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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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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yz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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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서지 정보
| 판 = 《訓民正音》 (1946)
| 출처 = [[:파일:조선어학회 훈민정음.pdf|조선어학회 판본]]
| 기여자 =
| 완성 정도 =
| 참고 사항 =
| 교정자 =
}}
== 한문 표제어 ==
한문 제목이었던 글의 표제어를 한문으로 옮긴다면, 제목이 옛글로 되어 있는 것도 그렇게 옮겨야 할테고, 문제가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사용자:PuzzletChung|PuzzletChung]] 2006년 2월 12일 (일) 13:36 (UTC)
== Problems ==
First I have to apologize for not being able to write in Korean. There are some problems with the text posted here, some characters are missing or incorrect:
* 喉音o 象喉形.<br>
: (In many places, there is Latin small o instead of Korean ''iŭng''. In some fonts, they look quite different.)
* 如金之屑ꝯ而鍛成也.<br>
: (I can't view the character "ꝯ" correctly.)
* 舌音ㄴ 象舌附上⺼咢 之形.<br>
* 舌迺象舌附上月咢<br>
: (⺼咢/月咢 should be "腭".)
* ㅑ 如남샤ᇰ爲龜 약爲Ꜫ鼊 다야爲匜 쟈감爲蕎麥皮.<br>
: (I can't view the character "Ꜫ" correctly.)
* Punctuation looks very Western. (But that's a very minor problem.)
I couldn't find a complete scanned version of the 《訓民正音》 on the Internet, because I don't know enough Korean, so I can't correct some of these mistakes.
Besides that, encoding of Old/Middle Korean seems to be a problem. Micro$oft has removed their support pack for Old Korean from their website, and I couldn't find something that works properly. A help page ([[Help:옛한글]]) to solve this problem would be great.
I hope someone more competent than me can help with these problems.
Off topic: Where can I find an English translation/annotation of the 《訓民正音》? —[[사용자:Babelfisch|Babelfisch]] 2006년 7월 13일 (목) 06:31 (UTC)
:I've fixed this in the copy at ja wikisource.[http://ja.wikisource.org/wiki/%E8%A8%93%E6%B0%91%E6%AD%A3%E9%9F%B3]. 制字解 section only. There were a few mistakes as well, at least as far as I could tell:
:脣方'''而'''合,土也。 for 脣方爲合、土也。
:形之圓,象乎天'''也'''。 for 形之圓、象乎天地。
:或虛或實或颺或滯或重'''或'''輕, for 或虛或實或颺或滯或重若輕、
:兼'''乎'''動靜者,人也。 for 兼互動靜者、人也。
:'''吁'''。正音作而... for 旴。正音作而...
:全淸聲是君斗'''彆''' for 全淸聲是君斗瞥
:the first character in '''喉'''聲多而脣乍合 is wrong, but I wasn't able to fix it. [[사용자:Kwamikagami|Kwamikagami]] ([[사용자토론:Kwamikagami|토론]]) 2008년 10월 3일 (금) 18:20 (KST)
:兼'''乎'''動靜者 for 兼互動靜者--[[사용자:고기랑|고기랑]] ([[사용자토론:고기랑|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18:43 (KST)
== 자형에 대한 문제 ==
그리고, 본 문서에 등장한 이체자・속자・통용자 등에 대해서 문제가 좀 있어보이는데, 기존에 있는 이 위키문헌의 훈민정음은 무슨 기준으로 어떤 글자들은 정자로 썼고 어떤 건 안 썼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예를 들면 당장 맨 처음 부분을 봐도 為는 속자로 쓰지 않아 爲로 표기했는데, 並은 竝으로 쓰지 않고 並으로 써져 있습니다. 또 腭도 원래는 嶽 (KS X 1001 확장 범위 내에 있느냐 없느냐가 기준인 것 같기도 한데, 그러면 𤨏를 瑣로 쓰지 않은게 설명이 안 되네요.)
통자를 처리한 방법도 일관성이 없는데, 巳를 已로 쓰고, 畫(KS 범위 내에선 畵가 되겠죠)를 劃으로 썼는데, 湏은 須로 안 바꾸고 그대로 쓰였습니다. 그 외에도 책 훈민정음에 있는 다수의 이체자들을 처리한 방법도 애매한 것 같은데, 이체자・속자・통용자에 대한 확실한 기준을 만들어서 적용했으면 좋겠네요.
제 의견은
:이체자・속자는 KS X 1001 확장 범위 내에 있거나 중국 혹은 일본에서 쓰이고 있는 이체자・속자들은 이체자・속자대로 쓰고, 그 경우가 아니면 정자로 표기
:통용자는 가차된 글자로 표기 (巳, 畵, 湏)
그리고 각주로 원래 글자가 무엇인지 달면 될 것 같습니다만...
일단 이 기준대로 바꿔보게습니다. 누군가 의견 제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 훈민정음 원문을 직접 번역해서 해석을 올리고 있긴 한데, 이게 혹시 문제가 되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고기랑|고기랑]] ([[사용자토론:고기랑|토론]]) 2013년 11월 22일 (금) 18:43 (KST)
: 직접 번역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번역문을 어떤 저작권으로 배포할 것인지를 {{틀|번역 저작권}}을 사용해 명시해 주셔야 합니다. '''Ø'''[[사용자:salamander724|샐러맨더]] ([[사용자토론:salamander724|토론]] / [[특수기능:Contributions/Salamander724|기여]]) 2013년 11월 23일 (토) 15:48 (KST)
복제본을 참고해서 교정했습니다. ([[특수기능:차이/183383]])
* 쉼표, 마침표, 방점 등 잘못된 문장기호 수정
* 빠진 글자 추가. 훈민정음엔 없었고 [[훈민정음언해]]에서 추가된 문장 삭제 (漢音齒聲有齒頭正齒之別。ᅎᅔᅏᄼᄽ字用於齒頭。ᅐᅕᅑᄾᄿ字用於正齒。牙舌脣喉之字通用於漢音。)
* 유니코드로 표현할 수 있는 이체자는 살림
** 예를 들면: 點→㸃, 爲→為, 發→彂
** U+FFFF를 벗어나는 글자도 썼습니다. (예: 土→𡈽 U+2123D, 再→𠕅 U+20545, 邊→𨘢 U+28622)
** 이체자이지만 다른 뜻의 글자이기도 한 경우에는 뜻이 통하는 쪽으로 놔뒀습니다. (예: 巳가 아니라 已로 씀, 毋가 아니라 母로 씀)
이체자는 따로 정책을 따라갔다기보다는 제 임의로 한 것이므로 추후 토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PuzzletChung|PuzzletChung]] ([[사용자토론:PuzzletChung|토론]]) 2017년 12월 16일 (토) 12:2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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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서지 정보/설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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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yz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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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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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설명문서 안내}}
이 틀은 토론 이름공간에 부착하여 문서에서 사용한 텍스트의 원전을 자세히 기록하는데 사용합니다.
== 사용법 ==
<pre>
{{서지 정보
| 판 =
| 출처 =
| 기여자 =
| 완성 정도 =
| 참고 사항 =
| 교정자 =
}}
</pre>
{{틀|머리말}}에서 {{변수|서지|예}}를 사용하면 서지 정보로의 링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래된 변수 ===
*{{변수 강조|완성 정도}}: 다음 정보 중 하나를 삽입하여야 합니다.
** 텍스트 편집 중 [[파일:25%.svg]] <code><nowiki>[[파일:25%.svg]]</nowiki></code>
** 텍스트 편집 완료 [[파일:50%.svg]] <code><nowiki>[[파일:50%.svg]]</nowiki></code>
** 교정 완료 [[파일:75%.svg]] <code><nowiki>[[파일:75%.svg]]</nowiki></code>
** 2명 이상의 교정 완료 [[파일:100 percent.svg]] <code><nowiki>[[파일:100 percent.svg]]</nowiki></code>
* {{변수 강조|원본}}: {{변수|판}}을 대신 사용하세요.
* {{변수 강조|검토자}}: {{변수|교정자}}를 대신 사용하세요.
* {{변수 강조|1}}부터 {{변수|6}}: 이름 있는 변수를 대신 사용하세요.
<includeonly>{{연습장 기타||
<!-- 분류는 이 줄 아래에 기재하고, 인터위키는 위키데이터에 추가해주세요. -->
[[분류:토론 이름공간 틀]]
}}</include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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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허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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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T14:55:27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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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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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허문일
|다른 표기 = 許文日
|이름 첫 글자 = ㅎ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
|사망 연도 = ?
|그림 =
|그림 크기 =
|위키백과 링크 =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정렬 = 허문일
|설명 = 『신인간』, 『천도교회월보』, 『농민』, 『어린이』 등에 동화, 동요, 시, 소설 등을 발표하였다. [[저자:방정환|방정환]]의 필명 중 하나로 잘못 알려져 있었지만, 『어린이』 방정환 추도호에도 허문일이라는 이름으로 글을 게재하였고, 방정환 사후에도 다수의 글을 게재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다. 농민 현실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농민의 조직화, 계몽에 대한 글이 많지만 마르크스 주의는 배척하였다. 평안북도 출신이라는 것 외에 일생에 대해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초기 '농민 시인'으로 연구되고 있다. 호는 '삼봉(三峯)'이었으며 '허삼봉', '허우(許愚)' 등의 필명도 사용했다.
}}
==저작==
===동화===
* [[꾀나는 걸상]] (1927.6)
* [[삼부자의 곰잡기]] (1930.7)
* [[천공의 용소년|천공의 용(勇)소년]] (1930.11)
===동요(동시)===
* [[갈잎 피리/물새|물새]]
===농민 소설===
* [[검은 옷]] (1932.12)
* [[자주촌]] (1933.6~1933.8)
===농민 시===
* [[우리의 살림]]
* [[신타령]]
==라이선스==
생몰 연대는 미상이나, 30년대 후반 이후 작품이 없는 등 행방을 알 수 없고 해방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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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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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T14:53:58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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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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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이정호
|다른 표기 = 李定鎬
|이름 첫 글자 = ㅇ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1906년
|사망 연도 = 1939년
|설명 = 아동 문화 운동가이며, 아동 문학가이다. 호는 미소(微笑)이며, 소파 [[저자:방정환|방정환]]과 더불어 《어린이》 창간호부터 편집에 참여하였고, 방정환 사후 편집장을 맡기도 했다.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정렬 = 이정호
}}
==저작==
===동화===
* [[망두석 재판]]
* [[농부와 토끼]]
===동요(동시)===
* [[갈잎 피리/길 잃은 까마귀|길 잃은 까마귀]]
===소설===
* [[정의의 승리]] 야구 미담
===번역, 번안===
* [[세계일주 동화집]]
* [[사랑의 학교]] {{작은 스캔 링크|CNTS-00089004090 사랑의 學校.pdf}}
* [[나무칼 병사]]
==라이선스==
{{PD-ol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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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훈민정음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pd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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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lyz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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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有问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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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2" user="Franklyzzm" /></noinclude>{{더크게|世{{*|솅〮}}宗{{*|조ᇰ}}御{{*|ᅌᅥᆼ〮}}製{{*|졩〮}}訓{{*|훈〮}}民{{*|민}}正{{*|져ᇰ〮}}音{{*|ᅙᅳ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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製졩〮ᄂᆞᆫ〮글〮지ᅀᅳᆯ〮씨〮니〮御ᅌᅥᆼ〮製졩〮ᄂᆞᆫ〮님〯금〮지〯ᅀᅳ샨〮그〮리라〮訓훈〮은〮ᄀᆞᄅᆞ칠〮씨〮오〮民민ᄋᆞᆫ〮百ᄇᆡᆨ〮姓셔ᇰ〮이〮오〮音ᅙᅳᆷ은〮소리〮니〮訓훈〮民민正져ᇰ〮音ᅙᅳᆷ은〮百ᄇᆡᆨ〮姓셔ᇰ〮ᄀᆞᄅᆞ치〮시논〮正져ᇰ〮ᄒᆞᆫ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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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ZornsLemon/번역 색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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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T13:54:24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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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 * [[색인:하믈레트 현철 1920.pdf|햄릿]]:
* [[색인:나갈도 벤후르 (1936).pdf|벤후르]]: 저작권 보호 기간 미종료
* [[색인:검은별 1972.pdf|검은 별]]: 존스턴 매컬리의 블랙 스타 / 김내성 역 -->
{| class="wikitable sortable"
! 색인 !! 원작자 !! 원작 !! 번역자 !! 최초 출판 !! 한자 빈도
|-
| [[색인:조양반서(造洋飯書).pdf|조양반셔]]
| 마사 크로포드
| 조양반서(造洋飯書)
| [[저자: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릴리어스 언더우드]]
| 1899
|
|-
| [[색인:이상설 산술신서(1908).pdf|산술신서]]
| 우에노 기요시(上野淸)
| 근세산술
| [[저자:이상설|이상설]]
| 1900
| 국한문
|-
| [[색인:CNTS-00076805914 ᄭᅥᆯ늬버유람긔.pdf|걸리버 유람기]]
| 조너선 스위프트
| 걸리버 여행기
| 신문관
| 1909
| 한자 병기
|-
| [[색인: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불상한 동무]]
| [[저자: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마리아 루이즈 드 라메 (위다 부인)]]
| 플랜더스의 개
| [[저자:최남선|최남선]]
| 1912
| 국한문
|-
| [[색인:민준호 십오소호걸 (1912).pdf|십오소호걸]]
| 쥘 베른
| 십오소년 표류기 (2년간의 휴가)
| 민준호 역술
| 1912
|
|-
| <strike>[[색인:이광수 검둥의 셜음(1913).pdf|검둥의 셜음]]</strike>
| [[저자:해리엇 비처 스토|해리엇 스토 (스토우 부인)]]
| [[검둥의 셜음|엉클 톰스 캐빈]]
| [[저자:이광수|이광수]]
| 1913
|
|-
| [[색인:신문관 허풍선이 모험 기담 (1913).pdf|허풍션이 모험 긔담]]
| 루돌프 에리히 라스페
| 뮌하우젠 남작의 모험
| 미상 (신문관)
| 1913
|
|-
| [[색인:최남선 너 참 불쌍타(1914).pdf|너 참 불쌍타]]
| [[저자:빅토르 위고|빅토르 위고]]
| 레미제라블
| [[저자:최남선|최남선]]
| 1914
| 국한문
|-
| <strike>[[색인:지킬과 하이드 (1920) -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역.pdf|ᄶᅦ클과 하이드]]</strike>
| [[저자: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로버트 스티븐슨]]
| [[지킬과 하이드]]
| [[저자:릴리어스 호턴 언더우드|릴리어스 언더우드]]
| 1920
|
|-
| [[색인:CNTS-00076805937 海王星.pdf|해왕성]]
| [[저자:알렉상드르 뒤마|알렉상드르 뒤마]]
| 몬테크리스토 백작
| [[저자:이상협|이상협]]
| 1920
|
|-
| [[색인:홍난파 (1921) 투르게네프의 첫사랑.pdf|첫사랑]]
| [[저자:이반 투르게네프|이반 투르게네프]]
| 첫사랑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1
| 국한문
|-
| [[색인:홍난파 애사 (1922).pdf|애사]]
| [[저자:빅토르 위고|빅토르 위고]]
| [[레미제라블]]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1
| 국한문
|-
| [[색인:홍난파 사랑의 눈물 (1922).pdf|사랑의 눈물]]
| 알프레드 드 뮈세
| 사랑의 눈물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2
| 국한문
|-
| [[색인:정순규 사랑의 한 (1922).pdf|사랑의 한]]
| 윌리엄 셰익스피어
| 로미오와 줄리엣
| 정순규
| 1922
| 한자 병기
|-
| [[색인:CNTS-00076805926 노라.pdf|노라]]
| 헨리크 입센
| 인형의 집
| [[저자:양건식|양건식]]
| 1922
|
|-
| [[색인:CNTS-00076805942 어둠의 힘.pdf|어둠의 힘]]
| [[저자:레프 톨스토이|레프 톨스토이]]
| [[어둠의 힘]]
| [[저자:이광수|이광수]]
| 1923
|-
| [[색인:CNTS-00076805919 사로메.pdf|사로메]]
| [[저자:오스카 와일드|오스카 와일드]]
| 살로메
| 양재명
| 1923
| 국한문
|-
| <strike>[[색인:노자영 (1923) 일리아드.pdf|이리앳트 니야기]]</strike>
| [[저자:호메로스|호메로스]]
| [[이리앳트 니야기|일리아드]]
| [[저자:노자영|노자영]]
| 1923
| 국한문
|-
| [[색인:민태원 무쇠탈 1923.pdf|무쇠탈]]
| 포르튀네 뒤 부아고베
| 철가면
| [[저자:민태원|민태원]]
| 1923
|
|-
| [[색인:CNTS-00047818514 (戀愛小說)靑春의 사랑.pdf|청춘의 사랑]]
| [[저자:표도르 도스토옙스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청춘의 사랑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23
|
|-
| [[색인:CNTS-00048000651 죽음의 나라로.pdf|죽음의 나라로]]
|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죽음의 나라로
| [[저자:김억|김억]]
| 1923
|
|-
| [[색인:조명희 산송장 (1924).pdf|산송장]]
| [[저자:레프 톨스토이|레프 톨스토이]]
| 산송장
| 조명희
| 1924
| 국한문(국문 위주)
|-
| [[색인:김억 원정 (1924).pdf|원정(園丁)]]
| [[저자:라빈드라나트 타고르|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원정 (동산지기)
| [[저자:김억|김억]]
| 1924
| 국한문
|-
| <strike>[[색인:그루쇼 표류긔(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그루쇼 표류긔]]</strike>
| [[저자:대니얼 디포|대니얼 디포]]
| 로빈슨 크루소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이원모
| 1925
|
|-
| [[색인:쇼영웅(1925) 제임스 게일, 이원모 역.pdf|쇼영웅]]
| 프랜시스 버넷
| 소공자
| [[저자:제임스 게일|제임스 게일]], 이원모
| 1925
|
|-
| [[색인:김영환 동도 (1927).pdf|동도(東道)]]
| 로티 블레어 파커 / 조셉 그리스머
| 동부 저 멀리
| 김영환
| 1927
| 한자 병기
|-
| [[색인:윤종덕 세계명작 동화보옥집 (1929).pdf|세계명작 동화보옥집]]
| 다수
| 다수
| 연성흠 편
| 1929
| 한자 병기
|-
| <strike>[[색인: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최후의 사랑]]</strike>
|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 [[어디로 가나|쿠오 바디스]]
| [[저자:홍난파|홍난파]]
| 1930
| 국한문
|-
| <strike>[[색인:박용철 인형의 집(1934).pdf|인형의 집]]</strike>
| [[저자:헨리크 입센|헨리크 입센]]
| [[박용철 산문집/인형의 집|인형의 집]]
| [[저자:박용철|박용철]]
| 1934
|
|-
| [[색인:CNTS-00109051398 夜光珠.pdf|야광주]]
| 여러 명
| 야광주
| [[저자:김억|김억]]
| 1943
| 한문 약간
|-
| [[색인:CNTS-00047999461 (鮮譯)愛國百人一首.pdf|애국 100인 1수]]
| 여러 명
| 애국백인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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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book
|제목=[[어디로 가나]](쿠오 바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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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번역자=[[저자:홍난파|홍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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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신명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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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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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크게|最後의 사랑?}}
:一
豪奢와 榮華를 極하던 羅馬의 貴族들은 放縱한 生活노 그날그날의 快樂을 貪하기에 無暇하엿다 {{u|페트로뉴스}}는 前夜의 宴會에셔 夜深ᄒᆞ야 도라온 後 남어지 疲勞로 因하야 日高三丈하도록 寢牀을 ᄯᅥ나지 안엇다. 이윽고 起寢한 {{u|페트로뉴스}}는 奴隷들에게 擁護되야, 肥大한 그의 裸體에 香油를 발을 ᄯᅢ에 朝風이 산들산들하게 身邊으로 부러 오매 觸鼻하는 香氣는 그의 心神을 愉快히 하엿다.
그ᄯᅢ에 甥姪되는 {{u|ᅄᅵ니튜스}}가 오래간만에 차저 왓다. {{u|ᅄᅵ니튜스}}는 血氣旺盛하고 風采 조흔 美男子인 바 오래 동안 亞細亞 方面에 出陣하엿다가 도라 왓던 터이다.
3
『아졋시, 그동안 安寧히 계섯슴닛가』
『오— 너 왓늬, 그래 別노 苦生이나 하지 안엇늬』
戰爭하던 이약이와 氣候에 대한 이약이가 한 판 ᄭᅳᆺ나자, {{u|페트로뉴스}}는 다시금 正色하야 무럿다.
