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인용집 kowikiquote https://ko.wikiquote.org/wiki/%EC%9C%84%ED%82%A4%EC%9D%B8%EC%9A%A9%EC%A7%91:%EB%93%A4%EB%A8%B8%EB%A6%AC MediaWiki 1.47.0-wmf.22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인용집 위키인용집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리처드 파인만 0 1991 35921 35517 2026-09-29T15:48:16Z Galaxy486 7251 /* 《물리법칙의 특성》 */ 35921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RichardFeynman-PaineMansionWoods1984 copyrightTamikoThiel bw.jpg|thumb|250px|리처드 파인만]] '''[[w:리처드 파인만|리처드 필립스 파인만]]'''({{llang|en|Richard Phillips Feynman}}, 1918년 5월 11일 - 1988년 2월 15일)은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이다. 그는 20세기 중반부에 양자 전기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데 관여한 1등공신이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다. == 《물리법칙의 특성》(1965년) == 리처드 파인만. 안동완 옮김. (2016).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ISBN 9788956054865 *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인간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이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 세상에는 다른 흥미로운 것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예술가들 역시 해가 지는 장면과 대양의 파도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운동을 눈여겨본다. 그렇다면 때때로 다른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즉시 직접적으로 미적인 즐거움을 얻는다. 또한 맨눈으로는 분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분석의 눈으로는 볼 수 있는 자연 현상들 사이의 리듬과 패턴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물리법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바로 이러한 리듬과 패턴들이다. **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p.15~16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1985년) == 리처드 파인만. 김희봉 옮김. (2000).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0444 * 열두어 살 적에 나는 코로나가 로(路) 792번지에 있던 집에 실험실을 꾸몄다. 커다란 포장용 나무 상자 안에 둥지를 튼 것이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하지만 나는 전문 수리공이 아니었고, 그냥 잘못된 부분을 고쳐서 기계가 작동하게 했다. 그러나 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관련 언사 == * 파인만은 엄청난 과학자이자 놀라운 교사이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는 그의 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 [[빌 게이츠]].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p.8 == 관련 언사 == * 이 세상에 또 한 명의 리처드 파인만이 태어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진정 그의 시대의 산물이었다. 파인만 스타일은 과학혁명을 공고히 하고 혁명의 결과들을 탐색하는 과정에 잘 어울렸다. 전후의 물리학은 기초가 확고하고 이론적 구조가 성숙되어 있지만, 여전히 개척할 것들이 남아 있다. 파인만의 스타일은 한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 폴 데이비스.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14 {{기본정렬:파인만, 리처드}} [[분류:20세기 죽음]] [[분류:미국 사람]] [[분류:물리학자]] [[분류:수학자]] [[분류:유대인]] [[분류: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0kpm3bj1vacp45aq4bbxvd7z6mhi9h8 35922 35921 2026-09-29T15:49:23Z Galaxy486 7251 35922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Richard Feynman 1988.png|섬네일|250px|리처드 파인만|"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w:리처드 파인만|리처드 필립스 파인만]]'''({{llang|en|Richard Phillips Feynman}}, 1918년 5월 11일 - 1988년 2월 15일)은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이다. 그는 20세기 중반부에 양자 전기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데 관여한 1등공신이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다. == 《물리법칙의 특성》(1965년) == 리처드 파인만. 안동완 옮김. (2016).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ISBN 9788956054865 *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인간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이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 세상에는 다른 흥미로운 것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예술가들 역시 해가 지는 장면과 대양의 파도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운동을 눈여겨본다. 그렇다면 때때로 다른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즉시 직접적으로 미적인 즐거움을 얻는다. 또한 맨눈으로는 분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분석의 눈으로는 볼 수 있는 자연 현상들 사이의 리듬과 패턴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물리법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바로 이러한 리듬과 패턴들이다. **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p.15~16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1985년) == 리처드 파인만. 김희봉 옮김. (2000).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0444 * 열두어 살 적에 나는 코로나가 로(路) 792번지에 있던 집에 실험실을 꾸몄다. 커다란 포장용 나무 상자 안에 둥지를 튼 것이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하지만 나는 전문 수리공이 아니었고, 그냥 잘못된 부분을 고쳐서 기계가 작동하게 했다. 그러나 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관련 언사 == * 파인만은 엄청난 과학자이자 놀라운 교사이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는 그의 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 [[빌 게이츠]].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p.8 == 관련 언사 == * 이 세상에 또 한 명의 리처드 파인만이 태어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진정 그의 시대의 산물이었다. 파인만 스타일은 과학혁명을 공고히 하고 혁명의 결과들을 탐색하는 과정에 잘 어울렸다. 전후의 물리학은 기초가 확고하고 이론적 구조가 성숙되어 있지만, 여전히 개척할 것들이 남아 있다. 파인만의 스타일은 한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 폴 데이비스.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14 {{기본정렬:파인만, 리처드}} [[분류:20세기 죽음]] [[분류:미국 사람]] [[분류:물리학자]] [[분류:수학자]] [[분류:유대인]] [[분류: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jlgjqihdyc7rdpmtdfb9lyii53zg3gw 35923 35922 2026-09-29T15:49:46Z Galaxy486 7251 35923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Richard Feynman 1988.png|섬네일|250px|리처드 파인만|"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w:리처드 파인만|리처드 필립스 파인만]]'''({{llang|en|Richard Phillips Feynman}}, 1918년 5월 11일 - 1988년 2월 15일)은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이다. 그는 20세기 중반부에 양자 전기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데 관여한 1등공신이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다. == 《물리법칙의 특성》(1965년) == 리처드 파인만. 안동완 옮김. (2016).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ISBN 9788956054865 *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인간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이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 세상에는 다른 흥미로운 것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예술가들 역시 해가 지는 장면과 대양의 파도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운동을 눈여겨본다. 그렇다면 때때로 다른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즉시 직접적으로 미적인 즐거움을 얻는다. 