"𪁙": "오",
"𪁝": "괄",
"𪁠": "격",
"𪁡": "안",
"𪁣": "보",
"𪁤": "관",
"𪁥": "치",
"𪁦": "치",
"𪁨": "압",
"𪁩": "치",
"𪁯": "치",
"𪁰": "치",
"𪁻": "지",
"𪁾": "추",
"𪂂": "한",
"𪂃": "필",
"𪂆": "문",
"𪂊": "타",
"𪂎": "순",
"𪂑": "치",
"𪂓": "저",
"𪂔": "옹",
"𪂛": "문",
"𪂟": "별",
"𪂡": "명",
"𪂢": "안",
"𪂦": "원",
"𪂧": "원",
"𪂭": "원",
"𪂴": "청",
"𪂸": "숙",
"𪃁": "보",
"𪃋": "전",
"𪃌": "양",
"𪃍": "옹",
"𪃔": "문",
"𪃕": "노",
"𪃖": "문",
"𪃘": "연",
"𪃟": "구",
"𪃩": "추",
"𪃯": "문",
"𪄃": "전",
"𪄄": "조",
"𪄉": "옹",
"𪄍": "악",
"𪄐": "전",
"𪄑": "숙",
"𪄙": "앵",
"𪄞": "추",
"𪄟": "전",
"𪄩": "준",
"𪄮": "고",
"𪄳": "국",
"𪄽": "구",
"𪄿": "난",
"𪅀": "난",
"𪅊": "치",
"𪅏": "구",
"𪅯": "홍",
"𪅳": "류",
"𪅴": "악",
"𪅶": "창",
"𪆃": "순",
"𪆄": "초",
"𪆅": "초",
"𪆇": "주",
"𪆉": "구",
"𪆋": "힐",
"𪆌": "명",
"𪆍": "봉",
"𪆔": "초",
"𪆚": "고",
"𪆝": "순",
"𪆨": "문",
"𪆩": "취",
"𪆪": "구",
"𪆭": "숙",
"𪆸": "골",
"𪆽": "노",
"𪆾": "순",
"𪇀": "구",
"𪇄": "구",
"𪇊": "벽",
"𪇔": "자",
"𪇘": "주",
"𪇙": "추",
"𪇚": "양",
"𪇠": "난",
"𪇢": "추",
"𪇦": "학",
"𪇮": "전",
"𪇶": "초",
"𪇸": "노",
"𪇼": "난",
"𪇽": "탄",
"𪇿": "응",
"𪈄": "휼",
"𪈅": "추",
"𪈉": "연",
"𪈏": "연",
"𪈒": "로",
"𪈓": "추",
"𪈔": "학",
"𪈝": "령",
"𪈞": "구",
"𪈢": "추",
"𪈣": "추",
"𪈤": "앵",
"𪈩": "관",
"𪈪": "고",
"𪈯": "학",
"𪈵": "붕",
"𪈶": "순",
"𪈷": "순",
"𪈻": "관",
"𪈼": "조",
"𪉖": "로",
"𪉗": "형",
"𪉘": "분",
"𪉙": "담",
"𪉚": "접",
"𪉛": "분",
"𪉞": "담",
"𪉟": "염",
"𪉡": "분",
"𪉣": "담",
"𪉤": "차",
"𪉦": "감",
"𪉩": "염",
"𪉫": "담",
"𪉬": "차",
"𪉰": "분",
"𪉲": "담",
"𪉳": "함",
"𪉵": "차",
"𪉶": "고",
"𪉷": "담",
"𪉹": "염",
"𪉿": "감",
"𪊁": "차",
"𪊄": "함",
"𪊈": "차",
"𪊋": "궤",
"𪊓": "린",
"𪊔": "기",
"𪊖": "호",
"𪊘": "표",
"𪊛": "우",
"𪊨": "궤",
"𪊬": "표",
"𪊯": "빈",
"𪊱": "린",
"𪊴": "산",
"𪊹": "조",
"𪊺": "린",
"𪊼": "균",
"𪋀": "장",
"𪋁": "치",
"𪋂": "모",
"𪋃": "예",
"𪋈": "예",
"𪋋": "병",
"𪋎": "우",
"𪋕": "호",
"𪋗": "예",
"𪋘": "려",
"𪋙": "조",
"𪋤": "록",
"𪋦": "령",
"𪋧": "사",
"𪋨": "조",
"𪋩": "미",
"𪋪": "령",
"𪋬": "우",
"𪋱": "치",
"𪋲": "린",
"𪋵": "록",
"𪋶": "령",
"𪋷": "린",
"𪋸": "예",
"𪋻": "진",
"𪋼": "국",
"𪋽": "면",
"𪋾": "릉",
"𪌁": "망",
"𪌇": "핵",
"𪌊": "얼",
"𪌋": "순",
"𪌌": "열",
"𪌏": "오",
"𪌐": "부",
"𪌑": "오",
"𪌒": "릉",
"𪌕": "국",
"𪌗": "국",
"𪌚": "모",
"𪌛": "린",
"𪌠": "오",
"𪌨": "준",
"𪌬": "국",
"𪌮": "사",
"𪌲": "국",
"𪌸": "모",
"𪌻": "부",
"𪌼": "도",
"𪌿": "임",
"𪍇": "국",
"𪍉": "국",
"𪍑": "국",
"𪍒": "호",
"𪍓": "모",
"𪍘": "모",
"𪍚": "국",
"𪍩": "만",
"𪍫": "모",
"𪍬": "사",
"𪍮": "오",
"𪍷": "교",
"𪍾": "오",
"𪎃": "얼",
"𪎕": "미",
"𪎖": "미",
"𪎚": "마",
"𪎜": "휘",
"𪎪": "취",
"𪎭": "미",
"𪎮": "휘",
"𪏌": "요",
"𪏕": "휘",
"𪏘": "규",
"𪏛": "웅",
"𪏜": "규",
"𪏡": "규",
"𪏥": "황",
"𪏬": "횡",
"𪏭": "려",
"𪏯": "려",
"𪏰": "향",
"𪏱": "려",
"𪏳": "호",
"𪏵": "려",
"𪏹": "호",
"𪏺": "필",
"𪏻": "호",
"𪐅": "려",
"𪐆": "필",
"𪐉": "호",
"𪐎": "미",
"𪐑": "리",
"𪐒": "복",
"𪐕": "형",
"𪐗": "흑",
"𪐚": "유",
"𪐛": "경",
"𪐝": "묵",
"𪐤": "우",
"𪐥": "묵",
"𪐫": "흑",
"𪐭": "유",
"𪐴": "주",
"𪐼": "포",
"𪐽": "출",
"𪑁": "유",
"𪑄": "로",
"𪑓": "담",
"𪑙": "검",
"𪑛": "미",
"𪑢": "려",
"𪑤": "려",
"𪑦": "훈",
"𪑱": "옥",
"𪑲": "훈",
"𪑺": "훼",
"𪒀": "불",
"𪒁": "려",
"𪒅": "려",
"𪒉": "지",
"𪒋": "불",
"𪒎": "운",
"𪒓": "로",
"𪒚": "려",
"𪒞": "염",
"𪒟": "운",
"𪒠": "암",
"𪒣": "훈",
"𪒧": "담",
"𪒨": "려",
"𪒭": "겸",
"𪒯": "겸",
"𪒹": "염",
"𪒺": "려",
"𪒻": "암",
"𪓂": "담",
"𪓑": "민",
"𪓒": "원",
"𪓓": "규",
"𪓔": "규",
"𪓕": "민",
"𪓖": "민",
"𪓗": "원",
"𪓙": "민",
"𪓜": "부",
"𪓝": "민",
"𪓡": "축",
"𪓣": "원",
"𪓤": "와",
"𪓧": "신",
"𪓨": "조",
"𪓰": "축",
"𪓱": "운",
"𪓲": "조",
"𪓳": "지",
"𪓴": "오",
"𪓵": "축",
"𪓶": "오",
"𪓸": "타",
"𪓽": "타",
"𪓾": "오",
"𪔀": "별",
"𪔁": "추",
"𪔄": "자",
"𪔅": "원",
"𪔈": "운",
"𪔉": "자",
"𪔌": "고",
"𪔎": "고",
"𪔐": "고",
"𪔑": "동",
"𪔓": "소",
"𪔕": "동",
"𪔖": "동",
"𪔛": "도",
"𪔜": "동",
"𪔝": "동",
"𪔢": "동",
"𪔨": "고",
"𪔫": "소",
"𪔯": "동",
"𪔳": "동",
"𪔵": "소",
"𪔸": "초",
"𪕁": "유",
"𪕎": "유",
"𪕏": "유",
"𪕜": "오",
"𪕡": "오",
"𪕤": "언",
"𪕼": "겸",
"𪖅": "분",
"𪖔": "뉵",
"𪖟": "한",
"𪖣": "체",
"𪖦": "이",
"𪖮": "체",
"𪖰": "체",
"𪖻": "후",
"𪗄": "제",
"𪗇": "제",
"𪗉": "자",
"𪗌": "제",
"𪗍": "재",
"𪗑": "재",
"𪗒": "재",
"𪗓": "재",
"𪗕": "친",
"𪗗": "친",
"𪗘": "설",
"𪗙": "은",
"𪗚": "흘",
"𪗛": "은",
"𪗟": "흘",
"𪗠": "친",
"𪗡": "교",
"𪗥": "친",
"𪗯": "은",
"𪗲": "령",
"𪗶": "자",
"𪗹": "애",
"𪘁": "합",
"𪘄": "간",
"𪘅": "설",
"𪘈": "초",
"𪘎": "은",
"𪘏": "착",
"𪘓": "애",
"𪘖": "설",
"𪘛": "착",
"𪘟": "간",
"𪘠": "애",
"𪘡": "애",
"𪘣": "아",
"𪘥": "제",
"𪘩": "간",
"𪘫": "애",
"𪘬": "애",
"𪘭": "간",
"𪘮": "착",
"𪘯": "은",
"𪘰": "악",
"𪘲": "애",
"𪘶": "간",
"𪘸": "착",
"𪘻": "은",
"𪘽": "악",
"𪘿": "자",
"𪙁": "저",
"𪙈": "간",
"𪙉": "애",
"𪙐": "애",
"𪙓": "설",
"𪙚": "서",
"𪙣": "곤",
"𪙥": "서",
"𪙧": "친",
"𪙨": "간",
"𪙩": "간",
"𪙬": "지",
"𪙲": "간",
"𪙳": "저",
"𪙵": "저",
"𪙶": "지",
"𪙸": "애",
"𪙼": "애",
"𪚅": "작",
"𪚆": "착",
"𪚌": "우",
"𪚍": "애",
"𪚔": "엄",
"𪚕": "감",
"𪚖": "농",
"𪚙": "령",
"𪚝": "롱",
"𪚦": "구",
"𪚧": "구",
"𪚨": "구",
"𪚪": "종",
"𪚸": "축",
"𪚼": "추",
"𪚾": "패",
"𪚿": "구",
"𪛁": "추",
"𪛄": "타",
"𪛉": "구",
"𪛋": "창",
"𪛍": "지",
"𪛏": "음",
"𪛐": "취",
"𪛑": "취",
"𪛓": "각",
"𪛔": "호",
"𪛕": "소",
"𪛖": "소",
"𪜃": "사",
"𪜠": "항",
"𪜧": "의",
"𪜩": "내",
"𪜪": "내",
"𪜬": "여",
"𪜱": "예",
"𪝄": "과",
"𪝉": "조",
"𪝌": "비",
"𪝒": "가",
"𪝥": "유",
"𪝨": "걸",
"𪝫": "엄",
"𪝿": "아",
"𪞁": "토",
"𪞒": "구",
"𪞜": "박",
"𪞢": "애",
"𪞩": "회",
"𪞳": "승",
"𪟉": "고",
"𪠔": "구",
"𪠛": "엄",
"𪠥": "유",
"𪠨": "수",
"𪠩": "서",
"𪠪": "가",
"𪠬": "감",
"𪠲": "몰",
"𪠶": "서",
"𪠸": "납",
"𪠹": "자",
"𪡇": "낙",
"𪡌": "자",
"𪡠": "선",
"𪡹": "각",
"𪢧": "은",
"𪢪": "함",
"𪢫": "위",
"𪢶": "성",
"𪢺": "분",
"𪣀": "비",
"𪣋": "존",
"𪣾": "농",
"𪤳": "수",
"𪥂": "절",
"𪥌": "오",
"𪥍": "엄",
"𪥩": "기",
"𪥮": "고",
"𪥲": "요",
"𪥼": "처",
"𪦅": "뇌",
"𪦺": "말",
"𪧌": "실",
"𪧐": "숙",
"𪧟": "녕",
"𪧷": "장",
"𪨦": "흘",
"𪨵": "기",
"𪩈": "세",
"𪩚": "회",
"𪩶": "염",
"𪫁": "미",
"𪫖": "전",
"𪫸": "속",
"𪫼": "대",
"𪮛": "시",
"𪮜": "추",
"𪮨": "탐",
"𪮫": "살",
"𪮬": "희",
"𪯈": "부",
"𪯉": "생",
"𪯎": "달",
"𪰑": "정",
"𪱽": "붕",
"𪲟": "얼",
"𪵂": "흉",
"𪵬": "범",
"𪷃": "람",
"𪷆": "명",
"𪷇": "전",
"𪷞": "람",
"𪷤": "름",
"𪺍": "표",
"𪺮": "견",
"𪻅": "원",
"𪻴": "금",
"𪾋": "감",
"𪾶": "수",
"𫀪": "전",
"𫁉": "화",
"𫁒": "곽",
"𫁘": "조",
"𫁝": "절",
"𫂎": "순",
"𫂑": "엄",
"𫃵": "누",
"𫅍": "농",
"𫅾": "치",
"𫆷": "제",
"𫇮": "무",
"𫇰": "구",
"𫈐": "화",
"𫈧": "만",
"𫈸": "암",
"𫊄": "치",
"𫋵": "신",
"𫍓": "겸",
"𫎇": "몽",
"𫎓": "저",
"𫏦": "렵",
"𫏧": "나",
"𫏶": "협",
"𫐳": "달",
"𫐻": "요",
"𫑄": "정",
"𫑮": "전",
"𫒇": "둔",
"𫒋": "금",
"𫒶": "함",
"𫓂": "약",
"𫓖": "동",
"𫓜": "순",
"𫔜": "한",
"𫔡": "두",
"𫔢": "관",
"𫔯": "두",
"𫔽": "형",
"𫕅": "제",
"𫕉": "원",
"𫕛": "괄",
"𫖉": "비",
"𫗜": "난",
"𫘇": "완",
"𫙀": "기",
"𫙒": "동",
"𫙔": "로",
"𫙨": "하",
"𫜎": "궤",
"𫝁": "유",
"𫝆": "금",
"𫝊": "전",
"𫝋": "수",
"𫝒": "한",
"𫝓": "협",
"𫝚": "전",
"𫝜": "잡",
"𫝤": "주",
"𫝼": "발",
"𫝿": "당",
"𫞂": "요",
"𫞈": "뉴",
"𫞋": "종",
"𫞌": "단",
"𫞒": "력",
"𫞔": "섬",
"𫞬": "경",
"𫞽": "사",
"𫟁": "단",
"𫟉": "직",
"𫟌": "예",
"𫟛": "단",
"𫟱": "주",
"𫠉": "마",
"𫠙":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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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乁": "급",
"𠄢":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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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堲":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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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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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朡":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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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 출처: CJKVI Variant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 이 표를 직접 고치지 마세요!!
// 수정이나 한자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에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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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㔏":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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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㔢": "절",
"㔥":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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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㔳":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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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㗑": "패",
"㗕": "구",
"㗗": "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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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㗛": "소",
"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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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㗧":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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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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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㘈": "의",
"㘉": "즉",
"㘌": "곡",
"㘓": "간",
"㘕": "함",
"㘛": "감",
"㘝": "수",
"㘟": "곡",
"㘡": "합",
"㘥": "와",
"㘧": "서",
"㘩": "폐",
"㘪":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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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㘰":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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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㘶": "걸",
"㘷": "애",
"㘸": "좌",
"㘹":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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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㘿":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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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㙄":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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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㤰": "작",
"㤲": "협",
"㤹": "구",
"㤺": "황",
"㥀": "덕",
"㥁": "덕",
"㥆": "일",
"㥈": "첩",
"㥊": "평",
"㥐": "원",
"㥑": "우",
"㥒": "시",
"㥕": "련",
"㥝": "미",
"㥞": "수",
"㥣": "혜",
"㥤": "긍",
"㥦": "협",
"㥧": "순",
"㥫": "돈",
"㥭": "세",
"㥮": "추",
"㥱": "비",
"㥲": "신",
"㥶": "새",
"㥷": "예",
"㥸": "민",
"㥽": "책",
"㥿": "오",
"㦂": "상",
"㦉": "의",
"㦍": "악",
"㦑": "감",
"㦔": "염",
"㦖": "문",
"㦘": "요",
"㦞": "수",
"㦡": "락",
"㦣": "예",
"㦤": "의",
"㦨": "나",
"㦭": "령",
"㦮": "잔",
"㦯": "혹",
"㦲": "재",
"㦴": "격",
"㦵": "주",
"㦷": "용",
"㦸": "극",
"㦻": "습",
"㦽": "욱",
"㦾": "염",
"㦿": "호",
"㧂": "전",
"㧅": "재",
"㧈": "인",
"㧌": "모",
"㧍": "방",
"㧎": "아",
"㧏": "강",
"㧒": "외",
"㧕": "억",
"㧗": "지",
"㧙": "팔",
"㧞": "불",
"㧢": "인",
"㧥": "무",
"㧦": "국",
"㧧": "소",
"㧬": "공",
"㧭": "공",
"㧱": "나",
"㧵": "부",
"㧶": "갱",
"㧺": "탑",
"㧼": "표",
"㧾": "총",
"㨀": "병",
"㨂": "간",
"㨃": "정",
"㨄": "도",
"㨇": "반",
"㨈": "제",
"㨉": "문",
"㨊": "유",
"㨌": "누",
"㨍": "방",
"㨎": "나",
"㨐": "부",
"㨒": "규",
"㨓": "로",
"㨔": "감",
"㨕": "영",
"㨞": "색",
"㨡": "곤",
"㨢": "피",
"㨣": "옹",
"㨨": "추",
"㨩": "첩",
"㨪": "황",
"㨯": "확",
"㨱": "요",
"㨲": "착",
"㨳": "기",
"㨴": "건",
"㨵": "전",
"㨶": "도",
"㨷": "진",
"㨺": "문",
"㨻": "격",
"㨼": "략",
"㨽": "부",
"㨾": "양",
"㨿": "거",
"㩀": "거",
"㩃": "건",
"㩅": "추",
"㩇": "획",
"㩈": "군",
"㩉": "납",
"㩊": "환",
"㩌": "불",
"㩍": "착",
"㩒": "금",
"㩕": "습",
"㩗": "휴",
"㩘": "의",
"㩙": "새",
"㩛": "전",
"㩞": "착",
"㩠": "오",
"㩣": "휘",
"㩤": "부",
"㩥": "섬",
"㩦": "휴",
"㩧": "복",
"㩨": "설",
"㩪": "힐",
"㩭": "교",
"㩯": "반",
"㩰": "초",
"㩲": "권",
"㩴": "확",
"㩶": "염",
"㩷": "건",
"㩺": "비",
"㩻": "궤",
"㩽": "칙",
"㪁": "겸",
"㪃": "한",
"㪉": "합",
"㪋": "한",
"㪍": "발",
"㪏": "파",
"㪔": "산",
"㪘": "렴",
"㪚": "산",
"㪛": "외",
"㪜": "추",
"㪝": "간",
"㪟": "돈",
"㪢": "소",
"㪣": "고",
"㪧": "납",
"㪨": "선",
"㪫": "예",
"㪰": "재",
"㪶": "곡",
"㪷": "두",
"㪸": "짐",
"㪻": "련",
"㪾": "격",
"㪿": "절",
"㫀": "정",
"㫁": "단",
"㫄": "방",
"㫅": "기",
"㫋": "전",
"㫍": "류",
"㫎": "휘",
"㫏": "류",
"㫑": "조",
"㫒": "입",
"㫓": "기",
"㫔": "간",
"㫕": "광",
"㫗": "후",
"㫘": "멱",
"㫚": "문",
"㫡": "동",
"㫣": "민",
"㫤": "창",
"㫥": "명",
"㫧": "폭",
"㫩": "춘",
"㫪": "춘",
"㫫": "현",
"㫮": "자",
"㫯": "모",
"㫳": "신",
"㫴": "효",
"㫷": "기",
"㫹": "묘",
"㫺": "석",
"㫼": "절",
"㬆": "민",
"㬉": "난",
"㬌": "경",
"㬍": "폭",
"㬎": "현",
"㬐": "진",
"㬗": "현",
"㬙": "위",
"㬜": "진",
"㬠": "쇄",
"㬡": "령",
"㬢": "희",
"㬥": "폭",
"㬧": "폭",
"㬩": "혜",
"㬪": "첩",
"㬫": "연",
"㬰": "유",
"㬱": "체",
"㬲": "첨",
"㬴": "월",
"㬵": "교",
"㬶": "호",
"㭃": "강",
"㭄": "범",
"㭇": "원",
"㭊": "석",
"㭋": "봉",
"㭌": "우",
"㭍": "칠",
"㭒": "기",
"㭓": "범",
"㭔": "로",
"㭘": "습",
"㭙": "적",
"㭜": "계",
"㭟": "공",
"㭠": "세",
"㭫": "총",
"㭭": "팔",
"㭮": "찰",
"㭰": "취",
"㭱": "갑",
"㭲": "극",
"㭻": "당",
"㭽": "저",
"㮀": "함",
"㮂": "구",
"㮄": "방",
"㮅": "추",
"㮆": "얼",
"㮇": "괄",
"㮈": "내",
"㮋": "욱",
"㮌": "면",
"㮍": "전",
"㮎": "배",
"㮏": "내",
"㮒": "인",
"㮓": "긍",
"㮔": "동",
"㮕": "누",
"㮗": "긍",
"㮘": "무",
"㮚": "률",
"㮛": "시",
"㮡": "관",
"㮤": "송",
"㮫": "갈",
"㮭": "함",
"㮮": "길",
"㮯": "곤",
"㮴": "소",
"㮵": "전",
"㮶": "삭",
"㮸": "송",
"㮺": "본",
"㮻": "소",
"㯀": "선",
"㯁": "배",
"㯉": "확",
"㯋": "영",
"㯌": "연",
"㯏": "곡",
"㯐": "타",
"㯓": "탑",
"㯖": "적",
"㯗": "한",
"㯘": "완",
"㯟": "록",
"㯣": "분",
"㯤": "극",
"㯥": "조",
"㯦": "기",
"㯪": "령",
"㯯": "공",
"㯰": "식",
"㯷": "박",
"㯹": "표",
"㯺": "함",
"㯾": "조",
"㰀": "리",
"㰂": "총",
"㰃": "면",
"㰅": "적",
"㰆": "비",
"㰇": "첨",
"㰉": "진",
"㰊": "삼",
"㰋": "빈",
"㰌": "교",
"㰏": "고",
"㰐": "타",
"㰖": "람",
"㰗": "색",
"㰙": "나",
"㰚": "리",
"㰛": "력",
"㰝": "치",
"㰞": "치",
"㰟": "기",
"㰦": "거",
"㰨": "신",
"㰱": "삽",
"㰶": "구",
"㰸": "감",
"㰻": "희",
"㰿": "희",
"㱀": "철",
"㱁": "관",
"㱃": "음",
"㱄": "묵",
"㱅": "의",
"㱆": "허",
"㱊": "유",
"㱋": "고",
"㱏": "정",
"㱒": "가",
"㱔": "사",
"㱕": "귀",
"㱘": "염",
"㱙": "후",
"㱚": "잔",
"㱛": "포",
"㱟": "피",
"㱠": "고",
"㱦": "왜",
"㱨": "렴",
"㱪": "민",
"㱫": "난",
"㱭": "단",
"㱮": "궤",
"㱳": "막",
"㱴": "척",
"㱺": "려",
"㱽": "외",
"㲂": "증",
"㲃": "궤",
"㲄": "각",
"㲇": "동",
"㲈": "소",
"㲉": "각",
"㲊": "예",
"㲍": "시",
"㲎": "수",
"㲒": "포",
"㲘": "구",
"㲜": "담",
"㲝": "욕",
"㲠": "리",
"㲨": "욕",
"㲭": "담",
"㲱": "렵",
"㲵": "소",
"㲶": "록",
"㲷": "담",
"㲹": "궤",
"㲻": "닉",
"㳂": "연",
"㳃": "쉬",
"㳅": "류",
"㳇": "무",
"㳈": "패",
"㳊": "유",
"㳑": "일",
"㳒": "법",
"㳙": "연",
"㳤": "숙",
"㳨": "천",
"㳫": "답",
"㳭": "연",
"㳮": "요",
"㳰": "구",
"㳶": "유",
"㳷": "굴",
"㳹": "왕",
"㳺": "유",
"㳾": "강",
"㳿": "설",
"㴃": "루",
"㴅": "소",
"㴆": "침",
"㴇": "섭",
"㴈": "은",
"㴉": "제",
"㴊": "연",
"㴏": "와",
"㴓": "여",
"㴕": "집",
"㴖": "박",
"㴙": "작",
"㴛": "경",
"㴜": "편",
"㴝": "려",
"㴞": "도",
"㴦": "관",
"㴱": "심",
"㴴": "담",
"㴻": "주",
"㴾": "발",
"㵁": "황",
"㵄": "한",
"㵆": "호",
"㵋": "골",
"㵎": "한",
"㵏": "최",
"㵓": "식",
"㵕": "삼",
"㵙": "청",
"㵣": "갈",
"㵩": "설",
"㵪": "연",
"㵭": "저",
"㵱": "표",
"㵸": "작",
"㵺": "비",
"㵼": "사",
"㵽": "루",
"㵾": "정",
"㶄": "염",
"㶈": "영",
"㶏": "은",
"㶑": "렴",
"㶚": "파",
"㶜": "연",
"㶞": "양",
"㶟": "루",
"㶡": "화",
"㶤": "초",
"㶨": "비",
"㶪": "비",
"㶫": "요",
"㶮": "소",
"㶳": "신",
"㶴": "초",
"㶵": "임",
"㶺": "삼",
"㶻": "봉",
"㶾": "표",
"㷀": "경",
"㷅": "초",
"㷇": "회",
"㷊": "분",
"㷐": "훼",
"㷑": "연",
"㷓": "총",
"㷔": "염",
"㷖": "조",
"㷗": "희",
"㷙": "전",
"㷡": "경",
"㷥": "증",
"㷦": "규",
"㷩": "희",
"㷫": "위",
"㷭": "봉",
"㷳": "안",
"㷷": "찬",
"㷸": "엽",
"㷻": "무",
"㷼": "연",
"㸁": "선",
"㸂": "수",
"㸃": "점",
"㸄": "제",
"㸅": "즉",
"㸈": "초",
"㸉": "섭",
"㸋": "번",
"㸌": "곽",
"㸏": "미",
"㸐": "연",
"㸑": "찬",
"㸓": "멱",
"㸕": "확",
"㸘": "만",
"㸝": "염",
"㸠": "도",
"㸣": "업",
"㸤": "변",
"㸥": "참",
"㸦": "호",
"㸧": "간",
"㸫": "건",
"㸯": "타",
"㸰": "타",
"㸱": "타",
"㸷": "혈",
"㸾": "인",
"㹀": "자",
"㹅": "총",
"㹇": "건",
"㹎": "루",
"㹖": "환",
"㹛": "요",
"㹜": "적",
"㹝": "사",
"㹞": "애",
"㹟": "회",
"㹠": "돈",
"㹡": "견",
"㹤": "겁",
"㹥": "광",
"㹦": "초",
"㹫": "이",
"㹮": "맥",
"㹱": "렵",
"㹲": "교",
"㹷": "희",
"㹸": "모",
"㹺": "지",
"㹻": "와",
"㺀": "노",
"㺃": "구",
"㺅": "후",
"㺐": "료",
"㺑": "소",
"㺒": "교",
"㺚": "달",
"㺡": "렵",
"㺥": "참",
"㺪": "박",
"㺬": "공",
"㺮": "우",
"㺲": "뉴",
"㺳": "매",
"㺵": "구",
"㺺": "모",
"㺿": "이",
"㻁": "괴",
"㻂": "빈",
"㻆": "현",
"㻊": "문",
"㻍": "오",
"㻎": "슬",
"㻗": "배",
"㻡": "설",
"㻫": "필",
"㻮": "찬",
"㼂": "여",
"㼇": "경",
"㼎": "포",
"㼙": "추",
"㼚": "강",
"㼜": "앙",
"㼝": "완",
"㼠": "태",
"㼢": "태",
"㼭": "점",
"㼱": "유",
"㼵": "제",
"㼷": "전",
"㼼": "표",
"㽁": "격",
"㽅": "등",
"㽍": "감",
"㽒": "생",
"㽔": "유",
"㽕": "유",
"㽖": "남",
"㽗": "무",
"㽘": "분",
"㽙": "윤",
"㽞": "류",
"㽟": "랄",
"㽢": "암",
"㽦": "균",
"㽧": "축",
"㽫": "옹",
"㽬": "부",
"㽭": "연",
"㽮": "성",
"㽯": "휴",
"㽱": "우",
"㽲": "우",
"㽴": "진",
"㽵": "장",
"㽻": "저",
"㾁": "상",
"㾄": "독",
"㾈": "부",
"㾊": "척",
"㾌": "선",
"㾐": "려",
"㾑": "달",
"㾓": "연",
"㾗": "낭",
"㾘": "경",
"㾙": "청",
"㾢": "나",
"㾨": "왜",
"㾬": "해",
"㾭": "초",
"㾯": "위",
"㾱": "폐",
"㾷": "서",
"㾽": "위",
"㾿": "랑",
"㿂": "징",
"㿃": "대",
"㿅": "선",
"㿈": "옹",
"㿉": "위",
"㿊": "참",
"㿋": "소",
"㿍": "개",
"㿖": "려",
"㿗": "위",
"㿙": "비",
"㿛": "력",
"㿝": "간",
"㿞": "모",
"㿡": "두",
"㿢": "요",
"㿥": "학",
"㿧": "주",
"㿨": "활",
"㿫": "피",
"㿬": "파",
"㿱": "절",
"㿲": "의",
"㿵": "복",
"㿶": "방",
"㿺": "폭",
"㿽": "분",
"䀀": "폄",
"䀄": "밀",
"䀆": "진",
"䀍": "공",
"䀎": "면",
"䀏": "순",
"䀔": "진",
"䀖": "진",
"䀗": "진",
"䀞": "요",
"䀪": "짐",
"䀫": "첩",
"䀮": "무",
"䀵": "적",
"䀶": "낭",
"䀸": "절",
"䀺": "요",
"䀼": "진",
"䀽": "도",
"䀿": "절",
"䁁": "낭",
"䁄": "적",
"䁈": "계",
"䁉": "계",
"䁎": "당",
"䁐": "영",
"䁑": "양",
"䁕": "민",
"䁚": "환",
"䁞": "성",
"䁥": "닐",
"䁦": "처",
"䁩": "어",
"䁱": "구",
"䁲": "애",
"䁹": "비",
"䁺": "고",
"䂊": "예",
"䂎": "총",
"䂐": "졸",
"䂓": "규",
"䂖": "석",
"䂘": "의",
"䂝": "탁",
"䂞": "자",
"䂡": "지",
"䂤": "부",
"䂥": "민",
"䂦": "갱",
"䂧": "갱",
"䂪": "교",
"䂭": "교",
"䂮": "략",
"䂯": "갱",
"䂲": "법",
"䂴": "연",
"䂶": "축",
"䂺": "과",
"䂻": "정",
"䂽": "도",
"䃈": "해",
"䃍": "추",
"䃑": "반",
"䃖": "오",
"䃚": "족",
"䃛": "련",
"䃜": "의",
"䃝": "교",
"䃢": "금",
"䃣": "훼",
"䃩": "뇨",
"䃪": "단",
"䃬": "외",
"䃯": "력",
"䃲": "반",
"䃶": "갱",
"䃺": "마",
"䃻": "탄",
"䃽": "기",
"䃾": "비",
"䄀": "화",
"䄂": "수",
"䄅": "양",
"䄈": "선",
"䄉": "아",
"䄌": "철",
"䄏": "요",
"䄒": "임",
"䄕": "사",
"䄜": "리",
"䄠": "선",
"䄡": "첨",
"䄢": "재",
"䄬": "이",
"䄭": "년",
"䄮": "부",
"䄰": "아",
"䄹": "년",
"䄼": "선",
"䄽": "선",
"䅇": "표",
"䅈": "양",
"䅔": "치",
"䅖": "암",
"䅠": "제",
"䅧": "음",
"䅨": "향",
"䅩": "기",
"䅱": "안",
"䅲": "시",
"䅶": "누",
"䅷": "도",
"䅸": "신",
"䅹": "루",
"䅺": "초",
"䅻": "리",
"䅽": "곡",
"䅿": "화",
"䆀": "미",
"䆈": "치",
"䆐": "국",
"䆒": "구",
"䆓": "유",
"䆖": "굉",
"䆗": "요",
"䆘": "찰",
"䆙": "요",
"䆚": "동",
"䆜": "유",
"䆟": "요",
"䆠": "환",
"䆣": "신",
"䆤": "천",
"䆥": "천",
"䆧": "와",
"䆨": "명",
"䆩": "명",
"䆪": "홍",
"䆮": "침",
"䆳": "수",
"䆸": "정",
"䆺": "반",
"䆻": "규",
"䆿": "예",
"䇀": "욕",
"䇂": "건",
"䇃": "사",
"䇇": "맹",
"䇍": "착",
"䇏": "돈",
"䇐": "리",
"䇒": "계",
"䇓": "수",
"䇕": "수",
"䇘": "호",
"䇚": "복",
"䇟": "건",
"䇡": "저",
"䇢": "고",
"䇣": "섭",
"䇥": "작",
"䇦": "영",
"䇧": "기",
"䇱": "갑",
"䇲": "책",
"䇳": "전",
"䇹": "균",
"䇺": "두",
"䇾": "언",
"䇿": "책",
"䈂": "계",
"䈄": "금",
"䈈": "파",
"䈉": "삽",
"䈎": "엽",
"䈓": "갈",
"䈔": "가",
"䈕": "시",
"䈚": "태",
"䈜": "심",
"䈞": "독",
"䈢": "태",
"䈤": "겸",
"䈥": "근",
"䈫": "갑",
"䈰": "초",
"䈳": "탑",
"䈷": "격",
"䈹": "수",
"䈼": "멸",
"䈾": "초",
"䉂": "누",
"䉅": "국",
"䉉": "고",
"䉌": "적",
"䉍": "맹",
"䉒": "번",
"䉔": "첨",
"䉖": "령",
"䉟": "소",
"䉫": "리",
"䉲": "섭",
"䉷": "창",
"䉼": "료",
"䉿": "호",
"䊀": "호",
"䊆": "구",
"䊇": "포",
"䊈": "매",
"䊉": "삼",
"䊋": "장",
"䊍": "려",
"䊏": "삼",
"䊑": "향",
"䊒": "정",
"䊕": "전",
"䊙": "연",
"䊛": "살",
"䊠": "희",
"䊡": "만",
"䊧": "비",
"䊪": "려",
"䊮": "적",
"䊳": "미",
"䊵": "구",
"䊶": "인",
"䊷": "치",
"䊸": "우",
"䊹": "견",
"䊺": "호",
"䊿": "고",
"䋁": "경",
"䋂": "교",
"䋄": "강",
"䋈": "여",
"䋋": "민",
"䋌": "견",
"䋎": "조",
"䋏": "작",
"䋒": "서",
"䋓": "추",
"䋕": "임",
"䋗": "견",
"䋘": "추",
"䋚": "익",
"䋜": "계",
"䋞": "망",
"䋠": "보",
"䋡": "서",
"䋣": "번",
"䋧": "구",
"䋮": "금",
"䋯": "계",
"䋱": "리",
"䋳": "배",
"䋹": "폭",
"䋺": "추",
"䋻": "임",
"䋽": "방",
"䌁": "요",
"䌂": "악",
"䌃": "초",
"䌄": "경",
"䌇": "색",
"䌉": "강",
"䌊": "요",
"䌑": "견",
"䌓": "번",
"䌔": "구",
"䌕": "미",
"䌛": "요",
"䌝": "감",
"䌠": "함",
"䌤": "시",
"䌧": "주",
"䌩": "면",
"䌪": "첨",
"䌲": "훈",
"䌳": "시",
"䍂": "우",
"䍈": "병",
"䍋": "수",
"䍐": "한",
"䍑": "한",
"䍒": "부",
"䍖": "부",
"䍗": "견",
"䍘": "미",
"䍙": "부",
"䍟": "총",
"䍤": "제",
"䍧": "장",
"䍩": "양",
"䍭": "장",
"䍸": "시",
"䍹": "전",
"䍿": "황",
"䎄": "초",
"䎘": "숙",
"䎠": "난",
"䎡": "나",
"䎣": "기",
"䎨": "암",
"䎩": "치",
"䎬": "파",
"䎱": "파",
"䎲": "취",
"䎴": "성",
"䎹": "문",
"䎽": "문",
"䏈": "련",
"䏊": "농",
"䏋": "숙",
"䏌": "일",
"䏍": "연",
"䏏": "우",
"䏑": "자",
"䏒": "반",
"䏔": "주",
"䏟": "폐",
"䏠": "경",
"䏢": "추",
"䏣": "단",
"䏤": "신",
"䏩": "협",
"䏯": "지",
"䏵": "몽",
"䏶": "비",
"䏸": "어",
"䏺": "반",
"䏻": "능",
"䏼": "잔",
"䏾": "반",
"䐁": "돈",
"䐇": "문",
"䐈": "식",
"䐌": "전",
"䐍": "두",
"䐕": "위",
"䐖": "이",
"䐗": "두",
"䐙": "격",
"䐡": "제",
"䐢": "두",
"䐣": "찬",
"䐧": "호",
"䐭": "대",
"䐳": "어",
"䐿": "오",
"䑀": "벽",
"䑃": "몽",
"䑌": "난",
"䑍": "열",
"䑑": "복",
"䑒": "경",
"䑓": "대",
"䑕": "서",
"䑙": "서",
"䑚": "첨",
"䑛": "지",
"䑜": "지",
"䑝": "가",
"䑞": "순",
"䑡": "의",
"䑢": "흘",
"䑨": "타",
"䑲": "도",
"䑹": "소",
"䑺": "범",
"䒁": "혜",
"䒃": "조",
"䒖": "봉",
"䒘": "준",
"䒠": "봉",
"䒣": "염",
"䒩": "막",
"䒪": "초",
"䒬": "막",
"䒭": "등",
"䒮": "경",
"䒱": "증",
"䒳": "타",
"䒶": "천",
"䒺": "근",
"䒼": "곡",
"䒽": "목",
"䓁": "등",
"䓄": "고",
"䓅": "근",
"䓇": "하",
"䓉": "야",
"䓊": "오",
"䓋": "태",
"䓏": "부",
"䓑": "평",
"䓒": "괴",
"䓗": "총",
"䓦": "전",
"䓧": "극",
"䓯": "죽",
"䓰": "인",
"䓶": "자",
"䓷": "행",
"䓹": "의",
"䓺": "미",
"䓿": "함",
"䔀": "준",
"䔆": "매",
"䔉": "산",
"䔋": "사",
"䔍": "독",
"䔏": "추",
"䔑": "야",
"䔖": "능",
"䔠": "초",
"䔡": "오",
"䔢": "화",
"䔤": "파",
"䔥": "소",
"䔫": "소",
"䔭": "저",
"䔲": "등",
"䔵": "간",
"䔽": "애",
"䕃": "음",
"䕇": "수",
"䕏": "아",
"䕑": "준",
"䕕": "만",
"䕖": "손",
"䕘": "령",
"䕚": "유",
"䕞": "랑",
"䕤": "기",
"䕥": "이",
"䕨": "등",
"䕫": "기",
"䕬": "강",
"䕮": "국",
"䕴": "초",
"䕸": "갈",
"䕺": "총",
"䕼": "연",
"䕽": "촉",
"䕾": "금",
"䕿": "연",
"䖄": "연",
"䖇": "울",
"䖉": "호",
"䖋": "학",
"䖖": "합",
"䖘": "도",
"䖝": "훼",
"䖟": "맹",
"䖤": "원",
"䖥": "모",
"䖧": "저",
"䖫": "방",
"䖯": "규",
"䖳": "책",
"䖸": "아",
"䖹": "양",
"䖽": "리",
"䖿": "리",
"䗈": "맹",
"䗋": "모",
"䗍": "려",
"䗕": "원",
"䗝": "잠",
"䗞": "잠",
"䗢": "조",
"䗦": "봉",
"䗫": "마",
"䗬": "봉",
"䗶": "납",
"䗹": "실",
"䗺": "단",
"䗾": "현",
"䘅": "능",
"䘇": "문",
"䘈": "려",
"䘉": "잠",
"䘍": "여",
"䘏": "휼",
"䘐": "뉵",
"䘒": "최",
"䘔": "객",
"䘖": "어",
"䘙": "위",
"䘜": "건",
"䘥": "협",
"䘩": "현",
"䘫": "여",
"䘮": "상",
"䘱": "유",
"䘳": "금",
"䙀": "붕",
"䙅": "요",
"䙏": "박",
"䙑": "최",
"䙖": "붕",
"䙚": "뇨",
"䙛": "곤",
"䙥": "령",
"䙧": "훈",
"䙨": "과",
"䙪": "번",
"䙭": "건",
"䙲": "천",
"䙳": "표",
"䙴": "천",
"䙷": "득",
"䙸": "득",
"䙾": "사",
"䚂": "난",
"䚇": "성",
"䚉": "친",
"䚋": "운",
"䚐": "적",
"䚑": "애",
"䚖": "성",
"䚗": "선",
"䚘": "조",
"䚞": "정",
"䚟": "정",
"䚠": "곤",
"䚦": "치",
"䚪": "환",
"䚫": "고",
"䚯": "토",
"䚰": "비",
"䚱": "신",
"䚲": "산",
"䚶": "요",
"䚹": "비",
"䚺": "요",
"䚻": "유",
"䚽": "모",
"䛁": "남",
"䛂": "이",
"䛆": "주",
"䛇": "송",
"䛉": "흔",
"䛊": "식",
"䛏": "니",
"䛐": "사",
"䛑": "밀",
"䛒": "변",
"䛕": "유",
"䛜": "신",
"䛦": "송",
"䛧": "미",
"䛩": "아",
"䛫": "창",
"䛭": "언",
"䛮": "구",
"䛲": "만",
"䛵": "수",
"䛶": "뢰",
"䛷": "완",
"䛸": "겸",
"䛺": "계",
"䛼": "훼",
"䛽": "첩",
"䜁": "혜",
"䜃": "퇴",
"䜆": "섭",
"䜈": "초",
"䜉": "후",
"䜌": "란",
"䜎": "호",
"䜑": "악",
"䜖": "담",
"䜘": "경",
"䜚": "답",
"䜛": "참",
"䜞": "제",
"䜟": "참",
"䜪": "속",
"䜫": "홍",
"䜬": "수",
"䜴": "시",
"䜵": "시",
"䜹": "소",
"䜻": "시",
"䜿": "수",
"䝁": "로",
"䝂": "수",
"䝇": "시",
"䝉": "몽",
"䝋": "저",
"䝎": "간",
"䝓": "렵",
"䝘": "의",
"䝝": "의",
"䝟": "계",
"䝥": "호",
"䝧": "민",
"䝨": "현",
"䝩": "진",
"䝯": "이",
"䝰": "적",
"䝲": "신",
"䝴": "재",
"䝺": "관",
"䝻": "거",
"䝾": "부",
"䝿": "귀",
"䞄": "표",
"䞅": "이",
"䞉": "잉",
"䞔": "치",
"䞜": "부",
"䞞": "발",
"䞡": "조",
"䞣": "궐",
"䞤": "약",
"䞨": "규",
"䞬": "투",
"䞯": "부",
"䞰": "적",
"䞳": "부",
"䞸": "부",
"䞺": "둔",
"䞻": "용",
"䞼": "찬",
"䟄": "적",
"䟆": "필",
"䟎": "찬",
"䟏": "약",
"䟑": "약",
"䟔": "부",
"䟖": "지",
"䟚": "기",
"䟛": "발",
"䟜": "내",
"䟞": "수",
"䟟": "촉",
"䟠": "월",
"䟡": "저",
"䟢": "적",
"䟥": "모",
"䟦": "발",
"䟫": "탱",
"䟭": "도",
"䟮": "복",
"䟱": "적",
"䟴": "신",
"䟺": "패",
"䟼": "무",
"䟽": "소",
"䠀": "탱",
"䠁": "제",
"䠂": "초",
"䠆": "탱",
"䠇": "굴",
"䠋": "비",
"䠎": "악",
"䠑": "규",
"䠓": "축",
"䠞": "축",
"䠠": "체",
"䠡": "준",
"䠦": "지",
"䠧": "저",
"䠨": "참",
"䠮": "등",
"䠯": "약",
"䠲": "영",
"䠴": "구",
"䠶": "사",
"䠸": "과",
"䠹": "해",
"䠻": "궁",
"䠿": "외",
"䡀": "천",
"䡅": "전",
"䡈": "교",
"䡎": "로",
"䡓": "헌",
"䡕": "승",
"䡖": "경",
"䡚": "예",
"䡞": "구",
"䡤": "저",
"䡩": "진",
"䡮": "종",
"䡰": "곡",
"䡳": "호",
"䡴": "충",
"䡷": "할",
"䡹": "경",
"䡺": "거",
"䡼": "령",
"䡿": "령",
"䢄": "시",
"䢈": "진",
"䢉": "농",
"䢊": "유",
"䢌": "적",
"䢐": "조",
"䢛": "형",
"䢝": "아",
"䢟": "유",
"䢠": "송",
"䢡": "수",
"䢤": "술",
"䢥": "도",
"䢨": "종",
"䢩": "어",
"䢪": "취",
"䢫": "수",
"䢬": "천",
"䢰": "약",
"䢴": "한",
"䢵": "운",
"䢶": "방",
"䢷": "나",
"䢸": "즉",
"䢼": "항",
"䢽": "항",
"䢾": "신",
"䣃": "사",
"䣈": "항",
"䣊": "당",
"䣌": "저",
"䣍": "엄",
"䣏": "항",
"䣑": "전",
"䣗": "교",
"䣛": "슬",
"䣜": "차",
"䣞": "악",
"䣣": "당",
"䣧": "익",
"䣨": "순",
"䣰": "갹",
"䣱": "후",
"䣴": "후",
"䣶": "첨",
"䣻": "감",
"䣼": "량",
"䣽": "제",
"䤂": "매",
"䤄": "면",
"䤆": "발",
"䤇": "조",
"䤈": "혜",
"䤋": "괵",
"䤏": "비",
"䤒": "기",
"䤚": "리",
"䤛": "구",
"䤜": "둔",
"䤞": "윤",
"䤟": "윤",
"䤣": "하",
"䤦": "월",
"䤩": "야",
"䤫": "참",
"䤭": "식",
"䤱": "서",
"䤴": "함",
"䤵": "비",
"䤸": "총",
"䤺": "근",
"䥁": "함",
"䥄": "착",
"䥅": "금",
"䥆": "금",
"䥇": "삼",
"䥉": "원",
"䥊": "창",
"䥌": "증",
"䥏": "오",
"䥑": "폄",
"䥖": "전",
"䥘": "착",
"䥙": "수",
"䥚": "초",
"䥛": "결",
"䥝": "오",
"䥟": "갈",
"䥠": "침",
"䥢": "동",
"䥣": "착",
"䥤": "포",
"䥥": "겸",
"䥧": "선",
"䥫": "철",
"䥬": "박",
"䥭": "증",
"䥯": "파",
"䥱": "사",
"䥴": "전",
"䥶": "격",
"䦂": "삼",
"䦃": "작",
"䦆": "확",
"䦇": "계",
"䦈": "차",
"䦊": "로",
"䦏": "한",
"䦐": "개",
"䦗": "혁",
"䦘": "한",
"䦙": "사",
"䦚": "활",
"䦟": "온",
"䦢": "활",
"䦦": "금",
"䦧": "혁",
"䦨": "란",
"䦰": "구",
"䦲": "첨",
"䦷": "온",
"䦹": "집",
"䦽": "서",
"䧉": "리",
"䧍": "극",
"䧑": "제",
"䧕": "역",
"䧙": "릉",
"䧚": "교",
"䧛": "방",
"䧜": "당",
"䧞": "매",
"䧟": "함",
"䧡": "용",
"䧢": "구",
"䧣": "인",
"䧤": "복",
"䧫": "호",
"䧬": "빈",
"䧮": "현",
"䧱": "구",
"䧲": "안",
"䧳": "자",
"䧴": "시",
"䧵": "짐",
"䧸": "고",
"䧹": "응",
"䧺": "웅",
"䧼": "곡",
"䧿": "작",
"䨀": "적",
"䨁": "목",
"䨂": "추",
"䨃": "추",
"䨆": "별",
"䨇": "쌍",
"䨉": "앵",
"䨋": "학",
"䨌": "박",
"䨐": "흡",
"䨓": "뢰",
"䨔": "박",
"䨖":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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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䨠":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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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䨦": "방",
"䨧": "음",
"䨨": "이",
"䨩": "령",
"䨪": "리",
"䨮": "설",
"䨰": "박",
"䨱": "복",
"䨴": "퇴",
"䨶": "운",
"䨷": "산",
"䨾": "비",
"䨿": "계",
"䩅": "난",
"䩈": "보",
"䩉": "보",
"䩊": "완",
"䩔": "위",
"䩕": "경",
"䩗": "패",
"䩙": "현",
"䩛": "비",
"䩜": "주",
"䩝": "포",
"䩠": "정",
"䩢": "달",
"䩬": "봉",
"䩭": "기",
"䩯": "혁",
"䩰": "현",
"䩱": "유",
"䩵": "휘",
"䩷": "방",
"䩸": "욕",
"䩹": "곽",
"䩻": "패",
"䩿": "소",
"䪂": "혁",
"䪄": "황",
"䪇": "복",
"䪌": "초",
"䪐": "필",
"䪔": "복",
"䪕": "국",
"䪖": "복",
"䪗": "단",
"䪘": "위",
"䪙": "복",
"䪚": "동",
"䪜": "첨",
"䪞": "계",
"䪠": "제",
"䪡": "제",
"䪢": "제",
"䪣": "제",
"䪥": "해",
"䪦": "홍",
"䪩": "음",
"䪰": "희",
"䪱": "해",
"䪲": "완",
"䪴": "항",
"䪼": "순",
"䫁": "두",
"䫃": "순",
"䫇": "염",
"䫉": "모",
"䫋": "퇴",
"䫌": "신",
"䫍": "부",
"䫏": "기",
"䫑": "기",
"䫒": "민",
"䫔": "친",
"䫙": "상",
"䫝": "복",
"䫞": "반",
"䫤": "명",
"䫫": "류",
"䫳": "촉",
"䫴": "금",
"䫷": "악",
"䫾": "실",
"䬃": "삽",
"䬗": "양",
"䬚": "범",
"䬛": "실",
"䬜": "리",
"䬟": "료",
"䬠": "비",
"䬢": "도",
"䬣": "희",
"䬤": "전",
"䬥": "의",
"䬩": "재",
"䬫": "제",
"䬭": "도",
"䬮": "이",
"䬯": "첨",
"䬲":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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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䬸": "찬",
"䬻": "전",
"䬽": "찬",
"䭂": "엄",
"䭃": "임",
"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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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䭌": "호",
"䭍":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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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䭛": "감",
"䭝": "회",
"䭞": "역",
"䭣": "자",
"䭧": "미",
"䭨": "찬",
"䭩": "미",
"䭫": "계",
"䭬": "계",
"䭭": "수",
"䭮": "불",
"䭵": "범",
"䭶": "기",
"䭷": "모",
"䭼": "기",
"䭽": "군",
"䮁": "변",
"䮃": "구",
"䮈": "치",
"䮍": "뇨",
"䮐": "경",
"䮛": "부",
"䮟": "수",
"䮡": "박",
"䮦": "교",
"䮫": "려",
"䮬": "맥",
"䮮": "맥",
"䮯": "오",
"䮳": "번",
"䮻": "도",
"䮼": "린",
"䮽": "표",
"䮾": "룡",
"䮿": "건",
"䯁": "라",
"䯊": "격",
"䯎": "간",
"䯐": "해",
"䯗": "비",
"䯘": "완",
"䯙": "박",
"䯛": "완",
"䯝": "수",
"䯠": "오",
"䯢": "마",
"䯤": "괄",
"䯧": "경",
"䯨": "고",
"䯫": "호",
"䯬": "다",
"䯳": "송",
"䯶": "만",
"䯺": "괄",
"䰄": "사",
"䰅": "수",
"䰆": "모",
"䰇": "기",
"䰉": "반",
"䰋": "발",
"䰌": "송",
"䰍": "휴",
"䰑": "수",
"䰓": "만",
"䰔": "반",
"䰖": "찬",
"䰙": "금",
"䰛": "격",
"䰜": "격",
"䰝": "증",
"䰟": "혼",
"䰠": "신",
"䰡": "리",
"䰣": "망",
"䰨": "매",
"䰪": "매",
"䰬": "율",
"䰱": "룡",
"䰳": "추",
"䰷": "방",
"䰻": "어",
"䰼": "린",
"䰿": "타",
"䱈": "기",
"䱉": "선",
"䱔": "숙",
"䱖": "복",
"䱗": "소",
"䱥": "동",
"䱧": "선",
"䱨": "동",
"䱳": "전",
"䱸": "추",
"䱹": "자",
"䲄": "민",
"䲆": "선",
"䲎": "뇌",
"䲒": "해",
"䲔": "경",
"䲕": "포",
"䲥": "구",
"䲨": "홍",
"䲫": "구",
"䲬": "치",
"䲭": "치",
"䲳": "짐",
"䲴": "짐",
"䲵": "작",
"䲷": "효",
"䲻": "연",
"䲼": "성",
"䲿": "자",
"䳀": "치",
"䳂": "초",
"䳃": "원",
"䳄": "자",
"䳇": "무",
"䳈": "보",
"䳉": "짐",
"䳋": "유",
"䳌": "견",
"䳏": "격",
"䳒": "연",
"䳗": "아",
"䳚": "갈",
"䳛": "추",
"䳡": "추",
"䳣": "연",
"䳤": "별",
"䳨": "황",
"䳬": "익",
"䳰": "보",
"䳱": "목",
"䳶": "계",
"䳼": "구",
"䳽": "학",
"䴁": "우",
"䴇": "령",
"䴈": "추",
"䴉": "현",
"䴋": "현",
"䴌": "몽",
"䴏": "연",
"䴐": "보",
"䴒": "령",
"䴗": "격",
"䴘": "치",
"䴚": "분",
"䴡": "려",
"䴢": "미",
"䴧": "위",
"䴪": "록",
"䴫": "령",
"䴴": "점",
"䴵": "병",
"䵅": "오",
"䵓": "리",
"䵘": "쇄",
"䵞": "경",
"䵦": "오",
"䵩": "려",
"䵫": "훈",
"䵲": "초",
"䵴": "운",
"䵷": "와",
"䵸": "축",
"䵹": "지",
"䵺": "정",
"䵼": "상",
"䵾": "부",
"䶇": "유",
"䶊": "뉵",
"䶌": "포",
"䶍": "체",
"䶑": "체",
"䶒": "재",
"䶖": "금",
"䶚": "우",
"䶥": "저",
"䶧": "교",
"䶴": "취",
"䶵": "호",
"丂": "우",
"丄": "상",
"丅": "하",
"丆": "창",
"丌": "올",
"丏": "개",
"丒": "축",
"丗": "세",
"丠": "구",
"丣": "유",
"丩": "규",
"丯": "봉",
"丶": "주",
"丷": "팔",
"丿": "폐",
"乀": "이",
"乁": "이",
"乆": "구",
"乇": "탁",
"乑": "중",
"乕": "호",
"乗": "승",
"乢": "개",
"乨": "시",
"乩": "계",
"乴": "절",
"乿": "란",
"亀": "구",
"亅": "을",
"亇": "개",
"亓": "원",
"亖": "사",
"亣": "대",
"亯": "향",
"亱": "야",
"亷": "렴",
"仂": "력",
"仉": "장",
"仌": "빙",
"仏": "불",
"仚": "선",
"仛": "탁",
"仠": "한",
"仧": "장",
"仱": "긍",
"仸": "불",
"仹": "봉",
"仺": "창",
"伂": "패",
"伇": "역",
"伈": "름",
"伓": "비",
"伕": "부",
"伖": "탕",
"伜": "쉬",
"伝": "전",
"伢": "아",
"伨": "순",
"伩": "신",
"伮": "노",
"伲": "니",
"伵": "혁",
"伹": "단",
"佀": "사",
"佄": "감",
"佊": "피",
"佒": "앙",
"佡": "선",
"佫": "격",
"佱": "법",
"佲": "명",
"佷": "흔",
"侇": "이",
"侌": "음",
"侓": "률",
"侟": "존",
"価": "가",
"侢": "대",
"侰": "군",
"侱": "령",
"侴": "호",
"侸": "수",
"侽": "남",
"俆": "서",
"俇": "임",
"俢": "수",
"俥": "거",
"俲": "효",
"俹": "아",
"俼": "죽",
"俽": "흔",
"俿": "호",
"倃": "구",
"倎": "전",
"倕": "추",
"倗": "붕",
"倛": "기",
"倳": "사",
"倴": "분",
"倵": "대",
"倶": "구",
"倸": "채",
"倹": "검",
"偀": "영",
"偂": "전",
"偅": "동",
"偋": "병",
"偌": "야",
"偍": "시",
"偝": "배",
"偟": "황",
"偧": "차",
"偩": "부",
"偱": "순",
"偹": "비",
"偼": "첩",
"傂": "호",
"傈": "률",
"傎": "전",
"傓": "선",
"傠": "벌",
"傡": "병",
"傪": "참",
"傫": "나",
"傱": "종",
"傶": "척",
"傹": "경",
"僀": "제",
"僃": "비",
"僇": "료",
"僈": "만",
"働": "동",
"僒": "군",
"僗": "로",
"僘": "창",
"僜": "등",
"僡": "혜",
"僣": "참",
"僤": "천",
"僪": "율",
"僫": "악",
"僲": "선",
"僴": "한",
"僶": "민",
"僽": "초",
"儅": "당",
"儌": "요",
"儞": "칭",
"儨": "질",
"儬": "정",
"儶": "휴",
"儽": "나",
"兂": "잠",
"兊": "태",
"兏": "장",
"兓": "첨",
"兘": "시",
"兠": "두",
"兤": "황",
"兲": "천",
"兾": "기",
"兿": "예",
"冃": "모",
"冐": "모",
"冖": "멱",
"冝": "의",
"冡": "몽",
"冦": "구",
"冨": "부",
"冭": "태",
"冴": "호",
"冸": "반",
"冺": "민",
"冼": "세",
"凃": "도",
"凐": "인",
"凘": "시",
"凟": "독",
"凥": "거",
"凨": "풍",
"凬": "풍",
"凮": "풍",
"凵": "감",
"凷": "괴",
"刉": "기",
"刌": "촌",
"刏": "기",
"刕": "주",
"刞": "서",
"刡": "민",
"剅": "착",
"剏": "창",
"剐": "괘",
"剒": "착",
"剓": "리",
"剜": "원",
"剠": "략",
"剢": "작",
"剣": "검",
"剤": "제",
"剨": "획",
"剫": "도",
"剬": "제",
"剭": "옥",
"剮": "괘",
"剰": "잉",
"剳": "찰",
"剸": "제",
"剹": "륙",
"剾": "구",
"劀": "괄",
"劄": "찰",
"劆": "겸",
"劋": "초",
"劎": "검",
"劐": "획",
"劔": "검",
"劕": "질",
"劦": "협",
"労": "로",
"劵": "권",
"劺": "무",
"劻": "왕",
"勀": "극",
"勈": "용",
"勊": "극",
"勎": "륙",
"勐": "맹",
"勓": "핵",
"勔": "민",
"勜": "옹",
"勧": "권",
"勪": "교",
"勬": "권",
"勮": "극",
"勶": "철",
"勷": "양",
"勼": "구",
"勽": "포",
"匇": "총",
"匚": "혜",
"匛": "구",
"匜": "야",
"匞": "장",
"匟": "항",
"匤": "광",
"匦": "궤",
"匨": "장",
"匩": "광",
"匭": "궤",
"匲": "렴",
"匴": "찬",
"匼": "요",
"卂": "신",
"卆": "졸",
"卋": "세",
"卌": "서",
"単": "단",
"卛": "률",
"卝": "란",
"卟": "계",
"卣": "수",
"卥": "서",
"卪": "절",
"卶": "차",
"卼": "올",
"厀": "슬",
"厃": "위",
"厇": "택",
"厈": "창",
"厏": "착",
"厛": "청",
"厞": "비",
"厡": "원",
"厧": "전",
"厫": "오",
"厬": "궤",
"厯": "력",
"厵": "원",
"厸": "린",
"厺": "거",
"厽": "루",
"叀": "전",
"叏": "쾌",
"叐": "발",
"叒": "약",
"叓": "리",
"叕": "철",
"叚": "가",
"叞": "위",
"叧": "령",
"叼": "조",
"叽": "규",
"叿": "홍",
"吀": "양",
"吅": "훤",
"吇": "즉",
"吗": "요",
"吥": "부",
"吪": "위",
"吭": "항",
"吰": "굉",
"吵": "추",
"吷": "철",
"吺": "주",
"呅": "문",
"呇": "계",
"呋": "부",
"呔": "폐",
"呚": "지",
"呛": "창",
"呣": "모",
"呧": "저",
"呩": "기",
"呬": "후",
"呮": "기",
"呲": "자",
"呷": "합",
"呺": "호",
"呾": "저",
"咁": "함",
"咂": "중",
"咅": "부",
"咈": "불",
"咔": "롱",
"咞": "현",
"咩": "양",
"咪": "양",
"咰": "순",
"咵": "과",
"咶": "괄",
"咺": "훤",
"哅": "흉",
"哌": "고",
"哎": "애",
"哏": "흔",
"哒": "답",
"哓": "요",
"哢": "롱",
"哣": "부",
"哧": "하",
"哪": "나",
"哬": "가",
"哯": "규",
"哰": "호",
"哶": "양",
"哻": "한",
"哾": "철",
"唀": "유",
"唁": "언",
"唈": "고",
"唌": "탄",
"唍": "완",
"唑": "서",
"唖": "아",
"唘": "계",
"唙": "적",
"唠": "호",
"唣": "흔",
"唧": "즉",
"唶": "사",
"唸": "념",
"唺": "규",
"唿": "호",
"啅": "탁",
"啇": "시",
"啈": "언",
"啉": "람",
"啋": "효",
"啑": "첩",
"啒": "호",
"啔": "계",
"啙": "자",
"啚": "도",
"啝": "화",
"啠": "철",
"啦": "납",
"啨": "정",
"啺": "당",
"喌": "주",
"喎": "괘",
"喏": "낙",
"喛": "환",
"喢": "첩",
"喥": "타",
"喦": "암",
"喭": "언",
"喯": "분",
"営": "영",
"喻": "유",
"嗀": "각",
"嗄": "아",
"嗆": "창",
"嗌": "익",
"嗍": "수",
"嗎": "요",
"嗒": "답",
"嗯": "오",
"嗶": "필",
"嗸": "오",
"嘀": "적",
"嘂": "규",
"嘅": "개",
"嘊": "애",
"嘋": "효",
"嘑": "호",
"嘞": "늑",
"嘠": "알",
"嘨": "소",
"嘪": "양",
"嘫": "연",
"嘮": "호",
"嘰": "규",
"嘳": "위",
"嘵": "요",
"嘼": "수",
"嘽": "단",
"噄": "끽",
"噈": "중",
"噊": "휼",
"噖": "음",
"噘": "궤",
"噛": "교",
"噟": "응",
"噠": "답",
"噡": "섬",
"噢": "우",
"噣": "주",
"噱": "곡",
"噳": "우",
"嚂": "함",
"嚅": "주",
"嚈": "열",
"嚉": "돌",
"嚊": "후",
"嚋": "주",
"嚐": "상",
"嚓": "찰",
"嚔": "체",
"嚖": "혜",
"嚘": "유",
"嚞": "철",
"嚠": "류",
"嚪": "담",
"嚯": "학",
"嚲": "다",
"嚻": "효",
"嚽": "철",
"嚾": "환",
"嚿": "획",
"囋": "찬",
"囏": "간",
"囐": "언",
"囒": "간",
"囗": "국",
"囙": "인",
"囝": "월",
"囡": "수",
"団": "단",
"囩": "일",
"囪": "창",
"囱": "총",
"囲": "위",
"図": "도",
"囶": "국",
"囸": "실",
"囻": "국",
"囼": "태",
"圀": "국",
"圎": "원",
"圏": "권",
"圑": "포",
"圗": "도",
"圡": "토",
"圤": "복",
"圧": "압",
"圫": "오",
"圯": "비",
"圱": "속",
"圲": "속",
"圳": "견",
"圴": "균",
"圼": "열",
"圽": "몰",
"坃": "훈",
"坈": "갱",
"坉": "돈",
"坒": "폐",
"坓": "형",
"坔": "지",
"坕": "경",
"坖": "기",
"坘": "지",
"坙": "경",
"坜": "력",
"坝": "탄",
"坣": "당",
"坥": "탄",
"坫": "점",
"坴": "륙",
"坹": "갱",
"坾": "수",
"坿": "부",
"垀": "하",
"垁": "치",
"垇": "요",
"垐": "즉",
"垖": "퇴",
"垗": "조",
"垚": "요",
"垧": "경",
"垨": "수",
"垭": "악",
"垹": "방",
"垺": "배",
"垻": "탄",
"垾": "안",
"垿": "서",
"埀": "수",
"埁": "잠",
"埅": "지",
"埊": "지",
"埓": "랄",
"埗": "부",
"埛": "경",
"埝": "점",
"埞": "제",
"埡": "악",
"埥": "정",
"埦": "완",
"埧": "탄",
"埨": "륜",
"埫": "경",
"埱": "숙",
"埿": "니",
"堖": "뇌",
"堛": "부",
"堢": "보",
"堮": "악",
"堲": "즉",
"堶": "타",
"堷": "음",
"堽": "강",
"堾": "천",
"塁": "누",
"塈": "기",
"塖": "승",
"塜": "총",
"塠": "퇴",
"塣": "영",
"塦": "진",
"塧": "애",
"塪": "감",
"塳": "총",
"塴": "붕",
"塷": "로",
"塸": "구",
"墂": "표",
"墆": "체",
"墇": "장",
"墈": "감",
"墋": "감",
"墎": "곽",
"墑": "적",
"墕": "언",
"増": "증",
"墠": "선",
"墧": "고",
"墪": "돈",
"墬": "지",
"墯": "타",
"墴": "황",
"墵": "담",
"墽": "요",
"墿": "역",
"壀": "비",
"壂": "전",
"壄": "야",
"壊": "괴",
"壌": "양",
"壏": "함",
"壖": "연",
"壛": "염",
"壠": "농",
"壢": "력",
"壣": "린",
"壦": "훈",
"壧": "암",
"壨": "누",
"壩": "탄",
"壱": "일",
"売": "매",
"壴": "기",
"壵": "장",
"壷": "호",
"壸": "곤",
"壼": "곤",
"夁": "일",
"夂": "종",
"夃": "영",
"夊": "종",
"夋": "준",
"夌": "릉",
"夒": "노",
"夓": "하",
"夝": "청",
"夡": "추",
"夨": "측",
"夰": "호",
"夳": "태",
"夵": "도",
"夶": "비",
"奃": "체",
"奅": "교",
"奊": "규",
"奙": "분",
"奛": "광",
"奡": "오",
"奣": "광",
"奤": "악",
"奿": "집",
"妉": "현",
"妚": "배",
"妞": "호",
"妦": "강",
"妷": "질",
"姇": "부",
"姕": "자",
"姖": "희",
"姘": "빈",
"姧": "간",
"姱": "과",
"姳": "명",
"姶": "협",
"娒": "모",
"娕": "괴",
"娖": "촉",
"娗": "정",
"娚": "남",
"娞": "유",
"娤": "장",
"娦": "빈",
"娰": "사",
"娹": "현",
"婊": "표",
"婏": "만",
"婓": "비",
"婔": "비",
"婗": "아",
"婘": "권",
"婙": "정",
"婞": "행",
"婟": "호",
"婯": "려",
"婱": "현",
"婸": "탕",
"婹": "요",
"婾": "투",
"媀": "우",
"媅": "현",
"媇": "친",
"媌": "비",
"媎": "저",
"媠": "타",
"媩": "호",
"媮": "투",
"媰": "수",
"嫀": "신",
"嫐": "남",
"嫜": "장",
"嫨": "연",
"嫴": "고",
"嫷": "타",
"嫹": "비",
"嬊": "연",
"嬍": "미",
"嬎": "만",
"嬗": "선",
"嬝": "뇨",
"嬢": "양",
"嬣": "녕",
"嬮": "엽",
"嬯": "대",
"嬹": "흥",
"孁": "령",
"孄": "나",
"孆": "영",
"孉": "환",
"孋": "여",
"孎": "촉",
"孏": "나",
"孞": "신",
"孠": "사",
"孨": "잔",
"孯": "견",
"孳": "자",
"孴": "진",
"孹": "벽",
"宄": "구",
"宆": "궁",
"宍": "육",
"宎": "요",
"宔": "주",
"宧": "환",
"宨": "조",
"宩": "시",
"宯": "효",
"宲": "실",
"宷": "채",
"寈": "청",
"寉": "학",
"寏": "원",
"寑": "침",
"寕": "녕",
"寜": "녕",
"寱": "예",
"寴": "친",
"寽": "장",
"対": "대",
"専": "전",
"尐": "소",
"尓": "이",
"尚": "당",
"尛": "마",
"尞": "요",
"尢": "구",
"尣": "왕",
"尩": "왕",
"尪": "왕",
"尭": "요",
"尯": "올",
"尵": "우",
"屄": "피",
"屌": "시",
"屏": "병",
"屓": "미",
"屔": "니",
"屖": "지",
"屙": "아",
"屚": "루",
"屝": "비",
"屪": "료",
"屫": "교",
"屭": "미",
"屮": "산",
"屰": "극",
"屽": "안",
"屾": "초",
"岅": "판",
"岋": "급",
"岎": "차",
"岓": "안",
"岞": "작",
"岤": "혈",
"岮": "타",
"岯": "비",
"岲": "황",
"岴": "구",
"岹": "초",
"岻": "민",
"峃": "각",
"峊": "부",
"峍": "률",
"峗": "외",
"峜": "계",
"峝": "동",
"峞": "외",
"峵": "영",
"峹": "도",
"峺": "경",
"崈": "숭",
"崏": "민",
"崚": "준",
"崝": "증",
"崫": "굴",
"崯": "음",
"崻": "치",
"嵍": "모",
"嵑": "갈",
"嵒": "암",
"嵞": "도",
"嵟": "최",
"嵤": "영",
"嵨": "오",
"嵪": "요",
"嵮": "전",
"嵲": "부",
"嵳": "차",
"嶃": "참",
"嶅": "요",
"嶉": "최",
"嶌": "도",
"嶖": "엄",
"嶞": "타",
"嶡": "궐",
"嶣": "초",
"嶤": "요",
"嶨": "각",
"嶭": "부",
"嶳": "지",
"嶹": "도",
"巃": "농",
"巄": "농",
"巅": "전",
"巆": "영",
"巇": "휴",
"巌": "암",
"巎": "노",
"巔": "전",
"巗": "암",
"巘": "헌",
"巙": "노",
"巜": "회",
"巟": "황",
"巣": "소",
"巶": "소",
"巺": "손",
"巻": "권",
"巿": "시",
"帇": "첩",
"帊": "말",
"帓": "말",
"帔": "피",
"帗": "불",
"帞": "말",
"帢": "조",
"帯": "대",
"帰": "귀",
"帺": "기",
"幁": "정",
"幈": "병",
"幍": "조",
"幑": "휘",
"幓": "삼",
"幖": "표",
"幚": "방",
"幜": "경",
"幧": "삼",
"幮": "주",
"庁": "청",
"庂": "측",
"庈": "음",
"庍": "청",
"庒": "장",
"庪": "기",
"庮": "렴",
"庰": "병",
"庴": "묘",
"庺": "송",
"庻": "서",
"庼": "경",
"庿": "묘",
"廃": "폐",
"廇": "유",
"廎": "경",
"廒": "오",
"廗": "석",
"廘": "록",
"廦": "벽",
"廫": "료",
"廮": "영",
"廰": "청",
"廴": "인",
"廽": "회",
"廾": "입",
"弆": "거",
"弉": "장",
"弎": "삼",
"弐": "이",
"弞": "신",
"弡": "장",
"弣": "불",
"弮": "권",
"弶": "돈",
"弻": "필",
"弾": "탄",
"彂": "발",
"彃": "필",
"彄": "구",
"彚": "휘",
"彜": "이",
"彣": "문",
"彲": "리",
"彵": "이",
"彺": "임",
"徆": "가",
"徍": "왕",
"徎": "령",
"徏": "척",
"従": "종",
"徛": "기",
"徝": "척",
"徥": "시",
"徦": "하",
"徰": "정",
"徱": "표",
"徴": "징",
"徸": "종",
"忁": "포",
"忋": "원",
"忔": "개",
"忛": "범",
"応": "응",
"忢": "오",
"忣": "급",
"忥": "흘",
"忦": "괄",
"忩": "총",
"忬": "서",
"忰": "췌",
"忲": "세",
"忳": "돈",
"忷": "흉",
"忹": "광",
"怉": "포",
"怋": "혼",
"怐": "구",
"怘": "고",
"怚": "달",
"怞": "독",
"怢": "일",
"怣": "우",
"怫": "불",
"怷": "실",
"怹": "타",
"恀": "기",
"恓": "휼",
"恖": "사",
"恘": "추",
"恞": "이",
"恧": "이",
"恱": "열",
"恲": "평",
"恴": "덕",
"恹": "염",
"恾": "망",
"悑": "포",
"悓": "현",
"悥": "의",
"悩": "뇌",
"悪": "악",
"惂": "도",
"惈": "과",
"惌": "완",
"惐": "역",
"惒": "화",
"惖": "척",
"惣": "총",
"惤": "현",
"惥": "용",
"惵": "첩",
"惿": "시",
"愂": "패",
"愅": "혁",
"愇": "위",
"愊": "폭",
"愋": "원",
"愒": "갈",
"愓": "탕",
"愖": "침",
"愗": "무",
"愘": "각",
"愙": "각",
"愡": "총",
"愣": "릉",
"愩": "당",
"愯": "송",
"愱": "질",
"愳": "구",
"愵": "녁",
"愶": "협",
"愸": "정",
"慅": "조",
"慎": "신",
"慬": "근",
"慯": "상",
"慻": "권",
"慿": "빙",
"憅": "통",
"憆": "당",
"憉": "팽",
"憋": "별",
"憌": "경",
"憗": "은",
"憜": "타",
"憞": "대",
"憡": "송",
"憢": "요",
"憣": "번",
"憥": "로",
"憦": "로",
"憷": "초",
"憹": "뇌",
"憿": "요",
"懄": "근",
"懐": "회",
"懓": "애",
"懖": "괄",
"懚": "온",
"懜": "맹",
"懝": "의",
"懢": "함",
"懤": "수",
"懧": "나",
"懨": "염",
"懬": "광",
"懭": "광",
"懰": "류",
"懴": "참",
"懵": "몽",
"戁": "연",
"戃": "창",
"戅": "당",
"戛": "알",
"戜": "국",
"戝": "적",
"戦": "전",
"戫": "욱",
"戺": "이",
"戻": "려",
"戽": "오",
"扄": "경",
"扐": "재",
"扔": "융",
"払": "불",
"扟": "급",
"扠": "타",
"扡": "타",
"扤": "급",
"扥": "탁",
"扭": "뉴",
"扯": "차",
"扲": "금",
"扷": "발",
"扸": "석",
"扻": "즐",
"扽": "탁",
"抁": "탈",
"抂": "재",
"抅": "구",
"抇": "골",
"抙": "부",
"抜": "발",
"択": "택",
"抟": "전",
"抭": "외",
"抯": "단",
"抳": "니",
"抴": "예",
"抸": "협",
"抻": "신",
"抿": "민",
"拀": "축",
"拁": "가",
"拎": "습",
"拝": "배",
"拞": "저",
"拠": "거",
"拡": "확",
"拤": "롱",
"拪": "천",
"拫": "흔",
"拲": "공",
"拸": "치",
"拹": "납",
"拺": "착",
"拻": "시",
"挄": "확",
"挅": "타",
"挆": "타",
"挈": "혈",
"挊": "롱",
"挋": "진",
"挍": "교",
"挎": "고",
"挏": "통",
"挔": "려",
"挕": "섭",
"挖": "알",
"挗": "결",
"挙": "거",
"挡": "확",
"挦": "탐",
"挩": "탈",
"挮": "체",
"挱": "초",
"挲": "초",
"挳": "요",
"挵": "롱",
"挶": "구",
"挼": "수",
"捀": "봉",
"捁": "교",
"捇": "자",
"捈": "터",
"捊": "포",
"捋": "장",
"捒": "속",
"捔": "각",
"捙": "예",
"捛": "려",
"捜": "수",
"捝": "탈",
"捥": "완",
"捪": "문",
"捭": "파",
"捯": "도",
"捰": "수",
"捴": "총",
"捵": "년",
"捼": "나",
"捽": "애",
"掁": "정",
"掆": "강",
"掋": "저",
"掐": "할",
"掓": "숙",
"掔": "견",
"掕": "륙",
"掝": "획",
"掦": "척",
"掫": "취",
"掲": "게",
"掴": "격",
"掸": "단",
"掻": "소",
"掼": "관",
"揁": "갱",
"揈": "국",
"揊": "복",
"揌": "새",
"揍": "주",
"揎": "환",
"揓": "적",
"揔": "총",
"揢": "하",
"揨": "정",
"揱": "초",
"揳": "혈",
"揹": "배",
"揿": "흠",
"搇": "흠",
"搋": "타",
"搚": "납",
"搟": "흔",
"搣": "멸",
"搩": "게",
"搱": "치",
"搷": "신",
"搹": "액",
"搼": "권",
"摀": "오",
"摂": "섭",
"摃": "강",
"摉": "수",
"摎": "수",
"摏": "용",
"摑": "격",
"摓": "봉",
"摕": "척",
"摗": "속",
"摚": "탱",
"摜": "관",
"摝": "오",
"摡": "해",
"摢": "서",
"摤": "창",
"摨": "치",
"摪": "장",
"摮": "고",
"摲": "격",
"摵": "색",
"摶": "전",
"摷": "초",
"摼": "견",
"摾": "돈",
"摿": "요",
"撁": "견",
"撃": "격",
"撆": "폐",
"撇": "폐",
"撊": "한",
"撋": "나",
"撎": "읍",
"撏": "탐",
"撗": "횡",
"撜": "증",
"撠": "극",
"撡": "섬",
"撢": "탐",
"撣": "단",
"撦": "차",
"撧": "절",
"撱": "유",
"撳": "흠",
"撵": "년",
"撶": "획",
"撷": "힐",
"撹": "교",
"擀": "한",
"擂": "뢰",
"擈": "박",
"擋": "확",
"擏": "경",
"擑": "접",
"擖": "설",
"擛": "섭",
"擩": "나",
"擮": "절",
"擵": "마",
"擷": "힐",
"擹": "탄",
"擽": "력",
"攃": "살",
"攆": "년",
"攈": "군",
"攉": "각",
"攍": "영",
"攐": "건",
"攓": "건",
"攕": "섬",
"攗": "군",
"攟": "군",
"攠": "마",
"攡": "리",
"攥": "찬",
"攦": "렬",
"攩": "확",
"攰": "궤",
"攱": "기",
"攴": "복",
"攵": "문",
"攺": "개",
"攼": "한",
"敀": "박",
"敂": "구",
"敄": "무",
"敆": "합",
"敇": "칙",
"敊": "수",
"敋": "격",
"敓": "탈",
"敚": "탈",
"敜": "염",
"敟": "전",
"敠": "철",
"敧": "기",
"敪": "철",
"敫": "교",
"敯": "민",
"敶": "진",
"敻": "형",
"斄": "리",
"斊": "제",
"斎": "재",
"斒": "빈",
"斔": "유",
"斖": "미",
"斢": "규",
"斨": "석",
"斪": "작",
"斮": "착",
"斳": "근",
"斻": "항",
"旍": "정",
"旚": "표",
"旜": "전",
"旡": "잠",
"既": "기",
"旤": "화",
"旮": "욱",
"旾": "춘",
"昋": "향",
"昒": "문",
"昗": "측",
"昘": "만",
"昚": "신",
"昢": "불",
"昦": "호",
"昸": "동",
"晇": "우",
"晍": "동",
"晘": "한",
"晜": "곤",
"晣": "절",
"晱": "섬",
"晲": "현",
"晾": "량",
"暀": "왕",
"暁": "효",
"暅": "훤",
"暏": "서",
"暒": "청",
"暜": "보",
"暟": "애",
"暤": "호",
"暦": "력",
"暨": "계",
"暭": "호",
"曌": "조",
"曍": "호",
"曐": "성",
"曑": "참",
"曒": "교",
"曗": "엽",
"曟": "신",
"曵": "예",
"曶": "문",
"曽": "증",
"朁": "참",
"朂": "욱",
"朇": "비",
"朏": "삭",
"朒": "눌",
"朖": "낭",
"朘": "최",
"朚": "망",
"朡": "계",
"朤": "낭",
"朩": "목",
"朹": "궤",
"朻": "규",
"朼": "비",
"杈": "차",
"杍": "재",
"杕": "타",
"杘": "니",
"杙": "익",
"杚": "개",
"杮": "시",
"杴": "염",
"杶": "춘",
"杽": "뉴",
"枀": "송",
"枆": "무",
"枈": "비",
"枊": "앙",
"枎": "불",
"枑": "호",
"枖": "요",
"枟": "단",
"枤": "타",
"枧": "견",
"枮": "침",
"枽": "엽",
"枿": "얼",
"柃": "령",
"柈": "반",
"柌": "대",
"柎": "불",
"柕": "무",
"柛": "신",
"柠": "저",
"柡": "영",
"柤": "사",
"柦": "사",
"柫": "불",
"柭": "불",
"柮": "올",
"柲": "필",
"柷": "축",
"柸": "배",
"栂": "매",
"栔": "계",
"栕": "진",
"栧": "설",
"栭": "이",
"栵": "례",
"桊": "권",
"桒": "상",
"桕": "고",
"桗": "타",
"桘": "퇴",
"桙": "우",
"桚": "찰",
"桜": "앵",
"桟": "잔",
"桮": "배",
"桰": "괄",
"桱": "정",
"桸": "헌",
"桹": "랑",
"桺": "류",
"梄": "유",
"梊": "척",
"梋": "현",
"梍": "조",
"梎": "근",
"梘": "견",
"梜": "책",
"梤": "분",
"梥": "송",
"梩": "기",
"梪": "두",
"梮": "구",
"梸": "리",
"棎": "돌",
"棏": "적",
"棑": "배",
"棓": "배",
"棞": "곤",
"棢": "망",
"棭": "액",
"棯": "총",
"棵": "완",
"棷": "수",
"棿": "예",
"椈": "고",
"椉": "승",
"椐": "궤",
"椗": "정",
"椘": "초",
"検": "검",
"椮": "삼",
"椯": "단",
"椵": "가",
"椷": "함",
"椸": "제",
"椻": "알",
"椾": "잔",
"楃": "악",
"楇": "과",
"楈": "서",
"楍": "본",
"楑": "규",
"楒": "사",
"楖": "즐",
"楴": "저",
"楺": "유",
"楽": "락",
"榆": "유",
"榉": "궤",
"榍": "설",
"榐": "년",
"榓": "밀",
"榖": "곡",
"榡": "소",
"榫": "순",
"榬": "원",
"榳": "첩",
"槆": "춘",
"槈": "누",
"槔": "고",
"槕": "도",
"槗": "교",
"様": "양",
"槙": "전",
"槠": "저",
"槡": "상",
"槣": "기",
"槤": "련",
"槫": "전",
"槮": "삼",
"槰": "봉",
"槱": "유",
"槷": "설",
"槸": "설",
"槼": "규",
"槾": "만",
"樃": "랑",
"樄": "진",
"樆": "리",
"樌": "권",
"樏": "누",
"樘": "탱",
"樜": "자",
"樝": "사",
"樠": "랑",
"樢": "온",
"樤": "조",
"樳": "심",
"樴": "익",
"樼": "진",
"橁": "춘",
"橕": "탱",
"橖": "탱",
"橛": "궐",
"橜": "궐",
"橣": "저",
"橩": "경",
"橪": "인",
"橬": "심",
"橭": "고",
"橮": "류",
"橯": "로",
"橰": "고",
"橱": "주",
"橷": "두",
"橺": "한",
"橾": "조",
"檅": "혜",
"檆": "삼",
"檊": "간",
"檋": "교",
"檏": "박",
"檑": "뢰",
"檒": "풍",
"檘": "평",
"檙": "정",
"檚": "초",
"檡": "도",
"檤": "도",
"檥": "의",
"檦": "표",
"檪": "력",
"檰": "면",
"檱": "기",
"檵": "기",
"檷": "새",
"檸": "저",
"櫀": "기",
"櫁": "밀",
"櫄": "춘",
"櫆": "괴",
"櫉": "주",
"櫍": "질",
"櫎": "황",
"櫐": "누",
"櫑": "뢰",
"櫕": "찬",
"櫖": "저",
"櫘": "혜",
"櫡": "저",
"櫥": "주",
"櫧": "저",
"櫩": "첨",
"櫭": "갈",
"櫮": "악",
"櫲": "예",
"櫸": "궤",
"櫹": "숙",
"櫽": "은",
"欁": "농",
"欅": "궤",
"欇": "섭",
"欉": "총",
"欐": "려",
"欙": "누",
"欚": "려",
"欛": "파",
"欜": "낭",
"欪": "희",
"欮": "굴",
"欱": "삽",
"欳": "위",
"欶": "수",
"歀": "관",
"歂": "천",
"歍": "오",
"歏": "탄",
"歑": "호",
"歒": "효",
"歓": "환",
"歖": "희",
"歘": "감",
"歝": "두",
"歨": "보",
"歫": "거",
"歬": "전",
"歭": "지",
"歮": "삽",
"歯": "치",
"歰": "삽",
"歵": "적",
"歹": "정",
"歺": "정",
"歽": "절",
"歾": "문",
"殅": "청",
"殕": "부",
"殙": "민",
"殟": "민",
"殠": "취",
"殦": "치",
"殨": "궤",
"殬": "두",
"殸": "경",
"毃": "고",
"毈": "단",
"毌": "전",
"毎": "매",
"毑": "저",
"毞": "비",
"毠": "가",
"毣": "모",
"毩": "국",
"毱": "국",
"毴": "피",
"毹": "수",
"毺": "수",
"毼": "갈",
"氀": "수",
"氂": "리",
"氄": "욕",
"氍": "구",
"氒": "궐",
"氕": "기",
"気": "기",
"氧": "양",
"氮": "담",
"氱": "양",
"氺": "수",
"氻": "륵",
"氽": "용",
"汅": "오",
"汆": "용",
"汍": "원",
"汖": "류",
"汬": "정",
"汮": "균",
"汯": "굉",
"汱": "보",
"汳": "판",
"汵": "감",
"汷": "지",
"汸": "방",
"汻": "호",
"汿": "서",
"沀": "서",
"沗": "첨",
"沜": "반",
"沝": "수",
"沠": "파",
"沢": "택",
"沣": "례",
"沯": "려",
"沴": "니",
"沵": "시",
"泃": "구",
"泈": "지",
"泒": "파",
"泘": "부",
"泟": "정",
"泦": "액",
"泬": "침",
"泭": "부",
"泲": "제",
"泴": "관",
"泹": "저",
"泺": "박",
"洀": "반",
"洂": "액",
"洃": "수",
"洏": "이",
"洓": "지",
"洜": "낙",
"洠": "사",
"洢": "이",
"洦": "박",
"洷": "경",
"浂": "일",
"浄": "정",
"浐": "산",
"浖": "랄",
"浛": "감",
"浽": "와",
"浾": "정",
"涁": "삼",
"涊": "인",
"涒": "예",
"涙": "루",
"涢": "운",
"涭": "도",
"涰": "철",
"涱": "창",
"涹": "와",
"涽": "민",
"淁": "집",
"淂": "득",
"淉": "관",
"淍": "주",
"淓": "방",
"淗": "액",
"淛": "절",
"淩": "능",
"淲": "호",
"淴": "굴",
"淾": "음",
"淿": "박",
"渀": "분",
"渁": "연",
"渂": "민",
"渆": "연",
"渇": "갈",
"渉": "섭",
"渋": "삽",
"渒": "비",
"渓": "계",
"渘": "유",
"渜": "유",
"渞": "굴",
"渧": "제",
"渪": "유",
"渮": "하",
"渻": "성",
"湐": "박",
"湒": "집",
"湗": "풍",
"湪": "탁",
"湬": "추",
"湭": "수",
"湴": "니",
"湶": "천",
"湽": "치",
"満": "만",
"溉": "해",
"溓": "렴",
"溙": "태",
"溛": "와",
"溠": "사",
"溤": "풍",
"溦": "미",
"溬": "강",
"溳": "운",
"溸": "소",
"溿": "반",
"滁": "도",
"滊": "기",
"滖": "와",
"滗": "은",
"滛": "음",
"滜": "호",
"滝": "롱",
"滟": "염",
"滦": "란",
"滮": "호",
"滳": "적",
"滹": "호",
"滻": "산",
"漃": "적",
"漅": "소",
"漎": "종",
"漞": "골",
"漡": "탕",
"漥": "와",
"漴": "종",
"漹": "언",
"漺": "창",
"潀": "종",
"潂": "홍",
"潄": "수",
"潅": "관",
"潍": "저",
"潎": "표",
"潧": "진",
"潨": "종",
"潷": "은",
"潹": "잔",
"澃": "영",
"澏": "감",
"澑": "유",
"澓": "보",
"澙": "석",
"澝": "녕",
"澫": "만",
"澰": "렴",
"澺": "적",
"濄": "와",
"濅": "침",
"濈": "집",
"濐": "저",
"濓": "렴",
"濖": "저",
"濙": "형",
"濨": "자",
"濪": "정",
"濭": "합",
"濰": "저",
"濻": "유",
"濼": "박",
"濽": "천",
"濿": "려",
"瀀": "우",
"瀂": "로",
"瀎": "말",
"瀐": "첨",
"瀠": "영",
"瀥": "호",
"瀬": "뢰",
"瀳": "천",
"瀶": "림",
"瀹": "작",
"灀": "상",
"灁": "연",
"灃": "례",
"灅": "루",
"灇": "종",
"灋": "법",
"灒": "천",
"灔": "염",
"灖": "미",
"灛": "천",
"灠": "람",
"灡": "란",
"灤": "란",
"灥": "천",
"灧": "염",
"灨": "공",
"灮": "광",
"灱": "효",
"灲": "효",
"灳": "휘",
"灷": "신",
"灹": "욱",
"灻": "적",
"炃": "분",
"炋": "비",
"炌": "염",
"炍": "반",
"炏": "염",
"炐": "봉",
"炔": "경",
"炖": "돈",
"炗": "광",
"炝": "창",
"炟": "훼",
"炪": "졸",
"炴": "경",
"炶": "삼",
"烉": "환",
"烗": "염",
"烡": "광",
"烢": "탁",
"烣": "회",
"烮": "렬",
"烵": "작",
"烾": "적",
"焂": "숙",
"焅": "효",
"焈": "희",
"焊": "한",
"焏": "극",
"焣": "초",
"焤": "부",
"焧": "총",
"焨": "결",
"焫": "설",
"焬": "혁",
"焲": "혁",
"焳": "초",
"焴": "욱",
"焷": "배",
"焼": "소",
"煔": "삼",
"煚": "경",
"煛": "경",
"煡": "신",
"煣": "유",
"煫": "수",
"煭": "렬",
"煰": "조",
"煳": "호",
"煷": "화",
"煼": "초",
"煾": "온",
"煿": "폭",
"熋": "웅",
"熌": "섬",
"熗": "창",
"熜": "총",
"熦": "초",
"熫": "자",
"熶": "찬",
"熿": "황",
"燂": "심",
"燅": "심",
"燆": "효",
"燇": "준",
"燌": "분",
"燑": "동",
"燓": "분",
"燗": "난",
"燨": "희",
"燪": "총",
"燰": "외",
"燳": "조",
"爃": "형",
"爊": "온",
"爑": "초",
"爒": "료",
"爓": "염",
"爕": "섭",
"爝": "초",
"爞": "동",
"爢": "미",
"爤": "난",
"爯": "칭",
"爴": "확",
"爼": "조",
"牃": "접",
"牅": "용",
"牉": "판",
"牎": "창",
"牐": "갑",
"牑": "면",
"牗": "유",
"牦": "모",
"牫": "장",
"牾": "오",
"牿": "곡",
"犄": "의",
"犆": "특",
"犐": "타",
"犛": "모",
"犠": "희",
"犪": "기",
"犮": "우",
"犻": "폐",
"犾": "적",
"狅": "광",
"狆": "중",
"狌": "성",
"狏": "사",
"狚": "저",
"狛": "맥",
"狝": "미",
"狠": "흔",
"狤": "회",
"狧": "지",
"狪": "동",
"狫": "모",
"狶": "희",
"狾": "계",
"猂": "한",
"猆": "비",
"猈": "비",
"猍": "래",
"猐": "강",
"猒": "염",
"猔": "저",
"猚": "유",
"猟": "렵",
"猡": "과",
"猭": "돈",
"猰": "계",
"猲": "렵",
"猺": "요",
"獀": "수",
"獆": "호",
"獋": "호",
"獏": "맥",
"獓": "오",
"獔": "호",
"獙": "폐",
"獛": "복",
"獝": "율",
"獞": "동",
"獡": "렵",
"獣": "수",
"獦": "렵",
"獮": "미",
"獶": "노",
"獹": "노",
"獿": "노",
"玀": "과",
"玃": "확",
"玜": "강",
"玢": "빈",
"玨": "각",
"玵": "간",
"珁": "자",
"珋": "류",
"珡": "금",
"珳": "민",
"珶": "제",
"珻": "매",
"珼": "모",
"琀": "함",
"琈": "부",
"琍": "리",
"琔": "전",
"琕": "빈",
"琖": "잔",
"琞": "망",
"琣": "봉",
"琹": "금",
"琾": "개",
"瑊": "감",
"瑑": "춘",
"瑫": "새",
"瑬": "류",
"瑴": "각",
"瑻": "곤",
"璓": "수",
"璙": "료",
"璚": "결",
"璭": "관",
"璷": "부",
"璺": "여",
"璾": "자",
"瓇": "유",
"瓉": "찬",
"瓌": "괴",
"瓕": "미",
"瓗": "경",
"瓙": "숙",
"瓝": "포",
"瓡": "집",
"瓫": "분",
"瓬": "방",
"瓵": "태",
"瓾": "와",
"甀": "수",
"甇": "앵",
"甒": "무",
"甗": "헌",
"甠": "청",
"甪": "각",
"甭": "기",
"甮": "기",
"畀": "비",
"畁": "비",
"畂": "무",
"畍": "계",
"畐": "핍",
"畒": "무",
"畕": "강",
"畗": "복",
"畞": "무",
"畟": "직",
"畡": "해",
"畣": "답",
"畨": "번",
"畮": "무",
"畳": "첩",
"畻": "승",
"畼": "창",
"畾": "누",
"疄": "린",
"疅": "강",
"疉": "첩",
"疌": "첩",
"疐": "지",
"疒": "정",
"疓": "우",
"疘": "항",
"疢": "진",
"疤": "파",
"疧": "저",
"疨": "하",
"疪": "비",
"疰": "주",
"疷": "저",
"疺": "핍",
"疿": "비",
"痁": "점",
"痆": "저",
"痋": "동",
"痌": "통",
"痏": "우",
"痜": "독",
"痝": "방",
"痟": "소",
"痠": "산",
"痡": "부",
"痩": "수",
"痬": "양",
"痱": "비",
"痵": "계",
"痸": "계",
"瘄": "조",
"瘌": "랄",
"瘔": "고",
"瘚": "궐",
"瘛": "계",
"瘝": "긍",
"瘥": "차",
"瘩": "달",
"瘬": "창",
"瘷": "어",
"瘽": "근",
"癄": "초",
"癅": "류",
"癏": "긍",
"癑": "농",
"癛": "늠",
"癝": "늠",
"癳": "라",
"癶": "기",
"癹": "발",
"発": "발",
"皅": "파",
"皈": "귀",
"皉": "체",
"皍": "즉",
"皙": "석",
"皢": "효",
"皣": "활",
"皨": "성",
"皩": "호",
"皪": "활",
"皳": "구",
"皹": "군",
"皻": "사",
"盁": "영",
"盅": "충",
"盉": "화",
"盋": "발",
"盕": "폄",
"盠": "려",
"盦": "암",
"盫": "암",
"盭": "려",
"盳": "맹",
"盷": "민",
"眆": "방",
"眍": "구",
"眑": "요",
"眒": "진",
"眗": "구",
"眘": "신",
"眜": "멸",
"眡": "시",
"眣": "적",
"眤": "닐",
"眪": "방",
"眫": "반",
"眭": "수",
"眯": "반",
"眰": "적",
"眱": "제",
"眶": "광",
"睁": "쟁",
"睂": "미",
"睎": "희",
"睗": "사",
"睘": "환",
"睜": "쟁",
"睤": "비",
"睧": "민",
"睪": "고",
"睱": "가",
"睳": "수",
"睴": "휘",
"睼": "제",
"瞁": "규",
"瞂": "벌",
"瞇": "진",
"瞏": "환",
"瞗": "저",
"瞘": "구",
"瞚": "순",
"瞡": "규",
"瞤": "순",
"瞯": "한",
"瞲": "진",
"瞶": "궤",
"瞷": "한",
"瞾": "조",
"矃": "당",
"矅": "요",
"矈": "면",
"矊": "면",
"矌": "순",
"矎": "형",
"矏": "면",
"矑": "노",
"矒": "몽",
"矝": "긍",
"矟": "삭",
"矠": "각",
"矤": "신",
"矨": "왜",
"矲": "파",
"矴": "정",
"矵": "체",
"矹": "기",
"砅": "려",
"砆": "부",
"砈": "과",
"砉": "규",
"砕": "쇄",
"砝": "법",
"砣": "타",
"砤": "타",
"砨": "과",
"砫": "주",
"砮": "노",
"砯": "팽",
"砳": "각",
"砶": "박",
"硂": "전",
"硇": "뇨",
"硈": "골",
"硊": "외",
"硋": "애",
"硌": "력",
"硎": "갱",
"硐": "동",
"硑": "병",
"硔": "홍",
"硖": "협",
"硡": "굉",
"硤": "협",
"硥": "방",
"硶": "감",
"硻": "갱",
"硾": "추",
"碀": "쟁",
"碆": "반",
"碈": "민",
"碉": "조",
"碊": "잔",
"碐": "준",
"碒": "음",
"碙": "뇨",
"碜": "감",
"碝": "연",
"碞": "암",
"碠": "정",
"碢": "타",
"碫": "단",
"碮": "제",
"磂": "유",
"磆": "골",
"磓": "추",
"磖": "립",
"磜": "체",
"磝": "교",
"磞": "방",
"磟": "녹",
"磡": "침",
"磢": "창",
"磣": "감",
"磤": "은",
"磰": "선",
"磸": "정",
"磹": "점",
"磿": "력",
"礀": "간",
"礈": "추",
"礉": "교",
"礍": "갈",
"礐": "각",
"礔": "벽",
"礕": "벽",
"礚": "개",
"礝": "연",
"礠": "자",
"礤": "살",
"礨": "뢰",
"礩": "질",
"礰": "력",
"礲": "롱",
"礸": "살",
"礹": "암",
"祋": "투",
"祌": "충",
"祙": "매",
"祡": "시",
"祣": "려",
"祦": "우",
"祩": "축",
"祬": "지",
"祱": "찬",
"祵": "곤",
"禆": "비",
"禇": "저",
"禉": "유",
"禜": "영",
"禥": "기",
"禩": "사",
"禵": "제",
"禷": "류",
"禸": "유",
"秂": "독",
"秖": "기",
"秗": "어",
"秙": "고",
"秨": "조",
"秲": "시",
"秴": "획",
"秶": "자",
"稃": "부",
"稆": "려",
"稇": "곤",
"稐": "곤",
"稛": "곤",
"稨": "진",
"稫": "복",
"稯": "총",
"稲": "도",
"稵": "자",
"稸": "축",
"穈": "미",
"穏": "온",
"穐": "추",
"穜": "종",
"穟": "수",
"穣": "양",
"穥": "서",
"穭": "려",
"穯": "색",
"穸": "석",
"穻": "우",
"窋": "굴",
"窐": "와",
"窔": "요",
"窚": "성",
"窨": "음",
"窫": "알",
"窱": "조",
"窼": "과",
"窽": "관",
"竂": "요",
"竐": "착",
"竧": "구",
"竩": "의",
"竮": "병",
"竵": "왜",
"竷": "감",
"竻": "근",
"竼": "봉",
"竾": "지",
"笀": "망",
"笁": "축",
"笄": "계",
"笇": "산",
"笚": "갑",
"笝": "갑",
"笟": "고",
"笡": "단",
"笪": "단",
"笮": "작",
"笴": "간",
"笶": "시",
"筀": "계",
"筁": "곡",
"筂": "지",
"筃": "인",
"筞": "책",
"筣": "리",
"筨": "금",
"筪": "갑",
"筫": "질",
"筰": "작",
"筲": "초",
"筴": "책",
"筷": "쾌",
"筸": "간",
"筺": "광",
"箄": "비",
"箅": "비",
"箆": "비",
"箈": "태",
"箑": "삽",
"箓": "록",
"箘": "균",
"箟": "균",
"箣": "책",
"箬": "약",
"箰": "순",
"箲": "선",
"箷": "제",
"篏": "감",
"篘": "수",
"篚": "비",
"篞": "단",
"篧": "소",
"篭": "농",
"篲": "혜",
"篸": "찬",
"篹": "찬",
"篺": "비",
"篽": "어",
"簄": "호",
"簊": "기",
"簑": "사",
"簔": "사",
"簖": "단",
"簘": "소",
"簜": "탕",
"簭": "서",
"簮": "잠",
"簰": "비",
"簳": "간",
"簴": "장",
"簺": "새",
"簼": "구",
"籀": "주",
"籅": "서",
"籆": "격",
"籇": "고",
"籋": "섭",
"籓": "번",
"籕": "추",
"籖": "첨",
"籗": "소",
"籘": "등",
"籙": "록",
"籚": "로",
"籞": "어",
"籢": "렴",
"籪": "단",
"籫": "찬",
"籭": "사",
"籱": "소",
"籵": "번",
"籹": "장",
"籺": "핵",
"粇": "갱",
"粈": "유",
"粋": "수",
"粓": "감",
"粚": "리",
"粛": "숙",
"粰": "부",
"粻": "장",
"粿": "과",
"糂": "삼",
"糃": "당",
"糈": "서",
"糍": "자",
"糛": "당",
"糡": "장",
"糣": "삼",
"糨": "장",
"糭": "종",
"糳": "사",
"糼": "공",
"糿": "공",
"紏": "규",
"紒": "결",
"紖": "인",
"紝": "임",
"紞": "경",
"紨": "박",
"紩": "침",
"紭": "굉",
"紼": "불",
"紾": "긴",
"絀": "출",
"絇": "구",
"絈": "말",
"経": "경",
"絔": "말",
"絤": "선",
"絫": "루",
"絬": "설",
"絭": "권",
"絷": "집",
"絸": "견",
"絻": "면",
"絼": "인",
"綁": "방",
"綄": "관",
"綅": "섬",
"綋": "굉",
"綍": "불",
"綕": "직",
"綖": "연",
"綗": "경",
"継": "계",
"続": "속",
"綤": "소",
"綨": "기",
"綶": "과",
"緟": "중",
"緧": "추",
"緰": "유",
"緵": "총",
"緷": "곤",
"緸": "인",
"緾": "전",
"縀": "단",
"縄": "승",
"縍": "방",
"縏": "번",
"縜": "견",
"縦": "종",
"縪": "필",
"縬": "추",
"縰": "사",
"縶": "집",
"縼": "선",
"縿": "초",
"繊": "섬",
"繍": "수",
"繑": "교",
"繛": "작",
"繠": "예",
"繤": "찬",
"繱": "총",
"繵": "전",
"繻": "유",
"繿": "남",
"纀": "복",
"纉": "찬",
"纒": "전",
"纗": "찬",
"纚": "사",
"纝": "류",
"纴": "임",
"纼": "인",
"绋": "불",
"绌": "출",
"绑": "방",
"缹": "포",
"罆": "관",
"罏": "로",
"罒": "망",
"罙": "미",
"罤": "곤",
"罥": "견",
"罧": "삼",
"罬": "철",
"罳": "저",
"罺": "소",
"羋": "양",
"羍": "행",
"羏": "상",
"羐": "강",
"羑": "강",
"羛": "의",
"羦": "완",
"羱": "원",
"翂": "옹",
"翆": "취",
"翍": "피",
"翜": "삽",
"翢": "독",
"翨": "시",
"翶": "고",
"翿": "독",
"耊": "질",
"耋": "질",
"耎": "나",
"耛": "대",
"耜": "기",
"耝": "서",
"耠": "획",
"耢": "로",
"耣": "곤",
"耮": "로",
"耯": "확",
"耴": "취",
"耷": "취",
"耺": "직",
"聀": "직",
"聄": "진",
"聓": "서",
"聟": "서",
"聨": "련",
"聫": "련",
"聭": "괴",
"聮": "련",
"聴": "청",
"聸": "첨",
"聼": "청",
"肁": "조",
"肊": "억",
"肑": "교",
"肙": "연",
"肣": "함",
"肰": "연",
"肶": "비",
"肻": "긍",
"胇": "폐",
"胈": "돌",
"胉": "박",
"胏": "폐",
"胐": "삭",
"胒": "고",
"胔": "척",
"胝": "저",
"胟": "무",
"胢": "격",
"胮": "륭",
"胰": "신",
"胲": "해",
"胳": "격",
"胵": "저",
"胹": "유",
"脄": "무",
"脕": "도",
"脟": "련",
"脡": "정",
"脢": "무",
"脥": "거",
"脨": "척",
"脪": "청",
"脬": "포",
"脮": "뇌",
"脳": "뇌",
"脴": "비",
"脼": "낭",
"脽": "둔",
"脿": "표",
"腂": "과",
"腃": "권",
"腄": "우",
"腇": "뇌",
"腈": "청",
"腏": "철",
"腗": "비",
"腝": "유",
"腞": "돈",
"腟": "저",
"腣": "대",
"腬": "주",
"腯": "돈",
"膁": "겸",
"膇": "위",
"膌": "척",
"膍": "비",
"膐": "려",
"膔": "표",
"膖": "반",
"膘": "표",
"膧": "동",
"膬": "취",
"膯": "예",
"臃": "옹",
"臄": "거",
"臋": "둔",
"臎": "취",
"臓": "장",
"臕": "표",
"臖": "청",
"臗": "관",
"臛": "호",
"臡": "련",
"臤": "견",
"臦": "경",
"臩": "경",
"臮": "계",
"臰": "취",
