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5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8 250 112198 427879 2026-06-06T10:07:0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十一 로―마의 大火로 因하야 狂亂한 民衆은 페트로뉴스의 辯舌노 一時는 鎭定되엿스나, 그들의 怒氣는 좀처럼 험해셔 容易히 업서지々 아니 햇다. 그럼으로 殘忍亂暴한 皇帝詩人도 次々 怯을 내기 始作하야, 廷臣을 비롯하야 寵愛를 밧던 男女의 무리를 一堂에 會集한 後 善後策을 討究하기에 無暇하엿다. 皇帝의 寵愛를 밧던 奸臣 틔겔리뉴스... 42787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十一 로―마의 大火로 因하야 狂亂한 民衆은 페트로뉴스의 辯舌노 一時는 鎭定되엿스나, 그들의 怒氣는 좀처럼 험해셔 容易히 업서지々 아니 햇다. 그럼으로 殘忍亂暴한 皇帝詩人도 次々 怯을 내기 始作하야, 廷臣을 비롯하야 寵愛를 밧던 男女의 무리를 一堂에 會集한 後 善後策을 討究하기에 無暇하엿다. 皇帝의 寵愛를 밧던 奸臣 틔겔리뉴스와 愛妾 폽피아는 이번 大火의 罪名을 크리스챤들에게 씨우자고 主唱햇다. 希臘哲學者 췰로니{{sic|데}}스도 奸巧한 詭辯을 弄하야 이 意見에 贊同하엿슴으로, 皇帝는 드듸여 그들의 建議를 採用하기로 決心햇다. 無罪한 크리스챤들은 두려운 放火의 大罪로써 問責을 當하게 되엇다. ᅄᅵ니튜스는 이 所聞을 듯고 非常히 놀내여, 곳 馬上에 ᄯᅱ어 오른 後 챗직을 加하야 全速力으로 리지아의 隱家를 차저 갓스나 ᄯᅢ는 임의 느젓섯다. 리지아는 그날 午前에 囚人의 몸이 되야 마멜틘의 牢獄에 拘監되엿다. 牢獄은 十重 二十重으로 로―마 軍人에게 包圍되야, 地上을 匍匐하는 蟻軍으로도 警戒線을 넘어 드러갈 수가 업스리만 햇다. ᅄᅵ니튜스는 軍人에게 懇願하야 리지아와 面對하기를 請하엿지만은, 軍人들은 絶對로 拒絶하엿다. 할일업시 百人長者에게 哀訴하야 겨오 書信의 往復은 許可되엿슴으로, 저윽이 安心{{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97089prlitn1xsr8ogh54ndsqpg0dq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99 250 112199 427880 2026-06-06T10:07:1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을 하고 도라올 ᄯᅢ, 七月 盛炎의 불과 갓흔 太陽은 頭上에 直下하야 눈을 ᄯᅳᆯ 수도 업섯다. 큰 길거리에 나스쟈 埃及人들이 메인 竹輿의 行列이 意氣堂々하게 지나가며 『大監 行次하신다. 물너 서라』 하고 웨칠 ᄯᅢ에, ᅄᅵ니튜스는 沈思의 幻影으로부터 急히 現實의 世界로 도라온 듯이, ᄭᅡᆷ작 놀내여 精神을 차린 後 길 녑헤 빗켜 서... 42788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을 하고 도라올 ᄯᅢ, 七月 盛炎의 불과 갓흔 太陽은 頭上에 直下하야 눈을 ᄯᅳᆯ 수도 업섯다. 큰 길거리에 나스쟈 埃及人들이 메인 竹輿의 行列이 意氣堂々하게 지나가며 『大監 行次하신다. 물너 서라』 하고 웨칠 ᄯᅢ에, ᅄᅵ니튜스는 沈思의 幻影으로부터 急히 現實의 世界로 도라온 듯이, ᄭᅡᆷ작 놀내여 精神을 차린 後 길 녑헤 빗켜 서々 竹輿의 안을 窺視하니, 그 안에는 췰로니ᄯᅦ스가 손에 무슨 書類를 펴들고 悠然히 안저 잇섯다. 