또한 맨눈으로는 분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분석의 눈으로는 볼 수 있는 자연 현상들 사이의 리듬과 패턴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물리법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바로 이러한 리듬과 패턴들이다. **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p.15~16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1985년) == 리처드 파인만. 김희봉 옮김. (2000).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0444 * 열두어 살 적에 나는 코로나가 로(路) 792번지에 있던 집에 실험실을 꾸몄다. 커다란 포장용 나무 상자 안에 둥지를 튼 것이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하지만 나는 전문 수리공이 아니었고, 그냥 잘못된 부분을 고쳐서 기계가 작동하게 했다. 그러나 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관련 언사 == * 이 세상에 또 한 명의 리처드 파인만이 태어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진정 그의 시대의 산물이었다. 파인만 스타일은 과학혁명을 공고히 하고 혁명의 결과들을 탐색하는 과정에 잘 어울렸다. 전후의 물리학은 기초가 확고하고 이론적 구조가 성숙되어 있지만, 여전히 개척할 것들이 남아 있다. 파인만의 스타일은 한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 폴 데이비스.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14 * 파인만은 엄청난 과학자이자 놀라운 교사이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는 그의 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 [[빌 게이츠]].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p.8 {{기본정렬:파인만, 리처드}} [[분류:20세기 죽음]] [[분류:미국 사람]] [[분류:물리학자]] [[분류:수학자]] [[분류:유대인]] [[분류: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oxhhgkt0vjyo8rshlfem6mta9k8qm17 35928 35923 2026-09-30T11:29:07Z Galaxy486 7251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1985년) */ 35928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Richard Feynman 1988.png|섬네일|250px|리처드 파인만|"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w:리처드 파인만|리처드 필립스 파인만]]'''({{llang|en|Richard Phillips Feynman}}, 1918년 5월 11일 - 1988년 2월 15일)은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이다. 그는 20세기 중반부에 양자 전기역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데 관여한 1등공신이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다. == 《물리법칙의 특성》(1965년) == 리처드 파인만. 안동완 옮김. (2016).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ISBN 9788956054865 *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가들은 인간의 주된 관심사는 인간이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 세상에는 다른 흥미로운 것들이 다양하게 존재한다. 예술가들 역시 해가 지는 장면과 대양의 파도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운동을 눈여겨본다. 그렇다면 때때로 다른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것들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 즉시 직접적으로 미적인 즐거움을 얻는다. 또한 맨눈으로는 분명하게 보이지 않지만 분석의 눈으로는 볼 수 있는 자연 현상들 사이의 리듬과 패턴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물리법칙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바로 이러한 리듬과 패턴들이다. **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p.15~16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1985년) == 리처드 파인만. 김희봉 옮김. (2000).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ISBN 9788983710444 * 열두어 살 적에 나는 코로나가 로(路) 792번지에 있던 집에 실험실을 꾸몄다. 커다란 포장용 나무 상자 안에 둥지를 튼 것이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하지만 나는 전문 수리공이 아니었고, 그냥 잘못된 부분을 고쳐서 기계가 작동하게 했다. 그러나 어디가 말썽인지를 찾아서 고치는 방법을 알아내는 일은 나에게 수수께끼 놀이처럼 언제나 흥미로웠다. ** 사이언스북스. p.21.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는 아이〉 * 세상은 아무것도 이해하려 들지 않는 자만심 강한 멍청이로 가득 차 있다. ** 사이언스북스. p.36. 〈완두콩 쉽게 자르기〉 * 사람들은 내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나는 대개 정직하다. 단지 아무도 나를 믿으려 하지 않을 때 바른말을 할 뿐이다! ** 사이언스북스. p.55. 〈누가 문을 훔쳐 갔나?〉 * 한번은 괴테의 파우스트에 대해 써야 했는데, 이건 완전히 절망적이었다. 이 작품은 너무 길어서 패러디를 만들 수도 없고, 다른 어떤 것을 고안할 수도 없었다. ** 사이언스북스. p.62. 〈언제나 탈출을 시도하며〉 * MIT에서 대학을 다닐 때 나는 학교를 매우 사랑했다. 나는 이 학교가 아주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고, 물론 대학원도 MIT에서 다니고 싶었다. 그러나 슬레이터 교수를 만나서 내 뜻을 말했더니, 그는 이렇게 말했다. :"대학원은 다른 곳으로 가게." :"예?" :"자네는 왜 대학원을 MIT로 오려고 하지?" :"MIT가 과학 분야로는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으니까요." :"자네도 그렇게 생각해?" :"예." :"그게 바로 자네를 다른 학교로 보내려는 이유야. 자네는 세상의 다른 부분도 봐야 해." :* 사이언스북스. p.83.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파인만 씨, 차에 크림을 넣을까요, 레몬을 넣을까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이젠하트 부인으로, 차를 따르고 있었다. :"둘 다요, 감사합니다." :어디에 앉아야 할지 계속 두리번거리며 내가 대답했다. 그런데 갑자기, :"헤헤헤헤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라는 말이 들렸다. :* 사이언스북스. p.85.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MIT는 좋은 곳이지만, 다른 곳에서 대학원을 다니라는 슬레이터 교수의 충고도 옳았다. 그래서 나도 학생들에게 똑같은 충고를 한다. 세상의 다른 부분은 어떤지 배우라고. 다양성은 가치 있는 것이다. ** 사이언스북스. p.89.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나는 이 논문을 읽기 시작했다. 논문에서는 신근, 굴근, 비복근 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근육에 이름이 붙어 있었는데, 나는 그 근육들이 신경과 어떤 위치에 있는지, 고양이의 어느 부분에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도서관 사서에게 가서 고양이 지도를 찾아줄 수 있는지 물었다. :"고양이 지도라고요? 동물 계통도를 말하는 건가요?" 사서는 깜짝 놀랐다. 그때부터 어떤 멍청한 생물학과 대학원생이 '고양이 지도'를 찾으러 다닌다는 소문이 돌았다. :* 사이언스북스. p.103. 〈'고양이 지도'라구?〉 * 나는 생물학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경험을 얻었다. 나는 전문 용어의 발음을 배웠고, 논문이나 세미나에서 어떤 것을 빼야 하는지 배웠고, 실험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물리학을 사랑했고, 물리학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 사이언스북스. p.109. 〈'고양이 지도'라구?〉 == 관련 언사 == * 이 세상에 또 한 명의 리처드 파인만이 태어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진정 그의 시대의 산물이었다. 파인만 스타일은 과학혁명을 공고히 하고 혁명의 결과들을 탐색하는 과정에 잘 어울렸다. 전후의 물리학은 기초가 확고하고 이론적 구조가 성숙되어 있지만, 여전히 개척할 것들이 남아 있다. 파인만의 스타일은 한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 폴 데이비스. 《물리법칙의 특성》. 해나무. p.14 * 파인만은 엄청난 과학자이자 놀라운 교사이기만 한 존재가 아니었다. 그는 그의 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였다. ** [[빌 게이츠]].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사이언스북스. p.8 {{기본정렬:파인만, 리처드}} [[분류:20세기 죽음]] [[분류:미국 사람]] [[분류:물리학자]] [[분류:수학자]] [[분류:유대인]] [[분류: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bvaxyqr1hnwq3mc1zscoul0gbbojf4v 자살 0 2034 35920 35865 2026-09-29T12:46:15Z Galaxy486 7251 /* 어록 */ 35920 wikitext text/x-wiki [[파일:ReeferMadness 11.JPG|thumb|250px]] {{위키백과}} '''자살'''에 관한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 어록 == * 자살을 생각하는 것은 강력한 위로 수단이다. 자살에 대한 생각으로 사람들은 수많은 괴로운 밤을 잘 넘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 박찬국 옮김. p.180. 〈제4장 잠언과 간주곡〉 *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 민음사. p.15. 〈부조리와 자살〉 [[분류:죽음]] 76j6yt1nod1zv7bwkgu78i5rljxcu2e 사랑 0 2103 35918 35793 2026-09-29T12:43:25Z Galaxy486 7251 35918 wikitext text/x-wiki [[File:1873_Pierre_Auguste_Cot_-_Spring.jpg|thumb]] {{위키백과}} '''사랑'''에 관한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 정의 == * 사랑은 자연이라는 옷감을 상상력의 자수(刺繡)로 장식한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대의 정원으로 가서 참새들을 보라. (중략) 그대의 시종 둘이 몰고 가는 당당한 수말을, 그 수말을 맞이하기 위해 꼬리를 들어 올리고 기다리는 암말을 보라. 