"臱": "변",
"臲": "예",
"臵": "격",
"臷": "질",
"臹": "수",
"臽": "함",
"舋": "흔",
"舎": "사",
"舑": "서",
"舔": "첨",
"舙": "화",
"舚": "참",
"舝": "할",
"舤": "범",
"舦": "반",
"舧": "범",
"舩": "선",
"艁": "조",
"艊": "박",
"艎": "황",
"艐": "계",
"艖": "의",
"艣": "노",
"艻": "극",
"艼": "정",
"芀": "초",
"芄": "관",
"芆": "애",
"芈": "양",
"芉": "간",
"芌": "우",
"芕": "작",
"芖": "의",
"芛": "삼",
"芶": "구",
"苋": "완",
"苐": "제",
"苖": "묘",
"苨": "이",
"苲": "초",
"苶": "섭",
"苼": "유",
"茆": "모",
"茊": "자",
"茋": "지",
"茖": "락",
"茞": "채",
"茟": "필",
"茠": "휴",
"茬": "차",
"茮": "초",
"茰": "유",
"茻": "거",
"荂": "과",
"荎": "기",
"荓": "평",
"荕": "근",
"荖": "차",
"荘": "장",
"荭": "홍",
"荶": "금",
"荹": "초",
"荼": "다",
"荽": "위",
"荾": "준",
"莁": "서",
"莋": "초",
"莍": "구",
"莑": "봉",
"莧": "완",
"莬": "도",
"莭": "절",
"菆": "총",
"菋": "미",
"菍": "총",
"菏": "하",
"菐": "업",
"菙": "수",
"菞": "리",
"菢": "포",
"菦": "근",
"菧": "지",
"菨": "삽",
"菭": "태",
"菳": "금",
"菵": "목",
"菷": "추",
"菾": "공",
"萁": "기",
"萂": "막",
"萅": "춘",
"萈": "완",
"萑": "관",
"萓": "훤",
"萔": "초",
"萕": "제",
"萖": "완",
"萗": "책",
"萟": "예",
"萠": "맹",
"萫": "향",
"萯": "보",
"萶": "춘",
"萷": "초",
"葂": "도",
"葅": "저",
"葇": "유",
"葈": "시",
"葋": "구",
"葌": "관",
"葒": "홍",
"葓": "홍",
"葕": "연",
"葘": "치",
"葙": "상",
"葠": "참",
"葮": "단",
"葸": "시",
"葿": "미",
"蒀": "온",
"蒃": "전",
"蒉": "유",
"蒕": "온",
"蒢": "저",
"蒣": "도",
"蒩": "자",
"蒷": "운",
"蓃": "수",
"蓈": "랑",
"蓕": "규",
"蓡": "참",
"蓣": "서",
"蓤": "릉",
"蓨": "수",
"蓳": "근",
"蓹": "어",
"蓻": "예",
"蔂": "누",
"蔅": "연",
"蔈": "초",
"蔍": "조",
"蔐": "적",
"蔒": "훈",
"蔤": "밀",
"蔧": "혜",
"蔨": "균",
"蔳": "천",
"蔵": "장",
"蔸": "두",
"蕄": "맹",
"蕅": "우",
"蕌": "뢰",
"蕑": "간",
"蕛": "제",
"蕜": "비",
"蕝": "체",
"蕢": "유",
"蕯": "살",
"蕳": "간",
"蕷": "서",
"蕽": "농",
"薂": "작",
"薅": "휴",
"薎": "멸",
"薜": "벽",
"薟": "겸",
"薠": "빈",
"薬": "약",
"薲": "빈",
"薶": "매",
"薷": "유",
"薹": "태",
"薻": "조",
"薼": "진",
"藂": "총",
"藌": "밀",
"藒": "갈",
"藟": "뢰",
"藡": "적",
"藨": "포",
"藮": "초",
"藳": "고",
"藼": "훤",
"藾": "자",
"蘁": "악",
"蘃": "예",
"蘌": "어",
"蘍": "훈",
"蘎": "기",
"蘏": "경",
"蘒": "추",
"蘓": "소",
"蘔": "경",
"蘕": "봉",
"蘜": "예",
"蘞": "겸",
"蘫": "람",
"蘲": "누",
"蘴": "숭",
"蘽": "누",
"虀": "제",
"虂": "로",
"虆": "누",
"虉": "익",
"虋": "미",
"虖": "호",
"虗": "허",
"虙": "려",
"虝": "호",
"虠": "호",
"虡": "장",
"虢": "곽",
"虨": "빈",
"虴": "책",
"虵": "사",
"虿": "여",
"蚄": "방",
"蚉": "문",
"蚒": "동",
"蚜": "아",
"蚝": "실",
"蚠": "분",
"蚧": "개",
"蚫": "포",
"蚸": "석",
"蚽": "부",
"蚾": "부",
"蛍": "형",
"蛑": "모",
"蛓": "실",
"蛖": "방",
"蛘": "양",
"蛥": "활",
"蛧": "망",
"蛪": "예",
"蛳": "솔",
"蛷": "구",
"蛽": "패",
"蜄": "신",
"蜇": "저",
"蜎": "연",
"蜐": "축",
"蜒": "단",
"蜖": "회",
"蜙": "공",
"蜤": "석",
"蜱": "방",
"蜼": "유",
"蜽": "량",
"蜾": "와",
"蝄": "망",
"蝅": "잠",
"蝆": "양",
"蝋": "납",
"蝐": "모",
"蝘": "언",
"蝚": "노",
"蝝": "연",
"蝪": "척",
"蝱": "맹",
"蝳": "대",
"蝷": "석",
"蝽": "천",
"螁": "세",
"螄": "솔",
"螅": "실",
"螆": "실",
"螕": "비",
"螙": "두",
"螚": "능",
"螝": "훼",
"螡": "문",
"螤": "종",
"螷": "방",
"蟂": "유",
"蟆": "마",
"蟍": "리",
"蟘": "등",
"蟞": "별",
"蟮": "선",
"蟸": "려",
"蟺": "선",
"蠆": "여",
"蠇": "려",
"蠈": "적",
"蠋": "촉",
"蠎": "망",
"蠒": "견",
"蠔": "실",
"蠥": "얼",
"蠧": "두",
"蠯": "방",
"蠵": "전",
"蠺": "잠",
"蠼": "확",
"蠾": "촉",
"衃": "배",
"衉": "객",
"衖": "항",
"衘": "어",
"衜": "도",
"衟": "도",
"衭": "고",
"衺": "사",
"衻": "첨",
"袀": "균",
"袊": "령",
"袌": "포",
"袎": "유",
"袐": "비",
"袓": "단",
"袙": "말",
"袚": "불",
"袟": "질",
"袡": "첨",
"袨": "현",
"袩": "습",
"袬": "육",
"袷": "협",
"袹": "말",
"袽": "여",
"袿": "정",
"裌": "협",
"裖": "진",
"裦": "포",
"裧": "첨",
"裩": "곤",
"裭": "치",
"褀": "기",
"褁": "과",
"褂": "정",
"褈": "중",
"褎": "수",
"褏": "수",
"褔": "복",
"褠": "구",
"褢": "회",
"褤": "원",
"褭": "뇨",
"褱": "회",
"褹": "몌",
"褾": "표",
"襂": "삼",
"襆": "복",
"襏": "불",
"襗": "택",
"襥": "복",
"襧": "시",
"襳": "삼",
"襺": "견",
"襻": "번",
"襽": "란",
"覀": "서",
"覄": "복",
"覍": "변",
"覕": "별",
"覙": "진",
"覚": "각",
"覛": "멱",
"覜": "조",
"覧": "람",
"観": "관",
"覴": "징",
"覵": "한",
"覸": "한",
"覻": "처",
"覼": "라",
"觓": "촉",
"觙": "급",
"觟": "저",
"觢": "혈",
"觩": "촉",
"觮": "각",
"觶": "지",
"觷": "각",
"觹": "전",
"觼": "휼",
"觽": "전",
"觾": "연",
"觿": "전",
"訄": "구",
"訅": "구",
"訆": "규",
"訙": "신",
"訞": "요",
"訡": "음",
"訤": "나",
"訩": "흉",
"訫": "신",
"訬": "추",
"訰": "톤",
"訳": "역",
"訵": "후",
"訸": "화",
"訿": "자",
"詀": "겸",
"詉": "노",
"詒": "이",
"詚": "저",
"詤": "무",
"詨": "호",
"詪": "흔",
"詶": "주",
"詷": "동",
"詸": "미",
"詺": "명",
"詻": "각",
"詾": "흉",
"誀": "치",
"誃": "이",
"誈": "무",
"誋": "기",
"誏": "양",
"誖": "패",
"誜": "사",
"誟": "호",
"読": "독",
"誯": "창",
"誳": "굴",
"誵": "나",
"誷": "망",
"誻": "답",
"誽": "나",
"諅": "기",
"諌": "간",
"諎": "사",
"諐": "건",
"諔": "적",
"諗": "심",
"諙": "화",
"諬": "계",
"諽": "혁",
"謅": "추",
"謉": "괴",
"謊": "무",
"謋": "효",
"謍": "영",
"謓": "진",
"謕": "제",
"謞": "효",
"謟": "첨",
"謩": "모",
"謪": "상",
"謮": "책",
"謯": "저",
"謲": "조",
"謶": "처",
"謸": "오",
"謻": "이",
"謿": "조",
"譂": "탄",
"譅": "삽",
"譇": "타",
"譊": "요",
"譋": "간",
"譍": "응",
"譒": "파",
"譕": "모",
"譗": "답",
"譡": "당",
"譤": "규",
"譥": "규",
"譧": "겸",
"譨": "농",
"譩": "희",
"譪": "애",
"譭": "훼",
"譮": "화",
"譲": "양",
"譵": "대",
"譸": "주",
"譹": "호",
"譺": "의",
"譻": "앵",
"譼": "감",
"讄": "뢰",
"讅": "심",
"讆": "예",
"讇": "첨",
"讏": "예",
"讕": "간",
"讙": "환",
"讟": "독",
"讻": "흉",
"诌": "추",
"诒": "이",
"谂": "심",
"谉": "심",
"谎": "무",
"谰": "간",
"谸": "천",
"谺": "하",
"谻": "속",
"谼": "홍",
"谾": "식",
"豀": "계",
"豅": "식",
"豑": "질",
"豒": "질",
"豗": "시",
"豞": "효",
"豤": "간",
"豴": "척",
"豵": "저",
"豼": "비",
"豾": "비",
"豿": "구",
"貇": "간",
"貈": "맥",
"貉": "맥",
"貋": "안",
"貒": "간",
"貕": "해",
"貜": "확",
"貣": "대",
"貦": "완",
"貮": "이",
"賉": "휼",
"賋": "교",
"賘": "장",
"賝": "침",
"賧": "담",
"賯": "민",
"賲": "실",
"賹": "일",
"賾": "적",
"贁": "패",
"贆": "표",
"贉": "폄",
"贑": "공",
"贙": "폭",
"赕": "담",
"赨": "동",
"赱": "주",
"赻": "선",
"赿": "지",
"趃": "질",
"趄": "조",
"趆": "지",
"趈": "참",
"趉": "휼",
"趍": "지",
"趏": "월",
"趓": "타",
"趗": "촉",
"趚": "자",
"趞": "자",
"趟": "탱",
"趡": "축",
"趥": "축",
"趬": "교",
"趰": "진",
"趵": "척",
"趶": "고",
"趼": "연",
"跀": "월",
"跁": "파",
"跈": "진",
"跑": "척",
"跔": "국",
"跙": "조",
"跠": "이",
"跢": "추",
"跤": "교",
"跥": "추",
"跦": "주",
"跰": "병",
"跲": "지",
"跺": "추",
"跾": "숙",
"踀": "착",
"踅": "체",
"踋": "각",
"踍": "교",
"踑": "기",
"踒": "위",
"踓": "축",
"踖": "자",
"踢": "탱",
"踣": "부",
"踤": "졸",
"踥": "섭",
"踦": "기",
"踨": "종",
"踱": "저",
"踲": "둔",
"踳": "천",
"踼": "탱",
"踿": "축",
"蹁": "편",
"蹆": "퇴",
"蹍": "전",
"蹓": "유",
"蹔": "잠",
"蹚": "탱",
"蹛": "체",
"蹞": "규",
"蹡": "창",
"蹢": "척",
"蹨": "진",
"蹫": "휼",
"蹬": "등",
"蹯": "번",
"蹰": "수",
"蹱": "종",
"蹳": "발",
"蹸": "린",
"蹿": "찬",
"躌": "무",
"躎": "진",
"躒": "약",
"躕": "수",
"躜": "준",
"躢": "답",
"躤": "자",
"躥": "찬",
"躦": "준",
"躰": "체",
"躹": "국",
"躺": "당",
"軁": "루",
"軃": "타",
"軉": "빈",
"軐": "궤",
"軑": "타",
"軓": "궤",
"軗": "격",
"軙": "진",
"軚": "타",
"軛": "액",
"軡": "검",
"転": "전",
"軶": "액",
"軽": "경",
"輀": "연",
"輁": "교",
"輂": "교",
"輊": "경",
"輖": "주",
"輗": "예",
"輚": "잔",
"輠": "과",
"輡": "감",
"輣": "방",
"輲": "전",
"輴": "순",
"輷": "굉",
"輺": "치",
"轁": "도",
"轊": "거",
"轋": "헌",
"轏": "잔",
"轐": "복",
"轜": "연",
"轥": "린",
"轭": "액",
"轾": "경",
"辝": "사",
"辥": "오",
"辧": "변",
"辬": "반",
"辳": "농",
"辸": "내",
"辺": "변",
"迋": "왕",
"迏": "달",
"迖": "달",
"迡": "지",
"迧": "진",
"迮": "착",
"迱": "이",
"迵": "동",
"迾": "례",
"逄": "봉",
"逘": "사",
"逛": "광",
"逜": "오",
"逥": "회",
"逨": "래",
"逩": "분",
"逪": "착",
"逬": "병",
"逯": "체",
"逰": "유",
"逺": "원",
"遀": "수",
"遅": "지",
"遆": "체",
"遌": "오",
"遢": "답",
"遦": "관",
"遧": "장",
"遫": "속",
"遰": "서",
"遻": "오",
"邉": "변",
"邋": "렵",
"邚": "부",
"邛": "앙",
"邜": "묘",
"邥": "침",
"邫": "방",
"邶": "필",
"郉": "형",
"郌": "규",
"郍": "나",
"郐": "회",
"郘": "려",
"郛": "배",
"郣": "발",
"郥": "격",
"郰": "취",
"郲": "래",
"郶": "부",
"郹": "격",
"郻": "압",
"郾": "언",
"鄁": "필",
"鄄": "견",
"鄊": "향",
"鄌": "당",
"鄑": "진",
"鄓": "엄",
"鄡": "압",
"鄥": "압",
"鄦": "허",
"鄪": "비",
"鄶": "회",
"鄷": "풍",
"鄹": "취",
"鄼": "차",
"酆": "풍",
"酇": "차",
"酓": "음",
"酘": "투",
"酙": "짐",
"酟": "첨",
"酺": "포",
"酻": "부",
"酼": "해",
"醁": "록",
"醊": "철",
"醎": "함",
"醔": "추",
"醕": "순",
"醘": "합",
"醙": "조",
"醝": "차",
"醤": "장",
"醨": "리",
"醳": "액",
"醶": "염",
"醷": "의",
"醸": "양",
"醹": "유",
"釈": "석",
"釓": "구",
"釔": "야",
"釖": "도",
"釚": "구",
"釠": "란",
"釫": "오",
"釬": "한",
"釰": "검",
"釱": "태",
"釶": "야",
"釼": "검",
"鈂": "윤",
"鈄": "유",
"鈉": "예",
"鈓": "임",
"鈘": "금",
"鈙": "금",
"鈚": "비",
"鈛": "과",
"鈡": "종",
"鈢": "새",
"鈮": "새",
"鈶": "대",
"鈾": "주",
"鉃": "철",
"鉇": "야",
"鉈": "야",
"鉌": "화",
"鉓": "식",
"鉠": "영",
"鉨": "새",
"鉩": "새",
"鉪": "태",
"鉭": "서",
"鉱": "광",
"鉹": "비",
"鉺": "갱",
"鉿": "요",
"銄": "경",
"銉": "사",
"銊": "월",
"銌": "준",
"銏": "삭",
"銗": "항",
"銝": "술",
"銞": "균",
"銭": "전",
"銱": "조",
"銲": "한",
"銵": "갱",
"銸": "섭",
"銽": "섬",
"銾": "홍",
"銿": "용",
"鋀": "유",
"鋁": "려",
"鋂": "맹",
"鋄": "폄",
"鋔": "만",
"鋘": "오",
"鋙": "오",
"鋛": "광",
"鋜": "족",
"鋝": "률",
"鋢": "률",
"鋨": "철",
"鋬": "세",
"鋮": "월",
"鋳": "주",
"鋷": "섭",
"錁": "과",
"錉": "민",
"錍": "비",
"錭": "조",
"錰": "술",
"錱": "진",
"錽": "폄",
"鍁": "염",
"鍌": "선",
"鍐": "종",
"鍓": "집",
"鍖": "침",
"鍚": "석",
"鍞": "진",
"鍟": "생",
"鍠": "횡",
"鍢": "복",
"鍦": "야",
"鍸": "호",
"鍿": "치",
"鎏": "류",
"鎘": "격",
"鎜": "반",
"鎞": "비",
"鎦": "류",
"鎩": "삽",
"鎫": "폄",
"鏀": "로",
"鏂": "구",
"鏎": "필",
"鏏": "혜",
"鏐": "등",
"鏕": "오",
"鏚": "척",
"鏠": "봉",
"鏧": "동",
"鏩": "참",
"鏬": "하",
"鏳": "쟁",
"鏵": "우",
"鏿": "쟁",
"鐂": "류",
"鐆": "수",
"鐉": "전",
"鐊": "석",
"鐎": "초",
"鐑": "결",
"鐕": "찬",
"鐚": "아",
"鐜": "대",
"鐞": "누",
"鐟": "찬",
"鐤": "정",
"鐩": "수",
"鐬": "월",
"鐭": "오",
"鐯": "작",
"鐰": "초",
"鐱": "검",
"鐹": "과",
"鐻": "장",
"鑁": "종",
"鑃": "조",
"鑅": "횡",
"鑇": "제",
"鑈": "니",
"鑉": "갑",
"鑎": "궤",
"鑘": "뢰",
"鑤": "포",
"鑨": "롱",
"鑩": "악",
"鑬": "감",
"鑮": "박",
"鑯": "침",
"鑳": "건",
"鑹": "총",
"鑺": "구",
"鑻": "번",
"钁": "확",
"钆": "구",
"钇": "야",
"钖": "석",
"钠": "예",
"钭": "유",
"钽": "서",
"铀": "주",
"铊": "야",
"铌": "새",
"铒": "갱",
"铝": "려",
"铞": "조",
"铧": "우",
"铩": "삽",
"铪": "요",
"锇": "철",
"锞": "과",
"锨": "염",
"镉": "격",
"镏": "류",
"镸": "장",
"镹": "구",
"镾": "미",
"閅": "문",
"閇": "폐",
"閍": "팽",
"閕": "하",
"閖": "한",
"閗": "두",
"閞": "관",
"閦": "란",
"閮": "정",
"閳": "천",
"閴": "격",
"閷": "살",
"閸": "곤",
"闀": "홍",
"闁": "포",
"闂": "항",
"闐": "전",
"闑": "얼",
"闒": "탑",
"闘": "두",
"闙": "계",
"闛": "창",
"闝": "표",
"闟": "탑",
"阗": "전",
"阢": "올",
"阣": "흘",
"阥": "음",
"阦": "양",
"阫": "배",
"阰": "폐",
"阺": "씨",
"阼": "도",
"阽": "점",
"阾": "령",
"陊": "타",
"陏": "수",
"陥": "함",
"陧": "예",
"陫": "비",
"陮": "최",
"陯": "륜",
"陱": "국",
"険": "험",
"陿": "협",
"隁": "언",
"隉": "예",
"隌": "암",
"隓": "휴",
"隚": "당",
"隞": "오",
"隟": "극",
"隥": "등",
"隫": "분",
"隯": "도",
"隵": "휴",
"隺": "학",
"隿": "익",
"雃": "전",
"雈": "관",
"雊": "구",
"雑": "잡",
"雒": "낙",
"雤": "학",
"雥": "잡",
"雦": "집",
"雧": "집",
"雭": "삽",
"雱": "방",
"雼": "탕",
"雽": "호",
"霊": "령",
"霒": "음",
"霗": "령",
"霚": "무",
"霛": "령",
"霝": "령",
"霠": "음",
"霤": "유",
"霩": "곽",
"霫": "삽",
"霳": "륭",
"霴": "체",
"霵": "무",
"霶": "방",
"霷": "양",
"霺": "미",
"霾": "리",
"霿": "무",
"靁": "뢰",
"靃": "곽",
"靇": "륭",
"靍": "학",
"靣": "면",
"靤": "포",
"靬": "한",
"靻": "달",
"靽": "반",
"鞂": "갈",
"鞇": "인",
"鞓": "정",
"鞕": "경",
"鞛": "봉",
"鞞": "비",
"鞤": "방",
"鞩": "초",
"鞰": "온",
"鞶": "위",
"鞷": "격",
"韂": "첨",
"韅": "현",
"韎": "말",
"韗": "휘",
"韛": "복",
"韟": "고",
"韯": "섬",
"韰": "해",
"韹": "황",
"韽": "음",
"頄": "우",
"頉": "이",
"頕": "전",
"頙": "이",
"頚": "경",
"頜": "암",
"頢": "민",
"頥": "이",
"頧": "추",
"頪": "류",
"頯": "우",
"頺": "퇴",
"頾": "자",
"顀": "추",
"顁": "정",
"顄": "함",
"顉": "암",
"顊": "이",
"顛": "전",
"顣": "축",
"顨": "손",
"顩": "암",
"顭": "맹",
"颌": "암",
"颠": "전",
"颩": "표",
"颴": "선",
"颷": "표",
"颾": "수",
"飀": "료",
"飅": "료",
"飊": "표",
"飌": "풍",
"飗": "료",
"飝": "비",
"飣": "전",
"飩": "순",
"飬": "양",
"飰": "반",
"飸": "도",
"飹": "포",
"飺": "자",
"餁": "임",
"餂": "첨",
"餈": "자",
"餋": "양",
"餝": "식",
"餟": "철",
"餡": "겸",
"餤": "담",
"餥": "도",
"餴": "괴",
"餿": "수",
"饀": "도",
"饃": "미",
"饄": "당",
"饏": "감",
"饙": "괴",
"饛": "밀",
"饝": "미",
"饡": "찬",
"饨": "순",
"馅": "겸",
"馊": "수",
"馍": "미",
"馚": "분",
"馠": "별",
"馩": "분",
"馫": "형",
"馯": "한",
"馼": "어",
"馽": "집",
"駂": "보",
"駃": "쾌",
"駅": "역",
"駆": "구",
"駎": "취",
"駔": "차",
"駫": "경",
"駲": "주",
"駴": "해",
"駷": "수",
"騌": "종",
"騒": "소",
"験": "험",
"騞": "선",
"騣": "종",
"騪": "수",
"騹": "기",
"驆": "필",
"驐": "대",
"驓": "증",
"驣": "등",
"驵": "차",
"骩": "위",
"骫": "위",
"骭": "간",
"骴": "척",
"骵": "체",
"髁": "과",
"髂": "격",
"髄": "수",
"髇": "교",
"髈": "방",
"髊": "척",
"髍": "마",
"髐": "교",
"髢": "체",
"髨": "곤",
"髪": "발",
"髯": "염",
"髳": "모",
"髵": "이",
"鬃": "종",
"鬄": "체",
"鬉": "총",
"鬌": "성",
"鬔": "붕",
"鬛": "렵",
"鬠": "괄",
"鬰": "울",
"鬻": "죽",
"鬿": "괴",
"魌": "기",
"魓": "필",
"魖": "허",
"魗": "축",
"魡": "조",
"魭": "원",
"魲": "로",
"魳": "사",
"魶": "접",
"魸": "점",
"魼": "접",
"魾": "평",
"魿": "린",
"鮇": "매",
"鮉": "조",
"鮋": "숙",
"鮌": "환",
"鮙": "접",
"鮷": "제",
"鮸": "민",
"鮺": "자",
"鮻": "사",
"鮾": "뇌",
"鯀": "환",
"鯂": "소",
"鯈": "숙",
"鯋": "사",
"鯘": "뇌",
"鯜": "접",
"鯟": "련",
"鯯": "동",
"鯻": "동",
"鰋": "안",
"鰞": "선",
"鰟": "방",
"鰡": "복",
"鰨": "접",
"鰴": "미",
"鰶": "동",
"鰷": "숙",
"鱃": "추",
"鱆": "소",
"鱋": "접",
"鱘": "심",
"鱞": "환",
"鱢": "소",
"鱺": "례",
"鲝": "자",
"鲟": "심",
"鲡": "례",
"鲦": "숙",
"鲧": "환",
"鳑": "방",
"鳫": "안",
"鳭": "초",
"鳯": "봉",
"鳱": "안",
"鳵": "보",
"鳷": "시",
"鳸": "고",
"鳻": "옹",
"鳽": "전",
"鳿": "유",
"鴂": "격",
"鴅": "환",
"鴊": "비",
"鴎": "구",
"鴖": "문",
"鴜": "자",
"鴠": "단",
"鴡": "저",
"鴧": "율",
"鴩": "치",
"鴪": "율",
"鴭": "추",
"鴳": "추",
"鴵": "효",
"鴹": "상",
"鴺": "치",
"鴼": "노",
"鵃": "환",
"鵅": "노",
"鵉": "난",
"鵍": "관",
"鵕": "준",
"鵛": "경",
"鵜": "치",
"鵴": "추",
"鵽": "구",
"鶂": "익",
"鶃": "익",
"鶅": "치",
"鶏": "계",
"鶐": "휼",
"鶑": "앵",
"鶣": "편",
"鶨": "치",
"鶪": "격",
"鶮": "학",
"鶾": "한",
"鷀": "자",
"鷃": "추",
"鷈": "치",
"鷉": "치",
"鷊": "익",
"鷍": "효",
"鷎": "고",
"鷴": "한",
"鷶": "전",
"鷷": "준",
"鷻": "순",
"鷼": "한",
"鸂": "계",
"鸉": "양",
"鸓": "유",
"鸖": "학",
"鸼": "환",
"鹈": "치",
"鹚": "자",
"鹸": "감",
"麁": "추",
"麆": "조",
"麇": "균",
"麊": "미",
"麕": "균",
"麛": "예",
"麢": "령",
"麧": "핵",
"麨": "국",
"麬": "부",
"麱": "부",
"麺": "면",
"黀": "취",
"黈": "규",
"黋": "광",
"黓": "익",
"黟": "유",
"黣": "미",
"黤": "암",
"黦": "훈",
"黧": "려",
"黬": "염",
"黱": "대",
"黹": "치",
"鼁": "축",
"鼅": "지",
"鼑": "정",
"鼒": "자",
"鼖": "소",
"鼛": "고",
"鼜": "동",
"鼦": "초",
"鼪": "성",
"齂": "희",
"齃": "알",
"齄": "사",
"齇": "사",
"齌": "제",
"齍": "자",
"齏": "제",
"齓": "친",
"齖": "아",
"齛": "서",
"齜": "자",
"齞": "은",
"齢": "령",
"齥": "서",
"齯": "아",
"齱": "착",
"齳": "곤",
"齴": "은",
"齹": "애",
"齽": "금",
"龇": "자",
"龏": "공",
"龗": "령",
"龞": "별",
"龣": "각",
"龧": "서",
"龫": "간",
"龬": "강",
"龮": "기",
"龯": "월",
"龱": "사",
"龶": "주",
"龷": "입",
"鿃": "섬",
"鿆": "불",
"既": "기",
"�": "괴",
"𠀁": "칠",
"𠀃": "차",
"𠀄": "혜",
"𠀅": "해",
"𠀇": "차",
"𠀈": "구",
"𠀉": "구",
"𠀋": "장",
"𠀌": "구",
"𠀍": "세",
"𠀑": "천",
"𠀒": "평",
"𠀕": "호",
"𠀘": "천",
"𠀙": "려",
"𠀚": "불",
"𠀜": "구",
"𠀞": "려",
"𠀠": "기",
"𠀡": "천",
"𠀤": "병",
"𠀥": "긍",
"𠀦": "형",
"𠀧": "삼",
"𠀩": "정",
"𠀬": "서",
"𠀭": "평",
"𠀮": "기",
"𠀯": "연",
"𠀰": "다",
"𠀺": "제",
"𠀻": "원",
"𠀼": "하",
"𠁁": "유",
"𠁃": "포",
"𠁅": "처",
"𠁈": "군",
"𠁊": "상",
"𠁏": "곤",
"𠁐": "곤",
"𠁕": "곤",
"𠁗": "석",
"𠁘": "재",
"𠁜": "용",
"𠁡": "복",
"𠁢": "복",
"𠁤": "사",
"𠁦": "중",
"𠁧": "중",
"𠁩": "중",
"𠁬": "괴",
"𠁮": "숙",
"𠁰": "괴",
"𠁱": "사",
"𠁲": "정",
"𠁴": "구",
"𠁼": "이",
"𠁽": "범",
"𠁾": "절",
"𠁿": "단",
"𠂁": "단",
"𠂂": "종",
"𠂃": "구",
"𠂄": "환",
"𠂇": "십",
"𠂈": "진",
"𠂉": "도",
"𠂊": "도",
"𠂍": "만",
"𠂏": "내",
"𠂕": "시",
"𠂖": "제",
"𠂘": "액",
"𠂙": "제",
"𠂜": "핍",
"𠂞": "호",
"𠂠": "변",
"𠂡": "풍",
"𠂢": "파",
"𠂣": "은",
"𠂥": "관",
"𠂦": "용",
"𠂨": "창",
"𠂩": "씨",
"𠂬": "액",
"𠂮": "진",
"𠂯": "괴",
"𠂰": "호",
"𠂲": "조",
"𠂳": "총",
"𠂵": "용",
"𠂶": "오",
"𠂷": "행",
"𠂹": "수",
"𠂺": "사",
"𠂽": "외",
"𠂾": "배",
"𠂿": "수",
"𠃀": "수",
"𠃁": "매",
"𠃂": "비",
"𠃃": "전",
"𠃄": "유",
"𠃈": "륙",
"𠃉": "을",
"𠃊": "은",
"𠃋": "굉",
"𠃌": "은",
"𠃏": "규",
"𠃐": "회",
"𠃔": "윤",
"𠃕": "주",
"𠃚": "규",
"𠃜": "시",
"𠃞": "례",
"𠃟": "야",
"𠃠": "축",
"𠃡": "만",
"𠃢": "사",
"𠃤": "황",
"𠃥": "거",
"𠃧": "비",
"𠃬": "주",
"𠃭": "시",
"𠃰": "비",
"𠃱": "발",
"𠃲": "절",
"𠃳": "규",
"𠃵": "건",
"𠃶": "란",
"𠃹": "란",
"𠃼": "사",
"𠃾": "구",
"𠃿": "란",
"𠄁": "규",
"𠄃": "건",
"𠄄": "건",
"𠄇": "낙",
"𠄊": "건",
"𠄋": "건",
"𠄌": "을",
"𠄍": "진",
"𠄎": "내",
"𠄏": "조",
"𠄒": "수",
"𠄓": "주",
"𠄔": "환",
"𠄕": "내",
"𠄗": "주",
"𠄙": "쟁",
"𠄚": "정",
"𠄛": "예",
"𠄝": "예",
"𠄞": "상",
"𠄟": "하",
"𠄠": "이",
"𠄡": "오",
"𠄢": "긍",
"𠄣": "긍",
"𠄤": "순",
"𠄨": "항",
"𠄮": "아",
"𠄰": "로",
"𠄵": "성",
"𠄷": "제",
"𠄹": "극",
"𠅁": "망",
"𠅃": "역",
"𠅆": "해",
"𠅇": "망",
"𠅈": "료",
"𠅏": "극",
"𠅔": "극",
"𠅖": "향",
"𠅘": "정",
"𠅙": "량",
"𠅛": "시",
"𠅞": "승",
"𠅟": "승",
"𠅠": "향",
"𠅡": "극",
"𠅢": "박",
"𠅦": "면",
"𠅩": "숙",
"𠅪": "괄",
"𠅫": "승",
"𠅰": "체",
"𠅷": "향",
"𠅸": "모",
"𠅺": "직",
"𠆀": "곽",
"𠆁": "라",
"𠆂": "쇠",
"𠆆": "돈",
"𠆇": "오",
"𠆈": "재",
"𠆉": "기",
"𠆊": "곤",
"𠆋": "태",
"𠆑": "오",
"𠆒": "용",
"𠆔": "예",
"𠆖": "태",
"𠆘": "예",
"𠆚": "쇠",
"𠆜": "재",
"𠆝": "양",
"𠆞": "전",
"𠆠": "미",
"𠆡": "찬",
"𠆢": "입",
"𠆣": "과",
"𠆤": "정",
"𠆦": "사",
"𠆧": "화",
"𠆨": "혈",
"𠆪": "고",
"𠆬": "유",
"𠆭": "음",
"𠆯": "작",
"𠆰": "장",
"𠆲": "엄",
"𠆴": "료",
"𠆸": "모",
"𠆹": "시",
"𠆺": "현",
"𠆻": "경",
"𠆼": "강",
"𠇂": "개",
"𠇃": "고",
"𠇈": "선",
"𠇌": "혼",
"𠇍": "이",
"𠇎": "계",
"𠇏": "도",
"𠇐": "여",
"𠇑": "부",
"𠇓": "저",
"𠇙": "강",
"𠇚": "갑",
"𠇛": "불",
"𠇜": "시",
"𠇞": "기",
"𠇬": "장",
"𠇭": "명",
"𠇮": "명",
"𠇰": "만",
"𠇲": "휴",
"𠇴": "개",
"𠇶": "회",
"𠇸": "위",
"𠇺": "압",
"𠇾": "휴",
"𠇿": "기",
"𠈀": "신",
"𠈁": "탁",
"𠈃": "보",
"𠈄": "환",
"𠈇": "숙",
"𠈉": "간",
"𠈋": "융",
"𠈌": "우",
"𠈍": "비",
"𠈎": "치",
"𠈏": "검",
"𠈐": "신",
"𠈑": "광",
"𠈖": "잉",
"𠈢": "원",
"𠈣": "로",
"𠈧": "역",
"𠈩": "호",
"𠈪": "잉",
"𠈫": "잉",
"𠈮": "기",
"𠈯": "병",
"𠈱": "사",
"𠈲": "괄",
"𠈳": "피",
"𠈴": "치",
"𠈷": "비",
"𠈹": "유",
"𠈼": "순",
"𠈽": "이",
"𠈾": "재",
"𠈿": "역",
"𠉒": "룡",
"𠉓": "금",
"𠉔": "병",
"𠉕": "사",
"𠉖": "모",
"𠉗": "나",
"𠉘": "필",
"𠉙": "륜",
"𠉚": "속",
"𠉡": "척",
"𠉥": "윤",
"𠉦": "숙",
"𠉨": "겁",
"𠉩": "축",
"𠉫": "임",
"𠉭": "도",
"𠉮": "권",
"𠉳": "어",
"𠊅": "숙",
"𠊊": "식",
"𠊌": "남",
"𠊍": "금",
"𠊏": "병",
"𠊑": "배",
"𠊓": "방",
"𠊕": "피",
"𠊖": "례",
"𠊗": "수",
"𠊢": "안",
"𠊣": "수",
"𠊤": "호",
"𠊨": "준",
"𠊪": "수",
"𠊫": "순",
"𠊬": "속",
"𠊭": "감",
"𠊮": "무",
"𠊯": "수",
"𠊱": "후",
"𠊳": "편",
"𠊴": "탁",
"𠊶": "잉",
"𠊸": "피",
"𠊹": "적",
"𠊺": "음",
"𠊻": "보",
"𠊾": "규",
"𠋁": "약",
"𠋂": "참",
"𠋑": "식",
"𠋒": "명",
"𠋓": "작",
"𠋔": "산",
"𠋘": "외",
"𠋛": "수",
"𠋝": "사",
"𠋟": "유",
"𠋠": "원",
"𠋢": "수",
"𠋣": "의",
"𠋨": "사",
"𠋩": "복",
"𠋪": "환",
"𠋫": "후",
"𠋭": "배",
"𠋮": "수",
"𠋰": "척",
"𠋳": "규",
"𠋴": "담",
"𠋶": "명",
"𠋹": "순",
"𠋼": "오",
"𠋽": "달",
"𠋾": "보",
"𠌀": "보",
"𠌁": "속",
"𠌆": "전",
"𠌈": "륜",
"𠌌": "수",
"𠌗": "대",
"𠌘": "하",
"𠌜": "혜",
"𠌝": "미",
"𠌠": "요",
"𠌡": "송",
"𠌢": "속",
"𠌤": "건",
"𠌩": "빙",
"𠌪": "요",
"𠌫": "필",
"𠌯": "려",
"𠌵": "뇨",
"𠌶": "화",
"𠌷": "집",
"𠌸": "병",
"𠌹": "척",
"𠌺": "쇠",
"𠌻": "경",
"𠌼": "억",
"𠌽": "부",
"𠌾": "의",
"𠌿": "첩",
"𠍂": "보",
"𠍄": "수",
"𠍈": "참",
"𠍘": "산",
"𠍙": "보",
"𠍞": "조",
"𠍟": "가",
"𠍠": "속",
"𠍡": "수",
"𠍢": "무",
"𠍧": "임",
"𠍪": "저",
"𠍬": "탁",
"𠍮": "추",
"𠍱": "집",
"𠍲": "거",
"𠍳": "익",
"𠍴": "건",
"𠍶": "유",
"𠍸": "중",
"𠍺": "하",
"𠍻": "주",
"𠎂": "추",
"𠎃": "산",
"𠎘": "금",
"𠎚": "륜",
"𠎛": "상",
"𠎜": "령",
"𠎝": "건",
"𠎞": "기",
"𠎠": "경",
"𠎢": "흥",
"𠎣": "선",
"𠎤": "약",
"𠎥": "차",
"𠎯": "탕",
"𠎰": "척",
"𠎱": "건",
"𠎲": "준",
"𠎳": "여",
"𠎸": "색",
"𠎹": "애",
"𠎺": "괴",
"𠎻": "둔",
"𠎼": "표",
"𠎽": "경",
"𠎿": "해",
"𠏁": "화",
"𠏂": "지",
"𠏄": "정",
"𠏆": "비",
"𠏈": "요",
"𠏊": "려",
"𠏓": "선",
"𠏔": "축",
"𠏗": "료",
"𠏘": "건",
"𠏙": "서",
"𠏚": "유",
"𠏞": "대",
"𠏡": "선",
"𠏣": "어",
"𠏮": "태",
"𠏹": "불",
"𠐁": "몽",
"𠐃": "숙",
"𠐆": "표",
"𠐇": "조",
"𠐉": "절",
"𠐊": "수",
"𠐌": "파",
"𠐎": "만",
"𠐚": "려",
"𠐛": "현",
"𠐜": "론",
"𠐝": "적",
"𠐢": "완",
"𠐣": "감",
"𠐤": "괴",
"𠐥": "억",
"𠐦": "괴",
"𠐧": "맹",
"𠐨": "건",
"𠐲": "패",
"𠐳": "려",
"𠐴": "현",
"𠐷": "건",
"𠐾": "기",
"𠐿": "맹",
"𠑂": "이",
"𠑍": "노",
"𠑎": "표",
"𠑓": "니",
"𠑗": "선",
"𠑘": "전",
"𠑚": "노",
"𠑣": "선",
"𠑤": "조",
"𠑩": "확",
"𠑪": "효",
"𠑯": "축",
"𠑲": "첨",
"𠑳": "석",
"𠑵": "불",
"𠑶": "무",
"𠑷": "장",
"𠑺": "천",
"𠑻": "장",
"𠑽": "충",
"𠑾": "사",
"𠑿": "장",
"𠒀": "잠",
"𠒁": "사",
"𠒃": "시",
"𠒄": "올",
"𠒅": "시",
"𠒆": "아",
"𠒊": "시",
"𠒋": "흉",
"𠒌": "강",
"𠒍": "유",
"𠒎": "부",
"𠒖": "요",
"𠒞": "원",
"𠒨": "량",
"𠒰": "뇨",
"𠒱": "벽",
"𠒶": "록",
"𠓆": "긍",
"𠓊": "휘",
"𠓗": "부",
"𠓛": "집",
"𠓟": "핍",
"𠓠": "편",
"𠓡": "시",
"𠓥": "편",
"𠓱": "우",
"𠓳": "전",
"𠓴": "전",
"𠓸": "승",
"𠓽": "승",
"𠔀": "구",
"𠔁": "별",
"𠔄": "야",
"𠔅": "정",
"𠔆": "정",
"𠔇": "지",
"𠔈": "중",
"𠔊": "장",
"𠔋": "신",
"𠔌": "곡",
"𠔏": "공",
"𠔐": "기",
"𠔒": "치",
"𠔓": "전",
"𠔔": "여",
"𠔖": "거",
"𠔗": "중",
"𠔘": "불",
"𠔙": "동",
"𠔚": "기",
"𠔛": "기",
"𠔜": "곤",
"𠔝": "기",
"𠔟": "탈",
"𠔣": "공",
"𠔥": "겸",
"𠔧": "곤",
"𠔩": "전",
"𠔱": "이",
"𠔶": "기",
"𠔸": "기",
"𠔹": "신",
"𠔽": "인",
"𠔾": "종",
"𠕁": "책",
"𠕂": "재",
"𠕃": "망",
"𠕈": "망",
"𠕉": "혈",
"𠕋": "책",
"𠕍": "관",
"𠕎": "육",
"𠕐": "책",
"𠕑": "단",
"𠕒": "우",
"𠕔": "긍",
"𠕕": "영",
"𠕖": "고",
"𠕘": "우",
"𠕙": "모",
"𠕚": "모",
"𠕛": "주",
"𠕜": "육",
"𠕝": "치",
"𠕞": "차",
"𠕠": "성",
"𠕢": "작",
"𠕣": "조",
"𠕤": "면",
"𠕨": "계",
"𠕩": "령",
"𠕪": "멱",
"𠕫": "호",
"𠕬": "모",
"𠕰": "치",
"𠕲": "우",
"𠕵": "항",
"𠕶": "용",
"𠕹": "천",
"𠕺": "용",
"𠕾": "명",
"𠖃": "의",
"𠖆": "민",
"𠖉": "군",
"𠖊": "단",
"𠖌": "관",
"𠖔": "가",
"𠖗": "침",
"𠖚": "선",
"𠖜": "연",
"𠖠": "고",
"𠖣": "연",
"𠖦": "인",
"𠖧": "밀",
"𠖩": "전",
"𠖪": "밀",
"𠖱": "호",
"𠖷": "형",
"𠖸": "창",
"𠗂": "낙",
"𠗃": "인",
"𠗄": "이",
"𠗅": "혁",
"𠗎": "장",
"𠗗": "렬",
"𠗚": "쉬",
"𠗜": "청",
"𠗟": "민",
"𠗢": "렬",
"𠗧": "시",
"𠗱": "장",
"𠗲": "능",
"𠗺": "이",
"𠘀": "동",
"𠘄": "인",
"𠘅": "늠",
"𠘐": "늠",
"𠘑": "희",
"𠘕": "희",
"𠘗": "동",
"𠘘": "엄",
"𠘡": "늠",
"𠘤": "랭",
"𠘥": "응",
"𠘦": "야",
"𠘧": "궤",
"𠘩": "무",
"𠘭": "윤",
"𠘯": "유",
"𠘱": "진",
"𠘲": "대",
"𠘵": "숙",
"𠘶": "부",
"𠘷": "영",
"𠘸": "잠",
"𠘺": "충",
"𠘽": "민",
"𠘾": "상",
"𠙃": "시",
"𠙄": "풍",
"𠙆": "속",
"𠙇": "야",
"𠙈": "풍",
"𠙉": "이",
"𠙊": "풍",
"𠙋": "이",
"𠙍": "훼",
"𠙏": "속",
"𠙐": "불",
"𠙑": "야",
"𠙖": "빙",
"𠙗": "풍",
"𠙘": "작",
"𠙙": "관",
"𠙚": "처",
"𠙟": "승",
"𠙠": "상",
"𠙢": "거",
"𠙥": "빙",
"𠙦": "경",
"𠙭": "자",
"𠙵": "구",
"𠙷": "신",
"𠙸": "산",
"𠙹": "유",
"𠙺": "정",
"𠙻": "왕",
"𠙽": "괴",
"𠙾": "치",
"𠙿": "감",
"𠚀": "치",
"𠚁": "신",
"𠚄": "치",
"𠚇": "화",
"𠚊": "창",
"𠚋": "치",
"𠚍": "창",
"𠚎": "도",
"𠚏": "삽",
"𠚑": "면",
"𠚒": "치",
"𠚕": "치",
"𠚖": "곡",
"𠚗": "함",
"𠚙": "계",
"𠚛": "괴",
"𠚝": "내",
"𠚣": "도",
"𠚤": "동",
"𠚦": "사",
"𠚩": "박",
"𠚪": "종",
"𠚬": "박",
"𠚰": "각",
"𠚲": "건",
"𠚳": "촌",
"𠚴": "주",
"𠚸": "구",
"𠚼": "반",
"𠚽": "기",
"𠚾": "아",
"𠚿": "산",
"𠛁": "용",
"𠛂": "창",
"𠛄": "예",
"𠛍": "절",
"𠛎": "구",
"𠛏": "주",
"𠛐": "제",
"𠛒": "고",
"𠛗": "겁",
"𠛚": "쇄",
"𠛛": "할",
"𠛜": "형",
"𠛝": "창",
"𠛞": "항",
"𠛟": "예",
"𠛠": "원",
"𠛢": "할",
"𠛣": "서",
"𠛧": "박",
"𠛬": "형",
"𠛯": "제",
"𠛰": "별",
"𠛱": "렬",
"𠛲": "창",
"𠛳": "각",
"𠛴": "찰",
"𠛵": "단",
"𠛷": "할",
"𠛹": "산",
"𠛺": "불",
"𠜀": "철",
"𠜂": "산",
"𠜆": "초",
"𠜇": "각",
"𠜊": "렬",
"𠜍": "관",
"𠜐": "위",
"𠜒": "표",
"𠜓": "척",
"𠜔": "제",
"𠜗": "극",
"𠜚": "형",
"𠜛": "강",
"𠜜": "괄",
"𠜝": "공",
"𠜣": "리",
"𠜥": "표",
"𠜧": "이",
"𠜨": "핵",
"𠜪": "할",
"𠜰": "이",
"𠜴": "획",
"𠜶": "뇌",
"𠜷": "단",
"𠜸": "제",
"𠜺": "렬",
"𠜻": "획",
"𠜼": "할",
"𠜽": "찰",
"𠜾": "궤",
"𠜿": "제",
"𠝀": "창",
"𠝁": "제",
"𠝂": "권",
"𠝃": "연",
"𠝅": "단",
"𠝒": "부",
"𠝖": "착",
"𠝡": "초",
"𠝣": "전",
"𠝥": "규",
"𠝧": "륙",
"𠝩": "찬",
"𠝰": "위",
"𠝱": "철",
"𠝴": "강",
"𠝵": "창",
"𠝽": "주",
"𠝾": "강",
"𠞁": "책",
"𠞅": "직",
"𠞉": "표",
"𠞊": "차",
"𠞋": "칙",
"𠞌": "부",
"𠞍": "문",
"𠞏": "겁",
"𠞐": "좌",
"𠞘": "철",
"𠞚": "원",
"𠞛": "선",
"𠞞": "도",
"𠞥": "마",
"𠞦": "책",
"𠞧": "미",
"𠞨": "륙",
"𠞩": "철",
"𠞫": "각",
"𠞲": "리",
"𠞳": "전",
"𠞴": "창",
"𠞶": "적",
"𠞷": "획",
"𠞻": "철",
"𠞽": "전",
"𠟃": "준",
"𠟇": "잉",
"𠟎": "악",
"𠟏": "착",
"𠟐": "창",
"𠟑": "벌",
"𠟔": "칙",
"𠟘": "초",
"𠟝": "개",
"𠟞": "뇌",
"𠟟": "벌",
"𠟠": "전",
"𠟫": "표",
"𠟭": "칙",
"𠟯": "초",
"𠟱": "획",
"𠟵": "극",
"𠟷": "획",
"𠟻": "칙",
"𠟽": "괄",
"𠟾": "초",
"𠟿": "초",
"𠠄": "도",
"𠠆": "검",
"𠠇": "착",
"𠠐": "유",
"𠠒": "마",
"𠠟": "겸",
"𠠡": "척",
"𠠣": "미",
"𠠦": "부",
"𠠧": "표",
"𠠮": "잔",
"𠠲": "력",
"𠠴": "종",
"𠠶": "글",
"𠠸": "재",
"𠡁": "칙",
"𠡂": "필",
"𠡃": "좌",
"𠡅": "칙",
"𠡉": "고",
"𠡊": "항",
"𠡋": "영",
"𠡌": "핵",
"𠡍": "경",
"𠡎": "조",
"𠡓": "일",
"𠡕": "경",
"𠡟": "규",
"𠡡": "잔",
"𠡦": "년",
"𠡭": "릉",
"𠡰": "굴",
"𠡱": "단",
"𠡳": "민",
"𠡶": "권",
"𠡹": "잔",
"𠡼": "욱",
"𠡽": "경",
"𠡿": "병",
"𠢀": "근",
"𠢄": "근",
"𠢈": "거",
"𠢎": "구",
"𠢏": "권",
"𠢐": "리",
"𠢒": "별",
"𠢕": "호",
"𠢖": "면",
"𠢗": "적",
"𠢜": "륙",
"𠢥": "필",
"𠢦": "정",
"𠢧": "승",
"𠢫": "정",
"𠢯": "륙",
"𠢲": "해",
"𠢶": "초",
"𠢷": "곤",
"𠢼": "훈",
"𠢽": "필",
"𠣁": "로",
"𠣆": "표",
"𠣈": "련",
"𠣍": "한",
"𠣎": "유",
"𠣏": "개",
"𠣐": "균",
"𠣒": "포",
"𠣔": "수",
"𠣗": "예",
"𠣘": "주",
"𠣙": "순",
"𠣚": "순",
"𠣞": "군",
"𠣟": "준",
"𠣠": "위",
"𠣡": "순",
"𠣣": "개",
"𠣥": "총",
"𠣦": "군",
"𠣧": "추",
"𠣨": "의",
"𠣩": "약",
"𠣪": "구",
"𠣭": "굉",
"𠣮": "국",
"𠣯": "괴",
"𠣱": "위",
"𠣲": "괴",
"𠣴": "복",
"𠣵": "복",
"𠣸": "복",
"𠣻": "포",
"𠣾": "복",
"𠤄": "국",
"𠤇": "복",
"𠤈": "봉",
"𠤉": "절",
"𠤋": "슬",
"𠤎": "비",
"𠤏": "보",
"𠤐": "장",
"𠤑": "의",
"𠤒": "시",
"𠤓": "양",
"𠤔": "지",
"𠤕": "현",
"𠤗": "의",
"𠤘": "의",
"𠤙": "구",
"𠤚": "탁",
"𠤛": "진",
"𠤜": "의",
"𠤞": "탁",
"𠤟": "탁",
"𠤢": "구",
"𠤣": "차",
"𠤦": "유",
"𠤪": "일",
"𠤬": "혜",
"𠤯": "배",
"𠤰": "찬",
"𠤱": "보",
"𠤳": "보",
"𠤵": "생",
"𠤻": "파",
"𠥀": "배",
"𠥂": "구",
"𠥃": "체",
"𠥄": "심",
"𠥆": "광",
"𠥉": "비",
"𠥊": "기",
"𠥎": "유",
"𠥐": "창",
"𠥓": "혜",
"𠥚": "구",
"𠥛": "유",
"𠥝": "구",
"𠥣": "변",
"𠥧": "배",
"𠥩": "기",
"𠥫": "변",
"𠥬": "구",
"𠥮": "누",
"𠥯": "저",
"𠥱": "생",
"𠥴": "감",
"𠥶": "체",
"𠥺": "구",
"𠥻": "질",
"𠥾": "졸",
"𠦀": "보",
"𠦁": "두",
"𠦂": "도",
"𠦃": "삽",
"𠦅": "년",
"𠦆": "번",
"𠦇": "해",
"𠦌": "서",
"𠦍": "도",
"𠦎": "도",
"𠦑": "숙",
"𠦒": "번",
"𠦓": "비",
"𠦔": "세",
"𠦕": "공",
"𠦘": "공",
"𠦙": "지",
"𠦚": "년",
"𠦛": "병",
"𠦜": "서",
"𠦝": "탁",
"𠦢": "협",
"𠦤": "단",
"𠦪": "훼",
"𠦬": "수",
"𠦮": "거",
"𠦴": "거",
"𠦵": "사",
"𠦶": "혁",
"𠦷": "알",
"𠦸": "란",
"𠧃": "비",
"𠧄": "간",
"𠧈": "돈",
"𠧉": "돈",
"𠧋": "재",
"𠧎": "란",
"𠧏": "란",
"𠧑": "양",
"𠧓": "박",
"𠧔": "정",
"𠧗": "롱",
"𠧘": "건",
"𠧜": "서",
"𠧝": "허",
"𠧞": "조",
"𠧟": "내",
"𠧠": "유",
"𠧡": "전",
"𠧢": "급",
"𠧣": "근",
"𠧤": "내",
"𠧥": "려",
"𠧨": "구",
"𠧩": "회",
"𠧪": "서",
"𠧱": "내",
"𠧲": "형",
"𠧳": "극",
"𠧴": "유",
"𠧶": "극",
"𠧷": "유",
"𠧸": "로",
"𠧹": "극",
"𠧺": "건",
"𠧻": "극",
"𠧼": "속",
"𠧽": "형",
"𠧾": "건",
"𠨀": "정",
"𠨁": "설",
"𠨂": "아",
"𠨄": "설",
"𠨅": "내",
"𠨇": "승",
"𠨈": "설",
"𠨋": "서",
"𠨍": "경",
"𠨐": "앙",
"𠨒": "필",
"𠨔": "억",
"𠨗": "치",
"𠨙": "어",
"𠨛": "원",
"𠨜": "올",
"𠨞": "경",
"𠨟": "권",
"𠨣": "유",
"𠨧": "천",
"𠨩": "천",
"𠨫": "란",
"𠨬": "치",
"𠨭": "창",
"𠨮": "측",
"𠨯": "우",
"𠨰": "녀",
"𠨱": "진",
"𠨳": "액",
"𠨴": "계",
"𠨶": "후",
"𠨷": "진",
"𠨸": "파",
"𠨹": "파",
"𠨺": "척",
"𠨻": "측",
"𠨿": "저",
"𠩀": "창",
"𠩄": "소",
"𠩇": "방",
"𠩊": "지",
"𠩋": "척",
"𠩌": "석",
"𠩍": "응",
"𠩎": "착",
"𠩖": "경",
"𠩘": "협",
"𠩙": "아",
"𠩚": "렴",
"𠩛": "석",
"𠩜": "맹",
"𠩝": "방",
"𠩞": "후",
"𠩟": "진",
"𠩠": "원",
"𠩤": "원",
"𠩨": "노",
"𠩩": "측",
"𠩬": "리",
"𠩭": "순",
"𠩮": "순",
"𠩯": "존",
"𠩰": "후",
"𠩱": "숙",
"𠩵": "력",
"𠩸": "궤",
"𠩹": "수",
"𠩻": "단",
"𠩼": "도",
"𠩽": "서",
"𠪀": "후",
"𠪄": "려",
"𠪅": "단",
"𠪆": "궐",
"𠪇": "수",
"𠪉": "차",
"𠪊": "렴",
"𠪋": "후",
"𠪌": "서",
"𠪍": "우",
"𠪏": "궐",
"𠪓": "노",
"𠪕": "려",
"𠪛": "서",
"𠪜": "서",
"𠪝": "전",
"𠪞": "조",
"𠪤": "서",
"𠪨": "전",
"𠪫": "벌",
"𠪭": "오",
"𠪮": "벽",
"𠪰": "원",
"𠪱": "력",
"𠪳": "호",
"𠪹": "맹",
"𠪺": "미",
"𠪻": "전",
"𠪼": "궐",
"𠪾": "력",
"𠪿": "려",
"𠫇": "청",
"𠫈": "계",
"𠫉": "전",
"𠫊": "청",
"𠫍": "미",
"𠫎": "초",
"𠫐": "원",
"𠫒": "원",
"𠫓": "돌",
"𠫔": "굉",
"𠫕": "목",
"𠫖": "굉",
"𠫗": "숙",
"𠫙": "궁",
"𠫚": "모",
"𠫞": "태",
"𠫟": "거",
"𠫠": "도",
"𠫤": "린",
"𠫥": "거",
"𠫦": "제",
"𠫨": "태",
"𠫩": "쟁",
"𠫪": "륙",
"𠫫": "화",
"𠫬": "유",
"𠫭": "참",
"𠫯": "루",
"𠫰": "참",
"𠫱": "재",
"𠫵": "참",
"𠫷": "속",
"𠫸": "제",
"𠫹": "단",
"𠫺": "사",
"𠫻": "분",
"𠫼": "제",
"𠬀": "축",
"𠬁": "분",
"𠬂": "가",
"𠬅": "참",
"𠬇": "기",
"𠬋": "년",
"𠬎": "재",
"𠬐": "제",
"𠬑": "거",
"𠬘": "제",
"𠬚": "구",
"𠬛": "몰",
"𠬜": "반",
"𠬝": "복",
"𠬞": "입",
"𠬟": "굉",
"𠬡": "반",
"𠬦": "뇨",
"𠬧": "장",
"𠬨": "복",
"𠬩": "복",
"𠬪": "표",
"𠬫": "유",
"𠬭": "괴",
"𠬮": "복",
"𠬯": "희",
"𠬱": "피",
"𠬲": "수",
"𠬳": "고",
"𠬸": "몰",
"𠬹": "희",
"𠬺": "우",
"𠬻": "봉",
"𠬼": "분",
"𠬿": "병",
"𠭀": "약",
"𠭁": "득",
"𠭂": "교",
"𠭃": "견",
"𠭇": "무",
"𠭊": "가",
"𠭋": "철",
"𠭌": "상",
"𠭍": "갱",
"𠭎": "계",
"𠭏": "사",
"𠭔": "판",
"𠭕": "주",
"𠭖": "감",
"𠭙": "신",
"𠭚": "약",
"𠭛": "변",
"𠭜": "신",
"𠭝": "유",
"𠭞": "약",
"𠭟": "란",
"𠭡": "주",
"𠭣": "돈",
"𠭧": "수",
"𠭨": "상",
"𠭯": "사",
"𠭱": "류",
"𠭲": "양",
"𠭳": "강",
"𠭴": "철",
"𠭵": "수",
"𠭶": "천",
"𠭻": "용",
"𠮁": "살",
"𠮃": "피",
"𠮉": "예",
"𠮋": "취",
"𠮍": "수",
"𠮎": "무",
"𠮏": "예",
"𠮑": "국",
"𠮓": "변",
"𠮕": "우",
"𠮖": "련",
"𠮗": "란",
"𠮘": "재",
"𠮚": "감",
"𠮛": "지",
"𠮞": "우",
"𠮠": "령",
"𠮡": "지",
"𠮢": "우",
"𠮣": "오",
"𠮤": "절",
"𠮥": "소",
"𠮦": "소",
"𠮧": "규",
"𠮪": "규",
"𠮫": "구",
"𠮬": "구",
"𠮮": "후",
"𠮯": "태",
"𠮱": "우",
"𠮲": "우",
"𠮷": "길",
"𠮼": "교",
"𠮾": "규",
"𠯁": "족",
"𠯈": "폐",
"𠯉": "극",
"𠯊": "우",
"𠯌": "린",
"𠯏": "흘",
"𠯑": "설",
"𠯒": "화",
"𠯕": "심",
"𠯖": "절",
"𠯗": "중",
"𠯚": "황",
"𠯛": "린",
"𠯜": "구",
"𠯝": "저",
"𠯞": "저",
"𠯡": "흘",
"𠯪": "폐",
"𠯮": "품",
"𠯳": "문",
"𠯵": "오",
"𠯶": "구",
"𠯸": "청",
"𠰆": "흘",
"𠰋": "저",
"𠰍": "주",
"𠰎": "피",
"𠰏": "첩",
"𠰐": "파",
"𠰒": "낙",
"𠰓": "화",
"𠰔": "모",
"𠰗": "호",
"𠰘": "호",
"𠰙": "언",
"𠰚": "낙",
"𠰛": "고",
"𠰜": "언",
"𠰝": "후",
"𠰞": "복",
"𠰧": "국",
"𠰲": "술",
"𠰳": "병",
"𠰵": "부",
"𠰶": "왕",
"𠰸": "열",
"𠰹": "타",
"𠰿": "영",
"𠱎": "저",
"𠱑": "주",
"𠱒": "주",
"𠱓": "궤",
"𠱕": "철",
"𠱖": "신",
"𠱗": "쇠",
"𠱙": "적",
"𠱚": "롱",
"𠱝": "초",
"𠱟": "치",
"𠱠": "망",
"𠱢": "한",
"𠱥": "언",
"𠱦": "중",
"𠱧": "중",
"𠱩": "군",
"𠱪": "언",
"𠱫": "언",
"𠱬": "주",
"𠱭": "군",
"𠱯": "좌",
"𠱰": "군",
"𠱱": "저",
"𠲋": "자",
"𠲎": "폐",
"𠲐": "고",
"𠲒": "함",
"𠲓": "홍",
"𠲗": "언",
"𠲘": "선",
"𠲩": "언",
"𠲪": "액",
"𠲭": "유",
"𠲯": "회",
"𠲱": "격",
"𠲲": "린",
"𠲳": "신",
"𠲵": "유",
"𠲷": "섭",
"𠲸": "남",
"𠲹": "끽",
"𠲻": "은",
"𠲼": "설",
"𠲽": "불",
"𠲾": "순",
"𠲿": "수",
"𠳂": "괄",
"𠳄": "령",
"𠳅": "문",
"𠳆": "재",
"𠳈": "린",
"𠳉": "저",
"𠳍": "체",
"𠳞": "곡",
"𠳫": "붕",
"𠳮": "교",
"𠳯": "호",
"𠳱": "신",
"𠳴": "루",
"𠳵": "린",
"𠳷": "거",
"𠳺": "린",
"𠳻": "린",
"𠳼": "송",
"𠳾": "함",
"𠴀": "아",
"𠴁": "구",
"𠴃": "곡",
"𠴅": "용",
"𠴈": "굉",
"𠴡": "완",
"𠴢": "성",
"𠴣": "후",
"𠴩": "기",
"𠴫": "적",
"𠴬": "첩",
"𠴮": "분",
"𠴯": "타",
"𠴰": "구",
"𠴱": "호",
"𠴲": "답",
"𠴴": "중",
"𠴵": "조",
"𠴷": "곡",
"𠴽": "린",
"𠴾": "추",
"𠴿": "비",
"𠵀": "사",
"𠵁": "수",
"𠵂": "람",
"𠵃": "찬",
"𠵊": "선",
"𠵓": "현",
"𠵢": "하",
"𠵥": "오",
"𠵦": "오",
"𠵧": "진",
"𠵰": "요",
"𠵲": "가",
"𠵵": "암",
"𠵶": "기",
"𠵷": "전",
"𠵸": "한",
"𠶩": "고",
"𠶪": "호",
"𠶭": "루",
"𠶮": "희",
"𠶳": "계",
"𠶴": "중",
"𠶵": "기",
"𠶶": "계",
"𠶸": "곡",
"𠶺": "경",
"𠶻": "집",
"𠶼": "규",
"𠶿": "언",
"𠷅": "돌",
"𠷆": "사",
"𠷈": "철",
"𠷊": "변",
"𠷌": "즉",
"𠷎": "주",
"𠷓": "형",
"𠷔": "상",
"𠷕": "취",
"𠷗": "언",
"𠷘": "추",
"𠷙": "욱",
"𠷚": "아",
"𠷛": "기",
"𠷜": "구",
"𠷝": "위",
"𠷟": "계",
"𠷢": "함",
"𠷣": "치",
"𠷭": "암",
"𠷸": "옹",
"𠷹": "상",
"𠷻": "표",
"𠷼": "이",
"𠷽": "책",
"𠷾": "욱",
"𠷿": "사",
"𠸀": "교",
"𠸂": "돌",
"𠸅": "곡",
"𠸆": "섬",
"𠸝": "첩",
"𠸭": "제",
"𠸰": "유",
"𠸵": "규",
"𠸶": "상",
"𠸸": "진",
"𠸹": "욱",
"𠸻": "삽",
"𠸿": "단",
"𠹂": "자",
"𠹄": "암",
"𠹅": "홍",
"𠹈": "나",
"𠹉": "상",
"𠹎": "휴",
"𠹏": "조",
"𠹒": "홍",
"𠹙": "끽",
"𠹛": "해",
"𠹜": "암",
"𠹞": "암",
"𠹟": "건",
"𠹡": "황",
"𠹢": "각",
"𠹧": "상",
"𠹨": "조",
"𠹩": "군",
"𠹪": "약",
"𠹫": "색",
"𠺄": "암",
"𠺎": "매",
"𠺏": "시",
"𠺑": "소",
"𠺓": "애",
"𠺛": "모",
"𠺜": "차",
"𠺞": "군",
"𠺡": "해",
"𠺤": "철",
"𠻌": "규",
"𠻔": "곡",
"𠻕": "최",
"𠻖": "성",
"𠻘": "작",
"𠻙": "합",
"𠻚": "모",
"𠻛": "주",
"𠻜": "철",
"𠻝": "참",
"𠻟": "질",
"𠻢": "효",
"𠻣": "주",
"𠻥": "조",
"𠻩": "조",
"𠻭": "호",
"𠻮": "색",
"𠻰": "부",
"𠼕": "패",
"𠼗": "찬",
"𠼘": "오",
"𠼚": "패",
"𠼛": "부",
"𠼜": "설",
"𠼡": "주",
"𠼣": "철",
"𠼥": "곡",
"𠼧": "암",
"𠼨": "규",
"𠼫": "함",
"𠼬": "상",
"𠽁": "곡",
"𠽜": "적",
"𠽣": "첩",
"𠽥": "열",
"𠽦": "함",
"𠽧": "희",
"𠽨": "음",
"𠽫": "하",
"𠽬": "니",
"𠽱": "건",
"𠽲": "반",
"𠽳": "반",
"𠽴": "천",
"𠽶": "철",
"𠽸": "효",
"𠽺": "은",
"𠽼": "삽",
"𠽾": "분",
"𠽿": "고",
"𠾁": "예",
"𠾂": "색",
"𠾃": "상",
"𠾄": "선",
"𠾅": "은",
"𠾈": "유",
"𠾉": "주",
"𠾊": "타",
"𠾋": "취",
"𠾑": "함",
"𠾖": "기",
"𠾦": "비",
"𠾧": "수",
"𠾯": "효",
"𠾰": "열",
"𠿅": "환",
"𠿇": "혜",
"𠿈": "추",
"𠿉": "격",
"𠿊": "끽",
"𠿋": "월",
"𠿍": "념",
"𠿐": "만",
"𠿑": "함",
"𠿒": "갈",
"𠿖": "표",
"𠿘": "자",
"𠿙": "포",
"𠿚": "첩",
"𠿟": "곡",
"𠿢": "연",
"𠿥": "위",
"𠿦": "은",
"𠿧": "상",
"𠿽": "부",
"𡀐": "저",
"𡀒": "교",
"𡀓": "령",
"𡀚": "신",
"𡀛": "호",
"𡀽": "갈",
"𡁁": "갈",
"𡁃": "적",
"𡁅": "참",
"𡁐": "익",
"𡁒": "끽",
"𡁘": "필",
"𡁠": "낙",
"𡁨": "대",
"𡁩": "운",
"𡁫": "자",
"𡁬": "은",
"𡁭": "패",
"𡁲": "체",
"𡂋": "담",
"𡂐": "찬",
"𡂑": "반",
"𡂓": "적",
"𡂗": "취",
"𡂘": "포",
"𡂛": "주",
"𡂜": "철",
"𡂝": "독",
"𡂞": "예",
"𡂡": "주",
"𡂢": "교",
"𡂤": "상",
"𡂥": "탄",
"𡂦": "상",
"𡂧": "상",
"𡂨": "은",
"𡂶": "갈",
"𡃠": "부",
"𡃣": "전",
"𡃥": "톤",
"𡃧": "허",
"𡃨": "희",
"𡃪": "위",
"𡃫": "엄",
"𡃬": "상",
"𡃭": "가",
"𡃮": "주",
"𡃯": "당",
"𡄈": "형",
"𡄊": "흘",
"𡄌": "갈",
"𡄒": "도",
"𡄓": "건",
"𡄖": "응",
"𡄙": "적",
"𡄚": "상",
"𡄛": "기",
"𡄝": "희",
"𡄠": "천",
"𡄣": "한",
"𡄶": "체",
"𡄺": "표",
"𡅄": "다",
"𡅔": "엄",
"𡅙": "운",
"𡅚": "은",
"𡅛": "참",
"𡅝": "엄",
"𡅞": "함",
"𡅟": "상",
"𡅡": "악",
"𡅤": "간",
"𡅦": "고",
"𡅮": "엄",
"𡅰": "조",
"𡅱": "환",
"𡅴": "엄",
"𡅶": "건",
"𡅸": "간",
"𡅻": "환",
"𡅽": "환",
"𡅾": "엄",
"𡆉": "엄",
"𡆎": "전",
"𡆏": "주",
"𡆐": "간",
"𡆒": "간",
"𡆓": "주",
"𡆔": "효",
"𡆟": "간",
"𡆠": "일",
"𡆡": "기",
"𡆣": "수",
"𡆦": "사",
"𡆧": "창",
"𡆨": "량",
"𡆪": "곡",
"𡆲": "목",
"𡆳": "문",
"𡆴": "수",
"𡆵": "곤",
"𡆶": "모",
"𡆷": "문",
"𡆸": "국",
"𡆻": "국",
"𡆼": "연",
"𡆾": "경",
"𡆿": "국",
"𡇁": "일",
"𡇃": "읍",
"𡇄": "수",
"𡇅": "국",
"𡇆": "문",
"𡇇": "경",
"𡇈": "탁",
"𡇉": "홀",
"𡇊": "포",
"𡇋": "연",
"𡇌": "회",
"𡇍": "화",
"𡇎": "국",
"𡇏": "국",
"𡇔": "루",
"𡇕": "국",
"𡇗": "일",
"𡇛": "직",
"𡇡": "목",
"𡇢": "면",
"𡇣": "고",
"𡇪": "교",
"𡇫": "도",
"𡇯": "혼",
"𡇲": "내",
"𡇴": "도",
"𡇵": "탕",
"𡇹": "월",
"𡇽": "연",
"𡇾": "모",
"𡈇": "도",
"𡈊": "집",
"𡈋": "곤",
"𡈌": "모",
"𡈍": "령",
"𡈎": "일",
"𡈑": "국",
"𡈕": "권",
"𡈖": "도",
"𡈘": "모",
"𡈚": "죄",
"𡈟": "간",
"𡈢": "곤",
"𡈤": "원",
"𡈪": "만",
"𡈫": "와",
"𡈭": "옥",
"𡈱": "와",
"𡈳": "곤",
"𡈴": "현",
"𡈷": "곤",
"𡈸": "와",
"𡈹": "유",
"𡈼": "임",
"𡈿": "짐",
"𡉄": "성",
"𡉇": "괴",
"𡉊": "기",
"𡉏": "비",
"𡉑": "태",
"𡉒": "돈",
"𡉔": "삽",
"𡉘": "봉",
"𡉙": "기",
"𡉚": "정",
"𡉛": "을",
"𡉜": "짐",
"𡉝": "기",
"𡉠": "재",
"𡉡": "좌",
"𡉢": "견",
"𡉫": "돈",
"𡉬": "지",
"𡉯": "모",
"𡉰": "지",
"𡉱": "담",
"𡉲": "균",
"𡉳": "지",
"𡉴": "로",
"𡉵": "조",
"𡉶": "지",
"𡉹": "사",
"𡊀": "태",
"𡊃": "판",
"𡊄": "분",
"𡊅": "분",
"𡊆": "지",
"𡊇": "지",
"𡊈": "지",
"𡊊": "비",
"𡊋": "봉",
"𡊌": "태",
"𡊎": "좌",
"𡊏": "지",
"𡊒": "새",
"𡊓": "지",
"𡊜": "점",
"𡊞": "평",
"𡊢": "담",
"𡊣": "구",
"𡊤": "붕",
"𡊥": "조",
"𡊦": "구",
"𡊨": "단",
"𡊩": "재",
"𡊪": "요",
"𡊫": "갱",
"𡊬": "갱",
"𡊮": "원",
"𡊴": "니",
"𡊵": "타",
"𡊷": "은",
"𡊹": "인",
"𡊺": "한",
"𡊽": "봉",
"𡊾": "택",
"𡋘": "인",
"𡋛": "대",
"𡋜": "폐",
"𡋞": "호",
"𡋠": "보",
"𡋡": "원",
"𡋢": "유",
"𡋮": "오",
"𡋰": "요",
"𡋲": "좌",
"𡋳": "은",
"𡋴": "준",
"𡋵": "기",
"𡋶": "한",
"𡋷": "사",
"𡋸": "오",
"𡌁": "형",
"𡌑": "형",
"𡌒": "형",
"𡌓": "인",
"𡌕": "강",
"𡌖": "갱",
"𡌗": "완",
"𡌘": "도",
"𡌙": "퇴",
"𡌝": "요",
"𡌟": "지",
"𡌤": "규",
"𡌥": "악",
"𡌧": "어",
"𡌨": "비",
"𡌩": "탑",
"𡌪": "회",
"𡌫": "대",
"𡌬": "대",
"𡌮": "배",
"𡌰": "니",
"𡌱": "오",
"𡌳": "역",
"𡌴": "식",
"𡌵": "폐",
"𡌸": "비",
"𡌹": "비",
"𡍊": "분",
"𡍋": "분",
"𡍎": "책",
"𡍏": "인",
"𡍑": "지",
"𡍒": "도",
"𡍓": "지",
"𡍔": "탁",
"𡍕": "첩",
"𡍖": "태",
"𡍗": "뇌",
"𡍠": "식",
"𡍡": "을",
"𡍤": "열",
"𡍥": "채",
"𡍨": "두",
"𡍩": "탁",
"𡍬": "목",
"𡍭": "간",
"𡍮": "수",
"𡍯": "인",
"𡍱": "장",
"𡍳": "기",
"𡍴": "중",
"𡍵": "준",
"𡍺": "중",
"𡍼": "도",
"𡎇": "후",
"𡎈": "봉",
"𡎋": "후",
"𡎍": "하",
"𡎎": "서",
"𡎐": "예",
"𡎓": "혁",
"𡎕": "의",
"𡎖": "훈",
"𡎙": "학",
"𡎯": "괴",
"𡎰": "지",
"𡎱": "인",
"𡎲": "대",
"𡎵": "채",
"𡎷": "각",
"𡎸": "근",
"𡎼": "기",
"𡎽": "배",
"𡎿": "니",
"𡏂": "전",
"𡏇": "지",
"𡏈": "증",
"𡏗": "다",
"𡏙": "분",
"𡏝": "걸",
"𡏟": "요",
"𡏡": "농",
"𡏫": "책",
"𡏰": "분",
"𡏱": "누",
"𡏲": "기",
"𡏳": "근",
"𡏴": "은",
"𡏶": "분",
"𡐇": "륜",
"𡐉": "대",
"𡐍": "학",
"𡐎": "호",
"𡐐": "붕",
"𡐑": "목",
"𡐒": "호",
"𡐔": "인",
"𡐕": "비",
"𡐖": "함",
"𡐛": "참",
"𡐟": "오",
"𡐡": "태",
"𡐢": "분",
"𡐣": "복",
"𡐦": "휴",
"𡐨": "야",
"𡐩": "순",
"𡐪": "진",
"𡐫": "자",
"𡐰": "력",
"𡐲": "인",
"𡐳": "근",
"𡐽": "첩",
"𡐾": "제",
"𡑀": "서",
"𡑁": "진",
"𡑂": "연",
"𡑃": "은",
"𡑅": "압",
"𡑇": "악",
"𡑉": "복",
"𡑋": "연",
"𡑌": "식",
"𡑏": "도",
"𡑐": "감",
"𡑑": "탕",
"𡑛": "교",
"𡑜": "린",
"𡑟": "와",
"𡑠": "식",
"𡑡": "환",
"𡑢": "첩",
"𡑣": "굴",
"𡑤": "나",
"𡑥": "굴",
"𡑦": "만",
"𡑸": "지",
"𡑹": "도",
"𡑺": "성",
"𡑽": "상",
"𡑾": "우",
"𡑿": "복",
"𡒀": "중",
"𡒂": "훼",
"𡒅": "장",
"𡒆": "전",
"𡒈": "굴",
"𡒉": "장",
"𡒋": "요",
"𡒌": "퇴",
"𡒎": "도",
"𡒒": "숙",
"𡒓": "함",
"𡒖": "기",
"𡒡": "소",
"𡒣": "근",
"𡒤": "장",
"𡒦": "압",
"𡒨": "빈",
"𡒩": "고",
"𡒰": "지",
"𡒲": "진",
"𡒳": "퇴",
"𡒴": "지",
"𡒽": "괴",
"𡒿": "지",
"𡓉": "타",
"𡓐": "악",
"𡓑": "준",
"𡓓": "인",
"𡓙": "복",
"𡓚": "간",
"𡓛": "학",
"𡓜": "장",
"𡓣": "준",
"𡓤": "퇴",
"𡓬": "지",
"𡓰": "휴",
"𡓱": "옹",
"𡓲": "탑",
"𡓴": "분",
"𡓵": "인",
"𡓶": "은",
"𡓼": "학",
"𡓿": "은",
"𡔀": "우",
"𡔁": "첩",
"𡔂": "새",
"𡔅": "중",
"𡔈": "초",
"𡔊": "숙",
"𡔋": "돈",
"𡔌": "중",
"𡔏": "옹",
"𡔗": "학",
"𡔘": "추",
"𡔙": "추",
"𡔚": "진",
"𡔛": "임",
"𡔝": "경",
"𡔞": "망",
"𡔟": "빙",
"𡔤": "사",
"𡔥": "호",
"𡔦": "호",
"𡔩": "와",
"𡔫": "일",
"𡔬": "재",
"𡔮": "각",
"𡔯": "희",
"𡔰": "하",
"𡔲": "호",
"𡔳": "호",
"𡔵": "누",
"𡔶": "곤",
"𡔷": "고",
"𡔹": "일",
"𡔻": "와",
"𡔼": "대",
"𡔽": "수",
"𡔾": "일",
"𡕀": "재",
"𡕂": "일",
"𡕃": "일",
"𡕄": "일",
"𡕅": "환",
"𡕆": "의",
"𡕇": "철",
"𡕈": "일",
"𡕋": "일",
"𡕌": "일",
"𡕍": "일",
"𡕎": "두",
"𡕑": "주",
"𡕒": "과",
"𡕓": "제",
"𡕕": "학",
"𡕖": "봉",
"𡕘": "뇌",
"𡕚": "각",
"𡕛": "황",
"𡕜": "굴",
"𡕝": "사",
"𡕞": "숙",
"𡕟": "요",
"𡕠": "숙",
"𡕡": "숙",
"𡕢": "폄",
"𡕣": "장",
"𡕨": "복",
"𡕩": "폄",
"𡕫": "폄",
"𡕭": "하",
"𡕯": "요",
"𡕲": "승",
"𡕴": "복",
"𡕶": "유",
"𡕹": "요",
"𡕺": "어",
"𡕻": "하",
"𡕼": "혼",
"𡕽": "혼",
"𡕾": "하",
"𡕿": "기",
"𡖀": "혼",
"𡖁": "국",
"𡖂": "기",
"𡖃": "하",
"𡖄": "외",
"𡖅": "원",
"𡖆": "숙",
"𡖇": "다",
"𡖈": "다",
"𡖉": "곤",
"𡖊": "숙",
"𡖋": "역",
"𡖍": "야",
"𡖕": "숙",
"𡖗": "오",
"𡖚": "등",
"𡖜": "구",
"𡖝": "나",
"𡖟": "리",
"𡖠": "회",
"𡖨": "회",
"𡖩": "다",
"𡖪": "회",
"𡖭": "나",
"𡖰": "이",
"𡖴": "인",
"𡖶": "막",
"𡖷": "인",
"𡖸": "인",
"𡖾": "추",
"𡖿": "과",
"𡗃": "오",
"𡗒": "쾌",
"𡗓": "립",
"𡗕": "역",
"𡗚": "료",
"𡗜": "우",
"𡗝": "이",
"𡗞": "의",
"𡗟": "개",
"𡗠": "내",
"𡗡": "청",
"𡗢": "과",
"𡗤": "교",
"𡗥": "순",
"𡗦": "개",
"𡗨": "체",
"𡗩": "염",
"𡗰": "체",
"𡗱": "주",
"𡗲": "개",
"𡗴": "과",
"𡗸": "과",
"𡗺": "군",
"𡗻": "불",
"𡗽": "군",
"𡗾": "오",
"𡗿": "오",
"𡘂": "투",
"𡘃": "합",
"𡘄": "체",
"𡘅": "택",
"𡘆": "과",
"𡘈": "곡",
"𡘉": "불",
"𡘋": "병",
"𡘐": "차",
"𡘒": "분",
"𡘙": "태",
"𡘚": "관",
"𡘜": "곡",
"𡘞": "분",
"𡘠": "뇌",
"𡘣": "교",
"𡘩": "곤",
"𡘫": "온",
"𡘲": "모",
"𡘴": "별",
"𡘵": "일",
"𡘶": "주",
"𡘷": "투",
"𡘹": "엄",
"𡘺": "집",
"𡘻": "형",
"𡘼": "슬",
"𡙁": "상",
"𡙂": "분",
"𡙄": "차",
"𡙇": "결",
"𡙈": "보",
"𡙉": "형",
"𡙊": "진",
"𡙌": "태",
"𡙎": "묘",
"𡙏": "형",
"𡙒": "태",
"𡙕": "집",
"𡙗": "렴",
"𡙘": "산",
"𡙚": "재",
"𡙜": "탈",
"𡙝": "위",
"𡙤": "관",
"𡙥": "태",
"𡙨": "윤",
"𡙩": "협",
"𡙫": "산",
"𡙬": "탈",
"𡙮": "질",
"𡙲": "분",
"𡙳": "국",
"𡙸": "탈",
"𡙹": "주",
"𡙺": "재",
"𡙻": "무",
"𡙼": "별",
"𡚂": "별",
"𡚆": "결",
"𡚈": "위",
"𡚉": "슬",
"𡚊": "관",
"𡚌": "결",
"𡚍": "렴",
"𡚏": "상",
"𡚐": "석",
"𡚖": "귀",
"𡚜": "관",
"𡚧": "비",
"𡚨": "비",
"𡚩": "요",
"𡚫": "희",
"𡚬": "녀",
"𡚯": "호",
"𡚱": "비",
"𡚲": "희",
"𡚶": "망",
"𡚺": "집",
"𡚼": "제",
"𡚽": "호",
"𡚾": "주",
"𡛇": "기",
"𡛉": "녕",
"𡛍": "운",
"𡛎": "타",
"𡛙": "요",
"𡛚": "호",
"𡛛": "뇌",
"𡛜": "제",
"𡛢": "안",
"𡛷": "자",
"𡛸": "인",
"𡛹": "찬",
"𡛾": "내",
"𡜄": "설",
"𡜇": "형",
"𡜈": "처",
"𡜊": "배",
"𡜌": "처",
"𡜍": "질",
"𡜎": "탈",
"𡜑": "간",
"𡜛": "처",
"𡜜": "산",
"𡜞": "요",
"𡜟": "임",
"𡜠": "강",
"𡜣": "뇌",
"𡜩": "길",
"𡜪": "뇌",
"𡜭": "인",
"𡜰": "루",
"𡜷": "빈",
"𡜸": "루",
"𡜽": "처",
"𡝈": "촉",
"𡝌": "신",
"𡝎": "간",
"𡝑": "비",
"𡝞": "비",
"𡝣": "처",
"𡝤": "루",
"𡝥": "설",
"𡝨": "루",
"𡝩": "요",
"𡝪": "혼",
"𡝭": "모",
"𡝲": "뇌",
"𡝻": "과",
"𡞍": "전",
"𡞐": "빙",
"𡞒": "부",
"𡞓": "장",
"𡞔": "루",
"𡞛": "호",
"𡞝": "발",
"𡞞": "성",
"𡞡": "협",
"𡞤": "전",
"𡞦": "현",
"𡞩": "운",
"𡞬": "철",
"𡟋": "리",
"𡟌": "촉",
"𡟐": "선",
"𡟒": "잉",
"𡟔": "욕",
"𡟖": "파",
"𡟗": "간",
"𡟡": "행",
"𡟣": "호",
"𡟦": "나",
"𡟬": "멸",
"𡟮": "이",
"𡟰": "완",
"𡟱": "순",
"𡠇": "요",
"𡠈": "여",
"𡠉": "리",
"𡠐": "선",
"𡠜": "모",
"𡠝": "규",
"𡠟": "촉",
"𡠢": "륙",
"𡠸": "서",
"𡠽": "척",
"𡠾": "미",
"𡠿": "뇨",
"𡡁": "식",
"𡡃": "조",
"𡡉": "모",
"𡡋": "루",
"𡡌": "예",
"𡡍": "선",
"𡡗": "련",
"𡡙": "타",
"𡡚": "미",
"𡡛": "성",
"𡡜": "려",
"𡡟": "뇌",
"𡡼": "루",
"𡡾": "미",
"𡡿": "적",
"𡢁": "기",
"𡢃": "한",
"𡢆": "뇌",
"𡢇": "요",
"𡢋": "뇌",
"𡢎": "만",
"𡢏": "수",
"𡢓": "왜",
"𡢔": "영",
"𡢖": "격",
"𡢗": "요",
"𡢘": "잉",
"𡢙": "호",
"𡢚": "만",
"𡢛": "련",
"𡢣": "영",
"𡢰": "이",
"𡢳": "금",
"𡢴": "료",
"𡢵": "요",
"𡢸": "환",
"𡣅": "규",
"𡣇": "예",
"𡣍": "영",
"𡣎": "신",
"𡣐": "도",
"𡣑": "빈",
"𡣒": "괴",
"𡣕": "빈",
"𡣠": "요",
"𡣡": "요",
"𡣥": "모",
"𡣩": "파",
"𡣬": "연",
"𡣭": "려",
"𡣰": "장",
"𡣱": "현",
"𡣶": "찬",
"𡣿": "양",
"𡤀": "운",
"𡤁": "빈",
"𡤈": "연",
"𡤉": "빈",
"𡤏": "설",
"𡤖": "예",
"𡤘": "내",
"𡤚": "표",
"𡤡": "권",
"𡤣": "련",
"𡤤": "삭",
"𡤥": "숙",
"𡤨": "련",
"𡤩": "염",
"𡤳": "만",
"𡤵": "의",
"𡤸": "염",
"𡤹": "만",
"𡤺": "만",
"𡤼": "혈",
"𡤾": "손",
"𡤿": "공",
"𡥀": "맹",
"𡥃": "호",
"𡥅": "존",
"𡥆": "호",
"𡥇": "패",
"𡥈": "효",
"𡥉": "교",
"𡥍": "효",
"𡥎": "자",
"𡥏": "패",
"𡥐": "사",
"𡥗": "잉",
"𡥛": "수",
"𡥜": "자",
"𡥝": "기",
"𡥞": "패",
"𡥦": "진",
"𡥨": "진",
"𡥪": "신",
"𡥭": "부",
"𡥳": "거",
"𡥶": "유",
"𡥷": "서",
"𡥺": "질",
"𡦀": "낭",
"𡦃": "현",
"𡦅": "수",
"𡦋": "견",
"𡦎": "애",
"𡦏": "진",
"𡦑": "규",
"𡦗": "유",
"𡦘": "유",
"𡦟": "비",
"𡦠": "계",
"𡦡": "도",
"𡦣": "얼",
"𡦦": "숙",
"𡦩": "후",
"𡦬": "후",
"𡦹": "관",
"𡦽": "망",
"𡦾": "돌",
"𡦿": "종",
"𡧂": "빈",
"𡧈": "우",
"𡧉": "곤",
"𡧊": "빈",
"𡧋": "빈",
"𡧌": "구",
"𡧍": "빈",
"𡧎": "빈",
"𡧏": "망",
"𡧓": "긍",
"𡧕": "수",
"𡧖": "보",
"𡧘": "적",
"𡧚": "가",
"𡧜": "택",
"𡧡": "정",
"𡧢": "육",
"𡧤": "적",
"𡧧": "의",
"𡧪": "택",
"𡧫": "구",
"𡧮": "요",
"𡧯": "적",
"𡧰": "보",
"𡧱": "해",
"𡧳": "새",
"𡧴": "적",
"𡧺": "관",
"𡧻": "약",
"𡧾": "녕",
"𡧿": "성",
"𡨁": "적",
"𡨂": "오",
"𡨃": "구",
"𡨄": "새",
"𡨆": "의",
"𡨇": "향",
"𡨈": "선",
"𡨉": "호",
"𡨊": "건",
"𡨋": "명",
"𡨍": "강",
"𡨎": "수",
"𡨏": "군",
"𡨓": "률",
"𡨔": "재",
"𡨕": "명",
"𡨗": "향",
"𡨘": "원",
"𡨚": "원",
"𡨜": "적",
"𡨝": "수",
"𡨞": "침",
"𡨟": "해",
"𡨠": "온",
"𡨡": "원",
"𡨢": "거",
"𡨥": "구",
"𡨦": "침",
"𡨧": "재",
"𡨨": "수",
"𡨭": "송",
"𡨶": "명",
"𡨼": "수",
"𡨽": "성",
"𡨾": "연",
"𡩀": "전",
"𡩁": "친",
"𡩄": "면",
"𡩅": "가",
"𡩈": "묘",
"𡩉": "향",
"𡩍": "성",
"𡩖": "관",
"𡩗": "유",
"𡩙": "가",
"𡩚": "가",
"𡩟": "인",
"𡩠": "침",
"𡩡": "색",
"𡩢": "조",
"𡩤": "숙",
"𡩦": "선",
"𡩧": "보",
"𡩨": "심",
"𡩪": "인",
"𡩬": "녕",
"𡩭": "월",
"𡩵": "가",
"𡩷": "연",
"𡩻": "침",
"𡩼": "과",
"𡩿": "새",
"𡪀": "의",
"𡪂": "리",
"𡪃": "오",
"𡪄": "저",
"𡪆": "향",
"𡪌": "적",
"𡪍": "과",
"𡪎": "몽",
"𡪏": "선",
"𡪐": "점",
"𡪓": "보",
"𡪔": "친",
"𡪕": "녕",
"𡪖": "밀",
"𡪛": "빈",
"𡪟": "성",
"𡪡": "관",
"𡪢": "침",
"𡪤": "재",
"𡪥": "향",
"𡪯": "험",
"𡪲": "실",
"𡪴": "숙",
"𡪷": "침",
"𡪹": "요",
"𡪽": "규",
"𡪾": "우",
"𡪿": "오",
"𡫁": "척",
"𡫄": "구",
"𡫅": "빈",
"𡫆": "장",
"𡫏": "침",
"𡫑": "점",
"𡫒": "침",
"𡫓": "점",
"𡫙": "한",
"𡫚": "인",
"𡫜": "한",
"𡫝": "요",
"𡫞": "유",
"𡫟": "새",
"𡫤": "구",
"𡫩": "새",
"𡫭": "국",
"𡫮": "한",
"𡫳": "새",
"𡫷": "보",
"𡫻": "인",
"𡫼": "새",
"𡫾": "한",
"𡬅": "전",
"𡬆": "몽",
"𡬌": "몽",
"𡬍": "반",
"𡬑": "오",
"𡬒": "예",
"𡬓": "침",
"𡬚": "제",
"𡬛": "녕",
"𡬝": "등",
"𡬟": "숙",
"𡬠": "작",
"𡬡": "파",
"𡬤": "사",
"𡬦": "등",
"𡬧": "숙",
"𡬨": "계",
"𡬪": "내",
"𡬬": "산",
"𡬭": "존",
"𡬮": "수",
"𡬯": "폄",
"𡬰": "심",
"𡬱": "경",
"𡬳": "수",
"𡬴": "수",
"𡬶": "심",
"𡬸": "폄",
"𡬹": "도",
"𡬺": "강",
"𡬻": "심",
"𡬽": "표",
"𡬾": "수",
"𡭀": "류",
"𡭁": "륙",
"𡭆": "존",
"𡭈": "류",
"𡭊": "대",
"𡭌": "작",
"𡭍": "전",
"𡭎": "도",
"𡭏": "수",
"𡭐": "전",
"𡭑": "도",
"𡭒": "치",
"𡭓": "표",
"𡭕": "이",
"𡭗": "이",
"𡭙": "귀",
"𡭚": "마",
"𡭝": "미",
"𡭞": "첨",
"𡭟": "사",
"𡭠": "당",
"𡭤": "왕",
"𡭩": "필",
"𡭪": "변",
"𡭫": "숙",
"𡭯": "마",
"𡭴": "극",
"𡭶": "사",
"𡭹": "묘",
"𡭼": "비",
"𡭽": "극",
"𡭾": "누",
"𡮀": "성",
"𡮁": "비",
"𡮂": "극",
"𡮐": "소",
"𡮑": "누",
"𡮕": "의",
"𡮡": "마",
"𡮢": "상",
"𡮧": "계",
"𡮱": "극",
"𡯁": "왕",
"𡯂": "왕",
"𡯉": "우",
"𡯊": "우",
"𡯎": "방",
"𡯒": "욱",
"𡯖": "홀",
"𡯙": "욱",
"𡯟": "욱",
"𡯥": "훼",
"𡯩": "소",
"𡯪": "왕",
"𡯭": "왕",
"𡯲": "왕",
"𡯳": "구",
"𡯵": "올",
"𡯶": "취",
"𡯷": "구",
"𡯺": "우",
"𡯾": "규",
"𡰁": "종",
"𡰈": "올",
"𡰌": "루",
"𡰍": "루",
"𡰎": "구",
"𡰒": "종",
"𡰓": "루",
"𡰔": "취",
"𡰕": "종",
"𡰗": "취",
"𡰜": "취",
"𡰣": "시",
"𡰤": "정",
"𡰥": "인",
"𡰦": "복",
"𡰩": "량",
"𡰪": "돈",
"𡰫": "복",
"𡰬": "신",
"𡰭": "천",
"𡰮": "정",
"𡰯": "시",
"𡰱": "니",
"𡰳": "권",
"𡰴": "은",
"𡰵": "극",
"𡰶": "간",
"𡰸": "극",
"𡰺": "유",
"𡰻": "피",
"𡰼": "고",
"𡰿": "숙",
"𡱀": "극",
"𡱁": "시",
"𡱂": "둔",
"𡱈": "국",
"𡱍": "해",
"𡱎": "견",
"𡱒": "둔",
"𡱓": "미",
"𡱔": "지",
"𡱕": "미",
"𡱝": "서",
"𡱞": "척",
"𡱟": "잉",
"𡱠": "극",
"𡱢": "사",
"𡱤": "요",
"𡱥": "최",
"𡱧": "고",
"𡱨": "고",
"𡱯": "롱",
"𡱰": "돈",
"𡱲": "미",
"𡱴": "요",
"𡱵": "유",
"𡱹": "리",
"𡱺": "구",
"𡱻": "아",
"𡱼": "고",
"𡱿": "역",
"𡲂": "조",
"𡲃": "옥",
"𡲌": "니",
"𡲍": "병",
"𡲎": "비",
"𡲏": "리",
"𡲐": "유",
"𡲑": "시",
"𡲒": "굴",
"𡲔": "시",
"𡲖": "시",
"𡲗": "굴",
"𡲘": "요",
"𡲙": "열",
"𡲛": "강",
"𡲜": "편",
"𡲝": "예",
"𡲞": "고",
"𡲟": "리",
"𡲠": "파",
"𡲡": "조",
"𡲣": "강",
"𡲩": "비",
"𡲬": "굴",
"𡲯": "주",
"𡲱": "주",
"𡲲": "화",
"𡲳": "닉",
"𡲴": "사",
"𡲵": "미",
"𡲶": "굴",
"𡲻": "군",
"𡲽": "게",
"𡲾": "화",
"𡳅": "게",
"𡳆": "처",
"𡳇": "료",
"𡳈": "순",
"𡳉": "순",
"𡳍": "구",
"𡳐": "리",
"𡳘": "굴",
"𡳚": "서",
"𡳡": "주",
"𡳫": "루",
"𡳬": "려",
"𡳻": "미",
"𡳿": "지",
"𡴀": "봉",
"𡴁": "전",
"𡴂": "반",
"𡴃": "거",
"𡴄": "시",
"𡴇": "봉",
"𡴈": "창",
"𡴋": "매",
"𡴌": "갑",
"𡴍": "봉",
"𡴎": "부",
"𡴏": "청",
"𡴐": "청",
"𡴑": "청",
"𡴕": "매",
"𡴖": "남",
"𡴗": "전",
"𡴘": "행",
"𡴚": "분",
"𡴛": "독",
"𡴜": "신",
"𡴝": "주",
"𡴞": "윤",
"𡴟": "남",
"𡴡": "본",
"𡴤": "수",
"𡴥": "리",
"𡴦": "훈",
"𡴧": "상",
"𡴨": "주",
"𡴩": "본",
"𡴬": "배",
"𡴭": "개",
"𡴰": "호",
"𡴱": "호",
"𡴳": "악",
"𡴸": "위",
"𡴹": "절",
"𡴺": "절",
"𡴻": "위",
"𡴼": "기",
"𡴾": "기",
"𡵆": "호",
"𡵊": "흘",
"𡵋": "흘",
"𡵒": "기",
"𡵓": "영",
"𡵔": "효",
"𡵞": "봉",
"𡵫": "안",
"𡵭": "촌",
"𡵮": "민",
"𡵯": "보",
"𡵰": "류",
"𡵱": "안",
"𡵳": "분",
"𡵹": "악",
"𡵺": "구",
"𡵼": "탄",
"𡵽": "악",
"𡵾": "곡",
"𡶅": "파",
"𡶆": "파",
"𡶇": "밀",
"𡶊": "타",
"𡶌": "비",
"𡶍": "창",
"𡶏": "굴",
"𡶒": "불",
"𡶓": "악",
"𡶤": "용",
"𡶧": "립",
"𡶩": "강",
"𡶫": "부",
"𡶬": "강",
"𡶮": "오",
"𡶳": "악",
"𡶸": "산",
"𡶹": "농",
"𡷅": "봉",
"𡷇": "강",
"𡷈": "훼",
"𡷉": "청",
"𡷊": "도",
"𡷌": "붕",
"𡷎": "우",
"𡷏": "률",
"𡷒": "악",
"𡷛": "안",
"𡷜": "최",
"𡷣": "도",
"𡷦": "기",
"𡷧": "음",
"𡷨": "형",
"𡷩": "수",
"𡷪": "응",
"𡷭": "참",
"𡷮": "사",
"𡷽": "송",
"𡸁": "수",
"𡸂": "도",
"𡸄": "퇴",
"𡸅": "도",
"𡸊": "참",
"𡸎": "절",
"𡸓": "강",
"𡸕": "궁",
"𡸖": "외",
"𡸞": "감",
"𡸠": "퇴",
"𡸣": "부",
"𡸧": "민",
"𡸩": "권",
"𡸬": "퇴",
"𡸱": "신",
"𡸵": "쟁",
"𡹃": "준",
"𡹄": "악",
"𡹅": "악",
"𡹆": "독",
"𡹉": "기",
"𡹊": "은",
"𡹋": "민",
"𡹏": "강",
"𡹐": "최",
"𡹔": "붕",
"𡹗": "궁",
"𡹚": "림",
"𡹛": "엄",
"𡹝": "공",
"𡹣": "아",
"𡹤": "강",
"𡹫": "경",
"𡹮": "엄",
"𡹱": "농",
"𡹺": "초",
"𡹽": "강",
"𡹿": "윤",
"𡺆": "타",
"𡺒": "우",
"𡺙": "천",
"𡺛": "강",
"𡺡": "영",
"𡺱": "모",
"𡺲": "준",
"𡺳": "빈",
"𡺶": "새",
"𡺻": "학",
"𡺼": "부",
"𡺾": "퇴",
"𡺿": "준",
"𡻉": "구",
"𡻋": "굴",
"𡻍": "아",
"𡻏": "윤",
"𡻒": "모",
"𡻗": "전",
"𡻛": "퇴",
"𡻤": "력",
"𡻦": "약",
"𡻭": "뢰",
"𡻱": "뢰",
"𡻲": "목",
"𡻴": "준",
"𡻺": "대",
"𡻼": "휘",
"𡻾": "민",
"𡻿": "잠",
"𡼀": "화",
"𡼁": "리",
"𡼆": "구",
"𡼊": "외",
"𡼋": "기",
"𡼏": "간",
"𡼐": "민",
"𡼕": "준",
"𡼘": "주",
"𡼙": "화",
"𡼝": "분",
"𡼡": "훈",
"𡼥": "간",
"𡼭": "기",
"𡼲": "금",
"𡼳": "증",
"𡼴": "미",
"𡼵": "린",
"𡼷": "요",
"𡼼": "조",
"𡼽": "금",
"𡼿": "굴",
"𡽃": "험",
"𡽄": "요",
"𡽈": "굴",
"𡽐": "요",
"𡽒": "지",
"𡽓": "차",
"𡽔": "치",
"𡽗": "험",
"𡽘": "로",
"𡽚": "도",
"𡽠": "파",
"𡽡": "참",
"𡽤": "린",
"𡽥": "아",
"𡽦": "요",
"𡽬": "서",
"𡽷": "륙",
"𡽸": "은",
"𡽹": "령",
"𡽺": "악",
"𡽻": "참",
"𡽽": "훈",
"𡾀": "화",
"𡾂": "노",
"𡾄": "수",
"𡾊": "뢰",
"𡾋": "뢰",
"𡾍": "실",
"𡾏": "암",
"𡾐": "설",
"𡾑": "차",
"𡾔": "뢰",
"𡾚": "외",
"𡾜": "곽",
"𡾞": "휴",
"𡾟": "휴",
"𡾩": "농",
"𡾯": "은",
"𡾷": "뇌",
"𡿀": "준",
"𡿁": "외",
"𡿆": "외",
"𡿈": "외",
"𡿌": "력",
"𡿑": "린",
"𡿔": "뢰",
"𡿕": "헌",
"𡿖": "설",
"𡿘": "증",
"𡿚": "노",
"𡿜": "뢰",
"𡿞": "만",
"𡿟": "노",
"𡿡": "령",
"𡿢": "규",
"𡿣": "참",
"𡿦": "곤",
"𡿧": "천",
"𡿨": "굉",
"𡿩": "귀",
"𡿪": "귀",
"𡿫": "황",
"𡿬": "황",
"𡿭": "곤",
"𡿮": "돌",
"𡿯": "율",
"𡿰": "황",
"𡿱": "경",
"𡿴": "황",
"𡿵": "고",
"𡿶": "분",
"𡿷": "옹",
"𡿸": "기",
"𡿹": "자",
"𡿻": "중",
"𡿽": "순",
"𢀀": "룡",
"𢀂": "렵",
"𢀃": "재",
"𢀇": "자",
"𢀈": "자",
"𢀉": "자",
"𢀎": "하",
"𢀏": "비",
"𢀐": "자",
"𢀑": "거",
"𢀒": "기",
"𢀓": "거",
"𢀚": "공",
"𢀜": "공",
"𢀝": "신",
"𢀞": "차",
"𢀠": "차",
"𢀡": "좌",
"𢀣": "무",
"𢀩": "차",
"𢀯": "초",
"𢀰": "초",
"𢀴": "액",
"𢀸": "사",
"𢀹": "짐",
"𢀽": "기",
"𢀿": "근",
"𢁁": "돈",
"𢁂": "기",
"𢁃": "제",
"𢁅": "손",
"𢁉": "손",
"𢁌": "손",
"𢁐": "인",
"𢁓": "해",
"𢁔": "이",
"𢁗": "헌",
"𢁙": "포",
"𢁛": "살",
"𢁡": "말",
"𢁥": "분",
"𢁨": "윤",
"𢁪": "질",
"𢁫": "희",
"𢁭": "만",
"𢁰": "우",
"𢁳": "해",
"𢁴": "계",
"𢁵": "불",
"𢁺": "호",
"𢁽": "멱",
"𢂁": "구",
"𢂂": "료",
"𢂇": "제",
"𢂉": "초",
"𢂋": "경",
"𢂖": "사",
"𢂚": "탁",
"𢂛": "폐",
"𢂞": "희",
"𢂟": "윤",
"𢂤": "폐",
"𢂥": "렬",
"𢂦": "탁",
"𢂧": "임",
"𢂫": "윤",
"𢂬": "윤",
"𢂭": "윤",
"𢂮": "질",
"𢂯": "역",
"𢂰": "정",
"𢂳": "모",
"𢂴": "치",
"𢂷": "갑",
"𢂸": "대",
"𢂽": "군",
"𢂿": "조",
"𢃁": "윤",
"𢃂": "윤",
"𢃄": "대",
"𢃅": "상",
"𢃆": "군",
"𢃋": "사",
"𢃔": "첨",
"𢃖": "주",
"𢃙": "관",
"𢃚": "곤",
"𢃛": "기",
"𢃜": "특",
"𢃣": "습",
"𢃨": "후",
"𢃩": "곤",
"𢃫": "조",
"𢃮": "멱",
"𢃵": "윤",
"𢃶": "독",
"𢃷": "모",
"𢃹": "윤",
"𢃻": "돈",
"𢃿": "인",
"𢄁": "업",
"𢄄": "단",
"𢄆": "책",
"𢄉": "돈",
"𢄋": "영",
"𢄍": "갑",
"𢄏": "만",
"𢄐": "몽",
"𢄒": "선",
"𢄔": "대",
"𢄕": "금",
"𢄖": "이",
"𢄗": "경",
"𢄘": "축",
"𢄛": "주",
"𢄞": "폐",
"𢄠": "구",
"𢄥": "이",
"𢄫": "룡",
"𢄬": "극",
"𢄭": "습",
"𢄮": "예",
"𢄰": "악",
"𢄴": "치",
"𢄻": "산",
"𢄼": "유",
"𢄾": "맹",
"𢄿": "탁",
"𢅂": "주",
"𢅃": "정",
"𢅊": "체",
"𢅍": "탁",
"𢅐": "첨",
"𢅙": "책",
"𢅚": "표",
"𢅞": "록",
"𢅢": "수",
"𢅥": "주",
"𢅦": "귀",
"𢅨": "귀",
"𢅱": "주",
"𢅳": "염",
"𢅷": "폐",
"𢅸": "렴",
"𢅽": "표",
"𢆄": "란",
"𢆇": "낙",
"𢆉": "양",
"𢆊": "정",
"𢆌": "근",
"𢆍": "삽",
"𢆎": "행",
"𢆑": "숙",
"𢆔": "한",
"𢆙": "병",
"𢆛": "개",
"𢆝": "간",
"𢆯": "현",
"𢆱": "환",
"𢆲": "유",
"𢆳": "조",
"𢆴": "조",
"𢆶": "자",
"𢆷": "묘",
"𢆸": "병",
"𢆻": "기",
"𢆼": "기",
"𢆾": "자",
"𢆿": "시",
"𢇀": "니",
"𢇁": "사",
"𢇃": "사",
"𢇆": "시",
"𢇊": "소",
"𢇍": "절",
"𢇏": "이",
"𢇑": "절",
"𢇒": "기",
"𢇓": "기",
"𢇔": "유",
"𢇖": "자",
"𢇗": "하",
"𢇙": "이",
"𢇛": "척",
"𢇜": "무",
"𢇝": "마",
"𢇡": "우",
"𢇨": "저",
"𢇩": "청",
"𢇪": "번",
"𢇭": "응",
"𢇯": "부",
"𢇹": "저",
"𢇺": "경",
"𢇻": "지",
"𢇼": "귀",
"𢈈": "요",
"𢈔": "유",
"𢈗": "유",
"𢈞": "렴",
"𢈟": "사",
"𢈤": "합",
"𢈥": "친",
"𢈫": "진",
"𢈬": "렴",
"𢈭": "소",
"𢈰": "경",
"𢈲": "후",
"𢈷": "비",
"𢈹": "추",
"𢈺": "름",
"𢈿": "혹",
"𢉀": "루",
"𢉄": "흠",
"𢉈": "장",
"𢉒": "창",
"𢉔": "보",
"𢉖": "록",
"𢉙": "서",
"𢉟": "병",
"𢉠": "우",
"𢉡": "사",
"𢉣": "보",
"𢉤": "가",
"𢉧": "렴",
"𢉩": "음",
"𢉬": "유",
"𢉴": "구",
"𢉶": "부",
"𢉷": "렴",
"𢉸": "회",
"𢊁": "치",
"𢊂": "장",
"𢊆": "력",
"𢊉": "장",
"𢊎": "슬",
"𢊏": "계",
"𢊙": "조",
"𢊚": "사",
"𢊜": "병",
"𢊝": "회",
"𢊨": "노",
"𢊩": "록",
"𢊪": "강",
"𢊭": "질",
"𢊴": "렴",
"𢊵": "비",
"𢊺": "유",
"𢊻": "료",
"𢊼": "경",
"𢋀": "자",
"𢋁": "구",
"𢋅": "유",
"𢋉": "파",
"𢋊": "옹",
"𢋑": "무",
"𢋓": "근",
"𢋙": "려",
"𢋛": "비",
"𢋜": "방",
"𢋢": "장",
"𢋦": "색",
"𢋧": "라",
"𢋨": "전",
"𢋪": "호",
"𢋭": "려",
"𢋯": "렴",
"𢋰": "무",
"𢋲": "부",
"𢋸": "기",
"𢋺": "작",
"𢋽": "곽",
"𢋾": "장",
"𢋿": "재",
"𢌀": "설",
"𢌂": "하",
"𢌅": "전",
"𢌆": "방",
"𢌇": "법",
"𢌉": "하",
"𢌋": "무",
"𢌑": "미",
"𢌓": "곽",
"𢌛": "정",
"𢌜": "정",
"𢌝": "진",
"𢌞": "회",
"𢌟": "시",
"𢌨": "도",
"𢌬": "구",
"𢌭": "등",
"𢌮": "롱",
"𢌯": "계",
"𢌱": "여",
"𢌴": "손",
"𢌵": "계",
"𢌸": "혁",
"𢌺": "산",
"𢌼": "승",
"𢌾": "혁",
"𢌿": "비",
"𢍀": "이",
"𢍁": "비",
"𢍂": "비",
"𢍃": "분",
"𢍄": "사",
"𢍅": "환",
"𢍆": "계",
"𢍉": "비",
"𢍋": "막",
"𢍌": "기",
"𢍍": "변",
"𢍎": "고",
"𢍐": "종",
"𢍔": "감",
"𢍕": "권",
"𢍖": "휘",
"𢍗": "언",
"𢍘": "변",
"𢍙": "변",
"𢍚": "휘",
"𢍛": "리",
"𢍜": "존",
"𢍝": "려",
"𢍞": "기",
"𢍠": "계",
"𢍡": "엄",
"𢍢": "오",
"𢍦": "무",
"𢍧": "치",
"𢍨": "분",
"𢍩": "심",
"𢍪": "등",
"𢍬": "언",
"𢍮": "무",
"𢍯": "흥",
"𢍰": "택",
"𢍱": "천",
"𢍲": "준",
"𢍳": "손",
"𢍴": "경",
"𢍵": "이",
"𢍶": "련",
"𢍷": "력",
"𢍸": "경",
"𢍹": "천",
"𢍻": "융",
"𢎁": "무",
"𢎆": "국",
"𢎇": "재",
"𢎊": "살",
"𢎍": "시",
"𢎏": "량",
"𢎐": "이",
"𢎑": "대",
"𢎒": "증",
"𢎓": "살",
"𢎗": "내",
"𢎘": "절",
"𢎚": "탄",
"𢎛": "탄",
"𢎜": "급",
"𢎝": "탄",
"𢎞": "홍",
"𢎟": "절",
"𢎠": "권",
"𢎢": "인",
"𢎣": "조",
"𢎤": "사",
"𢎥": "권",
"𢎦": "수",
"𢎧": "내",
"𢎨": "조",
"𢎩": "탄",
"𢎪": "홍",
"𢎫": "탄",
"𢎬": "탄",
"𢎮": "저",
"𢎱": "조",
"𢎲": "탄",
"𢎶": "저",
"𢎹": "쾌",
"𢎺": "현",
"𢎿": "도",
"𢏂": "인",
"𢏇": "필",
"𢏏": "미",
"𢏒": "수",
"𢏓": "신",
"𢏔": "현",
"𢏖": "예",
"𢏗": "예",
"𢏘": "예",
"𢏚": "주",
"𢏝": "주",
"𢏟": "강",
"𢏨": "별",
"𢏩": "내",
"𢏮": "연",
"𢏯": "이",
"𢏱": "미",
"𢏳": "병",
"𢏶": "이",
"𢏷": "장",
"𢏸": "현",
"𢏽": "위",
"𢏾": "로",
"𢐀": "필",
"𢐁": "현",
"𢐅": "약",
"𢐈": "필",
"𢐋": "이",
"𢐏": "이",
"𢐓": "장",
"𢐙": "구",
"𢐜": "필",
"𢐝": "필",
"𢐡": "필",
"𢐤": "필",
"𢐨": "초",
"𢐭": "희",
"𢐯": "희",
"𢐱": "희",
"𢐴": "봉",
"𢐶": "미",
"𢐷": "돈",
"𢐸": "로",
"𢐹": "전",
"𢐺": "초",
"𢐻": "돈",
"𢐼": "자",
"𢑀": "미",
"𢑃": "미",
"𢑆": "관",
"𢑌": "갱",
"𢑍": "죽",
"𢑎": "죽",
"𢑏": "억",
"𢑐": "당",
"𢑑": "다",
"𢑒": "호",
"𢑔": "주",
"𢑕": "륙",
"𢑖": "조",
"𢑗": "록",
"𢑘": "매",
"𢑙": "매",
"𢑚": "신",
"𢑛": "매",
"𢑜": "주",
"𢑡": "단",
"𢑣": "체",
"𢑤": "휘",
"𢑨": "사",
"𢑩": "이",
"𢑪": "구",
"𢑫": "추",
"𢑭": "위",
"𢑯": "위",
"𢑰": "다",
"𢑱": "이",
"𢑳": "저",
"𢑴": "이",
"𢑵": "번",
"𢑷": "휘",
"𢑸": "호",
"𢑹": "호",
"𢑺": "휘",
"𢑽": "나",
"𢑿": "낭",
"𢒀": "진",
"𢒁": "진",
"𢒂": "방",
"𢒃": "시",
"𢒄": "공",
"𢒈": "단",
"𢒊": "언",
"𢒏": "보",
"𢒐": "칠",
"𢒑": "상",
"𢒓": "축",
"𢒔": "축",
"𢒕": "제",
"𢒖": "욱",
"𢒗": "마",
"𢒛": "변",
"𢒜": "표",
"𢒞": "란",
"𢒟": "변",
"𢒠": "마",
"𢒡": "칠",
"𢒣": "종",
"𢒤": "혼",
"𢒥": "규",
"𢒦": "변",
"𢒧": "마",
"𢒪": "변",
"𢒫": "심",
"𢒬": "영",
"𢒭": "변",
"𢒳": "수",
"𢒸": "색",
"𢒹": "빈",
"𢒿": "범",
"𢓂": "도",
"𢓅": "종",
"𢓇": "내",
"𢓈": "순",
"𢓉": "반",
"𢓊": "사",
"𢓋": "앙",
"𢓓": "작",
"𢓔": "위",
"𢓕": "유",
"𢓖": "비",
"𢓘": "퉁",
"𢓚": "이",
"𢓜": "격",
"𢓝": "조",
"𢓠": "신",
"𢓡": "이",
"𢓦": "어",
"𢓩": "임",
"𢓪": "사",
"𢓫": "신",
"𢓬": "희",
"𢓯": "왕",
"𢓲": "오",
"𢓴": "퇴",
"𢓶": "통",
"𢓷": "어",
"𢓸": "왕",
"𢓼": "흔",
"𢓽": "혜",
"𢓾": "속",
"𢔀": "침",
"𢔃": "리",
"𢔄": "초",
"𢔉": "경",
"𢔌": "비",
"𢔍": "일",
"𢔎": "왕",
"𢔏": "후",
"𢔐": "순",
"𢔕": "퇴",
"𢔖": "형",
"𢔗": "도",
"𢔘": "각",
"𢔚": "방",
"𢔜": "유",
"𢔨": "득",
"𢔩": "종",
"𢔬": "어",
"𢔮": "견",
"𢔱": "각",
"𢔵": "구",
"𢔶": "득",
"𢔷": "임",
"𢔺": "임",
"𢕁": "항",
"𢕄": "미",
"𢕆": "건",
"𢕇": "종",
"𢕈": "용",
"𢕊": "순",
"𢕌": "지",
"𢕏": "필",
"𢕒": "복",
"𢕕": "참",
"𢕗": "기",
"𢕛": "복",
"𢕜": "어",
"𢕟": "오",
"𢕥": "어",
"𢕧": "미",
"𢕩": "종",
"𢕰": "준",
"𢕱": "원",
"𢕵": "항",
"𢕶": "복",
"𢕷": "이",
"𢕹": "철",
"𢕼": "환",
"𢕾": "피",
"𢖃": "복",
"𢖆": "해",
"𢖉": "철",
"𢖍": "형",
"𢖒": "우",
"𢖔": "포",
"𢖚": "포",
"𢖛": "숙",
"𢖜": "충",
"𢖞": "참",
"𢖢": "농",
"𢖣": "표",
"𢖫": "도",
"𢖭": "원",
"𢖲": "도",
"𢖴": "흘",
"𢖶": "공",
"𢖹": "초",
"𢖻": "애",
"𢖾": "범",
"𢗁": "념",
"𢗅": "망",
"𢗊": "괄",
"𢗋": "경",
"𢗌": "파",
"𢗍": "지",
"𢗐": "침",
"𢗑": "침",
"𢗕": "구",
"𢗖": "임",
"𢗗": "세",
"𢗘": "홀",
"𢗝": "항",
"𢗬": "각",
"𢗮": "흉",
"𢗱": "지",
"𢗶": "긍",
"𢘀": "시",
"𢘁": "섬",
"𢘂": "노",
"𢘃": "모",
"𢘄": "종",
"𢘅": "무",
"𢘆": "항",
"𢘇": "달",
"𢘈": "원",
"𢘋": "특",
"𢘍": "필",
"𢘎": "난",
"𢘑": "신",
"𢘒": "니",
"𢘓": "모",
"𢘔": "원",
"𢘕": "예",
"𢘖": "원",
"𢘠": "공",
"𢘡": "성",
"𢘢": "저",
"𢘣": "식",
"𢘤": "실",
"𢘥": "시",
"𢘦": "쾌",
"𢘧": "난",
"𢘨": "시",
"𢘪": "괴",
"𢘶": "일",
"𢘷": "충",
"𢘺": "미",
"𢘻": "실",
"𢘼": "섬",
"𢘿": "사",
"𢙀": "송",
"𢙂": "견",
"𢙃": "한",
"𢙄": "공",
"𢙆": "식",
"𢙉": "뇌",
"𢙊": "자",
"𢙋": "분",
"𢙌": "광",
"𢙍": "사",
"𢙎": "경",
"𢙖": "념",
"𢙣": "악",
"𢙤": "녁",
"𢙥": "우",
"𢙦": "사",
"𢙧": "편",
"𢙴": "애",
"𢙵": "린",
"𢙶": "간",
"𢙷": "공",
"𢙸": "애",
"𢙹": "척",
"𢙻": "숙",
"𢙼": "행",
"𢙽": "회",
"𢚂": "좌",
"𢚃": "렬",
"𢚄": "로",
"𢚅": "분",
"𢚆": "달",
"𢚇": "광",
"𢚈": "공",
"𢚉": "한",
"𢚊": "실",
"𢚍": "적",
"𢚏": "정",
"𢚐": "유",
"𢚦": "패",
"𢚧": "우",
"𢚩": "급",
"𢚯": "왕",
"𢚰": "뇌",
"𢚱": "총",
"𢛀": "민",
"𢛁": "달",
"𢛂": "도",
"𢛃": "구",
"𢛅": "호",
"𢛇": "수",
"𢛈": "첨",
"𢛋": "연",
"𢛌": "총",
"𢛐": "첩",
"𢛑": "구",
"𢛕": "곤",
"𢛗": "권",
"𢛚": "욕",
"𢛝": "간",
"𢛠": "속",
"𢛡": "연",
"𢛢": "항",
"𢛣": "멸",
"𢛤": "오",
"𢛧": "유",
"𢛩": "민",
"𢛪": "원",
"𢛫": "악",
"𢛬": "밀",
"𢛭": "애",
"𢛲": "수",
"𢜔": "지",
"𢜖": "덕",
"𢜘": "분",
"𢜙": "췌",
"𢜚": "현",
"𢜤": "애",
"𢜥": "구",
"𢜨": "첩",
"𢜩": "감",
"𢜪": "야",
"𢜬": "도",
"𢜭": "속",
"𢜯": "모",
"𢜷": "녁",
"𢜺": "애",
"𢝈": "충",
"𢝊": "우",
"𢝋": "량",
"𢝌": "연",
"𢝎": "광",
"𢝏": "악",
"𢝐": "건",
"𢝑": "경",
"𢝒": "서",
"𢝔": "측",
"𢝕": "실",
"𢝗": "정",
"𢝝": "현",
"𢝠": "무",
"𢝫": "희",
"𢝭": "공",
"𢝮": "헌",
"𢝰": "총",
"𢝲": "수",
"𢝶": "난",
"𢝺": "둔",
"𢝻": "홀",
"𢝼": "경",
"𢝽": "무",
"𢞇": "야",
"𢞈": "연",
"𢞎": "비",
"𢞑": "타",
"𢞓": "류",
"𢞔": "녁",
"𢞘": "우",
"𢞝": "새",
"𢞞": "미",
"𢞢": "경",
"𢞣": "숙",
"𢞤": "녁",
"𢞧": "순",
"𢞨": "혜",
"𢞩": "헌",
"𢞫": "척",
"𢞯": "혜",
"𢞰": "민",
"𢞱": "질",
"𢟃": "공",
"𢟄": "이",
"𢟇": "예",
"𢟈": "공",
"𢟉": "답",
"𢟍": "력",
"𢟜": "우",
"𢟝": "은",
"𢟠": "분",
"𢟡": "비",
"𢟪": "애",
"𢟫": "명",
"𢟬": "위",
"𢟲": "욕",
"𢟷": "번",
"𢟹": "욕",
"𢟻": "난",
"𢟼": "맹",
"𢟽": "모",
"𢠀": "덕",
"𢠊": "참",
"𢠜": "패",
"𢠞": "혜",
"𢠡": "조",
"𢠢": "위",
"𢠮": "일",
"𢠱": "난",
"𢠳": "별",
"𢠴": "련",
"𢠶": "환",
"𢠸": "탄",
"𢠻": "일",
"𢠽": "탕",
"𢠾": "게",
"𢡂": "탕",
"𢡃": "억",
"𢡄": "참",
"𢡆": "간",
"𢡊": "건",
"𢡋": "분",
"𢡌": "루",
"𢡓": "탕",
"𢡔": "구",
"𢡕": "척",
"𢡖": "참",
"𢡗": "맹",
"𢡘": "혜",
"𢡙": "환",
"𢡚": "참",
"𢡢": "타",
"𢡣": "휴",
"𢡥": "민",
"𢡱": "각",
"𢡲": "괄",
"𢡳": "준",
"𢡸": "묘",
"𢡺": "화",
"𢡻": "민",
"𢡼": "나",
"𢡽": "석",
"𢡾": "묘",
"𢢂": "결",
"𢢃": "별",
"𢢔": "만",
"𢢘": "탕",
"𢢙": "률",
"𢢚": "갈",
"𢢝": "수",
"𢢞": "격",
"𢢟": "야",
"𢢠": "타",
"𢢡": "오",
"𢢢": "각",
"𢢣": "해",
"𢢤": "조",
"𢢥": "측",
"𢢦": "비",
"𢢧": "수",
"𢢱": "숙",
"𢢸": "화",
"𢢺": "몽",
"𢢻": "책",
"𢢽": "간",
"𢢾": "자",
"𢢿": "각",
"𢣍": "비",
"𢣕": "치",
"𢣖": "타",
"𢣛": "통",
"𢣝": "타",
"𢣢": "협",
"𢣭": "니",
"𢣲": "뇨",
"𢣵": "저",
"𢣶": "련",
"𢣽": "염",
"𢣾": "마",
"𢤃": "특",
"𢤄": "송",
"𢤈": "돈",
"𢤉": "주",
"𢤊": "덕",
"𢤌": "괄",
"𢤍": "염",
"𢤏": "희",
"𢤑": "새",
"𢤒": "환",
"𢤓": "오",
"𢤙": "격",
"𢤤": "동",
"𢤪": "수",
"𢤬": "분",
"𢤭": "름",
"𢤳": "궤",
"𢤶": "각",
"𢤿": "나",
"𢥀": "유",
"𢥁": "혜",
"𢥂": "등",
"𢥄": "군",
"𢥐": "군",
"𢥒": "로",
"𢥓": "대",
"𢥕": "충",
"𢥙": "유",
"𢥛": "새",
"𢥜": "새",
"𢥞": "충",
"𢥡": "표",
"𢥦": "대",
"𢥧": "원",
"𢥨": "당",
"𢥩": "비",
"𢥯": "뇌",
"𢥰": "주",
"𢥱": "종",
"𢥲": "대",
"𢥻": "파",
"𢥼": "조",
"𢥾": "나",
"𢦃": "충",
"𢦅": "당",
"𢦉": "공",
"𢦍": "잔",
"𢦏": "재",
"𢦐": "아",
"𢦒": "재",
"𢦓": "아",
"𢦕": "집",
"𢦖": "아",
"𢦘": "삼",
"𢦙": "혹",
"𢦛": "괵",
"𢦞": "전",
"𢦟": "감",
"𢦠": "아",
"𢦡": "감",
"𢦢": "제",
"𢦤": "장",
"𢦥": "계",
"𢦦": "융",
"𢦧": "모",
"𢦨": "용",
"𢦩": "성",
"𢦫": "척",
"𢦬": "계",
"𢦳": "시",
"𢦵": "모",
"𢦶": "계",
"𢦹": "멸",
"𢦾": "국",
"𢧀": "간",
"𢧁": "세",
"𢧄": "국",
"𢧆": "감",
"𢧉": "착",
"𢧊": "계",
"𢧋": "준",
"𢧌": "국",
"𢧍": "세",
"𢧒": "감",
"𢧔": "준",
"𢧕": "벌",
"𢧘": "과",
"𢧜": "질",
"𢧟": "모",
"𢧡": "세",
"𢧢": "극",
"𢧤": "질",
"𢧨": "준",
"𢧩": "귀",
"𢧬": "준",
"𢧭": "준",
"𢧯": "척",
"𢧰": "국",
"𢧵": "절",
"𢧶": "호",
"𢧷": "격",