『그래, {{물결밑줄|싸이푸라이스}} 神에게 밧칠 祭物은 얼마나 가저 왓늬』
『그러지 안어도 實狀은 그 말슴에 對하야 엿주어 볼 것이 잇서서 왓는데요. 차차 말슴하지오』
{{nop}}
{{옛한글쪽 시작}}<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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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구급간이방/권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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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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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吐血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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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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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다ᇰ|디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문자 주석|고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ᇰ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ᇰ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방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셩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장〮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문자 주석|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ᇰ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장〮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장〯 셜〯워〮 니러〮 안ᄯᅵ〮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문자 주석|ᄀ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문자 주석|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문자 주석|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문자 주석|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문자 주석|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문자 주석|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사〮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밀}}紙 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문자 주석|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SIC|혀〮|허〮}}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ref>51ㄱ ~51ㄴ 낙장</ref>
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胷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강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SIC|쳐ᇰ|청}}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SIC|반〯|빈〯}}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SIC|번|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SIC|ᄇᆡ|비}}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雞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밑줄|爲末煎木瓜湯}}{{*|모과〮 달힌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ᇰ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胷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밑줄|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 {{*|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ᇰ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 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을!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ᇰ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ᇰ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문자 주석|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胷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SIC|브|부}}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ᇰ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ᇰ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 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 {{*|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 寬中散快氣湯沉香 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胷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胷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胷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ᇰ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 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SIC|두|구}}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ᇰ디〮화ᇱ 불{{SIC|희〮|휘〮}}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SIC|더|머}}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SIC|히〮|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이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ᄉᆈ〯 갓플〮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 {{*|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문자 주석|프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문자 주석|蘿蔔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문자 주석|댓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문자 주석|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문자 주석|舊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초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SIC|외|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문자 주석|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문자 주석|디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문자 주석|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 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 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문자 주석|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쇠〮 그르〮세 {{문자 주석|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문자 주석|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문자 주석|ᄆ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문자 주석|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문자 주석|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SIC|휘|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문자 주석|百|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附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 {{*|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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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T02:34:52Z
Blahhm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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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문자 주석|고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ᇰ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ᇰ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방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셩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장〮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문자 주석|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ᇰ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장〮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장〯 셜〯워〮 니러〮 안ᄯᅵ〮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문자 주석|ᄀ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문자 주석|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문자 주석|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문자 주석|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문자 주석|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문자 주석|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사〮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밀}}紙 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문자 주석|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SIC|허〮|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ref>51ㄱ ~51ㄴ 낙장</ref>
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胷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강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SIC|청|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SIC|빈〯|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SIC|빈|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SIC|비|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雞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밑줄|爲末煎木瓜湯}}{{*|모과〮 달힌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ᇰ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胷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밑줄|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 {{*|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ᇰ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 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올!을!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ᇰ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ᇰ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문자 주석|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胷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SIC|부|브}}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ᇰ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ᇰ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 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 {{*|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 寬中散快氣湯沉香 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胷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胷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胷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ᇰ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 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사ᇰ우?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SIC|구|두}}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ᇰ디〮화ᇱ 불{{SIC|휘〮|희〮}}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SIC|머|더}}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SIC|허〮|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이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ᄉᆈ〯 갓플〮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 {{*|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문자 주석|프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문자 주석|蘿蔔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문자 주석|댓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문자 주석|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문자 주석|舊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초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SIC|의|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문자 주석|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문자 주석|디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문자 주석|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 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 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문자 주석|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쇠〮 그르〮세 {{문자 주석|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문자 주석|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문자 주석|ᄆ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문자 주석|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문자 주석|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SIC|휘|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문자 주석|百|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그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닉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닙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九竅出血<sub>附齒閒出血아홉굼긔 피나미라 피 나미 〇아홉 두 귀와 두 눈과 두 입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ᆼ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 {{*|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라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救急簡易方 卷之二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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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다 엇던 사ᄅᆞᆷ이던지 졔 욕망을 ᄎᆡ우지 못ᄒᆞ면 화증이 ᄂᆞᄂᆞᆫ 법이라 소년은 불갓흔 욕심을 이긔지 못ᄒᆞᄂᆞᆫ 즁 녀학ᄉᆡᆼ이 쥭기를 한ᄒᆞ고 방ᄉᆡᆨᄒᆞᄂᆞᆫ 양에 화증이 왈칵 ᄂᆞ며 화증 ᄭᅳᆺ헤 악심이 ᄉᆡᆼ겨셔 왼손으로ᄂᆞᆫ 녀학ᄉᆡᆼ의 졋가심을 잔ᄯᅳᆨ 움켜잡고 오른손으로ᄂᆞᆫ 양복 허리에셔 단도를 ᄲᆡ여 들더니
:(소년) 요년아 너 요러케 악지 부리ᄂᆞᆫ 리유가 무엇이냐 소위 너의 결심ᄒᆞ얏다ᄂᆞᆫ 것이 무슨 그리 장ᄒᆞᆫ 결심이냐 너 이년 너의 ᄭᅩᆺ다운 혼이 당장 이 칼ᄭᅳᆺ에 ᄂᆞᆯ나갈지라도 너ᄂᆞᆫ 네 고집ᄃᆡ로 부리고 장부의 가삼에 무한ᄒᆞᆫ 한을 ᄆᆡ질 터이냐」
:(녀학ᄉᆡᆼ) 「오냐 쥭고 쥭고 ᄯᅩ 죽고 만 번 죽을지라도 너갓치 ᄀᆡ갓흔 놈에게 실졀은 아니ᄒᆞᄀᆡᆺ다
그 말에 소년의 악심이 더욱 심ᄒᆞ야 말이 막 긋치자 번ᄶᅧᆨ 드럿던 칼을 그ᄃᆡ로 푹 지르ᄂᆞᆫᄃᆡ 별안간 ᄒᆞᆫ 모통이에셔 엇던 사ᄅᆞᆷ이 이놈아 이놈아」 소ᄅᆡ를 지르며 급히 죳차 오ᄂᆞᆫ 바람에 소년은 ᄭᅡᆷᄶᅡᆨ 놀ᄂᆞ 녀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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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수ᄉᆡᆨᄒᆞᆫ 결과로 장두 오인을 포박ᄒᆞ야 본부에 엄수ᄒᆞ옵고 자에 보고ᄒᆞᆷ」
부인이 보고초를 보다가 ᄭᆞᆷᄶᅡᆨ 놀ᄂᆞ며
:(부인) 「이게 왼일이오 셰 식구가 다 죽엇ᄂᆞ 보구려」
ᄒᆞᄂᆞᆫ 말에 졍임이ᄂᆞᆫ 졍신이 아득ᄒᆞ야 얼골빗치 ᄒᆞ얘지며 아모 말 못ᄒᆞ고 그 모친을 ᄒᆞᆫᄎᆞᆷ 보다가 ᄊᆞ던 옷보를 스르를 놋터니 눈에셔 구슬 갓흔 눈물이 쑥쑥 쏘다지며 목을 놋코 우니 부인도 여린 마음에 졍임이 우ᄂᆞᆫ 것을 보고 ᄯᆞ라 우ᄂᆞᆫᄃᆡ 리시죵은 영창이 ᄉᆡᆼ각도 둘ᄶᆡ가 되고 평ᄉᆡᆼ에 지긔ᄒᆞ던 친구 김승지를 ᄉᆡᆼ각ᄒᆞ고 비참ᄒᆞᆫ 마음을 억졔치 못ᄒᆞ야 졍신 업시 안졋다가 다시 마음을 졍돈ᄒᆞ고 우ᄂᆞᆫ 졍임이를 위로ᄒᆞᆫ다
:(리) 「엇지 된 ᄉᆞ긔를 자셔히 아지도 못ᄒᆞ고 울기ᄂᆞᆫ 왜들 울러 졍임아 어셔 긋쳐라 ᄂᆡ일은 ᄂᆡ가 초산을 ᄂᆞ려가셔 자셔히 아라 보ᄀᆡᆺ다 셜마 죽기야 ᄒᆞ엿ᄀᆡᆺᄂᆞ냐 참 이상도 ᄒᆞ다 김승지ᄂᆞᆫ 민요 맛ᄂᆞᆯ ᄉᆞᄅᆞᆷ이 아닌ᄃᆡ 그게 왼일이란 말이냐 그러ᄂᆞ 인ᄌᆞᄂᆞᆫ 무젹이라ᄂᆞᆫᄃ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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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어듸로 가나
|다른 제목 = 최후의 사랑, 쿠오 바디스
|저자 =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 [[저자:홍난파|홍난파]]
|설명 = 190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쿠오 바디스(Quo Vadis)를 번역하였다.《每日申報》에 1920년 3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7회 '도뤠미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는데, 완결하지 못했다. 이후 단행본으로 여러 차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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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1장]]
* [[/2장|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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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190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쿠오 바디스(Quo Vadis)를 번역하였다.《每日申報》에 1920년 3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7회 '도뤠미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는데, 완결하지 못했다. 이후 단행본으로 여러 차례 출간되었는데 신문 연재본과는 상당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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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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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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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190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쿠오 바디스(Quo Vadis)를 번역하였다.《每日申報》에 1920년 3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7회 '도레미生' (나중에는 도뤠미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는데, 완결하지 못했다. 이후 단행본으로 여러 차례 출간되었는데 원문에 비교적 충실한 신문 연재본과는 상당히 달라졌다.
}}
* [[/1장|1장]]
* [[/2장|2장]]
* [[/3장|3장]]
* [[/4장|4장]]
* [[/5장|5장]]
* [[/6장|6장]]
* [[/7장|7장]]
* [[/8장|8장]]
* [[/9장|9장]]
* [[/10장|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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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명과 지명|인명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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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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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190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쿠오 바디스(Quo Vadis)를 번역하였다.《每日申報》에 1920년 3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7회 '도레미生' (나중에는 도뤠미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는데, 완결하지 못했다. 이후 '광익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하며 완결하였는데 번역에 사용한 일본어 대본도 달라졌고 1영역본과도 대조하면서 연재본과는 차이를 보인다. 이후 여러 차례 나오면서 내용의 변화가 생긴다.333
}}
* [[/1장|1장]]
* [[/2장|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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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4장]]
* [[/5장|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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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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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저자:헨리크 시엔키에비치|헨리크 시엔키에비치]]
|역자 = [[저자:홍난파|홍난파]]
|설명 = 190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쿠오 바디스(Quo Vadis)를 번역하였다.《每日申報》에 1920년 3월 2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37회 '도레미生' (나중에는 도뤠미生)이라는 필명으로 연재하였는데, 완결하지 못했다. 이후 '광익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하며 완결하였는데 번역에 사용한 일본어 대본도 달라졌고 영역본과도 대조하면서 신문 연재본과는 차이를 보인다.
}}
* [[/1장|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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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十二 獄中에는 두려운 熱病이 流行되야 남어 잇는 크리스찬들은 危篤한 地境에 잇슬 ᄯᅢ에, 리지아도 亦是 이 病에 傳染되야 獄舍를 밧고게 되엿다. 그래셔 얼마 동안은 獅子의 食餌가 됨을 免햇지만은 不遠間에 그의 運命도 決斷될 것은 明若觀火한 事實이다. ᅄᅵ니튜스는 그 안에 한번이라도 對面해 보랴고 百方으로 苦心하야, 莫大한 賄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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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十二
獄中에는 두려운 熱病이 流行되야 남어 잇는 크리스찬들은 危篤한 地境에 잇슬 ᄯᅢ에, 리지아도 亦是 이 病에 傳染되야 獄舍를 밧고게 되엿다. 그래셔 얼마 동안은 獅子의 食餌가 됨을 免햇지만은 不遠間에 그의 運命도 決斷될 것은 明若觀火한 事實이다. ᅄᅵ니튜스는 그 안에 한번이라도 對面해 보랴고 百方으로 苦心하야, 莫大한 賄賂를 獄卒에게 주고 卑賤한 人夫로 變裝을 한 後, 겨오 暗窟 속 갓흔 獄舍에 드러가게 되엿다.
멀니로셔 빗최여 오는 薄暗한 火光 아래에 瘐脊하고 衰弱한 病者들은, 한 버개 우에셔 呻吟하고 잇섯다. 極度의 熱氣로 因하야 口脣과 眼鼻가 말너(乾) 터진 病者들은, 土璧에 등(背)을 依支하고셔 死日을 기다리엿다. ᅄᅵ니튜스는 이 房 저 房으로 도라다니며 惡臭를 무릅스고 리지아의 形姿를 搜索하기에 努力햇다.
셋재 房에 이르럿슬 ᄯᅢ에 그는 우르서스를 發見하고는, ᄯᅱ노는 가슴을 두 손으로 누르면셔 곳 그 녑흐로 ᄯᅱ여 가셔 ᄭᅮ러 안젓다. 리지아는 고요히 눈을 ᄯᅳ더니
『오! ᅄᅵ니튜스公. 얼마나 기달녓는지.........』
하고는 반가운 熱情의 淚를 줄々 흘녓다. ᅄᅵ니튜스는 가만히 리지아의 몸을 ᄭᅵ여 안을 ᄯᅢ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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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ᅄᅵ니튜스 氏! 저는 곳 죽슴니다. 죽어도 아모 怨恨도 업슴니다. 당신ᄭᅴ셔 이처럼 사랑해 주시는 바에야......... 저는 깃버셔 죽겟슴니다. 저는 당신의 안해(妻)임니다』 리지아는 무거운 머리를 ᅄᅵ니튜스의 팔 우에 놋코 昏睡되엿다. 이대로 그냥 두엇다가는 리지아의 命은 早晩間 ᄭᅳᆫ허질 것이다. 이 陰濕한 地下室과 不潔한 空氣는 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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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ᅄᅵ니튜스 氏! 저는 곳 죽슴니다. 죽어도 아모 怨恨도 업슴니다. 당신ᄭᅴ셔 이처럼 사랑해 주시는 바에야......... 저는 깃버셔 죽겟슴니다. 저는 당신의 안해(妻)임니다』
리지아는 무거운 머리를 ᅄᅵ니튜스의 팔 우에 놋코 昏睡되엿다. 이대로 그냥 두엇다가는 리지아의 命은 早晩間 ᄭᅳᆫ허질 것이다. 이 陰濕한 地下室과 不潔한 空氣는 巨人 우르서스의 筋肉ᄭᅡ지도 다 말느게 하엿슨즉, 楚々한 少女의 몸으로야 엇지 더 살기를 바랄 수가 잇스랴.
ᅄᅵ니튜스는 叔父 페트로뉴스에게 달녀가셔 여러 번 嘆願햇다. 그러나 殘逆한 奸臣 틔겔리뉴스와 悲劇을 조화하는 네로는 ᅄᅵ니튜스의 煩悶하는 ᄭᅩᆯ을 滋味스럽게 녁이엿다. 그中에는 폽피아의 嫉妬도 勿論 加勢햇슬 것이다.
ᅄᅵ니튜스의 戀人, 將次 그의 안해가 될 리지아의 美態가 宮廷에 이 약이 거리가 되쟈, 이곳저곳에셔 別々 怪惡한 風說이 ᄯᅥ도라 다녓다. 얼마 아니 되야셔 {{sic|持|特}}種의 鬪技가 開催된다는 布告가 로―마 全市中에 傳播되쟈, 市民들은 一種의 好奇心을 가지고 그날이 오기를 期待햇다. 이번 鬪技는 異竟 리지아의 身上에 關係되는 것이라고 ᅄᅵ니튜스는 곳 ᄭᅢ다럿다.
벌셔 絶望의 深淵에 臨하엿다. ᅄᅵ니튜스는 이ᄯᅢᄭᅡ지 엇더케 햇스면 리지아를 救할가 하고 苦心하엿더니, 至今은 그 苦心이 一變하야 엇더케 햇스면 리지아와 함ᄭᅴ 죽을 수 잇슬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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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窮究하기에 이르럿다. 온갓 迫害에 勇猛스럽게 突進해 보자. 그래셔 自己의 굿은 信仰을 가지고 그 迫害에 一身을 犧牲하자. 이갓치 決心한 ᅄᅵ니튜스는 그날 鬪戱場으로 步武를 急히 하엿다. 數種의 鬪技가 ᄭᅳᆺ난 後 特種의 暗號를 하자, 暗黑한 坑中으로부터 우르서쓰가 ᄭᅳᆯ녀 나왓다. 凡人보다 壯大한 그의 體格을 본 市民들은, 獅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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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窮究하기에 이르럿다. 온갓 迫害에 勇猛스럽게 突進해 보자. 그래셔 自己의 굿은 信仰을 가지고 그 迫害에 一身을 犧牲하자. 이갓치 決心한 ᅄᅵ니튜스는 그날 鬪戱場으로 步武를 急히 하엿다.
數種의 鬪技가 ᄭᅳᆺ난 後 特種의 暗號를 하자, 暗黑한 坑中으로부터 우르서쓰가 ᄭᅳᆯ녀 나왓다. 凡人보다 壯大한 그의 體格을 본 市民들은, 獅子에게 내여 주어라! 하는 叫聲이 驟雨와 갓치 퍼부엇다. 우르서쓰는 鬪戱場의 中央에 ᄭᅮ러 안저셔 고요히 祈禱를 올녓다. 온갓 것에 平和가 잇슬지어다 하고 讚美햇다.
玉座 갓갑게 잇는 纖門을 여니 巨大한 牡牛가 狂暴히 ᄯᅱ여 나왓다. 充血된 牡牛의 兩眼은 確實히 血과 肉을 貪하는 듯햇다. 머리에 ᄲᅥ친 兩角에는 裸體의 處女가 結縛되엿다.
『아― 리지아!』
ᅄᅵ니튜스는 昏亂하랴고 말할 즈음에 叔父 페트로뉴스가 看護하야 겨오 制止함을 엇엇다. 고요히 이러난 우르서스의 얼골은 불(火)과 갓치 싯ᄲᅥᆯ개저셔, 驀然히 狂牛의 압흘 ᄭᅪᆨ 막어 스며, 兩腕을 내여 미러셔 一對의 角을 ᄭᅪᆨ 쥐엿다. 猛獸와 巨人 얼마 동안 地上에 ᄲᅮ리(根)가 박힌 듯이 ᄭᅩᆷ작도 못하고 셔로 노리여 처다 보고 잇섯다. 筋肉은 부푸러 올으고 毛髮은 逆立햇다. 觀衆은 啞然하야 아모 말도 못하고 夢中에셔 노는 것과 갓치 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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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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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우르서스가 牛頭를 잡어 비틀고 그 우에 結縛된 리지아를 안을(抱) ᄯᅢ에, 비로소 市民들은 夢中에셔 覺醒된 듯이 同情의 叫喊을 發하엿다. ᅄᅵ니튜스는 狂喜한 ᄭᅳᆺ헤 欄干을 ᄯᅱ여 넘어셔 우르서스의 겻흐로 ᄯᅱ여 갓다. 그는 곳 自己의 上衣를 버슨 後, 알메니아 戰爭時에 밧은 傷痕을 市民에게 내여 뵈엿다. 自己가 로―마를 爲하야 盡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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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우르서스가 牛頭를 잡어 비틀고 그 우에 結縛된 리지아를 안을(抱) ᄯᅢ에, 비로소 市民들은 夢中에셔 覺醒된 듯이 同情의 叫喊을 發하엿다. ᅄᅵ니튜스는 狂喜한 ᄭᅳᆺ헤 欄干을 ᄯᅱ여 넘어셔 우르서스의 겻흐로 ᄯᅱ여 갓다. 그는 곳 自己의 上衣를 버슨 後, 알메니아 戰爭時에 밧은 傷痕을 市民에게 내여 뵈엿다. 自己가 로―마를 爲하야 盡力한 온갓 功績의 報酬로, 이 處女와 그의 忠僕을 救해 달나고 哀願햇다. 市民은 感激한 듯이 一齊히 稱讚을 하야 ᅄᅵ니튜스의 哀訴를 歡迎하엿다.
市民의 感激한 熱情은 드듸여 네로 皇帝로 하야곰 리지아를 放免하지 안을 수 업시 햇다. 틔겔리뉴스는 結果가 自己의 初志와 갓치 되지 못한 것을 憤慨하야, 一層 더 慘酷한 手段을 쓰랴고 決心한 後, 三日以內에 全로―마 안에 잇는 크리스찬들을 一網打盡하라는 嚴令을 發하엿다 더구나 베드로와 바울이 로―마 안에 潜在하다는 所聞을 드럿슴으{{sic|를}} 嫉妬의 惡心은 한층 더 峻烈하엿섯다. ᅄᅵ니튜스는 이 말을 듯고 곳 두 使徒에게 가셔 이 말을 傳한 後, 自己와 함ᄭᅴ 씨실리 島에 避亂하야 幸福스럽게 餘生을 보내쟈고 勸告햇다.
베드로의 눈은 눈물에 져젓다. 昨日ᄭᅡ지 天國의 光榮을 讚美하던 多數한 信徒는 魔軍의 毒手에 모다 慘殺되야, 그의 殘骸는 한갓 猛獸들의 食餌가 되고 마럿도다. 昨日ᄭᅡ지 茂盛하게 繁殖하{{u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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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던 信仰의 新芽는 一朝의 大火에 燒滅되고 마럿도다. 로―마에는 아모 希望도 업다. 綠陰 깁흔 ᄭᅡᆯ릴리의 森林으로 가셔 거울(鏡)과 갓치 맑은 틔벨리우스 湖畔으로 逍遙하며, 平和의 主를 讚揚할 밧게는 업다고 生覺햇다. 翌朝에 일즉이 베드로는 一人의 從者와 함ᄭᅴ 旅路예 登하엿다. 東天에는 一抹의 紅雲이 熹微하게 ᄯᅥ돌더니, 이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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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던 信仰의 新芽는 一朝의 大火에 燒滅되고 마럿도다. 로―마에는 아모 希望도 업다. 綠陰 깁흔 ᄭᅡᆯ릴리의 森林으로 가셔 거울(鏡)과 갓치 맑은 틔벨리우스 湖畔으로 逍遙하며, 平和의 主를 讚揚할 밧게는 업다고 生覺햇다.