그 반짝이는 눈을 보고 울음소리를 들어 보라. 펄쩍 뛰어올라 앞다리를 들고, 귀를 바짝 세우고 가벼운 경련과 함께 입을 벌리며 부풀어 오른 콧구멍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곤두선 갈기를 허공에 휘날리며 자연이 마련해 준 짝을 향해 격렬하게 돌진하는 모습을 보라. (중략) 인간은 자연이 동물들에게 준 것들, 힘, 아름다움, 가벼움, 빠름, 이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바로 사랑 속에서 누린다. ** [[볼테르]].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3 ISBN 9788937470134 * 빌헬름, 우리가 사랑 없는 세계에서 산다면 그 마음은 어떨까! 아마도 불 꺼진 환등기와 다를 바 없겠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문학동네. p.59 (1771년 7월 18일) * 사랑은 두 가지 모두였다. 두 가지 모두이면서 동시에 그 이상이었다. 사랑은 천사의 모습이며 악마이고, 하나가 된 남자이며 여자이고, 인간이며 동물이고, 최고의 선이며 극단적인 악이었다. 이를 겪는 것이 내게 주어진 일이었고, 이를 맛보는 것이 내 운명이었다. 나는 운명을 향해 동경과 공포를 품었지만, 운명은 언제나 거기 있었고, 언제나 내 위에 있었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문학동네. p.114 ISBN 9788954620147 == 기능 == * 사랑의 경우에는 포기하는 게 불가능하므로, 사랑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듯하다. 요컨대 사랑이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이다. 그 첫걸음은 삶이 하나의 기술이듯이 '''사랑도 기술'''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8. 〈사랑은 기술인가?〉 [[분류:감정]] [[분류:인간 관계]] [[분류:덕]] 4byer2zr1knd2f4934cxi9w8siqxv1r 35919 35918 2026-09-29T12:44:14Z Galaxy486 7251 35919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File:1873_Pierre_Auguste_Cot_-_Spring.jpg|thumb]] '''사랑'''에 관한 다음과 같은 명언이나 격언이 있다. == 정의 == * 사랑은 자연이라는 옷감을 상상력의 자수(刺繡)로 장식한 것이다.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대의 정원으로 가서 참새들을 보라. (중략) 그대의 시종 둘이 몰고 가는 당당한 수말을, 그 수말을 맞이하기 위해 꼬리를 들어 올리고 기다리는 암말을 보라. 그 반짝이는 눈을 보고 울음소리를 들어 보라. 펄쩍 뛰어올라 앞다리를 들고, 귀를 바짝 세우고 가벼운 경련과 함께 입을 벌리며 부풀어 오른 콧구멍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곤두선 갈기를 허공에 휘날리며 자연이 마련해 준 짝을 향해 격렬하게 돌진하는 모습을 보라. (중략) 인간은 자연이 동물들에게 준 것들, 힘, 아름다움, 가벼움, 빠름, 이 모든 것에 대한 보상을 바로 사랑 속에서 누린다. ** [[볼테르]]. 《불온한 철학사전》. 민음사. p.43 ISBN 9788937470134 * 빌헬름, 우리가 사랑 없는 세계에서 산다면 그 마음은 어떨까! 아마도 불 꺼진 환등기와 다를 바 없겠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문학동네. p.59 (1771년 7월 18일) * 사랑은 두 가지 모두였다. 두 가지 모두이면서 동시에 그 이상이었다. 사랑은 천사의 모습이며 악마이고, 하나가 된 남자이며 여자이고, 인간이며 동물이고, 최고의 선이며 극단적인 악이었다. 이를 겪는 것이 내게 주어진 일이었고, 이를 맛보는 것이 내 운명이었다. 나는 운명을 향해 동경과 공포를 품었지만, 운명은 언제나 거기 있었고, 언제나 내 위에 있었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문학동네. p.114 ISBN 9788954620147 == 기능 == * 사랑의 경우에는 포기하는 게 불가능하므로, 사랑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듯하다. 요컨대 사랑이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이다. 그 첫걸음은 삶이 하나의 기술이듯이 '''사랑도 기술'''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8. 〈사랑은 기술인가?〉 [[분류:감정]] [[분류:인간 관계]] [[분류:덕]] seqc4kqyin2e0x6iuvasj8j4pmzb5mw 어린 왕자 0 2217 35929 35809 2026-09-30T11:38:01Z Galaxy486 7251 /* 어록 */ 35929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Saint Exupery exhibit - Air & Space Museum, Le Bourget, Paris, France, absent artwork and not subject to copyright.jpg|섬네일|350px|"가령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갈수록 난 더 행복해질 거야. 4시가 되면, 벌써, 나는 안달이 나서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될 거야!"]] 《'''어린 왕자'''》({{llang|fr|Le Petit Prince}}, 1943)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아동 소설이자 유작이다. 프랑스 문학의 걸작 중 하나이자,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아동 문학으로 평가받는다. == 어록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옮김. (2015). 《어린 왕자》. 열린책들. ISBN 9788932917245 * 어른들도 처음엔 다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걸 기억하는 어른들은 별로 없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레옹 베르트에게〉 * 내 나이 여섯 살 적에, 한번은 《체험담》이라고 부르는 원시림에 관한 책에서 멋진 그림 하나를 보았다. 보아뱀 한 마리가 맹수를 삼키고 있는 그림이었다. 그걸 옮겨 놓은 그림이 위에 있다. 그 책에 이런 말이 있었다. 〈보아뱀은 먹이를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킨다. 그러고 나면 몸을 움직일 수가 없어 먹이가 소화될 때까지 여섯 달 동안 잠을 잔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7 * 나는 내 걸작을 어른들에게 보여 주며 내 그림이 무섭지 않으냐고 물어보았다. 어른들은 대답했다. 〈아니, 모자가 왜 무서워?〉 내 그림은 모자를 그린 게 아니라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을 그린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보아뱀의 속을 그렸다. 어른들에겐 항상 설명을 해줘야만 한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 * 어른들은 자기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그때마다 자꾸자꾸 설명을 해주자니 어린애에겐 힘겨운 일이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 * "저...... 양 한 마리만 그려줘!"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10. 어린 왕자의 말. * 그가 어디서 왔는지를 아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린 왕자는 내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면서도 내 질문은 전혀 귀담아듣는 것 같지 않았다. 어쩌다 우연히 흘러나온 말들을 듣고 나는 차츰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15 * "나비를 보려면 벌레 두세 마리는 견뎌 내야지. 나비는 참 아름다운 것 같더라. 그러지 않으면 누가 날 찾아오겠어. 너는 멀리 있을 거고. 커다란 짐승들이 온대도 난 겁날 게 없어. 나한텐 발톱이 있으니까. (중략) 그렇게 꾸물거리지 마. 자꾸 마음이 쓰여. 벌써 떠나기로 결심했잖아. 어서 가."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41 * "너는 아직 내게 세상에 흔한 여러 아이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 없어. 너도 역시 내가 필요 없지. 나도 세상에 흔한 여러 여우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여우에 지나지 않는 거야. 그러나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5. 지구에서 여우가 한 말. * "말은 오해의 근원이야."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7. 지구에서 여우가 한 말. * "가령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갈수록 난 더 행복해질 거야. 4시가 되면, 벌써, 나는 안달이 나서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될 거야!"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7.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하는 말. * "장미들을 다시 보러 가봐. 네 꽃은 이 세상에 단 하나란 걸 알게 될 거야. 이별의 인사를 하러 네가 다시 돌아오면, 선물로 비밀 하나를 알려 줄게."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88.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하는 말. * "내 비밀은 이거야.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보아야만 잘 보인다.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90.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하는 말. *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렸어. 그러나 너는 잊으면 안 돼. 네가 길들인 것에 너는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너는 네 장미한테 책임이 있어......"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90.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전하는 말. * "어린애들만 자기들이 뭘 찾는지 알고 있어요. 어린애들은 헝겊 인형에 시간을 바치고, 그래서 인형은 아주 중요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걸 빼앗기면 소리 내어 울고......"