"𢧸": "준",
"𢧹": "예",
"𢧼": "예",
"𢧾": "치",
"𢧿": "장",
"𢨀": "식",
"𢨇": "대",
"𢨈": "착",
"𢨉": "증",
"𢨊": "역",
"𢨋": "패",
"𢨌": "율",
"𢨍": "소",
"𢨎": "준",
"𢨐": "집",
"𢨑": "장",
"𢨓": "시",
"𢨙": "치",
"𢨚": "대",
"𢨛": "허",
"𢨞": "식",
"𢨢": "준",
"𢨣": "준",
"𢨤": "액",
"𢨦": "오",
"𢨩": "액",
"𢨪": "이",
"𢨲": "방",
"𢨴": "염",
"𢨷": "소",
"𢨹": "염",
"𢨾": "려",
"𢩁": "국",
"𢩂": "이",
"𢩃": "유",
"𢩆": "한",
"𢩇": "소",
"𢩌": "견",
"𢩍": "고",
"𢩙": "령",
"𢩚": "사",
"𢩝": "령",
"𢩥": "실",
"𢩨": "교",
"𢩩": "타",
"𢩫": "급",
"𢩭": "촌",
"𢩮": "식",
"𢩱": "봉",
"𢩲": "급",
"𢩾": "집",
"𢩿": "재",
"𢪁": "완",
"𢪄": "애",
"𢪆": "분",
"𢪇": "장",
"𢪉": "인",
"𢪊": "기",
"𢪋": "봉",
"𢪍": "협",
"𢪏": "골",
"𢪐": "승",
"𢪑": "무",
"𢪒": "입",
"𢪔": "저",
"𢪖": "문",
"𢪗": "박",
"𢪙": "배",
"𢪚": "급",
"𢪛": "문",
"𢪨": "급",
"𢪫": "장",
"𢪴": "범",
"𢪵": "서",
"𢪷": "상",
"𢪸": "완",
"𢪺": "발",
"𢪻": "승",
"𢪼": "요",
"𢪽": "장",
"𢪿": "고",
"𢫀": "견",
"𢫑": "증",
"𢫒": "증",
"𢫔": "천",
"𢫛": "재",
"𢫤": "요",
"𢫥": "천",
"𢫦": "박",
"𢫨": "융",
"𢫩": "휴",
"𢫪": "완",
"𢫬": "살",
"𢫰": "게",
"𢫳": "척",
"𢫶": "배",
"𢫷": "액",
"𢫸": "오",
"𢫹": "투",
"𢫺": "소",
"𢫼": "소",
"𢫽": "억",
"𢫾": "지",
"𢬁": "탈",
"𢬃": "억",
"𢬉": "액",
"𢬌": "불",
"𢬜": "려",
"𢬪": "애",
"𢬯": "액",
"𢬰": "초",
"𢬲": "하",
"𢬴": "섭",
"𢬵": "반",
"𢬶": "소",
"𢬸": "괄",
"𢬹": "도",
"𢬺": "휴",
"𢬻": "수",
"𢬼": "곤",
"𢬽": "파",
"𢭀": "선",
"𢭂": "로",
"𢭃": "단",
"𢭇": "총",
"𢭈": "강",
"𢭉": "삽",
"𢭊": "요",
"𢭋": "혈",
"𢭌": "요",
"𢭍": "췌",
"𢭒": "소",
"𢭓": "소",
"𢭤": "공",
"𢭩": "당",
"𢮂": "현",
"𢮅": "비",
"𢮆": "파",
"𢮈": "분",
"𢮊": "찰",
"𢮋": "증",
"𢮌": "길",
"𢮎": "타",
"𢮑": "오",
"𢮒": "추",
"𢮔": "방",
"𢮕": "설",
"𢮖": "곤",
"𢮗": "완",
"𢮘": "완",
"𢮙": "권",
"𢮛": "전",
"𢮝": "나",
"𢮞": "소",
"𢮟": "할",
"𢮠": "배",
"𢮡": "얼",
"𢮣": "란",
"𢮤": "파",
"𢮥": "섬",
"𢮧": "비",
"𢮨": "전",
"𢮮": "억",
"𢯂": "만",
"𢯆": "잔",
"𢯇": "읍",
"𢯉": "환",
"𢯋": "부",
"𢯪": "탁",
"𢯫": "완",
"𢯬": "경",
"𢯮": "외",
"𢯯": "타",
"𢯲": "완",
"𢯳": "절",
"𢯷": "휘",
"𢯸": "발",
"𢯻": "탈",
"𢯿": "포",
"𢰀": "염",
"𢰁": "전",
"𢰂": "척",
"𢰃": "요",
"𢰄": "휘",
"𢰅": "찬",
"𢰇": "애",
"𢰈": "려",
"𢰉": "탈",
"𢰋": "전",
"𢰌": "강",
"𢰎": "구",
"𢰓": "나",
"𢰔": "삽",
"𢰕": "천",
"𢰖": "납",
"𢰚": "췌",
"𢰛": "배",
"𢱀": "추",
"𢱂": "얼",
"𢱃": "타",
"𢱅": "첩",
"𢱇": "요",
"𢱊": "략",
"𢱌": "가",
"𢱠": "송",
"𢱢": "색",
"𢱥": "소",
"𢱦": "척",
"𢱧": "비",
"𢱪": "교",
"𢱫": "강",
"𢱬": "국",
"𢱭": "배",
"𢱰": "범",
"𢱱": "환",
"𢱲": "여",
"𢱳": "휘",
"𢱴": "설",
"𢱵": "봉",
"𢱸": "추",
"𢱹": "포",
"𢱺": "절",
"𢱻": "수",
"𢱼": "읍",
"𢱿": "부",
"𢲄": "척",
"𢲅": "엄",
"𢲔": "반",
"𢲕": "규",
"𢲖": "좌",
"𢲗": "표",
"𢲘": "탐",
"𢲣": "롱",
"𢲳": "년",
"𢲹": "태",
"𢲺": "염",
"𢲻": "촬",
"𢲽": "타",
"𢳀": "마",
"𢳄": "선",
"𢳆": "고",
"𢳇": "각",
"𢳈": "각",
"𢳉": "구",
"𢳎": "배",
"𢳏": "추",
"𢳒": "멸",
"𢳗": "책",
"𢳘": "요",
"𢳠": "망",
"𢳢": "람",
"𢳳": "륜",
"𢳸": "요",
"𢳿": "첩",
"𢴃": "거",
"𢴄": "탑",
"𢴅": "휴",
"𢴡": "견",
"𢴢": "불",
"𢴣": "증",
"𢴤": "탱",
"𢴥": "설",
"𢴦": "강",
"𢴨": "적",
"𢴩": "팔",
"𢴭": "절",
"𢴱": "라",
"𢴴": "렬",
"𢴷": "지",
"𢴹": "추",
"𢴺": "굴",
"𢴻": "살",
"𢴽": "배",
"𢴿": "도",
"𢵃": "총",
"𢵄": "조",
"𢵇": "양",
"𢵍": "책",
"𢵎": "양",
"𢵏": "전",
"𢵡": "흠",
"𢵢": "문",
"𢵦": "췌",
"𢵧": "한",
"𢵿": "격",
"𢶁": "탐",
"𢶂": "외",
"𢶅": "설",
"𢶆": "게",
"𢶇": "경",
"𢶈": "도",
"𢶊": "건",
"𢶌": "초",
"𢶏": "표",
"𢶕": "전",
"𢶖": "유",
"𢶗": "고",
"𢶚": "빙",
"𢶜": "옹",
"𢶝": "첩",
"𢶡": "격",
"𢶨": "전",
"𢶲": "수",
"𢶳": "범",
"𢶵": "굴",
"𢷇": "창",
"𢷈": "굴",
"𢷌": "척",
"𢷎": "배",
"𢷏": "박",
"𢷐": "지",
"𢷑": "진",
"𢷒": "게",
"𢷓": "자",
"𢷔": "기",
"𢷘": "건",
"𢷙": "공",
"𢷚": "수",
"𢷛": "거",
"𢷜": "송",
"𢷝": "총",
"𢷟": "지",
"𢷤": "빈",
"𢷥": "분",
"𢷬": "도",
"𢷶": "수",
"𢷽": "해",
"𢷾": "색",
"𢷿": "절",
"𢸂": "표",
"𢸃": "환",
"𢸄": "전",
"𢸅": "반",
"𢸆": "모",
"𢸇": "파",
"𢸈": "적",
"𢸉": "사",
"𢸌": "방",
"𢸥": "찬",
"𢸦": "유",
"𢸧": "탐",
"𢸨": "척",
"𢸪": "소",
"𢸬": "괴",
"𢸮": "무",
"𢸰": "진",
"𢸱": "탐",
"𢸲": "령",
"𢸴": "첨",
"𢹂": "휴",
"𢹄": "배",
"𢹎": "요",
"𢹐": "벽",
"𢹑": "정",
"𢹓": "타",
"𢹔": "분",
"𢹖": "격",
"𢹗": "달",
"𢹬": "옹",
"𢹭": "옹",
"𢹮": "뢰",
"𢹯": "복",
"𢹰": "표",
"𢹲": "군",
"𢹵": "찰",
"𢺂": "달",
"𢺅": "검",
"𢺇": "력",
"𢺊": "염",
"𢺋": "탄",
"𢺌": "무",
"𢺕": "요",
"𢺖": "양",
"𢺞": "파",
"𢺠": "옹",
"𢺢": "라",
"𢺣": "염",
"𢺦": "건",
"𢺬": "탐",
"𢺯": "만",
"𢺰": "습",
"𢺱": "찬",
"𢺴": "완",
"𢺵": "기",
"𢺶": "지",
"𢺷": "칙",
"𢺻": "부",
"𢺽": "교",
"𢻃": "시",
"𢻄": "고",
"𢻊": "어",
"𢻌": "기",
"𢻍": "교",
"𢻎": "산",
"𢻏": "달",
"𢻒": "탱",
"𢻚": "달",
"𢻛": "노",
"𢻝": "변",
"𢻞": "산",
"𢻤": "고",
"𢻥": "조",
"𢻦": "산",
"𢻩": "시",
"𢻪": "기",
"𢻫": "시",
"𢻬": "무",
"𢻭": "복",
"𢻮": "복",
"𢻯": "학",
"𢻰": "개",
"𢻱": "시",
"𢻲": "무",
"𢻳": "부",
"𢻴": "돈",
"𢻵": "칙",
"𢻶": "편",
"𢻷": "개",
"𢻸": "균",
"𢻹": "비",
"𢻺": "유",
"𢻻": "계",
"𢻼": "외",
"𢻾": "산",
"𢼂": "교",
"𢼄": "계",
"𢼅": "교",
"𢼆": "칙",
"𢼇": "균",
"𢼈": "외",
"𢼉": "시",
"𢼊": "시",
"𢼍": "졸",
"𢼎": "작",
"𢼏": "이",
"𢼒": "구",
"𢼔": "한",
"𢼗": "사",
"𢼘": "시",
"𢼛": "격",
"𢼜": "사",
"𢼝": "양",
"𢼞": "쇄",
"𢼟": "왕",
"𢼠": "탈",
"𢼡": "살",
"𢼢": "살",
"𢼤": "적",
"𢼥": "필",
"𢼧": "신",
"𢼨": "기",
"𢼩": "빈",
"𢼪": "돈",
"𢼮": "기",
"𢼯": "살",
"𢼴": "살",
"𢼶": "빈",
"𢼸": "미",
"𢼹": "보",
"𢼺": "절",
"𢼻": "타",
"𢼽": "격",
"𢼾": "위",
"𢼿": "감",
"𢽀": "사",
"𢽁": "양",
"𢽃": "왕",
"𢽅": "살",
"𢽆": "살",
"𢽈": "칙",
"𢽉": "구",
"𢽊": "보",
"𢽋": "위",
"𢽎": "한",
"𢽗": "왕",
"𢽘": "살",
"𢽛": "파",
"𢽝": "참",
"𢽞": "달",
"𢽟": "칙",
"𢽠": "징",
"𢽡": "징",
"𢽤": "감",
"𢽥": "주",
"𢽪": "부",
"𢽫": "괴",
"𢽬": "진",
"𢽮": "칠",
"𢽯": "살",
"𢽰": "부",
"𢽳": "산",
"𢽹": "민",
"𢽺": "살",
"𢽽": "기",
"𢽿": "감",
"𢾁": "위",
"𢾅": "두",
"𢾆": "개",
"𢾇": "복",
"𢾈": "살",
"𢾉": "친",
"𢾊": "정",
"𢾌": "훼",
"𢾍": "오",
"𢾎": "준",
"𢾏": "격",
"𢾐": "소",
"𢾓": "목",
"𢾕": "오",
"𢾖": "두",
"𢾘": "망",
"𢾙": "양",
"𢾛": "정",
"𢾜": "준",
"𢾝": "위",
"𢾞": "민",
"𢾠": "경",
"𢾢": "발",
"𢾣": "괴",
"𢾤": "외",
"𢾥": "계",
"𢾨": "리",
"𢾪": "달",
"𢾭": "부",
"𢾰": "휘",
"𢾱": "보",
"𢾴": "달",
"𢾵": "어",
"𢾶": "승",
"𢾷": "징",
"𢾹": "조",
"𢾾": "부",
"𢿀": "불",
"𢿁": "징",
"𢿃": "손",
"𢿅": "숙",
"𢿉": "목",
"𢿊": "전",
"𢿋": "정",
"𢿏": "포",
"𢿐": "려",
"𢿑": "절",
"𢿒": "관",
"𢿔": "살",
"𢿖": "표",
"𢿘": "수",
"𢿙": "수",
"𢿛": "구",
"𢿞": "료",
"𢿟": "축",
"𢿠": "소",
"𢿢": "란",
"𢿣": "고",
"𢿥": "파",
"𢿦": "정",
"𢿧": "증",
"𢿨": "산",
"𢿩": "경",
"𢿪": "적",
"𢿫": "정",
"𢿬": "목",
"𢿮": "란",
"𢿱": "산",
"𢿲": "고",
"𢿳": "란",
"𢿴": "납",
"𢿵": "증",
"𢿷": "산",
"𢿺": "산",
"𢿽": "정",
"𢿾": "조",
"𣀇": "두",
"𣀉": "조",
"𣀎": "살",
"𣀑": "란",
"𣀓": "축",
"𣀕": "패",
"𣀖": "경",
"𣀘": "축",
"𣀙": "산",
"𣀚": "기",
"𣀛": "복",
"𣀝": "력",
"𣀠": "복",
"𣀤": "괴",
"𣀦": "돈",
"𣀩": "괴",
"𣀪": "불",
"𣀬": "의",
"𣀭": "수",
"𣀮": "양",
"𣀰": "분",
"𣀱": "분",
"𣀲": "분",
"𣀵": "변",
"𣀷": "려",
"𣀸": "연",
"𣀺": "연",
"𣀻": "속",
"𣀼": "속",
"𣁃": "학",
"𣁊": "빈",
"𣁋": "미",
"𣁎": "예",
"𣁏": "서",
"𣁒": "시",
"𣁙": "금",
"𣁝": "채",
"𣁞": "설",
"𣁣": "란",
"𣁧": "변",
"𣁪": "미",
"𣁫": "미",
"𣁬": "두",
"𣁱": "짐",
"𣁶": "초",
"𣁽": "괴",
"𣁿": "초",
"𣂀": "초",
"𣂁": "초",
"𣂂": "유",
"𣂊": "위",
"𣂑": "두",
"𣂔": "석",
"𣂕": "사",
"𣂘": "기",
"𣂙": "탁",
"𣂚": "절",
"𣂞": "라",
"𣂟": "절",
"𣂠": "근",
"𣂡": "착",
"𣂢": "단",
"𣂣": "단",
"𣂥": "초",
"𣂦": "기",
"𣂧": "잔",
"𣂨": "정",
"𣂪": "착",
"𣂫": "절",
"𣂭": "곽",
"𣂯": "서",
"𣂰": "정",
"𣂱": "단",
"𣂲": "절",
"𣂶": "서",
"𣂷": "근",
"𣂸": "단",
"𣂹": "절",
"𣂺": "신",
"𣂻": "구",
"𣂼": "근",
"𣃀": "착",
"𣃂": "착",
"𣃃": "착",
"𣃆": "착",
"𣃈": "저",
"𣃊": "정",
"𣃋": "착",
"𣃌": "린",
"𣃎": "흔",
"𣃏": "착",
"𣃐": "대",
"𣃑": "작",
"𣃒": "정",
"𣃔": "단",
"𣃖": "작",
"𣃗": "종",
"𣃙": "방",
"𣃞": "방",
"𣃟": "방",
"𣃢": "정",
"𣃦": "물",
"𣃨": "려",
"𣃩": "패",
"𣃪": "방",
"𣃯": "전",
"𣃵": "진",
"𣃶": "오",
"𣃻": "신",
"𣃼": "전",
"𣄀": "정",
"𣄁": "수",
"𣄆": "려",
"𣄈": "휘",
"𣄔": "표",
"𣄞": "치",
"𣄢": "당",
"𣄦": "표",
"𣄨": "기",
"𣄪": "표",
"𣄭": "차",
"𣄲": "올",
"𣄳": "무",
"𣄸": "화",
"𣄻": "탁",
"𣄼": "혼",
"𣄾": "혼",
"𣅀": "지",
"𣅁": "대",
"𣅂": "차",
"𣅆": "기",
"𣅈": "동",
"𣅊": "창",
"𣅋": "두",
"𣅌": "지",
"𣅎": "오",
"𣅏": "아",
"𣅐": "민",
"𣅔": "측",
"𣅕": "율",
"𣅖": "조",
"𣅛": "측",
"𣅜": "개",
"𣅞": "궐",
"𣅠": "기",
"𣅢": "수",
"𣅣": "두",
"𣅦": "측",
"𣅧": "담",
"𣅩": "간",
"𣅯": "주",
"𣅱": "시",
"𣅲": "궐",
"𣅳": "측",
"𣅸": "현",
"𣅹": "변",
"𣅻": "괘",
"𣅼": "조",
"𣅽": "불",
"𣅾": "책",
"𣆀": "담",
"𣆇": "멱",
"𣆉": "후",
"𣆊": "춘",
"𣆋": "진",
"𣆎": "서",
"𣆑": "책",
"𣆓": "닐",
"𣆚": "치",
"𣆛": "만",
"𣆜": "매",
"𣆝": "난",
"𣆞": "시",
"𣆠": "귀",
"𣆧": "호",
"𣆨": "서",
"𣆩": "책",
"𣆪": "후",
"𣆫": "창",
"𣆵": "포",
"𣆶": "만",
"𣆷": "조",
"𣆸": "감",
"𣆹": "첩",
"𣆺": "소",
"𣆻": "묘",
"𣆼": "동",
"𣆾": "혼",
"𣆿": "환",
"𣇅": "묘",
"𣇚": "준",
"𣇣": "치",
"𣇤": "문",
"𣇥": "훤",
"𣇩": "아",
"𣇪": "요",
"𣇭": "왕",
"𣇮": "석",
"𣇯": "묘",
"𣇱": "명",
"𣇲": "민",
"𣇳": "기",
"𣇺": "전",
"𣇻": "민",
"𣈂": "망",
"𣈆": "진",
"𣈇": "암",
"𣈉": "독",
"𣈍": "첩",
"𣈟": "양",
"𣈤": "춘",
"𣈧": "왕",
"𣈩": "종",
"𣈪": "류",
"𣈶": "훤",
"𣉇": "칙",
"𣉈": "혼",
"𣉉": "종",
"𣉊": "효",
"𣉑": "구",
"𣉖": "훤",
"𣉩": "아",
"𣉬": "조",
"𣉭": "몽",
"𣉰": "휘",
"𣉱": "폭",
"𣉺": "당",
"𣉻": "지",
"𣉼": "애",
"𣊂": "종",
"𣊅": "갈",
"𣊆": "갈",
"𣊒": "시",
"𣊕": "조",
"𣊙": "잠",
"𣊚": "엽",
"𣊛": "조",
"𣊜": "종",
"𣊡": "현",
"𣊣": "석",
"𣊤": "농",
"𣊥": "광",
"𣊦": "석",
"𣊧": "낭",
"𣊨": "춘",
"𣊮": "설",
"𣊴": "폭",
"𣊵": "유",
"𣊹": "량",
"𣊻": "폭",
"𣊼": "량",
"𣊽": "민",
"𣋅": "연",
"𣋉": "욱",
"𣋌": "엽",
"𣋏": "폭",
"𣋐": "저",
"𣋓": "엽",
"𣋗": "하",
"𣋞": "애",
"𣋡": "몽",
"𣋤": "진",
"𣋥": "곤",
"𣋧": "진",
"𣋯": "혼",
"𣋳": "폭",
"𣋴": "폭",
"𣋷": "광",
"𣌇": "진",
"𣌈": "폭",
"𣌐": "에",
"𣌑": "폭",
"𣌘": "돈",
"𣌟": "령",
"𣌡": "향",
"𣌣": "량",
"𣌦": "쟁",
"𣌧": "책",
"𣌩": "량",
"𣌬": "온",
"𣌭": "회",
"𣌼": "조",
"𣌽": "궤",
"𣌾": "인",
"𣍄": "위",
"𣍈": "풍",
"𣍎": "증",
"𣍑": "만",
"𣍓": "치",
"𣍔": "갈",
"𣍘": "조",
"𣍙": "첨",
"𣍜": "횡",
"𣍝": "주",
"𣍞": "복",
"𣍟": "긍",
"𣍠": "기",
"𣍡": "기",
"𣍢": "망",
"𣍣": "기",
"𣍤": "음",
"𣍦": "황",
"𣍧": "삭",
"𣍨": "진",
"𣍬": "선",
"𣍭": "긍",
"𣍮": "삭",
"𣍵": "반",
"𣍶": "계",
"𣍷": "낭",
"𣍸": "백",
"𣍹": "짐",
"𣍺": "삭",
"𣎄": "긍",
"𣎅": "환",
"𣎆": "라",
"𣎌": "슬",
"𣎍": "조",
"𣎎": "능",
"𣎐": "능",
"𣎒": "승",
"𣎕": "환",
"𣎜": "잉",
"𣎣": "교",
"𣎤": "위",
"𣎭": "농",
"𣎮": "희",
"𣎳": "출",
"𣎴": "장",
"𣎵": "류",
"𣎹": "규",
"𣎻": "타",
"𣎼": "보",
"𣎾": "타",
"𣎿": "타",
"𣏁": "매",
"𣏂": "살",
"𣏃": "지",
"𣏄": "근",
"𣏅": "근",
"𣏆": "범",
"𣏈": "강",
"𣏌": "기",
"𣏍": "맹",
"𣏐": "표",
"𣏒": "궤",
"𣏓": "오",
"𣏔": "곤",
"𣏕": "시",
"𣏗": "저",
"𣏘": "불",
"𣏙": "개",
"𣏛": "호",
"𣏜": "면",
"𣏝": "침",
"𣏟": "림",
"𣏲": "병",
"𣏳": "호",
"𣏸": "두",
"𣏹": "재",
"𣏻": "타",
"𣏼": "우",
"𣏽": "매",
"𣐁": "자",
"𣐅": "왕",
"𣐇": "뢰",
"𣐈": "시",
"𣐉": "니",
"𣐊": "고",
"𣐌": "소",
"𣐍": "궐",
"𣐐": "새",
"𣐓": "니",
"𣐕": "정",
"𣐖": "와",
"𣐪": "불",
"𣐭": "과",
"𣐱": "유",
"𣐵": "진",
"𣐸": "괄",
"𣐹": "초",
"𣐻": "한",
"𣐼": "탁",
"𣐽": "진",
"𣐾": "휴",
"𣑀": "오",
"𣑄": "관",
"𣑅": "학",
"𣑥": "고",
"𣑨": "무",
"𣑪": "전",
"𣑫": "타",
"𣑭": "책",
"𣑯": "도",
"𣑰": "칠",
"𣑱": "염",
"𣑸": "동",
"𣑼": "림",
"𣑾": "학",
"𣒀": "선",
"𣒅": "년",
"𣒆": "교",
"𣒈": "왕",
"𣒉": "해",
"𣒏": "초",
"𣒨": "근",
"𣒫": "매",
"𣒭": "재",
"𣒮": "사",
"𣒯": "환",
"𣒰": "전",
"𣒶": "리",
"𣒺": "니",
"𣒼": "조",
"𣓀": "진",
"𣓁": "간",
"𣓅": "겸",
"𣓇": "계",
"𣓎": "요",
"𣓐": "유",
"𣓑": "휘",
"𣓘": "교",
"𣓙": "초",
"𣓚": "화",
"𣓜": "소",
"𣓞": "삭",
"𣓟": "직",
"𣓠": "류",
"𣓡": "강",
"𣓣": "탁",
"𣓨": "률",
"𣓩": "분",
"𣓪": "기",
"𣔂": "붕",
"𣔄": "분",
"𣔎": "남",
"𣔏": "얼",
"𣔑": "교",
"𣔒": "삭",
"𣔔": "기",
"𣔕": "승",
"𣔘": "계",
"𣔙": "흔",
"𣔜": "례",
"𣔬": "비",
"𣔭": "굴",
"𣔮": "재",
"𣔱": "소",
"𣔳": "탁",
"𣔴": "유",
"𣔵": "참",
"𣔶": "범",
"𣔻": "돌",
"𣔿": "함",
"𣕀": "얼",
"𣕃": "옹",
"𣕇": "초",
"𣕈": "사",
"𣕉": "구",
"𣕊": "괄",
"𣕋": "설",
"𣕌": "구",
"𣕍": "순",
"𣕐": "상",
"𣕑": "초",
"𣕒": "수",
"𣕓": "자",
"𣕛": "구",
"𣕲": "긍",
"𣕿": "조",
"𣖀": "경",
"𣖁": "합",
"𣖂": "얼",
"𣖃": "단",
"𣖇": "직",
"𣖈": "직",
"𣖊": "례",
"𣖋": "재",
"𣖑": "도",
"𣖒": "돌",
"𣖥": "고",
"𣖫": "곡",
"𣖬": "궐",
"𣖯": "심",
"𣖴": "직",
"𣖵": "총",
"𣖹": "나",
"𣖿": "익",
"𣗀": "해",
"𣗂": "초",
"𣗪": "다",
"𣗳": "수",
"𣗴": "률",
"𣗵": "강",
"𣗷": "권",
"𣗸": "참",
"𣘐": "극",
"𣘒": "간",
"𣘕": "심",
"𣘘": "진",
"𣘙": "배",
"𣘛": "두",
"𣘜": "태",
"𣘠": "간",
"𣘦": "유",
"𣘧": "불",
"𣘭": "합",
"𣘰": "긍",
"𣘲": "신",
"𣘳": "곡",
"𣙁": "사",
"𣙃": "자",
"𣙚": "용",
"𣙛": "이",
"𣙜": "교",
"𣙞": "두",
"𣙡": "이",
"𣙢": "권",
"𣙤": "희",
"𣙱": "구",
"𣙳": "소",
"𣙷": "망",
"𣙼": "대",
"𣙽": "력",
"𣚃": "길",
"𣚅": "적",
"𣚆": "순",
"𣚈": "조",
"𣚉": "규",
"𣚊": "누",
"𣚌": "적",
"𣚍": "억",
"𣚎": "누",
"𣚐": "누",
"𣚑": "도",
"𣚒": "파",
"𣚕": "염",
"𣚗": "등",
"𣚘": "희",
"𣚛": "장",
"𣚠": "새",
"𣚣": "경",
"𣚤": "수",
"𣚦": "강",
"𣚨": "무",
"𣛑": "초",
"𣛖": "고",
"𣛗": "락",
"𣛘": "사",
"𣛙": "약",
"𣛚": "예",
"𣛛": "화",
"𣛰": "작",
"𣛱": "람",
"𣛲": "저",
"𣛳": "참",
"𣛹": "단",
"𣛿": "예",
"𣜃": "유",
"𣜅": "단",
"𣜈": "진",
"𣜎": "초",
"𣜏": "저",
"𣜝": "윤",
"𣜡": "려",
"𣜣": "윤",
"𣜤": "사",
"𣜥": "격",
"𣜦": "도",
"𣜧": "경",
"𣜩": "례",
"𣝁": "비",
"𣝃": "공",
"𣝅": "애",
"𣝆": "의",
"𣝊": "참",
"𣝍": "박",
"𣝓": "염",
"𣝔": "탁",
"𣝖": "말",
"𣝗": "핵",
"𣝘": "봉",
"𣝙": "춘",
"𣝛": "장",
"𣝢": "박",
"𣝧": "이",
"𣝨": "효",
"𣝷": "도",
"𣝹": "록",
"𣝺": "가",
"𣝻": "상",
"𣝾": "진",
"𣝿": "장",
"𣞀": "단",
"𣞆": "약",
"𣞑": "맹",
"𣞒": "불",
"𣞕": "설",
"𣞖": "채",
"𣞘": "염",
"𣞚": "차",
"𣞛": "종",
"𣞞": "박",
"𣞟": "진",
"𣞣": "무",
"𣞤": "무",
"𣞧": "박",
"𣞱": "장",
"𣞳": "고",
"𣞵": "심",
"𣞶": "교",
"𣞸": "장",
"𣞻": "파",
"𣟀": "봉",
"𣟄": "탁",
"𣟅": "영",
"𣟋": "채",
"𣟎": "나",
"𣟒": "무",
"𣟥": "억",
"𣟨": "궤",
"𣟬": "란",
"𣟯": "채",
"𣟱": "궤",
"𣟶": "초",
"𣟸": "군",
"𣟹": "삼",
"𣟻": "억",
"𣟼": "초",
"𣟾": "유",
"𣟿": "력",
"𣠌": "얼",
"𣠍": "춘",
"𣠐": "곽",
"𣠙": "표",
"𣠛": "잡",
"𣠝": "새",
"𣠞": "섭",
"𣠟": "심",
"𣠠": "뢰",
"𣠡": "유",
"𣠭": "단",
"𣠮": "무",
"𣠺": "검",
"𣠻": "비",
"𣠽": "파",
"𣠿": "함",
"𣡃": "전",
"𣡇": "울",
"𣡌": "얼",
"𣡍": "극",
"𣡏": "낭",
"𣡖": "복",
"𣡘": "조",
"𣡛": "구",
"𣡞": "첨",
"𣡦": "낭",
"𣡪": "낭",
"𣡫": "작",
"𣡳": "태",
"𣡴": "교",
"𣡷": "률",
"𣡸": "울",
"𣡺": "누",
"𣡼": "률",
"𣡿": "총",
"𣢀": "신",
"𣢁": "이",
"𣢂": "이",
"𣢄": "유",
"𣢅": "감",
"𣢆": "기",
"𣢇": "치",
"𣢌": "감",
"𣢍": "이",
"𣢎": "이",
"𣢑": "치",
"𣢘": "신",
"𣢜": "유",
"𣢟": "감",
"𣢡": "생",
"𣢢": "유",
"𣢨": "구",
"𣢮": "이",
"𣢱": "신",
"𣢸": "관",
"𣢻": "관",
"𣣇": "관",
"𣣋": "릉",
"𣣍": "호",
"𣣐": "희",
"𣣓": "흠",
"𣣕": "호",
"𣣖": "함",
"𣣙": "관",
"𣣛": "취",
"𣣥": "삽",
"𣣦": "신",
"𣣨": "삽",
"𣣬": "자",
"𣣯": "철",
"𣣱": "의",
"𣣷": "치",
"𣣹": "삽",
"𣣺": "아",
"𣣻": "감",
"𣣼": "익",
"𣣽": "흠",
"𣣾": "아",
"𣤀": "천",
"𣤂": "관",
"𣤃": "애",
"𣤇": "고",
"𣤉": "감",
"𣤋": "수",
"𣤌": "최",
"𣤑": "가",
"𣤒": "가",
"𣤗": "음",
"𣤙": "효",
"𣤜": "최",
"𣤡": "유",
"𣤫": "축",
"𣤭": "함",
"𣤲": "악",
"𣤴": "허",
"𣤶": "중",
"𣤺": "중",
"𣤻": "색",
"𣤼": "허",
"𣥁": "탄",
"𣥂": "소",
"𣥄": "핍",
"𣥅": "차",
"𣥈": "회",
"𣥉": "지",
"𣥌": "환",
"𣥍": "근",
"𣥎": "전",
"𣥏": "려",
"𣥐": "려",
"𣥑": "전",
"𣥒": "삽",
"𣥓": "노",
"𣥔": "정",
"𣥕": "주",
"𣥖": "기",
"𣥗": "보",
"𣥘": "호",
"𣥟": "전",
"𣥠": "기",
"𣥦": "근",
"𣥧": "저",
"𣥩": "섭",
"𣥪": "근",
"𣥫": "치",
"𣥭": "전",
"𣥲": "도",
"𣥳": "도",
"𣥴": "사",
"𣥶": "보",
"𣥸": "예",
"𣥺": "정",
"𣥿": "섭",
"𣦁": "제",
"𣦂": "초",
"𣦃": "전",
"𣦄": "허",
"𣦅": "수",
"𣦈": "저",
"𣦋": "치",
"𣦑": "구",
"𣦒": "예",
"𣦔": "정",
"𣦕": "단",
"𣦖": "건",
"𣦗": "치",
"𣦘": "구",
"𣦙": "단",
"𣦜": "교",
"𣦝": "준",
"𣦞": "기",
"𣦟": "종",
"𣦡": "저",
"𣦨": "귀",
"𣦱": "비",
"𣦲": "예",
"𣦳": "예",
"𣦴": "분",
"𣦵": "정",
"𣦶": "정",
"𣦸": "사",
"𣦹": "사",
"𣦺": "진",
"𣦽": "숙",
"𣦾": "사",
"𣦿": "후",
"𣧀": "홍",
"𣧁": "취",
"𣧂": "체",
"𣧃": "두",
"𣧅": "체",
"𣧆": "잔",
"𣧇": "사",
"𣧌": "잔",
"𣧏": "고",
"𣧑": "흉",
"𣧒": "몰",
"𣧓": "주",
"𣧔": "순",
"𣧕": "요",
"𣧗": "우",
"𣧘": "몰",
"𣧞": "리",
"𣧟": "민",
"𣧠": "진",
"𣧡": "잔",
"𣧢": "진",
"𣧨": "척",
"𣧩": "종",
"𣧫": "조",
"𣧬": "순",
"𣧮": "고",
"𣧳": "락",
"𣧴": "유",
"𣧵": "잔",
"𣧶": "표",
"𣧻": "잔",
"𣧼": "올",
"𣧾": "민",
"𣨁": "척",
"𣨃": "유",
"𣨈": "표",
"𣨌": "언",
"𣨏": "몰",
"𣨖": "조",
"𣨘": "요",
"𣨙": "위",
"𣨛": "졸",
"𣨦": "섬",
"𣨨": "몰",
"𣨬": "염",
"𣨯": "민",
"𣨱": "화",
"𣨵": "합",
"𣨷": "화",
"𣨸": "려",
"𣨹": "언",
"𣩄": "합",
"𣩆": "명",
"𣩇": "부",
"𣩈": "차",
"𣩋": "조",
"𣩌": "봉",
"𣩍": "륙",
"𣩎": "막",
"𣩐": "축",
"𣩒": "조",
"𣩓": "초",
"𣩖": "쇠",
"𣩝": "간",
"𣩞": "간",
"𣩠": "시",
"𣩦": "긍",
"𣩬": "척",
"𣩱": "합",
"𣩶": "해",
"𣩹": "괴",
"𣩻": "괴",
"𣩼": "난",
"𣩽": "양",
"𣩾": "훙",
"𣪁": "찬",
"𣪂": "반",
"𣪅": "구",
"𣪆": "살",
"𣪊": "각",
"𣪋": "구",
"𣪌": "투",
"𣪍": "전",
"𣪎": "각",
"𣪏": "감",
"𣪖": "살",
"𣪗": "각",
"𣪙": "궤",
"𣪛": "각",
"𣪝": "각",
"𣪞": "은",
"𣪠": "격",
"𣪡": "위",
"𣪣": "의",
"𣪤": "리",
"𣪥": "각",
"𣪩": "살",
"𣪪": "정",
"𣪫": "전",
"𣪮": "재",
"𣪰": "원",
"𣪲": "착",
"𣪳": "각",
"𣪷": "훼",
"𣪸": "구",
"𣪹": "각",
"𣪻": "착",
"𣪼": "정",
"𣪾": "축",
"𣪿": "증",
"𣫁": "고",
"𣫃": "누",
"𣫅": "곡",
"𣫊": "고",
"𣫋": "곡",
"𣫌": "누",
"𣫐": "축",
"𣫖": "의",
"𣫘": "각",
"𣫚": "의",
"𣫞": "착",
"𣫟": "독",
"𣫠": "구",
"𣫡": "감",
"𣫢": "렴",
"𣫦": "계",
"𣫩": "착",
"𣫫": "착",
"𣫭": "매",
"𣫯": "번",
"𣫰": "저",
"𣫹": "대",
"𣫺": "육",
"𣫻": "루",
"𣬃": "로",
"𣬄": "로",
"𣬅": "비",
"𣬇": "로",
"𣬈": "비",
"𣬉": "비",
"𣬊": "배",
"𣬌": "차",
"𣬓": "배",
"𣬖": "비",
"𣬚": "부",
"𣬜": "독",
"𣬡": "휘",
"𣬣": "호",
"𣬭": "염",
"𣬮": "피",
"𣬵": "모",
"𣬸": "초",
"𣬼": "피",
"𣭀": "포",
"𣭁": "비",
"𣭂": "구",
"𣭄": "나",
"𣭅": "모",
"𣭙": "니",
"𣭜": "모",
"𣭠": "나",
"𣭢": "모",
"𣭣": "전",
"𣭭": "리",
"𣭲": "욕",
"𣭳": "구",
"𣭴": "수",
"𣭵": "수",
"𣭶": "첩",
"𣭸": "갈",
"𣭼": "요",
"𣮀": "리",
"𣮈": "굴",
"𣮉": "리",
"𣮋": "리",
"𣮌": "첩",
"𣮍": "첩",
"𣮑": "첩",
"𣮒": "첩",
"𣮓": "국",
"𣮔": "구",
"𣮕": "국",
"𣮟": "산",
"𣮣": "첩",
"𣮤": "종",
"𣮥": "국",
"𣮩": "욕",
"𣮫": "가",
"𣮮": "미",
"𣮱": "가",
"𣮳": "모",
"𣮴": "국",
"𣮵": "수",
"𣯁": "수",
"𣯅": "계",
"𣯇": "갈",
"𣯋": "욕",
"𣯌": "사",
"𣯍": "욕",
"𣯏": "욕",
"𣯑": "구",
"𣯒": "구",
"𣯕": "리",
"𣯛": "리",
"𣯝": "취",
"𣯠": "취",
"𣯢": "사",
"𣯥": "첩",
"𣯦": "계",
"𣯧": "시",
"𣯫": "수",
"𣯮": "첩",
"𣯯": "시",
"𣯰": "첩",
"𣯲": "국",
"𣯶": "산",
"𣯷": "리",
"𣯸": "구",
"𣯺": "산",
"𣰇": "욕",
"𣰉": "창",
"𣰋": "구",
"𣰌": "갈",
"𣰍": "첩",
"𣰎": "수",
"𣰐": "구",
"𣰔": "전",
"𣰗": "취",
"𣰝": "수",
"𣰞": "첩",
"𣰟": "수",
"𣰠": "구",
"𣰢": "수",
"𣰧": "구",
"𣰫": "렵",
"𣰰": "구",
"𣰲": "욕",
"𣰻": "구",
"𣰽": "구",
"𣱄": "염",
"𣱅": "맹",
"𣱇": "사",
"𣱊": "기",
"𣱋": "체",
"𣱏": "어",
"𣱕": "기",
"𣱖": "기",
"𣱙": "음",
"𣱚": "기",
"𣱛": "기",
"𣱜": "인",
"𣱞": "기",
"𣱦": "분",
"𣱩": "소",
"𣱴": "오",
"𣱵": "영",
"𣱶": "복",
"𣱷": "화",
"𣱸": "닉",
"𣲁": "흘",
"𣲃": "돈",
"𣲄": "궤",
"𣲅": "강",
"𣲆": "범",
"𣲋": "지",
"𣲌": "신",
"𣲎": "음",
"𣲏": "유",
"𣲐": "호",
"𣲑": "호",
"𣲒": "륵",
"𣲓": "사",
"𣲔": "읍",
"𣲕": "담",
"𣲖": "파",
"𣲙": "빙",
"𣲟": "설",
"𣲠": "석",
"𣲡": "사",
"𣲪": "세",
"𣲴": "비",
"𣲸": "회",
"𣲹": "담",
"𣲺": "결",
"𣲼": "궤",
"𣲽": "침",
"𣲾": "경",
"𣲿": "뇨",
"𣳁": "창",
"𣳂": "극",
"𣳅": "니",
"𣳋": "범",
"𣳘": "설",
"𣳙": "소",
"𣳚": "몰",
"𣳛": "류",
"𣳝": "반",
"𣳞": "항",
"𣳠": "해",
"𣳣": "액",
"𣳥": "도",
"𣳦": "뇨",
"𣳧": "연",
"𣳫": "왕",
"𣳬": "법",
"𣳭": "묘",
"𣳮": "치",
"𣳯": "자",
"𣳱": "결",
"𣳳": "세",
"𣳴": "법",
"𣳵": "제",
"𣳷": "붕",
"𣴁": "석",
"𣴑": "류",
"𣴒": "대",
"𣴔": "소",
"𣴕": "광",
"𣴖": "천",
"𣴟": "한",
"𣴠": "활",
"𣴡": "은",
"𣴤": "역",
"𣴦": "홍",
"𣴧": "도",
"𣴩": "빈",
"𣴪": "비",
"𣴫": "파",
"𣴬": "몰",
"𣴭": "망",
"𣴮": "재",
"𣴯": "회",
"𣴰": "오",
"𣴱": "미",
"𣴲": "욕",
"𣴳": "사",
"𣴴": "해",
"𣴵": "굴",
"𣴶": "칠",
"𣴷": "초",
"𣴸": "연",
"𣴹": "요",
"𣴺": "연",
"𣴻": "삽",
"𣴼": "한",
"𣴾": "타",
"𣵀": "열",
"𣵂": "음",
"𣵈": "빈",
"𣵌": "록",
"𣵞": "용",
"𣵠": "탁",
"𣵣": "하",
"𣵤": "연",
"𣵥": "도",
"𣵦": "정",
"𣵧": "훈",
"𣵨": "원",
"𣵩": "정",
"𣵫": "심",
"𣵬": "도",
"𣵭": "왕",
"𣵷": "감",
"𣵸": "축",
"𣵹": "영",
"𣵺": "타",
"𣵻": "타",
"𣵽": "옥",
"𣵾": "와",
"𣵿": "연",
"𣶁": "석",
"𣶂": "왕",
"𣶃": "조",
"𣶄": "렬",
"𣶇": "쇄",
"𣶈": "망",
"𣶉": "오",
"𣶊": "박",
"𣶌": "문",
"𣶍": "장",
"𣶐": "포",
"𣶑": "흉",
"𣶒": "연",
"𣶓": "세",
"𣶔": "한",
"𣶗": "음",
"𣶙": "연",
"𣶚": "연",
"𣶛": "연",
"𣶜": "연",
"𣶟": "창",
"𣶢": "방",
"𣶣": "단",
"𣶦": "탁",
"𣶮": "소",
"𣶵": "섭",
"𣶿": "미",
"𣷇": "담",
"𣷛": "매",
"𣷜": "연",
"𣷝": "요",
"𣷟": "행",
"𣷠": "명",
"𣷢": "서",
"𣷤": "굴",
"𣷦": "칠",
"𣷧": "부",
"𣷪": "왕",
"𣷫": "오",
"𣷬": "연",
"𣷵": "칠",
"𣷻": "원",
"𣷼": "단",
"𣷽": "침",
"𣷾": "궤",
"𣸁": "진",
"𣸅": "활",
"𣸆": "자",
"𣸈": "수",
"𣸉": "달",
"𣸋": "견",
"𣸌": "계",
"𣸍": "발",
"𣸐": "려",
"𣸑": "량",
"𣸓": "제",
"𣸕": "수",
"𣸖": "행",
"𣸗": "시",
"𣸛": "소",
"𣸜": "옹",
"𣸞": "만",
"𣸟": "렬",
"𣸡": "칠",
"𣸵": "멸",
"𣹅": "전",
"𣹆": "합",
"𣹇": "계",
"𣹈": "갈",
"𣹉": "관",
"𣹋": "부",
"𣹌": "추",
"𣹍": "세",
"𣹞": "몽",
"𣹟": "공",
"𣹠": "완",
"𣹡": "지",
"𣹢": "함",
"𣹣": "삽",
"𣹦": "침",
"𣹨": "절",
"𣹫": "소",
"𣹭": "류",
"𣹮": "비",
"𣹰": "침",
"𣹳": "류",
"𣹴": "성",
"𣹷": "량",
"𣹸": "등",
"𣹹": "멸",
"𣹺": "연",
"𣹻": "천",
"𣹽": "영",
"𣹾": "순",
"𣹿": "방",
"𣺃": "제",
"𣺄": "니",
"𣺌": "묘",
"𣺍": "규",
"𣺎": "침",
"𣺏": "만",
"𣺡": "타",
"𣺬": "황",
"𣺯": "습",
"𣺱": "은",
"𣺲": "표",
"𣺴": "제",
"𣺷": "흉",
"𣺸": "양",
"𣻉": "체",
"𣻌": "양",
"𣻍": "상",
"𣻏": "요",
"𣻐": "저",
"𣻔": "표",
"𣻗": "이",
"𣻙": "림",
"𣻜": "부",
"𣻝": "천",
"𣻞": "지",
"𣻣": "섭",
"𣻤": "류",
"𣻦": "감",
"𣻨": "요",
"𣻩": "지",
"𣻪": "숙",
"𣻫": "붕",
"𣻭": "탕",
"𣻯": "영",
"𣻰": "저",
"𣻲": "치",
"𣼍": "륜",
"𣼕": "작",
"𣼙": "매",
"𣼛": "만",
"𣼜": "엄",
"𣼝": "척",
"𣼟": "록",
"𣼡": "침",
"𣼣": "루",
"𣼥": "광",
"𣼻": "호",
"𣽃": "담",
"𣽅": "활",
"𣽆": "축",
"𣽇": "종",
"𣽈": "유",
"𣽉": "유",
"𣽊": "준",
"𣽋": "호",
"𣽎": "호",
"𣽏": "오",
"𣽑": "달",
"𣽔": "인",
"𣽖": "천",
"𣽗": "탁",
"𣽙": "곤",
"𣽚": "닐",
"𣽞": "궤",
"𣽠": "표",
"𣽢": "적",
"𣽣": "항",
"𣽤": "지",
"𣽦": "람",
"𣽧": "침",
"𣽨": "등",
"𣽩": "류",
"𣽪": "미",
"𣽬": "한",
"𣽮": "음",
"𣽱": "제",
"𣽵": "주",
"𣽶": "굴",
"𣾅": "전",
"𣾈": "녕",
"𣾣": "달",
"𣾥": "전",
"𣾧": "유",
"𣾨": "미",
"𣾪": "적",
"𣾫": "삽",
"𣾬": "연",
"𣾭": "도",
"𣾮": "전",
"𣾯": "제",
"𣾰": "칠",
"𣾴": "복",
"𣿆": "부",
"𣿊": "연",
"𣿋": "호",
"𣿑": "항",
"𣿔": "달",
"𣿕": "천",
"𣿖": "표",
"𣿘": "탕",
"𣿙": "지",
"𣿚": "률",
"𣿛": "활",
"𣿠": "삽",
"𣿡": "어",
"𣿱": "사",
"𣿲": "굴",
"𣿳": "료",
"𣿴": "탕",
"𣿽": "천",
"𤀂": "닉",
"𤀃": "호",
"𤀅": "창",
"𤀆": "홍",
"𤀈": "오",
"𤀋": "연",
"𤀎": "택",
"𤀑": "녕",
"𤀢": "무",
"𤀤": "철",
"𤀥": "비",
"𤀨": "두",
"𤀭": "궤",
"𤀮": "제",
"𤀯": "어",
"𤀰": "호",
"𤀱": "달",
"𤀳": "민",
"𤀴": "요",
"𤀵": "연",
"𤀶": "호",
"𤀹": "준",
"𤀾": "복",
"𤁉": "한",
"𤁋": "력",
"𤁌": "오",
"𤁍": "삽",
"𤁎": "담",
"𤁟": "도",
"𤁤": "탄",
"𤁭": "필",
"𤁰": "지",
"𤁲": "철",
"𤁳": "삽",
"𤁶": "니",
"𤁷": "적",
"𤁺": "사",
"𤁻": "변",
"𤁾": "뢰",
"𤂂": "척",
"𤂄": "측",
"𤂅": "정",
"𤂆": "호",
"𤂇": "자",
"𤂑": "농",
"𤂡": "양",
"𤂢": "쇄",
"𤂣": "소",
"𤂥": "지",
"𤂦": "관",
"𤂵": "등",
"𤂸": "순",
"𤂺": "람",
"𤂽": "습",
"𤂾": "예",
"𤃁": "습",
"𤃂": "심",
"𤃊": "복",
"𤃒": "준",
"𤃕": "도",
"𤃗": "관",
"𤃘": "궤",
"𤃙": "복",
"𤃚": "인",
"𤃣": "저",
"𤃫": "굉",
"𤃬": "완",
"𤃯": "후",
"𤃰": "미",
"𤃱": "미",
"𤃴": "예",
"𤃵": "폭",
"𤃸": "박",
"𤃹": "력",
"𤄈": "림",
"𤄉": "류",
"𤄐": "유",
"𤄗": "폭",
"𤄘": "유",
"𤄙": "소",
"𤄚": "표",
"𤄜": "반",
"𤄝": "염",
"𤄦": "여",
"𤄴": "독",
"𤄶": "박",
"𤄹": "빈",
"𤄺": "변",
"𤄻": "천",
"𤄽": "니",
"𤅁": "농",
"𤅆": "호",
"𤅇": "란",
"𤅊": "언",
"𤅋": "두",
"𤅌": "농",
"𤅍": "조",
"𤅏": "홍",
"𤅑": "양",
"𤅛": "농",
"𤅡": "호",
"𤅢": "작",
"𤅣": "미",
"𤅤": "니",
"𤅦": "담",
"𤅩": "탄",
"𤅫": "령",
"𤅰": "작",
"𤅳": "필",
"𤅴": "지",
"𤅸": "염",
"𤅼": "탄",
"𤅽": "탄",
"𤅿": "염",
"𤆀": "호",
"𤆂": "유",
"𤆄": "화",
"𤆅": "사",
"𤆆": "회",
"𤆋": "재",
"𤆌": "염",
"𤆎": "재",
"𤆐": "구",
"𤆚": "돈",
"𤆧": "조",
"𤆯": "자",
"𤆰": "걸",
"𤆱": "난",
"𤆲": "재",
"𤆽": "신",
"𤆿": "경",
"𤇀": "인",
"𤇁": "개",
"𤇅": "훼",
"𤇕": "추",
"𤇙": "개",
"𤇚": "탁",
"𤇛": "항",
"𤇟": "언",
"𤇡": "현",
"𤇫": "추",
"𤇬": "자",
"𤇯": "온",
"𤇲": "임",
"𤇳": "멸",
"𤇴": "희",
"𤇵": "해",
"𤇶": "증",
"𤇷": "온",
"𤇸": "희",
"𤈌": "조",
"𤈒": "포",
"𤈓": "초",
"𤈕": "초",
"𤈖": "포",
"𤈗": "초",
"𤈘": "렬",
"𤈢": "휴",
"𤈣": "포",
"𤈦": "훼",
"𤈨": "초",
"𤈪": "염",
"𤈫": "위",
"𤈬": "만",
"𤈭": "충",
"𤈮": "재",
"𤈯": "욱",
"𤈰": "욱",
"𤈲": "서",
"𤈹": "요",
"𤈺": "경",
"𤉅": "훈",
"𤉊": "훼",
"𤉑": "관",
"𤉝": "거",
"𤉞": "요",
"𤉟": "열",
"𤉡": "시",
"𤉢": "상",
"𤉣": "재",
"𤉩": "렬",
"𤉫": "염",
"𤉬": "작",
"𤉭": "광",
"𤉮": "배",
"𤉯": "어",
"𤉵": "후",
"𤉷": "연",
"𤉻": "홍",
"𤊗": "연",
"𤊘": "총",
"𤊙": "초",
"𤊚": "항",
"𤊛": "초",
"𤊝": "초",
"𤊱": "상",
"𤊴": "혁",
"𤊵": "즉",
"𤊷": "배",
"𤊻": "결",
"𤊼": "삼",
"𤊽": "요",
"𤋀": "규",
"𤋁": "양",
"𤋅": "희",
"𤋆": "도",
"𤋇": "시",
"𤋎": "전",
"𤋗": "후",
"𤋜": "조",
"𤋩": "열",
"𤋪": "폭",
"𤋬": "어",
"𤋮": "희",
"𤋯": "자",
"𤋰": "조",
"𤋲": "설",
"𤋳": "어",
"𤋴": "렬",
"𤌁": "항",
"𤌇": "희",
"𤌉": "초",
"𤌋": "훼",
"𤌎": "린",
"𤌑": "표",
"𤌒": "계",
"𤌓": "훤",
"𤌖": "초",
"𤌜": "삼",
"𤌝": "초",
"𤌩": "발",
"𤌸": "소",
"𤌺": "전",
"𤌻": "괘",
"𤌼": "황",
"𤌽": "초",
"𤍍": "무",
"𤍒": "료",
"𤍕": "유",
"𤍘": "빈",
"𤍙": "심",
"𤍚": "만",
"𤍛": "섭",
"𤍜": "조",
"𤍨": "숙",
"𤍱": "령",
"𤍼": "약",
"𤍽": "열",
"𤍾": "찬",
"𤍿": "폭",
"𤎀": "미",
"𤎁": "렬",
"𤎃": "혁",
"𤎅": "오",
"𤎆": "연",
"𤎇": "어",
"𤎈": "환",
"𤎉": "렴",
"𤎙": "작",
"𤎚": "요",
"𤎟": "연",
"𤎢": "심",
"𤎥": "담",
"𤎧": "주",
"𤎩": "수",
"𤎫": "광",
"𤎬": "섭",
"𤎮": "열",
"𤎴": "전",
"𤎵": "전",
"𤎷": "치",
"𤎸": "업",
"𤎾": "렬",
"𤎿": "희",
"𤏐": "난",
"𤏙": "유",
"𤏚": "안",
"𤏝": "심",
"𤏞": "린",
"𤏟": "조",
"𤏠": "모",
"𤏯": "연",
"𤏴": "희",
"𤏶": "온",
"𤏷": "찬",
"𤏺": "오",
"𤏻": "섭",
"𤏼": "임",
"𤏾": "청",
"𤐒": "잔",
"𤐕": "휘",
"𤐗": "요",
"𤐘": "훼",
"𤐞": "염",
"𤐟": "효",
"𤐤": "희",
"𤐥": "광",
"𤐦": "치",
"𤐨": "희",
"𤐪": "인",
"𤐫": "표",
"𤐬": "자",
"𤐭": "주",
"𤐯": "약",
"𤐷": "온",
"𤑂": "도",
"𤑃": "겸",
"𤑅": "언",
"𤑆": "선",
"𤑇": "찬",
"𤑊": "봉",
"𤑋": "광",
"𤑔": "설",
"𤑖": "찬",
"𤑗": "료",
"𤑛": "훈",
"𤑜": "자",
"𤑡": "초",
"𤑢": "총",
"𤑤": "안",
"𤑥": "폭",
"𤑧": "촬",
"𤑨": "자",
"𤑩": "심",
"𤑱": "휘",
"𤑴": "돈",
"𤑵": "초",
"𤑶": "심",
"𤑼": "엽",
"𤑽": "업",
"𤑾": "수",
"𤒁": "폭",
"𤒂": "요",
"𤒆": "숙",
"𤒏": "초",
"𤒑": "인",
"𤒒": "숙",
"𤒗": "자",
"𤒡": "염",
"𤒥": "염",
"𤒦": "염",
"𤒧": "료",
"𤒫": "엽",
"𤒮": "수",
"𤒱": "제",
"𤒺": "폭",
"𤒼": "황",
"𤒾": "표",
"𤓀": "약",
"𤓁": "염",
"𤓄": "초",
"𤓈": "삭",
"𤓉": "연",
"𤓊": "폭",
"𤓏": "온",
"𤓐": "경",
"𤓒": "미",
"𤓝": "약",
"𤓟": "찬",
"𤓠": "심",
"𤓡": "초",
"𤓥": "찬",
"𤓪": "초",
"𤓫": "수",
"𤓬": "초",
"𤓮": "위",
"𤓯": "장",
"𤓱": "규",
"𤓲": "란",
"𤓳": "채",
"𤓸": "위",
"𤓽": "부",
"𤓾": "수",
"𤔁": "평",
"𤔃": "보",
"𤔇": "사",
"𤔈": "조",
"𤔊": "경",
"𤔌": "은",
"𤔍": "보",
"𤔐": "란",
"𤔑": "례",
"𤔒": "란",
"𤔔": "란",
"𤔕": "경",
"𤔖": "과",
"𤔗": "확",
"𤔘": "외",
"𤔜": "복",
"𤔠": "애",
"𤔢": "소",
"𤔤": "애",
"𤔥": "소",
"𤔦": "란",
"𤔧": "사",
"𤔩": "확",
"𤔪": "란",
"𤔫": "형",
"𤔬": "란",
"𤔭": "란",
"𤔮": "살",
"𤔰": "상",
"𤔲": "사",
"𤔹": "칭",
"𤔿": "혼",
"𤕅": "란",
"𤕉": "표",
"𤕋": "수",
"𤕌": "중",
"𤕍": "란",
"𤕐": "우",
"𤕑": "부",
"𤕓": "야",
"𤕕": "파",
"𤕘": "어",
"𤕚": "수",
"𤕝": "교",
"𤕟": "소",
"𤕠": "소",
"𤕢": "교",
"𤕣": "구",
"𤕤": "상",
"𤕥": "발",
"𤕨": "이",
"𤕩": "번",
"𤕫": "정",
"𤕬": "질",
"𤕮": "제",
"𤕰": "묘",
"𤕱": "유",
"𤕲": "조",
"𤕳": "돌",
"𤕴": "제",
"𤕶": "장",
"𤕷": "도",
"𤕺": "질",
"𤕻": "오",
"𤕼": "질",
"𤕽": "장",
"𤕿": "도",
"𤖁": "장",
"𤖄": "장",
"𤖅": "장",
"𤖇": "완",
"𤖈": "장",
"𤖉": "병",
"𤖊": "장",
"𤖋": "장",
"𤖌": "제",
"𤖍": "일",
"𤖏": "질",
"𤖐": "패",
"𤖓": "책",
"𤖕": "장",
"𤖙": "장",
"𤖚": "일",
"𤖝": "첨",
"𤖠": "장",
"𤖣": "장",
"𤖤": "비",
"𤖧": "장",
"𤖩": "장",
"𤖫": "범",
"𤖮": "구",
"𤖯": "배",
"𤖲": "고",
"𤖴": "탁",
"𤖼": "벽",
"𤖽": "향",
"𤖾": "향",
"𤗄": "창",
"𤗅": "윤",
"𤗉": "창",
"𤗊": "첩",
"𤗋": "패",
"𤗏": "배",
"𤗑": "하",
"𤗒": "방",
"𤗔": "신",
"𤗕": "하",
"𤗗": "동",
"𤗙": "탁",
"𤗚": "부",
"𤗛": "동",
"𤗟": "신",
"𤗠": "갑",
"𤗣": "첩",
"𤗥": "업",
"𤗦": "격",
"𤗭": "하",
"𤗮": "갑",
"𤗯": "최",
"𤗱": "유",
"𤗳": "박",
"𤘀": "도",
"𤘄": "독",
"𤘅": "아",
"𤘈": "아",
"𤘉": "아",
"𤘍": "아",
"𤘐": "우",
"𤘖": "청",
"𤘡": "금",
"𤘥": "빈",
"𤘳": "저",
"𤘴": "목",
"𤙆": "저",
"𤙊": "저",
"𤙌": "니",
"𤙑": "가",
"𤙗": "방",
"𤙚": "모",
"𤙟": "리",
"𤙠": "촉",
"𤙡": "성",
"𤙨": "속",
"𤙪": "치",
"𤙫": "특",
"𤙰": "특",
"𤙲": "혈",
"𤙹": "총",
"𤚃": "저",
"𤚌": "서",
"𤚐": "모",
"𤚑": "사",
"𤚛": "면",
"𤚳": "건",
"𤚴": "모",
"𤚶": "오",
"𤚾": "진",
"𤚿": "진",
"𤛀": "특",
"𤛅": "축",
"𤛆": "모",
"𤛡": "루",
"𤛫": "성",
"𤛮": "로",
"𤛯": "독",
"𤛳": "해",
"𤛺": "리",
"𤛼": "리",
"𤛽": "기",
"𤛾": "요",
"𤛿": "리",
"𤜖": "루",
"𤜛": "범",
"𤜣": "사",
"𤜨": "돈",
"𤜲": "폐",
"𤜳": "사",
"𤜵": "안",
"𤜶": "료",
"𤜻": "비",
"𤝁": "적",
"𤝂": "폐",
"𤝉": "서",
"𤝊": "졸",
"𤝌": "원",
"𤝑": "범",
"𤝓": "지",
"𤝔": "시",
"𤝗": "전",
"𤝙": "거",
"𤝛": "사",
"𤝜": "폐",
"𤝝": "미",
"𤝟": "비",
"𤝠": "독",
"𤝡": "맥",
"𤝦": "시",
"𤝪": "안",
"𤝬": "호",
"𤝰": "지",
"𤝴": "안",
"𤝵": "광",
"𤝶": "광",
"𤝻": "사",
"𤝼": "제",
"𤝿": "왕",
"𤞇": "광",
"𤞈": "호",
"𤞍": "노",
"𤞎": "서",
"𤞏": "사",
"𤞛": "장",
"𤞜": "비",
"𤞝": "치",
"𤞣": "염",
"𤞥": "보",
"𤞶": "안",
"𤞷": "예",
"𤞾": "저",
"𤞿": "안",
"𤟄": "강",
"𤟉": "안",
"𤟋": "교",
"𤟌": "장",
"𤟏": "숙",
"𤟐": "제",
"𤟒": "장",
"𤟔": "창",
"𤟗": "원",
"𤟙": "연",
"𤟜": "헌",
"𤟝": "효",
"𤟤": "훈",
"𤟧": "시",
"𤟩": "독",
"𤟫": "수",
"𤟬": "괴",
"𤟴": "훈",
"𤟵": "려",
"𤟶": "염",
"𤟻": "계",
"𤟽": "야",
"𤠁": "발",
"𤠔": "원",
"𤠕": "축",
"𤠖": "교",
"𤠗": "웅",
"𤠚": "소",
"𤠞": "비",
"𤠟": "괴",
"𤠡": "지",
"𤠥": "계",
"𤠫": "률",
"𤠵": "계",
"𤠹": "제",
"𤡂": "유",
"𤡅": "소",
"𤡆": "저",
"𤡎": "헌",
"𤡑": "표",
"𤡒": "서",
"𤡔": "효",
"𤡕": "렵",
"𤡗": "수",
"𤡙": "소",
"𤡛": "영",
"𤡜": "염",
"𤡝": "폐",
"𤡡": "렵",
"𤡥": "간",
"𤡦": "간",
"𤡩": "린",
"𤡫": "렵",
"𤡮": "연",
"𤡯": "렵",
"𤡴": "독",
"𤡵": "려",
"𤢅": "연",
"𤢆": "영",
"𤢔": "렵",
"𤢖": "소",
"𤢙": "료",
"𤢚": "수",
"𤢜": "독",
"𤢝": "오",
"𤢠": "렵",
"𤢧": "렵",
"𤢯": "린",
"𤢴": "렵",
"𤢸": "료",
"𤢹": "유",
"𤢻": "계",
"𤣇": "계",
"𤣉": "헌",
"𤣊": "광",
"𤣐": "미",
"𤣓": "확",
"𤣔": "미",
"𤣗": "미",
"𤣙": "우",
"𤣝": "미",
"𤣧": "려",
"𤣩": "옥",
"𤣪": "옥",
"𤣫": "두",
"𤣭": "공",
"𤣮": "흘",
"𤣱": "기",
"𤣲": "공",
"𤣴": "망",
"𤣵": "구",
"𤣽": "모",
"𤤈": "호",
"𤤍": "선",
"𤤏": "결",
"𤤘": "구",
"𤤙": "예",
"𤤨": "괴",
"𤤪": "산",
"𤤴": "각",
"𤤺": "예",
"𤤻": "반",
"𤤼": "노",
"𤥎": "염",
"𤥕": "선",
"𤥖": "보",
"𤥗": "류",
"𤥚": "간",
"𤥛": "은",
"𤥟": "예",
"𤥨": "탁",
"𤥭": "차",
"𤥯": "보",
"𤥲": "구",
"𤥸": "린",
"𤥺": "환",
"𤦀": "미",
"𤦂": "국",
"𤦅": "배",
"𤦒": "국",
"𤦛": "모",
"𤦠": "개",
"𤦡": "금",
"𤦢": "기",
"𤦣": "호",
"𤦥": "예",
"𤦦": "반",
"𤦨": "성",
"𤦯": "진",
"𤦰": "류",
"𤦱": "경",
"𤦳": "혼",
"𤦴": "랑",
"𤦺": "기",
"𤧖": "환",
"𤧗": "화",
"𤧝": "후",
"𤧡": "린",
"𤧢": "린",
"𤧧": "의",
"𤧪": "침",
"𤧰": "비",
"𤧲": "파",
"𤧺": "선",
"𤨏": "쇄",
"𤨐": "새",
"𤨔": "환",
"𤨗": "률",
"𤨘": "반",
"𤨛": "차",
"𤨜": "랑",
"𤨝": "슬",
"𤨵": "조",
"𤨷": "보",
"𤨸": "문",
"𤨺": "침",
"𤨼": "장",
"𤩀": "산",
"𤩅": "선",
"𤩆": "환",
"𤩇": "숙",
"𤩈": "숙",
"𤩉": "숙",
"𤩋": "선",
"𤩒": "기",
"𤩟": "금",
"𤩣": "미",
"𤩨": "조",
"𤩪": "상",
"𤩫": "괴",
"𤩬": "향",
"𤩰": "률",
"𤩱": "전",
"𤩴": "전",
"𤩹": "벽",
"𤪃": "료",
"𤪅": "요",
"𤪇": "률",
"𤪈": "성",
"𤪉": "증",
"𤪌": "기",
"𤪏": "린",
"𤪐": "여",
"𤪣": "근",
"𤪩": "차",
"𤪪": "춘",
"𤪫": "기",
"𤪭": "여",
"𤪴": "슬",
"𤪹": "환",
"𤪽": "선",
"𤪿": "괴",
"𤫀": "선",
"𤫅": "벽",
"𤫆": "새",
"𤫊": "령",
"𤫌": "여",
"𤫍": "금",
"𤫎": "영",
"𤫏": "미",
"𤫒": "금",
"𤫕": "유",
"𤫡": "앵",
"𤫧": "호",
"𤫩": "령",
"𤬁": "과",
"𤬄": "호",
"𤬗": "호",
"𤬛": "노",
"𤬜": "노",
"𤬟": "표",
"𤬡": "표",
"𤬢": "표",
"𤬣": "표",
"𤬦": "와",
"𤬬": "추",
"𤬭": "배",
"𤬮": "병",
"𤬴": "태",
"𤬺": "앙",
"𤬽": "강",
"𤬿": "와",
"𤭀": "유",
"𤭂": "예",
"𤭈": "조",
"𤭋": "구",
"𤭌": "제",
"𤭎": "무",
"𤭐": "맹",
"𤭘": "태",
"𤭛": "항",
"𤭟": "부",
"𤭢": "쇄",
"𤭨": "타",
"𤭰": "추",
"𤭹": "앙",
"𤭺": "항",
"𤭾": "견",
"𤮀": "자",
"𤮍": "전",
"𤮐": "존",
"𤮔": "견",
"𤮘": "등",
"𤮝": "헌",
"𤮢": "무",
"𤮤": "욕",
"𤮦": "담",
"𤮧": "노",
"𤮩": "돈",
"𤮪": "유",
"𤮰": "와",
"𤮲": "옹",
"𤮳": "관",
"𤮴": "관",
"𤮺": "감",
"𤮻": "지",
"𤮽": "감",
"𤯁": "설",
"𤯅": "심",
"𤯈": "자",
"𤯉": "탐",
"𤯋": "자",
"𤯏": "매",
"𤯒": "형",
"𤯓": "생",
"𤯔": "인",
"𤯕": "성",
"𤯗": "온",
"𤯚": "종",
"𤯛": "생",
"𤯝": "청",
"𤯞": "청",
"𤯠": "인",
"𤯢": "성",
"𤯣": "성",
"𤯦": "눈",
"𤯧": "성",
"𤯬": "성",
"𤯯": "눈",
"𤯲": "륭",
"𤯳": "생",
"𤯽": "사",
"𤰃": "용",
"𤰅": "비",
"𤰆": "용",
"𤰇": "비",
"𤰈": "비",
"𤰍": "보",
"𤰎": "용",
"𤰏": "천",
"𤰓": "연",
"𤰔": "전",
"𤰕": "견",
"𤰘": "무",
"𤰛": "류",
"𤰜": "무",
"𤰝": "견",
"𤰞": "비",
"𤰡": "맹",
"𤰢": "분",
"𤰣": "외",
"𤰧": "구",
"𤰨": "비",
"𤰫": "방",
"𤰭": "치",
"𤰯": "직",
"𤰰": "외",
"𤰱": "화",
"𤰲": "외",
"𤰴": "위",
"𤰵": "외",
"𤰶": "신",
"𤱄": "천",
"𤱊": "류",
"𤱏": "진",
"𤱑": "무",
"𤱒": "륙",
"𤱓": "신",
"𤱕": "맹",
"𤱖": "외",
"𤱞": "전",
"𤱥": "진",
"𤱩": "조",
"𤱪": "화",
"𤱫": "외",
"𤱬": "균",
"𤱭": "당",
"𤱮": "매",
"𤱱": "재",
"𤱲": "귀",
"𤱶": "견",
"𤱻": "진",
"𤱼": "진",
"𤱿": "휘",
"𤲃": "필",
"𤲄": "매",
"𤲊": "풍",
"𤲋": "준",
"𤲎": "정",
"𤲓": "래",
"𤲕": "륜",
"𤲖": "정",
"𤲘": "창",
"𤲙": "분",
"𤲛": "분",
"𤲜": "필",
"𤲝": "색",
"𤲥": "지",
"𤲧": "무",
"𤲬": "연",
"𤲮": "주",
"𤲯": "화",
"𤲰": "모",
"𤲲": "분",
"𤲳": "비",
"𤲴": "천",
"𤲶": "산",
"𤲷": "색",
"𤲸": "축",
"𤲺": "혜",
"𤲽": "교",
"𤲿": "화",
"𤳀": "기",
"𤳁": "승",
"𤳈": "장",
"𤳋": "색",
"𤳏": "누",
"𤳔": "승",
"𤳖": "번",
"𤳗": "번",
"𤳛": "번",
"𤳜": "연",
"𤳞": "중",
"𤳟": "연",
"𤳩": "린",
"𤳬": "휴",
"𤳭": "교",
"𤳮": "승",
"𤳳": "뢰",
"𤳹": "뢰",
"𤳻": "루",
"𤴀": "교",
"𤴁": "첩",
"𤴄": "훼",
"𤴅": "노",
"𤴇": "성",
"𤴈": "루",
"𤴊": "뢰",
"𤴌": "뢰",
"𤴑": "뢰",
"𤴓": "정",
"𤴕": "족",
"𤴗": "첩",
"𤴛": "지",
"𤴜": "소",
"𤴝": "지",
"𤴞": "하",
"𤴠": "창",
"𤴡": "지",
"𤴤": "령",
"𤴥": "우",
"𤴦": "우",
"𤴧": "우",
"𤴨": "우",
"𤴩": "측",
"𤴪": "우",
"𤴫": "정",
"𤴮": "우",
"𤴳": "정",
"𤴶": "장",
"𤴷": "상",
"𤴸": "흘",
"𤴾": "청",
"𤵀": "흘",
"𤵁": "치",
"𤵃": "추",
"𤵇": "개",
"𤵋": "저",
"𤵌": "사",
"𤵍": "척",
"𤵏": "개",
"𤵑": "저",
"𤵗": "부",
"𤵛": "비",
"𤵜": "진",
"𤵞": "금",
"𤵢": "현",
"𤵣": "병",
"𤵦": "찰",
"𤵨": "수",
"𤵰": "초",
"𤵲": "진",
"𤵵": "유",
"𤵸": "륭",
"𤵻": "항",
"𤵼": "상",
"𤵿": "루",
"𤶀": "우",
"𤶅": "질",
"𤶆": "뇌",
"𤶉": "유",
"𤶌": "수",
"𤶍": "초",
"𤶔": "구",
"𤶗": "애",
"𤶛": "읍",
"𤶝": "진",
"𤶞": "륭",
"𤶟": "수",
"𤶢": "치",
"𤶣": "역",
"𤶥": "질",
"𤶨": "흔",
"𤶪": "양",
"𤶫": "구",
"𤶯": "수",
"𤶵": "뇌",
"𤶷": "창",
"𤷁": "경",
"𤷂": "비",
"𤷅": "애",
"𤷈": "저",
"𤷊": "우",
"𤷌": "진",
"𤷐": "맹",
"𤷒": "비",
"𤷓": "청",
"𤷗": "별",
"𤷛": "상",
"𤷠": "어",
"𤷡": "학",
"𤷥": "산",
"𤷧": "완",
"𤷨": "초",
"𤷫": "랄",
"𤷬": "륭",
"𤷸": "아",
"𤷺": "수",
"𤷻": "뇌",
"𤸂": "수",
"𤸃": "수",
"𤸄": "긍",
"𤸆": "위",
"𤸇": "륭",
"𤸉": "위",
"𤸋": "개",
"𤸏": "저",
"𤸐": "식",
"𤸔": "암",
"𤸕": "감",
"𤸘": "전",
"𤸞": "계",
"𤸟": "치",
"𤸠": "묘",
"𤸢": "뇌",
"𤸤": "식",
"𤸪": "계",
"𤸬": "쇠",
"𤸰": "응",
"𤸵": "부",
"𤸶": "비",
"𤸺": "해",
"𤸽": "예",
"𤸿": "도",
"𤹇": "대",
"𤹉": "하",
"𤹍": "염",
"𤹟": "상",
"𤹠": "척",
"𤹤": "동",
"𤹦": "비",
"𤹪": "구",
"𤹱": "하",
"𤹳": "마",
"𤹶": "수",
"𤹻": "뇌",
"𤺀": "쇠",
"𤺁": "수",
"𤺄": "종",
"𤺊": "시",
"𤺋": "진",
"𤺍": "감",
"𤺒": "자",
"𤺓": "별",
"𤺕": "비",
"𤺘": "아",
"𤺙": "뇌",
"𤺚": "계",
"𤺛": "간",
"𤺝": "학",
"𤺤": "궐",
"𤺥": "달",
"𤺧": "부",
"𤺨": "창",
"𤺬": "팽",
"𤺹": "양",
"𤺺": "단",
"𤺿": "려",
"𤻀": "예",
"𤻂": "양",
"𤻇": "초",
"𤻈": "양",
"𤻉": "안",
"𤻍": "유",
"𤻕": "옹",
"𤻖": "비",
"𤻗": "라",
"𤻘": "은",
"𤻚": "비",
"𤻛": "절",
"𤻞": "진",
"𤻣": "척",
"𤻤": "력",
"𤻧": "반",
"𤻩": "염",
"𤻮": "응",
"𤻯": "수",
"𤻰": "양",
"𤻱": "려",
"𤻲": "요",
"𤻳": "라",
"𤻴": "동",
"𤻵": "절",
"𤻸": "차",
"𤻹": "려",
"𤻺": "수",
"𤼃": "농",
"𤼆": "동",
"𤼉": "감",
"𤼊": "위",
"𤼑": "마",
"𤼒": "찬",
"𤼖": "동",
"𤼘": "리",
"𤼚": "려",
"𤼛": "염",
"𤼜": "방",
"𤼝": "농",
"𤼟": "옹",
"𤼠": "라",
"𤼡": "응",
"𤼤": "비",
"𤼥": "제",
"𤼦": "발",
"𤼧": "발",
"𤼩": "계",
"𤼪": "등",
"𤼬": "반",
"𤼯": "발",
"𤼲": "발",
"𤼵": "발",
"𤼷": "등",
"𤼼": "등",
"𤼽": "백",
"𤼿": "급",
"𤽃": "율",
"𤽇": "천",
"𤽈": "택",
"𤽋": "두",
"𤽍": "기",
"𤽎": "음",
"𤽐": "박",
"𤽔": "두",
"𤽘": "종",
"𤽙": "황",
"𤽚": "황",
"𤽛": "성",
"𤽢": "황",
"𤽥": "활",
"𤽧": "황",
"𤽫": "종",
"𤽬": "종",
"𤽯": "주",
"𤽲": "구",
"𤽻": "파",
"𤽼": "학",
"𤽽": "체",
"𤾆": "두",
"𤾇": "두",
"𤾊": "주",
"𤾐": "죄",
"𤾕": "체",
"𤾘": "호",
"𤾙": "창",
"𤾜": "면",
"𤾞": "지",
"𤾠": "적",
"𤾡": "화",
"𤾣": "활",
"𤾤": "귀",
"𤾦": "주",
"𤾧": "활",
"𤾪": "성",
"𤾴": "활",
"𤾸": "화",
"𤾼": "활",
"𤾾": "활",
"𤿁": "하",
"𤿇": "피",
"𤿈": "폭",
"𤿉": "폭",
"𤿌": "피",
"𤿎": "피",
"𤿐": "피",
"𤿑": "파",
"𤿔": "포",
"𤿗": "말",
"𤿚": "추",
"𤿛": "고",
"𤿜": "난",
"𤿟": "군",
"𤿡": "의",
"𤿤": "피",
"𤿥": "추",
"𤿧": "한",
"𤿨": "초",
"𤿮": "추",
"𤿯": "기",
"𤿿": "추",
"𥀁": "두",
"𥀂": "방",
"𥀊": "위",
"𥀍": "비",
"𥀎": "각",
"𥀕": "필",
"𥀞": "조",
"𥀡": "비",
"𥀢": "소",
"𥀦": "비",
"𥀧": "비",
"𥀨": "잉",
"𥀩": "잉",
"𥀭": "복",
"𥀯": "말",
"𥀴": "의",
"𥀵": "려",
"𥀶": "양",
"𥀹": "연",
"𥀼": "동",
"𥀽": "동",
"𥁄": "우",
"𥁅": "발",
"𥁈": "발",
"𥁉": "관",
"𥁊": "발",
"𥁋": "합",
"𥁍": "결",
"𥁔": "폄",
"𥁖": "호",
"𥁚": "밀",
"𥁝": "맹",
"𥁞": "진",
"𥁠": "권",
"𥁡": "오",
"𥁩": "폄",
"𥁪": "맹",
"𥁫": "잔",
"𥁬": "궤",
"𥁰": "맹",
"𥁵": "충",
"𥁶": "밀",
"𥁷": "폄",
"𥁸": "권",
"𥂃": "공",
"𥂈": "포",
"𥂊": "합",
"𥂗": "맹",
"𥂠": "해",
"𥂢": "요",
"𥂦": "돈",
"𥂧": "해",
"𥂯": "저",
"𥂰": "고",
"𥂳": "탕",
"𥂹": "해",
"𥂻": "려",
"𥂼": "려",
"𥃁": "려",
"𥃇": "뢰",
"𥃈": "노",
"𥃉": "고",
"𥃊": "려",
"𥃍": "려",
"𥃎": "려",
"𥃏": "려",
"𥃕": "합",
"𥃘": "흔",
"𥃙": "증",
"𥃝": "소",
"𥃡": "감",
"𥃦": "목",
"𥃧": "요",
"𥃩": "안",
"𥃮": "목",
"𥃯": "요",
"𥃲": "구",
"𥃳": "우",
"𥃷": "애",
"𥃸": "이",
"𥃺": "요",
"𥃻": "수",
"𥃼": "융",
"𥄀": "요",
"𥄂": "직",
"𥄃": "멱",
"𥄅": "호",
"𥄆": "시",
"𥄇": "시",
"𥄈": "목",
"𥄌": "수",
"𥄎": "진",
"𥄐": "민",
"𥄕": "목",
"𥄙": "시",
"𥄚": "시",
"𥄞": "방",
"𥄥": "기",
"𥄪": "오",
"𥄲": "모",
"𥄴": "진",
"𥄵": "진",
"𥄶": "사",
"𥄺": "적",
"𥄾": "성",
"𥄿": "제",
"𥅀": "정",
"𥅉": "미",
"𥅏": "사",
"𥅓": "이",
"𥅗": "추",
"𥅘": "진",
"𥅙": "방",
"𥅚": "우",
"𥅛": "진",
"𥅜": "진",
"𥅟": "교",
"𥅡": "이",
"𥅣": "제",
"𥅫": "중",
"𥅭": "시",
"𥅮": "미",
"𥅱": "성",
"𥅶": "성",
"𥅹": "희",
"𥅼": "반",
"𥆆": "무",
"𥆈": "무",
"𥆊": "도",
"𥆍": "첩",
"𥆏": "진",
"𥆐": "어",
"𥆒": "환",
"𥆓": "진",
"𥆔": "효",
"𥆕": "고",
"𥆝": "묘",
"𥆞": "전",
"𥆢": "안",
"𥆤": "목",
"𥆨": "무",
"𥆮": "조",
"𥆰": "무",
"𥆳": "독",
"𥆴": "독",
"𥆵": "진",
"𥆶": "완",
"𥇃": "연",
"𥇇": "묘",
"𥇉": "낭",
"𥇋": "맹",
"𥇎": "반",
"𥇏": "규",
"𥇑": "낭",
"𥇒": "첩",
"𥇔": "창",
"𥇕": "절",
"𥇛": "구",
"𥇜": "순",
"𥇝": "고",
"𥇡": "고",
"𥇥": "검",
"𥇫": "무",
"𥇮": "미",
"𥇴": "정",
"𥇾": "첩",
"𥈀": "구",
"𥈃": "수",
"𥈅": "전",
"𥈈": "구",
"𥈌": "적",
"𥈎": "할",
"𥈏": "구",
"𥈐": "자",
"𥈖": "적",
"𥈘": "낭",
"𥈜": "구",
"𥈠": "예",
"𥈤": "첩",
"𥈦": "반",
"𥈪": "존",
"𥈭": "악",
"𥈾": "진",
"𥉀": "환",
"𥉂": "무",
"𥉈": "적",
"𥉉": "적",
"𥉏": "간",
"𥉕": "몽",
"𥉖": "수",
"𥉗": "모",
"𥉘": "제",
"𥉙": "시",
"𥉚": "수",
"𥉞": "몽",
"𥉦": "면",
"𥉧": "약",
"𥉩": "롱",
"𥉫": "롱",
"𥊃": "몽",
"𥊄": "몽",
"𥊅": "애",
"𥊆": "첩",
"𥊏": "시",
"𥊐": "조",
"𥊑": "만",
"𥊕": "적",
"𥊩": "첩",
"𥊰": "당",
"𥊱": "진",
"𥊲": "당",
"𥊸": "청",
"𥊹": "응",
"𥊺": "한",
"𥊼": "당",
"𥊽": "곤",
"𥋀": "진",
"𥋃": "순",
"𥋍": "수",
"𥋐": "묘",
"𥋑": "비",
"𥋛": "촉",
"𥋫": "조",
"𥋬": "면",
"𥋭": "고",
"𥋰": "순",
"𥋻": "애",
"𥌂": "면",
"𥌃": "반",
"𥌉": "요",
"𥌊": "반",
"𥌋": "몽",
"𥌌": "린",
"𥌎": "순",
"𥌕": "고",
"𥌖": "양",
"𥌗": "면",
"𥌚": "애",
"𥌣": "면",
"𥌩": "청",
"𥌭": "면",
"𥌯": "명",
"𥌲": "순",
"𥌵": "간",
"𥌶": "궤",
"𥌺": "요",
"𥍄": "관",
"𥍅": "관",
"𥍉": "첩",
"𥍊": "관",
"𥍋": "수",
"𥍓": "엄",
"𥍕": "관",
"𥍛": "엄",
"𥍡": "각",
"𥍢": "야",
"𥍤": "모",
"𥍥": "모",
"𥍦": "무",
"𥍵": "긍",
"𥍷": "총",
"𥍸": "야",
"𥍼": "영",
"𥍿": "순",
"𥎄": "창",
"𥎅": "환",
"𥎊": "긍",
"𥎋": "총",
"𥎏": "각",
"𥎕": "율",
"𥎘": "연",
"𥎙": "총",
"𥎚": "긍",
"𥎜": "욕",
"𥎞": "총",
"𥎠": "모",
"𥎤": "총",
"𥎥": "총",
"𥎦": "후",
"𥎧": "신",
"𥎨": "시",
"𥎩": "족",
"𥎪": "신",
"𥎫": "족",
"𥎭": "단",
"𥎯": "신",
"𥎲": "의",
"𥎶": "단",
"𥎷": "단",
"𥎼": "족",
"𥎽": "족",
"𥎾": "올",
"𥎿": "지",
"𥏀": "족",
"𥏁": "족",
"𥏂": "질",
"𥏆": "단",
"𥏉": "체",
"𥏎": "왜",
"𥏚": "이",
"𥏛": "치",
"𥏜": "왜",
"𥏞": "철",
"𥏟": "별",
"𥏦": "질",
"𥏩": "호",
"𥏬": "당",
"𥏭": "첩",
"𥏳": "사",
"𥏴": "질",
"𥏵": "류",
"𥏷": "치",
"𥏸": "단",
"𥏹": "교",
"𥏼": "지",
"𥐃": "질",
"𥐄": "위",
"𥐅": "위",
"𥐎": "연",
"𥐖": "석",
"𥐗": "폄",
"𥐥": "반",
"𥐦": "폄",
"𥐪": "굉",
"𥐫": "광",
"𥐬": "골",
"𥐱": "뇨",
"𥐺": "지",
"𥐻": "뇨",
"𥐼": "뇨",
"𥑁": "폄",
"𥑄": "골",
"𥑈": "청",
"𥑉": "과",
"𥑊": "년",
"𥑋": "갱",
"𥑌": "노",
"𥑍": "반",
"𥑎": "용",
"𥑐": "갑",
"𥑑": "요",
"𥑒": "갱",
"𥑚": "뇨",
"𥑟": "두",
"𥑠": "첨",
"𥑣": "과",
"𥑤": "유",
"𥑧": "부",
"𥑨": "뇨",
"𥑩": "뇨",
"𥑪": "뇨",
"𥑰": "갱",
"𥑲": "저",
"𥑵": "추",
"𥑶": "뢰",
"𥑻": "선",
"𥒂": "벽",
"𥒐": "규",
"𥒒": "갱",
"𥒘": "순",
"𥒙": "포",
"𥒜": "팽",
"𥒝": "총",
"𥒟": "폄",
"𥒢": "노",
"𥒣": "린",
"𥒤": "노",
"𥒨": "갱",
"𥒩": "광",
"𥒯": "연",
"𥒿": "려",
"𥓁": "뇨",
"𥓋": "연",
"𥓏": "태",
"𥓒": "침",
"𥓓": "비",
"𥓔": "외",
"𥓕": "경",
"𥓗": "감",
"𥓨": "연",
"𥓩": "규",
"𥓯": "방",
"𥓱": "노",
"𥓴": "포",
"𥓺": "모",
"𥓽": "채",
"𥓿": "타",
"𥔃": "외",
"𥔆": "석",
"𥔐": "개",
"𥔨": "찰",
"𥔩": "계",
"𥔰": "포",
"𥔳": "학",
"𥔵": "자",
"𥔼": "학",
"𥕁": "감",
"𥕂": "척",
"𥕃": "감",
"𥕅": "저",
"𥕆": "력",
"𥕉": "조",
"𥕑": "저",
"𥕓": "막",
"𥕕": "하",
"𥕖": "곽",
"𥕗": "굉",
"𥕚": "락",
"𥕤": "개",
"𥕦": "곤",
"𥕱": "팽",
"𥕴": "력",
"𥕷": "연",
"𥕺": "감",
"𥕻": "무",
"𥖋": "노",
"𥖌": "추",
"𥖎": "반",
"𥖚": "굴",
"𥖛": "작",
"𥖝": "렴",
"𥖡": "향",
"𥖣": "려",
"𥖭": "감",
"𥖴": "추",
"𥖽": "석",
"𥗁": "저",
"𥗂": "마",
"𥗇": "년",
"𥗈": "초",
"𥗉": "뇌",
"𥗘": "마",
"𥗙": "각",
"𥗚": "도",
"𥗞": "굉",
"𥗤": "두",
"𥗬": "뇌",
"𥗰": "뇨",
"𥗲": "벽",
"𥗴": "라",
"𥗷": "년",
"𥗸": "뇨",
"𥗼": "뇌",
"𥘅": "시",
"𥘆": "례",
"𥘇": "비",
"𥘍": "례",
"𥘔": "재",
"𥘕": "기",
"𥘖": "두",
"𥘟": "운",
"𥘢": "기",
"𥘣": "수",
"𥘤": "표",
"𥘦": "구",
"𥘩": "균",
"𥘬": "불",
"𥘭": "주",
"𥘯": "매",
"𥘰": "사",
"𥘱": "축",
"𥘲": "조",
"𥘵": "조",
"𥘿": "진",
"𥙀": "좌",
"𥙂": "지",
"𥙃": "백",
"𥙄": "니",
"𥙆": "기",
"𥙈": "투",
"𥙉": "사",
"𥙊": "제",
"𥙍": "신",
"𥙎": "려",
"𥙏": "앙",
"𥙠": "지",
"𥙤": "도",
"𥙥": "지",
"𥙫": "유",
"𥙭": "사",
"𥙮": "미",
"𥙯": "화",
"𥙲": "사",
"𥙳": "보",
"𥙷": "보",
"𥙸": "도",
"𥚁": "화",
"𥚈": "비",
"𥚌": "관",
"𥚍": "화",
"𥚜": "도",
"𥚝": "서",
"𥚞": "신",
"𥚟": "화",
"𥚡": "영",
"𥚢": "수",
"𥚣": "화",
"𥚧": "팽",
"𥚨": "시",
"𥚩": "서",
"𥚪": "재",
"𥚬": "도",
"𥚳": "니",
"𥚺": "갈",
"𥚼": "기",
"𥚽": "화",
"𥛃": "신",
"𥛅": "유",
"𥛇": "도",
"𥛈": "도",
"𥛒": "우",
"𥛓": "례",
"𥛔": "화",
"𥛕": "사",
"𥛛": "인",
"𥛜": "조",
"𥛠": "신",
"𥛡": "인",
"𥛮": "번",
"𥛰": "요",
"𥛱": "팽",
"𥛲": "초",
"𥛳": "허",
"𥛴": "사",
"𥛻": "팽",
"𥛽": "유",
"𥛾": "사",
"𥛿": "인",
"𥜅": "록",
"𥜏": "궤",
"𥜐": "민",
"𥜑": "유",
"𥜓": "남",
"𥜔": "조",
"𥜘": "품",
"𥜛": "류",
"𥜟": "광",
"𥜠": "려",
"𥜣": "도",
"𥜥": "사",
"𥜦": "니",
"𥜨": "례",
"𥜩": "신",
"𥜪": "례",
"𥜬": "니",
"𥜯": "담",
"𥜱": "수",
"𥜲": "미",
"𥜷": "재",
"𥜸": "담",
"𥜹": "도",
"𥜼": "우",
"𥜽": "설",
"𥜾": "설",
"𥜿": "비",
"𥝀": "사",
"𥝁": "설",
"𥝃": "비",
"𥝄": "만",
"𥝅": "만",
"𥝆": "비",
"𥝇": "비",
"𥝈": "비",
"𥝋": "비",
"𥝍": "왕",
"𥝐": "병",
"𥝓": "비",
"𥝕": "망",
"𥝖": "핵",
"𥝠": "수",
"𥝡": "집",
"𥝤": "리",
"𥝩": "수",
"𥝫": "리",
"𥝬": "핵",
"𥝯": "분",
"𥝷": "경",
"𥝻": "곡",
"𥝼": "제",
"𥝿": "가",
"𥞀": "이",
"𥞁": "신",
"𥞂": "부",
"𥞆": "서",
"𥞌": "향",
"𥞐": "기",
"𥞒": "타",
"𥞓": "지",
"𥞕": "별",
"𥞙": "황",
"𥞝": "총",
"𥞞": "계",
"𥞡": "제",
"𥞤": "곡",
"𥞨": "갈",
"𥞪": "말",
"𥞫": "서",
"𥞷": "직",
"𥞹": "량",
"𥞻": "필",
"𥟀": "능",
"𥟄": "직",
"𥟋": "칭",
"𥟑": "패",
"𥟖": "려",
"𥟗": "패",
"𥟙": "목",
"𥟛": "직",
"𥟝": "기",
"𥟞": "기",
"𥟪": "모",
"𥟫": "속",
"𥟭": "구",
"𥟮": "서",
"𥟱": "병",
"𥟲": "출",
"𥟳": "기",
"𥟵": "계",
"𥟻": "이",
"𥠁": "과",
"𥠂": "수",
"𥠃": "자",
"𥠇": "목",
"𥠈": "직",
"𥠌": "름",
"𥠎": "직",
"𥠙": "저",
"𥠚": "앙",
"𥠛": "갱",
"𥠜": "양",
"𥠡": "총",
"𥠢": "수",
"𥠤": "직",
"𥠧": "치",
"𥠴": "창",
"𥠸": "황",
"𥠻": "계",
"𥠼": "진",
"𥡁": "별",
"𥡂": "직",
"𥡃": "황",
"𥡆": "목",
"𥡌": "추",
"𥡍": "황",
"𥡑": "수",
"𥡓": "려",
"𥡔": "창",
"𥡖": "제",
"𥡙": "계",
"𥡚": "려",
"𥡛": "곡",
"𥡝": "겸",
"𥡞": "계",
"𥡥": "총",
"𥡦": "적",
"𥡩": "예",
"𥡯": "적",
"𥡰": "종",
"𥡳": "계",
"𥡷": "온",
"𥡸": "말",
"𥡹": "미",
"𥡻": "목",
"𥡾": "수",
"𥢀": "려",
"𥢁": "수",
"𥢈": "진",
"𥢒": "로",
"𥢓": "수",
"𥢔": "탁",
"𥢕": "초",
"𥢖": "종",
"𥢠": "나",
"𥢢": "위",
"𥢣": "목",
"𥢭": "필",
"𥢮": "진",
"𥢺": "색",
"𥢼": "적",
"𥣊": "직",
"𥣍": "수",
"𥣏": "자",
"𥣓": "자",
"𥣔": "치",
"𥣞": "적",
"𥣠": "진",
"𥣥": "려",
"𥣦": "치",
"𥣨": "추",
"𥣫": "말",
"𥣬": "뢰",
"𥣮": "직",
"𥣰": "진",
"𥣱": "색",
"𥣲": "담",
"𥣷": "량",
"𥣼": "수",
"𥤃": "유",
"𥤆": "천",
"𥤉": "화",
"𥤍": "진",
"𥤎": "초",
"𥤐": "뢰",
"𥤓": "진",
"𥤔": "포",
"𥤚": "추",
"𥤛": "추",
"𥤠": "추",
"𥤢": "혈",
"𥤧": "공",
"𥤪": "자",
"𥤫": "학",
"𥤬": "육",
"𥤭": "둔",
"𥤮": "돌",
"𥤯": "구",
"𥤱": "한",
"𥤲": "적",
"𥤳": "구",
"𥤴": "정",
"𥤵": "빈",
"𥤶": "비",
"𥤷": "심",
"𥤹": "요",
"𥤼": "수",
"𥤽": "적",
"𥤾": "규",
"𥤿": "솔",
"𥥆": "요",
"𥥇": "수",
"𥥈": "굉",
"𥥉": "수",
"𥥋": "령",
"𥥍": "심",
"𥥎": "요",
"𥥐": "저",
"𥥑": "뇌",
"𥥒": "적",
"𥥓": "비",
"𥥔": "탕",
"𥥛": "돌",
"𥥜": "돌",
"𥥢": "천",
"𥥣": "원",
"𥥤": "교",
"𥥦": "심",
"𥥨": "두",
"𥥩": "향",
"𥥯": "천",
"𥥷": "두",
"𥥹": "교",
"𥥺": "교",
"𥥻": "경",
"𥥼": "작",
"𥦀": "멱",
"𥦂": "규",
"𥦄": "구",
"𥦆": "구",
"𥦉": "매",
"𥦋": "분",
"𥦍": "감",
"𥦎": "빈",
"𥦏": "명",
"𥦑": "솔",
"𥦕": "인",
"𥦖": "요",
"𥦗": "창",
"𥦘": "부",
"𥦙": "굴",
"𥦛": "괘",
"𥦜": "붕",
"𥦠": "유",
"𥦡": "최",
"𥦦": "감",
"𥦧": "유",
"𥦩": "엄",
"𥦪": "환",
"𥦱": "굴",
"𥦲": "구",
"𥦴": "명",
"𥦵": "구",
"𥦶": "외",
"𥦸": "복",
"𥦹": "유",
"𥦺": "원",
"𥦻": "찬",
"𥦼": "자",
"𥦽": "식",
"𥦾": "창",
"𥦿": "교",
"𥧅": "전",
"𥧉": "완",
"𥧊": "굴",
"𥧌": "매",
"𥧑": "전",
"𥧔": "비",
"𥧖": "구",
"𥧙": "매",
"𥧛": "완",
"𥧜": "복",
"𥧝": "오",
"𥧟": "요",
"𥧥": "교",
"𥧦": "교",
"𥧨": "빈",
"𥧯": "요",
"𥧲": "침",
"𥧳": "요",
"𥧴": "매",
"𥧵": "예",
"𥧸": "오",
"𥧺": "궁",
"𥧼": "절",
"𥧽": "조",
"𥨄": "규",
"𥨅": "적",
"𥨇": "구",
"𥨈": "조",
"𥨊": "침",
"𥨌": "교",
"𥨍": "복",
"𥨏": "유",
"𥨑": "조",
"𥨒": "찬",
"𥨓": "구",
"𥨖": "규",
"𥨗": "찬",
"𥨘": "예",
"𥨛": "절",
"𥨞": "요",
"𥨠": "조",
"𥨢": "찬",
"𥨤": "요",
"𥨥": "찬",
"𥨩": "오",
"𥨪": "궁",
"𥨫": "조",
"𥨬": "찬",
"𥨭": "요",
"𥨰": "정",
"𥨱": "절",
"𥨳": "욕",
"𥨵": "절",
"𥨶": "구",
"𥨷": "절",
"𥨺": "찬",
"𥨽": "요",
"𥨾": "규",
"𥩋": "조",
"𥩐": "두",
"𥩓": "절",
"𥩖": "역",
"𥩟": "저",
"𥩠": "참",
"𥩢": "조",
"𥩣": "주",
"𥩥": "니",
"𥩭": "언",
"𥩮": "언",
"𥩳": "대",
"𥩴": "재",
"𥩵": "병",
"𥩶": "시",
"𥩽": "저",
"𥩿": "망",
"𥪃": "수",
"𥪄": "단",
"𥪊": "굴",
"𥪐": "룡",
"𥪑": "룡",
"𥪖": "룡",
"𥪗": "종",
"𥪙": "수",
"𥪛": "수",
"𥪢": "룡",
"𥪣": "준",
"𥪥": "수",
"𥪦": "혜",
"𥪰": "경",
"𥪷": "심",
"𥪹": "타",
"𥪺": "의",
"𥪽": "동",
"𥪿": "동",
"𥫀": "왜",
"𥫃": "의",
"𥫄": "습",
"𥫆": "룡",
"𥫇": "왜",
"𥫈": "룡",
"𥫉": "돈",
"𥫍": "동",
"𥫐": "상",
"𥫔": "공",
"𥫚": "기",
"𥫞": "간",
"𥫠": "기",
"𥫡": "우",
"𥫣": "서",
"𥫪": "책",
"𥫰": "축",
"𥫲": "기",
"𥫳": "방",
"𥫶": "기",
"𥫻": "호",
"𥫽": "시",
"𥬆": "계",
"𥬇": "소",
"𥬌": "지",
"𥬑": "축",
"𥬔": "모",
"𥬖": "피",
"𥬗": "선",
"𥬙": "거",
"𥬚": "작",
"𥬛": "작",
"𥬞": "섭",
"𥬟": "시",
"𥬬": "섭",
"𥬯": "고",
"𥬰": "책",
"𥬶": "축",
"𥬷": "순",
"𥬹": "순",
"𥬾": "축",
"𥭀": "균",
"𥭓": "교",
"𥭖": "교",
"𥭗": "봉",
"𥭙": "섭",
"𥭛": "수",
"𥭜": "태",
"𥭟": "사",
"𥭣": "량",
"𥭥": "견",
"𥭧": "단",
"𥭨": "관",
"𥭪": "소",
"𥭫": "섭",
"𥭰": "축",
"𥭷": "량",
"𥭸": "소",
"𥭼": "록",
"𥮅": "산",
"𥮏": "전",
"𥮑": "고",
"𥮙": "전",
"𥮜": "섭",
"𥮞": "찬",
"𥮟": "광",
"𥮠": "겸",
"𥮡": "전",
"𥮢": "수",
"𥮦": "거",
"𥮧": "엽",
"𥮫": "책",
"𥮮": "책",
"𥮯": "반",
"𥯃": "엄",
"𥯒": "재",
"𥯓": "잠",
"𥯕": "탕",
"𥯗": "순",
"𥯛": "격",
"𥯣": "멸",
"𥯤": "위",
"𥯦": "삽",
"𥯧": "작",
"𥯫": "계",
"𥯭": "작",
"𥯱": "사",
"𥯲": "태",
"𥯴": "수",
"𥯵": "려",
"𥯶": "고",
"𥯷": "교",
"𥯹": "축",
"𥯺": "국",
"𥯻": "책",
"𥯽": "간",
"𥯿": "구",
"𥰉": "후",
"𥰍": "책",
"𥰞": "수",
"𥰟": "원",
"𥰠": "거",
"𥰡": "색",
"𥰢": "선",
"𥰩": "서",
"𥰫": "서",
"𥰬": "국",
"𥰰": "설",
"𥰴": "순",
"𥰸": "전",
"𥰺": "축",
"𥰽": "지",
"𥰾": "사",
"𥰿": "순",
"𥱄": "찬",
"𥱅": "심",
"𥱎": "혜",
"𥱏": "구",
"𥱐": "축",
"𥱩": "국",
"𥱵": "혜",
"𥱼": "비",
"𥱽": "균",
"𥱾": "거",
"𥱿": "거",
"𥲀": "소",
"𥲅": "주",
"𥲌": "금",
"𥲒": "축",
"𥲔": "축",
"𥲘": "노",
"𥲙": "구",
"𥲞": "치",
"𥲤": "장",
"𥲥": "렴",
"𥲩": "국",
"𥲫": "전",
"𥲬": "거",
"𥲮": "독",
"𥲻": "찬",
"𥳁": "장",
"𥳋": "찬",
"𥳍": "심",
"𥳑": "간",
"𥳒": "잠",
"𥳓": "초",
"𥳝": "예",
"𥳞": "린",
"𥳠": "지",
"𥳤": "적",
"𥳦": "순",
"𥳧": "사",
"𥳪": "산",
"𥳫": "전",
"𥳭": "전",
"𥳮": "누",
"𥳯": "책",
"𥳳": "시",
"𥴀": "축",
"𥴁": "축",
"𥴂": "필",
"𥴓": "추",
"𥴖": "비",
"𥴣": "봉",
"𥴤": "건",
"𥴦": "적",
"𥴧": "거",
"𥴭": "갈",
"𥴱": "천",
"𥴳": "주",
"𥴷": "첨",
"𥴸": "멸",
"𥴹": "책",
"𥴽": "소",
"𥵋": "약",
"𥵑": "섭",
"𥵝": "령",
"𥵞": "첨",
"𥵡": "구",
"𥵨": "섭",
"𥵩": "복",
"𥵭": "축",
"𥵱": "국",
"𥵳": "삽",
"𥵵": "멱",
"𥵶": "전",
"𥵸": "섭",
"𥵽": "주",
"𥶊": "찬",
"𥶋": "번",
"𥶎": "저",
"𥶙": "혜",
"𥶚": "전",
"𥶛": "시",
"𥶟": "찬",
"𥶶": "국",
"𥶸": "전",
"𥶼": "적",
"𥷂": "서",
"𥷉": "어",
"𥷐": "탁",
"𥷑": "필",
"𥷔": "서",
"𥷖": "린",
"𥷘": "탁",
"𥷚": "국",
"𥷟": "저",
"𥷠": "거",
"𥷣": "서",
"𥷤": "국",
"𥷥": "국",
"𥷦": "점",
"𥷪": "첨",
"𥷮": "소",
"𥷯": "관",
"𥷲": "어",
"𥷴": "국",
"𥷸": "적",
"𥸀": "섭",
"𥸂": "창",
"𥸅": "변",
"𥸇": "창",
"𥸈": "당",
"𥸑": "관",
"𥸕": "누",
"𥸖": "점",
"𥸜": "공",
"𥸡": "공",
"𥸢": "잠",
"𥸨": "파",
"𥸫": "속",
"𥸭": "국",
"𥸵": "순",
"𥸶": "국",
"𥸷": "자",
"𥸸": "규",
"𥸽": "핵",
"𥸾": "료",
"𥹁": "사",
"𥹃": "부",
"𥹋": "이",
"𥹏": "찬",
"𥹐": "미",
"𥹗": "리",
"𥹛": "찬",
"𥹝": "향",
"𥹟": "속",
"𥹠": "삼",
"𥹡": "장",
"𥹢": "문",
"𥹪": "삼",
"𥹭": "량",
"𥹴": "포",
"𥹺": "강",
"𥹻": "분",
"𥹼": "서",
"𥹽": "점",
"𥹿": "윤",
"𥺁": "장",
"𥺈": "계",
"𥺋": "조",
"𥺌": "도",
"𥺚": "석",
"𥺞": "죽",
"𥺠": "면",
"𥺡": "리",
"𥺤": "찬",
"𥺳": "서",
"𥺶": "시",
"𥺸": "서",
"𥻁": "단",
"𥻃": "려",
"𥻆": "속",
"𥻊": "례",
"𥻎": "분",
"𥻐": "시",
"𥻑": "우",
"𥻓": "자",
"𥻔": "분",
"𥻕": "삼",
"𥻦": "살",
"𥻩": "면",
"𥻪": "분",
"𥻫": "번",
"𥻯": "서",
"𥻰": "분",
"𥻳": "례",
"𥻵": "자",
"𥻷": "고",
"𥼄": "부",
"𥼆": "살",
"𥼇": "분",
"𥼈": "분",
"𥼔": "석",
"𥼝": "리",
"𥼡": "조",
"𥼢": "분",
"𥼥": "나",
"𥼯": "고",
"𥼶": "석",
"𥼷": "전",
"𥼽": "당",
"𥼾": "삼",
"𥽀": "조",
"𥽃": "구",
"𥽉": "석",
"𥽒": "분",
"𥽙": "구",
"𥽦": "사",
"𥽧": "국",
"𥽶": "핵",
"𥽹": "조",
"𥽻": "당",
"𥽾": "조",
"𥽿": "사",
"𥾀": "추",
"𥾄": "속",
"𥾆": "규",
"𥾊": "기",
"𥾎": "기",
"𥾏": "현",
"𥾑": "순",
"𥾒": "치",
"𥾕": "기",
"𥾖": "순",
"𥾙": "호",
"𥾚": "경",
"𥾜": "총",
"𥾝": "면",
"𥾞": "종",
"𥾡": "순",
"𥾢": "첨",
"𥾤": "교",
"𥾥": "교",
"𥾦": "기",
"𥾧": "불",
"𥾨": "흘",
"𥾪": "오",
"𥾫": "결",
"𥾬": "지",
"𥾰": "설",
"𥾺": "종",
"𥾻": "기",
"𥾾": "복",
"𥿁": "임",
"𥿄": "지",
"𥿇": "소",
"𥿈": "불",
"𥿉": "말",
"𥿋": "변",
"𥿌": "유",
"𥿎": "원",
"𥿏": "불",
"𥿑": "륜",
"𥿒": "경",
"𥿓": "기",
"𥿗": "직",
"𥿛": "첨",
"𥿜": "시",
"𥿟": "색",
"𥿨": "소",
"𥿪": "류",
"𥿫": "미",
"𥿮": "직",
"𥿲": "추",
"𥿳": "세",
"𥿴": "휴",
"𥿶": "면",
"𥿷": "추",
"𥿸": "강",
"𥿼": "류",
"𦀓": "증",
"𦀗": "직",
"𦀘": "비",
"𦀙": "총",
"𦀛": "사",
"𦀝": "경",
"𦀞": "환",
"𦀟": "사",
"𦀠": "류",
"𦀢": "선",
"𦀦": "지",
"𦀧": "소",
"𦀽": "결",
"𦁃": "치",
"𦁄": "진",
"𦁆": "견",
"𦁉": "접",
"𦁊": "괘",
"𦁋": "직",
"𦁌": "금",
"𦁎": "작",
"𦁑": "접",
"𦁒": "망",
"𦁓": "직",
"𦁕": "총",
"𦁘": "소",
"𦁚": "계",
"𦁛": "설",
"𦁞": "예",
"𦁟": "진",
"𦁡": "사",
"𦁥": "시",
"𦁰": "기",
"𦁱": "속",
"𦁴": "신",
"𦁵": "조",
"𦂂": "저",
"𦂃": "정",
"𦂅": "시",
"𦂈": "주",
"𦂌": "방",
"𦂎": "추",
"𦂏": "추",
"𦂓": "불",
"𦂔": "면",
"𦂖": "기",
"𦂗": "초",
"𦂙": "등",
"𦂚": "초",
"𦂛": "시",
"𦂝": "집",
"𦂞": "계",
"𦂲": "시",
"𦂴": "망",
"𦂵": "종",
"𦂶": "기",
"𦂷": "선",
"𦃂": "긴",
"𦃃": "소",
"𦃄": "비",
"𦃅": "락",
"𦃆": "락",
"𦃈": "추",
"𦃌": "섬",
"𦃍": "번",
"𦃎": "직",
"𦃐": "소",
"𦃑": "류",
"𦃓": "치",
"𦃖": "담",
"𦃙": "복",
"𦃚": "소",
"𦃜": "현",
"𦃞": "시",
"𦃟": "계",
"𦃠": "치",
"𦃣": "교",
"𦃧": "벽",
"𦃨": "소",
"𦃰": "승",
"𦃻": "승",
"𦄉": "추",
"𦄊": "계",
"𦄍": "상",
"𦄐": "미",
"𦄑": "세",
"𦄒": "편",
"𦄕": "비",
"𦄖": "종",
"𦄗": "료",
"𦄘": "연",
"𦄚": "종",
"𦄛": "치",
"𦄱": "편",
"𦄲": "축",
"𦄳": "이",
"𦄾": "복",
"𦅀": "심",
"𦅂": "연",
"𦅅": "중",
"𦅊": "작",
"𦅌": "등",
"𦅍": "류",
"𦅎": "유",
"𦅏": "유",
"𦅐": "경",
"𦅒": "소",
"𦅕": "작",
"𦅛": "심",
"𦅧": "시",
"𦅩": "회",
"𦅪": "소",
"𦅬": "집",
"𦅳": "번",
"𦅵": "세",
"𦅷": "저",
"𦅸": "요",
"𦅹": "요",
"𦅻": "완",
"𦆃": "함",
"𦆅": "만",
"𦆇": "선",
"𦆈": "찬",
"𦆊": "강",
"𦆌": "상",
"𦆎": "역",
"𦆏": "선",
"𦆕": "비",
"𦆖": "료",
"𦆛": "총",
"𦆜": "추",
"𦆝": "표",
"𦆠": "궤",
"𦆡": "계",
"𦆢": "계",
"𦆤": "시",
"𦆩": "이",
"𦆪": "과",
"𦆫": "방",
"𦆬": "종",
"𦆯": "빈",
"𦆶": "선",
"𦆼": "관",
"𦆿": "복",
"𦇀": "세",
"𦇁": "박",
"𦇂": "견",
"𦇃": "저",
"𦇄": "뢰",
"𦇅": "궤",
"𦇍": "곡",
"𦇎": "총",
"𦇏": "현",
"𦇐": "표",
"𦇑": "마",
"𦇓": "계",
"𦇕": "산",
"𦇘": "곤",
"𦇚": "이",
"𦇜": "붕",
"𦇢": "진",
"𦇣": "궤",
"𦇤": "강",
"𦇥": "변",
"𦇧": "계",
"𦇨": "독",
"𦇪": "면",
"𦇫": "선",
"𦇰": "추",
"𦇲": "시",
"𦇳": "표",
"𦇶": "견",
"𦇷": "비",
"𦇻": "완",
"𦇼": "시",
"𦇾": "첨",
"𦈀": "작",
"𦈄": "자",
"𦈢": "부",
"𦈣": "우",
"𦈧": "배",
"𦈪": "부",
"𦈫": "결",
"𦈭": "월",
"𦈯": "기",
"𦈱": "자",
"𦈶": "배",
"𦈻": "잔",
"𦈼": "수",
"𦉁": "제",
"𦉂": "종",
"𦉇": "병",
"𦉈": "수",
"𦉍": "앵",
"𦉏": "하",
"𦉑": "하",
"𦉖": "수",
"𦉚": "울",
"𦉠": "울",
"𦉡": "담",
"𦉥": "옹",
"𦉦": "앵",
"𦉩": "뢰",
"𦉪": "망",
"𦉫": "인",
"𦉭": "사",
"𦉮": "망",
"𦉯": "망",
"𦉳": "망",
"𦉶": "촉",
"𦉸": "망",
"𦉹": "조",
"𦉻": "한",
"𦉼": "군",
"𦉾": "망",
"𦉿": "월",
"𦊁": "비",
"𦊈": "긍",
"𦊎": "부",
"𦊏": "부",
"𦊕": "저",
"𦊖": "고",
"𦊜": "부",
"𦊞": "민",
"𦊟": "고",
"𦊠": "부",
"𦊣": "민",
"𦊤": "강",
"𦊥": "저",
"𦊦": "부",
"𦊨": "저",
"𦊩": "저",
"𦊪": "엄",
"𦊭": "엄",
"𦊮": "미",
"𦊳": "부",
"𦊴": "엄",
"𦊸": "엄",
"𦊾": "부",
"𦋃": "한",
"𦋄": "부",
"𦋊": "기",
"𦋋": "계",
"𦋌": "두",
"𦋍": "민",
"𦋑": "부",
"𦋖": "철",
"𦋗": "삼",
"𦋘": "치",
"𦋙": "엄",
"𦋛": "죄",
"𦋝": "라",
"𦋟": "망",
"𦋡": "부",
"𦋧": "서",
"𦋬": "벌",
"𦋮": "저",
"𦋱": "기",
"𦋲": "치",
"𦋴": "계",
"𦋵": "부",
"𦋺": "계",
"𦋻": "매",
"𦋼": "파",
"𦋽": "저",
"𦋾": "저",
"𦌀": "삼",
"𦌂": "필",
"𦌃": "치",
"𦌄": "견",
"𦌅": "망",
"𦌌": "엄",
"𦌎": "필",
"𦌐": "이",
"𦌓": "계",
"𦌖": "치",
"𦌗": "계",
"𦌝": "증",
"𦌞": "계",
"𦌣": "검",
"𦌤": "치",
"𦌭": "기",
"𦌯": "기",
"𦌰": "기",
"𦌱": "기",
"𦌲": "비",
"𦌴": "라",
"𦌶": "견",
"𦌹": "기",
"𦌼": "농",
"𦌽": "변",
"𦌾": "견",
"𦌿": "시",
"𦍃": "견",
"𦍆": "견",
"𦍇": "변",
"𦍈": "기",
"𦍊": "기",
"𦍋": "양",
"𦍌": "양",
"𦍎": "강",
"𦍐": "행",
"𦍑": "강",
"𦍒": "행",
"𦍘": "원",
"𦍙": "양",
"𦍚": "고",
"𦍝": "저",
"𦍞": "저",
"𦍟": "수",
"𦍤": "상",
"𦍨": "갈",
"𦍫": "저",
"𦍬": "고",
"𦍲": "양",
"𦍳": "호",
"𦍶": "강",
"𦍼": "원",
"𦍾": "갈",
"𦍿": "저",
"𦎃": "집",
"𦎅": "유",
"𦎆": "장",
"𦎈": "해",
"𦎋": "치",
"𦎍": "선",
"𦎙": "유",
"𦎝": "고",
"𦎟": "갱",
"𦎤": "유",
"𦎧": "돈",
"𦎫": "향",
"𦎬": "성",
"𦎴": "고",
"𦎻": "완",
"𦎽": "완",
"𦏁": "희",
"𦏇": "유",
"𦏊": "완",
"𦏑": "기",
"𦏘": "해",
"𦏛": "조",
"𦏝": "영",
"𦏞": "리",
"𦏟": "선",
"𦏠": "고",
"𦏡": "희",
"𦏧": "숙",
"𦏪": "령",
"𦏫": "전",
"𦏬": "전",
"𦏭": "전",
"𦏯": "선",
"𦏰": "령",
"𦏱": "차",
"𦏲": "우",
"𦏴": "우",
"𦏵": "익",
"𦏶": "무",
"𦏻": "우",
"𦐂": "익",
"𦐄": "짐",
"𦐈": "옹",
"𦐊": "시",
"𦐋": "결",
"𦐍": "결",
"𦐖": "지",
"𦐛": "효",
"𦐜": "취",
"𦐟": "륙",
"𦐢": "피",
"𦐧": "예",
"𦐩": "독",
"𦐬": "흡",
"𦐭": "비",
"𦐮": "우",
"𦐯": "우",
"𦐱": "륙",
"𦐲": "몰",
"𦐻": "소",
"𦐽": "령",
"𦑉": "현",
"𦑊": "정",
"𦑖": "정",
"𦑢": "독",
"𦑦": "전",
"𦑧": "시",
"𦑩": "휘",
"𦑮": "편",
"𦑰": "현",
"𦑳": "전",
"𦑴": "능",
"𦒇": "독",
"𦒏": "핵",
"𦒒": "교",
"𦒕": "전",
"𦒖": "익",
"𦒛": "독",
"𦒞": "독",
"𦒡": "고",
"𦒢": "고",
"𦒣": "습",
"𦒫": "독",
"𦒬": "현",
"𦒭": "예",
"𦒮": "비",
"𦒯": "독",
"𦒱": "고",
"𦒳": "로",
"𦒷": "모",
"𦒺": "도",
"𦒿": "기",
"𦓀": "기",
"𦓁": "수",
"𦓂": "수",
"𦓃": "수",
"𦓄": "모",
"𦓆": "수",
"𦓎": "내",
"𦓏": "나",
"𦓐": "대",
"𦓒": "유",
"𦓔": "연",
"𦓗": "불",
"𦓘": "내",
"𦓙": "단",
"𦓚": "단",
"𦓝": "단",
"𦓞": "보",
"𦓠": "유",
"𦓧": "팔",
"𦓨": "기",
"𦓮": "경",
"𦓵": "기",
"𦓷": "운",
"𦓸": "패",
"𦓾": "곤",
"𦔉": "종",
"𦔋": "용",
"𦔌": "시",
"𦔎": "직",
"𦔏": "획",
"𦔐": "운",
"𦔓": "누",
"𦔘": "누",
"𦔞": "철",
"𦔟": "누",
"𦔡": "자",
"𦔢": "자",
"𦔪": "루",
"𦔮": "취",
"𦔱": "규",
"𦔳": "조",
"𦔴": "문",
"𦔵": "문",
"𦔺": "치",
"𦔻": "성",
"𦔽": "청",
"𦔿": "전",
"𦕁": "문",
"𦕇": "진",
"𦕈": "묘",
"𦕊": "빙",
"𦕌": "문",
"𦕍": "탐",
"𦕐": "담",
"𦕑": "진",
"𦕓": "서",
"𦕔": "묘",
"𦕖": "치",
"𦕗": "진",
"𦕘": "청",
"𦕚": "폐",
"𦕡": "성",
"𦕢": "청",
"𦕦": "취",
"𦕱": "련",
"𦕵": "료",
"𦕺": "향",
"𦕻": "총",
"𦕼": "료",
"𦕾": "괄",
"𦕿": "취",
"𦖀": "표",
"𦖂": "료",
"𦖆": "청",
"𦖏": "취",
"𦖗": "문",
"𦖜": "서",
"𦖞": "문",
"𦖟": "총",
"𦖥": "외",
"𦖫": "문",
"𦖹": "련",
"𦗁": "전",
"𦗂": "이",
"𦗎": "진",
"𦗔": "초",
"𦗖": "료",
"𦗟": "청",
"𦗤": "농",
"𦗥": "외",
"𦗦": "괄",
"𦗩": "표",
"𦗯": "첨",
"𦗷": "오",
"𦗾": "괄",
"𦗿": "외",
"𦘃": "외",
"𦘄": "외",
"𦘈": "련",
"𦘉": "괄",
"𦘋": "외",
"𦘌": "괄",
"𦘒": "첩",
"𦘕": "화",
"𦘘": "주",
"𦘙": "주",
"𦘚": "화",
"𦘛": "숙",
"𦘜": "숙",
"𦘝": "숙",
"𦘞": "이",
"𦘟": "조",
"𦘠": "서",
"𦘡": "숙",
"𦘣": "착",
"𦘨": "사",
"𦘫": "긍",
"𦘬": "효",
"𦘭": "전",
"𦘰": "면",
"𦘺": "비",
"𦘻": "황",
"𦘼": "우",
"𦘿": "고",
"𦙁": "저",
"𦙂": "배",
"𦙃": "집",
"𦙄": "흉",
"𦙈": "취",
"𦙍": "윤",
"𦙐": "조",
"𦙑": "문",
"𦙓": "돌",
"𦙖": "탄",
"𦙘": "저",
"𦙚": "삭",
"𦙛": "순",
"𦙞": "뇌",
"𦙟": "제",
"𦙠": "저",
"𦙡": "긍",
"𦙩": "효",
"𦙪": "견",
"𦙫": "청",
"𦙭": "동",
"𦙰": "폐",
"𦙲": "가",
"𦙳": "진",
"𦙷": "고",
"𦙺": "가",
"𦙼": "자",
"𦙾": "경",
"𦙿": "황",
"𦚁": "거",
"𦚂": "고",
"𦚉": "신",
"𦚋": "긍",
"𦚌": "돈",
"𦚍": "흉",
"𦚎": "경",
"𦚑": "견",
"𦚒": "거",
"𦚓": "반",
"𦚘": "폐",
"𦚙": "폐",
"𦚚": "자",
"𦚛": "잔",
"𦚟": "신",
"𦚠": "신",
"𦚣": "근",
"𦚤": "유",
"𦚥": "우",
"𦚬": "고",
"𦚭": "저",
"𦚮": "폐",
"𦚲": "두",
"𦚸": "긍",
"𦚹": "긍",
"𦚽": "포",
"𦚾": "흉",
"𦚿": "삭",
"𦛁": "뇌",
"𦛂": "위",
"𦛃": "격",
"𦛄": "흉",
"𦛎": "폐",
"𦛑": "두",
"𦛒": "신",
"𦛕": "거",
"𦛗": "려",
"𦛛": "신",
"𦛜": "함",
"𦛞": "엄",
"𦛟": "경",
"𦛡": "연",
"𦛥": "완",
"𦛦": "연",
"𦛩": "호",
"𦛬": "윤",
"𦛱": "거",
"𦛳": "뇌",
"𦛴": "뇌",
"𦛵": "반",
"𦛶": "각",
"𦛷": "련",
"𦛹": "자",
"𦜂": "효",
"𦜅": "방",
"𦜆": "함",
"𦜇": "삭",
"𦜉": "비",
"𦜌": "진",
"𦜏": "건",
"𦜐": "완",
"𦜓": "청",
"𦜔": "슬",
"𦜘": "유",
"𦜙": "임",
"𦜚": "효",
"𦜜": "신",
"𦜠": "비",
"𦜡": "자",
"𦜬": "눌",
"𦜮": "고",
"𦜶": "방",
"𦜺": "피",
"𦜻": "두",
"𦜼": "돈",
"𦜽": "엄",
"𦝏": "전",
"𦝐": "포",
"𦝔": "저",
"𦝕": "능",
"𦝗": "부",
"𦝘": "권",
"𦝙": "석",
"𦝠": "라",
"𦝡": "암",
"𦝣": "해",
"𦝨": "해",
"𦝩": "위",
"𦝪": "열",
"𦝫": "요",
"𦝬": "돈",
"𦝮": "문",
"𦝲": "환",
"𦝵": "함",
"𦝶": "뇌",
"𦝸": "연",
"𦞃": "슬",
"𦞄": "뇌",
"𦞅": "위",
"𦞈": "후",
"𦞉": "해",
"𦞋": "륙",
"𦞌": "긍",
"𦞕": "후",
"𦞝": "희",
"𦞞": "함",
"𦞠": "둔",
"𦞤": "신",
"𦞦": "호",
"𦞧": "류",
"𦞨": "궁",
"𦞩": "윤",
"𦞬": "건",
"𦞯": "기",
"𦞴": "엄",
"𦞶": "복",
"𦞽": "위",
"𦞾": "찬",
"𦞿": "완",
"𦟀": "라",
"𦟁": "망",
"𦟅": "조",
"𦟔": "저",
"𦟕": "문",
"𦟛": "용",
"𦟝": "척",
"𦟢": "순",
"𦟥": "둔",
"𦟦": "막",
"𦟩": "엄",
"𦟯": "늑",
"𦟰": "사",
"𦟱": "축",
"𦟲": "혼",
"𦟳": "갹",
"𦠁": "자",
"𦠃": "제",
"𦠄": "기",
"𦠆": "찬",
"𦠉": "의",
"𦠊": "뇌",
"𦠋": "치",
"𦠌": "유",
"𦠍": "악",
"𦠎": "표",
"𦠕": "제",
"𦠗": "척",
"𦠝": "류",
"𦠞": "비",
"𦠡": "석",
"𦠤": "뇌",
"𦠥": "한",
"𦠨": "조",
"𦠪": "석",
"𦠫": "눈",
"𦠬": "찬",
"𦠼": "납",
"𦠾": "위",
"𦡀": "슬",
"𦡃": "유",
"𦡅": "청",
"𦡈": "옹",
"𦡊": "륭",
"𦡍": "비",
"𦡘": "우",
"𦡙": "계",
"𦡚": "옹",
"𦡛": "분",
"𦡜": "비",
"𦡩": "슬",
"𦡬": "리",
"𦡳": "납",
"𦡶": "겸",
"𦡸": "니",
"𦡺": "영",
"𦢅": "등",
"𦢊": "폭",
"𦢋": "갱",
"𦢍": "기",
"𦢕": "척",
"𦢖": "응",
"𦢚": "부",
"𦢛": "려",
"𦢝": "수",
"𦢣": "견",
"𦢥": "찬",
"𦢦": "소",
"𦢨": "심",
"𦢪": "수",
"𦢫": "롱",
"𦢮": "관",
"𦢯": "청",
"𦢸": "박",
"𦢹": "갱",
"𦢻": "응",
"𦢼": "영",
"𦢽": "호",
"𦢿": "찬",
"𦣁": "표",
"𦣂": "륭",
"𦣃": "폭",
"𦣄": "리",
"𦣈": "박",
"𦣉": "리",
"𦣊": "련",
"𦣌": "무",
"𦣍": "갱",
"𦣐": "련",
"𦣑": "소",
"𦣓": "두",
"𦣔": "나",
"𦣚": "련",
"𦣝": "이",
"𦣞": "신",
"𦣠": "망",
"𦣣": "장",
"𦣤": "이",
"𦣦": "경",
"𦣩": "경",
"𦣮": "고",
"𦣱": "적",
"𦣲": "림",
"𦣷": "림",
"𦣹": "자",
"𦣺": "백",
"𦣻": "백",
"𦣼": "자",
"𦣽": "혜",
"𦣿": "경",
"𦤀": "취",
"𦤃": "황",
"𦤄": "목",
"𦤅": "목",
"𦤆": "운",
"𦤉": "선",
"𦤊": "뉵",
"𦤋": "미",
"𦤌": "계",
"𦤍": "황",
"𦤐": "황",
"𦤒": "종",
"𦤓": "비",
"𦤔": "변",
"𦤗": "고",
"𦤘": "용",
"𦤙": "예",
"𦤜": "오",
"𦤝": "변",
"𦤞": "예",
"𦤡": "엄",
"𦤫": "두",
"𦤲": "불",
"𦤳": "지",
"𦤴": "지",
"𦤵": "지",
"𦤶": "치",
"𦤹": "치",
"𦤺": "치",
"𦤼": "옥",
"𦤿": "옥",
"𦥂": "옥",
"𦥅": "질",
"𦥆": "악",
"𦥉": "어",
"𦥎": "경",
"𦥑": "구",
"𦥒": "치",
"𦥓": "신",
"𦥔": "신",
"𦥕": "폄",
"𦥖": "함",
"𦥘": "폄",
"𦥙": "예",
"𦥛": "삽",
"𦥝": "외",
"𦥞": "외",
"𦥟": "외",
"𦥠": "여",
"𦥢": "함",
"𦥧": "폄",
"𦥨": "외",
"𦥩": "서",
"𦥪": "치",
"𦥫": "삽",
"𦥮": "위",
"𦥴": "용",
"𦥵": "외",
"𦥶": "구",
"𦥷": "흥",
"𦥸": "여",
"𦥹": "여",
"𦥺": "요",
"𦥼": "요",
"𦥽": "용",
"𦥿": "염",
"𦦀": "신",
"𦦂": "치",
"𦦃": "아",
"𦦈": "삽",
"𦦉": "천",
"𦦊": "구",
"𦦋": "인",
"𦦌": "외",
"𦦏": "제",
"𦦒": "천",
"𦦓": "용",
"𦦔": "비",
"𦦕": "삽",
"𦦙": "거",
"𦦚": "인",
"𦦤": "농",
"𦦥": "농",
"𦦦": "상",
"𦦬": "양",
"𦦭": "상",
"𦦰": "도",
"𦦱": "삽",
"𦦲": "여",
"𦦶": "양",
"𦦹": "착",
"𦦺": "도",
"𦦻": "비",
"𦦼": "수",
"𦦾": "도",
"𦦿": "영",
"𦧂": "천",
"𦧄": "진",
"𦧇": "지",
"𦧈": "금",
"𦧉": "지",
"𦧊": "전",
"𦧎": "금",
"𦧑": "지",
"𦧓": "지",
"𦧕": "첨",
"𦧖": "서",
"𦧗": "게",
"𦧝": "탄",
"𦧟": "지",
"𦧡": "삼",
"𦧢": "지",
"𦧤": "지",
"𦧥": "지",
"𦧦": "사",
"𦧧": "지",
"𦧩": "첨",
"𦧪": "지",
"𦧫": "지",
"𦧭": "지",
"𦧰": "게",
"𦧱": "지",
"𦧵": "화",
"𦧶": "사",
"𦧻": "참",
"𦨅": "무",
"𦨇": "흘",
"𦨈": "복",
"𦨉": "흘",
"𦨊": "복",
"𦨋": "복",
"𦨌": "범",
"𦨏": "흘",
"𦨐": "반",
"𦨒": "가",
"𦨔": "인",
"𦨕": "복",
"𦨗": "반",
"𦨚": "반",
"𦨜": "가",
"𦨟": "반",
"𦨱": "진",
"𦨲": "범",
"𦨴": "동",
"𦨵": "항",
"𦨶": "짐",
"𦨷": "벌",
"𦨿": "정",
"𦩇": "계",
"𦩎": "짐",
"𦩏": "진",
"𦩗": "짐",
"𦩟": "복",
"𦩦": "진",
"𦩨": "진",
"𦩩": "잉",
"𦩱": "승",
"𦩻": "조",
"𦪁": "소",
"𦪄": "황",
"𦪅": "정",
"𦪉": "진",
"𦪎": "방",
"𦪑": "벌",
"𦪘": "궐",
"𦪛": "요",
"𦪪": "봉",
"𦪮": "의",
"𦪱": "제",
"𦪶": "려",
"𦪸": "의",
"𦪿": "혜",
"𦫀": "등",
"𦫁": "등",
"𦫂": "잉",
"𦫅": "의",
"𦫆": "려",
"𦫈": "려",
"𦫋": "맹",
"𦫍": "라",
"𦫒": "간",
"𦫗": "포",
"𦫛": "불",
"𦫝": "준",
"𦫞": "안",
"𦫢": "염",
"𦫤": "안",
"𦫥": "포",
"𦫱": "포",
"𦫴": "야",
"𦫵": "승",
"𦫹": "우",
"𦫺": "사",