『오! 췰로니ᄯᅦ스』 哲學者는 ᅄᅵ니튜스를 흘ᄭᅳᆺ 처다보고는 無心中에 몸서리를 치고 놀낫섯스나, 곳 態度를 곳처셔 高慢한 틔를 보이면셔 『나는 {{sic|紛}}忙한 사람이오. 只今 友人 틔겔리뉴스와 重大한 事件을 議論하러 가는 길이니ᄭᅡ.........』 『췰로니ᄯᅦ스야. 네가 로―마의 크리스챤들을 팔엇지? 리지아를 謀陷햇지?』 췰로는 竹輿의 前棒을 붓잡고 섯는 ᅄᅵ니튜스의 얼은얼은 하는 눈을 輕蔑하는 듯이 나려다 보며, 前日에 ᅄᅵ니튜스가 自己를 笞刑하던 일을 皮肉的으로 말하며 그대로 轎軍을 재촉하엿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5s11qnofm4rci1fntsqa550y1wh4211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0 250 112200 427881 2026-06-06T10:07:3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췰로, 췰로니ᄯᅦ스의 行次다. 물너 서라』 하는 웨치는 소리가 不絶히 들닐 ᄯᅢ에, ᅄᅵ니튜스는 그 뒤를 물ᄭᅳ럼이 바라보다가, 自己의 愛情이 不足햇슴을 恨歎하는 듯이 고개를 숙엿다. 牢獄을 직히고 잇던 百人長者는 크리스챤에게 好意를 가지고 잇섯슴으로, ᅄᅵ니튜스와 리지아의 信書은 遲滯업시 곳 傳하여 주엇다. :『日前에 作別... 42788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췰로, 췰로니ᄯᅦ스의 行次다. 물너 서라』 하는 웨치는 소리가 不絶히 들닐 ᄯᅢ에, ᅄᅵ니튜스는 그 뒤를 물ᄭᅳ럼이 바라보다가, 自己의 愛情이 不足햇슴을 恨歎하는 듯이 고개를 숙엿다. 牢獄을 직히고 잇던 百人長者는 크리스챤에게 好意를 가지고 잇섯슴으로, ᅄᅵ니튜스와 리지아의 信書은 遲滯업시 곳 傳하여 주엇다. :『日前에 作別하온 後로 每日每夜로 主의 恩惠가 당신의 마음에 充足히 나리시기만 祈禱하고 잇슴니다. 獄中에 갓치게 된 것을 生覺하오매 이 塵世를 ᄯᅥ나셔 天國의 自由로운 聖地로 나아가는 것인 줄 알고 깃거히 날을 보낼 ᄲᅮᆫ임니다 저희 兩人은 主의 恩惠로 使徒의 입을 빌어셔 一生을 갓치 하기로 許諾 되엿사온즉, 單 한 번이라도 生前에 다시 맛나 뵈옵고 ᄯᅡ듯하신 당신의 말슴을 듯고 십은 生覺이 불 일듯 함니다. 비록 이 塵世를 ᄯᅥ나는 것은 반가운 일이오나 女子의 弱한 마음이라 世上物情에 對한 愛着의 念을 버리지 못하오니 實노 붓그러운 일이올시다. 깁히 容恕해 주시기만 바라옵나이다』 이와 갓흔 意味의 길고 긴 戀文을 밧은 ᄯᅢ, ᅄᅵ니튜스의 가슴은 千破萬碎 된 듯하야 얼마 동안 床 우에 머리 숙인 채로, 흘으는 눈물이 마를 ᄯᅢᄭᅡ지 고개를 들지 못햇다. 로―마의 燒跡 우에 第一 먼져 起工된 大建築은 大圓形의 鬪戱場이엿다. 幾千의 人夫가 晝夜{{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i4ouqkgczqqjrdv825aghcmzcwwz2n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1 250 112201 427882 2026-06-06T10:08:0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로 工事를 急히 하자 이에 ᄯᅡ러셔 크리스챤들의 運命도 朝夕에 切迫되엿다. 