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92. 어린 왕자가 전철수(轉轍手)에게 전하는 말. * "별들이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꽃 한 송이가 있기 때문이야......"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96. 어린 왕자가 화자인 조종사에게 전하는 말. * "집이나 별이나 사막이나 그걸 아름답게 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야!"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97. 어린 왕자가 화자인 조종사에게 전하는 말. * "아저씨는 밤에 별을 쳐다볼 거야.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가르쳐 줄 수가 없어. 그게 오히려 잘된 거야. 내 별은 아저씨에게 여러 별 가운데 어느 한 별일 거야. 그러면 어느 별을 바라봐도 다 좋을 거야...... 어느 별이나 다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그리고 아저씨한테 선물을 하나 줄게......"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p.109~110. 어린 왕자가 화자인 조종사에게 전하는 말. * "그리고 아저씨는 슬픔이 가라앉으면(슬픔은 언제고 가라앉아) 나를 알았다는 게 기쁠 거야. 아저씨는 언제까지나 내 친구일 거고, 나와 함께 웃고 싶을 거야. 그래서 가끔 이렇게 재미로 창문을 열 거야. 그럼 아저씨 친구들은 아저씨가 하늘을 쳐다보며 웃는 걸 보고 깜짝 놀랄 거야. 그럼 아저씬 이렇게 말할 거야. 〈그래, 나는 별을 보면 늘 웃음이 나와!〉 그럼 아저씨가 미친 줄 알 거야. 내가 아저씨한테 너무 심한 장난을 한 것 같은데...... 별 대신에 웃을 줄 아는 작은 방울을 한 아름 가져다준 것이나 마찬가질 거야......" ** 《어린 왕자》. 열린책들. pp.110~111. 어린 왕자가 화자인 조종사에게 전하는 말. == 외부 링크 == * [http://www.wikilivres.info/wiki/index.php/The_Little_Prince 위키리브르의 어린 왕자 원문] [[분류:아동 소설]] [[분류:철학 소설]] [[분류:성장소설]] eia1591drnonf5qz00unzrs6t0yb1br 에리히 프롬 0 3082 35916 35766 2026-09-29T12:12:34Z Galaxy486 7251 35916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Erich Fromm 1974 (cropped)2.jpg|섬네일]] '''[[w:에리히 프롬|에리히 핀카스 프롬]]'''({{llang|de|Erich Pinchas Fromm}}, 1900년 3월 23일 – 1980년 3월 18일)은 독일계 미국인 사회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인문주의 철학자이다. 프롬은 비판이론 영역의 프랑크푸르트 학파에서 활동하였다. == 《사랑의 기술》(1956년) == 에리히 프롬. 강주헌 옮김. (2026).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ISBN 9788931027068 * '''사랑은 기술인가? 그렇다면 사랑에는 지식과 노력이 필요하다.''' **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3. 〈사랑은 기술인가?〉 * 대체로 우리는 사랑의 문제를 '''사랑받는''' 사람의 문제로 생각하지, '''사랑하는''' 사람의 문제, 즉 사랑하는 사람의 능력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우리에게 문제는 사랑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사랑스러워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가 된다. **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4. 〈사랑은 기술인가?〉 *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면서 친밀감은 본연의 기적적인 면을 점차 잃어가고, 결국에는 상대에 대한 적대감과 실망감 및 권태가 초기의 흥분감에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깡그리 죽여버린다. 하지만 사랑에 빠진 초기 단계에서 그들은 이 모든 것을 전혀 모른다. **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8. 〈사랑은 기술인가?〉 * 사랑의 경우에는 포기하는 게 불가능하므로, 사랑의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듯하다. 요컨대 사랑이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이다. 그 첫걸음은 삶이 하나의 기술이듯이 '''사랑도 기술'''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사랑의 기술》. 문예출판사. p.18. 〈사랑은 기술인가?〉 == 《소유냐 존재냐》(1976년) == 에리히 프롬. 차경아 옮김. (2020). 《소유냐 존재냐》. 까치. ISBN 9788972917038 * 이 책은 나의 지난날 저술에서 두 가지 방향을 이어받고 있다. 우선, 근본적으로 휴머니즘에 입각한 정신분석 분야에서의 기존 작업을 확대하고 보완한 점과, 인간성격의 두 가지 기본 성향인 이기심과 이타심을 집중적으로 분석한 점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1. 〈머리말〉 * 무궁한 발전에 대한 위대한 약속—자연의 지배, 물질적 풍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그리고 무제한적인 개인의 자유에 대한—은 산업시대 개막 이래로 여러 세대에 걸쳐서 희망과 믿음을 지탱해온 토대였다. 사실상 인간의 문명은 인간이 자연을 능동적으로 지배하면서 시작되었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3 * 산업시대가 이룩했던 물질적 및 정신적인 눈부신 업적과 그것이 준 위대한 약속의 파장을 염두에 두어야만, 우리는 그 위대한 약속이 실패로 돌아가고 있음을 인식하기 시작한 오늘날 야기되는 정신적 충격을 이해할 수 있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4 * 위대한 약속이 실현되지 못한 근거는 산업주의 체계에 내재한 경제적 모순들 이외에도 그 체계 자체가 지녔던 두 가지 중요한 '''심리학적''' 전제들에서 찾을 수 있다. 첫째, 삶의 목적은 행복이라는, 다시 말하면 최대치의 쾌락이라는 전제이다. 행복이라는 것을 인간이 품을 수 있는 모든 소망 또는 주관적 욕구의 충족으로 이해한 점이다('''극단적 쾌락주의'''). 둘째, 자기 중심주의, 이기심, 탐욕—체계의 존속을 촉진시키는 특성들—이 조화와 평화로 통하리라는 전제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6 * 오늘날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은 그들이 겪는 불행으로 악명이 높다. 이를테면 고독과 불안에 시달리며, 의기저상해 있고, 파괴적이며, 의존적인—요컨대, 그들이 끊임없이 절약하려 드는 바로 그 시간을 성공적으로 "죽일 때" 쾌락을 맛보는 그런 사람들인 것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20 * 현재 우리는 쾌락(복지와 기쁨 같은 적극적 감정과는 대비되는 소극적 감정으로서의)이 과연 인간의 실존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 역사상 일찍이 없었던 최대의 사회적 실험을 벌이고 있다.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소수 특권층뿐 아니라 적어도 산업국가에 사는 인구 절반이 그들이 추구하는 쾌락을 실제적으로 충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실험은 앞의 의문에 대해서 이미 부정적인 답을 내리고 있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21 * 모든 사람들이 제각기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고 하는 한 계급은 형성되기 마련이고 따라서 계급투쟁도, 세계적 시각에서 보면 국제적 전쟁도 불가피한 것이다. '''소유욕과 평화는 서로 배척관계에 있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22 * 소유적 실존양식, 재산과 이윤을 지향하는 태도는 필연적으로 권력에의 욕구, 말하자면 권력에의 의존성을 낳는다. 지배하려는 상대 생명체의 저항을 깨부수기 위해서 나로서는 폭력이 불가피해지며, 나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앗아가려는 사람들에게 맞설 힘이 필요해진다. 따라서 사유재산을 가지려는 욕망은 노골적으로든 내심으로든 남의 것을 강탈하기 위해서 폭력을 쓰고 싶은 충동을 우리의 마음속에 부추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20 * 소유는 '''사물'''과 관계하며, 사물이란 구체적이며 '''묘사할 수 있는 것'''이다. 존재는 '''체험'''과 관계하며, 체험이란 원칙적으로 묘사할 수 없는 것이다. 묘사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물(persona)''', 우리 모두가 쓰고 있는 탈, 우리가 내세우는 자아이다. 인물 자체도 한낱 사물이기 때문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28 * 우리 인간은 '''존재하고자''' 하는, 뿌리 깊이 타고난 욕구를 지니고 있다. 자신의 능력을 표출하려는 욕구, 활동하고자 하는 욕구, 타인과 관계를 맺으려는 욕구, 이기심의 감옥에서 빠져나가려는 욕구 등등.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47 * 베풀고 나누고자 하는 욕구와 남을 위한 희생정신은 아직도 간호사, 의사, 수도사, 수녀 같은 특정한 사회적 직업종사자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물론 절대 다수는 아니더라도, 이런 직업인들 가운데에는 희생과 봉사라는 직업윤리를 입으로만 말하는 종사자들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이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50 * 존재적 실존양식은 오로지 '''지금, 여기(hic et nunc)'''에만 있다. 반면 소유적 실존양식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시간 안에 있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84 * 기계로 인해서 시간은 인간의 지배자가 되었다. 우리에게는 단지 휴식시간에만 약간의 선택의 여지가 주어진다. 그렇지만 대체로는 여가시간마저 노동시간과 마찬가지로 조직화된다. 또는 이와 정반대로 우리는 시간이라는 폭군에 대해서 완전히 나태한 상태로 반항하기도 한다. 시간의 요청을 전적으로 묵살하며 자유에의 망상을 길러낸다. 그러나 그것도 실제로는 시간이라는 감옥으로부터의 일시적인 탈출에 불과하다. ** 《소유냐 존재냐》. 까치. p.187 {{기본정렬:프롬, 에리히}} [[분류:20세기 죽음]] [[분류:독일의 철학자]] [[분류:미국의 철학자]] [[분류:심리학자]] [[분류:사회주의자]] [[분류:유대인]] mt4h7fdskbu6ek0510ln5vqwhr0hnao 알베르 카뮈 0 3364 35917 35708 2026-09-29T12:40:43Z Galaxy486 7251 35917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Albert Camus, gagnant de prix Nobel, portrait en buste, posé au bureau, faisant face à gauche, cigarette de tabagisme.jpg|섬네일|250px|"이리하여 나는 부조리에서 세 가지 귀결을 이끌어 낸다. 