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14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틀:옛한글/시작 10 1409 457445 431677 2026-08-07T03:11:06Z Blahhmosh 13019 457445 wikitext text/x-wiki <onlyinclude><templatestyles src="틀:옛한글/styles.css" /><span {{#ifeq:{{{한양|{{{한양PUA}}}}}}|1|class="oldhanyang"|class="jamocomposed_block"}} {{선택적 모양|font-size={{{글자 크기|{{{font-size|}}}}}}|style={{{스타일|{{{모양|{{{style|}}}}}}}}}}}></onlyinclude><noinclude> {{설명문서|틀:옛한글/설명문서}} </noinclude> 4yczh7zcqlr8q5sgalpc9jplgdm9pi1 457447 457445 2026-08-07T03:11:54Z Blahhmosh 13019 457447 wikitext text/x-wiki <onlyinclude><templatestyles src="틀:옛한글/styles.css" /><div {{#ifeq:{{{한양|{{{한양PUA}}}}}}|1|class="oldhanyang"|class="jamocomposed_block"}} {{선택적 모양|font-size={{{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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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하였다. 따라서 의사에게 보인 적이 없으니 무슨 병인지는 알 수 없으되 반듯이 누워 가지고, 일어나기는새로 모로도 못 눕는 걸 보면 중증은 중증인 듯. 병이 이대도록 심해지기는 열흘 전에 조밥을 먹고 체한 때문이다. 그때도 김 첨지가 오래간만에 돈을 얻어서 좁쌀 한 되와 십 전짜리 나무 한 단을 사다 주었더니 김 첨지의 말에 의지하면 그 오라질 년이 천방지축(天方地軸)으로 남비에 대고 끓였다. 마음은 급하고 불길은 닿지 않아 채 익지도 않은 것을 그 오라질 년이 숟가락은 고만두고 손으로 움켜서 두 뺨에 주먹덩이 같은 혹이 불거지도록 누가 빼앗을 듯이 처박질 하더니만 그날 저녁부터 가슴이 땅긴다, 배가 켕긴다고 눈을 홉뜨고 지랄병을 하였다. 그때 김 첨지는 열화와 같이 성을 내며, “에이, 오라질 년, 조롱복은 할 수가 없어, 못 먹어 병, 먹어서 병, 어쩌란 말이야! 왜 눈을 바루 뜨지 못해!”하고 김 첨지는 앓는 이의 뺨을 한 번 후려갈겼다. 홉뜬 눈은 조금 바루어졌건만 이슬이 맺히었다. 김 첨지의 눈시울도 뜨끈뜨끈하였다. 이 환자가 그러고도 먹는 데는 물리지 않았다. 사흘 전부터 설렁탕 국물이 마시고 싶다고 남편을 졸랐다. “이런 오라질 년! 조밥도 못 먹는 년이 설렁탕은, 또 처먹고 지랄병을 하게.”라고, 야단을 쳐보았건만, 못 사주는 마음이 시원치는 않았다. 인제 설렁탕을 사줄 수도 있다. 앓는 어미 곁에서 배고파 보채는 개똥이(세 살먹이)에게 죽을 사줄 수도 있다. — 팔십 전을 손에 쥔 김 첨지의 마음은 푼푼하였다. 그러나 그의 행운은 그걸로 그치지 않았다. 땀과 빗물이 섞여 흐르는 목덜미를 기름주머니가 다 된 왜목 수건으로 닦으며, 그 학교 문을 돌아나올 때였다. 뒤에서 <인력거!> 하고 부르는 소리가 난다. 자기를 불러 멈춘 사람이 그 학교 학생인 줄 김 첨지는 한 번 보고 짐작할 수 있었다. 그 학생은 다짜고짜로, “남대문 정거장까지 얼마요?”라고, 물었다. 아마도 그 학교 기숙사에 있는 이로 동기방학을 이용하여 귀향하려 함이리라. 오늘 가기로 작정은 하였건만 비는 오고, 짐은 있고 해서 어찌할 줄 모르다가 마침 김 첨지를 보고 뛰어나왔음이리라. 그렇지 않으면 왜 구두를 채 신지 못해서 질질 끌고, 비록 <고구라> 양복일망정 노박이로 비를 맞으며 김 첨지를 뒤쫓아 나왔으랴. <center>🙝🙟</center> “남대문 정거장까지 말씀입니까.”하고 김 첨지는 잠깐 주저하였다. 그는 이 우중에 우장도 없이 그 먼 곳을 철벅거리고 가기가 싫었음일까? 처음 것, 둘째 것으로 그만 만족하였음일까? 아니다, 결코 아니다. 이상하게도 꼬리를 맞물고 덤비는 이 행운 앞에 조금 겁이 났음이다. 그리고 집을 나올 제 아내의 부탁이 마음에 켕기었다. — 앞집 마나님한테서 부르러 왔을 제 병인은 그 뼈만 남은 얼굴에 유일의 생물 같은 유달리 크고 움폭한 눈에 애걸하는 빛을 띠우며, “오늘은 나가지 말아요. 제발 덕분에 집에 붙어있어요. 내가 이렇게 아픈데……”라고, 모기 소리같이 중얼거리고 숨을 걸그렁걸그렁 하였다. 그때에 김 첨지는 대수롭지 않은 듯이, “압다, 젠장맞을 년, 별 빌어먹을 소리를 다 하네. 맞붙들고 앉았으면 누가 먹여 살릴 줄 알아.”하고, 훌쩍 뛰어나오려니까 환자는 붙잡을 듯이 팔을 내저으며, “나가지 말라도 그래, 그러면 일찌기 들어와요.”하고, 목메인 소리가 뒤를 따랐다. 정거장까지 가잔 말을 들은 순간에 경련적으로 떠는 손, 유달리 큼직한 눈, 울 듯한 아내의 얼굴이 김 첨지의 눈앞에 어른어른하였다. “그래 남대문 정거장까지 얼마란 말이요?”하고 학생은 초조한 듯이 인력거꾼의 얼굴을 바라보며 혼잣말같이, “인천 차가 열 한 점에 있고, 그 다음에는 새로 두 점이든가.”라고, 중얼거린다. “일 원 오십 전만 줍시요.” 이 말이 저도 모를 사이에 불쑥 김 첨지의 입에서 떨어졌다. 제 입으로 부르고도 스스로 그 엄청난 돈 액수에 놀래었다. 한꺼번에 이런 금액을 불러라도 본 지가 그 얼마만인가! 그러자 그 돈 벌 용기가 병자에 대한 염려를 사르고 말았다. 설마 오늘 내로 어떠랴 싶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제일 제이의 행운을 곱친 것보다도 오히려 갑절이 많은 이 행운을 놓칠 수 없다 하였다. “일 원 오십 전은 너무 과한데.” 이런 말을 하며 학생은 고개를 기웃하였다. “아니올시다. 잇수로 치면 여기서 거기가 시오 리가 넘는답니다. 또 이런 진날은 좀 더 주셔야지요.”하고 빙글빙글 웃는 차부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기쁨이 넘쳐 흘렀다. “그러면 달라는 대로 줄 터이니 빨리 가요.” 관대한 어린 손님은 그런 말을 남기고 총총히 옷도 입고 짐도 챙기러 갈 데로 갔다. 그 학생을 태우고 나선 김 첨지의 다리는 이상하게 거뿐하였다. 달음질을 한다느니보다 거의 나는 듯하였다. 바퀴도 어떻게 속히 도는지 군다느니보다 마치 얼음을 지쳐나가는 <스케이트> 모양으로 미끄러져 가는 듯하였다. 얼은 땅에 비가 내려 미끄럽기도 하였지만. 이윽고 끄는 이의 다리는 무거워졌다. 자기 집 가까이 다다른 까닭이다. 새삼스러운 염려가 그의 가슴을 눌렀다. <오늘은 나가지 말아요. 내가 이렇게 아픈데!> 이런 말이 잉잉 그의 귀에 울렸다. 그리고 병자의 움쑥 들어간 눈이 원망하는 듯이 자기를 노리는 듯하였다. 그러자 엉엉하고 우는 개똥이의 곡성을 들은 듯싶다. 딸국딸국 하고 숨 모으는 소리도 나는 듯싶다.“왜 이리우, 기차 놓치겠구먼.”하고 탄 이의 초조한 부르짖음이 간신히 그의 귀에 들어왔다. 언뜻 깨달으니 김 첨지는 인력거를 쥔 채 길 한복판에 엉거주춤 멈춰있지 않은가. “예, 예.”하고, 김 첨지는 또다시 달음질하였다. 집이 차차 멀어갈수록 김 첨지의 걸음에는 다시금 신이 나기 시작하였다. 다리를 재게 놀려야만 쉴새없이 자기의 머리에 떠오르는 모든 근심과 걱정을 잊을 듯이. 정거장까지 끌어다주고 그 깜짝 놀란 일 원 오십 전을 정말 제 손에 쥠에, 제 말마따나 십 리나 되는 길을 비를 맞아 가며 질퍽거리고 온 생각은 아니하고, 거저나 얻은 듯이 고마왔다. 졸부나 된 듯이 기뻤다. 제자식 뻘밖에 안되는 어린 손님에게 몇 번 허리를 굽히며, “안녕히 다녀옵시요.”라고 깍듯이 재우쳤다. 그러나 빈 인력거를 털털거리며 이 우중에 돌아갈 일이 꿈밖이었다. 노동으로 하여 흐른 땀이 식어지자 굶주린 창자에서, 물 흐르는 옷에서 어슬어슬 한기가 솟아나기 비롯하매 일 원 오십 전이란 돈이 얼마나 괜찮고 괴로운 것인 줄 절절히 느끼었다. 정거장을 떠나는 그의 발길은 힘 하나 없었다. 온몸이 옹송그려지며 당장 그 자리에 엎어져 못 일어날 것 같았다. “젠장맞을 것! 이 비를 맞으며 빈 인력거를 털털거리고 돌아를 간담. 이런 빌어먹을, 제 할미를 붙을 비가 왜 남의 상판을 딱딱 때려!” 그는 몹시 홧증을 내며 누구에게 반항이나 하는 듯이 게걸거렸다. 그럴 즈음에 그의 머리엔 또 새로운 광명이 비쳤나니 그것은 <이러구 갈 게 아니라 이 근처를 빙빙 돌며 차 오기를 기다리면 또 손님을 태우게 될는지도 몰라>란 생각이었다. 오늘 운수가 괴상하게도 좋으니까 그런 요행이 또한번 없으리라고 누가 보증하랴. 꼬리를 굴리는 행운이 꼭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내기를 해도 좋을 만한 믿음을 얻게 되었다. 그렇다고 정거장 인력거꾼의 등살이 무서우니 정거장 앞에 섰을 수는 없었다. 그래 그는 이전에도 여러 번 해본 일이라 바로 정거장 앞 전차 정류장에서 조금 떨어지게, 사람 다니는 길과 전찻길 틈에 인력거를 세워놓고 자기는 그 근처를 빙빙 돌며 형세를 관망하기로 하였다. 얼마만에 기차는 왔고, 수십 명이나 되는 손이 정류장으로 쏟아져 나왔다. 그 중에서 손님을 물색하는 김 첨지의 눈엔 양머리에 뒤축 높은 구두를 신고 <망토>까지 두른 기생 퇴물인 듯, 난봉 여학생인 듯한 여편네의 모양이 띄었다. 그는 슬근슬근 그 여자의 곁으로 다가들었다. “아씨, 인력거 아니 타시랍시요?” 그 여학생인지 뭔지가 한참은 매우 탯갈을 빼며 입술을 꼭 다문 채 김 첨지를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김 첨지는 구걸하는 거지나 무엇같이 연해연방 그의 기색을 살피며, “아씨, 정거장 애들보담 아주 싸게 모셔다 드리겠읍니다. 댁이 어디신가요.”하고, 추근추근하게도 그 여자의 들고 있는 일본식 버들고리짝에 제 손을 대었다. “왜 이래, 남 귀치않게.” 소리를 벽력같이 지르고는 돌아선다. 김 첨지는 어랍시요 하고 물러섰다. 전차는 왔다. 김 첨지는 원망스럽게 전차 타는 이를 노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예감(豫感)은 틀리지 않았다. 전차가 빡빡하게 사람을 싣고 움직이기 시작하였을 때 타고 남은 손 하나이 있었다. 굉장하게 큰 가방을 들고 있는걸 보면 아마 붐비는 차 안에 짐이 크다 하여 차장에게 밀려내려온 눈치였다. 김 첨지는 대어섰다. “인력거를 타시랍시요.” 한동안 값으로 승강이를 하다가 육십 전에 인사동까지 태워다주기로 하였다. 인력거가 무거워지매 그의 몸은 이상하게도 가벼워졌고 그리고 또 인력거가 가벼워지니 몸은 다시금 무거워졌건만 이번에는 마음조차 초조해 온다. 집의 광경이 자꾸 눈앞에 어른거리어 인제 요행을 바랄 여유도 없었다. 나무 등걸이나 무엇 같고 제 것 같지도 않은 다리를 연해 꾸짖으며 갈팡질팡 뛰는 수밖에 없었다. <center>🙝🙟</center> 저놈의 인력거군이 저렇게 술이 취해가지고 이 진 땅에 어찌 가노, 라고 길 가는 사람이 걱정을 하리만큼 그의 걸음은 황급하였다. 흐리고 비오는 하늘은 어둠침침하게 벌써 황혼에 가까운 듯하다. 창경원 앞까지 다달아서야 그는 턱에 닿은 숨을 돌리고 걸음도 늦추잡았다. 한 걸음 두 걸음 집이 가까와올수록 그의 마음조차 괴상하게 누그러웠다. 그런데 이 누그러움은 안심에서 오는 게 아니요, 자기를 덮친 무서운 불행을 빈틈없이 알게 될 때가 박두한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는 불행에 다닥치기 전 시간을 얼마쯤이라도 늘리려고 버르적거렸다. 기적(奇蹟)에 가까운 벌이를 하였다는 기쁨을 할 수 있으면 오래 지니고 싶었다. 그는 두리번두리번 사면을 살피었다. 그 모양은 마치 자기 집 — 곧 불행을 향하고 달려가는 제 다리를 제 힘으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으니 누구든지 나를 좀 잡아 다고, 구해 다고 하는 듯하였다. 그럴 즈음에 마침 길가 선술집에서 그의 친구 치삼이가 나온다. 그의 우글우글 살찐 얼굴에 주홍이 돋는 듯, 온 턱과 뺨을 시커멓게 구레나룻이 덮였거늘, 노르탱탱한 얼굴이 바짝 말라서 여기저기 고랑이 패고, 수염도 있대야 턱밑에만 마치 솔잎 송이를 거꾸로 붙여놓은 듯한 김 첨지의 풍채하고는 기이한 대상을 짓고 있었다. “여보게 김 첨지, 자네 문안 들어갔다 오는 모양일세그려. 돈 많이 벌었을 테니 한 잔 빨리게.” 뚱뚱보는 말라깽이를 보든 맡에 부르짖었다. 그 목소리는 몸짓과 딴판으로 연하고 싹싹하였다. 김 첨지는 이 친구를 만난 게 어떻게 반가운지 몰랐다. 자기를 살려준 은인이나 무엇같이 고맙기도 하였다. “자네는 벌써 한잔 한 모양일세그려. 자네도 오늘 재미가 좋아보이.”하고, 김 첨지는 얼굴을 펴서 웃었다. “압다, 재미 안 좋다고 술 못 먹을 낸가. 그런데 여보게, 자네 왼몸이 어째 물독에 빠진 새앙쥐 같은가? 어서 이리 들어와 말리게.” 선술집은 훈훈하고 뜨뜻하였다. 추어탕을 끓이는 솥뚜껑을 열 적마다 뭉게뭉게 떠오르는 흰 김, 석쇠에서 뻐지짓뻐지짓 구워지는 너비아니 구이며 제육이며 간이며 콩팥이며 북어며 빈대떡……이 너저분하게 늘어놓인 안주 탁자에 김 첨지는 갑자기 속이 쓰려서 견딜 수 없었다. 마음대로 할 양이면 거기 있는 모든 먹음 먹이를 모조리 깡그리 집어삼켜도 시원치 않았다. 하되 배고픈 이는 위선 분량 많은 빈대떡 두 개를 쪼이기도 하고 추어탕을 한 그릇 청하였다. 주린 창자는 음식맛을 보더니 더욱더욱 비어지며 자꾸자꾸 들이라들이라 하였다. 순식간에 두부와 미꾸리 든 국 한 그릇을 그냥 물같이 들이키고 말았다. 세째 그릇을 받아들었을 제 데우던 막걸이 곱배기 두 잔이 더웠다. 치삼이와 같이 마시자 원원히 비었던 속이라 찌르르하고 창자에 퍼지며 얼굴이 화끈하였다. 눌러 곱배기 한 잔을 또 마셨다. 김 첨지의 눈은 벌써 개개 풀리기 시작하였다. 석쇠에 얹힌 떡 두 개를 숭덩숭덩 썰어서 볼을 불룩거리며 또 곱배기 두 잔을 부어라 하였다. 치삼은 의아한 듯이 김 첨지를 보며, “여보게 또 붓다니, 벌써 우리가 넉 잔씩 먹었네, 돈이 사십 전일세.”라고 주의시켰다. “아따 이놈아, 사십 전이 그리 끔찍하냐. 오늘 내가 돈을 막 벌었어. 참 오늘 운수가 좋았느니.” “그래 얼마를 벌었단 말인가?” “삼십 원을 벌었어, 삼십 원을! 이런 젠장맞을 술을 왜 안부어…… 괜찮다 괜찮다, 막 먹어도 상관이 없어. 오늘 돈 산더미같이 벌었는데.” “어, 이 사람 취했군, 그만두세.” “이놈아, 이걸 먹고 취할 내냐, 어서 더 먹어.”하고는 치삼의 귀를 잡아채며 취한 이는 부르짖었다. 그리고 술을 붓는 열 다섯 살 됨직한 중대가리에게로 달려들며, “이놈, 오라질 놈, 왜 술을 붓지 않어.”라고 야단을 쳤다. 중대가리는 히히 웃고 치삼을 보며 문의하는 듯이 눈짓을 하였다. 주정꾼이 눈치를 알아보고 화를 버럭내며, “에미를 붙을 이 오라질 놈들 같으니, 이놈 내가 돈이 없을 줄 알고.”하자마자 허리춤을 훔칫훔칫 하더니 일 원짜리 한 장을 꺼내어 중대가리 앞에 펄쩍 집어던졌다. 그 사품에 몇 푼 은전이 잘그랑 하며 떨어진다. “여보게 돈 떨어졌네, 왜 돈을 막 끼얹나.” 이런 말을 하며 일변 돈을 줍는다. 김 첨지는 취한 중에도 돈의 거처를 살피는 듯이 눈을 크게 떠서 땅을 내려다보다가 불시에 제 하는 짓이 너무 더럽다는 듯이 고개를 소스라치자 더욱 성을 내며, “봐라 봐! 이 더러운 놈들아, 내가 돈이 없나, 다리뼉다구를 꺾어놓을 놈들 같으니.”하고 치삼의 주워주는 돈을 받아, “이 원수엣 돈! 이 육시를 할 돈!”하면서, 풀매질을 친다. 벽에 맞아 떨어진 돈은 다시 술 끓이는 양푼에 떨어지며 정당한 매를 맞는다는 듯이 쨍하고 울었다. 곱배기 두 잔은 또 부어질 겨를도 없이 말려가고 말았다. 김 첨지는 입술과 수염에 붙은 술을 빨아들이고 나서 매우 만족한 듯이 그 솔잎 송이 수염을 쓰다듬으며, “또 부어, 또 부어.”라고, 외쳤다. 또 한 잔 먹고 나서 김 첨지는 치삼의 어깨를 치며 문득 껄껄 웃는다. 그 웃음 소리가 어떻게 컸는지 술집에 있는 이의 눈은 모두 김 첨지에게로 몰리었다. 웃는 이는 더욱 웃으며, “여보게 치삼이, 내 우스운 이야기 하나 할까. 오늘 손을 태고 정거장에까지 가지 않았겠나.” “그래서.” “갔다가 그저 오기가 안 됐데그려. 그래 전차 정류장에서 어름어름하며 손님 하나를 태울 궁리를 하지 않았나. 거기 마침 마나님이신지 여학생님이신지 — 요새야 어디 논다니와 아가씨를 구별할 수가 있던가 — <망토>를 두르고 비를 맞고 서 있겠지. 슬근슬근 가까이 가서 인력거 타시랍시요 하고 손가방을 받으랴니까 내 손을 탁 뿌리치고 홱 돌아서더니만 <왜 남을 이렇게 귀찮게 굴어!> 그 소리야말로 꾀꼬리 소리지, 허허!” 김 첨지는 교묘하게도 정말 꾀꼬리 같은 소리를 내었다. 모든 사람은 일시에 웃었다. “빌어먹을 깍쟁이 같은 년, 누가 저를 어쩌나, <왜 남을 귀찮게 굴어!> 어이구 소리가 처신도 없지, 허허.” 웃음 소리들은 높아졌다. 그러나 그 웃음 소리들이 사라지기 전에 김 첨지는 훌쩍훌쩍 울기 시작하였다. 치삼은 어이없이 주정뱅이를 바라보며, “금방 웃고 지랄을 하더니 우는 건 또 무슨 일인가.” 김 첨지는 연해 코를 들여마시며, “우리 마누라가 죽었다네.” “뭐, 마누라가 죽다니, 언제?” “이놈아 언제는. 오늘이지.” “엑기 미친 놈, 거짓말 말아.” “거짓말은 왜, 참말로 죽었어, 참말로... 마누라 시체를 집어 뻐들쳐놓고 내가 술을 먹다니, 내가 죽일 놈이야, 죽일 놈이야.”하고 김 첨지는 엉엉 소리를 내어 운다. 치삼은 흥이 조금 깨어지는 얼굴로, “원 이 사람이, 참말을 하나 거짓말을 하나. 그러면 집으로 가세, 가.”하고 우는 이의 팔을 잡아당기었다. 치삼의 끄는 손을 뿌리치더니 김 첨지는 눈물이 글썽글썽한 눈으로 싱그레 웃는다. “죽기는 누가 죽어.”하고 득의가 양양. “죽기는 왜 죽어, 생때같이 살아만 있단다. 그 오라질 년이 밥을 죽이지. 인제 나한테 속았다.”하고 어린애 모양으로 손뼉을 치며 웃는다. “이 사람이 정말 미쳤단 말인가. 나도 아주먼네가 앓는단 말은 들었는데.”하고, 치삼이도 어느 불안을 느끼는 듯이 김 첨지에게 또 돌아가라고 권하였다. “안 죽었어, 안 죽었대도그래.” 김 첨지는 홧증을 내며 확신있게 소리를 질렀으되 그 소리엔 안 죽은 것을 믿으려고 애쓰는 가락이 있었다. 기어이 일 원어치를 채워서 곱배기 한 잔씩 더 먹고 나왔다. 궂은 비는 의연히 추적추적 내린다. <center>🙝🙟</center> 김 첨지는 취중에도 설렁탕을 사가지고 집에 다달았다. 집이라 해도 물론 셋집이요, 또 집 전체를 세든 게 아니라 안과 뚝떨어진 행랑방 한 간을 빌려 든 것인데 물을 길어대고 한 달에 일 원씩 내는 터이다. 만일 김 첨지가 주기를 띠지 않았던들 한 발을 대문에 들여놓았을 제 그곳을 지배하는 무시무시한 정적(靜寂) — 폭풍우가 지나간 뒤의 바다 같은 정적에 다리가 떨렸으리라. 쿨룩거리는 기침 소리도 들을 수 없다. 그르렁거리는 숨소리조차 들을 수 없다. 다만 이 무덤같은 침묵을 깨뜨리는 — 깨뜨린다느니보다 한층 더 침묵을 깊게 하고 불길하게 하는 빡빡하는 그윽한 소리, 어린애의 젖 빠는 소리가 날 뿐이다. 만일 청각(聽覺)이 예민한 이 같으면 그 빡빡 소리는 빨 따름이요, 꿀떡꿀떡 하고 젖 넘어가는 소리가 없으니 빈 젖을 빤다는 것도 짐작할는지 모르리라. 혹은 김 첨지도 이 불길한 침묵을 짐작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대문에 들어서자마자 전에 없이, “이 난장 맞을 년, 남편이 들어오는데 나와보지도 않아, 이 오라질 년.”이라고 고함을 친 게 수상하다. 이 고함이야말로 제 몸을 엄습해오는 무시무시한 증을 쫓아버리려는 허장성세(虛張聲勢)인 까닭이다. 하여간 김 첨지는 방문을 왈칵 열었다. 구역을 나게 하는 추기 — 떨어진 삿자리 밑에서 나온 먼지내, 빨지 않은 기저귀에서 나는 똥내와 오줌내, 가지각색 때가 케케히 앉은 옷내, 병인의 땀 썩은 내가 섞인 추기가 무딘 김 첨지의 코를 찔렀다. 방안에 들어서며 설렁탕을 한구석에 놓을 사이도 없이 주정군은 목청을 있는 대로 다 내어 호통을 쳤다. “이런 오라질 년, 주야장천(晝夜長川) 누워만 있으면 제일이야! 남편이 와도 일어나지를 못해.”라는 소리와 함께 발길로 누운 이의 다리를 몹시 찼다. 그러나 발길에 채이는 건 사람의 살이 아니고 나무등걸과 같은 느낌이 있었다. 이때에 빽빽 소리가 응아 소리로 변하였다. 개똥이가 물었던 젖을 빼어놓고 운다. 운대도 온 얼굴을 찡그려 붙여서, 운다는 표정을 할 뿐이다. 응아 소리도 입에서 나는 게 아니고 마치 뱃속에서 나는 듯하였다. 울다가 울다가 목도 잠겼고 또 울 기운조차 시진한 것 같다. 발로 차도 그 보람이 없는 걸 보자 남편은 아내의 머리맡으로 달려들어 그야말로 까치집 같은 환자의 머리를 꺼들어 흔들며, “이 년아, 말을 해, 말을! 입이 붙었어, 이 오라질 년!” “…” “으응, 이것 봐, 아무 말이 없네.” “…” “이년아, 죽었단 말이냐, 왜 말이 없어.” “…” “으응. 또 대답이 없네, 정말 죽었나버이.” 이러다가 누운 이의 흰 창을 덮은, 위로 치뜬 눈을 알아보자마자, “이 눈깔! 이 눈깔! 왜 나를 바라보지 못하고 천정만 보느냐, 응.”하는 말 끝엔 목이 메었다. 그러자 산 사람의 눈에서 떨어진 닭의 똥 같은 눈물이 죽은 이의 뻣뻣한 얼굴을 어룽어룽 적시었다. 문득 김 첨지는 미칠 듯이 제 얼굴을 죽은 이의 얼굴에 한테 비비대며 중얼거렸다.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 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 {{위키백과|운수 좋은 날}} == 라이선스 == {{PD-old-50}} [[분류:단편소설]] [[분류:1924년 작품]] 99nprhghdl84569t0k8rl3ao2glcy83 틀:옛한글 10 4016 457437 430423 2026-08-07T03:02:24Z Blahhmosh 13019 457437 wikitext text/x-wiki <includeonly>{{옛한글/시작}}{{{1|}}}{{옛한글/끝}}</includeonly><noinclude> {{설명문서}} </noinclude> snhwxf7jtcqpgthlo3rxu2dr0u3yg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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破棺散은 中風ᄒᆞ야 니 ᄒᆞ마 구더 藥 머귤 門 업스닐 고티ᄂᆞ니 天南星ㅅ ᄀᆞᄅᆞ 半 돈과 白龍腦ㅅ ᄀᆞᄅᆞ 一字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 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ᄇᆞᄅᆞᆷ 마자 왜 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 어즈러워 죽ᄂᆞ닐 淸酒 닷 되와 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ᆼ ᄒᆞᆫ 되와ᄅᆞᆯ 다코 치프러 一千 버늘 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번 먹고 져므닌 닷 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姜附湯 乾薑 ᄒᆞᆫ 兩과 附子 ᄂᆞᄅᆞᆯ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切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服 세 돈애 믈 ᄒᆞᆫ 盞 半ᄋᆞ로 닐급 分ᄋᆞᆯ 글혀 食前에 ᄃᆞᄉᆞ닐 머그라 理中湯은 五臟이 中寒ᄒᆞ야 입 마고 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肢 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 胃脘애 痰이 담겨 胃脘ᄋᆞᆫ 가ᄉᆞ미라 冷ᄒᆞᆫ 氣分이 디ᄅᆞ져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 人參과 乾薑과 白朮와 甘草ᄅᆞᆯ 各 等分ᄒᆞ야 사ᄒᆞ라 每服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으로 글혀 六分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귀 여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髓를 내야 ᄇᆞᄅᆞ라 ᄯᅩ 杏仁 ᄒᆞᆫ 斤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 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손 밠 언 瘡이 브ᅀᅳ며 혜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 되 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ᄋᆞᆯ ᄃᆞ마 시수ᄃᆡ ᄒᆞᄅᆞ 세 버니나 ᄃᆞᄉᆞᆺ 버니나 ᄒᆞ라 어러 밠 츠기 ᄠᅥ디어 피 나고 알히ᄂᆞ닐 고툐ᄃᆡ ᄉᆈ 갓 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라 ᄀᆞ라 ᄀᆞᄅᆞ 미ᇰᄀᆞ라 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언 瘡ᄋᆞᆯ 고툐ᄃᆡ 黃蘗을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허닌 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바리 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丹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튜미 됴ᄒᆞ니라 凍瘡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 大黃ᄋᆞᆯ 細末ᄒᆞ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凍瘡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 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髓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 이우닐 굴혀 시스라 ᄯᅩ 黃丹ᄋᆞᆯ 봇가 비치 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 ᄂᆞᆯ욘 石灰와ᄅᆞᆯ 等分ᄒᆞ야 섯거 골아 ᄒᆞᆫ 兩만 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어러 주그닐 고티ᄂᆞᆫ 方애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만히 봇가 덥게ᄒᆞ야 주머니에 녀허 가ᄉᆞ매 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 ᄆᆞᅀᆞ미 더워 氣分이 通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 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粥 므를 漸漸 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 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氣分이 블와 서르 사화 ᄲᆞᄅᆞ면 곧 사디 몯ᄒᆞᄂᆞ니라 粥 믈와 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 버그니라 中署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ᄯᅩ 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을 取ᄒᆞ야 큰 ᄒᆞᆫ 盞ᄋᆞᆯ 두 服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生地黃 汁 ᄒᆞᆫ 中盞을 데여 머그라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盞애 프러 머그라 ᄯᅩ 地漿 ᄒᆞᆫ 盞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漿ᄋᆞᆫ 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 니기 훙두윤 므리라 더우며닐 고툐ᄃᆡ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 여ᇇ고 져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分이 通커든 말라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 通케 ᄒᆞ고 더운 믈로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 들에 ᄒᆞ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 ᄀᆞ람 ᄒᆞ라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를 아나 가ᄉᆞᆷ 우희 다혀 熨ᄒᆞ라 ᄯᅩ 집 우흿 南 녁 ᄀᆞᅀᅢᆺ 디새론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술윗 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ᄆᆞᆰ 안초아 머고면 됴ᄒᆞ니라 ᄯᅩ 中署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른 믈로 곳 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重ᄒᆞ니란 地漿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 알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 믈로 ᄂᆞ리 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더위 메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 마ᄂᆞᆯ와 等分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ᄒᆞ다가 마조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 이셔 더운 믈 업거든 病人ᄋᆞᆯ 옮겨 나못 ᄀᆞ논 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 우희여 病人의 ᄇᆡᆺ복 우희 노코 헤혀 ᄒᆞᆫ 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氣中ᄒᆞᆫ 證은 해 豪貴ᄒᆞᆫ 사ᄅᆞ미 이ᄅᆞᆯ 因ᄒᆞ야 격발ᄒᆞ며 것기여 忿怒ᄒᆞ야 氣分이 盛호ᄃᆡ 펴ᄃᆞᆯ 몯ᄒᆞ야 氣分이 거스러 우흐로 올오매 나믄 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事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 세워 드며 손바리 뷔트라 그 야ᇰ이 中風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 춤ㅅ소ᄅᆡ 업스니 이 證이 곧 이 氣中이니 간대로 춤 야ᅀᆞ며 ᄯᆞᆷ 내욤 ᄃᆞᆯ햇 藥ᄋᆞᆯ ᄡᅥ 도ᄅᆞ혀 다ᄅᆞᆫ 病 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 七氣湯ᄋᆞᆯ 머겨 그 氣分ᄋᆞᆯ ᄂᆞᆫ화 노기며 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分이 절로 긋ᄂᆞ니 七氣湯ᄋᆞᆯ 닛우 머기면 效驗이 ᄲᆞᄅᆞ니 ᄯᅩ 蘇合香元을 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ᄋᆞᆫ 虛冷ᄒᆞ야 氣分이 오ᄅᆞ니와 寒과 熱와 怒와 깃붐과 시름ᄃᆞᆯ햇 氣分이 안헤 모다 구두미 잔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ᄇᆡ 알파 飮食 몯ᄒᆞ며 잇다감 發ᄒᆞ며 잇다감 그처 發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夏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 乾호니 닷 兩과 人參ᄋᆞᆯ 머리 버히고 甘草ᄅᆞᆯ 굽고 肉桂ᄅᆞᆯ 麤ᄒᆞᆫ 것 밧교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每服 세 돈애 믈 ᄒᆞᆫ 大 잔으로 生薑 세 片 너허 七分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前에 머기라 獨香湯은 中氣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고 四肢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沈等엣 證이 主ᄒᆞ니 南木香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服 一 錢을 冬瓜 ᄡᅵ 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ᄯᅩ 迴陽湯은 中氣ᄒᆞ야 脉이 弱ᄒᆞ야 ᄀᆞ자ᇰ 虛弱ᄒᆞᆫ 等엣 證을 고티ᄂᆞ니 川烏 生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子生 ᄒᆞ닐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 半 兩과 乾薑炮호니 두 돈과 炮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 노ᄋᆞᆯ 압ᄌᆡ예 무더 구을시라 靑皮 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과 益智仁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每服 三 錢에 믈 두 盞과 生薑 닐굽 片과 大棗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 ᄃᆡ 글혀 ᄒᆞᆫ 盞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 小木香ᄋᆞᆯ 더 드리ᄂᆞ니라 그 證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 드르헤 나가거나 시혹 뷘 ᄎᆞᆫ 房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 모딘 귓거싀 氣分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여 四肢 ᄎᆞ고 두 소니 쥐오 입과 고해 ᄆᆞᆯᄀᆞᆫ 피 흘러 性命이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이 尸厥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 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 녀비 다 더우니라 믈읫 中惡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 자ᇝ간도 그 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 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遶ᄒᆞ야 붑 두드리며 블 다히게 ᄒᆞ며 시혹 射香과 安息香과 蘇木香과 樟木ㅅ 類ᄅᆞᆯ ᄉᆞ라 人事 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 디니라 犀角ᄋᆞᆯ 슬허 ᄀᆞ라 細末호니 半 兩과 射香과 朱砂와 各 ᄒᆞᆫ 分을 細末ᄒᆞ야 每服 二 錢을 井花水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핏 藥이 업거든 雄黃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服 一 錢을 복셔ᇰ홧 가지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雄黃 업거든 ᄂᆞᆯᄀᆞᆫ ᄯᆞᆷ 오시나 시혹 觸衣어나 ᄯᆞᆷ 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 ᄇᆡ니 됴코 觸衣ᄂᆞᆫ 오래 니븐 솝오시라 남진ᄋᆞᆫ 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ᅳ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服 二 錢을 一百 번 솟 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믄득 客忤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 昌蒲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 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中惡ᄒᆞ야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 兩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盞애 프러 머그라 ᄯᅩ 中惡ᄒᆞ야 氣分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砂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 鬼ㅈ 字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희 슬 디니 이 法이 지극 됴ᄒᆞ니라 ᄯᅩ 귓거시 텨 여러 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 올ᄒᆡ 알만ᄒᆞ나 두나ᄎᆞᆯ 믈 두 盞애 글혀 다ᄉᆞᆺ 分을 取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 갈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닶가와 죽ᄂᆞ닐 雄黃 ᄒᆞᆫ 兩을 ᄀᆞᄂᆞ라 粉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分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믈 ᄃᆞ외ᄂᆞ니라 믄득 客忤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ᄋᆞᆯ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便이 通티 아니커든 붇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ᄒᆞᄂᆞ니라 中惡證이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 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 ᄯᅡ 아ᅀᅩᆯ 디니라 ᄯᅩ 半夏末ᄋᆞᆯ 콩 낫만 곳굼긔 불라 ᄯᅩ 客忤ᄂᆞᆫ 中惡ㅅ 類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타ᇰ만ᄒᆞ야 氣分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辛과 桂皮ㅣ ᄀᆞᆯᄋᆞᆯ 等分ᄒᆞ야 입 안해 녀흐라 ᄯᅩ 믄득 귓것 틴 病을 어더 漸漸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 피 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 人中穴을 ᄒᆞᆫ 븟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ᄇᆡᆺ복 아랫 一 寸ᄋᆞᆯ 세 븟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一 寸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 굼과 부러 녀흐라 ᄯᅩ 쥐ᄯᅩᆼᄋᆞᆯ ᄇᆞᆺ아 기자ᇰ 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 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 平胃散애 朱砂ㅅ ᄀᆞᆯᄋᆞᆯ 너허 大棗湯에 프러 머그라 ᄯᅩ 中惡ᄒᆞ며 客忤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角ㄱ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百 붓글 ᄯᅳ라 ᄯᅩ 中惡ᄒᆞ며 客忤ᄒᆞ야 죽ᄂᆞ닐 射香 한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믈윗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을 알커나 시혹 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惡이니 救호ᄃᆡ 팟 누른 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녁긔 기피 五 寸이 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 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 굼글 불라 小便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번 ᄒᆞ면 곧 能히 말ᄒᆞᄂᆞ니라 ᄯᅩ 中惡ᄒᆞ야 氣分이 뎔어 죽ᄂᆞ닐 두 발 엄지 가락 톱 뒷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그 證이 客舍이어나 시혹 驛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의 자다가 귀거시 누르며 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 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 ᄆᆞ로 브르게 홀 디니 블르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놀로미니 아니 한 ᄉᆞᅀᅵᄅᆞᆯ 救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黃과 雄黃 各 ᄒᆞᆫ 돈과 朱砂 半 돈ᄋᆞᆯ 各各 ᄀᆞ라 細末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복샤ᇰ화 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동녁긔 칠 各各 세 닐굽 寸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 나모 버듨 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末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기른 井花水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中穴을 ᄯᅳ고 두 뱘 염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 닙만ᄒᆞᆫ ᄃᆡ 各各 ᄒᆞᆫ 닐굽 봇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 만과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 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 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 나면 됻ᄂᆞ니라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 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 ᄉᆡ 블혀미 므던ᄒᆞ니라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皂莢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 굼긔 불면 즉재 니ᄂᆞ니 잇 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ᄯᅩ 과ᄀᆞᆯ이 ᄀᆞ오눌엿거든 雄黃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로 부러 두고 혀 녀흐라 桂皮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菖蒲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 굼긔 불오 桂皮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雄黃ᄋᆞᆯ 大棗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왼녁 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ᄯᅩ 猪脂ᄅᆞᆯ ᄃᆞᆯ기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됸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자다가 ᄯ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 마롤 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 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곳 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 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然汁을 取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가ᄀᆞ기 주거 脉 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 잇거 고 우희 다혀 二百 버ᄂᆞᆯ 숨 쉬울 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 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 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ᄯᅩ 다리 우릴 데여 두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厥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閒使ᄅᆞᆯ 針호ᄃᆡ 一百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中을 ᄯᅳ라 ᄯᅩ 尸厥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 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녜흔 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 나타가 주그니니 半夏 ᄒᆞᆫ 兩을 ᄀᆞᄂᆞ리 처 큰 코ᇰ 낫만ᄒᆞ닐 곳 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과ᄀᆞᆯᄋᆡ 주그니와 中惡ᄒᆞ니와 尸厥ᄒᆞ니ᄅᆞᆯ 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 저져 소ᄂᆞ로 汁을 ᄲᅡ 곳 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ᄯᅩ 猪膏ᄅᆞᆯ ᄃᆞᆯᄀᆡ 알만ᄒᆞ닐 醋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히 熱ᄒᆞ닐 白礬 半 斤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 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小便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히 말ᄒᆞᄂᆞ니라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ᄯᅩ 客忤ㅣ어나 긧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 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 밋 구무와 곳 굼긔 녀흐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客忤ᄒᆞ야 말 몯ᄒᆞ거든 桔梗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과 射香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에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一切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壯을 ᄯᅳ라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分이 닶가와 주거 가 ᄂᆞ치 프르고 四肢 ᄎᆞ닐 고툐ᄃᆡ 醋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ᄒᆞ야 다 머기라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 니기 디후닐 믈 두 큰 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ᄢᅳ려 ᄉᆞ라 믉게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草菓와 玄胡索과 乳香과 沒藥과 五靈脂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 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을 空心에 머그라 ᄯᅩ ᄎᆞᆷ기름 半 호블 ᄃᆞ시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病人으로 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과 믈 두 分을 마쇼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ᄇᆡ 알힐 고툐ᄃᆡ 石菖蒲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페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훙두여 汁을 取ᄒᆞ야 마시라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ᄯᅩ 손발 열가락 그틀 針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七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가ᄉᆞᆷᄇᆡ 다 탸ᇰ만 ᄒᆞ야 알ᄑᆞ고 氣分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 梔子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ᄋᆞᆯ 取ᄒᆞ야 滓 앗고 梔子 녀혀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ᄒᆞ야 즛의 앗고 半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滿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ᄯᅩ 과ᄀᆞᆯ이 煩滿ᄒᆞ야 吐逆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ᄋᆞᆯ 七壯ᄋᆞᆯ ᄯᅳ면 즉재 됸ᄂᆞ니라 ᄯᅩ 두 손 엄지 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 ᄒᆞᆫ 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힐 고툐ᄃᆡ 大歲方앳 올ᄒᆡ 난 회홧 가지 ᄒᆞᆫ 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中惡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 苦蔘 석 兩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 ᄒᆞᆫ 되 半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ᄒᆞ야 强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 둘해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桂皮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ᄋᆞᆯ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처ᅀᅥ믜 ᄎᆞᆫ 믈 마쇼ᄆᆞᆯ 因커나 시혹 치위예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 타 胃氣ᄅᆞᆯ 傷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호ᄆᆞᆯ 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 즈츼예 ᄒᆞᄂᆞ니 吐와 즈츼유미 ᄒᆞᆫ ᄢᅴ 니르와ᄃᆞ면 霍亂이 ᄃᆞ외야 미리 훳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 올ᄆᆞ며 四肢 ᄎᆞᄂᆞ니 藥ᄋᆞᆯ 디마니 ᄒᆞ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吳茱萸와 木瓜와 소곰 各 半 兩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甁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百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ᄋᆞᆯ 녀허 ᄒᆞᆫ ᄃᆡ 글혀 두 되에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ᄒᆞ다가 時急ᄒᆞ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枯白礬을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百 번 솟 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白礬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 져붐과 醋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 梅實이나 ᄧᆞᆫ 것과 ᅀᅵᆫ 것 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 디니라 ᄯᅩ 발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흡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밠헤 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絞膓沙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업더디여 그 膓이 ᄇᆡ예 뷔트러 움주 쥐여 잇ᄂᆞ니 이 毒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文에 일후미 乾霍亂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分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 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 므레 ᄃᆞᆷ가 안초아 ᄆᆞᆯ겨 그믈 ᄒᆞᆫ 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霍亂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七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霍亂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薑ㅅ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기라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生薑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히미 올ᄆᆞ 날 桂皮와 半夏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ᄯᅩ ᄂᆞᆯ 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를 머그라 ᄯᅩ 霍亂ᄒᆞ야 吐下ᄒᆞᆫ 後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 ᄲ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ᄆᆞᆰ 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 디니라 ᄯᅩ 霍亂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漿水 ᄒᆞᆫ 盞애 글혀 汁을 ᄃᆞ사ᄒᆞ야 다 머기라 霍亂 吐瀉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 보ᅀᆞ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紗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언ㅅ고 다리 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分이 ᄉᆞᄆᆞ 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ᄒᆞ라 霍亂ᄒᆞ야 吐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薑 두 兩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애 글혀 ᄒᆞᆫ 잔 半애 니르커든 滓 잇고 ᄃᆞ사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霍亂 吐瀉ᄅᆞᆯ 고툐ᄃᆡ 丁香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 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菉豆와 胡椒와 各 닐굽 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 ᄃᆡ 時節 혜디 말라 薑塩飮은 乾霍亂이 吐코져 호ᄃᆡ 吐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과 生薑 사ᄒᆞ로니 半 兩ᄋᆞᆯ ᄒᆞᆫ 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ᄋᆞᆯ 조쳐 머기라 霍亂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 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ᄒᆞ닐 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 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 ᄆᆞᄅᆞᆺ ᄲᅧ를 ᄢᅧ 가운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 ᄒᆞᆫ 寸ᄋᆞᆯ 百壯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椎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百人을 디내요니 다 ᄯᅳ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ᄯᅩ 絞膓沙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ᄒᆞ고 즈츼ᄂᆞ니와 中署ᄒᆞ며 霍亂ᄒᆞ야 ᄆᆞᅀᆞ미 煩渴ᄒᆞ야 人事 ᄎᆞ리디 몯ᄒᆞᄂᆞ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힐 조쳐 고티ᄂᆞ나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 ᄯᅩᇰ과 두 가지ᄅᆞᆯ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奇ᄒᆞᆫ 功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누에 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ᄋᆞᆯ 누에 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膓沙ᄅᆞᆯ 고툐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ᄒᆞ니와 縮砂 두 나츨 ᄀᆞ라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그 證이 믄득 죽거든 四肢 ᄎᆞ고 人事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分이 ᄃᆞᆫ뇨ᄃᆡ 울애 ᄀᆞᆮᄒᆞ니 焰焇 半 兩과 硫黃 ᄒᆞᆫ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세 服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焇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里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ᄋᆞᆯ 머기면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會穴ᄋᆞᆯ 四十九壯ᄋᆞᆯ ᄯᅳ고 臍下와 氣海와 丹田ᄋᆞᆯ 三百壯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附子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 ᄒᆞ닐 炮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末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술 세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附子 업거든 生薑 自然 汁 半 잔ᄋᆞᆯ 술 ᄒᆞᆫ잔ᄋᆞᆯ 글혀 一百 번 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애 ᄒᆞ라 尸厥을 고툐ᄃᆡ 脉이 뮈유ᄃᆡ 氣分 업스며 氣分이 마켜 通티 몯ᄒᆞᆯᄉᆡ 정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脩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 마내 죽ᄂᆞ니 朱砂丸ᄋᆞᆯ 머귤 디니 朱砂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黃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附子ᄅᆞᆯ 各 三 分을 炮ᄒᆞ야 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心 ᄒᆞᆫ 兩 半과 巴豆 소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ᄅᆞ 이 藥을 ᄀᆞ라 細末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혼 ᄢᅮ레 丸 지ᅀᅩᄃᆡ 열 ᄡᅵ 만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節 혜디 마오 粥 므레 다ᄉᆞᆺ 丸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ᄋᆞᆯ ᄂᆞ리 올 디니 즈츼요ᄆᆞᆯ 하ᄒᆞ야ᄃᆞᆫ 그츠라 尸厥ㅅ 病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이 ᄉᆞᆫᄌᆡ 動ᄒᆞ니 人中을 七壯ᄋᆞᆯ ᄯᅳ고 陰囊 아래 밋 굼그로셔 ᄒᆞᆫ 寸ᄋᆞᆯ 百壯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中을 소ᇇ토ᄇᆞ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人中을 針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ᄯᅩ 菖蒲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 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皮ㅅ ᄀᆞᆯᄋᆞ오 혀 아래 ᄇᆞᄅᆞ라 ᄯᅩ 두 녀블 熨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 彈子만 ᄒᆞ닐 가져 漿水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ᄯᅩ 百會ᄅᆞᆯ 針호ᄃᆡ 三 分에 들에 ᄒᆞ야 補ᄒᆞ고 ᄯᅩ 밠 엄지 가락 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 分만 ᄒᆞᆫ ᄃᆡ 針ᄒᆞ고 ᄯᅩ 밠 톱 우흘 各各 三 分이 들에 針ᄒᆞ라 ᄯᅩ 膻中穴을 二十八壯을 ᄯᅳ라 그 證이 몬져 이트를 가 氣分이 답답ᄒᆞ야 氣分ᄋᆞᆯ 取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分이 마가 通티 몯ᄒᆞ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豆 닐굽 나ᄎᆞ토 세흔 生이오 네흔 니겨 生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니 그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 브레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라 雄黃 ᄒᆞᆫ 무저기 皂角 ᄡᅵ 만ᄒᆞ나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 鬱金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末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末ᄒᆞ야 半字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 오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ᄋᆞᆯ 녀허 목 안해 볼면 아니 한 ᄉᆞᅀᅵ에 吐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川升麻 넉 兩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ᄯᅩ 川升麻 업거든 皂角 세 줄걸 ᄯᅩ 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커나 시혹 吐티 아니커나 즉재 便安ᄒᆞᄂᆞ니라 吹喉散은 목 브ᅀᅳ밀 고티ᄂᆞ니 朴硝 넉 兩ᄋᆞᆯ 各別히 ᄀᆞᆯ오 甘草 ᄒᆞᆫ 兩ᄋᆞᆯ 生ᄒᆞ닐 細末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礬과 소곰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ᄯᅩ 乾薑과 半夏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ᄯᅩ 一字散을 모기 브ᅀᅥ 氣分이 마가 通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ᄒᆞ니 雄黃 ᄒᆞᆫ 分을 各別히 ᄀᆞᆯ오 蝎梢 닐굽 낫과 皂角 닐굽 錠과 白礬 生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 藜藘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字ᄅᆞᆯ 곳 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ᄒᆞ면 됻ᄂᆞ니라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分을 吐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 목 브ᅀᅮ미니 馬含 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ᄯᅩ 如聖散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川芎과 桔梗과 薄荷ㅅ 닙과 甘草와 盆硝와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ᄯᅩ 혜 忽然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 百草霜과 소곰과ᄅᆞᆯ 等分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安ᄒᆞᄂᆞ니라 白藥散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므ᅀᅳ닐 고티ᄂᆞ니 피를 슬며 痰을 노기ᄂᆞ니라 百藥과 朴硝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纏喉風과 목 브ᅀᅳ닐 누에 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煉혼 ᄢᅮ레 丸을 지ᅀᅩᄃᆡ 雞頭實 만케 ᄒᆞ야 머구며 노겨 춤 기라 纏喉風은 과ᄀᆞᄅᆞᆫ 목 더시라 ᄯᅩ 纏喉風에 氣分이 通티 아니커든 雄黃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草와 白礬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半 돈 남ᄌᆞ시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모기 마가 通티 아니ᄒᆞ닐 䃃砂와 馬牙硝와 等分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모ᄀᆡ 穀賊이 나거든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針으로 허러 거믄 피 나게 ᄒᆞ고 馬牙硝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그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賊은 穀食에 몯내 ᄑᆡᆫ 이사기 굳고 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賊 나다 ᄒᆞᄂᆞ니라 ᄯᅩ 馬牙硝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 돈ᄋᆞᆯ 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갸춤 ᄉᆞᆷ 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 앗고 두 服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기 벼츨 ᄡᅥᆯ어 피 내야 沙 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 움처 드ᄂᆞ니라 ᄲᅨ 모긔 거닐 고툐ᄃᆡ 縮砂와 甘草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소오매 져기 ᄢᅳ려 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조차 나ᄂᆞ니라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眼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커든 ᄃᆞᆰ 湯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커든 生鮮湯ㅅ 즈브로 ᄂᆞ리오라 ᄲᅧ 거러 ᄂᆞ리디 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 白茯笭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 白礬湯으로 ᄂᆞ리오라 ᄯᅩ 믌고깃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白膠香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ᄯᅩ 皂角을 져기 곳 굼긔 부러 녀흐라 ᄯᅩ 이베 鸕鶿鸕鶿ᄒᆞ야 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鶿ᄂᆞᆫ 가마오디라 鯉魚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貫衆을 두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ᄋᆞᆯ 세 服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ᄅᆞᆯ 머그라 ᄯᅩ 工巧ᄒᆞᆫ 匠人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 져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 念珠 세 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ᅨ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 버리게 코 졈졈 念珠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해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 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急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 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水獺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子만 케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ᇰᄀᆡ면 ᄲᅧ 히메 바켜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버믜 ᄯᅩᇰ이나 시혹 일희 ᄯᅩᇰ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버믜 ᄲᅧ나 시혹 ᄉᆞᆯ긔 ᄲᅧ나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䃃砂 半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올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ᄯᅩ 琥珀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ᄒᆞ고 ᄯᅩ 미러 혀면 나ᄂᆞ니라 시혹 水精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 指南石이 져근 彈子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百部根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 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ᄯᅩ 淸蜜 두 잔ᄋᆞᆯ 머그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 두 자ᄂᆞᆯ 머그라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 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러 나ᄂᆞ니라 ᄯᅩ 숫글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然히 大便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一切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硝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ᄯᅩ 雞蘇와 朴硝ᄅᆞᆯ 等分ᄒᆞ야 彈子만 ᄒᆞ닐 젓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여러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角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ᅀᅵᆫ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펴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ᄯᅩ 覆盆子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딜 湯礶에 汁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礶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刻을 쐬면 ᄲᅧ 저 나ᄂᆞ니라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 만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ᄇ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에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티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 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ᄯᅩ 鯉魚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ᄯᅩ 象牙ᄅ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ᄯᅩ 鸕鶿 ᄲᅧ를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慈菰ᄅᆞᆯ 디혀 半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刻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도 ᄯᅩ ᄒᆞ리라 冬葵根 글휸 汁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金銀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水銀 半 兩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南石이 大棗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 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末ᄒᆞ야 다ᇰ쉿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그 證이 시혹 하 吐커나 하 즈칀 後에 四肢 ᄎᆞ고 元氣 닛디 아니ᄒᆞ야 人事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 傷寒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이 빗기 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腎이 움치 들오 ᄂᆞ치 검고 氣分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陽ㅅ 證이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ᄒᆞ고 버거 附子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 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 ᄆᆡᇰᄀᆞᆯ오 白朮와 乾薑ᄋᆞᆯ 各 半 兩과 木香 ᄒᆞᆫ 分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別히 ᄀᆞ라 細末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ᄋᆞᆯ 머기고 滓 조쳐 다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桂枝 두 兩을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ᄯᅩ 桂枝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처 세 닐굽 줄기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盆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氣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下와 氣海ᄅᆞᆯ 熨ᄒᆞ야 氣分이 ᄎᆞ디 아니케 ᄒᆞᆯ 디니라 ᄯᅩ 파 업거든 生薑 두 닐굽 寸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을 브터 머기라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臟ᄋᆞᆯ 보차 ᄇᆞᆯ 타 움즈기디 몯고 陰이 움처 돌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赤芍藥散을 머골디니 赤芍藥 ᄒᆞᆫ 兩과 川烏豆 세 兩을 炮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心과 甘草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 防風을 머리 버히고 芎窮과 各 ᄒᆞᆫ 兩을 디허 麤케 쳐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ㅅ 잔으로 生薑 半 分과 大棗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時節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陰疝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 狼毒 구우니 두 兩과 防葵 봇고니와 附子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쳐 細末ᄒᆞ야 鍊혼 ᄢᅮᆯ로 丸ᄋᆞᆯ 梧桐子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 열 丸곰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心과 낫과 누올 제와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 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刻에 븓들이디 말라 ᄯᅩ 黃蓮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仁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別히 ᄀᆞ라 各 半 兩ᄋᆞᆯ 디허 ᄀᆞ라처 細末ᄒᆞ야 鍊ᄒᆞᆫ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塩湯ᄋᆞ로 空心에 머그라 ᄯᅩ 䃃砂ᄅᆞᆯ ᄀᆞᆯ오 木香ᄋᆞᆯ 各 半 兩과 棟實을 ᄌᆞᅀᆞ아ᅀᅵ 봇고 茴香 ᄡᅵ를 봇고 京三稜을 포ᄒᆞ야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처 細末ᄒᆞ야 鍊ᄒᆞᆫ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空心에 술로 머그라 ᄯᅩ 槐子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처 細末ᄒᆞ야 鍊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心에 머그라 ᄯᅩ 부루사ᄒᆞ로니 半 斤과 皂莢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挻과 川椒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밋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 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ᄯᅩ 雄黃ᄋᆞᆯ ᄀᆞᆯ오 甘草 各 ᄒᆞᆫ 兩과 白礬 ᄀᆞ라 두 兩과 ᄀᆞ라 細末ᄒᆞ야 藥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久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ᄯᅩ 車前子ᄅ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證이 다 안히 損호ᄆᆞᆯ 因커나 시혹 酒色애 잇버 損커나 시혹 心肺脉이 ᄒᆞ야디여 血氣 간대로 行ᄒᆞ야 피믈 샘ᄃᆞᆺ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側栢 니플 ᄠᅥ ᄆᆞᆯ외오 人參ᄋᆞᆯ 焙乾호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飛羅麵 두 돈 드려 ᄀᆞᆺ기룬 井花水예 프로ᄃᆡ 누근 플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믈 솟ᄃᆞᆺᄒᆞ야도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荊芥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 火毒 내오 ᄀᆞ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ᄯᅩ 荊芥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어ᇰ을 가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두터이 글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을 머기라 고해 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肢ㅅ 손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 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花水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ᄯᅩ 고콰 이베 피 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고햇 피 고티ᄂᆞᆫ 法에 龍骨ᄋᆞᆯ 細末ᄒᆞ야 붇 ᄌᆞᆯ오로 半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ᄋᆞᆯ ᄒᆞᆫ 녀글 조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가라ᄀᆞᆯ ᄆᆡ오 呪ᄒᆞ야 닐오ᄃᆡ 血神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 지허 우흘 向ᄒᆞ야 노고 病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베오 四肢ᄅᆞᆯ 펴 샤ᇰ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ᄯᅩ 목 뒷 髮除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묵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茜根散은 고해 피 저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茜根과 黃芩과 側栢 닙과 阿膠ᄅᆞᆯ 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地黃 各 ᄒᆞᆫ 兩과 甘草ᄅᆞᆯ 구우니 半 兩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애 네 돈곰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과 生薑 세 片ᄋᆞ로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節을 븐들이디 말라 아홉 굼긔 피 나거든 小薊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 내야 술 半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ᄅᆞᆯ 細末ᄒᆞ야 ᄎᆞᆫ 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下血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ᄑᆞᆯ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桐子 만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쉰 丸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ᄯᅩ 赤小豆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 ᄲᅡ 머그라 小便에 下血이 긋디 아니커든 酸漿草ᄅᆞᆯ 드러 自然 汁을 ᄲᅡ 머그라 酸漿은 ᄭᅪ리라 一金散은 고해 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 녁 고히어든 올ᄒᆞᆫ 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ᄯᅩ 닛ᄢᅵ메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ᄒᆞ니라 아홉 구무와 四肢ㅅ 가락 ᄉᆞᅀᅵ예 피 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生地黃 ᄒᆞᆫ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 蒲黃 半 兩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 兩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後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吐血와 고해 피 긋디 아니커든 烏賊魚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刻 혜디 말오 粥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姜ᄋᆞᆯ 蓮子만케 갓가 곳 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ᄯᅩ 됴ᄒᆞᆫ 墨을 두터이 ᄀᆞ라 곳 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닛 ᄢᅵ메 忽然히 피 나거든 當歸와 桂心ᄋᆞᆯ 各 半 兩과 白礬 ᄒᆞᆫ 兩을 ᄉᆞ라 汁 업게 ᄒᆞ고 甘草 半 兩과ᄅᆞᆯ 디허 麤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水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도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 地龍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礬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香ㅅ ᄀᆞᄅᆞ 半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ᄅᆞ 고ᄅᆞ게 ᄒᆞ야 져즌 뵈 우희 藥 ᄇᆞᆯ라 피나ᄂᆞᄃᆡ 브티라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 ᄉᆞᅀᅵ예 피 나 긋디 아니커든 淡竹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ᄇᆡ와ᄐᆞ라 니예 피 나ᄂᆞ닐 고툐ᄃᆡ 鬱金과 白芷와 細辛ᄋ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니예 ᄡᅮᄭᅩ 댓님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닛 ᄉᆞᅀᅵ예 피 나거든 아ᄒᆡ 小便 半 되ᄅᆞᆯ 글혀 서 호블 取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니예 피 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ᄋᆞᆯ 醋에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 맛갑게 ᄒᆞ야 머구어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ᄯᅩ 술 醉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ᄂᆡ 當歸 두 兩과 白礬 여슷 銖와 桂心과 細辛과 甘草 各 ᄒᆞᆫ 兩과ᄅᆞᆯ 사ᄒᆞ라 漿水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데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半 혓 구무 만코 피 나ᄃᆡ 믈ᄉᆡᆷ ᄃᆞᆺ거든 戎塩과 黃芩과 ᄒᆞ나ᄒᆞᆫ 葵子ㅣ 리 ᄒᆞ다 黃蘖과 大黃 各 닷 兩과 人參과 桂心과 甘草 各 두 兩과ᄅᆞᆯ 細末ᄒᆞ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열 丸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을 ᄉᆞ라 지지라 文蛤散ᄋᆞᆫ 上熱ᄒᆞ야 혀에 피 나ᄃᆡ 믈ᄉᆡᆷ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五倍子ᄅᆞᆯ 싯고 白膠香과 牡蠣粉을 各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기 피 나ᄂ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 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ᄯᅩ 혜 젼ᄎᆞ 업시 피 나거든 槐花ᄅᆞᆯ 보ᄭᅵ 細末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이 通티 몯ᄒᆞ야 ᄇᆡ 타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膩粉 한 돈과 生麻油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心에 머그라 ᄯᅩ 댓무숫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心에 머그면 즉재 通ᄒᆞᄂᆞ니 通ᄒᆞᆫ 後에 ᄯᆞᆷ 나거든 疑心 말라 ᄯᅩ 小便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과 소곰 ᄒᆞᆫ 斤을 섯거 므르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레예 ᄂᆞᆫ화 서르 臍下ᄅᆞᆯ 熨ᄒᆞ면 小便이 즉재 나ᄂᆞ니라 茯笭丸은 大小便 通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赤茯笭을 거믄 것 밧기고 芍藥과 當歸ᄅᆞᆯ 사ᄒᆞ라 焙乾ᄒᆞ고 枳穀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朮와 人參 各 다ᄉᆞᆺ 兩과 大麻仁과 大黃ᄋᆞᆯ 사ᄒᆞ라 各 석 兩과를 細末ᄒᆞ야 煉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열다ᄉᆞᆺ 丸으로 스믈 丸지히 空心에 茅根湯을 글혀 ᄂᆞ리우라 木通散은 小便 不通ᄒᆞ야 ᄇᆡᆺ 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 木通과 滑石 各 半 兩과 黑牽牛 머릿 ᄀᆞᄅᆞ 半 兩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 잔과 燈心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分을 글혀 食前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小便이 快티 몯ᄒᆞ야 陰莖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 牛膝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大便이 구더 通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黃 넉 兩과 桃仁 셜흔 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 굼긔 녀흐면 즉재 通ᄒᆞᄂᆞ니라 大便 구더 通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牛子ᄅᆞᆯ 半만 ᄂᆞ리오 半만 니그닐 디혀 散 ᄆᆡᇰᄀᆞᄅᆞ ᄒᆞᆫ 服애 두 돈곰 生薑湯에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實을 혜오 時刻 혜디 마라 더으며ᇰ 더러 머그라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求호ᄃᆡ ᄀᆞᅀᅢ 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르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 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 ᄭᆡ어든 곧 蘇合香元類어나 시혹 늘근 生薑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 長床 우희 졋바뉘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 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미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믈읫 므레 ᄲᅡ디거든 時急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ᄒᆞ리니 살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ᄢᅥ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 날 만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둘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소오매 皂莢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헤 녀ᄒᆞ라 ᄯᅩ 석회ᄅᆞᆯ ᄲ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 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男女ㅣ 므레 ᄲᅡ디닐 求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ᄒᆞᆫ ᄯᅡ헤 나ᅀᅡ가 一二百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 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爐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리 우희 두프면 元氣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에 믈 즈츼ᄂᆞᆫ 藥이 五苓散과 異功五積散과 朮附湯과 際濕湯과 不換金 正氣散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安케 ᄒᆞ고 氣分을 모도ᄂᆞᆫ 藥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合香元을 머귤 디니 사ᄅᆞ미 輕重과 冷熱을 斟酌ᄒᆞ여 머교매 잇ᄂᆞ니라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分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ᄒᆞ고 더운 氣分이 通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ᄅᆞᆯ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ᄯᅩ ᄲᆞᆯ리 人中穴와 두 밠 엄지가띿 안ㅅ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 닙 너븨 만ᄒᆞᆫ ᄃᆡ 各各 세 다ᄉᆞᆺ 壯을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酒壜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 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담 안해 녀코 時急히 壜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 젼을 ᄉᆞ라 壜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ᄂᆡ라 壜은 술 녇ᄂᆞᆫ 딜어시라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定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를 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통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ᄀᆞᄉᆞᆯ 마가 氣分이 나디 몯게ᄒᆞ면 半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 쉬ᄂᆞ니 숨 쉬어든 부디 말라 ᄯᅩ 皂莢과 細辛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 낫만 ᄒᆞ닐 두 곳 굼긔 불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 내야 이베 처 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 터럭 ᄒᆞᆫ 져부며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피를 목 아래 ᄇᆞᄅᆞ라 ᄯᅩ 네 활기 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 근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袖ㅣ라 ᄒᆞᄂᆞ니 各 닐굽 壯을 ᄯᅳ라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통ᄋᆞ로 입 안해 氣分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부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ᄂᆞᆫ 어루 救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 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 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分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 아쳐커든 져기 官桂湯과 粥 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을 브터 救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分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刻을 ᄒᆞ면 氣分이 急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목 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 잇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分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 디니 ᄒᆞ다가 氣分이 ᄉᆡ면 救티 몯ᄒᆞ리라 ᄯᅩ 人中穴을 針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목 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 만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各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내통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棗만 ᄒᆞ닐 술 半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 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기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 디니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ᆯ 그르 들까 저프니라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디닐 고티ᄂᆞᆫ 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애 피 ᄒᆞᆯ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니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食과 진기름건 거슬 머겨 목 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을 해 머기디 마롤 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瞋心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陽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 ᄡᅮ믈 마롤 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 羹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이 알파 다시 發ᄒᆞᄂᆞ니 甚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金瘡 고티ᄂᆞᆫ 大散方은 五月 五日 平明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方애 보내야 各各 五里 안햇 ᄒᆞᆫ 方草木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 마다 各 半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灰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ᄒᆞ고 몬져 큰 ᄲᅮ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 들 만ᄒᆞ야 藥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 다아 굳게코 後에 ᄲᅩᇰㅅ 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灰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分 나디 아니케코 다시 ᄲᅩᇰ ᄭᅥ츠로 얼거 굳게코 九月 九日 午時예 니르리 내야 일백 나ᄅᆞᆯ ᄀᆞᄂᆞᆯ 해 ᄆᆞᆯ외야 藥이 일어든 디혀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瘡 헐어나 것거나 피 나거든 藥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ᄒᆞᆫ 後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을 ᄡᅮᆯ 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 나게 ᄒᆞ고 곧 브틀 디니 이 藥이 ᄀᆞ자ᇰ 神驗ᄒᆞ니라 ᄯᅩ 金瘡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ᄲᅩᇰㅅ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ᄯᅩ 새 ᄲᅩᇰㅅ 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驗ᄒᆞ니라 져근 瘡은 오직 ᄲᅩᇰㅅ 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 旋復根을 取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낫ᄂᆞ니라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 버흔ᄃᆞᆯ헷 瘡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ᄯᅩ 金瘡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節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金瘡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 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 디니 石榴ㅅ 곳 半 斤과 石灰 ᄒᆞᆫ 斤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瘡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러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ᄯᅩ 小便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야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 ᄒᆞᆰᄀᆞ티 디코 石灰와 等分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 사나ᄋᆞᆯ 後에 됻ᄂᆞ니라 ᄯᅩ 狼牙草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ᄯᅩ 紫檀ㅅ ᄀᆞᆯᄋᆞᆯ 瘡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히 됴ᄒᆞ니라 ᄯᅩ 金瘡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礪散은 牡礪 半 兩과 石膏 ᄒᆞᆫ 分을 디허 츠고 다시 ᄀᆞᄂᆞ리 ᄀᆞ라 煉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雄黃ㅅ ᄀᆞᆯᄋᆞᆯ 瘡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骨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의 브티라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 斤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ᄒᆞ야 時節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 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石灰ᄅ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瘡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이 기퍼 여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實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애 피 나 긋디 아니커든 車前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처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金瘡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타ᇰ만커든 虻蟲散을 머굴 디니 虻蟲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挑仁 ᄒᆞᆫ 兩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 어우러 이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皮 ᄒᆞᆫ 兩 半을 麤ᄒᆞᆫ 거츨 밧기고 川大黃 석 兩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느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 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便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金瘡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 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 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ᄯᅩ 蒲黃 두 兩과 當歸 두 兩ᄋᆞᆯ 細末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ᄅᆞ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 다ᄉᆞᆺ번 머그라 金瘡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 牡丹ᄋ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馬齒莧ᄋᆞᆯ 디허 汁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盞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金瘡 피 긋디 아니커든 小薊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ᄯᅩ 白薇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白芍藥 ᄒᆞᆫ 兩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末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ᄯᅩ 血竭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金瘡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時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ᄯᅩ 靑蒿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 내 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金瘡 고툐ᄃᆡ 속새 세 兩과 麻黃 ᄆᆞ디 아ᅀᅡ ᄒᆞᆫ 兩과 甘草 닐굽 돈 半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케 ᄒᆞ라 ᄯᅩ 金瘡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 되ᄅᆞᆯ ᄣᅵ혀 고긔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 한 더데 ᄯᆞᆷ 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혀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 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節예 하거나 젹겨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 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 날 ᄀᆞ자ᇰ ᄒᆞ라 ᄯᅩ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딜혀 져기 두텁거든 치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7hib5hplf2di65sw8qalznt77zqpwxe 457422 457415 2026-08-07T00:32:46Z Blahhmosh 13019 [[구급방언해/상]] 문서로 넘겨주기 457422 wikitext text/x-wiki #넘겨주기 [[구급방언해/상]] 31zv9t0oh7tygffhfw4k7k7tv0ze24y 구급방/하 0 46495 457417 431042 2026-08-07T00:30:23Z Blahhmosh 13019 Blahhmosh님이 [[구급방언해/하]] 문서를 [[구급방/하]]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43104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하 |저자= |이전=[[../상|권상]] |다음= |설명= }} {{옛한글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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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麻子 서 되ᄅᆞᆯ 디허 자연 汁 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鍾 만호ᄃᆡ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ᄯᅩ 모딘 살 고툐ᄃᆡ ᄀᆞᆳ 불휘ᄅᆞᆯ 디허 자연 汁 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 鍾 만효ᄃᆡ 나ᄌᆡ 두 번 바ᄆᆡ ᄒᆞᆫ 번 ᄒᆞ라 ᄯᅩ 蓮ㅅ 불휠 汁 아ᅀᅡ 머구ᄃᆡ 하도록 됴ᄒᆞ니라 ᄯᅩ 生薑 半 斤을 사ᄒᆞ라 ᄀᆞ로ᄃᆡ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자연 汁 아ᅀᅡ 半 鍾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ᄯᅩ 살 미티 나디 아니커든 츩 불휘 ᄂᆞᆯ 세 斤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라 자연 汁을 ᄧᅡ아ᅀᅡ ᄒᆞᆫ 번 머구매 半 鍾곰호ᄃᆡ 時節 혜디 마오 ᄒᆞᄅᆞ 세 번 ᄒᆞ면 一切ㅅ 金瘡 고툐매 됴티 아니호미 업스니라 ᄯᅩ 삸 그티 ᄉᆞᆯ해 드러나디 아니ᄒᆞ닐 고티며 ᄯᅩ 金瘡 고툐ᄃᆡ 牛膝을 하나 져그나 디허 細末ᄒᆞ야 더운 믈로 ᄆᆞ라 삸 그테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 대나모 가ᄉᆡ 드닐 조쳐 고티ᄂᆞ니라 ᄯᅩ 烏梅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 散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살 믿과 갈 ᄂᆞᆯ히 목과 가ᄉᆞᆷ과 이러 기픈 고대 이셔 나디 아니커든 括蔞ᄅᆞᆯ 汁 아ᅀᅡ 헌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모딘 살 마존 ᄃᆡᆯ 고툐ᄃᆡ 족ᄋᆞᆯ 디혀 汁 ᄒᆞᆫ 될 아ᅀᅡ 먹고 ᄯᅩ 브툐리니 ᄒᆞ다가 족곳 업거든 프른 뵈ᄅᆞᆯ 저져 汁 ᄧᅡ 머그며 헌 안해 져죠ᄃᆡ 삸 미티 나디 아니커든 주근 쥐 肝ᄋᆞᆯ 디허 ᄇᆞᆯ로리니 쥐 머릿 骨髓ㅣ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삸 그티 나디 아니커든 白斂 두 分과 牧丹皮 세 分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空心과 낫과 누을 제 各 ᄒᆞᆫ 번 머그라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 梔子ㅅ 다ᇰ아리 半 나채 술윗 기르믈 몌오ᄃᆡ 다ᇰ아리예 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 우희 ᄆᆡᅀᅣᇰ 두리니 알ᄑᆞᆫ ᄯᅵ히 져기 ᄇᆞ라 오면 가ᄉᆡ 自然히 나ᄂᆞ니 족접개로 ᄲᅡ혀라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들어든 地黃ᄋᆞᆯ 므르시버 마고 브티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굼버ᇰ이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우희 브티면 믄득 나ᄂᆞ니라 ᄯᅩ 白茅ㅅ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면 믄득 나ᄂᆞ니라 ᄯᅩ 白梅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ᄯᅩ 거믄 코ᇰᄋᆞᆯ 므르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바ᄂᆞᆯ 쇠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ᄒᆞ닐 ᄆᆞᄅᆞᆫ 羊ᄋᆡ ᄯᅩᇰ 열 두ᅀᅥ 나ᄎᆞᆯ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그 우희 두터이 브ᄅᆞ면 즉재 알포미 긋고 가ᄉᆡ 제 나ᄂᆞ니 거믄 羊ᄋᆡ ᄯᅩᇰ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黃栗ᄋ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ᄯᅩ 流黃ᄋᆞᆯ ᄀᆞᄂᆞ니 ᄀᆞ라 죠ᄒᆡ예 브텨 브티면 ᄇᆞ라온 제 그 가ᄉᆡ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雙杏仁을 므르디허 울위 엿기름ᄋᆞ로 ᄆᆞ라 골아 바ᄂᆞᆳ 瘡口에 브티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바ᄂᆞ리 가ᄎᆡ 들어든 ᄒᆡ 멀며 날 갓가옴 묻디 마오 酸棗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우희 잇거든 食前에 머구리니 니마 ᄇᆞ라오ᄆᆞᆯ 알면 처ᅀᅥᆷ 든 고도로 나ᄂᆞ니라 더운 믈와 브레 데닌 처ᅀᅥ메 자ᇝ간도 ᄎᆞᆫ 것과 우믈 아랫 ᄒᆞᆰ과 ᄢᅮᆯ와로 ᄇᆞᄅᆞ디 마롤 디니 그 더운 氣分이 ᄎᆞᆫ 氣分을 어드면 곧 드러 기피 ᄲᅧ에 다ᄃᆞ라 사ᄅᆞᄆᆡ 히믈 므르닉게 ᄒᆞᄂᆞ니 그럴 ᄉᆡ 사ᄅᆞ미 덴 後에 쥐며 움처 들리 하ᄆᆞᆫ 眞實로 이 다시라 더운 믈와 브레 ᄉᆞᆯ인 瘡ᄋᆞᆯ 고툐ᄃᆡ ᄒᆡᆫ 밀 ᄒᆞᆫ 兩과 麻油 넉 兩과 當歸 ᄒᆞᆫ 兩 半 사ᄒᆞ로니ᄅᆞᆯ 몬져 기르매 當歸ᄅᆞᆯ 煎ᄒᆞ야 검게 ᄒᆞ야 걸어 즈ᅀᅴ 앗고 버거 밀 녀허 노곰 기들워 서르 버거 ᄲᆞᆯ리 져ᅀᅥ ᄎᆡ와 沙 합애 녀허 ᄀᆞ초고 ᄡᅳᆯ 제 ᄂᆞᆯᄀᆞᆫ 소오매 ᄇᆞᆯ라 브티라 더운 믈와 브레 테여 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ᄎᆞᆫ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우희 ᄇᆞ르며 ᄯᅩ ᄌᆡᆺ믈로 시스라 ᄯᅩ 오조매 ᄃᆞᄆᆞ며 시스라 ᄯᅩ 과ᄀᆞᆯ이 더운 므레 데며 브레 데여 헌 ᄃᆡ 알파 닶가오미 긋디 아니ᄒᆞ며 ᄯᅩ 헌 ᄃᆡ 허믈 업게 호ᄃᆡ 새 기른 므레 ᄢᅮᆯ 漿水ᄅ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브레 데여 닶가와 사ᄅᆞᆷ이 몯ᄒᆞᄂᆞ닐 고튜ᄃᆡ 새 오좀 ᄒᆞᆫ 두 자ᄂᆞᆯ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도ᄐᆡ 터리와 ᄉᆈᄯᅩᇰ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ᄉᆞ리 ᄀᆞᄂᆞ리 ᄀᆞ라ᄂ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거믄 ᄉᆈ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臘月猪 기르ᄆᆞ로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도ᄐᆡ 기름 업거든 ᄆᆞᆯᄀᆞᆫ 기르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梔子仁과 黃連各 ᄒᆞᆫ 分 터리 아ᅀᆞ니와 生地黃 두 兩과 팟 믿 열 낫 ᄡᅡ혀니와 白芷 ᄒᆞᆫ 分과 누른 밀 半 兩과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과 藥ᄋᆞᆯ 다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기름 소ᄐᆡ 달효ᄃᆡ 地黃이 누러 기믈 ᄀᆞ자ᇰᄒᆞ고 소오매 걸어 즈ᅀᅴ앗고 ᄆᆞᆯ기 솓 안해 밀 녀허 ᄯᅳᆫ 브레 달효ᄃᆡ 미리 녹거든 沙 합애 부ᅀᅥ ᄡᅳᆯ 제 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져기 무텨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 됴토록 ᄒᆞ라 ᄯᅩ 기자ᇰ ᄡᆞᆯ와 누르글 ᄀᆞ티 ᄂᆞᆫ화 各各 봇고ᄃᆡ 검게 ᄒᆞ고 디혀 細末ᄒᆞ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믈로 프러 ᄇᆞᄅᆞ라 ᄯᅩ 醋애 雄黃ㅅ ᄀᆞᆯᄋᆞᆯ 프러 ᄇᆞᄅᆞ라 ᄯᅩ 川大黃과 側栢 ᄒᆡᆫ 거츨 ᄀᆞ티 ᄂᆞᆫ화 디허 걸어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生地黃 汁으로 프러 ᄇᆞᄅᆞ라 ᄯᅩ 브레 데며 더운 므레 데어 셟거든 고툐ᄃᆡ 大黃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프러 즌ᄒᆞᆰ ᄀᆞᆮ거든 ᄇᆞᄅᆞ면 알포미 믄득 긋ᄂᆞ니라 ᄯᅩ 더운 것과 더운 므레 ᄒᆞ야디여 허러 알ᄑᆞ거든 ᄃᆞᄉᆞᆫ 술로 저지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알 ᄒ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아ᅀᅡ ᄇᆞᄅᆞ면 甚히 됴ᄒᆞ니라 ᄯᅩ 쟈ᇰ 즙을 ᄇᆞᄅᆞ라 더운 믈와 브레 傷ᄒᆞ닐 고툐ᄃᆡ 소나못 것 ᄉᆞ론 ᄌᆡ 두 돈과 瀝淸 ᄒᆞᆫ 分을 ᄀᆞ라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 젓거ᄃᆞᆫ ᄆᆞᄅᆞ닐 ᄲᅵ호리 나ᄎᆞᆫ 므레 시솜 사ᄋᆞᄅᆞᆯ 忌諱ᄒᆞ라 ᄯᅩ 湯火애 傷ᄒᆞ닐 고티며 허믈 업게 호ᄃᆡ ᄎᆞᄡᆞᆯ ᄒᆞᆫ 호ᄇᆞᆯ 봇고ᄃᆡ 솝 드리 누러 검거든 ᄯᅡ 우희 火毒 내오 ᄀᆞ라 細末ᄒᆞ야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ᄃᆞᆯᄀᆡ 알 ᄆᆞᆯᄀᆞᆫ 므레도 ᄯᅩ 됴ᄒᆞ니 됴ᄒᆞᆫ 後에 허므리 업ᄂᆞ니라 ᄯᅩ 赤石脂散ᄋᆞᆫ 湯火애 헌 ᄯᅡ히 븕고 믈어디여 더위 알효ᄆᆞᆯ 고티ᄂᆞ니 赤石脂와 寒水石과 大黃ᄋᆞᆯ 各 ᄀᆞ티 ᄂᆞᆫ화 細末ᄒᆞ야 새 기론 우믌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밀ᄒᆞᆯ 봇고ᄃᆡ 검도록ᄒᆞ야 ᄀᆞ라 細末ᄒᆞ야 膩粉을 半만 더러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브레 덴 ᄉᆞᆯᄒᆞᆯ 고툐ᄃᆡ ᄎᆞᆫ 브ᅀᅥᆸ 안ㅅ 가온ᄃᆡᆺ ᄒᆞᆯᄀᆞᆯ 細末ᄒᆞ야 甘草ㅅ ᄀᆞᆯᄋᆞᆯ 녀허 ᄎ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赤石脂ᄅᆞᆯ 細末ᄒᆞ야 허디 아니ᄒᆞ닌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고 허닌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ᄯᅩ 之麻ᄅᆞᆯ 하며 져곰 테디 마오 봇고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알ᄑᆞ디 아니ᄒᆞ며 ᄒᆞᆫ 밤 디나면 편안ᄒᆞ야 허믈 업스며 터리 다시 나ᄂᆞ니라 ᄯᅩ ᄉᆈᄲᅧ ᄉᆞ론 ᄌᆡᄅᆞᆯ 다시곰 처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므레 ᄆᆞ롬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서리 後ㅅ 蓮 닙과 ᄲᅮᇰ 니플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와 細末ᄒᆞ야 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버듨 거츨 하나 져그나 麤ᄒᆞᆫ 거츨 앗고 매예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딜어세 달혀 건 汁 ᄆᆡᇰᄀᆞᆯ오 鑵子애 다모리니 ᄡᅳᆯ 제 거유 지ᄎᆞ로 알ᄑ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며 더데와 허므리 나디 아니 ᄒᆞᄂᆞ니라 더운 믈와 브레 덴 글워레 山梔仁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걸에 ᄆᆞ라 거유 지ᄎᆞ로 자ᇝ간 우희 스스면 즉재 초미 어름 ᄀᆞᆮ다 ᄒᆞ니라 ᄯᅩ 黃連과 黃栢과 輕粉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 朴硝ᄅᆞᆯ 져기 조쳐 細末ᄒᆞ야 麻油에 녀허 合ᄋᆡ 다아 닫고 밥 우희 ᄠᅧ ᄆᆞ리 ᄇᆞᄅᆞ라 ᄯᅩ 브레 데닐 고튜ᄐᆡ ᄂᆞᆯ 側栢 니플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末ᄒᆞ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믈로 ᄆᆞ라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黃栢散ᄋᆞᆫ 湯火에 데닐 고티ᄂᆞ니 ᄃᆞᆯᄀᆡ 앐 거플와 黃栢樹ㅅ 겁질와 朴硝를 ᄀᆞ티 ᄂᆞᆫ화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湯火瘡ᄋᆞᆯ 고튜ᄃᆡ 螺螄ㅅ 다ᇰ아릴 해 ᄆᆞᆯ외요ᄃᆡ ᄒᆡ닐 브레 ᄉᆞ라 細末ᄒᆞ야 瘡이 ᄒᆞ야디거든 ᄆᆞᄅᆞᆫ 藥ᄋᆞᆯ 비코 ᄒᆞ야디디 아니커든 輕粉을 녀허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ᄯᅩ 湯火애 데닐 고튜ᄃᆡ 大黃과 當歸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 즈즐 우러키든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ᄯᅩ 브레 데어든 ᄲᆞᆯ리 브레 ᄧᅬ면 비록 ᄀᆞ자ᇰ 셜워도 ᄒᆞᆫ 時刻ᄋᆞᆯ ᄎᆞᄆᆞ면 즉재 알ᄑᆞ디 아닌 ᄂᆞ니라 湯火傷 고튜ᄃᆡ 薤菜ㅅ 미틀 ᄢᅮᆯ와 ᄒᆞᆫ ᄃᆡ 디허 ᄇᆞᄅᆞ라 ᄯᅩ 湯火애 태여 셜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ᄃᆡ 石膏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ᄯᅩ 湯火傷ᄋᆞᆯ 고튜ᄃᆡ ᄇᆡᄅᆞᆯ 데며 브티면 므르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며 수ᄫᅵ 됻ᄂᆞ니라 ᄆᆞᆯ 믄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채ᄅᆞᆯ ᄌᆡ ᄉᆞ라 브티라 ᄆᆞᆯ 너흘며 ᄇᆞᆯ와 허러 브ᅀᅥ 덥 나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ᄆᆞᆯ 챗 변쵸 두 寸ㅅ 기릐와 쥐ᄯᅩᇰ 두 닐굽 나ᄎᆞᆯ ᄒᆞᆫ ᄃ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사ᄅᆞ미 ᄆᆞᆯ게 믈이며 ᄇᆞᆯ 이겨 ᄯᅩ ᄆᆞᆯᄲᅧ에 딜이며 ᄯᅩ ᄆᆞᆯ셕 굴에예 ᄒᆞ야딘 ᄃᆡ 다 모진 瘡이 ᄃᆞ외ᄂᆞ니 ᄒᆞ다가 브ᅀᅥ 알파 닶가오면 이 毒이 ᄇᆡ예 드로미니 ᄯᅩ 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ᄆᆞ리 사ᄅᆞᄆᆞᆯ 므러 헌 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 채변쵸 五 寸 ᄉᆞ론 ᄌᆡ와 도ᄐᆡ 기름 두 兩과 수쥐 ᄯᅩᇰ 두 닐굽 낫과 白疆蠶 半 兩과 세 가짓 거슬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도ᄐᆡ 기르ᄆᆞ로 ᄆᆞ라믄 ᄯᅡ해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두 번 ᄀᆞᆯ라 ᄆᆞ리 사ᄅᆞᄆᆡ 불알ᄒᆞᆯ 므러 ᄲᅡ디거든 고튜ᄃᆡ 미러 녀코 ᄲᅩᇰㅅ 것츠로 ᄀᆞᄂᆞ리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烏雞肝 아ᅀᅡ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마고 브튜리니 처ᅀᅥᆷ 傷ᄒᆞᆫ 時節에 오좀 누디 말라 ᄆᆞ리 사ᄅᆞᆷ 므러 毒이 ᄆᆞᅀᆞ매 들어든 고튜ᄃᆡ 馬齒菜ᄅᆞᆯ 글혀 더운 믈 조처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馬齒菜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머글 제 時節 혜디 마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蔘藍汁 세 큰 잔ᄋᆞᆯ 믈 두 큰 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큰 잔ᄋᆞᆯ 取ᄒᆞ야 時節 혜디 마오 더우닐 두 호ᄇᆞᆯ 머그며 헌 ᄃᆡᆯ 조쳐 시스라 ᄯᅩ 헌 우희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ᄇᆞᄅᆞ라 ᄯᅩ ᄆᆞ리 사ᄅᆞᆷ 믈며 ᄇᆞᆯ와 瘡이 브ᅀᅳ며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헌 ᄃᆡ와 브ᅀᅳᆫ 우흘 ᄯᅳ면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ᄉᆞᆯ 베혀 피ᄅᆞᆯ 세 다ᄉᆞᆺ 버ᄂᆞᆯ 헌 ᄃᆡ 처 디요ᄃᆡ ᄒᆞ다가 큰 ᄆᆞ리어든 암ᄐᆞᆯᄀᆞᆯ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 수ᄐᆞᆯᄀᆞᆯ ᄒᆞ라 ᄆᆞᆯ 므러 傷ᄒᆞᆫ ᄃᆡᆯ 고툐ᄃᆡ 조ᄒᆞᆯ ᄂᆞ로니 시버 헌 ᄃᆡ ᄇᆞᄅᆞ라 ᄆᆞᆯ 므러 傷ᄒᆞ닐 고튜ᄃᆡ 益母草ᄅᆞᆯ 細末ᄒᆞ야 醋애 섯거 봇가 브티라 ᄆᆞᆯ ᄎᆡ여 傷ᄒᆞ닐 고툐ᄃᆡ 地骨皮ᄅᆞᆯ 하나 져그나 細末ᄒᆞ야 므레 ᄆᆞ라 瘡의 브티라 마자 傷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ᄆᆞᅀᆞᄆᆞᆯ 보차 닶겨 ᄒᆞ릴 고툐ᄃᆡ 桃仁을 더운 므레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 앗고 桂心과 菴䕡子 各 ᄒᆞᆫ 兩과 川大黃 두 兩ᄋᆞᆯ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 蓮 닙 줄기 세 닐굽 낫과ᄅᆞᆯ 디허쳐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다ᄉᆞᆺ 돈곰 믈 ᄒᆞᆫ 큰 盞ᄋᆞ로 달혀 다ᄉᆞᆺ 分에 니르거든 朴硝 ᄒᆞᆫ 分 녀허 저ᅀᅥ 고ᄅᆞ게코 空心에 둘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모딘 피 즈칄ᄀᆞ자ᇰ ᄒᆞ라 ᄯᅩ 生地黃汁 서 홉과 大黃 ᄒᆞᆫ 分을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 걸어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니ᄅᆞᆯ 술 세 호ᄇᆞᆯ 녀허 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구ᄃᆡ 每日 空心에 ᄒᆞᆫ 번 머그라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모딘 피 ᄂᆞ리리라 ᄯᅩ 川大黃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ᄀᆞ니와 桂心 세 分과 桃仁 세 分을 더운 므레 불어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봇가 져기 누르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ᄯᅩ 마자 傷ᄒᆞ야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코ᇰᄭ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마자 안히 傷ᄒᆞ야 ᄇᆡ 안해 얼읜 피 여셔 알ᄑᆞ고 닶갑거든 蒲黃 두 兩과 當歸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 桂心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서너번 ᄒᆞ라 ᄯᅩ 劉奇奴와 延胡索과 骨碎補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굵게 처 散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服에 ᄂᆞᆫ호고 믈 ᄒᆞᆫ 져근 盞과 아ᄒᆡ 오좀 ᄒᆞᆫ 져근 盞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盞이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食前에 ᄃᆞ시ᄒᆞ야 머그라 ᄯᅩ 虻蟲 ᄒᆞᆫ 分과 牧丹皮와 生地黃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食前에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生地黃汁 세 홉과 川大黃 ᄒᆞᆫ 分을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 걸어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술 세호ᄇᆞᆯ 드려 섯거 져기 ᄃᆞᆺ게 ᄒᆞ야 다 머고ᄃᆡ 每日 空心에 ᄒᆞᆫ 번 머고리니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 모딘 피 ᄂᆞ리리라 마자 피 나 닶겨 氣絶ᄒᆞ닐 고튜ᄃᆡ 오좀ᄋᆞ로 저지라 마자 傷ᄒᆞ야 모미 두루 알ᄑᆞ며 얼읜 피 ᄇᆡ예 드러 腸滿ᄒᆞ닐 고툐ᄃᆡ 芭蕉ㅅ 불휘와 生薑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ᆷ기름 半 盞ᄋᆞᆯ 녀허 딜 湯鑵애 봇가 누르거든 수레 녀허 더우닐 먹고 즈ᅀᅴᄅᆞᆯ 알ᄑᆞᆫ ᄃᆡ 브튜리니 ᄲᆞᆯ리 두ᅀᅥ 沙鉢ᄋᆞᆯ 머그면 편안ᄒᆞᄂᆞ니라 ᄯᅩ 赤葛ㅅ 불휘 새와 것 블근 팟 미ᄐ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 몬져 赤葛ㅅ 불휘ᄅᆞᆯ 디허 므르거든 버거 파ᄅᆞᆯ 녀허 ᄀᆞ라 므르거든 ᄡᆞᆳ 醋ᄅᆞᆯ 져기 녀허 블 우희 봇고ᄃᆡ 비치 븕거든 ᄃᆞᆺ게 ᄒᆞ야 골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ᄯᅩ 매 마ᄌᆞᆫ 瘡ᄋᆞᆯ 고튜ᄃᆡ ᄑᆞᆺᄀᆞᆯ ᄂᆞ로니 시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ᄯᅩ 豆腐ᄅᆞᆯ 므르ᄀ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라 ᄯᅩ ᄑᆞᆺ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加味芎窮湯ᄋᆞᆫ 마자 傷ᄒᆞ야 ᄒᆞ야딘 피 胃腕애 드러 거믄 피 吐호ᄃᆡ ᄑᆞᆺ 汁 ᄀᆞᄐᆞ닐 고티ᄂᆞ니 芎窮과 當歸와 白芍藥과 百合 므레 저지니와 京芥穗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사ᄒᆞ라 散 ᄆᆡᇰ가라 ᄒᆞᆫ 服애 네 돈곰 믈 ᄒᆞᆫ 盞과 술 半 盞과 글혀 時節 혜디 마오 머그라 마자 傷ᄒᆞ야 얼읜 피 일의여 氣分이 녀디 몯ᄒᆞ야 關과 竅왜 다 通티 몯ᄒᆞᆯ ᄉᆡ 大便이 막ᄂᆞ니 壯ᄒᆞ닌 細心散ᄋᆞᆯ 머구미 맛다ᇰᄒᆞ고 늘그니와 弱ᄒᆞ닌 七星 檳榔圓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證이 잇거든 모로매 臟府 마ᄌᆞᆫ ᄯᅡ 알ᄑᆞᆫ ᄃᆡᆯ 무로리니 ᄒᆞ다가 傷處ㅣ ᄀᆞ자ᇰ 알ᄑᆞ며 大便이 이사ᄋᆞᆯ 通티 아니ᄒᆞᆫ 後에ᅀᅡ 알ᄑᆡᆺ 두 藥ᄋᆞᆯ ᄡᅮᆯ 디니 ᄒᆞ다가 大便이 막디 아니ᄒᆞ며 傷處ㅣ ᄀᆞ자ᇰ ᄆᆡ어 알ᄑᆞ디 아니ᄒᆞ면 머고미 몯ᄒᆞ리니 沒藥과 乳香과 當歸왜 마ᄌᆞ니라 ᄯᅩ 마자 傷ᄒ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自然銅ᄋᆞᆯ ᄒᆞᆫ 사ᄅᆞ미 ᄂᆞᆯ개 것근 그려기ᄅᆞᆯ 머기니 後에 ᄂᆞ라 가니 이젯 사ᄅᆞ미 마자 傷커든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이 든 므레 ᄂᆞᆯ여 當歸와 沒藥 各 半 돈ᄋᆞᆯ ᄒᆞᆫ ᄃᆡ 수레 프러 먹고 소ᄂᆞ로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ᄆᆞᆫ지ᄂᆞ니라 ᄯᅩ 마자 傷ᄒᆞ며 金瘡이 닶가와 죽ᄂᆞ닐 고튜ᄃᆡ 蒲黃 ᄀᆞᆯ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믈 바톤 ᄌᆡᄅᆞᆯ 므레 ᄆᆞ라 半 寸ᄋᆞᆯ ᄇᆞᄅᆞ며 醋ᄅᆞᆯ ᄯᅡ 우희 븟고 ᄒᆞᆯᄀᆞᆯ 니겨 ᄇᆞᄅᆞ며 生大黃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生地黃ᄋᆞᆯ 디허 ᄡᆞᆳ 醋애 ᄆᆞ라 헌 우희 ᄇᆞᄅᆞ라 ᄯᅩ ᄎᆞᆫ 믈와 麻油 各 ᄒᆞᆫ 半ᄋᆞᆯ 텨 섯거 앐 누른 것 ᄀᆞᆮ거든 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스스라 마자 傷ᄒᆞᆫ ᄃᆡ 고툐ᄃᆡ 기자ᇰ ᄡᆞ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알포미 그츠며 허믈 짓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五倍子ᄅᆞᆯ 솝 앗고 ᄡᆞᆳ 醋애 ᄒᆞᆯᄅᆞᆯ ᄃᆞ마 ᄯᅳᆫ 브레 봇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 ᄲᅵ호ᄃᆡ ᄒᆞ야 디디 아니코 브ᅀᅥ 알ᄑᆞ닌 醋애 ᄆᆞ라 브티라 ᄯᅩ 雄黃 두 分과 無名異 ᄒᆞᆫ 分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자 헌 ᄃᆡ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大黃과 黃蓮과 黃蘗과 黃芩 各 세 돈과 乳香과 沒藥 各 ᄒᆞᆫ 돈과 腦子ᄅᆞᆯ 져기 各別히 ᄀᆞ라 細末ᄒᆞ고 ᄎᆞᆫ 므레 ᄆᆞ라 골아 블근 깁 우희 펴 헌 ᄃᆡ 브티라 ᄯᅩ 마자 헌 ᄃᆡ 덥달며 알ᄑᆞ거든 黃丹 ᄒᆞᆫ 兩과 蜜陀僧 半 兩과 輕紛 ᄒᆞᆫ 돈 半과 射香 半 돈과 龍腦 ᄒᆞᆫ 子ᄅᆞᆯ 細末ᄒᆞ야 헌 우희 ᄲᅵ코 프른 기브로 둡고 가온ᄃᆡ ᄒᆞᆫ 굼글 두라 ᄆᆞᆯ 타 디며 술위에 디여 여러 가지로 傷ᄒᆞ며 밧목 것그며 모미 다 알프거든 고튜ᄃᆡ 當歸散ᄋᆞᆯ 머고리니 當歸 ᄒᆞᆫ 兩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 附子 구이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桂心과 澤蘭 各 半 兩과 芎窮과 檳榔 各 ᄒᆞᆫ 兩과 甘草 구어 져기 븕거든 사ᄒᆞ니라 川椒 各 半 兩ᄋᆞᆯ 눈과 입 마그닐 앗고 져기 보ᄭᅡ ᄯᆞᆷ 내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延胡索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코ᇰ ᄃᆞ몬 수레 프러 두 돈ᄋᆞᆯ 머그라 ᄯᅩ 노ᄑᆞᆫ ᄃᆡ ᄂᆞ려 디여 大便에 피 나 긋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當歸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 川大黃 各 세 分을 사ᄒᆞ라 ᄇᆞᆺ아 져기 봇ᄀ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노ᄑᆞᆫ ᄃᆡ셔 디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 술위예 긔ᅀᅵ니와 一切ㅅ 傷ᄒᆞ며 것근 ᄃᆡᆯ 고티며 피ᄅᆞᆯ 고티며 알ᄑᆞᆫ ᄃᆡ 긋게 ᄒᆞᄂᆞ니 附子 구어 ᄢᅢ혀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沒藥과 當歸와 芎窮과 蒲黃과 薑黃과 赤芍藥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傷ᄒᆞ며 것그며 ᄲᅨ 브ᇫ어디며 갓과 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헌 굼기 이셔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뒷불휫 ᄌᆡ 세 兩과 ᄉᆈ 갓플 ᄌᆡ 두 兩과 ᄭᅢ목 ᄌᆡ 두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瘡口 우희 브티면 피 긋고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밧목 것그며 四肢 ᄲᅨ ᄇᆞᇫ아 디며 히미 傷ᄒᆞ며 두위드듸여 알프거든 生地黃ᄋᆞᆯ 하나 져그나 니기 디허 醋ᄅᆞᆯ 조쳐 봇가 덥게 ᄒᆞ고 더운 제 傷處에 펴고 기브로 ᄆᆡ요ᄃᆡ 날마다 ᄀᆞᆯ라 ᄯᅩ 지즐여 傷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알ᄑᆞ고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맷 氣分이 뎌르며 大小便이 훤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荊芥 半 兩과 川大黃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보ᄭᆞ니와 芎窮과 當歸 各 ᄒᆞᆫ 兩 져기 보ᄭᅡ 사ᄒᆞ니와 蒲黃 두 兩과 桂心과 木通 各 ᄒᆞᆫ 兩 사ᄒᆞ로니와 桃仁 마ᅀᆞᆫ 낫 것과 부리와 어우러히 앗고 져기 보ᄭᆞ닐 디혀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여 얼읜 피 가ᄉᆞ매 티와쳐 ᄂᆞ치 프르고 氣分이 뎔어 죽ᄂᆞ닐 고툐ᄃᆡ 生地黃汁 서 되ᄅᆞᆯ 술 ᄒᆞᆫ 되 半과 글혀 두 되 닐굽 호블 取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긔ᅀᅵ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 디며 네 활기 것거 디여 氣分이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 烏雞 ᄒᆞᆫ 나ᄎᆞᆯ 짓 조쳐 一千二百 버ᄂᆞᆯ 디코 됴ᄒᆞᆫ 醋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노코 藥ᄋᆞᆯ 뵈 우희 ᄇᆞᄅᆞ라 ᄆᆞᄅᆞ거든 ᄀᆞᆯ라 치워 너터러 吐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藥ᄋᆞᆯ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 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ᄯᅩ 머릿 ᄲᅨ ᄒᆞ야 디니와 ᄲᅧ 것그닐 고툐ᄃᆡ 팟 미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ᄯᅡ해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지즐여 피 얼의여든 고툐ᄃᆡ 젼국 서 되ᄅᆞᆯ 글ᄂᆞᆫ 믈 두 되예 저져 밥 머글 ᄣᅢ만커든 ᄧᅡ 즈ᇫ의 앗고 蒲黃 서 호ᄇᆞᆯ 녀허 다 머고ᄃᆡ 서너 번에 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雞鳴散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며 나모 들헤 지즐이며 믈읫 傷ᄒᆞ야 피 얼의며 氣絶ᄒᆞ야 죽ᄂᆞ니와 ᄯᅩ 얼읜 피 오래 이셔 닶가와 알하 울오ᄆᆞᆯ 몯거든 다 이 藥ᄋᆞ로 얼읜 피ᄅᆞᆯ 즈츼면 즉재 됻ᄂᆞ니 ᄂᆞᆯᄀᆞ닐 미러 내오 새ᄅᆞᆯ 오게 ᄒᆞ야 것거 傷ᄒᆞᆫ 게 神驗ᄒᆞᆫ 方이니 大黃 ᄒᆞᆫ 兩 수레 ᄠᅵ니와 杏仁 셜흔 낫 것과 부리 아ᅀᆞ니와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보ᅀᆞ애 글혀 여슷 分에 니르거든 즈ᇫ의 앗고 ᄃᆞᆯ 울 ᄣᅢ예 머그면 이틋나래 얼읜 피ᄅᆞᆯ ᄂᆞ리우면 즉재 됻ᄂᆞ니 ᄒᆞ다가 氣絶ᄒᆞ야 藥ᄋᆞᆯ 몯 밋거든 ᄲᆞᆯ리 이블 버리혀고 더운 오조ᄆᆞᆯ 브ᅀᅩᆯ 디니 ᄒᆞᆫ 方文엔 수ᄅᆞᆯ ᄠᅥ 브ᅀᅳ라 ᄒᆞ니라 ᄯᅩ 麻藥草烏散ᄋᆞᆫ 傷ᄒᆞ야 ᄲᅧᆺᄆᆞ디 제 자헤 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일로 ᄡᅮ ᄎᆞᆫ 後에ᅀᅡ 소ᄂᆞ로 고텨 드리ᄂᆞ니 猪牙皂角과 木鱉子와 紫金皮와 白芷와 半夏와 烏藥과 川芎과 杜當歸와 川烏 各 닷 兩과 舶上茴香과 座拏ᄅᆞᆯ 수레 글혀 니그니와 草烏 各 ᄒᆞᆫ 兩과 木香 세 돈과ᄅᆞᆯ 傷호미 重ᄒᆞ야 알파 소ᄂᆞᆯ 깃기이 몯ᄒᆞ리란 더 坐拏와 草烏 各 다ᄉᆞᆺ 돈과 慢陀羅花 다ᄉᆞᆺ 돈ᄋᆞᆯ 藥애 드리리 다 細末ᄒᆞ야 ᄲᅨ ᄇᆞᇫ아디며 ᄲᅨ 것그며 자해 나니란 두 돈ᄋᆞᆯ 됴ᄒᆞᆫ 紅酒에 프러 먹고 ᄡᅮ초ᄃᆡ 알ᄑᆞᆫ ᄃᆡ 모ᄅᆞ거든 갈ᄒᆞ로 버혀 허리며 시혹 ᄇᆞ려 ᄇᆞ리고 ᄲᅧ 내와ᄃᆞ니란 소ᄂᆞ로 ᄲᅧᆺ ᄆᆞᄃᆡᄅᆞᆯ 고티고 제 자해 가 正커든 ᄡᅢ ᄆᆡᆫ 後에 고티라 시혹 살 미티 ᄲᅧ에 드러 나디 아니커든 ᄯᅩ 일로 ᄡᅮ츠며 시혹 집게로 ᄲᅡ혀 내며 시혹 ᄢᅮᆯ로 조ᅀᅡ 낸 後에 소곰 므를 ᄡᅳ거나 소곰므를 머기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當歸導濟散ᄋᆞᆫ 매 마자 傷ᄒᆞ며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 ᄠᅥ디여 피 얼의여 大便이 通티 아니ᄒᆞ야 ᄀᆞ자ᇰ 브ᅀᅥ 검프르러 알파 어즐코 답답ᄒᆞ며 피 모다 안해 다와텨 죽ᄂᆞ닐 고툐ᄃᆡ 川大黃 ᄒᆞᆫ 兩과 當歸 세 돈과 射香ᄋᆞᆯ 져기 各別히 ᄀᆞ로니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射香ᄋᆞᆯ 드려 ᄀᆞ라 골와 服마다 세 돈곰 더운 술 ᄒᆞᆫ 자내 프러 食前에 머그면 안해 얼읜 피 업스리라 시혹 ᄲᅧ와 ᄆᆞᄃᆡ왜 傷ᄒᆞ며 것거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알포ᄆᆞᆯ 그치며 ᄲᅧ 니ᅀᅳᆯ 紫金丹ᄋᆞ로 고티라 傷元活血湯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여 모딘 피 너븨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 ᄃᆡ 大黃 ᄒᆞᆫ 兩ᄋᆞᆯ 수레 ᄌᆞᆷ고 柴胡 다ᄉᆞᆺ 돈과 苽蔞根과 穿山甲을 굽고 當歸 各 세 돈과 紅花와 甘草 各 두 돈과 桃仁 ᅀᅵᆫ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부리 앗고 ᄀᆞ로ᄃᆡ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桃仁을 덜오 십두드려 服마다 ᄒᆞᆫ 兩 므긔옴 믈 두 잔 半과 술 半 잔 ᄒᆞᆫ게 달혀 닐굽 分에 니르거든 桃仁ᄋ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두 번 글커든 즈ᇫ의 앗고 ᄀᆞ자ᇰ 더이ᄒᆞ야 食前에 머구ᄃᆡ 즈칄 ᄀᆞ자ᇰ ᄒᆞ라 즈칀 後에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乳香應通散ᄋᆞᆯ 머기라 ᄆᆞᆯ 타 디거나 술위예 디여 傷ᄒᆞ야 피 솟고며 ᄇᆡ 브르닐 고툐ᄃᆡ 코ᇰ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코ᇰ 앗고 ᄒᆞᆫ 버네 다 머구ᄃᆡ 重ᄒᆞ닌 세 버네 넘디 아니ᄒᆞ리라 ᄯᅩ ᄆᆞᆯ 타 디여 가ᄉᆞᆷ ᄇᆡ예 피 모다 피 바토ᄆᆞᆯ 無數히 ᄒᆞ릴 고툐ᄃᆡ ᄆᆞᄅᆞᆫ 蓮 닙과 ᄆᆞᄅᆞᆫ 蓮ㅅ 불휘ᄅᆞᆯ 조쳐 細末ᄒᆞ야 수레 方寸 술로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볏 디프로 ᄌᆡ ᄉᆞ라 새 니근 수를 ᄌᆡ가ᅌᅵ 조쳐 소곰 녀허 ᄌᆡᆺ믈 글혀 섯거 알ᄑᆞᆫ ᄯᅡ해 저지면 즉재 됴ᄒᆞ니라 ᄯᅩ 마자 ᄲᅧ ᄒᆞ야디닐 고툐ᄃᆡ 菉豆ㅅ ᄀᆞᆯᄋᆞᆯ 새 쇠 銚兒애 慢火로 봇고ᄃᆡ 眞實ㅅ 紫的ㅅ 빗 ᄀᆞᆮ게 ᄒᆞ야 새 기론 므레 ᄆᆞ라 누근 膏ᄅᆞᆯ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툐ᄃᆡ 넙게 ᄒᆞ고 ᄒᆡᆫ 죠ᄒᆡ와 젓나못 널로 브텨 ᄆᆡ라 ᄯᅩ 다텨 구무 지ᅀᅥ 피 나릴 고튜ᄃᆡ ᄉᆞᄆᆞᆺ 블근 숫브를 ᄌᆡ 업게 불오 브를 가져 乳鉢 안해 소곰 ᄒᆞᆫ 져부믈 녀허 ᄲᆞᆯ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瘡口ㅅ 가온ᄃᆡ ᄀᆞᄃᆞ기 몃구고 깁ᄯᅴ로 ᄉᆞ외 ᄆᆡ야 눅디 아니케 ᄒᆞ면 피 즉재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곯디 아니ᄒᆞ며 믈도 아니 나리라 ᄯᅩ ᄀᆞᆺ ᄏᆡ욘 파ᄅᆞᆯ 노올압 ᄌᆡᆺ 브레 녀허 구어 더운 제 것 밧겨 추믈 아ᅀᅡ 알ᄑᆞᆫ ᄃᆡ 두ᄃᆡ ᄯᅩ 만히 구어 아ᅀᅡ 니ᇫ우 더우니로 ᄀᆞ롤 디니 모로매 더운 패 춤 조ᄎᆞ닐 얼거 ᄢᅳ리면 곧 알ᄑᆞ디 아니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니와 나모 돌해 누르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ᄅᆞᆯ 고티ᄂᆞ니 믈읫 傷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氣絶ᄒᆞ야 죽ᄂᆞ닐 아니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ᅥ 젓게 ᄒᆞ야 半ᄋᆞᆯ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ᄅᆞᆯ ᄧᅡ 알ᄑᆞᆫ ᄃᆡ 熨호ᄃᆡ 하 덥게 ᄒᆞ야 가치 헐에 말라 ᄎᆞ거든 ᄀᆞ로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傷ᄒᆞᆫ ᄯᅡ해 다 이 法으로 고티면 됴ᄒᆞ니 ᄒᆞ마 주거 말ᄉᆞᆷ 몯ᄒᆞ리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ᄯᅩ 됴ᄒᆞ리라 ᄯᅩ 술위와 ᄆᆞᆯ왓 ᄉᆞᅀᅵ예 디여 기르마와 여러 가짓 거세 그ᅀᅳᆨᄒᆞᆫ ᄃᆡ 고기 그처 디닐 고툐ᄃᆡ 醋로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누네 가ᄉᆡ 드려 ᄭᅥ러워 알하 ᄇᆞᆰ디 몯ᄒᆞ닐 고튜ᄃᆡ 羊과 사ᄉᆞᄆᆡ 히믈 ᄯᅮ드려 활 니필 힘ᄀᆞ티 ᄧᆡ야 이베 녀허 니기 시버 ᄀᆞᄂᆞ리 ᄧᆡ야 누네 녀허 ᄌᆞᅀᆞ애 다하고 소ᄂᆞ로 ᄌᆞᅀᆞᆺ 우흘 ᄀᆞ마니 비븨요ᄃᆡ ᄒᆞ다가 가ᄉᆡ 잇거든 두 닐굽 버늘 비븨면 곧 나리니 가ᄉᆡᄅᆞᆯ 보ᄃᆡ 히미 무더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 이 法ᄀᆞ티 ᄒᆞ요ᄃᆡ 샤ᇰ녜 아ᄎᆞᄆᆡ 날 아니 도ᄃᆞᆫ 제 됴ᄒᆞᆯᄀᆞ자ᇰ ᄒᆞ라 나거든 됴ᄒᆞᆫ 밀로 눈네 시우레 디그라 鯉魚의 膽도 ᄯᅩ 됴ᄒᆞ니라 ᄒᆞ다가 ᄌᆞ조 리 븨여 누니 알ᄑᆞ거든 ᄒᆞ라 걸어 비븨라 ᄯᅩ 벼와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들어든 새뵈ᄅᆞᆯ 눈 우희 덥고 산굼버ᅌᅵᄅᆞᆯ 그 우희 노하 비븨면 ᄀᆞᅀᆞ라기 곧 나 뵈예 무드리라 ᄯᅩ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드러 나디 아니 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보리ᄅᆞᆯ 글혀 汁을 取ᄒᆞ야 누ᇇ 가온ᄃᆡ 브ᅀᅥ 시스면 됴ᄒᆞ리라 ᄯᅩ 物이 누네 디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므레 됴ᄒᆞᆫ 머글 ᄀᆞ라 구리 져에 무텨 디그면 곧 나리라 ᄯᅩ 몰애와 플왜 누네 드닐 고툐ᄃᆡ 冊앳 반대 조 ᄆᆞᆯ졋 汁 조쳐 ᄀᆞ라 눈 안해 브ᅀ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一切ㅅ 物이 누네 드러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 도ᄐᆡ 기르믈 아ᅀᅡ 힘과 쳐ᇰ과ᄅᆞᆯ 멈게 ᄒᆞ고 므레 녀허 달효ᄃᆡ ᄯᅥ 올오미 기름ᄀᆞ티 도외어든 거더 아ᅀᅡ 다ᄅᆞᆫ 그르세 다마 ᄯᅩ 달효ᄃᆡ 우ᄀᆞ티 다시 아ᅀᅡ 울워러 눕고 벼개 앗고 곳 굼긔 디구ᄃᆡ 두ᅀᅥ 번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그 기르미 自然히 누ᇇ 가운ᄃᆡ 드러 가ᄉᆡ 흘러 나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雜 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것 ᄒᆞᆫ 片이 져만 ᄒᆞ닐 ᄒᆞᆫ 머릴 엷게 갓가 두드려 부드럽고 믯믯게 ᄒᆞ야 사ᄅᆞ미 누ᇇ 가온ᄃᆡ 브티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제 나리라 ᄯᅩ 蘧麥과 乾姜 各 ᄒᆞᆫ 分을 구어 ᄧᆡ야 사ᄒᆞ로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쳐 散을 ᄆᆡᇰᄀᆞ라 服마다 井花水로 두 돈ᄋᆞᆯ 머그라 ᄯᅩ 젼국 세닐굽 나ᄎᆞᆯ 므레 불워 누늘 싯고 보면 즉재 나리라 ᄯᅩ 酥油를 져기 곳굼긔 녀호ᄃᆡ 왼녁 고을 ᄒᆞᆫ 녀글 누늘 조차 ᄒᆞ고 머릴 드리워 누어 누네 흘러 들에 ᄒᆞ아 누ᇇ믈 나면 기ᄉᆡ 조차 나리라 ᄯᅩ ᄒᆡᆫ 蘘荷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누ᇇ 가온ᄃᆡ 브ᅀᅳ면 즉재 나리라 ᄯᅩ ᄃᆞᆯᄀᆡ 肝앳 피ᄅᆞᆯ 누네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누니 物에 傷ᄒᆞ거든 고툐ᄃᆡ 羊膽 두 낫과 ᄃᆞᆯᄀᆡ 膽 두 낫과 鯉魚膽 두 낫과ᄅᆞᆯ 허러 골오 섯거 ᄌᆞ조 디그라 ᄯᅩ 누니 物에 傷커나 시혹 肉고기 내 왇거든 고툐ᄃᆡ 이ᄅᆞᆯ ᄡᅳᆯ디니 生地膚ㅅ 삯 닷 兩ᄋᆞᆯ 조히 시서 디허 汁을 取ᄒᆞ야 沙合애 담고 구리 져로 ᄌᆞ조 누ᇇ 가온ᄃᆡ 디그라 겨ᅀᅳ렌 ᄆᆞᄅᆞ닐 글혀 汁을 取ᄒᆞ야 디그라 ᄯᅩ 杏仁을 므르 ᄀᆞ라 사ᄅᆞᄆᆡ 졋 汁에 불위 ᄌᆞ조 디그라 ᄯᅩ 누니 마자 브ᅀᅥ 싀여 알ᄂᆞ닐 고툐ᄃᆡ 生乾地黃과 芎窮과 羚羊角舌와 川大黃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各 한 兩과 赤芍藥과 枳殼ᄋᆞᆯ 기우레 봇가 져기 누르게코 솝 아ᅀᆞ니와 木香과 各 세 分을 디허 거흘에 처 散ᄋᆞᆯ 지ᅀᅩᄃᆡ 服마다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ᄋᆞ로 달혀 여슷 分에 니를어든 즈ᇫ의 앗고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제 머그라 ᄂᆞᄂᆞᆫ 시리 누네 드러 븕고 븟거든 온 藥ᄋᆞᆯ ᄡᅥ도 됴티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대로ᇰ ᄀᆞᆮᄒᆞᆫ ᄆᆡ온 숫글 브레 ᄉᆞ라 다 블것다가 뎃거치 스러 ᄒᆡᆫ 오시 일어든 남자ᄂᆞᆫ 왼녁 소니오 겨지븐 올ᄒᆞᆫ 녁 소ᇇ 엄지가락 톱ᄋᆞᆯ 져기 ᄀᆞᆯ가 더운 므레 ᄒᆞᆫᄃᆡ 너허 ᄆᆞᆯ가ᇇ거든 더운 제 시스면 벌에와 ᄀᆞ린 거시 그르세 디여 즉재 됻ᄂᆞ니라 누넷 가ᄉᆡ 아니 나ᄂᆞ닐 고툐ᄃᆡ 누엣 ᄯᅩᇰ ᄒᆞᆫ 나ᄎᆞᆯ 기면 즉자히 나리라 누니 物에 傷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 紛을 사ᄅᆞᄆᆡ 졋 汁에 프러 누네 브ᅀᅳ라 졋 汁ᄲᅮᆫ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밤소ᅌᅵ 누네 디여 가ᄉᆡ 드러 브ᅀᅳ닐 고툐ᄃᆡ 밤소ᅌᅵᄅᆞᆯ 니기 글혀 汁을 取ᄒᆞ야 시수ᄃᆡ 다 날ᄀᆞ자ᇰ ᄒᆞ라 비록 머러도 도로 녜 ᄀᆞᆮᄂᆞ니라 누ᇇᄌᆞᅀᆡ 物에 傷ᄒᆞ야 허닐 고튜ᄃᆡ ᄉᆈ 오조ᄆᆞᆯ 날마다 두번 딕고 ᄇᆞᄅᆞᆷ 업슨 ᄯᅡ해 이시라 거믄 ᄌᆞᅀᆡ ᄒᆞ야디여도 ᄯᅩ 됻ᄂᆞ니라 온 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튜ᄃᆡ 됴ᄒᆞᆫ 수를 븟고 니러 ᄃᆞᆫ니면 제 나리라 ᄯᅩ 韮菜ᄅᆞᆯ 디허 汁을 귓 굼긔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氣分을 막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ᄀᆞᆳ 굼그로 벌에 업슨 녁 귀를 불에 ᄒᆞ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귓 안해 처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川椒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ᄋᆞᆯ 醋 半 잔애 불워 오라거든 젹젹 귀예 브ᅀᅳ면 벌에 제 나리라 ᄯᅩ 醬ㅅ 汁을 귀예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구리 그르슬 귀 미틔셔 티라 ᄯᅩ 가야미 귀예 드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과 구슨 것과ᄅᆞᆯ 구어 귓구뭇 ᄀᆞᅀᅢ 노하 두면 즉재 제 나ᄂᆞ니라 ᄯᅩ 蚰蜒이 귀예 드닐 고튜ᄃᆡ ᄉᆈ 타라ᄀᆞᆯ 귀예 ᄀᆞᄃᆞ기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ᄒᆞ다가 ᄇᆡ예 들어든 空心에 됴ᄒᆞᆫ 타락 ᄒᆞᆫ 두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누른 므리 ᄃᆞ외야 나리라 아니 다 낫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것위ᄅᆞᆯ 팟 닙 소배 녀허 므리 ᄃᆞ외어든 귓 굼긔 처디면 蚰蜒이 ᄯᅩ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ᄯᅩ 麻油로 지진 ᄯᅥ글 ᄆᆡᇰᄀᆞ라 베여 누어시면 즉재 제 나리라 ᄯᅩ 효ᄀᆞᆫ 마ᄂᆞᆳ 汁을 긧굼긔 쳐디라 ᄯᅩ 薄荷ㅅ 汁을 귀예 처디여 드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벌에 귀예 들어든 ᄂᆞᆯ기르믈 귓 안해 처디라 ᄯᅩ 벌에 귀예 들어든 복셔ᇰ홧 니플 볘면 벌에 고ᄒᆞ로 나리라 ᄯᅩ 복셔ᇰ홧 니프로 귀ᄅᆞᆯ 마ᄀᆞ면 그 벌에 즉재 나리라 ᄯᅩ 팟 닙 소뱃 므를 귀예 브ᅀᅳ면 즉재 벌에 나리라 ᄯᅩ 지네 귀예 들어든 生薑汁을 귀예 브ᅀᅳ면 그 벌에 제 나리라 ᄲᅩᇰ나못 ᄒᆡᆫ 거츨 디허 汁을 귀예 브ᅀᅳ면 벌에 즉재 제 나ᄂᆞ니라 온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툐ᄃᆡ 술윗 갈모앳 기르믈 귓 굼긔 브티면 벌에 제 나리라 귀예 物이 이셔 나디 아니 ᄒᆞ닐 고툐ᄃᆡ 삼노ᄒᆞᆯ 그처 머리 퍼디게 ᄒᆞ야 됴ᄒᆞᆫ 프를 무텨 귓 굼긔 녀허 그 物이 븓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ᇫ어내면 됴ᄒᆞ니 활시우리 더 됴ᄒᆞ니라 여러 가짓 ᄂᆞᄆᆞᆯ 먹고 毒ᄋᆞᆯ 마자 미처 안히 답답ᄒᆞ야 吐ᄒᆞ고 주거 가릴 고튜ᄃᆡ ᄃᆞᆯ기 ᄯᅩ ᅌ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곰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ᄯᅩ 츬 불휘ᄅᆞᆯ 달혀 汁을 져근 ᄒᆞᆫ 잔곰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지츨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ᄂᆞᄆᆞᆯ콰 菓實와 먹고 ᄇᆡ야ᄆᆡ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거믄 코ᇰ ᄭᆞᆯᄋᆞᆯ 수레 불워 汁을 取ᄒᆞ야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鐵粉에 섯거 梧桐子만 丸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굴 제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丸ᄋᆞᆯ ᄂᆞ리오리 鐵粉ᄋᆞᆫ 쇠ᄅᆞᆯ 醋ㅅ 즈ᇫ의예 녀허 오라면 오시 나ᄂᆞ니 ᄀᆞᆯ가 아ᅀᅩ니 일후미 鐵粉이라 ᄯᅩ 雜 ᄂᆞᄆᆞᆯ해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甘草 生ᄒᆞ닐 사ᄒᆞ니와 貝齒와 胡粉과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쳐 散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아ᄒᆡ 오좀과 사ᄅᆞᄆᆡ 졋 汁과ᄅᆞᆯ 各 半 中 잔ᄋᆞᆯ 섯거 데여 머그라 ᄯᅩ ᄧᅩᆫ 박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기자ᇰㅅ 디플 달혀 汁을 取ᄒᆞ야 두ᅀᅥ 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桔梗ㅅ 毒ᄋᆞᆯ ᄒᆡᆫ 粥으로 고티라 ᄯᅩ 野芋ㅅ 毒ᄋᆞᆯ 地漿과 사ᄅᆞᄆᆡ ᄯᅩᇰ 汁으로 고티라 雜毒ᄒᆞᆫ 플와 온 가짓 毒ᄋᆞᆯ 그르 머그닐 고튜ᄃᆡ 板籃根 넉 兩과 貫衆과 靑黛와 甘草와 各 한 兩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梧桐子만 丸을 지ᅀᅥ 靑黛로 各別히 옷 니펴 ᄒᆞ다가 精神이 어즐코 안 눅눅ᄒᆞ면 곧 이 中毒이니 ᄲᆞᆯ리 이 藥 열 다ᄉᆞᆺ 丸ᄋ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ᄀᆞ룬 믈로 ᄂᆞ리오라 山中엣 남긧 버스세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사ᄅᆞ미 ᄯᅩᇰ 汁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버슷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忍冬草 가지와 불휘와ᄅᆞᆯ 달혀 汁을 取ᄒᆞ야 머그라 ᄯᅩ 버스슨 묏 곬 ᄉᆞᅀᅵ예 여러 가짓 거시 해 나ᄂᆞ니 머그면 사ᄅᆞ미 죽ᄂᆞ니 이ᄂᆞᆫ ᄇᆡ야ᄆᆡ 毒ᄒᆞᆫ 氣分이 쇠여실 ᄉᆡ니 그 고틸 法은 우믈 ᄑᆞ고 ᄎᆞᆫ 믈로 저ᅀᅥ 흐리거든 이ᅀᅳᆨᄒᆞ야 그 므를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싣 남긧 버슷 먹고 우ᅀᅮ믈 그치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고티ᄂᆞ니라 여러 가짓 버슷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生薑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ᆯ오 豆醬 各 넉 兩과 麻油 두 兩과ᄅᆞᆯ 섯거 ᄀᆞ라 골와 시르 우희 다마 ᄒᆞᆫ 솓 밥 지ᅀᅳᆯ ᄣᅢ만 ᄠᅥ 내야 時節 혜디 말오 머그면 諸毒이 즉재 업스리라 버슷 毒ᄋᆞᆯ 고튜ᄃᆡ 茱萸ᄅᆞᆯ 달혀 더우닐 먹고 吐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니근 ᄡᅮ글 달혀 세 다ᄉᆞᆺ 잔ᄋᆞᆯ 머그라 ᄯᅩ 가ᄒᆡ 목 아래 더운 피ᄅᆞᆯ 取ᄒᆞ야 머그라 수ᄐᆞᆯᄀᆡ 피도 됴ᄒᆞ니라 버슷 먹고 中毒ᄒᆞ닐 고튜ᄃᆡ ᄂᆞᆯ외ᄅᆞᆯ 져기 기르메 섯거 머그라 그 證이 안히 어즈러워 미친 ᄃᆞᆺᄒᆞ야 ᄆᆞᅀᆞᆷ과 ᄇᆡ왜 섯알ᄑᆞ고 머리 어즐ᄒᆞ야 吐코져 호ᄃᆡ 吐티 몯ᄒᆞ고 ᄂᆞᆺ과 입과 검프르고 발와 손괘왜 트러 차 주거 가거든 黑鈆 넉 兩ᄋᆞᆯ 므레 ᄀᆞ라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이 藥곳 업거든 프른 족 두 주믈 ᄀᆞᄂᆞ리 ᄀᆞ라 우므렛 믈로 프러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프른 족곳 업거든 ᄆᆞᆯᄀᆞᆫ 麻油 두 되ᄅᆞᆯ 머그면 그 毒이 즉재 업스리라 ᄆᆞᆯᄀᆞᆫ 麻油웃 업거든 ᄯᅡᄒᆞᆯ 파 믈로 漿ᄋᆞᆯ 지ᅀᅥ 길에 ᄒᆞ야 ᄒᆞᆫ 두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그 ᄒᆞᆯ기 누른 비치ᅀᅡ 됴ᄒᆞ니라 ᄯᅩ 젼국을 걸에 달혀 더우닐 머그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巴豆ㅅ 毒ᄋᆞᆯ 마자 그 證이 이비 ᄆᆞᄅᆞ고 두 ᄲᅡ미 븕고 손과 발와 ᄆᆞᅀᆞᆷ괘 더워 즈츼유미 긋디 아니ᄒᆞ고 여러 藥ᄋᆞ로 됴티 몯ᄒᆞ릴 고튜ᄃᆡ 芭蕉ㅅ 불휘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自然 汁을 取ᄒᆞ야 머그면 즈츼유미 긋고 편안ᄒᆞ리라 砒礵ㅅ 毒ᄋᆞᆯ 고튜ᄃᆡ 올볏딥 ᄉᆞ론 ᄌᆡᄅᆞᆯ 새 기론 므레 프러 기베 바타 ᄎᆞ니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毒이 즈츼요ᄆᆞᆯ 조차 ᄂᆞ려 便安ᄒᆞ리라 ᄯᅩ 가맛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砒礵ㅅ 毒ᄋᆞᆯ 고튜ᄃᆡ ᄆᆡ온 醋ᄅᆞᆯ 해 머거 吐ᄒᆞ면 毒이 즉재 업스리니 믈란 먹디 말라 砒礵 毒ᄋᆞᆯ 고툐ᄃᆡ 菉豆 半 되 ᄀᆞᄂᆞ리 ᄀᆞ론 즈ᇫ의ᄅᆞᆯ 새 기룬 므레 프러 이베 만히 머그라 시혹 靑花 두 돈ᄋᆞᆯ ᄂᆞᆫ화 두 服ᄋᆞᆯ 지ᅀᅥ 井花水에 걸에 프러 머그라 처ᅀᅥ믜 俚仁의 毒藥을 맛고 藥 먹디 몯ᄒᆞ야 이신 제 고툐ᄃᆡ 生薑 넉 兩ᄋᆞᆯ 사ᄒᆞᆯ오 甘草 석 兩 ᄂᆞᄅᆞᆯ 사ᄒᆞ라 믈 네 큰 잔애 달혀 두자니 ᄃᆞ외어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세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근 後에ᅀᅡ 調理ᄒᆞ라 ᄯᅩ ᄒᆞ다가 모지마라 俚人의 食을 머그린 生甘草 ᄒᆞᆫ 寸ᄋ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ᅧ 毒藥애 눌러든 즉재 吐ᄒᆞᄂᆞ니ᄒᆞ다가 이런 藥毒 이셔도 샤ᇰ녜 甘草ᄅᆞᆯ ᄂᆞᄆᆞ채 너허 ᄂᆞᆫ녀 머ᄀᆞ라 ᄯᅩ 藥毒 머그니와 머구ᄃᆡ 이도 毒인동 모ᄅᆞᄂᆞ닐 고튜ᄃᆡ 甘草와 薺苨와 各 ᄒᆞᆫ 兩ᄋᆞᆯ 모도아 사ᄒᆞ라 믈 두 큰 잔을 달혀 ᄒᆞᆫ 잔이 ᄃᆞ외어든 즛의ᄅᆞᆯ 앗고 다시 蜜 半 호ᄇᆞᆯ 녀허 달혀 ᄒᆞᆫ두 번 글커든 ᄂᆞᆫ호아 두 服을 지ᅀᅥ ᄎᆞ닐 먹고 오라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藥毒 마자 주거가닐 ᄀᆞᆺ 눈 오좀과 사ᄅᆞᄆᆡ ᄯᅩᅌᆞᆯ 섯거 ᄧᅡ 汁을 取ᄒᆞ야 半 되ᄅᆞᆯ 다 머그라 이베 들면 즉재 살리라 믈읫 毒ᄋᆞᆯ 고튜ᄃᆡ ᄯᅩᇰㅅ 汁만 ᄒᆞ니 업스니라 ᄯᅩ 飮食에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苦蔘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술 두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다 먹고 吐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여러 가짓 ᄯᅥᆨ과 온 가짓 毒ᄋᆞᆯ 고튜ᄃᆡ 韭菜ᄅᆞᆯ 디허 汁을 ᄒᆞᆫ 中 잔ᄋᆞᆯ 머그라 거ᅀᅳ레란 므레 불휘ᄅᆞᆯ 달혀 머그라 ᄯᅩ 藥毒이 發커든 플와 돌와 몰라서 아니고오 ᄆᆞᆯ아닐 고툐ᄃᆡ 麥門冬 두 兩 솝 앗고 葱白 사ᄒᆞᆯ오 젼국 各 ᄒᆞᆫ 홉ᄋᆞᆯ 믈 세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잔 半이어든 즛의앗고 ᄂᆞᆫ호아 세 服ᄋᆞᆯ ᄆᆡᇰᄀᆞᆯ오 사ᄅᆞ미 두ᅀᅥ 里 갈 만ᄒᆞ거든 다시 달혀 머그라 ᄯᅩ 藥毒ᄋᆞᆯ 마자 ᄆᆞᅀᆞ미 어즐호미 긋디 아니커든 甘草 ᄒᆞᆫ 兩 ᄂᆞᄅᆞᆯ 사ᄒᆞᆯ오 蜜 ᄒᆞᆫ 홉과 梁米粉 두 홉과ᄅᆞᆯ 믈 세 큰 자내 甘草ᄅᆞᆯ 글혀 汁 두 잔ᄋᆞᆯ 取ᄒᆞ야 즛의앗고 ᄀᆞ자ᇰ 더우미 긋거든 米粉을 녀허 저ᅀᅥ 얼의어든 蜜을 녀허 달효ᄃᆡ 니거 후루루ᄒᆞᆫ 粥 ᄀᆞᆮ거든 ᄎᆞ며 더우미 앗게 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藥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薺苨 半 兩과 藍葉幷話 半 兩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거믄 코ᇰᄋᆞᆯ 글혀 닉거든 그 汁을 만히 머그라 거믄 코ᇰ 곳 업거든 젼국도 됴ᄒᆞ니라 ᄯᅩ 족닙과 ᄡᅵ왜 ᄯᅩ 諸毒 고툐매 됴ᄒᆞ니 샤ᇰ녜 어더 두라 믈읫 藥汁을 글혀 毒ᄋᆞᆯ 고틸 사ᄅᆞ미 더우닐 머거 諸毒ᄋᆞᆯ 다시 甚케 말라 져기 ᄎᆞ게 ᄒᆞ야 머거ᅀᅡ 맛다ᇰᄒᆞ리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白礬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새 기룬 므레 프러 머기면 입과 고콰 귀예 다 거믄 피 나ᄂᆞ니 怪異히 너기디 말라 ᄯᅩ 雄黃毒ᄋᆞᆫ 漢防己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烏頭天雄附子 毒ᄋᆞᆫ 大豆汁과 遠志와 防風과 棗肉과 飴糖과로 다 고티ᄂᆞ니라 ᄯᅩ 大戟毒ᄋᆞᆫ 菖蒲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杏仁ㅅ 毒ᄋᆞᆫ 藍子汁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藥毒ᄋᆞ로 주마가릴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알 새 나ᄎᆞᆯ 겁질 앗고 아못 거스뢰나 이블 열오 브ᅀᅳ면 즉재 吐ᄒᆞ고 됴ᄒᆞ리라 온 가짓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누에 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服마다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비록 ᄂᆞ치 프르고 脉이 긋고 膓이 브르고 피ᄅᆞᆯ 吐ᄒᆞ야도 머그면 즉자히 살리라 여러 가짓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石菖蒲와 白礬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生白扁豆를 벼틔 ᄆᆞᆯ와 細末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지ᅀᅥ ᄒᆞᆫ 번 머그라 ᄯᅩ 生甘草와 黑豆와 淡竹葉과ᄅᆞᆯ 글혀 汁을 取ᄒᆞ야 ᄎᆡ와 머그라 ᄯᅩ 衆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甘草 달횬 汁을 만히 머그며 ᄯᅩ 팟 소뱃 汁을 만히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露蜂房과 甘草와ᄅᆞᆯ 等分ᄒᆞ야 기우레 봇고ᄃᆡ 비치 누르거든 기울 앗고 細末ᄒᆞ야 믈 ᄒᆞᆫ 보ᅀᆞ로 달혀 八分이어든 누을 제 더우닐 다 머그면 이틄나래 모딘 거슬 다 즈즤여 더디면 됴ᄒᆞ리라 믓고기 먹고 毒ᄋᆞᆯ 마자 ᄂᆞ치 븟고 어즐ᄒᆞ니와 蘆魚 먹고 毒ᄋᆞᆯ 마자 주거가ᄅᆞᆯ 고튜ᄃᆡ 生薑과 蘆根과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만히 머그면 됴ᄒᆞ니 게 毒도 이 藥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蘆蓬茸ᄋᆞᆯ 글혀 汁을 머그라 ᄯᅩ 橘皮를 걸에 글혀 그 汁을 만히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여러 가짓 믌고기 먹고 毒마ᄌᆞ닐 고툐ᄃᆡ 글횬 橘皮ㅅ 汁과 生蘆根汁과 黑豆汁과 馬鞭草汁과 朴硝汁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복고기 머그닐 고툐ᄃᆡ 鮫魚ㅅ 갓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기라 ᄯᅩ 게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ᄂᆞᆯ 蓮ㅅ 불휫 汁과 ᄆᆞᄅᆞᆫ 마ᄂᆞᆯ 달힌 汁과 冬瓜汁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게와 안쥬와ᄅᆞᆯ 먹고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紫蘇ᄅᆞᆯ 걸에 글혀 그 汁 ᄒᆞᆫ두 잔ᄋ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六畜의 고기 먹고 毒 마자 ᄆᆞᅀᆞᆷ과 가ᄉᆞᆷ괘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ᄇᆞᄅᆞᆷ 미ᄐᆡᆺ 누른 ᄒᆞᆰ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섯ᄃᆞ래 牛馬猪羊雞狗의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ᄒᆞ다가 절로 주근 여슷 가짓 거싀 고깃 毒이어든 黃蘗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을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藊豆를 ᄉᆞ라 두드려 細末ᄒᆞ야 세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ᄉᆈ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사ᄅᆞᄆᆡ 졋 汁 ᄒᆞᆫ 잔을 머기면 됴ᄒᆞ리라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즈츼오 주거가릴 젼국 三百 낫과 杏仁 스므 나ᄎᆞᆯ 더운 므레 불어 거피 앗고 닷 됫 밥 ᄡᆞᆯ 아래 노하 ᄠᅲᄃᆡ 바비 닉거든 바ᄇᆞᆯ 져기 더러 섯거 디허 다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毒 마자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蘆根 디훈 汁 ᄒᆞᆫ 자ᄂᆞᆯ 먹고 ᄯᅩ 글혀 沐浴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복의 毒ᄋᆞᆯ 고튜ᄃᆡ 白礬ㅅ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복ᄋᆞᆫ 사ᄅᆞᄆᆞᆯ 잘 주기ᄂᆞ니 이 藥ᄋᆞᆯ 머그면 그 毒이 제 스러디ᄂᆞ니라 복 먹고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槐花ᄅᆞᆯ 봇가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기라 보ᄀᆡ 고기옛 毒ᄋᆞᆯ 먹고 즉재 困ᄒᆞ야 바ᄃᆞ랍고 뵈왓바 藥이 업거든 時急히 ᄆᆞᆯᄀᆞᆫ 기르므로 만히 머겨 毒ᄒᆞᆫ 거슬 다 吐케 ᄒᆞ면 됴ᄒᆞ리라 ᄆᆡ햇 ᄂᆞᄆᆞᆯ와 ᄆᆞᆯ간과 고기와 雜 보ᅀᅲᆨ 毒을 머그닐 고튜ᄃᆡ 머리옛 ᄠᆡᄅᆞᆯ 아ᅀᅡ 大棗ㅅ ᄌᆞᅀᆞᆺ 킈만 ᄒᆞ닐 기면 주근사ᄅᆞ미 닐리라 ᄯᅩ 도ᄐᆡ ᄲᅧ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方寸 술로 머규믈 ᄒᆞᄅᆞ 세 번 ᄒᆞ라 ᄯᅩ 온 가짓 쥬ᇰᄉᆡᇰᄋᆡ 간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 ᄒᆞᆫ 斤을 다 머그면 됴ᄒᆞ니 ᄯᅩ 무근 고깃 毒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가ᄒᆡ 고기 먹고 삭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ᇝ 가온ᄃᆡ ᄃᆞᆮᄃᆞᆮᄒᆞ며 시혹 ᄇᆡ 브르며 이비 ᄆᆞᆯ라 ᄀᆞ자ᇰ 渴ᄒᆞ야 ᄆᆞᅀᆞ미 뵈왓바 더우미 發ᄒᆞ야 미친 말 ᄒᆞ며 거즛말ᄒᆞ며 시혹 ᄀᆞ자ᇰ 즈츼리ᄅᆞᆯ 고툐ᄃᆡ 杏仁 ᄒᆞᆫ 되ᄅᆞᆯ 거플 조져 ᄀᆞ라 글는 믈 서 되예 프러 汁을 ᄧᅡ 세 服애 ᄂᆞᆫ화 머그면 가ᄒᆡ 고기 온 편이 다 나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도ᄐᆡ 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方寸 술로 머기라 ᄯᅩ 서근 脯肉독ᄋᆞᆯ 고튜ᄃᆡ 韭菜ᄅᆞᆯ ᄯᅮ드려 汁을 머기면 됴ᄒᆞ리니 코ᇰ 汁이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곰ᄠᅳᆫ 고기와 저즌 脯肉괏 毒ᄋᆞᆯ 고튜ᄃᆡ 張文仲이 ᄀᆞ로ᄃᆡ 고기ᄅᆞᆯ ᄎᆡᆨᄎᆡᆨᄒᆞᆫ 器具ㅅ 안해 자자 이셔 밤 디난 거슨 물 ᄠᅳᄂᆞ니 가ᄒᆡ 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러 方寸만 수를 머그라 믈읫 生肉 니그닌 다 거피 갈마 ᄎᆡᆨᄎᆡ기 덥디 마를 디니 더퍼 氣分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면 다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고깃 汁이 器具 ᄉᆞ 中에 잇거든 ᄎᆡᆨᄎᆞ기 더퍼 氣分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ᄂᆞᆫ 것도 ᄯᅩ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쇼와 ᄆᆞᆯ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白附子ᄅᆞᆯ 細末ᄒᆞ야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먹고 ᄯᅩ 肉毒 헌 우희 브티라 ᄯᅩ 黃芩을 細末ᄒᆞ야 더운 醋에 프러 세 도ᄂᆞᆯ 머굴 디니 므레 디투 달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범 므러 헌 ᄃᆡ 고튜ᄃᆡ 츩 불휘 디투 ᄯᅩ ᄯᅵ허 散 ᄆᆡᇰᄀᆞ라 츩 블휫 汁으로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적곰 ᄒᆞ고 甚ᄒᆞ닌 바ᄆᆡ 두 적곰 머구ᄆᆞᆯ 더ᄒᆞ라 ᄯᅩ 프른 뵈ᄅᆞᆯ 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그것ᄲᅮᆫ ᄒᆞ녁 그틀 블 브텨 대로ᇰ에 녀허 헌 가온ᄃᆡ 다혀 쇠면 됴ᄒᆞ니라 ᄯᅩ 바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쇠ᄅᆞᆯ 글혀 딛게 ᄒᆞ야 헌 ᄃᆡ 시스라 ᄯᅩ 쥐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몬져 漿水로 모ᄆᆞᆯ 시슨 後에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돋믄 ᄯᅡᄒᆞᆯ 고툐ᄃᆡ 솘 지ᄂᆞᆯ 니겨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ᄯᅩ 집 中央앳 즌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ᄯᅩ 집 웃 기슥 믈로 시스라 ᄯᅩ 고ᄆᆡ 발토배 헐여 毒氣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고튜ᄃᆡ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헌 굼글 쇠면 毒氣 즉재 나ᄂᆞ니라 곰과 범과의 토배 헐인 ᄃᆡᆯ 바ᄆᆞᆯ 니기 시버 브티라 ᄯᅩ 범믄 ᄯᅡᄒᆞᆯ 고티ᄂᆞ니라 범과 일ᄒᆡ와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月經ᄒᆞᆫ 옷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수레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ᄒᆞ라 삸 미티 ᄇᆡ애 든 기슬 조쳐 고티ᄂᆞ니라 범믄 사ᄅᆞᄆᆞᆫ 오직 수를 마셕 댜ᇰ샤ᇰ ᄀᆞ자ᇰ 醉케 ᄒᆞ면 다ᇰ다ᅌᅵ 터러글 吐ᄒᆞ리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 보ᅀᆞᆯ 먹고 기르므로 헌 ᄃᆡᆯ 시스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쥐믄 毒氣ᄅᆞᆯ 고튜ᄃᆡ 사타ᇰᄋᆞᆯ 므레 프러 ᄎ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괴 ᄯᅩᇰᄋᆞᆯ 믄 ᄯᅡ해 ᄡᅮ추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괴 머리 ᄒᆞᆫ 나ᄎᆞᆯ 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적 머구매 세 찻술옴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알ᄑᆞᆫ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쥐든 ᄃᆡᆯ 고튜ᄃᆡ 괴 입 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ᄯᅩ 괴 믈인 사ᄅᆞᄆᆞᆯ 고툐ᄃᆡ 늘근 쥐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麻油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 麝香ᄋᆞᆯ 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괴 믄 ᄃᆡᆯ 고툐ᄃᆡ 薄荷ㅅ 汁을 ᄇᆞᄅᆞ라 곰과 범과 헐인 ᄃᆞᆯ 고툐ᄃᆡ 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 ᄃᆡᆯ 싯고 굴근 마ᄂᆞᄅᆞᆯ 디허 汁을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를 머그라 버믜 믈며 토배 헐인 굼글 고툐ᄃᆡ 니근 ᄡᅮ그로 몃구고 ᄯᅳ면 ᄇᆞᄅᆞᄆᆞᆯ 므ᅀᅴ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허여 디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수레 프러 브티라 大凡ᄒᆞᆫ디 보ᇝ ᄆᆞᄎᆞᆷ과 녀름ㅅ 처ᅀᅥ메 가히 해 미치ᄂᆞ니 모로매 아ᄒᆡᄅᆞᆯ 警戒ᄒᆞ야 막다히ᄅᆞᆯ 가져 미리 마고ᄃᆡ 막다각 免티 몯ᄒᆞᄂᆞ닌 ᄯᅩ 메서 더은 거시 업스니 一百 낤 ᄉᆞᅀᅵ예 ᄒᆞᄅᆞ도 闕티 아니ᄒᆞ야ᅀᅡ 難애 버서 나리라 미친 가ᄒᆡ 毒ᄋᆞᆯ 고툐ᄃᆡ 머리 터럭과 고솜도ᄐᆡ 가츨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두 것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ᄋᆞᆯ 머규ᄃᆡ 이비 마구므니란 니를 것고 藥ᄋᆞᆯ 녀흐라 ᄯᅩ 地揄ᄅᆞᆯ ᄯᅵ허 汁을 ᄧᅡ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生ᄒᆞ니 업거든 ᄆᆞᄅᆞ닐 므레 글혀 汁을 머기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고 우희 조쳐 ᄇᆞᆯ로ᄃᆡ 一百 나리 디나거든 말라 ᄯᅩ 韭菜ᄅᆞᆯ ᄯᅡ해 汁을 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야 헌 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後에 다시 發ᄒ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버믜 어미어나 ᄲᅧ어나 ᄀᆞᆯ가 方寸만 수를 머그라 ᄯᅩ 일희 어미어나 버믜 ᄲᅨ어나 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ᄒᆞ마 미쳐 모딘 가히 ᄀᆞᆮᄒᆞ니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버믜 ᄲᅧ를 ᄉᆞ라 헌 ᄃᆡ 브티며 지지라 ᄯᅩ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자ᇝ간 봇가 ᄯᅵ허 ᄀᆞ라 汁을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燈盞앳 기르믈 헌 ᄃᆡ 브ᅀᅳ라 이 다 술와 도ᄐᆡ 고기와 믌고기와 生菜ᄅᆞᆯ 禁止홀 디니라 ᄯᅩ 韭菜ㅅ 불휘와 ᄂᆞᆯᄀᆞᆫ 빗 두 나ᄎᆞᆯ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 다 머그라 ᄯᅩ 복셔ᇰ화 나모 東南녁 가지 ᄒᆡᆫ 것 ᄒᆞᆫ 우후믈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되에 글혀 두 저게 ᄂᆞᆫ호아 머그면 가ᇰ아질 吐ᄒᆞᄂᆞ니라 ᄯᅩ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 粥 므레 머그라 ᄯᅩ 梅花ㅅ ᄡᅵᆺ ᄀᆞᆯᄋᆞᆯ 수레 머그라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티고 믄 가히ᄅᆞᆯ 주겨 骨髓ᄅᆞᆯ 내야 브티면 後에 다시 發티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醬ㅅ 므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ᄒᆞ라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ᄇᆡ얌 ᄆᆞᄅᆞ니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앗고 디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五分 수를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샤ᇰ녯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툐ᄃᆡ ᄉᆞᆯ곳 ᄌᆞᅀᆞ 닷 호븐 봇가 검게 ᄒᆞ야 ᄇᆞᇫ아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ᄯᅩ 브ᅀᅥ 븻 더운 ᄌᆡᄅᆞᆯ 헌 ᄃᆡ ᄲᅵ코 기브로 ᄡᅡ ᄆᆡ라 ᄯᅩ 쥐 ᄯᅩ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臘月ㅅ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르메 煎ᄒᆞ야 브티라 ᄯᅩ 生薑汁 ᄒᆞᆫ 되ᄅᆞᆯ 마시라 ᄯᅩ 가ᄒᆡ ᄭᅩ릴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ᄯᅩ 머리 ᄠᆡᄅᆞᆯ 젹젹 헌 ᄃᆡ 녀흐라 ᄯᅩ 미ᄅᆞᆯ 브레 ᄧᅬ야 헌 ᄃᆡ 브ᅀᆞ라 ᄯᅩ 더운 ᄉᆈᄯᅩᇰᄋᆞᆯ ᄇᆞᆯ로ᄃᆡ 됴ᄒᆞ니라 ᄯᅩ ᄡᅳᆫ 수레 ᄌᆡᄅᆞᆯ 프러 헌 ᄃᆡ ᄇᆞᄅᆞ라 미친 가히 므러 毒氣 ᄇᆡ예 드러 ᄆᆞᅀᆞ미 닶가와 어즈럽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고툐ᄃᆡ 복셔ᇰ화 나모 ᄒᆡᆫ 것 석 兩과 甘草 半 兩ᄋᆞᆯ 구우ᄃᆡ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로니와 桂心 ᄒᆞᆫ 兩과 ᄉᆞᆯ곳 ᄌᆞᅀᆞ 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 ᅌᅵᆯ 앗고 기우레 봇고ᄃᆡ 져기 노ᄅᆞ게 ᄒᆞ야 ᄀᆞ라 고ᄅᆞᆯ ᄆᆡᇰᄀᆞ라 웃 세 가짓 거슬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믈 세 큰 자ᄂ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ᄒᆞ야 즛의 앗고 ᄉᆞᆯ곳 ᄌᆞᅀᆞ로 ᄆᆡᇰᄀᆞ론 고ᄅᆞᆯ 녀허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ᄂᆞᆫ호아 두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오라거든 두 번 머그라 ᄯᅩ 미친 가히 사ᄅᆞᄆᆞᆯ 므러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고툐ᄃᆡ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와 韭菜ㅅ 불휘 各 ᄒᆞᆫ 兩ᄋᆞᆯ 서르 섯거 니기 ᄀᆞ라 믄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므러 다시 發ᄒᆞ거든 고툐ᄃᆡ 乾薑ㅅ ᄀᆞᆯᄋᆞᆯ 므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므론 毒이 ᄆᆞᅀᆞ매 드러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ᄑᆞᆺ 글횬 汁을 머구미 ᄆᆞᆺ 됴ᄒᆞ니라 미친 가히 믄 ᄃᆞᆯ 고툐ᄃᆡ 이 毒氣ᄅᆞᆯ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덛더디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至極히 므ᅀᅴ어 우니 믈인 저긔 즉재 믈로 싯고 바ᄇᆞᆯ ᄡᅮ츠리 時急ᄒᆞ야 藥이 업거든 生 파 ᄒᆡᆫ ᄃᆡ 조ᄎᆞ닐 하거나 젹거나 니기 ᄀᆞ라 몬져 헌 ᄯᅡ해 브틴 後에 藥ᄋᆞᆯ 머그라 믈인 사ᄅᆞᄆᆡ 머릿 뎌ᇰ바깃 가온ᄃᆡ ᄒᆞᆫ 블근 터러기 잇거든 즉재 ᄲᆞᆯ리 ᄲᅡ혀 ᄇᆞ리면 藥 머곤 效驗이 훤ᄒᆞᄂᆞ니 ᄲᆞᆯ리 斑猫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와 아ᅀᅡ ᄇᆞ리고 ᄇᆞᆺ아 ᄀᆞᄂᆞᆫ 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氣ㅣ 小便에 조차 나ᄂᆞ니 더러운 桶애 ᄆᆞᆯᄀᆞᆫ 므를 담고 病人ᄋᆞ로 그ᅌᅥ긔 小便ᄋᆞᆯ 누워 나잘만 두면 小便ㅅ 가온ᄃᆡ 흐린 氣分이 얼의유ᄃᆡ 가ᄒᆡ 골 ᄀᆞᆮ거든 보면 毒氣 ᄒᆞ마 나고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거든 모로매 닐굽 저글 머거ᅀᅡ ᄒᆞ리라 大小便이 다 구더 뵈디 아니커든 火麻ᄅᆞᆯ ᄉᆞ로ᄃᆡ 氣分 잇게 ᄒᆞ야 沒藥ㅅ ᄀᆞᄅᆞ와 차 져고매 조쳐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氣ᄅᆞᆯ 혀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ᄲᆞᆯ리 斑猫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 아ᅀᅡ ᄇᆞ리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녀르ᇝ 젼국 마ᅀᆞᆫ 아홉 나ᄎᆞᆯ 거플 앗고 믈 츳들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斑猫ㅅ ᄀᆞᄅᆞ 섯거 丸 ᄆᆡᇰᄀᆞ로ᄃᆡ 梧桐子만 ᄒᆞ야 다 ᄒᆞᆫ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 먹고 녀ᄂᆞᆺ 일란 아ᄅᆡᆺ 法ᄀᆞ티 호ᄃᆡ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ᄯᅩ 모로매 닐굽 져글 머거ᅀᅡ 편안ᄒᆞ리라 ᄯᅩ 生麻油에 젼구ᄀᆞᆯ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로ᄃᆡ 단ᄌᆞᆺ 킈만ᄒᆞ야 댜ᇰ샤ᇰ 믄 ᄯᅡ해 ᄡᅮ처슷고 ᄢᅢ혀 젼국 丸 소ᄇᆞᆯ 보ᄃᆡ 가ᄒᆡ 터리 솜소미 이시면 毒氣 ᄒᆞ마 나ᄂᆞ니 젼구ᄀᆞ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도록 ᄒᆞ야ᅀᅡ 됻ᄂᆞ니라 ᄯᅩ ᄡᅮ그로 헌 ᄯᅡ해 一百壯ᄋᆞᆯ ᄯᅥ ᄒᆞᆯ리 디나ᅀᅡ 便安ᄒᆞ리니 모미 ᄆᆞᆺᄃᆞ록 가ᄒᆡ 고기ᄅᆞᆯ 먹디 말라 ᄒᆞ다가 누엣 본도기ᄅᆞᆯ 머그면 이 毒氣 ᄯᅩ 發ᄒᆞ야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三年 內에 ᄯᅩ 모로매 믈읫 有毒ᄒᆞᆫ 것 머굼과 房事 잇부믈 조심ᄒᆞ고 댜ᇰ샤ᇰ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머거 그 毒氣ᄅᆞᆯ 업게 ᄒᆞ라 ᄇᆡ얌과 가히와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 것위 ᄯᅩᇰᄋᆞᆯ 소곰 섯거 ᄀᆞ라 브티면 至極 됴ᄒᆞ니라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 天南星과 防風ᄋ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ᄀᆞᄂᆞᆯ에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디 복셔ᇰ홧 ᄌᆞᅀᆞ 半 낫과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ᄀᆞᄃᆞ기 몃구고 느릅 나못 거츠로 더퍼 헌 ᄃᆡᆯ ᄀᆞ리오ᄃᆡ ᄡᅮ그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 붓글 ᄯᅳ면 즉재 됴하 니르리 發티 아니ᄒᆞᄂᆞ니라 믈읏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 니ᄅᆞ디 아니ᄒᆞ고 다 벌에와 ᄯᅡ햇 노히라 닐어 제 일후믈 正히 니ᄅᆞ디 말라 ᄇᆡ얌 소아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입 마고믄 젼쵸 두 兩과 됫고마릿 움 닷 兩과 生薑汁 두 홉과 硫黃 半 兩ᄋᆞᆯ 섯거 니기 디허 손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것위 다ᄉᆞᆺ 낫과 지네 ᄒᆞᆫ 나치 수릿 나래 발 블그니로 자뱃던 거슬 섯거 니기 디허 쇤 ᄯᅡ해 브티라 ᄯᅩ 麝香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雄黃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生ᄒᆞ닐 ᄡᅮᄃᆡ 各 ᄒᆞᆫ 分곰 ᄒᆞ야 뫼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白礬과 甘草ᄅᆞᆯ 生ᄒᆞ닐 ᄡᅮᄃᆡ 各 ᄒᆞᆫ 兩곰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ᄇᆡ얌 쇤 ᄢᅴ ᄆᆞᅀᆞ미 뎝 달오 누니 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른 므레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氣分이 잇거든 白礬과 소곰과 漿水와 부룻 불휘 세 다ᄉᆞᆺ 소소ᄆᆞᆯ 글혀 시스면 즉재 ᄂᆞᆺᄂᆞ니라 ᄯᅩ ᄒᆞᆫ 알힌 마ᄂᆞᄅᆞᆯ 열이 버혀 쇤 ᄯᅡ해 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 ᄯᅥ 더운 氣分이 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ᄲᅩᇰ남긧 ᄒᆡᆫ 汁을 내야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ᄇᆞᄅᆞ라 불휫 ᄒᆡᆫ 거ᄎᆡᆺ 汁은 지네 믄 ᄃᆡ 고티ᄂᆞ니라 ᄯᅩ ᄡᅳᆫ 박 불휘ᄅᆞᆯ 니기 ᄯᅵ허 헌 우희 ᄡᅡ 두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앐 그틀 허러 굼굴 지ᅀᅥ 손 ᄯᅡ해 맛게 노하 머므러 알히 검거든 ᄯᅩ ᄀᆞ로ᄃᆡ 됴호ᄆᆞᆯ 그ᅀᅳᆷ 사마 ᄒᆞ라 ᄯᅩ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머리 비슨 비셋 ᄠᆡ로 ᄡᅡ 면 됻ᄂᆞ니라 ᄯᅩ 毒蛇 쇤 ᄃᆡᆯ 고튜ᄃᆡ 젼국 넉 兩과 川椒 눈 아ᅀᅩ니와 勳陸香과 白礬과 各 석 兩ᄋᆞᆯ ᄉᆞ라 섯거 니기 ᄯᅵ허 추므로 ᄆᆞ라믈 인 ᄯᅡ해 브티라 ᄯᅩ 生ᄒᆞᆫ 川椒 석 兩 눈 아ᅀᅩ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兩ᄋᆞᆯ 추므로 섯거 닉게 디허 헌 ᄃᆡ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소곰 두 斤을 믈 엿 되로 여라ᄆᆞᆫ 소소ᄆᆞᆯ 글혀 ᄃᆞ시 ᄒᆞ야 ᄌᆞᆷ가슈ᄃᆡ ᄎᆞ거든 다시 더이라 ᄯᅩ 도ᄐᆡ 귀옛 ᄠᆡᄅᆞᆯ 헌 ᄃᆡ 녀흐라 ᄉᆈ귀옛 ᄠᆡ도 됴ᄒᆞ니라 ᄯᅩ 지네 믄 ᄃᆡ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粉 ᄒᆞᆫ 分ᄋᆞᆯ 生薑汁에 ᄆᆞ라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ᄌᆞ 葱 ᄒᆞᆫ 우후믈 즌 ᄒᆞᆰ ᄀᆞᆮ게 디코 川椒 ᄒᆞᆫ 호ᄇᆞᆯ 므레 글혀 시슨 後에 ᄌᆞ 葱 니균 거슬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파니ᄅᆞᆯ 눌러 汁 내야 믄 ᄯᅡ해 츳들이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수ᄐᆞᆯ긔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시리 니거든 고툐ᄃᆡ 羊ᄋᆡ 저즐 ᄒᆞᆫ 저글 마시면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헐이든 고툐ᄃᆡ 즉재 됻ᄂᆞ니 됴ᄒᆞᆫ 보ᇝ 수를 ᄆᆞᅀᆞᆷ 조초 머거 醉커든 사ᄅᆞᄆᆞ로 내 모ᄆᆞᆯ 드위힐훠 ᄒᆞ녀고로 누웻디 아니케 홀 디니 수욼 毒氣이 사ᄅᆞᄆᆡ 챠ᇰᄌᆞᄅᆞᆯ 석게 ᄒᆞᆯ가 저헤니 아니한덛 ᄒᆞ고 거믜 삿기 헌 ᄃᆡ셔 햐ᄀᆞᆫ 조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절로 다 니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팟닙 ᄒᆞᆫ 나ᄎᆞᆯ ᄲᅩᄅᆞᆯ ᄒᆞᆫ 귿 앗고 구무 지ᅀᅥ 것위 ᄒᆞᆫ 나ᄎᆞᆯ 팟닙 소배 녀코 두 그믈 구디 자바 氣分이 通티 몯게 ᄒᆞ야 흐느로ᄃᆡ 믈 ᄃᆞ외요ᄆᆞᆯ 기드려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염규 ᄒᆡᆫ ᄃᆡ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蝎 손 ᄃᆡᆯ 고튜ᄃᆡ 도ᄐᆡ 기르믈 ᄇᆞᄅᆞ라 ᄯᅩ 石榴ㅅ 닙과 거츨 니기 디허 봇가 덥게 ᄒᆞ야 그 우희 브티고 ᄎᆞ거든 ᄀᆞᆯ라 ᄯᅩ 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ᄇᆞᆯ로ᄃᆡ ᄃᆞᆺ거든 ᄀᆞᆯ라 ᄯᅩ 벌 손 ᄃᆡᆯ 고튜ᄃᆡ ᄢᅮᆯ 닷 홉과 밀 두 兩과 도ᄐᆡ 기름 닷 호ᄇᆞᆯ 섯거 글혀 적적 머그라 ᄯᅩ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醋에 ᄆᆞᄅᆞ ᄇᆞᄅᆞ라 ᄯᅩ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ᄇᆡ얌 믄ᄃᆡᆯ 고튜ᄃᆡ ᄡᅳᆫ 부룻대와 니플 ᄯᅵ허 브티라 더우믈 因ᄒᆞ야 서늘ᄒᆞᆫ ᄃᆡ 조차 니기 ᄌᆞ오다가 븨야미 입 안해 드러 긋어도 나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갈ᄒᆞ료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ᄩᆞ고 生ᄒᆞᆫ 川椒 서너 나ᄎᆞᆯ 녀코 ᄡᅡ 두면 아니한더데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ᄡᅮ구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ᄯᅳ면 즉재 나ᄂᆞ니 ᄒᆞ다가 브리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횟도로 버혀 가치 그처디게 ᄒᆞ고 가ᄎᆞᆯ 자바 갓ᄀᆞ로 밧기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ᄇᆡ야미 사ᄅᆞᄆᆡ 입과 닐굽 굼긔 들어든 고튜ᄃᆡ 어ᅀᅵ 도ᄐᆡ ᄭᅩ릿 그틀 버혀 듣ᄂᆞᆫ 피ᄅᆞᆯ 이베 녀ᄒ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가ᄀᆞ기 ᄇᆡ야미 가마 프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더운 믈로 시스라 더운 믈 업거든 사ᄅᆞᄆᆞ로 오조ᄆᆞᆯ 뉘라 ᄯᅩ ᄇᆡ암 믄 ᄃᆡᆯ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ᇰᄋᆞᆯ 둗거이 ᄇᆞᄅᆞ고 기브로 ᄡᅡ 두면 즉재 스ᄂᆞ니라 ᄯᅩ ᄇᆡ야ᄆᆡ 毒ᄋᆞᆯ 고툐ᄃᆡ 미ᄅᆞᆯ 노겨 헌 ᄃᆡ 브ᅀ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ᄯᅩ 生 삼라닥 니플 뫼화 디허 믈 조처 ᄧᅡ 즛의 앗고 ᄌᆞᄆᆞ라 ᄯᅩ 겨지브로 헌 ᄃᆡ 오조ᄆᆞᆯ 뉘라 ᄯᅩ 雄黃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우희 브튜ᄃᆡ ᄒᆞᄅᆞᆫ ᄒᆞᆫ 적곰 ᄀᆞᆯ라 ᄯᅩ ᄇᆡ얌 손 사ᄅᆞᄆᆡ 헌 ᄃᆡ ᄒᆞ마 됴코 나ᄆᆞᆫ 毒氣 ᄉᆞᆯ ᄉᆞᅀᅵ예 이셔 굼굼히 알ᄑᆞ고 ᄇᆞ람거든 고툐ᄃᆡ 굴근 마ᄂᆞᆯ와 도야 마ᄂᆞᆯ 各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디허 더운 믈로 싯고 汁을 헌 ᄃᆡ 저지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믌 ᄇᆡ얌 손 ᄃᆡᆯ 고툐ᄃᆡ 우희 세 닐굽 붓글 ᄯᅳ라 ᄡᅮ기 업거든 브를 헌 굼긔 크며 져고매 마초ᄒᆞ야 ᄧᅬ라 지네와 蝎의 헐인 ᄃᆡᆯ 胡椒와 마ᄂᆞᆯ와 生薑과ᄅᆞᆯ 다 ᄀᆞ라 ᄇᆞᇫ아 ᄲᅵ븨라 지네와 여러 가짓 독ᄒᆞᆫ 벌에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헌 우희 ᄎᆞᆷ 기르믈 브레 처디오 헌 ᄃᆡ 마초아 쇠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든 雄黃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족 汁이 더욱 됴ᄒᆞ니라 ᄇᆡ얌과 蝎의 손 ᄃᆡᆯ 고툐ᄃᆡ 되야 마ᄂᆞᆯ 먹고 汁과 즈ᇫ의와ᄅᆞᆯ 우희 브티라 ᄯᅩ 毒蛇 손 ᄃᆡ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아오ᄀᆞᆯ 니기 디허 汁을 내야 머그라 그 病證은 아기 ᄇᆡᆫ 겨지비 나호려 ᄒᆞᆯ 저긔 ᄇᆡ 알파 펴디 몯ᄒᆞ며 ᄃᆞᆮ닐 제 댜ᇰ샤ᇰ 허릴 고피며 ᄌᆞ올어나 눕거나 ᄒᆞ야 알포ᄆᆞᆯ ᄎᆞᄆᆞ며 그 아기 ᄇᆡᆺ 소배 이셔 도디 몯ᄒᆞᆯ ᄉᆡ 허튀 몬져 나ᄂᆞ니 ᄀᆞ로ᄃᆡ 거스리 낟ᄂᆞ다 ᄒᆞᄂᆞ니 자ᇝ간 ᄉᆞᅀᅵᄅᆞᆯ 救티 아니ᄒᆞ면 子息과 어미왜 다 죽ᄂᆞ니 槐化 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ᄀᆞᆺ 기룬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기라 槐花 ᄡᅵ 업거든 깁오ᄅᆞᆯ 쟉게 비븨여 바늘ᄀᆞ티 ᄒᆞ야 아ᄀᆡ 밠바다ᇰ 가온ᄃᆡ 서너 글 디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밠바닷 디ᄅ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順히 나 子息과 어미왜 다 사ᄂᆞ니라 볏 ᄀᆞᅀᆞ라기로 밠바다ᇰ 딜오미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빗기 거스리 나 손바래 몬져 나닐 고툐ᄃᆡ 兎絲子ㅣ어나 車前子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머그라 ᄯᅩ 제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밠바다ᇰ애 스면 즉재 順히 나ᄂᆞ니라 ᄯᅩ 어미 ᄒᆞ마 주거 子息이 아니 나릴 고툐ᄃᆡ 水銀ᄋᆞᆯ 탄ᄌᆞᆺ 킈만ᄒᆞ야 이블 글희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 ᄣᅢ만 ᄒᆞ야 ᄯᅩ 붇드러 지여 셔케 ᄒᆞ면 子息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龍蛻 散ᄋᆞᆫ 빗기 나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티ᄂᆞ니 ᄇᆡ야믜 허ᅌᅮ를 湯鑵 안해 녀코 소곰과 ᄒᆞᆰ과로 구디 ᄇᆞᆯ라 ᄉᆞ로ᄃᆡ 氣分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ᄇᆞᇫ아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느릅나모 ᄒᆡᆫ 것 글횬 므레 프러 머그라 大凡ᄒᆞᆫ디 産兒ㅣ 順티 아니ᄒᆞ야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 수를 노코 아기 손바래 브티면 즉재 順ᄒᆞᄂᆞ니라 ᄯᅩ 져즐 불어든 고툐ᄃᆡ 衛生 易簡앤 東 녀그로 向ᄒᆞ야 수레 머그라 ᄯᅩ 二神湯ᄋᆞᆫ 빗그며 거스리 나ᄒᆞ며 여읜 胎ᄅ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前과 産後에 혀 손ᄒᆞ야 月水ㅣ 고ᄅᆞ디 아니ᄒᆞ며 崩中ᄐᆞᆺᄒᆞᆫ 病을 고티ᄂᆞ니 百草霜과 香白芷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ᆫ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小便과 醋와 各各 적적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ᄃᆡ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하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아옥 ᄡᅵ 두 홉과 黃明膠와 滑石ㅅ ᄀᆞᄅᆞ 各 ᄒᆞᆫ 兩ᄋᆞᆯ 믈 ᄒᆞᆫ 잔 半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즛의앗고 ᄂᆞᆫ호아 두 적 머그라 샤오ᇰᄋᆡ 열 가라ᄀᆡᆺ 손토ᄇᆞᆯ 各各 젹젹 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朱砂로 아기 왼녁 발 아래 千字ᄅᆞᆯ 스고 올ᄒᆞᆫ녁 발 아래 里字ᄅᆞᆯ 스라 소니 낫ᄂᆞ니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며 胎ㅣ ᄇᆡᆺ 소배셔 주그며 胎衣 나디 아니ᄒᆞ야 어믜 氣分이 그추려 ᄒᆞ거든 고툐ᄃᆡ 半夏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므레 닐굽 저글 시서 믯믜즌 것 업게 ᄒᆞ야 브레 ᄆᆞᆯ오고 白斂 ᄒᆞᆫ 兩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봇ᄀᆞᆫ 生薑과 수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ᄒᆞ며 손바리 몬져 나닐 고튜ᄃᆡ ᄉᆈᄯᅩᇰᄋᆞᆯ 어믜 븨ᄇᆡ ᄇᆞᄅᆞ면 즉재 順히 나ᄂᆞ니라 빗기 나ᄒᆞ며 갓ᄀᆞ로 낟ᄂᆞ닐 고튜ᄃᆡ 누웨 ᄡᅵ슨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ᄡᆞᆳ 므레 프러 머그라 거스리 나ᄒᆞ릴 고툐ᄃᆡ 도ᄂ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어려이 낟ᄂᆞ닐 고튜ᄃᆡ 黃葵子ᄅᆞᆯ 닐흔 나ᄎᆞᆯ 봇가 니기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며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두 돈 술만 프러 머고ᄃᆡ ᄒᆞ다가 ᄡᅵ 업거든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투 달횬 汁을 ᄎᆡ와 머그라 ᄯᅩ ᄉᆈᄯᅩᇱ 가온ᄃᆡㅅ 코ᇰ ᄒᆞᆫ 나츨 ᄢᅢ혀 두 ᄧᅡᄀ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ᄧᅡᆨ앤 아비ᄅᆞᆯ 스고 ᄒᆞᆫ ᄧᅡᆨ앤 子息ᄋᆞᆯ 서 도로 어울워 므레 기면 즉재 낟ᄂᆞ니라 ᄯᅩ 활와 弩ㅅ 시울로 허리ᄅᆞᆯ ᄆᆡ오 弩ㅅ 牙ᄅ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産生 어려우닐 고툐ᄃᆡ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ᄋᆞᆯ 달혀 니겨 ᄎᆞ게 ᄒᆞ야 産生ᄒᆞᄂᆞᆫ 겨지블 먹게 ᄒᆞᆫ 後에 술 ᄒᆞᆫ 머구믈 마시이라 술 머구믈 모ᄅᆞ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粥을 ᄒᆞᆫ 입만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産生 어려우니와 半 만 나커나 胎衣 ᄂᆞ리디 아니커나 子息이 ᄇᆡᆺ 소배셔 죽거나 드ᇱ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 血氣 우흐로 소아 어믜 ᄂᆞᄎᆡ 빗기 차 업서 氣分 긋고저 ᄒᆞ릴 고튜ᄃᆡ 濁酒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글혀 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 各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적 머구ᄃᆡ 能히 두 저글 먹디 몯거든 能히 홀 야ᇰᄌᆞᄅᆞᆯ 조차 머기라 ᄯᅩ 샤오ᅌᅵ 겨지븨 이베 두 닐굽 저글 춤 바ᄐ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ᄯᅳᆷ ᄯᅳᄂᆞᆫ 法에 빗그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툐ᄃᆡ 여러 가짓 藥이 效驗이 업거든 올ᄒᆞᆫ 허튓 삿기 밠가락 ᄲᅩ로ᄃᆞᆫ 그틀 세 븟글 ᄯᅮ리니 ᄡᅮᆨ 븟기 믨 킈만ᄒᆞ야 블 브티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그 病證은 ᄆᆞᅀᆞ미 닶갑고 胎衣 거스리 올아 ᄆᆞᅀᆞ매 나와티ᄂᆞ니 아니 한 더들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大附子 ᄒᆞᆫ 나ᄎᆞᆯ 구워 겁질와 ᄇᆡᆺ복과 아ᅀᅡ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乾漆 半 兩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大黃ㅅ ᄀᆞᄅᆞ 半 兩ᄋᆞᆯ 술와 醋애 봇가 ᄆᆞᆯ오고 알픳 두 가짓 거슬 丸 ᄆᆡᇰᄀᆞ로ᄃᆡ 梧桐子 만ᄒᆞ야 머근 다마다 세 丸ᄋᆞᆯ 淡ᄒᆞᆫ 술 다려 기고 아니 한 덛ᄒᆞ고 ᄯᅩ 두 저글 머그면 胎衣 즉재 ᄂᆞ리ᄂᆞ니 이 藥ᄋᆞᆫ 미리 몬져 머구ᄃᆡ 됴ᄒᆞ니라 婦人良方앤 다엿 丸ᄋᆞᆯ ᄉᆞᆷ기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ᄅᆞᆯ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ᄎᆞ란 앗고 汁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胎衣 즉재 나ᄂᆞ니라 블근 ᄑᆞᆺ기 업거든 겨지븨 제 손밠토ᄇ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먹고 아니 한 덛ᄒᆞ야 ᄯᅩ ᄒᆞᆫ 적 먹고 힘 센 겨지브로 아나 니ᄅᆞ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ᄃᆞ 아래 구우류미 됴ᄒᆞ니라 ᄯᅩ 아기 낟ᄂᆞᆫ 어믜 신챠ᇰᄋᆞᆯ 브레 ᄧᅫ여 덥거든 ᄇᆡ아리 우흘 지죠ᄃᆡ 세 저글 ᄒᆞ라 ᄯᅩ 五靈脂ᄅᆞᆯ 몰애와 돌콰 쇳 ᄇᆞᅀᆞ라기 ᄀᆞᆮᄒᆞᆫ 거슬 ᄀᆞᆯᄒᆞ야 ᄇᆞ라고 半으란 봇고 半으란 生ᄒ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고라 ᄯᅩ 모딘 피 ᄆᆞᅀᆞ매 다 딜오ᄆ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모시 ᄌᆞ몬 므를 디투 달혀 ᄃᆞ시 두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血蝎散ᄋᆞᆫ 産後에 아니 환ᄒᆞᆫ 피 ᄆᆞᅀᆞ매 다딜어 가ᄉᆞ미 차 수믈 티 쉬여 목수미 아니 한 ᄉᆞᅀᅵ예 잇거든 머구미 맛다ᇰᄒᆞ니 진딧 血蝎와 ᄒᆞ다가 업거든 紫礦ᄋᆞᆯ 그 갑새 ᄡᅳ라 沒藥과 ᄀᆞ티 ᄂᆞᆫ화 소ᄂᆞᆯ 가ᄇᆡ야이 ᄀᆞᄂᆞ리 ᄀᆞ라 ᄌᆞ조 쳐 다시 ᄀᆞ라 업슬ᄀᆞ자ᇰ 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오조ᄆᆞᆯ 조쳐 져기 술 半 큰 잔ᄋᆞᆯ ᄒᆞᆫ 소솜 글혀 ᄃᆞᆺ거든 프러 ᄀᆞᆺ 나목 ᄒᆞᆫ 번 먹고 사ᇰ자리예 올아 오라거든 다시 머그면 그 모딘 피 절로 ᄂᆞ려 다시 다딜오ᄆᆞᆯ 아니ᄒᆞ야 온 가짓 病이 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胎ᄅᆞᆯ 나커나 産生ᄒᆞᆫ 後에 피 ᄆᆞᅀᆞ매 올아 ᄒᆞ마 주그닐 고튜ᄃᆡ 鬱金을 ᄉᆞ로ᄃᆡ 氣分잇게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도ᄂᆞᆯ ᄆᆡ온 醋 ᄒᆞᆫ 호배 섯거 ᄲᅳ리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 ᄒᆞ야 ᄒᆞ다가 ᄇᆡ 안히 ᄎ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거믄 ᄑᆞᆺ ᄒᆞᆫ 호ᄇᆞᆯ 봇가 닉게 ᄒᆞ야 醋 ᄒᆞᆫ 져근 자내 녀허 서너 소솜 글커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세 저글 머그라 ᄯᅩ 牛膝 ᄒᆞᆫ 兩ᄋᆞᆯ 움 앗고 아옥 ᄡᅵ ᄒᆞᆫ 홉과 디허 ᄇᆞᆺ아 믈 ᄒᆞᆫ 큰 잔 半ᄋᆞᆯ ᄒᆞᆫ 자네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ᄒᆞ야 두 저글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파 ᄒᆡᆫ 믿 열 줄기ᄅᆞᆯ 거웃 조쳐 구리 소라애 므레 글혀 시그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産生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 안쳐 氣分ᄋᆞᆯ 쇠면 아니 한 더데 ᄂᆞ라ᄂᆞ니라 ᄯᅩ 産後 닐웻날 內예 모딘 피 흗디 아니ᄒᆞ야 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 닙 두 分과 延胡索 세 分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生地黃 汁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곰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져글 머그라 胎衣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알 세 나ᄎᆞᆯ ᄆᆞᆯᄀᆞᆫ 믈만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ᆫ 겨지븨 제 마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너혀 吐케 ᄒᆞ면 胎衣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金方엔 샤오ᇰ의 솝오ᄉᆞᆯ ᄡᅳ라 胎衣 나디 아니커든 아기 시순 므를 나ᄒᆞᆫ 어미로 半 자ᄂᆞᆯ 먹게 ᄒᆞ면 胎衣 즉재 나ᄂᆞ니 産生ᄒᆞᆫ 겨지브로 알애 말라 胎衣 나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밀흘 ᄑᆞᆺ과 섯거 글혀 딛게 ᄒᆞ야 그 汁을 마시면 즉자히 나ᄂᆞ니 ᄯᅩ 밧그며 거스리 나ᄂ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고 胎衣 ᄂᆞ리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紅花 ᄒᆞᆫ 兩ᄋᆞᆯ 므레 디투 글혀 汁을 머그라 ᄯᅩ 피 흘려 어즐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갑고 氣分이 긋ᄂ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羚羊角散ᄋᆞᆫ 産後에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그ᄂᆞᆫ 血氣 올아 다딜온 다시니 羚羊角 ᄒᆞᆫ 나ᄎᆞᆯ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처 東 녀그로 흐ᄅᆞᄂᆞᆫ 므레 方寸 맛 수를 머구ᄃᆡ ᄒᆞ다가 됴티 몯거든 아니 한 덛ᄒᆞ고 다시 머거 됴커ᅀᅡ 마롤 디니 ᄯᅩ 피 흘려 어즐홈도 고티ᄂᆞ니라 ᄯᅩ ᄆᆡ온 醋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므면 즉재 됻ᄂᆞ니 大凡ᄒᆞᆫ디 닶가와 ᄒᆞ거든 즉자히 ᄲᅮ므라 ᄯᅩ ᄆᆡ온 醋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피ᄅᆞᆯ 섯거 大棗ㅅ 킈만 ᄒᆞ닐 머그라 血暈ᄋᆞᆫ 産後에 血氣 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피 氣分조차 올아 ᄆᆞᅀᆞᄆᆞᆯ 어즐케 ᄒᆞᆯ ᄉᆡ 누ᇇ벼로기 니ᄂᆞ니 ᄀᆞ자ᇰ 甚ᄒᆞ닌 닶가와 사ᄅᆞ믈 모ᄅᆞ고 어비 ᄆᆡ좃고 精神이 아ᄃᆞᆨᄒᆞ고 氣分이 ᄎᆞᄂᆞ니 醫員이 몰라 暗風이라 니ᄅᆞᄂᆞ니 ᄒᆞ다가 이 야ᇰᄌᆞ로 고티면 病이 다ᇰ다ᅌᅵ 됴티 몯ᄒᆞ리니 오직 淸魂散ᄋᆞᆯ 머그면 즉자히 ᄎᆞ리리니 澤蘭葉과 人參과 各 ᄒᆞᆫ 分 荊芥 ᄒᆞᆫ 兩 川芎 半兩과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리어나 더운 므리어나 各 半 자내 ᄒᆞᆫ 도늘 프러 時急히 브ᅀᅥ도 모기 ᄂᆞ리면 즉자히 누늘 ᄠᅥ 氣分이 一定ᄒᆞ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ᄒᆞ다가 어즐ᄒᆞᆫ 주를 아라ᄃᆞᆫ 즉자히 醋로 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醋ᄅᆞᆯ 머규ᄃᆡ 저기 주어 고틸만 ᄒᆞ라 ᄯᅩ 아기 시순 므를 세 호ᄇᆞᆯ 머규미 됴ᄒᆞ니 모딘 파ᄅᆞᆯ 져기 머거도 됴ᄒᆞ니라 ᄯᅩ 半夏ᄅᆞᆯ 시수ᄃᆡ 하거나 젹거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丸이 콩만ᄒᆞ야 곳 소배 녀ᄒᆞ면 즉재 ᄎᆞ리ᄂᆞ니 ᄯᅩ 五絶애 닶가와 호ᄆ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後에 血暈ᄋᆞᆯ 고튜ᄃᆡ 녯 漆혼 器具ᄅᆞᆯ ᄉᆞ외 ᄉᆞ론 ᄂᆡ예 느ᄎᆞᆯ 다혀 쇠라 ᄯᅩ 韭菜ㅅ 니플 사ᄒᆞ라 甁의 녀코 조쳐 블 브티고 죠ᄒᆡ로 甁ㅅ 이플 ᄉᆞ외 마가 氣分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고 甁 부리로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 다혀 쇠면 즉자히 ᄭᆡᄂᆞ니라 産後에 血暈ᄒᆞ야 닶가와 ᄭᆡ디 몯ᄒᆞ야 ᄂᆞᆺ 비치 검프르고 ᄇᆡ 안히 브르고 氣分이 긋추려 ᄒᆞᄂᆞ닐 고튜ᄃᆡ 赤馬通 다ᄉᆞᆺ 나ᄎᆞᆯ 브레 ᄆᆞᆯ오고 生地黃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ᄆᆞᆯ온 거슬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ᄒᆞᆫ 돈곰ᄒᆞ야 ᄣᅢ 혜디 말오 生薑汁에 프러 머그라 産後에 血暈ᄋ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누루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産後 닐웻날 內예 모딘 피 흗디 아니ᄒᆞ야 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 닙 두 分과 延胡索 세 分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生地黃汁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솜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져글 머그라 胎衣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 알 세 나ᄎᆞᆯ ᄆᆞᆯᄀᆞᆫ 믈만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ᆫ 겨지븨 제 머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녀허 吐ᄒᆞ면 胎衣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金方앤 샤오ᇰ의 솝오ᄉᆞᆯ ᄡᅳ라 産後에 血暈ᄒᆞ거든 다목 석 兩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믈 다ᄉᆞᆺ 鍾ᄋᆞᆯ 두 鍾이 ᄃᆞ외에 글혀 져기 수를 녀허 ᄂᆞᆫ호아 두 저긔 머그라 ᄯᅩ 숫글 븕게 퓌우고 醋로 저젹 쇠라 {{옛한글/끝}} a88xkx03bwsn6t5vzvdzhr8bspz3i0t 457424 457417 2026-08-07T00:33:05Z Blahhmosh 13019 [[구급방언해/하]] 문서로 넘겨주기 457424 wikitext text/x-wiki #넘겨주기 [[구급방언해/하]] 2rfiz8fbmle7f7v9u97nnno2e2ekaci 번역:오디세이 114 80904 457495 456864 2026-08-07T08:48:29Z Bykim2012 3227 /* 제6권 */ 457495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gh0ixwwvj3oaoohtzbitux9a525fnom 457496 457495 2026-08-07T08:51:55Z Bykim2012 3227 /* 제7권 */ 457496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pz466jwjel70gg0io08lwygmxcc9qm2 457497 457496 2026-08-07T08:57:21Z Bykim2012 3227 /* 제8권 */ 457497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p2eq7yqcefglkg1ctp7xery78pqvzbv 457498 457497 2026-08-07T09:02:48Z Bykim2012 3227 /* 제9권 */ 457498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교활하고 거짓말의 달인 오디세우스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이처럼 재능 있는 시인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의 목소리는 신과 같습니다. 온 백성이 연회에 참석하여 집 안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빵과 고기가 가득 쌓인 식탁에서 술꾼이 잔에 술을 따라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이것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제 슬픈 이야기를 물으셨군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제 절망을 더욱 깊게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디서 끝내야 할까요? 신들은 제게 너무나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수 있고, 제가 살아남는다면 언젠가 제 먼 고향에 손님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입니다. 저는 교활한 속임수와 거짓말로 유명합니다. 제 명성은 하늘에까지 닿지만, 저는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숲 속에 네리톤 산이 숨어 있는 이타카. 가까이에는 둘리키움, 숲이 우거진 자킨토스, 그리고 사메 등 다른 섬들이 있다. 다른 섬들은 모두 새벽을 맞이하지만, 나의 이타카는 멀리 떨어져 어둠을 마주하고 있다. 험준한 땅이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곳이다. 내 눈에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 알다시피, 신성한 칼피소는 나를 동굴에 가두고 결혼하려 했고, 마찬가지로 교활한 키르케도 나를 함정에 빠뜨리고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흔들지 못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고향과 가족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트로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우스가 내게 일으킨 모든 고난을 이야기해 주겠다. 강풍이 나를 항로에서 벗어나 이스마루스의 키코네스족 쪽으로 밀어냈다. 나는 마을을 약탈하고 남자들을 죽였다. 우리는 그들의 아내를 취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도망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바보들!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술을 과음하며 해변을 따라 양과 소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키코네스족은 본토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았으며, 말을 잘 탔고 필요하다면 걸어서도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봄 새벽에 잎사귀와 꽃이 피어나듯 몰려왔습니다. 그때 제우스 신께서 우리에게 불운을 내리셨습니다. 불쌍한 우리! 적군은 배 주위에 모여 청동 칼을 휘두르며 싸웠습니다. 거룩한 아침 햇살이 밝고 강렬할 때, 우리는 수적으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소들이 풀려나는 시간이 되자, 키코네스족은 우리 그리스인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배에서 잘 무장한 선원 여섯 명이 각각 죽었습니다. 나머지 60명은 살아남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친구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출항 준비를 했습니다. 배를 띄우기 전에 우리는 키코네스족의 손에 학살당한 불쌍한 동료들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구름의 신 제우스께서... 북풍이 우리 배들을 향해 맹렬한 태풍처럼 몰아쳐 바다와 땅을 안개로 뒤덮었습니다. 밤이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를 덮쳤고, 배들은 옆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돛은 강풍에 세 번이나 찢어졌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우리는 돛을 내리고 온 힘을 다해 해안을 향해 노를 저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밤낮을 그곳에서 지쳐 쓰러질 듯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밝은 새벽이 세 번째 아침을 가져다주자, 우리는 돛대를 세우고 빛나는 돛을 펼치고 배에 올랐습니다. 바람은 곧장 불었고, 항해사들은 키를 잡았습니다. 나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레아 섬을 돌아서자 시속 80도의 해류와 강풍이 나를 키테라 섬에서 70도 떨어진 곳으로 밀어냈습니다. 아홉 날 동안 나는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폭풍우에 휩쓸려 헤매었습니다. 열흘째 되는 날, 나는 연꽃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길어 올렸고, 선원들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 옆에서 소풍을 즐긴 후,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골라 정찰을 보내도록 했다. 그 섬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아내야 했다. 90 정찰병들은 인간,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정찰병들을 해치지 않았다. 그저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나눠주었을 뿐이다. 하지만 열매를 먹자 정찰병들은 돌아와 내게 소식을 전할 의욕을 잃었다. 그들은 그곳에 머물며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했다. 고향을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눈물 흘리는 그들을 끌고 돌아와 텅 빈 배에 억지로 태워 갑판 아래로 밀어 넣고 묶었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다른 남자들에게는 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연꽃 열매를 맛보고 목적지를 잊지 않도록 말이다. 100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나란히 앉아 회색빛 물을 노로 저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항해를 계속하여 고결한 키클롭스, 즉 독불장군들이 사는 나라에 도착했다. 그들은 신들을 믿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지도 않고 밭을 갈지도 않지만, 제우스의 비 덕분에 보리, 곡식, 포도송이가 모두 무성하게 자란다. 그들은 회의도 열지 않고 공통된 법률도 없으며, 높은 산꼭대기의 동굴에서 살면서 각자 아내와 자녀를 위해 법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섬이 있는데, 항구에서 비스듬히 물을 건너면 평평하고 숲이 우거진 섬이 있습니다. 수많은 염소들이 그곳에 살지만 사람들은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냥꾼들은 숲을 헤치고 언덕진 봉우리를 오르려 애쓰지 않습니다. 양 떼도 없고, 밭도 없습니다. 그곳은 모두 경작되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오직 염소들만이 그곳에서 풀을 뜯으며 살아갑니다. 