翌朝에 일즉이 베드로는 一人의 從者와 함ᄭᅴ 旅路예 登하엿다. 東天에는 一抹의 紅雲이 熹微하게 ᄯᅥ돌더니, 이윽고 그것이 金色으로 變하야 光輝 잇게 빗최일 적에, 베드로는 바로 캄파니아의 谷을 眺望하면셔 丘上에 셔 잇셧다. 金色의 光이 森林을 넘어셔 赫灼하게 빗최일 ᄯᅢ에, 베도로는 그 燦爛한 金光을 全身에 浴하면셔 고요히 눈을 ᄯᅳ니, 主의 影子가 朦朧하게 낫타낫다.
『오오, 그리스도여! 오 主여! {{드러냄표|어대로 가심닛가|open triangle}}? (Quo-Vadis, Domine?)
『{{드러냄표|네가 나의 愛子들을 버리고 가는 故로, 나는 다시 十字架를 지러 로―마로 간다|open triangle}}
베드로는 戰慄하야 발길을 도리키엿다. 아― 果然 그러하다, 殉敎者의 피(血)로 물드린 이 聖淨한 土地를 내여 버리고 어대로 갈 수가 잇스랴, 滿腔의 熱血을 막지 못하야 베드로는 다시 로―마의 都城으로 도라갓다. 殉敎者의 尊貴한 血潮를 讚美하야 光榮 잇는 信仰의 自由를 온天地에 向하야 絶叫햇다.
皇帝의 權威와 暴力은 이 可憐한 使徒의 骨肉을 裂破 햇섯스리라만은, 그 방울방울의 血潮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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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로―마의 土地에 美花를 ᄯᅱ게 함을 막을 수는 到底히 업섯다. ᅄᅵ니튜스는 씨실리 島에 가셔 平和한 日月을 歡樂中에셔 送迎하엿다. 우르서스가 小舟를 ᄯᅴ우고 細{{?}}을 더질 ᄯᅢ에 魚鱗은 銀色으로 빗최엿다. 그것이 아름다운 리지아의 손으로 料理 되야 食卓에 올을 ᄯᅢ에, 主從 三人은 그리스도의 일홈을 讚揚하며 談笑中에셔 食事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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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土地에 美花를 ᄯᅱ게 함을 막을 수는 到底히 업섯다.
ᅄᅵ니튜스는 씨실리 島에 가셔 平和한 日月을 歡樂中에셔 送迎하엿다. 우르서스가 小舟를 ᄯᅴ우고 細{{?}}을 더질 ᄯᅢ에 魚鱗은 銀色으로 빗최엿다. 그것이 아름다운 리지아의 손으로 料理 되야 食卓에 올을 ᄯᅢ에, 主從 三人은 그리스도의 일홈을 讚揚하며 談笑中에셔 食事를 햇다. 이갓흔 平和와 幸福의 生活을 細々히 記錄하야 로―마에 잇는 페트로뉴스에게 보낼 ᄯᅢ에 페트로뉴스는 微笑를 ᄯᅴ우고 無言하엿다.
그로부터 數日을 지난 뒤의 어느 晴麗한 날이엿다. 페트로뉴스는 饗宴을 베풀고 知名의 賓客을 招待하엿다. 그 席上에셔 그는 로―마의 滅亡을 말햇다. 驚嘆한 눈을 크게 ᄯᅳ고 自己를 注視하는 賓客들 압헤셔, 醫師를 불너셔 自己와 ᄯᅩ 自己의 愛妾 유니쎄의 팔에 毒을 注射케 햇다. 아― 가이업도다. 그는 凄喨한 樂音과 함ᄭᅴ 永遠히 잠드러 버렷도다.
로―마가 亨樂에 耽惑 되엿슬 ᄯᅢ에 邊境의 守護는 漸々 崩壞 되엿고. ᄯᅩ 悲劇을 조화하던 詩人皇帝도 머지 아니하야 長逝하엿다. 華麗하{{sic|된}} 大街 小巷은 悲風慘雨에 碎磨되고 歡樂이 가득하던 七丘에는 暗雲이 잔ᄯᅳᆨ ᄭᅵ엿다. 다만 ᄲᅡ틔칸 山上에 잇는 베드로의 禮拜堂에는 燦然한 光彩가 永遠히 빗최일 ᄲᅮᆫ이다. 코•바듸스•ᄯᅩ미네? (“Quo-Vadis, Domine?”) {{=}}{{=}}ᄭᅳ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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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nae 가리네―
Chilo, chilonides 췰로•췰로니ᄯᅦ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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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ucus ᄭᅳᆯ라욱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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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r 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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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chaea 악케야
Actea 악테아
Agrippa 애그립파
Antium 안틔움
Aristotle 애리스토틀
Aulus 아울루스
B.
Beneventum ᄲᅦ네벤튬
C.
Callina 칼리나
Campania 캄파니아
Carinae 가리네―
Chilo, chilonides 췰로•췰로니ᄯᅦ스
Chrysothemis 크리쏘데미스
Croto 크로토
Cynic 씨―닉
Cyprus 싸이푸러스
D.
Diogenes ᄯᅴ오게네스
Domio ᄯᅩ미오
E.
Eunice 유니쎄
G.
Galilean ᄭᅡᆯ릴리안
Glaucus ᄭᅳᆯ라욱커스
H.
Hecate 헥카테
Heraclitus 해라클리터스
Homer 호머―
Horace 호레―스
I.
Iris 아이리스
J.
Judas 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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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er 타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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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이여 집우에 집을 더ᄒᆞ고 밧우에 밧츨 더ᄒᆞ야 뷘곳이 업도록 ᄒᆞᄂᆞᆫ도다 {{절||九}} 만유의 여호와ᄭᅴ셔 내 귀에 말ᄉᆞᆷᄒᆞ샤ᄃᆡ 허다ᄒᆞᆫ 집이 폐ᄒᆞᆯ 거시오 크고 아름다올 지라도 반ᄃᆞ시 거ᄒᆞᆯ 사ᄅᆞᆷ이 없슬 거시오 {{절||十}} 열흘가리 포도원에 포도쥬 ᄒᆞᆫ 바트만 나고 ᄒᆞᆫ {{물결밑줄|호멜}}지기에 ᄒᆞᆫ {{물결밑줄|에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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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이여 집우에 집을 더ᄒᆞ고 밧우에 밧츨 더ᄒᆞ야 뷘곳이 업도록 ᄒᆞᄂᆞᆫ도다 {{절||九}} 만유의 여호와ᄭᅴ셔 내 귀에 말ᄉᆞᆷᄒᆞ샤ᄃᆡ 허다ᄒᆞᆫ 집이 폐ᄒᆞᆯ 거시오 크고 아름다올 지라도 반ᄃᆞ시 거ᄒᆞᆯ 사ᄅᆞᆷ이 없슬 거시오 {{절||十}} 열흘가리 포도원에 포도쥬 ᄒᆞᆫ 바트만 나고 ᄒᆞᆫ {{물결밑줄|호멜}}지기에 ᄒᆞᆫ {{물결밑줄|에바}}만 나리라 {{절||十一}} 아ᄎᆞᆷ에 일즉이 니러나 독쥬를 차자가셔 밤이 늣도록 머믈너 ᄎᆔᄒᆞᄂᆞᆫ쟈는 화 잇스리라 {{절||十二}} 뎌희가ᄌᆞ긔의 연락에 거문고와 비파와 쇼고와 뎌와 술을 두고 여호와의 ᄒᆡᆼᄒᆞ시ᄂᆞᆫ 거슬 ᄉᆡᆼ각ᄒᆞ지아니ᄒᆞ며 그 손으로 지은 거슬 도라보지아니ᄒᆞ니 {{절||十三}} 그런고로 내 ᄇᆡᆨ셩이 무지ᄒᆞᆷ을 인ᄒᆞ야 사로잡혀 간지라 그 존귀한쟈는 주리고 ᄇᆡᆨ셩들은 목ᄆᆞᆯ나 피곤ᄒᆞ엿도다 {{절||十四}} 그런고로 음부가 그 목구멍을{{복원| 열어}} 입을 한량 업시 버리매 뎌희의 영화와 뎌희의 ᄯᅥ드ᄂᆞᆫ 것과 뎌희의 번화와 뎌희 즁에 연락ᄒᆞ던쟈가 다 거긔 ᄲᅡ지고 {{절||十五}} 쳔ᄒᆞᆫ 사ᄅᆞᆷ도 굴복ᄒᆞ고 귀한 사ᄅᆞᆷ도 ᄂᆞ져지고 교만ᄒᆞᆫ쟈의 눈도 ᄂᆞ저질 거시오 {{절||十六}} 오직 만유의 여호와ᄭᅴ셔 공의를 ᄒᆡᆼᄒᆞ샤 놉히 나타나신지라 거륵ᄒᆞ신 하ᄂᆞ님이 의를 ᄒᆡᆼᄒᆞ샤 거륵ᄒᆞ게 나타나셧스니 {{절||十七}} 어린 양들이 스ᄉᆞ로 ᄯᅳᆺ어먹기를 제초쟝 ᄀᆞᆺ치 ᄒᆞ고 풍부ᄒᆞᆫ쟈의 뷘 터에 외인이 먹으리라 ○ {{절||十八}} 거즛 거스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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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ᄭᅳᆫ을 삼아 죄악을 ᄭᅳ을ᄃᆡ 죄ᄭᅳ을기를 수레 바로 ᄭᅳᄂᆞᆫ것 ᄀᆞᆺ치 ᄒᆞᄂᆞᆫ쟈는 화 잇스리라 {{절||十九}} 뎌희가 닐ᄋᆞᄃᆡ 어셔 속히 그의 일을 ᄒᆡᆼᄒᆞ샤 우리로 보게 ᄒᆞ시며 {{du|이스라엘}}의 거륵ᄒᆞ신쟈의 ᄯᅳᆺ이 갓가히 니르샤 우리로 알게 ᄒᆞ시기를 원ᄒᆞ노라 ᄒᆞ니 {{절||二十}} 악을 션ᄒᆞ다 ᄒᆞ며 션을 악ᄒᆞ다 ᄒᆞ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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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ᄭᅳᆫ을 삼아 죄악을 ᄭᅳ을ᄃᆡ 죄ᄭᅳ을기를 수레 바로 ᄭᅳᄂᆞᆫ것 ᄀᆞᆺ치 ᄒᆞᄂᆞᆫ쟈는 화 잇스리라 {{절||十九}} 뎌희가 닐ᄋᆞᄃᆡ 어셔 속히 그의 일을 ᄒᆡᆼᄒᆞ샤 우리로 보게 ᄒᆞ시며 {{du|이스라엘}}의 거륵ᄒᆞ신쟈의 ᄯᅳᆺ이 갓가히 니르샤 우리로 알게 ᄒᆞ시기를 원ᄒᆞ노라 ᄒᆞ니 {{절||二十}} 악을 션ᄒᆞ다 ᄒᆞ며 션을 악ᄒᆞ다 ᄒᆞ며 어두옴으로 빗츨 삼고 빗츠로 어두옴을 삼으며 쓴거스로 ᄃᆞᆫ거슬 삼고 ᄃᆞᆫ거스로 쓴거슬 삼ᄂᆞᆫ쟈는 화잇스리라 {{절||二一}} ᄌᆞ긔를 지혜롭게 보고 스ᄉᆞ로 명철케 녁이ᄂᆞᆫ쟈는 화 잇스리라 {{절||二二}} 술 먹기를 용ᄆᆡᆼ 잇게 ᄒᆞ고 독쥬 빗기를 힘잇게 ᄒᆞᄂᆞᆫ쟈는 화 잇스리니 {{절||二三}} 뎌희가 뢰물을 인ᄒᆞ야 악인을 의롭다 ᄒᆞ고 의인의 의를 망치ᄂᆞ니라 ○ {{절||二四}} 이럼으로 불ᄭᅩᆺ치 북덕이를 살오고 ᄯᅩ 불이 ᄆᆞ른 풀을 ᄐᆡ우ᄂᆞᆫ 것ᄀᆞᆺ치 뎌희 ᄲᅮᆯ희가 썩을 거시오 뎌희 ᄭᅩᆺ치 ᄯᅴᄭᅳᆯᄀᆞᆺ치 ᄂᆞᆯ니리니 이는 만유쥬 여호와의 률법을 ᄇᆞ리고 {{du|이스라엘}}의 거륵ᄒᆞ신 쟈의 말ᄉᆞᆷ을 멸시ᄒᆞᆷ이라 {{절||二五}} 그런고로 여호와ᄭᅴ셔 ᄌᆞ긔 ᄇᆡᆨ셩을 진노ᄒᆞ샤 손을 펴셔 치시니 산들이 진동ᄒᆞ고 뎌희 시톄가 거름ᄀᆞᆺ치 거리 가온ᄃᆡ 잇ᄂᆞᆫ지라 그러나 그 노ᄒᆞ심이 긋치지아니ᄒᆞ고 그 손을 오히려 펴셧도다 ○ {{절||二六}} 그 먼 디방 렬국 압헤 긔를 세우시고 ᄯᅡ ᄭᅳᆺ츠로 말ᄆᆡ암아 부르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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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그 ᄲᆞ른 ᄎᆞ가 밤ᄉᆡ도록 가다가 그 잇흔날 아침에 부산에 도착ᄒᆞ니 안방에셔 ᄃᆡ문박도 자셔히 모르고 지ᄂᆡ던 졍임이ᄂᆞᆫ 쳐음 이럿케 멀니 온 터이라 집에 잇슬 ᄯᆡ에 동경을 가자면 남문역에셔 연락ᄎᆞ표를 사가지고 부산 가셔 연락션 타고 하관ᄭᆞ지 가고 하관셔 동경 가ᄂᆞᆫ ᄎᆞ를 다시 타고 신교역에셔 ᄂᆞ린다ᄂ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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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그 ᄲᆞ른 ᄎᆞ가 밤ᄉᆡ도록 가다가 그 잇흔날 아침에 부산에 도착ᄒᆞ니 안방에셔 ᄃᆡ문박도 자셔히 모르고 지ᄂᆡ던 졍임이ᄂᆞᆫ 쳐음 이럿케 멀니 온 터이라 집에 잇슬 ᄯᆡ에 동경을 가자면 남문역에셔 연락ᄎᆞ표를 사가지고 부산 가셔 연락션 타고 하관ᄭᆞ지 가고 하관셔 동경 가ᄂᆞᆫ ᄎᆞ를 다시 타고 신교역에셔 ᄂᆞ린다ᄂᆞᆫ 말을 듯기ᄂᆞᆫ 드럿지만은 남문역에셔 부산ᄭᆞ지ᄂᆞᆫ 왓스ᄂᆞ 연락션 졍박ᄒᆞᆫ 부두 가ᄂᆞᆫ 길을 아지 못ᄒᆞ야 졍거장 머리에셔 주져주져ᄒᆞ다가 「화륜션 타ᄂᆞᆫ 션창을 어ᄃᆡ로 가오」 ᄒᆞ고 무르ᄆᆡ 이 ᄉᆞᄅᆞᆷ도 물ᄭᅳ름이 보고 져 ᄉᆞᄅᆞᆷ도 물ᄭᅳ름이 보니 졍임이가 집 ᄯᅥᄂᆞᆯ ᄯᆡ에 머리ᄂᆞᆫ 젼반갓치 ᄯᅡ흔 ᄎᆡ로 옷은 분홍 츈사 젹삼 옥ᄉᆡᆨ 모시 다린 치마 입엇던 ᄎᆡ로 그ᄃᆡ로 ᄶᅮᆨ ᄂᆞ온 그 모양이라 누가 이상히 보지 아니ᄒᆞ리오 그 만흔 ᄂᆡ외국 ᄉᆞᄅᆞᆷ이 모다 역여 보더니 그즁에 엇던 ᄉᆞᄅᆞᆷ이 아ᄅᆡ위를 ᄒᆞᆫ참 훌터 보다가 「여보 ᄌᆞ근아씨 이리 와 ᄂᆡ가 부두ᄭᆞ지 가ᄂᆞᆫ 길에 가라쳐 줄 터이니」 ᄒᆞ고 압셔셔 가ᄂᆞᆫᄃᆡ 말숙이 빗취ᄂᆞᆫ 통량갓 속으로 반드를ᄒᆞᆫ 상투ᄂᆞᆫ 외로 ᄯᅩᆨ ᄯᅥ러지고 후줄근ᄒᆞᆫ 왜ᄉᆞ 두루막이ᄂᆞᆫ 기름ᄯᆡ가 조르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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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흘럿더라 졍임이가 약기ᄂᆞᆫ 참ᄉᆡ 굴레쌀 만ᄒᆞ지만은 셰상 구경은 쳐음갓흔 터이라 다른 염녀 업시 그 ᄉᆞᄅᆞᆷ을 ᄯᆞ라 부두로 나가ᄂᆞᆫᄃᆡ 부두로 갈 것 갓흐면 ᄉᆞᄅᆞᆷ 만히 단니ᄂᆞᆫ 탄탄ᄃᆡ로로 갈 것이언만은 이 ᄉᆞᄅᆞᆷ은 졍임이를 ᄭᅥᆯ고 ᄭᅩ불ᄭᅩ불ᄒᆞ고 좁듸좁은 골목으로 이리 ᄲᅵᆼᄲᅵᆼ 돌고 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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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흘럿더라
졍임이가 약기ᄂᆞᆫ 참ᄉᆡ 굴레쌀 만ᄒᆞ지만은 셰상 구경은 쳐음갓흔 터이라 다른 염녀 업시 그 ᄉᆞᄅᆞᆷ을 ᄯᆞ라 부두로 나가ᄂᆞᆫᄃᆡ 부두로 갈 것 갓흐면 ᄉᆞᄅᆞᆷ 만히 단니ᄂᆞᆫ 탄탄ᄃᆡ로로 갈 것이언만은 이 ᄉᆞᄅᆞᆷ은 졍임이를 ᄭᅥᆯ고 ᄭᅩ불ᄭᅩ불ᄒᆞ고 좁듸좁은 골목으로 이리 ᄲᅵᆼᄲᅵᆼ 돌고 져리 ᄲᅵᆼᄲᅵᆼ 도라가다가 엇던 옴막ᄉᆞ리 롭흔 등 달린 집으로 드러가며
:(그 ᄉᆞᄅᆞᆷ) 「나ᄂᆞᆫ 이 집에셔 볼 닐 좀 보고 곳 가라쳐 쥴 것이니 이리 잠ᄭᆞᆫ 드러와」
졍임이ᄂᆞᆫ ᄇᆡ 탈 시간이 느졋가ᄂᆞᆫ가 ᄒᆞ고 근심될 ᄲᅮᆫ 아니라 녀ᄌᆞ의 몸이 낫선 곳에 혼ᄌᆞ 와셔 산아ᄒᆡ놈 ᄯᆞ라 남의 집에 드러갈 ᄭᆞ닭이 업ᄂᆞᆫ 터이라
:(졍임) 「길 모르ᄂᆞᆫ ᄉᆞᄅᆞᆷ을 이쳐럼 가라쳐 주고ᄌᆞ ᄒᆞ시니 ᄃᆡ단히 곰압슴니다 나ᄂᆞᆫ 여긔셔 잠ᄭᆞᆫ 기다릴 터이니 어셔 볼 닐 보십시오」
ᄒᆞ고 셧더니 그 ᄉᆞᄅᆞᆷ이 그 집으로 드러간 지 ᄒᆞᆫ참만에 엇던 계집 두 년이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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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머리에ᄂᆞᆫ 왜밀 뒤범벅을 ᄒᆡ 붓치고 즁문ᄭᆞᆫ에셔 기웃기웃 ᄂᆡ다보며 아에그 그 쳔녀 얌젼도 ᄒᆞ다 아마 셔울 ᄉᆞᄅᆞᆷ이지」 ᄒᆞ고 나오더니 「여보 잠ᄭᆞᆫ 드러오구려 갓치 오신 손님은 지금 담ᄇᆡ ᄒᆞᆫ ᄃᆡ 잡숫ᄂᆞᆫ데오 우리 집에ᄂᆞᆫ 아모도 업소 녀편네가 녀편네들만 잇ᄂᆞᆫ 집에 드러오ᄂᆞᆫ 것이 무슨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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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ᄂᆞᆫ 왜밀 뒤범벅을 ᄒᆡ 붓치고 즁문ᄭᆞᆫ에셔 기웃기웃 ᄂᆡ다보며 아에그 그 쳔녀 얌젼도 ᄒᆞ다 아마 셔울 ᄉᆞᄅᆞᆷ이지」 ᄒᆞ고 나오더니 「여보 잠ᄭᆞᆫ 드러오구려 갓치 오신 손님은 지금 담ᄇᆡ ᄒᆞᆫ ᄃᆡ 잡숫ᄂᆞᆫ데오 우리 집에ᄂᆞᆫ 아모도 업소 녀편네가 녀편네들만 잇ᄂᆞᆫ 집에 드러오ᄂᆞᆫ 것이 무슨 관계 잇소 어셔 잠ᄭᆞᆫ 드러왓다 가시오」 ᄒᆞ며 ᄒᆞᆫ 년은 손목을 잡아다리고 ᄒᆞᆫ 년은 등을 미ᄂᆞᆫᄃᆡ 엇지ᄒᆞᆯ 수 업시 안마당으로 드러셧다 길 가라쳐 주마던 ᄉᆞᄅᆞᆷ은 마루 ᄭᅳᆺ헤 걸터 안져 담ᄇᆡ를 먹다가 졍임이를 보더니
:(그 ᄉᆞᄅᆞᆷ) 「션창을 무르면 ᄇᆡ 타고 어ᄃᆡ를 가ᄂᆞᆫ 길이야
:(졍임) 「동경ᄭᆞ지 감니다
:(그 ᄉᆞᄅᆞᆷ) 「집은 어ᄃᆡ이고
:(졍임) 「셔울이야요
:(그 ᄉᆞᄅᆞᆷ) 「동경은 무엇ᄒᆞ라 가
:(졍임) 「유학ᄒᆞ라요
