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3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서유견문
0
104765
427590
399040
2026-05-25T08:45:40Z
ZornsLemon
15531
4275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세계의 물]]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5편|제5편]]
* [[/제6편|제6편]]
* [[/제7편|제7편]]
* [[/제8편|제8편]]
* [[/제9편|제9편]]
* [[/제10편|제10편]]
* [[/제11편|제11편]]
* [[/제12편|제12편]]
* [[/제13편|제13편]]
* [[/제14편|제14편]]
* [[/제15편|제15편]]
* [[/제16편|제16편]]
* [[/제17편|제17편]]
* [[/제18편|제18편]]
* [[/제19편|제19편]]
* [[/제20편|제20편]]
==저작권==
{{PD-old-100}}
pfy9a29v0qvljhyha7jkdla2bij3x7d
427595
427590
2026-05-25T09:22:35Z
ZornsLemon
15531
42759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세계의 물]]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5편|제5편]]
* [[/제6편|제6편]]
* [[/제7편|제7편]]
* [[/제8편|제8편]]
* [[/제9편|제9편]]
* [[/제10편|제10편]]
* [[/제11편|제11편]]
* [[/제12편|제12편]]
* [[/제13편|제13편]]
* [[/제14편|제14편]]
* [[/제15편|제15편]]
* [[/제16편|제16편]]
* [[/제17편|제17편]]
* [[/제18편|제18편]]
* [[/제19편|제19편]]
* [[/제20편|제20편]]
==저작권==
{{PD-old-100}}
a73cwkr9752juxfmzzzhfc2tf1krb8t
427596
427595
2026-05-25T09:23:28Z
ZornsLemon
15531
42759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산|세계의 물산]]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5편|제5편]]
* [[/제6편|제6편]]
* [[/제7편|제7편]]
* [[/제8편|제8편]]
* [[/제9편|제9편]]
* [[/제10편|제10편]]
* [[/제11편|제11편]]
* [[/제12편|제12편]]
* [[/제13편|제13편]]
* [[/제14편|제14편]]
* [[/제15편|제15편]]
* [[/제16편|제16편]]
* [[/제17편|제17편]]
* [[/제18편|제18편]]
* [[/제19편|제19편]]
* [[/제20편|제20편]]
==저작권==
{{PD-old-100}}
00mv9i0bbbwtxspcamowxw8ngpb9426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
250
104775
427549
419366
2026-05-24T23:58:52Z
ZornsLemon
15531
42754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내어쓰기/시작|1}}
一 方里ᄂᆞᆫ 四方一里ᄅᆞᆯ 謂홈이니 假令 長이 五里오 廣이 六里면 卽 三十方里ᄅᆞᆯ 成ᄒᆞᄂᆞᆫ 者라 方尺도 亦此理ᄅᆞᆯ 推홈이라
一 角里ᄂᆞᆫ 長廣高가 各一里ᄅᆞᆯ 謂홈이니 假令 長이 五里며 廣이 六里오 高가 七里면 卽 二百十角里ᄅᆞᆯ 成ᄒᆞᄂᆞᆫ 者라 角尺도 此理ᄅᆞᆯ 推홈이라
一 書中에 記載ᄒᆞᄂᆞᆫ 物數ᄂᆞᆫ 億으로 終數ᄅᆞᆯ 作ᄒᆞ고 其以上은 十億 百億 千億의 十倍 相加ᄒᆞᄂᆞᆫ 次序로 定ᄒᆞ니 盖億은 萬萬을 指홈이라
一 彼錢을 記ᄒᆞᆷ애 我錢의 法으로 兩이라 謂홈은 覽者의 考閱에 便易홈을 爲홈이니 盖彼의 銀錢 一元을 我의 當五錢 十四兩으로【十四兩 卽 二百八十枚】 打計相當홈인則 自然히 銀價의 低昻을 隨ᄒᆞ야 異홀 者라
一 泰西諸國의 通用ᄒᆞᄂᆞᆫ 曆書ᄂᆞᆫ 太陽曆이라 謂ᄒᆞᄂᆞ니 平年은 三百六十五日이오 閏年【四年 一閏】은 三百六十六日이라 其月의 日數가 恒定ᄒᆞ야
{|
|-
| 一月 三十一日 || 二月 二十八日 ○ 閏年은 二十九日
|-
| 三月 {{sic|三十日}} || 四月 {{sic|三十一日}}
|-
| 五月 三十一日 || 六月 三十日
|}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k7jz5kshys3oxocal33tx0ujkce9vi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4
250
104777
427550
413309
2026-05-25T00:01:38Z
ZornsLemon
15531
42755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내어쓰기/시작|1}}
一 書中各邦의 政治 商買 武備 賦稅의 撮繹이 十餘年前 或五六年前의 考據ᄅᆞᆯ 從ᄒᆞᆫ 故로 前後의 異同이 不無ᄒᆞ나 然ᄒᆞ나 政治로 國體의 得失을 明ᄒᆞ고 商賈로 人民의 勤怠ᄅᆞᆯ 現ᄒᆞ고 武備로 國勢의 强弱을 知ᄒᆞ고 賦稅로 政府의 貧富ᄅᆞᆯ 示ᄒᆞ기ᄂᆞᆫ 足홈이라
一 書中의 山川物産은 他人의 記書ᄅᆞᆯ 專憑홈이니 其繹出ᄒᆞ기ᄅᆞᆯ 當ᄒᆞ야 山川의 名은 字音을 取ᄒᆞᆯ ᄯᆞᄅᆞᆷ인 故로 猶且爽實ᄒᆞᆫ 者가 無ᄒᆞ나 物産에 至ᄒᆞ야ᄂᆞᆫ 本物의 品質을 不見ᄒᆞ고 但字彙의 繹字ᄅᆞᆯ 從ᄒᆞᆫ 故로 差誤의 無홈이 必ᄒᆞ기 甚難홈이라
一 本書ᄂᆞᆫ 吾人의 西遊ᄒᆞᆫ 時에 學習ᄒᆞᄂᆞᆫ 餘暇ᄅᆞᆯ 乘ᄒᆞ야 聞見을 蒐輯ᄒᆞ고 又或本國에 歸ᄒᆞᆫ 後에 書籍에 考據ᄒᆞ니 傳聽의 誤謬와 事件의 遺漏가 自多ᄒᆞᆫ則 不朽에 傳ᄒᆞ기ᄅᆞᆯ 經營홈 아니오 一時 新聞紙의 代用을 供홈이 可ᄒᆞᆫ 故로 讀者ᄂᆞᆫ 此意ᄅᆞᆯ 體諒ᄒᆞ야 文字의 巧拙에 勿泥ᄒᆞ고 主旨의 大檗ᄅᆞᆯ 勿失ᄒᆞᆫ則 幸甚이라 其他 不及ᅙᆞᆫ 者ᄂᆞᆫ 後來博雅의 訂正을 希待ᄒᆞᆯ ᄯᆞᄅᆞᆷ
{{내어쓰기/끝}}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j2vjqmmwophh0x3jfbtl5s63vm3eyt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5
250
107496
427551
413325
2026-05-25T00:05:20Z
ZornsLemon
15531
42755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三}} 地球가 太陽을 繞ᄒᆞ야 一周ᄒᆞᆫ則 一歲ᄅᆞᆯ 成ᄒᆞ니 其旋回ᄒᆞᆫ 軌道의 長이 十九億 七千三百四十萬里라 然ᄒᆞᆫ 故로 地球의 太陽을 繞行ᄒᆞᄂᆞᆫ 速度가 一日에 五百四十萬 六千五百七十五里 及 七十三分里의 二十五며 又其太陽을 繞行ᄒᆞᄂᆞᆫ 間에 自身動이 有ᄒᆞ야 一晝夜ᄅᆞᆯ 成ᄒᆞ니 自身動은 自己의 同轉을 謂홈이라 一歲에 三百六十五回 及 四分回의 一을 旋ᄒᆞᄂᆞᆫ 故로 三年에 一閏月을 寘ᄒᆞ야 太陰曆의 節氣ᄅᆞᆯ 調홈이로ᄃᆡ 太陽曆은 四年에 一閏日을 寘ᄒᆞ야 每歲의 衍剩四分一을 合홈이라
{{절||四}} 太空은 形體도 無ᄒᆞ며 端倪도 亦無ᄒᆞ거니와 地球ᄂᆞᆫ 渺然ᄒᆞᆫ 一塊로 其形이 楕圓ᄒᆞᆫ 者라 古人이 云호ᄃᆡ 地形이 若方이면 四角의 不掩이라 ᄒᆞ며 又曰 雞子와 同ᄒᆞ다 ᄒᆞ니 此ᄂᆞᆫ 明達ᄒᆞᆫ 識見으로 後人의 疑團을 破홈이어ᄂᆞᆯ 或固執ᄒᆞᄂᆞᆫ 者ᄂᆞᆫ 前人의 地方ᄒᆞᆫ 說을 因ᄒᆞ야 地가 方ᄒᆞ다 謂ᄒᆞ나 地의 方이라 謂홈은 地用의 便利ᄅᆞᆯ 指홈이니 前人의 論을 折衷ᄒᆞᆫ則 地體의 圓과 地用의 方을 分言홈이어ᄂᆞᆯ 後人은 其體及用의 異홈을 不辨ᄒᆞ고 偏滯ᄒᆞᆫ 惑을 自滋홈이라 今에 地圓ᄒᆞᆫ 理由ᄅᆞᆯ 證明ᄒᆞ건ᄃᆡ 海邊에 立ᄒᆞ야 遠來ᄒᆞᄂᆞᆫ 船舶을 視ᄒᆞᆷ애 帆頭ᄅᆞᆯ 先見ᄒᆞ고 漸次로 船身에 及ᄒᆞ니 地形이 若平ᄒᆞᆯ딘ᄃᆡ 船身의 大ᄒᆞᆫ 者ᄅᆞᆯ 先見ᄒᆞᆯ디리 奈何로 帆檣의 小ᄒᆞᆫ 者ᄅᆞᆯ 見ᄒᆞ리오마ᄂᆞᆫ 船身은 地球의 圓勢ᄅᆞᆯ 由ᄒᆞ야 掩蔽ᄒᆞᆫ 緣故니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lomcky3gyluep1wi2x8yp51d44nzg2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6
250
107497
427552
413326
2026-05-25T00:06:41Z
ZornsLemon
15531
4275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此其證의 一이오 又平野의 無際ᄒᆞᆫ 地에 行ᄒᆞ야 四望ᄒᆞᄂᆞᆫ 眼力을 窮ᄒᆞ던지 高山의 穹然ᄒᆞᆫ 頂에 立ᄒᆞ야 下視ᄒᆞᄂᆞᆫ 光景이 成ᄒᆞ던지 天涯의 周回ᄂᆞᆫ 環의 圍繞홈과 同ᄒᆞ니 此景은 惟圓體의 成ᄒᆞᄂᆞᆫ 者라 此其證의 二며 又或月蝕ᄒᆞᄂᆞᆫ 黑影을 察ᄒᆞᆫ則 其形이 必圓ᄒᆞᆫ則 圓影은 圓體物의 作ᄒᆞᄂᆞᆫ 者니 月蝕은 地球가 日月相望ᄒᆞᄂᆞᆫ 中間에 處ᄒᆞ야 月의 所受ᄒᆞᄂᆞᆫ 日光을 隔斷ᄒᆞ고 其影을 月面에 掩覆홈인 故로 此其證의 三이라
{{절||五}} 地球에 緯度ᄅᆞᆯ 劃ᄒᆞ야 赤道와 黃道와 黑道의 分別을 立ᄒᆞ니 北極을 從ᄒᆞ야 南行 九十度ᄒᆞ며 南極을 從ᄒᆞ야 北行 九十度ᄒᆞ야 地球의 正中에 至ᄒᆞᆫ則 合ᄒᆞ야 一百八十度라 北赤道 北二十四度 二分度의 一과 南赤道 南二十四度 二分度의 一을 合ᄒᆞ야 四十七度의 熱帶ᄅᆞᆯ 定ᄒᆞ니 熱帶ᄂᆞᆫ 四時의 氣候가 長熱홈을 謂홈이오 北極의 二十四度 二分度의 一은 卽北赤道北의 六十七度 二分度의 一이라 北黑道의 寒帶며 南極의 二十四度 二分度의 一은 卽南赤道南의 六十七度 二分度의 一이라 南黑道의 寒帶니 南北寒帶가 合ᄒᆞ야 四十七度라 寒帶ᄂᆞᆫ 四時의 氣候가 長寒홈을 謂홈이오 北赤道北 二十四度二分度의 一에 起ᄒᆞ야 六十七度 二分度의 一에 至ᄒᆞᆫ則 四十三度라 此ᄂᆞᆫ 北黃道의 溫帶며 南赤道南 二十四度 二分度의 一에 起ᄒᆞ야 六十七度 二分度의 一에 至ᄒᆞ면 亦四十三度라 此ᄂᆞᆫ 南黃道의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m11p98adya34jthhsh8616eerqi66b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7
250
107498
427553
413327
2026-05-25T00:08:28Z
ZornsLemon
15531
42755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溫帶니 南北溫帶가 合ᄒᆞ야 八十六度라 溫帶ᄂᆞᆫ 四時의 氣候가 均適ᄒᆞ야 春夏秋冬의 調和홈을 謂홈이니 赤道北의 夏至ᄂᆞᆫ 赤道南의 冬至며 赤道南의 春分은 赤道北의 秋分이라 然ᄒᆞᆫ 故로 赤道南北의 氣候가 相易ᄒᆞᄂᆞ니 大槪 氣候의 寒熱이 太陽의 遠近을 因홈이 아니오 其氣彩가 直射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溫熱ᄒᆞ고 橫射ᄒᆞᄂᆞᆫ 時ᄂᆞᆫ 寒冷ᄒᆞᆫ지라 然홈으로 地球와 大陽의 距離ᄅᆞᆯ 時候로 推算ᄒᆞᆫ則 十一月이 六月에 比ᄒᆞ야 九百九十萬里의 加近홈이 有홈이라
{{절||六}} 地球에 又經度ᄅᆞᆯ 劃ᄒᆞᄂᆞ니 此ᄂᆞᆫ 地方의 位處ᄅᆞᆯ 定ᄒᆞ기에 便利ᄒᆞ기ᄅᆞᆯ 爲홈이오 緯度의 氣候ᄅᆞᆯ 定ᄒᆞᄂᆞᆫ 關係와ᄂᆞᆫ 不同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英吉利의 瞿仁利聚郡의 天文臺ᄅᆞᆯ 從ᄒᆞ야 經度의 起首處ᄅᆞᆯ 定ᄒᆞ야 乃曰 某地ᄂᆞᆫ 瞿仁利聚 東經幾度라 ᄒᆞ며 某地ᄂᆞᆫ 又其西經幾度라 ᄒᆞ나 然ᄒᆞ나 近日에 至ᄒᆞ야 議者가 謂호ᄃᆡ 英吉利로 經度의 主人이라 稱홈이 不可ᄒᆞ다 ᄒᆞ야 萬國의 公同ᄒᆞᆫ 經度 起首處ᄅᆞᆯ 酌定ᄒᆞᆯᄉᆡ 萬國에 不關ᄒᆞᄂᆞᆫ 海島로 爲主ᄒᆞᆫ다 호ᄃᆡ 姑未定ᄒᆞ니 大槪 經度ᄂᆞᆫ 三百六十度라 地球의 自身轉을 由ᄒᆞ야 晝夜ᄅᆞᆯ 成ᄒᆞᄂᆞᆫ 故로 一百八十度가 太陽을 向ᄒᆞ야 晝되ᄂᆞᆫ 時ᄂᆞᆫ 又一百八十度가 太陽을 背ᄒᆞ야 夜되ᄂᆞ니 其轉홈이 亦漸近ᄒᆞᆫ 故로 三百六十度가 十二時間에 各其晝夜의 次序가 有홈이오 又其轉{{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v9w9vkgbgtw5jf0wtevubuzx69hxou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30
250
107501
427554
413332
2026-05-25T00:10:22Z
ZornsLemon
15531
42755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十}} 動物【人及禽獸】은 空氣의 酸素ᄅᆞᆯ 吸ᄒᆞ야 其生을 資ᄒᆞ고 植物【草木】은 空氣의 炭素ᄅᆞᆯ 吸ᄒᆞ야 其長을 助ᄒᆞᄂᆞ니 動物의 吐出ᄒᆞᄂᆞᆫ 炭素ᄂᆞᆫ 植物이 受ᄒᆞ고 植物의 吐出ᄒᆞᄂᆞᆫ 酸素ᄂᆞᆫ 動物이 取ᄒᆞ야
交易ᄒᆞᄂᆞᆫ 道ᄅᆞᆯ 行ᄒᆞᄂᆞᆫ 故로 空氣 三素의 均配本元을 保ᄒᆞᄂᆞ니 此ᄂᆞᆫ 的實히 動物及植物이 必相易ᄒᆞᆫ다 謂홈 아니오 其呑吐ᄒᆞᄂᆞᆫ 元素의 異同을 指홈이라 此空氣ᄂᆞᆫ 鴻濛의 始闢ᄒᆞᆫ 後로 今日에 至ᄒᆞ야 增減이 無ᄒᆞ고 又今日을 從ᄒᆞ야 何時에 至ᄒᆞ던지 其增減이 亦無ᄒᆞ리니 其質이 不變ᄒᆞ고 其量이 自如ᄒᆞᆫ지라 地球의 旋轉ᄒᆞᄂᆞᆫ 緣由로 推想ᄒᆞᆫ則 吾人의 此時呑吐ᄒᆞᄂᆞᆫ 空氣ᄅᆞᆯ 俄頃後 歐美洲人의 呼吸ᄒᆞᆯ 者며 又古今의 一如ᄒᆞᆫ 理致로 言ᄒᆞᆫ則 百千戴以前 聖賢豪傑의 吐呑ᄒᆞ든 者ᄅᆞᆯ 亦吾人이 今日此地에 坐ᄒᆞ야 呼吸을 不爲ᄒᆞᄂᆞᆫ지 誰人이 知得ᄒᆞ리오 及空氣ᄂᆞᆫ 其重이 有ᄒᆞ야 地面에 近ᄒᆞᆫ 者가 空中에 在ᄒᆞᆫ 者에셔 稠密ᄒᆞ고 重濁ᄒᆞ니 其故ᄂᆞᆫ 在下ᄒᆞᆫ 者가 在上ᄒᆞᆫ 者의 壓覆ᄒᆞᄂᆞᆫ 力을 受홈이니 然ᄒᆞᆫ 故로 壯成人의 全體ᄅᆞᆯ 十五方尺의 廣으로 視ᄒᆞᆯ딘ᄃᆡ 三萬 二千四百斤重의 空氣壓力을 撑支홈이라