그것은 바로 나의 반항, 나의 자유 그리고 나의 열정이다."]] '''[[w:알베르 카뮈|알베르 카뮈]]'''({{llang|fr|Albert Camus}}, 1913년 11월 7일 ~ 1960년 1월 4일)는 프랑스의 철학자, 문학가이다. == 소설 == === 《이방인》(1942년) === 알베르 카뮈. 김화영 옮김. (2019). 《이방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ISBN 9788937443848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 《이방인》. 민음사. p.13 * 양로원으로부터 전보를 한 통 받았다. '모친 사망, 명일 장례식. 근조(謹弔)." 그것만으로는 아무런 뜻이 없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 《이방인》. 민음사. p.13 * 나는 사장에게 이틀 동안의 휴가를 청했는데 그는 사유가 그러한 만큼 거절할 수 없었다. 그러나 좋아하지 않는 눈치였다. 나는 그에게 이런 말까지 했다. "그건 제 탓이 아닙니다." 사장은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다. 그제야 나는 그런 소리는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걸 그랬다고 생각했다. ** 《이방인》. 민음사. p.13 * 나는 2시에 버스를 탔다. 날씨가 몹시 더웠다. 나는 평소와 다름없이 셀레스트네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식당 사람들은 모두 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했고, 셀레스트는 나에게 말했다. "하나밖에 없는 어머니이신데." 내가 나올 때는 모두들 문간까지 따라 나왔다. 나는 좀 어리둥절한 상태였다. 왜냐하면 에마뉘엘의 집에 올라가서 검은 넥타이와 상장을 빌려야 했기 때문이다. 에마뉘엘은 몇 달 전에 그의 아저씨를 잃은 것이다. ** 《이방인》. 민음사. p.14 * 그때 관리인이 내 뒤쪽에서 들어왔다. 뛰어온 모양이었다. 그는 좀 더듬거리며 말했다. "관을 닫아 놓았습니다만, 어머니를 보실 수 있도록 나사못을 풀어 드려야지요." 그러면서 관으로 다가가기에 나는 그를 제지했다. 그가 내게 말했다. "안 보시렵니까?" 내가 대답했다. "네." 그가 멈칫했다. 나는 그런 소리는 말았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 거북했다. 조금 후 그는 나를 쳐다보며 물었다. "왜요?" 그러나 나무라는 어조는 아니었고, 그저 물어나 보자는 듯한 투였다. 나는 말했다. "모르겠습니다." ** 《이방인》. 민음사. p.17 * 그리고 생각나는 것은 성당, 보도 위에 서 있던 마을 사람들, 묘지의 무덤 위에 놓인 붉은 제라늄 꽃들, 페레스의 기절,(마치 무슨 꼭두각시가 해체되어 쓰러지는 것 같았다.) 엄마의 관 위로 굴러떨어지던 핏빛 흙, 그 속에 섞여 들던 나무뿌리의 허연 살, 그리고 또 사람들, 목소리들, 마을, 어느 카페 앞에서의 기다림, 끊임없이 부르릉거리는 모터 소리, 그리고 마침내 버스가 알제라는 빛의 둥지 속으로 돌아오고 그리하여 이제는 잠자리에 들어 열두 시간 동안 실컷 잘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을 때 내가 느끼던 기쁨이었다. ** 《이방인》. 민음사. pp.29~30 * 저녁에 마리가 찾아와서, 자기와 결혼할 마음이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마리가 원한다면 우리가 결혼할 수도 있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지 알고 싶어 했다. 나는 이미 한 번 말했던 것처럼, 그건 아무 의미도 없는 말이지만 아마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렇다면 왜 나하고 결혼을 해?" 마리가 말했다. 나는, 그런 건 전혀 중요하지 않지만 그녀가 원한다면 우리는 결혼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게다가 결혼을 원하는 쪽은 그녀고, 나는 그저 그러자고 했을 뿐이었다. ** 《이방인》. 민음사. p.58 * 줄곧 나의 머리를 떠나지 않는 것이 두 가지 더 있었다. 새벽녘과 상고(上告)가 그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성적이 되어서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나는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며 거기에 정신을 쏟으려고 노력했다. 하늘이 초록빛으로 변해 갔다. 저녁이었다. ** 《이방인》. 민음사. p.136 * 참으로 오래간만에 처음으로 나는 엄마를 생각했다. 엄마가 왜 한 생애가 다 끝나 갈 때 '약혼자'를 만들어 가졌는지, 왜 다시 시작해 보는 놀음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거기, 뭇 생명들이 꺼져 가는 그 양로원 근처 거기에서도, 저녁은 우수가 깃든 휴식 시간 같았다. 그토록 죽음이 가까운 시간에 그곳에서 엄마는 마침내 해방되어 모든 것을 다시 살아 볼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던 것 같다. ** 《이방인》. 민음사. p.147 * 그리고 나 또한 모든 것을 다시 살아 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마치 그 커다란 분노가 나의 고뇌를 씻어 주고 희망을 비워 버리기라도 했다는 듯, 신호들과 별들이 가득한 이 밤을 앞에 두고, 나는 처음으로 세계의 정다운 무관심에 마음을 열고 있었던 것이다. 세계가 그토록 나와 닮아서 마침내 그토록 형제 같다는 것을 깨닫자, 나는 전에도 행복했고, 지금도 여전히 행복하다고 느꼈다. 모든 것이 완성되도록, 내가 외로움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내게 남은 소원은 다만, 내가 처형되는 날 많은 구경꾼들이 모여들어 증오의 함성으로 나를 맞아 주었으면 하는 것뿐이었다. ** 《이방인》. 민음사. p.147~148 == 에세이 == === 《시지프 신화》(1942년) === 알베르 카뮈. 김화영 옮김. (2016). 《시지프 신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ISBN 9788937463433 * 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 바로 자살이다.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철학의 근본 문제에 답하는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민음사. p.15. 〈부조리와 자살〉 * 어떤 문제가 다른 문제보다 더 절박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제기할 경우, 나의 대답은 그 질문에 따라 마땅히 실천하게 되는 행동이 바로 그 판단의 기준이라는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민음사. p.16. 〈부조리와 자살〉 * 반면에 나는 많은 사람이 인생이 살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나머지 죽는 것을 본다. 그런가 하면 역설적이게도 자신에게 살아갈 이유를 부여해 주는 이념 혹은 환상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이른바 살아갈 이유라는 것은 동시에 목숨을 버릴 훌륭한 이유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판단하건대 삶의 의미야말로 질문들 중에서도 가장 절박한 질문인 것이다. 그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 《시지프 신화》. 민음사. p.16. 〈부조리와 자살〉 * 모든 위대한 행동, 모든 위대한 사상은 그 시작이 하찮다. 위대한 작품은 흔히 어느 길모퉁이를 돌다가 혹은 어느 식당의 회전문을 지나가다가 착상한 것이다. 부조리도 이와 마찬가지다. 부조리한 세계는 그 무엇보다도 이런 보잘것없는 탄생에서 고귀함을 이끌어 낸다. ** 《시지프 신화》. 민음사. p.29. 〈부조리의 벽〉 * 나는 도대체 누구에 대해서, 무엇에 대해서 "그것을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 속의 이 마음, 나는 이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며 이것이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이 세계, 나는 이 세계를 만질 수 있으며 이것 역시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나의 모든 지식은 여기서 멈춘다. 그 밖의 것은 만들어 낸 것이다. ** 《시지프 신화》. 민음사. p.38. 〈부조리의 벽〉 {{기본정렬:카뮈, 알베르}} [[분류:20세기 죽음]] [[분류:프랑스의 작가]] [[분류:프랑스의 철학자]] [[분류:노벨 문학상 수상자]] bgrhcf7qca7pk4azj1qmgdpi3sonfzt 사용자토론:Sotiale 3 4889 35925 35810 2026-09-30T07:21:39Z Galaxy486 7251 /* 특정 문서들에 대한 완성도 논의 */ 답변 35925 wikitext text/x-wiki <div style="border:1px solid; background-color:#E8E8E8; margin:10px; padding:10px"> == 사랑방서도 남긴 건데 == 넘겨주기 기능처럼 [[:분류:야구인]] 넣으면 자동으로 그 문서가 [[:분류:야구 선수]]에도 추가되는 식으로 할 수는 없나요?--[[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0월 18일 (금) 00:09 (KST) == 인터위키 어떻게 다는 건가요? == 위키데이터 사용법을 몰라서...--[[사용자:Reiro|Reiro]] ([[사용자토론:Reiro|토론]]) 2013년 11월 4일 (월) 18:34 (KST) == 틀:Sitenotice == [[틀:Sitenotice]] 때문에 대문에서 Sitenotice가 지속적으로 빈 상태로 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틀을 삭제해 주시고, [[미디어위키:Sitenotice]]를 빈상태로, [[미디어위키:Anonnotice]]는 <nowiki><p></p></nowiki> 상태로 바꿔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용자:관인생략|관인생략]] ([[사용자토론:관인생략|토론]]) 2013년 11월 6일 (수) 14:45 (KST) </div>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사이트노티스 요청 == Sotiale님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 이강철 매니저입니다. 아래와 같이 위키데이터와 위키인용집을 연계해서 온라인 에디터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데이터]](5/2-16) * [[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 - 위키인용집]](5/17~5/31) 원활한 행사 진행 및 홍보를 위해 아래의 문구를 4월 18일 (토요일)에 한국어 위키인용집 사이트노티스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이 [[d:Wikidata: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데이터]](5/2-16)와 [[q:위키인용집:위키미디어 온라인 에디터톤|위키인용집]](5/17-31)에서 진행됩니다.