『크리스챤들을 獅子에게 내여 주어라!』 하는 市民의 怒號聲은, 皇帝의 虛榮心을 滿足식히기에 充分하엿다. 各地方으로부터 捕來된 猛獸들은 檻中에 結縛된 채로 몃칠 동안 주리여셔(飢) 벌 것케 뒤집힌 눈에는 血과 肉 밧게는 보이지 안케 되엿다. 이윽고 鬪技의 日... 42788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로 工事를 急히 하자 이에 ᄯᅡ러셔 크리스챤들의 運命도 朝夕에 切迫되엿다. 『크리스챤들을 獅子에게 내여 주어라!』 하는 市民의 怒號聲은, 皇帝의 虛榮心을 滿足식히기에 充分하엿다. 各地方으로부터 捕來된 猛獸들은 檻中에 結縛된 채로 몃칠 동안 주리여셔(飢) 벌 것케 뒤집힌 눈에는 血과 肉 밧게는 보이지 안케 되엿다. 이윽고 鬪技의 日이 當到햇다. 各色의 演技가 ᄭᅳᆺ난 뒤에 群衆의 苦待하든 大慘劇이 始作하게 되쟈, 觀客들은 熱狂의 極度에 達하야 如出一口로 『크리스챤을 내여 노아라. 크리스챤을 내여 노아라!』 하고 부르짓는 소래가 場內를 振蕩 식엿다. 重鎖 되엿던 鐵門이 열니자 悠陽한 讚美歌의 소래가 울녀 나온다. 多數한 크리스챤들은 그리스도의 일홈을 부르지즈며 鬪戱揚의 中央으로 ᄭᅳᆯ녀 나왓다. 何等의 恐怖도 업고 何等의 苦悶도 업시, 榮光 잇는 天國을 讃美하며 一同은 ᄭᅮ러 안저셔 祈禱를 올녓다. 맛츰 그 ᄯᅢ에 一方의 鐵門이 열니자 幾十의 獅子가 燦爛한 눈과 煌々한 이(齒牙)를 번ᄶᅥᆨ이면셔 으로렁 으로렁하고 怒號하며 儼然히 거러 나왓다. 처음에는 눈이 둥그래셔 엇지할 줄을 몰으고 四方을 휘둘너 보고 잇던 猛獸들은, 크리스챤의 議美歌와 群衆의 叫聲에 狂亂해저셔, 크리스챤들의 한가온대로 ᄯᅱ여 덤비엿다. 瞬{{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wnisgc3p43zuy3fttfr739ju6f1m6f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2 250 112202 427883 2026-06-06T10:08:24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間에 배주렷던 猛獸의 前足과 齒牙에는 鮮血의 滴이 淋々하엿다. 이갓흔 殘暴한 刑罰은 數업시 繼續되엿다. 그러나 猛獸들도 次々 充腹이 되여 가고 群衆들도 厭症이 생기々 始作하야, 나죵에는 火刑의 大慘狀을 演出하기에 이르럿다. 로―마의 都城에는 이곳저곳에 多數한 火刑柱가 建設되엿다. 芳年 二十이 채 못된 盛花와 갓흔 處女나, 겨오... 42788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間에 배주렷던 猛獸의 前足과 齒牙에는 鮮血의 滴이 淋々하엿다. 이갓흔 殘暴한 刑罰은 數업시 繼續되엿다. 그러나 猛獸들도 次々 充腹이 되여 가고 群衆들도 厭症이 생기々 始作하야, 나죵에는 火刑의 大慘狀을 演出하기에 이르럿다. 로―마의 都城에는 이곳저곳에 多數한 火刑柱가 建設되엿다. 芳年 二十이 채 못된 盛花와 갓흔 處女나, 겨오 제 손으로 食箸를 들만한 幼兒나, 누구를 勿論하고 但只 크리스챤이란 理由下에 火刑柱에 놉히 매여 달녓다. 母의 乳를 求하는 孤々의 聲은 低聲의 讚美歌와 合하야 이곳저곳에 凄亮하게 울니엿다. 夕誾이 寒風과 함ᄭᅴ 온 地面을 뒤덥흘 ᄯᅢ에, 多數한 炬火는 奴隷들의 손에 들니워셔 火刑柱 사이로 往來하엿다. 이윽고 {{?}}喨한 喇叭의 音이 들니자 火刑柱에 매엿던 藁束에는 불을 붓치기 始作햇다. 