{{절||十一}} 地球가 太陽의 曝홈을 因ᄒᆞ야 外面의 熱을 含ᄒᆞ고 其熱이 反射ᄒᆞ야 空氣ᄅᆞᆯ 煖ᄒᆞᄂᆞ니 空氣가 煖ᄒᆞᆫ則 稀薄ᄒᆞ고 稀薄ᄒᆞᆫ則 浮輕ᄒᆞ며 浮輕ᄒᆞᆫ 者ᄂᆞᆫ 上升ᄒᆞᄂᆞᆫ지라 上升ᄒᆞᄂᆞᆫ 煖氣가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31fvcofndtlii1lc9fqgnue2o0dllc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31
250
107502
427555
413333
2026-05-25T00:12:02Z
ZornsLemon
15531
4275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太空의 寒氣와 相薄ᄒᆞᆫ則 雨ᄅᆞᆯ 降ᄒᆞ며 雹雪은 雨의 凍ᄒᆞᆫ 者니 此ᄂᆞᆫ 雨雹雪의 緣由며 又 空氣가 稀薄ᄒᆞ야 上升ᄒᆞᄂᆞᆫ ᄃᆡ로 其傍의 不煖ᄒᆞᆫ 空氣가 流入ᄒᆞᄂᆞ니 此流入ᄒᆞᄂᆞᆫ 者ᄂᆞᆫ 風颶의 根因이며 又 空氣의 含濕ᄒᆞᆫ 者가 浮遊ᄒᆞ야 太空의 寒氣와 相薄ᄒᆞ면 雲이오 低降ᄒᆞᆫ則 霧霞니 此ᄂᆞᆫ 雲霧霞의 理由며 又 空氣의 含熱ᄒᆞᆫ 者가 淸涼ᄒᆞᆫ 物質에 着ᄒᆞᆫ則 露ᄅᆞᆯ 作ᄒᆞᄂᆞ니 暑天에 寒水ᄅᆞᆯ 器에 盛ᄒᆞ야 靜寘ᄒᆞᆫ則 空氣의 含熱ᄒᆞᆫ 者가 其氣의 寒冷ᄒᆞᆫ 外面에 來薄ᄒᆞ야 點水ᄅᆞᆯ 成ᄒᆞᄂᆞᆫ 理와 同ᄒᆞᆫ지라 此其明證이오 又 霜은 露의 結ᄒᆞᆫ 者니 此ᄂᆞᆫ 霜露의 原因이라 然ᄒᆞᆫ 故로 霜露ᄂᆞᆫ 空中을 從ᄒᆞ야 降下ᄒᆞᄂᆞᆫ 者 아니오 雷電의 妙理ᄅᆞᆯ 推測ᄒᆞ건ᄃᆡ 電氣ᄂᆞᆫ 空氣中에 自在ᄒᆞᆫ 一氣라 其性이 濕氣와 易合ᄒᆞᄂᆞᆫ 故로 雲間各處에 濕氣ᄅᆞᆯ 因ᄒᆞ야 聚集ᄒᆞ고 其聚集ᄒᆞᆷ이 漸大ᄒᆞᆫ則 此處의 電氣가 彼處의 電氣와 相感ᄒᆞ야 牽引ᄒᆞᄂᆞᆫ 力을 生ᄒᆞᄂᆞ니 其相引ᄒᆞᄂᆞᆫ 際에 閃行ᄒᆞᄂᆞᆫ 力이 空氣ᄅᆞᆯ 穿ᄒᆞᆫ則 空氣가 散ᄒᆞ고 電氣가 過ᄒᆞᆫ 後에 更合ᄒᆞ야 空氣의 相薄ᄒᆞᄂᆞᆫ 力으로 雷霆의 轟殷ᄒᆞᆫ 聲을 起홈이니 然ᄒᆞᆫ 故로 電의 閃爍ᄒᆞᆫ 後에 雷聲이 始發ᄒᆞ는 者라
{{절||十二}} 地球의 中心은 鎔融ᄒᆞᆫ 土石이라 有時其熱氣가 地球의 堅凝ᄒᆞᆫ 外面을 升薄ᄒᆞ야 火山과 地震의 根由ᄅᆞᆯ 作홈이니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lb1roen45ll29bouxlyiavmtrjhzu7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32
250
107503
427556
413334
2026-05-25T00:13:57Z
ZornsLemon
15531
42755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十三}} 火山은 山頂의 穴口ᄅᆞᆯ 從ᄒᆞ야 烟焔灰燼及鎖融ᄒᆞᆫ 土石을 吐出ᄒᆞᄂᆞᆫ 者니 其穴口의 大小ᄂᆞᆫ 火山을 隨ᄒᆞ야 有異ᄒᆞᆫ지라 伊太利國 比秀比亞火山의 穴口ᄂᆞᆫ 其湥이 三千九百四十八尺이며 其廣은 三千尺이오 布哇國 吉魯利亞火山의 穴口ᄂᆞᆫ 其湥이 六千尺이오 其長은 十里에 過ᄒᆞ며 其廣은 三里에 及ᄒᆞ고 又天下各處에 散在ᄒᆞᆫ 者가 無數호ᄃᆡ 恒常 海邊과 島中에 多ᄒᆞ며 大地의 中央에ᄂᆞᆫ 絶無ᄒᆞ니 其發起ᄒᆞᄂᆞᆫ 景像을 暫記ᄒᆞ건ᄃᆡ 烟焔이 先出ᄒᆞ야 其氣가 漸增ᄒᆞᄂᆞᆫ ᄃᆡ로 其隣近에 地震이 作ᄒᆞ고 火山의 穴底에 殷殷히 熱炭의 浸水ᄒᆞᄂᆞᆫ 聲이 起ᄒᆞ야 遠外의 大砲와 髣髴ᄒᆞ다가 忽然히 爆裂ᄒᆞᄂᆞᆫ 響이 震動ᄒᆞ면셔 熾烈ᄒᆞᆫ 火焔이 空中에 踴騰ᄒᆞ고 銷融ᄒᆞᆫ 土石이 穴口에 平滿ᄒᆞ야 俄頃에 噴發ᄒᆞᄂᆞᆫ 氣勢 太陽을 晦冥ᄒᆞ고 其熱火ᄂᆞᆫ 圍近ᄒᆞᆫ 空氣ᄅᆞᆯ 升騰ᄒᆞ야 大雨ᄅᆞᆯ 成ᄒᆞᄂᆞ니 火山의 災害도 亦大ᄒᆞᆫ 者라 其灰燼이 村落을 塡埋ᄒᆞ며 草木을 毀滅ᄒᆞ고 極大ᄒᆞᆫ 者ᄂᆞᆫ 千餘里의 遠地에 其灰ᄅᆞᆯ 飛揚ᄒᆞ니 西印度의 秀厚賴火山의 噴發ᄒᆞ든 時ᄂᆞᆫ 一千六百五十里外에 浮海ᄒᆞᆫ 船面을 其灰가 覆ᄒᆞ고 中央阿美利加의 高濟貴那火山의 踴騰ᄒᆞ든 時ᄂᆞᆫ 直徑 一千一百五十五里의 地面에 太陽을 蔽暗ᄒᆞ고 藉排의 葛郎剛火山의 發起ᄒᆞᆫ 灰土ᄂᆞᆫ 一百四十四村落 及 田土ᄅᆞᆯ 埋平ᄒᆞ고 比秀比亞火山의 灰燼은 布嚴蔽阿伊와 許赳禮尼巖의 兩府ᄅᆞᆯ 塡充{{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cwanamol56tjgsa0pwv584n81s6m82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46
250
107518
427557
413356
2026-05-25T00:15:30Z
ZornsLemon
15531
42755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六}} 西藏의 西方에 喜馬拉과 赳越蘭의 二山이 合ᄒᆞ야 無數ᄒᆞᆫ 山脈이 包絡ᄒᆞ니 名ᄒᆞ야 曰호ᄃᆡ 蔽昌의 山宗이라 世界의 脊이 是요 渾杜瞿叜山이 此ᄅᆞᆯ 從ᄒᆞ야 西行ᄒᆞ야 亞細亞 西方及西藏의 間에 崇高ᄒᆞᆫ 諸山을 成ᄒᆞᆫ 者라
{{절||七}} 伊蘭의 高原은 其北에 蘗富樓朱山이 起ᄒᆞ야 西南에ᄂᆞᆫ 赭瞿老壽山이오 東인則 率老滿山이 有ᄒᆞ고 又 阿美尼亞의 地方은 伊蘭의 西에 在ᄒᆞ니 其最高ᄒᆞᆫ 山이 一萬七千尺에 過ᄒᆞ야 阿羅賴土라 名ᄒᆞ며 小亞細亞의 高原은 半島의 地形을 成ᄒᆞ니 攄羅秀山이 其地에 據ᄒᆞ야 崇峻ᄒᆞᆫ 形勢ᄅᆞᆯ 成ᄒᆞᆫ 者라
{{절||八}} 亞羅比亞의 高原은 海濱을 遵ᄒᆞ야 峻崖ᄅᆞᆯ 成ᄒᆞ고 東印度의 半島에ᄂᆞᆫ 德幹의 高原이 有ᄒᆞ니 彬茶山으로 爲界ᄒᆞ고 其東西ᄂᆞᆫ 鉅菸朱山이라
{{절||九}} 沙耳比利亞와 土基斯坦의 低原은 亞細亞의 北方及西北方을 占據ᄒᆞ니 哥秀比安海로 從ᄒᆞ야 北極海에 盡ᄒᆞᆫ 者라
{{절||十}} 黑龍江의 低原은 滿洲의 諸山이 周遭ᄒᆞ야 在ᄒᆞ고 淸國의 低原은 黃河와 楊子江의 下流에 在ᄒᆞᆫ 者라
{{절||十一}} 印度의 低原은 德幹의 高原 及 喜馬拉山의 中間에 在ᄒᆞ야 小小ᄒᆞᆫ 邱陵이 逶迤히 起落ᄒ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6b67szj0doc5amngft39bqdok8wbyu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47
250
107519
427558
413360
2026-05-25T00:16:02Z
ZornsLemon
15531
42755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者라
:{{절||十二}} 歐羅巴洲
::一等山
:埃乙布{{작게|ᄋᆡᆯ프}}
::此山은 衆山이 合ᄒᆞᆫ 者니 谷이 湥ᄒᆞ고 壑이 長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其四圍에 散處ᄒᆞᆫ 諸邦의 相通ᄒᆞᄂᆞᆫ 道路가 險阻의 艱難이 無ᄒᆞ고 其峰岳에 草木이 茂盛ᄒᆞ며 極高ᄒᆞᆫ 頂에 至ᄒᆞᆫ則 四時의 雪華가 不消ᄒᆞ야 歐洲의 奇景을 飾ᄒᆞ니 世界上의 稀有ᄒᆞᆫ 名勝이라 見稱ᄒᆞᄂᆞᆫ 者라
{{절||十三}} 其占有ᄒᆞᆫ 最高峯을 擧數ᄒᆞ건ᄃᆡ
:埃乙布에
::{|
|-
| 茀冷求 || 一萬 五千七百四十四尺
|-
| 老沙 || 一萬 五千一百七十四尺
|-
| 愛攄本 || 一萬 四千八百三十六尺
|}
{{절||十四}} 此諸山의 排列ᄒᆞᆫ 形像을 記ᄒᆞ건ᄃᆡ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jc8lv0t3dnpl47kjltce681icxryak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50
250
107522
427559
419365
2026-05-25T00:17:20Z
ZornsLemon
15531
42755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陵의 形勢가 海濱을 向ᄒᆞ야 斜下ᄒᆞᆫ 者라
{{절||二十二}} 大不列顚의 地方은 其南北이 殘山短麓의 平地며 其正北인則 蘇格蘭島의 多山ᄒᆞᆫ 處라
{{절||二十三}} 大槪歐洲의 東北은 低下ᄒᆞᆫ 平地니 或蕞小ᄒᆞᆫ 山麓과 水浸ᄒᆞᄂᆞᆫ 瀦澤이 間有ᄒᆞᆫ지라 其平地의 廣大홈이 俄羅斯의 全幅을 幾包ᄒᆞ고 又 日耳曼과 荷蘭과 白耳義의 北方이며 佛蘭西의 西方을 圍包ᄒᆞᆫ 者라
{{절||二十四}} 又 小小ᄒᆞᆫ 平地ᄅᆞᆯ 論ᄒᆞ면 老溫江의 平地ᄂᆞᆫ 埃乙布山과 佛蘭西諸山의 間에 在ᄒᆞ고 大揖江의 平地ᄂᆞᆫ 埃乙布山과 匈牙利의 諸山의 間에 在ᄒᆞ고 中央羅仁江의 平地ᄂᆞᆫ 寶樹支山과 黑林의 間에 在ᄒᆞ고 蒲江의 平地ᄂᆞᆫ 埃乙布山의 南에 在ᄒᆞ야 謁蔽仁秀山을 分ᄒᆞᆫ 者라
:{{절||二十五}} 阿弗利加洲
::一等山
::阿排時尼亞의 高原
:東方의 山脈
::此諸山은 阿弗利加洲의 東方에 在ᄒᆞᆫ 者라 大槪 此洲의 地形이 山으로 四環ᄒᆞ고 中央全幅은 低下ᄒᆞᆫ 平地니 今此二山의 名은 其占據ᄒᆞᆫ 地名을 因ᄒᆞ야 稱ᄒᆞᄂᆞᆫ 者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bviadh2uqy2sn598kfs9mbdfw71d7w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52
250
107524
427560
413365
2026-05-25T00:18:33Z
ZornsLemon
15531
42756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在ᄒᆞ고 又其一은 曰愛突羅斯山이니 地中海의 邊沿을 周遭ᄒᆞ야 其最高ᄒᆞᆫ 峰이 一萬二千尺에 至ᄒᆞᄂᆞᆫ 者라
{{절||三十}} 阿弗利加의 內地ᄂᆞᆫ 蛇河羅의 沙漠과 蘇丹의 沃土로 分ᄒᆞ니 蛇河羅沙漠은 天下의 最大ᄒᆞᆫ 者라 二千四百七十五萬方里니 其全面이 沙石ᄲᅮᆫ이오 間間히 低下ᄒᆞᆫ 窪處에 水濕ᄒᆞᆫ 氣가 有ᄒᆞ야 草木이 蕃茂ᄒᆞᆫ則 人物이 亦盛ᄒᆞ고 蘇丹의 沃土ᄂᆞᆫ 蛇河羅의 南에 在ᄒᆞ니 其地가 亦天下의 最肥ᄒᆞᆫ 者라 稱ᄒᆞᄂᆞ니 是故로 居民이 衆多홈이라
{{절||三十一}} 阿弗利加洲의 平地ᄂᆞᆫ 如帶ᄒᆞᆫ 地形이 海濱을 環ᄒᆞ야 山海間에 居ᄒᆞ고 其最低ᄒᆞᆫ 地ᄂᆞᆫ 愛突羅斯山과 蛇河羅의 沙漠의 間에 在ᄒᆞᆫ 者라
:{{절||三十二}} 北阿美利加洲
::一等山
:中阿美利加의 高原
:墨西哥의 高原
:北地
::此ᄂᆞᆫ 皆山名이 아니오 其占據ᄒᆞᆫ 地名을 因ᄒᆞ야 稱홈이니 三條의 大脈을 合ᄒᆞ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0ytfo9ohbsl0lbtc2dyvdnwq5gskz3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59
250
107531
427561
413373
2026-05-25T00:20:47Z
ZornsLemon
15531
42756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니 愛馬尊의 大河의 上流가 此山에 發源ᄒᆞᄂᆞᆫ 者라
:厄瓜多와 哥倫比의 安道秀ᄂᆞᆫ 亦二條의 脈으로 行ᄒᆞᆫ 者니 愛馬尊河邊에 起ᄒᆞ야 正東과 東北으로 行ᄒᆞ다가 間間히 橫脈을 落ᄒᆞ야 累處의 高原을 散作ᄒᆞᆫ 者라
::二等山
:{{절||四十四}} 巴西의 高原은 其形이 平牀ᄀᆞᆺᄐᆞᆫ 者니 全面 九百九十萬方里며 其高ᄂᆞᆫ 平均數로 二千尺에 至ᄒᆞ고 小小ᄒᆞᆫ 衆山이 其全面에 點散ᄒᆞᆫ 者라
:{{절||四十五}} 貴禮那의 高原은 巴西의 高原에 比ᄒᆞ야 略少ᄒᆞ나 然ᄒᆞ나 其高ᄂᆞᆫ 加ᄒᆞ고 亦小小ᄒᆞᆫ 衆山의 脈이 四散ᄒᆞᆫ 者라
:{{절||四十六}} 五利老高의 平地ᄂᆞᆫ 貴禮那의 高原과 彬崖朱越那의 海邊山의 間에 在ᄒᆞ야 其廣濶이 二百六十七萬 三千方里니 春夏의 多雨ᄒᆞᆫ 時節은 草木이 茂盛ᄒᆞ고 秋冬의 旱天인則 一渺茫ᄒᆞᆫ 沙漠과 同ᄒᆞᆫ 者라
:{{절||四十七}} 愛馬尊의 林藪ᄂᆞᆫ 巴西의 高原과 貴禮那의 高原의 間에 占據ᄒᆞ니 安道秀山下로 從ᄒᆞ야 大西洋에 抵ᄒᆞ야 二千九百七十萬方里에 至ᄒᆞ고 蔥靑ᄒᆞᆫ 卉木이 恒常其野ᄅᆞᆯ 覆遍ᄒᆞᆫ 者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2v55qlj8k58xshuouixkgnr4frcm2s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60
250
107532
427562
413374
2026-05-25T00:21:33Z
ZornsLemon
15531
42756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四十八}} 那捌那他의 平地ᄂᆞᆫ 巴西의 高原과 安道秀山의 間에 起ᄒᆞ야 貝澤遨尼亞에 至호ᄃᆡ 草木의 絶無ᄒᆞᆫ 地方이라
:{{절||四十九}} 大洋洲
::一等山
:大洋洲의 埃乙布
::此山은 此洲東方에 在ᄒᆞᆫ 者니 大洋洲의 埃乙布라 稱ᄒᆞᄂᆞᆫ 者ᄂᆞᆫ 無他라 歐羅巴洲에 埃乙布山이 最高ᄒᆞ고 大洋洲에 此山이 最高ᄒᆞᆫ 緣由니 山形이 相同ᄒᆞ야 此名을 得홈이 아니라
{{절||五十}} 其占有ᄒᆞᆫ 最高峰을 記ᄒᆞ건ᄃᆡ
:大洋洲의 埃乙布에
::{|
|-
| 越仍敦 || 七千五百尺
|-
| 越利巖 || 四千尺
|}
{{절||五十一}} 此諸山의 排列ᄒᆞᆫ 形像을 論ᄒᆞ면
