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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제안|인:편집|인:스타일}}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문서들의 통일성을 위해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서식들이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그러한 관례들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 일반 ==
언어는 한국어, 표기는 한글을 원칙으로 합니다. 한국어가 아닌 경우에는 괄호 안에 다른 언어를 병기할 수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나서 [[위키인용집:분류|분류]]를 적어도 하나 이상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분류는 출신 분류로, [[:분류:한국 사람]], [[:분류:중국 사람]]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기본적인 분류는 [[:분류:매체|매체]], [[:분류:사람|사람]], [[:분류:주제|주제]]가 있습니다. 다른 언어 위키인용집에 동일한 표제어가 있는지 확인하여, [[위키인용집:인터위키|인터위키]]를 다는 것이 좋습니다.
'''굵은 글씨''', ''기울인 글씨'', 그 외 각종 시각 효과등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사용하지 않습니다.
=== XHTML 태그 ===
XHTML 태그를 위키 문법으로 대체할 수 있을 때에는 최대한 위키 문법을 사용합니다.
* 글자를 강조할 때는 <nowiki><b>, <strong></nowiki> 대신 <nowiki>'''</nowiki>로 열고 닫아 주세요.
태그를 부득이하게 써야 할 때에는, XHTML Strict 문법에 맞게 사용합니다.
* <nowiki><b></nowiki>는 XHTML Strict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신 <nowiki><strong></nowiki>을 써 주세요.
* 마찬가지로 <nowiki><i>, <s>/<strike></nowiki> 대신 <nowiki><em>, <del></nowiki>를 사용합니다.
* <nowiki><font></nowiki>는 <nowiki><span style=" "></nowiki>과 같은 CSS로 대체해야 합니다.
* [[위키인용집:표|표]] 속성 중 표의 구조와 관계 없는 부분은 모두 CSS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다만, border 속성은 CSS로 대체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을 주의해 주세요.
한 칸을 내리는 br 태그는 [[위키인용집:표|표]]나 [[위키인용집:틀|틀]]과 같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부득이 써야하는 경우에는 <nowiki><br /></nowiki>과 같이 씁니다.
** <nowiki><br></nowiki>은 XHTML 표준에 맞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쓰지 않습니다.
** <nowiki><br/></nowiki>은 XHTML 표준에는 맞지만 몇몇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하지 않습니다.
=== 링크 걸기 ===
일반 문서에 '''위키인용집:''', '''도움말:''', '''틀:''' 등의 [[위키인용집:이름공간|이름공간]] [[위키인용집:링크|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분류:''' 이름공간은 예외적으로 목록을 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로의 링크도 걸지 않습니다. 이것은 [[위키인용집:인터위키|인터위키]]로 대체합니다.
한국어 조사에는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 <small>예: [[이순신|이순신은]] (X) [[이순신]]은 (O)</small>
=== 문장 부호 ===
: <small>주의: 이 부분의 제안은 아직 토론 중이니 계속 방침이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새 문서 편집에는 참고하되 기존 문서를 고치는데 무리하게 적용하지는 않습니다.</small>
* 작은따옴표와 큰따옴표를 쓸 때는 둥근 따옴표(<span style="font-size: x-large;">‘’“”</span>)를 씁니다. 하지만 입력이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고, “”의 경우 세벌식 최종 자판에서만 입력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줄 끝이 아닌 쉼표와 마침표 뒤에는 공백을 하나 이상 넣습니다.
* 반각 문장 부호<small>(U+0020~U+007E)</small>와 전각 문장 부호<small>(U+3000, U+FF01~U+FF5E)</small>가 따로 있을 때, 반각 문장 부호만 쓰고 전각 문장 부호는 버립니다.
** <tt>!</tt> (U+FF01: X) → <tt>!</tt> (U+0021: O)
** <tt>"</tt> (U+FF02: X) → <tt>"</tt> (U+0022: O)
** <tt>/</tt> (U+FF0F: X) → <tt>/</tt> (U+002F: O)
** <tt>?</tt> (U+FF1F: X) → <tt>?</tt> (U+003F: O)
** <tt>~</tt> (U+FF5E: X) → <tt>~</tt> (U+007E: O)
==== 작품 제목 표시에 쓰이는 부호 ====
일 반적으로 인터넷에서 작품 제목을 표기할 때에는 보통 따옴표(' "), 낫표(「 」 『 』), 꺾쇠표(〈 〉 《 》), 부등호(< > << >>) 등을 사용합니다. 낫표와 꺾쇠표의 경우 입력이 불편하고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글꼴에는 한글 가로쓰기에 사용하기에는 공간을 필요 이상으로 차지하는 전각 기호로만 있다는 단점이 있으며, 부등호는 꺾쇠표의 대체 기호에 불과합니다.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는 컴퓨터 화면에서 잘 눈에 띄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위키백과에서는 '''꺾쇠표'''를 쓰되 편집창 밑에 특수 문자 입력 바를 만들어 입력의 불편을 해결합니다.
작 품 제목을 쓸 때 한글 제목의 경우 작품 규모에 따라 단행본 등의 대규모 작품 제목은 겹꺾쇠표(《 》), 논문 등의 소규모 작품 제목은 홑꺾쇠표(〈 〉)를 사용합니다. 한자나 일본의 가나를 사용할 때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 로마자 제목의 경우 대규모 작품 제목에는 이탤릭체(''기울인 글씨''), 소규모 작품 제목에는 큰따옴표(")를 사용합니다. 예: ''Le Petit Prince'', "The Snows of Kilimanjaro"
*한글 제목에 겹꺾쇠표를 사용하는 작품의 예
**단행본 이상 규모의 문헌 - 《다빈치 코드》
**희곡 - 《햄릿》
**컴퓨터 게임과 비디오 게임 - 《바람의 나라》
**영화 - 《올드보이》
**장편시, 서사시 - 《오디세이아》
**음반
**교향곡, 오페라 등 - 《핀란디아》
**텔레비전 시리즈 - 《겨울연가》
**시각예술 작품 - 《게르니카》
<!-- 정기 간행문(신문, 잡지)? 관행은 특별한 부호 없이도 많이 쓰는 듯 합니다. 예: 국민일보, 사상계, 워싱턴 포스트 -->
*한글 제목에 홑꺾쇠표를 사용하는 작품의 예
**논문, 기사(일회성 보고서 포함) 따위 - 〈시일야방성대곡〉
**더 긴 작품에서 따온 한 장(章)
**짧은 시 - 〈황조가〉
**노래 - 〈가고파〉
**단편소설 - 〈메밀꽃 필 무렵〉
== 날짜와 숫자 ==
* 날짜나 숫자의 범위를 나타낼 때는 줄표(-) 대신 물결표(~)를 씁니다.
=== 날짜 ===
모든 연도, 연대, 세기 문서의 제목은 각각 ‘-년’, ‘-년대’, ‘-세기’로 끝납니다. 이들 접미사 앞에는 공백이 붙지 않습니다. 기원전 날짜를 다루는 문서는 앞에 ‘기원전’이 붙고 그 뒤에 공백이 붙습니다. – <small>예 : 1950년, 1770년대, 18세기, 기원전 8세기</small>
여기서 [[연대 (서력)|연대]]는 10년 단위를 통칭하며, 예를 들어 1950년대는 1950년부터 1959년까지를 나타냅니다. [[세기]]는 100년 단위를 통칭하며, 예를 들어 19세기는 1801년부터 1900년까지(1800년부터 1899년까지가 아님)를 나타내고, 기원전 3세기는 기원전 300년부터 201년까지를 나타냅니다.
날짜에 월·일이 들어 가는 경우 연도와 월·일에 따로 링크를 겁니다. 모든 월·일 문서의 제목은 ‘#월 ##일’ 꼴입니다. 다만 날 부분이 빠질 경우 꼭 필요하지 않다면 되도록 각 달로 링크를 걸지 않습니다. – <small>예 : [[1980년]] [[3월 13일]], [[1980년]] 3월</small>
[[율리우스력]]이나 [[그레고리력]]이 아닌 다른 역법을 쓸 경우 별도로 명시를 해 줍니다. 특히 [[음력]]에서 윤달은 윤달이 아닌 달로 링크를 걸되 보이기는 윤달로 보이도록 합니다. – <small>예 : [[음력]] [[음력 4월 7일|윤4월 7일]]</small>
=== 시각과 시간 ===
어떤 사건이 일어 난 시각 같이 어느 지역에 국한된 시각은 지역 [[시간대]]에 맞춰서 표기하고, 세계적으로 적용될 경우 [[협정 세계시]]를 씁니다. 이런 경우 되도록 시간대를 함께 써 줍니다. – <small>예 : 2038년 1월 19일 03:14:07 UTC</small>
시간은 되도록 [[초 (시간)|초]], [[날|일]](정확히 86400초) 단위로 씁니다. [[년]] 또는 월 단위는 역법이나 기준 시각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정확한 시간이 필요할 경우 되도록 쓰지 않습니다. 단 [[천문학]]에 관련된 문서에서는 [[율리우스 년]](정확히 365.25일)을 함께 쓰기도 합니다.
=== 숫자 ===
자릿수가 많은 숫자는 [[소수점]] 앞에 세 자리마다 자리표(,)를 붙이거나, 일정한 자리마다 공백을 넣을 수 있습니다. <!-- 네 자리마다 자리표를 붙이는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되어 있지 않으며, 쉼표(,), 어깻점(') 등의 자리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 소수점 앞에 정수부가 없을 경우 항상 0을 덧붙입니다. – <small>예 : 123,456,789, 12 3456 7890.9876 54, 0.314</small>
필요하다면 [[수 목록]]에 수록된 작은 수들에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 단 200부터 1000 사이의 숫자는 보통 200, 300 등의 문서로 합쳐진 경우가 많습니다.
[[십진법]]이 아닌 수는 다음과 같이 표시합니다.
* [[컴퓨터]]와 관련된 문서에서는 [[C (프로그래밍 언어)]] 계열의 접두어를 씁니다. 16진법은 '''0x'''를, 8진법은 '''0'''을, 2진법은 '''0b'''를 씁니다. 이 경우 접두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 다른 문서에서는 아래첨자(<nowiki><sub></sub></nowiki> 태그)로 진법을 씁니다. 10진법 숫자도 필요하다면 이렇게 쓸 수 있습니다. – <small>예 : 137<sub>9</sub>, 8032<sub>10</sub>, 2A9<sub>12</sub>, A87D<sub>16</sub></small>
* 11진법 이상의 진법에서는 보통 10부터 35까지의 자리에 로마자 A부터 Z를 씁니다. 소문자는 보통 쓰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0x5AB3’을 ‘0x5ab3’이라고 쓰지는 않습니다.
=== 단위 ===
[[단위]] 표기는 한글로 풀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small>예: 시속 50 킬로미터, 300 톤</small>
가급적이면 [[SI 단위계]]를 쓰되, 컴퓨터와 관련된 문서에서는 구별이 필요하다면 [[이진 접두어]]를 대신 씁니다. 예를 들어 2<sup>32</sup> [[바이트]]는 4 [[기가바이트]](= 4 × 10<sup>9</sup>)가 아닌 4 [[기비바이트]](= 4 × 2<sup>30</sup>)입니다.
== 인용구 형식 ==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인용문을 씁니다.
<pre>
* 인용문
** 필자(발언자). 출처·설명
</pre>
예를 들어 [[이순신]]의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를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pre>
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여기서 필자와 출처 부분에는 적당히 내부 링크를 걸어 줍니다. 링크가 중복이 된다면 나중 것은 걸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저자가 확실한 특정한 문헌 자료에서 인용하였다면 필자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 번역된 인용문 ===
번역 시에는 한국어로 번역된 인용문을 앞에 두고, 다음 행에 원문을 씁니다. 이중 번역인 경우(예를 들어 러시아어가 원문인 인용문을 영어로 번역한 것)에는 맨 처음의 원문만을 씁니다. 또 원문의 언어를 아는 경우 표시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번역문은 모두 기본 형식과 같이 앞에 ‘*’를 씁니다. 원문의 앞에는 ‘*:’를 씁니다. 즉,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한국어 번역문
: {{llang|언어 코드|원문}}
</pre>
예를 들어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Veni, vidi, vici”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llang|la|Veni, vidi, vici.}}
:* [[율리우스 카이사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파르나케스]]를 격파하고.
</pre>
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 {{llang|la|Veni, vidi, vici.}}
:* [[율리우스 카이사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파르나케스]]를 격파하고.
만약 원문을 모르는 경우에는 생략이 가능합니다.
같은 언어에서 중복으로 번역한다면, 첫 번째 원문에만 {{tl|llang|언어 코드}}를 쓰고 그 다음부터는 {{tl|lang|언어 코드|원문}}를 씁니다.
예를 들어 라틴어인 “Veni, vidi, vici”.와 “Alea iacta est.”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llang|la|Veni, vidi, vici.}}
:* [[율리우스 카이사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파르나케스]]를 격파하고.
* 주사위는 던져졌다.
: {{lang|la|Alea iacta est.}}
:* 율리우스 카이사르.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루비콘 강을 건너며
</pre>
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llang|la|Veni, vidi, vici.}}
:* [[율리우스 카이사르]].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파르나케스]]를 격파하고.
* 주사위는 던져졌다.
: {{lang|la|Alea iacta est.}}
:* 율리우스 카이사르.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루비콘 강을 건너며
언어 코드에 관해서는 [[도움말:ISO 언어부호표|ISO 언어부호표]]를 읽어 주세요.
=== 인용문 출처 표기 ===
{{본문|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도서의 경우, 한국인 독자가 창작한 작품일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씁니다.
<pre>
* 인용문
** 《도서명》. 출판사. p.쪽수
</pre>
필자가 한국인이 아닐 경우에는 한국어 번역본을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씁니다. 번역본은 되도록 원전 번역을 권장합니다.
<pre>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 매체에 관한 인용 ===
이는 [[:분류:매체|매체]] 분류에 포함되는 문서에 해당되는 지침입니다.
==== 속담 ====
속담의 경우에는 어느 지역의 속담, 또는 어느 언어의 속담인지 표시해야 됩니다. 어떤 속담인지 알 수 없을 때에는 출처 불분명으로 표시하여 주세요. 또 여러번으로 연속하여 같은 지역, 언어의 속담을 인용한다면 처음으로 인용된 부분에만 링크를 달아 주세요.
한국 속담 몇개를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한국 속담]]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한국 속담
* 돈이 돈을 번다.
** 한국속담
</pre>
한국어 이외의 언어 속담 같은 경우에는 번역된 인용문의 형식과 같이 언어를 표시하여 줍니다. 하지만, [[영어 속담]]과 같이 특정한 언어의 속담만 모아 놓은 문서에서는 언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드라마와 영화 ====
==== 도서 및 논문 ====
우선 편집하시기 전에 해당 작가에 대한 문서를 만들고, 그 아래에 작품의 이름으로 하위 문단을 만듭니다. 이때 가능하면 한국어 번역 제목과 함께 원문 제목을 같이 병기하여 주십시오. 다만 해당 작품에 대한 한국어 번역본이 존재한다면 이 지침은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출처의 정확한 서지사항에 대해서는 각주로 답니다.
예를 들어, [[셰익스피어]] 문서에 추가할 경우 다음과 같이 표시하여 주십시오.
<pre>
== 《[[햄릿]]》 ==
=== 3막 ===
==== 1장 ====
*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llang|en|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 햄릿의 독백
</pre>
인용이 너무 많아져서 한 작가의 문서가 길어지는 경우나, 작가가 한 작품만으로 유명한 경우에는, [[:분류:희곡]]에 [[햄릿]]과 같이 작품만으로 된 문서를 만든 후, 작가 문서 이하에 링크만 추가합니다.
=== 사람에 관한 인용 ===
이는 [[:분류:사람|사람]] 분류에 포함되는 문서에 해당되는 지침입니다. 사람 문서는 필자를 알 수 있으므로 필자 표시는 하지 않습니다. 출처는 출처, 출전, 년원일, 장소, 시간, 부연 설명 등을 포함합니다.
==== 도입부 ====
기본적으로 도입부는 생략해도 됩니다. 처음에 표제어를 굵은 글씨로 나타내며, 간단한 서술을 합니다. 표제어에는 위키백과로 가는 링크를 달아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순신]] 문서의 도입부는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w:ko:이순신|이순신]]'''(李舜臣, 1545년 4월 28일([[조선 인종|인종]] 원년 음력 3월 8일) ~ 1598년 12월 16일([[조선 선조|선조]] 31년 음력 11월 19일)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 수군과의 해전에서 연전연승한 조선 중기의 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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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onlyinclude><table class="noprint Template-Shortcut" style="border:1px solid #999; background:#fff; margin: .3em .3em .3em 1em; padding:3px; float:right"><th class="noprint" align="center" valign="top" nowrap="nowrap"><small>[[도움말:단축|단축]]:<br />{{#ifexist:{{{1|}}}|[[{{{1}}}]]|{{{1|}}} }}{{#if:{{{2|}}}|<br />[[{{{2}}}]]}}{{#if:{{{3|}}}|<br />[[{{{3}}}]]}}{{#if:{{{4|}}}|<br />[[{{{4}}}]]}}{{#if:{{{5|}}}|<br />[[{{{5}}}]]}}</small></th></table></only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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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위키인용집 특수 효과용 틀|{{PA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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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ve deprecated option. See [[:phab:T298199|T298199]] for more information. ([[:m:GS|global sysop]]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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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 browsing-gadgets ==
* Navigation_popups|popups.js|popups-strings-ko.js|navpop.css
== editing-gadge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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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fToolbar|refToolbar.js
* HotCat|HotCat.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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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summary|editsummary.js|editsummary.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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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brary-gadge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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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GodfreyKneller-IsaacNewton-1689.jpg|thumb|250px|아이작 뉴턴(1689년)]]
'''[[w:아이작 뉴턴|아이작 뉴턴 경]]'''({{llang|en|Sir Isaac Newton}}, 그레고리력 1643년 1월 4일~1727년 3월 31일, 율리우스력 1642년 12월 25일~1727년 3월 20일)은 영국의 물리학자, 수학자, 천문학자, 자연철학자이자 연금술사이다.
== 어록 ==
* [[진실]]은 복잡함이나 [[혼란]] 속에 있지 않고, 언제나 단순함 속에서 찾을 수 있다.
* 나는 거인의 어깨위에 앉았기 때문에 더 멀리 내다 볼 수 있었다.
*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라.
* 나는 천체의 운동을 계산할 수 있지만, 사람들의 광기를 계산하지는 못한다.
*: {{llang|en|I can calculate the movement of the stars, but not the madness of men.}}
*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거인의 어깨 위에 있었기 때문이다.
*: {{llang|en|If I have seen further it is only by stand on the shoulders of giants.}}
* 내가 가치 있는 발견을 했다면, 다른 능력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참을성 있게 관찰한 덕분이다..
*: {{llang|en|If I have ever made any valuable discoveries, it has been owing more to patient attention, than to any other talent.}}
== 관련 언사 ==
* 얼마 전 어떤 유명한 모임에서 카이사르, 알렉산드로스, 티무르, 크롬웰 등 중에서 누가 가장 위대한 인물인가 하는 진부하고 시시한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이 벌어진 적이 있다. 어떤 이는 이론의 여지 없이 아이작 뉴턴이라고 대답했다. 맞는 말이다.
** [[볼테르]]. 《철학편지》. 문학동네. p.63. 〈베이컨 대법관에 관하여〉. ISBN 9788954655095
{{기본정렬:뉴턴, 아이작}}
[[분류:18세기 죽음]]
[[분류:영국의 철학자]]
[[분류:잉글랜드 사람]]
[[분류:물리학자]]
[[분류:수학자]]
[[분류: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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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 아르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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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T14:27: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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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출처 필요}}
'''[[w:알프 아르슬란|무함마드 빈 다우드 차그리]]''' (Muhammad bin Da'ud, 1029년 - 1072년 12월 15일) 는 왕조명의 기원이 된 [[w:셀주크|셀주크]]의 증손자이자 [[w:셀주크 제국|셀주크 제국]]의 두번째 술탄이다. 그가 이슬람으로 개종한 이후부터 '''무함마드 빈 다우드 차그리'''라는 이름을 쓴 것 같다. 그리고 그의 군사적 기량과 개인적인 용기, 탁월한 무예 덕분에 튀르크어로 “''영웅적인 사자''”라는 의미의 ''알프 아르슬란''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어록 ==
* 나는 [[전쟁]]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그 끝에는 언제나 승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 만약 우리의 처지가 반대라면 그대는 어찌하겠소? 내가 그대의 포로가 되었다면 말이오.
* 나의 처벌은 그보다 더 잔인하다오. 그대를 용서하지. 그대의 나라로 돌아가시오.
{{위키백과}}
{{기본정렬:아르슬란, 알프}}
[[분류:11세기 죽음]]
[[분류:군주]]
[[분류:무슬림]]
aqgkfsogk6zgnnh0v3ddhruvlztsggg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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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d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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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서 복원
35701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
'''친구'''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 어록 ==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유익한 친구가 세 가지요, 해로운 친구가 세 가지다. 정직한 사람과 벗하며, 성실한 사람과 벗하며, 견문이 많은 사람과 벗하면 유익할 것이다. 편벽한 사람을 벗하며, 앞에서는 복종하는 듯하면서 내심으로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벗하며, 말을 잘해 교묘하게 둘러대는 사람을 벗하면 해로울 것이다."
** [[공자]]. 《[[논어]]》. 동양고전연구회 역주. 16.4
* 만약에 어질고 단호한 동료 수행자,
:성숙한 벗을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들도 극복하리니,
:기쁘게 새김을 확립하여 그와 함께 가라.
:* [[석가모니]](세존) 《숫타니파타》, 제1장 뱀의 품, 〈무소의 뿔의 경〉 (Stn 45) 전재성. (2015). 《숫타니파타-붓다의 말씀》. 한국빠알리성전협회. ISBN 9788989966937
* 사랑이나 존경심이 그렇듯이 우정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이웃을 도와주라는 말이지, 이웃과 나누는 대화가 지겹더라도 기쁘게 즐기라는 뜻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수다쟁이에게 비밀을 털어놓으라는 뜻이 아니며, 낭비벽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뜻도 아니다.
** [[볼테르]].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우정은 함께 노를 젓는 부부 사이와 같아서 이혼을 하듯 갈라설 수 있는 결합이다. 우정은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덕스러운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암묵적인 계약이다.
** [[볼테르]].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너와 화목하게 지내는 친구들을 많이 만들되, 조언자는 천명 가운데 하나만을 골라라. 친구를 얻으려거든 시험해보고 얻되 서둘러 그를 신뢰하지 마라. 제 좋을 때만 친구가 되는 이가 있는데 그는 고난의 날에 함께 있어주지 않으리라. 원수로 변하는 친구도 있으니 그는 너의 수치스러운 말다툼을 폭로하리라. (…) 원수들을 멀리하고 친구들도 조심하여라. 성실한 친구는 든든한 피난처로서 그를 얻으면 보물을 얻은 셈이다.
** [[집회서]] 6, 6-14
[[분류:인간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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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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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인라인}}
[[파일:Nicolas de Largillière - Portrait de Voltaire (1694-1778) en 1718 - P208 - musée Carnavalet - 5 (cropped).jpg|thumb|볼테르]]
'''프랑수아마리 아루에'''({{llang|fr|François-Marie Arouet}}, 1694년 11월 21일 ~ 1778년 5월 30일)는 필명인 '''[[w:볼테르|볼테르]]'''({{llang|fr|Voltaire}})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왕국의 철학자, 작가, 역사가, 계몽사상가이다. 18세기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종교적 관용'을 의미하는 '톨레랑스'를 프랑스 정신의 일부로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 《철학사전》(1764년) ==
볼테르. 사이에 번역. (2015).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ISBN 9788937470134
* 우리에게 간통이 불편한 가장 큰 이유는 부인이 애인과 한 편이 되어 남편에게 몹쓸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남편에게도 알려질 테고, 조롱거리가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가장 큰 과오, 가장 큰 악은 불쌍한 남자에게 자기 핏줄이 아닌 아이를 자식으로 줌으로써 질 필요가 없는 짐을 떠안기는 것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유럽의 일부 지역에서는 여자들이 처녀 때 마음껏 육체관계를 즐기다가 결혼을 하고 나면 좋은 아내가 되는 경우가 있다. 프랑스에서는 완전히 거꾸로다. 우리는 처녀들을 수도원에 가두어 놓았고,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그런 우스꽝스러운 교육을 받게 한다. 어머니들은 딸들을 달래기 위해 결혼하고 나면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는다. 그 결과 젊은 아내들은 결혼 생활이 채 일 년도 넘기 전에 자신들이 지닌 성적 매력의 비밀을 모두 알고 싶어 안달이 난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3
* '영혼'은 막연하고 불명확한 용어이다. 그것은 어떤 미지의 원리를 말하며, 우리는 오직 우리 안에서 느껴지는 그 결과를 알 뿐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5
* 우리도 마찬가지로 영혼과 지적 능력을 구별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명의 원리라고 하는 것과 생각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과연 서로 다른가? 아니면 같은가? 또한 우리로 하여금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으로 느끼게 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은 동물들에게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과 기억을 갖게 하는 것과 비슷한가? 이런 질문들은 영원한 논쟁을 촉발한다. 논쟁이 영원하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을 검증하는 기반이 되어 줄 개념이 없으니 의혹과 희미한 추측으로 채워진 미로를 영원히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6
* 사랑이나 존경심이 그렇듯이 우정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이웃을 도와주라는 말이지, 이웃과 나누는 대화가 지겹더라도 기쁘게 즐기라는 뜻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수다쟁이에게 비밀을 털어놓으라는 뜻이 아니며, 낭비벽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뜻도 아니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우정은 함께 노를 젓는 부부 사이와 같아서 이혼을 하듯 갈라설 수 있는 결합이다. 우정은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덕스러운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암묵적인 계약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사랑은 종류가 너무 많다. 그래서 사랑을 정의하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경솔한 사람들은 흔히 며칠 동안의 변덕, 애정 없는 육체적 관계, 존중심 없는 감정, 환심을 사기 위해 꾸며낸 태도,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습관, 소설적인 환상, 처음엔 좋지만 곧 환멸이 뒤따르는 애정 등 수많은 망상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1
* 사랑은 자연이라는 옷감을 상상력의 자수(刺繡)로 장식한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대의 정원으로 가서 참새들을 보라. (중략) 그대의 시종 둘이 몰고 가는 당당한 수말을, 그 수말을 맞이하기 위해 꼬리를 들어 올리고 기다리는 암말을 보라. 그 반짝이는 눈을 보고 울음소리를 들어 보라. 펄쩍 뛰어올라 앞다리를 들고, 귀를 바짝 세우고 가벼운 경련과 함께 입을 벌리며 부풀어 오른 콧구멍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곤두선 갈기를 허공에 휘날리며 자연이 마련해 준 짝을 향해 격렬하게 돌진하는 모습을 보라. (중략) 인간은 자연이 동물들에게 준 것들, 힘, 아름다움, 가벼움, 빠름, 이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바로 사랑 속에서 누린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3
[[분류:1694년 태어남]]
[[분류:18세기 죽음]]
[[분류:프랑스의 작가]]
[[분류:프랑스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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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Nicolas de Largillière - Portrait de Voltaire (1694-1778) en 1718 - P208 - musée Carnavalet - 5 (cropped).jpg|thumb|볼테르]]
'''프랑수아마리 아루에'''({{llang|fr|François-Marie Arouet}}, 1694년 11월 21일 ~ 1778년 5월 30일)는 필명인 '''[[w:볼테르|볼테르]]'''({{llang|fr|Voltaire}})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왕국의 철학자, 작가, 역사가, 계몽사상가이다. 18세기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종교적 관용'을 의미하는 '톨레랑스'를 프랑스 정신의 일부로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 《철학편지》(1733년) ==
볼테르. 이봉지 번역. (2019). 《철학편지》. 문학동네. ISBN 9788954655095
* 어느 나라에서나 지배적인 종교는 다른 종교를 박해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모두 집어삼키고 만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29. 〈퀘이커교도에 관하여〉
* 이곳은 다양한 종파의 나라다. 영국인은 자유인답게 자기 마음에 드는 길을 따라 천국에 간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0.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얼마 전에 한 수도사(르쿠레예 신부)는 영국 국교의 사제 서품의 유효성과 계승 문제를 증명하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금서가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영국 정부의 마음에는 들었을까? 천만의 말씀.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2.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프랑스에서는 방탕하기로 유명한 젊은이들이 여성들의 책략에 의해 고위 성직자가 된다. 그들은 공공연히 연애를 하고, 흥겹게 연시를 짓고, 매일 늦도록 맛있는 만찬을 즐기다가 거기서 바로 성령의 빛을 구하는 기도를 하러 가서는 뻔뻔스럽게도 자신이 사도들의 후예라고 주장한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영국의 성직자들은 자신들이 개신교도라는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한다. 그러나 어쨌든 그들은 프랑수아 라블레 선생의 말대로 모두 태워 죽여야 할 못된 이단자들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p.33~34.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젊고 원기 왕성한 프랑스 신학자는 아침이면 신학교에서 떠들어대고 저녁이면 부인들과 노래를 부르는데, 이에 비하면 영국국교회 신학자는 마치 근엄한 카토같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6. 〈장로교에 관하여〉.