:(그 ᄉᆞᄅᆞᆷ) 「유학이고 무엇이고 져럿케 큰 쳐녀가 길도 모르고 엇ᄌᆡ 혼자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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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ᄂᆞ셧셔 :(졍임) 「지금갓치 밝은 셰상에 쳐녀 말고 아모라도 혼자 나온들 무슨 관계 잇슴닛가 :(그 ᄉᆞᄅᆞᆷ) 「일홈은 무엇이고 나흔 몃 살이야」 이럿케 자셔히 뭇ᄂᆞᆫ 바람에 졍임이ᄂᆞᆫ 의심이 ᄂᆞ며 셔울 뉘 집 아ᄃᆞᆯ도 일본으로 도망ᄒᆡ 가다가 그 집에셔 부산 경찰서로 젼보ᄒᆞ야 붓잡아 갓다더니 아마 우리 아바지게셔 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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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ᄂᆞ셧셔
:(졍임) 「지금갓치 밝은 셰상에 쳐녀 말고 아모라도 혼자 나온들 무슨 관계 잇슴닛가
:(그 ᄉᆞᄅᆞᆷ) 「일홈은 무엇이고 나흔 몃 살이야」
이럿케 자셔히 뭇ᄂᆞᆫ 바람에 졍임이ᄂᆞᆫ 의심이 ᄂᆞ며 셔울 뉘 집 아ᄃᆞᆯ도 일본으로 도망ᄒᆡ 가다가 그 집에셔 부산 경찰서로 젼보ᄒᆞ야 붓잡아 갓다더니 아마 우리 아바지게셔 젼보ᄒᆞᆫ ᄭᆞᄃᆞᆰ으로 경찰서에셔 별순검을 보ᄂᆡ 조사ᄒᆞᄂᆞ 보다 ᄒᆞᄂᆞᆫ ᄉᆡᆼ각이 ᄂᆞ셔
:(졍임) 「ᄇᆡ 탈 시간이 느져 가ᄂᆞᆫᄃᆡ 길도 아니 가라쳐 주고 남의 일홈과 나이ᄂᆞᆫ 아라 무엇ᄒᆞ랴오
ᄒᆞ고 도라셔셔 ᄂᆞ오ᄂᆞᆫᄃᆡ 그 ᄉᆞᄅᆞᆷ이 달녀들며 잡담 졔ᄒᆞ고 ᄭᅥ러다가 뒤방에 넛코 방문을 박ᄭᅳ로 걸더라
그 ᄉᆞᄅᆞᆷ은 ᄉᆡᆨ주가 셔방인ᄃᆡ 셔울 ᄉᆞᄅᆞᆷ과 상약ᄒᆞ고 엇던 집 계집아ᄒᆡ를 ᄉᆡᆨ주가감으로 ᄭᅩ야ᄂᆡᄂᆞᆫ 판이라 셔울 ᄉᆞᄅᆞᆷ은 그 계집아ᄒᆡ를 유인ᄒᆞ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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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어느 ᄂᆞᆯ 몃 시 ᄎᆞ로 보ᄂᆡᆯ 것이니 아모ᄶᅩ록 놋치지 말고 잘 단속ᄒᆞ라ᄂᆞᆫ 약조가 잇ᄂᆞᆫ 터에 그 계집아ᄒᆡᄂᆞᆫ 아니 오고 ᄋᆡᄆᆡᄒᆞᆫ 졍임이가 걸엿스니 아모리 소ᄅᆡ를 지른들 무엇ᄒᆞ며 야단을 친들 무슨 수가 잇스리오만은 ᄒᆞ도 무리ᄒᆞᆫ 경우를 당ᄒᆞ야 긔가 막히ᄂᆞᆫ 즁에 「이럿케 법률을 무시ᄒᆞ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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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어느 ᄂᆞᆯ 몃 시 ᄎᆞ로 보ᄂᆡᆯ 것이니 아모ᄶᅩ록 놋치지 말고 잘 단속ᄒᆞ라ᄂᆞᆫ 약조가 잇ᄂᆞᆫ 터에 그 계집아ᄒᆡᄂᆞᆫ 아니 오고 ᄋᆡᄆᆡᄒᆞᆫ 졍임이가 걸엿스니 아모리 소ᄅᆡ를 지른들 무엇ᄒᆞ며 야단을 친들 무슨 수가 잇스리오만은 ᄒᆞ도 무리ᄒᆞᆫ 경우를 당ᄒᆞ야 긔가 막히ᄂᆞᆫ 즁에 「이럿케 법률을 무시ᄒᆞᄂᆞᆫ 놈을 여러 ᄉᆞᄅᆞᆷ의계 알리면 도리가 잇스리라」 ᄉᆡᆼ각ᄒᆞ고 ᄒᆞᆫ 번 악을 쓰고 소ᄅᆡ를 질럿더니 그 놈이 감언리셜로 달ᄂᆡ다 못ᄒᆞ야 회초리 ᄶᅵᆷ질을 ᄃᆡᄂᆞᆫ 판에 젼신이 피뭉치가 되고 과연 견ᄃᆡᆯ 수 업슬 ᄲᅮᆫ 아니라 죽고자 ᄒᆞ야도 죽을 수도 업스니 이런 일은 평ᄉᆡᆼ에 듯지도 보지도 못ᄒᆞ다가 ᄭᅮᆷ결갓치 이 지경을 당ᄒᆞᄆᆡ 분ᄒᆞᆫ 마음이 이를 것 업스ᄂᆞ 엇지 ᄒᆞᆯ 수 업시 갓쳐 잇더니 ᄉᆞ흘 되던 ᄂᆞᆯ 밤에 문틈으로 풍덩이 ᄒᆞᆫ 마리가 드러와셔 쇠잔ᄒᆞᆫ 등불을 쳐셔 ᄭᅳᄂᆞᆫᄃᆡ 갑갑ᄒᆞ고 무셔운 ᄉᆡᆼ각이 나셔 불이ᄂᆞ 켜 놋코 밤을 ᄉᆡ우리라 ᄒᆞ고 들창 문지방을 더듬더듬ᄒᆞ며 셕냥을 차지니 셕냥은 업고 다 부러진 ᄃᆡᄭᆞᆨ칼이 틈에 ᄭᅵ여 잇ᄂᆞᆫ지라 그 칼을 집어 들고 이리 ᄒᆞᆯᄭᆞ 져리 ᄒᆞᆯᄭᆞ ᄒᆞᆫ참 ᄉᆡᆼ각ᄒᆞ다가 맛침ᄂᆡ 문창ᄊᆞᆯ을 오린다 칼도 엇지 잘 들고 힘도 엇지 셰던지 밤ᄉᆡ도록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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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겨우 창ᄊᆞᆯ ᄒᆞᆫ ᄀᆡ를 오리고 나니 ᄃᆞᆰ은 셰 홰를 울고 먼 촌에 ᄀᆡ 짓ᄂᆞᆫ 소ᄅᆡ가 ᄂᆞᄂᆞᆫᄃᆡ 그 창ᄊᆞᆯ 오려 ᄂᆡᆫ 틈으로 박게 걸린 고리를 볏기고 가만히 나오니 죽엇다가 사라ᄂᆞᆫ 듯이 상쾌ᄒᆞᆫ지라 차차 큰 길을 차자 가며 ᄉᆡᆼ각ᄒᆞ니 「이번에 이 고ᄉᆡᆼ ᄒᆞᆫ 것도 도시 의복을 잘못 차린 ᄭᆞᄃᆞ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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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겨우 창ᄊᆞᆯ ᄒᆞᆫ ᄀᆡ를 오리고 나니 ᄃᆞᆰ은 셰 홰를 울고 먼 촌에 ᄀᆡ 짓ᄂᆞᆫ 소ᄅᆡ가 ᄂᆞᄂᆞᆫᄃᆡ 그 창ᄊᆞᆯ 오려 ᄂᆡᆫ 틈으로 박게 걸린 고리를 볏기고 가만히 나오니 죽엇다가 사라ᄂᆞᆫ 듯이 상쾌ᄒᆞᆫ지라 차차 큰 길을 차자 가며 ᄉᆡᆼ각ᄒᆞ니 「이번에 이 고ᄉᆡᆼ ᄒᆞᆫ 것도 도시 의복을 잘못 차린 ᄭᆞᄃᆞᆰ이오 ᄯᅩ 동경을 가더ᄅᆡ도 조션 의복 입은 ᄉᆞᄅᆞᆷ은 하등 ᄃᆡ우를 ᄒᆞᆫ다ᄂᆞᆫᄃᆡ 이 모양으로ᄂᆞᆫ 아모 데도 가지 못ᄒᆞᄀᆡᆺ다」 ᄒᆞ고 어느 모통이에 셔셔 ᄂᆞᆯ ᄇᆞᆰ기를 기다려 가지고 곳 오복졈을 차져 가셔 일본 옷 ᄒᆞᆫ 벌을 사셔 입고 그 오복졈 주인 녀편네의게 간쳥ᄒᆞ야 머리를 ᄭᅳ러 올녀 일본ᄶᅩᆨ을 ᄶᅵ고 ᄯᅩ 그 녀편네의게 션창 가ᄂᆞᆫ 길을 무러셔 차져가니 이 ᄯᆡ 맛침 연락션 일기환이 ᄯᅥᄂᆞᄂᆞᆫ지라 즉시 그 ᄇᆡ를 타고 망망ᄒᆞᆫ 바다 빗치 ᄒᆞᄂᆞᆯ에 다흔 곳으로 가더라
이갓흔 곤란을 지ᄂᆡ고 동경을 향ᄒᆞ야 가ᄂᆞᆫ 졍임이가 ᄉᆞᆷ일만에 목젹지 신교역에 ᄂᆞ리니 그 시가의 화려ᄒᆞ고 번창ᄒᆞᆷ이 참 쳐음 보ᄂᆞᆫ 구경이ᄂᆞ 여관을 어ᄃᆡ로 가ᄂᆞᆫ지 모르고 ᄒᆞᆫ참 방황ᄒᆞ다가 덥허 놋코 인력거에 올ᄂᆞ 안지니 별안간 말ᄒᆞᄂᆞᆫ 벙어리 소ᄅᆡ 듯ᄂᆞᆫ 귀먹어리가 되야 인력거군의 뭇ᄂ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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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말을 ᄃᆡ답ᄒᆞ지 못ᄒᆞ고 다만 손을 드러 되ᄂᆞᆫ ᄃᆡ로 가라치니 인력거ᄂᆞᆫ 가라치ᄂᆞᆫ ᄃᆡ로 가고 졍임이ᄂᆞᆫ 뭇ᄂᆞᆫ ᄃᆡ로 가라쳐셔 이리져리 한업시 가다가 어느 곳에 다다르니 「상야관」이라 현판 붓친 집 압헤셔 오ᄂᆞᆫ 가ᄂᆞᆫ ᄉᆞᄅᆞᆷ의게 광고를 돌리ᄂᆞᆫᄃᆡ 그 광고 ᄒᆞᆫ 장을 밧아보니 무슨 말인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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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ᄃᆡ답ᄒᆞ지 못ᄒᆞ고 다만 손을 드러 되ᄂᆞᆫ ᄃᆡ로 가라치니 인력거ᄂᆞᆫ 가라치ᄂᆞᆫ ᄃᆡ로 가고 졍임이ᄂᆞᆫ 뭇ᄂᆞᆫ ᄃᆡ로 가라쳐셔 이리져리 한업시 가다가 어느 곳에 다다르니 「상야관」이라 현판 붓친 집 압헤셔 오ᄂᆞᆫ 가ᄂᆞᆫ ᄉᆞᄅᆞᆷ의게 광고를 돌리ᄂᆞᆫᄃᆡ 그 광고 ᄒᆞᆫ 장을 밧아보니 무슨 말인지 의미ᄂᆞᆫ 알 수 업스ᄂᆞ 단지 숙박뇨 일등에 얼마 이등에 얼마라고 느러 쓴 것을 보ᄆᆡ 그 집이 여관인 줄 알고 인력거를 ᄂᆞ려 드러가니 발셔 녀즁과 반ᄯᅩ들이 ᄂᆞ와 마지며 드러가ᄂᆞᆫ 길을 인도ᄒᆞᄂᆞᆫ지라 인ᄒᆞ야 그 집에 여관을 졍ᄒᆞ고 위션 여관 주인의게 일본말을 ᄇᆡ호니 원ᄅᆡ 총명이 과인ᄒᆞ고 학문도 즁학교 졸업은 되ᄂᆞᆫ 터이라 일곱 달 만에 못ᄒᆞᆯ 말 업시 능통ᄒᆞᆯ ᄲᅮᆫ 아니오 문법도 막힐 곳 업시 무슨 셔젹이던지 능히 보게 되ᄆᆡ 그 ᄒᆡ 봄에 「소셕쳔구」 일본 녀ᄌᆞᄃᆡ학에 입학ᄒᆞ얏ᄂᆞᆫᄃᆡ 그 심즁에ᄂᆞᆫ 항상 부모의 ᄉᆡᆼ각 영창이 ᄉᆡᆼ각 자긔 신셰 ᄉᆡᆼ각이 ᄒᆞᆫ데 뒤뭉쳐셔 주야로 간졀ᄒᆞᆫ 터이라 그러ᄒᆞᆫ 뢰심 즁에 공부도 잘 되지 아니ᄒᆞ련만은 시험 볼 ᄶᅥᆨ마다 그 셩젹이 평균졈 일공공(一○○)에 ᄯᅥ러지지 아니ᄒᆞ야 ᄒᆡ마다 최우등으로 진급되니 동경 녀학ᄉᆡᆼ계에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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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리졍임의 일흠을 모를 ᄉᆞᄅᆞᆷ이 업시 명예가 굉장ᄒᆞ더라 ᄒᆞ로ᄂᆞᆫ 학교에셔 하학ᄒᆞ고 여관으로 도라오니 엇던 녀학도가 무슨 쳥쳡을 가지고 와셔 아모ᄶᅩ록 오시기를 바란다고 간곡히 말ᄒᆞ고 가ᄂᆞᆫᄃᆡ 그 쳥쳡은 「녀학ᄉᆡᆼ 일뇨 강습회 창립 총회」 쳥쳡이오 그 취지ᄂᆞᆫ 녀학ᄉᆡᆼ이 일뇨일마다 모야셔 학문을 강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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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리졍임의 일흠을 모를 ᄉᆞᄅᆞᆷ이 업시 명예가 굉장ᄒᆞ더라
ᄒᆞ로ᄂᆞᆫ 학교에셔 하학ᄒᆞ고 여관으로 도라오니 엇던 녀학도가 무슨 쳥쳡을 가지고 와셔 아모ᄶᅩ록 오시기를 바란다고 간곡히 말ᄒᆞ고 가ᄂᆞᆫᄃᆡ 그 쳥쳡은 「녀학ᄉᆡᆼ 일뇨 강습회 창립 총회」 쳥쳡이오 그 취지ᄂᆞᆫ 녀학ᄉᆡᆼ이 일뇨일마다 모야셔 학문을 강습ᄒᆞ자ᄂᆞᆫ ᄯᅳᆺ이라 졍임이ᄂᆞᆫ 근심이 쳡쳡ᄒᆞ야 만ᄉᆞ가 무심ᄒᆞᆫ 터이지만은 그 취지셔를 본 즉 ᄆᆡ우 아름다온 일인 고로 그 날 모힌다ᄂᆞᆫ 곳으로 갓더니 녀학ᄉᆡᆼ 수십 명이 와셔 ᄀᆡ회ᄒᆞ고 임원을 션졍ᄒᆞᄂᆞᆫᄃᆡ 회장은 리졍임이오 셔긔ᄂᆞᆫ 산본영ᄌᆞ라 졍임이ᄂᆞᆫ 억지로 사양치 못ᄒᆞ고 회장셕에 츌셕ᄒᆞ야 문졔를 ᄂᆡ여 걸고 차례로 강연ᄒᆞᆫ 후에 장찻 폐회ᄒᆞᆯ 터인ᄃᆡ 이ᄯᆡ에 엇던 소년이 셔긔 산본영ᄌᆞ의 소ᄀᆡ를 엇어 회셕에 드러오더니 자긔ᄂᆞᆫ 조션 유학ᄉᆡᆼ 강한영이라 ᄒᆞ며 강습회 조직ᄒᆞᄂᆞᆫ 것을 무한히 층찬ᄒᆞ고 이 회에 쓰ᄂᆞᆫ ᄌᆡ졍은 자긔가 찬셩젹으로 어ᄃᆡᄭᅡ지던지 젼담ᄒᆞᄀᆡᆺ노라 ᄒᆞ고 셜명ᄒᆞ며 위션 금화 ᄇᆡᆨ원을 긔부ᄒᆞᄂᆞᆫ 셔슬에 셔긔의 특쳥으로 강소년이 그 회의 ᄌᆡ무촉탁이 되얏ᄂᆞᆫᄃᆡ 이ᄯᆡ붓터 강소년은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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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47818815 (신소셜)츄월색.pd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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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일뇨일마다 졍임을 맛ᄂᆞ면 지극히 반가와 ᄒᆞ고 ᄃᆡ단히 졍답게 구러셔 아모ᄶᅩ록 친근히 사귀랴고 ᄒᆞ며 혹 엇던 ᄯᆡᄂᆞᆫ 공원으로 놀ᄂᆞ 가자기도 ᄒᆞ고 야시 구경도 갓치 가자기도 ᄒᆞᄂᆞ 졍임의 졍즁ᄒᆞᆫ ᄐᆡ도ᄂᆞᆫ 비록 녀ᄌᆞᄭᅵ리라도 특별히 친압ᄒᆞ지 아니ᄒᆞ거ᄂᆞᆯ ᄒᆞ물며 남ᄌᆞ와 ᄒᆞᆫ 가지 구경다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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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뇨일마다 졍임을 맛ᄂᆞ면 지극히 반가와 ᄒᆞ고 ᄃᆡ단히 졍답게 구러셔 아모ᄶᅩ록 친근히 사귀랴고 ᄒᆞ며 혹 엇던 ᄯᆡᄂᆞᆫ 공원으로 놀ᄂᆞ 가자기도 ᄒᆞ고 야시 구경도 갓치 가자기도 ᄒᆞᄂᆞ 졍임의 졍즁ᄒᆞᆫ ᄐᆡ도ᄂᆞᆫ 비록 녀ᄌᆞᄭᅵ리라도 특별히 친압ᄒᆞ지 아니ᄒᆞ거ᄂᆞᆯ ᄒᆞ물며 남ᄌᆞ와 ᄒᆞᆫ 가지 구경다닐 리가 잇스리오 그런 말 드를 ᄶᅧᆨ마다 졍숙ᄒᆞᆫ 말로 ᄃᆡ답ᄒᆞᄆᆡ 다시ᄂᆞᆫ 그런 말을 못ᄒᆞᄂᆞᆫ 터이오 산본영ᄌᆞ도 죵죵 여관으로 차져오ᄂᆞᆫᄃᆡ ᄒᆞ로ᄂᆞᆫ 엇던 노파가 와셔 자긔ᄂᆞᆫ 산본영ᄌᆞ의 모친이라 ᄒᆞ며 자ᄀᆡ ᄯᆞᆯ과 친졀히 지ᄂᆡ니 감ᄉᆞᄒᆞ다고 치하ᄒᆞ고 가더니 그후로ᄂᆞᆫ 자조 자조 단니며 혹 과ᄌᆞ도 갓다 주며 혹 화장품도 사다 주어 업던 정분을 갑작이 사고자 ᄒᆞ며 각금 가다가 던지ᄂᆞᆫ 말로 녀ᄌᆞ의 평ᄉᆡᆼ 신셰ᄂᆞᆫ 남편을 잘 맛ᄂᆞ고 못 맛ᄂᆞ기에 잇다고 이약이ᄒᆞ더라
졍임이 동경 온 지가 어언간 다셧 ᄒᆡ가 되야 그 ᄒᆡ 하긔 시험에 졸업ᄒᆞ고 증셔 수여식 날 졸업장과 다수ᄒᆞᆫ 상품을 타ᄆᆡ 그 마당에 모힌 고등 관인과 ᄂᆡ외국 신사들의 층송이 비ᄲᅡᆯ치듯 ᄒᆞ니 그런 영광을 비ᄒᆞᆯ 곳이 업슬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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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ᄲᅮᆫ 아니오 그 졸업장 ᄒᆞᆫ 장이 금 주고 박고지 아니ᄒᆞᆯ 만치 귀ᄒᆞᆫ 것이라 그 마음에 오작 깃부리오만은 졍임이ᄂᆞᆫ 찬양도 귀에 심상히 들니고 조흔 마음도 별로 업셔 즉시 여관으로 도라와 삼층 쟝ᄌᆞ를 열고 란간에 의지ᄒᆞ야 먼ᄒᆞᄂᆞᆯ에 긔이ᄒᆞᆫ 구름 피여 오르ᄂᆞᆫ 것을 바라보며 ᄅᆡ두의 거취를 엇더케 ᄒᆞ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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ᄲᅮᆫ 아니오 그 졸업장 ᄒᆞᆫ 장이 금 주고 박고지 아니ᄒᆞᆯ 만치 귀ᄒᆞᆫ 것이라 그 마음에 오작 깃부리오만은 졍임이ᄂᆞᆫ 찬양도 귀에 심상히 들니고 조흔 마음도 별로 업셔 즉시 여관으로 도라와 삼층 쟝ᄌᆞ를 열고 란간에 의지ᄒᆞ야 먼ᄒᆞᄂᆞᆯ에 긔이ᄒᆞᆫ 구름 피여 오르ᄂᆞᆫ 것을 바라보며 ᄅᆡ두의 거취를 엇더케 ᄒᆞᆯᄭᆞ ᄉᆡᆼ각ᄒᆞ고 안졋ᄂᆞᆫᄃᆡ 산본 노파가 오더니 졸업ᄒᆞᆫ 것을 치하ᄒᆞᆫ다
:(노파) 「이번에 우등으로 졸업ᄒᆞ얏다니 ᄃᆡ단히 감츅ᄒᆞᆫ 일이오구려 듯기에 엇지 반가온지 ᄂᆡ가 치하ᄒᆞ라 왓지오」
:(졍임) 「감축이랄 것 무엇 잇슴니가」
:(노파) 「져럿케 년소ᄒᆞᆫ 터에 발셔 ᄃᆡ학교 졸업을 ᄒᆞ얏스니 참 곰아온 일이야 ᄂᆡ 마음에 이쳐럼 반가을 ᄶᅧᆨ에 당신이야 오작 깃부며 부모가 드르시면 얼마ᄂᆞ 조와ᄒᆞ시ᄀᆡᆺ소」
:(졍임) 「ᄂᆞᄂᆞᆫ 조흘 것도 업슴니다 학교 교ᄉᆞ 여러분의 덕ᄐᆡᆨ으로 졸업은 ᄒᆞ얏스ᄂᆞ 아모 것도 아ᄂᆞᆫ 것은 업스니 무엇이 조흠닛가」
{{n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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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노파) 「그런 겸사ᄂᆞᆫ 다 고만 두시오 ᄂᆡ가 모다른구요...... 그러ᄂᆞ 우리 ᄯᆞᆯ 영ᄌᆞ야말로 인졔 겨우 고등과 이년급이니 언졔ᄂᆞ ᄃᆡ학교 졸업을 ᄒᆞᆯᄂᆞᆫ지오 당신을 치여다 보자면 고소ᄃᆡ ᄭᅩᆨᄃᆡ기갓지」 :(졍임) 「별 말ᄉᆞᆷ을 다ᄒᆞ심니다 영ᄌᆞ의 ᄌᆡ조로 잠ᄭᆞᆫ이지오 근심ᄒᆞ실 것 무엇 잇슴닛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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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 「그런 겸사ᄂᆞᆫ 다 고만 두시오 ᄂᆡ가 모다른구요...... 그러ᄂᆞ 우리 ᄯᆞᆯ 영ᄌᆞ야말로 인졔 겨우 고등과 이년급이니 언졔ᄂᆞ ᄃᆡ학교 졸업을 ᄒᆞᆯᄂᆞᆫ지오 당신을 치여다 보자면 고소ᄃᆡ ᄭᅩᆨᄃᆡ기갓지」
:(졍임) 「별 말ᄉᆞᆷ을 다ᄒᆞ심니다 영ᄌᆞ의 ᄌᆡ조로 잠ᄭᆞᆫ이지오 근심ᄒᆞ실 것 무엇 잇슴닛가」
:(노파) 「당신은 얼골도 어엽부고 마음도 얌젼ᄒᆞ거니와 ᄌᆡ조ᄂᆞᆫ 엇지 져럿케 비상ᄒᆞ며 학문은 엇지 져렷케 좃소 나ᄂᆞᆫ 볼 ᄶᅧᆨ마다 부러워」
:(졍임) 「쳔만의 말ᄉᆞᆷ이오」
:(노파) 「당신은 싀집을 가더ᄅᆡ도 열골이 져와 가치 곱고 학문도 ᄃᆡ학교 졸업ᄒᆞᆫ 신랑을 엇어야 ᄒᆞᄀᆡᆺ소」
:(졍임) 「............