:其諸脈의 排布ᄒᆞᆫ 貌樣이 大綱으로 阿弗利加洲의 諸山과 同ᄒᆞ니 東方에 在ᄒᆞᆫ 者가 一{{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o3nd1wbcqfdxxx0dq07eh0oppp2t2p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64
250
110577
427565
419430
2026-05-25T00:56:06Z
ZornsLemon
15531
42756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北阿美利加의 旒華雲突蘭島와 大不列顚의 愛爾蘭島의 間에 大西洋의 水淺ᄒᆞᆫ 處가 四千尺으로 一萬二千七百尺에 至ᄒᆞᄂᆞᆫ 故로 此海에 電線을 沈架ᄒᆞ야 歐洲 及 美洲의 二大陸을 連ᄒᆞ니 此ᄅᆞᆯ 由ᄒᆞ야 電線原이라 稱ᄒᆞᄂᆞᆫ 者라
{{절||三}} 五海의 割據ᄒᆞᆫ 方位ᄅᆞᆯ 記ᄒᆞ건ᄃᆡ
{{절||四}} 北極海ᄂᆞᆫ 北極을 環ᄒᆞ야 亞細亞洲와 歐羅巴洲와 北阿美利加洲의 北으로 界限을 定ᄒᆞ니 太平洋과 接ᄒᆞ기ᄅᆞᆯ 排仍의 海項으로 以ᄒᆞ고 大西洋과 連ᄒᆞ기ᄅᆞᆯ 瞿麟蘭島의 海로 以ᄒᆞᆫ 者라
{{절||五}} 南極海ᄂᆞᆫ 南極을 環ᄒᆞ야 在ᄒᆞᆫ 者니 大地의 境域으로 界限을 不定ᄒᆞ고 太平洋 大西洋 及 印度海와 相接ᄒᆞ고 其限域은 經緯의 度線으로 水上에 定ᄒᆞᆫ 者라
{{절||六}} 大西洋은 北極海의 南盡處로브터 南極海의 北盡處에 至ᄒᆞ니 其西ᄂᆞᆫ 南北阿美利加의 二洲로 界ᄒᆞ고 其東은 歐羅巴洲와 阿弗利加洲로 限호ᄃᆡ 以上의 四大洲의 地가 南極海에 抵ᄒᆞᆫ 者가 無ᄒᆞᆫ 故로 浩漹과 瞿合의 兩海嘴로 其界ᄅᆞᆯ 定ᄒᆞ고 又此海의 南은 良港이 無호ᄃᆡ 其北에ᄂᆞᆫ 善良ᄒᆞᆫ 港灣과 深平ᄒᆞᆫ 海峽이 多ᄒᆞᆫ 者라
{{절||七}} 太平洋은 北으로 排仍의 海項에 起ᄒᆞ야 南으로 南極의 周圍에 至ᄒᆞ니 其西ᄂᆞᆫ 亞細亞洲{{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9jj7ag84y009r0886kaqwpn893ev2o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83
250
110596
427563
419450
2026-05-25T00:24:11Z
ZornsLemon
15531
42756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十二}} 阿弗利加洲에ᄂᆞᆫ 赤道地方에 湖水가 多ᄒᆞ니 伯土利亞湖와 謁排土湖가 其最大ᄒᆞᆫ 者며 又此二湖의 南에 丹家尼哥湖 及 他諸湖가 多有홈이라
{{절||十三}} 北阿美利加洲ᄂᆞᆫ 世界中에 多湖ᄒᆞᆫ 地方이니 賀春海邊으로 葉厓賴多半島ᄅᆞᆯ 經ᄒᆞ야 北極海濱에 至ᄒᆞ야 其排列ᄒᆞᆫ 形像이 鎖의 連홈으로 環의 圓홈을 成ᄒᆞ야 英吉利屬地 佳那多의 諸湖와 合衆國 紐約州의 諸湖 及 敏禮昭太州의 諸湖와 大北의 諸湖니 大小ᄅᆞᆯ 合ᄒᆞ야 其數ᄅᆞᆯ 勝記ᄒᆞ기 不可ᄒᆞᆫ지라 大槪 阿美利加洲의 溫大利遨湖와 厓利湖와 休論湖와 美時干湖와 秀布利菸湖 五水의 渟滀ᄒᆞᆫ 淸水가 全世界 淸水의 二分一이오 且中央阿美利加에도 絶勝ᄒᆞᆫ 湖가 多ᄒᆞ니 禮哥尼果湖ᄂᆞᆫ 火山이 四圍ᄒᆞ고 馬那窠湖ᄅᆞᆯ 合ᄒᆞ야 其下流가 山厚安江을 成ᄒᆞ야 墨西哥의 海項에 入ᄒᆞᄂᆞ니 此其最大ᄒᆞᆫ 者라
{{절||十四}} 南阿美利加洲에ᄂᆞᆫ 大湖가 只一이니 馬羅哥寶湖라 彬崖主越那에 在ᄒᆞ며 小小ᄒᆞᆫ 諸湖ᄂᆞᆫ 智利와 亞然丁의 南方에 散在ᄒᆞᆫ 者라
{{절||十五}} 大洋洲에ᄂᆞᆫ 其有無ᄅᆞᆯ 姑未知ᄒᆞᄂᆞᆫ 者라
{{절||十六}} 今에 諸湖中 最大ᄒᆞᆫ 者의 水深과 地面을 抄記ᄒᆞ건ᄃᆡ
{|
|-
| 湖名 || 水深 || 地面
|}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r44iq45ap97z5krmqczg6un4jehg0z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89
250
110602
427564
419478
2026-05-25T00:25:11Z
ZornsLemon
15531
42756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세계의 인종" />
{|
|-
| 五種人의 都合數 || 十三億五千一百萬人
|}
{{절||八}} 大槪 此都合數ᄂᆞᆫ 假量ᄒᆞᆫ 算額이오 明的ᄒᆞᆫ 案證이 아닌則 毫差의 歎이 不無ᄒᆞ나 千里의 謬ᄂᆞᆫ 不生ᄒᆞᆯ디오 且各洲의 各色人이 徙居ᄒᆞᄂᆞᆫ 風俗을 由ᄒᆞ야 各色人의 各洲定額은 增減이 或有ᄒᆞ나 六大洲 五色人의 都合元額은 增減ᄒᆞᄂᆞᆫ 推移ᄅᆞᆯ 不起ᄒᆞ리니 却夫五種이 亦各支分ᄒᆞᆫ 族이 有ᄒᆞ야 山川을 割據ᄒᆞ야 邦國을 各立ᄒᆞ고 部落을 各成ᄒᆞᆫ 故로 其言語가 二千七百五十種의 殊異가 有ᄒᆞ며 且宗敎文物의 不同홈도 起홈이라 水土氣候의 久服으로 同種의 人民이라도 其形貌 及 肉色의 少差홈이 自現ᄒᆞ거니와 各種의 雜居互婚ᄒᆞᄂᆞᆫ 關係로 又一種의 新出ᄒᆞᄂᆞᆫ 人族이 有호ᄃᆡ 其區別을 不立ᄒᆞ고 各其附生ᄒᆞᆫ 大衆의 本種에 混入홈이라
<section end="세계의 인종" />
<section begin="세계의 물산" />{{nop}}
===世界의 物産===
{{절||一}} 夫物品은 天生과 人作의 分別이 有ᄒᆞ니 天生ᄒᆞᆫ 物品은 人力을 不藉ᄒᆞ고 自然生成혼 者ᄅᆞᆯ 謂홈이오 人作ᄒᆞᆫ 物品은 人의 才力으로 天生ᄒᆞᆫ 者ᄅᆞᆯ 製造홈이라 然ᄒᆞᆫ 故로 農作과 牧畜의 諸種은 天生ᄒᆞᄂᆞᆫ 造化와 人作ᄒᆞᄂᆞᆫ 功力을 兼有ᄒᆞᆫ 者니 世界上 何國이든지 其國의
{{옛한글쪽 끝}}
<section end="세계의 물산"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vcmsa2d5xr5uy5vusho50kbctjgwvn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07
250
112083
427566
2026-05-25T08:28:5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제3편" />;{{더더더크게|西遊見聞 第三編}} <section end="제3편" /> <section begin="방국의 권리" />{{nop}} ===邦國의 權利=== {{절||一}} 夫邦國은 一族의 人民이 一方의 山川을 割據ᄒᆞ야 政府ᄅᆞᆯ 建設ᄒᆞ고 他邦의 管轄을 不受ᄒᆞᄂᆞᆫ 者니 然ᄒᆞᆫ 故로 其國의 最上位ᄅᆞᆯ 占ᄒᆞᆫ 者ᄂᆞᆫ 其君主며 最大權을 執ᄒᆞᆫ 者도 其君主...
42756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제3편" />;{{더더더크게|西遊見聞 第三編}}
<section end="제3편" />
<section begin="방국의 권리" />{{nop}}
===邦國의 權利===
{{절||一}} 夫邦國은 一族의 人民이 一方의 山川을 割據ᄒᆞ야 政府ᄅᆞᆯ 建設ᄒᆞ고 他邦의 管轄을 不受ᄒᆞᄂᆞᆫ 者니 然ᄒᆞᆫ 故로 其國의 最上位ᄅᆞᆯ 占ᄒᆞᆫ 者ᄂᆞᆫ 其君主며 最大權을 執ᄒᆞᆫ 者도 其君主라 其人民은 其君主ᄅᆞᆯ 服事ᄒᆞ며 其政府ᄅᆞᆯ 承順ᄒᆞ야 一國의 體貌ᄅᆞᆯ 保守ᄒᆞ고 萬姓의 安寧을 維持ᄒᆞᄂᆞ니 一國을 比ᄒᆞ건ᄃᆡ 一家와 同ᄒᆞ야 其家의 事務ᄂᆞᆫ 其家가 自主ᄒᆞ야 他家의 干涉홈을 不許ᄒᆞ고 又一人과 同ᄒᆞ야 其人의 行止ᄂᆞᆫ 其人이 自由ᄒᆞ야 他人의 指揮ᄅᆞᆯ 不受홈과 一樣이니 邦國의 權利도 亦然ᄒᆞᆫ지라 此權利ᄂᆞᆫ 二種에 分ᄒᆞ야 一曰 內用ᄒᆞᄂᆞᆫ 主權이니 國中의 一切 政治及法令이 其政府의 立憲을 自遵홈이오 二曰 外行ᄒᆞᄂᆞᆫ 主權이니 獨立과 平等의 原理로 外國의 交涉을 保守ᄒᆞᆷ이라 是ᄅᆞᆯ 由ᄒᆞ야 一國의 主權은 形勢의 强弱과 起原의 善否며 土地의 大小와 人民의 多寡ᄅᆞᆯ 不論ᄒᆞ고 但其內外關係의 眞的ᄒᆞᆫ 形像을 依據ᄒᆞ야 斷定ᄒᆞ니 天下의 何邦이든지 他邦의 同有ᄒᆞᆫ 權利ᄅᆞᆯ 不犯ᄒᆞᄂᆞᆫ 時ᄂᆞᆫ 其獨立自守ᄒᆞᄂᆞᆫ 基礎로 其主權의 權利ᄅᆞᆯ 自行ᄒᆞᆫ則 各邦의 權利ᄂᆞᆫ 互係ᄒᆞᆫ 職分의 同一{{upe}}
{{옛한글쪽 끝}}
<section end="방국의 권리"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oabro84m0bd1lfze8o9m8fr6fclydc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08
250
112084
427567
2026-05-25T08:29:1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ᆫ 景像을 由ᄒᆞ야 其德行及習慣의 限制ᄅᆞᆯ 立홈이라 如此히 邦國에 歸屬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國의 國되ᄂᆞᆫ 道理ᄅᆞᆯ 爲ᄒᆞ야 其現體의 緊切ᄒᆞᆫ 實要니 是故로 此ᄅᆞᆯ 立本ᄒᆞᆫ 權利라 謂ᄒᆞᄂᆞᆫ 者라 今此 立本ᄒᆞᆫ 權利ᄅᆞᆯ 枚擧ᄒᆞ건ᄃᆡ :第一 現存과 自保ᄒᆞᄂᆞᆫ 權利니 此ᄅᆞᆯ 從ᄒᆞ야 流出ᄒᆞ...
42756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ᆫ 景像을 由ᄒᆞ야 其德行及習慣의 限制ᄅᆞᆯ 立홈이라 如此히 邦國에 歸屬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國의 國되ᄂᆞᆫ 道理ᄅᆞᆯ 爲ᄒᆞ야 其現體의 緊切ᄒᆞᆫ 實要니 是故로 此ᄅᆞᆯ 立本ᄒᆞᆫ 權利라 謂ᄒᆞᄂᆞᆫ 者라 今此 立本ᄒᆞᆫ 權利ᄅᆞᆯ 枚擧ᄒᆞ건ᄃᆡ
:第一 現存과 自保ᄒᆞᄂᆞᆫ 權利니 此ᄅᆞᆯ 從ᄒᆞ야 流出ᄒᆞᄂᆞᆫ 者ᄂᆞᆫ
::甲 伸枉ᄒᆞᄂᆞᆫ 權利
::::和平ᄒᆞᆫ 調停과 辦理와 互饒며 勸和와 專斷이며 又面議와 國會의 道ᄅᆞᆯ 由ᄒᆞ야 任行홈
::乙 報應ᄒᆞᄂᆞᆫ 權利
::丙 答搶ᄒᆞᄂᆞᆫ 權利
::丁 相争ᄒᆞᄂᆞᆫ 物을 擒捉ᄒᆞᄂᆞᆫ 權利
::戊 挿理ᄒᆞᄂᆞᆫ 權利
::己 宣戰과 決和ᄒᆞᄂᆞᆫ 權利
::::自保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因ᄒᆞ야 平權ᄒᆞᄂᆞᆫ 道의 轉出홈
:第二 獨立ᄒᆞᄂᆞᆫ 權利니 平均과 敬重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包홈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lochsp0tk0nmfmbul1honjo4xgn7j3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09
250
112085
427568
2026-05-25T08:29:3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第三 産業(土地)의 權利 :第四 立法ᄒᆞᄂᆞᆫ 權利 :第五 交涉과 派使와 通商의 權利 :第六 講和와 決約ᄒᆞᄂᆞᆫ 權利 :第七 中立ᄒᆞᄂᆞᆫ 權利 {{절||二}} 夫現存及自保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卽自守ᄒᆞᄂᆞᆫ 道니 國中人民의 普同ᄒᆞᆫ 職責이라 各權利中에 最重ᄒᆞᆫ 故로 心을 是同ᄒᆞ며 力을 是協ᄒᆞ야 政府의 方向과 力能을 遵...
42756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第三 産業(土地)의 權利
:第四 立法ᄒᆞᄂᆞᆫ 權利
:第五 交涉과 派使와 通商의 權利
:第六 講和와 決約ᄒᆞᄂᆞᆫ 權利
:第七 中立ᄒᆞᄂᆞᆫ 權利
{{절||二}} 夫現存及自保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卽自守ᄒᆞᄂᆞᆫ 道니 國中人民의 普同ᄒᆞᆫ 職責이라 各權利中에 最重ᄒᆞᆫ 故로 心을 是同ᄒᆞ며 力을 是協ᄒᆞ야 政府의 方向과 力能을 遵奉홈이 可ᄒᆞ고 獨立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國家의 地位及聲名의 實狀關係가 存ᄒᆞ야 萬國의 平均ᄒᆞᆫ 禮數와 敬重ᄒᆞᄂᆞᆫ 待遇ᄅᆞᆯ 互行ᄒᆞᄂᆞᆫ 故로 自重ᄒᆞᄂᆞᆫ 意思로 不屈ᄒᆞᄂᆞᆫ 氣槪ᄅᆞᆯ 持守ᄒᆞ야 他邦의 恥辱과 慢侮ᄅᆞᆯ 不取홈이 可ᄒᆞ고 産業의 權利ᄂᆞᆫ 全國의 海濱及山川物産의 護守ᄒᆞᄂᆞᆫ 道라 確的ᄒᆞᆫ 正理ᄅᆞᆯ 自執ᄒᆞ야 他人의 侵犯을 勿受홈이 可ᄒᆞ고 立法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國中의 一切政令과 法度가 其廢革及設施ᄂᆞᆫ 皆自己의 掌握에 在ᄒᆞ야 他人의 干預ᄒᆞᄂᆞᆫ 者 아니니 自主ᄒᆞᄂᆞᆫ 威柄을 執ᄒᆞ야 他邦의 踰越을 不許홈이 可ᄒᆞ고 交涉派使及通商의 權利ᄂᆞᆫ 邦國의 交好ᄒᆞᄂᆞᆫ 道ᄅᆞᆯ 建ᄒᆞ고 人民의 利益ᄒᆞᆫ 本을 立호ᄃᆡ 自己의 便否ᄅᆞᆯ 從ᄒᆞ야 時機의 取舍ᄅᆞᆯ 行ᄒᆞ며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x534xwalcu2sy4exkwxy3le9ugzq6i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0
250
112086
427569
2026-05-25T08:29:5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他邦의 指揮及插理를 不容ᄒᆞᆷ이 可ᄒᆞ고 講和及決約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自己의 事情及時勢와 地位及方便의 如何ᄅᆞᆯ 因ᄒᆞ야 其行不行이 自度ᄒᆞᄂᆞᆫ 專斷에 在ᄒᆞ고 中立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自守ᄒᆞᄂᆞᆫ 方略으로 他邦의 是非ᄅᆞᆯ 不干ᄒᆞ고 愛惡의 偏心을 勿行ᄒᆞ야 與國의 交道ᄅᆞᆯ 維持홈이라 {{절||三}} 此ᄂ...