*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을 쓴 루터, 칼뱅, 츠빙글리 따위의 사람들이 세운 종파들이 유럽을 나눠 가지고, 일자무식인 마호메트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배하는 종교를 만들었다. 그런데 뉴턴, 클라크, 로크, 르클레르 등 당대 최고의 철학자이자 문장가들은 불과 한줌밖에 안 되는 신자를 겨우 모을 수 있었고 그나마도 그 수가 매일 줄어든다니,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
** 《철학편지》. 문학동네. pp.40~41. 〈소치니파, 또는 아리우스파, 또는 반삼위일체파에 관하여〉.
* 영국에서는 혁명이 된 사건이 다른 나라에서는 단순한 폭동으로 끝나고 말았다. (중략) 프랑스 사람들은 이 섬나라의 정부가 섬 주변의 바다보다도 풍랑이 더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건 왕이 폭풍을 일으킬 때, 즉 수석 수로 안내인에 불과한 자가 배의 주인이 되려고 했을 때의 일이다. 프랑스의 내전은 영국의 내전보다 더 길고, 더 잔혹하고, 더 많은 범죄로 점철되었다. 게다가 그 많은 내전 중에 어느 것도 자유가 목적은 아니었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45. 〈의회에 관하여〉.
== 《철학사전》(1764년) ==
볼테르. 사이에 번역. (2015).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ISBN 9788937470134
* 우리에게 간통이 불편한 가장 큰 이유는 부인이 애인과 한 편이 되어 남편에게 몹쓸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남편에게도 알려질 테고, 조롱거리가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가장 큰 과오, 가장 큰 악은 불쌍한 남자에게 자기 핏줄이 아닌 아이를 자식으로 줌으로써 질 필요가 없는 짐을 떠안기는 것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유럽의 일부 지역에서는 여자들이 처녀 때 마음껏 육체관계를 즐기다가 결혼을 하고 나면 좋은 아내가 되는 경우가 있다. 프랑스에서는 완전히 거꾸로다. 우리는 처녀들을 수도원에 가두어 놓았고,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그런 우스꽝스러운 교육을 받게 한다. 어머니들은 딸들을 달래기 위해 결혼하고 나면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는다. 그 결과 젊은 아내들은 결혼 생활이 채 일 년도 넘기 전에 자신들이 지닌 성적 매력의 비밀을 모두 알고 싶어 안달이 난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3
* '영혼'은 막연하고 불명확한 용어이다. 그것은 어떤 미지의 원리를 말하며, 우리는 오직 우리 안에서 느껴지는 그 결과를 알 뿐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5
* 우리도 마찬가지로 영혼과 지적 능력을 구별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명의 원리라고 하는 것과 생각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과연 서로 다른가? 아니면 같은가? 또한 우리로 하여금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으로 느끼게 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은 동물들에게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과 기억을 갖게 하는 것과 비슷한가? 이런 질문들은 영원한 논쟁을 촉발한다. 논쟁이 영원하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을 검증하는 기반이 되어 줄 개념이 없으니 의혹과 희미한 추측으로 채워진 미로를 영원히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6
* 사랑이나 존경심이 그렇듯이 우정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이웃을 도와주라는 말이지, 이웃과 나누는 대화가 지겹더라도 기쁘게 즐기라는 뜻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수다쟁이에게 비밀을 털어놓으라는 뜻이 아니며, 낭비벽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뜻도 아니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우정은 함께 노를 젓는 부부 사이와 같아서 이혼을 하듯 갈라설 수 있는 결합이다. 우정은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덕스러운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암묵적인 계약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사랑은 종류가 너무 많다. 그래서 사랑을 정의하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경솔한 사람들은 흔히 며칠 동안의 변덕, 애정 없는 육체적 관계, 존중심 없는 감정, 환심을 사기 위해 꾸며낸 태도,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습관, 소설적인 환상, 처음엔 좋지만 곧 환멸이 뒤따르는 애정 등 수많은 망상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1
* 사랑은 자연이라는 옷감을 상상력의 자수(刺繡)로 장식한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대의 정원으로 가서 참새들을 보라. (중략) 그대의 시종 둘이 몰고 가는 당당한 수말을, 그 수말을 맞이하기 위해 꼬리를 들어 올리고 기다리는 암말을 보라. 그 반짝이는 눈을 보고 울음소리를 들어 보라. 펄쩍 뛰어올라 앞다리를 들고, 귀를 바짝 세우고 가벼운 경련과 함께 입을 벌리며 부풀어 오른 콧구멍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곤두선 갈기를 허공에 휘날리며 자연이 마련해 준 짝을 향해 격렬하게 돌진하는 모습을 보라. (중략) 인간은 자연이 동물들에게 준 것들, 힘, 아름다움, 가벼움, 빠름, 이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바로 사랑 속에서 누린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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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프랑스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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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마리 아루에'''({{llang|fr|François-Marie Arouet}}, 1694년 11월 21일 ~ 1778년 5월 30일)는 필명인 '''[[w:볼테르|볼테르]]'''({{llang|fr|Voltaire}})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왕국의 철학자, 작가, 역사가, 계몽사상가이다. 18세기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종교적 관용'을 의미하는 '톨레랑스'를 프랑스 정신의 일부로 만드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 《철학편지》(1733년) ==
볼테르. 이봉지 번역. (2019). 《철학편지》. 문학동네. ISBN 9788954655095
* 어느 나라에서나 지배적인 종교는 다른 종교를 박해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결국 모두 집어삼키고 만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29. 〈퀘이커교도에 관하여〉
* 이곳은 다양한 종파의 나라다. 영국인은 자유인답게 자기 마음에 드는 길을 따라 천국에 간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0.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얼마 전에 한 수도사(르쿠레예 신부)는 영국 국교의 사제 서품의 유효성과 계승 문제를 증명하는 책을 썼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금서가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이 영국 정부의 마음에는 들었을까? 천만의 말씀.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2.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프랑스에서는 방탕하기로 유명한 젊은이들이 여성들의 책략에 의해 고위 성직자가 된다. 그들은 공공연히 연애를 하고, 흥겹게 연시를 짓고, 매일 늦도록 맛있는 만찬을 즐기다가 거기서 바로 성령의 빛을 구하는 기도를 하러 가서는 뻔뻔스럽게도 자신이 사도들의 후예라고 주장한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영국의 성직자들은 자신들이 개신교도라는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한다. 그러나 어쨌든 그들은 프랑수아 라블레 선생의 말대로 모두 태워 죽여야 할 못된 이단자들이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p.33~34. 〈영국국교회에 관하여〉.
* 젊고 원기 왕성한 프랑스 신학자는 아침이면 신학교에서 떠들어대고 저녁이면 부인들과 노래를 부르는데, 이에 비하면 영국국교회 신학자는 마치 근엄한 카토같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36. 〈장로교에 관하여〉.
* 도무지 읽을 수 없는 글을 쓴 루터, 칼뱅, 츠빙글리 따위의 사람들이 세운 종파들이 유럽을 나눠 가지고, 일자무식인 마호메트가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지배하는 종교를 만들었다. 그런데 뉴턴, 클라크, 로크, 르클레르 등 당대 최고의 철학자이자 문장가들은 불과 한줌밖에 안 되는 신자를 겨우 모을 수 있었고 그나마도 그 수가 매일 줄어든다니, 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
** 《철학편지》. 문학동네. pp.40~41. 〈소치니파, 또는 아리우스파, 또는 반삼위일체파에 관하여〉.
* 영국에서는 혁명이 된 사건이 다른 나라에서는 단순한 폭동으로 끝나고 말았다. (중략) 프랑스 사람들은 이 섬나라의 정부가 섬 주변의 바다보다도 풍랑이 더 심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건 왕이 폭풍을 일으킬 때, 즉 수석 수로 안내인에 불과한 자가 배의 주인이 되려고 했을 때의 일이다. 프랑스의 내전은 영국의 내전보다 더 길고, 더 잔혹하고, 더 많은 범죄로 점철되었다. 게다가 그 많은 내전 중에 어느 것도 자유가 목적은 아니었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45. 〈의회에 관하여〉.
* 인간은 영혼의 본질과 불멸성에 대해 오랫동안 논쟁해왔다. 먼저 불멸성의 문제는 증명 불가능하다. 어떤 피조물이 불멸인지 아닌지를 알려면 먼저 그것의 본질부터 속속들이 알아야 하는데, 사람들은 여전히 영혼의 본질에 대해서 논쟁하는 중이니 말이다. 인간 이성은 영혼의 불멸성을 증명할 수 없으므로 종교가 계시로써 알려줘야 했다. 모든 인간의 공통 이익을 위해서 영혼 불멸을 믿어야 한다. 신앙 또한 그것을 명한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한가? 그것으로 문제는 해결된 것이다. 그러나 영혼의 본질 문제는 좀 다르다 영혼이 덕성스럽기만 하다면 그 실체가 무엇인지는 종교와 별 상관이 없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p.75~76. 〈로크 씨에 관하여〉.
* 나는 육체이고, 나는 생각한다. 그 이상은 모른다.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부차적인 원인에 쉽게 결부시킬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모르는 어떤 다른 원인을 찾아야만 할까?
** 《철학편지》. 문학동네. p.76. 〈로크 씨에 관하여〉.
* 영국인들은 프랑스어로 된 작품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제 우리가 그들로부터 배워야 할 차례다. 영국인과 프랑스인은 이탈리아인보다 늦게 개명했다. 이탈리아는 우리의 스승이었지만, 이제는 우리가 몇몇 분야에서 그들을 추월했다. 이 세 나라 중에서 어느 나라가 제일 나은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셋의 서로 다른 독특한 장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사람일 것이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145. 〈포프 씨와 몇몇 유명 시인에 관하여〉.
* 영국인들은 우리보다 훨씬 앞서 과학 아카데미를 설립했지만 우리만큼 잘 관리하지는 못했다. 그 유일한 이유는 아마 영국 아카데미가 우리 아카데미보다 먼저 생겨서일 것이다. 만일 파리 아카데미보다 늦게 생겼더라면 선발 주자의 몇몇 좋은 규칙을 받아들이고 나머지 규칙들도 보다 완전하게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철학편지》. 문학동네. p.152. 〈아카데미에 관하여〉.
== 《철학사전》(1764년) ==
볼테르. 사이에 번역. (2015).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ISBN 9788937470134
* 우리에게 간통이 불편한 가장 큰 이유는 부인이 애인과 한 편이 되어 남편에게 몹쓸 짓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남편에게도 알려질 테고, 조롱거리가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가장 큰 과오, 가장 큰 악은 불쌍한 남자에게 자기 핏줄이 아닌 아이를 자식으로 줌으로써 질 필요가 없는 짐을 떠안기는 것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2
* 유럽의 일부 지역에서는 여자들이 처녀 때 마음껏 육체관계를 즐기다가 결혼을 하고 나면 좋은 아내가 되는 경우가 있다. 프랑스에서는 완전히 거꾸로다. 우리는 처녀들을 수도원에 가두어 놓았고, 심지어 오늘날까지도 그런 우스꽝스러운 교육을 받게 한다. 어머니들은 딸들을 달래기 위해 결혼하고 나면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넣는다. 그 결과 젊은 아내들은 결혼 생활이 채 일 년도 넘기 전에 자신들이 지닌 성적 매력의 비밀을 모두 알고 싶어 안달이 난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13
* '영혼'은 막연하고 불명확한 용어이다. 그것은 어떤 미지의 원리를 말하며, 우리는 오직 우리 안에서 느껴지는 그 결과를 알 뿐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5
* 우리도 마찬가지로 영혼과 지적 능력을 구별한다. 하지만 우리가 생명의 원리라고 하는 것과 생각의 원리라고 하는 것은 과연 서로 다른가? 아니면 같은가? 또한 우리로 하여금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으로 느끼게 하고 기억하게 하는 것은 동물들에게 먹은 것을 소화하게 하고 감각과 기억을 갖게 하는 것과 비슷한가? 이런 질문들은 영원한 논쟁을 촉발한다. 논쟁이 영원하다고 말하는 것은 그것을 검증하는 기반이 되어 줄 개념이 없으니 의혹과 희미한 추측으로 채워진 미로를 영원히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26
* 사랑이나 존경심이 그렇듯이 우정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이웃을 도와주라는 말이지, 이웃과 나누는 대화가 지겹더라도 기쁘게 즐기라는 뜻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수다쟁이에게 비밀을 털어놓으라는 뜻이 아니며, 낭비벽이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라는 뜻도 아니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우정은 함께 노를 젓는 부부 사이와 같아서 이혼을 하듯 갈라설 수 있는 결합이다. 우정은 남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고 덕스러운 사람들 사이에 맺어지는 암묵적인 계약이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38
* 사랑은 종류가 너무 많다. 그래서 사랑을 정의하려면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지 분명하지 않다. 경솔한 사람들은 흔히 며칠 동안의 변덕, 애정 없는 육체적 관계, 존중심 없는 감정, 환심을 사기 위해 꾸며낸 태도,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습관, 소설적인 환상, 처음엔 좋지만 곧 환멸이 뒤따르는 애정 등 수많은 망상들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1
* 사랑은 자연이라는 옷감을 상상력의 자수(刺繡)로 장식한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대의 정원으로 가서 참새들을 보라. (중략) 그대의 시종 둘이 몰고 가는 당당한 수말을, 그 수말을 맞이하기 위해 꼬리를 들어 올리고 기다리는 암말을 보라. 그 반짝이는 눈을 보고 울음소리를 들어 보라. 펄쩍 뛰어올라 앞다리를 들고, 귀를 바짝 세우고 가벼운 경련과 함께 입을 벌리며 부풀어 오른 콧구멍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곤두선 갈기를 허공에 휘날리며 자연이 마련해 준 짝을 향해 격렬하게 돌진하는 모습을 보라. (중략) 인간은 자연이 동물들에게 준 것들, 힘, 아름다움, 가벼움, 빠름, 이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바로 사랑 속에서 누린다.
**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3
[[분류:1694년 태어남]]
[[분류:18세기 죽음]]
[[분류:프랑스의 작가]]
[[분류:프랑스의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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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토론:Sot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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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div style="border:1px solid; background-color:#E8E8E8; margin:10px; padding:10px">
== 사랑방서도 남긴 건데 ==
넘겨주기 기능처럼 [[:분류:야구인]] 넣으면 자동으로 그 문서가 [[:분류:야구 선수]]에도 추가되는 식으로 할 수는 없나요?--[[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0:09 (KST)
== 인터위키 어떻게 다는 건가요? ==
위키데이터 사용법을 몰라서...--[[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34 (KST)
== 틀:Sitenotice ==
[[틀:Sitenotice]] 때문에 대문에서 Sitenotice가 지속적으로 빈 상태로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틀을 삭제해 주시고, [[미디어위키:Sitenotice]]를 빈상태로, [[미디어위키:Anonnotice]]는 <nowiki><p></p></nowiki> 상태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용자:관인생략|관인생략]] ([[사용자토론:관인생략|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4:45 (KST)
</div>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사이트노티스 요청 ==
Sotiale님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강철 매니저입니다.
아래와 같이 위키데이터와 위키인용집을 연계해서 온라인 에디터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데이터]](5/2-16)
* [[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인용집]](5/17~5/31)
원활한 행사 진행 및 홍보를 위해 아래의 문구를 4월 18일 (토요일)에 한국어 위키인용집 사이트노티스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이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데이터]](5/2-16)와 [[q: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인용집]](5/17-31)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관리자로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15 (KST)
아울러 행사 페이지에 카카오톡 채팅방과 토론란을 추가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둘러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거나,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 {{완료}} 처리했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20:30 (KST)
:: 빠른 처리에 감사드립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7일 (금) 22:56 (KST)
== 사용자 문서 ==
삭제 신청 문서 숫자 표시가 잘못되어 있어서 고쳤습니다. [[사용자:Gomdoli4696| --Gomdoli4696]] ([[사용자토론:Gomdoli4696|토론]]) 2020년 7월 27일 (월) 20:53 (KST)
== Report vandalism ==
[[특수:기여/220.75.145.14]]. Cross-wiki vandalism. gblock if possible. Thanks! [[사용자:Xiplus|Xiplus]] ([[사용자토론:Xiplus|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30 (KST)
: {{핑|Xiplus}} There is xwiki vandalism at their range level, so the /24 range are gblocked now. Thank you for reporting.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48 (KST)
==Long term abuse (cross wiki and Globally) / Mr,p balçi==
Hello. Please close this user and all related accounts Globally.
All of the following accounts, which are closed locally and globally, belong to him. In addition, some of them in different languages probably do not make good sense. In all wikis, in addition to sabotaging articles, he insults different users of different ethnicities.
If he finds out that a user has reported him, he will insult him. If he had found out, I would have reported him insulting and harassing him for a long time. That's why I came here. Has given many users with insults and threats .
Many users left Wikipedia forever with insults and threats made by him.
thank you
https://fa.wikipedia.org/wiki/ویژه:مشارکتها/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کاربر:Kurdsikə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Kurd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Erm%C9%99nil%C9%99ri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1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_kuni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uni_binamus
감사
--[[사용자:푸른 달 2001|푸른 달 2001]] ([[사용자토론:푸른 달 2001|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03:57 (KST)
: Sorry, but this is my wikiquote talkpage. If you would like to ask for some steward action, please do so at meta's SRG, not here.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16:31 (KST)
== How we will see unregistered users ==
<section begin=content/>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위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군가가 오늘 로그인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위키를 편집할 때, 우리는 그들의 IP 주소를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규범과 규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 부서의 결정입니다.
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mproving tools|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m:Tech/News|주간 기술 뉴스레터]]를 [[m:Global message delivery/Targets/Tech ambassadors|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P Masking Implementation Approaches (FAQ)|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m:Talk: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User:Johan (WMF)|Johan (WMF)]]<section end=content/>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Johan_(WMF)/Target_lists/Admins2022(5)&oldid=22532651의 목록을 사용해 User:Joh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
위키백과에 있는 이녕 (유튜버) 문서에 보면 '''[[w: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에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가 있습니다.'''[[특수:Search/이녕 (유튜버)|이녕 (유튜버)]]''' 이 부분이 클릭해도 위키인용집 이녕 문서로 바로 넘어가지지를 않아서 넘겨주기를 하였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닌거라 삭제하신건가요? 어떻게 해야 바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위키백과와 위키인용집 문서가 문서이름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툴러서 죄송합니다.가르침을 주세요!! [[사용자:민혁123|민혁123]] ([[사용자토론:민혁123|토론]]) 2023년 7월 15일 (토) 22:54 (KST)
: 한국어 위키백과의 [[:w:틀:위키인용집]] 틀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서의 틀을 <code><nowiki>{{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 문서 명칭|나타나게 할 링크의 명칭}}</nowiki></code>의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15:09 (KST)
== 이메일 ==
Won1017님의 이메일을 확인하셨던데 제 이메일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키인용집에서 이런 글을 올리는게 부적절할수 있다는건 알고, 부적절할수 있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사정이라 부득이하게 이 수단을 사용하게 된 점은 죄송합니다만, 이미 저도 이게 부적절하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메일을 이용하였으나 안읽으시는건지 이메일을 보내도 2달이나 계속 답변을 없는 상황에서 불합리한 차단으로 인란 피해가 지속되는채로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행동이 문제가 될수 있어 저도 이 토론을 올려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이메일은 안읽으시고 그렇다고 대다수 관리자의 무관심이나 조금이나마 처리를 하는 소수의 관리자마저도 부당한 차단이라는 정당한 근거가 있음에도 합리적인 반박도 없이 그냥 차단이 정당하다는 답정너 방식의 차단재검토로 토론란까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하에 차단하며 차단재검토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원천봉쇄 행위를 막무가내로 진행하고있는 상태에서 위키백과를 통한 재검토는 이메일이 마지막 수단이고, 그 마저도 답변이 없으면서 차단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는 사정에서 고민끝에 과감히 토론을 올리게되었음을 알립니다. 답변, 혹은 (잘못된 제재라는것을 시인하셨다면) 불합리한 제재에 대한 시정을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제재가 합당하다는 구체적인 납득할수 있는 합당한 반박이 있다면 그에 따라 잘못을 인지하고 사과토록 하겠습니다.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1:49 (KST)
: 제가 위키미디어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반드시 제가 처리하여야 하는 대체 불가능한 것부터 우선순위대로 처리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모든 요청을 직접 검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도 대체 불가능한 것들이 밀려 있어서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차단 재검토나 다른 여러 사정들을 검토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제게 직접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수 회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모두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차단 재검토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건은 단기간 안에 처리하거나 답변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차단 재검토는 가능한 한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 주시는 것이 제게 문의를 주시는 것보다는 빠른 방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5:32 (KST)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없습니다. 공정한 차단 재검토를 진행할것으로 보이는 관리자가 아닌 선에서는 그런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Sotiale님에게만 이메일을 보낸것이 아니라 저를 지금 이렇게 불합리한 차단으로 이끌게 동조한 관리자들 말고는 거의 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차단 재검토에서 태그를 하였습니다.(심지어 저를 차단한 사용자분한테도) 하지만 전부 답이 없고 다들 한분 빼고는 활동도 안하시고계십니다. 나머지 관리자는 대부분이 활동하는 사용자들이지만 대부분이 제 차단 재검토에서 해당 행위를 벌인 장본인들이거나 분쟁이 있는 등의 이유로 처리가 가능해보이지않을수 있는 관리자, 차단 재검토와 같은 관리 요청을 응할 의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입니다. 원래라면 이 차단도 2월 12일에 3개월이나 부당하게 차단된것이기때문에 5월 12일에 해제되어야맞지만 토론란을 부당하게 차단한 사용자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기간을 6월 13일로 늘렸습니다. 늦어도 5월 28일 안에는 차단이 해제되어야한다고보는데, 죄송하지만 부당하게 된 토론란 차단도 해제 불가능하신가요? 저는 정말 토론란 악용을 한적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차단 재검토 외의 용도로 사용자토론을 사용했다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거나 인신공격을 했을때 토론란 악용인걸로 아는데 저는 이런적도 없고 오로직 차단 재검토만을 위해 토론을 사용했습니다. 차단 재검토를 해봤자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차단할거라면 대체 차단 재검토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차단 기간 중에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는 행위는 허용되고 있으며 차단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지도 않습니다."라는데 혹시 다른 계정이나 아이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해도 문제는 없는건가요?(실제로 토론란이 차단되어있어 아이피로 자신의 토론란에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Reiro/2014~2018.12#c-121.64.136.67-2017-12-19T10:51:00.000Z-%EC%98%A4%EB%9E%9C%EB%A7%8C%EC%9E%85%EB%8B%88%EB%8B%A4._Reiro%EC%9E%85%EB%8B%88%EB%8B%A4._(2017.12.19)링크]) 아니면 위키낱말사전에서 차단되신분이 위키피디아 사랑방에서 도움을 요청하신 사례가 있던데 저도 이렇게해야하는걸까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2010%EB%85%84_%EC%A0%9C31%EC%A3%BC#c-DolphinL-2010-08-03T12:24:00.000Z-%EC%9E%90%EB%A7%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84%9C%EC%9D%98_%EA%B4%80%EB%A6%AC%EC%9E%90_%EA%B6%8C%ED%95%9C_%EB%82%A8%EC%9A%A9%EC%97%90_%EA%B4%80%ED%95%98%EC%97%AC 링크]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21일 (화) 10:49 (KST)
== Help with 2 files ==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but hope it's okay.
The file [[:파일:Logo-12.jpg]] have no author but it is copied from Wikipedia [[:w:파일:Logo-12.jpg]]. Perhaps you can undelete the file on Wikipedia and move it to Commons? Then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r at least we can link to a version where the author is documented.
The file [[:파일:Logo-10.jpg]] also have no author but it seems to be a modified version of the file on Wikipedia [[:w:파일:Logo-10.jpg]]. Perhaps you could move the file to [[:파일:Logo-10a.jpg]] and change [[틀:환영합니다]] to use the new name? When they have a different name it is possible to have a copy of both on Commons and show both versions.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7월 31일 (수) 20:11 (KST)
: My business trip schedule has been very busy lately, so I haven't been able to respond for a while. After looking into it for a bit, it looks like the template is not protected, so you should be able to replace it yourself.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8월 16일 (금) 20:03 (KST)
::Hope you had a good trip! I have moved Logo 10 to Commons and changed the template. So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nce all pages using the template have been updated.
::If you have time to check Logo 12 it would be great. I hope it can be undeleted, moved to Commons and deleted again.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8월 17일 (토) 02:33 (KST)
== Speedy deletion request ==
Hi! Can you please take a look at [[:파일:JJK.jpg]]? Thanks, [[사용자:TenWhile6|TenWhile6]] ([[사용자토론:TenWhile6|토론]]) 2024년 10월 22일 (화) 23:03 (KST)
: Hi. The user who posted the file had permission to use it from that person, but the problem is that the photographer is unknown, so the copyright is unclear, so I deleted it.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10월 23일 (수) 11:42 (KST)
== 안녕하세요.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번영신학]] 문서가 위키인용집에는 어울리지 않고, 백과사전식 서술로 이루어져 있어 삭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사랑방에 타 위키인용집처럼 [[위키인용집:사랑방#'오늘의 명언' 시스템 도입에 관한 건|"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 도입을 제안했으나]],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어 제가 직접 개설하였습니다. 들머리 디자인도 위키인용집 로고에 맞춰서 새롭게 바꿨는데 관리자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03: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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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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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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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div style="border:1px solid; background-color:#E8E8E8; margin:10px; padding:10px">
== 사랑방서도 남긴 건데 ==
넘겨주기 기능처럼 [[:분류:야구인]] 넣으면 자동으로 그 문서가 [[:분류:야구 선수]]에도 추가되는 식으로 할 수는 없나요?--[[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0:09 (KST)
== 인터위키 어떻게 다는 건가요? ==
위키데이터 사용법을 몰라서...--[[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34 (KST)
== 틀:Sitenotice ==
[[틀:Sitenotice]] 때문에 대문에서 Sitenotice가 지속적으로 빈 상태로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틀을 삭제해 주시고, [[미디어위키:Sitenotice]]를 빈상태로, [[미디어위키:Anonnotice]]는 <nowiki><p></p></nowiki> 상태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용자:관인생략|관인생략]] ([[사용자토론:관인생략|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4:45 (KST)
</div>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사이트노티스 요청 ==
Sotiale님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강철 매니저입니다.