"𦫿": "애",
"𦬀": "야",
"𦬃": "탁",
"𦬅": "희",
"𦬆": "망",
"𦬇": "거",
"𦬉": "개",
"𦬒": "양",
"𦬔": "고",
"𦬘": "숭",
"𦬙": "복",
"𦬝": "비",
"𦬟": "기",
"𦬠": "거",
"𦬡": "췌",
"𦬣": "목",
"𦬦": "의",
"𦬧": "우",
"𦬫": "의",
"𦬭": "괴",
"𦬹": "저",
"𦬼": "이",
"𦬽": "보",
"𦬿": "괴",
"𦭀": "사",
"𦭂": "관",
"𦭃": "평",
"𦭅": "괴",
"𦭆": "창",
"𦭇": "시",
"𦭍": "추",
"𦭘": "원",
"𦭝": "목",
"𦭠": "창",
"𦭣": "뇌",
"𦭤": "목",
"𦭩": "지",
"𦭫": "창",
"𦭯": "루",
"𦭷": "모",
"𦭼": "표",
"𦭽": "삼",
"𦭾": "목",
"𦮂": "시",
"𦮃": "괴",
"𦮅": "막",
"𦮆": "총",
"𦮈": "지",
"𦮉": "모",
"𦮊": "추",
"𦮋": "황",
"𦮍": "괴",
"𦮏": "차",
"𦮒": "곡",
"𦮓": "형",
"𦮕": "이",
"𦮙": "규",
"𦮮": "옥",
"𦮴": "화",
"𦮼": "기",
"𦮿": "구",
"𦯂": "숙",
"𦯃": "극",
"𦯄": "모",
"𦯆": "모",
"𦯍": "섭",
"𦯎": "총",
"𦯑": "조",
"𦯓": "저",
"𦯔": "이",
"𦯗": "구",
"𦯛": "비",
"𦯜": "완",
"𦯝": "초",
"𦯞": "비",
"𦯡": "기",
"𦯥": "훤",
"𦯦": "묘",
"𦯧": "엽",
"𦯨": "초",
"𦯩": "위",
"𦯪": "작",
"𦯬": "다",
"𦯭": "채",
"𦯮": "모",
"𦯱": "채",
"𦯲": "엽",
"𦯳": "분",
"𦯴": "이",
"𦯵": "완",
"𦰌": "근",
"𦰗": "화",
"𦰘": "지",
"𦰚": "옥",
"𦰝": "평",
"𦰧": "엽",
"𦰨": "총",
"𦰵": "괴",
"𦰶": "구",
"𦰷": "밀",
"𦰼": "초",
"𦱉": "룡",
"𦱍": "름",
"𦱎": "시",
"𦱐": "황",
"𦱑": "선",
"𦱒": "목",
"𦱓": "시",
"𦱔": "비",
"𦱗": "시",
"𦱘": "방",
"𦱚": "운",
"𦱛": "몽",
"𦱜": "작",
"𦱞": "매",
"𦱡": "약",
"𦱢": "약",
"𦱤": "막",
"𦱦": "동",
"𦱧": "훼",
"𦱩": "극",
"𦱪": "추",
"𦱫": "즙",
"𦱬": "장",
"𦱮": "병",
"𦱳": "자",
"𦱴": "막",
"𦱶": "약",
"𦱸": "룡",
"𦱹": "공",
"𦱺": "상",
"𦱻": "추",
"𦱼": "장",
"𦲃": "유",
"𦲅": "추",
"𦲆": "구",
"𦲈": "개",
"𦲬": "마",
"𦲭": "즙",
"𦲱": "반",
"𦲳": "장",
"𦳁": "모",
"𦳂": "이",
"𦳃": "야",
"𦳅": "유",
"𦳈": "비",
"𦳊": "시",
"𦳋": "괴",
"𦳌": "급",
"𦳍": "고",
"𦳎": "저",
"𦳒": "신",
"𦳕": "초",
"𦳘": "저",
"𦳜": "민",
"𦳠": "발",
"𦳢": "휘",
"𦳤": "포",
"𦳦": "재",
"𦳪": "손",
"𦳭": "루",
"𦳰": "모",
"𦳱": "조",
"𦳳": "진",
"𦳷": "유",
"𦳼": "설",
"𦴁": "몽",
"𦴄": "목",
"𦴅": "준",
"𦴆": "구",
"𦴈": "약",
"𦴋": "몽",
"𦴒": "향",
"𦴓": "장",
"𦴔": "몽",
"𦴕": "탁",
"𦴗": "휘",
"𦴘": "해",
"𦴙": "려",
"𦴚": "초",
"𦴛": "천",
"𦴜": "총",
"𦴝": "비",
"𦴞": "천",
"𦴠": "목",
"𦴬": "훼",
"𦴮": "범",
"𦴰": "초",
"𦴱": "장",
"𦴲": "몽",
"𦴳": "구",
"𦴻": "함",
"𦵏": "장",
"𦵑": "구",
"𦵒": "추",
"𦵔": "저",
"𦵕": "긍",
"𦵝": "동",
"𦵡": "영",
"𦵢": "농",
"𦵥": "울",
"𦵨": "미",
"𦵩": "조",
"𦵭": "준",
"𦵮": "설",
"𦵯": "봉",
"𦵰": "치",
"𦵳": "국",
"𦵵": "유",
"𦵻": "천",
"𦵼": "균",
"𦶁": "분",
"𦶃": "비",
"𦶉": "자",
"𦶊": "평",
"𦶎": "화",
"𦶒": "하",
"𦶔": "구",
"𦶖": "누",
"𦶗": "국",
"𦶛": "막",
"𦶪": "용",
"𦶫": "상",
"𦶬": "준",
"𦶮": "운",
"𦶰": "비",
"𦷓": "갈",
"𦷖": "액",
"𦷗": "강",
"𦷘": "증",
"𦷚": "시",
"𦷠": "양",
"𦷡": "규",
"𦷣": "초",
"𦷶": "망",
"𦷿": "유",
"𦸇": "출",
"𦸌": "완",
"𦸎": "시",
"𦸏": "사",
"𦸑": "멸",
"𦸕": "독",
"𦸜": "치",
"𦸝": "등",
"𦸞": "밀",
"𦸟": "장",
"𦸣": "비",
"𦸤": "체",
"𦸧": "근",
"𦸨": "근",
"𦸩": "필",
"𦸬": "춘",
"𦸭": "오",
"𦸯": "신",
"𦸲": "우",
"𦸳": "욕",
"𦹁": "엽",
"𦹆": "근",
"𦹈": "사",
"𦹉": "모",
"𦹊": "오",
"𦹌": "여",
"𦹍": "다",
"𦹡": "표",
"𦹢": "조",
"𦹤": "천",
"𦹧": "궤",
"𦹨": "증",
"𦹩": "맹",
"𦹾": "모",
"𦹿": "준",
"𦺁": "설",
"𦺂": "파",
"𦺇": "죽",
"𦺈": "손",
"𦺊": "완",
"𦺑": "봉",
"𦺙": "려",
"𦺛": "돈",
"𦺜": "로",
"𦺝": "저",
"𦺠": "고",
"𦺤": "유",
"𦺪": "저",
"𦺫": "랑",
"𦺮": "유",
"𦺳": "의",
"𦺵": "총",
"𦺸": "인",
"𦺼": "음",
"𦻃": "관",
"𦻇": "혜",
"𦻈": "박",
"𦻉": "복",
"𦻊": "장",
"𦻋": "근",
"𦻌": "보",
"𦻍": "근",
"𦻏": "화",
"𦻜": "설",
"𦻠": "근",
"𦻡": "총",
"𦻣": "래",
"𦻤": "천",
"𦻥": "비",
"𦻦": "도",
"𦻧": "관",
"𦻨": "고",
"𦻩": "밀",
"𦻪": "위",
"𦼆": "유",
"𦼉": "관",
"𦼌": "년",
"𦼍": "완",
"𦼒": "삼",
"𦼬": "저",
"𦼭": "박",
"𦼮": "간",
"𦼯": "수",
"𦼰": "갈",
"𦼵": "갈",
"𦼸": "휴",
"𦼻": "미",
"𦼼": "어",
"𦼽": "기",
"𦽆": "얼",
"𦽈": "유",
"𦽖": "균",
"𦽗": "폐",
"𦽙": "손",
"𦽚": "얼",
"𦽝": "라",
"𦽟": "편",
"𦽡": "모",
"𦽢": "체",
"𦽥": "진",
"𦽦": "만",
"𦽧": "유",
"𦽩": "유",
"𦽫": "공",
"𦽯": "극",
"𦽱": "장",
"𦽵": "얼",
"𦽸": "가",
"𦽻": "보",
"𦾉": "앵",
"𦾐": "남",
"𦾑": "표",
"𦾒": "말",
"𦾓": "화",
"𦾔": "구",
"𦾖": "밀",
"𦾗": "신",
"𦾚": "삽",
"𦾛": "위",
"𦾝": "창",
"𦾨": "얼",
"𦾭": "방",
"𦾮": "간",
"𦾯": "녹",
"𦾴": "번",
"𦾶": "점",
"𦾷": "요",
"𦾺": "조",
"𦿉": "준",
"𦿌": "누",
"𦿑": "장",
"𦿒": "진",
"𦿔": "폐",
"𦿕": "초",
"𦿗": "모",
"𦿘": "저",
"𦿙": "탁",
"𦿜": "빈",
"𦿢": "몽",
"𦿣": "호",
"𦿤": "축",
"𦿥": "유",
"𦿧": "예",
"𦿨": "치",
"𦿪": "봉",
"𦿷": "추",
"𦿺": "려",
"𦿾": "려",
"𧀅": "말",
"𧀇": "견",
"𧀈": "천",
"𧀉": "조",
"𧀍": "곡",
"𧀗": "치",
"𧀬": "등",
"𧀱": "체",
"𧀵": "점",
"𧀶": "지",
"𧀷": "담",
"𧀼": "설",
"𧀽": "저",
"𧀾": "제",
"𧁀": "간",
"𧁁": "양",
"𧁃": "축",
"𧁅": "증",
"𧁆": "증",
"𧁇": "약",
"𧁌": "몽",
"𧁍": "조",
"𧁎": "기",
"𧁏": "지",
"𧁑": "조",
"𧁔": "보",
"𧁕": "평",
"𧁖": "축",
"𧁘": "담",
"𧁨": "소",
"𧁱": "적",
"𧁲": "근",
"𧁳": "기",
"𧁽": "능",
"𧂀": "묘",
"𧂃": "함",
"𧂇": "담",
"𧂈": "조",
"𧂊": "해",
"𧂌": "순",
"𧂍": "손",
"𧂑": "천",
"𧂒": "초",
"𧂓": "치",
"𧂕": "모",
"𧂗": "담",
"𧂘": "양",
"𧂚": "저",
"𧂜": "루",
"𧂟": "유",
"𧂤": "저",
"𧂥": "장",
"𧂧": "만",
"𧂰": "신",
"𧂱": "궐",
"𧂲": "국",
"𧂴": "관",
"𧂵": "번",
"𧃈": "국",
"𧃊": "찬",
"𧃍": "기",
"𧃓": "국",
"𧃖": "섬",
"𧃡": "조",
"𧃤": "신",
"𧃦": "관",
"𧃧": "미",
"𧃫": "자",
"𧃭": "화",
"𧃮": "인",
"𧃯": "얼",
"𧃰": "기",
"𧃱": "양",
"𧃻": "장",
"𧃼": "관",
"𧄋": "화",
"𧄒": "거",
"𧄔": "저",
"𧄖": "초",
"𧄗": "저",
"𧄚": "래",
"𧄜": "예",
"𧄝": "초",
"𧄞": "익",
"𧄟": "천",
"𧄡": "초",
"𧄢": "참",
"𧄣": "소",
"𧄩": "조",
"𧄪": "화",
"𧄫": "번",
"𧄯": "오",
"𧄷": "익",
"𧄸": "미",
"𧅁": "강",
"𧅂": "조",
"𧅅": "화",
"𧅊": "능",
"𧅍": "양",
"𧅏": "려",
"𧅖": "익",
"𧅜": "친",
"𧅞": "취",
"𧅠": "제",
"𧅡": "갈",
"𧅩": "탐",
"𧅪": "준",
"𧅱": "제",
"𧅴": "제",
"𧅸": "균",
"𧅻": "연",
"𧅽": "해",
"𧅾": "미",
"𧆁": "총",
"𧆆": "약",
"𧆋": "연",
"𧆌": "제",
"𧆑": "곽",
"𧆒": "환",
"𧆓": "추",
"𧆖": "연",
"𧆗": "해",
"𧆙": "손",
"𧆚": "연",
"𧆜": "호",
"𧆝": "학",
"𧆞": "호",
"𧆣": "노",
"𧆥": "합",
"𧆧": "학",
"𧆨": "노",
"𧆩": "학",
"𧆪": "호",
"𧆬": "효",
"𧆭": "노",
"𧆰": "자",
"𧆱": "학",
"𧆳": "허",
"𧆷": "공",
"𧆼": "동",
"𧆾": "장",
"𧆿": "용",
"𧇁": "호",
"𧇂": "호",
"𧇃": "빈",
"𧇄": "노",
"𧇆": "장",
"𧇈": "조",
"𧇌": "동",
"𧇍": "하",
"𧇎": "합",
"𧇏": "노",
"𧇑": "폭",
"𧇒": "폭",
"𧇔": "개",
"𧇕": "노",
"𧇖": "예",
"𧇘": "저",
"𧇙": "남",
"𧇚": "백",
"𧇢": "도",
"𧇣": "조",
"𧇤": "처",
"𧇥": "빈",
"𧇧": "곽",
"𧇨": "빈",
"𧇩": "예",
"𧇭": "폭",
"𧇮": "화",
"𧇯": "계",
"𧇲": "홍",
"𧇶": "춘",
"𧇸": "추",
"𧇹": "후",
"𧇺": "홍",
"𧇽": "장",
"𧇾": "휴",
"𧇿": "조",
"𧈀": "령",
"𧈄": "하",
"𧈆": "동",
"𧈇": "빈",
"𧈉": "패",
"𧈋": "도",
"𧈐": "도",
"𧈒": "도",
"𧈕": "노",
"𧈙": "수",
"𧈝": "규",
"𧈠": "조",
"𧈤": "훼",
"𧈧": "수",
"𧈨": "치",
"𧈩": "등",
"𧈪": "치",
"𧈫": "홍",
"𧈬": "홍",
"𧈭": "기",
"𧈰": "훼",
"𧈱": "등",
"𧈺": "등",
"𧈼": "석",
"𧈿": "망",
"𧉂": "천",
"𧉆": "소",
"𧉇": "훼",
"𧉈": "부",
"𧉉": "독",
"𧉌": "치",
"𧉍": "소",
"𧉏": "잠",
"𧉕": "천",
"𧉠": "실",
"𧉥": "북",
"𧉧": "축",
"𧉨": "공",
"𧉬": "문",
"𧉮": "사",
"𧉲": "석",
"𧉳": "방",
"𧉴": "밀",
"𧉶": "주",
"𧉷": "납",
"𧊈": "문",
"𧊋": "홍",
"𧊑": "방",
"𧊓": "조",
"𧊔": "인",
"𧊗": "이",
"𧊚": "실",
"𧊜": "악",
"𧊡": "공",
"𧊤": "척",
"𧊧": "합",
"𧊩": "봉",
"𧊫": "훼",
"𧊮": "공",
"𧊸": "실",
"𧋈": "치",
"𧋋": "오",
"𧋌": "두",
"𧋍": "저",
"𧋐": "실",
"𧋒": "저",
"𧋛": "구",
"𧋜": "슬",
"𧋝": "접",
"𧋞": "접",
"𧋟": "모",
"𧋠": "려",
"𧋯": "공",
"𧋳": "공",
"𧋴": "봉",
"𧌝": "동",
"𧌟": "두",
"𧌠": "비",
"𧌡": "슬",
"𧌥": "석",
"𧌦": "맹",
"𧌨": "석",
"𧌩": "잠",
"𧌪": "공",
"𧌫": "홍",
"𧌻": "공",
"𧍃": "비",
"𧍑": "망",
"𧍓": "솔",
"𧍘": "유",
"𧍚": "회",
"𧍛": "용",
"𧍞": "악",
"𧍟": "모",
"𧍡": "적",
"𧍢": "인",
"𧍣": "여",
"𧍤": "실",
"𧍦": "천",
"𧍴": "동",
"𧍸": "종",
"𧍺": "홍",
"𧍽": "의",
"𧎀": "석",
"𧎁": "개",
"𧎂": "하",
"𧎄": "모",
"𧎔": "망",
"𧎗": "과",
"𧎘": "단",
"𧎞": "방",
"𧎢": "등",
"𧎦": "공",
"𧎩": "책",
"𧎬": "등",
"𧎮": "조",
"𧎴": "저",
"𧎶": "기",
"𧎻": "모",
"𧏀": "실",
"𧏅": "저",
"𧏆": "두",
"𧏉": "망",
"𧏍": "솔",
"𧏎": "문",
"𧏏": "저",
"𧏒": "공",
"𧏦": "연",
"𧏩": "훼",
"𧏪": "등",
"𧏬": "치",
"𧏹": "연",
"𧏼": "주",
"𧏿": "유",
"𧐂": "식",
"𧐉": "지",
"𧐌": "수",
"𧐖": "동",
"𧐘": "모",
"𧐙": "모",
"𧐛": "복",
"𧐝": "두",
"𧐭": "저",
"𧐵": "두",
"𧑄": "종",
"𧑇": "리",
"𧑏": "촉",
"𧑓": "납",
"𧑘": "탕",
"𧑞": "등",
"𧑠": "두",
"𧑢": "의",
"𧑣": "요",
"𧑥": "등",
"𧑨": "예",
"𧑪": "반",
"𧑬": "종",
"𧑭": "저",
"𧑮": "연",
"𧑯": "잠",
"𧑰": "등",
"𧑱": "저",
"𧑴": "구",
"𧑸": "종",
"𧒁": "납",
"𧒃": "양",
"𧒎": "아",
"𧒏": "신",
"𧒑": "납",
"𧒒": "봉",
"𧒓": "실",
"𧒔": "구",
"𧒕": "동",
"𧒘": "와",
"𧒚": "모",
"𧒛": "언",
"𧒞": "위",
"𧒟": "종",
"𧒢": "슬",
"𧒣": "얼",
"𧒤": "갈",
"𧒦": "칩",
"𧒧": "밀",
"𧒩": "당",
"𧒾": "당",
"𧒿": "적",
"𧓂": "갈",
"𧓃": "갈",
"𧓈": "전",
"𧓊": "비",
"𧓌": "형",
"𧓍": "빈",
"𧓎": "비",
"𧓒": "인",
"𧓔": "청",
"𧓙": "반",
"𧓚": "갈",
"𧓜": "두",
"𧓝": "빈",
"𧓞": "와",
"𧓟": "준",
"𧓢": "문",
"𧓫": "밀",
"𧓬": "전",
"𧓱": "언",
"𧓲": "양",
"𧓳": "질",
"𧓵": "여",
"𧓶": "봉",
"𧓹": "문",
"𧓽": "여",
"𧓾": "전",
"𧓿": "모",
"𧔀": "연",
"𧔄": "갈",
"𧔅": "수",
"𧔆": "비",
"𧔇": "연",
"𧔈": "견",
"𧔍": "전",
"𧔐": "여",
"𧔟": "등",
"𧔧": "봉",
"𧔨": "모",
"𧔬": "두",
"𧔮": "의",
"𧔯": "비",
"𧔱": "여",
"𧔲": "명",
"𧔶": "등",
"𧔻": "비",
"𧔽": "와",
"𧕅": "령",
"𧕊": "접",
"𧕏": "얼",
"𧕑": "모",
"𧕒": "비",
"𧕔": "갈",
"𧕕": "맹",
"𧕠": "종",
"𧕥": "마",
"𧕩": "융",
"𧕰": "부",
"𧕳": "나",
"𧕵": "밀",
"𧕶": "의",
"𧕷": "준",
"𧕹": "준",
"𧕽": "잠",
"𧕿": "비",
"𧖁": "문",
"𧖄": "려",
"𧖅": "밀",
"𧖈": "비",
"𧖌": "두",
"𧖍": "등",
"𧖎": "비",
"𧖑": "강",
"𧖓": "융",
"𧖕": "비",
"𧖖": "만",
"𧖙": "현",
"𧖚": "부",
"𧖜": "령",
"𧖞": "전",
"𧖩": "뉵",
"𧖫": "결",
"𧖯": "배",
"𧖳": "도",
"𧖴": "맥",
"𧖷": "녁",
"𧖸": "맹",
"𧖹": "맥",
"𧖼": "구",
"𧖽": "맹",
"𧗁": "진",
"𧗂": "녁",
"𧗃": "진",
"𧗄": "감",
"𧗇": "기",
"𧗈": "욕",
"𧗉": "포",
"𧗊": "진",
"𧗎": "저",
"𧗏": "매",
"𧗒": "기",
"𧗔": "최",
"𧗕": "농",
"𧗗": "뉵",
"𧗘": "저",
"𧗝": "궤",
"𧗞": "행",
"𧗟": "행",
"𧗡": "간",
"𧗢": "궤",
"𧗣": "형",
"𧗧": "왕",
"𧗨": "어",
"𧗪": "어",
"𧗬": "미",
"𧗭": "건",
"𧗱": "술",
"𧗲": "징",
"𧗳": "현",
"𧗵": "률",
"𧗶": "할",
"𧗸": "천",
"𧗹": "현",
"𧗺": "건",
"𧗻": "어",
"𧘀": "도",
"𧘄": "도",
"𧘆": "구",
"𧘉": "예",
"𧘊": "예",
"𧘋": "번",
"𧘏": "궁",
"𧘒": "번",
"𧘙": "번",
"𧘝": "표",
"𧘟": "불",
"𧘡": "표",
"𧘦": "표",
"𧘪": "사",
"𧘬": "번",
"𧘭": "금",
"𧘯": "예",
"𧘰": "표",
"𧘵": "번",
"𧘶": "구",
"𧙂": "불",
"𧙄": "불",
"𧙊": "인",
"𧙋": "지",
"𧙌": "포",
"𧙍": "질",
"𧙏": "수",
"𧙐": "금",
"𧙘": "포",
"𧙜": "장",
"𧙨": "임",
"𧙩": "렬",
"𧙪": "회",
"𧙰": "곤",
"𧙷": "렬",
"𧙹": "화",
"𧚇": "면",
"𧚈": "기",
"𧚊": "습",
"𧚌": "장",
"𧚍": "구",
"𧚒": "장",
"𧚕": "이",
"𧚜": "치",
"𧚝": "재",
"𧚞": "예",
"𧚧": "조",
"𧚫": "정",
"𧚰": "철",
"𧚱": "포",
"𧚲": "렬",
"𧚳": "제",
"𧚴": "강",
"𧚶": "재",
"𧚸": "붕",
"𧚹": "곤",
"𧚻": "습",
"𧚽": "비",
"𧛁": "재",
"𧛂": "화",
"𧛃": "곤",
"𧛐": "악",
"𧛑": "인",
"𧛓": "건",
"𧛕": "모",
"𧛙": "포",
"𧛛": "금",
"𧛜": "방",
"𧛡": "초",
"𧛢": "시",
"𧛣": "가",
"𧛥": "구",
"𧛦": "낭",
"𧛨": "예",
"𧛬": "군",
"𧛲": "예",
"𧛵": "렬",
"𧜈": "유",
"𧜑": "치",
"𧜓": "화",
"𧜞": "만",
"𧜟": "예",
"𧜠": "곤",
"𧜪": "포",
"𧜫": "표",
"𧜯": "포",
"𧜰": "복",
"𧜸": "쇠",
"𧜼": "첩",
"𧝉": "시",
"𧝎": "중",
"𧝑": "단",
"𧝓": "담",
"𧝘": "포",
"𧝙": "저",
"𧝛": "괴",
"𧝢": "욕",
"𧝣": "단",
"𧝬": "폐",
"𧝱": "건",
"𧝶": "갈",
"𧝹": "나",
"𧝻": "유",
"𧝼": "표",
"𧝽": "갈",
"𧝾": "포",
"𧝿": "강",
"𧞂": "양",
"𧞚": "유",
"𧞜": "양",
"𧞟": "첨",
"𧞢": "곤",
"𧞧": "표",
"𧞬": "삼",
"𧞯": "포",
"𧞱": "표",
"𧞷": "회",
"𧞻": "양",
"𧞼": "건",
"𧟂": "강",
"𧟈": "표",
"𧟊": "복",
"𧟍": "파",
"𧟏": "곤",
"𧟐": "견",
"𧟖": "삼",
"𧟗": "곤",
"𧟙": "령",
"𧟚": "견",
"𧟛": "습",
"𧟞": "복",
"𧟟": "습",
"𧟤": "천",
"𧟥": "천",
"𧟦": "천",
"𧟧": "천",
"𧟨": "천",
"𧟩": "담",
"𧟪": "진",
"𧟯": "휴",
"𧟲": "패",
"𧟳": "패",
"𧟴": "경",
"𧟶": "패",
"𧟹": "담",
"𧟼": "계",
"𧟽": "파",
"𧟿": "성",
"𧠄": "기",
"𧠇": "아",
"𧠉": "사",
"𧠊": "모",
"𧠍": "친",
"𧠒": "현",
"𧠘": "멱",
"𧠙": "멱",
"𧠜": "사",
"𧠝": "진",
"𧠡": "사",
"𧠢": "처",
"𧠣": "별",
"𧠧": "맥",
"𧠨": "멱",
"𧠫": "적",
"𧠭": "각",
"𧠮": "환",
"𧠷": "각",
"𧠸": "친",
"𧠹": "규",
"𧡋": "애",
"𧡎": "예",
"𧡐": "적",
"𧡒": "멱",
"𧡓": "라",
"𧡔": "구",
"𧡖": "애",
"𧡘": "친",
"𧡝": "전",
"𧡞": "애",
"𧡟": "경",
"𧡡": "운",
"𧡨": "제",
"𧡪": "탐",
"𧡫": "규",
"𧡭": "제",
"𧡰": "제",
"𧡺": "시",
"𧡻": "전",
"𧡽": "뢰",
"𧡿": "친",
"𧢅": "열",
"𧢍": "별",
"𧢏": "애",
"𧢚": "근",
"𧢞": "한",
"𧢢": "요",
"𧢥": "성",
"𧢪": "관",
"𧢱": "성",
"𧢲": "각",
"𧢳": "촉",
"𧢴": "조",
"𧢷": "채",
"𧢸": "선",
"𧢻": "촉",
"𧢼": "근",
"𧣀": "각",
"𧣄": "지",
"𧣈": "촉",
"𧣉": "근",
"𧣊": "근",
"𧣎": "저",
"𧣒": "거",
"𧣓": "저",
"𧣔": "각",
"𧣖": "타",
"𧣗": "고",
"𧣙": "환",
"𧣜": "저",
"𧣥": "굉",
"𧣨": "지",
"𧣫": "착",
"𧣭": "치",
"𧣯": "혈",
"𧣴": "잔",
"𧣶": "시",
"𧣻": "거",
"𧣽": "전",
"𧣾": "치",
"𧤀": "조",
"𧤄": "시",
"𧤅": "필",
"𧤉": "집",
"𧤋": "이",
"𧤌": "다",
"𧤏": "집",
"𧤓": "타",
"𧤚": "조",
"𧤝": "촉",
"𧤢": "전",
"𧤧": "치",
"𧤩": "환",
"𧤪": "전",
"𧤫": "치",
"𧤯": "격",
"𧤰": "곡",
"𧤲": "저",
"𧤶": "저",
"𧤷": "치",
"𧤺": "다",
"𧤾": "휼",
"𧤿": "살",
"𧥀": "필",
"𧥁": "전",
"𧥄": "집",
"𧥍": "표",
"𧥎": "휼",
"𧥑": "필",
"𧥘": "촉",
"𧥝": "사",
"𧥠": "구",
"𧥡": "탄",
"𧥢": "과",
"𧥣": "고",
"𧥤": "이",
"𧥥": "훈",
"𧥩": "우",
"𧥫": "탁",
"𧥬": "범",
"𧥭": "범",
"𧥮": "저",
"𧥯": "저",
"𧥱": "부",
"𧥳": "시",
"𧥶": "임",
"𧥷": "흘",
"𧥺": "굉",
"𧥻": "굉",
"𧥽": "기",
"𧥾": "식",
"𧥿": "훈",
"𧦀": "나",
"𧦁": "후",
"𧦆": "망",
"𧦇": "유",
"𧦏": "톤",
"𧦒": "저",
"𧦓": "소",
"𧦖": "톤",
"𧦗": "요",
"𧦘": "망",
"𧦙": "흉",
"𧦚": "저",
"𧦜": "진",
"𧦝": "호",
"𧦞": "포",
"𧦠": "액",
"𧦡": "소",
"𧦢": "호",
"𧦣": "녕",
"𧦥": "모",
"𧦦": "남",
"𧦧": "이",
"𧦨": "노",
"𧦩": "이",
"𧦪": "변",
"𧦫": "이",
"𧦬": "변",
"𧦭": "이",
"𧦺": "저",
"𧦻": "호",
"𧦽": "진",
"𧦾": "결",
"𧧂": "진",
"𧧄": "망",
"𧧅": "간",
"𧧈": "뢰",
"𧧌": "적",
"𧧍": "신",
"𧧎": "롱",
"𧧏": "낙",
"𧧑": "언",
"𧧓": "휼",
"𧧖": "구",
"𧧗": "흉",
"𧧘": "설",
"𧧙": "고",
"𧧚": "산",
"𧧛": "남",
"𧧜": "망",
"𧧞": "고",
"𧧡": "송",
"𧧢": "무",
"𧧪": "산",
"𧧫": "저",
"𧧬": "지",
"𧧭": "과",
"𧧮": "무",
"𧧱": "록",
"𧧳": "과",
"𧧷": "구",
"𧧹": "혜",
"𧧺": "비",
"𧧼": "의",
"𧧿": "교",
"𧨁": "차",
"𧨂": "가",
"𧨃": "혁",
"𧨅": "선",
"𧨆": "무",
"𧨈": "무",
"𧨌": "보",
"𧨍": "혜",
"𧨘": "요",
"𧨙": "조",
"𧨚": "훼",
"𧨛": "흔",
"𧨜": "연",
"𧨝": "형",
"𧨞": "혜",
"𧨢": "상",
"𧨣": "눌",
"𧨤": "훼",
"𧨥": "화",
"𧨦": "익",
"𧨨": "밀",
"𧨭": "감",
"𧨯": "첩",
"𧨱": "저",
"𧨶": "요",
"𧨺": "식",
"𧨻": "계",
"𧨼": "신",
"𧩀": "이",
"𧩁": "언",
"𧩂": "방",
"𧩄": "무",
"𧩇": "훤",
"𧩐": "효",
"𧩔": "소",
"𧩕": "녕",
"𧩖": "추",
"𧩘": "후",
"𧩛": "순",
"𧩜": "첩",
"𧩝": "소",
"𧩞": "추",
"𧩠": "풍",
"𧩡": "당",
"𧩢": "자",
"𧩫": "타",
"𧩯": "소",
"𧩳": "사",
"𧩵": "변",
"𧩸": "암",
"𧩹": "이",
"𧩺": "간",
"𧩻": "추",
"𧩼": "희",
"𧩽": "순",
"𧩾": "감",
"𧩿": "선",
"𧪀": "주",
"𧪁": "이",
"𧪂": "순",
"𧪃": "방",
"𧪄": "기",
"𧪅": "노",
"𧪆": "가",
"𧪇": "제",
"𧪔": "변",
"𧪖": "계",
"𧪗": "첩",
"𧪘": "차",
"𧪙": "한",
"𧪛": "아",
"𧪜": "소",
"𧪞": "합",
"𧪟": "답",
"𧪠": "질",
"𧪢": "흘",
"𧪤": "건",
"𧪥": "제",
"𧪩": "식",
"𧪬": "요",
"𧪭": "유",
"𧪮": "우",
"𧪰": "차",
"𧪱": "순",
"𧪳": "시",
"𧪴": "광",
"𧪵": "괴",
"𧪶": "패",
"𧪷": "시",
"𧪸": "강",
"𧪹": "효",
"𧪺": "론",
"𧪻": "보",
"𧪿": "강",
"𧫆": "당",
"𧫉": "괘",
"𧫋": "소",
"𧫏": "괴",
"𧫐": "서",
"𧫒": "효",
"𧫓": "신",
"𧫔": "비",
"𧫕": "찰",
"𧫖": "뢰",
"𧫘": "경",
"𧫙": "경",
"𧫚": "체",
"𧫟": "혜",
"𧫣": "속",
"𧫤": "필",
"𧫦": "예",
"𧫧": "암",
"𧫨": "겸",
"𧫩": "만",
"𧫪": "학",
"𧫭": "보",
"𧫯": "차",
"𧫲": "편",
"𧫴": "근",
"𧫷": "속",
"𧫸": "피",
"𧫺": "익",
"𧫽": "처",
"𧫾": "중",
"𧬀": "뢰",
"𧬃": "삽",
"𧬄": "사",
"𧬅": "타",
"𧬆": "선",
"𧬊": "시",
"𧬋": "발",
"𧬌": "함",
"𧬍": "적",
"𧬑": "차",
"𧬒": "만",
"𧬔": "기",
"𧬖": "동",
"𧬗": "기",
"𧬘": "간",
"𧬜": "시",
"𧬟": "자",
"𧬢": "사",
"𧬣": "식",
"𧬮": "괘",
"𧬯": "건",
"𧬰": "향",
"𧬱": "가",
"𧬲": "굴",
"𧬳": "역",
"𧬴": "위",
"𧬵": "효",
"𧬶": "류",
"𧬿": "첩",
"𧭁": "오",
"𧭂": "찰",
"𧭃": "담",
"𧭄": "초",
"𧭈": "녕",
"𧭉": "진",
"𧭐": "의",
"𧭑": "괘",
"𧭒": "예",
"𧭖": "의",
"𧭘": "보",
"𧭠": "사",
"𧭢": "당",
"𧭦": "현",
"𧭧": "처",
"𧭨": "차",
"𧭩": "근",
"𧭫": "순",
"𧭬": "괘",
"𧭭": "응",
"𧭯": "차",
"𧭴": "현",
"𧭶": "함",
"𧭷": "제",
"𧭺": "순",
"𧭽": "선",
"𧭿": "변",
"𧮀": "변",
"𧮂": "참",
"𧮃": "연",
"𧮅": "답",
"𧮆": "영",
"𧮈": "건",
"𧮉": "화",
"𧮎": "건",
"𧮒": "희",
"𧮟": "선",
"𧮢": "뢰",
"𧮣": "경",
"𧮥": "훤",
"𧮨": "양",
"𧮫": "곡",
"𧮬": "속",
"𧮭": "속",
"𧮮": "천",
"𧮲": "예",
"𧮷": "속",
"𧮸": "학",
"𧯆": "활",
"𧯈": "극",
"𧯉": "학",
"𧯊": "극",
"𧯋": "하",
"𧯎": "간",
"𧯑": "간",
"𧯒": "준",
"𧯓": "하",
"𧯕": "준",
"𧯖": "준",
"𧯚": "두",
"𧯛": "기",
"𧯜": "두",
"𧯝": "두",
"𧯞": "두",
"𧯠": "착",
"𧯡": "완",
"𧯢": "근",
"𧯧": "개",
"𧯫": "정",
"𧯬": "경",
"𧯭": "등",
"𧯮": "풍",
"𧯯": "기",
"𧯳": "완",
"𧯷": "근",
"𧯽": "풍",
"𧯿": "비",
"𧰂": "답",
"𧰅": "질",
"𧰆": "필",
"𧰉": "로",
"𧰍": "등",
"𧰐": "등",
"𧰕": "각",
"𧰙": "개",
"𧰚": "염",
"𧰝": "각",
"𧰟": "염",
"𧰧": "시",
"𧰨": "반",
"𧰬": "시",
"𧰭": "돈",
"𧰯": "웅",
"𧰲": "단",
"𧰴": "효",
"𧰺": "단",
"𧰼": "상",
"𧰽": "시",
"𧱁": "동",
"𧱃": "시",
"𧱉": "시",
"𧱋": "매",
"𧱌": "가",
"𧱍": "저",
"𧱎": "방",
"𧱐": "효",
"𧱓": "방",
"𧱔": "돈",
"𧱗": "간",
"𧱟": "간",
"𧱠": "방",
"𧱤": "려",
"𧱦": "방",
"𧱧": "방",
"𧱨": "간",
"𧱭": "저",
"𧱮": "돈",
"𧱯": "돈",
"𧱶": "봉",
"𧱷": "저",
"𧱸": "돈",
"𧱾": "희",
"𧲁": "이",
"𧲓": "저",
"𧲛": "천",
"𧲟": "곤",
"𧲡": "표",
"𧲢": "모",
"𧲥": "맥",
"𧲦": "맥",
"𧲩": "맥",
"𧲪": "맥",
"𧲲": "호",
"𧲳": "효",
"𧲿": "구",
"𧳁": "사",
"𧳃": "치",
"𧳄": "효",
"𧳆": "동",
"𧳇": "맥",
"𧳊": "해",
"𧳋": "치",
"𧳎": "오",
"𧳏": "비",
"𧳐": "희",
"𧳑": "방",
"𧳒": "모",
"𧳓": "모",
"𧳕": "리",
"𧳖": "모",
"𧳚": "졸",
"𧳞": "유",
"𧳟": "리",
"𧳢": "간",
"𧳥": "리",
"𧳨": "노",
"𧳪": "위",
"𧳫": "유",
"𧳭": "원",
"𧳳": "계",
"𧳷": "원",
"𧴀": "비",
"𧴁": "리",
"𧴆": "허",
"𧴏": "맥",
"𧴔": "리",
"𧴘": "맥",
"𧴞": "맥",
"𧴠": "렵",
"𧴡": "달",
"𧴥": "배",
"𧴦": "화",
"𧴧": "조",
"𧴫": "득",
"𧴮": "대",
"𧴵": "무",
"𧴶": "재",
"𧴷": "폄",
"𧴸": "탐",
"𧴹": "세",
"𧵉": "진",
"𧵊": "담",
"𧵋": "시",
"𧵍": "무",
"𧵎": "고",
"𧵐": "부",
"𧵑": "고",
"𧵜": "정",
"𧵣": "민",
"𧵤": "재",
"𧵦": "황",
"𧵩": "책",
"𧵪": "적",
"𧵫": "이",
"𧵬": "멱",
"𧵮": "황",
"𧵰": "화",
"𧵲": "무",
"𧵽": "매",
"𧵾": "맥",
"𧵿": "과",
"𧶀": "운",
"𧶅": "회",
"𧶉": "빈",
"𧶊": "운",
"𧶌": "책",
"𧶎": "빈",
"𧶔": "성",
"𧶗": "함",
"𧶙": "배",
"𧶚": "세",
"𧶛": "뢰",
"𧶜": "상",
"𧶝": "무",
"𧶠": "매",
"𧶡": "밀",
"𧶣": "부",
"𧶤": "천",
"𧶥": "구",
"𧶩": "구",
"𧶪": "귀",
"𧶱": "적",
"𧶴": "도",
"𧶷": "적",
"𧶹": "앵",
"𧶻": "무",
"𧷆": "이",
"𧷇": "신",
"𧷈": "귀",
"𧷉": "침",
"𧷌": "췌",
"𧷍": "폐",
"𧷏": "매",
"𧷓": "매",
"𧷔": "재",
"𧷕": "자",
"𧷖": "뢰",
"𧷗": "매",
"𧷛": "궤",
"𧷞": "상",
"𧷠": "폭",
"𧷢": "장",
"𧷤": "적",
"𧷨": "매",
"𧷩": "유",
"𧷮": "상",
"𧷲": "부",
"𧷴": "화",
"𧷵": "매",
"𧷷": "매",
"𧷻": "구",
"𧷼": "표",
"𧷽": "잉",
"𧷿": "도",
"𧸁": "폐",
"𧸃": "유",
"𧸄": "재",
"𧸆": "췌",
"𧸇": "매",
"𧸈": "별",
"𧸉": "니",
"𧸊": "구",
"𧸋": "귀",
"𧸐": "니",
"𧸑": "증",
"𧸔": "윤",
"𧸘": "폄",
"𧸚": "뇌",
"𧸞": "췌",
"𧸟": "췌",
"𧸯": "유",
"𧸲": "질",
"𧸸": "섬",
"𧸽": "유",
"𧸾": "폭",
"𧹁": "폭",
"𧹄": "공",
"𧹎": "속",
"𧹘": "혁",
"𧹛": "지",
"𧹝": "동",
"𧹞": "난",
"𧹠": "난",
"𧹢": "연",
"𧹦": "난",
"𧹧": "치",
"𧹩": "연",
"𧹬": "연",
"𧹯": "연",
"𧹶": "혁",
"𧹹": "치",
"𧺄": "등",
"𧺆": "주",
"𧺇": "규",
"𧺈": "규",
"𧺑": "도",
"𧺒": "졸",
"𧺔": "도",
"𧺡": "적",
"𧺤": "국",
"𧺥": "취",
"𧺦": "지",
"𧺳": "지",
"𧺴": "오",
"𧺺": "발",
"𧺽": "초",
"𧻀": "궐",
"𧻂": "월",
"𧻃": "취",
"𧻎": "지",
"𧻏": "도",
"𧻓": "병",
"𧻔": "왕",
"𧻕": "자",
"𧻜": "궤",
"𧻞": "타",
"𧻧": "궐",
"𧻫": "추",
"𧻬": "추",
"𧻰": "조",
"𧻳": "부",
"𧻹": "용",
"𧻺": "왕",
"𧻻": "촉",
"𧻽": "취",
"𧼀": "조",
"𧼈": "취",
"𧼕": "자",
"𧼜": "추",
"𧼝": "취",
"𧼞": "궐",
"𧼦": "반",
"𧼮": "탕",
"𧼯": "유",
"𧼲": "병",
"𧼳": "궐",
"𧽂": "부",
"𧽃": "진",
"𧽕": "진",
"𧽝": "구",
"𧽢": "전",
"𧽩": "창",
"𧽪": "돈",
"𧽴": "부",
"𧽸": "궐",
"𧽻": "휼",
"𧾀": "자",
"𧾉": "취",
"𧾍": "전",
"𧾐": "요",
"𧾙": "제",
"𧾜": "분",
"𧾟": "약",
"𧾡": "전",
"𧾣": "휼",
"𧾭": "분",
"𧾱": "약",
"𧾸": "정",
"𧾺": "기",
"𧾾": "월",
"𧿁": "월",
"𧿂": "간",
"𧿃": "거",
"𧿄": "월",
"𧿉": "고",
"𧿊": "월",
"𧿍": "기",
"𧿏": "파",
"𧿖": "공",
"𧿘": "승",
"𧿙": "기",
"𧿜": "섭",
"𧿝": "유",
"𧿟": "저",
"𧿠": "저",
"𧿣": "분",
"𧿤": "부",
"𧿪": "유",
"𧿮": "도",
"𧿲": "수",
"𧿳": "발",
"𧿶": "타",
"𧿸": "전",
"𧿾": "과",
"𨀀": "진",
"𨀃": "갱",
"𨀇": "저",
"𨀏": "조",
"𨀓": "척",
"𨀕": "왕",
"𨀗": "과",
"𨀛": "준",
"𨀞": "건",
"𨀟": "저",
"𨀡": "답",
"𨀣": "기",
"𨀪": "배",
"𨀭": "제",
"𨀲": "배",
"𨀵": "당",
"𨀶": "잠",
"𨁀": "숙",
"𨁁": "굉",
"𨁃": "제",
"𨁎": "경",
"𨁓": "도",
"𨁜": "부",
"𨁞": "근",
"𨁠": "승",
"𨁢": "번",
"𨁣": "과",
"𨁵": "부",
"𨁸": "건",
"𨁺": "국",
"𨁻": "접",
"𨁼": "분",
"𨁿": "촉",
"𨂂": "척",
"𨂄": "치",
"𨂆": "도",
"𨂈": "경",
"𨂋": "제",
"𨂍": "과",
"𨂏": "접",
"𨂑": "제",
"𨂓": "추",
"𨂜": "제",
"𨂠": "리",
"𨂤": "지",
"𨂥": "격",
"𨂦": "돈",
"𨂩": "발",
"𨂬": "지",
"𨂮": "하",
"𨂶": "제",
"𨂷": "전",
"𨂸": "저",
"𨂹": "용",
"𨃂": "월",
"𨃒": "용",
"𨃖": "과",
"𨃘": "추",
"𨃜": "도",
"𨃞": "만",
"𨃟": "만",
"𨃠": "탱",
"𨃢": "괴",
"𨃤": "교",
"𨃥": "책",
"𨃦": "분",
"𨃧": "교",
"𨃨": "전",
"𨃮": "책",
"𨄃": "촉",
"𨄆": "탱",
"𨄌": "섭",
"𨄎": "기",
"𨄑": "복",
"𨄖": "위",
"𨄙": "국",
"𨄚": "창",
"𨄩": "복",
"𨄪": "제",
"𨄫": "유",
"𨄬": "궐",
"𨅆": "규",
"𨅈": "접",
"𨅊": "철",
"𨅌": "위",
"𨅍": "답",
"𨅐": "무",
"𨅑": "리",
"𨅒": "수",
"𨅙": "척",
"𨅝": "탱",
"𨅠": "궤",
"𨅡": "주",
"𨅢": "발",
"𨅤": "기",
"𨅥": "비",
"𨅦": "자",
"𨅧": "참",
"𨅨": "탱",
"𨅱": "천",
"𨅲": "나",
"𨅴": "번",
"𨅵": "답",
"𨅶": "조",
"𨅽": "답",
"𨆀": "답",
"𨆄": "조",
"𨆆": "규",
"𨆈": "견",
"𨆉": "탱",
"𨆋": "치",
"𨆌": "번",
"𨆍": "렵",
"𨆑": "지",
"𨆚": "답",
"𨆛": "둔",
"𨆜": "번",
"𨆦": "지",
"𨆫": "지",
"𨆭": "편",
"𨆮": "자",
"𨆲": "온",
"𨆴": "린",
"𨆼": "수",
"𨇂": "철",
"𨇃": "준",
"𨇇": "준",
"𨇈": "지",
"𨇏": "차",
"𨇐": "리",
"𨇖": "려",
"𨇙": "궐",
"𨇝": "답",
"𨇠": "전",
"𨇥": "건",
"𨇧": "답",
"𨇪": "규",
"𨇭": "궐",
"𨇮": "궐",
"𨇱": "편",
"𨇲": "답",
"𨇳": "축",
"𨇿": "견",
"𨈄": "축",
"𨈅": "약",
"𨈋": "약",
"𨈍": "곽",
"𨈏": "아",
"𨈐": "궐",
"𨈑": "궐",
"𨈔": "탐",
"𨈙": "지",
"𨈛": "지",
"𨈜": "담",
"𨈝": "로",
"𨈞": "복",
"𨈟": "아",
"𨈠": "탐",
"𨈡": "사",
"𨈦": "탐",
"𨈨": "탐",
"𨈪": "지",
"𨈬": "구",
"𨈭": "담",
"𨈴": "궁",
"𨈵": "파",
"𨈷": "타",
"𨈸": "괄",
"𨈺": "야",
"𨈻": "자",
"𨈼": "잉",
"𨉀": "과",
"𨉁": "황",
"𨉂": "빙",
"𨉃": "임",
"𨉄": "영",
"𨉅": "사",
"𨉇": "재",
"𨉈": "정",
"𨉋": "탈",
"𨉌": "축",
"𨉍": "모",
"𨉑": "성",
"𨉒": "화",
"𨉖": "찬",
"𨉗": "빈",
"𨉛": "사",
"𨉣": "합",
"𨉥": "면",
"𨉦": "체",
"𨉯": "빙",
"𨉵": "화",
"𨉺": "궁",
"𨉿": "연",
"𨊀": "빙",
"𨊁": "질",
"𨊆": "질",
"𨊇": "화",
"𨊊": "락",
"𨊍": "탐",
"𨊒": "독",
"𨊕": "빈",
"𨊖": "루",
"𨊗": "탐",
"𨊘": "신",
"𨊜": "질",
"𨊠": "궤",
"𨊥": "거",
"𨊦": "재",
"𨊧": "공",
"𨊮": "여",
"𨊲": "궤",
"𨊴": "진",
"𨊷": "굉",
"𨊸": "조",
"𨊻": "헌",
"𨊼": "현",
"𨊽": "보",
"𨊾": "망",
"𨊿": "교",
"𨋁": "연",
"𨋌": "굉",
"𨋎": "진",
"𨋏": "진",
"𨋓": "차",
"𨋔": "곡",
"𨋖": "루",
"𨋚": "연",
"𨋛": "포",
"𨋤": "로",
"𨋥": "불",
"𨋧": "구",
"𨋩": "복",
"𨋫": "조",
"𨋬": "승",
"𨋮": "굉",
"𨋷":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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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𨋹": "망",
"𨋻": "끽",
"𨋼": "알",
"𨌁": "간",
"𨌇": "축",
"𨌉": "현",
"𨌊": "예",
"𨌏": "재",
"𨌑": "진",
"𨌔": "알",
"𨌖": "집",
"𨌝": "알",
"𨌠": "록",
"𨌡": "루",
"𨌤": "승",
"𨌥": "복",
"𨌨": "도",
"𨌰": "종",
"𨌱": "승",
"𨌵": "예",
"𨌷": "경",
"𨌸": "철",
"𨍀": "경",
"𨍂": "휘",
"𨍇": "로",
"𨍋": "과",
"𨍍": "병",
"𨍒": "함",
"𨍓": "헌",
"𨍔": "곡",
"𨍗": "승",
"𨍝": "격",
"𨍟": "치",
"𨍠": "포",
"𨍣": "집",
"𨍤": "할",
"𨍩": "방",
"𨍬": "진",
"𨍭": "복",
"𨍮": "격",
"𨍯": "구",
"𨍱": "승",
"𨍴": "탕",
"𨍵": "곡",
"𨍹": "과",
"𨍻": "련",
"𨍾": "집",
"𨎁": "곡",
"𨎄": "교",
"𨎇": "굉",
"𨎋": "탱",
"𨎌": "경",
"𨎐": "경",
"𨎕": "감",
"𨎖": "탕",
"𨎘": "경",
"𨎙": "복",
"𨎛": "량",
"𨎜": "치",
"𨎥": "거",
"𨎧": "방",
"𨎨": "분",
"𨎪": "연",
"𨎰": "한",
"𨎲": "로",
"𨎳": "봉",
"𨎴": "당",
"𨎵": "집",
"𨎽": "온",
"𨎾": "분",
"𨏁": "철",
"𨏂": "헌",
"𨏅": "경",
"𨏊": "함",
"𨏎": "형",
"𨏏": "린",
"𨏑": "경",
"𨏔": "록",
"𨏖": "거",
"𨏙": "환",
"𨏞": "빈",
"𨏟": "역",
"𨏡": "경",
"𨏣": "철",
"𨏤": "진",
"𨏦": "린",
"𨏫": "복",
"𨏬": "역",
"𨏮": "여",
"𨏯": "비",
"𨏰": "방",
"𨏴": "격",
"𨏷": "비",
"𨏺": "주",
"𨏽": "력",
"𨐀": "력",
"𨐋": "신",
"𨐌": "신",
"𨐍": "신",
"𨐎": "첩",
"𨐏": "신",
"𨐓": "피",
"𨐔": "신",
"𨐕": "신",
"𨐜": "랄",
"𨐝": "피",
"𨐞": "고",
"𨐠": "대",
"𨐢": "피",
"𨐨": "피",
"𨐯": "벽",
"𨐲": "사",
"𨐼": "경",
"𨐾": "변",
"𨑀": "고",
"𨑁": "흥",
"𨑃": "진",
"𨑄": "진",
"𨑆": "농",
"𨑇": "농",
"𨑋": "농",
"𨑍": "궤",
"𨑐": "흘",
"𨑑": "무",
"𨑓": "기",
"𨑔": "기",
"𨑖": "기",
"𨑙": "신",
"𨑛": "우",
"𨑜": "필",
"𨑞": "둔",
"𨑡": "도",
"𨑢": "종",
"𨑦": "서",
"𨑧": "퇴",
"𨑩": "조",
"𨑭": "사",
"𨑳": "왕",
"𨑵": "흘",
"𨑶": "변",
"𨑷": "신",
"𨑸": "이",
"𨑹": "종",
"𨑾": "순",
"𨒀": "종",
"𨒁": "종",
"𨒈": "지",
"𨒉": "수",
"𨒋": "월",
"𨒌": "정",
"𨒏": "적",
"𨒖": "영",
"𨒘": "수",
"𨒙": "후",
"𨒚": "조",
"𨒛": "이",
"𨒝": "조",
"𨒟": "천",
"𨒠": "적",
"𨒡": "구",
"𨒣": "유",
"𨒥": "후",
"𨒦": "영",
"𨒪": "적",
"𨒫": "역",
"𨒭": "회",
"𨒯": "도",
"𨒰": "유",
"𨒲": "미",
"𨒳": "졸",
"𨒵": "과",
"𨒶": "이",
"𨒼": "퇴",
"𨒽": "조",
"𨒾": "체",
"𨒿": "내",
"𨓀": "정",
"𨓃": "아",
"𨓅": "아",
"𨓆": "퇴",
"𨓈": "괄",
"𨓉": "변",
"𨓋": "기",
"𨓌": "재",
"𨓍": "정",
"𨓎": "유",
"𨓏": "왕",
"𨓒": "왕",
"𨓖": "도",
"𨓗": "유",
"𨓘": "유",
"𨓙": "변",
"𨓛": "통",
"𨓝": "체",
"𨓟": "선",
"𨓠": "체",
"𨓤": "퇴",
"𨓥": "포",
"𨓦": "리",
"𨓧": "요",
"𨓫": "기",
"𨓬": "답",
"𨓭": "취",
"𨓱": "도",
"𨓲": "건",
"𨓵": "송",
"𨓶": "피",
"𨓷": "경",
"𨓸": "수",
"𨓹": "왕",
"𨓺": "과",
"𨓻": "체",
"𨓼": "귀",
"𨓽": "청",
"𨓾": "퇴",
"𨔀": "사",
"𨔂": "달",
"𨔃": "건",
"𨔄": "체",
"𨔅": "적",
"𨔆": "우",
"𨔋": "수",
"𨔖": "유",
"𨔘": "수",
"𨔚": "요",
"𨔛": "체",
"𨔜": "례",
"𨔝": "동",
"𨔞": "도",
"𨔟": "유",
"𨔠": "요",
"𨔡": "돈",
"𨔣": "가",
"𨔤": "속",
"𨔥": "진",
"𨔧": "병",
"𨔪": "운",
"𨔫": "퇴",
"𨔬": "달",
"𨔭": "례",
"𨔮": "송",
"𨔰": "천",
"𨔱": "수",
"𨔲": "수",
"𨔵": "돈",
"𨕍": "부",
"𨕏": "렴",
"𨕐": "도",
"𨕑": "체",
"𨕓": "오",
"𨕔": "환",
"𨕖": "선",
"𨕙": "변",
"𨕛": "진",
"𨕝": "포",
"𨕞": "천",
"𨕟": "측",
"𨕠": "착",
"𨕡": "조",
"𨕣": "오",
"𨕤": "급",
"𨕥": "도",
"𨕨": "진",
"𨕩": "송",
"𨕪": "송",
"𨕸": "위",
"𨕼": "송",
"𨕽": "지",
"𨕾": "질",
"𨖁": "도",
"𨖂": "변",
"𨖆": "조",
"𨖈": "요",
"𨖊": "적",
"𨖍": "오",
"𨖐": "착",
"𨖓": "차",
"𨖚": "료",
"𨖝": "정",
"𨖞": "환",
"𨖟": "요",
"𨖠": "편",
"𨖡": "둔",
"𨖣": "각",
"𨖤": "사",
"𨖥": "차",
"𨖦": "보",
"𨖪": "보",
"𨖫": "달",
"𨖴": "무",
"𨖸": "원",
"𨖹": "일",
"𨖻": "류",
"𨖽": "유",
"𨖿": "위",
"𨗀": "착",
"𨗁": "적",
"𨗂": "기",
"𨗃": "진",
"𨗆": "천",
"𨗇": "천",
"𨗐": "조",
"𨗓": "도",
"𨗔": "유",
"𨗕": "준",
"𨗖": "준",
"𨗗": "포",
"𨗝": "휼",
"𨗟": "각",
"𨗢": "천",
"𨗤": "덕",
"𨗩": "착",
"𨗪": "탕",
"𨗫": "우",
"𨗬": "사",
"𨗭": "유",
"𨗮": "유",
"𨗯": "오",
"𨗺": "천",
"𨗻": "체",
"𨗼": "대",
"𨗽": "요",
"𨗿": "막",
"𨘁": "유",
"𨘅": "막",
"𨘈": "달",
"𨘊": "준",
"𨘍": "퇴",
"𨘑": "련",
"𨘓": "힐",
"𨘚": "변",
"𨘛": "체",
"𨘜": "조",
"𨘝": "달",
"𨘡": "원",
"𨘢": "변",
"𨘣": "환",
"𨘪": "련",
"𨘫": "규",
"𨘬": "체",
"𨘭": "둔",
"𨘯": "려",
"𨘰": "렴",
"𨘳": "변",
"𨘷": "막",
"𨘹": "둔",
"𨘿": "퇴",
"𨙀": "각",
"𨙁": "막",
"𨙅": "원",
"𨙆": "둔",
"𨙑": "궤",
"𨙘": "천",
"𨙙": "천",
"𨙚": "매",
"𨙟": "진",
"𨙠": "조",
"𨙢": "변",
"𨙤": "애",
"𨙧": "휼",
"𨙨": "읍",
"𨙩": "집",
"𨙫": "고",
"𨙰": "읍",
"𨙱": "우",
"𨙲": "촌",
"𨙴": "대",
"𨙵": "항",
"𨙶": "패",
"𨙷": "형",
"𨙸": "기",
"𨙻": "나",
"𨙼": "영",
"𨙾": "기",
"𨚁": "신",
"𨚆": "형",
"𨚇": "빈",
"𨚉": "나",
"𨚌": "사",
"𨚍": "필",
"𨚎": "저",
"𨚏": "저",
"𨚑": "구",
"𨚓": "비",
"𨚗": "나",
"𨚚": "방",
"𨚝": "영",
"𨚠": "감",
"𨚡": "근",
"𨚢": "형",
"𨚥": "각",
"𨚦": "방",
"𨚬": "구",
"𨚭": "비",
"𨚴": "부",
"𨚵": "대",
"𨚷": "소",
"𨚸": "비",
"𨚺": "욱",
"𨚻": "기",
"𨚼": "욱",
"𨚿": "산",
"𨛀": "우",
"𨛁": "방",
"𨛂": "담",
"𨛃": "추",
"𨛄": "추",
"𨛅": "추",
"𨛆": "구",
"𨛋": "리",
"𨛎": "리",
"𨛔": "부",
"𨛕": "우",
"𨛖": "괴",
"𨛗": "항",
"𨛚": "대",
"𨛜": "항",
"𨛝":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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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𨛦": "군",
"𨛧": "비",
"𨛫": "려",
"𨛬": "배",
"𨛱": "숭",
"𨛴": "교",
"𨛶": "도",
"𨛷": "도",
"𨛿": "취",
"𨜀": "엄",
"𨜁": "도",
"𨜂": "당",
"𨜅": "기",
"𨜇": "압",
"𨜈": "추",
"𨜊": "경",
"𨜋": "고",
"𨜑": "압",
"𨜕": "항",
"𨜙": "도",
"𨜚": "우",
"𨜜": "성",
"𨜝": "악",
"𨜞": "도",
"𨜥": "력",
"𨜧": "휼",
"𨜪": "극",
"𨜮": "경",
"𨜯": "격",
"𨜲": "우",
"𨝅": "향",
"𨝍": "한",
"𨝗": "상",
"𨝚": "비",
"𨝞": "호",
"𨝟": "려",
"𨝣": "비",
"𨝥": "랑",
"𨝬": "허",
"𨝮": "추",
"𨝲": "교",
"𨝴": "황",
"𨝶": "진",
"𨝸": "담",
"𨞀": "정",
"𨞁": "린",
"𨞃": "려",
"𨞄": "우",
"𨞇": "담",
"𨞉": "견",
"𨞍": "악",
"𨞏": "단",
"𨞔": "항",
"𨞛": "갈",
"𨞠": "항",
"𨞡": "회",
"𨞢": "슬",
"𨞤": "회",
"𨞥": "곽",
"𨞧": "린",
"𨞪": "도",
"𨞬": "전",
"𨞮": "취",
"𨞰": "향",
"𨞳": "의",
"𨞸": "향",
"𨞹": "빈",
"𨟀": "려",
"𨟍": "곽",
"𨟕": "진",
"𨟖": "마",
"𨟜": "담",
"𨟝": "욱",
"𨟞": "도",
"𨟢": "도",
"𨟣": "담",
"𨟦": "한",
"𨟨": "악",
"𨟩": "담",
"𨟫": "력",
"𨟬": "담",
"𨟭": "거",
"𨟰": "휼",
"𨟹": "음",
"𨟺": "면",
"𨟻": "장",
"𨟼": "분",
"𨠀": "호",
"𨠁": "탐",
"𨠂": "호",
"𨠆": "주",
"𨠇": "짐",
"𨠊": "주",
"𨠋": "고",
"𨠏": "제",
"𨠖": "포",
"𨠘": "박",
"𨠠": "성",
"𨠤": "농",
"𨠮": "후",
"𨠯": "후",
"𨠷": "조",
"𨡁": "전",
"𨡂": "혜",
"𨡆": "효",
"𨡎": "음",
"𨡓": "장",
"𨡔": "상",
"𨡗": "사",
"𨡝": "해",
"𨡞": "면",
"𨡠": "서",
"𨡢": "음",
"𨡣": "음",
"𨡩": "발",
"𨡰": "장",
"𨡲": "추",
"𨡳": "음",
"𨡶": "청",
"𨡷": "호",
"𨡸": "도",
"𨡻": "조",
"𨡿": "해",
"𨢀": "효",
"𨢁": "식",
"𨢃": "초",
"𨢄": "추",
"𨢍": "기",
"𨢏": "청",
"𨢑": "감",
"𨢒": "의",
"𨢕": "도",
"𨢗": "해",
"𨢘": "혜",
"𨢙": "비",
"𨢚": "차",
"𨢛": "초",
"𨢜": "교",
"𨢝": "겸",
"𨢦": "초",
"𨢧": "초",
"𨢩": "상",
"𨢫": "수",
"𨢬": "도",
"𨢭": "소",
"𨢮": "제",
"𨢰": "제",
"𨢱": "제",
"𨢴": "엄",
"𨢵": "제",
"𨢶": "팽",
"𨢷": "시",
"𨢸": "합",
"𨢹": "청",
"𨢺": "서",
"𨢽": "산",
"𨢾": "유",
"𨣃": "료",
"𨣇": "함",
"𨣉": "함",
"𨣊": "수",
"𨣋": "초",
"𨣎": "염",
"𨣐": "초",
"𨣑": "효",
"𨣓": "혜",
"𨣙": "포",
"𨣛": "상",
"𨣜": "초",
"𨣝": "함",
"𨣠": "액",
"𨣣": "차",
"𨣩": "차",
"𨣪": "산",
"𨣮": "초",
"𨣳": "순",
"𨣶": "순",
"𨣹": "조",
"𨣺": "소",
"𨣻": "암",
"𨤅": "혜",
"𨤇": "조",
"𨤈": "조",
"𨤉": "농",
"𨤏": "파",
"𨤐": "미",
"𨤒": "위",
"𨤓": "권",
"𨤖": "권",
"𨤗": "권",
"𨤙": "권",
"𨤚": "분",
"𨤜": "환",
"𨤝": "분",
"𨤟": "석",
"𨤣": "중",
"𨤥": "량",
"𨤦": "량",
"𨤨": "숙",
"𨤬": "근",
"𨤭": "리",
"𨤲": "리",
"𨤺": "리",
"𨤽": "비",
"𨤾": "금",
"𨥀": "금",
"𨥃": "세",
"𨥄": "금",
"𨥇": "주",
"𨥋": "뉴",
"𨥎": "총",
"𨥏": "부",
"𨥐": "구",
"𨥑": "광",
"𨥒": "균",
"𨥡": "윤",
"𨥥": "광",
"𨥧": "폄",
"𨥨": "모",
"𨥩": "검",
"𨥪": "유",
"𨥵": "진",
"𨥹": "포",
"𨦅": "삽",
"𨦎": "폄",
"𨦘": "철",
"𨦚": "오",
"𨦜": "모",
"𨦟": "봉",
"𨦣": "예",
"𨦬": "세",
"𨦰": "등",
"𨦱": "총",
"𨦶": "부",
"𨦸": "진",
"𨦾": "삽",
"𨧏": "은",
"𨧕": "변",
"𨧘": "반",
"𨧨": "철",
"𨧫": "사",
"𨧭": "증",
"𨧯": "야",
"𨧴": "폄",
"𨧾": "광",
"𨨆": "과",
"𨨖": "금",
"𨨞": "부",
"𨨭": "광",
"𨨱": "섬",
"𨨶": "오",
"𨨺": "삭",
"𨨼": "증",
"𨨽": "삽",
"𨨾": "증",
"𨩬": "오",
"𨩮": "경",
"𨩱": "산",
"𨩳": "전",
"𨩵": "폄",
"𨩸": "전",
"𨩼": "건",
"𨩽": "하",
"𨪆": "기",
"𨪇": "단",
"𨪉": "제",
"𨪋": "구",
"𨪎": "오",
"𨪐": "유",
"𨪑": "산",
"𨪔": "증",
"𨪖": "금",
"𨪟": "순",
"𨪠": "오",
"𨪪": "횡",
"𨪰": "추",
"𨪲": "치",
"𨪸": "추",
"𨪼": "추",
"𨪽": "횡",
"𨪾": "제",
"𨫍": "혜",
"𨫏": "률",
"𨫑": "환",
"𨫓": "철",
"𨫕": "구",
"𨫘": "악",
"𨫙": "복",
"𨫚": "순",
"𨫹": "금",
"𨫺": "오",
"𨫻": "추",
"𨫼": "오",
"𨫽": "우",
"𨫿": "회",
"𨬀": "장",
"𨬄": "폄",
"𨬆": "악",
"𨬑": "격",
"𨬓": "월",
"𨬙": "적",
"𨬛": "교",
"𨬿": "철",
"𨭀": "격",
"𨭄": "이",
"𨭇": "추",
"𨭈": "묘",
"𨭓": "철",
"𨭕": "등",
"𨭗": "쟁",
"𨭘": "승",
"𨭙": "건",
"𨭚": "표",
"𨭛": "랍",
"𨭜": "만",
"𨭝": "삽",
"𨭟": "척",
"𨭻": "증",
"𨭼": "료",
"𨭽": "전",
"𨮀": "추",
"𨮃": "유",
"𨮄": "표",
"𨮆": "여",
"𨮔": "전",
"𨮕": "착",
"𨮖": "전",
"𨮗": "장",
"𨮘": "빈",
"𨮚": "주",
"𨮩": "주",
"𨮯": "철",
"𨮴": "등",
"𨮹": "적",
"𨮼": "침",
"𨮽": "오",
"𨮾": "주",
"𨮿": "저",
"𨯄": "표",
"𨯒": "침",
"𨯔": "뢰",
"𨯖": "니",
"𨯜": "여",
"𨯟": "확",
"𨯡": "니",
"𨯢": "순",
"𨯣": "오",
"𨯩": "찬",
"𨯱": "격",
"𨯳": "착",
"𨯴": "착",
"𨯼": "장",
"𨰄": "환",
"𨰅": "오",
"𨰎": "전",
"𨰏": "탑",
"𨰐": "표",
"𨰑": "조",
"𨰒": "착",
"𨰛": "만",
"𨰟": "파",
"𨰤": "삭",
"𨰩": "대",
"𨰮": "대",
"𨰯": "대",
"𨰲": "감",
"𨰳": "심",
"𨱗": "장",
"𨱘": "장",
"𨱛": "송",
"𨱝": "양",
"𨱞": "모",
"𨱠": "창",
"𨱢": "모",
"𨱤": "곤",
"𨱥": "왜",
"𨱨": "모",
"𨱯": "미",
"𨱰": "불",
"𨱲": "자",
"𨱳": "발",
"𨱴": "로",
"𨲂": "로",
"𨲃": "종",
"𨲇": "총",
"𨲉": "성",
"𨲋": "비",
"𨲔": "총",
"𨲕": "성",
"𨲘": "기",
"𨲙": "체",
"𨲚": "성",
"𨲛": "만",
"𨲝": "자",
"𨲠": "차",
"𨲡": "계",
"𨲢": "성",
"𨲥": "비",
"𨲦": "자",
"𨲨": "산",
"𨲩": "만",
"𨲲": "렵",
"𨲺": "빈",
"𨲻": "차",
"𨲼": "미",
"𨲽": "찬",
"𨲾": "만",
"𨳄": "찬",
"𨳇": "문",
"𨳐": "틈",
"𨳒": "란",
"𨳓": "폐",
"𨳖": "란",
"𨳚": "분",
"𨳜": "한",
"𨳝": "윤",
"𨳟": "벽",
"𨳡": "한",
"𨳢": "한",
"𨳥": "벽",
"𨳯": "폐",
"𨳰": "폐",
"𨳱": "폐",
"𨳲": "폐",
"𨳷": "염",
"𨳸": "전",
"𨳹": "관",
"𨳻": "염",
"𨳽": "광",
"𨳾": "우",
"𨳿": "한",
"𨴀": "경",
"𨴁": "천",
"𨴂": "개",
"𨴈": "곡",
"𨴊": "결",
"𨴎": "혁",
"𨴑": "광",
"𨴔": "벽",
"𨴕": "책",
"𨴖": "란",
"𨴙": "린",
"𨴜": "우",
"𨴝": "천",
"𨴟": "란",
"𨴠": "란",
"𨴥": "염",
"𨴧": "란",
"𨴨": "란",
"𨴫": "염",
"𨴮": "환",
"𨴳": "란",
"𨴸": "궐",
"𨴹": "효",
"𨴽": "민",
"𨴿": "활",
"𨵀": "염",
"𨵁": "염",
"𨵄": "관",
"𨵅": "하",
"𨵈": "관",
"𨵉": "달",
"𨵌": "하",
"𨵑": "개",
"𨵓": "벽",
"𨵗": "궐",
"𨵙": "격",
"𨵜": "구",
"𨵝": "탑",
"𨵢": "격",
"𨵥": "성",
"𨵨": "역",
"𨵬": "한",
"𨵭": "건",
"𨵯": "합",
"𨵰": "폐",
"𨵲": "합",
"𨵵": "합",
"𨵷": "창",
"𨵸": "변",
"𨵹": "개",
"𨵻": "염",
"𨵽": "혼",
"𨵾": "위",
"𨵿": "관",
"𨶃": "타",
"𨶈": "랑",
"𨶋": "결",
"𨶏": "궐",
"𨶐": "활",
"𨶑": "격",
"𨶒": "염",
"𨶔": "궐",
"𨶕": "궐",
"𨶖": "활",
"𨶗": "랑",
"𨶘": "개",
"𨶚": "관",
"𨶜": "두",
"𨶝": "숙",
"𨶞": "함",
"𨶠": "얼",
"𨶩": "합",
"𨶫": "결",
"𨶳": "규",
"𨶶": "도",
"𨶷": "개",
"𨷀": "관",
"𨷂": "궐",
"𨷅": "전",
"𨷇": "창",
"𨷖": "두",
"𨷙": "숙",
"𨷪": "궤",
"𨷫": "전",
"𨷭": "전",
"𨷲": "약",
"𨷵": "두",
"𨷷": "민",
"𨷹": "분",
"𨷺": "구",
"𨷻": "란",
"𨸏": "부",
"𨸒": "올",
"𨸔": "올",
"𨸗": "한",
"𨸘": "원",
"𨸙": "항",
"𨸛": "흘",
"𨸝": "씨",
"𨸞": "씨",
"𨸠": "기",
"𨸥": "정",
"𨸧": "씨",
"𨸩": "개",
"𨸭": "피",
"𨸮": "윤",
"𨸰": "외",
"𨸲": "사",
"𨸷": "액",
"𨸹": "비",
"𨸿": "비",
"𨹇": "도",
"𨹈": "섬",
"𨹉": "음",
"𨹊": "섬",
"𨹋": "도",
"𨹎": "한",
"𨹒": "도",
"𨹓": "강",
"𨹔": "타",
"𨹕": "타",
"𨹖": "액",
"𨹘": "서",
"𨹛": "지",
"𨹜": "두",
"𨹝": "항",
"𨹞": "산",
"𨹟": "누",
"𨹠": "륭",
"𨹢": "형",
"𨹧": "릉",
"𨹨": "한",
"𨹩": "음",
"𨹫": "수",
"𨹶": "제",
"𨹷": "제",
"𨹹": "붕",
"𨹺": "수",
"𨹼": "폐",
"𨹽": "강",
"𨹿": "륭",
"𨺀": "팽",
"𨺁": "우",
"𨺂": "함",
"𨺃": "도",
"𨺄": "형",
"𨺅": "수",
"𨺆": "언",
"𨺔": "귀",
"𨺗": "두",
"𨺘": "연",
"𨺙": "예",
"𨺚": "륭",
"𨺜": "귀",
"𨺞": "협",
"𨺥": "윤",
"𨺧": "유",
"𨺨": "악",
"𨺩": "건",
"𨺪": "수",
"𨺬": "계",
"𨺮": "준",
"𨺯": "외",
"𨺵": "추",
"𨺶": "릉",
"𨺷": "우",
"𨺹": "추",
"𨺻": "함",
"𨺼": "륭",
"𨺾": "형",
"𨻀": "폐",
"𨻃": "비",
"𨻄": "예",
"𨻅": "준",
"𨻇": "탑",
"𨻈": "극",
"𨻉": "두",
"𨻋": "습",
"𨻌": "수",
"𨻎": "릉",
"𨻐": "지",
"𨻑": "오",
"𨻓": "배",
"𨻔": "음",
"𨻕": "제",
"𨻘": "폐",
"𨻝": "투",
"𨻥": "습",
"𨻦": "륭",
"𨻨": "극",
"𨻩": "극",
"𨻭": "기",
"𨻯": "기",
"𨻰": "진",
"𨻱": "빙",
"𨻳": "언",
"𨻵": "최",
"𨻸": "습",
"𨻹": "애",
"𨻺": "경",
"𨻼": "폐",
"𨻽": "습",
"𨻾": "수",
"𨻿": "습",
"𨼆": "은",
"𨼇": "륭",
"𨼉": "찬",
"𨼍": "호",
"𨼑": "저",
"𨼓": "력",
"𨼕": "수",
"𨼖": "음",
"𨼗": "양",
"𨼘": "양",
"𨼡": "양",
"𨼢": "타",
"𨼣": "격",
"𨼤": "진",
"𨼥": "격",
"𨼦": "수",
"𨼨": "롱",
"𨼰": "타",
"𨼹": "서",
"𨼺": "린",
"𨼻": "제",
"𨼾": "추",
"𨽁": "추",
"𨽂": "복",
"𨽃": "린",
"𨽈": "애",
"𨽉": "서",
"𨽌": "은",
"𨽎": "추",
"𨽏": "곽",
"𨽐": "륙",
"𨽑": "언",
"𨽗": "빈",
"𨽘": "제",
"𨽙": "음",
"𨽛": "수",
"𨽝": "애",
"𨽟": "퇴",
"𨽠": "퇴",
"𨽡": "수",
"𨽥": "즐",
"𨽩": "애",
"𨽪": "애",
"𨽫": "륙",
"𨽭": "음",
"𨽰": "륙",
"𨽱": "륙",
"𨽴": "애",
"𨽵": "수",
"𨽶": "화",
"𨽸": "사",
"𨽹": "이",
"𨽻": "례",
"𨽽": "이",
"𨽾": "례",
"𨽿": "태",
"𨾀": "례",
"𨾁": "례",
"𨾃": "태",
"𨾆": "조",
"𨾊": "홍",
"𨾍": "익",
"𨾎": "규",
"𨾏": "척",
"𨾐": "보",
"𨾑": "보",
"𨾒": "짐",
"𨾓": "연",
"𨾕": "격",
"𨾖": "비",
"𨾗": "규",
"𨾙": "보",
"𨾛": "치",
"𨾜": "수",
"𨾟": "오",
"𨾡": "수",
"𨾣": "목",
"𨾤": "치",
"𨾥": "무",
"𨾦": "치",
"𨾧": "문",
"𨾫": "리",
"𨾮": "규",
"𨾱": "사",
"𨾶": "추",
"𨾽": "치",
"𨾾": "부",
"𨾿": "이",
"𨿈": "수",
"𨿉": "추",
"𨿊": "추",
"𨿋": "경",
"𨿍": "아",
"𨿎": "격",
"𨿑": "갈",
"𨿓": "준",
"𨿔": "견",
"𨿘": "치",
"𨿞": "수",
"𨿟": "옹",
"𨿠": "수",
"𨿡": "순",
"𨿥": "추",
"𨿨": "한",
"𨿪": "곤",
"𨿬": "청",
"𨿳": "응",
"𨿴": "치",
"𨿵": "필",
"𨿶": "경",
"𨿹": "문",
"𨿻": "난",
"𨿼": "잡",
"𨿽": "수",
"𩀀": "언",
"𩀃": "문",
"𩀅": "치",
"𩀇": "악",
"𩀌": "리",
"𩀍": "옹",
"𩀎": "격",
"𩀏": "난",
"𩀔": "문",
"𩀕": "수",
"𩀗": "치",
"𩀘": "요",
"𩀙": "난",
"𩀜": "골",
"𩀝": "쌍",
"𩀞": "창",
"𩀟": "전",
"𩀠": "구",
"𩀡": "난",
"𩀤": "난",
"𩀱": "쌍",
"𩀹": "고",
"𩀺": "전",
"𩀻": "취",
"𩁂": "관",
"𩁅": "수",
"𩁆": "석",
"𩁉": "전",
"𩁊": "벽",
"𩁎": "령",
"𩁐": "노",
"𩁒": "양",
"𩁗": "낙",
"𩁘": "난",
"𩁚": "난",
"𩁛": "순",
"𩁢": "난",
"𩁣": "난",
"𩁤": "난",
"𩁨": "로",
"𩁩": "난",
"𩁪": "난",
"𩁫": "권",
"𩁬": "난",
"𩁮": "난",
"𩁰": "관",
"𩁲": "난",
"𩁳": "난",
"𩁹": "우",
"𩁻": "령",
"𩁼": "우",
"𩁿": "학",
"𩂇": "음",
"𩂉": "수",
"𩂊": "새",
"𩂐": "새",
"𩂘": "섬",
"𩂙": "령",
"𩂜": "처",
"𩂡": "와",
"𩂣": "락",
"𩂥": "인",
"𩂩": "뢰",
"𩂫": "처",
"𩂬": "전",
"𩂭": "처",
"𩂳": "령",
"𩂴": "지",
"𩂵": "전",
"𩃀": "정",
"𩃂": "산",
"𩃃": "와",
"𩃏": "령",
"𩃓": "전",
"𩃗": "엄",
"𩃘": "단",
"𩃛": "음",
"𩃝": "산",
"𩃞": "령",
"𩃟": "제",
"𩃠": "체",
"𩃩": "령",
"𩃬": "음",
"𩃰": "타",
"𩃱": "타",
"𩃵": "염",
"𩃷": "체",
"𩃻": "리",
"𩃼": "분",
"𩃿": "전",
"𩄀": "령",
"𩄄": "제",
"𩄆": "성",
"𩄇": "령",
"𩄈": "음",
"𩄉": "박",
"𩄟": "애",
"𩄣": "뢰",
"𩄤": "패",
"𩄧": "산",
"𩄪": "영",
"𩄫": "정",
"𩄭": "오",
"𩄮": "퇴",
"𩄯": "무",
"𩄱": "륭",
"𩅂": "단",
"𩅃": "숭",
"𩅅": "방",
"𩅆": "퇴",
"𩅇": "부",
"𩅈": "장",
"𩅊": "영",
"𩅌": "수",
"𩅎": "전",
"𩅏": "전",
"𩅐": "유",
"𩅑": "유",
"𩅒": "박",
"𩅓": "핵",
"𩅕": "침",
"𩅗": "무",
"𩅝": "암",
"𩅟": "박",
"𩅢": "핵",
"𩅤": "산",
"𩅥": "퇴",
"𩅪": "상",
"𩅫": "퇴",
"𩅬": "무",
"𩅲": "퇴",
"𩅵": "악",
"𩅶": "령",
"𩅸": "유",
"𩅽": "농",
"𩆀": "쌍",
"𩆆": "정",
"𩆇": "령",
"𩆈": "령",
"𩆉": "진",
"𩆍": "음",
"𩆎": "유",
"𩆒": "령",
"𩆕": "령",
"𩆖": "령",
"𩆗": "박",
"𩆜": "령",
"𩆝": "력",
"𩆞": "유",
"𩆥": "산",
"𩆩": "주",
"𩆬": "몽",
"𩆭": "무",
"𩆮": "령",
"𩆰": "퇴",
"𩆱": "빈",
"𩆲": "리",
"𩆵": "산",
"𩆶": "양",
"𩆹": "운",
"𩆺": "기",
"𩆼": "령",
"𩆿": "쌍",
"𩇀": "농",
"𩇁": "리",
"𩇂": "운",
"𩇇": "혼",
"𩇈": "쌍",
"𩇉": "보",
"𩇊": "곽",
"𩇋": "무",
"𩇌": "박",
"𩇎": "령",
"𩇐": "구",
"𩇑": "곽",
"𩇒": "진",
"𩇗": "천",
"𩇜": "정",
"𩇝": "정",
"𩇞": "천",
"𩇟": "정",
"𩇦": "묘",
"𩇧": "묘",
"𩇨": "묘",
"𩇪": "비",
"𩇰": "슬",
"𩇱": "사",
"𩇵": "고",
"𩇶": "아",
"𩇸": "고",
"𩇹": "비",
"𩇺": "계",
"𩇿": "공",
"𩈃": "내",
"𩈄": "뉴",
"𩈇": "뉴",
"𩈍": "전",
"𩈑": "난",
"𩈖": "감",
"𩈙": "민",
"𩈝": "난",
"𩈟": "추",
"𩈣": "감",
"𩈨": "보",
"𩈫": "난",
"𩈱": "완",
"𩈳": "면",
"𩈶": "난",
"𩈷": "암",
"𩈿": "암",
"𩉂": "엽",
"𩉇": "엽",
"𩉉": "조",
"𩉊": "전",
"𩉋": "자",
"𩉏": "의",
"𩉓": "회",
"𩉕": "괵",
"𩉖": "회",
"𩉤": "교",
"𩉥": "현",
"𩉨": "고",
"𩉩": "고",
"𩉪": "욕",
"𩉫": "비",
"𩉴": "액",
"𩉶": "저",
"𩉼": "신",
"𩊄": "주",
"𩊉": "고",
"𩊊": "벌",
"𩊋": "포",
"𩊐": "욕",
"𩊓": "고",
"𩊔": "교",
"𩊕": "경",
"𩊙": "비",
"𩊜": "위",
"𩊟": "앙",
"𩊤": "벌",
"𩊥": "추",
"𩊦": "수",
"𩊧": "앙",
"𩊬": "복",
"𩊰": "비",
"𩊲": "도",
"𩊳": "공",
"𩊸": "국",
"𩊹": "도",
"𩊿": "석",
"𩋂": "복",
"𩋄": "추",
"𩋅": "달",
"𩋆": "간",
"𩋇": "필",
"𩋎": "굴",
"𩋐": "초",
"𩋓": "추",
"𩋔": "혜",
"𩋖": "화",
"𩋟": "복",
"𩋡": "실",
"𩋢": "원",
"𩋥": "단",
"𩋦": "단",
"𩋨": "복",
"𩋫": "원",
"𩋬": "석",
"𩋮": "방",
"𩋰": "주",
"𩋱": "헌",
"𩋲": "포",
"𩋸": "편",
"𩋻": "곽",
"𩋽": "곽",
"𩋾": "화",
"𩌀": "고",
"𩌄": "추",
"𩌇": "동",
"𩌉": "달",
"𩌎": "비",
"𩌏": "복",
"𩌒": "곽",
"𩌘": "달",
"𩌚": "취",
"𩌛": "비",
"𩌜": "조",
"𩌞": "곽",
"𩌟": "피",
"𩌡": "취",
"𩌬": "장",
"𩌰": "초",
"𩌶": "근",
"𩌸": "근",
"𩌹": "현",
"𩌺": "현",
"𩌻": "편",
"𩌼": "곽",
"𩌽": "국",
"𩌿": "도",
"𩍁": "비",
"𩍂": "포",
"𩍆": "석",
"𩍇": "화",
"𩍍": "화",
"𩍐": "등",
"𩍑": "초",
"𩍔": "국",
"𩍕": "달",
"𩍖": "억",
"𩍘": "비",
"𩍛": "갈",
"𩍞": "굴",
"𩍟": "인",
"𩍠": "달",
"𩍡": "환",
"𩍫": "인",
"𩍭": "인",
"𩍮": "현",
"𩍱": "인",
"𩍶": "표",
"𩍸": "국",
"𩍹": "휘",
"𩍿": "복",
"𩎀": "건",
"𩎁": "화",
"𩎄": "전",
"𩎅": "건",
"𩎋": "인",
"𩎌": "현",
"𩎍": "현",
"𩎎": "혁",
"𩎏": "곽",
"𩎒": "한",
"𩎓": "비",
"𩎔": "교",
"𩎘": "포",
"𩎛": "불",
"𩎜": "배",
"𩎟": "말",
"𩎠": "박",
"𩎡": "불",
"𩎢": "도",
"𩎣": "도",
"𩎦": "교",
"𩎧": "비",
"𩎨": "휘",
"𩎪": "인",
"𩎫": "위",
"𩎬": "비",
"𩎮": "위",
"𩎱": "갑",
"𩎲": "할",
"𩎶": "단",
"𩎻": "비",
"𩎽": "탑",
"𩏂": "필",
"𩏃": "비",
"𩏄": "복",
"𩏅": "휘",
"𩏆": "휘",
"𩏇": "단",
"𩏈": "유",
"𩏉": "위",
"𩏊": "혁",
"𩏋": "도",
"𩏌": "갈",
"𩏍": "도",
"𩏎": "구",
"𩏑": "한",
"𩏒": "탑",
"𩏓": "할",
"𩏕": "비",
"𩏢": "추",
"𩏤": "고",
"𩏦": "복",
"𩏧": "위",
"𩏬": "위",
"𩏮": "복",
"𩏯": "복",
"𩏰": "현",
"𩏴": "울",
"𩏵": "복",
"𩏶": "추",
"𩏷": "추",
"𩏸": "추",
"𩏻": "구",
"𩐁": "해",
"𩐂": "해",
"𩐄": "계",
"𩐇": "제",
"𩐈": "제",
"𩐉": "해",
"𩐊": "제",
"𩐋": "제",
"𩐍": "자",
"𩐎": "제",
"𩐐": "제",
"𩐑": "제",
"𩐒": "제",
"𩐓": "제",
"𩐔": "호",
"𩐖": "계",
"𩐟": "교",
"𩐠": "흉",
"𩐢": "향",
"𩐧": "음",
"𩐬": "공",
"𩐭": "심",
"𩐿": "향",
"𩑅": "공",
"𩑋": "혈",
"𩑌": "우",
"𩑙": "욱",
"𩑛": "발",
"𩑜": "항",
"𩑞": "염",
"𩑠": "이",
"𩑣": "우",
"𩑥": "민",
"𩑦": "몰",
"𩑩": "류",
"𩑪": "신",
"𩑫": "염",
"𩑬": "규",
"𩑱": "발",
"𩑲": "우",
"𩑶": "호",
"𩑺": "염",
"𩑼": "파",
"𩑽": "자",
"𩑿": "악",
"𩒁": "해",
"𩒂": "시",
"𩒆": "정",
"𩒋": "악",
"𩒌": "회",
"𩒍": "경",
"𩒑": "광",
"𩒒": "고",
"𩒕": "악",
"𩒙": "규",
"𩒛": "척",
"𩒜": "타",
"𩒞": "정",
"𩒤": "경",
"𩒦": "신",
"𩒧": "유",
"𩒫": "이",
"𩒮": "구",
"𩒯": "암",
"𩒰": "아",
"𩒲": "민",
"𩒳": "매",
"𩒵": "경",
"𩒹": "염",
"𩒺": "보",
"𩓁": "췌",
"𩓃": "뢰",
"𩓅": "식",
"𩓋": "뢰",
"𩓏": "경",
"𩓐": "발",
"𩓑": "두",
"𩓔": "몰",
"𩓘": "액",
"𩓠": "규",
"𩓡": "규",
"𩓣": "수",
"𩓯": "빈",
"𩓱": "암",
"𩓸": "규",
"𩓺": "경",
"𩓾": "염",
"𩓿": "염",
"𩔁": "보",
"𩔅": "신",
"𩔈": "악",
"𩔊": "원",
"𩔓": "함",
"𩔔": "옹",
"𩔙": "신",
"𩔚": "옹",
"𩔜": "송",
"𩔞": "함",
"𩔤": "빈",
"𩔥": "경",
"𩔧": "류",
"𩔨": "신",
"𩔩": "규",
"𩔯": "협",
"𩔰": "현",
"𩔺": "로",
"𩔾": "비",
"𩕀": "췌",
"𩕁": "순",
"𩕂": "우",
"𩕃": "현",
"𩕄": "신",
"𩕈": "번",
"𩕎": "리",
"𩕏": "파",
"𩕓": "예",
"𩕘": "빈",
"𩕝": "안",
"𩕢": "정",
"𩕣": "췌",
"𩕦": "악",
"𩕧": "손",
"𩕨": "빈",
"𩕩": "정",
"𩕫": "맹",
"𩕬": "알",
"𩕮": "원",
"𩕻": "민",
"𩕾": "원",
"𩕿": "암",
"𩖀": "악",
"𩖁": "설",
"𩖂": "원",
"𩖆": "암",
"𩖈": "원",
"𩖉": "맹",
"𩖍": "영",
"𩖎": "맹",
"𩖏": "비",
"𩖐": "수",
"𩖓": "빈",
"𩖘": "대",
"𩖚": "표",
"𩖡": "표",
"𩖧": "표",
"𩖲": "심",
"𩖳": "하",
"𩖴": "료",
"𩖸": "호",
"𩗁": "삽",
"𩗆": "수",
"𩗈": "표",
"𩗋": "범",
"𩗌": "료",
"𩗗": "구",
"𩗝": "훼",
"𩗟": "선",
"𩗠": "료",
"𩗦": "렬",
"𩗨": "리",
"𩗩": "료",
"𩗲": "쟁",
"𩗿": "우",
"𩘃": "렬",
"𩘆": "실",
"𩘉": "리",
"𩘌": "수",
"𩘖": "수",
"𩘛": "렬",
"𩘞": "표",
"𩘦": "수",
"𩘶": "선",
"𩘷": "료",
"𩘸": "료",
"𩘼": "수",
"𩘾": "탄",
"𩙂": "료",
"𩙄": "료",
"𩙈": "수",
"𩙎": "나",
"𩙒": "표",
"𩙔": "료",
"𩙗": "료",
"𩙚": "수",
"𩙞": "표",
"𩙢": "선",
"𩙱": "비",
"𩙴": "한",
"𩙶": "한",
"𩙺": "익",
"𩙽": "현",
"𩚀": "식",
"𩚁": "식",
"𩚂": "의",
"𩚃": "식",
"𩚅": "사",
"𩚊": "순",
"𩚋": "희",
"𩚌": "기",
"𩚍": "식",
"𩚎": "기",
"𩚏": "손",
"𩚐": "기",
"𩚑": "기",
"𩚒": "유",
"𩚓": "도",
"𩚕": "음",
"𩚖": "유",
"𩚘": "어",
"𩚙": "국",
"𩚚": "기",
"𩚜": "음",
"𩚝": "철",
"𩚞": "제",
"𩚡": "시",
"𩚢": "제",
"𩚣": "첨",
"𩚤": "희",
"𩚨": "제",
"𩚩": "호",
"𩚪": "이",
"𩚬": "기",
"𩚮": "녁",
"𩚰": "괴",
"𩚳": "반",
"𩚴": "완",
"𩚵": "첨",
"𩚶": "축",
"𩚷": "입",
"𩚸": "철",
"𩚺": "철",
"𩚽": "임",
"𩚿": "어",
"𩛀": "제",
"𩛁": "포",
"𩛈": "손",
"𩛊": "포",
"𩛒": "포",
"𩛕": "포",
"𩛘": "공",
"𩛙": "칙",
"𩛚": "재",
"𩛛": "이",
"𩛝": "뢰",
"𩛞": "포",
"𩛣": "이",
"𩛧": "전",
"𩛪": "기",
"𩛫": "후",
"𩛬": "양",
"𩛮": "이",
"𩛳": "찬",
"𩛴": "포",
"𩛹": "희",
"𩛻": "찬",
"𩛽": "도",
"𩛿": "당",
"𩜄": "기",
"𩜆": "기",
"𩜇": "권",
"𩜈": "어",
"𩜋": "향",
"𩜌": "완",
"𩜎": "청",
"𩜏": "어",
"𩜐": "희",
"𩜓": "식",
"𩜕": "포",
"𩜡": "제",
"𩜢": "어",
"𩜧": "미",
"𩜯": "수",
"𩜱": "삼",
"𩜴": "자",
"𩜵": "단",
"𩜷": "유",
"𩜹": "찬",
"𩜺": "열",
"𩜻": "도",
"𩜾": "전",
"𩜿": "포",
"𩝀": "괴",
"𩝁": "찬",
"𩝂": "괴",
"𩝍": "후",
"𩝎": "참",
"𩝏": "고",
"𩝐": "자",
"𩝒": "포",
"𩝓": "포",
"𩝔": "서",
"𩝘": "준",
"𩝙": "기",
"𩝝": "호",
"𩝠": "구",
"𩝥": "소",
"𩝦": "재",
"𩝩": "포",
"𩝫": "장",
"𩝬": "밀",
"𩝯": "수",
"𩝰": "포",
"𩝴": "장",
"𩝵": "도",
"𩝹": "옹",
"𩝼": "괴",
"𩝾": "향",
"𩞀": "삼",
"𩞁": "미",
"𩞂": "도",
"𩞃": "향",
"𩞇": "미",
"𩞎": "근",
"𩞑": "괴",
"𩞒": "치",
"𩞚": "염",
"𩞛": "포",
"𩞟": "장",
"𩞠": "옹",
"𩞣": "도",
"𩞥": "향",
"𩞧": "향",
"𩞪": "난",
"𩞫": "이",
"𩞮": "치",
"𩞳": "괴",
"𩞴": "괴",
"𩞵": "호",
"𩞹": "염",
"𩞺": "호",
"𩞼": "삼",
"𩟀": "옹",
"𩟋": "섬",
"𩟌": "찬",
"𩟓": "획",
"𩟖": "참",
"𩟘": "증",
"𩟝": "신",
"𩟠": "미",
"𩟥": "찬",
"𩟧": "삭",
"𩟨": "호",
"𩟪": "찬",
"𩟫": "철",
"𩟯": "호",
"𩟱": "궤",
"𩟷": "옹",
"𩟸": "호",
"𩠐": "수",
"𩠒": "규",
"𩠕": "발",
"𩠖": "발",
"𩠗": "협",
"𩠙": "발",
"𩠛": "이",
"𩠜": "계",
"𩠝": "이",
"𩠞": "이",
"𩠡": "이",
"𩠢": "이",
"𩠣": "협",
"𩠤": "보",
"𩠥": "계",
"𩠦": "계",
"𩠨": "계",
"𩠪": "안",
"𩠫": "돈",
"𩠬": "수",
"𩠮": "기",
"𩠰": "기",
"𩠲": "괵",
"𩠷": "불",
"𩠹": "제",
"𩠼": "향",
"𩠿": "별",
"𩡀": "별",
"𩡄": "향",
"𩡅": "별",
"𩡈": "별",
"𩡊": "복",
"𩡑": "복",
"𩡘": "복",
"𩡠": "향",
"𩡡": "별",
"𩡢": "향",
"𩡬": "마",
"𩡮": "마",
"𩡰": "범",
"𩡲": "일",
"𩡳": "집",
"𩡵": "보",
"𩡼": "변",
"𩡽": "장",
"𩡿": "매",
"𩢄": "완",
"𩢆": "빙",
"𩢇": "부",
"𩢈": "보",
"𩢉": "려",
"𩢌": "어",
"𩢏": "집",
"𩢝": "변",
"𩢟": "가",
"𩢠": "태",
"𩢧": "구",
"𩢩": "구",
"𩢬": "려",
"𩢳": "효",
"𩢴": "길",
"𩢷": "맥",
"𩢺": "현",
"𩢿": "매",
"𩣁": "빙",
"𩣂": "신",
"𩣄": "박",
"𩣌": "구",
"𩣎": "보",
"𩣑": "안",
"𩣓": "어",
"𩣕": "구",
"𩣗": "효",
"𩣜": "매",
"𩣝": "보",
"𩣢": "총",
"𩣫": "여",
"𩣬": "사",
"𩣭": "총",
"𩣵": "완",
"𩣸": "매",
"𩣺": "분",
"𩣾": "타",
"𩣿": "추",
"𩤀": "구",
"𩤉": "화",
"𩤍": "추",
"𩤑": "성",
"𩤛": "옹",
"𩤝": "무",
"𩤦": "한",
"𩤨": "침",
"𩤫": "도",
"𩤬": "편",
"𩤳": "어",
"𩤸": "위",
"𩤼": "험",
"𩤾": "어",
"𩤿": "침",
"𩥂": "기",
"𩥉": "기",
"𩥊": "교",
"𩥍": "성",
"𩥎": "무",
"𩥔": "맥",
"𩥕": "기",
"𩥞": "기",
"𩥟": "선",
"𩥡": "라",
"𩥤": "환",
"𩥦": "무",
"𩥭": "어",
"𩥮": "산",
"𩥰": "비",
"𩥱": "등",
"𩥲": "속",
"𩥴": "려",
"𩥵": "참",
"𩥶": "숙",
"𩥾": "험",
"𩦀": "려",
"𩦂": "한",
"𩦃": "한",
"𩦄": "려",
"𩦅": "려",
"𩦈": "표",
"𩦊": "건",
"𩦎": "비",
"𩦐": "선",
"𩦑": "도",
"𩦔": "한",
"𩦘": "환",
"𩦙": "속",
"𩦜": "등",
"𩦟": "규",
"𩦥": "분",
"𩦦": "장",
"𩦧": "만",
"𩦪": "양",
"𩦯": "역",
"𩦰": "화",
"𩦲": "종",
"𩦳": "룡",
"𩦸": "기",
"𩦻": "라",
"𩦼": "낙",
"𩦽": "태",
"𩦾": "표",
"𩧁": "취",
"𩧋": "려",
"𩧔": "등",
"𩧕": "굉",
"𩧖": "등",
"𩧙": "표",
"𩧚": "효",
"𩧞": "려",
"𩧠": "려",
"𩧢": "빙",
"𩧣": "라",
"𩧥": "려",
"𩨒": "기",
"𩨖": "위",
"𩨜": "파",
"𩨝": "기",
"𩨟": "교",
"𩨣": "방",
"𩨨": "척",
"𩨱": "척",
"𩨳": "굴",
"𩨵": "지",
"𩨸": "굴",
"𩨹": "갑",
"𩨺": "엄",
"𩨿": "무",
"𩩀": "뇌",
"𩩂": "암",
"𩩃": "간",
"𩩉": "교",
"𩩊": "암",
"𩩋": "경",
"𩩌": "환",
"𩩏": "해",
"𩩕": "완",
"𩩙": "비",
"𩩚": "비",
"𩩜": "수",
"𩩰": "해",
"𩩱": "격",
"𩩳": "종",
"𩩶": "염",
"𩩸": "늑",
"𩩹": "경",
"𩩾": "고",
"𩪀": "추",
"𩪄": "수",
"𩪅": "비",
"𩪆": "체",
"𩪊": "표",
"𩪍": "구",
"𩪏": "수",
"𩪑": "쇄",
"𩪒": "척",
"𩪖": "비",
"𩪘": "동",
"𩪙": "억",
"𩪝": "장",
"𩪟": "억",
"𩪠": "응",
"𩪡": "둔",
"𩪣": "억",
"𩪦": "수",
"𩪩": "억",
"𩪪": "종",
"𩪮": "마",
"𩪳": "척",
"𩪴": "염",
"𩪷": "수",
"𩪼": "관",
"𩪿": "숙",
"𩫂": "효",
"𩫃": "곽",
"𩫇": "왜",
"𩫈": "고",
"𩫊": "탑",
"𩫎": "호",
"𩫏": "용",
"𩫒": "호",
"𩫓": "고",
"𩫕": "호",
"𩫖": "용",
"𩫚": "호",
"𩫞": "호",
"𩫧": "원",
"𩫨": "성",
"𩫩": "곽",
"𩫪": "비",
"𩫫": "비",
"𩫭": "도",
"𩫮": "비",
"𩫯": "박",
"𩫰": "루",
"𩫱": "용",
"𩫳": "효",
"𩫷": "모",
"𩫽": "성",
"𩫾": "아",
"𩬁": "괄",
"𩬃": "발",
"𩬆": "빈",
"𩬇": "발",
"𩬈": "피",
"𩬊": "발",
"𩬌": "곤",
"𩬕": "발",
"𩬝": "방",
"𩬞": "만",
"𩬡": "차",
"𩬲": "체",
"𩬶": "사",
"𩬼": "총",
"𩭃": "좌",
"𩭅": "예",
"𩭈": "만",
"𩭉": "붕",
"𩭋": "곤",
"𩭑": "로",
"𩭘": "휴",
"𩭞": "사",
"𩭤": "총",
"𩭦": "성",
"𩭧": "비",
"𩭯": "아",
"𩭱": "순",
"𩭺": "부",
"𩭻": "불",
"𩭾": "모",
"𩮀": "총",
"𩮆": "체",
"𩮇": "만",
"𩮉": "만",
"𩮒": "만",
"𩮓": "렵",
"𩮜": "체",
"𩮢": "좌",
"𩮣": "전",
"𩮦": "순",
"𩮬": "옹",
"𩮮": "렵",
"𩮰": "총",
"𩮲": "산",
"𩮴": "시",
"𩮺": "만",
"𩯅": "부",
"𩯉": "촬",
"𩯐": "순",
"𩯑": "삼",
"𩯓": "렵",
"𩯙": "환",
"𩯚": "성",
"𩯝": "렵",
"𩯟": "삼",
"𩯠": "만",
"𩯢": "불",
"𩯣": "총",
"𩯤": "전",
"𩯫": "빈",
"𩯳": "찬",
"𩯻": "렵",
"𩰆": "렵",
"𩰇": "렵",
"𩰋": "창",
"𩰍": "폐",
"𩰏": "분",
"𩰑": "두",
"𩰒": "두",
"𩰓": "홍",
"𩰔": "금",
"𩰕": "혁",
"𩰖": "두",
"𩰘": "구",
"𩰙": "탑",
"𩰚": "투",
"𩰜": "분",
"𩰟": "분",
"𩰠": "서",
"𩰡": "사",
"𩰢": "사",
"𩰣": "작",
"𩰤": "거",
"𩰥": "작",
"𩰦": "작",
"𩰧": "작",
"𩰨": "작",
"𩰪": "울",
"𩰫": "과",
"𩰬": "과",
"𩰭": "과",
"𩰮": "과",
"𩰯": "호",
"𩰱": "상",
"𩰲": "격",
"𩰴": "유",
"𩰵": "원",
"𩰸": "초",
"𩰾": "비",
"𩱀": "상",
"𩱁": "갱",
"𩱂": "초",
"𩱃": "전",
"𩱄": "유",
"𩱇": "격",
"𩱈": "초",
"𩱉": "부",
"𩱊": "유",
"𩱋": "팽",
"𩱌": "죽",
"𩱍": "호",
"𩱎": "비",
"𩱏": "오",
"𩱐": "상",
"𩱑": "상",
"𩱒": "호",
"𩱓": "이",
"𩱔": "격",
"𩱗": "혜",
"𩱙": "죽",
"𩱟": "죽",
"𩱡": "전",
"𩱢": "죽",
"𩱣": "비",
"𩱤": "전",
"𩱥": "재",
"𩱦": "초",
"𩱧": "갱",
"𩱬": "림",
"𩱭": "증",
"𩱯": "전",
"𩱰": "자",
"𩱱": "죽",
"𩱳": "재",
"𩱹": "리",
"𩱿": "매",
"𩲀": "매",
"𩲅": "괴",
"𩲈": "외",
"𩲉": "매",
"𩲐": "매",
"𩲑": "매",
"𩲔": "괴",
"𩲘": "모",
"𩲙": "괴",
"𩲚": "귀",
"𩲛": "망",
"𩲝": "매",
"𩲞": "귀",
"𩲡": "귀",
"𩲢": "매",
"𩲥": "리",
"𩲫": "리",
"𩲶": "리",
"𩲸": "백",
"𩲽": "괴",
"𩲿": "매",
"𩳀": "리",
"𩳁": "리",
"𩳂": "리",
"𩳉": "귀",
"𩳟": "매",
"𩳤": "창",
"𩳦": "리",
"𩳩": "리",
"𩳪": "매",
"𩳭": "괴",
"𩳮": "량",
"𩳱": "신",
"𩳹": "귀",
"𩳺": "추",
"𩴈": "매",
"𩴋": "신",
"𩴎": "매",
"𩴛": "허",
"𩴢": "율",
"𩴥": "허",
"𩴭": "리",
"𩴿": "귀",
"𩵀": "성",
"𩵁": "성",
"𩵂": "성",
"𩵋": "어",
"𩵌": "숙",
"𩵎": "어",
"𩵓": "늑",
"𩵔": "타",
"𩵙": "경",
"𩵬": "곡",
"𩵮": "사",
"𩵰": "초",
"𩵶": "원",
"𩶉": "포",
"𩶊": "환",
"𩶍": "악",
"𩶑": "노",
"𩶣": "조",
"𩶨": "평",
"𩶱": "책",
"𩷆": "회",
"𩷋": "례",
"𩷑": "안",
"𩷒": "린",
"𩷙": "방",
"𩷜": "악",
"𩷤": "동",
"𩷸": "방",
"𩷺": "부",
"𩷾": "지",
"𩷿": "타",
"𩸃": "민",
"𩸅": "부",
"𩸌": "사",
"𩸏": "접",
"𩸛": "치",
"𩸻": "타",
"𩹌": "환",
"𩹐": "경",
"𩹤": "추",
"𩹧": "소",
"𩹲": "포",
"𩹽": "안",
"𩹾": "접",
"𩺃": "자",
"𩺅": "치",
"𩺆": "자",
"𩺈": "접",
"𩺜": "복",
"𩺰": "어",
"𩺳": "사",
"𩺴": "만",
"𩺹": "부",
"𩺼": "포",
"𩺽": "복",
"𩺾": "린",
"𩻋": "곤",
"𩻖": "안",
"𩻙": "악",
"𩻜": "린",
"𩻟": "유",
"𩻠": "만",
"𩻢": "자",
"𩻦": "소",
"𩻨": "치",
"𩻯": "린",
"𩻲": "환",
"𩻴": "환",
"𩻵": "접",
"𩻿": "린",
"𩼃": "경",
"𩼆": "리",
"𩼇": "소",
"𩼞": "리",
"𩼠": "해",
"𩼡": "오",
"𩼩": "린",
"𩼪": "어",
"𩼫": "자",
"𩼮": "자",
"𩼵": "복",
"𩼻": "자",
"𩼼": "전",
"𩼾": "표",
"𩽌": "전",
"𩽐": "소",
"𩽚": "미",
"𩽞": "곤",
"𩽟": "자",
"𩽦": "전",
"𩽨": "전",
"𩽫": "자",
"𩽬": "로",
"𩽯": "표",
"𩽱": "전",
"𩽵": "례",
"𩽶": "심",
"𩾍": "소",
"𩾏": "언",
"𩾐": "을",
"𩾑": "조",
"𩾒": "효",
"𩾓": "효",
"𩾖": "부",
"𩾗": "초",
"𩾛": "구",
"𩾝": "안",
"𩾟": "작",
"𩾢": "익",
"𩾣": "효",
"𩾤": "골",
"𩾥": "골",
"𩾦": "안",
"𩾨": "보",
"𩾬": "홍",
"𩾭": "연",
"𩾯": "홍",
"𩾰": "자",
"𩾱": "홍",
"𩾲": "골",
"𩾵": "취",
"𩾷": "연",
"𩾸": "안",
"𩾹": "휴",
"𩾺": "짐",
"𩾻": "골",
"𩾾": "교",
"𩿂": "구",
"𩿃": "구",
"𩿄": "창",
"𩿅": "웅",
"𩿆": "골",
"𩿇": "고",
"𩿈": "옹",
"𩿊": "환",
"𩿋": "효",
"𩿑": "교",
"𩿒": "치",
"𩿖": "학",
"𩿗": "아",
"𩿝": "구",
"𩿨": "치",
"𩿩": "구",
"𩿫": "안",
"𩿮": "추",
"𩿱": "유",
"𩿼": "압",
"𩿾": "붕",
"𩿿": "추",
"𪀀": "보",
"𪀃": "홍",
"𪀈": "원",
"𪀊": "구",
"𪀋": "압",
"𪀌": "압",
"𪀍": "치",
"𪀏": "구",
"𪀒": "치",
"𪀖": "추",
"𪀝": "연",
"𪀠": "구",
"𪀢": "복",
"𪀣": "추",
"𪀤": "홍",
"𪀨": "아",
"𪀩": "추",
"𪀪": "휴",
"𪀫": "추",
"𪀷": "교",
"𪀹": "아",
"𪀽": "구",
"𪁀": "휼",
"𪁁": "추",
"𪁉": "교",
"𪁊": "지",
"𪁌": "익",
"𪁖": "구",
"𪁗": "압",
"𪁙": "오",
"𪁝": "괄",
"𪁠": "격",
"𪁡": "안",
"𪁣": "보",
"𪁤": "관",
"𪁥": "치",
"𪁦": "치",
"𪁨": "압",
"𪁩": "치",
"𪁯": "치",
"𪁰": "치",
"𪁻": "지",
"𪁾": "추",
"𪂂": "한",
"𪂃": "필",
"𪂆": "문",
"𪂊": "타",
"𪂎": "순",
"𪂑": "치",
"𪂓": "저",
"𪂔": "옹",
"𪂛": "문",
"𪂟": "별",
"𪂡": "명",
"𪂢": "안",
"𪂦": "원",
"𪂧": "원",
"𪂭": "원",
"𪂴": "청",
"𪂸": "숙",
"𪃁": "보",
"𪃋": "전",
"𪃌": "양",
"𪃍": "옹",
"𪃔": "문",
"𪃕": "노",
"𪃖": "문",
"𪃘": "연",
"𪃟": "구",
"𪃩": "추",
"𪃯": "문",
"𪄃": "전",
"𪄄": "조",
"𪄉": "옹",
"𪄍": "악",
"𪄐": "전",
"𪄑": "숙",
"𪄙": "앵",
"𪄞": "추",
"𪄟": "전",
"𪄩": "준",
"𪄮": "고",
"𪄳": "국",
"𪄽": "구",
"𪄿": "난",
"𪅀": "난",
"𪅊": "치",
"𪅏": "구",
"𪅯": "홍",
"𪅳": "류",
"𪅴": "악",
"𪅶": "창",
"𪆃": "순",
"𪆄": "초",
"𪆅": "초",
"𪆇": "주",
"𪆉": "구",
"𪆋": "힐",
"𪆌": "명",
"𪆍": "봉",
"𪆔": "초",
"𪆚": "고",
"𪆝": "순",
"𪆨": "문",
"𪆩": "취",
"𪆪": "구",
"𪆭": "숙",
"𪆸": "골",
"𪆽": "노",
"𪆾": "순",
"𪇀": "구",
"𪇄": "구",
"𪇊": "벽",
"𪇔": "자",
"𪇘": "주",
"𪇙": "추",
"𪇚": "양",
"𪇠": "난",
"𪇢": "추",
"𪇦": "학",
"𪇮": "전",
"𪇶": "초",
"𪇸": "노",
"𪇼": "난",
"𪇽": "탄",
"𪇿": "응",
"𪈄": "휼",
"𪈅": "추",
"𪈉": "연",
"𪈏": "연",
"𪈒": "로",
"𪈓": "추",
"𪈔": "학",
"𪈝": "령",
"𪈞": "구",
"𪈢": "추",
"𪈣": "추",
"𪈤": "앵",
"𪈩": "관",
"𪈪": "고",
"𪈯": "학",
"𪈵": "붕",
"𪈶": "순",
"𪈷": "순",
"𪈻": "관",
"𪈼": "조",
"𪉖": "로",
"𪉗": "형",
"𪉘": "분",
"𪉙": "담",
"𪉚": "접",
"𪉛": "분",
"𪉞": "담",
"𪉟": "염",
"𪉡": "분",
"𪉣": "담",
"𪉤": "차",
"𪉦": "감",
"𪉩": "염",
"𪉫": "담",
"𪉬": "차",
"𪉰": "분",
"𪉲": "담",
"𪉳": "함",
"𪉵": "차",
"𪉶": "고",
"𪉷": "담",
"𪉹": "염",
"𪉿": "감",
"𪊁": "차",
"𪊄": "함",
"𪊈": "차",
"𪊋": "궤",
"𪊓": "린",
"𪊔": "기",
"𪊖": "호",
"𪊘": "표",
"𪊛": "우",
"𪊨": "궤",
"𪊬": "표",
"𪊯": "빈",
"𪊱": "린",
"𪊴": "산",
"𪊹": "조",
"𪊺": "린",
"𪊼": "균",
"𪋀": "장",
"𪋁": "치",
"𪋂": "모",
"𪋃": "예",
"𪋈": "예",
"𪋋": "병",
"𪋎": "우",
"𪋕": "호",
"𪋗": "예",
"𪋘": "려",
"𪋙": "조",
"𪋤": "록",
"𪋦": "령",
"𪋧": "사",
"𪋨": "조",
"𪋩": "미",
"𪋪": "령",
"𪋬": "우",
"𪋱": "치",
"𪋲": "린",
"𪋵": "록",
"𪋶": "령",
"𪋷": "린",
"𪋸": "예",
"𪋻": "진",
"𪋼": "국",
"𪋽": "면",
"𪋾": "릉",
"𪌁": "망",
"𪌇": "핵",
"𪌊": "얼",
"𪌋": "순",
"𪌌": "열",
"𪌏": "오",
"𪌐": "부",
"𪌑": "오",
"𪌒": "릉",
"𪌕": "국",
"𪌗": "국",
"𪌚": "모",
"𪌛": "린",
"𪌠": "오",
"𪌨": "준",
"𪌬": "국",
"𪌮": "사",
"𪌲": "국",
"𪌸": "모",
"𪌻": "부",
"𪌼": "도",
"𪌿": "임",
"𪍇": "국",
"𪍉": "국",
"𪍑": "국",
"𪍒": "호",
"𪍓": "모",
"𪍘": "모",
"𪍚": "국",
"𪍩": "만",
"𪍫": "모",
"𪍬": "사",
"𪍮": "오",
"𪍷": "교",
"𪍾": "오",
"𪎃": "얼",
"𪎕": "미",
"𪎖": "미",
"𪎚": "마",
"𪎜": "휘",
"𪎪": "취",
"𪎭": "미",
"𪎮": "휘",
"𪏌": "요",
"𪏕": "휘",
"𪏘": "규",
"𪏛": "웅",
"𪏜": "규",
"𪏡": "규",
"𪏥": "황",
"𪏬": "횡",
"𪏭": "려",
"𪏯": "려",
"𪏰": "향",
"𪏱": "려",
"𪏳": "호",
"𪏵": "려",
"𪏹": "호",
"𪏺": "필",
"𪏻": "호",
"𪐅": "려",
"𪐆": "필",
"𪐉": "호",
"𪐎": "미",
"𪐑": "리",
"𪐒": "복",
"𪐕": "형",
"𪐗": "흑",
"𪐚": "유",
"𪐛": "경",
"𪐝": "묵",
"𪐤": "우",
"𪐥": "묵",
"𪐫": "흑",
"𪐭": "유",
"𪐴": "주",
"𪐼": "포",
"𪐽": "출",
"𪑁": "유",
"𪑄": "로",
"𪑓": "담",
"𪑙": "검",
"𪑛": "미",
"𪑢": "려",
"𪑤": "려",
"𪑦": "훈",
"𪑱": "옥",
"𪑲": "훈",
"𪑺": "훼",
"𪒀": "불",
"𪒁": "려",
"𪒅": "려",
"𪒉": "지",
"𪒋": "불",
"𪒎": "운",
"𪒓": "로",
"𪒚": "려",
"𪒞": "염",
"𪒟": "운",
"𪒠": "암",
"𪒣": "훈",
"𪒧": "담",
"𪒨": "려",
"𪒭": "겸",
"𪒯": "겸",
"𪒹": "염",
"𪒺": "려",
"𪒻": "암",
"𪓂": "담",
"𪓑": "민",
"𪓒": "원",
"𪓓": "규",
"𪓔": "규",
"𪓕": "민",
"𪓖": "민",
"𪓗": "원",
"𪓙": "민",
"𪓜": "부",
"𪓝": "민",
"𪓡": "축",
"𪓣": "원",
"𪓤": "와",
"𪓧": "신",
"𪓨": "조",
"𪓰": "축",
"𪓱": "운",
"𪓲": "조",
"𪓳": "지",
"𪓴": "오",
"𪓵": "축",
"𪓶": "오",
"𪓸": "타",
"𪓽": "타",
"𪓾": "오",
"𪔀": "별",
"𪔁": "추",
"𪔄": "자",
"𪔅": "원",
"𪔈": "운",
"𪔉": "자",
"𪔌": "고",
"𪔎": "고",
"𪔐": "고",
"𪔑": "동",
"𪔓": "소",
"𪔕": "동",
"𪔖": "동",
"𪔛": "도",
"𪔜": "동",
"𪔝": "동",
"𪔢": "동",
"𪔨": "고",
"𪔫": "소",
"𪔯": "동",
"𪔳": "동",
"𪔵": "소",
"𪔸": "초",
"𪕁": "유",
"𪕎": "유",
"𪕏": "유",
"𪕜": "오",
"𪕡": "오",
"𪕤": "언",
"𪕼": "겸",
"𪖅": "분",
"𪖔": "뉵",
"𪖟": "한",
"𪖣": "체",
"𪖦": "이",
"𪖮": "체",
"𪖰": "체",
"𪖻": "후",
"𪗄": "제",
"𪗇": "제",
"𪗉": "자",
"𪗌": "제",
"𪗍": "재",
"𪗑": "재",
"𪗒": "재",
"𪗓": "재",
"𪗕": "친",
"𪗗": "친",
"𪗘": "설",
"𪗙": "은",
"𪗚": "흘",
"𪗛": "은",
"𪗟": "흘",
"𪗠": "친",
"𪗡": "교",
"𪗥": "친",
"𪗯": "은",
"𪗲": "령",
"𪗶": "자",
"𪗹": "애",
"𪘁": "합",
"𪘄": "간",
"𪘅": "설",
"𪘈": "초",
"𪘎": "은",
"𪘏": "착",
"𪘓": "애",
"𪘖": "설",
"𪘛": "착",
"𪘟": "간",
"𪘠": "애",
"𪘡": "애",
"𪘣": "아",
"𪘥": "제",
"𪘩": "간",
"𪘫": "애",
"𪘬": "애",
"𪘭": "간",
"𪘮": "착",
"𪘯": "은",
"𪘰": "악",
"𪘲": "애",
"𪘶": "간",
"𪘸": "착",
"𪘻": "은",
"𪘽": "악",
"𪘿": "자",
"𪙁": "저",
"𪙈": "간",
"𪙉": "애",
"𪙐": "애",
"𪙓": "설",
"𪙚": "서",
"𪙣": "곤",
"𪙥": "서",
"𪙧": "친",
"𪙨": "간",
"𪙩": "간",
"𪙬": "지",
"𪙲": "간",
"𪙳": "저",
"𪙵": "저",
"𪙶": "지",
"𪙸": "애",
"𪙼": "애",
"𪚅": "작",
"𪚆": "착",
"𪚌": "우",
"𪚍": "애",
"𪚔": "엄",
"𪚕": "감",
"𪚖": "농",
"𪚙": "령",
"𪚝": "롱",
"𪚦": "구",
"𪚧": "구",
"𪚨": "구",
"𪚪": "종",
"𪚸": "축",
"𪚼": "추",
"𪚾": "패",
"𪚿": "구",
"𪛁": "추",
"𪛄": "타",
"𪛉": "구",
"𪛋": "창",
"𪛍": "지",
"𪛏": "음",
"𪛐": "취",
"𪛑": "취",
"𪛓": "각",
"𪛔": "호",
"𪛕": "소",
"𪛖": "소",
"𪜃": "사",
"𪜠": "항",
"𪜧": "의",
"𪜩": "내",
"𪜪": "내",
"𪜬": "여",
"𪜱": "예",
"𪝄": "과",
"𪝉": "조",
"𪝌": "비",
"𪝒": "가",
"𪝥": "유",
"𪝨": "걸",
"𪝫": "엄",
"𪝿": "아",
"𪞁": "토",
"𪞒": "구",
"𪞜": "박",
"𪞢": "애",
"𪞩": "회",
"𪞳": "승",
"𪟉": "고",
"𪠔": "구",
"𪠛": "엄",
"𪠥": "유",
"𪠨": "수",
"𪠩": "서",
"𪠪": "가",
"𪠬": "감",
"𪠲": "몰",
"𪠶": "서",
"𪠸": "납",
"𪠹": "자",
"𪡇": "낙",
"𪡌": "자",
"𪡠": "선",
"𪡹": "각",
"𪢧": "은",
"𪢪": "함",
"𪢫": "위",
"𪢶": "성",
"𪢺": "분",
"𪣀": "비",
"𪣋": "존",
"𪣾": "농",
"𪤳": "수",
"𪥂": "절",
"𪥌": "오",
"𪥍": "엄",
"𪥩": "기",
"𪥮": "고",
"𪥲": "요",
"𪥼": "처",
"𪦅": "뇌",
"𪦺": "말",
"𪧌": "실",
"𪧐": "숙",
"𪧟": "녕",
"𪧷": "장",
"𪨦": "흘",
"𪨵": "기",
"𪩈": "세",
"𪩚": "회",
"𪩶": "염",
"𪫁": "미",
"𪫖": "전",
"𪫸": "속",
"𪫼": "대",
"𪮛": "시",
"𪮜": "추",
"𪮨": "탐",
"𪮫": "살",
"𪮬": "희",
"𪯈": "부",
"𪯉": "생",
"𪯎": "달",
"𪰑": "정",
"𪱽": "붕",
"𪲟": "얼",
"𪵂": "흉",
"𪵬": "범",
"𪷃": "람",
"𪷆": "명",
"𪷇": "전",
"𪷞": "람",
"𪷤": "름",
"𪺍": "표",
"𪺮": "견",
"𪻅": "원",
"𪻴": "금",
"𪾋": "감",
"𪾶": "수",
"𫀪": "전",
"𫁉": "화",
"𫁒": "곽",
"𫁘": "조",
"𫁝": "절",
"𫂎": "순",
"𫂑": "엄",
"𫃵": "누",
"𫅍": "농",
"𫅾": "치",
"𫆷": "제",
"𫇮": "무",
"𫇰": "구",
"𫈐": "화",
"𫈧": "만",
"𫈸": "암",
"𫊄": "치",
"𫋵": "신",
"𫍓": "겸",
"𫎇": "몽",
"𫎓": "저",
"𫏦": "렵",
"𫏧": "나",
"𫏶": "협",
"𫐳": "달",
"𫐻": "요",
"𫑄": "정",
"𫑮": "전",
"𫒇": "둔",
"𫒋": "금",
"𫒶": "함",
"𫓂": "약",
"𫓖": "동",
"𫓜": "순",
"𫔜": "한",
"𫔡": "두",
"𫔢": "관",
"𫔯": "두",
"𫔽": "형",
"𫕅": "제",
"𫕉": "원",
"𫕛": "괄",
"𫖉": "비",
"𫗜": "난",
"𫘇": "완",
"𫙀": "기",
"𫙒": "동",
"𫙔": "로",
"𫙨": "하",
"𫜎": "궤",
"𫝁": "유",
"𫝆": "금",
"𫝊": "전",
"𫝋": "수",
"𫝒": "한",
"𫝓": "협",
"𫝚": "전",
"𫝜": "잡",
"𫝤": "주",
"𫝼": "발",
"𫝿": "당",
"𫞂": "요",
"𫞈": "뉴",
"𫞋": "종",
"𫞌": "단",
"𫞒": "력",
"𫞔": "섬",
"𫞬": "경",
"𫞽": "사",
"𫟁": "단",
"𫟉": "직",
"𫟌": "예",
"𫟛": "단",
"𫟱": "주",
"𫠉": "마",
"𫠙": "착",
"𫠚": "출",
"𫠣": "간",
"𫠦": "소",
"𫠩": "자",
"𫡤": "집",
"𫢋": "불",
"𫢱": "라",
"𫢳": "예",
"𫣄": "예",
"𫣏": "롱",
"𫣒": "구",
"𫤌": "엄",
"𫤖": "엄",
"𫤗": "아",
"𫤰": "여",
"𫥡": "두",
"𫥢": "두",
"𫥻": "숙",
"𫦀": "작",
"𫨀": "작",
"𫨂": "해",
"𫨻": "단",
"𫩑": "면",
"𫩠": "당",
"𫪻": "치",
"𫫖": "오",
"𫫽": "학",
"𫭱": "시",
"𫮍": "기",
"𫮰": "장",
"𫮶": "장",
"𫮺": "학",
"𫯃": "지",
"𫯛": "요",
"𫯜": "희",
"𫰀": "여",
"𫰑": "취",
"𫰗": "요",
"𫰫": "아",
"𫲓": "영",
"𫳐": "재",
"𫳤": "예",
"𫳬": "녕",
"𫳭": "총",
"𫵚": "병",
"𫵠": "서",
"𫵴": "개",
"𫵽": "남",
"𫶓": "기",
"𫶙": "규",
"𫶝": "암",
"𫷃": "역",
"𫷑": "번",
"𫸓": "정",
"𫹧": "힐",
"𫺗": "은",
"𫺭": "태",
"𫺼": "도",
"𫻃": "타",
"𫻡": "회",
"𫼓": "개",
"𫽊": "교",
"𫽛": "거",
"𫽝": "람",
"𫾐": "력",
"𫾼": "효",
"𫿞": "엄",
"𫿭": "제",
"𬀴": "춘",
"𬁟": "애",
"𬂡": "오",
"𬂬": "가",
"𬃇": "영",
"𬄇": "유",
"𬄋": "불",
"𬄦": "람",
"𬄲": "종",
"𬅊": "흥",
"𬅒": "로",
"𬅜": "울",
"𬆖": "조",
"𬆰": "살",
"𬇵": "언",
"𬈇": "거",
"𬈋": "람",
"𬈝": "투",
"𬈿": "녕",
"𬉑": "영",
"𬉘": "심",
"𬉩": "영",
"𬉫": "영",
"𬉹": "자",
"𬋒": "훈",
"𬋖": "설",
"𬋘": "요",
"𬋡": "찬",
"𬋢": "추",
"𬋷": "작",
"𬌲": "유",
"𬍿": "우",
"𬎩": "부",
"𬏂": "진",
"𬐄": "민",
"𬒳": "피",
"𬓭": "칭",
"𬓴": "칭",
"𬕶": "원",
"𬗚": "현",
"𬗷": "수",
"𬙸": "향",
"𬚽": "명",
"𬜀": "수",
"𬜶": "울",
"𬜷": "야",
"𬝖": "긍",
"𬞈": "자",
"𬞏": "강",
"𬞯": "기",
"𬢪": "주",
"𬢳": "조",
"𬤲": "하",
"𬥉": "모",
"𬨯": "묘",
"𬫂": "격",
"𬫆": "발",
"𬫚": "과",
"𬮈": "한",
"𬯆": "양",
"𬯵": "구",
"𬰁": "제",
"𬲝": "준",
"𬳯": "참",
"𬴘": "용",
"𬵄": "별",
"𬹱": "제",
"𬹴": "령",
"𬺞": "구",
"乁": "급",
"𠄢": "긍",
"𠘺": "충",
"𠔜": "곤",
"㒹": "전",
"𠕋": "책",
"𩇟": "정",
"咞": "규",
"哶": "양",
"堲": "즉",
"墬": "지",
"𡓤": "퇴",
"売": "각",
"壷": "호",
"𡚨": "비",
"姘": "빈",
"㛮": "수",
"𡧈": "우",
"尢": "우",
"𡷦": "절",
"嵮": "전",
"㡢": "만",
"庰": "병",
"𪎒": "범",
"廾": "죽",
"𢌱": "여",
"𢌱": "여",
"𦇚": "이",
"忹": "광",
"𢛔": "나",
"慎": "신",
"戛": "알",
"扝": "우",
"摷": "초",
"暜": "체",
"朡": "계",
"桒": "미",
"𣑭": "책",
"殟": "민",
"𣪍": "전",
"𡴋": "매",
"泍": "제",
"𣽞": "궤",
"灷": "신",
"𠔥": "겸",
"𤉣": "재",
"牐": "갑",
"𤘈": "아",
"𤜵": "안",
"𤠔": "원",
"𤰶": "신",
"𤾸": "화",
"𥁄": "우",
"𥃳": "우",
"𥃲": "구",
"𥄙": "시",
"䂖": "석",
"硎": "갱",
"䃣": "훼",
"穏": "온",
"𥥼": "작",
"竮": "병",
"𥮫": "책",
"䊠": "희",
"糨": "장",
"糣": "삼",
"𥾆": "규",
"𦉇": "병",
"𦋙": "엄",
"罺": "소",
"𦌾": "견",
"𦓚": "단",
"𣍟": "긍",
"𣎜": "잉",
"𦬼": "섭",
"菧": "지",
"荓": "평",
"𦳕": "초",
"蓳": "근",
"𦼬": "저",
"蜎": "연",
"䗹": "실",
"𧥦": "우",
"𧼯":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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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趼": "연",
"跰":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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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𨗭":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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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사용하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 출처: CJKVI Variant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 Unihan_Readings 및 Unihan_Variants에 정의된 한자와 대조하여 독음을 설정함
// 이 표를 직접 고치지 마세요!!