42756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他邦의 指揮及插理를 不容ᄒᆞᆷ이 可ᄒᆞ고 講和及決約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自己의 事情及時勢와 地位及方便의 如何ᄅᆞᆯ 因ᄒᆞ야 其行不行이 自度ᄒᆞᄂᆞᆫ 專斷에 在ᄒᆞ고 中立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自守ᄒᆞᄂᆞᆫ 方略으로 他邦의 是非ᄅᆞᆯ 不干ᄒᆞ고 愛惡의 偏心을 勿行ᄒᆞ야 與國의 交道ᄅᆞᆯ 維持홈이라
{{절||三}} 此ᄂᆞᆫ 邦國의 自有ᄒᆞᆫ 權利니 其一이 闕ᄒᆞᆫ則 國이 國되기 不能ᄒᆞ며 又不可ᄒᆞᆫ지라 今夫世界의 廣大ᄒᆞᆷ을 擧ᄒᆞ야 一鄕里에 比ᄒᆞᆫ則 各一隅에 占據ᄒᆞᆫ 諸國은 同里에 墻籬相接ᄒᆞᆫ 諸家와 同ᄒᆞᆫ 者라 {{sic|比}}隣의 景況은 友睦ᄒᆞᄂᆞᆫ 信義ᄅᆞᆯ 結ᄒᆞ며 資益ᄒᆞᄂᆞᆫ 便利ᄅᆞᆯ 通ᄒᆞ야 人世의 光景을 助成ᄒᆞᄂᆞ니 物의 不齊홈으로 諸人의 强弱과 貧富ᄂᆞᆫ 必然其差異가 有ᄒᆞᆯ디나 各其一家의 門戶ᄅᆞᆯ 立ᄒᆞ야 平均ᄒᆞᆫ 地位ᄅᆞᆯ 保守홈은 國法의 公道로 人의 權利ᄅᆞᆯ 護홈이니 邦國의 交際도 亦公法으로 操制ᄒᆞ야 天地의 無偏ᄒᆞᆫ 正理로 一視ᄒᆞᄂᆞᆫ 道ᄅᆞᆯ 行ᄒᆞᆫ則 大國도 一國이오 小國도 一國이라 國上에 國이 更無ᄒᆞ고 國下에 國이 亦無ᄒᆞ야 一國의 國되ᄂᆞᆫ 權利ᄂᆞᆫ 彼此의 同然ᄒᆞᆫ 地位로 分毫의 差殊가 不生ᄒᆞᆫ지라 是以로 諸國이 友和ᄒᆞᆫ 意로 平均ᄒᆞᆫ 禮ᄅᆞᆯ 用ᄒᆞ야 約款을 互換ᄒᆞ며 使節을 交派ᄒᆞ야 强弱의 分別을 不立ᄒᆞ고 其權利ᄅᆞᆯ 相守ᄒᆞ야 侵犯ᄒᆞ기 不敢ᄒᆞ니 他邦의 權利ᄅᆞᆯ 不敬ᄒᆞ면 是ᄂᆞᆫ 自己의 權利ᄅᆞᆯ 自毀홈인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w3r4huntju5wwb0p4m5jc2d2147fp2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1
250
112087
427570
2026-05-25T08:30:2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故로 自守ᄒᆞᄂᆞᆫ 道에 謹愼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他人의 主權을 不損ᄒᆞᄂᆞᆫ 緣由라 {{절||四}} 然ᄒᆞ나 國의 大小와 强弱을 由ᄒᆞ야 其形勢의 不敵홈이 生ᄒᆞᄂᆞᆫ 故로 有時强大國이 公道ᄅᆞᆯ 不顧ᄒᆞ고 其力을 自恣ᄒᆞᄂᆞᆫ지라 弱小國이 其自保ᄒᆞᄂᆞᆫ 道ᄅᆞᆯ 爲ᄒᆞ야 他邦의 保護ᄅᆞᆯ 受ᄒᆞ니 此ᄂᆞᆫ 受護國이...
42757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故로 自守ᄒᆞᄂᆞᆫ 道에 謹愼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他人의 主權을 不損ᄒᆞᄂᆞᆫ 緣由라
{{절||四}} 然ᄒᆞ나 國의 大小와 强弱을 由ᄒᆞ야 其形勢의 不敵홈이 生ᄒᆞᄂᆞᆫ 故로 有時强大國이 公道ᄅᆞᆯ 不顧ᄒᆞ고 其力을 自恣ᄒᆞᄂᆞᆫ지라 弱小國이 其自保ᄒᆞᄂᆞᆫ 道ᄅᆞᆯ 爲ᄒᆞ야 他邦의 保護ᄅᆞᆯ 受ᄒᆞ니 此ᄂᆞᆫ 受護國이오 又或他邦에 貢物을 贈遺ᄒᆞ야 或舊傳ᄒᆞᄂᆞᆫ 約章을 遵ᄒᆞ며 或新訂ᄒᆞᆫ 條款을 依ᄒᆞ야 其侵奪ᄒᆞᆫ 土地ᄅᆞᆯ 索還ᄒᆞ며 後來의 攻伐을 免ᄒᆞ니 此ᄂᆞᆫ 贈貢國이라 此二者의 權利ᄂᆞᆫ 其主權의 獲保ᄒᆞᆫ 分度ᄅᆞᆯ 由ᄒᆞᄂᆞᆫ 故로 獨立主權國의 享有ᄒᆞᆫ 權利ᄅᆞᆯ 實施ᄒᆞ야 修好航海及通商諸約을 自決ᄒᆞᆫ則 受護及贈貢ᄒᆞᄂᆞᆫ 關係로ᄂᆞᆫ 其主權及獨立權이 毫末의 減損도 無ᄒᆞ니 此ᄂᆞᆫ 公法의 確斷善裁ᄒᆞᆫ 規範으로 主權國의 體制及責任의 論辨ᄒᆞᆫ 句語ᄅᆞᆯ 遵ᄒᆞ야 其現實의 景像을 明定홈이 可ᄒᆞᆫ지라 古今의 公法諸大家가 曰호ᄃᆡ 如何ᄒᆞᆫ 邦國과 人民이든지 其國憲의 體制及品例의 如何홈을 不關ᄒᆞ고 其國을 自管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主權獨立國이니 主權은 一國을 管制ᄒᆞᄂᆞᆫ 最大權이라 內外에 實施홈을 得ᄒᆞ야 內施ᄒᆞᄂᆞᆫ 主權은 其國의 大法과 原理ᄅᆞᆯ 由ᄒᆞ야 人民에게 附傳ᄒᆞ며 又主治者에게 委授ᄒᆞ고 外施ᄒᆞᄂᆞᆫ 主權은 一國政治의 獨立이 各國의 政治ᄅᆞᆯ 相對ᄒᆞ고 此ᄅᆞᆯ 因ᄒᆞ야 和戰間에 其交涉ᄒᆞᄂᆞᆫ 關係ᄅᆞᆯ 保執ᄒᆞᄂᆞᆫ 者라 ᄒᆞ니 大槪 外治와 內交ᄅᆞᆯ 自主ᄒᆞ고 外國의 指揮ᄅᆞᆯ 不{{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ddyorrh2vfmhk8km8sbsxtqrsjf60m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2
250
112088
427571
2026-05-25T08:30:4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受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正當ᄒᆞᆫ 獨立國이라 主權國의 列에 不寘ᄒᆞ면 不可ᄒᆞ니 其獨立主權의 明確ᄒᆞᆫ 證據ᄂᆞᆫ 他主權獨立國과 同等의 修好通商諸約을 議定홈이며 使臣을 派聘홈과 延受홈이며 和親及交戰의 宣告ᄅᆞᆯ 自行홈이니 此ᄂᆞᆫ 主權에 附着ᄒᆞᄂᆞᆫ 適合ᄒᆞᆫ 權利라 一國이 此ᄅᆞᆯ 獲存ᄒᆞᆫ 時ᄂᆞᆫ 獨立國...
42757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受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正當ᄒᆞᆫ 獨立國이라 主權國의 列에 不寘ᄒᆞ면 不可ᄒᆞ니 其獨立主權의 明確ᄒᆞᆫ 證據ᄂᆞᆫ 他主權獨立國과 同等의 修好通商諸約을 議定홈이며 使臣을 派聘홈과 延受홈이며 和親及交戰의 宣告ᄅᆞᆯ 自行홈이니 此ᄂᆞᆫ 主權에 附着ᄒᆞᄂᆞᆫ 適合ᄒᆞᆫ 權利라 一國이 此ᄅᆞᆯ 獲存ᄒᆞᆫ 時ᄂᆞᆫ 獨立國의 一座ᄅᆞᆯ 占居ᄒᆞ고 不存ᄒᆞᆫ 者ᄂᆞᆫ 其約章의 關係ᄅᆞᆯ 遵照ᄒᆞ야 半獨立國 或屬國의 列에 歸홈이라
{{절||五}} 設或 弱小國이 急迫ᄒᆞᆫ 境遇ᄅᆞᆯ 當ᄒᆞ야 其內外事務에 有時他國의 命令을 服從ᄒᆞ며 權力을 許行ᄒᆞ야도 其主權은 毀傷을 不受ᄒᆞᄂᆞ니 如此ᄒᆞᆫ 情形으로ᄂᆞᆫ 他國의 干涉을 由ᄒᆞ야 一時의 正當ᄒᆞᆫ 動撼이 有ᄒᆞᆯ ᄯᆞᄅᆞᆷ이라 近世의 公法學士가 云호ᄃᆡ
:弱小國이 其獨立을 保存홈은 强大國의 意旨ᄅᆞᆯ 顧望ᄒᆞ야 其蠶食ᄒᆞᄂᆞᆫ 侵伐을 恐懼ᄒᆞᄂᆞᆫ 者라 是ᄅᆞᆯ 恐懼ᄒᆞᄂᆞᆫ 故로 其明言或暗指ᄒᆞᄂᆞᆫ 有時命令을 服從ᄒᆞ나 然ᄒᆞ나 其命令과 服從이 稀闊ᄒᆞᆫ 者니 此ᄅᆞᆯ 由ᄒᆞ야ᄂᆞᆫ 强大國이 弱小國을 統轄ᄒᆞᄂᆞᆫ 權力도 不生ᄒᆞ고 弱小國이 强大國에 附屬ᄒᆞᄂᆞᆫ 關係도 不起ᄒᆞᄂᆞᆫ지라 又此命令홈과 服從홈은 姑舍ᄒᆞ고 强大國은 恒常尊重ᄒᆞ며 弱小國은 恒常卑亞ᄒᆞ야도 弱小國이 亦一獨立主權이 政治라 强大國이 統轄權의 執有홈이 不能ᄒᆞ야 弱小國에 命令ᄒᆞᄂᆞᆫ 正例도 無ᄒᆞ고 又服{{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zn6uc2kxh31ij30fs7tw7zkj76pig4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3
250
112089
427572
2026-05-25T08:30:5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從ᄒᆞᄂᆞᆫ 正例도 無ᄒᆞᆫ則 弱小國이 雖其獨立을 保守ᄒᆞ기와 防備ᄒᆞ기에 不能ᄒᆞ야도 事實과 習慣으로 强大國에 附屬ᄒᆞᆷ이 無ᄒᆞ다 ᄒᆞ니 {{절||六}} 此로 由ᄒᆞ야 觀ᄒᆞ건ᄃᆡ 權利ᄂᆞᆫ 天然ᄒᆞᆫ 正理며 形勢ᄂᆞᆫ 人爲ᄒᆞᆫ 剛力이라 弱小國이 元來 强大國을 向ᄒᆞ야 恣橫ᄒᆞᄂᆞᆫ 剛力이 無ᄒᆞ고 但其自有ᄒᆞ...
42757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從ᄒᆞᄂᆞᆫ 正例도 無ᄒᆞᆫ則 弱小國이 雖其獨立을 保守ᄒᆞ기와 防備ᄒᆞ기에 不能ᄒᆞ야도 事實과 習慣으로 强大國에 附屬ᄒᆞᆷ이 無ᄒᆞ다 ᄒᆞ니
{{절||六}} 此로 由ᄒᆞ야 觀ᄒᆞ건ᄃᆡ 權利ᄂᆞᆫ 天然ᄒᆞᆫ 正理며 形勢ᄂᆞᆫ 人爲ᄒᆞᆫ 剛力이라 弱小國이 元來 强大國을 向ᄒᆞ야 恣橫ᄒᆞᄂᆞᆫ 剛力이 無ᄒᆞ고 但其自有ᄒᆞᆫ 權利ᄅᆞᆯ 保守ᄒᆞ기에 不暇ᄒᆞᆫ則 强大國이 自己의 裕足ᄒᆞᆫ 形勢ᄅᆞᆯ 擅用ᄒᆞ야 弱小國의 適當ᄒᆞᆫ 正理ᄅᆞᆯ 侵奪홈은 不義ᄒᆞᆫ 暴擧며 無道ᄒᆞᆫ 惡習이니 公法의 不許ᄒᆞᄂᆞᆫ 者라
{{절||七}} 人이 或時勢에 未達ᄒᆞ며 公法에 全味ᄒᆞ야 贈貢國과 屬國의 分別을 不立ᄒᆞ고 贈貢ᄒᆞᄂᆞᆫ 關係ᄅᆞᆯ 擧ᄒᆞ야 屬邦의 地位로 自處ᄒᆞᄂᆞᆫ 者도 有ᄒᆞ니 誰人이 其君을 不愛ᄒᆞ며 其國을 不尊ᄒᆞ리오마ᄂᆞᆫ 時勢의 大局에 未練ᄒᆞ야 足恭ᄒᆞᄂᆞᆫ 禮度로 自保ᄒᆞᄂᆞᆫ 策略을 作ᄒᆞᄂᆞᆫ 綠由라 弱小ᄒᆞᆫ 形勢ᄅᆞᆯ 自量ᄒᆞ야 畏㤼ᄒᆞᄂᆞᆫ 極境에 至홈으로 奮發ᄒᆞᄂᆞᆫ 性力이 不萌ᄒᆞ고 憤怒ᄒᆞᄂᆞᆫ 義氣ᄅᆞᆯ 自呑ᄒᆞ니 其本을 推想ᄒᆞᆫ則 亦忠愛ᄒᆞᄂᆞᆫ 苦心에 流出ᄒᆞ야 憫念ᄒᆞᆯ 者가 此며 敬服ᄒᆞᆯ 者가 是로ᄃᆡ 國家의 權利ᄂᆞᆫ 切當ᄒᆞᆫ 品例와 明的ᄒᆞᆫ 條理가 自存ᄒᆞ야 苛虐ᄒᆞᆫ 待遇ᄅᆞᆯ 受ᄒᆞ야도 不損ᄒᆞ며 逼勒ᄒᆞᆫ 服從을 做ᄒᆞ야도 不慊ᄒᆞ니 固守ᄒᆞ야 勿失홈과 克愼ᄒᆞ야 自守홈이 國入의 公同ᄒᆞᆫ 道理며 政府의 最大ᄒᆞᆫ 職責이라 權利ᄅᆞᆯ 一失ᄒᆞ면 邦國의 名號{{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5tchly3dz460k52o1eveq0q0k23nt9m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4
250
112090
427573
2026-05-25T08:31:1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ᄂᆞᆫ 雖存ᄒᆞ나 枵然ᄒᆞᆫ 空殼으로 自由ᄒᆞᄂᆞᆫ 行動이 不能ᄒᆞ야 國의 國되ᄂᆞᆫ 體貌ᄅᆞᆯ 毀傷ᄒᆞ고 萬邦의 交涉을 自絶홈인則 頑陋ᄒᆞᆫ 習氣ᄅᆞᆯ 未脫ᄒᆞ야 虛妄ᄒᆞᆫ 議論을 自恣ᄒᆞᄂᆞᆫ 者ᄂᆞᆫ 莫大ᄒᆞᆫ 辱을 君國에 貽ᄒᆞ야 難逭ᄒᆞᆫ 罪ᄅᆞᆯ 犯홈이니 大槪 屬邦은 其服事ᄒᆞᄂᆞᆫ 國의 政令制度ᄅᆞ...