아래와 같이 위키데이터와 위키인용집을 연계해서 온라인 에디터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데이터]](5/2-16)
* [[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인용집]](5/17~5/31)
원활한 행사 진행 및 홍보를 위해 아래의 문구를 4월 18일 (토요일)에 한국어 위키인용집 사이트노티스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이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데이터]](5/2-16)와 [[q: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인용집]](5/17-31)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관리자로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15 (KST)
아울러 행사 페이지에 카카오톡 채팅방과 토론란을 추가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둘러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거나,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 {{완료}} 처리했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20:30 (KST)
:: 빠른 처리에 감사드립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7일 (금) 22:56 (KST)
== 사용자 문서 ==
삭제 신청 문서 숫자 표시가 잘못되어 있어서 고쳤습니다. [[사용자:Gomdoli4696| --Gomdoli4696]] ([[사용자토론:Gomdoli4696|토론]]) 2020년 7월 27일 (월) 20:53 (KST)
== Report vandalism ==
[[특수:기여/220.75.145.14]]. Cross-wiki vandalism. gblock if possible. Thanks! [[사용자:Xiplus|Xiplus]] ([[사용자토론:Xiplus|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30 (KST)
: {{핑|Xiplus}} There is xwiki vandalism at their range level, so the /24 range are gblocked now. Thank you for reporting.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48 (KST)
==Long term abuse (cross wiki and Globally) / Mr,p balçi==
Hello. Please close this user and all related accounts Globally.
All of the following accounts, which are closed locally and globally, belong to him. In addition, some of them in different languages probably do not make good sense. In all wikis, in addition to sabotaging articles, he insults different users of different ethnicities.
If he finds out that a user has reported him, he will insult him. If he had found out, I would have reported him insulting and harassing him for a long time. That's why I came here. Has given many users with insults and threats .
Many users left Wikipedia forever with insults and threats made by him.
thank you
https://fa.wikipedia.org/wiki/ویژه:مشارکتها/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کاربر:Kurdsikə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Kurd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Erm%C9%99nil%C9%99ri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1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_kuni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uni_binamus
감사
--[[사용자:푸른 달 2001|푸른 달 2001]] ([[사용자토론:푸른 달 2001|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03:57 (KST)
: Sorry, but this is my wikiquote talkpage. If you would like to ask for some steward action, please do so at meta's SRG, not here.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16:31 (KST)
== How we will see unregistered users ==
<section begin=content/>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위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군가가 오늘 로그인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위키를 편집할 때, 우리는 그들의 IP 주소를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규범과 규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 부서의 결정입니다.
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mproving tools|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m:Tech/News|주간 기술 뉴스레터]]를 [[m:Global message delivery/Targets/Tech ambassadors|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P Masking Implementation Approaches (FAQ)|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m:Talk: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User:Johan (WMF)|Johan (WMF)]]<section end=content/>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Johan_(WMF)/Target_lists/Admins2022(5)&oldid=22532651의 목록을 사용해 User:Joh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
위키백과에 있는 이녕 (유튜버) 문서에 보면 '''[[w: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에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가 있습니다.'''[[특수:Search/이녕 (유튜버)|이녕 (유튜버)]]''' 이 부분이 클릭해도 위키인용집 이녕 문서로 바로 넘어가지지를 않아서 넘겨주기를 하였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닌거라 삭제하신건가요? 어떻게 해야 바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위키백과와 위키인용집 문서가 문서이름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툴러서 죄송합니다.가르침을 주세요!! [[사용자:민혁123|민혁123]] ([[사용자토론:민혁123|토론]]) 2023년 7월 15일 (토) 22:54 (KST)
: 한국어 위키백과의 [[:w:틀:위키인용집]] 틀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서의 틀을 <code><nowiki>{{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 문서 명칭|나타나게 할 링크의 명칭}}</nowiki></code>의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15:09 (KST)
== 이메일 ==
Won1017님의 이메일을 확인하셨던데 제 이메일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키인용집에서 이런 글을 올리는게 부적절할수 있다는건 알고, 부적절할수 있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사정이라 부득이하게 이 수단을 사용하게 된 점은 죄송합니다만, 이미 저도 이게 부적절하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메일을 이용하였으나 안읽으시는건지 이메일을 보내도 2달이나 계속 답변을 없는 상황에서 불합리한 차단으로 인란 피해가 지속되는채로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행동이 문제가 될수 있어 저도 이 토론을 올려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이메일은 안읽으시고 그렇다고 대다수 관리자의 무관심이나 조금이나마 처리를 하는 소수의 관리자마저도 부당한 차단이라는 정당한 근거가 있음에도 합리적인 반박도 없이 그냥 차단이 정당하다는 답정너 방식의 차단재검토로 토론란까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하에 차단하며 차단재검토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원천봉쇄 행위를 막무가내로 진행하고있는 상태에서 위키백과를 통한 재검토는 이메일이 마지막 수단이고, 그 마저도 답변이 없으면서 차단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는 사정에서 고민끝에 과감히 토론을 올리게되었음을 알립니다. 답변, 혹은 (잘못된 제재라는것을 시인하셨다면) 불합리한 제재에 대한 시정을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제재가 합당하다는 구체적인 납득할수 있는 합당한 반박이 있다면 그에 따라 잘못을 인지하고 사과토록 하겠습니다.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1:49 (KST)
: 제가 위키미디어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반드시 제가 처리하여야 하는 대체 불가능한 것부터 우선순위대로 처리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모든 요청을 직접 검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도 대체 불가능한 것들이 밀려 있어서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차단 재검토나 다른 여러 사정들을 검토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제게 직접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수 회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모두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차단 재검토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건은 단기간 안에 처리하거나 답변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차단 재검토는 가능한 한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 주시는 것이 제게 문의를 주시는 것보다는 빠른 방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5:32 (KST)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없습니다. 공정한 차단 재검토를 진행할것으로 보이는 관리자가 아닌 선에서는 그런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Sotiale님에게만 이메일을 보낸것이 아니라 저를 지금 이렇게 불합리한 차단으로 이끌게 동조한 관리자들 말고는 거의 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차단 재검토에서 태그를 하였습니다.(심지어 저를 차단한 사용자분한테도) 하지만 전부 답이 없고 다들 한분 빼고는 활동도 안하시고계십니다. 나머지 관리자는 대부분이 활동하는 사용자들이지만 대부분이 제 차단 재검토에서 해당 행위를 벌인 장본인들이거나 분쟁이 있는 등의 이유로 처리가 가능해보이지않을수 있는 관리자, 차단 재검토와 같은 관리 요청을 응할 의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입니다. 원래라면 이 차단도 2월 12일에 3개월이나 부당하게 차단된것이기때문에 5월 12일에 해제되어야맞지만 토론란을 부당하게 차단한 사용자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기간을 6월 13일로 늘렸습니다. 늦어도 5월 28일 안에는 차단이 해제되어야한다고보는데, 죄송하지만 부당하게 된 토론란 차단도 해제 불가능하신가요? 저는 정말 토론란 악용을 한적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차단 재검토 외의 용도로 사용자토론을 사용했다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거나 인신공격을 했을때 토론란 악용인걸로 아는데 저는 이런적도 없고 오로직 차단 재검토만을 위해 토론을 사용했습니다. 차단 재검토를 해봤자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차단할거라면 대체 차단 재검토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차단 기간 중에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는 행위는 허용되고 있으며 차단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지도 않습니다."라는데 혹시 다른 계정이나 아이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해도 문제는 없는건가요?(실제로 토론란이 차단되어있어 아이피로 자신의 토론란에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Reiro/2014~2018.12#c-121.64.136.67-2017-12-19T10:51:00.000Z-%EC%98%A4%EB%9E%9C%EB%A7%8C%EC%9E%85%EB%8B%88%EB%8B%A4._Reiro%EC%9E%85%EB%8B%88%EB%8B%A4._(2017.12.19)링크]) 아니면 위키낱말사전에서 차단되신분이 위키피디아 사랑방에서 도움을 요청하신 사례가 있던데 저도 이렇게해야하는걸까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2010%EB%85%84_%EC%A0%9C31%EC%A3%BC#c-DolphinL-2010-08-03T12:24:00.000Z-%EC%9E%90%EB%A7%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84%9C%EC%9D%98_%EA%B4%80%EB%A6%AC%EC%9E%90_%EA%B6%8C%ED%95%9C_%EB%82%A8%EC%9A%A9%EC%97%90_%EA%B4%80%ED%95%98%EC%97%AC 링크]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21일 (화) 10:49 (KST)
== Help with 2 files ==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but hope it's okay.
The file [[:파일:Logo-12.jpg]] have no author but it is copied from Wikipedia [[:w:파일:Logo-12.jpg]]. Perhaps you can undelete the file on Wikipedia and move it to Commons? Then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r at least we can link to a version where the author is documented.
The file [[:파일:Logo-10.jpg]] also have no author but it seems to be a modified version of the file on Wikipedia [[:w:파일:Logo-10.jpg]]. Perhaps you could move the file to [[:파일:Logo-10a.jpg]] and change [[틀:환영합니다]] to use the new name? When they have a different name it is possible to have a copy of both on Commons and show both versions.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7월 31일 (수) 20:11 (KST)
: My business trip schedule has been very busy lately, so I haven't been able to respond for a while. After looking into it for a bit, it looks like the template is not protected, so you should be able to replace it yourself.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8월 16일 (금) 20:03 (KST)
::Hope you had a good trip! I have moved Logo 10 to Commons and changed the template. So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nce all pages using the template have been updated.
::If you have time to check Logo 12 it would be great. I hope it can be undeleted, moved to Commons and deleted again.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8월 17일 (토) 02:33 (KST)
== Speedy deletion request ==
Hi! Can you please take a look at [[:파일:JJK.jpg]]? Thanks, [[사용자:TenWhile6|TenWhile6]] ([[사용자토론:TenWhile6|토론]]) 2024년 10월 22일 (화) 23:03 (KST)
: Hi. The user who posted the file had permission to use it from that person, but the problem is that the photographer is unknown, so the copyright is unclear, so I deleted it.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10월 23일 (수) 11:42 (KST)
== 안녕하세요.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번영신학]] 문서가 위키인용집에는 어울리지 않고, 백과사전식 서술로 이루어져 있어 삭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사랑방에 타 위키인용집처럼 [[위키인용집:사랑방#'오늘의 명언' 시스템 도입에 관한 건|"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 도입을 제안했으나]],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어 제가 직접 개설하였습니다. 들머리 디자인도 위키인용집 로고에 맞춰서 새롭게 바꿨는데 관리자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03:56 (KST)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라고 말씀은 주셨지만, 여러 부문에서 꽤 능하시네요.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좋은 활동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주신 삭제신청은 처리하였고, 오늘의 명언은 반대하지는 않으나 이 곳의 특성상 당분간 혼자서 컨텐츠를 제작하시거나, 아니면 사용자께서 그만두실 때까지만 컨텐츠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들머리 변경은 그 자체도 그렇거니와 ‘추천 문서’의 기준 등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랑방에서 의견요청을 해 보시는게 더 나았겠지만, 충분히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이를 되돌려야 한다거나,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19:27 (KST)
6fmz07149u94z3tpaphi5uh3tuo5o6p
35705
35704
2026-09-19T10:32:28Z
Galaxy486
7251
/* 안녕하세요. */ 답변
35705
wikitext
text/x-wiki
<div style="border:1px solid; background-color:#E8E8E8; margin:10px; padding:10px">
== 사랑방서도 남긴 건데 ==
넘겨주기 기능처럼 [[:분류:야구인]] 넣으면 자동으로 그 문서가 [[:분류:야구 선수]]에도 추가되는 식으로 할 수는 없나요?--[[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0:09 (KST)
== 인터위키 어떻게 다는 건가요? ==
위키데이터 사용법을 몰라서...--[[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34 (KST)
== 틀:Sitenotice ==
[[틀:Sitenotice]] 때문에 대문에서 Sitenotice가 지속적으로 빈 상태로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틀을 삭제해 주시고, [[미디어위키:Sitenotice]]를 빈상태로, [[미디어위키:Anonnotice]]는 <nowiki><p></p></nowiki> 상태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용자:관인생략|관인생략]] ([[사용자토론:관인생략|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4:45 (KST)
</div>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사이트노티스 요청 ==
Sotiale님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강철 매니저입니다.
아래와 같이 위키데이터와 위키인용집을 연계해서 온라인 에디터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데이터]](5/2-16)
* [[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인용집]](5/17~5/31)
원활한 행사 진행 및 홍보를 위해 아래의 문구를 4월 18일 (토요일)에 한국어 위키인용집 사이트노티스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이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데이터]](5/2-16)와 [[q: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인용집]](5/17-31)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관리자로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15 (KST)
아울러 행사 페이지에 카카오톡 채팅방과 토론란을 추가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둘러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거나,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 {{완료}} 처리했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20:30 (KST)
:: 빠른 처리에 감사드립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7일 (금) 22:56 (KST)
== 사용자 문서 ==
삭제 신청 문서 숫자 표시가 잘못되어 있어서 고쳤습니다. [[사용자:Gomdoli4696| --Gomdoli4696]] ([[사용자토론:Gomdoli4696|토론]]) 2020년 7월 27일 (월) 20:53 (KST)
== Report vandalism ==
[[특수:기여/220.75.145.14]]. Cross-wiki vandalism. gblock if possible. Thanks! [[사용자:Xiplus|Xiplus]] ([[사용자토론:Xiplus|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3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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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erm abuse (cross wiki and Globally) / Mr,p balç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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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f the following accounts, which are closed locally and globally, belong to him. In addition, some of them in different languages probably do not make good sense. In all wikis, in addition to sabotaging articles, he insults different users of different ethni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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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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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mproving tools|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m:Tech/News|주간 기술 뉴스레터]]를 [[m:Global message delivery/Targets/Tech ambassadors|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P Masking Implementation Approaches (FAQ)|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m:Talk: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User:Johan (WMF)|Johan (WMF)]]<section end=content/>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Johan_(WMF)/Target_lists/Admins2022(5)&oldid=22532651의 목록을 사용해 User:Joh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
위키백과에 있는 이녕 (유튜버) 문서에 보면 '''[[w: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에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가 있습니다.'''[[특수:Search/이녕 (유튜버)|이녕 (유튜버)]]''' 이 부분이 클릭해도 위키인용집 이녕 문서로 바로 넘어가지지를 않아서 넘겨주기를 하였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닌거라 삭제하신건가요? 어떻게 해야 바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위키백과와 위키인용집 문서가 문서이름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툴러서 죄송합니다.가르침을 주세요!! [[사용자:민혁123|민혁123]] ([[사용자토론:민혁123|토론]]) 2023년 7월 15일 (토) 22:54 (KST)
: 한국어 위키백과의 [[:w:틀:위키인용집]] 틀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서의 틀을 <code><nowiki>{{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 문서 명칭|나타나게 할 링크의 명칭}}</nowiki></code>의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15:09 (KST)
== 이메일 ==
Won1017님의 이메일을 확인하셨던데 제 이메일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키인용집에서 이런 글을 올리는게 부적절할수 있다는건 알고, 부적절할수 있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사정이라 부득이하게 이 수단을 사용하게 된 점은 죄송합니다만, 이미 저도 이게 부적절하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메일을 이용하였으나 안읽으시는건지 이메일을 보내도 2달이나 계속 답변을 없는 상황에서 불합리한 차단으로 인란 피해가 지속되는채로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행동이 문제가 될수 있어 저도 이 토론을 올려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이메일은 안읽으시고 그렇다고 대다수 관리자의 무관심이나 조금이나마 처리를 하는 소수의 관리자마저도 부당한 차단이라는 정당한 근거가 있음에도 합리적인 반박도 없이 그냥 차단이 정당하다는 답정너 방식의 차단재검토로 토론란까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하에 차단하며 차단재검토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원천봉쇄 행위를 막무가내로 진행하고있는 상태에서 위키백과를 통한 재검토는 이메일이 마지막 수단이고, 그 마저도 답변이 없으면서 차단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는 사정에서 고민끝에 과감히 토론을 올리게되었음을 알립니다. 답변, 혹은 (잘못된 제재라는것을 시인하셨다면) 불합리한 제재에 대한 시정을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제재가 합당하다는 구체적인 납득할수 있는 합당한 반박이 있다면 그에 따라 잘못을 인지하고 사과토록 하겠습니다.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1:49 (KST)
: 제가 위키미디어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반드시 제가 처리하여야 하는 대체 불가능한 것부터 우선순위대로 처리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모든 요청을 직접 검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도 대체 불가능한 것들이 밀려 있어서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차단 재검토나 다른 여러 사정들을 검토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제게 직접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수 회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모두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차단 재검토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건은 단기간 안에 처리하거나 답변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차단 재검토는 가능한 한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 주시는 것이 제게 문의를 주시는 것보다는 빠른 방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5:32 (KST)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없습니다. 공정한 차단 재검토를 진행할것으로 보이는 관리자가 아닌 선에서는 그런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Sotiale님에게만 이메일을 보낸것이 아니라 저를 지금 이렇게 불합리한 차단으로 이끌게 동조한 관리자들 말고는 거의 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차단 재검토에서 태그를 하였습니다.(심지어 저를 차단한 사용자분한테도) 하지만 전부 답이 없고 다들 한분 빼고는 활동도 안하시고계십니다. 나머지 관리자는 대부분이 활동하는 사용자들이지만 대부분이 제 차단 재검토에서 해당 행위를 벌인 장본인들이거나 분쟁이 있는 등의 이유로 처리가 가능해보이지않을수 있는 관리자, 차단 재검토와 같은 관리 요청을 응할 의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입니다. 원래라면 이 차단도 2월 12일에 3개월이나 부당하게 차단된것이기때문에 5월 12일에 해제되어야맞지만 토론란을 부당하게 차단한 사용자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기간을 6월 13일로 늘렸습니다. 늦어도 5월 28일 안에는 차단이 해제되어야한다고보는데, 죄송하지만 부당하게 된 토론란 차단도 해제 불가능하신가요? 저는 정말 토론란 악용을 한적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차단 재검토 외의 용도로 사용자토론을 사용했다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거나 인신공격을 했을때 토론란 악용인걸로 아는데 저는 이런적도 없고 오로직 차단 재검토만을 위해 토론을 사용했습니다. 차단 재검토를 해봤자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차단할거라면 대체 차단 재검토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차단 기간 중에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는 행위는 허용되고 있으며 차단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지도 않습니다."라는데 혹시 다른 계정이나 아이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해도 문제는 없는건가요?(실제로 토론란이 차단되어있어 아이피로 자신의 토론란에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Reiro/2014~2018.12#c-121.64.136.67-2017-12-19T10:51:00.000Z-%EC%98%A4%EB%9E%9C%EB%A7%8C%EC%9E%85%EB%8B%88%EB%8B%A4._Reiro%EC%9E%85%EB%8B%88%EB%8B%A4._(2017.12.19)링크]) 아니면 위키낱말사전에서 차단되신분이 위키피디아 사랑방에서 도움을 요청하신 사례가 있던데 저도 이렇게해야하는걸까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2010%EB%85%84_%EC%A0%9C31%EC%A3%BC#c-DolphinL-2010-08-03T12:24:00.000Z-%EC%9E%90%EB%A7%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84%9C%EC%9D%98_%EA%B4%80%EB%A6%AC%EC%9E%90_%EA%B6%8C%ED%95%9C_%EB%82%A8%EC%9A%A9%EC%97%90_%EA%B4%80%ED%95%98%EC%97%AC 링크]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21일 (화) 10:49 (KST)
== Help with 2 files ==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but hope it's okay.
The file [[:파일:Logo-12.jpg]] have no author but it is copied from Wikipedia [[:w:파일:Logo-12.jpg]]. Perhaps you can undelete the file on Wikipedia and move it to Commons? Then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r at least we can link to a version where the author is documented.
The file [[:파일:Logo-10.jpg]] also have no author but it seems to be a modified version of the file on Wikipedia [[:w:파일:Logo-10.jpg]]. Perhaps you could move the file to [[:파일:Logo-10a.jpg]] and change [[틀:환영합니다]] to use the new name? When they have a different name it is possible to have a copy of both on Commons and show both versions.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7월 31일 (수) 20:11 (KST)
: My business trip schedule has been very busy lately, so I haven't been able to respond for a while. After looking into it for a bit, it looks like the template is not protected, so you should be able to replace it yourself.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8월 16일 (금) 20:03 (KST)
::Hope you had a good trip! I have moved Logo 10 to Commons and changed the template. So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nce all pages using the template have been updated.
::If you have time to check Logo 12 it would be great. I hope it can be undeleted, moved to Commons and deleted again.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8월 17일 (토) 02:33 (KST)
== Speedy deletion request ==
Hi! Can you please take a look at [[:파일:JJK.jpg]]? Thanks, [[사용자:TenWhile6|TenWhile6]] ([[사용자토론:TenWhile6|토론]]) 2024년 10월 22일 (화) 23:03 (KST)
: Hi. The user who posted the file had permission to use it from that person, but the problem is that the photographer is unknown, so the copyright is unclear, so I deleted it.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10월 23일 (수) 11:42 (KST)
== 안녕하세요.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번영신학]] 문서가 위키인용집에는 어울리지 않고, 백과사전식 서술로 이루어져 있어 삭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사랑방에 타 위키인용집처럼 [[위키인용집:사랑방#'오늘의 명언' 시스템 도입에 관한 건|"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 도입을 제안했으나]],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어 제가 직접 개설하였습니다. 들머리 디자인도 위키인용집 로고에 맞춰서 새롭게 바꿨는데 관리자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03:56 (KST)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라고 말씀은 주셨지만, 여러 부문에서 꽤 능하시네요.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좋은 활동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주신 삭제신청은 처리하였고, 오늘의 명언은 반대하지는 않으나 이 곳의 특성상 당분간 혼자서 컨텐츠를 제작하시거나, 아니면 사용자께서 그만두실 때까지만 컨텐츠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들머리 변경은 그 자체도 그렇거니와 ‘추천 문서’의 기준 등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랑방에서 의견요청을 해 보시는게 더 나았겠지만, 충분히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이를 되돌려야 한다거나,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19:27 (KST)
::사실 인물들의 명언들은 책에서 찾아서 적은 것이지만, 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이나 그에 대한 시스템 등은 AI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를 짜봤습니다. 제가 생각이 좁아 오늘의 명언 도입만 사랑방에 제안하고, 미처 들머리 수정을 사랑방에 제안할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19: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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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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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출처}}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위키인용집은 확인 가능한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정책을 구현해야 합니다. 많은 위키인용집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만, 위키백과가 이러한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 위키인용집에 항상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지침은 위키인용집 공동체가 확인 가능한 기본 정책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 예시 ==
{{본문|위키인용집:편집 지침}}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인용문을 씁니다.
<pre>
* 인용문
** 필자(발언자), 출처·설명
</pre>
예를 들어 [[이순신]]의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를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pre>
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pre>
===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pre>
[[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A: 인용문.
:B: 인용문.
</pre>
《[[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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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출처}}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위키인용집은 확인 가능한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정책을 구현해야 합니다. 많은 위키인용집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만, 위키백과가 이러한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 위키인용집에 항상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지침은 위키인용집 공동체가 확인 가능한 기본 정책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 예시 ==
{{본문|위키인용집:편집 지침}}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인용문을 씁니다.
<pre>
* 인용문
** 필자(발언자), 출처·설명
</pre>
예를 들어 [[이순신]]의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를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pre>
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pre>
===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pre>
[[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예:희곡),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장면 설명 (선택사항)]
: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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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용문.
:B: 인용문.
</pre>
《[[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이 술집인 '정희네'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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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인:출처}}
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위키인용집은 확인 가능한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정책을 구현해야 합니다. 많은 위키인용집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만, 위키백과가 이러한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 위키인용집에 항상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지침은 위키인용집 공동체가 확인 가능한 기본 정책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 예시 ==
{{본문|위키인용집:편집 지침}}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인용문을 씁니다.
<pre>
* 인용문
** 필자(발언자), 출처·설명
</pre>
예를 들어 [[이순신]]의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를 인용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pre>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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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면에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 [[이순신]]. 《이충무공전서》. [[노량해전]] 중 전사하며.
===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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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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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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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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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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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예:희곡),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장면 설명 (선택사항)]
: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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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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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이 술집인 '정희네'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hr width="50%"/>
[이봉애가 요양원에서 이지안에게 손짓을 하며 수화한다.]
이봉애: 그 분은 잘 계시고?
[이지안이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봉애: 왜? 왜 그래? 무슨 일인데?
이지안: (눈물을 닦으며) 응. 잘 계셔. 할머니 잘 계시냐고도 물어보셨어. 그분이.. 나 밥도 잘 사주고, 회사에서도 많이 도와주셔. 그분.. 아마 승진하실 것 같아.
이봉애: 근데 왜 울어?
이지안: (울먹이며)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게.... 좋아서...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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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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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도서명》. 출판사. p.쪽수
</pre>
필자가 한국인이 아닐 경우에는 한국어 번역본을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씁니다. 번역본은 되도록 원전 번역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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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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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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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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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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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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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예:희곡),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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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설명 (선택사항)]
: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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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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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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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훈이 술집인 '정희네'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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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애가 요양원에서 이지안에게 손짓을 하며 수화한다.]
이봉애: 그 분은 잘 계시고?
[이지안이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봉애: 왜? 왜 그래? 무슨 일인데?
이지안: (눈물을 닦으며) 응. 잘 계셔. 할머니 잘 계시냐고도 물어보셨어. 그분이.. 나 밥도 잘 사주고, 회사에서도 많이 도와주셔. 그분.. 아마 승진하실 것 같아.
이봉애: 근데 왜 울어?
이지안: (울먹이며)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게....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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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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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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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도서명》. 출판사. p.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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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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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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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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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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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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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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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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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설명 (선택사항)]
:A: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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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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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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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훈이 술집인 '정희네'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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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애가 요양원에서 이지안에게 손짓을 하며 수화한다.]
이봉애: 그 분은 잘 계시고?
[이지안이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봉애: 왜? 왜 그래? 무슨 일인데?
이지안: (눈물을 닦으며) 응. 잘 계셔. 할머니 잘 계시냐고도 물어보셨어. 그분이.. 나 밥도 잘 사주고, 회사에서도 많이 도와주셔. 그분.. 아마 승진하실 것 같아.
이봉애: 근데 왜 울어?
이지안: (울먹이며)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게.... 좋아서...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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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위키인용집은 확인 가능한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정책을 구현해야 합니다. 많은 위키인용집 사용자는 위키백과의 정책에 익숙하지만, 위키백과가 이러한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만든 지침이 위키인용집에 항상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지침은 위키인용집 공동체가 확인 가능한 기본 정책을 구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 예시 ==
{{본문|위키인용집:편집 지침}}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인용문을 씁니다.