:(노파) 「이 셰상에ᄂᆞᆫ 져와 갓흔 ᄶᅡᆨ이 업슬 걸
:(졍임) 「............
:(노파) 「남녀 물론ᄒᆞ고 혼인은 부모가 졍ᄒᆞᄂᆞᆫ 것이지만은 이 이십 셰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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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시ᄃᆡ에야 부모가 혼인 졍ᄒᆡ주기를 기다리ᄂᆞᆫ ᄉᆞᄅᆞᆷ이 누가 잇ᄂᆞ 혼인이란 것은 졔 눈에 들고 졔 마음에 맛ᄂᆞᆫ ᄉᆞᄅᆞᆷ과 ᄒᆞᆯ 것인」 :(졍임) 「............ :(노파) 「왜 아모 이약이도 아니ᄒᆞ고 얼골에 근심ᄒᆞᄂᆞᆫ 빗치 잇스니 웬일이오 ᄂᆡ가 혼인 이약이를 ᄒᆞ닛가 아마 싀집갈 일이 근심되ᄂᆞ 보구려 혼인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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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ᄃᆡ에야 부모가 혼인 졍ᄒᆡ주기를 기다리ᄂᆞᆫ ᄉᆞᄅᆞᆷ이 누가 잇ᄂᆞ 혼인이란 것은 졔 눈에 들고 졔 마음에 맛ᄂᆞᆫ ᄉᆞᄅᆞᆷ과 ᄒᆞᆯ 것인」
:(졍임) 「............
:(노파) 「왜 아모 이약이도 아니ᄒᆞ고 얼골에 근심ᄒᆞᄂᆞᆫ 빗치 잇스니 웬일이오 ᄂᆡ가 혼인 이약이를 ᄒᆞ닛가 아마 싀집갈 일이 근심되ᄂᆞ 보구려 혼인은 일평ᄉᆡᆼ에 큰 관계가 달닌 일인ᄃᆡ 엇지 근심이 되지 아니ᄒᆞ릿가 그럿치만은 근심ᄒᆞᆯ 것 업소 ᄂᆡ가 조흔 혼쳐 쳔거ᄒᆞ리다 이 말이 실업슨 말이 아니오 자셔히 드러 보시오 ᄂᆡ가 남의 즁ᄃᆡᄒᆞᆫ 일에 잘못 소ᄀᆡᄒᆞᆯ 리도 업고 ᄯᅩ 셔양 ᄉᆞᄅᆞᆷ이ᄂᆞ 아미리가 ᄉᆞᄅᆞᆷ의게 쳔거ᄒᆞᄂᆞᆫ 것이 아니라 갓흔 나라 ᄉᆞᄅᆞᆷ이자 ᄯᅩ 자격이 당신과 ᄯᅩᆨ갓흔 터이니 두고두고 평ᄉᆡᆼ을 구ᄒᆞᆫ들 엇지 그런 합당ᄒᆞᆫ 곳을 고를 수 잇스릿가 다른 ᄉᆞᄅᆞᆷ이 아니라 일뇨 강습회에 다니ᄂᆞᆫ 강한영 씨 말ᄉᆞᆷ이오 당신도 만히 맛나 보셧ᄀᆡᆺ지만은 얼골인들 좀 얌젼ᄒᆞ며 ᄌᆡ조인들 여간 조흡더닛가 그 냥반이 ᄂᆡ 집에 주인을 졍ᄒᆞ고 ᄉᆞᆷ년을 나와 갓치 지ᄂᆡᄂᆞᆫᄃᆡ 그 옥갓흔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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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오던 ᄂᆞᆯ이ᄂᆞ 오날이ᄂᆞ 맛창가지오 학문으로 말ᄒᆞ더ᄅᆡ도 이번에 ᄃᆡ학교 법률과 졸업을 ᄒᆞ얏스니 당신만 못ᄒᆞ지 아니ᄒᆞ고 ᄌᆡ산으로 말ᄒᆞ더ᄅᆡ도 조션에 몃ᄌᆡ 아니 가ᄂᆞᆫ 부자랍듸다 ᄂᆡ가 조션 ᄉᆞᄅᆞᆷ의 부자이고 아닌 것을 엇지 알ᄀᆡᆺ소만은 이곳에 와셔 돈 쓰ᄂᆞᆫ 것만 보면 알ᄀᆡᆺ습듸다 그 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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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던 ᄂᆞᆯ이ᄂᆞ 오날이ᄂᆞ 맛창가지오 학문으로 말ᄒᆞ더ᄅᆡ도 이번에 ᄃᆡ학교 법률과 졸업을 ᄒᆞ얏스니 당신만 못ᄒᆞ지 아니ᄒᆞ고 ᄌᆡ산으로 말ᄒᆞ더ᄅᆡ도 조션에 몃ᄌᆡ 아니 가ᄂᆞᆫ 부자랍듸다 ᄂᆡ가 조션 ᄉᆞᄅᆞᆷ의 부자이고 아닌 것을 엇지 알ᄀᆡᆺ소만은 이곳에 와셔 돈 쓰ᄂᆞᆫ 것만 보면 알ᄀᆡᆺ습듸다 그 냥반이 돈을 써도 공익젹으로ᄂᆞ 쓰지 외입 ᄒᆞᆫ 번 ᄒᆞᄂᆞᆫ 것도 못 보앗셔오 만일 ᄂᆡ 말이 못 밋거던 본가로 편지라도 ᄒᆡ셔 아라 보고 망셔리지 말고 혼인 졍ᄒᆞ시오 그 집은 ᄃᆡ구인ᄃᆡ 이번에 ᄂᆞ가면 셔울로 이ᄉᆞᄒᆞᆫ답듸다 압만 골라도 이러ᄒᆞᆫ 곳은 다시 구경도 못ᄒᆞᆯ 터이니 놋쳐 바리고 후회ᄒᆞᆯ 것 업시 두 말 말고 졍ᄒᆞ시오 당신도 그 냥반을 모르ᄂᆞᆫ 터이 아니어니와 이 늙은 ᄉᆞᄅᆞᆷ이 셜마 남 못ᄒᆞᆯ 노릇 시기랴고 거짓말ᄒᆞᆯ 리 잇소 다시 ᄉᆡᆼ각ᄒᆞᆯ 것 업시 ᄂᆡ 말ᄃᆡ로 ᄒᆞ시오」
그 노파ᄂᆞᆫ 졸업 치하가 변ᄒᆞ야 혼인 소ᄀᆡ가 되더니 잔말을 기다랏케 느러놋ᄂᆞᆫᄃᆡ 졍임이ᄂᆞᆫ 조곰도 듯기가 귀차는 터이라
:(졍임) 「그러ᄒᆞᄀᆡᆺ슴니다 녀ᄌᆞ가 되야 싀집가ᄂᆞᆫ 것도 변될 일이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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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당신이 혼인 중ᄆᆡᄒᆞ시ᄂᆞᆫ 것도 고이치 아니ᄒᆞᆫ 터이ᄂᆞ 그러ᄂᆞ 나ᄂᆞᆫ 집 ᄯᅥ날 ᄯᆡ로붓터 마음에 졍ᄒᆞᆫ 바이 잇셔 다시ᄂᆞᆫ 변통 못ᄒᆞᆯ 사졍이올시다 그 사정은 말ᄒᆞᆯ 필요가 업거니와 만일 ᄂᆡ가 싀집을 갈 것 갓흐면 그런 조흔 곳을 바리고 엇던 곳을 다시 구ᄒᆞ릿가만은 ᄂᆡ가 싀집 아니 가기로 결심ᄒ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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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당신이 혼인 중ᄆᆡᄒᆞ시ᄂᆞᆫ 것도 고이치 아니ᄒᆞᆫ 터이ᄂᆞ 그러ᄂᆞ 나ᄂᆞᆫ 집 ᄯᅥ날 ᄯᆡ로붓터 마음에 졍ᄒᆞᆫ 바이 잇셔 다시ᄂᆞᆫ 변통 못ᄒᆞᆯ 사졍이올시다 그 사정은 말ᄒᆞᆯ 필요가 업거니와 만일 ᄂᆡ가 싀집을 갈 것 갓흐면 그런 조흔 곳을 바리고 엇던 곳을 다시 구ᄒᆞ릿가만은 ᄂᆡ가 싀집 아니 가기로 결심ᄒᆞᆫ 이상에야 다시 ᄒᆞᆯ 말 잇슴닛가 혼인 이ᄶᆞ에 ᄃᆡᄒᆞ야셔ᄂᆞᆫ 두 말ᄉᆞᆷ 마시기를 바람니다
이쳐럼 싹도 업시 ᄭᅳᆫ어 말ᄒᆞᄆᆡ 노파ᄂᆞᆫ 다시 말 못ᄒᆞ고 무연히 도라갓ᄂᆞᆫᄃᆡ 그 후로부터 일뇨 강습회에도 다시 가지 아니ᄒᆞ고 잇더니 집 ᄉᆡᆼ각이 간졀ᄒᆞ야 집에 도라가 늙은 부모ᄂᆞ 봉양ᄒᆞ고 녀학교ᄂᆞ 셜립ᄒᆞ야 쳥년 녀ᄌᆞ들이ᄂᆞ 가라치며 오ᄂᆞᆫ 셰월을 보ᄂᆡ리라 ᄒᆞ고 귀국ᄒᆞᆯ ᄒᆡᆼ장을 차리ᄂᆞᆫ 즁인ᄃᆡ ᄒᆞ로ᄂᆞᆫ 구진 비가 종일 와셔 심기가 ᄃᆡ단히 울젹ᄒᆞ던 ᄎᆞ에 비 ᄀᆡ이고 달 돗아오ᄂᆞᆫ 경이 ᄒᆞ도 조키에 옷을 가라입고 상야공원에 가셔 달구경 ᄒᆞ고 오다가 불인지ᄭᅡ를 지ᄂᆞ며 보니 ᄑᆡᄒᆞᆫ 연 엽헤ᄂᆞᆫ 비 흔젹을 머무르고 ᄆᆞᆰ고ᄆᆞᆰ은 물결에ᄂᆞᆫ 우에도 관월교요 밋헤도 관월교라 그 운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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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사랑ᄒᆞ야 도라갈 줄을 이져바리고 셧더니 그 악소년을 맛ᄂᆞ 칼침을 맛고 병원으로 갓ᄂᆞᆫᄃᆡ 병원에셔 의사가 상쳐를 진찰ᄒᆞ니 창흔은 후문을 비켜고 빗ᄂᆞ갓고 창구ᄂᆞᆫ 이분이며 심은 일촌에 지ᄂᆞ지 못ᄒᆞ야 ᄉᆡᆼ명은 아모 관계 업고 놀ᄂᆞ셔 잠시 긔ᄉᆡᆨᄒᆞᆫ 모양이라 의사ᄂᆞᆫ 응급수술로 민속히 치료ᄒᆞ얏스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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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ᄒᆞ야 도라갈 줄을 이져바리고 셧더니 그 악소년을 맛ᄂᆞ 칼침을 맛고 병원으로 갓ᄂᆞᆫᄃᆡ 병원에셔 의사가 상쳐를 진찰ᄒᆞ니 창흔은 후문을 비켜고 빗ᄂᆞ갓고 창구ᄂᆞᆫ 이분이며 심은 일촌에 지ᄂᆞ지 못ᄒᆞ야 ᄉᆡᆼ명은 아모 관계 업고 놀ᄂᆞ셔 잠시 긔ᄉᆡᆨᄒᆞᆫ 모양이라 의사ᄂᆞᆫ 응급수술로 민속히 치료ᄒᆞ얏스ᄂᆞ 졍임이ᄂᆞᆫ 그러ᄒᆞᆫ 광경을 ᄉᆡᆼ후에 쳐음 당ᄒᆞ야 엇지 혹독히 놀낫던지 종시 혼도ᄒᆞ얏다가 간신히 졍신을 차려 눈을 ᄯᅥ 보니 동편 유리창에 볏이 ᄶᆡᆼᄶᆡᆼ이 빗취고 자긔ᄂᆞᆫ 놉흔 와상에 흰 홋이불을 덥고 누엇ᄂᆞᆫ지라 엇지된 곡졀을 몰나 속ᄉᆡᆼ각으로 「여긔가 어ᄃᆡ인가 {{sic|우여리관|우리 여관}}에ᄂᆞᆫ 져럿케 볏 드러본 젹도 업고 이러ᄒᆞᆫ 와상도 업ᄂᆞᆫᄃᆡ ᄂᆡ가 뉘 집에 와셔 이럿케 누엇ᄂᆞ ᄋᆡ고 이상도 ᄒᆞ다 ᄂᆡ가 아마 ᄭᅮᆷ을 이럿케 ᄭᅮᄂᆞ 보다」 ᄒᆞ고 졍신을 수습ᄒᆞᄂᆞᆫ ᄯᆡ에 의사가 간호부를 다리고 드러오ᄂᆞᆫ 뒤에 순사가 ᄯᅡ라오ᄂᆞᆫ 것을 보고 그졔야 젼신에 소름이 ᄶᅩᆨ ᄭᅵ치며 어졔 밤 공원 ᄉᆡᆼ각이 ᄂᆞᄂᆞᆫᄃᆡ 의사가 창구를 씻고 약을 가라 붓치더니 순사가 압흐로 닥어셔며 자셰자셰 뭇ᄂᆞ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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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순사) 「당신의 셩명은 누구라 ᄒᆞ오 :(졍임) 「리졍임이올시다 :(순) 「년영은 얼마요 :(졍) 「십구 셰올시다 :(순) 「당신의 집은 어ᄃᆡ요 :(졍) 「죠션 경셩 북부 자하동 일ᄇᆡᆨ팔통 십호올시다 :(순) 「당신의 부친은 누구요 :(졍) 「리○○올시다 :(순) 「부친의 즉업은 무엇이오 :(졍) 「우리 부친은 관인이더니 지금은 벼ᄉᆞᆯ 업고 젼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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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사) 「당신의 셩명은 누구라 ᄒᆞ오
:(졍임) 「리졍임이올시다
:(순) 「년영은 얼마요
:(졍) 「십구 셰올시다
:(순) 「당신의 집은 어ᄃᆡ요
:(졍) 「죠션 경셩 북부 자하동 일ᄇᆡᆨ팔통 십호올시다
:(순) 「당신의 부친은 누구요
:(졍) 「리○○올시다
:(순) 「부친의 즉업은 무엇이오
:(졍) 「우리 부친은 관인이더니 지금은 벼ᄉᆞᆯ 업고 젼즉은 시죵원 시죵이올시다
:(순) 「형졔ᄂᆞᆫ 몃 분이요
:(졍) 「이 ᄉᆞᄅᆞᆷ ᄒᆞᄂᆞ ᄲᅮᆫ이올시다
:(순) 「당신이 무슨 일로 동경에 왓소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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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졍) 「유학ᄒᆞ기 위ᄒᆞ야 왓슴니다 :(순) 「그러시오 그러면 여관은 어ᄃᆡ며 어느 학교 몃 년급에 다니오 :(졍) 「여관은 하곡구 거판졍 십일번지 상야관이오 학교ᄂᆞᆫ 일본녀ᄌᆞᄃᆡ학에 다니더니 거 칠월 십일에 졸업ᄒᆞ엿슴니다 :(순) 「ᄆᆡ우 곰아운 일이오만은...... 어졔 밤에 ᄒᆡᆼ흉ᄒᆞ던 놈은 아ᄂᆞᆫ 놈이오 모르ᄂᆞᆫ 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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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졍) 「유학ᄒᆞ기 위ᄒᆞ야 왓슴니다
:(순) 「그러시오 그러면 여관은 어ᄃᆡ며 어느 학교 몃 년급에 다니오
:(졍) 「여관은 하곡구 거판졍 십일번지 상야관이오 학교ᄂᆞᆫ 일본녀ᄌᆞᄃᆡ학에 다니더니 거 칠월 십일에 졸업ᄒᆞ엿슴니다
:(순) 「ᄆᆡ우 곰아운 일이오만은...... 어졔 밤에 ᄒᆡᆼ흉ᄒᆞ던 놈은 아ᄂᆞᆫ 놈이오 모르ᄂᆞᆫ 놈이오
:(졍) 「안면은 두어 번 잇셧지요
:(순) 「안면이 잇스면 그놈의 성명을 알며 어ᄃᆡ셔 보앗소
:(졍) 「성명은 강한영이오 맛ᄂᆞ보기ᄂᆞᆫ 녀학ᄉᆡᆼ 일뇨 강습회에셔 맛ᄂᆞ 보앗슴니다
:(순) 「성명을 드르니 그놈도 조션 ᄉᆞᄅᆞᆷ이오구려...... 그놈의 원젹지와 류숙ᄒᆞᄂᆞᆫ 여관은 어대인지 아시오
:(졍) 「본국 ᄉᆞᄅᆞᆷ이로대 거주도 모르고 여관도 어대인지 알 수 업스ᄂᆞ 그 주인은 산본이랍듸다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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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순) 「그러면 무슨 리유로 져 일을 당ᄒᆞ얏소 :(졍) 「리유ᄂᆞᆫ 아모 리유도 업슴니다...... 녀ᄌᆞ가 되야 셰상에 ᄂᆞᆫ 죄악이지오 졍임이ᄂᆞᆫ 그 말 긋치며 두 눈에 눈물이 핑 도ᄂᆞᆫᄃᆡ 순사ᄂᆞᆫ 낫낫치 조사ᄒᆞ야 수쳡에 긔록ᄒᆡ 가지고 ᄆᆡ우 가엽다고 위로ᄒᆞ며 의사를 향ᄒᆞ야 아모조록 잘 보호ᄒᆞ고 속히 치료ᄒᆡ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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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순) 「그러면 무슨 리유로 져 일을 당ᄒᆞ얏소
:(졍) 「리유ᄂᆞᆫ 아모 리유도 업슴니다...... 녀ᄌᆞ가 되야 셰상에 ᄂᆞᆫ 죄악이지오
졍임이ᄂᆞᆫ 그 말 긋치며 두 눈에 눈물이 핑 도ᄂᆞᆫᄃᆡ 순사ᄂᆞᆫ 낫낫치 조사ᄒᆞ야 수쳡에 긔록ᄒᆡ 가지고 ᄆᆡ우 가엽다고 위로ᄒᆞ며 의사를 향ᄒᆞ야 아모조록 잘 보호ᄒᆞ고 속히 치료ᄒᆡ 주라고 부탁ᄒᆞ고 나가더라
졍임이가 이러ᄒᆞᆫ 죽을 욕을 보고 병원에 누엇스ᄆᆡ 쳐량ᄒᆞ기도 이를 것이 업고 별 ᄉᆡᆼ각이 다 ᄂᆞᄂᆞᆫᄃᆡ 「ᄂᆡ가 집을 바리고 멀니 ᄯᅥᄂᆞ셔 늙은 부모의 걱졍을 시기니 이런 죄악을 왜 아니 당ᄒᆞᆯ 리 잇ᄂᆞ 그럿치만은 ᄂᆡ가 부모를 져바린 것이 아니오 즁ᄃᆡᄒᆞᆫ 의리를 직힌 일이니 아모리 엇더ᄒᆞᆫ 죄를 ᄃᆞᆼᄒᆞᆯ지라도 조곰도 신명에 부ᄭᅳ러올 것은 업셔 ᄂᆡ가 어려셔 부모의게 귀ᄒᆞᆷ 밧고 영창이와 갓치 자랄 ᄯᆡ에 신셰가 이 지경 될 줄 누가 아랏던가 그러ᄂᆞ 나ᄂᆞᆫ 무슨 고ᄉᆡᆼ을 ᄒᆞ던지 이 셰상에 사라 잇거니와 ᄇᆡᆨ골이 어느 곳에 헤여진지 아지 못ᄒᆞᄂᆞᆫ 영창의 외로운 혼이 불상치 아니ᄒᆞᆫ가 ᄂᆡ가 밧비 지하에 도라가 영창이를 맛ᄂᆞ셔 어셔 이런 말을 좀 ᄒᆞ얏스면 조ᄏᆡᆺ구면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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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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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ᄉᆡᆼ각에 ᄒᆞᆯ 수 업지...... 허...... 나의 ᄒᆞᆫ 몸이 텬지의 리긔를 타고 부모의 혈육을 밧아 이 셰상에 ᄒᆞᆫ 번 ᄂᆞ온 것이 젼만고 후만고에 다시 엇기 어려온 일인ᄃᆡ 이럿케 아ᄭᆞ온 일ᄉᆡᆼ을 락을 모르고 지ᄂᆡ다가 죽ᄂᆞᆫ단 말인가 참 팔ᄶᆞ도 긔박도 ᄒᆞ다 ᄉᆡᆼ각을 ᄒᆞ면 간이 녹아 신문이ᄂᆞ 보고 이져 바리ᄀᆡ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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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ᆡᆼ각에 ᄒᆞᆯ 수 업지...... 허...... 나의 ᄒᆞᆫ 몸이 텬지의 리긔를 타고 부모의 혈육을 밧아 이 셰상에 ᄒᆞᆫ 번 ᄂᆞ온 것이 젼만고 후만고에 다시 엇기 어려온 일인ᄃᆡ 이럿케 아ᄭᆞ온 일ᄉᆡᆼ을 락을 모르고 지ᄂᆡ다가 죽ᄂᆞᆫ단 말인가 참 팔ᄶᆞ도 긔박도 ᄒᆞ다 ᄉᆡᆼ각을 ᄒᆞ면 간이 녹아 신문이ᄂᆞ 보고 이져 바리ᄀᆡᆺ다」 ᄒᆞ고 간호부를 불러 신문 ᄒᆞᆫ 장을 가져 오ᄅᆡ셔 잠심ᄒᆞ야 보ᄂᆞᆫᄃᆡ 졔 ᄉᆞᆷ면 잡보난에 (김영창 년 십구)이라 ᄒᆞᄂᆞᆫ ᄉᆞᄅᆞᆷ이 엇던 녀학ᄉᆡᆼ과 무슨 감졍이 잇던지 ᄌᆡ작일 하오 십일시 경에 상야공원 불인지 가에셔 칼로 지르다가 하곡구 경찰서로 잡혀 갓ᄂᆞᆫᄃᆡ 그 ᄉᆞᄅᆞᆷ은 본ᄃᆡ 조션 ᄉᆞᄅᆞᆷ으로 영국 문과 ᄃᆡ학에셔 졸업ᄒᆞᆫ 자이라더라」 게ᄌᆡᄒᆞ얏ᄂᆞᆫ지라 이 잡보를 보다가 하도 이상ᄒᆞ야 ᄒᆞᆫ 번 다시 보고 ᄯᅩ ᄒᆞᆫ 번 더 훌터 보아도 갈ᄃᆡ업시 자긔의 사실인ᄃᆡ ᄒᆡᆼᄑᆡᄒᆞ던 놈의 성명이 다르ᄆᆡ 더욱 이상ᄒᆞ야 혼자말로 「아이고 이상도 ᄒᆞ다 이 말이 뎡녕 ᄂᆡ 말인ᄃᆡ 그놈이 강가 아니오 김영창이란 말은 왼 말이며 영국 문과 ᄃᆡ학 졸업이란 말은 왼 말인고 문 아마 신에 잘못 계ᄌᆡ ᄒᆞ얏ᄂᆞ 보다 ᄂᆡ가 영창이 ᄉᆡᆼ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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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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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이져 바리자고 신문을 보더니」 ᄒᆞ고 신문을 ᄯᅡᆼ에 던지다가 다시 집어들고 「김영창...... 김영창...... 문과 ᄃᆡ학 졸업」 ᄒᆞ며 무슨 ᄉᆡᆼ각을 ᄉᆡ로 하ᄂᆞᆫ ᄯᆡ에 누가 엇던 엽셔 ᄒᆞᆫ 장을 주고 ᄂᆞ가ᄂᆞᆫᄃᆡ 그 엽셔ᄂᆞᆫ ᄌᆡ판소 호츌장이라 그 엽셔를 밧아 두고 병 낫기를 기다리더니 병원에 온 지 일주일이 되ᄆᆡ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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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져 바리자고 신문을 보더니」 ᄒᆞ고 신문을 ᄯᅡᆼ에 던지다가 다시 집어들고 「김영창...... 김영창...... 문과 ᄃᆡ학 졸업」 ᄒᆞ며 무슨 ᄉᆡᆼ각을 ᄉᆡ로 하ᄂᆞᆫ ᄯᆡ에 누가 엇던 엽셔 ᄒᆞᆫ 장을 주고 ᄂᆞ가ᄂᆞᆫᄃᆡ 그 엽셔ᄂᆞᆫ ᄌᆡ판소 호츌장이라 그 엽셔를 밧아 두고 병 낫기를 기다리더니 병원에 온 지 일주일이 되ᄆᆡ 상쳐도 완젼히 치료되고 ᄌᆡ판소에셔 부르ᄂᆞᆫ 일ᄶᆞ가 되얏ᄂᆞᆫ지라 병원에셔 퇴원ᄒᆞ야 여관으로 도라가ᄂᆞᆫ 길에 곳 ᄌᆡ판소로 가더라
