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5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페이지:찬숑가 (1920년).pdf/14 250 96898 427870 423824 2026-06-05T00:57:21Z Ellif 1043 42787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앵커|뎨ᄉᆞ}}'''4. NICÆA.'''{{오른쪽 띄우기|Holy, holy, holy, Lord God Almighty.}} <center> <score sound="1"> << \new Staff << \new Voice \relative d' { \voiceOne \clef treble \numericTimeSignature \time 4/4 \autoBeamOff \key d \major] \stemUp d4 \stemUp d4 \stemUp fis4 \stemUp fis4 | \stemUp a2 \stemUp a2 | \stemUp b4 \stemUp b4 \stemUp b4 \stemUp b4 | \stemUp a2 \stemUp fis2 | \stemUp a4. \stemUp a8 \stemUp a4 \stemUp a4 | \bar "." \break \stemUp d4 \stemUp d4 \stemUp cis4 \stemUp a4 | \stemUp e4 \stemUp a4 \stemUp b4. \stemUp a8 | a1 \bar "." \stemUp d,4 \stemUp d4 \stemUp fis4 \stemUp fis4 | \stemUp a2 \stemUp a2 | \bar "." \break \stemUp b4 \stemUp b4 \stemUp b4 \stemUp b4 | \stemUp a2 \stemUp a2 \bar "." \stemUp d2 \stemUp a4 \stemUp a4 | \stemUp b2 \stemUp fis2 | \stemUp g4 \stemUp e4 \stemUp e4. \stemUp d8 | d1 \bar "|." } \addlyrics { 셩 ᄌᆡ 셩 ᄌᆡ 셩 ᄌᆡ 젼 능 ᄒᆞ 신 쥬 여 일 은 아 ᄎᆞᆷ 우 리 쥬 를 찬 숑 ᄒᆞᆸ ᄂᆡ 다 셩 ᄌᆡ 셩 ᄌᆡ 셩 ᄌᆡ ᄌᆞ 비 ᄒᆞ 시 옵 고 삼 위 일 톄 가 되 신 쥬 로 다 } \new Voice \relative d' { \voiceTwo \clef tre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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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57bumxjuri0np22izgb97rt9sduuy7 페이지:태셔신사 하.djvu/144 250 102358 427868 394520 2026-06-04T14:36:04Z ZornsLemon 15531 42786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ᄐᆡ셔신사 권이십 {{du|영국}} {{u|마간셔}} 원본 {{u|리졔마ᄐᆡ}} 번역 {{du|청국}} {{u|채이강}} 술고 ::{{du|토이긔}}국이라 【{{du|당}}나라 ᄉᆞ긔에 칭ᄒᆞᆫ 바 {{du|돌궐}}이니 이졔 {{du|청}}인이 번역ᄒᆞ야 {{du|토이긔}}라 ᄒᆞ니 대져 그 글자 음이 상ᄉᆞᄒᆞᆷ이라】 ::뎨일졀 {{du|돌궐}}의 근원과 지파라 {{u|야소}} 강ᄉᆡᆼ시에 {{du|달달}}이라<ref>타타르(Tartary)</ref> ᄒᆞᄂᆞᆫ 종뉴ㅣ 잇스니 명왈 {{du|흉노}}라 {{du|리ᄒᆡ}} 바다와 {{du|즁국}} ᄉᆞ이에 ᄅᆡ왕ᄒᆞ야 교화가 무엇신지 모르며 옛젹 ᄉᆞ긔 짓ᄂᆞᆫ ᄉᆞᄅᆞᆷ이 져의 교화ㅣ 업고 ᄯᅩ 면목이 괴악ᄒᆞ다 ᄒᆞ야 말호ᄃᆡ {{du|흉노}}ᄂᆞᆫ 눈이 젹고 눈방울은 깁흐며 코의 납작ᄒᆞᆷ이 얼골과 갓치 평평ᄒᆞ고 ᄯᅩ 터러 귀가 적고 슈염이 업스니 이ᄂᆞᆫ 짐ᄉᆡᆼ이 ᄉᆞᄅᆞᆷ쳐럼 셔셔 울미라 ᄒᆞ며 그 더욱 깁히 뮈워ᄒᆞ든 ᄌᆞᄂᆞᆫ ᄯᅩ 일으되 {{du|흉노}}ᄂᆞᆫ 여호와 삵긔의 종자ㅣ니 인류에 ᄎᆞᆷ예치 못ᄒᆞ리라 ᄒᆞ나 만일 그 담략을 론ᄒᆞ면 ᄯᅩ 다 말호ᄃᆡ ᄉᆞᄅᆞᆷ이 비ᄒᆞᆯ 자ㅣ 