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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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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필요}}
한국은 한반도에 자리잡은 국가이며, 현재로서는 남한([[대한민국]])과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어 있는 국가이다. 서로를 헌법상 자신의 영토로 규정하며 상대편을 없는 국가로 규정하기에 각자의 헌법상으로는 한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만 국제사회에서는 이 둘 모두 정식 국가로 인정한다.
{{위키백과|한국}}{{위키낱말사전|한국}}
== 관련 어록 ==
* [[서울]]은 단순히 한국의 최대 도시가 아니라 서울이 곧 한국이다.
** [[그레고리 핸더슨]], ''Korea: The Politics of the Vortex'' (1968)
*"한국은 세계사적으로 봐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을 노예로 삼은 나라였다."
**[[제임스 팔레]]
*"민감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을수록 정보 유출의 취약성이 증가할 수 있다. 한국은 이 점을 주의 깊게 검토하고 원칙을 이해해야 한다"
**[[제임스 D. 서먼]]. 한국이 일본과 달리 '파이브 아이즈'에 들어온다면 [[중국]]과 [[북한]]에 정보를 흘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전문가들과 함께
*효도는 모든 행실의 근본이다.
**[[이황]]
<ref>https://news.v.daum.net/v/20210914082606255?f=p</ref>
== 각주 ==
{{각주}}
[[분류: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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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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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글|}}
* 처리수에 요구되는 수질에 따라서 처리방법이 다르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어느 경우에는 경제적 조건에 의해서 처리방식이 한정된다. (...) 처리수를 깨끗이 해야하는 만큼 필요한 자재도 에너지도 급증한다. 이런 자재와 에너지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어딘가에 환경 오염이 행해지지 않는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쓸데없이 고급처리를 하는 것이 반드시 환경을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처리수를 재이용하는 경우는 용도와 필요한 수질조건을 잘 생각해서 될 수 있는 한 경제적인 처리방식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행하는 처리방식에서 얻어지는 수질에 충분한 용도를 찾아내는 쪽이 합리적이라고까지 말한다.
** 이종형 외, 《상하수도 공학》 449쪽.
[[분류: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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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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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필요}}
[[파일:Flag of South Korea.svg|200px|thumb|대한민국의 국기]]
'''[[w:대한민국|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동아시아]] [[한반도]] 남단에 1945년부터 현재까지 자리한 민주공화국이다. 북쪽으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접하고 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북한'(北韓)이라는 다른 이름이 있듯이 '남한'(南韓) 이라는 다른 이름도 존재한다.
'대한'의 유래에 관한 구체적인 어록은 다음과 같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대한'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결정은 임시정부 수립 과정에서 정해진 것이라 알려져 있다.
== 어록 ==
* 대한은 이미 우리가 쓰고 있던 국호로서 그 대한 때에 우리는 망(亡)했다. 일본에게 합병되어 버린 대한의 국호를 우리가 지금 그대로 부른다는 것은 감정상(感情上)으로도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 《夢陽 呂運亨》, 여운홍, 41p(1967년)
** 임시정부 수립 과정에서 국호를 대한민국으로 하자는 주장에 당시 회의에 참여했던 [[여운홍]]이 국호로 조선공화국을 지지하는 이들이 내세웠던 근거를 회상하여 책에 기록함.
* "일본에게 빼앗긴 국호이니 일본으로부터 다시 찾아 독립했다는 의의(意義)를 살려야 하고 또 중국이 혁명 후에 새롭고 혁신적(革新的)인 뜻으로 '민국'을 쓰고 있으나 이를 따라 대한민국의… (국호를 정한 것이라곤 할 수 없다)" 결국 다수의 주장을 따라 이미 말한대로 이런 국호가 채택되었다.
** 《夢陽 呂運亨》, 여운홍, 41p(1967년)
** 대한민국을 국호로 주장했던 [[신석우]]의 논거를 여운홍이 회상하여 책에 기록함.
*제가 대한민국에서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는 [[한국인|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아주 친절하고,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줍니다.