졍임의 마음에 이럿트시 ᄉᆡᆨ이고 ᄉᆡᆨ여 둔 영창이ᄂᆞᆫ 졍임을 이별ᄒᆞ고 부모를 ᄯᆞ라 초산으로 온 후에 날이 가고 ᄒᆡ가 갈수록 역시 졍임이가 영챵이 ᄉᆡᆼ각ᄒᆞ니ᄂᆞ 진ᄇᆡ업시 졍임을 ᄉᆡᆼ각ᄒᆞ며 가고 ᄯᅩ 오ᄂᆞᆫ 날을 괴로히 지ᄂᆡ더니 ᄒᆞ로ᄂᆞᆫ 졍임의게셔 편지가 와셔 반갑게 ᄯᅦ여 본다
:(편지) 이별ᄒᆞᆯ ᄯᆡ에 푸르던 버들이 다시 푸르르니 ᄒᆞᄂᆞᆯ가를 바라보ᄆᆡ 눈이 ᄯᅮ러지고자 ᄒᆞᄂᆞ 바다ᄂᆞᆫ 막막ᄒᆞ고 소식은 업스니 난간에 의지ᄒᆞ야 공연히 창ᄌᆞ가 ᄭᅳ너질 ᄲᅮᆫ이오 ᄒᆡᄂᆞᆫ 갓가오나 초산은 멀며 바ᄅᆞᆷ은 가뵈오ᄂᆞ 이 몸은 묵어 와셔 ᄂᆞ라다니ᄂᆞᆫ 술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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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엇지 못ᄒᆞ고 다만 봄ᄭᅮᆷ으로 ᄒᆞ야금 괴롭게 ᄒᆞ니 ᄉᆡᆼ각을 ᄒᆞ면 마음이 상ᄒᆞ고 말을 ᄒᆞ자니 이가 시구ᄂᆞ 이러ᄒᆞᆫ 만지장셔를 ᄎᆡ 다 보지 못ᄒᆞ고 막 시작ᄒᆞ야 여긔ᄭᆞ지 보ᄂᆞᆫᄃᆡ ᄉᆞᆷ문 박게셔 별안간 「우직근 ᄯᅮᆨ ᄯᅡᆨ」 ᄒᆞ며 「아 우」 ᄒᆞᄂᆞᆫ 소ᄅᆡ가 ᄂᆞ더니 봉두란발도 ᄒᆞᆫ 놈 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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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지 못ᄒᆞ고 다만 봄ᄭᅮᆷ으로 ᄒᆞ야금 괴롭게 ᄒᆞ니 ᄉᆡᆼ각을 ᄒᆞ면 마음이 상ᄒᆞ고 말을 ᄒᆞ자니 이가 시구ᄂᆞ
이러ᄒᆞᆫ 만지장셔를 ᄎᆡ 다 보지 못ᄒᆞ고 막 시작ᄒᆞ야 여긔ᄭᆞ지 보ᄂᆞᆫᄃᆡ ᄉᆞᆷ문 박게셔 별안간 「우직근 ᄯᅮᆨ ᄯᅡᆨ」 ᄒᆞ며 「아 우」 ᄒᆞᄂᆞᆫ 소ᄅᆡ가 ᄂᆞ더니 봉두란발도 ᄒᆞᆫ 놈 수건도 쓴 놈덜이 혹 몽둥이도 들고 혹 돌도 들고 우― 몰녀 드러오면셔 위션 리방 형방 순로 사령을 밋친ᄀᆡ ᄯᆞ리듯 ᄒᆞ며 ᄒᆞᆫ ᄯᅦᄂᆞᆫ ᄃᆡ쳥으로 올ᄂᆞ와셔 군수를 잡아 ᄂᆞ리고 ᄒᆞᆫ ᄯᅦᄂᆞᆫ ᄂᆡ아에 드러가셔 부인을 ᄭᅥ러ᄂᆡ여 ᄒᆞᆫ ᄭᅳᆫ에다가 비웃두름 역듯이 동여 안치고 여러 놈이 둘너셔셔 ᄒᆞᆫ 놈은 「물을 ᄭᅳ려라」 ᄒᆞᆫ 놈은 「장작덤이에 올녀 안쳐라」 ᄒᆞᆫ 놈은 「셕유를 ᄭᅵ언져라」 ᄒᆞᆫ 놈은 「구덩이를 파라」 ᄯᅩ ᄒᆞᆫ 놈은 「이ᄋᆡ들 아셔라 학졍은 모다 아젼놈의 짓이지 그 못ᄉᆡᆼ긴 원놈이야 술이ᄂᆞ 조아ᄒᆞ고 글이ᄂᆞ 잘 짓지 무엇을 안다더냐 그릴 것 업시 집둥우리ᄂᆞ ᄐᆡ셔 지경이ᄂᆞ 넘겨라」 ᄒᆞᄂᆞᆫᄃᆡ 그 중 ᄒᆞᆫ 놈이 쓱 나셔며 「그럴 것 업시 조흔 수 잇다 두 년놈을 큰 두주 속에 ᄒᆞᆫ데 너셔 강물에 ᄯᅴ여 바리자」 ᄒᆞ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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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그 여러 놈들이 「이ᄋᆡ 그 말 좃타...... 자......」 ᄒᆞ며 두주를 갓다가 군수 ᄂᆡ외를 집어넛코 자물쇠를 ᄎᆡ고 진상 가ᄂᆞᆫ ᄭᅮᆯ병 동이듯 이리 층층 얼고 져리 층층 얼거셔 여러 놈이 ᄯᅥ메고 압록강으로 ᄂᆞ가ᄂᆞᆫᄃᆡ 졍임이 편지 보던 영창이ᄂᆞᆫ 창졸간에 ᄒᆞᄂᆞᆯ이 무녀지고 ᄯᅡᆼ이 꺼지ᄂᆞᆫ 듯ᄒᆞᆫ 난리를 맛ᄂ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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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러 놈들이 「이ᄋᆡ 그 말 좃타...... 자......」 ᄒᆞ며 두주를 갓다가 군수 ᄂᆡ외를 집어넛코 자물쇠를 ᄎᆡ고 진상 가ᄂᆞᆫ ᄭᅮᆯ병 동이듯 이리 층층 얼고 져리 층층 얼거셔 여러 놈이 ᄯᅥ메고 압록강으로 ᄂᆞ가ᄂᆞᆫᄃᆡ 졍임이 편지 보던 영창이ᄂᆞᆫ 창졸간에 ᄒᆞᄂᆞᆯ이 무녀지고 ᄯᅡᆼ이 꺼지ᄂᆞᆫ 듯ᄒᆞᆫ 난리를 맛ᄂᆞᄆᆡ 엇지ᄒᆞᆯ 줄 모르고 몸부림을 ᄒᆞ며 아바지 어마니를 부르고 울다가 메고 나가ᄂᆞᆫ 두주를 조차 가니 엇던 놈은 귀통이도 쥐여박고 엇던 놈은 발길로 ᄎᆞ기도 ᄒᆞ며 엇던 놈은 「이ᄋᆡ 요놈은 작은 도젹놈이다 요런 놈 씨 밧아셔ᄂᆞᆫ 못 쓰ᄀᆡᆺ다 요놈도 마져 두주 속에 너라」 ᄒᆞ더니 또 엇던 놈이 와셔 「아셔라 그ᄭᆞ지 어린 ᄌᆞ식놈이야 무슨 죄가 잇ᄂᆞ냐 그러치만은 요놈이 이럿케 잘 입은 비단옷도 모다 초산 ᄇᆡᆨ셩의 피 긁은 것이니 이것이ᄂᆞ마 입혀 보ᄂᆡᆯ 것 업다{{sic|「}} ᄒᆞ고 달녀 들며 입은 옷을 다 벽기고 지ᄂᆞ가ᄂᆞᆫ 거지 아ᄒᆡ의 옷 ᄒᆡ진 틈틈이 셕ᄒᆡ이가 터진 방아ᄭᅩᆼ이에 보리알 ᄭᅵ듯 ᄒᆞᆫ 것을 박고아 입혀셔 ᄯᅡᆼ에 발이 붓지 안토록 드러 ᄂᆡᄶᅩᆺᄂᆞᆫ다 그 지경 당ᄒᆞᄂᆞᆫ 영창의 마음에ᄂᆞᆫ 자긔ᄂᆞᆫ 죽인ᄃᆡ도 겁ᄂᆞᆯ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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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업스되 무죄ᄒᆞᆫ 부모가 참혹히 죽ᄂᆞᆫ 것이 비ᄒᆞᆯ ᄃᆡ 업시 통ᄋᆡᄒᆞᆫ ᄉᆡᆼ각에 「나도 압록강에ᄂᆞ 가셔 긔여코 우리 부모 드러안져 계신 두주라도 붓들고 죽으리라」 ᄒᆞ고 굴쳥 언덕을 히아리지 아니ᄒᆞ고 업드러지며 잡바지며 압록강을 향ᄒᆞ고 가ᄂᆞᆫᄃᆡ 읍ᄂᆡ셔 압록강이 몃 리ᄂᆞ 되던지 밤ᄉᆡ도록 가다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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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되 무죄ᄒᆞᆫ 부모가 참혹히 죽ᄂᆞᆫ 것이 비ᄒᆞᆯ ᄃᆡ 업시 통ᄋᆡᄒᆞᆫ ᄉᆡᆼ각에 「나도 압록강에ᄂᆞ 가셔 긔여코 우리 부모 드러안져 계신 두주라도 붓들고 죽으리라」 ᄒᆞ고 굴쳥 언덕을 히아리지 아니ᄒᆞ고 업드러지며 잡바지며 압록강을 향ᄒᆞ고 가ᄂᆞᆫᄃᆡ 읍ᄂᆡ셔 압록강이 몃 리ᄂᆞ 되던지 밤ᄉᆡ도록 가다가 어느 곳에 다다르니 위도 ᄒᆞᄂᆞᆯ 갓고 아ᄅᆡ도 ᄒᆞᄂᆞᆯ 갓흔 물빗치 보이ᄂᆞᆫ대 사면은 젹젹ᄒᆞ고 넓고 넓은 만경창파에 총총ᄒᆞᆫ 별빗만 반작반작ᄒᆞ며 오렬ᄒᆞᆫ 여울 소ᄅᆡ가 슯히 조상ᄒᆞᄂᆞᆫ 듯ᄒᆞᆯ ᄲᅮᆫ이오 자긔 부모ᄂᆞᆫ 어ᄃᆡ로 ᄯᅥᄂᆞ갓ᄂᆞᆫ지 알 수 업ᄂᆞᆫ지라 ᄒᆞ릴업시 언덕 우에 셔셔 창ᄌᆞ가 ᄭᅳᆫ어지ᄂᆞᆫ 듯시 울며 몃 번이ᄂᆞ 강물로 ᄯᅥ러지랴고 ᄒᆞ다가 다시 ᄉᆡᆼ각ᄒᆞ고 「죽더ᄅᆡ도 ᄯᅥᄂᆞ가ᄂᆞᆫ 두주라도 보고 죽으리라」 ᄒᆞ야 물결을 ᄯᅡ라 한업시 ᄂᆞ려간다 몃칠이ᄂᆞ 가고 어ᄃᆡᄭᆞ지ᄂᆞ 왓던지 ᄒᆞᆫ 곳에 이르러셔ᄂᆞᆫ 발도 부릇고 다리도 압흘 ᄲᅮᆫ 아니라 여러 ᄂᆞᆯ 굴머셔 긔운이 시진ᄒᆞ야 졍신 일코 사장에 넘어졋스니 그 동탕ᄒᆞᆫ 얼골이야 어ᄃᆡ 갈 것 아니지만은 그 넘어진 모양이 ᄒᆞ릴업ᄂᆞᆫ ᄭᆞᆨ졍이 송장이라 강변 ᄭᆞ막귀ᄂ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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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이리로 ᄂᆞ르며 「ᄭᆞᆨᄭᆞᆨ」 져리로 ᄂᆞ르며 「ᄭᆞᆨᄭᆞᆨ」 ᄒᆞ고 ᄀᆡᄯᅦᄂᆞᆫ 와셔 여긔도 「ᄭᅮᆺᄭᅮᆺ」 맛허보고 져긔도 「ᄭᅮᆺᄭᅮᆺ」 맛허보ᄂᆞ 이것 져것 다 모르고 누엇더니 누가 허리를 ᄭᅮᆨᄭᅮᆨ ᄶᅵ르고 ᄯᅩ ᄭᅮᆨᄭᅮᆨ 찌르ᄂᆞᆫ 섭에 간신히 눈을 드러보니 어리와리ᄒᆞ게 보이ᄂᆞᆫ 즁에 키ᄂ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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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로 ᄂᆞ르며 「ᄭᆞᆨᄭᆞᆨ」 져리로 ᄂᆞ르며 「ᄭᆞᆨᄭᆞᆨ」 ᄒᆞ고 ᄀᆡᄯᅦᄂᆞᆫ 와셔 여긔도 「ᄭᅮᆺᄭᅮᆺ」 맛허보고 져긔도 「ᄭᅮᆺᄭᅮᆺ」 맛허보ᄂᆞ 이것 져것 다 모르고 누엇더니 누가 허리를 ᄭᅮᆨᄭᅮᆨ ᄶᅵ르고 ᄯᅩ ᄭᅮᆨᄭᅮᆨ 찌르ᄂᆞᆫ 섭에 간신히 눈을 드러보니 어리와리ᄒᆞ게 보이ᄂᆞᆫ 즁에 키ᄂᆞᆫ 장승 갓고 옷은 시커머코 코ᄂᆞᆫ 주먹덩이 만ᄒᆞ고 눈은 여산 칠십리ᄂᆞᆫ 드러간 듯ᄒᆞ야 독갑이 즁에도 상독갑이 갓흔 ᄉᆞᄅᆞᆷ이 엽헤 셔셔 무슨 말을 ᄒᆞᄂᆞᆫᄃᆡ 귀도 먹먹ᄒᆞ지만은 말인지 어훈도 알 수 업고 말ᄒᆞᆯ 긔운도 업거니와 ᄃᆡ답ᄒᆞᆯ 줄도 모르고 눈이 멀거니 쳐다볼 ᄲᅮᆫ이라 그 ᄉᆞᄅᆞᆷ이 달여드러 이르켜 안쳐 놋코 ᄲᅡᆯ병을 ᄂᆡ여 물을 먹이더니 손목을 ᄭᅥᆯ고 인가를 차져가니 그 곳은 신의주 나루터이오 그 ᄉᆞᄅᆞᆷ은 영국 문학박사 스미트라 ᄒᆞᄂᆞᆫ ᄉᆞᄅᆞᆷ인ᄃᆡ 자선가로 영국에 유명ᄒᆞᆫ ᄉᆞᄅᆞᆷ이라 그 ᄉᆞᄅᆞᆷ이 동양을 유람코자 ᄒᆞ야 일본 다녀 조션으로 와셔 부산 ᄃᆡ구 경셩 ᄀᆡ셩 평양 의주를 다 구경ᄒᆞ고 장찻 쳥국 북경으로 가ᄂᆞᆫ 길에 이곳에셔 영창이 너머진 것을 보고 얼골이 비범ᄒᆞᆫ 아ᄒᆡ가 그 모양으로 누엇ᄂᆞᆫ 것을 ᄆᆡ우 측은히 녁여 즉시 ᄭᅥᆯ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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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신의주 ᄀᆡ시장 일본 ᄉᆞᄅᆞᆷ의 여관으로 드러가셔 급히 약을 먹인다 우유를 먹인다 ᄒᆞ야 졍신을 차린 후에 목욕을 시기고 ᄉᆡ 옷을 사셔 입히니 그 준수ᄒᆞᆫ 용모가 관옥갓흔 호남ᄌᆞ이라 곳 다리고 압록강을 건너가니 다 죽엇든 영창이ᄂᆞᆫ 은인을 맛ᄂᆞ 목숨이 사라ᄂᆞᄆᆡ 그ᄯᆡᄂᆞᆫ 아모 ᄉᆡᆼ각 업고 다만 「아모ᄶ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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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주 ᄀᆡ시장 일본 ᄉᆞᄅᆞᆷ의 여관으로 드러가셔 급히 약을 먹인다 우유를 먹인다 ᄒᆞ야 졍신을 차린 후에 목욕을 시기고 ᄉᆡ 옷을 사셔 입히니 그 준수ᄒᆞᆫ 용모가 관옥갓흔 호남ᄌᆞ이라 곳 다리고 압록강을 건너가니 다 죽엇든 영창이ᄂᆞᆫ 은인을 맛ᄂᆞ 목숨이 사라ᄂᆞᄆᆡ 그ᄯᆡᄂᆞᆫ 아모 ᄉᆡᆼ각 업고 다만 「아모ᄶᅩ록 ᄉᆡᆼ명을 보젼ᄒᆞ야 긔회를 엇어 원수를 갑고 우리 부모의 사속을 젼ᄒᆞ리라」 ᄒᆞᄂᆞᆫ 마음 ᄲᅮᆫ이라 그 ᄉᆞᄅᆞᆷ과 말이ᄂᆞ 통ᄒᆞᆯ 것 갓흐면 사실 이약이ᄂᆞ 자셔히 ᄒᆞ고 셔울 리시종 집으로ᄂᆞ 보ᄂᆡ 달ᄂᆞ고 간쳥ᄒᆡ 볼 터이언만은 말은 셔로 아라듯지 못ᄒᆞ고 ᄒᆞ릴업시 그 ᄉᆞᄅᆞᆷ ᄭᅥᆯ고 가ᄂᆞᆫ ᄃᆡ로 ᄯᆞ라가ᄂᆞᆫᄃᆡ 셔로 소 ᄃᆞᆰ 보듯 ᄒᆞ며 먹을 ᄯᆡ 되면 먹고 잘 ᄯᆡ 되면 자고 마ᄎᆞ를 타고 막막ᄒᆞᆫ 광야로도 가고 긔ᄎᆞ를 타고 화려장ᄃᆡᄒᆞᆫ 시가도 지ᄂᆞ가고 화륜션을 타고 망망ᄒᆞᆫ 바다로도 가셔 어ᄃᆡ로 가ᄂᆞᆫ 지도 모르고 가다가 어느 곳에셔 긔ᄎᆞ를 ᄂᆞ리ᄆᆡ ᄯᅡᆼ에ᄂᆞᆫ 쳘로가 빈틈 업시 노이고 ᄒᆞᄂᆞᆯ에ᄂᆞᆫ 젼션이 거미쥴갓치 얼켯스며 넓고 넓은 길에 마ᄎᆞ 자동ᄎᆞ 자젼거ᄂᆞᆫ 여긔셔도 쓰르를 져긔셔도 ᄯᅳᆯᄯᅳᆯ 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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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십여 층 벽돌집은 좌우에 정영ᄒᆞ며 각ᄉᆡᆨ 공장의 연긔 굴둑은 밀집 드러셔듯 총총ᄒᆞ야 그 굉장ᄒᆞᆫ 풍물이 영창의 눈을 놀ᄅᆡ니 그곳은 영국 셔울 「론돈」이오 스미트의 집이 곳 그곳이라 스미트ᄂᆞᆫ 영창을 다리고 집으로 드러가셔 셰계에 업ᄂᆞᆫ 보화를 엇어 온 듯시 귀히 녁이니 그 부인도 역시 자긔 ᄌᆞ식갓치 사랑ᄒᆞ며 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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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십여 층 벽돌집은 좌우에 정영ᄒᆞ며 각ᄉᆡᆨ 공장의 연긔 굴둑은 밀집 드러셔듯 총총ᄒᆞ야 그 굉장ᄒᆞᆫ 풍물이 영창의 눈을 놀ᄅᆡ니 그곳은 영국 셔울 「론돈」이오 스미트의 집이 곳 그곳이라 스미트ᄂᆞᆫ 영창을 다리고 집으로 드러가셔 셰계에 업ᄂᆞᆫ 보화를 엇어 온 듯시 귀히 녁이니 그 부인도 역시 자긔 ᄌᆞ식갓치 사랑ᄒᆞ며 ᄂᆞᆯ마다 말 가라치기로 일ᄉᆞᆷᄂᆞᆫᄃᆡ 영창의 ᄌᆡ조에 ᄒᆞᆫ 번 드른 말과 ᄒᆞᆫ 번 본 글ᄶᆞ를 다시 잇지 아니ᄒᆞ고 몃 ᄂᆞᆯ 못 되야 가졍에셔 ᄂᆞᆯ마다 쓰ᄂᆞᆫ 말은 능히 옴기ᄆᆡ 부인의 마음에 신통히 녁이고 차차 디지 산술 리과 등의 소학교 과졍을 가라치기에 자미를 부치고 영창이도 스미트 ᄂᆡ외의계 친부모갓치 졍답게 굴며 근심 빗을 외면에 드러ᄂᆡ지 아니ᄒᆞ더라