火焰은 殘虐無道한 暴君을 讚美하는 듯이 紅蓮의 舌을 炎々히 번ᄯᅳ기엿다 燒失되는 毛髮의 香과 熟爛하는 肉의 香이 四方으로부터 觸鼻할 ᄯᅢ에 殘虐한 市民들도는 눈셥을 ᄶᅵᆸ흐리지 안을 수 업섯다. 네로 皇帝는 白馬의 兵庫를 모라 가지고 왓다. 틔겔리뉴스와 췰로니ᄯᅦ스가 左右에 侍從하야, 風樂의 音과 酒杯의 響이 ᄭᅳᆫ칠 사이가 업슬 제, 兵車는 火刑柱의 사이로 通過하엿다. 맛츰 一個 小丘의 火柱 압헤 일으럿슬 ᄯᅢ에 一陣의 烈風은 濛々한 紫煙을 四方으로, 헷첫슴으로 白髮의 老{{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m4q3zv763fvhnvs2ikzz80wd5ug303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3 250 112203 427884 2026-06-06T10:08:43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人이 火柱에 매여 달녀셔 天空을 처다보며 祈禱하는 形姿가 分明히 낫타나 보엿다. 火焰은 方今 老人의 下腿에 붓기 始作하엿다. 이 老人으로 말하면 일즉이 췰로니ᄯᅦ스가 우르서쓰를 煽動하야 暗殺코저 하던 醫師 ᄭᅳᆯ라욱커스이엿다. 自己의 舊惡을 隱諱하기 爲하야 온갓 迫害를 加하랴고 ᄒᆞ던 希臘哲學者의 對敵이엿섯다. 그러나 그는... 42788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人이 火柱에 매여 달녀셔 天空을 처다보며 祈禱하는 形姿가 分明히 낫타나 보엿다. 火焰은 方今 老人의 下腿에 붓기 始作하엿다. 이 老人으로 말하면 일즉이 췰로니ᄯᅦ스가 우르서쓰를 煽動하야 暗殺코저 하던 醫師 ᄭᅳᆯ라욱커스이엿다. 自己의 舊惡을 隱諱하기 爲하야 온갓 迫害를 加하랴고 ᄒᆞ던 希臘哲學者의 對敵이엿섯다. 그러나 그는 自己의 仇敵을 怨恨하지 안코 깃거히 容恕하야 주엇섯다. 그가 至今 殉敎者로셔 榮光잇는 最後를 하나님ᄭᅴ 밧치지 아니하는가. 엇저면 이다지도 純正할가. 아모 恐怖와 아모 苦惱가 업시 고요하게 그리스도를 讃美하고 잇는 그의 神姿여! 췰로니ᄯᅦ스는 一種의 異常한 感激에 接觸되야 心神이 모다 混亂해젓다. 『오― 잘못 햇다! 잘못 햇다 容恕해다오』 하고 췰로는 속마음으로 悔恨햇다. 밤은 거의 새워저셔 火柱의 紅焰은 赤血과 갓치 붉을 ᄯᅢ에, 火柱에 매여 달닌 殉敎者들은 고요히 暝目하고 그의 머리는 묵어운 듯이 축 {{sic|ᄯᅥᆨ}}러젓다. 『그리스도의 거륵하신 일홈을 依支하야, 나는 너를 容恕한다』 췰로는 견대다 못하야 드듸여 火柱 아래에셔 兩手를 버리고 부르지졋다. 刑柱는 火焰에 싸이여셔 炬火로 變해 버렷다. 압헤 잇던 사람들은 췰로의 殊常 態度에 注目하고 잇슬 ᄯᅢ에, 췰로{{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x37m770am2ocr3j2ldb5acmdnzylcz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4 250 112204 427885 2026-06-06T10:08:5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는 熱狂한 音聲으로 『로―마의 市民들아! 罪업는 크리스찬들은 火刑을 밧는고나. 로―마의 市民들아! 참말 放火者는 여긔 잇다』 하고 右手를 들어셔 네로 皇帝를 가라첫다. 市民들은 한ᄭᅥ번에 視線을 皇帝의 兵車上으로 注射하엿다. 無罪한 이의 迫害者. 殺親者. 放火者. 라는 怨聲이 潮水와 갓치 皇帝에게로 밀녀 왓다. 