키클로프 사람들은 붉은 뺨을 가진 배도 없고, 다른 도시로 건너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 수 있는 조선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서로를 방문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배만 있었다면 그들은 이 섬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비옥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색빛 해안가에는 물이 풍부한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포도나무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쟁기질할 수 있는 평평한 땅이 있어 가을에는 풍성한 작물이 자랄 것이고, 땅속에는 비옥한 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항구는 닻을 내리기에 좋은 곳이라 닻돌이나 밧줄, 케이블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곳 해안에 정박한 배들은 선원들이 떠나고 싶어하고 순풍이 불 때까지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항구 입구 근처에서는 140개의 민물이 동굴 아래로 솟구쳐 내려갑니다. 그 주변에는 포플러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항해했습니다. 신들이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짙은 안개가 배를 감쌌고, 하늘의 달은 어둡고 구름에 가려져 섬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변까지 노를 저어 갈 때까지는 아무도 육지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돛을 내리고 해안에 상륙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150 이른 새벽이 장밋빛으로 물들자, 우리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그 섬을 돌아다녔습니다. 위대한 제우스 왕의 딸들인 님프들이 130 우리 선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산양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우리는 배에서 창과 활을 가지러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조준하고 쏘았습니다. 어떤 신이 우리에게 좋은 사냥감을 주셨습니다. 열두 선원 모두 각자 염소 아홉 마리씩을 가지고 있었고, 내 선원들은 열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해질녘까지 그곳에 앉아 고기를 먹고 독한 레드 와인을 마셨다. 배에 실린 와인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키코네스족의 신성한 요새를 약탈했을 때, 우리는 모두 커다란 항아리에 와인을 가득 채워 가져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좁은 해협 건너편에 있는 키클로픽 섬을 바라보았다.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양과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누워 잠을 잤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선원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충성스러운 친구들이여! 나머지 사람들은 여기 남아 있어라. 나는 배와 선원들을 이끌고 가서 저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들이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침략자인지, 아니면 낯선 사람을 환영하고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볼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배에 올라타 선원들에게 나와 함께 가자고 한 다음 배의 밧줄을 풀었다. 그들은 재빨리 벤치에 앉아 노를 저어 하얗게 물든 물을 가르며 나아갔다.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 육지 끝자락, 바닷가 바로 옆에 도착하니 월계수 나무가 드리워진 높은 동굴이 보였다. 그곳에는 여러 무리의 양과 염소가 살고 있었다. 동굴 주변에는 돌을 깊게 박아 만든 높은 마당이 있었고, 키 큰 소나무와 잎이 무성한 참나무가 우거져 있었다. 그곳에는 거구의 남자가 혼자 양떼를 돌보며 살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고 홀로 지내며 관습을 알지 못했다. 그의 체격은 경이로울 정도였는데, 마치 빵으로 연명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드넓은 산봉우리처럼 홀로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충성스러운 선원들에게 배를 지키라고 명령하고, 내가 아끼는 열두 명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했다. 나는 이스마루스 산의 그늘진 숲 속에 살던 아폴로 신의 사제, 에우안테스의 아들 마론이 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가 가득 든 염소 가죽 주머니를 가지고 갔다. 200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를 돕고 그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왔다. 그는 나에게 은그릇과 정교하게 세공된 금 7파운드를 선물로 주었고, 달콤하고 진한 포도주를 조금 따라내어 나를 위해 12개의 항아리에 담아 주었다. 마치 신이 내린 술과 같았다. 노예들은 이 포도주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직 그와 그의 아내, 그리고 한 명의 하녀만이 알고 있었다. 그가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잔에 한 잔을 따르고 물 20잔을 섞으면 그릇에서 놀라운 향기가 피어올랐고, 모두가 그 맛을 보고 싶어 했다. 210 나는 큰 가죽 주머니에 포도주를 가득 채우고 자루에 식량을 챙겼다. 내 마음속에는 용감하고 거칠며 일반적인 관습을 모르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곧 동굴에 도착했지만 키클롭스는 찾지 못했다. 그는 양 떼를 치고 있었다.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치즈로 가득 찬 상자들과 나이별로 나뉜 어린 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우리들이 보였다. 갓 태어난 새끼, 중간 크기, 그리고 갓 젖을 뗀 새끼 양까지 220마리나 있었다. 젖을 짜는 데 쓰는 잘 만들어진 그릇과 양동이들은 모두 유청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선원들은 "치즈 좀 챙겨서 염소와 어린 양들을 우리에서 빨리 몰아내 우리 배에 싣고 짠 바닷물을 건너 떠나자!"라고 애원했다. 그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나는 그를 만나 선물을 줄지 기대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내 동료들에게 아무런 기쁨도 주지 못했다. 우리는 불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고 치즈를 먹은 후, 그가 양떼를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동굴 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저녁 식사 시간에 와서 불을 피울 나무를 한 짐 가져왔다. 그는 나무를 시끄럽게 동굴 안으로 던졌다. 우리는 두려워서 동굴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그는 암양과 암염소들을 안으로 몰아넣어 젖을 짜게 했지만, 숫양과 염소들은 바깥 넓은 마당에 남겨두었다. 그는 무거운 돌을 들어 올려 동굴 입구를 막았다. 그 돌은 너무나 거대하고 육중해서 22대의 수레로도 끌어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암양과 암염소의 젖을 짠 다음, 새끼 양들을 어미 양 옆에 놓아 젖을 빨게 했다. 그러자 그는 갓 짜낸 흰 우유의 절반을 응고시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두고, 나머지는 양동이에 담아 저녁 식사 때 마시려고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을 꼼꼼히 마친 후 불을 피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리를 발견했습니다. "낯선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 이 깊은 바다를 건너 어디에서 왔는가? 사업차 온 것인가, 아니면 해적처럼 목적 없이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자인가?"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깊고 우렁찬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에 우리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인입니다. 트로이에서 왔습니다. 바람이 저희를 사방으로 휩쓸고 광활한 바다를 가로질러, 원래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항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늘 아래 가장 큰 명성을 떨친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의 백성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그 거대한 도시를 함락시키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주인과 손님 사이의 관례대로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선물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신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신의 간청자이며, 제우스는 저희 편입니다. 그는 방문객, 손님 친구,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방인아, 자네는 바보이거나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자군. 자네가 나에게 신들을 두려워하라고 하다니! 우리 백성은 큰 홀을 든 제우스든 다른 어떤 신이든 하찮게 여긴다. 우리의 힘은 그들보다 강하다. 내가 자네나 자네 친구들을 살려준다고 해도 제우스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네는 그 멋진 배를 타고 멀리 가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건가?’ 그는 나를 시험하려고 말했지만, 나는 그의 속셈을 꿰뚫어 보았다. 나는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교묘하게 대답했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 당신 섬의 가장 먼 곳에서 나를 난파시켰습니다.’ 그는 우리를 밀어 넣었고, 바람은 우리를 바위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자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높이 뛰어올라 우리 부하들을 향해 손을 뻗어 두 명을 붙잡고 강아지처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바닥은 뇌수로 흠뻑 젖었습니다. 290 그는 그들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식사를 준비한 다음, 산의 사자처럼 살점, 내장, 골수까지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참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울부짖으며 제우스에게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키클롭스가 사람의 고기와 섞이지 않은 우유로 거대한 배를 채운 후, 그는 양 떼 사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군인처럼 생각하며, 300 칼을 뽑아 그에게 다가가 몸통을 찔러 간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가 높은 문간에 세워 놓은 거대한 돌을 옮길 만큼 우리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까지 그곳에서 비참하게 지냈습니다. 새벽녘에 분홍빛 손가락이 피어나듯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그는 불을 피우고 암양들의 젖을 차례로 짜서 각각 옆에 새끼 양을 한 마리씩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일을 마친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잡아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살찐 양 떼를 몰아냈습니다. 그는 마치 화살통 뚜껑을 닫듯이 쉽게 바위를 굴려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키클롭스는 살찐 양 떼를 몰고 산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고 그를 해치고 영광을 차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테나가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 옆에는 그가 지팡이로 쓰려고 말린 커다란 올리브 나무 곤봉이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 눈에는 마치 화물을 가득 싣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스무 개의 노가 달린 검은 화물선의 돛대처럼 보였다. 나는 가서 그 나무에서 약 1패덤(약 1.6미터) 정도를 잘라내어 사람들에게 주고는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나는 옆에 서서 끝을 날카롭게 갈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 단단하게 만들었다. 동굴은 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그 곤봉을 똥 더미 아래에 숨겼다. 그런 다음 나는 사람들에게 누가 나와 함께 그 말뚝을 들어 올려 그가 달콤한 잠에 빠졌을 때 그의 눈에 꽂을지 제비를 뽑으라고 명령했다. 제비는 내가 선택했을 법한 네 명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중 다섯 번째였다. 저녁이 되자 그는 암수 양 떼를 모두 넓은 동굴 안으로 몰아넣고 바깥 마당에는 한 마리도 남겨두지 않았다. 아마도 무언가를 의심했거나, 아니면 신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는 돌을 집어 문으로 삼고 앉아서 양과 염소의 젖을 차례로 짜고 새끼들을 젖먹이게 했다. 그의 일이 끝나자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저녁 식사로 먹었다. 내가 다가가 담쟁이덩굴로 만든 잔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그에게 건넸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키클롭스여! 자네는 사람의 고기를 먹었으니 이제 포도주를 좀 마시고 우리 배에 실린 상품도 맛보게 하네. 자네가 나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돌려보내 주기를 바라며 거룩한 제물로 가져왔네. 하지만 자네는 누구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잔인하게 분노하고 있네. 우리를 그렇게 무례하게 대했는데 더 많은 손님을 기대하는 건가?" 그는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받아 마셨다. 그는 포도주가 마음에 들어 더 달라고 했다. "한 잔 더! 그리고 자네 이름을 말해 보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손님 대접하겠네. 우리 백성은 포도주가 있네. 제우스의 비로 풍족하게 자란 우리 땅에서 포도송이가 자라나네." 하지만 이것은 신의 음식인 넥타르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포도주를 한 잔 더 주고, 또 두 잔을 더 주었다. 그는 어리석게도 그 포도주를 모두 마셨다. 술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진 그에게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키클롭스여, 내 이름을 물었으니 알려주겠다. 그러면 네가 약속한 환대를 베풀어라. 내 이름은 노만이다. 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나를 노만이라 부른다.’ 그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이 대답했다. ‘나는 노만을 마지막으로 먹을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370 그러자 그는 쓰러져 거대한 목이 비뚤어진 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술에 취해 무거워진 그는 목구멍에서 포도주와 사람의 살덩이를 토해냈다. 그리고 나는 창을 숯불에 꽂아 달구면서 부하들에게 말했다. ‘용감하게 행동하라!’ 나는 그들 중 누구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바랐다. 불길은 곧 푸른빛을 띤 올리브 창에 옮겨붙었고, 창은 끔찍하게 타올랐다. 나는 재빨리 불길에서 창을 낚아챘다. 내 부하 380명은 굳건히 서 있었다. 마치 신이 우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했다. 그들은 끝이 날카로운 올리브 창을 집어 그의 눈에 꽂았다. 나는 그 위에 올라타서 마치 배를 만들 때 나무에 구멍을 뚫듯이 창을 돌렸다. 아래에서는 작업자들이 양쪽 끝에 끈을 매달아 드릴을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창이 빙글빙글 돌아가자, 우리도 불처럼 날카로운 창을 그의 눈에 꽂아 돌렸다. 그의 피가 말뚝 주위로 쏟아져 나왔고, 타오르는 불길이 그의 눈꺼풀과 눈썹을 지글지글 태우고 눈 뿌리를 태웠다. 마치 대장장이가 도끼나 자귀를 얼음물에 담가 단련할 때처럼,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쇠가 단단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의 눈알도 창에 부딪히며 바스락거렸다. 그러자 그는 끔찍하게 울부짖었고, 바위들이 그의 비명 소리에 휩싸였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물러섰다. 그는 솟구치는 피로 흠뻑 젖은 눈을 뽑아냈다. 그는 필사적으로 두 손으로 창을 던져버리고, 주변의 바람 부는 절벽 위 동굴에 사는 키클롭스들에게 소리쳤다. 400 그들은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동굴 가까이에 서서 외쳤다. "폴리페무스! 무슨 일이냐? 심하게 다쳤느냐? 왜 거룩한 밤에 비명을 지르며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느냐? 누군가 네 가축을 훔치거나, 속임수나 폭력으로 너를 죽이려 하는 것이냐?" 390 동굴 안에서 힘센 폴리페무스가 대답했다. "친구들이여! 아무도 나를 폭력이 아니라 속임수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들의 말이 그에게 되돌아왔다.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았다면, 너는 완전히 혼자다. 410 위대한 제우스께서 너를 병들게 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위대한 포세이돈 신이시여, 당신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떠났고, 나는 내 이름, 즉 '아무도 데려가지 마라'라는 계략이 그를 어떻게 속였는지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키클롭스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더듬어 문돌을 빼내고는 양 떼와 함께 나가는 자를 잡으려고 팔을 뻗은 채 입구에 앉았다. 아마 그는 내가 완전히 바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와 내 부하들이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나는 온갖 계략과 교활한 계략을 꾸몄다. 위험이 코앞에 닥쳤고, 생사가 달린 문제였다.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것이었다. 털이 두껍고 잘 익은, 보라색처럼 검은 숫양들이 있었다. 모두 크고 훌륭한 동물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키클롭스가 침대로 쓰던 밧줄로 그 숫양들을 조용히 묶었다. 나는 숫양들을 세 마리씩 묶어 가운데 양 아래에 한 명씩, 양쪽에 한 명씩 사람을 세워 내 부하들을 구해냈다. 무리 중에서 가장 늠름한 숫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 녀석의 등을 붙잡고 털북숭이 배 아래에 몸을 웅크린 채 털에 매달렸다. 의지의 힘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참하게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이른 새벽, 장밋빛으로 물든 손길이 모습을 드러내자 숫양들은 모두 풀을 뜯어 먹고 싶어 뛰어올랐다. 암양들은 젖을 짜지 못해 젖통이 터질 듯이 가득 찬 채 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주인은 몸이 약해지고 고통에 지쳐 있었지만, 숫양들을 줄 세우면서 각각의 등을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털북숭이 배 아래에 묶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숫양이 털과 나, 즉 영리한 사기꾼을 매달고 밖으로 나왔다. 힘센 폴리페무스는 그 숫양의 등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사랑스러운 숫양아, 오늘은 왜 동굴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거니? 평소에는 이렇게 느리지 않잖아." 너는 어린 양들 중에서 가장 먼저 여린 꽃을 뜯어 먹고, 초원을 뛰어다니고, 가장 먼저 물을 마시고, 저녁이 되면 가장 먼저 양 우리로 돌아가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제 너는 가장 마지막이 되었어. 주인님의 눈을 잃은 것을 슬퍼하는구나. 그 사악한 놈이, 그의 비열한 부하들을 동원해 나를 술에 취하게 하고 눈을 멀게 했소. 노먼은 도망칠 수 없을 것이오! 자네가 나처럼 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두려워하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 텐데. 그러면 내가 그놈의 머리를 바위에 내리쳐 동굴 곳곳에 흩뿌려 그 못된 노먼이 가져온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말하며 그는 숫양을 밖으로 밀어냈다. 우리는 동굴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말을 타고 갔다. 나는 먼저 내 몸을 묶은 밧줄을 풀고 나서 부하들의 밧줄도 풀었다. 우리는 주인님의 살찐 가축들을 훔쳐 달아났고, 배에 도착할 때까지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고 뒤를 돌아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은 친구들인 우리를 보고 기뻐했지만,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울었다. 나는 그들에게 울음을 그치라고 명령하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섭게 노려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양털 뭉치를 배에 싣고 배를 저어 바닷물 속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하얗게 바싹 마른 바다에 노를 저었다. 내가 고함 소리가 닿을 수 있는 곳까지 갔을 때, 나는 뒤돌아 야유를 퍼부었다. 460 470 '이봐, 키클롭스! 바보! 네 동굴에 갇힌 선원들은 불쌍하고 약한 자들의 것이 아니었어. 자업자득이지! 네 손님을 잡아먹다니 부끄러움도 없잖아! 제우스와 다른 신들이 네게 벌을 내리는 거야.' 내 조롱에 그는 더욱 화가 났다. 480 그는 언덕에서 바위를 뽑아 우리에게 던졌다. 바위는 우리 배의 어두운 뱃머리 바로 앞에 떨어져 키를 잡는 노 끝을 거의 부숴버릴 뻔했다. 돌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파도가 밀려왔다. 갑자기 밀려오는 물살이 배를 육지 쪽으로 밀어냈고, 부풀어 오른 물은 우리를 함께 밀어냈다. 나는 길고 큰 장대를 잡고 배를 밀어냈다. 나는 부하들에게 “목숨을 구하려면 빨리 노를 저어라!”라고 소리치며 고개를 끄덕여 재촉했다. 그들은 몸을 굽혀 노를 젓기 시작했다. 우리는 바다를 두 배나 더 건너갔고, 그때 나는 다시 그를 불렀다. 내 선원들은 내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며 간청했다. “제발! 진정하세요!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며 이 야만인을 괴롭히는 겁니까? 그가 돌을 던져 우리 배를 육지로 밀어냈잖아요. 우리는 죽을 뻔했어요. 만약 그가 우리 말을 들었다면, 날카로운 돌을 던져 우리 머리와 나무 배를 부숴버렸을 겁니다. 그는 정말 세게 던지거든요!” 하지만 내 냉혹한 마음은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분노에 차서 다시 소리쳤다. “키클롭스! 만일 어떤 필멸자가 당신의 눈이 어떻게 잘리고 멀어졌는지 묻는다면, 이타카에 사는 도시 약탈자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 당신의 시력을 잃게 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는 신음하며 말했다. “예언이군!” 드디어 이루어졌군! 우리 백성 가운데 에우리모스의 아들 텔레무스라는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는데, 그는 우리에게 점을 치며 여생을 보냈지. 510 그는 오디세우스의 손길이 내 눈을 멀게 할 거라고 예언했어. 나는 늘 키 크고 잘생긴, 힘과 용기를 가진 남자가 나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녀석이 내 눈을 멀게 했군. 술에 취해 나를 홀린 거야. 자, 오디세우스, 어서 오시오. 내가 선물을 드리고 포세이돈 신께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할게요. 나는 그의 아들이요, 신은 나를 아버지로 둔 것을 자랑스러워하시죠. 그가 원한다면 나를 고쳐줄 것이다. 520 다른 누구도, 신도 인간도 그를 고칠 수 없지만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자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지하 세계인 하데스의 집으로 보내버릴 수만 있다면, 지진의 신조차도 당신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향해 팔을 뻗으며 기도했다. ‘들으소서, 대지를 흔드는 푸른 머리의 포세이돈 신이시여, 저를 당신의 아들로 인정하시고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도시를 약탈한 오디세우스가 530 결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소서. 만약 그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늦게, 명예도 없이, 고통 속에, 배도 없이, 모든 부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채, 그리고 그의 집에서 더 큰 고난을 겪게 하소서.’ 푸른 포세이돈은 아들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폴리페무스는 이전보다 훨씬 큰 바위를 들어 올려 휘두른 다음, 엄청난 힘으로 던졌다. 그 작은 공은 우리 키 바로 옆에 떨어져 바다에 첨벙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거세게 몰아쳐 배를 밀어 반대편 해안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배가 정박해 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선원들은 울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내린 다음, 키클롭스에게서 훔쳐온 양들을 배의 선창에서 꺼내 공평하게 나누어 모두에게 똑같은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양 떼를 나누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은 키클롭스가 가장 아끼는 숫양을 나에게만 주었습니다. 나는 해변에서 그 숫양을 도살하여 어둠의 구름의 신이자 온 세상의 주인인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에게 바쳤습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신은 내 제물을 외면하고 내 모든 배와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를 먹고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파도가 부서지는 곳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장밋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부하들을 깨워 배에 올라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재빨리 복종하여 모두 질서정연하게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회색빛 바닷물을 저었다. 그래서 우리는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친구들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10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ssnine7datnevekg6o4m5r4ehxce3h6 457499 457498 2026-08-07T09:06:38Z Bykim2012 3227 /* 제10권 */ 457499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교활하고 거짓말의 달인 오디세우스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이처럼 재능 있는 시인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의 목소리는 신과 같습니다. 온 백성이 연회에 참석하여 집 안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빵과 고기가 가득 쌓인 식탁에서 술꾼이 잔에 술을 따라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이것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제 슬픈 이야기를 물으셨군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제 절망을 더욱 깊게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디서 끝내야 할까요? 신들은 제게 너무나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수 있고, 제가 살아남는다면 언젠가 제 먼 고향에 손님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입니다. 저는 교활한 속임수와 거짓말로 유명합니다. 제 명성은 하늘에까지 닿지만, 저는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숲 속에 네리톤 산이 숨어 있는 이타카. 가까이에는 둘리키움, 숲이 우거진 자킨토스, 그리고 사메 등 다른 섬들이 있다. 다른 섬들은 모두 새벽을 맞이하지만, 나의 이타카는 멀리 떨어져 어둠을 마주하고 있다. 험준한 땅이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곳이다. 내 눈에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 알다시피, 신성한 칼피소는 나를 동굴에 가두고 결혼하려 했고, 마찬가지로 교활한 키르케도 나를 함정에 빠뜨리고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흔들지 못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고향과 가족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트로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우스가 내게 일으킨 모든 고난을 이야기해 주겠다. 강풍이 나를 항로에서 벗어나 이스마루스의 키코네스족 쪽으로 밀어냈다. 나는 마을을 약탈하고 남자들을 죽였다. 우리는 그들의 아내를 취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도망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바보들!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술을 과음하며 해변을 따라 양과 소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키코네스족은 본토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았으며, 말을 잘 탔고 필요하다면 걸어서도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봄 새벽에 잎사귀와 꽃이 피어나듯 몰려왔습니다. 그때 제우스 신께서 우리에게 불운을 내리셨습니다. 불쌍한 우리! 적군은 배 주위에 모여 청동 칼을 휘두르며 싸웠습니다. 거룩한 아침 햇살이 밝고 강렬할 때, 우리는 수적으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소들이 풀려나는 시간이 되자, 키코네스족은 우리 그리스인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배에서 잘 무장한 선원 여섯 명이 각각 죽었습니다. 나머지 60명은 살아남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친구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출항 준비를 했습니다. 배를 띄우기 전에 우리는 키코네스족의 손에 학살당한 불쌍한 동료들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구름의 신 제우스께서... 북풍이 우리 배들을 향해 맹렬한 태풍처럼 몰아쳐 바다와 땅을 안개로 뒤덮었습니다. 밤이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를 덮쳤고, 배들은 옆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돛은 강풍에 세 번이나 찢어졌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우리는 돛을 내리고 온 힘을 다해 해안을 향해 노를 저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밤낮을 그곳에서 지쳐 쓰러질 듯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밝은 새벽이 세 번째 아침을 가져다주자, 우리는 돛대를 세우고 빛나는 돛을 펼치고 배에 올랐습니다. 바람은 곧장 불었고, 항해사들은 키를 잡았습니다. 나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레아 섬을 돌아서자 시속 80도의 해류와 강풍이 나를 키테라 섬에서 70도 떨어진 곳으로 밀어냈습니다. 아홉 날 동안 나는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폭풍우에 휩쓸려 헤매었습니다. 열흘째 되는 날, 나는 연꽃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길어 올렸고, 선원들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 옆에서 소풍을 즐긴 후,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골라 정찰을 보내도록 했다. 그 섬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아내야 했다. 90 정찰병들은 인간,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정찰병들을 해치지 않았다. 그저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나눠주었을 뿐이다. 하지만 열매를 먹자 정찰병들은 돌아와 내게 소식을 전할 의욕을 잃었다. 그들은 그곳에 머물며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했다. 고향을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눈물 흘리는 그들을 끌고 돌아와 텅 빈 배에 억지로 태워 갑판 아래로 밀어 넣고 묶었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다른 남자들에게는 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연꽃 열매를 맛보고 목적지를 잊지 않도록 말이다. 100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나란히 앉아 회색빛 물을 노로 저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항해를 계속하여 고결한 키클롭스, 즉 독불장군들이 사는 나라에 도착했다. 그들은 신들을 믿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지도 않고 밭을 갈지도 않지만, 제우스의 비 덕분에 보리, 곡식, 포도송이가 모두 무성하게 자란다. 그들은 회의도 열지 않고 공통된 법률도 없으며, 높은 산꼭대기의 동굴에서 살면서 각자 아내와 자녀를 위해 법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섬이 있는데, 항구에서 비스듬히 물을 건너면 평평하고 숲이 우거진 섬이 있습니다. 수많은 염소들이 그곳에 살지만 사람들은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냥꾼들은 숲을 헤치고 언덕진 봉우리를 오르려 애쓰지 않습니다. 양 떼도 없고, 밭도 없습니다. 그곳은 모두 경작되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오직 염소들만이 그곳에서 풀을 뜯으며 살아갑니다. 키클로프 사람들은 붉은 뺨을 가진 배도 없고, 다른 도시로 건너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 수 있는 조선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서로를 방문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배만 있었다면 그들은 이 섬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비옥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색빛 해안가에는 물이 풍부한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포도나무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쟁기질할 수 있는 평평한 땅이 있어 가을에는 풍성한 작물이 자랄 것이고, 땅속에는 비옥한 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항구는 닻을 내리기에 좋은 곳이라 닻돌이나 밧줄, 케이블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곳 해안에 정박한 배들은 선원들이 떠나고 싶어하고 순풍이 불 때까지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항구 입구 근처에서는 140개의 민물이 동굴 아래로 솟구쳐 내려갑니다. 그 주변에는 포플러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항해했습니다. 신들이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짙은 안개가 배를 감쌌고, 하늘의 달은 어둡고 구름에 가려져 섬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변까지 노를 저어 갈 때까지는 아무도 육지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돛을 내리고 해안에 상륙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150 이른 새벽이 장밋빛으로 물들자, 우리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그 섬을 돌아다녔습니다. 위대한 제우스 왕의 딸들인 님프들이 130 우리 선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산양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우리는 배에서 창과 활을 가지러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조준하고 쏘았습니다. 어떤 신이 우리에게 좋은 사냥감을 주셨습니다. 열두 선원 모두 각자 염소 아홉 마리씩을 가지고 있었고, 내 선원들은 열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해질녘까지 그곳에 앉아 고기를 먹고 독한 레드 와인을 마셨다. 배에 실린 와인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키코네스족의 신성한 요새를 약탈했을 때, 우리는 모두 커다란 항아리에 와인을 가득 채워 가져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좁은 해협 건너편에 있는 키클로픽 섬을 바라보았다.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양과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누워 잠을 잤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선원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충성스러운 친구들이여! 나머지 사람들은 여기 남아 있어라. 나는 배와 선원들을 이끌고 가서 저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들이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침략자인지, 아니면 낯선 사람을 환영하고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볼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배에 올라타 선원들에게 나와 함께 가자고 한 다음 배의 밧줄을 풀었다. 그들은 재빨리 벤치에 앉아 노를 저어 하얗게 물든 물을 가르며 나아갔다.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 육지 끝자락, 바닷가 바로 옆에 도착하니 월계수 나무가 드리워진 높은 동굴이 보였다. 그곳에는 여러 무리의 양과 염소가 살고 있었다. 동굴 주변에는 돌을 깊게 박아 만든 높은 마당이 있었고, 키 큰 소나무와 잎이 무성한 참나무가 우거져 있었다. 그곳에는 거구의 남자가 혼자 양떼를 돌보며 살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고 홀로 지내며 관습을 알지 못했다. 그의 체격은 경이로울 정도였는데, 마치 빵으로 연명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드넓은 산봉우리처럼 홀로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충성스러운 선원들에게 배를 지키라고 명령하고, 내가 아끼는 열두 명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했다. 나는 이스마루스 산의 그늘진 숲 속에 살던 아폴로 신의 사제, 에우안테스의 아들 마론이 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가 가득 든 염소 가죽 주머니를 가지고 갔다. 200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를 돕고 그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왔다. 그는 나에게 은그릇과 정교하게 세공된 금 7파운드를 선물로 주었고, 달콤하고 진한 포도주를 조금 따라내어 나를 위해 12개의 항아리에 담아 주었다. 마치 신이 내린 술과 같았다. 노예들은 이 포도주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직 그와 그의 아내, 그리고 한 명의 하녀만이 알고 있었다. 그가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잔에 한 잔을 따르고 물 20잔을 섞으면 그릇에서 놀라운 향기가 피어올랐고, 모두가 그 맛을 보고 싶어 했다. 210 나는 큰 가죽 주머니에 포도주를 가득 채우고 자루에 식량을 챙겼다. 내 마음속에는 용감하고 거칠며 일반적인 관습을 모르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곧 동굴에 도착했지만 키클롭스는 찾지 못했다. 그는 양 떼를 치고 있었다.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치즈로 가득 찬 상자들과 나이별로 나뉜 어린 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우리들이 보였다. 갓 태어난 새끼, 중간 크기, 그리고 갓 젖을 뗀 새끼 양까지 220마리나 있었다. 젖을 짜는 데 쓰는 잘 만들어진 그릇과 양동이들은 모두 유청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선원들은 "치즈 좀 챙겨서 염소와 어린 양들을 우리에서 빨리 몰아내 우리 배에 싣고 짠 바닷물을 건너 떠나자!"라고 애원했다. 그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나는 그를 만나 선물을 줄지 기대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내 동료들에게 아무런 기쁨도 주지 못했다. 우리는 불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고 치즈를 먹은 후, 그가 양떼를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동굴 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저녁 식사 시간에 와서 불을 피울 나무를 한 짐 가져왔다. 그는 나무를 시끄럽게 동굴 안으로 던졌다. 우리는 두려워서 동굴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그는 암양과 암염소들을 안으로 몰아넣어 젖을 짜게 했지만, 숫양과 염소들은 바깥 넓은 마당에 남겨두었다. 그는 무거운 돌을 들어 올려 동굴 입구를 막았다. 그 돌은 너무나 거대하고 육중해서 22대의 수레로도 끌어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암양과 암염소의 젖을 짠 다음, 새끼 양들을 어미 양 옆에 놓아 젖을 빨게 했다. 그러자 그는 갓 짜낸 흰 우유의 절반을 응고시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두고, 나머지는 양동이에 담아 저녁 식사 때 마시려고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을 꼼꼼히 마친 후 불을 피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리를 발견했습니다. "낯선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 이 깊은 바다를 건너 어디에서 왔는가? 사업차 온 것인가, 아니면 해적처럼 목적 없이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자인가?"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깊고 우렁찬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에 우리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인입니다. 트로이에서 왔습니다. 바람이 저희를 사방으로 휩쓸고 광활한 바다를 가로질러, 원래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항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늘 아래 가장 큰 명성을 떨친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의 백성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그 거대한 도시를 함락시키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주인과 손님 사이의 관례대로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선물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신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신의 간청자이며, 제우스는 저희 편입니다. 그는 방문객, 손님 친구,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방인아, 자네는 바보이거나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자군. 자네가 나에게 신들을 두려워하라고 하다니! 우리 백성은 큰 홀을 든 제우스든 다른 어떤 신이든 하찮게 여긴다. 우리의 힘은 그들보다 강하다. 내가 자네나 자네 친구들을 살려준다고 해도 제우스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네는 그 멋진 배를 타고 멀리 가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건가?’ 그는 나를 시험하려고 말했지만, 나는 그의 속셈을 꿰뚫어 보았다. 나는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교묘하게 대답했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 당신 섬의 가장 먼 곳에서 나를 난파시켰습니다.’ 그는 우리를 밀어 넣었고, 바람은 우리를 바위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자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높이 뛰어올라 우리 부하들을 향해 손을 뻗어 두 명을 붙잡고 강아지처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바닥은 뇌수로 흠뻑 젖었습니다. 290 그는 그들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식사를 준비한 다음, 산의 사자처럼 살점, 내장, 골수까지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참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울부짖으며 제우스에게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키클롭스가 사람의 고기와 섞이지 않은 우유로 거대한 배를 채운 후, 그는 양 떼 사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군인처럼 생각하며, 300 칼을 뽑아 그에게 다가가 몸통을 찔러 간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가 높은 문간에 세워 놓은 거대한 돌을 옮길 만큼 우리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까지 그곳에서 비참하게 지냈습니다. 새벽녘에 분홍빛 손가락이 피어나듯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그는 불을 피우고 암양들의 젖을 차례로 짜서 각각 옆에 새끼 양을 한 마리씩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일을 마친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잡아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살찐 양 떼를 몰아냈습니다. 그는 마치 화살통 뚜껑을 닫듯이 쉽게 바위를 굴려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키클롭스는 살찐 양 떼를 몰고 산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고 그를 해치고 영광을 차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테나가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 옆에는 그가 지팡이로 쓰려고 말린 커다란 올리브 나무 곤봉이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 눈에는 마치 화물을 가득 싣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스무 개의 노가 달린 검은 화물선의 돛대처럼 보였다. 나는 가서 그 나무에서 약 1패덤(약 1.6미터) 정도를 잘라내어 사람들에게 주고는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나는 옆에 서서 끝을 날카롭게 갈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 단단하게 만들었다. 동굴은 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그 곤봉을 똥 더미 아래에 숨겼다. 그런 다음 나는 사람들에게 누가 나와 함께 그 말뚝을 들어 올려 그가 달콤한 잠에 빠졌을 때 그의 눈에 꽂을지 제비를 뽑으라고 명령했다. 제비는 내가 선택했을 법한 네 명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중 다섯 번째였다. 저녁이 되자 그는 암수 양 떼를 모두 넓은 동굴 안으로 몰아넣고 바깥 마당에는 한 마리도 남겨두지 않았다. 아마도 무언가를 의심했거나, 아니면 신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는 돌을 집어 문으로 삼고 앉아서 양과 염소의 젖을 차례로 짜고 새끼들을 젖먹이게 했다. 그의 일이 끝나자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저녁 식사로 먹었다. 내가 다가가 담쟁이덩굴로 만든 잔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그에게 건넸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키클롭스여! 자네는 사람의 고기를 먹었으니 이제 포도주를 좀 마시고 우리 배에 실린 상품도 맛보게 하네. 자네가 나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돌려보내 주기를 바라며 거룩한 제물로 가져왔네. 하지만 자네는 누구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잔인하게 분노하고 있네. 우리를 그렇게 무례하게 대했는데 더 많은 손님을 기대하는 건가?" 그는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받아 마셨다. 그는 포도주가 마음에 들어 더 달라고 했다. "한 잔 더! 그리고 자네 이름을 말해 보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손님 대접하겠네. 우리 백성은 포도주가 있네. 제우스의 비로 풍족하게 자란 우리 땅에서 포도송이가 자라나네." 하지만 이것은 신의 음식인 넥타르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포도주를 한 잔 더 주고, 또 두 잔을 더 주었다. 그는 어리석게도 그 포도주를 모두 마셨다. 술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진 그에게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키클롭스여, 내 이름을 물었으니 알려주겠다. 그러면 네가 약속한 환대를 베풀어라. 내 이름은 노만이다. 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나를 노만이라 부른다.’ 그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이 대답했다. ‘나는 노만을 마지막으로 먹을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370 그러자 그는 쓰러져 거대한 목이 비뚤어진 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술에 취해 무거워진 그는 목구멍에서 포도주와 사람의 살덩이를 토해냈다. 그리고 나는 창을 숯불에 꽂아 달구면서 부하들에게 말했다. ‘용감하게 행동하라!’ 나는 그들 중 누구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바랐다. 불길은 곧 푸른빛을 띤 올리브 창에 옮겨붙었고, 창은 끔찍하게 타올랐다. 나는 재빨리 불길에서 창을 낚아챘다. 내 부하 380명은 굳건히 서 있었다. 마치 신이 우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했다. 그들은 끝이 날카로운 올리브 창을 집어 그의 눈에 꽂았다. 나는 그 위에 올라타서 마치 배를 만들 때 나무에 구멍을 뚫듯이 창을 돌렸다. 아래에서는 작업자들이 양쪽 끝에 끈을 매달아 드릴을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창이 빙글빙글 돌아가자, 우리도 불처럼 날카로운 창을 그의 눈에 꽂아 돌렸다. 그의 피가 말뚝 주위로 쏟아져 나왔고, 타오르는 불길이 그의 눈꺼풀과 눈썹을 지글지글 태우고 눈 뿌리를 태웠다. 마치 대장장이가 도끼나 자귀를 얼음물에 담가 단련할 때처럼,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쇠가 단단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의 눈알도 창에 부딪히며 바스락거렸다. 그러자 그는 끔찍하게 울부짖었고, 바위들이 그의 비명 소리에 휩싸였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물러섰다. 그는 솟구치는 피로 흠뻑 젖은 눈을 뽑아냈다. 그는 필사적으로 두 손으로 창을 던져버리고, 주변의 바람 부는 절벽 위 동굴에 사는 키클롭스들에게 소리쳤다. 400 그들은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동굴 가까이에 서서 외쳤다. "폴리페무스! 무슨 일이냐? 심하게 다쳤느냐? 왜 거룩한 밤에 비명을 지르며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느냐? 누군가 네 가축을 훔치거나, 속임수나 폭력으로 너를 죽이려 하는 것이냐?" 390 동굴 안에서 힘센 폴리페무스가 대답했다. "친구들이여! 아무도 나를 폭력이 아니라 속임수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들의 말이 그에게 되돌아왔다.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았다면, 너는 완전히 혼자다. 410 위대한 제우스께서 너를 병들게 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위대한 포세이돈 신이시여, 당신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떠났고, 나는 내 이름, 즉 '아무도 데려가지 마라'라는 계략이 그를 어떻게 속였는지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키클롭스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더듬어 문돌을 빼내고는 양 떼와 함께 나가는 자를 잡으려고 팔을 뻗은 채 입구에 앉았다. 아마 그는 내가 완전히 바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와 내 부하들이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나는 온갖 계략과 교활한 계략을 꾸몄다. 위험이 코앞에 닥쳤고, 생사가 달린 문제였다.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것이었다. 털이 두껍고 잘 익은, 보라색처럼 검은 숫양들이 있었다. 모두 크고 훌륭한 동물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키클롭스가 침대로 쓰던 밧줄로 그 숫양들을 조용히 묶었다. 나는 숫양들을 세 마리씩 묶어 가운데 양 아래에 한 명씩, 양쪽에 한 명씩 사람을 세워 내 부하들을 구해냈다. 무리 중에서 가장 늠름한 숫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 녀석의 등을 붙잡고 털북숭이 배 아래에 몸을 웅크린 채 털에 매달렸다. 의지의 힘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참하게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이른 새벽, 장밋빛으로 물든 손길이 모습을 드러내자 숫양들은 모두 풀을 뜯어 먹고 싶어 뛰어올랐다. 암양들은 젖을 짜지 못해 젖통이 터질 듯이 가득 찬 채 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주인은 몸이 약해지고 고통에 지쳐 있었지만, 숫양들을 줄 세우면서 각각의 등을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털북숭이 배 아래에 묶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숫양이 털과 나, 즉 영리한 사기꾼을 매달고 밖으로 나왔다. 힘센 폴리페무스는 그 숫양의 등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사랑스러운 숫양아, 오늘은 왜 동굴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거니? 평소에는 이렇게 느리지 않잖아." 너는 어린 양들 중에서 가장 먼저 여린 꽃을 뜯어 먹고, 초원을 뛰어다니고, 가장 먼저 물을 마시고, 저녁이 되면 가장 먼저 양 우리로 돌아가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제 너는 가장 마지막이 되었어. 주인님의 눈을 잃은 것을 슬퍼하는구나. 그 사악한 놈이, 그의 비열한 부하들을 동원해 나를 술에 취하게 하고 눈을 멀게 했소. 노먼은 도망칠 수 없을 것이오! 자네가 나처럼 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두려워하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 텐데. 그러면 내가 그놈의 머리를 바위에 내리쳐 동굴 곳곳에 흩뿌려 그 못된 노먼이 가져온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말하며 그는 숫양을 밖으로 밀어냈다. 우리는 동굴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말을 타고 갔다. 나는 먼저 내 몸을 묶은 밧줄을 풀고 나서 부하들의 밧줄도 풀었다. 우리는 주인님의 살찐 가축들을 훔쳐 달아났고, 배에 도착할 때까지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고 뒤를 돌아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은 친구들인 우리를 보고 기뻐했지만,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울었다. 나는 그들에게 울음을 그치라고 명령하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섭게 노려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양털 뭉치를 배에 싣고 배를 저어 바닷물 속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하얗게 바싹 마른 바다에 노를 저었다. 내가 고함 소리가 닿을 수 있는 곳까지 갔을 때, 나는 뒤돌아 야유를 퍼부었다. 460 470 '이봐, 키클롭스! 바보! 네 동굴에 갇힌 선원들은 불쌍하고 약한 자들의 것이 아니었어. 자업자득이지! 네 손님을 잡아먹다니 부끄러움도 없잖아! 제우스와 다른 신들이 네게 벌을 내리는 거야.' 내 조롱에 그는 더욱 화가 났다. 480 그는 언덕에서 바위를 뽑아 우리에게 던졌다. 바위는 우리 배의 어두운 뱃머리 바로 앞에 떨어져 키를 잡는 노 끝을 거의 부숴버릴 뻔했다. 돌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파도가 밀려왔다. 갑자기 밀려오는 물살이 배를 육지 쪽으로 밀어냈고, 부풀어 오른 물은 우리를 함께 밀어냈다. 나는 길고 큰 장대를 잡고 배를 밀어냈다. 나는 부하들에게 “목숨을 구하려면 빨리 노를 저어라!”라고 소리치며 고개를 끄덕여 재촉했다. 그들은 몸을 굽혀 노를 젓기 시작했다. 우리는 바다를 두 배나 더 건너갔고, 그때 나는 다시 그를 불렀다. 내 선원들은 내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며 간청했다. “제발! 진정하세요!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며 이 야만인을 괴롭히는 겁니까? 그가 돌을 던져 우리 배를 육지로 밀어냈잖아요. 우리는 죽을 뻔했어요. 만약 그가 우리 말을 들었다면, 날카로운 돌을 던져 우리 머리와 나무 배를 부숴버렸을 겁니다. 그는 정말 세게 던지거든요!” 하지만 내 냉혹한 마음은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분노에 차서 다시 소리쳤다. “키클롭스! 만일 어떤 필멸자가 당신의 눈이 어떻게 잘리고 멀어졌는지 묻는다면, 이타카에 사는 도시 약탈자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 당신의 시력을 잃게 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는 신음하며 말했다. “예언이군!” 드디어 이루어졌군! 우리 백성 가운데 에우리모스의 아들 텔레무스라는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는데, 그는 우리에게 점을 치며 여생을 보냈지. 510 그는 오디세우스의 손길이 내 눈을 멀게 할 거라고 예언했어. 나는 늘 키 크고 잘생긴, 힘과 용기를 가진 남자가 나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녀석이 내 눈을 멀게 했군. 술에 취해 나를 홀린 거야. 자, 오디세우스, 어서 오시오. 내가 선물을 드리고 포세이돈 신께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할게요. 나는 그의 아들이요, 신은 나를 아버지로 둔 것을 자랑스러워하시죠. 그가 원한다면 나를 고쳐줄 것이다. 520 다른 누구도, 신도 인간도 그를 고칠 수 없지만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자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지하 세계인 하데스의 집으로 보내버릴 수만 있다면, 지진의 신조차도 당신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향해 팔을 뻗으며 기도했다. ‘들으소서, 대지를 흔드는 푸른 머리의 포세이돈 신이시여, 저를 당신의 아들로 인정하시고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도시를 약탈한 오디세우스가 530 결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소서. 만약 그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늦게, 명예도 없이, 고통 속에, 배도 없이, 모든 부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채, 그리고 그의 집에서 더 큰 고난을 겪게 하소서.’ 푸른 포세이돈은 아들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폴리페무스는 이전보다 훨씬 큰 바위를 들어 올려 휘두른 다음, 엄청난 힘으로 던졌다. 그 작은 공은 우리 키 바로 옆에 떨어져 바다에 첨벙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거세게 몰아쳐 배를 밀어 반대편 해안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배가 정박해 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선원들은 울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내린 다음, 키클롭스에게서 훔쳐온 양들을 배의 선창에서 꺼내 공평하게 나누어 모두에게 똑같은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양 떼를 나누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은 키클롭스가 가장 아끼는 숫양을 나에게만 주었습니다. 나는 해변에서 그 숫양을 도살하여 어둠의 구름의 신이자 온 세상의 주인인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에게 바쳤습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신은 내 제물을 외면하고 내 모든 배와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를 먹고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파도가 부서지는 곳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장밋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부하들을 깨워 배에 올라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재빨리 복종하여 모두 질서정연하게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회색빛 바닷물을 저었다. 그래서 우리는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친구들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10권== “우리는 불멸의 신들이 모두 사랑하는 아이올로스의 떠다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섬 주변의 가파른 절벽에는 난공불락의 단단한 청동 성벽이 뻗어 있습니다. 그의 궁전에는 12명의 자녀가 살고 있는데, 건장한 아들 여섯과 딸 여섯입니다. 그는 형제자매끼리 결혼을 주선했습니다. 그들은 부모와 함께 항상 잔치를 벌이는데, 그 잔치는 끝이 없습니다. 낮에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우고, 궁궐은 소리로 가득합니다. 밤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담요가 쌓인 밧줄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우리는 그 아름다운 요새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나를 환영하고 한 달 동안 머물게 해 주었으며, 트로이와 아르고스 배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갔는지에 대한 소식을 물었습니다.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에게 나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돕기로 하고 소가죽 자루를 주면서 그 안에 거센 바람을 묶어 두었습니다. 크로노스의 아들인 제우스는 그를 관리인으로 임명했습니다. 바람의 신인 아이올로스는 마음대로 바람을 멈추거나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빛나는 은실로 자루를 내 곡선형 배에 단단히 묶어 아무리 작은 바람이라도 빠져나갈 수 없게 했고, 제피로스 신에게 바람을 불어 우리 배와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우리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아홉 밤낮으로 항해한 끝에 열흘째 되는 날, 고향 땅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가까워져서 사람들이 불을 피우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나는 지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내가 키를 잡고 있으면 더 빨리 집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잠든 사이에 선원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위대한 아이올로스가 내게 선물을 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은과 금을 가져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옆 사람을 쳐다보며 불평했습니다. '우리가 항해하는 곳마다 모두가 이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 같군. 게다가 트로이를 약탈해서 가져온 전리품도 가지고 있잖아. 우리는 그와 함께 항해했는데도 빈손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이제 아이올로스가 이런 친절한 선물을 주다니.' 그에게 말했습니다. "서둘러, 자루를 열어 얼마나 있는지, 은이 얼마나 있는지, 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해." 그 끔찍한 생각이 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들은 그대로 했습니다. 자루를 열자 바람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갑작스러운 파도가 우리를 덮쳐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습니다. 그들은 비명을 질렀고, 저는 잠에서 깨어나 배에서 뛰어내려 익사할지, 아니면 입술을 깨물고 묵묵히 살아남을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참고 얼굴을 가리고 갑판에 누웠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들을 다시 위대한 아이올로스의 섬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배에서 내려 항아리에 물을 채웠고, 남자들은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저는 노예 한 명과 선원 한 명을 데리고 아이올로스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들어가 문설주 옆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라 "왜 왔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또 왔느냐? 운이 나빴느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는 분명히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고, 당신이 가고 싶어 했던 곳에 도착하도록 하려고 했던 것이다." 나는 슬프게 대답했다. "제 부하들과, 우리를 망쳐놓은 고집스러운 잠을 탓하십시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당신들은 모든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이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를 바랐지만, 그들은 침묵했다. 그때 아버지가 소리쳤다. "나가라! 이 역겨운 놈, 내 섬에서 나가라! 당장! 신들에게 그토록 미움을 받는 사람을 내가 데려다주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저주받은 놈, 감히 여기에 오다니! 나가라!" 그는 고함을 지르며 우리를 궁전에서 쫓아냈다. 우리는 낙담한 채 배를 타고 떠났다. 선원들은 노 젓는 고통에 지쳐갔다.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에 순풍을 얻지 못했다. 우리는 6일 밤낮으로 노를 저었고, 7일째 되는 날, 우리는 라에스트리고니아, 즉 절벽 위의 텔레필루스 마을에 도착했다. 라모스. 그곳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목동은 나가는 다른 목동과 인사를 나눌 수 있다. 잠 못 이루는 사람은 소를 몰고 흰 양을 방목하며 두 배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낮과 밤의 길이 가까이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파른 절벽으로 둘러싸인 유명한 항구에 도착했다. 양쪽으로 해안선이 튀어나와 거의 만나 좁은 입구를 이루고 있었다. 그곳에는 파도가 전혀 치지 않았다. 작은 파도조차도 없었다. 온통 하얀 고요함뿐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배를 항구 안에 빽빽하게 정박시켰다. 나는 유일하게 배를 항구 밖에 정박하기로 했다. 멀리 떨어진 바위에 밧줄을 묶고 배에서 내려 바위를 기어올라 정찰했다.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외에는 소나 사람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뽑아 이 땅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빵을 먹는지 알아보라고 보냈다. 그들은 배에서 내려 산에서 나무를 실어 나르는 수레가 다니는 매끄러운 길을 따라 걸었다. 그들은 도시로 향했습니다. 마을 앞에서 물을 긷고 있던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소녀는 마을 전체의 수원지인 아르타키 샘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라이스트리고니아 왕 안티파테스의 건장한 딸이었습니다. 그들은 소녀에게 왕과 백성들에 대해 물었습니다. 소녀는 곧바로 그들을 아버지의 높은 지붕의 궁전으로 데려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산처럼 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경악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인은 즉시 남편인 왕을 회의장에서 불러냈습니다. 왕은 내 부하들을 죽이려 했고, 한 명을 붙잡아 잡아먹었습니다. 나머지 두 명은 배로 도망쳤습니다. 왕의 외침이 마을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거대한 라에스트리고니아인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거인이었습니다. 120 그들은 사람이 들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바위를 절벽에서 우리에게 던졌습니다. 배가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끔찍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은 마치 물고기를 잡듯이 사람들을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끔찍한 만찬이었습니다! 그들이 항구 안에서 사람들을 죽이는 동안, 나는 칼을 뽑아 검은 뺨을 가진 내 배를 묶고 있던 밧줄을 끊고 부하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위험에서 최대한 빨리 노를 저어 도망쳐!" 그들은 죽음이 두려워 두 배로 노를 저었습니다. 130 내 배는 운 좋게도 깎아지른 절벽 너머 바다에 도달했습니다. 만에 갇힌 나머지 배들은 모두 전멸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했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지만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의 고향인 아이아이아에 도착했습니다. 키르케는 인간의 언어로 말하며, 파멸을 꿈꾸는 아이테스의 누이입니다. 그 둘은 필멸의 존재들을 비추는 태양과 오케아노스의 딸 페르세의 자식입니다. 140 어떤 신의 인도를 받아 우리는 조용히 항구로 표류하여 배를 정박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우리는 지쳐 쓰러질 듯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창과 날카로운 칼을 들고 배에서 내려 높은 곳으로 달려가 인간의 흔적을 찾고 목소리를 들으려 했습니다. 바위 위로 올라가 보니 키르케의 궁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땅에서 150 숲과 덤불 사이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기를 보았으니 내려가서 조사해 봐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먼저 해변과 배로 돌아가 부하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정찰을 나가기로 했다. 배에 거의 다다랐을 때, 어떤 신이 외로운 나를 불쌍히 여겨 크고 뿔이 우뚝 솟은 거대한 사슴 한 마리를 내 앞길에 보내주었다. 그 사슴은 숲에서 내려와 강물을 마시러 왔는데, 날씨가 매우 더웠다. 160 나는 그 사슴의 등 한가운데를 찔렀다. 내 청동 창이 그를 꿰뚫었다. 사슴은 신음하며 흙바닥에 쓰러졌고, 그의 영혼은 떠나갔다. 나는 그 사슴을 밟고 청동 창을 뽑아 땅에 버려둔 채, 나뭇가지와 끈을 꺾어 1패덤(약 1.8미터) 길이의 밧줄을 만들어 꼼꼼하게 매듭지어 그 거대한 동물의 발굽을 묶었다. 나는 그 사슴을 등에 메고 어두운 배로 내려갔다. 사슴이 너무 커서 한쪽 어깨에 짊어질 수 없었기에, 나는 창을 짚고 내려갔다. 170 나는 그를 배 앞에 내려놓고 부하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말을 건넸다. "친구들이여! 비록 슬프지만, 우리는 운명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자, 배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으니 굶지 말자. 이제 먹을 시간이다!" 그들은 재빨리 내 말에 따랐고, 얼굴에서 망토를 내렸다. 그리고 해변에 누워 있는 커다란 사슴을 보고 놀라워했다. 180 정말 거대했다. 그들은 한참을 바라보다가 손을 씻고 훌륭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렇게 우리는 해 질 때까지 풍성한 고기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를 먹었다.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새벽의 손가락처럼 장미꽃이 다시 피어났다. 나는 부하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친구들이여, 슬픔에 잠겨 있더라도 내 말을 들어라. 우리는 어둠이 어디에 있는지, 새벽이 어디에 있는지, 세상을 비추는 태양이 땅속으로 어디로 사라지는지, 어디에서 다시 떠오르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 처한 곤경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나는 바위를 타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다. 땅은 낮다. 나는 숲과 빽빽한 덤불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190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가라앉았다. 그들은 모두 라이스트리고니아인들과 그들의 왕 안티파테스에게 일어났던 일, 그리고 거대한 200 키클롭스가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통곡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 모든 슬픔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갑옷을 입히고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나는 한 그룹을 이끌고, 신과 같은 에우리로코스에게 다른 그룹을 이끌게 했다. 우리는 청동 투구에 제비를 뽑았는데, 에우리로코스의 제비가 나왔다. 그래서 그는 스물두 명의 부하들과 함께 울면서 떠났다. 나와 함께 남은 사람들도 울고 있었다. 숲속 공터 안에서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로 높은 기초 위에 지어진 키르케의 집을 발견했다. 집 주위에는 키르케가 약물로 길들인 산늑대와 사자들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들을 공격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게 모여들었다. 마치 주인이 저녁 식사 후 간식을 가지고 돌아왔을 때 개들이 주인 주위를 맴도는 것처럼 긴 꼬리를 흔들며 다정하게 다가왔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늑대와 사자들이 그렇게 가까이 다가왔다. 남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그들은 집 밖에 서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었다. 여신 키르케였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베를 짜고 있었는데, 마치 여신이 빚어내는 듯한 정교하고 매혹적인 작품이었다. 그러자 나의 가장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운 부하이자 동료들의 지도자인 폴리테스가 말했습니다. "친구들아, 저 안에서 누군가 거대한 베틀에서 직물을 짜고 노래를 부르는데, 바닥이 울려 퍼질 정도입니다. 아마 여자이거나 여신일지도 모릅니다. 그녀를 불러오자." 220 그들은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즉시 와서 빛나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230 그래서 그들은 아무 생각 없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만은 속임수를 의심하여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의자에 앉히고 보리, 치즈, 황금 꿀을 프람니아 포도주와 섞어 물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향을 완전히 잊게 하는 강력한 약을 넣었습니다. 그들은 그 혼합물을 마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마법 지팡이로 그들을 내리쳐 돼지우리에 가두었습니다. 그들은 몸과 목소리, 머리카락이 돼지로 변했지만, 정신은 그대로였습니다. 240 그들은 감금되자 비명을 질렀고, 키르케는 그들에게 돼지들이 진흙탕에서 파헤치며 좋아하는 먹이인 도토리와 산딸기를 던져주었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우리 검은 배로 달려와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재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말을 하려 했지만 슬픔에 잠겨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놀라서 우리는 모두 그에게 물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의 명령대로 우리는 숲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숲속 공터에서 우리는 윤이 나는 돌로 지어진 아름다운 높은 집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인인지 여신인지 모를 누군가가 베틀을 돌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초대했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고 그들은 그녀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슨 속임수일까 두려워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나는 잠시 그곳에 앉아 지켜보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나는 은장검을 등에 메고 활을 집어 들고 그에게 말했다.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시오.’ 그는 내 무릎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안 돼요, 안 돼요! 제발 저를 보내지 마세요! 여기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은 그들을 데려올 수 없고, 그렇게 하려다가는 다시는 여기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서둘러요, 이 사람들과 함께 탈출해야 해요! 우리에게는 목숨을 구할 기회가 있어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배 옆에서 먹고 마시며 지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야 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해야만 합니다.’ 나는 배와 해안을 떠나 신성한 숲길을 가로질러 걸어 올라갔다. 마녀 키르케의 큰 저택에 거의 다다랐을 때, 황금 지팡이를 든 헤르메스를 만났다. 그는 수염이 막 나기 시작하는 가장 귀여운 사춘기 소년 같았다. 그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어찌하여 혼자 이 언덕을 넘었습니까?’ 불쌍한 자여, 자네는 이곳을 알지 못하는군. 자네 부하들은 키르케의 집에서 돼지로 변해 우리에 갇혔네. 자네가 그들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절대 안 돼. 만약 그렇게 하려 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야. 자네도 그들과 함께 여기에 남게 될 거야. 하지만 내가 자네를 도울 수 있네. 자, 키르케의 집에 들어갈 때 자네를 지켜줄 해독제를 받아 가네. 이제 내가 키르케의 모든 치명적인 주문과 계략을 알려줄게. 그녀는 자네에게 독이 섞인 물약을 만들 거야. 하지만 자네는 내가 준 약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마법은 자네에게 통하지 않을 거야. 그녀가 긴 지팡이로 자네를 공격하면, 날카롭게 갈린 검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이 달려들게. 그녀는 자네를 두려워하며 자네에게 자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라고 할 거야. 그녀에게 저항하지 마. 그녀는 여신이니까.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네는 친구들을 구하고 자신도 살 수 있을 거야. 그녀에게 모든 신들을 걸고 맹세하라고 전해라. 다시는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음모를 꾸미지 않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옷을 벗고 있을 때 그녀가 너를 해쳐 남자를 무력하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밝고 변덕스러운 신은 땅에서 식물 하나를 뽑아 내게 보여주었다. 뿌리는 검은색이고 꽃은 우유처럼 하얗다. 신들은 이 식물을 몰리라고 부른다. 필멸의 인간은 이 식물을 캐내기 어렵지만, 신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헤르메스는 숲이 우거진 섬을 지나 높은 올림푸스 산으로 날아갔다. 나는 키르케의 집으로 들어갔다. 걸어가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렸다. 나는 문간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땋은 머리를 한 아름다운 키르케였다. 내가 부르자 그녀는 듣고 문을 열어 나를 안으로 들였다. 나는 초조하게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는 나를 발판이 있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은장식 의자로 안내했다. 그녀는 금잔에 나를 위해 음료를 섞고 약을 넣었다. 그녀는 나에게 해를 끼치기를 바랐다. 나는 그것을 마셨지만 마법은 통하지 않았다. 그녀는 지팡이로 나를 내리치며 말했다. "이제 가거라! 돼지우리로 나가서 네 부하들과 함께 누워라!" 하지만 나는 허벅지에서 날카로운 칼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 달려들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칼을 피했고, 내 무릎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도시는 어디입니까? 당신의 부모는 누구입니까? 내 물약을 마시고도 마법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군요. 다른 어떤 남자도 그것을 마시고 마법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마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어떤 상황에도 적응할 수 있는 오디세우스일 것입니다. 황금 지팡이를 든 밝게 빛나는 헤르메스가 당신이 빠른 배를 타고 트로이에서 이곳으로 항해해 올 것이라고 여러 번 말해 주었습니다." 이제 칼을 칼집에 넣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드시오. 사랑을 나누면서 서로를 더 신뢰하게 될 수 있을 것이오.’ 나는 대답했다. ‘키르케! 내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 놓고, 나를 유혹해서 잠자리에 들자고 한 다음, 내 용기와 남성성을 빼앗으려 하다니, 어찌 내게 당신을 부드럽게 대하라고 명령할 수 있소? 당신이 다시는 나를 해치려는 계획을 세우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과 잠자리에 들지 않겠소.’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즉시 내가 요구한 대로 맹세했다. 그녀는 맹세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키르케의 눈부신 침대로 올라갔다. 그동안 그녀의 시녀 네 명이 궁궐 주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샘과 숲, 그리고 바다로 흘러가는 신성한 강의 딸들인 님프들이었다. 한 시녀가 의자 위에 보라색의 고운 천을 깔고 그 아래에 돌을 놓았다. 각 의자 옆에는 또 다른 하녀가 은으로 된 탁자를 끌어다 놓고 그 위에 금으로 된 바구니를 올려놓았습니다. 세 번째 하녀는 은그릇에 달콤하고 기분 좋은 포도주를 섞어 금잔에 따랐습니다. 네 번째 하녀는 물을 가져와 커다란 삼각대 아래에 불을 지펴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구리 가마솥에서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자, 그녀는 나를 욕조로 데려가 머리와 어깨를 씻어주었습니다. 내 영혼을 짓누르는 깊은 피로를 없애주기 위해 완벽한 온도로 맞춘 물을 사용했습니다. 목욕 후, 그녀는 내 피부에 기름을 바르고 고운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습니다. 그리고 은으로 장식된 정교하게 조각된 의자로 나를 안내하고 그 아래에 발판을 놓아주었습니다. 또 다른 하녀는 금으로 된 물병에 물을 가져와 은그릇에 부어 내 손에 부어주었습니다. 그녀는 근처에 윤이 나는 탁자를 차려 놓았습니다. 요리사는 빵을 가져와 푸짐한 음식을 차려 놓았고, 키르케는 나에게 먹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내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른 생각에 잠겨 앉아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키르케는 내가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슬픔에 잠겨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내 곁에 서서 물었다. "오디세우스! 어찌하여 그렇게 말없이, 마치 벙어리처럼 앉아서 속을 게워내며 연회 음식도 술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380 기억하건대, 나는 이미 맹세를 했다." 하지만 나는 말했다. "키르케, 안 돼요! 어떤 양심적인 사람이 350 자기 부하들을 직접 보고 풀어주기 전에 음식을 맛보거나 술을 마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면, 그들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내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직접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키르케는 지팡이를 든 채 연회장을 나와 돼지우리를 열고 그들을 쫓아냈다. 그들은 여전히 ​​살찐 멧돼지처럼 크고 다 자란 모습이었다. 390 그들은 키르케 앞에 섰다. 위엄 있는 키르케는 그들 사이를 걸어 다니며 각각에게 새로운 약을 발랐다. 그 약 때문에 그들의 몸에는 굵은 돼지털이 돋아났다. 뻣뻣했던 털이 모두 날아가 버렸고, 그들은 남자들이었는데, 전보다 젊고 훨씬 잘생기고 키도 컸습니다. 그때 그들은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각자 저를 꼭 껴안고 절망에 빠져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은 시끌벅적했고, 심지어 아내조차도 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아내는 제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은 언제나 해결책을 찾아내죠. 이제 바닷가에 있는 당신의 빠른 배로 가세요.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당겨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으로 옮기세요. 그런 다음 충성스러운 부하들과 함께 돌아오세요." 제 마음은 동의했습니다. 저는 해안에 있는 제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배 옆에는 충성스러운 부하들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소떼가 목초지에서 마당으로 돌아올 때처럼, 어린 암소들이 우리에서 뛰쳐나와 어미에게 달려가고, 어미들은 그 주위에 모여 울부짖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 부하들은 나를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고, 마치 고향인 험준한 이타카 땅,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흐느끼며 그들은 외쳤다. "오, 주인님!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마치 우리 고향 이타카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420 나는 그들을 안심시키며 말했다.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올려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 서둘러 나와 함께 가서 키르케 여신의 성소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보라. 그들은 영원히 먹을 만큼 충분한 음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믿었지만, 에우리로코스는 430 "바보들아! 왜 거기로 가려고 하느냐?"라고 경고했다. 어째서 그토록 위험한 길을 택하여 키르케의 집에 들어가려 하십니까? 그곳에서 그녀는 우리 모두를 돼지나 늑대, 사자로 변하게 하여 그녀의 웅장한 집을 지키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키클롭스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우리 친구들은 이 무모한 군주와 함께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모두 죽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튼튼한 허벅지에 숨겨둔 긴 칼을 뽑아 그의 목을 베어 땅에 떨어뜨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비록 그는 가까운 친척이었지만 말이다. 그때 부하들이 나를 말리며 말했다. ‘안 됩니다, 왕이시여, 제발 그를 보내주십시오! 그가 여기 남아서 배를 지키도록 하십시오. 저희가 왕을 따라 키르케의 성지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배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거기에 머물지 않고, 내 꾸지람이 두려워 왔습니다. 그동안 키르케는 다른 사람들을 풀어주고, 자신의 집에서 그들을 부드럽게 씻기고 기름을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혔습니다. 우리는 연회장에서 그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자들은 서로 다시 얼굴을 마주 보자 울기 시작했고, 그들의 흐느낌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신은 내 옆에 서서 말했습니다. "왕이시여, 영리한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시여, 이제 이 슬픔을 부추기지 마십시오. 나는 당신과 당신의 부하들이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적대적인 사람들로부터 큰 고통을 겪었음을 압니다. 하지만 이제 먹고 마실 시간입니다. 이타카를 떠날 때 가졌던 열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치고 상심하여 항상 고통과 방황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너희는 너무 많은 고통을 견뎌냈다." 우리는 그녀의 말대로 했다. 그리고 일 년 내내 매일 그곳에서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다. 하지만 일 년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 긴 하루하루가 흘러가자, 충성스러운 부하 470명이 나를 불러 말했다. "신들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이제 조국을 생각할 때입니다. 당신들이 살아남아 높은 지붕의 집과 조상의 땅으로 돌아갈 운명이라면 말입니다." 내 전사의 영혼은 동의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 잔치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그들은 어둑한 궁전 안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키르케의 화려한 침대로 가서 간절히 기도하며 그녀의 무릎을 만졌다. 여신은 내 기도를 들었다. "키르케여," 나는 말했다. "저를 고향으로 보내겠다는 당신의 맹세를 지켜주십시오. 이제 제 마음은 떠나고 싶어 합니다. 제 부하들도 간절히 떠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부재중일 때마다 그들은 끊임없는 탄식으로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레르테스의 아들이자 위대한 왕 오디세우스, 모든 도전을 극복한 자여, 당신은 원치 않게 제 집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다른 여정을 완수해야 합니다.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예언자이자 눈먼 티레시아스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페르세포네는 죽어서도 그에게만 완전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다른 영혼들은 그림자처럼 주위를 맴돌 뿐입니다.’ 그 말에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 침대에 앉아 울었고, 삶에 대한 모든 의욕과 빛나는 태양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잃었습니다. 흐느껴 울고 슬픔에 잠겨 뒹굴다가 마침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키르케여, 누가 이 여정을 안내해 줄 수 있습니까? 이전에는 아무도 배를 타고 하데스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여신이 즉시 대답했습니다. ‘오디세우스 왕이시여, 당신은 지혜롭습니다. 배를 조종할 조종사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돛대를 세우고 하얀 돛을 펼치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북풍이 배를 밀어줄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면 버드나무가 시들어가는 열매를 떨어뜨리고 페르세포네의 숲에 우뚝 솟은 미루나무가 자라는 해안에 도착할 것입니다. 깊고 소용돌이치는 대양에 배를 묶고 하데스의 넓은 거처로 가십시오. 피리플레게톤과 스틱스의 지류인 코키토스는 모두 아케론 강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흐르는 물소리가 바위 옆에서 울려 퍼집니다. 용감한 사람이여, 그곳으로 가서 폭과 길이가 각각 한 규빗인 구덩이를 파고 그 주위에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을 부으십시오. 먼저 꿀물을 붓고, 그 다음에는 단 포도주를, 마지막으로는 물을 부으십시오. 보리를 뿌리고 죽은 자들의 영혼에게 간청하십시오. 이타카의 황량한 땅에 이르면, 네 궁전에서 가장 좋은 암소 한 마리를,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암소 한 마리를 잡아 불에 쌓아 올리고, 티레시아스에게만 네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수한 검은색 숫양 한 마리를 바치겠다고 맹세하거라. 모든 유명한 죽은 자들에게 기도한 후, 숫양 한 마리와 검은 암양 한 마리를 도살하여 에레보스에게 보내되, 너 자신은 530 세차게 흐르는 강 쪽으로 돌아서라. 많은 이들이 올 것이다. 그런 다음 네 부하들에게 잔혹한 청동기에 의해 죽은 양들의 가죽을 벗기고, 강력한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며 불태우라고 하라. 그리고 칼을 뽑아 앉으라. 티레시아스의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아무도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라. 예언자가 곧 와서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건너는 너의 여정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이다.’ 황금빛 옥좌에 새벽빛이 비추기 시작했고, 키르케는 내게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다. 여신은 섬세하고 고운 천으로 만든 긴 흰 드레스를 입고 금빛 허리띠를 두르고 머리에는 베일을 쓰고 있었다. 나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하들을 불렀다. 나는 각 부하 옆에 서서 말로 그들을 깨웠다. '일어나라! 이제 더 이상 달콤한 잠에 빠져 있지 마라. 가야 한다. 여신께서 지시를 내리셨다.' 그들은 내 말대로 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나는 부하들을 무사히 데리고 나갈 수 없었다. 가장 어린 엘페노르라는 부하가 있었는데, 그는 전쟁에 그다지 용감하지도 않았고 그다지 영리하지도 않았다. 그는 술에 취해 시원함을 찾으려고 키르케의 집 높은 곳에 동료들과 떨어져 누워 있었다. 그는 시끄러운 소리와 분주한 소리, 친구들의 움직임을 듣고는 높은 사다리를 내려가는 것을 잊고 재빨리 벌떡 일어났다. 그는 지붕에서 곤두박질쳐 떨어져 척추 바로 위에서 목이 부러졌습니다. 그의 영혼은 560 하데스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당신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겠지만, 키르케는 우리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영혼인 티레시아스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 앉아 울고 옷을 찢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애도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 있는 우리의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때 키르케가 와서 검은 암양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배 옆에 묶어 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사라졌습니다. 신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한 누가 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제11권==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kic1nm1ksa4m584ovnb7l0gl3n3v285 457500 457499 2026-08-07T09:11:25Z Bykim2012 3227 /* 제11권 */ 457500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교활하고 거짓말의 달인 오디세우스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이처럼 재능 있는 시인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의 목소리는 신과 같습니다. 온 백성이 연회에 참석하여 집 안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빵과 고기가 가득 쌓인 식탁에서 술꾼이 잔에 술을 따라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이것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제 슬픈 이야기를 물으셨군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제 절망을 더욱 깊게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디서 끝내야 할까요? 신들은 제게 너무나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수 있고, 제가 살아남는다면 언젠가 제 먼 고향에 손님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입니다. 저는 교활한 속임수와 거짓말로 유명합니다. 제 명성은 하늘에까지 닿지만, 저는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숲 속에 네리톤 산이 숨어 있는 이타카. 가까이에는 둘리키움, 숲이 우거진 자킨토스, 그리고 사메 등 다른 섬들이 있다. 다른 섬들은 모두 새벽을 맞이하지만, 나의 이타카는 멀리 떨어져 어둠을 마주하고 있다. 험준한 땅이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곳이다. 내 눈에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 알다시피, 신성한 칼피소는 나를 동굴에 가두고 결혼하려 했고, 마찬가지로 교활한 키르케도 나를 함정에 빠뜨리고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흔들지 못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고향과 가족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트로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우스가 내게 일으킨 모든 고난을 이야기해 주겠다. 강풍이 나를 항로에서 벗어나 이스마루스의 키코네스족 쪽으로 밀어냈다. 나는 마을을 약탈하고 남자들을 죽였다. 우리는 그들의 아내를 취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도망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바보들!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술을 과음하며 해변을 따라 양과 소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키코네스족은 본토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았으며, 말을 잘 탔고 필요하다면 걸어서도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봄 새벽에 잎사귀와 꽃이 피어나듯 몰려왔습니다. 그때 제우스 신께서 우리에게 불운을 내리셨습니다. 불쌍한 우리! 적군은 배 주위에 모여 청동 칼을 휘두르며 싸웠습니다. 거룩한 아침 햇살이 밝고 강렬할 때, 우리는 수적으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소들이 풀려나는 시간이 되자, 키코네스족은 우리 그리스인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배에서 잘 무장한 선원 여섯 명이 각각 죽었습니다. 나머지 60명은 살아남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친구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출항 준비를 했습니다. 배를 띄우기 전에 우리는 키코네스족의 손에 학살당한 불쌍한 동료들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구름의 신 제우스께서... 북풍이 우리 배들을 향해 맹렬한 태풍처럼 몰아쳐 바다와 땅을 안개로 뒤덮었습니다. 밤이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를 덮쳤고, 배들은 옆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돛은 강풍에 세 번이나 찢어졌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우리는 돛을 내리고 온 힘을 다해 해안을 향해 노를 저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밤낮을 그곳에서 지쳐 쓰러질 듯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밝은 새벽이 세 번째 아침을 가져다주자, 우리는 돛대를 세우고 빛나는 돛을 펼치고 배에 올랐습니다. 바람은 곧장 불었고, 항해사들은 키를 잡았습니다. 나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레아 섬을 돌아서자 시속 80도의 해류와 강풍이 나를 키테라 섬에서 70도 떨어진 곳으로 밀어냈습니다. 아홉 날 동안 나는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폭풍우에 휩쓸려 헤매었습니다. 열흘째 되는 날, 나는 연꽃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길어 올렸고, 선원들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 옆에서 소풍을 즐긴 후,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골라 정찰을 보내도록 했다. 그 섬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아내야 했다. 90 정찰병들은 인간,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정찰병들을 해치지 않았다. 그저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나눠주었을 뿐이다. 하지만 열매를 먹자 정찰병들은 돌아와 내게 소식을 전할 의욕을 잃었다. 그들은 그곳에 머물며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했다. 고향을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눈물 흘리는 그들을 끌고 돌아와 텅 빈 배에 억지로 태워 갑판 아래로 밀어 넣고 묶었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다른 남자들에게는 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연꽃 열매를 맛보고 목적지를 잊지 않도록 말이다. 100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나란히 앉아 회색빛 물을 노로 저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항해를 계속하여 고결한 키클롭스, 즉 독불장군들이 사는 나라에 도착했다. 그들은 신들을 믿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지도 않고 밭을 갈지도 않지만, 제우스의 비 덕분에 보리, 곡식, 포도송이가 모두 무성하게 자란다. 그들은 회의도 열지 않고 공통된 법률도 없으며, 높은 산꼭대기의 동굴에서 살면서 각자 아내와 자녀를 위해 법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섬이 있는데, 항구에서 비스듬히 물을 건너면 평평하고 숲이 우거진 섬이 있습니다. 수많은 염소들이 그곳에 살지만 사람들은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냥꾼들은 숲을 헤치고 언덕진 봉우리를 오르려 애쓰지 않습니다. 양 떼도 없고, 밭도 없습니다. 그곳은 모두 경작되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오직 염소들만이 그곳에서 풀을 뜯으며 살아갑니다. 키클로프 사람들은 붉은 뺨을 가진 배도 없고, 다른 도시로 건너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 수 있는 조선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서로를 방문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배만 있었다면 그들은 이 섬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비옥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색빛 해안가에는 물이 풍부한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포도나무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쟁기질할 수 있는 평평한 땅이 있어 가을에는 풍성한 작물이 자랄 것이고, 땅속에는 비옥한 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항구는 닻을 내리기에 좋은 곳이라 닻돌이나 밧줄, 케이블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곳 해안에 정박한 배들은 선원들이 떠나고 싶어하고 순풍이 불 때까지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항구 입구 근처에서는 140개의 민물이 동굴 아래로 솟구쳐 내려갑니다. 그 주변에는 포플러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항해했습니다. 신들이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짙은 안개가 배를 감쌌고, 하늘의 달은 어둡고 구름에 가려져 섬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변까지 노를 저어 갈 때까지는 아무도 육지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돛을 내리고 해안에 상륙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150 이른 새벽이 장밋빛으로 물들자, 우리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그 섬을 돌아다녔습니다. 위대한 제우스 왕의 딸들인 님프들이 130 우리 선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산양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우리는 배에서 창과 활을 가지러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조준하고 쏘았습니다. 어떤 신이 우리에게 좋은 사냥감을 주셨습니다. 열두 선원 모두 각자 염소 아홉 마리씩을 가지고 있었고, 내 선원들은 열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해질녘까지 그곳에 앉아 고기를 먹고 독한 레드 와인을 마셨다. 배에 실린 와인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키코네스족의 신성한 요새를 약탈했을 때, 우리는 모두 커다란 항아리에 와인을 가득 채워 가져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좁은 해협 건너편에 있는 키클로픽 섬을 바라보았다.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양과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누워 잠을 잤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선원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충성스러운 친구들이여! 나머지 사람들은 여기 남아 있어라. 나는 배와 선원들을 이끌고 가서 저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들이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침략자인지, 아니면 낯선 사람을 환영하고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볼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배에 올라타 선원들에게 나와 함께 가자고 한 다음 배의 밧줄을 풀었다. 그들은 재빨리 벤치에 앉아 노를 저어 하얗게 물든 물을 가르며 나아갔다.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 육지 끝자락, 바닷가 바로 옆에 도착하니 월계수 나무가 드리워진 높은 동굴이 보였다. 그곳에는 여러 무리의 양과 염소가 살고 있었다. 동굴 주변에는 돌을 깊게 박아 만든 높은 마당이 있었고, 키 큰 소나무와 잎이 무성한 참나무가 우거져 있었다. 그곳에는 거구의 남자가 혼자 양떼를 돌보며 살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고 홀로 지내며 관습을 알지 못했다. 그의 체격은 경이로울 정도였는데, 마치 빵으로 연명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드넓은 산봉우리처럼 홀로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충성스러운 선원들에게 배를 지키라고 명령하고, 내가 아끼는 열두 명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했다. 나는 이스마루스 산의 그늘진 숲 속에 살던 아폴로 신의 사제, 에우안테스의 아들 마론이 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가 가득 든 염소 가죽 주머니를 가지고 갔다. 200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를 돕고 그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왔다. 그는 나에게 은그릇과 정교하게 세공된 금 7파운드를 선물로 주었고, 달콤하고 진한 포도주를 조금 따라내어 나를 위해 12개의 항아리에 담아 주었다. 마치 신이 내린 술과 같았다. 노예들은 이 포도주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직 그와 그의 아내, 그리고 한 명의 하녀만이 알고 있었다. 그가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잔에 한 잔을 따르고 물 20잔을 섞으면 그릇에서 놀라운 향기가 피어올랐고, 모두가 그 맛을 보고 싶어 했다. 210 나는 큰 가죽 주머니에 포도주를 가득 채우고 자루에 식량을 챙겼다. 내 마음속에는 용감하고 거칠며 일반적인 관습을 모르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곧 동굴에 도착했지만 키클롭스는 찾지 못했다. 그는 양 떼를 치고 있었다.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치즈로 가득 찬 상자들과 나이별로 나뉜 어린 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우리들이 보였다. 갓 태어난 새끼, 중간 크기, 그리고 갓 젖을 뗀 새끼 양까지 220마리나 있었다. 젖을 짜는 데 쓰는 잘 만들어진 그릇과 양동이들은 모두 유청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선원들은 "치즈 좀 챙겨서 염소와 어린 양들을 우리에서 빨리 몰아내 우리 배에 싣고 짠 바닷물을 건너 떠나자!"라고 애원했다. 그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나는 그를 만나 선물을 줄지 기대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내 동료들에게 아무런 기쁨도 주지 못했다. 우리는 불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고 치즈를 먹은 후, 그가 양떼를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동굴 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저녁 식사 시간에 와서 불을 피울 나무를 한 짐 가져왔다. 그는 나무를 시끄럽게 동굴 안으로 던졌다. 우리는 두려워서 동굴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그는 암양과 암염소들을 안으로 몰아넣어 젖을 짜게 했지만, 숫양과 염소들은 바깥 넓은 마당에 남겨두었다. 그는 무거운 돌을 들어 올려 동굴 입구를 막았다. 그 돌은 너무나 거대하고 육중해서 22대의 수레로도 끌어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암양과 암염소의 젖을 짠 다음, 새끼 양들을 어미 양 옆에 놓아 젖을 빨게 했다. 그러자 그는 갓 짜낸 흰 우유의 절반을 응고시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두고, 나머지는 양동이에 담아 저녁 식사 때 마시려고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을 꼼꼼히 마친 후 불을 피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리를 발견했습니다. "낯선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 이 깊은 바다를 건너 어디에서 왔는가? 사업차 온 것인가, 아니면 해적처럼 목적 없이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자인가?"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깊고 우렁찬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에 우리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인입니다. 트로이에서 왔습니다. 바람이 저희를 사방으로 휩쓸고 광활한 바다를 가로질러, 원래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항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늘 아래 가장 큰 명성을 떨친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의 백성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그 거대한 도시를 함락시키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주인과 손님 사이의 관례대로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선물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신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신의 간청자이며, 제우스는 저희 편입니다. 그는 방문객, 손님 친구,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방인아, 자네는 바보이거나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자군. 자네가 나에게 신들을 두려워하라고 하다니! 우리 백성은 큰 홀을 든 제우스든 다른 어떤 신이든 하찮게 여긴다. 우리의 힘은 그들보다 강하다. 내가 자네나 자네 친구들을 살려준다고 해도 제우스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네는 그 멋진 배를 타고 멀리 가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건가?’ 그는 나를 시험하려고 말했지만, 나는 그의 속셈을 꿰뚫어 보았다. 나는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교묘하게 대답했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 당신 섬의 가장 먼 곳에서 나를 난파시켰습니다.’ 그는 우리를 밀어 넣었고, 바람은 우리를 바위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자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높이 뛰어올라 우리 부하들을 향해 손을 뻗어 두 명을 붙잡고 강아지처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바닥은 뇌수로 흠뻑 젖었습니다. 290 그는 그들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식사를 준비한 다음, 산의 사자처럼 살점, 내장, 골수까지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참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울부짖으며 제우스에게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키클롭스가 사람의 고기와 섞이지 않은 우유로 거대한 배를 채운 후, 그는 양 떼 사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군인처럼 생각하며, 300 칼을 뽑아 그에게 다가가 몸통을 찔러 간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가 높은 문간에 세워 놓은 거대한 돌을 옮길 만큼 우리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까지 그곳에서 비참하게 지냈습니다. 새벽녘에 분홍빛 손가락이 피어나듯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그는 불을 피우고 암양들의 젖을 차례로 짜서 각각 옆에 새끼 양을 한 마리씩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일을 마친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잡아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살찐 양 떼를 몰아냈습니다. 그는 마치 화살통 뚜껑을 닫듯이 쉽게 바위를 굴려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키클롭스는 살찐 양 떼를 몰고 산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고 그를 해치고 영광을 차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테나가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 옆에는 그가 지팡이로 쓰려고 말린 커다란 올리브 나무 곤봉이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 눈에는 마치 화물을 가득 싣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스무 개의 노가 달린 검은 화물선의 돛대처럼 보였다. 나는 가서 그 나무에서 약 1패덤(약 1.6미터) 정도를 잘라내어 사람들에게 주고는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나는 옆에 서서 끝을 날카롭게 갈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 단단하게 만들었다. 동굴은 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그 곤봉을 똥 더미 아래에 숨겼다. 그런 다음 나는 사람들에게 누가 나와 함께 그 말뚝을 들어 올려 그가 달콤한 잠에 빠졌을 때 그의 눈에 꽂을지 제비를 뽑으라고 명령했다. 제비는 내가 선택했을 법한 네 명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중 다섯 번째였다. 저녁이 되자 그는 암수 양 떼를 모두 넓은 동굴 안으로 몰아넣고 바깥 마당에는 한 마리도 남겨두지 않았다. 아마도 무언가를 의심했거나, 아니면 신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는 돌을 집어 문으로 삼고 앉아서 양과 염소의 젖을 차례로 짜고 새끼들을 젖먹이게 했다. 그의 일이 끝나자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저녁 식사로 먹었다. 내가 다가가 담쟁이덩굴로 만든 잔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그에게 건넸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키클롭스여! 자네는 사람의 고기를 먹었으니 이제 포도주를 좀 마시고 우리 배에 실린 상품도 맛보게 하네. 자네가 나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돌려보내 주기를 바라며 거룩한 제물로 가져왔네. 하지만 자네는 누구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잔인하게 분노하고 있네. 우리를 그렇게 무례하게 대했는데 더 많은 손님을 기대하는 건가?" 그는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받아 마셨다. 그는 포도주가 마음에 들어 더 달라고 했다. "한 잔 더! 그리고 자네 이름을 말해 보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손님 대접하겠네. 우리 백성은 포도주가 있네. 제우스의 비로 풍족하게 자란 우리 땅에서 포도송이가 자라나네." 하지만 이것은 신의 음식인 넥타르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포도주를 한 잔 더 주고, 또 두 잔을 더 주었다. 그는 어리석게도 그 포도주를 모두 마셨다. 술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진 그에게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키클롭스여, 내 이름을 물었으니 알려주겠다. 그러면 네가 약속한 환대를 베풀어라. 내 이름은 노만이다. 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나를 노만이라 부른다.’ 그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이 대답했다. ‘나는 노만을 마지막으로 먹을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370 그러자 그는 쓰러져 거대한 목이 비뚤어진 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술에 취해 무거워진 그는 목구멍에서 포도주와 사람의 살덩이를 토해냈다. 그리고 나는 창을 숯불에 꽂아 달구면서 부하들에게 말했다. ‘용감하게 행동하라!’ 나는 그들 중 누구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바랐다. 불길은 곧 푸른빛을 띤 올리브 창에 옮겨붙었고, 창은 끔찍하게 타올랐다. 나는 재빨리 불길에서 창을 낚아챘다. 내 부하 380명은 굳건히 서 있었다. 마치 신이 우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했다. 그들은 끝이 날카로운 올리브 창을 집어 그의 눈에 꽂았다. 나는 그 위에 올라타서 마치 배를 만들 때 나무에 구멍을 뚫듯이 창을 돌렸다. 아래에서는 작업자들이 양쪽 끝에 끈을 매달아 드릴을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창이 빙글빙글 돌아가자, 우리도 불처럼 날카로운 창을 그의 눈에 꽂아 돌렸다. 그의 피가 말뚝 주위로 쏟아져 나왔고, 타오르는 불길이 그의 눈꺼풀과 눈썹을 지글지글 태우고 눈 뿌리를 태웠다. 마치 대장장이가 도끼나 자귀를 얼음물에 담가 단련할 때처럼,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쇠가 단단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의 눈알도 창에 부딪히며 바스락거렸다. 그러자 그는 끔찍하게 울부짖었고, 바위들이 그의 비명 소리에 휩싸였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물러섰다. 그는 솟구치는 피로 흠뻑 젖은 눈을 뽑아냈다. 그는 필사적으로 두 손으로 창을 던져버리고, 주변의 바람 부는 절벽 위 동굴에 사는 키클롭스들에게 소리쳤다. 400 그들은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동굴 가까이에 서서 외쳤다. "폴리페무스! 무슨 일이냐? 심하게 다쳤느냐? 왜 거룩한 밤에 비명을 지르며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느냐? 누군가 네 가축을 훔치거나, 속임수나 폭력으로 너를 죽이려 하는 것이냐?" 390 동굴 안에서 힘센 폴리페무스가 대답했다. "친구들이여! 아무도 나를 폭력이 아니라 속임수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들의 말이 그에게 되돌아왔다.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았다면, 너는 완전히 혼자다. 410 위대한 제우스께서 너를 병들게 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위대한 포세이돈 신이시여, 당신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떠났고, 나는 내 이름, 즉 '아무도 데려가지 마라'라는 계략이 그를 어떻게 속였는지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키클롭스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더듬어 문돌을 빼내고는 양 떼와 함께 나가는 자를 잡으려고 팔을 뻗은 채 입구에 앉았다. 아마 그는 내가 완전히 바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와 내 부하들이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나는 온갖 계략과 교활한 계략을 꾸몄다. 위험이 코앞에 닥쳤고, 생사가 달린 문제였다.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것이었다. 털이 두껍고 잘 익은, 보라색처럼 검은 숫양들이 있었다. 모두 크고 훌륭한 동물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키클롭스가 침대로 쓰던 밧줄로 그 숫양들을 조용히 묶었다. 나는 숫양들을 세 마리씩 묶어 가운데 양 아래에 한 명씩, 양쪽에 한 명씩 사람을 세워 내 부하들을 구해냈다. 무리 중에서 가장 늠름한 숫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 녀석의 등을 붙잡고 털북숭이 배 아래에 몸을 웅크린 채 털에 매달렸다. 의지의 힘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참하게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이른 새벽, 장밋빛으로 물든 손길이 모습을 드러내자 숫양들은 모두 풀을 뜯어 먹고 싶어 뛰어올랐다. 암양들은 젖을 짜지 못해 젖통이 터질 듯이 가득 찬 채 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주인은 몸이 약해지고 고통에 지쳐 있었지만, 숫양들을 줄 세우면서 각각의 등을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털북숭이 배 아래에 묶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숫양이 털과 나, 즉 영리한 사기꾼을 매달고 밖으로 나왔다. 힘센 폴리페무스는 그 숫양의 등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사랑스러운 숫양아, 오늘은 왜 동굴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거니? 평소에는 이렇게 느리지 않잖아." 너는 어린 양들 중에서 가장 먼저 여린 꽃을 뜯어 먹고, 초원을 뛰어다니고, 가장 먼저 물을 마시고, 저녁이 되면 가장 먼저 양 우리로 돌아가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제 너는 가장 마지막이 되었어. 주인님의 눈을 잃은 것을 슬퍼하는구나. 그 사악한 놈이, 그의 비열한 부하들을 동원해 나를 술에 취하게 하고 눈을 멀게 했소. 노먼은 도망칠 수 없을 것이오! 자네가 나처럼 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두려워하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 텐데. 그러면 내가 그놈의 머리를 바위에 내리쳐 동굴 곳곳에 흩뿌려 그 못된 노먼이 가져온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말하며 그는 숫양을 밖으로 밀어냈다. 우리는 동굴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말을 타고 갔다. 나는 먼저 내 몸을 묶은 밧줄을 풀고 나서 부하들의 밧줄도 풀었다. 우리는 주인님의 살찐 가축들을 훔쳐 달아났고, 배에 도착할 때까지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고 뒤를 돌아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은 친구들인 우리를 보고 기뻐했지만,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울었다. 나는 그들에게 울음을 그치라고 명령하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섭게 노려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양털 뭉치를 배에 싣고 배를 저어 바닷물 속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하얗게 바싹 마른 바다에 노를 저었다. 내가 고함 소리가 닿을 수 있는 곳까지 갔을 때, 나는 뒤돌아 야유를 퍼부었다. 460 470 '이봐, 키클롭스! 바보! 네 동굴에 갇힌 선원들은 불쌍하고 약한 자들의 것이 아니었어. 자업자득이지! 네 손님을 잡아먹다니 부끄러움도 없잖아! 제우스와 다른 신들이 네게 벌을 내리는 거야.' 내 조롱에 그는 더욱 화가 났다. 480 그는 언덕에서 바위를 뽑아 우리에게 던졌다. 바위는 우리 배의 어두운 뱃머리 바로 앞에 떨어져 키를 잡는 노 끝을 거의 부숴버릴 뻔했다. 돌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파도가 밀려왔다. 갑자기 밀려오는 물살이 배를 육지 쪽으로 밀어냈고, 부풀어 오른 물은 우리를 함께 밀어냈다. 나는 길고 큰 장대를 잡고 배를 밀어냈다. 나는 부하들에게 “목숨을 구하려면 빨리 노를 저어라!”라고 소리치며 고개를 끄덕여 재촉했다. 그들은 몸을 굽혀 노를 젓기 시작했다. 우리는 바다를 두 배나 더 건너갔고, 그때 나는 다시 그를 불렀다. 내 선원들은 내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며 간청했다. “제발! 진정하세요!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며 이 야만인을 괴롭히는 겁니까? 그가 돌을 던져 우리 배를 육지로 밀어냈잖아요. 우리는 죽을 뻔했어요. 만약 그가 우리 말을 들었다면, 날카로운 돌을 던져 우리 머리와 나무 배를 부숴버렸을 겁니다. 그는 정말 세게 던지거든요!” 하지만 내 냉혹한 마음은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분노에 차서 다시 소리쳤다. “키클롭스! 만일 어떤 필멸자가 당신의 눈이 어떻게 잘리고 멀어졌는지 묻는다면, 이타카에 사는 도시 약탈자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 당신의 시력을 잃게 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는 신음하며 말했다. “예언이군!” 드디어 이루어졌군! 우리 백성 가운데 에우리모스의 아들 텔레무스라는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는데, 그는 우리에게 점을 치며 여생을 보냈지. 510 그는 오디세우스의 손길이 내 눈을 멀게 할 거라고 예언했어. 나는 늘 키 크고 잘생긴, 힘과 용기를 가진 남자가 나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녀석이 내 눈을 멀게 했군. 술에 취해 나를 홀린 거야. 자, 오디세우스, 어서 오시오. 내가 선물을 드리고 포세이돈 신께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할게요. 나는 그의 아들이요, 신은 나를 아버지로 둔 것을 자랑스러워하시죠. 그가 원한다면 나를 고쳐줄 것이다. 520 다른 누구도, 신도 인간도 그를 고칠 수 없지만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자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지하 세계인 하데스의 집으로 보내버릴 수만 있다면, 지진의 신조차도 당신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향해 팔을 뻗으며 기도했다. ‘들으소서, 대지를 흔드는 푸른 머리의 포세이돈 신이시여, 저를 당신의 아들로 인정하시고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도시를 약탈한 오디세우스가 530 결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소서. 만약 그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늦게, 명예도 없이, 고통 속에, 배도 없이, 모든 부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채, 그리고 그의 집에서 더 큰 고난을 겪게 하소서.’ 푸른 포세이돈은 아들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폴리페무스는 이전보다 훨씬 큰 바위를 들어 올려 휘두른 다음, 엄청난 힘으로 던졌다. 그 작은 공은 우리 키 바로 옆에 떨어져 바다에 첨벙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거세게 몰아쳐 배를 밀어 반대편 해안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배가 정박해 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선원들은 울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내린 다음, 키클롭스에게서 훔쳐온 양들을 배의 선창에서 꺼내 공평하게 나누어 모두에게 똑같은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양 떼를 나누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은 키클롭스가 가장 아끼는 숫양을 나에게만 주었습니다. 나는 해변에서 그 숫양을 도살하여 어둠의 구름의 신이자 온 세상의 주인인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에게 바쳤습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신은 내 제물을 외면하고 내 모든 배와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를 먹고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파도가 부서지는 곳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장밋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부하들을 깨워 배에 올라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재빨리 복종하여 모두 질서정연하게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회색빛 바닷물을 저었다. 그래서 우리는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친구들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10권== “우리는 불멸의 신들이 모두 사랑하는 아이올로스의 떠다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섬 주변의 가파른 절벽에는 난공불락의 단단한 청동 성벽이 뻗어 있습니다. 그의 궁전에는 12명의 자녀가 살고 있는데, 건장한 아들 여섯과 딸 여섯입니다. 그는 형제자매끼리 결혼을 주선했습니다. 그들은 부모와 함께 항상 잔치를 벌이는데, 그 잔치는 끝이 없습니다. 낮에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우고, 궁궐은 소리로 가득합니다. 밤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담요가 쌓인 밧줄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우리는 그 아름다운 요새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나를 환영하고 한 달 동안 머물게 해 주었으며, 트로이와 아르고스 배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갔는지에 대한 소식을 물었습니다.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에게 나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돕기로 하고 소가죽 자루를 주면서 그 안에 거센 바람을 묶어 두었습니다. 크로노스의 아들인 제우스는 그를 관리인으로 임명했습니다. 바람의 신인 아이올로스는 마음대로 바람을 멈추거나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빛나는 은실로 자루를 내 곡선형 배에 단단히 묶어 아무리 작은 바람이라도 빠져나갈 수 없게 했고, 제피로스 신에게 바람을 불어 우리 배와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우리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아홉 밤낮으로 항해한 끝에 열흘째 되는 날, 고향 땅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가까워져서 사람들이 불을 피우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나는 지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내가 키를 잡고 있으면 더 빨리 집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잠든 사이에 선원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위대한 아이올로스가 내게 선물을 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은과 금을 가져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옆 사람을 쳐다보며 불평했습니다. '우리가 항해하는 곳마다 모두가 이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 같군. 게다가 트로이를 약탈해서 가져온 전리품도 가지고 있잖아. 우리는 그와 함께 항해했는데도 빈손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이제 아이올로스가 이런 친절한 선물을 주다니.' 그에게 말했습니다. "서둘러, 자루를 열어 얼마나 있는지, 은이 얼마나 있는지, 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해." 그 끔찍한 생각이 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들은 그대로 했습니다. 자루를 열자 바람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갑작스러운 파도가 우리를 덮쳐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습니다. 그들은 비명을 질렀고, 저는 잠에서 깨어나 배에서 뛰어내려 익사할지, 아니면 입술을 깨물고 묵묵히 살아남을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참고 얼굴을 가리고 갑판에 누웠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들을 다시 위대한 아이올로스의 섬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배에서 내려 항아리에 물을 채웠고, 남자들은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저는 노예 한 명과 선원 한 명을 데리고 아이올로스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들어가 문설주 옆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라 "왜 왔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또 왔느냐? 운이 나빴느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는 분명히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고, 당신이 가고 싶어 했던 곳에 도착하도록 하려고 했던 것이다." 나는 슬프게 대답했다. "제 부하들과, 우리를 망쳐놓은 고집스러운 잠을 탓하십시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당신들은 모든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이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를 바랐지만, 그들은 침묵했다. 그때 아버지가 소리쳤다. "나가라! 이 역겨운 놈, 내 섬에서 나가라! 당장! 신들에게 그토록 미움을 받는 사람을 내가 데려다주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저주받은 놈, 감히 여기에 오다니! 나가라!" 그는 고함을 지르며 우리를 궁전에서 쫓아냈다. 우리는 낙담한 채 배를 타고 떠났다. 선원들은 노 젓는 고통에 지쳐갔다.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에 순풍을 얻지 못했다. 우리는 6일 밤낮으로 노를 저었고, 7일째 되는 날, 우리는 라에스트리고니아, 즉 절벽 위의 텔레필루스 마을에 도착했다. 라모스. 그곳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목동은 나가는 다른 목동과 인사를 나눌 수 있다. 잠 못 이루는 사람은 소를 몰고 흰 양을 방목하며 두 배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낮과 밤의 길이 가까이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파른 절벽으로 둘러싸인 유명한 항구에 도착했다. 양쪽으로 해안선이 튀어나와 거의 만나 좁은 입구를 이루고 있었다. 그곳에는 파도가 전혀 치지 않았다. 작은 파도조차도 없었다. 온통 하얀 고요함뿐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배를 항구 안에 빽빽하게 정박시켰다. 나는 유일하게 배를 항구 밖에 정박하기로 했다. 멀리 떨어진 바위에 밧줄을 묶고 배에서 내려 바위를 기어올라 정찰했다.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외에는 소나 사람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뽑아 이 땅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빵을 먹는지 알아보라고 보냈다. 그들은 배에서 내려 산에서 나무를 실어 나르는 수레가 다니는 매끄러운 길을 따라 걸었다. 그들은 도시로 향했습니다. 마을 앞에서 물을 긷고 있던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소녀는 마을 전체의 수원지인 아르타키 샘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라이스트리고니아 왕 안티파테스의 건장한 딸이었습니다. 그들은 소녀에게 왕과 백성들에 대해 물었습니다. 소녀는 곧바로 그들을 아버지의 높은 지붕의 궁전으로 데려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산처럼 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경악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인은 즉시 남편인 왕을 회의장에서 불러냈습니다. 왕은 내 부하들을 죽이려 했고, 한 명을 붙잡아 잡아먹었습니다. 나머지 두 명은 배로 도망쳤습니다. 왕의 외침이 마을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거대한 라에스트리고니아인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거인이었습니다. 120 그들은 사람이 들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바위를 절벽에서 우리에게 던졌습니다. 배가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끔찍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은 마치 물고기를 잡듯이 사람들을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끔찍한 만찬이었습니다! 그들이 항구 안에서 사람들을 죽이는 동안, 나는 칼을 뽑아 검은 뺨을 가진 내 배를 묶고 있던 밧줄을 끊고 부하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위험에서 최대한 빨리 노를 저어 도망쳐!" 그들은 죽음이 두려워 두 배로 노를 저었습니다. 130 내 배는 운 좋게도 깎아지른 절벽 너머 바다에 도달했습니다. 만에 갇힌 나머지 배들은 모두 전멸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했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지만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의 고향인 아이아이아에 도착했습니다. 키르케는 인간의 언어로 말하며, 파멸을 꿈꾸는 아이테스의 누이입니다. 그 둘은 필멸의 존재들을 비추는 태양과 오케아노스의 딸 페르세의 자식입니다. 140 어떤 신의 인도를 받아 우리는 조용히 항구로 표류하여 배를 정박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우리는 지쳐 쓰러질 듯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창과 날카로운 칼을 들고 배에서 내려 높은 곳으로 달려가 인간의 흔적을 찾고 목소리를 들으려 했습니다. 바위 위로 올라가 보니 키르케의 궁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땅에서 150 숲과 덤불 사이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기를 보았으니 내려가서 조사해 봐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먼저 해변과 배로 돌아가 부하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정찰을 나가기로 했다. 배에 거의 다다랐을 때, 어떤 신이 외로운 나를 불쌍히 여겨 크고 뿔이 우뚝 솟은 거대한 사슴 한 마리를 내 앞길에 보내주었다. 그 사슴은 숲에서 내려와 강물을 마시러 왔는데, 날씨가 매우 더웠다. 160 나는 그 사슴의 등 한가운데를 찔렀다. 내 청동 창이 그를 꿰뚫었다. 사슴은 신음하며 흙바닥에 쓰러졌고, 그의 영혼은 떠나갔다. 나는 그 사슴을 밟고 청동 창을 뽑아 땅에 버려둔 채, 나뭇가지와 끈을 꺾어 1패덤(약 1.8미터) 길이의 밧줄을 만들어 꼼꼼하게 매듭지어 그 거대한 동물의 발굽을 묶었다. 나는 그 사슴을 등에 메고 어두운 배로 내려갔다. 사슴이 너무 커서 한쪽 어깨에 짊어질 수 없었기에, 나는 창을 짚고 내려갔다. 170 나는 그를 배 앞에 내려놓고 부하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말을 건넸다. "친구들이여! 비록 슬프지만, 우리는 운명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자, 배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으니 굶지 말자. 이제 먹을 시간이다!" 그들은 재빨리 내 말에 따랐고, 얼굴에서 망토를 내렸다. 그리고 해변에 누워 있는 커다란 사슴을 보고 놀라워했다. 180 정말 거대했다. 그들은 한참을 바라보다가 손을 씻고 훌륭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렇게 우리는 해 질 때까지 풍성한 고기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를 먹었다.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새벽의 손가락처럼 장미꽃이 다시 피어났다. 나는 부하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친구들이여, 슬픔에 잠겨 있더라도 내 말을 들어라. 우리는 어둠이 어디에 있는지, 새벽이 어디에 있는지, 세상을 비추는 태양이 땅속으로 어디로 사라지는지, 어디에서 다시 떠오르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 처한 곤경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나는 바위를 타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다. 땅은 낮다. 나는 숲과 빽빽한 덤불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190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가라앉았다. 그들은 모두 라이스트리고니아인들과 그들의 왕 안티파테스에게 일어났던 일, 그리고 거대한 200 키클롭스가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통곡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 모든 슬픔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갑옷을 입히고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나는 한 그룹을 이끌고, 신과 같은 에우리로코스에게 다른 그룹을 이끌게 했다. 우리는 청동 투구에 제비를 뽑았는데, 에우리로코스의 제비가 나왔다. 그래서 그는 스물두 명의 부하들과 함께 울면서 떠났다. 나와 함께 남은 사람들도 울고 있었다. 숲속 공터 안에서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로 높은 기초 위에 지어진 키르케의 집을 발견했다. 집 주위에는 키르케가 약물로 길들인 산늑대와 사자들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들을 공격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게 모여들었다. 마치 주인이 저녁 식사 후 간식을 가지고 돌아왔을 때 개들이 주인 주위를 맴도는 것처럼 긴 꼬리를 흔들며 다정하게 다가왔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늑대와 사자들이 그렇게 가까이 다가왔다. 남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그들은 집 밖에 서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었다. 여신 키르케였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베를 짜고 있었는데, 마치 여신이 빚어내는 듯한 정교하고 매혹적인 작품이었다. 그러자 나의 가장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운 부하이자 동료들의 지도자인 폴리테스가 말했습니다. "친구들아, 저 안에서 누군가 거대한 베틀에서 직물을 짜고 노래를 부르는데, 바닥이 울려 퍼질 정도입니다. 아마 여자이거나 여신일지도 모릅니다. 그녀를 불러오자." 220 그들은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즉시 와서 빛나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230 그래서 그들은 아무 생각 없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만은 속임수를 의심하여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의자에 앉히고 보리, 치즈, 황금 꿀을 프람니아 포도주와 섞어 물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향을 완전히 잊게 하는 강력한 약을 넣었습니다. 그들은 그 혼합물을 마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마법 지팡이로 그들을 내리쳐 돼지우리에 가두었습니다. 그들은 몸과 목소리, 머리카락이 돼지로 변했지만, 정신은 그대로였습니다. 240 그들은 감금되자 비명을 질렀고, 키르케는 그들에게 돼지들이 진흙탕에서 파헤치며 좋아하는 먹이인 도토리와 산딸기를 던져주었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우리 검은 배로 달려와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재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말을 하려 했지만 슬픔에 잠겨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놀라서 우리는 모두 그에게 물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의 명령대로 우리는 숲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숲속 공터에서 우리는 윤이 나는 돌로 지어진 아름다운 높은 집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인인지 여신인지 모를 누군가가 베틀을 돌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초대했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고 그들은 그녀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슨 속임수일까 두려워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나는 잠시 그곳에 앉아 지켜보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나는 은장검을 등에 메고 활을 집어 들고 그에게 말했다.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시오.’ 그는 내 무릎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안 돼요, 안 돼요! 제발 저를 보내지 마세요! 여기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은 그들을 데려올 수 없고, 그렇게 하려다가는 다시는 여기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서둘러요, 이 사람들과 함께 탈출해야 해요! 우리에게는 목숨을 구할 기회가 있어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배 옆에서 먹고 마시며 지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야 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해야만 합니다.’ 나는 배와 해안을 떠나 신성한 숲길을 가로질러 걸어 올라갔다. 마녀 키르케의 큰 저택에 거의 다다랐을 때, 황금 지팡이를 든 헤르메스를 만났다. 그는 수염이 막 나기 시작하는 가장 귀여운 사춘기 소년 같았다. 그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어찌하여 혼자 이 언덕을 넘었습니까?’ 불쌍한 자여, 자네는 이곳을 알지 못하는군. 자네 부하들은 키르케의 집에서 돼지로 변해 우리에 갇혔네. 자네가 그들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절대 안 돼. 만약 그렇게 하려 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야. 자네도 그들과 함께 여기에 남게 될 거야. 하지만 내가 자네를 도울 수 있네. 자, 키르케의 집에 들어갈 때 자네를 지켜줄 해독제를 받아 가네. 이제 내가 키르케의 모든 치명적인 주문과 계략을 알려줄게. 그녀는 자네에게 독이 섞인 물약을 만들 거야. 하지만 자네는 내가 준 약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마법은 자네에게 통하지 않을 거야. 그녀가 긴 지팡이로 자네를 공격하면, 날카롭게 갈린 검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이 달려들게. 그녀는 자네를 두려워하며 자네에게 자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라고 할 거야. 그녀에게 저항하지 마. 그녀는 여신이니까.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네는 친구들을 구하고 자신도 살 수 있을 거야. 그녀에게 모든 신들을 걸고 맹세하라고 전해라. 다시는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음모를 꾸미지 않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옷을 벗고 있을 때 그녀가 너를 해쳐 남자를 무력하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밝고 변덕스러운 신은 땅에서 식물 하나를 뽑아 내게 보여주었다. 뿌리는 검은색이고 꽃은 우유처럼 하얗다. 신들은 이 식물을 몰리라고 부른다. 필멸의 인간은 이 식물을 캐내기 어렵지만, 신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헤르메스는 숲이 우거진 섬을 지나 높은 올림푸스 산으로 날아갔다. 나는 키르케의 집으로 들어갔다. 걸어가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렸다. 나는 문간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땋은 머리를 한 아름다운 키르케였다. 내가 부르자 그녀는 듣고 문을 열어 나를 안으로 들였다. 나는 초조하게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는 나를 발판이 있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은장식 의자로 안내했다. 그녀는 금잔에 나를 위해 음료를 섞고 약을 넣었다. 그녀는 나에게 해를 끼치기를 바랐다. 나는 그것을 마셨지만 마법은 통하지 않았다. 그녀는 지팡이로 나를 내리치며 말했다. "이제 가거라! 돼지우리로 나가서 네 부하들과 함께 누워라!" 하지만 나는 허벅지에서 날카로운 칼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 달려들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칼을 피했고, 내 무릎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도시는 어디입니까? 당신의 부모는 누구입니까? 내 물약을 마시고도 마법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군요. 다른 어떤 남자도 그것을 마시고 마법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마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어떤 상황에도 적응할 수 있는 오디세우스일 것입니다. 황금 지팡이를 든 밝게 빛나는 헤르메스가 당신이 빠른 배를 타고 트로이에서 이곳으로 항해해 올 것이라고 여러 번 말해 주었습니다." 이제 칼을 칼집에 넣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드시오. 사랑을 나누면서 서로를 더 신뢰하게 될 수 있을 것이오.’ 나는 대답했다. ‘키르케! 내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 놓고, 나를 유혹해서 잠자리에 들자고 한 다음, 내 용기와 남성성을 빼앗으려 하다니, 어찌 내게 당신을 부드럽게 대하라고 명령할 수 있소? 당신이 다시는 나를 해치려는 계획을 세우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과 잠자리에 들지 않겠소.’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즉시 내가 요구한 대로 맹세했다. 그녀는 맹세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키르케의 눈부신 침대로 올라갔다. 그동안 그녀의 시녀 네 명이 궁궐 주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샘과 숲, 그리고 바다로 흘러가는 신성한 강의 딸들인 님프들이었다. 한 시녀가 의자 위에 보라색의 고운 천을 깔고 그 아래에 돌을 놓았다. 각 의자 옆에는 또 다른 하녀가 은으로 된 탁자를 끌어다 놓고 그 위에 금으로 된 바구니를 올려놓았습니다. 세 번째 하녀는 은그릇에 달콤하고 기분 좋은 포도주를 섞어 금잔에 따랐습니다. 네 번째 하녀는 물을 가져와 커다란 삼각대 아래에 불을 지펴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구리 가마솥에서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자, 그녀는 나를 욕조로 데려가 머리와 어깨를 씻어주었습니다. 내 영혼을 짓누르는 깊은 피로를 없애주기 위해 완벽한 온도로 맞춘 물을 사용했습니다. 목욕 후, 그녀는 내 피부에 기름을 바르고 고운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습니다. 그리고 은으로 장식된 정교하게 조각된 의자로 나를 안내하고 그 아래에 발판을 놓아주었습니다. 또 다른 하녀는 금으로 된 물병에 물을 가져와 은그릇에 부어 내 손에 부어주었습니다. 그녀는 근처에 윤이 나는 탁자를 차려 놓았습니다. 요리사는 빵을 가져와 푸짐한 음식을 차려 놓았고, 키르케는 나에게 먹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내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른 생각에 잠겨 앉아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키르케는 내가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슬픔에 잠겨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내 곁에 서서 물었다. "오디세우스! 어찌하여 그렇게 말없이, 마치 벙어리처럼 앉아서 속을 게워내며 연회 음식도 술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380 기억하건대, 나는 이미 맹세를 했다." 하지만 나는 말했다. "키르케, 안 돼요! 어떤 양심적인 사람이 350 자기 부하들을 직접 보고 풀어주기 전에 음식을 맛보거나 술을 마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면, 그들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내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직접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키르케는 지팡이를 든 채 연회장을 나와 돼지우리를 열고 그들을 쫓아냈다. 그들은 여전히 ​​살찐 멧돼지처럼 크고 다 자란 모습이었다. 390 그들은 키르케 앞에 섰다. 위엄 있는 키르케는 그들 사이를 걸어 다니며 각각에게 새로운 약을 발랐다. 그 약 때문에 그들의 몸에는 굵은 돼지털이 돋아났다. 뻣뻣했던 털이 모두 날아가 버렸고, 그들은 남자들이었는데, 전보다 젊고 훨씬 잘생기고 키도 컸습니다. 그때 그들은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각자 저를 꼭 껴안고 절망에 빠져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은 시끌벅적했고, 심지어 아내조차도 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아내는 제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은 언제나 해결책을 찾아내죠. 이제 바닷가에 있는 당신의 빠른 배로 가세요.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당겨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으로 옮기세요. 그런 다음 충성스러운 부하들과 함께 돌아오세요." 제 마음은 동의했습니다. 저는 해안에 있는 제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배 옆에는 충성스러운 부하들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소떼가 목초지에서 마당으로 돌아올 때처럼, 어린 암소들이 우리에서 뛰쳐나와 어미에게 달려가고, 어미들은 그 주위에 모여 울부짖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 부하들은 나를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고, 마치 고향인 험준한 이타카 땅,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흐느끼며 그들은 외쳤다. "오, 주인님!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마치 우리 고향 이타카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420 나는 그들을 안심시키며 말했다.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올려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 서둘러 나와 함께 가서 키르케 여신의 성소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보라. 그들은 영원히 먹을 만큼 충분한 음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믿었지만, 에우리로코스는 430 "바보들아! 왜 거기로 가려고 하느냐?"라고 경고했다. 어째서 그토록 위험한 길을 택하여 키르케의 집에 들어가려 하십니까? 그곳에서 그녀는 우리 모두를 돼지나 늑대, 사자로 변하게 하여 그녀의 웅장한 집을 지키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키클롭스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우리 친구들은 이 무모한 군주와 함께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모두 죽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튼튼한 허벅지에 숨겨둔 긴 칼을 뽑아 그의 목을 베어 땅에 떨어뜨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비록 그는 가까운 친척이었지만 말이다. 그때 부하들이 나를 말리며 말했다. ‘안 됩니다, 왕이시여, 제발 그를 보내주십시오! 그가 여기 남아서 배를 지키도록 하십시오. 저희가 왕을 따라 키르케의 성지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배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거기에 머물지 않고, 내 꾸지람이 두려워 왔습니다. 그동안 키르케는 다른 사람들을 풀어주고, 자신의 집에서 그들을 부드럽게 씻기고 기름을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혔습니다. 우리는 연회장에서 그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자들은 서로 다시 얼굴을 마주 보자 울기 시작했고, 그들의 흐느낌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신은 내 옆에 서서 말했습니다. "왕이시여, 영리한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시여, 이제 이 슬픔을 부추기지 마십시오. 나는 당신과 당신의 부하들이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적대적인 사람들로부터 큰 고통을 겪었음을 압니다. 하지만 이제 먹고 마실 시간입니다. 이타카를 떠날 때 가졌던 열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치고 상심하여 항상 고통과 방황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너희는 너무 많은 고통을 견뎌냈다." 우리는 그녀의 말대로 했다. 그리고 일 년 내내 매일 그곳에서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다. 하지만 일 년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 긴 하루하루가 흘러가자, 충성스러운 부하 470명이 나를 불러 말했다. "신들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이제 조국을 생각할 때입니다. 당신들이 살아남아 높은 지붕의 집과 조상의 땅으로 돌아갈 운명이라면 말입니다." 내 전사의 영혼은 동의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 잔치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그들은 어둑한 궁전 안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키르케의 화려한 침대로 가서 간절히 기도하며 그녀의 무릎을 만졌다. 여신은 내 기도를 들었다. "키르케여," 나는 말했다. "저를 고향으로 보내겠다는 당신의 맹세를 지켜주십시오. 이제 제 마음은 떠나고 싶어 합니다. 제 부하들도 간절히 떠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부재중일 때마다 그들은 끊임없는 탄식으로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레르테스의 아들이자 위대한 왕 오디세우스, 모든 도전을 극복한 자여, 당신은 원치 않게 제 집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다른 여정을 완수해야 합니다.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예언자이자 눈먼 티레시아스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페르세포네는 죽어서도 그에게만 완전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다른 영혼들은 그림자처럼 주위를 맴돌 뿐입니다.’ 그 말에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 침대에 앉아 울었고, 삶에 대한 모든 의욕과 빛나는 태양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잃었습니다. 흐느껴 울고 슬픔에 잠겨 뒹굴다가 마침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키르케여, 누가 이 여정을 안내해 줄 수 있습니까? 이전에는 아무도 배를 타고 하데스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여신이 즉시 대답했습니다. ‘오디세우스 왕이시여, 당신은 지혜롭습니다. 배를 조종할 조종사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돛대를 세우고 하얀 돛을 펼치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북풍이 배를 밀어줄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면 버드나무가 시들어가는 열매를 떨어뜨리고 페르세포네의 숲에 우뚝 솟은 미루나무가 자라는 해안에 도착할 것입니다. 깊고 소용돌이치는 대양에 배를 묶고 하데스의 넓은 거처로 가십시오. 피리플레게톤과 스틱스의 지류인 코키토스는 모두 아케론 강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흐르는 물소리가 바위 옆에서 울려 퍼집니다. 용감한 사람이여, 그곳으로 가서 폭과 길이가 각각 한 규빗인 구덩이를 파고 그 주위에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을 부으십시오. 먼저 꿀물을 붓고, 그 다음에는 단 포도주를, 마지막으로는 물을 부으십시오. 보리를 뿌리고 죽은 자들의 영혼에게 간청하십시오. 이타카의 황량한 땅에 이르면, 네 궁전에서 가장 좋은 암소 한 마리를,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암소 한 마리를 잡아 불에 쌓아 올리고, 티레시아스에게만 네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수한 검은색 숫양 한 마리를 바치겠다고 맹세하거라. 모든 유명한 죽은 자들에게 기도한 후, 숫양 한 마리와 검은 암양 한 마리를 도살하여 에레보스에게 보내되, 너 자신은 530 세차게 흐르는 강 쪽으로 돌아서라. 많은 이들이 올 것이다. 그런 다음 네 부하들에게 잔혹한 청동기에 의해 죽은 양들의 가죽을 벗기고, 강력한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며 불태우라고 하라. 그리고 칼을 뽑아 앉으라. 티레시아스의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아무도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라. 예언자가 곧 와서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건너는 너의 여정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이다.’ 황금빛 옥좌에 새벽빛이 비추기 시작했고, 키르케는 내게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다. 여신은 섬세하고 고운 천으로 만든 긴 흰 드레스를 입고 금빛 허리띠를 두르고 머리에는 베일을 쓰고 있었다. 나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하들을 불렀다. 나는 각 부하 옆에 서서 말로 그들을 깨웠다. '일어나라! 이제 더 이상 달콤한 잠에 빠져 있지 마라. 가야 한다. 여신께서 지시를 내리셨다.' 그들은 내 말대로 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나는 부하들을 무사히 데리고 나갈 수 없었다. 가장 어린 엘페노르라는 부하가 있었는데, 그는 전쟁에 그다지 용감하지도 않았고 그다지 영리하지도 않았다. 그는 술에 취해 시원함을 찾으려고 키르케의 집 높은 곳에 동료들과 떨어져 누워 있었다. 그는 시끄러운 소리와 분주한 소리, 친구들의 움직임을 듣고는 높은 사다리를 내려가는 것을 잊고 재빨리 벌떡 일어났다. 그는 지붕에서 곤두박질쳐 떨어져 척추 바로 위에서 목이 부러졌습니다. 그의 영혼은 560 하데스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당신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겠지만, 키르케는 우리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영혼인 티레시아스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 앉아 울고 옷을 찢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애도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 있는 우리의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때 키르케가 와서 검은 암양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배 옆에 묶어 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사라졌습니다. 신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한 누가 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제11권== 우리는 바다에 도착하여 먼저 반짝이는 소금물에 배를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양들을 배에 올렸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슬픔에 잠겨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아름답고도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가 우리에게 바람을 보내주어 돛을 가득 채우게 해 주었고, 순풍이 짙푸른 뱃머리 뒤에서 우리를 인도했습니다. 우리는 장비를 정비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람과 항해사가 우리의 항로를 곧게 인도했습니다. 10 해가 졌습니다. 사방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는 깊이 흐르는 대양의 끝자락, 키메리아인들이 살고 도시를 세운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의 땅은 안개와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고, 빛나는 태양신은 별이 빛나는 하늘로 떠오를 때나 하늘에서 땅으로 돌아올 때나 결코 그들에게 밝은 빛을 비추지 않았습니다. 그곳의 불쌍한 인간들에게는 파괴적인 밤이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양들을 몰아낸 다음, 여신이 우리에게 가야 한다고 말했던 대양의 물줄기를 찾아 나섰습니다. 가거라. 에우리로코스와 페리메데스가 제물을 바쳤다. 나는 칼을 뽑아 가로세로 한 길(약 1.8미터)의 구덩이를 파고 죽은 자들을 위해 제물을 부었다. 먼저 꿀물을 붓고, 달콤한 포도주를 붓고, 마지막으로 물을 부었다. 그 위에 보리를 뿌리고, 고향에 돌아가면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가장 좋은 어린 암소를 제물로 바치고,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로 제단을 높이 쌓겠다고 엄숙히 맹세했다. 티레시아스를 위해서는 내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종 검은 양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렇게 맹세하며 죽은 자들을 불렀다. 양들을 가져다가 구덩이 위에서 목을 베었다. 검은 피가 흘러나왔다. 영혼들이 에레보스 산에서 올라와 주위로 모여들었다. 십 대 소년 소녀들과 오랜 세월 고통받은 노인들, 젊은 나이에 노동으로 목숨을 잃은 신부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갑옷을 입은 채 청동 창에 베인 많은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방에서 섬뜩한 기운을 풍기며 구덩이 주위로 몰려들었다.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창백한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았다. 나는 부하들을 깨워 내가 죽인 양의 가죽을 벗기고 불태우며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했다. 20 나는 칼을 뽑아 들고 죽은 자들의 영혼이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경계를 섰다. 티레시아스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먼저 아직 땅에 묻히지 못한 내 부하 엘페노르의 영혼이 나타났다. 우리는 다른 일에 너무 바빠서 그의 시신을 키르케의 집에 장례도 치르지 않고 남겨두었다. 그를 보자 나는 가엾음에 울며 말했다. '엘페노르,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네가 걸어온 것이 내가 배를 타고 온 것보다 더 빠르구나.' 그는 신음하며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폐하, 폐하는 모든 상황을 잘 헤쳐나가십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신의 저주를 받아 불운했고, 술에 너무 취해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키르케의 집 위층에 누워 있었는데, 지붕에서 내려올 때 사다리를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떨어졌습니다.' 머리부터 떨어졌습니다. 목이 척추에서 부러졌습니다. 제 영혼은 하데스로 떨어졌습니다. 당신이 버리고 간 부하들, 그 부재중인 자들을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의 아내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을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주신 아버지를 두고 맹세합니다! 그리고 집에 홀로 버려두신 당신의 아들 텔레마코스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이 하데스를 떠나 아이아이아에 다시 배를 정박할 때, 부디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저를 그곳에 묻지도 않고, 눈물도 애통함도 없이 버려두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신들이 당신에게 노할 것입니다. 제 팔과 함께 저를 불태우고 회색 소금 바다 옆에 무덤을 쌓아 주십시오. 그러면 후세 사람들이 저와 제 불행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살아생전에 동료들과 함께 젓던 노를 무덤에 박아 두십시오.’ ‘가엾은 자여!’ 제가 대답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앉아 슬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한쪽에서 피 묻은 칼을 꽉 쥐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제 동료의 유령이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영혼이 나타났습니다. 나의 죽은 어머니, 아우톨리쿠스의 딸 안티클레이아를 보았다. 나는 신성한 트로이로 떠날 때 그녀를 살려두었다. 그녀를 보자 나는 연민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쓰라린 슬픔에도 불구하고, 나는 티레시아스와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그녀가 피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했다. 예언자는 황금 홀을 들고 나타났고, 나를 알아보았다. 그는 말했다. "제우스의 왕이시여, 오디세우스여, 뛰어난 생존자시여, 불쌍한 자여, 어찌하여 태양을 버리고 죽은 자들과 기쁨 없는 이 곳을 보러 왔습니까? 이제 구덩이에서 물러나 날카로운 칼을 들어 내가 피를 마시고 당신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자 나는 은으로 장식된 칼을 칼집에 넣었다. 그가 탁한 피를 마신 후, 유명한 예언자가 말했다. "오디세우스여,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꿀처럼 달콤하게 생각하겠지만, 신들은 그것을 쓰디쓰게 만들 것입니다. 포세이돈은 당신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눈을 멀게 한 것에 대해 분노를 가라앉히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고통받아야 하지만, 감정을 다스린다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충동과 당신의 부하들에게 경고합니다. 보랏빛 심해에서 돌아서서 트린아키아 섬으로 배를 몰고 가십시오. 그곳에는 모든 것을 보고 듣는 신, 태양신의 소유인 풀을 뜯는 소와 살찐 양들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내버려 두고 고향으로 가는 여정에만 집중한다면, 큰 손실이 있더라도 이타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해친다면, 당신의 배와 부하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나는 그들 각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계획을 세웠다. 230 나는 칼을 뽑아 그들이 한데 모여 피를 마시지 못하게 막았다. 그들은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나는 그들에게 질문했다. 첫 번째는 명문가 출신의 티로였는데, 살모네우스의 딸이자 아이올로스의 아들 크레테우스의 아내였다. 그녀는 세상에 물을 쏟아붓는 모든 강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니페우스 강과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종종 그의 아름다운 강가를 찾아갔다. 포세이돈은 그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240 강어귀에서 그녀와 함께 누웠다. 그들 주위로 산처럼 높이 솟은 짙은 푸른 파도가 굽이쳐 신과 인간 여인을 가렸다. 거기서 그는 그녀의 허리띠를 풀고 그녀를 잠들게 했다. 신은 그녀와 사랑을 나눈 후,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여인이여, 이 사랑을 기뻐하라. 너는 내년에 영광스러운 자녀를 낳을 것이다. 신과의 관계는 언제나 자손을 낳는다. 그들을 잘 보살피고 기르도록 하라. 이제 집으로 돌아가라. 내가 누구인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하겠다. 나는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녀는 펠리아스와 넬레우스라는 두 아들을 낳았는데, 둘 다 건장한 아이들이었고 전능한 제우스를 섬겼다. 펠리아스는 양이 풍부한 이올코스의 넓은 들판에 살았고, 그의 동생은 모래 언덕인 필로스에 살았다. 그리고 그녀는 크레테우스와의 사이에서 아이손, 페레스, 그리고 전차를 사랑했던 아미타이온을 더 낳았다. 260 그리고 그녀 후에 나는 안티오페를 보았는데, 그녀는 제우스의 품에서 잠들었다고 말하며 두 아들 암피온과 제토스를 낳았다. 그들은 일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테베의 최초 정착민들이었다. 그들은 강했지만 방어 시설 없이는 드넓은 평원에서 살 수 없었다. 그 다음 나는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를 보았는데, 그녀는 위대한 제우스에게서 용감한 헤라클레스를 낳았다. 그리고 나는 오만한 크레온의 딸이자 불굴의 헤라클레스의 아내인 메가라를 보았다. 나는 무지하여 끔찍한 짓을 저지른 오이디푸스의 어머니, 아름다운 에피카스테를 보았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 결혼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고 그녀와 결혼했다. 신들은 인간에게 진실을 드러냈다. 그들의 치명적인 계략을 통해 그는 고통 속에서도 테베의 카드메인들을 다스렸다. 그러나 에피카스테는 하데스의 문을 넘어갔다. 그녀는 올가미를 만들어 천장에 매달고 슬픔에 잠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녀는 아들에게 어머니의 복수의 여신들이 가져다주는 고통을 남겼다. 그리고 나는 오르코메노스의 미니안들을 다스리던 암피온의 막내딸 클로리스를 보았다. 그녀는 아름다웠고, 넬레우스는 그녀에게 값진 혼수를 바쳤다. 그녀는 필로스의 여왕이었고, 크로미우스, 네스토르, 페리클리메누스, 그리고 용맹한 피로를 낳았습니다. 피로는 너무나 뛰어난 용맹을 지녀 모든 남자들이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넬레우스는 필로스에서 이피클레스의 고집 센 소떼를 몰아낼 수 있는 남자와만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예언자 멜람푸스만이 유일하게 시도했지만, 신들은 그를 막고 저주했습니다. 목동들은 그를 쇠사슬로 묶었습니다. 날과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면서 마침내 이피클레스는 예언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풀어주었습니다. 제우스의 뜻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틴다레우스의 아내 레다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두 명의 강인한 아들, 기마병 카스토르와 권투에 능한 폴리데우케스를 낳았습니다. 생명을 주는 대지는 그들을 품고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제우스는 저승에서도 그들을 존경합니다. 그들은 번갈아 살고 죽으며 신처럼 숭배받습니다. 그리고 나는 알로에오스의 아내 이피메데이아를 보았는데, 그녀는 포세이돈과 동침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 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오투스와 유명한 에피알테스였는데, 비옥한 대지는 그들을 오리온 다음으로 키가 큰 영웅으로 키워냈다. 아홉 살 때 그들은 너비가 아홉 큐빗, 높이가 아홉 파덤에 달했다. 그들은 불멸의 신들에게 무시무시한 전쟁의 소음을 불러일으켰고, 오사와 펠리온 산을 나무와 잎사귀까지 모두 올림포스 산 높은 곳에 올려놓으려 했다. 만약 그들이 완전히 성인이 되었다면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난 아폴론이 그들을 죽였다. 그들은 어린 턱에 솜털이 나기도 전에, 수염이 얼굴을 뒤덮기도 전에 죽었다. 그리고 나는 파이드라, 프로크리스, 그리고 위험한 미노스의 아름다운 딸 아리아드네를 보았다. 테세우스는 그녀를 크레타에서 아테네로 데려오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여신 아르테미스는 디오니소스가 그녀를 비난했을 때 디아 섬에서 그녀를 죽였습니다. 그 후 마에라, 클리메네, 에리필레가 왔는데, 그녀는 황금 뇌물을 받고 남편을 죽였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본 유명한 왕비와 딸들의 이름을 모두 나열할 수는 없습니다. 거룩한 밤이 끝나기 전에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선원들과 함께 배에서 자야 하거나, 아니면 여기서 자야 합니다. 저는 신들을 알고 있으니, 당신들이 제 여정을 도울 것입니다.” 330 그들은 어두컴컴한 홀에서 마법에 걸린 듯 침묵하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흰 팔을 가진 아레테가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인들이여! 그를 보십시오! 얼마나 키 크고 잘생긴 남자인가! 게다가 얼마나 총명한가! 그는 나의 특별한 손님이지만, 여러분 모두 우리와 같은 영주의 지위를 공유하고 있으니 너무 빨리 그를 내쫓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가 떠날 때 관대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하고, 여러분은 신들의 뜻으로 보물이 풍족합니다.” 일행 중 가장 연장자인 노련한 에케네우스가 말했다. "현명한 왕비께서 옳으셨습니다, 여러분.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먼저 알키노스 왕께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왕이 말했다. "내가 이 뱃사람들의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에는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손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시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침까지 머물게 해 주십시오. 그때 모든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그를 도우겠지만, 제가 이곳에서 권력을 쥐고 있으니 제가 가장 많이 도울 것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모든 백성의 왕이신 알키노스 왕이시여, 만약 저에게 작별 선물을 주시고 떠나보내기 전에 이곳에 1년 동안 머물라고 권하신다면 저는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물을 가득 안고 사랑하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존경하고 이타카에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 줄 것입니다." 알키노스가 대답했다. "오디세우스여, 세상은 온갖 종류의 사람들을 품고 있소. 거짓말을 지어내는 사기꾼과 도둑들도 많지만, 자네를 보니 그런 부류가 아니로군. 자네의 이야기에는 우아함과 지혜가 담겨 있네. 자네는 마치 뛰어난 시인처럼 모든 그리스인들의 고난, 그리고 자네 자신이 겪은 고통까지 이야기했소. 자, 이제 자네와 함께 트로이로 가서 전쟁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겪은 친구들의 영혼을 보았는지 말해 주겠소. 밤은 아직 길고, 잠들 시간은 아니오. 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오! 자네가 겪었던 위험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 준다면, 나는 날이 밝을 때까지 기꺼이 듣겠소."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알키노스 왕이시여, 지금은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이기도 하지만, 잠을 잘 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듣고 싶으시다면,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트로이의 비명과 전투 소음을 피해 간신히 탈출했지만, 나중에 집에서 악한 아내에게 살해당한 제 친구에 대한 더욱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성스러운 페르세포네께서 여인들의 유령을 흩어지게 하셔서 그들은 각자의 길로 흩어졌습니다. 아가멤논의 유령은 아이기스토스의 집에서 그와 함께 최후를 맞이한 다른 이들과 함께 슬픔에 잠겨 나타났습니다. 그는 피를 마시고 나서야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울며 눈물을 흘리며 저에게 손을 뻗었습니다. 필사적으로 저를 만지고 싶어 하는 듯했습니다. 그의 기력과 힘, 그리고 한때 가졌던 유연함은 모두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저는 외쳤습니다. '인간의 왕이시여, 아가멤논 왕이시여! 어떻게 돌아가셨습니까? 어떤 불운이 당신을 덮쳤습니까? 포세이돈이 그를 깨운 것입니까?' "혹독한 바람이 불어 당신의 배를 난파시켰습니까? 아니면 육지에서 적의 양이나 소떼를 훔치거나, 그들의 도시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400명이 넘는 적에게 살해당했습니까?" 그는 즉시 대답했다. "제우스의 왕, 오디세우스! 나는 생존자입니다! 아닙니다. 포세이돈이 무시무시한 바람을 일으켜 내 배를 난파시킨 것이 아닙니다. 육지에서 적들이 정당방위로 나를 죽인 것도 아닙니다. 아이기스토스가 내 아내의 도움을 받아 나를 죽이려고 계획하고 살해했습니다. 그는 나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여 마치 마구간에서 소를 도살하듯이 죽였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죽음입니까! 내 부하들은 마치 부유한 영주의 집에서 잔치나 결혼식, 연회를 위해 돼지를 도살하듯이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당신은 전쟁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백병전에서 학살당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직접 그런 일을 겪는다면 더욱 깊은 슬픔을 느낄 것입니다." 음식과 포도주가 쌓인 탁자 아래 우리가 죽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바닥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간교한 클리템네스트라가 내 옆에서 죽인 프리아모스의 딸, 불쌍한 카산드라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칼에 찔려 죽어가는 순간, 나는 땅에서 팔을 들어 올리려 애썼습니다. 그 암캐 같은 여자는 등을 돌렸습니다. 나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내 눈도 감겨주지 않았고 입도 다물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그렇게 배신하는 것보다 더 역겨운 짓은 없습니다. 그 여자는 나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습니다! 430 그녀의 남편을! 집에 돌아오면 적어도 노예들과 자식들은 나를 환영해 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너무나 사악한 마음을 품고 ​​있어서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모든 여자들, 심지어 착한 여자들까지도 수치에 빠뜨렸습니다. 나는 소리쳤습니다. '저주받아라! 제우스는 항상 여자들을 통해 아트레우스 가문에 재앙을 가져왔다. 많은 남자들이 헬렌 때문에 목숨을 잃었고, 클리템네스트라는 당신이 멀리 떠나 있는 동안 당신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다.' 그러자 그는 즉시 오디세우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니 아내를 너무 잘 대해주지 마십시오. 아는 것을 다 알려주지 마십시오. 어떤 것은 말하고, 어떤 것은 숨기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아내는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오디세우스. 현명한 페넬로페는 그런 짓을 할 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우리가 전쟁터로 떠날 때 당신의 아내는 아주 어렸습니다. 젖먹이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이제 다 큰 아이가 되었겠죠. 당신이 집에 돌아와 아들을 보면 무척 기뻐하며 아버지를 껴안을 겁니다. 450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제 아내는 제가 아들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억눌렀습니다. 아내가 먼저 저를 죽인 셈이죠.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충고 하나 하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고국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배를 정박하지 마십시오. 조용히 움직이십시오. 요즘 세상에 여자를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 소식은 없습니까? 살아 있습니까? 오르코메노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모래 언덕의 필로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스파르타의 메넬라우스와 함께 있습니까?" "내 훌륭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아직 죽지 않았을 것이다." 아가멤논이 대답했다. "아가멤논, 왜 그런 걸 묻습니까? 나는 그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조차 모릅니다. 가설을 세워봤자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쏟아낸 쓰라린 말 때문에 깊이 슬퍼하며 펑펑 울었다. 그때 아킬레스와 파트로클로스, 안틸로코스, 그리고 그리스인 중 아킬레스 다음으로 가장 잘생기고 체격이 좋았던 아이아스의 영혼이 나타났다. 아킬레스는 나를 알아보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오디세우스, 이 여우 같은 놈! 다음엔 무슨 생각을 할 겁니까? 어떻게 감히 하데스까지 내려올 수 있었습니까? 여기에는 감각이 마비된 죽은 자들, 지쳐 쓰러진 불쌍한 인간들의 영혼이 살고 있습니다." 나는 말했다. "가장 위대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여, 나는 이 바위투성이 이타카로 돌아가는 길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티레시아스를 만나러 왔습니다." 나는 그리스에도 아직 도착하지 못했고, 고향은 말할 것도 없구나. 운이 정말 나빴어. 하지만 누구의 운도 자네만큼 좋았던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야. 자네가 살아있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자네를 신처럼 존경했지. 이제 자네가 이 세상에 왔으니 죽은 자들 사이에서 큰 힘을 갖고 있군. 아킬레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그러나 그는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죽은 자들의 왕으로 군림하느니 차라리 가난한 농부에게 고용된 일꾼이 되는 게 낫겠소. 하지만 어서 와서 내 아들에 대해 말해 주시오. 소식이 있나? 전쟁터로 나가 지도자가 되었소? 그리고 내 아버지 펠레우스는 어떠소? 아직도 미르미돈 사람들 사이에서 존경받고 있나? 아니면 늙고 허약해져서 프티아와 그리스에서 학대받고 있나?’ 이제 나는 햇빛을 등지고 떠났기에, 트로이 평원에서 최고의 트로이인들을 죽이던 때처럼 그리스인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아버지 댁으로 잠시라도 갈 수 있다면, 아버지를 해치고 모욕하는 자들이 내 손이 무적이지 않기를 바라게 만들겠습니다.’ 나는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은 없지만, 당신의 아들, 사랑하는 네오프톨레무스에 대해서는 모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는 다른 잘 무장한 그리스인들과 함께 배를 타고 스키로스에서 그를 데려왔습니다. 우리가 트로이에 대한 전략을 세울 때, 그는 항상 네스토르와 나를 제외하고는 누구보다도 먼저, 그리고 요점을 정확히 짚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트로이에서 싸울 때, 그는 거대한 전투의 인파 속에서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항상 두려움 없이 앞으로 달려나가 전쟁터에서 엄청난 수의 적을 죽였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죽인 자들의 이름을 모두 열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청동 창으로 텔레포스의 아들 에우리필루스를 베어 죽였다. 그는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잘생긴 남자였는데, 위대한 멤논 다음으로 잘생긴 사람이었다. 520 프리아모스가 그의 어머니에게 뇌물을 주었기 때문에 그가 데려온 수많은 케티아인들도 모두 죽임을 당했다. 우리 아르고스 지도자들이 목마 안으로 들어가려 할 때, 문을 열고 닫는 것은 내 임무였다. 다른 그리스 지휘관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리가 후들거렸다. "잘생긴 내 아들은 안 돼!" 나는 그의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눈물을 닦을 필요도 없었다. 목마 안에서 그는 내게 뛰어내리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530 그는 칼자루와 무거운 창을 꽉 쥐고 트로이인들을 해치고 싶어 안달이 났다. 마침내 우리가 프리아모스의 높은 도시를 함락시켰을 때, 그는 전리품으로 가득 찬 채 목마에 올라탔다. 날카로운 청동 창에 상처 하나 나지 않았다. 아레스가 맹렬하게 날뛰는 전쟁에서 그가 겪은 모든 소규모 전투에서 그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말을 하자 아킬레스의 유령은 아들의 영광스러운 용맹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며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빠른 걸음으로 성큼성큼 걸어갔습니다. 다른 죽은 영혼들도 슬픔에 잠겨 모여들었고, 각자 자신의 슬픔을 이야기했습니다. 오직 아이아스만이 배 옆에서 재판이 열렸을 때 내가 아킬레스의 갑옷을 차지한 것에 분노하여 뒤에 남았습니다. 영웅의 어머니 테티스와 트로이의 아들들, 그리고 팔라스가 내게 그 무기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이 시합에서 이기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 무기는 아킬레스, 펠레우스의 아들 다음으로 가장 뛰어난 외모와 위업을 지녔던 아이아스가 땅속에 묻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에게 화해를 청하며 말했습니다. ‘제발, 위대한 텔라몬의 아들 아이아스, 그 저주받은 무기에 대한 당신의 분노를 내려놓을 수 없겠습니까? 죽어서라도 말입니다.’ 신들이 우리를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탑이었는데, 얼마나 큰 손실이었던가! 당신이 떠났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슬픔에 잠겼고, 아킬레스만큼이나 오랫동안 당신을 애도했습니다. 제우스 외에는 누구도 탓하지 마십시오. 그는 그리스 군대에 대한 증오심으로 우리를 파멸시켰고, 그것이 바로 그가 당신에게 이런 운명을 내린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제 들어보십시오, 폐하. 