도서의 경우, 한국인 독자가 창작한 작품일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씁니다.
<pre>
* 인용문
** 《도서명》. 출판사. p.쪽수
</pre>
필자가 한국인이 아닐 경우에는 한국어 번역본을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씁니다. 번역본은 되도록 원전 번역을 권장합니다.
<pre>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 도서 ===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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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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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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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pre>
[[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인생도, 수학도 성급히 결론 내지 마세요”]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
: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
: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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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 ===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장면 설명 (선택사항)]
:A: 인용문.
:B: 인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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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용문.
:B: 인용문.
</pre>
《[[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이 술집인 '정희네'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한다.]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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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애가 요양원에서 이지안에게 손짓을 하며 수화한다.]
이봉애: 그 분은 잘 계시고?
[이지안이 아무 말 없이 눈물을 흘린다]
이봉애: 왜? 왜 그래? 무슨 일인데?
이지안: (눈물을 닦으며) 응. 잘 계셔. 할머니 잘 계시냐고도 물어보셨어. 그분이.. 나 밥도 잘 사주고, 회사에서도 많이 도와주셔. 그분.. 아마 승진하실 것 같아.
이봉애: 근데 왜 울어?
이지안: (울먹이며) 좋아서. 나랑.. 친한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게.... 좋아서...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출처 인용]]
*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 [[위키인용집:확인 가능]]
[[분류:위키인용집 정책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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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필요}}
{{정리 필요}}
[[w:나무위키|나무위키]](namuwiki)는 Umanle S.R.L.가 운영하는 파라과이 소재의 영리 목적의 위키 웹사이트이다.
== 관련 어록 ==
* 이처럼 틀린 팩트나 편향된 의견이라고 해도 나무위키에서는 작성자를 알 수 없다. 지난 5월 나무위키가 파라과이에 기반을 둔 umanle S.R.L.(가칭)에 인수되어 현지 법을 적용받음에 따라 콘텐츠의 내용에 대해서 나무위키 측에 책임을 묻는 것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혐오와 차별, 선입견에 기초한 항목들은 전혀 필터링되지 않으며, 책임을 지는 주체는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다.
** 황효진, 〈[https://www.iz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160 나무위키를 믿습니까?]〉(2016.06.21)
* ‘임시조치’는 말 그대로 임시적으로 문서 작성을 금지하는 것으로 인격 침해와 지속적인 명예훼손에 악용되기도 한다. 인격권 침해와 허위사실 유포가 이미 진행된 이후, 즉 명예훼손 문서가 작성된 후에만 내용을 확인하여 ‘임시조치’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나무위키 이용자가 나무위키의 외국 서버만을 믿고 책임의식 없이 문서를 작성하는 것도 문제다.<br>그 밖에도 나무위키에는 저작권 문제, 정치·역사·경제·군사·국제·사회 등과 같이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항목에 대한 잘못된 정보 전달 문제, 혐오와 차별, 선입견에 기초한 항목들이 전혀 필터링되지 않는 문제, 운영 문제 등 각종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누구도 책임을 지고 있지 않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허위 사실에 속고 직·간접적 피해를 입어야 하며, 이러한 피해자들은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이로 인해 나무위키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지만 무제한의 확정성을 가진 루머의 온상이 되어가고 있다.
**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013 나무위키 거짓 정보의 온상, 개인 명예훼손 심각]〉, 《뉴스에이》(2017.08.30)
* 금융권은 실제 벌어진 사안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일방적인 주장, 비난에 대해서는 불편한 감정을 나타내고 있다. 나무위키가 참여형 정보 제공 사이트인데 이로 인해 사실이 아닌 주장 등이 반영될 여지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나무위키는 파라과이에 본사가 있고 해외 서버를 사용하고 있어 항의를 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다.<br>문제는 10대~20대 청소년, 청년들이 나무위키로 정보를 습득하고 있다는 점이다. 나무위키에 나온 정보로 금융기관, 금융회사에 대한 인식이 형성될 수 있는 것이다.
**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191 금융권 흑역사 박물관 된 '나무위키'...일방적 주장에도 속수무책], 디지털투데이 (2020.12.29)
* 다시 말해 플랫폼 안에서 치열하게 벌어지는 '논리 전투'에서 승리 또는 타협한 서술의 경우엔 아무리 '편향적'이라 해도, 나무위키 등재의 영예를 거머쥘 수 있게 되는 거죠!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565088&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나무위키가 공약 플랫폼이 된다?]〉 SBS 뉴스 (2021.12.12)
* 나무위키에 올라온 제 정보는 허위사실입니다.
** 이경,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7000111 이경 더민주 최고위원 예비후보,“나무위키에 올라온 제 정보는 허위”]〉, 해럴드경제 (2022.07.27)에 인용.
* 저희는 영리회사이기에 비영리 법인으로 설립되지 않습니다. 다만 위키시스템에 대해선 비영리로 운영할 계획이며 투명하며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 갖춰질 때까지 광고를 달지 않을것입니다. 광고는 내려진 상태입니다.<br>저희가 파라과이에 있는 회사인지라 다른 나라에서 설립하긴 힘듭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nEarlyAndOmniscientFarm #33] (2016-05-08)
* 본사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위치하고있습니다.<br>파라과이에서 법인이 설립되면 일간지에 공고가 됩니다. 법인 설립 후 일간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영리회사가 비영리 행위를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에서 기부나 자원봉사가 불가능하지 않는 것과 동일합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nEarlyAndOmniscientFarm #40] (2016-05-08)
* 지금까지 나무위키의 위키시스템에서 영리적으로 운영되지 않도록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감시해왔으며 운영자가 위키시스템을 영리로 운영한다면 지금까지 증명된 바와 같이 운영 방해를 통해 영리화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다시 말씀드리자면 현재 광고를 달지 않고 있으며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광고를 달지 않겠다는 상황에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nEarlyAndOmniscientFarm #58] (2016-05-08)
* 저희는 나무위키 위키 시스템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나무위키의 운영은 민선 운영자들의 몫입니다. 운영자들이 독재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언급했듯이 저희들이 개입할 것입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nEarlyAndOmniscientFarm #75] (2016-05-08)
* 정확한 금액까지는 공개하기 힘들지만 통상적인 수준의 비용이였습니다. 법인을 공개할 것이며 그에 따른 신상은 자동적으로 공개가 됩니다. 소송에 대한 대처는 파라과이 법에 기반하여 대처합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ScintillatingAndSwelteringSign #13] (2016-05-08)
* 위키 시스템에는 자치를 존중하자는게 저희 측 의견입니다. 급하다고 저희가 마음대로 처리해버리면 그건 자치를 인정하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ScintillatingAndSwelteringSign #121] (2016-05-08)
* 조세 회피나 기타 목적으로 파라과이에 세웠다해도 현 위키 시스템에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아닙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LittleAndSupremeStop #155] (2016-05-09)
* 법인이면서 위키시스템에 대해선 비영리를 추구합니다. 유저들이 납득할 수준 있는 수익구조와 형성과 관리가 이루어 지지 않을 떄 까지는 앞어 공지드린 대로 광고를 달지 않습니다. 모른다 말할 수 없다가 아니라 이 부분은 처음 공지에서 부터 얘기한 내용입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LittleAndSupremeStop #175] (2016-05-09)
* 비영리를 확실히 증명하라는데 광고를 달지않아 수익이 나오지 않는데 어떻게 더 비영리를 증명하라는지 모르겠습니다.
** umanle, [https://namu.wiki/thread/ALittleAndSupremeStop #300] (2016-05-09)
* 저희가 2016년 인수 당시 나무위키에 광고를 달지 않고 다른 서비스들을 개발하여 운영자금을 충당하려하였으나 나무위키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유의미한 서버 자금이 모이지 않아 이 공지가 등록된 후 나무위키에 광고를 부착하게 될 예정입니다.<br>인수 후 부터 2년이 넘는 기간동안 광고없이 관계자들의 가족, 지인들의 자금을 빌려 운영해왔으나 더이상의 자금 조달이 어려웠고 이로인해 서버비가 몇 번 미납되어 이번 결정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 umanle, [https://board.namu.wiki/b/notice/1175705 광고 부착과 관련한 공지] (2018-09-15)
* 본래 리그베다위키™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가 소유하고 CC BY-NC-SA 2.0 KR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허락이 되어있었으나, 청동은 위키위키 이용 약관을 조용히 수정하여 문서의 저작권이 리그베다위키™측에 자동으로 양도되도록 하였고, 이것이 뒤늦게 발견되어 사건이 커지는 과정에서 리그베다위키™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가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이 중에 CCL에 관한 이슈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CCL NC 조항의 경우 일반적으로 사이트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광고 수준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리그베다위키™는 2013년부터, 미러 사이트인 엔하위키 미러는 2010년부터 이미 광고를 통하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나무위키 컨텐츠를 사용하는 나무위키 미러, 일부 나무위키 모바일 뷰어 앱 역시 광고가 존재합니다
** umanle, [https://board.namu.wiki/b/notice/1180211 광고 부착 관련 FAQ] (2018-09-18)
* 광고가 많이 불편하신 분들께서는 애드블락 등의 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애드블락을 차단할 예정이 없습니다. 다만 나무위키의 발전을 위하여 광고를 허용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려해 주십시오. 나무위키는 사이트 이용에 방해가 되거나 부적절한 광고가 나오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umanle, [https://board.namu.wiki/b/notice/1180211 광고 부착 관련 FAQ]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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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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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sDeli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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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acing Stalin_Full_Image.jpg with [[File:Joseph_Stalin_in_1937_with_his_pipe_smoking.jpg]] (by [[:c:User:CommonsDelinker|CommonsDelinker]] because: [[:c:COM:FR|File renamed]]: [[:c:COM:FR#FR2|Criterion 2]] (meaningless or ambiguous name) · less ambig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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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w:2차 세계대전|2차 세계대전]]'''({{llang|en|World War II}}, {{llang|zh|第二次世界大戰}})은 1939년 9월 1일부터 1945년 9월 2일까지 일어났던 세계 대전이다.
==연설==
===1939년 이전===
* 中國正在外求和平,內求統一的時候,突然發生了盧溝橋事變,不但我舉國民眾悲憤不置,世界輿論也都異常震驚。此事發展結果,不僅是中國存亡的問題,而將是世界人類禍福之所繫。<br />중국은 대외적으로는 평화를, 대내적으로는 통일을 추구해 왔음에도, 노구교 사건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비통함과 분노를 금치 못할 뿐 아니라 세계 여론도 극도로 충격에 빠졌다. 이러한 발전의 결과는 중국의 생존문제일 뿐 아니라 전 세계 인류의 불행과 행복이 달린 문제가 될 것이다.<br /><br />'''萬一真到了無可避免的最後關頭,我們當然只有犧牲,只有抗戰!'''[...] 我們固然是一個弱國,但不能不保持我們民族的生命,不能不負起祖宗先民所遺留給我們歷史上的責任,所以到了必不得已時,我們不能不應戰。至於戰爭既開之後,則因為我們是弱國,再沒有妥協的機會,如果放棄尺寸土地與主權,便是中華民族的千古罪人!那時便祗有拼民族的生命,求我們最後的勝利。<br />'''만일 정말로 회피할 수 없는 운명의 갈림길에 이른다면, 우리에게는 당연히 희생과 항전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약소국이고, 평화를 국시로 삼기 때문에 전쟁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선조들에게서 물려받은 역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있고, 필요하다면 투쟁을 피하지 않을 것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우리는 약소국인 만큼 더는 물러설 곳이 없으며, 우리가 토지와 주권을 포기한다면 영원히 중화민족의 죄인이 될 것이다! 그렇기에 전쟁이 벌어질 때 우리는 오로지 우리 민족의 생명을 위해 싸워 최후의 승리를 추구할 수밖에 없다.
*: ─ '''[[장제스]], 1937년 7월 17일, 루산성명에서의 항일 독려 연설'''<ref>http://www.ccfd.org.tw/ccef001/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997:0014-6&Itemid=256</ref>
===1939년===
* Abgeordnete! Männer des deutschen Reichstages!<br />독일 제국의사당의 대표자 여러분!<br /><br />Seit Monaten leiden wir alle unter der Qual eines Problems, das uns auch der Versailler Vertrag, d.h. das Versailler Diktat, einst beschert hat, eines Problems, das in seiner Ausartung und Entartung für uns unerträglich geworden war. Danzig war und ist eine deutsche Stadt. Der Korridor war und ist deutsch. Alle diese Gebiete verdanken ihre kulturelle Erschließung ausschließlich dem deutschen Volke. Ohne das deutsche Volk würde in all diesen östlichen Gebieten tiefste Barbarei herrschen.<br />최근 수 개월 동안, 우리 모두는 베르사유 조약 내지는 베르사유의 늑약에서 출발해서 날이 갈수록 점점 우리의 인내심을 시험해 오던 한 가지 문제를 겪었습니다. 단치히는 독일의 영토였으며, 독일의 영토입니다. 그 회랑은 독일의 것이었고, 독일의 것입니다. 이들 지역에서의 모든 문화적인 발전은 전적으로 독일 민족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독일인이 없었다면 동방의 이 모든 지역에는 엄청난 야만성만이 존재했을 것입니다.<br /><br />Als Nationalsozialist und als deutscher Soldat gehe ich in diesen Kampf mit einem starken Herzen hinein. Mein ganzes Leben war nichts anderes als ein einziger Kampf für mein Volk, für seine Wiederauferstehung, für Deutschland. Über diesen Kampf stand immer nur ein Bekenntnis des Glaubens an dieses Volk. Ein Wort habe ich nie kennen gelernt, es heißt: Kapitulation.<br />나는 국가사회주의자이자 독일 군인으로서 굳건한 의지를 가지고 이 전쟁에 뛰어듭니다. 일생 동안 나는 오직 나의 민족들과 그들의 부활, 그리고 독일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이 투쟁에서 나는 언제나 오직 우리 민족을 위한다는 일념만으로 버텨 왔음을 진실되게 고백합니다. 내가 결코 알지 못하는 단 하나의 단어는 바로 '항복'입니다.<br /><br />So wie ich selber bereit bin, jederzeit mein Leben einzusetzen - jeder kann es mir nehmen - für mein Volk und für Deutschland, so verlange ich dasselbe auch von jedem anderen. Wer aber glaubt, sich diesem nationalen Gebot, sei es direkt oder indirekt, widersetzen zu können, der fällt! Verräter haben nichts zu erwarten als den Tod! Wir alle bekennen uns damit nur zu unserem alten Grundsatz: Es ist gänzlich unwichtig, ob wir leben, aber notwendig ist es, dass unser Volk lebt, dass Deutschland lebt. Ich erwarte von Ihnen als den Sendboten des Reiches, dass Sie nunmehr auf all den Plätzen, auf die Sie gestellt sind, Ihre Pflicht erfüllen.<br />그리고 나는 지금 이 순간 1918년 11월은 독일 역사에서 결코 되풀이되지 않을 것임을 전 세계에 엄숙히 선언합니다. 제가 저의 생명을 언제라도 민족과 독일을 위해 바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여러분 모두에게도 그와 같은 각오를 다지기를 요구하는 바입니다. 그렇지만 누구라도 이 국가적인 사명에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거부하려 드는 사람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반역자들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개개인의 삶은 전혀 중요치 않으며, 단지 우리 민족이 맥동하고, 독일이 살아 있다는 사실만이 중요할 뿐이라는 독일의 옛 원칙들을 신봉합니다. 나는 여러분이 제3제국의 메신저로서 여러분이 위치한 모든 장소에서 여러분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를 다하기를 기대합니다.<br /><br />Und ich möchte schließen mit dem Bekenntnis, das ich einst aussprach, als ich den Kampf um die Macht im Reich begann. Damals sagte ich: Wenn unser Wille so stark ist, dass keine Not ihn mehr zu zwingen vermag, dann wird unser Wille und unser deutscher Stahl auch die Not meistern!<br />이제 나는 제국의 권력을 향해 투쟁하던 시절의 고백과 함께 끝맺음하려 합니다. 그 때 나는 말했습니다. "만일 우리의 의지가 너무 강해서 더 이상 아무것도 강요할 필요가 없어진다면, 우리의 의지와 독일 철강이 그 곤경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br /><br />'''Deutschland, Sieg Heil!<br />독일이여, 승리하라!'''
*: ─'''[[아돌프 히틀러]], 1939년 9월 1일 오전 10시, 라이히스탁에서의 개전 연설'''.<ref>https://www.georg-elser-arbeitskreis.de/texts/hitler-1939-09-01.htm</ref>
*I am speaking to you from the cabinet room at 10 Dowing Street.<br />다우닝가 10번지 내각실에서 알려드립니다.<br /><br />This morning the British Ambassador in Berlin handed the German Government a final Note stating that unless we heard from them by 11 0'clock that they were prepared at once to withdraw their troops from Poland a state of war would exist between us. I have to tell you now that no such undertaking has been received, '''and that consequently this country is at war with Germany.'''<br />오늘 아침, 베를린 주재 영국 대사는 독일 정부로부터 오전 열한 시 정각까지 폴란드 침공 태세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대영제국]]과 전쟁 상태에 돌입할 것이라는 내용의 최후통첩을 독일 정부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까지 이 최후통첩과 관련하여 어떠한 답신도 받지 못하였으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독일과 전쟁 상태에 돌입하였음을 선포합니다.'''<br /><br />You can imagine what a bitter blow it is to me that all my long struggle to win peace has failed. Yet I cannot believe that there is anything more or anything different that I could have done and that would have been more successful.<br />여러분은 아마도 평화를 쟁취하기 위한 제 오랜 노력이 실패한 것이 제게 얼마나 쓰디쓴 충격이었을지를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어떤 추가적인 노력이나 다른 접근도 제가 과거에 했던 일보다 더 나은 결과를 도출했으리라고 믿지는 않습니다.<br /><br />Up to the very last it would have been quite possible to have arranged a peaceful and honourable settlement between Germany and Poland. But Hitler would not have it. He had evidently made up his mind to attack Poland whatever happened, and although he now says he put forward reasonable proposals which were rejected by the Poles, that is not a true statement.<br />최후의 순간까지도 독일과 폴란드 사이에 평화적이고 명예로운 합의점에 도달하는 것이 꽤나 가능해 보였지만, 히틀러는 그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 폴란드를 공격하기로 결심한 것이 분명했고, 비록 그가 폴란드로부터 거절당한 합리적인 제안을 제시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br /><br />The proposals were never shown to the Poles, nor to us, and, though they were announced in a German broadcast on Thursday night, Hitler did not wait to hear comments on them, but ordered his troops to cross the Polish frontier. His action shows convincingly that there is no chance of expecting that this man will ever give up his practice of using force to gain his will. He can only be stopped by force[...]<br />그 제안은 폴란드나 우리에게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비록 목요일 밤에 독일 방송에서 발표되었지만, 히틀러는 그들의 의견을 듣길 기다리지 않았고, 다음날 아침, 폴란드 국경을 넘으라고 군에게 지시했습니다. 그의 행적으로부터 무력을 통해 자신의 의지를 쟁취하려는 시도를 포기하리라고 기대할 수 없음이 명확해졌습니다. 오직 무력으로만 그를 멈춰세울 수 있습니다[...]<br /><br />Now may God bless you all and may He defend the right. For it is evil things that we shall be fighting against, brute force, bad faith, injustice, oppression and persecution. And against them I am certain that the right will prevail.<br />그러니 부디 여러분 모두에게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신께서 정의를 수호하기를. 우리가 맞서 싸울 악은 곧 폭력이자, 불신이자, 불의이자, 억압이자, 박해이며, 이에 맞서 저는 정의가 승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 '''[[네빌 체임벌린]], 1939년 9월 3일 오전 11시 15분, 대(對)독일 선전포고 연설'''.<ref>https://avalon.law.yale.edu/wwii/gb3.asp</ref>
*이 어려운 시기에, 어쩌면 우리 역사상 가장 중대한 시기에 저는 국내외를 망라한 우리 국민들의 모든 가정에 이 메시지를 전합니다. 마치 제가 여러분의 집 안으로 들어가 여려분께 직접 말할 수 있다는 듯이 여러분 하나하나를 향해 충심으로 이 말씀을 전합니다.<br /><br />우리들 대부분은 지금 평생 두 번째 전쟁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이제는 우리 적이 된 상대방과의 견해 차이 속에서 우리는 몇 번이고 거듭해서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도 다 물거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우리는 전쟁에 돌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연합국들과 함께 [[파시즘|어떤 주의]]의 도전에 대응하도록 요청받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 주의가 승리한다면 문명화된 세계 질서에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br /><br />그것은 한 나라에게, 이기적인 힘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이 맺은 조약과 신성한 약속을 무시하는 것을 혀용하지 않는 주의입니다. 다른 나라의 주권이나 독립에 맞서 무력을 사용하거나 무력으로 협박하는 것을 승인하는 주의입니다. 그와 같은 주의는 모든 위장을 벗겨 버리고 나면 결국 완력이 정당하다는 원시적 신조에 불과합니다.<br /><br />그리고 만약 이 주의가 전 세계적으로 용납된다면 우리나라와 전 영연방 제국의 자유가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 심각한 일은 전 영속적 평화와 정의의 보장과 자유에 대한 모든 희망이 사라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당면한 궁극적 문제입니다. 우리가 소중하게 간직하는 모든 것과 세계 질서와 평화를 위하여 이와 같은 도전에 대응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br /><br />제가 지금 우리 전체의 목표를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 국내외에 계실 우리 국민들에게 요청하는 것은 바로 이와 같은 고귀한 목표를 향하자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이 시련의 시기에 침착하고 확고한 태도로 일치단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 일은 어렵고 힘들 것입니다. 우리 앞에 어두운 나날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이제 전쟁은 더 이상 전쟁터에 국한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옳은 일을 행할 수 있으며, 경건하게 우리의 목표를 하느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br /><br />만일 우리 모두가 단호하게 그것을 믿는다면, 또 그것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어떤 현신과 희생도 다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하느님의 가호 아래 우리는 승리할 것 입니다.<br /><br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고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조지 6세]], 1939년 9월 3일, 오후 6시, 대국민 라디오 방송'''.
===1940년===
*I would say to the House, as I said to those who have joined this Government: "''''I have nothing to offer but blood, toil, tears and sweat.'''" We have before us an ordeal of the most grievous kind. We have before us many, many long months of struggle and of suffering. You ask, what is our policy? I can say: It is to wage war, by sea, land and air, with all our might and with all the strength that God can give us; to wage war against a monstrous tyranny, never surpassed in the dark, lamentable catalogue of human crime. That is our policy. You ask, what is our aim? I can answer in one word: It is victory, victory at all costs, victory in spite of all terror, victory, however long and hard the road may be; for without victory, there is no survival.<br />나는 지금 이 자리에서, 이미 정부 관료들에게 말하였듯이, 의원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것은 피와, 수고와, 눈물, 그리고 땀뿐이라고.''' 우리의 앞에는 가장 고통스러운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앞에는 투쟁과 고통으로 점철될 수많은 세월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정책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이와 같이 답변하겠습니다. 육지, 바다, 하늘을 가리지 않고, 하느님께서 주신 모든 힘을 가지고, 이제껏 인류가 저질러 온 수많은 범죄 목록 속에서도 유례 없었던 극악무도한 폭정에 맞서 싸우는 것이라고. 그것이 우리의 정책입니다. 우리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한 단어로 대답하겠습니다. 그것은 승리입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어떠한 공포가 닥쳐 와도, 갈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말입니다. 왜냐하면 승리 없이는 생존도 없기 때문입니다.
*:─'''[[윈스턴 처칠]], 1940년 5월 13일, 전시 수상 취임 연설 중'''
*Even though large tracts of Europe and many old and famous States have fallen or may fall into the grip of the Gestapo and all the odious apparatus of Nazi rule, we shall not flag or fail. We shall go on to the end. We shall fight in France, we shall fight on the seas and oceans, we shall fight with growing confidence and growing strength in the air, we shall defend our island, whatever the cost may be. We shall fight on the beaches, we shall fight on the landing grounds, we shall fight in the fields and in the streets, we shall fight in the hills; '''we shall never surrender!<br />'''비록 유럽의 광대한 지역과 유서 깊은 나라들이 가증스러운 나치와 게슈타포의 손아귀에 이미 떨어졌거나 풍전등화의 위기에 몰렸더라도, 우리는 약해지거나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프랑스에서 싸울 것이고, 우리의 바다와 해양에서 싸울 것이며, 우리는 자신감과 힘을 길러 하늘에서 싸울 것입니다.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영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우리는 해안에서 싸울 것이며, 우리는 상륙 지점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들판과 거리에서 싸우고, 언덕에서 싸울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항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윈스턴 처칠]], 1940년 6월 4일, 됭케르크 철수작전 성공 직후, 영국 하원 연설'''.
*Combattenti di terra, di mare e dell’aria! Camicie nere della rivoluzione e delle legioni! Uomini e donne d’Italia, dell’Impero e del regno d’Albania! Ascoltate!<br />육지와 바다, 그리고 공중의 병사들이여! 혁명의 검은 셔츠단원들과 파시스트 군단병들이여! 이탈리아 제국과 알바니아 왕국의 남녀들이여! 주목하라!<br /><br />L’ora segnata dal destino batte nel cielo della nostra patria. L’ora delle decisioni irrevocabili. La dichiarazione di guerra è già stata consegnata agli ambasciatori di Gran Bretagna e di Francia[...] Scendiamo in campo contro le democrazie plutocratiche e reazionarie dell'Occidente, che, in ogni tempo, hanno ostacolato la marcia, e spesso insidiato l'esistenza medesima del popolo italiano.<br />운명에 의해 정해진 시간이 우리 조국의 하늘을 강타했다.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내릴 때가 왔다. 선전포고문이 이미 적들에게 전달되었다. 바로 대영제국과 프랑스에게 말이다[...] 전장에 나아가, 항상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고 때로는 이탈리아인들의 존재를 위협한 서구의 금권 정치와 반동적인 민주주의에 대항해 맞서 싸워라!<br /><br />La parola d’ordine è una sola, categorica e impegnativa per tutti. Essa già trasvola ed accende i cuori dalle Alpi all’ceano Indiano: Vincere!<br />우리들의 구호는 단 하나이며, 모든 이탈리아인들에게 있어 절대적이고 의무적인 것이다. 이미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있고, 알프스에서 인도양까지 울려 외치는 그 구호! 승리!<br /><br />E vinceremo, per dare finalmente un lungo periodo di pace con la giustizia all’Italia, all’Europa, al mondo!<br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정의와 오랜 평화를 얻을 것이다. 이탈리아와 유럽, 그리고 전 세계에 말이다!<br /><br />Popolo Italiano! Corri alle armi, e dimostra la tua tenacia, il tuo coraggio, il tuo valore!<br />이탈리아 국민들이여! 무기를 들어라! 그리고 보여주는 것이다! 제군의 용기를, 제군의 강력함을, 제군의 정의를!