너머 狼狽하고 驚愕... 4278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는 熱狂한 音聲으로 『로―마의 市民들아! 罪업는 크리스찬들은 火刑을 밧는고나. 로―마의 市民들아! 참말 放火者는 여긔 잇다』 하고 右手를 들어셔 네로 皇帝를 가라첫다. 市民들은 한ᄭᅥ번에 視線을 皇帝의 兵車上으로 注射하엿다. 無罪한 이의 迫害者. 殺親者. 放火者. 라는 怨聲이 潮水와 갓치 皇帝에게로 밀녀 왓다. 너머 狼狽하고 驚愕한 네로 皇帝는 怯결에 宮殿으로 물너 갓다. 췰로는 半이나 제 精神을 일코, 다시 火柱 아래에 ᄭᅮ러 안저셔 두려운 過去의 罪惡을 여러 번 여러 번 悔恨하엿다. 벌々 ᄯᅥᆯ니고 비틀비틀하는 다리를 갓々으로 일츄어 가지고 火柱 아래에, 일어섯{{sic|들}} ᄯᅢ에, 타루소의 使徒 바울이 어듸로셔인지 별안간 낫타나셔, 그의 억개에 손을 언지며 『悔改하라, 너의 罪는 赦하엿도다』 『오―, 제 罪를 赦할 수가 잇슬가요? 이 罪만흔 내가』 『殉敎者가 죽을 ᄯᅢ에 네 罪를 赦해 주지 안엇는가』 바울은 昏亂된 췰로의 머리를 優握하게 ᄭᅵ여 안ᄭᅩ 天空을 우러々 보앗다. 『아― 救主여! 이 불샹한 罪人을 赦해 주시옵소셔. 저희들의 罪로 말매암어 피를 흘니신 主{{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7i82mvcamlpdcs7zaa7kub056rofhh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5 250 112205 427886 2026-06-06T10:09:1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여! 이 可憐한 罪人을 救援하시옵소셔』 이갓치 말하고 넙헤 흐르는 泉水를 ᄯᅥ셔 췰로의 머리를 씨셔 주엇다. 췰로가 悄然한 氣色으로 집에 도라 가기는 새벽녁이엿다. 틔겔리뉴스의 軍隊는 不問曲直하고 췰로를 捕縛하야 宮殿{{sic|의에}} 一室에 監禁하엿다. 틔겔리뉴스는 네로 皇帝의 命令을 밧어셔 嚴重히 췰로를 責罰하엿다. 『너는 來日... 4278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여! 이 可憐한 罪人을 救援하시옵소셔』 이갓치 말하고 넙헤 흐르는 泉水를 ᄯᅥ셔 췰로의 머리를 씨셔 주엇다. 췰로가 悄然한 氣色으로 집에 도라 가기는 새벽녁이엿다. 틔겔리뉴스의 軍隊는 不問曲直하고 췰로를 捕縛하야 宮殿{{sic|의에}} 一室에 監禁하엿다. 틔겔리뉴스는 네로 皇帝의 命令을 밧어셔 嚴重히 췰로를 責罰하엿다. 『너는 來日 아츰에 高臺 우에 올나셔서 眞正한 放火者는 크리스찬이라고 言明하지 안으면 안 된다. 醉中으로 因하야 皇帝의 일홈을 더럽혓다고 自白을 해라』 『나는 못 함니다』 『웨 못해? 이놈 너는 저 두려운 火刑柱를 모르느냐』 『나는 크리스찬임니다』 『{{sic|잡}}잣고 잇셔! 豚犬 갓흔 놈!』 틔겔리뉴스는 췰로니ᄯᅦ스를 市民의 압헤 ᄭᅳᆯ어 내여셔 十字架 우에 結縛한 後, 獄卒에게 命하야 猛獸를 그 압헤 다려다 노앗다. 猛獸는 입을 버리고 날ᄯᅱᆯ ᄯᅢ에 『이놈, 췰로니ᄯᅦ스야 어제 한 말 訂正해라』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epjnj1f9yfdechlm6fdrzudhs869ix 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06 250 112206 427887 2026-06-06T10:09:3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못해!』 