분노를 가라앉히십시오.’ 그는 대답하지 않고 죽은 자들의 영혼을 따라 에레보스로 향했습니다. 그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만약 제가 더 많은 영혼들을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더 오래 이야기를 나눴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곳에서 황금 홀을 들고 죽은 자들을 심판하는 제우스의 아들 미노스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문이 항상 활짝 열려 있는 하데스의 집 안에서 왕에게 분쟁을 중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저는 또한 외로운 산꼭대기에 살면서 죽였던 짐승들을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쫓는 위대한 오리온을 보았습니다. 그는 파괴할 수 없는 청동 곤봉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가 9마일이나 뻗어 있는 것을 보았다. 제우스의 연인 레토가 아름다운 파노페우스의 들판을 지나 피토로 가는 길에 제우스는 그녀를 강간했습니다. 580 두 마리의 독수리가 그의 양옆에 앉아 그의 간을 찢고 내장을 파고들었지만, 그는 독수리들을 밀쳐낼 수 없었습니다. 나는 턱까지 물에 잠긴 탄탈루스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는 너무나 목이 말라 마실 물조차 없었습니다. 그 노인이 물을 향해 몸을 굽히자 물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떤 신이 물을 말려버린 것입니다. 그의 발치에는 검은 흙이 나타났습니다. 키 큰 잎이 무성한 나무에는 달콤한 무화과와 석류, 눈부시게 빛나는 사과와 잘 익은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590 하지만 그가 손으로 그것들을 잡으려 하자 바람이 그것들을 어두운 구름 속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시시포스가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는 두 손으로 거대한 바위를 밀어 언덕 꼭대기로 올리려 온 힘을 다해 애썼습니다. 거의 정상에 다다르면 바위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 다시 무심하게 굴러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땀으로 흠뻑 젖은 몸과 먼지로 뒤덮인 머리를 한 채 계속해서 힘겹게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위대한 헤라클레스의 환영을 보았다. 600 그는 불멸의 신들과 함께 행복하게 잔치를 벌이고 있었고, 위대한 제우스와 황금빛 헤라의 딸인 아름다운 발목의 헤베와 함께 있었다. 그의 유령 주위에서 죽은 영혼들은 공포에 질려 새처럼 비명을 질렀다. 그는 마치 음산한 밤처럼 걸어 다니며 활집에서 꺼낸 활시위를 당기고 화살을 꽂아 넣었다. 그는 쏘기 직전의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었다. 그의 가슴에는 곰, 멧돼지, 사납게 노려보는 눈을 가진 사자, 전투와 사람들의 학살을 묘사한 놀라운 금빛 띠가 둘러져 있었다. 610 나는 이 장면을 디자인한 장인이 다시는 이런 작품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이 헤라클레스는 곧바로 내가 누구인지 알아차리고 슬픔에 잠겨 외쳤다. '오디세우스!' 모든 상황을 주관하는 자여, 당신도 내가 지상에 살았을 때처럼 운명의 무게에 시달리는가? 나는 제우스의 아들이었지만, 고통은 끝이 없었다. 나보다 훨씬 영웅적이지 못한 자의 노예가 되어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다. 그는 한때 나에게 케르베로스를 데려오라고 보냈는데,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은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헤르메스와 번뜩이는 눈빛의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하데스에서 그 개를 데려왔다. 그는 하데스의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고대에 죽은 다른 영웅들이 내게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았다. 나는 내가 바라던 대로 신의 아들 피리토스와 테세우스 같은 고귀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나 죽은 자들이 섬뜩한 울부짖음과 함께 몰려들었고,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 여왕이 고르곤의 머리를 하데스에서 내보낼지도 모른다는 차가운 공포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 돌아가 부하들에게 배에 올라타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벤치에 앉았다. 강물은 배를 바다 강 아래로 밀어냈고, 처음에는 노를 저어 나아갔고, 나중에는 순풍을 받았다.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54hk536a34526y4chvoamzgggtxxkr7 457501 457500 2026-08-07T09:29:33Z ~2026-43307-11 19628 /* 제6권 */ 457501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교활하고 거짓말의 달인 오디세우스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이처럼 재능 있는 시인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의 목소리는 신과 같습니다. 온 백성이 연회에 참석하여 집 안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빵과 고기가 가득 쌓인 식탁에서 술꾼이 잔에 술을 따라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이것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제 슬픈 이야기를 물으셨군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제 절망을 더욱 깊게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디서 끝내야 할까요? 신들은 제게 너무나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수 있고, 제가 살아남는다면 언젠가 제 먼 고향에 손님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입니다. 저는 교활한 속임수와 거짓말로 유명합니다. 제 명성은 하늘에까지 닿지만, 저는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숲 속에 네리톤 산이 숨어 있는 이타카. 가까이에는 둘리키움, 숲이 우거진 자킨토스, 그리고 사메 등 다른 섬들이 있다. 다른 섬들은 모두 새벽을 맞이하지만, 나의 이타카는 멀리 떨어져 어둠을 마주하고 있다. 험준한 땅이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곳이다. 내 눈에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 알다시피, 신성한 칼피소는 나를 동굴에 가두고 결혼하려 했고, 마찬가지로 교활한 키르케도 나를 함정에 빠뜨리고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흔들지 못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고향과 가족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트로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우스가 내게 일으킨 모든 고난을 이야기해 주겠다. 강풍이 나를 항로에서 벗어나 이스마루스의 키코네스족 쪽으로 밀어냈다. 나는 마을을 약탈하고 남자들을 죽였다. 우리는 그들의 아내를 취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도망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바보들!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술을 과음하며 해변을 따라 양과 소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키코네스족은 본토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았으며, 말을 잘 탔고 필요하다면 걸어서도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봄 새벽에 잎사귀와 꽃이 피어나듯 몰려왔습니다. 그때 제우스 신께서 우리에게 불운을 내리셨습니다. 불쌍한 우리! 적군은 배 주위에 모여 청동 칼을 휘두르며 싸웠습니다. 거룩한 아침 햇살이 밝고 강렬할 때, 우리는 수적으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소들이 풀려나는 시간이 되자, 키코네스족은 우리 그리스인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배에서 잘 무장한 선원 여섯 명이 각각 죽었습니다. 나머지 60명은 살아남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친구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출항 준비를 했습니다. 배를 띄우기 전에 우리는 키코네스족의 손에 학살당한 불쌍한 동료들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구름의 신 제우스께서... 북풍이 우리 배들을 향해 맹렬한 태풍처럼 몰아쳐 바다와 땅을 안개로 뒤덮었습니다. 밤이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를 덮쳤고, 배들은 옆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돛은 강풍에 세 번이나 찢어졌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우리는 돛을 내리고 온 힘을 다해 해안을 향해 노를 저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밤낮을 그곳에서 지쳐 쓰러질 듯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밝은 새벽이 세 번째 아침을 가져다주자, 우리는 돛대를 세우고 빛나는 돛을 펼치고 배에 올랐습니다. 바람은 곧장 불었고, 항해사들은 키를 잡았습니다. 나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레아 섬을 돌아서자 시속 80도의 해류와 강풍이 나를 키테라 섬에서 70도 떨어진 곳으로 밀어냈습니다. 아홉 날 동안 나는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폭풍우에 휩쓸려 헤매었습니다. 열흘째 되는 날, 나는 연꽃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길어 올렸고, 선원들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 옆에서 소풍을 즐긴 후,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골라 정찰을 보내도록 했다. 그 섬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아내야 했다. 90 정찰병들은 인간,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정찰병들을 해치지 않았다. 그저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나눠주었을 뿐이다. 하지만 열매를 먹자 정찰병들은 돌아와 내게 소식을 전할 의욕을 잃었다. 그들은 그곳에 머물며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했다. 고향을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눈물 흘리는 그들을 끌고 돌아와 텅 빈 배에 억지로 태워 갑판 아래로 밀어 넣고 묶었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다른 남자들에게는 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연꽃 열매를 맛보고 목적지를 잊지 않도록 말이다. 100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나란히 앉아 회색빛 물을 노로 저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항해를 계속하여 고결한 키클롭스, 즉 독불장군들이 사는 나라에 도착했다. 그들은 신들을 믿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지도 않고 밭을 갈지도 않지만, 제우스의 비 덕분에 보리, 곡식, 포도송이가 모두 무성하게 자란다. 그들은 회의도 열지 않고 공통된 법률도 없으며, 높은 산꼭대기의 동굴에서 살면서 각자 아내와 자녀를 위해 법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섬이 있는데, 항구에서 비스듬히 물을 건너면 평평하고 숲이 우거진 섬이 있습니다. 수많은 염소들이 그곳에 살지만 사람들은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냥꾼들은 숲을 헤치고 언덕진 봉우리를 오르려 애쓰지 않습니다. 양 떼도 없고, 밭도 없습니다. 그곳은 모두 경작되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오직 염소들만이 그곳에서 풀을 뜯으며 살아갑니다. 키클로프 사람들은 붉은 뺨을 가진 배도 없고, 다른 도시로 건너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 수 있는 조선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서로를 방문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배만 있었다면 그들은 이 섬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비옥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색빛 해안가에는 물이 풍부한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포도나무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쟁기질할 수 있는 평평한 땅이 있어 가을에는 풍성한 작물이 자랄 것이고, 땅속에는 비옥한 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항구는 닻을 내리기에 좋은 곳이라 닻돌이나 밧줄, 케이블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곳 해안에 정박한 배들은 선원들이 떠나고 싶어하고 순풍이 불 때까지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항구 입구 근처에서는 140개의 민물이 동굴 아래로 솟구쳐 내려갑니다. 그 주변에는 포플러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항해했습니다. 신들이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짙은 안개가 배를 감쌌고, 하늘의 달은 어둡고 구름에 가려져 섬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변까지 노를 저어 갈 때까지는 아무도 육지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돛을 내리고 해안에 상륙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150 이른 새벽이 장밋빛으로 물들자, 우리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그 섬을 돌아다녔습니다. 위대한 제우스 왕의 딸들인 님프들이 130 우리 선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산양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우리는 배에서 창과 활을 가지러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조준하고 쏘았습니다. 어떤 신이 우리에게 좋은 사냥감을 주셨습니다. 열두 선원 모두 각자 염소 아홉 마리씩을 가지고 있었고, 내 선원들은 열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해질녘까지 그곳에 앉아 고기를 먹고 독한 레드 와인을 마셨다. 배에 실린 와인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키코네스족의 신성한 요새를 약탈했을 때, 우리는 모두 커다란 항아리에 와인을 가득 채워 가져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좁은 해협 건너편에 있는 키클로픽 섬을 바라보았다.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양과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누워 잠을 잤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선원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충성스러운 친구들이여! 나머지 사람들은 여기 남아 있어라. 나는 배와 선원들을 이끌고 가서 저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들이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침략자인지, 아니면 낯선 사람을 환영하고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볼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배에 올라타 선원들에게 나와 함께 가자고 한 다음 배의 밧줄을 풀었다. 그들은 재빨리 벤치에 앉아 노를 저어 하얗게 물든 물을 가르며 나아갔다.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 육지 끝자락, 바닷가 바로 옆에 도착하니 월계수 나무가 드리워진 높은 동굴이 보였다. 그곳에는 여러 무리의 양과 염소가 살고 있었다. 동굴 주변에는 돌을 깊게 박아 만든 높은 마당이 있었고, 키 큰 소나무와 잎이 무성한 참나무가 우거져 있었다. 그곳에는 거구의 남자가 혼자 양떼를 돌보며 살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고 홀로 지내며 관습을 알지 못했다. 그의 체격은 경이로울 정도였는데, 마치 빵으로 연명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드넓은 산봉우리처럼 홀로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충성스러운 선원들에게 배를 지키라고 명령하고, 내가 아끼는 열두 명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했다. 나는 이스마루스 산의 그늘진 숲 속에 살던 아폴로 신의 사제, 에우안테스의 아들 마론이 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가 가득 든 염소 가죽 주머니를 가지고 갔다. 200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를 돕고 그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왔다. 그는 나에게 은그릇과 정교하게 세공된 금 7파운드를 선물로 주었고, 달콤하고 진한 포도주를 조금 따라내어 나를 위해 12개의 항아리에 담아 주었다. 마치 신이 내린 술과 같았다. 노예들은 이 포도주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직 그와 그의 아내, 그리고 한 명의 하녀만이 알고 있었다. 그가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잔에 한 잔을 따르고 물 20잔을 섞으면 그릇에서 놀라운 향기가 피어올랐고, 모두가 그 맛을 보고 싶어 했다. 210 나는 큰 가죽 주머니에 포도주를 가득 채우고 자루에 식량을 챙겼다. 내 마음속에는 용감하고 거칠며 일반적인 관습을 모르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곧 동굴에 도착했지만 키클롭스는 찾지 못했다. 그는 양 떼를 치고 있었다.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치즈로 가득 찬 상자들과 나이별로 나뉜 어린 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우리들이 보였다. 갓 태어난 새끼, 중간 크기, 그리고 갓 젖을 뗀 새끼 양까지 220마리나 있었다. 젖을 짜는 데 쓰는 잘 만들어진 그릇과 양동이들은 모두 유청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선원들은 "치즈 좀 챙겨서 염소와 어린 양들을 우리에서 빨리 몰아내 우리 배에 싣고 짠 바닷물을 건너 떠나자!"라고 애원했다. 그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나는 그를 만나 선물을 줄지 기대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내 동료들에게 아무런 기쁨도 주지 못했다. 우리는 불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고 치즈를 먹은 후, 그가 양떼를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동굴 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저녁 식사 시간에 와서 불을 피울 나무를 한 짐 가져왔다. 그는 나무를 시끄럽게 동굴 안으로 던졌다. 우리는 두려워서 동굴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그는 암양과 암염소들을 안으로 몰아넣어 젖을 짜게 했지만, 숫양과 염소들은 바깥 넓은 마당에 남겨두었다. 그는 무거운 돌을 들어 올려 동굴 입구를 막았다. 그 돌은 너무나 거대하고 육중해서 22대의 수레로도 끌어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암양과 암염소의 젖을 짠 다음, 새끼 양들을 어미 양 옆에 놓아 젖을 빨게 했다. 그러자 그는 갓 짜낸 흰 우유의 절반을 응고시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두고, 나머지는 양동이에 담아 저녁 식사 때 마시려고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을 꼼꼼히 마친 후 불을 피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리를 발견했습니다. "낯선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 이 깊은 바다를 건너 어디에서 왔는가? 사업차 온 것인가, 아니면 해적처럼 목적 없이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자인가?"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깊고 우렁찬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에 우리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인입니다. 트로이에서 왔습니다. 바람이 저희를 사방으로 휩쓸고 광활한 바다를 가로질러, 원래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항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늘 아래 가장 큰 명성을 떨친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의 백성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그 거대한 도시를 함락시키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주인과 손님 사이의 관례대로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선물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신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신의 간청자이며, 제우스는 저희 편입니다. 그는 방문객, 손님 친구,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방인아, 자네는 바보이거나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자군. 자네가 나에게 신들을 두려워하라고 하다니! 우리 백성은 큰 홀을 든 제우스든 다른 어떤 신이든 하찮게 여긴다. 우리의 힘은 그들보다 강하다. 내가 자네나 자네 친구들을 살려준다고 해도 제우스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네는 그 멋진 배를 타고 멀리 가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건가?’ 그는 나를 시험하려고 말했지만, 나는 그의 속셈을 꿰뚫어 보았다. 나는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교묘하게 대답했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 당신 섬의 가장 먼 곳에서 나를 난파시켰습니다.’ 그는 우리를 밀어 넣었고, 바람은 우리를 바위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자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높이 뛰어올라 우리 부하들을 향해 손을 뻗어 두 명을 붙잡고 강아지처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바닥은 뇌수로 흠뻑 젖었습니다. 290 그는 그들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식사를 준비한 다음, 산의 사자처럼 살점, 내장, 골수까지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참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울부짖으며 제우스에게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키클롭스가 사람의 고기와 섞이지 않은 우유로 거대한 배를 채운 후, 그는 양 떼 사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군인처럼 생각하며, 300 칼을 뽑아 그에게 다가가 몸통을 찔러 간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가 높은 문간에 세워 놓은 거대한 돌을 옮길 만큼 우리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까지 그곳에서 비참하게 지냈습니다. 새벽녘에 분홍빛 손가락이 피어나듯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그는 불을 피우고 암양들의 젖을 차례로 짜서 각각 옆에 새끼 양을 한 마리씩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일을 마친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잡아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살찐 양 떼를 몰아냈습니다. 그는 마치 화살통 뚜껑을 닫듯이 쉽게 바위를 굴려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키클롭스는 살찐 양 떼를 몰고 산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고 그를 해치고 영광을 차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테나가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 옆에는 그가 지팡이로 쓰려고 말린 커다란 올리브 나무 곤봉이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 눈에는 마치 화물을 가득 싣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스무 개의 노가 달린 검은 화물선의 돛대처럼 보였다. 나는 가서 그 나무에서 약 1패덤(약 1.6미터) 정도를 잘라내어 사람들에게 주고는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나는 옆에 서서 끝을 날카롭게 갈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 단단하게 만들었다. 동굴은 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그 곤봉을 똥 더미 아래에 숨겼다. 그런 다음 나는 사람들에게 누가 나와 함께 그 말뚝을 들어 올려 그가 달콤한 잠에 빠졌을 때 그의 눈에 꽂을지 제비를 뽑으라고 명령했다. 제비는 내가 선택했을 법한 네 명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중 다섯 번째였다. 저녁이 되자 그는 암수 양 떼를 모두 넓은 동굴 안으로 몰아넣고 바깥 마당에는 한 마리도 남겨두지 않았다. 아마도 무언가를 의심했거나, 아니면 신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는 돌을 집어 문으로 삼고 앉아서 양과 염소의 젖을 차례로 짜고 새끼들을 젖먹이게 했다. 그의 일이 끝나자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저녁 식사로 먹었다. 내가 다가가 담쟁이덩굴로 만든 잔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그에게 건넸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키클롭스여! 자네는 사람의 고기를 먹었으니 이제 포도주를 좀 마시고 우리 배에 실린 상품도 맛보게 하네. 자네가 나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돌려보내 주기를 바라며 거룩한 제물로 가져왔네. 하지만 자네는 누구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잔인하게 분노하고 있네. 우리를 그렇게 무례하게 대했는데 더 많은 손님을 기대하는 건가?" 그는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받아 마셨다. 그는 포도주가 마음에 들어 더 달라고 했다. "한 잔 더! 그리고 자네 이름을 말해 보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손님 대접하겠네. 우리 백성은 포도주가 있네. 제우스의 비로 풍족하게 자란 우리 땅에서 포도송이가 자라나네." 하지만 이것은 신의 음식인 넥타르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포도주를 한 잔 더 주고, 또 두 잔을 더 주었다. 그는 어리석게도 그 포도주를 모두 마셨다. 술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진 그에게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키클롭스여, 내 이름을 물었으니 알려주겠다. 그러면 네가 약속한 환대를 베풀어라. 내 이름은 노만이다. 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나를 노만이라 부른다.’ 그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이 대답했다. ‘나는 노만을 마지막으로 먹을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370 그러자 그는 쓰러져 거대한 목이 비뚤어진 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술에 취해 무거워진 그는 목구멍에서 포도주와 사람의 살덩이를 토해냈다. 그리고 나는 창을 숯불에 꽂아 달구면서 부하들에게 말했다. ‘용감하게 행동하라!’ 나는 그들 중 누구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바랐다. 불길은 곧 푸른빛을 띤 올리브 창에 옮겨붙었고, 창은 끔찍하게 타올랐다. 나는 재빨리 불길에서 창을 낚아챘다. 내 부하 380명은 굳건히 서 있었다. 마치 신이 우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했다. 그들은 끝이 날카로운 올리브 창을 집어 그의 눈에 꽂았다. 나는 그 위에 올라타서 마치 배를 만들 때 나무에 구멍을 뚫듯이 창을 돌렸다. 아래에서는 작업자들이 양쪽 끝에 끈을 매달아 드릴을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창이 빙글빙글 돌아가자, 우리도 불처럼 날카로운 창을 그의 눈에 꽂아 돌렸다. 그의 피가 말뚝 주위로 쏟아져 나왔고, 타오르는 불길이 그의 눈꺼풀과 눈썹을 지글지글 태우고 눈 뿌리를 태웠다. 마치 대장장이가 도끼나 자귀를 얼음물에 담가 단련할 때처럼,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쇠가 단단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의 눈알도 창에 부딪히며 바스락거렸다. 그러자 그는 끔찍하게 울부짖었고, 바위들이 그의 비명 소리에 휩싸였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물러섰다. 그는 솟구치는 피로 흠뻑 젖은 눈을 뽑아냈다. 그는 필사적으로 두 손으로 창을 던져버리고, 주변의 바람 부는 절벽 위 동굴에 사는 키클롭스들에게 소리쳤다. 400 그들은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동굴 가까이에 서서 외쳤다. "폴리페무스! 무슨 일이냐? 심하게 다쳤느냐? 왜 거룩한 밤에 비명을 지르며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느냐? 누군가 네 가축을 훔치거나, 속임수나 폭력으로 너를 죽이려 하는 것이냐?" 390 동굴 안에서 힘센 폴리페무스가 대답했다. "친구들이여! 아무도 나를 폭력이 아니라 속임수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들의 말이 그에게 되돌아왔다.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았다면, 너는 완전히 혼자다. 410 위대한 제우스께서 너를 병들게 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위대한 포세이돈 신이시여, 당신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떠났고, 나는 내 이름, 즉 '아무도 데려가지 마라'라는 계략이 그를 어떻게 속였는지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키클롭스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더듬어 문돌을 빼내고는 양 떼와 함께 나가는 자를 잡으려고 팔을 뻗은 채 입구에 앉았다. 아마 그는 내가 완전히 바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와 내 부하들이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나는 온갖 계략과 교활한 계략을 꾸몄다. 위험이 코앞에 닥쳤고, 생사가 달린 문제였다.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것이었다. 털이 두껍고 잘 익은, 보라색처럼 검은 숫양들이 있었다. 모두 크고 훌륭한 동물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키클롭스가 침대로 쓰던 밧줄로 그 숫양들을 조용히 묶었다. 나는 숫양들을 세 마리씩 묶어 가운데 양 아래에 한 명씩, 양쪽에 한 명씩 사람을 세워 내 부하들을 구해냈다. 무리 중에서 가장 늠름한 숫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 녀석의 등을 붙잡고 털북숭이 배 아래에 몸을 웅크린 채 털에 매달렸다. 의지의 힘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참하게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이른 새벽, 장밋빛으로 물든 손길이 모습을 드러내자 숫양들은 모두 풀을 뜯어 먹고 싶어 뛰어올랐다. 암양들은 젖을 짜지 못해 젖통이 터질 듯이 가득 찬 채 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주인은 몸이 약해지고 고통에 지쳐 있었지만, 숫양들을 줄 세우면서 각각의 등을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털북숭이 배 아래에 묶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숫양이 털과 나, 즉 영리한 사기꾼을 매달고 밖으로 나왔다. 힘센 폴리페무스는 그 숫양의 등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사랑스러운 숫양아, 오늘은 왜 동굴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거니? 평소에는 이렇게 느리지 않잖아." 너는 어린 양들 중에서 가장 먼저 여린 꽃을 뜯어 먹고, 초원을 뛰어다니고, 가장 먼저 물을 마시고, 저녁이 되면 가장 먼저 양 우리로 돌아가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제 너는 가장 마지막이 되었어. 주인님의 눈을 잃은 것을 슬퍼하는구나. 그 사악한 놈이, 그의 비열한 부하들을 동원해 나를 술에 취하게 하고 눈을 멀게 했소. 노먼은 도망칠 수 없을 것이오! 자네가 나처럼 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두려워하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 텐데. 그러면 내가 그놈의 머리를 바위에 내리쳐 동굴 곳곳에 흩뿌려 그 못된 노먼이 가져온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말하며 그는 숫양을 밖으로 밀어냈다. 우리는 동굴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말을 타고 갔다. 나는 먼저 내 몸을 묶은 밧줄을 풀고 나서 부하들의 밧줄도 풀었다. 우리는 주인님의 살찐 가축들을 훔쳐 달아났고, 배에 도착할 때까지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고 뒤를 돌아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은 친구들인 우리를 보고 기뻐했지만,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울었다. 나는 그들에게 울음을 그치라고 명령하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섭게 노려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양털 뭉치를 배에 싣고 배를 저어 바닷물 속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하얗게 바싹 마른 바다에 노를 저었다. 내가 고함 소리가 닿을 수 있는 곳까지 갔을 때, 나는 뒤돌아 야유를 퍼부었다. 460 470 '이봐, 키클롭스! 바보! 네 동굴에 갇힌 선원들은 불쌍하고 약한 자들의 것이 아니었어. 자업자득이지! 네 손님을 잡아먹다니 부끄러움도 없잖아! 제우스와 다른 신들이 네게 벌을 내리는 거야.' 내 조롱에 그는 더욱 화가 났다. 480 그는 언덕에서 바위를 뽑아 우리에게 던졌다. 바위는 우리 배의 어두운 뱃머리 바로 앞에 떨어져 키를 잡는 노 끝을 거의 부숴버릴 뻔했다. 돌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파도가 밀려왔다. 갑자기 밀려오는 물살이 배를 육지 쪽으로 밀어냈고, 부풀어 오른 물은 우리를 함께 밀어냈다. 나는 길고 큰 장대를 잡고 배를 밀어냈다. 나는 부하들에게 “목숨을 구하려면 빨리 노를 저어라!”라고 소리치며 고개를 끄덕여 재촉했다. 그들은 몸을 굽혀 노를 젓기 시작했다. 우리는 바다를 두 배나 더 건너갔고, 그때 나는 다시 그를 불렀다. 내 선원들은 내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며 간청했다. “제발! 진정하세요!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며 이 야만인을 괴롭히는 겁니까? 그가 돌을 던져 우리 배를 육지로 밀어냈잖아요. 우리는 죽을 뻔했어요. 만약 그가 우리 말을 들었다면, 날카로운 돌을 던져 우리 머리와 나무 배를 부숴버렸을 겁니다. 그는 정말 세게 던지거든요!” 하지만 내 냉혹한 마음은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분노에 차서 다시 소리쳤다. “키클롭스! 만일 어떤 필멸자가 당신의 눈이 어떻게 잘리고 멀어졌는지 묻는다면, 이타카에 사는 도시 약탈자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 당신의 시력을 잃게 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는 신음하며 말했다. “예언이군!” 드디어 이루어졌군! 우리 백성 가운데 에우리모스의 아들 텔레무스라는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는데, 그는 우리에게 점을 치며 여생을 보냈지. 510 그는 오디세우스의 손길이 내 눈을 멀게 할 거라고 예언했어. 나는 늘 키 크고 잘생긴, 힘과 용기를 가진 남자가 나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녀석이 내 눈을 멀게 했군. 술에 취해 나를 홀린 거야. 자, 오디세우스, 어서 오시오. 내가 선물을 드리고 포세이돈 신께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할게요. 나는 그의 아들이요, 신은 나를 아버지로 둔 것을 자랑스러워하시죠. 그가 원한다면 나를 고쳐줄 것이다. 520 다른 누구도, 신도 인간도 그를 고칠 수 없지만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자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지하 세계인 하데스의 집으로 보내버릴 수만 있다면, 지진의 신조차도 당신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향해 팔을 뻗으며 기도했다. ‘들으소서, 대지를 흔드는 푸른 머리의 포세이돈 신이시여, 저를 당신의 아들로 인정하시고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도시를 약탈한 오디세우스가 530 결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소서. 만약 그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늦게, 명예도 없이, 고통 속에, 배도 없이, 모든 부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채, 그리고 그의 집에서 더 큰 고난을 겪게 하소서.’ 푸른 포세이돈은 아들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폴리페무스는 이전보다 훨씬 큰 바위를 들어 올려 휘두른 다음, 엄청난 힘으로 던졌다. 그 작은 공은 우리 키 바로 옆에 떨어져 바다에 첨벙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거세게 몰아쳐 배를 밀어 반대편 해안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배가 정박해 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선원들은 울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내린 다음, 키클롭스에게서 훔쳐온 양들을 배의 선창에서 꺼내 공평하게 나누어 모두에게 똑같은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양 떼를 나누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은 키클롭스가 가장 아끼는 숫양을 나에게만 주었습니다. 나는 해변에서 그 숫양을 도살하여 어둠의 구름의 신이자 온 세상의 주인인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에게 바쳤습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신은 내 제물을 외면하고 내 모든 배와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를 먹고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파도가 부서지는 곳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장밋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부하들을 깨워 배에 올라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재빨리 복종하여 모두 질서정연하게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회색빛 바닷물을 저었다. 그래서 우리는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친구들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10권== “우리는 불멸의 신들이 모두 사랑하는 아이올로스의 떠다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섬 주변의 가파른 절벽에는 난공불락의 단단한 청동 성벽이 뻗어 있습니다. 그의 궁전에는 12명의 자녀가 살고 있는데, 건장한 아들 여섯과 딸 여섯입니다. 그는 형제자매끼리 결혼을 주선했습니다. 그들은 부모와 함께 항상 잔치를 벌이는데, 그 잔치는 끝이 없습니다. 낮에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우고, 궁궐은 소리로 가득합니다. 밤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담요가 쌓인 밧줄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우리는 그 아름다운 요새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나를 환영하고 한 달 동안 머물게 해 주었으며, 트로이와 아르고스 배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갔는지에 대한 소식을 물었습니다.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에게 나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돕기로 하고 소가죽 자루를 주면서 그 안에 거센 바람을 묶어 두었습니다. 크로노스의 아들인 제우스는 그를 관리인으로 임명했습니다. 바람의 신인 아이올로스는 마음대로 바람을 멈추거나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빛나는 은실로 자루를 내 곡선형 배에 단단히 묶어 아무리 작은 바람이라도 빠져나갈 수 없게 했고, 제피로스 신에게 바람을 불어 우리 배와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우리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아홉 밤낮으로 항해한 끝에 열흘째 되는 날, 고향 땅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가까워져서 사람들이 불을 피우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나는 지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내가 키를 잡고 있으면 더 빨리 집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잠든 사이에 선원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위대한 아이올로스가 내게 선물을 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은과 금을 가져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옆 사람을 쳐다보며 불평했습니다. '우리가 항해하는 곳마다 모두가 이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 같군. 게다가 트로이를 약탈해서 가져온 전리품도 가지고 있잖아. 우리는 그와 함께 항해했는데도 빈손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이제 아이올로스가 이런 친절한 선물을 주다니.' 그에게 말했습니다. "서둘러, 자루를 열어 얼마나 있는지, 은이 얼마나 있는지, 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해." 그 끔찍한 생각이 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들은 그대로 했습니다. 자루를 열자 바람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갑작스러운 파도가 우리를 덮쳐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습니다. 그들은 비명을 질렀고, 저는 잠에서 깨어나 배에서 뛰어내려 익사할지, 아니면 입술을 깨물고 묵묵히 살아남을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참고 얼굴을 가리고 갑판에 누웠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들을 다시 위대한 아이올로스의 섬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배에서 내려 항아리에 물을 채웠고, 남자들은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저는 노예 한 명과 선원 한 명을 데리고 아이올로스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들어가 문설주 옆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라 "왜 왔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또 왔느냐? 운이 나빴느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는 분명히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고, 당신이 가고 싶어 했던 곳에 도착하도록 하려고 했던 것이다." 나는 슬프게 대답했다. "제 부하들과, 우리를 망쳐놓은 고집스러운 잠을 탓하십시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당신들은 모든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이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를 바랐지만, 그들은 침묵했다. 그때 아버지가 소리쳤다. "나가라! 이 역겨운 놈, 내 섬에서 나가라! 당장! 신들에게 그토록 미움을 받는 사람을 내가 데려다주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저주받은 놈, 감히 여기에 오다니! 나가라!" 그는 고함을 지르며 우리를 궁전에서 쫓아냈다. 우리는 낙담한 채 배를 타고 떠났다. 선원들은 노 젓는 고통에 지쳐갔다.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에 순풍을 얻지 못했다. 우리는 6일 밤낮으로 노를 저었고, 7일째 되는 날, 우리는 라에스트리고니아, 즉 절벽 위의 텔레필루스 마을에 도착했다. 라모스. 그곳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목동은 나가는 다른 목동과 인사를 나눌 수 있다. 잠 못 이루는 사람은 소를 몰고 흰 양을 방목하며 두 배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낮과 밤의 길이 가까이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파른 절벽으로 둘러싸인 유명한 항구에 도착했다. 양쪽으로 해안선이 튀어나와 거의 만나 좁은 입구를 이루고 있었다. 그곳에는 파도가 전혀 치지 않았다. 작은 파도조차도 없었다. 온통 하얀 고요함뿐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배를 항구 안에 빽빽하게 정박시켰다. 나는 유일하게 배를 항구 밖에 정박하기로 했다. 멀리 떨어진 바위에 밧줄을 묶고 배에서 내려 바위를 기어올라 정찰했다.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외에는 소나 사람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뽑아 이 땅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빵을 먹는지 알아보라고 보냈다. 그들은 배에서 내려 산에서 나무를 실어 나르는 수레가 다니는 매끄러운 길을 따라 걸었다. 그들은 도시로 향했습니다. 마을 앞에서 물을 긷고 있던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소녀는 마을 전체의 수원지인 아르타키 샘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라이스트리고니아 왕 안티파테스의 건장한 딸이었습니다. 그들은 소녀에게 왕과 백성들에 대해 물었습니다. 소녀는 곧바로 그들을 아버지의 높은 지붕의 궁전으로 데려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산처럼 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경악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인은 즉시 남편인 왕을 회의장에서 불러냈습니다. 왕은 내 부하들을 죽이려 했고, 한 명을 붙잡아 잡아먹었습니다. 나머지 두 명은 배로 도망쳤습니다. 왕의 외침이 마을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거대한 라에스트리고니아인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거인이었습니다. 120 그들은 사람이 들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바위를 절벽에서 우리에게 던졌습니다. 배가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끔찍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은 마치 물고기를 잡듯이 사람들을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끔찍한 만찬이었습니다! 그들이 항구 안에서 사람들을 죽이는 동안, 나는 칼을 뽑아 검은 뺨을 가진 내 배를 묶고 있던 밧줄을 끊고 부하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위험에서 최대한 빨리 노를 저어 도망쳐!" 그들은 죽음이 두려워 두 배로 노를 저었습니다. 130 내 배는 운 좋게도 깎아지른 절벽 너머 바다에 도달했습니다. 만에 갇힌 나머지 배들은 모두 전멸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했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지만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의 고향인 아이아이아에 도착했습니다. 키르케는 인간의 언어로 말하며, 파멸을 꿈꾸는 아이테스의 누이입니다. 그 둘은 필멸의 존재들을 비추는 태양과 오케아노스의 딸 페르세의 자식입니다. 140 어떤 신의 인도를 받아 우리는 조용히 항구로 표류하여 배를 정박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우리는 지쳐 쓰러질 듯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창과 날카로운 칼을 들고 배에서 내려 높은 곳으로 달려가 인간의 흔적을 찾고 목소리를 들으려 했습니다. 바위 위로 올라가 보니 키르케의 궁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땅에서 150 숲과 덤불 사이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기를 보았으니 내려가서 조사해 봐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먼저 해변과 배로 돌아가 부하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정찰을 나가기로 했다. 배에 거의 다다랐을 때, 어떤 신이 외로운 나를 불쌍히 여겨 크고 뿔이 우뚝 솟은 거대한 사슴 한 마리를 내 앞길에 보내주었다. 그 사슴은 숲에서 내려와 강물을 마시러 왔는데, 날씨가 매우 더웠다. 160 나는 그 사슴의 등 한가운데를 찔렀다. 내 청동 창이 그를 꿰뚫었다. 사슴은 신음하며 흙바닥에 쓰러졌고, 그의 영혼은 떠나갔다. 나는 그 사슴을 밟고 청동 창을 뽑아 땅에 버려둔 채, 나뭇가지와 끈을 꺾어 1패덤(약 1.8미터) 길이의 밧줄을 만들어 꼼꼼하게 매듭지어 그 거대한 동물의 발굽을 묶었다. 나는 그 사슴을 등에 메고 어두운 배로 내려갔다. 사슴이 너무 커서 한쪽 어깨에 짊어질 수 없었기에, 나는 창을 짚고 내려갔다. 170 나는 그를 배 앞에 내려놓고 부하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말을 건넸다. "친구들이여! 비록 슬프지만, 우리는 운명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자, 배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으니 굶지 말자. 이제 먹을 시간이다!" 그들은 재빨리 내 말에 따랐고, 얼굴에서 망토를 내렸다. 그리고 해변에 누워 있는 커다란 사슴을 보고 놀라워했다. 180 정말 거대했다. 그들은 한참을 바라보다가 손을 씻고 훌륭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렇게 우리는 해 질 때까지 풍성한 고기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를 먹었다.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새벽의 손가락처럼 장미꽃이 다시 피어났다. 나는 부하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친구들이여, 슬픔에 잠겨 있더라도 내 말을 들어라. 우리는 어둠이 어디에 있는지, 새벽이 어디에 있는지, 세상을 비추는 태양이 땅속으로 어디로 사라지는지, 어디에서 다시 떠오르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 처한 곤경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나는 바위를 타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다. 땅은 낮다. 나는 숲과 빽빽한 덤불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190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가라앉았다. 그들은 모두 라이스트리고니아인들과 그들의 왕 안티파테스에게 일어났던 일, 그리고 거대한 200 키클롭스가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통곡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 모든 슬픔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갑옷을 입히고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나는 한 그룹을 이끌고, 신과 같은 에우리로코스에게 다른 그룹을 이끌게 했다. 우리는 청동 투구에 제비를 뽑았는데, 에우리로코스의 제비가 나왔다. 그래서 그는 스물두 명의 부하들과 함께 울면서 떠났다. 나와 함께 남은 사람들도 울고 있었다. 숲속 공터 안에서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로 높은 기초 위에 지어진 키르케의 집을 발견했다. 집 주위에는 키르케가 약물로 길들인 산늑대와 사자들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들을 공격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게 모여들었다. 마치 주인이 저녁 식사 후 간식을 가지고 돌아왔을 때 개들이 주인 주위를 맴도는 것처럼 긴 꼬리를 흔들며 다정하게 다가왔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늑대와 사자들이 그렇게 가까이 다가왔다. 남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그들은 집 밖에 서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었다. 여신 키르케였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베를 짜고 있었는데, 마치 여신이 빚어내는 듯한 정교하고 매혹적인 작품이었다. 그러자 나의 가장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운 부하이자 동료들의 지도자인 폴리테스가 말했습니다. "친구들아, 저 안에서 누군가 거대한 베틀에서 직물을 짜고 노래를 부르는데, 바닥이 울려 퍼질 정도입니다. 아마 여자이거나 여신일지도 모릅니다. 그녀를 불러오자." 220 그들은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즉시 와서 빛나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230 그래서 그들은 아무 생각 없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만은 속임수를 의심하여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의자에 앉히고 보리, 치즈, 황금 꿀을 프람니아 포도주와 섞어 물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향을 완전히 잊게 하는 강력한 약을 넣었습니다. 그들은 그 혼합물을 마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마법 지팡이로 그들을 내리쳐 돼지우리에 가두었습니다. 그들은 몸과 목소리, 머리카락이 돼지로 변했지만, 정신은 그대로였습니다. 240 그들은 감금되자 비명을 질렀고, 키르케는 그들에게 돼지들이 진흙탕에서 파헤치며 좋아하는 먹이인 도토리와 산딸기를 던져주었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우리 검은 배로 달려와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재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말을 하려 했지만 슬픔에 잠겨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놀라서 우리는 모두 그에게 물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의 명령대로 우리는 숲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숲속 공터에서 우리는 윤이 나는 돌로 지어진 아름다운 높은 집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인인지 여신인지 모를 누군가가 베틀을 돌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초대했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고 그들은 그녀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슨 속임수일까 두려워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나는 잠시 그곳에 앉아 지켜보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나는 은장검을 등에 메고 활을 집어 들고 그에게 말했다.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시오.’ 그는 내 무릎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안 돼요, 안 돼요! 제발 저를 보내지 마세요! 여기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은 그들을 데려올 수 없고, 그렇게 하려다가는 다시는 여기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서둘러요, 이 사람들과 함께 탈출해야 해요! 우리에게는 목숨을 구할 기회가 있어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배 옆에서 먹고 마시며 지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야 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해야만 합니다.’ 나는 배와 해안을 떠나 신성한 숲길을 가로질러 걸어 올라갔다. 마녀 키르케의 큰 저택에 거의 다다랐을 때, 황금 지팡이를 든 헤르메스를 만났다. 그는 수염이 막 나기 시작하는 가장 귀여운 사춘기 소년 같았다. 그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어찌하여 혼자 이 언덕을 넘었습니까?’ 불쌍한 자여, 자네는 이곳을 알지 못하는군. 자네 부하들은 키르케의 집에서 돼지로 변해 우리에 갇혔네. 자네가 그들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절대 안 돼. 만약 그렇게 하려 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야. 자네도 그들과 함께 여기에 남게 될 거야. 하지만 내가 자네를 도울 수 있네. 자, 키르케의 집에 들어갈 때 자네를 지켜줄 해독제를 받아 가네. 이제 내가 키르케의 모든 치명적인 주문과 계략을 알려줄게. 그녀는 자네에게 독이 섞인 물약을 만들 거야. 하지만 자네는 내가 준 약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마법은 자네에게 통하지 않을 거야. 그녀가 긴 지팡이로 자네를 공격하면, 날카롭게 갈린 검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이 달려들게. 그녀는 자네를 두려워하며 자네에게 자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라고 할 거야. 그녀에게 저항하지 마. 그녀는 여신이니까.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네는 친구들을 구하고 자신도 살 수 있을 거야. 그녀에게 모든 신들을 걸고 맹세하라고 전해라. 다시는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음모를 꾸미지 않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옷을 벗고 있을 때 그녀가 너를 해쳐 남자를 무력하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밝고 변덕스러운 신은 땅에서 식물 하나를 뽑아 내게 보여주었다. 뿌리는 검은색이고 꽃은 우유처럼 하얗다. 신들은 이 식물을 몰리라고 부른다. 필멸의 인간은 이 식물을 캐내기 어렵지만, 신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헤르메스는 숲이 우거진 섬을 지나 높은 올림푸스 산으로 날아갔다. 나는 키르케의 집으로 들어갔다. 걸어가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렸다. 나는 문간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땋은 머리를 한 아름다운 키르케였다. 내가 부르자 그녀는 듣고 문을 열어 나를 안으로 들였다. 나는 초조하게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는 나를 발판이 있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은장식 의자로 안내했다. 그녀는 금잔에 나를 위해 음료를 섞고 약을 넣었다. 그녀는 나에게 해를 끼치기를 바랐다. 나는 그것을 마셨지만 마법은 통하지 않았다. 그녀는 지팡이로 나를 내리치며 말했다. "이제 가거라! 돼지우리로 나가서 네 부하들과 함께 누워라!" 하지만 나는 허벅지에서 날카로운 칼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 달려들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칼을 피했고, 내 무릎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도시는 어디입니까? 당신의 부모는 누구입니까? 내 물약을 마시고도 마법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군요. 다른 어떤 남자도 그것을 마시고 마법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마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어떤 상황에도 적응할 수 있는 오디세우스일 것입니다. 황금 지팡이를 든 밝게 빛나는 헤르메스가 당신이 빠른 배를 타고 트로이에서 이곳으로 항해해 올 것이라고 여러 번 말해 주었습니다." 이제 칼을 칼집에 넣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드시오. 사랑을 나누면서 서로를 더 신뢰하게 될 수 있을 것이오.’ 나는 대답했다. ‘키르케! 내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 놓고, 나를 유혹해서 잠자리에 들자고 한 다음, 내 용기와 남성성을 빼앗으려 하다니, 어찌 내게 당신을 부드럽게 대하라고 명령할 수 있소? 당신이 다시는 나를 해치려는 계획을 세우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과 잠자리에 들지 않겠소.’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즉시 내가 요구한 대로 맹세했다. 그녀는 맹세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키르케의 눈부신 침대로 올라갔다. 그동안 그녀의 시녀 네 명이 궁궐 주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샘과 숲, 그리고 바다로 흘러가는 신성한 강의 딸들인 님프들이었다. 한 시녀가 의자 위에 보라색의 고운 천을 깔고 그 아래에 돌을 놓았다. 각 의자 옆에는 또 다른 하녀가 은으로 된 탁자를 끌어다 놓고 그 위에 금으로 된 바구니를 올려놓았습니다. 세 번째 하녀는 은그릇에 달콤하고 기분 좋은 포도주를 섞어 금잔에 따랐습니다. 네 번째 하녀는 물을 가져와 커다란 삼각대 아래에 불을 지펴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구리 가마솥에서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자, 그녀는 나를 욕조로 데려가 머리와 어깨를 씻어주었습니다. 내 영혼을 짓누르는 깊은 피로를 없애주기 위해 완벽한 온도로 맞춘 물을 사용했습니다. 목욕 후, 그녀는 내 피부에 기름을 바르고 고운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습니다. 그리고 은으로 장식된 정교하게 조각된 의자로 나를 안내하고 그 아래에 발판을 놓아주었습니다. 또 다른 하녀는 금으로 된 물병에 물을 가져와 은그릇에 부어 내 손에 부어주었습니다. 그녀는 근처에 윤이 나는 탁자를 차려 놓았습니다. 요리사는 빵을 가져와 푸짐한 음식을 차려 놓았고, 키르케는 나에게 먹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내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른 생각에 잠겨 앉아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키르케는 내가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슬픔에 잠겨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내 곁에 서서 물었다. "오디세우스! 어찌하여 그렇게 말없이, 마치 벙어리처럼 앉아서 속을 게워내며 연회 음식도 술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380 기억하건대, 나는 이미 맹세를 했다." 하지만 나는 말했다. "키르케, 안 돼요! 어떤 양심적인 사람이 350 자기 부하들을 직접 보고 풀어주기 전에 음식을 맛보거나 술을 마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면, 그들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내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직접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키르케는 지팡이를 든 채 연회장을 나와 돼지우리를 열고 그들을 쫓아냈다. 그들은 여전히 ​​살찐 멧돼지처럼 크고 다 자란 모습이었다. 390 그들은 키르케 앞에 섰다. 위엄 있는 키르케는 그들 사이를 걸어 다니며 각각에게 새로운 약을 발랐다. 그 약 때문에 그들의 몸에는 굵은 돼지털이 돋아났다. 뻣뻣했던 털이 모두 날아가 버렸고, 그들은 남자들이었는데, 전보다 젊고 훨씬 잘생기고 키도 컸습니다. 그때 그들은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각자 저를 꼭 껴안고 절망에 빠져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은 시끌벅적했고, 심지어 아내조차도 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아내는 제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은 언제나 해결책을 찾아내죠. 이제 바닷가에 있는 당신의 빠른 배로 가세요.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당겨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으로 옮기세요. 그런 다음 충성스러운 부하들과 함께 돌아오세요." 제 마음은 동의했습니다. 저는 해안에 있는 제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배 옆에는 충성스러운 부하들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소떼가 목초지에서 마당으로 돌아올 때처럼, 어린 암소들이 우리에서 뛰쳐나와 어미에게 달려가고, 어미들은 그 주위에 모여 울부짖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 부하들은 나를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고, 마치 고향인 험준한 이타카 땅,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흐느끼며 그들은 외쳤다. "오, 주인님!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마치 우리 고향 이타카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420 나는 그들을 안심시키며 말했다.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올려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 서둘러 나와 함께 가서 키르케 여신의 성소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보라. 그들은 영원히 먹을 만큼 충분한 음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믿었지만, 에우리로코스는 430 "바보들아! 왜 거기로 가려고 하느냐?"라고 경고했다. 어째서 그토록 위험한 길을 택하여 키르케의 집에 들어가려 하십니까? 그곳에서 그녀는 우리 모두를 돼지나 늑대, 사자로 변하게 하여 그녀의 웅장한 집을 지키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키클롭스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우리 친구들은 이 무모한 군주와 함께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모두 죽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튼튼한 허벅지에 숨겨둔 긴 칼을 뽑아 그의 목을 베어 땅에 떨어뜨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비록 그는 가까운 친척이었지만 말이다. 그때 부하들이 나를 말리며 말했다. ‘안 됩니다, 왕이시여, 제발 그를 보내주십시오! 그가 여기 남아서 배를 지키도록 하십시오. 저희가 왕을 따라 키르케의 성지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배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거기에 머물지 않고, 내 꾸지람이 두려워 왔습니다. 그동안 키르케는 다른 사람들을 풀어주고, 자신의 집에서 그들을 부드럽게 씻기고 기름을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혔습니다. 우리는 연회장에서 그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자들은 서로 다시 얼굴을 마주 보자 울기 시작했고, 그들의 흐느낌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신은 내 옆에 서서 말했습니다. "왕이시여, 영리한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시여, 이제 이 슬픔을 부추기지 마십시오. 나는 당신과 당신의 부하들이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적대적인 사람들로부터 큰 고통을 겪었음을 압니다. 하지만 이제 먹고 마실 시간입니다. 이타카를 떠날 때 가졌던 열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치고 상심하여 항상 고통과 방황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너희는 너무 많은 고통을 견뎌냈다." 우리는 그녀의 말대로 했다. 그리고 일 년 내내 매일 그곳에서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다. 하지만 일 년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 긴 하루하루가 흘러가자, 충성스러운 부하 470명이 나를 불러 말했다. "신들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이제 조국을 생각할 때입니다. 당신들이 살아남아 높은 지붕의 집과 조상의 땅으로 돌아갈 운명이라면 말입니다." 내 전사의 영혼은 동의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 잔치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그들은 어둑한 궁전 안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키르케의 화려한 침대로 가서 간절히 기도하며 그녀의 무릎을 만졌다. 여신은 내 기도를 들었다. "키르케여," 나는 말했다. "저를 고향으로 보내겠다는 당신의 맹세를 지켜주십시오. 이제 제 마음은 떠나고 싶어 합니다. 제 부하들도 간절히 떠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부재중일 때마다 그들은 끊임없는 탄식으로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레르테스의 아들이자 위대한 왕 오디세우스, 모든 도전을 극복한 자여, 당신은 원치 않게 제 집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다른 여정을 완수해야 합니다.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예언자이자 눈먼 티레시아스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페르세포네는 죽어서도 그에게만 완전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다른 영혼들은 그림자처럼 주위를 맴돌 뿐입니다.’ 그 말에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 침대에 앉아 울었고, 삶에 대한 모든 의욕과 빛나는 태양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잃었습니다. 흐느껴 울고 슬픔에 잠겨 뒹굴다가 마침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키르케여, 누가 이 여정을 안내해 줄 수 있습니까? 이전에는 아무도 배를 타고 하데스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여신이 즉시 대답했습니다. ‘오디세우스 왕이시여, 당신은 지혜롭습니다. 배를 조종할 조종사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돛대를 세우고 하얀 돛을 펼치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북풍이 배를 밀어줄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면 버드나무가 시들어가는 열매를 떨어뜨리고 페르세포네의 숲에 우뚝 솟은 미루나무가 자라는 해안에 도착할 것입니다. 깊고 소용돌이치는 대양에 배를 묶고 하데스의 넓은 거처로 가십시오. 피리플레게톤과 스틱스의 지류인 코키토스는 모두 아케론 강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흐르는 물소리가 바위 옆에서 울려 퍼집니다. 용감한 사람이여, 그곳으로 가서 폭과 길이가 각각 한 규빗인 구덩이를 파고 그 주위에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을 부으십시오. 먼저 꿀물을 붓고, 그 다음에는 단 포도주를, 마지막으로는 물을 부으십시오. 보리를 뿌리고 죽은 자들의 영혼에게 간청하십시오. 이타카의 황량한 땅에 이르면, 네 궁전에서 가장 좋은 암소 한 마리를,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암소 한 마리를 잡아 불에 쌓아 올리고, 티레시아스에게만 네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수한 검은색 숫양 한 마리를 바치겠다고 맹세하거라. 모든 유명한 죽은 자들에게 기도한 후, 숫양 한 마리와 검은 암양 한 마리를 도살하여 에레보스에게 보내되, 너 자신은 530 세차게 흐르는 강 쪽으로 돌아서라. 많은 이들이 올 것이다. 그런 다음 네 부하들에게 잔혹한 청동기에 의해 죽은 양들의 가죽을 벗기고, 강력한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며 불태우라고 하라. 그리고 칼을 뽑아 앉으라. 티레시아스의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아무도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라. 예언자가 곧 와서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건너는 너의 여정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이다.’ 황금빛 옥좌에 새벽빛이 비추기 시작했고, 키르케는 내게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다. 여신은 섬세하고 고운 천으로 만든 긴 흰 드레스를 입고 금빛 허리띠를 두르고 머리에는 베일을 쓰고 있었다. 나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하들을 불렀다. 나는 각 부하 옆에 서서 말로 그들을 깨웠다. '일어나라! 이제 더 이상 달콤한 잠에 빠져 있지 마라. 가야 한다. 여신께서 지시를 내리셨다.' 그들은 내 말대로 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나는 부하들을 무사히 데리고 나갈 수 없었다. 가장 어린 엘페노르라는 부하가 있었는데, 그는 전쟁에 그다지 용감하지도 않았고 그다지 영리하지도 않았다. 그는 술에 취해 시원함을 찾으려고 키르케의 집 높은 곳에 동료들과 떨어져 누워 있었다. 그는 시끄러운 소리와 분주한 소리, 친구들의 움직임을 듣고는 높은 사다리를 내려가는 것을 잊고 재빨리 벌떡 일어났다. 그는 지붕에서 곤두박질쳐 떨어져 척추 바로 위에서 목이 부러졌습니다. 그의 영혼은 560 하데스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당신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겠지만, 키르케는 우리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영혼인 티레시아스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 앉아 울고 옷을 찢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애도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 있는 우리의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때 키르케가 와서 검은 암양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배 옆에 묶어 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사라졌습니다. 신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한 누가 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제11권== 우리는 바다에 도착하여 먼저 반짝이는 소금물에 배를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양들을 배에 올렸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슬픔에 잠겨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아름답고도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가 우리에게 바람을 보내주어 돛을 가득 채우게 해 주었고, 순풍이 짙푸른 뱃머리 뒤에서 우리를 인도했습니다. 우리는 장비를 정비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람과 항해사가 우리의 항로를 곧게 인도했습니다. 10 해가 졌습니다. 사방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는 깊이 흐르는 대양의 끝자락, 키메리아인들이 살고 도시를 세운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의 땅은 안개와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고, 빛나는 태양신은 별이 빛나는 하늘로 떠오를 때나 하늘에서 땅으로 돌아올 때나 결코 그들에게 밝은 빛을 비추지 않았습니다. 그곳의 불쌍한 인간들에게는 파괴적인 밤이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양들을 몰아낸 다음, 여신이 우리에게 가야 한다고 말했던 대양의 물줄기를 찾아 나섰습니다. 가거라. 에우리로코스와 페리메데스가 제물을 바쳤다. 나는 칼을 뽑아 가로세로 한 길(약 1.8미터)의 구덩이를 파고 죽은 자들을 위해 제물을 부었다. 먼저 꿀물을 붓고, 달콤한 포도주를 붓고, 마지막으로 물을 부었다. 그 위에 보리를 뿌리고, 고향에 돌아가면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가장 좋은 어린 암소를 제물로 바치고,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로 제단을 높이 쌓겠다고 엄숙히 맹세했다. 티레시아스를 위해서는 내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종 검은 양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렇게 맹세하며 죽은 자들을 불렀다. 양들을 가져다가 구덩이 위에서 목을 베었다. 검은 피가 흘러나왔다. 영혼들이 에레보스 산에서 올라와 주위로 모여들었다. 십 대 소년 소녀들과 오랜 세월 고통받은 노인들, 젊은 나이에 노동으로 목숨을 잃은 신부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갑옷을 입은 채 청동 창에 베인 많은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방에서 섬뜩한 기운을 풍기며 구덩이 주위로 몰려들었다.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창백한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았다. 나는 부하들을 깨워 내가 죽인 양의 가죽을 벗기고 불태우며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했다. 20 나는 칼을 뽑아 들고 죽은 자들의 영혼이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경계를 섰다. 티레시아스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먼저 아직 땅에 묻히지 못한 내 부하 엘페노르의 영혼이 나타났다. 우리는 다른 일에 너무 바빠서 그의 시신을 키르케의 집에 장례도 치르지 않고 남겨두었다. 그를 보자 나는 가엾음에 울며 말했다. '엘페노르,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네가 걸어온 것이 내가 배를 타고 온 것보다 더 빠르구나.' 그는 신음하며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폐하, 폐하는 모든 상황을 잘 헤쳐나가십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신의 저주를 받아 불운했고, 술에 너무 취해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키르케의 집 위층에 누워 있었는데, 지붕에서 내려올 때 사다리를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떨어졌습니다.' 머리부터 떨어졌습니다. 목이 척추에서 부러졌습니다. 제 영혼은 하데스로 떨어졌습니다. 당신이 버리고 간 부하들, 그 부재중인 자들을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의 아내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을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주신 아버지를 두고 맹세합니다! 그리고 집에 홀로 버려두신 당신의 아들 텔레마코스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이 하데스를 떠나 아이아이아에 다시 배를 정박할 때, 부디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저를 그곳에 묻지도 않고, 눈물도 애통함도 없이 버려두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신들이 당신에게 노할 것입니다. 제 팔과 함께 저를 불태우고 회색 소금 바다 옆에 무덤을 쌓아 주십시오. 그러면 후세 사람들이 저와 제 불행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살아생전에 동료들과 함께 젓던 노를 무덤에 박아 두십시오.’ ‘가엾은 자여!’ 제가 대답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앉아 슬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한쪽에서 피 묻은 칼을 꽉 쥐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제 동료의 유령이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영혼이 나타났습니다. 나의 죽은 어머니, 아우톨리쿠스의 딸 안티클레이아를 보았다. 나는 신성한 트로이로 떠날 때 그녀를 살려두었다. 그녀를 보자 나는 연민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쓰라린 슬픔에도 불구하고, 나는 티레시아스와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그녀가 피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했다. 예언자는 황금 홀을 들고 나타났고, 나를 알아보았다. 그는 말했다. "제우스의 왕이시여, 오디세우스여, 뛰어난 생존자시여, 불쌍한 자여, 어찌하여 태양을 버리고 죽은 자들과 기쁨 없는 이 곳을 보러 왔습니까? 이제 구덩이에서 물러나 날카로운 칼을 들어 내가 피를 마시고 당신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자 나는 은으로 장식된 칼을 칼집에 넣었다. 그가 탁한 피를 마신 후, 유명한 예언자가 말했다. "오디세우스여,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꿀처럼 달콤하게 생각하겠지만, 신들은 그것을 쓰디쓰게 만들 것입니다. 포세이돈은 당신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눈을 멀게 한 것에 대해 분노를 가라앉히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고통받아야 하지만, 감정을 다스린다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충동과 당신의 부하들에게 경고합니다. 보랏빛 심해에서 돌아서서 트린아키아 섬으로 배를 몰고 가십시오. 그곳에는 모든 것을 보고 듣는 신, 태양신의 소유인 풀을 뜯는 소와 살찐 양들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내버려 두고 고향으로 가는 여정에만 집중한다면, 큰 손실이 있더라도 이타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해친다면, 당신의 배와 부하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나는 그들 각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계획을 세웠다. 230 나는 칼을 뽑아 그들이 한데 모여 피를 마시지 못하게 막았다. 그들은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나는 그들에게 질문했다. 첫 번째는 명문가 출신의 티로였는데, 살모네우스의 딸이자 아이올로스의 아들 크레테우스의 아내였다. 그녀는 세상에 물을 쏟아붓는 모든 강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니페우스 강과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종종 그의 아름다운 강가를 찾아갔다. 포세이돈은 그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240 강어귀에서 그녀와 함께 누웠다. 그들 주위로 산처럼 높이 솟은 짙은 푸른 파도가 굽이쳐 신과 인간 여인을 가렸다. 거기서 그는 그녀의 허리띠를 풀고 그녀를 잠들게 했다. 신은 그녀와 사랑을 나눈 후,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여인이여, 이 사랑을 기뻐하라. 너는 내년에 영광스러운 자녀를 낳을 것이다. 신과의 관계는 언제나 자손을 낳는다. 그들을 잘 보살피고 기르도록 하라. 이제 집으로 돌아가라. 내가 누구인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하겠다. 나는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녀는 펠리아스와 넬레우스라는 두 아들을 낳았는데, 둘 다 건장한 아이들이었고 전능한 제우스를 섬겼다. 펠리아스는 양이 풍부한 이올코스의 넓은 들판에 살았고, 그의 동생은 모래 언덕인 필로스에 살았다. 그리고 그녀는 크레테우스와의 사이에서 아이손, 페레스, 그리고 전차를 사랑했던 아미타이온을 더 낳았다. 260 그리고 그녀 후에 나는 안티오페를 보았는데, 그녀는 제우스의 품에서 잠들었다고 말하며 두 아들 암피온과 제토스를 낳았다. 그들은 일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테베의 최초 정착민들이었다. 그들은 강했지만 방어 시설 없이는 드넓은 평원에서 살 수 없었다. 그 다음 나는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를 보았는데, 그녀는 위대한 제우스에게서 용감한 헤라클레스를 낳았다. 그리고 나는 오만한 크레온의 딸이자 불굴의 헤라클레스의 아내인 메가라를 보았다. 나는 무지하여 끔찍한 짓을 저지른 오이디푸스의 어머니, 아름다운 에피카스테를 보았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 결혼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고 그녀와 결혼했다. 신들은 인간에게 진실을 드러냈다. 그들의 치명적인 계략을 통해 그는 고통 속에서도 테베의 카드메인들을 다스렸다. 그러나 에피카스테는 하데스의 문을 넘어갔다. 그녀는 올가미를 만들어 천장에 매달고 슬픔에 잠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녀는 아들에게 어머니의 복수의 여신들이 가져다주는 고통을 남겼다. 그리고 나는 오르코메노스의 미니안들을 다스리던 암피온의 막내딸 클로리스를 보았다. 그녀는 아름다웠고, 넬레우스는 그녀에게 값진 혼수를 바쳤다. 그녀는 필로스의 여왕이었고, 크로미우스, 네스토르, 페리클리메누스, 그리고 용맹한 피로를 낳았습니다. 피로는 너무나 뛰어난 용맹을 지녀 모든 남자들이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넬레우스는 필로스에서 이피클레스의 고집 센 소떼를 몰아낼 수 있는 남자와만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예언자 멜람푸스만이 유일하게 시도했지만, 신들은 그를 막고 저주했습니다. 목동들은 그를 쇠사슬로 묶었습니다. 날과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면서 마침내 이피클레스는 예언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풀어주었습니다. 제우스의 뜻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틴다레우스의 아내 레다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두 명의 강인한 아들, 기마병 카스토르와 권투에 능한 폴리데우케스를 낳았습니다. 생명을 주는 대지는 그들을 품고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제우스는 저승에서도 그들을 존경합니다. 그들은 번갈아 살고 죽으며 신처럼 숭배받습니다. 그리고 나는 알로에오스의 아내 이피메데이아를 보았는데, 그녀는 포세이돈과 동침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 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오투스와 유명한 에피알테스였는데, 비옥한 대지는 그들을 오리온 다음으로 키가 큰 영웅으로 키워냈다. 아홉 살 때 그들은 너비가 아홉 큐빗, 높이가 아홉 파덤에 달했다. 그들은 불멸의 신들에게 무시무시한 전쟁의 소음을 불러일으켰고, 오사와 펠리온 산을 나무와 잎사귀까지 모두 올림포스 산 높은 곳에 올려놓으려 했다. 만약 그들이 완전히 성인이 되었다면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난 아폴론이 그들을 죽였다. 그들은 어린 턱에 솜털이 나기도 전에, 수염이 얼굴을 뒤덮기도 전에 죽었다. 그리고 나는 파이드라, 프로크리스, 그리고 위험한 미노스의 아름다운 딸 아리아드네를 보았다. 테세우스는 그녀를 크레타에서 아테네로 데려오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여신 아르테미스는 디오니소스가 그녀를 비난했을 때 디아 섬에서 그녀를 죽였습니다. 그 후 마에라, 클리메네, 에리필레가 왔는데, 그녀는 황금 뇌물을 받고 남편을 죽였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본 유명한 왕비와 딸들의 이름을 모두 나열할 수는 없습니다. 거룩한 밤이 끝나기 전에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선원들과 함께 배에서 자야 하거나, 아니면 여기서 자야 합니다. 저는 신들을 알고 있으니, 당신들이 제 여정을 도울 것입니다.” 330 그들은 어두컴컴한 홀에서 마법에 걸린 듯 침묵하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흰 팔을 가진 아레테가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인들이여! 그를 보십시오! 얼마나 키 크고 잘생긴 남자인가! 게다가 얼마나 총명한가! 그는 나의 특별한 손님이지만, 여러분 모두 우리와 같은 영주의 지위를 공유하고 있으니 너무 빨리 그를 내쫓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가 떠날 때 관대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하고, 여러분은 신들의 뜻으로 보물이 풍족합니다.” 일행 중 가장 연장자인 노련한 에케네우스가 말했다. "현명한 왕비께서 옳으셨습니다, 여러분.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먼저 알키노스 왕께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왕이 말했다. "내가 이 뱃사람들의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에는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손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시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침까지 머물게 해 주십시오. 그때 모든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그를 도우겠지만, 제가 이곳에서 권력을 쥐고 있으니 제가 가장 많이 도울 것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모든 백성의 왕이신 알키노스 왕이시여, 만약 저에게 작별 선물을 주시고 떠나보내기 전에 이곳에 1년 동안 머물라고 권하신다면 저는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물을 가득 안고 사랑하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존경하고 이타카에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 줄 것입니다." 알키노스가 대답했다. "오디세우스여, 세상은 온갖 종류의 사람들을 품고 있소. 거짓말을 지어내는 사기꾼과 도둑들도 많지만, 자네를 보니 그런 부류가 아니로군. 자네의 이야기에는 우아함과 지혜가 담겨 있네. 자네는 마치 뛰어난 시인처럼 모든 그리스인들의 고난, 그리고 자네 자신이 겪은 고통까지 이야기했소. 자, 이제 자네와 함께 트로이로 가서 전쟁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겪은 친구들의 영혼을 보았는지 말해 주겠소. 밤은 아직 길고, 잠들 시간은 아니오. 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오! 자네가 겪었던 위험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 준다면, 나는 날이 밝을 때까지 기꺼이 듣겠소."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알키노스 왕이시여, 지금은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이기도 하지만, 잠을 잘 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듣고 싶으시다면,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트로이의 비명과 전투 소음을 피해 간신히 탈출했지만, 나중에 집에서 악한 아내에게 살해당한 제 친구에 대한 더욱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성스러운 페르세포네께서 여인들의 유령을 흩어지게 하셔서 그들은 각자의 길로 흩어졌습니다. 아가멤논의 유령은 아이기스토스의 집에서 그와 함께 최후를 맞이한 다른 이들과 함께 슬픔에 잠겨 나타났습니다. 그는 피를 마시고 나서야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울며 눈물을 흘리며 저에게 손을 뻗었습니다. 필사적으로 저를 만지고 싶어 하는 듯했습니다. 그의 기력과 힘, 그리고 한때 가졌던 유연함은 모두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저는 외쳤습니다. '인간의 왕이시여, 아가멤논 왕이시여! 어떻게 돌아가셨습니까? 어떤 불운이 당신을 덮쳤습니까? 포세이돈이 그를 깨운 것입니까?' "혹독한 바람이 불어 당신의 배를 난파시켰습니까? 아니면 육지에서 적의 양이나 소떼를 훔치거나, 그들의 도시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400명이 넘는 적에게 살해당했습니까?" 그는 즉시 대답했다. "제우스의 왕, 오디세우스! 나는 생존자입니다! 아닙니다. 포세이돈이 무시무시한 바람을 일으켜 내 배를 난파시킨 것이 아닙니다. 육지에서 적들이 정당방위로 나를 죽인 것도 아닙니다. 아이기스토스가 내 아내의 도움을 받아 나를 죽이려고 계획하고 살해했습니다. 그는 나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여 마치 마구간에서 소를 도살하듯이 죽였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죽음입니까! 내 부하들은 마치 부유한 영주의 집에서 잔치나 결혼식, 연회를 위해 돼지를 도살하듯이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당신은 전쟁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백병전에서 학살당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직접 그런 일을 겪는다면 더욱 깊은 슬픔을 느낄 것입니다." 음식과 포도주가 쌓인 탁자 아래 우리가 죽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바닥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간교한 클리템네스트라가 내 옆에서 죽인 프리아모스의 딸, 불쌍한 카산드라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칼에 찔려 죽어가는 순간, 나는 땅에서 팔을 들어 올리려 애썼습니다. 그 암캐 같은 여자는 등을 돌렸습니다. 나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내 눈도 감겨주지 않았고 입도 다물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그렇게 배신하는 것보다 더 역겨운 짓은 없습니다. 그 여자는 나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습니다! 430 그녀의 남편을! 집에 돌아오면 적어도 노예들과 자식들은 나를 환영해 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너무나 사악한 마음을 품고 ​​있어서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모든 여자들, 심지어 착한 여자들까지도 수치에 빠뜨렸습니다. 나는 소리쳤습니다. '저주받아라! 제우스는 항상 여자들을 통해 아트레우스 가문에 재앙을 가져왔다. 많은 남자들이 헬렌 때문에 목숨을 잃었고, 클리템네스트라는 당신이 멀리 떠나 있는 동안 당신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다.' 그러자 그는 즉시 오디세우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니 아내를 너무 잘 대해주지 마십시오. 아는 것을 다 알려주지 마십시오. 어떤 것은 말하고, 어떤 것은 숨기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아내는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오디세우스. 현명한 페넬로페는 그런 짓을 할 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우리가 전쟁터로 떠날 때 당신의 아내는 아주 어렸습니다. 젖먹이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이제 다 큰 아이가 되었겠죠. 당신이 집에 돌아와 아들을 보면 무척 기뻐하며 아버지를 껴안을 겁니다. 450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제 아내는 제가 아들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억눌렀습니다. 아내가 먼저 저를 죽인 셈이죠.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충고 하나 하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고국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배를 정박하지 마십시오. 조용히 움직이십시오. 요즘 세상에 여자를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 소식은 없습니까? 살아 있습니까? 오르코메노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모래 언덕의 필로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스파르타의 메넬라우스와 함께 있습니까?" "내 훌륭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아직 죽지 않았을 것이다." 아가멤논이 대답했다. "아가멤논, 왜 그런 걸 묻습니까? 나는 그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조차 모릅니다. 가설을 세워봤자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쏟아낸 쓰라린 말 때문에 깊이 슬퍼하며 펑펑 울었다. 그때 아킬레스와 파트로클로스, 안틸로코스, 그리고 그리스인 중 아킬레스 다음으로 가장 잘생기고 체격이 좋았던 아이아스의 영혼이 나타났다. 아킬레스는 나를 알아보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오디세우스, 이 여우 같은 놈! 다음엔 무슨 생각을 할 겁니까? 어떻게 감히 하데스까지 내려올 수 있었습니까? 여기에는 감각이 마비된 죽은 자들, 지쳐 쓰러진 불쌍한 인간들의 영혼이 살고 있습니다." 나는 말했다. "가장 위대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여, 나는 이 바위투성이 이타카로 돌아가는 길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티레시아스를 만나러 왔습니다." 나는 그리스에도 아직 도착하지 못했고, 고향은 말할 것도 없구나. 운이 정말 나빴어. 하지만 누구의 운도 자네만큼 좋았던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야. 자네가 살아있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자네를 신처럼 존경했지. 이제 자네가 이 세상에 왔으니 죽은 자들 사이에서 큰 힘을 갖고 있군. 아킬레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그러나 그는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죽은 자들의 왕으로 군림하느니 차라리 가난한 농부에게 고용된 일꾼이 되는 게 낫겠소. 하지만 어서 와서 내 아들에 대해 말해 주시오. 소식이 있나? 전쟁터로 나가 지도자가 되었소? 그리고 내 아버지 펠레우스는 어떠소? 아직도 미르미돈 사람들 사이에서 존경받고 있나? 아니면 늙고 허약해져서 프티아와 그리스에서 학대받고 있나?’ 이제 나는 햇빛을 등지고 떠났기에, 트로이 평원에서 최고의 트로이인들을 죽이던 때처럼 그리스인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아버지 댁으로 잠시라도 갈 수 있다면, 아버지를 해치고 모욕하는 자들이 내 손이 무적이지 않기를 바라게 만들겠습니다.’ 나는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은 없지만, 당신의 아들, 사랑하는 네오프톨레무스에 대해서는 모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는 다른 잘 무장한 그리스인들과 함께 배를 타고 스키로스에서 그를 데려왔습니다. 우리가 트로이에 대한 전략을 세울 때, 그는 항상 네스토르와 나를 제외하고는 누구보다도 먼저, 그리고 요점을 정확히 짚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트로이에서 싸울 때, 그는 거대한 전투의 인파 속에서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항상 두려움 없이 앞으로 달려나가 전쟁터에서 엄청난 수의 적을 죽였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죽인 자들의 이름을 모두 열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청동 창으로 텔레포스의 아들 에우리필루스를 베어 죽였다. 그는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잘생긴 남자였는데, 위대한 멤논 다음으로 잘생긴 사람이었다. 520 프리아모스가 그의 어머니에게 뇌물을 주었기 때문에 그가 데려온 수많은 케티아인들도 모두 죽임을 당했다. 우리 아르고스 지도자들이 목마 안으로 들어가려 할 때, 문을 열고 닫는 것은 내 임무였다. 다른 그리스 지휘관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리가 후들거렸다. "잘생긴 내 아들은 안 돼!" 나는 그의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눈물을 닦을 필요도 없었다. 목마 안에서 그는 내게 뛰어내리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530 그는 칼자루와 무거운 창을 꽉 쥐고 트로이인들을 해치고 싶어 안달이 났다. 마침내 우리가 프리아모스의 높은 도시를 함락시켰을 때, 그는 전리품으로 가득 찬 채 목마에 올라탔다. 날카로운 청동 창에 상처 하나 나지 않았다. 아레스가 맹렬하게 날뛰는 전쟁에서 그가 겪은 모든 소규모 전투에서 그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말을 하자 아킬레스의 유령은 아들의 영광스러운 용맹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며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빠른 걸음으로 성큼성큼 걸어갔습니다. 다른 죽은 영혼들도 슬픔에 잠겨 모여들었고, 각자 자신의 슬픔을 이야기했습니다. 오직 아이아스만이 배 옆에서 재판이 열렸을 때 내가 아킬레스의 갑옷을 차지한 것에 분노하여 뒤에 남았습니다. 영웅의 어머니 테티스와 트로이의 아들들, 그리고 팔라스가 내게 그 무기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이 시합에서 이기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 무기는 아킬레스, 펠레우스의 아들 다음으로 가장 뛰어난 외모와 위업을 지녔던 아이아스가 땅속에 묻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에게 화해를 청하며 말했습니다. ‘제발, 위대한 텔라몬의 아들 아이아스, 그 저주받은 무기에 대한 당신의 분노를 내려놓을 수 없겠습니까? 죽어서라도 말입니다.’ 신들이 우리를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탑이었는데, 얼마나 큰 손실이었던가! 당신이 떠났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슬픔에 잠겼고, 아킬레스만큼이나 오랫동안 당신을 애도했습니다. 제우스 외에는 누구도 탓하지 마십시오. 그는 그리스 군대에 대한 증오심으로 우리를 파멸시켰고, 그것이 바로 그가 당신에게 이런 운명을 내린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제 들어보십시오, 폐하. 분노를 가라앉히십시오.’ 그는 대답하지 않고 죽은 자들의 영혼을 따라 에레보스로 향했습니다. 그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만약 제가 더 많은 영혼들을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더 오래 이야기를 나눴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곳에서 황금 홀을 들고 죽은 자들을 심판하는 제우스의 아들 미노스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문이 항상 활짝 열려 있는 하데스의 집 안에서 왕에게 분쟁을 중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저는 또한 외로운 산꼭대기에 살면서 죽였던 짐승들을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쫓는 위대한 오리온을 보았습니다. 그는 파괴할 수 없는 청동 곤봉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가 9마일이나 뻗어 있는 것을 보았다. 제우스의 연인 레토가 아름다운 파노페우스의 들판을 지나 피토로 가는 길에 제우스는 그녀를 강간했습니다. 580 두 마리의 독수리가 그의 양옆에 앉아 그의 간을 찢고 내장을 파고들었지만, 그는 독수리들을 밀쳐낼 수 없었습니다. 나는 턱까지 물에 잠긴 탄탈루스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는 너무나 목이 말라 마실 물조차 없었습니다. 그 노인이 물을 향해 몸을 굽히자 물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떤 신이 물을 말려버린 것입니다. 그의 발치에는 검은 흙이 나타났습니다. 키 큰 잎이 무성한 나무에는 달콤한 무화과와 석류, 눈부시게 빛나는 사과와 잘 익은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590 하지만 그가 손으로 그것들을 잡으려 하자 바람이 그것들을 어두운 구름 속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시시포스가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는 두 손으로 거대한 바위를 밀어 언덕 꼭대기로 올리려 온 힘을 다해 애썼습니다. 거의 정상에 다다르면 바위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 다시 무심하게 굴러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땀으로 흠뻑 젖은 몸과 먼지로 뒤덮인 머리를 한 채 계속해서 힘겹게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위대한 헤라클레스의 환영을 보았다. 600 그는 불멸의 신들과 함께 행복하게 잔치를 벌이고 있었고, 위대한 제우스와 황금빛 헤라의 딸인 아름다운 발목의 헤베와 함께 있었다. 그의 유령 주위에서 죽은 영혼들은 공포에 질려 새처럼 비명을 질렀다. 그는 마치 음산한 밤처럼 걸어 다니며 활집에서 꺼낸 활시위를 당기고 화살을 꽂아 넣었다. 그는 쏘기 직전의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었다. 그의 가슴에는 곰, 멧돼지, 사납게 노려보는 눈을 가진 사자, 전투와 사람들의 학살을 묘사한 놀라운 금빛 띠가 둘러져 있었다. 610 나는 이 장면을 디자인한 장인이 다시는 이런 작품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이 헤라클레스는 곧바로 내가 누구인지 알아차리고 슬픔에 잠겨 외쳤다. '오디세우스!' 모든 상황을 주관하는 자여, 당신도 내가 지상에 살았을 때처럼 운명의 무게에 시달리는가? 나는 제우스의 아들이었지만, 고통은 끝이 없었다. 나보다 훨씬 영웅적이지 못한 자의 노예가 되어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다. 그는 한때 나에게 케르베로스를 데려오라고 보냈는데,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은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헤르메스와 번뜩이는 눈빛의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하데스에서 그 개를 데려왔다. 그는 하데스의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고대에 죽은 다른 영웅들이 내게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았다. 나는 내가 바라던 대로 신의 아들 피리토스와 테세우스 같은 고귀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나 죽은 자들이 섬뜩한 울부짖음과 함께 몰려들었고,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 여왕이 고르곤의 머리를 하데스에서 내보낼지도 모른다는 차가운 공포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 돌아가 부하들에게 배에 올라타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벤치에 앉았다. 강물은 배를 바다 강 아래로 밀어냈고, 처음에는 노를 저어 나아갔고, 나중에는 순풍을 받았다.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1d8a81ydm9tfhtutabq4nrju3fgggqh 457502 457501 2026-08-07T10:03:31Z Font8388608 19389 [[Special:Contributions/~2026-43307-11|~2026-43307-11]] ([[User talk:~2026-43307-11|토론]])의 [[Special:Diff/457501|457501]] 판 편집을 되돌림 Revert vandalism 457502 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오디세이 | 다른 표기 = | 부제 = The Odyssey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호메로스 | 역자 = (영문) 사무엘 버틀러(Samuel Butler)1900년(1판) 및 2판(1921)<ref>[Project Gutenberg] The Odyssey by Homer ,Translator Butler, Samuel, 1835-1902[https://www.gutenberg.org/cache/epub/1727/pg1727-images.html|#]</ref>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el | 원본 = | 설명 = }} ==머리말== 이 번역은 내가 1897년에 출판한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The Authoress of the Odyssey)"라는 제목의 책을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책에 있는 "오디세이" 전체를 다루기 어렵게 만들지 않고서는 설명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미 완성된 번역을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내용 전체를 출판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기서 방금 언급한 저작에서 다룬 두 가지 주요 사항을 논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거기에 쓴 내용에 더할 것도, 삭제할 것도 없습니다. 문제의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디세이"는 파이아키아 장면과 이타카 장면과 관련하여 현재 시칠리아 서해안의 트라파니라고 불리는 곳에서 전적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곳에서 전적으로 발췌되었습니다. 율리시스의 항해는 일단 시칠리아에 쉽게 닿으면 섬의 변두리로 접어들게 되는데, 사실상 트라파니에서 다시 트라파니로, 리파리 섬, 메시나 해협, 판텔라리아 섬을 거쳐야 합니다. (2) 이 시는 전적으로 지금의 트라파니(Trapani)라고 불리는 곳에 살며 나우시카(Nausicaa)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작품에 자신을 소개한 아주 젊은 여성이 쓴 것입니다. 다소 놀라운 주장 중 첫 번째 근거가 되는 주요 주장은 1892년 1월 30일과 2월 20일에 "아테니엄Athenaeum"에 (반박 없이) 등장한 이후로 영국과 이탈리아 대중 앞에서 눈에 띄게 반복적으로 제기되었습니다. 같은 해 사순절과 10월 기간에 대해 요한커뮤니티(Johnian)의 "이글Eagle"에서 촉구되었습니다(역시 반대 의견 없음). 내가 대답해야 할 어떤 것도 어느 방향에서든 나에게 도달하지 않았으며, 내 주장에 결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 알면서, 그러한 결함이 존재했다면, 내가 들었어야 했다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들 중 일부에 대해 어쨌든. 그러므로 잠시 동안 학자들이 내 결론을 일반적으로 묵인한다고 생각하는 척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나에게 달려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반박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오디세이(아)"의 번역에만 국한하겠습니다. ” 영어 독자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메모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나는 특히 xxii에 있는 한 가지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싶습니다. 465-473 그림소프(Grimthorpe) 경이 친절하게도 제가 공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나는 "오디세이의 여성 저자"에 사용된 여러 삽화를 반복했으며, 독자들에게 율리시스 집의 바깥뜰을 더욱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두 삽화를 추가했습니다. 한 그림에 사람과 개가 등장하는 것은 우연이며 부정적인 면이 전개될 때까지 나는 관찰하지 못했다는 점을 설명하고 싶습니다. 부록에는 율리시스의 집 계획을 설명하는 단락과 계획 자체도 재인쇄했습니다. 독자는 이 계획을 주의 깊게 연구해 볼 것을 권장합니다. 『일리아드』 번역의 서문에서 나는 번역가가 따라야 할 주요 원칙에 대한 나의 견해를 제시했으며, 시를 산문으로 번역하는 최초의 자유에는 번역 전반에 걸쳐 어느 정도 자유를 지속적으로 취합니다. 시에서는 옳은 것이 산문에서는 틀린 경우가 많으며, 읽을 수 있는 산문의 긴급성은 산문 번역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자들이 내가 엄격한 해석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 볼 수 있도록 여기에 부처(Butcher) 씨와 랭(Lang) 씨가 번역한 "오디세이"의 60행 정도를 인쇄하겠습니다. 번역은 다음과 같이 실행됩니다. ==제1권== 글을 장하도다, 슬기롭고 지혜가 무궁한 사내 오지수(吳智修)<ref>오디세우스</ref>의 이야기를 어찌 다 말로 하리오. 문선(文仙) 선녀<ref>무사 여신</ref>여, 그가 저 참혹한 토래성(吐來城)<ref>트로이아</ref>을 함락한 후, 어찌하여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만경창파(萬頃蒼波)를 떠돌았는지, 그 기이한 사연을 낱낱이 들려주소서. 이제 옛이야기의 실타래를 풀어 현대의 중생들에게 전하소서. 당시 토래성의 전란에서 살아남은 장수들은 제각기 고향으로 돌아가 가솔들과 재회하며 태평세월을 보내었으되, 오직 오지수만은 그러하지 못하였도다. 태왕의 따님 립선(立仙)<ref>칼립소</ref>이 오지수의 비범함을 탐내어, 그를 깊은 석굴에 가두고 지기(知己)이자 낭군으로 삼으려 하였음이라. 신들이 명한 천수(天數)가 차서 그가 마땅히 고향 이탁도(利托島)<ref>이타케</ref>로 돌아가야 할 해가 되었음에도, 오지수의 고난은 그치지 아니하였으니, 만리타국에서 일가친척 하나 없이 홀로 외로이 탄식할 뿐이었다. 모든 신선들이 그의 기구한 운명을 가련히 여겼으나, 오직 바다를 다스리는 해왕(海王)<ref>포세이돈</ref>만은 노기를 거두지 아니하고, 오지수가 고향 땅을 밟는 그날까지 풍랑을 일으켜 그를 괴롭히고자 하였도다. 이때 해왕은 해가 뜨고 지는 변방의 먼 남만(南蠻)<ref>에티오피아인</ref> 땅에서 백 마리의 소와 숫양을 제물로 받아 성대한 연회를 즐기느라 잠시 자리를 비운 참이었다. 그사이 다른 신선들은 천산(天山)<ref>올림포스</ref>에 있는 상제<ref>제우스</ref>의 대라천 궁전에 일제히 모여 있었다. 상제는 문득 세상을 굽어보다가, 건웅(建雄)<ref>아가멤논</ref>의 아들 충현(忠賢)<ref>오레스테스</ref>에게 당한 간우(奸宇)<ref>오레스테스</ref>의 가련한 최후를 떠올리고 한숨을 쉬며 신들에게 이르기를, “인간들이 제 신세를 한탄하며 매번 신명을 원망하니, 참으로 어리석고 가소롭도다! 저희의 고통이 모두 신들의 탓이라 하지만, 실상은 제 손으로 화를 자초하여 도리어 고통을 더하는 것이 아니더냐.” 천왕이 이어 가라사대, “저 간우를 보라. 그 자는 천륜을 어기고 건웅의 정실부인을 빼앗았으며, 건웅이 전장에서 돌아오자 도리어 그를 시해하는 대역죄를 범했다. 그것이 파멸의 길임을 어찌 몰랐겠느냐? 본디 우리 신선들이 일찍이 영민한 신명(神明)을 보내어 간우에게 경고하기를, *‘건웅을 해하지 말고 그 아내를 범하지 말라. 훗날 건웅의 아들 충현이 장성하면 반드시 부친의 원수를 갚으러 돌아올 것이니라’* 하고 그토록 간곡히 타일렀거늘! 간우가 끝내 그 선한 충고를 귓등으로 흘리고 욕망을 좇다가, 결국 제 목숨으로 그 죗값을 모조리 청산하게 되었으니, 누굴 원망하리오.” 하며 천왕이 조용히 눈을 감으시니, 온 궁전에 엄숙한 기운이 감돌더라. 천왕의 말씀이 끝나자, 맑고 깊은 눈을 지닌 지혜낭자(智慧娘子)<ref>아테나</ref>가 부친을 똑바로 바라보며 공손히 대답하여 아뢰되, “오 전하, 천부(天父)이시여! 대역죄를 지은 간우 같은 자는 백번 죽어 마땅하며, 향후에도 그와 같은 악인들에게는 마땅히 천벌을 내려주옵소서! 하오나 소녀의 마음은 오직 의롭고 불행한 장수 오지수 생각에 피가 마르는 듯하옵니다. 그는 붕우 하나 없이 만경창파에 둘러싸인 고독한 섬에서 너무도 오랫동안 고초를 겪고 있나이다. 그곳은 하늘과 땅을 가르는 거대한 바다 기둥을 떠받치고, 그 심연의 깊이를 모두 아는 무시무시한 신 태락(太落)<ref>아틀라스</ref>의 딸이 다스리는 외딴 섬이옵니다. 그 태락의 딸이 불쌍한 오지수를 붙잡아 두고, 온갖 감언이설과 부드러운 말로 고향 이탁도(利托島)를 잊게 하려 애쓰고 있으되, 오지수는 고향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한 자락이라도 보기를 소원하며 차라리 죽기를 바라고 있나이다. 천상의 신이시여, 어찌 이리 무심하시옵니까? 그가 지난날 토래성의 넓은 평원에서 배들을 줄 지어 놓고 상제님께 지성으로 제물을 바치던 일을 벌써 잊으셨나이까? 어찌하여 오지수를 이토록 외면하시나이까?” 이에 천왕께서 빙그레 웃으시며 가라사대, “내 사랑하는 딸아, 그것이 정녕 무슨 말이냐! 내가 어찌 그 영민하고 의로운 장수를 잊을 수 있겠느냐. 오지수는 인간들 중 누구보다 분별력이 뛰어나고 우리 신명들에게 제물을 아끼지 아니한 자다. 하오나 바다의 주재자인 해왕(海王)의 분노가 참으로 태산 같구나. 오지수가 신의 기운을 타고난 독안거인(獨眼巨人)<ref>키클롭스 </ref>인 포백, 즉 해왕의 아들이자 거인족 중 가장 맹렬한 자의 눈을 찔러 멀게 하지 않았느냐. 그 독안거인의 모친은 바다의 대왕 포길(捕吉)의 딸인 신령 도연(道蓮)으로, 깊은 수중 동굴에서 해왕의 총애를 받던 자라. 이 때문에 해왕이 오지수를 죽이지는 못하나, 고향 땅을 밟지 못하도록 집요하게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자, 이제 우리가 묘책을 세워야겠구나. 어찌하면 그를 무사히 환향(還鄕)시킬 수 있겠느냐? 해왕이 아무리 맹렬한들, 온 천산의 신선들이 일제히 뜻을 모은다면 홀로 맞서지 못하고 노여움을 거둘 수밖에 없을 것이니라.” 지혜낭자가 이 말을 듣고 눈을 반짝이며 다시 아뢰기를, “위대한 천부이시여, 신명들께서 마침내 오지수를 구하기로 결단하셨다면, 서둘러 거인을 잡는 신검을 지닌 전령 신명(神明)을 저 멀리 오경도로 보내소서. 아름다운 여신 립선에게 ‘오지수의 고난이 너무 길었으니 이제 고향으로 돌려보내라’는 상제의 엄숙한 어명을 전하게 하소서. 그사이 소녀는 직접 이탁도로 내려가, 홀로 남은 오지수의 아들의 용기를 북돋우고 고을의 장정 아흔 명을 불러 모으겠나이다. 그리하여 밤낮으로 소와 양을 무자비하게 도살하며 저택을 어지럽히는 탐욕스러운 구혼자 무리에게 맞서게 하겠나이다. 그 후 아들을 필성(弼城)과 사파성(沙巴城)으로 보내어, 부친의 종적을 찾아 의로운 명예를 천하에 드높이게 하겠나이다.” 말을 마친 지혜낭자는 곧바로 바람처럼 빠르게 바다와 육지를 가르는 신비로운 금신을 신었도다. 그리고 분노한 장수들의 기세를 단숨에 제압하는 묵직한 청동 창을 손에 쥐고, 천산의 구름을 헤치며 순식간에 이탁도의 오지수 저택 대문 앞에 당도하였다. 청동 창을 꼬노 잡은 낭자의 자태는 흡사 다포도(多布島)의 저명한 추장이자 오지수의 오랜 벗인 민태(閔泰)의 형상과 같았더라. 이때 저택 뜰을 채운 구혼자라는 무뢰배들은 저들이 약탈해 잡은 소 가죽 위에 주저앉아 한가로이 장기를 두고 있었고, 날랜 하인과 노비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술과 물을 섞고, 상을 해면으로 닦아내며 고기를 썰어 바치고 있었다. 그 무리 가운데 오지수의 아들 태명(泰明)이 섞여 앉아 있었으나, 그의 안색은 지극히 낙담해 있었다. 태명은 마음속으로 ‘언제쯤 아버님께서 신령처럼 나타나 저 무뢰배들을 쓸어버리고 가문의 명예와 가산을 되찾으실꼬’ 하며 깊은 탄식을 토해내던 중이었다. 낭자를 가장 먼저 발견한 이는 바로 태명이었다. 그는 멀리서 온 과객을 문밖에 오래 세워두는 것이 도리가 아니라 여겨, 급히 성문으로 나아가 낭자를 맞이하였다. 태명은 공손히 악수를 청하며 청동 창을 받아 들고 온화하게 말을 건넸다. “외방에서 오신 귀한 손님이시여, 어서 오십시오. 부디 저희 처소로 드시어 저녁 식사를 함께 나누시고, 고단한 몸을 쉬신 후에 필요한 바를 말씀해 주소서.” 태명이 앞장서서 인도하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그 뒤를 따랐다. 웅장하고 높은 천장의 대청마루로 들어서자, 태명은 낭자의 청동 창을 본디 오지수가 무기를 보관하던 기둥 곁의 윤이 나는 받침대에 고이 거치하였다. 이어 부드럽고 화려한 비단 천을 깐 상감 세공 나무 의자로 낭자를 정중히 모시고, 발받침대까지 대어 주었다. 태명은 구혼자들의 무례한 고함과 소란이 귀한 손님의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리 무리와 멀찍이 떨어진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 마음속으로 그리운 부친의 소식을 은근히 묻고자 하였다. 이윽고 하녀가 금항아리에 맑은 물을 담아와 손을 씻기고 은대접을 받쳐 들었으며, 두 사람 앞에 정갈한 상을 차려냈다. 노련한 노비들이 향긋한 빵과 갖은 진수를 푸짐하게 올렸고, 고기를 다루는 자는 온갖 고기 요리를 금잔과 함께 곁들였다. 술을 담당한 하인은 연신 달콤한 술을 잔에 채우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들이 어슬렁거리며 들어와 의자에 거만하게 자리를 잡으니, 노비들이 그들의 손에 물을 붓고 빵 바구니를 산처럼 쌓아 올렸다. 하인들이 술잔을 가득 채우자, 그들은 눈앞의 고기와 술을 마구 삼키며 배를 불렸다. 이윽고 먹고 마시기가 끝나자, 무뢰배들은 잔치의 흥을 돋우려 가무(歌舞)로 눈을 돌렸다. 한 노비가 거문고를 가져와, 구혼자들의 강요에 못지않게 노래를 불러야 했던 악사 배명(排明)에게 건네니, 배명이 가볍게 현을 퉁기며 장내에 처량하고도 아름다운 곡조를 울리기 시작하더라. 구혼자들의 소란이 극에 달하자, 소장수 태명(泰明)은 곁에 앉은 과객이 혹여 들을세라 나지막한 소리로 속삭여 가라사대, “귀한 손님이시여, 노여워 마옵소서. 저 무뢰배들은 오직 풍악을 울리고 방탕하게 먹고 마시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나이다. 저들이 축내는 진수는 본디 엄연한 주인이 따로 있는 것이거늘, 그 주인의 고결한 유골은 찬 비바람 속에 뒹굴고 있거나 거친 파도 아래 가라앉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만일 아버님께서 이탁도(利托島)로 홀연히 돌아오신다면, 저들은 황금과 화려한 비단 옷을 구하기보다 아버님의 칼날을 피해 더 빠른 발을 달라고 신명께 빌어야 할 처지이나, 사실 아버님은 이미 불귀의 객이 되셨을 터이니 저희에게는 한 가닥 희망도 없나이다. 그건 그러하옵고, 손님께 청하오니 부디 진실을 들려주소서. 당신은 뉘시오며 어느 고을에서 오셨나이까? 가문과 부모는 누구시며, 어떤 사공들과 항로를 거쳐 이 외딴 섬에 당도하셨나이까? 설마 이 거친 바다를 걸어서 오시진 않았을 터, 필시 아버님과 생전에 깊은 교분을 나누던 벗이시옵니까? 예전에 아버님이 천하를 주유하실 때 수많은 현인들이 이 집을 찾았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맑고 형형한 눈빛으로 태명을 바라보며 대답하기를, “내 숨김없이 말하리라. 나는 타포도(陀布島)를 다스리는 군주, 안현(安賢)의 아들 민태(閔泰)라 하네. 이번에 철을 가지고 태문(泰門)으로 가 구리와 바꾸고자 동료들과 배를 몰아 이 주홍빛 바다를 건너왔도다. 내 배는 고을에서 멀리 떨어진 언덕 아래 항구에 정박해 있네. 자네 아버님과 우리 가문은 대대로 두터운 의리를 맺어온 사이니, 저 시골 과수원에서 늙은 노비와 함께 슬픔을 달래고 있는 노장 라현(羅賢)에게 물으면 능히 증명할 것이네. 내 자네 아버님이 환향하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으나, 신들의 조화로 잠시 길이 막힌 듯싶네. 하오나 내 장담하건대 오 장군은 결코 죽지 않았도다. 거친 바다의 어느 외딴 섬에 갇혀 사나운 자들에게 붙잡혀 있을 뿐, 오 장군은 워낙 수완이 재치 있고 능란한 장수이니 머지않아 쇠사슬을 끊고 고향으로 돌아올 방도를 찾을 것이네. 그건 그렇고 자네가 정녕 오장군의 아들인가? 훤칠한 기상과 총기 어린 눈매가 과연 오 장군을 쏙 빼닮았도다!” 태명이 고개를 숙이며 조심스레 아뢰되, “어머님께서는 저를 아버님의 혈육이라 하시나, 사람의 출생이란 스스로 확신할 수 없는 법이니 어찌 다 알리오. 차라리 내 가산을 온전히 지키며 고향에서 평안히 늙어갈 수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제 아버지는 천하에서 가장 기구한 운명을 지닌 분이시라 하니 원통할 따름입니다.” 지혜낭자가 반짝이는 눈으로 태명을 격려하며 가라사대, “배련(裵蓮) 부인의 아들이여, 자네의 영민함을 보니 자네 가문은 결코 역사에서 잊히지 않을 것이네. 그런데 이 저택에서 방탕하게 군림하며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저 무리는 도대체 누구며, 무슨 잔치이기에 이리 법도가 없는가? 선비된 자라면 저들의 추태를 보고 결코 참지 못할 것이네.” 태명이 침울하게 대답하되, “과거 아버님이 계실 때는 가문이 번창하고 미래가 밝았으나, 이제 신들이 저주를 내려 아버지를 암흑 속으로 밀어 넣었나이다. 차라리 토래성 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셨거나 가솔들의 품에서 운명을 달리하셨더라면, 고려(高麗)의 백성들이 거대한 무덤을 세워 영웅으로 기리고 저에게도 명예가 남았을 터이나, 지금은 이름도 없이 바람 속에 사라지셨으니 소자에게는 오직 눈물만 남았나이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인근 사명도(沙明島), 자금도(紫錦島), 두림도(斗林島) 등지의 군수와 향신(鄕紳)들이 어머니께 청혼하겠다며 날마다 저택에 들이닥쳐 가산을 탕진하고 있으니, 어머니는 이 무뢰배들을 물리치지도 못하고 구혼을 끝내지도 못해 속이 타들어 가고, 저 무리는 머지않아 제 목숨까지 해하려 드나이다.” 이에 지혜낭자가 크게 분노하여 상을 치며 가라사대, “이 어찌 해괴한 일이란 말인가! 오 장군이 당장 방패와 투구를 쓰고 두 손에 날카로운 청동 창을 쥔 채 이 대문 앞에 나타나야 저 파렴치한 무리들을 단숨에 도륙 낼 것이거늘! 자네는 내 말을 명심하게. 내일 당장 이 고을의 족장들을 한자리에 소집하고 천지신명을 증인으로 삼아, 저 구혼자 무리에게 ‘모두 제 집으로 물러가라’ 엄히 호령하게. 그리고 어머니께서 재가하고자 하신다면 친정인 대감댁으로 보내어 성대한 혼례를 치르게 하라. 그 후 자네는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을 마련하여 아버님의 종적을 찾아 길을 떠나게나. 필성(弼城)의 노현(老賢)을 찾고, 사파성(沙巴城)의 민우(閔宇)를 만나보아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이 수모를 일 년만 더 참을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내도록 하라. 이제 자네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니, 과거 오준(吳俊)이 아버지를 시해한 간신 간우를 처단하여 천하에 이름을 떨친 것처럼 용맹하게 행동하여 이름을 남겨야 할 것이네. 나는 이제 동료들이 기다리는 배로 돌아갈 터이니, 부디 내 말을 뼈에 새기게나.” 태명이 감복하여 “아버님 같은 훈계를 주시니 결코 잊지 않겠나이다. 부디 목욕을 하시고 귀한 보물을 선물로 받아 가소서” 하고 붙잡았으나, 낭자는 “그 선물은 훗날 돌아오는 길에 기쁘게 받으리라”는 말을 남기고, 부엉이의 눈을 한 선녀의 본래 모습을 드러내며 한 마리 신령한 새가 되어 대청마루의 연기 속으로 휙 날아올라 천공으로 사라졌도다. 태명은 그 기이한 광경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하였으나, 이내 온몸에 신비로운 용맹과 결연한 의지가 솟구치며 그 과객이 다름 아닌 천상의 신명임을 깨닫고, 신과 같은 위엄을 띤 채 구혼자들이 모인 대청으로 걸어 나갔다. 이때 대청에서는 악사 배명(排明)이 거문고를 뜯으며, 지혜낭자의 저주를 받아 토래성에서 고려로 돌아오던 장수들이 바다에서 몰사한 처량한 곡조를 노래하고 있었다. 위층 침실에서 이 애달픈 노래를 들은 오지수의 정실 배련(裵蓮) 부인이 두 여종의 부축을 받으며 높은 계단을 내려왔다. 선녀처럼 고결한 자태의 부인은 대청 기둥 곁에 서서 얇은 비단 베일로 눈물 젖은 얼굴을 가린 채 악사에게 애원하되, “화공 배명 선생이여, 제발 그 노래를 멈추어 주오. 신명과 영웅들의 장한 위업을 담은 다른 좋은 노래도 많거늘, 어찌하여 내 가슴을 갈기갈기 찢는 이 슬픈 곡조를 부르나이까. 천하에 명성을 떨친 내 낭군 오 장군이 그리워 내 심장이 터질 것만 같소.” 그러자 아들 태명이 어미를 향해 뜻밖에 단호하고 웅장한 목소리로 말하되, “어머니, 예악을 담당한 악사가 제 뜻대로 노래하는 것을 어찌 비난하리이까. 세상의 흥망성쇠는 악사의 죄가 아니요, 오직 천왕 상제님의 뜻에 달린 일입니다. 저 토래성에서 전사하고 돌아오지 못한 자가 어찌 아버님 한 분뿐이겠나이까?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으니, 어머니는 어서 안방으로 드시어 베틀과 물레를 돌리며 여종들의 집안일을 살피소서. 이 저택의 대소사를 논하고 장부들과 담판을 짓는 일은 이 집안의 주인이자 가장인 이 자식의 도리이옵니다.” 부인은 아들의 예리하고도 늠름한 기상에 깜짝 놀라, 아들의 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조용히 위층 침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혜낭자가 안락한 잠을 내릴 때까지 그리운 낭군을 생각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더라. 어스름한 대청마루에서 구혼자 무리들이 부인의 아름다움을 탐내며 저마다 소란을 피우자, 태명이 깊은 숨을 들이쉬고 청천벽력 같이 호령하였다. “이 오만방자한 구혼자 놈들아! 소란을 멈추고 얌전히 풍악이나 들을지어다. 내일 새벽 관아 앞 광장에 전 고을의 장정들을 소집할 터이니 그리 알라. 내 너희에게 엄히 명하노니, 당장 내 아버님의 저택에서 나가 너희 집에서 식사를 하든, 너희 재산을 탕진하든 하라! 만일 한 사람의 가산을 통째로 삼키는 것이 끝내 들키지 않을 것이라 자만한다면, 내 천지신명과 천왕께 간청하여 반드시 너희 머리 위로 피의 보복과 파멸을 내리게 할 것이니라!” 청년 태명이 감히 전에 없던 대담한 범의 포효를 내지르자, 무뢰배들은 충격을 받아 입술을 깨물며 서로 눈치만 보았다. 이때 무리 중 오현(吳賢)이라는 자가 비아냥거리며 말하되, “태명아, 신들이 네게 오만함을 가르쳤기로 이리 거만하게 구는구나! 천왕께서 자네에게 이탁도의 수령 자리를 결코 내리지 않기를 바라네.” 태명이 안색을 하나 변하지 않고 차분히 대답하되, “오현 어른, 그 말이 가당치 않으나 내 솔직히 말하리라. 나는 천왕께서 내게 수령 자리를 주시기를 바라오. 수령이 되는 것이 가문을 번창하게 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길임을 어찌 부인하겠소. 비록 이탁도에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아 아버님이 부재한 사이 누가 수령자리를 찬탈할지는 신들의 뜻에 달렸으나, 적어도 내 집과 아버님이 나를 위해 남겨주신 가솔과 노비들의 주인은 바로 이 태명임이 틀림없소!” 그러자 또 다른 무뢰배 우혁(禹赫)이 나서서 겉으로 달래며 묻기를, “태명아, 수령은 신들이 정할 터이니 자네는 자네 재산을 지키게나. 그런데 아까 찾아왔던 그 기이한 과객은 도대체 뉘시며 어느 나라 사람인가? 아버님의 생사 소식이라도 가져왔는가? 우리와 마주치기도 전에 바람처럼 사라지니 필시 보통 인물이 아닌 듯싶네.” 태명이 엄숙하게 대답하되, “우혁 어른, 아버님은 결코 돌아오지 못하실 듯하오. 내 이제 어머니가 불러들이는 무당들의 헛된 예언 따위는 믿지 않소. 그 과객은 아버님의 오랜 벗이자 타포도의 군주인 민태 어른이오.” 태명이 겉으로는 이같이 말하였으나, 그의 마음속에는 이미 그 과객이 부엉이 눈을 가진 천상의 선녀임을 확고히 알고 있었더라. 밤이 깊어 구혼자들이 제각기 흩어지자, 태명은 뜰 위에 높이 지어져 사방이 탁 트인 조용한 침실로 올라갔다. 피선의 아들 옥문의 딸이자, 과거 원덕(元德) 대감이 소 스무 마리를 주고 사 와 아내처럼 존중하며 애지중지 키운 충실한 노파 명숙(明宿)이 타오르는 횃불을 들고 태명을 모셨다. 명숙은 태명이 갓난아기일 때부터 젖을 먹여 키운 자라 그를 친자식처럼 사랑하는 노비였다. 방에 든 태명이 침상에 앉아 겉옷 두루마리를 벗어 주니, 노파는 두루마리를 정갈하게 접어 나무 침대 곁 걸이에 고이 걸어두고 방을 나섰다. 명숙이 은박 걸쇠로 문을 닫고 무거운 빗장을 단단히 지르니 사방이 고요해지더라. 태명은 따뜻한 양모 이불에 몸을 감싸고, 밤이 새도록 지혜낭자가 일러준 거룩한 여정과 아버지를 찾을 계책을 구상하며 묵묵히 새벽을 기다리니, 그 기상이 참으로 장하도다. ==제2권== 이른 새벽이 천공에 밝아오니, 동녘 하늘에 꽃이 피듯 붉은 새벽빛이 화사하게 번져가더라. 오지수의 아들 태명은 떨치고 일어나 의복을 단정히 정제하고, 예리한 보검을 등 뒤에 꼬노 멨으며, 기름칠을 잘 하여 반질반질한 가죽신을 멋지게 신었다. 그 방을 나서는 기상이 흡사 당당한 천인(天人)과 같았도다. 태명은 즉시 목소리가 맑고 우렁찬 전령들을 급히 불러 호령하기를, “지체하지 말고 온 고을의 아카이오스인들을 관아 앞 광장으로 소집하라!” 하니, 전령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북을 치며 소리쳤다. 이에 아카이오스인들이 순식간에 관아 광장으로 구름처럼 모여들더라. 태명은 손에 청동 검을 쥔 채 홀로 오지 아니하고, 날랜 사냥개 두 마리를 좌우에 거느리고 위풍당당하게 행차하였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그에게 거룩한 기품을 내리시니, 광장에 모인 원로와 장로들이 그 신성함에 압도되어 감히 가로막지 못하고 회의의 상석으로 인도하였으며, 태명은 마침내 그리운 부친 오지수의 자리에 늠름하게 좌정하였도다. 가장 먼저 지팡이를 짚고 일어나 입을 연 이는 지혜롭고 나이 많은 노병 애급 영감이었다. 그의 맏아들이자 용맹한 창병이었던 안형은 과거 오지수 장군을 따라 배를 타고 저 멀리 토래성 전장으로 출정하였으나, 귀환하는 길에 그만 눈이 하나뿐인 흉악한 독안거인에게 붙잡혀 깊은 석굴에서 비참하게 도살당해 거인의 저녁 식사 거리가 되고 만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더라. 이 늙은 아비에게는 이제 세 아들이 남아 있었으니, 한 아들 우남은 불행히도 궁궐을 훼방 놓는 구혼자 무리에 가담하였고, 다른 아들들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가업을 잇고 있었으되, 노인은 여전히 먼저 간 큰아들을 잊지 못하고 날마다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늙은 애급 영감이 지팡이로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듯 군중을 향해 말하기를, “오호라, 이탁도의 백성들이여, 내 말을 귀담아들으시오! 위대한 오지수 장군께서 전선으로 배를 몰고 떠나신 그날 이후로, 우리 고을은 단 한 번도 이처럼 공식적인 총회를 열고 의견을 모은 적이 없었소. 도대체 오늘날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은 이가 누구란 말이오? 나이가 지긋한 원로요, 아니면 피가 끓는 젊은이요? 그리고 무슨 연유로 소집했단 말이오? 저 바다 너머에서 적군이 쳐들어온다는 급보라도 들은 것이오, 아니면 온 고을 백성에게 널리 전해야 할 조정의 엄중한 소식이라도 있는 것이오? 내 생각건대 오늘 회의를 소집한 자는 필시 의롭고 훌륭한 심성을 지닌 자임이 틀림없으니, 천왕 상제께서 그의 선한 의도에 큰 복으로 보답해 주시기를 원하노라!” 부친을 경외하는 노병의 따뜻한 서두를 들은 태명은 크게 기뻐하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그가 당당한 걸음으로 무리 한가운데로 걸어 나가자, 법도를 관장하는 유능한 관리 피선이 그에게 발언권을 상징하는 권위 있는 연설용 지팡이를 정중히 건넸다. 태명이 그 지팡이를 높이 들어 올린 후, 먼저 말을 꺼냈던 애급 영감을 향해 예를 갖추어 준엄하게 고하기를, “어르신, 여기 계십니다! 노련하신 어르신께서 찾으시던 소집권자가 바로 이 눈앞에 있는 소자 태명입니다! 제가 큰 곤경에 처하여 온 고을의 어른들을 한자리에 모셨나이다. 그러나 오해하지 마소서. 저를 공격하러 다가오는 외적의 군대에 대한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요, 우리 백성에게 닥칠 다른 천재지변의 급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제 개인과 무너져가는 가문을 구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절박한 도움이 필요하여 종을 울렸나이다! 지금 저희 가문은 두 가지 거대한 재앙을 만나 뿌리째 흔들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인자하게 다스리시던 제 부친 오지수 장군을 잃은 것이요, 둘째는 그보다 훨씬 심각하고 끔찍한 일로, 제 집안이 날마다 파괴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모든 가산이 순식간에 탕진되어 사라질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인근 고을의 내로라하는 귀족 집안의 방탕한 아들놈들이 제 어머니 배련 부인의 거부 의사를 무시하고, 날마다 우리 궁궐에 무단으로 들이닥쳐 강제로 구혼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들이 진정 양반의 법도를 안다면 마땅히 어머니의 친정아버님이신 이대감 댁으로 찾아가 정당하게 지참금을 논하고 신랑감을 정해야 할 것이거늘, 저 겁쟁이 무뢰배들은 차마 감히 그러지 못하나이다! 도리어 저들은 날마다 우리 집 사랑채와 안채를 배회하며,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아버님이 남기신 소와 돼지, 살진 염소를 닥치는 대로 도살하여 잡아먹고 있습니다. 밤낮으로 술판을 벌이고 값비싼 술을 물 쓰듯 마셔대며 가산을 낭비하는 것을 전혀 개의치 않으니, 이 기가 막힌 처지를 두고 어찌 재앙이라 하지 않겠습니까! 슬프도다! 지금 이 저택에는 저 탐욕스러운 도적 떼를 단숨에 쫓아내고 집안을 구원할 주인이 없나이다. 당대 영웅이셨던 제 부친 오지수 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니, 일천한 학식과 훈련도 받지 못한 이 어린 태명의 힘으로는 저 무도한 무리와 맞서 싸울 힘이 없고 아무런 소용도 없으니, 참으로 애통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하며 태명이 지팡이를 쥐고 눈물을 흘리니, 온 광장의 백성들이 일제히 숙연해지며 웅성거리기 시작하더라. 태명이 옥도(玉度) 같은 눈물을 흘리며 광장을 향해 다시 목청을 높여 고하되, “오호라! 내게 저 무도한 도적 떼를 제압할 완력과 군사가 있었다면, 내 어찌 이 수모를 보고만 있었으리오! 저들이 가문을 도륙 내고 옥우(玉宇)를 황폐하게 만드니, 이 가슴이 찢어지는 듯하도다. 너희 구혼자 놈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라! 인근 고을의 이웃들이 이 광경을 보고 손가락질하며 무어라 비웃겠느냐? 너희는 천벌이 두렵지도 않으냐! 머지않아 분노하신 천지신명께서 너희에게 등을 돌리시고, 이 무도한 범죄 행위에 진노하사 벼락을 내리실 것이다. 대라천의 상제와 인세의 공의(公義)를 주관하시는 신명께 맹세하노니, 부디 이 원통함을 굽어살펴 정의를 행하소서! 아아, 그러나 다 부질없도다. 이웃 백성들이여, 차라리 나를 이대로 버려두어 홀로 슬픔에 겨워 죽게 하소서. 혹여 내 용맹한 부친 오지수 장군이 생전에 고을 백성들에게 척을 진 일이 있어, 너희가 그 원수를 갚겠답시고 나를 괴롭히며 저 무뢰배들을 충동질하는 것이냐? 정녕 그러하다면 차라리 고을 백성들이 내 가축과 곡식을 한꺼번에 먹어 치워 버리는 편이 나을 뻔하였도다! 그랬다면 내가 관아에 고발하고 고을을 돌아다니며 가산을 되찾을 때까지 끈질기게 송사(訟事)라도 벌였을 터이나, 지금 저 도적 떼는 내 손발을 묶고 피를 말리니 참으로 대책이 없고 무의미하도다!” 태명이 좌절감과 억울함에 치를 떨며 말을 멈추고는, 손에 쥐고 있던 연설용 지팡이를 광장 바닥에 팽개치며 마침내 대성통곡을 터뜨렸다. 그 처량하고 장한 모습에 광장에 모인 온 백성들이 일제히 가련히 여겨 눈물을 훔쳤고, 사방이 물을 끼얹은 듯 고요하여 감히 누구도 소년에게 모진 말을 건네지 못하더라. 이때 구혼자 무리의 우두머리 격인 악명 높은 안태우(안티노우스)가 군중 헤치고 나와 삿대질을 하며 거만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태명(텔레마코스)아, 이 건방지고 고집 세며 철없는 꼬맹이 놈아! 네가 감히 천하의 영웅들을 조정의 죄인으로 몰아세우고, 우리에게 가산 탕진의 책임을 전가하려 드느냐! 우리 구혼자들은 네 가문에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도다. 원망하려거든 도리어 네 귀하신 어미 배련 부인의 흉계를 탓하거라! 그 부인의 꾀가 참으로 여우 같고 교활하도다. 벌써 3년이 지나 4년째에 이르도록 온갖 감언이설로 장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희망을 주며 서찰을 보내면서도, 정작 속맘은 딴 데 가 있도다. 부인이 지난날 기이한 꾀를 내어 궁궐 대청에 거대한 베틀을 설치하고는, 길고 가는 삼베천을 짜면서 우리에게 이르기를, ‘장부들이여, 내 낭군 오지수 장군이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혼백이 되었으니, 그대들의 구혼을 내 어찌 모른 체하리오. 다만 내 시아버님이신 노장 라현<ref>라에르테스</ref> 대감께서 연세가 높아 만수무강을 장담하기 어려우니, 대감이 붕어(崩御)하신 후 수의(壽衣)도 없이 묻히시면 내 어찌 며느리의 도리를 다했다 하리오. 제발 이 수의를 완성할 때까지만 재촉하지 말고 기다려 주오’ 하니, 그 말이 제법 충효(忠孝)에 부합하므로 우리도 묵묵히 기다려 주었느니라. 그런데 아연실색할 일은, 그 부인이 낮에는 눈속임으로 두꺼운 삼베를 짜다가, 밤만 되면 궁청에 횃불을 밝혀놓고 낮에 짠 코를 일일이 다시 풀어버리는 것이 아니었더냐! 이 가당치 않은 속임수에 고려의 대장부들이 3년 동안 깜짝 속아 넘어갔도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마침내 4년째 되던 해에 내막을 아는 여종 하나가 우리에게 밤의 기사를 밀고하였도다. 우리가 등달아 안채로 들이닥쳐 부인이 수의를 풀고 있는 현장을 덮쳐 윽박지른 후에야 비로소 그 수의를 완성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이 숨겨진 진실이니, 너와 온 고을 백성들은 똑똑히 들을지어다!” 안태우가 광장의 백성들을 둘러보며 더욱 목소리를 높여 호령하되, “그러므로 우리의 요구는 지극히 명백하도다. 태명아, 너는 당장 네 어미를 이 저택에서 내쫓아 친정으로 돌려보내라! 네 외조부 이 대감이 부인을 마땅한 자에게 재가시키도록 조치하란 말이다. 천상의 여신 지혜낭자가 자네 어미에게 빼어난 재능과 영민한 지혜, 그리고 고결한 마음을 주셨기에, 옛날 고려 땅의 절세가인들이었던 제후의 딸들이나 화환을 썼던 미케네의 미인들조차 배련 부인의 기막힌 신통력을 따라잡지 못함은 내 인정하네. 하오나 부인이 이토록 장부들을 기만하고 고집을 꺾지 않는다면, 그것은 스스로 천명(天命)을 거스르는 짓이도다. 부인이 신들이 내린 잔꾀에 매달려 재가를 미루는 한, 우리 구혼자들은 자네 집안의 곡식과 재산을 눈 하나 깜짝 않고 남김없이 거덜 낼 것이니라! 그것이 부인에게는 정절의 영광일지 모르나, 자네 가문에는 오직 파멸의 손실일 뿐이도다. 부인이 우리 중 한 장부를 낭군으로 택해 나갈 때까지, 우리는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이 궁궐을 떠나지 않을 것이로다!” 안태우의 서슬 퍼런 으름장이 끝나자, 청년 태명은 끓어오르는 분노에 숨을 헐떡이면서도 맑고 단호한 눈빛으로 그를 쏘아보며 대답할 준비를 하더라. 태명이 눈을 부릅뜨고 안태우를 꼬집어 꾸짖어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가 어찌 나를 낳고 길러주신 고결한 어머님을 이 궁궐에서 강제로 내쫓을 수 있단 말이냐. 아버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신지 혹은 영장(靈長)의 혼백이 되셨는지 알 길이 없으나 타국에 억류되어 계시거늘, 내가 불효막심하게 어머님을 축출한다면 외조부 이 대감께서 내게 엄중한 대가를 물으실 것이요, 천지신명께서도 더 큰 천벌을 내리실 것이다. 어머님이 눈물로 이 집을 떠나시며 신명께 원통함을 고하시면, 복수의 여신들이 강림하여 나를 저주할 터이니 나는 결단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저희 놈들이 이 처사에 분통이 터진다면 당장 이 궁궐에서 너희 발로 걸어 나가라! 내 아버님이 피땀으로 모으신 진수를 더는 축내지 말고, 정 그리 먹고 싶거든 너희 가산을 탕진하여 너희 소와 양을 잡아먹을 지어다! 남의 전답과 재물을 통째로 삼키고도 무사히 넘어갈 줄로 알았더냐? 정녕 그렇다면 어디 끝까지 가보자꾸나. 불멸의 신명과 천왕 상제(제우스)께 피로써 간청하노니, 상제께서 머지않아 이 무도한 죄악의 대가를 철저히 치르게 하실 것이다. 너희 놈들은 마땅히 이 궁청에서 명줄이 끊길 것이요, 어느 누구도 너희의 죽음을 가엾게 여기지 아니하리라!” 태명의 말이 장내를 뒤흔들자, 홀연히 천공에서 뇌성이 은은히 울리더니 온 세상에 울려 퍼지는 거룩한 목소리를 지닌 천왕 상제께서 저 높은 산봉우리에서 거대한 독수리 두 마리를 현신(現身)으로 내려보내셨도다. 처음에는 두 마리 신조(神鳥)가 바람을 타고 날개를 활짝 편 채 서로의 깃을 부딪치며 평화로이 떠돌더니, 이윽고 시끌벅적한 광장의 군중 한가운데에 이르자 별안간 빙빙 돌며 퍼덕이고 웅장한 날개 짓으로 살기(殺氣)를 뿜어내었다. 두 독수리는 죽음과 같은 번뜩이는 눈빛으로 장내에 모인 구혼자 무리의 머리 위로 들이닥쳐, 날카로운 발톱으로 그들의 얼굴과 목덜미를 사정없이 찢어발기며 피를 흘리게 하더라! 그 후 신조들이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어 순식간에 고을을 가로질러 날아가니, 광장에 모인 백성들과 구혼자들이 그 해괴하고 웅장한 도술에 놀라 자빠지며 마음속으로 ‘이것이 도대체 무슨 징조인가’ 하고 사시나무 떨듯 떨며 의아해하였다. 이때 장로들 중 새의 움직임과 천기를 읽는 혜안이 유독 뛰어난 마스토르의 아들, 늙은 지도자 맹수<ref>할리테르세스</ref> 옹이 지팡이를 짚고 나와 무리에게 준엄하게 고하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똑똑히 들으시오! 특히 저 탐욕에 눈이 먼 구혼자 놈들은 내 예언을 뼈에 새겨야 할 것이오. 머지않아 피비린내 나는 대재앙이 너희 머리 위로 쏟아질 것이다! 오지수 장군께서는 결코 고향을 오래 떠나 계시지 않을 터, 이미 그분은 우리의 숨결이 닿는 곳까지 가까이 당도하사 너희 무도한 놈들에게 뿌릴 죽음의 씨앗을 품고 계신다. 나아가 이탁도의 방관한 백성들에게도 화가 미칠까 두려우니, 우리는 저 구혼자 무리의 악행을 당장 막을 방도를 세워야 할 것이오. 그것이 저들에게도 목숨을 보존할 유일한 길이외다. 내 일찍이 오 장군께서 토래성으로 출정하실 때 예언하기를, ‘오 장군이 온갖 모진 고초를 겪고 부하들을 모두 잃은 후, 20년 만에 아무도 몰라보는 초라한 행색으로 환향하리라’ 하였거늘, 이제 그 천수(天數)가 차서 예언이 고스란히 실현되고 있도다!” 그러자 구혼자 무리의 또 다른 괴수인 폴리보스의 아들 우혁이 가소롭다는 듯 껄껄 웃으며 나서서 대답하되, “이 망령 난 늙은이야, 그 입을 다물고 어서 집으로 돌아가 네 자식들에게나 헛된 길흉화복을 점치거라! 그러지 않으면 네 늙은 목숨이 온전치 못하리라. 천공 아래 수많은 새들이 날아다닌들 어찌 그것이 모두 신의 계시란 말이냐. 오지수 장군은 이미 타국 먼 바다에서 썩은 송장이 되어 죽었도다. 차라리 영감 탱이 너도 그와 함께 바다에 빠져 죽었더라면 이 지루한 예언 따위는 듣지 않았을 것을! 자네가 이 철부지 태명 놈을 두둔하여 그 대가로 상(賞)이라도 바라는 모양이다만, 내 단언하건대 결코 그리 안 될 것이다. 늙은이야, 자네가 고대의 지혜를 읊으며 이 아이를 충동질해 보았자, 이 아이는 상처만 입고 파멸할 뿐이네. 우리는 자네에게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안겨줄 수도 있음을 명심하게. 내 온 백성 앞에서 선포하노니, 태명은 당장 제 어미를 친정 대감댁으로 돌려보내어 정당하게 혼례를 올리고 마땅한 선물을 준비하게 하라! 그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지독한 구혼 행위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200살 처먹은 늙은이의 장황한 사설도, 자네의 무의미한 예언 따위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노라! 저 배련 부인이 재가를 거부하며 우리의 희망을 꺾는 한, 이 궁궐의 가산은 씨가 마를 때까지 멸망할 것이로다!” 이에 태명이 안색을 굳히고 대답하되, “좋소, 우혁 어른과 구혼자 무리들이여. 더는 이 일로 왈가왈부하지 않겠소. 천지신명과 여기 모인 백성들이 이미 내 원통함을 아실 터이오. 다만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부하 스무 명만 내어주시오. 내 직접 스파르타와 모래 언덕의 필성(필로스)까지 가며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찾겠소. 혹여 세상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들을 수도 있고, 상제께서 바람결에 소식을 전해 주실 수도 있음이라. 만일 아버님이 살아계신다면 이 수모를 일 년 더 견딜 것이요, 돌아가셨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거든 고향으로 돌아와 성대하게 무덤을 파고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를 좋은 가문에 시집보낼 것이오.” 태명이 말을 마치고 자리에 앉자, 과거 오지수 장군이 배를 타고 떠날 때 집안의 대소사를 맡아보고 노비들에게 상전(上典)으로 모시라 당부했던 의리 있는 벗, 명돈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도다. 명토가 관아의 군중을 향해 피를 토하듯 연설하여 가로되, “이탁도 백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이제 세상의 법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도다! 향후 이 나라의 왕들은 백성을 어질고 따뜻하게 다스릴 필요가 없으며, 언제나 잔혹하고 혹독하게 군림해야 마땅할 것이오. 백성들을 친자식처럼 자애롭게 보살피셨던 은인 오지수 왕을, 저 배은망덕한 백성들이 이토록 쉽게 잊어버렸기 때문이오! 내 저 구혼자 놈들이 오만방자하게 가산을 갉아먹는 폭정은 차라리 비난하지 않겠소. 저놈들은 주인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 믿고 제 목숨을 걸고 저질러진 도적질이니 죗값을 치르면 그만이나, 왕의 은혜를 입고도 이 불의를 묵인한 채 입을 닫고 있는 너희 백성들의 무심함은 참으로 통탄할 따름이로다!” 하니, 장내에 무거운 침묵과 긴장감이 감돌더라. 명돈<ref>멘토르</ref>가 가슴을 치며 백성들을 향해 다시 부르짖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분통이 터지는 것은 저 무뢰배들 때문이 아니라, 바로 여기 모인 고을 백성들 때문이로다! 너희가 수적으로는 저 도적 떼보다 훨씬 우세하거늘, 어찌 이 불의를 보고도 비겁하게 가만히 앉아 저들에게 꾸짖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단 말이냐!” 그러자 에우에노르의 아들 이곽<ref>레오크리토스</ref>이 코방귀를 뀌며 앞으로 나서서 명토를 윽박질러 대답하되, “스승 명토여, 부끄러운 줄을 아시오! 자네가 필시 노망이 나 제정신이 아니로군. 어리석게도 우리에게 이 즐거운 잔치를 중단하라 훈계하다니! 자네들이 감히 우리와 맞서 싸울 수 있을 듯싶은가? 우리의 세력이 자네들보다 훨씬 막강하네. 설령 이탁도의 주인 오지수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와, 우리가 그의 궁궐에서 연회를 즐기는 것을 보고 노하여 쫓아내려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의 아내 배련 부인이 아무리 낭군을 그리워했을지언정, 홀로 우리 무리와 맞서다 비참하게 목숨을 잃을 남편의 처량한 최후를 보며 어찌 기뻐할 수 있으리오! 그러니 영감의 말은 그저 쓸모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네. 어쨌든 총회는 끝났으니 모두 흩어져 각자 생업으로 돌아갑시다. 명토와 맹수(할리테르세스) 영감은 오지수의 오랜 동료들이라 하니, 저 철부지 태명의 유랑 길이나 한 번 잘 안내해 보시오. 내 장담하건대, 저 풋내기는 이탁도 항구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고향에서 소식만 기다리는 신세가 될 것이네!” 이곽의 말이 끝나자 군중은 뿔뿔이 흩어졌고, 이탁도 백성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으며, 구혼자 무리들은 떼를 지어 다시 오지수의 궁궐로 향하더라. 이때 태명은 무리의 눈을 피해 홀로 빠져나와 적막한 해변에 당도하였다. 그가 거친 파도가 치는 회색 바닷물에 손을 씻고 청하여 대라천의 여신 지혜낭자에게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여신이시여, 소자의 기도를 들으소서! 바로 어제 천신께서 현신하사 제게 이 만경창파를 건너 오랫동안 소식이 끊긴 아버님의 종적을 찾으라 명하셨나이다. 하오나 저 오만방자하고 비열한 구혼자 놈들과 이를 방관하는 백성들 때문에 가산은 날마다 거덜 나고 소자는 발이 묶였으니, 어찌하면 좋으리이까.” 태명의 기도가 끝나자마자, 지혜낭자가 별안간 벗 명토의 형상과 목소리로 변장하여 그의 곁에 나투시더니, 한 마리 새가 지저귀듯 신비로운 말로 귀에 대고 속삭이셨도다. “태명아, 네 부친 오지수의 맹렬한 기상과 강인함이 정녕 네 혈육 속에 흐르고 있다면, 자네는 반드시 용맹하고 사려 깊은 장부가 될 것이네. 생전의 오 장군이 부하들을 통솔하는 말과 행동에 얼마나 유능했더냐! 네가 정녕 그의 친아들이라면 이번 여정은 필시 대성공을 거둘 것이로다. 본디 아비보다 나은 자식이 극히 드물고 대개는 부친의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법이나, 자네를 보니 결코 겁쟁이도 아니요 어리석은 자도 아니로다. 자네는 오 장군의 영리한 지혜를 고스란히 물려받았으니, 이 대업을 능히 완수하리라 내 확신하네. 그러니 저 미련한 구혼자 놈들의 얄팍한 계획 따위는 뇌리에서 지워버려라. 저 도적 떼는 도덕도 없고 천벌이 무서운 줄도 모르는 자들이라, 머지않아 저들 머리 위에 닥칠 끔찍한 운명과 코앞에 이른 죽음의 칼날을 전혀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네 부친의 오랜 벗으로서 자네와 이 길을 끝까지 함께할 터이니 자네는 기필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네. 내 자네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튼튼한 전선(戰船)을 마련해 줄 것이니, 자네는 지금 당장 구혼자들이 있는 궁궐로 돌아가 대담하게 식량을 구해 오게나. 항아리에는 향긋한 포도주를 채우고, 가죽 주머니에는 장정들의 힘의 근원이 될 곡식을 가득 담아 두어라. 그사이 내가 고을을 은밀히 돌아다니며 자네와 생사를 함께할 용맹한 사공들을 모집하겠네. 이탁도 항구에 배들이 많으니, 내가 가장 견고한 상선(商船)을 골라 빠르게 장비를 갖추고 먼 바다로 나갈 채비를 마칠 것이니라.” 상제의 따님인 여신의 신령한 훈계를 듣고 태명은 군령을 받들듯 순종하였도다. 하오나 집으로 돌아가는 태명의 마음은 여전히 번뇌로 가득 차 있었다. 궁궐 대청에 들어서니, 과연 저 오만한 구혼자 놈들이 저들의 배를 불리기 위해 마당에서 염소 가죽을 벗기고 돼지고기를 불에 구우며 난장판을 벌이고 있더라. 그 무리 가운데 괴수 안태우가 들어서는 태명을 보고 비열하게 낄낄거리며 다가와,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짐짓 친한 체하며 비아냥거려 가로되, 괴수 안태우(안티노우스)가 짐짓 호방하게 웃으며 태명의 어깨를 툭툭 치고 가로되, “태명 아, 자네는 어찌 그리 매사에 고집불통인가! 자네를 짓누르는 근심을 마음속에서 깨끗이 털어버리고, 예전처럼 우리와 함께 고기를 뜯고 술을 마시세나. 고려인 장부들이 자네의 가깝고 먼 소망을 다 해결해 줄 터이니 염려 마라. 우리가 견고한 쾌속선과 날랜 사공들을 골라줄 터이니, 자네는 순풍에 돛을 달고 필성으로 가 부친의 소식을 알아오면 그만 아니겠는가.” 이에 태명이 안태우의 손을 거칠게 뿌리치며 벽력같이 호령하여 가라사대, “안태우 너는 들으라! 내 어찌 가문을 파멸로 이끄는 너희 이기적인 도적 떼와 한상에서 평화로이 술잔을 나누고 기쁨을 논하리오. 내가 철없는 어린아이였을 때, 너희가 아버님이 남기신 풍족한 가산을 마구 탕진한 것만으로도 이미 뼈에 사무치거늘! 하오나 이제 나도 장성하여 사리를 분별하고 현인들의 조언을 들었으니, 가슴속에 용맹한 기상이 소생하도다. 내가 이 궁궐에서든, 혹은 필성으로 날아가서든, 반드시 너희 놈들에게 피의 보복을 내리고야 말 것이다! 비록 너희가 배와 사공을 내어주지 않을지라도, 내 다른 배의 승객으로 동승하여서라도 기필코 필성으로 가고야 말 터이니 그리 알라!” 태명이 결연히 돌아서자, 대청에서 술판을 벌이던 구혼자 무리들은 도리어 조롱 섞인 비웃음을 터뜨리며 저희끼리 수군거리기를, “에라, 큰일 났구나! 저 핏덩이 태명 놈이 정녕 우리를 몰살하려 드는 모양이네. 필성이나 스파르타로 달려가 구원병이라도 청해올 기세가 아닌가! 아니면 저 멀리 에피라 섬의 독초 밭에서 치명적인 맹독을 구해와 우리 술잔에 몰래 타서 한꺼번에 도륙을 내려는구나!” 또 다른 오만한 자가 잔을 들어 올리며 낄낄거려 가로되, “글쎄, 누가 알겠는가. 저 풋내기가 굽은 배를 타고 거친 바다로 나갔다가, 제 아비 오지수처럼 길을 잃고 영영 돌아오지 못할 혼백이 될지. 만일 그리된다면 우리에게는 참으로 경사로운 일이로다! 그의 막대한 재산을 공평하게 나눠 갖고, 이 웅장한 궁궐은 배련 부인과 새로이 혼인할 낭군에게 통째로 넘겨주면 그만이니 말이네.” 그들의 조롱을 뒤로하고 태명은 아래층 깊숙한 곳에 위치한 부친의 보물창고로 향하도다. 그 창고는 천장이 높고 웅장하여, 사방에 황금과 청동이 가득하고 궤짝마다 비단 옷가지와 향기로운 백합유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벽면을 따라서는 신의 명주(銘酒)와 같이 달콤하고 순수한 극상 포도주 항아리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었으니, 이는 오직 온갖 풍상을 겪은 오지수 장군이 환향할 날만을 고대하며 따로 보관해 둔 것이라. 두꺼운 이중문으로 굳게 잠긴 이 창고를 밤낮으로 현명하게 지키는 자가 있었으니, 바로 과거 원덕 대감의 심복이자 옵스의 딸인 충직한 유모 명숙(에우리클레이아)이었다. 태명이 유모를 은밀히 불러 속삭여 가라사대, “유모여, 나를 위해 저 항아리에서 달콤한 포도주를 따라 내어주시오. 다만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 때를 위해 비축해 둔 최고의 명주 말고, 그 다음으로 좋은 포도주로 항아리 열두 개를 가득 채워주시오. 그리고 가죽 주머니에 곱게 빻은 보리쌀 스무 근을 단단히 담아두되, 이 모든 일을 다른 무리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극비리에 붙여주시오. 해가 지고 어머님이 위층 침실로 드시어 잠자리에 오르시면, 내가 밤중에 몰래 와서 이를 수거할 것이오. 내 정녕 스파르타와 모래벌판의 필성으로 가 아버님의 종적을 찾고자 하노라.” 유모 명숙이 이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눈물을 흘려 가로되, “오호라, 도련님! 무슨 생각으로 이리 험난한 길을 자초하시나이까? 도련님은 우리 가문의 유일한 외동아들이시요 온 가솔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한 몸이시거늘, 어찌 그 멀고 위험한 곳으로 가려 하십니까! 오지수 왕께서도 타국 만리바다에서 길을 잃고 횡사하셨거늘, 도련님마저 성을 비우시면 저 도적 떼가 당장 도련님을 시해하고 재산을 분탈할 음모를 꾸밀 것이 자명하옵니다. 부디 이 늙은이의 말을 들으사 궁을 지키시고, 저 거친 만경창파의 위험 속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가지 마옵소서!” 태명이 유모의 손을 잡고 단호히 달래어 가로되, “유모여, 내 안위를 너무 걱정하지 마시오. 천상의 신명께서 이미 이 계획을 굽어살피시고 대복(大福)을 약속하셨나이다. 다만 청이 있으니, 내가 떠난 것을 어머님이 아실 때까지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비밀을 유지해 주시오. 어머님이 슬피 우시다 고운 안색과 피부가 상하실까 두려우니 그리해 주시오.” 늙은 유모가 천지신명께 맹세하며 마침내 비밀을 지키기로 굳게 다짐하고, 밤이 되자 향긋한 포도주를 항아리에 채우고 보리쌀을 튼튼히 기운 가죽 자루에 담아 준비하더라. 이에 태명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대청으로 돌아가 구혼자 무리 틈에 섞여 동태를 살폈도다. 이때 천상의 지혜낭자가 궁궐의 사정을 굽어보시고 신통한 묘안을 내셨도다. 여신은 순식간에 태명의 형상으로 둔갑하여 이탁도 고을 곳곳을 암행(暗行)하며, 구혼자 무리의 장정들을 한 명씩 찾아가 ‘오늘 밤 삼경에 항구의 배 곁으로 집결하라’ 은밀히 군령을 내리셨다. 또한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을 찾아가 용맹한 전선(戰船) 한 척을 청하니, 노에몬이 기꺼이 배를 내어주겠노라 약속하더라. 이윽고 해가 지고 천지에 어둠이 짙게 깔리자, 여신은 홀연히 도술을 부려 거대한 배를 물 위로 끌어 올리고 항해에 필요한 갖은 도구와 장비를 빈틈없이 실었다. 해변의 외진 곳에 우뚝 선 여신은 건장한 사공들을 모아 일일이 군기를 다잡고 훈련시킨 후, 밤눈을 빛내며 오지수의 궁궐로 되돌아와, 여전히 술판을 벌이던 오만한 구혼자들에게 강력한 수면(睡眠)의 도술을 부리셨도다. > 여신이 신형(神馨)의 기운으로 그들을 치시니, 도적 떼는 취기에 눈이 풀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바닥에 떨어뜨리며 엎어져 깊은 잠에 빠져들더라. 여신은 다시 스승 명토의 형상으로 변장하여, 어스름한 대청에서 소년 태명을 밖으로 불러내어 그의 늠름한 안색을 유심히 바라보며 가라사대, “태명아, 갑옷을 갖춰 입은 용맹한 선원들이 이미 항구에서 자네가 떠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도다. 어서 가자! 지체할 시간이 없으니 한시바삐 닻을 올려야 하느니라!” 팔라스 아테나 여신이 앞장서서 날래게 걸어가니, 소년 태명이 호랑이 같은 걸음으로 그 신성한 발자취를 바짝 따랐다. 두 사람이 거친 해변에 당도하니, 과연 갯바람 속에 긴 머리를 휘날리는 늠름한 사공들이 배를 대어놓고 대기하고 있더라. 충만한 용기와 자신감을 얻은 태명이 선원들을 향해 기운차게 호령하여 가로되, “동지들아! 어서 가서 창고에 비축해 둔 행장과 식량을 배로 옮기자. 이미 만반의 준비가 끝났도다. 다만 사방이 고요하니 절대 소란을 피우지 말라. 내 어머님도 모르시고 다른 가솔들도 일절 모르는 비밀이되, 오직 내 노련한 유모 한 사람만 알고 있느니라.” 태명(오디세우스의 아들)이 군사를 지휘하듯 솔선수범하니 선원들이 일제히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모든 보따리와 가죽 주머니를 갑판에 실었다. 준련(俊秀)한 태명이 사공들에게 최종 지시를 내린 후 당당히 배에 오르니, 변장한 지혜낭자가 뱃머리에 서서 행차를 인도하였도다. 여신이 배의 선미 상석에 좌정하시고 그 곁에 태명이 늠름하게 앉으니, 선원들이 일제히 밧줄을 풀고 각자 노를 잡고 자리에 앉아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하더라. 이때 지혜낭자가 서쪽 하늘을 향해 도술을 부려 맑고 강인한 순풍을 불러일으키시니, 만경창파 포도주 빛 바다 위로 서풍<ref>제피로스</ref>이 휘파람을 불며 돛을 밀어붙였다.** 태명이 대성(大聲)으로 명령하여 “모두 돛대를 굳게 잡으라!” 하니, 사공들이 일제히 소나무로 만든 튼튼한 돛대를 도르래 홈에 뚝딱 세우고 밧줄로 단단히 고정한 후, 잘 무두질한 가죽 끈을 당겨 눈부시게 하얀 흰 돛을 높이 올렸다. 순풍이 돛 한가운데를 빵빵하게 채우자, 배는 쏜살같이 나아갔고 거친 보랏빛 파도가 쪼개지는 용골 주위를 요란하게 때리며 하얀 거품을 일으켰도다. 여신이 풍랑을 조화롭게 다스려 항해를 지극히 순조롭게 하시니, 어둠을 가르는 검은 전선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으로 만리길을 전진하였다. 사공들은 돛대를 질러 고정한 후, 금잔에 포도주를 가득 채워 천지신명과 불멸의 신선들, 특히 오지수 가문을 수호하시는 눈빛 총명한 신명께 지성으로 고리(告祭)를 지내며 제물을 바쳤다. 이윽고 쾌속선은 어두운 밤바다의 파도를 헤치며, 다가올 새벽의 붉은 동이 틀 때까지 멈추지 않고 저 먼 대해를 향해 도도하게 나아가니, 그 기상이 실로 장관이더라. ==제3권== 이튿날 여명이 은은히 밝아오며, 태양신 해일<ref>헬리오스</ref>이 불멸의 신선들과 곡식을 가꾸며 살아가는 필멸의 중생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양의 동녘을 떠나 청동빛 하늘을 향해 해수레를 몰아 맹렬히 달리기 시작할 때였다. 태명 일행이 탄 검은 전선은 마침내 넬레우스 대감이 세운 유서 깊은 고을, 필성 항구에 도달하였도다. 마침 바닷가에서는 온 백성들이 모여, 대지를 뒤흔드는 권능을 지닌 검은 머리의 바다 신 해왕께 가장 좋은 제물을 바치는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니, 온몸이 숯비둘기처럼 새까만 흑황소(黑黃牛)들을 잡아 바치는 참이었다. 해변에는 아홉 줄의 자리가 정연하게 놓여 있었고, 한 줄에 무려 오백 명씩의 장정들이 군좌(群坐)하였으며, 각 줄마다 아홉 마리씩의 황소를 제물로 드려 장관을 이루었다. 백성들이 잡은 황소의 구운 내장을 먼저 맛보고, 제단 위에서 넓적다리뼈를 태워 연기를 신명께 올려드릴 때, 태명 일행은 균형 잡힌 쾌속선의 돛을 내린 후 선원들을 시켜 돛천을 잘 접어 단단히 정박시키고 마침내 육지에 첫발을 내딛도다. 태명이 배에서 내리자, 스승 명돈으로 변장한 지혜낭자가 앞장서서 걸으며 빛나는 눈으로 태명을 돌아보고 나직이 타이르되, “태명아, 이제부터는 기가 죽거나 털끝만큼도 위축될 필요가 없느니라. 자네가 이 거친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까지 온 것은, 오직 대지가 자네 부친 오지수 장군을 어느 구석에 감추었으며 그분이 어떤 운명을 맞이했는지 알아내기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자, 기운을 내어 곧장 말 길들이는 재주로 천하에 이름난 노장 노현 대감을 찾아가세나. 그 어른이 가슴속에 어떤 비책을 품고 계신지, 아버님의 소식을 있는 그대로 들려달라고 정중히 간청해보게. 노현 대감은 당대의 명망 높은 현인이시니 결코 거짓을 말하여 자네를 속이지 않을 것이네.” 이에 영민한 태명이 공손히 머리를 조아려 아뢰되, “스승님, 소자 아직 나이가 어리고 조정의 법도나 장부들과 지혜롭게 담판 짓는 말주변이 심히 서툴옵니다. 이토록 덕망 높은 고을의 대장 어른을 뵙고 어떤 말씀부터 꺼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고 마음이 위축되나이다.” 여신이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되, “태명아, 걱정 말라. 자네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러나는 영감이 있을 것이요, 설령 부족할지라도 천지신명께서 자네 입을 빌려 마땅한 언변을 내려주실 것이네. 본디 신들의 가호와 음덕이 아니었다면 자네가 어찌 이 세상에 태어나 이만큼 늠름하게 장성할 수 있었겠느냐.”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이 말을 마치고 대장부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니, 태명이 고스란히 여신의 거룩한 발자국을 밟으며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이 필성의 장정들이 빽빽이 모여 있는 연회석 쪽으로 다가서니, 과연 상석에는 노장 노현 대감이 여러 아들들과 함께 좌정해 있었고, 그 주위에서는 노비들이 고기를 굽거나 긴 꼬챙이에 꿰며 잔치 준비로 분주하더라. 외방에서 온 이방인 나그네들을 발견한 필성의 백성들은 일제히 몰려와 손을 잡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으며, 먼 길에 고단할 터이니 어서 자리에 앉으라고 정중히 권하였다. 이때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가장 먼저 돛달음질쳐 다가와 두 사람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아 이끌었다. 그는 바닷가 모래 위에 부드럽고 따뜻한 양털 가죽을 정성껏 깔아 마련한 상석으로 두 귀빈을 인도하여, 형 트라시메데스와 부친 노현 대감의 바로 옆자리에 나란히 앉혔도다. 젊은 주인이 환영의 뜻으로 두 사람 앞에 갓 구워낸 소 내장 요리를 올리고, 화려한 황금 잔에 향긋한 포도주를 가득 따른 후, 천상의 방패를 지닌 상제의 따님 팔라스 지혜낭자 여신을 향해 공손히 잔을 바치며 말하되, “먼 곳에서 오신 귀한 나그네여, 마침 우리가 바다의 주재자이신 해왕 군주를 위해 대제를 지내던 참에 귀한 발걸음을 하셨으니, 부디 우리 신명께 지성으로 기도를 올려주소서. 예법에 따라 먼저 신께 고리(告祭)를 지내며 포도주를 올린 후, 그 꿀맛 같은 잔을 곁에 계신 젊은 벗에게도 건네어 함께 축원을 빌게 하소서. 본디 천하의 모든 인간은 신령의 음덕 없이는 살 수 없는 법이니, 자네의 친구 역시 불멸의 신선들께 정성껏 빌고 싶지 않겠소? 다만 저 곁에 계신 도령은 나이가 더 어려 나와 동년배로 보이니, 이 첫 황금 술잔은 마땅히 연치(年齒)가 높으신 어른께 먼저 올리는 것이 도리인가 하옵니다.” 페이시스트라토스가 이렇듯 법도에 맞게 꿀처럼 달콤한 포도주 잔을 여신의 손에 쥐여주니, 지혜낭자는 지혜롭고 올바른 행실을 갖춘 이 젊은이의 갸륵한 예법에 크게 흡족해하셨도다. 여신은 황금 잔을 높이 들어 즉시 바다의 군주 해왕을 향해 가슴 깊이 간절히 기도하여 가라사대, “대지를 튼튼히 떠받치시는 해왕 신명이시여, 이 둔한 중생들의 기도를 굽어살피소서! 지성으로 간청하는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이 땅에 다음과 같은 조화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첫째는 노장 노현 대감과 그의 의로운 아들들에게 천하의 영광을 내려주시고, 둘째는 이 성대한 흑황소 제물을 바치며 정성을 다한 필성의 모든 백성들에게 아낌없는 보상을 베풀어주소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 검고 빠른 전선을 타고 만리 길을 찾아온 소장 태명과 이 늙은 명토가 도모하는 대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무사히 고향으로 환향하게 도우소서.” 여신이 이같이 엄숙하게 축원하셨으나, 실상은 **여신 스스로가 천상의 권능을 지니셨기에 본인의 뜻대로 이 모든 기적을 즉시 이룩하신 참이었다. 여신은 기도를 마친 후 손잡이가 둘 달린 웅장한 황금 술잔을 옆에 앉은 태명에게 건넸고, 오지수의 장한 아들 태명 역시 잔을 받아 들고 스승의 뒤를 이어 똑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천지신명께 조상의 가호를 빌었도다. 두 사람의 고례(告禮)가 끝나자, 곁에 있던 시종들이 꼬챙이에 잘 구워진 황소고기를 빼내어 장내의 모든 이들에게 골고루 몫을 나누어 주니, 이윽고 산해진미가 가득한 성대한 연회가 무르익더라. 좌중의 백성들이 배불리 먹고 마시어 기갈과 피로를 온전히 씻어내자, 마침내 수많은 전차를 몰고 전장을 누볐던 게레니아의 영웅, 늙은 노현 대감이 위엄 있게 수염을 쓸어내리며 두 나그네를 향해 먼저 웅장한 목소리로 입을 열기 시작하니, 과연 어떤 파란만장한 사연이 흘러나올꼬. ==제4권== 태명 일행은 노현 대감의 영민한 아들 패삼득<ref>페이시스트라토스</ref>를 동반자로 삼아, 전차를 타고 험준한 골짜기와 계곡이 끝없이 이어진 동굴의 땅, 서파성에 당도하여 곧장 명뇌왕의 대궐로 향하였도다. 마침 대궐에서는 적면(赤面)의 영웅 명뇌왕이 자녀들의 혼례를 축하하고자 일가친척과 고을 백성들을 구름처럼 초대하여 성대한 잔치를 배풀고 있었느니라. 일찍이 토래성 전장에서 그는 자신의 고결한 딸을 장차 맥리민(貊利民) 족<ref>므리미돈족</ref>을 다스릴 불세출의 영웅 안길승<ref>아킬레스</ref>의 아들에게 시집보내기로 약조했던바, 이제 화려한 보물과 말이 끄는 전차를 혼수품으로 내어주며 신행(新行) 길에 오르게 하니, 이는 실로 천지신명의 오묘한 섭리로 성사된 경사로다. 또한 왕은 노예 여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용맹한 서자 맹대수<ref>메가펜테스</ref>를 위해서도 고을의 어진 처녀인 안계리<ref>알렉토르</ref>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하고 있었으니, 대궐 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였다. 본디 천상 신명들께서는 절세미인 하일란 여사<ref>헬레나</ref>에게 황금빛 포랑선녀<Ref>아프로디테</ref>를 닮은 아름다운 딸 허명혜<ref>헤르미오네</ref>를 점지해 주신 이후로는 더 이상 소생을 허락지 아니하셨음이라. 이때 왕의 심복인 위태선<ref>에태오네우스</ref>가 대궐 밖을 살피다 기이한 기상을 풍기는 두 장부를 발견하고, 급히 안으로 뛰어들어 왕께 고하되, “상감 폐하, 밖에 귀인 두 분이 당도하였사온데, 그 풍채와 위엄이 마치 천왕 상제의 아들들처럼 비범한 이방 나그네들이옵니다. 저들이 타고 온 군마의 멍에를 풀어 정성껏 대접하오리까, 아니면 다른 고을의 주인을 찾아가라고 박대하여 보내오리까?” 이에 얼굴이 붉은 명뇌왕이 크게 노하여 벼락같이 소리치되, “이 미련한 놈아! 네가 전에는 제법 총명하더니, 이제는 어찌 철없는 아이처럼 망발을 일삼느냐! 우리 역시 고향으로 살아 돌아오기 전까지, 이국땅을 떠돌며 수많은 주인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목숨을 부지하지 않았더냐. 상제께서 앞으로도 우리 가문을 굽어살피시기를 간구하며, 당장 저 귀인들의 군마에서 멍에를 풀고 안으로 모셔 음식을 정성껏 대접하라!” 군령을 받은 위태선이 대궐 밖으로 뛰어나가 하인들을 소집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였다. 그들은 먼 길을 달려오느라 땀에 젖은 말들의 멍에를 풀고, 하얀 보리를 섞은 에머밀을 여물통에 가득 채워 묶어 두었도다. 마차는 잘 닦인 벽면에 기대어 세워두고, 두 소년을 신령스러운 저택 안으로 정중히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사방을 둘러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더라. 위대한 명뇌왕의 높은 전각은 마치 한낮의 태양이나 밤중의 보름달처럼 눈부신 광채를 뿜어내고 있었음이라. 그들이 웅장한 대궐을 충분히 구경한 후 윤이 나는 욕조에서 목욕을 하니, 시녀들이 향기로운 백합유를 발라 몸을 씻겨주고 부드러운 양모 망토와 도포를 입혀 마침내 아트레우스의 아들 명뇌왕의 옆자리에 앉혔도다. 한 시녀가 은대야와 금병을 받쳐 들고 나와 그들의 손을 깨끗이 씻긴 후, 윤이 나는 나무 상을 차려내었고, 또 다른 정숙한 시녀가 향긋한 떡과 호화로운 찬을 끊임없이 내어왔다. 고기를 써는 시종이 온갖 기이한 육고기가 담긴 은반을 올리고 황금 잔을 바치니, 명뇌왕이 두 귀빈을 반갑게 맞이하며 가로되, “마음껏 드시게! 먼 길에 고단했을 터이니 맛있게 들고 기운을 차리게나. 식사가 끝난 후에 자네들의 성씨와 근본을 물을 것이로다. 자네들의 기상을 보니 필시 천하를 호령하는 왕족의 후예가 틀림없구나. 본디 흙을 파먹는 농부의 자식들은 자네들 같은 영웅의 풍채를 지닐 수 없는 법이네.” 이때 태명이 대궐의 사치스럽고 웅장한 장식을 보고 경탄하며, 옆에 앉은 패삼득에게 나직이 소근거리되, “여보게 벗이여, 이 울려 퍼지는 전각이 청동과 은, 황금과 상아, 그리고 영롱한 호박(琥珀)으로 얼마나 찬란하게 빛나는지 보게나. 이곳은 흡사 올림포스 산에 있는 상제의 천궁처럼 풍요로우니, 내 심신이 경외심에 사로잡히는구려.” 명뇌왕이 흘러나오는 태명의 나직한 목소리를 듣고, 바람처럼 날아가는 어조로 대답하여 가로되, “장한 소년들이여, 천하의 어떤 필멸의 인간도 감히 천왕 상제의 권능에 비할 수는 없느니라. 신명께서 거처하시는 천궁과 보물은 영원불멸한 법이지. 물론 세상의 어떤 영웅은 내 재산과 견줄 만큼 부유할지 모르나, 나는 이 막대한 보물을 모으기 위해 실로 뼈를 깎는 고통을 겪었도다. 내가 토래성이 함락된 후에도 무려 8년 동안이나 거친 바다를 표류하며 길을 잃고 이국땅을 헤맸음이라. 저 멀리 뿔 달린 양들이 일 년에 세 번씩 새끼를 낳고, 주인과 노예가 신선한 젖과 치즈와 고기를 일 년 내내 풍족하게 얻는 남방의 낙토(樂土)까지 흘러갔었지. 하오나 내가 그토록 타국을 떠돌며 보물을 긁어모으는 동안, 고향에서는 간교한 형수 놈에게 배신당한 내 친형님 아한왕이 궁궐 한복판에서 억울하게 시해당하셨도다! 그러니 내 손에 쥔 이 모든 천하의 보물이 내게 무슨 기쁨을 주겠느냐. 자네들의 부친 역시 내가 얼마나 모진 고초를 겪고 내 사랑하는 대궐과 떨어져 지냈는지 이미 들려주었을 것이네. 차라리 아르고스의 푸른 목초지에서 멀리 떨어진 토래성 벌판에서 전사한 내 전우들이 지금 살아만 있다면, 내가 모은 이 보물의 삼분의 일만 가지고라도 이 대궐에 기쁘게 머물렀을 것을! 나는 매일같이 이 웅장한 대궐에 홀로 앉아, 먼저 가버린 백 명의 영웅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우노라. 특히 그중에서도 오직 한 사람, 그의 운명은 가혹한 고통이었고 나의 운명은 그를 향한 끝없는 그리움이 가득하니, 바로 오지수 장군이로다! 그분이 먼 길을 떠난 지 너무도 오랜 세월이 흘렀기에 지금 살아 계신지, 혹은 고혼(孤魂)이 되셨는지조차 알 길이 없구나. 지금쯤 고향에서 그의 충실한 아내 배련 부인과 늙으신 부친 라현 옹, 그리고 그분이 출정할 때 갓난아기였던 어린 아들 태명 도령이 얼마나 가슴을 치며 곡읍(哭泣)하고 있겠느냐.” 명뇌왕의 이 절절한 강론이 소년 태명의 가슴속에 묻어둔 부친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을 기어이 폭발시키고야 말았도다. 뜨거운 눈물이 소년의 안색을 타고 흘러내려 대청마루 바닥에 툭툭 떨어지니, 태명은 차마 얼굴을 보이지 못하고 자주색 망토 자락을 들어 두 눈을 가리고 흐느꼈다. 명뇌왕은 이를 예리하게 알아채고, ‘이 소년이 먼저 입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내가 직접 그 근본을 물어야 할지’ 마음속으로 깊이 망설이더라. 왕이 이처럼 고뇌하고 있을 때, 홀연히 황금 화살을 든 수렵의 신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고결한 자태를 지닌 배련 여사(헬레나)가 천장이 높고 향기로운 침실에서 천천히 걸어 나왔도다. 시녀 아드라스테가 여왕을 위해 특별히 정성껏 칠한 의자를 마련하였고, 알키페는 그 위에 부드러운 양모 담요를 깔았으며, 필로는 은으로 정교하게 세공된 바느질 바구니를 받들어 올렸다. 이 귀한 보물은 일찍이 이집트 테베 고을의 대부 폴리보스의 아내가 배련 여사에게 바친 것으로, 테두리를 정금(純金)으로 두르고 바퀴가 달린 신기한 은바구니였으니, 안에는 이미 자아놓은 고운 실이 가득 보관되어 있었다. 배련 여사가 의자에 좌정하여 장내를 둘러보더니, 놀란 안색으로 낭군 명뇌왕에게 나직이 물어 가로되, “상감 폐하, 오늘 우리 대궐에 찾아온 저 장한 나그네들은 도대체 누구이옵니까? 제 얕은 소견을 숨겨야 할지, 혹은 있는 그대로 고해야 할지 망설여지오나, 제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나이다. 내 일찍이 천하를 두루 보았으나, 오늘 찾아온 이 소년처럼 용맹한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 도령**을 쏙 빼닮은 이는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나이다. 과거 고려인들이 내 얼굴을 핑계 삼아 토래성을 치고자 폭정과 전쟁을 일삼으며 군사를 일으켰던 그 첫날, 오 장군께서 고향방에 갓난아기로 누워있던 이 태명을 두고 눈물로 출정하셨거늘, 어찌 이리 똑같단 말이옵니까.” 이에 명뇌왕이 무릎을 탁 치며 대답하되, “부인, 내 눈도 정녕 틀리지 않았구려! 저 소년의 늠름한 손과 발, 머리카락과 두상의 골격, 그리고 번뜩이는 눈빛이 과연 오 장군과 붕어빵이로다. 내가 방금 오 장군이 나를 위해 전장에서 겪었던 온갖 고초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저 아이가 안색을 찡그리며 자주색 망토로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펑펑 쏟아내지 않았소!” 그러자 곁에 있던 네스토르의 아들 패삼득이 자리에서 일어나 공손히 예법을 갖추어 아뢰되, “명뇌왕 폐하, 두 분의 혜안이 과연 정확하시옵니다. 이 곁에 계신 도령은 폐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하의 용장 오지수 장군의 친아들 태명이 맞사옵니다. 하오나 성품이 지극히 수줍고 겸손하여, 당대의 영웅이신 폐하 앞에서 감히 철없이 먼저 입을 열어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었나이다.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우렁찬 목소리는 신령의 계시와 같다 칭송하시며, 소자에게 이 태명 도령을 안내하여 이곳까지 동행하라 명하셨나이다. 태명은 폐하께 아버님의 생사 소식과 고견을 듣고자 간절히 찾아왔나이다. 본디 아비 없는 자식은 가문을 지켜줄 힘이 없어 고을의 무뢰배들에게 큰 수모를 겪게 마련인바, 지금 태명의 처지가 참으로 그러하옵니다.” 명뇌왕이 이 말을 듣고 감격하여 태명의 손을 꼭 쥐며 가로되, “오호라, 내 생전에 나를 위해 그토록 피땀을 흘렸던 진정한 벗의 아들이 내 집에 제 발로 걸어왔구나! 내 일찍이 상제께서 우리 함대를 가호하사 고향으로 속히 환향하게 하신다면, 천하의 어떤 아르고스 장수들보다 오지수 그 사람을 가장 따뜻하게 영접하리라 다짐했었노라. 내 그와 그의 모든 가솔, 백성들을 이탁도에서 통째로 데려와 이 서파성 근처의 고을 하나를 내어주고 제후로 삼아 평생을 이웃하며 살고자 했거늘! 죽음의 먹구름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우리의 우정과 기쁨을 그 무엇도 꺾지 못할 거라 믿었노라. 하오나 천상의 신명께서 우리의 두터운 정을 시기하셨는지, 그 불쌍하고 불운한 영웅만을 홀로 고향에 들지 못하게 하셨도다.” 왕의 이 서글픈 한탄에 장내의 모든 이들이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배련 여사도 수건을 적셨고 명뇌왕도 눈시울을 붉혔으며, 패삼득 역시 과거 전장에서 광명의 새벽 신에게 안타깝게 살해당한 제 친형님 안틸로코스의 혼백이 생각나 눈물이 가득 고였도다. 패삼득이 눈물을 닦아내며, 날개 돋친 듯 수려한 말로 명뇌왕께 공손히 고하되, “명뇌왕 폐하, 일찍이 우리 부친 노현 대감께서도 폐하의 상식과 혜안이 천하제일이라 칭송하셨나이다. 그러니 소자의 미천한 간청을 들어주소서. 이 즐거운 저녁 식사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곡하는 것은 예법에 맞지 않사오니, 통곡은 다가올 새벽으로 미루심이 어떠하옵니까. 물론 먼저 가신 영웅들을 애도하고 머리를 깎으며 뺨을 적시는 것이 우리가 죽은 자에게 바칠 수 있는 유일한 예우이오나, 지금은 귀한 손님을 맞이한 자리이옵니다.” 명뇌왕이 대장부의 청을 전해 듣고 흡족해하며 대답하되, “장하도다, 소년이여! 자네는 정녕 나이 많은 노련한 장부처럼 지혜롭게 말하는구나. 과연 그 언변에 부친 노현 대감의 고결한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나는도다. 본디 상제께서 행복한 가문과 혈통을 점지해 주신 자들은 그 기상이 쉽게 드러나는 법이지. 상제께서 노현 대감에게 평생의 행운을 주사 고향에서 200세가 넘도록 장수하게 하시고, 그 아들들 또한 천하의 창술가로 키우셨으니 참으로 복되도다. 자, 이제 슬픔을 거두고 다시 저녁 식사에 집중하세나. 시종들은 어서 따뜻한 물을 가져와 손을 씻기라. 다가올 새벽이 되면 내 태명 도령과 밤을 새워가며 아버님의 소식을 상세히 나눌 것이로다.” 왕의 명을 받들어 날랜 시종 아스팔리온이 귀빈들의 손에 맑은 물을 부었다. 이때 지혜로운 배련 여사가 장내의 무거운 슬픔을 지워버리고자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렸도다. **여사는 일찍이 이집트 고을의 톤의 아내 폴리담나에게서 선물 받은 강력한 신약, 즉 인간의 가슴을 찢는 모든 슬픔과 분노를 단숨에 잊게 해주는 망우단(망우약)을 포도주 항아리에 몰래 섞어 넣은 참이었다.** 본디 이집트 땅은 온갖 기이한 약초와 치유의 도술이 발달한 의인(醫人)들의 나라인바, 이 약을 마신 자는 가령 자신의 눈앞에서 친부모나 형제가 청동 창에 찔려 죽을지라도 결코 눈물을 흘리지 아니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신비로운 효능이 있었다. 여왕이 약을 탄 달콤한 명주를 하인들에게 명하여 잔마다 가득 따르게 한 후, 좌중을 향해 우아하게 입을 열어 가로되, “명뇌왕 폐하, 그리고 여기 모인 고결한 가문의 소년 장부들이여. 상제께서는 천하 중생들에게 때로는 길한 복을, 때로는 흉한 화를 번갈아 내리시니 그 권능은 실로 전능하시도다. 그러니 이제 시름을 잊고 음식을 즐기라. 내가 지루함을 달래고자 과거 토래성 전장에서 불굴의 오디세우스 장군이 펼쳤던 놀라운 무용담을 하나 들려주겠노라. 당시 고려 군사들이 큰 곤경에 처했을 때, 지혜로운 오 장군은 스스로 노예의 초라한 망토를 두르고 제 몸에 상처를 내어 피를 흘리며, 가난하고 비참한 거지로 완벽히 변장한 채 홀로 적진인 토래성 성문 안으로 몰래 침투하였도다. 성내의 어떤 토래인들도 그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오직 나만은 그의 날카로운 눈빛을 간파하고 은밀히 불러 심문하였지. 그는 내 장막에서 정신을 차린 후, 고려 군사들이 성을 함락하기 위해 꾸미고 있던 모든 천기(밀계)를 내게 털어놓았도다. 귀환하는 길에 그는 긴 청동 검을 뽑아 들어 앞을 가로막는 수많은 토래 장수들을 소리 소문 없이 도륙하였고, 고려 진영에 전할 결정적인 군사 기밀을 품고 무사히 탈출하였음이라. 토래의 여인들은 장수들의 죽음에 대성통곡하였으나, 내 마음은 남몰래 기쁨으로 가득 찼으니, 나 역시 그때쯤엔 죄과를 뉘우치고 고향의 내 딸과 지혜로운 낭군 명뇌왕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기 때문이로다.” 명뇌왕이 부인의 무용담을 듣고 크게 감탄하며 손뼉을 치고 가로되, “부인의 말이 정녕 고스란히 맞는 사실이로다! 내가 평생 천하를 두루 주유하며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만나보았으나, 오지수 장군처럼 단호하고 기상이 강철 같은 장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네. 과연 그분의 강인함이 어떠했는지 아는가? 일찍이 우리가 거대한 **목마(木馬)** 속에 숨어 들어가 적들을 파멸시키고자 숨을 죽이고 있을 때였네. 고려의 내로라하는 용맹한 장수들이 모두 그 어두운 목마의 뱃속에 갇혀 긴장하고 있을 때, 부인께서 저 높은 성벽에서 내려와 목마 주위를 세 번 돌며 숨어 있는 곳을 가볍게 두드리지 않았소. 당시 토래인들을 도우려던 어떤 신령이 부인을 충동질했음이 분명한바, 부인은 목마 밖에서 안에 숨은 고려 장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부르되, 신기하게도 각 장수들의 실제 친아내의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어 애절하게 부르지 않았소! 그 소리를 들은 나와 디오메데스는 당장 목마 문을 열고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안에서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네. 하오나 오지수 장군이 강철 같은 손으로 우리의 입을 거칠게 틀어막고 끝까지 제지하셨도다. 천상의 여신이 부인을 멀리 인도하여 위기를 넘길 때까지, 오 장군께서 목마 안의 모든 장수들을 꽉 붙잡아 두셨으니, 그분의 냉철한 지혜와 용기가 아니었더라면 우리는 그날 밤 적들에게 발각되어 몰살당했을 것이 틀림없었네.” 태명이 부모의 이 파란만장한 영웅담을 곰곰이 전해 듣고 가슴이 미어지는 듯하여 대답하되, “하오나 명뇌왕 폐하, 그 모든 영웅담이 지금에 와서 무슨 소용이 있으며 상황을 어찌 더 낫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아버님의 심장이 아무리 무쇠와 같고 강철과 같았을지라도, 결국 제 목숨 하나 온전히 보존하여 환향하지 못하셨나이다. 그러니 폐하, 밤이 깊었사오니 부디 저희를 잠자리로 인도해 주소서. 고단한 신신을 달콤한 잠 속에 묻고 싶나이다.” 이에 서파성의 여왕 배련 여사가 시녀들에게 명하여 전각 현관에 안락한 침상을 마련하게 하고, 그 위에 화려한 자주색 양탄자를 깐 후 따뜻한 양털 이불을 두터이 덮어주게 하였다. 하인들이 횃불을 들고 길을 안내하니, 태명과 패삼득은 대궐 앞방에서 편안히 잠자리에 들었고, 명뇌왕은 전각 깊숙한 내실에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배련 여사와 함께 동침하였도다. 이튿날 동녘 하늘에 장미꽃 손가락을 지닌 광명의 새벽 여신이 대지를 물들일 때였다. 위엄 있는 명뇌왕이 침상에서 벌떡 일어나 의복을 갖추고, 날카로운 보검을 어깨에 메어 기름칠을 잘 한 가죽 샌들을 신은 채, 마치 천상 신령과 같은 풍채로 침실을 나와 태명에게 다가가 웅장하게 물어 가로되, “장한 태명 도령아, 무슨 중대한 결단이 섰기에 이 넓은 만경창파를 건너 이곳 서파성까지 나를 찾아왔느냐? 가문의 사사로운 송사 때문이냐, 혹은 이탁도의 공적인 정무 때문이냐? 내 앞에 한 점 거짓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아 보아라!” 태명이 가슴 깊이 숨을 크게 들이쉬고 공손히 꿇어앉아 아뢰되,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신 위대한 명뇌왕 폐하, 소자가 이토록 만리 길을 온 것은 오직 홀로 되신 아버님의 생사 소식을 한 가닥이라도 듣고자 함이니이다. 지금 소자의 고향 궁궐은 불의한 도적 떼들에 의해 가산이 통째로 결단 나고 잿더미가 될 위기에 처했나이다.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날마다 우리 소와 양을 무단으로 잡아 가택을 더럽히고 소자의 목숨마저 해하려 음모를 꾸미고 있나이다. 그러니 폐하, 무릎을 꿇고 눈물로 간청하오니, 혹여 아버님이 비참하게 돌아가셨을지라도 그 참혹한 진실을 제게 가감 없이 들려주소서! 폐하께서 전장에서 직접 목격하셨거나 혹은 만리 바다를 돌며 전해 들으신 이야기가 있다면, 이 불효자에게 동정심을 베푸사 숨기지 말고 고해 주소서. 과거 제 용맹한 아버님이 토래성 전장에서 폐하를 도와 피 흘려 싸웠던 그 수많은 공로를 이 순간 기억하시어, 진실의 칼날을 제게 쥐여주소서!” 명뇌왕이 이 처절한 사연을 전해 듣고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구치듯 대노하여 웅장하게 소리치되, “이 빌어먹을 도적 놈들! 감히 저 비겁하고 유약한 겁쟁이들이, 자신들보다 백배는 더 용맹한 천하무적 오지수 장군의 잠자리를 강탈하려 들다니! 이것은 흡사 미련한 어미 사슴이 갓 태어난 핏덩이 새끼 사슴 두 마리를 숲속 깊은 곳에 있는 굶주린 맹수 사자의 굴속에 눕혀두고, 제 배를 채우려 언덕과 계곡을 넘어 풀밭으로 떠난 것과 다름없도다! 사자가 사냥을 마치고 제 보금자리로 돌아왔을 때 그 핏덩이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빨로 물어뜯어 뼈째로 씹어 삼킬 것이 자명하도다. 오지수 장군이 고향에 당도하는 날, 저 무뢰배 놈들에게 내릴 피의 심판이 정녕 이와 같으리라! 오, 천왕 상제시여, 여신 아테나와 광명의 아폴로 신이시여! 일찍이 오 장군이 레스보스 섬에서 천하장사 필로멜레이데스와 씨름을 벌여 단숨에 그자의 허리를 꺾고 땅바닥에 내던졌을 때, 우리 고려 군사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지 않았나이까. 그 장부의 맹렬한 기상으로 당장 저 구혼자 놈들의 목을 베게 하소서! 저들의 가련한 명줄은 단숨에 끊길 것이요, 저들이 꿈꾸는 혼례는 가문의 영원한 저주가 될 것이로다! 장한 소년아, 네 질문에 대해 내 결코 속이거나 감추지 않겠노라. 내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다의 노인, 즉 변신술의 대가인 **해선 프로테우스**에게서 직접 전해 들은 아버님의 소식을 단 한 마디도 숨김없이 들려주마. 당시 내가 이집트 해안에서 고향으로 가고자 했으나, 신들께 완벽한 제물(헤카톰)을 바치지 못해 큰 노여움을 사서 만리 바다에 발이 묶인 적이 있었네. 이집트 해안 앞바다에는 **파로스**라는 고요한 섬이 하나 있는데, 항구가 깊고 맑은 샘물이 있어 사공들이 어두운 물을 길어 바다로 나가는 요충지이지. 하오나 신들께서 순풍을 뚝 끊으시는 바람에 무려 스무 날 동안이나 그 척박한 섬에 갇혀 식량이 거덜 나고 군사들의 조총(희망)이 끊길 위기에 처했었도다. 그때 바다의 노신 프로테우스의 딸인 **에이도테아 여신**이 나를 가엾게 여기사, 홀로 해변을 거닐며 탄식하던 내 앞에 나투셨네. 당시 내 부하들은 굶주림에 지쳐 낚싯대를 들고 고기를 잡으려 흩어져 있었지. 여신이 내 곁에 서서 ‘나그네여, 어찌 그리 미련하게 고통만을 즐기며 이 섬에 영원히 갇혀 있으려 하느냐’ 물으시기에, 내가 고하기를 ‘여신이시여, 소자가 천상의 신명께 죄를 지어 이 드넓은 바다에 갇힌 줄 아오니, 부디 어떤 영령이 내 귀향길을 가로막고 있는지 천기를 들려주소서’ 하였도다. 그러자 여신이 내게 은밀히 비책을 전해주시되, *‘이집트 강가에는 바다의 깊은 연못을 모두 꿰뚫어 보고 바다 신 포세이돈을 섬기는 불멸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살고 있나니, 자네가 만일 그 노인을 물리력으로 제압하여 묶을 수만 있다면, 그가 자네의 귀향길은 물론이요, 자네가 고향을 떠나 있는 동안 대궐에서 일어난 온갖 길흉화복을 낱낱이 들려줄 것이네’* 하시는 게 아니겠나. 내가 다시 청하기를 ‘여신이시여, 그 신령스러운 노인을 어찌 감히 인간의 얄팍한 힘으로 가두어 도망치지 못하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니, 여신이 웃으며 가라사대, *‘내일 정오가 되어 서풍(제피로스)이 불고 바다에 그림자가 질 때, 노인은 바다 동굴에서 나와 낮잠을 청할 것이네. 그때 그의 주위로 바다 여신의 딸들인 수많은 물개 무리가 옹기종기 모여들어 짠 바다 냄새를 풍기며 잠들 터인데, 자네는 군사 중 가장 용맹한 장정 세 명을 엄선하여 새벽에 해변으로 나오라’* 하셨도다. 여신은 곧장 깊은 바닷속으로 잠수하시더니, 갓 벗겨낸 물개 가죽 네 장을 가져오사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모래 구덩이에 매복시키셨네. 본디 그 물개 가죽에서 풍기는 비린내와 썩은 소금내가 얼마나 진동하던지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었으나, 고결한 여신께서 천상의 영약인 **암브로시아**를 가져와 우리 콧구멍에 조금씩 발라주시니 그 신비로운 향취가 물개 비린내를 단숨에 지워버렸도다. 정오가 되자, 과연 바다의 노인 프로테우스가 파도를 헤치며 나타나 살진 물개들의 숫자를 하나씩 세기 시작하더니, 우리 역시 물개인 줄로만 알고 아무 의심 없이 숫자에 포함한 후 맨 한가운데 누워 깊은 잠에 빠져들었네! > 그 순간 내가 대성으로 군령을 내리며 장정들과 함께 폭풍처럼 달려들어 노인의 사지를 꽉 붙잡았도다! 노인은 과연 바다의 영물이라 온갖 도술과 속임수를 쓰기 시작했으니, 처음에는 갈기를 휘날리는 맹렬한 **사자**로 변했다가, 순식간에 독을 품은 **뱀**으로, 다시 날랜 **표범**으로, 거대한 **멧돼지**로 변형하였고, 심지어 흐르는 **물**과 잎이 무성한 거목(巨木)으로 둔갑하며 우리의 손귀를 빠져나가려 발버둥 쳤도다! 하오나 우리는 여신의 조언대로 이가 부러져라 손에 힘을 주고 더욱 세차게 노인의 몸을 짓눌러 압박하였지. 마침내 도술이 바닥난 노인이 본래의 노인 형상으로 돌아와 지친 목소리로 내게 묻기를, *‘어떤 신령이 자네에게 이 밀계를 가르쳐 나를 포박하게 했느냐? 자네가 내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더군. 내가 고하기를 *‘해선이시여, 내가 이 섬에 너무 오랫동안 갇혀 진퇴양난에 빠졌으니, 어떤 신명이 내 길을 막고 있으며 어찌해야 고향으로 갈 수 있는지 들려주소서’* 하니, 노인이 대답하되 *‘자네가 상제와 여러 신명께 합당한 가책(백 마리 소)을 바치지 않았기 때문이니, 당장 배를 돌려 이집트 강가로 돌아가 신들을 기쁘게 하는 대제를 지내라. 그리하면 신들께서 자네가 원하는 만리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이네’* 하셨도다. 내가 거친 바다를 거슬러 다시 이집트로 가야 한다는 생각에 심산이 무너지는 듯했으나, 정신을 가다듬고 노인에게 마지막으로 천기를 물었네. *‘해선이시여, 내가 토래성에 남겨두고 온 고려의 수많은 장수들과 내 친형님 아한왕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나이까, 혹은 바다에서 참혹한 죽음을 맞이했나이까’* 하니, 노인이 슬픈 눈빛으로 내게 전하기를, ‘아트레우스의 아들이여, 어찌 그 비극을 내 입으로 다 들으려 하느냐. 수많은 장수들이 전장에서 뼈를 묻었고, 귀환하는 길에 청동 갑옷을 입은 최고 사령관 중 단 두 명만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도다. 용장 아이아스(아약스)는 삼지창을 든 바다 신의 분노를 사서 배가 난파당한 후 기란 바위 위에 겨우 기어올라 오만방자하게 신을 모독하다가, 신이 삼지창으로 바위를 부시는 바람에 깊은 바다 바닥으로 추락하여 짠 물을 들이켜고 고혼이 되었노라. 또한 자네의 친형님 아한왕은 가호 속에 겨우 살아남아 기쁘게 고향 땅에 발을 디디고 흙에 입을 맞추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나, 그 고을의 망루에는 간교한 아내와 간통한 아이기스토스가 심어둔 파수꾼이 황금 두 탈렌트를 받고 일 년 내내 눈을 불을 켜고 감시하고 있었도다! 아한왕이 무방비로 궁궐 대청에 들어서자, 아이기스토스는 매복시킨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시켜, 마치 도축업자가 마구간에서 소의 목을 베듯 저녁 식사를 즐기던 아한왕과 그의 시종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처참하게 도륙하여 몰살시켰느니라!’* 하시는 게 아니겠나! 노인의 이 청천벽력 같은 폭로를 전해 듣고, 나는 눈앞이 캄캄해져 거친 모래바닥에 주저앉아 ‘더 이상 살아서 무엇하리, 저 태양빛을 보아서 무엇하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도다. 내가 한참을 울다 지쳐 흐느끼고 있을 때, 바다의 노인이 나를 달래며 가로되 *‘명뇌왕이여, 이제 울음을 그치라. 통곡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당장 군사를 몰아 고향으로 가라. 어쩌면 원수 아이기스토스가 아직 살아있을지, 혹은 아한왕의 장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이미 원수의 목을 베었을지 모르는 일이니, 자네는 어서 가 장례식이라도 주관하라’* 하셨네. 이 말을 들으니 내 가슴속에 다시 장부의 뜨거운 피가 도는 듯하여, 내가 날개 돋친 듯 급히 물었도다. ‘해선이시여, 두 장수의 비극은 내 뼈에 새겼으나, 아직 저 넓은 만경창파 어딘가에 갇혀 살아남아 있다는 그 마지막 세 번째 영웅의 성명은 무엇이나이까? 그 소식이 비록 내 가슴을 찢을지라도 내 반드시 들어야겠나이다!’ 하니, 노인이 마침내 그 비록(秘錄)을 내게 전해 주시되, > *‘그는 바로 이탁도 출신의 장수, 라현의 아들 오지수(오디세우스) 장군이로다! 내가 바다의 깊은 눈으로 굽어보니, 그는 지금 저 멀리 고해(孤海)에 떠 있는 요녀 칼립소의 섬, 그녀의 깊은 밀실에 갇혀 고향 땅을 바라보며 날마다 피눈물을 펑펑 쏟아내고 있도다. 요녀가 강한 도술로 그를 묶어두었기에, 그에게는 만리 바다를 건널 노 젓는 전선도 없고 용맹한 사공도 없어, 고향 땅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발이 묶여 있느니라!’* 하셨도다.” 명뇌왕이 태명의 손을 잡고 이 엄숙한 천기를 전한 후, 인자하게 웃으며 가로되, “장한 태명아, 이것이 내가 바다 신에게 직접 전해 들은 네 부친의 확실한 종적이로다. 그러니 낙담하지 말라. 상제께서 자네에게 내리신 축복은 남다르니, 자네는 절세미인 배련 여사를 아내로 맞이한 덕에 상제의 사위로서 장차 이승의 목숨이 다하는 날, 저 세상 끝에 있는 낙원 **엘리시움** 벌판으로 가 영생을 누릴 자격이 주어졌음이라. 그곳은 황갈색의 라다만토스 대감이 다스리는 영험한 신선들의 땅으로, 겨울의 눈보라도 없고 매서운 폭풍우도 치지 아니하며, 대양이 언제나 산들바람 서풍을 보내어 장부들을 상쾌하게 해주는 무릉도원이로다. 자, 내 이제 신들의 노여움을 풀고 순풍을 받아 무사히 환향한 것처럼, 자네에게도 큰 은혜를 베풀고자 하니, 부디 내 대궐에서 열이틀 동안만 더 머물다 가게나. 내가 자네에게 천하의 명마 세 마리와 청동으로 빛나는 웅장한 전차 한 대를 선물로 줄 것이요, 나아가 신명께 제사를 지낼 때 쓸 수 있는 정교한 황금 술잔을 내어줄 터이니, 평생 나를 기억해주게.” 이에 영민하고 재치 넘치는 소년 태명이 정중히 머리를 조아려 대답하되, “상감 폐하, 소자를 이토록 갸륵하게 보살펴주시니 감개무량하오나, 저를 더 이상 이곳에 오래 붙잡아 두지 마옵소서. 폐하의 옥음(玉音)을 듣는 것이 제게는 천상의 음악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우니, 정녕 이 대궐에서 일 년 동안 머물지라도 고향 집이나 부모님이 생각나지 않을 만큼 행복하옵니다. 하오나 저를 믿고 필성 항구에서 고되게 기다리는 제 불쌍한 사공 동지들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쳤을 터이니, 한시바삐 길을 물어야 하옵니다. 또한 폐하께서 내어주신 귀한 마필과 전차는 실로 과분하오나, 이 서파성의 보물창고에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겠나이다. 폐하가 다가오시는 이 넓은 영토는 클로버 풀이 무성하고 하얀 보리와 밀이 끝없이 펼쳐진 풍요로운 대초원이오나, 소자의 고향 이탁도는 온통 험준한 바위산과 절벽뿐이라 들판도 없고 경마장을 닦을 땅도 없나이다. 겨우 염소나 키우며 살 수 있는 척박한 섬이오니, 말 목장보다는 이곳 서파성의 넓은 벌판이 저 명마들에게 훨씬 어울릴 줄로 아옵니다. 본디 바다 한가운데 뜬 섬들은 풀을 뜯길 곳이 마땅치 않은 법인데, 우리 섬은 그중에서도 가히 최악이옵니다.” 명뇌왕이 태명의 이 사리분별이 뚜렷하고 당당한 거절을 전해 듣고, 기특하다는 듯 허허 웃으며 그의 어깨를 감싸 쥐고 우렁찬 목소리로 가로되, “장하도다, 얘야! 네 가식 없는 언변을 들으니 과연 네 뼈대와 혈통이 천하의 영웅 오지수의 핏줄임을 스스로 증명하는구나. 자네가 원하는 대로 선물을 바꾸어 주마. 내가 대궐 보물창고에 비축해 둔 갖은 영물 중 가장 귀하고 가치 있는 신물(神物)을 내어주리라. 이것은 본디 천상의 대장장이 신 **해파이스토스**가 정금과 순은을 녹여 정교하게 세공한 웅장한 술그릇으로, 일찍이 시돈 고을의 왕 파이디모스가 내가 환향하는 길에 그의 저택에 묵었을 때 내게 귀하게 선물한 보물치다. 이것을 자네에게 줄 터이니 가문의 가업으로 삼아 가져가게나.” 두 장부가 이렇듯 대청에서 대장부의 의리를 나누고 있을 때, 대궐 안방에서는 노비들이 양고기와 향기로운 명주를 나르고, 고운 스카프를 두른 시녀들이 따뜻한 떡을 받쳐 들며 대궐의 잔치가 밤늦도록 무르익어 가더라. 한편, 같은 시각 저 멀리 오지수 장군의 고향 이탁도 궁궐 앞마당에서는, 무뢰한 구혼자 놈들이 여느 때처럼 오만방자하게 원반을 던지고 청동 창을 날리며 제 세상을 만난 듯 난장판을 벌이고 있었다. 무리 가운데 최고 괴수인 안태우와 신령과 같은 풍채를 지닌 우혁이 상석에 앉아 술을 들이켜고 있을 때, 문득 프로니우스의 아들 **노에몬**이 사색이 된 안색으로 헐레벌떡 다가와 안태우에게 따져 묻기를, “안태우 어른, 저 태명 도령이 내 배를 빌려 타고 필성으로 떠난 지 며칠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돌아온답니까? 내가 지금 급히 엘리스 벌판으로 건너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노새 새끼를 먹이고 있는 암말 열두 마리 중 한 마리를 데려와 전마(戰馬)로 훈련시켜야 하니, 내 배를 당장 돌려받아야겠소!” 이 말을 들은 안태우와 우혁을 비롯한 구혼자 놈들이 일제히 잔을 떨어뜨리며 자지러지게 놀랐도다! 저들은 그저 유약한 태명 놈이 감히 항구를 벗어났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고, 그저 근처 전답에서 양이나 돼지를 치며 숨어 지내고 있을 줄로만 알았던 참이었다. 안태우가 눈을 부릅뜨고 노에몬의 덜미를 잡으며 사납게 들이닥쳐 가로되, “이놈, 내 앞에 실토하라! 그 풋내기가 도대체 언제 배를 띄웠단 말이냐? 그 조그만 배에 누구를 태우고 갔더냐? 이탁도의 쓸만한 장정들을 선동해 데려갔더냐, 아니면 제 집안의 노비나 머슴새끼들을 고용했더냐! 그리고 그놈이 네 배를 물리력으로 강탈해 갔느냐, 혹은 네가 미쳤다고 스스로 내어준 것이냐?” 노에몬이 겁에 질려 대답하되, “어찌 강탈이라 하십니까, 내 스스로 자유롭게 내어주었나이다! 대궐의 장한 도령이 가문의 사활을 걸고 간청하며 통곡하는데, 고려의 장부로서 어찌 그 청을 매정하게 거절할 수 있겠소! 게다가 그와 함께 배에 오른 젊은이들은 우리 가솔을 제외하고는 이 고을에서 가장 의리 있고 훌륭한 장정들이었소. 내 분명히 기억하건대, 오 장군의 오랜 벗이신 스승 **명토(멘토르)** 어른이 선장으로 뱃머리에 오르는 것을 똑똑히 보았소! 하오나 참으로 귀신이 곡할 노릇인 것은, 내가 어제 새벽 관아 거리에서 위엄 있게 걸어가시는 명토 어른을 분명히 내 눈으로 직접 배알했거늘, 어찌 그분이 배를 타고 필성으로 가셨다는 것인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도술을 부린 듯 이해할 수가 없나이다.” 노에몬이 말을 마치고 제 집으로 돌아가자, 구혼자 무리의 괴수들은 분통이 터져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격분하였다. 저들은 당장 마당의 놀이판을 멈추게 하고 군사들을 소집하여 자리에 앉혔다. 안태우가 분노에 찬 눈에서 불꽃을 뿜어내며 입을 열어 포효하되, “젠장맞을! 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건방진 태명 놈이 기어이 우리의 눈을 속이고 만리 유랑 길을 성공시켰구나! 우리가 모두 비웃으며 비겁하게 주저앉아 있을 거라 믿었거늘, 그놈이 온 고을의 반대를 무릅쓰고 배를 띄워 최고 사령관들을 포섭해 가다니! 이것은 장차 우리 무리에게 닥칠 거대한 재앙의 시작에 불과하도다. 천왕 상제께서 저 핏덩이가 장성하여 장부가 되기 전에 그 무시무시한 힘을 꺾어놓으시기를 간구하노라! 여보게 동지들, 내게 노가 스무 개 달린 쾌속선 한 척과 정예 무사 스무 명을 당장 내어주게. 저놈이 필성에서 돌아오는 길목인 이탁도와 삼해 섬 사이의 험준한 해협에 매복하고 있다가, 배를 통째로 들이받아 저 건방진 놈을 수중의 고기 밥으로 만들어버릴 것이로다. 저놈의 가련한 유랑 길을 영원한 죽음의 묘지로 만들어주마!” 그러자 무뢰배들이 일제히 상을 치며 찬동하였고, 저마다 칼을 빼 들고 오지수 장군의 대궐 안으로 들이닥쳐 피비린내 나는 모의를 다지더라. 하오나 하늘이 무심치 않으사, 저 사악한 도적 떼들의 비밀 음모는 대궐 안채에 계신 배련 부인(페네로페)의 귀에 즉시 흘러 들어가게 되었도다. 마당 구석에서 가택의 대소사를 돌보던 충직한 집사 명돈(메돈)이 저들의 흉계와 살기 어린 대화를 벽 너머로 엿듣고, 안색이 하얗게 질려 부인의 침실로 단숨에 뛰어 들어간 참이었다. 명돈이 문턱을 넘어서자, 배련 부인이 불길한 예감에 사로잡혀 다가와 날카롭게 물어 가로되, “명돈아, 저 안하무인의 구혼자 놈들이 이번에는 또 무슨 악행을 꾸미려고 너를 내보냈느냐? 감히 신령스러운 오지수 장군의 시녀들에게 길쌈을 멈추고 저 도적 놈들을 위한 잔치 상을 차려내라 협박하더냐! 오호라, 천지신명께 간구하오니 오늘 저들이 처먹는 음식을 제발 마지막 성찬이 되게 하소서! 다시는 이 궁궐에 모여 구혼 행각을 벌이지 못하게 하소서! 너희 무뢰배 놈들이 이탁도 가문의 가산을 마구 축내며 태명의 재산을 유린하고 있거늘, 너희는 정녕 어렸을 때 너희 부친들이 우리 오 장군의 위대함과 자애로움에 대해 들려주었던 훈계를 단 한 귀로도 듣지 않았단 말이냐! 오 장군은 생전에 단 한 번도 백성들에게 해를 끼치거나 불의를 행한 적이 없거늘, 너희의 악행과 음모는 참으로 하늘을 찌르는구나! 어찌 이토록 은혜를 원수로 갚는단 말이냐!” 