42757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ᄂᆞᆫ 雖存ᄒᆞ나 枵然ᄒᆞᆫ 空殼으로 自由ᄒᆞᄂᆞᆫ 行動이 不能ᄒᆞ야 國의 國되ᄂᆞᆫ 體貌ᄅᆞᆯ 毀傷ᄒᆞ고 萬邦의 交涉을 自絶홈인則 頑陋ᄒᆞᆫ 習氣ᄅᆞᆯ 未脫ᄒᆞ야 虛妄ᄒᆞᆫ 議論을 自恣ᄒᆞᄂᆞᆫ 者ᄂᆞᆫ 莫大ᄒᆞᆫ 辱을 君國에 貽ᄒᆞ야 難逭ᄒᆞᆫ 罪ᄅᆞᆯ 犯홈이니 大槪 屬邦은 其服事ᄒᆞᄂᆞᆫ 國의 政令制度ᄅᆞᆯ 一遵ᄒᆞ야 內外諸般事務에 自主ᄒᆞᄂᆞᆫ 權利가 全無ᄒᆞ고 贈貢國은 强大國의 侵伐을 免ᄒᆞ기 爲ᄒᆞ야 其不敵ᄒᆞᆫ 形勢ᄅᆞᆯ 自思ᄒᆞ고 雖本心에 不合ᄒᆞ야도 約章을 遵守ᄒᆞ야 貢物을 贈遺ᄒᆞ고 其享有ᄒᆞᆫ 權利의 分度로 獨立主權을 獲存홈이라 是故로 贈貢國이 諸他獨立國의 保有ᄒᆞᆫ 諸權을 行ᄒᆞᆯ딘ᄃᆡ 世界中의 堂堂ᄒᆞᆫ 一獨立主權國이니 屬國은 結約ᄒᆞᄂᆞᆫ 權이 無ᄒᆞ거ᄂᆞᆯ 贈貢國은 他獨立主權國과 同等의 修好航海及通商諸約을 議定ᄒᆞ며 屬國은 領事及貿易事務官外에 總領事도 派出ᄒᆞᄂᆞᆫ 權이 無ᄒᆞ거ᄂᆞᆯ 贈貢國은 其訂結ᄒᆞᆫ 約款을 憑遵ᄒᆞ야 締約諸國에 各級使節을 派聘ᄒᆞ고 交戰及決和의 宣告ᄒᆞᄂᆞᆫ 權이 有호ᄃᆡ 屬國은 是가 無ᄒᆞ고 贈貢國은 隣邦의 搆兵ᄒᆞᄂᆞᆫ 時ᄅᆞᆯ 當ᄒᆞ야 中立ᄒᆞᄂᆞᆫ 權이 有호ᄃᆡ 屬國은 其服事ᄒᆞᄂᆞᆫ 國을 向ᄒᆞ야 此權이 無ᄒᆞ며 贈貢國은 其受貢國과 使節及領事의 互派ᄒᆞᄂᆞᆫ 權이 有호ᄃᆡ 屬國은 其服事ᄒᆞᄂᆞᆫ 國을 對ᄒᆞ야 此權이 無ᄒᆞ니 此諸條ᄂᆞᆫ 其異同이 懸殊홈인則 萬國公法은 邦國의 發達ᄒᆞᄂᆞᆫ 事體ᄅᆞᆯ 掌守ᄒᆞ며 且弱國의 權利ᄅᆞᆯ 衛護ᄒᆞ야 主權을 一{{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il0w0q7w1n95jj2knz1wsr4dubtusc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5
250
112091
427574
2026-05-25T08:31:3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致에 歸ᄒᆞᄂᆞᆫ 者라 {{절||八}} 公法에 通暢ᄒᆞᆫ 學士가 曰호대 屬國은 現世에 不合ᄒᆞᆫ 名稱이라 ᄒᆞ니 此意ᄂᆞᆫ 一國의 體制ᄅᆞᆯ 立ᄒᆞᆫ 者가 雖弱小ᄒᆞ야도 强大ᄒᆞᆫ 者의 形勢로 統合ᄒᆞᄂᆞᆫ 權利가 無홈을 指홈이라 設令 弱國이 强國의 悖戾ᄒᆞᆫ 恐嚇와 暴厲ᄒᆞᆫ 逼勒을 因ᄒᆞ야 其自保ᄒᆞᄂᆞᆫ 道로 舊無ᄒ...
42757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致에 歸ᄒᆞᄂᆞᆫ 者라
{{절||八}} 公法에 通暢ᄒᆞᆫ 學士가 曰호대 屬國은 現世에 不合ᄒᆞᆫ 名稱이라 ᄒᆞ니 此意ᄂᆞᆫ 一國의 體制ᄅᆞᆯ 立ᄒᆞᆫ 者가 雖弱小ᄒᆞ야도 强大ᄒᆞᆫ 者의 形勢로 統合ᄒᆞᄂᆞᆫ 權利가 無홈을 指홈이라 設令 弱國이 强國의 悖戾ᄒᆞᆫ 恐嚇와 暴厲ᄒᆞᆫ 逼勒을 因ᄒᆞ야 其自保ᄒᆞᄂᆞᆫ 道로 舊無ᄒᆞᆫ 屬國의 體制ᄅᆞᆯ 一時의 自認이 有ᄒᆞ야도 此ᄅᆞᆯ 由ᄒᆞ야ᄂᆞᆫ 其完久ᄒᆞᆫ 權利ᄅᆞᆯ 不失ᄒᆞᄂᆞ니 威逼ᄒᆞᄂᆞᆫ 下에 自肯ᄒᆞᄂᆞᆫ 承認이 無ᄒᆞ며 灭其承認은 合法ᄒᆞᆫ 擧措 아닌 故로 百度의 承認을 勒行ᄒᆞ야도 一條의 公法으로 消抹ᄒᆞᄂᆞᆫ 者라 今此에 一人이 有ᄒᆞ니 强暴ᄒᆞᆫ 者의 威嚇ᄅᆞᆯ 値ᄒᆞ야 其身命의 危難이 迫近홈으로 其家産給授ᄒᆞᄂᆞᆫ 證書ᄅᆞᆯ 作ᄒᆞ야 其證書의 體格이 完實ᄒᆞᆫ 規式을 具ᄒᆞ야도 後日 其證書ᄅᆞᆯ 覈ᄒᆞ야 元來本人의 眞意에 不出ᄒᆞ고 一時身命의 危害ᄅᆞᆯ 因ᄒᆞ야 不得已 許認ᄒᆞᆫ 的據가 現出ᄒᆞᄂᆞᆫ 時ᄂᆞᆫ 其證書가 一片廢紙에 歸ᄒᆞᆯ ᄯᆞᄅᆞᆷ이라 國法은 一國內에 行ᄒᆞ야 各人의 相與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保守ᄒᆞ고 公法은 天下에 行ᄒᆞ야 各國의 相與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維持ᄒᆞᄂᆞ니 眞正ᄒᆞᆫ 公道ᄂᆞᆫ 大小의 分과 强弱의 辨으로 異同을 不立홈이오 且或 弱國政府의 官吏가 如何ᄒᆞᆫ 時에 如何ᄒᆞᆫ 事로 强國을 向ᄒᆞ야 屬邦의 體制ᄅᆞᆯ 自認ᄒᆞ든지 此ᄂᆞᆫ 其人의 不知ᄒᆞᄂᆞᆫ 妄動이라 憑據도 無ᄒᆞ며 準信도 無ᄒᆞ니 一國의 權利ᄂᆞᆫ 汗{{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teitpw661842fyybq5ckm95grvti7p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6
250
112092
427575
2026-05-25T08:31:5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漫ᄒᆞᆫ 言詞의 動搖ᄒᆞᄂᆞᆫ 者 아닐 ᄲᅮᆫ더러 千萬人의 共守ᄒᆞᄂᆞᆫ 主權이 一人의 私斷으로 執定ᄒᆞ기 不能홈은 理勢의 明正홈인則 一譬ᄅᆞᆯ 設ᄒᆞ건ᄃᆡ 人家의 雇傭이 其主翁의 指揮와 命令이 無ᄒᆞ고 他人을 對ᄒᆞ야 其主家의 事務ᄅᆞᆯ 擅辦ᄒᆞ야도 本來 其辦事ᄒᆞᄂᆞᆫ 權을 不有ᄒᆞᆫ則 其議辦ᄒᆞᆫ 事務ᄂᆞᆫ...
42757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漫ᄒᆞᆫ 言詞의 動搖ᄒᆞᄂᆞᆫ 者 아닐 ᄲᅮᆫ더러 千萬人의 共守ᄒᆞᄂᆞᆫ 主權이 一人의 私斷으로 執定ᄒᆞ기 不能홈은 理勢의 明正홈인則 一譬ᄅᆞᆯ 設ᄒᆞ건ᄃᆡ 人家의 雇傭이 其主翁의 指揮와 命令이 無ᄒᆞ고 他人을 對ᄒᆞ야 其主家의 事務ᄅᆞᆯ 擅辦ᄒᆞ야도 本來 其辦事ᄒᆞᄂᆞᆫ 權을 不有ᄒᆞᆫ則 其議辦ᄒᆞᆫ 事務ᄂᆞᆫ 主翁의 承認을 不獲ᄒᆞ야 他人도 其雇傭의 虛無홈을 譏笑ᄒᆞᆯ디니 然ᄒᆞᆫ 故로 邦國의 權利ᄂᆞᆫ 威逼과 私斷으로 遷動ᄒᆞ기 不能ᄒᆞᆫ 者라
{{절||九}} 夫國은 其處地와 形勢ᄅᆞᆯ 自知홈이 貴ᄒᆞ니 弱國이 不幸ᄒᆞᆫ 事情으로 强國에 贈貢ᄒᆞᄂᆞᆫ 關係가 一有ᄒᆞᆫ則 兩國間의 交涉ᄒᆞᄂᆞᆫ 禮度와 法例ᄅᆞᆯ 遂定ᄒᆞ야 强國이 受貢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保有ᄒᆞ고 公法의 承認으로 其基礎ᄅᆞᆯ 確立ᄒᆞ야 他邦의 揷理와 干涉을 不容ᄒᆞᄂᆞᆫ지라 是故로 贈貢國과 受貢國이 會議ᄒᆞ야 廢貢ᄒᆞᄂᆞᆫ 約款을 認訂ᄒᆞ기 前에ᄂᆞᆫ 贈貢國이 其貢을 不贈ᄒᆞ면 是ᄂᆞᆫ 舊約을 不遵홈이니 夫約章의 違背ᄂᆞᆫ 信義ᄅᆞᆯ 損毀ᄒᆞ야 公法의 不取ᄒᆞᄂᆞᆫ 者라 受貢國이 干戈ᄅᆞᆯ 動ᄒᆞ야 其廢貢ᄒᆞᄂᆞᆫ 罪ᄅᆞᆯ 問ᄒᆞ야도 天下에 其辭가 有ᄒᆞ거니와 若贈貢國이 舊來의 約旨ᄅᆞᆯ 謹守ᄒᆞ야 修貢ᄒᆞᄂᆞᆫ 信義ᄅᆞᆯ 不棄ᄒᆞᄂᆞᆫ 時ᄂᆞᆫ 受貢國이 其他權利ᄅᆞᆯ 侵奪홈이 不可ᄒᆞ니 夫貢物의 贈遣ᄂᆞᆫ 弱國이 其權利ᄅᆞᆯ 保存ᄒᆞ기 爲ᄒᆞ야 此로 彼ᄅᆞᆯ 易ᄒᆞᄂᆞᆫ 意에 出ᄒᆞᆫ 者라 亦一明確ᄒᆞᆫ 證據ᄅᆞᆯ 依ᄒᆞ야 我의 貢을 受ᄒᆞ고 我의 權利ᄅᆞᆯ 勿侵ᄒᆞᄂᆞᆫ 大{{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w7lycmldawz2w1pnfe4g76rr0r2ljg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7
250
112093
427576
2026-05-25T08:32:0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旨로 强弱國의 互認ᄒᆞᄂᆞᆫ 約章이니 若其貢을 受ᄒᆞ고 又其權利ᄅᆞᆯ 欲侵ᄒᆞ면 此ᄂᆞᆫ 亦受貢國이 約章의 明訂ᄒᆞᆫ 大旨ᄅᆞᆯ 背棄ᄒᆞ고 其强大ᄒᆞᆫ 形勢ᄅᆞᆯ 自恣홈이로ᄃᆡ 贈貢國은 本來處地의 不敵으로 如是ᄒᆞᆫ 關係가 成就홈인則 其不公ᄒᆞᆫ 虐待와 無體ᄒᆞᆫ 暴擧ᄅᆞᆯ 疾惡ᄒᆞ야 其心에 不樂ᄒᆞ야도 其指...
42757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旨로 强弱國의 互認ᄒᆞᄂᆞᆫ 約章이니 若其貢을 受ᄒᆞ고 又其權利ᄅᆞᆯ 欲侵ᄒᆞ면 此ᄂᆞᆫ 亦受貢國이 約章의 明訂ᄒᆞᆫ 大旨ᄅᆞᆯ 背棄ᄒᆞ고 其强大ᄒᆞᆫ 形勢ᄅᆞᆯ 自恣홈이로ᄃᆡ 贈貢國은 本來處地의 不敵으로 如是ᄒᆞᆫ 關係가 成就홈인則 其不公ᄒᆞᆫ 虐待와 無體ᄒᆞᆫ 暴擧ᄅᆞᆯ 疾惡ᄒᆞ야 其心에 不樂ᄒᆞ야도 其指揮ᄅᆞᆯ 有時强從ᄒᆞ야 自保ᄒᆞᄂᆞᆫ 計ᄅᆞᆯ 作ᄒᆞᄂᆞ니 是以로 其權利에ᄂᆞᆫ 影響이 不及ᄒᆞ야 自如ᄒᆞᆫ 形貌ᄅᆞᆯ 支存홈이오 且强國의 橫暴ᄒᆞᆫ 擧措ᄂᆞᆫ 天下의 耳目을 顧忌ᄒᆞ며 公法의 誅貶을 畏懼ᄒᆞ야 陰秘ᄒᆞᆫ 命令으로 威逼ᄒᆞᄂᆞᆫ 氣習을 行ᄒᆞ고 顯彰ᄒᆞᆫ 儀節을 遵ᄒᆞ야 操制ᄒᆞᄂᆞᆫ 抑勒은 不敢ᄒᆞᄂᆞᆫ 배니 屬國의 關係가 有ᄒᆞᆫ 者라도 其服事ᄒᆞᄂᆞᆫ 上國이 其下國의 自由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侵奪ᄒᆞ야 殘忍ᄒᆞᆫ 施措와 苛虐ᄒᆞᆫ 待遇ᄅᆞᆯ 恣行ᄒᆞ기 太甚ᄒᆞᆫ則 天下의 公道가 此ᄅᆞᆯ 不許ᄒᆞᄂᆞᆫ 故로 往時 歐羅巴洲의 諸大國이 希臘을 助援ᄒᆞ야 土耳基ᄅᆞᆯ 征討ᄒᆞ고 因ᄒᆞ야 此兩國間의 附屬ᄒᆞᄂᆞᆫ 關係ᄅᆞᆯ 永絶ᄒᆞ고 土耳基ᄅᆞᆯ 逼ᄒᆞ야 希臘의 獨立을 承認홈이라
{{절||十}} 貢物의 贈受ᄒᆞᄂᆞᆫ 關係로ᄂᆞᆫ 邦國의 權利ᄅᆞᆯ 不論ᄒᆞᄂᆞᆫ 故로 受貢國과 同等의 約을 結ᄒᆞᄂᆞᆫ 諸國이 亦贈貢國에 平均ᄒᆞᆫ 禮數ᄅᆞᆯ 行ᄒᆞ야 同等의 約을 結ᄒᆞ니 若贈貢ᄒᆞᄂᆞᆫ 一事ᄅᆞᆯ 因ᄒᆞ야 內治外交의 諸權利ᄅᆞᆯ 損失ᄒᆞᆯ딘ᄃᆡ 是ᄂᆞᆫ 權利 업ᄂᆞᆫ 贈貢國이라 屬國과 無異ᄒᆞ니 屬{{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2m4f5hum2vst23tomv6ktzpkkvih1z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8
250
112094
427577
2026-05-25T08:32:3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邦 ᄀᆞᆺᄐᆞᆫ 贈貢國과 天下에 自重ᄒᆞᄂᆞᆫ 諸國이 尊敬ᄒᆞᆫ 同等約을 訂結ᄒᆞ기 豈肯ᄒᆞ리오 此ᄅᆞᆯ 由ᄒᆞ야 論ᄒᆞ건ᄃᆡ 贈貢國과 受貢國의 關涉이 形勢의 强弱을 分別홈이오 權利의 多少ᄅᆞᆯ 不定홈인則 贈貢國이 受貢國을 對ᄒᆞ야 卑亞ᄒᆞᆫ 名號ᄅᆞᆯ 稱用홈이 敵禮ᄒᆞᄂᆞᆫ 好意ᄅᆞᆯ 表示홈이니 受貢國이 此ᄅ...
42757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邦 ᄀᆞᆺᄐᆞᆫ 贈貢國과 天下에 自重ᄒᆞᄂᆞᆫ 諸國이 尊敬ᄒᆞᆫ 同等約을 訂結ᄒᆞ기 豈肯ᄒᆞ리오 此ᄅᆞᆯ 由ᄒᆞ야 論ᄒᆞ건ᄃᆡ 贈貢國과 受貢國의 關涉이 形勢의 强弱을 分別홈이오 權利의 多少ᄅᆞᆯ 不定홈인則 贈貢國이 受貢國을 對ᄒᆞ야 卑亞ᄒᆞᆫ 名號ᄅᆞᆯ 稱用홈이 敵禮ᄒᆞᄂᆞᆫ 好意ᄅᆞᆯ 表示홈이니 受貢國이 此ᄅᆞᆯ 擧ᄒᆞ야 加尊ᄒᆞᆫ 地位로 自處ᄒᆞ고 權利의 分限을 區別ᄒᆞ면 虛名을 尙ᄒᆞ고 實理ᄅᆞᆯ 棄ᄒᆞᆷ이라 實理ᄂᆞᆫ 虛名의 搖動을 不受ᄒᆞᆯ ᄲᅮᆫ더러 天下의 尊重ᄒᆞᆫ 獨立主權의 諸大國과 受貢國도 同等約을 結ᄒᆞ고 贈貢國도 同等約을 結ᄒᆞᆫ則 受貢國의 同等約國이 贈貢國의 同等約國이오 贈貢國의 同等約國이 受貢國의 同等約國이라 此諸國은 受貢國도 同等의 友邦으로 待ᄒᆞ고 贈貢國도 同等의 友邦으로 接ᄒᆞ야 尊卑의 禮와 高下의 序ᄅᆞᆯ 不立ᄒᆞ리니 受貢國의 地位가 贈貢國의 上에 處ᄒᆞ야 若是自尊ᄒᆞᆯ딘ᄃᆡ 奈何로 贈貢國의 同等友邦과 同等禮ᄅᆞᆯ 行ᄒᆞ며 同等約을 結ᄒᆞ리오 其勢가 贈貢國을 令ᄒᆞ야 諸國의 同等約을 辭却홈이 可ᄒᆞᆯ가 曰不可라 諸國을 懇ᄒᆞ야 贈貢國의 同等約을 消抹홈이 可ᄒᆞᆯ가 曰不可라 贈貢國과 諸邦의 同等約은 各其 修好ᄒᆞᄂᆞᆫ 關係로 結約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有홈이오 贈貢國의 獨行ᄒᆞᄂᆞᆫ 者 아닌則 他邦의 結和ᄒᆞᄂᆞᆫ 友睦과 通商ᄒᆞᄂᆞᆫ 利益을 挿理홈과 阻搪홈이 不能ᄒᆞ야 明言或暗授ᄒᆞᄂᆞᆫ 命令으로 勒制ᄒᆞᄂᆞᆫ 威ᄅᆞᆯ 縱恣ᄒᆞ기 極難ᄒᆞᆯ ᄲᅮᆫ더러 諸{{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6ekfo47xbyt2y33a704csodpdn6pxw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19
250
112095
427578
2026-05-25T08:32:5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國의 自重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他人의 脣吻을 仰ᄒᆞ야 頤指ᄒᆞᄂᆞᆫ 役使ᄅᆞᆯ 不遵ᄒᆞ고 公法을 擧ᄒᆞ야 無禮ᄒᆞᆫ 罪ᄅᆞᆯ 責ᄒᆞᆯ디니 然則 奈何오 受貢國이 其自尊ᄒᆞᄂᆞᆫ 地位ᄅᆞᆯ 爲ᄒᆞ야 諸國의 同等約을 辭絶ᄒᆞ고 {{sic|巳}}派ᄒᆞᆫ 使ᄅᆞᆯ 遞回ᄒᆞ며 {{sic|巳}}開ᄒᆞᆫ 港을 閉鎖ᄒᆞ야 萬國의 間에 傲然獨處홈이...