猛獸의 鐵鎖를 푸러 노은즉 배를 주리엿던 猛獸는 단번에 그의 가슴에 ᄯᅱ여 올나셔 압발과 銳毒한 齒牙로 그의 全身을 千片萬片으로 ᄶᅵ저셔 鮮血이 川水와 갓치 흘을 ᄯᅢ에, 췰로니ᄯᅦ스는 다른 크리스찬들이 殉敎하던 것과 一體로, 아모 苦痛과 아모 恐怖가 업시 天空을 울어러셔 하나님ᄭᅴ 祈禱를 올녓다. 이 ᄭᅩᆯ을 보던... 42788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못해!』 猛獸의 鐵鎖를 푸러 노은즉 배를 주리엿던 猛獸는 단번에 그의 가슴에 ᄯᅱ여 올나셔 압발과 銳毒한 齒牙로 그의 全身을 千片萬片으로 ᄶᅵ저셔 鮮血이 川水와 갓치 흘을 ᄯᅢ에, 췰로니ᄯᅦ스는 다른 크리스찬들이 殉敎하던 것과 一體로, 아모 苦痛과 아모 恐怖가 업시 天空을 울어러셔 하나님ᄭᅴ 祈禱를 올녓다. 이 ᄭᅩᆯ을 보던 群衆은 帳然하고도 힘잇는 音聲으로 『殉敎者야 多幸할지어다. 福밧을지어다』 하는 부르짓는 소래가 天地를 振轟하엿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lyxph5of0vuxqtv273sn3tcz8z81o1 어디로 가나/11장 0 112207 427888 2026-06-06T10:15:26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부제= 十一 |저자=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저자:홍난파|홍난파]] |이전= [[../10장|10장]] |다음= [[../12장|12장]] |설명= }} <pages index="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 from=98 to=106 /> ==저작권== {{PD-old-70}} 42788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부제= 十一 |저자=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저자:홍난파|홍난파]] |이전= [[../10장|10장]] |다음= [[../12장|12장]] |설명= }} <pages index="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 from=98 to=106 /> ==저작권== {{PD-old-70}} 57dwkgnis3vpsufinfnb4bdkvj971x1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6 250 112208 427889 2026-06-06T10:20:45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부녀라 내 ᄇᆡᆨ셩이여 너를 인도ᄒᆞᄂᆞᆫ쟈가 너로 ᄒᆞ여곰 그릇가게 ᄒᆞ고 네 바른 길을 ᄭᅳᆫᄂᆞᆫ도다 ○ {{절||十三}} 여호와ᄭᅴ셔 니러나 싸호시고 서셔 만민을 심판ᄒᆞ실ᄉᆡ {{절||十四}} 그 ᄇᆡᆨ셩의 쟝로와 그 모든 방ᄇᆡᆨ을 심판ᄒᆞ며 닐ᄋᆞ시기를 이 포도원의 실과를 너희가 다 먹고 간난ᄒᆞᆫ쟈의 물건을 탈ᄎᆔᄒᆞ야 너희 집에 두엇... 42788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부녀라 내 ᄇᆡᆨ셩이여 너를 인도ᄒᆞᄂᆞᆫ쟈가 너로 ᄒᆞ여곰 그릇가게 