이에 명돈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아뢰되, “국모 전하, 방금 제가 들은 흉계에 비하면 재산을 탕진하는 것은 오히려 가벼운 재앙이옵니다. 저 도적 떼들이 지금 전하의 가슴을 영원히 찢어놓을 거대한 파멸을 도모하고 있나이다. 상제께서 결단코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아주시기를 바라오나, 구혼자 놈들이 지금 태명 도령이 필성과 서파성에서 아버님의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목에 매복해 있다가, 날카로운 청동 창검으로 도령을 무참히 시해하려 모의하고 있나이다!” 이 청천벽력 같은 비보를 전해 들은 배련 부인은 온몸의 맥이 풀리고 심산이 통째로 무너져 내리는 듯하였다.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목이 메어 말 한마디 뱉지 못하다가, 이윽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대성통곡하여 가로되, “오호라, 내 아들아! 네가 어찌 어미에게 말 한마디 없이 그 위험한 만경창파로 나갔단 말이냐! 거친 바다를 군마처럼 질주하는 그 빠른 전선을 네가 어찌 감히 탔단 말이냐! 저 사악한 자들의 칼날에 네 이름 석 자마저 잃고 세상에서 영영 흔적도 없이 사라지려 하느냐!” 명돈이 머리를 조아려 가로되, “필시 천상의 신령께서 도령의 마음을 대장부처럼 충동질하사, 아버님이 살아서 돌아오실지 혹은 이미 생을 마감하셨는지 그 종적을 찾게 하신 줄로 아옵니다.” 명돈이 물러가자, 옥방 안에는 가슴을 찌르는 슬픔과 차가운 한숨만이 가득 차 올랐다. 대궐 안채에 비단 의자들이 가득했으나, 부인은 차마 똑바로 앉아 있을 힘조차 없어 침실 차가운 문간 바닥에 주저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도다. 주위에 있던 시녀들과 늙은 노비들이 일제히 모여들어 함께 흐느끼니, 부인이 목이 메어 부르짖기를, “내 고결하고 용맹무쌍했던 낭군, 고려 땅에서 가장 재능 넘치고 명성이 자자했던 내 오지수 왕을 잃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불어치는 광풍 속에 내 하나뿐인 외동아들 태명마저 빼앗기게 생겼구나! 너희 시녀 놈들도 참으로 무심하고 배은망덕하도다! 저 아이가 밤중에 배를 타고 출항한다는 것을 너희가 필시 눈치챘을 터이거늘, 어찌 한 놈도 내 침실로 달려와 나를 깨워 알리지 않았단 말이냐! 내가 만일 그 여정을 미리 알았더라면, 저 아이의 다리를 붙잡고서라도 이 궁궐에 주저앉혔을 것이요, 정 떠나겠다면 차라리 나를 이 자리에서 죽여 묻고 가게 했을 것을! 당장 저 정원의 모든 나무를 돌보는 늙은 돌리우스 영감을 불러오너라. 과거 친정아버님이 내게 주신 신실한 심복이니, 영감을 저 깊은 산속에 은거 중이신 시아버님 라현 옹에게 급히 보내어 이 급보를 전하게 하라. 그리하면 노인께서 눈물로 산을 내려와, 저 불효막심한 구혼자 놈들 앞에 가 가슴을 치며 제 손자의 목숨을 살려달라 간청이라도 해보지 않겠느냐!” 이때 창고를 지키던 늙은 유모 명숙이 앞으로 나와 부인의 무릎을 잡고 통곡하며 아뢰되, “부인, 내 사랑하는 전하! 설령 전하께서 노하사 날카로운 보검으로 이 늙은이의 목을 베실지라도 내 진실을 고하겠나이다. 실은 소인의 불찰이옵니다. 도령께서 떠나시기 전 제게 빵과 포도주를 구하시며, 전하께서 열이틀 동안은 결단코 눈치채지 못하게 하라 신명께 피로써 맹세하게 하셨나이다. 전하께서 미리 아시고 슬피 우시다 그 고운 피부와 미모가 상하실까 두려워 도령이 효심으로 숨긴 처사이오니, 부디 노여움을 거두소서. 이제 당장 옥체(몸)를 씻으시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사 위층 침실로 오르소서. 천왕 상제의 따님이신 지혜낭자(아테나)에게 지성으로 기도 올리시면, 여신께서 필시 도령을 저 죽음의 칼날에서 구하시고 이 풍요로운 가문을 지켜주실 것이옵니다.” 유모의 절절한 간청에 배련 부인은 비로소 요동치던 심산을 간신히 진정시켰다. 부인은 눈물을 닦아내고 몸을 깨끗이 씻은 후 고운 의복으로 갈아입고 시녀들과 함께 높은 다락방으로 올랐도다. 부인은 쟁반에 정결한 보리 알갱이를 담아 제단에 올리고, 두 손을 모아 천상을 향해 간절히 기도하여 아뢰되, “상제의 지칠 줄 모르는 따님이신 지혜낭자여, 이 미천한 계집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만일 제 지혜로운 낭군 오지수 왕이 생전에 이 대궐 제단에서 신명께 기름진 소고기와 양고기 허벅지살을 바치며 지성으로 공경했던 그 수많은 날들을 기억하신다면, 지금 강림하사 제 사랑하는 아들 태명의 목숨을 구원해 주소서! 저 무도한 구혼자 놈들의 포악한 손길과 칼날로부터 내 자식을 보호해 주소서!” 부인이 목을 놓아 울부짖으며 애원하니, 천상의 여신께서 그 가륵한 축원을 기쁘게 가납하셨도다. 한편 대궐 마당의 사악한 구혼자 놈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소란을 피우며 호언장담하기를, “허허, 보아라! 우리가 그토록 공을 들여 구혼했던 저 오만한 여왕이, 이제야 제 아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우리 중 한 명과 혼인할 준비를 마친 모양이로다!” 저들은 천수의 돌아감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헛된 망상을 떠벌리고 있었음이라. 안태우가 무리를 진정시키며 나직이 명령하되, “동지들이여, 자랑은 그만두고 입을 다물라! 대궐 안채의 시녀들이 들으면 흉계가 탄로 날까 두려우니, 이제 조용히 일어나 가슴속에 합의한 피의 계획을 실행하러 가세나!” 안태우가 무리 중 가장 골격이 장대하고 잔인한 정예 무사 스무 명을 엄선하여 이끌고 음침한 해변으로 내려갔다. 저들은 노에몬에게서 빼앗은 검은 쾌속선을 깊은 바다에 띄우고, 돛대를 세우며 가죽 끈에 노를 단단히 고정한 후 하얀 돛을 넓게 펼쳤도다. 하인들이 가득 실어온 청동 창검과 무기를 사공들에게 은밀히 나누어 준 후, 저들은 이탁도와 사메 섬 사이에 위치한 작고 바위투성이인 **아스테리스** 섬의 외진 항구에 배를 숨겨 매복하고, 오직 저녁이 되어 태명의 배가 지나가기만을 살기 어린 눈으로 기다리며 식사를 들더라. 이때 배련 부인은 다락방 침상에 누워, 아들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공포와 슬픔 속에서 음식과 미음(米飮)을 일절 거부한 채 꼬박 밤을 새우고 있었다. 어찌나 가슴을 쥐어뜯으며 고뇌했던지, 새벽녘이 되어서야 비로소 깊은 졸음이 부인의 삼혼칠백을 덮쳐 팔다리의 긴장이 풀린 채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빛나는 눈을 지닌 지혜낭자께서 부인의 이 애처로운 처지를 굽어살피시고 한 가지 신묘한 도술을 부리셨도다. 여신은 허공의 안개를 모아, 저 멀리 페라이 고을에 사는 에우멜루스의 아내이자 위대한 이카리우스 대감의 딸인 **이프티메**(즉 배련 부인의 친언니)의 형상을 한 생생한 유령(幻影)을 한 분 빚어내셨도다. 여신이 유령을 오지수 장군의 대궐로 날려 보내시니, 유령은 옥방의 단단한 빗장 틈을 연기처럼 스르륵 타고 들어가, 잠든 배련 부인의 머리맡에 우뚝 서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어 가로되, “동생 배련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이토록 가슴을 치며 슬퍼하고 있느냐. 천상의 편안하게 사시는 신명들께서는 네가 이토록 눈물을 흘리며 번뇌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느니라. 네 장한 아들 태명은 지금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올랐으니 마음을 놓아라. 그 아이는 천지신명께 단 한 점의 죄과도 저지르지 아니한 올바른 장부니라.” 꿈의 문턱에서 여전히 달콤한 잠에 취해 있던 총명한 배련 부인이, 언니의 목소리를 듣고 꿈속에서 대답하여 가로되, “언니, 언니의 가택은 멀고 먼 곳에 있거늘 어찌 이 밤중에 나를 찾아오셨나이까. 언니는 내 가슴을 송곳으로 찌르는 이 수많은 고통을 잊으라 하시나, 내 일찍이 사자처럼 용맹하여 그리스 전역에 명성이 자자했던 숭고한 낭군을 잃지 않았나이까. 하오나 지금은 내 남편보다, 세상 물정 전혀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내 아들 태명이 백배는 더 걱정되나이다! 저 아이가 거친 바다와 이국땅에서 무슨 해를 입을지 두려워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 떨리나이다. 지금 대궐 마당에는 저 아이를 증오하는 원수들이 가득하여, 아이가 고향 항구에 닿기도 전에 목을 베어 죽이려고 매복해 있나이다!” 안개와 같은 유령이 동생의 손을 잡으며 다정하게 위로하여 가로되, “동생아, 용기를 내어라! 마음의 불안과 공포를 깨끗이 씻어내어라. 저 장한 태명의 곁에는 천하의 대여신 팔라스 아테나가 늘 그림자처럼 동행하며 길잡이가 되어주고 계시느니라. 세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분의 가호를 입고자 밤낮으로 피로써 기도하거늘, 그 권능은 실로 우주를 뒤흔들 만큼 막강하시도다. 여신께서 네 지극한 모성애와 슬픔을 가엾게 여기사, 내 자네의 꿈속에 들어가 이 천기를 전하라 명하셨느니라.” 지혜로운 배련 부인이 꿈속에서 다시 간절히 물어 가로되, “언니가 정녕 신령의 명을 받고 온 거룩한 사자시라면, 부디 내 불쌍한 남편 오지수 왕의 소식도 들려주소서! 그이가 아직 이 세상의 햇빛을 보며 살아 계시나이까, 혹은 이미 지하 황천(하데스의 저승)의 객이 되셨나이까!” 그러자 유령이 안색을 흐리며 조용히 머리를 저어 가로되, “그분이 살았는지 혹은 죽었는지는 내 자네에게 확답을 줄 수 없느니라. 본디 천상의 법칙에 바람처럼 실체가 없고 만질 수 없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는 것은 엄히 금지되어 있느니라.” 말을 마친 유령이 연기처럼 흩어지며 새벽바람 속으로 스르륵 사라지니, 배련 부인이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도다. 부인은 밤새 꾼 꿈이 실로 도술을 부린 듯 생생하고 영험하여, 짓누르던 가슴의 체증이 씻은 듯 사라지고 마음에 큰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을 느꼈도다. 그러나 같은 시각, 매복한 구혼자 무리의 검은 쾌속선은 어두운 파도를 가르며 아스테리스 바위섬의 흑암 속에 숨어, 오직 소년 태명을 도륙할 순간만을 노리고 있었으니, 이탁도의 푸른 바다 위에 또 한 번 피비린내 나는 폭풍우가 몰아칠 징조가 실로 첩첩산중이더라. ==제5권== 새벽이 티토노스 신과 함께 잠자리에서 일어나 불멸의 신들과 필멸의 인간들에게 빛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신들은 위대한 천둥의 신 상제와 함께 회의를 열었습니다. 지혜낭자는 님프 립선에게 갇혀 있는 오지수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걱정했습니다. "아버지, 그리고 모든 불멸의 신들이여," 그녀가 말했습니다. "더 이상 왕권이 있는 왕이 친절하거나 온화하거나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십시오. 모든 왕은 잔인하고 불의해야 합니다! 오지수는 아버지처럼 온화하게 통치했지만, 이제 아무도 그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불쌍한 그는 섬에 고립되었고, 립선는 그를 강제로 자기 집에 머물게 했습니다. 그는 고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배도 없고, 노도 없고, 넓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도와줄 동료도 없습니다. 그의 아들은 잃어버린 아버지의 소식을 찾기 위해 모래 언덕의 필로스와 찬란한 스파르타로 갔고, 그들은 그가 돌아오면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구름을 쌓아 올리시는 상제 신께서 그녀를 보고 미소 지으시며 대답하셨습니다. “아, 딸아! 어찌 그런 말을 하는 거냐! 오지수가 와서 구혼자들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이 모든 일을 네가 계획하지 않았느냐? 이제 네 모든 지혜를 발휘하여 태명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구혼자들이 실패하여 떠나가게 하라.” 그러자 아버지는 아들에게 돌아서서 말했다. "사랑하는 헤르메스, 너는 나의 사자다. 여신께 우리의 확고한 뜻을 전하거라. 오지수는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는 이미 충분히 고난을 겪었다. 신이나 인간의 안내자 없이, 그는 임시로 만든 뗏목 위에서 비참하게 20일을 표류하다가 비옥한 스케리아에 도착할 것이다. 마법을 행하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를 신처럼 대하며, 청동과 금, 그리고 옷가지들을 선물로 주어 고향으로 보내줄 것이다. 트로이에서 직접 약탈품을 가지고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선물이 될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향의 높은 지붕 아래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헤르메스는 이 말을 듣고 즉시 바다와 육지를 날아다니는 영원한 황금 샌들을 발에 신고, 사람들의 눈을 원하는 대로 잠들게 하거나 깨우는 마법 지팡이를 움켜쥐고 날아올랐다. 신은 온 힘을 다해 찬란하게 빛났다. 그는 피에리아를 어루만진 후, 하늘에서 바다로 뛰어들어 마치 물고기를 잡는 갈매기처럼 파도 사이를 쏜살같이 날아다니며 끊임없이 짠 바닷물에 날개를 적셨습니다. 그렇게 헤르메스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나아갔습니다. 마침내 그는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하여 남색 바닷물에서 해안으로 발을 내딛고 여신이 사는 동굴에 이르렀습니다. 그곳에는 땋은 머리를 한 립선이 앉아 있었습니다. 난로 옆에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있었습니다. 감귤과 소나무 향기가 섬 전체에 퍼져 있었습니다. 동굴 안에서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금으로 만든 북으로 베를 짜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동굴 주변에는 오리나무, 포플러, 향기로운 삼나무 등 울창한 숲이 무성했습니다. 숲은 날개로 가득했습니다. 새들은 그곳에 둥지를 틀었지만 바다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올빼미, 매, 입을 크게 벌린 갈매기들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탐스럽게 익은 포도나무가 탐스럽게 주렁주렁 매달려 동굴을 감싸고 있었다. 네 개의 샘에서 반짝이는 물이 솟아나와 서로 얽히고설킨 물줄기를 이루었다. 초원에는 셀러리와 제비꽃이 은은하게 피어 있었다. 그는 놀라움과 기쁨에 차 주위를 둘러보았다. 신조차도 기뻐할 만한 광경이었다. 한때 아르고스를 죽였던 불멸의 신 헤르메스조차도 눈앞에 펼쳐진 모든 것에 감탄하며 멈춰 섰다. 마침내 그는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 찬란한 여신 립선는 그를 보자마자 알아보았다. 불멸의 신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더라도 서로를 알아보는 법이니까. 하지만 헤르메스는 오지수를 찾지 못했다. 그는 여느 때처럼 해변에 앉아 슬픔과 고통에 잠겨 흐느끼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나고 있었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허무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신성한 립선는 손님에게 눈부시게 빛나는 의자에 앉으라고 권하며 말했다. "친애하는 친구, 황금 지팡이의 헤르메스 신이시여,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자주 찾아오시는 분이 아니신데, 무슨 용건이십니까? 제 마음은 만약 운명이라면, 제가 도울 수 있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자, 들어오십시오. 제가 당신을 환영해 드리겠습니다." 그러자 여신은 그를 암브로시아가 가득 쌓인 식탁으로 안내하고 붉은 넥타르를 섞어 주었다. 변덕스러운 헤르메스는 배가 부를 때까지 마시고 먹은 후, 그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당신은 여신이고 저는 신인데, 왜 제가 여기에 있는지 묻는군요. 자,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제께서 저에게 오라고 ​​명하셨습니다. 저는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누가 끝없이 펼쳐진 짠 바다를 건너고 싶어 하겠습니까? 신들이 훌륭한 제물을 바치는 인간 마을은 이 근처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없습니다. 상제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여기에 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프리아모스의 도시와 9년 동안 싸우다가 10년째 되는 해에 도시를 함락시키고 고향으로 돌아간 전사입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길에 지혜낭자 여신에게 죄를 지었습니다. 지혜낭자 여신은 바람과 거센 파도를 일으켜 그의 용감한 동료들을 모두 죽였고, 그 자신도 파도에 휩쓸려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제께서는 그를 즉시 고향으로 보내라고 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죽는 것이 그의 운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족을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운명입니다.” 립선는 몸을 떨며 그에게 주먹을 날렸다. “잔인하고 질투심 많은 신들이여! 너희는 여신이 남자를 애인으로 삼아 잠자리에 들 때마다 원한을 품는구나. 편안하게 사는 신들은 분홍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의 여신이 오리온을 데려갔을 때 분노했고, 황금 옥좌에 앉은 순결한 아르테미스는 부드러운 화살로 그를 공격하여 죽였다. 옥수수 머리를 땋은 데메테르는 자신의 욕망에 따라 이아시온과 밭고랑에서 사랑을 나누었다. 상제가 이 사실을 알고 번쩍이는 불꽃을 던져 그를 죽일 때까지 말이다. 이제 너희 남신들은 내가 남자와 함께 산다고 나에게 화를 내는구나. 내가 구해준 남자와 말이다! 상제는 그의 배를 꼼짝 못하게 하고 번개로 산산조각냈다. 그의 친구들은 모두 포도주빛 바다에서 죽었다. 이 남자만이 뱃머리를 붙잡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려 이곳, 내 집으로 왔다. 나는 그를 돌보고 사랑했으며, 그를 시간과 죽음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외에는 다른 것을 알지 못한다. 신은 상제의 뜻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 상제의 명령이라면 그를 보내십시오. 황량한 바다를 건너게 하십시오. 저는 배도 없고 노 젓는 사람도 없으니 호위병을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을 그와 나누고, 그가 무사히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꺼이 유용한 조언을 해 드리겠습니다.” 상제의 종인 중재자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보내십시오. 상제의 분노를 사지 마십시오. 그를 화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그의 분노가 당신을 해칠 것입니다.” 이 말을 남기고 그는 사라졌습니다. 상제의 칙령을 받아들인 여신은 오지수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녀는 해변에서 그를 발견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항상 눈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더 이상 그녀가 그를 기쁘게 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는 밤마다 그녀의 동굴 안에서 그녀와 함께 지냈습니다. 그녀는 여전히 그를 원했지만, 그는 그녀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낮에는 오지수가 바위투성이 해변에 앉아 눈물과 슬픔에 잠겨 허탈한 바다를 바라보았다. 여신이 그의 곁에 서서 말했다. "가엾은 자여! 제발 슬퍼하지 마시오. 당신의 삶을 헛되이 낭비할 필요는 없소. 이제 당신을 보내드릴 준비가 되었소. 청동 검으로 나무줄기를 잘라 뗏목을 만들고, 갑판을 덧대어 안개 낀 바다를 건너게 하시오. 내가 물과 포도주, 음식을 제공하여 굶주림을 면하게 해 주고, 옷도 입혀 주겠소. 그리고 하늘의 신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당신을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다 줄 바람도 보내주겠소. 그들은 나보다 강하니, 결국 그들의 뜻대로 될 것이오."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어온 오지수는 몸을 떨며 여신에게 말을 쏟아냈다. “여신이시여, 당신은 제 안전한 통행이 아닌 다른 속셈을 품고 계시는군요. 상제의 바람을 타고 나아가는 튼튼한 범선조차도 건너지 못할 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심연을 고작 뗏목 하나로 건너라고 하시는 겁니까? 안 됩니다, 여신이시여, 당신이 제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저는 뗏목에 타지 않겠습니다.” 그러자 신성한 립선는 그에게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손을 뻗어 그를 어루만지며 말했다. “이런 건방진 녀석! 네 말을 보니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는군. 하지만 이 땅과 하늘, 그리고 스틱스 강물에 맹세하건대, 신들이 맹세하기에 가장 강력한 맹세인데, 나는 너에게 더 이상의 고통을 안겨주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내가 네 입장이었다면 나 자신을 위해 했을 것처럼 너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는 쇠로 만들어진 게 아니다. 내 마음은 착하고 선량하며, 너를 불쌍히 여긴다.” 그 말을 끝으로 여신은 재빨리 몸을 돌려 앞장섰고, 오지수는 그녀의 뒤를 따랐다. 두 사람은 함께 동굴에 도착했다. 헤르메스가 앉아 있던 자리는 비어 있었고, 오지수가 그곳에 앉아 있었다. 여신은 그에게 인간의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여신은 신과 같은 모습의 오지수를 마주 보고 앉았고, 여종들은 그녀에게 넥타르와 암브로시아를 가져다주었다. 그들은 앞에 놓인 귀한 것들을 받아먹으며 허기와 갈증을 해소했다. 여신 여왕은 말을 시작했다. “상제의 축복을 받은 라현의 아들 오지수여, 자네 계획은 늘 바뀌는군. 그토록 사랑하는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고 싶은 건가? 그렇다면 잘 가라! 하지만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얼마나 큰 고통을 겪게 될지 알았다면, 나와 함께 여기에 남아 불멸의 삶을 살았을 텐데. 물론 그토록 그리워하는 아내를 보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 게다가 내 몸이 그녀보다 훨씬 낫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네. 키도 내가 더 크고. 필멸의 존재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불멸의 존재를 결코 따라잡을 수 없지.” 오지수는 재치 있게 말했다. "위대한 여신이시여, 저에게 노하지 마십시오. 당신 말씀이 맞습니다. 제 아내 페넬로페는 결코 당신의 아름다움에 비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녀는 인간이지만 당신은 불멸하고 영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고, 매일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만약 어떤 신이 포도주처럼 검은 바다에서 저를 쳐죽인다 해도 저는 견뎌낼 것입니다. 이제 저는 고통에 익숙해졌습니다. 바다와 전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번에도 그러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그들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 서로를 꼭 껴안고 사랑의 기쁨을 누렸다. 봄날 새벽이 꽃으로 하늘을 물들일 무렵, 그들은 일어나 옷을 입었다. 오지수는 망토와 튜닉을 입었고, 립선은 아름다운 은빛 긴 옷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에 금빛 띠를 두르고 머리를 가렸다. 그리고는 그 남자를 위해 여정을 준비했다. 그녀는 그의 손에 꼭 맞는 도끼를 주었는데, 손잡이는 최고급 올리브 나무로 만들어졌고, 거대한 청동 날은 양쪽 모두 날카로웠다. 또한 잘 닦인 자귀도 주었다. 그녀는 그를 섬 끝으로 안내했는데, 그곳에는 키 큰 나무들이 자라고 있었다. 검은 포플러, 오리나무, 하늘에 닿을 듯 높이 솟은 전나무들은 잘 말린 목재로 만든 날렵한 배를 만들기에 적합했다. 립선 여신은 그에게 키 큰 나무들이 자라는 곳을 보여준 후 집으로 돌아갔다. 오지수는 출발하여 순조롭게 나아갔다. 그는 청동 도끼로 나무줄기 스무 개를 베어 능숙하게 다듬고 곧게 깎았다. 립선는 송곳을 가져왔고, 그는 모든 판자에 구멍을 뚫고 서로 맞물려 못과 고정 장치로 단단히 고정했다. 마치 숙련된 사람이 배의 곡선을 따라 뗏목의 폭을 재듯이, 오지수는 뗏목의 폭을 그렇게 넓게 만들었다. 그는 측면 갑판을 촘촘하게 박은 틀에 맞춰 홈을 파고, 늑골을 따라 긴 판자를 고정하여 마무리를 했다. 안쪽에 돛대를 세우고, 배를 똑바로 조종하기 위해 돛대와 키를 연결했다. 그는 배에 덤불을 쌓고, 물이 새지 않도록 옆면을 등나무 세공으로 틈을 메웠다. 립선은 그에게 돛을 만들 천을 가져다주었고, 그는 능숙하게 돛을 만들었다. 그는 버팀대, 돛줄, 돛줄을 묶고 지렛대를 이용하여 배를 바다에 띄웠다. 작업은 나흘이 걸렸고, 닷새째 되는 날 립선는 그를 보내주었다. 그녀는 그를 씻기고 향 냄새가 나는 옷을 입혔다. 뗏목에는 포도주 한 병, 물 한 병, 그리고 많은 양의 식량을 실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미지근한 바람을 이용하여 그를 배웅했다. 오지수는 기쁜 마음으로 돛을 펼쳐 바람을 받았고, 능숙하게 키를 조종했다. 그는 한숨도 자지 않았다. 그는 별들을 바라보았다. 플레이아데스 성단, 늦게 지는 목동자리, 그리고 사람들이 쟁기자리라고도 부르는 곰자리는 한 자리를 중심으로 돌며 오리온자리를 가리키는데, 오리온자리는 바다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유일한 별이다. 여신들의 여왕 립선는 그에게 항해하는 동안 곰자리를 왼쪽에 두라고 말했다. 그는 칠일 열흘 동안 바다를 항해했고, 열여덟째 날에 안개 낀 바다 너머로 방패처럼 솟아오른 페아키아 땅의 흐릿한 산이 나타났다. 남만인들에게서 돌아오던 중 솔리마 산에 잠시 머물렀던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멀리서 뗏목을 보았다. 격분한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 "이건 말도 안 돼! 내가 없는 동안 신들이 오지수에 대한 계획을 바꾼 모양이군! 그는 이제 거의 파이아키아에 다다랐는데, 그곳은 지금 그를 묶고 있는 고통의 밧줄에서 벗어나야 할 운명인데. 하지만 나는 그를 더 괴롭혀서, 그가 지칠 때까지 계속 괴롭혀야겠다." 그는 구름을 모아 삼지창을 움켜쥐고 바다를 휘젓고 온갖 바람을 일으켜 땅과 바다를 안개로 뒤덮었다. 밤이 하늘에서 펼쳐졌다. 에우루스, 노투스, 폭풍을 일으키는 제피로스와 하늘의 아들 보레아스가 모두 쓰러져 거대한 파도를 일으켰다. 오지수는 무릎이 후들거렸다. 그는 절망에 빠져 외쳤다. "또 고통이라니? 어떻게 끝나는 건가? 여신의 말이 맞는 것 같아. 고향에 도착하기 전에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할 거라고.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어! 상제가 공기를 휘젓고 있어. 저 구름들을 봐! 그가 파도를 일으키니 사방에서 바람이 몰아쳐. 내가 붙잡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죽음뿐이야. 트로이 평원에서 아트레우스의 아들들을 돕다가 죽은 그리스인들은 정말 운이 좋았어. 펠레우스의 아들 시신 주위에서 트로이 사람들이 청동 창이 달린 창을 던지던 바로 그날 내가 죽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도 치르고 그리스인들에게 존경도 받았을 텐데. 하지만 이제 이렇게 잔혹한 죽음을 맞이해야만 하다니!" 310 그때 파도가 그를 덮쳐 뗏목이 뒤집혔고, 그는 뗏목에서 떨어졌다. 키는 그의 손에서 미끄러져 나갔다. 바람은 사방에서 불어왔고, 거대한 돌풍이 돛대를 부러뜨렸다. 돛과 돛대는 바다로 떠내려갔다. 그리고 오랫동안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에 그는 물속에 잠겨 있었다. 수면으로 올라올 수 없었다. 립선가 준 옷이 그를 무겁게 했다. 마침내 그는 물 위로 떠올라 입에서 시큼한 바닷물을 뱉어냈다. 바닷물은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고통과 허약함에도 불구하고 그는 뗏목을 기억해 파도를 헤치고 뗏목을 끌어올리려고 달려들었다. 그는 뗏목 위에 올라타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거대한 파도가 뗏목을 이리저리 휘몰아쳤다. 마치 북풍에 실려 초원을 가로질러 엉겅퀴가 빽빽하게 자라나듯, 바람은 뗏목을 바다 위로 휩쓸고 지나갔다. 남풍이 뗏목을 내던지고, 북풍이 뗏목을 붙잡고, 동풍이 물러나 서풍이 뗏목을 몰아갔다. 그때, 한때 인간이었고 인간의 목소리를 가졌지만 이제는 바닷속 깊은 곳에서 신들과 함께 숭배받는 카드무스의 딸이자 백색 여신인 이노가 조심스럽게 다가와 그가 고통받고 길을 잃은 것을 가엾게 여겼다. 마치 날개를 활짝 펼친 갈매기처럼 그녀는 바다에서 솟아올라 뗏목 위에 앉아 말했다. "가엾은 사람이여! 어째서 분노한 포세이돈이 당신에게 고통의 여정을 안겨주는가? 하지만 그의 적개심이 당신을 파멸시키지는 못할 것이다. 당신은 총명해 보인다. 내 말대로 하라. 옷을 벗고 뗏목은 바람에 날려 가게 두어라. 팔만 사용하여 파에아키아로 헤엄쳐 가거라." 운명은 네가 그곳에서 살아남을 것이라고 정했다. 자, 내 스카프를 받아 가슴 아래에 묶으렴. 이 불멸의 베일로 너는 죽음이나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단다. 320 하지만 마른 땅에 도착하면 스카프를 풀어 바다로, 육지에서 멀리 던져 버리렴. 그리고 돌아서렴.” 여신은 그렇게 말하고는 갈매기처럼 거센 파도 속으로 다시 뛰어들었다. 검은 파도가 그녀를 덮쳤다. 그토록 많은 위험을 겪었던 영웅은 불안하고 혼란스러웠다. 그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어떤 신이 뗏목을 버리라고 했지만, 신들이 또 장난을 치는 건 아닐까? 아직 그녀를 믿을 수 없어. 그녀가 도망치라고 한 땅을 내 눈으로 직접 봤는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잖아. 이렇게 해야겠어. 이 나무 기둥들이 버티는 한, 아무리 힘들더라도 버티겠어. 하지만 파도가 내 뗏목을 산산조각 내면, 그때는 어쩔 수 없이 헤엄쳐야겠지.” 그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지진의 신 포세이돈이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파도를 일으켜 그의 머리 위로 솟구치게 한 다음, 그에게 던졌습니다. 마치 사나운 바람이 마른 밀기울 더미를 휘날리게 하여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듯이, 뗏목의 긴 나무 기둥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370 그는 널빤지에 올라타 마치 말을 탄 것처럼 배를 타고 나아갔습니다. 그는 립선가 준 옷을 벗었지만, 스카프는 가슴에 두르고 바다로 뛰어들어 팔을 벌려 헤엄쳤습니다. 지진의 신은 그를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중얼거렸습니다. "드디어 고통을 느끼는구나! 하늘의 신 상제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때까지 바다를 떠내려가거라. 하지만 그때에도 너는 고통을 겪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는 멋진 갈기를 가진 말들을 몰아 집이 있는 아이가이 섬으로 향했습니다. 상제의 딸 지혜낭자는 한 가지 계략을 세웠습니다. 380 그녀는 다른 모든 바람의 진로를 막고, 멈추라고 명령하여 잠들게 했지만, 빠른 바람의 신 보레아스를 깨워 그의 앞바다를 잔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오지수는 파이아키아에 도착하여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그는 파도 위를 표류했습니다. 매 순간 죽음을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눈부신 새벽빛이 세 번째로 비추자 바람이 멈췄습니다. 미풍도 없고, 완전한 고요함만이 감돌았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려 올라간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고, 가까이에 해안이 보였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며칠 동안 병들고 쇠약해져 잔혹한 악령에 시달리다 마침내 신들이 그를 되살려주었을 때 자녀들이 큰 기쁨을 느끼는 것처럼, 오지수도 육지를 보았을 때 똑같은 기쁨을 느꼈습니다. 그는 헤엄쳐 땅에 발을 디디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가 귓가에 파도가 바위에 부딪히는 굉음이 들려왔다. 거대한 파도가 해안에 부딪히며 무시무시한 트림 소리를 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짠 거품으로 뒤덮였다. 배를 위한 안식처는 없고, 깎아지른 절벽과 암초뿐이었다. 오지수는 심장이 멎을 듯했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떨리는 몸이었지만 결연한 의지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상제께서 내 희망을 뛰어넘어 내게 육지를 보여주셨구나! 내가 심연을 헤치고 여기까지 왔어! 하지만 이 잿빛 바다에서 벗어날 길은 보이지 않아. 해안에는 가파른 절벽이 있고, 사방에서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바위는 깎아지른 듯하고, 바다는 해안 가까이 깊어. 발을 디디는 순간 재앙이 닥칠 거야. 기어오르려 하면 파도가 덮쳐 뾰족한 바위에 내동댕이칠 테니, 소용없어." 하지만 내가 더 멀리 헤엄쳐 나가 만이나 후미, 경사진 해변을 찾아다니면 폭풍우가 다시 나를 덮쳐 슬픔에 울부짖으며 물고기로 가득한 바다로 끌고 갈지도 몰라. 신이 암피트리테가 키우는 것과 같은 거대한 바다 괴물을 보낼지도 몰라. 나는 포세이돈이 나에게 해를 끼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가 이렇게 생각하는 순간, 파도가 거세져 그를 바위투성이 해안으로 내던졌다. 지혜낭자가 그를 생각해 주지 않았더라면 그의 살은 찢어지고 뼈는 부서졌을 것이다. 그는 파도에 휩쓸려 가는 동안 두 손으로 바위를 붙잡고 신음하며 파도가 지나갈 때까지 매달렸다. 그러나 곧 파도가 다시 밀려와 그를 세차게 때리고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다. 마치 굴에서 끌려나온 문어의 빨판에 조약돌이 잔뜩 달라붙듯이, 그의 강한 손은 바위에 긁혀 살점이 벗겨졌다. 거대한 파도가 다시 그를 덮쳤다. 지혜낭자의 영감이 없었더라면 그는 비참하게 너무 일찍 죽었을 것이다. 그는 해안으로 밀려오는 파도에서 올라와 완만한 경사의 해변이나 바다와의 만을 찾아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갔다. 그는 잔잔한 물이 흐르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쳤다. 그곳은 바람을 막아주는 매끄럽고 돌이 없는 이상적인 장소처럼 보였다. 그는 물살을 느끼며 마음속으로 기도했다. “알 수 없는 신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저는 소금기 있는 바다와 포세이돈을 피해 왔습니다. 불멸의 신들조차 지금 저처럼 길을 잃은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온갖 고난을 겪고 당신의 흐르는 강물에 이르렀습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저는 당신의 간청자입니다.” 물살이 멈추고 강의 신이 파도를 잠잠하게 했다. 그는 그를 안전하게 강어귀로 인도했다. 그의 다리에 쥐가 났다. 바닷물이 그를 부숴버린 것이다. 부어오른 몸에서 입과 콧구멍으로 소금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는 숨이 차고 말없이 그곳에 누워 거의 움직일 수 없었다. 끔찍한 피로가 그를 덮쳤다. 겨우 숨을 쉬고 다시 생각할 수 있게 되자, 그는 여신의 스카프를 벗어 바다로 흐르는 강물에 던져 넣었다. 강한 물살이 스카프를 휩쓸어 내려갔고, 이노의 손이 그것을 건져 올렸다. 그는 땅 위로 기어 올라와 갈대밭 옆에 웅크리고 앉아 생명을 주는 땅에 입맞추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속으로 말했다. "이제 어떻게 하지? 나는 어떻게 될까? 이 강가에서 밤새도록 깨어 있으면 잔혹한 서리와 부드러운 이슬이 나를 죽일지도 몰라. 내 생명은 허약함으로 가늘어지고 있어. 새벽에는 차가운 바람이 강가를 스쳐 지나가. 하지만 저 비탈길을 올라 어두운 숲으로 들어가 빽빽한 덤불 속에서 달콤한 잠에 빠져 추위와 피로를 떨쳐낸다면, 야생 동물들이 나를 발견하고 먹잇감으로 삼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는 숲으로 들어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물가 근처의 개활지 옆에 자리를 잡았다. 그는 가시나무와 올리브나무가 함께 자란 두 그루의 관목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강한 바람도, 따스한 햇살도, 비도 뚫고 들어올 수 없었다. 잎들은 너무나 빽빽하게 얽혀 자라 있었기 때문이다. 오지수는 그 아래로 기어들어가 잎들을 긁어모아 잠자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딜 만큼 충분한 양이었다.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영웅은 이 모습을 보고 기뻐했다. 그는 그 안에 누워 잎들을 더 쌓아 올렸다. 마치 이웃 없는 외딴 농장에서 사는 사람이 불씨를 아끼고 불씨를 보존하기 위해 타오르는 횃불을 검은 숯 속에 묻는 것처럼, 오지수는 잎 속에 몸을 숨겼다. 지혜낭자는 그의 눈을 감게 하여 모든 고통과 피로를 끝낼 수 있도록 잠을 내려주었다. ==제6권== 오디세우스는 고난을 겪었습니다. 길고 험난한 여정에 지친 영웅은 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테나는 파이아키아인들에게 갔습니다. 이들은 원래 춤의 땅 히페리아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강력한 이웃인 키클롭스들이 끊임없이 약탈을 일삼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왕 나우시토스는 그들을 멀리 떨어진 스케리아로 데려가 성벽을 쌓고 집과 신전, 그리고 땅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10 그는 하데스로 갔습니다. 그 후 신이 내린 지혜를 가진 알키노스가 왕위에 올랐습니다. 눈빛이 총명한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돕기 위해 그의 궁전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아름답게 장식된 침실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여신처럼 아름다운 젊은 공주 나우시카가 잠들어 있었습니다. 문 밖에는 노예 두 명이 나란히 잠들어 있었는데, 모두 은총의 모든 아름다움을 지닌 매력적인 소녀들이었습니다. 빛나는 문은 닫혀 있었지만, 여신은 바람처럼 나우시카의 침실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유명한 뱃사람 디마스의 딸이자 나우시카와 같은 나이의 절친한 친구로 변장한 것이었습니다. 날카로운 눈을 가진 아테나는 말했습니다. "오, 나우시카! 너무 게으르구나! 네 어머니가 너를 가르쳤어야 했는데! 네 옷은 더러운 더미로 널려 있구나. 곧 결혼할 텐데, 입을 예쁜 드레스도 있어야 하고, 들러리들에게 줄 옷도 있어야지. 그래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부모님도 기뻐하실 거야. 날이 밝으면 빨래를 해야지. 내가 가서 도와줄 테니 금방 끝날 거야. 분명 오래도록 결혼하지 않고 살지는 못할 거야. 네 고향의 훌륭한 젊은이들이 벌써 너에게 구혼하고 싶어 하잖아. 그러니 새벽에 아버지께 가서 옷과 스카프, 시트를 실을 노새가 끄는 수레를 달라고 하렴. 걸어서 가지 말고 수레를 타고 가야 해. 빨래터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단다." 여신은 소녀의 눈을 들여다본 후 올림푸스로 돌아갔습니다. 사람들은 그곳이 신들이 영원히 거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곳은 바람에 흔들리지도 않고, 비에 젖지도 않고, 눈으로 덮이지도 않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이 산 위에 펼쳐져 있고, 온통 하얀 광채가 감돕니다. 축복받은 신들은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때 새벽이 아름다운 옥좌에서 내려와 소녀를 깨웠습니다. 소녀는 꿈이 생각나서 놀라워하며 예쁜 옷을 입고 홀 안에 있는 부모님께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머니는 난로 옆에 앉아 바다색 실을 잣고 있었고, 하녀들이 주위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백성들이 소집한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유명한 조언자들과 함께 나가려던 참이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 곁에 서서 말했다. “아버지, 제게 큰 바퀴가 달린 마차를 준비해 주시겠어요? 제 좋은 옷들을 강가에 가져가 빨래하고 싶어요. 옷이 너무 더러워요. 아버지도 중요한 계획을 세우실 때 조언자들을 만나실 때는 깨끗한 옷을 입으셔야 하고, 가장 좋은 옷을 입으셔야 해요. 아버지의 다섯 아들들 중 두 명은 결혼했지만 세 명은 건장한 미혼남인데, 무도회에 갈 때는 항상 깨끗하게 빨래한 멋진 옷을 입고 싶어 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녀는 아버지께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의 마음을 알아채고 대답했다. “얘야, 노새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건 뭐든지 아낌없이 주겠다. 어서 가거라! 종들이 마차에 짐칸을 달 수 있을 것이다.” 70 아버지는 종들을 불렀고, 종들은 순종하여 마차를 준비하고 바퀴를 점검한 다음, 노새들을 끌어와 멍에를 씌웠다. 소녀는 형형색색의 옷들을 꺼내 수레에 실었고, 어머니는 바구니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담았습니다. 올리브, 치즈, 포도주가 들어간 다양한 음식을 염소 가죽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소녀는 수레에 올라탔습니다. 어머니는 목욕 후 쓸 기름이 든 금빛 병을 소녀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나우시카는 채찍과 고삐를 잡고 채찍을 휘둘렀습니다. 노새들은 서둘러 가고 싶어 마구를 덜컹거리며 옷과 소녀, 그리고 모든 노예들을 싣고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물웅덩이가 가득 찬 아름다운 강에 도착했습니다. 강물은 시냇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서 솟아올라 가장 더러운 빨래도 씻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새들을 풀어주고 강가로 몰아 시냇가 옆의 꿀처럼 달콤한 풀을 뜯게 했습니다. 소녀들은 수레에서 빨래를 꺼내 빨래터로 가져가 서로 경쟁하듯 발로 밟았습니다. 더러움이 사라지자 그들은 소금기 있는 바닷물이 조약돌을 해변으로 밀어내는 강가에 빨래를 널었습니다. 그들은 목욕을 하고 올리브유를 몸에 발랐습니다. 그런 다음 강둑에 앉아 음식을 먹고 햇볕에 옷이 마르기를 기다렸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들은 머리 스카프를 벗고 공놀이를 하러 갔습니다. 하얀 팔을 가진 공주는 아르테미스 여신처럼 활을 쏘며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마치 타이게토스 산과 에리만토스 산을 가로지르며 달리는 아르테미스처럼, 그녀는 멧돼지와 날렵한 사슴과 함께 달리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아이기스 왕 제우스의 시골 딸들은 그녀 주위에서 뛰어놀았고, 레토는 모두가 아름다웠지만 자신의 딸이 다른 이들보다 훨씬 뛰어난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시카는 그들 모두보다 훨씬 돋보였습니다. 하지만 소녀가 집으로 돌아가 노새에 멍에를 씌우고 빨래를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아테나의 눈이 번뜩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예쁜 공주를 보고 페아키아인들의 마을까지 호위를 받아야 했다. 공주는 노예 소녀에게 공을 던졌지만, 소녀는 공을 잡지 못했다. 공은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졌고, 소녀들은 모두 큰 소리로 비명을 질렀다. 오디세우스는 잠에서 깨어나 생각에 잠겼다. "내가 지금 있는 이 나라는 어떤 곳인가? 이곳 사람들은 모두 야만적이고 폭력적인가, 아니면 선량하고 친절하며 신을 경외하는가? 여자 목소리가 들렸는데, 험준한 산꼭대기와 강가, 풀이 무성한 초원에 자주 나타나는 님프들의 목소리인가? 아니면 사람의 목소리인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내야겠다." 오디세우스는 덤불 속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는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를 꺾어 자신의 중요 부위를 가렸다. 마치 산사자가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의 힘을 믿고 소나 양, 혹은 들사슴을 공격할 때 눈빛이 이글거리듯 빛나고, 굶주림에 못 이겨 튼튼한 양 우리를 헤집고 다니듯, 오디세우스 역시 발가벗은 몸으로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들을 만나러 갈 수밖에 없었다. 소금으로 범벅이 된 그의 모습은 끔찍했다. 소녀들은 겁에 질려 해안가를 따라 이리저리 도망쳤다. 하지만 나우시카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테나는 그녀의 다리 떨림을 멈추게 하고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그녀는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오디세우스는 그녀의 무릎을 만져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고 매력적인 말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고 옷을 달라고 애원해야 할지 고민했다. 결국 그는 거리를 두고 말로 애원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소녀는 누군가 자신을 만지면 놀랄지도 모른다. 그의 말은 계산된 아첨이었다. “부인, 제발! 당신은 신입니까, 아니면 인간입니까? 만약 하늘에서 내려온 위대한 여신이라면, 당신은 제우스의 딸 아르테미스처럼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아름다우시군요. 하지만 만약 당신이 땅에 사는 인간이라면, 당신의 부모님과 형제들은 정말 행운아일 겁니다. 세 배로 행운이죠. 활짝 피어나는 새싹이자 무용수들의 우두머리인 당신을 보니 그들의 마음은 얼마나 기쁠까요. 그리고 당신을 지참금과 함께 신부로 맞이하는 남자는 단연코 가장 행운아일 겁니다. 저는 당신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단 한 번도요. 당신을 보면 제 눈이 부십니다. 저는 전쟁과 고난을 향해 가는 길에 한때 델로스에 갔습니다. 제 군대도 저와 함께 행군했죠. 아폴로의 제단 옆에 어린 야자나무 한 그루가 돋아났습니다. 저는 그 나무를 바라보며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마법 같은 나무는 본 적이 없었습니다. 부인, 당신은 저를 그와 같은 방식으로 사로잡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경외심을 느껴 당신의 무릎에 손을 대기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절박합니다. 저는… 오기기아에서 20일 동안 폭풍우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하다가 어제 어떤 신이 저를 바로 이곳으로 데려왔습니다. 아마도 더 큰 고통을 주기 위해서였겠죠. 신들이 할 일을 다 하기 전까지는 제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부인,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만신창이가 된 저는 당신께, 당신이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이 나라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마을을 알려주시고, 혹시 여기 오실 때 옷을 가져오셨다면 입을 누더기라도 좀 주세요. 신들이 당신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시기를, 집과 남편,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사람이 한 집에 살면서 마음이 통하는 부부보다 더 좋은 것은 없으니까요. 원수는 질투하고 친구는 기뻐하며 큰 명예를 누리게 될 겁니다. 그러자 하얀 팔을 가진 나우시카가 대답했다. "이봐요, 나그네. 당신은 용감하고 영리해 보이군요. 제우스가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을 아시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모두에게, 각자의 뜻대로 말입니다. 당신의 고난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땅에 오셨으니 옷이나 필요한 것은 부족함 없이 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제가 마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파이아키아인이라 불리고, 저는 위대한 알키노스 왕의 딸입니다. 우리 백성의 힘과 권력은 바로 그분께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머리를 땋은 노예들을 불렀다. “얘들아, 잠깐만! 왜 이 남자에게서 도망치는 거니? 얘가 적이라고 생각하는 거니? 세상에 태어난 그 어떤 사람도 적개심을 품고 우리 파이아키아에 오지 않을 거야. 우리는 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곳이니까. 우리 섬은 외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사람과의 교류가 거의 없단다. 하지만 이 불쌍한 사람은 길을 잃었으니 우리가 돌봐줘야 해. 모든 외국인과 거지들은 제우스의 선물이니, 어떤 친절이든 축복이 되는 거야. 그러니 이 낯선 사람에게 음식과 마실 것을 주고, 바람을 피해 강가에서 씻겨 주렴.” 그들은 멈춰 서서 알키노오스의 딸인 공주가 말한 대로 오디세우스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자고 서로 부추겼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에게 옷, 즉 튜닉과 망토를 주고, 금병에 담긴 올리브 기름을 주어 강가로 데려가 씻겨 주었다. 오디세우스는 공손하게 말했다. "얘들아, 여기서 좀 떨어져서 기다려. 내가 더러운 등을 씻고 기름을 발라야 하니까. 꽤 오래됐거든. 부디 조용히 씻게 해 줘. 예쁜 아가씨들 앞에서 벌거벗는 게 부끄럽구나. 머리카락도 예쁘고." 그래서 그들은 물러나서 여주인에게 말했다. 그런 다음 오디세우스는 강물로 등과 어깨의 소금기를 닦아내고 머리카락에 붙은 바닷소금을 씻어냈다. 그러나 그가 깨끗하게 씻고 기름을 듬뿍 바르고, 젊은 미혼 소녀가 준 옷을 입자, 아테나는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보이게 하고, 그의 머리카락을 히아신스처럼 곱슬곱슬하게 자라게 했습니다. 마치 아테나와 헤파이스토스가 숙련된 장인에게 모든 기술을 가르쳐 은에 금을 부어 더욱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게 하는 것처럼,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매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바닷가로 가서 앉았습니다. 그의 잘생김은 눈부셨습니다. 소녀는 깜짝 놀라 단정하게 머리를 손질한 여종들에게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 말 잘 들어! 올림포스 산에 사는 신들이 이 남자가 내 신과 같은 백성들과 만나기를 바라셨던 게 틀림없어. 전에는 가난하고 세련되지 못한 모습이었는데, 이제는 하늘에 사는 신 같아. 나도 이런 남자, 여기 살면서 머물고 싶어 하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고 싶어. 자, 얘들아, 이제 이 낯선 사람에게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어라!" 그녀가 명령을 내리자 소녀들은 복종하여 오디세우스에게 음식과 음료를 가져다주었다. 오디세우스는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마셨다. 그는 거의 굶주린 상태였다. 음식을 맛본 지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팔이 하얀 나우시카에게 묘안이 떠올랐다. 그녀는 옷을 접어 수레에 싣고, 노새들에게 멍에를 씌운 다음 수레 안으로 올라탔다. 그리고 오디세우스에게 분명한 지시를 내렸다. “낯선 이여, 준비하십시오. 마을로 가셔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똑똑해 보이시니 제 말대로 하십시오. 들판과 농지를 지나갈 때, 당신은 소녀들과 함께 노새 뒤에서 재빨리 따라오십시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면 양쪽에 경치 좋은 항구가 있고, 좁은 문이 있는 높은 성벽에 도착할 것입니다. 문 앞에는 곡선형 배들이 길을 따라 정박해 있는데, 각 배마다 특별한 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남의 장소는 포세이돈 신전을 둘러싸고 있는데, 신전에는 땅속 깊이 박힌 무거운 돌들이 박혀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은 배의 장비, 즉 밧줄과 돛을 만들고 노를 다듬습니다. 파이아키아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들의 열정은 돛과 노, 그리고 배에 있으며, 그들은 그것으로 어둡고 회색빛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합니다. 마을 사람들은 자존심이 세서 저를 험담할까 봐 걱정입니다. 무례한 사람이 ‘저 여자 옆에 있는 저 덩치 큰 남자는 누구지? 저 낯선 사람은 어디서 만났지? 저 사람이 저 여자의 남편이 될까? 저 여자는 저 남자를 얻었구나’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배에서 온 외국인이거나, 아니면 그녀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그녀를 꼭 안아준 것이겠지. 그녀가 다른 곳에서 온 남자를 만났다면 더 나을 거야. 그녀는 이곳 사람들을 경멸하거든. 비록 많은 귀족 구혼자들이 있지만 말이야.’ 그러면 그들은 나를 부끄럽게 할 거야. 나 같으면 결혼 전에 남자들과 너무 가까워지고 사랑하는 부모님의 규칙을 어긴 여자를 비난하겠지. 하지만 잘 들어보시오, 나그네.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죠. 길가에 미루나무 숲이 있어요. 그곳에는 샘물이 있고 주변에는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곳은 아테나의 땅이에요. 아버지가 과수원과 영지를 가지고 계신 곳이죠. 사람 목소리가 닿을 수 없을 만큼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요. 거기 앉아서 내가 마을에 있는 아버지 댁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시오. 내가 도착했다고 생각되면, 계속 걸어가서 위대한 아버지, 알키노스 왕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물어보시오.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요. 아주 어린아이도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집은 파이아키아의 다른 집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안뜰을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 곧장 큰 홀로 가시죠. 어머니께서 벽난로 옆에서 불빛을 받으며 놀라운 자주색 양털을 잣고 계실 거예요. 어머니는 기둥에 기대어 서 계시고, 그 뒤에는 노예들이 서 있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 바로 옆에 왕좌에 앉아 신처럼 포도주를 홀짝이시고 계세요. 하지만 아버지를 지나쳐 어머니의 무릎에 엎드려 간청하세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어머니께서 당신에게 잘해주시고 마음속으로 당신을 좋게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집으로,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말하며 그녀는 빛나는 채찍으로 노새들을 재촉했다. 노새들은 강물을 떠나 발굽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갔다. 그녀는 노예들과 위대한 오디세우스가 걸어갈 수 있도록 천천히 노새를 몰았다. 해가 지고 있을 때 그들은 아테나의 유명한 신전인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앉아 곧바로 전능한 제우스의 딸에게 기도했습니다. "제우스의 딸이시여, 불굴의 여왕이시여,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땅을 뒤흔드는 신이 저를 파멸시킬 때 당신께서 저를 도우셨다면, 그들이 저를 불쌍히 여겨 파이아키아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시옵소서." 아테나는 그의 기도를 들었지만, 오디세우스가 고향에 도착할 때까지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오빠가 오디세우스에게 분노하고 있는 것을 존중했기 때문입니다. ==제7권== 오디세우스는 인내심을 갖고 앉아 기도했습니다. 그동안 튼튼하고 멋진 노새들이 소녀를 마을로 실어 날랐고, 소녀는 아버지 궁전 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의 오빠들은 마치 불멸의 존재들처럼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노새의 마구를 벗기고 옷을 안으로 들여놓았습니다. 소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녀의 늙은 노예 에우리메두사가 그녀를 위해 불을 피워 놓았습니다. 이 여인은 오래전 배를 타고 아페이레에서 데려온 사람이었습니다. 백성들은 왕에게 신처럼 절을 했기에 그녀를 왕에게 바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어린 나우시카를 돌보곤 했는데, 이제는 불을 피우고 음식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마을로 힘차게 걸어갔습니다. 아테나는 친절하게도 안개로 그를 감싸 사람들이 그에게 누구인지 묻는 무례한 말들로부터 그를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가 아름다운 도시에 거의 다다랐을 때, 눈빛이 초롱초롱한 아테나가 마치 젊고 미혼인 소녀처럼 물 항아리를 들고 그를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앞에 멈춰 섰습니다. 오디세우스가 말했다. "아이야, 이 땅을 다스리시는 알키노스 왕의 집까지 저를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저는 고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 곳에서 여기까지 왔으니, 저는 이방인이고 이 마을이나 주변 어디에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신은 반짝이는 눈으로 대답했다. "이방인 씨, 원하시는 곳으로 모셔다 드리겠습니다. 왕은 제 아버지 집 근처에 사십니다. 하지만 조용히 걸으시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쳐다보거나 질문하지 마십시오. 이곳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낯선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비록 자신들은 바다를 건너는 것을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배가 매우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세이돈이 그들에게 이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들의 배는 날개처럼, 혹은 생각처럼 빠릅니다." 여신은 그를 그곳으로 인도했다. 그는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갔다. 바다를 누비는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마을을 지나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위대한 여신이자 땋은 머리를 한 아테나가 그를 보살피며 마법의 안개로 그를 보이지 않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배와 항구, 귀족들의 회합 장소, 그리고 꼭대기에 말뚝을 박아 세운 높은 성벽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들은 마침내 왕의 웅장한 궁전에 도착했다. 신성한 아테나는 그에게 윙크하며 말했다. "이리 오세요, 외국인 씨. 여기가 당신이 데려가 달라고 했던 집입니다. 왕과 왕비는 안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계실 겁니다. 겁먹지 말고 들어가세요. 용감한 자는 어떤 모험에서든 성공합니다. 멀리 떨어진 나라에서 온 사람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왕비에게 인사하세요. 그녀의 이름은 아레테입니다. 왕과 왕비는 나우시토스라는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우리메돈은 오래전 거인족의 왕이었는데, 그들은 오만하고 사악했습니다. 그는 자기 백성인 거인들을 죽이고 자신도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의 막내딸 이름은 페리보이아였습니다. 그녀는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포세이돈은 그녀와 동침하여 나우시토스라는 아들을 낳았고, 그는 이곳 파이아키아의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우리의 왕 알키노스와 렉세노르입니다. 아폴로는 렉세노르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들 없이 그를 쏘았습니다. 그는 딸 아레테를 남겼고, 그녀의 삼촌인 알키노스가 그녀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어떤 여자도 그녀만큼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그는 그녀를 존경합니다. 그녀는 그에게, 그녀의 자녀들에게, 그리고 백성들에게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리는 그녀를 마치 여신처럼 여기고, 그녀가 마을을 지나갈 때면 손가락질합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고 통찰력이 뛰어나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분쟁을 해결합니다. 만약 그녀가 당신을 호의적으로 여긴다면,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눈빛이 반짝이는 아테나는 그를 떠났습니다. 그녀는 아름다운 스케리아에서 지칠 줄 모르는 바다를 건너 마라톤과 아테네로 향했고, 에레크테우스의 궁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왕궁에 다가가 청동으로 만들어진 문턱에 섰습니다. 그의 마음속에는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위대한 왕의 궁전은 높았고, 햇살이나 달빛처럼 빛났습니다. 입구에서 침실까지 벽은 온통 청동으로 되어 있었고, 그 위로 푸른색 띠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금빛 문은 궁전을 안전하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은으로 만든 기둥들이 문턱에서 솟아 있었고, 상인방은 은, 손잡이는 금으로 되어 있었다. 양쪽에는 헤파이스토스가 뛰어난 솜씨로 만든 은과 금으로 된 개들이 서 있었는데, 용감한 알키노스 왕의 집을 지키기 위한 불멸의 개들이었다. 문에서 안쪽 방까지 벽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여인들이 수놓은 부드러운 수놓은 덮개가 덮여 있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 남녀들은 그곳에 앉아 먹고 마시며 풍족한 생활을 누렸다. 금으로 만든 소년 조각상들이 받침대 위에 놓여 있었고, 그들은 손에 불타는 횃불을 들고 밤에 식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홀을 밝히고 있었다. 왕의 집에는 쉰 명의 여종이 있었는데, 어떤 이들은 맷돌에 노란 곡식을 갈고, 어떤 이들은 천을 짜고 앉아 바스락거리는 미루나무 잎처럼 빠른 손가락으로 실을 잣고 있었으며, 짜인 천에서는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파이아키아 남자들이 배를 띄우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었던 것처럼, 그곳 여자들은 아테나 여신이 그들에게 아름다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지성과 기술을 주었기에 직조 솜씨가 탁월합니다. 문 밖 안뜰에는 울타리로 둘러싸인 4에이커 크기의 과수원이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들은 과일로 가득 차 있다. 선명한 색깔의 사과, 배, 석류, 달콤한 무화과, 탐스러운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다. 겨울이나 여름에도 과일이 떨어지거나 시들지 않는다. 일 년 내내 과일이 자란다. 서풍이 항상 불어와 과일을 살찌우고 익게 한다. 배는 익어가고, 사과는 사과가, 포도는 포도가, 무화과는 무성하게 열린다. 비옥한 포도밭도 조성되어 있다. 따뜻한 쪽의 평평한 경사면에서 포도를 햇볕에 말린다. 포도송이를 따서 밟아 으깨면 덜 익은 포도송이는 꽃잎을 떨어뜨리고, 익어가는 포도송이는 보라색으로 물든다. 샘물이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정원 전체를 흐르고, 다른 하나는 안뜰 문턱에서 궁전 쪽으로 솟아나와 사람들이 식수를 길어간다. 이처럼 신들은 알키노오스 왕의 집에 아름다운 선물을 내려주었다. 오랜 세월 고난을 견뎌온 강인한 오디세우스는 그곳에 서서 놀라움에 휩싸인 채 바라보다가 재빨리 궁전 문턱을 넘어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위엄 있는 지도자들이 날카로운 눈을 가진 헤르메스 신에게 제물을 바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들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헤르메스에게 술을 바쳤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가 만들어준 안개로 변장한 채 집 안으로 들어가 아레테와 왕에게 다가갔다. 그는 아레테의 무릎을 껴안았고, 순식간에 마법의 안개가 흩어졌다. 그들은 오디세우스의 모습을 보고 놀라 모두 침묵에 잠겼다. 오디세우스는 말했다. "레크세노르의 딸 아레테 왕비여, 저는 오랜 세월 고통과 상실을 겪었습니다. 왕비님과 왕세자님, 그리고 이곳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는 이들에게 간청합니다. 신들이 왕비님의 삶을 축복하시고, 왕비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와 명예를 물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부디 제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도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가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떠나 있어서 가슴이 아픕니다." 그는 화롯가 재 속에 앉았습니다. 모두가 침묵을 지키다가 에케네우스가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파이아키아의 원로 정치가이자 웅변에 능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돕고 싶어하며 말했습니다. “알키노오스, 당신도 알다시피 낯선 사람을 화롯가 재 속에 앉혀 두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모두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를 일으켜 은 의자에 앉히고 포도주를 따르도록 하십시오.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제물을 바치도록 하십시오. 하녀는 창고에서 그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알키노오스는 오디세우스의 손을 잡고 그를 재 속에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 라오다마스에게 자리를 비켜주라고 하고 자신 옆에 앉았습니다. 여종은 금 항아리에 물을 담아 그의 손을 씻겨 주었고, 은그릇에 물을 따라 주었다. 그리고 윤이 나는 나무 탁자를 가져왔고, 한 천한 노예는 빵과 고기가 가득 담긴 접시를 가져왔다. 반쯤 굶주리고 기진맥진했던 영웅은 먹고 마셨다. 위엄 있는 알키노우스 왕은 술꾼 폰토노스에게 말했다. "가서 그릇에 술을 섞어 모든 손님에게 따라 주어라. 그리하여 고통받는 자들을 축복하시는 천둥의 신 제우스께 술을 바치도록 하라." 소년은 달콤하고 맛있는 술을 섞어 모든 사람의 잔에 따라 주었고, 먼저 신들에게 따라 주었다. 그들은 제물을 바치고 원하는 만큼 술을 마셨습니다. 그러자 알키노스가 말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신들이시여. 제 마음이 명하는 바를 들어주십시오. 잔치는 끝났으니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드십시오. 새벽이 되면 우리는 최고의 병사들을 더 불러 모아 그 낯선 이를 우리 궁전에 모시고 신들에게 훌륭한 제물을 바칠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여정을 어떻게 도울지 계획하여 손님이 고통이나 어려움 없이, 아무리 먼 곳이라 할지라도 길에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고 순조롭게 집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집에 도착하면 그는 태어날 때부터 운명과 무거운 존재들, 즉 방직공들이 정해 놓은 모든 것을 견뎌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가 불멸의 존재이고 하늘에서 온 것이라면, 신들은 방식을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그들에게 엄청난 양의 제물을 바치면 그들은 우리에게 직접 모습을 드러내곤 했습니다. 그들은 우리 가운데 앉아 음식을 먹습니다. 우리 중 단 한 사람이 길을 걷다가 그들을 만나더라도 그들은 우리에게서 숨지 않습니다. 우리는 거인족이나 키클롭스족처럼 가까운 친구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게 계산한 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알키노스여,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저는 하늘의 불멸의 신들과 같지 않습니다. 제 키는 보통이고, 사람처럼 보입니다. 고통에 있어서는 당신이 아는 가장 고통받는 사람과도 견줄 만합니다. 제가 겪었던 수많은 위험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하도록 뜻하셨습니다. 하지만 슬픔에도 불구하고 제게 식사를 허락해 주십시오. 배는 마치 낑낑대는 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피곤하거나 슬픔에 잠겨 있어도 배를 채우라고 애원합니다. 제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지만, 배는 항상 먹고 마시라고 재촉합니다. 제가 겪은 고통을 잊고 배를 채우라고 합니다. 내일 새벽, 이 모든 고통 끝에 고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 재산과 노예, 그리고 집을 바라보며 여생을 보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모두들 낯선 사람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를 고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신들에게 음료를 바치고 원하는 만큼 마신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잠자리에 들었다. 오디세우스는 연회장에 남아 아레테와 신과 같은 알키노스 옆에 앉아 있었다. 연회 음식은 노예들이 치우고 있었다. 하얀 팔을 가진 아레테는 그가 입고 있는 멋진 옷, 자신이 여종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짠 망토와 셔츠를 알아차렸다. 그녀의 말이 마치 날개를 달고 그에게 전해졌다. "낯선 이여, 제가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어디에서 오셨습니까? 그리고 그 옷은 누가 주었습니까? 바다를 떠내려 왔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는 신중하게 말을 고르며 대답했다. "폐하, 모든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신들이 제게 너무나 많은 시련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 바다에 오기기아라는 섬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아틀라스의 딸이자, 매끄러운 땋은 머리를 한 강력한 여신, 교활한 칼립소가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신들에게도 인간들에게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제우스가 제 배를 낚아채 밝은 번개와 함께 포도주빛 바다 위로 갈라놓았을 때, 저는 홀로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제 동료, 용감한 친구들은 모두 죽었습니다. 저는 배의 용골을 껴안고 열흘 동안 표류했습니다. 열 번째 밤, 신들이 저를 데려가 아름답고 강력한 여신 칼립소의 고향인 오기기아에 도착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사랑으로 보살피며 죽음과 시간으로부터 영원히 해방시켜 주겠다고 맹세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7년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제게 신들이 입는 것과 같은 옷을 주었지만, 그들은 항상 눈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마침내 8년이 되었고, 제우스 신으로부터 내가 떠나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마침내 그녀의 마음도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튼튼하게 묶은 나무 뗏목에 태워 보냈는데, 음식과 달콤한 포도주, 그리고 신들이 입을 법한 옷들을 갖춰 주었고, 따뜻하고 온화한 바람도 보내주었습니다. 나는 17일 동안 바다를 항해했습니다. 18일째 되는 날, 당신 나라의 어두컴컴한 산들이 나타나자 나는 너무나 기뻤지만, 더 큰 불행이 닥쳐왔습니다. 포세이돈 신이 바람을 일으켜 나를 막았고, 바다를 휘저었습니다. 나는 흐느껴 울며 그곳에 매달려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내 내 뗏목은 거대한 폭풍에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깊은 바다를 헤엄쳐 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만약 내가 곧바로 상륙하려 했다면 바위에 부딪혀 다시 떠밀려갔을 것입니다. 나는 강어귀에 도착할 때까지 헤엄쳐 갔는데, 그곳은 상륙하기에 완벽한 장소처럼 보였습니다. 바람도 막아주고, 잔잔하고, 파도도 전혀 없었습니다. 바위들. 그래서 나는 거기에 털썩 주저앉아 거룩한 밤이 될 때까지 기력을 회복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런 다음 빗물로 채워진 강에서 기어 나와 강둑으로 가서 덤불 속에 숨고 나뭇잎을 쌓아 덮었습니다. 어떤 신이 내게 깊은 잠을 내려주셨습니다. 나는 무거운 마음으로 밤새도록, 그리고 새벽부터 정오까지 나뭇잎 아래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해변에서 소녀들이 놀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딸이 여신처럼 아름다웠고, 그녀의 노예들도 있었습니다. 290 나는 그녀에게 기도했습니다. 그처럼 어린 소녀가 그렇게 분별력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젊은이들은 보통 그렇게 사려 깊지 않으니까요.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친절했습니다. 음식과 포도주를 주었고, 강에서 나를 씻겨 주었고, 이 옷도 주었습니다. 이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에게 진실을 말했습니다.” 280 알키노스는 “내 딸이 한 일 중 딱 하나만 잘못되었다. 자네가 먼저 딸에게 간청했으니, 딸이 직접 여종들을 데리고 자네를 데려왔어야 했다.” 300 오디세우스는 조심스럽게 대답했다. “위대한 왕이시여, 당신의 딸은 정말 훌륭합니다. 부디 그녀를 책망하지 마십시오. 딸이 저에게 여종들을 데리고 오라고 했지만, 저는 너무 부끄럽고 불안했습니다. 왕께서 저를 보시면 불쾌해하실까 봐 걱정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쉽게 의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왕이 대답했다. “내 마음은 아무 이유 없이 화를 내는 타입이 아니다. 절제가 언제나 최선이다. 아테나, 제우스, 아폴로여, 당신들은 참으로 호감이 가는 사람이로군요! 부디 여기에 머물러 제 딸과 결혼하여 제 아들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신다면 집과 재산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원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의 의사에 반하여 이곳에 붙잡아 두지는 않겠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시기를! 당신의 여정에 대해서는 내일 출발하실 수 있도록 약속드립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이 드시면, 잔잔한 바다를 건너 당신의 고향, 혹은 원하시는 곳 어디든, 심지어 에우보이아 너머까지도 노를 저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성들이 금발의 라다만토스를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에게 데려다 줄 때 보았던 곳이죠. 그곳은 지구상에서 가장 먼 해안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그날 왕복했는데도 지치지 않았습니다. 제 배들이 얼마나 훌륭하고, 제 백성들이 노를 저어 바다를 얼마나 잘 가꾸는지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그 순간, 그토록 많은 고난을 견뎌낸 오디세우스는 기뻐하며 기도했습니다. “오, 아버지 제우스시여, 알키노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그의 명성이 영원히 땅 위에 빛나게 하시고, 제가 고향에 무사히 도착하게 하소서.” 이 말을 듣자, 백발의 아레테는 시종들에게 현관에 침대를 내놓고 그 위에 고운 자주색 담요를 깔고 덮개와 양털 이불을 덮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시종들은 횃불을 들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침대를 깔끔하게 정리한 후, 오디세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손님, 일어나 밖으로 나오십시오. 침대가 준비되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긴 모험 끝에 베란다의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둘러싸인 침대에서 잠들 수 있어 기뻤다. 알키노스는 아내 옆 방에서 잠들어 있었는데, 아내는 그들의 침대를 정리하고 함께 잠을 잤다. ==제8권== 곧 새벽이 밝아와 하늘을 장밋빛으로 물들였다. 위엄 있고 거룩한 알키노스 왕은 잠에서 벌떡 일어났고, 도시를 정복한 오디세우스도 마찬가지였다. 축복받은 위대한 알키노스 왕은 배를 타고 손님을 페아키아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 위에 나란히 앉았다. 그동안 아테나는 왕실 사자처럼 마을 곳곳을 돌아다녔다.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을 돕기 위해 아테나는 차례로 각 사람 곁에 서서 말했다. "나리, 회의 장소로 오셔서 우리 왕궁을 방문한 손님에 대해 알아보십시오. 바다를 떠돌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불멸의 신처럼 보입니다." 이렇게 아테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웠고, 곧 회의석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라에르테스의 영리한 아들을 본 군중은 감탄했다. 아테나는 그의 머리와 어깨에 신비로운 마법을 걸어주었고, 그를 더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파이아키아인들은 그가 앞으로 치러질 여러 가지 기량 시험을 통과할 때 그를 환영하고 존경하게 될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자 알키노스는 그들에게 연설을 시작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족장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마음의 소명을 너희에게 말하겠다. 이방인 한 사람이—나는 그의 이름을 알지 못한다—서쪽이나 동쪽에서 방황하다가 내 집에 나타났다. 그는 여행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하고 기도한다. 우리가 전에 다른 손님들을 도왔던 것처럼 그를 도우자. 내 집에 손님을 머물게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우리는 항상 그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제 배를 띄워 첫 항해를 시작하게 하고, 가장 훌륭한 사람 52명을 선원으로 뽑아 노를 벤치 옆에 묶어 두자. 그리고 해안으로 돌아와 내 집으로 오너라. 젊은이들은 서둘러 잔치를 준비하라. 내가 풍족하게 음식을 준비하겠다. 그리고 너희 영주들도 나와 함께 그를 환영해 주렴. 거절하지 말라! 시인 데모도쿠스도 초대해야 한다. 신의 은총을 받은 자이니 그가 부르는 노래는 무엇이든 듣기 좋을 것이다.” 그가 앞장서서 갔다. 귀족들은 그와 함께 갔고, 하인은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왕의 명령대로 정예 젊은이들 쉰두 명은 해안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거친 바닷물에 이르러 검은 배를 물에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가죽 끈에 노를 하나씩 묶어 질서정연하게 고정했습니다. 흰 돛을 활짝 펼치고 배를 물 위에 정박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왕의 웅장한 궁전을 향해 걸어갔습니다. 홀과 회랑은 노인과 젊은이들로 가득했습니다. 알키노오스는 많은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양 열두 마리와 은빛 어금니를 가진 멧돼지 여덟 마리, 그리고 느릿느릿 움직이는 소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들은 동물의 가죽을 벗기고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하인은 뮤즈가 숭배하는 시인을 데려왔습니다. 뮤즈는 그에게 좋은 선물과 나쁜 선물, 두 가지를 주었습니다. 그의 시력을 빼앗았지만, 아름다운 노래를 주었습니다. 술 장수는 은으로 장식된 의자를 가져와 모든 손님들 가운데 기둥에 기대어 세웠습니다. 그리고 못에 시인의 리라를 머리 위에 걸어두고 연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시종은 시인 옆에 탁자를 차리고 빵 바구니와 와인 한 잔을 놓아 원할 때마다 마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가 부르자 뮤즈는 시인에게 하늘에까지 명성이 자자한 유명한 일화,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의 다툼에 대한 노래를 부르도록 했습니다. 화려한 제사 잔치에서 두 사람이 격렬하게 다투었는데, 아가멤논은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두 사람이 다투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아가멤논이 피토의 신탁소에 가서 입구 돌을 넘어 신탁을 구할 때, 아폴론이 제우스의 계략으로 그리스인과 트로이인에게 고통이 시작될 것이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건장한 손으로 무거운 자주색 망토를 집어 얼굴을 가렸다. 그는 자신이 우는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부끄러웠다. 노래꾼이 노래를 멈출 때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닦고 망토를 끌어내린 후 신들을 위해 잔에서 포도주를 한 방울 따랐다. 하지만 그때마다 파이아키아의 귀족들은 음유시인에게 다시 노래를 부르라고 재촉했다. 그들은 그의 노래를 좋아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유시인은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오디세우스는 신음하며 망토 아래로 얼굴을 숨겼다. 그의 옆에 앉아 있던 알키노스만이 그의 눈물을 보고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그는 재빨리 말했다. "폐하! 우리는 이미 잔치에 대한 소망과 잔치의 동반자인 리라에 대한 소망을 충족시켰습니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 모든 운동 경기를 준비합시다. 그러면 손님이 집에 돌아가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권투, 씨름, 높이뛰기, 달리기에서 최고라고 자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소년이 앞장섰고, 다른 사람들도 뒤따랐다. 소년은 리라를 걸이에서 내려 데모도쿠스의 손을 잡고 경기를 구경하러 나온 군중 속으로 그를 이끌고 나갔다. 그곳에는 아크로네우스, 오키알루스, 엘라트레우스, 나우테우스, 토온, 안키알루스, 에레트메우스, 아나베시네우스, 폰테우스, 프림네우스, 프로레우스, 폴리나우스의 아들이자 테크톤의 손자인 암피알루스, 그리고 나우볼루스의 아들인 에우리아루스 등 많은 젊은 운동선수들이 서 있었다. 에우리아루스는 아레스처럼 파멸의 신으로 불렸다. 그는 외모와 힘에 있어서 라오다마스 다음으로 파이아키아에서 가장 뛰어났다. 위대한 알키노스의 세 아들, 라오다마스, 신과 같은 클리토네우스, 그리고 할리우스가 일어섰습니다. 먼저 달리기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줄을 서서 트랙을 따라 순식간에 질주하여 들판의 먼지를 일으켰습니다. 클리토네우스는 단연코 단거리 달리기에서 최고였습니다. 그는 노새가 쟁기질한 밭의 길이만큼 다른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관중석에 도착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잔혹한 레슬링 경기가 이어졌는데, 에우리아루스가 가장 뛰어났습니다. 암피알루스는 멀리뛰기에서 탁월했습니다. 그리고 원반던지기에서는 단연 엘라트레우스가 최고였습니다. 왕자 라오다마스는 권투에 뛰어났습니다. 130 그들은 모두 경기를 즐겼습니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치자, 알키노스의 아들 라오다마스가 말했다. "친구들이여, 이제 저 낯선 사람에게 운동을 하는지 물어봐야겠소. 체격이 좋고, 다리와 팔, 목이 튼튼하군. 고난을 겪었지만 아직 젊은 나이로 보이는군. 아무리 강했던 사람이라도 바다만큼 사람을 꺾을 수는 없소." 에우리아루스가 대답했다. "라오다마스, 네 말이 맞소. 직접 그에게 도전해 보는 게 어떻겠소?" 알키노스의 고귀한 아들도 그의 말에 동의했다. 그는 모두 가운데로 일어나 오디세우스를 불렀다. "이리 오시오!" 그가 말했다. "자, 자네도 우리 경기를 해보는 게겠소. 운동을 할 줄 안다면 말이오. 그럴 것 같소. 한평생 동안 손과 발로 이루어낸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일은 없소. 그러니 걱정은 잊고 한번 해보시오. 배가 출항했으니 곧 항해를 시작할 것이오. 선원들이 대기하고 있소." 오디세우스는 곰곰이 생각했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라오다마스여, 어찌하여 이런 도전을 하며 나를 조롱하는가? 내 마음은 슬픔에 잠겨 있지, 경기에 얽매여 있지 않다. 너무나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었기에 이제는 그저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다. 나는 여기 앉아 당신의 왕과 백성들에게 내 소원을 들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에우리아루스는 노골적으로 조롱하며 대답했다. “낯선 자여, 자네는 운동 경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모양이군. 자네 같은 놈은 잘 안다. 상선 선원들의 선장인 자네는 바다를 떠돌아다니며 화물과 화물에만 신경 쓰고,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이익만 챙긴다. 자네는 운동선수가 아니다.” 그는 얼굴을 찌푸리며 대답했다. "이방인아, 자네는 얼마나 오만한 소리를 하는가! 신들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몸과 마음, 말솜씨를 축복으로 주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허약하지만 신의 축복을 받아 아름다운 말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바라보고, 그의 말은 침착하고 위엄 있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눈에 띄고, 그가 마을을 걸어갈 때면 사람들은 그를 신처럼 바라본다. 또 어떤 사람은 신과 같은 외모를 가졌지만 말솜씨는 형편없다. 자네도 마찬가지다. 자네는 겉모습은 훌륭하지만, 신조차도 자네의 몸을 더 좋게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네의 정신은 불구다. 자네의 터무니없는 말에 나는 분노를 느꼈다. 나는 스포츠와 경기 경험이 부족하지 않다. 젊었을 때는 강한 팔을 믿고 항상 1등이었다. 지금은 고통이 나를 짓누르고 있다. 나는 전쟁의 고통을 견뎌냈고, 바다의 위험을 헤쳐왔다. 하지만 자네는 나에게 도전하여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고통스럽지만 나는 경쟁하겠다." 그러자 그는 망토를 걸친 채 뛰어올라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무거운 거대한 원반을 움켜쥐었다. 그는 몸을 돌려 팔을 뒤로 젖혔다가 건장한 손으로 원반을 던졌다. 원반은 윙윙거리는 소리를 내며 날아갔다. 노 젓기에 능했던 파이아키아인들은 원반의 궤적 아래 몸을 숙여 움츠렸다. 원반은 다른 말뚝들을 훨씬 넘어 날아갔다. 아테나는 그 지점을 표시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그녀는 말했다. "낯선 이여, 눈먼 사람이라도 더듬어 이 표시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모든 표시보다 훨씬 앞서 있다. 축하해도 좋다! 너희가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했고, 그 누구도 너희만큼 멀리, 더 멀리 던질 수 없을 것이다!" 오디세우스는 자신을 지지해 줄 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며,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젊은 파이아키아인들에게 말했다. "이것에 한번 도전해 보시오! 할 수 있다면, 더 멀리, 혹은 똑같이 멀리 또 한 번 던져 보겠소. 당신들이 나를 화나게 했으니, 어떤 운동이든 해보겠소. 어서! 권투든, 씨름이든, 달리기든, 누구와든 시합할 수 있소. 다만 라오다마스만은 예외로 하오오다마스. 그는 나의 주인이니. 누가 친구와 싸우겠소? 낯선 땅에서 자신을 환대해 준 사람에게 시비를 거는 자는 무가치하고 어리석은 자이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자이오. 하지만 나는 당신들 중 누구와도 시합할 수 있소. 내 실력을 시험해 보시오. 당신들의 실력도 알려주시오. 나는 어떤 운동에도 약하지 않소. 나는 잘 다듬어진 활을 다루는 법을 알고 있소. 많은 동료들이 내 옆에서 화살을 쏘아 올렸지만, 나는 언제나 적군 무리에서 가장 먼저 적을 쏘아 올렸소. 트로이에서 아카이아인들이 활을 쏠 때, 나보다 뛰어난 자는 단 한 명뿐이었소. 필록테테스. 지상에서 빵을 먹고 사는 다른 인간들은 모두 나보다 활 솜씨가 형편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헤라클레스나 에우리토스처럼 신들과 활쏘기 시합을 하려던 초인적인 궁수들과는 경쟁하지 않겠습니다. 아폴론은 그가 그런 제안을 하자마자 격노하여 그를 죽였습니다. 그는 젊은 나이에 죽었고, 고향에서 장수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화살로 맞추는 거리보다 훨씬 멀리 창을 던질 수 있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여러분 중 누가 달리기 시합에서 이기느냐일 뿐입니다. 저는 뗏목을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가 약해져서 평소처럼 운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군중은 침묵했지만, 알키노스가 말했다. “각하, 아주 훌륭한 예의로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고 싶다는 소망과, 이 경기장에 나와 당신을 조롱한 자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셨습니다. 제대로 말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잘 들어보십시오. 집에 돌아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잔치를 벌일 때, 당신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고, 우리 조상 대대로 지금까지 우리가 이룩해 온 모든 업적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씨름이나 권투에는 뛰어나지 않지만, 달리기에는 빠르고 배를 다루는 데는 최고입니다. 우리는 잔치, 리라 연주, 춤, 다양한 옷차림, 따뜻한 목욕과 잠자리를 좋아합니다. 자, 이제 파이아키아 최고의 무용수들이 공연하게 하십시오. 손님께서 집에 돌아가셔서 친구들에게 우리가 항해술, 달리기, 춤과 노래에 얼마나 뛰어난지 이야기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데모도쿠스에게 줄 리라를 안에서 가져오십시오. 어서 가십시오!” 왕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종이 리라를 가져왔습니다. 백성들은 경기가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홉 명의 심판을 뽑았습니다. 그들은 춤을 출 수 있도록 바닥을 평평하게 하고, 그 주위에 넓은 원을 만들었습니다. 시종이 데모도쿠스에게 리라를 건넸습니다. 데모도쿠스는 젊고 잘 훈련된 소년들을 대동하고 원의 중앙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소년들은 발을 구르며 신성한 춤을 추었고, 그들의 빠른 다리는 빛났습니다. 오디세우스는 그 광경에 경탄했습니다. 시인은 리라를 연주하며 아름다운 왕관을 쓴 아프로디테가 아레스에게 품은 사랑에 대한 매혹적인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레스는 아프로디테에게 아낌없는 선물을 주었고, 헤파이스토스의 침대를 더럽혀 둘이 몰래 관계를 맺었습니다. 태양신은 그 모습을 보고 헤파이스토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헤파이스토스에게는 쓰디쓴 소식이었습니다. 그는 복수하기 위해 대장간으로 가서 거대한 모루를 받침대 위에 올려놓고 결코 끊어지거나 풀릴 수 없는 튼튼한 사슬을 두들겼습니다. 그는 아레스에게 몹시 화가 났습니다. 덫을 만든 후, 그는 사랑하는 침대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 침대 기둥 주위에 엉킨 케이블을 감고, 가느다란 거미줄처럼 천장에 매달았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신들조차도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솜씨는 정말 기발했습니다. 침대에 덫을 설치한 후, 그는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인 문명화된 도시 렘노스로 갔습니다. 황금 기사 아레스는 망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유명한 기적을 행하는 헤파이스토스가 집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프로디테와 사랑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아프로디테는 아버지인 크로노스의 강력한 아들을 방문하고 돌아와 앉아 있었습니다. 그때 아레스는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 "내 사랑, 우리 함께 잠자리에 들자. 헤파이스토스는 마을을 떠났어. 이상한 언어를 쓰는 신티아인들을 만나러 렘노스에 갔을 거야." 아프로디테는 그와 함께 눕고 싶어 흥분했고, 둘은 함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천재적인 헤파이스토스가 만든 사슬이 그들을 단단히 묶어 움직일 수도, 일어설 수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갇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리를 저는 신은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렘노스 섬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는 집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워하며 그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문간에 서 있던 그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는 우렁찬 함성을 지르며 모든 신들을 불렀다. “오, 아버지 제우스여, 그리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모든 축복받은 신들이여, 보십시오! 웃으셔도 좋지만, 참기 힘듭니다. 제우스의 딸인 아프로디테가 절름발이인 저를 어떻게 무시하는지 보십시오. 그녀는 파괴적이고 강하고 잘생긴 아레스를 사랑합니다. 저는 약합니다. 부모를 탓합니다.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보십시오, 저 둘이 제 침대에서 연인처럼 자고 있습니다. 저는 그 광경에 소름이 끼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랑이 깊더라도 그들은 더 이상 저렇게 누워 있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곧 깨어나고 싶어 하겠지만, 그녀의 아버지가 제가 딸을 위해 지불한 값을 갚을 때까지 제 덫과 사슬이 그들을 꽉 붙잡아 둘 것입니다. 그녀의 눈은 마치 개처럼 저를 쳐다봅니다. 그녀는 너무나 아름답지만, 자제력이 부족합니다.” 신들이 그의 집에 모였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 도움을 주는 헤르메스, 그리고 아폴로가 있었다. 여신들은 수줍음 때문에 집에 머물렀다. 좋은 것을 주시는 축복받은 신들이 문간에 서 있다가 헤파이스토스가 설치한 기발한 함정을 보고 폭소를 터뜨렸다. 그들은 바라보며 서로 말했다. "죄는 대가를 치르는 법이다! 느린 자가 빠른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리가 불편하고 느린 헤파이스토스가 자신의 솜씨로 올림포스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를 잡았으니 말이다. 아레스는 간음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수군거렸다. 그때 제우스의 아들 아폴로가 헤르메스에게 말했다. "내 형제 헤르메스, 황금빛 아프로디테와 함께 그녀의 침대에서, 비록 무거운 사슬에 묶여 있더라도,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고 싶느냐?" 날카로운 눈을 가진 전령 헤르메스가 대답했다. "아, 활의 신 아폴로 형제여, 만약 그럴 수만 있다면! 나는 세 배, 아니 그 이상으로 단단히 묶여서 당신들 신들과 당신들의 모든 아내들이 지켜보는 앞에서라도 아프로디테와 함께 잠자리를 같이 할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자 불멸의 신들 사이에서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직 포세이돈만이 웃지 않았다. 그는 헤파이스토스에게 아레스를 풀어달라고 간청하고 애원했다. 그는 기적을 행하는 신에게 말했다. "이제 그를 놓아주십시오! 당신이 부탁하신 대로 그는 신들 사이에서 마땅한 벌을 받을 것입니다." 유명한 절뚝거리는 신이 대답했다. "포세이돈이여, 그런 질문은 하지 마시오. 악당들을 풀어주는 것은 역겨운 일이다. 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레스가 속박과 빚에서 벗어난다면 내가 어찌 당신을 묶을 수 있겠는가?" 지진의 신 포세이돈은 그에게 대답했다. "헤파이스토스, 만약 그가 이 빚을 피하려 한다면 내가 반드시 갚겠소." 절뚝거리는 신이 말했다. "그렇다면 당신께 대한 예의로 당신의 부탁대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헤파이스토스는 온 힘을 다해 사슬을 풀었다. 두 연인은 속박에서 벗어나 둘 다 뛰어올랐다. 아레스는 트라키아로 떠났고, 아프로디테는 미소를 지으며 키프로스의 파포스 섬으로 향했다. 그곳에는 향기로운 제단과 성소가 있었다. 은총의 여신들은 그곳에서 그녀를 씻기고 불멸의 존재들에게 빛을 발하는 마법의 기름을 발라주었으며, 화려한 옷을 입혀주었다. 그녀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그것은 시인의 노래였습니다. 오디세우스는 즐겁게 듣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때 알키노스는 할리우스에게 라오다마스와 춤을 추라고 했습니다. 그들만큼 춤을 잘 추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장인 폴리부스가 만들어준 자주색 공을 가져갔습니다. 한 소년은 뛰어올라 공을 구름 위로 던지고, 다른 소년은 발을 땅에서 떼고 뛰어올라 착지하기 전에 공을 쉽게 잡았습니다. 그들은 공을 똑바로 위로 던지는 연습을 한 후, 비옥한 땅 위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끊임없이 자리를 바꿔가며 춤을 추었습니다. 들판 주위에 서 있던 다른 소년들은 시끄럽게 발을 구르며 박자를 맞췄습니다. 그때 오디세우스가 말했습니다. "많은 백성의 왕이시여, 위대한 군주시여, 당신의 무용수들이 최고라고 자랑하셨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니 감탄스럽습니다." 존경받는 왕은 그 말에 기뻐했습니다. 그는 곧바로 백성들에게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의 지도자들과 영주들, 그리고 귀족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이 낯선 사람은 매우 현명해 보입니다. 그러니 주인이 손님을 우호적으로 대접하듯 선물을 줍시다. 우리 백성은 열두 명의 영주가 다스리고 있으며, 제가 열세 번째 영주입니다. 우리 각자는 귀한 금 한 파운드와 깨끗하게 세탁한 옷, 튜닉과 망토를 가져오십시오. 그것들을 쌓아 올려 손님이 이 모든 선물을 받고 기뻐하며 식사에 참석하게 하십시오. 에우리아루스는 그에게 사과하고, 그의 말이 부적절했으니 특별한 선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모두 동의했고, 각자 대리인을 보내 선물을 가져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에우리아루스가 말했습니다. “위대한 왕 중의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폐하의 명령대로 사과하겠습니다. 그리고 은 손잡이와 상아로 조각한 칼집이 있는 이 청동 검을 그에게 선물하겠습니다. 그에게 아주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알키노오스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오디세우스의 손에 쥐여주었다. 오디세우스는 말을 쏟아냈다. "환영합니다, 나리. 우리 집에 머무르십시오. 혹시라도 무례한 말이 있더라도 바람에 날아가 버리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신들이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가 아내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멀리 떨어져 오랫동안 고통받으셨으니 말입니다." 410 오디세우스는 "친구여,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신들이 당신을 보호하시고, 당신이 제게 주신 이 검을 결코 잊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은으로 장식된 검을 등에 메었고, 해가 질 무렵 귀한 선물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노예들은 선물들을 알키노오스의 집 안으로 옮겼다. 왕자들은 아름다운 물건들을 어머니인 왕비 옆에 쌓아 두었다. 420 알키노오스 왕은 모두를 집 안으로 안내하여 의자에 앉혔다. 그는 아레테에게 말했다. "여보, 우리 집에서 가장 좋은 궤짝을 가져와서 그 안에 튜닉과 갓 세탁한 망토를 넣어 두시오. 청동 가마솥을 불 위에 올려 물을 끓여서 손님이 목욕할 수 있도록 하시오. 그런 다음 귀족들이 가져온 귀한 선물들을 보여주고 연회와 노래를 즐기게 하시오. 나도 선물을 하나 준비했소. 금으로 만든 화려한 잔인데, 430개 값어치를 하시오. 손님이 제우스와 다른 신들에게 제물을 바칠 때마다 나를 떠올려 주기를 바라오." 아레테는 하인들에게 빨래할 큰 솥을 빨리 데우라고 명령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 위에 가마솥을 올려놓고 물을 붓고 장작을 쌓았다. 불길이 솥 주위를 감싸며 물을 데웠다. 아레테는 자기 방에서 궤짝을 가져와 손님에게 줄 선물, 즉 그들이 준 옷과 금을 그 안에 넣었다. 그리고 자신도 망토와 튜닉을 넣었다. 그녀는 그에게 “뚜껑을 잘 지키고 묶어 두세요. 그래야 검은 배에서 잠이 들었을 때 아무도 당신을 훔쳐가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다. 상실을 여러 번 겪어본 오디세우스는 주의 깊게 들었다. 그는 뚜껑을 닫고 키르케에게서 배운 교묘한 매듭으로 묶었다. 그러자 여종은 곧바로 그를 목욕탕으로 데려가 씻겼다. 그는 따뜻한 물을 보고 기뻐했다. 곱슬머리 칼립소의 집을 떠난 이후로 목욕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칼립소는 그를 마치 신처럼 보살펴 주었다. 여종들은 그를 씻기고 기름을 발라준 다음 튜닉과 고운 양모 망토를 입혀주었다. 깨끗하게 씻고 난 그는 남자들과 함께 술을 마셨다. 그때 신처럼 아름다운 나우시카가 궁전 지붕을 떠받치는 기둥 옆에 서 있었다. 그녀는 오디세우스를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쏟아냈다. 460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낯선 이여. 하지만 집에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목숨을 빚지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당신을 도왔으니까요.”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나우시카여, 헤라의 남편이자 천둥의 신이신 제우스께서 제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공주님, 제 목숨을 구해 주셨으니 그곳에서 영원히 신처럼 당신께 기도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왕 옆에 앉았다. 이제 음식을 차리고 포도주를 따르고 있었는데, 집사가 존경받는 시인 데모도쿠스를 연회장 중앙으로 데리고 나왔다. 그는 데모도쿠스를 기둥에 기대어 앉혔다. 오디세우스는 재빨리 생각하여 기름이 듬뿍 붙은 돼지고기를 한 조각 잘랐다. 접시에는 고기가 많이 남아 있었다. 그는 집사에게 말했다. "이 고기를 가져다가 데모도쿠스에게 전해 주어라. 비록 슬프지만 그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시인들은 지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 뮤즈는 그들에게 노래하는 법을 가르쳤고, 시인들을 사랑한다." 그래서 집사는 데모도쿠스에게 고기를 건넸다. 데모도쿠스는 기쁘게 고기를 받았고, 모두들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배를 채우고 마신 후, 여러 계략을 꾸민 영리한 책략가가 말했다. "데모도쿠스, 자네는 정말 대단하군! 내가 자네를 누구보다 칭찬하노라. 아폴로 신이 자네를 가르쳤거나, 아니면 제우스의 딸인 뮤즈가 자네를 가르쳤나 보네. 자네는 그리스인들이 트로이에서 무엇을 이루었고 무엇을 겪었는지 마치 그곳에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던 사람에게 들은 것처럼 정확하게 묘사하군. 그러니 에페이우스가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만든 목마 이야기를 노래해 주게. 오디세우스는 그 목마를 끌어다 성채 안으로 끌고 들어가 병사들을 태워 도시를 약탈했지. 자네가 그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다면, 자네는 진정 영감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겠네." 신이 음유시인에게 노래를 부르도록 영감을 준 것이다. 그는 그리스인들이 진영에 불을 지르고 배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노래를 시작했다. 한편, 오디세우스는 목마 안에 병사들을 태워 트로이 성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트로이 사람들은 그 말을 산꼭대기까지 끌어올려 놓고는 어떻게 할지 의논했다. 어떤 이들은 “칼로 나무를 내리쳐야 한다!” 하고 말했고, 또 어떤 이들은 “더 높이 끌어올려 바위에서 던져버려야 한다!” 하고 말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신들을 달래기 위해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했다.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그 말은 전사들로 가득 차 트로이 사람들에게 죽음을 안겨주었고, 그 말은 트로이의 도시를 파멸로 이끌었다. 시인은 아카이아인들이 그 말에서 쏟아져 나와 골짜기에서 매복 공격을 가해 도시를 약탈하고, 흩어지면서 모든 동네를 파괴하는 모습을 노래했다. 아레스처럼 오디세우스는 메넬라우스와 함께 데이포보스의 집을 찾아 달려갔고, 마침내 아테나의 도움으로 끔찍한 폭력을 통해 승리했다. 시인은 이렇게 노래했다. 오디세우스는 눈물을 쏟았다. 그의 뺨은 마치 여인이 남편을 껴안고 통곡하듯 눈물로 젖어 있었다. 남편은 집과 자식을 위해 싸우다 쓰러졌다. 그녀는 남편이 숨을 헐떡이며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녀는 맑고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그의 시신 위에 쓰러졌다. 남자들이 바로 뒤따라왔다. 그들은 그녀의 어깨를 창으로 찌르고 그녀를 노예로 끌고 가 고된 노동과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했다. 그녀의 얼굴에는 절망이 가득했다. 530 오디세우스도 그와 같은 절망적인 방식으로 울고 있었다. 그의 눈에 눈물이 고인 것을 알아챈 사람은 바로 옆에 앉아 그의 흐느낌을 들은 알키노스뿐이었다. 그는 재빨리 선원들에게 말했다. “파에아키아의 귀족 여러분, 잘 들으십시오! 데모도쿠스는 리라 연주를 멈추고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가 부르는 노래는 모두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녁 식사 시간부터 이 아름다운 노래가 울려 퍼지는 동안, 우리의 손님은 고통과 슬픔에 잠겨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무거운 짐에 짓눌려 있습니다. 노래를 끝내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이 환송 잔치와 우리가 우정의 표시로 드리는 이 귀한 선물들은 우리의 귀빈인 그를 위한 것입니다. 분별 있는 사람이라면 어려움에 처한 손님을 자기 형제처럼 대할 것입니다. 나그네여, 이제 내 질문에 회피하지 말고 명확하게 대답하십시오. 솔직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주셨습니까? 당신의 백성들은 당신을 어떤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까? 부모는 모든 아이에게 태어날 때 이름을 지어주기 때문에 세상에 이름이 없는 사람은 가난하든 귀족이든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나라, 당신의 민족, 당신의 도시에 대해서도 말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 배들이 당신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릴 수 있습니다. 파에아키아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른 배들처럼 키를 잡는 사람도, 방향타를 잡는 사람도 없소. 우리 배는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모든 마을과 비옥한 들판을 알고 있소. 560 안개와 구름 속에 숨어 소금기 가득한 바다를 전속력으로 가로지르며 나아가지. 배는 손상이나 손실을 두려워하지 않소. 하지만 언젠가 아버지 나우시토스가 포세이돈 신이 우리가 손님들을 바다 건너로 데려다주는 것을 미워하여 언젠가 우리 배가 돌아오는 길에 난파될 것이고, 거대한 산이 우리 마을을 가릴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소. 아버지는 그렇게 말씀하셨소. 신께서 뜻대로 이 일을 이루실지, 아니면 이루지 않으실지는 신의 뜻대로 될 것이오. 자, 이제 당신의 방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당신이 본 장소, 사람들, 도시들을 묘사해 보시오. 어떤 곳은 야만적이고 잔인하며 손님을 환영하지 않았고, 어떤 곳은 신을 존중하며 방문객에게 친절했소? 그리고 트로이에서 그리스인들에게 일어난 일을 노래하는 것을 듣고 왜 그렇게 흐느껴 울었는지 설명해 보시오. 신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노래를 만들기 위해 이 파괴를 계획하고 계산했습니다. 트로이에서 누군가를 잃으셨습니까? 아내의 집안 사람, 어쩌면 장인이나 장모님일지도 모릅니다. 결혼이라는 인연은 혈연 다음으로 가장 끈끈합니다. 아니면 누구보다 당신을 잘 아는 친구를 잃으셨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는 형제만큼이나 가까울 수 있습니다. ==제9권== 교활하고 거짓말의 달인 오디세우스가 대답했습니다. "위대한 왕이신 알키노스 폐하, 이처럼 재능 있는 시인의 노래를 듣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그의 목소리는 신과 같습니다. 온 백성이 연회에 참석하여 집 안에 둘러앉아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빵과 고기가 가득 쌓인 식탁에서 술꾼이 잔에 술을 따라주는 것보다 더 큰 즐거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게는 이것이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제 슬픈 이야기를 물으셨군요.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억은 제 절망을 더욱 깊게 합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어디서 끝내야 할까요? 신들은 제게 너무나 많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먼저 제 이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야 서로 알아갈 수 있고, 제가 살아남는다면 언젠가 제 먼 고향에 손님으로 초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입니다. 저는 교활한 속임수와 거짓말로 유명합니다. 제 명성은 하늘에까지 닿지만, 저는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숲 속에 네리톤 산이 숨어 있는 이타카. 가까이에는 둘리키움, 숲이 우거진 자킨토스, 그리고 사메 등 다른 섬들이 있다. 다른 섬들은 모두 새벽을 맞이하지만, 나의 이타카는 멀리 떨어져 어둠을 마주하고 있다. 험준한 땅이지만 아이들을 키우기에는 좋은 곳이다. 내 눈에는 이보다 더 아름다운 나라는 없다. 알다시피, 신성한 칼피소는 나를 동굴에 가두고 결혼하려 했고, 마찬가지로 교활한 키르케도 나를 함정에 빠뜨리고 남편으로 삼으려 했다. 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흔들지 못했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에게는 고향과 가족보다 더 달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이제 트로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제우스가 내게 일으킨 모든 고난을 이야기해 주겠다. 강풍이 나를 항로에서 벗어나 이스마루스의 키코네스족 쪽으로 밀어냈다. 나는 마을을 약탈하고 남자들을 죽였다. 우리는 그들의 아내를 취하고 재산을 똑같이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나서 나는 도망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 바보들! 그들은 우리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술을 과음하며 해변을 따라 양과 소를 죽이고 있었습니다. 키코네스족은 본토에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들은 강하고 수가 많았으며, 말을 잘 탔고 필요하다면 걸어서도 싸울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치 봄 새벽에 잎사귀와 꽃이 피어나듯 몰려왔습니다. 그때 제우스 신께서 우리에게 불운을 내리셨습니다. 불쌍한 우리! 적군은 배 주위에 모여 청동 칼을 휘두르며 싸웠습니다. 거룩한 아침 햇살이 밝고 강렬할 때, 우리는 수적으로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소들이 풀려나는 시간이 되자, 키코네스족은 우리 그리스인들을 압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배에서 잘 무장한 선원 여섯 명이 각각 죽었습니다. 나머지 60명은 살아남아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마음으로, 살아남았다는 안도감과 친구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출항 준비를 했습니다. 배를 띄우기 전에 우리는 키코네스족의 손에 학살당한 불쌍한 동료들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불렀습니다. 구름의 신 제우스께서... 북풍이 우리 배들을 향해 맹렬한 태풍처럼 몰아쳐 바다와 땅을 안개로 뒤덮었습니다. 밤이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를 덮쳤고, 배들은 옆으로 기울어졌습니다. 돛은 강풍에 세 번이나 찢어졌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워진 우리는 돛을 내리고 온 힘을 다해 해안을 향해 노를 저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밤낮을 그곳에서 지쳐 쓰러질 듯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밝은 새벽이 세 번째 아침을 가져다주자, 우리는 돛대를 세우고 빛나는 돛을 펼치고 배에 올랐습니다. 바람은 곧장 불었고, 항해사들은 키를 잡았습니다. 나는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을 텐데, 말레아 섬을 돌아서자 시속 80도의 해류와 강풍이 나를 키테라 섬에서 70도 떨어진 곳으로 밀어냈습니다. 아홉 날 동안 나는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폭풍우에 휩쓸려 헤매었습니다. 열흘째 되는 날, 나는 연꽃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사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길어 올렸고, 선원들은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배 옆에서 소풍을 즐긴 후,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골라 정찰을 보내도록 했다. 그 섬에는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 알아내야 했다. 90 정찰병들은 인간,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들은 정찰병들을 해치지 않았다. 그저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나눠주었을 뿐이다. 하지만 열매를 먹자 정찰병들은 돌아와 내게 소식을 전할 의욕을 잃었다. 그들은 그곳에 머물며 연꽃 열매를 먹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어 했다. 고향을 잊어버린 것이다. 나는 눈물 흘리는 그들을 끌고 돌아와 텅 빈 배에 억지로 태워 갑판 아래로 밀어 넣고 묶었다. 그리고 충성스러운 다른 남자들에게는 배로 돌아가라고 말했다. 더 이상 아무도 연꽃 열매를 맛보고 목적지를 잊지 않도록 말이다. 100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나란히 앉아 회색빛 물을 노로 저었다. 무거운 마음으로 우리는 항해를 계속하여 고결한 키클롭스, 즉 독불장군들이 사는 나라에 도착했다. 그들은 신들을 믿었다. 그들은 씨앗을 심지도 않고 밭을 갈지도 않지만, 제우스의 비 덕분에 보리, 곡식, 포도송이가 모두 무성하게 자란다. 그들은 회의도 열지 않고 공통된 법률도 없으며, 높은 산꼭대기의 동굴에서 살면서 각자 아내와 자녀를 위해 법을 만들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섬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섬이 있는데, 항구에서 비스듬히 물을 건너면 평평하고 숲이 우거진 섬이 있습니다. 수많은 염소들이 그곳에 살지만 사람들은 결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냥꾼들은 숲을 헤치고 언덕진 봉우리를 오르려 애쓰지 않습니다. 양 떼도 없고, 밭도 없습니다. 그곳은 모두 경작되지 않고, 씨를 뿌리지 않았으며, 사람이 살지 않는 곳입니다. 오직 염소들만이 그곳에서 풀을 뜯으며 살아갑니다. 키클로프 사람들은 붉은 뺨을 가진 배도 없고, 다른 도시로 건너갈 수 있도록 배를 만들 수 있는 조선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 서로를 방문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배만 있었다면 그들은 이 섬을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비옥한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을 것입니다. 회색빛 해안가에는 물이 풍부한 목초지가 펼쳐져 있어 포도나무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쟁기질할 수 있는 평평한 땅이 있어 가을에는 풍성한 작물이 자랄 것이고, 땅속에는 비옥한 자원이 있을 것입니다. 항구는 닻을 내리기에 좋은 곳이라 닻돌이나 밧줄, 케이블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곳 해안에 정박한 배들은 선원들이 떠나고 싶어하고 순풍이 불 때까지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해 있을 수 있습니다. 항구 입구 근처에서는 140개의 민물이 동굴 아래로 솟구쳐 내려갑니다. 그 주변에는 포플러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항해했습니다. 신들이 어둠 속에서 우리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짙은 안개가 배를 감쌌고, 하늘의 달은 어둡고 구름에 가려져 섬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변까지 노를 저어 갈 때까지는 아무도 육지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돛을 내리고 해안에 상륙하여 잠이 들었습니다. 150 이른 새벽이 장밋빛으로 물들자, 우리는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그 섬을 돌아다녔습니다. 위대한 제우스 왕의 딸들인 님프들이 130 우리 선원들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산양들을 쫓아냈습니다. 그들을 보자마자 우리는 배에서 창과 활을 가지러 달려갔습니다. 우리는 세 그룹으로 나뉘어 조준하고 쏘았습니다. 어떤 신이 우리에게 좋은 사냥감을 주셨습니다. 열두 선원 모두 각자 염소 아홉 마리씩을 가지고 있었고, 내 선원들은 열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해질녘까지 그곳에 앉아 고기를 먹고 독한 레드 와인을 마셨다. 배에 실린 와인은 아직 떨어지지 않았다. 키코네스족의 신성한 요새를 약탈했을 때, 우리는 모두 커다란 항아리에 와인을 가득 채워 가져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좁은 해협 건너편에 있는 키클로픽 섬을 바라보았다. 섬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와 양과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누워 잠을 잤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선원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충성스러운 친구들이여! 나머지 사람들은 여기 남아 있어라. 나는 배와 선원들을 이끌고 가서 저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그들이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침략자인지, 아니면 낯선 사람을 환영하고 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인지 알아볼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나는 배에 올라타 선원들에게 나와 함께 가자고 한 다음 배의 밧줄을 풀었다. 그들은 재빨리 벤치에 앉아 노를 저어 하얗게 물든 물을 가르며 나아갔다. 여정은 그리 길지 않았다. 육지 끝자락, 바닷가 바로 옆에 도착하니 월계수 나무가 드리워진 높은 동굴이 보였다. 그곳에는 여러 무리의 양과 염소가 살고 있었다. 동굴 주변에는 돌을 깊게 박아 만든 높은 마당이 있었고, 키 큰 소나무와 잎이 무성한 참나무가 우거져 있었다. 그곳에는 거구의 남자가 혼자 양떼를 돌보며 살고 있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고 홀로 지내며 관습을 알지 못했다. 그의 체격은 경이로울 정도였는데, 마치 빵으로 연명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드넓은 산봉우리처럼 홀로 우뚝 솟아 있었다. 나는 충성스러운 선원들에게 배를 지키라고 명령하고, 내가 아끼는 열두 명과 함께 떠나겠다고 말했다. 나는 이스마루스 산의 그늘진 숲 속에 살던 아폴로 신의 사제, 에우안테스의 아들 마론이 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가 가득 든 염소 가죽 주머니를 가지고 갔다. 200 신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를 돕고 그의 아내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왔다. 그는 나에게 은그릇과 정교하게 세공된 금 7파운드를 선물로 주었고, 달콤하고 진한 포도주를 조금 따라내어 나를 위해 12개의 항아리에 담아 주었다. 마치 신이 내린 술과 같았다. 노예들은 이 포도주에 대해 전혀 몰랐다. 오직 그와 그의 아내, 그리고 한 명의 하녀만이 알고 있었다. 그가 이 포도주를 마실 때마다 잔에 한 잔을 따르고 물 20잔을 섞으면 그릇에서 놀라운 향기가 피어올랐고, 모두가 그 맛을 보고 싶어 했다. 210 나는 큰 가죽 주머니에 포도주를 가득 채우고 자루에 식량을 챙겼다. 내 마음속에는 용감하고 거칠며 일반적인 관습을 모르는 사람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들었다. 우리는 곧 동굴에 도착했지만 키클롭스는 찾지 못했다. 그는 양 떼를 치고 있었다.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치즈로 가득 찬 상자들과 나이별로 나뉜 어린 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우리들이 보였다. 갓 태어난 새끼, 중간 크기, 그리고 갓 젖을 뗀 새끼 양까지 220마리나 있었다. 젖을 짜는 데 쓰는 잘 만들어진 그릇과 양동이들은 모두 유청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선원들은 "치즈 좀 챙겨서 염소와 어린 양들을 우리에서 빨리 몰아내 우리 배에 싣고 짠 바닷물을 건너 떠나자!"라고 애원했다. 그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거절했다. 나는 그를 만나 선물을 줄지 기대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내 동료들에게 아무런 기쁨도 주지 못했다. 우리는 불을 피우고 제물을 바치고 치즈를 먹은 후, 그가 양떼를 집으로 데려올 때까지 동굴 안에서 기다렸다. 그는 저녁 식사 시간에 와서 불을 피울 나무를 한 짐 가져왔다. 그는 나무를 시끄럽게 동굴 안으로 던졌다. 우리는 두려워서 동굴 안쪽으로 몸을 숨겼다. 그는 암양과 암염소들을 안으로 몰아넣어 젖을 짜게 했지만, 숫양과 염소들은 바깥 넓은 마당에 남겨두었다. 그는 무거운 돌을 들어 올려 동굴 입구를 막았다. 그 돌은 너무나 거대하고 육중해서 22대의 수레로도 끌어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자리에 앉아 암양과 암염소의 젖을 짠 다음, 새끼 양들을 어미 양 옆에 놓아 젖을 빨게 했다. 그러자 그는 갓 짜낸 흰 우유의 절반을 응고시켜 바구니에 담아 따로 두고, 나머지는 양동이에 담아 저녁 식사 때 마시려고 했습니다. 그는 모든 일을 꼼꼼히 마친 후 불을 피우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우리를 발견했습니다. "낯선 자들이여! 당신들은 누구인가? 이 깊은 바다를 건너 어디에서 왔는가? 사업차 온 것인가, 아니면 해적처럼 목적 없이 떠돌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다른 사람들에게 재앙을 가져오는 자인가?" 그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의 깊고 우렁찬 목소리와 거대한 체구에 우리는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리스인입니다. 트로이에서 왔습니다. 바람이 저희를 사방으로 휩쓸고 광활한 바다를 가로질러, 원래 고향으로 돌아가려던 항로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제우스 신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하늘 아래 가장 큰 명성을 떨친 아트레우스의 아들 아가멤논의 백성이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그 거대한 도시를 함락시키고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제 저희는 주인과 손님 사이의 관례대로 당신의 무릎 앞에 엎드려 선물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부디 신들을 존중해 주십시오. 저희는 당신의 간청자이며, 제우스는 저희 편입니다. 그는 방문객, 손님 친구,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돌보시기 때문입니다.’ 그는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말했습니다. ‘이방인아, 자네는 바보이거나 아주 먼 나라에서 온 자군. 자네가 나에게 신들을 두려워하라고 하다니! 우리 백성은 큰 홀을 든 제우스든 다른 어떤 신이든 하찮게 여긴다. 우리의 힘은 그들보다 강하다. 내가 자네나 자네 친구들을 살려준다고 해도 제우스를 두려워해서가 아니다. 나는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네는 그 멋진 배를 타고 멀리 가는 건가, 아니면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건가?’ 그는 나를 시험하려고 말했지만, 나는 그의 속셈을 꿰뚫어 보았다. 나는 이런 일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다. 나는 그에게 교묘하게 대답했다.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 당신 섬의 가장 먼 곳에서 나를 난파시켰습니다.’ 그는 우리를 밀어 넣었고, 바람은 우리를 바위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우리는 간신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고 자비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높이 뛰어올라 우리 부하들을 향해 손을 뻗어 두 명을 붙잡고 강아지처럼 땅바닥에 내동댕이쳤습니다. 바닥은 뇌수로 흠뻑 젖었습니다. 290 그는 그들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 식사를 준비한 다음, 산의 사자처럼 살점, 내장, 골수까지 게걸스럽게 먹어치우며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이 참상을 지켜보며 우리는 울부짖으며 제우스에게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너무나 무력감을 느꼈습니다. 키클롭스가 사람의 고기와 섞이지 않은 우유로 거대한 배를 채운 후, 그는 양 떼 사이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군인처럼 생각하며, 300 칼을 뽑아 그에게 다가가 몸통을 찔러 간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다면 우리 모두 죽었을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가 높은 문간에 세워 놓은 거대한 돌을 옮길 만큼 우리는 너무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벽까지 그곳에서 비참하게 지냈습니다. 새벽녘에 분홍빛 손가락이 피어나듯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그는 불을 피우고 암양들의 젖을 차례로 짜서 각각 옆에 새끼 양을 한 마리씩 두었습니다. 부지런히 일을 마친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잡아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그는 살찐 양 떼를 몰아냈습니다. 그는 마치 화살통 뚜껑을 닫듯이 쉽게 바위를 굴려 내렸습니다. 그리고는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키클롭스는 살찐 양 떼를 몰고 산으로 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복수하고 그를 해치고 영광을 차지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아테나가 허락한다면 말입니다. 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우리 옆에는 그가 지팡이로 쓰려고 말린 커다란 올리브 나무 곤봉이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거대해서 우리 눈에는 마치 화물을 가득 싣고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스무 개의 노가 달린 검은 화물선의 돛대처럼 보였다. 나는 가서 그 나무에서 약 1패덤(약 1.6미터) 정도를 잘라내어 사람들에게 주고는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었고, 나는 옆에 서서 끝을 날카롭게 갈고 활활 타오르는 불꽃에 단단하게 만들었다. 동굴은 똥으로 가득 차 있었고, 나는 그 곤봉을 똥 더미 아래에 숨겼다. 그런 다음 나는 사람들에게 누가 나와 함께 그 말뚝을 들어 올려 그가 달콤한 잠에 빠졌을 때 그의 눈에 꽂을지 제비를 뽑으라고 명령했다. 제비는 내가 선택했을 법한 네 명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중 다섯 번째였다. 저녁이 되자 그는 암수 양 떼를 모두 넓은 동굴 안으로 몰아넣고 바깥 마당에는 한 마리도 남겨두지 않았다. 아마도 무언가를 의심했거나, 아니면 신이 그렇게 하라고 시켰을지도 모른다. 그는 돌을 집어 문으로 삼고 앉아서 양과 염소의 젖을 차례로 짜고 새끼들을 젖먹이게 했다. 그의 일이 끝나자 그는 두 사람을 잡아 저녁 식사로 먹었다. 내가 다가가 담쟁이덩굴로 만든 잔에 포도주를 가득 담아 그에게 건넸다. 그리고 말했다. "여기, 키클롭스여! 자네는 사람의 고기를 먹었으니 이제 포도주를 좀 마시고 우리 배에 실린 상품도 맛보게 하네. 자네가 나를 불쌍히 여겨 집으로 돌려보내 주기를 바라며 거룩한 제물로 가져왔네. 하지만 자네는 누구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잔인하게 분노하고 있네. 우리를 그렇게 무례하게 대했는데 더 많은 손님을 기대하는 건가?" 그는 달콤하고 맛있는 포도주를 받아 마셨다. 그는 포도주가 마음에 들어 더 달라고 했다. "한 잔 더! 그리고 자네 이름을 말해 보네. 자네가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손님 대접하겠네. 우리 백성은 포도주가 있네. 제우스의 비로 풍족하게 자란 우리 땅에서 포도송이가 자라나네." 하지만 이것은 신의 음식인 넥타르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포도주를 한 잔 더 주고, 또 두 잔을 더 주었다. 그는 어리석게도 그 포도주를 모두 마셨다. 술에 취해 정신이 몽롱해진 그에게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키클롭스여, 내 이름을 물었으니 알려주겠다. 그러면 네가 약속한 환대를 베풀어라. 내 이름은 노만이다. 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나를 노만이라 부른다.’ 그는 조금의 동정심도 없이 대답했다. ‘나는 노만을 마지막으로 먹을 것이다. 먼저 다른 사람들을 먹을 것이다. 그것이 너에게 주는 나의 선물이다.’ 370 그러자 그는 쓰러져 거대한 목이 비뚤어진 채 그대로 누워 있었다. 그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술에 취해 무거워진 그는 목구멍에서 포도주와 사람의 살덩이를 토해냈다. 그리고 나는 창을 숯불에 꽂아 달구면서 부하들에게 말했다. ‘용감하게 행동하라!’ 나는 그들 중 누구도 두려움에 떨지 않기를 바랐다. 불길은 곧 푸른빛을 띤 올리브 창에 옮겨붙었고, 창은 끔찍하게 타올랐다. 나는 재빨리 불길에서 창을 낚아챘다. 내 부하 380명은 굳건히 서 있었다. 마치 신이 우리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했다. 그들은 끝이 날카로운 올리브 창을 집어 그의 눈에 꽂았다. 나는 그 위에 올라타서 마치 배를 만들 때 나무에 구멍을 뚫듯이 창을 돌렸다. 아래에서는 작업자들이 양쪽 끝에 끈을 매달아 드릴을 돌리고 있었다. 그렇게 창이 빙글빙글 돌아가자, 우리도 불처럼 날카로운 창을 그의 눈에 꽂아 돌렸다. 그의 피가 말뚝 주위로 쏟아져 나왔고, 타오르는 불길이 그의 눈꺼풀과 눈썹을 지글지글 태우고 눈 뿌리를 태웠다. 마치 대장장이가 도끼나 자귀를 얼음물에 담가 단련할 때처럼, 날카로운 비명을 지르며 쇠가 단단해지는 순간이었다. 그의 눈알도 창에 부딪히며 바스락거렸다. 그러자 그는 끔찍하게 울부짖었고, 바위들이 그의 비명 소리에 휩싸였다. 우리는 두려움에 떨며 뒤로 물러섰다. 그는 솟구치는 피로 흠뻑 젖은 눈을 뽑아냈다. 그는 필사적으로 두 손으로 창을 던져버리고, 주변의 바람 부는 절벽 위 동굴에 사는 키클롭스들에게 소리쳤다. 400 그들은 소리를 듣고 사방에서 몰려와 동굴 가까이에 서서 외쳤다. "폴리페무스! 무슨 일이냐? 심하게 다쳤느냐? 왜 거룩한 밤에 비명을 지르며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느냐? 누군가 네 가축을 훔치거나, 속임수나 폭력으로 너를 죽이려 하는 것이냐?" 390 동굴 안에서 힘센 폴리페무스가 대답했다. "친구들이여! 아무도 나를 폭력이 아니라 속임수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들의 말이 그에게 되돌아왔다.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았다면, 너는 완전히 혼자다. 410 위대한 제우스께서 너를 병들게 하셨으니, 어쩔 수 없다." '위대한 포세이돈 신이시여, 당신의 아버지께 기도하십시오.' 그러자 그들은 떠났고, 나는 내 이름, 즉 '아무도 데려가지 마라'라는 계략이 그를 어떻게 속였는지 생각하며 속으로 웃었다. 키클롭스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더듬어 문돌을 빼내고는 양 떼와 함께 나가는 자를 잡으려고 팔을 뻗은 채 입구에 앉았다. 아마 그는 내가 완전히 바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전략을 짜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나와 내 부하들이 모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나는 온갖 계략과 교활한 계략을 꾸몄다. 위험이 코앞에 닥쳤고, 생사가 달린 문제였다. 내가 생각해낸 최고의 아이디어는 이것이었다. 털이 두껍고 잘 익은, 보라색처럼 검은 숫양들이 있었다. 모두 크고 훌륭한 동물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키클롭스가 침대로 쓰던 밧줄로 그 숫양들을 조용히 묶었다. 나는 숫양들을 세 마리씩 묶어 가운데 양 아래에 한 명씩, 양쪽에 한 명씩 사람을 세워 내 부하들을 구해냈다. 무리 중에서 가장 늠름한 숫양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 녀석의 등을 붙잡고 털북숭이 배 아래에 몸을 웅크린 채 털에 매달렸다. 의지의 힘으로 간신히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비참하게 날이 밝기를 기다렸다. 이른 새벽, 장밋빛으로 물든 손길이 모습을 드러내자 숫양들은 모두 풀을 뜯어 먹고 싶어 뛰어올랐다. 암양들은 젖을 짜지 못해 젖통이 터질 듯이 가득 찬 채 우리 안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주인은 몸이 약해지고 고통에 지쳐 있었지만, 숫양들을 줄 세우면서 각각의 등을 더듬어 보았다. 하지만 털북숭이 배 아래에 묶인 사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덩치가 큰 숫양이 털과 나, 즉 영리한 사기꾼을 매달고 밖으로 나왔다. 힘센 폴리페무스는 그 숫양의 등을 쓰다듬으며 물었다. "사랑스러운 숫양아, 오늘은 왜 동굴에서 제일 늦게 나오는 거니? 평소에는 이렇게 느리지 않잖아." 너는 어린 양들 중에서 가장 먼저 여린 꽃을 뜯어 먹고, 초원을 뛰어다니고, 가장 먼저 물을 마시고, 저녁이 되면 가장 먼저 양 우리로 돌아가고 싶어했지. 하지만 이제 너는 가장 마지막이 되었어. 주인님의 눈을 잃은 것을 슬퍼하는구나. 그 사악한 놈이, 그의 비열한 부하들을 동원해 나를 술에 취하게 하고 눈을 멀게 했소. 노먼은 도망칠 수 없을 것이오! 자네가 나처럼 말할 수만 있다면, 나를 두려워하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려줄 수 있을 텐데. 그러면 내가 그놈의 머리를 바위에 내리쳐 동굴 곳곳에 흩뿌려 그 못된 노먼이 가져온 고통을 덜어줄 수 있을 텐데.’ 그렇게 말하며 그는 숫양을 밖으로 밀어냈다. 우리는 동굴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말을 타고 갔다. 나는 먼저 내 몸을 묶은 밧줄을 풀고 나서 부하들의 밧줄도 풀었다. 우리는 주인님의 살찐 가축들을 훔쳐 달아났고, 배에 도착할 때까지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고 뒤를 돌아보았다. 다른 사람들은 살아남은 친구들인 우리를 보고 기뻐했지만, 죽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울었다. 나는 그들에게 울음을 그치라고 명령하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매섭게 노려보았다. 나는 그들에게 양털 뭉치를 배에 싣고 배를 저어 바닷물 속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배에 올라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하얗게 바싹 마른 바다에 노를 저었다. 내가 고함 소리가 닿을 수 있는 곳까지 갔을 때, 나는 뒤돌아 야유를 퍼부었다. 460 470 '이봐, 키클롭스! 바보! 네 동굴에 갇힌 선원들은 불쌍하고 약한 자들의 것이 아니었어. 자업자득이지! 네 손님을 잡아먹다니 부끄러움도 없잖아! 제우스와 다른 신들이 네게 벌을 내리는 거야.' 내 조롱에 그는 더욱 화가 났다. 480 그는 언덕에서 바위를 뽑아 우리에게 던졌다. 바위는 우리 배의 어두운 뱃머리 바로 앞에 떨어져 키를 잡는 노 끝을 거의 부숴버릴 뻔했다. 돌은 물속으로 가라앉았고, 파도가 밀려왔다. 갑자기 밀려오는 물살이 배를 육지 쪽으로 밀어냈고, 부풀어 오른 물은 우리를 함께 밀어냈다. 나는 길고 큰 장대를 잡고 배를 밀어냈다. 나는 부하들에게 “목숨을 구하려면 빨리 노를 저어라!”라고 소리치며 고개를 끄덕여 재촉했다. 그들은 몸을 굽혀 노를 젓기 시작했다. 우리는 바다를 두 배나 더 건너갔고, 그때 나는 다시 그를 불렀다. 내 선원들은 내게 그만하라고 애원하며 간청했다. “제발! 진정하세요!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며 이 야만인을 괴롭히는 겁니까? 그가 돌을 던져 우리 배를 육지로 밀어냈잖아요. 우리는 죽을 뻔했어요. 만약 그가 우리 말을 들었다면, 날카로운 돌을 던져 우리 머리와 나무 배를 부숴버렸을 겁니다. 그는 정말 세게 던지거든요!” 하지만 내 냉혹한 마음은 설득되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분노에 차서 다시 소리쳤다. “키클롭스! 만일 어떤 필멸자가 당신의 눈이 어떻게 잘리고 멀어졌는지 묻는다면, 이타카에 사는 도시 약탈자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 당신의 시력을 잃게 했다고 말하십시오!” 그는 신음하며 말했다. “예언이군!” 드디어 이루어졌군! 우리 백성 가운데 에우리모스의 아들 텔레무스라는 키 크고 잘생긴 남자가 살았는데, 그는 우리에게 점을 치며 여생을 보냈지. 510 그는 오디세우스의 손길이 내 눈을 멀게 할 거라고 예언했어. 나는 늘 키 크고 잘생긴, 힘과 용기를 가진 남자가 나를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녀석이 내 눈을 멀게 했군. 술에 취해 나를 홀린 거야. 자, 오디세우스, 어서 오시오. 내가 선물을 드리고 포세이돈 신께 당신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할게요. 나는 그의 아들이요, 신은 나를 아버지로 둔 것을 자랑스러워하시죠. 그가 원한다면 나를 고쳐줄 것이다. 520 다른 누구도, 신도 인간도 그를 고칠 수 없지만 말이다.’ 그가 이 말을 하자 나는 그에게 대답했다. ‘내가 당신의 목숨을 앗아가 지하 세계인 하데스의 집으로 보내버릴 수만 있다면, 지진의 신조차도 당신을 고쳐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별이 빛나는 하늘을 향해 팔을 뻗으며 기도했다. ‘들으소서, 대지를 흔드는 푸른 머리의 포세이돈 신이시여, 저를 당신의 아들로 인정하시고 저의 아버지가 되어 주소서. 도시를 약탈한 오디세우스가 530 결코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소서. 만약 그가 가족을 만나게 된다면, 늦게, 명예도 없이, 고통 속에, 배도 없이, 모든 부하들을 죽음에 이르게 한 채, 그리고 그의 집에서 더 큰 고난을 겪게 하소서.’ 푸른 포세이돈은 아들의 기도를 들어주었다. 폴리페무스는 이전보다 훨씬 큰 바위를 들어 올려 휘두른 다음, 엄청난 힘으로 던졌다. 그 작은 공은 우리 키 바로 옆에 떨어져 바다에 첨벙 떨어졌습니다. 파도가 거세게 몰아쳐 배를 밀어 반대편 해안으로 향하게 했습니다. 우리는 배가 정박해 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선원들은 울면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내린 다음, 키클롭스에게서 훔쳐온 양들을 배의 선창에서 꺼내 공평하게 나누어 모두에게 똑같은 몫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양 떼를 나누는 과정에서 내 선원들은 키클롭스가 가장 아끼는 숫양을 나에게만 주었습니다. 나는 해변에서 그 숫양을 도살하여 어둠의 구름의 신이자 온 세상의 주인인 크로노스의 아들 제우스에게 바쳤습니다. 그리고 허벅지를 불태웠습니다. 그러나 신은 내 제물을 외면하고 내 모든 배와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를 먹고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습니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파도가 부서지는 곳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장밋빛 손가락을 가진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부하들을 깨워 배에 올라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재빨리 복종하여 모두 질서정연하게 노 젓는 자리에 앉아 회색빛 바닷물을 저었다. 그래서 우리는 슬픔을 가슴에 품고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살아남은 것은 다행이었지만, 친구들을 잃은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제10권== “우리는 불멸의 신들이 모두 사랑하는 아이올로스의 떠다니는 섬에 도착했습니다. 섬 주변의 가파른 절벽에는 난공불락의 단단한 청동 성벽이 뻗어 있습니다. 그의 궁전에는 12명의 자녀가 살고 있는데, 건장한 아들 여섯과 딸 여섯입니다. 그는 형제자매끼리 결혼을 주선했습니다. 그들은 부모와 함께 항상 잔치를 벌이는데, 그 잔치는 끝이 없습니다. 낮에는 맛있는 음식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우고, 궁궐은 소리로 가득합니다. 밤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담요가 쌓인 밧줄 침대에서 잠을 잡니다. 우리는 그 아름다운 요새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나를 환영하고 한 달 동안 머물게 해 주었으며, 트로이와 아르고스 배들,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갔는지에 대한 소식을 물었습니다.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에게 나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나를 돕기로 하고 소가죽 자루를 주면서 그 안에 거센 바람을 묶어 두었습니다. 크로노스의 아들인 제우스는 그를 관리인으로 임명했습니다. 바람의 신인 아이올로스는 마음대로 바람을 멈추거나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그는 빛나는 은실로 자루를 내 곡선형 배에 단단히 묶어 아무리 작은 바람이라도 빠져나갈 수 없게 했고, 제피로스 신에게 바람을 불어 우리 배와 우리를 고향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이 우리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아홉 밤낮으로 항해한 끝에 열흘째 되는 날, 고향 땅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너무 가까워져서 사람들이 불을 피우는 모습까지 보였습니다. 나는 지쳐서 달콤한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내가 키를 잡고 있으면 더 빨리 집에 도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내가 잠든 사이에 선원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위대한 아이올로스가 내게 선물을 주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은과 금을 가져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옆 사람을 쳐다보며 불평했습니다. '우리가 항해하는 곳마다 모두가 이 사람을 좋아하고 존경하는 것 같군. 게다가 트로이를 약탈해서 가져온 전리품도 가지고 있잖아. 우리는 그와 함께 항해했는데도 빈손으로 돌아왔어. 그런데 이제 아이올로스가 이런 친절한 선물을 주다니.' 그에게 말했습니다. "서둘러, 자루를 열어 얼마나 있는지, 은이 얼마나 있는지, 금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 해." 그 끔찍한 생각이 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들은 그대로 했습니다. 자루를 열자 바람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습니다. 갑작스러운 파도가 우리를 덮쳐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로 내던졌습니다. 그들은 비명을 질렀고, 저는 잠에서 깨어나 배에서 뛰어내려 익사할지, 아니면 입술을 깨물고 묵묵히 살아남을지 고민했습니다. 저는 참고 얼굴을 가리고 갑판에 누웠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들을 다시 위대한 아이올로스의 섬으로 밀어냈습니다. 그들은 울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배에서 내려 항아리에 물을 채웠고, 남자들은 허겁지겁 저녁을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저는 노예 한 명과 선원 한 명을 데리고 아이올로스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는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들어가 문설주 옆에 앉았습니다. 그들은 깜짝 놀라 "왜 왔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또 왔느냐? 운이 나빴느냐? 무슨 일이 있었느냐? 우리는 분명히 당신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왔고, 당신이 가고 싶어 했던 곳에 도착하도록 하려고 했던 것이다." 나는 슬프게 대답했다. "제 부하들과, 우리를 망쳐놓은 고집스러운 잠을 탓하십시오.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당신들은 모든 것을 바로잡을 힘이 있습니다." 나는 이 말이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기를 바랐지만, 그들은 침묵했다. 그때 아버지가 소리쳤다. "나가라! 이 역겨운 놈, 내 섬에서 나가라! 당장! 신들에게 그토록 미움을 받는 사람을 내가 데려다주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저주받은 놈, 감히 여기에 오다니! 나가라!" 그는 고함을 지르며 우리를 궁전에서 쫓아냈다. 우리는 낙담한 채 배를 타고 떠났다. 선원들은 노 젓는 고통에 지쳐갔다.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에 순풍을 얻지 못했다. 우리는 6일 밤낮으로 노를 저었고, 7일째 되는 날, 우리는 라에스트리고니아, 즉 절벽 위의 텔레필루스 마을에 도착했다. 라모스. 그곳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목동은 나가는 다른 목동과 인사를 나눌 수 있다. 잠 못 이루는 사람은 소를 몰고 흰 양을 방목하며 두 배의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낮과 밤의 길이 가까이 붙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파른 절벽으로 둘러싸인 유명한 항구에 도착했다. 양쪽으로 해안선이 튀어나와 거의 만나 좁은 입구를 이루고 있었다. 그곳에는 파도가 전혀 치지 않았다. 작은 파도조차도 없었다. 온통 하얀 고요함뿐이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배를 항구 안에 빽빽하게 정박시켰다. 나는 유일하게 배를 항구 밖에 정박하기로 했다. 멀리 떨어진 바위에 밧줄을 묶고 배에서 내려 바위를 기어올라 정찰했다. 땅에서 피어오르는 연기 외에는 소나 사람의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나는 두 명의 남자와 노예 한 명을 뽑아 이 땅에 어떤 사람들이 살고 빵을 먹는지 알아보라고 보냈다. 그들은 배에서 내려 산에서 나무를 실어 나르는 수레가 다니는 매끄러운 길을 따라 걸었다. 그들은 도시로 향했습니다. 마을 앞에서 물을 긷고 있던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소녀는 마을 전체의 수원지인 아르타키 샘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라이스트리고니아 왕 안티파테스의 건장한 딸이었습니다. 그들은 소녀에게 왕과 백성들에 대해 물었습니다. 소녀는 곧바로 그들을 아버지의 높은 지붕의 궁전으로 데려갔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산처럼 큰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경악하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거인은 즉시 남편인 왕을 회의장에서 불러냈습니다. 왕은 내 부하들을 죽이려 했고, 한 명을 붙잡아 잡아먹었습니다. 나머지 두 명은 배로 도망쳤습니다. 왕의 외침이 마을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거대한 라에스트리고니아인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는데, 그들은 인간의 모습이 아니라 거인이었습니다. 120 그들은 사람이 들 수 있는 것보다 더 큰 바위를 절벽에서 우리에게 던졌습니다. 배가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끔찍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들은 마치 물고기를 잡듯이 사람들을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끔찍한 만찬이었습니다! 그들이 항구 안에서 사람들을 죽이는 동안, 나는 칼을 뽑아 검은 뺨을 가진 내 배를 묶고 있던 밧줄을 끊고 부하들에게 소리쳤습니다. "위험에서 최대한 빨리 노를 저어 도망쳐!" 그들은 죽음이 두려워 두 배로 노를 저었습니다. 130 내 배는 운 좋게도 깎아지른 절벽 너머 바다에 도달했습니다. 만에 갇힌 나머지 배들은 모두 전멸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 잠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살아남았다는 사실에 안도했지만,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우리는 아름답지만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의 고향인 아이아이아에 도착했습니다. 키르케는 인간의 언어로 말하며, 파멸을 꿈꾸는 아이테스의 누이입니다. 그 둘은 필멸의 존재들을 비추는 태양과 오케아노스의 딸 페르세의 자식입니다. 140 어떤 신의 인도를 받아 우리는 조용히 항구로 표류하여 배를 정박했습니다. 이틀 밤낮으로 우리는 지쳐 쓰러질 듯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새벽이 밝아오자 나는 창과 날카로운 칼을 들고 배에서 내려 높은 곳으로 달려가 인간의 흔적을 찾고 목소리를 들으려 했습니다. 바위 위로 올라가 보니 키르케의 궁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땅에서 150 숲과 덤불 사이로 연기가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기를 보았으니 내려가서 조사해 봐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먼저 해변과 배로 돌아가 부하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정찰을 나가기로 했다. 배에 거의 다다랐을 때, 어떤 신이 외로운 나를 불쌍히 여겨 크고 뿔이 우뚝 솟은 거대한 사슴 한 마리를 내 앞길에 보내주었다. 그 사슴은 숲에서 내려와 강물을 마시러 왔는데, 날씨가 매우 더웠다. 160 나는 그 사슴의 등 한가운데를 찔렀다. 내 청동 창이 그를 꿰뚫었다. 사슴은 신음하며 흙바닥에 쓰러졌고, 그의 영혼은 떠나갔다. 나는 그 사슴을 밟고 청동 창을 뽑아 땅에 버려둔 채, 나뭇가지와 끈을 꺾어 1패덤(약 1.8미터) 길이의 밧줄을 만들어 꼼꼼하게 매듭지어 그 거대한 동물의 발굽을 묶었다. 나는 그 사슴을 등에 메고 어두운 배로 내려갔다. 사슴이 너무 커서 한쪽 어깨에 짊어질 수 없었기에, 나는 창을 짚고 내려갔다. 170 나는 그를 배 앞에 내려놓고 부하들을 격려하기 위해 따뜻한 말을 건넸다. "친구들이여! 비록 슬프지만, 우리는 운명의 날이 오기 전까지는 지옥으로 가지 않을 것이다. 자, 배에 먹을 것과 마실 것이 있으니 굶지 말자. 이제 먹을 시간이다!" 그들은 재빨리 내 말에 따랐고, 얼굴에서 망토를 내렸다. 그리고 해변에 누워 있는 커다란 사슴을 보고 놀라워했다. 180 정말 거대했다. 그들은 한참을 바라보다가 손을 씻고 훌륭한 식사를 준비했다. 그렇게 우리는 해 질 때까지 풍성한 고기와 진하고 달콤한 포도주를 먹었다. 어둠이 내리자 우리는 바닷가에서 잠이 들었다. 그때 새벽의 손가락처럼 장미꽃이 다시 피어났다. 나는 부하들을 불러 모아 말했다. "친구들이여, 슬픔에 잠겨 있더라도 내 말을 들어라. 우리는 어둠이 어디에 있는지, 새벽이 어디에 있는지, 세상을 비추는 태양이 땅속으로 어디로 사라지는지, 어디에서 다시 떠오르는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금 처한 곤경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하지만,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나는 바위를 타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이곳은 끝없이 펼쳐진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다. 땅은 낮다. 나는 숲과 빽빽한 덤불 사이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았다.’ 190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가라앉았다. 그들은 모두 라이스트리고니아인들과 그들의 왕 안티파테스에게 일어났던 일, 그리고 거대한 200 키클롭스가 사람들을 잡아먹었던 일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통곡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 모든 슬픔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는 그들에게 갑옷을 입히고 두 그룹으로 나누었다. 나는 한 그룹을 이끌고, 신과 같은 에우리로코스에게 다른 그룹을 이끌게 했다. 우리는 청동 투구에 제비를 뽑았는데, 에우리로코스의 제비가 나왔다. 그래서 그는 스물두 명의 부하들과 함께 울면서 떠났다. 나와 함께 남은 사람들도 울고 있었다. 숲속 공터 안에서 그들은 매끄럽게 다듬어진 돌로 높은 기초 위에 지어진 키르케의 집을 발견했다. 집 주위에는 키르케가 약물로 길들인 산늑대와 사자들이 있었다. 동물들은 그들을 공격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게 모여들었다. 마치 주인이 저녁 식사 후 간식을 가지고 돌아왔을 때 개들이 주인 주위를 맴도는 것처럼 긴 꼬리를 흔들며 다정하게 다가왔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늑대와 사자들이 그렇게 가까이 다가왔다. 남자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그들은 집 밖에 서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들었다. 여신 키르케였다. 그녀는 노래를 부르며 베를 짜고 있었는데, 마치 여신이 빚어내는 듯한 정교하고 매혹적인 작품이었다. 그러자 나의 가장 헌신적이고 충성스러운 부하이자 동료들의 지도자인 폴리테스가 말했습니다. "친구들아, 저 안에서 누군가 거대한 베틀에서 직물을 짜고 노래를 부르는데, 바닥이 울려 퍼질 정도입니다. 아마 여자이거나 여신일지도 모릅니다. 그녀를 불러오자." 220 그들은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즉시 와서 빛나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들였습니다. 230 그래서 그들은 아무 생각 없이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만은 속임수를 의심하여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을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의자에 앉히고 보리, 치즈, 황금 꿀을 프람니아 포도주와 섞어 물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향을 완전히 잊게 하는 강력한 약을 넣었습니다. 그들은 그 혼합물을 마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마법 지팡이로 그들을 내리쳐 돼지우리에 가두었습니다. 그들은 몸과 목소리, 머리카락이 돼지로 변했지만, 정신은 그대로였습니다. 240 그들은 감금되자 비명을 질렀고, 키르케는 그들에게 돼지들이 진흙탕에서 파헤치며 좋아하는 먹이인 도토리와 산딸기를 던져주었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우리 검은 배로 달려와 친구들에게 닥친 끔찍한 재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말을 하려 했지만 슬픔에 잠겨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했고, 마음은 슬픔으로 찢어지는 듯했습니다. 놀라서 우리는 모두 그에게 물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의 명령대로 우리는 숲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숲속 공터에서 우리는 윤이 나는 돌로 지어진 아름다운 높은 집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인인지 여신인지 모를 누군가가 베틀을 돌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들이 그녀를 불렀습니다. 그녀는 문을 열고 그들을 안으로 초대했습니다.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고 그들은 그녀를 따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저는 무슨 속임수일까 두려워 밖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들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나는 잠시 그곳에 앉아 지켜보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자 나는 은장검을 등에 메고 활을 집어 들고 그에게 말했다.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시오.’ 그는 내 무릎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다. ‘안 돼요, 안 돼요! 제발 저를 보내지 마세요! 여기 있게 해 주세요! 당신은 그들을 데려올 수 없고, 그렇게 하려다가는 다시는 여기로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서둘러요, 이 사람들과 함께 탈출해야 해요! 우리에게는 목숨을 구할 기회가 있어요!’ 나는 말했다. ‘당신은 배 옆에서 먹고 마시며 지내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야 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해야만 합니다.’ 나는 배와 해안을 떠나 신성한 숲길을 가로질러 걸어 올라갔다. 마녀 키르케의 큰 저택에 거의 다다랐을 때, 황금 지팡이를 든 헤르메스를 만났다. 그는 수염이 막 나기 시작하는 가장 귀여운 사춘기 소년 같았다. 그는 내 손을 잡고 말했다. ‘어찌하여 혼자 이 언덕을 넘었습니까?’ 불쌍한 자여, 자네는 이곳을 알지 못하는군. 자네 부하들은 키르케의 집에서 돼지로 변해 우리에 갇혔네. 자네가 그들을 풀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절대 안 돼. 만약 그렇게 하려 한다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할 거야. 자네도 그들과 함께 여기에 남게 될 거야. 하지만 내가 자네를 도울 수 있네. 자, 키르케의 집에 들어갈 때 자네를 지켜줄 해독제를 받아 가네. 이제 내가 키르케의 모든 치명적인 주문과 계략을 알려줄게. 그녀는 자네에게 독이 섞인 물약을 만들 거야. 하지만 자네는 내가 준 약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마법은 자네에게 통하지 않을 거야. 그녀가 긴 지팡이로 자네를 공격하면, 날카롭게 갈린 검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이 달려들게. 그녀는 자네를 두려워하며 자네에게 자신과 잠자리를 같이 하라고 할 거야. 그녀에게 저항하지 마. 그녀는 여신이니까. 그녀와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네는 친구들을 구하고 자신도 살 수 있을 거야. 그녀에게 모든 신들을 걸고 맹세하라고 전해라. 다시는 너에게 해를 끼치려는 음모를 꾸미지 않겠다고. 그렇지 않으면 네가 옷을 벗고 있을 때 그녀가 너를 해쳐 남자를 무력하게 만들지도 모른다고.’ 밝고 변덕스러운 신은 땅에서 식물 하나를 뽑아 내게 보여주었다. 뿌리는 검은색이고 꽃은 우유처럼 하얗다. 신들은 이 식물을 몰리라고 부른다. 필멸의 인간은 이 식물을 캐내기 어렵지만, 신들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그런 다음 헤르메스는 숲이 우거진 섬을 지나 높은 올림푸스 산으로 날아갔다. 나는 키르케의 집으로 들어갔다. 걸어가는 동안 심장이 쿵쾅거렸다. 나는 문간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땋은 머리를 한 아름다운 키르케였다. 내가 부르자 그녀는 듣고 문을 열어 나를 안으로 들였다. 나는 초조하게 그녀를 따라갔다. 그녀는 나를 발판이 있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은장식 의자로 안내했다. 그녀는 금잔에 나를 위해 음료를 섞고 약을 넣었다. 그녀는 나에게 해를 끼치기를 바랐다. 나는 그것을 마셨지만 마법은 통하지 않았다. 그녀는 지팡이로 나를 내리치며 말했다. "이제 가거라! 돼지우리로 나가서 네 부하들과 함께 누워라!" 하지만 나는 허벅지에서 날카로운 칼을 뽑아 그녀를 죽이려는 듯 달려들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칼을 피했고, 내 무릎을 붙잡고 울부짖으며 물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의 도시는 어디입니까? 당신의 부모는 누구입니까? 내 물약을 마시고도 마법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군요. 다른 어떤 남자도 그것을 마시고 마법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다릅니다. 당신의 마음은 마법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틀림없이 어떤 상황에도 적응할 수 있는 오디세우스일 것입니다. 황금 지팡이를 든 밝게 빛나는 헤르메스가 당신이 빠른 배를 타고 트로이에서 이곳으로 항해해 올 것이라고 여러 번 말해 주었습니다." 이제 칼을 칼집에 넣고 나와 함께 잠자리에 드시오. 사랑을 나누면서 서로를 더 신뢰하게 될 수 있을 것이오.’ 나는 대답했다. ‘키르케! 내 부하들을 돼지로 만들어 놓고, 나를 유혹해서 잠자리에 들자고 한 다음, 내 용기와 남성성을 빼앗으려 하다니, 어찌 내게 당신을 부드럽게 대하라고 명령할 수 있소? 당신이 다시는 나를 해치려는 계획을 세우지 않겠다고 굳게 맹세하지 않는 한, 나는 당신과 잠자리에 들지 않겠소.’ 내가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즉시 내가 요구한 대로 맹세했다. 그녀는 맹세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키르케의 눈부신 침대로 올라갔다. 그동안 그녀의 시녀 네 명이 궁궐 주변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샘과 숲, 그리고 바다로 흘러가는 신성한 강의 딸들인 님프들이었다. 한 시녀가 의자 위에 보라색의 고운 천을 깔고 그 아래에 돌을 놓았다. 각 의자 옆에는 또 다른 하녀가 은으로 된 탁자를 끌어다 놓고 그 위에 금으로 된 바구니를 올려놓았습니다. 세 번째 하녀는 은그릇에 달콤하고 기분 좋은 포도주를 섞어 금잔에 따랐습니다. 네 번째 하녀는 물을 가져와 커다란 삼각대 아래에 불을 지펴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구리 가마솥에서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자, 그녀는 나를 욕조로 데려가 머리와 어깨를 씻어주었습니다. 내 영혼을 짓누르는 깊은 피로를 없애주기 위해 완벽한 온도로 맞춘 물을 사용했습니다. 목욕 후, 그녀는 내 피부에 기름을 바르고 고운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습니다. 그리고 은으로 장식된 정교하게 조각된 의자로 나를 안내하고 그 아래에 발판을 놓아주었습니다. 또 다른 하녀는 금으로 된 물병에 물을 가져와 은그릇에 부어 내 손에 부어주었습니다. 그녀는 근처에 윤이 나는 탁자를 차려 놓았습니다. 요리사는 빵을 가져와 푸짐한 음식을 차려 놓았고, 키르케는 나에게 먹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내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다른 생각에 잠겨 앉아 있었습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키르케는 내가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슬픔에 잠겨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내 곁에 서서 물었다. "오디세우스! 어찌하여 그렇게 말없이, 마치 벙어리처럼 앉아서 속을 게워내며 연회 음식도 술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380 기억하건대, 나는 이미 맹세를 했다." 하지만 나는 말했다. "키르케, 안 돼요! 어떤 양심적인 사람이 350 자기 부하들을 직접 보고 풀어주기 전에 음식을 맛보거나 술을 마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먹고 마시라고 하신다면, 그들을 풀어주세요. 그래야 내 충성스러운 부하들을 직접 볼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키르케는 지팡이를 든 채 연회장을 나와 돼지우리를 열고 그들을 쫓아냈다. 그들은 여전히 ​​살찐 멧돼지처럼 크고 다 자란 모습이었다. 390 그들은 키르케 앞에 섰다. 위엄 있는 키르케는 그들 사이를 걸어 다니며 각각에게 새로운 약을 발랐다. 그 약 때문에 그들의 몸에는 굵은 돼지털이 돋아났다. 뻣뻣했던 털이 모두 날아가 버렸고, 그들은 남자들이었는데, 전보다 젊고 훨씬 잘생기고 키도 컸습니다. 그때 그들은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각자 저를 꼭 껴안고 절망에 빠져 흐느껴 울기 시작했습니다. 집안은 시끌벅적했고, 심지어 아내조차도 그들을 불쌍히 여겼습니다. 아내는 제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오디세우스, 당신은 언제나 해결책을 찾아내죠. 이제 바닷가에 있는 당신의 빠른 배로 가세요.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당겨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으로 옮기세요. 그런 다음 충성스러운 부하들과 함께 돌아오세요." 제 마음은 동의했습니다. 저는 해안에 있는 제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배 옆에는 충성스러운 부하들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마치 소떼가 목초지에서 마당으로 돌아올 때처럼, 어린 암소들이 우리에서 뛰쳐나와 어미에게 달려가고, 어미들은 그 주위에 모여 울부짖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내 부하들은 나를 보자마자 울기 시작했고, 마치 고향인 험준한 이타카 땅, 그들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 돌아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흐느끼며 그들은 외쳤다. "오, 주인님! 돌아오셔서 정말 기쁩니다! 마치 우리 고향 이타카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420 나는 그들을 안심시키며 말했다. "먼저 배를 육지로 끌어올려 식량과 모든 장비를 동굴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그런 다음 서둘러 나와 함께 가서 키르케 여신의 성소 안에서 먹고 마시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보라. 그들은 영원히 먹을 만큼 충분한 음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내 이야기를 믿었지만, 에우리로코스는 430 "바보들아! 왜 거기로 가려고 하느냐?"라고 경고했다. 어째서 그토록 위험한 길을 택하여 키르케의 집에 들어가려 하십니까? 그곳에서 그녀는 우리 모두를 돼지나 늑대, 사자로 변하게 하여 그녀의 웅장한 집을 지키도록 강요할 것입니다. 키클롭스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우리 친구들은 이 무모한 군주와 함께 그의 집에 갔습니다. 그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모두 죽었습니다.’ 그 순간, 나는 튼튼한 허벅지에 숨겨둔 긴 칼을 뽑아 그의 목을 베어 땅에 떨어뜨리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비록 그는 가까운 친척이었지만 말이다. 그때 부하들이 나를 말리며 말했다. ‘안 됩니다, 왕이시여, 제발 그를 보내주십시오! 그가 여기 남아서 배를 지키도록 하십시오. 저희가 왕을 따라 키르케의 성지로 가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배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올라갔습니다. 에우리로코스는 거기에 머물지 않고, 내 꾸지람이 두려워 왔습니다. 그동안 키르케는 다른 사람들을 풀어주고, 자신의 집에서 그들을 부드럽게 씻기고 기름을 발라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모 망토와 튜닉을 입혔습니다. 우리는 연회장에서 그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남자들은 서로 다시 얼굴을 마주 보자 울기 시작했고, 그들의 흐느낌이 연회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여신은 내 옆에 서서 말했습니다. "왕이시여, 영리한 오디세우스, 라에르테스의 아들이시여, 이제 이 슬픔을 부추기지 마십시오. 나는 당신과 당신의 부하들이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에서, 그리고 육지에서 적대적인 사람들로부터 큰 고통을 겪었음을 압니다. 하지만 이제 먹고 마실 시간입니다. 이타카를 떠날 때 가졌던 열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치고 상심하여 항상 고통과 방황에만 사로잡혀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너희는 너무 많은 고통을 견뎌냈다." 우리는 그녀의 말대로 했다. 그리고 일 년 내내 매일 그곳에서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를 마시며 잔치를 벌였다. 하지만 일 년이 지나고,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고, 긴 하루하루가 흘러가자, 충성스러운 부하 470명이 나를 불러 말했다. "신들의 인도를 받으십시오. 이제 조국을 생각할 때입니다. 당신들이 살아남아 높은 지붕의 집과 조상의 땅으로 돌아갈 운명이라면 말입니다." 내 전사의 영혼은 동의했다. 그래서 우리는 해 질 때까지 온종일 고기와 달콤하고 독한 포도주 잔치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자, 그들은 어둑한 궁전 안에서 잠자리에 들었다. 나는 키르케의 화려한 침대로 가서 간절히 기도하며 그녀의 무릎을 만졌다. 여신은 내 기도를 들었다. "키르케여," 나는 말했다. "저를 고향으로 보내겠다는 당신의 맹세를 지켜주십시오. 이제 제 마음은 떠나고 싶어 합니다. 제 부하들도 간절히 떠나고 싶어 합니다." 당신이 부재중일 때마다 그들은 끊임없는 탄식으로 저를 지치게 합니다.’ 그러자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레르테스의 아들이자 위대한 왕 오디세우스, 모든 도전을 극복한 자여, 당신은 원치 않게 제 집에 머물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먼저 다른 여정을 완수해야 합니다.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예언자이자 눈먼 티레시아스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오. 페르세포네는 죽어서도 그에게만 완전한 통찰력을 주었습니다. 다른 영혼들은 그림자처럼 주위를 맴돌 뿐입니다.’ 그 말에 저는 가슴이 찢어지는 듯 침대에 앉아 울었고, 삶에 대한 모든 의욕과 빛나는 태양을 보고 싶은 마음을 잃었습니다. 흐느껴 울고 슬픔에 잠겨 뒹굴다가 마침내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하지만 키르케여, 누가 이 여정을 안내해 줄 수 있습니까? 이전에는 아무도 배를 타고 하데스로 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자 여신이 즉시 대답했습니다. ‘오디세우스 왕이시여, 당신은 지혜롭습니다. 배를 조종할 조종사가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돛대를 세우고 하얀 돛을 펼치고 자리에 앉으십시오. 북풍이 배를 밀어줄 것입니다. 대양을 건너면 버드나무가 시들어가는 열매를 떨어뜨리고 페르세포네의 숲에 우뚝 솟은 미루나무가 자라는 해안에 도착할 것입니다. 깊고 소용돌이치는 대양에 배를 묶고 하데스의 넓은 거처로 가십시오. 피리플레게톤과 스틱스의 지류인 코키토스는 모두 아케론 강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흐르는 물소리가 바위 옆에서 울려 퍼집니다. 용감한 사람이여, 그곳으로 가서 폭과 길이가 각각 한 규빗인 구덩이를 파고 그 주위에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을 부으십시오. 먼저 꿀물을 붓고, 그 다음에는 단 포도주를, 마지막으로는 물을 부으십시오. 보리를 뿌리고 죽은 자들의 영혼에게 간청하십시오. 이타카의 황량한 땅에 이르면, 네 궁전에서 가장 좋은 암소 한 마리를,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암소 한 마리를 잡아 불에 쌓아 올리고, 티레시아스에게만 네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수한 검은색 숫양 한 마리를 바치겠다고 맹세하거라. 모든 유명한 죽은 자들에게 기도한 후, 숫양 한 마리와 검은 암양 한 마리를 도살하여 에레보스에게 보내되, 너 자신은 530 세차게 흐르는 강 쪽으로 돌아서라. 많은 이들이 올 것이다. 그런 다음 네 부하들에게 잔혹한 청동기에 의해 죽은 양들의 가죽을 벗기고, 강력한 하데스와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며 불태우라고 하라. 그리고 칼을 뽑아 앉으라. 티레시아스의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아무도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라. 예언자가 곧 와서 물고기가 가득한 바다를 건너는 너의 여정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해 이야기해 줄 것이다.’ 황금빛 옥좌에 새벽빛이 비추기 시작했고, 키르케는 내게 망토와 튜닉을 입혀주었다. 여신은 섬세하고 고운 천으로 만든 긴 흰 드레스를 입고 금빛 허리띠를 두르고 머리에는 베일을 쓰고 있었다. 나는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부하들을 불렀다. 나는 각 부하 옆에 서서 말로 그들을 깨웠다. '일어나라! 이제 더 이상 달콤한 잠에 빠져 있지 마라. 가야 한다. 여신께서 지시를 내리셨다.' 그들은 내 말대로 했다. 하지만 그때조차도 나는 부하들을 무사히 데리고 나갈 수 없었다. 가장 어린 엘페노르라는 부하가 있었는데, 그는 전쟁에 그다지 용감하지도 않았고 그다지 영리하지도 않았다. 그는 술에 취해 시원함을 찾으려고 키르케의 집 높은 곳에 동료들과 떨어져 누워 있었다. 그는 시끄러운 소리와 분주한 소리, 친구들의 움직임을 듣고는 높은 사다리를 내려가는 것을 잊고 재빨리 벌떡 일어났다. 그는 지붕에서 곤두박질쳐 떨어져 척추 바로 위에서 목이 부러졌습니다. 그의 영혼은 560 하데스로 내려갔습니다. 그때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당신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줄 알겠지만, 키르케는 우리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집으로 가서 테베의 영혼인 티레시아스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마음은 산산이 조각났습니다. 그들은 그 자리에 앉아 울고 옷을 찢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애도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슬픔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 있는 우리의 빠른 배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그때 키르케가 와서 검은 암양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배 옆에 묶어 놓고는 아무렇지 않게 사라졌습니다. 신들이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한 누가 그들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겠습니까? ==제11권== 우리는 바다에 도착하여 먼저 반짝이는 소금물에 배를 띄우고 돛대와 돛을 세운 다음 양들을 배에 올렸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슬픔에 잠겨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아름답고도 무시무시한 여신 키르케가 우리에게 바람을 보내주어 돛을 가득 채우게 해 주었고, 순풍이 짙푸른 뱃머리 뒤에서 우리를 인도했습니다. 우리는 장비를 정비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람과 항해사가 우리의 항로를 곧게 인도했습니다. 10 해가 졌습니다. 사방이 어두워졌습니다. 우리는 깊이 흐르는 대양의 끝자락, 키메리아인들이 살고 도시를 세운 곳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의 땅은 안개와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고, 빛나는 태양신은 별이 빛나는 하늘로 떠오를 때나 하늘에서 땅으로 돌아올 때나 결코 그들에게 밝은 빛을 비추지 않았습니다. 그곳의 불쌍한 인간들에게는 파괴적인 밤이 세상을 뒤덮었습니다. 우리는 배를 해변에 대고 양들을 몰아낸 다음, 여신이 우리에게 가야 한다고 말했던 대양의 물줄기를 찾아 나섰습니다. 가거라. 에우리로코스와 페리메데스가 제물을 바쳤다. 나는 칼을 뽑아 가로세로 한 길(약 1.8미터)의 구덩이를 파고 죽은 자들을 위해 제물을 부었다. 먼저 꿀물을 붓고, 달콤한 포도주를 붓고, 마지막으로 물을 부었다. 그 위에 보리를 뿌리고, 고향에 돌아가면 아직 송아지를 낳지 않은 가장 좋은 어린 암소를 제물로 바치고, 죽은 자들을 위한 제물로 제단을 높이 쌓겠다고 엄숙히 맹세했다. 티레시아스를 위해서는 내 양떼 중 가장 좋은 순종 검은 양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이렇게 맹세하며 죽은 자들을 불렀다. 양들을 가져다가 구덩이 위에서 목을 베었다. 검은 피가 흘러나왔다. 영혼들이 에레보스 산에서 올라와 주위로 모여들었다. 십 대 소년 소녀들과 오랜 세월 고통받은 노인들, 젊은 나이에 노동으로 목숨을 잃은 신부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갑옷을 입은 채 청동 창에 베인 많은 남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사방에서 섬뜩한 기운을 풍기며 구덩이 주위로 몰려들었다.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창백한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았다. 나는 부하들을 깨워 내가 죽인 양의 가죽을 벗기고 불태우며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에게 기도하라고 명령했다. 20 나는 칼을 뽑아 들고 죽은 자들의 영혼이 피에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경계를 섰다. 티레시아스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먼저 아직 땅에 묻히지 못한 내 부하 엘페노르의 영혼이 나타났다. 우리는 다른 일에 너무 바빠서 그의 시신을 키르케의 집에 장례도 치르지 않고 남겨두었다. 그를 보자 나는 가엾음에 울며 말했다. '엘페노르,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네가 걸어온 것이 내가 배를 타고 온 것보다 더 빠르구나.' 그는 신음하며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폐하, 폐하는 모든 상황을 잘 헤쳐나가십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신의 저주를 받아 불운했고, 술에 너무 취해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키르케의 집 위층에 누워 있었는데, 지붕에서 내려올 때 사다리를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떨어졌습니다.' 머리부터 떨어졌습니다. 목이 척추에서 부러졌습니다. 제 영혼은 하데스로 떨어졌습니다. 당신이 버리고 간 부하들, 그 부재중인 자들을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의 아내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을 갓난아기 때부터 키워주신 아버지를 두고 맹세합니다! 그리고 집에 홀로 버려두신 당신의 아들 텔레마코스를 두고 맹세합니다! 당신이 하데스를 떠나 아이아이아에 다시 배를 정박할 때, 부디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저를 그곳에 묻지도 않고, 눈물도 애통함도 없이 버려두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신들이 당신에게 노할 것입니다. 제 팔과 함께 저를 불태우고 회색 소금 바다 옆에 무덤을 쌓아 주십시오. 그러면 후세 사람들이 저와 제 불행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살아생전에 동료들과 함께 젓던 노를 무덤에 박아 두십시오.’ ‘가엾은 자여!’ 제가 대답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곳에 앉아 슬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한쪽에서 피 묻은 칼을 꽉 쥐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제 동료의 유령이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영혼이 나타났습니다. 나의 죽은 어머니, 아우톨리쿠스의 딸 안티클레이아를 보았다. 나는 신성한 트로이로 떠날 때 그녀를 살려두었다. 그녀를 보자 나는 연민에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쓰라린 슬픔에도 불구하고, 나는 티레시아스와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그녀가 피에 가까이 가지 못하게 했다. 예언자는 황금 홀을 들고 나타났고, 나를 알아보았다. 그는 말했다. "제우스의 왕이시여, 오디세우스여, 뛰어난 생존자시여, 불쌍한 자여, 어찌하여 태양을 버리고 죽은 자들과 기쁨 없는 이 곳을 보러 왔습니까? 이제 구덩이에서 물러나 날카로운 칼을 들어 내가 피를 마시고 당신과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그러자 나는 은으로 장식된 칼을 칼집에 넣었다. 그가 탁한 피를 마신 후, 유명한 예언자가 말했다. "오디세우스여, 당신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꿀처럼 달콤하게 생각하겠지만, 신들은 그것을 쓰디쓰게 만들 것입니다. 포세이돈은 당신이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눈을 멀게 한 것에 대해 분노를 가라앉히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은 고통받아야 하지만, 감정을 다스린다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충동과 당신의 부하들에게 경고합니다. 보랏빛 심해에서 돌아서서 트린아키아 섬으로 배를 몰고 가십시오. 그곳에는 모든 것을 보고 듣는 신, 태양신의 소유인 풀을 뜯는 소와 살찐 양들이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내버려 두고 고향으로 가는 여정에만 집중한다면, 큰 손실이 있더라도 이타카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그 소들을 해친다면, 당신의 배와 부하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스스로 탈출한다면, 당신은 부하들을 모두 잃고 낯선 배를 타고 지쳐서 늦게 집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는 침략자들이 당신의 식량을 먹어치우고 당신의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구애하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때 당신은 구혼자들의 폭력에 맞서 그들을 모두 죽여야 합니다. 120 당신의 궁궐 안에서, 속임수를 쓰거나 밖에서, 날카로운 청동 무기로 그들을 죽여야 합니다. 그들이 죽고 나면, 당신은 떠나 바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음식에 소금을 넣지 않는 사람들에게 노를 가져다 주어야 합니다. 그들은 배의 붉은 뱃머리도, 배의 날개와 같은 노도 본 적이 없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의 징조를 예언합니다. 당신이 등에 짊어진 것을 키라고 부르는 여행자를 만나면, 그 노를 땅에 박고 130 포세이돈에게 황소와 멧돼지를 제물로 바치십시오. 그런 다음 집으로 돌아가 하늘에 사는 모든 불멸의 신들에게 순서대로 거룩한 헤카톰을 바치십시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편안한 노년의 삶과 번성하는 백성을 맞이하며, 너에게 온화한 죽음이 찾아올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나는 말했다. ‘티레시아스, 신들이 제게 이런 운명을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진실로 말해 주십시오. 저는 어머니의 영혼이 피 곁에 조용히 앉아 저에게 말도 걸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 어떻게 하면 어머니께서 제가 티레시아스라는 것을 알아보시게 할 수 있을까요?’ 140 그는 즉시 대답했다. ‘설명하기 쉬운 문제다. 네가 이런 영혼 중 하나를 피 곁에 오도록 허락하면, 그 영혼은 너에게 진실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네가 그들을 밀어내면, 그들은 다시 떠나야 한다.’ 그렇게 말하고 예언자 영혼 티레시아스는 150 하데스의 집으로 떠났다. 나는 어머니가 와서 피를 마실 때까지 그곳에 꼼짝 않고 서 있었다. 어머니는 그때 나를 알아보고 슬픔에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내 아이야! 네가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어둠 속에서 여기까지 왔느냐?’ 이곳은 산 사람이 보기 힘든 곳이다. 거대한 강과 무시무시한 만들이 있고, 걸어서 건널 수 없는 대양도 있다. 배가 필요하다. 너는 배와 선원들을 거느리고 트로이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헤매다 온 것이냐? 아직 이타카에 도착하지도 않았고, 집에 있는 아내도 보지 못했느냐?’ 나는 대답했다. ‘어머니, 저는 예언자 영혼인 테베의 티레시아스와 상의하기 위해 하데스에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직 그리스 근처에도 가지 못했고, 고향에도 도착하지 못했습니다. 위대한 아가멤논을 따라 말의 땅 트로이로 가서 그곳 사람들과 전쟁을 벌인 이후로 저는 길을 잃고 비참하게 불행했습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당신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셨습니까? 오랜 병으로 돌아가셨습니까? 아니면 활의 여신 아르테미스가 부드러운 화살로 당신을 죽였습니까? 제가 두고 온 아버지와 아들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들은 여전히 ​​왕으로 존경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이 왕위를 계승하고 제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제 아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십시오.’ "그녀는 우리 아들과 함께 남아 그의 양육에 전념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아카이아인 중 가장 훌륭한 사람이 그녀와 결혼했습니까?" 180 어머니께서 대답하셨다. "그녀는 굳건합니다. 마음씨가 강합니다. 그녀는 여전히 당신 집에 있습니다. 밤마다 비참하게 보내고 낮에는 눈물로 지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당신의 왕위를 찬탈하지 못했습니다. 텔레마코스는 여전히 온 영지를 무사히 돌보고 영주답게 호화롭게 잔치를 벌이며 항상 회의에 초대받습니다. 당신의 아버지는 시골에 계십니다. 도시에는 오지 않으십니다. 담요와 깨끗한 시트가 깔린 제대로 된 침대에서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190 겨울에는 집 안에서 불 옆에 누워 노예들과 함께 재 속에 누워 주무십니다. 옷은 누더기입니다. 여름과 수확철에는 떨어진 낙엽 더미가 그의 잠자리가 됩니다. 그는 그곳에 누워 슬픔에 잠겨 당신이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의 노년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운명을 맞이하여 죽었습니다. 여신이 집에서 저를 쏘아 죽이려 한 것이 아닙니다." 병이 내 팔다리의 기력을 앗아가며 길고 잔혹한 쇠약을 가져온 것도 아니었다. 아니, 오디세우스, 나의 햇살, 당신이 그리웠던 것이었다. 당신의 날카로운 지성과 따뜻한 마음이 내게서 달콤한 생명을 앗아갔다.’ 그때 나는 마음속으로 어머니의 영혼을 품에 안고 싶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세 번이나 어머니를 만지려 애썼지만, 세 번 모두 어머니의 유령은 그림자처럼, 혹은 꿈처럼 내 품에서 떠나갔다. 날카로운 고통이 더욱 깊어지며 나는 울부짖었다. ‘안 돼요, 어머니! 왜 저와 함께 있어주지 않으세요? 이 지옥에서라도 저를 안아주세요. 서로 사랑하는 팔을 감싸 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차가운 위안을 찾고 싶어요! 하지만 이분이 정말 어머니세요? 아니면 여왕이 제 슬픔을 더 키우려고 유령을 보낸 건가요?’ 어머니는 대답했다. ‘오, 내 아이야! 너는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이구나. 페르세포네가 너를 속이는 게 아니란다. 이것이 인간이 죽으면 지켜야 할 규칙이란다.’ 우리의 근육은 더 이상 살과 뼈를 붙잡고 있지 않습니다. 생명이 하얀 뼈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타오르는 불길이 시체를 태워버립니다. 영혼은 날아가 버리고 곧 꿈처럼 사라집니다. 이제 서둘러 빛을 향해 가십시오. 이 모든 것을 기억하여 훗날 당신의 아내에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 페르세포네가 보낸 몇몇 여인들, 곧 전사들의 딸들과 아내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핏자국 주위에 몰려들었습니다. 나는 그들 각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고, 계획을 세웠다. 230 나는 칼을 뽑아 그들이 한데 모여 피를 마시지 못하게 막았다. 그들은 차례대로 앞으로 나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나는 그들에게 질문했다. 첫 번째는 명문가 출신의 티로였는데, 살모네우스의 딸이자 아이올로스의 아들 크레테우스의 아내였다. 그녀는 세상에 물을 쏟아붓는 모든 강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니페우스 강과 사랑에 빠졌다. 그녀는 종종 그의 아름다운 강가를 찾아갔다. 포세이돈은 그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240 강어귀에서 그녀와 함께 누웠다. 그들 주위로 산처럼 높이 솟은 짙은 푸른 파도가 굽이쳐 신과 인간 여인을 가렸다. 거기서 그는 그녀의 허리띠를 풀고 그녀를 잠들게 했다. 신은 그녀와 사랑을 나눈 후, 그녀의 손을 잡고 말했다. '여인이여, 이 사랑을 기뻐하라. 너는 내년에 영광스러운 자녀를 낳을 것이다. 신과의 관계는 언제나 자손을 낳는다. 그들을 잘 보살피고 기르도록 하라. 이제 집으로 돌아가라. 내가 누구인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러나 내가 너에게 말하겠다. 나는 땅을 흔드는 포세이돈이다.’ 그렇게 말하고 그는 바닷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녀는 펠리아스와 넬레우스라는 두 아들을 낳았는데, 둘 다 건장한 아이들이었고 전능한 제우스를 섬겼다. 펠리아스는 양이 풍부한 이올코스의 넓은 들판에 살았고, 그의 동생은 모래 언덕인 필로스에 살았다. 그리고 그녀는 크레테우스와의 사이에서 아이손, 페레스, 그리고 전차를 사랑했던 아미타이온을 더 낳았다. 260 그리고 그녀 후에 나는 안티오페를 보았는데, 그녀는 제우스의 품에서 잠들었다고 말하며 두 아들 암피온과 제토스를 낳았다. 그들은 일곱 개의 문이 있는 도시 테베의 최초 정착민들이었다. 그들은 강했지만 방어 시설 없이는 드넓은 평원에서 살 수 없었다. 그 다음 나는 암피트리온의 아내 알크메네를 보았는데, 그녀는 위대한 제우스에게서 용감한 헤라클레스를 낳았다. 그리고 나는 오만한 크레온의 딸이자 불굴의 헤라클레스의 아내인 메가라를 보았다. 나는 무지하여 끔찍한 짓을 저지른 오이디푸스의 어머니, 아름다운 에피카스테를 보았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과 결혼했다.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고 그녀와 결혼했다. 신들은 인간에게 진실을 드러냈다. 그들의 치명적인 계략을 통해 그는 고통 속에서도 테베의 카드메인들을 다스렸다. 그러나 에피카스테는 하데스의 문을 넘어갔다. 그녀는 올가미를 만들어 천장에 매달고 슬픔에 잠겨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녀는 아들에게 어머니의 복수의 여신들이 가져다주는 고통을 남겼다. 그리고 나는 오르코메노스의 미니안들을 다스리던 암피온의 막내딸 클로리스를 보았다. 그녀는 아름다웠고, 넬레우스는 그녀에게 값진 혼수를 바쳤다. 그녀는 필로스의 여왕이었고, 크로미우스, 네스토르, 페리클리메누스, 그리고 용맹한 피로를 낳았습니다. 피로는 너무나 뛰어난 용맹을 지녀 모든 남자들이 그녀와 결혼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넬레우스는 필로스에서 이피클레스의 고집 센 소떼를 몰아낼 수 있는 남자와만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예언자 멜람푸스만이 유일하게 시도했지만, 신들은 그를 막고 저주했습니다. 목동들은 그를 쇠사슬로 묶었습니다. 날과 달이 지나고 계절이 바뀌면서 마침내 이피클레스는 예언에 대한 보상으로 그를 풀어주었습니다. 제우스의 뜻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틴다레우스의 아내 레다를 보았습니다. 그녀는 그에게 두 명의 강인한 아들, 기마병 카스토르와 권투에 능한 폴리데우케스를 낳았습니다. 생명을 주는 대지는 그들을 품고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제우스는 저승에서도 그들을 존경합니다. 그들은 번갈아 살고 죽으며 신처럼 숭배받습니다. 그리고 나는 알로에오스의 아내 이피메데이아를 보았는데, 그녀는 포세이돈과 동침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녀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 다 짧은 생을 마감했다. 오투스와 유명한 에피알테스였는데, 비옥한 대지는 그들을 오리온 다음으로 키가 큰 영웅으로 키워냈다. 아홉 살 때 그들은 너비가 아홉 큐빗, 높이가 아홉 파덤에 달했다. 그들은 불멸의 신들에게 무시무시한 전쟁의 소음을 불러일으켰고, 오사와 펠리온 산을 나무와 잎사귀까지 모두 올림포스 산 높은 곳에 올려놓으려 했다. 만약 그들이 완전히 성인이 되었다면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제우스와 레토 사이에서 태어난 아폴론이 그들을 죽였다. 그들은 어린 턱에 솜털이 나기도 전에, 수염이 얼굴을 뒤덮기도 전에 죽었다. 그리고 나는 파이드라, 프로크리스, 그리고 위험한 미노스의 아름다운 딸 아리아드네를 보았다. 테세우스는 그녀를 크레타에서 아테네로 데려오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여신 아르테미스는 디오니소스가 그녀를 비난했을 때 디아 섬에서 그녀를 죽였습니다. 그 후 마에라, 클리메네, 에리필레가 왔는데, 그녀는 황금 뇌물을 받고 남편을 죽였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본 유명한 왕비와 딸들의 이름을 모두 나열할 수는 없습니다. 거룩한 밤이 끝나기 전에 다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선원들과 함께 배에서 자야 하거나, 아니면 여기서 자야 합니다. 저는 신들을 알고 있으니, 당신들이 제 여정을 도울 것입니다.” 330 그들은 어두컴컴한 홀에서 마법에 걸린 듯 침묵하며 귀를 기울였습니다. 흰 팔을 가진 아레테가 말했습니다. “파이아키아인들이여! 그를 보십시오! 얼마나 키 크고 잘생긴 남자인가! 게다가 얼마나 총명한가! 그는 나의 특별한 손님이지만, 여러분 모두 우리와 같은 영주의 지위를 공유하고 있으니 너무 빨리 그를 내쫓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가 떠날 때 관대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는 도움이 필요하고, 여러분은 신들의 뜻으로 보물이 풍족합니다.” 일행 중 가장 연장자인 노련한 에케네우스가 말했다. "현명한 왕비께서 옳으셨습니다, 여러분.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하지만 먼저 알키노스 왕께서 말씀하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왕이 말했다. "내가 이 뱃사람들의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에는 왕비의 말씀대로 하십시오. 손님께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시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침까지 머물게 해 주십시오. 그때 모든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그를 도우겠지만, 제가 이곳에서 권력을 쥐고 있으니 제가 가장 많이 도울 것입니다." 오디세우스는 신중하고 재치 있게 대답했다. "모든 백성의 왕이신 알키노스 왕이시여, 만약 저에게 작별 선물을 주시고 떠나보내기 전에 이곳에 1년 동안 머물라고 권하신다면 저는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물을 가득 안고 사랑하는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훨씬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존경하고 이타카에서 저를 반갑게 맞이해 줄 것입니다." 알키노스가 대답했다. "오디세우스여, 세상은 온갖 종류의 사람들을 품고 있소. 거짓말을 지어내는 사기꾼과 도둑들도 많지만, 자네를 보니 그런 부류가 아니로군. 자네의 이야기에는 우아함과 지혜가 담겨 있네. 자네는 마치 뛰어난 시인처럼 모든 그리스인들의 고난, 그리고 자네 자신이 겪은 고통까지 이야기했소. 자, 이제 자네와 함께 트로이로 가서 전쟁의 슬픔과 고통을 함께 겪은 친구들의 영혼을 보았는지 말해 주겠소. 밤은 아직 길고, 잠들 시간은 아니오. 더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오! 자네가 겪었던 위험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 준다면, 나는 날이 밝을 때까지 기꺼이 듣겠소." 오디세우스는 정중하게 대답했다. "알키노스 왕이시여, 지금은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이기도 하지만, 잠을 잘 때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듣고 싶으시다면,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트로이의 비명과 전투 소음을 피해 간신히 탈출했지만, 나중에 집에서 악한 아내에게 살해당한 제 친구에 대한 더욱 가슴 아픈 이야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성스러운 페르세포네께서 여인들의 유령을 흩어지게 하셔서 그들은 각자의 길로 흩어졌습니다. 아가멤논의 유령은 아이기스토스의 집에서 그와 함께 최후를 맞이한 다른 이들과 함께 슬픔에 잠겨 나타났습니다. 그는 피를 마시고 나서야 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는 큰 소리로 울며 눈물을 흘리며 저에게 손을 뻗었습니다. 필사적으로 저를 만지고 싶어 하는 듯했습니다. 그의 기력과 힘, 그리고 한때 가졌던 유연함은 모두 사라져 있었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그를 불쌍히 여겼습니다. 저는 외쳤습니다. '인간의 왕이시여, 아가멤논 왕이시여! 어떻게 돌아가셨습니까? 어떤 불운이 당신을 덮쳤습니까? 포세이돈이 그를 깨운 것입니까?' "혹독한 바람이 불어 당신의 배를 난파시켰습니까? 아니면 육지에서 적의 양이나 소떼를 훔치거나, 그들의 도시와 아내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가 400명이 넘는 적에게 살해당했습니까?" 그는 즉시 대답했다. "제우스의 왕, 오디세우스! 나는 생존자입니다! 아닙니다. 포세이돈이 무시무시한 바람을 일으켜 내 배를 난파시킨 것이 아닙니다. 육지에서 적들이 정당방위로 나를 죽인 것도 아닙니다. 아이기스토스가 내 아내의 도움을 받아 나를 죽이려고 계획하고 살해했습니다. 그는 나를 저녁 식사에 초대하여 마치 마구간에서 소를 도살하듯이 죽였습니다. 얼마나 끔찍한 죽음입니까! 내 부하들은 마치 부유한 영주의 집에서 잔치나 결혼식, 연회를 위해 돼지를 도살하듯이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당신은 전쟁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거나 백병전에서 학살당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직접 그런 일을 겪는다면 더욱 깊은 슬픔을 느낄 것입니다." 음식과 포도주가 쌓인 탁자 아래 우리가 죽어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바닥은 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간교한 클리템네스트라가 내 옆에서 죽인 프리아모스의 딸, 불쌍한 카산드라의 절망적인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칼에 찔려 죽어가는 순간, 나는 땅에서 팔을 들어 올리려 애썼습니다. 그 암캐 같은 여자는 등을 돌렸습니다. 나는 지옥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내 눈도 감겨주지 않았고 입도 다물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그렇게 배신하는 것보다 더 역겨운 짓은 없습니다. 