졍임이ᄂᆞᆫ 영창이 종젹을 모르고 근심이 가심에 ᄆᆡᆺ쳐셔 옷ᄭᅳᆫ이 자연 느져지ᄂᆞᆫ 터이언만은 영창이ᄂᆞᆫ 부모가 그 지경 된 것이 지극히 불상ᄒᆞ야 ᄇᆡᆨᄒᆡ가 녹ᄂᆞᆫ 듯시 슬흔 마음에 졍임이 ᄉᆡᆼ각은 도시 이졋더니 ᄒᆞ로ᄂᆞᆫ 산술을 공부ᄒᆞᄂᆞᆫᄃᆡ 삼삼을 자승(33 X 33)ᄒᆞᄂᆞᆫ 문졔를 노흐며 {{sic|」|「}}삼삼구......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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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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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삼삼구...... ᄯᅩ 삼삼구...... 삼삼구」 ᄒᆞ다가 뭇득 ᄒᆞᆫ ᄉᆡᆼ각이 ᄂᆞ며 「올치 졍임이가 남문역에셔 작별ᄒᆞᆯ ᄯᆡ에 편지ᄂᆞ 자조 ᄒᆞ라고 부탁ᄒᆞ며 통호수를 잇거든 삼삼구를 ᄉᆡᆼ각ᄒᆞ라더라 편지ᄂᆞ 붓쳐셔 소식이ᄂᆞ 셔로 알고 잇스리라」 ᄒᆞ고 초산셔 봉변ᄒᆞ던 말과 스미트를 ᄯᆞ라 론돈 와셔 공부ᄒᆞ고 잇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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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구...... ᄯᅩ 삼삼구...... 삼삼구」 ᄒᆞ다가 뭇득 ᄒᆞᆫ ᄉᆡᆼ각이 ᄂᆞ며 「올치 졍임이가 남문역에셔 작별ᄒᆞᆯ ᄯᆡ에 편지ᄂᆞ 자조 ᄒᆞ라고 부탁ᄒᆞ며 통호수를 잇거든 삼삼구를 ᄉᆡᆼ각ᄒᆞ라더라 편지ᄂᆞ 붓쳐셔 소식이ᄂᆞ 셔로 알고 잇스리라」 ᄒᆞ고 초산셔 봉변ᄒᆞ던 말과 스미트를 ᄯᆞ라 론돈 와셔 공부ᄒᆞ고 잇ᄂᆞᆫ 말로 즉시 편지를 써셔 우편으로 보ᄂᆡ고 다시 ᄉᆡᆼ각ᄒᆞ고 편지 ᄯᅩ ᄒᆞᆫ 장을 써셔 시종원으로 붓쳣더니 사오 ᄀᆡ월이 지ᄂᆞᆫ 후에 그 편지 두 장이 ᄒᆞᆫ ᄭᅥᆸ에 도로 왓ᄂᆞᆫᄃᆡ ᄶᅩᆨ지가 너덧 장 붓고 「영수인이 무ᄒᆞ야 반환ᄒᆞᆷ」이라 써스니 우편이 발달된 지금 갓흐면 셩 안에 잇ᄂᆞᆫ 리시죵 집을 엇더케 못 차져 젼ᄒᆞ리오만은 그ᄯᆡᄂᆞᆫ 우쳬 ᄇᆡ달이 유치ᄒᆞᆫ 젼한국 통신원 시ᄃᆡ라 쳬젼부가 그 편지를 가지고 교동 삼십삼통 구호를 차자 가ᄆᆡ 불이 타셔 빈 터 ᄲᅮᆫ이오 시죵원으로 차자 가ᄆᆡ 리시죵이 갈녀ᄇᆞ린 고로 젼ᄒᆞ지 못ᄒᆞ고 도로 보ᄂᆡᆫ 것이라 편지를 두 곳으로 붓치고 답장 오기를 고ᄃᆡᄒᆞ던 영창이ᄂᆞᆫ 엇지 된 사실을 몰나 마음에 더욱 불평히 지ᄂᆡᄂᆞᆫᄃᆡ 차차 지각이 ᄂᆞᆯ수록 남의 나라의 문명 부강ᄒ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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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경황을 보고 ᄂᆡ 나라의 야ᄆᆡ 조잔ᄒᆞᆫ 리유를 ᄉᆡᆼ각ᄒᆞᄆᆡ 다른 근심은 다 어ᄃᆡ로 가고 다만 학업에 힘쓸 ᄉᆡᆼ각 ᄲᅮᆫ이라 즉시 학교에 립학ᄒᆞ야 열심으로 공부ᄒᆞ니 그 과공이 일취월장ᄒᆞ야 열여셧 살에 즁학교 졸업ᄒᆞ고 열아홉 살에 문과 ᄃᆡ학 졸업ᄒᆞ니 그 학문이 훌융ᄒᆞᆫ 쳥년 문학가가 되엿ᄂᆞᆫ지라 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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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을 보고 ᄂᆡ 나라의 야ᄆᆡ 조잔ᄒᆞᆫ 리유를 ᄉᆡᆼ각ᄒᆞᄆᆡ 다른 근심은 다 어ᄃᆡ로 가고 다만 학업에 힘쓸 ᄉᆡᆼ각 ᄲᅮᆫ이라 즉시 학교에 립학ᄒᆞ야 열심으로 공부ᄒᆞ니 그 과공이 일취월장ᄒᆞ야 열여셧 살에 즁학교 졸업ᄒᆞ고 열아홉 살에 문과 ᄃᆡ학 졸업ᄒᆞ니 그 학문이 훌융ᄒᆞᆫ 쳥년 문학가가 되엿ᄂᆞᆫ지라 스미트 ᄂᆡ외도 지극히 깃버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영국 문부셩 관리들이 극구 찬송 아니ᄒᆞᄂᆞᆫ 자가 업더니 문부셩 학무국장이 스미트를 방문ᄒᆞ고 자긔 ᄯᆞᆯ을 영창의게 통혼ᄒᆞᄂᆞᆫ지라 영창이 ᄉᆡᆼ각에 「아모리 졍임이와 셔로 ᄉᆡᆼ사를 아지 못ᄒᆞᄂᆞ ᄂᆡ가 졍임이 거취를 자셔히 알기 젼에ᄂᆞᆫ 다른 ᄇᆡ필을 구ᄒᆞ지 아니리라」 ᄒᆞ고 그졔야 자긔 사실과 졍임의 관계를 낫낫치 스미트의게 이약이ᄒᆞ고 학무국장의 의혼을 거졀ᄒᆞ얏ᄂᆞᆫᄃᆡ 그 ᄒᆡ 유월에 스미트가 ᄃᆡ일본 횡빈 주ᄎᆞ영ᄉᆞ가 되야 일본으로 ᄂᆞ오ᄆᆡ 영창이도 스미트를 ᄯᆞ라 횡빈 와셔 잇더니 어느 ᄯᆡ는 동경으로 구경 갓다가 지리ᄒᆞᆫ 가을 장마에 구경도 못ᄒᆞ고 젹젹ᄒᆞᆫ 여관에셔 파초 입에 ᄯᅥ러지ᄂᆞᆫ 비소ᄅᆡ를 드르며 소셜을 져술ᄒᆞᄂᆞᆫᄃᆡ 고국 ᄉᆡᆼ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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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ᄉᆡ로 간졀ᄒᆞᆫ 즁 졍임의 소식을 ᄒᆞ로 밧비 알고자 ᄒᆞᄂᆞᆫ 회포가 마음을 흔드러셔 「아마 졍임이ᄂᆞᆫ 그 ᄉᆞ이 싀집을 갓슬 걸」 ᄒᆞ고 ᄉᆡᆼ각ᄒᆞ며 ᄒᆞᄂᆞᆯ가에 도라가ᄂᆞᆫ 구름을 유연히 바라보더니 헤여져가ᄂᆞᆫ 구름 넘어로 쑥 소사오르ᄂᆞᆫ ᄒᆞᆫ 조각 달이 수졍 갓흔 광휘를 두루 ᄂᆞᆯ니ᄂᆞᆫ지라 곳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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ᄉᆡ로 간졀ᄒᆞᆫ 즁 졍임의 소식을 ᄒᆞ로 밧비 알고자 ᄒᆞᄂᆞᆫ 회포가 마음을 흔드러셔 「아마 졍임이ᄂᆞᆫ 그 ᄉᆞ이 싀집을 갓슬 걸」 ᄒᆞ고 ᄉᆡᆼ각ᄒᆞ며 ᄒᆞᄂᆞᆯ가에 도라가ᄂᆞᆫ 구름을 유연히 바라보더니 헤여져가ᄂᆞᆫ 구름 넘어로 쑥 소사오르ᄂᆞᆫ ᄒᆞᆫ 조각 달이 수졍 갓흔 광휘를 두루 ᄂᆞᆯ니ᄂᆞᆫ지라 곳 상야 공원에 가셔 산보ᄒᆞ다가 불인지 연못가에셔 맛침 엇던 사ᄅᆞᆷ이 칼로 녀학ᄉᆡᆼ 지르ᄂᆞᆫ 것을 보고 잔잉ᄒᆞᆫ ᄉᆡᆼ각이 왈칵 ᄂᆞ셔 소ᄅᆡ를 지르고 급히 ᄶᅩ차가니 녀학ᄉᆡᆼ의 목에 칼이 ᄇᆡᆨ엿ᄂᆞᆫ지라 그 칼을 얼는 ᄲᆡ여 들고 ᄉᆡᆼ각ᄒᆞᄆᆡ 「그놈은 발셔 다라낫스니 경찰셔에 고발ᄒᆞ기도 혐의ᄶᅧᆨ고 그ᄃᆡ로 가자 ᄒᆞ니 이것이 산아ᄒᆡ 일이 아니라」 사긔가 ᄃᆡ단히 망단ᄒᆞ야 엇지ᄒᆞᆯ 줄 모르고 ᄒᆞᆫ창 ᄉᆡᆼ각ᄒᆞᆯ ᄯᆡ에 ᄒᆡᆼ순ᄒᆞ던 순사의게 잡혀가니 신문ᄒᆞᄂᆞᆫ 마당에 무엇이라고 발명ᄒᆞᆯ 증거ᄂᆞᆫ 업스ᄂᆞ 사실ᄃᆡ로 말ᄒᆞ니 그 말은 아모 효력 업고 ᄋᆡᄆᆡᄒᆞᆫ 살인미수범이 되야 즉시 ᄌᆡ판소로 넘어가셔 감옥셔에 갓쳐 잇더라
이ᄯᆡ 졍임이가 호출장을 가지고 ᄌᆡ판소로 드러가니 검사가 그날 져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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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당ᄒᆞ던 사실을 자셔히 조사ᄒᆞ더니 엇던 죄인을 ᄃᆡ면시기고 :(검사) 「져 ᄉᆞᄅᆞᆷ이 공원에셔 칼로 지르던 ᄉᆞ람 아니냐」 ᄒᆞ고 뭇ᄂᆞᆫᄃᆡ 졍임이ᄂᆞᆫ 그 ᄉᆞᄅᆞᆷ의 얼골을 자셔히 보고 병원에셔 신문 보던 일을 ᄉᆡᆼ각ᄒᆞ니 얼골 젼형도 흡사ᄒᆞᆫ 영창이 어려쓸 ᄯᆡ 모습이오 눈 ᄭᅱ 코ᄲᅮ리도 모다 영창이라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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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ᄒᆞ던 사실을 자셔히 조사ᄒᆞ더니 엇던 죄인을 ᄃᆡ면시기고
:(검사) 「져 ᄉᆞᄅᆞᆷ이 공원에셔 칼로 지르던 ᄉᆞ람 아니냐」
ᄒᆞ고 뭇ᄂᆞᆫᄃᆡ 졍임이ᄂᆞᆫ 그 ᄉᆞᄅᆞᆷ의 얼골을 자셔히 보고 병원에셔 신문 보던 일을 ᄉᆡᆼ각ᄒᆞ니 얼골 젼형도 흡사ᄒᆞᆫ 영창이 어려쓸 ᄯᆡ 모습이오 눈 ᄭᅱ 코ᄲᅮ리도 모다 영창이라 은근히 반가온 마음이 염통 밋을 쑤시ᄂᆞ ᄒᆞᆫ편으로 그 ᄉᆞᄅᆞᆷ이 뎡녕 영창인지 아닌지 의심도 업지 아니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경솔히 반ᄉᆡᆨᄒᆞᆯ 일도 못되고 ᄯᅩ 관졍에셔 사사말도 ᄒᆞᆯ 수 업ᄂᆞᆫ 터이라 검사의 말 ᄃᆡ답ᄒᆞᆯ 겨를도 업시 그 죄인을 물ᄭᅳ름이 보다가 ᄒᆞᆫᄎᆞᆷ만에 ᄃᆡ답을 ᄒᆞᆫ다
:(졍임) 「져 이ᄂᆞᆫ 그 ᄉᆞᄅᆞᆷ이 아니올서다 그러ᄂᆞ 져 ᄉᆞᄅᆞᆷ의게 ᄒᆞᆫ 마듸 무러볼 말ᄉᆞᆷ이 잇ᄉᆞ오니 잠ᄭᆞᆫ 허가ᄒᆞ심을 바람니다
:(검사) 「무슨 말을
:(졍임) 「이 사건에 ᄃᆡᄒᆞᆫ 일은 아니오나 사사로이 무러볼 만ᄒᆞᆫ 일이 잇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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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검사) 「무슨 말인지 잠ᄭᆞᆫ 무러보아 졍임이ᄂᆞᆫ 검사의 허락을 엇어 가지고 그 죄인을 ᄃᆡᄒᆞ야 조션말로 뭇ᄂᆞᆫ다 :(졍임) 「당신은 엇지 된 사긔로 이 곳에 오셧소 :죄인 「다른 ᄭᆞᄃᆞᆰ 아니라 공원 구경 갓다가 엇던 놈이 졀문 부인을 모ᄒᆡ코자 ᄒᆞᆷ을 보고 마음에 ᄃᆡ단히 송연ᄒᆞ야 급히 ᄶᅩ차 갓더니 그 놈은 다라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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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무슨 말인지 잠ᄭᆞᆫ 무러보아
졍임이ᄂᆞᆫ 검사의 허락을 엇어 가지고 그 죄인을 ᄃᆡᄒᆞ야 조션말로 뭇ᄂᆞᆫ다
:(졍임) 「당신은 엇지 된 사긔로 이 곳에 오셧소
:죄인 「다른 ᄭᆞᄃᆞᆰ 아니라 공원 구경 갓다가 엇던 놈이 졀문 부인을 모ᄒᆡ코자 ᄒᆞᆷ을 보고 마음에 ᄃᆡ단히 송연ᄒᆞ야 급히 ᄶᅩ차 갓더니 그 놈은 다라ᄂᆞ고 ᄂᆡ가 발명ᄒᆞᆯ 수 업시 잡혀 왓슴니다 그 부인이 아마 당신이신게요구려 그ᄯᆡᄂᆞᆫ ᄆᆡ우 위험ᄒᆞ더니 쳔만에 져만 ᄒᆞ신 것이 ᄃᆡ단히 감츅ᄒᆞᆷ니다
:(졍임) 「그러ᄒᆞ시오닛가 나ᄂᆞᆫ 그ᄯᆡ 졍신 일코 아모 것도 몰ᄂᆞ씀니다그려 위ᄐᆡᄒᆞᆷ을 무릅쓰고 이만 ᄉᆞᄅᆞᆷ을 구ᄒᆞ야 주시니 ᄃᆡ단히 곰압슴니다만은 ᄋᆡᄆᆡ히 여러 ᄂᆞᆯ 고ᄉᆡᆼ을 ᄒᆞ야 게시니 가엽쓴 말ᄉᆞᆷ을 엇지 다 ᄒᆞ오릿가 그러ᄂᆞ 존함은 누구신지오
:(죄인) 「이 ᄉᆞᄅᆞᆷ은 김영창이올시다
:(졍임) 「여러 번 뭇기ᄂᆞᆫ 너무 불안ᄒᆞᆷ니다만은 ᄂᆡ게 은인이 되시ᄂᆞᆫ 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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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자셔히 아라야 ᄒᆞᄀᆡᆺ슴니다 황송ᄒᆞᆫ 말ᄉᆞᆷ으로 츈부장은 누구시오닛가 :(죄인) 「은인이라 ᄒᆞ심은 쳔만에 말ᄉᆞᆷ이올시다 우리 션친은 ○○올시다 :(졍임) 「그러면 관직은 무슨 벼살을 지ᄂᆡ셧슴닛가 :(죄인) 「비셔승 지ᄂᆡ시고 초산 군수로 도라가셧슴니다 ᄒᆞ면서 눈살을 ᄶᅵᆼ그리ᄂᆞᆫᄃᆡ 정임이ᄂᆞᆫ 그 말 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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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셔히 아라야 ᄒᆞᄀᆡᆺ슴니다 황송ᄒᆞᆫ 말ᄉᆞᆷ으로 츈부장은 누구시오닛가
:(죄인) 「은인이라 ᄒᆞ심은 쳔만에 말ᄉᆞᆷ이올시다 우리 션친은 ○○올시다
:(졍임) 「그러면 관직은 무슨 벼살을 지ᄂᆡ셧슴닛가
:(죄인) 「비셔승 지ᄂᆡ시고 초산 군수로 도라가셧슴니다
ᄒᆞ면서 눈살을 ᄶᅵᆼ그리ᄂᆞᆫᄃᆡ 정임이ᄂᆞᆫ 그 말 드르ᄆᆡ 다시 무를 것 업시 뢰수에 ᄆᆡᆺ쳐 잇ᄂᆞᆫ 그 영창이라 죽은 줄 알던 영창이를 ᄯᅳᆺ밧게 맛ᄂᆞ니 졍신이 아득아득ᄒᆞ며 깃분 마음이 진ᄒᆞ야 슯흔 ᄉᆡᆼ각이 ᄉᆡᆼ겨셔 아모 말 못ᄒᆞ고 눈물이 비 오듯 ᄒᆞᄂᆞᆫᄃᆡ 영창이ᄂᆞᆫ 감옥셔에 갓쳐셔 발명ᄒᆞ기를 근심ᄒᆞ다가 녀학ᄉᆡᆼ ᄃᆡ면시기ᄂᆞᆫ 것이 ᄃᆡ단히 상쾌ᄒᆞ야 이졔ᄂᆞᆫ 발명되ᄀᆡᆺ다고 ᄉᆡᆼ각ᄒᆞ더니 그 녀학ᄉᆡᆼ은 일본말로 검사와 수작ᄒᆞᄆᆡ 무슨 말인지 몰ᄂᆞ 궁금ᄒᆞ던 ᄎᆞ에 녀학ᄉᆡᆼ이 조션말로 자셔히 뭇ᄂᆞᆫ 것이 ᄒᆞ도 이상ᄒᆞ야 그 얼골을 삷혀보니 남문역에셔 ᄒᆞᆫ 번 이별ᄒᆞᆫ 후로 십 년을 못 보던 졍임의 용모가 여전ᄒᆞᄂᆞ 역시 의아ᄒᆞ야 다른 말은 ᄒᆞᆯ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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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업고 다만 뭇ᄂᆞᆫ 말만 ᄃᆡ답ᄒᆞ더니 맛참ᄂᆡ 락누ᄒᆞᄂᆞᆫ 것을 보ᄆᆡ 의심이 더욱 ᄂᆞ셔 ᄒᆞᆫ 번 무러본다 :(영창) 「여보시오 자셔히 무르시기ᄂᆞᆫ 왼일이며 ᄯᅩ 락누ᄒᆞ시기ᄂᆞᆫ 엇지ᄒᆞᆫ 곡졀이오닛가 :(졍임) 「나를 ᄉᆡᆼ각지 못ᄒᆞ시오 나ᄂᆞᆫ 리시죵의 ᄯᆞᆯ 졍임이요 ᄒᆞ며 흙흙 늣기니 쳘셕 갓흔 장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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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고 다만 뭇ᄂᆞᆫ 말만 ᄃᆡ답ᄒᆞ더니 맛참ᄂᆡ 락누ᄒᆞᄂᆞᆫ 것을 보ᄆᆡ 의심이 더욱 ᄂᆞ셔 ᄒᆞᆫ 번 무러본다
:(영창) 「여보시오 자셔히 무르시기ᄂᆞᆫ 왼일이며 ᄯᅩ 락누ᄒᆞ시기ᄂᆞᆫ 엇지ᄒᆞᆫ 곡졀이오닛가
:(졍임) 「나를 ᄉᆡᆼ각지 못ᄒᆞ시오 나ᄂᆞᆫ 리시죵의 ᄯᆞᆯ 졍임이요
ᄒᆞ며 흙흙 늣기니 쳘셕 갓흔 장부의 창ᄌᆞ도 이 경우를 당ᄒᆞ야셔ᄂᆞᆫ 엇지ᄒᆞᆯ 수 업시 눈물을 보ᄂᆡ 수건을 젹시더라 신문ᄒᆞ던 검사ᄂᆞᆫ 엇지된 ᄭᆞᄃᆞᆰ을 모르고 졍임을 불너 뭇ᄂᆞᆫ지라 졍임이가 영창이와 갓치 자라던 일로붓터 부모가 혼인 졍ᄒᆞ던 말과 초산 민요 후에 셔로 ᄉᆡᆼ사를 모르던 말과 동경 와셔 유학ᄒᆞᄂᆞᆫ 원인과 오ᄂᆞᆯ 의외로 맛ᄂᆞᆫ 말을 낫낫치 이약이ᄒᆞ니 검ᄉᆞ가 그 말을 드르ᄆᆡ 김영창은 ᄇᆡᆨᄇᆡᆨ ᄋᆡ모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그 사실이 ᄆᆡ우 신긔ᄒᆞᆫ지라 검사도 졍임의 졀ᄀᆡ를 무한히 층찬ᄒᆞ며 한가지 ᄂᆡ여 보ᄂᆡ고 강소{{sic|던|년}}을 잡으랴고 각 경찰서로 젼화도 ᄒᆞ고 조션 유학ᄉᆡᆼ도 일번 조사ᄒᆞ니 각 신문에 「불ᄒᆡᆼ위ᄒᆡᆼ」이라 졔목ᄒᆞ고 정임의 사실의 수미를 계ᄌᆡᄒᆞ야 극히 찬양ᄒᆞ얏스ᄆ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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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동경 잇ᄂᆞᆫ 조션 유학ᄉᆡᆼ이 그 사실을 모를 사ᄅᆞᆷ이 업더라 졍임이와 영창이가 ᄌᆡ판소에셔 나와셔 갓치 여관으로 도라와 마주 안지니 몽몽ᄒᆞᆫ ᄭᅮᆷ 속에 보ᄂᆞᆫ 것도 갓고 죽어 혼ᄇᆡᆨ이 맛ᄂᆞᆫ 듯도 ᄒᆞ야 그 마음을 이로 측냥ᄒᆞᆯ 수 업ᄂᆞᆫ지라 셔로 울기도 ᄒᆞ고 웃기도 ᄒᆞ며 그 사이 풍파 격고 고ᄉᆡᆼᄒ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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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잇ᄂᆞᆫ 조션 유학ᄉᆡᆼ이 그 사실을 모를 사ᄅᆞᆷ이 업더라
졍임이와 영창이가 ᄌᆡ판소에셔 나와셔 갓치 여관으로 도라와 마주 안지니 몽몽ᄒᆞᆫ ᄭᅮᆷ 속에 보ᄂᆞᆫ 것도 갓고 죽어 혼ᄇᆡᆨ이 맛ᄂᆞᆫ 듯도 ᄒᆞ야 그 마음을 이로 측냥ᄒᆞᆯ 수 업ᄂᆞᆫ지라 셔로 울기도 ᄒᆞ고 웃기도 ᄒᆞ며 그 사이 풍파 격고 고ᄉᆡᆼᄒᆞ던 이약이를 작약히 ᄒᆞ다가 횡빈 영국 영사관으로 ᄂᆞ려가셔 졍임이ᄂᆞᆫ 스미트를 보고 영창이 구제ᄒᆞᆷ을 감사히 치하하고 영창이ᄂᆞᆫ 공교히 정임이 맛ᄂᆞᆫ 말을 ᄒᆞ며 본국으로 ᄂᆞ가셔 혼례지ᄂᆡᆯ 이약이를 ᄒᆞ니 스미트도 ᄃᆡ단히 신긔히 녁이고 혼례 준비금 ᄉᆞᆷ쳔원을 주ᄂᆞᆫ지라 졍임이ᄂᆞᆫ 곳 장문 젼보를 본가로 보ᄂᆡ고 영창이와 ᄒᆞᆫ 가지 발졍ᄒᆞ야 셔울 남문 졍거장을 갓가이 오니 한강은 용용ᄒᆞ고 남산은 의의ᄒᆞ야 의구ᄒᆞᆫ 고국산쳔이 환영ᄒᆞᄂᆞᆫ ᄯᅳᆺ을 먹음엇더라
졍임이 동경으로 가던 그 잇흔날 아침에 리시죵 집에셔ᄂᆞᆫ 혼인잔치 차리너라고 왼 집안이 물 ᄭᅳᆯ틋 ᄒᆞ며 봉ᄎᆡ 시루를 ᄶᅵᆫ다 신랑 마죵을 보ᄂᆡ다 법셕을 ᄒᆞᄂᆞᆫᄃᆡ 신부ᄂᆞᆫ 방문을 쳑쳑 닷고 일고ᄉᆞᆷ장ᄒᆞ도록 이러ᄂᆞ지 아니ᄒᆞᄆ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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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洪武正韻譯訓]] [[홍무정운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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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譯訓]]
[[홍무정운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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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洪武正韻譯訓
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홍무정운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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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귀중서(고서)