// 수정이나 한자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에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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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㐤": "단",
"㐧": "제",
"㐪": "해",
"㐬": "류",
"㐭": "름",
"㐰": "신",
"㐲": "복",
"㐳": "올",
"㐶": "화",
"㐸": "흠",
"㐹": "흘",
"㐺": "중",
"㑀": "복",
"㑁": "철",
"㑂": "방",
"㑃": "요",
"㑅": "작",
"㑇": "수",
"㑌": "왕",
"㑏": "저",
"㑘": "개",
"㑞": "잉",
"㑢": "속",
"㑤": "비",
"㑥": "역",
"㑦": "려",
"㑧": "계",
"㑱": "노",
"㑲": "비",
"㑳": "수",
"㑴": "침",
"㑵": "질",
"㑷": "태",
"㑹": "회",
"㑽": "당",
"㑾": "요",
"㒁": "오",
"㒃": "이",
"㒆": "흡",
"㒉": "창",
"㒌": "경",
"㒍": "나",
"㒒": "복",
"㒓": "달",
"㒖": "우",
"㒗": "대",
"㒞": "준",
"㒟": "뇨",
"㒤": "섭",
"㒦": "뢰",
"㒧": "려",
"㒩": "나",
"㒪": "석",
"㒫": "잠",
"㒭": "곤",
"㒯": "엽",
"㒳": "량",
"㒵": "모",
"㒶": "치",
"㒸": "세",
"㒹": "전",
"㒺": "망",
"㒻": "모",
"㓂": "구",
"㓃": "타",
"㓄": "윤",
"㓇": "옥",
"㓉": "활",
"㓊": "동",
"㓋": "홍",
"㓏": "형",
"㓔": "사",
"㓕": "멸",
"㓖": "실",
"㓚": "공",
"㓛": "공",
"㓜": "유",
"㓝": "형",
"㓠": "점",
"㓡": "불",
"㓢": "격",
"㓣": "할",
"㓨": "자",
"㓪": "라",
"㓬": "고",
"㓭": "갈",
"㓵": "악",
"㓶": "결",
"㓹": "예",
"㓺": "건",
"㓻": "강",
"㓼": "철",
"㔀": "략",
"㔂": "린",
"㔃": "절",
"㔎": "철",
"㔏": "라",
"㔑": "철",
"㔓": "건",
"㔗": "필",
"㔘": "출",
"㔜": "발",
"㔢": "절",
"㔥": "피",
"㔬": "탁",
"㔭": "시",
"㔯": "찬",
"㔰": "항",
"㔲": "궤",
"㔳": "궤",
"㔶": "공",
"㔷": "누",
"㔸": "체",
"㔹": "력",
"㔺": "세",
"㔻": "비",
"㔼": "순",
"㔽": "수",
"㔿": "주",
"㕀": "유",
"㕁": "각",
"㕂": "음",
"㕄": "지",
"㕇": "립",
"㕉": "요",
"㕋": "음",
"㕌": "애",
"㕍": "퇴",
"㕏": "주",
"㕐": "사",
"㕓": "전",
"㕔": "청",
"㕕": "환",
"㕖": "소",
"㕗": "유",
"㕘": "참",
"㕛": "우",
"㕜": "사",
"㕟": "위",
"㕠": "쌍",
"㕡": "학",
"㕣": "연",
"㕤": "구",
"㕥": "이",
"㕦": "오",
"㕧": "이",
"㕫": "방",
"㕬": "송",
"㕮": "포",
"㕯": "눌",
"㕲": "설",
"㕳": "흉",
"㕶": "오",
"㕹": "폐",
"㕺": "효",
"㕻": "부",
"㕼": "흉",
"㖁": "린",
"㖃": "후",
"㖄": "주",
"㖏": "훼",
"㖑": "애",
"㖒": "제",
"㖔": "탄",
"㖕": "언",
"㖗": "음",
"㖘": "진",
"㖞": "괘",
"㖟": "수",
"㖠": "나",
"㖢": "자",
"㖣": "부",
"㖤": "암",
"㖧": "문",
"㖩": "주",
"㖪": "욱",
"㖭": "첨",
"㖶": "열",
"㖷": "제",
"㖸": "곡",
"㖹": "분",
"㖼": "모",
"㖽": "책",
"㖾": "악",
"㗀": "유",
"㗁": "악",
"㗂": "성",
"㗃": "문",
"㗄": "만",
"㗅": "호",
"㗈": "만",
"㗉": "략",
"㗊": "뢰",
"㗋": "후",
"㗌": "희",
"㗐": "합",
"㗑": "패",
"㗕": "구",
"㗗": "령",
"㗙": "추",
"㗛": "소",
"㗜": "후",
"㗣": "체",
"㗧": "희",
"㗨": "이",
"㗳": "답",
"㗴": "간",
"㗵": "훌",
"㗸": "함",
"㗽": "향",
"㘃": "낙",
"㘈": "의",
"㘉": "즉",
"㘌": "곡",
"㘓": "간",
"㘕": "함",
"㘛": "감",
"㘝": "수",
"㘟": "곡",
"㘡": "합",
"㘥": "와",
"㘧": "서",
"㘩": "폐",
"㘪": "모",
"㘫": "정",
"㘬": "요",
"㘭": "요",
"㘯": "장",
"㘰": "짐",
"㘱": "담",
"㘲": "액",
"㘳": "구",
"㘴": "좌",
"㘶": "걸",
"㘷": "애",
"㘸": "좌",
"㘹": "즉",
"㘻": "인",
"㘿": "열",
"㙀": "무",
"㙄": "폐",
"㙅": "보",
"㙈": "하",
"㙉": "전",
"㙊": "장",
"㙏": "복",
"㙑": "우",
"㙒": "야",
"㙔": "위",
"㙕": "괴",
"㙜": "대",
"㙠": "에",
"㙢": "만",
"㙣": "장",
"㙤": "하",
"㙨": "기",
"㙬": "은",
"㙲": "옹",
"㙵": "대",
"㙶": "당",
"㙸": "복",
"㙹": "몽",
"㙺": "규",
"㙻": "전",
"㙼": "누",
"㙾": "각",
"㚀": "휴",
"㚁": "교",
"㚃": "일",
"㚄": "지",
"㚆": "복",
"㚇": "계",
"㚈": "승",
"㚉": "영",
"㚌": "과",
"㚎": "거",
"㚏": "호",
"㚐": "투",
"㚒": "협",
"㚔": "행",
"㚕": "불",
"㚖": "택",
"㚘": "반",
"㚜": "역",
"㚢": "모",
"㚤": "익",
"㚥": "호",
"㚦": "희",
"㚮": "현",
"㚰": "배",
"㚳": "아",
"㚶": "사",
"㚷": "내",
"㚸": "시",
"㚹": "류",
"㚺": "잉",
"㚼": "호",
"㛋": "내",
"㛍": "협",
"㛐": "수",
"㛔": "강",
"㛕": "부",
"㛙": "첩",
"㛩": "축",
"㛮": "수",
"㛯": "만",
"㛰": "혼",
"㛲": "발",
"㛴": "뇌",
"㛵": "내",
"㛽": "산",
"㜅": "현",
"㜏": "운",
"㜑": "파",
"㜕": "련",
"㜘": "저",
"㜛": "눈",
"㜜": "오",
"㜝": "암",
"㜪": "신",
"㜫": "미",
"㜲": "영",
"㜵": "뇨",
"㜸": "얼",
"㜻": "련",
"㜼": "질",
"㜽": "자",
"㜾": "해",
"㝀": "호",
"㝁": "현",
"㝄": "순",
"㝅": "누",
"㝇": "순",
"㝈": "산",
"㝊": "수",
"㝌": "구",
"㝍": "사",
"㝎": "정",
"㝏": "개",
"㝐": "용",
"㝑": "방",
"㝒": "거",
"㝓": "요",
"㝔": "요",
"㝕": "녕",
"㝖": "의",
"㝙": "인",
"㝜": "숙",
"㝟": "관",
"㝠": "명",
"㝡": "최",
"㝣": "알",
"㝥": "반",
"㝧": "온",
"㝨": "원",
"㝪": "점",
"㝭": "성",
"㝯": "교",
"㝱": "몽",
"㝲": "침",
"㝴": "완",
"㝶": "득",
"㝷": "심",
"㝸": "변",
"㝻": "근",
"㝿": "파",
"㞆": "기",
"㞋": "복",
"㞌": "잉",
"㞑": "미",
"㞒": "미",
"㞓": "지",
"㞔": "염",
"㞕": "설",
"㞘": "돈",
"㞙": "요",
"㞛": "리",
"㞜": "화",
"㞠": "료",
"㞡": "전",
"㞢": "지",
"㞣": "분",
"㞤": "잠",
"㞥": "잠",
"㞧": "회",
"㞩": "남",
"㞫": "주",
"㞭": "청",
"㞯": "기",
"㞴": "민",
"㞶": "민",
"㞷": "봉",
"㞸": "세",
"㞺": "족",
"㞾": "니",
"㞿": "기",
"㟁": "안",
"㟈": "래",
"㟎": "험",
"㟚": "기",
"㟛": "감",
"㟝": "배",
"㟟": "항",
"㟠": "강",
"㟩": "민",
"㟪": "외",
"㟫": "천",
"㟭": "민",
"㟴": "외",
"㟵": "강",
"㟺": "루",
"㟻": "참",
"㟼": "요",
"㠀": "도",
"㠂": "요",
"㠐": "교",
"㠕": "외",
"㠙": "효",
"㠜": "의",
"㠝": "찬",
"㠥": "뢰",
"㠩": "황",
"㠪": "거",
"㠭": "전",
"㠮": "항",
"㠱": "기",
"㠸": "고",
"㠺": "사",
"㠻": "희",
"㡂": "렬",
"㡄": "현",
"㡅": "치",
"㡇": "습",
"㡈": "면",
"㡉": "현",
"㡊": "조",
"㡌": "모",
"㡎": "삼",
"㡏": "유",
"㡑": "삼",
"㡓": "곤",
"㡕": "앙",
"㡖": "당",
"㡚": "구",
"㡠": "정",
"㡡": "주",
"㡢": "만",
"㡣": "룡",
"㡧": "정",
"㡨": "섬",
"㡭": "계",
"㡮": "기",
"㡯": "도",
"㡰": "우",
"㡱": "구",
"㡳": "저",
"㡸": "착",
"㡻": "료",
"㡾": "한",
"㢁": "염",
"㢂": "퇴",
"㢅": "롱",
"㢆": "전",
"㢈": "퇴",
"㢊": "왜",
"㢋": "염",
"㢌": "아",
"㢏": "유",
"㢐": "아",
"㢑": "퇴",
"㢓": "장",
"㢕": "옹",
"㢘": "렴",
"㢙": "근",
"㢞": "이",
"㢠": "형",
"㢡": "장",
"㢣": "경",
"㢧": "권",
"㢩": "적",
"㢭": "도",
"㢮": "이",
"㢯": "돈",
"㢲": "손",
"㢳": "로",
"㢶": "필",
"㢸": "필",
"㢼": "별",
"㢽": "이",
"㣃": "죽",
"㣆": "미",
"㣉": "공",
"㣋": "단",
"㣍": "태",
"㣏": "정",
"㣐": "변",
"㣑": "용",
"㣘": "약",
"㣙": "주",
"㣚": "동",
"㣛": "회",
"㣠": "퉁",
"㣤": "천",
"㣦": "위",
"㣫": "동",
"㣱": "적",
"㣲": "미",
"㣵": "달",
"㣻": "오",
"㤀": "망",
"㤁": "첨",
"㤂": "급",
"㤃": "방",
"㤄": "시",
"㤅": "기",
"㤇": "오",
"㤉": "각",
"㤊": "효",
"㤌": "감",
"㤍": "교",
"㤐": "첩",
"㤑": "우",
"㤓": "분",
"㤘": "추",
"㤙": "은",
"㤛": "임",
"㤞": "도",
"㤟": "공",
"㤣": "평",
"㤩": "각",
"㤪": "원",
"㤬": "에",
"㤰": "작",
"㤲": "협",
"㤹": "구",
"㤺": "황",
"㥀": "덕",
"㥁": "덕",
"㥆": "일",
"㥈": "첩",
"㥊": "평",
"㥐": "원",
"㥑": "우",
"㥒": "시",
"㥕": "련",
"㥝": "미",
"㥞": "수",
"㥣": "혜",
"㥤": "긍",
"㥦": "협",
"㥧": "순",
"㥫": "돈",
"㥭": "세",
"㥮": "추",
"㥱": "비",
"㥲": "신",
"㥶": "새",
"㥷": "예",
"㥸": "민",
"㥽": "책",
"㥿": "오",
"㦂": "상",
"㦉": "의",
"㦍": "악",
"㦑": "감",
"㦔": "염",
"㦖": "문",
"㦘": "요",
"㦞": "수",
"㦡": "락",
"㦣": "예",
"㦤": "의",
"㦨": "나",
"㦭": "령",
"㦮": "잔",
"㦯": "혹",
"㦲": "재",
"㦴": "격",
"㦵": "주",
"㦷": "용",
"㦸": "극",
"㦻": "습",
"㦽": "욱",
"㦾": "염",
"㦿": "호",
"㧂": "전",
"㧅": "재",
"㧈": "인",
"㧌": "모",
"㧍": "방",
"㧎": "아",
"㧏": "강",
"㧒": "외",
"㧕": "억",
"㧗": "지",
"㧙": "팔",
"㧞": "불",
"㧢": "인",
"㧥": "무",
"㧦": "국",
"㧧": "소",
"㧬": "공",
"㧭": "공",
"㧱": "나",
"㧵": "부",
"㧶": "갱",
"㧺": "탑",
"㧼": "표",
"㧾": "총",
"㨀": "병",
"㨂": "간",
"㨃": "정",
"㨄": "도",
"㨇": "반",
"㨈": "제",
"㨉": "문",
"㨊": "유",
"㨌": "누",
"㨍": "방",
"㨎": "나",
"㨐": "부",
"㨒": "규",
"㨓": "로",
"㨔": "감",
"㨕": "영",
"㨞": "색",
"㨡": "곤",
"㨢": "피",
"㨣": "옹",
"㨨": "추",
"㨩": "첩",
"㨪": "황",
"㨯": "확",
"㨱": "요",
"㨲": "착",
"㨳": "기",
"㨴": "건",
"㨵": "전",
"㨶": "도",
"㨷": "진",
"㨺": "문",
"㨻": "격",
"㨼": "략",
"㨽": "부",
"㨾": "양",
"㨿": "거",
"㩀": "거",
"㩃": "건",
"㩅": "추",
"㩇": "획",
"㩈": "군",
"㩉": "납",
"㩊": "환",
"㩌": "불",
"㩍": "착",
"㩒": "금",
"㩕": "습",
"㩗": "휴",
"㩘": "의",
"㩙": "새",
"㩛": "전",
"㩞": "착",
"㩠": "오",
"㩣": "휘",
"㩤": "부",
"㩥": "섬",
"㩦": "휴",
"㩧": "복",
"㩨": "설",
"㩪": "힐",
"㩭": "교",
"㩯": "반",
"㩰": "초",
"㩲": "권",
"㩴": "확",
"㩶": "염",
"㩷": "건",
"㩺": "비",
"㩻": "궤",
"㩽": "칙",
"㪁": "겸",
"㪃": "한",
"㪉": "합",
"㪋": "한",
"㪍": "발",
"㪏": "파",
"㪔": "산",
"㪘": "렴",
"㪚": "산",
"㪛": "외",
"㪜": "추",
"㪝": "간",
"㪟": "돈",
"㪢": "소",
"㪣": "고",
"㪧": "납",
"㪨": "선",
"㪫": "예",
"㪰": "재",
"㪶": "곡",
"㪷": "두",
"㪸": "짐",
"㪻": "련",
"㪾": "격",
"㪿": "절",
"㫀": "정",
"㫁": "단",
"㫄": "방",
"㫅": "기",
"㫋": "전",
"㫍": "류",
"㫎": "휘",
"㫏": "류",
"㫑": "조",
"㫒": "입",
"㫓": "기",
"㫔": "간",
"㫕": "광",
"㫗": "후",
"㫘": "멱",
"㫚": "문",
"㫡": "동",
"㫣": "민",
"㫤": "창",
"㫥": "명",
"㫧": "폭",
"㫩": "춘",
"㫪": "춘",
"㫫": "현",
"㫮": "자",
"㫯": "모",
"㫳": "신",
"㫴": "효",
"㫷": "기",
"㫹": "묘",
"㫺": "석",
"㫼": "절",
"㬆": "민",
"㬉": "난",
"㬌": "경",
"㬍": "폭",
"㬎": "현",
"㬐": "진",
"㬗": "현",
"㬙": "위",
"㬜": "진",
"㬠": "쇄",
"㬡": "령",
"㬢": "희",
"㬥": "폭",
"㬧": "폭",
"㬩": "혜",
"㬪": "첩",
"㬫": "연",
"㬰": "유",
"㬱": "체",
"㬲": "첨",
"㬴": "월",
"㬵": "교",
"㬶": "호",
"㭃": "강",
"㭄": "범",
"㭇": "원",
"㭊": "석",
"㭋": "봉",
"㭌": "우",
"㭍": "칠",
"㭒": "기",
"㭓": "범",
"㭔": "로",
"㭘": "습",
"㭙": "적",
"㭜": "계",
"㭟": "공",
"㭠": "세",
"㭫": "총",
"㭭": "팔",
"㭮": "찰",
"㭰": "취",
"㭱": "갑",
"㭲": "극",
"㭻": "당",
"㭽": "저",
"㮀": "함",
"㮂": "구",
"㮄": "방",
"㮅": "추",
"㮆": "얼",
"㮇": "괄",
"㮈": "내",
"㮋": "욱",
"㮌": "면",
"㮍": "전",
"㮎": "배",
"㮏": "내",
"㮒": "인",
"㮓": "긍",
"㮔": "동",
"㮕": "누",
"㮗": "긍",
"㮘": "무",
"㮚": "률",
"㮛": "시",
"㮡": "관",
"㮤": "송",
"㮫": "갈",
"㮭": "함",
"㮮": "길",
"㮯": "곤",
"㮴": "소",
"㮵": "전",
"㮶": "삭",
"㮸": "송",
"㮺": "본",
"㮻": "소",
"㯀": "선",
"㯁": "배",
"㯉": "확",
"㯋": "영",
"㯌": "연",
"㯏": "곡",
"㯐": "타",
"㯓": "탑",
"㯖": "적",
"㯗": "한",
"㯘": "완",
"㯟": "록",
"㯣": "분",
"㯤": "극",
"㯥": "조",
"㯦": "기",
"㯪": "령",
"㯯": "공",
"㯰": "식",
"㯷": "박",
"㯹": "표",
"㯺": "함",
"㯾": "조",
"㰀": "리",
"㰂": "총",
"㰃": "면",
"㰅": "적",
"㰆": "비",
"㰇": "첨",
"㰉": "진",
"㰊": "삼",
"㰋": "빈",
"㰌": "교",
"㰏": "고",
"㰐": "타",
"㰖": "람",
"㰗": "색",
"㰙": "나",
"㰚": "리",
"㰛": "력",
"㰝": "치",
"㰞": "치",
"㰟": "기",
"㰦": "거",
"㰨": "신",
"㰱": "삽",
"㰶": "구",
"㰸": "감",
"㰻": "희",
"㰿": "희",
"㱀": "철",
"㱁": "관",
"㱃": "음",
"㱄": "묵",
"㱅": "의",
"㱆": "허",
"㱊": "유",
"㱋": "고",
"㱏": "정",
"㱒": "가",
"㱔": "사",
"㱕": "귀",
"㱘": "염",
"㱙": "후",
"㱚": "잔",
"㱛": "포",
"㱟": "피",
"㱠": "고",
"㱦": "왜",
"㱨": "렴",
"㱪": "민",
"㱫": "난",
"㱭": "단",
"㱮": "궤",
"㱳": "막",
"㱴": "척",
"㱺": "려",
"㱽": "외",
"㲂": "증",
"㲃": "궤",
"㲄": "각",
"㲇": "동",
"㲈": "소",
"㲉": "각",
"㲊": "예",
"㲍": "시",
"㲎": "수",
"㲒": "포",
"㲘": "구",
"㲜": "담",
"㲝": "욕",
"㲠": "리",
"㲨": "욕",
"㲭": "담",
"㲱": "렵",
"㲵": "소",
"㲶": "록",
"㲷": "담",
"㲹": "궤",
"㲻": "닉",
"㳂": "연",
"㳃": "쉬",
"㳅": "류",
"㳇": "무",
"㳈": "패",
"㳊": "유",
"㳑": "일",
"㳒": "법",
"㳙": "연",
"㳤": "숙",
"㳨": "천",
"㳫": "답",
"㳭": "연",
"㳮": "요",
"㳰": "구",
"㳶": "유",
"㳷": "굴",
"㳹": "왕",
"㳺": "유",
"㳾": "강",
"㳿": "설",
"㴃": "루",
"㴅": "소",
"㴆": "침",
"㴇": "섭",
"㴈": "은",
"㴉": "제",
"㴊": "연",
"㴏": "와",
"㴓": "여",
"㴕": "집",
"㴖": "박",
"㴙": "작",
"㴛": "경",
"㴜": "편",
"㴝": "려",
"㴞": "도",
"㴦": "관",
"㴱": "심",
"㴴": "담",
"㴻": "주",
"㴾": "발",
"㵁": "황",
"㵄": "한",
"㵆": "호",
"㵋": "골",
"㵎": "한",
"㵏": "최",
"㵓": "식",
"㵕": "삼",
"㵙": "청",
"㵣": "갈",
"㵩": "설",
"㵪": "연",
"㵭": "저",
"㵱": "표",
"㵸": "작",
"㵺": "비",
"㵼": "사",
"㵽": "루",
"㵾": "정",
"㶄": "염",
"㶈": "영",
"㶏": "은",
"㶑": "렴",
"㶚": "파",
"㶜": "연",
"㶞": "양",
"㶟": "루",
"㶡": "화",
"㶤": "초",
"㶨": "비",
"㶪": "비",
"㶫": "요",
"㶮": "소",
"㶳": "신",
"㶴": "초",
"㶵": "임",
"㶺": "삼",
"㶻": "봉",
"㶾": "표",
"㷀": "경",
"㷅": "초",
"㷇": "회",
"㷊": "분",
"㷐": "훼",
"㷑": "연",
"㷓": "총",
"㷔": "염",
"㷖": "조",
"㷗": "희",
"㷙": "전",
"㷡": "경",
"㷥": "증",
"㷦": "규",
"㷩": "희",
"㷫": "위",
"㷭": "봉",
"㷳": "안",
"㷷": "찬",
"㷸": "엽",
"㷻": "무",
"㷼": "연",
"㸁": "선",
"㸂": "수",
"㸃": "점",
"㸄": "제",
"㸅": "즉",
"㸈": "초",
"㸉": "섭",
"㸋": "번",
"㸌": "곽",
"㸏": "미",
"㸐": "연",
"㸑": "찬",
"㸓": "멱",
"㸕": "확",
"㸘": "만",
"㸝": "염",
"㸠": "도",
"㸣": "업",
"㸤": "변",
"㸥": "참",
"㸦": "호",
"㸧": "간",
"㸫": "건",
"㸯": "타",
"㸰": "타",
"㸱": "타",
"㸷": "혈",
"㸾": "인",
"㹀": "자",
"㹅": "총",
"㹇": "건",
"㹎": "루",
"㹖": "환",
"㹛": "요",
"㹜": "적",
"㹝": "사",
"㹞": "애",
"㹟": "회",
"㹠": "돈",
"㹡": "견",
"㹤": "겁",
"㹥": "광",
"㹦": "초",
"㹫": "이",
"㹮": "맥",
"㹱": "렵",
"㹲": "교",
"㹷": "희",
"㹸": "모",
"㹺": "지",
"㹻": "와",
"㺀": "노",
"㺃": "구",
"㺅": "후",
"㺐": "료",
"㺑": "소",
"㺒": "교",
"㺚": "달",
"㺡": "렵",
"㺥": "참",
"㺪": "박",
"㺬": "공",
"㺮": "우",
"㺲": "뉴",
"㺳": "매",
"㺵": "구",
"㺺": "모",
"㺿": "이",
"㻁": "괴",
"㻂": "빈",
"㻆": "현",
"㻊": "문",
"㻍": "오",
"㻎": "슬",
"㻗": "배",
"㻡": "설",
"㻫": "필",
"㻮": "찬",
"㼂": "여",
"㼇": "경",
"㼎": "포",
"㼙": "추",
"㼚": "강",
"㼜": "앙",
"㼝": "완",
"㼠": "태",
"㼢": "태",
"㼭": "점",
"㼱": "유",
"㼵": "제",
"㼷": "전",
"㼼": "표",
"㽁": "격",
"㽅": "등",
"㽍": "감",
"㽒": "생",
"㽔": "유",
"㽕": "유",
"㽖": "남",
"㽗": "무",
"㽘": "분",
"㽙": "윤",
"㽞": "류",
"㽟": "랄",
"㽢": "암",
"㽦": "균",
"㽧": "축",
"㽫": "옹",
"㽬": "부",
"㽭": "연",
"㽮": "성",
"㽯": "휴",
"㽱": "우",
"㽲": "우",
"㽴": "진",
"㽵": "장",
"㽻": "저",
"㾁": "상",
"㾄": "독",
"㾈": "부",
"㾊": "척",
"㾌": "선",
"㾐": "려",
"㾑": "달",
"㾓": "연",
"㾗": "낭",
"㾘": "경",
"㾙": "청",
"㾢": "나",
"㾨": "왜",
"㾬": "해",
"㾭": "초",
"㾯": "위",
"㾱": "폐",
"㾷": "서",
"㾽": "위",
"㾿": "랑",
"㿂": "징",
"㿃": "대",
"㿅": "선",
"㿈": "옹",
"㿉": "위",
"㿊": "참",
"㿋": "소",
"㿍": "개",
"㿖": "려",
"㿗": "위",
"㿙": "비",
"㿛": "력",
"㿝": "간",
"㿞": "모",
"㿡": "두",
"㿢": "요",
"㿥": "학",
"㿧": "주",
"㿨": "활",
"㿫": "피",
"㿬": "파",
"㿱": "절",
"㿲": "의",
"㿵": "복",
"㿶": "방",
"㿺": "폭",
"㿽": "분",
"䀀": "폄",
"䀄": "밀",
"䀆": "진",
"䀍": "공",
"䀎": "면",
"䀏": "순",
"䀔": "진",
"䀖": "진",
"䀗": "진",
"䀞": "요",
"䀪": "짐",
"䀫": "첩",
"䀮": "무",
"䀵": "적",
"䀶": "낭",
"䀸": "절",
"䀺": "요",
"䀼": "진",
"䀽": "도",
"䀿": "절",
"䁁": "낭",
"䁄": "적",
"䁈": "계",
"䁉": "계",
"䁎": "당",
"䁐": "영",
"䁑": "양",
"䁕": "민",
"䁚": "환",
"䁞": "성",
"䁥": "닐",
"䁦": "처",
"䁩": "어",
"䁱": "구",
"䁲": "애",
"䁹": "비",
"䁺": "고",
"䂊": "예",
"䂎": "총",
"䂐": "졸",
"䂓": "규",
"䂖": "석",
"䂘": "의",
"䂝": "탁",
"䂞": "자",
"䂡": "지",
"䂤": "부",
"䂥": "민",
"䂦": "갱",
"䂧": "갱",
"䂪": "교",
"䂭": "교",
"䂮": "략",
"䂯": "갱",
"䂲": "법",
"䂴": "연",
"䂶": "축",
"䂺": "과",
"䂻": "정",
"䂽": "도",
"䃈": "해",
"䃍": "추",
"䃑": "반",
"䃖": "오",
"䃚": "족",
"䃛": "련",
"䃜": "의",
"䃝": "교",
"䃢": "금",
"䃣": "훼",
"䃩": "뇨",
"䃪": "단",
"䃬": "외",
"䃯": "력",
"䃲": "반",
"䃶": "갱",
"䃺": "마",
"䃻": "탄",
"䃽": "기",
"䃾": "비",
"䄀": "화",
"䄂": "수",
"䄅": "양",
"䄈": "선",
"䄉": "아",
"䄌": "철",
"䄏": "요",
"䄒": "임",
"䄕": "사",
"䄜": "리",
"䄠": "선",
"䄡": "첨",
"䄢": "재",
"䄬": "이",
"䄭": "년",
"䄮": "부",
"䄰": "아",
"䄹": "년",
"䄼": "선",
"䄽": "선",
"䅇": "표",
"䅈": "양",
"䅔": "치",
"䅖": "암",
"䅠": "제",
"䅧": "음",
"䅨": "향",
"䅩": "기",
"䅱": "안",
"䅲": "시",
"䅶": "누",
"䅷": "도",
"䅸": "신",
"䅹": "루",
"䅺": "초",
"䅻": "리",
"䅽": "곡",
"䅿": "화",
"䆀": "미",
"䆈": "치",
"䆐": "국",
"䆒": "구",
"䆓": "유",
"䆖": "굉",
"䆗": "요",
"䆘": "찰",
"䆙": "요",
"䆚": "동",
"䆜": "유",
"䆟": "요",
"䆠": "환",
"䆣": "신",
"䆤": "천",
"䆥": "천",
"䆧": "와",
"䆨": "명",
"䆩": "명",
"䆪": "홍",
"䆮": "침",
"䆳": "수",
"䆸": "정",
"䆺": "반",
"䆻": "규",
"䆿": "예",
"䇀": "욕",
"䇂": "건",
"䇃": "사",
"䇇": "맹",
"䇍": "착",
"䇏": "돈",
"䇐": "리",
"䇒": "계",
"䇓": "수",
"䇕": "수",
"䇘": "호",
"䇚": "복",
"䇟": "건",
"䇡": "저",
"䇢": "고",
"䇣": "섭",
"䇥": "작",
"䇦": "영",
"䇧": "기",
"䇱": "갑",
"䇲": "책",
"䇳": "전",
"䇹": "균",
"䇺": "두",
"䇾": "언",
"䇿": "책",
"䈂": "계",
"䈄": "금",
"䈈": "파",
"䈉": "삽",
"䈎": "엽",
"䈓": "갈",
"䈔": "가",
"䈕": "시",
"䈚": "태",
"䈜": "심",
"䈞": "독",
"䈢": "태",
"䈤": "겸",
"䈥": "근",
"䈫": "갑",
"䈰": "초",
"䈳": "탑",
"䈷": "격",
"䈹": "수",
"䈼": "멸",
"䈾": "초",
"䉂": "누",
"䉅": "국",
"䉉": "고",
"䉌": "적",
"䉍": "맹",
"䉒": "번",
"䉔": "첨",
"䉖": "령",
"䉟": "소",
"䉫": "리",
"䉲": "섭",
"䉷": "창",
"䉼": "료",
"䉿": "호",
"䊀": "호",
"䊆": "구",
"䊇": "포",
"䊈": "매",
"䊉": "삼",
"䊋": "장",
"䊍": "려",
"䊏": "삼",
"䊑": "향",
"䊒": "정",
"䊕": "전",
"䊙": "연",
"䊛": "살",
"䊠": "희",
"䊡": "만",
"䊧": "비",
"䊪": "려",
"䊮": "적",
"䊳": "미",
"䊵": "구",
"䊶": "인",
"䊷": "치",
"䊸": "우",
"䊹": "견",
"䊺": "호",
"䊿": "고",
"䋁": "경",
"䋂": "교",
"䋄": "강",
"䋈": "여",
"䋋": "민",
"䋌": "견",
"䋎": "조",
"䋏": "작",
"䋒": "서",
"䋓": "추",
"䋕": "임",
"䋗": "견",
"䋘": "추",
"䋚": "익",
"䋜": "계",
"䋞": "망",
"䋠": "보",
"䋡": "서",
"䋣": "번",
"䋧": "구",
"䋮": "금",
"䋯": "계",
"䋱": "리",
"䋳": "배",
"䋹": "폭",
"䋺": "추",
"䋻": "임",
"䋽": "방",
"䌁": "요",
"䌂": "악",
"䌃": "초",
"䌄": "경",
"䌇": "색",
"䌉": "강",
"䌊": "요",
"䌑": "견",
"䌓": "번",
"䌔": "구",
"䌕": "미",
"䌛": "요",
"䌝": "감",
"䌠": "함",
"䌤": "시",
"䌧": "주",
"䌩": "면",
"䌪": "첨",
"䌲": "훈",
"䌳": "시",
"䍂": "우",
"䍈": "병",
"䍋": "수",
"䍐": "한",
"䍑": "한",
"䍒": "부",
"䍖": "부",
"䍗": "견",
"䍘": "미",
"䍙": "부",
"䍟": "총",
"䍤": "제",
"䍧": "장",
"䍩": "양",
"䍭": "장",
"䍸": "시",
"䍹": "전",
"䍿": "황",
"䎄": "초",
"䎘": "숙",
"䎠": "난",
"䎡": "나",
"䎣": "기",
"䎨": "암",
"䎩": "치",
"䎬": "파",
"䎱": "파",
"䎲": "취",
"䎴": "성",
"䎹": "문",
"䎽": "문",
"䏈": "련",
"䏊": "농",
"䏋": "숙",
"䏌": "일",
"䏍": "연",
"䏏": "우",
"䏑": "자",
"䏒": "반",
"䏔": "주",
"䏟": "폐",
"䏠": "경",
"䏢": "추",
"䏣": "단",
"䏤": "신",
"䏩": "협",
"䏯": "지",
"䏵": "몽",
"䏶": "비",
"䏸": "어",
"䏺": "반",
"䏻": "능",
"䏼": "잔",
"䏾": "반",
"䐁": "돈",
"䐇": "문",
"䐈": "식",
"䐌": "전",
"䐍": "두",
"䐕": "위",
"䐖": "이",
"䐗": "두",
"䐙": "격",
"䐡": "제",
"䐢": "두",
"䐣": "찬",
"䐧": "호",
"䐭": "대",
"䐳": "어",
"䐿": "오",
"䑀": "벽",
"䑃": "몽",
"䑌": "난",
"䑍": "열",
"䑑": "복",
"䑒": "경",
"䑓": "대",
"䑕": "서",
"䑙": "서",
"䑚": "첨",
"䑛": "지",
"䑜": "지",
"䑝": "가",
"䑞": "순",
"䑡": "의",
"䑢": "흘",
"䑨": "타",
"䑲": "도",
"䑹": "소",
"䑺": "범",
"䒁": "혜",
"䒃": "조",
"䒖": "봉",
"䒘": "준",
"䒠": "봉",
"䒣": "염",
"䒩": "막",
"䒪": "초",
"䒬": "막",
"䒭": "등",
"䒮": "경",
"䒱": "증",
"䒳": "타",
"䒶": "천",
"䒺": "근",
"䒼": "곡",
"䒽": "목",
"䓁": "등",
"䓄": "고",
"䓅": "근",
"䓇": "하",
"䓉": "야",
"䓊": "오",
"䓋": "태",
"䓏": "부",
"䓑": "평",
"䓒": "괴",
"䓗": "총",
"䓦": "전",
"䓧": "극",
"䓯": "죽",
"䓰": "인",
"䓶": "자",
"䓷": "행",
"䓹": "의",
"䓺": "미",
"䓿": "함",
"䔀": "준",
"䔆": "매",
"䔉": "산",
"䔋": "사",
"䔍": "독",
"䔏": "추",
"䔑": "야",
"䔖": "능",
"䔠": "초",
"䔡": "오",
"䔢": "화",
"䔤": "파",
"䔥": "소",
"䔫": "소",
"䔭": "저",
"䔲": "등",
"䔵": "간",
"䔽": "애",
"䕃": "음",
"䕇": "수",
"䕏": "아",
"䕑": "준",
"䕕": "만",
"䕖": "손",
"䕘": "령",
"䕚": "유",
"䕞": "랑",
"䕤": "기",
"䕥": "이",
"䕨": "등",
"䕫": "기",
"䕬": "강",
"䕮": "국",
"䕴": "초",
"䕸": "갈",
"䕺": "총",
"䕼": "연",
"䕽": "촉",
"䕾": "금",
"䕿": "연",
"䖄": "연",
"䖇": "울",
"䖉": "호",
"䖋": "학",
"䖖": "합",
"䖘": "도",
"䖝": "훼",
"䖟": "맹",
"䖤": "원",
"䖥": "모",
"䖧": "저",
"䖫": "방",
"䖯": "규",
"䖳": "책",
"䖸": "아",
"䖹": "양",
"䖽": "리",
"䖿": "리",
"䗈": "맹",
"䗋": "모",
"䗍": "려",
"䗕": "원",
"䗝": "잠",
"䗞": "잠",
"䗢": "조",
"䗦": "봉",
"䗫": "마",
"䗬": "봉",
"䗶": "납",
"䗹": "실",
"䗺": "단",
"䗾": "현",
"䘅": "능",
"䘇": "문",
"䘈": "려",
"䘉": "잠",
"䘍": "여",
"䘏": "휼",
"䘐": "뉵",
"䘒": "최",
"䘔": "객",
"䘖": "어",
"䘙": "위",
"䘜": "건",
"䘥": "협",
"䘩": "현",
"䘫": "여",
"䘮": "상",
"䘱": "유",
"䘳": "금",
"䙀": "붕",
"䙅": "요",
"䙏": "박",
"䙑": "최",
"䙖": "붕",
"䙚": "뇨",
"䙛": "곤",
"䙥": "령",
"䙧": "훈",
"䙨": "과",
"䙪": "번",
"䙭": "건",
"䙲": "천",
"䙳": "표",
"䙴": "천",
"䙷": "득",
"䙸": "득",
"䙾": "사",
"䚂": "난",
"䚇": "성",
"䚉": "친",
"䚋": "운",
"䚐": "적",
"䚑": "애",
"䚖": "성",
"䚗": "선",
"䚘": "조",
"䚞": "정",
"䚟": "정",
"䚠": "곤",
"䚦": "치",
"䚪": "환",
"䚫": "고",
"䚯": "토",
"䚰": "비",
"䚱": "신",
"䚲": "산",
"䚶": "요",
"䚹": "비",
"䚺": "요",
"䚻": "유",
"䚽": "모",
"䛁": "남",
"䛂": "이",
"䛆": "주",
"䛇": "송",
"䛉": "흔",
"䛊": "식",
"䛏": "니",
"䛐": "사",
"䛑": "밀",
"䛒": "변",
"䛕": "유",
"䛜": "신",
"䛦": "송",
"䛧": "미",
"䛩": "아",
"䛫": "창",
"䛭": "언",
"䛮": "구",
"䛲": "만",
"䛵": "수",
"䛶": "뢰",
"䛷": "완",
"䛸": "겸",
"䛺": "계",
"䛼": "훼",
"䛽": "첩",
"䜁": "혜",
"䜃": "퇴",
"䜆": "섭",
"䜈": "초",
"䜉": "후",
"䜌": "란",
"䜎": "호",
"䜑": "악",
"䜖": "담",
"䜘": "경",
"䜚": "답",
"䜛": "참",
"䜞": "제",
"䜟": "참",
"䜪": "속",
"䜫": "홍",
"䜬": "수",
"䜴": "시",
"䜵": "시",
"䜹": "소",
"䜻": "시",
"䜿": "수",
"䝁": "로",
"䝂": "수",
"䝇": "시",
"䝉": "몽",
"䝋": "저",
"䝎": "간",
"䝓": "렵",
"䝘": "의",
"䝝": "의",
"䝟": "계",
"䝥": "호",
"䝧": "민",
"䝨": "현",
"䝩": "진",
"䝯": "이",
"䝰": "적",
"䝲": "신",
"䝴": "재",
"䝺": "관",
"䝻": "거",
"䝾": "부",
"䝿": "귀",
"䞄": "표",
"䞅": "이",
"䞉": "잉",
"䞔": "치",
"䞜": "부",
"䞞": "발",
"䞡": "조",
"䞣": "궐",
"䞤": "약",
"䞨": "규",
"䞬": "투",
"䞯": "부",
"䞰": "적",
"䞳": "부",
"䞸": "부",
"䞺": "둔",
"䞻": "용",
"䞼": "찬",
"䟄": "적",
"䟆": "필",
"䟎": "찬",
"䟏": "약",
"䟑": "약",
"䟔": "부",
"䟖": "지",
"䟚": "기",
"䟛": "발",
"䟜": "내",
"䟞": "수",
"䟟": "촉",
"䟠": "월",
"䟡": "저",
"䟢": "적",
"䟥": "모",
"䟦": "발",
"䟫": "탱",
"䟭": "도",
"䟮": "복",
"䟱": "적",
"䟴": "신",
"䟺": "패",
"䟼": "무",
"䟽": "소",
"䠀": "탱",
"䠁": "제",
"䠂": "초",
"䠆": "탱",
"䠇": "굴",
"䠋": "비",
"䠎": "악",
"䠑": "규",
"䠓": "축",
"䠞": "축",
"䠠": "체",
"䠡": "준",
"䠦": "지",
"䠧": "저",
"䠨": "참",
"䠮": "등",
"䠯": "약",
"䠲": "영",
"䠴": "구",
"䠶": "사",
"䠸": "과",
"䠹": "해",
"䠻": "궁",
"䠿": "외",
"䡀": "천",
"䡅": "전",
"䡈": "교",
"䡎": "로",
"䡓": "헌",
"䡕": "승",
"䡖": "경",
"䡚": "예",
"䡞": "구",
"䡤": "저",
"䡩": "진",
"䡮": "종",
"䡰": "곡",
"䡳": "호",
"䡴": "충",
"䡷": "할",
"䡹": "경",
"䡺": "거",
"䡼": "령",
"䡿": "령",
"䢄": "시",
"䢈": "진",
"䢉": "농",
"䢊": "유",
"䢌": "적",
"䢐": "조",
"䢛": "형",
"䢝": "아",
"䢟": "유",
"䢠": "송",
"䢡": "수",
"䢤": "술",
"䢥": "도",
"䢨": "종",
"䢩": "어",
"䢪": "취",
"䢫": "수",
"䢬": "천",
"䢰": "약",
"䢴": "한",
"䢵": "운",
"䢶": "방",
"䢷": "나",
"䢸": "즉",
"䢼": "항",
"䢽": "항",
"䢾": "신",
"䣃": "사",
"䣈": "항",
"䣊": "당",
"䣌": "저",
"䣍": "엄",
"䣏": "항",
"䣑": "전",
"䣗": "교",
"䣛": "슬",
"䣜": "차",
"䣞": "악",
"䣣": "당",
"䣧": "익",
"䣨": "순",
"䣰": "갹",
"䣱": "후",
"䣴": "후",
"䣶": "첨",
"䣻": "감",
"䣼": "량",
"䣽": "제",
"䤂": "매",
"䤄": "면",
"䤆": "발",
"䤇": "조",
"䤈": "혜",
"䤋": "괵",
"䤏": "비",
"䤒": "기",
"䤚": "리",
"䤛": "구",
"䤜": "둔",
"䤞": "윤",
"䤟": "윤",
"䤣": "하",
"䤦": "월",
"䤩": "야",
"䤫": "참",
"䤭": "식",
"䤱": "서",
"䤴": "함",
"䤵": "비",
"䤸": "총",
"䤺": "근",
"䥁": "함",
"䥄": "착",
"䥅": "금",
"䥆": "금",
"䥇": "삼",
"䥉": "원",
"䥊": "창",
"䥌": "증",
"䥏": "오",
"䥑": "폄",
"䥖": "전",
"䥘": "착",
"䥙": "수",
"䥚": "초",
"䥛": "결",
"䥝": "오",
"䥟": "갈",
"䥠": "침",
"䥢": "동",
"䥣": "착",
"䥤": "포",
"䥥": "겸",
"䥧": "선",
"䥫": "철",
"䥬": "박",
"䥭": "증",
"䥯": "파",
"䥱": "사",
"䥴": "전",
"䥶": "격",
"䦂": "삼",
"䦃": "작",
"䦆": "확",
"䦇": "계",
"䦈": "차",
"䦊": "로",
"䦏": "한",
"䦐": "개",
"䦗": "혁",
"䦘": "한",
"䦙": "사",
"䦚": "활",
"䦟": "온",
"䦢": "활",
"䦦": "금",
"䦧": "혁",
"䦨": "란",
"䦰": "구",
"䦲": "첨",
"䦷": "온",
"䦹": "집",
"䦽": "서",
"䧉": "리",
"䧍": "극",
"䧑": "제",
"䧕": "역",
"䧙": "릉",
"䧚": "교",
"䧛": "방",
"䧜": "당",
"䧞": "매",
"䧟": "함",
"䧡": "용",
"䧢": "구",
"䧣": "인",
"䧤": "복",
"䧫": "호",
"䧬": "빈",
"䧮": "현",
"䧱": "구",
"䧲": "안",
"䧳": "자",
"䧴": "시",
"䧵": "짐",
"䧸": "고",
"䧹": "응",
"䧺": "웅",
"䧼": "곡",
"䧿": "작",
"䨀": "적",
"䨁": "목",
"䨂": "추",
"䨃": "추",
"䨆": "별",
"䨇": "쌍",
"䨉": "앵",
"䨋": "학",
"䨌": "박",
"䨐": "흡",
"䨓": "뢰",
"䨔": "박",
"䨖": "제",
"䨙": "음",
"䨟": "와",
"䨠": "애",
"䨥": "쌍",
"䨦": "방",
"䨧": "음",
"䨨": "이",
"䨩": "령",
"䨪": "리",
"䨮": "설",
"䨰": "박",
"䨱": "복",
"䨴": "퇴",
"䨶": "운",
"䨷": "산",
"䨾": "비",
"䨿": "계",
"䩅": "난",
"䩈": "보",
"䩉": "보",
"䩊": "완",
"䩔": "위",
"䩕": "경",
"䩗": "패",
"䩙": "현",
"䩛": "비",
"䩜": "주",
"䩝": "포",
"䩠": "정",
"䩢": "달",
"䩬": "봉",
"䩭": "기",
"䩯": "혁",
"䩰": "현",
"䩱": "유",
"䩵": "휘",
"䩷": "방",
"䩸": "욕",
"䩹": "곽",
"䩻": "패",
"䩿": "소",
"䪂": "혁",
"䪄": "황",
"䪇": "복",
"䪌": "초",
"䪐": "필",
"䪔": "복",
"䪕": "국",
"䪖": "복",
"䪗": "단",
"䪘": "위",
"䪙": "복",
"䪚": "동",
"䪜": "첨",
"䪞": "계",
"䪠": "제",
"䪡": "제",
"䪢": "제",
"䪣": "제",
"䪥": "해",
"䪦": "홍",
"䪩": "음",
"䪰": "희",
"䪱": "해",
"䪲": "완",
"䪴": "항",
"䪼": "순",
"䫁": "두",
"䫃": "순",
"䫇": "염",
"䫉": "모",
"䫋": "퇴",
"䫌": "신",
"䫍": "부",
"䫏": "기",
"䫑": "기",
"䫒": "민",
"䫔": "친",
"䫙": "상",
"䫝": "복",
"䫞": "반",
"䫤": "명",
"䫫": "류",
"䫳": "촉",
"䫴": "금",
"䫷": "악",
"䫾": "실",
"䬃": "삽",
"䬗": "양",
"䬚": "범",
"䬛": "실",
"䬜": "리",
"䬟": "료",
"䬠": "비",
"䬢": "도",
"䬣": "희",
"䬤": "전",
"䬥": "의",
"䬩": "재",
"䬫": "제",
"䬭": "도",
"䬮": "이",
"䬯": "첨",
"䬲": "어",
"䬴": "말",
"䬸": "찬",
"䬻": "전",
"䬽": "찬",
"䭂": "엄",
"䭃": "임",
"䭅": "호",
"䭇": "열",
"䭈": "전",
"䭋": "포",
"䭌": "호",
"䭍": "호",
"䭑": "겸",
"䭛": "감",
"䭝": "회",
"䭞": "역",
"䭣": "자",
"䭧": "미",
"䭨": "찬",
"䭩": "미",
"䭫": "계",
"䭬": "계",
"䭭": "수",
"䭮": "불",
"䭵": "범",
"䭶": "기",
"䭷": "모",
"䭼": "기",
"䭽": "군",
"䮁": "변",
"䮃": "구",
"䮈": "치",
"䮍": "뇨",
"䮐": "경",
"䮛": "부",
"䮟": "수",
"䮡": "박",
"䮦": "교",
"䮫": "려",
"䮬": "맥",
"䮮": "맥",
"䮯": "오",
"䮳": "번",
"䮻": "도",
"䮼": "린",
"䮽": "표",
"䮾": "룡",
"䮿": "건",
"䯁": "라",
"䯊": "격",
"䯎": "간",
"䯐": "해",
"䯗": "비",
"䯘": "완",
"䯙": "박",
"䯛": "완",
"䯝": "수",
"䯠": "오",
"䯢": "마",
"䯤": "괄",
"䯧": "경",
"䯨": "고",
"䯫": "호",
"䯬": "다",
"䯳": "송",
"䯶": "만",
"䯺": "괄",
"䰄": "사",
"䰅": "수",
"䰆": "모",
"䰇": "기",
"䰉": "반",
"䰋": "발",
"䰌": "송",
"䰍": "휴",
"䰑": "수",
"䰓": "만",
"䰔": "반",
"䰖": "찬",
"䰙": "금",
"䰛": "격",
"䰜": "격",
"䰝": "증",
"䰟": "혼",
"䰠": "신",
"䰡": "리",
"䰣": "망",
"䰨": "매",
"䰪": "매",
"䰬": "율",
"䰱": "룡",
"䰳": "추",
"䰷": "방",
"䰻": "어",
"䰼": "린",
"䰿": "타",
"䱈": "기",
"䱉": "선",
"䱔": "숙",
"䱖": "복",
"䱗": "소",
"䱥": "동",
"䱧": "선",
"䱨": "동",
"䱳": "전",
"䱸": "추",
"䱹": "자",
"䲄": "민",
"䲆": "선",
"䲎": "뇌",
"䲒": "해",
"䲔": "경",
"䲕": "포",
"䲥": "구",
"䲨": "홍",
"䲫": "구",
"䲬": "치",
"䲭": "치",
"䲳": "짐",
"䲴": "짐",
"䲵": "작",
"䲷": "효",
"䲻": "연",
"䲼": "성",
"䲿": "자",
"䳀": "치",
"䳂": "초",
"䳃": "원",
"䳄": "자",
"䳇": "무",
"䳈": "보",
"䳉": "짐",
"䳋": "유",
"䳌": "견",
"䳏": "격",
"䳒": "연",
"䳗": "아",
"䳚": "갈",
"䳛": "추",
"䳡": "추",
"䳣": "연",
"䳤": "별",
"䳨": "황",
"䳬": "익",
"䳰": "보",
"䳱": "목",
"䳶": "계",
"䳼": "구",
"䳽": "학",
"䴁": "우",
"䴇": "령",
"䴈": "추",
"䴉": "현",
"䴋": "현",
"䴌": "몽",
"䴏": "연",
"䴐": "보",
"䴒": "령",
"䴗": "격",
"䴘": "치",
"䴚": "분",
"䴡": "려",
"䴢": "미",
"䴧": "위",
"䴪": "록",
"䴫": "령",
"䴴": "점",
"䴵": "병",
"䵅": "오",
"䵓": "리",
"䵘": "쇄",
"䵞": "경",
"䵦": "오",
"䵩": "려",
"䵫": "훈",
"䵲": "초",
"䵴": "운",
"䵷": "와",
"䵸": "축",
"䵹": "지",
"䵺": "정",
"䵼": "상",
"䵾": "부",
"䶇": "유",
"䶊": "뉵",
"䶌": "포",
"䶍": "체",
"䶑": "체",
"䶒": "재",
"䶖": "금",
"䶚": "우",
"䶥": "저",
"䶧": "교",
"䶴": "취",
"䶵": "호",
"丂": "우",
"丄": "상",
"丅": "하",
"丆": "창",
"丌": "올",
"丏": "개",
"丒": "축",
"丗": "세",
"丠": "구",
"丣": "유",
"丩": "규",
"丯": "봉",
"丶": "주",
"丷": "팔",
"丿": "폐",
"乀": "이",
"乁": "이",
"乆": "구",
"乇": "탁",
"乑": "중",
"乕": "호",
"乗": "승",
"乢": "개",
"乨": "시",
"乩": "계",
"乴": "절",
"乿": "란",
"亀": "구",
"亅": "을",
"亇": "개",
"亓": "원",
"亖": "사",
"亣": "대",
"亯": "향",
"亱": "야",
"亷": "렴",
"仂": "력",
"仉": "장",
"仌": "빙",
"仏": "불",
"仚": "선",
"仛": "탁",
"仠": "한",
"仧": "장",
"仱": "긍",
"仸": "불",
"仹": "봉",
"仺": "창",
"伂": "패",
"伇": "역",
"伈": "름",
"伓": "비",
"伕": "부",
"伖": "탕",
"伜": "쉬",
"伝": "전",
"伢": "아",
"伨": "순",
"伩": "신",
"伮": "노",
"伲": "니",
"伵": "혁",
"伹": "단",
"佀": "사",
"佄": "감",
"佊": "피",
"佒": "앙",
"佡": "선",
"佫": "격",
"佱": "법",
"佲": "명",
"佷": "흔",
"侇": "이",
"侌": "음",
"侓": "률",
"侟": "존",
"価": "가",
"侢": "대",
"侰": "군",
"侱": "령",
"侴": "호",
"侸": "수",
"侽": "남",
"俆": "서",
"俇": "임",
"俢": "수",
"俥": "거",
"俲": "효",
"俹": "아",
"俼": "죽",
"俽": "흔",
"俿": "호",
"倃": "구",
"倎": "전",
"倕": "추",
"倗": "붕",
"倛": "기",
"倳": "사",
"倴": "분",
"倵": "대",
"倶": "구",
"倸": "채",
"倹": "검",
"偀": "영",
"偂": "전",
"偅": "동",
"偋": "병",
"偌": "야",
"偍": "시",
"偝": "배",
"偟": "황",
"偧": "차",
"偩": "부",
"偱": "순",
"偹": "비",
"偼": "첩",
"傂": "호",
"傈": "률",
"傎": "전",
"傓": "선",
"傠": "벌",
"傡": "병",
"傪": "참",
"傫": "나",
"傱": "종",
"傶": "척",
"傹": "경",
"僀": "제",
"僃": "비",
"僇": "료",
"僈": "만",
"働": "동",
"僒": "군",
"僗": "로",
"僘": "창",
"僜": "등",
"僡": "혜",
"僣": "참",
"僤": "천",
"僪": "율",
"僫": "악",
"僲": "선",
"僴": "한",
"僶": "민",
"僽": "초",
"儅": "당",
"儌": "요",
"儞": "칭",
"儨": "질",
"儬": "정",
"儶": "휴",
"儽": "나",
"兂": "잠",
"兊": "태",
"兏": "장",
"兓": "첨",
"兘": "시",
"兠": "두",
"兤": "황",
"兲": "천",
"兾": "기",
"兿": "예",
"冃": "모",
"冐": "모",
"冖": "멱",
"冝": "의",
"冡": "몽",
"冦": "구",
"冨": "부",
"冭": "태",
"冴": "호",
"冸": "반",
"冺": "민",
"冼": "세",
"凃": "도",
"凐": "인",
"凘": "시",
"凟": "독",
"凥": "거",
"凨": "풍",
"凬": "풍",
"凮": "풍",
"凵": "감",
"凷": "괴",
"刉": "기",
"刌": "촌",
"刏": "기",
"刕": "주",
"刞": "서",
"刡": "민",
"剅": "착",
"剏": "창",
"剐": "괘",
"剒": "착",
"剓": "리",
"剜": "원",
"剠": "략",
"剢": "작",
"剣": "검",
"剤": "제",
"剨": "획",
"剫": "도",
"剬": "제",
"剭": "옥",
"剮": "괘",
"剰": "잉",
"剳": "찰",
"剸": "제",
"剹": "륙",
"剾": "구",
"劀": "괄",
"劄": "찰",
"劆": "겸",
"劋": "초",
"劎": "검",
"劐": "획",
"劔": "검",
"劕": "질",
"劦": "협",
"労": "로",
"劵": "권",
"劺": "무",
"劻": "왕",
"勀": "극",
"勈": "용",
"勊": "극",
"勎": "륙",
"勐": "맹",
"勓": "핵",
"勔": "민",
"勜": "옹",
"勧": "권",
"勪": "교",
"勬": "권",
"勮": "극",
"勶": "철",
"勷": "양",
"勼": "구",
"勽": "포",
"匇": "총",
"匚": "혜",
"匛": "구",
"匜": "야",
"匞": "장",
"匟": "항",
"匤": "광",
"匦": "궤",
"匨": "장",
"匩": "광",
"匭": "궤",
"匲": "렴",
"匴": "찬",
"匼": "요",
"卂": "신",
"卆": "졸",
"卋": "세",
"卌": "서",
"単": "단",
"卛": "률",
"卝": "란",
"卟": "계",
"卣": "수",
"卥": "서",
"卪": "절",
"卶": "차",
"卼": "올",
"厀": "슬",
"厃": "위",
"厇": "택",
"厈": "창",
"厏": "착",
"厛": "청",
"厞": "비",
"厡": "원",
"厧": "전",
"厫": "오",
"厬": "궤",
"厯": "력",
"厵": "원",
"厸": "린",
"厺": "거",
"厽": "루",
"叀": "전",
"叏": "쾌",
"叐": "발",
"叒": "약",
"叓": "리",
"叕": "철",
"叚": "가",
"叞": "위",
"叧": "령",
"叼": "조",
"叽": "규",
"叿": "홍",
"吀": "양",
"吅": "훤",
"吇": "즉",
"吗": "요",
"吥": "부",
"吪": "위",
"吭": "항",
"吰": "굉",
"吵": "추",
"吷": "철",
"吺": "주",
"呅": "문",
"呇": "계",
"呋": "부",
"呔": "폐",
"呚": "지",
"呛": "창",
"呣": "모",
"呧": "저",
"呩": "기",
"呬": "후",
"呮": "기",
"呲": "자",
"呷": "합",
"呺": "호",
"呾": "저",
"咁": "함",
"咂": "중",
"咅": "부",
"咈": "불",
"咔": "롱",
"咞": "현",
"咩": "양",
"咪": "양",
"咰": "순",
"咵": "과",
"咶": "괄",
"咺": "훤",
"哅": "흉",
"哌": "고",
"哎": "애",
"哏": "흔",
"哒": "답",
"哓": "요",
"哢": "롱",
"哣": "부",
"哧": "하",
"哪": "나",
"哬": "가",
"哯": "규",
"哰": "호",
"哶": "양",
"哻": "한",
"哾": "철",
"唀": "유",
"唁": "언",
"唈": "고",
"唌": "탄",
"唍": "완",
"唑": "서",
"唖": "아",
"唘": "계",
"唙": "적",
"唠": "호",
"唣": "흔",
"唧": "즉",
"唶": "사",
"唸": "념",
"唺": "규",
"唿": "호",
"啅": "탁",
"啇": "시",
"啈": "언",
"啉": "람",
"啋": "효",
"啑": "첩",
"啒": "호",
"啔": "계",
"啙": "자",
"啚": "도",
"啝": "화",
"啠": "철",
"啦": "납",
"啨": "정",
"啺": "당",
"喌": "주",
"喎": "괘",
"喏": "낙",
"喛": "환",
"喢": "첩",
"喥": "타",
"喦": "암",
"喭": "언",
"喯": "분",
"営": "영",
"喻": "유",
"嗀": "각",
"嗄": "아",
"嗆": "창",
"嗌": "익",
"嗍": "수",
"嗎": "요",
"嗒": "답",
"嗯": "오",
"嗶": "필",
"嗸": "오",
"嘀": "적",
"嘂": "규",
"嘅": "개",
"嘊": "애",
"嘋": "효",
"嘑": "호",
"嘞": "늑",
"嘠": "알",
"嘨": "소",
"嘪": "양",
"嘫": "연",
"嘮": "호",
"嘰": "규",
"嘳": "위",
"嘵": "요",
"嘼": "수",
"嘽": "단",
"噄": "끽",
"噈": "중",
"噊": "휼",
"噖": "음",
"噘": "궤",
"噛": "교",
"噟": "응",
"噠": "답",
"噡": "섬",
"噢": "우",
"噣": "주",
"噱": "곡",
"噳": "우",
"嚂": "함",
"嚅": "주",
"嚈": "열",
"嚉": "돌",
"嚊": "후",
"嚋": "주",
"嚐": "상",
"嚓": "찰",
"嚔": "체",
"嚖": "혜",
"嚘": "유",
"嚞": "철",
"嚠": "류",
"嚪": "담",
"嚯": "학",
"嚲": "다",
"嚻": "효",
"嚽": "철",
"嚾": "환",
"嚿": "획",
"囋": "찬",
"囏": "간",
"囐": "언",
"囒": "간",
"囗": "국",
"囙": "인",
"囝": "월",
"囡": "수",
"団": "단",
"囩": "일",
"囪": "창",
"囱": "총",
"囲": "위",
"図": "도",
"囶": "국",
"囸": "실",
"囻": "국",
"囼": "태",
"圀": "국",
"圎": "원",
"圏": "권",
"圑": "포",
"圗": "도",
"圡": "토",
"圤": "복",
"圧": "압",
"圫": "오",
"圯": "비",
"圱": "속",
"圲": "속",
"圳": "견",
"圴": "균",
"圼": "열",
"圽": "몰",
"坃": "훈",
"坈": "갱",
"坉": "돈",
"坒": "폐",
"坓": "형",
"坔": "지",
"坕": "경",
"坖": "기",
"坘": "지",
"坙": "경",
"坜": "력",
"坝": "탄",
"坣": "당",
"坥": "탄",
"坫": "점",
"坴": "륙",
"坹": "갱",
"坾": "수",
"坿": "부",
"垀": "하",
"垁": "치",
"垇": "요",
"垐": "즉",
"垖": "퇴",
"垗": "조",
"垚": "요",
"垧": "경",
"垨": "수",
"垭": "악",
"垹": "방",
"垺": "배",
"垻": "탄",
"垾": "안",
"垿": "서",
"埀": "수",
"埁": "잠",
"埅": "지",
"埊": "지",
"埓": "랄",
"埗": "부",
"埛": "경",
"埝": "점",
"埞": "제",
"埡": "악",
"埥": "정",
"埦": "완",
"埧": "탄",
"埨": "륜",
"埫": "경",
"埱": "숙",
"埿": "니",
"堖": "뇌",
"堛": "부",
"堢": "보",
"堮": "악",
"堲": "즉",
"堶": "타",
"堷": "음",
"堽": "강",
"堾": "천",
"塁": "누",
"塈": "기",
"塖": "승",
"塜": "총",
"塠": "퇴",
"塣": "영",
"塦": "진",
"塧": "애",
"塪": "감",
"塳": "총",
"塴": "붕",
"塷": "로",
"塸": "구",
"墂": "표",
"墆": "체",
"墇": "장",
"墈": "감",
"墋": "감",
"墎": "곽",
"墑": "적",
"墕": "언",
"増": "증",
"墠": "선",
"墧": "고",
"墪": "돈",
"墬": "지",
"墯": "타",
"墴": "황",
"墵": "담",
"墽": "요",
"墿": "역",
"壀": "비",
"壂": "전",
"壄": "야",
"壊": "괴",
"壌": "양",
"壏": "함",
"壖": "연",
"壛": "염",
"壠": "농",
"壢": "력",
"壣": "린",
"壦": "훈",
"壧": "암",
"壨": "누",
"壩": "탄",
"壱": "일",
"売": "매",
"壴": "기",
"壵": "장",
"壷": "호",
"壸": "곤",
"壼": "곤",
"夁": "일",
"夂": "종",
"夃": "영",
"夊": "종",
"夋": "준",
"夌": "릉",
"夒": "노",
"夓": "하",
"夝": "청",
"夡": "추",
"夨": "측",
"夰": "호",
"夳": "태",
"夵": "도",
"夶": "비",
"奃": "체",
"奅": "교",
"奊": "규",
"奙": "분",
"奛": "광",
"奡": "오",
"奣": "광",
"奤": "악",
"奿": "집",
"妉": "현",
"妚": "배",
"妞": "호",
"妦": "강",
"妷": "질",
"姇": "부",
"姕": "자",
"姖": "희",
"姘": "빈",
"姧": "간",
"姱": "과",
"姳": "명",
"姶": "협",
"娒": "모",
"娕": "괴",
"娖": "촉",
"娗": "정",
"娚": "남",
"娞": "유",
"娤": "장",
"娦": "빈",
"娰": "사",
"娹": "현",
"婊": "표",
"婏": "만",
"婓": "비",
"婔": "비",
"婗": "아",
"婘": "권",
"婙": "정",
"婞": "행",
"婟": "호",
"婯": "려",
"婱": "현",
"婸": "탕",
"婹": "요",
"婾": "투",
"媀": "우",
"媅": "현",
"媇": "친",
"媌": "비",
"媎": "저",
"媠": "타",
"媩": "호",
"媮": "투",
"媰": "수",
"嫀": "신",
"嫐": "남",
"嫜": "장",
"嫨": "연",
"嫴": "고",
"嫷": "타",
"嫹": "비",
"嬊": "연",
"嬍": "미",
"嬎": "만",
"嬗": "선",
"嬝": "뇨",
"嬢": "양",
"嬣": "녕",
"嬮": "엽",
"嬯": "대",
"嬹": "흥",
"孁": "령",
"孄": "나",
"孆": "영",
"孉": "환",
"孋": "여",
"孎": "촉",
"孏": "나",
"孞": "신",
"孠": "사",
"孨": "잔",
"孯": "견",
"孳": "자",
"孴": "진",
"孹": "벽",
"宄": "구",
"宆": "궁",
"宍": "육",
"宎": "요",
"宔": "주",
"宧": "환",
"宨": "조",
"宩": "시",
"宯": "효",
"宲": "실",
"宷": "채",
"寈": "청",
"寉": "학",
"寏": "원",
"寑": "침",
"寕": "녕",
"寜": "녕",
"寱": "예",
"寴": "친",
"寽": "장",
"対": "대",
"専": "전",
"尐": "소",
"尓": "이",
"尚": "당",
"尛": "마",
"尞": "요",
"尢": "구",
"尣": "왕",
"尩": "왕",
"尪": "왕",
"尭": "요",
"尯": "올",
"尵": "우",
"屄": "피",
"屌": "시",
"屏": "병",
"屓": "미",
"屔": "니",
"屖": "지",
"屙": "아",
"屚": "루",
"屝": "비",
"屪": "료",
"屫": "교",
"屭": "미",
"屮": "산",
"屰": "극",
"屽": "안",
"屾": "초",
"岅": "판",
"岋": "급",
"岎": "차",
"岓": "안",
"岞": "작",
"岤": "혈",
"岮": "타",
"岯": "비",
"岲": "황",
"岴": "구",
"岹": "초",
"岻": "민",
"峃": "각",
"峊": "부",
"峍": "률",
"峗": "외",
"峜": "계",
"峝": "동",
"峞": "외",
"峵": "영",
"峹": "도",
"峺": "경",
"崈": "숭",
"崏": "민",
"崚": "준",
"崝": "증",
"崫": "굴",
"崯": "음",
"崻": "치",
"嵍": "모",
"嵑": "갈",
"嵒": "암",
"嵞": "도",
"嵟": "최",
"嵤": "영",
"嵨": "오",
"嵪": "요",
"嵮": "전",
"嵲": "부",
"嵳": "차",
"嶃": "참",
"嶅": "요",
"嶉": "최",
"嶌": "도",
"嶖": "엄",
"嶞": "타",
"嶡": "궐",
"嶣": "초",
"嶤": "요",
"嶨": "각",
"嶭": "부",
"嶳": "지",
"嶹": "도",
"巃": "농",
"巄": "농",
"巅": "전",
"巆": "영",
"巇": "휴",
"巌": "암",
"巎": "노",
"巔": "전",
"巗": "암",
"巘": "헌",
"巙": "노",
"巜": "회",
"巟": "황",
"巣": "소",
"巶": "소",
"巺": "손",
"巻": "권",
"巿": "시",
"帇": "첩",
"帊": "말",
"帓": "말",
"帔": "피",
"帗": "불",
"帞": "말",
"帢": "조",
"帯": "대",
"帰": "귀",
"帺": "기",
"幁": "정",
"幈": "병",
"幍": "조",
"幑": "휘",
"幓": "삼",
"幖": "표",
"幚": "방",
"幜": "경",
"幧": "삼",
"幮": "주",
"庁": "청",
"庂": "측",
"庈": "음",
"庍": "청",
"庒": "장",
"庪": "기",
"庮": "렴",
"庰": "병",
"庴": "묘",
"庺": "송",
"庻": "서",
"庼": "경",
"庿": "묘",
"廃": "폐",
"廇": "유",
"廎": "경",
"廒": "오",
"廗": "석",
"廘": "록",
"廦": "벽",
"廫": "료",
"廮": "영",
"廰": "청",
"廴": "인",
"廽": "회",
"廾": "입",
"弆": "거",
"弉": "장",
"弎": "삼",
"弐": "이",
"弞": "신",
"弡": "장",
"弣": "불",
"弮": "권",
"弶": "돈",
"弻": "필",
"弾": "탄",
"彂": "발",
"彃": "필",
"彄": "구",
"彚": "휘",
"彜": "이",
"彣": "문",
"彲": "리",
"彵": "이",
"彺": "임",
"徆": "가",
"徍": "왕",
"徎": "령",
"徏": "척",
"従": "종",
"徛": "기",
"徝": "척",
"徥": "시",
"徦": "하",
"徰": "정",
"徱": "표",
"徴": "징",
"徸": "종",
"忁": "포",
"忋": "원",
"忔": "개",
"忛": "범",
"応": "응",
"忢": "오",
"忣": "급",
"忥": "흘",
"忦": "괄",
"忩": "총",
"忬": "서",
"忰": "췌",
"忲": "세",
"忳": "돈",
"忷": "흉",
"忹": "광",
"怉": "포",
"怋": "혼",
"怐": "구",
"怘": "고",
"怚": "달",
"怞": "독",
"怢": "일",
"怣": "우",
"怫": "불",
"怷": "실",
"怹": "타",
"恀": "기",
"恓": "휼",
"恖": "사",
"恘": "추",
"恞": "이",
"恧": "이",
"恱": "열",
"恲": "평",
"恴": "덕",
"恹": "염",
"恾": "망",
"悑": "포",
"悓": "현",
"悥": "의",
"悩": "뇌",
"悪": "악",
"惂": "도",
"惈": "과",
"惌": "완",
"惐": "역",
"惒": "화",
"惖": "척",
"惣": "총",
"惤": "현",
"惥": "용",
"惵": "첩",
"惿": "시",
"愂": "패",
"愅": "혁",
"愇": "위",
"愊": "폭",
"愋": "원",
"愒": "갈",
"愓": "탕",
"愖": "침",
"愗": "무",
"愘": "각",
"愙": "각",
"愡": "총",
"愣": "릉",
"愩": "당",
"愯": "송",
"愱": "질",
"愳": "구",
"愵": "녁",
"愶": "협",
"愸": "정",
"慅": "조",
"慎": "신",
"慬": "근",
"慯": "상",
"慻": "권",
"慿": "빙",
"憅": "통",
"憆": "당",
"憉": "팽",
"憋": "별",
"憌": "경",
"憗": "은",
"憜": "타",
"憞": "대",
"憡": "송",
"憢": "요",
"憣": "번",
"憥": "로",
"憦": "로",
"憷": "초",
"憹": "뇌",
"憿": "요",
"懄": "근",
"懐": "회",
"懓": "애",
"懖": "괄",
"懚": "온",
"懜": "맹",
"懝": "의",
"懢": "함",
"懤": "수",
"懧": "나",
"懨": "염",
"懬": "광",
"懭": "광",
"懰": "류",
"懴": "참",
"懵": "몽",
"戁": "연",
"戃": "창",
"戅": "당",
"戛": "알",
"戜": "국",
"戝": "적",
"戦": "전",
"戫": "욱",
"戺": "이",
"戻": "려",
"戽": "오",
"扄": "경",
"扐": "재",
"扔": "융",
"払": "불",
"扟": "급",
"扠": "타",
"扡": "타",
"扤": "급",
"扥": "탁",
"扭": "뉴",
"扯": "차",
"扲": "금",
"扷": "발",
"扸": "석",
"扻": "즐",
"扽": "탁",
"抁": "탈",
"抂": "재",
"抅": "구",
"抇": "골",
"抙": "부",
"抜": "발",
"択": "택",
"抟": "전",
"抭": "외",
"抯": "단",
"抳": "니",
"抴": "예",
"抸": "협",
"抻": "신",
"抿": "민",
"拀": "축",
"拁": "가",
"拎": "습",
"拝": "배",
"拞": "저",
"拠": "거",
"拡": "확",
"拤": "롱",
"拪": "천",
"拫": "흔",
"拲": "공",
"拸": "치",
"拹": "납",
"拺": "착",
"拻": "시",
"挄": "확",
"挅": "타",
"挆": "타",
"挈": "혈",
"挊": "롱",
"挋": "진",
"挍": "교",
"挎": "고",
"挏": "통",
"挔": "려",
"挕": "섭",
"挖": "알",
"挗": "결",
"挙": "거",
"挡": "확",
"挦": "탐",
"挩": "탈",
"挮": "체",
"挱": "초",
"挲": "초",
"挳": "요",
"挵": "롱",
"挶": "구",
"挼": "수",
"捀": "봉",
"捁": "교",
"捇": "자",
"捈": "터",
"捊": "포",
"捋": "장",
"捒": "속",
"捔": "각",
"捙": "예",
"捛": "려",
"捜": "수",
"捝": "탈",
"捥": "완",
"捪": "문",
"捭": "파",
"捯": "도",
"捰": "수",
"捴": "총",
"捵": "년",
"捼": "나",
"捽": "애",
"掁": "정",
"掆": "강",
"掋": "저",
"掐": "할",
"掓": "숙",
"掔": "견",
"掕": "륙",
"掝": "획",
"掦": "척",
"掫": "취",
"掲": "게",
"掴": "격",
"掸": "단",
"掻": "소",
"掼": "관",
"揁": "갱",
"揈": "국",
"揊": "복",
"揌": "새",
"揍": "주",
"揎": "환",
"揓": "적",
"揔": "총",
"揢": "하",
"揨": "정",
"揱": "초",
"揳": "혈",
"揹": "배",
"揿": "흠",
"搇": "흠",
"搋": "타",
"搚": "납",
"搟": "흔",
"搣": "멸",
"搩": "게",
"搱": "치",
"搷": "신",
"搹": "액",
"搼": "권",
"摀": "오",
"摂": "섭",
"摃": "강",
"摉": "수",
"摎": "수",
"摏": "용",
"摑": "격",
"摓": "봉",
"摕": "척",
"摗": "속",
"摚": "탱",
"摜": "관",
"摝": "오",
"摡": "해",
"摢": "서",
"摤": "창",
"摨": "치",
"摪": "장",
"摮": "고",
"摲": "격",
"摵": "색",
"摶": "전",
"摷": "초",
"摼": "견",
"摾": "돈",
"摿": "요",
"撁": "견",
"撃": "격",
"撆": "폐",
"撇": "폐",
"撊": "한",
"撋": "나",
"撎": "읍",
"撏": "탐",
"撗": "횡",
"撜": "증",
"撠": "극",
"撡": "섬",
"撢": "탐",
"撣": "단",
"撦": "차",
"撧": "절",
"撱": "유",
"撳": "흠",
"撵": "년",
"撶": "획",
"撷": "힐",
"撹": "교",
"擀": "한",
"擂": "뢰",
"擈": "박",
"擋": "확",
"擏": "경",
"擑": "접",
"擖": "설",
"擛": "섭",
"擩": "나",
"擮": "절",
"擵": "마",
"擷": "힐",
"擹": "탄",
"擽": "력",
"攃": "살",
"攆": "년",
"攈": "군",
"攉": "각",
"攍": "영",
"攐": "건",
"攓": "건",
"攕": "섬",
"攗": "군",
"攟": "군",
"攠": "마",
"攡": "리",
"攥": "찬",
"攦": "렬",
"攩": "확",
"攰": "궤",
"攱": "기",
"攴": "복",
"攵": "문",
"攺": "개",
"攼": "한",
"敀": "박",
"敂": "구",
"敄": "무",
"敆": "합",
"敇": "칙",
"敊": "수",
"敋": "격",
"敓": "탈",
"敚": "탈",
"敜": "염",
"敟": "전",
"敠": "철",
"敧": "기",
"敪": "철",
"敫": "교",
"敯": "민",
"敶": "진",
"敻": "형",
"斄": "리",
"斊": "제",
"斎": "재",
"斒": "빈",
"斔": "유",
"斖": "미",
"斢": "규",
"斨": "석",
"斪": "작",
"斮": "착",
"斳": "근",
"斻": "항",
"旍": "정",
"旚": "표",
"旜": "전",
"旡": "잠",
"既": "기",
"旤": "화",
"旮": "욱",
"旾": "춘",
"昋": "향",
"昒": "문",
"昗": "측",
"昘": "만",
"昚": "신",
"昢": "불",
"昦": "호",
"昸": "동",
"晇": "우",
"晍": "동",
"晘": "한",
"晜": "곤",
"晣": "절",
"晱": "섬",
"晲": "현",
"晾": "량",
"暀": "왕",
"暁": "효",
"暅": "훤",
"暏": "서",
"暒": "청",
"暜": "보",
"暟": "애",
"暤": "호",
"暦": "력",
"暨": "계",
"暭": "호",
"曌": "조",
"曍": "호",
"曐": "성",
"曑": "참",
"曒": "교",
"曗": "엽",
"曟": "신",
"曵": "예",
"曶": "문",
"曽": "증",
"朁": "참",
"朂": "욱",
"朇": "비",
"朏": "삭",
"朒": "눌",
"朖": "낭",
"朘": "최",
"朚": "망",
"朡": "계",
"朤": "낭",
"朩": "목",
"朹": "궤",
"朻": "규",
"朼": "비",
"杈": "차",
"杍": "재",
"杕": "타",
"杘": "니",
"杙": "익",
"杚": "개",
"杮": "시",
"杴": "염",
"杶": "춘",
"杽": "뉴",
"枀": "송",
"枆": "무",
"枈": "비",
"枊": "앙",
"枎": "불",
"枑": "호",
"枖": "요",
"枟": "단",
"枤": "타",
"枧": "견",
"枮": "침",
"枽": "엽",
"枿": "얼",
"柃": "령",
"柈": "반",
"柌": "대",
"柎": "불",
"柕": "무",
"柛": "신",
"柠": "저",
"柡": "영",
"柤": "사",
"柦": "사",
"柫": "불",
"柭": "불",
"柮": "올",
"柲": "필",
"柷": "축",
"柸": "배",
"栂": "매",
"栔": "계",
"栕": "진",
"栧": "설",
"栭": "이",
"栵": "례",
"桊": "권",
"桒": "상",
"桕": "고",
"桗": "타",
"桘": "퇴",
"桙": "우",
"桚": "찰",
"桜": "앵",
"桟": "잔",
"桮": "배",
"桰": "괄",
"桱": "정",
"桸": "헌",
"桹": "랑",
"桺": "류",
"梄": "유",
"梊": "척",
"梋": "현",
"梍": "조",
"梎": "근",
"梘": "견",
"梜": "책",
"梤": "분",
"梥": "송",
"梩": "기",
"梪": "두",
"梮": "구",
"梸": "리",
"棎": "돌",
"棏": "적",
"棑": "배",
"棓": "배",
"棞": "곤",
"棢": "망",
"棭": "액",
"棯": "총",
"棵": "완",
"棷": "수",
"棿": "예",
"椈": "고",
"椉": "승",
"椐": "궤",
"椗": "정",
"椘": "초",
"検": "검",
"椮": "삼",
"椯": "단",
"椵": "가",
"椷": "함",
"椸": "제",
"椻": "알",
"椾": "잔",
"楃": "악",
"楇": "과",
"楈": "서",
"楍": "본",
"楑": "규",
"楒": "사",
"楖": "즐",
"楴": "저",
"楺": "유",
"楽": "락",
"榆": "유",
"榉": "궤",
"榍": "설",
"榐": "년",
"榓": "밀",
"榖": "곡",
"榡": "소",
"榫": "순",
"榬": "원",
"榳": "첩",
"槆": "춘",
"槈": "누",
"槔": "고",
"槕": "도",
"槗": "교",
"様": "양",
"槙": "전",
"槠": "저",
"槡": "상",
"槣": "기",
"槤": "련",
"槫": "전",
"槮": "삼",
"槰": "봉",
"槱": "유",
"槷": "설",
"槸": "설",
"槼": "규",
"槾": "만",
"樃": "랑",
"樄": "진",
"樆": "리",
"樌": "권",
"樏": "누",
"樘": "탱",
"樜": "자",
"樝": "사",
"樠": "랑",
"樢": "온",
"樤": "조",
"樳": "심",
"樴": "익",
"樼": "진",
"橁": "춘",
"橕": "탱",
"橖": "탱",
"橛": "궐",
"橜": "궐",
"橣": "저",
"橩": "경",
"橪": "인",
"橬": "심",
"橭": "고",
"橮": "류",
"橯": "로",
"橰": "고",
"橱": "주",
"橷": "두",
"橺": "한",
"橾": "조",
"檅": "혜",
"檆": "삼",
"檊": "간",
"檋": "교",
"檏": "박",
"檑": "뢰",
"檒": "풍",
"檘": "평",
"檙": "정",
"檚": "초",
"檡": "도",
"檤": "도",
"檥": "의",
"檦": "표",
"檪": "력",
"檰": "면",
"檱": "기",
"檵": "기",
"檷": "새",
"檸": "저",
"櫀": "기",
"櫁": "밀",
"櫄": "춘",
"櫆": "괴",
"櫉": "주",
"櫍": "질",
"櫎": "황",
"櫐": "누",
"櫑": "뢰",
"櫕": "찬",
"櫖": "저",
"櫘": "혜",
"櫡": "저",
"櫥": "주",
"櫧": "저",
"櫩": "첨",
"櫭": "갈",
"櫮": "악",
"櫲": "예",
"櫸": "궤",
"櫹": "숙",
"櫽": "은",
"欁": "농",
"欅": "궤",
"欇": "섭",
"欉": "총",
"欐": "려",
"欙": "누",
"欚": "려",
"欛": "파",
"欜": "낭",
"欪": "희",
"欮": "굴",
"欱": "삽",
"欳": "위",
"欶": "수",
"歀": "관",
"歂": "천",
"歍": "오",
"歏": "탄",
"歑": "호",
"歒": "효",
"歓": "환",
"歖": "희",
"歘": "감",
"歝": "두",
"歨": "보",
"歫": "거",
"歬": "전",
"歭": "지",
"歮": "삽",
"歯": "치",
"歰": "삽",
"歵": "적",
"歹": "정",
"歺": "정",
"歽": "절",
"歾": "문",
"殅": "청",
"殕": "부",
"殙": "민",
"殟": "민",
"殠": "취",
"殦": "치",
"殨": "궤",
"殬": "두",
"殸": "경",
"毃": "고",
"毈": "단",
"毌": "전",
"毎": "매",
"毑": "저",
"毞": "비",
"毠": "가",
"毣": "모",
"毩": "국",
"毱": "국",
"毴": "피",
"毹": "수",
"毺": "수",
"毼": "갈",
"氀": "수",
"氂": "리",
"氄": "욕",
"氍": "구",
"氒": "궐",
"氕": "기",
"気": "기",
"氧": "양",
"氮": "담",
"氱": "양",
"氺": "수",
"氻": "륵",
"氽": "용",
"汅": "오",
"汆": "용",
"汍": "원",
"汖": "류",
"汬": "정",
"汮": "균",
"汯": "굉",
"汱": "보",
"汳": "판",
"汵": "감",
"汷": "지",
"汸": "방",
"汻": "호",
"汿": "서",
"沀": "서",
"沗": "첨",
"沜": "반",
"沝": "수",
"沠": "파",
"沢": "택",
"沣": "례",
"沯": "려",
"沴": "니",
"沵": "시",
"泃": "구",
"泈": "지",
"泒": "파",
"泘": "부",
"泟": "정",
"泦": "액",
"泬": "침",
"泭": "부",
"泲": "제",
"泴": "관",
"泹": "저",
"泺": "박",
"洀": "반",
"洂": "액",
"洃": "수",
"洏": "이",
"洓": "지",
"洜": "낙",
"洠": "사",
"洢": "이",
"洦": "박",
"洷": "경",
"浂": "일",
"浄": "정",
"浐": "산",
"浖": "랄",
"浛": "감",
"浽": "와",
"浾": "정",
"涁": "삼",
"涊": "인",
"涒": "예",
"涙": "루",
"涢": "운",
"涭": "도",
"涰": "철",
"涱": "창",
"涹": "와",
"涽": "민",
"淁": "집",
"淂": "득",
"淉": "관",
"淍": "주",
"淓": "방",
"淗": "액",
"淛": "절",
"淩": "능",
"淲": "호",
"淴": "굴",
"淾": "음",
"淿": "박",
"渀": "분",
"渁": "연",
"渂": "민",
"渆": "연",
"渇": "갈",
"渉": "섭",
"渋": "삽",
"渒": "비",
"渓": "계",
"渘": "유",
"渜": "유",
"渞": "굴",
"渧": "제",
"渪": "유",
"渮": "하",
"渻": "성",
"湐": "박",
"湒": "집",
"湗": "풍",
"湪": "탁",
"湬": "추",
"湭": "수",
"湴": "니",
"湶": "천",
"湽": "치",
"満": "만",
"溉": "해",
"溓": "렴",
"溙": "태",
"溛": "와",
"溠": "사",
"溤": "풍",
"溦": "미",
"溬": "강",
"溳": "운",
"溸": "소",
"溿": "반",
"滁": "도",
"滊": "기",
"滖": "와",
"滗": "은",
"滛": "음",
"滜": "호",
"滝": "롱",
"滟": "염",
"滦": "란",
"滮": "호",
"滳": "적",
"滹": "호",
"滻": "산",
"漃": "적",
"漅": "소",
"漎": "종",
"漞": "골",
"漡": "탕",
"漥": "와",
"漴": "종",
"漹": "언",
"漺": "창",
"潀": "종",
"潂": "홍",
"潄": "수",
"潅": "관",
"潍": "저",
"潎": "표",
"潧": "진",
"潨": "종",
"潷": "은",
"潹": "잔",
"澃": "영",
"澏": "감",
"澑": "유",
"澓": "보",
"澙": "석",
"澝": "녕",
"澫": "만",
"澰": "렴",
"澺": "적",
"濄": "와",
"濅": "침",
"濈": "집",
"濐": "저",
"濓": "렴",
"濖": "저",
"濙": "형",
"濨": "자",
"濪": "정",
"濭": "합",
"濰": "저",
"濻": "유",
"濼": "박",
"濽": "천",
"濿": "려",
"瀀": "우",
"瀂": "로",
"瀎": "말",
"瀐": "첨",
"瀠": "영",
"瀥": "호",
"瀬": "뢰",
"瀳": "천",
"瀶": "림",
"瀹": "작",
"灀": "상",
"灁": "연",
"灃": "례",
"灅": "루",
"灇": "종",
"灋": "법",
"灒": "천",
"灔": "염",
"灖": "미",
"灛": "천",
"灠": "람",
"灡": "란",
"灤": "란",
"灥": "천",
"灧": "염",
"灨": "공",
"灮": "광",
"灱": "효",
"灲": "효",
"灳": "휘",
"灷": "신",
"灹": "욱",
"灻": "적",
"炃": "분",
"炋": "비",
"炌": "염",
"炍": "반",
"炏": "염",
"炐": "봉",
"炔": "경",
"炖": "돈",
"炗": "광",
"炝": "창",
"炟": "훼",
"炪": "졸",
"炴": "경",
"炶": "삼",
"烉": "환",
"烗": "염",
"烡": "광",
"烢": "탁",
"烣": "회",
"烮": "렬",
"烵": "작",
"烾": "적",
"焂": "숙",
"焅": "효",
"焈": "희",
"焊": "한",
"焏": "극",
"焣": "초",
"焤": "부",
"焧": "총",
"焨": "결",
"焫": "설",
"焬": "혁",
"焲": "혁",
"焳": "초",
"焴": "욱",
"焷": "배",
"焼": "소",
"煔": "삼",
"煚": "경",
"煛": "경",
"煡": "신",
"煣": "유",
"煫": "수",
"煭": "렬",
"煰": "조",
"煳": "호",
"煷": "화",
"煼": "초",
"煾": "온",
"煿": "폭",
"熋": "웅",
"熌": "섬",
"熗": "창",
"熜": "총",
"熦": "초",
"熫": "자",
"熶": "찬",
"熿": "황",
"燂": "심",
"燅": "심",
"燆": "효",
"燇": "준",
"燌": "분",
"燑": "동",
"燓": "분",
"燗": "난",
"燨": "희",
"燪": "총",
"燰": "외",
"燳": "조",
"爃": "형",
"爊": "온",
"爑": "초",
"爒": "료",
"爓": "염",
"爕": "섭",
"爝": "초",
"爞": "동",
"爢": "미",
"爤": "난",
"爯": "칭",
"爴": "확",
"爼": "조",
"牃": "접",
"牅": "용",
"牉": "판",
"牎": "창",
"牐": "갑",
"牑": "면",
"牗": "유",
"牦": "모",
"牫": "장",
"牾": "오",
"牿": "곡",
"犄": "의",
"犆": "특",
"犐": "타",
"犛": "모",
"犠": "희",
"犪": "기",
"犮": "우",
"犻": "폐",
"犾": "적",
"狅": "광",
"狆": "중",
"狌": "성",
"狏": "사",
"狚": "저",
"狛": "맥",
"狝": "미",
"狠": "흔",
"狤": "회",
"狧": "지",
"狪": "동",
"狫": "모",
"狶": "희",
"狾": "계",
"猂": "한",
"猆": "비",
"猈": "비",
"猍": "래",
"猐": "강",
"猒": "염",
"猔": "저",
"猚": "유",
"猟": "렵",
"猡": "과",
"猭": "돈",
"猰": "계",
"猲": "렵",
"猺": "요",
"獀": "수",
"獆": "호",
"獋": "호",
"獏": "맥",
"獓": "오",
"獔": "호",
"獙": "폐",
"獛": "복",
"獝": "율",
"獞": "동",
"獡": "렵",
"獣": "수",
"獦": "렵",
"獮": "미",
"獶": "노",
"獹": "노",
"獿": "노",
"玀": "과",
"玃": "확",
"玜": "강",
"玢": "빈",
"玨": "각",
"玵": "간",
"珁": "자",
"珋": "류",
"珡": "금",
"珳": "민",
"珶": "제",
"珻": "매",
"珼": "모",
"琀": "함",
"琈": "부",
"琍": "리",
"琔": "전",
"琕": "빈",
"琖": "잔",
"琞": "망",
"琣": "봉",
"琹": "금",
"琾": "개",
"瑊": "감",
"瑑": "춘",
"瑫": "새",
"瑬": "류",
"瑴": "각",
"瑻": "곤",
"璓": "수",
"璙": "료",
"璚": "결",
"璭": "관",
"璷": "부",
"璺": "여",
"璾": "자",
"瓇": "유",
"瓉": "찬",
"瓌": "괴",
"瓕": "미",
"瓗": "경",
"瓙": "숙",
"瓝": "포",
"瓡": "집",
"瓫": "분",
"瓬": "방",
"瓵": "태",
"瓾": "와",
"甀": "수",
"甇": "앵",
"甒": "무",
"甗": "헌",
"甠": "청",
"甪": "각",
"甭": "기",
"甮": "기",
"畀": "비",
"畁": "비",
"畂": "무",
"畍": "계",
"畐": "핍",
"畒": "무",
"畕": "강",
"畗": "복",
"畞": "무",
"畟": "직",
"畡": "해",
"畣": "답",
"畨": "번",
"畮": "무",
"畳": "첩",
"畻": "승",
"畼": "창",
"畾": "누",
"疄": "린",
"疅": "강",
"疉": "첩",
"疌": "첩",
"疐": "지",
"疒": "정",
"疓": "우",
"疘": "항",
"疢": "진",
"疤": "파",
"疧": "저",
"疨": "하",
"疪": "비",
"疰": "주",
"疷": "저",
"疺": "핍",
"疿": "비",
"痁": "점",
"痆": "저",
"痋": "동",
"痌": "통",
"痏": "우",
"痜": "독",
"痝": "방",
"痟": "소",
"痠": "산",
"痡": "부",
"痩": "수",
"痬": "양",
"痱": "비",
"痵": "계",
"痸": "계",
"瘄": "조",
"瘌": "랄",
"瘔": "고",
"瘚": "궐",
"瘛": "계",
"瘝": "긍",
"瘥": "차",
"瘩": "달",
"瘬": "창",
"瘷": "어",
"瘽": "근",
"癄": "초",
"癅": "류",
"癏": "긍",
"癑": "농",
"癛": "늠",
"癝": "늠",
"癳": "라",
"癶": "기",
"癹": "발",
"発": "발",
"皅": "파",
"皈": "귀",
"皉": "체",
"皍": "즉",
"皙": "석",
"皢": "효",
"皣": "활",
"皨": "성",
"皩": "호",
"皪": "활",
"皳": "구",
"皹": "군",
"皻": "사",
"盁": "영",
"盅": "충",
"盉": "화",
"盋": "발",
"盕": "폄",
"盠": "려",
"盦": "암",
"盫": "암",
"盭": "려",
"盳": "맹",
"盷": "민",
"眆": "방",
"眍": "구",
"眑": "요",
"眒": "진",
"眗": "구",
"眘": "신",
"眜": "멸",
"眡": "시",
"眣": "적",
"眤": "닐",
"眪": "방",
"眫": "반",
"眭": "수",
"眯": "반",
"眰": "적",
"眱": "제",
"眶": "광",
"睁": "쟁",
"睂": "미",
"睎": "희",
"睗": "사",
"睘": "환",
"睜": "쟁",
"睤": "비",
"睧": "민",
"睪": "고",
"睱": "가",
"睳": "수",
"睴": "휘",
"睼": "제",
"瞁": "규",
"瞂": "벌",
"瞇": "진",
"瞏": "환",
"瞗": "저",
"瞘": "구",
"瞚": "순",
"瞡": "규",
"瞤": "순",
"瞯": "한",
"瞲": "진",
"瞶": "궤",
"瞷": "한",
"瞾": "조",
"矃": "당",
"矅": "요",
"矈": "면",
"矊": "면",
"矌": "순",
"矎": "형",
"矏": "면",
"矑": "노",
"矒": "몽",
"矝": "긍",
"矟": "삭",
"矠": "각",
"矤": "신",
"矨": "왜",
"矲": "파",
"矴": "정",
"矵": "체",
"矹": "기",
"砅": "려",
"砆": "부",
"砈": "과",
"砉": "규",
"砕": "쇄",
"砝": "법",
"砣": "타",
"砤": "타",
"砨": "과",
"砫": "주",
"砮": "노",
"砯": "팽",
"砳": "각",
"砶": "박",
"硂": "전",
"硇": "뇨",
"硈": "골",
"硊": "외",
"硋": "애",
"硌": "력",
"硎": "갱",
"硐": "동",
"硑": "병",
"硔": "홍",
"硖": "협",
"硡": "굉",
"硤": "협",
"硥": "방",
"硶": "감",
"硻": "갱",
"硾": "추",
"碀": "쟁",
"碆": "반",
"碈": "민",
"碉": "조",
"碊": "잔",
"碐": "준",
"碒": "음",
"碙": "뇨",
"碜": "감",
"碝": "연",
"碞": "암",
"碠": "정",
"碢": "타",
"碫": "단",
"碮": "제",
"磂": "유",
"磆": "골",
"磓": "추",
"磖": "립",
"磜": "체",
"磝": "교",
"磞": "방",
"磟": "녹",
"磡": "침",
"磢": "창",
"磣": "감",
"磤": "은",
"磰": "선",
"磸": "정",
"磹": "점",
"磿": "력",
"礀": "간",
"礈": "추",
"礉": "교",
"礍": "갈",
"礐": "각",
"礔": "벽",
"礕": "벽",
"礚": "개",
"礝": "연",
"礠": "자",
"礤": "살",
"礨": "뢰",
"礩": "질",
"礰": "력",
"礲": "롱",
"礸": "살",
"礹": "암",
"祋": "투",
"祌": "충",
"祙": "매",
"祡": "시",
"祣": "려",
"祦": "우",
"祩": "축",
"祬": "지",
"祱": "찬",
"祵": "곤",
"禆": "비",
"禇": "저",
"禉": "유",
"禜": "영",
"禥": "기",
"禩": "사",
"禵": "제",
"禷": "류",
"禸": "유",
"秂": "독",
"秖": "기",
"秗": "어",
"秙": "고",
"秨": "조",
"秲": "시",
"秴": "획",
"秶": "자",
"稃": "부",
"稆": "려",
"稇": "곤",
"稐": "곤",
"稛": "곤",
"稨": "진",
"稫": "복",
"稯": "총",
"稲": "도",
"稵": "자",
"稸": "축",
"穈": "미",
"穏": "온",
"穐": "추",
"穜": "종",
"穟": "수",
"穣": "양",
"穥": "서",
"穭": "려",
"穯": "색",
"穸": "석",
"穻": "우",
"窋": "굴",
"窐": "와",
"窔": "요",
"窚": "성",
"窨": "음",
"窫": "알",
"窱": "조",
"窼": "과",
"窽": "관",
"竂": "요",
"竐": "착",
"竧": "구",
"竩": "의",
"竮": "병",
"竵": "왜",
"竷": "감",
"竻": "근",
"竼": "봉",
"竾": "지",
"笀": "망",
"笁": "축",
"笄": "계",
"笇": "산",
"笚": "갑",
"笝": "갑",
"笟": "고",
"笡": "단",
"笪": "단",
"笮": "작",
"笴": "간",
"笶": "시",
"筀": "계",
"筁": "곡",
"筂": "지",
"筃": "인",
"筞": "책",
"筣": "리",
"筨": "금",
"筪": "갑",
"筫": "질",
"筰": "작",
"筲": "초",
"筴": "책",
"筷": "쾌",
"筸": "간",
"筺": "광",
"箄": "비",
"箅": "비",
"箆": "비",
"箈": "태",
"箑": "삽",
"箓": "록",
"箘": "균",
"箟": "균",
"箣": "책",
"箬": "약",
"箰": "순",
"箲": "선",
"箷": "제",
"篏": "감",
"篘": "수",
"篚": "비",
"篞": "단",
"篧": "소",
"篭": "농",
"篲": "혜",
"篸": "찬",
"篹": "찬",
"篺": "비",
"篽": "어",
"簄": "호",
"簊": "기",
"簑": "사",
"簔": "사",
"簖": "단",
"簘": "소",
"簜": "탕",
"簭": "서",
"簮": "잠",
"簰": "비",
"簳": "간",
"簴": "장",
"簺": "새",
"簼": "구",
"籀": "주",
"籅": "서",
"籆": "격",
"籇": "고",
"籋": "섭",
"籓": "번",
"籕": "추",
"籖": "첨",
"籗": "소",
"籘": "등",
"籙": "록",
"籚": "로",
"籞": "어",
"籢": "렴",
"籪": "단",
"籫": "찬",
"籭": "사",
"籱": "소",
"籵": "번",
"籹": "장",
"籺": "핵",
"粇": "갱",
"粈": "유",
"粋": "수",
"粓": "감",
"粚": "리",
"粛": "숙",
"粰": "부",
"粻": "장",
"粿": "과",
"糂": "삼",
"糃": "당",
"糈": "서",
"糍": "자",
"糛": "당",
"糡": "장",
"糣": "삼",
"糨": "장",
"糭": "종",
"糳": "사",
"糼": "공",
"糿": "공",
"紏": "규",
"紒": "결",
"紖": "인",
"紝": "임",
"紞": "경",
"紨": "박",
"紩": "침",
"紭": "굉",
"紼": "불",
"紾": "긴",
"絀": "출",
"絇": "구",
"絈": "말",
"経": "경",
"絔": "말",
"絤": "선",
"絫": "루",
"絬": "설",
"絭": "권",
"絷": "집",
"絸": "견",
"絻": "면",
"絼": "인",
"綁": "방",
"綄": "관",
"綅": "섬",
"綋": "굉",
"綍": "불",
"綕": "직",
"綖": "연",
"綗": "경",
"継": "계",
"続": "속",
"綤": "소",
"綨": "기",
"綶": "과",
"緟": "중",
"緧": "추",
"緰": "유",
"緵": "총",
"緷": "곤",
"緸": "인",
"緾": "전",
"縀": "단",
"縄": "승",
"縍": "방",
"縏": "번",
"縜": "견",
"縦": "종",
"縪": "필",
"縬": "추",
"縰": "사",
"縶": "집",
"縼": "선",
"縿": "초",
"繊": "섬",
"繍": "수",
"繑": "교",
"繛": "작",
"繠": "예",
"繤": "찬",
"繱": "총",
"繵": "전",
"繻": "유",
"繿": "남",
"纀": "복",
"纉": "찬",
"纒": "전",
"纗": "찬",
"纚": "사",
"纝": "류",
"纴": "임",
"纼": "인",
"绋": "불",
"绌": "출",
"绑": "방",
"缹": "포",
"罆": "관",
"罏": "로",
"罒": "망",
"罙": "미",
"罤": "곤",
"罥": "견",
"罧": "삼",
"罬": "철",
"罳": "저",
"罺": "소",
"羋": "양",
"羍": "행",
"羏": "상",
"羐": "강",
"羑": "강",
"羛": "의",
"羦": "완",
"羱": "원",
"翂": "옹",
"翆": "취",
"翍": "피",
"翜": "삽",
"翢": "독",
"翨": "시",
"翶": "고",
"翿": "독",
"耊": "질",
"耋": "질",
"耎": "나",
"耛": "대",
"耜": "기",
"耝": "서",
"耠": "획",
"耢": "로",
"耣": "곤",
"耮": "로",
"耯": "확",
"耴": "취",
"耷": "취",
"耺": "직",
"聀": "직",
"聄": "진",
"聓": "서",
"聟": "서",
"聨": "련",
"聫": "련",
"聭": "괴",
"聮": "련",
"聴": "청",
"聸": "첨",
"聼": "청",
"肁": "조",
"肊": "억",
"肑": "교",
"肙": "연",
"肣": "함",
"肰": "연",
"肶": "비",
"肻": "긍",
"胇": "폐",
"胈": "돌",
"胉": "박",
"胏": "폐",
"胐": "삭",
"胒": "고",
"胔": "척",
"胝": "저",
"胟": "무",
"胢": "격",
"胮": "륭",
"胰": "신",
"胲": "해",
"胳": "격",
"胵": "저",
"胹": "유",
"脄": "무",
"脕": "도",
"脟": "련",
"脡": "정",
"脢": "무",
"脥": "거",
"脨": "척",
"脪": "청",
"脬": "포",
"脮": "뇌",
"脳": "뇌",
"脴": "비",
"脼": "낭",
"脽": "둔",
"脿": "표",
"腂": "과",
"腃": "권",
"腄": "우",
"腇": "뇌",
"腈": "청",
"腏": "철",
"腗": "비",
"腝": "유",
"腞": "돈",
"腟": "저",
"腣": "대",
"腬": "주",
"腯": "돈",
"膁": "겸",
"膇": "위",
"膌": "척",
"膍": "비",
"膐": "려",
"膔": "표",
"膖": "반",
"膘": "표",
"膧": "동",
"膬": "취",
"膯": "예",
"臃": "옹",
"臄": "거",
"臋": "둔",
"臎": "취",
"臓": "장",
"臕": "표",
"臖": "청",
"臗": "관",
"臛": "호",
"臡": "련",
"臤": "견",
"臦": "경",
"臩": "경",
"臮": "계",
"臰": "취",
"臱": "변",
"臲": "예",
"臵": "격",
"臷": "질",
"臹": "수",
"臽": "함",
"舋": "흔",
"舎": "사",
"舑": "서",
"舔": "첨",
"舙": "화",
"舚": "참",
"舝": "할",
"舤": "범",
"舦": "반",
"舧": "범",
"舩": "선",
"艁": "조",
"艊": "박",
"艎": "황",
"艐": "계",
"艖": "의",
"艣": "노",
"艻": "극",
"艼": "정",
"芀": "초",
"芄": "관",
"芆": "애",
"芈": "양",
"芉": "간",
"芌": "우",
"芕": "작",
"芖": "의",
"芛": "삼",
"芶": "구",
"苋": "완",
"苐": "제",
"苖": "묘",
"苨": "이",
"苲": "초",
"苶": "섭",
"苼": "유",
"茆": "모",
"茊": "자",
"茋": "지",
"茖": "락",
"茞": "채",
"茟": "필",
"茠": "휴",
"茬": "차",
"茮": "초",
"茰": "유",
"茻": "거",
"荂": "과",
"荎": "기",
"荓": "평",
"荕": "근",
"荖": "차",
"荘": "장",
"荭": "홍",
"荶": "금",
"荹": "초",
"荼": "다",
"荽": "위",
"荾": "준",
"莁": "서",
"莋": "초",
"莍": "구",
"莑": "봉",
"莧": "완",
"莬": "도",
"莭": "절",
"菆": "총",
"菋": "미",
"菍": "총",
"菏": "하",
"菐": "업",
"菙": "수",
"菞": "리",
"菢": "포",
"菦": "근",
"菧": "지",
"菨": "삽",
"菭": "태",
"菳": "금",
"菵": "목",
"菷": "추",
"菾": "공",
"萁": "기",
"萂": "막",
"萅": "춘",
"萈": "완",
"萑": "관",
"萓": "훤",
"萔": "초",
"萕": "제",
"萖": "완",
"萗": "책",
"萟": "예",
"萠": "맹",
"萫": "향",
"萯": "보",
"萶": "춘",
"萷": "초",
"葂": "도",
"葅": "저",
"葇": "유",
"葈": "시",
"葋": "구",
"葌": "관",
"葒": "홍",
"葓": "홍",
"葕": "연",
"葘": "치",
"葙": "상",
"葠": "참",
"葮": "단",
"葸": "시",
"葿": "미",
"蒀": "온",
"蒃": "전",
"蒉": "유",
"蒕": "온",
"蒢": "저",
"蒣": "도",
"蒩": "자",
"蒷": "운",
"蓃": "수",
"蓈": "랑",
"蓕": "규",
"蓡": "참",
"蓣": "서",
"蓤": "릉",
"蓨": "수",
"蓳": "근",
"蓹": "어",
"蓻": "예",
"蔂": "누",
"蔅": "연",
"蔈": "초",
"蔍": "조",
"蔐": "적",
"蔒": "훈",
"蔤": "밀",
"蔧": "혜",
"蔨": "균",
"蔳": "천",
"蔵": "장",
"蔸": "두",
"蕄": "맹",
"蕅": "우",
"蕌": "뢰",
"蕑": "간",
"蕛": "제",
"蕜": "비",
"蕝": "체",
"蕢": "유",
"蕯": "살",
"蕳": "간",
"蕷": "서",
"蕽": "농",
"薂": "작",
"薅": "휴",
"薎": "멸",
"薜": "벽",
"薟": "겸",
"薠": "빈",
"薬": "약",
"薲": "빈",
"薶": "매",
"薷": "유",
"薹": "태",
"薻": "조",
"薼": "진",
"藂": "총",
"藌": "밀",
"藒": "갈",
"藟": "뢰",
"藡": "적",
"藨": "포",
"藮": "초",
"藳": "고",
"藼": "훤",
"藾": "자",
"蘁": "악",
"蘃": "예",
"蘌": "어",
"蘍": "훈",
"蘎": "기",
"蘏": "경",
"蘒": "추",
"蘓": "소",
"蘔": "경",
"蘕": "봉",
"蘜": "예",
"蘞": "겸",
"蘫": "람",
"蘲": "누",
"蘴": "숭",
"蘽": "누",
"虀": "제",
"虂": "로",
"虆": "누",
"虉": "익",
"虋": "미",
"虖": "호",
"虗": "허",
"虙": "려",
"虝": "호",
"虠": "호",
"虡": "장",
"虢": "곽",
"虨": "빈",
"虴": "책",
"虵": "사",
"虿": "여",
"蚄": "방",
"蚉": "문",
"蚒": "동",
"蚜": "아",
"蚝": "실",
"蚠": "분",
"蚧": "개",
"蚫": "포",
"蚸": "석",
"蚽": "부",
"蚾": "부",
"蛍": "형",
"蛑": "모",
"蛓": "실",
"蛖": "방",
"蛘": "양",
"蛥": "활",
"蛧": "망",
"蛪": "예",
"蛳": "솔",
"蛷": "구",
"蛽": "패",
"蜄": "신",
"蜇": "저",
"蜎": "연",
"蜐": "축",
"蜒": "단",
"蜖": "회",
"蜙": "공",
"蜤": "석",
"蜱": "방",
"蜼": "유",
"蜽": "량",
"蜾": "와",
"蝄": "망",
"蝅": "잠",
"蝆": "양",
"蝋": "납",
"蝐": "모",
"蝘": "언",
"蝚": "노",
"蝝": "연",
"蝪": "척",
"蝱": "맹",
"蝳": "대",
"蝷": "석",
"蝽": "천",
"螁": "세",
"螄": "솔",
"螅": "실",
"螆": "실",
"螕": "비",
"螙": "두",
"螚": "능",
"螝": "훼",
"螡": "문",
"螤": "종",
"螷": "방",
"蟂": "유",
"蟆": "마",
"蟍": "리",
"蟘": "등",
"蟞": "별",
"蟮": "선",
"蟸": "려",
"蟺": "선",
"蠆": "여",
"蠇": "려",
"蠈": "적",
"蠋": "촉",
"蠎": "망",
"蠒": "견",
"蠔": "실",
"蠥": "얼",
"蠧": "두",
"蠯": "방",
"蠵": "전",
"蠺": "잠",
"蠼": "확",
"蠾": "촉",
"衃": "배",
"衉": "객",
"衖": "항",
"衘": "어",
"衜": "도",
"衟": "도",
"衭": "고",
"衺": "사",
"衻": "첨",
"袀": "균",
"袊": "령",
"袌": "포",
"袎": "유",
"袐": "비",
"袓": "단",
"袙": "말",
"袚": "불",
"袟": "질",
"袡": "첨",
"袨": "현",
"袩": "습",
"袬": "육",
"袷": "협",
"袹": "말",
"袽": "여",
"袿": "정",
"裌": "협",
"裖": "진",
"裦": "포",
"裧": "첨",
"裩": "곤",
"裭": "치",
"褀": "기",
"褁": "과",
"褂": "정",
"褈": "중",
"褎": "수",
"褏": "수",
"褔": "복",
"褠": "구",
"褢": "회",
"褤": "원",
"褭": "뇨",
"褱": "회",
"褹": "몌",
"褾": "표",
"襂": "삼",
"襆": "복",
"襏": "불",
"襗": "택",
"襥": "복",
"襧": "시",
"襳": "삼",
"襺": "견",
"襻": "번",
"襽": "란",
"覀": "서",
"覄": "복",
"覍": "변",
"覕": "별",
"覙": "진",
"覚": "각",
"覛": "멱",
"覜": "조",
"覧": "람",
"観": "관",
"覴": "징",
"覵": "한",
"覸": "한",
"覻": "처",
"覼": "라",
"觓": "촉",
"觙": "급",
"觟": "저",
"觢": "혈",
"觩": "촉",
"觮": "각",
"觶": "지",
"觷": "각",
"觹": "전",
"觼": "휼",
"觽": "전",
"觾": "연",
"觿": "전",
"訄": "구",
"訅": "구",
"訆": "규",
"訙": "신",
"訞": "요",
"訡": "음",
"訤": "나",
"訩": "흉",
"訫": "신",
"訬": "추",
"訰": "톤",
"訳": "역",
"訵": "후",
"訸": "화",
"訿": "자",
"詀": "겸",
"詉": "노",
"詒": "이",
"詚": "저",
"詤": "무",
"詨": "호",
"詪": "흔",
"詶": "주",
"詷": "동",
"詸": "미",
"詺": "명",
"詻": "각",
"詾": "흉",
"誀": "치",
"誃": "이",
"誈": "무",
"誋": "기",
"誏": "양",
"誖": "패",
"誜": "사",
"誟": "호",
"読": "독",
"誯": "창",
"誳": "굴",
"誵": "나",
"誷": "망",
"誻": "답",
"誽": "나",
"諅": "기",
"諌": "간",
"諎": "사",
"諐": "건",
"諔": "적",
"諗": "심",
"諙": "화",
"諬": "계",
"諽": "혁",
"謅": "추",
"謉": "괴",
"謊": "무",
"謋": "효",
"謍": "영",
"謓": "진",
"謕": "제",
"謞": "효",
"謟": "첨",
"謩": "모",
"謪": "상",
"謮": "책",
"謯": "저",
"謲": "조",
"謶": "처",
"謸": "오",
"謻": "이",
"謿": "조",
"譂": "탄",
"譅": "삽",
"譇": "타",
"譊": "요",
"譋": "간",
"譍": "응",
"譒": "파",
"譕": "모",
"譗": "답",
"譡": "당",
"譤": "규",
"譥": "규",
"譧": "겸",
"譨": "농",
"譩": "희",
"譪": "애",
"譭": "훼",
"譮": "화",
"譲": "양",
"譵": "대",
"譸": "주",
"譹": "호",
"譺": "의",
"譻": "앵",
"譼": "감",
"讄": "뢰",
"讅": "심",
"讆": "예",
"讇": "첨",
"讏": "예",
"讕": "간",
"讙": "환",
"讟": "독",
"讻": "흉",
"诌": "추",
"诒": "이",
"谂": "심",
"谉": "심",
"谎": "무",
"谰": "간",
"谸": "천",
"谺": "하",
"谻": "속",
"谼": "홍",
"谾": "식",
"豀": "계",
"豅": "식",
"豑": "질",
"豒": "질",
"豗": "시",
"豞": "효",
"豤": "간",
"豴": "척",
"豵": "저",
"豼": "비",
"豾": "비",
"豿": "구",
"貇": "간",
"貈": "맥",
"貉": "맥",
"貋": "안",
"貒": "간",
"貕": "해",
"貜": "확",
"貣": "대",
"貦": "완",
"貮": "이",
"賉": "휼",
"賋": "교",
"賘": "장",
"賝": "침",
"賧": "담",
"賯": "민",
"賲": "실",
"賹": "일",
"賾": "적",
"贁": "패",
"贆": "표",
"贉": "폄",
"贑": "공",
"贙": "폭",
"赕": "담",
"赨": "동",
"赱": "주",
"赻": "선",
"赿": "지",
"趃": "질",
"趄": "조",
"趆": "지",
"趈": "참",
"趉": "휼",
"趍": "지",
"趏": "월",
"趓": "타",
"趗": "촉",
"趚": "자",
"趞": "자",
"趟": "탱",
"趡": "축",
"趥": "축",
"趬": "교",
"趰": "진",
"趵": "척",
"趶": "고",
"趼": "연",
"跀": "월",
"跁": "파",
"跈": "진",
"跑": "척",
"跔": "국",
"跙": "조",
"跠": "이",
"跢": "추",
"跤": "교",
"跥": "추",
"跦": "주",
"跰": "병",
"跲": "지",
"跺": "추",
"跾": "숙",
"踀": "착",
"踅": "체",
"踋": "각",
"踍": "교",
"踑": "기",
"踒": "위",
"踓": "축",
"踖": "자",
"踢": "탱",
"踣": "부",
"踤": "졸",
"踥": "섭",
"踦": "기",
"踨": "종",
"踱": "저",
"踲": "둔",
"踳": "천",
"踼": "탱",
"踿": "축",
"蹁": "편",
"蹆": "퇴",
"蹍": "전",
"蹓": "유",
"蹔": "잠",
"蹚": "탱",
"蹛": "체",
"蹞": "규",
"蹡": "창",
"蹢": "척",
"蹨": "진",
"蹫": "휼",
"蹬": "등",
"蹯": "번",
"蹰": "수",
"蹱": "종",
"蹳": "발",
"蹸": "린",
"蹿": "찬",
"躌": "무",
"躎": "진",
"躒": "약",
"躕": "수",
"躜": "준",
"躢": "답",
"躤": "자",
"躥": "찬",
"躦": "준",
"躰": "체",
"躹": "국",
"躺": "당",
"軁": "루",
"軃": "타",
"軉": "빈",
"軐": "궤",
"軑": "타",
"軓": "궤",
"軗": "격",
"軙": "진",
"軚": "타",
"軛": "액",
"軡": "검",
"転": "전",
"軶": "액",
"軽": "경",
"輀": "연",
"輁": "교",
"輂": "교",
"輊": "경",
"輖": "주",
"輗": "예",
"輚": "잔",
"輠": "과",
"輡": "감",
"輣": "방",
"輲": "전",
"輴": "순",
"輷": "굉",
"輺": "치",
"轁": "도",
"轊": "거",
"轋": "헌",
"轏": "잔",
"轐": "복",
"轜": "연",
"轥": "린",
"轭": "액",
"轾": "경",
"辝": "사",
"辥": "오",
"辧": "변",
"辬": "반",
"辳": "농",
"辸": "내",
"辺": "변",
"迋": "왕",
"迏": "달",
"迖": "달",
"迡": "지",
"迧": "진",
"迮": "착",
"迱": "이",
"迵": "동",
"迾": "례",
"逄": "봉",
"逘": "사",
"逛": "광",
"逜": "오",
"逥": "회",
"逨": "래",
"逩": "분",
"逪": "착",
"逬": "병",
"逯": "체",
"逰": "유",
"逺": "원",
"遀": "수",
"遅": "지",
"遆": "체",
"遌": "오",
"遢": "답",
"遦": "관",
"遧": "장",
"遫": "속",
"遰": "서",
"遻": "오",
"邉": "변",
"邋": "렵",
"邚": "부",
"邛": "앙",
"邜": "묘",
"邥": "침",
"邫": "방",
"邶": "필",
"郉": "형",
"郌": "규",
"郍": "나",
"郐": "회",
"郘": "려",
"郛": "배",
"郣": "발",
"郥": "격",
"郰": "취",
"郲": "래",
"郶": "부",
"郹": "격",
"郻": "압",
"郾": "언",
"鄁": "필",
"鄄": "견",
"鄊": "향",
"鄌": "당",
"鄑": "진",
"鄓": "엄",
"鄡": "압",
"鄥": "압",
"鄦": "허",
"鄪": "비",
"鄶": "회",
"鄷": "풍",
"鄹": "취",
"鄼": "차",
"酆": "풍",
"酇": "차",
"酓": "음",
"酘": "투",
"酙": "짐",
"酟": "첨",
"酺": "포",
"酻": "부",
"酼": "해",
"醁": "록",
"醊": "철",
"醎": "함",
"醔": "추",
"醕": "순",
"醘": "합",
"醙": "조",
"醝": "차",
"醤": "장",
"醨": "리",
"醳": "액",
"醶": "염",
"醷": "의",
"醸": "양",
"醹": "유",
"釈": "석",
"釓": "구",
"釔": "야",
"釖": "도",
"釚": "구",
"釠": "란",
"釫": "오",
"釬": "한",
"釰": "검",
"釱": "태",
"釶": "야",
"釼": "검",
"鈂": "윤",
"鈄": "유",
"鈉": "예",
"鈓": "임",
"鈘": "금",
"鈙": "금",
"鈚": "비",
"鈛": "과",
"鈡": "종",
"鈢": "새",
"鈮": "새",
"鈶": "대",
"鈾": "주",
"鉃": "철",
"鉇": "야",
"鉈": "야",
"鉌": "화",
"鉓": "식",
"鉠": "영",
"鉨": "새",
"鉩": "새",
"鉪": "태",
"鉭": "서",
"鉱": "광",
"鉹": "비",
"鉺": "갱",
"鉿": "요",
"銄": "경",
"銉": "사",
"銊": "월",
"銌": "준",
"銏": "삭",
"銗": "항",
"銝": "술",
"銞": "균",
"銭": "전",
"銱": "조",
"銲": "한",
"銵": "갱",
"銸": "섭",
"銽": "섬",
"銾": "홍",
"銿": "용",
"鋀": "유",
"鋁": "려",
"鋂": "맹",
"鋄": "폄",
"鋔": "만",
"鋘": "오",
"鋙": "오",
"鋛": "광",
"鋜": "족",
"鋝": "률",
"鋢": "률",
"鋨": "철",
"鋬": "세",
"鋮": "월",
"鋳": "주",
"鋷": "섭",
"錁": "과",
"錉": "민",
"錍": "비",
"錭": "조",
"錰": "술",
"錱": "진",
"錽": "폄",
"鍁": "염",
"鍌": "선",
"鍐": "종",
"鍓": "집",
"鍖": "침",
"鍚": "석",
"鍞": "진",
"鍟": "생",
"鍠": "횡",
"鍢": "복",
"鍦": "야",
"鍸": "호",
"鍿": "치",
"鎏": "류",
"鎘": "격",
"鎜": "반",
"鎞": "비",
"鎦": "류",
"鎩": "삽",
"鎫": "폄",
"鏀": "로",
"鏂": "구",
"鏎": "필",
"鏏": "혜",
"鏐": "등",
"鏕": "오",
"鏚": "척",
"鏠": "봉",
"鏧": "동",
"鏩": "참",
"鏬": "하",
"鏳": "쟁",
"鏵": "우",
"鏿": "쟁",
"鐂": "류",
"鐆": "수",
"鐉": "전",
"鐊": "석",
"鐎": "초",
"鐑": "결",
"鐕": "찬",
"鐚": "아",
"鐜": "대",
"鐞": "누",
"鐟": "찬",
"鐤": "정",
"鐩": "수",
"鐬": "월",
"鐭": "오",
"鐯": "작",
"鐰": "초",
"鐱": "검",
"鐹": "과",
"鐻": "장",
"鑁": "종",
"鑃": "조",
"鑅": "횡",
"鑇": "제",
"鑈": "니",
"鑉": "갑",
"鑎": "궤",
"鑘": "뢰",
"鑤": "포",
"鑨": "롱",
"鑩": "악",
"鑬": "감",
"鑮": "박",
"鑯": "침",
"鑳": "건",
"鑹": "총",
"鑺": "구",
"鑻": "번",
"钁": "확",
"钆": "구",
"钇": "야",
"钖": "석",
"钠": "예",
"钭": "유",
"钽": "서",
"铀": "주",
"铊": "야",
"铌": "새",
"铒": "갱",
"铝": "려",
"铞": "조",
"铧": "우",
"铩": "삽",
"铪": "요",
"锇": "철",
"锞": "과",
"锨": "염",
"镉": "격",
"镏": "류",
"镸": "장",
"镹": "구",
"镾": "미",
"閅": "문",
"閇": "폐",
"閍": "팽",
"閕": "하",
"閖": "한",
"閗": "두",
"閞": "관",
"閦": "란",
"閮": "정",
"閳": "천",
"閴": "격",
"閷": "살",
"閸": "곤",
"闀": "홍",
"闁": "포",
"闂": "항",
"闐": "전",
"闑": "얼",
"闒": "탑",
"闘": "두",
"闙": "계",
"闛": "창",
"闝": "표",
"闟": "탑",
"阗": "전",
"阢": "올",
"阣": "흘",
"阥": "음",
"阦": "양",
"阫": "배",
"阰": "폐",
"阺": "씨",
"阼": "도",
"阽": "점",
"阾": "령",
"陊": "타",
"陏": "수",
"陥": "함",
"陧": "예",
"陫": "비",
"陮": "최",
"陯": "륜",
"陱": "국",
"険": "험",
"陿": "협",
"隁": "언",
"隉": "예",
"隌": "암",
"隓": "휴",
"隚": "당",
"隞": "오",
"隟": "극",
"隥": "등",
"隫": "분",
"隯": "도",
"隵": "휴",
"隺": "학",
"隿": "익",
"雃": "전",
"雈": "관",
"雊": "구",
"雑": "잡",
"雒": "낙",
"雤": "학",
"雥": "잡",
"雦": "집",
"雧": "집",
"雭": "삽",
"雱": "방",
"雼": "탕",
"雽": "호",
"霊": "령",
"霒": "음",
"霗": "령",
"霚": "무",
"霛": "령",
"霝": "령",
"霠": "음",
"霤": "유",
"霩": "곽",
"霫": "삽",
"霳": "륭",
"霴": "체",
"霵": "무",
"霶": "방",
"霷": "양",
"霺": "미",
"霾": "리",
"霿": "무",
"靁": "뢰",
"靃": "곽",
"靇": "륭",
"靍": "학",
"靣": "면",
"靤": "포",
"靬": "한",
"靻": "달",
"靽": "반",
"鞂": "갈",
"鞇": "인",
"鞓": "정",
"鞕": "경",
"鞛": "봉",
"鞞": "비",
"鞤": "방",
"鞩": "초",
"鞰": "온",
"鞶": "위",
"鞷": "격",
"韂": "첨",
"韅": "현",
"韎": "말",
"韗": "휘",
"韛": "복",
"韟": "고",
"韯": "섬",
"韰": "해",
"韹": "황",
"韽": "음",
"頄": "우",
"頉": "이",
"頕": "전",
"頙": "이",
"頚": "경",
"頜": "암",
"頢": "민",
"頥": "이",
"頧": "추",
"頪": "류",
"頯": "우",
"頺": "퇴",
"頾": "자",
"顀": "추",
"顁": "정",
"顄": "함",
"顉": "암",
"顊": "이",
"顛": "전",
"顣": "축",
"顨": "손",
"顩": "암",
"顭": "맹",
"颌": "암",
"颠": "전",
"颩": "표",
"颴": "선",
"颷": "표",
"颾": "수",
"飀": "료",
"飅": "료",
"飊": "표",
"飌": "풍",
"飗": "료",
"飝": "비",
"飣": "전",
"飩": "순",
"飬": "양",
"飰": "반",
"飸": "도",
"飹": "포",
"飺": "자",
"餁": "임",
"餂": "첨",
"餈": "자",
"餋": "양",
"餝": "식",
"餟": "철",
"餡": "겸",
"餤": "담",
"餥": "도",
"餴": "괴",
"餿": "수",
"饀": "도",
"饃": "미",
"饄": "당",
"饏": "감",
"饙": "괴",
"饛": "밀",
"饝": "미",
"饡": "찬",
"饨": "순",
"馅": "겸",
"馊": "수",
"馍": "미",
"馚": "분",
"馠": "별",
"馩": "분",
"馫": "형",
"馯": "한",
"馼": "어",
"馽": "집",
"駂": "보",
"駃": "쾌",
"駅": "역",
"駆": "구",
"駎": "취",
"駔": "차",
"駫": "경",
"駲": "주",
"駴": "해",
"駷": "수",
"騌": "종",
"騒": "소",
"験": "험",
"騞": "선",
"騣": "종",
"騪": "수",
"騹": "기",
"驆": "필",
"驐": "대",
"驓": "증",
"驣": "등",
"驵": "차",
"骩": "위",
"骫": "위",
"骭": "간",
"骴": "척",
"骵": "체",
"髁": "과",
"髂": "격",
"髄": "수",
"髇": "교",
"髈": "방",
"髊": "척",
"髍": "마",
"髐": "교",
"髢": "체",
"髨": "곤",
"髪": "발",
"髯": "염",
"髳": "모",
"髵": "이",
"鬃": "종",
"鬄": "체",
"鬉": "총",
"鬌": "성",
"鬔": "붕",
"鬛": "렵",
"鬠": "괄",
"鬰": "울",
"鬻": "죽",
"鬿": "괴",
"魌": "기",
"魓": "필",
"魖": "허",
"魗": "축",
"魡": "조",
"魭": "원",
"魲": "로",
"魳": "사",
"魶": "접",
"魸": "점",
"魼": "접",
"魾": "평",
"魿": "린",
"鮇": "매",
"鮉": "조",
"鮋": "숙",
"鮌": "환",
"鮙": "접",
"鮷": "제",
"鮸": "민",
"鮺": "자",
"鮻": "사",
"鮾": "뇌",
"鯀": "환",
"鯂": "소",
"鯈": "숙",
"鯋": "사",
"鯘": "뇌",
"鯜": "접",
"鯟": "련",
"鯯": "동",
"鯻": "동",
"鰋": "안",
"鰞": "선",
"鰟": "방",
"鰡": "복",
"鰨": "접",
"鰴": "미",
"鰶": "동",
"鰷": "숙",
"鱃": "추",
"鱆": "소",
"鱋": "접",
"鱘": "심",
"鱞": "환",
"鱢": "소",
"鱺": "례",
"鲝": "자",
"鲟": "심",
"鲡": "례",
"鲦": "숙",
"鲧": "환",
"鳑": "방",
"鳫": "안",
"鳭": "초",
"鳯": "봉",
"鳱": "안",
"鳵": "보",
"鳷": "시",
"鳸": "고",
"鳻": "옹",
"鳽": "전",
"鳿": "유",
"鴂": "격",
"鴅": "환",
"鴊": "비",
"鴎": "구",
"鴖": "문",
"鴜": "자",
"鴠": "단",
"鴡": "저",
"鴧": "율",
"鴩": "치",
"鴪": "율",
"鴭": "추",
"鴳": "추",
"鴵": "효",
"鴹": "상",
"鴺": "치",
"鴼": "노",
"鵃": "환",
"鵅": "노",
"鵉": "난",
"鵍": "관",
"鵕": "준",
"鵛": "경",
"鵜": "치",
"鵴": "추",
"鵽": "구",
"鶂": "익",
"鶃": "익",
"鶅": "치",
"鶏": "계",
"鶐": "휼",
"鶑": "앵",
"鶣": "편",
"鶨": "치",
"鶪": "격",
"鶮": "학",
"鶾": "한",
"鷀": "자",
"鷃": "추",
"鷈": "치",
"鷉": "치",
"鷊": "익",
"鷍": "효",
"鷎": "고",
"鷴": "한",
"鷶": "전",
"鷷": "준",
"鷻": "순",
"鷼": "한",
"鸂": "계",
"鸉": "양",
"鸓": "유",
"鸖": "학",
"鸼": "환",
"鹈": "치",
"鹚": "자",
"鹸": "감",
"麁": "추",
"麆": "조",
"麇": "균",
"麊": "미",
"麕": "균",
"麛": "예",
"麢": "령",
"麧": "핵",
"麨": "국",
"麬": "부",
"麱": "부",
"麺": "면",
"黀": "취",
"黈": "규",
"黋": "광",
"黓": "익",
"黟": "유",
"黣": "미",
"黤": "암",
"黦": "훈",
"黧": "려",
"黬": "염",
"黱": "대",
"黹": "치",
"鼁": "축",
"鼅": "지",
"鼑": "정",
"鼒": "자",
"鼖": "소",
"鼛": "고",
"鼜": "동",
"鼦": "초",
"鼪": "성",
"齂": "희",
"齃": "알",
"齄": "사",
"齇": "사",
"齌": "제",
"齍": "자",
"齏": "제",
"齓": "친",
"齖": "아",
"齛": "서",
"齜": "자",
"齞": "은",
"齢": "령",
"齥": "서",
"齯": "아",
"齱": "착",
"齳": "곤",
"齴": "은",
"齹": "애",
"齽": "금",
"龇": "자",
"龏": "공",
"龗": "령",
"龞": "별",
"龣": "각",
"龧": "서",
"龫": "간",
"龬": "강",
"龮": "기",
"龯": "월",
"龱": "사",
"龶": "주",
"龷": "입",
"鿃": "섬",
"鿆": "불",
"既": "기",
"�": "괴",
"𠀁": "칠",
"𠀃": "차",
"𠀄": "혜",
"𠀅": "해",
"𠀇": "차",
"𠀈": "구",
"𠀉": "구",
"𠀋": "장",
"𠀌": "구",
"𠀍": "세",
"𠀑": "천",
"𠀒": "평",
"𠀕": "호",
"𠀘": "천",
"𠀙": "려",
"𠀚": "불",
"𠀜": "구",
"𠀞": "려",
"𠀠": "기",
"𠀡": "천",
"𠀤": "병",
"𠀥": "긍",
"𠀦": "형",
"𠀧": "삼",
"𠀩": "정",
"𠀬": "서",
"𠀭": "평",
"𠀮": "기",
"𠀯": "연",
"𠀰": "다",
"𠀺": "제",
"𠀻": "원",
"𠀼": "하",
"𠁁": "유",
"𠁃": "포",
"𠁅": "처",
"𠁈": "군",
"𠁊": "상",
"𠁏": "곤",
"𠁐": "곤",
"𠁕": "곤",
"𠁗": "석",
"𠁘": "재",
"𠁜": "용",
"𠁡": "복",
"𠁢": "복",
"𠁤": "사",
"𠁦": "중",
"𠁧": "중",
"𠁩": "중",
"𠁬": "괴",
"𠁮": "숙",
"𠁰": "괴",
"𠁱": "사",
"𠁲": "정",
"𠁴": "구",
"𠁼": "이",
"𠁽": "범",
"𠁾": "절",
"𠁿": "단",
"𠂁": "단",
"𠂂": "종",
"𠂃": "구",
"𠂄": "환",
"𠂇": "십",
"𠂈": "진",
"𠂉": "도",
"𠂊": "도",
"𠂍": "만",
"𠂏": "내",
"𠂕": "시",
"𠂖": "제",
"𠂘": "액",
"𠂙": "제",
"𠂜": "핍",
"𠂞": "호",
"𠂠": "변",
"𠂡": "풍",
"𠂢": "파",
"𠂣": "은",
"𠂥": "관",
"𠂦": "용",
"𠂨": "창",
"𠂩": "씨",
"𠂬": "액",
"𠂮": "진",
"𠂯": "괴",
"𠂰": "호",
"𠂲": "조",
"𠂳": "총",
"𠂵": "용",
"𠂶": "오",
"𠂷": "행",
"𠂹": "수",
"𠂺": "사",
"𠂽": "외",
"𠂾": "배",
"𠂿": "수",
"𠃀": "수",
"𠃁": "매",
"𠃂": "비",
"𠃃": "전",
"𠃄": "유",
"𠃈": "륙",
"𠃉": "을",
"𠃊": "은",
"𠃋": "굉",
"𠃌": "은",
"𠃏": "규",
"𠃐": "회",
"𠃔": "윤",
"𠃕": "주",
"𠃚": "규",
"𠃜": "시",
"𠃞": "례",
"𠃟": "야",
"𠃠": "축",
"𠃡": "만",
"𠃢": "사",
"𠃤": "황",
"𠃥": "거",
"𠃧": "비",
"𠃬": "주",
"𠃭": "시",
"𠃰": "비",
"𠃱": "발",
"𠃲": "절",
"𠃳": "규",
"𠃵": "건",
"𠃶": "란",
"𠃹": "란",
"𠃼": "사",
"𠃾": "구",
"𠃿": "란",
"𠄁": "규",
"𠄃": "건",
"𠄄": "건",
"𠄇": "낙",
"𠄊": "건",
"𠄋": "건",
"𠄌": "을",
"𠄍": "진",
"𠄎": "내",
"𠄏": "조",
"𠄒": "수",
"𠄓": "주",
"𠄔": "환",
"𠄕": "내",
"𠄗": "주",
"𠄙": "쟁",
"𠄚": "정",
"𠄛": "예",
"𠄝": "예",
"𠄞": "상",
"𠄟": "하",
"𠄠": "이",
"𠄡": "오",
"𠄢": "긍",
"𠄣": "긍",
"𠄤": "순",
"𠄨": "항",
"𠄮": "아",
"𠄰": "로",
"𠄵": "성",
"𠄷": "제",
"𠄹": "극",
"𠅁": "망",
"𠅃": "역",
"𠅆": "해",
"𠅇": "망",
"𠅈": "료",
"𠅏": "극",
"𠅔": "극",
"𠅖": "향",
"𠅘": "정",
"𠅙": "량",
"𠅛": "시",
"𠅞": "승",
"𠅟": "승",
"𠅠": "향",
"𠅡": "극",
"𠅢": "박",
"𠅦": "면",
"𠅩": "숙",
"𠅪": "괄",
"𠅫": "승",
"𠅰": "체",
"𠅷": "향",
"𠅸": "모",
"𠅺": "직",
"𠆀": "곽",
"𠆁": "라",
"𠆂": "쇠",
"𠆆": "돈",
"𠆇": "오",
"𠆈": "재",
"𠆉": "기",
"𠆊": "곤",
"𠆋": "태",
"𠆑": "오",
"𠆒": "용",
"𠆔": "예",
"𠆖": "태",
"𠆘": "예",
"𠆚": "쇠",
"𠆜": "재",
"𠆝": "양",
"𠆞": "전",
"𠆠": "미",
"𠆡": "찬",
"𠆢": "입",
"𠆣": "과",
"𠆤": "정",
"𠆦": "사",
"𠆧": "화",
"𠆨": "혈",
"𠆪": "고",
"𠆬": "유",
"𠆭": "음",
"𠆯": "작",
"𠆰": "장",
"𠆲": "엄",
"𠆴": "료",
"𠆸": "모",
"𠆹": "시",
"𠆺": "현",
"𠆻": "경",
"𠆼": "강",
"𠇂": "개",
"𠇃": "고",
"𠇈": "선",
"𠇌": "혼",
"𠇍": "이",
"𠇎": "계",
"𠇏": "도",
"𠇐": "여",
"𠇑": "부",
"𠇓": "저",
"𠇙": "강",
"𠇚": "갑",
"𠇛": "불",
"𠇜": "시",
"𠇞": "기",
"𠇬": "장",
"𠇭": "명",
"𠇮": "명",
"𠇰": "만",
"𠇲": "휴",
"𠇴": "개",
"𠇶": "회",
"𠇸": "위",
"𠇺": "압",
"𠇾": "휴",
"𠇿": "기",
"𠈀": "신",
"𠈁": "탁",
"𠈃": "보",
"𠈄": "환",
"𠈇": "숙",
"𠈉": "간",
"𠈋": "융",
"𠈌": "우",
"𠈍": "비",
"𠈎": "치",
"𠈏": "검",
"𠈐": "신",
"𠈑": "광",
"𠈖": "잉",
"𠈢": "원",
"𠈣": "로",
"𠈧": "역",
"𠈩": "호",
"𠈪": "잉",
"𠈫": "잉",
"𠈮": "기",
"𠈯": "병",
"𠈱": "사",
"𠈲": "괄",
"𠈳": "피",
"𠈴": "치",
"𠈷": "비",
"𠈹": "유",
"𠈼": "순",
"𠈽": "이",
"𠈾": "재",
"𠈿": "역",
"𠉒": "룡",
"𠉓": "금",
"𠉔": "병",
"𠉕": "사",
"𠉖": "모",
"𠉗": "나",
"𠉘": "필",
"𠉙": "륜",
"𠉚": "속",
"𠉡": "척",
"𠉥": "윤",
"𠉦": "숙",
"𠉨": "겁",
"𠉩": "축",
"𠉫": "임",
"𠉭": "도",
"𠉮": "권",
"𠉳": "어",
"𠊅": "숙",
"𠊊": "식",
"𠊌": "남",
"𠊍": "금",
"𠊏": "병",
"𠊑": "배",
"𠊓": "방",
"𠊕": "피",
"𠊖": "례",
"𠊗": "수",
"𠊢": "안",
"𠊣": "수",
"𠊤": "호",
"𠊨": "준",
"𠊪": "수",
"𠊫": "순",
"𠊬": "속",
"𠊭": "감",
"𠊮": "무",
"𠊯": "수",
"𠊱": "후",
"𠊳": "편",
"𠊴": "탁",
"𠊶": "잉",
"𠊸": "피",
"𠊹": "적",
"𠊺": "음",
"𠊻": "보",
"𠊾": "규",
"𠋁": "약",
"𠋂": "참",
"𠋑": "식",
"𠋒": "명",
"𠋓": "작",
"𠋔": "산",
"𠋘": "외",
"𠋛": "수",
"𠋝": "사",
"𠋟": "유",
"𠋠": "원",
"𠋢": "수",
"𠋣": "의",
"𠋨": "사",
"𠋩": "복",
"𠋪": "환",
"𠋫": "후",
"𠋭": "배",
"𠋮": "수",
"𠋰": "척",
"𠋳": "규",
"𠋴": "담",
"𠋶": "명",
"𠋹": "순",
"𠋼": "오",
"𠋽": "달",
"𠋾": "보",
"𠌀": "보",
"𠌁": "속",
"𠌆": "전",
"𠌈": "륜",
"𠌌": "수",
"𠌗": "대",
"𠌘": "하",
"𠌜": "혜",
"𠌝": "미",
"𠌠": "요",
"𠌡": "송",
"𠌢": "속",
"𠌤": "건",
"𠌩": "빙",
"𠌪": "요",
"𠌫": "필",
"𠌯": "려",
"𠌵": "뇨",
"𠌶": "화",
"𠌷": "집",
"𠌸": "병",
"𠌹": "척",
"𠌺": "쇠",
"𠌻": "경",
"𠌼": "억",
"𠌽": "부",
"𠌾": "의",
"𠌿": "첩",
"𠍂": "보",
"𠍄": "수",
"𠍈": "참",
"𠍘": "산",
"𠍙": "보",
"𠍞": "조",
"𠍟": "가",
"𠍠": "속",
"𠍡": "수",
"𠍢": "무",
"𠍧": "임",
"𠍪": "저",
"𠍬": "탁",
"𠍮": "추",
"𠍱": "집",
"𠍲": "거",
"𠍳": "익",
"𠍴": "건",
"𠍶": "유",
"𠍸": "중",
"𠍺": "하",
"𠍻": "주",
"𠎂": "추",
"𠎃": "산",
"𠎘": "금",
"𠎚": "륜",
"𠎛": "상",
"𠎜": "령",
"𠎝": "건",
"𠎞": "기",
"𠎠": "경",
"𠎢": "흥",
"𠎣": "선",
"𠎤": "약",
"𠎥": "차",
"𠎯": "탕",
"𠎰": "척",
"𠎱": "건",
"𠎲": "준",
"𠎳": "여",
"𠎸": "색",
"𠎹": "애",
"𠎺": "괴",
"𠎻": "둔",
"𠎼": "표",
"𠎽": "경",
"𠎿": "해",
"𠏁": "화",
"𠏂": "지",
"𠏄": "정",
"𠏆": "비",
"𠏈": "요",
"𠏊": "려",
"𠏓": "선",
"𠏔": "축",
"𠏗": "료",
"𠏘": "건",
"𠏙": "서",
"𠏚": "유",
"𠏞": "대",
"𠏡": "선",
"𠏣": "어",
"𠏮": "태",
"𠏹": "불",
"𠐁": "몽",
"𠐃": "숙",
"𠐆": "표",
"𠐇": "조",
"𠐉": "절",
"𠐊": "수",
"𠐌": "파",
"𠐎": "만",
"𠐚": "려",
"𠐛": "현",
"𠐜": "론",
"𠐝": "적",
"𠐢": "완",
"𠐣": "감",
"𠐤": "괴",
"𠐥": "억",
"𠐦": "괴",
"𠐧": "맹",
"𠐨": "건",
"𠐲": "패",
"𠐳": "려",
"𠐴": "현",
"𠐷": "건",
"𠐾": "기",
"𠐿": "맹",
"𠑂": "이",
"𠑍": "노",
"𠑎": "표",
"𠑓": "니",
"𠑗": "선",
"𠑘": "전",
"𠑚": "노",
"𠑣": "선",
"𠑤": "조",
"𠑩": "확",
"𠑪": "효",
"𠑯": "축",
"𠑲": "첨",
"𠑳": "석",
"𠑵": "불",
"𠑶": "무",
"𠑷": "장",
"𠑺": "천",
"𠑻": "장",
"𠑽": "충",
"𠑾": "사",
"𠑿": "장",
"𠒀": "잠",
"𠒁": "사",
"𠒃": "시",
"𠒄": "올",
"𠒅": "시",
"𠒆": "아",
"𠒊": "시",
"𠒋": "흉",
"𠒌": "강",
"𠒍": "유",
"𠒎": "부",
"𠒖": "요",
"𠒞": "원",
"𠒨": "량",
"𠒰": "뇨",
"𠒱": "벽",
"𠒶": "록",
"𠓆": "긍",
"𠓊": "휘",
"𠓗": "부",
"𠓛": "집",
"𠓟": "핍",
"𠓠": "편",
"𠓡": "시",
"𠓥": "편",
"𠓱": "우",
"𠓳": "전",
"𠓴": "전",
"𠓸": "승",
"𠓽": "승",
"𠔀": "구",
"𠔁": "별",
"𠔄": "야",
"𠔅": "정",
"𠔆": "정",
"𠔇": "지",
"𠔈": "중",
"𠔊": "장",
"𠔋": "신",
"𠔌": "곡",
"𠔏": "공",
"𠔐": "기",
"𠔒": "치",
"𠔓": "전",
"𠔔": "여",
"𠔖": "거",
"𠔗": "중",
"𠔘": "불",
"𠔙": "동",
"𠔚": "기",
"𠔛": "기",
"𠔜": "곤",
"𠔝": "기",
"𠔟": "탈",
"𠔣": "공",
"𠔥": "겸",
"𠔧": "곤",
"𠔩": "전",
"𠔱": "이",
"𠔶": "기",
"𠔸": "기",
"𠔹": "신",
"𠔽": "인",
"𠔾": "종",
"𠕁": "책",
"𠕂": "재",
"𠕃": "망",
"𠕈": "망",
"𠕉": "혈",
"𠕋": "책",
"𠕍": "관",
"𠕎": "육",
"𠕐": "책",
"𠕑": "단",
"𠕒": "우",
"𠕔": "긍",
"𠕕": "영",
"𠕖": "고",
"𠕘": "우",
"𠕙": "모",
"𠕚": "모",
"𠕛": "주",
"𠕜": "육",
"𠕝": "치",
"𠕞": "차",
"𠕠": "성",
"𠕢": "작",
"𠕣": "조",
"𠕤": "면",
"𠕨": "계",
"𠕩": "령",
"𠕪": "멱",
"𠕫": "호",
"𠕬": "모",
"𠕰": "치",
"𠕲": "우",
"𠕵": "항",
"𠕶": "용",
"𠕹": "천",
"𠕺": "용",
"𠕾": "명",
"𠖃": "의",
"𠖆": "민",
"𠖉": "군",
"𠖊": "단",
"𠖌": "관",
"𠖔": "가",
"𠖗": "침",
"𠖚": "선",
"𠖜": "연",
"𠖠": "고",
"𠖣": "연",
"𠖦": "인",
"𠖧": "밀",
"𠖩": "전",
"𠖪": "밀",
"𠖱": "호",
"𠖷": "형",
"𠖸": "창",
"𠗂": "낙",
"𠗃": "인",
"𠗄": "이",
"𠗅": "혁",
"𠗎": "장",
"𠗗": "렬",
"𠗚": "쉬",
"𠗜": "청",
"𠗟": "민",
"𠗢": "렬",
"𠗧": "시",
"𠗱": "장",
"𠗲": "능",
"𠗺": "이",
"𠘀": "동",
"𠘄": "인",
"𠘅": "늠",
"𠘐": "늠",
"𠘑": "희",
"𠘕": "희",
"𠘗": "동",
"𠘘": "엄",
"𠘡": "늠",
"𠘤": "랭",
"𠘥": "응",
"𠘦": "야",
"𠘧": "궤",
"𠘩": "무",
"𠘭": "윤",
"𠘯": "유",
"𠘱": "진",
"𠘲": "대",
"𠘵": "숙",
"𠘶": "부",
"𠘷": "영",
"𠘸": "잠",
"𠘺": "충",
"𠘽": "민",
"𠘾": "상",
"𠙃": "시",
"𠙄": "풍",
"𠙆": "속",
"𠙇": "야",
"𠙈": "풍",
"𠙉": "이",
"𠙊": "풍",
"𠙋": "이",
"𠙍": "훼",
"𠙏": "속",
"𠙐": "불",
"𠙑": "야",
"𠙖": "빙",
"𠙗": "풍",
"𠙘": "작",
"𠙙": "관",
"𠙚": "처",
"𠙟": "승",
"𠙠": "상",
"𠙢": "거",
"𠙥": "빙",
"𠙦": "경",
"𠙭": "자",
"𠙵": "구",
"𠙷": "신",
"𠙸": "산",
"𠙹": "유",
"𠙺": "정",
"𠙻": "왕",
"𠙽": "괴",
"𠙾": "치",
"𠙿": "감",
"𠚀": "치",
"𠚁": "신",
"𠚄": "치",
"𠚇": "화",
"𠚊": "창",
"𠚋": "치",
"𠚍": "창",
"𠚎": "도",
"𠚏": "삽",
"𠚑": "면",
"𠚒": "치",
"𠚕": "치",
"𠚖": "곡",
"𠚗": "함",
"𠚙": "계",
"𠚛": "괴",
"𠚝": "내",
"𠚣": "도",
"𠚤": "동",
"𠚦": "사",
"𠚩": "박",
"𠚪": "종",
"𠚬": "박",
"𠚰": "각",
"𠚲": "건",
"𠚳": "촌",
"𠚴": "주",
"𠚸": "구",
"𠚼": "반",
"𠚽": "기",
"𠚾": "아",
"𠚿": "산",
"𠛁": "용",
"𠛂": "창",
"𠛄": "예",
"𠛍": "절",
"𠛎": "구",
"𠛏": "주",
"𠛐": "제",
"𠛒": "고",
"𠛗": "겁",
"𠛚": "쇄",
"𠛛": "할",
"𠛜": "형",
"𠛝": "창",
"𠛞": "항",
"𠛟": "예",
"𠛠": "원",
"𠛢": "할",
"𠛣": "서",
"𠛧": "박",
"𠛬": "형",
"𠛯": "제",
"𠛰": "별",
"𠛱": "렬",
"𠛲": "창",
"𠛳": "각",
"𠛴": "찰",
"𠛵": "단",
"𠛷": "할",
"𠛹": "산",
"𠛺": "불",
"𠜀": "철",
"𠜂": "산",
"𠜆": "초",
"𠜇": "각",
"𠜊": "렬",
"𠜍": "관",
"𠜐": "위",
"𠜒": "표",
"𠜓": "척",
"𠜔": "제",
"𠜗": "극",
"𠜚": "형",
"𠜛": "강",
"𠜜": "괄",
"𠜝": "공",
"𠜣": "리",
"𠜥": "표",
"𠜧": "이",
"𠜨": "핵",
"𠜪": "할",
"𠜰": "이",
"𠜴": "획",
"𠜶": "뇌",
"𠜷": "단",
"𠜸": "제",
"𠜺": "렬",
"𠜻": "획",
"𠜼": "할",
"𠜽": "찰",
"𠜾": "궤",
"𠜿": "제",
"𠝀": "창",
"𠝁": "제",
"𠝂": "권",
"𠝃": "연",
"𠝅": "단",
"𠝒": "부",
"𠝖": "착",
"𠝡": "초",
"𠝣": "전",
"𠝥": "규",
"𠝧": "륙",
"𠝩": "찬",
"𠝰": "위",
"𠝱": "철",
"𠝴": "강",
"𠝵": "창",
"𠝽": "주",
"𠝾": "강",
"𠞁": "책",
"𠞅": "직",
"𠞉": "표",
"𠞊": "차",
"𠞋": "칙",
"𠞌": "부",
"𠞍": "문",
"𠞏": "겁",
"𠞐": "좌",
"𠞘": "철",
"𠞚": "원",
"𠞛": "선",
"𠞞": "도",
"𠞥": "마",
"𠞦": "책",
"𠞧": "미",
"𠞨": "륙",
"𠞩": "철",
"𠞫": "각",
"𠞲": "리",
"𠞳": "전",
"𠞴": "창",
"𠞶": "적",
"𠞷": "획",
"𠞻": "철",
"𠞽": "전",
"𠟃": "준",
"𠟇": "잉",
"𠟎": "악",
"𠟏": "착",
"𠟐": "창",
"𠟑": "벌",
"𠟔": "칙",
"𠟘": "초",
"𠟝": "개",
"𠟞": "뇌",
"𠟟": "벌",
"𠟠": "전",
"𠟫": "표",
"𠟭": "칙",
"𠟯": "초",
"𠟱": "획",
"𠟵": "극",
"𠟷": "획",
"𠟻": "칙",
"𠟽": "괄",
"𠟾": "초",
"𠟿": "초",
"𠠄": "도",
"𠠆": "검",
"𠠇": "착",
"𠠐": "유",
"𠠒": "마",
"𠠟": "겸",
"𠠡": "척",
"𠠣": "미",
"𠠦": "부",
"𠠧": "표",
"𠠮": "잔",
"𠠲": "력",
"𠠴": "종",
"𠠶": "글",
"𠠸": "재",
"𠡁": "칙",
"𠡂": "필",
"𠡃": "좌",
"𠡅": "칙",
"𠡉": "고",
"𠡊": "항",
"𠡋": "영",
"𠡌": "핵",
"𠡍": "경",
"𠡎": "조",
"𠡓": "일",
"𠡕": "경",
"𠡟": "규",
"𠡡": "잔",
"𠡦": "년",
"𠡭": "릉",
"𠡰": "굴",
"𠡱": "단",
"𠡳": "민",
"𠡶": "권",
"𠡹": "잔",
"𠡼": "욱",
"𠡽": "경",
"𠡿": "병",
"𠢀": "근",
"𠢄": "근",
"𠢈": "거",
"𠢎": "구",
"𠢏": "권",
"𠢐": "리",
"𠢒": "별",
"𠢕": "호",
"𠢖": "면",
"𠢗": "적",
"𠢜": "륙",
"𠢥": "필",
"𠢦": "정",
"𠢧": "승",
"𠢫": "정",
"𠢯": "륙",
"𠢲": "해",
"𠢶": "초",
"𠢷": "곤",
"𠢼": "훈",
"𠢽": "필",
"𠣁": "로",
"𠣆": "표",
"𠣈": "련",
"𠣍": "한",
"𠣎": "유",
"𠣏": "개",
"𠣐": "균",
"𠣒": "포",
"𠣔": "수",
"𠣗": "예",
"𠣘": "주",
"𠣙": "순",
"𠣚": "순",
"𠣞": "군",
"𠣟": "준",
"𠣠": "위",
"𠣡": "순",
"𠣣": "개",
"𠣥": "총",
"𠣦": "군",
"𠣧": "추",
"𠣨": "의",
"𠣩": "약",
"𠣪": "구",
"𠣭": "굉",
"𠣮": "국",
"𠣯": "괴",
"𠣱": "위",
"𠣲": "괴",
"𠣴": "복",
"𠣵": "복",
"𠣸": "복",
"𠣻": "포",
"𠣾": "복",
"𠤄": "국",
"𠤇": "복",
"𠤈": "봉",
"𠤉": "절",
"𠤋": "슬",
"𠤎": "비",
"𠤏": "보",
"𠤐": "장",
"𠤑": "의",
"𠤒": "시",
"𠤓": "양",
"𠤔": "지",
"𠤕": "현",
"𠤗": "의",
"𠤘": "의",
"𠤙": "구",
"𠤚": "탁",
"𠤛": "진",
"𠤜": "의",
"𠤞": "탁",
"𠤟": "탁",
"𠤢": "구",
"𠤣": "차",
"𠤦": "유",
"𠤪": "일",
"𠤬": "혜",
"𠤯": "배",
"𠤰": "찬",
"𠤱": "보",
"𠤳": "보",
"𠤵": "생",
"𠤻": "파",
"𠥀": "배",
"𠥂": "구",
"𠥃": "체",
"𠥄": "심",
"𠥆": "광",
"𠥉": "비",
"𠥊": "기",
"𠥎": "유",
"𠥐": "창",
"𠥓": "혜",
"𠥚": "구",
"𠥛": "유",
"𠥝": "구",
"𠥣": "변",
"𠥧": "배",
"𠥩": "기",
"𠥫": "변",
"𠥬": "구",
"𠥮": "누",
"𠥯": "저",
"𠥱": "생",
"𠥴": "감",
"𠥶": "체",
"𠥺": "구",
"𠥻": "질",
"𠥾": "졸",
"𠦀": "보",
"𠦁": "두",
"𠦂": "도",
"𠦃": "삽",
"𠦅": "년",
"𠦆": "번",
"𠦇": "해",
"𠦌": "서",
"𠦍": "도",
"𠦎": "도",
"𠦑": "숙",
"𠦒": "번",
"𠦓": "비",
"𠦔": "세",
"𠦕": "공",
"𠦘": "공",
"𠦙": "지",
"𠦚": "년",
"𠦛": "병",
"𠦜": "서",
"𠦝": "탁",
"𠦢": "협",
"𠦤": "단",
"𠦪": "훼",
"𠦬": "수",
"𠦮": "거",
"𠦴": "거",
"𠦵": "사",
"𠦶": "혁",
"𠦷": "알",
"𠦸": "란",
"𠧃": "비",
"𠧄": "간",
"𠧈": "돈",
"𠧉": "돈",
"𠧋": "재",
"𠧎": "란",
"𠧏": "란",
"𠧑": "양",
"𠧓": "박",
"𠧔": "정",
"𠧗": "롱",
"𠧘": "건",
"𠧜": "서",
"𠧝": "허",
"𠧞": "조",
"𠧟": "내",
"𠧠": "유",
"𠧡": "전",
"𠧢": "급",
"𠧣": "근",
"𠧤": "내",
"𠧥": "려",
"𠧨": "구",
"𠧩": "회",
"𠧪": "서",
"𠧱": "내",
"𠧲": "형",
"𠧳": "극",
"𠧴": "유",
"𠧶": "극",
"𠧷": "유",
"𠧸": "로",
"𠧹": "극",
"𠧺": "건",
"𠧻": "극",
"𠧼": "속",
"𠧽": "형",
"𠧾": "건",
"𠨀": "정",
"𠨁": "설",
"𠨂": "아",
"𠨄": "설",
"𠨅": "내",
"𠨇": "승",
"𠨈": "설",
"𠨋": "서",
"𠨍": "경",
"𠨐": "앙",
"𠨒": "필",
"𠨔": "억",
"𠨗": "치",
"𠨙": "어",
"𠨛": "원",
"𠨜": "올",
"𠨞": "경",
"𠨟": "권",
"𠨣": "유",
"𠨧": "천",
"𠨩": "천",
"𠨫": "란",
"𠨬": "치",
"𠨭": "창",
"𠨮": "측",
"𠨯": "우",
"𠨰": "녀",
"𠨱": "진",
"𠨳": "액",
"𠨴": "계",
"𠨶": "후",
"𠨷": "진",
"𠨸": "파",
"𠨹": "파",
"𠨺": "척",
"𠨻": "측",
"𠨿": "저",
"𠩀": "창",
"𠩄": "소",
"𠩇": "방",
"𠩊": "지",
"𠩋": "척",
"𠩌": "석",
"𠩍": "응",
"𠩎": "착",
"𠩖": "경",
"𠩘": "협",
"𠩙": "아",
"𠩚": "렴",
"𠩛": "석",
"𠩜": "맹",
"𠩝": "방",
"𠩞": "후",
"𠩟": "진",
"𠩠": "원",
"𠩤": "원",
"𠩨": "노",
"𠩩": "측",
"𠩬": "리",
"𠩭": "순",
"𠩮": "순",
"𠩯": "존",
"𠩰": "후",
"𠩱": "숙",
"𠩵": "력",
"𠩸": "궤",
"𠩹": "수",
"𠩻": "단",
"𠩼": "도",
"𠩽": "서",
"𠪀": "후",
"𠪄": "려",
"𠪅": "단",
"𠪆": "궐",
"𠪇": "수",
"𠪉": "차",
"𠪊": "렴",
"𠪋": "후",
"𠪌": "서",
"𠪍": "우",
"𠪏": "궐",
"𠪓": "노",
"𠪕": "려",
"𠪛": "서",
"𠪜": "서",
"𠪝": "전",
"𠪞": "조",
"𠪤": "서",
"𠪨": "전",
"𠪫": "벌",
"𠪭": "오",
"𠪮": "벽",
"𠪰": "원",
"𠪱": "력",
"𠪳": "호",
"𠪹": "맹",
"𠪺": "미",
"𠪻": "전",
"𠪼": "궐",
"𠪾": "력",
"𠪿": "려",
"𠫇": "청",
"𠫈": "계",
"𠫉": "전",
"𠫊": "청",
"𠫍": "미",
"𠫎": "초",
"𠫐": "원",
"𠫒": "원",
"𠫓": "돌",
"𠫔": "굉",
"𠫕": "목",
"𠫖": "굉",
"𠫗": "숙",
"𠫙": "궁",
"𠫚": "모",
"𠫞": "태",
"𠫟": "거",
"𠫠": "도",
"𠫤": "린",
"𠫥": "거",
"𠫦": "제",
"𠫨": "태",
"𠫩": "쟁",
"𠫪": "륙",
"𠫫": "화",
"𠫬": "유",
"𠫭": "참",
"𠫯": "루",
"𠫰": "참",
"𠫱": "재",
"𠫵": "참",
"𠫷": "속",
"𠫸": "제",
"𠫹": "단",
"𠫺": "사",
"𠫻": "분",
"𠫼": "제",
"𠬀": "축",
"𠬁": "분",
"𠬂": "가",
"𠬅": "참",
"𠬇": "기",
"𠬋": "년",
"𠬎": "재",
"𠬐": "제",
"𠬑": "거",
"𠬘": "제",
"𠬚": "구",
"𠬛": "몰",
"𠬜": "반",
"𠬝": "복",
"𠬞": "입",
"𠬟": "굉",
"𠬡": "반",
"𠬦": "뇨",
"𠬧": "장",
"𠬨": "복",
"𠬩": "복",
"𠬪": "표",
"𠬫": "유",
"𠬭": "괴",
"𠬮": "복",
"𠬯": "희",
"𠬱": "피",
"𠬲": "수",
"𠬳": "고",
"𠬸": "몰",
"𠬹": "희",
"𠬺": "우",
"𠬻": "봉",
"𠬼": "분",
"𠬿": "병",
"𠭀": "약",
"𠭁": "득",
"𠭂": "교",
"𠭃": "견",
"𠭇": "무",
"𠭊": "가",
"𠭋": "철",
"𠭌": "상",
"𠭍": "갱",
"𠭎": "계",
"𠭏": "사",
"𠭔": "판",
"𠭕": "주",
"𠭖": "감",
"𠭙": "신",
"𠭚": "약",
"𠭛": "변",
"𠭜": "신",
"𠭝": "유",
"𠭞": "약",
"𠭟": "란",
"𠭡": "주",
"𠭣": "돈",
"𠭧": "수",
"𠭨": "상",
"𠭯": "사",
"𠭱": "류",
"𠭲": "양",
"𠭳": "강",
"𠭴": "철",
"𠭵": "수",
"𠭶": "천",
"𠭻": "용",
"𠮁": "살",
"𠮃": "피",
"𠮉": "예",
"𠮋": "취",
"𠮍": "수",
"𠮎": "무",
"𠮏": "예",
"𠮑": "국",
"𠮓": "변",
"𠮕": "우",
"𠮖": "련",
"𠮗": "란",
"𠮘": "재",
"𠮚": "감",
"𠮛": "지",
"𠮞": "우",
"𠮠": "령",
"𠮡": "지",
"𠮢": "우",
"𠮣": "오",
"𠮤": "절",
"𠮥": "소",
"𠮦": "소",
"𠮧": "규",
"𠮪": "규",
"𠮫": "구",
"𠮬": "구",
"𠮮": "후",
"𠮯": "태",
"𠮱": "우",
"𠮲": "우",
"𠮷": "길",
"𠮼": "교",
"𠮾": "규",
"𠯁": "족",
"𠯈": "폐",
"𠯉": "극",
"𠯊": "우",
"𠯌": "린",
"𠯏": "흘",
"𠯑": "설",
"𠯒": "화",
"𠯕": "심",
"𠯖": "절",
"𠯗": "중",
"𠯚": "황",
"𠯛": "린",
"𠯜": "구",
"𠯝": "저",
"𠯞": "저",
"𠯡": "흘",
"𠯪": "폐",
"𠯮": "품",
"𠯳": "문",
"𠯵": "오",
"𠯶": "구",
"𠯸": "청",
"𠰆": "흘",
"𠰋": "저",
"𠰍": "주",
"𠰎": "피",
"𠰏": "첩",
"𠰐": "파",
"𠰒": "낙",
"𠰓": "화",
"𠰔": "모",
"𠰗": "호",
"𠰘": "호",
"𠰙": "언",
"𠰚": "낙",
"𠰛": "고",
"𠰜": "언",
"𠰝": "후",
"𠰞": "복",
"𠰧": "국",
"𠰲": "술",
"𠰳": "병",
"𠰵": "부",
"𠰶": "왕",
"𠰸": "열",
"𠰹": "타",
"𠰿": "영",
"𠱎": "저",
"𠱑": "주",
"𠱒": "주",
"𠱓": "궤",
"𠱕": "철",
"𠱖": "신",
"𠱗": "쇠",
"𠱙": "적",
"𠱚": "롱",
"𠱝": "초",
"𠱟": "치",
"𠱠": "망",
"𠱢": "한",
"𠱥": "언",
"𠱦": "중",
"𠱧": "중",
"𠱩": "군",
"𠱪": "언",
"𠱫": "언",
"𠱬": "주",
"𠱭": "군",
"𠱯": "좌",
"𠱰": "군",
"𠱱": "저",
"𠲋": "자",
"𠲎": "폐",
"𠲐": "고",
"𠲒": "함",
"𠲓": "홍",
"𠲗": "언",
"𠲘": "선",
"𠲩": "언",
"𠲪": "액",
"𠲭": "유",
"𠲯": "회",
"𠲱": "격",
"𠲲": "린",
"𠲳": "신",
"𠲵": "유",
"𠲷": "섭",
"𠲸": "남",
"𠲹": "끽",
"𠲻": "은",
"𠲼": "설",
"𠲽": "불",
"𠲾": "순",
"𠲿": "수",
"𠳂": "괄",
"𠳄": "령",
"𠳅": "문",
"𠳆": "재",
"𠳈": "린",
"𠳉": "저",
"𠳍": "체",
"𠳞": "곡",
"𠳫": "붕",
"𠳮": "교",
"𠳯": "호",
"𠳱": "신",
"𠳴": "루",
"𠳵": "린",
"𠳷": "거",
"𠳺": "린",
"𠳻": "린",
"𠳼": "송",
"𠳾": "함",
"𠴀": "아",
"𠴁": "구",
"𠴃": "곡",
"𠴅": "용",
"𠴈": "굉",
"𠴡": "완",
"𠴢": "성",
"𠴣": "후",
"𠴩": "기",
"𠴫": "적",
"𠴬": "첩",
"𠴮": "분",
"𠴯": "타",
"𠴰": "구",
"𠴱": "호",
"𠴲": "답",
"𠴴": "중",
"𠴵": "조",
"𠴷": "곡",
"𠴽": "린",
"𠴾": "추",
"𠴿": "비",
"𠵀": "사",
"𠵁": "수",
"𠵂": "람",
"𠵃": "찬",
"𠵊": "선",
"𠵓": "현",
"𠵢": "하",
"𠵥": "오",
"𠵦": "오",
"𠵧": "진",
"𠵰": "요",
"𠵲": "가",
"𠵵": "암",
"𠵶": "기",
"𠵷": "전",
"𠵸": "한",
"𠶩": "고",
"𠶪": "호",
"𠶭": "루",
"𠶮": "희",
"𠶳": "계",
"𠶴": "중",
"𠶵": "기",
"𠶶": "계",
"𠶸": "곡",
"𠶺": "경",
"𠶻": "집",
"𠶼": "규",
"𠶿": "언",
"𠷅": "돌",
"𠷆": "사",
"𠷈": "철",
"𠷊": "변",
"𠷌": "즉",
"𠷎": "주",
"𠷓": "형",
"𠷔": "상",
"𠷕": "취",
"𠷗": "언",
"𠷘": "추",
"𠷙": "욱",
"𠷚": "아",
"𠷛": "기",
"𠷜": "구",
"𠷝": "위",
"𠷟": "계",
"𠷢": "함",
"𠷣": "치",
"𠷭": "암",
"𠷸": "옹",
"𠷹": "상",
"𠷻": "표",
"𠷼": "이",
"𠷽": "책",
"𠷾": "욱",
"𠷿": "사",
"𠸀": "교",
"𠸂": "돌",
"𠸅": "곡",
"𠸆": "섬",
"𠸝": "첩",
"𠸭": "제",
"𠸰": "유",
"𠸵": "규",
"𠸶": "상",
"𠸸": "진",
"𠸹": "욱",
"𠸻": "삽",
"𠸿": "단",
"𠹂": "자",
"𠹄": "암",
"𠹅": "홍",
"𠹈": "나",
"𠹉": "상",
"𠹎": "휴",
"𠹏": "조",
"𠹒": "홍",
"𠹙": "끽",
"𠹛": "해",
"𠹜": "암",
"𠹞": "암",
"𠹟": "건",
"𠹡": "황",
"𠹢": "각",
"𠹧": "상",
"𠹨": "조",
"𠹩": "군",
"𠹪": "약",
"𠹫": "색",
"𠺄": "암",
"𠺎": "매",
"𠺏": "시",
"𠺑": "소",
"𠺓": "애",
"𠺛": "모",
"𠺜": "차",
"𠺞": "군",
"𠺡": "해",
"𠺤": "철",
"𠻌": "규",
"𠻔": "곡",
"𠻕": "최",
"𠻖": "성",
"𠻘": "작",
"𠻙": "합",
"𠻚": "모",
"𠻛": "주",
"𠻜": "철",
"𠻝": "참",
"𠻟": "질",
"𠻢": "효",
"𠻣": "주",
"𠻥": "조",
"𠻩": "조",
"𠻭": "호",
"𠻮": "색",
"𠻰": "부",
"𠼕": "패",
"𠼗": "찬",
"𠼘": "오",
"𠼚": "패",
"𠼛": "부",
"𠼜": "설",
"𠼡": "주",
"𠼣": "철",
"𠼥": "곡",
"𠼧": "암",
"𠼨": "규",
"𠼫": "함",
"𠼬": "상",
"𠽁": "곡",
"𠽜": "적",
"𠽣": "첩",
"𠽥": "열",
"𠽦": "함",
"𠽧": "희",
"𠽨": "음",
"𠽫": "하",
"𠽬": "니",
"𠽱": "건",
"𠽲": "반",
"𠽳": "반",
"𠽴": "천",
"𠽶": "철",
"𠽸": "효",
"𠽺": "은",
"𠽼": "삽",
"𠽾": "분",
"𠽿": "고",
"𠾁": "예",
"𠾂": "색",
"𠾃": "상",
"𠾄": "선",
"𠾅": "은",
"𠾈": "유",
"𠾉": "주",
"𠾊": "타",
"𠾋": "취",
"𠾑": "함",
"𠾖": "기",
"𠾦": "비",
"𠾧": "수",
"𠾯": "효",
"𠾰": "열",
"𠿅": "환",
"𠿇": "혜",
"𠿈": "추",
"𠿉": "격",
"𠿊": "끽",
"𠿋": "월",
"𠿍": "념",
"𠿐": "만",
"𠿑": "함",
"𠿒": "갈",
"𠿖": "표",
"𠿘": "자",
"𠿙": "포",
"𠿚": "첩",
"𠿟": "곡",
"𠿢": "연",
"𠿥": "위",
"𠿦": "은",
"𠿧": "상",
"𠿽": "부",
"𡀐": "저",
"𡀒": "교",
"𡀓": "령",
"𡀚": "신",
"𡀛": "호",
"𡀽": "갈",
"𡁁": "갈",
"𡁃": "적",
"𡁅": "참",
"𡁐": "익",
"𡁒": "끽",
"𡁘": "필",
"𡁠": "낙",
"𡁨": "대",
"𡁩": "운",
"𡁫": "자",
"𡁬": "은",
"𡁭": "패",
"𡁲": "체",
"𡂋": "담",
"𡂐": "찬",
"𡂑": "반",
"𡂓": "적",
"𡂗": "취",
"𡂘": "포",
"𡂛": "주",
"𡂜": "철",
"𡂝": "독",
"𡂞": "예",
"𡂡": "주",
"𡂢": "교",
"𡂤": "상",
"𡂥": "탄",
"𡂦": "상",
"𡂧": "상",
"𡂨": "은",
"𡂶": "갈",
"𡃠": "부",
"𡃣": "전",
"𡃥": "톤",
"𡃧": "허",
"𡃨": "희",
"𡃪": "위",
"𡃫": "엄",
"𡃬": "상",
"𡃭": "가",
"𡃮": "주",
"𡃯": "당",
"𡄈": "형",
"𡄊": "흘",
"𡄌": "갈",
"𡄒": "도",
"𡄓": "건",
"𡄖": "응",
"𡄙": "적",
"𡄚": "상",
"𡄛": "기",
"𡄝": "희",
"𡄠": "천",
"𡄣": "한",
"𡄶": "체",
"𡄺": "표",
"𡅄": "다",
"𡅔": "엄",
"𡅙": "운",
"𡅚": "은",
"𡅛": "참",
"𡅝": "엄",
"𡅞": "함",
"𡅟": "상",
"𡅡": "악",
"𡅤": "간",
"𡅦": "고",
"𡅮": "엄",
"𡅰": "조",
"𡅱": "환",
"𡅴": "엄",
"𡅶": "건",
"𡅸": "간",
"𡅻": "환",
"𡅽": "환",
"𡅾": "엄",
"𡆉": "엄",
"𡆎": "전",
"𡆏": "주",
"𡆐": "간",
"𡆒": "간",
"𡆓": "주",
"𡆔": "효",
"𡆟": "간",
"𡆠": "일",
"𡆡": "기",
"𡆣": "수",
"𡆦": "사",
"𡆧": "창",
"𡆨": "량",
"𡆪": "곡",
"𡆲": "목",
"𡆳": "문",
"𡆴": "수",
"𡆵": "곤",
"𡆶": "모",
"𡆷": "문",
"𡆸": "국",
"𡆻": "국",
"𡆼": "연",
"𡆾": "경",
"𡆿": "국",
"𡇁": "일",
"𡇃": "읍",
"𡇄": "수",
"𡇅": "국",
"𡇆": "문",
"𡇇": "경",
"𡇈": "탁",
"𡇉": "홀",
"𡇊": "포",
"𡇋": "연",
"𡇌": "회",
"𡇍": "화",
"𡇎": "국",
"𡇏": "국",
"𡇔": "루",
"𡇕": "국",
"𡇗": "일",
"𡇛": "직",
"𡇡": "목",
"𡇢": "면",
"𡇣": "고",
"𡇪": "교",
"𡇫": "도",
"𡇯": "혼",
"𡇲": "내",
"𡇴": "도",
"𡇵": "탕",
"𡇹": "월",
"𡇽": "연",
"𡇾": "모",
"𡈇": "도",
"𡈊": "집",
"𡈋": "곤",
"𡈌": "모",
"𡈍": "령",
"𡈎": "일",
"𡈑": "국",
"𡈕": "권",
"𡈖": "도",
"𡈘": "모",
"𡈚": "죄",
"𡈟": "간",
"𡈢": "곤",
"𡈤": "원",
"𡈪": "만",
"𡈫": "와",
"𡈭": "옥",
"𡈱": "와",
"𡈳": "곤",
"𡈴": "현",
"𡈷": "곤",
"𡈸": "와",
"𡈹": "유",
"𡈼": "임",
"𡈿": "짐",
"𡉄": "성",
"𡉇": "괴",
"𡉊": "기",
"𡉏": "비",
"𡉑": "태",
"𡉒": "돈",
"𡉔": "삽",
"𡉘": "봉",
"𡉙": "기",
"𡉚": "정",
"𡉛": "을",
"𡉜": "짐",
"𡉝": "기",
"𡉠": "재",
"𡉡": "좌",
"𡉢": "견",
"𡉫": "돈",
"𡉬": "지",
"𡉯": "모",
"𡉰": "지",
"𡉱": "담",
"𡉲": "균",
"𡉳": "지",
"𡉴": "로",
"𡉵": "조",
"𡉶": "지",
"𡉹": "사",
"𡊀": "태",
"𡊃": "판",
"𡊄": "분",
"𡊅": "분",
"𡊆": "지",
"𡊇": "지",
"𡊈": "지",
"𡊊": "비",
"𡊋": "봉",
"𡊌": "태",
"𡊎": "좌",
"𡊏": "지",
"𡊒": "새",
"𡊓": "지",
"𡊜": "점",
"𡊞": "평",
"𡊢": "담",
"𡊣": "구",
"𡊤": "붕",
"𡊥": "조",
"𡊦": "구",
"𡊨": "단",
"𡊩": "재",
"𡊪": "요",
"𡊫": "갱",
"𡊬": "갱",
"𡊮": "원",
"𡊴": "니",
"𡊵": "타",
"𡊷": "은",
"𡊹": "인",
"𡊺": "한",
"𡊽": "봉",
"𡊾": "택",
"𡋘": "인",
"𡋛": "대",
"𡋜": "폐",
"𡋞": "호",
"𡋠": "보",
"𡋡": "원",
"𡋢": "유",
"𡋮": "오",
"𡋰": "요",
"𡋲": "좌",
"𡋳": "은",
"𡋴": "준",
"𡋵": "기",
"𡋶": "한",
"𡋷": "사",
"𡋸": "오",
"𡌁": "형",
"𡌑": "형",
"𡌒": "형",
"𡌓": "인",
"𡌕": "강",
"𡌖": "갱",
"𡌗": "완",
"𡌘": "도",
"𡌙": "퇴",
"𡌝": "요",
"𡌟": "지",
"𡌤": "규",
"𡌥": "악",
"𡌧": "어",
"𡌨": "비",
"𡌩": "탑",
"𡌪": "회",
"𡌫": "대",
"𡌬": "대",
"𡌮": "배",
"𡌰": "니",
"𡌱": "오",
"𡌳": "역",
"𡌴": "식",
"𡌵": "폐",
"𡌸": "비",
"𡌹": "비",
"𡍊": "분",
"𡍋": "분",
"𡍎": "책",
"𡍏": "인",
"𡍑": "지",
"𡍒": "도",
"𡍓": "지",
"𡍔": "탁",
"𡍕": "첩",
"𡍖": "태",
"𡍗": "뇌",
"𡍠": "식",
"𡍡": "을",
"𡍤": "열",
"𡍥": "채",
"𡍨": "두",
"𡍩": "탁",
"𡍬": "목",
"𡍭": "간",
"𡍮": "수",
"𡍯": "인",
"𡍱": "장",
"𡍳": "기",
"𡍴": "중",
"𡍵": "준",
"𡍺": "중",
"𡍼": "도",
"𡎇": "후",
"𡎈": "봉",
"𡎋": "후",
"𡎍": "하",
"𡎎": "서",
"𡎐": "예",
"𡎓": "혁",
"𡎕": "의",
"𡎖": "훈",
"𡎙": "학",
"𡎯": "괴",
"𡎰": "지",
"𡎱": "인",
"𡎲": "대",
"𡎵": "채",
"𡎷": "각",
"𡎸": "근",
"𡎼": "기",
"𡎽": "배",
"𡎿": "니",
"𡏂": "전",
"𡏇": "지",
"𡏈": "증",
"𡏗": "다",
"𡏙": "분",
"𡏝": "걸",
"𡏟": "요",
"𡏡": "농",
"𡏫": "책",
"𡏰": "분",
"𡏱": "누",
"𡏲": "기",
"𡏳": "근",
"𡏴": "은",
"𡏶": "분",
"𡐇": "륜",
"𡐉": "대",
"𡐍": "학",
"𡐎": "호",
"𡐐": "붕",
"𡐑": "목",
"𡐒": "호",
"𡐔": "인",
"𡐕": "비",
"𡐖": "함",
"𡐛": "참",
"𡐟": "오",
"𡐡": "태",
"𡐢": "분",
"𡐣": "복",
"𡐦": "휴",
"𡐨": "야",
"𡐩": "순",
"𡐪": "진",
"𡐫": "자",
"𡐰": "력",
"𡐲": "인",
"𡐳": "근",
"𡐽": "첩",
"𡐾": "제",
"𡑀": "서",
"𡑁": "진",
"𡑂": "연",
"𡑃": "은",
"𡑅": "압",
"𡑇": "악",
"𡑉": "복",
"𡑋": "연",
"𡑌": "식",
"𡑏": "도",
"𡑐": "감",
"𡑑": "탕",
"𡑛": "교",
"𡑜": "린",
"𡑟": "와",
"𡑠": "식",
"𡑡": "환",
"𡑢": "첩",
"𡑣": "굴",
"𡑤": "나",
"𡑥": "굴",
"𡑦": "만",
"𡑸": "지",
"𡑹": "도",
"𡑺": "성",
"𡑽": "상",
"𡑾": "우",
"𡑿": "복",
"𡒀": "중",
"𡒂": "훼",
"𡒅": "장",
"𡒆": "전",
"𡒈": "굴",
"𡒉": "장",
"𡒋": "요",
"𡒌": "퇴",
"𡒎": "도",
"𡒒": "숙",
"𡒓": "함",
"𡒖": "기",
"𡒡": "소",
"𡒣": "근",
"𡒤": "장",
"𡒦": "압",
"𡒨": "빈",
"𡒩": "고",
"𡒰": "지",
"𡒲": "진",
"𡒳": "퇴",
"𡒴": "지",
"𡒽": "괴",
"𡒿": "지",
"𡓉": "타",
"𡓐": "악",
"𡓑": "준",
"𡓓": "인",
"𡓙": "복",
"𡓚": "간",
"𡓛": "학",
"𡓜": "장",
"𡓣": "준",
"𡓤": "퇴",
"𡓬": "지",
"𡓰": "휴",
"𡓱": "옹",
"𡓲": "탑",
"𡓴": "분",
"𡓵": "인",
"𡓶": "은",
"𡓼": "학",
"𡓿": "은",
"𡔀": "우",
"𡔁": "첩",
"𡔂": "새",
"𡔅": "중",
"𡔈": "초",
"𡔊": "숙",
"𡔋": "돈",
"𡔌": "중",
"𡔏": "옹",
"𡔗": "학",
"𡔘": "추",
"𡔙": "추",
"𡔚": "진",
"𡔛": "임",
"𡔝": "경",
"𡔞": "망",
"𡔟": "빙",
"𡔤": "사",
"𡔥": "호",
"𡔦": "호",
"𡔩": "와",
"𡔫": "일",
"𡔬": "재",
"𡔮": "각",
"𡔯": "희",
"𡔰": "하",
"𡔲": "호",
"𡔳": "호",
"𡔵": "누",
"𡔶": "곤",
"𡔷": "고",
"𡔹": "일",
"𡔻": "와",
"𡔼": "대",
"𡔽": "수",
"𡔾": "일",
"𡕀": "재",
"𡕂": "일",
"𡕃": "일",
"𡕄": "일",
"𡕅": "환",
"𡕆": "의",
"𡕇": "철",
"𡕈": "일",
"𡕋": "일",
"𡕌": "일",
"𡕍": "일",
"𡕎": "두",
"𡕑": "주",
"𡕒": "과",
"𡕓": "제",
"𡕕": "학",
"𡕖": "봉",
"𡕘": "뇌",
"𡕚": "각",
"𡕛": "황",
"𡕜": "굴",
"𡕝": "사",
"𡕞": "숙",
"𡕟": "요",
"𡕠": "숙",
"𡕡": "숙",
"𡕢": "폄",
"𡕣": "장",
"𡕨": "복",
"𡕩": "폄",
"𡕫": "폄",
"𡕭": "하",
"𡕯": "요",
"𡕲": "승",
"𡕴": "복",
"𡕶": "유",
"𡕹": "요",
"𡕺": "어",
"𡕻": "하",
"𡕼": "혼",
"𡕽": "혼",
"𡕾": "하",
"𡕿": "기",
"𡖀": "혼",
"𡖁": "국",
"𡖂": "기",
"𡖃": "하",
"𡖄": "외",
"𡖅": "원",
"𡖆": "숙",
"𡖇": "다",
"𡖈": "다",
"𡖉": "곤",
"𡖊": "숙",
"𡖋": "역",
"𡖍": "야",
"𡖕": "숙",
"𡖗": "오",
"𡖚": "등",
"𡖜": "구",
"𡖝": "나",
"𡖟": "리",
"𡖠": "회",
"𡖨": "회",
"𡖩": "다",
"𡖪": "회",
"𡖭": "나",
"𡖰": "이",
"𡖴": "인",
"𡖶": "막",
"𡖷": "인",
"𡖸": "인",
"𡖾": "추",
"𡖿": "과",
"𡗃": "오",
"𡗒": "쾌",
"𡗓": "립",
"𡗕": "역",
"𡗚": "료",
"𡗜": "우",
"𡗝": "이",
"𡗞": "의",
"𡗟": "개",
"𡗠": "내",
"𡗡": "청",
"𡗢": "과",
"𡗤": "교",
"𡗥": "순",
"𡗦": "개",
"𡗨": "체",
"𡗩": "염",
"𡗰": "체",
"𡗱": "주",
"𡗲": "개",
"𡗴": "과",
"𡗸": "과",
"𡗺": "군",
"𡗻": "불",
"𡗽": "군",
"𡗾": "오",
"𡗿": "오",
"𡘂": "투",
"𡘃": "합",
"𡘄": "체",
"𡘅": "택",
"𡘆": "과",
"𡘈": "곡",
"𡘉": "불",
"𡘋": "병",
"𡘐": "차",
"𡘒": "분",
"𡘙": "태",
"𡘚": "관",
"𡘜": "곡",
"𡘞": "분",
"𡘠": "뇌",
"𡘣": "교",
"𡘩": "곤",
"𡘫": "온",
"𡘲": "모",
"𡘴": "별",
"𡘵": "일",
"𡘶": "주",
"𡘷": "투",
"𡘹": "엄",
"𡘺": "집",
"𡘻": "형",
"𡘼": "슬",
"𡙁": "상",
"𡙂": "분",
"𡙄": "차",
"𡙇": "결",
"𡙈": "보",
"𡙉": "형",
"𡙊": "진",
"𡙌": "태",
"𡙎": "묘",
"𡙏": "형",
"𡙒": "태",
"𡙕": "집",
"𡙗": "렴",
"𡙘": "산",
"𡙚": "재",
"𡙜": "탈",
"𡙝": "위",
"𡙤": "관",
"𡙥": "태",
"𡙨": "윤",
"𡙩": "협",
"𡙫": "산",
"𡙬": "탈",
"𡙮": "질",
"𡙲": "분",
"𡙳": "국",
"𡙸": "탈",
"𡙹": "주",
"𡙺": "재",
"𡙻": "무",
"𡙼": "별",
"𡚂": "별",
"𡚆": "결",
"𡚈": "위",
"𡚉": "슬",
"𡚊": "관",
"𡚌": "결",
"𡚍": "렴",
"𡚏": "상",
"𡚐": "석",
"𡚖": "귀",
"𡚜": "관",
"𡚧": "비",
"𡚨": "비",
"𡚩": "요",
"𡚫": "희",
"𡚬": "녀",
"𡚯": "호",
"𡚱": "비",
"𡚲": "희",
"𡚶": "망",
"𡚺": "집",
"𡚼": "제",
"𡚽": "호",
"𡚾": "주",
"𡛇": "기",
"𡛉": "녕",
"𡛍": "운",
"𡛎": "타",
"𡛙": "요",
"𡛚": "호",
"𡛛": "뇌",
"𡛜": "제",
"𡛢": "안",
"𡛷": "자",
"𡛸": "인",
"𡛹": "찬",
"𡛾": "내",
"𡜄": "설",
"𡜇": "형",
"𡜈": "처",
"𡜊": "배",
"𡜌": "처",
"𡜍": "질",
"𡜎": "탈",
"𡜑": "간",
"𡜛": "처",
"𡜜": "산",
"𡜞": "요",
"𡜟": "임",
"𡜠": "강",
"𡜣": "뇌",
"𡜩": "길",
"𡜪": "뇌",
"𡜭": "인",
"𡜰": "루",
"𡜷": "빈",
"𡜸": "루",
"𡜽": "처",
"𡝈": "촉",
"𡝌": "신",
"𡝎": "간",
"𡝑": "비",
"𡝞": "비",
"𡝣": "처",
"𡝤": "루",
"𡝥": "설",
"𡝨": "루",
"𡝩": "요",
"𡝪": "혼",
"𡝭": "모",
"𡝲": "뇌",
"𡝻": "과",
"𡞍": "전",
"𡞐": "빙",
"𡞒": "부",
"𡞓": "장",
"𡞔": "루",
"𡞛": "호",
"𡞝": "발",
"𡞞": "성",
"𡞡": "협",
"𡞤": "전",
"𡞦": "현",
"𡞩": "운",
"𡞬": "철",
"𡟋": "리",
"𡟌": "촉",
"𡟐": "선",
"𡟒": "잉",
"𡟔": "욕",
"𡟖": "파",
"𡟗": "간",
"𡟡": "행",
"𡟣": "호",
"𡟦": "나",
"𡟬": "멸",
"𡟮": "이",
"𡟰": "완",
"𡟱": "순",
"𡠇": "요",
"𡠈": "여",
"𡠉": "리",
"𡠐": "선",
"𡠜": "모",
"𡠝": "규",
"𡠟": "촉",
"𡠢": "륙",
"𡠸": "서",
"𡠽": "척",
"𡠾": "미",
"𡠿": "뇨",
"𡡁": "식",
"𡡃": "조",
"𡡉": "모",
"𡡋": "루",
"𡡌": "예",
"𡡍": "선",
"𡡗": "련",
"𡡙": "타",
"𡡚": "미",
"𡡛": "성",
"𡡜": "려",
"𡡟": "뇌",
"𡡼": "루",
"𡡾": "미",
"𡡿": "적",
"𡢁": "기",
"𡢃": "한",
"𡢆": "뇌",
"𡢇": "요",
"𡢋": "뇌",
"𡢎": "만",
"𡢏": "수",
"𡢓": "왜",
"𡢔": "영",
"𡢖": "격",
"𡢗": "요",
"𡢘": "잉",
"𡢙": "호",
"𡢚": "만",
"𡢛": "련",
"𡢣": "영",
"𡢰": "이",
"𡢳": "금",
"𡢴": "료",
"𡢵": "요",
"𡢸": "환",
"𡣅": "규",
"𡣇": "예",
"𡣍": "영",
"𡣎": "신",
"𡣐": "도",
"𡣑": "빈",
"𡣒": "괴",
"𡣕": "빈",
"𡣠": "요",
"𡣡": "요",
"𡣥": "모",
"𡣩": "파",
"𡣬": "연",
"𡣭": "려",
"𡣰": "장",
"𡣱": "현",
"𡣶": "찬",
"𡣿": "양",
"𡤀": "운",
"𡤁": "빈",
"𡤈": "연",
"𡤉": "빈",
"𡤏": "설",
"𡤖": "예",
"𡤘": "내",
"𡤚": "표",
"𡤡": "권",
"𡤣": "련",
"𡤤": "삭",
"𡤥": "숙",
"𡤨": "련",
"𡤩": "염",
"𡤳": "만",
"𡤵": "의",
"𡤸": "염",
"𡤹": "만",
"𡤺": "만",
"𡤼": "혈",
"𡤾": "손",
"𡤿": "공",
"𡥀": "맹",
"𡥃": "호",
"𡥅": "존",
"𡥆": "호",
"𡥇": "패",
"𡥈": "효",
"𡥉": "교",
"𡥍": "효",
"𡥎": "자",
"𡥏": "패",
"𡥐": "사",
"𡥗": "잉",
"𡥛": "수",
"𡥜": "자",
"𡥝": "기",
"𡥞": "패",
"𡥦": "진",
"𡥨": "진",
"𡥪": "신",
"𡥭": "부",
"𡥳": "거",
"𡥶": "유",
"𡥷": "서",
"𡥺": "질",
"𡦀": "낭",
"𡦃": "현",
"𡦅": "수",
"𡦋": "견",
"𡦎": "애",
"𡦏": "진",
"𡦑": "규",
"𡦗": "유",
"𡦘": "유",
"𡦟": "비",
"𡦠": "계",
"𡦡": "도",
"𡦣": "얼",
"𡦦": "숙",
"𡦩": "후",
"𡦬": "후",
"𡦹": "관",
"𡦽": "망",
"𡦾": "돌",
"𡦿": "종",
"𡧂": "빈",
"𡧈": "우",
"𡧉": "곤",
"𡧊": "빈",
"𡧋": "빈",
"𡧌": "구",
"𡧍": "빈",
"𡧎": "빈",
"𡧏": "망",
"𡧓": "긍",
"𡧕": "수",
"𡧖": "보",
"𡧘": "적",
"𡧚": "가",
"𡧜": "택",
"𡧡": "정",
"𡧢": "육",
"𡧤": "적",
"𡧧": "의",
"𡧪": "택",
"𡧫": "구",
"𡧮": "요",
"𡧯": "적",
"𡧰": "보",
"𡧱": "해",
"𡧳": "새",
"𡧴": "적",
"𡧺": "관",
"𡧻": "약",
"𡧾": "녕",
"𡧿": "성",
"𡨁": "적",
"𡨂": "오",
"𡨃": "구",
"𡨄": "새",
"𡨆": "의",
"𡨇": "향",
"𡨈": "선",
"𡨉": "호",
"𡨊": "건",
"𡨋": "명",
"𡨍": "강",
"𡨎": "수",
"𡨏": "군",
"𡨓": "률",
"𡨔": "재",
"𡨕": "명",
"𡨗": "향",
"𡨘": "원",
"𡨚": "원",
"𡨜": "적",
"𡨝": "수",
"𡨞": "침",
"𡨟": "해",
"𡨠": "온",
"𡨡": "원",
"𡨢": "거",
"𡨥": "구",
"𡨦": "침",
"𡨧": "재",
"𡨨": "수",
"𡨭": "송",
"𡨶": "명",
"𡨼": "수",
"𡨽": "성",
"𡨾": "연",
"𡩀": "전",
"𡩁": "친",
"𡩄": "면",
"𡩅": "가",
"𡩈": "묘",
"𡩉": "향",
"𡩍": "성",
"𡩖": "관",
"𡩗": "유",
"𡩙": "가",
"𡩚": "가",
"𡩟": "인",
"𡩠": "침",
"𡩡": "색",
"𡩢": "조",
"𡩤": "숙",
"𡩦": "선",
"𡩧": "보",
"𡩨": "심",
"𡩪": "인",
"𡩬": "녕",
"𡩭": "월",
"𡩵": "가",
"𡩷": "연",
"𡩻": "침",
"𡩼": "과",
"𡩿": "새",
"𡪀": "의",
"𡪂": "리",
"𡪃": "오",
"𡪄": "저",
"𡪆": "향",
"𡪌": "적",
"𡪍": "과",
"𡪎": "몽",
"𡪏": "선",
"𡪐": "점",
"𡪓": "보",
"𡪔": "친",
"𡪕": "녕",
"𡪖": "밀",
"𡪛": "빈",
"𡪟": "성",
"𡪡": "관",
"𡪢": "침",
"𡪤": "재",
"𡪥": "향",
"𡪯": "험",
"𡪲": "실",
"𡪴": "숙",
"𡪷": "침",
"𡪹": "요",
"𡪽": "규",
"𡪾": "우",
"𡪿": "오",
"𡫁": "척",
"𡫄": "구",
"𡫅": "빈",
"𡫆": "장",
"𡫏": "침",
"𡫑": "점",
"𡫒": "침",
"𡫓": "점",
"𡫙": "한",
"𡫚": "인",
"𡫜": "한",
"𡫝": "요",
"𡫞": "유",
"𡫟": "새",
"𡫤": "구",
"𡫩": "새",
"𡫭": "국",
"𡫮": "한",
"𡫳": "새",
"𡫷": "보",
"𡫻": "인",
"𡫼": "새",
"𡫾": "한",
"𡬅": "전",
"𡬆": "몽",
"𡬌": "몽",
"𡬍": "반",
"𡬑": "오",
"𡬒": "예",
"𡬓": "침",
"𡬚": "제",
"𡬛": "녕",
"𡬝": "등",
"𡬟": "숙",
"𡬠": "작",
"𡬡": "파",
"𡬤": "사",
"𡬦": "등",
"𡬧": "숙",
"𡬨": "계",
"𡬪": "내",
"𡬬": "산",
"𡬭": "존",
"𡬮": "수",
"𡬯": "폄",
"𡬰": "심",
"𡬱": "경",
"𡬳": "수",
"𡬴": "수",
"𡬶": "심",
"𡬸": "폄",
"𡬹": "도",
"𡬺": "강",
"𡬻": "심",
"𡬽": "표",
"𡬾": "수",
"𡭀": "류",
"𡭁": "륙",
"𡭆": "존",
"𡭈": "류",
"𡭊": "대",
"𡭌": "작",
"𡭍": "전",
"𡭎": "도",
"𡭏": "수",
"𡭐": "전",
"𡭑": "도",
"𡭒": "치",
"𡭓": "표",
"𡭕": "이",
"𡭗": "이",
"𡭙": "귀",
"𡭚": "마",
"𡭝": "미",
"𡭞": "첨",
"𡭟": "사",
"𡭠": "당",
"𡭤": "왕",
"𡭩": "필",
"𡭪": "변",
"𡭫": "숙",
"𡭯": "마",
"𡭴": "극",
"𡭶": "사",
"𡭹": "묘",
"𡭼": "비",
"𡭽": "극",
"𡭾": "누",
"𡮀": "성",
"𡮁": "비",
"𡮂": "극",
"𡮐": "소",
"𡮑": "누",
"𡮕": "의",
"𡮡": "마",
"𡮢": "상",
"𡮧": "계",
"𡮱": "극",
"𡯁": "왕",
"𡯂": "왕",
"𡯉": "우",
"𡯊": "우",
"𡯎": "방",
"𡯒": "욱",
"𡯖": "홀",
"𡯙": "욱",
"𡯟": "욱",
"𡯥": "훼",
"𡯩": "소",
"𡯪": "왕",
"𡯭": "왕",
"𡯲": "왕",
"𡯳": "구",
"𡯵": "올",
"𡯶": "취",
"𡯷": "구",
"𡯺": "우",
"𡯾": "규",
"𡰁": "종",
"𡰈": "올",
"𡰌": "루",
"𡰍": "루",
"𡰎": "구",
"𡰒": "종",
"𡰓": "루",
"𡰔": "취",
"𡰕": "종",
"𡰗": "취",
"𡰜": "취",
"𡰣": "시",
"𡰤": "정",
"𡰥": "인",
"𡰦": "복",
"𡰩": "량",
"𡰪": "돈",
"𡰫": "복",
"𡰬": "신",
"𡰭": "천",
"𡰮": "정",
"𡰯": "시",
"𡰱": "니",
"𡰳": "권",
"𡰴": "은",
"𡰵": "극",
"𡰶": "간",
"𡰸": "극",
"𡰺": "유",
"𡰻": "피",
"𡰼": "고",
"𡰿": "숙",
"𡱀": "극",
"𡱁": "시",
"𡱂": "둔",
"𡱈": "국",
"𡱍": "해",
"𡱎": "견",
"𡱒": "둔",
"𡱓": "미",
"𡱔": "지",
"𡱕": "미",
"𡱝": "서",
"𡱞": "척",
"𡱟": "잉",
"𡱠": "극",
"𡱢": "사",
"𡱤": "요",
"𡱥": "최",
"𡱧": "고",
"𡱨": "고",
"𡱯": "롱",
"𡱰": "돈",
"𡱲": "미",
"𡱴": "요",
"𡱵": "유",
"𡱹": "리",
"𡱺": "구",
"𡱻": "아",
"𡱼": "고",
"𡱿": "역",
"𡲂": "조",
"𡲃": "옥",
"𡲌": "니",
"𡲍": "병",
"𡲎": "비",
"𡲏": "리",
"𡲐": "유",
"𡲑": "시",
"𡲒": "굴",
"𡲔": "시",
"𡲖": "시",
"𡲗": "굴",
"𡲘": "요",
"𡲙": "열",
"𡲛": "강",
"𡲜": "편",
"𡲝": "예",
"𡲞": "고",
"𡲟": "리",
"𡲠": "파",
"𡲡": "조",
"𡲣": "강",
"𡲩": "비",
"𡲬": "굴",
"𡲯": "주",
"𡲱": "주",
"𡲲": "화",
"𡲳": "닉",
"𡲴": "사",
"𡲵": "미",
"𡲶": "굴",
"𡲻": "군",
"𡲽": "게",
"𡲾": "화",
"𡳅": "게",
"𡳆": "처",
"𡳇": "료",
"𡳈": "순",
"𡳉": "순",
"𡳍": "구",
"𡳐": "리",
"𡳘": "굴",
"𡳚": "서",
"𡳡": "주",
"𡳫": "루",
"𡳬": "려",
"𡳻": "미",
"𡳿": "지",
"𡴀": "봉",
"𡴁": "전",
"𡴂": "반",
"𡴃": "거",
"𡴄": "시",
"𡴇": "봉",
"𡴈": "창",
"𡴋": "매",
"𡴌": "갑",
"𡴍": "봉",
"𡴎": "부",
"𡴏": "청",
"𡴐": "청",
"𡴑": "청",
"𡴕": "매",
"𡴖": "남",
"𡴗": "전",
"𡴘": "행",
"𡴚": "분",
"𡴛": "독",
"𡴜": "신",
"𡴝": "주",
"𡴞": "윤",
"𡴟": "남",
"𡴡": "본",
"𡴤": "수",
"𡴥": "리",
"𡴦": "훈",
"𡴧": "상",
"𡴨": "주",
"𡴩": "본",
"𡴬": "배",
"𡴭": "개",
"𡴰": "호",
"𡴱": "호",
"𡴳": "악",
"𡴸": "위",
"𡴹": "절",
"𡴺": "절",
"𡴻": "위",
"𡴼": "기",
"𡴾": "기",
"𡵆": "호",
"𡵊": "흘",
"𡵋": "흘",
"𡵒": "기",
"𡵓": "영",
"𡵔": "효",
"𡵞": "봉",
"𡵫": "안",
"𡵭": "촌",
"𡵮": "민",
"𡵯": "보",
"𡵰": "류",
"𡵱": "안",
"𡵳": "분",
"𡵹": "악",
"𡵺": "구",
"𡵼": "탄",
"𡵽": "악",
"𡵾": "곡",
"𡶅": "파",
"𡶆": "파",
"𡶇": "밀",
"𡶊": "타",
"𡶌": "비",
"𡶍": "창",
"𡶏": "굴",
"𡶒": "불",
"𡶓": "악",
"𡶤": "용",
"𡶧": "립",
"𡶩": "강",
"𡶫": "부",
"𡶬": "강",
"𡶮": "오",
"𡶳": "악",
"𡶸": "산",
"𡶹": "농",
"𡷅": "봉",
"𡷇": "강",
"𡷈": "훼",
"𡷉": "청",
"𡷊": "도",
"𡷌": "붕",
"𡷎": "우",
"𡷏": "률",
"𡷒": "악",
"𡷛": "안",
"𡷜": "최",
"𡷣": "도",
"𡷦": "기",
"𡷧": "음",
"𡷨": "형",
"𡷩": "수",
"𡷪": "응",
"𡷭": "참",
"𡷮": "사",
"𡷽": "송",
"𡸁": "수",
"𡸂": "도",
"𡸄": "퇴",
"𡸅": "도",
"𡸊": "참",
"𡸎": "절",
"𡸓": "강",
"𡸕": "궁",
"𡸖": "외",
"𡸞": "감",
"𡸠": "퇴",
"𡸣": "부",
"𡸧": "민",
"𡸩": "권",
"𡸬": "퇴",
"𡸱": "신",
"𡸵": "쟁",
"𡹃": "준",
"𡹄": "악",
"𡹅": "악",
"𡹆": "독",
"𡹉": "기",
"𡹊": "은",
"𡹋": "민",
"𡹏": "강",
"𡹐": "최",
"𡹔": "붕",
"𡹗": "궁",
"𡹚": "림",
"𡹛": "엄",
"𡹝": "공",
"𡹣": "아",
"𡹤": "강",
"𡹫": "경",
"𡹮": "엄",
"𡹱": "농",
"𡹺": "초",
"𡹽": "강",
"𡹿": "윤",
"𡺆": "타",
"𡺒": "우",
"𡺙": "천",
"𡺛": "강",
"𡺡": "영",
"𡺱": "모",
"𡺲": "준",
"𡺳": "빈",
"𡺶": "새",
"𡺻": "학",
"𡺼": "부",
"𡺾": "퇴",
"𡺿": "준",
"𡻉": "구",
"𡻋": "굴",
"𡻍": "아",
"𡻏": "윤",
"𡻒": "모",
"𡻗": "전",
"𡻛": "퇴",
"𡻤": "력",
"𡻦": "약",
"𡻭": "뢰",
"𡻱": "뢰",
"𡻲": "목",
"𡻴": "준",
"𡻺": "대",
"𡻼": "휘",
"𡻾": "민",
"𡻿": "잠",
"𡼀": "화",
"𡼁": "리",
"𡼆": "구",
"𡼊": "외",
"𡼋": "기",
"𡼏": "간",
"𡼐": "민",
"𡼕": "준",
"𡼘": "주",
"𡼙": "화",
"𡼝": "분",
"𡼡": "훈",
"𡼥": "간",
"𡼭": "기",
"𡼲": "금",
"𡼳": "증",
"𡼴": "미",
"𡼵": "린",
"𡼷": "요",
"𡼼": "조",
"𡼽": "금",
"𡼿": "굴",
"𡽃": "험",
"𡽄": "요",
"𡽈": "굴",
"𡽐": "요",
"𡽒": "지",
"𡽓": "차",
"𡽔": "치",
"𡽗": "험",
"𡽘": "로",
"𡽚": "도",
"𡽠": "파",
"𡽡": "참",
"𡽤": "린",
"𡽥": "아",
"𡽦": "요",
"𡽬": "서",
"𡽷": "륙",
"𡽸": "은",
"𡽹": "령",
"𡽺": "악",
"𡽻": "참",
"𡽽": "훈",
"𡾀": "화",
"𡾂": "노",
"𡾄": "수",
"𡾊": "뢰",
"𡾋": "뢰",
"𡾍": "실",
"𡾏": "암",
"𡾐": "설",
"𡾑": "차",
"𡾔": "뢰",
"𡾚": "외",
"𡾜": "곽",
"𡾞": "휴",
"𡾟": "휴",
"𡾩": "농",
"𡾯": "은",
"𡾷": "뇌",
"𡿀": "준",
"𡿁": "외",
"𡿆": "외",
"𡿈": "외",
"𡿌": "력",
"𡿑": "린",
"𡿔": "뢰",
"𡿕": "헌",
"𡿖": "설",
"𡿘": "증",
"𡿚": "노",
"𡿜": "뢰",
"𡿞": "만",
"𡿟": "노",
"𡿡": "령",
"𡿢": "규",
"𡿣": "참",
"𡿦": "곤",
"𡿧": "천",
"𡿨": "굉",
"𡿩": "귀",
"𡿪": "귀",
"𡿫": "황",
"𡿬": "황",
"𡿭": "곤",
"𡿮": "돌",
"𡿯": "율",
"𡿰": "황",
"𡿱": "경",
"𡿴": "황",
"𡿵": "고",
"𡿶": "분",
"𡿷": "옹",
"𡿸": "기",
"𡿹": "자",
"𡿻": "중",
"𡿽": "순",
"𢀀": "룡",
"𢀂": "렵",
"𢀃": "재",
"𢀇": "자",
"𢀈": "자",
"𢀉": "자",
"𢀎": "하",
"𢀏": "비",
"𢀐": "자",
"𢀑": "거",
"𢀒": "기",
"𢀓": "거",
"𢀚": "공",
"𢀜": "공",
"𢀝": "신",
"𢀞": "차",
"𢀠": "차",
"𢀡": "좌",
"𢀣": "무",
"𢀩": "차",
"𢀯": "초",
"𢀰": "초",
"𢀴": "액",
"𢀸": "사",
"𢀹": "짐",
"𢀽": "기",
"𢀿": "근",
"𢁁": "돈",
"𢁂": "기",
"𢁃": "제",
"𢁅": "손",
"𢁉": "손",
"𢁌": "손",
"𢁐": "인",
"𢁓": "해",
"𢁔": "이",
"𢁗": "헌",
"𢁙": "포",
"𢁛": "살",
"𢁡": "말",
"𢁥": "분",
"𢁨": "윤",
"𢁪": "질",
"𢁫": "희",
"𢁭": "만",
"𢁰": "우",
"𢁳": "해",
"𢁴": "계",
"𢁵": "불",
"𢁺": "호",
"𢁽": "멱",
"𢂁": "구",
"𢂂": "료",
"𢂇": "제",
"𢂉": "초",
"𢂋": "경",
"𢂖": "사",
"𢂚": "탁",
"𢂛": "폐",
"𢂞": "희",
"𢂟": "윤",
"𢂤": "폐",
"𢂥": "렬",
"𢂦": "탁",
"𢂧": "임",
"𢂫": "윤",
"𢂬": "윤",
"𢂭": "윤",
"𢂮": "질",
"𢂯": "역",
"𢂰": "정",
"𢂳": "모",
"𢂴": "치",
"𢂷": "갑",
"𢂸": "대",
"𢂽": "군",
"𢂿": "조",
"𢃁": "윤",
"𢃂": "윤",
"𢃄": "대",
"𢃅": "상",
"𢃆": "군",
"𢃋": "사",
"𢃔": "첨",
"𢃖": "주",
"𢃙": "관",
"𢃚": "곤",
"𢃛": "기",
"𢃜": "특",
"𢃣": "습",
"𢃨": "후",
"𢃩": "곤",
"𢃫": "조",
"𢃮": "멱",
"𢃵": "윤",
"𢃶": "독",
"𢃷": "모",
"𢃹": "윤",
"𢃻": "돈",
"𢃿": "인",
"𢄁": "업",
"𢄄": "단",
"𢄆": "책",
"𢄉": "돈",
"𢄋": "영",
"𢄍": "갑",
"𢄏": "만",
"𢄐": "몽",
"𢄒": "선",
"𢄔": "대",
"𢄕": "금",
"𢄖": "이",
"𢄗": "경",
"𢄘": "축",
"𢄛": "주",
"𢄞": "폐",
"𢄠": "구",
"𢄥": "이",
"𢄫": "룡",
"𢄬": "극",
"𢄭": "습",
"𢄮": "예",
"𢄰": "악",
"𢄴": "치",
"𢄻": "산",
"𢄼": "유",
"𢄾": "맹",
"𢄿": "탁",
"𢅂": "주",
"𢅃": "정",
"𢅊": "체",
"𢅍": "탁",
"𢅐": "첨",
"𢅙": "책",
"𢅚": "표",
"𢅞": "록",
"𢅢": "수",
"𢅥": "주",
"𢅦": "귀",
"𢅨": "귀",
"𢅱": "주",
"𢅳": "염",
"𢅷": "폐",
"𢅸": "렴",
"𢅽": "표",
"𢆄": "란",
"𢆇": "낙",
"𢆉": "양",
"𢆊": "정",
"𢆌": "근",
"𢆍": "삽",
"𢆎": "행",
"𢆑": "숙",
"𢆔": "한",
"𢆙": "병",
"𢆛": "개",
"𢆝": "간",
"𢆯": "현",
"𢆱": "환",
"𢆲": "유",
"𢆳": "조",
"𢆴": "조",
"𢆶": "자",
"𢆷": "묘",
"𢆸": "병",
"𢆻": "기",
"𢆼": "기",
"𢆾": "자",
"𢆿": "시",
"𢇀": "니",
"𢇁": "사",
"𢇃": "사",
"𢇆": "시",
"𢇊": "소",
"𢇍": "절",
"𢇏": "이",
"𢇑": "절",
"𢇒": "기",
"𢇓": "기",
"𢇔": "유",
"𢇖": "자",
"𢇗": "하",
"𢇙": "이",
"𢇛": "척",
"𢇜": "무",
"𢇝": "마",
"𢇡": "우",
"𢇨": "저",
"𢇩": "청",
"𢇪": "번",
"𢇭": "응",
"𢇯": "부",
"𢇹": "저",
"𢇺": "경",
"𢇻": "지",
"𢇼": "귀",
"𢈈": "요",
"𢈔": "유",
"𢈗": "유",
"𢈞": "렴",
"𢈟": "사",
"𢈤": "합",
"𢈥": "친",
"𢈫": "진",
"𢈬": "렴",
"𢈭": "소",
"𢈰": "경",
"𢈲": "후",
"𢈷": "비",
"𢈹": "추",
"𢈺": "름",
"𢈿": "혹",
"𢉀": "루",
"𢉄": "흠",
"𢉈": "장",
"𢉒": "창",
"𢉔": "보",
"𢉖": "록",
"𢉙": "서",
"𢉟": "병",
"𢉠": "우",
"𢉡": "사",
"𢉣": "보",
"𢉤": "가",
"𢉧": "렴",
"𢉩": "음",
"𢉬": "유",
"𢉴": "구",
"𢉶": "부",
"𢉷": "렴",
"𢉸": "회",
"𢊁": "치",
"𢊂": "장",
"𢊆": "력",
"𢊉": "장",
"𢊎": "슬",
"𢊏": "계",
"𢊙": "조",
"𢊚": "사",
"𢊜": "병",
"𢊝": "회",
"𢊨": "노",
"𢊩": "록",
"𢊪": "강",
"𢊭": "질",
"𢊴": "렴",
"𢊵": "비",
"𢊺": "유",
"𢊻": "료",
"𢊼": "경",
"𢋀": "자",
"𢋁": "구",
"𢋅": "유",
"𢋉": "파",
"𢋊": "옹",
"𢋑": "무",
"𢋓": "근",
"𢋙": "려",
"𢋛": "비",
"𢋜": "방",
"𢋢": "장",
"𢋦": "색",
"𢋧": "라",
"𢋨": "전",
"𢋪": "호",
"𢋭": "려",
"𢋯": "렴",
"𢋰": "무",
"𢋲": "부",
"𢋸": "기",
"𢋺": "작",
"𢋽": "곽",
"𢋾": "장",
"𢋿": "재",
"𢌀": "설",
"𢌂": "하",
"𢌅": "전",
"𢌆": "방",
"𢌇": "법",
"𢌉": "하",
"𢌋": "무",
"𢌑": "미",
"𢌓": "곽",
"𢌛": "정",
"𢌜": "정",
"𢌝": "진",
"𢌞": "회",
"𢌟": "시",
"𢌨": "도",
"𢌬": "구",
"𢌭": "등",
"𢌮": "롱",
"𢌯": "계",
"𢌱": "여",
"𢌴": "손",
"𢌵": "계",
"𢌸": "혁",
"𢌺": "산",
"𢌼": "승",
"𢌾": "혁",
"𢌿": "비",
"𢍀": "이",
"𢍁": "비",
"𢍂": "비",
"𢍃": "분",
"𢍄": "사",
"𢍅": "환",
"𢍆": "계",
"𢍉": "비",
"𢍋": "막",
"𢍌": "기",
"𢍍": "변",
"𢍎": "고",
"𢍐": "종",
"𢍔": "감",
"𢍕": "권",
"𢍖": "휘",
"𢍗": "언",
"𢍘": "변",
"𢍙": "변",
"𢍚": "휘",
"𢍛": "리",
"𢍜": "존",
"𢍝": "려",
"𢍞": "기",
"𢍠": "계",
"𢍡": "엄",
"𢍢": "오",
"𢍦": "무",
"𢍧": "치",
"𢍨": "분",
"𢍩": "심",
"𢍪": "등",
"𢍬": "언",
"𢍮": "무",
"𢍯": "흥",
"𢍰": "택",
"𢍱": "천",
"𢍲": "준",
"𢍳": "손",
"𢍴": "경",
"𢍵": "이",
"𢍶": "련",
"𢍷": "력",
"𢍸": "경",
"𢍹": "천",
"𢍻": "융",
"𢎁": "무",
"𢎆": "국",
"𢎇": "재",
"𢎊": "살",
"𢎍": "시",
"𢎏": "량",
"𢎐": "이",
"𢎑": "대",
"𢎒": "증",
"𢎓": "살",
"𢎗": "내",
"𢎘": "절",
"𢎚": "탄",
"𢎛": "탄",
"𢎜": "급",
"𢎝": "탄",
"𢎞": "홍",
"𢎟": "절",
"𢎠": "권",
"𢎢": "인",
"𢎣": "조",
"𢎤": "사",
"𢎥": "권",
"𢎦": "수",
"𢎧": "내",
"𢎨": "조",
"𢎩": "탄",
"𢎪": "홍",
"𢎫": "탄",
"𢎬": "탄",
"𢎮": "저",
"𢎱": "조",
"𢎲": "탄",
"𢎶": "저",
"𢎹": "쾌",
"𢎺": "현",
"𢎿": "도",
"𢏂": "인",
"𢏇": "필",
"𢏏": "미",
"𢏒": "수",
"𢏓": "신",
"𢏔": "현",
"𢏖": "예",
"𢏗": "예",
"𢏘": "예",
"𢏚": "주",
"𢏝": "주",
"𢏟": "강",
"𢏨": "별",
"𢏩": "내",
"𢏮": "연",
"𢏯": "이",
"𢏱": "미",
"𢏳": "병",
"𢏶": "이",
"𢏷": "장",
"𢏸": "현",
"𢏽": "위",
"𢏾": "로",
"𢐀": "필",
"𢐁": "현",
"𢐅": "약",
"𢐈": "필",
"𢐋": "이",
"𢐏": "이",
"𢐓": "장",
"𢐙": "구",
"𢐜": "필",
"𢐝": "필",
"𢐡": "필",
"𢐤": "필",
"𢐨": "초",
"𢐭": "희",
"𢐯": "희",
"𢐱": "희",
"𢐴": "봉",
"𢐶": "미",
"𢐷": "돈",
"𢐸": "로",
"𢐹": "전",
"𢐺": "초",
"𢐻": "돈",
"𢐼": "자",
"𢑀": "미",
"𢑃": "미",
"𢑆": "관",
"𢑌": "갱",
"𢑍": "죽",
"𢑎": "죽",
"𢑏": "억",
"𢑐": "당",
"𢑑": "다",
"𢑒": "호",
"𢑔": "주",
"𢑕": "륙",
"𢑖": "조",
"𢑗": "록",
"𢑘": "매",
"𢑙": "매",
"𢑚": "신",
"𢑛": "매",
"𢑜": "주",
"𢑡": "단",
"𢑣": "체",
"𢑤": "휘",
"𢑨": "사",
"𢑩": "이",
"𢑪": "구",
"𢑫": "추",
"𢑭": "위",
"𢑯": "위",
"𢑰": "다",
"𢑱": "이",
"𢑳": "저",
"𢑴": "이",
"𢑵": "번",
"𢑷": "휘",
"𢑸": "호",
"𢑹": "호",
"𢑺": "휘",
"𢑽": "나",
"𢑿": "낭",
"𢒀": "진",
"𢒁": "진",
"𢒂": "방",
"𢒃": "시",
"𢒄": "공",
"𢒈": "단",
"𢒊": "언",
"𢒏": "보",
"𢒐": "칠",
"𢒑": "상",
"𢒓": "축",
"𢒔": "축",
"𢒕": "제",
"𢒖": "욱",
"𢒗": "마",
"𢒛": "변",
"𢒜": "표",
"𢒞": "란",
"𢒟": "변",
"𢒠": "마",
"𢒡": "칠",
"𢒣": "종",
"𢒤": "혼",
"𢒥": "규",
"𢒦": "변",
"𢒧": "마",
"𢒪": "변",
"𢒫": "심",
"𢒬": "영",
"𢒭": "변",
"𢒳": "수",
"𢒸": "색",
"𢒹": "빈",
"𢒿": "범",
"𢓂": "도",
"𢓅": "종",
"𢓇": "내",
"𢓈": "순",
"𢓉": "반",
"𢓊": "사",
"𢓋": "앙",
"𢓓": "작",
"𢓔": "위",
"𢓕": "유",
"𢓖": "비",
"𢓘": "퉁",
"𢓚": "이",
"𢓜": "격",
"𢓝": "조",
"𢓠": "신",
"𢓡": "이",
"𢓦": "어",
"𢓩": "임",
"𢓪": "사",
"𢓫": "신",
"𢓬": "희",
"𢓯": "왕",
"𢓲": "오",
"𢓴": "퇴",
"𢓶": "통",
"𢓷": "어",
"𢓸": "왕",
"𢓼": "흔",
"𢓽": "혜",
"𢓾": "속",
"𢔀": "침",
"𢔃": "리",
"𢔄": "초",
"𢔉": "경",
"𢔌": "비",
"𢔍": "일",
"𢔎": "왕",
"𢔏": "후",
"𢔐": "순",
"𢔕": "퇴",
"𢔖": "형",
"𢔗": "도",
"𢔘": "각",
"𢔚": "방",
"𢔜": "유",
"𢔨": "득",
"𢔩": "종",
"𢔬": "어",
"𢔮": "견",
"𢔱": "각",
"𢔵": "구",
"𢔶": "득",
"𢔷": "임",
"𢔺": "임",
"𢕁": "항",
"𢕄": "미",
"𢕆": "건",
"𢕇": "종",
"𢕈": "용",
"𢕊": "순",
"𢕌": "지",
"𢕏": "필",
"𢕒": "복",
"𢕕": "참",
"𢕗": "기",
"𢕛": "복",
"𢕜": "어",
"𢕟": "오",
"𢕥": "어",
"𢕧": "미",
"𢕩": "종",
"𢕰": "준",
"𢕱": "원",
"𢕵": "항",
"𢕶": "복",
"𢕷": "이",
"𢕹": "철",
"𢕼": "환",
"𢕾": "피",
"𢖃": "복",
"𢖆": "해",
"𢖉": "철",
"𢖍": "형",
"𢖒": "우",
"𢖔": "포",
"𢖚": "포",
"𢖛": "숙",
"𢖜": "충",
"𢖞": "참",
"𢖢": "농",
"𢖣": "표",
"𢖫": "도",
"𢖭": "원",
"𢖲": "도",
"𢖴": "흘",
"𢖶": "공",
"𢖹": "초",
"𢖻": "애",
"𢖾": "범",
"𢗁": "념",
"𢗅": "망",
"𢗊": "괄",
"𢗋": "경",
"𢗌": "파",
"𢗍": "지",
"𢗐": "침",
"𢗑": "침",
"𢗕": "구",
"𢗖": "임",
"𢗗": "세",
"𢗘": "홀",
"𢗝": "항",
"𢗬": "각",
"𢗮": "흉",
"𢗱": "지",
"𢗶": "긍",
"𢘀": "시",
"𢘁": "섬",
"𢘂": "노",
"𢘃": "모",
"𢘄": "종",
"𢘅": "무",
"𢘆": "항",
"𢘇": "달",
"𢘈": "원",
"𢘋": "특",
"𢘍": "필",
"𢘎": "난",
"𢘑": "신",
"𢘒": "니",
"𢘓": "모",
"𢘔": "원",
"𢘕": "예",
"𢘖": "원",
"𢘠": "공",
"𢘡": "성",
"𢘢": "저",
"𢘣": "식",
"𢘤": "실",
"𢘥": "시",
"𢘦": "쾌",
"𢘧": "난",
"𢘨": "시",
"𢘪": "괴",
"𢘶": "일",
"𢘷": "충",
"𢘺": "미",
"𢘻": "실",
"𢘼": "섬",
"𢘿": "사",
"𢙀": "송",
"𢙂": "견",
"𢙃": "한",
"𢙄": "공",
"𢙆": "식",
"𢙉": "뇌",
"𢙊": "자",
"𢙋": "분",
"𢙌": "광",
"𢙍": "사",
"𢙎": "경",
"𢙖": "념",
"𢙣": "악",
"𢙤": "녁",
"𢙥": "우",
"𢙦": "사",
"𢙧": "편",
"𢙴": "애",
"𢙵": "린",
"𢙶": "간",
"𢙷": "공",
"𢙸": "애",
"𢙹": "척",
"𢙻": "숙",
"𢙼": "행",
"𢙽": "회",
"𢚂": "좌",
"𢚃": "렬",
"𢚄": "로",
"𢚅": "분",
"𢚆": "달",
"𢚇": "광",
"𢚈": "공",
"𢚉": "한",
"𢚊": "실",
"𢚍": "적",
"𢚏": "정",
"𢚐": "유",
"𢚦": "패",
"𢚧": "우",
"𢚩": "급",
"𢚯": "왕",
"𢚰": "뇌",
"𢚱": "총",
"𢛀": "민",
"𢛁": "달",
"𢛂": "도",
"𢛃": "구",
"𢛅": "호",
"𢛇": "수",
"𢛈": "첨",
"𢛋": "연",
"𢛌": "총",
"𢛐": "첩",
"𢛑": "구",
"𢛕": "곤",
"𢛗": "권",
"𢛚": "욕",
"𢛝": "간",
"𢛠": "속",
"𢛡": "연",
"𢛢": "항",
"𢛣": "멸",
"𢛤": "오",
"𢛧": "유",
"𢛩": "민",
"𢛪": "원",
"𢛫": "악",
"𢛬": "밀",
"𢛭": "애",
"𢛲": "수",
"𢜔": "지",
"𢜖": "덕",
"𢜘": "분",
"𢜙": "췌",
"𢜚": "현",
"𢜤": "애",
"𢜥": "구",
"𢜨": "첩",
"𢜩": "감",
"𢜪": "야",
"𢜬": "도",
"𢜭": "속",
"𢜯": "모",
"𢜷": "녁",
"𢜺": "애",
"𢝈": "충",
"𢝊": "우",
"𢝋": "량",
"𢝌": "연",
"𢝎": "광",
"𢝏": "악",
"𢝐": "건",
"𢝑": "경",
"𢝒": "서",
"𢝔": "측",
"𢝕": "실",
"𢝗": "정",
"𢝝": "현",
"𢝠": "무",
"𢝫": "희",
"𢝭": "공",
"𢝮": "헌",
"𢝰": "총",
"𢝲": "수",
"𢝶": "난",
"𢝺": "둔",
"𢝻": "홀",
"𢝼": "경",
"𢝽": "무",
"𢞇": "야",
"𢞈": "연",
"𢞎": "비",
"𢞑": "타",
"𢞓": "류",
"𢞔": "녁",
"𢞘": "우",
"𢞝": "새",
"𢞞": "미",
"𢞢": "경",
"𢞣": "숙",
"𢞤": "녁",
"𢞧": "순",
"𢞨": "혜",
"𢞩": "헌",
"𢞫": "척",
"𢞯": "혜",
"𢞰": "민",
"𢞱": "질",
"𢟃": "공",
"𢟄": "이",
"𢟇": "예",
"𢟈": "공",
"𢟉": "답",
"𢟍": "력",
"𢟜": "우",
"𢟝": "은",
"𢟠": "분",
"𢟡": "비",
"𢟪": "애",
"𢟫": "명",
"𢟬": "위",
"𢟲": "욕",
"𢟷": "번",
"𢟹": "욕",
"𢟻": "난",
"𢟼": "맹",
"𢟽": "모",
"𢠀": "덕",
"𢠊": "참",
"𢠜": "패",
"𢠞": "혜",
"𢠡": "조",
"𢠢": "위",
"𢠮": "일",
"𢠱": "난",
"𢠳": "별",
"𢠴": "련",
"𢠶": "환",
"𢠸": "탄",
"𢠻": "일",
"𢠽": "탕",
"𢠾": "게",
"𢡂": "탕",
"𢡃": "억",
"𢡄": "참",
"𢡆": "간",
"𢡊": "건",
"𢡋": "분",
"𢡌": "루",
"𢡓": "탕",
"𢡔": "구",
"𢡕": "척",
"𢡖": "참",
"𢡗": "맹",
"𢡘": "혜",
"𢡙": "환",
"𢡚": "참",
"𢡢": "타",
"𢡣": "휴",
"𢡥": "민",
"𢡱": "각",
"𢡲": "괄",
"𢡳": "준",
"𢡸": "묘",
"𢡺": "화",
"𢡻": "민",
"𢡼": "나",
"𢡽": "석",
"𢡾": "묘",
"𢢂": "결",
"𢢃": "별",
"𢢔": "만",
"𢢘": "탕",
"𢢙": "률",
"𢢚": "갈",
"𢢝": "수",
"𢢞": "격",
"𢢟": "야",
"𢢠": "타",
"𢢡": "오",
"𢢢": "각",
"𢢣": "해",
"𢢤": "조",
"𢢥": "측",
"𢢦": "비",
"𢢧": "수",
"𢢱": "숙",
"𢢸": "화",
"𢢺": "몽",
"𢢻": "책",
"𢢽": "간",
"𢢾": "자",
"𢢿": "각",
"𢣍": "비",
"𢣕": "치",
"𢣖": "타",
"𢣛": "통",
"𢣝": "타",
"𢣢": "협",
"𢣭": "니",
"𢣲": "뇨",
"𢣵": "저",
"𢣶": "련",
"𢣽": "염",
"𢣾": "마",
"𢤃": "특",
"𢤄": "송",
"𢤈": "돈",
"𢤉": "주",
"𢤊": "덕",
"𢤌": "괄",
"𢤍": "염",
"𢤏": "희",
"𢤑": "새",
"𢤒": "환",
"𢤓": "오",
"𢤙": "격",
"𢤤": "동",
"𢤪": "수",
"𢤬": "분",
"𢤭": "름",
"𢤳": "궤",
"𢤶": "각",
"𢤿": "나",
"𢥀": "유",
"𢥁": "혜",
"𢥂": "등",
"𢥄": "군",
"𢥐": "군",
"𢥒": "로",
"𢥓": "대",
"𢥕": "충",
"𢥙": "유",
"𢥛": "새",
"𢥜": "새",
"𢥞": "충",
"𢥡": "표",
"𢥦": "대",
"𢥧": "원",
"𢥨": "당",
"𢥩": "비",
"𢥯": "뇌",
"𢥰": "주",
"𢥱": "종",
"𢥲": "대",
"𢥻": "파",
"𢥼": "조",
"𢥾": "나",
"𢦃": "충",
"𢦅": "당",
"𢦉": "공",
"𢦍": "잔",
"𢦏": "재",
"𢦐": "아",
"𢦒": "재",
"𢦓": "아",
"𢦕": "집",
"𢦖": "아",
"𢦘": "삼",
"𢦙": "혹",
"𢦛": "괵",
"𢦞": "전",
"𢦟": "감",
"𢦠": "아",
"𢦡": "감",
"𢦢": "제",
"𢦤": "장",
"𢦥": "계",
"𢦦": "융",
"𢦧": "모",
"𢦨": "용",
"𢦩": "성",
"𢦫": "척",
"𢦬": "계",
"𢦳": "시",
"𢦵": "모",
"𢦶": "계",
"𢦹": "멸",
"𢦾": "국",
"𢧀": "간",
"𢧁": "세",
"𢧄": "국",
"𢧆": "감",
"𢧉": "착",
"𢧊": "계",
"𢧋": "준",
"𢧌": "국",
"𢧍": "세",
"𢧒": "감",
"𢧔": "준",
"𢧕": "벌",
"𢧘": "과",
"𢧜": "질",
"𢧟": "모",
"𢧡": "세",
"𢧢": "극",
"𢧤": "질",
"𢧨": "준",
"𢧩": "귀",
"𢧬": "준",
"𢧭": "준",
"𢧯": "척",
"𢧰": "국",
"𢧵": "절",
"𢧶": "호",
"𢧷": "격",
"𢧸": "준",
"𢧹": "예",
"𢧼": "예",
"𢧾": "치",
"𢧿": "장",
"𢨀": "식",
"𢨇": "대",
"𢨈": "착",
"𢨉": "증",
"𢨊": "역",
"𢨋": "패",
"𢨌": "율",
"𢨍": "소",
"𢨎": "준",
"𢨐": "집",
"𢨑": "장",
"𢨓": "시",
"𢨙": "치",
"𢨚": "대",
"𢨛": "허",
"𢨞": "식",
"𢨢": "준",
"𢨣": "준",
"𢨤": "액",
"𢨦": "오",
"𢨩": "액",
"𢨪": "이",
"𢨲": "방",
"𢨴": "염",
"𢨷": "소",
"𢨹": "염",
"𢨾": "려",
"𢩁": "국",
"𢩂": "이",
"𢩃": "유",
"𢩆": "한",
"𢩇": "소",
"𢩌": "견",
"𢩍": "고",
"𢩙": "령",
"𢩚": "사",
"𢩝": "령",
"𢩥": "실",
"𢩨": "교",
"𢩩": "타",
"𢩫": "급",
"𢩭": "촌",
"𢩮": "식",
"𢩱": "봉",
"𢩲": "급",
"𢩾": "집",
"𢩿": "재",
"𢪁": "완",
"𢪄": "애",
"𢪆": "분",
"𢪇": "장",
"𢪉": "인",
"𢪊": "기",
"𢪋": "봉",
"𢪍": "협",
"𢪏": "골",
"𢪐": "승",
"𢪑": "무",
"𢪒": "입",
"𢪔": "저",
"𢪖": "문",
"𢪗": "박",
"𢪙": "배",
"𢪚": "급",
"𢪛": "문",
"𢪨": "급",
"𢪫": "장",
"𢪴": "범",
"𢪵": "서",
"𢪷": "상",
"𢪸": "완",
"𢪺": "발",
"𢪻": "승",
"𢪼": "요",
"𢪽": "장",
"𢪿": "고",
"𢫀": "견",
"𢫑": "증",
"𢫒": "증",
"𢫔": "천",
"𢫛": "재",
"𢫤": "요",
"𢫥": "천",
"𢫦": "박",
"𢫨": "융",
"𢫩": "휴",
"𢫪": "완",
"𢫬": "살",
"𢫰": "게",
"𢫳": "척",
"𢫶": "배",
"𢫷": "액",
"𢫸": "오",
"𢫹": "투",
"𢫺": "소",
"𢫼": "소",
"𢫽": "억",
"𢫾": "지",
"𢬁": "탈",
"𢬃": "억",
"𢬉": "액",
"𢬌": "불",
"𢬜": "려",
"𢬪": "애",
"𢬯": "액",
"𢬰": "초",
"𢬲": "하",
"𢬴": "섭",
"𢬵": "반",
"𢬶": "소",
"𢬸": "괄",
"𢬹": "도",
"𢬺": "휴",
"𢬻": "수",
"𢬼": "곤",
"𢬽": "파",
"𢭀": "선",
"𢭂": "로",
"𢭃": "단",
"𢭇": "총",
"𢭈": "강",
"𢭉": "삽",
"𢭊": "요",
"𢭋": "혈",
"𢭌": "요",
"𢭍": "췌",
"𢭒": "소",
"𢭓": "소",
"𢭤": "공",
"𢭩": "당",
"𢮂": "현",
"𢮅": "비",
"𢮆": "파",
"𢮈": "분",
"𢮊": "찰",
"𢮋": "증",
"𢮌": "길",
"𢮎": "타",
"𢮑": "오",
"𢮒": "추",
"𢮔": "방",
"𢮕": "설",
"𢮖": "곤",
"𢮗": "완",
"𢮘": "완",
"𢮙": "권",
"𢮛": "전",
"𢮝": "나",
"𢮞": "소",
"𢮟": "할",
"𢮠": "배",
"𢮡": "얼",
"𢮣": "란",
"𢮤": "파",
"𢮥": "섬",
"𢮧": "비",
"𢮨": "전",
"𢮮": "억",
"𢯂": "만",
"𢯆": "잔",
"𢯇": "읍",
"𢯉": "환",
"𢯋": "부",
"𢯪": "탁",
"𢯫": "완",
"𢯬": "경",
"𢯮": "외",
"𢯯": "타",
"𢯲": "완",
"𢯳": "절",
"𢯷": "휘",
"𢯸": "발",
"𢯻": "탈",
"𢯿": "포",
"𢰀": "염",
"𢰁": "전",
"𢰂": "척",
"𢰃": "요",
"𢰄": "휘",
"𢰅": "찬",
"𢰇": "애",
"𢰈": "려",
"𢰉": "탈",
"𢰋": "전",
"𢰌": "강",
"𢰎": "구",
"𢰓": "나",
"𢰔": "삽",
"𢰕": "천",
"𢰖": "납",
"𢰚": "췌",
"𢰛": "배",
"𢱀": "추",
"𢱂": "얼",
"𢱃": "타",
"𢱅": "첩",
"𢱇": "요",
"𢱊": "략",
"𢱌": "가",
"𢱠": "송",
"𢱢": "색",
"𢱥": "소",
"𢱦": "척",
"𢱧": "비",
"𢱪": "교",
"𢱫": "강",
"𢱬": "국",
"𢱭": "배",
"𢱰": "범",
"𢱱": "환",
"𢱲": "여",
"𢱳": "휘",
"𢱴": "설",
"𢱵": "봉",
"𢱸": "추",
"𢱹": "포",
"𢱺": "절",
"𢱻": "수",
"𢱼": "읍",
"𢱿": "부",
"𢲄": "척",
"𢲅": "엄",
"𢲔": "반",
"𢲕": "규",
"𢲖": "좌",
"𢲗": "표",
"𢲘": "탐",
"𢲣": "롱",
"𢲳": "년",
"𢲹": "태",
"𢲺": "염",
"𢲻": "촬",
"𢲽": "타",
"𢳀": "마",
"𢳄": "선",
"𢳆": "고",
"𢳇": "각",
"𢳈": "각",
"𢳉": "구",
"𢳎": "배",
"𢳏": "추",
"𢳒": "멸",
"𢳗": "책",
"𢳘": "요",
"𢳠": "망",
"𢳢": "람",
"𢳳": "륜",
"𢳸": "요",
"𢳿": "첩",
"𢴃": "거",
"𢴄": "탑",
"𢴅": "휴",
"𢴡": "견",
"𢴢": "불",
"𢴣": "증",
"𢴤": "탱",
"𢴥": "설",
"𢴦": "강",
"𢴨": "적",
"𢴩": "팔",
"𢴭": "절",
"𢴱": "라",
"𢴴": "렬",
"𢴷": "지",
"𢴹": "추",
"𢴺": "굴",
"𢴻": "살",
"𢴽": "배",
"𢴿": "도",
"𢵃": "총",
"𢵄": "조",
"𢵇": "양",
"𢵍": "책",
"𢵎": "양",
"𢵏": "전",
"𢵡": "흠",
"𢵢": "문",
"𢵦": "췌",
"𢵧": "한",
"𢵿": "격",
"𢶁": "탐",
"𢶂": "외",
"𢶅": "설",
"𢶆": "게",
"𢶇": "경",
"𢶈": "도",
"𢶊": "건",
"𢶌": "초",
"𢶏": "표",
"𢶕": "전",
"𢶖": "유",
"𢶗": "고",
"𢶚": "빙",
"𢶜": "옹",
"𢶝": "첩",
"𢶡": "격",
"𢶨": "전",
"𢶲": "수",
"𢶳": "범",
"𢶵": "굴",
"𢷇": "창",
"𢷈": "굴",
"𢷌": "척",
"𢷎": "배",
"𢷏": "박",
"𢷐": "지",
"𢷑": "진",
"𢷒": "게",
"𢷓": "자",
"𢷔": "기",
"𢷘": "건",
"𢷙": "공",
"𢷚": "수",
"𢷛": "거",
"𢷜": "송",
"𢷝": "총",
"𢷟": "지",
"𢷤": "빈",
"𢷥": "분",
"𢷬": "도",
"𢷶": "수",
"𢷽": "해",
"𢷾": "색",
"𢷿": "절",
"𢸂": "표",
"𢸃": "환",
"𢸄": "전",
"𢸅": "반",
"𢸆": "모",
"𢸇": "파",
"𢸈": "적",
"𢸉": "사",
"𢸌": "방",
"𢸥": "찬",
"𢸦": "유",
"𢸧": "탐",
"𢸨": "척",
"𢸪": "소",
"𢸬": "괴",
"𢸮": "무",
"𢸰": "진",
"𢸱": "탐",
"𢸲": "령",
"𢸴": "첨",
"𢹂": "휴",
"𢹄": "배",
"𢹎": "요",
"𢹐": "벽",
"𢹑": "정",
"𢹓": "타",
"𢹔": "분",
"𢹖": "격",
"𢹗": "달",
"𢹬": "옹",
"𢹭": "옹",
"𢹮": "뢰",
"𢹯": "복",
"𢹰": "표",
"𢹲": "군",
"𢹵": "찰",
"𢺂": "달",
"𢺅": "검",
"𢺇": "력",
"𢺊": "염",
"𢺋": "탄",
"𢺌": "무",
"𢺕": "요",
"𢺖": "양",
"𢺞": "파",
"𢺠": "옹",
"𢺢": "라",
"𢺣": "염",
"𢺦": "건",
"𢺬": "탐",
"𢺯": "만",
"𢺰": "습",
"𢺱": "찬",
"𢺴": "완",
"𢺵": "기",
"𢺶": "지",
"𢺷": "칙",
"𢺻": "부",
"𢺽": "교",
"𢻃": "시",
"𢻄": "고",
"𢻊": "어",
"𢻌": "기",
"𢻍": "교",
"𢻎": "산",
"𢻏": "달",
"𢻒": "탱",
"𢻚": "달",
"𢻛": "노",
"𢻝": "변",
"𢻞": "산",
"𢻤": "고",
"𢻥": "조",
"𢻦": "산",
"𢻩": "시",
"𢻪": "기",
"𢻫": "시",
"𢻬": "무",
"𢻭": "복",
"𢻮": "복",
"𢻯": "학",
"𢻰": "개",
"𢻱": "시",
"𢻲": "무",
"𢻳": "부",
"𢻴": "돈",
"𢻵": "칙",
"𢻶": "편",
"𢻷": "개",
"𢻸": "균",
"𢻹": "비",
"𢻺": "유",
"𢻻": "계",
"𢻼": "외",
"𢻾": "산",
"𢼂": "교",
"𢼄": "계",
"𢼅": "교",
"𢼆": "칙",
"𢼇": "균",
"𢼈": "외",
"𢼉": "시",
"𢼊": "시",
"𢼍": "졸",
"𢼎": "작",
"𢼏": "이",
"𢼒": "구",
"𢼔": "한",
"𢼗": "사",
"𢼘": "시",
"𢼛": "격",
"𢼜": "사",
"𢼝": "양",
"𢼞": "쇄",
"𢼟": "왕",
"𢼠": "탈",
"𢼡": "살",
"𢼢": "살",
"𢼤": "적",
"𢼥": "필",
"𢼧": "신",
"𢼨": "기",
"𢼩": "빈",
"𢼪": "돈",
"𢼮": "기",
"𢼯": "살",
"𢼴": "살",
"𢼶": "빈",
"𢼸": "미",
"𢼹": "보",
"𢼺": "절",
"𢼻": "타",
"𢼽": "격",
"𢼾": "위",
"𢼿": "감",
"𢽀": "사",
"𢽁": "양",
"𢽃": "왕",
"𢽅": "살",
"𢽆": "살",
"𢽈": "칙",
"𢽉": "구",
"𢽊": "보",
"𢽋": "위",
"𢽎": "한",
"𢽗": "왕",
"𢽘": "살",
"𢽛": "파",
"𢽝": "참",
"𢽞": "달",
"𢽟": "칙",
"𢽠": "징",
"𢽡": "징",
"𢽤": "감",
"𢽥": "주",
"𢽪": "부",
"𢽫": "괴",
"𢽬": "진",
"𢽮": "칠",
"𢽯": "살",
"𢽰": "부",
"𢽳": "산",
"𢽹": "민",
"𢽺": "살",
"𢽽": "기",
"𢽿": "감",
"𢾁": "위",
"𢾅": "두",
"𢾆": "개",
"𢾇": "복",
"𢾈": "살",
"𢾉": "친",
"𢾊": "정",
"𢾌": "훼",
"𢾍": "오",
"𢾎": "준",
"𢾏": "격",
"𢾐": "소",
"𢾓": "목",
"𢾕": "오",
"𢾖": "두",
"𢾘": "망",
"𢾙": "양",
"𢾛": "정",
"𢾜": "준",
"𢾝": "위",
"𢾞": "민",
"𢾠": "경",
"𢾢": "발",
"𢾣": "괴",
"𢾤": "외",
"𢾥": "계",
"𢾨": "리",
"𢾪": "달",
"𢾭": "부",
"𢾰": "휘",
"𢾱": "보",
"𢾴": "달",
"𢾵": "어",
"𢾶": "승",
"𢾷": "징",
"𢾹": "조",
"𢾾": "부",
"𢿀": "불",
"𢿁": "징",
"𢿃": "손",
"𢿅": "숙",
"𢿉": "목",
"𢿊": "전",
"𢿋": "정",
"𢿏": "포",
"𢿐": "려",
"𢿑": "절",
"𢿒": "관",
"𢿔": "살",
"𢿖": "표",
"𢿘": "수",
"𢿙": "수",
"𢿛": "구",
"𢿞": "료",
"𢿟": "축",
"𢿠": "소",
"𢿢": "란",
"𢿣": "고",
"𢿥": "파",
"𢿦": "정",
"𢿧": "증",
"𢿨": "산",
"𢿩": "경",
"𢿪": "적",
"𢿫": "정",
"𢿬": "목",
"𢿮": "란",
"𢿱": "산",
"𢿲": "고",
"𢿳": "란",
"𢿴": "납",
"𢿵": "증",
"𢿷": "산",
"𢿺": "산",
"𢿽": "정",
"𢿾": "조",
"𣀇": "두",
"𣀉": "조",
"𣀎": "살",
"𣀑": "란",
"𣀓": "축",
"𣀕": "패",
"𣀖": "경",
"𣀘": "축",
"𣀙": "산",
"𣀚": "기",
"𣀛": "복",
"𣀝": "력",
"𣀠": "복",
"𣀤": "괴",
"𣀦": "돈",
"𣀩": "괴",
"𣀪": "불",
"𣀬": "의",
"𣀭": "수",
"𣀮": "양",
"𣀰": "분",
"𣀱": "분",
"𣀲": "분",
"𣀵": "변",
"𣀷": "려",
"𣀸": "연",
"𣀺": "연",
"𣀻": "속",
"𣀼": "속",
"𣁃": "학",
"𣁊": "빈",
"𣁋": "미",
"𣁎": "예",
"𣁏": "서",
"𣁒": "시",
"𣁙": "금",
"𣁝": "채",
"𣁞": "설",
"𣁣": "란",
"𣁧": "변",
"𣁪": "미",
"𣁫": "미",
"𣁬": "두",
"𣁱": "짐",
"𣁶": "초",
"𣁽": "괴",
"𣁿": "초",
"𣂀": "초",
"𣂁": "초",
"𣂂": "유",
"𣂊": "위",
"𣂑": "두",
"𣂔": "석",
"𣂕": "사",
"𣂘": "기",
"𣂙": "탁",
"𣂚": "절",
"𣂞": "라",
"𣂟": "절",
"𣂠": "근",
"𣂡": "착",
"𣂢": "단",
"𣂣": "단",
"𣂥": "초",
"𣂦": "기",
"𣂧": "잔",
"𣂨": "정",
"𣂪": "착",
"𣂫": "절",
"𣂭": "곽",
"𣂯": "서",
"𣂰": "정",
"𣂱": "단",
"𣂲": "절",
"𣂶": "서",
"𣂷": "근",
"𣂸": "단",
"𣂹": "절",
"𣂺": "신",
"𣂻": "구",
"𣂼": "근",
"𣃀": "착",
"𣃂": "착",
"𣃃": "착",
"𣃆": "착",
"𣃈": "저",
"𣃊": "정",
"𣃋": "착",
"𣃌": "린",
"𣃎": "흔",
"𣃏": "착",
"𣃐": "대",
"𣃑": "작",
"𣃒": "정",
"𣃔": "단",
"𣃖": "작",
"𣃗": "종",
"𣃙": "방",
"𣃞": "방",
"𣃟": "방",
"𣃢": "정",
"𣃦": "물",
"𣃨": "려",
"𣃩": "패",
"𣃪": "방",
"𣃯": "전",
"𣃵": "진",
"𣃶": "오",
"𣃻": "신",
"𣃼": "전",
"𣄀": "정",
"𣄁": "수",
"𣄆": "려",
"𣄈": "휘",
"𣄔": "표",
"𣄞": "치",
"𣄢": "당",
"𣄦": "표",
"𣄨": "기",
"𣄪": "표",
"𣄭": "차",
"𣄲": "올",
"𣄳": "무",
"𣄸": "화",
"𣄻": "탁",
"𣄼": "혼",
"𣄾": "혼",
"𣅀": "지",
"𣅁": "대",
"𣅂": "차",
"𣅆": "기",
"𣅈": "동",
"𣅊": "창",
"𣅋": "두",
"𣅌": "지",
"𣅎": "오",
"𣅏": "아",
"𣅐": "민",
"𣅔": "측",
"𣅕": "율",
"𣅖": "조",
"𣅛": "측",
"𣅜": "개",
"𣅞": "궐",
"𣅠": "기",
"𣅢": "수",
"𣅣": "두",
"𣅦": "측",
"𣅧": "담",
"𣅩": "간",
"𣅯": "주",
"𣅱": "시",
"𣅲": "궐",
"𣅳": "측",
"𣅸": "현",
"𣅹": "변",
"𣅻": "괘",
"𣅼": "조",
"𣅽": "불",
"𣅾": "책",
"𣆀": "담",
"𣆇": "멱",
"𣆉": "후",
"𣆊": "춘",
"𣆋": "진",
"𣆎": "서",
"𣆑": "책",
"𣆓": "닐",
"𣆚": "치",
"𣆛": "만",
"𣆜": "매",
"𣆝": "난",
"𣆞": "시",
"𣆠": "귀",
"𣆧": "호",
"𣆨": "서",
"𣆩": "책",
"𣆪": "후",