업다 ᄒᆞ며 {{du|흉노}}ㅣ ᄯᅩ 말달니기ᄅᆞᆯ 잘ᄒᆞ야 지극히 용녈ᄒᆞᆫ 말이라도 ᄒᆞᆫ 번 ᄎᆡᄅᆞᆯ 치면 다 마음과 갓치 치빙ᄒᆞ야 쥰마와 다르미 업스니 이ᄂᆞᆫ 다른 종락 ᄉᆞᄅᆞᆷ이 밋츨 자ㅣ 업다 ᄒᆞ고 성품이 ᄊᆞ홈을 조와ᄒᆞ고 수효가 ᄯᅩ 만흔 고로 {{du|구라파}} {{du|아셰아}} ᄉᆞᄅᆞᆷ이 두리지 아니 리 업고 {{du|즁국}}은 {{du|흉노}}ᄅᆞᆯ 방비코ᄌᆞ ᄒᆞ야 동븍방에 장셩 ᄉᆞ쳔오ᄇᆡᆨ리ᄅᆞᆯ ᄊᆞ앗스되 【만리쟝셩이라】 오히려 항상 그 ᄒᆡᄅᆞᆯ 당ᄒᆞ야 심지어 ᄆᆡ년 폐ᄇᆡᆨ을 쥬고 화친을 청ᄒᆞ야 거의 그 속국과 갓다 ᄒᆞ니 그 용한ᄒᆞᆷ을 가지러라 {{du|흉노}}의 종젹이 표홀무상ᄒᆞ야 졸연히 남으로 침노ᄒᆞ다가 ᄯᅩ 셔편을 야료ᄒᆞ며 ᄯᅩ 셕일에 가지 아니ᄒᆞ든 ᄯᅡ에 드러가기ᄅᆞᆯ 조하ᄒᆞ야 ᄌᆡ물 잇ᄂᆞᆫ 대로 다 창탈ᄒᆞᆫ 연후에야 비로소 도라가며 ᄯᅩ ᄯᅡ로이 ᄒᆞᆫ 부락이 잇셔 남으로 {{du|박잡라}}ᄅᆞᆯ<ref>보카라(Bokhara)</ref> 【지금 {{du|즁국}} {{du|신강}} 셔븍방이라】 범ᄒᆞ야 필경 웅거ᄒᆞ고 그 일홈을 곳쳐 왈 {{du|돌궐}}이라 ᄒᆞ니 후에 {{du|아자ᄇᆡᆨ}}이<ref>아랍(Arab)</ref> ᄉᆞᄅᆞᆷ이 ᄉᆞ긔ᄅᆞᆯ 지어 왈 셰계 토디 즁 조흔 자ㅣ {{du|박잡라}}에셔 더 지날 곳이 업스니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r0ljmuw6ew46047i51vgl5icsu3aom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2 250 112186 427864 2026-06-04T13:26:13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ᄒᆞ고 내 모든 원슈를 갑흐며 {{절||二五}} 내가 다시 손을 네게 대여 ᄆᆞᆰ가케 씨셔 ᄶᅵᆺ거기를 ᄓᅩ여내ᄂᆞᆫ 것ᄀᆞᆺ치 너를 ᄭᆡᆨ긋ᄒᆞ게 ᄒᆞ야 네게 셕긴 납을 ᄲᅢ여 내고 {{절||二六}} 내가 쟝ᄎᆞᆺ 너의 ᄌᆡ판쟝을 처음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고 너의 모ᄉᆞ를 젼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리니 그 후에는 네가 의로온 셩이오 츙션된 읍이라 닐카름을... 42786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ᄒᆞ고 내 모든 원슈를 갑흐며 {{절||二五}} 내가 다시 손을 네게 대여 ᄆᆞᆰ가케 씨셔 ᄶᅵᆺ거기를 ᄓᅩ여내ᄂᆞᆫ 것ᄀᆞᆺ치 너를 ᄭᆡᆨ긋ᄒᆞ게 ᄒᆞ야 네게 셕긴 납을 ᄲᅢ여 내고 {{절||二六}} 내가 쟝ᄎᆞᆺ 너의 ᄌᆡ판쟝을 처음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고 너의 모ᄉᆞ를 젼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리니 그 후에는 네가 의로온 셩이오 츙션된 읍이라 닐카름을 밧으리니 {{절||二七}} {{du|시온}} 셩이 공번됨으로 구쇽ᄒᆞᆷ을 엇고 그 귀화ᄒᆞᆫ쟈가 ᄯᅩᄒᆞᆫ 의로 구쇽ᄒᆞᆷ을 엇을 거시오 {{절||二八}} 오직 패역ᄒᆞᆫ쟈와 죄인은 ᄒᆞᆷᄭᅴ 패망ᄒᆞ고 여호와를 바리ᄂᆞᆫ쟈는 멸망ᄒᆞ리니 {{절||二九}} 대개 뎌희가 너희 원ᄒᆞ던 샹슈리나무를 인ᄒᆞ야 붓그러워ᄒᆞᆯ 거시오 너희가 너희의 ᄐᆡᆨᄒᆞᆫ 동산을 인ᄒᆞ야 슈치를 맛을 거시오 {{절||三十}} 너희가 닙사귀 ᄆᆞ른 샹수리 나무 ᄀᆞᆺ고 물 업ᄂᆞᆫ 동신 ᄀᆞᆺ흐리니 {{절||三一}} 강ᄒᆞᆫ쟈는 삼 오라기 ᄀᆞᆺ고 그 ᄒᆞᄂᆞᆫ 일이 불틔 ᄀᆞᆺ하셔 둘이 다 ᄒᆞᆷᄭᅴ ᄐᆞ나 ᄭᅳᆯ 사ᄅᆞᆷ이 업스리라 ᄒᆞ시더라 == 이쟝 == {{절||一}} {{u|아모스}}의 아ᄃᆞᆯ {{u|이사야}}가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 ᄃᆡᄒᆞ야 믁시 밧은 말ᄉᆞᆷ이라 {{절||二}} 말일에 여호와의 셩뎐 산이 모든 산 ᄭᅩᆨ닥이에 굿게 세운바 되어 모든 고ᄀᆡ보다 놉히 들니리니 만국이 흐르ᄂᆞᆫ 물 ᄀᆞᆺ치 모혀들지라 {{절||三}} 여러나라 ᄇᆡᆨ셩이 그리로 가 서로 말ᄒᆞ기를 와셔 여호와의 산 {{u|야곱}}의 