版心題: 正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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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T05:12:5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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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譯訓]]
[[홍무정운역훈]]
[[홍무정운역훈(洪武正韻譯訓)|홍무정운역훈]]
[[훈민정음(訓民正音)]]
Hongwu zhengyun yix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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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귀중서(고서)
版心題: 正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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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귀중서(고서)
版心題: 正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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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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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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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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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리니 뎌희가 다름박질ᄒᆞ야 속히 니르ᄃᆡ {{절||二七}} 그 즁에 곤핍ᄒᆞᆫ쟈도 업고 업디지ᄂᆞᆫ쟈도 업스며 졸지도 아니ᄒᆞ고 자지도 아니ᄒᆞ며 그 허리ᄯᅴ도 풀지 아니ᄒᆞ고 그 신들메도 ᄭᅳᆫ허지지아니ᄒᆞ며 {{절||二八}} 그 살들은 리ᄒᆞ고 그 활들은 다 당긘 바 되엿 스며 그 ᄆᆞᆯ굽이 부싯돌 ᄀᆞᆺ치 ᄃᆞᆫᄃᆞᆫᄒᆞ고 그 병거 박회가 회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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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륙쟝 ==
{{머리글자 장식|六}}
{{절||一}} {{u|웃시야}} 왕이 죽던 ᄒᆡ에 내가 보매 쥬ᄭᅴ셔 놉고 놉흔 보좌 우에 안즈셧ᄂᆞᆫᄃᆡ 그 옷 ᄌᆞ락이 셩뎐에 츙만ᄒᆞ고 {{절||二}} 그우에 {{물결밑줄|스랍}}들이 섯ᄂᆞᆫᄃᆡ 각각 여ᄉᆞᆺ ᄂᆞᆯ개가 잇서 두 ᄂᆞᆯ개로 얼골을 ᄀᆞ리우고 두 ᄂᆞᆯ개로 발을 ᄀᆞ리우고 두 ᄂᆞᆯ개로 ᄂᆞᆯ나가며 {{절||三}} 서로 불너 ᄀᆞᆯᄋᆞᄃᆡ 만유의 여호와는 거륵ᄒᆞ고 거륵ᄒᆞ고 거륵ᄒᆞ심이여 그 영광이 온 ᄯᅡ에 츙만ᄒᆞ시도다 ᄒᆞ니 {{절||四}} 문지방 쥬초가 그 부르ᄂᆞᆫ 소ᄅᆡ르ᇐ 인ᄒᆞ야 요동하고 셩뎐에 연긔가 ᄀᆞ득ᄒᆞᆫ지라 {{절||五}} 그ᄯᅢ에 내가 말ᄒᆞᄃᆡ 내가 화 잇스리로다 나는 멸망ᄒᆞ리니 대개 나는 입셜이 더러온<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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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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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사ᄅᆞᆷ이오 입셜이 더러온 ᄇᆡᆨ셩 즁에 거ᄒᆞ야 내 눈으로 만유쥬 여호와를 봄이라 ᄒᆞ니 {{절||六}} ᄒᆞᆫ {{물결밑줄|스랍}}이 졔단에셔 ᄯᅳ거온 슛불을 집게로 집어 손에 가지고 내게로 ᄂᆞᆯ나와셔 {{절||七}} 슛불을 내 입에 잠간 대여 ᄀᆞᆯᄋᆞᄃᆡ 이거슬 네 입셜에 대엿스니 네 허믈을 졔하고 네 죄를 쇽ᄒᆞ엿도다 ᄒᆞ거늘 {{절||八}} 내가 쥬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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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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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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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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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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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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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 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 洪武正韻 序 ==
== 卷 ==
== 卷 ==
== 卷三 ==
== 卷 ==
== 卷 ==
== 卷六 ==
== 卷 ==
== 卷 ==
== 卷 ==
== 卷十 ==
== 卷十 ==
== 卷十 ==
== 卷十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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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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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 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 洪武正韻 序 ==
== 卷 권1==
== 卷 권2==
== 卷三 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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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卷 권5==
== 卷六 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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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 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 洪武正韻 序 ==
== 卷一 권1==
== 卷二 권2==
== 卷三 권3==
== 卷四 권4==
== 卷五 권5==
== 卷六 권6==
== 卷七 권7==
== 卷八 권8==
== 卷九 권9==
== 卷十 권10==
== 卷十一 권11==
== 卷十二 권12==
== 卷十三 권13==
== 卷十四 권14==
== 卷十五 권15==
== 卷十六 권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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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 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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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凡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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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洪武正韻譯訓 序 ==
聲韻之學,最為難精。蓋四方風土不同,而氣亦從之,聲生於氣者也,故所謂四聲七音,隨方而異宜。自沈約著譜,雜以南音,有識病之,而歷代未有釐正之者。洪惟皇明太祖高皇帝,愍其乖舛失倫,命儒臣一以中原雅音,定為《洪武正韻》,實是天下萬國所宗。我世宗莊憲大王留意韻學,窮研底蘊,創制訓民正音若干字,四方萬物之聲,無不可傳,吾東邦之士始知四聲七音,自無所不具,非特字韻而已也。
於是以吾東國世事中華,而語音不通,必賴傳譯,首命譯《洪武正韻》。令今禮曹參議臣成三問、典農少尹臣曹變安、知金山郡事臣金曾、前行通禮門奉禮郎臣孫壽山及臣叔舟等,稽古證閱。首陽大君臣諱、桂陽君臣璔監掌出納,而悉親臨課定,叶以七音,調以四聲,諧之以清濁,縱衡經緯,始正罔缺。然語音既異,傳訛亦甚,乃命臣等就正中國之先生學士,往來至于七八所,與質之者若干人。燕都為萬國會同之地,而其往返道途之遠,所嘗與周旋講明者,又為不少。以至殊方異域之使,釋老卒伍之微,莫不與之相接,以盡正俗異同之變。且天子之使至國,而儒者則又取正焉。凡謄十餘藁,辛勤反復,竟八載之久,而向之正罔缺者,似益無疑。
文宗恭順大王自在東邸,以聖輔聖,參定聲韻。及嗣寶位,命臣等及前判官臣魯參、今監察臣權引、副司直臣任元濬重加讐校。夫《洪武韻》用韻併析,悉就於正,而獨七音先後,不由其序。然不敢輕有變更,但因其舊,而分入字母於諸韻各字之首,用訓民正音以代反切。其俗音及兩用之音,又不可以不知,則分注本字之下。若又有難通者,則略加注釋,以示其例。且以世宗所定《四聲通攷》别附之頭面,復著凡例,為之指南。
恭惟聖上即位,亟命印頒,以廣其傳。以臣嘗受命於先王,命作序以識顛末。切惟音韻衡有七音,縱有四聲,四聲肇於江左,七音起於西域。至于宋儒作譜,而經緯始合為一。七音為三十六字母,而舌上四母、唇輕次清一母,世之不用已久,且先輩已有變之者,此不可強存而泥古也。四聲為平上去入,而全濁之字,平聲近於次清,上去入近於全清,世之所用如此,然亦不知其所以至此也。且有始有終,以成一字之音,理之必然,而獨於入聲,世俗率不用終聲,甚無謂也。《蒙古韻》與黄公紹《韻會》,入聲亦不用終聲,何耶?如是者不一,此又可疑者也。往復就正既多,而竟未得一遇精通韻學者,以辨調諧紐攝之妙,特因其言語讀誦之餘,遡求清濁開闔之源,而欲精夫所謂最難者,此所以辛勤歷久而僅得者也。
臣等學淺識庸,曾不能鉤探至賾,顯揚聖謨,尚賴我世宗大王天縱之聖,高明博達,無所不至,悉究聲韻源委,而斟酌裁定之。使七音四聲,一經一緯,竟歸于正,吾東方千百載所未知者,可不浹旬而學。苟能沈潛反復,有得乎是,則聲韻之學,豈難精哉!古人謂梵音行於中國,而吾夫子之經不能過跋提河者,以字不以聲也。夫有聲乃有字,寧有無聲之字耶?今以訓民正音譯之,聲與韻諧,不待音和、類隔、正切、回切之繁且勞,而舉口得音,不差毫釐,亦何患乎風一之不同哉!我列聖製作之妙,盡美盡善,超出古今,而殿下繼述之懿,又有光於前烈矣!
景泰六年仲春既望,輸忠恊策靖難功臣、通政大夫、承政院都承旨、經筵參贊官兼尚瑞尹、修文殿直提學、知製教、充春秋館兼判奉常寺事、知吏曹事、內直司樽院事臣申叔舟拜手稽首敬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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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새 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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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귀중서(고서)
版心題: 正韻 [[사:Franklyzzm|Franklyzzm]] ([[사토:Franklyzzm|토론]]) 2026년 6월 7일 (일) 14:2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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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귀중서(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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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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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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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주기사항 :
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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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
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零本7冊 (全8冊)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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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譯訓 大字木活字
寶物 第 417號(1965.04.01) 指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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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책임표시사항 : 洪武正韻 / 宋濂(明) 奉勅撰 ; 世宗(朝鮮) 命譯訓
판사항 : 木活字本(大字)·金屬活字本(小字甲寅字)
발행사항 : [發行地不明] : [發行者不明], [端宗(1455)]
형태사항 : 四周單邊 半郭 22.1 x 15.5 cm, 有界, 8行大字11字 小字雙行15字, 內向黑魚尾 ; 31.5 x 21.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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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武正韻譯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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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무정운역훈 (洪武正韻譯訓)]] 문서로 넘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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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문서로 넘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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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문서로 넘겨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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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겨주기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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