*:─'''[[베니토 무솔리니]], 1940년 6월 10일, 이탈리아 왕국의 연합국에 대한 선전포고 후 연설'''<ref>https://historicalresources.wordpress.com/2008/09/19/mussolini-speech-of-the-10-june-1940-declaration-of-war-on-france-and-england/</ref>
===1941년===
*Deutsches Volk! Nationalsozialisten! Von schweren Sorgen bedrückt, zu monatelangem Schweigen verurteilt, ist nun die Stunde gekommen, in der ich endlich offen sprechen kann.<br />독일인 여러분! 국가사회주의자 여러분! 무거운 걱정에 짓눌려 몇 달 동안 침묵을 지켰던 제가 마침내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왔습니다.<br /><br />Nur durch seine innere Uneinigkeit ist Deutschland im Jahre 1918 unterlegen. Diese neue Erhebung unseres Volkes aus Not, Elend und schmählicher Mißachtung stand im Zeichen einer rein inneren Wiedergeburt. Besonders England wurde dadurch nicht berührt oder gar bedroht. Trotzdem setzte die neue haßerfüllte Einkreisungspolitik gegen Deutschland augenblicklich wieder ein. Innen und außen kam es zu jenem uns bekannten Komplott zwischen Juden und Demokraten, Bolschewisten und Reaktionären mit den einzigen Zielen, die Errichtung des neuen Volksstaates zu verhindern, das Reich erneut in Ohnmacht und Elend zu stürzen.<br />1918년 독일은 내부 분열 때문에 패배했습니다. 그 결과는 끔찍했습니다. [...]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궁핍과 비참함, 수치와 무시를 극복하고 다시금 봉기하여 스스로 국가를 재건했습니다. 특히 영국은 이로 인해 영향을 받거나 위협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일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찬 새로운 포위 정책이 즉시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내외에는 새로운 인민국가의 수립을 막고 독일을 다시 한번 무력하고 비참하게 만들고자 하는 유대인과 민주주의자, 볼셰비키와 반동파들의 익숙한 음모가 있습니다.<br /><br />Weit mehr als eine halbe Million deutscher Volksgenossen - alles Kleinbauern, Handwerker und Arbeiter - wurden fast über Nacht gezwungen, ihre frühere Heimat zu verlassen, um einem neuen Regime zu entgehen, das ihnen zunächst mit grenzenlosem Elend, früher oder später aber mit der völligen Ausrottung drohte. Trotzdem sind Tausende Deutsche verschwunden! Es war unmöglich, jemals ihr Schicksal oder gar ihren Aufenthalt zu Unter ihnen befinden sich allein über 160 Männer deutscher Reichsangehörigkeit. Ich habe zu dem allem geschwiegen; weil ich schweigen mußte! Denn es war ja mein Wunsch, eine endgültige Entspannung und wenn möglich einen dauernden Ausgleich mit diesem Staate herbeizuführen.<br />50만 명이 넘는 독일인 동지들, 농부, 수공업자, 노동자들은, 끝없는 비참함을 강제한 끝에 그들을 절멸시키려는 새로운 정권에서 벗어나고자 하룻밤 사이에 옛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독일인이 사라졌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물론 행방조차 알 수 없었고, 이들 중 독일제국 시민권자는 160명이 넘습니다. 나는 이 모든 것에 대해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래야 했기 때문입니다. 소련과의 긴장 완화와, 가능하다면 최종적이고 지속적인 타협을 이루는 것이 나의 소망이었기 때문입니다.<br /><br />Schon während unseres Vormarsches in Polen aber beanspruchten die sowjetischen Machthaber plötzlich entgegen dem Vertrag auch Litauen. Trotzdem fügte ich mich auch in diese neue russische Forderung. [...] Der Sieg in Polen, der ausschließlich von deutschen Truppen erfochten worden war, veranlaßte mich, erneut ein Friedensangehot an die Westmächte zu richten. Es verfiel durch die internationalen und jüdischen Kriegshetzer der Ablehnung.<br />우리가 폴란드로 진출하는 동안 소련 지도부는 조약에 반하여 갑자기 리투아니아를 주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러시아의 새로운 요구에도 응했습니다. [...] 나는 폴란드에서의 승리를 계기로 다시 한 번 서방세계에 평화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국제사회의 유대 전쟁광들에 의해 거부당했습니다.<br /><br />Gerade das Deutsche Reich aber hat sich seit dem Jahre 1933 mit unendlicher Geduld bemüht, die südosteuropäischen Staaten als Handelspartner zu gewinnen. [...] Entgegen unseren Grundsätzen und Gebräuchen habe ich auf eine dringende Bitte der damaligen an dieser Entwicklung selbst schuldigen rumänischen Regierung den Rat gegeben, um des Friedens wegen der sowjetrussischen Erpressung nachzugeben und Bessarabien abzutreten.<br />독일은 1933년 이래로 유럽 남동부 국가들을 무역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해 무한한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해 왔습니다. (...) 나는 이 사태<ref>소련의 베사라비아-부코비나 영유권 주장</ref> 당시 루마니아 정부의 긴급 요청에, 우리는 원칙과 관례를 깨고 평화를 위해 베사라비아를 소련에 양보하라는 조언을 했습니다. (소련의) 북부 부코비나 점령은 이미 합의를 위반한 것이었습니다.<br /><br />Wenn es aber eines letzten Beweises für die trotz aller Ablenkung und Tarnung inzwischen eingetretene Koalition zwischen England und Sowjetrußland bedurft hätte, darin hat sie der jugoslawische Konflikt erbracht. Während ich mich bemühte, einen letzten Versuch zur Befriedung des Balkans zu unternehmen und in verständnisvoller Zusammenarbeit mit dem Duce Jugoslawien einlud, dem Dreierpakt beizutreten, organisierten in gemeinsamer Arbeit England und Sowjetrußland jenen Handstreich, der die damalige verständigungsbereite Regierung in einer Nacht beseitigte. [...] Der serbische Staatsstreich gegen Deutschland fand nicht etwa nur unter englischen, sondern im wesentlichen unter sowjetrussischen Fahnen statt.<br />모든 혼란과 위장에도 불구하고, 이제 등장한 영국과 소비에트 러시아 간 연합에 대한 최종적인 증거가 필요하다면, 유고슬라비아 분쟁이 바로 그 사례입니다. 나는 발칸 반도에 안정을 가져오고자 두체와 협력해 유고슬라비아를 삼국 조약에 초대했지만, 영국과 소비에트 러시아는 하룻밤 새 유고슬라비아 정부를 겨냥한 쿠데타를 감행했습니다. [...] 독일에 맞선 세르비아에서의 쿠데타는 영국 국기뿐만 아니라 본질적으로 소비에트 러시아의 국기 아래에서 일어났습니다.<br /><br />Damit hat Moskau die Abmachungen unseres Freundschaftspaktes nicht nur gebrochen, sondern in erbärmlicher Weise verraten! Wenn ich aber bisher durch die Umstände gezwungen war, immer wieder zu schweigen, so ist doch jetzt der Augenblick gekommen, wo ein weiteres Zusehen nicht nur eine Unterlassungssünde, sondern ein Verbrechen am deutschen Volk, ja, an ganz Europa wäre. Damit aber ist nunmehr die Stunde gekommen, in der es notwendig wird, diesem Komplott der jüdisch-angelsächsischen Kriegsanstifter und der ebenso jüdischen Machthaber der bolschewistischen Moskauer Zentrale entgegenzutreten.<br />그리하여 모스크바는 우리와의 우호 협정을 파기했을 뿐 아니라 비열하게 배신했습니다! 비록 지금까지는 정세를 고려하여 침묵을 지켰지만, (이러한 소련의 태도를) 계속해서 묵인하는 것은 부작위의 죄일 뿐만 아니라 독일 국민, 나아가 유럽 전체에 대한 범죄입니다. 이제 유대-앵글로색슨 전쟁 선동자들과 볼셰비키 모스크바 본부의 유대인 통치자들의 이 음모에 맞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br /><br />In diesem Augenblick vollzieht sich ein Aufmarsch, der in Ausdehnung und Umfang der größte ist, den die Welt bisher gesehen hat. Im Verein mit finnischen Kameraden stehen die Kämpfer des Siegers von Narvik am Nördlichen Eismeer. Deutsche Divisionen unter dem Befehl des Eroberers von Norwegen schützen gemeinsam mit den finnischen Freiheitshelden unter ihrem Marschall den finnischen Boden. Von Ostpreußen bis zu den Karpaten reichen die Formationen der deutschen Ostfront. An den Ufern des Pruth, am Unterlauf der Donau bis zu den Gestaden des Schwarzen Meeres vereinen sich unter dem Staatschef Antonescu deutsche und rumänische Soldaten. Die Aufgabe dieser Front ist daher nicht mehr der Schutz einzelner Länder, sondern die Sicherung Europas und damit die Rettung aller.<br />지금 이 순간, 세계 역사상 최대 규모, 최대 범위의 행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북극해 나르비크에서의 승리를 가져온 전투기는 핀란드 동지들과 연합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복자의 지휘를 받는 독일 사단은 만네르하임 원수 휘하 핀란드의 자유 영웅들과 함께 핀란드 땅을 보호합니다. 독일 동부 전선의 대형은 동프로이센에서 카르파티아 산맥까지 뻗어 있습니다. 프루트 강둑, 다뉴브 강 하류에서 흑해 연안까지 독일군과 루마니아군이 안토네스쿠 아래 연합합니다. 따라서 이 전선의 임무는 더 이상 개별 국가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을 보호하고 모든 사람을 구하는 것입니다.<br /><br />Deutsche Soldaten! Damit tretet ihr in einen harten und verantwortungsschweren Kampf ein. Denn: Das Schicksal Europas, die Zukunft des Deutschen Reiches, das Dasein unseres Volkes liegen nunmehr allein in eurer Hand. Möge uns allen in diesem Kampf der Herrgott helfen!<br />독일 군인 여러분! 이제부터 제군은 책임감을 갖고 힘든 전투에 돌입할 것입니다. 유럽의 운명, 독일 제국의 미래, 그리고 우리 국민의 생존이 이제 전적으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 '''[[아돌프 히틀러]], 1941년 6월 22일 오전 10시, 라이히스탁에서의 독소전쟁 개전 연설'''<ref>http://www.worldfuturefund.org/wffmaster/Reading/Hitler%20Speeches/Hitler%20Rede%201941.06.22.htm</ref>
*주목, 주목.<br />모스크바에서 알립니다.<br />정부의 중대 발표가 있습니다.<br /><br />소비에트 연방의 시민들이여! 오늘 새벽 네 시,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어떠한 요구나 선전포고 없이, 독일의 군대가 침공을 개시했습니다.<br /><br />독일 파시스트 침략자들에 맞선 소비에트 인민들의 [[동부전선 (제2차 세계 대전)|대조국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br /><br />우리의 목적은 정의롭고, 적은 패배할 것이며,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될 것입니다!
*:─'''[[유리 레비탄]], 1941년 6월 22일 오전 12시 15분, 대조국전쟁 안내 방송. 바쳬슬라프 몰로토프의 연설을 기반으로'''<ref>https://www.tracesofwar.com/articles/4627/Radio-speech-by-Molotov-22-06-1941.htm</ref>
*Товарищи! Граждане! Братья и сестры! Бойцы нашей армии и флота! К вам обращаюсь я, друзья мои!<br />동지 여러분! 시민 여러분! 형제 자매 여러분! 붉은 군대의 육해군 장병들이여! 친애하는 여러분께 전해드릴 말이 있습니다.<br /><br />Вероломное военное нападение гитлеровской Германии на нашу Родину, начатое 22 июня, продолжается. Несмотря на героическое сопротивление Красной Армии, несмотря на то, что лучшие дивизии врага и лучшие части его авиации уже разбиты и нашли себе могилу на полях сражения, враг продолжает лезть вперед, бросая на фронт новые силы. Гитлеровским войскам удалось захватить Литву, значительную часть Латвии, западную часть Белоруссии, часть Западной Украины. Фашистская авиация расширяет районы действия своих бомбардировщиков, подвергая бомбардировкам Мурманск, Оршу, Могилев, Смоленск, Киев, Одессу, Севастополь. Над нашей Родиной нависла серьезная опасность.<br />지난 6월 22일부터 시작된, 우리 조국에 대한 히틀러의 독일의 기만적인 군사 공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붉은 군대의 영웅적인 저항으로 적의 최정예 사단과 공군 부대는 이미 격파되어 전장에서 최후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적군은 새로운 병력을 투입하여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히틀러의 군대는 리투아니아를 정복하였고, 라트비아의 상당한 부분과 벨라루스의 서부, 우크라이나의 서부를 점령하였습니다. 파시스트 공군은 폭격기로 무르만스크, 모길료프, 스몰렌스크, 키예프, 오데사, 세바스토폴을 폭격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위험이 우리 조국을 덮치고 있습니다.<br /><br />Как могло случиться, что наша славная Красная Армия сдала фашистским войскам ряд наших городов и районов? Неужели немецко-фашистские войска в самом деле являются непобедимыми войсками, как об этом трубят неустанно фашистские хвастливые пропагандисты?<br />어떻게 우리의 영광스러운 붉은 군대가 우리의 많은 도시와 지역을 두고 파시스트 군대에게 항복을 하는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요? 허풍스런 파시스트 선전가들이 끊임없이 선전하고 있는 것처럼, 독일의 파시스트 군대가 무적이라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일까요?<br /><br />'''Конечно, нет! История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непобедимых армий нет и не бывало.''' Армию Наполеона считали непобедимой, но она была разбита попеременно русскими, английскими, немецкими войсками. Немецкую армию Вильгельма в период первой империалистической войны тоже считали непобедимой армией, но она несколько раз терпела поражения от русских и англо-французских войск и, наконец, была разбита англо-французскими войсками. То же самое нужно сказать о нынешней [c.56] немецко-фашистской армии Гитлера. Эта армия не встречала еще серьезного сопротивления на континенте Европы. Только на нашей территории встретила она серьезное сопротивление. И если в результате этого сопротивления лучшие дивизии немецко-фашистской армии оказались разбитыми нашей Красной Армией, то это значит, что гитлеровская фашистская армия так же может быть разбита и будет разбита, как были разбиты армии Наполеона и Вильгельма.<br />'''당연히 아닙니다! 인류 역사상 무적의 군대는 존재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나폴레옹의 군대는 무적이라 여겨졌지만 러시아, 영국, 독일 군대에 의해 연달아 패배했습니다. 제1차 제국주의 전쟁<ref>제1차 세계 대전</ref> 당시 빌헬름 2세 황제의 독일 군대도 무적으로 여겨졌지만, 러시아와 영국, 프랑스 군대에게 여러 번 패배하였고 결국 그들에 의해 멸망하였습니다. 오늘날 히틀러의 독일·파시스트 군대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 군대는 유럽 대륙에서 아직 심각한 저항에 직면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오직 우리 영토에서만 처음으로 격렬한 반격에 부딪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항의 결과로, 히틀러의 독일·파시스트 군대의 최정예 사단들이 우리 붉은 군대에 의해 패배한 것은 나폴레옹과 빌헬름 2세의 군대가 그러했던 것처럼 히틀러의 파시스트 군대도 패배할 수 있으며, 앞으로 그들이 계속 패배할 것을 의미합니다.
*:─'''[[이오시프 스탈린]], 1941년 11월 7일, 대조국전쟁 대독 항전 촉구 연설 중 일부'''<ref>https://www.marxists.org/russkij/stalin/t15/t15_07.htm</ref>
*Mr. Vice President, and Mr. Speaker, and Members of the Senate and House of Representatives:<br />부통령, 의장, 상원과 하원의 의원 여러분,<br /><br />YESTERDAY, December 7, 1941 a date which will live in infamy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as suddenly and deliberately attacked by naval and air forces of the Empire of Japan.<br />어제, 1941년 12월 7일 - 치욕의 날로 기억될 이날 하루 동안, 아메리카 합중국은 일본 제국의 해군과 항공대로부터 기습적이고 고의적인 공격을 받았습니다.<br /><br />The United States was at peace with that Nation and, at the solicitation of Japan, was still in conversation with its Government and its Emperor looking toward the maintenance of peace in the Pacific. Indeed, one hour after Japanese air squadrons had commenced bombing in the American Island of Oahu, the Japanese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and his colleague delivered to our Secretary of State a formal reply to a recent American message. And while this reply stated that it seemed useless to continue the existing diplomatic negotiations, it contained no threat or hint of war or of armed attack. It will be recorded that the distance of Hawaii from Japan makes it obvious that the attack was deliberately planned many days or even weeks ago. During the intervening time the Japanese Government has deliberately sought to deceive the United States by false statements and expressions of hope for continued peace.<br />미합중국은 그 나라와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일본의 청원에 따라 태평양에서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 그들의 정부와 천황을 상대로 대화를 지속하던 중이었습니다. 확실히, 일본 비행 편대들이 미국 오아후 섬에 폭격을 개시한 지 한 시간 후, 주미 일본대사 일행은 미 정부의 최근 서한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우리 국무장관에게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비록 이 답변서에는 현재의 외교적인 협상을 지속하는 것이 무의미해 보인다고 적시하고는 있었지만, 전쟁 혹은 무력을 동반한 공격에 관한 어떠한 위협이나 암시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하와이에서 일본까지의 거리로 미루어 보아 이번 공격은 수일 혹은 심지어 수주 전부터 고의적으로 계획되었음이 명백합니다. 그 사이의 기간 동안, 일본 정부는 지속적인 평화를 희망한다는 거짓된 진술과 표현을 통해 미합중국을 기만하고자 했던 것입니다.<br /><br />The attack yesterday on the Hawaiian Islands has caused severe damage to American naval and military forces. I regret to tell you that very many American lives have been lost. In addition American ships have been reported torpedoed on the high seas between San Francisco and Honolulu. Yesterday the Japanese Government also launched an attack against Malaya. Last night Japanese forces attacked Hong Kong: Last night Japanese forces attacked Guam. Last night Japanese forces attacked the Philippine Islands. Last night the Japanese attacked Wake Island. And this morning the Japanese attacked Midway Island.<br />하와이 제도에 대한 어제의 공격은 미국 해군과 군사력에 심각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여러분들께 수많은 미국민의 인명이 희생당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덧붙여, 샌프란시스코와 호놀룰루 사이의 공해에서는 미국 함선들이 어뢰 공격을 받았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어제 일본 정부는 말라야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였습니다. 지난 밤 일본군은 홍콩을 공격하였습니다. 지난 밤 일본군은 괌을 공격하였습니다. 지난 밤 일본군은 필리핀 군도를 공격하였습니다. 지난 밤 일본군은 웨이크섬을 공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일본인들은 미드웨이 제도를 공격하였습니다.<br /><br />Japan has, therefore, undertaken a surprise offensive extending throughout the Pacific area. The facts of yesterday and today speak for themselves.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have already formed their opinions and well understand the implications to the very life and safety of our Nation. As Commander in Chief of the Army and Navy I have directed that all measures be taken for our defense. But always will our whole Nation remember the character of the onslaught against us. No matter how long it may take us to overcome this premeditated invasion, the American people in their righteous might will win through to absolute victory.I believe that I interpret the will of the Congress and of the people when I assert that we will not only defend ourselves to the uttermost but will make it very certain that this form of treachery shall never again endanger us.<br />그러므로 일본은 태평양 전역에 걸쳐 기습적인 공세를 감행한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 벌어진 일들이 곧 그러함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미합중국 국민들은 이미 여론을 형성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의 생명과 안전에 초래된 결과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육군과 해군의 통수권자로서 저는 우리의 방위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이행하도록 지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우리 국가 전체가 우리를 겨냥한 맹습의 성격을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계획적인 침략을 극복하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리든, 미국 국민들은 정의로운 의기로 완전한 승리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방어하고자 최선을 다해야 할 뿐 아니라 이러한 형태의 배신이 다시는 우리를 위협하지 못하도록 확실히 해 두어야 한다고 단언하며, 이것이 곧 의회와 국민의 의지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바입니다.<br /><br />Hostilities exist. There is no blinking at the fact that our people, our territory, and our interests are in grave danger. With confidence in our armed forces with the unbounding determination of our people we will gain the inevitable triumph so help us God. '''I ask that the Congress declare that since the unprovoked and dastardly attack by Japan on Sunday, December 7, 1941, a state of war has existe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Japanese Empire'''.<br />적의(敵意)는 존재합니다. 우리 국민, 우리 영토, 그리고 우리 이익이 중대한 위기에 놓여 있다는 사실로부터 눈을 돌려서는 안 됩니다. 우리 군대에 대한 신뢰와 우리 국민의 결연한 의지로 우리는 기필코 승리를 쟁취할 것입니다. 신의 가호를 빕니다. '''본인은 의회에 일본의 부당하고 악랄한 공격이 개시된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이후로 미합중국과 일본 제국이 전시 상태에 돌입하였다고 선포할 것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41년 12월 8일, 진주만 공습 직후의 의회 연설'''<ref>https://www.loc.gov/resource/afc1986022.afc1986022_ms2201/?st=text&r=-0.046,-0.273,1.093,1.221,0</ref>
*神々の助けを得て 万世一系 の 皇位 を引き継ぐ 大日本帝国 天皇 が、忠誠心に厚く勇敢な国民に明確に示す。'''私 はここに 米国 と 英国 に対して 戦争を行うことを宣言する。'''陸海軍 将兵は全力を奮って交戦に従事し、全ての 公務員 は務めに励んで職務に身を捧げ、臣民は各々がその本分を尽くし、1億人の臣民が心を一つにして国家の総力を挙げて、この戦争の目的を達成するにあたって手違いがないように期待する。<br />신들의 도움을 받아 만세일계의 황위를 이어가는 일본제국 천황이 충성심이 두텁고 용감한 국민에게 분명히 보여주노라. '''여기서, 나는 미국과 영국에 대해 전쟁을 벌일 것을 선언한다'''. 육해군 장병들은 온 힘을 다해 교전에 종사하고, 모든 관료들은 몸담고 직무에 투신하며, 신민들은 저마다 그 본분을 다하고, 1억 명의 신민들이 한마음으로 국가의 총력을 기울여 이 전쟁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착오가 없기를 기대한다.<br /><br />そもそも、 東アジア の安定を確保することで世界の平和に寄与することは、大変ご立派な 明治天皇 やその偉大な考えを引き継がれた 大正天皇 がお立てになった遠大なる構想であり、私もそれをとても大切に思っているところである。そのような構想があるからこそ、世界各国と親善関係を維持し全ての国が共に繁栄していく喜びを共にすることは、これまた日本が常に外国と関係を築く中で最も大切にしている方針である。ところが今は不幸にして米英両国と武力衝突を生ずる状況に至った。これは誠に止むを得なかったことである。決して私の希望することではない。<br />원래 동아시아의 안정을 확보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에 기여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메이지 천황이나 그 위대한 생각을 계승한 다이쇼 천황이 세운 원대한 구상이며, 짐도 이것을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구상이 있었기 때문에, 세계 각 국가들과 친선관계를 유지하고 모든 나라가 공동으로 번영해 나가는 기쁨을 함께 하는 것은, 또한 일본이 항상 외국과 관계를 구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침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불행하게도 미·영 양국과 무력 충돌을 빚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는 참으로 부득이한 일이었다. 결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br /><br />中華民国政府(蒋介石政府)は、日本の外交政策の基本的な方針を理解しないまま分別なく抵抗を続け、東アジアの平和をかく乱させて日本に武力行使をさせるように至ってから4年余りが経過した。幸いにも、国民政府(汪兆銘政府)に変わった。日本は汪兆銘政府と善良な隣国として相互に援助し合うようになったが、重慶に残存する蒋介石政府は米国及び英国からひそかに援助を受けてこれに頼り、同じ中国人である汪兆銘政府とまだ相互にせめぎ合う姿勢を改善しない状況である。米英両国は、蒋介石政府を支援して東アジアの混乱を助長し、「平和のため」という美名に隠れて、実はひそかにアジアの覇権を握ろうという道理に反する構想を抱いている。<br />중화민국 정부(장제스 정부)가 일본 외교정책의 기본적인 방침을 이해하지 못한 채 분별 없이 저항을 계속해, 동아시아의 평화를 교란시키고 일본에 무력행사를 시키게 된 지 4년여가 지났다. 이제 그들은 다행히 국민정부로 바뀌었다. 일본은 왕자오밍 정부와 선량한 이웃으로서 상호 원조를 하게 되었지만, 충칭에 잔존하는 장제스 정부는 미국 및 영국으로부터 은밀히 원조를 받아 이에 의지하고, 같은 중국인인 왕자오밍 정부와 아직 상호 다그치는 자세를 개선하지 않는 상황이다. 미·영 양국은 장제스 정부를 지원해 동아시아의 혼란을 조장하고, 평화를 위한다는 미명에 가려 사실은 은밀히 아시아의 패권을 잡으려는 도리에 어긋나는 구상을 하고 있다.<br /><br />それだけに飽き足らず、米英両国は同盟国を誘発して日本の周辺において軍備を増強して我が国に挑戦的姿勢を示し、さらに日本の平和的な通商に対してあらゆる妨害を加え、ついに経済断交を行い、日本の存立に重大なる脅威を加えた。私は政府に対してこの事態を平和のうちに解決させようとし、耐久してきたが、米英両国は相互に友好関係を維持しようという精神は微塵もなく、この状態の解決を先延ばしにして、この間にかえって我が国にとっての経済上や軍事上の脅威がますます増大し、我が国に圧力をかけて隷従させようとしている。<br />그런 만큼, 미·영 양국은 동맹국들로 하여금 일본 주변에서 군비를 증강하도록 하여 우리나라에 도전적 자세를 보였고, 나아가 일본의 평화적 통상에 대해 온갖 방해를 가해, 마침내 경제 단교를 단행함으로써 일본의 존립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 짐은 정부에 대해 이 사태를 평화롭게 해결하려 하고 내구해 왔지만, 미·영 양국은 상호 우호관계를 유지하려는 정신은 추호도 없이 이 상태의 해결을 차일피일 미루고, 이 사이에 도리어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상이나 군사상의 위협을 점점 증대시켜, 우리나라를 압박하고 예종시키려 하고 있다.<br /><br />このように事態が推移すると、東アジアの安定に関する大日本帝国の積年の努力は水の泡となり、日本の存立もまた危機に瀕している。事態がここまで悪化している日本は、今や自存自衛のため、決意を持って一切の障害を粉砕するほかはない。私たちには天照大神から続く皇室の祖先や歴代天皇がおられる。私は国民の忠誠心や武勇を信頼し、歴代天皇の遺業を世に広め、速やかに災難の根源を除去して、東アジアの永遠の平和を確立し、それによって我が国の栄光を保護していきたい。<br />이렇게 사태가 전개되자 동아시아 안정에 관한 일본제국의 다년간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었고, 일본의 존립 또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악화된 일본은 이제 자존자위를 위해 결의를 갖고 일체의 장애물을 분쇄할 수밖에 없다. 우리에게는 아마테라스오가미로부터 이어지는 황실의 조상이나 역대 천황이 계신다. 짐은 국민의 충성심과 무용을 신뢰하며, 역대 천황의 유업을 세상에 알리고, 신속하게 재난의 근원을 제거하여 동아시아의 영원한 평화를 확립하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의 영광을 보호해 나가기를 소망한다.