42757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國의 自重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他人의 脣吻을 仰ᄒᆞ야 頤指ᄒᆞᄂᆞᆫ 役使ᄅᆞᆯ 不遵ᄒᆞ고 公法을 擧ᄒᆞ야 無禮ᄒᆞᆫ 罪ᄅᆞᆯ 責ᄒᆞᆯ디니 然則 奈何오 受貢國이 其自尊ᄒᆞᄂᆞᆫ 地位ᄅᆞᆯ 爲ᄒᆞ야 諸國의 同等約을 辭絶ᄒᆞ고 {{sic|巳}}派ᄒᆞᆫ 使ᄅᆞᆯ 遞回ᄒᆞ며 {{sic|巳}}開ᄒᆞᆫ 港을 閉鎖ᄒᆞ야 萬國의 間에 傲然獨處홈이 可ᄒᆞᆯ가 曰此도 亦不可ᄒᆞ니 自己의 利益에 有損ᄒᆞ고 他人의 和好ᄅᆞᆯ 見失ᄒᆞ야 危難의 機ᄅᆞᆯ 自發홈이라 受貢國이 然則諸國을 向ᄒᆞ야 同等의 禮度ᄅᆞᆯ 行ᄒᆞ고 贈貢國을 對ᄒᆞ야 獨尊ᄒᆞᆫ 體貌ᄅᆞᆯ 擅ᄒᆞ리니 此ᄂᆞᆫ 贈貢國의 體制가 受貢國及諸他國을 向ᄒᆞ야 前後의 兩截이오 受貢國의 體制도 贈貢國及諸他國을 對ᄒᆞ야 亦前後의 兩截이라 諸國이 受貢國及贈貢國의 兩截體制를 一視홈은 何故오 形勢의 强弱은 不顧ᄒᆞ고 權利의 有無ᄅᆞᆯ 只管ᄒᆞᄂᆞ니 强國의 妄尊은 公法의 譏刺가 自在ᄒᆞ고 弱國의 受侮ᄂᆞᆫ 公法의 保護가 是存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如是不一ᄒᆞᆫ 偏滯ᄂᆞᆫ 公法의 不行으로 弱者의 自保ᄒᆞᄂᆞᆫ 道니 强者의 恣行ᄒᆞᄂᆞᆫ 驕習을 助成ᄒᆞ기 爲ᄒᆞ야ᄂᆞᆫ 公法의 一條도 不設홈이라
{{절||十一}} 有時 受貢國의 人民이 其國의 自尊ᄒᆞᄂᆞᆫ 體制ᄅᆞᆯ 妄用ᄒᆞ야 贈貢國을 藐視ᄒᆞ야 其國法을 不法ᄒᆞ고 其國禮ᄅᆞᆯ 不禮ᄒᆞ야 遵奉ᄒᆞᄂᆞᆫ 敬意가 頓無ᄒᆞ고 甚者ᄂᆞᆫ 其身이 受貢國의 官爵或使節의 名號ᄅᆞᆯ 帶ᄒᆞᆫ則 贈貢國의 君主에게 同等의 禮ᄅᆞᆯ 濫行ᄒᆞ니 夫强國의 君도 君이{{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dysq3a6ojasovbi68nj7yoqsogficc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0
250
112096
427579
2026-05-25T08:33:1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오 弱國의 君도 君이라 一國의 上에 立ᄒᆞ야 至尊ᄒᆞᆫ 位에 居ᄒᆞ며 最大ᄒᆞᆫ 權을 執ᄒᆞ야 政治의 施發과 典章의 裁制ᄂᆞᆫ 彼此의 殊異가 無ᄒᆞ거ᄂᆞᆯ 乃彼邦의 政治와 典章을 奉行ᄒᆞᄂᆞᆫ 臣子가 此邦의 政治와 典章을 發裁ᄒᆞᄂᆞᆫ 君主와 同等의 禮ᄅᆞᆯ 抗ᄒᆞ면 此ᄅᆞᆯ 可히 合當ᄒᆞ다 謂ᄒᆞᆯ가 無嚴ᄒᆞᆫ 極度...
42757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오 弱國의 君도 君이라 一國의 上에 立ᄒᆞ야 至尊ᄒᆞᆫ 位에 居ᄒᆞ며 最大ᄒᆞᆫ 權을 執ᄒᆞ야 政治의 施發과 典章의 裁制ᄂᆞᆫ 彼此의 殊異가 無ᄒᆞ거ᄂᆞᆯ 乃彼邦의 政治와 典章을 奉行ᄒᆞᄂᆞᆫ 臣子가 此邦의 政治와 典章을 發裁ᄒᆞᄂᆞᆫ 君主와 同等의 禮ᄅᆞᆯ 抗ᄒᆞ면 此ᄅᆞᆯ 可히 合當ᄒᆞ다 謂ᄒᆞᆯ가 無嚴ᄒᆞᆫ 極度에 達ᄒᆞ야 不敬의 大者라 贈貢國君主의 同等約國의 君主ᄅᆞᆯ 向ᄒᆞ야ᄂᆞᆫ 如此不法ᄒᆞᆫ 行動을 姿ᄒᆞ기 不敢ᄒᆞ리니 此諸國의 君主ᄂᆞᆫ 又受貢國의 君主와 同等의 禮ᄅᆞᆯ 行ᄒᆞᆫ則 贈貢國의 君主ᄂᆞᆫ 乃受貢國臣民의 服事ᄒᆞᄂᆞᆫ 君主의 友視ᄒᆞᄂᆞᆫ 同等約國君主로 더브러 友視ᄒᆞᄂᆞᆫ 同等約國君主라 然ᄒᆞᆫ 故로 贈貢國의 君主ᄂᆞᆫ 卽受貢國君主의 敬禮ᄒᆞᄂᆞᆫ 友人의 亦敬禮ᄒᆞᄂᆞᆫ 友人이라 友人의 友人은 卽自己의 友人과 同ᄒᆞ니 何則고 其人을 友ᄒᆞᆯ딘ᄃᆡ 其人의 友도 亦友라 然則 受貢國君主가 贈貢國君主에게 同等이 禮ᄅᆞᆯ 不許홈이 卽友人의 友ᄅᆞᆯ 不敬홈이니 萬國의 品例에 不合ᄒᆞᄂᆞᆫ 者어ᄂᆞᆯ 況其臣民의 無禮홈을 誰人이 曰可ᄒᆞ다 ᄒᆞ리오 此ᄂᆞᆫ 自己의 服事ᄒᆞᄂᆞᆫ 君主에게 不敬을 加홈과 無異ᄒᆞ니 人을 愛ᄒᆞᄂᆞᆫ 者ᄂᆞᆫ 其人의 友도 亦愛ᄒᆞ거든 其君主ᄅᆞᆯ 敬ᄒᆞᄂᆞᆫ 者가 其君의 友ᄅᆞᆯ 不敬홈이 可ᄒᆞᆯ가 知禮ᄒᆞᄂᆞᆫ 者ᄂᆞᆫ 如此濫越ᄒᆞᆫ 惡行이 必無홈이라
{{절||十二}} 外交ᄒᆞᄂᆞᆫ 權利ᄂᆞᆫ 內治ᄒᆞᄂᆞᆫ 制度ᄅᆞᆯ 由ᄒᆞ야 其保守ᄒᆞᄂᆞᆫ 方策과 形勢가 立ᄒᆞᄂᆞ니 人民의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z0nn7vm264gbngxduwyx4uu3t4gios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1
250
112097
427580
2026-05-25T08:33:3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방국의 권리" />知識이 高明ᄒᆞ며 國家의 法令이 均平ᄒᆞ야 各人의 一人權利ᄅᆞᆯ 衛護ᄒᆞᆫ 然後에 萬民의 各守ᄒᆞᄂᆞᆫ 義氣ᄅᆞᆯ 擧ᄒᆞ야 一國의 權利ᄅᆞᆯ 是守ᄒᆞᄂᆞᆫ지라 人民이 權利의 重大홈을 不知ᄒᆞᆫ則 他國의 侵越을 見ᄒᆞ야도 憤激ᄒᆞᆫ 怒氣가 不作ᄒᆞᄂᆞ니 政府의 二三官吏가 雖其心力을 費ᄒᆞ...
42758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방국의 권리" />知識이 高明ᄒᆞ며 國家의 法令이 均平ᄒᆞ야 各人의 一人權利ᄅᆞᆯ 衛護ᄒᆞᆫ 然後에 萬民의 各守ᄒᆞᄂᆞᆫ 義氣ᄅᆞᆯ 擧ᄒᆞ야 一國의 權利ᄅᆞᆯ 是守ᄒᆞᄂᆞᆫ지라 人民이 權利의 重大홈을 不知ᄒᆞᆫ則 他國의 侵越을 見ᄒᆞ야도 憤激ᄒᆞᆫ 怒氣가 不作ᄒᆞᄂᆞ니 政府의 二三官吏가 雖其心力을 費ᄒᆞ야 保守ᄒᆞᄂᆞᆫ 道ᄅᆞᆯ 極備ᄒᆞ야도 影響의 應從이 無ᄒᆞ야 其成効의 實行이 漠然ᄒᆞᆫ지라 古語에 云호ᄃᆡ 人이 衆ᄒᆞ면 天도 勝ᄒᆞᆫ다 ᄒᆞ니 全國의 人民이 各其國의 重으로 自任ᄒᆞ야 屹然히 山立ᄒᆞᆫ 氣勢ᄅᆞᆯ 成ᄒᆞᆫ則 天下에 是ᄅᆞᆯ 摧抗ᄒᆞᄂᆞᆫ 者가 豈有ᄒᆞ리오 是故로 人民의 知識을 要ᄒᆞᄂᆞ니 知識은 敎育 아니면 不立ᄒᆞᄂᆞᆫ 者라 乃敎育ᄒᆞᄂᆞᆫ 規模ᄅᆞᆯ 明定ᄒᆞ야 權利의 本을 誨홈이어니와 法律이 不明ᄒᆞᆫ則 人民이 其權利ᄅᆞᆯ 相犯ᄒᆞ야 一國의 權利ᄅᆞᆯ 共守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是ᄅᆞᆯ 因ᄒᆞ야 他邦의 侵奪을 受호ᄃᆡ 備禦ᄒᆞ기 不能ᄒᆞᆯ ᄲᅮᆫ더러 其慢侮ᄒᆞᄂᆞᆫ 階ᄅᆞᆯ 反成ᄒᆞᄂᆞᆫ지라 是以로 國家의 法令은 嚴明ᄒᆞ기ᄅᆞᆯ 求ᄒᆞᄂᆞ니 此ᄂᆞᆫ 貴賤과 貧富ᄅᆞᆯ 勿論ᄒᆞ고 一視ᄒᆞᄂᆞᆫ 公道ᄅᆞᆯ 行ᄒᆞ기에 不出ᄒᆞᆫ지라 乃法律의 公道ᄅᆞᆯ 務守ᄒᆞ야 權利의 用을 定ᄒᆞ니 此ᄅᆞᆯ 由ᄒᆞ야 論ᄒᆞ건ᄃᆡ 敎育과 法律이 乃邦國의 權利ᄅᆞᆯ 保守ᄒᆞᄂᆞᆫ 大本이라
<section end="방국의 권리" />
<section begin="인민의 교육" />===人民의 敎育===
{{nop}}
{{옛한글쪽 끝}}
<section end="인민의 교육"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lzcjlupl1pbikshepvqzcf6l643y6n
427581
427580
2026-05-25T08:33:55Z
ZornsLemon
15531
42758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방국의 권리" />知識이 高明ᄒᆞ며 國家의 法令이 均平ᄒᆞ야 各人의 一人權利ᄅᆞᆯ 衛護ᄒᆞᆫ 然後에 萬民의 各守ᄒᆞᄂᆞᆫ 義氣ᄅᆞᆯ 擧ᄒᆞ야 一國의 權利ᄅᆞᆯ 是守ᄒᆞᄂᆞᆫ지라 人民이 權利의 重大홈을 不知ᄒᆞᆫ則 他國의 侵越을 見ᄒᆞ야도 憤激ᄒᆞᆫ 怒氣가 不作ᄒᆞᄂᆞ니 政府의 二三官吏가 雖其心力을 費ᄒᆞ야 保守ᄒᆞᄂᆞᆫ 道ᄅᆞᆯ 極備ᄒᆞ야도 影響의 應從이 無ᄒᆞ야 其成効의 實行이 漠然ᄒᆞᆫ지라 古語에 云호ᄃᆡ 人이 衆ᄒᆞ면 天도 勝ᄒᆞᆫ다 ᄒᆞ니 全國의 人民이 各其國의 重으로 自任ᄒᆞ야 屹然히 山立ᄒᆞᆫ 氣勢ᄅᆞᆯ 成ᄒᆞᆫ則 天下에 是ᄅᆞᆯ 摧抗ᄒᆞᄂᆞᆫ 者가 豈有ᄒᆞ리오 是故로 人民의 知識을 要ᄒᆞᄂᆞ니 知識은 敎育 아니면 不立ᄒᆞᄂᆞᆫ 者라 乃敎育ᄒᆞᄂᆞᆫ 規模ᄅᆞᆯ 明定ᄒᆞ야 權利의 本을 誨홈이어니와 法律이 不明ᄒᆞᆫ則 人民이 其權利ᄅᆞᆯ 相犯ᄒᆞ야 一國의 權利ᄅᆞᆯ 共守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是ᄅᆞᆯ 因ᄒᆞ야 他邦의 侵奪을 受호ᄃᆡ 備禦ᄒᆞ기 不能ᄒᆞᆯ ᄲᅮᆫ더러 其慢侮ᄒᆞᄂᆞᆫ 階ᄅᆞᆯ 反成ᄒᆞᄂᆞᆫ지라 是以로 國家의 法令은 嚴明ᄒᆞ기ᄅᆞᆯ 求ᄒᆞᄂᆞ니 此ᄂᆞᆫ 貴賤과 貧富ᄅᆞᆯ 勿論ᄒᆞ고 一視ᄒᆞᄂᆞᆫ 公道ᄅᆞᆯ 行ᄒᆞ기에 不出ᄒᆞᆫ지라 乃法律의 公道ᄅᆞᆯ 務守ᄒᆞ야 權利의 用을 定ᄒᆞ니 此ᄅᆞᆯ 由ᄒᆞ야 論ᄒᆞ건ᄃᆡ 敎育과 法律이 乃邦國의 權利ᄅᆞᆯ 保守ᄒᆞᄂᆞᆫ 大本이라
<section end="방국의 권리" />
<section begin="인민의 교육" />{{nop}}
===人民의 敎育===
{{nop}}
{{옛한글쪽 끝}}
<section end="인민의 교육"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di6375s45l4y8j5blit3cwfj48zj10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2
250
112098
427582
2026-05-25T08:34:1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절||一}} 人은 蠢然ᄒᆞᆫ 動物이라 其始生에 知가 無ᄒᆞ니 其知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敎홈을 由ᄒᆞ야 以然홈이라 子가 生ᄒᆞᆫ則 父母가 是ᄅᆞᆯ 敎ᄒᆞ야 其知ᄅᆞᆯ 先開ᄒᆞ고 年紀의 漸長을 隨ᄒᆞ야 學校에 進ᄒᆞ야 其知ᄅᆞᆯ 益鍊ᄒᆞᄂᆞᆫ 故로 天下의 急務ᄂᆞᆫ 學校ᄅᆞᆯ 設ᄒᆞ기에 莫先ᄒᆞ니 盖人民이 其幼에 不學ᄒᆞ...