"𣆫": "창",
"𣆵": "포",
"𣆶": "만",
"𣆷": "조",
"𣆸": "감",
"𣆹": "첩",
"𣆺": "소",
"𣆻": "묘",
"𣆼": "동",
"𣆾": "혼",
"𣆿": "환",
"𣇅": "묘",
"𣇚": "준",
"𣇣": "치",
"𣇤": "문",
"𣇥": "훤",
"𣇩": "아",
"𣇪": "요",
"𣇭": "왕",
"𣇮": "석",
"𣇯": "묘",
"𣇱": "명",
"𣇲": "민",
"𣇳": "기",
"𣇺": "전",
"𣇻": "민",
"𣈂": "망",
"𣈆": "진",
"𣈇": "암",
"𣈉": "독",
"𣈍": "첩",
"𣈟": "양",
"𣈤": "춘",
"𣈧": "왕",
"𣈩": "종",
"𣈪": "류",
"𣈶": "훤",
"𣉇": "칙",
"𣉈": "혼",
"𣉉": "종",
"𣉊": "효",
"𣉑": "구",
"𣉖": "훤",
"𣉩": "아",
"𣉬": "조",
"𣉭": "몽",
"𣉰": "휘",
"𣉱": "폭",
"𣉺": "당",
"𣉻": "지",
"𣉼": "애",
"𣊂": "종",
"𣊅": "갈",
"𣊆": "갈",
"𣊒": "시",
"𣊕": "조",
"𣊙": "잠",
"𣊚": "엽",
"𣊛": "조",
"𣊜": "종",
"𣊡": "현",
"𣊣": "석",
"𣊤": "농",
"𣊥": "광",
"𣊦": "석",
"𣊧": "낭",
"𣊨": "춘",
"𣊮": "설",
"𣊴": "폭",
"𣊵": "유",
"𣊹": "량",
"𣊻": "폭",
"𣊼": "량",
"𣊽": "민",
"𣋅": "연",
"𣋉": "욱",
"𣋌": "엽",
"𣋏": "폭",
"𣋐": "저",
"𣋓": "엽",
"𣋗": "하",
"𣋞": "애",
"𣋡": "몽",
"𣋤": "진",
"𣋥": "곤",
"𣋧": "진",
"𣋯": "혼",
"𣋳": "폭",
"𣋴": "폭",
"𣋷": "광",
"𣌇": "진",
"𣌈": "폭",
"𣌐": "에",
"𣌑": "폭",
"𣌘": "돈",
"𣌟": "령",
"𣌡": "향",
"𣌣": "량",
"𣌦": "쟁",
"𣌧": "책",
"𣌩": "량",
"𣌬": "온",
"𣌭": "회",
"𣌼": "조",
"𣌽": "궤",
"𣌾": "인",
"𣍄": "위",
"𣍈": "풍",
"𣍎": "증",
"𣍑": "만",
"𣍓": "치",
"𣍔": "갈",
"𣍘": "조",
"𣍙": "첨",
"𣍜": "횡",
"𣍝": "주",
"𣍞": "복",
"𣍟": "긍",
"𣍠": "기",
"𣍡": "기",
"𣍢": "망",
"𣍣": "기",
"𣍤": "음",
"𣍦": "황",
"𣍧": "삭",
"𣍨": "진",
"𣍬": "선",
"𣍭": "긍",
"𣍮": "삭",
"𣍵": "반",
"𣍶": "계",
"𣍷": "낭",
"𣍸": "백",
"𣍹": "짐",
"𣍺": "삭",
"𣎄": "긍",
"𣎅": "환",
"𣎆": "라",
"𣎌": "슬",
"𣎍": "조",
"𣎎": "능",
"𣎐": "능",
"𣎒": "승",
"𣎕": "환",
"𣎜": "잉",
"𣎣": "교",
"𣎤": "위",
"𣎭": "농",
"𣎮": "희",
"𣎳": "출",
"𣎴": "장",
"𣎵": "류",
"𣎹": "규",
"𣎻": "타",
"𣎼": "보",
"𣎾": "타",
"𣎿": "타",
"𣏁": "매",
"𣏂": "살",
"𣏃": "지",
"𣏄": "근",
"𣏅": "근",
"𣏆": "범",
"𣏈": "강",
"𣏌": "기",
"𣏍": "맹",
"𣏐": "표",
"𣏒": "궤",
"𣏓": "오",
"𣏔": "곤",
"𣏕": "시",
"𣏗": "저",
"𣏘": "불",
"𣏙": "개",
"𣏛": "호",
"𣏜": "면",
"𣏝": "침",
"𣏟": "림",
"𣏲": "병",
"𣏳": "호",
"𣏸": "두",
"𣏹": "재",
"𣏻": "타",
"𣏼": "우",
"𣏽": "매",
"𣐁": "자",
"𣐅": "왕",
"𣐇": "뢰",
"𣐈": "시",
"𣐉": "니",
"𣐊": "고",
"𣐌": "소",
"𣐍": "궐",
"𣐐": "새",
"𣐓": "니",
"𣐕": "정",
"𣐖": "와",
"𣐪": "불",
"𣐭": "과",
"𣐱": "유",
"𣐵": "진",
"𣐸": "괄",
"𣐹": "초",
"𣐻": "한",
"𣐼": "탁",
"𣐽": "진",
"𣐾": "휴",
"𣑀": "오",
"𣑄": "관",
"𣑅": "학",
"𣑥": "고",
"𣑨": "무",
"𣑪": "전",
"𣑫": "타",
"𣑭": "책",
"𣑯": "도",
"𣑰": "칠",
"𣑱": "염",
"𣑸": "동",
"𣑼": "림",
"𣑾": "학",
"𣒀": "선",
"𣒅": "년",
"𣒆": "교",
"𣒈": "왕",
"𣒉": "해",
"𣒏": "초",
"𣒨": "근",
"𣒫": "매",
"𣒭": "재",
"𣒮": "사",
"𣒯": "환",
"𣒰": "전",
"𣒶": "리",
"𣒺": "니",
"𣒼": "조",
"𣓀": "진",
"𣓁": "간",
"𣓅": "겸",
"𣓇": "계",
"𣓎": "요",
"𣓐": "유",
"𣓑": "휘",
"𣓘": "교",
"𣓙": "초",
"𣓚": "화",
"𣓜": "소",
"𣓞": "삭",
"𣓟": "직",
"𣓠": "류",
"𣓡": "강",
"𣓣": "탁",
"𣓨": "률",
"𣓩": "분",
"𣓪": "기",
"𣔂": "붕",
"𣔄": "분",
"𣔎": "남",
"𣔏": "얼",
"𣔑": "교",
"𣔒": "삭",
"𣔔": "기",
"𣔕": "승",
"𣔘": "계",
"𣔙": "흔",
"𣔜": "례",
"𣔬": "비",
"𣔭": "굴",
"𣔮": "재",
"𣔱": "소",
"𣔳": "탁",
"𣔴": "유",
"𣔵": "참",
"𣔶": "범",
"𣔻": "돌",
"𣔿": "함",
"𣕀": "얼",
"𣕃": "옹",
"𣕇": "초",
"𣕈": "사",
"𣕉": "구",
"𣕊": "괄",
"𣕋": "설",
"𣕌": "구",
"𣕍": "순",
"𣕐": "상",
"𣕑": "초",
"𣕒": "수",
"𣕓": "자",
"𣕛": "구",
"𣕲": "긍",
"𣕿": "조",
"𣖀": "경",
"𣖁": "합",
"𣖂": "얼",
"𣖃": "단",
"𣖇": "직",
"𣖈": "직",
"𣖊": "례",
"𣖋": "재",
"𣖑": "도",
"𣖒": "돌",
"𣖥": "고",
"𣖫": "곡",
"𣖬": "궐",
"𣖯": "심",
"𣖴": "직",
"𣖵": "총",
"𣖹": "나",
"𣖿": "익",
"𣗀": "해",
"𣗂": "초",
"𣗪": "다",
"𣗳": "수",
"𣗴": "률",
"𣗵": "강",
"𣗷": "권",
"𣗸": "참",
"𣘐": "극",
"𣘒": "간",
"𣘕": "심",
"𣘘": "진",
"𣘙": "배",
"𣘛": "두",
"𣘜": "태",
"𣘠": "간",
"𣘦": "유",
"𣘧": "불",
"𣘭": "합",
"𣘰": "긍",
"𣘲": "신",
"𣘳": "곡",
"𣙁": "사",
"𣙃": "자",
"𣙚": "용",
"𣙛": "이",
"𣙜": "교",
"𣙞": "두",
"𣙡": "이",
"𣙢": "권",
"𣙤": "희",
"𣙱": "구",
"𣙳": "소",
"𣙷": "망",
"𣙼": "대",
"𣙽": "력",
"𣚃": "길",
"𣚅": "적",
"𣚆": "순",
"𣚈": "조",
"𣚉": "규",
"𣚊": "누",
"𣚌": "적",
"𣚍": "억",
"𣚎": "누",
"𣚐": "누",
"𣚑": "도",
"𣚒": "파",
"𣚕": "염",
"𣚗": "등",
"𣚘": "희",
"𣚛": "장",
"𣚠": "새",
"𣚣": "경",
"𣚤": "수",
"𣚦": "강",
"𣚨": "무",
"𣛑": "초",
"𣛖": "고",
"𣛗": "락",
"𣛘": "사",
"𣛙": "약",
"𣛚": "예",
"𣛛": "화",
"𣛰": "작",
"𣛱": "람",
"𣛲": "저",
"𣛳": "참",
"𣛹": "단",
"𣛿": "예",
"𣜃": "유",
"𣜅": "단",
"𣜈": "진",
"𣜎": "초",
"𣜏": "저",
"𣜝": "윤",
"𣜡": "려",
"𣜣": "윤",
"𣜤": "사",
"𣜥": "격",
"𣜦": "도",
"𣜧": "경",
"𣜩": "례",
"𣝁": "비",
"𣝃": "공",
"𣝅": "애",
"𣝆": "의",
"𣝊": "참",
"𣝍": "박",
"𣝓": "염",
"𣝔": "탁",
"𣝖": "말",
"𣝗": "핵",
"𣝘": "봉",
"𣝙": "춘",
"𣝛": "장",
"𣝢": "박",
"𣝧": "이",
"𣝨": "효",
"𣝷": "도",
"𣝹": "록",
"𣝺": "가",
"𣝻": "상",
"𣝾": "진",
"𣝿": "장",
"𣞀": "단",
"𣞆": "약",
"𣞑": "맹",
"𣞒": "불",
"𣞕": "설",
"𣞖": "채",
"𣞘": "염",
"𣞚": "차",
"𣞛": "종",
"𣞞": "박",
"𣞟": "진",
"𣞣": "무",
"𣞤": "무",
"𣞧": "박",
"𣞱": "장",
"𣞳": "고",
"𣞵": "심",
"𣞶": "교",
"𣞸": "장",
"𣞻": "파",
"𣟀": "봉",
"𣟄": "탁",
"𣟅": "영",
"𣟋": "채",
"𣟎": "나",
"𣟒": "무",
"𣟥": "억",
"𣟨": "궤",
"𣟬": "란",
"𣟯": "채",
"𣟱": "궤",
"𣟶": "초",
"𣟸": "군",
"𣟹": "삼",
"𣟻": "억",
"𣟼": "초",
"𣟾": "유",
"𣟿": "력",
"𣠌": "얼",
"𣠍": "춘",
"𣠐": "곽",
"𣠙": "표",
"𣠛": "잡",
"𣠝": "새",
"𣠞": "섭",
"𣠟": "심",
"𣠠": "뢰",
"𣠡": "유",
"𣠭": "단",
"𣠮": "무",
"𣠺": "검",
"𣠻": "비",
"𣠽": "파",
"𣠿": "함",
"𣡃": "전",
"𣡇": "울",
"𣡌": "얼",
"𣡍": "극",
"𣡏": "낭",
"𣡖": "복",
"𣡘": "조",
"𣡛": "구",
"𣡞": "첨",
"𣡦": "낭",
"𣡪": "낭",
"𣡫": "작",
"𣡳": "태",
"𣡴": "교",
"𣡷": "률",
"𣡸": "울",
"𣡺": "누",
"𣡼": "률",
"𣡿": "총",
"𣢀": "신",
"𣢁": "이",
"𣢂": "이",
"𣢄": "유",
"𣢅": "감",
"𣢆": "기",
"𣢇": "치",
"𣢌": "감",
"𣢍": "이",
"𣢎": "이",
"𣢑": "치",
"𣢘": "신",
"𣢜": "유",
"𣢟": "감",
"𣢡": "생",
"𣢢": "유",
"𣢨": "구",
"𣢮": "이",
"𣢱": "신",
"𣢸": "관",
"𣢻": "관",
"𣣇": "관",
"𣣋": "릉",
"𣣍": "호",
"𣣐": "희",
"𣣓": "흠",
"𣣕": "호",
"𣣖": "함",
"𣣙": "관",
"𣣛": "취",
"𣣥": "삽",
"𣣦": "신",
"𣣨": "삽",
"𣣬": "자",
"𣣯": "철",
"𣣱": "의",
"𣣷": "치",
"𣣹": "삽",
"𣣺": "아",
"𣣻": "감",
"𣣼": "익",
"𣣽": "흠",
"𣣾": "아",
"𣤀": "천",
"𣤂": "관",
"𣤃": "애",
"𣤇": "고",
"𣤉": "감",
"𣤋": "수",
"𣤌": "최",
"𣤑": "가",
"𣤒": "가",
"𣤗": "음",
"𣤙": "효",
"𣤜": "최",
"𣤡": "유",
"𣤫": "축",
"𣤭": "함",
"𣤲": "악",
"𣤴": "허",
"𣤶": "중",
"𣤺": "중",
"𣤻": "색",
"𣤼": "허",
"𣥁": "탄",
"𣥂": "소",
"𣥄": "핍",
"𣥅": "차",
"𣥈": "회",
"𣥉": "지",
"𣥌": "환",
"𣥍": "근",
"𣥎": "전",
"𣥏": "려",
"𣥐": "려",
"𣥑": "전",
"𣥒": "삽",
"𣥓": "노",
"𣥔": "정",
"𣥕": "주",
"𣥖": "기",
"𣥗": "보",
"𣥘": "호",
"𣥟": "전",
"𣥠": "기",
"𣥦": "근",
"𣥧": "저",
"𣥩": "섭",
"𣥪": "근",
"𣥫": "치",
"𣥭": "전",
"𣥲": "도",
"𣥳": "도",
"𣥴": "사",
"𣥶": "보",
"𣥸": "예",
"𣥺": "정",
"𣥿": "섭",
"𣦁": "제",
"𣦂": "초",
"𣦃": "전",
"𣦄": "허",
"𣦅": "수",
"𣦈": "저",
"𣦋": "치",
"𣦑": "구",
"𣦒": "예",
"𣦔": "정",
"𣦕": "단",
"𣦖": "건",
"𣦗": "치",
"𣦘": "구",
"𣦙": "단",
"𣦜": "교",
"𣦝": "준",
"𣦞": "기",
"𣦟": "종",
"𣦡": "저",
"𣦨": "귀",
"𣦱": "비",
"𣦲": "예",
"𣦳": "예",
"𣦴": "분",
"𣦵": "정",
"𣦶": "정",
"𣦸": "사",
"𣦹": "사",
"𣦺": "진",
"𣦽": "숙",
"𣦾": "사",
"𣦿": "후",
"𣧀": "홍",
"𣧁": "취",
"𣧂": "체",
"𣧃": "두",
"𣧅": "체",
"𣧆": "잔",
"𣧇": "사",
"𣧌": "잔",
"𣧏": "고",
"𣧑": "흉",
"𣧒": "몰",
"𣧓": "주",
"𣧔": "순",
"𣧕": "요",
"𣧗": "우",
"𣧘": "몰",
"𣧞": "리",
"𣧟": "민",
"𣧠": "진",
"𣧡": "잔",
"𣧢": "진",
"𣧨": "척",
"𣧩": "종",
"𣧫": "조",
"𣧬": "순",
"𣧮": "고",
"𣧳": "락",
"𣧴": "유",
"𣧵": "잔",
"𣧶": "표",
"𣧻": "잔",
"𣧼": "올",
"𣧾": "민",
"𣨁": "척",
"𣨃": "유",
"𣨈": "표",
"𣨌": "언",
"𣨏": "몰",
"𣨖": "조",
"𣨘": "요",
"𣨙": "위",
"𣨛": "졸",
"𣨦": "섬",
"𣨨": "몰",
"𣨬": "염",
"𣨯": "민",
"𣨱": "화",
"𣨵": "합",
"𣨷": "화",
"𣨸": "려",
"𣨹": "언",
"𣩄": "합",
"𣩆": "명",
"𣩇": "부",
"𣩈": "차",
"𣩋": "조",
"𣩌": "봉",
"𣩍": "륙",
"𣩎": "막",
"𣩐": "축",
"𣩒": "조",
"𣩓": "초",
"𣩖": "쇠",
"𣩝": "간",
"𣩞": "간",
"𣩠": "시",
"𣩦": "긍",
"𣩬": "척",
"𣩱": "합",
"𣩶": "해",
"𣩹": "괴",
"𣩻": "괴",
"𣩼": "난",
"𣩽": "양",
"𣩾": "훙",
"𣪁": "찬",
"𣪂": "반",
"𣪅": "구",
"𣪆": "살",
"𣪊": "각",
"𣪋": "구",
"𣪌": "투",
"𣪍": "전",
"𣪎": "각",
"𣪏": "감",
"𣪖": "살",
"𣪗": "각",
"𣪙": "궤",
"𣪛": "각",
"𣪝": "각",
"𣪞": "은",
"𣪠": "격",
"𣪡": "위",
"𣪣": "의",
"𣪤": "리",
"𣪥": "각",
"𣪩": "살",
"𣪪": "정",
"𣪫": "전",
"𣪮": "재",
"𣪰": "원",
"𣪲": "착",
"𣪳": "각",
"𣪷": "훼",
"𣪸": "구",
"𣪹": "각",
"𣪻": "착",
"𣪼": "정",
"𣪾": "축",
"𣪿": "증",
"𣫁": "고",
"𣫃": "누",
"𣫅": "곡",
"𣫊": "고",
"𣫋": "곡",
"𣫌": "누",
"𣫐": "축",
"𣫖": "의",
"𣫘": "각",
"𣫚": "의",
"𣫞": "착",
"𣫟": "독",
"𣫠": "구",
"𣫡": "감",
"𣫢": "렴",
"𣫦": "계",
"𣫩": "착",
"𣫫": "착",
"𣫭": "매",
"𣫯": "번",
"𣫰": "저",
"𣫹": "대",
"𣫺": "육",
"𣫻": "루",
"𣬃": "로",
"𣬄": "로",
"𣬅": "비",
"𣬇": "로",
"𣬈": "비",
"𣬉": "비",
"𣬊": "배",
"𣬌": "차",
"𣬓": "배",
"𣬖": "비",
"𣬚": "부",
"𣬜": "독",
"𣬡": "휘",
"𣬣": "호",
"𣬭": "염",
"𣬮": "피",
"𣬵": "모",
"𣬸": "초",
"𣬼": "피",
"𣭀": "포",
"𣭁": "비",
"𣭂": "구",
"𣭄": "나",
"𣭅": "모",
"𣭙": "니",
"𣭜": "모",
"𣭠": "나",
"𣭢": "모",
"𣭣": "전",
"𣭭": "리",
"𣭲": "욕",
"𣭳": "구",
"𣭴": "수",
"𣭵": "수",
"𣭶": "첩",
"𣭸": "갈",
"𣭼": "요",
"𣮀": "리",
"𣮈": "굴",
"𣮉": "리",
"𣮋": "리",
"𣮌": "첩",
"𣮍": "첩",
"𣮑": "첩",
"𣮒": "첩",
"𣮓": "국",
"𣮔": "구",
"𣮕": "국",
"𣮟": "산",
"𣮣": "첩",
"𣮤": "종",
"𣮥": "국",
"𣮩": "욕",
"𣮫": "가",
"𣮮": "미",
"𣮱": "가",
"𣮳": "모",
"𣮴": "국",
"𣮵": "수",
"𣯁": "수",
"𣯅": "계",
"𣯇": "갈",
"𣯋": "욕",
"𣯌": "사",
"𣯍": "욕",
"𣯏": "욕",
"𣯑": "구",
"𣯒": "구",
"𣯕": "리",
"𣯛": "리",
"𣯝": "취",
"𣯠": "취",
"𣯢": "사",
"𣯥": "첩",
"𣯦": "계",
"𣯧": "시",
"𣯫": "수",
"𣯮": "첩",
"𣯯": "시",
"𣯰": "첩",
"𣯲": "국",
"𣯶": "산",
"𣯷": "리",
"𣯸": "구",
"𣯺": "산",
"𣰇": "욕",
"𣰉": "창",
"𣰋": "구",
"𣰌": "갈",
"𣰍": "첩",
"𣰎": "수",
"𣰐": "구",
"𣰔": "전",
"𣰗": "취",
"𣰝": "수",
"𣰞": "첩",
"𣰟": "수",
"𣰠": "구",
"𣰢": "수",
"𣰧": "구",
"𣰫": "렵",
"𣰰": "구",
"𣰲": "욕",
"𣰻": "구",
"𣰽": "구",
"𣱄": "염",
"𣱅": "맹",
"𣱇": "사",
"𣱊": "기",
"𣱋": "체",
"𣱏": "어",
"𣱕": "기",
"𣱖": "기",
"𣱙": "음",
"𣱚": "기",
"𣱛": "기",
"𣱜": "인",
"𣱞": "기",
"𣱦": "분",
"𣱩": "소",
"𣱴": "오",
"𣱵": "영",
"𣱶": "복",
"𣱷": "화",
"𣱸": "닉",
"𣲁": "흘",
"𣲃": "돈",
"𣲄": "궤",
"𣲅": "강",
"𣲆": "범",
"𣲋": "지",
"𣲌": "신",
"𣲎": "음",
"𣲏": "유",
"𣲐": "호",
"𣲑": "호",
"𣲒": "륵",
"𣲓": "사",
"𣲔": "읍",
"𣲕": "담",
"𣲖": "파",
"𣲙": "빙",
"𣲟": "설",
"𣲠": "석",
"𣲡": "사",
"𣲪": "세",
"𣲴": "비",
"𣲸": "회",
"𣲹": "담",
"𣲺": "결",
"𣲼": "궤",
"𣲽": "침",
"𣲾": "경",
"𣲿": "뇨",
"𣳁": "창",
"𣳂": "극",
"𣳅": "니",
"𣳋": "범",
"𣳘": "설",
"𣳙": "소",
"𣳚": "몰",
"𣳛": "류",
"𣳝": "반",
"𣳞": "항",
"𣳠": "해",
"𣳣": "액",
"𣳥": "도",
"𣳦": "뇨",
"𣳧": "연",
"𣳫": "왕",
"𣳬": "법",
"𣳭": "묘",
"𣳮": "치",
"𣳯": "자",
"𣳱": "결",
"𣳳": "세",
"𣳴": "법",
"𣳵": "제",
"𣳷": "붕",
"𣴁": "석",
"𣴑": "류",
"𣴒": "대",
"𣴔": "소",
"𣴕": "광",
"𣴖": "천",
"𣴟": "한",
"𣴠": "활",
"𣴡": "은",
"𣴤": "역",
"𣴦": "홍",
"𣴧": "도",
"𣴩": "빈",
"𣴪": "비",
"𣴫": "파",
"𣴬": "몰",
"𣴭": "망",
"𣴮": "재",
"𣴯": "회",
"𣴰": "오",
"𣴱": "미",
"𣴲": "욕",
"𣴳": "사",
"𣴴": "해",
"𣴵": "굴",
"𣴶": "칠",
"𣴷": "초",
"𣴸": "연",
"𣴹": "요",
"𣴺": "연",
"𣴻": "삽",
"𣴼": "한",
"𣴾": "타",
"𣵀": "열",
"𣵂": "음",
"𣵈": "빈",
"𣵌": "록",
"𣵞": "용",
"𣵠": "탁",
"𣵣": "하",
"𣵤": "연",
"𣵥": "도",
"𣵦": "정",
"𣵧": "훈",
"𣵨": "원",
"𣵩": "정",
"𣵫": "심",
"𣵬": "도",
"𣵭": "왕",
"𣵷": "감",
"𣵸": "축",
"𣵹": "영",
"𣵺": "타",
"𣵻": "타",
"𣵽": "옥",
"𣵾": "와",
"𣵿": "연",
"𣶁": "석",
"𣶂": "왕",
"𣶃": "조",
"𣶄": "렬",
"𣶇": "쇄",
"𣶈": "망",
"𣶉": "오",
"𣶊": "박",
"𣶌": "문",
"𣶍": "장",
"𣶐": "포",
"𣶑": "흉",
"𣶒": "연",
"𣶓": "세",
"𣶔": "한",
"𣶗": "음",
"𣶙": "연",
"𣶚": "연",
"𣶛": "연",
"𣶜": "연",
"𣶟": "창",
"𣶢": "방",
"𣶣": "단",
"𣶦": "탁",
"𣶮": "소",
"𣶵": "섭",
"𣶿": "미",
"𣷇": "담",
"𣷛": "매",
"𣷜": "연",
"𣷝": "요",
"𣷟": "행",
"𣷠": "명",
"𣷢": "서",
"𣷤": "굴",
"𣷦": "칠",
"𣷧": "부",
"𣷪": "왕",
"𣷫": "오",
"𣷬": "연",
"𣷵": "칠",
"𣷻": "원",
"𣷼": "단",
"𣷽": "침",
"𣷾": "궤",
"𣸁": "진",
"𣸅": "활",
"𣸆": "자",
"𣸈": "수",
"𣸉": "달",
"𣸋": "견",
"𣸌": "계",
"𣸍": "발",
"𣸐": "려",
"𣸑": "량",
"𣸓": "제",
"𣸕": "수",
"𣸖": "행",
"𣸗": "시",
"𣸛": "소",
"𣸜": "옹",
"𣸞": "만",
"𣸟": "렬",
"𣸡": "칠",
"𣸵": "멸",
"𣹅": "전",
"𣹆": "합",
"𣹇": "계",
"𣹈": "갈",
"𣹉": "관",
"𣹋": "부",
"𣹌": "추",
"𣹍": "세",
"𣹞": "몽",
"𣹟": "공",
"𣹠": "완",
"𣹡": "지",
"𣹢": "함",
"𣹣": "삽",
"𣹦": "침",
"𣹨": "절",
"𣹫": "소",
"𣹭": "류",
"𣹮": "비",
"𣹰": "침",
"𣹳": "류",
"𣹴": "성",
"𣹷": "량",
"𣹸": "등",
"𣹹": "멸",
"𣹺": "연",
"𣹻": "천",
"𣹽": "영",
"𣹾": "순",
"𣹿": "방",
"𣺃": "제",
"𣺄": "니",
"𣺌": "묘",
"𣺍": "규",
"𣺎": "침",
"𣺏": "만",
"𣺡": "타",
"𣺬": "황",
"𣺯": "습",
"𣺱": "은",
"𣺲": "표",
"𣺴": "제",
"𣺷": "흉",
"𣺸": "양",
"𣻉": "체",
"𣻌": "양",
"𣻍": "상",
"𣻏": "요",
"𣻐": "저",
"𣻔": "표",
"𣻗": "이",
"𣻙": "림",
"𣻜": "부",
"𣻝": "천",
"𣻞": "지",
"𣻣": "섭",
"𣻤": "류",
"𣻦": "감",
"𣻨": "요",
"𣻩": "지",
"𣻪": "숙",
"𣻫": "붕",
"𣻭": "탕",
"𣻯": "영",
"𣻰": "저",
"𣻲": "치",
"𣼍": "륜",
"𣼕": "작",
"𣼙": "매",
"𣼛": "만",
"𣼜": "엄",
"𣼝": "척",
"𣼟": "록",
"𣼡": "침",
"𣼣": "루",
"𣼥": "광",
"𣼻": "호",
"𣽃": "담",
"𣽅": "활",
"𣽆": "축",
"𣽇": "종",
"𣽈": "유",
"𣽉": "유",
"𣽊": "준",
"𣽋": "호",
"𣽎": "호",
"𣽏": "오",
"𣽑": "달",
"𣽔": "인",
"𣽖": "천",
"𣽗": "탁",
"𣽙": "곤",
"𣽚": "닐",
"𣽞": "궤",
"𣽠": "표",
"𣽢": "적",
"𣽣": "항",
"𣽤": "지",
"𣽦": "람",
"𣽧": "침",
"𣽨": "등",
"𣽩": "류",
"𣽪": "미",
"𣽬": "한",
"𣽮": "음",
"𣽱": "제",
"𣽵": "주",
"𣽶": "굴",
"𣾅": "전",
"𣾈": "녕",
"𣾣": "달",
"𣾥": "전",
"𣾧": "유",
"𣾨": "미",
"𣾪": "적",
"𣾫": "삽",
"𣾬": "연",
"𣾭": "도",
"𣾮": "전",
"𣾯": "제",
"𣾰": "칠",
"𣾴": "복",
"𣿆": "부",
"𣿊": "연",
"𣿋": "호",
"𣿑": "항",
"𣿔": "달",
"𣿕": "천",
"𣿖": "표",
"𣿘": "탕",
"𣿙": "지",
"𣿚": "률",
"𣿛": "활",
"𣿠": "삽",
"𣿡": "어",
"𣿱": "사",
"𣿲": "굴",
"𣿳": "료",
"𣿴": "탕",
"𣿽": "천",
"𤀂": "닉",
"𤀃": "호",
"𤀅": "창",
"𤀆": "홍",
"𤀈": "오",
"𤀋": "연",
"𤀎": "택",
"𤀑": "녕",
"𤀢": "무",
"𤀤": "철",
"𤀥": "비",
"𤀨": "두",
"𤀭": "궤",
"𤀮": "제",
"𤀯": "어",
"𤀰": "호",
"𤀱": "달",
"𤀳": "민",
"𤀴": "요",
"𤀵": "연",
"𤀶": "호",
"𤀹": "준",
"𤀾": "복",
"𤁉": "한",
"𤁋": "력",
"𤁌": "오",
"𤁍": "삽",
"𤁎": "담",
"𤁟": "도",
"𤁤": "탄",
"𤁭": "필",
"𤁰": "지",
"𤁲": "철",
"𤁳": "삽",
"𤁶": "니",
"𤁷": "적",
"𤁺": "사",
"𤁻": "변",
"𤁾": "뢰",
"𤂂": "척",
"𤂄": "측",
"𤂅": "정",
"𤂆": "호",
"𤂇": "자",
"𤂑": "농",
"𤂡": "양",
"𤂢": "쇄",
"𤂣": "소",
"𤂥": "지",
"𤂦": "관",
"𤂵": "등",
"𤂸": "순",
"𤂺": "람",
"𤂽": "습",
"𤂾": "예",
"𤃁": "습",
"𤃂": "심",
"𤃊": "복",
"𤃒": "준",
"𤃕": "도",
"𤃗": "관",
"𤃘": "궤",
"𤃙": "복",
"𤃚": "인",
"𤃣": "저",
"𤃫": "굉",
"𤃬": "완",
"𤃯": "후",
"𤃰": "미",
"𤃱": "미",
"𤃴": "예",
"𤃵": "폭",
"𤃸": "박",
"𤃹": "력",
"𤄈": "림",
"𤄉": "류",
"𤄐": "유",
"𤄗": "폭",
"𤄘": "유",
"𤄙": "소",
"𤄚": "표",
"𤄜": "반",
"𤄝": "염",
"𤄦": "여",
"𤄴": "독",
"𤄶": "박",
"𤄹": "빈",
"𤄺": "변",
"𤄻": "천",
"𤄽": "니",
"𤅁": "농",
"𤅆": "호",
"𤅇": "란",
"𤅊": "언",
"𤅋": "두",
"𤅌": "농",
"𤅍": "조",
"𤅏": "홍",
"𤅑": "양",
"𤅛": "농",
"𤅡": "호",
"𤅢": "작",
"𤅣": "미",
"𤅤": "니",
"𤅦": "담",
"𤅩": "탄",
"𤅫": "령",
"𤅰": "작",
"𤅳": "필",
"𤅴": "지",
"𤅸": "염",
"𤅼": "탄",
"𤅽": "탄",
"𤅿": "염",
"𤆀": "호",
"𤆂": "유",
"𤆄": "화",
"𤆅": "사",
"𤆆": "회",
"𤆋": "재",
"𤆌": "염",
"𤆎": "재",
"𤆐": "구",
"𤆚": "돈",
"𤆧": "조",
"𤆯": "자",
"𤆰": "걸",
"𤆱": "난",
"𤆲": "재",
"𤆽": "신",
"𤆿": "경",
"𤇀": "인",
"𤇁": "개",
"𤇅": "훼",
"𤇕": "추",
"𤇙": "개",
"𤇚": "탁",
"𤇛": "항",
"𤇟": "언",
"𤇡": "현",
"𤇫": "추",
"𤇬": "자",
"𤇯": "온",
"𤇲": "임",
"𤇳": "멸",
"𤇴": "희",
"𤇵": "해",
"𤇶": "증",
"𤇷": "온",
"𤇸": "희",
"𤈌": "조",
"𤈒": "포",
"𤈓": "초",
"𤈕": "초",
"𤈖": "포",
"𤈗": "초",
"𤈘": "렬",
"𤈢": "휴",
"𤈣": "포",
"𤈦": "훼",
"𤈨": "초",
"𤈪": "염",
"𤈫": "위",
"𤈬": "만",
"𤈭": "충",
"𤈮": "재",
"𤈯": "욱",
"𤈰": "욱",
"𤈲": "서",
"𤈹": "요",
"𤈺": "경",
"𤉅": "훈",
"𤉊": "훼",
"𤉑": "관",
"𤉝": "거",
"𤉞": "요",
"𤉟": "열",
"𤉡": "시",
"𤉢": "상",
"𤉣": "재",
"𤉩": "렬",
"𤉫": "염",
"𤉬": "작",
"𤉭": "광",
"𤉮": "배",
"𤉯": "어",
"𤉵": "후",
"𤉷": "연",
"𤉻": "홍",
"𤊗": "연",
"𤊘": "총",
"𤊙": "초",
"𤊚": "항",
"𤊛": "초",
"𤊝": "초",
"𤊱": "상",
"𤊴": "혁",
"𤊵": "즉",
"𤊷": "배",
"𤊻": "결",
"𤊼": "삼",
"𤊽": "요",
"𤋀": "규",
"𤋁": "양",
"𤋅": "희",
"𤋆": "도",
"𤋇": "시",
"𤋎": "전",
"𤋗": "후",
"𤋜": "조",
"𤋩": "열",
"𤋪": "폭",
"𤋬": "어",
"𤋮": "희",
"𤋯": "자",
"𤋰": "조",
"𤋲": "설",
"𤋳": "어",
"𤋴": "렬",
"𤌁": "항",
"𤌇": "희",
"𤌉": "초",
"𤌋": "훼",
"𤌎": "린",
"𤌑": "표",
"𤌒": "계",
"𤌓": "훤",
"𤌖": "초",
"𤌜": "삼",
"𤌝": "초",
"𤌩": "발",
"𤌸": "소",
"𤌺": "전",
"𤌻": "괘",
"𤌼": "황",
"𤌽": "초",
"𤍍": "무",
"𤍒": "료",
"𤍕": "유",
"𤍘": "빈",
"𤍙": "심",
"𤍚": "만",
"𤍛": "섭",
"𤍜": "조",
"𤍨": "숙",
"𤍱": "령",
"𤍼": "약",
"𤍽": "열",
"𤍾": "찬",
"𤍿": "폭",
"𤎀": "미",
"𤎁": "렬",
"𤎃": "혁",
"𤎅": "오",
"𤎆": "연",
"𤎇": "어",
"𤎈": "환",
"𤎉": "렴",
"𤎙": "작",
"𤎚": "요",
"𤎟": "연",
"𤎢": "심",
"𤎥": "담",
"𤎧": "주",
"𤎩": "수",
"𤎫": "광",
"𤎬": "섭",
"𤎮": "열",
"𤎴": "전",
"𤎵": "전",
"𤎷": "치",
"𤎸": "업",
"𤎾": "렬",
"𤎿": "희",
"𤏐": "난",
"𤏙": "유",
"𤏚": "안",
"𤏝": "심",
"𤏞": "린",
"𤏟": "조",
"𤏠": "모",
"𤏯": "연",
"𤏴": "희",
"𤏶": "온",
"𤏷": "찬",
"𤏺": "오",
"𤏻": "섭",
"𤏼": "임",
"𤏾": "청",
"𤐒": "잔",
"𤐕": "휘",
"𤐗": "요",
"𤐘": "훼",
"𤐞": "염",
"𤐟": "효",
"𤐤": "희",
"𤐥": "광",
"𤐦": "치",
"𤐨": "희",
"𤐪": "인",
"𤐫": "표",
"𤐬": "자",
"𤐭": "주",
"𤐯": "약",
"𤐷": "온",
"𤑂": "도",
"𤑃": "겸",
"𤑅": "언",
"𤑆": "선",
"𤑇": "찬",
"𤑊": "봉",
"𤑋": "광",
"𤑔": "설",
"𤑖": "찬",
"𤑗": "료",
"𤑛": "훈",
"𤑜": "자",
"𤑡": "초",
"𤑢": "총",
"𤑤": "안",
"𤑥": "폭",
"𤑧": "촬",
"𤑨": "자",
"𤑩": "심",
"𤑱": "휘",
"𤑴": "돈",
"𤑵": "초",
"𤑶": "심",
"𤑼": "엽",
"𤑽": "업",
"𤑾": "수",
"𤒁": "폭",
"𤒂": "요",
"𤒆": "숙",
"𤒏": "초",
"𤒑": "인",
"𤒒": "숙",
"𤒗": "자",
"𤒡": "염",
"𤒥": "염",
"𤒦": "염",
"𤒧": "료",
"𤒫": "엽",
"𤒮": "수",
"𤒱": "제",
"𤒺": "폭",
"𤒼": "황",
"𤒾": "표",
"𤓀": "약",
"𤓁": "염",
"𤓄": "초",
"𤓈": "삭",
"𤓉": "연",
"𤓊": "폭",
"𤓏": "온",
"𤓐": "경",
"𤓒": "미",
"𤓝": "약",
"𤓟": "찬",
"𤓠": "심",
"𤓡": "초",
"𤓥": "찬",
"𤓪": "초",
"𤓫": "수",
"𤓬": "초",
"𤓮": "위",
"𤓯": "장",
"𤓱": "규",
"𤓲": "란",
"𤓳": "채",
"𤓸": "위",
"𤓽": "부",
"𤓾": "수",
"𤔁": "평",
"𤔃": "보",
"𤔇": "사",
"𤔈": "조",
"𤔊": "경",
"𤔌": "은",
"𤔍": "보",
"𤔐": "란",
"𤔑": "례",
"𤔒": "란",
"𤔔": "란",
"𤔕": "경",
"𤔖": "과",
"𤔗": "확",
"𤔘": "외",
"𤔜": "복",
"𤔠": "애",
"𤔢": "소",
"𤔤": "애",
"𤔥": "소",
"𤔦": "란",
"𤔧": "사",
"𤔩": "확",
"𤔪": "란",
"𤔫": "형",
"𤔬": "란",
"𤔭": "란",
"𤔮": "살",
"𤔰": "상",
"𤔲": "사",
"𤔹": "칭",
"𤔿": "혼",
"𤕅": "란",
"𤕉": "표",
"𤕋": "수",
"𤕌": "중",
"𤕍": "란",
"𤕐": "우",
"𤕑": "부",
"𤕓": "야",
"𤕕": "파",
"𤕘": "어",
"𤕚": "수",
"𤕝": "교",
"𤕟": "소",
"𤕠": "소",
"𤕢": "교",
"𤕣": "구",
"𤕤": "상",
"𤕥": "발",
"𤕨": "이",
"𤕩": "번",
"𤕫": "정",
"𤕬": "질",
"𤕮": "제",
"𤕰": "묘",
"𤕱": "유",
"𤕲": "조",
"𤕳": "돌",
"𤕴": "제",
"𤕶": "장",
"𤕷": "도",
"𤕺": "질",
"𤕻": "오",
"𤕼": "질",
"𤕽": "장",
"𤕿": "도",
"𤖁": "장",
"𤖄": "장",
"𤖅": "장",
"𤖇": "완",
"𤖈": "장",
"𤖉": "병",
"𤖊": "장",
"𤖋": "장",
"𤖌": "제",
"𤖍": "일",
"𤖏": "질",
"𤖐": "패",
"𤖓": "책",
"𤖕": "장",
"𤖙": "장",
"𤖚": "일",
"𤖝": "첨",
"𤖠": "장",
"𤖣": "장",
"𤖤": "비",
"𤖧": "장",
"𤖩": "장",
"𤖫": "범",
"𤖮": "구",
"𤖯": "배",
"𤖲": "고",
"𤖴": "탁",
"𤖼": "벽",
"𤖽": "향",
"𤖾": "향",
"𤗄": "창",
"𤗅": "윤",
"𤗉": "창",
"𤗊": "첩",
"𤗋": "패",
"𤗏": "배",
"𤗑": "하",
"𤗒": "방",
"𤗔": "신",
"𤗕": "하",
"𤗗": "동",
"𤗙": "탁",
"𤗚": "부",
"𤗛": "동",
"𤗟": "신",
"𤗠": "갑",
"𤗣": "첩",
"𤗥": "업",
"𤗦": "격",
"𤗭": "하",
"𤗮": "갑",
"𤗯": "최",
"𤗱": "유",
"𤗳": "박",
"𤘀": "도",
"𤘄": "독",
"𤘅": "아",
"𤘈": "아",
"𤘉": "아",
"𤘍": "아",
"𤘐": "우",
"𤘖": "청",
"𤘡": "금",
"𤘥": "빈",
"𤘳": "저",
"𤘴": "목",
"𤙆": "저",
"𤙊": "저",
"𤙌": "니",
"𤙑": "가",
"𤙗": "방",
"𤙚": "모",
"𤙟": "리",
"𤙠": "촉",
"𤙡": "성",
"𤙨": "속",
"𤙪": "치",
"𤙫": "특",
"𤙰": "특",
"𤙲": "혈",
"𤙹": "총",
"𤚃": "저",
"𤚌": "서",
"𤚐": "모",
"𤚑": "사",
"𤚛": "면",
"𤚳": "건",
"𤚴": "모",
"𤚶": "오",
"𤚾": "진",
"𤚿": "진",
"𤛀": "특",
"𤛅": "축",
"𤛆": "모",
"𤛡": "루",
"𤛫": "성",
"𤛮": "로",
"𤛯": "독",
"𤛳": "해",
"𤛺": "리",
"𤛼": "리",
"𤛽": "기",
"𤛾": "요",
"𤛿": "리",
"𤜖": "루",
"𤜛": "범",
"𤜣": "사",
"𤜨": "돈",
"𤜲": "폐",
"𤜳": "사",
"𤜵": "안",
"𤜶": "료",
"𤜻": "비",
"𤝁": "적",
"𤝂": "폐",
"𤝉": "서",
"𤝊": "졸",
"𤝌": "원",
"𤝑": "범",
"𤝓": "지",
"𤝔": "시",
"𤝗": "전",
"𤝙": "거",
"𤝛": "사",
"𤝜": "폐",
"𤝝": "미",
"𤝟": "비",
"𤝠": "독",
"𤝡": "맥",
"𤝦": "시",
"𤝪": "안",
"𤝬": "호",
"𤝰": "지",
"𤝴": "안",
"𤝵": "광",
"𤝶": "광",
"𤝻": "사",
"𤝼": "제",
"𤝿": "왕",
"𤞇": "광",
"𤞈": "호",
"𤞍": "노",
"𤞎": "서",
"𤞏": "사",
"𤞛": "장",
"𤞜": "비",
"𤞝": "치",
"𤞣": "염",
"𤞥": "보",
"𤞶": "안",
"𤞷": "예",
"𤞾": "저",
"𤞿": "안",
"𤟄": "강",
"𤟉": "안",
"𤟋": "교",
"𤟌": "장",
"𤟏": "숙",
"𤟐": "제",
"𤟒": "장",
"𤟔": "창",
"𤟗": "원",
"𤟙": "연",
"𤟜": "헌",
"𤟝": "효",
"𤟤": "훈",
"𤟧": "시",
"𤟩": "독",
"𤟫": "수",
"𤟬": "괴",
"𤟴": "훈",
"𤟵": "려",
"𤟶": "염",
"𤟻": "계",
"𤟽": "야",
"𤠁": "발",
"𤠔": "원",
"𤠕": "축",
"𤠖": "교",
"𤠗": "웅",
"𤠚": "소",
"𤠞": "비",
"𤠟": "괴",
"𤠡": "지",
"𤠥": "계",
"𤠫": "률",
"𤠵": "계",
"𤠹": "제",
"𤡂": "유",
"𤡅": "소",
"𤡆": "저",
"𤡎": "헌",
"𤡑": "표",
"𤡒": "서",
"𤡔": "효",
"𤡕": "렵",
"𤡗": "수",
"𤡙": "소",
"𤡛": "영",
"𤡜": "염",
"𤡝": "폐",
"𤡡": "렵",
"𤡥": "간",
"𤡦": "간",
"𤡩": "린",
"𤡫": "렵",
"𤡮": "연",
"𤡯": "렵",
"𤡴": "독",
"𤡵": "려",
"𤢅": "연",
"𤢆": "영",
"𤢔": "렵",
"𤢖": "소",
"𤢙": "료",
"𤢚": "수",
"𤢜": "독",
"𤢝": "오",
"𤢠": "렵",
"𤢧": "렵",
"𤢯": "린",
"𤢴": "렵",
"𤢸": "료",
"𤢹": "유",
"𤢻": "계",
"𤣇": "계",
"𤣉": "헌",
"𤣊": "광",
"𤣐": "미",
"𤣓": "확",
"𤣔": "미",
"𤣗": "미",
"𤣙": "우",
"𤣝": "미",
"𤣧": "려",
"𤣩": "옥",
"𤣪": "옥",
"𤣫": "두",
"𤣭": "공",
"𤣮": "흘",
"𤣱": "기",
"𤣲": "공",
"𤣴": "망",
"𤣵": "구",
"𤣽": "모",
"𤤈": "호",
"𤤍": "선",
"𤤏": "결",
"𤤘": "구",
"𤤙": "예",
"𤤨": "괴",
"𤤪": "산",
"𤤴": "각",
"𤤺": "예",
"𤤻": "반",
"𤤼": "노",
"𤥎": "염",
"𤥕": "선",
"𤥖": "보",
"𤥗": "류",
"𤥚": "간",
"𤥛": "은",
"𤥟": "예",
"𤥨": "탁",
"𤥭": "차",
"𤥯": "보",
"𤥲": "구",
"𤥸": "린",
"𤥺": "환",
"𤦀": "미",
"𤦂": "국",
"𤦅": "배",
"𤦒": "국",
"𤦛": "모",
"𤦠": "개",
"𤦡": "금",
"𤦢": "기",
"𤦣": "호",
"𤦥": "예",
"𤦦": "반",
"𤦨": "성",
"𤦯": "진",
"𤦰": "류",
"𤦱": "경",
"𤦳": "혼",
"𤦴": "랑",
"𤦺": "기",
"𤧖": "환",
"𤧗": "화",
"𤧝": "후",
"𤧡": "린",
"𤧢": "린",
"𤧧": "의",
"𤧪": "침",
"𤧰": "비",
"𤧲": "파",
"𤧺": "선",
"𤨏": "쇄",
"𤨐": "새",
"𤨔": "환",
"𤨗": "률",
"𤨘": "반",
"𤨛": "차",
"𤨜": "랑",
"𤨝": "슬",
"𤨵": "조",
"𤨷": "보",
"𤨸": "문",
"𤨺": "침",
"𤨼": "장",
"𤩀": "산",
"𤩅": "선",
"𤩆": "환",
"𤩇": "숙",
"𤩈": "숙",
"𤩉": "숙",
"𤩋": "선",
"𤩒": "기",
"𤩟": "금",
"𤩣": "미",
"𤩨": "조",
"𤩪": "상",
"𤩫": "괴",
"𤩬": "향",
"𤩰": "률",
"𤩱": "전",
"𤩴": "전",
"𤩹": "벽",
"𤪃": "료",
"𤪅": "요",
"𤪇": "률",
"𤪈": "성",
"𤪉": "증",
"𤪌": "기",
"𤪏": "린",
"𤪐": "여",
"𤪣": "근",
"𤪩": "차",
"𤪪": "춘",
"𤪫": "기",
"𤪭": "여",
"𤪴": "슬",
"𤪹": "환",
"𤪽": "선",
"𤪿": "괴",
"𤫀": "선",
"𤫅": "벽",
"𤫆": "새",
"𤫊": "령",
"𤫌": "여",
"𤫍": "금",
"𤫎": "영",
"𤫏": "미",
"𤫒": "금",
"𤫕": "유",
"𤫡": "앵",
"𤫧": "호",
"𤫩": "령",
"𤬁": "과",
"𤬄": "호",
"𤬗": "호",
"𤬛": "노",
"𤬜": "노",
"𤬟": "표",
"𤬡": "표",
"𤬢": "표",
"𤬣": "표",
"𤬦": "와",
"𤬬": "추",
"𤬭": "배",
"𤬮": "병",
"𤬴": "태",
"𤬺": "앙",
"𤬽": "강",
"𤬿": "와",
"𤭀": "유",
"𤭂": "예",
"𤭈": "조",
"𤭋": "구",
"𤭌": "제",
"𤭎": "무",
"𤭐": "맹",
"𤭘": "태",
"𤭛": "항",
"𤭟": "부",
"𤭢": "쇄",
"𤭨": "타",
"𤭰": "추",
"𤭹": "앙",
"𤭺": "항",
"𤭾": "견",
"𤮀": "자",
"𤮍": "전",
"𤮐": "존",
"𤮔": "견",
"𤮘": "등",
"𤮝": "헌",
"𤮢": "무",
"𤮤": "욕",
"𤮦": "담",
"𤮧": "노",
"𤮩": "돈",
"𤮪": "유",
"𤮰": "와",
"𤮲": "옹",
"𤮳": "관",
"𤮴": "관",
"𤮺": "감",
"𤮻": "지",
"𤮽": "감",
"𤯁": "설",
"𤯅": "심",
"𤯈": "자",
"𤯉": "탐",
"𤯋": "자",
"𤯏": "매",
"𤯒": "형",
"𤯓": "생",
"𤯔": "인",
"𤯕": "성",
"𤯗": "온",
"𤯚": "종",
"𤯛": "생",
"𤯝": "청",
"𤯞": "청",
"𤯠": "인",
"𤯢": "성",
"𤯣": "성",
"𤯦": "눈",
"𤯧": "성",
"𤯬": "성",
"𤯯": "눈",
"𤯲": "륭",
"𤯳": "생",
"𤯽": "사",
"𤰃": "용",
"𤰅": "비",
"𤰆": "용",
"𤰇": "비",
"𤰈": "비",
"𤰍": "보",
"𤰎": "용",
"𤰏": "천",
"𤰓": "연",
"𤰔": "전",
"𤰕": "견",
"𤰘": "무",
"𤰛": "류",
"𤰜": "무",
"𤰝": "견",
"𤰞": "비",
"𤰡": "맹",
"𤰢": "분",
"𤰣": "외",
"𤰧": "구",
"𤰨": "비",
"𤰫": "방",
"𤰭": "치",
"𤰯": "직",
"𤰰": "외",
"𤰱": "화",
"𤰲": "외",
"𤰴": "위",
"𤰵": "외",
"𤰶": "신",
"𤱄": "천",
"𤱊": "류",
"𤱏": "진",
"𤱑": "무",
"𤱒": "륙",
"𤱓": "신",
"𤱕": "맹",
"𤱖": "외",
"𤱞": "전",
"𤱥": "진",
"𤱩": "조",
"𤱪": "화",
"𤱫": "외",
"𤱬": "균",
"𤱭": "당",
"𤱮": "매",
"𤱱": "재",
"𤱲": "귀",
"𤱶": "견",
"𤱻": "진",
"𤱼": "진",
"𤱿": "휘",
"𤲃": "필",
"𤲄": "매",
"𤲊": "풍",
"𤲋": "준",
"𤲎": "정",
"𤲓": "래",
"𤲕": "륜",
"𤲖": "정",
"𤲘": "창",
"𤲙": "분",
"𤲛": "분",
"𤲜": "필",
"𤲝": "색",
"𤲥": "지",
"𤲧": "무",
"𤲬": "연",
"𤲮": "주",
"𤲯": "화",
"𤲰": "모",
"𤲲": "분",
"𤲳": "비",
"𤲴": "천",
"𤲶": "산",
"𤲷": "색",
"𤲸": "축",
"𤲺": "혜",
"𤲽": "교",
"𤲿": "화",
"𤳀": "기",
"𤳁": "승",
"𤳈": "장",
"𤳋": "색",
"𤳏": "누",
"𤳔": "승",
"𤳖": "번",
"𤳗": "번",
"𤳛": "번",
"𤳜": "연",
"𤳞": "중",
"𤳟": "연",
"𤳩": "린",
"𤳬": "휴",
"𤳭": "교",
"𤳮": "승",
"𤳳": "뢰",
"𤳹": "뢰",
"𤳻": "루",
"𤴀": "교",
"𤴁": "첩",
"𤴄": "훼",
"𤴅": "노",
"𤴇": "성",
"𤴈": "루",
"𤴊": "뢰",
"𤴌": "뢰",
"𤴑": "뢰",
"𤴓": "정",
"𤴕": "족",
"𤴗": "첩",
"𤴛": "지",
"𤴜": "소",
"𤴝": "지",
"𤴞": "하",
"𤴠": "창",
"𤴡": "지",
"𤴤": "령",
"𤴥": "우",
"𤴦": "우",
"𤴧": "우",
"𤴨": "우",
"𤴩": "측",
"𤴪": "우",
"𤴫": "정",
"𤴮": "우",
"𤴳": "정",
"𤴶": "장",
"𤴷": "상",
"𤴸": "흘",
"𤴾": "청",
"𤵀": "흘",
"𤵁": "치",
"𤵃": "추",
"𤵇": "개",
"𤵋": "저",
"𤵌": "사",
"𤵍": "척",
"𤵏": "개",
"𤵑": "저",
"𤵗": "부",
"𤵛": "비",
"𤵜": "진",
"𤵞": "금",
"𤵢": "현",
"𤵣": "병",
"𤵦": "찰",
"𤵨": "수",
"𤵰": "초",
"𤵲": "진",
"𤵵": "유",
"𤵸": "륭",
"𤵻": "항",
"𤵼": "상",
"𤵿": "루",
"𤶀": "우",
"𤶅": "질",
"𤶆": "뇌",
"𤶉": "유",
"𤶌": "수",
"𤶍": "초",
"𤶔": "구",
"𤶗": "애",
"𤶛": "읍",
"𤶝": "진",
"𤶞": "륭",
"𤶟": "수",
"𤶢": "치",
"𤶣": "역",
"𤶥": "질",
"𤶨": "흔",
"𤶪": "양",
"𤶫": "구",
"𤶯": "수",
"𤶵": "뇌",
"𤶷": "창",
"𤷁": "경",
"𤷂": "비",
"𤷅": "애",
"𤷈": "저",
"𤷊": "우",
"𤷌": "진",
"𤷐": "맹",
"𤷒": "비",
"𤷓": "청",
"𤷗": "별",
"𤷛": "상",
"𤷠": "어",
"𤷡": "학",
"𤷥": "산",
"𤷧": "완",
"𤷨": "초",
"𤷫": "랄",
"𤷬": "륭",
"𤷸": "아",
"𤷺": "수",
"𤷻": "뇌",
"𤸂": "수",
"𤸃": "수",
"𤸄": "긍",
"𤸆": "위",
"𤸇": "륭",
"𤸉": "위",
"𤸋": "개",
"𤸏": "저",
"𤸐": "식",
"𤸔": "암",
"𤸕": "감",
"𤸘": "전",
"𤸞": "계",
"𤸟": "치",
"𤸠": "묘",
"𤸢": "뇌",
"𤸤": "식",
"𤸪": "계",
"𤸬": "쇠",
"𤸰": "응",
"𤸵": "부",
"𤸶": "비",
"𤸺": "해",
"𤸽": "예",
"𤸿": "도",
"𤹇": "대",
"𤹉": "하",
"𤹍": "염",
"𤹟": "상",
"𤹠": "척",
"𤹤": "동",
"𤹦": "비",
"𤹪": "구",
"𤹱": "하",
"𤹳": "마",
"𤹶": "수",
"𤹻": "뇌",
"𤺀": "쇠",
"𤺁": "수",
"𤺄": "종",
"𤺊": "시",
"𤺋": "진",
"𤺍": "감",
"𤺒": "자",
"𤺓": "별",
"𤺕": "비",
"𤺘": "아",
"𤺙": "뇌",
"𤺚": "계",
"𤺛": "간",
"𤺝": "학",
"𤺤": "궐",
"𤺥": "달",
"𤺧": "부",
"𤺨": "창",
"𤺬": "팽",
"𤺹": "양",
"𤺺": "단",
"𤺿": "려",
"𤻀": "예",
"𤻂": "양",
"𤻇": "초",
"𤻈": "양",
"𤻉": "안",
"𤻍": "유",
"𤻕": "옹",
"𤻖": "비",
"𤻗": "라",
"𤻘": "은",
"𤻚": "비",
"𤻛": "절",
"𤻞": "진",
"𤻣": "척",
"𤻤": "력",
"𤻧": "반",
"𤻩": "염",
"𤻮": "응",
"𤻯": "수",
"𤻰": "양",
"𤻱": "려",
"𤻲": "요",
"𤻳": "라",
"𤻴": "동",
"𤻵": "절",
"𤻸": "차",
"𤻹": "려",
"𤻺": "수",
"𤼃": "농",
"𤼆": "동",
"𤼉": "감",
"𤼊": "위",
"𤼑": "마",
"𤼒": "찬",
"𤼖": "동",
"𤼘": "리",
"𤼚": "려",
"𤼛": "염",
"𤼜": "방",
"𤼝": "농",
"𤼟": "옹",
"𤼠": "라",
"𤼡": "응",
"𤼤": "비",
"𤼥": "제",
"𤼦": "발",
"𤼧": "발",
"𤼩": "계",
"𤼪": "등",
"𤼬": "반",
"𤼯": "발",
"𤼲": "발",
"𤼵": "발",
"𤼷": "등",
"𤼼": "등",
"𤼽": "백",
"𤼿": "급",
"𤽃": "율",
"𤽇": "천",
"𤽈": "택",
"𤽋": "두",
"𤽍": "기",
"𤽎": "음",
"𤽐": "박",
"𤽔": "두",
"𤽘": "종",
"𤽙": "황",
"𤽚": "황",
"𤽛": "성",
"𤽢": "황",
"𤽥": "활",
"𤽧": "황",
"𤽫": "종",
"𤽬": "종",
"𤽯": "주",
"𤽲": "구",
"𤽻": "파",
"𤽼": "학",
"𤽽": "체",
"𤾆": "두",
"𤾇": "두",
"𤾊": "주",
"𤾐": "죄",
"𤾕": "체",
"𤾘": "호",
"𤾙": "창",
"𤾜": "면",
"𤾞": "지",
"𤾠": "적",
"𤾡": "화",
"𤾣": "활",
"𤾤": "귀",
"𤾦": "주",
"𤾧": "활",
"𤾪": "성",
"𤾴": "활",
"𤾸": "화",
"𤾼": "활",
"𤾾": "활",
"𤿁": "하",
"𤿇": "피",
"𤿈": "폭",
"𤿉": "폭",
"𤿌": "피",
"𤿎": "피",
"𤿐": "피",
"𤿑": "파",
"𤿔": "포",
"𤿗": "말",
"𤿚": "추",
"𤿛": "고",
"𤿜": "난",
"𤿟": "군",
"𤿡": "의",
"𤿤": "피",
"𤿥": "추",
"𤿧": "한",
"𤿨": "초",
"𤿮": "추",
"𤿯": "기",
"𤿿": "추",
"𥀁": "두",
"𥀂": "방",
"𥀊": "위",
"𥀍": "비",
"𥀎": "각",
"𥀕": "필",
"𥀞": "조",
"𥀡": "비",
"𥀢": "소",
"𥀦": "비",
"𥀧": "비",
"𥀨": "잉",
"𥀩": "잉",
"𥀭": "복",
"𥀯": "말",
"𥀴": "의",
"𥀵": "려",
"𥀶": "양",
"𥀹": "연",
"𥀼": "동",
"𥀽": "동",
"𥁄": "우",
"𥁅": "발",
"𥁈": "발",
"𥁉": "관",
"𥁊": "발",
"𥁋": "합",
"𥁍": "결",
"𥁔": "폄",
"𥁖": "호",
"𥁚": "밀",
"𥁝": "맹",
"𥁞": "진",
"𥁠": "권",
"𥁡": "오",
"𥁩": "폄",
"𥁪": "맹",
"𥁫": "잔",
"𥁬": "궤",
"𥁰": "맹",
"𥁵": "충",
"𥁶": "밀",
"𥁷": "폄",
"𥁸": "권",
"𥂃": "공",
"𥂈": "포",
"𥂊": "합",
"𥂗": "맹",
"𥂠": "해",
"𥂢": "요",
"𥂦": "돈",
"𥂧": "해",
"𥂯": "저",
"𥂰": "고",
"𥂳": "탕",
"𥂹": "해",
"𥂻": "려",
"𥂼": "려",
"𥃁": "려",
"𥃇": "뢰",
"𥃈": "노",
"𥃉": "고",
"𥃊": "려",
"𥃍": "려",
"𥃎": "려",
"𥃏": "려",
"𥃕": "합",
"𥃘": "흔",
"𥃙": "증",
"𥃝": "소",
"𥃡": "감",
"𥃦": "목",
"𥃧": "요",
"𥃩": "안",
"𥃮": "목",
"𥃯": "요",
"𥃲": "구",
"𥃳": "우",
"𥃷": "애",
"𥃸": "이",
"𥃺": "요",
"𥃻": "수",
"𥃼": "융",
"𥄀": "요",
"𥄂": "직",
"𥄃": "멱",
"𥄅": "호",
"𥄆": "시",
"𥄇": "시",
"𥄈": "목",
"𥄌": "수",
"𥄎": "진",
"𥄐": "민",
"𥄕": "목",
"𥄙": "시",
"𥄚": "시",
"𥄞": "방",
"𥄥": "기",
"𥄪": "오",
"𥄲": "모",
"𥄴": "진",
"𥄵": "진",
"𥄶": "사",
"𥄺": "적",
"𥄾": "성",
"𥄿": "제",
"𥅀": "정",
"𥅉": "미",
"𥅏": "사",
"𥅓": "이",
"𥅗": "추",
"𥅘": "진",
"𥅙": "방",
"𥅚": "우",
"𥅛": "진",
"𥅜": "진",
"𥅟": "교",
"𥅡": "이",
"𥅣": "제",
"𥅫": "중",
"𥅭": "시",
"𥅮": "미",
"𥅱": "성",
"𥅶": "성",
"𥅹": "희",
"𥅼": "반",
"𥆆": "무",
"𥆈": "무",
"𥆊": "도",
"𥆍": "첩",
"𥆏": "진",
"𥆐": "어",
"𥆒": "환",
"𥆓": "진",
"𥆔": "효",
"𥆕": "고",
"𥆝": "묘",
"𥆞": "전",
"𥆢": "안",
"𥆤": "목",
"𥆨": "무",
"𥆮": "조",
"𥆰": "무",
"𥆳": "독",
"𥆴": "독",
"𥆵": "진",
"𥆶": "완",
"𥇃": "연",
"𥇇": "묘",
"𥇉": "낭",
"𥇋": "맹",
"𥇎": "반",
"𥇏": "규",
"𥇑": "낭",
"𥇒": "첩",
"𥇔": "창",
"𥇕": "절",
"𥇛": "구",
"𥇜": "순",
"𥇝": "고",
"𥇡": "고",
"𥇥": "검",
"𥇫": "무",
"𥇮": "미",
"𥇴": "정",
"𥇾": "첩",
"𥈀": "구",
"𥈃": "수",
"𥈅": "전",
"𥈈": "구",
"𥈌": "적",
"𥈎": "할",
"𥈏": "구",
"𥈐": "자",
"𥈖": "적",
"𥈘": "낭",
"𥈜": "구",
"𥈠": "예",
"𥈤": "첩",
"𥈦": "반",
"𥈪": "존",
"𥈭": "악",
"𥈾": "진",
"𥉀": "환",
"𥉂": "무",
"𥉈": "적",
"𥉉": "적",
"𥉏": "간",
"𥉕": "몽",
"𥉖": "수",
"𥉗": "모",
"𥉘": "제",
"𥉙": "시",
"𥉚": "수",
"𥉞": "몽",
"𥉦": "면",
"𥉧": "약",
"𥉩": "롱",
"𥉫": "롱",
"𥊃": "몽",
"𥊄": "몽",
"𥊅": "애",
"𥊆": "첩",
"𥊏": "시",
"𥊐": "조",
"𥊑": "만",
"𥊕": "적",
"𥊩": "첩",
"𥊰": "당",
"𥊱": "진",
"𥊲": "당",
"𥊸": "청",
"𥊹": "응",
"𥊺": "한",
"𥊼": "당",
"𥊽": "곤",
"𥋀": "진",
"𥋃": "순",
"𥋍": "수",
"𥋐": "묘",
"𥋑": "비",
"𥋛": "촉",
"𥋫": "조",
"𥋬": "면",
"𥋭": "고",
"𥋰": "순",
"𥋻": "애",
"𥌂": "면",
"𥌃": "반",
"𥌉": "요",
"𥌊": "반",
"𥌋": "몽",
"𥌌": "린",
"𥌎": "순",
"𥌕": "고",
"𥌖": "양",
"𥌗": "면",
"𥌚": "애",
"𥌣": "면",
"𥌩": "청",
"𥌭": "면",
"𥌯": "명",
"𥌲": "순",
"𥌵": "간",
"𥌶": "궤",
"𥌺": "요",
"𥍄": "관",
"𥍅": "관",
"𥍉": "첩",
"𥍊": "관",
"𥍋": "수",
"𥍓": "엄",
"𥍕": "관",
"𥍛": "엄",
"𥍡": "각",
"𥍢": "야",
"𥍤": "모",
"𥍥": "모",
"𥍦": "무",
"𥍵": "긍",
"𥍷": "총",
"𥍸": "야",
"𥍼": "영",
"𥍿": "순",
"𥎄": "창",
"𥎅": "환",
"𥎊": "긍",
"𥎋": "총",
"𥎏": "각",
"𥎕": "율",
"𥎘": "연",
"𥎙": "총",
"𥎚": "긍",
"𥎜": "욕",
"𥎞": "총",
"𥎠": "모",
"𥎤": "총",
"𥎥": "총",
"𥎦": "후",
"𥎧": "신",
"𥎨": "시",
"𥎩": "족",
"𥎪": "신",
"𥎫": "족",
"𥎭": "단",
"𥎯": "신",
"𥎲": "의",
"𥎶": "단",
"𥎷": "단",
"𥎼": "족",
"𥎽": "족",
"𥎾": "올",
"𥎿": "지",
"𥏀": "족",
"𥏁": "족",
"𥏂": "질",
"𥏆": "단",
"𥏉": "체",
"𥏎": "왜",
"𥏚": "이",
"𥏛": "치",
"𥏜": "왜",
"𥏞": "철",
"𥏟": "별",
"𥏦": "질",
"𥏩": "호",
"𥏬": "당",
"𥏭": "첩",
"𥏳": "사",
"𥏴": "질",
"𥏵": "류",
"𥏷": "치",
"𥏸": "단",
"𥏹": "교",
"𥏼": "지",
"𥐃": "질",
"𥐄": "위",
"𥐅": "위",
"𥐎": "연",
"𥐖": "석",
"𥐗": "폄",
"𥐥": "반",
"𥐦": "폄",
"𥐪": "굉",
"𥐫": "광",
"𥐬": "골",
"𥐱": "뇨",
"𥐺": "지",
"𥐻": "뇨",
"𥐼": "뇨",
"𥑁": "폄",
"𥑄": "골",
"𥑈": "청",
"𥑉": "과",
"𥑊": "년",
"𥑋": "갱",
"𥑌": "노",
"𥑍": "반",
"𥑎": "용",
"𥑐": "갑",
"𥑑": "요",
"𥑒": "갱",
"𥑚": "뇨",
"𥑟": "두",
"𥑠": "첨",
"𥑣": "과",
"𥑤": "유",
"𥑧": "부",
"𥑨": "뇨",
"𥑩": "뇨",
"𥑪": "뇨",
"𥑰": "갱",
"𥑲": "저",
"𥑵": "추",
"𥑶": "뢰",
"𥑻": "선",
"𥒂": "벽",
"𥒐": "규",
"𥒒": "갱",
"𥒘": "순",
"𥒙": "포",
"𥒜": "팽",
"𥒝": "총",
"𥒟": "폄",
"𥒢": "노",
"𥒣": "린",
"𥒤": "노",
"𥒨": "갱",
"𥒩": "광",
"𥒯": "연",
"𥒿": "려",
"𥓁": "뇨",
"𥓋": "연",
"𥓏": "태",
"𥓒": "침",
"𥓓": "비",
"𥓔": "외",
"𥓕": "경",
"𥓗": "감",
"𥓨": "연",
"𥓩": "규",
"𥓯": "방",
"𥓱": "노",
"𥓴": "포",
"𥓺": "모",
"𥓽": "채",
"𥓿": "타",
"𥔃": "외",
"𥔆": "석",
"𥔐": "개",
"𥔨": "찰",
"𥔩": "계",
"𥔰": "포",
"𥔳": "학",
"𥔵": "자",
"𥔼": "학",
"𥕁": "감",
"𥕂": "척",
"𥕃": "감",
"𥕅": "저",
"𥕆": "력",
"𥕉": "조",
"𥕑": "저",
"𥕓": "막",
"𥕕": "하",
"𥕖": "곽",
"𥕗": "굉",
"𥕚": "락",
"𥕤": "개",
"𥕦": "곤",
"𥕱": "팽",
"𥕴": "력",
"𥕷": "연",
"𥕺": "감",
"𥕻": "무",
"𥖋": "노",
"𥖌": "추",
"𥖎": "반",
"𥖚": "굴",
"𥖛": "작",
"𥖝": "렴",
"𥖡": "향",
"𥖣": "려",
"𥖭": "감",
"𥖴": "추",
"𥖽": "석",
"𥗁": "저",
"𥗂": "마",
"𥗇": "년",
"𥗈": "초",
"𥗉": "뇌",
"𥗘": "마",
"𥗙": "각",
"𥗚": "도",
"𥗞": "굉",
"𥗤": "두",
"𥗬": "뇌",
"𥗰": "뇨",
"𥗲": "벽",
"𥗴": "라",
"𥗷": "년",
"𥗸": "뇨",
"𥗼": "뇌",
"𥘅": "시",
"𥘆": "례",
"𥘇": "비",
"𥘍": "례",
"𥘔": "재",
"𥘕": "기",
"𥘖": "두",
"𥘟": "운",
"𥘢": "기",
"𥘣": "수",
"𥘤": "표",
"𥘦": "구",
"𥘩": "균",
"𥘬": "불",
"𥘭": "주",
"𥘯": "매",
"𥘰": "사",
"𥘱": "축",
"𥘲": "조",
"𥘵": "조",
"𥘿": "진",
"𥙀": "좌",
"𥙂": "지",
"𥙃": "백",
"𥙄": "니",
"𥙆": "기",
"𥙈": "투",
"𥙉": "사",
"𥙊": "제",
"𥙍": "신",
"𥙎": "려",
"𥙏": "앙",
"𥙠": "지",
"𥙤": "도",
"𥙥": "지",
"𥙫": "유",
"𥙭": "사",
"𥙮": "미",
"𥙯": "화",
"𥙲": "사",
"𥙳": "보",
"𥙷": "보",
"𥙸": "도",
"𥚁": "화",
"𥚈": "비",
"𥚌": "관",
"𥚍": "화",
"𥚜": "도",
"𥚝": "서",
"𥚞": "신",
"𥚟": "화",
"𥚡": "영",
"𥚢": "수",
"𥚣": "화",
"𥚧": "팽",
"𥚨": "시",
"𥚩": "서",
"𥚪": "재",
"𥚬": "도",
"𥚳": "니",
"𥚺": "갈",
"𥚼": "기",
"𥚽": "화",
"𥛃": "신",
"𥛅": "유",
"𥛇": "도",
"𥛈": "도",
"𥛒": "우",
"𥛓": "례",
"𥛔": "화",
"𥛕": "사",
"𥛛": "인",
"𥛜": "조",
"𥛠": "신",
"𥛡": "인",
"𥛮": "번",
"𥛰": "요",
"𥛱": "팽",
"𥛲": "초",
"𥛳": "허",
"𥛴": "사",
"𥛻": "팽",
"𥛽": "유",
"𥛾": "사",
"𥛿": "인",
"𥜅": "록",
"𥜏": "궤",
"𥜐": "민",
"𥜑": "유",
"𥜓": "남",
"𥜔": "조",
"𥜘": "품",
"𥜛": "류",
"𥜟": "광",
"𥜠": "려",
"𥜣": "도",
"𥜥": "사",
"𥜦": "니",
"𥜨": "례",
"𥜩": "신",
"𥜪": "례",
"𥜬": "니",
"𥜯": "담",
"𥜱": "수",
"𥜲": "미",
"𥜷": "재",
"𥜸": "담",
"𥜹": "도",
"𥜼": "우",
"𥜽": "설",
"𥜾": "설",
"𥜿": "비",
"𥝀": "사",
"𥝁": "설",
"𥝃": "비",
"𥝄": "만",
"𥝅": "만",
"𥝆": "비",
"𥝇": "비",
"𥝈": "비",
"𥝋": "비",
"𥝍": "왕",
"𥝐": "병",
"𥝓": "비",
"𥝕": "망",
"𥝖": "핵",
"𥝠": "수",
"𥝡": "집",
"𥝤": "리",
"𥝩": "수",
"𥝫": "리",
"𥝬": "핵",
"𥝯": "분",
"𥝷": "경",
"𥝻": "곡",
"𥝼": "제",
"𥝿": "가",
"𥞀": "이",
"𥞁": "신",
"𥞂": "부",
"𥞆": "서",
"𥞌": "향",
"𥞐": "기",
"𥞒": "타",
"𥞓": "지",
"𥞕": "별",
"𥞙": "황",
"𥞝": "총",
"𥞞": "계",
"𥞡": "제",
"𥞤": "곡",
"𥞨": "갈",
"𥞪": "말",
"𥞫": "서",
"𥞷": "직",
"𥞹": "량",
"𥞻": "필",
"𥟀": "능",
"𥟄": "직",
"𥟋": "칭",
"𥟑": "패",
"𥟖": "려",
"𥟗": "패",
"𥟙": "목",
"𥟛": "직",
"𥟝": "기",
"𥟞": "기",
"𥟪": "모",
"𥟫": "속",
"𥟭": "구",
"𥟮": "서",
"𥟱": "병",
"𥟲": "출",
"𥟳": "기",
"𥟵": "계",
"𥟻": "이",
"𥠁": "과",
"𥠂": "수",
"𥠃": "자",
"𥠇": "목",
"𥠈": "직",
"𥠌": "름",
"𥠎": "직",
"𥠙": "저",
"𥠚": "앙",
"𥠛": "갱",
"𥠜": "양",
"𥠡": "총",
"𥠢": "수",
"𥠤": "직",
"𥠧": "치",
"𥠴": "창",
"𥠸": "황",
"𥠻": "계",
"𥠼": "진",
"𥡁": "별",
"𥡂": "직",
"𥡃": "황",
"𥡆": "목",
"𥡌": "추",
"𥡍": "황",
"𥡑": "수",
"𥡓": "려",
"𥡔": "창",
"𥡖": "제",
"𥡙": "계",
"𥡚": "려",
"𥡛": "곡",
"𥡝": "겸",
"𥡞": "계",
"𥡥": "총",
"𥡦": "적",
"𥡩": "예",
"𥡯": "적",
"𥡰": "종",
"𥡳": "계",
"𥡷": "온",
"𥡸": "말",
"𥡹": "미",
"𥡻": "목",
"𥡾": "수",
"𥢀": "려",
"𥢁": "수",
"𥢈": "진",
"𥢒": "로",
"𥢓": "수",
"𥢔": "탁",
"𥢕": "초",
"𥢖": "종",
"𥢠": "나",
"𥢢": "위",
"𥢣": "목",
"𥢭": "필",
"𥢮": "진",
"𥢺": "색",
"𥢼": "적",
"𥣊": "직",
"𥣍": "수",
"𥣏": "자",
"𥣓": "자",
"𥣔": "치",
"𥣞": "적",
"𥣠": "진",
"𥣥": "려",
"𥣦": "치",
"𥣨": "추",
"𥣫": "말",
"𥣬": "뢰",
"𥣮": "직",
"𥣰": "진",
"𥣱": "색",
"𥣲": "담",
"𥣷": "량",
"𥣼": "수",
"𥤃": "유",
"𥤆": "천",
"𥤉": "화",
"𥤍": "진",
"𥤎": "초",
"𥤐": "뢰",
"𥤓": "진",
"𥤔": "포",
"𥤚": "추",
"𥤛": "추",
"𥤠": "추",
"𥤢": "혈",
"𥤧": "공",
"𥤪": "자",
"𥤫": "학",
"𥤬": "육",
"𥤭": "둔",
"𥤮": "돌",
"𥤯": "구",
"𥤱": "한",
"𥤲": "적",
"𥤳": "구",
"𥤴": "정",
"𥤵": "빈",
"𥤶": "비",
"𥤷": "심",
"𥤹": "요",
"𥤼": "수",
"𥤽": "적",
"𥤾": "규",
"𥤿": "솔",
"𥥆": "요",
"𥥇": "수",
"𥥈": "굉",
"𥥉": "수",
"𥥋": "령",
"𥥍": "심",
"𥥎": "요",
"𥥐": "저",
"𥥑": "뇌",
"𥥒": "적",
"𥥓": "비",
"𥥔": "탕",
"𥥛": "돌",
"𥥜": "돌",
"𥥢": "천",
"𥥣": "원",
"𥥤": "교",
"𥥦": "심",
"𥥨": "두",
"𥥩": "향",
"𥥯": "천",
"𥥷": "두",
"𥥹": "교",
"𥥺": "교",
"𥥻": "경",
"𥥼": "작",
"𥦀": "멱",
"𥦂": "규",
"𥦄": "구",
"𥦆": "구",
"𥦉": "매",
"𥦋": "분",
"𥦍": "감",
"𥦎": "빈",
"𥦏": "명",
"𥦑": "솔",
"𥦕": "인",
"𥦖": "요",
"𥦗": "창",
"𥦘": "부",
"𥦙": "굴",
"𥦛": "괘",
"𥦜": "붕",
"𥦠": "유",
"𥦡": "최",
"𥦦": "감",
"𥦧": "유",
"𥦩": "엄",
"𥦪": "환",
"𥦱": "굴",
"𥦲": "구",
"𥦴": "명",
"𥦵": "구",
"𥦶": "외",
"𥦸": "복",
"𥦹": "유",
"𥦺": "원",
"𥦻": "찬",
"𥦼": "자",
"𥦽": "식",
"𥦾": "창",
"𥦿": "교",
"𥧅": "전",
"𥧉": "완",
"𥧊": "굴",
"𥧌": "매",
"𥧑": "전",
"𥧔": "비",
"𥧖": "구",
"𥧙": "매",
"𥧛": "완",
"𥧜": "복",
"𥧝": "오",
"𥧟": "요",
"𥧥": "교",
"𥧦": "교",
"𥧨": "빈",
"𥧯": "요",
"𥧲": "침",
"𥧳": "요",
"𥧴": "매",
"𥧵": "예",
"𥧸": "오",
"𥧺": "궁",
"𥧼": "절",
"𥧽": "조",
"𥨄": "규",
"𥨅": "적",
"𥨇": "구",
"𥨈": "조",
"𥨊": "침",
"𥨌": "교",
"𥨍": "복",
"𥨏": "유",
"𥨑": "조",
"𥨒": "찬",
"𥨓": "구",
"𥨖": "규",
"𥨗": "찬",
"𥨘": "예",
"𥨛": "절",
"𥨞": "요",
"𥨠": "조",
"𥨢": "찬",
"𥨤": "요",
"𥨥": "찬",
"𥨩": "오",
"𥨪": "궁",
"𥨫": "조",
"𥨬": "찬",
"𥨭": "요",
"𥨰": "정",
"𥨱": "절",
"𥨳": "욕",
"𥨵": "절",
"𥨶": "구",
"𥨷": "절",
"𥨺": "찬",
"𥨽": "요",
"𥨾": "규",
"𥩋": "조",
"𥩐": "두",
"𥩓": "절",
"𥩖": "역",
"𥩟": "저",
"𥩠": "참",
"𥩢": "조",
"𥩣": "주",
"𥩥": "니",
"𥩭": "언",
"𥩮": "언",
"𥩳": "대",
"𥩴": "재",
"𥩵": "병",
"𥩶": "시",
"𥩽": "저",
"𥩿": "망",
"𥪃": "수",
"𥪄": "단",
"𥪊": "굴",
"𥪐": "룡",
"𥪑": "룡",
"𥪖": "룡",
"𥪗": "종",
"𥪙": "수",
"𥪛": "수",
"𥪢": "룡",
"𥪣": "준",
"𥪥": "수",
"𥪦": "혜",
"𥪰": "경",
"𥪷": "심",
"𥪹": "타",
"𥪺": "의",
"𥪽": "동",
"𥪿": "동",
"𥫀": "왜",
"𥫃": "의",
"𥫄": "습",
"𥫆": "룡",
"𥫇": "왜",
"𥫈": "룡",
"𥫉": "돈",
"𥫍": "동",
"𥫐": "상",
"𥫔": "공",
"𥫚": "기",
"𥫞": "간",
"𥫠": "기",
"𥫡": "우",
"𥫣": "서",
"𥫪": "책",
"𥫰": "축",
"𥫲": "기",
"𥫳": "방",
"𥫶": "기",
"𥫻": "호",
"𥫽": "시",
"𥬆": "계",
"𥬇": "소",
"𥬌": "지",
"𥬑": "축",
"𥬔": "모",
"𥬖": "피",
"𥬗": "선",
"𥬙": "거",
"𥬚": "작",
"𥬛": "작",
"𥬞": "섭",
"𥬟": "시",
"𥬬": "섭",
"𥬯": "고",
"𥬰": "책",
"𥬶": "축",
"𥬷": "순",
"𥬹": "순",
"𥬾": "축",
"𥭀": "균",
"𥭓": "교",
"𥭖": "교",
"𥭗": "봉",
"𥭙": "섭",
"𥭛": "수",
"𥭜": "태",
"𥭟": "사",
"𥭣": "량",
"𥭥": "견",
"𥭧": "단",
"𥭨": "관",
"𥭪": "소",
"𥭫": "섭",
"𥭰": "축",
"𥭷": "량",
"𥭸": "소",
"𥭼": "록",
"𥮅": "산",
"𥮏": "전",
"𥮑": "고",
"𥮙": "전",
"𥮜": "섭",
"𥮞": "찬",
"𥮟": "광",
"𥮠": "겸",
"𥮡": "전",
"𥮢": "수",
"𥮦": "거",
"𥮧": "엽",
"𥮫": "책",
"𥮮": "책",
"𥮯": "반",
"𥯃": "엄",
"𥯒": "재",
"𥯓": "잠",
"𥯕": "탕",
"𥯗": "순",
"𥯛": "격",
"𥯣": "멸",
"𥯤": "위",
"𥯦": "삽",
"𥯧": "작",
"𥯫": "계",
"𥯭": "작",
"𥯱": "사",
"𥯲": "태",
"𥯴": "수",
"𥯵": "려",
"𥯶": "고",
"𥯷": "교",
"𥯹": "축",
"𥯺": "국",
"𥯻": "책",
"𥯽": "간",
"𥯿": "구",
"𥰉": "후",
"𥰍": "책",
"𥰞": "수",
"𥰟": "원",
"𥰠": "거",
"𥰡": "색",
"𥰢": "선",
"𥰩": "서",
"𥰫": "서",
"𥰬": "국",
"𥰰": "설",
"𥰴": "순",
"𥰸": "전",
"𥰺": "축",
"𥰽": "지",
"𥰾": "사",
"𥰿": "순",
"𥱄": "찬",
"𥱅": "심",
"𥱎": "혜",
"𥱏": "구",
"𥱐": "축",
"𥱩": "국",
"𥱵": "혜",
"𥱼": "비",
"𥱽": "균",
"𥱾": "거",
"𥱿": "거",
"𥲀": "소",
"𥲅": "주",
"𥲌": "금",
"𥲒": "축",
"𥲔": "축",
"𥲘": "노",
"𥲙": "구",
"𥲞": "치",
"𥲤": "장",
"𥲥": "렴",
"𥲩": "국",
"𥲫": "전",
"𥲬": "거",
"𥲮": "독",
"𥲻": "찬",
"𥳁": "장",
"𥳋": "찬",
"𥳍": "심",
"𥳑": "간",
"𥳒": "잠",
"𥳓": "초",
"𥳝": "예",
"𥳞": "린",
"𥳠": "지",
"𥳤": "적",
"𥳦": "순",
"𥳧": "사",
"𥳪": "산",
"𥳫": "전",
"𥳭": "전",
"𥳮": "누",
"𥳯": "책",
"𥳳": "시",
"𥴀": "축",
"𥴁": "축",
"𥴂": "필",
"𥴓": "추",
"𥴖": "비",
"𥴣": "봉",
"𥴤": "건",
"𥴦": "적",
"𥴧": "거",
"𥴭": "갈",
"𥴱": "천",
"𥴳": "주",
"𥴷": "첨",
"𥴸": "멸",
"𥴹": "책",
"𥴽": "소",
"𥵋": "약",
"𥵑": "섭",
"𥵝": "령",
"𥵞": "첨",
"𥵡": "구",
"𥵨": "섭",
"𥵩": "복",
"𥵭": "축",
"𥵱": "국",
"𥵳": "삽",
"𥵵": "멱",
"𥵶": "전",
"𥵸": "섭",
"𥵽": "주",
"𥶊": "찬",
"𥶋": "번",
"𥶎": "저",
"𥶙": "혜",
"𥶚": "전",
"𥶛": "시",
"𥶟": "찬",
"𥶶": "국",
"𥶸": "전",
"𥶼": "적",
"𥷂": "서",
"𥷉": "어",
"𥷐": "탁",
"𥷑": "필",
"𥷔": "서",
"𥷖": "린",
"𥷘": "탁",
"𥷚": "국",
"𥷟": "저",
"𥷠": "거",
"𥷣": "서",
"𥷤": "국",
"𥷥": "국",
"𥷦": "점",
"𥷪": "첨",
"𥷮": "소",
"𥷯": "관",
"𥷲": "어",
"𥷴": "국",
"𥷸": "적",
"𥸀": "섭",
"𥸂": "창",
"𥸅": "변",
"𥸇": "창",
"𥸈": "당",
"𥸑": "관",
"𥸕": "누",
"𥸖": "점",
"𥸜": "공",
"𥸡": "공",
"𥸢": "잠",
"𥸨": "파",
"𥸫": "속",
"𥸭": "국",
"𥸵": "순",
"𥸶": "국",
"𥸷": "자",
"𥸸": "규",
"𥸽": "핵",
"𥸾": "료",
"𥹁": "사",
"𥹃": "부",
"𥹋": "이",
"𥹏": "찬",
"𥹐": "미",
"𥹗": "리",
"𥹛": "찬",
"𥹝": "향",
"𥹟": "속",
"𥹠": "삼",
"𥹡": "장",
"𥹢": "문",
"𥹪": "삼",
"𥹭": "량",
"𥹴": "포",
"𥹺": "강",
"𥹻": "분",
"𥹼": "서",
"𥹽": "점",
"𥹿": "윤",
"𥺁": "장",
"𥺈": "계",
"𥺋": "조",
"𥺌": "도",
"𥺚": "석",
"𥺞": "죽",
"𥺠": "면",
"𥺡": "리",
"𥺤": "찬",
"𥺳": "서",
"𥺶": "시",
"𥺸": "서",
"𥻁": "단",
"𥻃": "려",
"𥻆": "속",
"𥻊": "례",
"𥻎": "분",
"𥻐": "시",
"𥻑": "우",
"𥻓": "자",
"𥻔": "분",
"𥻕": "삼",
"𥻦": "살",
"𥻩": "면",
"𥻪": "분",
"𥻫": "번",
"𥻯": "서",
"𥻰": "분",
"𥻳": "례",
"𥻵": "자",
"𥻷": "고",
"𥼄": "부",
"𥼆": "살",
"𥼇": "분",
"𥼈": "분",
"𥼔": "석",
"𥼝": "리",
"𥼡": "조",
"𥼢": "분",
"𥼥": "나",
"𥼯": "고",
"𥼶": "석",
"𥼷": "전",
"𥼽": "당",
"𥼾": "삼",
"𥽀": "조",
"𥽃": "구",
"𥽉": "석",
"𥽒": "분",
"𥽙": "구",
"𥽦": "사",
"𥽧": "국",
"𥽶": "핵",
"𥽹": "조",
"𥽻": "당",
"𥽾": "조",
"𥽿": "사",
"𥾀": "추",
"𥾄": "속",
"𥾆": "규",
"𥾊": "기",
"𥾎": "기",
"𥾏": "현",
"𥾑": "순",
"𥾒": "치",
"𥾕": "기",
"𥾖": "순",
"𥾙": "호",
"𥾚": "경",
"𥾜": "총",
"𥾝": "면",
"𥾞": "종",
"𥾡": "순",
"𥾢": "첨",
"𥾤": "교",
"𥾥": "교",
"𥾦": "기",
"𥾧": "불",
"𥾨": "흘",
"𥾪": "오",
"𥾫": "결",
"𥾬": "지",
"𥾰": "설",
"𥾺": "종",
"𥾻": "기",
"𥾾": "복",
"𥿁": "임",
"𥿄": "지",
"𥿇": "소",
"𥿈": "불",
"𥿉": "말",
"𥿋": "변",
"𥿌": "유",
"𥿎": "원",
"𥿏": "불",
"𥿑": "륜",
"𥿒": "경",
"𥿓": "기",
"𥿗": "직",
"𥿛": "첨",
"𥿜": "시",
"𥿟": "색",
"𥿨": "소",
"𥿪": "류",
"𥿫": "미",
"𥿮": "직",
"𥿲": "추",
"𥿳": "세",
"𥿴": "휴",
"𥿶": "면",
"𥿷": "추",
"𥿸": "강",
"𥿼": "류",
"𦀓": "증",
"𦀗": "직",
"𦀘": "비",
"𦀙": "총",
"𦀛": "사",
"𦀝": "경",
"𦀞": "환",
"𦀟": "사",
"𦀠": "류",
"𦀢": "선",
"𦀦": "지",
"𦀧": "소",
"𦀽": "결",
"𦁃": "치",
"𦁄": "진",
"𦁆": "견",
"𦁉": "접",
"𦁊": "괘",
"𦁋": "직",
"𦁌": "금",
"𦁎": "작",
"𦁑": "접",
"𦁒": "망",
"𦁓": "직",
"𦁕": "총",
"𦁘": "소",
"𦁚": "계",
"𦁛": "설",
"𦁞": "예",
"𦁟": "진",
"𦁡": "사",
"𦁥": "시",
"𦁰": "기",
"𦁱": "속",
"𦁴": "신",
"𦁵": "조",
"𦂂": "저",
"𦂃": "정",
"𦂅": "시",
"𦂈": "주",
"𦂌": "방",
"𦂎": "추",
"𦂏": "추",
"𦂓": "불",
"𦂔": "면",
"𦂖": "기",
"𦂗": "초",
"𦂙": "등",
"𦂚": "초",
"𦂛": "시",
"𦂝": "집",
"𦂞": "계",
"𦂲": "시",
"𦂴": "망",
"𦂵": "종",
"𦂶": "기",
"𦂷": "선",
"𦃂": "긴",
"𦃃": "소",
"𦃄": "비",
"𦃅": "락",
"𦃆": "락",
"𦃈": "추",
"𦃌": "섬",
"𦃍": "번",
"𦃎": "직",
"𦃐": "소",
"𦃑": "류",
"𦃓": "치",
"𦃖": "담",
"𦃙": "복",
"𦃚": "소",
"𦃜": "현",
"𦃞": "시",
"𦃟": "계",
"𦃠": "치",
"𦃣": "교",
"𦃧": "벽",
"𦃨": "소",
"𦃰": "승",
"𦃻": "승",
"𦄉": "추",
"𦄊": "계",
"𦄍": "상",
"𦄐": "미",
"𦄑": "세",
"𦄒": "편",
"𦄕": "비",
"𦄖": "종",
"𦄗": "료",
"𦄘": "연",
"𦄚": "종",
"𦄛": "치",
"𦄱": "편",
"𦄲": "축",
"𦄳": "이",
"𦄾": "복",
"𦅀": "심",
"𦅂": "연",
"𦅅": "중",
"𦅊": "작",
"𦅌": "등",
"𦅍": "류",
"𦅎": "유",
"𦅏": "유",
"𦅐": "경",
"𦅒": "소",
"𦅕": "작",
"𦅛": "심",
"𦅧": "시",
"𦅩": "회",
"𦅪": "소",
"𦅬": "집",
"𦅳": "번",
"𦅵": "세",
"𦅷": "저",
"𦅸": "요",
"𦅹": "요",
"𦅻": "완",
"𦆃": "함",
"𦆅": "만",
"𦆇": "선",
"𦆈": "찬",
"𦆊": "강",
"𦆌": "상",
"𦆎": "역",
"𦆏": "선",
"𦆕": "비",
"𦆖": "료",
"𦆛": "총",
"𦆜": "추",
"𦆝": "표",
"𦆠": "궤",
"𦆡": "계",
"𦆢": "계",
"𦆤": "시",
"𦆩": "이",
"𦆪": "과",
"𦆫": "방",
"𦆬": "종",
"𦆯": "빈",
"𦆶": "선",
"𦆼": "관",
"𦆿": "복",
"𦇀": "세",
"𦇁": "박",
"𦇂": "견",
"𦇃": "저",
"𦇄": "뢰",
"𦇅": "궤",
"𦇍": "곡",
"𦇎": "총",
"𦇏": "현",
"𦇐": "표",
"𦇑": "마",
"𦇓": "계",
"𦇕": "산",
"𦇘": "곤",
"𦇚": "이",
"𦇜": "붕",
"𦇢": "진",
"𦇣": "궤",
"𦇤": "강",
"𦇥": "변",
"𦇧": "계",
"𦇨": "독",
"𦇪": "면",
"𦇫": "선",
"𦇰": "추",
"𦇲": "시",
"𦇳": "표",
"𦇶": "견",
"𦇷": "비",
"𦇻": "완",
"𦇼": "시",
"𦇾": "첨",
"𦈀": "작",
"𦈄": "자",
"𦈢": "부",
"𦈣": "우",
"𦈧": "배",
"𦈪": "부",
"𦈫": "결",
"𦈭": "월",
"𦈯": "기",
"𦈱": "자",
"𦈶": "배",
"𦈻": "잔",
"𦈼": "수",
"𦉁": "제",
"𦉂": "종",
"𦉇": "병",
"𦉈": "수",
"𦉍": "앵",
"𦉏": "하",
"𦉑": "하",
"𦉖": "수",
"𦉚": "울",
"𦉠": "울",
"𦉡": "담",
"𦉥": "옹",
"𦉦": "앵",
"𦉩": "뢰",
"𦉪": "망",
"𦉫": "인",
"𦉭": "사",
"𦉮": "망",
"𦉯": "망",
"𦉳": "망",
"𦉶": "촉",
"𦉸": "망",
"𦉹": "조",
"𦉻": "한",
"𦉼": "군",
"𦉾": "망",
"𦉿": "월",
"𦊁": "비",
"𦊈": "긍",
"𦊎": "부",
"𦊏": "부",
"𦊕": "저",
"𦊖": "고",
"𦊜": "부",
"𦊞": "민",
"𦊟": "고",
"𦊠": "부",
"𦊣": "민",
"𦊤": "강",
"𦊥": "저",
"𦊦": "부",
"𦊨": "저",
"𦊩": "저",
"𦊪": "엄",
"𦊭": "엄",
"𦊮": "미",
"𦊳": "부",
"𦊴": "엄",
"𦊸": "엄",
"𦊾": "부",
"𦋃": "한",
"𦋄": "부",
"𦋊": "기",
"𦋋": "계",
"𦋌": "두",
"𦋍": "민",
"𦋑": "부",
"𦋖": "철",
"𦋗": "삼",
"𦋘": "치",
"𦋙": "엄",
"𦋛": "죄",
"𦋝": "라",
"𦋟": "망",
"𦋡": "부",
"𦋧": "서",
"𦋬": "벌",
"𦋮": "저",
"𦋱": "기",
"𦋲": "치",
"𦋴": "계",
"𦋵": "부",
"𦋺": "계",
"𦋻": "매",
"𦋼": "파",
"𦋽": "저",
"𦋾": "저",
"𦌀": "삼",
"𦌂": "필",
"𦌃": "치",
"𦌄": "견",
"𦌅": "망",
"𦌌": "엄",
"𦌎": "필",
"𦌐": "이",
"𦌓": "계",
"𦌖": "치",
"𦌗": "계",
"𦌝": "증",
"𦌞": "계",
"𦌣": "검",
"𦌤": "치",
"𦌭": "기",
"𦌯": "기",
"𦌰": "기",
"𦌱": "기",
"𦌲": "비",
"𦌴": "라",
"𦌶": "견",
"𦌹": "기",
"𦌼": "농",
"𦌽": "변",
"𦌾": "견",
"𦌿": "시",
"𦍃": "견",
"𦍆": "견",
"𦍇": "변",
"𦍈": "기",
"𦍊": "기",
"𦍋": "양",
"𦍌": "양",
"𦍎": "강",
"𦍐": "행",
"𦍑": "강",
"𦍒": "행",
"𦍘": "원",
"𦍙": "양",
"𦍚": "고",
"𦍝": "저",
"𦍞": "저",
"𦍟": "수",
"𦍤": "상",
"𦍨": "갈",
"𦍫": "저",
"𦍬": "고",
"𦍲": "양",
"𦍳": "호",
"𦍶": "강",
"𦍼": "원",
"𦍾": "갈",
"𦍿": "저",
"𦎃": "집",
"𦎅": "유",
"𦎆": "장",
"𦎈": "해",
"𦎋": "치",
"𦎍": "선",
"𦎙": "유",
"𦎝": "고",
"𦎟": "갱",
"𦎤": "유",
"𦎧": "돈",
"𦎫": "향",
"𦎬": "성",
"𦎴": "고",
"𦎻": "완",
"𦎽": "완",
"𦏁": "희",
"𦏇": "유",
"𦏊": "완",
"𦏑": "기",
"𦏘": "해",
"𦏛": "조",
"𦏝": "영",
"𦏞": "리",
"𦏟": "선",
"𦏠": "고",
"𦏡": "희",
"𦏧": "숙",
"𦏪": "령",
"𦏫": "전",
"𦏬": "전",
"𦏭": "전",
"𦏯": "선",
"𦏰": "령",
"𦏱": "차",
"𦏲": "우",
"𦏴": "우",
"𦏵": "익",
"𦏶": "무",
"𦏻": "우",
"𦐂": "익",
"𦐄": "짐",
"𦐈": "옹",
"𦐊": "시",
"𦐋": "결",
"𦐍": "결",
"𦐖": "지",
"𦐛": "효",
"𦐜": "취",
"𦐟": "륙",
"𦐢": "피",
"𦐧": "예",
"𦐩": "독",
"𦐬": "흡",
"𦐭": "비",
"𦐮": "우",
"𦐯": "우",
"𦐱": "륙",
"𦐲": "몰",
"𦐻": "소",
"𦐽": "령",
"𦑉": "현",
"𦑊": "정",
"𦑖": "정",
"𦑢": "독",
"𦑦": "전",
"𦑧": "시",
"𦑩": "휘",
"𦑮": "편",
"𦑰": "현",
"𦑳": "전",
"𦑴": "능",
"𦒇": "독",
"𦒏": "핵",
"𦒒": "교",
"𦒕": "전",
"𦒖": "익",
"𦒛": "독",
"𦒞": "독",
"𦒡": "고",
"𦒢": "고",
"𦒣": "습",
"𦒫": "독",
"𦒬": "현",
"𦒭": "예",
"𦒮": "비",
"𦒯": "독",
"𦒱": "고",
"𦒳": "로",
"𦒷": "모",
"𦒺": "도",
"𦒿": "기",
"𦓀": "기",
"𦓁": "수",
"𦓂": "수",
"𦓃": "수",
"𦓄": "모",
"𦓆": "수",
"𦓎": "내",
"𦓏": "나",
"𦓐": "대",
"𦓒": "유",
"𦓔": "연",
"𦓗": "불",
"𦓘": "내",
"𦓙": "단",
"𦓚": "단",
"𦓝": "단",
"𦓞": "보",
"𦓠": "유",
"𦓧": "팔",
"𦓨": "기",
"𦓮": "경",
"𦓵": "기",
"𦓷": "운",
"𦓸": "패",
"𦓾": "곤",
"𦔉": "종",
"𦔋": "용",
"𦔌": "시",
"𦔎": "직",
"𦔏": "획",
"𦔐": "운",
"𦔓": "누",
"𦔘": "누",
"𦔞": "철",
"𦔟": "누",
"𦔡": "자",
"𦔢": "자",
"𦔪": "루",
"𦔮": "취",
"𦔱": "규",
"𦔳": "조",
"𦔴": "문",
"𦔵": "문",
"𦔺": "치",
"𦔻": "성",
"𦔽": "청",
"𦔿": "전",
"𦕁": "문",
"𦕇": "진",
"𦕈": "묘",
"𦕊": "빙",
"𦕌": "문",
"𦕍": "탐",
"𦕐": "담",
"𦕑": "진",
"𦕓": "서",
"𦕔": "묘",
"𦕖": "치",
"𦕗": "진",
"𦕘": "청",
"𦕚": "폐",
"𦕡": "성",
"𦕢": "청",
"𦕦": "취",
"𦕱": "련",
"𦕵": "료",
"𦕺": "향",
"𦕻": "총",
"𦕼": "료",
"𦕾": "괄",
"𦕿": "취",
"𦖀": "표",
"𦖂": "료",
"𦖆": "청",
"𦖏": "취",
"𦖗": "문",
"𦖜": "서",
"𦖞": "문",
"𦖟": "총",
"𦖥": "외",
"𦖫": "문",
"𦖹": "련",
"𦗁": "전",
"𦗂": "이",
"𦗎": "진",
"𦗔": "초",
"𦗖": "료",
"𦗟": "청",
"𦗤": "농",
"𦗥": "외",
"𦗦": "괄",
"𦗩": "표",
"𦗯": "첨",
"𦗷": "오",
"𦗾": "괄",
"𦗿": "외",
"𦘃": "외",
"𦘄": "외",
"𦘈": "련",
"𦘉": "괄",
"𦘋": "외",
"𦘌": "괄",
"𦘒": "첩",
"𦘕": "화",
"𦘘": "주",
"𦘙": "주",
"𦘚": "화",
"𦘛": "숙",
"𦘜": "숙",
"𦘝": "숙",
"𦘞": "이",
"𦘟": "조",
"𦘠": "서",
"𦘡": "숙",
"𦘣": "착",
"𦘨": "사",
"𦘫": "긍",
"𦘬": "효",
"𦘭": "전",
"𦘰": "면",
"𦘺": "비",
"𦘻": "황",
"𦘼": "우",
"𦘿": "고",
"𦙁": "저",
"𦙂": "배",
"𦙃": "집",
"𦙄": "흉",
"𦙈": "취",
"𦙍": "윤",
"𦙐": "조",
"𦙑": "문",
"𦙓": "돌",
"𦙖": "탄",
"𦙘": "저",
"𦙚": "삭",
"𦙛": "순",
"𦙞": "뇌",
"𦙟": "제",
"𦙠": "저",
"𦙡": "긍",
"𦙩": "효",
"𦙪": "견",
"𦙫": "청",
"𦙭": "동",
"𦙰": "폐",
"𦙲": "가",
"𦙳": "진",
"𦙷": "고",
"𦙺": "가",
"𦙼": "자",
"𦙾": "경",
"𦙿": "황",
"𦚁": "거",
"𦚂": "고",
"𦚉": "신",
"𦚋": "긍",
"𦚌": "돈",
"𦚍": "흉",
"𦚎": "경",
"𦚑": "견",
"𦚒": "거",
"𦚓": "반",
"𦚘": "폐",
"𦚙": "폐",
"𦚚": "자",
"𦚛": "잔",
"𦚟": "신",
"𦚠": "신",
"𦚣": "근",
"𦚤": "유",
"𦚥": "우",
"𦚬": "고",
"𦚭": "저",
"𦚮": "폐",
"𦚲": "두",
"𦚸": "긍",
"𦚹": "긍",
"𦚽": "포",
"𦚾": "흉",
"𦚿": "삭",
"𦛁": "뇌",
"𦛂": "위",
"𦛃": "격",
"𦛄": "흉",
"𦛎": "폐",
"𦛑": "두",
"𦛒": "신",
"𦛕": "거",
"𦛗": "려",
"𦛛": "신",
"𦛜": "함",
"𦛞": "엄",
"𦛟": "경",
"𦛡": "연",
"𦛥": "완",
"𦛦": "연",
"𦛩": "호",
"𦛬": "윤",
"𦛱": "거",
"𦛳": "뇌",
"𦛴": "뇌",
"𦛵": "반",
"𦛶": "각",
"𦛷": "련",
"𦛹": "자",
"𦜂": "효",
"𦜅": "방",
"𦜆": "함",
"𦜇": "삭",
"𦜉": "비",
"𦜌": "진",
"𦜏": "건",
"𦜐": "완",
"𦜓": "청",
"𦜔": "슬",
"𦜘": "유",
"𦜙": "임",
"𦜚": "효",
"𦜜": "신",
"𦜠": "비",
"𦜡": "자",
"𦜬": "눌",
"𦜮": "고",
"𦜶": "방",
"𦜺": "피",
"𦜻": "두",
"𦜼": "돈",
"𦜽": "엄",
"𦝏": "전",
"𦝐": "포",
"𦝔": "저",
"𦝕": "능",
"𦝗": "부",
"𦝘": "권",
"𦝙": "석",
"𦝠": "라",
"𦝡": "암",
"𦝣": "해",
"𦝨": "해",
"𦝩": "위",
"𦝪": "열",
"𦝫": "요",
"𦝬": "돈",
"𦝮": "문",
"𦝲": "환",
"𦝵": "함",
"𦝶": "뇌",
"𦝸": "연",
"𦞃": "슬",
"𦞄": "뇌",
"𦞅": "위",
"𦞈": "후",
"𦞉": "해",
"𦞋": "륙",
"𦞌": "긍",
"𦞕": "후",
"𦞝": "희",
"𦞞": "함",
"𦞠": "둔",
"𦞤": "신",
"𦞦": "호",
"𦞧": "류",
"𦞨": "궁",
"𦞩": "윤",
"𦞬": "건",
"𦞯": "기",
"𦞴": "엄",
"𦞶": "복",
"𦞽": "위",
"𦞾": "찬",
"𦞿": "완",
"𦟀": "라",
"𦟁": "망",
"𦟅": "조",
"𦟔": "저",
"𦟕": "문",
"𦟛": "용",
"𦟝": "척",
"𦟢": "순",
"𦟥": "둔",
"𦟦": "막",
"𦟩": "엄",
"𦟯": "늑",
"𦟰": "사",
"𦟱": "축",
"𦟲": "혼",
"𦟳": "갹",
"𦠁": "자",
"𦠃": "제",
"𦠄": "기",
"𦠆": "찬",
"𦠉": "의",
"𦠊": "뇌",
"𦠋": "치",
"𦠌": "유",
"𦠍": "악",
"𦠎": "표",
"𦠕": "제",
"𦠗": "척",
"𦠝": "류",
"𦠞": "비",
"𦠡": "석",
"𦠤": "뇌",
"𦠥": "한",
"𦠨": "조",
"𦠪": "석",
"𦠫": "눈",
"𦠬": "찬",
"𦠼": "납",
"𦠾": "위",
"𦡀": "슬",
"𦡃": "유",
"𦡅": "청",
"𦡈": "옹",
"𦡊": "륭",
"𦡍": "비",
"𦡘": "우",
"𦡙": "계",
"𦡚": "옹",
"𦡛": "분",
"𦡜": "비",
"𦡩": "슬",
"𦡬": "리",
"𦡳": "납",
"𦡶": "겸",
"𦡸": "니",
"𦡺": "영",
"𦢅": "등",
"𦢊": "폭",
"𦢋": "갱",
"𦢍": "기",
"𦢕": "척",
"𦢖": "응",
"𦢚": "부",
"𦢛": "려",
"𦢝": "수",
"𦢣": "견",
"𦢥": "찬",
"𦢦": "소",
"𦢨": "심",
"𦢪": "수",
"𦢫": "롱",
"𦢮": "관",
"𦢯": "청",
"𦢸": "박",
"𦢹": "갱",
"𦢻": "응",
"𦢼": "영",
"𦢽": "호",
"𦢿": "찬",
"𦣁": "표",
"𦣂": "륭",
"𦣃": "폭",
"𦣄": "리",
"𦣈": "박",
"𦣉": "리",
"𦣊": "련",
"𦣌": "무",
"𦣍": "갱",
"𦣐": "련",
"𦣑": "소",
"𦣓": "두",
"𦣔": "나",
"𦣚": "련",
"𦣝": "이",
"𦣞": "신",
"𦣠": "망",
"𦣣": "장",
"𦣤": "이",
"𦣦": "경",
"𦣩": "경",
"𦣮": "고",
"𦣱": "적",
"𦣲": "림",
"𦣷": "림",
"𦣹": "자",
"𦣺": "백",
"𦣻": "백",
"𦣼": "자",
"𦣽": "혜",
"𦣿": "경",
"𦤀": "취",
"𦤃": "황",
"𦤄": "목",
"𦤅": "목",
"𦤆": "운",
"𦤉": "선",
"𦤊": "뉵",
"𦤋": "미",
"𦤌": "계",
"𦤍": "황",
"𦤐": "황",
"𦤒": "종",
"𦤓": "비",
"𦤔": "변",
"𦤗": "고",
"𦤘": "용",
"𦤙": "예",
"𦤜": "오",
"𦤝": "변",
"𦤞": "예",
"𦤡": "엄",
"𦤫": "두",
"𦤲": "불",
"𦤳": "지",
"𦤴": "지",
"𦤵": "지",
"𦤶": "치",
"𦤹": "치",
"𦤺": "치",
"𦤼": "옥",
"𦤿": "옥",
"𦥂": "옥",
"𦥅": "질",
"𦥆": "악",
"𦥉": "어",
"𦥎": "경",
"𦥑": "구",
"𦥒": "치",
"𦥓": "신",
"𦥔": "신",
"𦥕": "폄",
"𦥖": "함",
"𦥘": "폄",
"𦥙": "예",
"𦥛": "삽",
"𦥝": "외",
"𦥞": "외",
"𦥟": "외",
"𦥠": "여",
"𦥢": "함",
"𦥧": "폄",
"𦥨": "외",
"𦥩": "서",
"𦥪": "치",
"𦥫": "삽",
"𦥮": "위",
"𦥴": "용",
"𦥵": "외",
"𦥶": "구",
"𦥷": "흥",
"𦥸": "여",
"𦥹": "여",
"𦥺": "요",
"𦥼": "요",
"𦥽": "용",
"𦥿": "염",
"𦦀": "신",
"𦦂": "치",
"𦦃": "아",
"𦦈": "삽",
"𦦉": "천",
"𦦊": "구",
"𦦋": "인",
"𦦌": "외",
"𦦏": "제",
"𦦒": "천",
"𦦓": "용",
"𦦔": "비",
"𦦕": "삽",
"𦦙": "거",
"𦦚": "인",
"𦦤": "농",
"𦦥": "농",
"𦦦": "상",
"𦦬": "양",
"𦦭": "상",
"𦦰": "도",
"𦦱": "삽",
"𦦲": "여",
"𦦶": "양",
"𦦹": "착",
"𦦺": "도",
"𦦻": "비",
"𦦼": "수",
"𦦾": "도",
"𦦿": "영",
"𦧂": "천",
"𦧄": "진",
"𦧇": "지",
"𦧈": "금",
"𦧉": "지",
"𦧊": "전",
"𦧎": "금",
"𦧑": "지",
"𦧓": "지",
"𦧕": "첨",
"𦧖": "서",
"𦧗": "게",
"𦧝": "탄",
"𦧟": "지",
"𦧡": "삼",
"𦧢": "지",
"𦧤": "지",
"𦧥": "지",
"𦧦": "사",
"𦧧": "지",
"𦧩": "첨",
"𦧪": "지",
"𦧫": "지",
"𦧭": "지",
"𦧰": "게",
"𦧱": "지",
"𦧵": "화",
"𦧶": "사",
"𦧻": "참",
"𦨅": "무",
"𦨇": "흘",
"𦨈": "복",
"𦨉": "흘",
"𦨊": "복",
"𦨋": "복",
"𦨌": "범",
"𦨏": "흘",
"𦨐": "반",
"𦨒": "가",
"𦨔": "인",
"𦨕": "복",
"𦨗": "반",
"𦨚": "반",
"𦨜": "가",
"𦨟": "반",
"𦨱": "진",
"𦨲": "범",
"𦨴": "동",
"𦨵": "항",
"𦨶": "짐",
"𦨷": "벌",
"𦨿": "정",
"𦩇": "계",
"𦩎": "짐",
"𦩏": "진",
"𦩗": "짐",
"𦩟": "복",
"𦩦": "진",
"𦩨": "진",
"𦩩": "잉",
"𦩱": "승",
"𦩻": "조",
"𦪁": "소",
"𦪄": "황",
"𦪅": "정",
"𦪉": "진",
"𦪎": "방",
"𦪑": "벌",
"𦪘": "궐",
"𦪛": "요",
"𦪪": "봉",
"𦪮": "의",
"𦪱": "제",
"𦪶": "려",
"𦪸": "의",
"𦪿": "혜",
"𦫀": "등",
"𦫁": "등",
"𦫂": "잉",
"𦫅": "의",
"𦫆": "려",
"𦫈": "려",
"𦫋": "맹",
"𦫍": "라",
"𦫒": "간",
"𦫗": "포",
"𦫛": "불",
"𦫝": "준",
"𦫞": "안",
"𦫢": "염",
"𦫤": "안",
"𦫥": "포",
"𦫱": "포",
"𦫴": "야",
"𦫵": "승",
"𦫹": "우",
"𦫺": "사",
"𦫿": "애",
"𦬀": "야",
"𦬃": "탁",
"𦬅": "희",
"𦬆": "망",
"𦬇": "거",
"𦬉": "개",
"𦬒": "양",
"𦬔": "고",
"𦬘": "숭",
"𦬙": "복",
"𦬝": "비",
"𦬟": "기",
"𦬠": "거",
"𦬡": "췌",
"𦬣": "목",
"𦬦": "의",
"𦬧": "우",
"𦬫": "의",
"𦬭": "괴",
"𦬹": "저",
"𦬼": "이",
"𦬽": "보",
"𦬿": "괴",
"𦭀": "사",
"𦭂": "관",
"𦭃": "평",
"𦭅": "괴",
"𦭆": "창",
"𦭇": "시",
"𦭍": "추",
"𦭘": "원",
"𦭝": "목",
"𦭠": "창",
"𦭣": "뇌",
"𦭤": "목",
"𦭩": "지",
"𦭫": "창",
"𦭯": "루",
"𦭷": "모",
"𦭼": "표",
"𦭽": "삼",
"𦭾": "목",
"𦮂": "시",
"𦮃": "괴",
"𦮅": "막",
"𦮆": "총",
"𦮈": "지",
"𦮉": "모",
"𦮊": "추",
"𦮋": "황",
"𦮍": "괴",
"𦮏": "차",
"𦮒": "곡",
"𦮓": "형",
"𦮕": "이",
"𦮙": "규",
"𦮮": "옥",
"𦮴": "화",
"𦮼": "기",
"𦮿": "구",
"𦯂": "숙",
"𦯃": "극",
"𦯄": "모",
"𦯆": "모",
"𦯍": "섭",
"𦯎": "총",
"𦯑": "조",
"𦯓": "저",
"𦯔": "이",
"𦯗": "구",
"𦯛": "비",
"𦯜": "완",
"𦯝": "초",
"𦯞": "비",
"𦯡": "기",
"𦯥": "훤",
"𦯦": "묘",
"𦯧": "엽",
"𦯨": "초",
"𦯩": "위",
"𦯪": "작",
"𦯬": "다",
"𦯭": "채",
"𦯮": "모",
"𦯱": "채",
"𦯲": "엽",
"𦯳": "분",
"𦯴": "이",
"𦯵": "완",
"𦰌": "근",
"𦰗": "화",
"𦰘": "지",
"𦰚": "옥",
"𦰝": "평",
"𦰧": "엽",
"𦰨": "총",
"𦰵": "괴",
"𦰶": "구",
"𦰷": "밀",
"𦰼": "초",
"𦱉": "룡",
"𦱍": "름",
"𦱎": "시",
"𦱐": "황",
"𦱑": "선",
"𦱒": "목",
"𦱓": "시",
"𦱔": "비",
"𦱗": "시",
"𦱘": "방",
"𦱚": "운",
"𦱛": "몽",
"𦱜": "작",
"𦱞": "매",
"𦱡": "약",
"𦱢": "약",
"𦱤": "막",
"𦱦": "동",
"𦱧": "훼",
"𦱩": "극",
"𦱪": "추",
"𦱫": "즙",
"𦱬": "장",
"𦱮": "병",
"𦱳": "자",
"𦱴": "막",
"𦱶": "약",
"𦱸": "룡",
"𦱹": "공",
"𦱺": "상",
"𦱻": "추",
"𦱼": "장",
"𦲃": "유",
"𦲅": "추",
"𦲆": "구",
"𦲈": "개",
"𦲬": "마",
"𦲭": "즙",
"𦲱": "반",
"𦲳": "장",
"𦳁": "모",
"𦳂": "이",
"𦳃": "야",
"𦳅": "유",
"𦳈": "비",
"𦳊": "시",
"𦳋": "괴",
"𦳌": "급",
"𦳍": "고",
"𦳎": "저",
"𦳒": "신",
"𦳕": "초",
"𦳘": "저",
"𦳜": "민",
"𦳠": "발",
"𦳢": "휘",
"𦳤": "포",
"𦳦": "재",
"𦳪": "손",
"𦳭": "루",
"𦳰": "모",
"𦳱": "조",
"𦳳": "진",
"𦳷": "유",
"𦳼": "설",
"𦴁": "몽",
"𦴄": "목",
"𦴅": "준",
"𦴆": "구",
"𦴈": "약",
"𦴋": "몽",
"𦴒": "향",
"𦴓": "장",
"𦴔": "몽",
"𦴕": "탁",
"𦴗": "휘",
"𦴘": "해",
"𦴙": "려",
"𦴚": "초",
"𦴛": "천",
"𦴜": "총",
"𦴝": "비",
"𦴞": "천",
"𦴠": "목",
"𦴬": "훼",
"𦴮": "범",
"𦴰": "초",
"𦴱": "장",
"𦴲": "몽",
"𦴳": "구",
"𦴻": "함",
"𦵏": "장",
"𦵑": "구",
"𦵒": "추",
"𦵔": "저",
"𦵕": "긍",
"𦵝": "동",
"𦵡": "영",
"𦵢": "농",
"𦵥": "울",
"𦵨": "미",
"𦵩": "조",
"𦵭": "준",
"𦵮": "설",
"𦵯": "봉",
"𦵰": "치",
"𦵳": "국",
"𦵵": "유",
"𦵻": "천",
"𦵼": "균",
"𦶁": "분",
"𦶃": "비",
"𦶉": "자",
"𦶊": "평",
"𦶎": "화",
"𦶒": "하",
"𦶔": "구",
"𦶖": "누",
"𦶗": "국",
"𦶛": "막",
"𦶪": "용",
"𦶫": "상",
"𦶬": "준",
"𦶮": "운",
"𦶰": "비",
"𦷓": "갈",
"𦷖": "액",
"𦷗": "강",
"𦷘": "증",
"𦷚": "시",
"𦷠": "양",
"𦷡": "규",
"𦷣": "초",
"𦷶": "망",
"𦷿": "유",
"𦸇": "출",
"𦸌": "완",
"𦸎": "시",
"𦸏": "사",
"𦸑": "멸",
"𦸕": "독",
"𦸜": "치",
"𦸝": "등",
"𦸞": "밀",
"𦸟": "장",
"𦸣": "비",
"𦸤": "체",
"𦸧": "근",
"𦸨": "근",
"𦸩": "필",
"𦸬": "춘",
"𦸭": "오",
"𦸯": "신",
"𦸲": "우",
"𦸳": "욕",
"𦹁": "엽",
"𦹆": "근",
"𦹈": "사",
"𦹉": "모",
"𦹊": "오",
"𦹌": "여",
"𦹍": "다",
"𦹡": "표",
"𦹢": "조",
"𦹤": "천",
"𦹧": "궤",
"𦹨": "증",
"𦹩": "맹",
"𦹾": "모",
"𦹿": "준",
"𦺁": "설",
"𦺂": "파",
"𦺇": "죽",
"𦺈": "손",
"𦺊": "완",
"𦺑": "봉",
"𦺙": "려",
"𦺛": "돈",
"𦺜": "로",
"𦺝": "저",
"𦺠": "고",
"𦺤": "유",
"𦺪": "저",
"𦺫": "랑",
"𦺮": "유",
"𦺳": "의",
"𦺵": "총",
"𦺸": "인",
"𦺼": "음",
"𦻃": "관",
"𦻇": "혜",
"𦻈": "박",
"𦻉": "복",
"𦻊": "장",
"𦻋": "근",
"𦻌": "보",
"𦻍": "근",
"𦻏": "화",
"𦻜": "설",
"𦻠": "근",
"𦻡": "총",
"𦻣": "래",
"𦻤": "천",
"𦻥": "비",
"𦻦": "도",
"𦻧": "관",
"𦻨": "고",
"𦻩": "밀",
"𦻪": "위",
"𦼆": "유",
"𦼉": "관",
"𦼌": "년",
"𦼍": "완",
"𦼒": "삼",
"𦼬": "저",
"𦼭": "박",
"𦼮": "간",
"𦼯": "수",
"𦼰": "갈",
"𦼵": "갈",
"𦼸": "휴",
"𦼻": "미",
"𦼼": "어",
"𦼽": "기",
"𦽆": "얼",
"𦽈": "유",
"𦽖": "균",
"𦽗": "폐",
"𦽙": "손",
"𦽚": "얼",
"𦽝": "라",
"𦽟": "편",
"𦽡": "모",
"𦽢": "체",
"𦽥": "진",
"𦽦": "만",
"𦽧": "유",
"𦽩": "유",
"𦽫": "공",
"𦽯": "극",
"𦽱": "장",
"𦽵": "얼",
"𦽸": "가",
"𦽻": "보",
"𦾉": "앵",
"𦾐": "남",
"𦾑": "표",
"𦾒": "말",
"𦾓": "화",
"𦾔": "구",
"𦾖": "밀",
"𦾗": "신",
"𦾚": "삽",
"𦾛": "위",
"𦾝": "창",
"𦾨": "얼",
"𦾭": "방",
"𦾮": "간",
"𦾯": "녹",
"𦾴": "번",
"𦾶": "점",
"𦾷": "요",
"𦾺": "조",
"𦿉": "준",
"𦿌": "누",
"𦿑": "장",
"𦿒": "진",
"𦿔": "폐",
"𦿕": "초",
"𦿗": "모",
"𦿘": "저",
"𦿙": "탁",
"𦿜": "빈",
"𦿢": "몽",
"𦿣": "호",
"𦿤": "축",
"𦿥": "유",
"𦿧": "예",
"𦿨": "치",
"𦿪": "봉",
"𦿷": "추",
"𦿺": "려",
"𦿾": "려",
"𧀅": "말",
"𧀇": "견",
"𧀈": "천",
"𧀉": "조",
"𧀍": "곡",
"𧀗": "치",
"𧀬": "등",
"𧀱": "체",
"𧀵": "점",
"𧀶": "지",
"𧀷": "담",
"𧀼": "설",
"𧀽": "저",
"𧀾": "제",
"𧁀": "간",
"𧁁": "양",
"𧁃": "축",
"𧁅": "증",
"𧁆": "증",
"𧁇": "약",
"𧁌": "몽",
"𧁍": "조",
"𧁎": "기",
"𧁏": "지",
"𧁑": "조",
"𧁔": "보",
"𧁕": "평",
"𧁖": "축",
"𧁘": "담",
"𧁨": "소",
"𧁱": "적",
"𧁲": "근",
"𧁳": "기",
"𧁽": "능",
"𧂀": "묘",
"𧂃": "함",
"𧂇": "담",
"𧂈": "조",
"𧂊": "해",
"𧂌": "순",
"𧂍": "손",
"𧂑": "천",
"𧂒": "초",
"𧂓": "치",
"𧂕": "모",
"𧂗": "담",
"𧂘": "양",
"𧂚": "저",
"𧂜": "루",
"𧂟": "유",
"𧂤": "저",
"𧂥": "장",
"𧂧": "만",
"𧂰": "신",
"𧂱": "궐",
"𧂲": "국",
"𧂴": "관",
"𧂵": "번",
"𧃈": "국",
"𧃊": "찬",
"𧃍": "기",
"𧃓": "국",
"𧃖": "섬",
"𧃡": "조",
"𧃤": "신",
"𧃦": "관",
"𧃧": "미",
"𧃫": "자",
"𧃭": "화",
"𧃮": "인",
"𧃯": "얼",
"𧃰": "기",
"𧃱": "양",
"𧃻": "장",
"𧃼": "관",
"𧄋": "화",
"𧄒": "거",
"𧄔": "저",
"𧄖": "초",
"𧄗": "저",
"𧄚": "래",
"𧄜": "예",
"𧄝": "초",
"𧄞": "익",
"𧄟": "천",
"𧄡": "초",
"𧄢": "참",
"𧄣": "소",
"𧄩": "조",
"𧄪": "화",
"𧄫": "번",
"𧄯": "오",
"𧄷": "익",
"𧄸": "미",
"𧅁": "강",
"𧅂": "조",
"𧅅": "화",
"𧅊": "능",
"𧅍": "양",
"𧅏": "려",
"𧅖": "익",
"𧅜": "친",
"𧅞": "취",
"𧅠": "제",
"𧅡": "갈",
"𧅩": "탐",
"𧅪": "준",
"𧅱": "제",
"𧅴": "제",
"𧅸": "균",
"𧅻": "연",
"𧅽": "해",
"𧅾": "미",
"𧆁": "총",
"𧆆": "약",
"𧆋": "연",
"𧆌": "제",
"𧆑": "곽",
"𧆒": "환",
"𧆓": "추",
"𧆖": "연",
"𧆗": "해",
"𧆙": "손",
"𧆚": "연",
"𧆜": "호",
"𧆝": "학",
"𧆞": "호",
"𧆣": "노",
"𧆥": "합",
"𧆧": "학",
"𧆨": "노",
"𧆩": "학",
"𧆪": "호",
"𧆬": "효",
"𧆭": "노",
"𧆰": "자",
"𧆱": "학",
"𧆳": "허",
"𧆷": "공",
"𧆼": "동",
"𧆾": "장",
"𧆿": "용",
"𧇁": "호",
"𧇂": "호",
"𧇃": "빈",
"𧇄": "노",
"𧇆": "장",
"𧇈": "조",
"𧇌": "동",
"𧇍": "하",
"𧇎": "합",
"𧇏": "노",
"𧇑": "폭",
"𧇒": "폭",
"𧇔": "개",
"𧇕": "노",
"𧇖": "예",
"𧇘": "저",
"𧇙": "남",
"𧇚": "백",
"𧇢": "도",
"𧇣": "조",
"𧇤": "처",
"𧇥": "빈",
"𧇧": "곽",
"𧇨": "빈",
"𧇩": "예",
"𧇭": "폭",
"𧇮": "화",
"𧇯": "계",
"𧇲": "홍",
"𧇶": "춘",
"𧇸": "추",
"𧇹": "후",
"𧇺": "홍",
"𧇽": "장",
"𧇾": "휴",
"𧇿": "조",
"𧈀": "령",
"𧈄": "하",
"𧈆": "동",
"𧈇": "빈",
"𧈉": "패",
"𧈋": "도",
"𧈐": "도",
"𧈒": "도",
"𧈕": "노",
"𧈙": "수",
"𧈝": "규",
"𧈠": "조",
"𧈤": "훼",
"𧈧": "수",
"𧈨": "치",
"𧈩": "등",
"𧈪": "치",
"𧈫": "홍",
"𧈬": "홍",
"𧈭": "기",
"𧈰": "훼",
"𧈱": "등",
"𧈺": "등",
"𧈼": "석",
"𧈿": "망",
"𧉂": "천",
"𧉆": "소",
"𧉇": "훼",
"𧉈": "부",
"𧉉": "독",
"𧉌": "치",
"𧉍": "소",
"𧉏": "잠",
"𧉕": "천",
"𧉠": "실",
"𧉥": "북",
"𧉧": "축",
"𧉨": "공",
"𧉬": "문",
"𧉮": "사",
"𧉲": "석",
"𧉳": "방",
"𧉴": "밀",
"𧉶": "주",
"𧉷": "납",
"𧊈": "문",
"𧊋": "홍",
"𧊑": "방",
"𧊓": "조",
"𧊔": "인",
"𧊗": "이",
"𧊚": "실",
"𧊜": "악",
"𧊡": "공",
"𧊤": "척",
"𧊧": "합",
"𧊩": "봉",
"𧊫": "훼",
"𧊮": "공",
"𧊸": "실",
"𧋈": "치",
"𧋋": "오",
"𧋌": "두",
"𧋍": "저",
"𧋐": "실",
"𧋒": "저",
"𧋛": "구",
"𧋜": "슬",
"𧋝": "접",
"𧋞": "접",
"𧋟": "모",
"𧋠": "려",
"𧋯": "공",
"𧋳": "공",
"𧋴": "봉",
"𧌝": "동",
"𧌟": "두",
"𧌠": "비",
"𧌡": "슬",
"𧌥": "석",
"𧌦": "맹",
"𧌨": "석",
"𧌩": "잠",
"𧌪": "공",
"𧌫": "홍",
"𧌻": "공",
"𧍃": "비",
"𧍑": "망",
"𧍓": "솔",
"𧍘": "유",
"𧍚": "회",
"𧍛": "용",
"𧍞": "악",
"𧍟": "모",
"𧍡": "적",
"𧍢": "인",
"𧍣": "여",
"𧍤": "실",
"𧍦": "천",
"𧍴": "동",
"𧍸": "종",
"𧍺": "홍",
"𧍽": "의",
"𧎀": "석",
"𧎁": "개",
"𧎂": "하",
"𧎄": "모",
"𧎔": "망",
"𧎗": "과",
"𧎘": "단",
"𧎞": "방",
"𧎢": "등",
"𧎦": "공",
"𧎩": "책",
"𧎬": "등",
"𧎮": "조",
"𧎴": "저",
"𧎶": "기",
"𧎻": "모",
"𧏀": "실",
"𧏅": "저",
"𧏆": "두",
"𧏉": "망",
"𧏍": "솔",
"𧏎": "문",
"𧏏": "저",
"𧏒": "공",
"𧏦": "연",
"𧏩": "훼",
"𧏪": "등",
"𧏬": "치",
"𧏹": "연",
"𧏼": "주",
"𧏿": "유",
"𧐂": "식",
"𧐉": "지",
"𧐌": "수",
"𧐖": "동",
"𧐘": "모",
"𧐙": "모",
"𧐛": "복",
"𧐝": "두",
"𧐭": "저",
"𧐵": "두",
"𧑄": "종",
"𧑇": "리",
"𧑏": "촉",
"𧑓": "납",
"𧑘": "탕",
"𧑞": "등",
"𧑠": "두",
"𧑢": "의",
"𧑣": "요",
"𧑥": "등",
"𧑨": "예",
"𧑪": "반",
"𧑬": "종",
"𧑭": "저",
"𧑮": "연",
"𧑯": "잠",
"𧑰": "등",
"𧑱": "저",
"𧑴": "구",
"𧑸": "종",
"𧒁": "납",
"𧒃": "양",
"𧒎": "아",
"𧒏": "신",
"𧒑": "납",
"𧒒": "봉",
"𧒓": "실",
"𧒔": "구",
"𧒕": "동",
"𧒘": "와",
"𧒚": "모",
"𧒛": "언",
"𧒞": "위",
"𧒟": "종",
"𧒢": "슬",
"𧒣": "얼",
"𧒤": "갈",
"𧒦": "칩",
"𧒧": "밀",
"𧒩": "당",
"𧒾": "당",
"𧒿": "적",
"𧓂": "갈",
"𧓃": "갈",
"𧓈": "전",
"𧓊": "비",
"𧓌": "형",
"𧓍": "빈",
"𧓎": "비",
"𧓒": "인",
"𧓔": "청",
"𧓙": "반",
"𧓚": "갈",
"𧓜": "두",
"𧓝": "빈",
"𧓞": "와",
"𧓟": "준",
"𧓢": "문",
"𧓫": "밀",
"𧓬": "전",
"𧓱": "언",
"𧓲": "양",
"𧓳": "질",
"𧓵": "여",
"𧓶": "봉",
"𧓹": "문",
"𧓽": "여",
"𧓾": "전",
"𧓿": "모",
"𧔀": "연",
"𧔄": "갈",
"𧔅": "수",
"𧔆": "비",
"𧔇": "연",
"𧔈": "견",
"𧔍": "전",
"𧔐": "여",
"𧔟": "등",
"𧔧": "봉",
"𧔨": "모",
"𧔬": "두",
"𧔮": "의",
"𧔯": "비",
"𧔱": "여",
"𧔲": "명",
"𧔶": "등",
"𧔻": "비",
"𧔽": "와",
"𧕅": "령",
"𧕊": "접",
"𧕏": "얼",
"𧕑": "모",
"𧕒": "비",
"𧕔": "갈",
"𧕕": "맹",
"𧕠": "종",
"𧕥": "마",
"𧕩": "융",
"𧕰": "부",
"𧕳": "나",
"𧕵": "밀",
"𧕶": "의",
"𧕷": "준",
"𧕹": "준",
"𧕽": "잠",
"𧕿": "비",
"𧖁": "문",
"𧖄": "려",
"𧖅": "밀",
"𧖈": "비",
"𧖌": "두",
"𧖍": "등",
"𧖎": "비",
"𧖑": "강",
"𧖓": "융",
"𧖕": "비",
"𧖖": "만",
"𧖙": "현",
"𧖚": "부",
"𧖜": "령",
"𧖞": "전",
"𧖩": "뉵",
"𧖫": "결",
"𧖯": "배",
"𧖳": "도",
"𧖴": "맥",
"𧖷": "녁",
"𧖸": "맹",
"𧖹": "맥",
"𧖼": "구",
"𧖽": "맹",
"𧗁": "진",
"𧗂": "녁",
"𧗃": "진",
"𧗄": "감",
"𧗇": "기",
"𧗈": "욕",
"𧗉": "포",
"𧗊": "진",
"𧗎": "저",
"𧗏": "매",
"𧗒": "기",
"𧗔": "최",
"𧗕": "농",
"𧗗": "뉵",
"𧗘": "저",
"𧗝": "궤",
"𧗞": "행",
"𧗟": "행",
"𧗡": "간",
"𧗢": "궤",
"𧗣": "형",
"𧗧": "왕",
"𧗨": "어",
"𧗪": "어",
"𧗬": "미",
"𧗭": "건",
"𧗱": "술",
"𧗲": "징",
"𧗳": "현",
"𧗵": "률",
"𧗶": "할",
"𧗸": "천",
"𧗹": "현",
"𧗺": "건",
"𧗻": "어",
"𧘀": "도",
"𧘄": "도",
"𧘆": "구",
"𧘉": "예",
"𧘊": "예",
"𧘋": "번",
"𧘏": "궁",
"𧘒": "번",
"𧘙": "번",
"𧘝": "표",
"𧘟": "불",
"𧘡": "표",
"𧘦": "표",
"𧘪": "사",
"𧘬": "번",
"𧘭": "금",
"𧘯": "예",
"𧘰": "표",
"𧘵": "번",
"𧘶": "구",
"𧙂": "불",
"𧙄": "불",
"𧙊": "인",
"𧙋": "지",
"𧙌": "포",
"𧙍": "질",
"𧙏": "수",
"𧙐": "금",