*:─'''[[쇼와 덴노]], 1941년 12월 8일, 미·영 양국에 대한 선전포고문'''<ref>https://ja.m.wikipedia.org/wiki/%E6%97%A5%E6%9C%AC%E3%81%AE%E5%AF%BE%E7%B1%B3%E8%8B%B1%E5%AE%A3%E6%88%A6%E5%B8%83%E5%91%8A</ref>
*只今宣戦の御詔勅が渙発せられました。精鋭なる帝国陸海軍は今や決死の戦を行いつつあります。東亜全局の平和は、これを念願する帝国のあらゆる努力にも拘(かかわ)らず、遂に決裂の已(や)むなきに至ったのであります<br />방금 전, 전쟁을 알리는 폐하의 조칙이 발표되었습니다. 제국의 정예 육해군은 지금 필사의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아전국의 평화는 이것을 간절히 바라는 제국의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결렬에 이르고 만 것입니다.<br /><br />過般来政府は、あらゆる手段を尽し対米国交調整の成立に努力して参りましたが、彼は従来の主張を一歩も譲らざるのみならず、かえって英、蘭、支と連合して支那より我が陸海軍の無条件全面撤兵、南京政府の否認、日独伊三国条約の破棄を要求し帝国の一方的譲歩を強要して参りました。これに対し帝国は飽(あ)く迄(まで)平和的妥結の努力を続けましたが、米国は何ら反省の色を示さず今日に至りました。若(も)し帝国にして彼等の強要に屈従せんか、帝国の権威を失墜し支那事変の完遂を期し得ざるのみならず、遂には帝国の存立をも危殆に陥らしむる結果となるのであります。<br />지난번부터, 정부는 여러가지 수단을 사용하여, 대미국교 정상화의 성립을 위해 노력했습니다만, 그들은 지금까지의 주장을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오히려 영국, 네덜란드, 중국과 연합하여 중국에서 우리의 육해군을 무조건적으로 전면 철수시킬 것, 남경 정부의 국제적인 승인을 거부, 일본, 독일, 이탈리아의 삼국동맹 조약의 파기를 요구하며 제국의 일방적인 양보를 강요해왔습니다.이것에 대하여 제국은 어디까지나 평화적인 타협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만은, 미국은 어떠한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만약 제국이 그들의 강요에 굴복한다면, 제국의 권위가 실추되고 지나사변의 완수를 기대할 수 없을뿐더러, 결국에는 제국의 존립마저 위험에 빠져버리는 결과가 되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일이 여기까지에 이르러서는 제국은 현재의 시국을 타개하고 자존자위를 위해 단호하게 일어설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br /><br />およそ勝利の要訣(ようけつ)は、「必勝の信念」を堅持することであります。建国二千六百年、我等は、未だ嘗(か)つて戦いに敗れたことを知りません。この史績の回顧こそ、如何なる強敵をも破砕するの確信を生ずるものであります。我等は光輝ある祖国の歴史を、断じて、汚さざると共に、更に栄ある帝国の明日を建設せむことを固く誓うものであります。顧みれば、我等は今日まで隠忍、自重との最大限を重ねたのでありまするが、断じて安きを求めたものでなく、又敵の強大を惧(おそ)れたものでもありません。只管(ひたすら)、世界平和の維持と、人類の惨禍の防止とを顧念したるにほかなりません。しかも、敵の挑戦を受け祖国の生存と権威とが危うきに及びましては、蹶然(けつぜん)起(た)たざるを得ないのであります。<br />대략 승리의 비결은,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을 굳게 견지하는 것입니다. 건국 2600년, 우리들은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전쟁에서 패배한 적이 없습니다. 이 역사를 되돌아 보는 것이야말로, 그 어떠한 강적도 처부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찬란한 조국의 역사를 결코 더럽히지 않을 것과 함께 더욱 번영하는 제국의 앞날을 건설할 것을 굳건히 맹세하는 바입니다. 우리들은 지금까지 꾹 참고 견디어 최대한으로 자중해 왔습니다만 결코 편안함만을 찾아 적을 피해왔었던 것이 아니며, 또한 적의 강대함을 두려워했던 것도 아닙니다. 오직 세계평화의 유지와 인류의 참화를 막는 것을 간절히 바래왔던 것 뿐입니다. 게다가 적의 도전을 받아 조국의 생존과 권위가 위험에 이르렀기에 결연하게 박차고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br /><br />面の敵は物資の豊富を誇り、これに依て世界の制覇を目指して居るのであります。この敵を粉砕し、東亜不動の新秩序を建設せむが為には、当然長期戦たることを予想せねばなりません。これと同時に絶大の建設的努力を要すること言を要しません。かくて、我等は飽くまで最後の勝利が祖国日本にあることを確信し、如何(いか)なる困難も障碍も克服して進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是(これ)こそ、昭和の御民(みたみ)我等に課せられたる天与の試錬であり、この試錬を突破して後にこそ、大東亜建設者としての栄誉を後世に担うことができるのであります。<br />당면한 적은 물자가 풍부한 것을 자랑하며, 이것을 이용해 세계제패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 적을 쳐부수고 동아지역에 부동의 신질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장기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해야 합니다.절대적이고 건설적인 노력이 필요로 함은 여러번 말할 것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들은 어디까지나 최후의 승리가 조국 대일본제국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그 어떠한 곤경과 방해도 극복해 나가야만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폐하의 신민들인 우리들에게 주어진 하늘의 시련이며, 이 시련을 돌파한 후에야말로 '대동아의 건설자' 로서의 영예를 후세에 전해줄 수 있을 것입니다. <br /><br />この秋(とき)に当り満洲国及び中華民国との一徳一心の関係愈々(いよいよ)敦(あつ)く、独伊両国との盟約益々堅きを加えつつあるを、快欣とするものであります。帝国の隆替(りゅうたい)、東亜の興廃、正に此(こ)の一戦に在り、一億国民が一切を挙げて、国に報い国に殉ずるの時は今であります。八紘を宇と為す皇謨(こうぼ)の下に、此の尽忠報国の大精神ある限り、英米と雖も何等惧るるに足らないのであります。勝利は常に御稜威(みいつ)の下にありと確信致すものであります。私は茲に、謹んで微衷を披瀝し、国民と共に、大業翼賛の丹心を誓う次第であります。<br />이 때에 이르러 만주국 및 중화민국과의 긴밀한 관계가 활발해져 가고 있으며 독일, 이탈리아 두 나라와의 맹약이 점점 더 견고해지려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국의 흥망과 대동아의 운명이 이 한 번의 싸움에 달려 있으니 1억의 국민들이 온몸을 바쳐 나라에 보답하고 조국을 위해 명예롭게 죽을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팔굉을 하나로 하여 천황 폐하의 발밑으로 충성을 다해 조국에 보답하려는 일본의 애국 정신이 있는 한, 아무리 영국과 미국이라고 해도 두려워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승리는 언제나 폐하가 계신 곳에 있다고 굳게 믿어야 합니다. 저는 삼가며 하찮고 작은 뜻을 피력하고, 국민들과 함께 대업을 이루기 위한 충성을 굳게 맹세하는 바입니다.
*:─'''[[도조 히데키]], 1941년 12월 8일, 대미 개전 연설'''<ref>https://ja.m.wikipedia.org/wiki/%E5%A4%A7%E8%A9%94%E3%82%92%E6%8B%9D%E3%81%97%E5%A5%89%E3%82%8A%E3%81%A6</ref>
===1942년===
*A JOINT DECLARATION BY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THE 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 CHINA, AUSTRALIA, BELGIUM, CANADA, COSTA RICA, CUBA, CZECHOSLOVAKIA, DOMINICAN REPUBLIC, EL SALVADOR, GREECE, GUATEMALA, HAITI, HONDURAS, INDIA, LUXEMBOURG, NETHERLANDS, NEW ZEALAND, NICARAGUA, NORWAY, PANAMA, POLAND, SOUTH AFRICA, YUGOSLAVIA<br />미국, 영국, 북아일랜드,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중국, 호주, 벨기에, 캐나다, 코스타리카, 쿠바, 체코슬로바키아,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 그리스, 과테말라, 아이티, 온두라스, 인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니카라과, 노르웨이, 파나마, 폴란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유고슬라비아<br /><br />The Governments signatory hereto,<br />여기에 서명한 정부들은<br /><br />Having subscribed to a common program of purposes and principles embodied in the Joint Declaration of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Prime Minister of Great Britain dated August 14, 1941, known as the Atlantic Charter,<br />대서양헌장으로 알려진 1941년 8월 14일자 미합중국 대통령과 영국 수상의 공동선언문에 구체화된 목적과 원칙에 관한 공동의 프로그램에 가입하여,<br /><br />Being convinced that complete victory over their enemies is essential to defend life, liberty, independence and religious freedom, and to preserve human rights and justice in their own lands as well as in other lands, and that they are now engaged in a common struggle against savage and brutal forces seeking to subjugate the world,<br />적들에 대한 완전한 승리는 생명, 자유, 독립 및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고, 영토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인권과 정의를 보존하기 위하여 필수적이며, 현재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만적이고 잔혹한 세력들에 대하여 공동의 투쟁을 벌이고 있다는 것에 확신을 가진다.<br /><br />Declare:<br />선언<br /><br />(1) Each Government pledges itself to employ its full resources, military or economic, against those members of the Tripartite Pact and its adherents with which such government is at war. <br />각국의 정부는 군사적, 경제적인 모든 자원을, 삼국 동맹 조약에 조인한 적국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는 동맹 회원국들을 상대로 사용할 것을 스스로 다짐한다.<br /><br />(2) Each Government pledges itself to cooperate with the Governments signatory hereto and not to make a separate armistice or peace with the enemies.<br />각국의 정부는 여기에 서명한 이후, 회원국의 정부와 협력하며 적과 별도의 정전 및 평화 협정 등을 시도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한다.<br /><br />The foregoing declaration may be adhered to by other nations which are, or which may be, rendering material assistance and contributions in the struggle for victory over Hitlerism.<br />히틀러주의에 대한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물질적인 지원과 기여를 하고 있거나, 또는 할 수 있는 다른 국가들도 위와 같은 선언을 고수할 수 있다.
*:─'''연합국 공동 선언문, 1942년 1월 1일 발표'''
===1943년===
*Ich habe heute zu dieser Versammlung nun einen Ausschnitt des deutschen Volkes im besten Sinne des Wortes eingeladen. Vor mir sitzen reihenweise deutsche Verwundete von der Ostfront, Bein- und Armamputierte, mit zerschossenen Gliedern, Kriegsblinde, die mit ihren Rote-Kreuz-Schwestern gekommen sind, Männer in der Blüte ihrer Jahre, die vor sich ihre Krücken zu stehen haben. Dazwischen zähle ich an die fünfzig Träger des Eichenlaubes und des Ritterkreuzes, eine glänzende Abordnung unserer kämpfenden Front. Hinter ihnen erhebt sich ein Block von Rüstungsarbeitern und -arbeiterinnen aus den Berliner Panzerwerken. Wieder hinter ihnen sitzen Männer aus der Parteiorganisation, Soldaten aus der kämpfenden Wehrmacht, Ärzte, Wissenschaftler, Künstler, Ingenieure und Architekten, Lehrer, Beamte und Angestellte aus den Ämtern und Büros, eine stolze Vertreterschaft unseres geistigen Lebens in all seinen Schichtungen, dem das Reich gerade jetzt im Kriege Wunder der Erfindung und des menschlichen Genies verdankt. Über das ganze Rund des Sportpalastes verteilt sehe ich Tausende von deutschen Frauen. Die Jugend ist hier vertreten und das Greisenalter. Kein Stand, kein Beruf und kein Lebensjahr blieb bei der Einladung unberücksichtigt. Ich kann also mit Fug und Recht sagen: Was hier vor mir sitzt, ist ein Ausschnitt aus dem ganzen deutschen Volk an der Front und in der Heimat. Stimmt das?<br />오늘 여기 독일의 모든 국민이 초청되었습니다. 내 앞에만 해도 동부 전선의 상이군인들이 줄지어 있지요. 온몸에 흉터를 입은 군인, 다리나 팔을 잃은 군인, 눈이 멀어서 적십자 간호사와 함께 온 군인, 목발을 짚고 있는 군인.. 곡엽 기사십자 철십자장의 수훈자 50명을 포함한 이 청년들이 전선의 국방군을 대표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그 뒤에는 베를린 전차 공장에서 온 군수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또 그 뒤에는 여러 당 조직에서 온 관계자들, 국방군 군인, 의사, 과학자, 예술가, 공학자, 건축가, 교사, 공무원, 각자의 사업이나 학업에 힘쓰는 사람들, 자랑스러운 우리 지적 생활의 대표자들 모든 계층이 앉아 있습니다. 전쟁 중인 지금, 기적적인 발명과 인간의 천재성에 국가는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곳 슈포르트팔라스트에는 수천 명의 독일 여성들도 모였습니다. 청년들도, 노인들도 모였습니다. 재산, 직업, 연령의 구분 없이 모두가 초청되었습니다. 따라서 나와 마주하고 있는 여러분은 전선과 후방, 모든 곳에 있는 독일 국민 전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br /><br />청중들: 예!<br /><br />Ihr also, meine Zuhörer, repräsentiert in diesem Augenblick die Nation. Und an euch möchte ich zehn Fragen richten, die Ihr mir mit dem deutschen Volke vor der ganzen Welt, insbesondere aber vor unseren Feinden, die uns auch an ihrem Rundfunk zuhören, beantworten sollt.<br />그렇다면, 나의 청중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국론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런 여러분께 열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전 세계의 독일 국민들, 그리고 라디오 너머로 듣고 있을 적들을 위해 답변해 주십시오.<br /><br />Die Engländer behaupten, das deutsche Volk habe den Glauben an den Sieg verloren.<br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승리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합니다.<br /><br />Ich frage euch: Glaubt ihr mit dem Führer und mit uns an den endgültigen totalen Sieg des deutschen Volkes?<br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총통, 그리고 우리처럼 독일 국민의 최종적이고 총체적인 승리를 믿습니까?<br /><br />청중들: 예!<br /><br />Ich frage euch: Seid ihr entschlossen, dem Führer in der Erkämpfung des Sieges durch dick und dünn und unter Aufnahme auch der schwersten persönlichen Belastungen zu folgen?<br />묻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해도 승리를 추구하고 총통을 따르리라 결심했습니까?<br /><br />청중들: 예!<br /><br />Zweitens: Die Engländer behaupten, das deutsche Volk ist des Kampfes müde.<br />두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투쟁에 지쳐 있다고 주장합니다.<br /><br />Ich frage euch: Seid ihr bereit, mit dem Führer als Phalanx der Heimat hinter der kämpfenden Wehrmacht stehend diesen Kampf mit wilder Entschlossenheit und unbeirrt durch alle Schicksalsfügungen fortzusetzen, bis der Sieg in unseren Händen ist?<br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투쟁 중인 국방군 뒤에 선 국내 전선의 '팔랑크스'로서, 어떤 운명이 기다리든 굴하지 않고, 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엄숙한 투쟁을 지속할 준비가 되었습니까?<br /><br />청중들: 예!<br /><br />Drittens: Die Engländer behaupten, das deutsche Volk hat keine Lust mehr, sich der überhand nehmenden Kriegsarbeit, die die Regierung von ihm fordert, zu unterziehen.<br />세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정부가 요구하는 전쟁 수행을 더 이상 수용하지 않으려 한다고 주장합니다.<br /><br />Ich frage euch: Seid ihr und ist das deutsche Volk entschlossen, wenn der Führer es befiehlt, zehn, zwölf, und wenn nötig vierzehn und sechzehn Stunden täglich zu arbeiten und das Letzte herzugeben für den Sieg?<br />묻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독일 국민은 총통의 명령이라면 하루 10시간, 12시간, 필요하다면 14시간, 16시간이라도 노동하며 승리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까?<br /><br />청중들: 예!<br /><br />Viertens: Die Engländer behaupten, das deutsche Volk wehrt sich gegen die totalen Kriegsmaßnahmen der Regierung. Es will nicht den totalen Krieg, sondern die Kapitulation.<br />네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정부의 총력전 조치에 저항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총력전이 아닌, 항복을 원한다고 말합니다!<br /><br />청중들: 절대로 아닙니다!<br /><br />Ich frage euch: '''Wollt ihr den totalen Krieg? Wollt ihr ihn, wenn nötig, totaler und radikaler, als wir ihn uns heute überhaupt noch vorstellen können?'''<br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총력전을 원합니까? 필요하다면, 지금 상상할 수 있는 무엇보다도 더 총력적이고 급진적인 전쟁을 원합니까?'''<br /><br />청중들: 예! <br /><br />Fünftens: Die Engländer behaupten, das deutsche Volk hat sein Vertrauen zum Führer verloren<br />다섯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총통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br /><br />Ich frage euch: Ist euer Vertrauen zum Führer heute größer, gläubiger und unerschütterlicher denn je? Ist eure Bereitschaft, ihm auf allen seinen Wegen zu folgen und alles zu tun, was nötig ist, um den Krieg zum siegreichen Ende zu führen, eine absolute und uneingeschränkte?<br />묻겠습니다: 총통에 대한 여러분의 신뢰는 그 어느 때보다도 크고, 열성적이며 굳건합니까? 그가 어디에 있든 그를 따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절대적으로, 무한히 바칠 준비가 되었습니까?<br /><br />청중들: 총통이 명령하시면, 저희는 그저 따를 뿐 입니다!<br /><br />[...]<br /><br />Ich habe euch gefragt; ihr habt mir eure Antwort gegeben. Ihr seid ein Stück Volk, durch euren Mund hat sich damit die Stellungnahme des deutschen Volkes manifestiert. Ihr habt unseren Feinden das zugerufen, was sie wissen müssen, damit sie sich keinen Illusionen und falschen Vorstellungen hingeben.<br />나는 질문했으며, 여러분은 나에게 답변했습니다. 여러분은 국민의 일원이고, 여러분의 답변이 곧 독일 국민의 답변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적들이 잘못된 환상과 착각에 빠져들지 않도록 그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말했습니다.<br /><br />[...]<br /><br />Wir alle, Kinder unseres Volkes, zusammengeschweißt mit dem Volke in der größten Schicksalsstunde unserer nationalen Geschichte, wir geloben euch, wir geloben der Front, und wir geloben dem Führer, daß wir die Heimat zu einem Willensblock zusammenschweißen wollen, auf den sich der Führer und seine kämpfenden Soldaten unbedingt und blindlings verlassen können. Wir verpflichten uns, in unserem Leben und Arbeiten alles zu tun, was zum Siege nötig ist. Unsere Herzen wollen wir erfüllen mit jener politischen Leidenschaft, die uns immer in den großen Kampfzeiten der Partei und des Staates wie ein ewig brennendes Feuer verzehrte. Nie wollen wir in diesem Kriege jener falschen und scheinheiligen Objektivitätsduselei verfallen, der die deutsche Nation in ihrer Geschichte schon so viel Unglück zu verdanken hat.<br />우리 모두는 국가 역사상 가장 중요한 시기를 나아가는 국가의 아들과 딸 입니다. 우리는 여러분께 맹세코, 총통께 맹세코, 전선에 맹세코 조국을 군대로 탈바꿈하여 총통과 그 전의 넘치는 병사들이 절대적이고 전적으로 믿을 수 있는 군대가 되겠습니다. 우리 삶과 일을 승리에 다 바친다고 맹세합니다. 우리 가슴을 당과 국가가 큰 고난을 겪는 동안 활활 불타오를, 영원히 불타오를 정치적 열의로 가득 채우겠습니다. 이 전쟁 중에 우리는 절대 실패를 기도하거나 우리 역사에 무수한 불행을 안긴 위선적인 객관주의에 빠지지 않을 것 입니다.<br /><br />Als dieser Krieg begann, haben wir unsere Augen einzig und allein auf die Nation gerichtet. Was ihr und ihrem Lebenskampf dient, das ist gut und muß erhalten und gefördert werden. Was ihr und ihrem Lebenskampfe schadet, das ist schlecht und muß beseitigt und abgeschnitten werden. Mit heißem Herzen und kühlem Kopf wollen wir an die Bewältigung der großen Probleme dieses Zeitabschnittes des Krieges herantreten. Wir beschreiten damit den Weg zum endgültigen Sieg. Er liegt begründet im Glauben an den Führer. So stelle ich denn an diesem Abend der ganzen Nation noch einmal ihre große Pflicht vor Augen.Der Führer erwartet von uns eine Leistung, die alles bisher Dagewesene in den Schatten stellt. Wir wollen uns seiner Forderung nicht versagen. Wie wir stolz auf ihn sind, so soll er stolz auf uns sein können.<br />전쟁이 개시되었을 때부터 우리는 일편단심 국가만 바라보았습니다.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은 선하며 장려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생존을 위한 투쟁에 해를 끼치는 것은 악하며, 제거되고 없어져야 합니다.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로 이 전쟁 단계의 주요 문제를 극복할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승리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승리는 총통에 대한 믿음에 달렸습니다. 오늘 저녁, 저는 온 국민께 의무를 다시 한 번 상기 시켜드렸습니다. 총통께서는 우리가 이전에 했던 모든 것을 잊길 바라십니다. 우리는 총통님을 실망시키면 안됩니다. 우리가 총통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듯이, 총통님도 우리를 자랑스러워하십니다.<br /><br />In den größten Krisen und Erschütterungen des nationalen Lebens erst bewähren sich die wahren Männer, aber auch die wahren Frauen. Da hat man nicht mehr das Recht, vom schwachen Geschlecht zu sprechen, da beweisen beide Geschlechter die gleiche Kampfentschlossenheit und Seelenstärke. Die Nation ist zu allem bereit. Der Führer hat befohlen, wir werden ihm folgen. Wenn wir je treu und unverbrüchlich an den Sieg geglaubt haben, dann in dieser Stunde der nationalen Besinnung und der inneren Aufrichtung. Wir sehen ihn greifbar nahe vor uns liegen; wir müssen nur zufassen. Wir müssen nur die Entschlußkraft aufbringen, alles andere seinem Dienst unterzuordnen. Das ist das Gebot der Stunde. <br />대위기와 국가 존망의 문제는 누가 참된 사내와 계집인지 보여줍니다. 남녀는 모두 똑같은 투지와 정신력을 보이기에 여자라고 따로 부르지 않겠습니다. 국민은 어떠한 일이라도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총통께서 명령하시면 우리는 따르면 됩니다. 국민을 성찰하고 숙고한 이 시간부로 우리는 승리할 것임을 확고히 믿습니다. 승리하기만 하면 됩니다. 승리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사명입니다. 몸에 익혀야 합니다.<br /><br />'''Und darum lautet die Parole: Nun, Volk, steh' auf und Sturm brich los!'''<br />'''우리의 외침은 이루어질 것이니! 자, 국민들이여! 결연히 일어나 폭풍을 일으키십시오!'''
*:─'''[[파울 요제프 괴벨스]], 스탈린그라드 전투에서 패배한 후 1943년 2월 18일, 베를린 스포츠 궁전에서 한 총력전 연설'''<ref>https://www.1000dokumente.de/index.html?c=dokument_de&dokument=0200_goe&object=translation&l=de</ref><ref>https://nurimang.du.r.appspot.com/Translation/Goebbels_Totalwar.html</ref>
===1944년===
*Soldiers, Sailors, and Airmen of the Allied Expeditionary Force!<br />연합국의 육군, 해군, 공군 병사 여러분!<br /><br />You are about to embark upon the Great Crusade, toward which we have striven these many months. The eyes of the world are upon you. The hope and prayers of liberty-loving people everywhere march with you. In company with our brave Allies and brothers-in-arms on other Fronts, you will bring about the destruction of the German war machine, the elimination of Nazi tyranny over the oppressed peoples of Europe, and security for ourselves in a free world.<br />여러분은 우리가 수 개월 동안 분투해왔던 위대한 성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계의 관심이 여러분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희망과 기도가 모든 곳에서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용감한 연합군 및 다른 전선의 전우들과 함께 독일의 전쟁 기계를 파괴할 것이며, 나치의 폭정으로 고통받는 유럽 시민들을 해방시키고 자유 세계에 안정을 가져올 것입니다.<br /><br />Your task will not be an easy one. Your enemy is well trained, well equipped and battle-hardened. He will fight savagely.<br />여러분의 임무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적은 잘 훈련받았고 잘 무장했으며, 전투 경험 또한 풍부합니다. 그들은 무자비하게 싸울 것입니다.<br /><br />'''But this is the year 1944!''' Much has happened since the Nazi triumphs of 1940-41. The United Nations have inflicted upon the Germans great defeats, in open battle, man-to-man. Our air offensive has seriously reduced their strength in the air and their capacity to wage war on the ground. Our Home Fronts have given us an overwhelming superiority in weapons and munitions of war, and placed at our disposal great reserves of trained fighting men. The tide has turned! The free men of the world are marching together to Victory.<br />'''그러나 지금은 1944년입니다!''' 1940~1941년 나치의 승전 이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연합군들은 여러 전투에서 독일군에게 큰 패배를 안겨주었습니다. 우리의 공습은 적들의 제공권과 지상전 수행 능력에 심각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우리의 후방에서는, 우리에게 무기와 군수품에 대해 압도적인 우위를 제공했으며 훈련된 예비군들을 많이 배치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전황은 역전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자유 시민들이 승리를 향해 함께 진군할 것입니다.<br /><br />I have full confidence in your courage, devotion to duty and skill in battle. We will accept nothing less than full Victory.<br />저는 여러분들의 용기와 임무에 대한 헌신, 전투 능력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오직 승리만이 있을 것입니다.<br /><br />Good luck! And let us beseech the blessing of Almighty God upon this great and noble undertaking!<br />행운을 빕니다! 그리고 이 위대하고 고귀한 임무를 위해서 전능하신 하느님의 축북을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1944년 6월 5일 노르망디 상륙 작전 전날의 연설'''
===1945년===
*Говорит Москва<br />모스크바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От Советского Информ бюро<br />소비에트 정부의 발표를 전해드립니다.<br /><br />Войска первого Белорусского фронта<br />제 1벨라루스 전선군의 사령관인<br /><br />под командованием маршала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Жукова<br />소비에트 연방의 [[게오르기 주코프]] 원수가<br /><br />при содействии войск Первого Украинского фронта<br />제 1우크라이나 전선군의 사령관인<br /><br />под командованием маршала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Конева<br />소비에트 연방의 이반 코네프 원수의 도움을 받아<br /><br />[...]<br /><br />и сегодня второго мая<br />그리고 오늘 5월 2일<br /><br />'''полностью овладели столицей Германии городом Берлином!'''<br />'''독일의 도시이자 수도인 베를린을 완전히 점령하였습니다!'''
*:─'''[[유리 레비탄]], 1945년 5월 2일, 동부전선에서 소련의 승리를 알리는 라디오 방송'''
*아이젠하워 장군이 독일군이 미국에 항복했다는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br />이제 서부전선에서 승리를 거뒀으니 동부전선에서도 승리를 거둘 차례입니다.