하ᄂᆞ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r9esoz204bxpai8lfcxzhp7imw46iw 427865 427864 2026-06-04T13:54:18Z Ellif 1043 42786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ᄒᆞ고 내 모든 원슈를 갑흐며 {{절||二五}} 내가 다시 손을 네게 대여 ᄆᆞᆰ가케 씨셔 ᄶᅵᆺ거기를 녹여내ᄂᆞᆫ 것ᄀᆞᆺ치 너를 ᄭᆡᆨ긋ᄒᆞ게 ᄒᆞ야 네게 셕긴 납을 ᄲᅢ여 내고 {{절||二六}} 내가 쟝ᄎᆞᆺ 너의 ᄌᆡ판쟝을 처음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고 너의 모ᄉᆞ를 젼과 ᄀᆞᆺ치 다시 세우리니 그 후에는 네가 의로온 셩이오 츙셩된 읍이라 닐카름을 밧으리니 {{절||二七}} {{du|시온}} 셩이 공번됨으로 구쇽ᄒᆞᆷ을 엇고 그 귀화ᄒᆞᆫ쟈가 ᄯᅩᄒᆞᆫ 의로 구쇽ᄒᆞᆷ을 엇을 거시오 {{절||二八}} 오직 패역ᄒᆞᆫ쟈와 죄인은 ᄒᆞᆷᄭᅴ 패망ᄒᆞ고 여호와를 바리ᄂᆞᆫ쟈는 멸망ᄒᆞ리니 {{절||二九}} 대개 뎌희가 너희 원ᄒᆞ던 샹슈리나무를 인ᄒᆞ야 붓그러워ᄒᆞᆯ 거시오 너희가 너희의 ᄐᆡᆨᄒᆞᆫ 동산을 인ᄒᆞ야 슈치를 밧을 거시오 {{절||三十}} 너희가 닙사귀 ᄆᆞ른 샹수리 나무 ᄀᆞᆺ고 물 업ᄂᆞᆫ 동산 ᄀᆞᆺ흐리니 {{절||三一}} 강ᄒᆞᆫ쟈는 삼 오라기 ᄀᆞᆺ고 그 ᄒᆞᄂᆞᆫ 일이 불틔 ᄀᆞᆺ하셔 둘이 다 ᄒᆞᆷᄭᅴ ᄐᆞ나 ᄭᅳᆯ 사ᄅᆞᆷ이 업스리라 ᄒᆞ시더라 == 이쟝 == {{절||一}} {{u|아모스}}의 아ᄃᆞᆯ {{u|이사야}}가 {{du|유다}}와 {{du|예루살넴}}에 ᄃᆡᄒᆞ야 믁시 밧은 말ᄉᆞᆷ이라 {{절||二}} 말일에 여호와의 셩뎐 산이 모든 산 ᄭᅩᆨ닥이에 굿게 세운바 되어 모든 고ᄀᆡ보다 놉히 들니리니 만국이 흐르ᄂᆞᆫ 물 ᄀᆞᆺ치 모혀들지라 {{절||三}} 여러나라 ᄇᆡᆨ셩이 그리로 가 서로 말ᄒᆞ기를 와셔 여호와의 산 {{u|야곱}}의 하ᄂᆞ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l5kqsywf1v1sus0kzmknps305nhrhd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3 250 112187 427866 2026-06-04T13:56:15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셩뎐에 올나가자 뎌가 ᄌᆞ긔의 길을 우리의게 ᄀᆞᄅᆞ치시리니 우리가 그 지럼길노 ᄒᆡᆼᄒᆞ리로다 대개 률법이 {{du|시온}}으로 좃차나고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du|예루살넴}}으로 좃차 발ᄒᆞ리라 {{절||四}} 그가 만국ᄉᆞ이에 심판을 베플고 여러 ᄇᆡᆨ셩의 일을 작뎡ᄒᆞ시리니 뎌희가 검을 쳐서 보습을 ᄆᆞᆫ들고 창을 쳐셔 낫슬 ᄆᆞᆫ들지라 이 나라이... 42786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셩뎐에 올나가자 뎌가 ᄌᆞ긔의 길을 우리의게 ᄀᆞᄅᆞ치시리니 우리가 그 지럼길노 ᄒᆡᆼᄒᆞ리로다 대개 률법이 {{du|시온}}으로 좃차나고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du|예루살넴}}으로 좃차 발ᄒᆞ리라 {{절||四}} 그가 만국ᄉᆞ이에 심판을 베플고 여러 ᄇᆡᆨ셩의 일을 작뎡ᄒᆞ시리니 뎌희가 검을 쳐서 보습을 ᄆᆞᆫ들고 창을 쳐셔 낫슬 ᄆᆞᆫ들지라 이 나라이 검을 드러 뎌 나라와 서로 치지아니ᄒᆞ고 다시 싸홈을 련습ᄒᆞ지아니ᄒᆞ리라 ○ {{절||五}} {{u|야곱}}의 집이여 와셔 여호와의 빗 가온ᄃᆡ로 ᄒᆡᆼᄒᆞ자 {{절||六}} 대개 쥬ᄭᅴ셔 쥬의 ᄇᆡᆨ셩 {{u|야곱}}의 집을 ᄇᆞ리셧스니 이는 뎌희가 동방의 풍쇽이 ᄀᆞ득ᄒᆞ며 {{du|블네셋}} 사ᄅᆞᆷ과 ᄀᆞᆺ치 샤슐을 ᄒᆡᆼᄒᆞ고 ᄯᅩ 이방 사ᄅᆞᆷ의 ᄌᆞ손으로 더브러 손을 ㅈ바고 언약ᄒᆞᆷ이라 {{절||七}} 그 ᄯᅡ에 은금이 ᄀᆞ득ᄒᆞ고 ᄌᆡ물이 무수ᄒᆞ며 그 ᄯᅡ에 ᄯᅩᄒᆞᆫ ᄆᆞᆯ이 ᄀᆞ득ᄒᆞ고 병거가 무수ᄒᆞ며 {{절||八}} 그 ᄯᅡ에 ᄯᅩᄒᆞᆫ 우샹이 ᄀᆞ득ᄒᆞᆫ지라 뎌희가 ᄌᆞ긔 손의 일과 밋 그 손가락으로 만ᄃᆞᆫ 물건의게 공경ᄒᆞᄃᆡ {{절||九}} 쳔ᄒᆞᆫ쟈도 엎드리고 귀ᄒᆞᆫ쟈도 굽흐리니 쥬ᄭᅴ셔 용셔치마옵쇼셔 {{절||十}} 너희는 바희에 드러가고 흙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밋 그 놉흐신 영광을 피ᄒᆞ라 {{절||十一}} 눈이 놉흔쟈가 ᄂᆞ져질 거시오 교만ᄒᆞ던쟈가 굴복ᄒᆞ리니 그 날에 오직 여호와ᄭᅴ셔 홀노 놉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8wbh65vqbnp28brx29mhnsx2q6xsld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4 250 112188 427867 2026-06-04T13:58:08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들니시리로다 ○ {{절||十二}} 대개 만유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ᄒᆞᆫ쟈와 놉흔톄ᄒᆞᄂᆞᆫ쟈의게 림ᄒᆞ야 뎌희를 ᄂᆞ져지게 ᄒᆞ고 {{절||十三}} ᄯᅩ {{du|레바논}}의 모든 놉고 놉흔 ᄇᆡᆨ향목과 {{du|바산}}에 모든 샹슈리 나무에 림ᄒᆞ고 {{절||十四}} 모든 놉흔 산과 모든 놉흔 고ᄀᆡ와 {{절||十五}} 모든 놉흔 망ᄃᆡ와 견고ᄒᆞᆫ 셩과 {{절||十六}} {{du|다... 42786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들니시리로다 ○ {{절||十二}} 대개 만유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ᄒᆞᆫ쟈와 놉흔톄ᄒᆞᄂᆞᆫ쟈의게 림ᄒᆞ야 뎌희를 ᄂᆞ져지게 ᄒᆞ고 {{절||十三}} ᄯᅩ {{du|레바논}}의 모든 놉고 놉흔 ᄇᆡᆨ향목과 {{du|바산}}에 모든 샹슈리 나무에 림ᄒᆞ고 {{절||十四}} 모든 놉흔 산과 모든 놉흔 고ᄀᆡ와 {{절||十五}} 모든 놉흔 망ᄃᆡ와 견고ᄒᆞᆫ 셩과 {{절||十六}} {{du|다시스}}의 모든 ᄇᆡ와 귀ᄒᆞ고 아름다온 물건에 림ᄒᆞ리니 {{절||十七}} 놉흔톄ᄒᆞ던쟈는 굴복ᄒᆞ고 교만ᄒᆞ던쟈는 ᄂᆞ저질거시오 오직 여호와ᄭᅴ셔 그날에 홀노 놉히 들니시리라 {{절||十八}} ᄯᅩ 모든 우샹이 아조 멸망ᄒᆞᆯ 거시오 {{절||十九}} 여호와ᄭᅴ셔 니러나샤 ᄯᅡ흘 진동ᄒᆞ실 ᄯᅢ에 사ᄅᆞᆷ들이 여호와의 위엄과 그 놉흐신 영광을 피ᄒᆞ랴고 바회 굴과 흙 구덩이에 드러가리라 {{절||二十}} 그 날에 당ᄒᆞ야 사ᄅᆞᆷ들이 그 ᄆᆞᆫ드러 절ᄒᆞ던 은 우샹과 금 우샹을 두더쥐와 박쥐의게 던지고 {{절||二一}} 바회 굴과 험ᄒᆞᆫ 바회틈에 드러가 여호와의 위엄과 그 놉흐신 영광을 피ᄒᆞ고져ᄒᆞ리니 이는 여호와ᄭᅴ셔 니러나샤 ᄯᅡ흘 진동ᄒᆞ실 ᄯᅢ라 {{절||二二}} 사ᄅᆞᆷ은 다만 호흡이 그 코에 잇스니 너희는 의지ᄒᆞ지말나 엇지 죡히 ᄉᆡᆼ각ᄒᆞ리오 == 삼쟝 == {{절||一}} 볼지어다 쥬 만유의 여호와ᄭᅴ셔 {{du|예루살넴}}과 {{du|유다}}의 의뢰ᄒᆞᄂᆞᆫ 모든거슬 졔ᄒᆞ시리니 곳 그 의뢰ᄒᆞᄂᆞᆫ 모든 량식과 모든 물과 {{절||二}} 밋 용ᄉᆞ와 무ᄉᆞ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7egkdydniuiufdbr3llnol7ax6vqsj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5 250 112189 427869 2026-06-05T00:46:36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ᄌᆡ판쟝과 션지쟈와 복슐과 쟝로와 {{절||三}} 오십부쟝과 귀인과 모ᄉᆞ와 어진 공쟝과 능ᄒᆞᆫ 슐ᄀᆡᆨ이라 {{절||四}} 내가 ᄋᆞ희들노 그 방ᄇᆡᆨ을 삼고 어린 ᄋᆞ희들노 뎌희를 다ᄉᆞ리게 ᄒᆞ리니 {{절||五}} ᄇᆡᆨ셩이 각각 그 리웃의게 ᄃᆡᄒᆞ야 서로 학ᄃᆡᄒᆞᄃᆡ ᄋᆞ희가 늙은이를 ᄃᆡᄒᆞ야 교만ᄒᆞ고 쳔인이 귀인을 ᄃᆡᄒᆞ야 교만ᄒᆞ리... 