ᄒᆞ고 네 바른 길을 ᄭᅳᆫᄂᆞᆫ도다 ○ {{절||十三}} 여호와ᄭᅴ셔 니러나 싸호시고 서셔 만민을 심판ᄒᆞ실ᄉᆡ {{절||十四}} 그 ᄇᆡᆨ셩의 쟝로와 그 모든 방ᄇᆡᆨ을 심판ᄒᆞ며 닐ᄋᆞ시기를 이 포도원의 실과를 너희가 다 먹고 간난ᄒᆞᆫ쟈의 물건을 탈ᄎᆔᄒᆞ야 너희 집에 두엇도다 {{절||十五}} 너희가 엇지ᄒᆞ야 내 ᄇᆡᆨ셩을 {{복원|ᄲᅢ}}앗고 간난ᄒᆞᆫ쟈를 ᄆᆡ돌질ᄒᆞᄂᆞ냐 이는 만유의 쥬 여호와의 말ᄉᆞᆷ이라 ○ {{절||十六}} 여호와ᄭᅴ셔 ᄯᅩ 닐ᄋᆞ샤ᄃᆡ {{du|시온}}의 녀ᄌᆞ들이 교만ᄒᆞ야 목을 느리고 음란ᄒᆞᆫ 눈으로 ᄃᆞᆫ니며 고흔 거름으로 ᄒᆡᆼᄒᆞ매 발에 방울 소ᄅᆡ가 ᄌᆡᆼᄌᆡᆼᄒᆞ니 {{절||十七}} 이럼으로 쥬ᄭᅴ셔 {{du|시온}} 녀ᄌᆞ들의 뎡수리로 ᄒᆞ여곰 무이게 ᄒᆞ시고 여호와ᄭᅴ셔 뎌희의 하톄를 드러내게 ᄒᆞ시리라 ○ {{절||十八}} 그 날에 쥬ᄭᅴ셔 그 발목에 {{복원|ᄆᆡ}}인 방울과 그 머리에 ᄭᅮᆷ인 망사와 월소와 {{절||十九}} 귀의 고리와 손의 고리와 낫츨 ᄀᆞ리우ᄂᆞᆫ 망사와 {{절||二十}} 화관과 다리 사슬과 ᄯᅴ와 향합과 부작판과 {{절||二一}} 가락지와 코의 고리와 {{절||二二}} 례복과 웃옷과 두루마기와 가방과 {{절||二三}} 거울과 셰포옷과 머리 싸ᄂᆞᆫ 슈건과 씨ᄀᆡ 치마를 졔ᄒᆞ시리니 {{절||二四}} 그 ᄯᅢ에 썩은 거시 향을 ᄃᆡ신하고 줄이 ᄯᅴ를 ᄃᆡ신ᄒᆞ고 ᄃᆡ머리가 숫ᄒᆞᆫ 머리를 ᄃᆡ신하고 굵은 뵈옷이 화복을 ᄃᆡ신ᄒᆞ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q6dbu38kxalwrclqzorxn59lei3h4w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7 250 112209 427890 2026-06-06T10:24:04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ᄌᆞᄌᆞ한 얼골이 고흔 얼골을 ᄃᆡ신ᄒᆞ리니 {{절||二五}} 너의 쟝뎡은 검에 죽고 너의 용ᄉᆞ는 싸홈에 죽을 거시오 {{절||二六}} 그 셩문이 탄식ᄒᆞ고 ᄋᆡ곡ᄒᆞ리니 {{du|시온}}은 황무ᄒᆞ야 ᄯᅡ에 안졋스리라 == ᄉᆞ쟝 == {{머리글자 장식|四}} {{절||一}} 그날에 닐곱 녀인이 ᄒᆞᆫ 남ᄌᆞ를 붓잡고 닐ᄋᆞ기를 우리가 우리 밥을 먹고 우리 옷을 닙을 거시니... 42789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ᄌᆞᄌᆞ한 얼골이 고흔 얼골을 ᄃᆡ신ᄒᆞ리니 {{절||二五}} 너의 쟝뎡은 검에 죽고 너의 용ᄉᆞ는 싸홈에 죽을 거시오 {{절||二六}} 그 셩문이 탄식ᄒᆞ고 ᄋᆡ곡ᄒᆞ리니 {{du|시온}}은 황무ᄒᆞ야 ᄯᅡ에 안졋스리라 == ᄉᆞ쟝 == {{머리글자 장식|四}} {{절||一}} 그날에 닐곱 녀인이 ᄒᆞᆫ 남ᄌᆞ를 붓잡고 닐ᄋᆞ기를 우리가 우리 밥을 먹고 우리 옷을 닙을 거시니 오직 당신의 일홈으로 우리를 부르게 ᄒᆞ야 우리의 슈치를 업시 ᄒᆞ라 ᄒᆞ리라 ○ {{절||二}} 그날에 여호와의 가지가 아름답고 영화로올 거시오 {{du|이스라엘}} 즁에 피란ᄒᆞ고 ᄂᆞᆷ은쟈를 위ᄒᆞ야 ᄯᅡ의 소산이 아름답고 풍셩ᄒᆞᆯ 거시오 {{절||三}} 그 ᄯᅢ에 무릇 {{du|시온}}에 ᄂᆞᆷ은 쟈와 {{du|예루살넴}}에 머믈너 잇ᄂᆞᆫ쟈가 거륵ᄒᆞ다 닐ᄏᆞ름을 엇으리니 이는 {{du|예루살넴}}에 ᄉᆡᆼ존ᄒᆞᆫ쟈 즁에 록명ᄒᆞᆷ을 닙은 모든 쟈라 {{절||四}} 그 