:{{llang|en|My favorite thing about South Korea is the people. they are so kind and helpful.}}<ref>[https://medium.com/road-to-pyeongchang/on-the-clock-with-elena-meyers-taylor-c9fd946ca6cf On the Clock with Elena Meyers Taylor]</ref>
{{발언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봅슬레이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ref name="대한민국헌법 1장">[https://www.law.go.kr/lsEfInfoP.do?lsiSeq=61603# 대한민국헌법 국가법령정보센터]</ref>
{{발언자|대한민국 헌법 제 1장 1조 1항과 2항}}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ref name="대한민국헌법 1장" />
{{발언자|대한민국 헌법 제 1장 1조 3항}}
*이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이 지켜낸 대한민국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내 조국’, ‘우리 모두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평화는 국민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이며, 두 번 다시 전쟁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만드는 것은 국민이 부여한 국가의 책무입니다.
{{발언자|[[문재인]],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추념사에서, 2020년 6월 6일}}<ref>[https://www.koreasummit.kr/Policy/Comments 문재인의 평화 어록] (남북정상회담 공식 사이트)</ref>
*대한민국은 GDP의 1.7% 정도의 금액을 노인복지에 지출하고 있으며, 이는 가장 인색한 OECD 회원국, 멕시코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입니다. 반면 이웃 나라인 [[일본]]은 일본 열도의 방대한 백발 인구에 대해 GDP의 8.9%에 해당하는 금액을 노인복지에 투자하는 등 노인들에게 관대합니다.
:{{llang|en|South Korea spends the equivalent of 1.7 percent of its GDP on caring for the old, just one step above the stingiest OECD member; Mexico. Neighboring Japan, on the other hand, is generous to its seniors, doling out an amount corresponding to 8.9 percent of its GDP on the archipelago’s vast grey-haired population.}}
{{발언자|구세웅,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014년 9월 14일)}}
* 표면적으로 한국은 케이팝, 초고속 인터넷, IT 기술 등으로 매우 부유하고 화려한 나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빈부 격차는 점점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젊은 세대는 절망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llang|en|Korea, on the surface, seems like a very rich and glamorous country now, with K-pop, high-speed internet and IT technology. But the relative wealth between rich and poor is widening. The younger generation, in particular, feels a lot of despair. }}
{{발언자|봉준호}}
* 끔찍한 대한민국의 삶 상태 ; 긴 노동 시간, 높은 자살률에 비싼 간식 값까지.
:{{llang|en|The awful state of life in South Korea; the long working hours, the high suicide rate and even the high price of snacks.}}
{{발언자|안나 피필드, 워싱턴포스트의 "Young South Koreans call their country 'hell' and look for ways out" 기사에서}}
*"혐한 감정"이라고요? 이 나라는 불알 같습니다. 알면 알 수록 두쪽 다 싫어할 수 밖에 없어요. 존재 자체가 인류의 수치입니다.
:{{llang|en|"Anti-Korean sentiment"? These countries are like a... balls. The more you know about them, you'll hate both sides. Their existence is a disgrace to humanity.}}
*프랑스의 파리가 그러하듯, 서울은 단순히 한국에서 가장 큰 도시가 아니었습니다. 그것 자체가 대한민국입니다. 정치는 거대한 소용돌이처럼 사람들을 빠르게 소환해 야망의 정점에 잠시 올려놓았다가, 그들을 쓸어버리고, 가끔은 무자비하게 처형하거나 유배를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llang|en|As Paris was for France, Seoul was not simply Korea's largest town. It was Korea. Government was a great vortex summoning men rapidly into it, placing them briefly near the summitry of ambition and then sweeping them out, often ruthless into execution or exile.}}
{{발언자|그레고리 핸더슨, Korea: The Politics of the Vortex (1968)}}
*한국은 왜 죽어가는가. /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는 이유.
:{{llang|en|Why Korea is dying out.}}
{{발언자|Kurzgesagt - 한 눈에 보는 세상,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저출산 관련 내용의 영상에서}}
*우호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 팀과의) 경기를 하고 싶지 않습니다.
:{{llang|en|We have to take the friendly. I’d rather not play it, being completely honest with you}}
{{발언자|[[w:롭 페이지]] 웨일스 국가대표팀 감독}}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를 여행했다. (중략) 이것은 대한민국이 유교 문화의 부정적인 점(전체주의로 변질됨)과 자본주의의 단점<ref>유교문화의 장점인 가족주의와 사회적 유대감이 상실되었으며, 수치심을 유발하거나 남을 판단하는 단점만 남음. 자본주의는 물질주의와 돈에 대한 욕망으로 이기주의로 변질되었으며 단점만 남은 것이 몹시 극단적인 상황임</ref>을 극대화한 결과이다. 한국인들은 어떤 분야에서든 그것을 최악으로 만든다.