42786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ᄌᆡ판쟝과 션지쟈와 복슐과 쟝로와 {{절||三}} 오십부쟝과 귀인과 모ᄉᆞ와 어진 공쟝과 능ᄒᆞᆫ 슐ᄀᆡᆨ이라 {{절||四}} 내가 ᄋᆞ희들노 그 방ᄇᆡᆨ을 삼고 어린 ᄋᆞ희들노 뎌희를 다ᄉᆞ리게 ᄒᆞ리니 {{절||五}} ᄇᆡᆨ셩이 각각 그 리웃의게 ᄃᆡᄒᆞ야 서로 학ᄃᆡᄒᆞᄃᆡ ᄋᆞ희가 늙은이를 ᄃᆡᄒᆞ야 교만ᄒᆞ고 쳔인이 귀인을 ᄃᆡᄒᆞ야 교만ᄒᆞ리라 {{절||六}} 만일 사ᄅᆞᆷ이 그 아비 집에셔 형을 붓들고 닐ᄋᆞ기를 형은 의복이 잇스니 우리 관쟝이 되어 이 어지러온 일을 손 아래 두라 ᄒᆞ면 {{절||七}} 그 날에 뎌가 소ᄅᆡ 질너 말ᄒᆞ기를 내가 능히 쥬관ᄒᆞᄂᆞᆫ쟈가 되지못ᄒᆞ겟노라 내 집에 음식도 업고 의복도 업스니 나를 세워 ᄇᆡᆨ셩의 관쟝을 삼지말나 {{절||八}} {{du|예루살넴}}이 어지럽고 {{du|유다}}가 업드러짐은 말과 ᄒᆡᆼ위가 다 여호와를 거ᄉᆞ려 그 영광의 눈을 범ᄒᆞᆷ이라 {{절||九}} 뎌희 용모의 나타난 거시 스ᄉᆞ로 증거ᄒᆞ고 그 죄를 드러내기를 맛치 {{du|서돔}}과 ᄀᆞᆺ치 ᄒᆞ야 은휘치 못 ᄒᆞ리니 뎌희 령혼이 화 잇슬진뎌 대개 뎌희가 ᄌᆡ앙을 ᄌᆞᄎᆔᄒᆞ엿도다 {{절||十}} 너희는 의로온쟈를 ᄃᆡᄒᆞ야 복이 잇다 말ᄒᆞ라 뎌희가 ᄒᆡᆼ위의 열ᄆᆡ를 먹을 거시오 {{절||十一}} 악인의게는 화 잇슬진뎌 뎌가 ᄌᆡ앙을 밧으ᄃᆡ 그 손으로 ᄒᆡᆼᄒᆞᆫ 대로 보응을 밧으리라 {{절||十二}} 내 ᄇᆡᆨ셩을 학ᄃᆡᄒᆞᄂᆞᆫ쟈는 ᄋᆞ희요 관할ᄒᆞᄂᆞᆫ쟈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18gxq6l10cl2pexwe1dk5ox6ydy6pb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1 250 112190 427871 2026-06-05T10:28:5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十 네로 皇帝는 縱琴을 타며 싸이푸러스 女神의 美를 한참 讚揚하고 잇슬 ᄯᅢ에 갑작이 使者의 부르지々는 소리가 一座를 鷲駭식엿다. 『陛下, 火災! 火災! 불이 낫슴니다. 로―마 城이 方今 火焰中에 包圍되여 잇슴니다』 이 부르지즘으로 因하야 侍臣 一同은 벌々 ᄯᅥᆯ며 법셕을 할 ᄯᅢ에, 네로 皇帝는 悠々自若하야 當然히 잇스리라고 豫... 42787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十 네로 皇帝는 縱琴을 타며 싸이푸러스 女神의 美를 한참 讚揚하고 잇슬 ᄯᅢ에 갑작이 使者의 부르지々는 소리가 一座를 鷲駭식엿다. 『陛下, 火災! 火災! 불이 낫슴니다. 로―마 城이 方今 火焰中에 包圍되여 잇슴니다』 이 부르지즘으로 因하야 侍臣 一同은 벌々 ᄯᅥᆯ며 법셕을 할 ᄯᅢ에, 네로 皇帝는 悠々自若하야 當然히 잇스리라고 豫期하던 것처럼, 아모 놀나움도 업고 아모 두려운 氣色도 업시 縱琴을 무릅 우에셔 나려 노앗다. 네로는 일즉이 詩를 지을 ᄯᅢ에 大火가 이러나셔 猛烈히 불붓는 形容을 그리워 보랴고 햇섯스나, 도모지 適當한 詩句를 차저 내지 못햇섯다. 푸로메세우스가 불(火)을 人類에게 주엇다 한들, 希臘人과 푸리암 사이에 戰爭을 하지 안엇더면 트로이가 灰𤐷이 되엿슬 理가 업고. ᄯᅩ 트로이가 불붓지 안엇던들, 호―머―의 이리얏드도 생겨낫슬 ᄭᅡ닭이 업지 안은가. 이리얏드에게 詩를 가러처준 아케야人은 多幸한 사람들이로다. 自國의 都城이 壯嚴하게 불붓든 것을 본 푸리암은 多福한 나라로다. 藝術을 爲하야서는 온갓 것을 犧牲하지 안어서는 아니 된다. 네로 皇帝는 이와 갓치 生覺하고 잇섯던 것이다. 皇帝는 左右를 도라 보며 『자― 우리 곳 出發하자. 朕은 트로이의 詩를 지을얀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zoib5r99g192tvwdftorq1iu8nopg9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2 250 112191 427872 2026-06-05T10:29:1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陛下, 市民들은 火焰과 紅煙에 窒息되야 狂症잇는 사람들처럼 날ᄯᅮ임니다. 로마도 只今 將次 불{{sic|마다}}(火海)가 되고 말 것임니다』 『그래? 그럿치만 人力으로야 엇지할 수 잇나. 틔겔리뉴스 卿, 그대가 朕에게 밧친(提供) 바 偉大한 詩材에 對하야 朕은 誠心것 感謝하네』 네로 皇帝는 멀니 天空을 바라 보면셔 『아! 禍 잇슬지어다, 아... 42787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陛下, 市民들은 火焰과 紅煙에 窒息되야 狂症잇는 사람들처럼 날ᄯᅮ임니다. 