그 여자는 나를 죽이려고 음모를 꾸몄습니다! 430 그녀의 남편을! 집에 돌아오면 적어도 노예들과 자식들은 나를 환영해 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너무나 사악한 마음을 품고 ​​있어서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모든 여자들, 심지어 착한 여자들까지도 수치에 빠뜨렸습니다. 나는 소리쳤습니다. '저주받아라! 제우스는 항상 여자들을 통해 아트레우스 가문에 재앙을 가져왔다. 많은 남자들이 헬렌 때문에 목숨을 잃었고, 클리템네스트라는 당신이 멀리 떠나 있는 동안 당신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몄다.' 그러자 그는 즉시 오디세우스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러니 아내를 너무 잘 대해주지 마십시오. 아는 것을 다 알려주지 마십시오. 어떤 것은 말하고, 어떤 것은 숨기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아내는 당신을 죽이지 않을 겁니다, 오디세우스. 현명한 페넬로페는 그런 짓을 할 만큼 어리석지 않습니다. 우리가 전쟁터로 떠날 때 당신의 아내는 아주 어렸습니다. 젖먹이 아기를 안고 있었는데, 이제 다 큰 아이가 되었겠죠. 당신이 집에 돌아와 아들을 보면 무척 기뻐하며 아버지를 껴안을 겁니다. 450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 제 아내는 제가 아들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억눌렀습니다. 아내가 먼저 저를 죽인 셈이죠.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충고 하나 하겠습니다. 명심하십시오. 고국에 도착하면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배를 정박하지 마십시오. 조용히 움직이십시오. 요즘 세상에 여자를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제 아들 소식은 없습니까? 살아 있습니까? 오르코메노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모래 언덕의 필로스에 있습니까, 아니면 스파르타의 메넬라우스와 함께 있습니까?" "내 훌륭한 아들 오레스테스가 아직 죽지 않았을 것이다." 아가멤논이 대답했다. "아가멤논, 왜 그런 걸 묻습니까? 나는 그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조차 모릅니다. 가설을 세워봤자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쏟아낸 쓰라린 말 때문에 깊이 슬퍼하며 펑펑 울었다. 그때 아킬레스와 파트로클로스, 안틸로코스, 그리고 그리스인 중 아킬레스 다음으로 가장 잘생기고 체격이 좋았던 아이아스의 영혼이 나타났다. 아킬레스는 나를 알아보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오디세우스, 이 여우 같은 놈! 다음엔 무슨 생각을 할 겁니까? 어떻게 감히 하데스까지 내려올 수 있었습니까? 여기에는 감각이 마비된 죽은 자들, 지쳐 쓰러진 불쌍한 인간들의 영혼이 살고 있습니다." 나는 말했다. "가장 위대한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여, 나는 이 바위투성이 이타카로 돌아가는 길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티레시아스를 만나러 왔습니다." 나는 그리스에도 아직 도착하지 못했고, 고향은 말할 것도 없구나. 운이 정말 나빴어. 하지만 누구의 운도 자네만큼 좋았던 적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거야. 자네가 살아있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자네를 신처럼 존경했지. 이제 자네가 이 세상에 왔으니 죽은 자들 사이에서 큰 힘을 갖고 있군. 아킬레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그러나 그는 대답했다. ‘오디세우스, 죽음을 슬퍼하지 마시오. 죽은 자들의 왕으로 군림하느니 차라리 가난한 농부에게 고용된 일꾼이 되는 게 낫겠소. 하지만 어서 와서 내 아들에 대해 말해 주시오. 소식이 있나? 전쟁터로 나가 지도자가 되었소? 그리고 내 아버지 펠레우스는 어떠소? 아직도 미르미돈 사람들 사이에서 존경받고 있나? 아니면 늙고 허약해져서 프티아와 그리스에서 학대받고 있나?’ 이제 나는 햇빛을 등지고 떠났기에, 트로이 평원에서 최고의 트로이인들을 죽이던 때처럼 그리스인들을 도울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아버지 댁으로 잠시라도 갈 수 있다면, 아버지를 해치고 모욕하는 자들이 내 손이 무적이지 않기를 바라게 만들겠습니다.’ 나는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당신의 아버지에 대한 소식은 없지만, 당신의 아들, 사랑하는 네오프톨레무스에 대해서는 모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는 다른 잘 무장한 그리스인들과 함께 배를 타고 스키로스에서 그를 데려왔습니다. 우리가 트로이에 대한 전략을 세울 때, 그는 항상 네스토르와 나를 제외하고는 누구보다도 먼저, 그리고 요점을 정확히 짚어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트로이에서 싸울 때, 그는 거대한 전투의 인파 속에서도 결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항상 두려움 없이 앞으로 달려나가 전쟁터에서 엄청난 수의 적을 죽였습니다. 그가 우리를 위해 죽인 자들의 이름을 모두 열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청동 창으로 텔레포스의 아들 에우리필루스를 베어 죽였다. 그는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잘생긴 남자였는데, 위대한 멤논 다음으로 잘생긴 사람이었다. 520 프리아모스가 그의 어머니에게 뇌물을 주었기 때문에 그가 데려온 수많은 케티아인들도 모두 죽임을 당했다. 우리 아르고스 지도자들이 목마 안으로 들어가려 할 때, 문을 열고 닫는 것은 내 임무였다. 다른 그리스 지휘관들은 눈물을 흘리며 다리가 후들거렸다. "잘생긴 내 아들은 안 돼!" 나는 그의 얼굴이 창백해지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는 눈물을 닦을 필요도 없었다. 목마 안에서 그는 내게 뛰어내리게 해달라고 애원했다. 530 그는 칼자루와 무거운 창을 꽉 쥐고 트로이인들을 해치고 싶어 안달이 났다. 마침내 우리가 프리아모스의 높은 도시를 함락시켰을 때, 그는 전리품으로 가득 찬 채 목마에 올라탔다. 날카로운 청동 창에 상처 하나 나지 않았다. 아레스가 맹렬하게 날뛰는 전쟁에서 그가 겪은 모든 소규모 전투에서 그는 아무런 상처도 입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 말을 하자 아킬레스의 유령은 아들의 영광스러운 용맹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기뻐하며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빠른 걸음으로 성큼성큼 걸어갔습니다. 다른 죽은 영혼들도 슬픔에 잠겨 모여들었고, 각자 자신의 슬픔을 이야기했습니다. 오직 아이아스만이 배 옆에서 재판이 열렸을 때 내가 아킬레스의 갑옷을 차지한 것에 분노하여 뒤에 남았습니다. 영웅의 어머니 테티스와 트로이의 아들들, 그리고 팔라스가 내게 그 무기를 주었습니다. 차라리 이 시합에서 이기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 무기는 아킬레스, 펠레우스의 아들 다음으로 가장 뛰어난 외모와 위업을 지녔던 아이아스가 땅속에 묻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에게 화해를 청하며 말했습니다. ‘제발, 위대한 텔라몬의 아들 아이아스, 그 저주받은 무기에 대한 당신의 분노를 내려놓을 수 없겠습니까? 죽어서라도 말입니다.’ 신들이 우리를 파멸시키려 했습니다. 당신은 우리의 탑이었는데, 얼마나 큰 손실이었던가! 당신이 떠났을 때 우리 그리스인들은 슬픔에 잠겼고, 아킬레스만큼이나 오랫동안 당신을 애도했습니다. 제우스 외에는 누구도 탓하지 마십시오. 그는 그리스 군대에 대한 증오심으로 우리를 파멸시켰고, 그것이 바로 그가 당신에게 이런 운명을 내린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제 들어보십시오, 폐하. 분노를 가라앉히십시오.’ 그는 대답하지 않고 죽은 자들의 영혼을 따라 에레보스로 향했습니다. 그의 분노에도 불구하고, 만약 제가 더 많은 영혼들을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더 오래 이야기를 나눴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그곳에서 황금 홀을 들고 죽은 자들을 심판하는 제우스의 아들 미노스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문이 항상 활짝 열려 있는 하데스의 집 안에서 왕에게 분쟁을 중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저는 또한 외로운 산꼭대기에 살면서 죽였던 짐승들을 아스포델 꽃밭을 가로질러 쫓는 위대한 오리온을 보았습니다. 그는 파괴할 수 없는 청동 곤봉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가이아의 아들 티티우스가 9마일이나 뻗어 있는 것을 보았다. 제우스의 연인 레토가 아름다운 파노페우스의 들판을 지나 피토로 가는 길에 제우스는 그녀를 강간했습니다. 580 두 마리의 독수리가 그의 양옆에 앉아 그의 간을 찢고 내장을 파고들었지만, 그는 독수리들을 밀쳐낼 수 없었습니다. 나는 턱까지 물에 잠긴 탄탈루스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는 너무나 목이 말라 마실 물조차 없었습니다. 그 노인이 물을 향해 몸을 굽히자 물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떤 신이 물을 말려버린 것입니다. 그의 발치에는 검은 흙이 나타났습니다. 키 큰 잎이 무성한 나무에는 달콤한 무화과와 석류, 눈부시게 빛나는 사과와 잘 익은 올리브가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590 하지만 그가 손으로 그것들을 잡으려 하자 바람이 그것들을 어두운 구름 속으로 날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는 시시포스가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는 두 손으로 거대한 바위를 밀어 언덕 꼭대기로 올리려 온 힘을 다해 애썼습니다. 거의 정상에 다다르면 바위의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 다시 무심하게 굴러떨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는 땀으로 흠뻑 젖은 몸과 먼지로 뒤덮인 머리를 한 채 계속해서 힘겹게 앞으로 나아갔다. 나는 위대한 헤라클레스의 환영을 보았다. 600 그는 불멸의 신들과 함께 행복하게 잔치를 벌이고 있었고, 위대한 제우스와 황금빛 헤라의 딸인 아름다운 발목의 헤베와 함께 있었다. 그의 유령 주위에서 죽은 영혼들은 공포에 질려 새처럼 비명을 질렀다. 그는 마치 음산한 밤처럼 걸어 다니며 활집에서 꺼낸 활시위를 당기고 화살을 꽂아 넣었다. 그는 쏘기 직전의 무시무시한 눈빛으로 노려보고 있었다. 그의 가슴에는 곰, 멧돼지, 사납게 노려보는 눈을 가진 사자, 전투와 사람들의 학살을 묘사한 놀라운 금빛 띠가 둘러져 있었다. 610 나는 이 장면을 디자인한 장인이 다시는 이런 작품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이 헤라클레스는 곧바로 내가 누구인지 알아차리고 슬픔에 잠겨 외쳤다. '오디세우스!' 모든 상황을 주관하는 자여, 당신도 내가 지상에 살았을 때처럼 운명의 무게에 시달리는가? 나는 제우스의 아들이었지만, 고통은 끝이 없었다. 나보다 훨씬 영웅적이지 못한 자의 노예가 되어 혹독한 노동에 시달렸다. 그는 한때 나에게 케르베로스를 데려오라고 보냈는데, 그보다 더 끔찍한 일은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헤르메스와 번뜩이는 눈빛의 아테나의 도움을 받아 하데스에서 그 개를 데려왔다. 그는 하데스의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고대에 죽은 다른 영웅들이 내게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남았다. 나는 내가 바라던 대로 신의 아들 피리토스와 테세우스 같은 고귀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나 죽은 자들이 섬뜩한 울부짖음과 함께 몰려들었고, 무시무시한 페르세포네 여왕이 고르곤의 머리를 하데스에서 내보낼지도 모른다는 차가운 공포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 돌아가 부하들에게 배에 올라타 밧줄을 풀라고 명령했다. 그들은 그렇게 하고 벤치에 앉았다. 강물은 배를 바다 강 아래로 밀어냈고, 처음에는 노를 저어 나아갔고, 나중에는 순풍을 받았다. ==제12권== ==제13권== ==제14권== ==제15권== ==제16권== ==제17권== ==제18권== ==제19권== ==제20권== ==제21권== ==제22권== ==제23권== ==제24권== ---- {{주석}} == 라이선스 == {{번역 저작권 | 원문 = {{PD-old-100}} | 번역 = {{GFDL/CC-BY-SA-4.0}} }} [[분류:신화]] [[분류:그리스어 원작]] 54hk536a34526y4chvoamzgggtxxkr7 구급간이방/권지일 0 111417 457438 457394 2026-08-07T03:02:30Z Blahhmosh 13019 45743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져ᇰ〮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즈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벼ᇰ〯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ᇰ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옛한글/끝}} 0sybr65905vlgkl8o1jai24lqi1g3lt 457439 457438 2026-08-07T03:03:10Z Blahhmosh 13019 45743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일 | 이전 = [[../목록|목록]] | 다음 = [[../권지이|권지이]]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中風<sub>ᄇᆞᄅᆞᆷ 마ᄌᆞ니라 </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至寶丹小續命湯排風湯省風湯御藥院方木香保命丹得效方解語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지〮보〯단 쇼〯속〮며ᇰ〯타ᇰ〯 ᄇᆡ풍탕〯 ᄉᆡᆼ〮풍타ᇰ〯 어〯약〮원〯방애〮 목〮향보〯며ᇰ〯단 득〮효〯바ᇰ애〮 ᄒᆡ〯어〯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中法 圓白天南星{{*|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지깃〮 불휘〮 濕紙裹煨}}南木香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코〮 ᄆᆞᄃᆡ 기니}}白羊眼半夏{{*|ᄒᆡᆫ〮 야ᇰ의〮 눈 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 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辢細辛 甘草 石菖蒲{{*|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細切各一錢}}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炙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대〮로ᇰ}}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ᄆᆡ홧 여름〮 검〯게〮 그ᅀᅳ〮려〮 ᄆᆞᄅᆞ니〮}}頻擦自開 믄득〮 ᄇᆞᄅᆞᆷ 맛거든〮 두〮렫〮고 ᄒᆡᆫ〮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남목〮햐ᇰ과〮 삽듓 불휘〮와〮 ᄒᆡᆫ〮야ᇰ의〮 눈〮ᄀᆞ〮ᄐᆞᆫ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일〮ᄇᆡᆨ〮 번솟글ᄂᆞᆫ 므레아니〮 한 ᄉᆞᅀᅵ〮 ᄃᆞ〮모니〮 각 ᄒᆞᆫ 돈〯 반〯과〮ᄆᆡ온 셰〮시ᇇ 불휘〮와〮 감초〮와 돌〯 서리예〮 난 숑의맛〮 불휘〮 ᄀᆞ〮ᄂᆞ리〮사ᄒᆞ〮로니〮 각〮 ᄒᆞᆫ 돈〯을〮대〮도〮히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ᆼ아ᇰ두터운〮 닐굽〮 편조쳐〮 글효〮니 바〯니〮어든〮 더운〮 제 소합〮원 세〯 환을〮프〮러 이베〮브ᅀᅩ〮ᄃᆡ 춤〮하니〮란 젼갈〮 두〯나〯ᄎᆞᆯ〮 구어〮 녀흐라 몬져 조〯각〮을시울와 거플 앗〯고〮 셰〯신이〮어나〮 두야〮머〮주〮저기어나〮 ᄭᅴ〯모로〮비어나〮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대〮롱 으〮로 ᄯᅥ〮 곳〮굼긔〮 부러〮 드〮려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우흿〮 약〮을〮머〮교〮ᄃᆡ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락애〮 두야〮머〮주〮저기〮와〮 셰〯시ᇇᄀᆞᆯᄋᆞᆯ〮 무텨〮 그ᅀᅳ려〮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 ᄉᆞᆯ〮 조쳐〮ᄌᆞ조〮 니예ᄲᅮ츠면 절로〮 벙으〮리〮리라〮 中風不省人事涎潮口噤語言不出得病之日便進此樂可使風退氣和用栢葉{{*|즉〮ᄇᆡᆨ〮 닙〯 一握}}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一握連根}}細硏如泥無灰酒{{*|됴〯ᄒᆞᆫ 술}}一鍾同煎一二十沸去柤溫服不拘時如不飮酒分作四五次服 ᄇᆞᄅᆞᆷ 마자〮ᅀᅵᆫᄭᅴ〮 몯〯ᄎᆞ〮리고〮 추〮미 올아〮다와텨〮 입〮을〮 마고〮믈오〮 말〯ᄉᆞᆷ 몯〯ᄒᆞ〮거든〮 믄득〮 이〮 약〮을〮머기〮면 어로 ᄇᆞᄅᆞ미〮 업〯스며〮 긔〮운이〮편안ᄒᆞ리〮니 즉〮ᄇᆡᆨ〮 닙〮 ᄒᆞᆫ 줌〯과〮 팟〮 믿 ᄒᆡᆫ〮 ᄃᆡ 불휘〮 조ᄎᆞ〮니 ᄒᆞᆫ 줌〯과〮를ᄂᆞ로니 ᄒᆞᆰᄀᆞ〮티두드〮려 됴〯ᄒᆞᆫ 술 ᄒᆞᆫ 죵과〮 ᄒᆞᆫᄃᆡ〮 열〮 스〮믈〮소솜〮 글혀〮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교〮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ᄒᆞ다가 술옷〮 몯〯 먹거든 너〯덧 번에〮 ᄂᆞᆫ화〮 머기〮라 卒中風涎潮昏塞不知人 大附子{{*|一枚生去皮臍切作八片}}以水二梡生薑一兩切同煎至一大盞去滓溫冷服一法加沉香一錢一法加展砂{{*|쥬사}}末少匕凡中風無問冷熱虛實皆可服盖此藥能正氣消痰散風神效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다와텨〮아〮ᄃᆞᆨ〮ᄒᆞ〮야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여듧〮 조각애〮 사ᄒᆞ〮라 믈〮 두〯 사발〮애〮 ᄉᆡᆼ아ᇰ ᄒᆞᆫ 량사ᄒ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사바〮리〮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ᄆᆡ욘히 ᄒᆞ〮야 머그〮라 ᄒᆞᆫ 법〮엔〮 팀향 ᄒᆞᆫ 돈〯을〮 더녀코〮 ᄒᆞᆫ 법〮엔〮 쥬사ᄀᆞ〮로니〮 져〯고〮맛 술〮로 ᄒᆞᆫ나ᄒᆞᆯ〮 더 녀흐라〮 ᄒᆞ니〮라 믈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사〯ᄅᆞᄆᆡ〮 긔〮운이ᄂᆡᇰ〯ᄒᆞ며〮 ᅀᅧᆯ〮ᄒᆞ며〮 긔〮운 사오〮나옴〯 됴〮호〮ᄆᆞᆯ 혜〯디〮 말〯오 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약〮ᄋᆞᆫ〮 느ᇰ히〮 긔〮운을〮 고티며 건〯춤〮을〮삭게〮 ᄒᆞ고〮 풍긔〮 업〯게〮ᄒᆞ〮요매〮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鬲氣閉不通 光明晉礬{{*|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一鬲}}猪牙皂角{{*|四箇肥實幷不曾蛀者去黑皮}}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ᄇᆞᄅᆞᆷ 마자〮 믄득〮 어〮즐〮ᄒᆞ〮야ᄎᆔ〯ᄒᆞᆫ ᄃᆞᆺ〮ᄒᆞ며〮 답답고〮 네〯 활〮기ᄅᆞᆯ〮 몯〯 ᄡᅳ〮며 추〮미 우흐〮로 올아〮 긔〮운이〮 마가〮 토ᇰ티〮 몯〯ᄒᆞ〮거든〮 ᄆᆞᆯᄀᆞᆫ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 ᄉᆞᆯ〮지고〮염글〮오〮 좀〮 아니〮 머그〮니 네〯 나〯ᄎᆞᆯ〮 거믄〮 거플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병〯이〮겨ᇰᄒᆞ니〮란 반〯 돈〯만〮 ᄒᆞ고〮듕〯ᄒᆞ니〮란 세〯 돈〯을〮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이베〮 브ᅀᅥ〮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고〮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됴리ᄒᆞ고 너무 토〮티〮 아니〮케〮 ᄒᆞ라〮 中風癱瘓口眼喎斜涎潮語澁渾身疼痛應一切風疾悉皆治愈 生附子{{*|一兩}}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二錢半並炮}}全蝎{{*|二錢半炒}}麤末每服三錢水二盞生薑十五片煎至七分去滓放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ᄡᅳ〮며 입〮과 눈〮과 기울〮며 추〮미 올아〮 다와텨〮 말〯ᄉᆞ미〮굳ᄇᆞᄅᆞ며〮 모〮미 다〯 알ᄑᆞ거든〮 대〯도〮ᄒᆞᆫᄇᆞᄅᆞᆷ앗〮 병〯을〮 다〯 고티〮ᄂᆞ니라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 두야〮머〮주〮저깃〮 불휘〮 두〯 돈〯 반을 다〯 죠ᄒᆡ〮예 ᄡᅵ〮 믈〮 저져〮 구으〮니와〮 젼갈〮 두〯 돈〯 반〯 봇그〮니와〮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목〮애 세〯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열〮다ᄉᆞᆺ〮 편을〮 ᄒᆞᆫᄃᆡ〮 녀허〮 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卒暴中風涎潮氣閉牙關緊急眼目上視破損傷風搐搦潮作 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香白芷{{*|구리〮댓〮 불휘〮}}天南星{{*|두아〮머〮주〮저깃〮 불휘〮}}半夏{{*|ᄭᅴ〯모롭〮 불휘〮 湯洗去滑}}巴豆{{*|去殼不去油各等分並生用}}細末每服半錢用生薑自然汁一呷調下牙關緊急湯劑灌不下者此藥輒能治之 믄득〮 ᄇᆞᄅᆞᆷ 마자〮 추〮미 올아〮 긔〮운이〮 막딜이〮며 어귀〮 굳ᄇᆞᄅᆞ고〮 누〮ᄂᆞᆯ티〮ᄠᅳ〮고 헌〮ᄃᆡ〮로〮 ᄇᆞᄅᆞᆷ 드〮러거두〮혀며〮 뷔〯트〮리혀〯미〮 이시락〮업〯스락〮 ᄒᆞ〮거든〮 ᄃᆞᆫ두루믜〮나ᅀᅵ〮와 구리〮댓〮 불휘〮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와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시서〮믯믜즌 것 업〯게〮ᄒᆞ〮요니〮와 파두ᄅᆞᆯ〮 거플 앗〯고〮 기름〮으〮란 앗〯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머고〮ᄃᆡ ᄉᆡᆼ아ᇰ 즛디허〮ᄧᅩᆫ〮 즙〮 ᄒᆞᆫ 머곰〮만 ᄒᆞ〮야 프〮러 머그〮라 어귀〮 굳ᄇᆞᆯ라〮 약〮을〮 브ᅀᅥ〮도〮 ᄂᆞ리〮오디〮 몯〯ᄒᆞ〮ᄂᆞ니〮도〮 이〮 약〮이 믄득〮 수〯이〮 고티〮ᄂᆞ니〮라 男子婦人中風左癱右瘓行步艱難語言蹇澁口眼喎斜並皆治之 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四兩 泔浸一宿}}草烏頭{{*|바곳〮 불휘〮 四兩 酒浸一宿}}切作片子焙乾同爲細末用浸烏頭酒打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一服臨臥一服日進二服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ᄇᆞᄅᆞᆷ 마자〮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ᅥ〮거름〮 거로〮미〮 어려〮우며〮 말〯ᄉᆞ미〮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어든〮 삽듓 불휘〮 넉〯 랴ᇰ을〮ᄯᅳ〮므〮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재〯요〮니와〮 바곳〮 불휘〮 넉〯 랴ᇰ 수레〮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요〮니와〮ᄅᆞᆯ나볃나벼디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바곳〮ᄌᆞ〮맛〮던 수레〮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머귓〮여름〮마곰〮 ᄒᆞ〮야 ᄒᆞᆫᄢᅴ〮 스〮믈 환곰〮 머고〮ᄃᆡ 고ᇰ심에〮 ᄒᆞᆫ 번 먹고〮 누을 제〮 ᄒᆞᆫ 번 머거〮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中風多以香油{{*|ᄎᆞᆷ〮기름〮}}生薑汁灌之吐卽醒 ᄇᆞᄅᆞᆷ 맛거든〮 ᄎᆞᆷ〮기르〮미어나〮 ᄉᆡᆼ아ᇰ 즙〮이〮어나〮 이베〮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ᄭᆡ〮리라〮 癱瘓中風半身不遂語言蹇澁口眼喎斜肢體麻痺 草烏頭{{*|바곳〮 불휘〮 一斤黑豆一斗同煮豆爛熟去豆不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二斤 泔浸去皮}}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三斤 細切}}同擣爲劑焙乾爲細末好醋麪糊爲丸如桐子大每服十丸至二十丸食前溫酒下日進三服大效 왼〯녁 올〮ᄒᆞᆫ녁을〮 다〯 몯〯 ᄡᅳ〮며 ᄇᆞᄅᆞᆷ 마자〮 ᄒᆞᆫ겨틀〮 몯〯 ᄡᅳ〮며 말〯ᄉᆞ미〮 저〯주〮브며〮 입〮과 눈〮과 기울〮며 ᄉᆞ지와 몸과범븨〮여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거든〮 바곳〮 불휘 ᄒᆞᆫ 근을〮 거믄〮 코ᇰ ᄒᆞᆫ 말〮와 ᄒᆞᆫᄃᆡ〮 글혀〮 코ᇰ이〮 므르닉거든〮 코ᇰ으〮란 앗〯고 삽듓 불휘〮 두〯 근을〮 ᄯᅳ〮므〮레 ᄌᆞ〮마 것 밧기〮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세〯 근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ᄒᆞᆫᄃᆡ〮 ᄯᅵ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진ᄀᆞᆯ으〮로 플〮 수〮어 머귓〮 여름〮마〮곰 환 ᄆᆡᆼᄀᆞ〮라 ᄒᆞᆫᄢᅴ 열〮 환곰 머고〮ᄃᆡ 스〮믈〮 환 지〯히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ᄀᆞ장〮 됴〮ᄒᆞ리〮라 卒中風不省人事多因痰壅用白礬二錢重生硏末生薑自然汁調斡開口灌下其涎或吐或化下便醒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ᅀᅵᆫ〮ᄭᅴ〮 몯〯 ᄎᆞ〮료ᄆᆞᆫ〮 추〮미 올아〮 다와티〮ᄂᆞᆫ 다시〮니 ᄇᆡᆨ번〮 두〯 돈〯을〮므그니 ᄃᆞ라〮 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프〮러 입버〮 리〮혀고〮 브ᅀᅳ라〮 그 춤〮을토〮커나〮 사가〮 ᄂᆞ리〮거나〮 ᄒᆞ면〮 곧〮 ᄭᆡ〮리라〮 中風五臟擁熱言語蹇澁手足不隨神情冒昧大膓澀滯 冬麻子{{*|돌〮열ᄡᅵ〮 半升}}白米{{*|三合}}水二升硏濾麻子取汁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ᄇᆡ 안해〮덥〯단〯 긔〮운이〮 ᄀᆞ〮ᄃᆞᆨᄒᆞ〮야 말〮ᄉᆞ미 저〯주〮브며〮 손〮바〮ᄅᆞᆯ ᄡᅳ〮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아〯ᄃᆞᆨ〮ᄒᆞ며〮 대〯벼〯니〮 굳거든〮 돌〮열ᄡᅵ〮 반〯되〮와 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열ᄡᅵ〮 ᄀᆞ〮라바톤〮 즙〮으〮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言語蹇澁手足不隨大膓擁滯 薏苡人{{*|율믜ᄡᆞᆯ〮 三合}}冬麻子{{*|돌〮열ᄡᅵ〮 半升}}水三升硏濾麻子取汁用煮薏苡人煮粥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저〯줍〮고 손〮발〮 몯〮 ᄡᅳ며 대〯벼〯니〮 굳거든〮 율믜ᄡᆞᆯ〮 서〯 홉과 돌〮열〮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ᄀᆞ〮라 바타〮 그 믈〮로 율믜 쥭 수〮어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手足不隨言語蹇澁嘔吐煩燥惛憒不下 白粱米飯{{*|ᄒᆡᆫ〮 ᄎᆞᆯ〮조밥〮 半升以漿水浸}}葛粉{{*|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四兩}}漉出粟飯以葛粉拌令勻於豉汁中煮調和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발〮 몯〯 ᄡᅳ〮고 말〯ᄉᆞ미〮 저〯주〮브며〮 토〮ᄒᆞ고〮 답답ᄒᆞ〮야 어〮즐〮ᄒᆞ며〮 긔〮운이〮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ᄒᆡᆫ〮 ᄎᆞᆯ〮조ᄡᆞᆯ〮 밥 반〮 되〮ᄅᆞᆯ 글힌〮므〮레 ᄌᆞ〮마둣다가〮 거려〮 내〯야〮 츩〮 불휘〮 ᄆᆞᆯ외〮야 ᄀᆞ〮론 ᄀᆞᄅᆞ 넉〯 랴ᇰ애〮섯거〮 고ᄅᆞ게〮 ᄒᆞ야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中風筋骨風冷頑痺或多不睡 酸棗人{{*|여〯초 ᄡᅵ〮 솝〯 半兩 炒令黃硏末以酒三合浸汁}}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粳米煮作粥臨熟下酸棗人汁更煮三五沸空心食之 ᄇᆞᄅᆞᆷ 마자〮 힘〮과ᄲᅧ왜〮 슬혀 범븨〮오 ᄯᅩ〮ᄌᆞᆷ〮 자 디〮 몯〯ᄒᆞ〮거든〮 예〯초〮 ᄡᅵ〮 솝〮 반〯 랴ᇰ을〮 누르〮게 봇가〮 ᄀᆞ〮론 ᄀᆞᆯ을〮 술 서〯 홉애〮 ᄌᆞ〮마 즙〮 내〯야〮 몬져 ᄒᆡᆫ ᄡᆞᆯ〮 서〯 홉으〮로 쥭 수〮어 니거〮갈 저긔〮 그 예〯촛〮 ᄡᅵ〮 즙〮을 녀허〮 다시〮 세〯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혀〮 고ᇰ심에〮 머그〮라 中風煩熱失音頭痛頭風驚悸用淡竹葉{{*|소옴댓〮닙〮}}一握煎湯服 ᄇᆞᄅᆞᆷ 마자 답답ᄒᆞ〮야 덥〯달〮며 말〯ᄉᆞᆷ〮 몯〯ᄒᆞ며〮머리〮 알ᄑᆞ며〮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놀〯라〮옴ᄌᆞᆨ옴ᄌᆞᆨᄒᆞ〮거든〮 소옴댓〮닙〮 ᄒᆞᆫ 줌〯 글힌〮 므〮를 머그〮라 中風有熱氣實者服之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블휘〮 湯泡七次八錢}}木香{{*|一錢}}㕮咀分二服每服用生薑七片水一盞半煎至一盞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덥〯달〮오 긔〮운 됴〯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머교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 더운〮 므〮레 닐굽〮 번시소〮니 여듧〮 돈〯과〮 목〮향 ᄒᆞᆫ 돈〯과〮ᄅᆞᆯ 사ᄒᆞ〮라 두〯 복〮애ᄂᆞᆫ화〮 ᄒᆞᆫ 복〮애 ᄉᆡᆼ아ᇰ 닐굽〮 편〮곰 녀허〮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身體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鷄白矢{{*|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升}}搗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모〮미두의틀〮오 네〯 활기 몯〯 ᄡᅳ〮며 답답고〮 어〮즐〮ᄒᆞ〮야 주거〮 가〮거든〮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ᄀᆞᆯᄒᆡ〮야 ᄒᆞᆫ 되〮ᄅᆞᆯᄯᅵ허〮 처〮 ᄒᆞᆫᄃᆡ〮 섯거 일〮쳔 번을〮 저ᅀᅥ〮 머교〮ᄃᆡ 얼〯운〮 사〯ᄅᆞᆷ으〮란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기〮고 져〮므〮니란〮 닷 홉곰〮 머기〮면 됴〯ᄒᆞ리〮라 中風通身冷口噤不知人者 川獨活{{*|四兩}}好酒{{*|一升}}煎至半升分溫服 ᄇᆞᄅᆞᆷ 마자〮 모〮미 다〯 ᄎᆞ〮고 입〮마고〮믈오〮 ᅀᅵᆫ〮ᄭᅴ모ᄅᆞ〮거든〮 쳔독〮활〮 넉〯 랴ᇰ을〮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반〯 되〮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中風口噤不知人者 芥子{{*|계ᄌᆞ〮 一升}}酢{{*|초 三升}}煮取一升傅頭以布裹之日一度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ᅀᅵᆫᄭᅴ〮 모ᄅᆞ〮거든〮 계ᄌᆞ〮 ᄒᆞᆫ 되〮ᄅᆞᆯ 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머리〮예〮 브티〮고 뵈〮로 ᄡᅡ〮 ᄆᆡ요〮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ᄒᆞ라〮 豉{{*|젼국 五升}}吳茱萸{{*|一升}}以水七升煮取三升漸飮之 젼국 닷 되〮와 오슈유 ᄒᆞᆫ 되〮ᄅᆞᆯ 믈〮 닐굽〮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졈〯졈〯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以酒三升煮取一升頓服 삽듓 불휘〮 넉〯 랴ᇰ을〮 술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服淡竹瀝{{*|소옴 댓〮진〯 一升}}服荊瀝{{*|가ᄉᆡ〮나못 진〯 一升}}亦可 소옴 댓〮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라 가ᄉᆡ〮나못 진〯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口噤不開 獨活{{*|一兩搗碎}}黑豆{{*|거믄〮 코ᇰ 一合炒熟}}以酒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分爲三服放溫不計時候拗開口灌之 ᄇᆞᄅᆞᆷ 마자〮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ᄇᆞᅀᆞᄯᅵ흐니〮와 거믄〮 코ᇰ 두〯홉 닉게〮 봇그〮니와〮ᄅᆞᆯ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말〯오〮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失音 槐花{{*|회화나못 곳}}炒香熟三更後床上仰臥隨意服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회홧 고ᄌᆞᆯ〮 구스게〮 니기〮 봇가〮 삼겨ᇰ 후〯에〮 펴ᇰ사ᇰ 우희〮졋바〮뉘이〮고 ᄆᆞᅀᆞᆷ 조초〮 머기라 中風失音 白殭蠶{{*|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ᄒᆡᆫ〮 누에〮}}七枚爲末酒調服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절로〮 주거〮 ᄆᆞᄅᆞᆫ 누에〮 닐굽〯 나〯ᄎ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韭菜{{*|염〮교}}搗汁服 염〮교 ᄯᅵ허〮 ᄧᅩᆫ〮 즙〮을 머기〮라 濃煮桂汁{{*|계〯핏 즙}}服一升覆取汗亦可末桂着舌下漸漸嚥汁 계〯피 디〮투〮 글〮힌〮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 두터이〮 더퍼〮 ᄯᆞᆷ〮 내〯라〮 ᄯᅩ〮 계〯핏 ᄀᆞᆯ을〮 혀〮 아래〮 녀허〮 졈〯졈〯 그 므를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舍亦佳 코ᇰ 디투〮 글힌〮 므〮를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不得語酒五合和人乳汁{{*|사〯ᄅᆞᄆᆡ 졋}}中半分爲二服 과ᄀᆞ리〮 말〯ᄉᆞᆷ 몯〯 ᄒᆞ〮거든〮 술 닷 홉을〮 사〯ᄅᆞᄆᆡ〮져제〮 섯거〮 ᄂᆞᆫ화〮 두〯 번에〮 머기〮라 豆豉{{*|젼국}}煮取濃汁放溫稍稍服之立效 젼국〮을〮 디투〮 글혀〮 ᄃᆞᄉᆞ닐〮 젹젹 머그〮면 됴〯ᄒᆞ리〮라 卒中風不語舌根强硬 陳醬{{*|무근〮 쟈ᇰ〯 五合 三年者妙}}人乳汁{{*|사〯ᄅᆞᄆᆡ〮 졋〮 五合}}相和硏以生布絞取汁不計時候少少與服良久當語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고〮 혓〮불휘〮굳 세〯어든〮 삼 년 무근〮 쟈ᇰ〯 닷 홉을 사〯ᄅᆞᄆᆡ〮 졋 닷 흡애〮 ᄀᆞ〮라 프〮러 ᄉᆡᆼ뵈〮로 ᄧᅡ〮 그 즙〮을 ᄢᅵ〮니 혜〯디〮 말〯오〮 젹젹 머그〮면 이ᅀᅳᆨ고〮 말〯ᄒᆞ리〮라〮 中風失音不語煩熱頭痛 黑豆{{*|거믄〮 코ᇰ 二升 淨淘過}}羌活{{*|二兩}}獨活{{*|二兩}}荊芥{{*|뎌ᇰ〯가 一兩}}擣羅爲末先以水五大梡煮黑豆令爛去豆取汁入諸藥末慢火煎十餘沸次漸入無灰酒一升煎爲膏盛於瓷器中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半匙頭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 ᄒᆞ며〮 덥〯다라〮 머리〮알ᄑᆞ거든〮 거믄〮 코ᇰ〮 두〯 되〮조〮히 이로니와〮 가ᇰ활〮 두〯 랴ᇰ과〮 독〮활〮 두〯 랴ᇰ과〮 뎌ᇰ〯가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몬〯져 믈〮 큰〮 다ᄉᆞᆺ〮 사발〮애〮 거믄〮 콩을〮 므르글혀〮 코ᇰ으〮란 앗〯고〮 그 므〮레 약 ᄀᆞ〮론 ᄀᆞᆯ을〮 녀허〮 ᄯᅳᆫ브〮레여라〮ᄆᆞᆫ〮 소솜〮 글히〮고 버거〮 졈〯졈〯 됴〮ᄒᆞᆫ 술 ᄒᆞᆫ 되〮ᄅᆞᆯ 녀코〮 글혀〮얼 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 머글〮 제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반〯 술〮옴 프〮러 머그〮라 卒患偏口喎語澁取衣中白魚{{*|옷 ᄉᆞᅀᅵ옛〮 반대〮 좀〮}}摩耳下穴口向左摩右穴向右摩左穴似正卽止 과ᄀᆞ리〮 입〮 기울〮오 말〯ᄉᆞ미〮 굳ᄇᆞᄅᆞ거든〮 옷〮 ᄉᆞ이〮예〮 잇ᄂᆞᆫ 반대좀〮을〮 귀〮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오목ᄒᆞᆫ ᄃᆡ〮 ᄲᅮᆺ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오목ᄒᆞᆫ〮 ᄃᆡ〮 ᄡᅮ초〮ᄃᆡ 이〮비 평ᄒᆞᆫ ᄃᆞᆺ〯거든〮 즉〮재 말〯라 口眼喎斜用萆麻子去殼硏碎塗在手心以一盂子置在手心萆麻子上用熱水貯盂中口正則急取盂子右歪塗左手心左歪塗右手心口眼纔正急洗去藥或隨病處貼亦可 입〮과 눈〮괘 기울〮어든〮 비마ᄌᆞ〮 ᄡᅵ〮ᄅᆞᆯ 거플 앗〯고〮ᄇᆞᅀᆞᄀᆞ〮라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위ᄌᆞ〮ᄅᆞᆯ 비마ᄌᆞᆺ〮 우희〮 바티〮고 더운〮 므〮ᄅᆞᆯ 그 위ᄌᆞ〮애〮 브ᅀᅥ〮 둣다가〮 입〮곳〮 펴ᇰᄒᆞ〮거든〮 ᄲᆞᆯ리〮 위ᄌᆞ〮ᄅᆞᆯ 아ᅀᆞ〮라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 소ᇇ〮바다ᇰ〮애 ᄇᆞᆯ라〮 입〮과 눈〮과 ᄀᆞᆺ 바ᄅᆞ거든〮 ᄲᆞᆯ리〮 약을 시서〮 ᄇᆞ리〮라 ᄯᅩ〮 벼ᇰ〯ᄒᆞᆫ 녀긔 브텨〮도 됴ᄒᆞ니〮라 大鱔魚{{*|큰〮 우ᇰ에〮}}一條以針刺頭上血左歪塗右右歪塗左平正卽洗去鱔魚放之則不發 큰〮 우ᇰ에〮 ᄒᆞᆫ나ᄒᆞᆯ 침으〮로 머리〮ᄅᆞᆯᄣᅵᆯ어〮 피〮 내〯야〮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펴ᇰ커든〮 즉〮재〮 시서〮 ᄇᆞ리〮고 그 우ᇰ에〮ᄅᆞᆯ 므〮레〮 노ᄒᆞ면〮 벼ᇰ〯이〮 다시〮 나디〮 아니〮ᄒᆞ리〮라 肉桂{{*|두터운〮 계〮피 一兩半 刮去麤皮擣羅爲末}}酒一大盞調肉桂令勻以慢火煎成膏去火良久用匙攤在一片帛上貼在腮上頻頻更用熱瓦子{{*|더운〮 디새}}熨令熱透專看正卽去却桂膏患左貼右患右貼左 두터운〮 계〯피 ᄒᆞᆫ 랴ᇰ 반〯을〮 웃거플ᄀᆞᆯ가〮 앗〯고〮 디허〮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술 ᄒᆞᆫ 되예〮 계〮피ᄅᆞᆯ〮 프러ᄯᅳᆫ〮브〮레 달혀〮곱〮 ᄀᆞᆮ〮거든〮 블〮믈리〮고 이 ᅀᅳᆨᄒᆞ〮야 술〮로 ᄯᅥ〮 헌〯것 우희〮 ᄇᆞᆯ라〮 ᄲᅡᆷ애〮 브티〮고 ᄌᆞ조〮 다시〮 더운〮디새 로〮 눌〯러〮울〮호〮ᄃᆡ 더운 긔〮운이〮 ᄉᆞᄆᆞᆺ게〮 ᄒᆞ고〮젼위〮ᄒᆞ〮야 보〯ᄃᆡ〮 펴ᇰ커든〮 즉〮재〮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녀긔〮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녀긔〮 브티〮라 中風口眼喎斜 葀蔞{{*|하ᄂᆞᆳ〮ᄃᆞ〮래}}去子皮用穰水調如稀糊入大麥麪調左喎塗右右喎塗左才正便急洗去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 눈〮과 기울〮어든〮 하ᄂᆞᆳ〮ᄃᆞ〮래ᄅᆞᆯ〮 ᄡᅵ〮와 거플와〮 앗〯고〮 솝〯앳〮 거슬〮 므〮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보릿 ᄀᆞᆯᄋᆞᆯ〮 드〮려 ᄆᆞ라〮 이〮비 왼〯녁이〮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이〮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커든〮 믄득〮 시서〮 ᄇᆞ리〮라 蜘蛛子{{*|거믜〮}}摩其偏急處叩齒候正則止亦可向火摩之 거믜〮ᄅᆞᆯ 입기〮운〮ᄃᆡ〮 ᄇᆞᄅᆞ고〮 아라웃니〮ᄅᆞᆯ두드〮려 보〯ᄃᆡ 바ᄅᆞ거든 말〮라〮 ᄯᅩ〮 브〮레 ᄧᅬ〮여〮ᄇᆞᆯ롬〮도〮 됴〯ᄒᆞ니〮라 以石灰向右卽於左邊塗之向左卽於右邊塗之才正如舊卽須以水洗下大妙 셕〮회ᄅᆞᆯ〮 ᄇᆞᆯ로〮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왼〯녁의〮 ᄇᆞᄅᆞ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즉〮재〮 올〮ᄒᆞᆫ녁의〮 ᄇᆞᆯ라〮 ᄀᆞᆺ 펴ᇰ호〮미 녜〯 ᄀᆞᆮ〮거든〮 즉〮재〮 믈〮로 시서〮 ᄇᆞ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皂角煮成膏如前貼洗 조〮각〮을 글혀〮 얼의〮어든〮 우희〮 셕〮회 ᄇᆞᄅᆞᄂᆞᆫ 법〮ᄀᆞ〮티 ᄒᆞ〮야 브텨〮 둣다가〮 시서〮 ᄇᆞ리〮라 生鹿肉{{*|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幷生椒{{*|죠피}}同搗傅之{{*|右}}患傅左左患傅右看正卽除之 사ᄉᆞ〮ᄆᆡ ᄂᆞᆯ고기〮와 ᄂᆞᆯ〮죠피와〮 ᄒᆞᆫᄃᆡ〮 디허〮 브툐〮ᄃᆡ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고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툐〮ᄃᆡ 평커든〮 즉〮재〮 아ᅀᅡ〮 ᄇᆞ리〮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不以多少爲末生薑自然汁調左喎貼右右喎貼左正洗去 두야머〮주저깃〮 불휘〮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ᄉᆡᆼ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기울〮어든〮 왼〯녁의〮 브툐〮ᄃᆡ 펴ᇰ커든〮 시서〮 ᄇᆞ리〮라 中風面目相引口偏着耳牙車急舌不得轉獨活{{*|三兩}}竹瀝{{*|댓〮진〯}}生地黃汁{{*|各一升}}合煎取一升頓服之卽愈 ᄇᆞᄅᆞᆷ 마자〮 ᄂᆞᆺ과〮 눈〮과 서르혜〯여〮 이〮비〮 기우〮러 귀예〮 가며〮 어귀〮 세여〮 혀〮ᄅᆞᆯ 놀이〮디 몯〯ᄒᆞ〮거든〮 독〮홠〮 불휘〮 석〯 랴ᇰ과〮 댓〮진〯과〮 ᄉᆡᆼ디〮화ᇰ 즛디허〮 ᄡᅩᆫ〮 즙〮 각〮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牡蠣{{*|굸〮죠갯〮 거플 燒粉}}礬石{{*|ᄇᆡᆨ번〮 火煨}}附子 竈下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各等分爲末取三年雄雞冠血{{*|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和藥傅其上持鏡候纔欲復故便急洗去之不速去便過不復還也 굸〮죠갯 거플 ᄉᆞ〮론 분〮과 ᄇᆡᆨ번〮 달혀〮 시그〮니와〮 부ᄌᆞ〮와 가마〮 믿 마촘〮 아랫〮 누〮런 ᄒᆞ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삼 년 무근〮 수〮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약〮애 ᄆᆞ라〮 그 우희〮 ᄇᆞᄅᆞ고〮 거우〮루 가져〮셔 보〯ᄃᆡ 져〯기 녜〯 ᄀᆞᆮ〮거든〮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라 ᄲᆞᆯ리〮 시서〮 ᄇᆞ리〮디 아니〮ᄒᆞ면〮 곧〮 기운〮 녁으〮로 더 가〮 다시 펴ᇰ티〮 아니〮ᄒᆞ리〮라 竹瀝{{*|댓〮진 三升}}防風 防己{{*|이흐〮름너출}}升麻 桂心{{*|계〯피 갓근 솝〯}}芎藭{{*|궁궁잇〮 불휘〮 各二兩}}麻黃{{*|四兩}}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 三兩}}㕮咀以水四升合竹瀝煮取一升半分三服日服一劑常用效 댓〮진〯 서〯 되〮와〮 방프ᇰ과〮 이흐〮름너출〮와 스ᇰ맛 불휘〮와〮 계〯피 갓근〮 솝〯과〮 구ᇰ구ᇰ잇〮 불휘 각〮 두〯 랴ᇰ과〮 마화ᇰ 넉〯 량과〮 산야ᇰ의〮 ᄲᅳᆯ〮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예〮 댓〮진〯ᄒᆞᆫ게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졔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靑松葉{{*|프른〮 솘닙〮 一斤}}搗令汁出淸酒一斗漬一宿近火一宿初服半升漸至一升頭面汁出卽止 프른〮 솘〮닙〮 ᄒᆞᆫ 근을〮 즛디허〮 ᄧᅩᆫ〮 즙〮을〮 ᄆᆞᆯᄀᆞᆫ〮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ᄒᆞ〮ᄅᆞᆺ 밤〮 재〮야 븘〯 겨틔〮 노하〮 ᄒᆞᄅᆞᆺ밤〮 디〯나〮거든〮 처〮ᅀᅥᄆᆡ〮 반〯 되〮ᄅᆞᆯ 먹〮고 졈〮졈 ᄒᆞᆫ 되〮ᄅᆞᆯ 머거〮 머리〮예〮와〮 ᄂᆞᄎᆡ〮 ᄯᆞᆷ〮나거든〮 즉재〮 말〯라〮 酒煮桂{{*|계〯피}}取汁以故布榻病上正則丘左喎榻右右喎榻左此秘方不傳余常用大效 수레〮 계〯피 글힌〮 즙〮을 ᄂᆞᆯᄀᆞᆫ〮 헌〯거싀〮 무텨〮 병〯ᄒᆞᆫ ᄃᆡ〮 브툐〮ᄃᆡ 펴ᇰ커든〮 아ᅀ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브티〮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브티〮라 이〮ᄂᆞᆫ 비〯밀〮ᄒᆞᆫ 바ᇰ문이〮라 ᄂᆞ〮ᄆᆞᆯ 알외〮디 몯〯ᄒᆞ리〮니 내〮 샤ᇰ녜〮 ᄡᅥ〮 ᄒᆞ니〮 ᄀᆞ자ᇰ〮 됴〯타 大皂莢{{*|一兩}}去皮子下篩以三年大酢{{*|세〯 ᄒᆡ〮 무근〮 됴〯ᄒᆞᆫ 초}}和左喎塗石右喎塗左乾更塗之 큰〮 조〯협〮 ᄒᆞᆫ 랴ᇰ을〮 거플와〮 ᄡᅵ〮 앗〯고〮 ᄀᆞ〮라 처〮 삼 년 무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왼〯녁으〮로 기울〮어든〮 올〮ᄒᆞᆫ녁의〮 ᄇᆞᄅᆞ고〮 올〮ᄒᆞᆫ녁으〮로 기울〮어든〮 왼〯녁의〮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炒大豆{{*|코ᇰ 三升}}令焦以酒三升淋取汁頓服亦治口噤不開 콩 서〯 되〮ᄅᆞᆯ 누르봇가 술 서〯 되〮예 ᄌᆞ〮마 우러난 므〮를 다〯 머그〮라 ᄯᅩ〮 입〮 마고〮믈오〮 버〯리〮디 몯〯ᄒᆞ〮ᄂᆞ니도〮 고티〮ᄂᆞ니〮라 諸藥不能瘥者 枳實上靑{{*|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刮取末欲至心止得茹五升微火炒去濕氣以酒一斗漬微火煖令得藥味隨性飮之主口僻眼急大驗治緩風急風並佳以治身直不得屈伸反覆者枳樹皮{{*|ᄐᆡᇰᄌᆞ〮나못 거플}}亦得 녀〮나ᄆᆞᆫ〮 약〮으〮로됴〯ᄒᆡ오〮디 몯〯ᄒᆞ〮ᄂ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병〯을〮 ᄐᆡᇰᄌᆞᆺ〮 우희〮 프른〮 거플 솝〯 쳐ᇰ애〮 다ᄃᆞᆮ게〮 ᄀᆞᆯ고〮니 닷 되〮ᄅᆞᆯ 져〯고맛 브〮레 봇가〮 저즌〮 긔〮운〮 업〯거든〮 술 ᄒᆞᆫ 마래〮 ᄌᆞ〮마 져〯고〮맛 브〮레 덥〯게〮 ᄒᆞ〮야 마〮시〮 우러〮나〮거든〮 제 머글〮 야ᇰ〯으로 머그면〮 입 기울〮며 눈〮 기운〮 ᄃᆡ도〮 ᄀᆞ자ᇰ〮 됴〯ᄒᆞ며〮 느즌〮 ᄇᆞᄅᆞᆷ과〮 과ᄀ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벼ᇰ〯에〮 다〯 됴〯ᄒᆞ니〮라 ᄯᅩ〮 모〮미 고다〮 구〮브〮며 펴며두위눕디〯 몯〯ᄒᆞ거든〮 ᄐᆡᇰᄌᆞ〮나못 거프ᄅᆞᆯ〮 이 야ᇰ〮으로 ᄒᆞ〮야 수레〮 ᄌᆞ〮마 머거〮도 됴〯ᄒᆞ니〮라 中風手臂不仁口面喎僻 附子 桂心{{*|계〯피 갓근〮 솝〯 各五兩}}細辛 防風 人參{{*|심}}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各六兩}}治下篩酒服方寸匕日三稍增之 ᄇᆞᄅᆞᆷ 마자〮 손〮과ᄑᆞᆯ왜〮 ᄂᆞᄆᆡ〮 ᄉᆞᆯ〮 ᄀᆞᆮ〮고 입〮과 ᄂᆞᆺ괘〮 기울〮어든〮 부ᄌᆞ〮와 계피 갓근〮 솝〯 각〮 닷 랴ᇰ과 셰〯시ᇇ 불휘와 바ᇰ푸ᇱ 불휘〮와 심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각〮 엿 랴ᇰ과〮ᄅᆞᆯ ᄀᆞ〮라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졈〯졈〯 더 머그〮라 暗風倒地用北細卒爲末每挑一字搐鼻中 모〯딘〮 ᄇᆞᄅᆞᆷ 마자 ᄯᅡ해〮 업더디〮거든〮 셰〯신을〮 ᄀᆞ〮라 죠〯고〮매 ᄯᅥ〮 곳〮굼긔〮 불〯라〮 中風耳痛有汁熬杏仁{{*|ᄉᆞᆯ고〮 ᄡᅵ〮 솝〯}}令赤黑色搗如膏緜裹塞耳中日三易之 ᄇᆞᄅᆞᆷ 마자〮 귀〮 알ᄑᆞ고〮 믈〮 나〮거든〮 ᄉᆞᆯ고〮 ᄡᅵ〮 솝〮 검〯븕게〮 봇그닐 곱ᄀᆞ〮티 디허 소음애〮 ᄡᅡ 귀예〮고조〮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라〮 中風白汗 石膏 甘草{{*|炙等分爲末}}以酒服一匕日移一丈一服忌蒜 ᄇᆞᄅᆞᆷ 마자〮 ᄒᆡᆫ〮 ᄯᆞᆷ 나〮거든〮 셕〮고와〮 감초〮 브〮레 ᄧᅬ〯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먹고〮 약〮 머근〮 ᄉᆞᅀᅵ〮 오라〮거든〮 ᄯᅩ〮 ᄒᆞᆫ 복〮을 머고〮ᄃᆡ 마ᄂᆞᆯ〮란〮 먹디〮 말〯라 卒中風頭面腫杵杏仁{{*|ᄉᆞᆯ고〮 ᄡᅵ〮 솝〯}}如膏傅之 과ᄀᆞ리〮 ᄇᆞᄅᆞᆷ 마자〮 머리〮와 ᄂᆞᆺ과〮 븟거든〮 ᄉᆞᆯ고〮 ᄡᅵᄅᆞᆯ 곱〮ᄀᆞ〮티 디허〮 브티〮라 中風無藥備用急取頂心髮{{*|뎌ᇰ바기〮옛〮 머리터리〮}}一撮毒掣之以省人事爲度 ᄇᆞᄅᆞᆷ 마자〮 과ᄀᆞ리 ᄡᅳᆯ〮 약〮곳 업〯거든〮 ᄲᆞᆯ리〮 뎌ᇰ〮바〮기옛〮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을〮 ᄆᆡ이 자바〮ᄃᆞᆯᄋᆡ〮요ᄃᆡ〮 ᅀᅵᆫᄭᅴ〮ᄎᆞ〮리ᄃᆞ록〮 ᄒᆞ라〮 灸顖會 頰車 地倉 百會 肩井 曲池 風市 足三里 絶骨 閒使 風池 신〯회〮와 협〮거와〮 디〮차ᇰ과〮 ᄇᆡᆨ〮회〯와 견져ᇰ〮과 곡〮디와〮 풍시〮와 죡〮삼리〮와 졀〮골〮와 간ᄉᆞ〯와 풍디와〮ᄅᆞᆯ ᄯᅳ〮라 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 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금〮을 나〮 마초〮 ᄯᅳ〮면 됴〯ᄒᆞ리〮라 =={{옛한글|中寒<sub>ᄎᆞᆫ〮 긔〮운 ᄉᆞ외 든〮 벼ᇰ〯이〮라</sub>}}== 宜服三因方附子理中湯和劑方附子理中圓濟生方薑附湯四逆湯二薑湯直指方不換金正氣散 삼ᅀᅵᆫ바ᇰ애〯 부ᄌᆞ〮리〯튜ᇰ타ᇰ〯 화졔〮바ᇰ애〮 부ᄌᆞ〮리〯튜ᇰ원 졔〯ᄉᆡᆼ바ᇰ애〮 가ᇰ부타ᇰ〯 ᄉᆞ〮역〮타ᇰ〯 ᅀᅵ〯가ᇰ타ᇰ〯 딕〯지〮바ᇰ애〮 블〮환〯금져ᇰ〯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寒腹痛用食鹽{{*|소곰}}一大把多飮水送下忽當吐卽愈 ᄎᆞᆫ 긔〮운 ᄉᆞ외 드〮러 ᄇᆡ〮 알프거든〮 소금 큰〮 ᄒᆞᆫ 줌〯을〮 믈〮 조쳐〮 만〯히〮 머그〮라 믄득〮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胃寒五臟風冷心復痛吐淸水用胡椒{{*|고쵸}}硏酒服之亦宜湯服若冷氣呑三七粒 ᄇᆡ〯 안〮히 차〮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가ᄉᆞᆷ〮 ᄇᆡ〮 알하〮 ᄆᆞᆯᄀᆞᆫ〮믈〮 토〮ᄒᆞ〮거든〮 고쵸ᄅᆞᆯ〮 ᄀᆞ〮라 수레〮 머그〮라 더운〮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 그저 세〯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ᅧ〮도〮 됴〯ᄒᆞ니〮라 =={{옛한글|夏月熱死<sub>녀르메 더위〮며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湯桂苓圓 화졔〮바ᇰ애 륙〮화타ᇰ〯 햐ᇰ유타ᇰ〯 계〮려ᇰ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中暑熱暍死 道上熱土{{*|길헷〮 더운〮 ᄒᆞᆰ}}大蒜{{*|마ᄂᆞᆯ}}略等多少爛硏冷水和去滓脚飮之卽差 더위〮 드〮려 죽ᄂᆞ닐〮 길헷〮 더운〮 ᄒᆞᆰ과〮 마ᄂᆞᆯ{{SIC|ᄋힹ|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즈ᅀᅴ 앗〯고〮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令暍人仰臥以熱土{{*|더운〮 ᄒᆞᆰ}}壅臍上令人尿之{{*|사〯ᄅᆞᄆᆡ 오좀}}臍中溫卽愈 더위〮 면 사〯ᄅᆞᆷ을〮 졋바〮누이〮고 더운〮 ᄒᆞᆰ으〯로 ᄇᆡ〮 우희〯 노하〮 우기고 사〯ᄅᆞᆷ으〮로 오좀〮 누〮어ᄇᆡᆺ복〮 가온〮ᄃᆡ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可飮熱湯{{*|더운 믈〮}}亦可內少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橘皮{{*|귨〮 거플}}甘草煮飮之稍稍咽勿頓使飽但以熱土{{*|더운〮 ᄒᆞᆰ}}及熬灰土{{*|봇근 ᄌᆡ〮}}壅臍上佳 더운〮 믈〮 머곰〮도 됴〯ᄒᆞ며〮 ᄯᅩ 져기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과〮 귨〮 거플와〮 감초〮와 녀허〮 글혀〮 젹젹 ᄉᆞᆷᄭᅧ〮 과ᄀᆞ리〮 해〯 머기〮디 말〯오〮 오직〮 더운 ᄒᆞᆰ과〮 ᄌᆡ〮ᄅᆞᆯ 봇가〮 ᄇᆡᆺ복 우희〮 우겨〮 두〯미〮 됴〯ᄒᆞ니〮라 濃煮蓼取汁{{*|료화〮 글힌〮 즙〮}}三升飮之卽愈 료화〮 디투〮 글힌〮 즙〮 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人噓其心令煖易人爲之 사〯ᄅᆞᆷ으〮로 가ᄉᆞ〮ᄆᆞᆯ 구러〮 덥〯게〮 호〮ᄃᆡ 사〯ᄅᆞᆷ을〮 ᄀᆞ라〮곰〮 ᄒᆞ라〮 地黃汁一盞服之 디〮황 즙〮 ᄒᆞᆫ 잔〮을 머그〮라 熱暍心悶取麪{{*|밄ᄀᆞᄅᆞ 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더위〮 며여〮 가ᄉᆞ〮미 답답ᄒᆞ〮거든〮 밄〮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반〯 되〮예 프〮러 저ᅀᅥ〮 머그〮라 服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믈〮}}一盞卽愈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흐ᇰ〯두ᇰ인 믈〮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抱狗子{{*|가ᇰ아지〮}}若雞{{*|ᄃᆞᆰ}}着心上熨之 가ᇰ아지〮어나〮 ᄃᆞᆰ이〮어나〮 가ᄉᆞ〮매 다혀 ᄃᆞ시 ᄒᆞ라〮 凡中暑急嚼生薑一大塊冷水送下如已迷悶嚼大蒜{{*|마ᄂᆞᆯ〮}}一大辨冷水送下如不能嚼以水硏灌之立醒路中倉卒無水渴甚急嚼生葱{{*|ᄂᆞᆯ파〮}}二寸許津同嚥下可抵水二升 믈윗 더위〮 드〮려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 무적을〮 ᄲᆞᆯ리〮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마〮 어〮즐〮ᄒᆞ〮야 답답ᄒᆞ〮거든〮 마ᄂᆞᆯ〮 큰〮 ᄒᆞᆫ 알〮ᄒᆞᆯ 십고〮 ᄎᆞᆫ〮므〮ᄅᆞᆯ 머그〮라 ᄒᆞ〮다가〮 십디〮 몯〯게〮ᄃᆞ외옛〮거든〮 므〮레 ᄀᆞ〮라 브ᅀᅳ면〮 즉〮재〮 ᄭᆡ리라〮 길헤 가〮다가〮 과ᄀᆞ리〮 믈〮 업〯고〮 목ᄆᆞᄅᆞ거든〮 ᄲᆞᆯ리〮 ᄂᆞᆯ파〮 두〯 촌〯만 ᄒᆞ닐〮 시버〮 춤〮 조쳐〮 ᄉᆞᆷᄭᅵ〮면〮 어루〮 믈〮 두〯 되〮 머곰〮만〮 ᄒᆞ리〮라 中熱暍不省取生菖浦{{*|ᄂᆞᆯ 쇼ᇰ의맛〮불휘〮}}不拘多少搗絞取汁微溫一盞灌之 더위〮 며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ᄂᆞᆯ 쇼ᇰ의맛〮불휘〮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 자ᇝ〯간〮 ᄃᆞᄉᆞ니〮 ᄒᆞᆫ 잔〮을〮 입에〮 브ᅀᅳ라〮 中熱暍死取路上熱塵土{{*|더운 몬ᄌᆡ}}以壅其心冷復易候氣通乃止 더위〮 며여〮 죽ᄂᆞ닐〮 길헷〮 더운 몬ᄌᆡ ᄒᆞᆰ을 가ᄉᆞᆷ애 물위〮여〮 노하〮 식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긔운이〮 토ᇰ커든〮 말〯라 三伏中暑途中卒死者用車輪土{{*|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삼복 ᄉᆞᅀᅵ예 더위 드〮려 길〮헤〮셔 믄〮득〮 죽거든〮 술윗〮 바회〯예〮 무든〮 ᄒᆞᆰ 닷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ᆰ안초〮아 머기〮면 됴〯ᄒᆞ리〮라 暑風中不發語言不省人事以蘿蔔子{{*|댓무ᅀᅮ ᄡᅵ〮}}硏極細末新汲水調服大效 더윗〮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ᆷ〮 몯〯ᄒᆞ며〮 ᅀᅵᆫᄭᅴ〮 ᄎᆞ〮리디른〯ᄒᆞ〮거든〮 댓무ᅀᅮ ᄡᅵ〮ᄅᆞᆯ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中熱死不可便與冷物取屋上熱瓦{{*|집 우휫 더운 디새}}熨心下 더위〮 드려 죽ᄂᆞ닐 ᄎᆞᆫ〮 것 머교〮미 몯〮 ᄒᆞ리〮니 집 우흿〮 더운〮 디새로〮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中暑發昏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훙〮둥인 물}}灌則醒與冷水飮則死 더위〮 드〮려 어〮즐〮커든〮 ᄀᆞᆺ 기론〮 믈〮로 곳〮굼긔〮 처〮디오〮 부체〮로〮 부츠〮라〮 듀ᇰ〯ᄒᆞ니〮란 딜〯ᄒᆞᆰ ᄯᅡ〮ᄒᆞᆯ ᄑᆞ고 믈〮 브ᅀᅥ〮 후ᇰ〯두ᇰ〮인 므〮를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믈〮 머그〮면 죽ᄂᆞ니〮라 熱暍欲死悶亂灸兩乳頭各七壯 더위〮 며여〮 주거〮가며〮 답답〮ᄒᆞ〮야 ᄒᆞ〮ᄂᆞ닐〮 두〯 녁〮 졋머리〮ᄅᆞᆯ 닐굽〮 붓곰〮 ᄯᅳ〮라 =={{옛한글|中氣<sub>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난 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麝香蘇合圓七氣湯 화졔〮바ᇰ애〮 샤〯햐ᇰ 소합〮원 칠〮긔〮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與蘇合香圓 긔〮 듀ᇰ〯ᄒᆞᆫ 즈ᇰ〯ᄋᆞᆫ〮 호화ᄒᆞᆫ 사〯ᄅᆞ미〮 아〯못〮 일〯뢰〮나〮 ᄀᆞ자ᇰ〮 노〯ᄒᆞᆫ 긔운을〮 펴디〮 몯〯ᄒᆞ〮야 믄득〮 업더〮디여 어즐〮ᄒᆞ〮야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고〮 어귀〮세워드며 손〮바〮리거두〮주여〮 그 즈ᇰ〯이〮 ᄇᆞᄅᆞᆷ 마ᄌᆞ〮니와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오직〮 입〮 안〮해〮 춤 소리〮 업〯스〮니 이〮 즈ᇰ〯에 춤〮 업〮게〮 ᄒᆞ며〮 ᄯᆞᆷ 낼〯 약〮ᄃᆞᆯ〮ᄒᆞᆯ〮 간대〮로 ᄡᅳ〮디 마〯오〯 오직 칠〮긔〮타ᇰ을〮 머겨 그 긔운을 펴게〮 ᄒᆞ며ᄆᆡ친〮 ᄆᆞᅀᆞᄆᆞᆯ〮 플〮에〮 ᄒᆞ면 그 긔운이〮 절로〮 긋ᄂᆞ니 칠〮긔〮타ᇰ을〮니ᇫ워 머기면 효〮허〮미 ᄲᆞᄅᆞ니〮 ᄯᅩ〮 소합〮원 머고〮미 됴〮ᄒᆞ니〮라 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沉等證 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동화 ᄡᅵ〮 글힌〮 믈〮}}調下 듀ᇰ긔〮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ᄒᆞ고〮 네 활〮기 ᄡᅳ디 몯〯ᄒᆞ고〮 혼팀ᄒᆞᆫ 즈ᇰ〯에〮 목〮햐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도ᇰ화 ᄡᅵ〮 글힌〮 므레 프〮러〮 머기〮라 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主去皮臍 各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炮 二錢}}靑皮{{*|선〮 귨 거플 去穰 一兩}}益智仁{{*|一兩}}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듀ᇰ〯긔〮ᄒᆞ〮야 ᄆᆡ기〮 사오〮나와〮 ᄀᆞ자ᇰ〮 허ᅀᅣᆨ〮ᄒᆞᆫ 증〯ᄃᆞᆯ〮해 쳔오와〮 부ᄌᆞ〮와 ᄂᆞᄅᆞᆯ〮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 각〮 반〯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죠ᄒᆡ〮에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 구으〮니 두〯 돈〯과〮 선〯 귨〮 거플 솝〯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 익〮디〮ᅀᅵᆫ〮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예 ᄉᆡᆼ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글효니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목〮햐ᇰ을〮 더드〮리〮ᄂᆞ니〮라 白朮{{*|삽듓 불휘 四兩 去蘆}}緜附子{{*|炮去皮臍薄切片 一兩半}}甘草{{*|炙 二兩}}剉散每服三錢水一盞薑十片煎取八分去滓後調蘇合香圓二粒倂進二服 삽듓 불휘〮 넉〯 랴ᇰ 웃 귿 버히니와〮 부ᄌᆞ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노ᄋᆞᆯ압〮ᄌᆡ〮예 구어〮 것과〮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엷〮게〮 사ᄒᆞ로니〮 ᄒᆞᆫ 량 반〮과 감초〮 브레ᄧᅬ요니〮 두〮 량과〮ᄅᆞᆯ〮 사ᄒᆞ〮라 서〯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예 ᄉᆡᆼ아ᇰ 열〮 편〮을 녀허〮 달효〮니여듧〮 호비〮어든〮 즈ᅀᅴ 앗〯고〮 소합〮원 두〯 환을〮 프러 두〯 번에〮 니ᇫ워〮 머기〮라 =={{옛한글|五絶死<sub>卒死 自縊死 溺死 木石壓死 夜魘死</sub>다ᄉᆞᆺ〮 가짓〮 주근〮 사〯ᄅᆞ미〮라<sub>과ᄀᆞ리 주그니와〮 절로〮 목 ᄆᆡ야〮 ᄃᆞ〮라 주그〮니와〮 므〮레 드러 주그〮니와〮 나모 돌〮해〮 지즐〮여 주그〮니〮와 바ᄆᆡ〮 ᄀᆞ오〮늘〮여〮 주그〮니라〮</sub>}}== 凡心頭溫者皆可救治用半夏{{*|ᄭᅴ〯모롭〮 불휘〮}}湯泡七次爲末丸如豆大吹入鼻中噴嚔卽活或用皂莢爲末吹入鼻中亦妙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ᄃᆞᆺᄒᆞ〮얏〮ᄂᆞ닌〮 다〯 사ᄅᆞᆯ 거시〮라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ᄀᆞ〮라 코ᇰ만〮 케〮비ᄇᆡ〮야 곳〮굼긔〮 부러〮들〮에〮 ᄒᆞ라〮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조〯협〯을〮 ᄀᆞ〮라 부러〯도 됴〮ᄒᆞ니〮라 葱黃心{{*|팟〮 누른〮 고ᄀᆡ야ᇰ}}或韭黃{{*|염〮굣 누른〮 고ᄀᆡ야ᇰ}}男左女右刺入鼻中深四五寸令目中出血卽活 팟〯 누른〮고ᄀᆡ〮야ᇰ이〮어나〮 염〮굣 누른 고ᄀᆡ양이〮어나〮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무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네〯다ᄉᆞᆺ〮 촌〯만〮 기피〮ᄣᅵᆯ어〮 누네 피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毋指甲離甲一薤葉許各炙三五壯卽活臍中炙百壯亦效 ᄲᆞᆯ리 ᅀᅵᆫ듀ᇰ혈〮와{{*|ᅀᅵᆫ듀ᇰ혈〮ᄋᆞᆫ〮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라}}두 밠〮 엄지〮가락 톱〮뒤〯흐〮로셔〮 부〯ᄎᆡᆺ〮 닙〮 너븨〮만〮ᄒᆞᆫᄃᆡ〮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일〮ᄇᆡᆨ 붓글〮 ᄯᅥ〮도 됴〯ᄒᆞ리〮라 =={{옛한글|卒死<sub>附 中惡 客忤 尸厥 鬼擊과ᄀᆞ리〮 주그〮니라〮모딘〮 긔〮운 마자〮 주그〮니와 옷〯긔〮 드〮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 업〯스〮니와〮 긧〮거싀〮게 티〮이니와 브텟〮ᄂᆞ니〯라</sub>}}== 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著塩汁{{*|소곰 믈}}塗面上牛卽肯舐 과ᄀᆞ리〮 주거〮 ᄆᆡᆨ〮 업〯스닐〮 쇼〮ᄅᆞᆯ〮 잇거〮 고해〮 다혀〮 ᅀᅵ〯ᄇᆡᆨ〮 번을〮숨〯 쉬울〮디〮니 ᄉᆈ〮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할ᄒᆞ〮리라〮 灸熨斗兩脇下又治尸厥 다리〮우〮리ᄅᆞᆯ〮 데여〮 두〯 녁 녀블〮 울〮ᄒᆞ라〮 ᄯᅩ〮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스〮니도〮 고티ᄂᆞ니〮라 卒死而四肢不收失便者 馬屎{{*|ᄆᆞᆯᄯᅩᇰ}}一升水三斗煮取二斗以洗之又取牛洞{{*|ᄉᆈ〯ᄯᅩᇰ}}一升溫酒灌口中又牛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과ᄀᆞ리〮 주거〮 네〯 활〮기 몯〯 ᄡᅳ〮고 대〯쇼〮변을〮 ᄡᆞ〮거든 ᄆᆞᆯ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마래 글혀 두〯 마〮리 ᄃᆞ외어든〮 싯기〮라 ᄯᅩ〮 ᄉᆈ〯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ᅳ라〮 ᄯᅩ〮 ᄆᆞ쇼〮 ᄯᅩᇰ을〮 ᄧᅡ〮 즙〮내〯야〮 머그〮라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卒死而壯熱者礬石{{*|ᄇᆡᆨ번〮}}半斤以水一斗半煮消以漬脚令沒踝 과ᄀᆞ리〮 주거〮 덥〯달〮어든〮 ᄇᆡᆨ번〮 반〯 근을〮 믈〮 ᄒᆞᆫ 말〮 반〯애〮 글혀〮 녹거든〮 바〮ᄅᆞᆯ 저죠〮ᄃᆡ 밠〯 귀〯머리〮 ᄌᆞᆷ〮게 ᄒᆞ라〮 小便灌其面卽能廻語 오좀〮을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말〯ᄒᆞ리〮라 卒死 薤{{*|부〯ᄎᆡ〮}}搗汁灌鼻中 과ᄀᆞ리〮 죽거든〮 부〯ᄎᆡ〮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雄雞冠{{*|수〮ᄃᆞᆰ의 볏〮}}割取血管{{*|대〮로ᇰ}}吹內鼻中又雞肝及血塗面上以灰圍四方立起 수〮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대〮로ᇰ애〮 녀혀〮 곳〮굼긔〮 부러〮 드〮리라〮 ᄯᅩ〮 ᄃᆞᆰ의〮 간〯과〮 피〮ᄅᆞᆯ 나ᄎᆡ〮 ᄇᆞᄅᆞ고 ᄌᆡ〮ᄅᆞᆯ ᄀᆞ〯ᅀᆡ〮 휫두로 ᄭᆞ〮라 두면〮 즉〮재 살〯리라〮 大豆{{*|코ᇰ}}二七粒以雞子白{{*|ᄃᆞᆯ긔〮알〮 솝〯앳〮 ᄒᆡᆫ〮 믈〮}}幷酒和盡以呑之 콩 두〯닐굽〮 나〯ᄎᆞᆯ〮 ᄃᆞᆯᄀᆡ〮알〮 솝〯앳〮 ᄒᆡᆫ〮 믈〮와 술와〮 ᄒᆞᆫᄃᆡ〮 프〮러 디〮 ᄉᆞᆷᄭᅵ〮라 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按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리〮 주그〮니와〮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ᄆᆡᆨ〮은〮 잇고〮 긔〮운이〮 업〯스〮닐 소옴으〮로 됴〯ᄒᆞᆫ 수ᄅᆞᆯ〮 저져〮 소〮ᄂᆞ〮로 즙〮을〮 ᄧ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中惡暴死 菖蒲{{*|쇼ᇰ의맛〮 불휘〮 二兩}}搗細羅爲散取半錢著舌底又吹入兩鼻孔中及下部中更吹入兩耳內卽活矣 모〯딘〮 긔〮운 마자〮 과ᄀᆞ리〮 죽거든〮 쇼ᇰ의맛〮 불휘〮 두〯 랴ᇰ을〮 디허〮 ᄀᆞ〮ᄂᆞ〮리 처〮 반〮 돈〯을〮 혓〮 미ᄐᆡ〮 녀흐라〮 ᄯᅩ〯 두〯 곳〮구무와〮 하ᇰ문에〮 부러〮 녀코〮다시〮 두〯 귓〮굼긔〮 부러〮 드〮리면〮 즉〮재〮 살〯리라〮 捧兩手莫放須臾卽活 두〯 소〮ᄂᆞᆯ 받드러〮 노티〮 말〯면〮 이ᅀᅳᆨ고〮 즉〮재〮 살〯리라〮 握兩大拇指令固卽活 두〯 녁 엄지〮밠〮가락을〮 구디〮주여〮시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吹下部數人更互吹之氣滿卽活 대〮로ᇰ을〮 하ᇰ문에〮 다히〮고 두〯ᅀᅥ〮 사〯ᄅᆞ미〮 서르 ᄀᆞ람〮 부러〮 긔〮운이〮 ᄀᆞᄃᆞ기〮 들〮면〮 즉〮재〮 살〯리라〮 竹管{{*|대〯로ᇰ}}令人更互吹兩耳中不過良久卽活 대〮로ᇰ을〮 두〯 녁 귓〮굼긔〮 다히〮고 사〯ᄅᆞᆷ으〮로 서르 ᄀᆞ람 불〯면〮 이ᅀᅳᆨᄒᆞ〮야 살〯리라〮 酒磨桂心{{*|계〯피 갓근〮 솝〯}}灌之卽活 수레〮 계〯피 갓근〮 솝〯을〮 ᄀᆞ〮라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硏麝香一錢醋和灌之卽活 샤〯햐ᇰ ᄒᆞᆫ 돈〯을〮 초애〮 섯거〮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床下土{{*|평사ᇰ 아랫〮 ᄒᆞᆰ}}小便硏灌之瀝入口鼻卽活 펴ᇰ사ᇰ 아랫〮 ᄒᆞᆰ을〮 오좀〮애〮 ᄀᆞ라 이베〮와 곳〮굼긔〮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中惡證候視其上脣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모〯딘 긔〮운 마ᄌᆞᆫ〮 즈ᇰ〯에〮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ᄡᆞᆯ〮만〮 ᄀᆞ〮ᄐᆞ니〮 잇거든〮 침으〮로 ᄯᅡ〮ᄇ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如豆大吹鼻中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코ᇰ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불〮라〮 中惡 葱心黃{{*|팟〮 누〮런 고ᄀᆡ야ᇰ}}刺鼻孔中男左女右血出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팟〮 누〮런 고ᄀᆡ야ᇰ으〮로 남진ᄋᆞᆫ〮 왼녁 곳〮구모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 곳〮굼긔〮 ᄯᅵᆯ어〮 피〮나면〮 됴〯ᄒᆞ리〮라 使人尿其面上可愈或用小便灌其面 사〯ᄅᆞᆷ으〮로 제 ᄂᆞᄎᆡ〮 오좀〮 누면〮 됴〯ᄒᆞ리〮라 ᄯᅩ〮 오좀〮을〮 ᄂᆞᄎᆡ 저지〮라 中惡心痛欲絶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 半兩}}塩{{*|소곰 一錢}}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가마 미틧〮 거믜여ᇰ 반〯 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을〮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믄득〮 머그〮라 中惡氣絶以上好未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모〯딘 긔운 마자〮 긔〮우니〮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쥬사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 우희〮 긧것 귀〯ᄍᆞ〮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해〮도 스〮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暴心痛面無顔色欲死者以布裹塩{{*|소곰}}如彈丸大燒令赤置酒中消服之利卽愈 과ᄀᆞ리〮 가ᄉᆞᆷ〮 알하〮 ᄂᆞᆺ비〮치〮 다ᄅᆞ고〮 주거〮가〮거든〮 뵈〮예 소곰 탄ᄌᆞ〮만〮 ᄒᆞ닐〮 ᄡᅡ〮 브〮레 구어〮 븕거든〮 수레〮 녀허〮 노겨〮 먹고〮 즈츼〮면〮 즉〮재〮됴〮ᄒᆞ리〮라 中惡心痛 桑上鵲巢土{{*|ᄡ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爲末酒服已死者內鼻孔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커든〮 ᄲᅩᇰ 남긧〮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ᄀᆞ〮라 수레〮 머그〮라 ᄒᆞ마〮 주그〮니란〮 곳〮굼긔〮 녀흐라〮 中惡灸胃管五十壯愈 모〯딘〮 긔〮운 마ᄌᆞ〮닐 위〯관〮혈〮 쉰〯 붓글〮 ᄯᅳ〮면 됴〯ᄒᆞ리〮라 又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두〯 발〮 엄지〮가락 톱〮 뒤〯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염〮굣즙〮}}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모〯딘 긔〮운 마자〮 옷〯긔〮 드〮러 믄득〮 죽거든〮 조〯각〮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며〮 ᄯᅩ〮 염〮굣 즙〮을 귓〮굼긔〮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복을〮 일〮ᄇᆡᆨ〮 붓만〮 ᄯᅳ〮라 麝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라 초 두〯 홉애〮 ᄆᆞ라〮 머기〮면 즉〮재〯 됴〯ᄒᆞ리〮라 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계〯핏 ᄀᆞᄅᆞ}}等分內口中 옷〯긔〮 드〮닌 모〯딘 긔〮운 마ᄌᆞ〮니와〮 ᄒᆞᆫ가지〮니 사〮ᄅᆞ미〮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탸ᇰ〯만〮ᄒᆞ〮야 긔〮운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셰〯시ᇇ 불휘〮와〮 계〯핏〮 ᄀᆞᆯ을〮 ᄀᆞᆮ〮게 ᄂᆞᆫ화〮 입〮 안해〮 녀흐라〮 卒忤 塩{{*|소곰}}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옷〯긔〮 드〮닐 소곰 여듧〮 홉을〮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거〮 토〮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쇼〯변이〮 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굽〮을 ᄉᆞ〮라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토ᇰᄒᆞ〮ᄂᆞ니〮라 卒客忤不能言 桔梗末{{*|도랏〮 ᄀᆞ〮론 ᄀᆞᄅᆞ}}一兩麝香末一分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믄득〮 옷〯긔〮 드〮러 말〯 몯〯ᄒᆞ〮거든〮 도랏〮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 샤〯햐ᇱ ᄀᆞᄅᆞ 두〯 돈〯 반〯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卒忤灸人中三壯又灸肩井百壯又灸閒使七壯又灸巨闕百壯 믄득〯 옷〯긔〮 드〮닐 ᅀᅵᆫ듀ᇰ혈〮 세〯 붓글〮 ᄯᅳ〮고 ᄯᅩ〮 견져ᇰ〮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고 ᄯᅩ 간ᄉᆞ〯혈〮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거〯궐〮혈〮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尸厥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염소 半兩}}硫黃{{*|셔류화ᇰ 一兩}}細硏如紛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著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 업〯서〮 믄득〮 주거〮 네〯 활〮기 ᄎᆞ〮고 ᅀᅵᆫᄭᅴ〮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히 우르거든〯 염소 반〯 랴ᇰ과〮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세〯 복〮애 ᄂᆞᆫ화〯 ᄒᆞᆫ 복〮곰〮 됴〯ᄒᆞᆫ 무근〮 술 ᄒᆞᆫ 되〮예 글혀〮 븘〮고지〮 니러〮니〮거든〮 그르〮세 브ᅀᅥ〮 더퍼〮 두고〯 ᄃᆞᄉᆞ닐〮 이베〮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오〯리〮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복〮을 머기〮면 두 복〮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ᄇᆡᆨ〮호혈〮ᄋᆞᆯ 마ᅀᆞᆫ〮아홉〮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아래〮 긔〮ᄒᆡ혈〮와 단뎐혈〮와 삼ᄇᆡᆨ〮 붓글〮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부ᄌᆞ〮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ᄂᆞᆫ화〮 두〯 복〮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복〮애 술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ᄉᆡᆼ아ᇰ〮 즙〮 닷 홉을〮 술 ᄒᆞᆫ 되〮ᄅᆞᆯ 글혀〮 일〮ᄇᆡᆨ〮 소솜〮 글커든〮 조쳐〮 브ᅀᅥ〮 두〯 번에〮 머기〮라 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剔取左角髮{{*|왼〯 녁 귀미틧〮 터리〮}}方寸燒末酒和灌令入喉立起 믄득〮 주거〮 ᄆᆡᆨ〮ᄋᆞᆫ 잇고〮 긔〮운이〮 업〯스며〮 긔〮우니〮 마가〮 토ᇰ티〮 아니〮커든〮 왼〯녁 귀미틧〮 머리〮터리〯 ᄒᆞᆫ 져봄〮만 뷔〮여 브〮레 ᄉᆞ〮라 수레〮 프〮러 이베〮 브ᅀᅥ〮 목의〮 들〮에 ᄒᆞ면〮 즉〮재 닐〯리라〮 熨其兩脇下取竈中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如彈丸漿水{{*|ᄡᆞᆯ〮 글힌〮 믈〮}}和飮之須臾三四 두〯 녁 녑을〮 울〮ᄒᆞ고〮 가마〮 미틧〮 거믜여ᇰ 탄ᄌᆞ만〮 ᄒᆞ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去瓜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ᆯ〮 닐굽〮 붓글〮 ᄯᅳ〮고 ᄯᅩ〮 음나ᇰ 아래〮 하ᇰ문으〮로〮셔 ᄒᆞᆫ 촌〯만〮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소ᇇ〮톱〮으〮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ᄒᆞ면〮 즉〮재 닐〯리라〮 鬼神所擊諸術不治取白犬血{{*|ᄒᆡᆫ〮 가ᄒᆡ〮 피〮}}一合熱飮之 귓거싀〮게 티여〮 여러〮 가지〮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ᄒᆡᆫ〮 가ᄒᆡ〮 피〮 ᄒᆞᆫ 홉을〮 더우〮닐〮 머그〮라 割雞冠血{{*|ᄃᆞᆰ의〮 벼셋〮 피〮}}以瀝口中令入咽內仍破此鷄以搨心下冷乃棄之於道邊得烏鷄可矣 ᄃᆞᆰ의〮 벼셋〮 피〮ᄅᆞᆯ 이베〮츳〮들여 목 안해〮 들〮에 ᄒᆞ고〮 그 ᄃᆞᆰ을〮ᄩᅡ〮 헤텨〮 가ᄉᆞᆷ〮애〮다텨〮 둣다가〮 ᄎᆞ〮거든〮 긼〮ᄀᆞ〯ᅀᅢ〮 ᄇᆞ리〮라 오계ᄃᆞᆯ기〮면 됴〯ᄒᆞ니〮라 艾{{*|디ᄒᆞᆫ ᄲᅮᆨ〮}}如雞子大三枚以水五升煮取二升頓服 디ᄒᆞᆫ ᄡᅮᆨ〮 ᄃᆞᆰ의〮 알〮만 무ᇰ긔〮니 세〯흘〮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刃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以醇酒{{*|됴〯ᄒᆞᆫ 술}}吹內兩鼻中 {{sic|은|믄}}득〮 귓것 티인〮 벼ᇰ〯을〮 어〯더〮 졈〯졈〯 알히〮디〮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ᄅᆞ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토〮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로 피〮 나〮ᄂᆞ닐 됴〯ᄒᆞᆫ 수ᄅᆞᆯ〮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鼠屎{{*|쥐〯 ᄯᅩᇰ}}末服如桼米不能飮之以少水和納喉中 쥐〯ᄯᅩᇰ을〮 ᄇᆞᅀᅡ〮 기자ᇰᄡᆞᆯ〮만〮 머고〮ᄃᆡ 먹디〮 몯〯ᄒᆞ〮거든〮 므〮를 져〯기〮 ᄒᆞ〮야 프〮러 목의〮 녀흐라〮 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 雄黃{{*|셕〮우화ᇰ}}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귓거싀〮게 믄득〮 티이〮며 갈〮잠개〮예 허러〮 피〮 ᄇᆡ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답〮ᄭᅡ와 죽ᄂᆞ닐 셕〮우화ᇰ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분〮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 반〯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鬼擊 雞屎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如棗大}}靑花麻{{*|삼〯 一把}}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거싀〮게 티이〮닐 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니〮와 삼〮 ᄒᆞᆫ 줌〯과ᄅᆞᆯ 술 닐굽〮 되〮예 글혀〮 서〮 되〮만 커든〮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녑을〮 ᄧᅬ〯야〮 덥〯게〮 ᄒᆞ야 ᄯᆞᆷ〮나면〮 됴〯ᄒᆞ리〮라 鬼擊灸臍上一寸七壯及兩踵白肉際取瘥又灸臍下一寸三壯 귓거싀〮게 티이〮닐 ᄇᆡᆺ복 우희〮 ᄒᆞᆫ 촌〯만〮 닐굽〮 붓글〮 ᄯᅳ〮고 두 녁 밠〮 귀〯머리〮 ᄒᆡᆫ〮 ᄉᆞᆳ〮 ᄀᆞ〯ᅀ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촌〮만 세 븟글 ᄯᅳ라 =={{옛한글|自縊死<sub>절로〮 목ᄆᆡ야〮 ᄃᆞ〮라 주그〮니〮라〮</sub>}}== 須安定心神抱起緩緩解下用膝頭或手厚褢衣抵定糞門切勿割斷繩抱下安被臥之刺雞冠血{{*|ᄃᆞᆯᄀᆡ 벼셋 피}}滴入口中男雌女雄一人以脚踏其兩肩以手少挽其頂髮常常緊勿放之一人以手揉其項撚正喉嚨按據胸上數數動之一人坐於脚後用脚裹衣抵住糞門勿令洩氣洩氣卽死仍摩捋臂腿屈伸之若已殭漸漸强屈之幷按其腹雖氣從口出呼吸開眼猶引按莫置亦勿苦勞之用蘆管{{*|ᄀᆞᆳ〮대}}四筒取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如豆大入管中却將蘆管置死人兩耳兩鼻用四人各執一筒用力吹入耳鼻待其氣轉但心下溫無不活者頻以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或桂湯{{*|계〯피 글힌〮 믈〮}}及粥飮含與之潤其喉嚨 모로〮매 ᄆᆞᅀᆞᄆᆞᆯ〮 편안히〮 ᄒᆞ〮야 아나〮 니ᄅᆞ와다〮 날혹ᄌᆞᄂᆞ기글어〮 ᄂᆞ리〯와 무로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미틔〮 다왇고〮 자ᇝ〯간〮도 노ᄒᆞᆯ〮 긋디〯 말〯오〮 아나〮 ᄂᆞ리〮와 니블〮 더퍼〮 뉘이〮고 ᄃᆞᆰ의〮 머리〮 벼셋〮 피〮ᄅᆞᆯ〮 이베 처〮디〮요ᄃᆡ〮 남지니〮어든〮 암〮ᄐᆞᆰ 겨〯지비〮어든〮 수〮ᄐᆞᆰ으〮로 ᄒᆞ라〮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엇게〮ᄅᆞᆯ〮드듸〮오 소〮ᄂᆞ〮로 그 뎌ᇰ〮바〮기옛〮 {{sic|어|머}}리터럭을〮ᄃᆡᆫᄌᆞ기 자바〮 노〮티〮 말〯오〮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소ᄂᆞ〮로〮 목을〮쥐믈어〮 목 ᄆᆞᄃᆡᆺ ᄲᅧ〮ᄅᆞᆯ ᄡᅮ처〮 바ᄅᆞ게〮 ᄒᆞ고〮 가ᄉᆞ〮ᄆᆞᆯ 눌〯러〮 ᄌᆞ로〮 움즈기〮고 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발〯 뒤〯헤〮 안자셔 오〮ᄉᆞ〮로 바〮ᄅᆞᆯ ᄡᅡ〮 미틔〮 다와다〮 긔〮우니 나디〮 아니〮케 ᄒᆞ라〮 긔〮운곳〮 나면 즉〮재 주그〮리라〮 ᄯᅩ〮 ᄑᆞᆯ와〮 구브〮를 ᄡᅮ츠〮며 굽힐훠〮 보라〮 ᄒᆞ다가〮 다〯 주거〮 세웓거든〮 졈〯졈〯 구피〮며 ᄇᆡ〮 조쳐〮 누르라 비록〮 이〮브〮로 숨〮쉬〯며 누〮ᄂᆞᆯ ᄠᅥ〮도 혀〮 힐후〮고 눌〯로〮ᄆᆞᆯ 마〯디〮 말〯며〮 ᄯᅩ〮 해〯 ᄀᆞᆺ브게〮 말〯오 ᄀᆞᆳ〮대〮 네〯헤〮 집보 우흿〮 듣글 코ᇰ 만〮치〮ᄅᆞᆯ 녀코〮 주근〮 사〯ᄅᆞᄆᆡ〮 두〯 귀〮와 두〯 곳〮굼긔〮 ᄀᆞᆳ〮대〮ᄅᆞᆯ〮 다히〮고 네〯 사〯ᄅᆞ미〮 저여곰〮 자바 힘〮ᄡᅥ〮 부러〮 귀예〮와 고해〮 들〮에〮 ᄒᆞ〮야 긔〮우니〮 토ᇰ호〮ᄆᆞᆯ 기드리라〮 가ᄉᆞᆷ〮곳〮 ᄃᆞᄉᆞ면〮 아니〮 살〯리〯 업〯스〮리니〮 ᄌᆞ로〮 ᄉᆡᆼ아ᇰ 글힌〮 므〮리어나〮 계〯피〮 글ᄒᆡᆫ〮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머구〮머 머겨〮 모기〮 젓게〮 ᄒᆞ라〮 以物塞兩耳竹筒{{*|대〮로ᇰ}}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아〯못〮거소〮뢰나〮 두〯 귀〮ᄅᆞᆯ〮 막고〮 대〮로ᇰ을〮 이베〮녀허〮 두〯 사〯ᄅᆞ〮미〮 ᄆᆡ이〮 부로〮ᄃᆡ 입〮 ᄀᆞ〯ᅀᆞᆯ〮 마가〮 긔〮우〮니〮 나디〮 몯〯게〮 ᄒᆞ라 반〯날〮 주것〮던 사〯ᄅᆞ미〮 곧〮 숨〯쉬〯리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雞血{{*|ᄃᆞᆰ의〮 피〮}}塗喉下 ᄃᆞᆰ의〮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雞尿白{{*|ᄃᆞᆰ의〮 ᄯᅩᇰ ᄒᆡᆫ〮 ᄃᆡ}}如棗大酒半盞和灌口鼻中佳 ᄃᆞᆰ의〮 ᄯᅩᆼ〮 ᄒᆡᆫ〮 ᄃᆡ 대〯초〮만〯 ᄒᆞ닐〮 술 반〯 잔애〮 프〮러이베〮와 곳〮굼긔〮 브ᅀᅩ〮미 됴〯ᄒᆞ니〮라 藍靑{{*|족닙〮}}汁灌之立活 족닙〮 ᄀᆞ〮론 므〮를 이베〮 브ᅀᅳ면〮 즉〮재 살〯리라〮 松子油{{*|잣〯 기름〮}}內口中令得入咽中便活 잣〯 기름〮을 이베〮 녀허〮 모긔〮 들〮면 곧〮 살〯리라〮 搗皂莢 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조〯협〮과〮 셰〯시ᇇ 불휘〮와 디흔 ᄀᆞᄅᆞ 코ᇰ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尿{{*|오좀〮}}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製之立活 고〮콰 입〮과 눈〮과 귀예〮 다〯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봄〮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재 살〯리라 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입〮을〮 마가〮 긔〮운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라〮 두〯 시극만〮 ᄒᆞ〮야 긔〮우니〮 붑바티〮면 즉재 살〯리라〮 所縊繩{{*|목 ᄆᆡ엿〮던 노}}燒三指撮白湯{{*|더운〮 믈〮}}調服之 목ᄆᆡ엿〮던 노 ᄉᆞ〮로니〮 세〮 소ᇇ〮가락으〮로 지보〮니ᄅ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灸四肢大節陷大指本文名曰地袖各七壯 네〯 활〮기 큰〮 ᄆᆞᄃᆡᆺ 오목ᄒᆞᆫ ᄃᆡ〮와 엄지〮가락 미틧〮 금〮을 일후〮ᄆᆞᆯ 디〮ᄉᆔ〮라 ᄒᆞ〮ᄂᆞ니〮 각〮 닐굽〮 붓글〮 ᄯᅳ〮라 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침 주고〮 ᄯᅳ〮면 살〯리라〮 =={{옛한글|溺死<sub>므〯레 드〮러 주그〮니라〮</sub>}}== 溺水死者其證氣絶身冷手足强直心頭煖溫者可救冷者不可活矣盖腹中元氣爲水所倂上下關格氣不能通急於避風處屈病人兩脚置生人肩上更迭令有力之人背負病人復以手執兩脚令頭垂下徐徐行動令二人更迭灸手摩病人腹脇使水從口中出將盡急將病人仰臥煖處用紙堆塞鼻孔用緜衾包頭面身體手足令周遍次用二寸長小竹管{{*|대로ᇰ}}三莖揷入病人口中及兩耳仍用緜衣塞口耳四圍却令壯年男子數人更迭口噙竹管呵吐生氣令煖氣入腹中與病人元氣交接半日久候氣透則自然活矣尤須尖削小竹管納穀道中令人更迭以熱手按腹令水從大小便出若天寒多用緜絮於甑中蒸熱包裏病人從頭至胸腹及足冷則易之令煖氣內外透徹卽活此法活人甚多眞能起死回生也 므〮레 드〮러 주근〮 사〯ᄅᆞ미〮 긔〮운이〮 그처〮 모〮미 ᄎᆞ〮고 손〮바〮리 세웓고〮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어루〮 사ᄅᆞ려〮니와〮 ᄎᆞ〮닌 사ᄅᆞ디〮 몯〯ᄒᆞ리〮라 ᄇᆡ옛〯긔〮우니〮 므〮ᄅᆡ게 자펴〮 아라우히〮 막딜여 긔〮우니〮 수〯이〮 통티〮 몯〯ᄒᆞ〮거든〮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 가〮 병〯ᅀᅵᆫ의〮 두〯 허튀〮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힘〮센〯 사〯ᄅᆞᄆᆞ〮로〮 ᄀᆞ라〮곰 드ᇰ의〮 벼ᇰ〯ᄒᆞ닐〮 업고〮 다시〮 소〮ᄂᆞ로〮 두〯 바〮ᄅᆞᆯ 자바〮 머리〮ᄅᆞᆯ 드리〮디게〮 ᄒᆞ〮야 날혹ᄌᆞᄂᆞ기 움즈겨〮 ᄃᆞᆫ뇨〮ᄃᆡ 두〯 사〯ᄅᆞ미 ᄀᆞ라〮곰 소〮ᄂᆞᆯ ᄧᅬ〯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와〮 녑과〮ᄅᆞᆯ ᄆᆞᆫ져〮 므〮리 이〮브〮로 다〯나〮거든〮 ᄲᆞᆯ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더브〮러〮다가〮 더운〮 ᄯᅡ해〮 졋바〮뉘이〮고 죠ᄒᆡ〮ᄅᆞᆯ 물위〮여 곳〮굼글〮 막고〮 핟니블〮로 머리〮와 ᄂᆞᆺ과〮 몸과〮 손〮바〮ᄅᆞᆯ 휫두로 ᄡᆞ〮고 버거〮 두〯 초ᇇ〯 기리〮만〮 ᄒᆞᆫ 져〮고맛〮 대〮로ᇰ 세〯ᄒᆞᆯ〮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입〮과 두〯 귀예〯 다히〮고 핟〮오〮ᄉᆞ로〮 입〮과 귀〮와 휫두로 막고〮 ᄯᅩ〮 센〯 남진 두〯 사〯ᄅᆞ미〮 서르 ᄀᆞ라곰 이베〮 대〮로ᇰ을〮 므러〮 산〯 긔〮운을〮 구러〮 더운〮 긔〮우니〮 ᄇᆡ예〮드〮러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긔〮운과〮 서르 븓ᄃᆞᆮ게〮 ᄒᆞ〮요ᄆᆞᆯ〮 반〯 날〮만 ᄒᆞ〮야 긔〮우니〮 ᄉᆞᄆᆞ초〮ᄆᆞᆯ 기드〮리면〮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모로〮매 져〯근〮 대〮로ᇰ을〮 ᄲᅩ〮로디〮 갓가〮 하ᇰ문애〮 녀코〮 사〯ᄅᆞᄆᆡ 서르 ᄀᆞ람〮 더운〮 소〮ᄂᆞ로〮 ᄇᆡ〮ᄅᆞᆯ 눌〮러〮 므〮리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 ᄃᆡ〮로 조차〮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치〮운 시져〮리〮어든〮 소옴을〮 만〯히〮 실의〮 ᄠᅧ〮 덥〯게〮 ᄒᆞ〮야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머리〮로셔〮 가ᄉᆞᆷ〮 ᄇᆡ〮와 밠〮ᄀᆞ자ᇰ〮 ᄡᅩ〮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우니〮 안〮팟긔〮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니〮 이〮 법〮은 사〯ᄅᆞᆷ〮 살오〮미 ᄀᆞ장〮 하니〮 진실〯로 주그〮닐〮 니ᄅᆞ와다〮 도로 살〯리라〮 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오란〮 ᄇᆞᄅᆞᆷ앳 ᄒᆞᆰ}}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화〯로〮앳〮 더운 ᄌᆡ}}覆臍上下則元氣回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和劑方五苓散朮附湯不換金正氣散得效方異功五積散直指方除濕湯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和劑方蘇合香圓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남진이〮어나〮 겨〯지〮비어나〮 므〮레 디닐〮 살오〮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딥〮지즑〮에 ᄆᆞ라〮 펴ᇰᄒᆞᆫ ᄯᆞ해〮다가〮그우료〮ᄃᆡ 일〮ᅀᅵ〯ᄇᆡᆨ〮 번을〮 구우리〮면 므〮리 나〮 ᄌᆞ〮ᅀᅧᆫ히〮 살〯리라〮 ᄯᅩ〮 ᄇᆞᄅᆞᆷ앳〮 오란〮 ᄒᆞᆰ을〮 ᄇᆞᅀᅡ〮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주근〮 사〯ᄅᆞᄆᆞᆯ〮 덥고〮 다시〮 화〯로〮앳〮 더운〮 ᄌᆡ〮ᄅᆞᆯ ᄇᆡᆺ복 아라우희〮 더프〮면 긔〮우니〮 도라〮와 ᄌᆞ〮ᅀᅧᆫ히〮 살〯리니〮 ᄭᆡᆫ〮 후〯에〮 믈〮 즈츼〮여 ᄇᆞ릴〮 약〮을 머글〮디〮니 화졔〮바ᇰ애〮 오〯려ᇰ 산〯과 튤〮부〮타ᇰ과〮 블〮환〯금 져ᇰ〯긔〯산〯{{SIC|괴〮|과〮}} 득〮효〯바ᇰ애〮 이〯공오〯젹〮산〯과〮 딕〮지〮바ᇰ애〮 뎨습〮타ᇰ ᄀᆞ〮ᄐᆞ닐〮 ᄒᆞ라〮 ᄆᆞᅀᆞᆷ 편안ᄒᆞ며〮 긔〮운 뫼홀〮 약〮을 조쳐〮 먹고〮져〮 ᄒᆞ린〮댄〮 소합〮햐ᇰ원 머고〮미 맛〮다ᇰ커니〮와 사〯ᄅᆞ미〮 그 벼ᇰ〯중〯의〮 겨ᇰᄒᆞ며〮 듀ᇰ〯ᄒᆞ며〮 ᄅᆡᇰ〯ᄒᆞ며〮 ᅀᅧᆯ〮호〮ᄆᆞᆯ 짐쟉〮ᄒᆞ야 ᄡᅳ〮라 先刀開溺者口橫放箸一隻令其牙銜之使可出水或覆或瓮立甑以溺者腹肚覆其上令頭垂出水如無甑瓮橫腹圓木上亦可水出後令健夫屈死人兩足着肩上以背相貼倒駄之而行令出血水盡仍先打壁土{{*|ᄇᆞᄅᆞᆷ앳〮 ᄒᆞᆰ}}一堵置地上以死者仰臥其上更以壁土覆之止露口眼自然水氣翕入土中其人遂甦仍急用竹管{{*|대〮로ᇰ}}各於口耳鼻臍糞門內更迭吹之令上下氣相通 몬져 갈〮ᄒᆞ〮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 버〮리〮혀고〮 져〮 ᄒᆞᆫ 가락을〮 빗기〮 노하〮 제 니예〮 믈여〮 믈〮 나게〮 ᄒᆞ며〮 ᄯᅩ〮 독을〮 업거나〮실을〮 셰〯어나〮 ᄒᆞ〮야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그 우희〮업텨〮 머리〮ᄅᆞᆯ 드리워 므〮리〮 나게〮 ᄒᆞ라〮 ᄒᆞ〮다가〮 시르와〮독이〮 업〯거든〮 ᄇᆡ〮ᄅᆞᆯ 두려〮운 나모 우희〮걸〮툠〮도 됴〯ᄒᆞ니〮 믈〮 난 후〯에〮 힘〮센〯 사〯ᄅᆞᆷ으〮로 주근〮 사〯ᄅᆞᄆᆡ〮 두〯 바〮ᄅᆞᆯ 구펴 엇게〮예〮 연저〮 드ᇰ을〮 서르 브텨〮 갓고〮로 지〮여 ᄃᆞᆫ녀〮 피〮와 믈〮와 다〯 나게〮 ᄒᆞ고〮 몬져 ᄇᆞᄅᆞᆷ앳〮 ᄒᆞᆰ ᄒᆞᆫ ᄀᆞᆲ〮을〮 브ᅀᅳ텨 ᄯᅡ해〮 ᄭᆞᆯ〮오 주근〮 사〯ᄅᆞᄆᆞᆯ〮 그 우희 졋바〮뉘이〮고 다시〮 ᄇᆞᄅᆞᆷ앳〮 ᄒᆞᆰ으〮로더포〮ᄃᆡ 입〮과 눈〮과만〮 나게〮 ᄒᆞ면〮 ᄌᆞ〮ᅀᅧᆫ히〮 믌〮 긔〮운이〮 ᄒᆞᆰ의〮 ᄲᅮᆷ겨〮드〮러 그 주근 사〯ᄅᆞ미〮 ᄭᆡ〮어든〮 ᄲᆞᆯ리〮 대〮룽으로 입〮과 귀〮와 고〮콰 ᄇᆡᆺ복과〮 하ᇰ문과〮애〮 다히〮고 서르 ᄀᆞ람〮 부러〮 아라우ᄒᆞ〮로 긔〮우니〮 토ᇰ케 ᄒᆞ라〮 溺水死已經半日取大甕覆地以溺死人腹伏甕上以微火於甕下燃之正對死人心下須臾甕煖口中水出盡卽甦勿令過熱 므〮레 주근〮 사〯ᄅᆞ미〮 반〯 날〮만 디〮나 니〮어든〮 큰〮독을〮 ᄯᅡ해〮 업고〮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독 우희〮 업더이〮고 져〯고〮매 브〮를 독 안해〮 퓌워〮 주근〮 사〯ᄅᆞᄆᆡ 가ᄉᆞ〮ᄆᆞᆯ 바ᄅᆞ 다히〮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도기〮 더워〮 이〮브〮로 므〮리 다〯 나면〮 즉〮재 ᄭᆡ〮리니〮 너무 덥〯게〮 말〯라〮 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더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눈〮과 고〮콰 귀〮와 입〮과ᄅᆞᆯ〮 여러〮 두〮어 므〮리 나면 즉재 살리라 溺水心頭尙溫先用人包定令頭微仰用口於鼻中吸出黃水却先用緜絮熰其下體及陰囊處卽活如無緜絮可用灰數十籮通體埋盖只留面在外令頭仰亦可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가ᄉᆞ〮미 ᄃᆞᄉᆞ거든〮 몬져 사〯ᄅᆞᄆᆞ로 아나〮 머리〮ᄅᆞᆯ 져〯기〮울〯월〮에 ᄒᆞ고〮이〮브〮로 주근〮 사〯ᄅᆞᄆᆡ〮 고〮ᄒᆞᆯ ᄲᆞ〮라 누른 므를 내〯오〮 ᄯᅩ〮 소옴으〮로 허리 아래〮와 음나ᇰ을〮 ᄡᅡ〮 덥〯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소옴곳〮 업〯거든〮 ᄌᆡ〮 스〮므〮 나ᄆᆞᆫ〮 키〮로 모〮ᄆᆞᆯ 다〯무도〮ᄃᆡ ᄂᆞᆺ만〮 밧긔〮 나게〮 ᄒᆞ고〮 머리ᄅᆞᆯ 울월에 ᄒᆞ〮야도〮어로〮 살〯리라 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圓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凳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므〮레 주근〮 사〯ᄅᆞ미〮 잇거든〮 살오〮ᄃᆡ 두던〮에 올이〮고 쇼〮 ᄒᆞᆫ나ᄒᆞᆯ〮 가져〮다가〮 그 주근〮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의 서르 다혀〮 걸〯티〮고 두〯 ᄀᆞ〮ᅀᅢ〮 사〯ᄅᆞᄆᆞ로 븓드〮러 날혹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ᆫ녀〮 ᄇᆡ〮 안햇〮 므〮리 나게〮 ᄒᆞ고 ᄭᆡᆫ〮 ᄃᆞᆺ〮거든 즉재 소합향원류〯엣 약〮이〮어나〮 ᄯᅩ〮 무근〮 ᄉᆡᇰ아ᇰ을〮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ᄉᆈ〮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ᆯ〮 댜ᇰ사ᇰ 우희〮 올여〮 졋바〮뉘이고 ᄯᅩ〮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몬져〮 ᄒᆞ〮던 야ᇰ〯으〮로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브텨〮 다혀〮 그 므〮리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着灰上令死者伏於甑上使頭少垂下抄塩二方寸匕納竹管中吹下孔中卽當吐水水下因去甑下死者着灰中壅身使出鼻口卽活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ᄯᅡ해〮 반〯 잣〮 둗긔만 ᄭᆞᆯ오실 을ᄌᆡ〮 우희〮 기우〮리혀〮 노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시르 우희〮 업데〮요ᄃ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리〮디게〮 ᄒᆞ고〮 소곰 두〯 술〮만 ᄯᅥ〮 대〮로ᇰ애〮 녀허〮 항문에〮 녀코〮 불〯면〮 즉〮재 므〮를 토〮ᄒᆞ리〮니 믈〮옷 토ᄒᆞ〮야ᄃᆞᆫ〮 실을〮 앗〯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예 두고〮 모〮ᄆᆞᆯ 무도〮ᄃᆡ 고〮콰 입〮과 나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瓮傾之以死人着瓮上令口臨瓮口燃蘆火七枚於瓮中當死人心下卽烟出小入死人口鼻中口鼻水出盡卽活更益二七爲之取活常以手候瓮勿令甚熱若卒無瓮者可就岸卽穿地形如竈燒之 독을〮 기우〮리〮혀고〮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독 우희〮 두〯ᄃᆡ〮 이〮비 독 부〯리〮예 다케〮 ᄒᆞ고〮 ᄀᆞᆯ〮 닐굽〮 나〯ᄎᆞ〮로 독 안해〮 블〮 디더〮 주근〮 사〯ᄅᆞᄆᆡ〮 ᄆᆞᅀᆞᆷ ᄧᅩᆨ 아래〮 맛게〮 ᄒᆞ〮야 ᄂᆡ〮 나〮 주근〮 사〯ᄅᆞᄆᆡ〮 입〮과 고해〮 져〯기〮 들〮에 ᄒᆞ〮야 입〮과 고〮콰〮로 므〮리 다〯 나면〮 즉〮재 살〯리니〮 다시〮 ᄀᆞᆯ〮 두〯닐굽〮을〮 더 디더〮 살〯에〮 호〮ᄃᆡ ᄆᆡ〯야ᇰ 소〮ᄂᆞ로〮 독을〮 ᄆᆞᆫ져〮 ᄉᆞ외 덥〯디〮 아니〮케〮 ᄒᆞ라〮 ᄒᆞ〮다가〮 과ᄀᆞ리〮 독이〮 업〯거든〮 두던〮에 가〮 ᄯᅡ〮ᄒᆞᆯ 파〮 브ᅀᅥᆨ ᄀᆞ〮티 ᄒᆞ〮야 ᄀᆞᆯ〮로 블〮 디더〮 ᄒᆞ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少許搐其鼻如略活用淸粥飮灌之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져〯기〮 곳〮굼긔〮 부러〮 져〯기〮 산〯 ᄃᆞᆺ〮거든〮 ᄆᆞᆯᄀᆞᆫ〮 쥭므〮를 이베〮 브ᅀᅳ라〮 不蛀皂角爲細末以葱白汁{{*|팟〮 믿 ᄒᆡᆫ〮 ᄃᆡᆺ 즙〮}}或棗穰{{*|대〯촛 ᄉᆞᆯ〮}}和丸如棗核大內下部中其水自出效 좀〮 아니〮 머근〮 조〯각〮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로〮 ᄧᅩᆫ 즈〮비〮어나〮 대〯초〮 ᄠᅧ〮 걸온〮 즙〮에나〮 ᄆᆞ라〮 대〯초〮ᄡᅵ〮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항문에〮 녀흐면 그 므〮리 절로 나〮 됴〯ᄒᆞ리〮라 酒壜{{*|술 담〯ᄂᆞᆫ〮 딜그릇}}一箇以紙錢一把燒放壜中及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술 담〯ᄂᆞᆫ 딜그릇 ᄒᆞᆫ나ᄒᆡ〮 죠ᄒᆡ〮젼 ᄒᆞᆫ 줌〯을〮 그그릇〮 안해 ᄉᆞᆯ〮라 ᄲᆞᆯ리〮 그릇〮 부〯리〮ᄅᆞᆯ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ᄂᆞᆺ과〮 ᄇᆡ〮예 업〮프〮라 그르〮시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그 그릇〮 안해〮 ᄉᆞ〮라 ᄂᆞᄎᆡ〮 더퍼〮 믈〮옷〮 업〯스〮면 즉〮재 살〯리라〮 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몰애ᄅᆞᆯ〮 봇가〮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더퍼〮 아라우희 몰애〮ᄅᆞᆯ 두〯ᄃᆡ〮 고〮콰 입〮과 귀〮와 나게〮 ᄒᆞ라〮 몰애옷〮 ᄎᆞ〮고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라 掘地作坑灰數斛熬納坑中下死人覆灰濕徹卽易勿令大熬煿人灰冷更易半日卽活 ᄯᅡ〮ᄒᆞᆯ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ᄌᆡ〮 두〯ᅀᅥ〮 셤〮을 봇가 구데〮 녀코 주근〮 사〯ᄅᆞᄆᆞᆯ〮 ᄂᆞ리〮와 ᄌᆡ〮로 더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즉〮재 ᄀᆞ라〮곰 ᄒᆞ〮야 너무 더워〮 사〮ᄅᆞ미〮 데〯디 아니〮케〮 호〮ᄃᆡ ᄌᆡ〮옷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반〯 날〮만 ᄒᆞ면〮 즉〮재 살〮리라〮 石灰緜裏納下部中水出盡則活 셕〮회ᄅᆞᆯ 소음애〮 ᄡᅡ〮 하ᇰ문에〮 녀허 므리 다〯 나면 살〯리라〮 松子油{{*|잣〯기름〮}}一盞入口中卽活 잣기름〮 ᄒᆞᆫ 잔〮을 이베〮 녀흐면〮 즉〮재 살〯리라 急解去死人衣帶灸臍中卽活令兩人以筆管{{*|붇ᄌᆞᄅᆞᆺ 대}}吹其耳中 므〮레 주근〮 사〯ᄅᆞᄆᆞᆯ〮 ᄲᆞᆯ리 옷〮 밧기〮고 ᄇᆡᆺ복 가온〮ᄃᆡᆯ ᄯᅳ〮면 즉〮재 살〯리니〮 두〯 사〯ᄅᆞ미 붇〮 ᄌᆞᄅᆞᆺ 대〮로 므〮레 주근〮 사〯ᄅᆞᄆᆡ〮 귓〮굼긔〮 다히〮고 블〯라〮 冬月落水微有氣者以大器炒灰熨心上候煖氣通溫尿粥稍稍呑之卽活便將火灸卽死 겨ᅀᆞ〮래 므〮레 디여 자ᇝ〯간 긔〮운 잇ᄂᆞᆫ 사〯ᄅᆞᄆᆞᆯ〮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가〮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야 더운〮 긔〮우니 통호〮ᄆᆞᆯ 기들워 ᄃᆞᄉᆞᆫ오좀〮매 쥭〮을 젹젹 머기〮면 즉〮재 살〮려〮니와〮 가그〮기 브〮레 ᄧᅬ〮면〮 즉〮재 주그리라〮 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ᄲᆞᆯ리〮 고〮 아래〮 입시울〮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와 두〯 발〮 엄지〮가락 톱〮 안 녁 ᄀᆞ〯ᅀᆞ로 ᄒᆞᆫ 염〮굣 닙〮 너븨〮만 ᄠᅴ워〮 두 녁을〮 세〯 붓기〮어나〮 다ᄉᆞᆺ〮 붓기어나 ᄯᅳ면 즉재 살〮리라 =={{옛한글|木石壓死<sub>나모 돌〯해 지즐어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衛生寶鑑傷元活血湯 화졔바ᇰ애〮 우화ᇰ쳥심원 위〮ᄉᆡᇰ보감애〮 샤ᇰ원활〮혈〮타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從高墜下及木石所壓一切傷損血瘀痛用大黃一兩酒蒸杏仁{{*|ᄉᆞᆯ고ᄡᅵ〮 솝〯}}三七粒去皮尖硏細酒一梡煎六分去滓雞鳴時服至曉取下瘀血若傷重便覺氣絶不能言取藥不及急擘開口熱小便{{*|오좀}}灌之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거나〮 나모 돌〯해〮 지즐〮여 ᄒᆞᆫᄀᆞᆯ〮ᄋᆞ〮티 샹ᄒᆞ〮야 피〮 안〮ᄒᆞ〮로 디〮여 얼의〮여 알ᄑᆞ거든〮 대〯화ᇰ ᄒᆞᆫ 랴ᇰ을〮 수레〮 ᄌᆞ〮마 뒷다가〮 ᄠᅵ〮고 ᄉᆞᆯ고 ᄡᅵ〮 솝〯 세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ᆰ 울〮 ᄣᅢ〮예 머기면 새배만〮 얼읜〮 피〮 나리〮라 ᄒᆞ〮다가〮 ᄀᆞ자ᇰ 샹〮ᄒᆞ〮야 긔우니 그처〮 말 몯〮 ᄒᆞᄂᆞᆫ 주〮ᄅᆞᆯ 믄득 아라〮 약곳〮 몯〯 미처〮 ᄒᆞᆯ 야ᇰ〯이어든〮 ᄲᆞᆯ리〮 입〮을 버ᇰ으리왇고〮 더운〮 오좀〮을〮 브ᅀᅳ라 被壓笮舟船車轢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됴〯ᄒᆞᆫ 초}}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輒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ᄭᅴ이〮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 활〮기 것거〮디〮여 긔〮우니〮 답답ᄒᆞ〮야 주거〮가〮거든〮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짓〮 조쳐〮 일〮쳔ᅀᅵ〯ᄇᆡᆨ〮 번을〮 디코〮 됴〯ᄒᆞᆫ 초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펴〮 노코〮 약〮을 뵈〮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람〮ᄒᆞ라〮 치〮워 너터러〮 토〮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약〮을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腦骨破及骨折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細硏和蜜{{*|ᄢᅮᆯ〮}}厚封損處立差 머리ᄲᅧ〯 ᄒᆞ〮야디니〮와 ᄲᅧ〮 것그〮닐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裏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 지즐〮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믈읫 샤ᇰ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긔〮운이〮 그처〮 죽ᄂᆞ닐〮 몯〯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ᅧ〮 젓게〮 ᄒᆞ〮야 반〯만〮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ᄡᅡ〮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너무 덥〯게 말〯라〮 ᄉᆞᆯ〮히 헐〯가〮 저헤니 ᄎᆞ〮거든〮 ᄀᆞ라〮곰 호〮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샤ᇰᄒᆞᆫ ᄃᆡ〮 다 이〮 법〮으〮로 고티〮면 됻〮ᄂᆞ니〯 ᄒᆞ마〮 주거〮 말〯 몯〯 ᄒᆞ〮ᄂᆞ니〮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됴〮ᄒᆞ리{{SIC|리|라}} 爲兵杖所加木石所迮血在胸背及脇中痛不得氣息 靑竹{{*|프른 대〮 刮取茹}}亂髮{{*|허튼 머리〮터리〮 各如雞子大二枚}}於炭火上灸令焦燥合搗篩以酒一升煮三沸一服盡之三服愈 벼ᇰ잠개〮예와 막대예〮 샤ᇰ커나〮 나모 돌〯해〮 지즐〮여 피〮 가ᄉᆞᆷ〮과 둥과〮 녀븨〮 이셔〮 알파〮 숨〯 몯〯 쉬〯어든〮 프른대〮 ᄉᆞᅀᅵᆺ〮 거플 ᄀᆞᆯ고〮니와〮 허튼〮머리〮터리〮 ᄃᆞᆰ의〮 알〮만 뭉긔〮요니〮 각〮 두〯 나〯ᄎᆞᆯ〮 숫브〮레 ᄧᅬ〯여〮 눋〯게 ᄒᆞ〮야 뫼화 디허〮 처〮 술 ᄒᆞᆫ 되〮예 녀허〮 세〯 소솜〮 글혀〮 ᄒᆞᆫ 번애〮 다〯 머교〮ᄃᆡ 세〯 번〮 머기〮면 됴〯ᄒᆞ리〮라 =={{옛한글|夜魘死<sub>바ᄆᆡ〮 ᄀᆞ오〮 눌〯여〮 주그〮니라〮</sub>}}== 宜服和劑方牛黃淸心圓麝香蘇合圓 화졔〮바ᇰ애〮 우화ᇰ쳐ᇰ심원과〮 샤〯햐ᇰ소합〮원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凡常臥不宜仰臥以手覆心則魘暗中着魘不得以火照之明中着魘則不得滅其火亦不得近前急喚多殺人但痛咬其足跟及足拇指甲邊幷多唾其面卽活 샤ᇰ녜〮 누을 제〮 졋바〮누오〮미 됴〯티〮 아니ᄒᆞ니〮 소〮ᄂᆞᆯ〮 가ᄉᆞᆷ 우희〮 노하〮 두면〮 ᄀᆞ오〮 눌〯이〮ᄂᆞ니〮라 어드〮운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혀디〮 말〯오〮 ᄇᆞᆯᄀᆞᆫ〮 ᄃᆡ〮셔 ᄀᆞ오〮 눌〯여〮ᄃᆞᆫ 블〮 ᄢᅳ〮디 말〯라〮 ᄯᅩ〮 갓가이〮 가〮 가그〮기〮 브르디〮 마롤〮디〮니 사〯ᄅᆞᆷ을〮 만〯히〮 주기〮리라〮 오직〮 ᄉᆞ외 발〮측〮과 밠〮 엄지〮가락 톱〮 ᄀᆞ〯ᅀᆞᆯ〮 ᄆᆡ이〮 믈오〮 그 ᄂᆞᄎᆡ〮 춤〮을〮 만〯히〮 바ᄐᆞ〮면〮 즉〮재 살〯리라〮 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嚙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入鼻中更以韭葉{{*|엄굣 닙〮}}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염〮굣 불휘〮}}搗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거든〮 자ᇝ〯간도〮 블〮 혀디〮 마롤〮디〮니 블〮 혀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가락 톱〮 미틀〮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ᄭᅴ〯모롭〮 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닙〮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리〮어든〮 염〮굣〮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魘昏魅不覺以皂莢末用細竹管{{*|대〮룽}}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 눌〯여〮 아〮ᄃᆞᆨ〮ᄒᆞ〮야 ᄭᆡ〮디 몯〮ᄒᆞ거든〮 조〯협〮 ᄀᆞᆯ을〮 ᄀᆞ〮ᄂᆞᆫ 대〮룽애〮 녀허〮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러〮 나리〮니 두〯ᅀᅥ〮 나〮리〮라도〮 불〯라〮 筆毛{{*|붇〮 귿〮}}刺兩鼻中男左女右展轉卽起也 붇〮 털 그〮ᄐᆞ로〮 두〯 곳〮굼글〮 ᄣᅵᆯ오〮ᄃᆡ 남진ᄋᆞᆫ〮 왼〯녁 겨〮집ᄋᆞᆫ〮 올ᄒᆞᆫ녁을〮 ᄒᆞ고〮 두위구우리〮면즉〮재 닐〯리라〮 雄黃{{*|셕〮우화ᇰ}}細硏以蘆管{{*|ᄀᆞᆳ〮대〮}}吹入兩鼻中桂心末{{*|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亦得 셕〮우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ᆳ〮대〮예 녀허〮 두〯 곳〮굼긔〮 블〯라〮 계〯피 갓근〮 솝〯 ᄀᆞ〮론 ᄀᆞᄅᆞ도〮 됴〮ᄒᆞ니〮라 井底泥{{*|우믈〮 미틧〮 ᄒᆞᆰ}}塗目畢令人垂頭於井中呼其姓名卽便起也 우믈〮 미틧〮 ᄒᆞᆰ을〮 누네〮 ᄇᆞᄅᆞ고〮 사〯ᄅᆞ미〮 우므〮레 가〮 구버〮셔 주근〮 사〯ᄅᆞᄆᆡ〮 셔ᇰ〯과〮 일훔〮과〮ᄅᆞᆯ 브르게〮 ᄒᆞ면〮 즉〮재 닐〯리라〮 瓦甑{{*|딜시르}}覆病人面上使人疾打破甑則寤 딜실을〮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ᄂᆞᄎᆡ〮 업고〮 사〯ᄅᆞ미〮 믄득〮 실을〮 ᄣᆞ려〮 ᄇᆞ리〮면 ᄭᆡ〮리라〮 菖蒲末{{*|숑의맛〮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吹兩鼻中又末內舌下 쇼ᇰ의맛〮불휘〮 ᄀᆞ〮론 ᄀᆞᆯ을〮 두〯 곳〮굼긔〮 불〯오〮 ᄯᅩ〮혀〮 아래〮 녀흐라〮 魔睡强眠失氣以屋梁上塵{{*|집보 우〮흿〮 듣글}}吹入鼻中又以雄黃{{*|셕〮우화ᇰ}}抹鼻 ᄌᆞ오롬 신 들여〮 너무〮 자〮다가〮 긔〮운을〮 일허〮든 집보〮 우흿〮 듣글을〮 곳〮굼긔〮 불〯오〮 ᄯᅩ〮 셕〮우화ᇱ ᄀᆞᆯ을〮 고해〮 ᄇᆞᄅᆞ라〮 卒魘死搗韭汁{{*|염〮굣 즙〮}}灌鼻孔中劇者灌兩耳或灌口中 믄득〮 ᄀᆞ오〮 눌〯여〮 죽ᄂᆞ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을 곳〮굼긔〮 브ᅀᅩ〮ᄃᆡ 주글〮 ᄃᆞᆺ〮거든〮 두〯 녁 귓〮굼긔〮 븟고〮 ᄯᅩ〮 이베〮 브ᅀᅳ라〮 服猪脂{{*|도ᄐᆡ〮 기름〮}}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도ᄐᆡ〮 기름〮 ᄃᆞᆰ의〮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鬼魘不悟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吹鼻中 ᄀᆞ오〮 눌〯여〮 ᄭᆡ〮디〮 몯〮ᄒᆞ〮거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ᄀᆞ〮라 곳〮굼긔〮 불〯라〮 =={{옛한글|冬月凍死<sub>겨ᅀᆞ〮래 어러〮 주그〮니라〮</sub>}}== 冬月凍死及落水凍死微有氣者脫去濕衣解活人熱衣包之用大米{{*|니〯ᄡᆞᆯ〮}}炒熱熨心上或炒竄灰{{*|브ᅀᅥ긧 ᄌᆡ〮}}令熱以囊盛熨心上冷卽換之令煖氣通溫以熱酒或薑湯或粥飮少許灌之卽活 겨ᅀᆞ래 어러〮 주그〮니와〮 므〮레 디〮여 주근〮 사〯ᄅᆞ미〮 져〯기〮 긔〮운 잇ᄂᆞ닐〮 저즌〮 오〮ᄉᆞ〮란 밧겨〮 앗〯고〮 산〯 사〯ᄅᆞᄆᆡ〮 니벳〮ᄂᆞᆫ 더운〮 오〮ᄉᆞᆯ 밧겨〮 ᄢᅳ리〮고〮 니〯ᄡᆞ〮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ᄒᆞ며〮 ᄯᅩ〮 브ᅀᅥ긧〮 ᄌᆡ〮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쟐ᄋᆡ 녀허〮 ᄆᆞᅀᆞᆷ ᄧᅩᆨ을〮 울〮호〮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더운〮 긔〮운으〮로 통ᄒᆞ〮야 ᄃᆞᄉᆞ게〮 ᄒᆞ고〮 더운〮 수리〮어나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쥭〮므〮리어나〮 져〯기 이베〮 브ᅀᅳ면〮 살〮리라〮 氈覃{{*|시욱〮}}或藁薦{{*|거적}}裹之以索繫定放平穩處令兩人對面輕輕袞轉往來如捍氈法四肢溫和卽活切不可用火烘之逼寒氣入內卽死 시〮우〮기〮어나〮 ᄯᅩ〮 거〮저기〮어나〮 주그〮닐〮 ᄡᅡ〮 노ᄒᆞ〮로 ᄆᆡ야〮 펴ᇰᄒᆞᆫ ᄯᅡ해〮 두고〮 두〯 사〯ᄅᆞᆷ으〮로 마조〮 안자〮 ᄀᆞᄆᆞᆫᄀᆞᄆᆞ니 구우료〮ᄃᆡ 시욱〮 미〯ᄃᆞ〮시 ᄒᆞ라〮 네〯 활〮기 ᄃᆞᄉᆞ면〮 즉〮재 살〯리니〮 자ᇝ〯간도〮 블〮로 ᄧᅬ〯디〮 말〯라〮 ᄎᆞᆫ 긔〮운이〮 안해〮 들〮에〮 ᄒᆞ면〮 즉〮재 주그〮리라〮 灰以大器中多熬使煖囊盛以搏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口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搏急卽不活也 ᄌᆡ〮ᄅᆞᆯ 큰〮 그르〮세 만〯히〮 봇가〮 덥〯거든〮 쟐의〮 녀허〮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의〮 다와다〮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라〮곰 ᄒᆞ〮야 ᄆᆞᅀᆞᆷ〮 ᄧᅩ기 더워〮 긔〮우니〮 통ᄒᆞ면〮 눈〮도〮 두르며〮 입〮도 버〯리〮리니〮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 쥭〮믈〮도 ᄉᆞᆷᄭᅵ〮면 즉〮재 살〯리라〮 ᄒᆞ〮다가〮 몬져 그 ᄆᆞᅀᆞᆷ ᄧᅩᆨ으〮란 ᄃᆞ시 아니 ᄒᆞ고〮 믄득〮 블〮로 그 모〮ᄆᆞᆯ ᄧᅬ〯면〮 ᄎᆞᆫ〮 긔〮운이〮 블〮와로 서르〮 다이저〮 사〯디〮 몯〯ᄒᆞ리〮라 =={{옛한글|白虎風<sub>두루 슬슈셔〮 알호미라〮</sub>}}== 宜服直指方虎骨散和劑方烏藥順氣散 딕〮지〮바ᇰ애〮 호〯골〮산〯 화졔〮바ᇰ애〮 오약〮슌〯긔〮산〯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白虎歷節風百骨節疼痛不可忍 虎脛骨{{*|범〯의〮 앏 허튀〮옛〮 ᄲᅧ〮 一兩 塗酥灸令黃}}附子{{*|一兩炮裂去皮臍}}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一錢 력〮절〮푸ᇱ병〯 ᄒᆞ〮야 온〮 ᄆᆞᄃ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범〯의〮 앏 허튀〮옛〮 ᄲᅧ ᄒᆞᆫ 랴ᇰ을〮 수〮유 ᄇᆞᆯ〮라〮 브〮레 누르〮게 ᄧᅬ〯니〮와 부〮ᄌᆞ〮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믈〮 저져〮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머그〮라 松節{{*|솘고ᇰ이}}羌活 獨活各等分浸酒煮過每日早空心一杯 솘공〮이와〮 가ᇰ활〮와 독〮활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ᄌᆞ〮마 글혀〮 둣다가〮 날마다〮 아ᄎᆞ〮ᄆᆡ 고ᇰ심에〮 ᄒᆞᆫ 잔〯곰 머그〮라 白虎風走轉疼痛兩膝熱腫 防風{{*|二兩去蘆頭}}地龍{{*|거ᇫ〮위〮二兩微炒}}漏蘆{{*|二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ᄇᆡᆨ〮호〯푸ᇱ벼ᇰ〯이〮 옮〯ᄃᆞᆫ녀〮 알파〮 무루피〮 덥〯고〮 븟거든〮 바ᇰ푸ᇱ 불휘〮 두〯 랴ᇰ 데저비〮 아ᅀᆞ〮니와〮 거ᇫ위〮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 루〯롯 불휘〮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白虎風痛走不定無問老少 地龍糞{{*|거ᇫ위〮 ᄯᅩᇰ 一升}}紅藍花{{*|니〯ᅀᅵᆺ〮 곳 三兩}}炭灰{{*|숫 ᄉᆞ〮론 ᄌᆡ〮 五升}}攪和熬令極熱以釅醋{{*|됴〯ᄒᆞᆫ 초}}拌之令勻以故帛三四重裏分作三裏更替熨痛處以效爲度 ᄇᆡᆨ〮호〯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알파〮 ᄒᆞᆫ 고〮디〮 아니어든〮 늘그〮며 져모〮ᄆᆞᆯ 묻〯디〮 말〯오〮 거ᇫ위〮 ᄯᅩᆼ ᄒᆞᆫ 되〮와 니〯ᅀᅵᆺ〮곳 석〯 랴ᇰ과〮 숫 ᄉᆞ〮론 ᄌᆡ〮 닷 되〮와〮ᄅᆞᆯ 섯거〮 저ᅀᅥ〮 봇고〮ᄃᆡ 가자ᇰ〮 덥〯거든〮 됴〯ᄒᆞᆫ 초 버므〮려 고ᄅᆞ게〮 ᄒᆞ고〮 ᄂᆞᆯᄀᆞᆫ〮 헌〯거스〮로 서〯너〮 ᄇᆞᆯ〮 다시〮곰 ᄡᅡ 세 ᄡᆞ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 ᄀᆞ라곰 울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白虎風疼痛徹骨髓不可忍者 釅醋{{*|됴〯ᄒᆞᆫ 초}}五升煎三五沸切葱白{{*|팟〯 믿 힌〮 ᄃᆡ}}二升煮一兩沸卽漉出以布帛裏熱熨痛處極效 ᄇᆡᆨ〮호〯푸ᇱ병〯이〮 ᄲᅨ〮 ᄉᆞᄆᆞᆺ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됴〮ᄒᆞᆫ 초 닷 되〮ᄅᆞᆯ 세〯 소소〮미〮어나〮 다ᄉᆞᆺ〮 소소〮미〮어나〮 글히〮고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두〯 되〮 조쳐〮 ᄒᆞᆫ두〯 소솜〮 글혀〮 건뎌〮 내〯야〮 뵈〮 헌〯거스〮로 ᄡᅡ〮 더우〮닐 알ᄑᆞᆫ ᄃᆡ〮 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歷節風 松膏{{*|소〮진〯}}一升酒三升浸七日每服一合日再數劑愈 력〮졀〮푸ᇱ병〯에〮 소〮진〯 ᄒᆞᆫ 되〮ᄅᆞᆯ 술 서〮 되〮예〯 ᄌᆞ〮마 닐웨〮어든〮 ᄒᆞᆫ 홉곰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歷節風四肢疼痛如解落 松節{{*|솘 공〮이}}二十斤酒五斗漬二七日服一合日五六服 력〮졀〮푸ᇱ병〯 ᄒᆞ〮야 네〯 활〮기 알파〮 글희여〮 디〮ᄂᆞᆫ ᄃᆞᆺ〮거든〮 솘〮고ᇰ〮이 갓고〮니 스〮믈〮 근을〮 술 닷 마래〮 ᄌᆞ〮마 두〯 닐웨〮어든〮 ᄒᆞᆫ 흡곰〮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歷節白虎風走注癢痛 芥茶子{{*|계ᄌᆞ〮}}爲末雞子白{{*|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믈〮}}傅之 력〮졀〮푸ᇱ벼ᇰ〯이〮 두로 ᄃᆞᆫ녀〮 ᄇᆞ랍〮고 알ᄑᆞ거든〮 계ᄌᆞ〮ᄅᆞᆯ ᄀᆞ〮라 ᄃᆞᆰ의〮 알〮 소〯뱃〮 ᄒᆡᆫ〮 므〮레 섯거〮 브티〮라 黃脚雞主白虎病布飯病處將鷄來食飯亦可抱雞來壓之 발〮 누른〮 ᄃᆞᆰ은〮 ᄇᆡᆨ〮호〯푸ᇱ벼ᇰ〯을〮 고티〮ᄂᆞ니〮 알ᄑᆞᆫ ᄃᆡ〮 밥〮을〮 ᄭᆞᆯ〮오 ᄃᆞᆰ을〮 가져〮다가〮 그 밥〮을 먹게〮 ᄒᆞ며〮 ᄯᅩ〮 ᄃᆞᆰ을〮 아나〮 알ᄑᆞᆫ ᄃᆡ〮 눌〯름〮도 됴〯ᄒᆞ니〮라 =={{옛한글|諸風癎<sub>겨ᇰ가ᇇ〮벼ᇰ〯이〮라〮</sub>}}== 宜服和劑方至寶丹牛黃淸心圓御藥院方木香保命丹 화졔〮바ᇰ애 지〮보〯단 우화ᇰ쳐ᇰ심원 어〯약〮원〯바ᇰ애〮 목〮햐ᇰ보〯며ᇰ〯단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風癎積年不差發時迷悶吐沫或作牛聲 銀末{{*|으ᇇᄀᆞᄅᆞ 半兩}}鐵粉{{*|쇳〮ᄀᆞᄅᆞ 一兩}}黑猫兒糞{{*|거믄〮 괴〮 ᄯᅩᇰ 炒一兩}}黃丹{{*|二兩}}相和水硏令勻以醋飯和丸如菉豆大如患五年服十五丸患十年服二十丸患十五年服三十丸初服時卽於食前以熱酒下如服五服不吐不瀉卽第六服用水一大盞煎黃耆末{{*|ᄃᆞᆫ너〯ᅀᅡᇝ〮 불휘〮}}二錢煎至五分溫溫下丸藥須臾吐黏痰每日空心服之不絶半月其疾永不發動 겨ᇰ가ᇇ〮벼ᇰ〯이〮 여러〮 ᄒᆡ〮 됴〯티〮 몯〮ᄒᆞ〮야 그 벼ᇰ〯ᄒᆞᆯ 저기〮어든〮 어〮즐〮ᄒᆞ고〮 답답ᄒᆞ〮야 거품〮 토〮ᄒᆞ며〮 ᄯᅩ〮 ᄉᆈ〯 소리〮 ᄒᆞ〮거든〮 으ᇇᄀᆞᄅᆞ 반〮 랴ᇰ과〮 쇳〮ᄀᆞᄅᆞ 한 량과〮 거믄〮 괴〯 ᄯᅩᆼ ᄒᆞᆫ 랴ᇰ 봇그〮니와〮 화ᇰ단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므〮레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고〮 초와〮 밥〮과〮로 섯거〮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록〮두〮만〮 케 ᄒᆞ〮야 병〯ᄒᆞ〮얀디〮 다ᄉᆞᆺ〮 ᄒᆡ〮어든〮 열〮 다ᄉᆞᆺ〮 환곰〮 먹고〮 열〮 ᄒᆡ〮어든〮 스〮믈〮 환곰〮 먹고〮 열〮다ᄉᆞᆺ〮 ᄒᆡ〮어든〮 셜흔〮 환곰〮 머고〮ᄃᆡ 처〮ᅀᅥᆷ 머글〮 저긔 밥〮 아니〮머거〮셔 더운〮 수레〮 머그라 다ᄉᆞᆺ〮 번을〮 머고〮ᄃᆡ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디〮 아니〮커든〮 여슷〮 번 머글〮 저긔〮 믈〮 ᄒᆞᆫ 되〮예〮 ᄃᆞᆫ〮너〯ᅀᅡᇝ〮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 달혀〮 반〯 만〮커든〮 ᄃᆞᄉᆞ게〮 ᄒᆞ〮야 이〮 약〮을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건〯춤〮 토〮ᄒᆞ리〮라 ᄆᆡ〯야ᇰ〮 공심애〮 머고〮ᄆᆞᆯ 반〯 ᄃᆞᆯ〮만 그치〮디〮 아니〮ᄒᆞ면〮 그 병〯이〮 내〯죠ᇰ〯내〯 발〮티〮 아니〮ᄒᆞ리〮라 風癎欲發卽精神不足眼目不明瘈瘲惡聲嚼舌吐沫 雌黃{{*|셕〮ᄌᆞ화ᇰ一兩細硏炒令褐色}}黃丹{{*|一兩炒令褐色}}麝香{{*|一錢細硏}}相和硏令勻用牛乳{{*|ᄉᆈ〯졋〮}}一升慢火熬成膏候可丸卽丸如梧桐子大每服不計時候以溫酒下七丸 겨ᇰ가ᇇ〮벼ᇰ〯이〮 발〮코져 ᄒᆞᆯ 제〮 져ᇰ신이〮 업〮서〮 가고〮 누〮니 ᄇᆞᆰ디〮 아니〮ᄒᆞ며〮 모〮미 뷔〯트〮러 아니〮 환ᄒᆞᆫ〮 소리〮 ᄒᆞ고〮 혀〯를 시브〮며 거품〮을 토〮ᄒᆞ거〮든〮 셕〮ᄌᆞ화ᇰ ᄒᆞᆫ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화ᇰ단 ᄒᆞᆫ 랴ᇰ과〮 이〮 두〯 거슬〮 봇가〮 거머케〮 ᄒᆞ고〮 샤〯햐ᇰ ᄒᆞᆫ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뫼화〮 섯거〮 ᄀᆞ〮라 고ᄅᆞ거든〮 ᄉᆈ졋〮 ᄒᆞᆫ 되〮로 ᄯᅳᆫ〮브〮레 달효〮ᄃᆡ거로〮미 환 짓〯게〮 ᄃᆞ외어든〮 즉〮재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닐굽〮 환곰〮 머그〮라 心熱風癎 黑驢乳{{*|거믄〮 라귀〮 졋〮}}食上暖服三大合日再服 ᄆᆞᅀᆞ미〮 덥〯다라〮 겨ᇰ가ᇇ〮벼ᇰ〯ᄒᆞ〮거든〮 거믄〮 라귀〮 져〮ᄌᆞᆯ 밥〮 우희〮 데여〮 서〯 홉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ᄒᆞ라〮 風癎暗風 好臘茶{{*|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차 半兩}}白礬{{*|一兩}}爲末硏細蜜{{*|ᄢᅮᆯ〮}}爲圓如梧桐子大每服三十圓臘茶湯下取涎自大便出極妙 겨ᇰ가ᇇ〮벼ᇰ〯ᄒᆞ며 모〮딘〮 ᄇᆞᄅᆞᆷ 마ᄌᆞ〮닐 섯〯ᄃᆞ〮래 ᄠᆞᆫ〮됴〯ᄒᆞᆫ 쟉〮셜차 반〯 랴ᇰ과〮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ᆯ〮로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설흔〮 환곰〮 더운〮 차애〮 머거 추〮미 대〯변으로 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風癎不問長幼發作漸頻嘔吐涎沫 飛鴟頭{{*|쇠록이〮 머리〮 一枚燒灰}}虢丹{{*|화ᇰ단 五盞細硏}}皂角{{*|五鋌酥灸}}細末用糯米糊爲圓如菉豆大每服十五圓加至二十圓以粥飮送下不拘時候 겨ᇰ가ᇇ〮벼ᇰ〯호〮ᄃᆡ 얼〯우니〮어나〮 져므〮니어나〮 벼ᇰ〯호〮미 졈〯졈〮 ᄌᆞ자〮 춤〮괴 거품〮과 토〮ᄒᆞ〮거든〮 쇠록의〮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 화ᇰ단 닷 돈〯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조〯각〮 다ᄉᆞᆺ 낫〮 수〮유 ᄇᆞᆯ라〮 브〮레 구으〮니와〮ᄅᆞᆯ ᄀᆞ〮라 ᄎᆞᆯ〮ᄡᆞᆯ〮 플〮로 록〮두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열다ᄉᆞᆺ〮 환으〮로 스〮믈〮 환 지〯히 ᄢᅵ〮니 혜〯디〮 말〯오〮 쥭〮므〮레 머그〮라 諸癎 好辰砂{{*|쥬사}}不以多少細硏猪心血{{*|도ᄐᆡ〮 렴통앳〮 피}}和勻以蒸餠裏劑蒸熟就熱取出丸如桐子大每服一丸人參湯{{*|심 글힌 {{SIC|늘〮|믈〮}}}}下食後臨臥 여러〮 가짓〮 겨ᇰ가ᇇ〮벼ᇰ〯애〮 됴〮ᄒᆞᆫ 쥬사ᄅᆞᆯ 하나 저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도ᄐᆡ〮 렴통앳 피로 골오〮 섯거〮 밄〮ᄀᆞᆯ으〮로 ᄒᆞ〮욘 즈ᇰ편〮애 ᄡᅡ ᄠᅧ〮 닉거든〮 더운〮 제 내〯야〮 머귀〮 여름〮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밥 머근〮 후〮와 누을 제〮 ᄒᆞᆫ 환곰〮 심〮 글힌〮 므레 머그〮라 風癎 芭蕉{{*|반쵸}}自然汁時時呷一兩口重者服及五升必愈亦治小兒驚風 겨ᇰ가ᇇ〮벼ᇰ애 반쵸 즛디허〮 ᄧᅩᆫ 즙〮을 잇다감〮 ᄒᆞᆫ 두 머굼곰〮 ᄉᆞᆷᄭᅵ〮라 벼ᇰ〯이 듀ᇰ〮ᄒᆞ닌〮 닷 되 지히 머그〮면 일뎌ᇰ〮 됴〯ᄒᆞ리〮라 ᄯᅩ〮 아ᄒᆡ〮 겨ᇰ가ᇇ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癲狂鬼氣方取桑上鵲巢土{{*|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以水和服日三 뎐간〮커〮나〮 미쳐〮 귓것 조ᄎᆞᆫ〮 벼ᇰ〯이〮어든〮 ᄲᅩᇰ남ᄀᆡᆺ〮 가〯ᄎᆡ〮 지븻〮 ᄒᆞᆰ을〮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若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五升}}細切以好酒三斗漬三十日每服一合又瓦甑{{*|딜시르}}覆面疾打破又敗天公{{*|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갇〮}}燒酒服又鐵獎{{*|쇠〮 ᄃᆞ〮마 우러〮난 믈〮}}服之宜 ᄡᅳᆫ〮너〯ᅀᅡᇝ〮 불휘〮 닷〮 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됴〮ᄒᆞᆫ술 서〯 마래〮 ᄌᆞ〮마 ᄒᆞᆫ ᄃᆞᆯ〮만〮 커든〮 ᄒᆞᆫ 흡곰〮 머그라 ᄯᅩ〮 딜〮실을〮 ᄂᆞ〮ᄎᆡ〮 업고 가ᄀᆞ〮기 텨〮 ᄣᆞ려〮 ᄇᆞ리〮라 ᄯᅩ〮 ᄂᆞᆯᄀᆞᆫ〮 펴〮랴ᇰᄌᆞ〮 가〮ᄃ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쇠 ᄃᆞ〮마 우러〮난 므〮를〮 머고〮미 됴〯ᄒᆞ니〮라 癲癎用艾於陰囊下穀道正門當中間隨年歲灸之 던가ᇇ〮벼ᇰ〯에 ᄡᅮᆨ〮으〮로 음나ᇰ 아래〮 하ᇰ무ᇇ 마좀 가온〮ᄃᆡ〮ᄅᆞᆯ 제 나〮 마초〮 ᄯᅳ〮라 卒癲灸陰莖上宛宛中三壯得小便通卽差又灸陰莖頭三壯又灸足大趾上聚毛中七壯又灸囊下縫二七壯又灸兩乳頭三壯又灸耳上髮際各五十壯 과ᄀᆞᄅᆞᆫ 뎐가ᇇ〮벼ᇰ〯에〮 슈신 우희 오목ᄒᆞᆫ ᄃᆡ〮 세〯 붓글〮 ᄯᅳ〮고 쇼〯변곳〮 보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슈시ᇇ 머리〮ᄅᆞᆯ 세〯 붓글〮 ᄯᅳ〮라 ᄯᅩ〮 엄지〮밠〮가락우희〮 터리〮 모다〮 난 ᄃᆡ〮 닐굽〮 붓만〮 ᄯᅳ〮라 ᄯᅩ〮 음나ᇰ 아랫〮 금〯을 두〯닐굽〮 붓 ᄯᅳ〮라 ᄯᅩ〮 두〯 녁 졋〮머리〮 세〯 붓곰〮 ᄯᅳ〯라 ᄯᅩ〮 두〯 녁 귀〮 우희〮 머리〮터럭 난 ᄀᆞ〯ᅀᆞᆯ〮 각〮 쉰〯 붓곰〮 ᄯᅳ〮라 =={{옛한글|傷寒時疫<sub>附發狂欲走 狂言鬼語치〮위 드〮려 샤ᇰᄒᆞᆫ 시〮긔옛 ᅀᅧᆯ벼ᇰ〯이〮라미쳐〮 나〮ᄃᆞᆮ고〮져 ᄒᆞᄂᆞᆫ 벼ᇰ〯과 미친〮 말〯와〮 귓거싀〮 말〯홈〮괘〮 브톗〮ᄂᆞ니라</sub>}}== 宜服和劑方人參敗毒散不換金正氣散小柴胡湯大柴胡湯參蘇飮 화졔〮바ᇰ애〮 ᅀᅵᆫᄉᆞᆷ 패〮독산〯 블〮환〯금져ᇰ〯긔〮산〯 쇼〯싀호타ᇰ 대〯싀호타ᇰ〮 ᄉᆞᆷ소음〮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爲證四時不同服藥亦異凡傷寒不問表裏用五積散敗毒散各一貼春加香蘇散夏加五苓散秋加金沸草散冬加小柴胡湯右依時將所加藥合前二藥和雜每服三錢重水二盞半薑三片棗一枚煎至八分去滓熱服不拘時候此方甚效 샤ᇰ하ᇇ벼ᇰ〯 즈ᇰ〯이〮 ᄉᆞ〯져〮리 ᄒᆞᆫ 가지〮 아닐〮ᄉᆡ 약〮 ᄡᅮᆷ〮도〮 다ᄅᆞ니〮 믈읫 샤ᇰ하ᇇ벼ᇰ〯을〮 밧긔〮 잇ᄂᆞᆫ 적 안해 든〮 적을〮 혜〯디〮 말〯오〮 오〯젹〮산〯 ᄒᆞᆫ 복〮과 패독〮산 ᄒᆞᆫ 복〮을 ᄉᆞ〯졀〮 샤ᇰ하ᇇ병〯애〮 다〯 ᄡᅮ〮ᄃᆡ 보〮미어든〮 햐ᇰ소산〯 ᄒᆞᆫ 복〮 조쳐〮 ᄡᅳ고 녀르〮미어든〮 오〯려ᇰ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ᄀᆞᅀᆞᆯ히〮어든〮 금블초〮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ᅳ〮고 겨ᅀᅳ〮리어든〮 쇼〮싀호타ᇰ ᄒᆞᆫ 복〮을 조쳐〮 ᄡᅮ〮ᄃᆡ ᄉᆞ〯졀〮애 조쳐〮 ᄡᅳ〮ᄂᆞᆫ 약〮을 오〮젹산〯 패〯독〮산〯애〮 섯거〮 ᄒᆞᆫ 복〮애 서〯 돈〯 남ᄌᆞᆨ게〮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되〮 반〯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ᄅᆞᆯ 조쳐〮 달히니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고ᄃᆡ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이〮 법〮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傷寒及時疫用蒼朮{{*|삽듓 불휘〮니 비〮치 프러ᄒᆞ고〮 ᄆᆞᄃᆡ〯 기〯니〮 一斤 淨洗焙乾}}甘草{{*|四兩生}}搗羅爲末每服二大錢以熱葱茶淸{{*|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믈〮}}調下熱水漱口良久稀粥飮投之汗出立差 샤ᇰ한과〮 시〮긧〮 ᅀᅧᆯ〮벼ᇰ〯이〮어든〮 삽듓 불휘〮 ᄒᆞᆫ 근 조〮히 시서〮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ᄂᆞᆯ 감초〮 넉〯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ᄒᆞᆫ 복〮 므〮긔 큰 두〯 돈〯만〮 ᄒᆞ〮야 파〮와 차와〮 글힌〮 더운〮 므〮레 프〮러 먹고〮 더운〮 믈〮로 야ᇰ〯지〮ᄒᆞ고〮 이ᅀᅳᆨᄒᆞ〮야 후로〮로ᄒᆞᆫ 쥭〮을 머기〮면 ᄯᆞ〮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春夏之交或夏秋之交霖雨乍歇地氣蒸鬱令人驟病頭痛壯熱嘔逆有擧家皆病者謂之風濕氣不知服藥漸成瘟疫宜用五苓散半貼入薑錢三片大棗一枚同煎熱服一梡立效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나 녀름〮과 ᄀᆞᅀᆞᆯ왓〮 ᄉᆞ〮ᅀᅵ〮예 맛비〮 ᄀᆞᆺ 그처〮 ᄯᅡᆺ〮 긔〮우니〮 무〯더워〮 사〯ᄅᆞ미〮믄득〮 벼ᇰ〯호〮ᄃᆡ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더워〮 거스〮려 토〮ᄒᆞ며〮 집 오〯로〮 벼ᇰ〮ᄒᆞ〮거든〮 닐오〮ᄃᆡ〮 ᄇᆞᄅᆞᆷ 습〮긔라 ᄒᆞ〮야 약〮 머글〮 주〮ᄅᆞᆯ 몰〯라〮 졈〯졈〯 ᅀᅧᆯ〮벼ᇰ〯이〮 ᄃᆞ외ᄂᆞ〮니〮 오〯려ᇰ산〮 반〯 복〮애 ᄉᆡᇰ아ᇰ 세〯 편〮과 대〯초〮 ᄒᆞᆫ 낫〯 조쳐〮 달혀〮 더우니 ᄒᆞᆫ 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村落間未有贖藥處得病後卽以白粳米{{*|ᄒᆡᆫ〮ᄡᆞᆯ}}煮稀粥入紫蘇葉{{*|ᄎᆞ〮쇳〮 닙〮}}四七葉生薑錢二七片同煮熱喫微汗卽愈 스〮골〮 ᄆᆞᅀᆞᆯ 서〮리예 약〮 살 ᄯᅡ〮히〮 업〯거든〮 벼ᇰ〯ᄒᆞᆫ 후〯에〮 즉〮재 ᄒᆡᆫᄡᆞᆯ〮로 후로로케〮 쥭〮 수〮어 ᄎᆞ〮쇳 닙〮 네〮닐굽〮과 ᄉᆡᇰ아ᇰ 두〯닐굽 편 조쳐 녀허〮 글혀〮 더우〮니 먹고〮 자ᇝ〯간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時氣得病一日宜發汗二日三日亦可發汗四日可吐五日宜下 시긧〮벼ᇰ〯ᄒᆞᆫ 사〯ᄅᆞ미〮 ᄒᆞᆯ리〮어든〮 ᄯᆞᆷ〮 내〯요미〮 맛〮다ᇰᄒᆞ니〮 이틀〮 사ᄋᆞ〮리〮라도〮 ᄯᆞᆷ 내〯요미〮 ᄯᅩ〮 됴〮코 나ᄋᆞ〮리〮어든 토〮ᄒᆞ고〮 닷쇄〮어든〮 즈츼〮요미〮 맛〮다ᇰᄒᆞ니〮라 傷寒時疫初覺頭痛身熱用帶根葱頭{{*|불휘 조ᄎᆞᆫ〮 팟〮 믿}}十箇切碎以醋一盞煎稀粥飮一梡乘熱喫下以柀盖汗出卽解 샤ᇰᄒᆞᆫᄒᆞ〮야 시긧〮 벼ᇰ〯애〮 처ᅀᅥ믜〮 머리〮 알ᄑᆞ고모〮미 덥〯달〯어든〮 불휘〮 조ᄎᆞᆫ〮 팟〮 믿 열 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초 ᄒᆞᆫ 잔〮과ᄅᆞᆯ〮 후로〮로ᄒᆞᆫ 쥭〮므〮레〮 글혀〮 ᄒᆞᆫ 사바〮ᄅᆞᆯ 더운〮 제 먹고〮 니블〮 두퍼〮 ᄯᆞᆷ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天行病熱盛用蚯蚓{{*|거ᇫ위}}以塩{{*|소곰}}塗之化成水去泥飮之 시긧〮 벼ᇰ〯이〮 ᄀᆞ자ᇰ〮 덥〯달〮어든〮 거ᇫ위〮ᄅᆞᆯ 소곰 노하〮 므〮리 ᄃᆞ외어든〮 ᄒᆞᆰ 업〯게〮 코〮 마시〮라 凡時行疫病常以月望日細剉東引桃枝{{*|동녀그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煮湯落之 믈〮읫 시긧〮벼ᇰ〯이〮어든〮 ᄃᆞᆳ〮 보롬〮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므〮레 글혀〮 모〮욕 ᄀᆞ〮ᄆᆞ라〮 靑竹茹{{*|프른 댓〮 거플 갈고〮니}}二升以水四升煮取三升分三服 ᄯᅩ〮 프른〮 댓〮 거플 ᄀᆞᆯ고〮니 두〯 되〮ᄅᆞᆯ 믈〮 넉〯 되〮예글혀〮 서〯 되〮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疫氣傷寒三日已前不觧者好豉{{*|됴〯ᄒᆞᆫ 젼국 一升緜裏}}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一升}}少男兒尿{{*|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三升}}先熬豉葱令相得則投小便煮取二升分再服徐徐服之覆令汗神驗 샤ᇰ하ᇇ병〯 어〯든〮 사ᄋᆞᆳ〮 ᄂᆡ〯예〮 됴〯티〮 몯〯거든〮 됴〯ᄒᆞᆫ 젼국 ᄒᆞᆫ 되〮 소옴애〮 ᄡᆞ〮니와〮 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 ᄒᆞᆫ 되〮와 져믄 ᄉᆞᆫ아ᄒᆡ〮 오좀〮 서〯 되〮와ᄅᆞᆯ〮몬져 젼국과 파〮ᄅᆞᆯ 봇가〮 긔〮운이〮 서르 들〮어든〮 오좀〮을〮 녀허〮 글혀〮 두〯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날혹ᄌᆞ〮ᄂᆞ기 먹고〮 두퍼〮 ᄯᆞᆷ〮나게〮 ᄒ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天行病 生牛蒡根{{*|우ᅌᅯᇱ 불휘〮}}搗取汁五大合空腹分爲兩服服訖取桑葉{{*|ᄲᅩᇰ나못 닙〮}}一大把灸令黃以水一升煮取五合去滓頓服暖覆取汗無葉用桑枝{{*|ᄲᅩᇰ나못 가〮지}} 시긧〮 병〯애〮 ᄂᆞᆯ우ᅌᅯᇱ 불휘〮 디허〮 ᄧᅩᆫ〮 즙〮 닷〮 홉을〯 고ᇰ심에〮 머고〯ᄃᆡ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머근〮 후〯에〮 ᄲᅩᆼ나못 닙〮 큰〮 ᄒᆞᆫ 줌〯을〮 브〮레 누르〮게 ᄧᅬ야〮 믈〮 ᄒᆞᆫ 되〮예〮 글혀〮 닷 홉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 먹고〮 더이〮 더퍼〮 ᄯᆞᆷ〮내〯라〮 ᄲᅩᆼ나못 닙〮곳〮 업〯거든 가〮지로〮 ᄒᆞ라〮 時氣熱毒心神煩躁狂亂欲走以藍靛{{*|쳐ᇰᄃᆡᆺ 즈ᅀᅴ}}半大匙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盞調令勻頓服 시긧〮 벼ᇰ〯 ᅀᅧᆯ〮독〮으〮로 ᄆᆞᅀᆞ미〮 답답고〮 미쳐 간대〮로〮 ᄃᆞᆮ고〮져〮 커든〮 쳐ᇰᄃᆡᆺ 즈〯ᅀᅴ 큰〮 반〯 수〮를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잔〮애 고ᄅᆞ게 프〮러 믄득〮 머그〮라 時氣嘔逆不下食 生薑汁{{*|半兩}}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不計時候頻服 시긧〮 벼ᇰ〯ᄒᆞ〮야 거스〮려 토〮ᄒᆞ고〮 음식〮을 ᄂᆞ리〮오디〮 몯〯ᄒᆞ〮거든〮 ᄉᆡᇰ아ᇰ 즙〯 반〯 랴ᇰ과〮 ᄢᅮᆯ〮 ᄒᆞᆫ 흡을〮 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ᄌᆞ조〮 머그〮라 傷寒及時氣溫病頭痛壯熱脉大始得一日方 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一升搗取汁三合頓服之不過再作便差 샤ᇰ한 시긧〮 벼ᇰ〯ᄒᆞ〮야 머리〮 알ᄑᆞ〮고 ᄀᆞ자ᇰ〮 덥〯다라〮 ᄆᆡᆨ〮이 굵〯거든〮 처〮ᅀᅥᆷ 비르〮슨 나래〮 고티〮ᄂᆞᆫ 법〮은〮 효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서〯 홉을〯 다〯 머그〮라 두〯 번 아니〮 머거〮셔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ᄃᆞᆰ의〮 알〮}}一枚着冷水半升攪與和乃復煮三升水極令沸以向所和水投湯中急攪令相得適寒溫頓服取汗 ᄃᆞᆰ의〮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ᄎᆞᆫ〮믈〮 반〯 되〮예 저ᅀᅥ〮 섯고〮 ᄯᅩ〮 믈〮 서〯 되〮ᄅᆞᆯ ᄀᆞ자ᇰ〯 글히〮고 우흿〮 ᄃᆞᆰ의〮 알 섯근〯 므〮를 글ᄂᆞᆫ 므〮레 녀허 ᄲᆞᆯ〮리〮 저ᅀᅥ〮 ᄎᆞ〮며 더우〮미 맛거든〮 즉〮재 다〯 먹고〮 ᄯᆞᆷ〮내〯라〯 天行病心悶 水中細苔{{*|므〮롓 효ᄀᆞᆫ 잇}}擣絞汁服 시긧〮 벼ᇰ〯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므〮렛 효ᄀᆞᆫ〮 잇글〮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天行熱盛口中生瘡飮 蛇苺{{*|ᄇᆡ〮얌 ᄠᅡᆯ〮기}}自然汁擣絞一斗煎取五升稍稍飮之 시긧〮 벼ᇰ〯ᄒᆞ〮야 덥〯다라〮 입〮 안〮히 헐〯어〮든〮 ᄇᆡ〮얌ᄠᅡᆯ〮기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 ᄒᆞᆫ 마〮ᄅᆞᆯ 달혀〮 닷 되〮만 커든〮 젹젹 머그〮라 天行病六七日熱盛心煩狂見鬼者絞人尿汁{{*|사ᄅᆞᄆᆡ〮 ᄯᅩᇰ ᄧᅩᆫ〮 즙〮}}飮數合 시긧 벼ᇰ〯ᄒᆞᆫ〮 엿쇄〮 닐웨〮예〮 덥〯다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고〮 미쳐〯 귓것 뵈〯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ᆼ ᄧᅩᆫ〮 즙〮을 두〯ᅀᅥ〮 홉만〮 머기〮라 時行病後犯房勞病復發男病以婦人裩襠{{*|겨〯지븨〮 듀ᇰ의 믿}}婦病以男子裩襠{{*|남진의〮 듀ᇰ의 믿}}燒灰湯調服又燒婦人月經衣{{*|월〮겨ᇰᄒᆞ〮야실 졧〮 듀ᇰ의}}熟水服方寸匕 시긧 벼ᇰ〯ᄒᆞᆫ 후〯에〮 남진 겨〯지〮비〮 ᄒᆞᆫᄃᆡ〮 자〮 벼ᇰ〯이〮 ᄂᆞ〮외어든〮 남진ᄋᆞᆫ〮 겨〮지븨〮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먹고〮 겨집ᄋᆞᆫ〮 남진의〮 듀ᇰ의 미ᄐᆞᆯ〮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남〮진이어나〮 겨〮집이〮어나〮 이〮 벼ᇰ〯ᄒᆞ〮야ᄃᆞᆫ〮 겨〯집〮의〮 월〮겨ᇰᄒᆞ〮야실 젯〮 듀ᇰ의ᄅ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니근〮 므〮레 프〮러 머그〮라 天氣不和疫疾流行可預備之取栢樹{{*|즉ᄇᆡᆨ〮나모}}東向葉乾擣爲末湯或酒服一錢神驗 하ᄂᆞᆳ〮 긔〮운〮이 펴ᇰ화티〮 아〮니〮ᄒᆞ야 시〮긧〮 병〯이〮 흔커든〮 미리〮 예〯비〯호〮미 됴〯ᄒᆞ니〮 즉〮ᄇᆡᆨ〮나모〮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니〮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더운〮 므레어나〮 수레〮어나〮 ᄒᆞᆫ 돈〮만〮 프〮러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發狂欲走似著邪祟者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作灰酒調服之 미쳐〮 나〮ᄃᆞᆮ고〮져 호〮미 샤긔〮와 빌믜〮와 들인〮 ᄃᆞᆺ〮 ᄒᆞ닐〮 누에〮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癲狂不止得之驚憂之極者用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半兩}}爲末每服一錢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盞投之卽大吐後熟睡勿令人驚起卽效 미쳐〮 됴〯티〮 아니ᄒᆞ〮야 놀〯라ᄆᆞᆯ〮 ᄀᆞ자ᇰ〮 ᄒᆞ〮거든〮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 랴ᇰᄋᆞᆯ〯 ᄀᆞ〮라 ᄒᆞᆫ〮 돈곰〮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 ᄒᆞᆫ 자〮내 프〮러 머거 즉〮재 만히 토ᄒᆞᆫ 후〯에〮 니기〮 자〮거든 사〯ᄅᆞ미 ᄭᆡ오〮디 몯〯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邪狂癲癎不欲眠妄行不休用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二隻煮熟五味調和作羹食之 샤긔〮로 미쳐〮 자디〮 몯〯ᄒᆞ며〮 간대〮로〮 ᄃᆞᆫ녀〮 쉬〯디〮 아니〮커든〮 ᄒᆡᆫ〮 수〮ᄐᆞᆰ 두〯 나〯ᄎᆞᆯ 니기〮 ᄉᆞᆯ마 소곰과〮 쟈ᇰ〯과〮 ᄉᆡᆼ아ᇰ과〮 초와〮 계ᄌᆞ〮와〮 다ᄉᆞᆺ〮 가짓〮 마〮시 맛게〮 ᄒᆞ〮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기〮라 古鏡煮汁服 ᄂᆞᆯᄀᆞᆫ〮 거우로ᄅᆞᆯ〯 글혀〮 우러〮난 므〮를〮 머기〮라 狂言鬼語 蝦蟆{{*|두터비〮 一箇}}燒爲末酒調服 미친〮 말〯와〮 귓거싀〮 말〯 ᄒᆞ〮거든〮 두터비〮 ᄒᆞᆫ 나ᄒᆞᆯ〮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기〮라 熱病狂言及諸黃 大黃五兩剉炒微赤搗爲散用臈月雪水{{*|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五升煎如膏每服不計時冷水調下半匙 ᅀᅧᆯ〮벼ᇰ〯ᄒᆞ〮야 미친〮 말〯ᄒᆞ며〮 화ᇰ벼ᇰ〯ᄒᆞ〮야든〮 대〯화ᇰ 닷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자ᇝ〯간〮 븕거든〮 디허〮 처〮 섯〯ᄃᆞ〮래 눈〯 노ᄀᆞᆫ〮 믈〮 닷 되〮예 곱〯ᄀᆞ〮티 달혀〮 ᄢᅵ〮니 혜〯디〮 말〯오〮 ᄎᆞᆫ〮므〮레 반〮 술〮옴 프〮러 머기〮라 熱病及時疾心躁亂狂奔走狀似癲癎言語不定久不得汗不知人事者 人中黃{{*|분짓〮 미틧〮 누른〮 것}}不以多少入缸內以泥固濟大火煆半且去火後取出於地上以盆盖之又半日許細硏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三錢或未退再作差 ᅀᅧᆯ〮벼ᇰ〯과〮 시벼ᇰ〯에〮 ᄆᆞᅀᆞ미〮 아니〮 환ᄒᆞ〮야 미쳐〮 나〮ᄃᆞ로〮미 겨ᇰ간〮ᄒ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말〯ᄉᆞ미〮 일〮뎌ᇰ티〮 아니〮코〮 오래〮 ᄯᆞᆷ〮나디〮 아니〮ᄒᆞ며〮 ᅀᅵᆫᄭᅴ〮ᄅᆞᆯ〮 모ᄅᆞ〮거든〮 분지〮 미틧〮 누른〮 거슬〮 하나〮 져〯그나〮 하ᇰ의〮 녀코〮 ᄒᆞᆰ으〮로 구디〮 ᄇᆞᄅᆞ고〮 한 브〮레 ᄉᆞ〮라 나잘〮만〮ᄒᆞ〮야 븘〮 독〮이〮 업〯거든〮 ᄯᅡ해〯 내〯야〮 도ᇰᄒᆡ로 둡고〮 ᄯᅩ〮 나잘〮만〮 커〮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 프〮러 머그〮라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 머기〮면〮 됴〯ᄒᆞ리〯라 =={{옛한글|煩熱少睡<sub>ᄆᆞᅀᆞ미 어〮즈〮럽고〮 덥〯다라〮 ᄌᆞᆷ〮 몯〯 잘시〮라</sub>}}== 宜服和劑方寧志膏平補鎭心丹 화졔〮바ᇰ애〮 려ᇰ지〮고와〮 펴ᇰ보〯딘〯심단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煩熱少睡用小麥{{*|밀〮}}作飯食之 어〮즈〮러오〮며 덥〮다라〮 자디〮 몯〯ᄒᆞ거든〮 밀〮흐로〮 밥〮 지ᅀᅥ〮 머그라 煩悶用野紅花{{*|니ᅀᅵ}}苗根絞汁飮或水煎服 ᄆᆞᅀᆞ〮미〮 어〮즈〮러오〮며 답답거〮든〮 니〯ᅀᅵᆺ 움〮과〮 불휘〮와〮ᄅᆞᆯ〮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머그〮며 ᄯᅩ〮 므〯레 달혀 머그〮라 葛根{{*|츩〮 불휘}}擣汁飮 츩〮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大豆{{*|코ᇰ}}半升水二升煮濃汁食後服之 코ᇰ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즙〮을 밥〮 머근〮 후〯에〯 머그〮라 白朮{{*|삽듓 불휘〮}}末水調半錢匕服 삽듓 불휘〮ᄅᆞᆯ ᄀᆞ〮라 반〯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不得眠用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朝夜用水五合末三錢煎如膏服 자디〮 몯〯ᄒᆞ〮거든〮 느릅〮나못 ᄒᆡᆫ〮 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과 바〮ᄆᆡ〮 믈〮 닷 홉애〮 ᄀᆞᄅᆞ 서〯 돈〯을〯 녀허 글혀 얼의〮어든〮 머그〮라 大病之後晝夜虛煩不得睡用酸棗仁{{*|예〯촛 ᄡᅵ〮}}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等分煎汁溫服則自睡矣大妙 큰〮 벼ᇰ〯ᄒᆞᆫ 후〮에〮 나〮져 바〮며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자디〮 몯〯ᄒᆞ〮거든 예〯촛 ᄡᅵ〮와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달힌〮 므〮ᄅᆞᆯ ᄃᆞ시ᄒᆞ〮야 머그〮면 ᄌᆞ〮ᅀᅧᆫ히〮 자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大病後虛煩不得睡臥及心膽虛怯觸事易驚短氣悸乏或復自汗並宜服之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湯燒七洗}}枳實{{*|선〯ᄐᆡᇰᄌᆞ〮 泡洗製炒一兩}}橘紅{{*|귨〮 거플 一兩半}}甘草{{*|炙四錢}}茯苓{{*|三分}}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薑七片棗一枚竹茹{{*|대〮 ᄀᆞᆯ고〮니}}一塊如錢大煎至六分空心熱服 큰〮 벼ᇰ〯ᄒᆞᆫ 후〯에〮 긔〮운이〮 헙헙ᄒᆞ고〮 답답ᄒᆞ〮야 자디〮 몯〯ᄒᆞ며〮 ᄆᆞᅀᆞ미〮 저프며〮 이〯레 다ᄃᆞ라〮 수〯이 놀〯라며〮 단〯긔〮ᄒᆞ〮야〮 절로〮 ᄯᆞᆷ나〮ᄂᆞ닌〮 다〯 머골〮디〮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소〮니와〮 선〯ᄐᆡᇰᄌᆞ〮 더운〯 므〮레 시서〮 사ᄒᆞ〮라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 귨〮 거플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네〯 돈〯 브레 ᄧᅬ〯요니〮와 북려ᇰ 닐굽〮 돈〯 반〯과〮ᄅᆞᆯ 사ᄒᆞ〮라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되〮 닷 홉과〮 ᄉᆡᇰ아ᇰ 닐굽〮 편〮과 대〯초〮 ᄒᆞᆫ 낫〯과〮 댓〮 거플 ᄀᆞᆯ가〮 돈〯만〮 무ᇰ긔〮요니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고ᇰ심〮에〮 덥〯게〮 ᄒᆞ〮야 머그〮라 膽虛睡臥不安心多驚悸用酸棗仁{{*|예〯촛〮ᄡᅵ〮 一兩炒香}}爲末每服二錢竹葉湯{{*|댓〮닙〮 글힌〮 믈〮}}調下不拘時 ᄆᆞᅀᆞ미 허손ᄒᆞ〮야 ᄌᆞᆷ자미 편안티〮 아니〮ᄒᆞ고〮 ᄆᆞᅀᆞ미〮 놀〯라〮거든〮 예〯촛〮ᄡᅵ〮 ᄒᆞᆫ 랴ᇰᄋᆞᆯ 구스〮게〮 봇가 ᄀᆞ〮라 두〯 돈〯곰〮 댓〮닙〮 글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옛한글/끝}} 5t5522jri9pb10uot5er2tm3kmbs90z 구급간이방/권지이 0 111418 457440 457395 2026-08-07T03:03:30Z Blahhmosh 13019 45744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이 | 이전 = [[../권지일|권지일]] | 다음 = [[../권지삼|권지삼]]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頭痛<sub>머리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川芎茶調散消風散管{{문자 주석|見大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良方芎芷香蘇散 화졔〮바ᇰ 애〮 쳔구ᇰ다됴〯산〮 과쇼푸ᇰ산〯과 {{문자 주석|관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대〯젼랴ᇰ바ᇰ 애〮 구ᇰ지〮햐ᇰ소산〯과〮ᄅᆞᆯ 머{{문자 주석|고〮미 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ᇰᄒᆞ니라 頭痛不忍童子{{문자 주석|小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ᄉᆞᆫ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 오{{문자 주석|좀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合}}同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머리 ᄎᆞᆷ디 몯게 알ᄑᆞ거든 ᄉᆞᆫ아ᄒᆡ〮 오{{문자 주석|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와 젼국 반〯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반〯만 {{문자 주석|ᄃᆞ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ᄌᆞ조 머그〮라 川烏頭{{*|一枚炮裂去皮臍擣令碎}}生薑{{*|一分切}}水一中盞煎至五分去滓入蜜{{*|ᄢᅮᆯ〮}}半合相和服之 쳔오두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워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디허〮 ᄇᆞᇫ〮오〮니와〮 ᄉᆡᆼ아ᇰ 두〯 돈〯 반〯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닷 홉애 달혀〮 반〯만〮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ᄢᅮᆯ〮 반〮 홉녀허 섯거〮 머그〮라 蒜{{*|마ᄂᆞᆯ〮}}一顆去皮硏取自然汁令病人{{문자 주석|仰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垂頭以銅筯點少許瀝入鼻中急令{{문자 주석|搐入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眼中淚出差 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라 ᄧᅩᆫ 즙{{문자 주석|을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졋바{{문자 주석|누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ᆯ 드리디{{문자 주석|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구리〮 져〮로 져〯고{{문자 주석|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디{{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처〮디〯오 ᄲᆞᆯ리〮 부러〮 머릿〮 골〮슈〮에 들〮에 ᄒᆞ라 누네 누ᇇ므〮리 나면〮 됴〯ᄒᆞ리〮라 梔子{{*|지〯지ᄡᅵ〮}}末和蜜{{*|ᄢᅮᆯ〮}}傅舌上吐卽止 지〯지 ᄡᅵ〮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혀〮우희〮 ᄇᆞᆯ라〮 토〮ᄒᆞ면〮 됴〯ᄒᆞ리〮라 頭痛以生蘿蔔汁{{*|ᄂᆞᆯ 댓무ᅀᅮ 즙〮}}用筆管{{*|붇〮ᄌᆞᄅᆞᆺ대〮}}吹入鼻卽愈 머리〮 알ᄑᆞ〮거든 ᄂᆞᆯ 댓〮무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붇〮 ᄌᆞᄅᆞᆺ〯대〮로 고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自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碾爲末去絲以熟水下二錢匕立差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ᄅ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실〯 앗〯고 니근〮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甘草 梔子{{*|지〯지ᄡᅵ〮}}等分切濃煮服一椀日二三度 감초〮와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디투〮 글힌〮 믈〮ᄒᆞ 사발〮 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머그〮라 頭風頭痛 荊瀝{{*|가ᄉᆡ〮나못 진〯}}不限多少服 머리〮예 ᄇᆞᄅᆞᆷ 드〮러 알ᄑᆞ거든〮 가ᄉᆡ〮나못 진〯 을하나〮 져〯그나〮 머그〮라 苦葫蘆子{{*|ᄡᅳᆫ〮 죠로ᇰ박〮 ᄡᅵ〮}}擣細羅吹半字於鼻中其痛立止遂左右用之 ᄡᅳᆫ〮 죠로ᇰ박〮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곳굼긔〮 불〯면〮 그 알포〮미 즉〮재 그츠〮리니〮 왼〯녀기 알ᄑᆞ거든〮 왼〯녁고해〮 불〯오〮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불〯라 頭痛鼻塞頭目不利 丁香{{*|一分}}白芷{{*|구리〮댓〮 불휘}}半兩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一兩}}擣細羅爲散每用半字已來吹入鼻內卽差 머리〮 알ᄑᆞ고〮 고〮히 막고〮 머리〮와눈〮괘〮 환티〮 아니〮커든〮 뎌ᇰ햐ᇰ 두〯 돈〯 반〯과〮구리댓〮 불휘 반〯랴ᇰ 과〮ᄎᆞ〮ᄆᆡᆺ 고고리〮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고〮 안해〮 드〮리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頭痛欲裂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酒一升煮取六合飮之至再服 머리〮 ᄣᆞ리〮ᄂᆞᆫ ᄃᆞᆺ〮 알ᄑᆞ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술 ᄒᆞᆫ되〮예〯 글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머고〮ᄃᆡ 거듧〮 머그〮라 氣攻頭痛如破者 葫蘆巴{{*|炒}}三稜{{*|ᄆᆡ자〮깃 불휘〮 剉醋浸一宿各一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一分}}爲末每服二錢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或酒調下 긔〮운이〮 우흐〮로 올아〮 머리〮 알포〮미 ᄣᆞ리ᄂᆞᆫ ᄃᆞᆺ〮거든〮 호로파 봇고〮니와〮 ᄆᆡ자깃 불휘〮 사 ᄒᆞ〮라 초 애〮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니〮 각〮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구〮으〮니 두〯 돈〯반〯과〮ᄅᆞᆯ 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리어나〮 수리〯어{{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芋蒡{{*|우ᅌᅯᇰ〯}}根莖取汁酒和塩{{*|소곰}}少許煎成膏塗痛處用力摩之令大熱 우ᅌᅯᇱ 불휘〮와 줄기〮와〮ᄅᆞᆯ 즛두드〮려 즙〮 ᄧᅡ〮 수레 프〮러 소곰 져〯기〮 녀허〮 달혀〮 얼의어든〮 알 ᄑ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ᄆᆡ〮이〮 ᄡᅮ처〮 ᄀᆞ자ᇰ〮 덥〮게〮 ᄒᆞ라〮 馬遺飮水服之 ᄆᆞᆯ 먹다가〮 기튼〮 므를 머그〮라 一切頭疼服藥不效者 甘草一兩半水一椀煎七分去滓溫服未效加二兩 대〯도〮ᄒᆞᆫ 머리〮 알핏〮 벼ᇰ〯에〮 약〮머거〮 됴〯티〮 아니〮커든〮 감초〮 ᄒᆞᆫ 랴ᇰ 반〯을〮믈〮 ᄒᆞᆫ사발〮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됴〯티〮 몯〯거든〮 두〯 랴ᇰ을〮더ᄒᆞ라〮 偏正頭痛 穀精草一兩爲末用白麪{{*|밄ᄀᆞᄅᆞ}}調攤紙花子上貼痛處乾又換 ᄧᅡᆨ 머리〮 알ᄑᆞ며〮 대〯도〮히 알ᄑᆞ거든〮 곡〮져ᇰ초〮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밄〮ᄀᆞᆯᄋᆡ〮 ᄆᆞ라〮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猪牙皁角{{*|去皮筋}}香白芷{{*|구리댓〮 불휘}}白附子{{*|ᄒᆡᆫ〮 바곳〮 불휘〮}}各等分爲末每服二錢食後臘茶淸{{*|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믈〮}}調下右痛右側臥左痛左側臥兩邊皆疼仰臥 도ᄐᆡ〮 엄〯 ᄀᆞ〮ᄐᆞᆫ 조〯각〮을 거플와〮 실〯와〮 앗〮고〮 구리〮댓〮 불휘〮와 ᄒᆡᆫ〮 바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두〯돈〯곰〮 밥머근〮 후〯에〮섯〯ᄃᆞ〮래 ᄠᆞᆫ〮 쟉〮셜〮찻 므레 먹고〮 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으〮로 히즈〮 눕고〮 왼녀기〮 알ᄑᆞ거든〮왼〯녁으로 히즈〮 눕고〮두〯 녀기〮 다〯 알ᄑᆞ거든〮 졋바〮 누 으라〮 頭偏痛不可忍 篦麻子{{*|半兩去皮}}棗{{*|대〯초〮 十五枚去核}}都擣令熟塗在紙上用筯一隻卷之去筯內在鼻中良久取下淸涕 ᄧᅡᆨ〮 머리〮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 비마ᄌᆞ〮 ᄡᅵ〮 반〯 랴ᇰ거플 밧기〮니와〮 대〯초〮 열〯 다ᄉᆞᆺ〮 낫〯 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뫼화〮 디허〮 닉게〮 ᄒᆞ〮야죠ᄒᆡ〮 우희〮 ᄇᆞᄅᆞ고〮 져〮ᄒᆞᆫ ᄧᅡᆨ〮애〮 ᄆᆞ라〮 져〮란 앗〯고〮 고〮 안해〮 녀 흐면〮 이ᅀᅳᆨ고〮 ᄆᆞᆯᄀᆞᆫ〮 고〮히 흐르리〮라 蓖麻子一兩去皮爛硏絞取汁於頭偏痛處塗之 비마ᄌᆞ〮 ᄡᅵ〮 ᄒᆞᆫ랴ᇰ을〮 거플 밧기〯고〮 므르 ᄀᆞ〮라 즙〮ᄧᅡ〮 ᄧᅡᆨ〮 머리〮 알ᄑᆞᆫ ᄃᆡ〮 ᄇᆞᄅᆞ라〮 細辛 雄黃{{*|셕〮우화ᇰ}}等分硏勻每用一字許左邊疼吹入右鼻右邊疼吹入左鼻甚效 셰〮시ᇇ 불휘〮와 셕〮우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고ᄅᆞ게〮 ᄒᆞ〮야 져〯고매〮 왼〯겨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녁 고해〮 불〯오〮 올〮ᄒᆞᆫ 겨티〮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왼〯녁 고해〮불〯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京芎{{*|구ᇰ구ᇰ잇〮 불휘〮}}細剉酒浸服之{{문자 주석|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ᇰ구ᇰ잇〮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문자 주석|ᄒ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수레〮 ᄃᆞᆷ가〮 머그〮면 됴〯ᄒᆞ니〮라 =={{옛한글|卒咳嗽<sub>과ᄀᆞᄅᆞᆫ 기춤 깃ᄂᆞᆫ 벼ᇰ〯이〮라 </sub>}}== 熱嗽痰濃鼻熱腥氣飮冷水而暫止者宜以小柴胡湯治之 ᅀᅧᆯ〮ᄒᆞ〮야 깃ᄂᆞᆫ 기춤〮은〮추〮미 걸〯오〮 고〮히 덥〯고〮 비린〮 긔〮운도 이셔〮 ᄎᆞᆫ〮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니〮란 쇼〯싀호타ᇰ으〮로 고툐〮미 맛〮다ᇰᄒᆞ니〮라 冷嗽痰薄呷熱湯暫止者宜理中湯加五味子 ᄎᆞᆫ〮 긔〮운으〮로 깃ᄂᆞᆫ 기춤〮은〮 추〮미 ᄆᆞᆯᄀᆞ니 더 운〮 믈〮 머거〮든 자ᇝ〯간〮 머즉ᄒᆞ〮ᄂᆞ니〮란 리〯튜ᇰ타ᇰ애〮 오〯미〮ᄌᆞ〮ᄅᆞᆯ 더드〮려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咳嗽肺壅痰滯上焦不利 松木屑{{*|소〮나〮못 ᄀᆞᄅᆞ 一兩}}皁莢{{*|二兩去黑皮塗酥炙微黃妙去子}}搗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以粥飮下十丸日三四服 과ᄀᆞ리〮 기츰〮기치〮고 가ᄉᆞ〮미 막고〮 추〮미 다와텨〮 우히〮 훤티〮 몯〯ᄒᆞ〮거든〮 소〮나못 ᄀᆞᄅᆞ ᄒᆞᆫ랴ᇰ과〮조〯협〮 두〯 랴ᇰ거믄〮 거〮플 앗〯고〮 수〮유 ᄇᆞᆯ라〮 구어〮 져〯기〮 누르〮고 ᄆᆞᄅᆞ게〮 ᄒᆞ〮야ᄡᅵ〮 아ᅀᆞ〮니와〮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달힌〮 ᄢᅮ〮레 환을〮머귀〮 여름〮 마〮곰 ᄆᆡᇰᄀᆞ〮라 쥭〮 므〮레 열〮환곰〮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卒咳嗽胸膈不利 豉{{*|젼국 半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半兩炮裂剉}}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都搗篩爲散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內飴糖{{*|엿〮}}一兩更煎令化分爲三服一日服盡 과ᄀᆞ리〮 기춤〮 기치〮고 가ᄉᆞ〮미 훤티〮 몯〯ᄒᆞ〮거든〮 젼국 반〯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반〯 랴ᇰ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더은〮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고〮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처〮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엿〮 ᄒᆞᆫ랴ᇰ녀허〮 다시 글혀〮여〮시〮 프〮러디〮거든〮 세〯헤〮 ᄂᆞᆫ화〮 ᄒᆞᄅᆞ 다〯머그〮라 卒咳嗽肺壅面腫心胸不利甜葶藶{{*|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一兩隔紙炒令紫色搗}}大棗{{*|一十枚擘破}}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不計時候溫服 과ᄀᆞ리〮 기춤〮 깃고〮 가ᄉᆞ〮미 마가〮 ᄂᆞ치〮 븟고〮 가ᄉᆞ〮미훤티〮 아니〮커든〮 ᄃᆞᆫ 두루ᄆᆡ〮나ᅀᅵ〮 ᄡᅵ〮 ᄒᆞᆫ 랴ᇰ 죠ᄒᆡ〮로〮 ᄉᆞᅀᅵ〮 두〮어 봇가〮 비〮치 븕거든〮 디흐니〮와 대〯초〮 열〮낫〯 ᄢᅢ혀니〮와〮ᄅᆞᆯ 믈〮 두〯되〮예〮 글혀〮 ᄒᆞᆫ되어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肺寒卒咳嗽 細辛{{*|半兩 搗爲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硏如膏}}於鐺中鎔蠟{{*|밀〯}}半兩次下酥{{*|수유}}一分入細辛杏仁丸如半棗大不計時候以緜裹一丸含化嚥津 폣〮 긔〮운이〮 차〮 믄득 기〯춤〮 기〮치〮거든〮 셰〯시ᇇ 불휘〮 반〯 랴ᇰ디혼〮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므〮레 ᄃ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ᇰ이〮 앗〯고〮 기우〮레 져〯기〮 누르〮게 봇가〮 ᄀᆞ〮라 ᄂᆞ른ᄒᆞ니〮와〮ᄅᆞᆯ 소ᄐᆡ〮 밀〯 반〯 랴ᇰ노기〮고 버거〮 수〮유 두〯 돈〯 반〯 녀코〮 셰〯신과 ᄉᆞᆯ고〮ᄡᅵ〮솝〯과〮ᄅᆞᆯ 녀허〮 대초〮 반〯낫〮마〮곰 환ᄆᆡᇰ〮ᄀᆞ〮라 ᄢᅵ〮니 혜〯디〮 말〯오〮 소오매〮 ᄒᆞᆫ환곰〮 ᄡᅡ〮 머구〮머 녹거든〮 ᄉᆞᆷᄭᅵ라 暴熱嗽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四十枚}}紫蘇子{{*|ᄎᆞ쇠 ᄡᅵ〮 一升}}橘皮{{*|귨거플 一兩}}柴胡{{*|四兩}}㕮咀以水一斗煮取三升分三服常作飮服 과ᄀᆞ리〮 ᅀᅧᆯ〮ᄒᆞᆫ 기춤〮에 ᄉᆞᆯ고〮ᄡᅵ 솝〯 마ᅀᆞᆫ〮 낫〯과〮 ᄎᆞ〮쇠 ᄡᅵ〮 ᄒᆞᆫ되〮와 귨〮 거플 ᄒᆞᆫ량과〮 싀홋 불휘〮 넉〯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믈〮 ᄒᆞᆫ마래〮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샤ᇰ녜〮도〮 이〮리 ᄒᆞ〮야머그〮라 卒嗽以百部根 生薑二物各絞汁合煎服二合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부〮근 과〮ᄉᆡᇰ아ᇰ 과〮두〯 가짓〮 거슬〮 제여곰〮 ᄧᅩᆫ〮 즙〯을 ᄒᆞᆫᄃᆡ〮 글혀〮 두〯홉을 머그〮라 卒咳嗽以梨{{*|ᄇᆡ}}一顆刺作五十孔每孔內椒{{*|고쵸}}一粒以麪裹於熱火灰中煨令熟出停冷去椒食之 과ᄀᆞ리〮 기춤〮 기치〮거든〮 ᄇᆡ ᄒᆞᆫ 나〯ᄎᆞᆯ〮 쉰〯 굼〮글〮 ᄠᅳᆲ〯고〮 구무마〯다〮 고쵸 ᄒᆞᆫ낫〮곰〮 녀코〮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노올〮압〮ᄌᆡ예 구어〮 닉거든〮 내〯야〮 시겨〮 고쵸〮 앗〯고〮 머그〮라 暴嗽一服便安 阿膠{{*|갓플〮 二片炙}}生薑{{*|十片}}大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二介槌}}甘草{{*|半寸}}紫蘇{{*|ᄎᆞ〮쇠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七介去皮尖}}鶯粟穀{{*|야ᇰ고밋〮 {{SIC|디ᇰ|다ᇰ}}아리〮 一介去穰幷蔕}}大半夏{{*|ᄭᅴ〯모롭 불휘〮 三介湯泡}}水一大梡煎六分去滓任意服之不拘時候臨睡服尤佳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ᄒᆞᆫ 복〮 을머그〮면 즉〮재 편안ᄒᆞ〮ᄂᆞ니〮 갓플〮 두〯 편〮브〮레 ᄧᅬ〯요니〮 와ᄉᆡᇰ아ᇰ 열〮 편과〮ᄂᆡ예 그ᅀᅳ린〮 ᄆᆡ홧 여〮름〮 크〮니 두〯 낫〯 두드〮리니〮 와 감초〮 반〯촌〯 과〮ᄎᆞ〮쇠 ᄒᆞᆫ랴ᇰ과〮 ᄉᆞᆯ고〮ᄡᅵ〮 솝〯닐굽〮 낫〯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ᅀᆞ〮니와〮 야ᇰ고〮밋 다ᇰ아리〮 ᄒᆞᆫ 낫〯솝〯과〮 고고리〮 아ᅀᆞ〮니와〮 굴〯근〮 ᄭᅴ〯모롭〮불휘〮 세〯 낫〯 더운〮므〮레 시스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사바〮래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 ᅀᅴ 앗〮고〮 ᄆᆞᅀᆞᆷ 조초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잘 제〮 머고〮미 더욱〮 됴〯ᄒᆞ니〮라 寒燠不常人多暴嗽咽痛聲嗄鼻塞痰稠喘急 麻黃{{*|不去節}}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不去皮尖}}甘草{{*|不炙各二兩}}㕮咀每三大錢薑五片煎七分去滓無時服 치우락〮 더우〮락 호〮미일〮뎌ᇰ티〮 아니〮호〮ᄆᆞ로 사〯ᄅᆞ미〮 해〯 과ᄀᆞ리〮 기춤〮ᄒᆞ야 모기〮 알ᄑᆞ고 소리〮 쉬〯며〮 고〮히 막고〮 추〮미 걸〯며〮 수〮미〮 ᄌᆞᆺ거 든〮 마화ᇰ ᄆᆞᄃᆡ 아니〮 아ᅀᆞ〮니와〮 ᄉᆞᆯ고〮ᄡᅵ〮 솝〯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 아니〮 아ᅀᆞ〮니와〮 감초브〮레 아니〮ᄧᅬ〯니〮 각〮 두〯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ᄢᅴ〮 서〯 돈〮곰〮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 조쳐〮 녀허〮글히니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혜〯디〮 말〯오〮 머그〮라 痰喘 人參{{*|심〮 一寸許}}胡桃肉{{*|다ᇰ츄ᄌᆞᆺ〮 ᄉᆞᆯ〮 一介去殼不剝皮}}煎湯服 추ᇝ〮 긔〮운으〮로 쳔〯만〮 커든〮 심 ᄒᆞᆫ촌〯만〮 ᄒᆞ니〮와 다ᇰ츄ᄌᆞ〮 ᄒᆞᆫ낫〯 다ᇰ아리〮 앗〯고〮 보ᄆᆡ〮 밧기〮디〮 아니〮ᄒᆞ니〮와〮ᄅᆞᆯ 달혀〮 머그〮라 卒咳嗽以白蜆殼不計多少淨洗擣硏令細每服以粥飮調下一錢日三四服 과ᄀᆞᄅᆞᆫ 기춤〮에 ᄇᆡᆨ〮현〮각〮 을하나〮 져〯그〮나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돈〯곰〮 쥭〮므〮레 프〮러 ᄒᆞᄅᆞ 서〯너〮 번곰〮 머그〮라 痰嗽以生薑自然汁調理中蘇合各爲圓用湯解而飮 추ᇝ〮 긔〮운으〮로기춤〮ᄒᆞ〮거든〮 ᄉᆡᇰ아ᇰ즙〮에 리〯튜ᇰ과〮 소합〮원과〮ᄅᆞᆯ 저여곰 환 ᄆᆡᇰᄀᆞ라 더은〮 므〮레 프〮러 머그〮라 暴患痰厥不省人事 生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盞灌入喉中須臾逐出風痰立愈 과ᄀᆞ리〮 추〮미 걸〯오〮 긔〮운이〮 차〮 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ᄂᆞᆯ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잔〮을 목의〮 브ᅀᅳ면〮 아 니〮한ᄉᆞᅀᅵ〮예〮 ᄇᆞᄅᆞᇝ 긔〮운엣〮 춤〮을 내〯조차〮 즉〮재 됴〯ᄒᆞ리〮라 卒上氣鳴息便欲絶搗韮{{*|염〯교}}絞汁飮一升許立愈 과ᄀᆞ리〮 긔〮운이〮 티〮와텨〮 수〯미〮 되〯오〮 주글〮가 식브닐〮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細切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三升}}生薑{{*|三兩}}吳茱萸{{*|半升}}水七升酒五升煮三沸去滓盡服之一升入口則氣下 ᄀᆞ〮ᄂᆞ리〮 사ᄒᆞ〮론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서 되〮와 ᄉᆡᇰ아ᇰ 석〯 랴ᇰ과〮 오슈유 반〯되〮와〮ᄅᆞᆯ 믈〮닐굽〮 되〮와 술 닷되〮예 세〯 소솜〮 글혀〮 즈ᅀᅴ 앗〯고〮 다〯 머그〮라 ᄒᆞᆫ되〮 이베〮 들〮면 긔〮운이〮 ᄂᆞ리〮리라〮 末人參{{*|심}}服方寸匕日五六 심 ᄀᆞ〮로니〮 ᄒᆞᆫ 술〮옴〮 ᄒᆞ〮ᄅᆞ 대〯엿〮 번머그〮라 卒得寒冷上氣 乾蘇葉{{*|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三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四兩}}酒四升煮取一升半分爲再服 과ᄀᆞ리〮 ᄎᆞᆫ〮 긔〮운이〮 티〮와텨〮든〮 ᄆᆞᄅᆞᆫ ᄎᆞ〮쇳 닙〮 석 랴ᇰ과〮무근〮 귨〮 거플 넉〯 랴ᇰ과〮ᄅᆞᆯ 술 넉〯되〮예 달혀〯 ᄒᆞᆫ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卒得咳嗽 釜月下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七分}}擣爲丸梧子大服十四丸 과ᄀᆞᄅᆞᆫ 기춤〮 어〯더〮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반〯과〮 젼국 ᄒᆞᆫ 랴ᇰ 닐굽〮 돈〯반〯과ᄅᆞᆯ 디허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열〮 네〯환을〮 머그라 烏雞一頭治如食法以好酒漬之半日出雞服酒一云苦酒{{*|초}}一斗煮白雞{{*|ᄒᆡᆫ〮 ᄃᆞᆰ}}取三升分三服食雞肉莫與塩食則良 오계 ᄒᆞᆫ나ᄒᆞᆯ〮 샤ᇰ녜〮 먹ᄂᆞᆫ 야ᇰ〯으〮로 ᄆᆡᇰᄀᆞ〮라 됴〯ᄒᆞᆫ 수레〮 나잘〮만〮 ᄃᆞ〮마 둣다가〮 ᄃᆞᆰ으〮란 앗〯고〮 수ᄅᆞᆯ〮 머그〮라 ᄒᆞᆫ고댄〮 닐오〮ᄃᆡ 초 ᄒᆞᆫ 마래〮 ᄒᆡᆫ〮 ᄃᆞᆰ을〮 글혀〮 서〯 되〮어든〮 세〯헤〮 ᄂᆞᆫ화 먹고〮ᄃᆞᆰ의〮 고길〮 머고〮ᄃᆡ 소곰 업〯시〮 머{{문자 주석|고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桃仁{{*|복셔ᇰ화ᄡᅵ〮 솝 三升去皮搗}}著器中密封頭蒸之一炊頃出曝乾絹帒貯以內二斗酒中六七日可飮四五合稍增至一升喫之 복셔ᇰ화 ᄡᅵ〮 솝〯 서〯 되〮ᄅᆞᆯ 거플 앗고 디허〮 그르〮세 담〯고〮 부〯리〮ᄅᆞᆯ 두터이〮 ᄡᅡ〮 ᄆᆡ야〮 ᄒᆞᆫ 솓 밥〮지 ᅀᅳᆯ〮 ᄉᆞᅀᅵ〮만 ᄠᅧ〮 내〯야〮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ᆫ 쟐의〮 녀허 술 두〯 마래〮 ᄃᆞ〮마 닐웨〮만〮 커든〮 너〯덧〯 홉곰〮 머고〮ᄃᆡ 졈〯졈〯 더 ᄒᆞᆫ 되〮예 다ᄃᆞᆮ게〮 머그〮라 飴糖{{*|엿 六兩}}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六兩末}}豉{{*|젼국 二兩}}先以水一升煮豉三沸去滓內飴糖消內乾薑分爲三服 엿〮 엿 랴ᇰ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엿 랴ᇰᄀᆞ〮로니〮와〮 젼국 두〮 랴ᇰ과〮몬져 믈〮 ᄒᆞᆫ되〮예 젼국을〮 세〯 소솜〮 글 혀〮 즈ᅀᅴ 앗〯고〮 엿〮녀허〮 녹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녀허〮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椒{{*|고쵸 二百粒搗末}}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百枚熬}}棗{{*|대〯초 百枚去核}}合擣令極熟稍稍合如棗許大則服之 고쵸 ᅀᅵ〯ᄇᆡᆨ〮 낫〯 디흔 ᄀᆞᄅᆞ와〮 ᄉᆞᆯ고ᄡᅵ〮 솝〮 ᅀᅵ〮ᄇᆡᆨ〮낫〯 봇〮그〮니와〮 대〯초〮 일〮ᄇᆡᆨ〮 낫 ᄡᅵ〮아ᅀ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ᄀᆞ자ᇰ〮 닉거든〮 졈〯졈〯 대〯초〮ᄡᅵ〮마〮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生薑{{*|三兩}}擣取汁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屑三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去皮熬}}合擣爲丸服三丸日五六服 ᄉᆡᇰ아ᇰ 석〯 랴ᇰ디허〮 ᄧᅩᆫ〮 즙에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 석〯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 거플앗〯고 봇그〮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환 ᄆᆡᇰᄀᆞ〮라 세〯 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다〯엿〮 번 머그〮라 梨{{*|ᄇᆡ}}一顆去核內酥{{*|수〮유}}蜜{{*|ᄢᅮᆯ〮}}麫裹燒令熟食之 ᄇᆡ ᄒᆞᆫ나〯ᄎᆞᆯ〮 솝〯 앗〯고〮수〮유와〮 ᄢᅮᆯ〮와〮ᄅᆞᆯ〮 녀허〮 밄〮ᄀᆞᆯ으〮로 ᄆᆞ라〮 ᄡᅡ〮 닉게〮 구어〮 머그〮라 咳嗽去痰涎利胸膈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半夏{{*|ᄭᅴ〯모롭〮 불휘〮 湯七徧去滑 各一兩}}麁搗篩每服二錢匕水一盞生薑五片同煎至七分去滓放溫食後夜臥細細呷之 기춤〮에 춤〮 업〯게〮 ᄒᆞ며〮 가ᄉᆞᆷ〮 훤케〮 호〮ᄃᆡ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으〮 니와〮 ᄭᅴ〯모롭〮 불휘〮 더운〮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아ᅀᆞ〮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굵〯게〮 디허〮 두〯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을〮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와바ᄆᆡ〮 누을 적과〮젹젹 마시〮라 大人小兒暴嗽 石灰{{*|一兩}}蛤粉{{*|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四錢}}爲細末湯浸蒸餠和丸如豌豆大焙乾每服三十丸溫虀{{*|부〯ᄎᆡ〮}}汁下小兒七丸至十丸早晩食後臨臥服 얼〯운과〮 아ᄒᆡ〮와 과ᄀᆞ리〮 기춤〮ᄒᆞ거든〮 셕회 ᄒᆞᆫ 랴ᇰ과〮바ᄅᆞᆺ〮 죠개 ᄉᆞ〮로니〮 네〯 돈〯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즈ᇰ편〮을 프〮러 ᄆᆞ라〮 코ᇰ마〮곰〮 환ᄆᆡᇰᄀᆞ〮라 브〮레 ᄆᆞᆯ외〮야 셜흔〮 환곰〮 머고〮ᄃᆡ 부〯ᄎᆡᆺ〮 즙〮을 ᄃᆞ시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아ᄒᆡ〮란 닐굽〮 환으〮로 열〮 환지〯히 머교〮ᄃᆡ 이른 밥〮느즌〮 밥〮 머근〮 후〯와〮 잘적과〮 머기〮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半兩}}豉{{*|젼국 一兩半}}同炒擣羅爲末煉蜜{{*|달힌 ᄢᅮᆯ}}丸如梧桐子每服二十丸米飮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반〯랴ᇰ과〮 젼국 ᄒᆞᆫ 랴ᇰ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디허〮 ᄀᆞᆯ을〮 ᄆᆡᇰ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마〮곰 환ᄆᆡᇰᄀᆞ〮라 스〮믈〮 환곰〮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訶梨勒{{*|아ᄌᆞ 生去一核枚}}拍破含之嚥津㳄煎檳榔湯{{*|비ᇰ라ᇰ 글힌 믈〮}}一盞投之 아ᄌᆞ〮 ᄂᆞᄅᆞᆯ〮 ᄡᅵ〮 앗〯고〮 ᄒᆞᆫ 나〯ᄎᆞᆯ〮 즛텨〮 머구〮머 추〮메 ᄉᆞᆷᄭᅵ〮고 버거〮 비ᇰ라ᇰ 글힌〮 믈〮 ᄒᆞᆫ잔〮을〮 머그라 百部根{{*|四兩}}以酒一斗漬之經宿每服半盞慢火溫飮日三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마래〮 ᄃᆞ〮마 ᄒᆞᄅᆞᆺ밤〮 재〯 야〮 반〯잔〮곰 머고〮ᄃᆡ ᄯᅳᆫ〮 브〮레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冷嗽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炮裂三兩爲細末}}膠飴{{*|엿〮 一斤}}一拌勻以瓷器盛置飯上蒸令極熟每服一棗大含化嚥津日三夜二 ᄅᆡᇰ〯긔〮로 기춤〮ᄒᆞ〮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구어〮 ᄢᅢ혀〮 사ᄒᆞ〮라 석〯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엿〮 ᄒᆞᆫ 근과〮ᄅᆞᆯ 섯거〮 사그〯르〮세〮 다 마〮 밥〯 우희〮 ᄠᅧ〮 ᄀᆞ자ᇰ〮 닉게〮 ᄒᆞ〮야 ᄒᆞᆫ대〯초〮마〮곰 머구〮머 녹거든〮 추〮메 ᄉᆞᇝ〮교〮ᄃᆡ 나ᄌᆡ〮 세〮 번바ᄆᆡ〮 두〯번곰〮 ᄒᆞ라〮 暴患熱嗽 甘草{{*|半兩半炙半生}}黑豆{{*|거믄〮 콩 一百粒半炒半生}}生薑{{*|半兩半煨半生}}烏梅肉{{*|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一枚半炒半生}}以酒水各一盞同入銀石器內煎至一盞去滓更入蜜{{*|ᄢᅮᆯ〮}}一匙重煎至一盞食後臨臥放溫細呷 과ᄀᆞ리 ᅀᅧᆯᄒᆞ야 기춤 깃거든 감초 반 랴ᇰ반만 브레 ᄧᅬ오 반만 ᄂᆞᆯ와거믄 코ᇰ일ᄇᆡᆨ 낫 반만봇고 반만 ᄂᆞᆯ와ᄉᆡᆼ아ᇰ 반 랴ᇰ 반만 브레굽고 반만 ᄂᆞᆯ와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ᄒᆞᆫ낫 반만 봇고 반만ᄂᆞᆯ와ᄅᆞᆯ 믈와 술와 각 ᄒᆞᆫ되ᄅᆞᆯ 은그르시어나 돌그르시어나 다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ᄯᅩ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밥머근 후와누을 저긔 ᄃᆞ시 ᄒᆞ야 젹젹 마시라 咳嗽有失聲音 晉塩{{*|소곰}}葛根{{*|츩불휘}}山梔于{{*|묏지지 ᄡᅵ 等分}}㕮咀水二盞加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甘草少許煎至一盞去渣通口食後 기춤 기처 소리 몯ᄒᆞ거든 소곰과 츩 불휘와묏 지지 ᄡᅵ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사ᄒᆞ라 믈 두되예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와 감초와져기 녀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머그라 暴發咳嗽多日不愈 貝母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五味子 甘草{{*|各五錢}}知母{{*|一錢}}款冬花{{*|二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三兩}}㕮咀每服一兩水一盞半生薑三片煎至八分去渣溫服食後 과ᄀᆞ리 기춤 기처 여러 날됴티 아니커든 패모와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와 오미ᄌᆞ와 감초 각닷 돈과 디못 불휘 ᄒᆞᆫ 돈과관도ᇰ화 두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석 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랴ᇰ곰 믈 ᄒᆞᆫ 되 닷홉애 ᄉᆡᇰ아ᇰ 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밥머근 후에머그라 =={{옛한글|心腹痛<sub>가ᄉᆞᆷ〮 ᄇᆡ〮 알호미라 </sub>}}== 宜服和劑方溫白圓蘇合香圓九痛圓 화〮졔방애〮 온ᄇᆡᆨ〮원과〮 소합햐ᇰ원과 구토ᇰ원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卒心痛腹脇氣滯 桂心{{*|계〯핏 솝}}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一兩炮裂剉}}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酒調下一錢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ᄇᆡ 와녑괘 긔운이 토ᇰ티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과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브레 구어 ᄢᅢ혀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돈을 수레 프러 머그라 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 釅醋{{*|됴〯ᄒᆞᆫ 초 一合}}雞子{{*|ᄃᆞᆯᄀᆡ〮알 一枚打破}}相和攪令勻煖過頓飮之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긔운이 답답ᄒᆞ고 주글 ᄃᆞᆺᄒᆞ야 ᄂᆞᆺ비치 프르고 손과 발왜 ᄎᆞ거든 됴ᄒᆞᆫ 초 ᄒᆞᆫ 홉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녀허 섯거 고ᄅᆞ게 저ᅀᅥ 덥게 ᄒᆞ야믄득 머그라 白艾{{*|ᄒᆡᆫ〮 ᄡᅮᆨ}}二兩熟者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ᄒᆡᆫ〮 ᄡᅮᆨ〮 두〯 랴ᇰ니기〮 부븨〮요니〮ᄅᆞᆯ 믈〮 큰〮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세〯 번에〮ᄂᆞᆫ화〮 자ᇝ〯간 덥〯게〮 ᄒᆞ〮야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裹塩如彈子大燒令赤都硏爲末以熱酒調頓服之 쳐ᇰ믈〮 든〮 뵈〮예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케〮 ᄡᅡ〮 ᄉᆞ〮라 븕거든〮 다〯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믄득〮 머그〮라 鐺底墨{{*|솓 미틧〮 거〮믜여ᇰ}}以熱小便{{*|오좀〮}}調下二錢 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을〮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蒸大豆{{*|코ᇰ}}或煮豆以囊盛更番熨痛處冷復易之 코ᇰ을〮 ᄠᅵ〮거나〮 글히〮거나〮 ᄒᆞ〮야쟐의〮 녀허〮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람〯 ᄒᆞ라 暴心痛不可忍 石菖蒲{{*|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一兩}}良薑{{*|半兩}}細末醋糊爲圓如菉豆大每服二十圓菖蒲湯{{*|쇼ᇰ의마〮 날ᄒᆡᆫ〮 믈}}下或作散米飮調下亦得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 ᄎᆞᆷ〮디 몯〯거든〮 돌〯 서〮리옛〮 쇼ᇰ의맛〮불휘〮 ᄒᆞᆫ랴ᇰ과〮 랴ᇰ가ᇰ 반〯 랴ᇰ과〮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녹〮둣 낫〯만 케 비븨〮여 스믈 낫〯곰 쇼ᇰ의마〮 글〮힌〯 므〮레 머그〮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프〮러 머거〮도〮됴〯ᄒᆞ니〮라 卒心痛 東引桃枝{{*|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一把切以酒一升煎取半升頓服大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도ᇰ녁으〮로 버든〮 복셔ᇰ홧 가〮지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술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生油{{*|ᄂᆞᆯ 기름〮}}半合溫服差 ᄂᆞᆯ 기름〮 반〯홉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됴〯ᄒᆞ리〮라 令病人當戶以坐若男子病者令婦人以一杯水以飮之若婦人病者令男子以一杯水以飮之得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尤佳又以蜜{{*|ᄢᅮᆯ〮}}一分水二分飮之益良也 병〮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문〮 바ᄅᆞ 안쵸〮ᄃᆡ〮 남진 벼ᇰ〯ᄒᆞ니〮란〮 겨〯지비〮 믈〮 ᄒᆞᆫ잔〮을 머기〮고 겨〯집 벼ᇰ〯ᄒᆞ니〮란남진이〮 믈 ᄒᆞᆫ 잔〮을머기〮라 ᄀᆞᆺ 기론〮 므〮를 머기〮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분과〮 믈〮 두〯분과〮ᄅᆞᆯ 프〮러머거〮도〮 더욱〮 됴〮ᄒᆞ니〮라 竈下熱灰{{*|브ᅀᅥᆨ 아래〮 더운〮 ᄌᆡ〮}}篩去炭分以布囊貯令灼灼更番以熨痛上冷更熬熱 브ᅀᅥᆨ 아래〮더운 ᄌᆡ〮ᄅᆞᆯ 체〯로 처〮 숫글 업〯게〮 코〮 ᄂᆞᆫ화〮 뵈〮 쟐〮의〮 녀허〮 듯듯게〮 ᄒᆞ〮야 서르 ᄀᆞ라〯곰 알ᄑᆞᆫ ᄃᆡ〮 울〮호〮ᄃᆡ ᄎᆞ〮거든〮 다시〮 봇가〮 덥〮게〮 ᄒᆞ라 桃仁{{*|복셩화 ᄡᅵ}}七枚去皮尖熟硏水合頓服良亦可治三十年患 복셔ᇰ화 ᄡᅵ 닐굽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 앗고 니기 ᄀᆞ라 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 됴ᄒᆞ니라 ᄯᅩ 셜흔 ᄒᆡᆺ 벼ᇰ도 고티리라 郁李人{{*|산ᄆᆡ〯ᄌᆞ ᄡᅵ}}三七枚爛嚼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下{{문자 주석|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飮溫湯尤妙須臾痛止却煎薄塩湯熱呷 산ᄆᆡᄌᆞ ᄡᅵ 세 닐굽 나ᄎᆞᆯ ᄂᆞ론케 십고 ᄀᆞᆺ 기론 므레 ᄉᆞᆷᄭᅵ라 더운 므레 머고미 더 됴ᄒᆞ니 이ᅀᅳᆨ고 알포미 긋거든 ᄆᆞᆯᄀᆞᆫ 소곰 므를 글혀 더우니 머그라 多年石灰{{*|오란〮 셕회}}每服輕者半錢重者一錢熱酒調服 오란 셕회ᄅᆞᆯ 봇가 우연히 알ᄂᆞ니란 반 돈ᄀᆞ장〮 알ᄂᆞ니〮란〮ᄒᆞᆫ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麋角{{*|큰〮 사ᄉᆞ〮ᄆᆡ ᄲᅳᆯ〮}}截破炙黃爲末酒調三錢匕服 큰〮사ᄉᆞ〮ᄆᆡ ᄲᅳᆯ 사ᄒᆞ〮라 누르게〮 봇가〮 ᄀᆞ로니 세 돈〯을〮수레〮 프〮러 머그〮라 陳倉米硏汁服之 대〯차ᇰ애〮 무근〮 ᄡᆞᆯ〮 ᄀᆞ〮라 즙〮ᄧᅩᆫ〮 므〮를 머그〮라 卒中惡心痛 苦參{{*|ᄡᅳᆫ〮너〮ᅀᅡᇝ 불휘〮 三兩}}㕮咀以好酢{{*|초}}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과ᄀᆞᆯ이〮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ᄡᅳᆫ〮너〮ᅀᅡᇝ〮 불〮휘〮석〯 랴ᇰ을〮 사ᄒᆞ〮라 {{문자 주석|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ᆫ 초 ᄒᆞᆫ 되〮반애 글혀 여듧〮 홉이〮 ᄃᆞ외어든〮 얼〯운〮은 ᄒᆞᆫ 번에〮믄득〯 먹고〮 늘그〮니와〯 아ᄒᆡ〮와ᄂᆞᆫ〮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中惡心痛氣急脹滿猒猒欲死 雄黃{{*|셕〮우화ᇰ 半兩細硏}}赤小豆{{*|블근〮 ᄑᆞᆺ 半兩}}瓜蔕{{*|ᄎᆞ밋 고고리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水調下一錢當吐立差良久不吐再服 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알ᄑᆞ고 긔운이 티와텨 탸ᇰ만ᄒᆞ야 ᄒᆞ마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셕우화ᇰ 반 랴ᇰ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블근 ᄑᆞᆺ 반랴ᇰ과 ᄎᆞᄆᆡᆺ 고고리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니 오래 토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一切心痛 胡椒{{*|고쵸 四十九粒}}乳香{{*|一錢}}爲末男用生薑湯{{*|ᄉᆡᆼ아ᇰ 글힌 믈}}調下女用當歸酒{{*|스ᇰ암촛 블휘 글힌 술}}調下 대도ᄒᆞᆫ 가ᄉᆞᆷ 알ᄑᆞᆫ 벼ᇰ에 고쵸 마ᅀᆞᆫ 아홉 낫과 ᅀᅲ햐ᇰ ᄒᆞᆫ 돈과ᄅᆞᆯ ᄀᆞ라 남진은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 겨집은 스ᇰ암촛 불휘 글힌수레 프러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一介切碎以新瓦焙乾存性爲末酒調方寸匕 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ᄇᆞᅀᅡ 새 디새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요ᄃᆡ 눋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만 프러 머그라 烏骨雞糞{{*|오계 ᄯᅩᇰ}}瓦上焙乾爲末每服三五錢酒調服 오계 ᄯᅩᇰ을 디새 우희 노하 블로 ᄆᆞᆯ외야 ᄀᆞ라 세 돈이어나 다ᄉᆞᆺ 돈이어나수레 프러 머그라 毡襪後跟{{*|시욱쳐ᇰ 뒤측}}一對男用女者女用男子燒灰酒調服 시욱 쳐ᇰ 뒤측 둘흘 남진은 겨집의 하 겨집은 남진의 하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川椒{{*|죠핏 여름}}四兩炒以酒一椀淬之去椒飮酒妙 죠핏 여름 넉〯 랴ᇰ을 봇가〮 술 ᄒᆞᆫ 사발애 더운 제 ᄃᆞᆷ가 죠핏 여름 앗고 그수ᄅᆞᆯ 마쇼미 됴ᄒᆞ니라 九種心痛當太歲上新生槐枝{{*|새〮로 도ᄃᆞᆫ〮 회홧 가지}}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그 ᄒᆡᆺ 바ᇰ소앳 새로도ᄃᆞᆫ〮 회화나못 가〮지 ᄒᆞᆫ줌〯을〮 두〮귿〮 버혀 ᄇᆞ리〮고 사ᄒᆞ〮라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九種心痛妨悶 桂心{{*|계〯핏 솝〯}}半兩末以酒一大盞煎至半盞去滓稍熱服立效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계〯핏 솝 반〯 랴ᇰ을〮ᄀᆞ라〮 술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九種心痛及蛔虫心痛久不差 苦酒{{*|초}}五合燒靑錢{{*|프른〮 돈〯}}二文令赤淬酒中飮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ᄑᆞ며 벌에로 가ᄉᆞᆷ알파 오래 됴티 아니커든 초 닷 홉애 프른 돈 두나ᄎᆞᆯ 븕게 달와 녀허 그 초ᄅᆞᆯ마시라 心痛 桃白皮{{*|복셔ᇰ화나모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煮汁空腹以意食之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복셔ᇰ화나못 ᄉᆞᅀᅵᆺ ᄒᆡᆫ 거플 글힌 므ᄅᆞᆯ 고ᇰ심에 ᄆᆞᅀᆞᆷ 조초 머그라 行路卒心痛無藥取橘皮{{*|귨〮 거플}}去白炙少許煎飮之甚良 길 녀다가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고 약 업거든 귨 거플 안 ᄒᆡᆫ ᄃᆡᄀᆞᆯ가 ᄇᆞ리고 구어 져고매 므레 달혀 마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四十年心痛不差 黍米淘汁{{*|기자ᇰᄡᆞᆯ 시슨 믈}}溫服隨多少 마ᅀᆞᆫ ᄒᆡ 가ᄉᆞᆷ알히 됴티 몯거든 기자ᇰᄡᆞᆯ 시슨 므를 ᄃᆞ시 ᄒᆞ야 하나 져그나 머그라 心痛不可忍十年五年者隨手效 小蒜{{*|마ᄂᆞᆯ〮}}釅醋{{*|됴〮ᄒᆞᆫ 초}}煮頓服之取飽不用著塩 가ᄉᆞ〮미 ᄎᆞᆷ〮디 몯〯게〮 알호〮ᄆᆞᆯ 열〮 ᄒᆡ〮어나〮 다ᄉᆞᆺ〮 ᄒᆡ〮어나〮ᄒᆞᆫ 사〯ᄅᆞ미〮 머그〮면 됻〯ᄂᆞ니〮 마ᄂᆞ〮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글혀〮 ᄇᆡ〮브르게 머고〮ᄃᆡ 소곰 노티〮 말〯라 心氣疼急心疼 胡桃{{*|다ᇰ츄ᄌᆞ〮}}一箇去皮殼 棗子{{*|대〯초〮}}一枚去心以胡桃肉放入棗內以紙裹之用火煨過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一鍾細嚼嚥下立效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다ᇰ츄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거플와〮 다ᇰ아리〮 앗〯고 대〯초〮 ᄒᆞᆫ나〯ᄎᆞᆯ〮 ᄡᅵ〮 앗〯고〮 다ᇰ츄ᄌᆞᆺ〮 ᄉᆞᆯᄒᆞᆯ 대〮촛〮 안해〮 녀허〮 죠ᄒᆡ〮로 ᄡᅡ〮 브〮레 무더〮 구어 ᄉᆡᆼ아ᇰ {{문자 주석|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힌〮 믈〮 ᄒᆞᆫ 죠ᇰ애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不拘多少爲末煉蜜{{*|달힌〮 ᄢᅮᆯ〮}}爲丸如芡實{{*|거싀〮련 여름〮}}大每服一丸細嚼空心用淡薑湯下如食後用白湯送下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달힌〮 ᄢᅮ〮레 ᄆᆞ라〮 거싀〮련 여름〮만〮 케〮 비븨〮여 ᄒᆞᆫ 낫〮곰〮 ᄂᆞ로니 시버〮 고ᇰ심애〮 ᄉᆡᇰ아ᇰ 글힌〮ᄆᆞᆯᄀᆞᆫ〮 므〮레머고〮ᄃᆡ 밥〮머근〮 휘〯어든〮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므〮레 머그〮라 䆴心土{{*|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ᆰ}}爲末滾湯調服方寸匕或以酒調亦妙 솓 믿 마촘〮 아랫〮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ᄀᆞ장〮 달힌〮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ᄯᅩ〮 수레〮 프〮러머거〮도 됴〯ᄒᆞ니〮라 驢屎{{*|나귀〮 ᄯᅩᇰ}}絞汁三五鍾熱服 나귀〮 ᄯᅩᇰ을〮 즙〮 ᄧᅡ〮 세〯 죠ᇰ이〮어나〮 다ᄉᆞᆺ〮 죠ᇰ이〮어나〮덥〯게〮 ᄒᆞ야 머그라 蟲心痛 鶴蝨{{*|여ᇫ의〮오좀〮플〮}}一兩爲末以溫酢{{*|초}}一盞和空腹服之蟲當吐出 벌엣 긔운으로가ᄉᆞᆷ 알ᄑᆞ거든 여ᇫ의오좀플 ᄒᆞᆫ 랴ᇰ을 ᄀᆞ라 다ᄉᆞᆫ 초 ᄒᆞᆫ되예 프러 고ᇰ심에 머그면 벌에 토ᄒᆞ야 나리라 諸蟲心痛多吐四肢不和冷氣上攻心腹滿悶 熊膽{{*|고〯ᄆᆡ 열}}如大豆許細硏以溫水和服之立差 벌엣 긔운으로 가ᄉᆞᆷ 알파 만히 토ᄒᆞ며 손과 발왜 ᄌᆞᅀᅧᆫ티 아니ᄒᆞ고 ᄅᆡᇰ긔 티와텨 가ᄉᆞᆷᄇᆡ 답답ᄒᆞ거든 고ᄆᆡ 열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凡心腹冷痛熬塩{{*|소곰}}一斗熨熬蠶沙{{*|누에〮 ᄯᅩᇰ}}燒磗石{{*|벽〮돌〯}}蒸熨取其裏溫暖止蒸土{{*|ᄠᅵᆫ〮 ᄒᆞᆰ}}亦大佳 믈읫 가ᄉᆞᆷ ᄇᆡ ᄅᆡᇰ긔로 알ᄑᆞ거든 소곰 ᄒᆞᆫ 말 봇가 울ᄒᆞ며 누에 ᄯᅩᇰ도 봇그며 벽돌도 더이며 울호ᄃᆡ ᄇᆡᆺ 안히 덥거든 말라 ᄒᆞᆰ을 ᄠᅧ 울ᄒᆞ야도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지지 ᄡᅵ 十四枚}}豉{{*|젼국 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긔〮운이〮 뎔어 주글 ᄃᆞᆺ거나 주것거나 ᄒᆞ거든 지지 ᄡᅵ 열네 낫과 젼국 닷 홉과ᄅᆞᆯ 믈 두 되예 몬져 젼국글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지지ᄡᅵᄅ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반되ᄅᆞᆯ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답답ᄒᆞ야 알파 주글 ᄃᆞᆺ거든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가 이쇼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곰 ᄒᆞ라 腹痛細嚼石菖蒲{{*|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飮凉水送下妙 ᄇᆡ 알ᄑᆞ거든 돌 서리예 난 쇼ᇰ의맛불휘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므를 구데 ᄀᆞᄃᆞ기 브ᅀᅥ 니기 프러 마시라 令人騎其腹溺{{*|오좀〮}}臍中 사ᄅᆞ미 그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라 針手足十指頭出血炙臍中七七壯 손발 열 가락 그틀 침으로 ᄣᅵᆯ어 피 내오 ᄇᆡᆺ 보ᄀᆞᆯ 닐굽 닐굽붓글 ᄯᅳ라 卒煩滿嘔逆炙乳下一寸七壯卽愈 과ᄀᆞᆯ이 답답ᄒᆞ야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졋 아래ᄒᆞᆫ 치만 ᄒᆞᆫ ᄃᆡ 닐굽 붓글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톱 뒤 첫 그ᇝ 그틀 각ᄒᆞᆫ붓글 ᄯᅳ며 ᄯᅩ 두 손가온ᄃᆡᆺ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붓글 ᄯᅳ면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卒腰痛<sub>과ᄀᆞᆯ이〮 허리 알포미라</sub>}}== 卒腰痛不可忍 附子{{*|一枚炮裂去皮臍}}木香{{*|半兩}}檳榔{{*|半兩}}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 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업게 ᄒᆞ니와 목햐ᇰ 반 랴ᇰ과비ᇰ라ᇰ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連脚膝疼 胡麻{{*|ᄎᆞᆷᄢᅢ 三合新者}}附子{{*|一兩炮裂去皮臍}}熬胡麻令香同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고 허튀와 무룹괘 조차 알ᄑᆞ거든 새 ᄎᆞᆷᄢᅢ 서 홉과 부ᄌᆞ ᄒᆞᆫ 랴ᇰ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브레 무더 ᄩᅥ디게 구어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업게 코ᄎᆞᆷᄢᅢᄅᆞᆯ 고ᄉᆞ게 봇가 ᄒᆞᆫᄃᆡ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ᄆᆡ야ᇰ 밥 아니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돈곰 프러 머그라 卒腰痛至甚起坐不得 附子{{*|一兩生用}}吳茱萸一兩蛇床子{{*|ᄇᆡ얌도랏〮 ᄡᅵ 一兩}}擣羅爲末每用半兩以生薑自然汁調如膏攤故帛上於痛處貼熁用衣服繫定覺通熱卽差未退再貼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ᄀᆞ장〯 셜〯워〮 니러〮 안ᄯᅵ〮 몯〯ᄒᆞ〮거든〯 ᄂᆞᆯ 부ᄌᆞ〮 ᄒᆞᆫ 랴ᇰ과〮오슈유 ᄒᆞᆫ 랴ᇰ〮과〮ᄇᆡ얌도랏〮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ᅳᆯ〮 제 반〮랴ᇰ곰〮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걸〯에〮 ᄒᆞ〮야 ᄂᆞᆯ{{문자 주석|ᄀ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헌〮것 우희 퍼〮 알ᄑᆞᆫ ᄃᆡ〮 브〮티〮고 오〮ᄉᆞ〮로 ᄆᆡ{{문자 주석|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ᄆᆞᆺ 더운〮 주〮ᄅᆞᆯ 알〯면〮 즉〮재됴〯ᄒᆞ리〮니 됴〯{{문자 주석|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커든〮 다시〮브티〮라 卒腰痛不得俛{{문자 주석|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長六寸燒擣末酒服之鹿茸{{*|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 난 털 조ᄎᆞᆫ〮 ᄲᅳᆯ〮}}尤佳 과ᄀᆞᆯ이〯 허리〮 알파〮 굽도〮 졋도〮 몯〯ᄒᆞ〮거든〮 사ᄉᆞ〮ᄆᆡ ᄲᅳᆯ〮 기리〮 여슷 치〮만 ᄒᆞ니〮ᄅᆞᆯ ᄉᆞ〮라 디혼〮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사ᄉᆞ〮ᄆᆡ ᄀᆞᆺ 도다〮난 털조ᄎᆞᆫ〮 ᄲᅳ〮리 더 됴〯ᄒᆞ니〮라 鼈甲{{*|쟈래 다ᇰ아리〮}}一枚炙搗篩酒服方寸匕食{{문자 주석|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日三服 쟈래 다ᇰ아리〮 ᄒᆞᆫ나〯ᄎᆞᆯ〮 브〮레 ᄧᅬ〯여〮 디허 처〯 수레〮 ᄒᆞᆫ 술〮옴 프〮러 밥〮머근〮 후〯에〮ᄒᆞᄅᆞ 세〮번곰〮 머그〮라 桂{{*|계〯피 八分}}牡丹{{*|四分}}附子{{*|二分}}搗末酒服一刀圭日再服 계〯피 두〯랴ᇰ과〮 {{문자 주석|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ᇇ 불휘〮 ᄒᆞᆫ 랴ᇰ과〮부ᄌᆞ〮 다ᄉᆞᆺ〮돈〯과〮ᄅ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수레〮 죠〯고〮매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번곰 머그〮라 卒腰痛 芫花{{*|半斤}}羊躑躅花{{*|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半斤}}以醋拌令濕炒令熱用帛裹分作兩包更番熨痛處冷卽復炒熨之 과ᄀᆞᆯ이〮 허리〮 알ᄑᆞ거든〮 와화 반〯 근과〮늣거ᅀᅡ〮 픈〮 굴〯근〮 진〯ᄃᆞᆯ욋〮곳 반〯 근과〮ᄅᆞᆯ초애〮 섯거〮 젓게〮 ᄒᆞ〮야봇가〮 덥〯게〮 ᄒᆞ〮야헌〯거스〮로 ᄡᅩ〮ᄃᆡ 둘〯헤〮 ᄂᆞᆫ화〮 알ᄑᆞᆫ ᄃᆡᆯ〮 서르 ᄀᆞ라〮 울〮호ᄃᆡ ᄎᆞ〮거 든〮 다사〮 봇가〮울〮ᄒᆞ라〮 蕓薹子{{*|一兩}}擣羅爲末醋調塗於蠟 {{*|밀}}紙 上貼痛處覺熱極卽去之痛止 운ᄃᆡ ᄡᅵ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초애〮 ᄆᆞ라〮 밀〯 드〮린 죠ᄒᆡ〮 우희〮 ᄇᆞᆯ라〮 알ᄑᆞᆫ ᄃᆡ〮 브텨〮 ᄀᆞ자ᇰ〮 덥〯거든〮 ᄠᅦ〮혀〮 더디〮면 알포〮미 그츠〮리라 =={{옛한글|絞膓沙<sub>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 견ᄃᆡ〮디 몯〯호〮미라〮 </sub>}}== 宜服和劑方六和湯香薷散 화졔〮바ᇰ애〮 {{문자 주석|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화타ᇰ과〮 햐ᇰ유산〯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絞膓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須臾能令人死急用塩{{*|소곰}}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腹卽定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구으러 ᄯᅡ해〮셔 닐〯락〮 업더〮디락〮 ᄒᆞ야차ᇰ〮ᄌᆡ〮 뷔〯트〮리{{SIC|허〮|혀〮}} 거두〮쥐〯ᄂᆞᆫ ᄃᆞᆺ〮ᄒᆞ〮야 ᄇᆡ〮안해〮 이쇼〮ᄆᆞᆫ 이〮모〮딘〮 긔〮운 마조〮미 기퍼〮 져근더데〮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ᄲᆞᆯ리〮소곰 ᄒᆞᆫ 랴ᇰ을〮더운〮 므〮레 프〮러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긔〮운이〮ᄇᆡ예〮 드〮러가면 즉〮재편안ᄒᆞ리라 絞膓沙腹痛嘔吐泄瀉及霍亂中署煩渴不省人事 馬糞{{*|ᄆᆞᆯᄯᅩᇰ}}硏同蜜{{*|ᄢᅮᆯ〮}}擂濾過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化下卽愈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ᄒᆞ〮야 토〮ᄒᆞ며〮즈츼〮며 어〮즐ᄒᆞ며〮 더위〮며여〮 답답ᄒᆞ고〮갈〮ᄒᆞ〮야 ᅀᅵᆫᄭᅴ〮ᄅᆞᆯ 몯〯ᄎᆞ〮리거든〮 ᄆᆞᆯᄯᅩᇰ을〮 ᄀᆞ〮라 ᄢᅮᆯ〮와 ᄒᆞᆫᄃᆡ〮 저ᅀᅥ〮 바타〮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藺{{*|붇곳}}根葉細嚼嚥之立差嚥汁去柤亦可 붇〮곳 불휘〮와 닙〮과〮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시버〮 즙〮만 ᄉᆞᆷᄭᅵ〮고 즈ᅀᅴ란〮 ᄇᆞ려〮도〮 ᄯᅩ〮 됴〯ᄒᆞ니〮라 絞膓沙 苧麻扎十指尖針銚出惡血數點 과ᄀᆞᄅᆞᆫ 모〯딘〮 독〮 마자〮 ᄇᆡ〮 ᄌᆞᄅᆞᄂᆞᆫ ᄃᆞᆺ〮 알파〮견ᄃᆡ〮디 몯〯거든 모시뢰〮나 삼〮으〮뢰나〮 열〮소ᇇ가락 그〮틀 ᄆᆡ오〮 침으〮로 ᄣᅵᆯ어〮 모〯딘〮 피〮ᄅᆞᆯ 두〯ᅀᅥ〮 번을〮 처〮디〯라〮 久乾猪糞{{*|도ᄐᆡ〮 ᄯᅩᇰ ᄆᆞᄅᆞ니〮}}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글힌〮 믈〮}}調服妙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소ᇇ가락 귿〮만〮 ᄒᆞ니〮 ᄒᆞᆫ무젹과〮 츅〮사ᅀᅵᆫ 두〯낫〯과〮ᄅᆞᆯ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글힌〮 므〮레 프〮러 머고미 됴〯ᄒᆞ니〮라 收蠶子的舊紙{{*|누에〮 ᄡᅵ〮 낸〯 죠ᄒᆡ}}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누에〮 ᄡᅵ〮낸〯 죠ᄒᆡ〮 ᄒᆞᆫ댜ᇰ을〮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霍亂<sub>도〮와리라 </sub>}}== 宜服和劑方理中湯治中湯藿香正氣散 화졔〮바ᇰ애〮리〯튜ᇰ타ᇰ과〮 티듀ᇰ타ᇰ과〮 곽〮햐ᇰ져ᇰ〯긔〮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霍亂洞下不止 艾{{*|ᄡᅮᆨ〮}}一把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良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즈츼〮요미〮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ᄒᆞᆫ 줌〯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고〮미 됴〯ᄒᆞ니〮라 附子一枚重七錢炮去皮臍爲末每服四錢水兩盞 塩{{*|소곰}}半錢煎取一盞溫服立止 부ᄌᆞ ᄒᆞᆫ 낫〯 므〮긔 닐굽〮 돈〯만〮 ᄒᆞ닐〮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구어〮 거플와〮 머흣머흣ᄒᆞᆫ 것앗〯고〮 ᄀᆞ〮라 너〯 돈〯곰〮 믈〮 두〯 되〮예 소곰 반〯돈〯 조쳐〮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霍亂吐下腹痛 桃葉{{*|복셔ᇰ홧 닙〮}}煎汁服一升立止冬用皮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여 ᄇᆡ〮 알ᄑᆞ거든〮 복셔ᇰ홧 닙〮 달힌〮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그츠〮리니〮 겨ᅀᅳ〮리어든〮 거〮프ᄅᆞᆯ〮 ᄡᅳ〮라 小蒜{{*|마ᄂᆞᆯ〮}}半兩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마ᄂᆞᆯ〮 반〯 랴ᇰ을믈〮 닷 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蘆葉{{*|ᄀᆞᆳ〮 닙〮}}一握剉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頓服 ᄀᆞᆳ〮 닙〮 ᄒᆞᆫ 줌〯을〮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濃煎塩湯{{*|소곰 글힌〮 믈}}通手浸手足洗胷脇閒 디투〮 글힌〮 소곰 므〮를 손〮 녀ᄒᆞᆯ 만〮 더웟〮거든 손〮과 발〮와 ᄃᆞᆷ가〮시며 가ᄉᆞᆷ〮과 녑과〮 시스〮라 霍亂轉筋不止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末煖酒調下二錢頻服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뷔〯트〮러 가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라 더운〮 수레〮 두〯 돈〯곰〮프러 ᄌᆞ조〮 머그〮라 舊木梳{{*|오란〮 얼에빗〮}}一枚小者燒灰爲末酒服永瘥 오란〮 얼에빗〮 져〯그〮니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면 여ᇰ〯히〮 됴〯ᄒᆞ리〮라 車轂中脂{{*|술윗〮 토ᇰ〮앳〮 기름}}塗足心下瘥 술윗〮 토ᇰ앳 기름을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ref>51ㄱ ~51ㄴ 낙장</ref> 病人足塗胡麻油{{*|ᄎᆞᆷ기름}}向火灸之旣死乃活 병ᄒᆞᆫ 사ᄅᆞᄆᆡ 바래 ᄎᆞᆷ기름을 ᄇᆞᄅᆞ고 브레 ᄧᅬ면 주것더니도 살리라 以湯水漬足膝 더운 므레 발와 무룹과 ᄃᆞᆷ가시라 塩{{*|소곰}}一大匙熬熱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升溫和服少頃當吐下則差氣絶者復通 소곰 큰 ᄒᆞᆫ수를 봇가 덥게 ᄒᆞ야 ᄉᆞᆫ아ᄒᆡ 오 좀 ᄒᆞᆫ 되예 프러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이ᅀᅳᆨ고 토커나 즈츼어나 ᄒᆞ면즉재 됴ᄒᆞ리니주것더니도 다시 살리라 紫檀香濃煮服 ᄌᆞ단햐ᇰ을 디투 글혀 므를 머그라 乾霍亂不吐不瀉腹賬如鼓心胷痰壅 塩{{*|소곰 二兩}}生薑{{*|一兩切}}炒令轉色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六分去滓分爲二服溫溫服之 도〯와〮리〯ᄒᆞ〮야 토〮티〮 아〮니〮ᄒᆞ〮며 즈츼도 아니〮코〮 ᄇᆡ〮 부러〮 붑〮 ᄀᆞᆮ〮고 가ᄉᆞ〮매 추〮미 막딜여〯 잇거든〯 소곰 두〯 랴ᇰ과〮ᄉᆡᆼ아ᇰ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봇가〮 비〮치 고〮텨 ᄃᆞ외어든〮 ᄉᆞᆫ아〮ᄒᆡ 오좀〮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머그〮라 丁香十四枚爲末熱酒一大盞調之頓服不差再服之 뎌ᇰ햐ᇰ 열〮네〯나〮ᄎᆞᆯ〮 ᄀᆞ〮라 더〮운〮 술 큰〮 ᄒᆞᆫ되〮예 프러 믄득〮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ᄯᅩ〮 머그〮라 黍米{{*|기자ᇰᄡᆞᆯ〮}}二合水淘淨水硏澄取白汁呷盡卽差 기자ᇰᄡᆞᆯ〮 두〯 홉을〮 므〮레〮 조〮히 시서〮 므〮레〮ᄀᆞ〮라 ᄆᆞᆰ안초〮아〯 ᄒᆡᆫ〮 즙〮을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霍亂引飮飮輒乾嘔 生薑五兩㕮咀以水五升煮取二升半分二服高良薑大佳 도〮와리ᄒᆞ〮야 므〮를 닛위〮여 머고〮ᄃᆡ 머근다〮마〮다〮 믄〮득 뷘〯ᄇᆡᄌᆞᆷ〮ᄒᆞ〮거든〮 ᄉᆡᆼ아ᇰ 닷 랴ᇰ을 사ᄒᆞ〮라 믈〮 닷되〯예 글혀〮 두〯되〮 반〯이〮어든〮 두〮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고랴ᇰ강을〮 글혀〮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霍亂醫所不治 童女月經衣{{*|남진 아니〮 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것}}合血燒末酒服方寸匕百方不瘥者用之 도〮와리〮ᄒᆞ〮야 몯〮 고티〮ᄂᆞ니〮ᄅᆞᆯ 남진 아니〮어른〮 갓나ᄒᆡ〮 월〮겨ᇰ슈〮 무든〮 거슬〮 피〮 무든자히〮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일〯ᄇᆡᆨ〮 가짓〮 약〮으〮로 됴〯티〮 몯〮ᄒᆞ〮ᄂᆞ니〮ᄅᆞᆯ 이〮 약〮을머기라 霍亂轉筋入腹無奈何者作極醎塩湯{{*|소곰 글힌〮 믈〮}}於槽中暖漬之 도〮와리〮ᄒᆞ〮야 모매〮 히〯미 두워트〮러 ᄇᆡ〮예 드〮러아〯ᄆᆞ〮리 홀〮 주〮를 몯〮거든〮 소곰 글힌〮 므〮를 ᄀᆞ자ᇰ〮 ᄧᆞ〮게 ᄒᆞ〮야 귀이〮예 븟고〮 덥〯게〮 ᄒᆞ〮야 ᄃᆞᆷ가〮시라〮 酢{{*|초}}煮靑布{{*|쳐ᇰ 믈〮든 뵈}}搨之冷卽易 초애〮 {{SIC|청|쳐ᇰ}} 믈 든 뵈ᄅᆞᆯ 글혀〮 여러ᄇᆞᆯ〮 가혀〮 우희〮 노호〮ᄃᆡ〮 ᄎᆞ〮거든〮 즉〮재 ᄀᆞ람〮 ᄒᆞ라〮 霍亂吐不止欲死 生薑{{*|三兩切}}牛糞{{*|ᄉᆈ〯ᄯᅩᇰ 三合}}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토〮호〮미〮 긋디 아니〮코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ᄉᆡᆼ아ᇰ 석〯 랴ᇰ사ᄒᆞ〯르니〮와 ᄉᆈ〯ᄯᅩᇰ 서〯홉과〮ᄅᆞᆯ 믈〮 큰〮서〯 되〮예 달혀〮 ᄒᆞᆫ되〮 {{SIC|빈〯|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세〯 {{SIC|빈|번}}에〮ᄂᆞᆫ화〮 머그〮라 梨葉{{*|{{SIC|비|ᄇᆡ}}나못 닙}}煮汁服 ᄇᆡ나못 닙〮 글힌〮 즙을〮 머그〮라 霍亂困䔍不識人 雞蘇{{*|믓바ᇰ하 三兩剉}}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도와리ᄒᆞ야 ᄀᆞ자ᇰ 셜워 사ᄅᆞᄆᆞᆯ 아디 몯ᄒᆞ거든 믓바ᇰ하 석 랴ᇰ을사ᄒᆞ라 믈 큰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머그라 霍亂吐利 胡椒{{*|고쵸 七粒}}菉豆{{*|三七粒}}{{밑줄|爲末煎木瓜湯}}{{*|모과〮 달힌 믈}}調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어든 고쵸 닐굽 낫과 록두 세 닐굽낫과ᄅᆞᆯ ᄀᆞ라 모과 달인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一撮醋一盃同煎八分溫服 소곰 ᄒᆞᆫ져봄과 초 ᄒᆞᆫ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여듧 분만 커든 ᄃᆞᄉᆞ닐 머그라 霍亂心腹脹痛煩滿短氣未得吐下 生薑若乾薑一二升㕮咀以水六升煮三沸頓服若不卽愈更加作無新藥煮滓亦得 도와리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타ᇰ만ᄒᆞ야 알파 답답ᄒᆞ고 긔운이 져거 토티 몯ᄒᆞ며 즈츼디도 몯ᄒᆞ거든 ᄂᆞᆯ ᄉᆡᆼ아ᇰ이어나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이어나ᄒᆞᆫ두 되만 사ᄒᆞ라 믈 엿 되예 세 소솜 글혀 다 머고ᄃᆡ 즉재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ᄒᆞ야머그라 새약곳 업거든 달힌 즈ᅀᅴ도 됴ᄒᆞ니라 飮好苦酒{{*|됴ᄒᆞᆫ 초}}三升小老羸者可飮一二升 됴ᄒᆞᆫ 초 서 되ᄅᆞᆯ 마쇼ᄃᆡ 아ᄒᆡ와 늘그니와 긔운약ᄒᆞᆫ 사ᄅᆞᄆᆞᆫ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溫酒一二升以蠟{{*|밀}}如彈丸一枚置酒中消乃飮無蠟以塩{{*|소곰}}二方寸匕代亦得 술 ᄒᆞᆫ 되어나 두 되어나덥게 ᄒᆞ고 밀 탄ᄌᆞ만치 ᄒᆞᆫ나ᄎᆞᆯ 수레 녀허 녹거든 머그라 밀옷 업거든 소곰 두 술만 녀허도 됴ᄒᆞ니라 桂屑{{*|계〯핏 ᄀᆞᄅᆞ}}半升以煖飮二升和之盡服之 계〯핏 ᄀᆞᄅᆞ 반〯되〮ᄅᆞᆯ 더운〮 믈〮 두〮되〮예 프〮러 다〮 머그〮라 飮竹瀝{{*|댓〮진〯}}少許亦差 댓〮진〯을〮 져〯고매〮 머거〮도 됴〯ᄒᆞ리〮라 嘔吐煩悶及霍亂 人蔘{{*|심}}一兩麁擣篩用水三盞煎至一盞半去滓重煎令沸投入雞子白{{*|ᄃᆞᆯᄀᆡ〮알〮 소〯뱃〮 ᄒᆡᆫ〮 믈〮}}一枚打轉掠去沫頓服 욕욕ᄒᆞ며〮 토〮ᄒᆞ〮야 답답ᄒᆞ고〮 어〮즐ᄒ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디허〮 굵〯게〮 처〮 믈〮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반〯이〮어든〮 즈ᅀᅴ 앗〯고〮 다시〮 달혀〮솟글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ᄒᆡᆫ〮 므〮ᄅᆞᆯ 녀허 거품〮 앗〯고〮믄득〮 머그〮라 霍亂渴甚硏糯米{{*|ᄎᆞ〮ᄡᆞᆯ〮}}取白汁恣意飮之 도〮와리〮ᄒᆞ〮야 모기〮 ᄀᆞ자ᇰ〮 ᄆᆞᄅᆞ거〮든〮 ᄎᆞ〮ᄡᆞ〮ᄅᆞᆯ ᄀᆞ〮라 힌〮 즙〮을 ᄆᆞ〮ᅀᆞᇝᄀᆞ〮자ᇰ〮 머그〮라 霍亂吐下太渴 黃梁米{{*|누른〮 조ᄡᆞᆯ〮}}淘五升以水一㪷煮取五升澄淸稍溫飮之 도〮와리〮ᄒᆞ〮야 토ᄒᆞ며〮 즈츼〮오 모기〮 ᄀᆞ자ᇰ〮ᄆᆞᄅᆞ거든〮 누른〮조ᄡᆞᆯ〮 닷 되〮ᄅᆞᆯ 시서〮 믈〮 ᄒᆞᆫ마래〮 글혀〮 닷되〮 ᄃᆞ외어든〮 ᄀᆞᆯ〮안초〮아〯 자ᇝ〯간 ᄃᆞᄉᆞ게〮 ᄒᆞ〮야 머그〮라 霍亂吐止而瀉未除者 竃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硏爲末令極細如粉每服二錢沸湯半盞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半盞和勻空心服不過二服神效 도〮와리〮ᄒᆞ〮야 토〮호〮ᄆᆞᆫ 긋고〮 즈츼〮요ᄆᆞᆫ〮 긋디〮 아니〮커든〮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분〮 ᄀᆞᆮ〮게 ᄒᆞ〮야 두〯 돈〯곰〮 글힌〮 믈〮 반〮되〮와 ᄀᆞᆺ 기론〮 믈〮 반〯되〮예 고ᄅᆞ게〮 프〮러 고ᇰ심에〮 머그〮라 두〯번 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霍亂後胃氣煩逆用苦苣根{{*|싀홧 불휘〮}}生擣汁飮 도〮와리〮ᄒᆞᆫ 후〯에〮 가ᄉᆞᆷ〮앳〮 긔〮운이〮 답답ᄒᆞ〮야 거스〮리거든〮 싀홧 불휘〮 ᄂᆞ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 마시〮라 霍亂 萹豆 香薷{{*|노야기 各一升}}以水六升煮取二升分服單用亦得 도〮와리〮예 ᄇᆡᆨ〮변두와〮 노야기〮와 각〮ᄒᆞᆫ 되〮ᄅᆞᆯ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머 그라 ᄒᆞᆫ것곰〮 머거〮도〮 ᄯᅩ〮됴〯ᄒᆞ니〮라 生胡椒{{*|고쵸}}三十四粒呑之 고쵸 셜흔〮 네〯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霍亂已死上屋喚魂又以諸治皆至而猶不差者捧病人腹臥之伸臂對以繩度兩頭肘尖頭依繩下來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 도〮와리〮ᄒᆞ〮야 죽거든〮 집우희〮 올아〮 주그〮늬 일후〮믈〮 브르며〮 여러〮 가지〮로고툐〮ᄃᆡ 됴〯티〮 아니〮커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ᄅᆞᆯ 자바〮 뉘이〮고 두〯ᄇᆞᆯᄒᆞᆯ〮 길〯 조치〮로 펴〮 노코〮 노ᄒᆞ〮로 두〯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ᄀᆞᄅᆞ 견조〮고 그노 다ᄒᆞᆫ ᄃᆡᆺ〮 두ᇰᄆᆞᄅᆞ 큰〮 ᄲᅧᆺ〮 가온〮ᄃᆡ〮로셔〮 두〯 녁겨토〮로 ᄒᆞᆫ촌〯곰〮 ᄒᆞᆫᄃᆡᆯ〮 일〮ᄇᆡᆨ〮 붓곰〮 ᄯᅮ〮ᄃᆡ 고티〮디 몯〯거든〮 ᄇᆞᆯ독〮 ᄆᆞᄃᆡᆺ 그〮틀〮 ᄯᅳ〮라 수〯ᄇᆡᆨ〮 ᅀᅵᆫ을〮 시〯험〮ᄒᆞ니〮 다〯 ᄯᅩᆷ〮 ᄆᆞᄎᆞ〮며 즉〮재 니러〮 아ᇇ더〮라 霍亂 枯白礬{{*|브레 노긴〮 ᄇᆡᆨ번〮}}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도〮와리〮ᄒᆞ〮거든〮 브〮레 노긴〮 ᄇᆡᆨ번〮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일〮ᄇᆡᆨ〮 소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納臍中灸二七壯 소고ᄆᆞᆯ〮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두〯 닐굽〮 붓글〮 ᄯᅳ〮라 服乾薑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ᄅᆞ}}三方寸匕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ᇱ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그〮라 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ᄉᆡᇰ아ᇰ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屑酒和服方寸匕 ᄂᆞᆯ 코ᇱ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를 프〮러 머그〮라 炒塩{{*|봇ᄀᆞᆫ 소곰}}二椀紙包紗護頓其胷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봇ᄀᆞᆫ〮 소곰 두〯 사바〮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사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여ᇇ고〮 다리〮우〮리예〮 블〮다마〮 울〮ᄒᆞ〮야 긔〮운이〮 ᄉᆞᄆᆞᄎᆞ〮면 즉〮재 살〯리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울〮ᄒᆞ라〮 大蒜{{*|마ᄂᆞᆯ〮}}磨脚心令遍熱卽差 마ᄂᆞ〮ᄅᆞᆯ 밧바다ᇰ〮애〮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咽喉腫<sub>목 브ᅀᅳᆫ 벼ᇰ〯이〮라 </sub>}}== 宜服{{밑줄|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랴ᇰ격〮원{{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咽喉頸外腫及咽乾痛 牛蒡子{{*|우ᅌᅯᇰ ᄡᅵ 三兩搗碎}}塩{{*|소곰二兩}}炒令熱熨腫上立效 목과〮 목 밧기〮 브ᅀᅳ며〮 모기〮 ᄆᆞᆯ라〮 알ᄑᆞ거든〮 우ᅌᅯᇰ ᄡᅵ〮 석〯 랴ᇰ디호〮니와〮 소곰 두〯랴ᇰ과〮ᄅᆞᆯ 덥〯게〮 봇가〮 브ᅀᅳᆫ ᄃᆡ〮 울ᄒᆞ면〮 즉〮재됴〯ᄒᆞ리〮라 懸癰垂長咽中妨悶 白礬{{*|一兩燒灰}}塩花{{*|ᄀᆞᇇ〮곳 一兩}}同細硏爲散以筯頭點在懸癰上差 목져〮지 드리〮디〮여 목 안〮히 막고〮 답답ᄒᆞ〮거든〮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론 ᄌᆡ〮와 ᄀᆞᇇ〮곳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 웃그〮트로〮 디거〮 목졋〮 우 희〮 디그〮면 됴〯ᄒᆞ리〮라 懸癰卒腫 䃃砂{{*|로〮새}}半錢以緜裹細細含嚥津卽差 목져〮지 과ᄀᆞᆯ이〮 븟거든〮 로〮새 반〯 돈〮을〮 소오매〮 ᄡᅡ〮 젹젹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咽喉卒生癰腫飮食不通燒枰錘{{*|저욼〮 ᄃᆞ림〮쇠}}令赤內一盞醋中令沸沸止飮之 모ᄀᆡ〮 과ᄀᆞᆯ이〮 져〮지 나〮 브ᅀᅥ 음〯식〮을 몯〯 먹거든〮 저욼〮 ᄃᆞ림〮쇠ᄅᆞᆯ 븕게〮 ᄉᆞ〮라 초 ᄒᆞᆫ 되〮예 녀허〮 글혀〮 글호〮미 긋거든〮 마시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合擣羅爲末以醋調塗之差 블근〮 ᄑᆞᆺ〮 ᄒᆞᆫ 홉을〮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薤{{*|부〯ᄎᆡ〮}}一握爛搗醋和傅腫上冷復易佳 부〯ᄎᆡ〮 ᄒᆞᆫ줌〯을〮 므르 디허〮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 희〮 브툐〮ᄃᆡ ᄎᆞ〮거든〮 다시 ᄀᆞ〮라〮 호〮미 됴〯ᄒᆞ니〮라 薏苡人{{*|율믜 ᄡᅵ〮}}七枚以水呑之卽差 율믜 ᄡᅵ〮 닐굽〮 나〯ᄎᆞᆯ〮 므〮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風熱肺壅咽喉腫痛語聲不出或如有物硬荊芥穗 {{*|뎌ᇰ〯갓〮 이삭 半兩}}桔梗{{*|도랏〮 二兩}}甘草{{*|炙一兩}}麤末每服四錢水一盞薑三片煎六分去査食後溫服 ᄇᆞᄅᆞᆷ으〮로 덥〯다라〮 폐〯예〮 긔〮운이〮 마가〮 모기〮 브ᅀᅥ〮 알ᄑᆞ고〮 말〮ᄉᆞᆷ을〮 몯〯ᄒᆞ며〮 ᄯᅩ〮 아〯모〮 거시〮나〮 모ᄀᆡ〮 걸옛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뎌ᇰ〯갓〮 이삭 반〯 랴ᇰ과〮도랏〮 ᄆᆞᄅᆞ니〮 두〯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너〯 돈〯곰〮 믈〮 ᄒᆞᆫ되〮예 ᄉᆡᇰ〮아ᇰ세〯 편〯조쳐〮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에〮ᄃᆞᄉᆞ니〮 머그〮라 生薑汁五合蜜{{*|ᄢᅮᆯ〮}}三合相和慢火煎成煎每服取半匙尖含化服 ᄉᆡᇰ아ᇰ 즙〮닷 홉과〮ᄢᅮᆯ〮 서〯 홉과〮ᄅᆞᆯ 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반〯숤〮 귿〮곰 ᄯᅥ〮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喉痹危急者 巴豆一枚和皮以紙裹當中腰截斷以線繫分塞左右鼻竅中熏之湏臾喉通卽取出 목 브ᅀᅥ〮 ᄀᆞ자ᇰ〮 바ᄃᆞ〮랍〮거든〮 파두 ᄒᆞᆫ나〯ᄎᆞᆯ 거 플 조ᄎᆞᆫ〮 재 죠ᄒᆡ〮예 ᄡᅡ〮 가온〮ᄃᆡ 둘〯헤〮 나게〮버히〮고 그버흔 거슬〮실〯로〮 ᄆᆡ야〮 두〯녁 곳〮굼긔〮 녀허〮 그〮긔〮운을〮 ᄧᅬ〮면〮 이ᅀᅳᆨ고〮 모기〮 투ᇰ커든〮 즉〮재아ᅀᆞ〮라 急喉痹逡巡 不救 皂莢{{*|去皮子生半兩}}搗爲末每服少許筯頭點在腫處更以醋調藥末厚塗項下湏臾便破少血出卽愈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져근더데〮 사ᄅᆞ디〮 몯〯게〮 ᄃᆞ외어든〮 조〯협〮 거플와〮 ᄡᅵ〮와 앗〯고〮 ᄂᆞᆯ 반〯 랴ᇰ을〮디허〮 ᄀᆞᆯᄋᆞᆯ〮 미ᇰᄀᆞ〮라 져〯고매〮 졋〮 웃그테〮 무텨〮 브ᅀᅳᆫ ᄃᆡ〮 딕고〮 ᄯᅩ〮 이〮 약〮 ᄀᆞᆯᄋᆞᆯ〮초애〮 ᄆᆞ라〮 목 아래〮두터이〮 ᄇᆞᄅᆞ라〮 이ᅀᅳᆨ고〮 ᄩᅥ〮디〮여 져〯기〮 피〮 나면〮 즉〮재됴〯ᄒᆞ리〮라 脾肺壅熱咽膈腫疼不利 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隔紙炒香一兩}}甘草{{*|炙剉一分}}荊芥穗{{*|뎌ᇰ〯갓〮 이삭 半兩}}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溫服 비와〮 폐〯와〮 긔〮운이〮마가〮 ᅀᅧᆯ〮ᄒᆞ〮야 모기〮 브ᅀᅥ〮 알파〮 훤티〮 아니〮커든〮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죠ᄒᆡ〮 ᄭᆞᆯ〮오 봇가〮 고ᄉᆞ니〮 ᄒᆞᆫ 랴ᇰ과〮감초〮 브〮레 ᄧᅬ〯여 사ᄒᆞ〮로니〮 두〯 돈〯반〯과〮 뎌ᇰ〯갓〮 이삭 반〯랴ᇰ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서〯 돈〯곰〮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니〮 머그〮라 咽喉卒腫痛不下食 雞子{{*|ᄃᆞᆯᄀᆡ〮알〮}}一枚去殼攪令黃白勻服之 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ᅥ〮 알파〮 음〯시〮기 ᄂᆞ리〮디 몯〯거든〮 ᄃᆞᆯᄀᆡ〮알〮 ᄒᆞᆫ나〯ᄎᆞᆯ 거플 앗〯고〮 누른〮ᄌᆞᅀᆞ〮 ᄒᆡᆫ〮ᄌᆞᅀᆡ〮 고ᄅᆞ게〮 저ᅀᅥ〮 머그〮라 白麫{{*|밄ᄀᆞᄅᆞ}}不計多少以苦酒{{*|초}}和塗喉外腫處 밄〮ᄀᆞᆯᄋᆞᆯ〮 하나〮 져〯그〮나 초애〮 ᄆᆞ라 목밧 브ᅀᅳᆫᄃᆡ〮 ᄇᆞᄅᆞ라〮 大豆{{*|코ᇰ}}一合以水一大盞煮取七分去滓含嚥 코ᇰ ᄒᆞᆫ 홉을〮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머구〮머 ᄉᆞᆷᄭᅵ〮라 白礬少許硏碎以緜裹含嚥津卽差 ᄇᆡᆨ번〮을 져〯고매 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춤〮을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黃蘗末{{*|화ᇰ벽〮핏 ᄀᆞᄅᆞ}}醋調傳腫上乾卽易 화ᇰ벽〮핏 ᄀᆞᆯᄋᆞᆯ〮 초애〮 ᄆᆞ라〮 브ᅀᅳᆫ 우희〮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筆頭{{*|붇〮 귿〮}}燒灰漿{{*|ᄡᆞᆯ〮 글힌〮 믈〮}}飮調方寸匕服 붇〮 그〮틀 ᄉᆞ〮라 ᄌᆡ〮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ᆫ 술만〮 머그〮라 咽喉忽覺氣塞喘息不通須臾欲絶獨顆蒜{{*|되야〮마ᄂᆞᆯ〮}}一枚削去兩頭可塞鼻竅患左塞右鼻患右塞左鼻喉中膿血出立效 모긔〮 믄득〮 긔〮운이〮 마〮가〮 숨〯 쉬〯디〮 몯〯ᄒᆞ〮야 져 근 더데〮 주글〮 ᄃᆞᆺ〮거든〮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 두〯녁 그〮틀 갓가〮 ᄇᆞ료〮ᄃᆡ〮 곳〮구무 마ᄀᆞᆯ〮 만〮ᄒᆞ야 왼〯녀기〮 알ᄑᆞ거든〮 올〮ᄒᆞᆫ 곳〮굼글〮 막고〮 {{SIC|을|올}}ᄒᆞᆫ녀기〮 알ᄑᆞ거든〮왼 곳〮굼글〮마가〮 모긔〮셔 고〮롬 피〮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喉痹卒不語 羊蹄獨根者{{*|ᄉᆞᆯ〮옷〮외〮 불휘〮}}勿見風日婦人雞犬以陳醋硏和生布拭喉令赤傅 모기〮 브ᅀᅥ〮 과ᄀᆞᆯ이〮 말〯몯〯ᄒᆞ〮거든〮 ᄉᆞᆯ〮옷〮외〮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과〮 ᄒᆡ〮와겨〯집과〮 ᄃᆞᆰ과〮 가히〮와 뵈〯디〮 마〯오〮 무근〮 초애〮 ᄀᆞ〮라 프〮러 ᄉᆡᇰ뵈〮 로모ᄀᆞᆯ〮 ᄡᅮ처〮 븕게〮 ᄒᆞ고〮브티〮라 喉痹 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直者炒}}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炮各半兩}}擣羅爲散每服一字以生薑自然汁調下如咽喉大叚不通卽以小竹筒{{*|져〯근 대〮로ᇰ}}灌之涎出後用生薑一片略炙含化嚥津 모기〮븟거든〮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고ᄃᆞ〮니 봇그〮니와〮 두야〮머〮주〮저깃〮 불휘〯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구으〮니와〮 각〮 반〯 랴ᇰ을〮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글〮 제 져〯고매〮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프러 머그〮라모기〮 ᄀᆞ자ᇰ〮 막거든 즉〮재 져〯고맛〮 대〮로ᇰ애〮 녀허〮 브ᅀᅳ라〮 춤〮 난 후〯에〮 ᄉᆡᇰ아ᇰ〮 ᄒᆞᆫ 편〮을자ᇝ〯간〮 브〮레 ᄧᅬ〯야〮 머구〮머셔〮 노겨〮 춤〮을ᄉᆞᆷᄭᅵ〮라 {{문자 주석|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揉碎以香爈一介燒烟令患人用竹筒子{{*|대〮로ᇰ}}吸入喉咽內熏破 ᄇᆡ〮야ᄆᆡ〮 허ᇰ울을〮 하나〮 져〯그〮나 비븨〮여 ᄇᆞᅀᅡ〮 햐ᇰ노애 ᄉᆞ〮라 ᄂᆡ〮나〮거든〮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대〮로ᇰ을〮다혀〮 그ᄂᆡ〮ᄅᆞᆯ 드〮리ᄲᆞ〮라 목안〮ᄒᆞᆯ ᄡᅬ〯야〮 헐〯에 ᄒᆞ라〮 生油{{*|ᄂᆞᆯ기름〮}}一合急灌之立愈若未差急解髮令散當頂心取方寸許急捉痛拔之少頃當通如更急則喉下當咽管口灸一壯如麥粒大火至卽差氣雖似絶但心下暖者亦可救此數法皆神驗 ᄂᆞᆯ 기름〮 ᄒᆞᆫ홉을〮 ᄲᆞᆯ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됴〯티〮 아니〮커든〮 ᄲᆞᆯ리〮머리〮ᄅᆞᆯ 퍼〮 펴〮 ᄇᆞ리〮고 머릿〮 뎌ᇰ〮바기〮옛〮 터럭을〮 ᄒᆞᆫ 지봄〮만〮 ᄲᆞᆯ리〮자바〮 ᄆᆡ이〮 ᄲᅢ〮티〮라 이ᅀᅳᆨ고〮 모기〮 토ᇰᄒᆞ 리〮라 ᄒᆞ〮다가〮 다시〮 시급〮히〮ᄃᆞ외어든〮 목 아래〮목구무 마ᄌᆞᆫ〮 ᄃᆡ ᄒᆞᆫ붓글〮 ᄡᅮᆨ〮을 밀〮낫〯만 ᄒᆞ〮야ᄯᅳ〮라 븘〮긔〮운곳〮 들〮면 즉〮재 됴〯ᄒᆞ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긔〮운이〮 비록〮 주근〮ᄃᆞᆺ〮ᄒᆞ〮야도〮 가ᄉᆞᆷ〮아래〮옷〮 ᄃᆞᄉᆞ면〮 ᄯᅩ〮 사ᄅᆞᆯ 거시〮라 이〮두〯ᅀᅥ〮 법〮이〮 다〯신험〮ᄒᆞ니〮라 桔梗{{*|도랏〮 微炒}}甘草{{*|微炙剉各二兩}}麁擣篩每服五錢匕水一盞半煎至八分去滓溫服 도랏〮 ᄆᆞᄅᆞ니〮 자ᇝ〯간〮 봇그〮니와〮 감초〮 자ᇝ〯간〮 브〮레 ᄧᅬ〯야〮 사ᄒᆞ〮로니〮와 각〮 두〮 랴ᇰ을〮 굵〯게〮디허〮 처〮 닷 돈〯곰〮 믈〮 ᄒᆞᆫ 되〮반〯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生惡實{{*|ᄡᅳᆫ〮 우ᅌᅯᇰ ᄡᅵ〮}}莖葉硏塗喉上兼椎一莖令頭破內喉中差 ᄂᆞᆯ ᄡᅳᆫ〮 우ᅌᅯᇰ ᄡᅵ〮와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목우희 ᄇᆞᄅᆞ며〮 ᄒᆞᆫ줄깃〮 그〮틀 두드〮려 목 안해〮 녀 흐면〮 됴〯ᄒᆞ리〮라 生硏糯米{{*|ᄎᆞ〮ᄡᆞᆯ〮}}入蜜{{*|ᄢᅮᆯ〮}}飮之 ᄂᆞᆯ ᄎᆞᆯ〮ᄡᆞ〮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ᄩᅡ〮 마시〮라 糯米{{*|ᄎᆞ〮ᄡᆞᆯ〮}}半升炒焦碾末水調成膏貼喉上再換腫卽消 ᄎᆞ〮ᄡᆞᆯ〮 반〯 되〮ᄅᆞᆯ 눋〯게〮 봇가〮 ᄀᆞ〮라 므〮레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목 우희〮 브툐〮ᄃᆡ 다시〮ᄀᆞ람〮 ᄒᆞ면〮 브ᅀᅳᆫᄃᆡ〮 즉〮재ᄂᆞᄌᆞ〮리라〮 喉閉 益母草{{*|눈비엿〮}}不拘多少擣爛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椀絞汁飮隨吐愈冬用根 모기〮 ᄀᆞ리〮븟거든〮 눈비여〮즐 하나〮 져〯그〮나므르 디허〮 ᄀᆞᆺ 기론〮 믈〮 ᄒᆞᆫ 사발애 즙〮ᄧᅡ〮 머그면 토〮ᄒᆞ〮다감〮 ᄭᅧᆯ〮로 됴〯ᄒᆞ리〮니 겨ᅀᅳ〮리〮어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喉腫胷脇支滿灸尺澤百壯 모기〮 븟고〮 가ᄉᆞᆷ〮과 녑괘〮 탸ᇰ〯만〮커든〮 쳑〮ᄐᆡᆨ〮혈〮 을 일〮ᄇᆡᆨ〮 붓글〮 ᄯᅳ〮라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대롱}}吹入喉中爲佳 박〮쇼 넉〯 랴ᇰ닫〮 ᄀᆞ〮로〮니〮와 감초〮 ᄒᆞᆫ 랴ᇰᄂᆞᆯ ᄀᆞ〮로니〮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돈〯곰〮 ᄆᆞᄅᆞ닐〮 모ᄀᆡ〮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심〯커든〮 대〮로ᇰ으〮로 {{SIC|부|브}}러〮 목안해〮 들〮에 호〮미 됴〯ᄒᆞ니〮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少許著舌下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과〮 ᄭᅴ〯모롭〮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져〯고매〮 혀〮아래〯 녀흐〮라 馬㗸鐵{{*|마〯함쇠〮}}一具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마ᄂᆞᆯ〮}}塞耳鼻中 마〯함쇠〮 ᄒᆞᆫ나〯ᄎᆞᆯ〮 믈〮 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ᄃᆞᄉᆞ닐〮 먹고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白藥 朴硝等分爲末以小管子{{*|대〮로ᇰ}}吹入喉 ᄇᆡᆨ〮약〮과 박〮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져〯근〮 대〮로ᇰ으〮로 부러〮 모ᄀᆡ〮 들〮에 ᄒᆞ라〮 甘草 白礬等分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감초〮와 ᄇᆡᆨ번〮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곰이베〮 녀허〮셔 추〮메 시버〮 ᄉᆞᆷᄭᅵ〮라 䃃砂{{*|로〮새}}馬牙硝等分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로〮새와〮 마〯아쇼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고ᄅᆞ게〮 ᄒᆞ〮야 구리〮졋〮 그〮틀 므〮레 저져〯 약〮ᄀᆞᆯᄋᆞᆯ〮 무텨〮 목안해〮 디그〮라 雄雀糞{{*|수〮새〯 ᄯᅩᇰ}}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수〮새〯 ᄯᅩ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咽喉生穀賊{{*|곡〮식〮에 몯〯내〯 염근〮 거시〮라}}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곡〮식〮에 몯〯내〯 염근〮 거〮슬〮 머거〯모기〮 부르〮터 나〮거든〮 ᄲᆞᆯ리〮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사〯ᄅᆞᄆᆞᆯ〮 수〯이〮 죽게〮 ᄒᆞ〮ᄂᆞ니〮 침으〮로 ᄣᅵᆯ어〮 헐워〮 거믄〮 피〮 나게〮 ᄒᆞ고〮마〯아쇼 ᄒᆞᆫ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마〯아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 돈〯을〮소오매〮 ᄡᅡ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ᇝ교〮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豉{{*|젼국}}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젼국 반〯 되〮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ᄂᆞᆫ화〮 서르 니ᇫ워 자ᇝ〯간〮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纏喉風<sub>모기 과ᄀᆞᆯ이〮 브ᅀᅳ니〮라 </sub>}}== 冝服和劑方牛黃 凉膈圓御藥院方加減薄荷煎圓 화졔〮바ᇰ애〮 우화ᇰ 랴ᇰ격〮원과〮 어〯약〮원〯바ᇰ애〮 가감〯박〮하젼〯원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纏喉風 蒼耳根{{*|됫〮고〮마릿〮 불휘〮}}老薑{{*|무근〮 ᄉᆡᇰ아ᇰ}}一塊同硏爛濾汁以溫無灰白酒浸汁服 모기〮 과ᄀᆞᆯ이〮 븟거든〮 됫고〮마릿〮 불휘〮와 무근〮 ᄉᆡᇰ아ᇰ ᄒᆞᆫ 무적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걸운〮 즙〮을〮 ᄃᆞᄉᆞᆫ 됴〯ᄒᆞᆫ 수레〮 ᄃᆞᆷ가〮 머그〮라 醋磨膽礬少許口噙片時涎出立愈 초애〮 담〯번〮을〮 ᄀᆞ〮라 져〯고매〮 이베〮 머구〮머시면 져근덛〮 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白礬爲細末冷水調下二錢立愈 ᄂᆞᆯ ᄇᆡᆨ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돈〯만〮 프〮 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纏喉風閉腫痛手足厥冷卽時氣閉不通 皂角{{*|一皮}}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 一錢}}同硏爲末冷水調加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數點灌之 모기〮 막고〮 브ᅀᅥ〮 알파〮 손〮바〮리 ᄎᆞ〮고 즉〮재 수〮미〮 마가〮 토ᇰ티〮 몯〯거든〮 조〯각〮 ᄒᆞᆫ거플와〮 솓 미틧〮 거믜여ᇰ ᄒᆞᆫ 돈〯과〮ᄅ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ᄆᆞᆯᄀᆞᆫ〮 기름〮두〯ᅀᅥ〮 번처〮디여〮 모ᄀᆡ〮 브ᅀᅳ라〮 纏喉風喉閉飮食不通欲死 紫苑根{{*|ᄐᆡ〮알〮 불휘〮}}一莖淨洗內入喉中待取惡涎出卽差神驗更以馬牙硝津嚥之 모기〮 과ᄀᆞᆯ이〮 마고〮 브ᅀᅥ〮 음〯식〮을 먹디〮 몯〯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 ᄐᆡ〯앐〮 불휘〮 ᄒᆞᆫ줄기〮ᄅᆞᆯ 조〮ᄒᆡ 시서〮 모ᄀᆡ〮 녀〮허〮 모〯딘〮 추〮미 나면〮즉〮재 됴〯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아쇼ᄅᆞᆯ〮 춤〮에 노겨〮 ᄉᆞᆷᄭᅵ〮라 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스ᇰ맛 불휘〮 넉〯 랴ᇰ을〮사ᄒᆞ〮라 ᄇᆞᅀᅡ〮 믈〮 네〯사발〮애〮 달혀〮 ᄒᆞᆫ사바〮리〮어든〮 이베〮 브ᅀᅳ라〮 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조〮각〮 세〯 줄기〮 두드〮려 ᄇᆞᅀᅡ〮 ᄧᅩ〮니 ᄒᆞᆫ잔〮을 브ᅀᅳ라〮 토〮커나〮 토〮티〮 아니〮커나〮 즉〮재 편안ᄒᆞ리〮라 蠶退紙 {{*|누에〮 ᄡᅵ〮 낸〯 죠ᄒᆡ〮}}燒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누에〮 ᄡᅵ〮 낸〯 죠ᄒᆡ〮ᄅ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달힌〮 ᄢᅮ〮레 환지ᅀᅩ〮ᄃᆡ 계두실〮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추〮믈 ᄉᆞᆷᄭᅵ〮라 雄黃{{*|셕〮우화ᇰ}}一塊新汲水{{*|ᄀᆞᆺ 기론〮 믈〮}}磨急灌吐卽差 셕〮우화ᇰ ᄒᆞᆫ 무저글〮 ᄀᆞᆺ 기론〮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토〮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噎塞<sub>목며유〮미라〮 </sub>}}== 宜服和劑方五膈 寬中散快氣湯沉香 降氣湯 화졔바ᇰ애 오격관듀ᇰ산과 쾌긔타ᇰ과 팀햐ᇰ가ᇰ긔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胷中氣噎不下食喉中如有肉塊 昆布{{*|다ᄉᆞ마〮머육〮 二兩洗去鹹味}}小麥{{*|밀〮 二合}}水三大盞煎候小麥爛熟去滓每服不計時候喫一小盞仍揀取昆布不住含三兩片子嚥津極妙 가ᄉᆞᆷ〮애 긔〮운이〮 막딜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ᄒᆞ〮야 목가온〮ᄃᆡ 고깃〮 무저기〮 잇ᄂᆞᆫ ᄃᆞᆺ〮ᄒᆞ〮거든〮 다ᄉᆞ마〮머육〮 두〯 랴ᇰ을〮시서〮 ᄧᆞᆫ〮 맛〮업〯게〮 ᄒᆞ고〮 밀〮 두〯 홉과ᄅᆞᆯ 믈〮 서〯되〮예 달혀〮 밀〮히 므르 니글〮 만〮ᄒᆞ〮야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곰〮 머고〮ᄃᆡ 그다ᄉᆞ마〮머육〮을 ᄀᆞᆯᄒᆡ〮야 세〯조각이어나〮 두〯 조각이〮어나〯그치〮디 마〯오〮머구〮머 시버〮 므〮를 ᄉᆞᇝ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氣噎胷膈不利煩滿不下食 蜜{{*|ᄢᅮᆯ〮 半升}}酥{{*|수유 半升}}生薑汁{{*|半升}}相和以慢火煎成膏收於甕合中每取半棗大含化嚥津或內熱酒中調服之亦得 긔〮운이〮 막딜여〮 가ᄉᆞ〮미 훤티〮 아니〮ᄒᆞ고〮 답답ᄒᆞ〮야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ᄢᅮᆯ〮 반〯되〮와 수〮유 반〯 되〮와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믈〮 반〯 되〮와〮ᄅᆞᆯ섯거〮 ᄯᅳᆫ〮 브〮레 달혀〮 얼의〮어든〮 사그르〮세 다마〮 두고〮대〯초〮 허리〮버흐니〮마〮곰 머구〮머 노겨〮 ᄉᆞᆷᄭᅵ〮라 ᄯᅩ〮더운〮 수레〮 녀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五噎胷膈咽喉不利痰逆食少 半夏{{*|ᄭᅴ〯모롭〮 불휘 七枚小者湯浸洗去滑}}擣羅爲末作一服以濃生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調服之患年多者不過三服差 다ᄉᆞᆺ〮 가지〮로 목며여〮 가ᄉᆞᆷ〮과 목괘〮 훤티〮 아니〮ᄒᆞ며〮추〯미 티〮와텨〮 바〮ᄇᆞᆯ 져〯기〮 먹거든〮ᄭᅴ〯모롭〮 불휘〮 혀그〮니 닐굽〮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ᄃᆞᆷ가〮 믯믯ᄒᆞᆫ 것업〮게 코〮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번에〮 ᄉᆡᇰ아ᇰ디투〮 글힌〮 므〮레프〮러 머그〮라 여러〯 ᄒᆡ〮그러〮턴 사〯ᄅᆞᆷ도〮 세〯 번 너무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卒食噎 陳橘皮{{*|귨〯 거플 一兩湯浸去白穰焙}}搗爲末以水一大盞煎取半盞稍熱頓服 과ᄀᆞᆯ이〮 밥〮먹다가〮 목몌〯여든〮 귨〯 거플 ᄒᆞᆫ 랴ᇰ을〮 더운〮므〮레 ᄃᆞᆷ가〮 솝〯애〮 ᄒᆡᆫ〮 것앗〯고〮 브〮레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믈〮 ᄒᆞᆫ되〮예 달혀〮 반〯 되〮ᄃᆞ〮외어든〮 자ᇝ〯간〮 더운〮 제 믄득〮 머그〮라 蘿蔔{{*|댓무ᅀᅮ 믿}}濃煎湯飮之 댓무〮ᅀᅮ 믿 디투〮 달힌〮 므〮를 머그〮라 噎塞不通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燒灰爲末水調方寸匕服 목며여〮 훤티〮 아니〮커든〮 산야ᇰ의〮 ᄲᅳ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 므〮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頭垢{{*|머릿〮 ᄠᆡ〮}}一豆大漿水{{*|ᄡᆞᆯ〮 글힌〮 믈〮}}煎服立愈 머릿〮 ᄠᆡ〮 코ᇰ 낫〯만〮 ᄒᆞ니〮ᄅ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使兩人各提耳吹兩耳卽下 두〯 사〯ᄅᆞᆷ으〮로 두〯 녁귀〮ᄅᆞᆯ 각〮각〮자바〮셔 두〯 귀〮ᄅᆞᆯ 불〯면〮 즉〮재ᄂᆞ리〮리라〮 嚼下榛子{{*|개옴}} 개옴을〮 시버〮 머그〮라 削大蒜{{*|마ᄂᆞᆯ〯}}內鼻 마ᄂᆞ〮ᄅᆞᆯ 갓가〮 고해〮 녀흐라〮 海藻{{*|바ᄅᆞᆺ〯 ᄆᆞᆯ〮}}周於頸下又食之 바ᄅᆞᆺ〮 ᄆᆞ〮ᄅᆞᆯ 모ᄀᆡ〮 가ᄆᆞ〮며 ᄯᅩ〮 머그〮라 鵝毛{{*|거유 짓〮}}燒灰酒服 거유〮의 지〮츨 ᄉᆞ〮라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通草{{*|이흐〮름너출〮}}煎湯服之 이흐〮름너출〮을 달혀 머그〮라 蘆根汁{{*|ᄀᆞᆳ〮 불휫〮 즙〮}}服之 ᄀᆞᆳ〮 불휘〮ᄅᆞᆯ〮 즙〮 ᄧᅡ〮 머그〮라 藍汁{{*|쳐ᇰᄃᆡᆺ 즙〮}}服之 쳐ᇰᄃᆡᄅᆞᆯ 즙〮ᄧᅡ〮 머그〮라 喉中如有物不出入腹賬羸瘐蘘荷根汁{{*|야ᇰ핫 ᄀᆞᆫ 즙〮}}服之蟲自出如有物者蟲之所作也 목 가온〮ᄃᆡ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 ᄃᆞᆺ〮ᄒᆞ〮야 나도〮 드〮도 아니〮ᄒᆞ〮야 ᄇᆡ〮 붇〯고 여위〮어든〮 야ᇰ핫 ᄀᆞᆫ을〮 즙〮 ᄧᅡ〮 머그〮면 벌에〮 절로〮 나리〮니 아〯모〮 거시〮나 잇ᄂᆞᆫᄃᆞᆺ〮호〮ᄆᆞᆫ 벌에〮의〮 다시〮라 五噎不下食 崖蜜{{*|돌〯 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ᆯ〮}}含微微嚥之卽差 다ᄉᆞᆺ〮 가지〮로목며여〮 바〮비 ᄂᆞ리〮디 아니〮커든〯 돌〯ᄢᅵᆷ〮에 지ᅀᅮᆫ〮 ᄢᅮ〮ᄅᆞᆯ 머구〮머셔〮 젹젹 ᄉᆞᆷᄭᅵ〮 면 즉〮재 됴〯ᄒᆞ리〮라 老牛噍沫{{*|늘근〮 쇼〯 시븐〮 춤〮}}如棗許大置稀粥中飮之終身不噎矣勿令患人知 늘근〮 쇼〮 시븐〮 춤〮을 대〯초〮 낫〯만〮 ᄒᆞ〮야 후루루ᄒᆞᆫ 쥭〮에〮 두〮어 마시〮면〮죽ᄃᆞ〮록 목몌〯디〮 아니〮ᄒᆞ리〮니 벼ᇰ〯ᄒᆞᆫ 사〯ᄅᆞᆷ으〮로 모ᄅᆞ〮게〮 ᄒᆞ라〮 老人噎病心痛悶膈氣結飮食不下 桂心末{{*|계〯핏 솝〯 ᄀᆞ〮론 ᄀᆞᄅᆞ 一兩}}粳米{{*|ᄒᆡᆫ〮ᄡᆞᆯ〮 四合淘硏}}煮作粥半熟次下桂末調和空心日一服亦破冷氣殊效 늘근〮 사〯ᄅᆞᆷ 목몐〯 벼ᇰ〯이〮가ᄉᆞ〮미 답답ᄒᆞ고〮 긔〮운이〮 ᄆᆡ쳐〮 머군〮 거시〮 ᄂᆞ리〮디 아니〮커든〮 계〯핏 솝〯 ᄒᆞᆫ 랴ᇰ을〮ᄀᆞ〮라 두고〮ᄒᆡᆫ〮ᄡᆞᆯ〮 너〯 홉을〮 시서〮 ᄀᆞ〮라 글혀〮 쥭〮 ᄆᆡᇰᄀᆞ〮로ᄃᆡ〮 반〯만〮 닉거든〮 계〯핏 ᄀᆞᆯᄋᆞᆯ〮 녀허〮 프〮러 고ᇰ심에〮 ᄒᆞᄅᆞ ᄒᆞᆫ 번머그〮라 ᄯᅩ〮ᄎᆞᆫ〮 긔〮운 업〯게〮 호〮매도 ᄌᆞ모 됴〯ᄒᆞ니〮라 白蜜{{*|ᄒᆡᆫ ᄢᅮᆯ〮 一兩}}熟湯{{*|一升}}湯令熱卽下蜜調之分二服皆愈 ᄒᆡᆫ〮 ᄢᅮᆯ〮 ᄒᆞᆫ 랴ᇰ을〮니기〮 글힌〮 믈〮 ᄒᆞᆫ되〮예 프〮러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면 됴〯ᄒᆞ리〮라 =={{옛한글|失音<sub>목소리 몯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荊芥 湯直指方甘桔湯 화졔〮바ᇰ애〮 혀ᇰ개〮타ᇰ과〮 딕〮지〮바ᇰ애〮 감길〮타ᇰ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無故喉咽聲音不出者名爲失音用橘皮{{*|귨〮 거 플 五兩}}水三盞煮取一盞去滓頓服其聲自出妙 무연히〮 모ᄀᆡ〮 소리〮 아니〮 나〯ᄆᆞᆯ〮 실〮음이〮라ᄒᆞ〮ᄂᆞ니〮 귨〮 거플 닷 랴ᇰ을〮 믈〮서 되예 글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 그소리〮 ᄌᆞ〮ᅀᅧᆫ히〮 나리〮니 됴〯ᄒᆞ니〮라 桂心{{*|계〯핏 솝〯}}爲末頻放舌下漸漸嚥汁妙 계〯핏 솝〯을〮 ᄀᆞ〮라 ᄌᆞ조〮 혀〮 아래〮 노하〮 졈〯졈〯 그즙〮을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桂{{*|계〯피}}每服三錢水一盞煎七分溫服不拘時聲便出 계〯피ᄅᆞᆯ〮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ᄃᆞᄉᆞ닐〮 ᄢᅵ〮니 혜〯디〮 마〯오〮 머그〮면 소리〮 즉〮재 나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升熬去皮尖}}酥{{*|수〮유 一兩}}蜜{{*|ᄢᅮᆯ〮 少許}}和爲丸如梧子大每日空腹熟米飮下十五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거플와〮 부〯리와〮 앗〯고〮 수유 ᄒᆞᆫ 랴ᇰ과〮ᄢᅮᆯ〮 져〯고매〮 섯거〮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날마다 밥〮 아니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 열〮다ᄉᆞᆺ〮 환곰〮 머그〮라 生大豆{{*|ᄂᆞᆯ 코ᇰ 一升}}靑竹筭子{{*|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四十九枚長四寸闊一分}}和水煮熟日夜二服差 ᄂᆞᆯ 코ᇰ ᄒᆞᆫ 되〮와 프른〮 대〮로 ᄆᆡᇰᄀᆞ〮론 산〯 마ᅀᆞᆫ〮 아홉〮낫〯 기리〮 네〯 치〮너븨〮 ᄒᆞᆫ분〯과〮ᄅᆞᆯ 므〮레 닉게〮 글혀〮 나ᄌᆡ〮와 바ᄆᆡ〮와 두〯 번머그〮면 됴〯ᄒᆞ리〮라 槐花{{*|회홧 곳}}瓦上炒令香夜到三更仰上床拈取花來隨意食明朝聲響漸琅琅 회홧 고ᄌᆞᆯ〮 디새 우희〮 고ᄉᆞ게〮 봇가〮 바ᇝ〮듀ᇰ만〮 커든〮 펴ᇰ〮{{문자 주석|사ᇰ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 졋바〮누워〮셔 그고ᄌᆞᆯ〮 가져〮다가〮 먹고〮져 식븐 야ᇰ〯ᄋᆞ〮로머그〮면 이틋〮날〮 아ᄎᆞ〮ᄆᆡ 소리〮 졈〯졈〯 ᄀᆞᆺᄀᆞ지 나리〮라 皂角{{*|一挺刮去黑皮幷子}}蘿蔔{{*|댓무ᅀᅮ 믿 三箇切作片}}水二椀同煎至半椀以下服之不過三服便語喫却蘿蔔更妙 조〯각〮 ᄒᆞᆫ 낫〯 거믄〮 거플와〮 ᄡᅵ〮 아ᅀᆞ〮니와〮 댓무ᅀᅮ 믿 세〯 낫〯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두〯사발〮애〮 달혀〮 반〯사발〮이〮 ᄃᆞ외어든〮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말〯ᄒᆞ리〮라 댓무ᅀᅮ 미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風冷失聲咽喉不開用蘘荷根{{*|야ᇰ핫 ᄀᆞᆫ}}二兩硏絞汁酒一盞和勻不拘時溫服半盞 ᄇᆞᄅᆞᆷ ᄅᆡᇰ〯긔〮로 목 쉬여〮 여〯디〮 아니〮커든〮 야ᇰ핫 ᄀᆞᆫ 두〯 랴ᇰ을〮ᄀᆞ〮라 ᄧᅩᆫ〮 즙〮과 술 ᄒᆞᆫ되〮와 섯거〮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시 ᄒᆞ〮야 반〯 되〮ᄅᆞᆯ 머그〮라 =={{옛한글|舌腫<sub>혀브〮ᅀᅳ니〮 </sub>}}== 舌忽然硬腫逡巡塞悶殺人 釜底上炲煤{{*|가마〮 미틧〮 거믜여ᇰ}}和塩{{*|소곰}}等分細硏爲末表裏塗舌良久消差 혜〮 과ᄀᆞᆯ이〮 세〯며〮 브ᅀᅥ〮 져근덛〮 ᄉᆞᅀᅵ〮예 몌여〮 답답ᄒᆞ〮야 사〯ᄅᆞ미〮 죽ᄂᆞ니〮 가마〮 미틧〮 거믜여ᇰ과〮 소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안〮팟 겨틔〮 ᄇᆞᄅᆞ면〮 이ᅀᅳᆨ고〮 ᄂᆞ자〮 됴〯ᄒᆞ리〮라 烏賊魚骨{{*|미〯긔치〮}}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等分搗羅爲末每用少許塗舌上差 미〯긔치〮 와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져고매 혀우희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舌卒腫起滿口塞喉須臾不療卽殺人以指衝決舌下兩邊皮亦可以鈹刀破之出血復刺舌下兩邊脙血出數升及燒鐵筯烙之數過絶其血又以芥底墨和酒調塗舌上下卽差 혜 과ᄀᆞᆯ이 브ᅀᅥ 부프러 이베 ᄀᆞᄃᆞᆨᄒᆞ야 모 기 마가 져근덛 아니고티면 즉재 사ᄅᆞ미 죽ᄂᆞ니 소ᇇ가락으로 혀 아래 두녁 ᄀᆞᆺ 가ᄎᆞᆯ 딜어 믜티거나 ᄯᅩ 큰치미어나 져고맛 갈히어나 헐워 피 나게 ᄒᆞ며 ᄯᅩ 혀 아래 두 녁겯 핏주를 딜어 피 두어되만 나게 ᄒᆞ고화듀ᄅᆞᆯ 달와 두ᅀᅥ 번을지져 그 피ᄅᆞᆯ긋게 ᄒᆞ고 ᄯᅩ 가마미틧 거믜여ᇰ을 수레 ᄆᆞ라 혀 아라 우희 ᄇᆞᄅᆞ면 즉제 됴ᄒᆞ리라 舌暴腫乾薑{{*|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一分}}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分湯洗七徧去滑}}搗細羅爲散每用少許摻在血上以差爲度 혜 과ᄀᆞᆯ이 븟거든 ᄆᆞᄅᆞᆫ ᄉᆡᆼ아ᇰ 두 돈반과 ᄭᅴ모롭 불휘 두 돈 반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믯믯ᄒᆞᆫ 것업게 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져고매 혀우희 ᄲᅵ호ᄃᆡ 됴토록 ᄒᆞ라 亂髮{{*|허튼 머리터리}}燒灰水調下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舌忽賬出口外 雞冠上刺血磁器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ᄀᆞᆯ이 부러 입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슬 ᄣᅵᆯ어 피내야 사그르세 담고 혀ᄅᆞᆯ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들리라 =={{옛한글|鼻衂<sub>고해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四物湯加側栢煎服蘇合香圓冷水嚼下 화졔〮바ᇰ ᄉᆞ〯믈〮타ᇰ애〮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혀〮 머그〮며 소합〮햐ᇰ원을〮 ᄎᆞᆫ〮므〮레 시버〮 머고〮미 맛〮당ᄒᆞ니〮라 鼻衂終日不止心神煩悶 故屛風紙燒灰細硏以溫酒調下一錢立止 고해〮 피〮 나〮 졈그〮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 미〮 답답ᄒᆞ〮거든〮 ᄂᆞᆯᄀᆞᆫ〮 편푸ᇰ앳〮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貝母二兩炮黃擣羅爲末以漿水{{*|ᄡᆞᆯ〮 글힌〮 믈}}調二錢服良久再服差 패〯모 두〯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브〮레 무더〮 {{SIC|구|두}}워〮 누르〮거든〮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머그〮라 生乾地黃一兩細剉於銀器中以酒一中盞煎三五沸去滓頓服其血立止 ᄉᆡᇰ디〮화ᇱ 불{{SIC|휘〮|희〮}} ᄆᆞᆯ외〮요니〮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은그르〮세 술 닷 홉애〮 세〯 소솜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달혀〮 즈ᅀᅴ 앗〯고〮 믄득〮 {{SIC|머|더}}그〮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穀精草擣羅爲末以熱麫湯調下二錢 곡〮져ᇰ초〮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밄〮ᄀᆞᄅᆞ 글힌〮 므〮레 두〯돈〯만〮 프〮러 머그〮라 生葛根{{*|ᄂᆞᆯ 츩〮불휘〮}}搗取汁每服一小盞三服卽止 ᄂᆞᆯ 츩〮불휘〮 즛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세〯 번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洋如稠餳塗帛上貼額上立止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을〮 노겨〮 특특한 엿〮 ᄀᆞᆮ〮거든 헌〯것 우희〮 ᄇᆞᆯ라〮 니마〮 우희〮 브티〮면 즉〮재 그츠〮리라〮 桑木耳{{*|ᄲᅩᇰ남긧〮 버슷〮}}熬令燋搗羅爲末撮如杏仁大緜裹塞鼻中數過卽止 ᄲᅩᇰ남긧〮 버스〮슬 봇가〮 ᄆᆞᄅᆞ게〮 ᄒᆞ〮야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ᄉᆞᆯ고〮ᄡᅵ〮만〯 지버〮 소옴애〮 ᄡᅡ〮 곳〮굼긔〮 마고〮ᄃᆡ 두〯ᅀᅥ〮 번만〮 ᄒᆞ면〮즉〮재 그츠〮리라 石榴花{{*|셕륫 곳}}搗末吹鼻內效 셕〮륫 고ᄌᆞᆯ 디{{SIC|허〮|히〮}} ᄀᆞᆯᄋᆞᆯ〮 고〮 안해〮 불〯면〮됴〯ᄒᆞ리〮 라 蒼耳{{*|됫〮고〮마리〮}}莖葉擣絞取汁每服一小盞頻服效 됫〮고〮마리〮 줄기〮와 닙〮과 디허〮 ᄧᅩᆫ〮 즙〮을 서 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不止面無顔色昏悶 亂髮灰{{*|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半兩}}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兩}}相和細硏令勻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三錢服之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ᄂᆞᆺ비〮치 업〯고〮 답답ᄒᆞ〮거든〮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ᄒᆞᆫ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ᄀᆞᆺ 기론〮 므〮레 서〯 돈〯을〮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一升}}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兩}}蒲黃{{*|부플〮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相和微暖過每服一小盞頻服之差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ᄒᆞᆫ 되〮와 ᄒᆡᆫ〮 ᄢᅮᆯ〮 반〯 랴ᇰ과〮 부 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鼻衂日夜過不止眩冒欲死 靑箱草{{*|ᄒᆡᆫ〮 만ᄃᆞ라미〮}}不限多少細剉擣硏絞取汁一兩合少少灌入鼻中差 고해〮 피〮 나〮 밤〮나〮지 긋디〮 아니〮ᄒᆞ야 어〮즐〮ᄒᆞ고〮 주글〮 ᄃᆞᆺ〮거든〮 ᄒᆡᆫ〮 만ᄃᆞ라미〮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ᄧᅩᆫ〮 즙〮 ᄒᆞᆫ 홉이〮나 두〯 홉이〮나젹젹 고해〮 브ᅀᅥ〮 들〮에〮 ᄒᆞ면〮 됴〮ᄒᆞ리〮라 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SIC|이ᇰ|아ᇰ}}}}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을〮 갓가〮 년ᄌᆞ〮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衂累醫不止 栗穀{{*|밤소ᇰ이〮}}五兩燒灰硏爲末每服二錢以粥飮調服之差 고해〮 피〮나〮 여러〮가지〮로 고툐〮ᄃᆡ 긋디〮 아니〮커든〮 밤소ᇰ이〮 닷 랴ᇰ을〮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라 두〯돈〯곰〮 쥭〮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大衂口耳皆出血不止蒲黃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兩細硏爲散每服以冷水調下一錢卽差 고해〮 피〮 ᄀᆞ자ᇰ〮 나〮 입〮과 귀예 다〯나〮 긋디〮 아니〮커든〮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을〮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ᄒᆞᆫ돈〯곰〮 프러〮 머그〮면〮 즉〮 재 됴〯ᄒᆞ리〮라 斷弓絃{{*|그츤 활시울〮 一分燒灰}}白礬{{*|一分燒灰細}}硏爲散以二豆大許吹入鼻中差 그츤〮 활시울〮 두〯 돈〯 반〯ᄉᆞ〮론 ᄌᆡ〮와 ᄇᆡᆨ번〮 두〯 돈〯 반〯 ᄉᆞ〮론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코ᇰ낫〯만〮 케〮 ᄒᆞ〮야고해〮 불〯면〮 됴〯ᄒᆞ리〮라 鼻衂不止欲死 車前子末{{*|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牛耳中垢{{*|ᄉᆈ 귀 안해〮 ᄠᆡ〮}}等分和成挺子塞鼻中立止 고해〮 피〮 나〮 긋디〮 아니〮ᄒᆞ〮야 주글〮 ᄃᆞᆺ〮거든〮뵈〮ᄧᅡᇰ이〮 ᄡᅵ〮 ᄀᆞ〮론 ᄀᆞᄅᆞ와〮 ᄉᆈ〯 귀〮 안해〮 ᄠᆡ〮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뎌ᇰ 지ᅀᅥ〮 고해〮 마그〮면 즉〮재〮 그츠〮리라〮 鼻出血不止擣楮葉汁{{*|닥 닙 디허〮 ᄧᅩᆫ 즙〮}}飮三升大良 고해〮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닥나모 니〮플 디허〮 즙〮ᄧᅡ〮 서〯되〮ᄅᆞᆯ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張弓令弦向上病兒仰臥枕弦放四體如常臥法 화ᄅᆞᆯ〮 지허〮 시우〮를 우흐〮로 오ᄅᆞ게〮 ᄒᆞ고〮벼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누어〮 시우〮를 볘〯오〮 네〯활〮기 펴〮ᄇᆞ리〮고 샤ᇰ녜〮 눕ᄃᆞ〮시 ᄒᆞ라〮 鼻卒衂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細硏以少許吹鼻中卽止 고해〮 과ᄀᆞᆯ이〮 피〮 나〮거〮든〮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져〮고매〮 고해〮 불〮면〮 즉〮재 그 츠〮리라〮 蝟皮{{*|고솜〮도ᄐᆡ〮 갓}}一枚燒爲灰細硏每用半錢緜裹內鼻中數易之差 고솜〮도ᄐᆡ〮 갓 ᄒᆞᆫ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반〯돈〯곰 소옴애〮 ᄡᅡ〮 곳〮굼긔〮 녀호〮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됴〯ᄒᆞ리〮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以緜裹如棗大塞鼻中新舊者悉可用若大衂者以水絞取汁飮一二升無新者以水漬乾者用之 졀다〮ᄆᆞᆯ ᄯᅩᇰ을〮 소옴애〮 ᄡᅡ〮 대〯초만〮 케 ᄒᆞ〮야 곳〮굼글〮 마그〮라 새〮 ᄯᅩᇰ이〮나 오란〮 ᄯᅩᇰ이〮나다〯 ᄡᅳ〮라 ᄯᅩ〮 피〮만〯히〮 나〮ᄂᆞ니〮란 믈〮조쳐〮 ᄧᅡ〮 즙〮을 ᄒᆞᆫ되〮나 두〯 되〮나머고〮ᄃᆡ 새〮옷 업〯거든〮 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저져〮 ᄡᅳ〮라 熟艾{{*|디흔 ᄡᅮᆨ〮 二彈子大}}牛皮膠{{*|ᄉᆈ〯 갓플〮 一兩炙黃燥}}以煎了豉汁一大盞同煎至七分去滓不計時候分溫二服 디흔 ᄡᅮᆨ〮 두〯 탄ᄌᆞ〮만〮치〮와 ᄉᆈ〯 갓플〮 ᄒᆞᆫ 랴ᇰ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달힌〮 젼국 즙〮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닐〮 ᄂᆞᆫ화〮 두〯 번에〮머그〮라 白芨 {{*|대〮왐픐〮 불휘〮}}不拘多少爲末冷水調用紙花貼鼻窊中 대〮왐픐〮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ᄎᆞᆫ〮 므〮레 {{문자 주석|프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죠ᄒᆡ예 ᄇᆞᆯ라 곳 오목ᄒᆞᆫ ᄃᆡ 브티라 {{문자 주석|蘿蔔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댓무ᅀᅮ 즙〮}}或藕汁{{*|려ᇇᄀᆞᆫ 즙〮}}滴鼻中 {{문자 주석|댓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ᅀᅮ 즛두〮드〮려 ᄧᅩᆫ〮 즙〮이〮나려ᇇᄀᆞᆫ 즛두드〮{{문자 주석|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ᅩᆫ〮 즙〮이〮나곳〮굼긔〮 처〮디〯라 {{문자 주석|舊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油燈盞合在頂心用物繫定少時卽住 오란〮 ᄎᆞᆷ〮기름〮으〮로 혀〮던 두ᇰ잔〮을〮 머릿〮 뎌ᇰ〮바기〮예 업고〮 아〯못〮 거스〮뢰나〮 ᄆᆡ야〮 둣다가〮 이ᅀᅳᆨ고〮 말〯라〮 硏大蒜{{*|마ᄂᆞᆯ〮}}脚心塗卽止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밧바다ᇰ〮애〮 ᄇᆞᄅᆞ면〮 즉〮재 그츠〮리라〮 舊竈門上黃泥{{*|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ᆰ}}爲末米飮調服立效 오란〮 브ᅀᅥᆨ 니마〮 우흿〮 누른〮 ᄒᆞᆯᄀᆞᆯ〮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擣取汁入酒少許調滴鼻中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에술 져〯고매〮 녀허〮 프〮러 곳〮굼긔〮 처〮디〯라〮 苔蘇{{*|잇}}納鼻中 잇글〮 고해〮 녀흐라〮 自刮指爪屑搐之 제 손〮톱〮 ᄀᆞᆯ곤〮 ᄀᆞᆯᄋᆞᆯ〮 불〯라〮 用紙蘸水貼項上 죠ᄒᆡ〮ᄅᆞᆯ 믈〮 저져〮 목 우희〮 브티〮라 椶櫚燒灰隨左右鼻搐之 초ᇰ녀 ᄉᆞ〮론 ᄌᆡ〮ᄅᆞᆯ 피〮 나〮ᄂᆞᆫ 녁 곳〮굼긔〮 불〯라〮 隨衂左右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洗足 고해〮 피〮 나〮ᄂᆞᆫ 녁 바〮ᄅᆞᆯ ᄀᆞᆺ 기론〮 믈〮로 시스〮라 山梔子{{*|햐ᄀᆞᆫ〮 지〯지〮 ᄡᅵ〮}}一介用竹刀破作兩邊一邊用濕紙裹煨令熟却用一邊生者同硏爛如泥以酒調服 햐ᄀᆞᆫ〮 지〮지 ᄡᅵ〮 ᄒᆞᆫ 나〯ᄎᆞᆯ〮 대〮 갈〮로 두〯 ᄧᅡᆨ애〮ᄢᅢ혀〮 ᄒᆞᆫ ᄧᅡᆨ으〮란 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어〮 닉게〮 ᄒᆞ고〮 ᄒᆞᄧᅡᆨ으〮란 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므르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赤馬糞{{*|졀다〮ᄆᆞᆯ ᄯᅩᇰ}}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졀다〮ᄆᆞᆯ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龍骨{{*|료ᇰ의〮 ᄲᅧ〮}}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 료ᇰ의〮 ᄲᅧ〮ᄅᆞᆯ ᄀᆞ〮라 붇〮ᄌᆞᆯ으〮로 반〯 돈〯을〯 곳〮굼긔〮 불〯라〮 濃硏好墨{{*|먹〮}}點鼻中立止 됴〯ᄒᆞᆫ 먹〮을〮 므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그츠〮리라〮 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목 뒷〯 발〮졧 두〯 힘〮 ᄉᆞᅀᅵᆺ〮 오목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옛한글|吐血<sub>목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吐血不止 栢葉{{*|즉〮ᄇᆡᆨ〮 닙〮}}乾薑{{*|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各三兩}}艾{{*|ᄡᅮᆨ〮 一把}}以水五升取馬通汁{{*|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믈〮}}一升合煮取一升分溫再服 피〮토〮호〮미 긋디〮 아니〮커든〮 즉〮ᄇᆡᆨ〮 닙〮과 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각〮 석〯랴ᇰ과〮 ᄡᅮᆨ〮 석〯줌〯과〮 믈〮 닷 되〮와〮 ᄆᆞᆯ ᄯᅩᇰ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ᄅᆞᆯ 뫼화〮 글혀〮 ᄒᆞᆫ되〮 ᄃᆞ{{SIC|의|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문자 주석|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번에〮 머그〮라 熟艾{{*|니기〮 디흔 ᄡᅮᆨ}}三雞子許水五升煮取二升頓服 니기〮 디흔 ᄡᅮᆨ〮 ᄃᆞᆯᄀᆡ〮 알〮 세〯 낫〯만〮 ᄒᆞ니〮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 ᄃᆞ외어든〮 믄득〮 머그〮라 燒亂髮{{*|허튼〮 머리터럭}}灰水服方寸匕日三服 허튼〮 머리〮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ᄒᆞᆫ술〮만〮 므〮레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生地黃肥者五升擣以酒一升煮沸三上三下去滓頓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굴〯그〮니 닷 되〮ᄅᆞᆯ 디〮허〮 술 ᄒᆞᆫ되〮예 글효〮ᄃᆡ 글허〮 오ᄅᆞ거든〮 드러〮 내〯야〮 머초〮오ᄆᆞᆯ〮 세〯 번만〮 ᄒᆞ〮야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桂末{{*|계〯핏 ᄀᆞᄅᆞ}}二錢水湯各半濃調約半盞許猛喫甚者二服 계〯피 ᄀᆞ〮론 ᄀᆞ〮ᄅᆞ 두〯 돈〯을〮ᄎᆞᆫ〮믈〮와 더운〮믈〮와 ᄀᆞᆮ〮게 ᄒᆞ〮야 {{문자 주석|디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로니〮 반〯 잔〮만ᄒᆞ닐〮 ᄲᆞᆯ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두〯 번머그〮라 東向蘘荷根{{*|야ᇰ핫 ᄀᆞᆫ}}一把擣絞取汁服之 도ᇰ녁으〮로 햐ᇰ〯ᄒᆞᆫ 야ᇰ핫 ᄀᆞᆫ ᄒᆞᆫ 줌〯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水服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一斤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근을〮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二兩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一大盞淘取汁入蜜{{*|ᄢᅮᆯ〮}}一匙攪勻頓服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을〮 ᄀᆞᆺ 기론〮 믈〮 큰〮 ᄒᆞᆫ되〮예 안초〮아 바타〮 ᄢᅮᆯ〮 ᄒᆞᆫ술〮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믄득〮 머그〮라 生葛根{{*|ᄂᆞᆯ츩〮 불휘〮}}擣絞取汁每服一小盞宜頻服以止爲度 ᄂᆞᆯ츩〮 불휘〮 {{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허〮 ᄧᅡ〮 즙〮을 서〯홉곰〮 머고〮ᄃᆡ ᄌᆞ 조〮 머거〮 긋{{문자 주석|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록 ᄒᆞ라〮 生地黃汁{{*|一大盞}}黃明膠{{*|ᄆᆞᆯᄀᆞᆫ〮 갓플〮 一兩炙令黃燥}}擣膠細羅爲散內地黃汁中以瓷器盛於一㪷米飯甑上蒸之候飯熟分爲二服甚者不過再劑 ᄂᆞᆯ 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큰〮 ᄒᆞᆫ되〮예 ᄆᆞᆯᄀᆞᆫ〮 갓플〮 ᄒᆞᆫ 랴ᇰ을〮브〮레 ᄧᅬ〯야〮 누르〮게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그디〮화ᇰ 즙〮에 녀허〮 사그르〮세 다마〮 밥〮 ᄒᆞᆫ 말〮ᄠᅵ〮ᄂᆞᆫ 시르 우희〮 ᄠᅧ〮 밥〮니글〮 만커든〮 ᄂᆞᆫ 화〮 두〯 번에〮 머그〮라 ᄀᆞ자ᇰ〮듀ᇰ〯ᄒᆞ니〮도〮 두〯 번ᄆᆡᇰᄀᆞ〮라 머고〮매 넘〯디〮 아니〮ᄒᆞ리〮라 濃煮雞蘇 汁{{*|믓〮바ᇰ하 즙}}飮之以多爲妙 믓〮바ᇰ하디투〮 글힌〮 즙〮을머고〮ᄃᆡ 만〯히 먹ᄃᆞ록〮 됴〯ᄒᆞ니〮라 銚兒內先鎔黃蠟{{*|밀〯}}一兩內黃連末一兩攪調稍凝分爲三丸以糯米{{*|ᄎᆞ〮ᄡᆞᆯ〮}}粥化一丸服之日盡三丸{{문자 주석|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쇠〮 그르〮세 {{문자 주석|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져 밀〯 ᄒᆞᆫ 랴ᇰ을〮노기〮고 {{문자 주석|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련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자ᇝ〯간〮 얼의〮어든〮 세〯 환애〮 {{문자 주석|ᄆ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라 ᄎᆞ〮ᄡᆞᆯ〮 쥭〮에 ᄒᆞᆫ 환을〮노겨〮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환을〮 다〯머그〮면〮 됴〯ᄒᆞ리〮라 茜根{{*|곱도쇼ᇱ〮 불휘〮}}一兩淡漿水{{*|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一大盞煎取半盞去滓溫服之 곱도쇼ᇱ〮 불휘〮 ᄒᆞᆫ 랴ᇰ을〮 ᄡᆞᆯ〮 글힌〮 ᄆᆞᆯᄀᆞᆫ〮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 니〮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擣羅爲散不計時候以粥飮調下二錢 즉〮ᄇᆡᆨ〮 니〮플 디허〮 처〮 ᄢᅵ〮니 혜〯디〮 마〯오〮 두〯 돈〯만〮 쥭〮 므〮레 프〮러 머그〮라 黃苓{{*|솝〮서근〮픐〮 불휘〮}}一兩去心中黑腐擣細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不計時候和滓溫服 솝〯서근〮픐〮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을〮 소〯개〮 검〯서근〮 것앗〯고〮 디허〮 ᄀᆞ〮ᄂᆞ리〮 처〮 서〯 돈〯곰〮 믈〮 닷홉애〮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ᄢᅵ〮니 혜〯디〮 마〯오〮 즈ᅀᅴ 조쳐〮 ᄃᆞᄉᆞ닐〮 머그〮라 貝母一兩炮令黃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漿{{*|ᄃᆞᄉᆞᆫ 슉ᄅᆡᇰ〯}}調下二錢 패〯모 ᄒᆞᆫ 랴ᇰ을〮 죠ᄒᆡ〮예 ᄡᅡ〮 믈〮 저져〮 누〮르〮게 구어〮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슉 ᄅᆡᇰ〯애〮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石榴樹根下地龍糞{{*|거ᇫ〮위〮 ᄯᅩᇰ}}不限多少細硏新汲水{{*|새〮로 기론〮 믈〮}}一中盞調三錢飮之卽差 셕〮류나못 불휘〮 아랫〮 거ᇫ위〮 ᄯᅩᇰ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새〮로기론〮 믈〮 닷 홉애〮 서〯 돈〯을〮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楮葉{{*|닥 닙〮}}擣絞取汁不計時候服一小盞 닥나못 닙〮 디{{문자 주석|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ᄧᅡ〮 즙〮을〮 ᄢᅵ〮니 혜〯디〮 마〯오〮 서〯홉만〮 머그〮라 松烟墨汁{{*|쇼ᇰ연먹〮 ᄀᆞ〮론 믈〮}}服之卽愈 쇼ᇰ연먹〮 ᄀᆞ론〮 므〮ᄅᆞᆯ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香附子去毛爲細末以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 햐ᇰ부ᄌᆞ〮ᄅᆞᆯ 터리〮 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欝金末{{*|심화ᇱ ᄀᆞᄅᆞ}}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믈〮}}調一錢甚者再服 심화ᇰ ᄀᆞ〮로니〮ᄅ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문자 주석|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 돈〯만〮프〮러 머〮고〮ᄃᆡ ᄀᆞ자ᇰ〮 듀ᇰ〯ᄒᆞ니〮ᄂᆞᆫ 다시〮 머그〮라 白芨{{*|대〮왐픐〮 불휘〮}}硏爲末粥飮調服 대〮왐픐〮 불{{SIC|휘|휘〮}}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쥭〮므〮레 프〮러 머그〮라 烏梅{{*|ᄆᆡ홧 여름〮 ᄂᆡ〮예 그ᅀᅳ려〮 ᄆᆞᆯ외〮요니〮}}不以多少煎湯調{{문자 주석|百|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一服愈 ᄆᆡ홧 여름〮 ᄂᆡ〮{{문자 주석|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그ᅀᅳ려〮 ᄆᆞᆯ외〮니ᄅᆞᆯ〮 하나〮 져〯그〮나 달힌〮 므〮레 솓 미틧〮 거믜여ᇰ을〮 프〮러 ᄒᆞᆫ 번만〮 머그〮면 됴〮ᄒᆞ리〮라 黃蘗{{*|화ᇰ벽〮피}}好者以蜜{{*|ᄢᅮᆯ〮}}塗之乾杵爲末用麥門冬熟水調下二錢匕立差 화ᇰ벽〮피 됴〯ᄒᆞ니〮ᄅᆞᆯ ᄢᅮᆯ〮 ᄇᆞᆯ라〮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ᆨ〮문도ᇱ 불휘〮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雞冠花子{{*|만드라미〮 ᄡᅵ〮}}爲末熱酒調下一錢 만ᄃᆞ라미〮 ᄡᅵ〮ᄅᆞᆯ ᄀᆞ〮라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燈心{{*|골〯속〯}}燈上燒灰爲末溫水調下一錢食後服 골〯속〯을〮 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돈〯만〮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밥〮머근〮 후〯에〮머그〮라 服自己小便 제 오좀〮을〮 머{{문자 주석|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黃丹不以多少細硏發時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二錢 화ᇰ단을〮 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피〮 날 졔〮 ᄀᆞᆺ 기론〮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雞子淸{{*|ᄃᆞᆯᄀᆡ〮알 ᄆᆞᆯᄀᆞᆫ〮 믈〮}}投新汲水{{*|ᄀᆞᆺ 기론 믈}}人參{{*|심}}爲末調一錢服 ᄃᆞᆯᄀᆡ〮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므〮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녀코〮 심 ᄀᆞ〮로니〮 ᄒᆞᆫ 돈〯을〮프〮러 머그〮라 百合{{*|개〯나릿〮 불휘〮}}擣絞汁和水飮之及煮熟食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ᄧᅡ〮 즙〮을므〮레 프〮러 머그〮며 ᄯᅩ {{문자 주석|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 글혀〮 머그〮라 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湏㬰不救 側栢葉{{*|즉〮ᄇᆡᆨ〮 닙〮 蒸乾}}人參{{*|심 焙乾一兩}}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밄〮ᄀᆞᄅᆞ}}二錢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如稀糊啜服{{문자 주석|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湧泉不過二服卽止 안〮히 샤ᇰ커나〮 술와〮 ᄉᆡᆨ〮과〮ᄅᆞᆯ 너무 ᄒᆞ〮야 샤ᇰ커나〮심폐〯ᄆᆡᆨ〮이〮 샤ᇰ커나〮 혈긔〮 간대로〮 ᄒᆡᇰᄒᆞ〮야 피〮나〯미〮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입〮과 고해〮 다〮 나 져근더데〮 고{{문자 주석|티〮디〮 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ᄂᆞ니〮 즉〮ᄇᆡᆨ〮 {{문자 주석|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ᄠᅧ〮 ᄆᆞᆯ외〮요니〮와 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각〮 ᄒᆞᆫ 랴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문자 주석|돈〮곰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ᆫ 밄〮ᄀᆞᄅᆞ 두〯 돈〮드〮려 새배 ᄂᆞᆷ〮 아니〮{{문자 주석|기러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문자 주석|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므〮레 프〮 러 누근〮 플〮 ᄀᆞᆮ〮거든〮 머그〮라 피〮 믈〯솟ᄃᆞᆺ〮 ᄒᆞ〮야도〮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그츠〮리라〮 荊芥{{*|뎌ᇰ〯가}}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무근〮 ᄡᆞᆯ〮 글힌〮 믈〮}}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뎌ᇰ〯가 ᄒᆞᆫ줌〯을〮 ᄉᆞ〮라 ᄯᅡ해〮 두퍼〮 븘〮 긔〮운 내〯오〮 ᄀᆞ〮ᄂᆞ리〮 분〮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힌〮 므〮레 서〯돈〯을〮 프〮러 머그〮라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釜底墨{{*|가마〮 미틧〮 거믜여ᇰ}}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디투〮 글힌〮 ᄡᆞᆯ〮 믈〮}}調下連進二三服 가마〮 미틧〮 거믜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서〯돈〯곰〮 디투〮 글힌〮 ᄡᆞᆳ〮 므〮레 프〮러 닛워〮 두〯ᅀᅥ〮 번을〮머그〮라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미〮긔〮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ᄢᅵ〮니 혜〯디〮 마〯오〮 ᄆᆞᆯᄀᆞᆫ〮 쥭〮므〮레 두〯 돈〯곰〮프〮러 머그〮라 =={{옛한글|九竅出血<sub>附齒閒出血 아홉〮굼긔〮 피〮나〯미라 니〮 ᄢᅵ〮메 피〮 나〯미〮 조찻〮ᄂᆞ니〮라 〇아홉 굼근〮 두〮 귀〮와〮 두〯 눈〯과 두〯 고〮콰 입〮과 대〯쇼〯변 나〮ᄂᆞᆫ ᄃᆡ〮왜〮라 </sub>}}== 宜服和劑方必勝散四物湯加側栢煎服 화졔〮바ᇰ애〮 필〮스ᇰ〯산〯과〮 ᄉᆞ〯믈타ᇰ 즉〮ᄇᆡᆨ〮 닙〮 더드〮려 달히〮니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九孔出血擣荊葉汁{{*|뎌ᇰ〯갓 닙〮 디허〮 ᄧᅩᆫ〮 즙}}酒服二合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뎌ᇰ〯갓 닙〮 디허〮 ᄧᅡ〮 즙〮 두〯 홉을〮수레〮 프〮러 머그〮라 新生犢子{{*|ᄀᆞᆺ 난 쇼ᇰ아지〮}}未食草墮地臍屎曝乾爲末水調服一錢日四五服愈 ᄀᆞᆺ〮 난 쇼ᇰ아지〮 플〮 먹디〮 아니〮ᄒᆞ〮야셔〮 ᄯᅡ해〮 딘 ᄇᆡᆺ복애〮 브텃〮던 ᄯᅩᇰ을〮 벼틔〮 ᄆᆞᆯ외〮야 ᄀᆞ〮라 ᄒᆞᆫ돈〯곰〮 므〮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 면 됴〯ᄒᆞ리〮라 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卒然噀其所患人面勿使病者先知其血卽止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를 피〮 나〮ᄂᆞᆫ사〯ᄅᆞᄆᆡ〮 ᄂᆞᄎᆡ〮 믄득〮 ᄲᅮ〮모ᄃᆡ〮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몬져 알외〮디〮 말〯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相和溫服一小盞日四五服 ᄂᆞᆯ 디〮화ᇰ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되〮와 ᄉᆡᇰ아ᇰ즙〮 ᄒᆞᆫ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을〮머고〮ᄃᆡ ᄒᆞᄅᆞ 너〯덧〮 번머그〮라 九竅四肢指歧閒出血 靑竹茹{{*|프른〮 대〮 ᄀᆞᆯ고〮니 半兩}}生地黃{{*|一兩細切}}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半兩}}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구무와〮 소ᇇ가락 밧가락 ᄢᅵ〮메 피〮나〮거 든〮 프른〮 대〮 ᄀᆞᆯ고〮니 반〯 랴ᇰ과〮 ᄂᆞᆯ디〮화ᇱ 불휘〮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부들〮마치〮 우희〮 누른〮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믈〮 큰〮 ᄒᆞᆫ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머근〮 후〯마〯다〮 ᄃᆞᄉᆞ니〮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一兩微炒}}龍骨{{*|료ᇰ의〮 ᄲᅧ〮 一兩燒赤}}都細硏爲散每服以糯米{{*|ᄎᆞ〮ᄡᆞᆯ〮}}粥飮調二錢服之 부들〮마치〮 우희〮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자ᇝ〯간〮 봇그〮 니와〮 료ᇰ의〮 ᄲᅧ〮 ᄒᆞᆫ 랴ᇰ븕게〮 ᄉᆞ〮로니〮와〮ᄅᆞᆯ 뫼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ᄡᆞᆯ 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小薊{{*|조바ᇰ이〮}}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조바ᇰ이〮 ᄒᆞᆫ주〯믈〮 디허〮 즙〮ᄧᅡ〮 술 반〯되〮예 섯거〮 믄득〮 머그〮라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조바ᇰ이〮ᄅᆞᆯᄀᆞ〮라 ᄎᆞᆫ〮므〮레 서〯 돈〯곰〮 프〮러 머그〮라 蒜{{*|마ᄂᆞᆯ〮}}五六枚去皮入豆豉{{*|젼국}}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마ᄂᆞᆯ〮 다〯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국 드〮려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 글힌 므〮레 쉰〯 환이〮어나〮 여슌〯 환이〮어나〮 머그〮면 아니〮 됴〯ᄒᆞ리〮 업〯스〮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ᅀᅡ〮 믈〮 서〯되〮예 뷔〯트〮 러 ᄧᅡ〮 즙〮을 마시〮라 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소곰}}主之 닛〮 사채〮 피〮 나〮긋디〮 아니〮커든〮 녀느〮 약〮으로 수〯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소고미〮 됴〯ᄒᆞ니〮라 乾地龍末{{*|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一錢白礬灰一錢射香末半錢同硏令勻濕布上塗藥貼於患處 ᄆᆞᄅᆞᆫ 거ᇫ위〮 ᄀᆞ〮론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ᄇᆡᆨ버ᇇ〮 ᄌᆡ〮 ᄒᆞᆫ 돈〯과〮샤〯햐ᇰ ᄀᆞ〮론 ᄀᆞᄅᆞ 반〯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저즌〮 뵈〮 우희〮 약〮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브티〮라 淡竹葉 {{*|소옴댓〮 닙〮}}濃煎湯熱含冷吐 소옴댓〮 니〮플 디투〮 달혀〮 더운〮므〮를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欝金{{*|심화ᇰ}}白芷{{*|구리〮댓〮 불휘〮}}細辛{{*|各等分}}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소곰}}少許含嚥或炒塩傅 심화ᇰ과〮 구리〮댓〮 불휘〮와 셰〯시ᇇ 불휘〮와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니예〮 ᄡᅮᆺ고〮 댓〮 닙〮과 거프를〮 디투〮 달혀〮 소곰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ᄯᅩ〮 소곰을〮 봇가〮 ᄇᆞᄅᆞ라〮 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되〮ᄅᆞᆯ 글혀 서홉이〯어〮든〮 머 구〮머시면〮 그 피즉〮재 그츠〮리라〮 生竹皮{{*|댓〮 거플}}二兩苦酒{{*|초}}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댓〮 거플 ᄀᆞᆯ고〮니}}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ᄂᆞᆯ 댓〮 거플 ᄀᆞᆯ가〮 두〯 랴ᇰ을〮초애〮 ᄃᆞᆷ〮고 그사〯ᄅᆞᄆᆞ〮로 옷〮바사〮 아ᇇ게〮 ᄒᆞ고〮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SIC|머|미}} 그드ᇰ의〮 세〯 번을〮ᄲᅮᆷ〮고 대〮ᄀᆞᆯ고〮니 디투〮 글힌〮 즙〮에 소곰 두디〮 머〯모 ᄎᆞ며 더우믈 맛게 ᄒᆞ〮야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졈그〮ᄃᆞ록 ᄒᆞ라〮 牙齒縫忽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桂心{{*|계핏 솝 各半兩}}白礬{{*|ᄇᆡᆨ번〮 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搗麁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닛〮 사채〮 믄득〮 피〮 나〮거든〮 스ᇰ암촛〮 불휘〮와 계〯핏 솝〯 각 반〯 랴ᇰ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ᄉᆞ〯라 즙〮업〮게〮 ᄒᆞ니와 감초〮 반〮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세 번에〮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번에〮ᄡᆞᆯ〮 글힌 믈〮 두〯되〮예 달혀〮 ᄒᆞᆫ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酒醉牙齒涌出血 當歸{{*|스ᇰ암촛〮 불휘〮 二兩}}礬石{{*|ᄇᆡᆨ번〮 六錢}}桂心{{*|계〮핏 솝〯}}細辛 甘草{{*|各一兩}}㕮咀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술 ᄎᆔ〯ᄒᆞ〮야 니예〮 피〮솟나〮거든〮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과〮ᄇᆡᆨ번〮 반〯 돈〯남ᄌᆞᆨᄒᆞ니〮와 계〯핏 솝〯과〮 셰〯시ᇇ 불휘〮와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과〮ᄅᆞᆯ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닷되〮예 글혀〮 서〯 되〮ᄃᆞ외어든〮 머구〮모ᄃᆡ 나ᄌᆡ〮 다〮엿〮 번바ᄆᆡ〮 세〯 번ᄒᆞ라〮 燒釘{{*|몯〮}}令赤注孔血中止 모〮ᄃᆞᆯ ᄉᆞ〮라 븕거든〮 피〮 나〮ᄂᆞᆫ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소곰}}黃苓{{*|솝〯서근〮픐〮 불휘〮}}黃蘗{{*|화ᇰ벽〮피}}大黃{{*|各五兩}}人參{{*|심}}桂心{{*|계〯핏 솝〯}}甘草{{*|各二兩}}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혀〮우히〮 검〯고〮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거든〮소곰과〮 솝〯서근〮픐〮 불휘〮와화ᇰ벽〮피와〮 대〮화ᇱ 불휘〮 각〮 닷 랴ᇰ과〮심과〮 계〯핏솝〮과〮 감초 각〮 두〯랴ᇰ과〮ᄅᆞᆯ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머귀〮 여름〮만〮 케 비븨〮여 ᄡᆞᆯ〮글힌〮 므〮레 열〮환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ᄯᅩ〮 쇠〮ᄅᆞᆯ달 와〮 지〮지〮{{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熱塞舌上出血如泉 五倍子{{*|우〯ᄇᆡ〮ᄌᆞ〮洗}}白膠香牡蠣粉{{*|굸죠개 분〮 各等分}}爲末每以少許摻患處或燒鐵箆熟烙孔上 샤ᇰ〯ᅀᅧᆯ〮ᄒᆞ〮야〮 혀〮애 피〮나〯ᄃᆡ 믈〮ᄉᆡᆷ〯ᄃᆞᆺ〮 ᄒᆞ〮거든〮우〯ᄇᆡ〮ᄌᆞ〮 시스〮니와〮 ᄇᆡᆨ〮교햐ᇰ과〮 굸〮죠개 분〮과 각〮각〮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젹젹 피〮 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ᄯᅩ〮 쇠〮빈혀ᄅᆞᆯ〮 달와〮 굼글〮 니기〮 지지〮라 舌無故出血炒槐花{{*|회홧 곳}}爲末摻之而愈 혀〮예〮 피〮 나〮거든〮 회홧 고ᄌᆞᆯ〮 봇가〮 ᄀ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二 {{옛한글/끝}} mrihi2jprfrhvgsxrruo9vl1nciiqoc 구급간이방/권지삼 0 111419 457441 457396 2026-08-07T03:03:42Z Blahhmosh 13019 45744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삼 | 이전 = [[../권지이|권지이]] | 다음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口瘡<sub>입〮헌〯 병〯</sub>}}== 宜服和劑方洗心散濟生方赴筵散 화졔바ᇰ 애셰〯심산〯 과〮졔〯ᄉᆡᇰ바ᇰ 애〮부〯연산〮 을〮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문자 주석|口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五倍子{{*|우〯ᄇᆡᄌᆞ〮 半兩}}遠志{{*|아〮기촛〮 불휘〮 去心半兩}}同硏爲粗末用紗羅隔過摻少許於舌上吐出則{{문자 주석|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已隨愈 {{문자 주석|입〮|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헐〮어든〮 우〮ᄇᆡᄌᆞ〮 반〯 랴ᇰ과〮아〮기촛〮 불휘〮 솝〯 아ᅀᆞ니 반〯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ᄀᆞ〮ᄂᆞᆫ 뵈〮예 처〮 져〯기〮 혀〮우희〮 ᄲᅵᄒᆞ〮라〮 토〮ᄒᆞ〮야 나면〮헌〯ᄃᆡ〮 미조차〮 됴〯ᄒᆞ리〮라 生薑自然汁漱口數次涎出而效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절로〮 난 즙〮으〮로두〯ᅀᅥ〯 번야ᇰ〯지 ᄒᆞ〮야춤 나면〮 됴〯ᄒᆞ리〮라 大川烏 吳茱萸{{*|去枝}}各半兩爲細末每服用藥麵{{*|밄ᄀᆞᄅᆞ}}各五錢醋調塗兩脚心油單隔片帛繫足臨臥用次日便見效 대쳔오 와〮오슈유 가〮지아ᅀᆞ〮니와〮 각 반〯랴ᇰ곰〮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복애 이 약과밄ᄀᆞ〯ᄅᆞ 각〮닷 돈〯 을〮드〮려 초애 ᄆᆞ라〮 두〯밧바다ᇰ 애〮ᄇᆞᄅᆞ고〮 뎔온〮 죠ᄒᆡ 로ᄡᆞ〯고〮 보ᄃᆞ라온〮 헌〯거스〮로 바ᄅᆞᆯ ᄆᆡ요ᄃᆡ 잘 저긔 ᄒᆞ라 이틄날〮 곧됴ᄒᆞ리라 古老錢{{*|오란 돈〮 二十丈}}燒紅投一盞酒中飮之漱過咽下卽愈 오란 돈〮 스믈 나ᄎᆞᆯ 브〮레 녀허 븕거든〮 술 ᄒᆞᆫ되예 녀허〮머고〮ᄃᆡ 야ᇰ지 ᄒᆞ〮야ᄉᆞᆷᄭᅵ면 됴ᄒᆞ리라 白礬湯漱口 ᄇᆡᆨ번〮 글힌 믈로 야ᇰ지ᄒᆞ라 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漬含漱 ᄉᆈ무룹픐 불휘 ᄅᆞᆯ수레 ᄃᆞ마 머구{{SIC|미|머}} 야ᇰ지ᄒᆞ라 口瘡久不合用亂髮{{*|허튼 머리터럭}}露蜂房{{*|ᄆᆞᆯ버ᄅᆡ 집}}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各燒灰存性每末一錢酒調服 입허러 오래암ᄀᆞ디 아니커든 허튼 머리터럭 과ᄆᆞᆯ벌ᄅᆡ 집과ᄇᆡ야ᄆᆡ 허ᇰ울 와ᄅᆞᆯ 다ᄉᆞᄒᆡ지 아니케ᄉᆞ라 각ᄒᆞᆫ 돈곰 ᄀᆞ라 ᄒᆞ여 수레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벼ᇰ피 不計多少眞者蜜塗其上炙黃色}}爲細末乾摻瘡上臨臥忌醋醬塩 화ᇰ벽피 ᄅᆞᆯ하나 져그내 됴ᄒᆞ닐 ᄢᅮᆯ ᄇᆞᆯ라 브레 ᄧᅬ여 누르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ᄆᆞᄅᆞ닐 누을 저긔 ᄇᆞᄅᆞ고초쟈ᇰ 소곰 과ᄅᆞᆯ 먹지 말라 脣口破裂 栗木朽皮{{*|밤나못 서근 거플}}細末以泔{{*|ᄯᅳ믈}}和傅 입시울리 허러ᄠᅥ디거든 밤나못 서근 거 프를〮 ᄀᆞ〮ᄂᆞ리〮 ᄀᆞ〮라ᄯᅳ〮므〮레 ᄆᆞ라〮 브티〮라 毒熱上攻口中生瘡 黃蘗{{*|화ᇰ벽피 蜜炙}}細辛{{*|洗去土葉}}等分爲細末每用少許摻於舌上有涎吐出以愈爲度 모〯딘〮 더운〮긔운이〮 우흐〮로 올아〮 입〮안〮히 헐〯어든〮 화ᇰ벽〮피 ᄢᅮᆯ〮 ᄇᆞᆯ라〮 구으〮니와〮 셰〯시ᇇ 불휘〮 ᄅᆞᆯᄒᆞᆰ 과〮닙〮 과〮업〯게〮 ᄒᆞ고〮시서〮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젹젹 혀〮 우희〮ᄲᅵ허〮 춤 을비〮왇게〮 호〮ᄃᆡ 됴〯ᄐᆞ〮록〮 ᄒᆞ라〮 老人虛人口瘡 吳茱萸爲末水調塗脚心一宿亦愈 늘근〮 사〯ᄅᆞᆷ 과〮긔〮운 허ᄒᆞᆫ 사〯ᄅᆞ미〮 입〮 헐〯어든〮오슈{{SIC|우|유}} ᄅᆞᆯ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밧바다ᇰ〮 애〮ᄇᆞᆯ라〮 ᄒᆞᄅᆞᆺ밤〮 만〮 자면〮 됴〯ᄒᆞ리〮라 =={{옛한글|脣口緊<sub>{{SIC|입〮|입}}시울〮 ᄇᆞᄅᆞᆫ 벼ᇰ〯</sub>}}== 口緊脣小不能開合不能飮食 馬齒莧{{*|쇠〮비름〮}}煮汁洗緊脣 이〮비 ᄇᆞᆯ라〮 입시우리 져〯거〮 버〮리〮디 몯〯ᄒᆞ〮야 밥몯〯 먹거든〮 쇠〮비름〮 글힌〮 믈〮로 입시우〮를시스〮라 脣緊疼及瘡 訶子肉 五倍子{{*|우ᄇᆡᄌᆞ〮}}各等分爲末用少許乾粘脣上立效 입시우〮리 ᄇᆞᆯ라〮알ᄑᆞ고〮 헐〯어든〮 아ᄌᆞᆺ〮 ᄉᆞᆯ〮콰 우〯ᄇᆡ〮ᄌᆞ〮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져〯고 매〮 ᄆᆞᄅᆞ닐〮 입시우〮레 ᄇᆞᄅᆞ면〮즉〮재 됴〯ᄒᆞ리〮라 脣緊面腫 松脂{{*|소〮진〯}}鎔入小油{{*|기름〮}}令軟帖瘡上 입시울ᄇᆞᄅᆞ고〮 ᄂᆞ치〮 븟거든〮 소〮진〯 을〮노교〮ᄃᆡ 기름〮져〯기〮 드〮려 보ᄃᆞ〮라이〮 ᄒᆞ〮야헌〯ᄃᆡ〮 브티〮라 緊脣不能開合炙虎口{{*|엄지〮소ᇇ〯가락 어귀〮}}男左女右又炙承漿{{*|입시울〮 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三壯 입시우〮리 ᄇᆞᆯ라〮 버〯리〮디 몯〯ᄒᆞ〮거든〮 엄지〮소ᇇ〮가락 어귀〮 ᄅᆞᆯᄯᅮ〮ᄃᆡ 남진 이〮어든〮 왼〯손〮겨〯지비〮 어든〮올〮ᄒᆞᆫ손〮 을 ᄯᅳ〮라 ᄯᅩ〮 입시울〮ᄇᆞᄅᆞᆮ 아래〮 오목ᄒᆞᆫ ᄃᆡ〮 세〯붓글〮 ᄯᅳ〮라 =={{옛한글|面上生瘡<sub>ᄂᆞᆺ 헐〯므ᅀᅳᆫ 벼ᇰ〯</sub>}}== 面上瘡煮柳葉{{*|버듨〮 닙〮}}若皮洗之亦可內少塩{{*|소곰}} ᄂᆞᆺ 헐〯므ᅀᅳᆫ ᄃᆡ〮ᄅᆞᆯ 버듨〮 니〮피어나〮 거프리〮어나〮 달혀〮 시스〮라 져〯고매〮소고ᄆᆞᆯ〮 조쳐〮 녀허〮도 됴〯ᄒᆞ니〮라 鏊子底黑煤{{*|사요ᇰ〮 미틧〮 거믜여ᇰ}}於所油{{*|기름〮}}中以匙打成膏子攤在紙上瘡上貼之 새요ᇰ〮 미틧〮 거믜여ᇰ의〮 기르〮믈 져〯기〮 드〮려 술〮 로텨〮 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예 펴〮 헌〯ᄃᆡ〮브티〮라 水調平胃散塗之 평위〮산〯 을〮 므〮레ᄆᆞ라〮 ᄇᆞᄅᆞ라 面上風毒惡瘡 硫黃{{*|셔류화ᇰ 半分細硏}}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分湯浸去皮尖}}胡粉{{*|됴〯ᄒᆞᆫ 분〮 一分}}都爛硏令勻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勻日二三度塗之 ᄂᆞ치〮 푸ᇰ독 으〮로만〯히〮 헐〯어든〮셔류화ᇰ ᄒᆞᆫ〮 돈〯두〯 눈〮 반〯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ᄉᆞᆯ고〮ᄡᅵ〯 솝〯 두〯 돈〯 반〯 더운〮 므〮레ᄃᆞ〮마 거플와〮부〯리〮 업〮게〮ᄒᆞ니〮와〮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ᄅᆞᆯᄒᆞᆫᄃᆡ 므르ᄀᆞ〮라 고 ᄅᆞ거든〮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라〮 面上有熱毒惡瘡 胡粉{{*|됴〯ᄒᆞᆫ 분〮 炒}}大栢炙黃連等分爲末面脂{{*|고〯지〮}}調傅猪脂{{*|도ᄐᆡ〮 기름〮}}亦可 ᄂᆞ치〮ᅀᅧᆯ〮독〮 으〮로ᄀᆞ자ᇰ〮 헐〯어든〮됴〯ᄒᆞᆫ 분〮 봇그〮니와〮 대〯ᄇᆡᆨ〮 구으〮니〮와〮 화ᇰ련 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고〯지〮예 ᄆᆞ라〮 ᄇᆞᄅᆞ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도〮 됴〯ᄒᆞ니〮라 面上細瘡常出黃水 桃花{{*|복셔ᇰ홧곳}}陰乾加當歸{{*|스ᇰ암촛〮 불휘〮}}或杏花{{*|ᄉᆞᆯ곳〮곳}}作末洗面 ᄂᆞ치〮횩게〮 허러〮샤ᇰ녜〮 누른〮 므〮리 나〮거든〮복셔ᇰ홧 고ᄌ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오 스ᇰ암촛 불휘〮ᄅᆞᆯ 조쳐〮 달혀〮 시스〯며 ᄯᅩ〮ᄉᆞᆯ곳〮 고ᄌᆞᆯ〮 ᄀᆞ〮라 ᄂᆞᄎᆞᆯ〮 시스〮라 面上五色瘡用塩湯{{*|소곰 글힌〮 믈〮}}緜浸搨瘡上日五六度易差 ᄂᆞ치〮다ᄉᆞᆺ〮 가짓〮비〮츠〮로 헐〯어든〮 소곰글힌〮 므〮레소오ᄆᆞᆯ〮 저져〮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다〯엿〮 번곰〮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옛한글|腮腫<sub>ᄲᅡᆷ〮 브ᅀᅳᆫ 벼ᇰ</sub>}}== 宜服經驗良方加味消毒飮子 겨ᇰ험〯랴ᇰ바ᇰ 애〮가미〯쇼〮독〮음〯ᄌᆞ〮 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腮腫用赤小豆{{*|블근〮 ᄑᆞᆺ〮}}末傅之立效 ᄲᅡᆷ 애죠ᇰ긔 나{{SIC|거|기}}든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ᄇᆞᄅᆞ{{SIC|면|먼}} 즉재 됴ᄒᆞ리라 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몯ᄀᆞᆫ 믈}}調赤小豆{{*|{{SIC|블|볼}}근 {{SIC|픗|ᄑᆞᆺ}}}}末塗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블근ᄑᆞᆺ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痄腮及喉下諸般腫痛用蝸牛{{*|ᄃᆞᆯ〮파ᇰ이}}飛麪{{*|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硏勻貼痛處 ᄲᅡ{{SIC|미|비}} 허러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목 아래 여러가짓브은 ᄯᅡ해 ᄃᆞᆯ파ᇰ이 와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알ᄑᆞᆫ ᄃᆡ브티라 顋頰腫 草烏{{*|바곳 불휘}}細辛 大黃 朴消{{*|各 等分}}細末蜜合調塗之仍含少白梅{{*|ᄒᆡᆫ〮 ᄆᆡ실}}置腮腫邊良久嚥津卽效 ᄲᅡᆷ애 난 죠ᇰ긔예바곳 불휘 와셰시ᇇ 불휘와대〮화ᇱ 불휘와박쇼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고ᄒᆡᆫ ᄆᆡ시〮ᄅᆞᆯ 죠ᇰ긔〮 난마초〮매 머구〮머셔 추미 나면〮 됴〯ᄒᆞ리〮라 =={{옛한글|失欠頷車蹉候<sub>하외〮욤ᄒᆞ〮다가〮 ᄐᆞᆨ〮 글희여〮 난 벼ᇰ〯</sub>}}== 失欠頰車蹉開張不合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 ᄒᆞ〮야〮ᄐᆞᆨ〮 글희여〮 디〮여 버〯리고〮 드〮디 아니〮커든〮 ᄒᆞᆫ 사〯ᄅᆞ미〮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ᆨ〮을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드〮ᄂᆞ니〮 밀〯오 ᄲᆞᆯ리〮 그 소ᇇ〮가라ᄀᆞᆯ〮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므러〮 샹ᄒᆞᆰ가〮 저프니〮라 消蠟{{*|밀〯}}和水傅之 미〮를〮 노겨〮 므〮레프〮러 브티〮라 以酒飮之令大醉睡中吹直指方通關散塩其鼻嚔透卽自正 술머겨〮 ᄀᆞ자ᇰ〮 ᄎᆔ〯케 ᄒᆞ〮야 자〮거든〮딕〮지〮바ᇰ 애〯통관산〯 을〮 그곳〮굼긔〮 딜어〮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灸背第五椎一日二七壯滿三日未瘡灸氣衝二百壯又灸三陰交下關聽會 드ᇰ으〮로 첫〮 다ᄉᆞᆺ〮ᄆᆞᄃᆡ ᄅᆞᆯ〮 ᄒᆞᄅᆞ두〯 닐굽〮 붓글〮 ᄯᅮ〮ᄃᆡ 사ᄋᆞ〮리ᄃᆞ〮록 {{SIC|됴〯|도〯}}티〮 아니〮커든〮긔〮츄ᇰ 혈〮 을〮ᅀᅵ〯ᄇᆡᆨ 붓글〮 ᄯᅳ〮며 ᄯᅩ〮삼음교 와〮하〯관 과〮텨ᇰ〯회〮 혈〮을 ᄯᅳ〮라 =={{옛한글|丁瘡<sub>머리〯와 ᄂᆞᆺ과〮 손〮바래〮 난 모〯딘〮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먹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丁瘡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 七箇 煆爲末}}爲極細末用蜜{{*|ᄢᅮᆯ〮}}調搽瘡口 뎌ᇰ죠ᇰ〮 애〮ᄆᆡ〮야ᄆᆡ〮 허ᇰ울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자ᇰ〮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라〮 獨蒜{{*|되야〮마ᄂᆞᆯ〮 一箇}}末茶擂成膏子瘡上貼出黃水爲效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나ᄎᆞᆯ〮찻 ᄀᆞᆯᄋᆡ〮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ᄅᆞ면〮 누른〮 므〮리 나〮 됴〯ᄒᆞ리라 生蜜{{*|ᄂᆞᆯ ᄢᅮᆯ〮}}與隔年葱{{*|여러〮 ᄒᆡ〮 무근〮 파〮}}一處硏成膏先將瘡周廻用竹鏎刺破然後用瘡藥於瘡上攤之用緋帛盖覆如人行二十里覺丁出然後以熱醋湯洗之 ᄂᆞᆯ {{SIC|ᄢᅳᆯ〮|ᄢᅮᆯ〮}} 와 여러〮ᄒᆡ〮 무근〮 파〮와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ᆯ〮오몬져 뎌ᇰ죠ᇱ〮 에ᇰ어〮즐 대〮빈혀 로〮딜어〮 헐운 후〮에〮 약〮ᄋᆞᆯ브티〮고 기〯브〮로 두프〮면 사〮ᄅᆞ미〮ᅀᅵ〯십〮 리〯만〮 갈ᄉᆞᅀᅵ〮예〮 모〯딘〮 긔〮운이〮 날주〮를 알〯리니〮 난 후〯에〮더운〮 초 로〮시스라 生持蒼耳根葉{{*|됫〮고〮마릿〮 닙〮과 불휘〮}}和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絞取汁冷服一升日三度甚效 ᄂᆞᆯ됫〮고〮마릿〮 불휘〮와〮 닙〮과〮ᄅᆞᆯ〮디허〮 ᄉᆞᆫ아ᄒᆡ〮 오좀〮 애섯거〮 ᄧᅡ〮 믈〮 내〯야〮ᄎᆞ〮게〮 ᄒᆞ〮야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馬齒莧{{*|쇠〮비름〮}}和梳垢{{*|비세〮 무〮더〮 잇ᄂᆞᆫ 머릿〮 ᄠᆡ〮}}擣封或燒灰和陳醋{{*|무근〮 초}}封根卽出仍生擣汁服 쇠비름〮 을〮비세〮 무더〮 잇ᄂᆞᆫ머릿〮 ᄠᆡ〮 섯거〮 디허〮ᄡᅡ〮ᄆᆡ라〮 ᄯᅩ〮 쇠비름〮ᄉᆞ〮론 ᄌᆡ〮 ᄅᆞᆯ무근〮 초애〮 섯거〮 ᄡᅡ〮ᄆᆡ면〮 뎌ᇰ죠ᇱ〮 불휘〮 즉〮재ᄲᅡ〮디〮거든 쇠비름〮ᄂᆞᄅᆞᆯ〮 디허〮ᄧᅩᆫ〮 즙〮을 머그〮라 煮荊芥{{*|뎌ᇰ〯가}}莖葉飮之幷擣傅 뎌ᇰ〮갓 줄기〮와닙〮과〮ᄅᆞᆯ 글혀〮 먹고〮 ᄯᅩ〮즛디허 브티〮라 石灰{{*|三分}}馬齒菜{{*|쇠비름〮 二分}}擣以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셕〮회 닐굽〮돈〮 반〯과〮 쇠〮비름닷 돈〯과ᄅᆞᆯ 디허〮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 므〮를 섯거〮 브티〮라 針刺四邊及中心塗雄黃{{*|셕〮우화ᇰ}}末立愈神驗一云塗黃土 뎌ᇰ죠ᇱ〮 네〯ᄀᆞᆺ〯 과〮가온〮ᄃᆡ〮 ᄅᆞᆯ 침 주고〮셕〮우화ᇰ ᄋᆞᆯ〮 ᄀ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ᄒᆞ나ᄒᆞᆫ〮 닐오〮ᄃᆡ 누른〮ᄒᆞᆰ 을〮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鼠新坌土{{*|쥐〮 새〮로 몃〮낸〯 ᄒᆞᆰ}}以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和傅之 쥐〮 새〮로몃〮낸〯 ᄒᆞᆰ을ᄉᆞᆫ아ᄒᆡ〮 오좀〮애〮ᄆᆞ라〮 브티〮라 小豆花{{*|ᄑᆞᆺ〮곳}}爲末傅之差 ᄑᆞᆺ〮고ᄌᆞᆯ〮 ᄀᆞ〮라 브티〮면 됴〯ᄒᆞ리〮라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尖傅之立差 사ᄅᆞᄆᆡ〮ᄯᅩᇰ ᄲᅩ〮로〮ᄃᆞᆫ 그〮틀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蒼耳根莖苗子{{*|됫고〮마릿〮 불휘〮와 줄기〮와 움〮과〮 ᄡᅵ〮}}但取一色燒爲灰醋泔淀和如泥塗上乾卽易不過十度根卽拔神良 됫〮고〮마릿〮 불휘〮어나〮 줄기〮어나〮 움〯이〮어나〮ᄡᅵ〮 어나〮 그 듕에〮 ᄒᆞᆫ거슬〮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촛즈ᅀᅴ예〮 섯거〮 ᄒᆞᆰᄀᆞ〮티니겨〮 헌〯ᄃᆡ〮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곰 ᄇᆞᄅᆞ라〮열〮 번이〮ᄃᆞ〮록 아니〮ᄒᆞ〮야셔〮 불휘〮 즉〮재ᄲᅡ〮디리〮라 麵{{*|밄〮ᄀᆞᄅᆞ}}和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封上差 밄〮ᄀᆞᆯᄋᆞᆯ〮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티〮면 됴〮ᄒᆞ리〮라 蒺藜子{{*|一升}}燒灰釅醋{{*|됴〯ᄒᆞᆫ 초}}和封上經宿便差或針破頭封上更佳 지〮리ᄌᆞ〮 ᄒᆞᆫ 되〮ᄉᆞ〮론 ᄌᆡ〮ᄅᆞᆯ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 브{{SIC|티〮|리〮}}고 밤〮재〯면〮 됴〯ᄒᆞ리〮라 ᄯᅩ〮부〯리〮 ᄅᆞᆯ 침으〮로헐오〮고 브툐〮미〮 더〮 됴〯ᄒᆞ니〮라 刺瘡頭及四畔令汁極出搗生栗黃{{*|ᄂᆞᆯ 밤〯}}傅上以麵{{*|밄ᄀᆞᄅᆞ}}圍之勿令黃出從旦至午根卽拔矣 부〯리와〮 네〯 ᄀᆞᆺ〯과〮ᄅᆞᆯ딜어〮 즙〮 이만〯히〮 나게〮 ᄒᆞ고〮ᄂᆞᆯ 밤〯 을〮디허〮 브티〮고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ᄀᆞ〯ᅀᆞ〮로 에워〮 브틴〮 바〯미〮 아니〮 나게〮호〮ᄆᆞᆯ 아ᄎᆞᆷ〮브터〮 낫〮ᄀᆞ자ᇰ ᄒᆞ면〮 불휘〮 ᄲᅡ〮디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如雞子大以水四升煮三四沸去滓頓服立差 ᄇᆡ〮야ᄆᆡ〮 허ᇰ울 ᄃᆞᆯᄀᆡ〮 알〮만 ᄒᆞ니〮ᄅᆞᆯ 믈〮 넉〯 되〮예 서〯너〯소솜〮 만 글혀〮즈ᅀᅴ 앗〯고〮 믄득〮 다〯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菊花二握絞取汁服之一升 구화 두〯줌〯 을〮즛두드〮려 ᄧᅩᆫ〮 즙〮을 ᄒᆞᆫ 되〮만 머그〮라 燒蛇蛻皮灰{{*|ᄇᆡ〮야ᄆᆡ〮 허ᇰ울 ᄉᆞ〮론 ᄌᆡ}}以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和塗差 ᄇᆡ〮야ᄆᆡ〮 허ᇰ울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斑猫{{*|처ᇰ갈〯외〮 一枚}}捻破以針劃瘡上作米字封之卽根乃出 처ᇰ갈〯외〮 ᄒᆞᆫ나〯ᄎᆞᆯ〮 소〮ᄂᆞ로〮 ᄢᅢ혀〮 두고〮뎌ᇰ죠ᇰ〮 우흘〮 침으〮로ᄡᆞᆯ〮 미ᄍᆞ〮 ᄃᆞ외에〮그ᅀᅥ〮 ᄆᆡᇰᄀᆞᆯ〮오 그 처ᇰ갈〯외〮ᄅᆞᆯ 브티〮면 즉〮재 불휘〮 ᄲᅡ〮디리〮라 以針刺四畔用榴{{SIC|末|未}}{{*|셕〮륫 ᄀᆞᄅᆞ}}着瘡上以麵{{*|밄〮ᄀᆞᄅᆞ}}圍四畔灸以痛爲度內末傅上急裹經宿連根自出 침으로 뎌ᇰ죠ᇱ 네〯ᄀᆞ〯ᅀᆞᆯ〮 디ᄅᆞ고〮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우희〮ᄲᅵ코〮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 네〯 ᄀᆞ〯ᅀᅢ〮에우〮고 알ᄑᆞᄃᆞ〮록 ᄯᅮ〯ᄃᆡ 셕〮륫 ᄀᆞᆯᄋᆞᆯ〮 그 우희〮 브텨〮 ᄲᆞᆯ리〮ᄡᅡ 밤〮재〯{{SIC|면|민}} 불휘〮조차〮절로〮 ᄲᅡ〮디리〮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殭蠶{{*|절로〮 주근〮 누에〮}}爲末酸醋{{*|싄 초}}調塗四畔留瘡口俟根出稍長然後拔去再用藥塗瘡 ᄆᆡ〮야ᄆᆡ〮 허ᇰ울와〮 절로〮주근〮 누에와〮ᄅᆞᆯᄀᆞ〮라 싄 초애〮 ᄆᆞ라〮 네〯 ᄀᆞ〯ᅀᅢ〮브툐〮ᄃᆡ 가온〮ᄃᆡ굼글 두〮어 불휘〮길즈기 나〮거든〮ᄲᅢ〮혀 ᄇᆞ리〮고 이〮 약〮을 다시〮 ᄇᆞᄅᆞ라〮 白礬{{*|生用}}黃丹{{*|各 等分}}別硏臨用時各抄少許和勻三稜針{{*|서〯모 난 침}}刺瘡見血待血盡上藥膏藥盖之不過三易決愈 ᄇᆡᆨ번〮 ᄂᆞᆯ와 화ᇰ단 과〮ᄅᆞᆯᄀᆞ〮티곰〮 ᄂᆞᆫ화〮제여곰〮 ᄀᆞ〮라 ᄡᅳᆯ〮저긔〮 제여곰〮젹젹 지버〮 섯거〮 두고〮서〯모 난 침으〮로 뎌ᇰ죠ᇰ〮을〮딜어〮 피〮 나〮긋거든〮 우흿〮 이〮 약〮 ᄇᆞᄅᆞ고〮 다ᄅᆞᆫ골 로〮덛브티〮면〮 세〯 번〮 ᄀᆞ라〮 브티〮디 아니〮ᄒᆞ〮야셔〮일〮뎌ᇰ히〮 됴ᄒᆞ〯리〮라 白芨{{*|대〮왐픐 불휘〮}}細末用糯米{{*|ᄎᆞ〮ᄡᆞᆯ}}煎飯濃調服不拘時候連服以效爲度甚妙 대〮왐〮픐〮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ᄎᆞᆯ〮바배〮 섯거〮ᄢᅵ〮니 혜〯디〮 말〯오〮 니ᇫ워〮 머고〮ᄃᆡ 됴〯ᄐᆞ〮록 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凡丁瘡不破則毒入腸胃不治只用蟬退{{*|ᄆᆡ〮여ᄆᆡ〮 허ᇰ울}}爲末蜜水{{*|ᄢᅮᆯ〮믈〮}}調半椀飮之及用其末津唾調塗瘡上瘡口自潰 믈읫 뎌ᇰ죵〮이〮헐우〮디〮 아니〮ᄒᆞ면〮 독〮이 ᄇᆡ〮안해 드〮러고티〮디 몯〯ᄒᆞ리〮니ᄆᆡ〮야ᄆᆡ〮 허ᇰ울을〮 ᄀᆞ〮라〮ᄢᅮᆯ〮므레 ᄆᆞ라〮 반사바〮ᄅᆞᆯ 머그〮며 ᄯᅩ〮 ᄇᆡ〮야ᄆᆡ〮 허ᇰ욼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헌〯ᄃᆡ〮 브티〮면부〯리〮 절로〮ᄩᅥ디리〮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三四箇}}取肉打爛以絹片緊縛在瘡上却將菊花及根苗擂酒飮之不飮酒者用湯次日晩拔去烏梅自潰 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 서〯너〯 나〯ᄎᆞᆯ〮 ᄉᆞᆯ〮ᄒᆞᆯ 내〯야〮즛두드〮려 깁〯ᄌᆞ젼〮 으〮로 헌 우희〮구디〮 ᄆᆡ오〮 구〮화 와〮 불휘〮와 움〯과〮ᄅᆞᆯ ᄀᆞ〮라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더운〮 므〮레 머고〮ᄃᆡ이틄〮날〮 늣거든〮 그 약〮을〮아ᅀᆞ〮면 절로〮 ᄩᅥ〮디리〮라 拔丁諸丁不出者用此以反 巴豆{{*|去殼半粒}}磁石{{*|지〮남셕〮 {{문자 주석|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用葱涎{{*|팟〮 소〯뱃〮 믯믯ᄒᆞᆫ 믈〮}}同蜜{{*|ᄢᅮᆯ〮}}爲膏以敷瘡上丁自出矣 뎌ᇰ죠ᇰ〮과 여러〮 가짓〮 뎌ᇰ죠ᇰ〮애〮모〯딘〮 긔〮운이〮 나디〮 아니〮커든〮거플 밧긴〮 파두 반〯 낫〯과〮지〮남셕〮 ᄀᆞ〮론 ᄀᆞᄅᆞ와〮팟〮 소〯뱃〮믯믯ᄒᆞᆫ 믈〮와〮ᄅᆞᆯ ᄢᅮᆯ〮ᄒᆞᆫᄃᆡ〮 섯거〮 골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브티〮면 뎌ᇰ죠ᇰ〮이 절로 ᄲᅡ〮디리〮라 丁毒{{SIC|入|人}}腹乃至氣絶 棘針{{*|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三七枚}}人髮{{*|머〮리〮터럭 一握}}絳緋{{*|블근 깁〮 二寸}}合燒細末水和服 뎌ᇰ죠ᇱ〮 독〮이 ᄇᆡ〮 안해 드〮러주글〮 ᄃᆞᆺ〮ᄒᆞ〮거든〮효ᄀᆞᆫ〮 대〯초〮나못 가ᄉᆡ〮 세〯닐굽〮 낫〯과〮머리〮터럭 ᄒᆞᆫ줌〯 과〮블근〮 깁〯 두〯촌〯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赤根丁 馬牙齒{{*|ᄆᆞᆯ 니〮}}擣末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根卽拔燒灰用亦可 불휘〮 블근 뎌ᇰ죠ᇰ〮애〮ᄆᆞᆯ 니〮 ᄅᆞᆯ디허〮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면 불휘〮 즉〮재 ᄲᅡ〮디리〮라 ᄉᆞ〮라ᄌᆡ〮 ᄃᆞ외어든 ᄡᅥ〮도 됴〯ᄒᆞ니〮라 丁瘡根入腹 母猪糞{{*|암〮도ᄐᆡ〮 ᄯᅩᇰ}}和水絞汁服一二合立差 뎌ᇰ죠ᇱ〮 불휘〮 ᄇᆡ〮 안해〮들〮어든〮 암〮도ᄐᆡ〮 ᄯᅩᇰ 을〮 므〮레 프러{{SIC|ᄧᅩᆫ|ᄧᅳᆫ}} 즙을 ᄒᆞᆫ두〯 홉만〮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丁腫至甚 蜣蜋心{{*|ᄆᆞᆯᄯᅩᇰ구으리〮 솝〯}}破其腹下取之其內白色者半兩硏傅於腫上卽穴再易之血根盡出卽差 뎌ᇰ죵〮이〮 ᄀᆞ자ᇰ〮 듕〯ᄒᆞ〮거든ᄆᆞᆯᄯᅩᇰ구으릿〮 ᄇᆡ〮 아랠ᄢᅢ혀 소〯뱃〮 ᄒᆡᆫ〮 것 반〯량 ᄋᆞᆯ〮 ᄀᆞ라 헌〯ᄃᆡ〮 브텨〮구무 나〮거든〮 다시〮 ᄀᆞ라 브티〮라 피〮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黑牛垢{{*|거믄〮 ᄉᆈ〯 ᄠᆡ〮}}封之差 거믄〮 ᄉᆈ〯 ᄠᆡ〮 ᄅᆞᆯ〮 브티〮면 됴〯ᄒᆞ리라〮 生薺苨根{{*|게〯로깃〮 불휘〮}}擣絞取汁塗之乾卽再塗 계〯로깃〮 불휘〮ᄅᆞᆯ 디허〮 ᄧᅩᆫ〮 즙〮을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益母草{{*|눈비엿〮}}莖葉爛擣傅瘡上又絞取汁五合服之卽丁腫內消 눈비엿〮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헌〯ᄃᆡ〮 브........ <ref>22ㄴ-23ㄱ 낙장</ref> 큰〮 침으〮로 네〯ᄀᆞᆺ〯 과〮 가온〮ᄃᆡ〮ᄅᆞᆯ 침 주고〮 후〯에〮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머리〮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처〮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골오〮 섯거〮 헌〯ᄃᆡ〮브툐〮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ᄀᆞ라〮 브티〮라 丁瘡發昏禁牙關不能開用巴豆去皮擦於紙上作紙撚烟熏少時口開用膽礬不計多少硏極細末用雞彈白和膽礬半匙尖灌入卽愈 뎡죵〮이 나〮어〮즐〮ᄒᆞ〮야 말〯 몯〯ᄒᆞ고〮 니〮세워더〮 이〮블〮 버〯리〮디 몯〯ᄒᆞ〮거든〮파두 를〮 거플 업〯게〮 ᄒᆞ고〮죠ᄒᆡ〮 우희〮ᄡᅮ처〮 그 죠ᄒᆡᆯ〮ᄭᅩ〮아〮 블〮 브텨〮져근덛〮 ᄂᆡ〮 ᄅᆞᆯᄡᅬ〯여〮 입〮 버〯려〯든담〯번 을〮하나〮 져〯그나〮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 섯거〮 반〯{{SIC|술〮|슬〮}} 만브ᅀᅥ〮 들〮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背腫<sub>드ᇰ의 난〮 죠ᇰ〯긔〮</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十宣散乳粉托裏散 {{밑줄|화졔〮바ᇰ}}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십〮션산〯 과〮ᅀᅲ〯분〮탁〮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發背未成者不知頭在何處以濕紙搭上先乾處熱氣冲上是瘡頭也就於痕上炙如先疼痛炙卽不痛如先痒至痛爲度 브ᅀᅳ름 이〮 드ᇰ의〮 나〮 몯〯 ᄃᆞ외야〮부〯리〮 아〮모ᄃᆡ〮 잇ᄂᆞᆫ 주〮를 모ᄅᆞ〮거든〮저즌〮 죠ᄒᆡ〮ᄅᆞᆯ 우희〮 브텨〮 호〮ᄃ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부〮리니〮 그 우흘〮ᄯᅳ〮라 ᄒᆞ〮다가〮 몬져 알ᄑᆞ거든〮 ᄯᅳ〮면 즉〮재 알ᄑᆞ디〮 아니〮ᄒᆞ고〮 몬져ᄇᆞ랍〮거든〮 알ᄑᆞᄃᆞ〮록 ᄯᅳ〮라 癰疽發背已潰未潰及諸毒腫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胡燕窠{{*|며ᇰ마〮ᄀᆡ 집}}鼠坌土{{*|쥐〮 몃〮낸〯 ᄒᆞᆰ}}各等分爲末以女人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ᄃᆞᆫ〮 것}}水洗取汁和如泥封腫上乾卽易潰者四面封之已覺卽封從一日至五日令差 브ᅀᅳ르미〮 드ᇰ의〮 나〮헤여〮디니〮와 몯〯 헤여〮디니〮와 여러〮 가짓〮모〯딘〮 브ᅀᅳ름이〮어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와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와〮며ᇰ마〮ᄀᆡ 집과〮 쥐〮몃낸〯 ᄒᆞᆰ과〮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ᄀᆞ〮라겨〯지븨〮 월〮겨ᇰ슈〮 에 ᄆᆞ라〮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브ᅀᅳ름 {{문자 주석|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 브텨〮 ᄆᆡ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헤여〮딘 브ᅀᅳ름이〮어든〮ᄉᆞ〯면 에〮 브티〮고 ᄆᆡ라〮 브ᅀᅳ름이〮긔〮특〮ᄒᆞ〮ᄂᆞᆫ 주〮를 알〯어든〮 즉〮재 브티〮고 ᄆᆡ〮야〮닷쇄〮 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發背腫毒乳癰惡瘡用大黃 白芷{{*|구리〮댓〮 불휘〮}}各四錢酒水各一鍾煎至一鍾服如惡心先飮生薑自然汁少許孕婦無服老弱量減或加甘草梔子{{*|지〯지 ᄡᅵ〮}}各一錢已成者瀉下膿血 드ᇰ읫〮 브ᅀᅳ름과져젯〮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대〯화ᇱ 불휘〮와구리〮댓〮 불휘〮와 각〮 네〮 돈〯을〮 술와〮 믈〮와 각〮 ᄒᆞᆫ죠ᇰ애〮 달혀〮 ᄒᆞᆫ 죠ᇰ만〮커든〮 머그〮라 ᄒᆞ〮다가〮 안〮히 눅눅거든〮 몬져〮ᄉᆡᇰ앙 즛두드〮려 ᄧᅩᆫ〮 즙〮을져〯기〮 머고〮ᄃᆡ 아〮기ᄇᆡᆫ 겨〯지비〮어든〮 먹디〮 말〯라〮늘그〮니 와〮아ᄒᆡ〮 어든〮짐쟉〮ᄒᆞ〮야 더러〮 머그〮라 ᄯᅩ〮감초〮 와지〯지 ᄡᅵ〮 와 각〮 ᄒᆞᆫ 돈〯을〮 더드〮려 머그〮면 다〯ᄃᆞ왼 브ᅀᅳᄅᆞᄆᆞᆫ〮고롬 과〮 피〮와〮ᄅᆞᆯ〮즈츼〮리라〮 大凡有背疽之人難於隱几但用菉豆十數斗作一大袋隱伏則自然心凉身體安穩得以靜心服藥將息也 드ᇰ의〮 브ᅀᅳ름 낸〯 사〯ᄅᆞ미〮궤〯 예지〯혀〮 이쇼〮미 어려〮우니〮 오직〮록〮두 열〯두〯ᅀᅥ〮 마〮ᄅᆞᆯ 큰〮쟐의〮 녀허〮 업데〯여 이시{{SIC|면〮|연〮}} ᄌᆞ〮연히〮ᄆᆞᅀᆞ미〮 ᄀᆞᆺᄀᆞᆺᄒᆞ리〮니 모〮ᄆᆞᆯ 편안히〮 ᄒᆞ〮야잡〮ᄆᆞᅀᆞᆷ 업〯시〮 약을〮 머거〮됴리〮ᄒᆞ라〮 癰疽發背腫毒等瘡用小楡葉{{*|느릅〮나못 닙〮}}有刺者洗淨不拘多少搗汁用黃丹調敷瘡上腫消爲度 드ᇰ의〮 난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이〮어든〮효ᄀᆞᆫ〮 느릅〮나못 닙〮가ᄉᆡ〮 잇ᄂᆞ닐〮 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 디허〮 ᄧᅩᆫ〮 즙〮을화ᇰ단 애〮 섯거〮 브ᅀᅳ름 우희브툐〮ᄃᆡ 스〮러디ᄃᆞ〮록 ᄒᆞ라〮 茜草{{*|곱도쇼ᇱ〮 불휘〮}}焙乾爲末煎葱白湯{{*|팟〮 믿〮 ᄒᆡᆫ〮 ᄃᆡ 글힌〮 믈〮}}洗瘡將絹帛拭乾用香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곱도쇼ᇱ〮 불휘〮ᄅᆞᆯᄇᆡ〯로ᇰ〮 애ᄆᆞᆯ외〮야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글힌〮 므〮레 달혀〮 브ᅀᅳ르믈〮 싯고〮보ᄃᆞ〮라온〮 헌〯거스〮로 스〮서 ᄆᆞᄅᆞ거든〮ᄎᆞᆷ〮기르〮믈〮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癰腫發背乳房初起微赤用葀蔞{{*|하ᄂᆞᆳ〮ᄃᆞ〮래}}搗末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方寸匕服 브ᅀᅳ르미〮 드ᇰ이〮어나〮져제〮어나〮 처〮ᅀᅥ믜〮 긔〮특〮ᄒᆞ〮야 자ᇝ〯간〮블거ᄒᆞ〮거든 하ᄂᆞᆳ〮ᄃᆞ〮래 디ᄒᆞᆫ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ᄒᆞᆫ술〮옴 프〮러 머그〮라 黃蘗{{*|화ᇰ벽〮 피}}末和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믈〮}}塗之 화ᇰ벽〮 핏 ᄀᆞᆯᄋᆞᆯ〮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癰疽發背 葀蔞{{*|하ᄂᆞᆳ〮ᄃᆞ〮래 二枚 去皮 留穰加倍用}}沒藥{{*|二錢 半 別硏}}甘草{{*|半兩 生用}}白酒四椀煮甘草葀蔞煎減一半去滓入沒藥末放溫緩緩飮盡服此必膿多痛止如痛未止膿來多更依前作一劑服膿流三五日方洗 드ᇰ의〮 브ᅀᅳ르미〮 나〮거든〮하ᄂᆞᆳ〮ᄃᆞ〮래 두〯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고〮 솝〯으〮란 두〯ᄃᆡ〮 ᄯᅩ〯 두〯 나〯ᄎᆞᆯ〮 더 드〮리고〮몰〮약〮 두〮 돈〯 반〮ᄋᆞᆯ〮닫〮 ᄀᆞᆯ〮오 감초〮 반〯 랴ᇰᄂᆞᄅᆞᆯ〮 탁〮쥬〮 네〯사바〮래〮 감초〮와 하ᄂᆞᆳ〮ᄃᆞ〮래와ᄅᆞᆯ글혀〮 반〯만〮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몰〮약〮 ᄀᆞᆯᄋᆞᆯ〮녀허〮 ᄃᆞᄉᆞ닐〮 날회〮야 다〯 머그〮면〮고〮로미〮 해〯 나며〮알포미 그츠〮리니〮 ᄒᆞ〮다〮가〮 알포〮미긋디〮 아니〮ᄒᆞ고〮 고〮로미〮 해〯 나〮거든〮 다〮시〮 이〮 약〮ᄋᆞᆯ ᄒᆞᆫ 번지ᅀᅥ〮 머그〮면 고〮로미〮 흐르리〮니사ᄋᆞᆯ〮 닷쇄〮 만〮 커든〮 시서〮ᄇᆞ리〮라 生薑汁 猪膽{{*|도ᄐᆡ〮 ᄡᅳᆯ〮게}}搗勻貼瘡上仍磨好墨{{*|됴〯ᄒᆞᆫ 먹〮}}圍塗卽效 ᄉᆡᇰ아ᇰ 즛두드〮려ᄧᅩᆫ〮 즙〮과도ᄐᆡ〮 ᄡᅳᆯ〮게 와〮ᄅᆞᆯ 디허〮골오 ᄆᆞ라〮 브ᅀᅳ름 우희〮브티〮고 됴〯ᄒᆞᆫ 먹〮을 ᄀᆞ〮라엔두루〮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漏蘆末傅幷服之良 루〯로 ᄅᆞᆯ〮 ᄀᆞ〮라 ᄇᆞᄅᆞ고〮머고〮미 됴〯ᄒᆞ리〮라 栗毛殼{{*|밤소ᇰ이〮}}煮浸亦爲末塗之 밤소ᇰ이〮ᄅᆞᆯ 글혀〮 브ᅀᅳ르믈〮혀〯이며 ᄯᅩ〮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ᄇᆞᄅᆞ라 磁石{{*|지〮남셕〮}}爲末和油傅 지〮남셕〮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沙蔘{{*|더덕〮}}擣傅 더덕〮 을 디허〮 브티〮라 烏頭{{*|바곳〮 불휘〮}}搗和醋傅 바곳〮 불휘〮 디허〮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酒服方寸匕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 만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傅上日四五度亦治發乳 도ᄐᆡ〮 기르〮믈 브ᅀᅳ름 우희〮ᄇᆞᆯ로〮ᄆᆞᆯ ᄒᆞᄅᆞ 너〯덧〮 번곰〮 ᄒᆞ라〮 ᄯᅩ〮져제〮 난 브ᅀᅳ름도고티〮ᄂᆞ니〮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二兩末}}以好醋和作膏塗布上貼之乾卽易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두〯 랴ᇰᄋᆞᆯ〮ᄀᆞ〮라 됴〯ᄒᆞᆫ 초애〮 ᄆᆞ라〮골 ᄆᆡᇰᄀᆞ〮라뵈〮 우희〮 ᄇᆞᆯ라〮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ᄒᆞ라〮 擣百合根{{*|개〯나릿〮 불휘〮}}傅之 개〯나릿〮 불휘〮ᄅᆞᆯ 디허〮 브티〮라 犢子耳中塞{{*|ᄉᆈ야ᄌᆡ〮 귀〮쳐ᇰ}}摻於瘡上立差不問黃牛水牛並良 ᄉᆈ야ᄌᆡ〮 귀〮쳐ᇰ ᄋᆞᆯ〮 내〯야〮 브ᅀᅳ름 우희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됴〯ᄒᆞ리〮니 누른〮 쇼〮와므〮ᄉᆈ〮 다〮 됴ᄒᆞ니〮라 多年烟熏壁土{{*|여러〮 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幷黃蘗{{*|화ᇰ벽〮 피}}等分擣羅用生薑汁拌成膏攤貼之更以茅香湯調下一錢匕服妙也 여러〮ᄒᆡ〮 ᄂᆡ〮예〮 그ᅀᅳᆫ ᄇᆞᄅᆞ맷〮 ᄒᆞᆰ과〮화ᇰ벽〮 피 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디허〮처〮 ᄉᆡᆼ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ᅀᅳ름 우희〮 브티〮고 ᄯᅩ〮모햐ᇰ 글힌〮 므〮레 프〮{{문자 주석|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고미 됴〯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 生菖蒲{{*|ᄂᆞᆯ 쇼ᇰ의맛〮 불휘〮}}擣貼若瘡乾擣末以水調塗之 ᄂᆞᆯ 쇼ᇰ의맛〮 불휘〮ᄅᆞᆯ 디허〮 브툐〮ᄃᆡ 브ᅀᅳ르미〮 ᄆᆞᄅᆞ거든〮 디흔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不耕之地遇野人糞爲蟲烏所殘處卽以杖去糞取其下土篩以傅之卽如冰著背也 받 가〯디〮 아니〮ᄒᆞᆫᄯᅡ〮햇〮 사〯ᄅᆞᄆᆡ〮ᄯᅩᇰ 벌〮에〮 와가 마괴〮 와 먹던〮 ᄃᆡ〮ᄅᆞᆯ 막대〯로〮 ᄯᅩᇰ을 업〯게〮 ᄒᆞ고〮 그 아랫〮 ᄒᆞᆰ을〮 체〮로 처〮 브티〮면어르〮믈 드ᇰ의〮다혀〮 잇ᄂᆞᆫ ᄃᆞᆺ〮ᄒᆞ리〮라 只喫白煮蘿蔔{{*|댓무ᅀᅮ 믿}}不以多少腫毒散爲度屢以治人極有神效也 댓무ᅀᅮ 미{{SIC|틀|를}} 므〮레〮글혀〮 하나〮 져〯그〮나 브ᅀᅳ르ᇝ 독〮이 업〯ᄃᆞ〮록 머그〮라 여러〮 번 사〯ᄅᆞᄆᆞᆯ〮 고{{SIC|디|티}}니 지극신긔ᄒᆞᆫ 효〯험〮이〮 잇ᄂᆞ니〮라 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淨洗不拘多少煎沸湯放溫淋洗拭乾 도ᄐᆡ〮 며ᄂᆞᆯ〮톱〮 을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달혀 내〯야〮ᄃᆞ시 ᄒᆞ〮야 싯고〮스〮서 ᄆᆞᄅᆞ게〮 ᄒᆞ라〮 臘茶末{{*|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ᄅᆞ}}白湯{{*|더운〮 믈〮}}調放冷洗 섯ᄃᆞ〮래 ᄠᆞᆫ〮 찻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프〮러 ᄎᆞ〮거든 시스〮라 菉豆粉{{*|록〮둣 ᄀᆞᄅᆞ 炒赤放下出火毒}}井水調敷四圍大凡用藥塗瘡不可當心塗當心則瘡便走散只當在四圍塗住不可使之散去 록〮둣 ᄀᆞᆯᄋᆞᆯ〮븕게〮 봇가〮 내〯야〮노하〮 화〯독〮 업〯게〮 ᄒᆞ고〮 우믌〮므〮레 프〮러 네〯ᄀᆞ〯ᅀᅢ〮 두루 ᄇᆞᄅᆞ라〮믈읫 약〮ᄋᆞᆯ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ᆯ제 가온〮ᄃᆡ ᄇᆞᄅᆞ디〮 말〮라〮 가온〮ᄃᆡ ᄇᆞᄅᆞ면〮 브ᅀᅳ름이〮 펴〮디리〮니 네〯 ᄀᆞ〯ᅀᅢ〮 ᄇᆞᆯ라〮펴〮디디〮 아니〮케〮 ᄒᆞ라〮 桃花{{*|복셔ᇰ홧 곳}}不拘多少平旦承露採取以釅醋{{*|됴ᄒᆞᆫ 초}}硏絞去滓取汁塗傅瘡上有蟲卽出無花但桃葉亦得以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塗亦佳 복셔ᇰ홧 고ᄌᆞᆯ〮 하나〮 져〮그나〮아ᄎᆞ〮ᄆᆡ 이슬〮 조쳐ᄠᅡ〮 됴〯ᄒᆞᆫ 초애〮 ᄀᆞ〮라ᄧᅡ〮 즈ᅀᅴ 앗〯고〮 므〮를 내〯야〮 브ᅀᅳ름 우희〮 ᄇᆞᄅᆞ면〮벌에〮 즉〮재 나리〮니곳곳〮 업〯거든〮 복셔ᇰ홧닙〮도〮 됴〯ᄒᆞ니〮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ᄇᆞᆯ로〮미 ᄯᅩ〮 됴〯ᄒᆞ니라 新馬糞{{*|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厚塗腫上乾卽易之亦療發乳 ᄀᆞᆺ 눈 ᄆᆞᆯᄯᅩᇰ 을〮 브ᅀᅳ름 우희〮둗거이〮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 ᄯᅩ〮{{SIC|져|저}}제〮 난 브ᅀᅳ름도〮 고티〮ᄂᆞ니〮라 大麥{{*|보리 炒熟 九兩}}甘草{{*|生用三兩}}同爲末用酥{{*|수ᄋᆔ}}少許和句微有酥氣仍以百沸湯拌和作餠劑方圓大小如瘡腫大熱傅之以油單幷故紙密裹勿令通風冷卽換之常須喫黃耆{{*|ᄃᆞᆫ너〯ᅀᅡᆷ〯 불휘}}米粥甚妙 보리닉게 봇그〮니 아홉〮 랴ᇰ과〮감초〮 ᄂᆞᆯ 석〯 랴ᇰ과ᄅᆞᆯ〮 ᄒᆞᆫ{{SIC|ᄃᆡ〮|티〮}} ᄀᆞ〮라수〮유 져〯기〮 섯거〮 자ᇝ〯간〮 수〮윳 긔〮운이〮 잇게〮 ᄒᆞ〮야 일〮ᄇᆡᆨ〮 번 글힌〮 믈〮로 섯거〮{{SIC|ᄯᅥᆨ〮|ᅀᅥ〮}} ᄆᆡᇰ〮ᄀᆞ〮로ᄃᆡ〮 모〮나며〮두〮렫〮ᄒᆞ며〮 크〮며져〯고ᄆᆞᆯ〮 브ᅀᅳ름 크〮기만〮 ᄒᆞ〮야더우〮닐 브티〮고뎔{{SIC|온|은}} 죠ᄒᆡ〮와{{SIC|오|으}}란〮 죠ᄒᆡ〮로구디〮 ᄆᆡ야〮 ᄇᆞᄅᆞᆷ {{문자 주석|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 아니〮케〮 호〮ᄃᆡᄎ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샤ᇰ녜〮 ᄃᆞᆫ너〯ᅀᅡᇝ〮 불휘〮드〮려 순〮 ᄡᆞᆯ〮쥭〮 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糯米{{*|ᄎᆞᄡᆞᆯ〮}}不拘多少炒熟細硏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塗四面乾卽易之 ᄎᆞ〮ᄡᆞ〮ᄅᆞᆯ 하나〮 져〮그나〮 닉게〮 봇가〮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래ᄆᆞ라〮 ᄉᆞ면 에〮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 五倍子{{*|우〯ᄇᆡᄌᆞ〮}}杏仁{{*|ᄉᆞᆯ고〮 ᄡᅵ〮}}猪懸蹄{{*|도ᄐᆡ〮 며ᄂᆞᆯ〮톱〮}}白芷{{*|구리댓〮 불휘}}蓮房{{*|련소ᇰ이〮}}荊芥{{*|뎌ᇰ〯가}}葱頭{{*|팟〮 믿}}細茶葉{{*|찻닙〮 好者}}水煎溫洗 우ᄇᆡᄌᆞ〮 와ᄉᆞᆯ고〮 ᄡᅵ〮 와 도ᄐᆡ〮며ᄂᆞᆯ〮톱〮 과구리〮댓 불휘〮와련소ᇰ이〮 와뎌ᇰ〯가 와〮팟〮 믿 과〮찻닙〮 됴〮ᄒᆞ니〮 와ᄅᆞᆯ 므〮레 달혀〮ᄃᆞ시 ᄒᆞ〮야 시스〮라 草烏頭{{*|바곳〮 불휘〮 去皮}}秋後芙蓉葉{{*|ᄀᆞᅀᆞᆳ〮 련닙〮 陰乾}}等分爲細末生薑自然汁調如膏傅瘡腫四面留一小竅出毒氣乾則易之其冷如冰痛立止腫立散毒氣盛者加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末等分 바곳〮 불휘〮거플 업〯게〮 ᄒᆞ니〮와ᄀᆞᅀᆞᆳ 련닙〮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골 ᄀᆞᆮ〮게〮 ᄒᆞ〮야 브ᅀᅳ르ᇝ ᄉᆞ〯면〯에〮 브툐〯ᄃᆡ죠〯고매〮 굼글〮 두〮어 모〯딘 긔〮운을〮 내〯요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ᄒᆞ라〮어름〮 ᄀᆞ〮티ᄎᆞ〮면 알포〮미 즉〮재그츠〮며 브ᅀᅳ르미〮 즉〮재 업〯스〮리라〮 독〮ᄒᆞᆫ 긔〮운이〮하〮거든〮 두야〮머〮주〮저깃 불휫〮 ᄀᆞᆯᄋᆞᆯ〮 ᄀᆞᆮ〮게〮 드〮려 브티〮라 升麻{{*|三兩}}爲末水三升煎一升分三服不{{문자 주석|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時便定 스ᇰ마 석〯 랴ᇰᄋᆞᆯ〮 ᄀᆞ〮라 믈〮서〯 되〮 예 달혀〮 ᄒᆞᆫ되〮만〮 커든〮 세〯헤〮 ᄂᆞᆫ화〮ᄢᅵ〮니 혜〯디〮 말〯오〮머고〮미 됴〯ᄒᆞ니〮라. 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大盞}}秦艽{{*|二兩 去苗剉}}相和煎至一大盞去滓分溫三服當得快利爲效 누른〮 ᄉᆈ〯졋〮 두〯 되〮와진교 두〯 랴ᇰ움〯 앗〯고〮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섯거〯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반ᄃᆞ〮시훤히 즈츼〮여 됴〮ᄒᆞ리〮라 {{문자 주석|發背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作{{문자 주석|毒盛|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煩悶 生{{문자 주석|椒葉{{*|ᄂᆞᆯ 죠핏 닙〮}}擣傅|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드ᇰ의〮 브ᅀᅳ르미〮 시〯작〮ᄒᆞ야 독〮이하〮 답답거든ᄂᆞᆯ 죠핏 니〮플〮 디허〮 브티〮라 發背瘡焮熱疼痛 熊膽{{*|고〯ᄆᆡ〮 열}}麝香{{*|等分}}同硏爲丸如黍米大凡用藥先以溫水洗瘡令淨安一丸於瘡口內上摻解毒生肌散後用醋麵糊攤於故帛上盖之手按不可忍者立效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 ᄀᆞ자ᇰ〮덥〯달〯오〮 알ᄑᆞ거든〮고〯ᄆᆡ〮 열 와샤〯햐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환 ᄆᆡᇰᄀᆞ〮로ᄃᆡ〮 기자ᇰ ᄡᆞᆯ〮 마〮곰 ᄒᆞ〮야 몬져 ᄃᆞᄉᆞᆫ 믈〮로 브ᅀᅳ〮르믈〮 시서〮조〮케 ᄒᆞ고〮 ᄒᆞᆫ 환을〮 브ᅀᅳ르ᇝ부〯리 예〮녀코〮 그 우희〮ᄒᆡ〯독〮 ᄉᆡᇰ긔〮산〯 ᄋᆞᆯ〮ᄲᅵᄒᆞᆫ 후에〮 초애〮밀〮플〮 수〮어 ᄂᆞᆯᄀᆞᆫ〮 깁〯ᄌᆞ젼〮 우희〮 펴〮더프〮라 소ᄂᆞ로 ᄆᆞᆫ져 호〮ᄃᆡ ᄀᆞ장〮 알파〮ᄎᆞᆷ〮디〮 몯〯ᄒᆞᆯ 브ᅀᅳ름도〮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初得毒腫焮熱赤痛取浮萍草和雞子淸{{*|{{SIC|ᄃᆞᆯ|ᄃᆞᆫ}}ᄀᆡ〮 알〮 소〮뱃 ᄒᆡᆫ ᄆᆞᆯᄀᆞᆫ〮 믈〮}}爛搗濕裹之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 븕고〮덥〯다라〮 알ᄑᆞ거든〮부펴ᇰ초〮 ᄅᆞᆯᄃᆞᆯᄀᆡ〮 알〮소〯뱃〮 ᄒᆡᆫ〮ᄆᆞᆯᄀᆞᆫ〯 믈〮 섯거〮므르디허〮 저즈닐 ᄡᅡ〮ᄆᆡ라〮 露蜂窠{{*|ᄆᆞᆯ버릐 집 一兩半}}甘草{{*|二兩生用}}剉以水三升煎至二升去滓以緜浸湯中洗瘡四面辟除毒氣令瘡早差 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랴ᇰ 반〯과〮 감초〮 두〯 랴ᇰᄂᆞᆯ와〮ᄅᆞᆯ 사 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 ᄒᆞ〮거든〮즈ᅀᅴ 앗〯고〮소오매〮 저져〮 브ᅀᅳ르ᇝᄉᆞ〯면〯을〮 시서〮 모〯딘〮 긔〮운을〮 업〯게〮 ᄒᆞ면〮 ᄲᆞᆯ리〮 됴〯ᄒᆞ리〮라 覺似發背但是熱腫卽用之令內消 皂莢{{*|一挺去黑皮及子}}栗子{{*|밤〯 一十枚去殼曝乾}}擣細羅爲散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如麪糊攤於布上以傅腫處乾卽易之 드ᇰ의 브ᅀᅳ름 난〯ᄃᆞᆺ〮호〮ᄆᆞᆯ〯 아라〮 덥〯고〮븟거든〮 ᄡᅳ〮면〮 안〮ᄒᆞ로 스〮러〮디리〮니 조〯협〮 ᄒᆞᆫ나〯ᄎᆞᆯ〮 거믄〮 거플와〮 ᄡᅵ〮아ᅀᆞ〮니 와〮 밤〯 열〮 나〯ᄎᆞᆯ 거플 업게〮 ᄒᆞ〮야벼틔 ᄆᆞᆯ외〮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ᄀᆞᆺ 기론〮 므레프〮로ᄃᆡ〮 밀〮플〮 만〮 ᄒᆞ게〮 ᄒᆞ〮야뵈〮 우희〮 펴〮 브ᅀᅳ르메〮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 ᄀᆞ라〯 ᄒᆞ라〮 發背兼腫毒擣益母草{{*|눈비엿〮}}絞取汁每服一小盞餘滓罨腫上頻服之效 드ᇰ읫〮 브ᅀᅳ름과〮 다ᄅᆞᆫ ᄃᆡ〮 난 모〯딘〮 브ᅀᅳ름이〮어든〮눈비여〮슬〮 디허〮 므〮를 ᄧᅡ〮 서〯 홉을〮 머고〮ᄃᆡ 즈ᅀᅴ란〮 브ᅀᅳ름애〮 브티〮고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發腦發背取鼠剝取熱皮中心開一孔子用貼瘡上數數易之無頭者便當作頭膿出卽愈 브ᅀᅳ르미〮곡뒤〯 와〮 드ᇰ의〮 나〮거든〮 쥐〮ᄅᆞᆯ 자바〮더운〮 제갓 밧겨〮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들워〮 브ᅀᅳ름 우희〮 브툐〮ᄃᆡ ᄌᆞ조〮 ᄀᆞ라〮 ᄒᆞ면〮부〯리〮 업〯슨 브ᅀᅳ름이〮 부〯리〮지ᅀᅥ〮 고〮로미〮 나〮 즉〮재 됴〯ᄒᆞ리〮라 楓根白皮{{*|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卽楓樹根旋取去土及麤赤皮就濕用爲麤末每用藥一升無灰酒{{*|됴〯ᄒᆞᆫ 술}}二升煎至八分取淸汁稍熱作三服藥滓傅瘡口瘡未破傅時留瘡口旣破用藥傅{{문자 주석|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服可活人命神妙 싣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ᄡᅮᄃᆡ ᄒᆞᆰ과웃블근 거프ᄅᆞᆯ 믄득 업게 ᄒᆞ고 저즌 제 굵게ᄀᆞ로니 ᄒᆞᆫ 되ᄅ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ᄆᆞᆯᄀᆞᆫ 믈 내야 자ᇝ간 덥게 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약 {{SIC|즈ᅀᅴ|조의}}란 브ᅀᅳ르ᇝ 부리예 브티라ᄠᅥ디디 아니ᄒᆞᆫ 제 브티면 부리 짓ᄂᆞ니 ᄠᅥ디거든 브티라 세 번 머그면 사ᄅᆞᄆᆞᆯ {{문자 주석|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ᄅ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一切腫毒及治腫而疼痛者 葀蔞{{*|{{문자 주석|하ᄂᆞ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문자 주석|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五箇}}取子細硏乳香五塊如棗子大亦細硏以白砂蜜{{*|ᄇᆡᆨ쳐ᇰ밀 一斤}}同熬成膏每服三二錢溫酒化下大治發背諸惡瘡等日進二服無不立效 대도{{문자 주석|ᄒᆞᆫ 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딘 브ᅀᅳ름과브ᅀᅥ 알ᄂᆞ닐 고툐ᄃᆡ {{SIC|하|허}}ᄂᆞᆳᄃᆞ래 다ᄉᆞᆺ 나ᄎᆞᆯ ᄡᅵ 내야 ᄀᆞᄂᆞᆯ에ᄀᆞ니와 ᅀᅲ햐ᇰ 다ᄉᆞᆺ무적 대초ᄡᅵ 만ᄒᆞ닐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ᄅᆞᆯᄇᆡᆨ쳐ᇰ밀〯 ᄒᆞᆫ 근과〮 ᄒᆞᆫᄃᆡ 달혀〮 {{SIC|골|글}} ᄆᆡᇰᄀᆞ〮라두〯ᅀᅥ〮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드ᇰ읫〮 브ᅀᅳ름과〮 여러〮 가짓〮 모딘〮 브ᅀᅳ름과〮ᄅᆞᆯ 고티〮ᄂᆞ니〮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면 즉〮재 아니〮됴〯ᄒᆞ리〮 업〯스〮리라〮 癰疽發背毒瘡發作便服使毒氣不內攻可保 眞麻油{{*|ᄎᆞᆷ〮기름 銀器內煎十餘沸傾出候冷 一斤}}和醇酒{{*|됴〮ᄒᆞᆫ 술}}二椀分五次盪溫日夜服 드ᇰ읫〮 브ᅀᅳ름과 모〯딘〮 브ᅀᅳ름 날 저긔〮 머그〮면 모〯딘〮 독〮이안해〮 드〮디 몯〯ᄒᆞ〮야 됴〯ᄒᆞ리〮니ᄎᆞᆷ〮기름〮 을〮은그르〮세 열〮소솜〮 만〮 달혀〮 내〯야〮ᄎᆞ니 ᄒᆞᆫ 근을 됴〯ᄒᆞᆫ 술 두〯사바〮래 프〮러 다ᄉᆞᆺ〮 번에〮 ᄂᆞᆫ{{SIC|화〮|회〮}}데여〮 밤〮나ᄌᆡ〮 머그〮라 發背欲死取冬瓜{{*|도ᇰ화}}截去頭合瘡上瓜當爛截去更合之瓜未盡瘡已斂小矣卽用膏養之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주글〮 ᄃᆞᆺ〮ᄒᆞ〮거든〮도ᇰ화{{문자 주석|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머리〮 버히고 브ᅀᅳ름 우희〮어프〮면 도ᇰ홰〯{{문자 주석|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리〮니 버히〮고 다시〮 {{SIC|어|이}}프〮라 도ᇰ화ᄅᆞᆯ〮 몯〯{{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ᅥ〮셔 브ᅀᅳ르ᇝ바〮리 가다〮 져〯그〮리니〮고ᄅᆞᆯ〮 {{문자 주석|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됴리〮 ᄒᆞ라〮 發背已結成膿 生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細剉擣硏如糊塗之日三五度卽差 드ᇰ의〮 브ᅀᅳ름이〮 나〮곪〯거든〮 ᄂᆞᆯ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디허〮 ᄀᆞ〮라 플〮 ᄀᆞᆮ〮게 ᄒᆞ〮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나 다ᄉᆞᆺ〮 번이〮나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發背癰疽一切瘡熱痛不可忍者 百草霜{{*|솓미틧〮 거믜여ᇰ}}生蠐螬{{*|산〯 굼〯버ᇰ이〮}}等分同硏細貼之如氷痛卽止 드ᇰ읫〮 브ᅀᅳ름과대〯도〮ᄒᆞᆫ 브ᅀᅳ르미〮 나〮덥〯다라〮 알포〮미 ᄎᆞᆷ〮디 몯〯거든〯솓 미틧〮 거믜여ᇰ 과〮산〯굼〯버ᇰ이〮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브티〮면어름〮 ᄀᆞ〮티차〮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一切惡腫無名及發背高起未破 萆麻子{{*|一百粒}}男髮雞彈{{*|一丸}}油熬入丹成膏貼之只一箇便消加黃蠟{{*|밀〯}}少許 대〯도〮ᄒᆞᆫ 모〯딘〮일훔〮 업〯슨〮 브ᅀᅳ름과〮 드ᇰ읫〮 브ᅀᅳ름이〮노피 내〯와다〮 ᄠᅥ〮디디〮 아니커든〮피 마ᄌᆞ〮 일〮ᄇᆡᆨ〮 낫〯과〮남진 의머리터럭 ᄃᆞᆯᄀᆡ〮 알〮만〮무ᇰ긔〮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기르〮메〮 글혀〮화ᇰ단 을〮 녀허〮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ᄒᆞᆫ 나〯ᄎᆡ〮스〮러디리〮니 누른〮미〯ᄅᆞᆯ〮 져〯기〮조쳐〮 녀흐라〮 凡人初覺發背欲結未結赤熱腫痛先以濕紙覆其上立視候之其紙先乾處卽是結癰頭也取大蒜{{*|마ᄂᆞᆯ〮}}切成片如當三錢厚薄安其頭上用大艾炷炙之三壯卽換一蒜片痛者炙至不痛不痛炙至痛時方住最要早覺早炙爲上一日三日十炙十活三日四日六七活五六日三四活過七日則不可炙矣若有十數頭作一處生者卽用大蒜硏成膏作薄餠鋪頭上聚艾於蒜餠上燒之亦能活也若背上初發赤腫一片中閒有一片黃粟米頭子便用獨頭蒜{{*|되야〮마ᄂᆞᆯ〮}}切去兩頭取中閒半寸厚薄正安於瘡上却用艾於蒜上炙十四壯多至四十九壯 드ᇰ의〮 브ᅀᅳ름이〮 처〮ᅀᅥᆷ 난 줄〮알〯오〮 ᄃᆞ외오〮져 호〮ᄃᆡ 몯〯 ᄃᆞ외야〮셔블거〮 덥〯달〯오〮 알ᄑᆞ거든〮 몬져 믈〮저즌〮 죠ᄒᆡ〮 로 그 우희〮 브텨〮 보〯ᄃᆡ〮 죠ᄒᆡ〮 몬져 ᄆᆞᄅᆞᆫᄯᅡ〮히 브ᅀᅳ르ᇝ 부〯리니〮굴〯근〮 마ᄂᆞ〮ᄅᆞᆯ 베혀〮 편〮 ᄆᆡᇰᄀᆞ〮로ᄃᆡ〮 세〯 도ᇇ〯둗긔〮 만〮 ᄒᆞ〮야 부〯리〮 우희〮 노코〮ᄡᅮ〮글 크〮게 ᄒᆞ〮야ᄯᅮ〯ᄃᆡ 세〯붓긔〮 ᄒᆞᆫ 마ᄂᆞᆯ 편〮곰 ᄀᆞ〮로〮ᄃᆡ알ᄑᆞ니〮란 알ᄑᆞ〯디〮아니〮ᄒᆞᄃᆞ〮록 ᄯᅳ〮고 아니〮 알ᄑᆞ니〮란 알ᄑᆞᄃᆞ록 ᄯᅳ〮고 말〯라〮 ᄲᆞᆯ리〮 아라〮 ᄲᆞᆯ리〮ᄯᅮ〮미 됴〯ᄒᆞ니〮 브ᅀᅳ름 난 날〮로셔〮사ᄋᆞᆯ〮 ᄂᆡ〯예〮 ᄯᅳ〮면열〮헤〮 열〮히 다〯 살〯오〮 사〮ᄋᆞᆯ나ᄋᆞᆯ〮 ᄂᆡ〯예〮 ᄯᅳ〮면 열〮헤〮 여슷 닐굽〮만〮 살〯오〮닷쇄〮 엿쇄〮 예〮 ᄯᅳ〮면〮서〯너〯히〮 살〯오〮닐웨〮옷〮 디〯나면〮 ᄯᅳ〮디 몯〯ᄒᆞ리〮라ᄒᆞ〮다가〮 브ᅀᅳ르ᇝ 부〯리〮여라ᄆᆞ〮니 ᄒᆞᆫ고대〮 나〮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ᄀᆞ〮라열온〮 ᄯᅥᆨ〮 ᄀᆞᆮ〮게 ᄒᆞ〮야 부〮리〮 우희〮 펴〮 노코〮 ᄡᅮ〮글 마ᄂᆞᆯ〮 우희〮뫼화〮 노하〮 ᄉᆞᆯ오〮면 살〯리라〮 ᄒᆞ〮다가〮 드ᇰ 우희〮 블근〮 브ᅀᅳ름 ᄒᆞ나히〮 날 제 가온〮ᄃᆡ〮 ᄒᆞᆫ조ᄡᆞᆯ〮 만〮 부〯리 잇거든〮되야마ᄂᆞ〮ᄅᆞᆯ 두〯녁 머리〮 버혀〮 ᄇᆞ리〮고 가온〮ᄃᆡᄅᆞᆯ〮두틔〮 반〯 치〮만〮 케〮 ᄒᆞ〮야 브ᅀᅳ름 우희〮 바ᄅᆞ 노코〮 ᄡᅮ〮그로〮 마ᄂᆞᆳ〮 우흘〮 열〮네〮 붓만〮 ᄯᅮ〮ᄃᆡ해〯 ᄯᅳ〮거든〮마ᅀᆞᆫ〮 아홉〮 붓지〮히 ᄯᅳ〮라 初覺背有點白粒幷赤腫先從背脊骨第二椎下陷中兩旁相去同身寸各一寸五分名熱腑穴此穴宣泄背上諸陽熱氣兩處可炙七壯止 드ᇰ의 브ᅀᅳ르미〮 처〮ᅀᅥᆷ 나〮니〮ᄡᆞᆯ〮 만〮 ᄒᆞ니〮와 블거〮 븟거든〮 몬져드ᇰᄆᆞᄅᆞᆺ 둘〯챗〮 ᄲᅧ〮 아랫〮 오목ᄒᆞᆫ〮 ᄃᆡ〮로 두〯 ᄀᆞ〯ᅀᅢ〮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가온〮ᄃᆡᆺ〮 소ᇇ가락으〮로 각〮 ᄒᆞᆫ촌〯 닷분〯 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일후〮믈〮ᅀᅧᆯ〮부혈〮 이〮라 ᄒᆞ〮ᄂᆞ니〮 이〮혈〮 은 드ᇰ 우희〮 모ᄃᆞᆫ〮덥〯 단〯 긔〮운을〮 업〯게〮 ᄒᆞ〮ᄂᆞ니〮 그 ᅀᅧᆯ〮부혈〮두〯 고〮ᄃᆞᆯ〮 닐굽붓곰〮 ᄯᅳ〮라 =={{옛한글|走馬疳<sub>ᄲᆞᄅᆞᆫ 감〯차ᇰ</sub>}}== 走馬疳用大蜘蛛{{*|큰〮 거믜〮 一枚}}濕紙裹外用荷葉{{*|{{문자 주석|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닙〮}}包火中煆令焦存性細硏入少麝香傅之 ᄲᆞᆯ〮리〮먹ᄂᆞᆫ 감〯차ᇰ 애〮 큰〮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저즌〮 죠{{문자 주석|ᄒ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ᄡᆞ〮고〮 밧긔〯련니〮플〯 ᄡᅡ〮브레 구오〮ᄃᆡ ᄉᆞ ᄒᆡ디〮 아니〮케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브티〮라 走馬牙疳蝕損腐爛 信{{*|비〯샤ᇰ 一錢}}輕粉{{*|半錢}}粉霜{{*|부ᇇ〮 즈ᅀᅴ 半錢}}靑黛{{*|二錢}}麝香{{*|少許}}細末小油調新筆寫在帛紙上陰乾每用少許上在疳蝕處白紙封之 ᄲᆞᆯ리〮니예〮 감〯차ᇰ이〮헐〯에〮 머거〮구리〮고 {{SIC|즛|슷}}므르〯거든〮 비〯샤ᇰ〮 ᄒᆞᆫ 돈〯과〮겨ᇰ분〮 반〯 돈〯과〮부ᇇ〮 즈ᅀᅴ 반〯 돈〯과〮쳐ᇰᄃᆡ 두〯 돈〯과〮 샤〯햐ᇰ 져〯기〮 조쳐〮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기름〮 져〮기〮 드〮려 ᄆᆞ라〮 새〮부〮드〮로 무텨〮 ᄒᆡᆫ〮 죠ᄒᆡ〮 우희〮스〮서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져〯기〮 감〯차ᇰ 먹ᄂᆞᆫ ᄃᆡ〮 브티〮고 ᄒᆡᆫ〮 죠ᄒᆡᆯ〮 브티〮라 走馬惡證牙疳蝕損脣舌肉腐牙落臭爛 信砒{{*|비〯샤ᇰ〮}}銅綠{{*|各 一兩}}硏爲細末攤紙上塗疳蝕處其效如神 ᄲᆞᆯ리 니예 모〯딘〯 감〯차ᇰ이〮 머거〮입시울〮 와 {{문자 주석|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왜ᄉᆞᆯ〮히〮 서그〮며 니〮ᄲᅡ〮디며〮 내〮 나고〮 즛므르거든〮 비〯샤ᇰ〮과도ᇰ록 과〮ᄅᆞᆯ 각〮 ᄒᆞᆫ 랴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죠ᄒᆡ〮 우희〮 펴〮 먹ᄂᆞᆫ 우희〮 브티〮라효〯험〮이 신긔 ᄒᆞ니라 男女走馬疳瘡生於口上牙床等處用大天南星{{*|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一箇}}剜去心却以通明雄黃{{*|ᄉᆞᄆᆞᆺ 뵈〯ᄂᆞᆫ〮 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一粒}}入天南星內仍以剜下南星片掩了以麵裹煨以拆爲度爲細末用精油調塗濕乾搽三日全愈 남진 겨〯지븨〮게 ᄲᆞᄅᆞᆫ 감〯차ᇰ이〮 입〮우콰 닛〮믜윰 ᄉᆞᅀᅵ〮 예〮 머거〮 가〮거든〮굴〯근〮 두야〮머〮주〮저깃〮 불휘〮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고ᄀᆡ야ᇰ 앗〯고〮ᄉᆞᄆᆞᆺ 뵈〯ᄂᆞᆫ〮ᄆᆞᆯᄀᆞᆫ〮 셕〮우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ᄢᅢ혀〮 잇ᄃᆞᆫ〮 두야〮머〮주〮저기〮ᄅᆞᆯ 도로마초〮아〮 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브〮레 무더〮 ᄠᅥ〮디〮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헌〯ᄃᆡ〮젓거든〮 ᄆᆞ〮ᄅᆞ닐〮 비 ᄇᆡ〮면 사ᄋᆞᆯ〮만〮 ᄒᆞ야 다〯 됴〯ᄒᆞ리〮라 =={{옛한글|丹毒<sub>단독</sub>}}== 宜服和劑方千金漏蘆湯五香連翹湯 화졔〮바ᇰ 애〮쳔금루〯로타ᇰ 과〮오〯햐ᇰ련효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丹者惡毒之瘡五色無常又發足踝者擣蒜{{*|마ᄂᆞᆯ〮}}厚傅之乾卽易之 단독〮 ᄋᆞᆫ 모〯딘〮죠ᇰ〮긔〮 {{SIC|니|디}} 다ᄉᆞᆺ〮 가짓〮비〮치〮 여러〮가지〮로 ᄃᆞ외며〮 ᄯᅩ〮밠〮 {{SIC|뒤〯|듸〯}}츠〮게 나〮거든마ᄂᆞ〮ᄅᆞᆯ 디〮허〮 두터이〮 브툐〮ᄃᆡ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브티〮라 一切丹毒流腫 地龍糞{{*|거ᇫ위〮 ᄯᅩᇰ}}水和塗之 대〯도〮ᄒᆞᆫ 단독〮이 두루ᄃᆞᆫ녀〮 븟〮거든〮 거ᇫ위〮 ᄯᅩᇰ을〮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鼠粘草根{{*|ᄡᅳᆫ〮 우ᅌᅯᇱ 불휘 勿使見風洗去土}}搗爛貼之絞取汁飮之亦良 ᄡᅳᆫ〮 우ᅌᅯᇱ 불휘ᄅᆞᆯ ᄇᆞᄅᆞᆷᄡᅬ〯디〮 말〯오〮 ᄒᆞᆰ 업〮시〮 시{{SIC|서|시}}므르디허〮 브티〮라 즙〮을〮ᄧᅡ〮 머거〮도 됴〯ᄒᆞ니〮라 生地黃擣取汁塗之 ᄉᆡᇰ디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즙〮을〮 ᄇᆞᄅᆞ라〮 浮萍草爛擣傅之 부펴ᇰ초〮 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라〮 豉{{*|젼국}}擣羅爲末以水調塗之 젼국 을〮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川大黃擣羅爲末以水調塗之 {{SIC|됴〯|도〯}}ᄒᆞᆫ대〯화ᇱ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梔子仁{{*|지〯지 ᄡᅵ〮}}搗羅爲末以水調塗之 지〯지 ᄡᅵ〮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黃芩{{*|솝〯서근〮 픐〮 불휘〮}}擣羅爲末以水調塗之 솝〯서근〮픐〮 불휘〮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赤小豆{{*|블근〮 ᄑᆞᆺ〮}}末鷄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블근〮 ᄑᆞ〮ᄎᆞᆯ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소〯뱃〮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靑澱{{*|쳐ᇰᄃᆡᆺ 즈ᅀᅴ}}汁傅 쳐ᇰᄃᆡᆺ 즈ᅀᅴᆺ 즙〮을 ᄇᆞᄅᆞ라〯 芭蕉根{{*|반춋 불휘〮}}取汁傅 반춋 불휘〮ᄅᆞᆯ즛두드〮려 즙〮을〮 ᄧᅡ〮 ᄇᆞᄅᆞ라〮 猪糞{{*|도ᄐᆡ〮 ᄯᅩᇰ}}燒灰雞子淸{{*|ᄃᆞᆯᄀᆡ〮 알〮 소〯뱃 ᄆᆞᆯᄀᆞᆫ〮 믈〮}}調傅 도ᄐᆡ〮 ᄯᅩᇰᄉᆞ〯론 ᄌᆡ〮ᄅᆞᆯ ᄃᆞᆯᄀᆡ〮 알〮 소뱃〮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蠶沙{{*|누에〮 ᄯᅩᇰ 一升}}井水煎溫和密室洗 누에〮 ᄯᅩᇰ ᄒᆞᆫ 되〮ᄅᆞᆯ 우믌〮므〮레달혀〯 ᄃᆞ시 ᄒᆞ〮야 기〮픈〮바ᇰ의〮셔 시스〮라 靑白丹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一分}}豉{{*|젼국 半分}}爲末麻油{{*|ᄎᆞᆷ〮기름〮}}調傅 비〮치 프르〮며 ᄒᆡᆫ〮단독〮 이〮어든〮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 두〯 돈 반〯과〮젼국 ᄒᆞᆫ 돈〯두〯 눈〮 반〯 과〮ᄅᆞᆯ ᄀᆞ〮라 ᄎᆞᆷ〮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大丹瘡擣紵麻根{{*|모싯 불휘〮와 사ᇝ〮 불휘〮}}傅之 큰〮 단독〮이어든〮모싯 불휘〮와사ᇝ〮 불휘〮와〮ᄅᆞᆯ 디허〮 {{SIC|브|므}}티〮라 五色油丹縛母猪枕頭臥甚良 다ᄉᆞᆺ〮비쳇〮 단독〮애〮암〮도ᄐᆞᆯ〮 ᄆᆡ야〮 두고〮 머리〮ᄅᆞᆯ볘〯여〮 누어〮이쇼〮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牛屎{{*|ᄉᆈ〯ᄯᅩᇰ}}塗之乾卽易 ᄉᆈ〯ᄯᅩᇰ ᄋᆞᆯ〮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라〮 ᄇᆞᄅᆞ라〮 赤流腫丹毒 楡根白皮{{*|느릅〮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爲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 블{{SIC|거〮|커〮}} 두루ᄃᆞᆫ니〮ᄂᆞᆫ 단독〮이〮어든〮느릅〮나못 불휫〮 ᄒᆡᆫ〮거프를〮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므〮레 ᄆᆞ라〮 브티〮라 搗大麻子{{*|열ᄡᅵ〮}}水和傅之 열 ᄡᅵ〮 ᄅᆞᆯ 디허〮 므〮레ᄆᆞ라〮 브티〮라 少小諸腫丹毒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不拘多少爲末以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和傅之日三次 효ᄀᆞᆫ〮 여러〮 가짓〮 단독〮이〮어든〮 가마〮 믿마촘〮 아랫〮 ᄒᆞᆰ을〮 하나〮 져〯그나〮 ᄀᆞ〮라 ᄃᆞᆯᄀᆡ〮 알〮 소〯뱃ᄒᆡᆫ〮 믈〮섯거〮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세〯번〮곰 ᄇᆞᄅᆞ라〮 =={{옛한글|便毒<sub>가ᄅᆞᆺ〮톳〮</sub>}}== 便毒初發以生薑一大塊米醋{{*|ᄡᆞᆯ〮초}}一合薑蘸醋磨取千步峯泥{{*|사〯ᄅᆞᆷ 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 모다〮 도ᄃᆞ록 ᄒᆞᆫ ᄯᅡᆺ ᄒᆞᆰ〮}}敷臖作處卽效 가ᄅᆞᆺ〮토〮시 ᄀᆞᆺ 나〮거든〮 ᄉᆡᇰ아ᇰ 큰〮 ᄒᆞᆫᄲᅳ〮를 ᄡᆞᆯ〯초 ᄒᆞᆫ 홉애〮저졈〮 ᄀᆞᆯ〮오〮 사〯ᄅᆞᆷᄃᆞᆫ녀 시넷〮 ᄒᆞᆰ이〮모다〮 도ᄃᆞ록ᄒᆞᆫ ᄯᅡᆺ〮 ᄒᆞᆰ을〮 프〮러 가ᄅᆞᆺ〮톳〮발〮 션 ᄃᆡ〮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蜀葵子{{*|누른〮 규화 ᄡᅵ〮 七粒}}皂角{{*|半挺}}作末以石灰同醋調搽貼 누른〮규화 ᄡᅵ〮 닐굽〮 낫〯과조〯각〮 허리 버히〮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셕〮회 와〮ᄒᆞ〮야 초애〮 ᄆᆞ라〮 브티〮라 山梔{{*|효ᄀᆞᆫ 지〯지}}大黃 牡蠣{{*|굸〮죠개}}等分酒煎露一宿溫起空心服 효ᄀᆞᆫ〮지〯지 와〮대〮화ᇱ 불휘와굸〮죠개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수레〮 달혀〮 ᄒᆞᄅᆞᆺ밤〮 이슬〮마쳐〮 ᄃᆞ시 ᄒᆞ〮야 고ᇰ심 에〮 머그〮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 一箇}}黃連{{*|五錢}}水煎連服效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낫〯 과〮화ᇰ련 닷 돈〯과〮ᄅᆞᆯ 므〮레 달혀〮니ᇫ워〮 머고〮미 됴〯ᄒᆞ니〮라 貝母 白芷{{*|구리〮댓〮 불휘}}末酒調或用酒煎服以滓貼瘡 패〯모 와〮{{SIC|구|그}}리〮댓〮 불휘〮 와 ᄀᆞ〮라 수레〮플〮어나〮 ᄯᅩ〮 수레〮 달혀〮 머고〮ᄃᆡ즈ᅀᅴ 란〮 헌〯ᄃᆡ〮 브티〮라 鐵秤錘{{*|저욼〮 ᄃᆞ림〮쇠〮}}於上按磨數次自消散 저욼〮 ᄃᆞ림〮쇠〮 ᄅᆞᆯ브ᅀᅳᆫ 우희〮두〯ᅀᅥ〮 번ᄡᅮ츠〮면 절로〮ᄂᆞᄌᆞ〮리라〮 便癰 皂角{{*|炒焦}}小粉{{*|분 炒}}等分和勻以熱醋調仍以紙攤患處貼頻頻水潤之卽效 가ᄅᆞᆺ〮톳〮 나〮거든〮조〯각〮 ᄆᆞᄅᆞ〮게봇그〮니와〮 분〮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섯거 더운〮 초애〮 ᄆᆞ라〮죠ᄒᆡ〮예 펴〮알ᄑᆞᆫ ᄃᆡ 브티고ᄌᆞ조〮 믈〮로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蒜{{*|마ᄂᆞᆯ 去皮硏爲泥一分}}井底泥{{*|우믌〮 미틧〮 ᄒᆞᆰ 二分}}同硏勻塗於腫處泥乾腫消不盡凉水洗乾泥再塗蒜泥不過三次如患日久必須出膿用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三四枚去皮無灰酒{{*|됴〯ᄒᆞᆫ 술}}硏爲泥熱酒一盞調去滓臨睡服夜閒自破膿血去盡 마ᄂᆞᆯ 거플밧겨 ᄂᆞ로니 ᄀᆞ〮로니〮 두〯 돈〯 반〮과〮 우믌〮미틧〮 ᄒᆞᆰ 닷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ᆰᄋᆞᆫ〮 ᄆᆞᄅᆞ고〮 브ᅀᅳᆫ ᄃᆡᆫ 몯〯다〯ᄂᆞ자 잇거든ᄎᆞᆫ믈 로ᄆᆞᄅᆞᆫ ᄒᆞᆰ을 {{SIC|싯|짓}}고 다시〮 마ᄂᆞᆯ〮와 ᄒᆞᆰ과〯니교닐〮 ᄇᆞᆯ로〮ᄃᆡ 세〯 번을〮너무 말〯라〮 ᄒᆞ〮다가〮 벼ᇰ〯어〯든〮 나〮리〮 오라〮거든〮 모로〮매 곪〯게〮{{SIC|홀〮|흘〮}}디니 효ᄀᆞᆫ〮지〯지 ᄡᅵ〮 서〮너〯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됴〯ᄒᆞᆫ 수레 ᄒᆞᆰᄀᆞ〮티 ᄀᆞ〮라 더운〯 술 ᄒᆞᆫ 되〮예 프〮러 즈ᅀᅴ 앗〯고〮 잘 제〮 머그라바ᄆᆡ〮 절로〮ᄩᅥ디〮여 고〮로미〮 다〯 나리〮라 大黃{{*|一兩}}牡蠣{{*|굸죠개 一兩燒}}細末每服三錢酒二盞煎至六分和滓溫服以利爲度水調掃腫上卽消 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술 두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 ᄒᆞ〮거든〮 즈ᅀᅴ조쳐〮 ᄃᆞ시 ᄒᆞ〮야즈츼〮ᄃᆞ〮 록 머그〮라 ᄯᅩ 므레 ᄆᆞ라〮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ᄂᆞᄌᆞ〮리라〮 冬葵子{{*|돌〮아혹 ᄡᅵ〮}}爲末酒調下三兩服 돌〮아혹〮 ᄡᅵ〮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두〯ᅀᅥ〮 번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 七箇}}燒過陰乾硏爲末酒調服之不過三服 다ᇰ츄ᄌᆞ〮 닐〮굽〮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SIC|야|이}}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生蜜{{*|ᄂᆞᆯᄢᅮᆯ〮}}米粉{{*|ᄡᆞᆳ〮 ᄀᆞᄅᆞ}}調服休喫飯利小便爲度 ᄂᆞᆯᄢᅮ〮레 ᄡᆞᆳ〮 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밥〮 먹〮디〮 말〮오〮져근ᄆᆞᆯ 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便毒腫痛 雄黃{{*|셕〮우화ᇰ}}乳香{{*|各二錢半重}}黃栢{{*|화ᇰ벽〯피 一錢}}細末分作兩服以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傅自平 가ᄅᆞᆺ〯토〮시브ᅀᅥ〮 알ᄑᆞ거든〮 셕〮우화ᇰ 과〮ᅀᅲ〯햐ᇰ 과〮ᄅᆞᆯ 각〮 두 돈〯 반므그니 ᄃᆞ로〮니와〮 화ᇰ벽〮피 ᄒᆞᆫ 돈〯과〮 ᄒᆞ〮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번에〮 ᄂᆞᆫ화〮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브티〮면 절로〮 ᄂᆞᄌᆞ〮리라〮 便毒諸般腫毒用米醋{{*|ᄡᆞᆯ〯초}}煎皁角打碎數沸去皂角滓調風化石灰{{*|오래〮 사ᄀᆞᆫ〮 셕〮회}}塗腫處一夜立見消如已潰卽穿膿出 가ᄅᆞᆺ〯토〮시어나〮 여러〮 가짓〮 브ᅀᅳ르미〮 나〮거든〮조〯각〮 을〮 두드〮려ᄇᆞᅀᅡ〮 ᄡᆞᆯ〯초 애〮녀허〮 두〯서 소솜〮 만〮 달혀〮 조〯각〮 즈ᅀᅴ란〮앗〯고〮 오래〮사ᄀᆞᆫ〮 셕〮회 ᄅᆞᆯ〮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면〮ᄒᆞᄅᆞᆺ바ᄆᆡ〮 ᄂᆞᄌᆞ〮며 ᄒᆡᇰ〯혀〮 다〯골〮ᄆᆞ〮면 즉〮재ᄩᅥ〮디〮여〮 고〮로미〮 나리〮라 癰疽便毒等 皂角一條長尺以上者槌碎法醋煮爛硏成膏傅之屢效 브ᅀᅳ름과〮 가ᄅᆞᆺ〮톳〮과 나〮거든〮 조〮각 ᄒᆞᆫ 낫〯기 리〮 자〮만 ᄒᆞ닐 두드〮려〮 ᄇᆞᅀᅡ〮 됴〮ᄒᆞᆫ 초애〮므르글혀〮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브티〮라 ᄌᆞ조〮ᄡᅳ〮니 됴〯ᄐᆞ라〮 =={{옛한글|大小便不通<sub>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小便不通 葵子{{*|아혹〮 ᄡᅵ〮 末一升}}靑竹葉{{*|프른〮 댓〮닙〮 一把}}以水二升煮五沸頓服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다〯 몯〯 보〮거든〮아혹〮 ᄡᅵ〮ᄀᆞ〮로니〮 ᄒᆞᆫ 되〮와프른〮 댓〮닙〮 ᄒᆞᆫ 줌〯과〮ᄅᆞᆯ 믈〮 두〯 되〮예 다ᄉᆞᆺ〮 소솜〮달혀〯 믄득〮 머그〮라. 甑帶{{*|시르ᄯᅴ〮}}煮取汁和蒲黃{{*|부〮듨〮마치〮옛 누른〮 ᄀᆞᄅᆞ}}方寸匕日三服 시르〮ᄯᅴ〮 를글혀〮 그 므〮레부듨〮마치〮 옛〮 누른〮 ᄀᆞᆯᄋᆞᆯ〮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一斤以水二升煮三沸飮汁立通 도ᄐᆡ〮 기름〮 ᄒᆞᆫ 근을〮 믈〮 두〯 되〮예 세〯 소솜〮 글혀〮 머그〮면 즉재〮 누리〮라 燒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和服之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ᆺ 기〮론〮 므〮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以苦酒{{*|초}}和塗臍中乾卽易 소고ᄆᆞᆯ〮 초애〮 프〮러ᄇᆡᆺ복 가온〮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즉〮재ᄀᆞ라〮 ᄇᆞᄅᆞ라〮 生冬葵根{{*|ᄂᆞᆯ 돌〮아혹〮 불휘〮 淨洗二斤搗絞取汁三合}}生薑{{*|四兩搗絞取汁 一合}}攪勻分作兩服空腹一服有頃再服服盡卽通 ᄂᆞᆯ돌〮아혹〮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두〯 근을〮디허〮 ᄧᅩᆫ 믈〮 서〯 홉과〮ᄉᆡᇰ아ᇰ 넉〯 랴ᇰ 디허〮 ᄧᅩᆫ〮 믈 ᄒᆞᆫ 홉을〮골오〮 저ᅀᅥ〮 둘〯헤〮 ᄂᆞᆫ화〮고ᇰ심 에〮 ᄒᆞᆫ 번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라 다〯 머그〮면 즉〮재 누리〮{{SIC|라|리}} 紫金沙{{*|蜂房蔕也 버〯릐 집 브튼〮 고고리〮}}不拘多少擣羅爲散每服一錢匕溫酒調下 버릐〮 집브튼〮 고고리〮 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처〮 ᄒᆞᆫ 돈〯곰〮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不蚛皂角{{*|去子生爲末二錢}}獨蒜{{*|되야〮마ᄂᆞᆯ〮 一顆}}沙盆內磨碎以釅米醋{{*|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됴〯ᄒᆞᆫ 초}}少許和成餠如錢大貼臍中 벌에 아니〮 머근 조〯각〮을 ᄡᅵ〮 앗〮고〮 ᄂᆞᆯᄀᆞ〮로니〮 두〮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ᄅᆞᆯ사그르〮세 ᄀᆞ〮라 ᄡᆞᆯ〮로비ᄌᆞᆫ〮 됴〯ᄒᆞᆫ 초〯ᄅᆞᆯ 져〯기〮 섯거〮 ᄯᅥᆨ〮ᄆᆡᇰᄀᆞ〮로니〮 돈〯마〮곰〮 ᄒᆞ야ᄇᆡᆺ복 가온〮ᄃᆡ 브티〮라 眞陳皮{{*|귨〮 거플 不去白}}酒煮至軟焙乾爲末復以溫酒調服二錢自然臟腑流利 됴〯ᄒᆞᆫ귨〮 거프를〮소〯뱃〮 ᄒᆡᆫ〮 것앗〯디〮 말〯오〮 수레〮 글혀〮므르거든〮 브〮레ᄆᆞᆯ외〮야 ᄀᆞ〮라〮 다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두〯 돈〯곰〮 머그〮면ᄌᆞ〮ᅀᅧᆫ히〮 자ᇰ뷔〮 훤ᄒᆞ리〮라 蔓菁子油{{*|쉿무ᅀᅮ ᄡᅵᆺ〮 기름〮}}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쉿무ᅀᅮ ᄡᅵ〮로 ᄧᅩᆫ〮 기름〮 ᄒᆞᆫ 홉을〮 고ᇰ심에〮 머그〮면 즉〮재 보리〮라 본 후〯에〮ᄯᆞᆷ〮 나〮도〮므더니 너 기〮라 連根葱{{*|불휘〮 조ᄎᆞᆫ〮 파〮 一莖不得洗}}淡豆豉{{*|젼국 二十粒}}塩{{*|소곰 一捻}}生薑{{*|一塊胡桃大}}同硏令爛炒溫塡臍內以絹帛縛定良久卽通 불휘〮조ᄎᆞᆫ〮 파〮 ᄒᆞᆫ 줄기〮ᄅᆞᆯ 싯디〮 아니〮ᄒᆞ니〮와슴슴ᄒᆞᆫ {{SIC|젼|전}}국 스〮믈 ᄒᆞᆫ 낫〯과〮 소곰 ᄒᆞᆫ져봄〮 과 ᄉᆡᇰ아ᇰ다ᇰ츄ᄌᆞ〮 만〮 ᄒᆞ니〮 ᄒᆞᆫ무적 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므르게〮 봇가〮더우〮니ᄅᆞᆯ〮 ᄇᆡᆺ복 안해〮 녀코〮보ᄃᆞ〮라온〮헌〯거스〮로 ᄆᆡ라〮오라〮면 보리〮라 蓮葉{{*|련닙〮 三兩}}皂莢{{*|一挺炙剉}}生薑{{*|一兩切}}葱{{*|파〮 三七莖幷鬚用去葉切}}以漿水{{*|ᄡᆞᆯ〮 글힌〮 믈〮}}一斗二升煮十餘沸幷滓分兩度入小口瓷缸中坐缸口上熏蒸冷則易之未通卽傾藥於桶斛中添熱水坐蘸下部卽通 련닙〮 석〯 랴ᇰ과〮 조〯협〮 ᄒᆞᆫ 낫〯구으〮니와〮 ᄉᆡᇰ아ᇰ ᄒᆞᆫ 랴ᇰ과〮 불휘〮 조ᄎᆞᆫ〮 파〮세〯 닐굽〮 줄기〮 닙〮 업〮게〮 ᄒᆞ니〮와〮ᄅᆞᆯ 다〯사ᄒᆞ〮라 ᄡᆞᆯ 글힌〮 믈〮 ᄒᆞᆫ 말 두〯 되〮예여〮라ᄆᆞᆫ〮 소솜〮 글혀〮 즈ᅀᅴ 조쳐〮 두〯 번에〮 ᄂᆞᆫ화〮부〯리〮 조ᄇᆞᆫ〮사하ᇰ 의〮 녀코〮하ᇱ 부〯리〮 우희〮 안〮자 김〯을〮ᄡᅬ〯요ᄃᆡ〮 ᄎᆞ〮거든〮ᄀᆞᆯ라〮 그려〮도 몯〯 누〮거든〮 즉〮재 약〮을〮 토ᇰ〮애〮브ᅀᅥ〮 더운〮 므〮를 더ᄒᆞ〮야게 안자〮하ᇰ문 을〮ᄃᆞ〮ᄆᆞ면〮 즉〮재 보리〮라 郁李仁{{*|산ᄆᆡ〮ᄌᆞᆺ〮 ᄡᅵ〮}}三十箇湯浸去皮細硏米飮調下 산ᄆᆡ〯ᄌᆞᆺ〮 ᄡᅵ〮 솝〯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불워〮 거플밧기〮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 膩粉{{*|됴〯ᄒᆞᆫ〮 분〮 一錢}}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 一合}}相和空腹服之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고 숨〯ᄌᆞᄌᆞ닐〮 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과〮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공심에〮 머그〮라 大小便不通或淋瀝溺血陰中疼痛前以冷物熨小腹次以熱物熨之又以冷物熨之若小便數暖將理愈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구더〮 몯〯 보〮거나〮 ᄯᅩ〮 져근ᄆᆞᆯ 볼 제〮츳〮들이〮며 피〮 누며〮슈신 이〮알포〮ᄆᆞᆫ 긔〮운이〮ᅀᅧᆯ〮ᄒᆞᆫ 다시〮니 몬져 ᄎᆞᆫ〮 거스〮로 ᄇᆡᆺ복 아래〮ᄅᆞᆯ울〮ᄒᆞ고〮 버거〮 더운〮 거스〮로 울〮ᄒᆞ고〮 ᄯᅩ〮 ᄎᆞᆫ〮 거스로 다시〮 울〮ᄒᆞ라〮 ᄒᆞ다가〮 져근ᄆᆞ리〯ᄌᆞ ᄌᆞ면 긔〮운이〮ᄅᆡᇰ〯ᄒᆞᆫ 다시〮니 덥〯게〮 ᄒᆞ〮야간ᄉᆞᄒᆞ면〮 됴〯ᄒᆞ리〮라 炙臍下一寸三壯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만 ᄒᆞ〮야 세〯붓글〮 ᄯᅳ〮라 =={{옛한글|大便不通<sub>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蘇感圓感應圓 화졔〮바ᇰ 애〮소감〯원 과〮감〯으ᇰ〮원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不得大便 葵子{{*|아혹〮 ᄡᅵ〮 三升}}以水四升煮取一升去滓一服不差更作之 큰〮ᄆᆞᆯ 몯〯 보〮거든〮아혹〮 ᄡᅵ〮 서〯 되〮ᄅᆞᆯ 믈〮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 ᄒᆞᆫ 번 머고〮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지ᅀᅥ〮 머그〮라 白殭蠶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直者每服一枚細硏溫酒調下甚者不過三服立效 절〮로〮 주근〮 누에〮고ᄃᆞ〮닐 ᄒᆞᆫ 낫〯곰〮 ᄀᆞ〮ᄂᆞᆯ에〮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벼ᇰ〯이〮듀ᇰ〯ᄒᆞ니〮도 세〯 번 너무 아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蜜{{*|ᄢᅮᆯ〮}}和胡鷰屎{{*|며ᇰ마〮ᄀᆡ ᄯᅩᇰ}}內大孔中卽通 ᄢᅮ〮레 며ᇰ마〮ᄀᆡ ᄯᅩᇰᄋᆞᆯ〮 ᄆᆞ라〮 하ᇰ문에〮녀흐면〮 즉〮재 보리〮라 水{{*|四升}}蜜{{*|ᄢᅮᆯ〮 一升}}合煮熟冷灌下部中一食頃卽通 믈〮 넉〯 되〮와 ᄢᅮᆯ〮 ᄒᆞᆫ 되〮와〮ᄅᆞᆯ ᄒᆞᆫᄃᆡ〮니기〮 달혀〮 ᄎᆞ〮거든〮 하ᇰ문에〮브ᅀᅳ라〮 밥〮 머글〮덛〮 만 ᄒᆞ면〮 즉〮재 보리라 滄塩{{*|소곰 三錢}}屋簷爛草節{{*|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七箇}}爲末勻用半錢竹筒{{*|대〮로ᇰ}}吹肛門內深寸立效 소곰 서〯 돈〯과〮집기슭〮 서근〮 새〯 ᄆᆞᄃᆡ 닐굽〮 낫〯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반〯 돈〯만〮 대〮로ᇰ애〮 녀허〮 하ᇰ문안해〮 ᄒᆞᆫ 치〮만부러〮 녀흐면〮 즉〮재 보리〮라 棗{{*|대〯초〮 一枚去核}}膩粉{{*|됴〯ᄒᆞᆫ 분〮 一錢}}膩粉內於棗中和白麪{{*|밄〮ᄀᆞᄅᆞ}}裹之於火上炙令熟碾羅爲末以煎湯調頓服之立效 대〯초〮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앗〯고〮됴〮ᄒᆞᆫ〮 분〮 ᄒᆞᆫ 돈〯을〮 대〯촛〮 소〯배〮 녀코〮진ᄀᆞᆯᄋᆞᆯ〮 ᄆᆞ라〮ᄡᅡ〮 구워〮 닉거든〮 ᄀᆞ〮라처〮 더운〮 므〮레 프〮러 다〯 머그〮면 즉〮재 보리〮라 蜣蜋{{*|ᄆᆞᆯᄯᅩᇰ구으리}}微炒去翅足擣羅爲末以熱酒調下一錢 ᄆᆞᆯᄯᅩᇰ구으리〮 ᄅᆞᆯ ᄂᆞᆯ〮개와〮 발〮와 업〯게〮 ᄒᆞ고〮자ᇝ〯간〮 봇가〮 디허〮 처〮 더운〮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大麻子{{*|열ᄡᅵ〮}}爛硏以米相和煮粥食之良 열ᄡᅵ〮 ᄅᆞᆯ〮므르ᄀᆞ〮라 ᄡᆞ〮래 섯거〮쥭〮 수〮어 머고〮미 됴〯ᄒᆞ니〮라 生大螺{{*|ᄂᆞᆯ 골와ᇰ이}}一二枚以塩一匕和殼生擣碎置病者臍下一寸三分用寬帛緊繫之卽大通 ᄂᆞᆯ 골와ᇰ이 ᄒᆞᆫ두〯 나〯ᄎᆞᆯ〮 소곰 ᄒᆞᆫ수〮를 다ᇰ아리〮 예〮 섯거〮 ᄂᆞᄅᆞᆯ〮 디허〮 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세〯분 만〮 ᄒᆞᆫ ᄃᆡ〮 브티〮고너븐〮 헌〯거스〮로 구디〮 ᄆᆡ야〮시면 즉〮채 만〯히〮 보리〮라 蜜{{*|ᄢᅮᆯ〮 三合}}入猪膽{{*|도ᄐᆡ〮 ᄡᅳᆯ〮게}}汁兩枚在內煎如飴以井水出冷候凝撚如指大長三寸許納下部立通 ᄢᅮᆯ〮 서〯 홉을〮도ᄐᆡ〮 ᄡᅳᆯ〮게 두〯 낫ᄧᅩᆫ〮 즙〮에 녀허〮 엿〮ᄀᆞ〮티 달혀〮ᄎᆞᆫ〮므〮레 녀허〮얼의〮어든〮 비ᄇᆡ〮요ᄃᆡ〮 쿠〮미 소ᇇ가락만〮 ᄒᆞ고〮기리〮 세〯 치〮만〮케 ᄒᆞ〮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大黃{{*|四兩}}桃仁{{*|복셔ᇰ홧ᄡᅵ〮 솝〯 三十枚去皮尖雙仁碎}}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대〯화ᇱ 불휘〮 넉〯 랴ᇰ과〮복셔ᇰ홧 ᄡᅵ〮 솝〯 셜흔〮 낫〮 거플와〮귿〮 과어우러ᇰ ᄡᅵ〮 앗〯고〮ᄇᆞᅀᅩ〮니 와〮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減服之 견우ᄌᆞ〮 ᄅᆞᆯ ᄂᆞᆯ 반〯니기〮니 반〯을〮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머고〮ᄃᆡ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더운〮 차애〮 녀허〮 긔〮운이〮허커나〮 실〮커나〮 호〮ᄆᆞᆯ 혜〮아려〮 ᄢᅵ〮니 혜〯디〮 말〯오〮 더 머그〮며 덜〯 머그〮라 生薑削如小指長二寸塗塩{{*|소곰}}內下部中立通 ᄉᆡᇰ아ᇰᄋᆞᆯ〮져〯근 소ᇇ가락 기리〮ᄀᆞ〮티 두〯치〯 만갓가〮 소곰 ᄇᆞᆯ라〮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胡麻油{{*|ᄎᆞᆷ〮기름}}和粥飮之 ᄎᆞᆷ〮기르〮믈 쥭〮에 프〮러 머그〮라 烏梅{{*|ᄂᆡ〮예 그ᅀᅳ린〮 ᄆᆡ실〮}}醬淸漬之灌下部 ᄂᆡ〮 예그ᅀᅳ린〮 ᄆᆡ시〮ᄅᆞᆯ ᄆᆞᆯᄀᆞᆫ〮 쟈ᇰ〯 애〮ᄃᆞ〮마 둣다가〮 그 므〮를 하ᇰ문에〮브ᅀᅳ라〮 麻子{{*|열ᄡᅵ}}煮取汁常服之 열ᄡᅵ〮 ᄅᆞᆯ 달혀〮 즙〮을〮샤ᇰ녜〮 마시〮라 葵根{{*|아혹〮 불휘〮}}搗取汁生服之 아혹〮 불휘〮 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膩粉{{*|됴〮ᄒᆞᆫ 분〮 一分}}黃丹{{*|一錢}}同硏令勻每服以粥飮調下一錢不過三服效 됴〯ᄒᆞᆫ 분〮 두〯 돈〯 반〯과〮화ᇰ단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쥭〮므〮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세〯 번너무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 머거〮셔 됴〯ᄒᆞ리〮라 瓜蔕{{*|ᄎᆞ〮ᄆᆡᆺ 고고리〮 五枚}}搗羅爲末以緜裹內下部中卽通 ᄎᆞ〮ᄆᆡᆺ 고고리 다ᄉᆞᆺ〮 나〯ᄎᆞᆯ〮 디허〮 처〮소오매〮 {{문자 주석|ᄡ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하ᇰ문에 녀흐면 즉〮재 보리〮라 老人虛人大便秘澁 連根葱白{{*|불휘〮 조ᄎᆞᆫ〮 팟〮 믿 ᄒᆡᆫ〮 ᄃᆡ 三片}}新水煎去葱入透明阿膠{{*|ᄆᆞᆯᄀᆞᆫ〮 갓플〮}}炒二錢蜜{{*|ᄢᅮᆯ〮}}二匙溶開食前溫服 늘근〮 사〯ᄅᆞᆷ과〮 긔〮운이 허ᄒᆞᆫ 사〮ᄅᆞ미〮큰〮ᄆᆞᆯ 몯〮 보〮거〮든〮 불휘〮조ᄎᆞᆫ〮 팟믿〮 ᄒᆡᆫ〮 ᄃᆡ 세〯 편〮을〮 ᄀᆞᆺ기론〮 므〮레 달혀〮 파〮 앗〯고〮 ᄀᆞ자ᇰ〮 ᄆᆞᆯᄀᆞᆫ〮갓플〮 봇ᄀᆞ〮 니 두〮 돈〯과〮 ᄢᅮᆯ〮 두〯술〮 와〮ᄅᆞᆯ드〯려 노겨〮 ᄃᆞ시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乾糞塞膓癥膓脹痛不通 毛桃花{{*|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一兩濕者}}麵{{*|밄〮ᄀᆞᄅᆞ 三兩}}和麪作餛飩{{*|편시〮}}熟煮空腹食之至日午後腹中如雷鳴當下惡物爲效 ᄆᆞᄅᆞᆫ ᄯᅩᇰ 이〮챠ᇰ〯ᄌᆞ〮 애막딜여〮 얼읜〮 거시〮 이셔〮 ᄇᆡ〮탸ᇰ〯만〮 ᄒᆞ고〮 알파〮ᄆᆞᆯ 몯〯 보〮거든〮가ᄎᆞᆯ〮 복셔ᇰ홧 곳 ᄆᆞᄅᆞ디〮아니〮ᄒᆞ니〮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석〯랴ᇰᄋᆞᆯ〮 섯거〮편시〮 ᄅᆞᆯ ᄆᆡᇰᄀᆞ〮라니기〮글혀〮 밥〮 아니〮 머거〮셔 머그〮면〮낫〮 후〯 만〮 ᄒᆞ〮야ᄇᆡ〮 안〮히 글흐〮면 모〯딘〮 거시〮 나〮 됴〯ᄒᆞ리〮라 大腸有風大便秘結尊年之人宜服 皂角{{*|炙去子}}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各等分}}細末蜜{{*|ᄢᅮᆯ〮}}丸如桐子大每服七十丸空心食前米飮下 ᄇᆡ〮 안해〮ᄇᆞᄅᆞᆷ 드〮러큰〮ᄆᆞᄅᆞᆯ〮 굳ᄇᆞᆯ라〮 몯〯 보〮거든〮나〮 한 사〯ᄅᆞ미〮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조〯각〮 구워〮 ᄡᅵ〮아ᅀᆞ〮니와〮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밄기우〮레 봇그〮니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ᄒᆞ야 닐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炙俠玉泉相去各二寸名曰膓遺隨年壯一云二寸半 옥〮쳔혈〮 ᄋᆞᆫᄇᆡᆺ복 {{SIC|아|이}}래〮 네〯 치〮만 ᄒᆞᆫ {{SIC|ᄃᆡ〮|ᄆᆞ〮}}니두〯 녁 ᄀᆞᆺ〯 두〯 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나〮 마초〮 ᄯᅳ〮라 ᄯᅩ〮 닐〮오〮ᄃᆡᄇᆡᆺ복 아래〮 네〯 치〮만 ᄒᆞ〮야 두〯 녁 ᄀᆞᆺ〯 두〯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炙足大都隨年壯 어이〮밠〮가락 첫〮ᄆᆞᄃᆡ 뒤〯헤〮 오목ᄒᆞᆫ 가{{SIC|은〮|온〮}}ᄃᆡ〮ᄅᆞᆯ 나〮 마초〮 ᄯᅳ〮라 =={{옛한글|小便不通<sub>져근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sub>}}== 大凡水道不行其本在腎合用牽牛 澤瀉{{*|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其末在肺合用葶藶{{*|두루믜〮나ᅀᅵ〮}}桑皮{{*|ᄲᅩᇰ나못 거플}}二者得兼必然中病其閒更以木通{{*|이흐〮름너출〮}}滑石佐之又能透達雖然大便小便脉絡相貫也人有多日小便不通但用和劑方神保圓北亭圓莗大瀉數行小膓自利 믈읫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ᄂᆞᆫ 근원은 腎{{*|신〯}}에〮 잇ᄂᆞ니〮 腎{{*|신〯은〮 ᄇᆡ〮 안 오〯자ᇰ {{SIC|앳〮|앗〮}} 콩ᄑᆞ〮치라〮 }}견우 와〮ᄉᆈ〯귀〮ᄂᆞᄆᆞᆳ 불휘〮와ᄡᅮ〮미 맛〮다ᇰᄒᆞ니〮 그 몯〯 보〮ᄂᆞᆫ그〮튼 肺{{*|폐〯}}예〮 잇ᄂᆞ니〮 肺{{*|폐〯ᄂᆞᆫ〮 ᄉᆡᇰ〮피 라}}두루믜〮나ᅀᅵ〮 와ᄲᅩᇰ나 못 거플 와〮 ᄡᅮ〮미 맛〮다ᇰᄒᆞ니〮 이〮 두〯 가짓〮 약〮을〮 다〯 ᄡᅳ〮면 반ᄃᆞ〮기 벼ᇰ〯에〮마ᄌᆞ리라〮 {{*|두〯 가짓〮 약〮은 견우 ᄉᆈ〯귀〮ᄂᆞᄆᆞᆯ와〮 두루믜〮나ᅀᅵ〮 ᄲᅩᇰ나못 거플왜〮라〮}}그 ᄉᆞᅀᅵ〮예 다시〮이흐〮름너출〮 와〮활〮셕〮 과〮로조쳐〮 ᄡᅳ〮면 ᄯᅩ〮 긔〮운이〮 느ᇰ히〮 토ᇰᄒᆞ리〮라 비록〮 그러〮나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보〮ᄂᆞᆫᄆᆡᆨ〮 이〮 서르니ᅀᅥ〮 잇ᄂᆞ니〮 사〯ᄅᆞ미〮 여러〮 날〮 몯〮 보〮거든〮 오직〮화졔〮바ᇰ 애〮신보〯원 이〮어나〮 븍〮뎌ᇰ원이〮어나〮 머거〮ᄀᆞ자ᇰ〮 즈츼〮요ᄆᆞᆯ〮 두〯ᅀᅥ〮 번 ᄒᆞ면〮 져〮근ᄆᆞ리〮 절로〮 뵈〯리라〮 小便不通 桃木茸{{*|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슷}}煮服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복셔ᇰ화 남ᄀᆡᆺ〮 버스〮슬 글혀〮 머그〮라 石首魚頭石{{*|{{SIC|조|초}}ᄀᆡ〮 머리〮옛〮 돌〯}}爲末水服方寸匕日三 조ᄀᆡ〮 머리〮옛〮돌〯ᄒ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ᄒᆞᆫ{{SIC|술〯|슬〯}}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二七枚去皮尖炒黃米飮服之差 ᄉᆞᆯ고〮ᄡᅵ〮 솝〯 두〯닐굽〮 나〯ᄎᆞᆯ 거플와〮부〯리 와〮 업〯게〮 ᄒᆞ고〮누르〮게 봇가〮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牛膝幷葉{{*|ᄉᆈ〯무룹 불휘〮와 닙〮}}不以多少酒煮飮之立愈 ᄉᆈ〯무룹 불휘〮와 닙〮과〮ᄅᆞᆯ 하나〮 져〯그나〯 수레〯 달혀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熬塩{{*|소곰}}熨小腹下及擣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以酢{{*|초}}和封小腹上 소고ᄆᆞᆯ〮 봇가〮ᄇᆡᆺ〮 기슭〮 을울〮ᄒᆞ며〮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초애〮 섯거〮 ᄇᆡᆺ〮 기슭〮 우희〮 브티〮라 蓁艽{{*|一兩去{{문자 주석|莖|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冬瓜子{{*|도ᇰ화ᄡᅵ〮 二兩}}擣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진굣 불휘〮 ᄒᆞᆫ 랴ᇰ을〮 줄{{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튼〮 ᄃᆡ〮 업〯게〮 ᄒᆞ니와도ᇰ화 ᄡᅵ〮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搗碎}}自己脚手爪甲{{*|제 밠〮톱〮 소ᇇ〮톱〮 燒灰細硏}}以水一大盞煎滑石至五分去滓調指甲灰服之 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ᄇᆞᅀᅩ〮니와〮 제밠〮톱〮 소ᇇ〮톱〮을ᄌᆡ〮 ᄃᆞ외에〮 ᄉᆞ〮로〮니 와〮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ᄒᆞᆫ 되〮예 활〮셕〮을〮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밠톱〮 소ᇇ〮톱〮 ᄌᆡ〮ᄅᆞᆯ 프〮러 머그〮라 甘草{{*|一兩半炙微赤剉}}木通{{*|이흐〮름〮너출 一兩半剉}}以水一大盞半煎小麥{{*|밀〮}}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감초 ᄒᆞᆫ 랴ᇰ 반〯 구워〮자ᇝ〯간〮 븕거든〮사ᄒᆞ〮로니〮와 이흐〮름너출〮 ᄒᆞᆫ 랴ᇰ 반〯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밀와ᄉᆡᇰ아ᇰ 과〮조쳐〮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세〯헤〮 ᄂᆞᆫ화〮 활〮셕〮ᄀᆞᆯᄋᆞᆯ〮 프〮러 머그〮라 籧麥{{*|셕〮듁〮화 一兩剉}}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半兩剉}}甘草{{*|一分炙微赤剉}}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食前分爲三服 셕〮듁〮화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 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반〮 랴ᇰ사ᄒᆞ〮니와〮 감초〮 두〯 돈〯 반〯 자ᇝ〯간블거케〮 구워〮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滑石末一升以車前汁{{*|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믈}}和塗臍四畔方四寸熱卽易之冬月和水亦得 활셕〮 ᄀᆞᄅᆞ ᄒᆞᆫ 되〮ᄅᆞᆯ뵈〮ᄧᅡᇰ이 즛디허 ᄧᅩᆫ〮 므〮레 프러 ᄇᆡᆺ복 ᄉᆞ〯면〯에〮ᄇᆞᆯ라 덥〯거든〯 ᄀᆞ라〮 ᄇᆞᄅᆞ라〮겨ᅀᅳ〮리〮어든〮 므〮레 프〮러 ᄇᆞᆯ라〮도 됴〯ᄒᆞ니〮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末方寸匕日三服百日止 뵈ᄧᅡᇰ이 ᄡᅵ〮ᄅᆞᆯ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 일ᄇᆡᆨ〮날만〮 ᄒᆞ라〯 延胡索爲末每服一錢溫酒調下 연호삭〮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塩{{*|소곰}}少許搗碎煉蜜{{*|달힌〮 ᄢᅮᆯ〮}}爲挺子於糞門內塞之小水卽出 소고ᄆᆞᆯ〮져〯고매〮 디허〮ᄇᆞᅀᅡ〮 달힌〮 ᄢᅮ〮레 ᄆᆞ라더ᇰ 지ᅀᅥ〮 하ᇰ문에〮 녀흐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리〮라〮 荊芥{{*|뎌ᇰ〯가 九錢}}大黃{{*|一錢}}煎服妙 뎌ᇰ가 아홉〮 돈〯과〮대〯화ᇱ 불휘〮 ᄒᆞᆫ 돈〯과〮ᄅᆞᆯ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蚯蚓{{*|거ᇫ위}}杵以冷水濾過濃服半椀立通大解熱疾不知人事欲死服之甚效 거ᇫ위〮 ᄅᆞᆯ 디허〮 ᄎᆞᆫ〮믈〮로걸어〮 걸〮에〮 ᄒᆞ〮{{SIC|야|아}} 반〯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보고〮ᅀᅧᆯ〮벼ᇰ〯 을〮 다〯 업〯게〮 ᄒᆞ〮ᄂᆞ니〮ᄎᆞ〮림 몯〯ᄒᆞ〮야 죽게〮ᄃᆞ외얏〮더〮니도〮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萵苣{{*|부룻대〮}}擣如泥貼臍上或用塩{{*|소곰}}塡臍內艾炙三壯 부룻대〮 ᄅᆞᆯ〮 ᄒᆞᆰᄀᆞ〮티 디허〮 ᄇᆡᆺ복의〮 브티〮라 ᄯᅩ〮 소고ᄆᆞᆯ〮 ᄇᆡᆺ복안해〮 몌오〮고 ᄡᅮᆨ〮 으〮로 세〯붓글〮 ᄯᅳ〮라 葶藶子{{*|두루믜나ᅀᅵ〮 ᄡᅵ〮 一合}}隔紙微炒擣如泥以棗肉{{*|대촛 ᄉᆞᆯ}}和擣爲丸如菉豆大每服十丸不通至十三五丸 두루믜〮나ᅀᅵ〮 ᄡᅵ〮 ᄒᆞᆫ 홉을 죠ᄒᆡ〮 우희〮 자ᇝ〯간〮 봇가 ᄒᆞᆰᄀᆞ〮티 ᄒᆞ〮야대〯촛 ᄉᆞᆯ〮ᄒᆞᆯ ᄒᆞᆫᄃᆡ〮디허〮 환 ᄆᆡᇰᄀᆞ로ᄃᆡ〮록〮두 마〮곰 ᄒᆞ〮야 열〮 환곰〮 머고〮ᄃᆡ 보디〮 몯〯ᄒᆞ〮거든〮 열〮세〯 환 열〮다ᄉᆞᆺ〮 환지〯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 半升}}水三升煮取二升分二服 아혹〮 ᄡᅵ〮 반〯 되〮ᄅᆞᆯ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만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黑豆{{*|거믄〮 코ᇰ}}二七枚空心呑之 거믄〮 코ᇰ두〯 닐굽〮 나〯ᄎᆞᆯ〮 고ᇰ심 에〮 머그〮라 不虫皂莢{{*|末一大錢}}白麵{{*|밄〮ᄀᆞᄅᆞ 一大錢}}獨顆蒜{{*|되야마ᄂᆞᆯ〮 一枚}}以醋磨調前三物爲膏塗紙上如手掌大臍上貼之立行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조〯협〮 ᄀᆞ〮론 ᄀᆞᄅᆞ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 밄ᄀᆞᄅᆞ 므근ᄒᆞᆫ ᄒᆞᆫ 돈〯과〮되야〮마ᄂᆞᆯ〮 ᄒᆞᆫ ᄂᆞᆺ〯과〮ᄅᆞᆯ 초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죠ᄒᆡ 우희〮ᄇᆞᆯ로〮니 소ᇇ바다ᇰ 만〮 ᄒᆞ〮야 ᄇᆡᆺ복의〮 브티면 즉〮재 보리〮라 酸漿草{{*|ᄭᅪ리〮나모 一握}}硏取自然汁與醇酒{{*|됴〯ᄒᆞᆫ 술}}相和服立通 ᄭᅪ리〮나모 ᄒᆞᆫ줌〯 을〮 ᄀᆞ〮라 즙〮을〮 ᄧᅡ〮 됴〯ᄒᆞᆫ 수레 섯거〮 머그면 즉〮재 보리라 螻蛄{{*|도로래〮 活者一枚}}生硏入麝香少許新汲水{{*|ᄀᆞᆺ 기론 믈}}調下立通 산도로래〮 ᄒᆞᆫ 나〯ᄎᆞᆯ〮 ᄀᆞ〮라샤〮햐ᇰ 을져〯기 드〮려 ᄀᆞᆺ기론〮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보리〮라 蠶退紙{{*|누에 낸 죠ᄒᆡ〮}}不拘多少燒灰硏細入麝香少許和勻每服二錢米飮調下 누에〮 낸〯 죠ᄒ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샤〯햐ᇰ을〮 져〮기〮 드〮려골오〮 섯거〮 두〯 돈〯곰〮 ᄡᆞᆯ〮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炙三十枚}}黃芩{{*|솝서근〮픐 불휘〮 去黑心二兩}}細剉用水三盞煎至二盞去滓分溫二服相次頓服 ᄲᅩᇰ남ᄀᆡᆺ〮 다ᇰᄋᆡ아ᄌᆡ〮 집 구으니 셜흔〮 낫〯과〮솝〯서근〮픐〮 불휘〮ᄅᆞᆯ소〯뱃〮 거〮믄〮 것 업〯게〮ᄒᆞ〮요니〮 두〮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서〯 되예 달혀〮 두〮되〮만〮 커든〮 즈ᅀᅴ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ᄃᆞ시 ᄒᆞ〮야 ᄒᆞᆫ 번 먹고〮벅조차〮 다〯 머그〮라 紫草{{*|지최 三分}}擣羅爲散和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一盞半頓服 지최〮 닐굽〮 돈〯 반〯을〮 디허〮처〮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 ᄒᆞᆫ 되〮 닷 홉애〮 프〮러믄득〮 머그〮라 獨顆大蒜{{*|되야〮마ᄂᆞᆯ〮 一枚}}梔子仁{{*|지〯지 ᄡᅵ 三七枚}}塩花{{*|ᄀᆞᇇ〮곳}}少許爛擣攤紙花子上貼臍良久卽通未通塗陰囊上立通 되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지〯지 ᄡᅵ〮세〯닐굽〮 낫과〮ᄀᆞᇇ〮 곳 져〯기〮조쳐〮 므르게〮 디허〮 죠ᄒᆡ〮 우희〮 펴〮 ᄇᆡᆺ복의〮 브텨〮오라〮면 누리〮라그려〮도 누디〮 몯〯ᄒᆞ〮거든〮음나ᇰ 애〮 ᄇᆞᄅᆞ면〮 즉〮재 누리〮라 白瓷甁{{*|ᄒᆡᆫ〮 사벼ᇰ}}滿盛水以有字紙七重密封甁口於患人臍內用塩{{*|소곰}}一捻倒置甁口還在臍上偃臥如覺大假冷小便卽通 ᄒᆡᆫ〮 사벼ᇰ 에〮 믈〮ᄀᆞᄃᆞ기 녀허〮 글〮슨〮 조ᄒᆡ〮로벼ᇱ부〮리〮 를 닐굽〮ᄇᆞᆯ〮 구디〮 ᄆᆡ야〮 ᄇᆡᆺ복 가온〮ᄃᆡ 소곰 ᄒᆞᆫ져보ᄆᆞᆯ 녀코 벼ᇱ부〯리〮ᄅᆞᆯ ᄇᆡᆺ복의다히〮고 {{SIC|졋|셧}}바〮누어〮셔 ᄀᆞ자ᇰ〮ᄎᆞᆫ〮 주ᄅᆞᆯ 알〯면 져근ᄆᆞᄅᆞᆯ〮 즉〮재 보{{SIC|리〮|디〮}}라 鷄卵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 一枚}}服之不過三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소〮뱃〮누른〮 므〮를 머고〮ᄃᆡ 세〯 번너무 먹디〮 말〯라〮 鷄腸葉{{*|ᄃᆞᆯ{{문자 주석|ᄀ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믿가빗〮 닙〮}}一斤細切以豉汁煮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빗〮 닙〮 ᄒᆞᆫ 근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쟈ᇱ〯국 의〮 달혀〮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그〮라 葀蔞{{*|하ᄂᆞᆳᄃᆞ〮래}}不拘多少以焙乾碾爲細末每服三錢熱酒調下不飮酒者以米飮調下頻進數服以通爲度 하{{문자 주석|ᄂᆞ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래 ᄅᆞᆯ〮 하나〮 져〯그나〮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니〮ᄂᆞᆫ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고〮{{문자 주석|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ᄌᆞ조〮 두〯ᅀᅥ〮 복〮 을누ᄃᆞ〮록 머그〮라 胞轉小便不得 阿膠{{*|갓플〮}}三兩水二升煮七合頓服 오좀〮ᄢᅢ〮 뷔〯트러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갓플 석 랴ᇰ{{SIC|을|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닐굽 홉만 커든〮 믄득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 半兩燒灰}}滑石{{*|二兩}}鯉魚齒{{*|리ᇰ〯어 니〮 一兩}}擣細羅爲散不計時以溫水調下二錢 허튼〮 머리〮터럭 반 랴ᇰ ᄉᆞ론 ᄌᆡ〮와활셕〮 두 랴ᇰ과〮리ᇰ〯어 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두〯 돈〯곰〮 머그〮라 豉{{*|젼국 五合}}以水三升煮數沸頓服之 젼국 닷 홉을〮 믈 서 되〮예 달혀 두ᅀᅥ소솜〮 만커든〮 믄득〮 머그〮라 麻子{{*|열 ᄡᅵ〮}}煮取汁頓服 열ᄡᅵ〮 ᄅᆞᆯ 달혀 그 므를 믄득〮 머그〮라 筆頭燒灰{{*|붇〮 ᄉᆞ{{문자 주석|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ᄌᆡ}}水服之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燒死蜣蜋{{*|{{문자 주석|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주근〮 ᄆᆞᆯᄯᅩᇰ구{{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 ᄉᆞ로니 二枚}}末水服之 절로〮주근〮 ᄆᆞᆯ〮ᄯᅩᇰ구으리〮 두〯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梁上塵{{*|집보 우흿〮 듣글 一錢}}蒲黃{{*|부들마치옛 누른〮 ᄀᆞᄅᆞ 一錢}}同硏勻都爲一服食前以溫水調下 집〮보 우흿〮듣글 ᄒᆞᆫ 돈〯과〮부들마치 옛〮 누른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ᄒᆞᆫ 복〮애 ᄆᆡᇰ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車前草{{*|뵈ᄧᅡᇰ이〮 一握剉}}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爲二服 뵈〮ᄧᅡᇰ이〮 ᄒᆞᆫ 줌〮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둘〯헤〮 ᄂᆞᆫ화〮 머{{문자 주석|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小便不通腹脹氣急悶 小麥{{*|밀〮 二合}}滑石{{*|三分搗羅爲末}}生薑{{*|半兩切}}以水一大盞半煎小麥生薑取一盞去滓分爲三服調滑石末服之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탸ᇰ〯만〮 ᄒᆞ〮야긔〮운 이〮과ᄀᆞᆯ이〮 답답거든〮 ᄉᆡᇰ아ᇰ 반 랴ᇰ 사ᄒᆞ〮로니〮와 밀〮 두〯 홉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세〯헤〮 ᄂᆞᆫ화〮활〮셕〮 닐굽〮 돈 반〮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조쳐〯 ᄂᆞᆫ화〮 프〮러 머그〮라 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디허 ᄧᅩᆫ 즙 五合}}冬瓜汁{{*|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二合}}相和分爲二服食前服之 뵈〮ᄧᅡᇰ잇〮 닙〮즛디허〮 ᄧᅩᆫ〮 {{SIC|즙〮|즘〮}} 닷 홉과도ᇰ화 즛디허〮 ᄧᅩᆫ〮 즙〮 두〯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둘〮헤〮 ᄂᆞᆫ화〮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葵根{{*|아혹 불휘 一兩剉}}滑石{{*|一兩搗爲末}}以水二大盞煎至一盞二分去滓食前分爲三服 아혹〮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 활〮셕〮 ᄒᆞᆫ 랴ᇰ디흔 ᄀᆞᄅᆞ와〮ᄅ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머그〮라 小便不通臍下急痛脹悶欲絶 塩{{*|소곰}}二升鐺中炒令極熱布白裹熨臍下以小便通快爲度 져근ᄆᆞᆯ 몯〯 보〮아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알파〮 브르고〮 답답ᄒᆞ〮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 소곰 두〯 되〮ᄅᆞᆯ소ᄐᆡ〮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ᄒᆡᆫ〮 뵈〮예ᄡᅡ〮 ᄇᆡ 아랠〮울〮호〮ᄃᆡ 져근ᄆᆞᆯ〮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小便淋澁少痛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全用肉細切}}冬瓜{{*|도ᇰ화 細切}}蘿蔔{{*|댓무ᅀᅮ 믿 細切}}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切 各四兩}}治如常法作羹着塩醋五味空腹服之 져근ᄆᆞ리〮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 머리〮 프른〮올〮히 ᄒᆞ나ᄒᆞᆯ〮오〯로〮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 도ᇰ화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댓무ᅀᅮ 믿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로니〮와팟〮 믿 ᄒᆡᆫ〮 ᄃᆡ 사ᄒᆞ〮로니와 각〮 넉 랴ᇰ을〮샤ᇰ녜〮 ᄀᆡᇰ〯 ᄀᆞ〮티 ᄆᆡᇰᄀᆞ〮라 소곰과〮 초와〮 두〮어고ᇰ심 에〮 머그〮라 小便赤澁臍下急痛 葱白{{*|팟〮 믿 ᄒᆡᆫ〮 {{SIC|ᄃᆡ|디}}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젓〮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用米依常法煮粥食之 져근ᄆᆞ리〮 븕고〮 굳{{SIC|ᄇᆞᆯ|ᄆᆞᆯ}}라〮 ᄇᆡ〮 아래〮 과ᄀᆞᆯ이 알ᄑᆞ거든〮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로 몬져 ᄉᆈ〯져〮즈로〮파ᄒᆞᆯ 봇가〮 닉게〮 ᄒᆞ고〮 ᄒᆡᆫ〮ᄡᆞᆯ〮로 샤ᇰ녜〮쥭〮 ᄀᆞ〮티수〮어 머그〮라 老人小便不通 茴香 白頸蚯蚓{{*|목 ᄒᆡᆫ〮 거ᇫ위〮}}杵汁傾臍腹中卽愈 늘근〮 사〯ᄅᆞ미〮 져근ᄆᆞᆯ 몯〯보〮거든〮 회햐ᇰ 과〮 목 ᄒᆡᆫ〮거ᇫ위〮 와〮 디흔 므〮를 ᄇᆡᆺ복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膽{{*|도ᄐᆡ〮 ᄡᅳᆯ〮게}}大如鷄子者內熱酒中服之亦治大便不通 도ᄐᆡ〮 ᄡᅳᆯ〮게 ᄃᆞᆯᄀᆡ〮 알〮만크〮니ᄅᆞᆯ〮 더운〮 수레〮 녀허〮 머그〮라 ᄯᅩ〮큰〮ᄆᆞᆯ 몯〯 보〮ᄂᆞᆫ 벼ᇰ〯도〮 고티〮ᄂᆞ니라 白礬細末置臍中以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滴之冷透卽通 ᄇᆡᆨ번〮 을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ᄇᆡᆺ복 가온〮ᄃᆡ 녀코 ᄀᆞᆺ기론〮 므〮를처〮디〯여〮 긔〮운이〮ᄉᆞᄆᆞ차 들〮면 즉〮재 누리〮라 炙湧泉{{*|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氣海{{*|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治小便不通 밧바다ᇰ〮 가온〮ᄃᆡ 오목ᄒᆞᆫ ᄃᆡ〮ᄯᅳ〮고 ᄯᅩ〮 ᄇᆡᆺ복 아래〮 ᄒᆞᆫ 치〮 반〯만〮 ᄒᆞᆫ ᄃᆡᄅᆞᆯ ᄯᅳ〮라 져근ᄆᆞᆯ 몯〯보〮ᄂᆞ닐〮 고티〮ᄂᆞ니〮라 =={{옛한글|大小便血<sub>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大小便血 甘草{{*|炙三分}}山梔子{{*|효ᄀᆞᆫ〮 지〯지 ᄡᅵ〮 去皮炒 半兩}}瞿麥穗{{*|셕〮듁화 이삭 一兩}}爲末每服五錢至七錢水一椀入連鬚葱根{{*|불〮휘〮 조ᄎᆞᆫ〮 파〮 七箇}}燈心{{*|골〯솝〯 五十莖}}生薑{{*|五七片}}同煎至七分時時溫服 져근〮ᄆᆞᆯ 큰〮ᄆᆞ래〮 피〮 보〮거든〮 감초〮구으〮니 닐굽〮 돈〯 반〯과〮 거플밧겨〮 봇ᄀᆞᆫ〮 효ᄀᆞᆫ〮 지〯지 ᄡᅵ〮 반〯 랴ᇰ과셕〮듁〮화 이삭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돈〯이〮어나〮 닐굽〮 돈〯이〮어나〮 ᄒᆞ〮야 믈〮 ᄒᆞᆫ사바〮래 불휘〮조ᄎᆞᆫ〮 파〮 닐굽〮 낫〯과〮골〯솝 쉰〯 낫〯과 ᄉᆡᇰ아ᇰ 다ᄉᆞᆺ〮 편〮이〮어나〮 닐굽〮 편〮이〮어나〮 ᄒᆞᆫᄃᆡ〮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ᄌᆞ조〮 ᄃᆞ시 ᄒᆞ〮야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亂髮{{*|허튼〮 머리〮터럭}}燒灰硏碎酒調服二錢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百藥煎{{*|三兩 一兩生 一兩炒焦 一兩燒存性}}煉蜜丸如梧子大每服五十丸空心米飮下 ᄇᆡᆨ〮약〮젼 석〮랴ᇰ으〮로ᄂᆞᆯ ᄒᆞᆫ랴ᇰ과〮봇그〮니 ᄒᆞᆫ 랴ᇰ과{{문자 주석|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문자 주석|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니〮 ᄒᆞᆫ 랴ᇰ을 달{{SIC|힌|현}} ᄢᅮ레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ᄒᆞᆫ {{SIC|번|빈}}에 쉰〯 환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ᄉᆞᆷᄭᅵ라 =={{옛한글|尿血<sub>져근ᄆᆞ래 피 나ᄂᆞᆫ 벼ᇰ</sub>}}== 小便失血面色萎黃飮食不進 木通{{*|이흐름너출 剉}}冬葵子{{*|돌아혹 ᄡᅵ〮 各半兩}}燈心{{*|골솝 切一握}}麤擣篩每服五錢匕水二盞煎至一盞去滓溫服不拘時候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너무 나ᄂᆞᆺ 비치 누르고 음식 몯 먹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와 돌아혹 ᄡᅵ 각 반 랴ᇰ과골솝 사ᄒᆞ로니 ᄒᆞᆫ 줌과ᄅᆞᆯ 굵게 디허 처 닷 돈곰 ᄒᆞ야 믈 두 되에[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즈싀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槐花{{*|회화 炒}}鬱金{{*|심화ᇰ 剉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煎木通湯{{*|이흐름너출 달힌 믈}}調下不拘時候 회화 봇그니 ᄒᆞᆫ 랴ᇰ과심화ᇰ 사ᄒ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 ᄒᆞ야 이흐름너출 달힌 므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指甲{{*|소ᇇ톱 半錢}}頭髮{{*|머리터럭 一分}}燒灰硏勻空心溫酒調一錢匕頓 服 소ᇇ〮톱〮 반〯 돈〯과〯 머리〮터럭 두〯 돈〯 반〯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고ᇰ심에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곰 믄득 머그〮라 茅根{{*|ᄠᅱᆺ 불휘}}一把切以水一大盞煎至五分去滓溫溫頻服 ᄠᅱᆺ 불휘 ᄒᆞᆫ주믈 사ᄒᆞ라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ᄃᆞᆺᄃᆞ시 ᄒᆞ〮야 ᄌᆞ조 머그라 益母草{{*|눈비엿〮}}擣絞取汁每服三合溫溫服之 눈비여슬 디허ᄧᅡ 머글 제마다〮 서 홉곰 ᄃᆞᆺ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煮車前根葉子{{*|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多飮佳 뵈〮ᄧᅡᇰ잇〮 불휘〮와 닙과 ᄡᅵ〮와ᄅᆞᆯ〮 달혀〮해〯 머고〮미 됴〯ᄒᆞ니〮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以酒服方寸匕日三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문자 주석|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ᄒᆞᆫ술〮옴〮 ᄒᆞ〮야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문자 주석|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升}}酒四升煮取一升頓服 {{문자 주석|젼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되〮ᄅᆞᆯ 술 넉〯 되〮예 달혀〮 ᄒᆞᆫ 되〮만〮 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髮灰{{*|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二錢}}以米醋{{*|ᄡᆞᆯ〮초}}二合湯少許服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SIC|서|셔}} 몬져 기론〮 우뭀〮믈〮}}調服亦得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두〯 돈〯을〮 {{문자 주석|ᄡ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비ᄌᆞᆫ〮 초 두〮 홉 달힌〮 므〮레 져〯기 프〮러 머그〮라 ᄯᅩ〮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므〮레 프〮러 머거〮도 됴〯ᄒᆞ니〮라 牽牛子二兩半生半熟細末每服二錢薑湯{{*|ᄉᆡᇰ아ᇰ 글힌〮 믈〮}}調下良久熱茶服 견우ᄌᆞ〮 두〯 랴ᇰ을〮ᄂᆞᆯ 반〮과〮니그〮니〮 반〯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머글〮 제마〯다〮 두〯 돈〯곰〮 ᄉᆡᇰ아ᇰ 글힌〮 므〮레 프〮러 먹고이ᅀᅳᆨᄒᆞ〮야 더운〮 차ᄅᆞᆯ〮 머그〮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去蘆頭水一椀煎半椀去滓頓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량을〮머리〮 앗〯고〮 믈〮 ᄒᆞᆫ사바〮 래 달혀〮 반〯만〮커든〮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휘〮}}二兩細剉以酒一升半煎至一升頓服 스ᇰ암촛〮 불휘〮 두〮 랴ᇰ을〮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 닷 홉애〮 달혀〮 ᄒᆞᆫ 되〮만〮ᄒᆞ〮거든〮 믄득〮 머그〮라 鬱金{{*|심화ᇰ}}一箇擣爲末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握相和以水一盞煎至三分去滓溫服日進二服 심화ᇰ ᄒᆞᆫ 나〯ᄎ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만〮 ᄒᆞ〮야 섯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모초미 잇거든〮 즈ᅀᅴ 앗〯고〮 ᄃᆞ시 ᄒᆞ〮야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水蘇{{*|믌〮바ᇰ하}}煮取汁服之 믌〮바ᇰ하 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大小薊{{*|大대〯薊계〮ᄂᆞᆫ〮 한거싀 小쇼〯薊계ᄂᆞᆫ〮조바ᇰ거{{SIC|ᅀᅵ〮|싀〮}}}}取汁服之 한〮거싀〮 와조바ᇰ거싀〮 와 즛두드〮려 ᄧᅩᆫ〮므〮를 머그〮라 小便出血 地黃汁{{*|一升}}生薑汁{{*|一合}}並取自然汁相和分作三服每服煎一沸溫服自早至日中服盡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디〮화ᇱ 불휘〮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와 ᄉᆡᇰ아ᇰ 즛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 세〯헤〮 ᄂᆞᆫ화〮 머글〮 제마〯다〮 ᄒᆞᆫ소솜〮 곰〮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아ᄎᆞᆷ〮 브터낫〮만 다〯머그〮라 腎熱脬囊澁小便色赤如血 楡白皮{{*|느릅〮나못 {{SIC|ᄒᆞᆫ〮|ᄒᆡᆫ〮}} 거플 四兩剉}}葵子{{*|아혹〮 ᄡᅵ〮 四兩}}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四兩}}木通{{*|이흐〮름너출〮 四兩剉}}滑石{{*|四兩}}蜜{{*|ᄢᅮᆯ〮 六兩}}都擣以水一斗煮取二升緜濾去滓下蜜更煎五七沸每於食前煖一中盞服之 신〯긔〮 ᅀᅧᆯ〮ᄒᆞ〮야 오좀〮ᄢᅢ〮 굳ᄇᆞᆯ라〮 져근ᄆᆞᆯ 비〮치블거〮 피〮 ᄀᆞᆮ〮거든〮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아혹〮 ᄡᅵ〮 넉〯 랴ᇰ과〮뵈〮ᄧᅡᇰ이〮 ᄡᅵ〮 넉〯 랴ᇰ과이흐〮름너출〮 넉〯 랴ᇰ 사ᄒᆞ〮로니와〮활〮셕 넉〯 랴ᇰ{{SIC|ᄀힹ〮|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믈〮 ᄒᆞᆫ마래〮 글혀〮 두〮 되〮만 커든〮소〮오〮매〮 바타〮 즈ᅀᅴ 앗〯고〮 ᄢᅮᆯ〮 엿 랴ᇰᄋᆞᆯ〮 녀허〮 다시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닐굽〮 소솜〮이〮어나〮 글혀〮 밥〮 아니〮 머거〮셔더우〮닐〮 닷 홉곰〮 머그〮라 困勞損尿血不止 生地黃汁{{*|五合}}車前葉汁{{*|뵈〮ᄧᅡᇰ잇〮 닙〮 즛두드〮려 ᄧᅩᆫ〮 즙 五合}}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갓플〮 三兩搗碎炒令黃燥爲末}}二味汁相和每服食前煖一小盞調下膠末二錢 ᄀᆞᆺ보〯ᄆᆞ로〮 긔〮운이〮사오〮나와〮 져근ᄆᆞ래〮 피〮 나〮긋디〮 아니〮커든〮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 뵈〮ᄧᅡᇰ잇〮 닙〮 ᄧᅩᆫ〮 즙〮 닷 홉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갓플〮 석〯 랴ᇰᄋᆞᆯ〮 디허〮ᄇᆞᅀᅡ〮 봇가〮누르〮거든〮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ᄒᆞ〮야 두〯가짓〮 즙〮 서〯 홉애〮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머그〮라 虛損膀胱有熱尿血不止 大麻子根{{*|사ᇝ〮 불〮휘〮 三兩剉}}亂髮灰{{*|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硏令細}}以水二大盞煎麻根取一盞三分去滓每於食前煖一小盞調下髮灰一錢 긔〮운이〮허〮ᄒᆞ〮야 사오〮나와〮 오좀〮ᄢᅢ{{SIC|게|예}} 더운〮 긔〮운이〮 이셔〮 져근〮ᄆᆞ래〮 피〮 나〮 긋디〮 아니〮{{문자 주석|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사ᇝ 불휘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허튼〮 머리〮터럭 ᄉᆞ〮론ᄌ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로니〮와 믈〮 두〯 되〮예 사ᇝ〮 불휘 달혀 ᄒᆞᆫ〮 되{{SIC|남〮|ᄂᆞᆷ〮}}ᄌᆞ기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더우〮닐〮 서〯 홉애〮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生地黃汁{{*|五合}}生藕汁{{*|려ᇇᄀᆞᆫ 즙〮 五合}}蜜{{*|ᄢᅮᆯ〮 一合}}相和煖令溫食前分爲三服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닷 홉과〮려ᇇᄀᆞᆫ 즙〮 닷 홉과〮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데여〮 ᄃᆞ시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虛勞房損過傷小便出血 木通{{*|이흐〮름너출〮 剉}}甜葶藶{{*|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 微炒 各一兩}}白茯苓{{*|二兩}}擣細羅爲散每服食前以粥飮調下二錢 긔〮운이〮 허ᄒᆞ〮야셔〮 겨〯집과〮 ᄒᆞᆫᄃᆡ〮자〯ᄆᆞᆯ〮 너무 ᄒᆞ〮야 져근ᄆᆞ래〮 피〮 나거든〮이흐〮름너출〮 사ᄒᆞ〮로니〮 와ᄃᆞᆫ두루믜〮나ᅀᅵ〮 ᄡᅵ〮자ᇝ〯간〮 봇그〮니 각〮 ᄒᆞᆫ 랴ᇰ과〮ᄇᆡᆨ〮북려ᇰ 두〯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밥〮 아니〮 머거〮셔쥭〮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옛한글|諸淋<sub>여러 가짓〮 림질〮</sub>}}== 宜服和劑方五淋散得效方五苓散 화졔〮바ᇰ애〮오〯림〮산〯 과〮득〮효〮바ᇰ 애〯오〯려ᇰ산〯 ᄋ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百種淋寒淋熱淋勞淋小便澁胞中滿腹急痛 細白沙{{*|ᄀᆞ〮ᄂᆞᆫ ᄒᆡᆫ〮 몰애〮 三升}}熬令極熱以酒三升淋取汁服一合 여러〮 가짓〮림지〮리 ᄎᆞᆫ〮 긔〮운으〮로 나며〮 더운〮 긔〮운으〮로 나며ᄀᆞᆺᄇᆞᆫ 긔〮운으〮로 나〮 져근ᄆᆞ리〮구더〮 오좀〮ᄢᅢ〮 ᄀᆞᄃᆞᆨᄒᆞ〮야 ᄇᆡ〮 알ᄑᆞ거든〮 ᄀᆞ〮ᄂᆞᆫ ᄒᆡᆫ〮몰애〮 서〯 되〮ᄅᆞᆯ 봇가 ᄀᆞ자ᇰ〮 덥〯게〮 ᄒᆞ〮야 술 서〮 되〮예ᄃᆞ〮마〮 그 수를〮 ᄒᆞᆫ 홉곰〮 머그〮라 木通{{*|이흐〮름너출〮}}甘草煎服 이흐〮름너출〮 와감초〮 와 달혀〮 머그〮라 猪脂{{*|도ᄐᆡ〮 기름〮}}酒服三合日三臘月者 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믈 수레〮 서〯 홉곰〮 프〮러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라 卒小便淋澁痛 大麥{{*|보리 三兩}}以水二大盞煎至一盞三分去滓入生薑汁半合蜜{{*|ᄢᅮᆯ〮}}半合相和食前分三服之 과ᄀᆞᆯ이〮 져근ᄆᆞᄅᆞᆯ〮훤훠니〮 보디〮 몯〯ᄒᆞ〮야 알ᄑᆞ거든〮 보리 석〯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ᄉᆡᇰ아ᇰ즛디허〮 {{문자 주석|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반〯 홉과〮 ᄢᅮᆯ〮 반〯 홉과〮 ᄒᆞᆫᄃᆡ〮 섯거〮 밥〮 아니 머{{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 세〯헤〮ᄂᆞᆫ화〮 머그〮라 紫草{{*|지최〮 一兩剉}}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調下二錢 지최〮 ᄒᆞᆫ 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디허〮 ᄀᆞ〮ᄂᆞᆯ에〮 처〮 밥〮 아니〮 머거〮셔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므〮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크〮}}라 鷄腸草{{*|ᄃᆞᆯᄀᆡ〮믿가비〮 五兩}}以水二大盞煮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ᄃᆞᆯᄀᆡ〮믿가비〮 닷 랴ᇰᄋᆞᆯ〮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牛耳中毛{{*|ᄉᆈ〯 귓〮굼긧 터럭 一撮}}燒灰細硏水調食前服之 ᄉᆈ〯 귓〮굼긧〮 터럭 ᄒᆞᆫ져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ᄀᆞ〮라 므〮레 프〮러 밥〮 아니〮 머거〮셔 머그〮라 卒淋小便不通疼痛煩悶坐臥不得 麻根{{*|사ᇝ〮 불휘〮 一兩}}大麻子{{*|삼〮ᄡᅵ〮 一兩}}子芩{{*|솝〯서근〮픐〮 불휘〮 一兩}}亂髮灰{{*|허튼〮 머리〮터럭〮 半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과ᄀᆞᄅᆞᆫ 림지〮레 져근ᄆᆞᆯ 몯〯 보아 알ᄑᆞ고〮 답답ᄒᆞ〮야〮안ᄯᅵ〮 몯〯ᄒᆞ며〮눕도〮 몯〯거든사ᇝ 불휘〮 ᄒᆞᆫ 랴ᇰ과〮 삼〮ᄡᅵ〮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과〮 허튼〮 머리〮터럭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디{{문자 주석|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굵게〮 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 달혀〮 서 홉만〮 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車前葉{{*|뵈〮ᄧᅡᇰ잇〮 닙〮 一握硏絞取汁}}蜜{{*|ᄢᅮᆯ〮 一合}}相和令勻空腹頓服 뵈〮ᄧᅡᇰ잇〮 닙〮 ᄒᆞᆫ 줌〯을〮 즛ᄀᆞ〮라 ᄧᅩᆫ〮 즙〮과 ᄢᅮᆯ〮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고ᇰ심에〮 믄〯득〮 머그〮라 葱{{*|파〮 十四莖 幷根碎切}}滑石{{*|三錢}}將葱置椀中以湯八分烹之合却少時待通口調滑石末分爲二服 파〮 열네〯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횩게 사ᄒᆞ로니ᄅᆞᆯ그르〮세 담고 믈로 여듧 분〯만〮 달혀〮져근덛〮 믈려〮 내〮야〮 이베〮마ᄌᆞᆯ〮 만〮커든 활〮셕〮 ᄀᆞᄅᆞ {{문자 주석|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돈〯을〮 프〮러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靑頭鴨{{*|머리〮 프른〮 올〮히 一隻治如食}}蘿蔔根{{*|댓무ᅀᅮ 믿}}冬瓜{{*|도ᇰ화}}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各四兩}}如常法羹煮塩醋調和空心食白煮亦佳 머리〮프른〮 올〮히 ᄒᆞ나ᄒᆞᆯ〮샤ᇰ녜〮 먹ᄃᆞ〮시 ᄆᆡᇰᄀᆞ〮로니〮와 댓무ᅀᅮ 믿 과〮도ᇰ화 와〮팟〮 믿 ᄒᆡᆫ〮 ᄃᆡ 각 넉〯랴ᇰᄋᆞᆯ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소곰과 초와〮 달혀〮 프〮러 고ᇰ심에〮 머{{문자 주석|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ᄆᆡᆫ〮므〮레 글혀〮 머거〮도 ᄯᅩ〮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 十莖去鬚切}}黃牛乳{{*|누른 ᄉᆈ〯졋〮 二合}}粳米{{*|ᄒᆡᆫ〮 ᄡᆞᆯ〮 三合}}先以乳炒葱令熟卽入米水依尋常煮粥食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 앗〯고〮 사ᄒᆞ〮로니〮와 누른〮ᄉᆈ졋〮 두〯 홉과ᄅᆞᆯ 몬져 봇가닉게〮 ᄒᆞ고ᄒᆡᆫ〮 ᄡᆞᆯ〮 서〯 홉과〮 믈〮와 녀허〮 샤ᇰ녯〮 쥭〮ᄀᆞ〮티 글혀〮 머그〮라 小便常不利陰中痛 葵子{{*|아혹〮 ᄡᅵ〮 一升}}生薑{{*|一斤}}水五升煮取二升服 져근ᄆᆞᄅᆞᆯ〮수〯이〮 몯〯 보〮아음듀ᇰ 이〮 알ᄑᆞ거든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 ᄉᆡᇰ아ᇰ ᄒᆞᆫ 근과〮ᄅᆞᆯ 믈〮 닷 되〮예 글혀〮 두〯 되〮만 ᄒᆞ〮거든〮 머그〮라 禿筆{{*|무듼 붇}}燒灰服 무듼 붇〯 ᄉᆞ〮론 ᄌᆡ〮ᄅᆞᆯ 머그〮라 五淋{{*|져근ᄆᆞᆯ 볼 제〮 돌〯히〮어나〮 피〮어나 곱〮이〮어나〮 나〮ᄂᆞ니〮와 긔〮운으로 나ᄂᆞ니와 ᄀᆞᆺ바 나〮ᄂᆞ니왜〮니 이〮 다ᄉᆞᆺ 가짓〮 림지〮리라〮}}以多年木梳{{*|여러〮 ᄒᆡ〮 무근〮 얼에〮빗〮}}燒存性空心冷水調下男用男梳女用女梳 다ᄉᆞᆺ〮 가짓〮 림지〮레 여러〮 ᄒᆡ〮무근〮 얼에〮비〮슬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고ᇰ심에〮 머고〮ᄃᆡ 남진이〮어든〮남진 의〮 비슬 ᄒᆞ고 겨〯지비〮어든〮겨〯지븨〮 비〮스〮로 ᄒᆞ라〮 燈心草根及苗{{*|곬〯 불휘〮와 움}}生煮服之 곬〮 불휘〮와 움〯과〮ᄂᆞᄅᆞᆯ〮 글혀〮 머그〮라 虎杖{{*|감뎟〮 불휘〮}}不計多少爲末每服二錢用飯飮下不拘時候 감〯뎟〮 불휘〮ᄅᆞᆯ〮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밥〮 글힌〮 므〮레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川牛膝{{*|ᄉᆈ〯무룹 불휘〮 一兩}}水煎服效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ᄋᆞᆯ〮 므〮레 달혀〮 머고〮미 됴〯ᄒᆞ니라 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陰乾爲末每日旦脕以水五合末三錢調如膏服 느릅〮나못 ᄒᆡᆫ〮거프를〮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날마다 아ᄎᆞᆷ나죄 믈〮 닷 홉애〮 서〯 돈〯곰〮 프러골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黃蜀葵花{{*|누른〮 규화}}作末每服一二錢通草煎湯{{*|이흐름너출〮 글힌 믈〮}}調下 누른규화 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두〯 돈〯곰〮 ᄒᆞ〮야이흐〮름너출〮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地膚子{{*|대ᄡᆞ릿〮 ᄡᅵ〮}}或莖葉{{*|五兩}}水四升煮取二升半分溫三服 대ᄡᆞ릿〮 ᄡᅵ〮어나〮 ᄯᅩ〮 닙〮과 줄기〮어나〯 닷 랴ᇰ곰〮 ᄒᆞ〮야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 반〯만〮커든 {{문자 주석|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氣淋 豉{{*|젼국 一升}}以水三升煮一沸去滓內塩{{*|소곰}}一合頓服單煮豉汁服之亦可 긔운 으〮로 난림지〮레 젼국 ᄒᆞᆫ 되〮ᄅᆞᆯ 믈 서〯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예 ᄒᆞᆫ소솜〮 만〮 글혀〮 즈ᅀᅴ 앗〯고〮 소곰 {{문자 주석|ᄒᆞᆫ 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녀허 다〯 머그〮라 ᄯᅩ〮 젼국{{문자 주석|ᄲᅮᆫ〯 달횬 므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도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니〯라 {{문자 주석|急氣淋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腎腫 泥葱{{*|즛{{문자 주석|두드〮린 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半斤}}煨遇爛擣貼臍上 과ᄀᆞᆯ이〮 림질로슈신 이〮븟거든〮 즛두드〮린 파〮 반〯 근을〮 구워므르닉게〮 디허〮ᄇᆡᆺ복 우희〮 브티〮라 結澁小便不通 白芷{{*|구리〮댓〮 불휘〮 三兩}}醋浸焙乾爲細末煎木通{{*|이흐〮름너출〮}}酒調下二錢連服 져근ᄆᆞᄅᆞᆯ〮 구더 몯〯 보〮거든〮구리〮댓〮 불휘〮 석〯 랴ᇰᄋᆞᆯ 초애ᄃᆞ〮마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ᄂᆞᆯ에〮 ᄀᆞ〮라이흐〮름너출〮 글힌〮 수레 두〯 돈〯곰〮 프러니ᇫ워〮 머그〮라 林石主石淋此是患石淋人或於溺中出者如小石水磨服之當得碎石隨溺出 림질〮ᄒᆞᆫ 사〯ᄅᆞᄆᆡ〮 누〮어 난효ᄀᆞᆫ〯 돌〯ᄒᆞᆯ〮 므〮{{문자 주석|레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머그〮면〮ᄇᆞᅀᅡ〮딘 돌〯히〮조차〮 나리〮라 瞿麥{{*|셕〮듁〮화}}取子擣爲末酒服方寸匕日三三日當下石 셕〮듁〮화 ᄡᅵ〮디〮흔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술〮옴〮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사ᄋᆞᆯ〮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獼猴桃{{*|ᄃᆞ〮래}}幷藤汁服 ᄃᆞ〮래 ᄅᆞᆯ〮너출 조쳐〮 즛디허〮 ᄧᅩᆫ〮 즙〮을〮 머그〮라 礪石{{*|ᄡᅮᆺ〮돌〯}}燒赤投酒飮之 ᄡᅮᆺ〮돌〯ᄒᆞᆯ〮 븕게〮 ᄉᆞ〮라 녀흔 수를〮 머그〮라 滑石以水一小盞濃磨服之 활〮셕〮을 믈〮 서〯 홉애디투〮 ᄀᆞ〮라 머{{SIC|그〮|크〮}}라 鷄糞{{*|ᄃᆞᆯ{{SIC|ᄀᆡ|기}} ᄯᅩᇰ}}細硏爲末每服以冷水調下一錢朝服至食時當下石出 ᄃᆞᆯᄀ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문자 주석|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아ᄎᆞ〮ᄆᆡ 머그〮면{{문자 주석|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ᄣᅢ〮 만〮 ᄒᆞ〮야 돌〯히〮 나리라 石淋水道澁痛頻下砂石 車前草{{*|뵈〮ᄧᅡᇰ이 二兩}}楡白皮{{*|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亂髮{{*|허튼 머리〮터럭 如鷄子大燒灰}}細剉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入亂髮灰更煎三二沸食前分爲三服 져근ᄆᆞᆯ 볼 제〮 구더〮 알파〮ᄌᆞ조〮 몰애〮 나거든〮뵈〮ᄧᅡᇰ이〮 두〯 랴ᇰ과〮 느릅〮나못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 사ᄒᆞ〮라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허튼〮 머리〮터럭무ᇰ긔〮 요니〮 ᄃᆞᆯᄀᆡ〯알〮만〮 케 ᄒᆞ〮야 ᄉᆞ〮론 ᄌᆡ〮ᄅᆞᆯ 녀허〮 다시〮 두〯ᅀᅥ〮 소솜〮을〮 글혀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白茅根{{*|ᄒᆡᆫ〮 ᄠᅱᆺ 불휘 三兩剉}}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兩 微炙}}葛花{{*|츩 곳 一兩}}擣碎以水二大盞煮取一盞半去滓食前分爲三服當下石出 ᄒᆡᆫ〮 ᄠᅱᆺ〮 불휘 석〯 량 사ᄒᆞ〮로니와ᄆᆞᆯ버〯릐〮 집 ᄒᆞᆫ 량 브〮레 자ᇝ〮간〮ᄧᅬ〯요니〮와 츩〮 곳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ᄇᆞᅀᅡ〮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면 돌〯히〮 나리〮라 鷄糞白{{*|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 微炒}}雄鷄膽{{*|수ᄐᆞᆰ의〮 ᄡᅳᆯ게 半兩 乾者}}同硏令細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以利爲度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 자ᇝ〯간〮봇그〮니〮와〮 수〮ᄐᆞᆰ 의ᄡᅳᆯ게 반〮 랴ᇰᄆᆞᄅᆞ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ᄂᆞᆯ에 ᄀ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고ᄃᆡ훤히 보ᄃᆞ〮록 ᄒᆞ라〮 鷰糞{{*|져〯ᄇᆡ〮 ᄯᅩᇰ}}細硏每服以冷水調下二錢旦服至晩當下石出 져〯ᄇᆡ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ᄎᆞᆫ〮므〮레 두〮 돈〯곰〮 프〮러아ᄎᆞ〮ᄆᆡ 머그〮면나조ᄒᆡ〮 돌〯히〮 나리〮라 石首魚{{*|조ᄀᆡ〮}}頭中有石如碁子磨細米飮服一錢 조ᄀᆡ〮 머리〮옛〮바독〮 ᄀᆞ〮ᄐᆞᆫ 돌〯ᄒ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문자 주석|ᄡ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글힌〮 므〮레 ᄒᆞᆫ 돈〯곰〮 머그〮라 鼈甲{{*|쟈래 다ᇰ아리〮}}燒灰細硏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當下石出 쟈래 다ᇰ아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면 돌〮히〮 나리〮라 石淋 桃木膠{{*|복셔ᇰ화 나못 진〯}}如棗大夏以冷水二合冬以溫湯三合和爲一服日二當下石{{문자 주석|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盡卽止 복셔ᇰ화나못 진〮 을〮대〯초〮 마〮곰 ᄒᆞ〮야녀르미어든〮 ᄎᆞᆫ〮믈〮 서〯 홉겨ᅀᅳ〮리어든〯 ᄃᆞᄉᆞᆫ 믈〮 서〯 홉곰〮 ᄒᆞ〮야 섯거〮 ᄒᆞᆫ복〮 을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세〯 번 머〮그〮면 돌〯히〮 반ᄃᆞ〮시 나리〮니 돌〮히 다〯 나〮거든〮 말〯라〮 郁李根皮{{*|산ᄆᆡᄌᆞᆺ〮 불휫 거플}}濃煎服砂石諸物從莖中出神驗 산ᄆᆡ〯ᄌᆞᆺ〮 불휫거〮프를〮 디투〮 달혀〮 머그〮면 몰〮애〮와 여려〮 가짓〮 거시〮슈신 으〮로나리〮니 신험〮 ᄒᆞ니〮라 血淋臍腹及陰莖澁痛 烏賊魚骨{{*|미〯긔〮치〮}}搗細羅爲散每於食前以地黃汁調下一錢 져근ᄆᆞᆯ 볼 제 피〮 나〮 ᄇᆡ〮와 슈신이〮굳ᄇᆞᆯ라〮 알ᄑᆞ거든〮미〯긔치〮 ᄅᆞᆯ 디허〮 ᄀᆞᄂᆞᆯ에〮처〮 밥〮 아니〮머거〯셔디〮화ᇰ〮 즙〮에〮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大豆葉{{*|코ᇰ 닙〮 一把}}以水四升煮取二升頓服 코ᇰ 닙〮 ᄒᆞᆫ줌〮 을〮 믈〮 넉〯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믄〮득〮 머그〮라 晩蠶蛾{{*|도〯나기〮 누에〮나ᄇᆡ〮}}炒硏爲末每於食前以熱酒調下二錢 도〯나기〮 누에〮나ᄇᆡ〮 ᄅᆞᆯ〮봇가〮 ᄀᆞ〮라 밥〮 아니〮 머거〮셔 더운〮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蓮房{{*|려ᇇ 밤〯소ᇰ이〮}}燒存性入麝香少許每服二錢空心米飮調下 려ᇇ 밤〯소ᇰ이〮 ᄅᆞᆯ ᄌᆡ〮 ᄃᆞ외디〮 아니〮케 ᄉᆞ〮라샤〯햐ᇰ 져〯기〮 드〮려 두〮 돈〯곰〮고ᇰ심 에〮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茄蔕{{*|가짓 고고리〮}}以火烟上熏乾爲細末每服三錢溫酒或塩湯調下隔年者尤佳 가짓 고고리〮 ᄅᆞᆯᄂᆡ〮 우희〮ᄡᅬ〯여 ᄆᆞᄅᆞ거든〮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서〯 돈〯곰〮 ᄃᆞᄉᆞᆫ 수리〮어나〮 소곰 글힌〮 므〯리〮어나〮 프〮러 머그〮라ᄒᆡ〮무근〮 고고리〮도 더 됴〯ᄒᆞ니〮라 血淋心煩水道中澁痛 旱蓮子{{*|一兩}}芭蕉根{{*|반춋 불휘 一兩}}細剉以水二大盞煎取一盞三分去滓食前分爲三服 피〮 누〮어ᄆᆞᅀᆞ미〮 답답ᄒᆞ〮야 져근ᄆᆞ리〮구더〮 알ᄑᆞ거든〮한〯려ᇇ 여름〮 ᄒᆞᆫ 랴ᇰ과〮 반춋 불휘〮 ᄒᆞᆫ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ᆯ에〮사ᄒᆞ〮라 믈〮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鷄蘇{{*|믌〮바ᇰ하 二兩}}葵子{{*|아혹〮 ᄡᅵ〮 二兩}}石膏{{*|二兩}}生乾地黃{{*|三兩}}擣麤羅爲散每服四錢以水一中盞入竹葉一七片煎至六分去滓每於食前溫服 믌〮바ᇰ하 두〯 랴ᇰ과〮아혹〮 ᄡᅵ〮 두〯 랴ᇰ과〮셕〮고 두〯 {{문자 주석|랴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ᄅᆞ니〮 석〯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네〯 돈〯곰〮 ᄒᆞ〮야 믈〮 닷 홉애〮댓〮닙〮 닐굽〮 편〮 을〮드〮려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乾柿{{*|ᄆᆞᄅᆞᆫ〮 감〯}}燒灰存性爲末米飮調服 ᄆᆞᄅᆞᆫ가〯ᄆ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血淋熱淋 白薇{{*|마하조ᇇ 불휘〮}}芍藥{{*|함박곳 불휘〮}}等分爲細末每服二錢用酒調下立效 피〮 누며〮덥〯다라〮 림질〮 ᄒᆞ〮거든〮마하조ᇇ 불휘〮와함박곳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熱淋小腸不利莖中急痛 烏麻子{{*|거믄〮 ᄎᆞᆷ〮ᄢᅢ〮 五合}}蔓菁子{{*|쉿무ᅀᅮ ᄡᅵ〮 五合}}同炒令黃色一處硏用緋絹袋盛井華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三升浸每{{문자 주석|於食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溫一小盞服之 {{문자 주석|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단 림지레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슈신 이 {{문자 주석|알ᄑᆞ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거믄〮ᄎᆞᆷᄢᅢ〮 닷 홉과 쉿무ᅀᅮ ᄡᅵ〮 닷 {{문자 주석|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누르〮거든〮 ᄀᆞ〮라 블근〮 주{{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예 녀허〮 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기론〮 우믌〮믈 서〯 되〮예ᄃᆞ〮마 두고〮 밥〮 아니 머거{{문자 주석|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머그〮라 熱淋 冬葵根{{*|돌〮아혹〮 불휘〮}}常煮作飮服之 ᅀᅧᆯ〮ᄒᆞᆫ 림지〮레〮돌〮아혹〮 불휘〮ᄅᆞᆯ샤ᇰ녜〮 글혀〮 머그〮라 卒淋 鯉魚齒{{*|리ᇰ〮어 니}}燒灰酒調服方寸匕美 과ᄀᆞᄅᆞᆫ 림지〮레〮리ᇰ〯어 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ᄒᆞᆫ술〮옴 머그면 됴〯ᄒᆞ리라 膏淋臍下妨悶不得快利 葎草汁{{*|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醋{{*|各 三合}}相和微煖食前分爲二服當下如豆汁 곱〮 ᄀᆞ〮ᄐᆞᆫ 림지〮레 ᄇᆡ〮 아래〮막딜여 답답ᄒᆞ〮{{문자 주석|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훤훠{{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 보〮거든〮한〯ᅀᅡᆷ〮 즛디허〮 ᄧᅩᆫ〮 즙〮과 초와〮 각 서〯 홉을 섯거〮 자ᇝ〯간〮 덥〯게〮 ᄒᆞ〮야 밥〮 아니〮 머거〮셔둘〯헤〮 ᄂᆞᆫ화 머그〮면ᄑᆞᆺ〮 ᄉᆞᆯᄆᆞᆫ〮 믈〮 ᄀᆞ〮ᄐᆞᆫ 거시〮 나리〮라 =={{옛한글|夜多小便<sub>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누〮ᄂᆞᆫ 벼ᇰ</sub>}}== 宜服得效方縮泉圓 {{밑줄|득〮효〮방}}애〮축〮쳔원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夜多小便 純糯米餈{{*|ᄎᆞᄡᆞᆯᄯᅥᆨ 一片}}臨臥炙令軟熟啖之仍以溫酒下不飮酒湯下多啖愈佳行坐良久待心閒空便睡一夜十餘行者當夜便止 바ᄆᆡ〮 져근ᄆᆞᆯ ᄌᆞ조 보〮거든ᄎᆞ〮ᄡᆞᆯ〮ᄯᅥᆨ〮 ᄒᆞᆫ 편〮을〮누을 저긔 보ᄃᆞ〮랍게〮 구워 머근 후〮에〮 더운 수를〮 머거〮ᄂᆞ리〮오ᄃᆡ〮 술 몯먹ᄂᆞ니어든 더운 므를 머거 ᄂᆞ리오라〮 만〯히〮 머고미 더{{SIC|욱〮|윽〮}}됴〯ᄒᆞ니〮거르〯락〮 안ᄌᆞ락〮 호〮ᄆᆞᆯ〮 오래〮 ᄒᆞ〮야가ᄉᆞ〮미 훤ᄒᆞ〮거든 자면〮 ᄒᆞᄅᆞᆺ바ᄆᆡ여라ᄆᆞᆫ 번곰〮 누〮ᄂᆞᆫ 사〯ᄅᆞ미〮 그 낤〮 바ᄆᆡ〮 됴〯ᄒᆞ리〮라 益智子{{*|二十箇和皮剉碎}}赤茯苓{{*|三錢}}水一椀煎至六分臨睡熱服 익〮디〮ᄌᆞ〮 스〮{{SIC|믈〮|몰〮}} 낫〯 거〮플조쳐〮 사ᄒᆞ〮로니〮와{{SIC|젹〯|져〯}}북려ᇰ 서〮 돈〯과〮ᄅᆞᆯ 믈〮 ᄒᆞᆫ사바〮래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잘 저긔〮더우〯니ᄅᆞᆯ〮 머그〮라 胡桃{{*|다ᇰ츄ᄌᆞ}}慢火煨熟臨臥溫酒同嚼下 다ᇰ츄ᄌᆞ〮 ᄅᆞᆯᄯᅳᆫ〮브〮레 구워〮 닉거든〮 누을 저긔〮 ᄃᆞᄉᆞᆫ 수레〮시버〮 ᄉᆞᆷᄭᅵ〮라 鷄腸{{*|ᄃᆞᆯᄀᆡ믿가비〮 一斤}}於豉汁中煮調和作羹食之 ᄃᆞᆯᄀᆡ〮믿가비〮 ᄒᆞᆫ 근을〮쟈ᇱ〯국 의〮 글혀 머그〮라 下膲虛冷小便多數瘦損無力 生薯藥{{*|ᄂᆞᆯ 마 半斤切}}薤白{{*|부〯ᄎᆡ〮 半斤 去鬚切}}豉汁中煮作羹如常調和食之 아랫〮ᄇᆡ〮안〮히 허ᄒᆞ고〯차 져근ᄆᆞ리〮 ᄌᆞ조〮뵈〯여〮 여외〮오〮 힘〮 업〯거든〮ᄂᆞᆯ 마〮 반〯 근 사ᄒᆞ〮로니와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반〮 근거웃〮 앗〯고〮 사ᄒᆞ〮로니〮와〮ᄅᆞᆯ 쟈ᇱ〯국의〮 글혀〮 샤ᇰ녜〮ᄀᆡᇰ〮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小便失禁 栢白皮{{*|즉〮ᄇᆡᆨ나못 ᄒᆡᆫ〮 거플 三兩剉}}石榴{{*|一顆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煮栢皮取汁二大盞去滓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石榴灰二錢服之 져근ᄆᆞᆯ 보〮ᄆᆞᆯ〮 그치〮{{SIC|믈|들}} 몯〯ᄒᆞ〮거{{문자 주석|든〮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ᆡᆨ〮나못 ᄒᆡᆫ〮거플 석〯 랴ᇰ 사ᄒᆞ〮로니〮와셕〮류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즉〮ᄇᆡᆨ〮 거프를 글혀〯 두〯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그 믈〮 서〯 홉애〮 셕〮륫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薔薇根{{*|쟈ᇰ밋 불휘〮 五兩剉}}鵲巢中草{{*|가〯ᄎᆡ〮 집 안햇〮 깃〮 燒爲灰細硏}}以水三大盞先煮薔薇根取汁一盞半去{{문자 주석|滓|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每於食前以汁一小盞調下鵲巢灰二錢 쟈ᇰ밋 불휘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가ᄎᆡ〮 {{SIC|집|짐}}안햇 깃〮 ᄉᆞ〮론 ᄌᆡ〮와〮ᄅᆞᆯ ᄀᆞ〮ᄂᆞᆯ에〮 ᄀᆞ〮라 믈〮 서〯 되예 몬져 쟈ᇰ밋 불휘〮를 글혀〮 그 므〮리 ᄒᆞᆫ 되〮 닷 홉{{SIC|만〮|단〮}} 커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서〯 홉애〮 가〯ᄎᆡ〮 깃〮 ᄉᆞ〮론 ᄌᆡ〮ᄅᆞᆯ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豆醬汁{{*|쟈ᇱ〯즙}}和竈突墨{{*|가마〮 미틧〮 거믜{{SIC|여ᇰ|이ᇰ}}}}如豆大內尿孔中 쟈ᇱ〯즙〮 에가마〮 미틧〮 거믜여ᇰ {{문자 주석|을 프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코ᇰ 낫〯{{문자 주석|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곰 ᄒᆞ〮야슈시ᇇ {{SIC|굼|곰}}긔〮 녀흐라〮 救急簡易方 卷之三 =={{옛한글|주석}}== {{reflist}} {{옛한글/끝}} n5wfkb938m3o931qr87rl4sbyybvxt7 구급간이방/권지륙 0 111420 457442 457397 2026-08-07T03:03:51Z Blahhmosh 13019 45744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옛한글|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옛한글|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옛한글|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옛한글|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옛한글|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옛한글|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SIC|홧|횟}}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SIC|화〮|회〮}}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SIC|굽〮|급〮}}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옛한글|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SIC|화〮|희〮}} ᄀᆞᄂᆞ리〮 ᄀᆞ라{{SIC|ᄆᆞ|ᄇ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문자 주석|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SIC|먹|벅}}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옛한글|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문자 주석|ᄂ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문자 주석|ᄠᅳᆮ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문자 주석|티〯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SIC|젼|져}}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문자 주석|디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SIC|게〮|계〮}}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SIC|대〮|디〮}}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SIC|춤〯|츰〯}}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옛한글|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옛한글|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문자 주석|셰오 밀 노겨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문자 주석|ᄆᆞᆯ 서〯너〯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옛한글|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문자 주석|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옛한글|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문자 주석|盡卽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옛한글|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문자 주석|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번이어{{문자 주석|나 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문자 주석|미 ᄀᆞ자ᇰ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옛한글|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옛한글|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문자 주석|초 ᄀᆞ〮론 ᄀ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SIC|근〮|든〮}}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문자 주석|환 지ᅀᅩ〮|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문자 주석|리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SIC|고|ᄀᆞ}}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옛한글/끝}} tu6653heyzzzne3167picdtazogu332 457465 457442 2026-08-07T03:44:22Z Blahhmosh 13019 45746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옛한글|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옛한글|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옛한글|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옛한글|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옛한글|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옛한글|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옛한글|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SIC|홧|횟}}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SIC|화〮|회〮}}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SIC|굽〮|급〮}}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옛한글|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SIC|화〮|희〮}} ᄀᆞᄂᆞ리〮 ᄀᆞ라{{SIC|ᄆᆞ|ᄇ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문자 주석|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SIC|먹|벅}}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옛한글|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문자 주석|ᄂ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문자 주석|ᄠᅳᆮ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문자 주석|티〯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SIC|젼|져}}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문자 주석|디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SIC|게〮|계〮}}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SIC|대〮|디〮}}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SIC|춤〯|츰〯}}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옛한글|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옛한글|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문자 주석|셰오 밀 노겨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문자 주석|ᄆᆞᆯ 서〯너〯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옛한글|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문자 주석|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옛한글|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문자 주석|盡卽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옛한글|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문자 주석|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번이어{{문자 주석|나 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문자 주석|미 ᄀᆞ자ᇰ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옛한글|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옛한글|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문자 주석|초 ᄀᆞ〮론 ᄀ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SIC|근〮|든〮}}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문자 주석|환 지ᅀᅩ〮|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문자 주석|리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SIC|고|ᄀᆞ}}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heg4dzroisx1frjlk5mkfgfn23wymw3 457466 457465 2026-08-07T03:44:31Z Blahhmosh 13019 [[Special:Contributions/Blahhmosh|Blahhmosh]] ([[User talk:Blahhmosh|토론]])의 [[Special:Diff/457465|457465]] 판 편집을 되돌림 45746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륙 | 이전 = [[../권지삼|권지삼]] | 다음 = [[../권지칠|권지칠]]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骨鯁<sub>ᄲᅧ〮 목의 거〯니〮 </sub>}}== 凡治鯁之法皆以類推如鸕鶿治魚鯁磁石治針鯁髮灰治髮鯁狸虎治骨鯁亦各隨其類也 믈읫 가ᄉᆡ〮 건〯 ᄃᆡ〮고툘 법〮은 다〯저여곰〮 류〯로 홀〮디〮니 가마오〮디 ᄂᆞᆫ〯믌〮고ᄀᆡ 가ᄉᆡ〮 건ᄃᆡ〮 {{문자 주석|ᄅ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티〮고 지〮남셕〮 은바ᄂᆞᆯ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리〮터리〮 ᄉᆞ론 ᄌᆡ〮 ᄂᆞᆫ 머리〮터리〮 건〯 ᄃᆡ〮ᄅᆞᆯ 고티〮고ᄉᆞᆰ 과〮 범〮과〮ᄂᆞᆫ ᄲᅧ〮 건〮 ᄃᆡ〮ᄅᆞᆯ 고티〮ᄂᆞ니〮 ᄯᅩ 각〮각〮 제 류〮ᄅᆞᆯ〮조차〮 ᄒᆞ라〮 食諸魚骨鯁久不出 皂莢末少許吹鼻中使得嚔鯁出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먹다가〮가ᄉᆡ〮 거러 오래 나디 아니〮커든〮조〯협〮 ᄀᆞᆯᄋᆞᆯ〮 죠〯고매 고해〮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가ᄉᆡ〮나〯리라 {{문자 주석|魚|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鱗{{*|고깃〮 비늘〮}}燒灰細硏水調一錢服之 고ᄀᆡ〮 비늘〮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 만 프〮러 머그〮라 雁糞{{*|그려긔〮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그려긔〮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鸕鶿屎{{*|가마오〮ᄃᆡ ᄯᅩᇰ}}服方寸匕 가마오〮ᄃᆡ ᄯᅩᇰᄋᆞᆯ〮 ᄒᆞᆫ술〮 {{SIC|만〮|단〮}} 머그〮라 口稱鸕鶿鸕鶿則下 이〮브로〮 가마오〮디 가마오〮디 ᄒᆞ〮야니ᄅᆞ면〮 ᄂᆞ리〮리라〮 鸕鶿骨{{*|가마오〮ᄃᆡ ᄲᅧ〮}}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가마오ᄃᆡ ᄲᅧ〮를 ᄀᆞᆯᄋᆞᆯ〮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산〮멱 을〮어〮더〮 ᄉᆞᇝ교〮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나ᄆᆞᆫ〮 ᄲᅧ〮ᄅᆞᆯ 가져〮다가〮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뒤〯헤〮 더디〮면 즉〮재 나리라 魚骨{{*|고ᄀᆡ〮 ᄲᅧ〮}}安於頭上立愈 고ᄀᆡ〮 ᄲᅧ〮ᄅᆞᆯ머리〮 우희〮 연저〮 이시면〮 즉재됴〮ᄒᆞ리〮라 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옷과ᄯᅴ와〮ᄅᆞᆯ 밧고 미틀〮 보면〮ᄂᆞ리〮디 아니ᄒᆞ〮야 즉〮재나리〮라 含水獺骨{{*|슈〮다ᄅᆡ ᄲᅧ}}立出或爪亦得 슈다ᄅᆡ〮 ᄲᅧ〮ᄅᆞᆯ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ᄂᆞ니〮라톱〮 도 됴〯ᄒᆞ니〮라 白膠香細細呑下 ᄇᆡᆨ교햐ᇰ 을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常含橘皮{{*|귨 거플}}卽下 샤ᇰ녜 {{문자 주석|귨 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프ᄅᆞᆯ 머구〮머 이시면 즉〮재ᄂᆞ리 리라 燒魚網灰{{*|고ᄀᆡ{{SIC|그|고}}믈〮 ᄉᆞ론 ᄌᆡᄌᆡ}}服方寸匕又取魚網{{*|고기 잡ᄂᆞᆫ 그〮믈}}覆頭立下 고ᄀᆡ〮그믈〮 ᄉᆞ〮론 ᄌᆡ ᄒᆞᆫ술〮 만〮 머그라 ᄯᅩ 고ᄀᆡ 잡ᄂᆞᆫ 그〮므ᄅᆞᆯ 가져〮다가〮머리〮예 무룹스면 즉〮재 ᄂᆞ리〮리라〮 蒜{{*|마ᄂᆞᆯ}}內鼻中卽出獨顆者{{*|되〮야〮마ᄂᆞᆯ}}最良 마ᄂᆞ〮ᄅᆞᆯ 고해〮 녀허 두면 즉재 나리라되야 마ᄂᆞ〮리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楮骨{{*|거플 벗긴〮 닥나모}}新好者硏碎緜裹含 거플벗긴 닥나모 새 됴〮ᄒᆞ니〮ᄅᆞᆯ 브ᅀᅳᄀᆞ〮라 소오매 ᄡᅡ〮 머구므라〮 魚尾{{*|고ᄀᆡ ᄭᅩ리〮}}一枚取置衣領中卽差 고ᄀᆡ〮ᄭᅩ리 ᄒᆞᆫ나ᄎᆞᆯ 옷깃〮 가온〮ᄃᆡ 녀〮허〮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木耳{{*|남긧 버슷 }}緜裹含嚥津 남긧 버스슬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추믈 ᄉᆞᆷᄭᅵ라 食諸肉骨鯁 白雄雞{{*|ᄒᆡᆫ 수ᄐᆞᆰ}}左右翮大毛各一莖燒灰細硏以水調服之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SIC|먹|믹}}다가ᄲᅨ 걸어든 ᄒᆡᆫ 수ᄐᆞᆯᄀᆡ 두 녁 ᄂᆞᆯ개 큰짓 각 ᄒᆞᆫ낫 ᄉᆞ론 ᄌᆡ 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라 飴糖{{*|엿}}丸如雞子黃大呑之不去更呑漸大作丸可至十丸止 여슬 환 ᄆᆡᇰᄀᆞ로ᄃᆡ 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ᄌᆞᅀᆞ 만케 ᄒᆞ야 ᄉᆞᆷᄭᅵ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머고ᄃᆡ 졈졈 크게 ᄒᆞ야 열 환만 ᄒᆞ고 말라 呑猪膏{{*|모[도]ᄐᆡ 기름}}如雞子黃不瘥更呑瘥止 도ᄐᆡ 기르믈 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ᄌᆞᅀᆞ만 케 ᄒᆞ야 ᄉᆞᇝ교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ᄉᆞᆷᄭᅧ 됴커든 말라 縮砂 甘草{{*|各 等分}}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츅사 와〮감초 와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소오매져기 ᄡᅡ 머구머젹젹 춤 ᄉᆞᆷᄭᅧ오라연[면] 건춤 조차 나리라 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몬져 ᄒᆡᆫ북려ᇰ ᄒᆞᆫ돈 을십고 버거 ᄇᆡᆨ번 글힌 믈로 ᄉᆞᆷᄭᅵ라 虎糞{{*|{{SIC|버〯|벼〯}}믜〮 ᄯᅩᇰ}}或狼糞{{*|일희 ᄯᅩᇰ}}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버믜 ᄯᅩᇰ이어나일희 ᄯᅩᇰ이어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ᄒᆞᆫ돈만 프러 머그라 虎骨{{*|버〯믜 ᄲᅧ}}或狸骨{{*|ᄉᆞᆯᄀᆡ〮 {{SIC|ᄲᅧ|ᄲᅵ}}}}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버믜ᄲᅨ어나 ᄉᆞᆯᄀᆡ ᄲᅨ어나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라 䃃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마ᇰ사 반 돈을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不以多少煎濃汁一盞半分三服倂進 회초밋 불휘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투 달혀 ᄒᆞᆫ 되닷 홉을세헤 ᄂᆞᆫ화니ᇫ워 머그라 白芍藥{{*|ᄒᆡᆫ 함박곳 불휘}}細切爛嚼嚥之立消 ᄒᆡᆫ 함박곳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므르시바 ᄉᆞᆷᄭᅵ{{SIC|면|연}} 즉〮재노가디리라 象牙梳{{*|샤ᇰ〮아 빗}}或牙笏{{*|샤ᇰ아 홀}}等磨水嚥下桑木上虫屑{{*|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ᄅᆞ}}米醋{{*|ᄡᆞᆯ〮초}}煎灌漱自下 샤ᇰ아 비시어나 호리어나 ᄀᆞ론 므를 ᄉᆞᆷᄭᅵ라 ᄯᅩᄲᅩᇰ남긧 벌에 머근 ᄀᆞᆯᄋᆞᆯ초애 달혀〮 ᄉᆞᆷᄭᅵ며양짓믈 ᄒᆞ면제 ᄂᆞ리리라 鹿角爲末含津嚥下妙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구머셔춤조쳐 ᄉᆞᇝ교미 됴ᄒᆞ니라 椹子{{*|오도〮}}將紅者不拘多少細嚼先只嚥津後盡嚥滓用新水{{*|ᄀᆞᆺ 기론 믈}}呑下如無新者只欲紅陰乾爲末用之 오도 블거ᄒᆞ니 ᄅᆞᆯ 하나 져그나ᄂᆞ로니 시버 몬져 그 추믈 ᄉᆞᆷᄭᅵ고 후에시본 즈ᅀᅴ ᄅᆞᆯᄀᆞᆺ 기론 므레 다 ᄉᆞᆷᄭᅵ라ᄂᆞᆯ 오도옷 업거든 블거ᄒᆞ니〮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ᅳ라 白茯笭嚼之卽下 ᄒᆡᆫ 북려ᇰ 을 시브면 즉재 ᄂᆞ리리라 寒水石煆爲末冷水調下 한슈셕 을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桑螵蛸{{*|ᄲᅩᇰ남긧〮 당〮의〮아ᄌᆡ〮 집 }}用醋煎細細啜飮 ᄲᅩᇰ남긧다ᇰ의아ᄌᆡ 집 을 초애 달혀 젹젹 마시라 乳香二錢硏細水調徐嚥下 유햐ᇰ 두 돈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프러날혹ᄌᆞᄂᆞ기 ᄉᆞᆷᄭᅧᄂᆞ리오라 以所食之物骨燒冷水點服 먹던거싀 ᄲᅧ를 ᄉᆞ라 ᄎᆞᆫ므레노하 머그라 鵝鴨及鷄骨鯁在喉中 桂皮{{*|去麤皮 半兩}}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一分}}搗羅爲散每用一錢匕緜裹含嚥十度其骨輭漸消 거ᄋᆔ어나 올히어나 ᄃᆞᆯᄀᆡᄲᅨ어나 모ᄀᆡ 거러 잇거든계피 웃거플 아ᅀᆞ니 반 랴ᇰ과무근 귨 거플 더운 므레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아ᅀᅡ 브레 ᄆᆞᆯ외니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돈곰 소오매 ᄡᅡ 머구머셔 ᄉᆞᇝ교ᄆᆞᆯ 열 번만 ᄒᆞ면 그 ᄲᅨ 연ᄒᆞ야 노가디리라 百物入咽 茯笭{{*|{{문자 주석|去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貫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회초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문자 주석|甘草爲|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末米飮下一錢立愈 온 가짓 거시 모ᄀᆡ걸어든 북려ᇰ 거플 아ᅀᅳ니와회초밋 불휘와 감초와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ᄡᆞᆯ 글힌 므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諸鯁取鹿筋{{*|사ᄉᆞᄆᆡ 힘 一方用牛筋}}漬之令濡合而索之大如彈丸以線繫之持筋端呑之入喉推至鯁處徐徐引之鯁着筋出 여러 가짓 가ᄉᆡ 걸어든 사ᄉᆞᄆᆡ힘 을{{*|ᄒᆞᆫ 바ᇰ문 엔 ᄉᆈ〮 힘이라}}므레 ᄃᆞᆷ가붇거든 뫼화 ᄭᅩ오ᄃᆡ 쿠미 탄ᄌᆞ 만케 ᄒᆞ고 실로ᄆᆡ야 히ᇝ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기[ᄀᆡ]들에 ᄒᆞ야 가ᄉᆡ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날혹ᄌᆞᄂᆞ기ᄃᆞᆯᄋᆡ면 거렛ᄂᆞᆫ 거시 히메브터 나리라 煮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令半熟小嚼之以線繫薤中央捉線呑薤下喉至鯁處牽引鯁卽出矣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달혀〮 반〯만〮 닉게〮 ᄒᆞ〮야자ᇝ〯간〮 시버〮 실〯로〮 가온〮ᄃᆡ〮 ᄆᆡ야〮 싨〮 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가ᄉᆡ〮 건〯 ᄃᆡ〮 다ᄃᆞᆮ거든〯 도로 ᄃᆞᆯᄋᆡ〮면 가〮ᄉᆡ〮 즉재 나리라 野紵根{{*|모싯 불휘}}洗淨不以多少擣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모싯 불휘〮ᄅᆞᆯ조〮히 시서〮 하나〮 져〯그〮나므르디허〮 ᄒᆞᆰᄀᆞ〮티 니겨〮 료ᇰ안〯 마〮곰 ᄒᆞ〮야 ᄃᆞᆯᄀᆡ ᄲᅧ〮에샤ᇰ커든〮 ᄃᆞᆰ〮타ᇰ〯으〮로 ᄂᆞ리〮오고〮 믌〮고ᄀᆡ〮 ᄲᅧ〮에 샤ᇰ커든〮 믌〮고ᄀᆡ〮탕〯 으〮로 ᄂᆞ리오라〮 不蛀皂角{{*|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조〯각〮}}一片搥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ᄡᆞᆯ〮초}}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벌에〮 먹디〮아니〮ᄒᆞᆫ 조각〮 ᄒᆞᆫ 편〮을〮 두드〮려네 헤〮 그처〮 새요ᇰ〮 안해〮 봇가〮 거머커든〮 싄 초 ᄒᆞᆫ 되〮ᄅᆞᆯ븟고 사발로〮두퍼〮 차 ᄒᆞᆫ 번 달힐〮 만〮커든〮 내〯야〮ᄃᆞᄉᆞ닐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覆盆子根{{*|머ᇰ덕〮ᄠᅡᆯ{{SIC|깃〮|기〮}} 불휘}}取淨洗釅醋{{*|됴〯ᄒᆞᆫ 초}}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멍덕〮ᄠᅡᆯ〮깃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됴〮ᄒᆞᆫ 초로〮딜타ᇰ〯관 애디투〮 달히〮고죠ᄒᆡ〮 로 타ᇰ〯과ᇇ〮이〮플 마 고〮ᄃᆡ ᄒᆞᆫ굼글〮 두〮어벼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버〯려〮 그 굼긔〮다혀〮 ᄒᆞᆫ두〯시극 만〮ᄡᅬ〯면〮 ᄲᅨ〮 절로〮 ᄂᆞ리〮리라 朴硝噙化 박쇼 ᄅᆞᆯ 머구〮머셔〮노기라 骨鯁甚者以好炭皮洗淨擣爲細末以米飮調服立愈 ᄲᅨ 모ᄀᆡ〮거러〮 ᄀᆞ장셜〯워〮ᄒᆞ〮ᄂᆞ닐〮 됴〯ᄒᆞᆫ숫 거 프ᄅᆞᆯ 조히 시서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食中髮鯁不下遶喉亂髮{{*|허튼〮 머리터{{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團燒灰硏爲細散每服一錢匕粥飮調下 음식엣 머리터리 ᄂᆞ리디 아니ᄒᆞ야모ᄀᆡ 브르텟거든 허튼 머리터리 ᄒᆞᆫ무ᇰ긔요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쥭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誤呑針類<sub>바ᄂᆞᆯ〮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針取懸針磁石{{*|바ᄂᆞᆯ〮 븓ᄂᆞᆫ 지남셕}}末飮服方寸匕卽下 바ᄂᆞᄅᆞᆯ 몰라ᄉᆞᆷᄭᅧ든 바ᄂᆞᆯ븓ᄂᆞᆫ 지남셕 ᄀᆞᆯᄋᆞᆯ ᄒᆞᆫ술 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리라 上好磁石{{*|됴〯ᄒᆞᆫ 지〮남셕〮}}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ᄀᆞ자ᇰ 됴ᄒᆞᆫ 지남셕을져근 탄ᄌᆞ 만 케 ᄒᆞ야머구〯머 이시면〮 즉〮재 나리라 誤呑釘針及箭鏃多食脂肥肉令飽自裹出 모〮디어나〮 바ᄂᆞ〮리어나〮삸〮미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 기름〮진 고기〮ᄅᆞᆯ만〯히〮 머거ᄇᆡ〯브르게〮 ᄒᆞ면〮 절로〮{{SIC|ᄡᆡ|ᄡᅵ}}여〮 나리〮라 誤呑針釘鉤 木炭{{*|숫}}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바ᄂᆞ리어나〮 모디어나〮낙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숫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을 ᄎᆞᆫ므레 프러 믄득 머그면ᄌᆞᅀᅧᆫ히〮 큰〮ᄆᆞᆯ 볼 제〮 ᄡᆡ〮여〮 나리라 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구슬}}若薏苡子{{*|율믯 여름}}莗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낙ᄉᆞᆯ 몰라 ᄉᆞᆷᄭᅧᄒᆡᇰ혀 긴히 소내 잇거든ᄃᆞᆯᄋᆡ디 말오 ᄲᆞᆯ리구스리어나 율믯 여름 트 렛 거슬들워 긴헤ᄢᅦ여 졈졈 미러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젹젹 ᄃᆞᆯᄋᆡ면 나리라 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牽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호박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다시 미러 ᄃᆞᆯᄋᆡ면 나ᄂᆞ니라 ᄯᅩ슈처ᇰ 구슬도 됴ᄒᆞ니구슬옷 업거든 아모거시나 구든 거슬 ᄀᆞ라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구무 들워 ᄡᅳ라 巧匠取喉鉤將繭{{*|고티}}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正坐開口漸添引數珠捩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繭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고ᇰ교ᄒᆞᆫ 사ᄅᆞ미 모ᄀᆡ 건 낙ᄉᆞᆯ아ᅀᅩᄃᆡ 고티 ᄅᆞᆯ돈만 케 ᄇᆞ려 네 면을 두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메저져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렴쥬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여바ᄅᆞ 안쳐 입버리게 ᄒᆞ고 졈졈 렴쥬ᄅᆞᆯ 더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ᄆᆡ욘 ᄃᆡ다ᄃᆞᄅᆞᆫ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버서디거ᄂᆞᆯ 즉재우흐로 ᄲᆞᆯ리 내야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낛 줄와미느리 ᄡᆡ여 나 다헌ᄃᆡ 업더라 =={{옛한글|誤呑金銀<sub>附 銅錢금이〮어나 은이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라〮구리돈 ᄉᆞᆷᄭᅵ니 