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관리자로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17:15 (KST) 아울러 행사 페이지에 카카오톡 채팅방과 토론란을 추가하는 등 소소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둘러보시고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거나,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 {{완료}} 처리했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0년 4월 14일 (화) 20:30 (KST) :: 빠른 처리에 감사드립니다 :) --[[사용자:이강철 (WMKR)|이강철 (WMKR)]] ([[사용자토론:이강철 (WMKR)|토론]]) 2020년 4월 17일 (금) 22:56 (KST) == 사용자 문서 == 삭제 신청 문서 숫자 표시가 잘못되어 있어서 고쳤습니다. [[사용자:Gomdoli4696|&#32;--Gomdoli4696]] ([[사용자토론:Gomdoli4696|토론]]) 2020년 7월 27일 (월) 20:53 (KST) == Report vandalism == [[특수:기여/220.75.145.14]]. Cross-wiki vandalism. gblock if possible. Thanks! [[사용자:Xiplus|Xiplus]] ([[사용자토론:Xiplus|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30 (KST) : {{핑|Xiplus}} There is xwiki vandalism at their range level, so the /24 range are gblocked now. Thank you for reporting.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2월 26일 (금) 10:48 (KST) ==Long term abuse (cross wiki and Globally) / Mr,p balçi== Hello. Please close this user and all related accounts Globally. All of the following accounts, which are closed locally and globally, belong to him. In addition, some of them in different languages probably do not make good sense. In all wikis, in addition to sabotaging articles, he insults different users of different ethnicities. If he finds out that a user has reported him, he will insult him. If he had found out, I would have reported him insulting and harassing him for a long time. That's why I came here. Has given many users with insults and threats . Many users left Wikipedia forever with insults and threats made by him. thank you https://fa.wikipedia.org/wiki/ویژه:مشارکت‌ها/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کاربر:Kurdsikə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Kurd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Erm%C9%99nil%C9%99risik%C9%99n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target=Turboratur1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Mr,p_balçi https://fa.wikipedia.org/wiki/رده:سوءاستفاده‌کنندگان_از_حساب‌های_کاربری_زاپاس/Turboratur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_kuni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Luckie_Luke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harkosde https://meta.wikimedia.org/wiki/Special:CentralAuth/Huji_kuni_binamus 감사 --[[사용자:푸른 달 2001|푸른 달 2001]] ([[사용자토론:푸른 달 2001|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03:57 (KST) : Sorry, but this is my wikiquote talkpage. If you would like to ask for some steward action, please do so at meta's SRG, not here.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1년 4월 10일 (토) 16:31 (KST) == How we will see unregistered users == <section begin=content/> 안녕하세요! 위키미디어 위키의 관리자이기 때문에 이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군가가 오늘 로그인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위키를 편집할 때, 우리는 그들의 IP 주소를 보여줍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온라인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규범과 규정이 변경되었기 때문에 위키미디어 재단 법무 부서의 결정입니다. IP 대신 마스킹된 ID를 표시합니다. 관리자는 '''계속해서 IP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자가 되지 않고도 문서 훼손, 괴롭힘 및 스팸에 맞서기 위해 등록되지 않은 사용자의 전체 IP를 확인해야 하는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사용자 권한이 있습니다. 점검자는 이 사용자 권한이 없어도 IP의 일부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mproving tools|더 나은 도구]]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본 적이 없다면 메타에서 더 많은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위키미디어 위키의 기술 변경 사항을 놓치지 않으려면 [[m:Tech/News|주간 기술 뉴스레터]]를 [[m:Global message delivery/Targets/Tech ambassadors|구독]]하면 됩니다. 이 ID가 작동할 수 있는 [[m: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IP Masking Implementation Approaches (FAQ)|두 가지 제안된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위키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에 감사드립니다'''. [[m:Talk:IP Editing: Privacy Enhancement and Abuse Mitigation|토론 페이지에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언어로 쓸 수 있습니다. 제안 사항은 10월에 게시되었으며 1월 17일 이후에 결정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m:User:Johan (WMF)|Johan (WMF)]]<section end=content/> 2022년 1월 5일 (수) 03:17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Johan_(WMF)/Target_lists/Admins2022(5)&oldid=22532651의 목록을 사용해 User:Johan (WMF)@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 위키백과에 있는 이녕 (유튜버) 문서에 보면 '''[[w: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에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가 있습니다.'''[[특수:Search/이녕 (유튜버)|이녕 (유튜버)]]''' 이 부분이 클릭해도 위키인용집 이녕 문서로 바로 넘어가지지를 않아서 넘겨주기를 하였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닌거라 삭제하신건가요? 어떻게 해야 바로 연결이 되는건가요? 위키백과와 위키인용집 문서가 문서이름이 달라서 그런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서툴러서 죄송합니다.가르침을 주세요!! [[사용자:민혁123|민혁123]] ([[사용자토론:민혁123|토론]]) 2023년 7월 15일 (토) 22:54 (KST) : 한국어 위키백과의 [[:w:틀:위키인용집]] 틀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해당 문서의 틀을 <code><nowiki>{{위키인용집|위키인용집 문서 명칭|나타나게 할 링크의 명칭}}</nowiki></code>의 방식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3년 7월 16일 (일) 15:09 (KST) == 이메일 == Won1017님의 이메일을 확인하셨던데 제 이메일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키인용집에서 이런 글을 올리는게 부적절할수 있다는건 알고, 부적절할수 있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사정이라 부득이하게 이 수단을 사용하게 된 점은 죄송합니다만, 이미 저도 이게 부적절하다는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메일을 이용하였으나 안읽으시는건지 이메일을 보내도 2달이나 계속 답변을 없는 상황에서 불합리한 차단으로 인란 피해가 지속되는채로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부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행동이 문제가 될수 있어 저도 이 토론을 올려야하나 고민이 많았지만 이메일은 안읽으시고 그렇다고 대다수 관리자의 무관심이나 조금이나마 처리를 하는 소수의 관리자마저도 부당한 차단이라는 정당한 근거가 있음에도 합리적인 반박도 없이 그냥 차단이 정당하다는 답정너 방식의 차단재검토로 토론란까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하에 차단하며 차단재검토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원천봉쇄 행위를 막무가내로 진행하고있는 상태에서 위키백과를 통한 재검토는 이메일이 마지막 수단이고, 그 마저도 답변이 없으면서 차단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는 사정에서 고민끝에 과감히 토론을 올리게되었음을 알립니다. 