로마도 只今 將次 불{{sic|마다}}(火海)가 되고 말 것임니다』 『그래? 그럿치만 人力으로야 엇지할 수 잇나. 틔겔리뉴스 卿, 그대가 朕에게 밧친(提供) 바 偉大한 詩材에 對하야 朕은 誠心것 感謝하네』 네로 皇帝는 멀니 天空을 바라 보면셔 『아! 禍 잇슬지어다, 아름다운 푸리암의 都城이여』 하고 길게 嘆息햇다. 이와 갓흔 偉大한 詩材를 엇어셔, 自己의 詩趣가 湧出됨을 皇帝는 無限히 깃버 하야 滿面에 誇色을 ᄯᅴ엿다. 이날 밤은 天氣가 睛明하야 群星이 燦爛하게 반작이는 고요한 밤이엿다. ᅄᅵ니튜스는 疾風과 갓치 駿馬를 달녀셔 로—마 城으로 向하엿다. 달니는 駿馬나 ᄯᅩ는 챗직질하는 騎手나 모다 제 精神을 半分이나 일흔 듯이, 道路로부터 草原으로, 草原으로부터 丘陵으로, 걱구러질 듯이... 敵兵에게 ᄶᅩᆺ기듯이 달녀 나아갓다. 이윽고 압길을 가로막는 붉은 反暎이, 버셔저 가는 (黎明의) 새벽 天地를 물드리엿슴을 볼 ᄯᅢ에, ᅄᅵ니튜스는 거의 狂人과 갓치 되야 말곱비를 잡어 챗치면셔 馬蹄의 遲緩함을 恨하엿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2yce6jnni52t75e3q8rjps06aub5c4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3 250 112192 427873 2026-06-05T10:29:3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ᅄᅵ니튜스가 로―마 市街의 入口에 갓가히 이르럿슬 ᄯᅢ에, 潮水와 갓치 몰녀 다러나는 避亂의 群衆은, 異口同音으로 네로 皇帝의 暴虐함을 罵倒하엿다. 放火者는 皇帝다, 殺親者는 皇帝다, 하는 怒號聲이 ᅄᅵ니튜스의 가슴에 一々히 못박히듯이 드러와 박혓다. 보라! 衝天의 勢로 이러나는 火焰은 天地를 태워 버리지 안는가. 父母를 일코 兄... 42787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ᅄᅵ니튜스가 로―마 市街의 入口에 갓가히 이르럿슬 ᄯᅢ에, 潮水와 갓치 몰녀 다러나는 避亂의 群衆은, 異口同音으로 네로 皇帝의 暴虐함을 罵倒하엿다. 放火者는 皇帝다, 殺親者는 皇帝다, 하는 怒號聲이 ᅄᅵ니튜스의 가슴에 一々히 못박히듯이 드러와 박혓다. 보라! 衝天의 勢로 이러나는 火焰은 天地를 태워 버리지 안는가. 父母를 일코 兄弟와 서로 난호인 老幼男女들은 너머 氣가 막혀셔 눈물도 업고 한숨도 업시, 다만 紅蓮의 火焰中에셔 헤매이지 안는가. 昨日ᄭᅡ지도 榮華로운 人生을 謳歌하던 로―마의 都城이, 오늘 하로밤 안으로 一大火葬場이 될 줄이야 어느 누가 豫想이나 햇슬 것이냐. ᅄᅵ니튜스는 煙塵을 드리 마시며 숨이 턱에 차셔 崩壞되는 殿堂 뒤에 말(馬)을 멈추고 暫時 동안 群集의 狂亂함에 압길을 躊躇하다가, 곳 다시 精神을 차린 後 곱비를 챗처 가지고 타이버 河의 건너편으로 달녓다. 리지아의 安否를 念慮하매 心身이 모다 夢裡에 ᄯᅥ도는 것 갓해셔 水火도 두려울 것이 업섯다. 로―마는 漸々 延燒되여 간다. 何某의 邸宅, 何々의 道路, 寺院, 殿閣들은 모다 灰燼이 되야 火柱만 웃둑웃둑 남기엿슬 ᄲᅮᆫ이다. 市民의 多數는 家財를 다 태워 버리고 獵夫에게 ᄶᅩᆺ기는 鹿羊의 무리와 갓치 이곳저곳으로 避亂하고 彷徨햇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05s4h1rse7lbeqkes26pqxviugcqmo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4 250 112193 427874 2026-06-05T10:30:2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大火는 그 잇흔날ᄭᅡ지 繼續되쟈 群衆은 飢餓와 寒氣에 못 견듸여셔 『ᄲᅡᆼ(麵麭)을 먹여 다오! 잘 자리(宿所)를 다오!』 『웨 이 몸ᄭᅡ지 태여 죽이지 아니 하늬?』 이갓흔 叫喊은 四方에셔 蜂起하야, 皇帝던 貴族이던 軍人이던, 모다 阻呪의 怨聲으로 둘너 싸이엿다. 네로 皇帝는 萬餘의 軍隊에게 擁護되야 步武가 肅々하게, 새로 싸(築)은... 42787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大火는 그 잇흔날ᄭᅡ지 繼續되쟈 群衆은 飢餓와 寒氣에 못 견듸여셔 『ᄲᅡᆼ(麵麭)을 먹여 다오! 잘 자리(宿所)를 다오!』 『웨 이 몸ᄭᅡ지 태여 죽이지 아니 하늬?』 