"𧙘": "포",
"𧙜": "장",
"𧙨": "임",
"𧙩": "렬",
"𧙪": "회",
"𧙰": "곤",
"𧙷": "렬",
"𧙹": "화",
"𧚇": "면",
"𧚈": "기",
"𧚊": "습",
"𧚌": "장",
"𧚍": "구",
"𧚒": "장",
"𧚕": "이",
"𧚜": "치",
"𧚝": "재",
"𧚞": "예",
"𧚧": "조",
"𧚫": "정",
"𧚰": "철",
"𧚱": "포",
"𧚲": "렬",
"𧚳": "제",
"𧚴": "강",
"𧚶": "재",
"𧚸": "붕",
"𧚹": "곤",
"𧚻": "습",
"𧚽": "비",
"𧛁": "재",
"𧛂": "화",
"𧛃": "곤",
"𧛐": "악",
"𧛑": "인",
"𧛓": "건",
"𧛕": "모",
"𧛙": "포",
"𧛛": "금",
"𧛜": "방",
"𧛡": "초",
"𧛢": "시",
"𧛣": "가",
"𧛥": "구",
"𧛦": "낭",
"𧛨": "예",
"𧛬": "군",
"𧛲": "예",
"𧛵": "렬",
"𧜈": "유",
"𧜑": "치",
"𧜓": "화",
"𧜞": "만",
"𧜟": "예",
"𧜠": "곤",
"𧜪": "포",
"𧜫": "표",
"𧜯": "포",
"𧜰": "복",
"𧜸": "쇠",
"𧜼": "첩",
"𧝉": "시",
"𧝎": "중",
"𧝑": "단",
"𧝓": "담",
"𧝘": "포",
"𧝙": "저",
"𧝛": "괴",
"𧝢": "욕",
"𧝣": "단",
"𧝬": "폐",
"𧝱": "건",
"𧝶": "갈",
"𧝹": "나",
"𧝻": "유",
"𧝼": "표",
"𧝽": "갈",
"𧝾": "포",
"𧝿": "강",
"𧞂": "양",
"𧞚": "유",
"𧞜": "양",
"𧞟": "첨",
"𧞢": "곤",
"𧞧": "표",
"𧞬": "삼",
"𧞯": "포",
"𧞱": "표",
"𧞷": "회",
"𧞻": "양",
"𧞼": "건",
"𧟂": "강",
"𧟈": "표",
"𧟊": "복",
"𧟍": "파",
"𧟏": "곤",
"𧟐": "견",
"𧟖": "삼",
"𧟗": "곤",
"𧟙": "령",
"𧟚": "견",
"𧟛": "습",
"𧟞": "복",
"𧟟": "습",
"𧟤": "천",
"𧟥": "천",
"𧟦": "천",
"𧟧": "천",
"𧟨": "천",
"𧟩": "담",
"𧟪": "진",
"𧟯": "휴",
"𧟲": "패",
"𧟳": "패",
"𧟴": "경",
"𧟶": "패",
"𧟹": "담",
"𧟼": "계",
"𧟽": "파",
"𧟿": "성",
"𧠄": "기",
"𧠇": "아",
"𧠉": "사",
"𧠊": "모",
"𧠍": "친",
"𧠒": "현",
"𧠘": "멱",
"𧠙": "멱",
"𧠜": "사",
"𧠝": "진",
"𧠡": "사",
"𧠢": "처",
"𧠣": "별",
"𧠧": "맥",
"𧠨": "멱",
"𧠫": "적",
"𧠭": "각",
"𧠮": "환",
"𧠷": "각",
"𧠸": "친",
"𧠹": "규",
"𧡋": "애",
"𧡎": "예",
"𧡐": "적",
"𧡒": "멱",
"𧡓": "라",
"𧡔": "구",
"𧡖": "애",
"𧡘": "친",
"𧡝": "전",
"𧡞": "애",
"𧡟": "경",
"𧡡": "운",
"𧡨": "제",
"𧡪": "탐",
"𧡫": "규",
"𧡭": "제",
"𧡰": "제",
"𧡺": "시",
"𧡻": "전",
"𧡽": "뢰",
"𧡿": "친",
"𧢅": "열",
"𧢍": "별",
"𧢏": "애",
"𧢚": "근",
"𧢞": "한",
"𧢢": "요",
"𧢥": "성",
"𧢪": "관",
"𧢱": "성",
"𧢲": "각",
"𧢳": "촉",
"𧢴": "조",
"𧢷": "채",
"𧢸": "선",
"𧢻": "촉",
"𧢼": "근",
"𧣀": "각",
"𧣄": "지",
"𧣈": "촉",
"𧣉": "근",
"𧣊": "근",
"𧣎": "저",
"𧣒": "거",
"𧣓": "저",
"𧣔": "각",
"𧣖": "타",
"𧣗": "고",
"𧣙": "환",
"𧣜": "저",
"𧣥": "굉",
"𧣨": "지",
"𧣫": "착",
"𧣭": "치",
"𧣯": "혈",
"𧣴": "잔",
"𧣶": "시",
"𧣻": "거",
"𧣽": "전",
"𧣾": "치",
"𧤀": "조",
"𧤄": "시",
"𧤅": "필",
"𧤉": "집",
"𧤋": "이",
"𧤌": "다",
"𧤏": "집",
"𧤓": "타",
"𧤚": "조",
"𧤝": "촉",
"𧤢": "전",
"𧤧": "치",
"𧤩": "환",
"𧤪": "전",
"𧤫": "치",
"𧤯": "격",
"𧤰": "곡",
"𧤲": "저",
"𧤶": "저",
"𧤷": "치",
"𧤺": "다",
"𧤾": "휼",
"𧤿": "살",
"𧥀": "필",
"𧥁": "전",
"𧥄": "집",
"𧥍": "표",
"𧥎": "휼",
"𧥑": "필",
"𧥘": "촉",
"𧥝": "사",
"𧥠": "구",
"𧥡": "탄",
"𧥢": "과",
"𧥣": "고",
"𧥤": "이",
"𧥥": "훈",
"𧥩": "우",
"𧥫": "탁",
"𧥬": "범",
"𧥭": "범",
"𧥮": "저",
"𧥯": "저",
"𧥱": "부",
"𧥳": "시",
"𧥶": "임",
"𧥷": "흘",
"𧥺": "굉",
"𧥻": "굉",
"𧥽": "기",
"𧥾": "식",
"𧥿": "훈",
"𧦀": "나",
"𧦁": "후",
"𧦆": "망",
"𧦇": "유",
"𧦏": "톤",
"𧦒": "저",
"𧦓": "소",
"𧦖": "톤",
"𧦗": "요",
"𧦘": "망",
"𧦙": "흉",
"𧦚": "저",
"𧦜": "진",
"𧦝": "호",
"𧦞": "포",
"𧦠": "액",
"𧦡": "소",
"𧦢": "호",
"𧦣": "녕",
"𧦥": "모",
"𧦦": "남",
"𧦧": "이",
"𧦨": "노",
"𧦩": "이",
"𧦪": "변",
"𧦫": "이",
"𧦬": "변",
"𧦭": "이",
"𧦺": "저",
"𧦻": "호",
"𧦽": "진",
"𧦾": "결",
"𧧂": "진",
"𧧄": "망",
"𧧅": "간",
"𧧈": "뢰",
"𧧌": "적",
"𧧍": "신",
"𧧎": "롱",
"𧧏": "낙",
"𧧑": "언",
"𧧓": "휼",
"𧧖": "구",
"𧧗": "흉",
"𧧘": "설",
"𧧙": "고",
"𧧚": "산",
"𧧛": "남",
"𧧜": "망",
"𧧞": "고",
"𧧡": "송",
"𧧢": "무",
"𧧪": "산",
"𧧫": "저",
"𧧬": "지",
"𧧭": "과",
"𧧮": "무",
"𧧱": "록",
"𧧳": "과",
"𧧷": "구",
"𧧹": "혜",
"𧧺": "비",
"𧧼": "의",
"𧧿": "교",
"𧨁": "차",
"𧨂": "가",
"𧨃": "혁",
"𧨅": "선",
"𧨆": "무",
"𧨈": "무",
"𧨌": "보",
"𧨍": "혜",
"𧨘": "요",
"𧨙": "조",
"𧨚": "훼",
"𧨛": "흔",
"𧨜": "연",
"𧨝": "형",
"𧨞": "혜",
"𧨢": "상",
"𧨣": "눌",
"𧨤": "훼",
"𧨥": "화",
"𧨦": "익",
"𧨨": "밀",
"𧨭": "감",
"𧨯": "첩",
"𧨱": "저",
"𧨶": "요",
"𧨺": "식",
"𧨻": "계",
"𧨼": "신",
"𧩀": "이",
"𧩁": "언",
"𧩂": "방",
"𧩄": "무",
"𧩇": "훤",
"𧩐": "효",
"𧩔": "소",
"𧩕": "녕",
"𧩖": "추",
"𧩘": "후",
"𧩛": "순",
"𧩜": "첩",
"𧩝": "소",
"𧩞": "추",
"𧩠": "풍",
"𧩡": "당",
"𧩢": "자",
"𧩫": "타",
"𧩯": "소",
"𧩳": "사",
"𧩵": "변",
"𧩸": "암",
"𧩹": "이",
"𧩺": "간",
"𧩻": "추",
"𧩼": "희",
"𧩽": "순",
"𧩾": "감",
"𧩿": "선",
"𧪀": "주",
"𧪁": "이",
"𧪂": "순",
"𧪃": "방",
"𧪄": "기",
"𧪅": "노",
"𧪆": "가",
"𧪇": "제",
"𧪔": "변",
"𧪖": "계",
"𧪗": "첩",
"𧪘": "차",
"𧪙": "한",
"𧪛": "아",
"𧪜": "소",
"𧪞": "합",
"𧪟": "답",
"𧪠": "질",
"𧪢": "흘",
"𧪤": "건",
"𧪥": "제",
"𧪩": "식",
"𧪬": "요",
"𧪭": "유",
"𧪮": "우",
"𧪰": "차",
"𧪱": "순",
"𧪳": "시",
"𧪴": "광",
"𧪵": "괴",
"𧪶": "패",
"𧪷": "시",
"𧪸": "강",
"𧪹": "효",
"𧪺": "론",
"𧪻": "보",
"𧪿": "강",
"𧫆": "당",
"𧫉": "괘",
"𧫋": "소",
"𧫏": "괴",
"𧫐": "서",
"𧫒": "효",
"𧫓": "신",
"𧫔": "비",
"𧫕": "찰",
"𧫖": "뢰",
"𧫘": "경",
"𧫙": "경",
"𧫚": "체",
"𧫟": "혜",
"𧫣": "속",
"𧫤": "필",
"𧫦": "예",
"𧫧": "암",
"𧫨": "겸",
"𧫩": "만",
"𧫪": "학",
"𧫭": "보",
"𧫯": "차",
"𧫲": "편",
"𧫴": "근",
"𧫷": "속",
"𧫸": "피",
"𧫺": "익",
"𧫽": "처",
"𧫾": "중",
"𧬀": "뢰",
"𧬃": "삽",
"𧬄": "사",
"𧬅": "타",
"𧬆": "선",
"𧬊": "시",
"𧬋": "발",
"𧬌": "함",
"𧬍": "적",
"𧬑": "차",
"𧬒": "만",
"𧬔": "기",
"𧬖": "동",
"𧬗": "기",
"𧬘": "간",
"𧬜": "시",
"𧬟": "자",
"𧬢": "사",
"𧬣": "식",
"𧬮": "괘",
"𧬯": "건",
"𧬰": "향",
"𧬱": "가",
"𧬲": "굴",
"𧬳": "역",
"𧬴": "위",
"𧬵": "효",
"𧬶": "류",
"𧬿": "첩",
"𧭁": "오",
"𧭂": "찰",
"𧭃": "담",
"𧭄": "초",
"𧭈": "녕",
"𧭉": "진",
"𧭐": "의",
"𧭑": "괘",
"𧭒": "예",
"𧭖": "의",
"𧭘": "보",
"𧭠": "사",
"𧭢": "당",
"𧭦": "현",
"𧭧": "처",
"𧭨": "차",
"𧭩": "근",
"𧭫": "순",
"𧭬": "괘",
"𧭭": "응",
"𧭯": "차",
"𧭴": "현",
"𧭶": "함",
"𧭷": "제",
"𧭺": "순",
"𧭽": "선",
"𧭿": "변",
"𧮀": "변",
"𧮂": "참",
"𧮃": "연",
"𧮅": "답",
"𧮆": "영",
"𧮈": "건",
"𧮉": "화",
"𧮎": "건",
"𧮒": "희",
"𧮟": "선",
"𧮢": "뢰",
"𧮣": "경",
"𧮥": "훤",
"𧮨": "양",
"𧮫": "곡",
"𧮬": "속",
"𧮭": "속",
"𧮮": "천",
"𧮲": "예",
"𧮷": "속",
"𧮸": "학",
"𧯆": "활",
"𧯈": "극",
"𧯉": "학",
"𧯊": "극",
"𧯋": "하",
"𧯎": "간",
"𧯑": "간",
"𧯒": "준",
"𧯓": "하",
"𧯕": "준",
"𧯖": "준",
"𧯚": "두",
"𧯛": "기",
"𧯜": "두",
"𧯝": "두",
"𧯞": "두",
"𧯠": "착",
"𧯡": "완",
"𧯢": "근",
"𧯧": "개",
"𧯫": "정",
"𧯬": "경",
"𧯭": "등",
"𧯮": "풍",
"𧯯": "기",
"𧯳": "완",
"𧯷": "근",
"𧯽": "풍",
"𧯿": "비",
"𧰂": "답",
"𧰅": "질",
"𧰆": "필",
"𧰉": "로",
"𧰍": "등",
"𧰐": "등",
"𧰕": "각",
"𧰙": "개",
"𧰚": "염",
"𧰝": "각",
"𧰟": "염",
"𧰧": "시",
"𧰨": "반",
"𧰬": "시",
"𧰭": "돈",
"𧰯": "웅",
"𧰲": "단",
"𧰴": "효",
"𧰺": "단",
"𧰼": "상",
"𧰽": "시",
"𧱁": "동",
"𧱃": "시",
"𧱉": "시",
"𧱋": "매",
"𧱌": "가",
"𧱍": "저",
"𧱎": "방",
"𧱐": "효",
"𧱓": "방",
"𧱔": "돈",
"𧱗": "간",
"𧱟": "간",
"𧱠": "방",
"𧱤": "려",
"𧱦": "방",
"𧱧": "방",
"𧱨": "간",
"𧱭": "저",
"𧱮": "돈",
"𧱯": "돈",
"𧱶": "봉",
"𧱷": "저",
"𧱸": "돈",
"𧱾": "희",
"𧲁": "이",
"𧲓": "저",
"𧲛": "천",
"𧲟": "곤",
"𧲡": "표",
"𧲢": "모",
"𧲥": "맥",
"𧲦": "맥",
"𧲩": "맥",
"𧲪": "맥",
"𧲲": "호",
"𧲳": "효",
"𧲿": "구",
"𧳁": "사",
"𧳃": "치",
"𧳄": "효",
"𧳆": "동",
"𧳇": "맥",
"𧳊": "해",
"𧳋": "치",
"𧳎": "오",
"𧳏": "비",
"𧳐": "희",
"𧳑": "방",
"𧳒": "모",
"𧳓": "모",
"𧳕": "리",
"𧳖": "모",
"𧳚": "졸",
"𧳞": "유",
"𧳟": "리",
"𧳢": "간",
"𧳥": "리",
"𧳨": "노",
"𧳪": "위",
"𧳫": "유",
"𧳭": "원",
"𧳳": "계",
"𧳷": "원",
"𧴀": "비",
"𧴁": "리",
"𧴆": "허",
"𧴏": "맥",
"𧴔": "리",
"𧴘": "맥",
"𧴞": "맥",
"𧴠": "렵",
"𧴡": "달",
"𧴥": "배",
"𧴦": "화",
"𧴧": "조",
"𧴫": "득",
"𧴮": "대",
"𧴵": "무",
"𧴶": "재",
"𧴷": "폄",
"𧴸": "탐",
"𧴹": "세",
"𧵉": "진",
"𧵊": "담",
"𧵋": "시",
"𧵍": "무",
"𧵎": "고",
"𧵐": "부",
"𧵑": "고",
"𧵜": "정",
"𧵣": "민",
"𧵤": "재",
"𧵦": "황",
"𧵩": "책",
"𧵪": "적",
"𧵫": "이",
"𧵬": "멱",
"𧵮": "황",
"𧵰": "화",
"𧵲": "무",
"𧵽": "매",
"𧵾": "맥",
"𧵿": "과",
"𧶀": "운",
"𧶅": "회",
"𧶉": "빈",
"𧶊": "운",
"𧶌": "책",
"𧶎": "빈",
"𧶔": "성",
"𧶗": "함",
"𧶙": "배",
"𧶚": "세",
"𧶛": "뢰",
"𧶜": "상",
"𧶝": "무",
"𧶠": "매",
"𧶡": "밀",
"𧶣": "부",
"𧶤": "천",
"𧶥": "구",
"𧶩": "구",
"𧶪": "귀",
"𧶱": "적",
"𧶴": "도",
"𧶷": "적",
"𧶹": "앵",
"𧶻": "무",
"𧷆": "이",
"𧷇": "신",
"𧷈": "귀",
"𧷉": "침",
"𧷌": "췌",
"𧷍": "폐",
"𧷏": "매",
"𧷓": "매",
"𧷔": "재",
"𧷕": "자",
"𧷖": "뢰",
"𧷗": "매",
"𧷛": "궤",
"𧷞": "상",
"𧷠": "폭",
"𧷢": "장",
"𧷤": "적",
"𧷨": "매",
"𧷩": "유",
"𧷮": "상",
"𧷲": "부",
"𧷴": "화",
"𧷵": "매",
"𧷷": "매",
"𧷻": "구",
"𧷼": "표",
"𧷽": "잉",
"𧷿": "도",
"𧸁": "폐",
"𧸃": "유",
"𧸄": "재",
"𧸆": "췌",
"𧸇": "매",
"𧸈": "별",
"𧸉": "니",
"𧸊": "구",
"𧸋": "귀",
"𧸐": "니",
"𧸑": "증",
"𧸔": "윤",
"𧸘": "폄",
"𧸚": "뇌",
"𧸞": "췌",
"𧸟": "췌",
"𧸯": "유",
"𧸲": "질",
"𧸸": "섬",
"𧸽": "유",
"𧸾": "폭",
"𧹁": "폭",
"𧹄": "공",
"𧹎": "속",
"𧹘": "혁",
"𧹛": "지",
"𧹝": "동",
"𧹞": "난",
"𧹠": "난",
"𧹢": "연",
"𧹦": "난",
"𧹧": "치",
"𧹩": "연",
"𧹬": "연",
"𧹯": "연",
"𧹶": "혁",
"𧹹": "치",
"𧺄": "등",
"𧺆": "주",
"𧺇": "규",
"𧺈": "규",
"𧺑": "도",
"𧺒": "졸",
"𧺔": "도",
"𧺡": "적",
"𧺤": "국",
"𧺥": "취",
"𧺦": "지",
"𧺳": "지",
"𧺴": "오",
"𧺺": "발",
"𧺽": "초",
"𧻀": "궐",
"𧻂": "월",
"𧻃": "취",
"𧻎": "지",
"𧻏": "도",
"𧻓": "병",
"𧻔": "왕",
"𧻕": "자",
"𧻜": "궤",
"𧻞": "타",
"𧻧": "궐",
"𧻫": "추",
"𧻬": "추",
"𧻰": "조",
"𧻳": "부",
"𧻹": "용",
"𧻺": "왕",
"𧻻": "촉",
"𧻽": "취",
"𧼀": "조",
"𧼈": "취",
"𧼕": "자",
"𧼜": "추",
"𧼝": "취",
"𧼞": "궐",
"𧼦": "반",
"𧼮": "탕",
"𧼯": "유",
"𧼲": "병",
"𧼳": "궐",
"𧽂": "부",
"𧽃": "진",
"𧽕": "진",
"𧽝": "구",
"𧽢": "전",
"𧽩": "창",
"𧽪": "돈",
"𧽴": "부",
"𧽸": "궐",
"𧽻": "휼",
"𧾀": "자",
"𧾉": "취",
"𧾍": "전",
"𧾐": "요",
"𧾙": "제",
"𧾜": "분",
"𧾟": "약",
"𧾡": "전",
"𧾣": "휼",
"𧾭": "분",
"𧾱": "약",
"𧾸": "정",
"𧾺": "기",
"𧾾": "월",
"𧿁": "월",
"𧿂": "간",
"𧿃": "거",
"𧿄": "월",
"𧿉": "고",
"𧿊": "월",
"𧿍": "기",
"𧿏": "파",
"𧿖": "공",
"𧿘": "승",
"𧿙": "기",
"𧿜": "섭",
"𧿝": "유",
"𧿟": "저",
"𧿠": "저",
"𧿣": "분",
"𧿤": "부",
"𧿪": "유",
"𧿮": "도",
"𧿲": "수",
"𧿳": "발",
"𧿶": "타",
"𧿸": "전",
"𧿾": "과",
"𨀀": "진",
"𨀃": "갱",
"𨀇": "저",
"𨀏": "조",
"𨀓": "척",
"𨀕": "왕",
"𨀗": "과",
"𨀛": "준",
"𨀞": "건",
"𨀟": "저",
"𨀡": "답",
"𨀣": "기",
"𨀪": "배",
"𨀭": "제",
"𨀲": "배",
"𨀵": "당",
"𨀶": "잠",
"𨁀": "숙",
"𨁁": "굉",
"𨁃": "제",
"𨁎": "경",
"𨁓": "도",
"𨁜": "부",
"𨁞": "근",
"𨁠": "승",
"𨁢": "번",
"𨁣": "과",
"𨁵": "부",
"𨁸": "건",
"𨁺": "국",
"𨁻": "접",
"𨁼": "분",
"𨁿": "촉",
"𨂂": "척",
"𨂄": "치",
"𨂆": "도",
"𨂈": "경",
"𨂋": "제",
"𨂍": "과",
"𨂏": "접",
"𨂑": "제",
"𨂓": "추",
"𨂜": "제",
"𨂠": "리",
"𨂤": "지",
"𨂥": "격",
"𨂦": "돈",
"𨂩": "발",
"𨂬": "지",
"𨂮": "하",
"𨂶": "제",
"𨂷": "전",
"𨂸": "저",
"𨂹": "용",
"𨃂": "월",
"𨃒": "용",
"𨃖": "과",
"𨃘": "추",
"𨃜": "도",
"𨃞": "만",
"𨃟": "만",
"𨃠": "탱",
"𨃢": "괴",
"𨃤": "교",
"𨃥": "책",
"𨃦": "분",
"𨃧": "교",
"𨃨": "전",
"𨃮": "책",
"𨄃": "촉",
"𨄆": "탱",
"𨄌": "섭",
"𨄎": "기",
"𨄑": "복",
"𨄖": "위",
"𨄙": "국",
"𨄚": "창",
"𨄩": "복",
"𨄪": "제",
"𨄫": "유",
"𨄬": "궐",
"𨅆": "규",
"𨅈": "접",
"𨅊": "철",
"𨅌": "위",
"𨅍": "답",
"𨅐": "무",
"𨅑": "리",
"𨅒": "수",
"𨅙": "척",
"𨅝": "탱",
"𨅠": "궤",
"𨅡": "주",
"𨅢": "발",
"𨅤": "기",
"𨅥": "비",
"𨅦": "자",
"𨅧": "참",
"𨅨": "탱",
"𨅱": "천",
"𨅲": "나",
"𨅴": "번",
"𨅵": "답",
"𨅶": "조",
"𨅽": "답",
"𨆀": "답",
"𨆄": "조",
"𨆆": "규",
"𨆈": "견",
"𨆉": "탱",
"𨆋": "치",
"𨆌": "번",
"𨆍": "렵",
"𨆑": "지",
"𨆚": "답",
"𨆛": "둔",
"𨆜": "번",
"𨆦": "지",
"𨆫": "지",
"𨆭": "편",
"𨆮": "자",
"𨆲": "온",
"𨆴": "린",
"𨆼": "수",
"𨇂": "철",
"𨇃": "준",
"𨇇": "준",
"𨇈": "지",
"𨇏": "차",
"𨇐": "리",
"𨇖": "려",
"𨇙": "궐",
"𨇝": "답",
"𨇠": "전",
"𨇥": "건",
"𨇧": "답",
"𨇪": "규",
"𨇭": "궐",
"𨇮": "궐",
"𨇱": "편",
"𨇲": "답",
"𨇳": "축",
"𨇿": "견",
"𨈄": "축",
"𨈅": "약",
"𨈋": "약",
"𨈍": "곽",
"𨈏": "아",
"𨈐": "궐",
"𨈑": "궐",
"𨈔": "탐",
"𨈙": "지",
"𨈛": "지",
"𨈜": "담",
"𨈝": "로",
"𨈞": "복",
"𨈟": "아",
"𨈠": "탐",
"𨈡": "사",
"𨈦": "탐",
"𨈨": "탐",
"𨈪": "지",
"𨈬": "구",
"𨈭": "담",
"𨈴": "궁",
"𨈵": "파",
"𨈷": "타",
"𨈸": "괄",
"𨈺": "야",
"𨈻": "자",
"𨈼": "잉",
"𨉀": "과",
"𨉁": "황",
"𨉂": "빙",
"𨉃": "임",
"𨉄": "영",
"𨉅": "사",
"𨉇": "재",
"𨉈": "정",
"𨉋": "탈",
"𨉌": "축",
"𨉍": "모",
"𨉑": "성",
"𨉒": "화",
"𨉖": "찬",
"𨉗": "빈",
"𨉛": "사",
"𨉣": "합",
"𨉥": "면",
"𨉦": "체",
"𨉯": "빙",
"𨉵": "화",
"𨉺": "궁",
"𨉿": "연",
"𨊀": "빙",
"𨊁": "질",
"𨊆": "질",
"𨊇": "화",
"𨊊": "락",
"𨊍": "탐",
"𨊒": "독",
"𨊕": "빈",
"𨊖": "루",
"𨊗": "탐",
"𨊘": "신",
"𨊜": "질",
"𨊠": "궤",
"𨊥": "거",
"𨊦": "재",
"𨊧": "공",
"𨊮": "여",
"𨊲": "궤",
"𨊴": "진",
"𨊷": "굉",
"𨊸": "조",
"𨊻": "헌",
"𨊼": "현",
"𨊽": "보",
"𨊾": "망",
"𨊿": "교",
"𨋁": "연",
"𨋌": "굉",
"𨋎": "진",
"𨋏": "진",
"𨋓": "차",
"𨋔": "곡",
"𨋖": "루",
"𨋚": "연",
"𨋛": "포",
"𨋤": "로",
"𨋥": "불",
"𨋧": "구",
"𨋩": "복",
"𨋫": "조",
"𨋬": "승",
"𨋮": "굉",
"𨋷": "공",
"𨋸": "협",
"𨋹": "망",
"𨋻": "끽",
"𨋼": "알",
"𨌁": "간",
"𨌇": "축",
"𨌉": "현",
"𨌊": "예",
"𨌏": "재",
"𨌑": "진",
"𨌔": "알",
"𨌖": "집",
"𨌝": "알",
"𨌠": "록",
"𨌡": "루",
"𨌤": "승",
"𨌥": "복",
"𨌨": "도",
"𨌰": "종",
"𨌱": "승",
"𨌵": "예",
"𨌷": "경",
"𨌸": "철",
"𨍀": "경",
"𨍂": "휘",
"𨍇": "로",
"𨍋": "과",
"𨍍": "병",
"𨍒": "함",
"𨍓": "헌",
"𨍔": "곡",
"𨍗": "승",
"𨍝": "격",
"𨍟": "치",
"𨍠": "포",
"𨍣": "집",
"𨍤": "할",
"𨍩": "방",
"𨍬": "진",
"𨍭": "복",
"𨍮": "격",
"𨍯": "구",
"𨍱": "승",
"𨍴": "탕",
"𨍵": "곡",
"𨍹": "과",
"𨍻": "련",
"𨍾": "집",
"𨎁": "곡",
"𨎄": "교",
"𨎇": "굉",
"𨎋": "탱",
"𨎌": "경",
"𨎐": "경",
"𨎕": "감",
"𨎖": "탕",
"𨎘": "경",
"𨎙": "복",
"𨎛": "량",
"𨎜": "치",
"𨎥": "거",
"𨎧": "방",
"𨎨": "분",
"𨎪": "연",
"𨎰": "한",
"𨎲": "로",
"𨎳": "봉",
"𨎴": "당",
"𨎵": "집",
"𨎽": "온",
"𨎾": "분",
"𨏁": "철",
"𨏂": "헌",
"𨏅": "경",
"𨏊": "함",
"𨏎": "형",
"𨏏": "린",
"𨏑": "경",
"𨏔": "록",
"𨏖": "거",
"𨏙": "환",
"𨏞": "빈",
"𨏟": "역",
"𨏡": "경",
"𨏣": "철",
"𨏤": "진",
"𨏦": "린",
"𨏫": "복",
"𨏬": "역",
"𨏮": "여",
"𨏯": "비",
"𨏰": "방",
"𨏴": "격",
"𨏷": "비",
"𨏺": "주",
"𨏽": "력",
"𨐀": "력",
"𨐋": "신",
"𨐌": "신",
"𨐍": "신",
"𨐎": "첩",
"𨐏": "신",
"𨐓": "피",
"𨐔": "신",
"𨐕": "신",
"𨐜": "랄",
"𨐝": "피",
"𨐞": "고",
"𨐠": "대",
"𨐢": "피",
"𨐨": "피",
"𨐯": "벽",
"𨐲": "사",
"𨐼": "경",
"𨐾": "변",
"𨑀": "고",
"𨑁": "흥",
"𨑃": "진",
"𨑄": "진",
"𨑆": "농",
"𨑇": "농",
"𨑋": "농",
"𨑍": "궤",
"𨑐": "흘",
"𨑑": "무",
"𨑓": "기",
"𨑔": "기",
"𨑖": "기",
"𨑙": "신",
"𨑛": "우",
"𨑜": "필",
"𨑞": "둔",
"𨑡": "도",
"𨑢": "종",
"𨑦": "서",
"𨑧": "퇴",
"𨑩": "조",
"𨑭": "사",
"𨑳": "왕",
"𨑵": "흘",
"𨑶": "변",
"𨑷": "신",
"𨑸": "이",
"𨑹": "종",
"𨑾": "순",
"𨒀": "종",
"𨒁": "종",
"𨒈": "지",
"𨒉": "수",
"𨒋": "월",
"𨒌": "정",
"𨒏": "적",
"𨒖": "영",
"𨒘": "수",
"𨒙": "후",
"𨒚": "조",
"𨒛": "이",
"𨒝": "조",
"𨒟": "천",
"𨒠": "적",
"𨒡": "구",
"𨒣": "유",
"𨒥": "후",
"𨒦": "영",
"𨒪": "적",
"𨒫": "역",
"𨒭": "회",
"𨒯": "도",
"𨒰": "유",
"𨒲": "미",
"𨒳": "졸",
"𨒵": "과",
"𨒶": "이",
"𨒼": "퇴",
"𨒽": "조",
"𨒾": "체",
"𨒿": "내",
"𨓀": "정",
"𨓃": "아",
"𨓅": "아",
"𨓆": "퇴",
"𨓈": "괄",
"𨓉": "변",
"𨓋": "기",
"𨓌": "재",
"𨓍": "정",
"𨓎": "유",
"𨓏": "왕",
"𨓒": "왕",
"𨓖": "도",
"𨓗": "유",
"𨓘": "유",
"𨓙": "변",
"𨓛": "통",
"𨓝": "체",
"𨓟": "선",
"𨓠": "체",
"𨓤": "퇴",
"𨓥": "포",
"𨓦": "리",
"𨓧": "요",
"𨓫": "기",
"𨓬": "답",
"𨓭": "취",
"𨓱": "도",
"𨓲": "건",
"𨓵": "송",
"𨓶": "피",
"𨓷": "경",
"𨓸": "수",
"𨓹": "왕",
"𨓺": "과",
"𨓻": "체",
"𨓼": "귀",
"𨓽": "청",
"𨓾": "퇴",
"𨔀": "사",
"𨔂": "달",
"𨔃": "건",
"𨔄": "체",
"𨔅": "적",
"𨔆": "우",
"𨔋": "수",
"𨔖": "유",
"𨔘": "수",
"𨔚": "요",
"𨔛": "체",
"𨔜": "례",
"𨔝": "동",
"𨔞": "도",
"𨔟": "유",
"𨔠": "요",
"𨔡": "돈",
"𨔣": "가",
"𨔤": "속",
"𨔥": "진",
"𨔧": "병",
"𨔪": "운",
"𨔫": "퇴",
"𨔬": "달",
"𨔭": "례",
"𨔮": "송",
"𨔰": "천",
"𨔱": "수",
"𨔲": "수",
"𨔵": "돈",
"𨕍": "부",
"𨕏": "렴",
"𨕐": "도",
"𨕑": "체",
"𨕓": "오",
"𨕔": "환",
"𨕖": "선",
"𨕙": "변",
"𨕛": "진",
"𨕝": "포",
"𨕞": "천",
"𨕟": "측",
"𨕠": "착",
"𨕡": "조",
"𨕣": "오",
"𨕤": "급",
"𨕥": "도",
"𨕨": "진",
"𨕩": "송",
"𨕪": "송",
"𨕸": "위",
"𨕼": "송",
"𨕽": "지",
"𨕾": "질",
"𨖁": "도",
"𨖂": "변",
"𨖆": "조",
"𨖈": "요",
"𨖊": "적",
"𨖍": "오",
"𨖐": "착",
"𨖓": "차",
"𨖚": "료",
"𨖝": "정",
"𨖞": "환",
"𨖟": "요",
"𨖠": "편",
"𨖡": "둔",
"𨖣": "각",
"𨖤": "사",
"𨖥": "차",
"𨖦": "보",
"𨖪": "보",
"𨖫": "달",
"𨖴": "무",
"𨖸": "원",
"𨖹": "일",
"𨖻": "류",
"𨖽": "유",
"𨖿": "위",
"𨗀": "착",
"𨗁": "적",
"𨗂": "기",
"𨗃": "진",
"𨗆": "천",
"𨗇": "천",
"𨗐": "조",
"𨗓": "도",
"𨗔": "유",
"𨗕": "준",
"𨗖": "준",
"𨗗": "포",
"𨗝": "휼",
"𨗟": "각",
"𨗢": "천",
"𨗤": "덕",
"𨗩": "착",
"𨗪": "탕",
"𨗫": "우",
"𨗬": "사",
"𨗭": "유",
"𨗮": "유",
"𨗯": "오",
"𨗺": "천",
"𨗻": "체",
"𨗼": "대",
"𨗽": "요",
"𨗿": "막",
"𨘁": "유",
"𨘅": "막",
"𨘈": "달",
"𨘊": "준",
"𨘍": "퇴",
"𨘑": "련",
"𨘓": "힐",
"𨘚": "변",
"𨘛": "체",
"𨘜": "조",
"𨘝": "달",
"𨘡": "원",
"𨘢": "변",
"𨘣": "환",
"𨘪": "련",
"𨘫": "규",
"𨘬": "체",
"𨘭": "둔",
"𨘯": "려",
"𨘰": "렴",
"𨘳": "변",
"𨘷": "막",
"𨘹": "둔",
"𨘿": "퇴",
"𨙀": "각",
"𨙁": "막",
"𨙅": "원",
"𨙆": "둔",
"𨙑": "궤",
"𨙘": "천",
"𨙙": "천",
"𨙚": "매",
"𨙟": "진",
"𨙠": "조",
"𨙢": "변",
"𨙤": "애",
"𨙧": "휼",
"𨙨": "읍",
"𨙩": "집",
"𨙫": "고",
"𨙰": "읍",
"𨙱": "우",
"𨙲": "촌",
"𨙴": "대",
"𨙵": "항",
"𨙶": "패",
"𨙷": "형",
"𨙸": "기",
"𨙻": "나",
"𨙼": "영",
"𨙾": "기",
"𨚁": "신",
"𨚆": "형",
"𨚇": "빈",
"𨚉": "나",
"𨚌": "사",
"𨚍": "필",
"𨚎": "저",
"𨚏": "저",
"𨚑": "구",
"𨚓": "비",
"𨚗": "나",
"𨚚": "방",
"𨚝": "영",
"𨚠": "감",
"𨚡": "근",
"𨚢": "형",
"𨚥": "각",
"𨚦": "방",
"𨚬": "구",
"𨚭": "비",
"𨚴": "부",
"𨚵": "대",
"𨚷": "소",
"𨚸": "비",
"𨚺": "욱",
"𨚻": "기",
"𨚼": "욱",
"𨚿": "산",
"𨛀": "우",
"𨛁": "방",
"𨛂": "담",
"𨛃": "추",
"𨛄": "추",
"𨛅": "추",
"𨛆": "구",
"𨛋": "리",
"𨛎": "리",
"𨛔": "부",
"𨛕": "우",
"𨛖": "괴",
"𨛗": "항",
"𨛚": "대",
"𨛜": "항",
"𨛝": "방",
"𨛟": "방",
"𨛠": "극",
"𨛦": "군",
"𨛧": "비",
"𨛫": "려",
"𨛬": "배",
"𨛱": "숭",
"𨛴": "교",
"𨛶": "도",
"𨛷": "도",
"𨛿": "취",
"𨜀": "엄",
"𨜁": "도",
"𨜂": "당",
"𨜅": "기",
"𨜇": "압",
"𨜈": "추",
"𨜊": "경",
"𨜋": "고",
"𨜑": "압",
"𨜕": "항",
"𨜙": "도",
"𨜚": "우",
"𨜜": "성",
"𨜝": "악",
"𨜞": "도",
"𨜥": "력",
"𨜧": "휼",
"𨜪": "극",
"𨜮": "경",
"𨜯": "격",
"𨜲": "우",
"𨝅": "향",
"𨝍": "한",
"𨝗": "상",
"𨝚": "비",
"𨝞": "호",
"𨝟": "려",
"𨝣": "비",
"𨝥": "랑",
"𨝬": "허",
"𨝮": "추",
"𨝲": "교",
"𨝴": "황",
"𨝶": "진",
"𨝸": "담",
"𨞀": "정",
"𨞁": "린",
"𨞃": "려",
"𨞄": "우",
"𨞇": "담",
"𨞉": "견",
"𨞍": "악",
"𨞏": "단",
"𨞔": "항",
"𨞛": "갈",
"𨞠": "항",
"𨞡": "회",
"𨞢": "슬",
"𨞤": "회",
"𨞥": "곽",
"𨞧": "린",
"𨞪": "도",
"𨞬": "전",
"𨞮": "취",
"𨞰": "향",
"𨞳": "의",
"𨞸": "향",
"𨞹": "빈",
"𨟀": "려",
"𨟍": "곽",
"𨟕": "진",
"𨟖": "마",
"𨟜": "담",
"𨟝": "욱",
"𨟞": "도",
"𨟢": "도",
"𨟣": "담",
"𨟦": "한",
"𨟨": "악",
"𨟩": "담",
"𨟫": "력",
"𨟬": "담",
"𨟭": "거",
"𨟰": "휼",
"𨟹": "음",
"𨟺": "면",
"𨟻": "장",
"𨟼": "분",
"𨠀": "호",
"𨠁": "탐",
"𨠂": "호",
"𨠆": "주",
"𨠇": "짐",
"𨠊": "주",
"𨠋": "고",
"𨠏": "제",
"𨠖": "포",
"𨠘": "박",
"𨠠": "성",
"𨠤": "농",
"𨠮": "후",
"𨠯": "후",
"𨠷": "조",
"𨡁": "전",
"𨡂": "혜",
"𨡆": "효",
"𨡎": "음",
"𨡓": "장",
"𨡔": "상",
"𨡗": "사",
"𨡝": "해",
"𨡞": "면",
"𨡠": "서",
"𨡢": "음",
"𨡣": "음",
"𨡩": "발",
"𨡰": "장",
"𨡲": "추",
"𨡳": "음",
"𨡶": "청",
"𨡷": "호",
"𨡸": "도",
"𨡻": "조",
"𨡿": "해",
"𨢀": "효",
"𨢁": "식",
"𨢃": "초",
"𨢄": "추",
"𨢍": "기",
"𨢏": "청",
"𨢑": "감",
"𨢒": "의",
"𨢕": "도",
"𨢗": "해",
"𨢘": "혜",
"𨢙": "비",
"𨢚": "차",
"𨢛": "초",
"𨢜": "교",
"𨢝": "겸",
"𨢦": "초",
"𨢧": "초",
"𨢩": "상",
"𨢫": "수",
"𨢬": "도",
"𨢭": "소",
"𨢮": "제",
"𨢰": "제",
"𨢱": "제",
"𨢴": "엄",
"𨢵": "제",
"𨢶": "팽",
"𨢷": "시",
"𨢸": "합",
"𨢹": "청",
"𨢺": "서",
"𨢽": "산",
"𨢾": "유",
"𨣃": "료",
"𨣇": "함",
"𨣉": "함",
"𨣊": "수",
"𨣋": "초",
"𨣎": "염",
"𨣐": "초",
"𨣑": "효",
"𨣓": "혜",
"𨣙": "포",
"𨣛": "상",
"𨣜": "초",
"𨣝": "함",
"𨣠": "액",
"𨣣": "차",
"𨣩": "차",
"𨣪": "산",
"𨣮": "초",
"𨣳": "순",
"𨣶": "순",
"𨣹": "조",
"𨣺": "소",
"𨣻": "암",
"𨤅": "혜",
"𨤇": "조",
"𨤈": "조",
"𨤉": "농",
"𨤏": "파",
"𨤐": "미",
"𨤒": "위",
"𨤓": "권",
"𨤖": "권",
"𨤗": "권",
"𨤙": "권",
"𨤚": "분",
"𨤜": "환",
"𨤝": "분",
"𨤟": "석",
"𨤣": "중",
"𨤥": "량",
"𨤦": "량",
"𨤨": "숙",
"𨤬": "근",
"𨤭": "리",
"𨤲": "리",
"𨤺": "리",
"𨤽": "비",
"𨤾": "금",
"𨥀": "금",
"𨥃": "세",
"𨥄": "금",
"𨥇": "주",
"𨥋": "뉴",
"𨥎": "총",
"𨥏": "부",
"𨥐": "구",
"𨥑": "광",
"𨥒": "균",
"𨥡": "윤",
"𨥥": "광",
"𨥧": "폄",
"𨥨": "모",
"𨥩": "검",
"𨥪": "유",
"𨥵": "진",
"𨥹": "포",
"𨦅": "삽",
"𨦎": "폄",
"𨦘": "철",
"𨦚": "오",
"𨦜": "모",
"𨦟": "봉",
"𨦣": "예",
"𨦬": "세",
"𨦰": "등",
"𨦱": "총",
"𨦶": "부",
"𨦸": "진",
"𨦾": "삽",
"𨧏": "은",
"𨧕": "변",
"𨧘": "반",
"𨧨": "철",
"𨧫": "사",
"𨧭": "증",
"𨧯": "야",
"𨧴": "폄",
"𨧾": "광",
"𨨆": "과",
"𨨖": "금",
"𨨞": "부",
"𨨭": "광",
"𨨱": "섬",
"𨨶": "오",
"𨨺": "삭",
"𨨼": "증",
"𨨽": "삽",
"𨨾": "증",
"𨩬": "오",
"𨩮": "경",
"𨩱": "산",
"𨩳": "전",
"𨩵": "폄",
"𨩸": "전",
"𨩼": "건",
"𨩽": "하",
"𨪆": "기",
"𨪇": "단",
"𨪉": "제",
"𨪋": "구",
"𨪎": "오",
"𨪐": "유",
"𨪑": "산",
"𨪔": "증",
"𨪖": "금",
"𨪟": "순",
"𨪠": "오",
"𨪪": "횡",
"𨪰": "추",
"𨪲": "치",
"𨪸": "추",
"𨪼": "추",
"𨪽": "횡",
"𨪾": "제",
"𨫍": "혜",
"𨫏": "률",
"𨫑": "환",
"𨫓": "철",
"𨫕": "구",
"𨫘": "악",
"𨫙": "복",
"𨫚": "순",
"𨫹": "금",
"𨫺": "오",
"𨫻": "추",
"𨫼": "오",
"𨫽": "우",
"𨫿": "회",
"𨬀": "장",
"𨬄": "폄",
"𨬆": "악",
"𨬑": "격",
"𨬓": "월",
"𨬙": "적",
"𨬛": "교",
"𨬿": "철",
"𨭀": "격",
"𨭄": "이",
"𨭇": "추",
"𨭈": "묘",
"𨭓": "철",
"𨭕": "등",
"𨭗": "쟁",
"𨭘": "승",
"𨭙": "건",
"𨭚": "표",
"𨭛": "랍",
"𨭜": "만",
"𨭝": "삽",
"𨭟": "척",
"𨭻": "증",
"𨭼": "료",
"𨭽": "전",
"𨮀": "추",
"𨮃": "유",
"𨮄": "표",
"𨮆": "여",
"𨮔": "전",
"𨮕": "착",
"𨮖": "전",
"𨮗": "장",
"𨮘": "빈",
"𨮚": "주",
"𨮩": "주",
"𨮯": "철",
"𨮴": "등",
"𨮹": "적",
"𨮼": "침",
"𨮽": "오",
"𨮾": "주",
"𨮿": "저",
"𨯄": "표",
"𨯒": "침",
"𨯔": "뢰",
"𨯖": "니",
"𨯜": "여",
"𨯟": "확",
"𨯡": "니",
"𨯢": "순",
"𨯣": "오",
"𨯩": "찬",
"𨯱": "격",
"𨯳": "착",
"𨯴": "착",
"𨯼": "장",
"𨰄": "환",
"𨰅": "오",
"𨰎": "전",
"𨰏": "탑",
"𨰐": "표",
"𨰑": "조",
"𨰒": "착",
"𨰛": "만",
"𨰟": "파",
"𨰤": "삭",
"𨰩": "대",
"𨰮": "대",
"𨰯": "대",
"𨰲": "감",
"𨰳": "심",
"𨱗": "장",
"𨱘": "장",
"𨱛": "송",
"𨱝": "양",
"𨱞": "모",
"𨱠": "창",
"𨱢": "모",
"𨱤": "곤",
"𨱥": "왜",
"𨱨": "모",
"𨱯": "미",
"𨱰": "불",
"𨱲": "자",
"𨱳": "발",
"𨱴": "로",
"𨲂": "로",
"𨲃": "종",
"𨲇": "총",
"𨲉": "성",
"𨲋": "비",
"𨲔": "총",
"𨲕": "성",
"𨲘": "기",
"𨲙": "체",
"𨲚": "성",
"𨲛": "만",
"𨲝": "자",
"𨲠": "차",
"𨲡": "계",
"𨲢": "성",
"𨲥": "비",
"𨲦": "자",
"𨲨": "산",
"𨲩": "만",
"𨲲": "렵",
"𨲺": "빈",
"𨲻": "차",
"𨲼": "미",
"𨲽": "찬",
"𨲾": "만",
"𨳄": "찬",
"𨳇": "문",
"𨳐": "틈",
"𨳒": "란",
"𨳓": "폐",
"𨳖": "란",
"𨳚": "분",
"𨳜": "한",
"𨳝": "윤",
"𨳟": "벽",
"𨳡": "한",
"𨳢": "한",
"𨳥": "벽",
"𨳯": "폐",
"𨳰": "폐",
"𨳱": "폐",
"𨳲": "폐",
"𨳷": "염",
"𨳸": "전",
"𨳹": "관",
"𨳻": "염",
"𨳽": "광",
"𨳾": "우",
"𨳿": "한",
"𨴀": "경",
"𨴁": "천",
"𨴂": "개",
"𨴈": "곡",
"𨴊": "결",
"𨴎": "혁",
"𨴑": "광",
"𨴔": "벽",
"𨴕": "책",
"𨴖": "란",
"𨴙": "린",
"𨴜": "우",
"𨴝": "천",
"𨴟": "란",
"𨴠": "란",
"𨴥": "염",
"𨴧": "란",
"𨴨": "란",
"𨴫": "염",
"𨴮": "환",
"𨴳": "란",
"𨴸": "궐",
"𨴹": "효",
"𨴽": "민",
"𨴿": "활",
"𨵀": "염",
"𨵁": "염",
"𨵄": "관",
"𨵅": "하",
"𨵈": "관",
"𨵉": "달",
"𨵌": "하",
"𨵑": "개",
"𨵓": "벽",
"𨵗": "궐",
"𨵙": "격",
"𨵜": "구",
"𨵝": "탑",
"𨵢": "격",
"𨵥": "성",
"𨵨": "역",
"𨵬": "한",
"𨵭": "건",
"𨵯": "합",
"𨵰": "폐",
"𨵲": "합",
"𨵵": "합",
"𨵷": "창",
"𨵸": "변",
"𨵹": "개",
"𨵻": "염",
"𨵽": "혼",
"𨵾": "위",
"𨵿": "관",
"𨶃": "타",
"𨶈": "랑",
"𨶋": "결",
"𨶏": "궐",
"𨶐": "활",
"𨶑": "격",
"𨶒": "염",
"𨶔": "궐",
"𨶕": "궐",
"𨶖": "활",
"𨶗": "랑",
"𨶘": "개",
"𨶚": "관",
"𨶜": "두",
"𨶝": "숙",
"𨶞": "함",
"𨶠": "얼",
"𨶩": "합",
"𨶫": "결",
"𨶳": "규",
"𨶶": "도",
"𨶷": "개",
"𨷀": "관",
"𨷂": "궐",
"𨷅": "전",
"𨷇": "창",
"𨷖": "두",
"𨷙": "숙",
"𨷪": "궤",
"𨷫": "전",
"𨷭": "전",
"𨷲": "약",
"𨷵": "두",
"𨷷": "민",
"𨷹": "분",
"𨷺": "구",
"𨷻": "란",
"𨸏": "부",
"𨸒": "올",
"𨸔": "올",
"𨸗": "한",
"𨸘": "원",
"𨸙": "항",
"𨸛": "흘",
"𨸝": "씨",
"𨸞": "씨",
"𨸠": "기",
"𨸥": "정",
"𨸧": "씨",
"𨸩": "개",
"𨸭": "피",
"𨸮": "윤",
"𨸰": "외",
"𨸲": "사",
"𨸷": "액",
"𨸹": "비",
"𨸿": "비",
"𨹇": "도",
"𨹈": "섬",
"𨹉": "음",
"𨹊": "섬",
"𨹋": "도",
"𨹎": "한",
"𨹒": "도",
"𨹓": "강",
"𨹔": "타",
"𨹕": "타",
"𨹖": "액",
"𨹘": "서",
"𨹛": "지",
"𨹜": "두",
"𨹝": "항",
"𨹞": "산",
"𨹟": "누",
"𨹠": "륭",
"𨹢": "형",
"𨹧": "릉",
"𨹨": "한",
"𨹩": "음",
"𨹫": "수",
"𨹶": "제",
"𨹷": "제",
"𨹹": "붕",
"𨹺": "수",
"𨹼": "폐",
"𨹽": "강",
"𨹿": "륭",
"𨺀": "팽",
"𨺁": "우",
"𨺂": "함",
"𨺃": "도",
"𨺄": "형",
"𨺅": "수",
"𨺆": "언",
"𨺔": "귀",
"𨺗": "두",
"𨺘": "연",
"𨺙": "예",
"𨺚": "륭",
"𨺜": "귀",
"𨺞": "협",
"𨺥": "윤",
"𨺧": "유",
"𨺨": "악",
"𨺩": "건",
"𨺪": "수",
"𨺬": "계",
"𨺮": "준",
"𨺯": "외",
"𨺵": "추",
"𨺶": "릉",
"𨺷": "우",
"𨺹": "추",
"𨺻": "함",
"𨺼": "륭",
"𨺾": "형",
"𨻀": "폐",
"𨻃": "비",
"𨻄": "예",
"𨻅": "준",
"𨻇": "탑",
"𨻈": "극",
"𨻉": "두",
"𨻋": "습",
"𨻌": "수",
"𨻎": "릉",
"𨻐": "지",
"𨻑": "오",
"𨻓": "배",
"𨻔": "음",
"𨻕": "제",
"𨻘": "폐",
"𨻝": "투",
"𨻥": "습",
"𨻦": "륭",
"𨻨": "극",
"𨻩": "극",
"𨻭": "기",
"𨻯": "기",
"𨻰": "진",
"𨻱": "빙",
"𨻳": "언",
"𨻵": "최",
"𨻸": "습",
"𨻹": "애",
"𨻺": "경",
"𨻼": "폐",
"𨻽": "습",
"𨻾": "수",
"𨻿": "습",
"𨼆": "은",
"𨼇": "륭",
"𨼉": "찬",
"𨼍": "호",
"𨼑": "저",
"𨼓": "력",
"𨼕": "수",
"𨼖": "음",
"𨼗": "양",
"𨼘": "양",
"𨼡": "양",
"𨼢": "타",
"𨼣": "격",
"𨼤": "진",
"𨼥": "격",
"𨼦": "수",
"𨼨": "롱",
"𨼰": "타",
"𨼹": "서",
"𨼺": "린",
"𨼻": "제",
"𨼾": "추",
"𨽁": "추",
"𨽂": "복",
"𨽃": "린",
"𨽈": "애",
"𨽉": "서",
"𨽌": "은",
"𨽎": "추",
"𨽏": "곽",
"𨽐": "륙",
"𨽑": "언",
"𨽗": "빈",
"𨽘": "제",
"𨽙": "음",
"𨽛": "수",
"𨽝": "애",
"𨽟": "퇴",
"𨽠": "퇴",
"𨽡": "수",
"𨽥": "즐",
"𨽩": "애",
"𨽪": "애",
"𨽫": "륙",
"𨽭": "음",
"𨽰": "륙",
"𨽱": "륙",
"𨽴": "애",
"𨽵": "수",
"𨽶": "화",
"𨽸": "사",
"𨽹": "이",
"𨽻": "례",
"𨽽": "이",
"𨽾": "례",
"𨽿": "태",
"𨾀": "례",
"𨾁": "례",
"𨾃": "태",
"𨾆": "조",
"𨾊": "홍",
"𨾍": "익",
"𨾎": "규",
"𨾏": "척",
"𨾐": "보",
"𨾑": "보",
"𨾒": "짐",
"𨾓": "연",
"𨾕": "격",
"𨾖": "비",
"𨾗": "규",
"𨾙": "보",
"𨾛": "치",
"𨾜": "수",
"𨾟": "오",
"𨾡": "수",
"𨾣": "목",
"𨾤": "치",
"𨾥": "무",
"𨾦": "치",
"𨾧": "문",
"𨾫": "리",
"𨾮": "규",
"𨾱": "사",
"𨾶": "추",
"𨾽": "치",
"𨾾": "부",
"𨾿": "이",
"𨿈": "수",
"𨿉": "추",
"𨿊": "추",
"𨿋": "경",
"𨿍": "아",
"𨿎": "격",
"𨿑": "갈",
"𨿓": "준",
"𨿔": "견",
"𨿘": "치",
"𨿞": "수",
"𨿟": "옹",
"𨿠": "수",
"𨿡": "순",
"𨿥": "추",
"𨿨": "한",
"𨿪": "곤",
"𨿬": "청",
"𨿳": "응",
"𨿴": "치",
"𨿵": "필",
"𨿶": "경",
"𨿹": "문",
"𨿻": "난",
"𨿼": "잡",
"𨿽": "수",
"𩀀": "언",
"𩀃": "문",
"𩀅": "치",
"𩀇": "악",
"𩀌": "리",
"𩀍": "옹",
"𩀎": "격",
"𩀏": "난",
"𩀔": "문",
"𩀕": "수",
"𩀗": "치",
"𩀘": "요",
"𩀙": "난",
"𩀜": "골",
"𩀝": "쌍",
"𩀞": "창",
"𩀟": "전",
"𩀠": "구",
"𩀡": "난",
"𩀤": "난",
"𩀱": "쌍",
"𩀹": "고",
"𩀺": "전",
"𩀻": "취",
"𩁂": "관",
"𩁅": "수",
"𩁆": "석",
"𩁉": "전",
"𩁊": "벽",
"𩁎": "령",
"𩁐": "노",
"𩁒": "양",
"𩁗": "낙",
"𩁘": "난",
"𩁚": "난",
"𩁛": "순",
"𩁢": "난",
"𩁣": "난",
"𩁤": "난",
"𩁨": "로",
"𩁩": "난",
"𩁪": "난",
"𩁫": "권",
"𩁬": "난",
"𩁮": "난",
"𩁰": "관",
"𩁲": "난",
"𩁳": "난",
"𩁹": "우",
"𩁻": "령",
"𩁼": "우",
"𩁿": "학",
"𩂇": "음",
"𩂉": "수",
"𩂊": "새",
"𩂐": "새",
"𩂘": "섬",
"𩂙": "령",
"𩂜": "처",
"𩂡": "와",
"𩂣": "락",
"𩂥": "인",
"𩂩": "뢰",
"𩂫": "처",
"𩂬": "전",
"𩂭": "처",
"𩂳": "령",
"𩂴": "지",
"𩂵": "전",
"𩃀": "정",
"𩃂": "산",
"𩃃": "와",
"𩃏": "령",
"𩃓": "전",
"𩃗": "엄",
"𩃘": "단",
"𩃛": "음",
"𩃝": "산",
"𩃞": "령",
"𩃟": "제",
"𩃠": "체",
"𩃩": "령",
"𩃬": "음",
"𩃰": "타",
"𩃱": "타",
"𩃵": "염",
"𩃷": "체",
"𩃻": "리",
"𩃼": "분",
"𩃿": "전",
"𩄀": "령",
"𩄄": "제",
"𩄆": "성",
"𩄇": "령",
"𩄈": "음",
"𩄉": "박",
"𩄟": "애",
"𩄣": "뢰",
"𩄤": "패",
"𩄧": "산",
"𩄪": "영",
"𩄫": "정",
"𩄭": "오",
"𩄮": "퇴",
"𩄯": "무",
"𩄱": "륭",
"𩅂": "단",
"𩅃": "숭",
"𩅅": "방",
"𩅆": "퇴",
"𩅇": "부",
"𩅈": "장",
"𩅊": "영",
"𩅌": "수",
"𩅎": "전",
"𩅏": "전",
"𩅐": "유",
"𩅑": "유",
"𩅒": "박",
"𩅓": "핵",
"𩅕": "침",
"𩅗": "무",
"𩅝": "암",
"𩅟": "박",
"𩅢": "핵",
"𩅤": "산",
"𩅥": "퇴",
"𩅪": "상",
"𩅫": "퇴",
"𩅬": "무",
"𩅲": "퇴",
"𩅵": "악",
"𩅶": "령",
"𩅸": "유",
"𩅽": "농",
"𩆀": "쌍",
"𩆆": "정",
"𩆇": "령",
"𩆈": "령",
"𩆉": "진",
"𩆍": "음",
"𩆎": "유",
"𩆒": "령",
"𩆕": "령",
"𩆖": "령",
"𩆗": "박",
"𩆜": "령",
"𩆝": "력",
"𩆞": "유",
"𩆥": "산",
"𩆩": "주",
"𩆬": "몽",
"𩆭": "무",
"𩆮": "령",
"𩆰": "퇴",
"𩆱": "빈",
"𩆲": "리",
"𩆵": "산",
"𩆶": "양",
"𩆹": "운",
"𩆺": "기",
"𩆼": "령",
"𩆿": "쌍",
"𩇀": "농",
"𩇁": "리",
"𩇂": "운",
"𩇇": "혼",
"𩇈": "쌍",
"𩇉": "보",
"𩇊": "곽",
"𩇋": "무",
"𩇌": "박",
"𩇎": "령",
"𩇐": "구",
"𩇑": "곽",
"𩇒": "진",
"𩇗": "천",
"𩇜": "정",
"𩇝": "정",
"𩇞": "천",
"𩇟": "정",
"𩇦": "묘",
"𩇧": "묘",
"𩇨": "묘",
"𩇪": "비",
"𩇰": "슬",
"𩇱": "사",
"𩇵": "고",
"𩇶": "아",
"𩇸": "고",
"𩇹": "비",
"𩇺": "계",
"𩇿": "공",
"𩈃": "내",
"𩈄": "뉴",
"𩈇": "뉴",
"𩈍": "전",
"𩈑": "난",
"𩈖": "감",
"𩈙": "민",
"𩈝": "난",
"𩈟": "추",
"𩈣": "감",
"𩈨": "보",
"𩈫": "난",
"𩈱": "완",
"𩈳": "면",
"𩈶": "난",
"𩈷": "암",
"𩈿": "암",
"𩉂": "엽",
"𩉇": "엽",
"𩉉": "조",
"𩉊": "전",
"𩉋": "자",
"𩉏": "의",
"𩉓": "회",
"𩉕": "괵",
"𩉖": "회",
"𩉤": "교",
"𩉥": "현",
"𩉨": "고",
"𩉩": "고",
"𩉪": "욕",
"𩉫": "비",
"𩉴": "액",
"𩉶": "저",
"𩉼": "신",
"𩊄": "주",
"𩊉": "고",
"𩊊": "벌",
"𩊋": "포",
"𩊐": "욕",
"𩊓": "고",
"𩊔": "교",
"𩊕": "경",
"𩊙": "비",
"𩊜": "위",
"𩊟": "앙",
"𩊤": "벌",
"𩊥": "추",
"𩊦": "수",
"𩊧": "앙",
"𩊬": "복",
"𩊰": "비",
"𩊲": "도",
"𩊳": "공",
"𩊸": "국",
"𩊹": "도",
"𩊿": "석",
"𩋂": "복",
"𩋄": "추",
"𩋅": "달",
"𩋆": "간",
"𩋇": "필",
"𩋎": "굴",
"𩋐": "초",
"𩋓": "추",
"𩋔": "혜",
"𩋖": "화",
"𩋟": "복",
"𩋡": "실",
"𩋢": "원",
"𩋥": "단",
"𩋦": "단",
"𩋨": "복",
"𩋫": "원",
"𩋬": "석",
"𩋮": "방",
"𩋰": "주",
"𩋱": "헌",
"𩋲": "포",
"𩋸": "편",
"𩋻": "곽",
"𩋽": "곽",
"𩋾": "화",
"𩌀": "고",
"𩌄": "추",
"𩌇": "동",
"𩌉": "달",
"𩌎": "비",
"𩌏": "복",
"𩌒": "곽",
"𩌘": "달",
"𩌚": "취",
"𩌛": "비",
"𩌜": "조",
"𩌞": "곽",
"𩌟": "피",
"𩌡": "취",
"𩌬": "장",
"𩌰": "초",
"𩌶": "근",
"𩌸": "근",
"𩌹": "현",
"𩌺": "현",
"𩌻": "편",
"𩌼": "곽",
"𩌽": "국",
"𩌿": "도",
"𩍁": "비",
"𩍂": "포",
"𩍆": "석",
"𩍇": "화",
"𩍍": "화",
"𩍐": "등",
"𩍑": "초",
"𩍔": "국",
"𩍕": "달",
"𩍖": "억",
"𩍘": "비",
"𩍛": "갈",
"𩍞": "굴",
"𩍟": "인",
"𩍠": "달",
"𩍡": "환",
"𩍫": "인",
"𩍭": "인",
"𩍮": "현",
"𩍱": "인",
"𩍶": "표",
"𩍸": "국",
"𩍹": "휘",
"𩍿": "복",
"𩎀": "건",
"𩎁": "화",
"𩎄": "전",
"𩎅": "건",
"𩎋": "인",
"𩎌": "현",
"𩎍": "현",
"𩎎": "혁",
"𩎏": "곽",
"𩎒": "한",
"𩎓": "비",
"𩎔": "교",
"𩎘": "포",
"𩎛": "불",
"𩎜": "배",
"𩎟": "말",
"𩎠": "박",
"𩎡": "불",
"𩎢": "도",
"𩎣": "도",
"𩎦": "교",
"𩎧": "비",
"𩎨": "휘",
"𩎪": "인",
"𩎫": "위",
"𩎬": "비",
"𩎮": "위",
"𩎱": "갑",
"𩎲": "할",
"𩎶": "단",
"𩎻": "비",
"𩎽": "탑",
"𩏂": "필",
"𩏃": "비",
"𩏄": "복",
"𩏅": "휘",
"𩏆": "휘",
"𩏇": "단",
"𩏈": "유",
"𩏉": "위",
"𩏊": "혁",
"𩏋": "도",
"𩏌": "갈",
"𩏍": "도",
"𩏎": "구",
"𩏑": "한",
"𩏒": "탑",
"𩏓": "할",
"𩏕": "비",
"𩏢": "추",
"𩏤": "고",
"𩏦": "복",
"𩏧": "위",
"𩏬": "위",
"𩏮": "복",
"𩏯": "복",
"𩏰": "현",
"𩏴": "울",
"𩏵": "복",
"𩏶": "추",
"𩏷": "추",
"𩏸": "추",
"𩏻": "구",
"𩐁": "해",
"𩐂": "해",
"𩐄": "계",
"𩐇": "제",
"𩐈": "제",
"𩐉": "해",
"𩐊": "제",
"𩐋": "제",
"𩐍": "자",
"𩐎": "제",
"𩐐": "제",
"𩐑": "제",
"𩐒": "제",
"𩐓": "제",
"𩐔": "호",
"𩐖": "계",
"𩐟": "교",
"𩐠": "흉",
"𩐢": "향",
"𩐧": "음",
"𩐬": "공",
"𩐭": "심",
"𩐿": "향",
"𩑅": "공",
"𩑋": "혈",
"𩑌": "우",
"𩑙": "욱",
"𩑛": "발",
"𩑜": "항",
"𩑞": "염",
"𩑠": "이",
"𩑣": "우",
"𩑥": "민",
"𩑦": "몰",
"𩑩": "류",
"𩑪": "신",
"𩑫": "염",
"𩑬": "규",
"𩑱": "발",
"𩑲": "우",
"𩑶": "호",
"𩑺": "염",
"𩑼": "파",
"𩑽": "자",
"𩑿": "악",
"𩒁": "해",
"𩒂": "시",
"𩒆": "정",
"𩒋": "악",
"𩒌": "회",
"𩒍": "경",
"𩒑": "광",
"𩒒": "고",
"𩒕": "악",
"𩒙": "규",
"𩒛": "척",
"𩒜": "타",
"𩒞": "정",
"𩒤": "경",
"𩒦": "신",
"𩒧": "유",
"𩒫": "이",
"𩒮": "구",
"𩒯": "암",
"𩒰": "아",
"𩒲": "민",
"𩒳": "매",
"𩒵": "경",
"𩒹": "염",
"𩒺": "보",
"𩓁": "췌",
"𩓃": "뢰",
"𩓅": "식",
"𩓋": "뢰",
"𩓏": "경",
"𩓐": "발",
"𩓑": "두",
"𩓔": "몰",
"𩓘": "액",
"𩓠": "규",
"𩓡": "규",
"𩓣": "수",
"𩓯": "빈",
"𩓱": "암",
"𩓸": "규",
"𩓺": "경",
"𩓾": "염",
"𩓿": "염",
"𩔁": "보",
"𩔅": "신",
"𩔈": "악",
"𩔊": "원",
"𩔓": "함",
"𩔔": "옹",
"𩔙": "신",
"𩔚": "옹",
"𩔜": "송",
"𩔞": "함",
"𩔤": "빈",
"𩔥": "경",
"𩔧": "류",
"𩔨": "신",
"𩔩": "규",
"𩔯": "협",
"𩔰": "현",
"𩔺": "로",
"𩔾": "비",
"𩕀": "췌",
"𩕁": "순",
"𩕂": "우",
"𩕃": "현",
"𩕄": "신",
"𩕈": "번",
"𩕎": "리",
"𩕏": "파",
"𩕓": "예",
"𩕘": "빈",
"𩕝": "안",
"𩕢": "정",
"𩕣": "췌",
"𩕦": "악",
"𩕧": "손",
"𩕨": "빈",
"𩕩": "정",
"𩕫": "맹",
"𩕬": "알",
"𩕮": "원",
"𩕻": "민",
"𩕾": "원",
"𩕿": "암",
"𩖀": "악",
"𩖁": "설",
"𩖂": "원",
"𩖆": "암",
"𩖈": "원",
"𩖉": "맹",
"𩖍": "영",
"𩖎": "맹",
"𩖏": "비",
"𩖐": "수",
"𩖓": "빈",
"𩖘": "대",
"𩖚": "표",
"𩖡": "표",
"𩖧": "표",
"𩖲": "심",
"𩖳": "하",
"𩖴": "료",
"𩖸": "호",
"𩗁": "삽",
"𩗆": "수",
"𩗈": "표",
"𩗋": "범",
"𩗌": "료",
"𩗗": "구",
"𩗝": "훼",
"𩗟": "선",
"𩗠": "료",
"𩗦": "렬",
"𩗨": "리",
"𩗩": "료",
"𩗲": "쟁",
"𩗿": "우",
"𩘃": "렬",
"𩘆": "실",
"𩘉": "리",
"𩘌": "수",
"𩘖": "수",
"𩘛": "렬",
"𩘞": "표",
"𩘦": "수",
"𩘶": "선",
"𩘷": "료",
"𩘸": "료",
"𩘼": "수",
"𩘾": "탄",
"𩙂": "료",
"𩙄": "료",
"𩙈": "수",
"𩙎": "나",
"𩙒": "표",
"𩙔": "료",
"𩙗": "료",
"𩙚": "수",
"𩙞": "표",
"𩙢": "선",
"𩙱": "비",
"𩙴": "한",
"𩙶": "한",
"𩙺": "익",
"𩙽": "현",
"𩚀": "식",
"𩚁": "식",
"𩚂": "의",
"𩚃": "식",
"𩚅": "사",
"𩚊": "순",
"𩚋": "희",
"𩚌": "기",
"𩚍": "식",
"𩚎": "기",
"𩚏": "손",
"𩚐": "기",
"𩚑": "기",
"𩚒": "유",
"𩚓": "도",
"𩚕": "음",
"𩚖": "유",
"𩚘": "어",
"𩚙": "국",
"𩚚": "기",
"𩚜": "음",
"𩚝": "철",
"𩚞": "제",
"𩚡": "시",
"𩚢": "제",
"𩚣": "첨",
"𩚤": "희",
"𩚨": "제",
"𩚩": "호",
"𩚪": "이",
"𩚬": "기",
"𩚮": "녁",
"𩚰": "괴",
"𩚳": "반",
"𩚴": "완",
"𩚵": "첨",
"𩚶": "축",
"𩚷": "입",
"𩚸": "철",
"𩚺": "철",
"𩚽": "임",
"𩚿": "어",
"𩛀": "제",
"𩛁": "포",
"𩛈": "손",
"𩛊": "포",
"𩛒": "포",
"𩛕": "포",
"𩛘": "공",
"𩛙": "칙",
"𩛚": "재",
"𩛛": "이",
"𩛝": "뢰",
"𩛞": "포",
"𩛣": "이",
"𩛧": "전",
"𩛪": "기",
"𩛫": "후",
"𩛬": "양",
"𩛮": "이",
"𩛳": "찬",
"𩛴": "포",
"𩛹": "희",
"𩛻": "찬",
"𩛽": "도",
"𩛿": "당",
"𩜄": "기",
"𩜆": "기",
"𩜇": "권",
"𩜈": "어",
"𩜋": "향",
"𩜌": "완",
"𩜎": "청",
"𩜏": "어",
"𩜐": "희",
"𩜓": "식",
"𩜕": "포",
"𩜡": "제",
"𩜢": "어",
"𩜧": "미",
"𩜯": "수",
"𩜱": "삼",
"𩜴": "자",
"𩜵": "단",
"𩜷": "유",
"𩜹": "찬",
"𩜺": "열",
"𩜻": "도",
"𩜾": "전",
"𩜿": "포",
"𩝀": "괴",
"𩝁": "찬",
"𩝂": "괴",
"𩝍": "후",
"𩝎": "참",
"𩝏": "고",
"𩝐": "자",
"𩝒": "포",
"𩝓": "포",
"𩝔": "서",
"𩝘": "준",
"𩝙": "기",
"𩝝": "호",
"𩝠": "구",
"𩝥": "소",
"𩝦": "재",
"𩝩": "포",
"𩝫": "장",
"𩝬": "밀",
"𩝯": "수",
"𩝰": "포",
"𩝴": "장",
"𩝵": "도",
"𩝹": "옹",
"𩝼": "괴",
"𩝾": "향",
"𩞀": "삼",
"𩞁": "미",
"𩞂": "도",
"𩞃": "향",
"𩞇": "미",
"𩞎": "근",
"𩞑": "괴",
"𩞒": "치",
"𩞚": "염",
"𩞛": "포",
"𩞟": "장",
"𩞠": "옹",
"𩞣": "도",
"𩞥": "향",
"𩞧": "향",
"𩞪": "난",
"𩞫": "이",
"𩞮": "치",
"𩞳": "괴",
"𩞴": "괴",
"𩞵": "호",
"𩞹": "염",
"𩞺": "호",
"𩞼": "삼",
"𩟀": "옹",
"𩟋": "섬",
"𩟌": "찬",
"𩟓": "획",
"𩟖": "참",
"𩟘": "증",
"𩟝": "신",
"𩟠": "미",
"𩟥": "찬",
"𩟧": "삭",
"𩟨": "호",
"𩟪": "찬",
"𩟫": "철",
"𩟯": "호",
"𩟱": "궤",
"𩟷": "옹",
"𩟸": "호",
"𩠐": "수",
"𩠒": "규",
"𩠕": "발",
"𩠖": "발",
"𩠗": "협",
"𩠙": "발",
"𩠛": "이",
"𩠜": "계",
"𩠝": "이",
"𩠞": "이",
"𩠡": "이",
"𩠢": "이",
"𩠣": "협",
"𩠤": "보",
"𩠥": "계",
"𩠦": "계",
"𩠨": "계",
"𩠪": "안",
"𩠫": "돈",
"𩠬": "수",
"𩠮": "기",
"𩠰": "기",
"𩠲": "괵",
"𩠷": "불",
"𩠹": "제",
"𩠼": "향",
"𩠿": "별",
"𩡀": "별",
"𩡄": "향",
"𩡅": "별",
"𩡈": "별",
"𩡊": "복",
"𩡑": "복",
"𩡘": "복",
"𩡠": "향",
"𩡡": "별",
"𩡢": "향",
"𩡬": "마",
"𩡮": "마",
"𩡰": "범",
"𩡲": "일",
"𩡳": "집",
"𩡵": "보",
"𩡼": "변",
"𩡽": "장",
"𩡿": "매",
"𩢄": "완",
"𩢆": "빙",
"𩢇": "부",
"𩢈": "보",
"𩢉": "려",
"𩢌": "어",
"𩢏": "집",
"𩢝": "변",
"𩢟": "가",
"𩢠": "태",
"𩢧": "구",
"𩢩": "구",
"𩢬": "려",
"𩢳": "효",
"𩢴": "길",
"𩢷": "맥",
"𩢺": "현",
"𩢿": "매",
"𩣁": "빙",
"𩣂": "신",
"𩣄": "박",
"𩣌": "구",
"𩣎": "보",
"𩣑": "안",
"𩣓": "어",
"𩣕": "구",
"𩣗": "효",
"𩣜": "매",
"𩣝": "보",
"𩣢": "총",
"𩣫": "여",
"𩣬": "사",
"𩣭": "총",
"𩣵": "완",
"𩣸": "매",
"𩣺": "분",
"𩣾": "타",
"𩣿": "추",
"𩤀": "구",
"𩤉": "화",
"𩤍": "추",
"𩤑": "성",
"𩤛": "옹",
"𩤝": "무",
"𩤦": "한",
"𩤨": "침",
"𩤫": "도",
"𩤬": "편",
"𩤳": "어",
"𩤸": "위",
"𩤼": "험",
"𩤾": "어",
"𩤿": "침",
"𩥂": "기",
"𩥉": "기",
"𩥊": "교",
"𩥍": "성",
"𩥎": "무",
"𩥔": "맥",
"𩥕": "기",
"𩥞": "기",
"𩥟": "선",
"𩥡": "라",
"𩥤": "환",
"𩥦": "무",
"𩥭": "어",
"𩥮": "산",
"𩥰": "비",
"𩥱": "등",
"𩥲": "속",
"𩥴": "려",
"𩥵": "참",
"𩥶": "숙",
"𩥾": "험",
"𩦀": "려",
"𩦂": "한",
"𩦃": "한",
"𩦄": "려",
"𩦅": "려",
"𩦈": "표",
"𩦊": "건",
"𩦎": "비",
"𩦐": "선",
"𩦑": "도",
"𩦔": "한",
"𩦘": "환",
"𩦙": "속",
"𩦜": "등",
"𩦟": "규",
"𩦥": "분",
"𩦦": "장",
"𩦧": "만",
"𩦪": "양",
"𩦯": "역",
"𩦰": "화",
"𩦲": "종",
"𩦳": "룡",
"𩦸": "기",
"𩦻": "라",
"𩦼": "낙",
"𩦽": "태",
"𩦾": "표",
"𩧁": "취",
"𩧋": "려",
"𩧔": "등",
"𩧕": "굉",
"𩧖": "등",
"𩧙": "표",
"𩧚": "효",
"𩧞": "려",
"𩧠": "려",
"𩧢": "빙",
"𩧣": "라",
"𩧥": "려",
"𩨒": "기",
"𩨖": "위",
"𩨜": "파",
"𩨝": "기",
"𩨟": "교",
"𩨣": "방",
"𩨨": "척",
"𩨱": "척",
"𩨳": "굴",
"𩨵": "지",
"𩨸": "굴",
"𩨹": "갑",
"𩨺": "엄",
"𩨿": "무",
"𩩀": "뇌",
"𩩂": "암",
"𩩃": "간",
"𩩉": "교",
"𩩊": "암",
"𩩋": "경",
"𩩌": "환",
"𩩏": "해",
"𩩕": "완",
"𩩙": "비",
"𩩚": "비",
"𩩜": "수",
"𩩰": "해",
"𩩱": "격",
"𩩳": "종",
"𩩶": "염",
"𩩸": "늑",
"𩩹": "경",
"𩩾": "고",
"𩪀": "추",
"𩪄": "수",
"𩪅": "비",
"𩪆": "체",
"𩪊": "표",
"𩪍": "구",
"𩪏": "수",
"𩪑": "쇄",
"𩪒": "척",
"𩪖": "비",
"𩪘": "동",
"𩪙": "억",
"𩪝": "장",
"𩪟": "억",
"𩪠": "응",
"𩪡": "둔",
"𩪣": "억",
"𩪦": "수",
"𩪩": "억",
"𩪪": "종",
"𩪮": "마",
"𩪳": "척",
"𩪴": "염",
"𩪷": "수",
"𩪼": "관",
"𩪿": "숙",
"𩫂": "효",
"𩫃": "곽",
"𩫇": "왜",
"𩫈": "고",
"𩫊": "탑",
"𩫎": "호",
"𩫏": "용",
"𩫒": "호",
"𩫓": "고",
"𩫕": "호",
"𩫖": "용",
"𩫚": "호",
"𩫞": "호",
"𩫧": "원",
"𩫨": "성",
"𩫩": "곽",
"𩫪": "비",
"𩫫": "비",
"𩫭": "도",
"𩫮": "비",
"𩫯": "박",
"𩫰": "루",
"𩫱": "용",
"𩫳": "효",
"𩫷": "모",
"𩫽": "성",
"𩫾": "아",
"𩬁": "괄",
"𩬃": "발",
"𩬆": "빈",
"𩬇": "발",
"𩬈": "피",
"𩬊": "발",
"𩬌": "곤",
"𩬕": "발",
"𩬝": "방",
"𩬞": "만",
"𩬡": "차",
"𩬲": "체",
"𩬶": "사",
"𩬼": "총",
"𩭃": "좌",
"𩭅": "예",
"𩭈": "만",
"𩭉": "붕",
"𩭋": "곤",
"𩭑": "로",
"𩭘": "휴",
"𩭞": "사",
"𩭤": "총",
"𩭦": "성",
"𩭧": "비",
"𩭯": "아",
"𩭱": "순",
"𩭺": "부",
"𩭻": "불",
"𩭾": "모",
"𩮀": "총",
"𩮆": "체",
"𩮇": "만",
"𩮉": "만",
"𩮒": "만",
"𩮓": "렵",
"𩮜": "체",
"𩮢": "좌",
"𩮣": "전",
"𩮦": "순",
"𩮬": "옹",
"𩮮": "렵",
"𩮰": "총",
"𩮲": "산",
"𩮴": "시",
"𩮺": "만",
"𩯅": "부",
"𩯉": "촬",
"𩯐": "순",
"𩯑": "삼",
"𩯓": "렵",
"𩯙": "환",
"𩯚": "성",
"𩯝": "렵",
"𩯟": "삼",
"𩯠": "만",
"𩯢": "불",
"𩯣": "총",
"𩯤": "전",
"𩯫": "빈",
"𩯳": "찬",
"𩯻": "렵",
"𩰆": "렵",
"𩰇": "렵",
"𩰋": "창",
"𩰍": "폐",
"𩰏": "분",
"𩰑": "두",
"𩰒": "두",
"𩰓": "홍",
"𩰔": "금",
"𩰕": "혁",
"𩰖": "두",
"𩰘": "구",
"𩰙": "탑",
"𩰚": "투",
"𩰜": "분",
"𩰟": "분",
"𩰠": "서",
"𩰡": "사",
"𩰢": "사",
"𩰣": "작",
"𩰤": "거",
"𩰥": "작",
"𩰦": "작",
"𩰧": "작",
"𩰨": "작",
"𩰪": "울",
"𩰫": "과",
"𩰬": "과",
"𩰭": "과",
"𩰮": "과",
"𩰯": "호",
"𩰱": "상",
"𩰲": "격",
"𩰴": "유",
"𩰵": "원",
"𩰸": "초",
"𩰾": "비",
"𩱀": "상",
"𩱁": "갱",
"𩱂": "초",
"𩱃": "전",
"𩱄": "유",
"𩱇": "격",
"𩱈": "초",
"𩱉": "부",
"𩱊": "유",
"𩱋": "팽",
"𩱌": "죽",
"𩱍": "호",
"𩱎": "비",
"𩱏": "오",
"𩱐": "상",
"𩱑": "상",
"𩱒": "호",
"𩱓": "이",
"𩱔": "격",
"𩱗": "혜",
"𩱙": "죽",
"𩱟": "죽",
"𩱡": "전",
"𩱢": "죽",
"𩱣": "비",
"𩱤": "전",
"𩱥": "재",
"𩱦": "초",
"𩱧": "갱",
"𩱬": "림",
"𩱭": "증",
"𩱯": "전",
"𩱰": "자",
"𩱱": "죽",
"𩱳": "재",
"𩱹": "리",
"𩱿": "매",
"𩲀": "매",
"𩲅": "괴",
"𩲈": "외",
"𩲉": "매",
"𩲐": "매",
"𩲑": "매",
"𩲔": "괴",
"𩲘": "모",
"𩲙": "괴",
"𩲚": "귀",
"𩲛": "망",
"𩲝": "매",
"𩲞": "귀",
"𩲡": "귀",
"𩲢": "매",
"𩲥": "리",
"𩲫": "리",
"𩲶": "리",
"𩲸": "백",
"𩲽": "괴",
"𩲿": "매",
"𩳀": "리",
"𩳁": "리",
"𩳂": "리",
"𩳉": "귀",
"𩳟": "매",
"𩳤": "창",
"𩳦": "리",
"𩳩": "리",
"𩳪": "매",
"𩳭": "괴",
"𩳮": "량",
"𩳱": "신",
"𩳹": "귀",
"𩳺": "추",
"𩴈": "매",
"𩴋": "신",
"𩴎": "매",
"𩴛": "허",
"𩴢": "율",
"𩴥": "허",
"𩴭": "리",
"𩴿": "귀",
"𩵀": "성",
"𩵁": "성",
"𩵂": "성",
"𩵋": "어",
"𩵌": "숙",
"𩵎": "어",
"𩵓": "늑",
"𩵔": "타",
"𩵙": "경",
"𩵬": "곡",
"𩵮": "사",
"𩵰": "초",
"𩵶": "원",
"𩶉": "포",
"𩶊": "환",
"𩶍": "악",
"𩶑": "노",
"𩶣": "조",
"𩶨": "평",
"𩶱": "책",
"𩷆": "회",
"𩷋": "례",
"𩷑": "안",
"𩷒": "린",
"𩷙": "방",
"𩷜": "악",
"𩷤": "동",
"𩷸": "방",
"𩷺": "부",
"𩷾": "지",
"𩷿": "타",
"𩸃": "민",
"𩸅": "부",
"𩸌": "사",
"𩸏": "접",
"𩸛": "치",
"𩸻": "타",
"𩹌": "환",
"𩹐": "경",
"𩹤": "추",
"𩹧": "소",
"𩹲": "포",
"𩹽": "안",
"𩹾": "접",
"𩺃": "자",
"𩺅": "치",
"𩺆": "자",
"𩺈": "접",
"𩺜": "복",
"𩺰": "어",
"𩺳": "사",
"𩺴": "만",
"𩺹": "부",
"𩺼": "포",
"𩺽": "복",
"𩺾": "린",
"𩻋": "곤",
"𩻖": "안",
"𩻙": "악",
"𩻜": "린",
"𩻟": "유",
"𩻠": "만",
"𩻢": "자",
"𩻦": "소",
"𩻨": "치",
"𩻯": "린",
"𩻲": "환",
"𩻴": "환",
"𩻵": "접",
"𩻿": "린",
"𩼃": "경",
"𩼆": "리",
"𩼇": "소",
"𩼞": "리",
"𩼠": "해",
"𩼡": "오",
"𩼩": "린",
"𩼪": "어",
"𩼫": "자",
"𩼮": "자",
"𩼵": "복",
"𩼻": "자",
"𩼼": "전",
"𩼾": "표",
"𩽌": "전",
"𩽐": "소",
"𩽚": "미",
"𩽞": "곤",
"𩽟": "자",
"𩽦": "전",
"𩽨": "전",
"𩽫": "자",
"𩽬": "로",
"𩽯": "표",
"𩽱": "전",
"𩽵": "례",
"𩽶": "심",
"𩾍": "소",
"𩾏": "언",
"𩾐": "을",
"𩾑": "조",
"𩾒": "효",
"𩾓": "효",
"𩾖": "부",
"𩾗": "초",
"𩾛": "구",
"𩾝": "안",
"𩾟": "작",
"𩾢": "익",
"𩾣": "효",
"𩾤": "골",
"𩾥": "골",
"𩾦": "안",
"𩾨": "보",
"𩾬": "홍",
"𩾭": "연",
"𩾯": "홍",
"𩾰": "자",
"𩾱": "홍",
"𩾲": "골",
"𩾵": "취",
"𩾷": "연",
"𩾸": "안",
"𩾹": "휴",
"𩾺": "짐",
"𩾻": "골",
"𩾾": "교",
"𩿂": "구",
"𩿃": "구",
"𩿄": "창",
"𩿅": "웅",
"𩿆": "골",
"𩿇": "고",
"𩿈": "옹",
"𩿊": "환",
"𩿋": "효",
"𩿑": "교",
"𩿒": "치",
"𩿖": "학",
"𩿗": "아",
"𩿝": "구",
"𩿨": "치",
"𩿩": "구",
"𩿫": "안",
"𩿮": "추",
"𩿱": "유",
"𩿼": "압",
"𩿾": "붕",
"𩿿": "추",
"𪀀": "보",
"𪀃": "홍",
"𪀈": "원",
"𪀊": "구",
"𪀋": "압",
"𪀌": "압",
"𪀍": "치",
"𪀏": "구",
"𪀒": "치",
"𪀖": "추",
"𪀝": "연",
"𪀠": "구",
"𪀢": "복",
"𪀣": "추",
"𪀤": "홍",
"𪀨": "아",
"𪀩": "추",
"𪀪": "휴",
"𪀫": "추",
"𪀷": "교",
"𪀹": "아",
"𪀽": "구",
"𪁀": "휼",
"𪁁": "추",
"𪁉": "교",
"𪁊": "지",
"𪁌": "익",
"𪁖": "구",
"𪁗": "압",
"𪁙": "오",
"𪁝": "괄",
"𪁠": "격",
"𪁡": "안",
"𪁣": "보",
"𪁤": "관",
"𪁥": "치",
"𪁦": "치",
"𪁨": "압",
"𪁩": "치",
"𪁯": "치",
"𪁰": "치",
"𪁻": "지",
"𪁾": "추",
"𪂂": "한",
"𪂃": "필",
"𪂆": "문",
"𪂊": "타",
"𪂎": "순",
"𪂑": "치",
"𪂓": "저",
"𪂔": "옹",
"𪂛": "문",
"𪂟": "별",
"𪂡": "명",
"𪂢": "안",
"𪂦": "원",
"𪂧": "원",
"𪂭": "원",
"𪂴": "청",
"𪂸": "숙",
"𪃁": "보",
"𪃋": "전",
"𪃌": "양",
"𪃍": "옹",
"𪃔": "문",
"𪃕": "노",
"𪃖": "문",
"𪃘": "연",
"𪃟": "구",
"𪃩": "추",
"𪃯": "문",
"𪄃": "전",
"𪄄": "조",
"𪄉": "옹",
"𪄍": "악",
"𪄐": "전",
"𪄑": "숙",
"𪄙": "앵",
"𪄞": "추",
"𪄟": "전",
"𪄩": "준",
"𪄮": "고",
"𪄳": "국",
"𪄽": "구",
"𪄿": "난",
"𪅀": "난",
"𪅊": "치",
"𪅏": "구",
"𪅯": "홍",
"𪅳": "류",
"𪅴": "악",
"𪅶": "창",
"𪆃": "순",
"𪆄": "초",
"𪆅": "초",
"𪆇": "주",
"𪆉": "구",
"𪆋": "힐",
"𪆌": "명",
"𪆍": "봉",
"𪆔": "초",
"𪆚": "고",
"𪆝": "순",
"𪆨": "문",
"𪆩": "취",
"𪆪": "구",
"𪆭": "숙",
"𪆸": "골",
"𪆽": "노",
"𪆾": "순",
"𪇀": "구",
"𪇄": "구",
"𪇊": "벽",
"𪇔": "자",
"𪇘": "주",
"𪇙": "추",
"𪇚": "양",
"𪇠": "난",
"𪇢": "추",
"𪇦": "학",
"𪇮": "전",
"𪇶": "초",
"𪇸": "노",
"𪇼": "난",
"𪇽": "탄",
"𪇿": "응",
"𪈄": "휼",
"𪈅": "추",
"𪈉": "연",
"𪈏": "연",
"𪈒": "로",
"𪈓": "추",
"𪈔": "학",
"𪈝": "령",
"𪈞": "구",
"𪈢": "추",
"𪈣": "추",
"𪈤": "앵",
"𪈩": "관",
"𪈪": "고",
"𪈯": "학",
"𪈵": "붕",
"𪈶": "순",
"𪈷": "순",
"𪈻": "관",
"𪈼": "조",
"𪉖": "로",
"𪉗": "형",
"𪉘": "분",
"𪉙": "담",
"𪉚": "접",
"𪉛": "분",
"𪉞": "담",
"𪉟": "염",
"𪉡": "분",
"𪉣": "담",
"𪉤": "차",
"𪉦": "감",
"𪉩": "염",
"𪉫": "담",
"𪉬": "차",
"𪉰": "분",
"𪉲": "담",
"𪉳": "함",
"𪉵": "차",
"𪉶": "고",
"𪉷": "담",
"𪉹": "염",
"𪉿": "감",
"𪊁": "차",
"𪊄": "함",
"𪊈": "차",
"𪊋": "궤",
"𪊓": "린",
"𪊔": "기",
"𪊖": "호",
"𪊘": "표",
"𪊛": "우",
"𪊨": "궤",
"𪊬": "표",
"𪊯": "빈",
"𪊱": "린",
"𪊴": "산",
"𪊹": "조",
"𪊺": "린",
"𪊼": "균",
"𪋀": "장",
"𪋁": "치",
"𪋂": "모",
"𪋃": "예",
"𪋈": "예",
"𪋋": "병",
"𪋎": "우",
"𪋕": "호",
"𪋗": "예",
"𪋘": "려",
"𪋙": "조",
"𪋤": "록",
"𪋦": "령",
"𪋧": "사",
"𪋨": "조",
"𪋩": "미",
"𪋪": "령",
"𪋬": "우",
"𪋱": "치",
"𪋲": "린",
"𪋵": "록",
"𪋶": "령",
"𪋷": "린",
"𪋸": "예",
"𪋻": "진",
"𪋼": "국",
"𪋽": "면",
"𪋾": "릉",
"𪌁": "망",
"𪌇": "핵",
"𪌊": "얼",
"𪌋": "순",
"𪌌": "열",
"𪌏": "오",
"𪌐": "부",
"𪌑": "오",
"𪌒": "릉",
"𪌕": "국",
"𪌗": "국",
"𪌚": "모",
"𪌛": "린",
"𪌠": "오",
"𪌨": "준",
"𪌬": "국",
"𪌮": "사",
"𪌲": "국",
"𪌸": "모",
"𪌻": "부",
"𪌼": "도",
"𪌿": "임",
"𪍇": "국",
"𪍉": "국",
"𪍑": "국",
"𪍒": "호",
"𪍓": "모",
"𪍘": "모",
"𪍚": "국",
"𪍩": "만",
"𪍫": "모",
"𪍬": "사",
"𪍮": "오",
"𪍷": "교",
"𪍾": "오",
"𪎃": "얼",
"𪎕": "미",
"𪎖": "미",
"𪎚": "마",
"𪎜": "휘",
"𪎪": "취",
"𪎭": "미",
"𪎮": "휘",
"𪏌": "요",
"𪏕": "휘",
"𪏘": "규",
"𪏛": "웅",
"𪏜": "규",
"𪏡": "규",
"𪏥": "황",
"𪏬": "횡",
"𪏭": "려",
"𪏯": "려",
"𪏰": "향",
"𪏱": "려",
"𪏳": "호",
"𪏵": "려",
"𪏹": "호",
"𪏺": "필",
"𪏻": "호",
"𪐅": "려",
"𪐆": "필",
"𪐉": "호",
"𪐎": "미",
"𪐑": "리",
"𪐒": "복",
"𪐕": "형",
"𪐗": "흑",
"𪐚": "유",
"𪐛": "경",
"𪐝": "묵",
"𪐤": "우",
"𪐥": "묵",
"𪐫": "흑",
"𪐭": "유",
"𪐴": "주",
"𪐼": "포",
"𪐽": "출",
"𪑁": "유",
"𪑄": "로",
"𪑓": "담",
"𪑙": "검",
"𪑛": "미",
"𪑢": "려",
"𪑤": "려",
"𪑦": "훈",
"𪑱": "옥",
"𪑲": "훈",
"𪑺": "훼",
"𪒀": "불",
"𪒁": "려",
"𪒅": "려",
"𪒉": "지",
"𪒋": "불",
"𪒎": "운",
"𪒓": "로",
"𪒚": "려",
"𪒞": "염",
"𪒟": "운",
"𪒠": "암",
"𪒣": "훈",
"𪒧": "담",
"𪒨": "려",
"𪒭": "겸",
"𪒯": "겸",
"𪒹": "염",
"𪒺": "려",
"𪒻": "암",
"𪓂": "담",
"𪓑": "민",
"𪓒": "원",
"𪓓": "규",
"𪓔": "규",
"𪓕": "민",
"𪓖": "민",
"𪓗": "원",
"𪓙": "민",
"𪓜": "부",
"𪓝": "민",
"𪓡": "축",
"𪓣": "원",
"𪓤": "와",
"𪓧": "신",
"𪓨": "조",
"𪓰": "축",
"𪓱": "운",
"𪓲": "조",
"𪓳": "지",
"𪓴": "오",
"𪓵": "축",
"𪓶": "오",
"𪓸": "타",
"𪓽": "타",
"𪓾": "오",
"𪔀": "별",
"𪔁": "추",
"𪔄": "자",
"𪔅": "원",
"𪔈": "운",
"𪔉": "자",
"𪔌": "고",
"𪔎": "고",
"𪔐": "고",
"𪔑": "동",
"𪔓": "소",
"𪔕": "동",
"𪔖": "동",
"𪔛": "도",
"𪔜": "동",
"𪔝": "동",
"𪔢": "동",
"𪔨": "고",
"𪔫": "소",
"𪔯": "동",
"𪔳": "동",
"𪔵": "소",
"𪔸": "초",
"𪕁": "유",
"𪕎": "유",
"𪕏": "유",
"𪕜": "오",
"𪕡": "오",
"𪕤": "언",
"𪕼": "겸",
"𪖅": "분",
"𪖔": "뉵",
"𪖟": "한",
"𪖣": "체",
"𪖦": "이",
"𪖮": "체",
"𪖰": "체",
"𪖻": "후",
"𪗄": "제",
"𪗇": "제",
"𪗉": "자",
"𪗌": "제",
"𪗍": "재",
"𪗑": "재",
"𪗒": "재",
"𪗓": "재",
"𪗕": "친",
"𪗗": "친",
"𪗘": "설",
"𪗙": "은",
"𪗚": "흘",
"𪗛": "은",
"𪗟": "흘",
"𪗠": "친",
"𪗡": "교",
"𪗥": "친",
"𪗯": "은",
"𪗲": "령",
"𪗶": "자",
"𪗹": "애",
"𪘁": "합",
"𪘄": "간",
"𪘅": "설",
"𪘈": "초",
"𪘎": "은",
"𪘏": "착",
"𪘓": "애",
"𪘖": "설",
"𪘛": "착",
"𪘟": "간",
"𪘠": "애",
"𪘡": "애",
"𪘣": "아",
"𪘥": "제",
"𪘩": "간",
"𪘫": "애",
"𪘬": "애",
"𪘭": "간",
"𪘮":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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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시를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5초~10초 간 딜레이(렉)가 걸릴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두음법칙 규칙은 적용되어 있으나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 "단어가 한자로 시작하면" 적용하고, 이 중 "단어 바로 앞에 숫자가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年月日"은 "연월일"이 되지만 "1972年"은 "1972년"이 됩니다.
** 단어 중간에 두음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臨時政府"는 "임시정부"가 되지만 "大韓民國臨時政府"는 "대한민국{{u|림}}시정부"로 표시됩니다.
* 독음을 여럿 가진 한자의 경우 대표음 하나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김구|金九]]"가 "금구"가 됩니다.
=== 독음 수동 설정법 ===
추후 추가 예정 (틀 사용)
== 기술적 설명 ==
이 소도구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3개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이를 바탕으로 한자를 변환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base.js|hanja-base.js]]: 유니코드 Unihan의 독음 데이터 (정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hanja-variants.js]]: 유니코드 Unihan의 이체자 데이터 (주로 중국어 대륙간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hanja-variants-cjkvi.j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cjkvi-variants] 데이터 (기타)
이 셋에 모두 없는 한자를 추가하기 위한 별도의 파일도 존재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hanja-overrides.js]]: '''독음이 없는 한자를 추가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해야 합니다.'''
네 파일에 실린 한자 데이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중복이 없어야 합니다. (중복될 경우, 아마 base→variants→variants-cjkvi→overrides 순으로 읽어 문제는 없겠으나 혹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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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9:36:12Z
Aspere
5453
/* 기술적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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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본문|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문서 본문에서 한자의 독음을 한글로 바꿔 표시해주는 소도구입니다.
제가 만든 거 아니고 Claude를 사용해 바이브 코딩 했습니다. 예.
== 적용법 ==
[[특: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추가하세요.
<syntaxhighlight lang="javascript" copy class="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syntaxhighlight>
== 사용법 ==
문서 상단, 일반적으로 "문서"나 "토론"이 있는 줄에 "한자 독음"이라고 써진 란이 표시됩니다. 클릭하면 독음이 표시됩니다.
* 변환된 문자에는 옅은 밑줄이 쳐집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원래 한자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자 독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주의점 ===
* 캐시를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5초~10초 간 딜레이(렉)가 걸릴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두음법칙 규칙은 적용되어 있으나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 "단어가 한자로 시작하면" 적용하고, 이 중 "단어 바로 앞에 숫자가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年月日"은 "연월일"이 되지만 "1972年"은 "1972년"이 됩니다.
** 단어 중간에 두음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臨時政府"는 "임시정부"가 되지만 "大韓民國臨時政府"는 "대한민국{{u|림}}시정부"로 표시됩니다.
* 독음을 여럿 가진 한자의 경우 대표음 하나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김구|金九]]"가 "금구"가 됩니다.
=== 독음 수동 설정법 ===
추후 추가 예정 (틀 사용)
== 기술적 설명 ==
이 소도구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3개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이를 바탕으로 한자를 변환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base.js|hanja-base.js]]: 유니코드 Unihan의 독음 데이터 (정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hanja-variants.js]]: 유니코드 Unihan의 이체자 데이터 (주로 중국어 대륙간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hanja-variants-cjkvi.j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cjkvi-variants] 데이터 (기타)
이 셋에 모두 없는 한자를 추가하기 위한 별도의 파일도 존재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hanja-overrides.js]]: '''독음이 없는 한자를 추가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해야 합니다.''' 오류가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니고 관리의 편의를 위해.
네 파일에 실린 한자 데이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중복이 없어야 합니다. (중복될 경우, 아마 base→variants→variants-cjkvi→overrides 순으로 읽어 문제는 없겠으나 혹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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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T19:38:35Z
Aspere
5453
/* 기술적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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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본문|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문서 본문에서 한자의 독음을 한글로 바꿔 표시해주는 소도구입니다.
제가 만든 거 아니고 Claude를 사용해 바이브 코딩 했습니다. 예.
== 적용법 ==
[[특: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추가하세요.
<syntaxhighlight lang="javascript" copy class="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syntaxhighlight>
== 사용법 ==
문서 상단, 일반적으로 "문서"나 "토론"이 있는 줄에 "한자 독음"이라고 써진 란이 표시됩니다. 클릭하면 독음이 표시됩니다.
* 변환된 문자에는 옅은 밑줄이 쳐집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원래 한자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자 독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주의점 ===
* 캐시를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5초~10초 간 딜레이(렉)가 걸릴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두음법칙 규칙은 적용되어 있으나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 "단어가 한자로 시작하면" 적용하고, 이 중 "단어 바로 앞에 숫자가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年月日"은 "연월일"이 되지만 "1972年"은 "1972년"이 됩니다.
** 단어 중간에 두음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臨時政府"는 "임시정부"가 되지만 "大韓民國臨時政府"는 "대한민국{{u|림}}시정부"로 표시됩니다.
* 독음을 여럿 가진 한자의 경우 대표음 하나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김구|金九]]"가 "금구"가 됩니다.
=== 독음 수동 설정법 ===
추후 추가 예정 (틀 사용)
== 기술적 설명 ==
=== 데이터베이스 ===
이 소도구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3개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이를 바탕으로 한자를 변환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base.js|hanja-base.js]]: 유니코드 Unihan의 독음 데이터 (정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hanja-variants.js]]: 유니코드 Unihan의 이체자 데이터 (주로 중국어 대륙간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hanja-variants-cjkvi.j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cjkvi-variants] 데이터 (기타)
이 셋에 모두 없는 한자를 추가하기 위한 별도의 파일도 존재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hanja-overrides.js]]: '''독음이 없는 한자를 추가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해야 합니다.''' 오류가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니고 관리의 편의를 위해.
네 파일에 실린 한자 데이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중복이 없어야 합니다. (중복될 경우, 아마 base→variants→variants-cjkvi→overrides 순으로 읽어 문제는 없겠으나 혹시모름)
=== 코드 본체 ===
[[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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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5:23:37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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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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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문서 본문에서 한자의 독음을 한글로 바꿔 표시해주는 소도구입니다.
제가 만든 거 아니고 Claude를 사용해 바이브 코딩 했습니다. 예.
== 적용법 ==
[[특: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추가하세요.
<syntaxhighlight lang="javascript" copy class="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syntaxhighlight>
== 사용법 ==
문서 상단, 일반적으로 "문서"나 "토론"이 있는 줄에 "한자 독음"이라고 써진 란이 표시됩니다. 클릭하면 독음이 표시됩니다.
* 변환된 문자에는 옅은 밑줄이 쳐집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원래 한자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자 독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주의점 ===
* 캐시를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5초~10초 간 딜레이(렉)가 걸릴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두음법칙 규칙은 적용되어 있으나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 "단어가 한자로 시작하면" 적용하고, 이 중 "단어 바로 앞에 숫자가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年月日"은 "연월일"이 되지만 "1972年"은 "1972년"이 됩니다.
** 단어 중간에 두음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 위 규칙으로 잡아낼 수 없어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臨時政府"는 "임시정부"가 되지만 "大韓民國臨時政府"는 "대한민국{{u|림}}시정부"로 표시됩니다.
* 독음을 여럿 가진 한자의 경우 대표음 하나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김구|金九]]"가 "금구"가 됩니다.
=== 독음 수동 설정법 ===
추후 추가 예정 (틀 사용)
== 기술적 설명 ==
=== 데이터베이스 ===
이 소도구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3개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이를 바탕으로 한자를 변환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base.js|hanja-base.js]]: 유니코드 Unihan의 독음 데이터 (정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hanja-variants.js]]: 유니코드 Unihan의 이체자 데이터 (주로 중국어 대륙간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hanja-variants-cjkvi.j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cjkvi-variants] 데이터 (기타)
이 셋에 모두 없는 한자를 추가하기 위한 별도의 파일도 존재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hanja-overrides.js]]: '''독음이 없는 한자를 추가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해야 합니다.''' 오류가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니고 관리의 편의를 위해.
네 파일에 실린 한자 데이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중복이 없어야 합니다. (중복될 경우, 아마 base→variants→variants-cjkvi→overrides 순으로 읽어 문제는 없겠으나 혹시모름)
=== 코드 본체 ===
[[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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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5:24:04Z
Aspere
5453
/* 독음 수동 설정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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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본문|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문서 본문에서 한자의 독음을 한글로 바꿔 표시해주는 소도구입니다.
제가 만든 거 아니고 Claude를 사용해 바이브 코딩 했습니다. 예.
== 적용법 ==
[[특: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추가하세요.
<syntaxhighlight lang="javascript" copy class="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syntaxhighlight>
== 사용법 ==
문서 상단, 일반적으로 "문서"나 "토론"이 있는 줄에 "한자 독음"이라고 써진 란이 표시됩니다. 클릭하면 독음이 표시됩니다.
* 변환된 문자에는 옅은 밑줄이 쳐집니다. 마우스 커서를 대면 원래 한자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자 독음" 버튼을 다시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 주의점 ===
* 캐시를 받아오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5초~10초 간 딜레이(렉)가 걸릴 수 있습니다.
* 기본적인 두음법칙 규칙은 적용되어 있으나 모든 경우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 "단어가 한자로 시작하면" 적용하고, 이 중 "단어 바로 앞에 숫자가 있으면"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年月日"은 "연월일"이 되지만 "1972年"은 "1972년"이 됩니다.
** 단어 중간에 두음법칙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 위 규칙으로 잡아낼 수 없어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臨時政府"는 "임시정부"가 되지만 "大韓民國臨時政府"는 "대한민국{{u|림}}시정부"로 표시됩니다.
* 독음을 여럿 가진 한자의 경우 대표음 하나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김구|金九]]"가 "금구"가 됩니다.
=== 독음 수동 설정법 ===
* [[사용자:Aspere/틀:한자 독음]]
추후 추가 예정 (틀 사용)
== 기술적 설명 ==
=== 데이터베이스 ===
이 소도구는 한자 데이터베이스 3개에서 데이터를 받아와 이를 바탕으로 한자를 변환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base.js|hanja-base.js]]: 유니코드 Unihan의 독음 데이터 (정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js|hanja-variants.js]]: 유니코드 Unihan의 이체자 데이터 (주로 중국어 대륙간체)
# [[사용자:Aspere/hanja-variants-cjkvi.js|hanja-variants-cjkvi.js]]: [https://github.com/cjkvi/cjkvi-variants cjkvi-variants] 데이터 (기타)
이 셋에 모두 없는 한자를 추가하기 위한 별도의 파일도 존재합니다.
* [[사용자:Aspere/hanja-overrides.js|hanja-overrides.js]]: '''독음이 없는 한자를 추가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해야 합니다.''' 오류가 생기거나 그런 건 아니고 관리의 편의를 위해.
네 파일에 실린 한자 데이터는 서로 겹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중복이 없어야 합니다. (중복될 경우, 아마 base→variants→variants-cjkvi→overrides 순으로 읽어 문제는 없겠으나 혹시모름)
=== 코드 본체 ===
[[사용자:Aspere/hanja-reading.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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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T02:57:08Z
Yoo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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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살피ᄉᆞ졉구ᄒᆞ심을고ᄒᆞ나니다ᄒᆞ고인ᄒᆞ야잔을드러올이거ᄂᆞᆯ공ᄌᆡ잔을바다마시며 문왈네ᄉᆡᆼ리를무어슬ᄒᆞᄂᆞᆫ다츈원이ᄃᆡ왈소인이이리온후로맛참ᄉᆞᄅᆞᆷ이인진ᄒᆞᆷ을닙 ᄉᆞ와ᄐᆡ복사말먹이ᄂᆞᆫ소임을맛타일삭에은열닷량을바다남지ᄋᆞ니ᄒᆞ옵고말이슈쳑 ᄒᆞ야도죄를당ᄒᆞ오니괴롭기칙양업ᄂᆞᆫ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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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Yoooni"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살피ᄉᆞ졉구ᄒᆞ심을고ᄒᆞ나니다ᄒᆞ고인ᄒᆞ야잔을드러올이거ᄂᆞᆯ공ᄌᆡ잔을바다마시며
문왈네ᄉᆡᆼ리를무어슬ᄒᆞᄂᆞᆫ다츈원이ᄃᆡ왈소인이이리온후로맛참ᄉᆞᄅᆞᆷ이인진ᄒᆞᆷ을닙
ᄉᆞ와ᄐᆡ복사말먹이ᄂᆞᆫ소임을맛타일삭에은열닷량을바다남지ᄋᆞ니ᄒᆞ옵고말이슈쳑
ᄒᆞ야도죄를당ᄒᆞ오니괴롭기칙양업ᄂᆞᆫ지라바라건ᄃᆡᆫ상공은두로소인을거두ᄉᆞ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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ᄯᅩᄒᆞᆫ다른비복이업스니엇지놋코ᄌᆞ마음이잇스리오마ᄂᆞᆫᄂᆡ이번과거를보왓스니아
직방이ᄂᆞ지ᄋᆞ니ᄒᆞ얏ᄂᆞᆫ지라득의ᄒᆞᆯ줄은예탁지못ᄒᆞᄂᆞ만일참방ᄒᆞ거던너을ᄎᆞ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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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ᄂᆞ든곳에분쟝이화려ᄒᆞ니엇더ᄒᆞᆫᄉᆞ람의집이뇨밧그로보건ᄃᆡᆫ번화ᄉᆞ치ᄒᆞᆷ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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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ᄒᆞ고겸ᄒᆞ야ᄀᆞᆯ로야의광명졍ᄃᆡᄒᆞ야인인이칭앙ᄒᆞ고물망이현텬ᄒᆞ이니다공ᄌᆡᄃᆡ
왈원ᄅᆡ갈ᄐᆡ우의집이랏다츈원왈상공도일작이갈ᄐᆡ우로야의소문을드러계시니잇
가공ᄌᆡ왈갈어ᄉᆞ의문장ᄌᆡ화일셰에특츌ᄒᆞ니시인이뉘모로리오네님의이곳에셔ᄉᆞ
니갈어ᄉᆞ부즁ᄂᆡ외동졍을다아ᄂᆞᆫ다츈원왐혹알ᄇᆡ잇ᄂᆞ이니다공ᄌᆞ왈어ᄉᆞ부인과ᄒ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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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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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ᄅᆡᄂᆞᆫ일셰에무쌍ᄒᆞᆫ경국졀ᄉᆡᆨ이오총명ᄒᆞᆫ긔질이만고에일인니라방금에텬ᄌᆞᄉᆞ랑ᄒᆞ 시ᄂᆞᆫ양귀비라도능히ᄃᆡ젹지못ᄒᆞᆯ거시오례모와덕ᄒᆡᆼ은천만고에ᄒᆞᄂᆞ이라ᄒᆞ더니다 공ᄌᆡ소왈네져의ᄆᆡ파아니어던엇지이갓치기리ᄂᆞ뇨츈원이ᄃᆡ왈소인이엇지감히혁 고ᄒᆞᆫᄌᆡ상의안일을얼이잇고마ᄂᆞᆫ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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ᄅᆡᄂᆞᆫ일셰에무쌍ᄒᆞᆫ경국졀ᄉᆡᆨ이오총명ᄒᆞᆫ긔질이만고에일인니라방금에텬ᄌᆞᄉᆞ랑ᄒᆞ
시ᄂᆞᆫ양귀비라도능히ᄃᆡ젹지못ᄒᆞᆯ거시오례모와덕ᄒᆡᆼ은천만고에ᄒᆞᄂᆞ이라ᄒᆞ더니다
공ᄌᆡ소왈네져의ᄆᆡ파아니어던엇지이갓치기리ᄂᆞ뇨츈원이ᄃᆡ왈소인이엇지감히혁
고ᄒᆞᆫᄌᆡ상의안일을얼이잇고마ᄂᆞᆫ일시드름이잇ᄉᆞᆸ더니오ᄂᆞᆯᄂᆞᆯ상공을뵈와친이무르
심을인ᄒᆞ와우견을진달ᄒᆞᆷ이로소이다ᄒᆞ더라
第二回
誰和綾巾詩
春濃錦香亭
능건시을누가화답ᄒᆞ얏ᄂᆞ뇨
금향졍에봄이무르록도다
ᄌᆡ셜공ᄌᆡ왈오ᄂᆞᆯ은님의져무럿스니명일그화원을ᄒᆞᆫ번구경ᄒᆞ고ᄌᆞᄒᆞᄂᆞ니엇지ᄒᆞ면
ᄌᆡ차구경ᄒᆞᆯ고츈원니ᄃᆡ왈그일이어렵지아니ᄒᆞ오니소인이원문직힌ᄌᆞ로졀친ᄒᆞ와
ᄆᆡ양슐을갓치먹ᄉᆞ오니슈문노ᄌᆞ를유인ᄒᆞ야ᄂᆞ오거던상공은쾌히드러가구경ᄒᆞ소
셔ᄉᆡᆼ이츈원의말을듯고크게깃거갈오ᄃᆡ네말이유리ᄒᆞᄆᆡ명일맛당이이곳으로올거
시니너ᄂᆞᆫ잇지말고기다리라츈원이고두왈소인이엇지공ᄌᆞ의말ᄉᆞᆷ을잇ᄉᆞ오리잇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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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ᄯᆡ춘원이바로갈로야의후문에이르니문직힌노ᄌᆡ한잔슐도ᄒᆡ졍치못ᄒᆞ고울울
이안졋거ᄂᆞᆯ춘원니압ᄒᆡ이르러ᄀᆞᆯ오ᄃᆡ공공아일ᄅᆡ엇더ᄒᆞ뇨나ᄂᆞᆫ관ᄉᆡ다쳡ᄒᆞ얏밋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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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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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이목이ᄀᆞᆯᄒᆞ야슐을ᄉᆡᆼ각ᄒᆞ더니찻기를잘ᄒᆞ도다ᄒᆞ고셔로잇글고쥬가로ᄒᆡᆼᄒᆞ야가ᄂᆞᆫ 지라ᄉᆡᆼ이멀니감을보고그문젼예다다라마음놋코드러가금향졍에올나두루보더니 문득ᄉᆞᄅᆞᆷ의소ᄅᆡ낭낭이들니거ᄂᆞᆯ놀ᄂᆞ급히화림즁에슘어동졍을보더니소져시녀로 더부러나오거ᄂᆞᆯ공ᄌᆡ깃거바로원즁으로드러ᄀᆞ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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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Yoooni"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이목이ᄀᆞᆯᄒᆞ야슐을ᄉᆡᆼ각ᄒᆞ더니찻기를잘ᄒᆞ도다ᄒᆞ고셔로잇글고쥬가로ᄒᆡᆼᄒᆞ야가ᄂ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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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지ᄒᆞ리오홍ᄋᆡᄀᆞᆯ오ᄃᆡ텬하에알지못ᄒᆞᆯ일이만흐니가장고히ᄒᆞ이니다소졔왈네말
이유리ᄒᆞ다ᄒᆞ고이예금향뎡난간에안거ᄂᆞᆯ홍ᄋᆡ왈분명이이곳에잇슬거시어ᄂᆞᆯ찻지
못ᄒᆞ니필연동산직힌창뒤어더무어신쥴모르ᄆᆡ슐바다먹은가ᄒᆞᄂᆞ니다소져눈셥를
ᄶᅵᆼ긔고슈ᄉᆡᆨ이가득ᄒᆞ야왈동산직헌창뒤비록슐를질기ᄂᆞ그러ᄒᆞ지아니ᄒᆞ리니가쟝
고히ᄒᆞ니자셔이어더보라홍ᄋᆡ왈어졔젼역에슈ᄉᆞᆷ시비와한가지로ᄎᆞ지되엇지못ᄒᆞ
고ᄯᅩ오ᄂᆞᆯᄂᆞᆯ소져친이차지시니ᄀᆞᆯ곳이업ᄂᆞᆫ지라엇지고히치아니ᄒᆞ리오ᄒᆞ고소져왈
ᄂᆡ그슈건을앗겨부ᄃᆡ찻고져ᄒᆞᆷ이아니련마ᄂᆞᆫᄂᆡ글을슈건우ᄒᆡ쓰고셩명를긔록ᄒᆞ얏
스니혹ᄌᆞ외간ᄂᆞᆷᄌᆞ의슈즁에ᄯᅥ러질가져허ᄒᆞᄂᆞ니부ᄃᆡᄎᆞ져보라홍ᄋᆡ왈ᄯᅩᄒᆞᆫ그러ᄒᆞᆫ
쥴알되차ᄌᆞ엇지못ᄒᆞ니가장불민ᄒᆞ야이다ᄒᆞ고연보를옴겨두로도라ᄉᆡᆼ의슘은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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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데습뉵쟝 ==
예수데자게갈오ᄃᆡ부쟈의차인을산업허비ᄒᆞ무로써혹이쥬인으긔고한ᄃᆡ이여불너갈오ᄃᆡᄂᆡ듯ᄂᆞᆫ바가네무삼일이냐너보던일을ᄭᅳᆺᄂᆡ고다시난일을보지말나ᄒᆞ니차인이ᄯᅳᆺ{{upe}}<noinclude></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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