답변, 혹은 (잘못된 제재라는것을 시인하셨다면) 불합리한 제재에 대한 시정을 기대하겠습니다. 만약 제재가 합당하다는 구체적인 납득할수 있는 합당한 반박이 있다면 그에 따라 잘못을 인지하고 사과토록 하겠습니다.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1:49 (KST) : 제가 위키미디어에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아닌 다른 곳에서 반드시 제가 처리하여야 하는 대체 불가능한 것부터 우선순위대로 처리하고 있어서, 불가피하게 모든 요청을 직접 검토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한 점에서 답변을 바로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도 대체 불가능한 것들이 밀려 있어서 사용자께서 언급하신 차단 재검토나 다른 여러 사정들을 검토해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제게 직접 차단 재검토를 요청하는 경우가 수 회 있었지만 유감스럽게도 모두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차단 재검토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있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건은 단기간 안에 처리하거나 답변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차단 재검토는 가능한 한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에게 문의를 해 주시는 것이 제게 문의를 주시는 것보다는 빠른 방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5월 15일 (수) 15:32 (KST) ::처리가 가능한 다른 관리자가 없습니다. 공정한 차단 재검토를 진행할것으로 보이는 관리자가 아닌 선에서는 그런것같습니다. 저는 사실 Sotiale님에게만 이메일을 보낸것이 아니라 저를 지금 이렇게 불합리한 차단으로 이끌게 동조한 관리자들 말고는 거의 다 이메일을 보내거나 차단 재검토에서 태그를 하였습니다.(심지어 저를 차단한 사용자분한테도) 하지만 전부 답이 없고 다들 한분 빼고는 활동도 안하시고계십니다. 나머지 관리자는 대부분이 활동하는 사용자들이지만 대부분이 제 차단 재검토에서 해당 행위를 벌인 장본인들이거나 분쟁이 있는 등의 이유로 처리가 가능해보이지않을수 있는 관리자, 차단 재검토와 같은 관리 요청을 응할 의향이 전혀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입니다. 원래라면 이 차단도 2월 12일에 3개월이나 부당하게 차단된것이기때문에 5월 12일에 해제되어야맞지만 토론란을 부당하게 차단한 사용자가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기간을 6월 13일로 늘렸습니다. 늦어도 5월 28일 안에는 차단이 해제되어야한다고보는데, 죄송하지만 부당하게 된 토론란 차단도 해제 불가능하신가요? 저는 정말 토론란 악용을 한적이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차단 재검토 외의 용도로 사용자토론을 사용했다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거나 인신공격을 했을때 토론란 악용인걸로 아는데 저는 이런적도 없고 오로직 차단 재검토만을 위해 토론을 사용했습니다. 차단 재검토를 해봤자 토론란 악용이라는 명목으로 차단할거라면 대체 차단 재검토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차단 기간 중에 자신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에 의견을 남기는 행위는 허용되고 있으며 차단을 회피하는 행동으로 간주되지도 않습니다."라는데 혹시 다른 계정이나 아이피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해도 문제는 없는건가요?(실제로 토론란이 차단되어있어 아이피로 자신의 토론란에서 차단 재검토 요청을 한 사례도 있습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ED%86%A0%EB%A1%A0:Reiro/2014~2018.12#c-121.64.136.67-2017-12-19T10:51:00.000Z-%EC%98%A4%EB%9E%9C%EB%A7%8C%EC%9E%85%EB%8B%88%EB%8B%A4._Reiro%EC%9E%85%EB%8B%88%EB%8B%A4._(2017.12.19)링크]) 아니면 위키낱말사전에서 차단되신분이 위키피디아 사랑방에서 도움을 요청하신 사례가 있던데 저도 이렇게해야하는걸까요? [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82%AC%EB%9E%91%EB%B0%A9/2010%EB%85%84_%EC%A0%9C31%EC%A3%BC#c-DolphinL-2010-08-03T12:24:00.000Z-%EC%9E%90%EB%A7%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84%9C%EC%9D%98_%EA%B4%80%EB%A6%AC%EC%9E%90_%EA%B6%8C%ED%95%9C_%EB%82%A8%EC%9A%A9%EC%97%90_%EA%B4%80%ED%95%98%EC%97%AC 링크] [[사용자:Mamiamauwy|Mamiamauwy]] ([[사용자토론:Mamiamauwy|토론]]) 2024년 5월 21일 (화) 10:49 (KST) == Help with 2 files == Hello! Sorry to write in English but hope it's okay. The file [[:파일:Logo-12.jpg]] have no author but it is copied from Wikipedia [[:w:파일:Logo-12.jpg]]. Perhaps you can undelete the file on Wikipedia and move it to Commons? Then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r at least we can link to a version where the author is documented. The file [[:파일:Logo-10.jpg]] also have no author but it seems to be a modified version of the file on Wikipedia [[:w:파일:Logo-10.jpg]]. Perhaps you could move the file to [[:파일:Logo-10a.jpg]] and change [[틀:환영합니다]] to use the new name? When they have a different name it is possible to have a copy of both on Commons and show both versions.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7월 31일 (수) 20:11 (KST) : My business trip schedule has been very busy lately, so I haven't been able to respond for a while. After looking into it for a bit, it looks like the template is not protected, so you should be able to replace it yourself.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8월 16일 (금) 20:03 (KST) ::Hope you had a good trip! I have moved Logo 10 to Commons and changed the template. So the local file can be deleted once all pages using the template have been updated. ::If you have time to check Logo 12 it would be great. I hope it can be undeleted, moved to Commons and deleted again. --[[사용자:MGA73|MGA73]] ([[사용자토론:MGA73|토론]]) 2024년 8월 17일 (토) 02:33 (KST) == Speedy deletion request == Hi! Can you please take a look at [[:파일:JJK.jpg]]? Thanks, [[사용자:TenWhile6|TenWhile6]] ([[사용자토론:TenWhile6|토론]]) 2024년 10월 22일 (화) 23:03 (KST) : Hi. The user who posted the file had permission to use it from that person, but the problem is that the photographer is unknown, so the copyright is unclear, so I deleted it.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4년 10월 23일 (수) 11:42 (KST) == 안녕하세요.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번영신학]] 문서가 위키인용집에는 어울리지 않고, 백과사전식 서술로 이루어져 있어 삭제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추가로 사랑방에 타 위키인용집처럼 [[위키인용집:사랑방#'오늘의 명언' 시스템 도입에 관한 건|"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 도입을 제안했으나]],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어 제가 직접 개설하였습니다. 들머리 디자인도 위키인용집 로고에 맞춰서 새롭게 바꿨는데 관리자님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03:56 (KST) :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신규 사용자라고 말씀은 주셨지만, 여러 부문에서 꽤 능하시네요. 한국어 위키인용집에서 좋은 활동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말씀주신 삭제신청은 처리하였고, 오늘의 명언은 반대하지는 않으나 이 곳의 특성상 당분간 혼자서 컨텐츠를 제작하시거나, 아니면 사용자께서 그만두실 때까지만 컨텐츠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들머리 변경은 그 자체도 그렇거니와 ‘추천 문서’의 기준 등에 대하여 이견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랑방에서 의견요청을 해 보시는게 더 나았겠지만, 충분히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므로 이를 되돌려야 한다거나, 다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19:27 (KST) ::사실 인물들의 명언들은 책에서 찾아서 적은 것이지만, 위키인용집:오늘의 명언이나 그에 대한 시스템 등은 AI의 도움을 받아서 코드를 짜봤습니다. 제가 생각이 좁아 오늘의 명언 도입만 사랑방에 제안하고, 미처 들머리 수정을 사랑방에 제안할 생각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19일 (토) 19:32 (KST) == 특정 문서들에 대한 완성도 논의 == # [[수학]] # [[번역]] # [[논어]]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지그문트 프로이트]] # [[피아니스트 (2002년 영화)]] # [[허준이]] 제 기준에서 완성되었다고 판단되는 문서들입니다. 