이갓흔 叫喊은 四方에셔 蜂起하야, 皇帝던 貴族이던 軍人이던, 모다 阻呪의 怨聲으로 둘너 싸이엿다. 네로 皇帝는 萬餘의 軍隊에게 擁護되야 步武가 肅々하게, 새로 싸(築)은 高臺에 到着하엿다. 눈을 들어 天空을 바라보매 紅雲이 赫々하고, 아래로 地上을 살펴보매 熖海가 炎炎하다. 紫衣를 두르고 金冠을 쓴 皇帝詩人은 欄于 우에 卓然히 올나섯다. 火焰은 一陣의 烈風예 훕쓸녀셔 水中에 漂流하는 女髮과 갓치 八方으로 흣터젓다. 트로이의 滅亡이 아모리 凄槍하다 하기로 이와 갓흔 壯烈한 光景에 야 可히 比하지 못하리라고 生覺한 네로 皇帝의 歡喜의 情은 가슴에 充滿하엿다. 縱琴의 絃을 一彈하야 讚美의 曲을 奏하자, 群集은 皇帝의 暴逆한 態度에 怒氣가 衝天하야 怨聲이 우뢰(雷)와 갓햇다. ᄯᅥ들지 마라! 너희 갓흔 놈들의 怨聲을 누가 귀에 담어 드를 듯 십흐냐? 몃해 後에는 다만 로―마의 大火와, 이것을 讚美하던 空前絶後의 悲劇詩人 네로의 일홈이, 多數한 詩人들의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q3hmf2963axq9j5gupqxtg9pajtcjn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5 250 112194 427875 2026-06-05T10:30:4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傷腑를 울니울 ᄲᅮᆫ이다』 하는 生覺이 네로의 勇氣를 百倍하야 더욱더욱 彈琴의 手를 놉히 처드럿다 이에 ᄯᅡ라 百姓들의 怒號聲도 더욱 激烈해젓다. 페트로뉴스는 네로 皇帝의 命令으로 悠然히 白馬上에 올나 안즌 後, 群集의 한가온대로 나아갓다. 『로―마 市民들이여. 諸君의 사랑하는 로―마의 市街는 다시 華美하게 建築될 것이다. 皇... 42787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傷腑를 울니울 ᄲᅮᆫ이다』 하는 生覺이 네로의 勇氣를 百倍하야 더욱더욱 彈琴의 手를 놉히 처드럿다 이에 ᄯᅡ라 百姓들의 怒號聲도 더욱 激烈해젓다. 페트로뉴스는 네로 皇帝의 命令으로 悠然히 白馬上에 올나 안즌 後, 群集의 한가온대로 나아갓다. 『로―마 市民들이여. 諸君의 사랑하는 로―마의 市街는 다시 華美하게 建築될 것이다. 皇帝ᄭᅴ셔는 未曾有한 饗宴과 演技로써 諸君을 慰勞하기 爲하야 準備하신다. 로―마 市民들아. 諸君은 明日부터 다시 豐富하고 華美한 生涯를 보내게 되리로다. 諸君아. 諸君은 皇帝의 德을 讚美할지어다』 페트로뉴스의 颯然한 風采와 流暢한 辯舌은 狂亂하던 群衆을 鎭撫식혓다. 그래셔 百姓들은 次々 헤여지기 始作햇다. ᅄᅵ니튜스는 途中에셔 使徒 베드로를 맛낫슴으로 九死에 一生을 엇은듯이 깃버햇다. 火焰은 타이버―河의 편으로 猛進하여 갓다. 베드로는 ᅄᅵ니튜스를 도라보며 『리지아와 그의 忠僕은 只今 저긔 小屋에 避亂해 잇슴니다. 하나님ᄭᅴ셔는 그대를 그곳으로 引導하시리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v0bpp1gl9bo67f2mxqv0fvfhp4ccn8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6 250 112195 427876 2026-06-05T10:30:5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하고 베드로는 ᅄᅵ니튜스와 함ᄭᅴ 그곳으로 向하엿다. ᅄᅵ니튜스가 小屋의 門을 열던 ᄯᅢ에 리지아는 바로 夕飯의 準備를 하고 잇섯다. 리지아는 驚愕과 喜悅이 一時에 湧出하야 아모 말도 못하고, ᅄᅵ니튜스의 가슴에 ᄯᅱ여 와셔 안기엿다. ᅄᅵ니튜스는 兩腕을 벌녀셔 小羊과 갓치 아름다운 그의 몸을 ᄭᅵ여 안ᄭᅩ 數업시 『킷스』햇다... 42787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하고 베드로는 ᅄᅵ니튜스와 함ᄭᅴ 그곳으로 向하엿다. ᅄᅵ니튜스가 小屋의 門을 열던 ᄯᅢ에 리지아는 바로 夕飯의 準備를 하고 잇섯다. 리지아는 驚愕과 喜悅이 一時에 湧出하야 아모 말도 못하고, ᅄᅵ니튜스의 가슴에 ᄯᅱ여 와셔 안기엿다. ᅄᅵ니튜스는 兩腕을 벌녀셔 小羊과 갓치 아름다운 그의 몸을 ᄭᅵ여 안ᄭᅩ 數업시 『킷스』햇다. 『아― 참 無事히 계신 것이 무엇보다도 多幸함니다. 나는 그대를 이러한 騷亂한 城邑에는 하로도 두고 십지 안슴니다. 