*:─'''[[해리 S. 트루먼]], 1945년 5월 8일, 나치 독일 항복 직후의 라디오 연설 중'''
*Товарищи! Соотечественники и соотечественницы!<br />동지들! 남녀 동포 여러분들!<br /><br />'''Наступил великий день победы над Германией. Фашистская Германия, поставленная на колени Красной Армией и войсками наших союзников, признала себя побежденной и объявила безоговорочную капитуляцию.'''<br />'''독일을 이긴 위대한 날이 왔습니다. 붉은 군대와 우리 연합군의 부대들에 무릎을 꿇은 파시스트 독일은 자신들이 패배했음을 인정하고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습니다.'''<br /><br />7 мая был подписан в городе Реймсе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протокол капитуляции. 8 мая представители немецкого главнокомандования в присутствии представителей Верховного Командования союзных войск и Верховного Главнокомандования советских войск подписали в Берлине окончательный акт капитуляции, исполнение которого началось с 24 часов 8 мая.<br />5월 7일 랭스(Rheims) 시에서 항복에 관한 예비 의정서가 서명되었습니다. 5월 8일 연합군 최고사령부와 소련군 최고사령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군 사령부 대표들이 베를린에서 마지막 항복 문서에 서명하였으며 5월 8일 24시에 효력이 발휘되었습니다.<br /><br />Зная волчью повадку немецких заправил, считающих договора и соглашения пустой бумажкой, мы не имеем основания верить им на слово. Однако сегодня с утра немецкие войска во исполнение акта капитуляции стали в массовом порядке складывать оружие и сдаваться в плен нашим войскам. Это уже не пустая бумажка. Это – действительная капитуляция вооруженных сил Германии. Правда, одна группа немецких войск в районе Чехословакии все еще уклоняется от капитуляции. Но я надеюсь, что Красной Армии удастся привести ее в чувство.<br />조약과 협정을 공허한 서류로 여기는 독일인들의 늑대 같은 버릇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을 믿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독일군은 항복 문서에 따라 무기를 대량으로 버리고 우리 군대에 항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더 이상 그냥 종이가 아닙니다. 이것은 독일군의 진정한 항복입니다. 사실 체코슬로바키아 지역의 한 독일 군대는 여전히 항복을 회피하고 있습니다만, 저는 붉은 군대가 그들을 무찌르기를 바랄 뿐입니다.<br /><br />Теперь мы можем с полным основанием заявить, что наступил исторический день окончательного разгрома Германии, день великой победы нашего народа над германским империализмом.<br />이제 저희는 독일이 최종적으로 패배한 역사적인 날, 즉 독일 제국주의에 대한 우리 민족의 위대한 승리의 날이 왔다고 공식적으로 선언할 수 있습니다.<br /><br />Великие жертвы, принесенные нами во имя свободы и независимости нашей Родины, неисчислимые лишения и страдания, пережитые нашим народом в ходе войны, напряженный труд в тылу и на фронте, отданный на алтарь Отечества, не прошли даром и увенчались полной победой над врагом. Вековая борьба славянских народов за свое существование и свою независимость окончилась победой над немецкими захватчиками и немецкой тиранией.<br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우리가 바친 위대한 희생, 전쟁 도중에 우리 민족이 겪은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상실감, 조국의 제단에 바쳐진 후방과 전방의 고된 노동들은 적에 대한 완전한 승리로 장식되었습니다. 그들의 존재와 독립을 위한 수 세기 동안의 슬라브 민족의 투쟁은 독일 침략자들과 독일의 폭정에 대한 승리로 끝을 맺었습니다.<br /><br />Отныне над Европой будет развеваться великое знамя свободы народов и мира между народами.<br />인민의 자유와 서로 간의 평화라는 거대한 깃발이 유럽에 펄럭일 것입니다.<br /><br />Три года назад Гитлер всенародно заявил, что в его задачи входит расчленение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и отрыв от него Кавказа, Украины, Белоруссии, Прибалтики и других областей Он прямо заявил: “Мы уничтожим Россию, чтобы она больше никогда не смогла подняться”. Это было три года назад. Но сумасбродным идеям Гитлера не суждено было сбыться, – ход войны развеял их в прах. На деле получилось нечто прямо противоположное тому, о чем бредили гитлеровцы. Германия разбита наголову. Германские войска капитулируют. Советский Союз торжествует победу, хотя он и не собирается ни расчленять, ни уничтожать Германию.<br />3년 전, [[아돌프 히틀러|히틀러]]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임무는 소련을 해체하고 캅카스,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발트해 국가 및 기타 지역으로부터 러시아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러시아를 파괴하여 다시는 일어설 수 없도록 할 것이다." 그것은 불과 3년 전이었습니다. 그러나 히틀러의 허무맹랑한 생각은 실현될 운명이 아니었습니다. 전쟁이 그들을 산산이 흩어지게 했습니다. 사실, 그것은 히틀러가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였습니다. 이제 독일은 분할되어 있습니다. 독일군이 항복하고 있습니다. 소련은 비록 독일을 분열시키거나 파괴하지는 않을지라도 승리합니다.<br /><br />Товарищи! Великая Отечественная война завершилась нашей полной победой. Период войны в Европе кончился, начался период мирного развития. С победой вас, мои дорогие соотечественники и соотечественницы! Слава нашей героической Красной Армии, отстоявшей независимость нашей Родины и завоевавшей победу над врагом!Слава нашему великому народу, народу-победителю! Вечная слава героям, павшим в боях с врагом и отдавшим свою жизнь за свободу и счастье нашего народа!<br />동지들! 대조국 전쟁은 우리의 완승으로 끝났고, 유럽의 전쟁 시기는 끝났으며 평화로운 발전의 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남녀 동포들에게 우리들의 승리를 축하하는 바입니다! 우리 모국의 독립을 받쳐 주고 적을 물리치고 승리한 우리의 영웅적인 붉은 군대에게 영광을! 위대한 인민에게, 승리한 인민에게 영광을! 적과의 싸움에서 우리 민족의 자유와 행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에게 영원한 영광을!
*:─'''[[이오시프 스탈린]], 1945년 5월 9일, 대조국전쟁 승전 기념 연설'''<ref>https://c21ch.newcastle.edu.au/stalin/t15/t15_61.htm</ref>
*We knew the world would not be the same.<br />우리는 세상이 예전과는 같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 /><br />A few people laughed... A few people cried... Most people were silent.<br />웃는 사람도 있었고 우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다수는 침묵했습니다.<br /><br />I remembered the line from the Hindu scripture the Bhagavad Gita; <br />저는 힌두교 경전 《바가바드 기타》에서 한 구절을 떠올렸습니다. <br /><br />Vishnu is trying to persuade the prince that he should do his duty, and to impress him takes on his multi-armed form, and says,<br />비슈누는 왕자에게 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설득하며, 그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 여러 팔이 달린 형태를 취하고 말했습니다.<br /><br />"'''Now I am become death, the destroyer of worlds.'''"<br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J. 로버트 오펜하이머]],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 실험이 성공한 직후 방송에서'''
*朕深ク世界ノ大勢ト帝国ノ現状トニ鑑ミ非常ノ措置ヲ以テ時局ヲ収拾セムト欲シ茲ニ忠良ナル爾臣民ニ告ク。<br />짐은 세계의 대세와 제국의 현 상황을 감안하여 비상조치로서 시국을 수습고자 충량한 너희 신민에게 고한다.<br /><br />'''朕ハ帝国政府ヲシテ米英支蘇四国ニ対シ其ノ共同宣言ヲ受諾スル旨通告セシメタリ。'''<br />'''짐은 제국정부로 하여금 미·영·중·소 4개국에 그 공동선언을 수락한다는 뜻을 통고하도록 하였다.'''<br /><br />抑々帝国臣民ノ康寧ヲ図リ万邦共栄ノ楽ヲ偕ニスルハ皇祖皇宗ノ遺範ニシテ朕ノ拳々措カサル所 曩ニ米英二国ニ宣戦セル所以モ亦実ニ帝国ノ自存ト東亜ノ安定トヲ庶幾スルニ出テ他国ノ主権ヲ排シ領土ヲ侵スカ如キハ固ヨリ朕カ志ニアラス 然ルニ交戦已ニ四歳ヲ閲シ朕カ陸海将兵ノ勇戦朕カ百僚有司ノ励精朕カ一億衆庶ノ奉公各々最善ヲ尽セルニ拘ラス戦局必スシモ好転セス 世界ノ大勢亦我ニ利アラス 加之敵ハ新ニ残虐ナル爆弾ヲ使用シテ頻ニ無辜ヲ殺傷シ惨害ノ及フ所真ニ測ルヘカラサルニ至ル 而モ尚交戦ヲ継続セムカ終ニ我カ民族ノ滅亡ヲ招来スルノミナラス延テ人類ノ文明ヲモ破却スヘシ 斯ノ如クムハ朕何ヲ以テカ億兆ノ赤子ヲ保シ皇祖皇宗ノ神霊ニ謝セムヤ 是レ朕カ帝国政府ヲシテ共同宣言ニ応セシムルニ至レル所以ナリ。<br />대저, 제국 신민의 강녕을 도모하고 만방공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함은 황조황종(皇祖皇宗, 열성조)의 유범으로서 짐은 이를 삼가 제쳐두지 않았다. 일찍이 미영 2개국에 선전포고를 한 것도 실로 제국의 자존과 동아의 안정을 간절히 바라는 데서 나온 것이며, 타국의 주권을 배격하고 영토를 침략하는 행위는 본디 짐의 뜻이 아니다. 그런데 교전한 지 이미 4년이 지나 짐의 육해군 장병의 용전(勇戰, 분투), 짐의 백관유사(百官有司)의 여정(勵精, 노력), 짐의 일억 중서(衆庶, 국민)의 봉공(奉公, 국가를 받듦) 등 각각 최선을 다했음에도, 전국(戰局)이 호전된 것만은 아니었으며 세계의 대세 역시 우리에게 유리하지 않다. 뿐만 아니라 적은 새로이 잔학한 폭탄을 사용하여 무고한 백성들을 거듭 살상하였으며 그 참해(慘害, 참상)가 미치는 바는 참으로 헤아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더욱이 교전을 계속한다면 결국 우리 민족의 멸망을 초래할 뿐더러, 나아가서는 인류의 문명도 파각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짐은 무엇으로 억조의 어린 백성을 보전하고 황조황종의 신령에게 사죄할 수 있겠는가. 짐이 제국정부로 하여금 공동선언에 응하도록 한 것도 이런 이유다.<br /><br />朕ハ帝国ト共ニ終始東亜ノ解放ニ協力セル諸盟邦ニ対シ遺憾ノ意ヲ表セサルヲ得ス 帝国臣民ニシテ戦陣ニ死シ職域ニ殉シ非命ニ斃レタル者及其ノ遺族ニ想ヲ致セハ五内為ニ裂ク 且戦傷ヲ負ヒ災禍ヲ蒙リ家業ヲ失ヒタル者ノ厚生ニ至リテハ朕ノ深ク軫念スル所ナリ 惟フニ今後帝国ノ受クヘキ苦難ハ固ヨリ尋常ニアラス爾臣民ノ衷情モ朕善ク之ヲ知ル 然レトモ朕ハ時運ノ趨ク所堪ヘ難キヲ堪ヘ忍ヒ難キヲ忍ヒ以テ万世ノ為ニ太平ヲ開カムト欲ス。<br />짐은 제국과 함께 시종 동아의 해방에 협력한 여러 맹방에 유감의 뜻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제국신민으로서 전진(戰陣)에서 죽고 직역(職域, 직무)에 순직했으며 비명(非命)에 스러진 자 및 그 유족을 생각하면 오장육부가 찢어진다. 또한 전상(戰傷)을 입고 재화(災禍)를 입어 가업을 잃은 자들의 후생(厚生, 생계)에 이르러서는 짐의 우려하는 바 크다. 생각컨대 금후 제국이 받아야 할 고난은 물론 심상치 않고, 너희 신민의 충정도 짐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짐은 시운이 흘러가는 바 참기 어려움을 참고 견디기 어려움을 견뎌, 이로써 만세(萬世)를 위해 태평한 세상을 열고자 한다.<br /><br />朕ハ茲ニ国体ヲ護持シ得テ忠良ナル爾臣民ノ赤誠ニ信倚シ常ニ爾臣民ト共ニ在リ 若シ夫レ情ノ激スル所濫ニ事端ヲ滋クシ或ハ同胞排擠互ニ時局ヲ乱リ為ニ大道ヲ誤リ信義ヲ世界ニ失フカ如キハ朕最モ之ヲ戒ム 宜シク挙国一家子孫相伝ヘ確ク神州ノ不滅ヲ信シ任重クシテ道遠キヲ念ヒ総力ヲ将来ノ建設ニ傾ケ道義ヲ篤クシ志操ヲ鞏クシ誓テ国体ノ精華ヲ発揚シ世界ノ進運ニ後レサラムコトヲ期スヘシ 爾臣民其レ克ク朕カ意ヲ体セヨ。<br />이로써 짐은 국체(國體)를 수호할 수 있을 것이며, 너희 신민의 적성(赤誠, 정성과 노력)을 믿고 의지하며 항상 너희 신민과 함께 할 것이다. 만약 격한 감정을 이기지 못하여 함부로 사달을 일으키거나 혹은 동포들끼리 서로 배척하여 시국을 어지럽게 함으로써 대도(大道)를 그르치고 세계에서 신의를 잃는다면 이는 짐이 가장 경계하는 일이다. 아무쪼록 거국일가(擧國一家) 자손이 서로 전하여 굳건히 신주(神州, 일본)의 불멸을 믿고, 책임은 무겁고 길은 멀다는 것을 생각하여 장래의 건설에 총력을 기울여 도의(道義)를 두텁게 하고 지조를 굳게 하여 맹세코 국체의 정화(精華)를 발양하고 세계의 진운(進運)에 뒤지지 않도록 하라. 너희 신민은 이러한 짐의 뜻을 명심하여 지키도록 하라.
*:─'''[[쇼와 덴노]], 1945년 8월 15일, 옥음방송으로 무조건 항복 선언'''
*全國軍民同胞們:全世界愛好和平的人士們:<br />전국 국민여러분! 전세계의 평화를 애호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br /><br />'''今天我們勝利了。「正義必然勝過強權」的真理,終於得到了他最後的證明,這亦就是表示了我們國民革命歷史使命的成功。'''我們中國在黑暗和絕望的時期中,八年奮鬥的信念,今天纔得到了實現。我們對於顯現在我們面前的世界和平,要感謝我們全國抗戰以來忠勇犧牲的軍民先烈,要感謝我們為正義和平而共同作戰的盟友。尤須感謝我們國父辛苦艱難領導我們革命正確的道路,使我們得有今天勝利的一天。而全世界的基督徒更要一致感謝公正而仁慈的上帝。<br />'''오늘, 우리들의 항전은 드디어 승리했습니다. 「정의가 강권에 반드시 이긴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우리 조국이 암흑 속에서 8년간 분투한 신념을 지금에 이르어 실현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닥친 사실을 기뻐하기 전에, 우리는 항전 이래로 희생된 우리 전국 국민들에게 감사하여야 하며, 우리 혁명 정책의 길을 고난속에서 영도(領導)하여 우리에게 오늘의 승리와 성공의 하루를 갖게해주신 국부(國父, [[쑨원]])에게 감사하여야 하며, 전 세계의 기독교도는 인자하고 전능한 하느님께 감사하여야 합니다.<br /><br />我全國同胞們自抗戰以來,八年間所受的痛苦與犧牲雖是一年一年的增加,可是抗戰必勝的信念亦是一天一天的增強;尤其是我們淪陷區的同胞們,受盡了無窮摧殘與奴辱的黑暗,今天是得到了完全解放、而重見青天白日了。這幾天以來,各地軍民的歡呼與快慰的情緒,其主要意義亦就是為了被佔領區同胞獲得了解放。<br />우리 전국 동포의 항전 이래 8년간 고통은 나날이 깊어져만 갔으나 항전의 신념 또한 나날이 증강되었으며, 우리 함락구(陷落區)의 동포들은 무한한 압박을 받았고, 몇 배나 되는 고난을 겪으면서 오늘에 이르러 완전한 해방을 얻어 하늘을 다시 우러러 보게 된 것입니다 최근 각지 국민의 환호와 쾌락의 정서는 과거의 비애를 능가하는 바이며, 그 중요한 의의는 점령구의 동포들이 해방을 얻는데 있는 것입니다. 현재 항전은 이미 승리하였습니다.<br /><br />現在我們抗戰是勝利了,但是還不能算是最後的勝利。須知我們戰勝的含義決不止是在世界公理力量又打了一次勝仗的一點上。我相信全世界人類與我全國同胞們都一定在希望,這一次戰爭是世界文明國家所參加的最末一次的戰爭。<br />그러나 이것이 최후의 승리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며, 전쟁의 의무는 세계에 있어 또 한번 승전을 하지 않게 하여야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하고, 이번의 승리는 즉 세계의 공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전세계의 인류와 전 중국의 동포가 이 전쟁이 세계 문명국가가 참가한 최후의 전쟁이 되기를 믿는 바입니다.<br /><br />如果這一次戰爭是人類歷史上最後一次的戰爭,那麼我們同胞們雖然曾經受了忍痛到無可形容的殘酷與凌辱,然而我們相信我們大家決不會計較這個代價的大小和收穫的遲早的。我們中國人民在黑暗和絕望的時代,都秉持我們民族一貫的忠勇仁愛、偉大堅忍的傳統精神,深知:一切為正義和人道而奮鬥的犧牲,必能得到應得的報償。全世界因戰爭而聯合起來的民族,相互之間所發生的尊重與信念,這就是此次戰爭給我們的最大報償。我們聯合國以青年血肉所建築的這道反侵略的長堤,凡是每一個參加的人,他們不僅是臨時結合的盟友,簡直是為人類尊嚴的共同信仰而永久的團結了起來。這是我們聯合國共同勝利最重要的基礎,絕對不是敵人任何挑撥離間的陰謀所能破壞。我相信今後地無分東西、人無論膚色,凡是人類都會一天一天加速的密切聯合,不啻成為家人手足。此次戰爭發揚了我們人類互諒互敬的精神,建立了我們互相信任的關係,而且證明了世界戰爭與世界和平皆是不可分的,這更足以使今後戰爭的發生勢不可能。我說到這裏,又想到基督寶訓上所說的「待人如己」與「要愛敵人」兩句話,實在令我發生無限的感想。<br />우리들에게 가해진 잔악한 능욕은 말과 글로 표현을 다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인류 역사의 마지막이 된다면, 그 보상의 다소와 이득의 유무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중국 국민은 암흑이 가장 깊은 시대에 처할 때 일관한 인내와 전통정신으로 부단히 노력해 정의와 인도를 위한 희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전 세계에 걸친 전쟁으로 말미암아 연합한 민족 상호간에 발생한 상호 협력과 존중은 이번 전쟁의 댓가인 것입니다. 우리 연합국이 청년의 피와 살로서 축성한 반침략장성은, 임시적 결합일 뿐 아니라 인류공동의 신앙을 위한 일종의 영원한 조합이며, 연합국이 승리한 기초로서 적의 어떠한 음모로써도 절대로 파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언젠가 지역을 나누지 않고, 피부색을 구별하지 않고, 인류는 한 가족 이상으로 손에 손을 잡고 살아가야 할 것을 믿습니다. 이번 전쟁은 인류가 상호 간의 존경, 신앙 및 관계를 증진시켰고 또한 세계 전쟁과 평화는 긴밀히 연결되어있는 불가분의 관계이며, 이것이 이후 전쟁을 다시금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강력히 증명하였습니다. 여기서, 나는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待人如己(대인여기, 다른 사람을 자기 자신처럼 대하라)>와 <要愛不離(요애불리, 적을 사랑하라)>의 두 이야기가 진실로 무한한 감상으로 생각됩니다.<br /><br />我中國同胞們必知,「不念舊惡」及「與人為善」為我民族傳統至高至貴的德性。我們一貫聲言,祇認日本黷武的軍閥為敵,不以日本的人民為敵。今天敵軍已被我們盟邦共同打倒了,我們當然要嚴密責成他忠實執行所有的投降條款;但是我們並不要報復,更不可對敵國無辜人民加以污辱,我們只有對他們為他的納粹軍閥所愚弄所驅迫而表示憐憫,使他們能自拔於錯誤與罪惡。要知道:如果以暴行答復敵人從前的暴行,以奴辱來答復他們從前錯誤的優越感,則冤冤相報,永無終止,決不是我們仁義之師的目的。這是我們每一個軍民同胞今天所應該特別注意的。<br />우리는 「지난 일에 개의치 않는다」와 「사람들에게 선을 행한다」는 것이 우리 민족의 자랑할 만한 전통적인 덕목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관한 성명은 <우리는 일본 군벌만을 적으로 하고 절대로 일본 백성을 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였으며, 현재 일본 군벌은 이미 소멸하였으니 만큼 우리는 당연히 투항조건을 충성으로 집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절대로 무고한 일본인에게 대하여 오욕하려고 하여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일본 군벌 및 나치 군벌에게 우롱과 혹사를 당해왔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이를 증오하거나, 그것에서 탈출하기 위해 갖은 애를 써온 사람들인 것입니다. 폭행으로써 과거의 적의 폭행에 보복하고, 그들의 과거 잘못에 대한 우월감에 투쟁으로 보복하여 그칠날이 없다면, 그것은 인의지사의 본의를 잊어버린 것이며 두 민족의 미움은 더욱 가중되어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오욕의 역사를 만들고 말것입니다.<br /><br />同胞們:敵人侵略中國的帝國主義,現在是被我們打敗了,但是我們還沒有達到真正勝利的目的。我們必須徹底消滅他侵略的野心與侵略武力,我們更要知道勝利的報償決不是驕矜與懈怠。戰爭確實停止以後的和平,必將昭示我們:正有艱巨的工作,要我們以戰時同樣的痛苦,和比戰時更巨大的力量,去改造、去建設。或許在某一個時期,遇到某一種問題,會使我們覺得比戰時更加艱苦、更加困難,隨時隨地可以臨到我們的頭上。我說這句話,首先想到了一件最難的工作,就是那些法西斯納粹軍閥國家受過錯誤領導的人們,我們怎樣能使他們不只是承認他自己的錯誤和失敗,並且也能心悅誠服的接受我們的三民主義,承認公平正義的競爭,較之他們武力掠奪與強權恐怖的競爭,更合乎真理和人道要求的一點,這就是我們中國與聯盟國今後一件最艱鉅的工作。我確實相信,全世界永久和平是建築在人類平等自由的民主精神和博愛互助的合作基礎之上。我們要向民主與合作的大道上邁進,來共同擁護全世界永久的和平。<br />동포들이여! 현재 침략주의는 이미 격파 되였으나 아직 진실한 목적에 도달하지 못하였으니 그 침략배경과 숨은 힘을 철저히 소멸시키야 합니다. 승리의 보상은 절대로 교만, 사치, 게으름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또 전쟁이 끝난 이후의 공작은 우리가 더욱 큰 노력으로써 개혁과 건설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느 시기에 있어서 우리는 전시와 비교하여 더욱 곤란한 현실에 이를지도 모르나 이러한 현실은 그때그때 전부 우리가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장래에 가장 곤란한 문제는 파시스트 나치 군벌국가에 의해 영도받은 일반인들에 대한 일인데, 우리는 어떻게 하면 그 자신이 잘못과 실패를 스스로 인정하게 하여 우리의 삼민주의(三民主義)로써 강권(强權)과 정의의 합리적 인가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 우리 중국과 동맹국이 금후 노력하여야 할 한줄기 공작입니다. 저는 전 세계의 항구적인 평화가 인류의 평등과 자유의 민주 정신, 박애상조의 협력적인 토대 위에 세워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이제 민주주의와 협력의 큰 길로 나아가 전 세계의 영원한 평화를 함께 옹호해야 할 것입니다.<br /><br />我請全世界盟邦的人士,以及我全國的同胞們,相信:我們武裝之下所獲得的和平,並不一定是永久和平的完全實現;一直要作到我們的敵人在理性的戰場上為我們所征服,使他們能徹底悔悟,都成為世界上愛好和平的分子,像我們一樣之後,纔算達到了我們全體人類企求和平及此次世界大戰最後的目的。<br />저는 전 세계의 맹방 인사들과 전국의 우리 동포들에게 부탁드렸습니다. 우리가 무장 하에 얻은 평화가 반드시 영구평화의 완전한 실현은 아니며, 우리의 적들이 이성의 전장에서 우리를 위해 정복할 때까지 계속하여 그들이 완전히 뉘우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모두가 세계에서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어 우리처럼 된 후에야 비로소 우리 인류 전체의 평화와 이번 세계 대전의 마지막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어달라고 말입니다.
*:─'''[[장제스]], 1945년 8월 15일, 중일전쟁 승전 기념 연설.'''<ref>https://zh.m.wikisource.org/wiki/%E6%8A%97%E6%88%B0%E5%8B%9D%E5%88%A9%E5%91%8A%E5%85%A8%E5%9C%8B%E8%BB%8D%E6%B0%91%E5%8F%8A%E5%85%A8%E4%B8%96%E7%95%8C%E4%BA%BA%E5%A3%AB%E6%9B%B8</ref><ref>https://blog.naver.com/samka999/220444419070</ref>
*We are gathered here, representatives of the major warring powers, to conclude a solemn agreement whereby peace may be restored.<br />평화를 회복할 수 있는 엄숙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오늘은 적대적인 양대 세력의 대표로 마무리 짓기 위해 우리가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br /><br />The issues involving divergent ideals and ideologies have been determined on the battlefields of the world, and hence are not for our discussion or debate.<br />서로 다른 이상과 이념을 포함하는 문제는 이미 세계의 전장에서 결정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논의나 토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br /><br />Nor is it for us here to meet, representing as we do a majority of the peoples of the earth, in a spirit of distrust, malice, or hatred.<br />또한 우리가 불신과 악의, 증오의 정신으로 지구 인류의 대다수를 대표하는 이 자리에서 만나는 것도 아닙니다.<br /><br />But rather it is for us, both victors and vanquished, to rise to that higher dignity which alone befits the sacred purposes we are about to serve, committing all of our peoples unreservedly to faithful compliance with the undertakings they are here formally to assume.<br />그러나 우리에게 승리자이든지 패배자이든지, 둘 다 우리 모두가 섬기려는 신성한 더 높은 존엄성에 도달하기 위해 모든 국민들은 여기에 공식적으로 상정하고 여기에 있는 과업들을 충실히 준수할 것을 주저하지 않고 약속합니다.<br /><br />It is my earnest hope, and indeed the hope of all mankind, that from this solemn occasion a better world shall emerge out of the blood and carnage of the past -- a world founded upon faith and understanding, a world dedicated to the dignity of man and the fulfillment of his most cherished wish for freedom, tolerance, and justice.<br />오늘의 이 엄숙한 기회로 하여 더 나은 세계가 과거의 피와 살육을 딛고 이루어지는 것이 제 간절한 희망이며, 이는 믿음과 이해를 바탕으로 세워진 세상이자 인간의 존엄성에 바쳐진 세상, 그리고 자유와 관용 및 정의에 대한 가장 소중한 소망의 성취입니다.<br /><br />The terms and conditions upon which surrender of the Japanese Imperial Forces is here to be given and accepted are contained in the Instrument of Surrender now before you.<br />일본 제국군의 항복을 수락하는 조건은, 지금 당신 앞에 있는 항복 문서에 나와 있습니다.<br /><br />As Supreme Commander for the Allied Powers, I announce it my firm purpose, in the tradition of the countries I represent, to proceed in the discharge of my responsibilities with justice and tolerance, while taking all necessary dispositions to insure that the terms of surrender are fully, promptly, and faithfully complied with.<br />연합국의 최고사령관으로서, 저는 항복 조건이 완전히, 신속하게, 그리고 충실하게 준수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처분을 다할 것이며, 정의와 관용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는 것을 제가 대표하는 나라의 전통에 따라 확고한 목적으로 발표합니다.<br /><br />I now invite the representatives of the Emperor of Japan and the Japanese government and the Japanese Imperial General Headquarters to sign the Instrument of Surrender at the places indicated.<br />저는 이제 일본 천황과 일본 정부, 그리고 일본 총사령부의 대표자들을 초청하여 미리 표시된 장소에서 항복문서에 서명할 것을 요청합니다.