:{{llang|en|I Traveled to the Most Depressed Country in the World. - This is the result of South Korea maximizing the negative aspects of Confucian culture, totalitarianism and capitalism. Koreans makes the worst in any fields.}}
{{발언자|마크 맨슨, 자신의 유튜브에서}}
*대한민국의 상황은 극단적이지만 젊은 남녀가 헤어지면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를 다른 나라에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 그 사회는 둘로 갈라졌다. 혼인율도 급락했고, 출산율도 급격히 떨어져 2022년 여성 1인당 출생아 수는 0.78명으로 떨어졌다.
:{{llang|en|Korea’s is an extreme situation, but it serves as a warning to other countries of what can happen when young men and women part ways. Its society is riven in two. Its marriage rate has plummeted, and birth rate has fallen precipitously, dropping to 0.78 births per woman in 2022, the lowest of any country in the world.}}
{{발언자|파이낸셜타임즈, [https://archive.md/PSONZ A new global gender divide is emerging]}}
== 대한민국과 관련된 어록 ==
== 각주 ==
{{각주}}
[[분류:아시아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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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Nicolas de Largillière - Portrait de Voltaire (1694-1778) en 1718 - P208 - musée Carnavalet - 5 (cropped).jpg
| 인용구 =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형제'라는 사실을<br />기억하게 해 주소서. 노동과 평화로운 생업의 열매를 힘으로<br />빼앗아 가는 강도질을 증오하듯, 모두의 영혼에 가해지는<br />억압을 혐오하게 해 주소서.
| 저자 = 볼테르
| 출처 = 관용론
| 관련문서 =
|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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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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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Julius Caesar Coustou Louvre MR1798.jpg
| 인용구 = 전우들이여, 물속으로 뛰어내리시오.<br />아군의 독수리 기를 적군에게 넘기고 싶지 않다면! 아무튼 나는 조국과 장군에 대한 내 임무를 다할 것이오.
| 저자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출처 = 갈리아 원정기
| 관련문서 =
|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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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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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 Julius Caesar Coustou Louvre MR17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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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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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Julius Caesar Coustou Louvre MR1798.jpg
| 인용구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저자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출처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관련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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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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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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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Nietzsche187a.jpg
| 인용구 = 세계를 깊이 통찰한 사람이라면 인간의 피상성에는 깊은 지혜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간에게 피상적이고 가볍고 거짓되게 살라고 가르치는 것은 인간의 자기 보존 본능이다.
|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 출처 = 선악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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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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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Nietzsche187a.jpg
| 인용구 = 세계를 깊이 통찰한 사람이라면 인간의 피상성에는<br />깊은 지혜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인간에게 피상적이고<br />가볍고 거짓되게 살라고 가르치는 것은 인간의 자기 보존 본능이다.
|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 출처 = 선악의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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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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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Erich Fromm 1974 (cropped)2.jpg
| 인용구 = 사랑의 경우에는 포기하는 게 불가능하므로, 사랑의 실패를<br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듯하다.<br />요컨대 사랑이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이다.<br />그 첫걸음은 삶이 하나의 기술이듯이 사랑도 기술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저자 = 에리히 프롬
| 출처 = 사랑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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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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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Erich Fromm 1974 (cropped)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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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에리히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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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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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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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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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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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양식
| 그림 = Erich Fromm 1974 (cropped)2.jpg
| 인용구 = 사랑의 경우에는 포기하는 게 불가능하므로, 사랑의 실패를<br />극복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은 하나밖에 없는 듯하다. 요컨대 사랑이<br />실패한 원인을 살펴보고, 사랑의 의미를 꾸준히 연구하는 것이다.<br />그 첫걸음은 삶이 하나의 기술이듯이 사랑도 기술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다.
| 저자 = 에리히 프롬
| 출처 = 사랑의 기술
| 관련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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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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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오늘의 명언/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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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한국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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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가가 */ 새 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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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 구구가가 ==
구구구거거거' [[특수:기여/~2026-53080-62|~2026-53080-62]] ([[사용자토론:~2026-53080-62|토론]]) 2026년 10월 2일 (금) 21:4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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