조찻ᄂᆞ니라 </sub>}}== 呑金銀鐶及釵 白糖{{*|ᄒᆡᆫ 엿}}二斤一頓漸漸食之多食益佳 금은가락지어나빈혜어나 ᄉᆞᆷᄭᅧ든 ᄒᆡᆫ 엿 두 근을ᄒᆞᆫᄢᅴ 다 졈졈 머그라해 머고미 더됴〮ᄒᆞ니〮라 誤呑銀鐶及釵 水銀一兩分服之釵便下亦可以胡粉{{*|됴〯ᄒᆞᆫ 분〮}}一兩擣調之分再服食銀令如泥也若呑金銀物在腹中皆服之令消洋出之 은가락지〮어나〮 빈혜〮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슈〮은 ᄒᆞᆫ랴ᇰ 을〮 ᄂᆞᆫ화〯 머그〮면 곧〮 ᄂᆞ리〯리라〮 ᄯᅩ〮 됴〯ᄒᆞᆫ분〮 ᄒᆞᆫ 랴ᇰ을〮 디허〮 프〮러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ᄉᆞᆷᄭᅵᆫ〮 은을〮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리〮라 ᄒᆡᇰ〯혀〮 금이〮어나 은이〮{{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ᄉᆞᆷᄭᅧ ᄇᆡ〮 안해〮 잇거든〮 다〮 이〮 약〮으〮로 머그〮면노가〯디여 나리라 誤呑錢金銀釵鐶用鵝羽{{*|거유〮 짓〮}}數枚燒爲末米飮調服 도〯니〯어나〮 금은 빈혜〯어나〮 가락지〮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거유〮 짓〮 두〯ᅀᅥ〮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誤呑銅錢 蜀葵花煮汁服之 구리〮돈〯 을〮 몰〯라〮 ᄉᆞᆷᄭᅧ〮든쇽〮규화 글힌〮 므〮를 머그〮라 木賊草{{*|속새}}爲末每服一錢用雞子白{{*|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믈〮}}調下 속새 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ᄃᆞᆯᄀᆡ〮 알〮 안햇〮 ᄒᆡᆫ〮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末餳糖丸如豆大噙化一圓 활셕〮 ᄀᆞᆯᄋᆞᆯ〮여〮세〮 환 지ᅀᅩᄃᆡ 코ᇰ만 케〮 ᄒᆞ〮야 ᄒᆞᆫ 환을〮 머구〮머셔〮노기〮라 末火炭酒服方寸匕水服亦得 블〮 퓌엿〮ᄂᆞᆫ 숫글〮 ᄀᆞ〮라 수레〮 ᄒᆞᆫ 술〮만 프〮러 머그〮라 므〮레머굼〮도 됴ᄒᆞ니〮라 煮葵菜汁{{*|아혹〮 글힌〮 믈〮}}冷飮之卽出 아혹〮 글힌〮 므ᄅᆞᆯᄎᆞ〮게 ᄒᆞ〮야 마시〮면 즉재 나리〮라 桑柴灰{{*|ᄲᅩᇰ나못 ᄌᆡ〮}}細硏米飮{{*|ᄡᆞᆯ 글힌 믈}}調下二錢或菉豆粉{{*|록둣 ᄀᆞᄅᆞ}}冷水調下三錢 ᄲᅩᇰ나못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ᄡᆞᆯ 글힌〮 므〮레 두〮 돈〯을〮 프〮러〮 머그라 ᄯᅩ〮록〮둣 ᄀᆞᆯ을〮 ᄎᆞᆫ〮므〮레 세〯 돈을〮 프〮러〮 머그〮라〮 慈菰{{*|ᄆᆞᆯ물{{SIC|옷|웃}}}}擣{{*|디허}}爛呑之移時其錢卽化冬葵根{{*|돌아혹 불휘〮}}煮汁亦可 ᄆᆞᆯ물오〮ᄌᆞᆯ〮 디허〮반〯반〮 므르거든 ᄉᆞᆷᄭᅵ〮면이 ᅀᅳᆨ고 그 도니〮 즉재노가〮디〮ᄂᆞ니〮라 돌〮아혹 ᄡᅵ〮 글힌 믈도 됴ᄒᆞ니〮라 濃煎艾湯{{*|디투 달힌 ᄡᅮᆨ〮믈〮}}一二盞飮之 디투 달힌ᄡᅮᆨ므〮ᄅᆞᆯ ᄒᆞᆫ두〮 되〮만 머그라 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ᄇᆡᆨ〮부근 넉 랴ᇰ을 술 ᄒᆞᆫ 되〯예 ᄃᆞᆷ가ᄒᆞᄅᆞᆺ밤〮 재〮야 ᄃᆞ시 ᄒᆞ야 두〯 버ᄂᆡ〮 머그〮라 服淸蜜{{*|ᄢᅮᆯ}}二盞 ᄢᅮᆯ〮 두〯 되〮ᄅᆞᆯ 머그〮라 =={{옛한글|誤呑竹木<sub>{{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나〮 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ᅵ니</sub>}}== 誤呑挑枝竹木數數多食白糖{{*|ᄒᆡᆫ〮 엿〮}}卽自消化 복셔ᇰ화 나못 가〮지〮어나〮 대어나〮남〮기〮어나〮 몰〯라〮 ᄉᆞᆷᄭᅧ〮든ᄌᆞ조〮 ᄒᆡᆫ〮 여〮슬만〮히〮 머그〮면 즉〮재 제〮 노가〯 ᄂᆞ리〮리라〮 貫衆{{*|회〮초밋〮 불휘〮}}煎湯呷之頻漱 회〮초{{SIC|밋〮|ᄆᆡᆺ〮}} 불휘〮 글힌〮 므〮ᄅᆞᆯ 머구〮머 ᄌᆞ조〮야ᇰ지ᄒᆞ라 舊鉅子{{*|오란〮 톱}}燒赤投酒中熱飮 오란〮 토〮ᄇᆞᆯ 블게〮 ᄉᆞ〮라 수레〮드〮리텨 더우닐〮 머그〮라 =={{옛한글|針刺折肉中<sub>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ᄉᆞᆯ해〮 드러 것그〮니</sub>}}== 針入皮膚 酸棗{{*|예초 燒灰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갓과〮 ᄉᆞᆯ해〮 드〮렛〮거든〮 예〯초〮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론 ᄌᆡ〮ᄅᆞᆯ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가ᄉᆡ 허리록 우희〮 잇거든〮 밥〮 아니 머거〮셔 먹고〮 허리〮록〮 아래〮 잇거든〮 밥〮 머근〮 후〯에〮 머그라니마히 ᄇᆞ라오면〮 즉〮재처ᅀᅥᆷ 든 ᄃᆡ〮로 나리〮라 雙杏仁{{*|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擣爛以車脂{{*|술위〮토ᇰ앳 기름}}調勻貼在針瘡上其針自出 어우러ᇰ ᄉᆞᆯ고〮ᄡᅵ〮 ᄅᆞᆯ므르디허 술위토ᇰ 앳 {{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메ᄆᆞ라〮 바ᄂᆞᆯ〮 든 우희〮브티〮면 그 바ᄂᆞ리〮 절로〮 나리〮라 生薑 橘皮{{*|귨〮 거플}}解塩{{*|소곰 等分}}硏爲膏塗上以帛札定卽自出 ᄉᆡᆼ아ᇰ 과〮 귨〮 거플와〮 소곰과ᄅᆞᆯ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ᄇᆞᄅᆞ고〮 헌〮거스로 ᄡᅡ〮ᄆᆡ면 즉재 절로〮 나리〮라 硫黃{{*|셔류화ᇰ}}硏細貼以紙花{{*|죠ᄒᆡ〮}}貼定覺痒時其針卽出 셔류화ᇰ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브티〮고 그 우희죠ᄒᆡ〮 브텨〮 ᄇᆞ라〮오면〯 그 바ᄂᆞ리 즉〮재 나리라 箭鏃及針折在咽喉胸膈不出 鼠肝{{*|쥐〯 간〯}}及腦{{*|골〮슈〮}}塗之自出 삸믿 과 바ᄂᆞ〮리것거 목ᄋᆡ나〮가ᄉᆞ〮매나〮 이셔 나디〮 아니〮커든〮 쥐〮 간〯과〮 머리〮옛〮골〮슈〮 ᄅᆞᆯᄇᆞᄅᆞ면 절로〮 나리〮라 赤小豆{{*|블근〮 ᄑᆞᆺ〮}}和醋塗後以瓢葉{{*|박〮 닙〮}}裹之 블근〮 ᄑᆞ〮ᄎ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ᆫ 후〯에〮박〮 니〮프〮로 ᄡᅡᄆᆡ라〮 箭幷針折在肉中 葀蔞根{{*|하ᄂᆞᆳ〮ᄃᆞ〮랫 불휘〮}}擣爛傅之日三易自出 사〮리〮어나 바ᄂᆞ〮리〮어나〮 것거〮ᄉᆞᆳ 가온ᄃᆡ 잇거든하ᄂᆞᆳ〮ᄃᆞ랫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브툐〮ᄃᆡᄒᆞᄅᆞ 세〯 번곰〮ᄀᆞᆯ면 절로〮 나리〮라 齒垽{{*|닛〮믜욤 글근〮 것}}和黑虱{{*|머리옛〮 니〮}}硏傅及治惡刺 닛믜욤 글근 거슬 머리옛〮니〮 ᄅᆞᆯ섯거〮 ᄀᆞ라 브티〮라 ᄯᅩ〮모〯딘〮 가ᄉᆡ〮도 고티〮ᄂᆞ니라 =={{옛한글|竹木刺入肉中<sub>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박히니 </sub>}}== 被刺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심 一兩去蘆頭}}龍葵根{{*|가마조ᅀᅵᆺ〮 불휘〮 一把淨洗取皮}}醋{{*|少許}}臘月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 一兩}}和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刺自出 ᄣᅵᆯ여〮 ᄉᆞᆯ해〮 든〮 거시〮 바ᄂᆞ리〮어나〮 가ᄉᆡ어나 대〮어나〮 남기어나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거든〮 심 ᄒᆞᆫ 랴ᇰ을머리〮 업〯게〮 ᄒᆞ니〮와가마조ᅀᅵᆺ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밧긴 거플와〮 초죠고매〮 와〮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 디허〮고ᄅᆞ게 ᄒᆞ야 ᄡᅳᆯ 제 젹젹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竹刺及木刺在肉取柳樹上木耳{{*|버드〮나{{문자 주석|못|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우희 도ᄃᆞᆫ〮 버슷 }}煎湯漸漸服之其刺自出 댓〮 가〮ᄉᆡ〮어나 나못 가ᄉᆡ어나 ᄉᆞᆯ해드〮러잇거〮든〮 버드〮나못 우희〮 도ᄃᆞᆫ〮 버슷〯 달힌 므를 졈〯졈〯 머그면 그 가ᄉᆡ 절로 나리라 槐白皮{{*|회화남긧〮 ᄒᆡᆫ 거플}}煮湯漬之愈 회화남긧 ᄒᆡᆫ 거플 글힌 므레ᄃᆞᆷ가 두면〮 됴〮ᄒᆞ리〮라 醋二升置於大口缾中取熱糖灰一升投之以刺處就缾口熏之勿令着醋卽以衣擁缾口勿使氣泄 초 두〯 되〮를부〯리〮 어윈 병의〮녀코〮 더운〮노ᄋᆞᆯ압 ᄌᆡ ᄒᆞᆫ 되ᄅᆞᆯ드리티고 가ᄉᆡ 든 ᄃᆡᆯ벼ᇱ 부리예다혀 {{SIC|ᄡᅬ|ᄡᅴ}}요ᄃᆡ 초란 다히〮디 말오 즉재 오ᄉᆞ〮로 벼ᇱ 부〯리ᄅᆞᆯᄢᅳ려〮 긔〮운이〮 나디〮 몯〯ᄒᆞ게〮 ᄒᆞ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和塩{{*|소곰}}擣傅之便出 팟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소곰 섯거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嚼栗子黃{{*|밤〯}}傅之自出 밤을므르시버 브티면 절로 나리라 蠐螬{{*|굼〮버ᇰ이}}硏傅之刺上立出 굼버ᇰ이 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든 우희 브티면 즉재 나리라 嚼爛地黃罨之卽出 디화ᇰ 을 므르시버 브티면 즉재 나리라 爛擣白茅根{{*|ᄠᅱᆺ 불휘}}傅之立出 ᄠᅱᆺ 불휘ᄅᆞᆯ므르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白梅{{*|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름}}細嚼傅之妙 ᄆᆞᆯ외욘 ᄆᆡ홧 여르믈 ᄂᆞ로니 시버브툐미 됴ᄒᆞ니라 黑豆{{*|거믄 코ᇰ}}硏爛水調塗之妙 거믄 코ᇰ을므르ᄀᆞ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 梔子殼{{*|지〯짓〮 다ᇰ아리}}半介塡車脂{{*|술위〮토ᇰ〮앳 기름}}滿殼中套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죡졉개}}取之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거든지짓 다ᇰ아리 반나채 술위토ᇰ 앳 기름을몃고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을소아 알ᄑᆞᆫ ᄯᅡ히 져기 ᄇᆞ라오면 가ᄉᆡ ᄌᆞᅀᅧᆫ히 나ᄂᆞ니죡졉개 로ᄲᅢ혀라 刺在肉中不出 牛膝根莖{{*|쇼〯무룹 불휘와 줄기〮}}生者倂擣以傅之卽出瘡已合猶出也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ᄉᆈ무룹 불휘와 줄기와ᄂᆞ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브티면 즉재 나리라 헌 ᄃᆡ ᄒᆞ마암ᄀᆞ라도 오히려 나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末以水和{{문자 주석|塗|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之{{문자 주석|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出久者不{{문자 주석|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一夕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오라〮니도〯 ᄒᆞᄅᆞᆺ나〮죄 예〮셔 넘〯디〮 아니〮ᄒᆞ〮야 나리〮라 嚼豉{{*|젼국}}塗之 젼국 을 시버〮 ᄇᆞ〮ᄅᆞ라〯 溫小便{{*|오좀〮}}漬之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매 ᄃᆞᆷ가〮시라〮 {{문자 주석|竹木刺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皮中不出 羊屎{{*|야ᇰ의 ᄯᅩᇰ}}燥者燒作{{문자 주석|灰和猪脂|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름}}塗刺上若不出重塗 {{문자 주석|댓〮 가ᄉᆡ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 나못 가ᄉᆡ〮어나〮갓 소배〮 드〮러 {{문자 주석|나디 아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커든〮 야ᇰ의〮 ᄯᅩᆼᄆᆞᄅᆞ니〮 ᄅᆞᆯ ᄉᆞ〮라 ᄌᆡ〮 {{문자 주석|ᄃᆞ외어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가ᄉᆡ〮 우희〮 ᄇᆞ{{문자 주석|ᄅᆞ라〮ᄒᆡᇰ〯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문자 주석|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薇燒灰細硏爲散每服以溫水調下二{{문자 주석|錢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쟈ᇰ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문자 주석|ᄀᆞ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ᄃᆞᄉ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문자 주석|세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을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문자 주석|大棗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문자 주석|ᄌᆞ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燒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服之 {{문자 주석|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촛〮 ᄌᆞᅀᆞ〮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문자 주석|頭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머리옛〮 ᄠ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塗之卽出|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옛〮ᄠᆡ〮 ᄅᆞᆯ {{문자 주석|ᄇ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문자 주석|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久刺不出服王不留行卽出兼取 根爲末傅之 오란〮 가ᄉᆡ〮 나디〮 아니〮커든〮 {{문자 주석|와ᇰ블〮류ᄒᆡ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ᄋ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 불휘〮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黑羊糞{{*|거믄〮 야ᇰ의 ᄯᅩᇰ}}水和厚傅之刺當自出 거믄〮 야ᇰ의〮 {{문자 주석|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므〮레ᄆᆞ라〮 두터이〮 브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문자 주석|ᄉ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절로 나리〮라 惡刺 苦瓠{{*|ᄡᅳᆫ〮 박}}開口內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煮兩三沸浸病上 모〯딘 가ᄉᆡ〮 들〮어든〮ᄡᅳᆫ 박〮 을이플〮 내〯오〮ᄉᆞᆫ아ᄒᆡ〮 오좀〮 녀허〮두〮ᅀᅥ 소솜〯 글혀 알ᄑ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ᆷ〮가〮시라〮 李葉{{*|오얏〮 닙}}棗葉{{*|대〯촛 닙〮}}擣絞取汁點上卽效 오얏〮 닙〮 과대〯촛〮 닙〮 디{{SIC|허〮|혀〮}}ᄧᅩᆫ〮 므〮를디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濃煮大豆汁{{*|코ᇰ 글힌〮 믈〮}}漬取瘥 코ᇰ디투〮 글힌 므레ᄃᆞᆷ가〮시면〮 됴〯ᄒᆞ리라 刺毒腫痛呌聲寃無血無膿不得眠硏爛松脂{{*|소〮진〯}}爲細末帛封其上免灾愆 가ᄉᆡ〮 든〮 독〮으로브ᅀᅥ 알파〮우르적〮시〮며 피〮 업〯스〮며고롬 도〮 업〯서〮 자디〮 몯〯ᄒᆞ〮거든〮소〮진〯 을〮 므르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헌〯거스〮로 그 우흘〮ᄡᅡᄆᆡ면〮 ᄌᆡ해〯 ᄅᆞᆯ 면〮ᄒᆞ리〮라 =={{옛한글|虎傷<sub>附狼傷 熊傷버〯믜〮게 샤ᇰᄒᆞ니〮라 일희게 샤ᇰᄒᆞ니〮와 고ᄆᆡ게 샤ᇰᄒᆞ니〮왜〮 조찻〮ᄂᆞ니라</sub>}}== 虎咬 濃煮葛根汁{{*|츩〮 불휘〮 글힌〮 즙〮}}洗十數徧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二 범〯믈인〮 ᄃᆡ츩〮 불휘〮ᄅᆞᆯ 디투〮 글혀〮여〮라ᄆᆞᆫ〮 번 싯고〮 ᄯᅩ〮 디허〮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제 즙에 프〮러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다ᄉᆞᆺ〮 번 머고〮ᄃᆡ 벼ᇰ〯이〮되어든〮 바ᄆᆡ〮 두〯 번 머그〮라 靑布{{*|쳐ᇰ믈〮 든 뵈〮}}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口熏之妙 쳐ᇰ믈〮 든〮 뵈〮 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ᄒᆞᆫ그테〮 블〮 브텨〮대로ᇰ 애〮녀허〮 믈인〮굼긔〮 다혀〮 그ᄂᆡ〮 ᄡᅬ〯요미 됴〯ᄒᆞ니〮라 經衣{{*|월〮겨ᇰ슈〮 무든 것}}燒末傅傷瘡 월겨ᇰ슈〮 무든 거슬〮 ᄉᆞ라 헌〯ᄃᆡ〮 브티〮라 煮鐵{{*|소 글힌 믈〮}}令濃洗瘡 쇠〮ᄅᆞᆯ 디투〮 글혀〮 그 믈〮로 믈인〮 ᄃᆡ 시스〮라 嚼栗子{{*|밤〯}}塗之良 밤〯을〮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嚼粟米{{*|조ᄡᆞᆯ〮}}塗之卽差 조ᄡᆞ〮ᄅ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沙糖入少水調成膏傅仍服糖水一椀 사타ᇰ을〮 져〯기〮 믈〮조쳐〮 프〮러고리〮 ᄃᆞ외어든 브티〮고 ᄯᅩ〮 사타ᇰ믈〮 ᄒᆞᆫ사바〮ᄅᆞᆯ 머그〮라 蠐螬虫{{*|굼〯버ᇰ이〮}}口嚼傅傷處最佳 굼〯버ᇰ이〮 ᄅᆞᆯ 시버〮 헌〯ᄃᆡ〮브툐〯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飮酒常令大醉當吐毛出 샤ᇰ녜〮 술 머거〮 ᄀᆞ자ᇰ〮 ᄎᆔ〯ᄒᆞ면〯 버〯믜〮터리〮 ᄅᆞᆯ〮 토〮ᄒᆞ리라 鼠{{*|쥐〮 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身後傅之甚良 쥐〮 ᄒᆞ나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몬져ᄡᆞᆯ〮 글힌〮 믈〮 로 모〮ᄆᆞᆯ 시슨〮 후〯에〮 브〮툐〮미 됴〯ᄒᆞ니라 服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一碗仍用油洗瘡口甚妙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ᄅᆞᆯ 먹고 기름〮으로 헌〯ᄃᆡ〮시소〮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爪牙所傷之孔以熟艾{{*|디흔 ᄡᅮᆨ〮}}塡炙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톱〮 과니〮 와 들〮런헌〮 굼긔〮디흔 ᄡᅮᆨ〮 을몃 그〮고 ᄯᅳ〮면 ᄇᆞᄅᆞᆷ 드〮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곪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리〮라 虎狼傷瘡 月經衣{{*|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것}}燒末酒服方寸匕日三 범〯과〮 일〮희게헐인〮 ᄃᆡ겨〯지븨〮 월〮겨ᇰ슈〮 무든〮 거ᄉᆞᆯ〮 ᄉ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熊虎傷 好淸酒{{*|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洗瘡大蒜{{*|굴근〮 마ᄂᆞᆯ〮}}擣取汗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버믜게 헐인 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ᄃᆡ 싯고굴근 마ᄂᆞᆯ 디허 즙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ᄅᆞᆯ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和酒傅之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을 수레 프러 ᄇᆞᄅᆞ라 栗爛嚼傅之 밤을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라 熊爪牙傷毒痛 燒靑布{{*|{{SIC|처ᇰ|치ᇰ}}믈 든 뵈}}以燻瘡口毒卽出 고믜 톱과니와애 허러 {{SIC|독|도}} 드러 알ᄑᆞ거든 프른 뵈ᄅᆞᆯ 블 브텨 헌ᄃᆡᄡᅬ면 독이 즉재 나리라 =={{옛한글|風犬傷 <sub>미친〮 가히 믈이〮니</sub>}}== 春末夏初狂犬咬人卽令人狂過百日乃得免當終身禁食犬肉蠶蛹食此則發不可敎也先去却惡血{{SIC|灸|失}}瘡中十壯得日{{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後日{{문자 주석|灸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壯{{SIC|百|自}}日乃止息酒 봄과 녀름괏 ᄉᆞᅀᅵ예 미친가히 믈인 사ᄅᆞ미 미치ᄂᆞ니 일ᄇᆡᆨ 나리 디나사 돌ᄉᆞ니 내죠ᇰ애 죽ᄃᆞ록 가히 고기와 누에본도기 와ᄅᆞᆯ 먹디 말라 머그면 이 벼ᇰ이 발ᄒᆞ야 사디 몯ᄒᆞ리라 몬져 모딘 피ᄅᆞᆯ 내오 믈인 굼글 열붓 만ᄯᅮᄃᆡ 믈인날록 후에 날마다 호 붓곰 ᄯᅮ믈 일ᄇᆡᆨ 날만 ᄒᆞ고 술 먹디 말라 猘犬毒 頭髮{{*|머리터리}}猬皮{{*|고솜도ᄐᆡ 갓}}各等分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돋미친 가히 믈인 독애 머리터리와고솜도ᄐᆡ 갓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만 머고ᄃᆡ 입마고므니란 니ᄅᆞᆯ것고 브ᅀᅳ라 擣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외〮ᄂᆞᄆᆞᆳ 불휘〮 디허〮ᄧᅩᆫ〮 즙〮을 헌〮ᄃᆡ〮 ᄇᆞᆯ로〮ᄃᆡᄂᆞᆯ옷〮 업〯거든〮ᄆᆞᄅᆞ니〮ᄅᆞᆯ 므〮레 글혀〯 그 즙〮을 머그〮라 ᄯᅩ〮 ᄀᆞ〮라 ᄒᆞᆫ술〮옴 ᄒᆞ야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브툐〮ᄆᆞᆯ 일〮ᄇᆡᆨ 날〮옷디〯나〮거든 말라 擣韭{{*|염〮교}}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염〮교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 헌〯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후〯에 다시〮발ᄒᆞ니 도〮 고티〮ᄂᆞ니〮라 刮虎牙{{*|버〯믜〮 니〮}}若骨服方寸匕 버믜 니어나ᄲᅨ어나 ᄀᆞᆯ가〮 ᄒᆞᆫ 수〮를 머그라 韭根{{*|염굣 불휘}}故梳{{*|ᄂᆞᆯᄀᆞᆫ 빗}}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염굣 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둘콰ᄅᆞᆯ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桃東南枝白皮{{*|도ᇰ남녀그로 버든〮 복셔ᇰ{{SIC|홧|횟}}나못 가〮지 ᄒᆡᆫ〮 거플}}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 복셔ᇰ화 도ᇰ남녁으〮로버든 가짓 ᄒᆡᆫ거플 ᄒᆞᆫ 줌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두〯 번에〮 ᄂᆞᆫ{{SIC|화〮|회〮}} 머그라 蝦蟆灰{{*|두터비〮 ᄉᆞ〮론 ᄌᆡ}}粥飮服之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쥭〮므〮레 머그〮라 梅子末{{*|ᄆᆡ실〮 ᄀᆞ〮로〮니 }}酒服之 ᄆᆡ시〮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豆醬淸{{*|ᄆᆞᆯᄀᆞᆫ〮 쟈ᇰ〯}}塗之日三四 ᄆᆞᆯᄀᆞᆫ〮 쟈ᇰ〯을〮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靑布{{*|쳐ᇰ믈〮 든〮 뵈〮}}浸汁服三升 쳐ᇰ믈〮 든〮뵈 ᄌᆞᆷ가〮 우러〮난 즙〮 서〯 되〮ᄅᆞᆯ 머그〮라 鼠屎{{*|쥐〯ᄯᅩᇰ}}二升燒末傅瘡上 쥐ᄯᅩᇰ 두〮 되ᄅᆞᆯ ᄉᆞ〮라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헌〯ᄃᆡ〮 브티〮라 初時用斑猫{{*|쳐ᇰ갈〮외〮}}五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半盞送下小便下肉磈如狗兒樣者十數箇爲效如無更服加至七箇再不效加九箇直見小便下肉磈爲驗 가히 믈인〮 처〮ᅀᅥᄆᆡ〮쳐ᇰ갈〯외〮 다ᄉᆞᆺ〮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ᄂᆞ〮래 와〮앗〯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술 반〯 잔〮애 프러 머그〮면〮 오좀애 고깃〮무적 이〮가ᄒᆡ〮 삿기〮 ᄀᆞ〮ᄐᆞᆫ 거시〮여〮라ᄆᆞᆫ〮 나〯치〮 나면〮 됴〮ᄒᆞ리라 아니〮옷〮 나〮거든〮 다시〮 닐{{SIC|굽〮|급〮}} 나〯ᄎᆞᆯ 더 먹고〮 ᄯᅩ〮그〮려〮도〮 아니 나〮거든〮 아홉〮 나〯ᄎᆞᆯ 더 머거〮 오〯좀〮애 고깃〮 무저기〮내〮ᅀᅡ 됴〮ᄒᆞ리〯라 擣地黃汁飮之幷以塗瘡過百度止 ᄂᆞᆯ 디〮화ᇰ 디허 ᄧᅩᆫ〮 즙〮을 먹고 헌〯ᄃᆡ〮 일〮ᄇᆡᆨ〮 번만〮 ᄇᆞᄅᆞ고 말〯라〮 服蔓菁汁{{*|쉿무ᅀᅮ 즙〮}}亦佳 쉿무ᅀᅮ 즙〮 머고〮미 ᄯᅩ〮 됴〯ᄒᆞ니라 斑猫{{*|쳐ᇰ갈〯외 七介去翅}}糯米{{*|ᄎᆞ〮ᄡᆞᆯ〮 一撮炒黃}}爲末糊丸如菉豆大每服七丸酒送下 쳐ᇰ갈〯외〮 닐굽〮낫〯 ᄂᆞ〮래아ᅀᆞ〮니와〮 ᄎᆞ〮ᄡᆞᆯ〮 ᄒᆞᆫ져봄〮 누르〮게봇그〮니와〮ᄅᆞᆯ ᄀᆞ라밀〮프〮레 록〮두 마〮곰 환 ᄆᆡᇰᄀᆞ〮라 닐굽〮 환곰〮 수레〮 머그〮라〮 犬糞{{*|가ᄒᆡ〮 ᄯᅩᇰ}}塗仍拔去頂上紅髮 가ᄒᆡ〮 ᄯᅩᇰ을〮 ᄇᆞᄅᆞ고〮뎌ᇰ〮바〮기옛〮 블근〮 머리터리〮ᄅᆞᆯᄲᅡ〮혀 ᄇᆞ리〮라 猘犬咬人疼痛不止 豉{{*|젼국 一合}}雄鼠糞{{*|수〮쥐〯 ᄯᅩᇰ 一兩}}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韭根{{*|염〮굣 불휘〮 一兩}}相和爛硏傅被咬處良 미친〮 가히〮 믈여〮알〮포〮미 긋디〮 아니〮ᄒᆞ〮거든〮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ᆼ ᄒᆞᆫ 랴ᇰ과〮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과〮염〮굣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白礬{{*|一兩燒灰}}硫黃{{*|셔류화ᇰ 半兩}}梔子灰{{*|지〯지 ᄉᆞ〮론 ᄌᆡ〮 半兩}}都硏爲末傅咬損處卽差 ᄇᆡᆨ번〮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셔류화ᇰ 반〯 랴ᇰ과〯지〯지 ᄉᆞ〮론 ᄌᆡ〮 반〯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猘犬嚙重發用乾薑末{{*|ᄆᆞᄅᆞᆫ ᄉᆡᇰ아ᇰ ᄀᆞ〮론 ᄀᆞᄅᆞ}}以水調下二錢良 미친〮 가히〮 믈인〮 독이〮 다시〮 나거든〮 ᄆᆞᄅᆞᆫᄉᆡᇰ아ᇰ 을〮 ᄀᆞ〮라 므〮레 프〮러 두〯 돈〯을〮 머그〮면 됴〮ᄒᆞ리〮라 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 黑豆{{*|거믄〮 코ᇰ}}煮汁服之甚良 미친〮 가히〮 믈인도〮기 ᄆᆞᅀᆞᆷ 애〮 드러 답답ᄒᆞ〮야ᅀᅵᆫᄭᅴ〮 몯〮 ᄎᆞ〮리거든〮 거믄 코ᇰ 글힌〮 믈〮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去皮尖硏作湯頻服之良 ᄉᆞᆯ고ᄡᅵ〮 솝〯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 업〯게〮코〮 ᄀᆞ〮라더운〮 므〮레ᄌᆞ로〮 머고〮미 됴〯ᄒᆞ니〮라 梔子皮{{*|지〯짓〮 거플 燒末}}石硫黃{{*|셔류황}}等分同硏爲末傅瘡上日二三傅之差 지〮짓〮 거플 ᄉᆞ라ᄀᆞ로니〮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믈인〮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두〯ᅀᅥ〯 번 곰 브티〮면 됴〯ᄒᆞ리〮라 殺所咬犬取腦{{*|믄 가ᄒᆡ〮 머릿 골〮슈}}傅之後不復發 믄 가히〮ᄅᆞᆯ주겨〮 머리〮옛〮골〮슈 내〯야〮 ᄇᆞᄅᆞ면〮후〯에〮 다시〮발〮티〮 아니〮ᄒᆞ리〮라 桃核{{*|복셔ᇰ화 ᄌᆞᅀᆞ〮 半介}}野人乾{{*|사ᄅᆞᄆᆡ〮 ᄯᅩᇰ ᄆᆞᄅᆞ니〮}}塡滿以楡皮{{*|느릅〮나못 거플}}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炙十四炷卽愈永不發 복셔ᇰ화 ᄌᆞᅀᆞ〮 반〯나〯ᄎᆡ〮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을〮 ᄀᆞᄃᆞ기 몌오고 느릅〮나못 거플로〮 더퍼〮 헌〯ᄃᆡᄀᆞ리〮오고〮 ᄡᅮᆨ〮으〮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만〮 ᄯᅳ〮면 즉〮재됴〯하〮 여ᇰ〮히 발티〮 아니ᄒᆞ리라 生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硏豆豉{{*|젼국}}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ᄂᆞᆯ ᄎᆞᆷ기름 에 젼국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 만케 ᄒᆞ야댜ᇰ{{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믄ᄯᅡ해〮 ᄡᅮ처〮 슷고 ᄢᅢ혀〮 젼국 솝을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독ᄒᆞᆫ긔〮우니〮 ᄒᆞ마〮 나〮ᄂᆞ니〮 젼국으〮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ᄃᆞ록 ᄒᆞ야ᅀᅡ됻〮ᄂᆞ니〮라 =={{옛한글|常犬傷<sub>샤ᇰ녯〮 가히〮 믈이〮니</sub>}}== 凡犬嚙人 熬杏仁{{*|ᄉᆞᆯ고〮ᄡᅵ〮 솝〯 봇그니}}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믈읫 가히 믈인〮 사〯ᄅᆞᄆᆞᆯ ᄉᆞᆯ고〮ᄡᅵ〮 솝〯 닷 홉 검〯게 봇가〮ᄇᆞᅀᆞ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熱牛屎{{*|더운 ᄉᆈᄯᅩᇰ}}塗之佳 더운ᄉᆈᄯᅩᇰ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鼠{{*|쥐}}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름에 달혀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防風等分爲細末乾貼立效 두야머주〮저깃〮 불휘〮와바ᇰ푸ᇱ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SIC|화〮|희〮}} ᄀᆞᄂᆞ리〮 ᄀᆞ라{{SIC|ᄆᆞ|ᄇ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熱灰{{*|브ᅀᅥ긧〮 더운〮 ᄌᆡ〮}}以粉瘡中帛裹繫之 브ᅀᅥ긧 더운 ᄌᆡᄅᆞᆯ 믈인〯 굼긔〮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ᄆᆡ라〮 鼠屎{{*|쥐〮ᄯᅩᇰ}}爲末臘月猪膏{{*|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和傅之 쥐〯ᄯᅩᇰ을〮 ᄀᆞ〯라 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르〮메ᄆᆞ라 브티〮라 燒犬尾{{*|가ᄒᆡ〮 ᄭᅩ리〮}}爲末傅瘡日三 가ᄒᆡᄭᅩ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세 {{문자 주석|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곰 ᄇᆞᄅᆞ라 頭垢{{*|머리〮옛 ᄠᆡ}}少少內瘡中 머리옛ᄠᆡ ᄅᆞᆯ젹젹 믈인 굼긔 녀흐라 火炙蠟{{*|밀〮}}以灌瘡中 브레미ᄅᆞᆯ 노겨 믈인 굼긔브ᅀᅳ라 苦酒{{*|초}}和灰塗瘡中 초애 ᄌᆡᄅᆞᆯ ᄆᆞ라 믈인 ᄃᆡ ᄇᆞᄅᆞ라 狗咬人傷處毒痛心悶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半兩湯浸去皮尖雙仁生用}}桃白皮{{*|복셔ᇰ화나못 ᄒᆡᆫ 거플 一兩剉}}以水一大盞半煎至八分去滓分溫二服良久再服當吐狗毒卽差 가히 믈여 ᄀᆞ자ᇰ 알파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ᄉᆞᆯ고ᄡᅵ 솝 반 랴ᇰ 더운 므레불워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아ᅀᆞ니와 복셔ᇰ화나모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되 반애 글혀 여듧 홉만커든 즈ᅀᅴ 앗고더우닐 두 번에 ᄂᆞᆫ화 {{SIC|먹|벅}}고이ᅀᅳᆨᄒᆞ야 다시 머그면 가ᄒᆡ 독을 토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火炙瘡中腫上擣韭汁{{*|염〮굣 즙}}飮三合日四五服瘡差卽止 블로 믈인 ᄃᆡ와브ᅀᅳᆫ ᄃᆡᄅᆞᆯᄧᅬ오 염교 디허 ᄧᅩᆫ 즙 서 홉을 머고ᄃᆡ ᄒᆞᄅᆞ네다엿 번 머거 됴커든 말라 地龍糞{{*|거ᇫ위 ᄯᅩᇰ}}封之當出狗毛神效 거ᇫ위 ᄯᅩᇰ을 믈인 ᄃᆡ ᄡᅡᄆᆡ면 가ᄒᆡ 터리 헌ᄃᆡ로 나 ᄀᆞ자ᇰ 됴ᄒᆞ리라 諸犬咬瘡不差吐白沫者爲毒入心呌喚似犬聲以髑髏骨{{*|사〯ᄅᆞᄆᆡ 머릿ᄃᆡ골}}燒灰硏以東流水調方寸匕 가히 믈여 헌ᄃᆡ 됴티 몯ᄒᆞ고 ᄒᆡᆫ 거품토호ᄆᆞᆫ 가ᄒᆡ 독이 솝애드러 들에요미 가ᄒᆡ 소리 ᄀᆞᆮ거든 주근 사ᄅᆞᄆᆡ머릿ᄃᆡ고ᄅᆞᆯ ᄌᆡ ᄃᆞ외에 ᄉᆞ라 ᄀᆞ라 도ᇰ녀그로 흐르ᄂᆞᆫ 므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薤汁{{*|부ᄎᆡ}}傅又飮一升日三差 부ᄎᆡᆺ 즙을 ᄇᆞᄅᆞ며 ᄯᅩ ᄒᆞᆫ 되를 ᄒᆞᄅᆞ 세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狗咬血不止急以砂糖塗之立愈 가히 믈여 피긋디 아니커든 ᄲᆞᆯ리 사타ᇰ을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以筆{{*|붇〮}}就所傷處書一虎字外畫圈圍之立愈 붇 으로 믈인 ᄃᆡ범호ᄍᆞ ᄒᆞ나ᄒᆞᆯ 스고 밧긔 휫두루 그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薑炙熟熨之甚佳 ᄉᆡᆼ아ᇰ을브레 ᄧᅬ야 닉거든 믈인 ᄃᆡ울호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剪狗毛{{*|가ᄒᆡ〮 터리}}傅之 가ᄒᆡ 터리ᄅᆞᆯ뷔여 브티라 傷者卽時以河水或新水洗去毒血卽愈 믈인 사ᄅᆞ미 즉재가ᇱ므리어나 ᄯᅩᄀᆞᆺ 기론 므리어나 모딘 피ᄅᆞᆯ시서 ᄇᆞ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萆麻子五十粒去殼井水硏成膏先以塩水洗咬處次以此膏敷貼 비마ᄌᆞ ᄡᅵ 쉰〯 나ᄎᆞᆯ 거플밧겨 우믌므레 ᄀᆞ라고리 ᄃᆞ외어든 몬져 소곰믈로 믈인 ᄃᆡ 싯고버거 이 고ᄅᆞᆯ 브티라 急於無風處嗍去瘡孔血如是乾瘡孔則針刺出血小便洗令淨用熱牛糞{{*|ᄉᆈᄯᅩᇰ}}傅或韭{{*|염〮교}}和石灰杵成餠子陰乾爲末傅更以生地黃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韭 生薑每取一味搗汁服之 ᄲᆞᆯ리 ᄇᆞᄅᆞᆷ 업슨〮 ᄃᆡ셔 믈인 굼긧 피ᄅᆞᆯ 싯고그 굼기 ᄆᆞᄅᆞ거든〮 침 주〮어 피〮 내〯오〮 오좀〮으〮로 시서〮조〯커든〮 더운〮 ᄉᆈ〯ᄯᅩᇰ을〮 브티〮라 ᄯᅩ〮염〮교 ᄅᆞᆯ〮셕〮회 예〮 섯거〮 디허 ᄯᅥᆨ〮 ᄆᆡᇰᄀᆞ라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라 브티〮거나〮 다시 ᄂᆞᆯ디〮화ᇱ 불휘〮어나〮외〯ᄂᆞᄆᆞᆳ 불휘〮어나〮 염〮ᄀᆈ〮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ᄒᆞᆫ 가지〮옴〮 디허〮 ᄧᅩᆫ〮 즙도〮 머그〮라 =={{옛한글|蛇傷<sub>ᄇᆡ〮얌 믈이〮니</sub>}}== 凡中蛇不應言蛇皆言虫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읫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말〮오〮 벌에〮와ᄯᅡ햇〮 노히〮라 니ᄅᆞ고〮 제일후〮믈〮 바ᄅᆞ 니ᄅᆞ디〮 말〯라〮 白礬 甘草{{*|生用 各一兩}}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ᄀᆞᆺ 기론 믈}}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 塩{{*|소곰}}漿水{{*|ᄡᆞᆯ 글힌〮 믈}}萵苣根{{*|부룻 불휘〮}}煎三五沸淋之卽除 ᄇᆡᆨ번〮 과{{문자 주석|ᄂ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감초〮 각〮 ᄒᆞᆫ 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ᄇᆡ〮얌 믈인〮ᄢᅴ〮 ᄆᆞᅀᆞᆷᄧᅩ기〮 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론〮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긔〮우니〮 잇거든〮 ᄇᆡᆨ번〮과 소곰과〮ᄡᆞᆯ〮 글힌〮 믈〮 와부〮룻 불휘〮와〮ᄅᆞᆯ 세〮소솜〮 이〮어나〮 다ᄉᆞᆺ 소솜〮이〮어나〮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因熱逐涼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ᄂᆞᆯ 죠피}}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워〮 서〮늘〮ᄒᆞᆫ ᄯᅡ〮해〮 ᄌᆞᆷ〯자〮다가〮 ᄇᆡ〮야미〮이베〮 드〮러ᄃᆞᆯᄋᆡ〮여도〮 나디〮 아니〮커든〮갈〮ᄒᆞ〮로 ᄇᆡ〮얌의〮 ᄭᅩ리〮ᄅᆞᆯ어히〮고 ᄂᆞᆯ죠피 여름〮 두〯ᅀᅥ〯 나〮ᄎᆞᆯ〮 녀허〮 ᄡᅡ〮 두면〮 이ᅀᅳᆨ고〮 즉〮재 나리〮라 艾炙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ᄡᅮᆨ〮으〮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리라ᄒᆞ〮다가〮블〮옷〮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휫두루 어혀〮가치 긋게 ᄒᆞ고 그 가ᄎᆞᆯ〮 자바〮거스〮리 밧기〮면 즉〮재 나리〮라 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암〮도ᄐᆡ〮 ᄭᅩ릿〮그〮틀 버혀 피 내〮야〮 이베〮{{문자 주석|ᄠᅳᆮ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면 즉〮재 나리〮라 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과ᄀᆞ리〮 ᄇᆡ〮얌〮 감겨〮프〮디 몯〯ᄒᆞ〮거든〮 더운 믈〮로저지〮라 더운 믈〮옷 업〮거든〮 사〯ᄅᆞᆷ으〮로 오〯좀〮누〯이〮라 蛇囓 人屎{{*|사〯ᄅᆞᄆᆡ ᄯᅩᇰ}}厚塗帛裹卽消 ᄇᆡ〮얌 믈〮여〮든 사〯ᄅᆞᄆᆡ ᄯᅩᇰ을〮두터이〮 ᄇᆞᄅᆞ고〮헌〯거스〮로 ᄡᅡ〮 두면〮 즉〮재 독〮이 업스〮리라 消蠟{{*|밀〯}}注瘡上不瘥更消注之 미ᄅᆞᆯ〮 노겨 믈인〮 ᄯᅡ해〮브ᅀᅩ〮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母猪耳中垢{{*|암〮도ᄐᆡ 귀옛〮 ᄠᆡ〮}}傅之 암〮도ᄐᆡ〮 귓〮굼긧〮 ᄠᆡ〮 ᄅᆞᆯ 브티라 雞屎{{*|ᄃᆞᆰ의 ᄯᅩᇰ}}二七枚燒作灰投酒中服之 ᄃᆞᆰ의 ᄯᅩᇰ두〯닐굽〮 나〯ᄎᆞᆯ〮 브〮레 ᄉᆞ〮라 수레〮 녀허 머그〮라 雄黃{{*|셕〮우화ᇰ}}爲末傅上日一易 셕〮우화ᇰ 을〮 ᄀᆞ〮라 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ᄇᆞᄅᆞ라〮 塩{{*|소곰}}四兩水一斗煮十沸沸定以湯浸冷易之 소곰 넉〯 랴ᇰ을〮 믈〮 ᄒᆞᆫ마래〮 열〮 소솜〮 글혀〮멋디〮거든〮 그 므〮레ᄃᆞᆷ가〮쇼ᄃᆡ〮 식거든ᄀᆞ람〮 ᄒᆞ라〮 擣紫莧{{*|쇠〮비름〮 ᄂᆞᄆᆞᆯ}}取汁飮一升以滓封瘡上以少水灌之 쇠〮비름〮 ᄂᆞᄆᆞᆯ 디허〮 ᄧᅩᆫ〮 즙〮 ᄒᆞᆫ 되〮ᄅᆞᆯ 먹고〮즈ᅀᅴ란 헌〯ᄃᆡ〮죠〯고〮매 믈로 저지〮라 梳中垢{{*|비셋 ᄠᆡ}}尿和傅之 비셋〮 ᄠᆡ〮ᄅᆞᆯ 오좀〮애섯거〮 브〮{{문자 주석|티〯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銅靑{{*|도ᇰ록〮}}傅瘡上 도ᇰ록〮 을〮 헌〯ᄃᆡ〮 브티〮라 口嚼大豆葉{{*|코ᇰ닙〮}}塗之良 코ᇰ니플시버〮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炙梳汗出熨之 비슬 브〮레ᄧᅬ〮야〮 진〯 나〮거든〮울〮ᄒᆞ라〮 破雞子頭{{*|ᄃᆞᆰ의〮 알}}附咬處雞子色變易之 ᄃᆞᆰ의〮 알〮 머리〮ᄅᆞᆯᄣᆞ려〮 믈인〮 ᄃᆡ 브툐〮ᄃᆡ 그알히 비〮치 다ᄅᆞ거든〮 고텨〮 브티〮라 碎苦苣{{*|싀화}}莖葉傅 싀홧 줄기〮와 닙〮과〮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惡蛇咬昜損仆不可療者 香白芷{{*|구리댓〮 불휘}}爲末水調下頃刻咬處出黃水盡腫消皮合 모〮딘〮 ᄇᆡ얌 믈여 믄득업더디〮여 고티디 몯ᄒᆞ〮거든〮구리〮댓〮 불휘〮ᄅᆞᆯ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아니〯한 ᄉᆞᅀᅵ〮예 믈인〮 ᄃᆡ로셔〮 누른〮 므〮리 다〯 나면〮브ᅀᅳᆫ ᄃᆡᄂᆞᆺ고〮 가치〮 암글리라 毒蛇螫人急掘作坎以埋瘡處堅築其上毒卽入土中須臾痛緩乃出 모딘〮 ᄇᆡ〮얌 믈인〮 사〮ᄅᆞᆷ을〮 ᄲᆞᆯ리〮 ᄯᅡ〮ᄒᆞᆯ 파굳 ᄆᆡᇰᄀᆞ〮라 믈인〮 ᄃᆡᆯ〮 묻고〮 그 우흘〮구디〮 다ᄋᆞ면〮 그 독〮이 ᄯᅡ해〮 드〮러이ᅀᅳᆨᄒᆞ〮야 알포〮미우〯ᅀᅧᆫ커든〮 내〯라 地楡{{*|외〯ᄂᆞᄆᆞᆳ 불휘〮}}生絞汁飮及濃煎漬之半日愈 외ᄂᆞᄆᆞᆳ 불휫〮 즙〮을 ᄧᅡ〮 먹거나〮디투〮 달힌〮 므레〮 믈인 ᄃᆡ〮ᄅᆞᆯ ᄃᆞᆷ가〮 두〮거나〮 ᄒᆞ면〮반〯날〮 만〮 ᄒᆞ〮야 됴〮ᄒᆞ리〮라 擣薤{{*|부〯ᄎᆡ〮}}傅之 부ᄎᆡ〮 ᄅᆞᆯ 즛두드〮려 브티〮라 蛇螫疼痛 合口椒{{*|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 젼쵸 二兩}}蒼耳苗{{*|돗〮귀〮마릿〮 움〮 五兩}}生薑汁{{*|ᄉᆡᆼ아ᇰ 즙〮 二合}}硫黃{{*|셔류화ᇰ 半兩}}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 믈여 알ᄑᆞ거든〮부〯리 버ᇰ으디 아니ᄒᆞᆫ{{SIC|젼|져}}쵸 두 랴ᇰ과〮돗〮귀마릿 움 닷 랴ᇰ과 ᄉᆡᇰ아ᇰ 즙〮 두 홉과〮셔류화ᇰ 반〯 랴ᇰ과〮ᄅᆞᆯ 섯거〮므르{{문자 주석|디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믈인〮 ᄃᆡ 브툐〮미 됴〯ᄒᆞ니〮라 地龍{{*|거ᇫ위〮 五枚}}蜈蚣{{*|지네〮 一枚端午日收赤足者}}相和爛擣傅被螫處 거ᇫ위〮 다ᄉᆞᆺ〮 낫〯과〮수릿〮날〮 자ᄇᆞᆫ〮 발〮블근〮 지네 ᄒᆞᆫ 낫과〮ᄅᆞᆯ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麝香{{*|一分 細硏}}雄黃{{*|셕우화ᇰ 一分 細硏}}半夏{{*|ᄭᅴ모롭 불휘 末一分生用}}都硏令勻傅之卽愈 샤〯햐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 와셕우화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ᄂᆞᆯᄭᅴ〮모롭〮 불휘 ᄀᆞ론ᄀᆞᄅᆞ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골오〮 섯거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白礬{{*|二兩 硏}}大麻葉{{*|삼닙 五兩 剉}}蒼耳莖葉{{*|돗귀마리 줄기와 닙과 五兩 剉}}以水一斗煮至六升去滓下白礬末溫溫浸之 ᄇᆡᆨ번〮 두〯 랴ᇰ ᄀᆞ〮로〮니와삼닙〮 닷 랴ᇰ사ᄒᆞ〮로니〮와 돗〮귀〮마리 줄기와 닙조쳐〮 닷 랴ᇰ 사ᄒᆞ〮로니와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ᄇᆡᆨ번 ᄀᆞ론ᄀᆞᆯᄋᆞᆯ〮 녀허ᄃᆞᆺ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시라〮 虺中人以荏葉{{*|두리ᄢᅢᆺ 닙}}爛杵猪脂{{*|도ᄐᆡ 기름}}和薄傅 구러ᇰ이 믈여든두리ᄢᅢᆺ〮 니〮ᄑᆞᆯ 므르디허 도ᄐᆡ〮 기름에 섯〮거〮 엷〯{{SIC|게〮|계〮}} ᄒᆞ〮야 브티〮라 蝮蛇螫 生椒{{*|ᄂᆞᆯ 죠피 여름〮 三兩 去目}}好豉{{*|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독〮샤 믈인〮 ᄃᆡ ᄂᆞᆯ죠핏 여름 가온ᄃᆡᆺ〮가ᄆᆞᆫ〮 ᄡᅵ〮 아ᅀᆞ니 석〮 랴ᇰ과〮 됴ᄒᆞᆫ젼국 넉〯 랴ᇰ과〮ᄅᆞᆯ춤〮 섯거〮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면 이〮ᅀᅳᆨ고 즉재 됴〯ᄒᆞ리〮라 生蝦蟆{{*|두터비〮}}一枚爛擣傅瘡上 산〯두터비〮 ᄒᆞ나ᄒᆞᆯ〮 므르디허〮 믈인〮 ᄃᆡ 브티〮라 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淫淫痛癢 大蒜{{*|굴〯근 마ᄂᆞᆯ〮}}小蒜{{*|효ᄀᆞᆫ〮 마ᄂᆞᆯ〮 各 一升}}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ᄇᆡ〮얌 믈여〮 헌〯ᄃᆡᆫ〮암그〮로ᄃᆡ〮 그 도〮기ᄉᆞᆯ해〮 이셔〮구믈구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굴〯근〮 마ᄂᆞᆯ〮와효ᄀᆞᆫ 마ᄂᆞᆯ〮 각〮 ᄒᆞᆫ 되ᄅᆞᆯ 섯거디코〮 더운〮 믈〮로저져〮 그 즙을 헌〯ᄃᆡ〮브ᅀᅩ〮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桑樹白汁{{*|ᄲᅩᇰ남긧〮 ᄒᆡᆫ〮 진〯}}塗瘡上日三四度塗之 ᄲᅩᇰ남긧〮 ᄒᆡᆫ〮진〯 을〮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ᄅᆞ라〮 煖酒淋洗瘡上日三四度 더운 술로〮 믈인 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곰〮 시〮스〮라 頭醋{{*|됴〯ᄒᆞᆫ 초}}煮靑竹筒{{*|프른〮 {{SIC|대〮|디〮}}로ᇰ}}合於螫處須臾黃水沫出卽差 됴〯ᄒᆞᆫ 초애〮 프른〮대〮로ᇰ 을〮ᄉᆞᆯ마〮 믈인〮 ᄃᆡ마고〮 다혀〮 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누〮른〮 믈〮와 거품〮과〮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椒{{*|ᄂᆞᆯ 쳔쵸 三兩 去目}}好豉{{*|됴〯ᄒᆞᆫ 젼국 四兩}}以唾和擣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ᄂᆞᆯ쳔쵸 석〯 랴ᇰ눈〮 아ᅀᆞ〮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랴ᇰ과〮ᄅᆞᆯ {{SIC|춤〯|츰〯}} 섯거〮니기〮 디허〮 헌〯ᄃᆡ〮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猪脂{{*|도ᄐᆡ〮 기름〮}}和鹿角灰{{*|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塗之卽愈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ᄲᅳ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麻{{*|ᄂᆞᆯ삼〮}}楮葉{{*|닥닙}}合搗以水絞去滓漬之 ᄂᆞᆯ삼〮 과닥니〮플〮 ᄒᆞᆫᄃᆡ〮 디허〮 믈 조쳐〮ᄧᅡ〮 즈ᅀᅴ 앗〯고〮 ᄃᆞᆷ가〮시라〮 令婦人尿瘡上 믈인 ᄃᆡ 겨〯집으〮로 오좀〮뉘〯라〮 獨顆蒜{{*|도야〮마ᄂᆞᆯ〮}}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炙令熱徹卽愈 되야〮마ᄂᆞᆯ〮 엷〯게〮버혀〮 믈인〮 ᄃᆡ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ᄯᅥ〮 더운〮 긔〮우니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苦葫蘆根{{*|ᄡᅳᆫ〮 죠로ᇰ박 불휘}}爛搗封瘡口上立差 ᄡᅳᆫ〮 죠로ᇰ박〮 불휘〮ᄅᆞᆯ 니기〮 디허〮 헌〯ᄃᆡ〮ᄡᅡ〯 두면〮 즉〮재 됴〯ᄒᆞ리〮라 艾炙咬處五壯或七壯其痛立止 ᄡᅮᆨ〮으〮로 믄 ᄃᆡ〮 다ᄉᆞᆺ〮 붓기〮어나〯 닐굽〮 붓기〮어나〮 ᄯᅳ〮면 그 알포〮미 즉〮재그츠리라〮 =={{옛한글|諸惡蟲傷<sub>여러〮 가짓〮 모〯딘〮 벌에〮 믈이〮니</sub>}}== 惡蟲咬 酥{{*|수〮유}}和塩{{*|소곰}}塗之 모〯딘〮 벌에〮 믄 ᄃᆡ〮수〮유 를〮 소곰 섯거〮 ᄇᆞᄅ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煮湯洗三兩度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믈〮로두〯ᅀᅥ〮 번을 시스라 油浸紫草{{*|지최〮}}塗之 기르〮메지최〮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麻油{{*|ᄎᆞᆷ〮기름〮}}點燈於瘡口 上對瘡口熏登時愈 ᄎᆞᆷ〮기름〮디거〮 블〮혀〮 헌〮 굼긔〮 마초〮아셔〮 ᄂᆡ〮 ᄅᆞᆯᄡᅩ〯이〮면 져근덛〮 ᄒᆞ〮야 됴〯ᄒᆞ리〮라 香油{{*|ᄎᆞᆷ〮기름〮}}浸紫蘇{{*|ᄎᆞ〮쇠}}塗之 ᄎᆞᆷ〮기르〮메ᄎᆞ〮쇠 ᄅᆞᆯ〮 ᄃᆞᆷ가〮 두고〮셔 ᄇᆞᄅᆞ라〮 膩粉生薑汁調傅傷處 됴〯ᄒᆞᆫ 분〮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端午日取白礬一塊自早日晒至晩收之凡百蟲所傷以此末傅效 수릿〮날 ᄇᆡᆨ번〮 ᄒᆞᆫ무저글〮 일〮브터〮 벼틔〮 ᄧᅬ〯요ᄃᆡ〮 나조ᄒᆡ〮드〮려 둣다가〮 믈읫 온〮 가짓〮 벌에〮 믈여 헌 ᄃᆡ 이ᄀᆞᆯᄋᆞᆯ 브툐미 됴ᄒᆞ니라 =={{옛한글|蜈蚣咬<sub>지네 믈이니</sub>}}== 蜈蚣蛇蝎傷須用眞雄黃{{*|셕우화ᇰ}}生薑汁調貼此病自安康 지네〯 와ᄇᆡ〮얌과〮 젼갈〮 와 믈여 헌〯 ᄃᆡ모로매 진짓 셕우화ᇰ 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ᄆᆞ라 브티면 이〯 벼ᇰ〯이ᄌᆞ〮ᅀᅧᆫ히〮 됴〯ᄒᆞ리〮라 蜈蚣咬 膩粉{{*|분〮 一分}}生薑汁相和調塗咬處立效 지네 믈인〮 ᄃᆡ 됴〯ᄒᆞᆫ 분 두 돈〮 반을〮 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므레 섯거〮 ᄆᆞ라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거믜 一枚}}咬處安當自飮其毒蜘蛛死痛不止更着生者 거믜〮 ᄒᆞᆫ 나〯ᄎᆞᆯ〮 지네〮 믄 ᄃᆡ노하〮 절로〮 그 모〯딘 긔운을ᄲᆞᆯ에 ᄒᆞ라〯 거믜〮 죽고〮 알포〮미긋디 아니〮커든〮 다시〮 산〯 거믜〯를 두라 胡葱{{*|파〮 一握搗如泥}}椒{{*|죠핏 여름〮 一合}}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파〮 ᄒᆞᆫ줌〯 을〮 디허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고〮죠핏 여름〯 ᄒᆞᆫ 홉 달힌 믈로 믄 ᄃᆡ 시슨 후에 디흔 파로 믄 ᄃᆡ〮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蝸牛{{*|ᄃᆞᆯ〮파ᇰ이〮}}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ᄃᆞᆯ〮파ᇰ이〮 ᄅᆞᆯ 소〮ᄂᆞ로 눌〯러〮 므〮를 ᄧᅡ〮 믄〮 ᄃᆡ〮처〮디 여〮 들〮에 ᄒᆞ면〮 이ᅀᅳᆨ고〮 됴〯ᄒᆞ리〮라 雄雞冠血{{*|수ᄃᆞᆯᄀᆡ〮 벼셋 피}}塗之立效 수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雞屎{{*|ᄃᆞᆯᄀᆡ〮 ᄯᅩᇰ}}酒和傅之佳又取雞屎和醋傅之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ᄉᆞ〮라 수레〯 ᄆᆞ라〮 브툐미 됴〯ᄒ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을〮 초애〮 ᄆᆞ라 브티라 將筆管{{*|붇〮ᄌᆞᄅᆞᆺ 대}}坐所咬處鎔蠟{{*|밀〯}}滴向管內令到瘡上三四滴便止 붇 ᄌᆞᆯ〮을 믈인 ᄃᆡ{{문자 주석|셰오 밀 노겨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ᄌᆞ〮ᄅᆞᆺ 안해〮 처〮디〯여〮 헌ᄃᆡ〮 가게〮 호〮{{문자 주석|ᄆᆞᆯ 서〯너〯 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처디〮면 곧 됴ᄒᆞ리라 麻鞋履底炙以揩之卽差 메트〮릿 바다ᇰ〮 을 브〮레 ᄧᅬ여〮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生地龍{{*|산〯 거ᇫ위〮}}挹之卽愈 산〯거ᇫ위 ᄅᆞᆯ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井口蚯蚓糞{{*|거ᇫ위〮 ᄯᅩᇰ}}濕傅瘡上以物包定卽愈 우믈〮이펫 거ᇫ위〮 ᄯᅩᇰ저즈니ᄅᆞᆯ〯 헌〮ᄃᆡ 브티〮고아〮모거스〮뢰나〮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去皮尖}}同馬蘭根{{*|붇〮곳 불휘〮}}硏細先以葱湯{{*|파〮 글힌〮 믈〮}}洗瘡然後塗之 ᄉᆞᆯ고〮ᄡᅵ〮 솝〯 을 거플와부리 와 앗고〮붇〮곳 불휘ᄅᆞᆯ〮 ᄒᆞᆫᄃᆡ〮ᄀᆞ〮ᄂᆞ리〮 ᄀᆞ라 두고〮 몬져 파〮글힌〮 믈〮로 헌〯ᄃᆡ 싯고〮 ᄇᆞ〮ᄅᆞ〮라〮 桑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搗碎傅之卽愈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프를〮브〮ᅀᅳ디허〮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大蒜塗效桑汁{{*|ᄲᅩᇰ나못 즙}}白塩{{*|ᄒᆡᆫ〮 소곰}}塗亦效 큰〮마ᄂᆞ〮ᄅᆞᆯ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ᄲᅩᇰ나못 즙이〮어나 ᄒᆡᆫ 소고미어나ᄇᆞᆯ〮라도 됴〮ᄒᆞ리〮라 皂莢小片鑽孔着螫上艾炙三五壯 조협〯 죠〯고〮맛〯 편〮 을 구무〯들워〮 믄 우희 노코〮 ᄡᅮᆨ으〮로 세〯 붓기〮나 다ᄉᆞᆺ〮 붓기〮나 ᄯᅳ〮라 塩{{*|소곰}}封瘡上卽愈 소고ᄆᆞᆯ〯 헌 우희〯 ᄡᅡᄆᆡ〮면〮 즉〮재 됴ᄒᆞ리〮라 竈中黃土{{*|가마〮 믿 마촘〮 아랫 누른 ᄒᆞᆰ}}和苦酒{{*|초}}塗之 가마〮 믿마촘〮 아랫〮누른〮 ᄒᆞᆰ 을〮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胡椒蒜薑皆可硏碎擦 고ᄎᆈ〮어나 마ᄂᆞ〮리어나〮 ᄉᆡᇰ아ᇰ이〮어나 ᄀᆞ〮라ᄇᆞᅀᅡ〮 ᄲᅵ븨〮요미〮 다〯 됴〮ᄒᆞ니라 =={{옛한글|蜂蠆毒<sub>벌〯 ᄡᅬ〯니</sub>}}== 蜂螫毒取瓦子{{*|디새}}磨其上唾二七遍置瓦子故處 벌ᄡᅬ인 독애디새 로〮 그 ᄡᅬ인 우흘〮ᄡᅮᆺ고 두닐굽〮 번춤 받고〯 그 디새란〯 녜〯 잇던〮 ᄃᆡ 도로 다가〮 두라〮 猪脂{{*|도ᄐᆡ 기름}}蜜{{*|ᄢᅮᆯ〮 各五合}}蠟{{*|밀 二兩}}和煎如膏候冷以塗之 도ᄐᆡ〮 기름〮과 ᄢᅮᆯ〮 각〮 닷 홉과〮 밀〯 두〯 랴ᇰ과〮ᄅᆞᆯ 섯거 달혀〮걸〯에〮 ᄒᆞ〮야ᄎᆞ〮거든〮 ᄇᆞᄅᆞ라〯 酥脂{{*|수〮유}}塗之立愈 수유 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燒蜂房{{*|버〯릐〮 집}}爲末猪膏{{*|도ᄐᆡ〮 기름〮}}和塗之 버릐〮 집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先煮蜂房{{*|버〯릐 집}}洗之又燒塗之 몬져 버릐〮 집을〮 글혀〮싯고〮 ᄯᅩ〮 ᄉᆞ〮라 ᄇᆞᄅᆞ라〮 燒牛屎{{*|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苦酒{{*|초}}和塗之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齒垢塗之 닛〮믜욤 을〮글거〮 ᄇᆞᄅᆞ라〮 頭垢唾擦 머리〮옛 ᄠᆡ〮ᄅᆞᆯ 춤에 섯거〮ᄡᅮ츠〮라 醇酢{{*|됴〯ᄒᆞᆫ 초}}沃地取洗塗之 됴〮ᄒᆞᆫ 초ᄅᆞᆯ〮 ᄯᅡ해〮 븟고〮 그 ᄒᆞᆯᄀᆞᆯ〯 가져〮다가〯 ᄇᆞᄅᆞ라 嚼塩{{*|소곰}}塗之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人尿新者洗之 사ᄅᆞᄆᆡ〮 ᄀᆞᆺ 눈 오조〮ᄆᆞ로〮 시스〮라 尿泥塗之 오좀〮 눈 ᄃᆡᆺ〮 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挼藍靑葉{{*|족 닙〮}}及擣莖{{*|족 줄기〮}}實{{*|족 ᄡᅵ〮}}塗之 족 닙〮부븨〮니 어나〮 줄기〮어나 ᄡᅵ〮어나〮 디허〮 ᄇᆞᄅᆞ라〮 蒼耳{{*|됫〮고〮마리〮}}挼取汁塗之 됫〮고〮마리〮 ᄅᆞᆯ 부븨〮여〮 므〮를 ᄧᅡ〮 ᄇᆞᄅᆞ라〮 生{{문자 주석|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頭{{*|ᄂᆞᆯ 토〮란}}刮汁傅之 ᄂᆞᆯ토〮란 글거〮 진〮을〮 브티〮라 薄荷{{*|여ᇰᄉᆡᇰ}}擦之立效 여ᇰᄉᆡᇰ 을〮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酒糟{{*|숤 주여미〮}}貼之痛止 숤주여미〮 ᄅᆞᆯ 브티〮면 알포〮미 그츠〮리라〮 人參{{*|심}}嚼而封之 심 을〮 시버〮 ᄡᅡ〮ᄆᆡ라〮 急用陳醬{{*|무근〮 쟈ᇰ〯}}傅之愈 ᄲᆞᆯ리〮무근〮 쟈ᇰ〯 을〮 브티〮면 됴〯ᄒᆞ리라 油木梳{{*|얼에〮 빗〮}}火上炙熱熨之 기름〮 무든〮얼에〮비〮ᄉᆞᆯ〮 브〮레ᄧᅬ〮야〮 덥〯게〮 ᄒᆞ〮야울〮ᄒᆞ라〮 =={{옛한글|蜘蛛傷<sub>거믜〮 믈이〮니</sub>}}== 蜘蛛咬徧身成瘡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面臥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문자 주석|盡卽差|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거믜〮 믈여〮 모〮미대〯도〮히 헐〯어든〮 ᄀᆞ자ᇰ〮 됴〯ᄒᆞᆫ보〮ᄆᆡ〮 비즌〮 수를〮ᄆᆞᅀᆞᆷ다히〮 머거〮ᄎᆔ〯커든〮 사〯ᄅᆞᄆᆞ〮로 모ᄆᆞᆯ두의힐훠〮 ᄒᆞᆫ 녁으〮로 눕디〮 아니〮케〮 ᄒᆞ라〮 이ᅀᅳᆨ고〮삿기〮 거믜〮 그 헌〯ᄃᆡ〮셔조ᄡᆞᆯ〮 ᄀᆞᆮ〮ᄒᆞᆫ 거시〮 절로〮 다〯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蜘蛛咬徧身生絲 羊乳{{*|야ᇰ의〮 졋}}飮之愈 거믜〮 믈여〮 모매〯 대〯도히 시〯리〮 나〮거든〮 야ᇰ의〮져즐 마시〮면 됴〯ᄒᆞ리〮라 蜘蛛咬毒 人尿{{*|사ᄅᆞᄆᆡ〮 오좀}}傅又油淀{{*|기르ᇝ 즈ᅀᅴ}}傅又炮薑{{*|ᄉᆡᇰ아ᇰ 구으〮니}}貼之 거믜〮 믈인〮 ᄃᆡ〮 사〯ᄅᆞᄆᆡ〮 오조〮ᄆᆞᆯ ᄇᆞᄅᆞ며〯 ᄯᅩ〮 기르ᇝ〮 즈ᅀᅴᄅᆞᆯ〮 브티〮며 ᄯᅩ〮 ᄉᆡᇰ아ᇰ을〮 구워〮 브티라 烏麻油{{*|거믄〮 ᄎᆞᆷ〮ᄢᅢᆺ〮 기름〮}}和胡粉{{*|됴〯ᄒᆞᆫ 분〮}}如泥塗上乾則易之 거믄〮ᄎᆞᆷ〮ᄢᅢᆺ〮 기르〮메됴〯ᄒᆞᆫ 분〮 을〮 ᄆᆞ라〮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靑葱葉{{*|팟〮닙〮}}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거ᇫ위〮}}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 프른〮팟〮닙〮 ᄒᆞᆫ 낫〯ᄲᅩ〮롣〮ᄒᆞᆫ 귿 업〯게〮 구무 짓〯고〮거ᇫ위〮 ᄒᆞᆫ 나〯ᄎᆞᆯ〯 그〮 팟〯닙〮 가온〮ᄃᆡ〮 녀코〮 긔〮운이〮 나디〮 아니〮케 두〯 그틀 구디〮 자바〮후느〮러 므〮리 ᄃᆞ외어든〮 믄 ᄃᆡ〯 ᄇᆞᄅᆞ면〮 곧〯 됴〯ᄒᆞ리〯라 嚼薤白{{*|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傅之立效 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蝙蝠糞{{*|ᄇᆞᆰ〯쥐 ᄯᅩᇰ}}生油{{*|ᄂᆞᆯ 기름〮}}硏塗之 ᄇᆞᆰ쥐〮 ᄯᅩᇰ을〮 ᄂᆞᆯ〮 기르〮메 ᄀᆞ〮라 ᄇᆞ〮ᄅᆞ라〮 蘿藦草{{*|새〯박〮 너출}}擣如泥封上日三易毒化作膿出卽差 새〯박〮 너추〮ᄅᆞᆯ 디허〮 즌ᄒᆞᆰ ᄀᆞᆮ〮게 ᄒᆞ〮야 ᄡᅡ〮ᄆᆡ요〮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ᄀᆞ라〮 ᄒᆞ면〮 독〮ᄒᆞᆫ 거시〮로ᇰᄒᆞ〮야 나〮 즉〮재 됴〯ᄒᆞ리〮라 塩{{*|소곰}}和油{{*|기름〮}}調塗之數揩之神驗 소곰을〮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며〮ᄌᆞ조〮 ᄡᅮ츠〮면 됴〯ᄒᆞ리〮라 蕪菁{{*|쉿무ᅀᅮ}}和油{{*|기름〮}}傅恐毒入肉亦擣爲末酒服 쉿무ᅀᅮ 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믄 ᄃᆡ〮 브툐〮ᄃᆡ 독이ᄉᆞᆯ해〮 든〮가 식브거든〮 ᄯᅩ〮 쉿〮무ᅀᅮ를〮 디허〮ᄀᆞᆯ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雄黃末{{*|셕〮우화ᇱ ᄀᆞᄅᆞ}}傅藍汁{{*|족 즛두드〮려 ᄧᅩᆫ 믈〮}}尤佳 셕〮우화ᇱ 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즛두드려 ᄧᅩᆫ 므〮리 더 됴〯ᄒᆞ니〮라 羊乳{{*|야ᇰ의 졋〮}}傅其上或用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搽之卽安 야ᇰ의 져〮즐 그 믈인〮 ᄃᆡ 브티〮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르〮믈 ᄡᅮ츠〮면 즉〮재 됴〯ᄒᆞ리〮라 鷄子{{*|ᄃᆞᆯᄀᆡ〮 알}}輕敲一小孔合咬處 ᄃᆞᆯᄀᆡ알ᄒᆞᆯ ᄀᆞ만ᄀᆞ마니 두드려 죠고맛 굼글 ᄆᆡᇰᄀᆞ라 믄 ᄃᆡ마초〮 다히〮라 =={{옛한글|蚯蚓咬<sub>거ᇫ위 믈이니</sub>}}== 蚯蚓咬其形如大風眉鬚皆落濃煎塩湯{{*|소곰 글힌 믈〮}}浸身數遍更飮塩湯一鍾妙 거ᇫ위 믈여 그야ᇰᄌᆡ〮 큰〮 ᄇᆞᄅᆞᆷ 마ᄌᆞᆫ〮 사ᄅᆞᆷ ᄀᆞᆮ〮ᄒᆞ〮야 눈섭과입거웃〮괘〮 다〯ᄠᅥ러〮디〮거든〮 디투〮 글힌 소곰므〮레 모〮ᄆᆞᆯ 두〯ᅀᅥ〮 번ᄃᆞᄆᆞ고〮 다시〮소곰믈〮 ᄒᆞᆫ죠ᇰ 을〮머고〮미 됴〯ᄒᆞ니〮라 醋和粉塗之妙 초애〮 부〮늘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馬咬<sub>ᄆᆞᆯ 믈이〮니</sub>}}== 馬嚙人及蹹人作瘡毒腫熱痛 馬鞭梢{{*|ᄆᆞᆯ챗 귿 二寸長}}鼠屎{{*|쥐〮ᄯᅩᇰ 二七枚}}合燒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塗之立愈 ᄆᆞᆯ 믈인〮 사〯ᄅᆞ미〮어나〮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브ᅀᅥ〮덥〯다라 알ᄑᆞ거든〮ᄆᆞᆯ챗〮 귿〮 두〯 촌〯 기리〮만 ᄒᆞ니〮와 쥐〯ᄯᅩᇰ 두〯닐굽〮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 燒獨顆栗子灰{{*|외〮트〮리밤〯 ᄉᆞ〮론 ᄌᆡ〮}}貼瘡追毒 ᄆᆞᆯ 믈이〮며 ᄇᆞᆯ인〮 사〯ᄅᆞ미〮 헌〯ᄃᆡ 독〮 드러브ᅀᅥ 덥〮다라〮 알ᄑᆞ거든〮외〮트〮리밤 ᄉᆞ〯론 ᄌᆡ〮ᄅᆞᆯ 믈인〮 ᄃᆡ ᄇᆞᄅᆞ면〮 독〮을〮내〯조ᄎᆞ〮리라 馬踢傷 地骨皮{{*|구긧 불휫〮 거플}}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인〮 ᄃᆡ구긧 불휫〮 거프를〮하나〮 져〯그나〮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헌〯ᄃᆡ〮 브티〮라 馬咬割雞冠血{{*|ᄃᆞᆯᄀᆡ〮 머리〮 벼셋〮 피}}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ᄃᆞᆯᄀᆡ〮 머리〮벼셋〮 피〮ᄅᆞᆯ 헌〯ᄃᆡ {{문자 주석|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번이어{{문자 주석|나 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이〮어나〮처〮디〯요ᄃᆡ〮 큰〮 ᄆᆞ리〮어든〮암〮ᄐᆞᆰ 을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수〮ᄃᆞᆰ 을〮 ᄒᆞ라〮 粟{{*|조ᄡᆞᆯ〮}}細嚼傅傷處 조ᄡᆞ〮ᄅᆞᆯᄂᆞ로니 시버〮 헌〯ᄃᆡ〮 ᄇᆞᄅᆞ라〮 馬鞭{{*|ᄆᆞᆯ〮채〮}}燒灰貼之 ᄆᆞᆯ채〮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馬齧人陰卵脫出推內入以桑皮{{*|ᄲᅩᇰ나못 거플}}細作線縫之破烏雞取肝細剉以封之且忍勿小便卽愈 ᄆᆞ리〮 사〯ᄅᆞᄆᆡ〮음란〯 을 므러〮 그 음란〮이〮드리〮디〮여 나거든〮 미러〮드〮리고〮 ᄲᅩᇰ나못 거프ᄅᆞᆯ〮 ᄀᆞ〮ᄂᆞ리〮ᄧᆡ〮야 호〮고 오계 ᄃᆞᆰ의〮 간〯을〮아ᅀᅡ〮 ᄀᆞ〮ᄂᆞ리〮사ᄒᆞ〮라 ᄡᅡ〮ᄆᆡ오〮 ᄯᅩ〮ᄎᆞ〮마 오좀〮 누디 말〮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血入瘡中服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如雞子大復以糞傅瘡上 ᄆᆞᆯ 피〮 헌〯ᄃᆡ〮 들〮어든〮 사〯ᄅᆞᄆᆡ〮 ᄯᅩᇰ〮 ᄃᆞᆰ의 알만ᄒᆞ니〮ᄅᆞᆯ 먹고〮 ᄯᅩ〮 ᄯᅩᇰ을〮 헌〯ᄃᆡ〮 ᄇᆞᄅᆞ라〮 婦人月水{{*|월〮겨ᇰ슈〮}}傅之神良 겨〯지븨 월〮겨ᇰ슈 ᄇᆞᆯ로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馬咬取益母草{{*|눈비엿〮}}細切和醋炒傅之 ᄆᆞᆯ 믈인〮 ᄃᆡ눈비여〮ᄉ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초애〮 섯거〮봇가〮 브티〮라 煮馬齒菜{{*|쇠비름〮 ᄂᆞᄆᆞᆯ}}幷湯食之卽差 쇠〮비름〮 ᄂᆞᄆᆞᆯᄒᆞᆯ〮 글혀〮 글힌〮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馬齒菜子{{*|쇠〮비름〮 ᄂᆞ믈 ᄡᅵ〮}}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下一錢 쇠〮비름〮 ᄂᆞᄆᆞᆯᄡᅵ〮 ᄀᆞ〮ᄂᆞ리〮ᄀᆞ〮론 ᄀᆞᆯᄋᆞᆯ〮ᄢᅵ〮니 혜〯디〮 말〯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瘡上塗雞血{{*|ᄃᆞᆰ의〮 피〮}}甚良 믈인〮 ᄃᆡ ᄃᆞᆰ의 피 ᄇᆞᆯ로{{문자 주석|미 ᄀᆞ자ᇰ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人體先有瘡而乘汗馬若馬毛入瘡中或但爲馬氣所蒸皆致腫痛煩熱入腹則殺人燒馬鞭梢{{*|ᄆᆞᆯ챗〮 귿〮}}爲末以猪脂{{*|도ᄐᆡ〮 기름〮}}和傅之 사〯ᄅᆞᄆᆡ〮 모매〮 몬져 헌〯ᄃᆡ〮 이셔〮ᄯᆞᆷ〮 난 ᄆᆞᄅᆞᆯ〮 ᄐᆞ〮거나〮 ᄒᆞ〮다가〮ᄆᆞᆯ〮터리〮 헌〯ᄃᆡ〮들〮어나〮 ᄯᅩ〮 ᄆᆞᆯ 김〯 들면 다〮 브ᅀᅥ〮 알파〮 답답고〮덥〯다〯ᄂᆞ니〮 그 독〮이 ᄇᆡ예〮 들〮면 죽ᄂᆞ니〮 ᄆᆞᆯ챗〮그〮틀 ᄉᆞ〮라 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馬汗入人瘡疼痛煮豉{{*|젼국}}作湯及熱漬之冷復易之 ᄆᆞᆯ ᄯᆞ〮미 사〯ᄅᆞᄆᆡ〮 헌〯ᄃᆡ〮 드〮러 알ᄑᆞ거든〮 젼국 글힌〮 더운〮 므〮레 ᄃᆞᆷ가〮 두〯ᄃᆡ〮 ᄎᆞ〮거든〮 ᄀᆞ람〮 ᄒᆞ라〮 忽驟乘騎來恐馬汗所傷右於衣上帶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一莖自無所害 과ᄀᆞᄅᆞᆫ ᄆᆞᆯ ᄐᆞᆯ〮 제 ᄆᆞᆯ 김〯 들〮가〮저허〮ᄒᆞ〮거든〮 오 새〮 파〮 ᄒᆡᆫ〮 믿 ᄒᆞᆫ 나〮ᄎᆞᆯ〮 가져〮ᄃᆞᆫ니〮면 ᄌᆞ〮ᅀᅧᆫ히〮 드〮디〮 아니〮ᄒᆞ리〮라 炙瘡中及腫上差 ᄆᆞᆯ 믈인〮 ᄃᆡ〮와 브ᅀᅳᆫ ᄃᆡ〮와〮ᄅᆞᆯ ᄯᅳ〮면 됴〯ᄒᆞ리〮라 =={{옛한글|猪咬<sub>돋 믈이〮니</sub>}}== 猪囓 松脂{{*|소〮진〯}}煉作餠貼上 돋 믈인〮 ᄃᆡ소진〯 을〮 달혀〮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屋霤中泥{{*|집 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塗又屋漏水{{*|지븨〮 비〮 ᄉᆡᆫ 믈〮}}洗之 집외촘〮 믈〮 디〮ᄂᆞᆫ ᄃᆡᆺ〯 ᄒᆞᆰ을 ᄇᆞᄅᆞ라〮 ᄯᅩ〮 지븨〮 비〮ᄉᆡᆫ 믈로〮 시스〮라 =={{옛한글|猫咬<sub>괴〯 믈이니</sub>}}== 猫兒傷硏薄荷汁{{*|여ᇰᄉᆡᆼ ᄀᆞ론 즙}}塗之 괴〯 믈여〮 헌〯 ᄃᆡ〮여ᇰᄉᆡᆼ ᄀᆞ〮론 즙〮을 ᄇᆞᄅᆞ〮라〮 浸椒水{{*|쳔쵸 ᄃᆞᆷ갯〮던 믈〮}}調莽草末傅 쳔쵸 ᄃᆞᆷ갯〮던 므〮레마ᇰ〮{{문자 주석|초 ᄀᆞ〮론 ᄀ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 ᄆᆞ라 브티〮라 老鼠糞{{*|늘근〮 쥐〯 ᄯᅩᇰ}}燒灰麻油{{*|ᄎᆞᆷ〮기름〮}}調塗立效 늘{{SIC|근〮|든〮}}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ᄎᆞᆷ〮기름〮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鼠咬<sub>쥐〮 믈이〮니</sub>}}== 鼠咬用猫毛{{*|괴〯 터리}}燒灰麝香少許津唾調傅 쥐〮 믈인〮 ᄃᆡ 괴〯터리〮 ᄉᆞ〮론 ᄌᆡ〮예샤〯햐ᇰ 을〮 져〮기〮조쳐〮 춤〮 에〮 ᄆᆞ라 브티〮라 猫糞{{*|괴〯 ᄯᅩᇰ}}搽咬處甚妙 괴〯 ᄯᅩᆼ을〮 믈인〮 ᄃᆡ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猫兒鬚{{*|괴〯 입거웃}}一根燒灰傅之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ᄇᆞᄅᆞ라〮 猫頭{{*|괴〯 머리〯}}一枚全燒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ᄆᆞᆯᄀᆞᆫ〮 기름}}調搽患處妙 괴〮 머리〮 ᄒᆞ나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찻술〮옴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름〮에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옛한글|破傷風<sub>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리니〮</sub>}}== 破傷風 川烏頭{{*|一兩炮裂去皮臍}}塩{{*|소곰 半兩}}桑根白皮{{*|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거플 一兩剉}}竈突內煤{{*|브ᅀᅥᆨ 구듨 골샛 거믜여ᇰ 一兩}}麵{{*|밄〮ᄀᆞᄅᆞ 半兩}}擣羅爲末以濃醋和拌擣一二百杵丸如梧桐子大於破處用醋硏兩破一丸封之如無風三五日其瘡便可如有風卽出却黃水便差 헌〯ᄃᆡ〮ᄇᆞᄅᆞᆷ 들〮어든〮쳔오두 ᄒᆞᆫ 랴ᇰ을〮죠ᄒᆡ〮 예 ᄡᅡ〮 믈〮저져〮 노ᄋᆞᆯ압〮ᄌᆡ〮 예 무더〮ᄩᅥ〮디게〮 구워〮 거플와〮브르도〮ᄃᆞᆫ〮 것 아ᅀᆞ〮니〮와〮 소곰 반〯 랴ᇰ과〮ᄲᅩᇰ나〮못 불휘〮 옛〮 ᄒᆡᆫ〮 거플 ᄒᆞᆫ 랴ᇰ 사ᄒᆞ〮로니〮와브ᅀᅥᆨ 구듨〮골샛〮 거믜여ᇰ ᄒᆞᆫ 랴ᇰ과〮 밄〮ᄀᆞᄅᆞ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건〯 초애〮 ᄆᆞ라〮 일〯ᅀᅵ〯ᄇᆡᆨ〮 번을디허〮 {{문자 주석|환 지ᅀᅩ〮|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 머귓 여름 만〮 케 ᄒᆞ〮야 초애〮 ᄒᆞᆫ두〯 환만〮 ᄀᆞ〮라 헌〯ᄃᆡ〮 브티〮라 ᄇᆞᄅᆞᇝ 긔〮운곳〮 업〯스면사ᄋᆞᆯ 닷쇄〮 만 ᄒᆞ〮야 그 헌〯ᄃᆡ〮암〮ᄀᆞᆯ〮오 ᄇᆞᄅᆞ미〮 드〮러 이시면〮 즉〮재 누른 므〮리 나〮 곧〮 됴〯ᄒᆞ리〯라 黃蠟{{*|밀〯}}一塊熱酒化服立差 밀〯 ᄒᆞᆫ무저글〮 더운〮 수레〮 노겨〮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草烏頭{{*|바곳 불휘}}生爲末擦在傷處候覺痛以釅醋擦之 바곳〮 불휘〮 ᄂᆞ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알ᄑᆞᆯ더〮들〮 기드〮려 됴〯ᄒᆞᆫ 초ᄅᆞᆯ〮 ᄇᆞᄅᆞ라〮 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不以多少爲末葱莢{{*|팟〮닙 소〮뱃〮 건〯 믈〮}}調塗破處卽時取去惡水立效 ᄆᆡ〮야ᄆᆡ〮 허ᇰ울 을〮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팟〮닙〮 소〯뱃〮 건〯 므〮레 ᄆᆞ라〮 헌〯ᄃᆡ〮 ᄇᆞᆯ라〮 즉〮재 모딘〮 므〮를 업〯게〮 ᄒᆞ면〮 됴〯ᄒᆞ리〮라 路行人糞下土{{*|길〮 녈 사ᄅᆞᄆᆡ〮 ᄯᅩᇰ 아랫〮 ᄒᆞᆰ}}調傅之立效 길〮녈〮 사〯ᄅᆞᄆᆡ〮 눈 ᄯᅩᇰ 아랫〮 ᄒᆞᆯᄀᆞᆯ〮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川芎{{*|구ᇰ구ᇰ잇〮 불휘〮 一兩}}黃芩{{*|솝〯 서근〮 픐〮 불휘〮 六錢}}甘草{{*|二錢}}㕮咀水二盞煎至一盞去渣溫服不拘時候 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여슷〮 돈〯과〮감초〮 두〮 돈〯과ᄅᆞᆯ사ᄒᆞ〮라 믈〮 두〯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예 달혀〮 ᄒᆞᆫ 되〮만커든 즈ᅀᅴ 앗〯고〮ᄃᆞᄉᆞ닐〮 머고〮ᄃᆡᄢᅵ〮니 혜〯디〮 말〯라 白麪{{*|밄〮ᄀᆞᄅᆞ}}塩{{*|소곰}}各一撮新水{{*|ᄀᆞᆺ 기론〮 믈〮}}調塗之 밄〮ᄀᆞᄅᆞ와〮 소곰과〮ᄅᆞᆯ ᄒᆞᆫ져봄〮 곰〮 ᄒᆞ야 ᄀᆞᆺ기론〮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鰾{{*|고ᄀᆡ 부레}}不以多少於一仰一合瓦內炭火燒烟盡硏細熱酒調下汗出卽愈 고ᄀᆡ〮 부레 ᄅᆞᆯ〮 하나〮 져〯그나〮 두〯디새 마고〮 어픈〮 안해〮 숫블〮로 ᄉᆞ〮라ᄂᆡ 긋거든 ᄀᆞᄂᆞ{{문자 주석|리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더운〯 수레〮 프〮러 머거〮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蘇枋木{{*|다〯목〮}}剉煎濃汁灌瘡口中十數盞不令絶候瘡中黃水出爲妙 다〯목〮 사ᄒᆞ〮라 달힌〮 건〯 므〮를 헌〮 굼긔〮여〮라ᄆᆞᆫ〮 되〮ᄅᆞᆯ브ᅀᅩ〮ᄃᆡ 그치디 아니〮케〮 ᄒᆞ〮야 헌〯ᄃᆡ〮 누〮른〮 믈〮 나〯ᄆᆞᆯ〮기드료미〮 됴〯ᄒᆞ니〮라 破傷被風浮腫用杏仁{{*|ᄉᆞᆯ고〮ᄡᅵ〮 솝〯}}硏爛厚傅上却燃燭遙炙之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 븟거든〮 ᄉᆞᆯ고〮ᄡᅵ〮 솝〯 을〮므르 ᄀᆞ라 두터이〮 브티〮고쵸〮 애〮 블〮혀 멀ᄍᆞ기〮셔 ᄧᅬ라 葳靈仙末{{*|半兩}}獨蒜{{*|도야마ᄂᆞᆯ 一枚}}香油{{*|ᄎᆞᆷ기름 一錢}}同擣熱酒調服汗出卽效 위려ᇰ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과〮도야〮마ᄂᆞᆯ〮 ᄒᆞᆫ 낫〯과〮 ᄎᆞᆷ〮기름〮 ᄒᆞᆫ 돈〯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디허 더운〮 수레프〮러 머거〮 ᄯᆞᆷ〮 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蠐螬虫{{*|굼〮버ᇰ이}}口穩於破瘡口上用艾炙虫尾虫口內乾爲效 굼〯버ᇰ〮의〮 부〯리〮ᄅᆞᆯ헌〯 굼긔〮다히〮고 ᄡᅮᆨ〮으〮로 굼〯버ᇰ의ᄭᅩ리〮 ᄅᆞᆯᄯᅮ〮ᄃᆡ 굼〯버ᇰ의〮 부〯리〮 ᄆᆞᄅᆞᆯᄭᆞ자ᇰ ᄯᅮ〮미 됴〯ᄒᆞ니〮라 牙關口緊四肢强直用鼠一頭連尾燒作灰硏以臘猪脂{{*|섯ᄃᆞ래 자〮ᄇᆞᆫ 도〮ᄐᆡ 기름}}調傅 어귀 와 입〮괘〮ᄇᆞᄅᆞ며〯 네〯활〮기 세〯오〮 곧거든〮 쥐 ᄒᆞ나ᄒᆞᆯ〮 ᄭᅩ리〮조쳐〮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ᄀᆞ〮라섯ᄃᆞ〮래 자ᄇᆞᆫ〮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風自諸瘡口入項强牙關緊欲死 防風{{*|去叉}}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 湯 各等分}}爲末每服三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一大盞煎至七分熱服 ᄇᆞᄅᆞ미〮 헌 굼그〮로 드〮러모기〮 세〯오〮 어귀 ᄇᆞᆯ라〮 주글〮 ᄃᆞᆺ〮ᄒᆞ거든방푸ᇱ 불휘〮거린 ᄃᆡ 업〯게〮ᄒᆞ니〮와두야〮머〮주〮저깃 불휘〮 므〮레글히니 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세 돈〯곰〮 ᄒᆞ야〮ᄉᆞᆫ아ᄒᆡ〮 오좀〮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ᄒᆞ〮거든〮 더우〮닐〮 머그〮라 牡蠣{{*|굸〮죠개}}取末粉傅瘡口仍以末二錢煎甘草湯調下 굸〮죠갯 ᄀᆞᆯᄋᆞᆯ 헌ᄃᆡ 브티〮고 ᄯᅩ〮 그 ᄀᆞᆯᄋᆞᆯ〮 두〯 돈〯만 감초〮 달힌〮 므〮레 프〮러 머그〮라 魚膠{{*|고ᄀᆡ 부레 燒七分留性}}硏細入麝香少許每服二錢酒調下不飮酒米湯下 고ᄀᆡ〮 부레 ᄒᆞᆫ 랴ᇰ 닐굽〮 돈〯 반〯을〮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샤〯햐ᇰ 죠〯고〮매 드〮려 두〮 돈〯곰〮 수레〮 프러 머그〮라 술 몯〯먹ᄂᆞ닌〮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破傷無問新舊 石灰驗瘡口大小儘乾塗之不須封裹神效 헌〯ᄃᆡ〮ᄀᆞᆺ〮 헐〯며〮오라〮ᄆᆞᆯ 묻〯디〮 말〮오〮 헌〮 굼글〮 크〮며 져〯고ᄆᆞᆯ〯 보〮아 다 ᄆᆞᄅᆞᆫ셕〮회 ᄅᆞᆯ ᄇᆞᄅᆞ라〯 구틔〮여 ᄡᅡ〮ᄆᆡ디〮 아니〮ᄒᆞ〮야도〮 됴〯ᄒᆞ리〮라 瘡口作白痂無血者殺人最急治之 雄雀糞{{*|수〮새〯 ᄯᅩᇰ 直者是}}硏細熱酒調半盞服 헌〯 굼긔〮 ᄒᆡᆫ〮더데〮 짓〯고〮 피〮 업〯스〮니ᄂᆞᆫ〮 사〯ᄅᆞ미 죽ᄂᆞ니〮 ᄲᆞᆯ리〯고텨〮ᅀᅡ ᄒᆞ리〮라〮수새〯 ᄯᅩᇰ이〮고ᄃᆞ니 긔〯니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닷홉을〮 머그〮라 破傷風死者 新生蠶蛾{{*|ᄀᆞᆺ 난 누에〮 나ᄇᆡ 陰乾}}爲細末每服一錢溫酒調下被盖汗出爲度大效 헌〯ᄃᆡ〮 ᄇᆞᄅᆞᆷ 드〮려주그〮니ᄅᆞᆯ〮 ᄀᆞᆺ 난누에〮나ᄇᆡ〮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고니블〮 두퍼 ᄯᆞᆷ〮 나〮ᄆᆞᆯ〮그ᅀᅳᆷ〮 사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破傷風搐搦角弓反張用蟬蛻{{*|ᄆᆡ〮야ᄆᆡ〮 허ᇰ울}}二錢燒灰爲末溫酒調服 헌〯ᄃᆡ〮 ᄇᆞᄅᆞᆷ드〮로ᄆᆞ〮로 소〮ᄂᆞᆯ브르쥐〯며〮 모〮미ᄲᅳᆯ〯활 두위트〮러 가ᄃᆞᆺ〮 ᄒᆞ〮거든〮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돈〯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人耳中垢{{*|사〯ᄅᆞᄆᆡ〮 귀〮 안햇〮 ᄠᆡ〮}}不拘多少紙上焙乾爲末入熟艾{{*|디흔 ᄡᅮᆨ}}中和勻做成小艾炷七介或十介炙患處卽愈 사〯ᄅᆞᄆᆡ〮 귀〮안햇〮 ᄠᆡ〮 ᄅᆞᆯ 하나〮 져〯그나〮 죠〮ᄒᆡ〮 우희〮 노하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디ᄒᆞᆫ〮 ᄡᅮᆨ〮에〮 녀허〮골오 섯거〯횩게〮 ᄡᅮᆨ〮붓글〮 ᄆᆡᇰᄀᆞ〮로ᄃᆡ〮 닐굽〮 나〯치〮어나〮 열〮 나〯치어나 ᄒᆞ야 헌〯ᄃᆡ〮ᄅᆞᆯ ᄯᅳ〮면 즉〮재 됴〯ᄒᆞ리라 =={{옛한글|白癜風<sub>附 紫癜風ᄒᆡᆫ 어르러〮지블근 어르러지</sub>}}== 白癜風徧身斑點瘙痒 礬石{{*|ᄇᆡᆨ번〮}}硫黃{{*|셔류화ᇰ〯}}等分爲末醋和塗之 ᄒᆡᆫ〮어르러〮지 모매〮 퍼〮디〮여어르눅고〮 ᄇᆞ랍〮거든〮 ᄇᆡᆨ번〮 과셔류화ᇰ 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平旦以手掉取韭頭露{{*|염〮교앳〮 이슬〮}}塗之極效 아ᄎᆞ〮ᄆᆡ 소〮ᄂᆞ로〮 염〮굣 그텟〮 이〮스〮를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酒服生胡麻油{{*|ᄂᆞᆯ ᄎᆞᆷ〮기름〮}}一合日三稍稍加至五合愼生冷猪雞魚蒜等百日服五斗差 수레〮 ᄂᆞᆯ ᄎᆞᆷ〯기름〮 ᄒᆞᆫ 홉을〮 ᄒᆞᄅᆞ 세〯 번곰〮 머고〮ᄃᆡ젹젹 닷 홉애〮다ᄃᆞᆮ게〮 먹고〮ᄂᆞᆯ엇 과〮 ᄎᆞᆫ〮것과 돋과〮 ᄃᆞᆰ〮과〮 믌고기〮와 마ᄂᆞᆯ〮와 일〮ᄇᆡᆨ〮나〮ᄅᆞᆯ 먹디〮 말〯오 기름닷 마〮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蘿藦白汁{{*|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先用生布揩之令微破塗之不過三上差 새〯박〮 너추〮렛〮 ᄒᆡᆫ〮 즙〮을 몬져ᄉᆡᇰ뵈〮 로 어르러지〮ᄅᆞᆯᄡᅮ처〮 져〯기〮 헐〯에〮 ᄒᆞ고〮 ᄇᆞᄅᆞ라〮 세〯 번에〮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熬摩數百過棄置草中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봇가〮 어르러〮지예〮ᅀᅵ〯ᄇᆡᆨ〮 번을〮 ᄡᅮᆺ고〮프ᅀᅥ〮리 예ᄇᆞ리〮라 樹空中水{{*|솝〯 궁근〮 남긔 {{SIC|고|ᄀᆞ}}온 믈}}洗桂{{*|계〯피}}爲末唾和塗之日三 솝〯 궁근〮 남긔〮고왓〮ᄂᆞᆫ 므〮레계〯피 ᄅᆞᆯ〮 시서〮 ᄀᆞ〯론 ᄀᆞᆯᄋᆞᆯ〯추메〮 ᄆᆞ라〮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水銀數數拭之令熱卽消瘥乃止 슈〮은 으로ᄌᆞ로〮 스〮서 덥〯게〯 ᄒᆞ면〮 즉〮재 스러디리〮니 됴〯커든 말〯라 凡身諸處白駁漸漸長似癬 鰻鱺魚脂{{*|ᄇᆡ얌댜ᇰ어 기름〮}}塗之先揩病上使痛然後塗 모매〮 두루 ᄒᆡᆫ〮 어르러〮지〮 졈〯졈〯퍼〮디〮여 버즘〮 ᄀᆞᆮ〮거든〮ᄇᆡ얌댜ᇰ어 기름〮을 ᄇᆞᆯ로〮ᄃᆡ 몬〮져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알ᄑᆞ게 ᄒᆞ고〮 ᄇᆞᄅᆞ라〮 黑麻油{{*|거믄〮 ᄎᆞᆷ〮ᄢᅢ 二升 九蒸九曝去皮}}桃仁{{*|복셔ᇰ화 ᄡᅵ〮 솝〯 五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生乾地黃{{*|五兩}}擣細羅爲散每服蜜水調下三錢日再服 거믄〮ᄎᆞᆷ〯ᄢᅢ〮 두〯 되〮ᄅᆞᆯ 아홉 번ᄠᅧ〮 아홉〮 번 벼틔〮 ᄆᆞᆯ〮외〮야 거플아ᅀᆞ〮니와〮 복셔ᇰ화 ᄡᅵ〮 솝〯 닷 랴ᇰ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어우러ᇰ이〮 앗〯고〮밄〮기울〮 조쳐〮 져〯기〮 누르〮게 봇그〮니와〮ᄉᆡᇰ디〮화ᇱ 불휘〮ᄆᆞᆯ외〮요니〮 닷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ᅮᆯ〮므〯레 프〮러 서〯 돈〮곰〮 머고〮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 머그〮라 硫黃{{*|셔류화ᇰ 一兩半}}香墨{{*|됴〯ᄒᆞᆫ 먹〮 一兩半}}同硏如粉以生布揩癜上微傷用醋和如膏塗之作瘡未差更塗之 셔류화ᇰ ᄒᆞᆫ〮 랴ᇰ 반〯과〮 됴〯ᄒᆞᆫ 먹〮 ᄒᆞᆫ 랴ᇰ 반〮과〮ᄅᆞᆯ ᄒᆞᆫᄃᆡ〮 분ᄀᆞ〮티 ᄀᆞ〮라 ᄉᆡᇰ뵈〮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져〯기〮 헐〯어든〯 초애〮 ᄆᆞ라〮골 ᄀᆞ티 ᄒᆞ야 ᄇᆞᄅᆞ면 헐〯리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ᄇᆞᄅᆞ라〮 初生靑胡桃{{*|ᄀᆞᆺ 여러〮 프른〮 다ᇰ츄ᄌᆞ〮 五顆}}硫黃{{*|셔류화ᇰ 半兩 細硏}}白礬{{*|二錢半 細硏}}都硏爲膏日三兩上塗之差 ᄀᆞᆺ여러〮 프른〮다ᇰ츄ᄌᆞ〮 다ᄉᆞᆺ〮 낫〯과〮 셔류화ᇰ 반〯 랴ᇰ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ᄇᆡᆨ번〮 두〯 돈 반〯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ᄇᆞᄅᆞ면 됴〮ᄒᆞ리〮라 楸木白皮{{*|ᄀᆞ〮래나모〮 ᄒᆡᆫ〮 거플 五斤}}細剉以水五斗煎取五升濾去滓却於慢火上再煎如稠膏用不津器收每取膏摩於所患處日二三上效 ᄀᆞ〮래나모 ᄉᆞᅀᅵᆺ〮 거플 닷 근을〮 ᄀᆞ〮ᄂᆞ리〮사ᄒᆞ라 믈〮 닷 마래〮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러 앗〯고〮ᄯᅳᆨᄒᆞᆫ 브〮레 다시〮 글혀〮 골 ᄀᆞᆮ거든믌〮긔〮 업〮슨〮그르〮세 다마〮 두고ᄆᆡ야ᇰ 어르러〮지예〮 ᄡᅮ초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됴〯ᄒᆞ리〮라 驢尿{{*|라귀〮 오좀}}生薑汁{{*|ᄉᆡᇰ아ᇰ즙}}等分相和洗拭所患處 라귀〮 오좀〮과 ᄉᆡᇰ아ᇰ즙〮과〮ᄅᆞᆯ ᄀᆞᆮ게 섯거〮 어르〮러지ᄅᆞᆯ〮 시스〮며스〮스〮라 桑柴灰{{*|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二斗}}大甑內蒸使氣溜取釜中湯淋汁熱洗不過五六度差 ᄲᅩᇰ나모〮 ᄉᆞ〮론 ᄌᆡ〮 두〯 마〮ᄅᆞᆯ 큰〮실의〮 ᄠᅧ〮 긔〮우니젓거든〮 가마〮앳〮 더운〮 믈〮로 즙〯바타〮 더운〮 제 시〮스면다〯엿 번 넘〯디〮 아니〮ᄒᆞ야 됴〯ᄒᆞ리〮라 紫癜風 雄黃{{*|셕〮우화ᇰ 七錢半}}硫黃{{*|셔류화ᇰ 七錢半}}白礬{{*|一兩}}都硏如粉以猪脂{{*|도ᄐᆡ〮 기름〮}}調令勻每取塗於患處日三度用之 블근〮 어르러〮지예〮셕〮우화ᇰ 닐굽〮 돈〯 반〯과〮셔류화ᇰ 닐굽〮 돈〯 반〯과〮ᄇᆡᆨ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분〮ᄀᆞ〮티 ᄒᆞ〮야 도ᄐᆡ〮 기름〮에〮골오 섯거 ᄒᆞᄅᆞ 세〯 번곰〮 ᄇᆞᄅᆞ라 桑枝{{*|ᄲᅩᇰ나못 가〮지 十斤剉}}益母草{{*|눈비엿〮 불휘〮三斤剉}}以水五斗慢火煮至五升濾去滓入小鐺內熬爲膏每夜臥時用溫酒調服半合 ᄲᅩᇰ나못 가〮지사〯ᄒᆞ로니〮 열〮 근과〮눈비엿〮 불휘〮 사ᄒᆞ〮로니〮 서〯 근과〮ᄅᆞᆯ 믈〮 닷 말〮로ᄯᅳᆫ〮 브레 글혀〮 닷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거려〮 앗〯고〮 죠〯고〮맛소ᄐᆡ〮 녀허〮고아〮 걸〯어든〮 ᄆᆡ〯ᅀᅵᆯ〮 바ᄆᆡ〮누을 제〮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반〯 홉곰〮 머그〮라 雄黃{{*|셕우화ᇰ}}不拘多少用馬齒莧{{*|쇠비름}}擣取汁調傅卽差 셕〮우화ᇰ을〮하나〮 져〯그나〮 쇠〮비름〮 디허〮 ᄧᅩᆫ〮 즙〮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됴〮ᄒᆞ리라 舶上硫黃{{*|셔류화ᇰ}}不以多少用米醋{{*|ᄡᆞᆯ〮초}}化開將茄蔕蘸硫黃醋磨擦癜風處 셔류화ᇰ을〮 하나〮 져〯그나〮 ᄡᆞᆯ〮로 ᄆᆡᇰᄀᆞᆫ〮 초애〮 프〮러가짓 고고리〮 로 셔류화ᇰ을〮디거〮 초애〮 ᄀᆞ라 어〮르러〮지예〮ᄲᅵ븨〮라 知母磨醋擦 디못 불휘ᄅᆞᆯ 초애〮 ᄀᆞ〮라 ᄲᅵ븨라 紫白癜 白附子 硫黃{{*|셔류화ᇰ}}細末薑汁調勻先以布擦洗其瘡令損却以茄蔕蘸藥擦 블근〮 어르러〮지 ᄒᆡᆫ 어르러〮지예〮ᄇᆡᆨ부ᄌᆞ〮 와 셔류화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ᄉᆡᇰ아ᇰ즙〮에〮 ᄆᆞ라〮 몬져뵈〮 로 어르러지ᄅᆞᆯ〮 ᄡᅮ처〮 싯고〮 헐〯어든〮 가짓 고고리〮로 약〮을〮 디거 ᄲᅵ븨〮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煎汁傅之 ᄇᆡ〮야ᄆᆡ〮허ᇰ울 글힌〮 즙〮을〮 ᄇᆞᄅᆞ라〮 楡樹皮{{*|느름나못 거플}}燒灰存性爲末糟茄蘸擦 느릅〮나못 거프ᄅᆞᆯ〮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즙〮디〮헛 가지 로〮 디거〮 ᄲᅵ븨〮라 諸般癜風用猪牙皂角不以多少用炭火上燒成灰每服一錢空心好酒調服 여러〮 가짓〮 어르러〮지예〮 도ᄐᆡ〮엄〮 ᄀᆞ〮ᄐᆞᆫ조〯각〮 을〮 하나〮 져〯그나〮숫브〮레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ᄒᆞᆫ 돈〯곰고ᇰ심 에〮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治癜痕<sub>허렛〮던 허믈〮 고툠〮</sub>}}== 滅癜痕以猪脂{{*|도ᄐᆡ〮 기름〮 三斤}}飼烏雞一隻三日令盡後取白屎內{{*|오계 ᄯᅩᇰ ᄒᆡᆫ〮 ᄃᆡ}}白芷{{*|구리〮댓〮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 各一兩}}煎白芷色黃去滓內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半兩攪令調傅之日三 헌〯ᄃᆡ〮허믈〮 업〯게〮홀〮뎬〮 도ᄐᆡ〮 기름〮 서〯 근을〮오 계 ᄒᆞ나ᄒᆞᆯ〮사ᄋᆞ〮래 다〮 머겨〯 ᄒᆡᆫ〮 ᄯᅩᇰ뉘〯여〮 구리〮댓〮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각〮 ᄒᆞᆫ 랴ᇰ애〮 녀허〮 달혀〮 구리〮댓 불휫 비〮치누르거든〮 즈ᅀᅴ 앗〯고〮 매〯ᄯᅩᆼ ᄒᆡᆫ〮 ᄃᆡ 반〯 랴ᇰᄋᆞᆯ〮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ᄒᆞ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브티라 禹餘糧 半夏{{*|ᄭᅴ〯모롭〮 불휘〮}}等分爲末以鷄子黃{{*|ᄃᆞᆯᄀᆡ〮 알 소〯뱃〮 누른〮 믈〮}}和先以新布拭瘢處令赤後用藥傅之勿見風日二十日差十年者亦滅 우〯여랴ᇰ 과〮ᄭᅴ〯모롭〮 불휘〮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라ᄃᆞᆯᄀᆡ〮 알〮소〯뱃〮 누른〮 므〮레 ᄆᆞᆯ오〮 몬져 새〮 뵈〮로 허므〮ᄅᆞᆯ〮 ᄡᅮ처〮 븕거든〮 브텨〮 ᄇᆞᄅᆞᆷ과〮 ᄒᆡ〮와뵈〯디〮 말〯라〮 스〮므〮 날〮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열〮ᄒᆡ〮디〮난 허믈〮도 업〮스〮리라〮 蜜蜂{{*|ᄢᅮᆯ〮벌〯}}陰乾爲末用鷄子白{{*|ᄃᆞᆯᄀᆡ〮 알〮 소〯뱃〮 ᄒᆡᆫ〮 믈〮}}等分塗瘢痕 ᄢᅮᆯ〮버〯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ᄃᆞᆯᄀᆡ〮알〮 소〯뱃〮ᄒᆡᆫ〮 믈〮 와 ᄀᆞᆮ게 ᄂᆞᆫ화〮 허므〮레 ᄇᆞᄅ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瘢痕凸出 鷹屎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一兩}}衣白魚{{*|옷〮 소〯뱃〮 반대〮좀〮 二七枚}}爲末蜜和以傅日三五度良 허므〮리블〮어〮 냇〮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 ᄒᆞᆫ 랴ᇰ과〮 옷〮 소〯뱃〮반대〯좀〮 두〮닐굽〮 낫〯 과〮ᄅᆞᆯ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번이〮어나〮 다ᄉᆞᆺ〮 번이〮어나〮 브툐〮미 됴〯ᄒᆞ니〮라 熱瓦熨之 더운〮디새〮 로〮울〮ᄒᆞ라〮 一切瘡差後赤黑瘢痕不滅時復痒不止 鷹糞白{{*|매〯ᄯᅩᇰ ᄒᆡᆫ ᄃᆡ}}鷰窠中草{{*|져〯븨〮 집 깃〮}}燒爲灰等分都硏爲末以人乳汁{{*|사〯ᄅᆞᄆᆡ〮 졋}}和塗於瘢上日三四度夜臥時准前塗之旦以漿水{{*|ᄡᆞᆯ〮 글힌〮 믈〮}}洗自然肉平如故 대도〮ᄒᆞᆫ 헌〯ᄃᆡ〮암ᄀᆞᆫ〮 후〯에〮 븕거나〮 검〯거나〮 허므〯리가ᄉᆡ〮디 아니〮코잇다감〮 ᄇᆞ랍〮거든 매〯ᄯᅩᇰ ᄒᆡᆫ〮 ᄃᆡ와〮져〯븨〮 집 안햇〮 깃〮과〮ᄅᆞᆯ ᄉᆞ〮라 ᄀᆞᆮ〮게 ᄂᆞᆫ화〮 ᄒᆞᆫᄃᆡ〮 ᄀᆞ〮라 사〯ᄅᆞᄆᆡ〮져제〮 ᄆᆞ라〮 허믈〮 우희〮 ᄒᆞᄅᆞ 서〯너〯 번곰〮 ᄇᆞᆯ로〮ᄃᆡ 바ᄆᆡ〮누을 제〮나ᄌᆡ〮 ᄇᆞᆯ롬〮과〮 ᄀᆞ〮티 ᄇᆞᄅᆞ고〮 아ᄎᆞ〮ᄆᆡᄡᆞᆯ〮 글힌〮 믈〮 로 시스〮면 절로〮 ᄉᆞᆯ〮히펴ᇰᄒᆞ〮야 녜〯 ᄀᆞᆮ〮ᄒᆞ리〮라 熱毒瘡差後瘢痕不滅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酒浸七日後取黃}}白殭蠶{{*|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二七枚搗末}}相和令勻先以布察瘡瘢赤痛塗之甚效 ᅀᅧᆯ〮독〮으〮로 허러〮 암ᄀᆞᆫ〮 후〯에〮 허므〮리 업디〮 아니〮커든〮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수레〮 ᄃᆞ〮마닐웨〮 후〯에〮 소〯뱃〮 누른〮 ᄃᆡ〮와 절로〮 주근〮 ᄒᆡᆫ〮 누에〮 두〮닐굽〮 낫〮디흔 ᄀᆞᆯᄋ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몬져 뵈〮로 허므〮를 ᄡᅮ처〮 븕고〮 알ᄑᆞ거든〮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滅瘡痕無問新舊必除 鷄子{{*|ᄃᆞᆯᄀᆡ〮 알〮 五七枚}}熟煮取黃於鐺中炒如黑脂成膏以物先揩破瘡瘢然後塗膏日三兩度自然瘢滅與舊肉無別 헌〯ᄃᆡᆺ〮 허믈〮 오라〮며 아니〮오라〮닐〮 다〯 업〯게〮홀〮뎬 ᄃᆞᆯᄀᆡ〮 알〮 다ᄉᆞᆺ〮 나〯치〮어나〮 닐굽〮 나〯치〮어나〯니기〮 ᄉᆞᆯ마〮 누른ᄌᆞᅀᆞ〮ᄅᆞᆯ 솓 안해〮 봇가〮 거믄〮곱〮 ᄀᆞᆮ〮ᄒᆞ〮야골 ᄃᆞ외어든〮 몬져 ᄡᅮ처〮 허므〮리 헐〯어든〮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브티〮면 절로〮 허므〮리 업〯서〮 녯〯ᄉᆞᆯ〮콰〮 다ᄅᆞ디〮 아니〮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六 {{옛한글/끝}} tu6653heyzzzne3167picdtazogu332 구급간이방/권지칠 0 111421 457443 457398 2026-08-07T03:04:06Z Blahhmosh 13019 45744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44 457443 2026-08-07T03:08:27Z Blahhmosh 13019 45744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qh0l66acqe0tc07kgo05n4j7mkh4vfh 457446 457444 2026-08-07T03:11:30Z Blahhmosh 13019 45744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span end}} qqpkg1uca5arak1azvc9cs0oeq4u87o 457448 457446 2026-08-07T03:12:09Z Blahhmosh 13019 45744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div end}} m9j9zee4iqc4m3mvz2ee6d9hfyyucy0 457449 457448 2026-08-07T03:12:41Z Blahhmosh 13019 45744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50 457449 2026-08-07T03:13:56Z Blahhmosh 13019 45745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 姙娠心腹痛 ==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2drd9sjvuxxoo32wifdmxjri032m5zv 457451 457450 2026-08-07T03:14:01Z Blahhmosh 13019 45745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52 457451 2026-08-07T03:20:33Z Blahhmosh 13019 45745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onlyinclude><span class="jamocomposed_block">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span></onlyinclude>==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8sdswawpke7af82uo6v9poo38kh796m 457453 457452 2026-08-07T03:20:55Z Blahhmosh 13019 45745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54 457453 2026-08-07T03:22:44Z Blahhmosh 13019 45745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옛한글|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옛한글|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옛한글|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옛한글|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옛한글|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옛한글|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옛한글|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옛한글|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옛한글|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옛한글|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옛한글|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옛한글|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옛한글|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옛한글|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옛한글|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옛한글|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옛한글|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옛한글|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옛한글|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옛한글|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옛한글|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옛한글|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옛한글|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옛한글|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옛한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옛한글|}}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옛한글|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옛한글|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옛한글|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옛한글|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옛한글|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옛한글|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옛한글|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옛한글|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옛한글|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옛한글|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옛한글|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옛한글|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옛한글|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옛한글|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옛한글|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옛한글|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옛한글|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옛한글|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옛한글|{{*}}|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옛한글|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옛한글|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옛한글|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옛한글|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옛한글|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옛한글|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옛한글|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옛한글|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옛한글|}}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옛한글|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옛한글|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옛한글|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옛한글|}}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옛한글|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옛한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옛한글|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옛한글|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옛한글|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옛한글|{{*}}|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옛한글|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옛한글|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옛한글|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옛한글|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옛한글|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옛한글|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옛한글|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옛한글|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옛한글|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옛한글|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옛한글|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옛한글|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옛한글|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옛한글|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옛한글|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옛한글|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옛한글|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옛한글|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옛한글|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옛한글|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옛한글|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옛한글|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옛한글|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옛한글|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옛한글|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옛한글|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옛한글|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옛한글|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옛한글|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옛한글|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옛한글|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옛한글|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옛한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옛한글|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옛한글|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옛한글|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옛한글|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옛한글|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옛한글|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옛한글|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옛한글|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옛한글|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옛한글|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옛한글|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옛한글|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옛한글|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옛한글|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옛한글|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옛한글|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옛한글|}}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옛한글|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옛한글|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옛한글|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옛한글|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옛한글|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kh3chapq2ou2uurm7vvywfopzkpga3i 457455 457454 2026-08-07T03:23:17Z Blahhmosh 13019 45745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56 457455 2026-08-07T03:29:12Z Blahhmosh 13019 45745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63y9l8y155btg4qyrccruh1l5g6g6b6 457457 457456 2026-08-07T03:30:08Z Blahhmosh 13019 45745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1wjnpu5eg52m4kppkhh5u78hnft6xm5 457458 457457 2026-08-07T03:32:57Z Blahhmosh 13019 45745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qh0l66acqe0tc07kgo05n4j7mkh4vfh 457459 457458 2026-08-07T03:33:25Z Blahhmosh 13019 45745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p4wl82aee68sjuqrh0afzsf9zv38j1b 457460 457459 2026-08-07T03:33:34Z Blahhmosh 13019 [[Special:Contributions/Blahhmosh|Blahhmosh]] ([[User talk:Blahhmosh|토론]])의 [[Special:Diff/457459|457459]] 판 편집을 되돌림 45746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qh0l66acqe0tc07kgo05n4j7mkh4vfh 457461 457460 2026-08-07T03:42:12Z Blahhmosh 13019 45746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f2sqj5gomtt8q517yua0789ee51iiwz 457462 457461 2026-08-07T03:42:35Z Blahhmosh 13019 /* 姙娠中風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45746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gca51lrrlw56lqbole9hwsaxvsfx85j 457463 457462 2026-08-07T03:43:00Z Blahhmosh 13019 45746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l39k6wfc2htyvcic6yxywcadi0pnnf6 457464 457463 2026-08-07T03:43:56Z Blahhmosh 13019 45746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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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c591m1mlepo5mpe6l8tl4odgce6qr09 457467 457464 2026-08-07T03:44:38Z Blahhmosh 13019 /* 姙娠中風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45746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7hnp2pn9d6ugef81x9ch5d2dp9o19lz 457468 457467 2026-08-07T03:45:07Z Blahhmosh 13019 45746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후{{문자 주석|에〮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피{{문자 주석|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ᆞ{{문자 주석|로〮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문자 주석|즐〮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조찻〮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라{{문자 주석|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c591m1mlepo5mpe6l8tl4odgce6qr09 457469 457468 2026-08-07T03:52:42Z Blahhmosh 13019 /* 姙娠中風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 45746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문자 주석|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문자 주석|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이〮|ᄋᆡ〮}}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멋{{문자 주석|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相和{{문자 주석|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서|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졔〮|쳬〮}}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소ᇇ{{문자 주석|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小{{문자 주석|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불|블}}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긧〮|댓〮}}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문자 주석|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ᄒᆞ|ㅎ}}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암|앋}}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어〮|여〮}}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뎌〮|며〮}}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사ᇝ〯|자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ᄎᆟ〮|처〮}}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몬〯|돈〯}}곰〮 믈〮 닷 홉애〮팟〮 {{SIC|ᄆᆚᆫ|믿}} {{SIC|ᄒퟅᆫ〮|ᄒᆡᆫ〮}} ᄃᆡ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굽〮{{문자 주석|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오|모}}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름〮|릅〮}}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ᄅᅠ〮|리〮}}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블|불}}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ᆟ|ᄇᆡ}}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 와〮 각〮 석〯 랴ᇰ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ᇰ아ᇰ{{문자 주석|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허〮|혀〮}}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ᅟᆘ|가}}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ᆞ|ᄀᆡ〮}}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ᅠ〮|ᄌᆞ〮}}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문자 주석|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마시〮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蜜{{문자 주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ᄢᅮᆯ〮 一升{{문자 주석|}}猪脂{{*|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ᄐᆡ〮 기름〮 一{{문자 주석|升}}酒{{*|一升}}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煎{{문자 주석|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찬|잔}}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핟〮|힘〮}}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조{{문자 주석|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ᆫ〮{{문자 주석|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아ᇰ|야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딜〮|밀〮}}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란〮{{문자 주석| 두〯 번만〮 머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문자 주석|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혹〮{{문자 주석|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ᆯ ᄉᆞ{{문자 주석|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문자 주석|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이〮|아〮}}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블|불}}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험{{문자 주석| ᄒᆞ니〮라 淸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문자 주석| ᄒᆞᆫ 머굼〮만〮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문자 주석|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又扶令倚立子{{문자 주석|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몯{{문자 주석|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여〮|혀〮}} 븟고〮 븓〮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안{{문자 주석|치〮고 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문자 주석|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라|리}}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나하〮|니히〮}}커든〮 ᄉᆈ〯ᄯᅩ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을어믜{{문자 주석|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桂心{{문자 주석|{{*|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大錢{{문자 주석|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神{{문자 주석|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문자 주석|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문자 주석|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ᄑᆞᆯ{{문자 주석| 제〮 ᄉᆞᆫ아ᄒᆡ〮 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운{{문자 주석|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退{{문자 주석|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兎{{문자 주석|毫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문자 주석|}}洗淨收之取其毫燒|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문자 주석|細硏每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三{{문자 주석|錢以生|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藕{{문자 주석|汁{{*||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려ᇇᄀᆞᆫ 즙〮{{문자 주석|}}調服冬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畏冷{{문자 주석|卽略溫之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妙{{문자 주석|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ᅳ{{문자 주석|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ᆫ초아{{문자 주석| {{SIC|뒷〮|딋〮}}다가〮 그 {{SIC|터〮|타〮}}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梁上{{문자 주석|塵{{*|보 우흿 드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竈突墨{{문자 주석|{{*|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酒服{{문자 주석|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엣〮{{문자 주석|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되{{문자 주석|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ᆞ{{문자 주석|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셔{{문자 주석|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른〮|론〮}} 므〮레 머그〮라{{SIC|희〮|회〮}}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애〮|아〮}}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나{{문자 주석|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문자 주석|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게〮{{문자 주석|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약〮{{문자 주석|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ᄃᆡᆫ|딘}}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조|초}}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싯{{문자 주석|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미〮{{문자 주석| 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자ᇰ{{문자 주석|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ᄡᅡ〮 믈〮{{문자 주석|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ᆡ〮|ᄇퟅ〮}}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ᅵᆫ|ᅀᅡ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ᆡ|ᄀᆞ}}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돈〯|몬〯}}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한{{문자 주석|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휘{{문자 주석|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엿〮{{문자 주석|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그|고}}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휘〮|희〮}}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과{{문자 주석|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문자 주석|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므〮|브〮}}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ᄆᆡ{{문자 주석|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ᅬ|ᄡᅴ}}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졀|셜}}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문자 주석|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以{{문자 주석|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ᄎᆞᆷ{{문자 주석|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ᅬ〯|ᄡᅴ〯}}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어〮|여〮}}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문자 주석|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 머그{{문자 주석|라 燒兎頭{{*|톳〮ᄀᆡ {{SIC|머|마}}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ᇰ{{문자 주석|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문자 주석|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곪〮{{문자 주석|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즙|츱}}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식{{문자 주석|브거든〮 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고{{문자 주석|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니〮|디〮}}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러〮|려〮}}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쳐〮{{문자 주석|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디|리}}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아{{문자 주석|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러{{문자 주석|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알〮|ᅌᅡᆯ〮}}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벼ᇰ{{문자 주석|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ᆡ〮{{문자 주석| 세〯 번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문자 주석|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ᅥ〮|ᄩᅵ〮}}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쇼〮{{문자 주석|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거{{문자 주석|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사발〮{{문자 주석|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ᄯᆞᆷ〮 내〮{{문자 주석|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硏{{문자 주석|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람〮 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문자 주석| 黃大豆{{*||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코ᇰ{{문자 주석|}}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ᄀᆞ{{문자 주석|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이{{문자 주석|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문자 주석|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과〮|ᄀힹ〮}}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문자 주석|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머글〮야ᇰ {{문자 주석|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97kjtijl0m3s5k1xck3ecqgnn5gtnxv 457470 457469 2026-08-07T03:54:37Z Blahhmosh 13019 45747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몬〯!곰〮 믈〮 닷 홉애〮팟〮 !믿!ᄆᆚᆫ! !ᄒᆡᆫ〮!ᄒퟅ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ᇰ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딋〮!뒷〮!다가〮 그 !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론〮!른〮! 므〮레 머그〮라!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以?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ql5m9sk1leb454adts8rmifj7ni0lxk 457471 457470 2026-08-07T03:55:23Z Blahhmosh 13019 45747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ᄇᆡᆺ믈?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디?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가?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휘〮?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멋?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相和?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소ᇇ?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小?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여?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라?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머?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굽〮?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니? 와〮 각〮 석〯 랴ᇰ과〮 ?ᄉᆡᇰ아ᇰ?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가?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여?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란? 마시〮라 ?蜜?{{*|?ᄢᅮᆯ〮 一升?}}猪脂{{*|도?ᄐᆡ〮 기름〮 一?升}}酒{{*|一升}}合?煎?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조?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거?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란〮? 두〯 번만〮 머기〮?면?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혹〮?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ᄒᆞᆯ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험? ᄒᆞ니〮라 淸油{{*|?ᄎᆞᆷ?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을? ᄒᆞᆫ 머굼〮만〮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몯?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을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桂心?{{*|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大錢?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神?效 ?계?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ᄑᆞᆯ? 제〮 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退?下?兎?毫筆{{*|?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洗淨收之取其毫燒?灰?細硏每服?三?錢以生?藕?汁{{*|?려ᇇᄀᆞᆫ 즙〮?}}調服冬月?畏冷?卽略溫之神?妙? ?ᄡᅳ?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ᄀᆞᆫ초아?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竈突墨?{{*|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酒服?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엣〮?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이〮나?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게〮?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약〮?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싯?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ᄡᅡ〮 믈〮?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한?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ᄆᆞ?로〮 ?어〮?즐〮호〮?미?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엿〮?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과?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ᄆᆡ?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거?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以?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ᄎᆞᆷ?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희?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러 머그?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가ᇰ?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가?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곪〮?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식?브거든〮 져〯?고?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쳐〮?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러?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벼ᇰ?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쇼〮?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거?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사발〮?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ᄯᆞᆷ〮 내〮?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硏?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ᄀᆞ?람〮 ᄒᆞ?라? 黃大豆{{*|?코ᇰ?}}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ᄀᆞ?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이?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르?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머글〮야ᇰ 으?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cxkq492mh9qyywqr7mx8mg73qbahhd5 457473 457471 2026-08-07T03:57:18Z Blahhmosh 13019 45747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문자 주석|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문자 주석|相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문자 주석|소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문자 주석|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문자 주석|ᄉ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문자 주석|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 각〮 석〯 랴ᇰ과〮 {{문자 주석|ᄉᆡᇰ아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마시〮라 {{문자 주석|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ᄢᅮᆯ〮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猪脂{{*|도{{문자 주석|ᄐᆡ〮 기름〮 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升}}酒{{*|一升}}合{{문자 주석|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문자 주석|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문자 주석|ᄒᆡ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번만〮 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문자 주석|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문자 주석|ᄒᆞᆯ 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문자 주석|러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문자 주석|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니〮라 淸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문자 주석|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머굼〮만〮 머{{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문자 주석|又扶令倚立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문자 주석|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문자 주석|러〮 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고 밥〮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문자 주석|을어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문자 주석|桂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문자 주석|大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문자 주석|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效 {{문자 주석|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문자 주석|ᄑ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제〮 ᄉᆞᆫ아ᄒᆡ〮 더{{문자 주석|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下{{문자 주석|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毫筆{{*|{{문자 주석|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洗淨收之取其毫燒{{문자 주석|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硏每服{{문자 주석|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錢以生{{문자 주석|藕|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汁{{*|{{문자 주석|려ᇇᄀᆞ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調服冬月{{문자 주석|畏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略溫之神{{문자 주석|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ᄡ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문자 주석|ᄀᆞᆫ초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梁上|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塵{{*|보 우흿 드틀〮}}{{문자 주석|竈突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문자 주석|酒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문자 주석|엣〮|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문자 주석|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문자 주석|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문자 주석|이〮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문자 주석|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문자 주석|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문자 주석|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문자 주석|자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문자 주석|ᄡᅡ〮 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문자 주석|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문자 주석|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 {{문자 주석|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문자 주석|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즐〮호〮{{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찻〮ᄂᆞ{{문자 주석|니〮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문자 주석|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문자 주석|그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문자 주석|ᄆ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문자 주석|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문자 주석|러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문자 주석|가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문자 주석|곪〮|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문자 주석|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거든〮 져〯{{문자 주석|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문자 주석|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문자 주석|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문자 주석|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세〯 번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문자 주석|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문자 주석|사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문자 주석|ᄯᆞᆷ〮 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문자 주석|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람〮 ᄒ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黃大豆{{*|{{문자 주석|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문자 주석|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문자 주석|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문자 주석|머글〮야ᇰ 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5ukzsso4ibbtga58rzxd712imbteokj 457474 457473 2026-08-07T03:57:35Z Blahhmosh 13019 45747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옛한글|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옛한글|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옛한글|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옛한글|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옛한글|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옛한글|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문자 주석|{{옛한글|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문자 주석|{{옛한글|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문자 주석|{{옛한글|相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문자 주석|{{옛한글|소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문자 주석|{{옛한글|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문자 주석|{{옛한글|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문자 주석|{{옛한글|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문자 주석|{{옛한글|ᄉ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문자 주석|{{옛한글|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문자 주석|{{옛한글|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문자 주석|{{옛한글|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 각〮 석〯 랴ᇰ과〮 {{문자 주석|{{옛한글|ᄉᆡᇰ아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문자 주석|{{옛한글|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문자 주석|{{옛한글|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문자 주석|{{옛한글|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문자 주석|{{옛한글|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마시〮라 {{문자 주석|{{옛한글|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옛한글|ᄢᅮᆯ〮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猪脂{{*|도{{문자 주석|{{옛한글|ᄐᆡ〮 기름〮 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升}}酒{{*|一升}}合{{문자 주석|{{옛한글|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문자 주석|{{옛한글|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문자 주석|{{옛한글|ᄒᆡ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문자 주석|{{옛한글|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번만〮 머기〮{{문자 주석|{{옛한글|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문자 주석|{{옛한글|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문자 주석|{{옛한글|ᄒᆞᆯ 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문자 주석|{{옛한글|러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문자 주석|{{옛한글|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니〮라 淸油{{*|{{문자 주석|{{옛한글|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문자 주석|{{옛한글|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머굼〮만〮 머{{문자 주석|{{옛한글|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문자 주석|{{옛한글|又扶令倚立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문자 주석|{{옛한글|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문자 주석|{{옛한글|러〮 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고 밥〮 {{문자 주석|{{옛한글|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문자 주석|{{옛한글|을어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문자 주석|{{옛한글|桂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문자 주석|{{옛한글|大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문자 주석|{{옛한글|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效 {{문자 주석|{{옛한글|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문자 주석|{{옛한글|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문자 주석|{{옛한글|ᄑ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제〮 ᄉᆞᆫ아ᄒᆡ〮 더{{문자 주석|{{옛한글|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옛한글|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下{{문자 주석|{{옛한글|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毫筆{{*|{{문자 주석|{{옛한글|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洗淨收之取其毫燒{{문자 주석|{{옛한글|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硏每服{{문자 주석|{{옛한글|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錢以生{{문자 주석|{{옛한글|藕}}|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汁{{*|{{문자 주석|{{옛한글|려ᇇᄀᆞ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調服冬月{{문자 주석|{{옛한글|畏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略溫之神{{문자 주석|{{옛한글|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옛한글|ᄡ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문자 주석|{{옛한글|ᄀᆞᆫ초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옛한글|梁上}}|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塵{{*|보 우흿 드틀〮}}{{문자 주석|{{옛한글|竈突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문자 주석|{{옛한글|酒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문자 주석|{{옛한글|엣〮}}|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문자 주석|{{옛한글|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문자 주석|{{옛한글|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문자 주석|{{옛한글|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문자 주석|{{옛한글|이〮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문자 주석|{{옛한글|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문자 주석|{{옛한글|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문자 주석|{{옛한글|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문자 주석|{{옛한글|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문자 주석|{{옛한글|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문자 주석|{{옛한글|자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문자 주석|{{옛한글|ᄡᅡ〮 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문자 주석|{{옛한글|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문자 주석|{{옛한글|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 {{문자 주석|{{옛한글|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문자 주석|{{옛한글|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문자 주석|{{옛한글|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즐〮호〮{{문자 주석|{{옛한글|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찻〮ᄂᆞ{{문자 주석|{{옛한글|니〮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문자 주석|{{옛한글|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문자 주석|{{옛한글|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문자 주석|{{옛한글|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문자 주석|{{옛한글|그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문자 주석|{{옛한글|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문자 주석|{{옛한글|ᄆ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문자 주석|{{옛한글|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문자 주석|{{옛한글|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문자 주석|{{옛한글|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문자 주석|{{옛한글|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문자 주석|{{옛한글|러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문자 주석|{{옛한글|가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문자 주석|{{옛한글|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문자 주석|{{옛한글|곪〮}}|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문자 주석|{{옛한글|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거든〮 져〯{{문자 주석|{{옛한글|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문자 주석|{{옛한글|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문자 주석|{{옛한글|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문자 주석|{{옛한글|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문자 주석|{{옛한글|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문자 주석|{{옛한글|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세〯 번 {{문자 주석|{{옛한글|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문자 주석|{{옛한글|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문자 주석|{{옛한글|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문자 주석|{{옛한글|사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문자 주석|{{옛한글|ᄯᆞᆷ〮 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문자 주석|{{옛한글|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문자 주석|{{옛한글|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람〮 ᄒᆞ{{문자 주석|{{옛한글|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黃大豆{{*|{{문자 주석|{{옛한글|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문자 주석|{{옛한글|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문자 주석|{{옛한글|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문자 주석|{{옛한글|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문자 주석|{{옛한글|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문자 주석|{{옛한글|머글〮야ᇰ 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kepq8tw1mgytpqsixyjv7bg4f3c3pjc 457475 457474 2026-08-07T03:57:47Z Blahhmosh 13019 45747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문자 주석|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문자 주석|相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문자 주석|소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문자 주석|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문자 주석|ᄉ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문자 주석|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 각〮 석〯 랴ᇰ과〮 {{문자 주석|ᄉᆡᇰ아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마시〮라 {{문자 주석|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ᄢᅮᆯ〮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猪脂{{*|도{{문자 주석|ᄐᆡ〮 기름〮 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升}}酒{{*|一升}}合{{문자 주석|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문자 주석|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문자 주석|ᄒᆡ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번만〮 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문자 주석|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문자 주석|ᄒᆞᆯ 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문자 주석|러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문자 주석|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니〮라 淸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문자 주석|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머굼〮만〮 머{{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문자 주석|又扶令倚立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문자 주석|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문자 주석|러〮 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고 밥〮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문자 주석|을어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문자 주석|桂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문자 주석|大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문자 주석|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效 {{문자 주석|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문자 주석|ᄑ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제〮 ᄉᆞᆫ아ᄒᆡ〮 더{{문자 주석|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下{{문자 주석|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毫筆{{*|{{문자 주석|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洗淨收之取其毫燒{{문자 주석|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硏每服{{문자 주석|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錢以生{{문자 주석|藕|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汁{{*|{{문자 주석|려ᇇᄀᆞ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調服冬月{{문자 주석|畏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略溫之神{{문자 주석|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ᄡ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문자 주석|ᄀᆞᆫ초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梁上|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塵{{*|보 우흿 드틀〮}}{{문자 주석|竈突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문자 주석|酒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문자 주석|엣〮|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문자 주석|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문자 주석|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문자 주석|이〮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문자 주석|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문자 주석|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문자 주석|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문자 주석|자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문자 주석|ᄡᅡ〮 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문자 주석|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문자 주석|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 {{문자 주석|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문자 주석|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즐〮호〮{{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찻〮ᄂᆞ{{문자 주석|니〮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문자 주석|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문자 주석|그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문자 주석|ᄆ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문자 주석|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문자 주석|러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문자 주석|가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문자 주석|곪〮|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문자 주석|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거든〮 져〯{{문자 주석|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문자 주석|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문자 주석|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문자 주석|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세〯 번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문자 주석|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문자 주석|사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문자 주석|ᄯᆞᆷ〮 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문자 주석|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람〮 ᄒ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黃大豆{{*|{{문자 주석|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문자 주석|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문자 주석|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문자 주석|머글〮야ᇰ 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5ukzsso4ibbtga58rzxd712imbteokj 457476 457475 2026-08-07T03:57:58Z Blahhmosh 13019 45747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문자 주석|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문자 주석|相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문자 주석|소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문자 주석|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문자 주석|ᄉ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문자 주석|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 각〮 석〯 랴ᇰ과〮 {{문자 주석|ᄉᆡᇰ아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마시〮라 {{문자 주석|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ᄢᅮᆯ〮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猪脂{{*|도{{문자 주석|ᄐᆡ〮 기름〮 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升}}酒{{*|一升}}合{{문자 주석|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문자 주석|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문자 주석|ᄒᆡ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번만〮 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문자 주석|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문자 주석|ᄒᆞᆯ 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문자 주석|러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문자 주석|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니〮라 淸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문자 주석|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머굼〮만〮 머{{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문자 주석|又扶令倚立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문자 주석|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문자 주석|러〮 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고 밥〮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문자 주석|을어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문자 주석|桂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문자 주석|大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문자 주석|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效 {{문자 주석|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문자 주석|ᄑ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제〮 ᄉᆞᆫ아ᄒᆡ〮 더{{문자 주석|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下{{문자 주석|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毫筆{{*|{{문자 주석|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洗淨收之取其毫燒{{문자 주석|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硏每服{{문자 주석|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錢以生{{문자 주석|藕|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汁{{*|{{문자 주석|려ᇇᄀᆞ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調服冬月{{문자 주석|畏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略溫之神{{문자 주석|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ᄡ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문자 주석|ᄀᆞᆫ초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梁上|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塵{{*|보 우흿 드틀〮}}{{문자 주석|竈突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문자 주석|酒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문자 주석|엣〮|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문자 주석|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문자 주석|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문자 주석|이〮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문자 주석|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문자 주석|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문자 주석|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문자 주석|자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문자 주석|ᄡᅡ〮 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문자 주석|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문자 주석|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 {{문자 주석|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문자 주석|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즐〮호〮{{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찻〮ᄂᆞ{{문자 주석|니〮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문자 주석|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문자 주석|그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문자 주석|ᄆ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문자 주석|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문자 주석|러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문자 주석|가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문자 주석|곪〮|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문자 주석|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거든〮 져〯{{문자 주석|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문자 주석|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문자 주석|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문자 주석|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세〯 번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문자 주석|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문자 주석|사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문자 주석|ᄯᆞᆷ〮 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문자 주석|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람〮 ᄒ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黃大豆{{*|{{문자 주석|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문자 주석|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문자 주석|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문자 주석|머글〮야ᇰ 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enblq1ndv332u2c0iua1p22h2zv71sq 457477 457476 2026-08-07T03:58:21Z Blahhmosh 13019 45747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구급간이방 |다른 표기= 救急簡易方 |저자=허준 |부제=권지칠 | 이전 = [[../권지륙|권지륙]] |연도=1489년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姙娠中風<sub>아〮기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ᄌᆞ〮니 </sub>}}== 宜服和劑方至寶丹御藥院方保安圓婦人大全良方防風散 {{밑줄|화졔〮바ᇰ}}애〮 지〮보〯단 과〮어〯약〯원〯바ᇰ 애〮보〯안원〮 과〮부〮ᅀᅵᆫ대〯젼랴ᇰ바ᇰ 애〮바ᇰ푸ᇰ산〯 과〮ᄅᆞᆯ〮 머〮고〮{{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맛〮다ᇰᄒᆞ니〮라 姙娠中風失音不語心神冒悶 梨汁{{*|{{문자 주석|ᄇᆡᆺ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竹瀝{{*|댓〮진〯 二合}}生地黃汁{{*|二合}}牛乳{{*|ᄉᆈ〯졋〮 一合}}白蜜{{*|ᄒᆡᆫ〮 ᄢᅮᆯ〮 半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목쉬여〮 말〯 몯〯ᄒᆞ고〮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ᄇᆡ 즛두드〮려 ᄧᅩᆫ〮 믈 두〯 홉과〮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 즙〮 두〯 홉과ᄉᆈ〮졋〮 ᄒᆞᆫ 홉과〮ᄒᆡᆫ〮 ᄢᅮᆯ〮 반〯 홉과〮ᄅᆞᆯ고ᄅᆞ게〮 섯거 서〯홉곰〮 ᄃᆞ시 ᄒᆞ야머그〮라 姙娠中風口面喎斜語澁舌不轉 獨活{{*|一兩剉}}竹瀝{{*|{{문자 주석|댓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二合}}生地黃汁{{*|二合}}先以水一大盞煎獨活至六分去滓下竹瀝地黃汁攪勻更煎一沸分溫二服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입〮과ᄂᆞᆺ 과〮기울〮오 말〯ᄉᆞ미〮 굳고〮 혀〮ᄅᆞᆯ 놀이{{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몯〯거든〮 몬져 믈〮 ᄒᆞᆫ되예 독〮활〮 ᄒᆞᆫ랴ᇰ 사ᄒᆞ〮로니〮 ᄅᆞᆯ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댓〮진〯 두〯 홉과〮ᄉᆡᇰ디〮화ᇱ 불휘〮즙〮 두〯 홉과ᄅᆞᆯ녀허〮 저ᅀᅥ〮 고ᄅᆞ게〮 ᄒᆞ고〮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ᄒᆞᆫ소솜〮 만〮 달혀〮ᄃᆞᄉᆞ닐〮 두 번에〮ᄂᆞᆫ화〮 머그〮라 姙娠中風語澁心煩項强背拘急眼澁頭疼昏昏多睡 阿膠{{*|갓플 半兩搗碎炒令黃燥}}竹瀝{{*|댓진 五合}}荊瀝{{*|{{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ᆡ〮나모진〯 三合}}相和令勻每服溫飮一小盞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말〯ᄉᆞ미〮 굳고〮 ᄆᆞ!ᅀᆞ!ᄉᆞ!미〮 답답ᄒᆞ며〮모기〮 곧고〮 드ᇰ이ᄇᆞᄅᆞ고 누〮니 ᄠᅥᆲ〯고〮 머리〮알파〮 혼팀ᄒᆞ〮야 ᄆᆡ〯ᅀᅣᇰ〮 자고〮져 커든〮 갓플〮 반〯 랴ᇰ디허〮 ᄇᆞᅀᅡ〮 누르〮게 봇고〮니와〮 댓〮진〮 닷 홉과〮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ᄅᆞᆯ 고ᄅᆞ게〮 섯거 ᄃᆞ시 ᄒᆞ〮야 서〯 홉곰〮 마시〮라 姙娠中風口噤言語不得 白朮{{*|삽듓 불휘〮 一兩半}}獨活{{*|一兩}}黑豆{{*|거믄〮코ᇰ 一合炒令熟}}細剉以酒三升煎取一升半去滓分溫四服拗口灌之得汗卽差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이〮블 마고〮믈오〮 말몯〯ᄒᆞ〮거든〮 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독〮홠〮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과〮거믄〮코ᇰ ᄒᆞᆫ 홉봇가〮 니그〮니와〮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술 서〯 되〮예 달혀〮 ᄒᆞᆫ 되〮 반〯이〮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네〯 번에〮 ᄂᆞᆫ화〮 {{SIC|ᄋᆡ〮|이〮}}블〮버〯리〮혀고〮 브ᅀᅳ라〮 ᄯᆞᆷ〮 나면〮즉〮재 됴〯ᄒᆞ리〮라 姙娠中風痙口噤四肢强直反張 羌活{{*|一兩半}}防風{{*|一兩 去蘆頭}}黑豆{{*|거믄〮코ᇰ 每用 一合}}搗麤羅爲末以好酒五升漬一宿每服用黑豆一合炒令烟出投入藥酒一大盞候沸住去滓拗開口分兩度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 이〮블〮 마고〮믈오〮 네〯활〮기 고ᄃᆞ〮며 두위틀〮어든〮 가ᇰ활〮 ᄒᆞᆫ 랴ᇰ 반〯과〮바ᇰ푸ᇱ〮 불휘〮삭〮 나〮ᄂᆞᆫ ᄃᆡ〯업〯게〮 ᄒᆞ〯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처〮 ᄀᆞᆯᄋᆞᆯ〮 됴〯ᄒᆞᆫ 술 닷 되〮예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 재〯여〯 머글〮제마〯다〮 거믄〮코ᇰ ᄒᆞᆫ 홉을〮ᄂᆡ〮 나게〮누르봇가〮 그 술 ᄒᆞᆫ 되〮예 녀허〮글혀〮 {{문자 주석|멋|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거든〮 즈ᅀᅴ〮 앗〯고〮 이〮블〮 버〯리〮혀고〮 두〯 번에〮 ᄂᆞᆫ화〮 브ᅀᅳ〮라〮 姙娠中風痙通身冷直口噤不開 白朮{{*|삽듓 불휘〮}}獨活{{*|各一兩}}搗麤羅爲散以酒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溫二服拗開口灌之 아〮기 ᄇᆡ여〮셔 ᄇᆞᄅᆞᆷ 마자〮모〮미 다〯ᄎᆞ〮고 고다〮 이〮블〮 마고〮므러〮 버〯리디〯 몯〯ᄒᆞ〮거든〮 삽〮듓 불휘〮와 독〮활〮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굵〯게〮 처〮 술 두〯 되〮예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荊瀝{{*|가ᄉᆡ〮나모 진〯 三合}}竹瀝{{*|댓〮진〯 五合}}梨汁{{*|ᄇᆡᆺ믈〮 三合}}相和令勻分溫兩度灌之 가ᄉᆡ〮나모 진〯 서〮 홉과〮 댓〮진〯 닷 홉과〮ᄇᆡ 즛두드〮려ᄧᅩᆫ〮 믈〮 서〯 홉과〮ᄅᆞᆯ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ᄃᆞ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이베〮 브ᅀᅳ라〮 竹瀝{{*|댓〮진〯 五合}}人乳{{*|사〯ᄅᆞᄆᆡ〮 졋〮 二合}}陳醬汁{{*|무근 쟈ᇰ〯즙〮 半合}}{{문자 주석|相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分溫二服拗開口灌之 댓〮진〯 닷 홉〮과〮사〯ᄅᆞᄆᆡ〮 졋〮 두〯 홉과〮무근〮 쟈ᇰ〯즙〮 반〯 홉과〮ᄅᆞᆯ 섯거 ᄃᆞ{{SIC|시|서}} ᄒᆞ〮야 두〯 번에〮 ᄂᆞᆫ화〮 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옛한글|姙娠心腹痛<sub>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ᄇᆡ〮 알ᄂᆞᆫ 벼ᇰ〯</sub>}}== 宜服和劑方當歸芍藥散加減四物湯 화{{SIC|쳬〮|졔〮}}바ᇰ 애〮다ᇰ귀샤〯약〮산〯 과〮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忽苦心腹痛 燒塩令赤熱三指撮許酒服之立差 아〮기 ᄇᆡ여〮셔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ᄀᆞ자ᇰ〮 알ᄑᆞ거든〮소곰 을〮븕게〮 ᄉᆞ〮라 세〯{{문자 주석|소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가락〮 으〮로지버〮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傷胎結血心腹痛 {{문자 주석|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兒尿{{*|ᄉᆞᆫ아ᄒᆡ〮 오좀〮}}二升頓服之立瘥大良 아〮기 ᄇᆡ여〮셔ᄇᆡ욘〮 아〮기샤ᇰᄒᆞ〮야 피〮얼의{{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ᄉᆞᆫ아ᄒᆡ〮 오좀〮 두〯 되〮ᄅᆞᆯ〮믄득〮 머그면 즉〮재우〮ᅀᅧᆫ〮ᄒᆞ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姙娠中惡心腹痛 新生雞子{{*|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二枚破着杯中以糯米粉{{*|ᄎᆞᄡᆞᆳ〮 ᄀᆞᄅᆞ}}和如粥頓服 아〮기 ᄇᆡ여〮셔모〮딘〮 긔〮운 마자〮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거든〮ᄀᆞᆺ 나ᄒᆞᆫ ᄃᆞᆯᄀᆡ〮 알〮 두〯나〯ᄎᆞᆯ〮 ᄣᆞ려〮 자내〮 담고〮ᄎᆞ〮ᄡᆞᆳ〮 ᄀᆞᆯᄋᆞᆯ 섯거〮쥭〮 ᄀᆞᆮ〮거든〮 믄득〮 머그〮{{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三升洗夫靴{{*|남진의〮 훠}}剔汁溫服 믈〮 서〯 되〮로 제남진 의〮훠 를〮시서〮 글군〮 므〮를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生乾地黃{{*|一兩}}枳殼{{*|ᄐᆡᇰᄌᆞᆺ〮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木香{{*|各 三分}}細末酒調下 ᄂᆞᆯ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과〯ᄐᆡᇰᄌᆞᆺ〮 거플 와〮목〮햐ᇰ 과〮 각〮닐굽〮 돈〮 반〯을〮 ᄀᆞ〮ᄂᆞ리〯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姙娠卒心痛氣欲絶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암촛〮 불휘〮}}茯笭 厚朴{{*|炙 各三兩}}以水六升煎取二升分爲兩服立愈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알파〮주글〮 ᄃᆞᆺ〮ᄒᆞ〮거든〮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와북려ᇰ 과〮후〯박〮 브〮레 ᄧᅬ〯니 와〮 각〮 석〯 랴ᇰ을〮 믈〮엿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姙娠卒心痛不可忍 白朮{{*|삽듓 {{SIC|블|불}}휘〮 一兩}}黃芩{{*|솝〯서근픐 불휘〮 一兩半}}赤芍藥{{*|블근〮 함박곳 불휘 一兩}}搗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아〮기 ᄇᆡ여〮셔 과ᄀᆞᆯ이〮 가ᄉᆞᆷ〮알호〮ᄆᆞᆯ ᄎᆞᆷ디〯 몯〯거든〮삽듓 불휘〮 ᄒᆞᆫ 랴ᇰ과〮솝〯서근〮픐〮 불휘〮 ᄒᆞᆫ 랴ᇰ 반〯과〮블근〮 함박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굵〯게〮 처〮 서〯 돈〯곰 믈 닷 홉애〮 달〮혀〮 반〯 남ᄌᆞᆨ{{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즈ᅀᅴ 앗〯고〮ᄢᅵ〮니〮 혜디〮 말〯오〮 자ᇝ간〮 더우〮닐〮 머그〮라 姙娠心痛煩悶 牛糞{{*|ᄉᆈ〯ᄯᅩᇰ}}炒令燋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冷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가ᄉᆞᆷ〮 알파〮 답답ᄒᆞ〮거든〮 ᄉᆈ〯ᄯᅩᇰ 을〮봇가〮 ᄆᆞᆯ외〮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두〯 돈〯곰〮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心痛 靑竹皮{{*|프른〮 {{SIC|댓〮|긧〮}} 거플}}一升以酒二升煮三兩沸頓服之 아〮기 ᄇᆡ여〮셔 가{{문자 주석|ᄉ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알ᄑᆞ거든〮 프른〮 댓〮 거플 ᄒᆞᆫ 되〮ᄅᆞᆯ〮 술 두〯 되〮예〮두〯ᅀᅥ 소솜〮 만 글혀〮 믄〮득〮 머그〮라 破生雞子{{*|ᄃᆞᆯᄀᆡ〮 알〮}}一枚酒和服之 ᄃᆞᆯᄀᆡ〮 알〮ᄂᆞᆯ ᄒᆞᆫ나〮ᄎᆞᆯ〮 ᄣᆞ려〮 수레 프〮러 머그〮라 蜜{{*|ᄢᅮᆯ〮}}一升和井底泥泥心下 ᄢᅮᆯ〮 ᄒᆞᆫ 되〮예〮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ᄆᆞ라〮 가ᄉᆞᆷ〮 아래〮 ᄇᆞᄅᆞ라〮 燒棗{{*|대〮초}}二七枚爲末尿服之立愈 대〯초 두〯닐굽〮 나〯ᄎᆞᆯ〮ᄉᆞ〮라〮 ᄀᆞ〮라〮 오조매 머그〮면 즉〮재 됴〮{{SIC|ㅎ|ᄒᆞ}}리〮라 姙娠腹痛不可忍安胎止痛 芎藭{{*|구ᇰ구ᇰ잇〮 불휘〮}}當歸{{*|스ᇰ{{SIC|앋|암}}촛〮 불휘〮 切焙 各一兩}}擣羅爲散溫酒調下二錢匕不拘時 아〮기 ᄇᆡ여〮셔 ᄇᆡ〮 ᄎᆞᆷ〮디몯〯게〮 알〮ᄑᆞ〮거든ᄇᆡ욘〮 아〮기 편안케〮 ᄒᆞ며알호ᄆᆞᆯ 긋게〮 호〮ᄃᆡ 구ᇰ구ᇰ잇〮 불휘〮와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ᄆᆞᆯ외〮요니〮 와〮 각〮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 두〯 돈〯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ᄢᅵ니 혜디 말〯오 머그라 姙娠腹中痛 蜜{{*|ᄢᅮᆯ〮}}一升頓服良 아〯기 ᄇᆡ여〮셔 ᄇᆡ〮안〮히 알ᄑᆞ거든〮 ᄢᅮᆯ〮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구〮미 됴〯ᄒᆞ니〮라 =={{옛한글|姙娠大小便不通<sub>아〮기 ᄇᆡ{{SIC|여〮|어〮}}셔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봄〯</sub>}}== 宜服三因方苦參元得效方八正散 삼인바ᇰ 애〮고〮ᄉᆞᆷ원 과〮득〮효〯바ᇰ 애〯팔〮져ᇰ〯산〯 과〮ᄅᆞᆯ〮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大小便不通 冬葵子{{*|돌아혹〮 ᄡᅵ 二兩微炒}}大黃{{*|一兩剉炒}}麤擣篩每服三錢匕水一盞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져근ᄆᆞᆯ 몯 보〮거든〮돌〮아 혹〮 ᄡᅵ 두〮 랴ᇰ 자ᇝ〯간〮 봇그〮니와〮대〯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봇그〮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ᄃᆞᄉᆞ닐〮 머그라 生冬葵根{{*|돌〮아혹〮 불휘〮 洗二斤細切爛搗生細布捩取汁三合}}生薑{{*|四兩洗切爛硏生細布絞取汁半合}}同和令勻分作三服空心日一服未利再服又未利盡三服 ᄂᆞᆯ 돌〮아혹〮 불휘〮 두〯 근을〮 시서〮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므르디허〮 ᄀᆞ〮ᄂᆞᆫ ᄉᆡᇰ뵈〮 예〮뷔트〮러 ᄧᅩᆫ〮 즙〮 서〯 홉〮과〮 ᄉᆡᇰ아ᇰ 넉〯 랴ᇰ 시서〮 사ᄒᆞ〮라므르ᄀᆞ〮라 ᄀᆞ〮ᄂᆞᆫ ᄉᆡᇰ뵈예〮 ᄧᅩᆫ〮 즙〮 반〯 홉과〮ᄅᆞᆯᄒᆞᆫᄃᆡ〮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ᄒᆞᄅᆞ ᄒᆞᆫ 번곰〮 머고〮ᄃᆡ 몯〯 누〮거든〮 다시 머그라그려〮도 누디〮 몯〯거든〮 세〯 번을〮 다〯 머그〮라 姙娠大便結塞不通臍腹鞭脹不能安臥氣上喘逆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一兩半}}大黃{{*|微炒 二兩半}}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米飮下未通再服以通爲度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마가〮 누디〮 몯〯ᄒᆞ〮야 ᄇᆡᄃᆞᆮᄃᆞᆮᄒᆞ〮야 부러〮 편안히〮 눕디〮 몯ᄒᆞ{{SIC|며〮|뎌〮}} 긔〮운이〮티〮와텨〮 수〯미 ᄀᆞᆸ바 티〮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밄〮기울〮 조쳐〮 봇그〮니 ᄒᆞᆫ 랴ᇰ 반〯과〮대〯화ᇱ〮 불휘〮 자ᇝ〯간〮 봇〮그〮니 두〯 랴ᇰ〮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인〮 ᄢᅮ〮레 ᄆᆞ라〮머귀〮여름〮 만〮 케〮 비븨〮여〮 스〮믈〮환〮 곰〮 고ᇰ심에〮 ᄡᆞᆯ〮 글힌〮 므〮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누디〮 몯〯거든〮 다시〮 머고〮ᄃᆡ누ᄃᆞ〮록 머그〮라 姙娠大便不通膓脇堅脹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 去穰麩炒爲末}}大麻仁{{*|열ᄡᅵ〮 別硏 各一兩}}再硏勻煉蜜和丸如梧桐子大每服三十丸食前溫水下生薑湯亦得 아〮기 ᄇᆡ〮여〮셔 큰〮ᄆᆞᆯ 몯〯 보〮아 ᄇᆡ〮안〮콰 녑괘〮 ᄃᆞᆮᄃᆞᆮᄒᆞ〮야붇〯거든〮 ᄐᆡᇰᄌᆞᆺ〮 거플 솝〯 앗〯고〮 밄〮기울〮조쳐〮 봇가〮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열ᄡᅵ〮 닫〮 ᄀᆞ〮로니〮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달힌〮 ᄢᅮ〮레 ᄆᆞ라〮 머귀〮여름〮만〮 케〮 비븨〮여셜흔〮 환곰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므〮레 머그〮라 ᄉᆡᆼ아ᇰ 글힌〮 므〮레 머곰〮도 ᄯᅩ〮 됴〯ᄒᆞ니〮라 姙娠小便不通臍下妨悶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川大黃{{*|半兩剉碎微炒}}擣羅爲細散每於食前以蜜水調下二錢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야ᄇᆡᆺ〮기슬〮기 답답ᄒᆞ〮거든〮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과〮쳔대〯화ᇱ 불휘〮 반〯 랴ᇰ 사ᄒᆞ〮라ᄇᆞᅀᅡ〮 {{SIC|자ᇝ〯|사ᇝ〯}}간〮 봇그〮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SIC|처〮|ᄎᆟ〮}} 밥〮 아니〮 머거〮셔 두〯 돈〮곰〮 ᄢᅮᆯ〮 므〮레 프〮러〮 머그라. 滑石{{*|一兩}}寒水石{{*|一兩}}葵子{{*|아혹〮 ᄡᅵ〮 一兩}}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七寸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활〮셕〮 ᄒᆞᆫ 량과〮한〮슈〮셕 ᄒᆞᆫ 랴ᇰ과〮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SIC|돈〯|몬〯}}곰〮 믈〮 닷 홉애〮팟〮 {{SIC|믿|ᄆᆚᆫ}} {{SIC|ᄒᆡᆫ〮|ᄒퟅᆫ〮}} ᄃᆡ닐{{문자 주석|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촌〮 만〮 조쳐〯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ᄢᅵ〮니 혜〯디〮 말〯오〮 ᄃᆞᄉᆞ닐〮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赤茯笭 籧麥{{*|셕〮듁〮화 여름〯 各一兩}}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溫水調下一錢 아혹〮 ᄡᅵ〮 ᄒᆞᆫ 랴ᇰ과〮블근〮 북려ᇰ ᄒᆞᆫ〮 랴ᇰ〮과〮셕〮듁〯화 여름〮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ᄢᅵ〮니〮 혜〯디〮 말오〮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그〮라 姙娠小便不利 葵子{{*|아혹〮 ᄡᅵ〮 一升}}楡白皮{{*|느릅〮나{{SIC|모|오}} ᄒᆡᆫ〮 거플 一把切}}以水五升煮五沸每服一升日三 아〮기 ᄇᆡ여〮셔 져근ᄆ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아혹〮 ᄡᅵ〮 ᄒᆞᆫ 되〮와느{{SIC|릅〮|름〮}}나모 ᄒᆡᆫ〮거플 ᄒᆞᆫ줌〯 사ᄒᆞ〮로니〮 와〮ᄅᆞᆯ 믈〮 닷 되〮예 다ᄉᆞᆺ〮소솜〮 만〮 글혀〮 ᄒᆞᆫ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蕪菁子{{*|쉿무ᅀᅮ ᄡᅵ〮}}七合爲末溫水和服方寸匕日三 쉿무ᅀᅮ ᄡᅵ〮 닐굽〮 홉을〮 ᄀᆞ〮라 ᄒᆞᆫ술〮 옴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一兩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滑石{{*|一兩搗末}}先擣熟杏仁後入滑石末以軟飯和丸如小豆大每服不計時候煎葱白湯{{*|팟〮믿 글힌〮 믈〮}}下二十丸 ᄉᆞᆯ고〮ᄡᅵ〮 솝〯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ᄃᆞᆷ가〮 거플와〮부〯리 와〮어우러ᇰ 이〮 앗〯고〮 밄〮기울 조쳐〮 자ᇝ〯간〮 누르〮게〮 봇그〮니와〮활〮셕〮 ᄒᆞᆫ 랴ᇰ 디허 ᄀᆞ〯로니〮와〮ᄅᆞᆯ 몬져 ᄉᆞᆯ고〮ᄡᅵ〮니기〮 디흔 후〯에〮 활〮셕〮 ᄀᆞᆯᄋᆞᆯ〮 녀허〮므른 바배〮 ᄆᆞ라〮ᄑᆞᆺ〮 낫〯 만〮 케〮 비븨〮여 ᄢᅵ〮니 혜〯디〮 말〯오〮팟〮 믿 글힌〮 므〮레 스〮믈〮 환곰〮 머그〮라 滑石末水和泥臍下二寸卽差 활〮셕〮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ᄇᆡᆺ복 아래〮 두〯치〮 만〮 ᄒᆞᆫᄃᆡ〮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SIC|리〮|ᄅᅠ〮}}라 杏仁{{*|ᄉᆞᆯ고〮ᄡᅵ〮 솝〮 二十介 去皮尖熬令變色}}擣圓如大豆燈心煎湯{{*|골〮솝〯 달힌〮 믈〮}}呑七粒立得利 ᄉᆞᆯ고〮ᄡᅵ〮 솝〯스〮믈〮 나〯ᄎᆞᆯ〮 거플와〮 부〯리〮와〮 앗〯고〮비〮치 누르〮게 봇가〮 디허〮 코ᇰ 낫〯만〮 케〮비븨〮여 골〮솝〯 달힌〮 므레 닐〮굽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훤히 누리〮라 =={{옛한글|姙娠咳嗽<sub>아〮기 ᄇᆡ여〮셔기춤〮 깃ᄂᆞᆫ 병〯</sub>}}== 宜服和劑方華盖散人參款花膏 화졔〮방 애〮화개〯산〯 과〮ᅀᅵᆫᄉᆞᆷ관〯화고 와〯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姙娠咳嗽痰盛嘔逆 白朮{{*|삽듓 {{SIC|불|블}}휘〮 二兩}}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生薑汁浸一宿焙}}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生薑三片同煎至半盞去滓食後溫服日三 아〮기 ᄇᆡ여〯셔 기〮춤〮기처〮 추〮미 하고〮 욕욕ᄒᆞ〮거든〮 삽듓 불휘〮 두〯 랴ᇰ과〮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량ᄉᆡᇰ아ᇰ 즙〮에〮 ᄃᆞᆷ가〮 ᄒᆞᄅᆞᆺ밤〮재〯여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ᄉᆡᇰ아ᇰ 세〯편〮 조쳐〮 달혀〮 반〯되〮어든〮 즈ᅀᅴ 앗〯고〮 밥〮 머근〮 후〯에〮 ᄃᆞᄉᆞ닐〮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姙娠傷寒涎多咳嗽 知母 杏仁{{*|ᄉᆞᆯ고〮ᄡᅵ〮 솝〮}}天門冬 桑白皮{{*|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 等分}}㕮咀每服三錢水一盞煎至七分去滓服 아〮기 {{SIC|ᄇᆡ|ᄇᆟ}}여〮셔ᄎᆞᆫ〮 긔〮운 에〮샤ᇰᄒᆞ〮야 추〮미 하고기춤 깃거든〮디못〯 불휘〮와〮 ᄉᆞᆯ고〮ᄡᅵ〮 솝〯과〮텬문도ᇱ 불휘〮와〮ᄲᅩᇰ나모 ᄒᆡᆫ〮 거플와〮ᄅᆞᆯ ᄀᆞᆮ〮게ᄂᆞᆫ화〮 사ᄒᆞ〮라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머그〮라 姙娠咳嗽 人參{{*|심}}陳橘皮{{*|무근 귨〮 거플 湯浸去白焙}}甘草{{*|炙 各三兩}}生薑{{*|五兩洗切作片子焙}}擣羅爲散每服二錢匕沸湯調下 아〮기 ᄇᆡ여〮셔 기춤〮 깃거든〮심 과〮무근〮 귨거 플 더운〮 므레 ᄃᆞᆷ가 솝〯 ᄒᆡᆫ〮 ᄃᆡ 앗〯고〮 브〮레 ᄆᆞᆯ외〮요니〮와 감초〮 브레ᄧᅬ〮{{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 각〮 석〯 랴ᇰ과〮 {{문자 주석|ᄉᆡᇰ아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닷 랴ᇰ시서〮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ᄅᆞᆯ 디허〮 처〯 두〮 돈〯곰솟글힌 므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兒在腹中哭<sub>아〮기 ᄇᆡ〮 안해〮셔 우〮ᄂᆞᆫ 벼ᇰ〯</sub>}}== 兒在腹中哭用多年空屋下鼠穴中土{{*|여러〮 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一塊令孕婦噙之卽止 아〮기 ᄇᆡ〮 안해〮셔울〮어든 여러ᄒᆡ 뷘〯 지븻〮 쥐굼긧〮 ᄒᆞᆰ ᄒᆞᆫ무저글〮 그 아〮기 ᄇᆡᆫ 겨〮집으〮로머구머시면〮 즉재 그츠〮리라 川黃連煎汁令母呷之 쳔화ᇰ련 달힌〮 므〮를 어〮미ᄅᆞᆯ〮머기〮라 黃連{{*|二錢}}生甘草{{*|一錢}}濃煎汁令母呷之 화ᇰ련 두〯 돈〯과〮ᄂᆞᆯ 감초〮 ᄒᆞᆫ 돈〮과〮ᄅᆞᆯ디투〮 달혀〮 그 므〮를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子死腹中<sub>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그〮니 </sub>}}== 宜服得效方勝金散催生丸烏金散 득〮효〯바ᇰ 애〮스ᇰ〯금산〯 과〮최ᄉᆡᇰ환 과〮오금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子死腹中不出 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立出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주거〮 나디〮 아니〯커든〮 ᄉᆈ〯ᄯᅩᇰ 을〮어〮ᄆᆡ〮 ᄇᆡ〮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리〮라 夫尿{{*|제 남진의〮 오좀〮}}二升煮令沸飮之 제남진 의〮오좀〮 두〯 되〮ᄅᆞᆯ글{{SIC|혀〮|허〮}} 마시〮라 酢{{*|초}}二升拗口開灌之 초 두〯 되〮ᄅᆞᆯ〮이〮블 버〯리〮혀고〮 브〮ᅀᅳ라 呑槐子{{*|회화ᄡᅵ〮}}二七枚 회화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瞿麥{{*|셕〮듁〮화}}一斤以水八升煮取二升一服一升不出再服 셕〮듁〮화 ᄒᆞᆫ 근을〮 믈〮 여듧 되〯예 글혀〮 두〯 되〮만〮 커든〮 ᄒᆞᆫ 번에 ᄒᆞᆫ 되〮ᄅᆞᆯ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苦酒{{*|초}}濃煮大豆每服一升死胎立出不能頓服分再服 초에〮 코ᇰ을〮 디투〮 글혀〮 ᄒᆞᆫ되〮옴 머그〮면 주근〮 ᄌᆞ〮시〮기 즉〮재 나리〮니 믄득〮 다〮 몯〯 먹거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楡白皮{{*|느릅〮나모 ᄒᆡᆫ〮 거플}}細切煮汁三升服之卽下 느릅〮나모 ᄒᆡᆫ〮 거플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글힌〮 즙서〮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熬蟻垤土{{*|가야ᄆᆡ 몃〮}}囊盛熨心下 가야ᄆᆡ〮 며〮슬 봇〮가쟐의〮 녀허〮 가ᄉᆞᆷ〮 아래〮울〮ᄒᆞ라〮 末竈突中墨{{*|구듨〮골샛〮 거믜여ᇰ}}三指撮許以水苦酒{{*|초}}調服立出當着兒頭生 구〮듨〮골샛〮 거믜여ᇰ 을〮 ᄀᆞ〮라 세〯소ᇇ가락 으〮로 지보〮니만〯 믈〮와 초와〮애〮 프〮러 머그〮면 즉〮재나리〮니아〮ᄀᆡ〮 머리〮예 무더〮 나리〮라 夫內衣{{*|제 남진의〮 솝〯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솝〮오〮ᄉᆞᆯ 우믈〮 우희두프〮면 즉〮재 나리〮라 伏龍肝{{*|{{SIC|가|ᅟᆘ}}마〮 미틧〮 ᄒᆞᆰ}}三錢末以酒調服之土當兒頭上戴出 가마 미틧〮 ᄒᆞᆰ 서〯 돈〯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ᄒᆞᆯ기〮 아〮{{SIC|ᄀᆡ〮|ᄀᆞ}} 머리〮예이〮여 나리〮라 雄雞糞{{*|수ᄐᆞᆰ의 ᄯᅩᇰ}}十一枚以水二升煎取五合下米作粥食胎卽出 수ᄐᆞᆰ 의〮 ᄯᅩᇰ 열〮ᄒᆞᆫ 나〯ᄎᆞᆯ〮 믈〮 두〯 되〮예 달혀〮 닷 홉이어든ᄡᆞᆯ〮 녀허〮 쥭〮 수〮워 머그〮면 아〮기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코ᇰ}}三合以醋一升煎取八合分爲三服空腹 거믄코ᇰ 서〯 홉을〮 초 ᄒᆞᆫ 되〮예 달혀〮 여듧〮 홉이〮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고ᇰ심 에〮 머그〮라. 