42758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一}} 人은 蠢然ᄒᆞᆫ 動物이라 其始生에 知가 無ᄒᆞ니 其知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敎홈을 由ᄒᆞ야 以然홈이라 子가 生ᄒᆞᆫ則 父母가 是ᄅᆞᆯ 敎ᄒᆞ야 其知ᄅᆞᆯ 先開ᄒᆞ고 年紀의 漸長을 隨ᄒᆞ야 學校에 進ᄒᆞ야 其知ᄅᆞᆯ 益鍊ᄒᆞᄂᆞᆫ 故로 天下의 急務ᄂᆞᆫ 學校ᄅᆞᆯ 設ᄒᆞ기에 莫先ᄒᆞ니 盖人民이 其幼에 不學ᄒᆞ고 及長에 無知ᄒᆞᆫ則 輕擧妄動으로 前後ᄅᆞᆯ 不顧ᄒᆞ야 國家의 法紀ᄅᆞᆯ 觸犯ᄒᆞ고 人世의 交道ᄅᆞᆯ 毀傷ᄒᆞᄂᆞᆫ 者가 不鮮ᄒᆞ며 且或敎導ᄅᆞᆯ 受ᄒᆞ야 知識이 裕足ᄒᆞᆫ 者라도 其敎其知ᄅᆞᆯ 由ᄒᆞ야 其德誼ᄅᆞᆯ 養守ᄒᆞ기ᄅᆞᆯ 極難ᄒᆞᆫ 故로 古來 聰明穎悟ᄒᆞᆫ 者流에 極惡大懟不義無道ᄅᆞᆯ 犯ᄒᆞᆫ 者가 亦多ᄒᆞ나 然ᄒᆞ나 敎育ᄒᆞᄂᆞᆫ 制度가 厥宜ᄅᆞᆯ 得ᄒᆞ야 德行을 勸進ᄒᆞ며 道義ᄅᆞᆯ 薰化ᄒᆞᆫ則 盛德의 士도 養成ᄒᆞᄂᆞ니 却且惡罪ᄅᆞᆯ 犯ᄒᆞᄂᆞᆫ 者가 其惡의 惡되ᄂᆞᆫ 綠由ᄅᆞᆯ 能知ᄒᆞᆫ則 罰을 被ᄒᆞ얀 其罰의 至當홈을 承認호며 其罪ᄅᆞᆯ 甘伏ᄒᆞ야 旣往의 過ᄅᆞᆯ 改ᄒᆞ기 知ᄒᆞᆯ디나 然ᄒᆞ나 人이 知識에 乏ᄒᆞ야 是非曲直의 辨別을 不解ᄒᆞᄂᆞᆫ 者ᄅᆞᆯ 罰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其處寘가 甚難ᄒᆞ니 其罪ᄅᆞᆯ 見ᄒᆞ고 直其罰을 行ᄒᆞᄂᆞ니에셔 其人으로 ᄒᆞ여곰 善惡을 先辨ᄒᆞ야 罪辜에 勿陷ᄒᆞᄂᆞᆫ 事가 是乃刑法의 眞道며 敎育의 美事라 奈何로 人을 不敎ᄒᆞ고 從ᄒᆞ야 罪ᄒᆞ리오 不敎ᄒᆞᆫ 民을 罪홈은 慘殘ᄒᆞᆫ 極度에 至홈이니 假令 竊盜及殺越의 種類ᄂᆞᆫ 其罪狀이 明白ᄒᆞᆫ 時에 相當ᄒᆞᆫ 刑을 行ᄒᆞ야 國典을 明홈이 可ᄒᆞ나 然ᄒᆞ나 國中에 不學無{{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ynqf32ei5g0csze22ooxuyxvw16ece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3
250
112099
427583
2026-05-25T08:34:3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知ᄒᆞᆫ 人民이 多ᄒᆞᆫ則 其害ᄅᆞᆯ 枚擧ᄒᆞ기 不能ᄒᆞᆫ 者ᄂᆞᆫ 此輩流가 元來是非ᄅᆞᆯ 不分ᄒᆞ며 曲直을 不辨ᄒᆞ야 國法으로 人民의 私有物을 保護ᄒᆞᄂᆞᆫ 道理에 暗昧ᄒᆞᆫ 故로 一朝國中에 騷亂이 有ᄒᆞᆫ則 其釁을 乘ᄒᆞ며 其機ᄅᆞᆯ 因ᄒᆞ야 蜂쳐름 起ᄒᆞ며 雲ᄀᆞᆺ치 集ᄒᆞ야 法도 不畏ᄒᆞ며 人도 不懼ᄒᆞ야...
42758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知ᄒᆞᆫ 人民이 多ᄒᆞᆫ則 其害ᄅᆞᆯ 枚擧ᄒᆞ기 不能ᄒᆞᆫ 者ᄂᆞᆫ 此輩流가 元來是非ᄅᆞᆯ 不分ᄒᆞ며 曲直을 不辨ᄒᆞ야 國法으로 人民의 私有物을 保護ᄒᆞᄂᆞᆫ 道理에 暗昧ᄒᆞᆫ 故로 一朝國中에 騷亂이 有ᄒᆞᆫ則 其釁을 乘ᄒᆞ며 其機ᄅᆞᆯ 因ᄒᆞ야 蜂쳐름 起ᄒᆞ며 雲ᄀᆞᆺ치 集ᄒᆞ야 法도 不畏ᄒᆞ며 人도 不懼ᄒᆞ야 其慘酷ᄒᆞᆫ 擧措와 凶惡ᄒᆞᆫ 行爲가 名狀ᄒᆞ기 不勝ᄒᆞ니 今其一例ᄅᆞᆯ 云ᄒᆞ면 近古 佛蘭西의 騷亂ᄒᆞ든 時에 古今無比ᄒᆞᆫ 暴行을 縱恣ᄒᆞ든 徒輩ᄂᆞᆫ 皆不學無賴蚩愚放蕩ᄒᆞ야 良政府下에 居ᄒᆞ야도 其活計ᄅᆞᆯ 營求ᄒᆞ기 不能ᄒᆞᆫ 者라
{{절||二}} 窮民의 救濟ᄅᆞᆯ 爲ᄒᆞ야 錢財ᄅᆞᆯ 多費홈도 其原因을 尋究ᄒᆞᆫ則 下民의 無識無知홈을 由홈이라 人이 知識이 無ᄒᆞᆫ則 遠慮가 必無ᄒᆞ고 遠慮가 無ᄒᆞᆫ則 目前의 慾을 逐ᄒᆞ야 其惡行의 不至ᄒᆞᄂᆞᆫ 배가 無ᄒᆞ니 養生ᄒᆞᄂᆞᆫ 法을 不知ᄒᆞ며 節用ᄒᆞᄂᆞᆫ 意ᄅᆞᆯ 不知ᄒᆞ며 交人ᄒᆞᄂᆞᆫ 道ᄅᆞᆯ 不知ᄒᆞ며 禮義廉恥와 才藝工巧ᄅᆞᆯ 不知ᄒᆞ야 ᄡᅧ 人世의 風俗을 亂ᄒᆞ고 貧困ᄒᆞᆫ 苦海에 陷溺호ᄃᆡ 勤勞의 眞理도 不知ᄒᆞ야 或其力役ᄒᆞᄂᆞᆫ 景像은 甚苦ᄒᆞ나 然ᄒᆞ나 其方向을 誤ᄒᆞ야 便利ᄒᆞᆫ 道가 少ᄒᆞᆫ 故로 勞호ᄃᆡ 功이 無ᄒᆞ며 或其居生ᄒᆞᄂᆞᆫ 本地에 活計가 不足ᄒᆞ고 他處에 轉徙ᄒᆞ면 足히 安身ᄒᆞᄂᆞᆫ 方便을 求獲ᄒᆞᆯ 者도 有호ᄃᆡ 奮發ᄒᆞᄂᆞᆫ 意가 尙無ᄒᆞ야 懶惰에 安ᄒᆞ고 貧窮에 困ᄒᆞᄂᆞ니 泰西ᄀᆞᆺ치趨利ᄒᆞᄂᆞᆫ 世界에도 蘇格蘭島의 西方에 居活ᄒᆞᄂ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01xfiugzchg546vjjyglm6vibxfu2x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4
250
112100
427584
2026-05-25T08:34:5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野民은 其知의 無홈이 亦甚ᄒᆞ야 窶艱의 極홈으로 餓死에 至ᄒᆞ거ᄂᆞᆯ 他處人이 其形像을 矜憫ᄒᆞ야 雇役ᄒᆞ기 欲ᄒᆞᄂᆞᆫ 者가 多ᄒᆞ나 無識의 所致로 其鄕里ᄅᆞᆯ 遷ᄒᆞ기 不能ᄒᆞ고 蠢蚩히 家에 居ᄒᆞ야 終歲貧乏ᄒᆞᆫ 苦況을 甘受ᄒᆞ며 北阿美利加洲의 赤種人은 屢世의 怠惰ᄒᆞᆫ 種落으로 學習ᄒᆞᄂᆞᆫ 性力이 銷盡ᄒ...
42758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野民은 其知의 無홈이 亦甚ᄒᆞ야 窶艱의 極홈으로 餓死에 至ᄒᆞ거ᄂᆞᆯ 他處人이 其形像을 矜憫ᄒᆞ야 雇役ᄒᆞ기 欲ᄒᆞᄂᆞᆫ 者가 多ᄒᆞ나 無識의 所致로 其鄕里ᄅᆞᆯ 遷ᄒᆞ기 不能ᄒᆞ고 蠢蚩히 家에 居ᄒᆞ야 終歲貧乏ᄒᆞᆫ 苦況을 甘受ᄒᆞ며 北阿美利加洲의 赤種人은 屢世의 怠惰ᄒᆞᆫ 種落으로 學習ᄒᆞᄂᆞᆫ 性力이 銷盡ᄒᆞ야 合衆國의 白種人이 學校ᄅᆞᆯ 建ᄒᆞ야 敎誨ᄒᆞᄂᆞᆫ 道ᄅᆞᆯ 盛備ᄒᆞ고 農作ᄒᆞᄂᆞᆫ 法과 製造ᄒᆞᄂᆞᆫ 工을 勤孜히 指授호ᄃᆡ 能히 其功을 成ᄒᆞᄂᆞᆫ 者가 稀少ᄒᆞ고 敎師의 撫誘와 工課의 修究ᄅᆞᆯ 厭避ᄒᆞ야 一條의 獵銃을 携ᄒᆞ고 山林中에 逸歸ᄒᆞ야 終身의 艱困ᄒᆞᆫ 勞苦ᄅᆞᆯ 不免ᄒᆞ니 旴라 敎育의 不立ᄒᆞᆫ 流弊가 其甚ᄒᆞ기에 至ᄒᆞ도다
{{절||三}} 古來各種의 新發造ᄒᆞᆫ 工業을 由ᄒᆞ야 人世의 裨益을 助成ᄒᆞᄂᆞᆫ 實效가 極多ᄒᆞ나 然ᄒᆞ나 或庸拙ᄒᆞᆫ 者ᄂᆞᆫ 有心人의 如是洪大ᄒᆞᆫ 功效ᄅᆞᆯ 不解ᄒᆞ고 乃反其新發造ᄒᆞᄂᆞᆫ 工力을 奇怪의 所致라 謂ᄒᆞ야 或群을 招ᄒᆞ며 黨을 結ᄒᆞ야 精巧ᄒᆞᆫ 機關을 毀碎ᄒᆞ고 甚則其人에게 凌辱과 賊害ᄅᆞᆯ 加ᄒᆞ니 此ᄂᆞᆫ 皆不學ᄒᆞᆫ 緣故라 又昔日 佛蘭西京城 巴黎府에 怪疾의 熾盛ᄒᆞᆫ 時ᄅᆞᆯ 當ᄒᆞ야 都下의 衆醫士가 其心力과 技術을 盡ᄒᆞ야 救療ᄒᆞᄂᆞᆫ 方과 預防ᄒᆞᄂᆞᆫ 法을 行ᄒᆞ거ᄂᆞᆯ 于蚩ᄒᆞᆫ 小民輩ᄂᆞᆫ 怪疾의 傳染홈을 不知ᄒᆞ고 醫士ᄅᆞᆯ 反咎ᄒᆞ야 以爲호ᄃᆡ 醫士가 毒藥으로 人을 害ᄒᆞᆫ다 ᄒᆞ야 凶人ᄀᆞᆺ치 敵視ᄒᆞ고 甚者ᄂᆞᆫ 犯傷ᄒᆞ기에 至ᄒᆞ니 此ᄂᆞᆫ 亦無知{{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sebtxre9nmc25ypjso68ficj2x4cle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5
250
112101
427585
2026-05-25T08:35:0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ᆫ 極度에 達홈이라 可히 慨歎ᄒᆞᆯ 者가 此로다 夫新發造ᄒᆞᄂᆞᆫ 工業이 世에 行ᄒᆞᆫ則 或時物의 流行을 變換ᄒᆞᄂᆞᆫ 故로 人이 亦其營求ᄒᆞᄂᆞᆫ 職業을 不改ᄒᆞ면 不可ᄒᆞ니 此際ᄅᆞᆯ 臨ᄒᆞ야 事物의 理에 通鍊ᄒᆞ고 器械學의 趣旨ᄅᆞᆯ 解悟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時變을 應ᄒᆞ야 其業을 能改ᄒᆞ나 不學無術ᄒᆞᆫ...
4275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ᆫ 極度에 達홈이라 可히 慨歎ᄒᆞᆯ 者가 此로다 夫新發造ᄒᆞᄂᆞᆫ 工業이 世에 行ᄒᆞᆫ則 或時物의 流行을 變換ᄒᆞᄂᆞᆫ 故로 人이 亦其營求ᄒᆞᄂᆞᆫ 職業을 不改ᄒᆞ면 不可ᄒᆞ니 此際ᄅᆞᆯ 臨ᄒᆞ야 事物의 理에 通鍊ᄒᆞ고 器械學의 趣旨ᄅᆞᆯ 解悟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時變을 應ᄒᆞ야 其業을 能改ᄒᆞ나 不學無術ᄒᆞᆫ 者ᄂᆞᆫ 不然ᄒᆞ야 變通ᄒᆞᄂᆞᆫ 道ᄅᆞᆯ 不知ᄒᆞ고 自己의 愚見을 是執ᄒᆞ야 窘困을 坐受ᄒᆞᆯ ᄯᆞᄅᆞᆷ이니 抑且愚夫의 意見으로ᄂᆞᆫ 自己의 營業ᄒᆞᄂᆞᆫ 外에ᄂᆞᆫ 天下의 營生ᄒᆞᄂᆞᆫ 方策이 更無ᄒᆞ기로 自思ᄒᆞ나 然ᄒᆞ나 如此ᄒᆞᆫ 愚夫로 ᄒᆞ야곰 人間事物의 理에 稍明ᄒᆞ야 活計의 求得ᄒᆞ기 容易홈을 自覺ᄒᆞ면 貧寘ᄒᆞᆫ 苦界ᄅᆞᆯ 脫免ᄒᆞᆯ디니 亦富國ᄒᆞᄂᆞᆫ 道의 一大助라
{{절||四}} 夫人이 敎育을 被ᄒᆞᆫ則 知識의 貴홈을 知ᄒᆞᄂᆞᆫ 故로 此ᄅᆞᆯ 爲ᄒᆞ야 心力을 勞ᄒᆞ고 財費ᄅᆞᆯ 散ᄒᆞ야 人世의 急務와 大事ᄅᆞᆯ 作ᄒᆞ나然ᄒᆞ나 愚癡蒙昧ᄒᆞᆫ 者類ᄂᆞᆫ 此味ᄅᆞᆯ 嘗홈이 絶少ᄒᆞ야 恬然히 處ᄒᆞ야 其有無ᄅᆞᆯ 心頭에 不介ᄒᆞᄂᆞ니 愚夫愚婦의 其子不敎ᄒᆞᄂᆞᆫ 心腸을 究ᄒᆞ건ᄃᆡ 其事가 可哀ᄒᆞ며 可憎ᄒᆞ야 敎育의 趣意ᄅᆞᆯ 不知홈으로 心力을 不勞ᄒᆞᆯ ᄯᆞᄅᆞᆷ아니라 甚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他人이 或厚意로 其子弟ᄅᆞᆯ 敎誨ᄒᆞᄂᆞᆫ 者가 有ᄒᆞ야도 其恩을 反詈ᄒᆞ니 是故로 國中人民의 知識업ᄂᆞᆫ 者ᄂᆞᆫ 人世의 敎育을 不助ᄒᆞ기에 不止ᄒᆞ고 妨碍ᄅᆞᆯ 反貽ᄒᆞᆫ다 謂홈이 可ᄒᆞᆫ지라 然則 貧窮無知ᄒᆞᆫ 者의 子弟ᄅᆞᆯ 敎育ᄒᆞᄂᆞᆫ 事務ᄂᆞᆫ 不得已ᄒᆞ야 他人의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0ms338wmid5ih17d953urqfy94na21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6
250
112102
427586
2026-05-25T08:35:2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任을 作ᄒᆞᆯ디나 然ᄒᆞ나 他人도 亦此任을 甘受ᄒᆞ며 此事ᄅᆞᆯ 樂行ᄒᆞ야 其煩勞ᄅᆞᆯ 厭避홈이 不可ᄒᆞᆫ 理由가 有ᄒᆞ니 從來 窮民을 救恤ᄒᆞ기와 罪人을 防制ᄒᆞ기 爲ᄒᆞ야 國人의 呈納ᄒᆞᄂᆞᆫ 稅가 旣多ᄒᆞᆫ則 今此人民의 敎育을 爲ᄒᆞ야 入用ᄒᆞᄂᆞᆫ 財費ᄂᆞᆫ 人으로 ᄒᆞ여곰 貧窮애 陷치 勿ᄒᆞ게 홈과 罪惡...
4275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任을 作ᄒᆞᆯ디나 然ᄒᆞ나 他人도 亦此任을 甘受ᄒᆞ며 此事ᄅᆞᆯ 樂行ᄒᆞ야 其煩勞ᄅᆞᆯ 厭避홈이 不可ᄒᆞᆫ 理由가 有ᄒᆞ니 從來 窮民을 救恤ᄒᆞ기와 罪人을 防制ᄒᆞ기 爲ᄒᆞ야 國人의 呈納ᄒᆞᄂᆞᆫ 稅가 旣多ᄒᆞᆫ則 今此人民의 敎育을 爲ᄒᆞ야 入用ᄒᆞᄂᆞᆫ 財費ᄂᆞᆫ 人으로 ᄒᆞ여곰 貧窮애 陷치 勿ᄒᆞ게 홈과 罪惡을 犯치 勿ᄒᆞ게 홈에 求ᄒᆞ야 禍患을 未然에 防ᄒᆞᄂᆞᆫ 大旨趣니 旣窮ᄒᆞᆫ 貧人을 救ᄒᆞ기와 旣犯ᄒᆞᆫ 罪人을 制ᄒᆞ기 爲ᄒᆞ야 納稅ᄒᆞᄂᆞᆫ 本意여 比ᄒᆞ야 其費財ᄒᆞᄂᆞᆫ 功德이 遙勝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國中의 敎育ᄒᆞᄂᆞᆫ 入費로 人民의 稅ᄅᆞᆯ 課收홈이 其實은 後來의 稅額을 減輕홈이니 如此히 敎育을 爲ᄒᆞ야 徵集ᄒᆞᆫ 稅ᄅᆞᆯ 費用ᄒᆞᄂᆞᆫ 處ᄂᆞᆫ 窮人을 濟ᄒᆞ기와 惡人을 罰ᄒᆞ기 不爲홈이오 人의 業을 勸ᄒᆞ고 人의 善을 助ᄒᆞ야 人世의 慶福을 佐成ᄒᆞᄂᆞᆫ지라 假令 名實에 或齟齬ᄒᆞᆫ 事端이 有ᄒᆞ야도 其稅ᄅᆞᆯ 出ᄒᆞᄂᆞᆫ 者의 心으로ᄂᆞᆫ 其費財ᄒᆞᄂᆞᆫ 趣意ᄅᆞᆯ 信ᄒᆞ야 自慊ᄒᆞᆯ디니 大槪 人의 常情은 人의 惡을 罰ᄒᆞ기로ᄂᆞᆫ 人의 善을 見ᄒᆞ기 樂ᄒᆞ고 人의 窮을 恤ᄒᆞ기로ᄂᆞᆫ 人의 業을 助ᄒᆞ기 喜홈이라
{{절||五}} 或人이 云호ᄃᆡ 國民을 逼ᄒᆞ야 其子弟ᄅᆞᆯ 敎育ᄒᆞ게 홈이 人家의 私事ᄅᆞᆯ 關係ᄒᆞ야 其處寘가 可히 得宜ᄒᆞ다 不謂ᄒᆞᆯ디라 ᄒᆞ나 然ᄒᆞ나 此說이 甚非ᄒᆞ니 大抵 政府되ᄂᆞᆫ 者ᄂᆞᆫ 其職이 恒常 人世의 正道가 行ᄒᆞᄂᆞᆫ가 否ᄒᆞᆫ가 是察ᄒᆞ며 國民의 安寧이 保ᄒᆞᄂᆞᆫ가 不然ᄒᆞᆫ가 是審{{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5z2jjavrfwk5udjjbvqi0uv8nah5vi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7
250
112103
427587
2026-05-25T08:35:4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기에 在ᄒᆞ야 若分毫라도 相違ᄒᆞᆫ 者가 有ᄒᆞᆫ則 法律로 干涉ᄒᆞ야 其處寘ᄅᆞᆯ 不行홈이 不可ᄒᆞ니 罪人을 罰ᄒᆞᄂᆞᆫ 一條도 其地ᄅᆞᆯ 易ᄒᆞ야 論ᄒᆞ면 亦人의 私事ᄅᆞᆯ 揷理홈과 無異ᄒᆞ나 然ᄒᆞ나 假使此에 一人이 有ᄒᆞ야 罪ᄅᆞᆯ 犯ᄒᆞ고 子ᄂᆞᆫ 其父ᄅᆞᆯ 爲ᄒᆞ야 隱匿ᄒᆞ며 父ᄂᆞᆫ 其子ᄅᆞᆯ 爲ᄒ...