*:─'''[[더글러스 맥아더]], 1945년 9월 2일, USS 미주리 함에서의 제2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 연설'''<ref>https://www.americanrhetoric.com/speeches/douglasmacarthurussmissourispeech.htm</ref>
==어록==
===국가별 최고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
{{본문|아돌프 히틀러}}
[[File:Hitler portrait crop.jpg|가운데]]<br />
====이오시프 스탈린====
{{본문|이오시프 스탈린}}
[[File:Joseph Stalin in 1937 with his pipe smoking.jpg|400px|가운데]]<br />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본문|프랭클린 D. 루스벨트}}
[[File:Franklin D. Roosevelt 1936 june.jpg|400px|가운데]]
====윈스턴 처칠====
{{본문|윈스턴 처칠}}
[[File:Sir Winston Churchill - 19086236948.jpg|400px|가운데]]
====베니토 무솔리니====
{{본문|베니토 무솔리니}}
[[File:Benito Mussolini colored.jpg|400px|가운데]]
====쇼와 덴노(히로히토)====
{{본문|쇼와 덴노}}
[[File:Hirohito in dress uniform.jpg|400px|가운데]]
====샤를 드골====
{{본문|샤를 드골}}
[[File:De Gaulle-OWI.jpg|400px|가운데]]
===장군 및 정부 관료들===
===그 외===
===오늘날 평가===
==참고==
*[[아돌프 히틀러]]<br />
*[[이오시프 스탈린]]<br />
*[[프랭클린 D. 루스벨트]]<br />
*[[윈스턴 처칠]]<br />
*[[파울 요제프 괴벨스]]<br />
*[[게오르기 주코프]]<br />
*[[해리 S. 트루먼]]
==각주==
osace9m23d2hssb9rhaaxjw4hwahfd5
허준이
0
7458
35698
35518
2026-09-18T18:41:35Z
Galaxy486
7251
35698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June Huh MacArthur Fellows Program 2022.jpg|섬네일|"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허준이'''(June Huh)는 한국계 미국인 수학자이다. 프린스턴 대학교 수학과 교수 및 한국과학기술원 부설 고등과학원 수학부 석학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2년 필즈상과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하였다.
== 인터뷰 ==
=== 매일경제 ===
2021년 5월 7일. [https://www.mk.co.kr/news/society/9862334 20대에 이미 세계정상급 수학자…어릴땐 구구단도 못외운 수포자]
* Q: 평범하던 학생이 현재 위치에 올랐다는 사실을 일반 독자는 믿기 어려울 텐데.
:A: 길을 찾기까지 오래 걸린 늦깎이다. 아버지께 어린 시절 딱 한번 크게 혼났는데 하필 이유가 수학 때문이었다(웃음). 통계학자이신 아버지(허명회 고려대 통계학과 명예교수)께서 내게 문제집 숙제를 내주셨다.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았다. 어린 마음에 해답지를 보고 베꼈다. 그걸 알게 되신 아버지께서 해답지를 뜯으셨는데, 굴하지 않고 서점에 가서 같은 문제집을 찾아내 또 베꼈다. 그게 또 걸렸다. 어머니(이인영 전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교수)께서도 알파벳 가르치다가 포기하셨다고 한다. 그만큼 평범했다(웃음).
* Q: '날것의 수학'이란 뭘까.
:A: 히로나카 교수님의 필즈상 업적은 '특이점 해소'였다. 특이점 해소의 가장 중요한 케이스를 커버하긴 했지만 '가능한 가장 좋은' 결과는 아니었다. 교수님은 30여년 전의 본인 스스로를 뛰어넘는 결과를 내려 연구하시던 시기였다. 그래서 본인의 전날밤 연구를 학생들과 공유하셨다. 수학과 학생은 보통 200년 전 학자들이 하던 수학을 재구성(refine)하는 강의를 듣는다. 따라서 수학과의 대학생이 배우는 강의는 '대리석처럼 매끈해진' 수학이다. 그러나 교수님의 수학은 '날것'이었다. 비전공자이긴 해도 '날것을 구경이나 하자'는 심정이었다.
* Q: 수학은 창조일까, 발견일까.
:A: 만약 한 수학자가 새 논문을 발표해 전혀 새로운 이론이 생겼다고 가정해보자. 그 이론은 특정한 인간이 창조한 것인가, 아니면 발견한 것인가. 인간은 과연 그걸 구분할 수 있을까. 다른 분야와 달리 수학은 그 경계를 엄밀하게 나누기 어렵다. 수학에서는 '이거다'라고 말하기 모호한 일들이 많다. 창조와 발견을 가를 수 없는 저 모호성이 수학의 매력이라고도 생각한다. 연구를 시작하며 첫 명제를 쓸 때는 마지막 명제의 결론이 어떻게 날지 그 어떤 수학자도 모른다. 그런데 문제를 다 풀고 이론을 만들고 난 뒤 다른 이론과 잘 어울리는가를 판단해보면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전체적인 통일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때가 있다. 그런 아름다움 속에서는 신이나 절대적인 어떤 존재의 솜씨를 의심하게 된다. 어떤 절대적인 사유의 대상이 있고 그걸 인류가 조금씩 발견하는 건 아닐까 하는···. 인간은 영원히 모르겠지만 말이다.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인생도, 수학도 성급히 결론 내지 마세요”]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
: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
: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 Q: 어릴 때부터 천재 소리를 들었습니까?
:A: 전혀요. 사립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적응 못 해 동네 초등학교로 전학했어요. 고등학교 땐 시 쓴다고 학교를 관뒀어요. 학교 다닐 시간에 시 쓰면 금방 등단할 줄 알았죠. 중2병도 아니고 고1병을 심하게 앓았어요. 결론은 허송세월. 학교 안 가고 매일 교문 앞에서 하교하는 친구들 기다렸다가 PC방에 갔답니다.
* Q: 수학의 세계는 광범위하지만 일반 사람들에게 수학은 계산과 같은 의미로 다가옵니다.
:A: 수학이라는 세계의 언어를 일단 구축하기 위해 초중고 과정에서 계산 훈련을 집중적으로 시키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셰익스피어 작품을 읽으려면 먼저 알파벳부터 배워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죠. 아이러니한 건 국적이 다양한 학생을 가르쳐 보니 그렇게 수학 공부를 많이 하는 한국 학생들이 뜻밖에 수학을 접한 정도가 낮았습니다. 톱 레벨 대학에 온 미국 학생들은 대학 수준 수학을 이미 다 공부하고 온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수학 스트레스는 한국 학생이 심해요. 입시 수학의 병폐죠.
* Q: 수학의 매력이 뭘까요?
:A: 정치나 다른 분야에선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나눠도 서로 소통이 안 되면 내가 사는 섬과 상대가 사는 섬의 거리를 좁힐 수 없어요. 수학은 답을 찾는 데 걸리는 시간과 방향은 사람마다 달라도 도달하는 정답은 하나예요. 내 의견을 설득하려고 언성 높일 필요도 없고요. 충분히 시간만 있으면 서로 한 치 어긋남 없이 완벽하게 소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요즘처럼 의견 대립하다가 지치면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어물쩍 결론 내려버리는 세상에선 더 의미가 있죠.
== 서울대학교 졸업식 축사 ==
* 우리가 80년을 건강하게 산다고 생각하면, 약 30,000일을 사는 셈인데 우리 직관이 다루기에는 제법 큰 수입니다. 저는 대략 그 절반을 지나 보냈고, 여러분 대부분은 약 3분의 1을 지나 보냈습니다. 혹시 그중 며칠을 기억하고 있는지 세어본 적 있으신가요? 쉼없이 들이쉬고 내쉬는 우리가 오랫동안 잡고 있을 날들은, 30,000의 아주 일부입니다. 먼 옛날의 '나'와, 지금 여기의 '나'와, 먼 훗날의 '나'라는 3명의 완벽히 낯선 사람들을 이런 날들이 엉성하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마무리 짓고 새로 시작하는 오늘 졸업식이, 그런 날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하루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 허준이. 2022학년도 서울대학교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 [https://www.youtube.com/watch?v=OLDhaqosPtA&t=6 필즈상 허준이 졸업식 축사 0:06]
* 제 대학생활은 잘 포장해서 이야기해도 길 잃음의 연속이었습니다. 똑똑하고, 건강하고, 성실하기까지 한 주위 수많은 친구를 보면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잘 쉬고 돌아오라던 어느 은사님의 말씀이 듬성듬성해진 성적표 위에서 아직도 저를 쳐다보고 있는 듯 합니다. 지금 듣고 계신 분들도 정도의 차이와 방향의 다름이 있을지언정, 지난 몇 년간 본질적으로 비슷한 과정을 거쳤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도전,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끝은 있지만 잘 보이지 않는 매일의 반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고, 생각만큼 힘들 수도 있습니다.
** 허준이. 2022학년도 서울대학교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 [https://www.youtube.com/watch?v=OLDhaqosPtA&t=151s 필즈상 허준이 졸업식 축사 2:31]
* 수학은 무모순이 용납하는 어떤 정의도 허락합니다. 수학자들 주요 업무가 그중 무엇을 쓸지 선택하는 것인데, 언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가능한 여러가지 약속 중 무엇이 가장 아름다운 구조를 끌어내는 지가 그 가치의 잣대가 됩니다.
** 허준이. 2022학년도 서울대학교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 [https://www.youtube.com/watch?v=OLDhaqosPtA&t=304s 필즈상 허준이 졸업식 축사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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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Buddha in Sarnath Museum (Dhammajak Mutra).jpg
| 인용구 = 뱀의 독이 퍼지면 약초로 다스리듯,<br />이미 생겨난 분노를 극복하는 수행승은,<br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br />이 세상도 저 세상도 다 버린다.
| 저자 =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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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Immanuel Kant - Gemaelde 1.jpg
| 인용구 = 어떤 방식으로 그리고 어떤 수단에 의해 언제나 인식이 대상들과<br />관계를 맺든지 간에, 그로써 인식이 직접적으로 대상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br />그리고 모든 사고가 수단으로 목표하는 것은 직관이다.<br />그런데 직관은 오로지 우리에게 대상이 주어질 때만 생기며, 다시금<br />그러나 이런 일은 적어도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는 오로지 대상이 마음을 어떤 방식으로든 촉발함으로써만 가능하다.
| 저자 = 이마누엘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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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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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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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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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인:신뢰}}
'''신뢰할 수 있는 출처'''(reliable sources)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판물은 사실의 검증과 편집상 감독의 체계가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수학자라도 생물학에는 신뢰할만한 출처는 아닐 수 있습니다. 저자는 제2의 연구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음을 인정받는다면 그 전공분야 외에도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문의 내용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적절한 출판된 출처를 사용하여야 하며,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에 따라 모든 대다수의 주장과 주목받는 소수의 주장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신뢰도 양상 ==
=== 일반적인 신뢰도 ===
문서를 작성할 땐 신뢰할 수 있고, 제3자가 작성했으며, 이미 출판된, 그리고 사실 관계와 정확성을 제대로 지키기로 명성이 높은 출처에 기반을 두어 작성하십시오. 출처로 사용되는 매체는 출판이 되었어야 (즉, 일반 대중이 그 매체를 열람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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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인용집은 전세계인들의 명언을 남기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해당 인물이 저술한 책들은 위키인용집에 귀중한 자료입니다. 도서의 경우 되도록 1차 자료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대 한국어로 이루어진 도서는 그대로 출처로 표기하되, 《[[구운몽]]》처럼 중세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거나, [[이순신]]의 《난중일기》처럼 한문으로 쓰여진 자료의 경우는 현대 한국어 번역본 사용을 권장합니다. 한국어권에 속해있지 않은 인물들이 남긴 도서는 현대 한국어로 원전 번역 및 완역이 이루어진 번역본을 권장합니다.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
* [[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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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인:신뢰}}
'''신뢰할 수 있는 출처'''(reliable sources)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판물은 사실의 검증과 편집상 감독의 체계가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수학자라도 생물학에는 신뢰할만한 출처는 아닐 수 있습니다. 저자는 제2의 연구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음을 인정받는다면 그 전공분야 외에도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문의 내용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적절한 출판된 출처를 사용하여야 하며,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에 따라 모든 대다수의 주장과 주목받는 소수의 주장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권장하는 출처 ==
===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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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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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인:신뢰}}
'''신뢰할 수 있는 출처'''(reliable sources)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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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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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pre>
[[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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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A: 인용문.
:B: 인용문.
</pre>
[[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
* [[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분류:위키인용집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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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인:신뢰}}
'''신뢰할 수 있는 출처'''(reliable sources)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판물은 사실의 검증과 편집상 감독의 체계가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수학자라도 생물학에는 신뢰할만한 출처는 아닐 수 있습니다. 저자는 제2의 연구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음을 인정받는다면 그 전공분야 외에도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문의 내용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적절한 출판된 출처를 사용하여야 하며,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에 따라 모든 대다수의 주장과 주목받는 소수의 주장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권장하는 출처 ==
=== 도서 ===
위키인용집은 전세계인들의 명언을 남기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해당 인물이 저술한 책들은 위키인용집에 귀중한 자료입니다. 도서의 경우 되도록 1차 자료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대 한국어로 이루어진 도서는 그대로 출처로 표기하되, 《[[구운몽]]》처럼 중세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거나, [[이순신]]의 《난중일기》처럼 한문으로 쓰여진 자료의 경우는 현대 한국어 번역본 사용을 권장합니다. 한국어권에 속해있지 않은 인물들이 남긴 도서는 현대 한국어로 원전 번역 및 완역이 이루어진 번역본을 권장합니다.
특정 인물 문서에 1개의 도서 속 명언들을 넣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걸 권장합니다. 다음은 번역서를 출처로 사용할 경우의 예시입니다.
<pre>
=== 《제목》(최초 출판년도) ===
저자. 번역자. (한국 출판년도) 《번역 제목》. 출판사. ISBN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 인용문
** 《번역 제목》. 출판사. p.쪽수 (행 표기(선택사항)
</pre>
[[율리우스 카이사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갈리아 원정기》 ==
율리우스 카이사르. [[천병희]] 옮김. (2012). 《갈리아 원정기》. 출판사 숲. ISBN 9788991290440
* 갈리아는 전체가 세 지역으로 나뉜다. 그중 한 지역에는 벨가이족이, 다른 지역에는 아퀴타니족이, 세 번째 지역에는 그들 자신의 말로는 켈타이족이라 부르지만 우리 말로는 갈리족이라고 부르는 자들이 살고 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2. 제1권 1장 1행
* 드디어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되자 그들은 12개쯤 되는 자신들의 모든 도시와 4백 개쯤 되는 마을과 개인 소유의 다른 건물들에 불을 질렀다. 그들은 곡식도 가져갈 것 말고는 모두 불태워버렸는데,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희망이 사라져야만 그만큼 더 기꺼이 온갖 위험을 무릅쓸 것이기 때문이었다.
** 《갈리아 원정기》. 천병희 역. p.26. 제1권 5장 2~3행
</pre>
=== 인터뷰 ===
어떤 인물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남긴 명언이 2개 이상일 경우,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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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년 ??월 ??일. [링크 ??언론과의 인터뷰]
* 인용문
* 인용문
</pre>
[[허준이]] 문서로 예시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 인터뷰 ==
=== 조선일보 ===
2022년 1월 1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63424?sid=102 조선일보와의 인터뷰 중]
* Q: 어렸을 때 시인을 꿈꿨다던데요?<br/>A: 중고등학교 때 시에 빠졌어요. 특히 기형도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죠. 시를 읽으면 일상 대화에선 느낄 수 없는 다른 종류의 소통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적 표현이 모호해서 저자가 의도한 바를 명확히 알기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오히려 깊은 유대와 공감대를 갖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몇 번 했거든요.
* Q: 시인을 꿈꾼 수학자. 언뜻 연결이 안 됩니다.<br/>A: 알고 보면 공통점이 많아요. 시는 어떻게 보면 모순적인 표현 양식입니다.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언어로 소통하려는 시도니까요. 그래서 시적 모호성이 생기죠. 수학은 땅으로 끌어내리기 어려운 추상적 개념을 수와 논리로 표현해 공유하는 거고요. 둘 다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들죠.
</pre>
=== 대화 ===
문학,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의 창작물에서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위키인용집에 기록하고 싶다면 다음과 같이 편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re>
:A: 인용문.
:B: 인용문.
</pre>
[[나의 아저씨]] 문서로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pre>
:박동훈: 인생... 왜 이렇게 치사할까?
:정정희: 사랑하지 않으니까 치사한 거지. 치사한 새끼들 천지야.
</pre>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
* [[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분류:위키인용집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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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인:신뢰}}
'''신뢰할 수 있는 출처'''(reliable sources)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믿을 수 있다고 여겨지거나 권위 있는 출판물을 말합니다. 신뢰성의 평가는 그 내용에 대한 고려와 함께 저자와 간행물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출판물은 사실의 검증과 편집상 감독의 체계가 확립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수학자라도 생물학에는 신뢰할만한 출처는 아닐 수 있습니다. 저자는 제2의 연구분야에서 전문적 지식을 갖고 있음을 인정받는다면 그 전공분야 외에도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본문의 내용은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적절한 출판된 출처를 사용하여야 하며,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에 따라 모든 대다수의 주장과 주목받는 소수의 주장을 포함하여야 합니다.
== 권장하는 출처 ==
=== 도서 ===
위키인용집은 전세계인들의 명언을 남기는 사이트입니다. 따라서, 해당 인물이 저술한 책들은 위키인용집에 귀중한 자료입니다. 도서의 경우 되도록 1차 자료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대 한국어로 이루어진 도서는 그대로 출처로 표기하되, 《[[구운몽]]》처럼 중세 한국어로 이루어져 있거나, [[이순신]]의 《난중일기》처럼 한문으로 쓰여진 자료의 경우는 현대 한국어 번역본 사용을 권장합니다. 한국어권에 속해있지 않은 인물들이 남긴 도서는 현대 한국어로 원전 번역 및 완역이 이루어진 번역본을 권장합니다.
=== 인터뷰 ===
메이저 언론사나 출판사의 인터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사의 경우, 다음과 같은 언론사들을 권장합니다.
* 중앙 방송
** 지상파 방송: KBS, MBC, SBS, EBS
** 종합편성채널: JTBC, MBN, TV조선, 채널A
** 보도전문채널: YTN, 연합뉴스TV
== 같이 보기 ==
*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
* [[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
[[분류:위키인용집 제안]]
2vitjqe3nozciwpg8td5n5ltqwqs1pe
틀:날짜 정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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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ifexpr:{{#if:{{이름공간}}|0|1}}+{{#ifeq:{{{일반문서만|아니오}}}|예|0|1}} |{{#if:{{{2|}}} |[[분류:{{{1}}}/{{{2}}}]]{{#ifexist:분류:{{{1}}}/{{{2}}} | |[[분류:지정 날짜가 올바르지 않은 틀이 있는 문서]] }} |[[분류:{{#if:{{{3|}}} |{{{3}}} |{{{1}}} }}]] }}{{{4|}}} }}<noinclude> {{틀 설명문서}} </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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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ifexpr:{{#if:{{이름공간}}|0|1}}+{{#ifeq:{{{일반문서만|아니오}}}|예|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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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1}}}/{{{2}}}]]{{#ifexist:분류:{{{1}}}/{{{2}}}
|
|[[분류:지정 날짜가 올바르지 않은 틀이 있는 문서]]
}}
|[[분류:{{#if:{{{3|}}}
|{{{3}}}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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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
{{틀 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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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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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486님이 [[틀:날짜 정비 문서]] 문서를 [[틀:날짜 정비 분류]]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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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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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지정 날짜가 올바르지 않은 틀이 있는 문서]]
}}
|[[분류:{{#i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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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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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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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날짜 정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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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486님이 [[틀:날짜 정비 문서]] 문서를 [[틀:날짜 정비 분류]]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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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넘겨주기 [[틀:날짜 정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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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중립 필요/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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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설명문서 안내}} {{단축|중립 이의|중립성|관점|pov|넘겨주기=예}} 글 전체의 서술이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에서 벗어나 편향되었을 때 이 틀을 사용합니다. == 사용법 == === 간단한 사용법 === 글머리에 다음과 같이 '''풀어서''' 쓰면 자동으로 현재 날짜가 입력되면서 틀이 글에 끼워집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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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설명문서 안내}}
{{단축|중립 이의|중립성|관점|pov|넘겨주기=예}}
글 전체의 서술이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중립적 시각]]에서 벗어나 편향되었을 때 이 틀을 사용합니다.
== 사용법 ==
=== 간단한 사용법 ===
글머리에 다음과 같이 '''풀어서''' 쓰면 자동으로 현재 날짜가 입력되면서 틀이 글에 끼워집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iki>{{풀기:중립 필요}}</nowiki></code>
|}
=== 매개변수 사용 ===
이 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매개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iki>{{중립 필요|날짜=|토론=}}</nowiki></code>
|}
:* '''날짜''': 글의 중립성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날짜를 적습니다. 서기년-월-일 형식으로 숫자만 적으면 자동 인식합니다(예: {{#timel:Y-m-d|now}}을 적으면 {{#timel:Y년 n월 j일|now}}로 표시). 이 틀을 풀어서 쓰면 현재 날짜가 자동 입력됩니다.
:* '''토론''': 링크될 관련 토론 문서를 따로 지정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해당 문서의 기본 토론 문서가 링크됩니다.
=== 사용 예 ===
모든 매개변수를 사용한 예입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입력
|style="padding: 1em;"|<code><nowiki>{{중립 필요|날짜=</nowiki>{{#timel:Y-m-d|now}}<nowiki>|토론=위키인용집:토론 문서 지침}}</nowiki></code>
|-
!style="padding: 1em;"|결과
|style="padding: 1em;"|{{중립 필요|날짜={{#timel:Y-m-d|now}}|토론=위키인용집:토론 문서 지침}}
|}
:*결과의 '토론 문서' 부분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연결된 문서가 표시됩니다.
== 자동 분류 ==
이 틀을 일반 문서에 달면 그 글에는 아래 분류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분류:중립적 시각]]
*[[:분류:{{#timel:Y년 n월|now}} 중립적 시각]] (날짜 매개변수가 입력된 경우)
== 유의 사항 ==
*이 틀을 사용하려는 문서의 토론 문서에 사용(또는 제거)하는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명한 뒤에, 이 틀을 사용(또는 제거)해야 합니다.
*이 틀을 사용하면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 알기가 힘드므로, 전체적으로 중립적 시각 여부가 의심되는 문서가 아니라면 아래의 틀을 사용하면 됩니다.
:*문단의 중립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 <code>{{풀기:[[틀:중립 필요 문단|중립 필요 문단]]}}</code>을 쓰면 됩니다.
:*문장의 중립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 <code>{{풀기:[[틀:중립 필요 문장|중립 필요 문장]]}}</code>을 쓰면 됩니다.
== 같이 보기 ==
*도움말과 지침
:*[[위키인용집:중립적 시각]]: 중립적 시각에 관한 설명입니다.
:*[[위키인용집:모호한 표현을 삼가 주세요]]: 명확한 표현을 해야 하는 이유에 관한 글입니다.
*비슷한 틀
:*{{틀|독자 연구}}: 글의 내용이 기여자 고유의 검증되지 않은 연구 성과인 것으로 의심·추정될 때 씁니다.
:*{{틀|사실 여부 의심}}: 문서의 정확성과 사실 여부가 의심될 경우 씁니다.
:*{{틀|이해당사자}}: 문서의 주 기여자가 문서가 다루는 대상에 직접적으로 이해관계가 있는 당사자이거나 그렇게 의심될 경우 씁니다.
<includeonly>
[[분류:위키인용집 유지 관리 틀]]
[[분류:중립성 틀]]
</include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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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단축/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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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설명문서 안내}} {{틀|단축}} 틀은 단축이 있는 문서에 단축어를 일러두기 위한 틀입니다. 이 틀은 넘겨주기 하나하나를 모두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며, (만약 그렇다면 [[특수:가리키는문서]]는 있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1~2개 정도의 기억하기 쉬운 넘겨주기만이 내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예제 == {| class="wikitable" ! 코드 ! 결과 |- | valign="top" | <code>{{{{BA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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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설명문서 안내}}
{{틀|단축}} 틀은 단축이 있는 문서에 단축어를 일러두기 위한 틀입니다. 이 틀은 넘겨주기 하나하나를 모두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며, (만약 그렇다면 [[특수:가리키는문서]]는 있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1~2개 정도의 기억하기 쉬운 넘겨주기만이 내용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 예제 ==
{| class="wikitable"
! 코드
! 결과
|-
| valign="top" | <code>{{{{BASEPAGENAME}}|인:단축}}</code>
| {{{{BASEPAGENAME}}|인:단축}}
|-
| valign="top" | <code>{{{{BASEPAGENAME}}|인:단축|인:정책}}</code>
| {{{{BASEPAGENAME}}|인:단축|인:정책}}
|-
| valign="top" | <code>{{{{BASEPAGENAME}}|인:단축|인:정책|인:저작}}</code>
| {{{{BASEPAGENAME}}|인:단축|인:정책|인:저작}}
|}
== 틀 사용 ==
이 틀을 사용하실 때에는 문서에 {{tl|단축}}을 입력하신 후, <nowiki>{{단축</nowiki> 뒤에 |를 붙인 후 단축되는 문서 이름을 붙이고 }}로 닫으시면 됩니다. 사용에 대한 자세한 것은 [[#예제|예제]]를 참고하십시오.
일부 틀은 틀 자체에 단축 틀이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틀의 사용법을 참고하십시오.
iyh660v1ogqhekge9i6kso0jz7qka42
틀:사실 여부 의심/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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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T12:33: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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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설명문서 안내}} {{단축|사실|사실 의심|정확성|disputed|넘겨주기=예}} 문서의 정확성과 사실 여부가 의심될 때 이 틀을 사용합니다. == 사용법 == === 간단한 사용법 === 다음과 같이 풀어서 쓰면 틀이 붙은 날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iki>{{풀기:사실 여부 의심}}</nowiki></code> |} === 매개변수 사용 === 이 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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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설명문서 안내}}
{{단축|사실|사실 의심|정확성|disputed|넘겨주기=예}}
문서의 정확성과 사실 여부가 의심될 때 이 틀을 사용합니다.
== 사용법 ==
=== 간단한 사용법 ===
다음과 같이 풀어서 쓰면 틀이 붙은 날짜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iki>{{풀기:사실 여부 의심}}</nowiki></code>
|}
=== 매개변수 사용 ===
이 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위키백과:틀#매개변수|매개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code><nowiki>{{사실 여부 의심|날짜=|토론=|(해당 내용)}}</nowiki></code>
|}
:*날짜: 정확성 검증을 요청하는 날짜를 적습니다. 서기년-월-일 형식으로 숫자만 적으면 자동 인식합니다(예: {{#timel:Y-m-d|now}}을 적으면 {{#timel:Y년 n월 j일|now}}로 표시). 검증 요청 기간을 알려주므로 적기를 권장합니다.
:*토론: 링크될 관련 토론 문서를 따로 지정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해당 문서의 기본 토론 문서가 링크됩니다.
:*(해당 내용): 매개변수 이름 없이 정확성이 의심되는 사항을 그대로 적습니다.
=== 사용 예 ===
모든 매개변수를 사용한 예입니다.
{| class="wikitable" style="margin: 1em 3em;"
!style="padding: 1em;"|입력
|style="padding: 1em;"|<code><nowiki>{{사실 여부 의심|날짜=</nowiki>{{#timel:Y-m-d|now}}<nowiki>|토론=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통계 자료}}</nowiki></code>
|-
!style="padding: 1em;"|결과
|style="padding: 1em;"|{{사실 여부 의심|날짜={{#timel:Y-m-d|now}}|토론=위키백과:토론에서 지켜야 할 점|통계 자료}}
|}
:*결과의 '토론 문서' 부분에 [[커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마우스 커서|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대면 연결된 문서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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