ᄯᅢ에 쥬ᄭᅴ셔 그 심판ᄒᆞ시는 권능과 불 살오는 권능으로 {{du|시온}} 녀ᄌᆞ의 더러옴을 {{복원|씻}}기시고 {{du|예루살넴}}의 피를 그 가온ᄃᆡ셔 졔ᄒᆞ시리로다 {{절||五}} 여호와ᄭᅴ셔 거ᄒᆞ시ᄂᆞᆫ 온 {{du|시온}} 산과 밋모든 민회 우에셔 낫이면 구름과 연긔를 ᄆᆞᆫ드시며 밤이면 불ᄭᅩᆺ 광ᄎᆡ를 ᄆᆞᆫ드시고 ᄯᅩ 모든 영광 우에 ᄒᆞᆫ 덥힌 거시 잇스리니 {{절||六}} 양실이 잇서 낫이면 그 그늘에 더위를 피ᄒᆞ고 ᄯᅩ 그 덥허 ᄀᆞ리움으로 광풍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5djf237tum170p2t87k24s3x8ws9gf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8 250 112210 427891 2026-06-06T10:32:47Z Ellif 1043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비를 피ᄒᆞ게 ᄒᆞ시리라 == 오쟝 == {{머리글자 장식|五}} {{절||一}} 내가 내 ᄉᆞ랑ᄒᆞᄂᆞᆫ쟈를 위ᄒᆞ야 노래ᄒᆞ고져ᄒᆞ노니 곳 내 ᄉᆞ랑ᄒᆞᄂᆞᆫ 쟈의 포도원 노래라 내 ᄉᆞ랑ᄒᆞᄂᆞᆫ쟈가 기름진 산에 포도원이 잇스니 {{절||二}} ᄯᅡ흘 파셔 돌을 졔ᄒᆞ고 샹픔 포도 나무를 심으고 그 가온ᄃᆡ 망ᄃᆡ를 세우고 ᄯᅩ 그 안에 즙ᄶᅡᄂᆞᆫ 통을 파... 42789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비를 피ᄒᆞ게 ᄒᆞ시리라 == 오쟝 == {{머리글자 장식|五}} {{절||一}} 내가 내 ᄉᆞ랑ᄒᆞᄂᆞᆫ쟈를 위ᄒᆞ야 노래ᄒᆞ고져ᄒᆞ노니 곳 내 ᄉᆞ랑ᄒᆞᄂᆞᆫ 쟈의 포도원 노래라 내 ᄉᆞ랑ᄒᆞᄂᆞᆫ쟈가 기름진 산에 포도원이 잇스니 {{절||二}} ᄯᅡ흘 파셔 돌을 졔ᄒᆞ고 샹픔 포도 나무를 심으고 그 가온ᄃᆡ 망ᄃᆡ를 세우고 ᄯᅩ 그 안에 즙ᄶᅡᄂᆞᆫ 통을 파고 포도 ᄆᆡᆺ기를 ᄇᆞ라나 오직 ᄆᆡᆺ는 거시 머루로다 {{절||三}} 이제 {{du|예루살넴}} 거민들과 {{du|유다}} 사ᄅᆞᆷ들이 쳥컨대 나와 밋 내 포도원 ᄉᆞ이에 판단ᄒᆞ라 {{절||四}} 내가 내 포도원을 위ᄒᆞ야 일ᄒᆞᆫ 외에 ᄯᅩ 무ᄉᆞᆷ ᄒᆞᆯ 거시 잇섯ᄂᆞ냐 내가 포도 ᄆᆡᆺ기를 기ᄃᆞ렷ᄂᆞᆫᄃᆡ 엇지ᄒᆞ야 머루를 ᄆᆡ졋ᄂᆞ냐 {{절||五}}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ᄃᆡᄒᆞ야 ᄒᆡᆼᄒᆞᆯ 거슬 너희게 알게 ᄒᆞ노니 내가 그 울타리를 것어다가 불 살오게 ᄒᆞ고 그 담을 헐어 임의로 ᄇᆞᆲ게 ᄒᆞ고 {{절||六}} 황무케 ᄒᆞ리니 가지를 ᄯᅡ고 북도돌 사ᄅᆞᆷ이 업서 가시와 ᄶᅵᆯ네 나무가 날지라 내가 ᄯᅩ 구름을 명ᄒᆞ야 그 우에 비를 ᄂᆞ리지안케 ᄒᆞ리라 {{절||七}} 대개 만유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du|이스라엘}} 집이오 {{du|유다}} 사ᄅᆞᆷ들은 그의 깃버ᄒᆞ시ᄂᆞᆫ 나무로다 공번됨을 ᄇᆞ라셧더니 피 흘님이 잇고 의로옴을 ᄇᆞ라셧더니 부르지지ᄂᆞᆫ 소ᄅᆡ가 잇도다 {{절||八}} 화 잇슬진뎌 ᄯᅡ 우에셔 혼자 살냐ᄂᆞᆫ 너희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bug8rwbxbm3jiwt78yqwmmhlx142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