42758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기에 在ᄒᆞ야 若分毫라도 相違ᄒᆞᆫ 者가 有ᄒᆞᆫ則 法律로 干涉ᄒᆞ야 其處寘ᄅᆞᆯ 不行홈이 不可ᄒᆞ니 罪人을 罰ᄒᆞᄂᆞᆫ 一條도 其地ᄅᆞᆯ 易ᄒᆞ야 論ᄒᆞ면 亦人의 私事ᄅᆞᆯ 揷理홈과 無異ᄒᆞ나 然ᄒᆞ나 假使此에 一人이 有ᄒᆞ야 罪ᄅᆞᆯ 犯ᄒᆞ고 子ᄂᆞᆫ 其父ᄅᆞᆯ 爲ᄒᆞ야 隱匿ᄒᆞ며 父ᄂᆞᆫ 其子ᄅᆞᆯ 爲ᄒᆞ야 覆盖ᄒᆞ야도 國法에ᄂᆞᆫ 宥貸ᄒᆞ기 不可ᄒᆞᆫ 故로 泰西人이 曰호ᄃᆡ 政府가 人을 罰ᄒᆞᄂᆞᆫ 權이 旣有ᄒᆞᆫ則 人을 敎ᄒᆞᄂᆞᆫ 權이 亦有ᄒᆞ다 ᄒᆞ니 此ᄂᆞᆫ 古今의 格言이라 夫刑罰은 人의 身上에 苦痛을 加ᄒᆞᄂᆞᆫ 事로ᄃᆡ 世間의 普同ᄒᆞᆫ 安寧을 爲ᄒᆞ야 其施用홈이 可ᄒᆞ거든 況敎育은 人의 心을 導ᄒᆞ며 人의 身을 利ᄒᆞᄂᆞᆫ 本意에 出ᄒᆞ니 其行ᄒᆞ기에 何等의 障碍가 有ᄒᆞ리오 人世의 公共ᄒᆞᆫ 大裨益을 起ᄒᆞᆯ딘ᄃᆡ 設令 人의 身上에 苦楚痛癏을 轉及ᄒᆞ야도 必行홈이 可ᄒᆞᆫ지라 是故로 國民敎育ᄒᆞᄂᆞᆫ 法을 設定ᄒᆞᄂᆞᆫ 一事ᄂᆞᆫ 政府의 威令으로 逼行ᄒᆞ든지 勸誘ᄒᆞ든지 博施ᄒᆞᄂᆞᆫ 規制ᄅᆞᆯ 主홈이 可ᄒᆞ니 人의 邪惡을 矯正ᄒᆞ기와 人의 貧困을 救給ᄒᆞ기 爲홈인則 敎育을 受ᄒᆞᄂᆞᆫ 者의 利益되기에 不止ᄒᆞ고 此ᄅᆞᆯ 爲ᄒᆞ야 費財ᄒᆞᄂᆞᆫ 者도 其利ᄅᆞᆯ 受홈이 自多ᄒᆞ나 其事實이 政府의 力으로 人마다 論ᄒᆞ며 戶마다 說ᄒᆞ야 行ᄒᆞ기ᄂᆞᆫ 亦難ᄒᆞᆫ則 政府ᄂᆞᆫ 惟學校ᄅᆞᆯ 建ᄒᆞ고 敎師의 職責에 合當ᄒᆞᆫ 人材ᄅᆞᆯ 養成ᄒᆞ며 其他 各般事務에 至ᄒᆞ야ᄂᆞᆫ 平人의 難辨ᄒᆞᆫ 冗費ᄅᆞᆯ 支出ᄒᆞᆯ ᄯᆞᄅᆞᆷ이 亦可홈이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eu3ketbg6lv109ifz3ptvrx776pdv5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8
250
112104
427588
2026-05-25T08:36:0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절||六}} 人이 高明ᄒᆞᆫ 學에 志ᄒᆞ야 窮格ᄒᆞᆫ 知ᄅᆞᆯ 致ᄒᆞᆫ則 此ᄅᆞᆯ 由ᄒᆞ야 人世의 公普利益을 成就ᄒᆞᄂᆞᆫ 者가 不少ᄒᆞᆫ지라 假令 此에 一少年이 有ᄒᆞ야 其稟質이 大事ᄅᆞᆯ 可成ᄒᆞ며 其才局이 大業을 可企ᄒᆞ야 矻孜ᄒᆞᆫ 工으{{sic|르}} 辛苦ᄒᆞᄂᆞᆫ 勞ᄅᆞᆯ 備嘗ᄒᆞᆯ디나 其素志ᄅᆞᆯ 達ᄒᆞ기 爲ᄒ...
42758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六}} 人이 高明ᄒᆞᆫ 學에 志ᄒᆞ야 窮格ᄒᆞᆫ 知ᄅᆞᆯ 致ᄒᆞᆫ則 此ᄅᆞᆯ 由ᄒᆞ야 人世의 公普利益을 成就ᄒᆞᄂᆞᆫ 者가 不少ᄒᆞᆫ지라 假令 此에 一少年이 有ᄒᆞ야 其稟質이 大事ᄅᆞᆯ 可成ᄒᆞ며 其才局이 大業을 可企ᄒᆞ야 矻孜ᄒᆞᆫ 工으{{sic|르}} 辛苦ᄒᆞᄂᆞᆫ 勞ᄅᆞᆯ 備嘗ᄒᆞᆯ디나 其素志ᄅᆞᆯ 達ᄒᆞ기 爲ᄒᆞ야 考覽에 備ᄒᆞᄂᆞᆫ 書籍의 無홈이 不可ᄒᆞ며 學術에 用ᄒᆞᄂᆞᆫ 器械의 無홈이 不可ᄒᆞ고 又他諸種의 冗費가 頗多ᄒᆞᆯ디니 萬若 是等의 物品을 求홈이 但自己의 便利ᄅᆞᆯ 是營ᄒᆞ며 又自己의 奢侈ᄅᆞᆯ 是姿ᄒᆞᄂᆞᆫ 趣旨에 出홈이면 他人의 可助ᄒᆞᆯ 理가 必無호ᄃᆡ 其一身의 自奉은 菲薄의 苦況을 不憚ᄒᆞ고 學問의 研究에 其志ᄅᆞᆯ 專用홈인則 其心事가 可愛ᄒᆞ며 其景像이 可惻ᄒᆞ니 夫豪富家의 子弟ᄂᆞᆫ 百般의 需用이 自足ᄒᆞ야 遊戱行樂ᄒᆞᄂᆞᆫ 事로도 一朝에 千金을 棄擲호ᄃᆡ 如斯ᄒᆞᆫ 大志ᄅᆞᆯ 抱ᄒᆞᆫ 者ᄂᆞᆫ 甚稀ᄒᆞ고 古來少年의 大功業을 企ᄒᆞᄂᆞᆫ 者ᄂᆞᆫ 貧家의 子弟로 父兄의 顧助ᄅᆞᆯ 不得ᄒᆞ고 及其工을 達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人世의 大便利 大裨益을 起ᄒᆞᄂᆞᆫ 故로 國中人이 此輩의 貧寒書生을 不助ᄒᆞ면 不可ᄒᆞ니 卽國中에 大學校의 設施가 此意에 基礎홈이라 大學校의 內에 書庫가 有ᄒᆞ며 博物府가 有ᄒᆞ며 又理學及化學의 各般 器械로 備具ᄒᆞ야 雖貧困ᄒᆞᆫ 書生이라도 其意ᄅᆞᆯ 任ᄒᆞ야 其用을 自由ᄒᆞᆫ則 其專志ᄒᆞᄂᆞᆫ 學業을 研究ᄒᆞ기 便易홈이라 大槪 人民의 敎育을 爲ᄒᆞ야 巨額의 金을 費호ᄃᆡ 其處寘ᄒᆞ{{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xvpt03dsnpoaii98ukff0tfzj1ls0f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29
250
112105
427589
2026-05-25T08:37:19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인민의 교육" />ᄂᆞᆫ 方略이 得宜ᄒᆞᆫ則 一國의 繁殖을 致ᄒᆞ고 世界의 普利ᄅᆞᆯ 起홈은 其間에 小疑ᄅᆞᆯ 不容ᄒᆞ니 地球ᄅᆞᆯ 包圍ᄒᆞ야 一刻에 傳信ᄒᆞᄂᆞᆫ 電線과 滄海ᄅᆞᆯ 凌駕ᄒᆞ야 萬里에 利涉ᄒᆞᄂᆞᆫ 汽船이며 鐵路의 四通으로 輸運의 便易ᄒᆞᆫ 方道ᄅᆞᆯ 增益홈이 其理由의 奇妙홈과 事業의 宏大...
42758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인민의 교육" />ᄂᆞᆫ 方略이 得宜ᄒᆞᆫ則 一國의 繁殖을 致ᄒᆞ고 世界의 普利ᄅᆞᆯ 起홈은 其間에 小疑ᄅᆞᆯ 不容ᄒᆞ니 地球ᄅᆞᆯ 包圍ᄒᆞ야 一刻에 傳信ᄒᆞᄂᆞᆫ 電線과 滄海ᄅᆞᆯ 凌駕ᄒᆞ야 萬里에 利涉ᄒᆞᄂᆞᆫ 汽船이며 鐵路의 四通으로 輸運의 便易ᄒᆞᆫ 方道ᄅᆞᆯ 增益홈이 其理由의 奇妙홈과 事業의 宏大홈이 其始ᄂᆞᆫ 皆貧寒ᄒᆞᆫ 書生의 研究中을 從ᄒᆞ야 其萌芽ᄅᆞᆯ 現出ᄒᆞᆫ 者라
{{절||七}} 以上의 論載홈으로 觀ᄒᆞ건ᄃᆡ 敎育ᄒᆞᄂᆞᆫ 大法에 其名目을 分홈이 可ᄒᆞ니 一曰 道德의 敎育이며 二曰 才藝의 敎育이며 三曰 工業의 敎育이라 道德은 人의 心을 敎導ᄒᆞ야 倫彝의 綱紀ᄅᆞᆯ 建ᄒᆞ며 言行의 節操ᄅᆞᆯ 筋ᄒᆞ니 人世의 交際ᄅᆞᆯ 管制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無홈이 不可ᄒᆞ고 才藝ᄂᆞᆫ 人의 智ᄅᆞᆯ 養成ᄒᆞ야 事物의 理由ᄅᆞᆯ 達ᄒᆞ며 本末의 功用을 揣ᄒᆞ니 人世의 知識을 掌轄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無홈이 不可ᄒᆞ고 工業에 至ᄒᆞ야ᄂᆞᆫ 百千般心勞力役의 製造運用을 關係ᄒᆞ니 人世의 生道ᄅᆞᆯ 建成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缺乏홈이 亦不可ᄒᆞ야 此ᄅᆞᆯ 謂호ᄃᆡ 敎育의 三大綱이라 其實은 正德利用厚生의 大趣旨니 邦國의 貧富强弱治亂存亡이 其人民敎育의 高下有無에 在ᄒᆞᆫ 者라
<section end="인민의 교육" />
<section begin="3편끝" />{{더더더크게|西遊見聞 第三編}} {{크게|終}}
{{옛한글쪽 끝}}
<section end="3편끝"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u0vkg2wh259wejczhvm3336h9rnfph
427593
427589
2026-05-25T08:50:18Z
ZornsLemon
15531
42759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인민의 교육" />ᄂᆞᆫ 方略이 得宜ᄒᆞᆫ則 一國의 繁殖을 致ᄒᆞ고 世界의 普利ᄅᆞᆯ 起홈은 其間에 小疑ᄅᆞᆯ 不容ᄒᆞ니 地球ᄅᆞᆯ 包圍ᄒᆞ야 一刻에 傳信ᄒᆞᄂᆞᆫ 電線과 滄海ᄅᆞᆯ 凌駕ᄒᆞ야 萬里에 利涉ᄒᆞᄂᆞᆫ 汽船이며 鐵路의 四通으로 輸運의 便易ᄒᆞᆫ 方道ᄅᆞᆯ 增益홈이 其理由의 奇妙홈과 事業의 宏大홈이 其始ᄂᆞᆫ 皆貧寒ᄒᆞᆫ 書生의 研究中을 從ᄒᆞ야 其萌芽ᄅᆞᆯ 現出ᄒᆞᆫ 者라
{{절||七}} 以上의 論載홈으로 觀ᄒᆞ건ᄃᆡ 敎育ᄒᆞᄂᆞᆫ 大法에 其名目을 分홈이 可ᄒᆞ니 一曰 道德의 敎育이며 二曰 才藝의 敎育이며 三曰 工業의 敎育이라 道德은 人의 心을 敎導ᄒᆞ야 倫彝의 綱紀ᄅᆞᆯ 建ᄒᆞ며 言行의 節操ᄅᆞᆯ 筋ᄒᆞ니 人世의 交際ᄅᆞᆯ 管制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無홈이 不可ᄒᆞ고 才藝ᄂᆞᆫ 人의 智ᄅᆞᆯ 養成ᄒᆞ야 事物의 理由ᄅᆞᆯ 達ᄒᆞ며 本末의 功用을 揣ᄒᆞ니 人世의 知識을 掌轄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無홈이 不可ᄒᆞ고 工業에 至ᄒᆞ야ᄂᆞᆫ 百千般心勞力役의 製造運用을 關係ᄒᆞ니 人世의 生道ᄅᆞᆯ 建成ᄒᆞᄂᆞᆫ 者인則 其敎育의 缺乏홈이 亦不可ᄒᆞ야 此ᄅᆞᆯ 謂호ᄃᆡ 敎育의 三大綱이라 其實은 正德利用厚生의 大趣旨니 邦國의 貧富强弱治亂存亡이 其人民敎育의 高下有無에 在ᄒᆞᆫ 者라
<section end="인민의 교육" />
<section begin="3편끝" />{{더더더크게|西遊見聞 第三編}} {{크게|終}}
{{옛한글쪽 끝}}
<section end="3편끝" />
<section end="인민의 교육"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r260p4vx4rvspn7iderwnj9295hdgah
서유견문/제3편
0
112106
427591
2026-05-25T08:48:19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부제= 제2편 |저자= [[저자:유길준|유길준]] |이전= [[../제1편|제1편]] |다음= [[../제3편|제3편]] |설명= }}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07 fromsection="제3편" tosection="제3편" /> ===방국의 권리===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21 fromsection="방국의 권리" tosection="방국의 권리" /> ===인민의 교육===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
42759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부제= 제2편
|저자= [[저자:유길준|유길준]]
|이전= [[../제1편|제1편]]
|다음= [[../제3편|제3편]]
|설명=
}}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07 fromsection="제3편" tosection="제3편" />
===방국의 권리===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21 fromsection="방국의 권리" tosection="방국의 권리" />
===인민의 교육===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21 to=129 fromsection="인민의 교육" tosection="인민의 교육" />
==저작권==
{{PD-old-100}}
kniiaicizbqz4a31gjmliuo2jz5l052
427592
427591
2026-05-25T08:48:42Z
ZornsLemon
15531
42759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부제= 제3편
|저자= [[저자:유길준|유길준]]
|이전= [[../제2편|제2편]]
|다음= [[../제4편|제4편]]
|설명=
}}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07 fromsection="제3편" tosection="제3편" />
===방국의 권리===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21 fromsection="방국의 권리" tosection="방국의 권리" />
===인민의 교육===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21 to=129 fromsection="인민의 교육" tosection="인민의 교육" />
==저작권==
{{PD-old-100}}
knzb5qup6x23krbvolmzegcha4rgooq
427594
427592
2026-05-25T08:50:53Z
ZornsLemon
15531
42759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부제= 제3편
|저자= [[저자:유길준|유길준]]
|이전= [[../제2편|제2편]]
|다음= [[../제4편|제4편]]
|설명=
}}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07 fromsection="제3편" tosection="제3편" />
===방국의 권리===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07 to=121 fromsection="방국의 권리" tosection="방국의 권리" />
===인민의 교육===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21 to=129 fromsection="인민의 교육" />
==저작권==
{{PD-old-100}}
7dizi1w9p5ie84jcjcl35y7w99fo1l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