나는 그대와 함ᄭᅴ 어듸로던지 安靜하고 閑寂한 곳을 차저 逃亡이라도 하고 십슴니다』 『저는 당신의 所有物임니다............』 이럿케 對答할 ᄯᅢ에 리지아는 無心中에 얼골이 샛빨개젓다. 로―마의 女子들이 남의 妻가 될 ᄯᅢ에 恒用 하는 말을, 리지아가 흉내々이고는 處女의 아름다운 마음에 붓그러웁게 生覺이 되엿던 것이다. ᅄᅵ니튜스는 熱情이 넘치는 리지아의 身體를 自己 가슴에 ᄭᅩᆨ ᄭᅵ여 안ᄭᅩ, 火焰에 反暎하는 天空을 멀니 처다 보앗다. 悽慘한 火焰으로 滅亡 되여 가는 로―마의 都城에 向하야 離別의 情을 表하는 것이엿다. 使徒 베드로는 淸水가 넘치는 그릇(器)를 밧들고셔, ᅄᅵ니튜스의 머리에 聖靈의 洗禮를 주{{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dzipr8thooqs7mf060swwe7ya6v5b7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7 250 112196 427877 2026-06-05T10:31:1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엇다. ᅄᅵ니튜스는 感激한 눈물을 흘니며 그의 厚意를 深謝하엿다. 『可憐한 로―마의 城邑은 네로의 阻呪에 依하야 燃燒됨니다. 그러나 皇帝의 阻呪은 로―마의 市街를 灰燼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滿足하지 못할 것임니다. 반드시 自己의 百姓을 屠殺하야 그의 流血을 보지 안코는 참지 못할 것인즉, 市民이 밧는 災厄의 最初의 犧牲은 爲先... 42787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엇다. ᅄᅵ니튜스는 感激한 눈물을 흘니며 그의 厚意를 深謝하엿다. 『可憐한 로―마의 城邑은 네로의 阻呪에 依하야 燃燒됨니다. 그러나 皇帝의 阻呪은 로―마의 市街를 灰燼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滿足하지 못할 것임니다. 반드시 自己의 百姓을 屠殺하야 그의 流血을 보지 안코는 참지 못할 것인즉, 市民이 밧는 災厄의 最初의 犧牲은 爲先 당신네들의 身上에 掩襲할 것임니다. 당신네들은 하로 밧비이 城을 ᄯᅥ나셔 멀니 다른 나라로 避亂을 하시는 것이 조흘듯함니다』 하고 ᅄᅵ니튜스는 베드로에게 忠告햇다. 베드로는 暫間 沈默하고 窓을 내여다 보고 섯슬 ᄯᅢ에, 바틔칸의 平野로부터 風便에 불녀오는 凄慘한 부르짓는 소래가 紅焰의 反射光과 함ᄭᅴ 멀니 傳해 왓다. 이윽고 그는 고개를 들며 『그리스도의 하신 말슴을 나는 어듸ᄭᅡ지던지 遵行하지 안으면 아니 됨니다. 그리스도ᄭᅴ셔 세 번이나 우리에게 向하야, 나의 불샹한 어린 羊들을 길으라, 하고 警誡하시던 그 말슴을 직히지 안을 수 업슴니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2kxbutw6c953lyqgfrv9ljog5rexq5 어디로 가나/10장 0 112197 427878 2026-06-05T10:32:23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부제= 十 |저자=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저자:홍난파|홍난파]] |이전= [[../9장|9장]] |다음= [[../11장|11장]] |설명= }} <pages index="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 from=91 to=97 /> ==저작권== {{PD-old-70}} 42787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부제= 十 |저자=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저자:홍난파|홍난파]] |이전= [[../9장|9장]] |다음= [[../11장|11장]] |설명= }} <pages index="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 from=91 to=97 /> ==저작권== {{PD-old-70}} 9jl9b1isx2nrd8j0m4u840cdl2axtf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