제가 잘 만들었는지 판단이 잘 들지 않아 관리자님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22일 (화) 17:12 (KST) : 잘 만들었는지 여부는 같은 편집자로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모르겠으나, 관리자로서 말씀드리는 것이 옳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기존 위키인용집에서 하지 않는 편집양식이나 백과사전식 서술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어떤 편집양식이 적절하고 그렇지 않은지, 품질이 어느 정도여야 적절한지 여부에 관하여 말씀을 올리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 이곳은 편집자가 극히 적은 곳이므로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것이 아닌 이상 [[위키인용집:편집 지침]] 정도를 참고하셔서 작성을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Sotiale|Sotiale]] ([[사용자토론:Sotiale|토론]]) 2026년 9월 24일 (목) 13:13 (KST) ::저는 번역본을 선택할 때는 되도록 역자의 이력과 후기들을 보고 원문의 뜻을 가장 잘 옮겼다고 판단되는 번역본을 선택하는 편입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키백과를 참고해서 [[위키인용집: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만들어봤습니다. 관리자분의 입장이 궁금합니다. 추가로 [[위키인용집:출처 밝히기]]에 대한 규정이 미비한 것 같아서 제가 대대적으로 수정해 명문화 시켜봤습니다. 이건 tmi이기는 한데.. 말씀해주신 대로 이곳은 편집자가 사실상 저뿐인지라 사이트 성장이 더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기여자를 늘려야 할지 여러차례 고민해 보았으나, 제가 내린 결론은 이곳의 정책과 지침을 기여자가 이해하기 쉽게 명문화하거나 양질의 문서들을 늘리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인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율리우스 카이사르", "볼테르",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니 결과창 2페이지 정도에 위키인용집 문서 링크가 뜨는 것이 확인되었으니, 구글을 통해 신규 사용자가 유입되기를 바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용자:Galaxy486|Galaxy486]] ([[사용자토론:Galaxy486|토론]]) 2026년 9월 30일 (수) 16:21 (KST) eow6uozcp0h7o3zk7a6b6seioycabuq 네잎 클로버 0 5639 35924 25246 2026-09-29T16:31:25Z Galaxy486 7251 35924 wikitext text/x-wiki {{분류 필요}} == 관련 어록 == * 랄라라 한 [[잎]]<br/>랄라라 두 잎<br/>랄라라 세 잎<br/>랄라라 네 잎<br/>[[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 박영신, 〈네잎클로버〉 fzwhuhw304v1mg0zphdtsgcr5w2faz1 알프레트 아들러 0 7561 35926 2026-09-30T08:04:43Z Galaxy486 7251 새 문서: {{위키백과-인라인}} [[파일:AlfredAdler.jpg|섬네일]] '''알프레트 아들러'''는 20세기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의사이다. ==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1931년) == A. 아들러. 김문성 옮김. (2015). 《아들러 심리학 입문》. 스타북스. ISBN 9791157950881 * 만약 어떤 사람이 여러 가지 의미로부터 도망쳐 사실에만 전념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매우 불행해지고 만다. 그 사람은... 35926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AlfredAdler.jpg|섬네일]] '''알프레트 아들러'''는 20세기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의사이다. ==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1931년) == A. 아들러. 김문성 옮김. (2015). 《아들러 심리학 입문》. 스타북스. ISBN 9791157950881 * 만약 어떤 사람이 여러 가지 의미로부터 도망쳐 사실에만 전념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매우 불행해지고 만다. 그 사람은 자신을 다른 이들로부터 고립시켜 버릴 것이다. 그의 행동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에게도 무익한 일이 되어버릴 게 분명하다. ** 스타북스. p.15.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어떠한 인간도 의미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부여한 의미를 통해서 현실을 경험한다. 객관적인 현실 자체가 이니라 해석된 무엇으로써 경험하는 것이다. ** 스타북스. p.16.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우리가 "인생의 의미란 무엇입니까?" 하고 누군가에게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 스타북스. p.16.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삶의 의미는 개개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갖는데 그중 절대적인 인생의 의미를 갖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또 어떤 것은 도움이 되고, 어떤 것은 절대적으로 틀리다고 단정 지을 수 있는 의미도 없다. 모든 의미는 이 두 극한 사이에 놓여 있다. ** 스타북스. p.17.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신경증 환자와 정신장애인, 범죄자, 알코올중독자, 문제아, 자살자, 성도착자, 매춘부 등 모든 실패자는 동료 의식과 사회적 관심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 스타북스. p.20.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모든 사람은 의미를 구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의미란 본질적으로 타인의 삶에 공헌할 수 있을 때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잘못을 범하기가 쉽다. ** 스타북스. p.21.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좋은 대답 가운데 하나는 항상 타인에게도 그 길을 열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거기서 우리는 공통의 문제에 대한 답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 스타북스. p.22.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만약 우리가 타인에게 공헌하려는 목표 없이 자신의 인격을 발전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난폭하고 오만스럽고 불쾌한 사람이 되어버릴 것이다. ** 스타북스. p.25. 〈개인심리학이 결정론을 공격하는 이유〉 [[분류:오스트리아 사람]] [[분류:심리학자]] p0tn3qxbzmedcq8xsj6qkf67ifh5sco 35927 35926 2026-09-30T08:05:45Z Galaxy486 7251 35927 wikitext text/x-wiki {{위키백과-인라인}} [[파일:AlfredAdler.jpg|섬네일|"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좋은 대답 가운데 하나는 항상 타인에게도 그 길을 열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알프레트 아들러'''는 20세기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 의사이다. ==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1931년) == A. 아들러. 김문성 옮김. (2015). 《아들러 심리학 입문》. 스타북스. ISBN 9791157950881 * 만약 어떤 사람이 여러 가지 의미로부터 도망쳐 사실에만 전념하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매우 불행해지고 만다. 그 사람은 자신을 다른 이들로부터 고립시켜 버릴 것이다. 그의 행동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에게도 무익한 일이 되어버릴 게 분명하다. ** 스타북스. p.15.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어떠한 인간도 의미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부여한 의미를 통해서 현실을 경험한다. 객관적인 현실 자체가 이니라 해석된 무엇으로써 경험하는 것이다. ** 스타북스. p.16.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우리가 "인생의 의미란 무엇입니까?" 하고 누군가에게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 스타북스. p.16.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삶의 의미는 개개인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갖는데 그중 절대적인 인생의 의미를 갖고 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또 어떤 것은 도움이 되고, 어떤 것은 절대적으로 틀리다고 단정 지을 수 있는 의미도 없다. 모든 의미는 이 두 극한 사이에 놓여 있다. ** 스타북스. p.17.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신경증 환자와 정신장애인, 범죄자, 알코올중독자, 문제아, 자살자, 성도착자, 매춘부 등 모든 실패자는 동료 의식과 사회적 관심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 스타북스. p.20.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모든 사람은 의미를 구하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의미란 본질적으로 타인의 삶에 공헌할 수 있을 때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잘못을 범하기가 쉽다. ** 스타북스. p.21.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좋은 대답 가운데 하나는 항상 타인에게도 그 길을 열어 놓고 있다는 점이다. 거기서 우리는 공통의 문제에 대한 답을 발견하기 때문이다. ** 스타북스. p.22. 〈인생의 의미를 측정하는 공동 척도〉 * 만약 우리가 타인에게 공헌하려는 목표 없이 자신의 인격을 발전시키려 한다면 우리는 너무나 난폭하고 오만스럽고 불쾌한 사람이 되어버릴 것이다. ** 스타북스. p.25. 〈개인심리학이 결정론을 공격하는 이유〉 [[분류:오스트리아 사람]] [[분류:심리학자]] 1y7n3k0zfubftkgpdug4w7x9zrxan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