水銀十二分拗口開灌之如口不開於鼻中灌下亦得子立出 슈〮은 열〮두〯 분 을〮 이〮블 버〯리〮혀고〯 브ᅀᅩ〮ᄃᆡ 입〮 버〯리디〮 몯〯거든〮 곳〮 굼긔〮 브ᅀᅥ도 ᄯᅩ〮 됴ᄒᆞ니〮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蓖麻子{{*|二枚}}鼠粘子{{*|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一分}}擣細羅爲散以醋麪糊調塗於心上以紙貼之卽生 비마{{SIC|ᄌᆞ〮|ᄌᅠ〮}} 두〯 낫〮과〮ᄡᅳᆫ〮 우ᅌᅯᇰ ᄡᅵ〮 두〯 돈〯 반〯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초로순〮 밀〮프〮레 ᄆᆞ〮라〮 {{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ᆷ애 ᄇᆞᄅᆞ고〮 죠〮ᄒᆡ〯 ᄅᆞᆯ브티〮면 즉〮재 나리〮라 利斧頭{{*|도〯ᄎᆡᆺ〮 머리〮}}燒令通赤置酒中待微溫令飮之其子便下 도〮ᄎᆡᆺ〮 머리〮 ᄅᆞᆯ ᄉᆞ〮라ᄉᆞᄆᆞᆺ 븕거든〮 수레〮 녀허〮 수리〮ᄃᆞᄉᆞ거든〮 머기면 그 ᄌᆞ〮시〮기 즉재 나리〮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取黃用}}生薑汁{{*|一合}}將雞子黃入薑汁調頓服得分娩後喫芸臺粥良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낫〯 누른〮 ᄌᆞᅀᆞ〮ᄅᆞᆯ ᄉᆡᇰ아ᇰ 즙〮 ᄒᆞᆫ 홉애〯 녀허〮 프러 믄득 머거〮 ᄌᆞ식〮나ᄒᆞᆫ 후〯에〮운ᄃᆡ 쥭〮을〮 머고〮미 됴〯ᄒᆞ니〮라 甘草不用犯鐵器搥碎一兩酒一椀煮服卽下 감초〮 ᄅᆞᆯ 쇠〮그릇〮뵈디〮 마〯오〮 두드〮려ᄇᆞᅀᅡ〮 ᄒᆞᆫ 랴ᇰ을 술 ᄒᆞᆫ 사발애 달혀〮 머그면 즉〯재 나리〮라〮 朴硝爲末以二錢溫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調下 박〮쇼 ᄅᆞᆯ〮 ᄀᆞ〮라 두〯 돈〯만〮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애 프〮러 머그〮라 鬼臼{{*|두야〮머〮주〮저깃〮 불휘〮 크〮니}}不拘多少黃色者去毛碾爲末以手指撚之如粉極細爲度每服二錢用無灰酒{{*|됴〯ᄒᆞᆫ 술}}一盞同煎至八分通口服立生如神此藥不用羅只碾令極細 두야〮머〮주〮저〮깃〮 불휘〮크〮닐 하나〮 져〯그나〮 누른〮비쳇〮 치〮 ᄅᆞᆯ터리〮 앗〯고〮 ᄀᆞ〮라 소ᇇ가락으〮로 비븨〮{{문자 주석|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분〮 ᄀᆞ〮티ᄀᆞ장〮 ᄀᆞ〮ᄂᆞ리〮 ᄒᆞ〮야 두〯 돈〮곰〮 됴〯ᄒᆞᆫ 술 ᄒᆞᆫ잔〮 애 달혀〮 여듧〮 홉만〮커든〮 머그〮면 즉〮재 나리〮니 이〮 약〮을〮츠〮디 마〯오〮매〮예 ᄀᆞ라 ᄀᆞ〮ᄂᆞ〮리〮 ᄒᆞ〮라 艾葉{{*|ᄡᅮᆨ〮닙〮}}半斤酒四升煮取一升服 ᄡᅮᆨ〮 닙〮 반〯 근을〯 술 넉〯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머그〮라 鹿角屑{{*|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二三方寸匕煮葱豉湯{{*|파와 젼국과 글힌 믈}}和服之立出 사ᄉᆞ〮ᄆᆡ ᄲᅳᆯ〮 ᄀᆞ〮론 ᄀᆞᄅᆞ 두〯ᅀᅥ술 만파〮 와〮젼국 과〮 글힌〮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一兩水二升煮取一升服 ᄉᆈ〯무룹 불휘〮 ᄒᆞᆫ 랴ᇰ을〯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만〮 커든〮 머그〮라 蓮花葉燒飮之 려ᇇ곳 과〮 닙〮과〮ᄅᆞᆯᄉᆞ〮라 마시〮라 胡麻油{{*|ᄎᆞᆷ〮기름〮}}三合分三一分付頂上二分飮之 ᄎᆞᆷ〮기름〮 서〯 홉을〮 세〯헤〮 ᄂᆞᆫ화〮 ᄒᆞᆫ분 으〮란 머릿〮뎌ᇰ〮바〮기 예〮 ᄇᆞᄅᆞ고〮 두〯 분으〮{{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마시〮라 {{문자 주석|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문자 주석|ᄢᅮᆯ〮 一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猪脂{{*|도{{문자 주석|ᄐᆡ〮 기름〮 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升}}酒{{*|一升}}合{{문자 주석|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取二升分二服 ᄢᅮᆯ〮 ᄒᆞᆫ 되〮와도ᄐᆡ〮 기름〮 ᄒᆞᆫ 되〮와 술 ᄒᆞᆫ 되〮와ᄒᆞᆫᄃᆡ〮 달혀〮 두 되〮만〮 커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左手執夫帶云父入子出如此三七遍卽出 왼〯소〮ᄂᆞ로〮 제남진 의〮ᄯᅴ〮 ᄅᆞᆯ자바〮셔 닐오〮ᄃᆡ 아비〮ᄂᆞᆫ들〮오 아ᄃᆞ〮ᄅᆞᆫ 나라〮 호〮ᄆᆞᆯ〮 세〯닐굽〮 번만〯 ᄒᆞ면〮 즉재 나리〮라 =={{옛한글|難産<sub>附 橫生逆産 아〮기믄득 몯난ᄂᆞ니〮와〮 ᄀᆞᄅᆞ 난ᄂᆞ니〮와 갓고〮로 난ᄂᆞ니〮 조찻〮ᄂᆞ니〮라 </sub>}}== 宜服得效方催生丹琥珀黑散烏金散楡白皮湯 득〮효〯방애〮 최ᄉᆡᇰ단과〮 호〯박〮흑〮산〯과〮 오금산〯과〮 유ᄇᆡᆨ〮피탕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産難橫生倒産一切危險不能産及死胎不下者親試有效 眞麻油{{*|ᄎᆞᆷ〮기름〮}}好白蜜{{*|ᄒᆡᆫ ᄢᅮᆯ〮 各半盞}}煎沸急取起候溫作一服卽時下 아〮기ᄅᆞᆯ〮 믄득〮 몯〯나ᄒᆞ며〮 ᄀᆞᄅᆞ 나ᄒᆞ며〮 갓고〮로 나ᄒᆞ며 여러 가지로 어려〮워〮나티〮 몯〯ᄒᆞ〮ᄂᆞ니〮와 ᄇᆡ안해〮셔 주근 아〮기 나디〮아니〮호〮매 친히〮ᄡᅥ〮 ᄒᆞ니〮 ᄀᆞ장됴〯터라〮 ᄎᆞᆷ〮기름 반〯 {{SIC|잔|찬}}과 ᄒᆡᆫ〮 ᄢᅮᆯ 반〯 잔〮과〮ᄅᆞᆯ 달혀〮글커든〮 즉〮재 내야〮 ᄃᆞᄉᆞ닐〮 ᄒᆞᆫ 번에〮 머그〮면 즉〮재나ᄒᆞ리〮라 産難累日氣力之盡不能得生此是宿有病者 阿膠{{*|갓플 二兩}}赤小豆{{*|블근 ᄑᆞᆺ〮 二升}}以水九升煮豆令熟去滓內膠令烊每服五合不覺更服不過三服卽出 아〮기 몯〯나호〮미 여러〮 나〮리라〮 긔〮운과〮 {{SIC|힘〮|핟〮}}과〮 업〯서〮 나티〮 몯〯호〮ᄆᆞᆫ본ᄃᆡ〮 벼ᇰ〯이〮 이셔 그러〮ᄒᆞ니〮 블근〮ᄑᆞᆺ〮 두〯 되〮ᄅᆞᆯ 믈 아홉〮 되〮예 글혀〮 ᄑᆞ〮치 닉거든〮 거려〮 앗〯고〮갓플〮 두〯 랴ᇰ을〮 녀허〮노겨〮 닷 홉곰〮 머고〮ᄃᆡ 나디〮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세〯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나ᄒᆞ리〮라 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醇酒{{*|됴〯ᄒᆞᆫ 술 二升}}白蜜{{*|ᄒᆡᆫ〮 ᄢᅮᆯ〮}}成煎猪膏{{*|달힌〮 도ᄐᆡ〮 기름〮 各一升}}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아〮기 믄득〮 몯〯낟ᄂᆞ니〮와 반〯만〮 나〮거나〮뒤〯{{문자 주석|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 나디〯 아니〮커〮나〮 ᄌᆞ시〮기〮 ᄇᆡ 안해〯셔 죽{{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나〮드ᇰ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혈〮긔〮 우흐〮로티〮소〮아〮 어〮믜〮 ᄂᆞᆺ비〮치 업〯서〮 주글〮ᄃᆞᆺ거든〮 됴〯ᄒᆞᆫ 술 두〮 되〮와 {{문자 주석|ᄒᆡᆫ〮|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ᄢᅮᆯ〮와 달혀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과 각 ᄒᆞᆫ 되〮ᄅᆞᆯ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 수〯이〮 두〯 번에〮 먹디〮 몯〯거든〮수〯이〮 머글〮{{SIC|야ᇰ|아ᇰ}} 으〮로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生呑七枚若良久不下卽是女也又呑七枚卽産 블근〮ᄑᆞᆺ〮 ᄂᆞᆯ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오래〮 옷〮 아니 나면〮갓나ᄒᆡ〮 니 ᄯᅩ〮 닐굽〮을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水馬手中持之則易産 슈〮마〯 ᄅᆞᆯ〮 소내〮 주여〮시면〮 수〯이〮 나ᄒᆞ리〮라 兩手各把一石燕立出 두〯 소내〮셕연 을 ᄒᆞᆫ〮 낫〯곰〮 주여시면〮 즉〮재 나ᄒᆞ리〮라 細墨{{*|됴〯ᄒᆞᆫ 먹〮}}一寸爲末冷水調下 됴〯ᄒᆞᆫ 먹〮 ᄒᆞᆫ촌〯 을〮 ᄀᆞ〮라ᄎᆞᆫ〮므〮레 프〮러 머그〮라 鼠頭{{*|쥐머리〮}}燒作屑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方寸匕日三 쥐〯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 므레 ᄒᆞᆫ술만 프러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車軸脂{{*|술윗〯토ᇰ〮앳〮 기름}}呑大豆許兩丸 술윗〮토ᇰ〮 앳〮 기름〮을 코ᇰ낫〯만〮 비븨〮여 두〯 나〯ᄎᆞᆯ〮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十四枚}}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一合}}內酒中溫服須臾不生再服之水服亦得 회화 여름〮 열〮네〯 낫〯과〮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ᄒᆞᆫ 홉과〮ᄅᆞᆯ 수레〮 녀허〮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이ᅀᅳᆨ고〮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彈丸土{{*|탄ᄌᆞᆺ〮ᄒᆞᆰ}}末一錢匕熱酒調服之大有功效 탄ᄌᆞᆺ〮ᄒᆞᆰ 을ᄇᆞ〮ᅀᅡ〮 ᄒᆞᆫ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면 ᄀᆞ장〮효〯험〯 이〮이시리〮라 猪槽上垢及土{{*|도ᄐᆡ〮 구이〮옛〮 ᄠᆡ〮와 ᄒᆞᆰ}}一合和麵{{*|밄ᄀᆞᄅᆞ}}半升烏豆{{*|거믄코ᇰ}}二十顆煮取汁服之 도ᄐᆡ〮 구이〮 우〮흿〮ᄠᆡ〮 와 ᄒᆞᆰ과〮ᄅᆞᆯ ᄒᆞᆫ 홉만〯밄〮ᄀᆞ〮 ᄅᆞ 반〯 되〮예 섯거〮거믄〮콩 스〮므 낫〯 과〮 달혀〮 그 즙〮을〮 머그〮라 白雞距及腦{{*|ᄒᆡᆫ〮ᄃᆞᆰ의〮 며ᄂᆞᆯ〮톱〮과 머릿〮 골〮슈〮}}燒灰酒服之 ᄒᆡᆫ〮ᄃᆞᆯᄀᆡ〮 며ᄂᆞᆯ〮톱〮 과 머릿〮골〮슈〮 ᄉᆞ〮론ᄌᆡ〮ᄅᆞᆯ 수레〮 프〮러 머그〮라 呑大豆七枚 코ᇰ 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小麥{{*|밀〮}}二七介呑之 {{SIC|밀〮|딜〮}}두〯닐굽〮 나〯ᄎᆞᆯ 머그〮라 夫妻名書呑 남진 의〮일훔〮 과 겨〯집의〮 일훔〮과ᄅᆞᆯ〮써〮 비븨〮여ᄉᆞᆷᄭᅵ〮라 臘月兎頭{{*|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一枚燒爲灰細硏以葱白一握煎取湯去滓調下二錢立産 섯〯ᄃᆞ〮래 자ᄇᆞᆫ〮 톳〮ᄀᆡ 머리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팟〮 믿〮 ᄒᆡᆫ〮 ᄃᆡ ᄒᆞᆫ 줌〯 달힌〮 므〮를즈ᅀᅴ 앗〯고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烏牛糞{{*|거믄〮ᄉᆈ〯ᄯᅩᇰ 一錢}}萆麻子{{*|三顆去皮}}擣塗布上貼於脚心下候産了卽去却急洗之勿令遲也 거믄ᄉᆈ〯ᄯᅩᇰ ᄒᆞᆫ 돈〯과〮비마ᄌᆞ〮 세〯 낫〯거플 밧기〮니와〯ᄅᆞᆯ 디허〮 뵈〮 우희〮 ᄇᆞᆯ라〮밧바〮다ᇰ〮애 브텨 나〮거ᄃᆞᆫ〮 즉〮재ᄠᅦ〮혀고〮 시소〮ᄃᆡ 날혹ᄌᆞ〮ᄂᆞ기 말〯라 皂莢末少許吹鼻中令嚔其子便下 조〯협 을 ᄀᆞ〮라져〯고매〮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게〮 ᄒᆞ면〮 아〮기 즉〮재 나리〮라 門限裏土{{*|무ᇇ젼〯 아랫〮 ᄒᆞᆰ}}三指撮酒調服之 무ᇇ젼〯 아랫〮 ᄒᆞᆯᄀ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라 呑雞子白二枚卽産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두〯 나〯ᄎᆞᆯ〮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厠前已用草{{*|뒷〮간앳〮 요목〮}}二七枚燒作屑水調服之 뒷〮간 앳〮요목〮 두〮닐굽〯 낫〯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桃仁{{*|복셔ᇰ화 ᄡᅵ}}分破一片書可字一片書出字依前還合令母呑之便下 복셔ᇰ화 ᄡᅵ〮 ᄅᆞᆯ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직〮 가 ᄍᆞ〮 ᄅᆞᆯ 쓰〮고 ᄒᆞᆫ ᄧᅡᆨ앤〮날 츌〮 ᄍᆞ〮 ᄅᆞᆯ 써〮 도로마초〮아 아〮기낟 ᄂᆞᆫ 어〮미ᄅᆞᆯ〮 머기면 즉〮재 나ᄒᆞ리〮라 呑皂莢子二枚 조〯협〮 ᄡᅵ〮 두〯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生薑汁 生地黃汁{{*|各半升}}合煎熟頓服之 ᄉᆡᇰ아ᇰ 즙〮과〮ᄉᆡᇰ디〮화ᇱ 불휫〮 즙〮과 각 반〯 되〮ᄅ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닉거든〮 믄득〮 머그〮라 羚羊角{{*|산야ᇰ의〮 ᄲᅳᆯ〮}}一枚燒刮取末以酒調方寸匕服 산야ᇰ 의〮ᄲᅳᆯ〮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수레〮 ᄒᆞᆫ수〮ᄅᆞᆯ 프〮러 머그〮라 含醋噀面悶卽噀之 초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모ᄃᆡ〮 답답ᄒᆞᆫ저기〮어든〮 즉〮재 ᄲᅮ〮므라〮 兎皮{{*|톳〮ᄀᆡ 갓}}和毛燒灰酒調兩錢匕服卽産 톳〮ᄀᆡ 갓 터리〮 조쳐〮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以水一升煎取半升頓服立産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되어〮든〮 믄득〮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弓弩弦{{*|활시울〮}}燒灰爲末酒調方寸匕 활시울〮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라 ᄒᆞᆫ 술〮만 수레〮 프〮러 머그〮라 酸漿皮{{*|ᄭᅪ릿〮 거플}}和水少許頓服 ᄭᅪ릿〮 거플을〮 믈〮져〯기〮 조쳐〮 믄득〮 머그〮라 令夫從外含水吐着産婦口中卽出 제〮 남진이〮밧고〮로셔〮 므〮를머구〮머 와〮 아〮기 낟ᄂᆞᆫ 어〮믜이베〮 비〯와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箭一隻燒末以水服之産 살〮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나ᄒᆞ리〮라 鱉甲{{*|쟈래 다ᇰ아리〮}}燒末服方寸匕立出未生再服 쟈래 다ᇰ아리〮 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ᄒᆞᆫ 술〮만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아니〮 나〮거든〮 다시〮 머그〮라 雞肝{{*|ᄃᆞᆯᄀᆡ〮 간〯}}一具切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肝分溫二服 달ᄀᆡ〮 간〮 ᄒᆞᆫ나〯ᄎᆞᆯ〮 사ᄒᆞ〮라〮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간〯 앗〮고〮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蓖麻子四粒去殼水硏取汁少塗産婦脚心纔主便洗却幷貼臍中亦良 비마ᄌᆞ〮 네〮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므〮레 ᄀᆞ〮라 즙〮을 져〯기〮 아〮기 낟ᄂᆞᆫ 어〮믜 밧바다ᇰ〮애 ᄇᆞᆯ〮로〮ᄃᆡᄀᆞᆺ 나하〮ᄃᆞᆫ 즉〮재시서〮 ᄇᆞ리〮라 ᄇᆡᆺ복〯 애〮 조쳐〮브툐〮미 ᄯᅩ〮 됴〯ᄒᆞ〮니〮라 擣羅滑石末溫酒調下一錢立效 디허〮 츤〮 활〮셕〮 ᄀᆞᆯ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擣細羅爲散以醋湯調下二錢便生 쥐〯ᄎᆞ〮ᄆ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두〮 돈〮을〮 더운〮 초애〮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라 赤馬皮{{*|졀다〮ᄆᆞᆯ 갓}}臨産鋪之令産母坐上 졀다〮ᄆᆞᆯ 가ᄎᆞᆯ〮 아〮기 나ᄒᆞᆯ 제〮ᄭᆞᆯ〮오 아〮기 낟ᄂᆞᆫ 어〮미ᄅᆞᆯ〮 그 우희〮안치라 葵子{{*|아혹 ᄡᅵ〮}}一合擣破以水二升煮取一升已下日可半升去滓頓服之則小便與兒便出切須在意勿上厠昔有人如此立撲兒入厠中 아혹 ᄡᅵ〮 ᄒᆞᆫ 홉을〮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ᄒᆞᄅᆞ 반〮되〮옴〮 머고〮ᄃᆡ 즈ᅀᅴ 앗〯고〮 믄득〮 머그〮면져근ᄆᆞᆯ 와〮 아〮기왜〮 즉〮재 나리니 모로매〮 조〯심ᄒᆞ야뒷〯간 애 가〮디〮 말〯라〮녜〯 ᄒᆞᆫ나히〮 이〮 약〮 먹고〮 뒷〯간〮애〮 가니〮 아〮기〮 뒷〯간애〮ᄲᅡ〮 디니〮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香白芷{{*|구리〮댓〮 불휘〮}}等分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好醋{{*|됴〯ᄒᆞᆫ 초}}各一茶脚許調勻更以沸湯浸四五分服止一服見功甚者再服已分免矣 솓 미틧〮 거믜여ᇰ 과〮 구리〮댓〮 불휘〮와〮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ᄉᆞᆫ아ᄒᆡ〮 오좀〮 져〯고매〮 와〮 됴〯ᄒᆞᆫ 초 져〮고〮매와〮애〮 ᄆᆞ라〮 글힌〮 므〮레ᄃᆞᆷ가〮 네〯 버니〮어나〮 다ᄉᆞᆺ〮 버니〮어나〮 ᄂᆞᆫ화 머그〮라 ᄒᆞᆫ 번 머고〮매 나ᄒᆞ리〮니〮 ᄀᆞ자ᇰ〮 몯〯나하〮 ᄒᆞ〮리〮{{문자 주석|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 번만〮 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나ᄒᆞ리〮라 葵根{{*|아혹〮 불휘〯}}淨洗硏絞取汁飮 아{{문자 주석|혹〮|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조히 시서〮 ᄀᆞ〮라 ᄧᅩᆫ〮 즙〮을〮 마시〮라 夫褌帶{{*|제 남진의 고읫 긴〮}}五寸燒末存性酒調服 제 남진의〮고읫 긴〮 반〯자〮{{문자 주석|ᄒᆞᆯ ᄉ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投淸酒煖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ᆯᄋᆞᆯ〮ᄆᆞᆯᄀᆞᆫ〮 수레〮녀허〮 덥〯게〮 ᄒᆞ〮야 머그〮라 葱根{{*|팟〮 믿}}一把好酒{{*|됴〮ᄒᆞᆫ 술}}二升煮取一升頓服 팟〮믿 ᄒᆞᆫ줌〯 을〮 됴〯ᄒᆞᆫ 술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어든〮 믄득〮 머그〮라 槐子{{*|회화 여름 二七 枚}}芥子{{*|계ᄌᆞ〮 二七 枚}}爲末酒服 회화 여름〮 두〯닐굽〮 낫〯과〮계ᄌᆞ〮 두〯닐굽〮 낫〯과〯ᄅᆞᆯ ᄀᆞ〮라 수레〮 프〮{{문자 주석|러 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그〮라 晩蠶蛾紙{{*|누에〮 낸〯 죠ᄒᆡ〮}}燒灰細硏暖水調下一錢立效 누에〮 낸〯 죠ᄒᆡ〮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므〮레 ᄒᆞᆫ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牛糞中大豆{{*|ᄉᆈ〮ᄯᅩᇰ읫〮 코ᇰ}}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入一片書子出却合以水呑之立産 ᄉᆈ〯ᄯᅩᇰᄋᆡᆺ〮 코ᇰ ᄒᆞᆫ나〮ᄎᆞᆯ〮 ᄢᅢ혀〮 ᄒᆞᆫᄧᅡᆨ 애〮{{SIC|아〮|이〮}}비 부〮 ᄍᆞ〮 와들〮 입〯 ᄍᆞ〮 와스〮고 ᄒᆞᆫ ᄧᅡᆨ앤〮아ᄃᆞ〮 ᄌᆞ〮 ᄍᆞ 와날 츌〮 ᄍᆞ〮 ᄅᆞᆯ써〮 도로마초아 므〮레ᄉᆞᆷᄭᅵ〮면 즉〯재 나ᄒᆞ리〮라 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제 남진〮이〮 겨〮지븨〮이베〮 추〮믈〮 두〯닐굽〮 번바ᄐᆞ〮면 즉〮재 나ᄒᆞ리〮라 油{{*|기름〮}}二合熱服 기름〮 두〯 홉을〮 덥〯게 ᄒᆞ〮야 머그〮라 當歸{{*|스ᇰ암촛〮 {{SIC|불|블}}휘〮 四分}}芎藭{{*|구ᇰ구ᇰ잇〮 불휘〮 六分}}以水六升煎取二升爲二服便安胎已死卽下酒煎亦得神驗 스ᇰ암촛〮 불휘〮 ᄒᆞᆫ 랴ᇰ과〮구ᇰ구ᇰ잇〮 불휘〮 ᄒᆞᆫ 랴ᇰ 닷 돈〯과〮ᄅᆞᆯ 믈〮 엿 되〮예 달혀〯 두〮 되어든〮 두〯 번에〮 머그〮면 편안ᄒᆞ며〮 ᄌᆞ〮시〮기 주거〮셔〮도 즉〮재 나리〮니 수레〮 달혀〮도 ᄯᅩ〮 됴ᄒᆞ니〮 ᄀᆞ자ᇰ〮신{{문자 주석|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니〮라 淸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랴ᇰ을〮 달혀〮닉거든〮 ᄎᆡ와 아〮기 낟ᄂᆞᆫ 어〮미머긴〯 후〯에〮 술 ᄒᆞᆫ머구믈 머기〯라 술 몯〯 먹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쥭〮{{문자 주석|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머굼〮만〮 머{{문자 주석|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ᄒᆞ리〮라 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斡開口灌之扶令坐食頃{{문자 주석|又扶令倚立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出 어〮미ᄂᆞᆫ〮 죽고〮 ᄌᆞ〮식〮ᄋᆞᆫ {{문자 주석|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낫〯거든〮 슈〮은 탄ᄌᆞ〮 만〮ᄒᆞ닐〮 이〮블〮 글희{{SIC|혀〮|여〮}} 븟고〮 븓〮드{{문자 주석|러〮 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치〮고 밥〮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글〮ᄣᅢ〮 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ᄌᆞ〮시〮기〮 즉〮재 나리〮{{SIC|리|라}} 橫生牛屎{{*|ᄉᆈᄯᅩᇰ}}塗母腹上卽便順生 아〮기ᄀᆞᄅᆞ 디〮여 몯〯 {{SIC|니히〮|나하〮}}커든〮 ᄉᆈ〯ᄯᅩᇰ{{문자 주석|을어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문자 주석|桂心|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계핏 솝}}不拘多少不見火爲細末每服一{{문자 주석|大錢|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痛陣密時煖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더운〮 오좀}}調下{{문자 주석|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效 {{문자 주석|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핏 솝〯 을〮하나〮 져〯그나〮 블〮 뵈〯디〮 말〯오〮 ᄀᆞ〮ᄂᆞ{{문자 주석|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ᄇᆡ ᄀᆞ장〮알{{문자 주석|ᄑᆞ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제〮 ᄉᆞᆫ아ᄒᆡ〮 더{{문자 주석|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오좀〮애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下{{문자 주석|兎|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毫筆{{*|{{문자 주석|ᄡᅳ던 톳ᄀᆡ 터리〮 붇|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洗淨收之取其毫燒{{문자 주석|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硏每服{{문자 주석|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錢以生{{문자 주석|藕|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汁{{*|{{문자 주석|려ᇇᄀᆞᆫ 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調服冬月{{문자 주석|畏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卽略溫之神{{문자 주석|妙|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문자 주석|ᄡᅳ|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다가〮 ᄇᆞ린 톳ᄀᆡ〮 터리〮 붇〮 을조〮히 시서〮{{문자 주석|ᄀᆞᆫ초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IC|딋〮|뒷〮}}다가〮 그 {{SIC|타〮|터〮}}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서〯 돈〯곰〮ᄂᆞᆯ 려ᇇᄀᆞᆫ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프〮러 머그라겨ᅀᅳ레 ᄎᆞᆯ〮가〮 식브거든 져기 ᄃᆞ시 ᄒᆞ〮야 머고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문자 주석|梁上|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塵{{*|보 우흿 드틀〮}}{{문자 주석|竈突墨|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ᅀᅮ목읫 거믜여ᇰ}}等分細硏{{문자 주석|酒服|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方寸匕 보〮 우흿〮 드틀 와〮부ᅀᅮ목 읫〮거믜여ᇰ 과〮ᄅ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화〮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ᄒᆞᆫ수〮ᄅᆞᆯ〮 머그〮라 取夫陰毛{{*|제 남진의〮 슈신엣〮 터리〮}}二七莖燒以猪膏和丸如大豆呑之兒手卽持丸出神驗 제 남진의〮 슈신 {{문자 주석|엣〮|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터리〮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라도ᄐᆡ〮 기름〮에 ᄆᆞ라 코ᇰ 낫만케 비븨〮여 머그〮면 아〮기소내〮 그 약〮을주여〮 나리〮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燒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爲末服三指撮面向東酒服卽順 ᄇᆡ〮야ᄆᆡ〮 허ᇰ우ᄅᆞᆯ〮 ᄉᆞ〮라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도ᇰ녁으〮로 햐ᇰ〯ᄒᆞ〮야셔〮 머그〮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蟬殼{{*|ᄆᆡ〮야ᄆᆡ〮 허ᇰ울}}二枚治爲末三指撮許溫酒服之 ᄆᆡ〮야ᄆᆡ〮 허ᇰ울 두 낫〮ᄀᆞ〮론 ᄀᆞᄅᆞ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父名書兒足下卽順生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밧바다ᇰ〮애스〮면 즉〮재 올〮히 나ᄒᆞ리〮라 菟絲子{{*|새〯ᅀᅡᆷ〮 여름〮}}末酒若米汁服方寸匕卽生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亦好服如上法 새ᅀᅡᆷ〮 여름〮 을 ᄀᆞ〮라수레〮어나〮 ᄡᆞᆯ〮 글힌〮므〮레 어나〮 ᄒᆞᆫ 수〮를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ᄒᆞ리〮니 뵈〮ᄧᅡᇰ이〮 ᄡᅵ〮도 ᄯᅩ〮 됴〯ᄒᆞ니〮 새〯ᅀᅡᆷ〮 여름〮 먹ᄃᆞᆺ〮 ᄒᆞ라〮 葵子{{*|아혹〮 ᄡᅵ〮 二合}}黃明膠{{*|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滑石末{{*|各一兩}}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아혹〮 ᄡᅵ〮 두〯 홉과〮 누르〮고 ᄆᆞᆯᄀᆞᆫ〮 갓플〮 와활〮셕〮 ᄀᆞ〮ᄅᆞ와〮 각〮 ᄒᆞᆫ 랴ᇰ을〮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문자 주석|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어든〮 즈〮ᅀᅴ 앗〯고〮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取夫十指瓜甲{{*|제 남진의〮 손톱 버효〯니}}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제 남진의〮 열〮 소ᇇ가락손토〮ᄇᆞᆯ〮 각〮각 져〮고매〮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쥬사 로〮 아ᄀᆡ왼〯녁 발〮 아래〮즈〮믄 쳔ᄍᆞ ᄅᆞᆯ 쓰고올〮ᄒᆞᆫ녁 발〮 아래〯ᄆᆞᅀᆞᆯ 리〯ᄍᆞ〮 ᄅᆞᆯ 쓰〮라 손나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 一兩 湯洗七次去滑焙乾}}白歛{{*|가ᄒᆡ〮톳〮 불휘〮 一兩}}搗羅爲散以炒生薑酒調下二錢立效 ᄭᅴ〯모롭〮 불휘〮 ᄒᆞᆫ 랴ᇰ을〮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믯믜즌 것 업〯게〮코 브〮레 ᄆᆞᆯ외〮니 와가ᄒᆡ〮톳 불휘〮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처〮 ᄀᆞᆯᄋᆞᆯ〮봇곤〮 ᄉᆡᇰ아ᇰ조쳐〯 수레〮 두〯 돈〯을 프〮러 머그〮면 즉〮재 됴〯{{문자 주석|ᄒ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리〮라 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眠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회화 ᄡᅵ〮}}二七粒新汲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문자 주석|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몬져 기론〮 우믌〮믈}}呑之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塩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겨〯지비〮 아〮기ᄇᆡ여〮셔 나호〮려 ᄒᆞᆯ저긔〮 ᄇᆡ〮 알ᄑᆞ거든〮 모〮ᄆᆞᆯ 펴〮니러〮 ᄃᆞᆫ니〮디 아니〮ᄒᆞ야 허리〮ᄅᆞᆯ구피〮고 누워〮ᄌᆞ올며〮 알포ᄆᆞᆯᄎᆞᄆᆞ니〮 그 아〮기 ᄇᆡ〮안해〮셔 도라〮 나디〮 몯〯ᄒᆞ〮야 바리 몬져나〯ᄆᆞᆯ〮 닐오〮ᄃᆡ갓고〮로 나〮ᄂᆞ다〮 ᄒᆞ〮ᄂᆞ니〮져근덛〮 고티〮디 아니〮ᄒᆞ면 아〮기와 어미와〮 다〯 죽ᄂᆞ니〮회화 ᄡᅵ〮 두〯닐굽〮 나〯ᄎᆞᆯ〮새배 몬져기{{SIC|론〮|른〮}} 므〮레 머그〮라{{SIC|회〮|희〮}}홧 ᄡᅵ〮옷 업〮거든기블 ᄲᅩ〮롣게〯 비븨〮여 아〮ᄀᆡ 밧바다ᇰ〮ᄋᆞᆯ〮 세〯 번 다ᄉᆞᆺ〮 번만〮ᄣᅵ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밧바다ᇰ〮 ᄣᅵᄅᆞᆫ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올〮히 나〮 아〮기와 어〮미왜〮 다〯 살〯리라〮우켓 ᄲᅩ롣ᄒᆞᆫ부리〮 로 밧바다ᇰ〮ᄋᆞᆯᄣᅵᆯ옴〮 도〮 됴〯ᄒᆞ니라 燒錢令赤納酒中飮之 도〯ᄂ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녀허〮 마시〮라 弓弩弦{{*|쇠놋〮긴〮}}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쇠놋〮 긴〮흘 허리〮예ᄆᆡ며〮 쇠놋〮 가퇴〯 ᄅᆞᆯ ᄉᆞ〮라 븕거든〮 수레〮 녀허 마시〮라 麻子{{*|열ᄡᅵ〮}}二七粒呑之 열ᄡᅵ 두〮닐굽〮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라 塩{{*|소곰}}塗兒足底又可急搔爪之幷以塩摩産婦腹上卽愈 소고ᄆᆞᆯ〮 아〮ᄀᆡ 밧바다ᇰ〮{{SIC|아〮|애〮}} ᄇᆞᄅᆞ고〮 ᄲᆞᆯ리〮 손톱으〮로글그〮며 소고ᄆᆞᆯ〮 아〮기낟ᄂᆞᆫ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나ᄒᆞ리〮라 梁上塵{{*|보 우흿〮 드〮틀}}如彈丸許二枚治末三指撮溫酒服之 보 우흿〮드틀 탄ᄌᆞ〮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ᄀᆞ〮라 ᄀᆞᆯᄋ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竈屋上墨{{*|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以酒煮一兩沸取汁服 브ᅀᅥᆨ 집 우흿〮 거믜여ᇰ 을〮 수레〮 ᄒᆞᆫ 소솜{{문자 주석|이〮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두〯소솜〮 이〮나 글혀〮 그 수를 머그〮라 兒足洗之令母飮 아〮ᄀᆡ내〯와ᄃᆞᆫ〮 바〮ᄅᆞᆯ 시서 어〮미ᄅᆞᆯ〮 머기〮라 =={{옛한글|胞衣不下<sub>뒤조치 몯〯낟ᄂᆞ니〮 </sub>}}== 宜服得效方琥珀黑散黑神散和劑方牛膝湯 득효〮방 애〮호〯박 흑〮산〯과〮흑신산〯 과〯화졔〮방 애〮우〮슬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大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 ᄆᆞᅀᆞ미 답답고〮 뒤〯조치거스〮리 올아〮 가ᄉᆞ〮매 다와텨〮 아니〮 한 ᄉᆞᅀᅵ〮 고티〯{{문자 주석|디|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큰〮 부ᄌᆞ〮 ᄒᆞᆫ 나〯ᄎᆞᆯ〮죠ᄒᆡ〮예 ᄡᅡ〮 믈〮저〮져〮 ᄩᅥ〮디{{문자 주석|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구워〮 거플와〮 브르도ᄃᆞᆫ〮 것 앗〯고〮 ᄀᆞ〮론ᄀᆞᄅᆞ와〮 ᄆᆞᄅᆞᆫ 옷 반〯 랴ᇰ ᄀᆞ〮론 ᄀᆞᄅᆞ와〮대〯화ᇱ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랴ᇰᄋᆞᆯ〮 술와〮 초애고아〮 특특거든 우흿〮 두〯 가짓〮 약〮을 섯거〮ᄆᆞ라〯 환 지ᅀᅩ〮ᄃᆡ 머귀〮 여름〮 만〮 케〮 ᄒᆞ〮야 머글〮제 세〮 환곰〮ᄆᆞᆯᄀᆞᆫ〮 더운〮 수〮레〮 ᄉᆞᆷᄭᅵ〮고 아니〮 한더데〮 ᄯᅩ 두〯 번을 머그〮면 뒤〯조치〮 즉〮재 나리니 이 {{문자 주석|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은 미리〮몬져 머고〮미 됴〯ᄒᆞ니〮라 赤小豆{{*|블근〮 ᄑᆞᆺ〮}}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ᆺ〮 그〮란 앗〯고〮ᄃᆞ〮ᄉᆞᆫ 즙〮을 머기〯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婦人自己手足指甲{{*|제 손〮톱과〮 발〮톱}}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대〮로ᇰ}}於心下趕下爲妙 겨〯지븨〮 제 손〮톱〮 발〮톱〮 ᄉᆞ론 ᄌᆡ〮ᄅᆞᆯ 수레〮 프러머교〮ᄃᆡ 이ᅀᅳᆨᄒᆞ〮야 ᄯᅩ〮 ᄒᆞᆫ 번 머겨〮 힘센〮 겨〯집으〮로 아나〮 니르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가ᄉᆞᆷ 아래〮구우료〮미〯 됴〯ᄒᆞ니〮라 産母鞋底火炙熱熨小腹上下三次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브〮레 ᄧᅬ〯야〮 덥〯거든 ᄇᆡ〮아라우흘〮 울〮호〮ᄃᆡ 세〯 번을〮 ᄒᆞ라〮 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오〯려ᇰ지〮 ᄅᆞᆯ몰애 와돌〮콰 쇳〮ᄇᆞᅀᆞ라기〮 ᄀᆞ〮ᄐᆞᆫ 거슬〮ᄀᆞᆯᄒᆡ야 ᄇᆞ리고 반〯으〮란봇고〮 반〯으〮란ᄂᆞ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모〮{{SIC|딘|ᄃᆡᆫ}} 피 가ᄉᆞ매다딜여 이숌도 고티ᄂᆞ니〮라 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모시 ᄌᆞᆷ갯〮던 므〮를디투〮 달혀〮ᄃᆞᄉᆞ니〮 두〮사바〮ᄅᆞᆯ 머그〮면 즉재 나리〮라 黑豆{{*|거믄 코ᇰ}}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거믄〮 코ᇰ ᄒᆞᆫ 홉을〮 봇가〮 닉거든〮 {{SIC|초|조}} 서〯 홉애 녀허〮 세〯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牛膝{{*|ᄉᆈ〯무롭 불휘〮 一兩去苗}}葵子{{*|아혹〮 ᄡᅵ〮 一合}}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效 ᄉᆈ〯무롭 불휘〮 ᄒᆞᆫ 랴ᇰ움〯 아ᅀᆞ〮니와〮 아혹〮 ᄡᅵ〮 ᄒᆞᆫ 홉과〮ᄅᆞᆯ디허〮 ᄇᆞᅀᅡ〮 믈〮 ᄒᆞᆫ 되〮 반〯애〮 달혀〮 ᄒᆞᆫ 되〮어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두〯 번에〮 머그〮면 됴〯ᄒᆞ리〮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팟〮 믿 ᄒᆡᆫ〮 ᄃᆡ 열〮 줄기〮ᄅᆞᆯ 불휘〮조쳐 구리〮 그릇더운〮 므〮레 글혀〮 ᄎᆞ〮며 더우〮믈맛게〮 ᄒᆞ〮야 아〮기 나〮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김〯을〮ᄡᅬ〯면〮 아니한더데〮 나리〮라 夫單衣{{*|제 남진의〮 ᄒᆞ옷 옷〮}}盖井上立出 제 남진의〮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두프〮면 즉〮재 나리〮라 洗兒水{{*|아〮기 {{문자 주석|싯|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긴〮 믈〮}}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아기싯긴〮 믈〮 반〯 잔〮을 어〮미ᄅᆞᆯ〮 머기〮면 그뒤〮조치〮 즉〮재 나리〮니 아〮기 나ᄒᆞᆫ 어〮미ᄅᆞᆯ〮알〯에〮 말〮라 小麥{{*|밀〮}}合小豆{{*|ᄑᆞᆺ〮}}煮令濃飮其汁立出 밀〮콰 ᄑᆞᆺ〮과섯거〮 디투〮글혀〮 그 즙을 마시〮면〮 즉〮재 나리라 紅花{{*|니〯ᅀᅵᆺ〮곳}}一兩水煮濃汁服 니〯ᅀᅵᆺ〮곳 ᄒᆞᆫ 랴ᇰ 므〮레 디투〮 글힌〮 즙〮을〮 머그〮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如棗許以井花水{{*|새배 ᄂᆞᆷ〮 아〮니 기러〮셔 몬져 기론〮 우믌〮믈〮}}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대〯초 만〮ᄒᆞ닐〮 새배 ᄂᆞᆷ 아니〮기러〮셔 몬져 기론〮우믌〮므〮레 프〮러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 一枚}}苦酒{{*|초 一合}}和飮之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초 ᄒᆞᆫ 홉애〮 섯거〮 마시〮라 大豆{{*|코ᇰ 一升}}苦酒{{*|초 五升}}煮取三升分爲三服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초 닷 되〮예 글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皂角取少許末安着鼻中一兩度自出 조〯각〮 ᄀᆞᆯᄋᆞᆯ〮져〯고매 고〮해 ᄒᆞᆫ두〮 번만〮녀흐면〮 절〮로〮 나리〮라 以水噀其面神驗 므〮ᄅᆞᆯ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겨〯집의〮ᄂᆞᄎᆡ〮 ᄲᅮ〮모{{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ᄀᆞ{{문자 주석|자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됴〯ᄒᆞ니〮라 竈屋上塵墨{{*|브ᅀᅥᆨ 집 우흿〮 드틀와 거믜여ᇰ}}溫酒調服二錢立下 브ᅀᅥᆨ 집 우흿〮드틀 와〮거믜여ᇰ 과ᄅ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면 즉〮재 나리〮라 川山甲炮爲末酒調一錢服 쳔산갑〮 을〮죠ᄒᆡ〮 예{{문자 주석|ᄡᅡ〮 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저져〮 브〮레 구워〮ᄀᆞ〮라 수레〮 ᄒᆞᆫ 돈〯만〮 프〮러 머그〮라 蓮葉及房{{*|련닙〮과 소ᇰ이〮}}水煎服 련닙〮 과소ᇰ이〮 와〮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大麻根{{*|사ᇝ〮 불휘〮}}三莖水煎服 사ᇝ〮 불휘〮 세〯 줄기〮ᄅᆞᆯ〮 므〮레 달혀〮 머그〮라 蛇退皮{{*|{{SIC|ᄇퟅ〮|ᄇᆡ〮}}야ᄆᆡ〮 허ᇰ울}}炒焦細末酒調下 ᄇᆡ〮야ᄆᆡ〮 허ᇰ울 봇가〮ᄆᆞᆯ외〮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㗸自己髮尾{{*|제 머리〮터럭 귿}}於口中令嘔噦衣卽下 제머리〮터릿〮 그〮틀 이베〮 머구〮머욕〮죠기 케〮 ᄒᆞ면〮 뒤〯조〮치〮 즉〮재 나리〮라 牛膝{{*|ᄉᆈ〯무룹 불휘〮}}半斤以水九升煎取三升分三服 ᄉᆈ〯무룹 불휘〮 반〯 근을〮 믈〮 아홉 되〮예 달혀〮 서〯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生男呑小豆七枚生女者呑十四枚卽出 나ᄒᆞᆫ〮ᄌᆞ〮시기〮 ᄉᆞᆫ아ᄒᆡ〮어든〮 ᄑᆞᆺ〮 닐굽〮나〮ᄎᆞᆯ〮 ᄉᆞᆷᄭᅵ〮고갓나ᄒᆡ〯 어든〮 열〮네〯 나〯ᄎᆞᆯ〮 ᄉᆞᆷᄭᅵ〮면 즉〮재 나리〮라 墨{{*|먹〮}}三寸爲末酒服 먹〯 세〯촌〯 만〮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止<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긋디〮 아니〮 ᄒᆞ〮ᄂᆞ니〮 </sub>}}== 宜服和劑方芎歸湯人蔘當歸散 화졔〮바ᇰ 애〯구ᇰ귀타ᇰ 과〮{{SIC|ᅀᅡᆫ|ᅀᅵᆫ}}ᄉᆞᆷ다ᇰ귀〮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崩中下血不止 艾葉{{*|ᄡᅮᆨ〮 닙 一握微炒}}伏龍肝{{*|가마〮 미틧〮 ᄒᆞᆰ 一雞子大}}相和以酒一大盞煎至六分去滓食前分溫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만〯히〮 나〮 긋디〮 아니〮커든 ᄡᅮᆨ〮 닙〯 ᄒᆞᆫ 줌〯 자ᇝ〯간〮 봇고〮니 와〮가마〮 미틧〮 ᄒᆞᆰ ᄃᆞᆯᄀᆡ〮알〮만〮치〮 와〯 섯거〮 술 ᄒᆞᆫ 되〮예 달혀〮 반〯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牡蠣{{*|굸〮죠개 一兩燒爲粉}}兎骨{{*|톳〮ᄀᆡ ᄲᅧ〮 一兩塗醋炙微黃}}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굸〮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론 ᄀᆞᄅᆞ와〮톳〮ᄀᆡ ᄲᅧ〮 ᄒᆞᆫ 랴ᇰ 초ᄇᆞᆯ라〮 브〮레〮ᄧᅬ야 자ᇝ〯간〮누르〮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荷葉{{*|련닙 一兩 七月七日者}}鹿角膠{{*|사ᄉᆞ〮ᄆᆡ ᄲᅳᆯ로 고온〮 플〮 二兩擣碎炒令黃燥}}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二錢 련닙〯 ᄒᆞᆫ 랴ᇰ 칠〮월〮 초닐웻〮 날ᄠᆞ〮니와〮 사ᄉᆞ〮ᄆᆡ ᄲᅳᆯ〮 로고온 플〮 두〯 랴ᇰ 디허〮ᄇᆞᅀᅡ〮 누르〮게 봇가〮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産後崩中下血不止心神煩亂 生地黃汁{{*|半小盞}}益母草汁{{*|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半小盞}}入酒一小盞相和煎三五沸分爲三服頻頻服之效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만〯히〮 나〮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답답ᄒᆞ〮거든〮 ᄉᆡᇰ디〮화ᇱ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홉 반〯과〮 눈비엿〮 불휘〮 ᄧᅩᆫ〮 즙〮 ᄒᆞᆫ 홉 반〯과〮애 술 서〯 홉을〮 녀허〮 섯거〮 세〯 소소〮미나〮 다ᄉᆞᆺ〮 소소〮미나 달혀〮 세〯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産後惡露不絶 牡蠣{{*|굸〮죠개 一兩燒}}龜甲{{*|거붑〮의 다ᇰ아리〮 一兩塗醋炙令黃}}搗細羅硏爲散每服食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이스〮리 긋디 아니〮커든〮굸〮 죠개〮 ᄒᆞᆫ 랴ᇰᄉᆞ〮로니〮와 거붑〮 의다ᇰ아리〮 ᄒᆞᆫ 량 초 ᄇᆞᆯ라〮 브〮레 ᄧᅬ〯야〮 자ᇝ〯간〮 누르〮니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ᄀᆞᆯᄋᆞᆯ〮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阿膠{{*|갓플〮 炙令燥}}牛角䚡{{*|ᄉᆈ〯ᄲᅳᆯ〮 고{{SIC|ᄀᆞ|ᄀᆡ}}양 燒灰}}龍骨{{*|煆 各一兩}}擣羅爲散每服二錢匕薄粥飮調服 갓플〮 봇가〮ᄆᆞᄅᆞ니〮와 ᄉᆈ〯ᄲᅳᆯ〮 고ᄀᆡ야ᇰ ᄉᆞ〮론 ᄌᆡ〮와료ᇰ골〮 브〮레구으〮니 와 각〮 ᄒᆞᆫ 랴ᇰ을〮 디허〮 처〮ᄀᆞᆯᄋᆞᆯ〮 두〯 {{SIC|몬〯|돈〯}}곰〮ᄆᆞᆯᄀᆞᆫ〮 쥭〮므〮레〮 프〮러 머그〮라 産後漏血不止 芍藥{{*|함박곳 불휘〮}}阿膠{{*|갓플〮 炙令燥 各一兩半}}烏賊魚骨{{*|미〯긔〮치〮 去皮甲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三分}}擣羅爲末煉蜜和丸如梧桐子大空心以葱湯下三十丸日三 아〮기 나ᄒᆞᆫ 후〯에〮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함〮박곳 불휘〮와 갓플〮 봇가〮 ᄆᆞᄅᆞ니〮 각〮 ᄒᆞᆫ 랴ᇰ 반〯과〮 미〯긔〮치〮 거플〮 아ᅀᆞ〮니 ᄒᆞᆫ 랴ᇰ과〮스ᇰ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ᄆᆞᆯ외〮요니〮 닐굽〮 돈〯 반〯과〮ᄅᆞᆯ 디허〮 처〮 ᄀᆞᆯᄋᆞᆯ〮 달힌〮ᄢᅮ〮레 ᄆᆞ라〮머귀〮 여름〮 만〮 케 비븨〮여고ᇰ심 에〮 파〮 글힌〮 므〮레 셜흔〮 환을〮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栢葉{{*|즉〮ᄇᆡᆨ〮닙〮 炙乾 二兩}}當歸{{*|스ᇰ암촛〮 불휘〮 切焙}}禹餘粮{{*|燒醋淬 七徧 各一兩半}}麤搗篩每服三錢匕水一盞入薤白二寸細切同煎至七分去滓食前溫服日三 즉〮ᄇᆡᆨ〮닙 브〮레 ᄆᆞᆯ외〮요니 두〯 랴ᇰ과〯 승암촛〯 불휘〮 사ᄒᆞ〮라 브〮레 ᄆᆞᆯ외〮요니〮와우〯여랴ᇰ ᄉᆞ〮라 닐굽〮 번 초애〮 ᄃᆞᆷ가〮내〯니와〮 각〮 ᄒᆞᆫ 랴ᇰ 반〯을〮 디허〮 굵〯게〮 처〮 서〯 돈〯곰〮 믈〮 ᄒᆞᆫ 되〮예부〯ᄎᆡᆺ〮 믿 ᄒᆡᆫ〮 ᄃᆡ 두〯 촌〯 ᄀᆞ〮ᄂᆞ리〮 사ᄒᆞ〮로니〮ᄅᆞᆯ ᄒᆞᆫᄃᆡ〮 녀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밥〮 아니〮 머거〮셔 ᄃᆞᄉᆞ닐〮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라 細麪{{*|밄〮ᄀᆞᄅᆞ 微炒}}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二錢用無灰好酒{{*|됴〯ᄒᆞᆫ 술}}調服極妙 ᄀᆞ〮ᄂᆞᆫ 밄〮ᄀᆞᄅᆞ 자ᇝ〯간〮 봇그〮니와〮솓 미틧 거믜여ᇰ 두〯 돈〯과〮ᄅᆞᆯ 됴〯ᄒᆞᆫ 수레〮 프〮러 머고〮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乾艾{{*|ᄆᆞᄅᆞᆫ ᄡᅮᆨ〮 半兩}}生薑{{*|半兩}}濃煎湯服 ᄆᆞᄅᆞᆫᄡᅮᆨ〮 반〯 랴ᇰ과〮 ᄉᆡᇰ아ᇰ〮 반〯 랴ᇰ〮과〮ᄅᆞᆯ 디투〮 달혀〮더우〮니 머그〮라 百草霜{{*|솓 미틧〮 거믜여ᇰ}}三錢硏細好酒調服 솓 미〮틧〮 거믜여ᇰ세〯 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됴〯ᄒᆞᆫ수레〮 프〮러 머그〮라 乾菖蒲{{*|ᄆᆞᄅᆞᆫ 쇼ᇰ의맛〮 불〮휘〮}}三兩以淸酒五升漬煮取三升分再服卽止 ᄆᆞᄅᆞᆫ쇼ᇰ의맛〮 불휘〮 석〯 량을〮 ᄆᆞᆯᄀᆞᆫ〮 술 닷 되〮예 ᄃᆞᆷ가〮 서〮 되〮ᄃᆞ외〮에〮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면 즉〮재 그츠〮리라〮 蒲黃{{*|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二兩以水二升煎取八合頓服 부들〯마〮치〮 우흿〮 누른〮 ᄀᆞᄅᆞ 두〯 랴ᇰ을〮 믈〯 두〯 되〮예 달혀〮 여듧〮 홉만〮커〮든 믄득〮 머그〮라 雞子{{*|ᄃᆞᆯᄀᆡ〮 알}}三枚醋半升好酒二升煎取一升分爲四服如人行三二里微煖進之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초 반〯 되〮와 됴〯ᄒᆞᆫ 술 두〯 되〮와〮ᄅᆞᆯ 달혀〮 ᄒᆞᆫ 되〮 ᄃᆞ외어든〮 네〯 번에〮 ᄂᆞᆫ화〮 머고〮ᄃᆡ 사〯ᄅᆞ미〮 두〯ᅀᅥ〮 리〯 갈만〮 커든 져〯기〮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마촘〮 아랫〮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以水洗馬舌飮之 믈〮로ᄆᆞᆯ 혀〮 시서〮 마시라 乾地黃爲末酒調下一匙頭須臾三四服 ᄆᆞᄅᆞᆫ 디화ᇱ 불휘〮ᄅᆞᆯ ᄀᆞ〮라〮 수레〮 ᄒᆞᆫ술〮 만〮 프〮러 머고〮ᄃᆡ 아니〮 {{문자 주석|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ᅀᅵ〮 예〮 서〯너〮 번을 머그〮라 =={{옛한글|産後血不下<sub>附 血暈아기 나ᄒᆞᆫ {{문자 주석|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에〮 {{문자 주석|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아니〮 나〮ᄂᆞ니라피〮 몯〯 나〯{{문자 주석|ᄆ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문자 주석|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즐〮호〮{{문자 주석|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찻〮ᄂᆞ{{문자 주석|니〮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sub>}}== 宜服得效方當歸養血圓淸魂散和劑方加減四物湯 득〮효〮바ᇰ 애〮다ᇰ귀야ᇰ〯혈원 과쳐ᇰ혼산〯 과화졔〮바ᇰ 애〮가〮감〮ᄉᆞ〯믈〮타ᇰ 과〮ᄅᆞᆯ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惡露不下 鬼箭羽{{*|ᄇᆞᄃᆡ〮회 一兩}}當歸{{*|스ᇰ암촛〮 불휘〮 一兩 剉微炒}}益母草{{*|눈비엿〮 불휘〮 半兩}}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모〯딘〮이슬〮 나디〮 아니〮커든〮 ᄇᆞᄃᆡ〮회〮 옛셰〯 도〮ᄃᆞᆫ〮 것 ᄒᆞᆫ 랴ᇰ〮과〮 스ᇰ암촛〮 불{{문자 주석|휘|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자ᇝ〮간〮 봇그〮니와〮 눈비{{문자 주석|엿〮|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SIC|고|그}}라 益母草{{*|눈비엿〮 불휘〮}}搗絞取汁每服一小盞入酒一合煖過攪勻服之 눈비엿〮 불{{SIC|희〮|휘〮}} 디허〮ᄧᅩᆫ 즙〮을〮 서〯 홉애 술 ᄒᆞᆫ 홉곰〮 녀허〮 ᄃᆞ시 ᄒᆞ〮야 고ᄅᆞ게〮저ᅀᅥ〮 머그〮라 赤馬通{{*|졀다〮ᄆᆞᆯ ᄯᅩᇰ}}七枚以童子小便{{*|ᄉᆞᆫ아ᄒᆡ〮 오좀〮}}半盞酒半盞相和絞取汁煖過服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ᄉᆞᆫ아ᄒᆡ〮 오좀〮 반〯 잔〮과〮 술 반〯 잔〮{{문자 주석|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섯거〮 즙〮 ᄧᅡ〮 ᄃᆞ시 ᄒᆞ〮야 머{{문자 주석|그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水蛭{{*|거〯머리〮}}燒作灰每服以牛膝{{*|ᄉᆈ〯무룹픐〮 불휘〯}}酒調下一錢 거〯머리〮 ᄅ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ᄉᆈ〮무룹 픐〮 불휘〮 ᄌᆞ〮ᄆᆞᆫ 수레〮 ᄒᆞᆫ 돈〯곰〮 프러 머그라 惡露不盡血上衝心 荷葉{{*|련닙〮}}灰藕節煎湯{{*|려ᇇᄀᆞᆫ 글힌 믈〮}}調服 이스리 다〯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ᆷ〯애티〮와텨〮 잇거든〮 련닙〮 ᄉᆞ〮론 ᄌᆡ〮ᄅᆞᆯ려ᇇᄀᆞᆫ 글힌〮 {{SIC|브〮|므〮}}레 프〮러 머그라 伏龍肝{{*|가마〮 믿 마촘〮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랫〮 ᄒᆞᆰ}}末酒調服 가마〮 믿 마촘〮 아랫 ᄒᆞᆰ 을〮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혈〮운〮 은〮 아〮기 나ᄒᆞᆫ 후〯에〮 혈〮긔〮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핏〮 긔〮운 조차〮올아〮 ᄆᆞᅀᆞᄆᆞᆯ〮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심〯ᄒᆞ닌 답답ᄒᆞ야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이〮비 {{문자 주석|ᄆ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좃고〮 져ᇰ신이〮 아〮ᄃᆞᆨ〮ᄒᆞ고〮 긔〮운이〮 ᄎᆞ〮ᄂᆞ니〮 초ᄅᆞᆯ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초ᄅᆞᆯ머교ᄃᆡ〮 져〮기〮 주어 살〯 만〮ᄒᆞ라〮 洗兒水飮三合良 아〮기시슨〮 믈〮 서〯 홉을〮 머교〮미 됴〯ᄒᆞ니〮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洗不以多少爲末圓如大豆納鼻中卽省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시서〮 하〮나〮 져〯그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환 지ᅀᅩ〮ᄃᆡ 코ᇰ 낫〯만〮 케 ᄒᆞ〮야곳〮굼긔〮 녀흐면〮 즉〮재ᄎᆞ〮리〮리라 舊漆器猛燒烟逼面熏之 ᄂᆞᆯᄀᆞᆫ〮 옷칠〮 ᄒᆞᆫ 그릇〮ᄉᆞ외 ᄉᆞ론ᄂᆡ〮예 ᄂᆞᄎᆞᆯ〮다혀〮 ᄡᅬ〯라〮 韭葉{{*|염〮굣 닙〮}}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中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염굣 니플 사ᄒᆞ〮라호병 에〮녀코〮 초ᄅᆞᆯ〮 글혀〮븟고 죠ᄒᆡ〮로벼ᇱ부〮릴〮 ᄡᅡ〮 구디〮 ᄆᆡ야〮 기〮미〮 나디몯게〮 ᄒᆞ고〮 벼ᇱ부〯리〮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고해〮 다혀 {{SIC|ᄡᅴ|ᄡᅬ}}면 즉〮재 ᄭᆡ〮리라 赤馬通{{*|{{SIC|셜|졀}}다ᄆᆞᆯ ᄯᅩᇰ 五枚焙乾}}生地黃{{*|一兩 切炒乾}}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薑汁調下 졀다〮ᄆᆞᆯ ᄯᅩᇰ 다ᄉᆞᆺ〮 낫〯 브〮레ᄆᆞᆯ외〮니 와ᄂᆞᆯ 디〮화ᇱ 불휘〮 ᄒᆞᆫ 랴ᇰ 사ᄒᆞ〮라 봇가〮 ᄆᆞᄅᆞ니〮 와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곰〮ᄢᅵ〮니 혜〮디〮 마〯오〮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프〮러 머그〮라 神麴{{*|누룩〮}}爲末熱水調下二錢 됴〯ᄒᆞᆫ누룩〮 을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옛한글|産後膓出<sub>아기 나ᄒᆞᆫ 후〯에〮 아래〮오랫〮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시 밧긔 나드〮디〮 몯〯ᄒᆞ〮ᄂᆞᆫ 벼ᇰ〮</sub>}}== 産後子膓下出不能收者年深者皆治之{{문자 주석|以|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去穰二兩煎湯溫浸良久卽入 아〮기 나ᄒᆞᆫ 거시〮 아래〮로 나〮드〮리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ᆷ과〮나〮건 디〮 ᄒᆡ〮 ᄑᆞᆫ〮 사〯ᄅᆞᆷ도〮 다〯 고티〮ᄂᆞ니〮 ᄐᆡᇰᄌᆞᆺ〮 거플솝〯 앗〯고〮 두〯 랴ᇰ 글힌〮 므〮를 ᄃᆞ시 ᄒᆞ〮야ᄃᆞᆷ가〮 오래〮 이시면〮 즉재 들〮리라〮 子膓脫出 茱萸三升酒五升煎取二升分溫三服 아〮기 나ᄒᆞᆫ 거시〮ᄲᅡ〮디〮옛〮거든〮 슈유 서〯 되〮ᄅᆞᆯ 술 닷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세〯 번에〮 ᄂᆞᆫ화〮ᄃᆞᄉᆞ닐〮 머그〮라 萆麻子去殼硏膏貼頂心立收 비마ᄌᆞ〮 ᄅᆞᆯ 거플밧기〮고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머릿〮뎌ᇰ〮바기〮 예〮브티〮면 즉〮재거두〮혀〮 들〮리라〮 細辛 麝香爲末搐鼻得噴嚔則膓收矣 세시ᇇ 불휘〮와 샤〮햐ᇰ 과〮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부러〮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재 ᄲᅡ〮딘 거시〮 들〮리라〮 半夏{{*|ᄭᅴ〯모롭 불휘〮}}末搐鼻中 ᄭᅴ〯모롭〮 불휘〮ᄅᆞᆯ ᄀᆞ〯라 곳〮굼긔〮 불〯라〮 以大紙撚蘸麻油{{*|{{문자 주석|ᄎᆞᆷ|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름}}點起後却吹滅以烟熏産母鼻其膓自收 죠ᄒᆡ〮 ᄅᆞᆯ 크〮게 비븨〮여 ᄎᆞᆷ〮기름〮 저져〮 블혓〮다가〮 부러〮 ᄢᅥ〮 ᄇᆞ리〮고〮 ᄂᆡ〮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SIC|ᄡᅴ〯|ᄡᅬ〯}}이면〮 그 ᄲᅡ〮딘 거시〮 절로〮 들〮리라〮 以新水{{*|ᄀᆞᆺ 기론〮 믈〮}}入醋少許攪勻令人含水少許噀産母面每噀時一奮迅則一縮三噀已收盡矣 ᄀᆞᆺ 기론〮 므〮레 초 져〯기〮 녀허〮 고ᄅᆞ게〮 저ᅀᅥ〮 사〯ᄅᆞᄆᆞ〮로 져〯고매〮 머구〮머 아〮기 나ᄒᆞᆫ {{SIC|여〮|어〮}}믜 ᄂᆞᄎᆡ〮 ᄲᅮ〮므라〮 ᄲᅮ〮믈 제마〯다〮 모〮미드러〮치〯게 ᄒᆞ면〮 아래〮 난 거시〮 ᄒᆞᆫ〯 번곰〮움처〮들〮리니〮 세〯번곳〮 ᄲᅮ〮므면〮 다〯 들〮리라〮 朴硝煎湯浸膓令暖自然收縮 박〮쇼 달힌〮 므〮레냇〮ᄂᆞᆫ 거슬〮 ᄃᆞᆷ가〮 덥〯게〮 ᄒᆞ면ᄌᆞᅀᅧᆫ히 움처〮들〮리라〮 白礬末一兩調米醋{{*|ᄡᆞᆯ초}}一椀淨洗小桶以硬炭火{{*|ᄆᆡ온 숫블}}置內急以醋澆産母坐其上熏之 ᄇᆡᆨ번〮 ᄀᆞ〮라 ᄒᆞᆫ 랴ᇰ을〮ᄡᆞᆯ〯 로 ᄆᆡᇰᄀᆞ론 초 ᄒᆞᆫ 사발〮애〮 프러 져〯근 토ᇰ〮을 조〮히 싯고ᄆᆡ온 숫브〮를 토ᇰ〮애 담〯고〮 초ᄅᆞᆯ〮 브〮레 ᄲᆞᆯ리〮 븟고〮 아기〮 나ᄒᆞᆫ 어〮미 그 우희〮안자〮 ᄡᅬ〯라〮 鱉頭{{*|쟈래 머리〮}}燒灰傅膓上仍用水調服 쟈래 머리〮 ᄉᆞ〮론 ᄌᆡ〮ᄅᆞᆯ 아래〮낫〮ᄂᆞᆫ 것 우{{문자 주석|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ᄇᆞᄅᆞ〮고 ᄯᅩ〮 므〮레 프〮{{문자 주석|러 머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라 燒兎頭{{*|톳〮ᄀᆡ {{SIC|마|머}}리〮}}末傅之 톳〮ᄀᆡ 머리〮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羌活酒服 {{문자 주석|가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활〮 을〮 수레〮 프〮러 머그〮라 全蝎細末口含水以藥搐鼻立效 젼갈 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이베〮 믈〮 머굼〮고〮 그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면〮 즉〮재 됴〯ᄒᆞ리〮라 卷栢{{*|부텨손플 半兩剉碎}}瓷甁水煎熱熏溫洗 부텨손〮플〮 반〯 랴ᇰ을〮 사ᄒᆞ〮라사벼ᇰ 에〯 믈〮로 달혀〯 더운〮 제 ᄡᅬ〮며〮 ᄃᆞ시 시스라 枳殼{{*|ᄐᆡᇰᄌᆞᆺ 거플}}荊芥{{*|뎌ᇰ〯가}}煎湯熏洗五倍子{{*|우〯ᄇᆡᄌᆞ〮}}末粉膓上 ᄐᆡᇰᄌᆞᆺ〮 거플와〮뎌ᇰ〯{{문자 주석|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와〮ᄅᆞᆯ 달〯혀〮 ᄡᅬ〯며〮 싯고우〮ᄇᆡᄌᆞᆺ〮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옛한글|乳瘇<sub>附 嬭頭裂져젯〮 죠ᇰ〮긔〮 라졋〯 부〮리 허〯니〮 조챗〮 ᄂᆞ니〮라 </sub>}}== 宜服和劑方消毒犀角飮宜用得效方靑桑膏玉龍膏丹參膏 화졔〮바ᇰ 애〮쇼독〮셔각〮음〮 을〮 머고〮미 맛〮다ᇰᄒᆞ며〮득〮효〯바ᇰ 애〮쳐ᇰ사ᇰ고 와〮옥〮료ᇰ고 와〮단ᄉᆞᆷ고 와〮ᄅᆞᆯᄡᅮ〮미〮 맛〮다ᇰᄒᆞ니〮라 婦人乳癰汁不出稸積內結因成膿腫一名妬乳 露蜂房{{*|ᄆᆞᆯ버〯릐〮 집 一分微炙}}以水二大盞煮取一盞去滓細細服之當日令盡 겨〯지비〮 져제〮 죠ᇰ〯긔〮 나〮 져지 나디〮 아니〮ᄒᆞ〮야 안해〮얼의〮여 브ᅀᅥ〮 {{문자 주석|곪〮|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 일후〮미투ᅀᆔ〯라〮 ᄆᆞᆯ버〯릐〮 집 두〯 돈〯 반〯을〮 자ᇝ〯간〮 봇가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만〮 커든〮 즈ᅀᅴ 앗〯고〮젹젹 머고〮ᄃᆡ그 날〮 다〯 머그〮라 葵莖灰{{*|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擣篩飮服方寸匕日三卽愈 아혹〮 줄기〮 ᄉᆞ론 ᄌᆡ〮ᄅᆞᆯ 디〮허〮처〮 ᄒᆞᆫ 술〮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治下篩以猪脂上淸汁服方寸匕不過再服亦可以醋漿水{{*|ᄡᆞᆯ〮 글힌〮 싄 믈〮}}服 사〮ᄉᆞ〮ᄆᆡ ᄲᅳ〮를 ᄇᆞᅀᅡ〮 처〮도ᄐᆡ〮 기름〮 우희〮ᄆᆞᆯᄀᆞᆫ〮 {{SIC|츱|즙}}에 ᄒᆞᆫ 술〮만 머고〮ᄃᆡ 두〯 번너무 먹디〮 아니〮ᄒᆞ〮야셔〮 됴〯ᄒᆞ리〮니ᄡᆞᆯ〮 글힌〮 싄 므〮레 머거〮도 됴〯ᄒᆞ니〮라 葱白{{*|팟〮 믿 ᄒᆡᆫ〮 ᄃᆡ}}擣傅之幷絞汁一升頓服卽愈 팟〮믿 ᄒᆡᆫ〮 ᄃᆡᄅᆞᆯ〮 디허〮 브티〮며 ᄯᅩ〮 즙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믄득〮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妳癰將潰以小長罐{{*|져〯고맛〮 대〮하ᇰ}}燒灰紙納於其中急以罐口安在嬭上盡吸毒氣入罐卽愈 져제〮 죠ᇰ〯긔〮ᄩᅥ〮딜가〮 {{문자 주석|식|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브거든〮 져〯{{문자 주석|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맛〮 대〮하ᇰ 애〮 죠ᄒᆡ〮 녀허〮ᄉᆞᆯ〮오 ᄲᆞᆯ리〮 대〮하ᇱ 부〮리ᄅᆞᆯ〮졋〮 우희〮어퍼〮 모〯딘〮 긔〮운을〮 다〯드〮리ᄲᆞᆯ〮에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瘡久不差膿汁出疼痛欲死不可忍 鹿角{{*|사ᄉᆞ〮ᄆᆡ ᄲᅳᆯ〮}}燒作灰酒調抹立愈 죠ᇰ〯긔〮 오래〮 됴〯티〮 아{{SIC|디〮|니〮}}ᄒᆞ〮야고로미〮 나고알파〮 주글〮 ᄃᆞᆺ〮ᄒᆞ〮야 ᄎᆞᆷ〮디 몯〯거든〮 사ᄉᆞ〮ᄆᆡ ᄲᅳ〮를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二三百日衆療不差但堅紫色 柳根{{*|버듨 불휘〮}}削取上皮擣令熟熬令溫盛着練囊中熨乳上乾則易之一宿卽愈 져제〮 죠ᇰ〯긔〮ᅀᅵ〯삼ᄇᆡᆨ〮 나〮ᄅᆞᆯ 여{{SIC|려〮|러〮}} 가지〮로 고툐〮ᄃᆡ 됴〯티〮 아니〮ᄒᆞ〮야ᄃᆞᆮᄃᆞᆮᄒᆞ고〮 비〮치〮 븕거든〮버듨〮 불휘〮 웃거플 밧겨〮니기〮 디〮허〮 봇가〮ᄃᆞ ᄉᆞ게〮 ᄒᆞ〮야보ᄃᆞ〮라온〮 주머니〮예 녀허〮 졋〮 우흘〮울〮호〮ᄃᆡ ᄆᆞᄅᆞ거든〮ᄀᆞ람〮 ᄒᆞ라〮 ᄒᆞᄅᆞᆺ밤〮만 ᄒᆞ면〮 즉〮재 됴〯ᄒᆞ리〮라 乳癰毒氣不散 冬瓜皮{{*|도ᇰ홧 거플 硏取汁}}當歸{{*|스ᇰ암촛〮 불휘〮 半兩末}}以冬瓜汁調塗之以差爲度 져제〮 죠ᇰ〯긔〮 나〮 모〯딘〮 긔〮운이〮 업〯디〮 아니〮커든〮 도ᇰ홧 거플 ᄀᆞ〮라 ᄧᅩᆫ〮 즙〮에〮 스ᇰ암촛〮 불휘〮 반〯 랴ᇰᄀᆞ〮로니〮 ᄅᆞᆯ ᄆᆞ라〮 ᄇᆞᆯ로〮ᄃᆡ됴〯ᄐᆞ록〮 ᄒᆞ라〮 蛇蛻皮{{*|ᄇᆡ〮야ᄆᆡ〮 허ᇰ울 一兩燒灰}}赤小豆{{*|블근〮 ᄑᆞᆺ〮 一兩}}擣細羅爲散用鷄子白調塗乳上乾卽再塗 ᄇᆡ〮야ᄆᆡ〮 허ᇰ울 ᄒᆞᆫ 랴ᇰ ᄉᆞ〮론 ᄌᆡ〮와 블근〮ᄑᆞᆺ〮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蔓菁根幷葉{{*|쉿무ᅀᅮ 믿과〮 닙〮}}淨擇去土勿洗以塩擣貼嬭上頻換不過三五度差若是野生者妙冬無葉卽用根也 쉿〮무ᅀᅮ 미틀〮 닙〮 조{{문자 주석|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조〮히 ᄀᆞᆯᄒᆡ〮야 ᄒᆞᆰ 업〯게〮 호〮ᄃᆡ 싯디〮 마〯오〮 소곰 조쳐〮 {{SIC|리|디}}허〮 졋〮 우희〮브툐〮ᄃᆡ ᄌᆞ조〮 ᄀᆞᆯ라〮 세〯 번 다ᄉᆞᆺ〮 번 넘〯디〮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야셔〮 됴〯ᄒᆞ리〮라드르〮헤 절로〮나니〮 더 됴〯ᄒᆞ니〮겨ᅀᅳ〮레 닙〮곳 업〯거든 불휘〮ᄅᆞᆯ〮 ᄡᅳ〮라 鑿下馬蹄{{*|갓가〮 ᄇᆞ린〮 ᄆᆞᆯ굽}}燒爲灰細硏以酥調塗緋帛上貼日二換之 갓가〮 ᄇᆞ린〮ᄆᆞᆯ굽〮 을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수〮유 에〮 ᄆᆞ라〮 블근〮헌〯거싀〮 ᄇᆞᆯ라〮 져제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 번곰〮ᄀᆞ라〮 ᄒᆞ라 蝦蟆{{*|두터비〮 一枚 五月五日收陰乾者}}罐子盛燒令赤候冷取出細硏爲散每服以熱酒調下二錢 두터비〮 ᄒᆞᆫ 낫〯 오〯월〮초닷쇗〮날〮 자〮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요닐〮 딜그르〮세 다마 ᄉᆞ〮라 븕거든〮 ᄎᆡ와 내〯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두〯 돈〯곰〮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白麪{{*|밄〮ᄀᆞᄅᆞ}}半斤炒令黃色用醋煮爲糊塗於乳上卽消 밄〮ᄀᆞᄅᆞ 반〯 근을〮 봇가〮 누르〮거든〮 글힌〮 초애〮 ᄆᆞ라〮 졋〮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스〮{{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디리〮라 鱓魚{{*|드러ᇰ〮허리〮}}皮燒灰擣細羅爲散空心以煖酒調二錢服之 드러ᇰ〮허리〮 가ᄎ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고ᇰ심 에〮 두〯 돈〯만〮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米粉{{*|ᄡᆞᆳ〮ᄀᆞᄅᆞ 一合}}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塗帛上以貼疽帛上開一小眼以洩毒氣燥卽易之 ᄡᆞᆳ〮ᄀᆞᄅᆞ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ᄒᆞᆫᄃᆡ〮 섯거〮헌〯것 우희〮 ᄇᆞᆯ라〮 죠ᇰ〯긔〮예 브툐〯ᄃᆡ 가온ᄃᆡ ᄒᆞᆫ 져〯근〮굼글〮 들워〮 모〯딘〮 긔〮운이〮 나게〮 ᄒᆞ고〮 ᄆᆞᄅᆞ거든〮 ᄀᆞ람〮 브티〮라 釜底土{{*|가마〮 미틧〮 ᄒᆞᆰ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 ᄌᆞᅀᆞ〮 三枚}}擣相和塗之如少破彌良 가마〮 미틧〮 ᄒᆞᆰ ᄒᆞᆫ 랴ᇰ과〮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낫〯과〮ᄅᆞᆯ 디허〮 섯거〮 ᄇᆞᄅᆞ라〮 져〯기〮 헐〯면〮 더욱〮 됴〯ᄒᆞ니〮라 黃蘗{{*|一兩 搗末}}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相和厚塗數易之卽愈 화ᇰ벽〮피 ᄒᆞᆫ 랴ᇰ 디흔 ᄀᆞᆯᄋᆞᆯ〯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나〯채〮 섯거〮두터이 ᄇᆞᆯ로〮ᄃᆡ ᄌᆞ조〮 ᄀᆞᆯ면〮 즉〮재 됴〯ᄒᆞ리〮라 半夏末{{*|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一兩}}雞子白{{*|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三枚}}和塗之極效 ᄭᅴ〯모롭〮 불휫〮 ᄀᆞᄅᆞ 한 랴ᇰ을〮 ᄃᆞᆯᄀᆡ〮 알〮 ᄒᆡᆫᄌᆞᅀᆞ〮 세〮 나〯채〮 섯거〮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雞子{{*|ᄃᆞᆯᄀᆡ〮 {{SIC|ᅌᅡᆯ〮|알〮}} 一枚}}打破熱酒調爲一服五七服卽瘡愈 ᄃᆞᆯᄀᆡ〮 알〮 한 나〯ᄎᆞᆯ〮ᄣᆞ려〮 더운〮 수레〮 프〮러 ᄒᆞᆫ 번에〮 머고〮ᄃᆡ 다ᄉᆞᆺ〮 번이〮어나〮 닐굽〮 번이〯어나〮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車前子{{*|뵈〮ᄧᅡᇰ이〮 ᄡᅵ〮 一兩}}擣羅爲末用煖酒調二錢日三服 뵈〮ᄧᅡᇰ이〮 ᄡᅵ〮 ᄒᆞᆫ 랴ᇰ 디허〮츤〮 ᄀᆞᄅᆞ 두〯 돈〯을〮 더운〮 수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和泥葱{{*|ᄒᆞᆰ 조ᄎᆞᆫ〮 파〮}}七莖擣如泥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조ᄎᆞᆫ〮 파〮 닐굽〮 줄기ᄅᆞᆯ 디허〮니겨〮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부〯리〮 조ᄇᆞᆫ〮사{{문자 주석|벼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에〮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ᄡᅬ〯요ᄃᆡ〮 세〯 번 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和泥芥菜{{*|ᄒᆞᆰ 조ᄎᆞᆫ〮 갓〮}}擣以水二升煮取一升半瀉於小口瓷甁中熏患處三五度差 ᄒᆞᆰ 조ᄎᆞᆫ〮가〮ᄉᆞᆯ 디허〮 믈〮 두〯 되〮예 글혀〮 ᄒᆞᆫ 되〮 닷 홉이〮어든〮 부〯리〮 조ᄇᆞᆫ〮 사벼ᇰ에〮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 ᄡᅬ〯요{{문자 주석|ᄃ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세〯 번 {{문자 주석|다|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ᄉᆞᆺ〮 번만〮 ᄒᆞ면〮 됴〯ᄒᆞ리〮라 擣茺蔚子苗{{*|눈비엿〮 움〯}}傅之 눈비엿〮 움〯 을〮 디허〮 브티〮라 天南星{{*|두야〮머〮주〮저깃〮 불휘〮}}爲細末生薑自然汁調塗自散纔作便用之 두야〮머〮주〮저〮깃〮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ᄉᆡᇰ아ᇰ 즛두드〮려 ᄧᅩᆫ〮 즙〮에 ᄆᆞ라〮 ᄇᆞᄅᆞ면〮 절로〮 스〮러디리〯니ᄀᆞᆺ 시〯작〮ᄒᆞᆯ 제 즉〮재 ᄡᅳ〮라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二箇連皮穰子剉碎用無灰常酒{{*|됴〯ᄒᆞᆫ〮 술}}一二升於沙甁內煮存一升去滓時時溫服酒盡再煮滓服如覺初時便服此藥卽時痛止更不成瘡如已成瘡服之其瘡自穿其痛自止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두〯 낫〯오〯로〮 사ᄒᆞ〮로니〮와 됴〯ᄒᆞᆫ 술 ᄒᆞᆫ두〯 되〮와〮ᄅᆞᆯ 사병에〮 녀허〮 글혀〮 ᄒᆞᆫ 되〮만〮 잇거든〯즈ᅀᅴ 앗〯고〮니ᇫ워〯 ᄃᆞ시 ᄒᆞ〮야 머고〮ᄃᆡ 그 술 다〯 먹고〮 즈ᅀᅴᄅᆞᆯ〮 다시〮 글혀〮 머그〮라 ᄀᆞᆺ〮 시〯작〮ᄒᆞ〮얫〮거든〮 이〮 약〮을 머〮그〮면 즉〮재알포〮미 업〯고〮 다시〮브ᅀᅳ르미〯 ᄃᆞ외디〮 아니〮ᄒᆞ리〮니 ᄇᆞᆯ셔〯 브ᅀᅳ르미〮 ᄃᆞ외얏〮거든〮 머그〮면 그 브ᅀᅳ르미〮 절로〮{{SIC|ᄩᅵ〮|ᄩᅥ〮}}디며〮 그 알폼〮도 절로〮그츠〮리라〮 牛馬矢{{*|ᄆᆞ{{문자 주석|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ᄯᅩᇰ}}傅並佳此並消去 ᄆᆞ쇼〮 ᄯᅩᇰᄇᆞᆯ로〮미 다〯 됴〯ᄒᆞ니〮 이〮 다〯ᄀᆞᆯ〮안ᄭᅦ〮 ᄒᆞ〮ᄂᆞᆫ 거시라 葡萄一枚於燈焰上燎過硏細熱酒調服 보도 ᄒᆞᆫ 나〯ᄎᆞᆯ〮드ᇰ자ᇇ〮브〮레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胡桃肉{{*|당츄ᄌᆞᆺ ᄉᆞᆯ〮}}幷核燒存性爲末酒調下 다ᇰ츄ᄌᆞ〮 ᄅᆞᆯ〮 {{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플 조쳐〮ᄉᆞ〮ᄒᆡ디 아니〮케 ᄉᆞ〮라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라 燒人糞{{*|사〯ᄅᆞᄆᆡ〮 ᄯᅩᇰ}}作灰頭醋{{*|숟초}}和如泥塗腫處乾數易大妙 사〯ᄅᆞᄆᆡ〮 ᄯᅩᇰ〮을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숟초 애〮 ᄆᆞ라〮브ᅀᅳᆫ ᄃᆡ〮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문자 주석|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든〮 ᄌᆞ조〮 ᄀᆞ람〮 호〮미 ᄀᆞ장 됴〯ᄒᆞ니〮라 梁上塵{{*|집보 우흿 드틀}}醋和塗之妙 집보 우흿〮드트를 초애 ᄆᆞ라〮 ᄇᆞᆯ로〮미 됴〮ᄒᆞ〮니〮라 雀兒糞{{*|새〯ᄯᅩᇰ}}半兩爲末每服一錢匕溫酒調無時服 새〯ᄯᅩᇰ 반 랴ᇰ을〮 ᄀᆞ〯라 ᄒᆞᆫ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아〮모〮 제 나 머그〮라 鼠糞{{*|쥐〯ᄯᅩᇰ}}七粒好酒半椀同硏熱服盖覆汗出卽愈 쥐〯ᄯᅩᇰ 닐굽〮 나〯ᄎᆞᆯ〮 됴〯ᄒᆞᆫ 술 반〮 {{문자 주석|사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와〮 ᄒᆞᆫᄃᆡ〮 ᄀᆞ〮라 덥〯게〮 ᄒᆞ〮야 먹고〮둡더퍼〮 {{문자 주석|ᄯᆞᆷ〮 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됴〯ᄒᆞ리〮라 芝麻{{*|ᄎᆞᆷ〮ᄢᅢ〮}}炒焦{{문자 주석|硏|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如泥燈盞調塗日換 ᄎᆞᆷ〮ᄢᅢ〮 ᄅᆞᆯ 봇가〮 ᄆᆞᄅᆞ거든〮 ᄀᆞ〯라 드ᇰ자ᇇ〮 기름〮에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날마다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람〮 ᄒᆞ{{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黃大豆{{*|{{문자 주석|코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細末以水和塗 코ᇰ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麻子{{*|열ᄡᅵ〮}}去皮細硏和苦酒{{*|초}}塗 열ᄡᅵ〮 ᄅᆞᆯ 거플 밧기〮고 {{문자 주석|ᄀ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리〮 ᄀᆞ〮라 초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妳癰初發靑皮焙乾爲末熱酒調下 져제〮 죠ᇰ〯긔〮 ᄀᆞᆺ긔〮톡〮ᄒᆞᆯ 제〮쳐ᇰ피〮 ᄅᆞᆯ〮 브〮레 ᄆᆞᆯ외〮야 ᄀᆞ〮라 더운〮 수레〮 프〮러 머그〮라 嬭頭裂 秋後冷露茄子裂開者陰乾燒存性水調傅之如未是秋時但是裂開者亦可用 졋〮부〮리〮 헐〯어든〮 ᄀᆞᅀᆞᆳ ᄎᆞᆫ〮{{문자 주석|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스〮레 ᄩᅥ〮딘가지 ᄅᆞᆯ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ᄉᆞᄒᆡ디〮 아{{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케〮 ᄉ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라 ᄀᆞᅀᆞᆯ히〮 아니〮라도ᄩᅥ〮디니〮 ᄯᅩ〮 됴〯ᄒᆞ니〮라 丁香末摻之 뎌ᇰ햐ᇱ ᄀᆞᆯᄋᆞᆯ〮 ᄇᆞᄅᆞ라〮 燕脂{{*|三分}}蚌蛤粉{{*|구죠갯 ᄀᆞᄅᆞ 一兩}}硏細塗乳裂處神效 연지 닐굽〮 돈〯 반〯과〮구죠갯 ᄀᆞᄅᆞ ᄒᆞᆫ 랴ᇰ과〮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졋부〯리〮헌〯ᄃᆡ〮 ᄇᆞᆯ〮로〮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乳汁不下<sub>졋〮 아니〮 나ᄂᆞ니</sub>}}== 宜服得效方猪蹄湯漏蘆散 득〮효〮바ᇰ애〮뎨뎨타ᇰ 과〮루〯로산〯 과〮 머고미 맛다ᇰᄒᆞ니〮라 産後無乳汁 萵苣{{*|부룻대}}三五枚一味煎湯服乳汁自淋漓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나디〮 아니〮커든〮부룻대〮 세〯나〯치〮나 다ᄉᆞᆺ〮 나치나 글혀 므〮를 머그〮면 져〮지 ᄌᆞ〮ᅀᅧᆫ히〮 나리〮라 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漏蘆{{*|各 三兩}}甘草{{*|二兩}}通草{{*|이흐〮름 너출〮 四兩}}以水八升煎取二升分溫三服 쥐〯ᄎᆞ〮ᄆᆡᆺ 불휘〮 석〯 랴ᇰ과〮루〯롯 불휘〮 석〯 량과〮 감초〮 두〯 랴ᇰ{{SIC|ᄀힹ〮|과〮}}이흐〮름 너출〮 넉 랴ᇰ과〮ᄅᆞᆯ 믈〮 여듧〮 되〮예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ᄃᆞᄉᆞ닐〮 세〯 번에〮 머그〮라 産後下乳 黃葀蔞{{*|누른〮 하ᄂᆞᆳ〮ᄃᆞ래}}一枚取子以水一升煎取六合下酒合煎勻分二服 아〮기 나ᄒᆞᆫ 후〯에〮 졋〮 나게〮홀〮뎬〮 누른〮하ᄂᆞᆳ〮ᄃᆞ〮래 ᄒᆞᆫ 나〯ᄎᆞᆯ〮 ᄡᅵ〮 아ᅀᅡ〮 믈〮 ᄒᆞᆫ 되〮예 달혀〮 엿 홉이〮 ᄃᆞ외어든〮 술노하〮 고ᄅᆞ게〮 달혀〮 두〯 번에 ᄂᆞᆫ화〮 머그〮라 産後乳汁不通 葵子{{*|아혹〮 ᄡᅵ〮 一分}}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 一兩}}漏蘆{{*|半兩}}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아〮기 나ᄒᆞᆫ 후〯에〮 져〮지 아니〮 나〮거든〮아혹〮 ᄡᅵ〮 두〯 돈〯 반〯과〮 쥐〯ᄎᆞ〮ᄆᆡᆺ 불휘〮 ᄒᆞᆫ 량과〮 루〯롯〮 불휘〮 반〯 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ᄢᅵ〮니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만 프〮러 머그〮라 葡萄根{{*|보돗 불휘〮 末一分}}萵苣子{{*|부룻 ᄡᅵ〮 末一分}}以水一大盞煎至七分去滓分二服冬用根秋夏用心葉 보돗 불휘〮ᄀᆞ〮로니〮 두〯 돈〯 반〯과〮부룻 ᄡᅵ〮 ᄀᆞ〮로니〮 두〯 돈〯 반〯과〮ᄅᆞᆯ 믈 ᄒᆞᆫ 되예 달혀〮 반〯 남〮ᄌᆞᆨ거든〮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두〮 번에〮 머고〮ᄃᆡ겨ᅀᅳ〯리어든〮 보돗 불휘〮ᄅᆞᆯᄡᅳ고 ᄀᆞᅀᆞᆯ콰〮 녀르〮미어든〮 솝〮니〮플〮 ᄡᅳ〮라 獐肉{{*|놀의〮 고기〮}}臛食勿令婦人知野猪脂{{*|묏도〮ᄐᆡ〮 기름〮}}酒服下乳汁可乳五兒 놀의〮 고기〮ᄅᆞᆯ 사ᄒᆞ〮라 ᄀᆡᇰ〯 ᄆᆡᇰᄀᆞ〯라머교ᄃᆡ 졋〮 가진〮 겨〯집을〮알외〮디 말〯며〮묏도ᄐᆡ〮 기름〮을〮수레〮 프〮러 머기〮면 져지 나〮어루〮 다ᄉᆞᆺ〮아ᄒᆡ〮 라도 머기리〮라 燒鵲巢{{*|가ᄎᆡ〮 집}}三指撮酒服之又末土瓜根{{*|쥐〯ᄎᆞ〮ᄆᆡᆺ 불휘〮}}半錢匕若石膏一匕米飮服之日三 가〯ᄎᆡ〮 집을〮 ᄉᆞ〮라 세〯 소ᇇ가락으〮로 지버〮 수레〮 프러 머그〮며 ᄯᅩ 쥐〯ᄎᆞ〮ᄆᆡᆺ 불휘〮 ᄀᆞ론 ᄀᆞᄅᆞ 반〯 돈〮이〮어나〮셕〮고 ᄒᆞᆫ수〯리어나〯 ᄡᆞᆯ〮 글힌〮 므〮레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葵子{{*|아혹〮 ᄡᅵ〮}}煎湯飮 아혹〮 ᄡᅵ〮ᄅᆞᆯ 달혀〮 므를 머그〮라 赤小豆{{*|블근〮 ᄑᆞᆺ〮}}煮汁頓飮乳如泉流 블근〮ᄑᆞᆺ〮 글힌〮 즙〮을 믄득〮 머그〮면 져〮지ᄉᆡ〯멧〮 믈〮 흐{{문자 주석|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ᄃᆞᆺ〮 ᄒᆞ리〮라 鹿肉{{*|사ᄉᆞ〮ᄆᆡ 고기〮}}四兩洗切水三椀煮入五味作臛任意食之 사ᄉᆞᄆᆡ 고기〮 넉〮 랴ᇰ을〮 시서〮 사ᄒᆞ라 믈〮 세〯 사발〮애〮 글혀〮초쟈ᇰ〯 녀허〮 ᄀᆡᇰ〮 ᄆᆡᇰ〮ᄀᆞ〮라 {{문자 주석|머글〮야ᇰ 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 머그〮라 婦人乳少且聽言買取穿山甲五錢硏碎米泔{{*|ᄡᆞᆯ〮 시슨〮 ᄯᅳ〮 믈〮}}連夜飮乳流恰似幷中泉 겨〯지비〮 져〮지 져〯기〮 나〮거든〮 쳔산갑 닷 돈〮을〮 ᄀᆞ〮라 ᄡᆞᆯ 시슨〮 ᄯᅳ〮므〮레 프러 바ᄆᆡ니ᇫ워〮 머그〮면 졋흘로미 우믌〮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리〮라 救急簡易方 卷之七 {{옛한글/끝}} sgnwv5p0v3p5tyy9flc165ecnvuz4dv 페이지:병학지남.pdf/77 250 113598 457484 457381 2026-08-07T07:41:44Z Jhs8604 19515 45748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三枝合營圖 右司 左司 門 中軍 右營 中軍 右司 左司 左部 左司 右部 右司 左司 右部 左司 右司 門 門 大中軍 中營 中軍 中部 門 左司 右司 左部 左司 左部 右司 左司 左部 右司 左司 門 中部 左營 中軍 右司 左司 四枝合營圖 每營皆自正面中分各得一角兩半面 門 右營 中軍 左司 右部 右司 門 左司 左部 右司 中軍 後營 門 右司 左部 中部 右司 門 左司 中部 右部 左司 左司 左司 右司 右司 門 門 大中軍 門 門 左司 左司 右司 右司 右司 右部 中部 右司 門 左司 中部 左部 左司 門 前營 中軍 左司 左部 右司 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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羊ᄋᆡ 눈 ᄀᆞᆮᄒᆞᆫ 半夏ᄅᆞᆯ 一百 번 솟글흔 므레 자ᇝ간 ᄃᆞ모니 各 ᄒᆞᆫ 돈 半과 ᄆᆡ온 細辛과 ᄂᆞᆯ 甘草와 石昌蒲ᄅᆞᆯ 細切호니 各 ᄒᆞᆫ 돈ᄋᆞᆯ 사ᄒᆞ라 ᄂᆞᆫ화 두 服애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 半과 生薑 혀 反ᄋᆞᆯ 取ᄒᆞ야 더운 제 蘇合圓 세 丸ᄋᆞᆯ 프리 브ᅀᅩᄃᆡ 痰 盛ᄒᆞ니란 全蝎 두 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風과 中寒과 中暑와 中濕과 中氣와 痰厥와 飮厥왓 類ᄅᆞᆯ 議論 말오 始作애 다 이루 이ᄅᆞᆯ ᄡᅳ리라 몬져 皂角 시울와 거츨 앗고 細辛이나 生南星이나 半夏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대로ᇰᄋᆞ로셔 곳 굼긔 부러 ᄌᆞᄎᆡ욤 호ᄆᆞᆯ 기드려 藥 머기고 니 마고 므니란 댜ᇰ가라개 南星과 細辛ㅅ ᄀᆞᆯᄋᆞᆯ 무텨 烏梅肉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은 손발 ᄎᆞ고 脈 그츤 病이라 三寶散 ᄇᆞᄅᆞᆷ 마자 어즐ᄒᆞ며 氣 厥ᄒᆞ야 ᄎᆞ림 몯고 痰이 마켜 소리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腦 牛黃 各 두 分과 朱砂 六 分과ᄅᆞᆯ 細末ᄒᆞ야 댓 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 돈 곰 머그라 惡風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 ᄲᆞᆯ리 밠 엄지 가락 아랫 ᄀᆞᄅᆞᆫ 그믈 ᄯᅮᄃᆡ 나마 초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百會ᄅᆞᆯ 七壯ᄋᆞᆯ ᄯᅳ라 中風ᄒᆞ야 말 몯고 혀 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젓과 三年 무근 쟈ᇰ 各 닷홉과ᄅᆞᆯ 섯거 ᄀᆞ라 生 뵈로 汁을 ᄧᅡ 時節ᄋᆞᆯ 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ᄯᅩ 中風ᄒᆞ야 과ᄀᆞᆯ이 모기 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 白殭蚕ᄋᆞᆯ 焙龍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薑 自然汁에 프러 모기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中風ᄒᆞ야 人事 모ᄅᆞᄂᆞ닐 고툐ᄃ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薑 自然汁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믄득 中風ᄒᆞ야 人事 모ᄅᆞ고 痰이 마켯거든 生白礬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薑 自然汁에 프러 입 버리혀고 브ᅀᅳ면 痰이 슬어나 시혹 吐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救急稀 涎散ᄋᆞᆫ 中風ᄒᆞ야 忽然히 어즐ᄒᆞ야 醉ᄒᆞᆫ 듯ᄒᆞ며 모미 어즐코 닶가와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며 더푸미 모ᄀᆞ로 올아 氣分이 마가 通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明 白蠜 ᄒᆞᆫ 兩과 猪牙 皂角 네 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 밧겨 細末ᄒᆞ야 ᄀᆞ라 골아 輕ᄒᆞ니란 半 돈이오 重ᄒᆞ니란 세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 吐티 아니케 코 오직 젹젹 ᄎᆞᆫ 추미 ᄒᆞᆫ 두 되 만나면 곧 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 날회야 調理ᄒᆞ고 너무 吐호미 몯ᄒᆞ리라 破棺散은 中風ᄒᆞ야 니 ᄒᆞ마 구더 藥 머귤 門 업스닐 고티ᄂᆞ니 天南星ㅅ ᄀᆞᄅᆞ 半 돈과 白龍腦ㅅ ᄀᆞᄅᆞ 一字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 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ᄇᆞᄅᆞᆷ 마자 왜 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 어즈러워 죽ᄂᆞ닐 淸酒 닷 되와 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ᆼ ᄒᆞᆫ 되와ᄅᆞᆯ 다코 치프러 一千 버늘 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번 먹고 져므닌 닷 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姜附湯 乾薑 ᄒᆞᆫ 兩과 附子 ᄂᆞᄅᆞᆯ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切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服 세 돈애 믈 ᄒᆞᆫ 盞 半ᄋᆞ로 닐급 分ᄋᆞᆯ 글혀 食前에 ᄃᆞᄉᆞ닐 머그라 理中湯은 五臟이 中寒ᄒᆞ야 입 마고 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肢 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 胃脘애 痰이 담겨 胃脘ᄋᆞᆫ 가ᄉᆞ미라 冷ᄒᆞᆫ 氣分이 디ᄅᆞ져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 人參과 乾薑과 白朮와 甘草ᄅᆞᆯ 各 等分ᄒᆞ야 사ᄒᆞ라 每服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으로 글혀 六分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귀 여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髓를 내야 ᄇᆞᄅᆞ라 ᄯᅩ 杏仁 ᄒᆞᆫ 斤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 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손 밠 언 瘡이 브ᅀᅳ며 혜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 되 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ᄋᆞᆯ ᄃᆞ마 시수ᄃᆡ ᄒᆞᄅᆞ 세 버니나 ᄃᆞᄉᆞᆺ 버니나 ᄒᆞ라 어러 밠 츠기 ᄠᅥ디어 피 나고 알히ᄂᆞ닐 고툐ᄃᆡ ᄉᆈ 갓 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라 ᄀᆞ라 ᄀᆞᄅᆞ 미ᇰᄀᆞ라 추메 ᄆᆞ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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몯ᄒᆞ며 잇다감 發ᄒᆞ며 잇다감 그처 發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夏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 乾호니 닷 兩과 人參ᄋᆞᆯ 머리 버히고 甘草ᄅᆞᆯ 굽고 肉桂ᄅᆞᆯ 麤ᄒᆞᆫ 것 밧교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每服 세 돈애 믈 ᄒᆞᆫ 大 잔으로 生薑 세 片 너허 七分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前에 머기라 獨香湯은 中氣ᄒᆞ야 눈 ᄀᆞᆷ고 말 몯고 四肢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沈等엣 證이 主ᄒᆞ니 南木香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服 一 錢을 冬瓜 ᄡᅵ 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ᄯᅩ 迴陽湯은 中氣ᄒᆞ야 脉이 弱ᄒᆞ야 ᄀᆞ자ᇰ 虛弱ᄒᆞᆫ 等엣 證을 고티ᄂᆞ니 川烏 生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子生 ᄒᆞ닐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 半 兩과 乾薑炮호니 두 돈과 炮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 노ᄋᆞᆯ 압ᄌᆡ예 무더 구을시라 靑皮 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과 益智仁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每服 三 錢에 믈 두 盞과 生薑 닐굽 片과 大棗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 ᄃᆡ 글혀 ᄒᆞᆫ 盞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 小木香ᄋᆞᆯ 더 드리ᄂᆞ니라 그 證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 드르헤 나가거나 시혹 뷘 ᄎᆞᆫ 房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 모딘 귓거싀 氣分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여 四肢 ᄎᆞ고 두 소니 쥐오 입과 고해 ᄆᆞᆯᄀᆞᆫ 피 흘러 性命이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이 尸厥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 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 녀비 다 더우니라 믈읫 中惡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 자ᇝ간도 그 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 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遶ᄒᆞ야 붑 두드리며 블 다히게 ᄒᆞ며 시혹 射香과 安息香과 蘇木香과 樟木ㅅ 類ᄅᆞᆯ ᄉᆞ라 人事 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 디니라 犀角ᄋᆞᆯ 슬허 ᄀᆞ라 細末호니 半 兩과 射香과 朱砂와 各 ᄒᆞᆫ 分을 細末ᄒᆞ야 每服 二 錢을 井花水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핏 藥이 업거든 雄黃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服 一 錢을 복셔ᇰ홧 가지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雄黃 업거든 ᄂᆞᆯᄀᆞᆫ ᄯᆞᆷ 오시나 시혹 觸衣어나 ᄯᆞᆷ 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 ᄇᆡ니 됴코 觸衣ᄂᆞᆫ 오래 니븐 솝오시라 남진ᄋᆞᆫ 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ᅳ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服 二 錢을 一百 번 솟 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믄득 客忤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 昌蒲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 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中惡ᄒᆞ야 가ᄉᆞᆷ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 兩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 섯거 ᄀᆞ라 더운 믈 ᄒᆞᆫ 盞애 프러 머그라 ᄯᅩ 中惡ᄒᆞ야 氣分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砂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 鬼ㅈ 字ᄅᆞᆯ 스고 ᄯᅩ 니마희 슬 디니 이 法이 지극 됴ᄒᆞ니라 ᄯᅩ 귓거시 텨 여러 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 올ᄒᆡ 알만ᄒᆞ나 두나ᄎᆞᆯ 믈 두 盞애 글혀 다ᄉᆞᆺ 分을 取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 갈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 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 닶가와 죽ᄂᆞ닐 雄黃 ᄒᆞᆫ 兩을 ᄀᆞᄂᆞ라 粉ᄀᆞ티 ᄀᆞ라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分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믈 ᄃᆞ외ᄂᆞ니라 믄득 客忤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ᄋᆞᆯ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便이 通티 아니커든 붇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ᄒᆞᄂᆞ니라 中惡證이 웃 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자ᇰ 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 ᄯᅡ 아ᅀᅩᆯ 디니라 ᄯᅩ 半夏末ᄋᆞᆯ 콩 낫만 곳굼긔 불라 ᄯᅩ 客忤ᄂᆞᆫ 中惡ㅅ 類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 타ᇰ만ᄒᆞ야 氣分이 가ᄉᆞ매 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辛과 桂皮ㅣ ᄀᆞᆯᄋᆞᆯ 等分ᄒᆞ야 입 안해 녀흐라 ᄯᅩ 믄득 귓것 틴 病을 어더 漸漸 아니ᄒᆞ야 믄득 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 ᄀᆞ자ᇰ 알파 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ᄒᆞ며 시혹 고해 피 내며 시혹 아래 피 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 人中穴을 ᄒᆞᆫ 븟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ᄇᆡᆺ복 아랫 一 寸ᄋᆞᆯ 세 븟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一 寸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 굼과 부러 녀흐라 ᄯᅩ 쥐ᄯᅩᆼᄋᆞᆯ ᄇᆞᆺ아 기자ᇰ 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 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 平胃散애 朱砂ㅅ ᄀᆞᆯᄋᆞᆯ 너허 大棗湯에 프러 머그라 ᄯᅩ 中惡ᄒᆞ며 客忤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角ㄱ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百 붓글 ᄯᅳ라 ᄯᅩ 中惡ᄒᆞ며 客忤ᄒᆞ야 죽ᄂᆞ닐 射香 한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믈윗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을 알커나 시혹 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惡이니 救호ᄃᆡ 팟 누른 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녁긔 기피 五 寸이 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 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 굼글 불라 小便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번 ᄒᆞ면 곧 能히 말ᄒᆞᄂᆞ니라 ᄯᅩ 中惡ᄒᆞ야 氣分이 뎔어 죽ᄂᆞ닐 두 발 엄지 가락 톱 뒷 털 난 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그 證이 客舍이어나 시혹 驛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의 자다가 귀거시 누르며 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 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 ᄆᆞ로 브르게 홀 디니 블르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놀로미니 아니 한 ᄉᆞᅀᅵᄅᆞᆯ 救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黃과 雄黃 各 ᄒᆞᆫ 돈과 朱砂 半 돈ᄋᆞᆯ 各各 ᄀᆞ라 細末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복샤ᇰ화 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동녁긔 칠 各各 세 닐굽 寸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 나모 버듨 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末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기른 井花水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中穴을 ᄯᅳ고 두 뱘 염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 닙만ᄒᆞᆫ ᄃᆡ 各各 ᄒᆞᆫ 닐굽 봇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 만과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ᄯᆞᆷ 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 나디 아니커든 다리 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 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 나면 됻ᄂᆞ니라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 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 ᄉᆡ 블혀미 므던ᄒᆞ니라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 皂莢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 굼긔 불면 즉재 니ᄂᆞ니 잇 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ᄯᅩ 과ᄀᆞᆯ이 ᄀᆞ오눌엿거든 雄黃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ᆯ로 부러 두고 혀 녀흐라 桂皮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菖蒲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 굼긔 불오 桂皮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雄黃ᄋᆞᆯ 大棗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왼녁 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ᄯᅩ 猪脂ᄅᆞᆯ ᄃᆞᆯ기 알만 ᄒᆞ닐 머그면 즉재 됸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자다가 ᄯ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 마롤 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 받고 ᄯᅩ 발 엄지 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 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곳 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 굼긔 브ᅀᅳ라 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然汁을 取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가ᄀᆞ기 주거 脉 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 잇거 고 우희 다혀 二百 버ᄂᆞᆯ 숨 쉬울 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 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 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 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ᄯᅩ 다리 우릴 데여 두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厥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閒使ᄅᆞᆯ 針호ᄃᆡ 一百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中을 ᄯᅳ라 ᄯᅩ 尸厥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 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녜흔 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 나타가 주그니니 半夏 ᄒᆞᆫ 兩을 ᄀᆞᄂᆞ리 처 큰 코ᇰ 낫만ᄒᆞ닐 곳 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 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과ᄀᆞᆯᄋᆡ 주그니와 中惡ᄒᆞ니와 尸厥ᄒᆞ니ᄅᆞᆯ 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 저져 소ᄂᆞ로 汁을 ᄲᅡ 곳 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ᄯᅩ 猪膏ᄅᆞᆯ ᄃᆞᆯᄀᆡ 알만ᄒᆞ닐 醋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히 熱ᄒᆞ닐 白礬 半 斤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 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小便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히 말ᄒᆞᄂᆞ니라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ᄯᅩ 客忤ㅣ어나 긧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 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 밋 구무와 곳 굼긔 녀흐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客忤ᄒᆞ야 말 몯ᄒᆞ거든 桔梗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과 射香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에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一切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壯을 ᄯᅳ라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分이 닶가와 주거 가 ᄂᆞ치 프르고 四肢 ᄎᆞ닐 고툐ᄃᆡ 醋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 알 ᄒᆞᆫ 나ᄎᆞᆯ 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ᄒᆞ야 다 머기라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 니기 디후닐 믈 두 큰 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 ᄢᅳ려 ᄉᆞ라 믉게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草菓와 玄胡索과 乳香과 沒藥과 五靈脂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 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을 空心에 머그라 ᄯᅩ ᄎᆞᆷ기름 半 호블 ᄃᆞ시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病人으로 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과 믈 두 分을 마쇼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ᄇᆡ 알힐 고툐ᄃᆡ 石菖蒲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 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페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훙두여 汁을 取ᄒᆞ야 마시라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ᄯᅩ 손발 열가락 그틀 針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七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가ᄉᆞᆷᄇᆡ 다 탸ᇰ만 ᄒᆞ야 알ᄑᆞ고 氣分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 梔子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ᄋᆞᆯ 取ᄒᆞ야 滓 앗고 梔子 녀혀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ᄒᆞ야 즛의 앗고 半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滿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ᄯᅩ 과ᄀᆞᆯ이 煩滿ᄒᆞ야 吐逆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ᄋᆞᆯ 七壯ᄋᆞᆯ ᄯᅳ면 즉재 됸ᄂᆞ니라 ᄯᅩ 두 손 엄지 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 ᄒᆞᆫ 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힐 고툐ᄃᆡ 大歲方앳 올ᄒᆡ 난 회홧 가지 ᄒᆞᆫ 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中惡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 苦蔘 석 兩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 ᄒᆞᆫ 되 半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ᄒᆞ야 强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 둘해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桂皮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ᄋᆞᆯ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처ᅀᅥ믜 ᄎᆞᆫ 믈 마쇼ᄆᆞᆯ 因커나 시혹 치위예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 타 胃氣ᄅᆞᆯ 傷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호ᄆᆞᆯ 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 즈츼예 ᄒᆞᄂᆞ니 吐와 즈츼유미 ᄒᆞᆫ ᄢᅴ 니르와ᄃᆞ면 霍亂이 ᄃᆞ외야 미리 훳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 올ᄆᆞ며 四肢 ᄎᆞᄂᆞ니 藥ᄋᆞᆯ 디마니 ᄒᆞ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吳茱萸와 木瓜와 소곰 各 半 兩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甁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百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ᄋᆞᆯ 녀허 ᄒᆞᆫ ᄃᆡ 글혀 두 되에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ᄒᆞ다가 時急ᄒᆞ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枯白礬을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百 번 솟 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白礬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 져붐과 醋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 梅實이나 ᄧᆞᆫ 것과 ᅀᅵᆫ 것 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 디니라 ᄯᅩ 발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흡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밠헤 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絞膓沙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업더디여 그 膓이 ᄇᆡ예 뷔트러 움주 쥐여 잇ᄂᆞ니 이 毒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文에 일후미 乾霍亂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分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 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 므레 ᄃᆞᆷ가 안초아 ᄆᆞᆯ겨 그믈 ᄒᆞᆫ 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霍亂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七壯ᄋᆞᆯ ᄯᅳ라 ᄯᅩ 霍亂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薑ㅅ ᄀᆞᆯᄋᆞᆯ 세 수를 머기라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生薑 ᄒᆞᆫ 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히미 올ᄆᆞ 날 桂皮와 半夏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ᄯᅩ ᄂᆞᆯ 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를 머그라 ᄯᅩ 霍亂ᄒᆞ야 吐下ᄒᆞᆫ 後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 ᄲ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ᄆᆞᆰ 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 디니라 ᄯᅩ 霍亂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漿水 ᄒᆞᆫ 盞애 글혀 汁을 ᄃᆞ사ᄒᆞ야 다 머기라 霍亂 吐瀉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 보ᅀᆞᄅᆞᆯ 죠ᄒᆡ예 ᄡᆞ고 紗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 언ㅅ고 다리 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分이 ᄉᆞᄆᆞ 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ᄒᆞ라 霍亂ᄒᆞ야 吐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薑 두 兩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애 글혀 ᄒᆞᆫ 잔 半애 니르커든 滓 잇고 ᄃᆞ사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霍亂 吐瀉ᄅᆞᆯ 고툐ᄃᆡ 丁香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 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 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菉豆와 胡椒와 各 닐굽 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 ᄃᆡ 時節 혜디 말라 薑塩飮은 乾霍亂이 吐코져 호ᄃᆡ 吐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과 生薑 사ᄒᆞ로니 半 兩ᄋᆞᆯ ᄒᆞᆫ 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ᄋᆞᆯ 조쳐 머기라 霍亂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 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ᄒᆞ닐 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 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 ᄆᆞᄅᆞᆺ ᄲᅧ를 ᄢᅧ 가운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 ᄒᆞᆫ 寸ᄋᆞᆯ 百壯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椎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百人을 디내요니 다 ᄯᅳ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ᄯᅩ 絞膓沙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ᄒᆞ고 즈츼ᄂᆞ니와 中署ᄒᆞ며 霍亂ᄒᆞ야 ᄆᆞᅀᆞ미 煩渴ᄒᆞ야 人事 ᄎᆞ리디 몯ᄒᆞᄂᆞ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힐 조쳐 고티ᄂᆞ나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 ᄯᅩᇰ과 두 가지ᄅᆞᆯ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奇ᄒᆞᆫ 功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누에 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ᄋᆞᆯ 누에 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膓沙ᄅᆞᆯ 고툐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ᄒᆞ니와 縮砂 두 나츨 ᄀᆞ라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그 證이 믄득 죽거든 四肢 ᄎᆞ고 人事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分이 ᄃᆞᆫ뇨ᄃᆡ 울애 ᄀᆞᆮᄒᆞ니 焰焇 半 兩과 硫黃 ᄒᆞᆫ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세 服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焇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里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ᄋᆞᆯ 머기면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會穴ᄋᆞᆯ 四十九壯ᄋᆞᆯ ᄯᅳ고 臍下와 氣海와 丹田ᄋᆞᆯ 三百壯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附子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 ᄒᆞ닐 炮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末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술 세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附子 업거든 生薑 自然 汁 半 잔ᄋᆞᆯ 술 ᄒᆞᆫ잔ᄋᆞᆯ 글혀 一百 번 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애 ᄒᆞ라 尸厥을 고툐ᄃᆡ 脉이 뮈유ᄃᆡ 氣分 업스며 氣分이 마켜 通티 몯ᄒᆞᆯᄉᆡ 정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脩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 마내 죽ᄂᆞ니 朱砂丸ᄋᆞᆯ 머귤 디니 朱砂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黃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附子ᄅᆞᆯ 各 三 分을 炮ᄒᆞ야 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心 ᄒᆞᆫ 兩 半과 巴豆 소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ᄅᆞ 이 藥을 ᄀᆞ라 細末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혼 ᄢᅮ레 丸 지ᅀᅩᄃᆡ 열 ᄡᅵ 만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節 혜디 마오 粥 므레 다ᄉᆞᆺ 丸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ᄋᆞᆯ ᄂᆞ리 올 디니 즈츼요ᄆᆞᆯ 하ᄒᆞ야ᄃᆞᆫ 그츠라 尸厥ㅅ 病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이 ᄉᆞᆫᄌᆡ 動ᄒᆞ니 人中을 七壯ᄋᆞᆯ ᄯᅳ고 陰囊 아래 밋 굼그로셔 ᄒᆞᆫ 寸ᄋᆞᆯ 百壯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中을 소ᇇ토ᄇᆞ로 오래 ᄣᅵᆯ어시며 ᄯᅩ 人中을 針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ᄯᅩ 菖蒲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 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皮ㅅ ᄀᆞᆯᄋᆞ오 혀 아래 ᄇᆞᄅᆞ라 ᄯᅩ 두 녀블 熨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 彈子만 ᄒᆞ닐 가져 漿水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 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ᄯᅩ 百會ᄅᆞᆯ 針호ᄃᆡ 三 分에 들에 ᄒᆞ야 補ᄒᆞ고 ᄯᅩ 밠 엄지 가락 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 分만 ᄒᆞᆫ ᄃᆡ 針ᄒᆞ고 ᄯᅩ 밠 톱 우흘 各各 三 分이 들에 針ᄒᆞ라 ᄯᅩ 膻中穴을 二十八壯을 ᄯᅳ라 그 證이 몬져 이트를 가 氣分이 답답ᄒᆞ야 氣分ᄋᆞᆯ 取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分이 마가 通티 몯ᄒᆞ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豆 닐굽 나ᄎᆞ토 세흔 生이오 네흔 니겨 生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니 그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 브레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라 雄黃 ᄒᆞᆫ 무저기 皂角 ᄡᅵ 만ᄒᆞ나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 鬱金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末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末ᄒᆞ야 半字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 오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ᄋᆞᆯ 녀허 목 안해 볼면 아니 한 ᄉᆞᅀᅵ에 吐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川升麻 넉 兩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ᄯᅩ 川升麻 업거든 皂角 세 줄걸 ᄯᅩ 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커나 시혹 吐티 아니커나 즉재 便安ᄒᆞᄂᆞ니라 吹喉散은 목 브ᅀᅳ밀 고티ᄂᆞ니 朴硝 넉 兩ᄋᆞᆯ 各別히 ᄀᆞᆯ오 甘草 ᄒᆞᆫ 兩ᄋᆞᆯ 生ᄒᆞ닐 細末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礬과 소곰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ᄯᅩ 乾薑과 半夏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ᄯᅩ 一字散을 모기 브ᅀᅥ 氣分이 마가 通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ᄒᆞ니 雄黃 ᄒᆞᆫ 分을 各別히 ᄀᆞᆯ오 蝎梢 닐굽 낫과 皂角 닐굽 錠과 白礬 生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 藜藘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字ᄅᆞᆯ 곳 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ᄒᆞ면 됻ᄂᆞ니라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分을 吐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 목 브ᅀᅮ미니 馬含 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ᄯᅩ 如聖散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川芎과 桔梗과 薄荷ㅅ 닙과 甘草와 盆硝와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ᄯᅩ 혜 忽然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 百草霜과 소곰과ᄅᆞᆯ 等分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安ᄒᆞᄂᆞ니라 白藥散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므ᅀᅳ닐 고티ᄂᆞ니 피를 슬며 痰을 노기ᄂᆞ니라 百藥과 朴硝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纏喉風과 목 브ᅀᅳ닐 누에 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煉혼 ᄢᅮ레 丸을 지ᅀᅩᄃᆡ 雞頭實 만케 ᄒᆞ야 머구며 노겨 춤 기라 纏喉風은 과ᄀᆞᄅᆞᆫ 목 더시라 ᄯᅩ 纏喉風에 氣分이 通티 아니커든 雄黃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草와 白礬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半 돈 남ᄌᆞ시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모기 마가 通티 아니ᄒᆞ닐 䃃砂와 馬牙硝와 等分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모ᄀᆡ 穀賊이 나거든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針으로 허러 거믄 피 나게 ᄒᆞ고 馬牙硝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그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賊은 穀食에 몯내 ᄑᆡᆫ 이사기 굳고 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賊 나다 ᄒᆞᄂᆞ니라 ᄯᅩ 馬牙硝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 돈ᄋᆞᆯ 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갸춤 ᄉᆞᆷ 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 앗고 두 服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 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기 벼츨 ᄡᅥᆯ어 피 내야 沙 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 움처 드ᄂᆞ니라 ᄲᅨ 모긔 거닐 고툐ᄃᆡ 縮砂와 甘草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소오매 져기 ᄢᅳ려 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조차 나ᄂᆞ니라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眼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커든 ᄃᆞᆰ 湯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커든 生鮮湯ㅅ 즈브로 ᄂᆞ리오라 ᄲᅧ 거러 ᄂᆞ리디 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 白茯笭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 白礬湯으로 ᄂᆞ리오라 ᄯᅩ 믌고깃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白膠香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ᄯᅩ 皂角을 져기 곳 굼긔 부러 녀흐라 ᄯᅩ 이베 鸕鶿鸕鶿ᄒᆞ야 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鶿ᄂᆞᆫ 가마오디라 鯉魚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貫衆을 두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ᄋᆞᆯ 세 服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ᄅᆞᆯ 머그라 ᄯᅩ 工巧ᄒᆞᆫ 匠人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 져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 들워 몬져 낛 긴헤 ᄢᅦ오 버거 念珠 세 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ᅨ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 버리게 코 졈졈 念珠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해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 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急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 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水獺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子만 케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ᇰᄀᆡ면 ᄲᅧ 히메 바켜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버믜 ᄯᅩᇰ이나 시혹 일희 ᄯᅩᇰ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버믜 ᄲᅧ나 시혹 ᄉᆞᆯ긔 ᄲᅧ나 디허 ᄀᆞᄂᆞ리 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䃃砂 半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올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ᄯᅩ 琥珀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ᄒᆞ고 ᄯᅩ 미러 혀면 나ᄂᆞ니라 시혹 水精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 指南石이 져근 彈子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百部根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 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ᄯᅩ 淸蜜 두 잔ᄋᆞᆯ 머그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 두 자ᄂᆞᆯ 머그라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 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러 나ᄂᆞ니라 ᄯᅩ 숫글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然히 大便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一切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硝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ᄯᅩ 雞蘇와 朴硝ᄅᆞᆯ 等分ᄒᆞ야 彈子만 ᄒᆞ닐 젓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여러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角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ᅀᅵᆫ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펴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ᄯᅩ 覆盆子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딜 湯礶에 汁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礶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刻을 쐬면 ᄲᅧ 저 나ᄂᆞ니라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 만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ᄇ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에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티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 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ᄯᅩ 鯉魚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ᄯᅩ 象牙ᄅ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ᄯᅩ 鸕鶿 ᄲᅧ를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慈菰ᄅᆞᆯ 디혀 半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刻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도 ᄯᅩ ᄒᆞ리라 冬葵根 글휸 汁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金銀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水銀 半 兩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南石이 大棗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 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末ᄒᆞ야 다ᇰ쉿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그 證이 시혹 하 吐커나 하 즈칀 後에 四肢 ᄎᆞ고 元氣 닛디 아니ᄒᆞ야 人事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 傷寒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이 빗기 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腎이 움치 들오 ᄂᆞ치 검고 氣分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陽ㅅ 證이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ᄒᆞ고 버거 附子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 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 ᄆᆡᇰᄀᆞᆯ오 白朮와 乾薑ᄋᆞᆯ 各 半 兩과 木香 ᄒᆞᆫ 分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別히 ᄀᆞ라 細末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ᄋᆞᆯ 머기고 滓 조쳐 다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桂枝 두 兩을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ᄯᅩ 桂枝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처 세 닐굽 줄기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盆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氣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下와 氣海ᄅᆞᆯ 熨ᄒᆞ야 氣分이 ᄎᆞ디 아니케 ᄒᆞᆯ 디니라 ᄯᅩ 파 업거든 生薑 두 닐굽 寸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을 브터 머기라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臟ᄋᆞᆯ 보차 ᄇᆞᆯ 타 움즈기디 몯고 陰이 움처 돌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赤芍藥散을 머골디니 赤芍藥 ᄒᆞᆫ 兩과 川烏豆 세 兩을 炮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心과 甘草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 防風을 머리 버히고 芎窮과 各 ᄒᆞᆫ 兩을 디허 麤케 쳐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ㅅ 잔으로 生薑 半 分과 大棗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時節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陰疝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 狼毒 구우니 두 兩과 防葵 봇고니와 附子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쳐 細末ᄒᆞ야 鍊혼 ᄢᅮᆯ로 丸ᄋᆞᆯ 梧桐子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 열 丸곰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心과 낫과 누올 제와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 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刻에 븓들이디 말라 ᄯᅩ 黃蓮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仁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別히 ᄀᆞ라 各 半 兩ᄋᆞᆯ 디허 ᄀᆞ라처 細末ᄒᆞ야 鍊ᄒᆞᆫ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塩湯ᄋᆞ로 空心에 머그라 ᄯᅩ 䃃砂ᄅᆞᆯ ᄀᆞᆯ오 木香ᄋᆞᆯ 各 半 兩과 棟實을 ᄌᆞᅀᆞ아ᅀᅵ 봇고 茴香 ᄡᅵ를 봇고 京三稜을 포ᄒᆞ야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처 細末ᄒᆞ야 鍊ᄒᆞᆫ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空心에 술로 머그라 ᄯᅩ 槐子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처 細末ᄒᆞ야 鍊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스믈 丸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心에 머그라 ᄯᅩ 부루사ᄒᆞ로니 半 斤과 皂莢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挻과 川椒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밋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 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ᄯᅩ 雄黃ᄋᆞᆯ ᄀᆞᆯ오 甘草 各 ᄒᆞᆫ 兩과 白礬 ᄀᆞ라 두 兩과 ᄀᆞ라 細末ᄒᆞ야 藥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久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ᄯᅩ 車前子ᄅ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證이 다 안히 損호ᄆᆞᆯ 因커나 시혹 酒色애 잇버 損커나 시혹 心肺脉이 ᄒᆞ야디여 血氣 간대로 行ᄒᆞ야 피믈 샘ᄃᆞᆺ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 한 ᄉᆞᅀᅵ예 救티 몯ᄒᆞᄂᆞ니 側栢 니플 ᄠᅥ ᄆᆞᆯ외오 人參ᄋᆞᆯ 焙乾호니 各 ᄒᆞᆫ 兩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飛羅麵 두 돈 드려 ᄀᆞᆺ기룬 井花水예 프로ᄃᆡ 누근 플 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믈 솟ᄃᆞᆺᄒᆞ야도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荊芥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 火毒 내오 ᄀᆞ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ᄯᅩ 荊芥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어ᇰ을 가ᄂᆞ리 粉 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두터이 글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을 머기라 고해 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肢ㅅ 손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 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花水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ᄯᅩ 고콰 이베 피 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고햇 피 고티ᄂᆞᆫ 法에 龍骨ᄋᆞᆯ 細末ᄒᆞ야 붇 ᄌᆞᆯ오로 半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 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ᄋᆞᆯ ᄒᆞᆫ 녀글 조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가라ᄀᆞᆯ ᄆᆡ오 呪ᄒᆞ야 닐오ᄃᆡ 血神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 지허 우흘 向ᄒᆞ야 노고 病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베오 四肢ᄅᆞᆯ 펴 샤ᇰ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ᄯᅩ 목 뒷 髮除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묵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茜根散은 고해 피 저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茜根과 黃芩과 側栢 닙과 阿膠ᄅᆞᆯ 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地黃 各 ᄒᆞᆫ 兩과 甘草ᄅᆞᆯ 구우니 半 兩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애 네 돈곰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과 生薑 세 片ᄋᆞ로 글혀 여듧 分에 니르거든 滓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節을 븐들이디 말라 아홉 굼긔 피 나거든 小薊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 내야 술 半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ᄅᆞᆯ 細末ᄒᆞ야 ᄎᆞᆫ 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과ᄀᆞᆯ이 下血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ᄑᆞᆯ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桐子 만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쉰 丸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ᄯᅩ 赤小豆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 ᄲᅡ 머그라 小便에 下血이 긋디 아니커든 酸漿草ᄅᆞᆯ 드러 自然 汁을 ᄲᅡ 머그라 酸漿은 ᄭᅪ리라 一金散은 고해 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 녁 고히어든 올ᄒᆞᆫ 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ᄯᅩ 닛ᄢᅵ메 피 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ᄒᆞ니라 아홉 구무와 四肢ㅅ 가락 ᄉᆞᅀᅵ예 피 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生地黃 ᄒᆞᆫ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 蒲黃 半 兩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 兩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後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ᄯᅩ 吐血와 고해 피 긋디 아니커든 烏賊魚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刻 혜디 말오 粥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姜ᄋᆞᆯ 蓮子만케 갓가 곳 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ᄯᅩ 됴ᄒᆞᆫ 墨을 두터이 ᄀᆞ라 곳 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닛 ᄢᅵ메 忽然히 피 나거든 當歸와 桂心ᄋᆞᆯ 各 半 兩과 白礬 ᄒᆞᆫ 兩을 ᄉᆞ라 汁 업게 ᄒᆞ고 甘草 半 兩과ᄅᆞᆯ 디허 麤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水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도우닐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 地龍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礬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香ㅅ ᄀᆞᄅᆞ 半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ᄅᆞ 고ᄅᆞ게 ᄒᆞ야 져즌 뵈 우희 藥 ᄇᆞᆯ라 피나ᄂᆞᄃᆡ 브티라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 ᄉᆞᅀᅵ예 피 나 긋디 아니커든 淡竹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ᄇᆡ와ᄐᆞ라 니예 피 나ᄂᆞ닐 고툐ᄃᆡ 鬱金과 白芷와 細辛ᄋ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니예 ᄡᅮᄭᅩ 댓님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닛 ᄉᆞᅀᅵ예 피 나거든 아ᄒᆡ 小便 半 되ᄅᆞᆯ 글혀 서 호블 取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니예 피 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ᄋᆞᆯ 醋에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 맛갑게 ᄒᆞ야 머구어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ᄯᅩ 술 醉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ᄂᆡ 當歸 두 兩과 白礬 여슷 銖와 桂心과 細辛과 甘草 各 ᄒᆞᆫ 兩과ᄅᆞᆯ 사ᄒᆞ라 漿水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데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半 혓 구무 만코 피 나ᄃᆡ 믈ᄉᆡᆷ ᄃᆞᆺ거든 戎塩과 黃芩과 ᄒᆞ나ᄒᆞᆫ 葵子ㅣ 리 ᄒᆞ다 黃蘖과 大黃 各 닷 兩과 人參과 桂心과 甘草 各 두 兩과ᄅᆞᆯ 細末ᄒᆞ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열 丸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을 ᄉᆞ라 지지라 文蛤散ᄋᆞᆫ 上熱ᄒᆞ야 혀에 피 나ᄃᆡ 믈ᄉᆡᆷ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五倍子ᄅᆞᆯ 싯고 白膠香과 牡蠣粉을 各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져기 피 나ᄂᆞᆫ 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 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ᄯᅩ 혜 젼ᄎᆞ 업시 피 나거든 槐花ᄅᆞᆯ 보ᄭᅵ 細末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이 通티 몯ᄒᆞ야 ᄇᆡ 타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膩粉 한 돈과 生麻油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心에 머그라 ᄯᅩ 댓무숫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心에 머그면 즉재 通ᄒᆞᄂᆞ니 通ᄒᆞᆫ 後에 ᄯᆞᆷ 나거든 疑心 말라 ᄯᅩ 小便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과 소곰 ᄒᆞᆫ 斤을 섯거 므르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레예 ᄂᆞᆫ화 서르 臍下ᄅᆞᆯ 熨ᄒᆞ면 小便이 즉재 나ᄂᆞ니라 茯笭丸은 大小便 通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赤茯笭을 거믄 것 밧기고 芍藥과 當歸ᄅᆞᆯ 사ᄒᆞ라 焙乾ᄒᆞ고 枳穀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朮와 人參 各 다ᄉᆞᆺ 兩과 大麻仁과 大黃ᄋᆞᆯ 사ᄒᆞ라 各 석 兩과를 細末ᄒᆞ야 煉혼 ᄢᅮᆯ로 梧桐子 만케 丸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열다ᄉᆞᆺ 丸으로 스믈 丸지히 空心에 茅根湯을 글혀 ᄂᆞ리우라 木通散은 小便 不通ᄒᆞ야 ᄇᆡᆺ 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 木通과 滑石 各 半 兩과 黑牽牛 머릿 ᄀᆞᄅᆞ 半 兩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 잔과 燈心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分을 글혀 食前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小便이 快티 몯ᄒᆞ야 陰莖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 牛膝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大便이 구더 通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黃 넉 兩과 桃仁 셜흔 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 굼긔 녀흐면 즉재 通ᄒᆞᄂᆞ니라 大便 구더 通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牛子ᄅᆞᆯ 半만 ᄂᆞ리오 半만 니그닐 디혀 散 ᄆᆡᇰᄀᆞᄅᆞ ᄒᆞᆫ 服애 두 돈곰 生薑湯에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實을 혜오 時刻 혜디 마라 더으며ᇰ 더러 머그라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求호ᄃᆡ ᄀᆞᅀᅢ 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르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 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 ᄭᆡ어든 곧 蘇合香元類어나 시혹 늘근 生薑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 長床 우희 졋바뉘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 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미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믈읫 므레 ᄲᅡ디거든 時急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ᄒᆞ리니 살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ᄢᅥ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 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 날 만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둘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소오매 皂莢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헤 녀ᄒᆞ라 ᄯᅩ 석회ᄅᆞᆯ ᄲ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 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男女ㅣ 므레 ᄲᅡ디닐 求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ᄒᆞᆫ ᄯᅡ헤 나ᅀᅡ가 一二百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 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爐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리 우희 두프면 元氣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에 믈 즈츼ᄂᆞᆫ 藥이 五苓散과 異功五積散과 朮附湯과 際濕湯과 不換金 正氣散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安케 ᄒᆞ고 氣分을 모도ᄂᆞᆫ 藥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合香元을 머귤 디니 사ᄅᆞ미 輕重과 冷熱을 斟酌ᄒᆞ여 머교매 잇ᄂᆞ니라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分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ᄒᆞ고 더운 氣分이 通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ᄅᆞᆯ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ᄯᅩ ᄲᆞᆯ리 人中穴와 두 밠 엄지가띿 안ㅅ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 닙 너븨 만ᄒᆞᆫ ᄃᆡ 各各 세 다ᄉᆞᆺ 壯을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酒壜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 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담 안해 녀코 時急히 壜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 젼을 ᄉᆞ라 壜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ᄂᆡ라 壜은 술 녇ᄂᆞᆫ 딜어시라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定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를 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통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ᄀᆞᄉᆞᆯ 마가 氣分이 나디 몯게ᄒᆞ면 半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 쉬ᄂᆞ니 숨 쉬어든 부디 말라 ᄯᅩ 皂莢과 細辛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 낫만 ᄒᆞ닐 두 곳 굼긔 불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 내야 이베 처 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 터럭 ᄒᆞᆫ 져부며 붇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 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피를 목 아래 ᄇᆞᄅᆞ라 ᄯᅩ 네 활기 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 근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袖ㅣ라 ᄒᆞᄂᆞ니 各 닐굽 壯을 ᄯᅳ라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통ᄋᆞ로 입 안해 氣分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부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ᄂᆞᆫ 어루 救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 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 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分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 아쳐커든 져기 官桂湯과 粥 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을 브터 救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分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刻을 ᄒᆞ면 氣分이 急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목 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 잇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分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 디니 ᄒᆞ다가 氣分이 ᄉᆡ면 救티 몯ᄒᆞ리라 ᄯᅩ 人中穴을 針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목 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 만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各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내통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棗만 ᄒᆞ닐 술 半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 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기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 디니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ᆯ 그르 들까 저프니라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디닐 고티ᄂᆞᆫ 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애 피 ᄒᆞᆯ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니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食과 진기름건 거슬 머겨 목 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을 해 머기디 마롤 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瞋心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陽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 ᄡᅮ믈 마롤 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 羹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이 알파 다시 發ᄒᆞᄂᆞ니 甚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金瘡 고티ᄂᆞᆫ 大散方은 五月 五日 平明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方애 보내야 各各 五里 안햇 ᄒᆞᆫ 方草木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 마다 各 半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灰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ᄒᆞ고 몬져 큰 ᄲᅮ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 들 만ᄒᆞ야 藥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 다아 굳게코 後에 ᄲᅩᇰㅅ 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灰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分 나디 아니케코 다시 ᄲᅩᇰ ᄭᅥ츠로 얼거 굳게코 九月 九日 午時예 니르리 내야 일백 나ᄅᆞᆯ ᄀᆞᄂᆞᆯ 해 ᄆᆞᆯ외야 藥이 일어든 디혀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瘡 헐어나 것거나 피 나거든 藥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ᄒᆞᆫ 後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을 ᄡᅮᆯ 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 나게 ᄒᆞ고 곧 브틀 디니 이 藥이 ᄀᆞ자ᇰ 神驗ᄒᆞ니라 ᄯᅩ 金瘡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ᄲᅩᇰㅅ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ᄯᅩ 새 ᄲᅩᇰㅅ 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驗ᄒᆞ니라 져근 瘡은 오직 ᄲᅩᇰㅅ 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 旋復根을 取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낫ᄂᆞ니라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 버흔ᄃᆞᆯ헷 瘡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ᄯᅩ 金瘡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節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金瘡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 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 디니 石榴ㅅ 곳 半 斤과 石灰 ᄒᆞᆫ 斤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瘡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러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ᄯᅩ 小便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야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 ᄒᆞᆰᄀᆞ티 디코 石灰와 等分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 사나ᄋᆞᆯ 後에 됻ᄂᆞ니라 ᄯᅩ 狼牙草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ᄯᅩ 紫檀ㅅ ᄀᆞᆯᄋᆞᆯ 瘡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히 됴ᄒᆞ니라 ᄯᅩ 金瘡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礪散은 牡礪 半 兩과 石膏 ᄒᆞᆫ 分을 디허 츠고 다시 ᄀᆞᄂᆞ리 ᄀᆞ라 煉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雄黃ㅅ ᄀᆞᆯᄋᆞᆯ 瘡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骨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의 브티라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 斤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ᄒᆞ야 時節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 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石灰ᄅ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瘡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이 기퍼 여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實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金瘡애 피 나 긋디 아니커든 車前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처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金瘡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타ᇰ만커든 虻蟲散을 머굴 디니 虻蟲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挑仁 ᄒᆞᆫ 兩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 어우러 이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皮 ᄒᆞᆫ 兩 半을 麤ᄒᆞᆫ 거츨 밧기고 川大黃 석 兩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느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 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便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ᄯᅩ 金瘡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 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 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ᄯᅩ 蒲黃 두 兩과 當歸 두 兩ᄋᆞᆯ 細末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ᄅᆞ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 다ᄉᆞᆺ번 머그라 金瘡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 牡丹ᄋᆞᆯ 디허 細末ᄒᆞ야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馬齒莧ᄋᆞᆯ 디허 汁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盞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金瘡 피 긋디 아니커든 小薊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ᄯᅩ 白薇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白芍藥 ᄒᆞᆫ 兩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末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ᄯᅩ 血竭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金瘡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時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ᄯᅩ 靑蒿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 내 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金瘡 고툐ᄃᆡ 속새 세 兩과 麻黃 ᄆᆞ디 아ᅀᅡ ᄒᆞᆫ 兩과 甘草 닐굽 돈 半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服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케 ᄒᆞ라 ᄯᅩ 金瘡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 되ᄅᆞᆯ ᄣᅵ혀 고긔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 한 더데 ᄯᆞᆷ 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혀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 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節예 하거나 젹겨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 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 날 ᄀᆞ자ᇰ ᄒᆞ라 ᄯᅩ ᄃᆞᆯᄀᆡ 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딜혀 져기 두텁거든 치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7hib5hplf2di65sw8qalznt77zqpwxe 457425 457421 2026-08-07T00:37:16Z Blahhmosh 13019 457425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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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mfaz2qzobfqtmjkl969yui77s1zsdjf 457426 457425 2026-08-07T00:42:01Z Blahhmosh 13019 /* 中暑第三 */ 45742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끝}}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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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8bu7oby4udtw8eqf9syjz1swrunebng 457427 457426 2026-08-07T00:42:36Z Blahhmosh 13019 /* 鬼魘鬼打第六 */ 457427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끝}}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법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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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d5lqb7w7totdfwxhzz7cxdli896btwq 457428 457427 2026-08-07T00:44:28Z Blahhmosh 13019 /* 霍亂吐瀉第九沙證附 */ 457428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끝}}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법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ᅘᅧ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 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 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상4ㄱ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상4ㄴ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rlm03t38hjy6ftpra614n9vgwlkr61e 457429 457428 2026-08-07T00:45:07Z Blahhmosh 13019 45742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법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ᅘᅧ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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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llfdg3c85enba2inmsad4yto8sccs8m 457432 457429 2026-08-07T01:01:14Z Blahhmosh 13019 /* 卒中風第一 */ 45743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빔〮|법〮}}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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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상4ㄱ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상4ㄴ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0l38iq6t7l32z0tnszgs3n3ffiqx965 457433 457432 2026-08-07T01:01:51Z Blahhmosh 13019 /* 卒中風第一 */ 45743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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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 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 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상4ㄱ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상4ㄴ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mqkye5mtdnllqius1w8bsx757972yvj 457434 457433 2026-08-07T01:08:29Z Blahhmosh 13019 /* 卒中風第一 */ 457434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SIC|잔〮|진〮}}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SIC|러|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ᅘᅧ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 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 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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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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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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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ᅘᅧ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 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 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상4ㄴ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버거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jzh94qqnnfr5wv2fcp3okzj5isvrglx 457436 457435 2026-08-07T02:35:54Z Blahhmosh 13019 /* 卒中風第一 */ 457436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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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 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 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SIC|버|바}}거 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상5ㄴ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4v6j2cl34ipevbkrbqfdgf6k7ax9484 457479 457436 2026-08-07T04:04:25Z Blahhmosh 13019 /* 卒中風第一 */ 45747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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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eid5zt5647mx6i2jd5cfv0jygc9yxfp 457480 457479 2026-08-07T04:21:20Z Blahhmosh 13019 /* 中寒第二凍瘡凍死附 */ 45748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 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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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 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 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 救구ᇢ急급稀힁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SIC|버|바}}거 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 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 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SIC|처〮|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 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 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 ᄯᅩ理링中듀ᇰ湯탕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 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 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 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상7ㄱ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 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 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 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 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 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 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 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 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 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 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 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 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 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 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 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 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 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 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 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 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 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 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 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 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 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 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 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 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 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 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 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 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 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 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 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 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 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 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 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 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 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 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 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 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 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 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 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 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 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 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 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 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 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 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 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 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 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 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 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 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 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 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 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 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 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 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 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 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 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 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 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 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 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 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 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 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 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 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 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 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 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 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 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 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 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 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 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 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 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 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 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 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 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 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 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 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 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 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 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 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 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 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 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 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 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 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 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 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 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 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 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 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 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 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 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 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 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 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 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 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 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 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 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 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 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 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 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 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 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 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 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 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 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 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 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 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 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 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 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 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 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 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 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 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 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 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 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 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 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 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 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 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 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 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 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 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 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 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 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 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 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 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 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 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 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 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 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 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 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 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 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 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 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 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 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 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 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 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 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 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 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 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 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 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 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 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 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 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 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 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 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 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 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 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 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 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 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 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 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 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 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 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 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 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 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 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 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 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 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 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 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 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 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 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 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 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 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 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 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 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 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 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 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 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 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 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 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 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 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 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 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 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 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 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 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 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 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 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 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 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 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 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 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 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 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 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 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 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 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 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 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 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 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 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 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 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 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 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 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 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 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 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 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 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 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 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 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e43nh9gr0x7t51yzh034y9hrvya3i82 457481 457480 2026-08-07T04:23:32Z Blahhmosh 13019 45748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SIC|잔〮|진〮}}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SIC|러|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ᅘᅧ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우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 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救구ᇢ急급稀힁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SIC|버|바}}거 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SIC|처〮|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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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 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밑줄|{ᄉᆞᆷㅅ}}}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 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 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 又方服地漿一盞卽愈{{*|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 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 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 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 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 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머기면 죽ᄂᆞ니라}} 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ᄂᆞ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ᄒᆞ다가마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상11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우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소ᄅᆡ 업스니 이 證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상12ㄴ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딜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엄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머리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盞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쩐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에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쩐을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ᅌ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 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짱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 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 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ᆞᆮ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 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ᄯᅩ 半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만 곳굼긔 불라}} 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듕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 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ㅅ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상19ㄱ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 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 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 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 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 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상20ㄴ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ᄯᅩ 中듕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 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ᄒᆞᆯ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사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상22ㄱ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레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샤ᇰ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발 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라}} 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ᄯᅩ 雄ᅘᅮᇰ黃ᅘᅪᆼ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 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 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 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네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과ᄀᆞᆯ이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 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 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 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 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 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 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고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 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 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 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 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 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칧壯장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ᄯᅩ 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ᄯᅩ 두 손 가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아홉가짓가ᄉᆞᆷ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强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상30ㄴᄂᆞᆫ화 머그라}} 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상31ㄴ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 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ᄯᅩ 밠 상32ㄴ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 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상33ㄱ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 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ᄯᅩ 히미 올ᄆᆞ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 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상34ㄱ를 머그라}} 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ᄯᅩ 霍확亂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 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ᄯᅩ 霍확亂롼ᄒᆞ야 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상34ㄴ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霍확亂롼 吐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상36ㄱ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상36ㄴ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 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상37ㄱ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상37ㄴ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상39ㄴ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 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 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상41ㄱ各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 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ᆷㅅ}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ᄌ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ᄯᅩ 川ᄌ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길 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吹ᄎᆔᆼ喉ᅘᅮᇢ散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량ᄋᆞᆯ 生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테 져기 상43ㄱ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 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藜래蘆 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 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 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ᄯᅩ如ᅀᅧᆼ聖 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ᄌᆑᆫ芎쿵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 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 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셰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sub>簡方</sub>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 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硇 {{밑줄|{뇨/ㅱ}}}砂상 와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 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 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상46ㄱ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 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 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ᄆᆡ 져기 ᄢᅳ려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 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 으로 ᄂᆞ리오라}} 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 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 又方皂角少許吹入鼻{{*|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 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 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 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 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상49ㄴ켜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ᄯᅩ 硇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 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 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 又方服淸蜜二盞{{*|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 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 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 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ᄯᅩ雞곙蘇송 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면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 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 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 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 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ᄯᅩ象쌰ᇰ牙ᅌᅡ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상53ㄱ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 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 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상55ㄱ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상55ㄴ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赤쳑芍쟉藥약散산 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防파ᇰ風봉 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 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상56ㄴ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陰ᅙᅳᆷ疝산 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상57ㄱ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 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 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ᄯᅩ黃ᅘᅪᇰ蓮련 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상57ㄴ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 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 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 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상58ㄴ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 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 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ᄯᅩ車챵前쪈子 ᄌᆞᆼ 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 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상60ㄴ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 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상61ㄴ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茜쳔根ᄀᆞᆫ散산 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茜 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 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아홉 굼긔 피나거든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ᄯᅩ 과ᄀᆞᆯ이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 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량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ᄯᅩ吐통血ᄒᆑᇙ 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烏ᅙᅩᆼ賊쯕魚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 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 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當다ᇰ歸귕 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 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白ᄈᆡᆨ芷징 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시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ᄯᅩ 니예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 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 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면 긋ᄂᆞ니라}} 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戎ᅀᅲᇰ塩염 과黃ᅘᅪᇰ芩 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文문蛤갑散산 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牡무ᇢ蠣롕粉분 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 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 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 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茯뽁苓려ᇰ丸ᅘᅪᆫ 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赤쳑茯뽁苓려ᇰ 을 거믄 것 밧기고芍작藥약 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枳징殼칵 을 솝 앗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 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木목通토ᇰ散산 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木목通토ᇰ 과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陰ᅙᅳᆷ莖ᅘᆡᇰ 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桃또ᇢ仁ᅀᅵᆫ 셜흔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 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믈읫 므레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러 고해 녀ᄒᆞ라}} 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 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五ᅌᅩᆼ苓려ᇰ散산 과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 과朮뜌ᇙ附뿡湯타ᇰ 과 除똉濕십湯타ᇰ과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 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 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우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 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가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 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 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 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又方雞血塗喉下{{*|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 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管관桂ᄀᆒᆼ湯타ᇰ 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 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 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라}}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 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 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아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 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ᄯᅩ 새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 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 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든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 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ᄯᅩ 金금瘡창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 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ᄯᅩ狼라ᇰ牙앙草초ᇢ 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 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 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 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虻〈!--이체자--〉蟲散 虻〈!--이체자--〉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虻〈!--이체자--〉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 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기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 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두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牡무ᇢ丹단 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 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 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ᄯᅩ白ᄇ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 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 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 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날 ᄀᆞ자ᇰ ᄒᆞ라}} 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救急方上{{*|終}}{{*|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옛한글/끝}} nq173tyds3zpdwqew6130izbqyc8tf6 구급방언해/하 0 113620 457418 2026-08-07T00:30:23Z Blahhmosh 13019 Blahhmosh님이 [[구급방언해/하]] 문서를 [[구급방/하]]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457418 wikitext text/x-wiki #넘겨주기 [[구급방/하]] s2ok9bjjgqhv53zvs2qw8br3t6joly7 457423 457418 2026-08-07T00:33:03Z Blahhmosh 13019 [[구급방/하]]에 대한 넘겨주기를 제거함 45742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하 |저자= |이전=[[../상|권상]] |다음=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사리 ᄲᅧ에 마자 ᄲᅦ ᄒᆞ야디닌 모로매 살 미틀 내오 ᄯᅩ 븟어딘 ᄡᅧᄅᆞᆯ 아ᅀᅩᄃᆡ 다 ᄒᆞ야ᅀᅡ 藥ᄋᆞᆯ 브툐리니 그리 아니ᄒᆞ닌 힌 ᄃᆡ 오래 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비록 암ᄀᆞ리도 샤ᇰ녜 알ᄑᆞ다가 ᄒᆞ다가 다시 다텨 ᄒᆞ야디면 곧 놀란 피 솟고와 ᄠᅥ디여 즉재 죽ᄂᆞ니라 삸귿 내ᄂᆞᆫ 雄黃丸ᄋᆞᆫ 雄黃과 蜣蜋 ᄀᆞ로니와 不灰木ᄋᆞᆯ 쇠ᄯᅩᇰᄋᆞ로 ᄉᆞ라 븕게 ᄒᆞ니와 葳靈仙과 朝生化 各ᄒᆞᆫ 分과 쥐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버혀 피 아ᅀᅡ 細末ᄒᆞ고 주피드려 鍊ᄒᆞᆫ ᄢᅮᆯ 조처 丸 지ᅀᅩᄃᆡ 조ᄡᆞᆯ 만ᄒᆞ야 瘡口에 녀호면 그 삸 그티 ᄒᆡ오라ᄆᆞᆯ 혜디 아니ᄒᆞ야 제 나ᄂᆞ니라 ᄯᅩ 가ᄉᆡ ᄉᆞᆯ해 들며 시혹 바ᄂᆞᆯ와 가ᄉᆡ와 대와 나모ᄃᆞᆯ히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 人參 ᄒᆞᆫ 兩 머리 버히니와 龍葵 불휘 ᄒᆞᆫ 줌 조히 시서 겁질 밧기니와 醋 져기와 臘月猪 기름 ᄒᆞᆫ 兩ᄋᆞᆯ 모도와 디허 고ᄅᆞ게 ᄒᆞ고 ᄆᆡᅀᅣᇰ ᄡᅳᆯ 제 져기 取ᄒᆞ야 헌 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제 나ᄂᆞ니라 生薑 자연 汁을 수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구ᄆᆞᆯ 스므 나ᄅᆞᆯ ᄒᆞ면 나ᄂᆞ니 머근 後에 生薑 두세 片ᄋᆞ로 지즐 머그라 ᄯᅩ 삸 미티 ᄲᅧ에 드러 아ᅀᅩᄃᆡ 나디 아니ᄒᆞ야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巴豆 세 낫것 밧가니와 蜣蜋 세 낫ᄂᆞᄅᆞᆯ 섯거 ᄀᆞ로ᄃᆡ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ᄒᆞ야 헌 ᄯᅡ해 ᄇᆞᄅᆞ면 瘡이 져기 ᄇᆞ랍거든 ᄎᆞᆷ고 ᄀᆞ자ᇰ ᄇᆞ라와 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즉재 살 미틀 이어 ᄲᅡ혀면 믄득 나ᄂᆞ니 ᄲᆞᆯ리 ᄉᆞᆯ 내 사ᄂᆞᆫ 膏로 브티면 神驗ᄒᆞ니 ᄉᆞᆯ 내 사ᄂᆞᆫ 膏ᄂᆞᆫ 太乙膏類라 살 믿 모딘 藥이 ᄉᆞᆯ해 드러나디 아니커든 고툐ᄃᆡ 牧丹皮 細末ᄒᆞ야 두 分과 ᄒᆞᆫ 소곰 半 兩ᄋᆞᆯ ᄒᆞᆫᄃᆡ ᄀᆞ라 골아 細末ᄒᆞ야 ᄒᆞᆫ 번 머글 제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살 미티 漸漸 제 나ᄂᆞ니라 ᄯᅩ 모딘 사래 傷ᄒᆞ야 닶가와 주그릴 고툐ᄃᆡ 大麻子 서 되ᄅᆞᆯ 디허 자연 汁 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鍾 만호ᄃᆡ 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ᄯᅩ 모딘 살 고툐ᄃᆡ ᄀᆞᆳ 불휘ᄅᆞᆯ 디허 자연 汁 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 鍾 만효ᄃᆡ 나ᄌᆡ 두 번 바ᄆᆡ ᄒᆞᆫ 번 ᄒᆞ라 ᄯᅩ 蓮ㅅ 불휠 汁 아ᅀᅡ 머구ᄃᆡ 하도록 됴ᄒᆞ니라 ᄯᅩ 生薑 半 斤을 사ᄒᆞ라 ᄀᆞ로ᄃᆡ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자연 汁 아ᅀᅡ 半 鍾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ᄯᅩ 살 미티 나디 아니커든 츩 불휘 ᄂᆞᆯ 세 斤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라 자연 汁을 ᄧᅡ아ᅀᅡ ᄒᆞᆫ 번 머구매 半 鍾곰호ᄃᆡ 時節 혜디 마오 ᄒᆞᄅᆞ 세 번 ᄒᆞ면 一切ㅅ 金瘡 고툐매 됴티 아니호미 업스니라 ᄯᅩ 삸 그티 ᄉᆞᆯ해 드러나디 아니ᄒᆞ닐 고티며 ᄯᅩ 金瘡 고툐ᄃᆡ 牛膝을 하나 져그나 디허 細末ᄒᆞ야 더운 믈로 ᄆᆞ라 삸 그테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 대나모 가ᄉᆡ 드닐 조쳐 고티ᄂᆞ니라 ᄯᅩ 烏梅ᄅᆞᆯ 하나 져그나 디허 散 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살 믿과 갈 ᄂᆞᆯ히 목과 가ᄉᆞᆷ과 이러 기픈 고대 이셔 나디 아니커든 括蔞ᄅᆞᆯ 汁 아ᅀᅡ 헌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모딘 살 마존 ᄃᆡᆯ 고툐ᄃᆡ 족ᄋᆞᆯ 디혀 汁 ᄒᆞᆫ 될 아ᅀᅡ 먹고 ᄯᅩ 브툐리니 ᄒᆞ다가 족곳 업거든 프른 뵈ᄅᆞᆯ 저져 汁 ᄧᅡ 머그며 헌 안해 져죠ᄃᆡ 삸 미티 나디 아니커든 주근 쥐 肝ᄋᆞᆯ 디허 ᄇᆞᆯ로리니 쥐 머릿 骨髓ㅣ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삸 그티 나디 아니커든 白斂 두 分과 牧丹皮 세 分ᄋᆞᆯ 細末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空心과 낫과 누을 제 各 ᄒᆞᆫ 번 머그라 댓 가ᄉᆡ 손톱 안해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 梔子ㅅ 다ᇰ아리 半 나채 술윗 기르믈 몌오ᄃᆡ 다ᇰ아리예 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 우희 ᄆᆡᅀᅣᇰ 두리니 알ᄑᆞᆫ ᄯᅵ히 져기 ᄇᆞ라 오면 가ᄉᆡ 自然히 나ᄂᆞ니 족접개로 ᄲᅡ혀라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들어든 地黃ᄋᆞᆯ 므르시버 마고 브티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굼버ᇰ이ᄅᆞᆯ ᄀᆞ라 가ᄉᆡ 우희 브티면 믄득 나ᄂᆞ니라 ᄯᅩ 白茅ㅅ 불휘ᄅᆞᆯ 므르디허 ᄇᆞᄅᆞ면 믄득 나ᄂᆞ니라 ᄯᅩ 白梅ᄅᆞᆯ 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ᄯᅩ 거믄 코ᇰᄋᆞᆯ 므르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바ᄂᆞᆯ 쇠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ᄒᆞ닐 ᄆᆞᄅᆞᆫ 羊ᄋᆡ ᄯᅩᇰ 열 두ᅀᅥ 나ᄎᆞᆯ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그 우희 두터이 브ᄅᆞ면 즉재 알포미 긋고 가ᄉᆡ 제 나ᄂᆞ니 거믄 羊ᄋᆡ ᄯᅩᇰ이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黃栗ᄋ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ᄯᅩ 流黃ᄋᆞᆯ ᄀᆞᄂᆞ니 ᄀᆞ라 죠ᄒᆡ예 브텨 브티면 ᄇᆞ라온 제 그 가ᄉᆡ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雙杏仁을 므르디허 울위 엿기름ᄋᆞ로 ᄆᆞ라 골아 바ᄂᆞᆳ 瘡口에 브티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바ᄂᆞ리 가ᄎᆡ 들어든 ᄒᆡ 멀며 날 갓가옴 묻디 마오 酸棗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우희 잇거든 食前에 머구리니 니마 ᄇᆞ라오ᄆᆞᆯ 알면 처ᅀᅥᆷ 든 고도로 나ᄂᆞ니라 더운 믈와 브레 데닌 처ᅀᅥ메 자ᇝ간도 ᄎᆞᆫ 것과 우믈 아랫 ᄒᆞᆰ과 ᄢᅮᆯ와로 ᄇᆞᄅᆞ디 마롤 디니 그 더운 氣分이 ᄎᆞᆫ 氣分을 어드면 곧 드러 기피 ᄲᅧ에 다ᄃᆞ라 사ᄅᆞᄆᆡ 히믈 므르닉게 ᄒᆞᄂᆞ니 그럴 ᄉᆡ 사ᄅᆞ미 덴 後에 쥐며 움처 들리 하ᄆᆞᆫ 眞實로 이 다시라 더운 믈와 브레 ᄉᆞᆯ인 瘡ᄋᆞᆯ 고툐ᄃᆡ ᄒᆡᆫ 밀 ᄒᆞᆫ 兩과 麻油 넉 兩과 當歸 ᄒᆞᆫ 兩 半 사ᄒᆞ로니ᄅᆞᆯ 몬져 기르매 當歸ᄅᆞᆯ 煎ᄒᆞ야 검게 ᄒᆞ야 걸어 즈ᅀᅴ 앗고 버거 밀 녀허 노곰 기들워 서르 버거 ᄲᆞᆯ리 져ᅀᅥ ᄎᆡ와 沙 합애 녀허 ᄀᆞ초고 ᄡᅳᆯ 제 ᄂᆞᆯᄀᆞᆫ 소오매 ᄇᆞᆯ라 브티라 더운 믈와 브레 테여 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ᄎᆞᆫ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우희 ᄇᆞ르며 ᄯᅩ ᄌᆡᆺ믈로 시스라 ᄯᅩ 오조매 ᄃᆞᄆᆞ며 시스라 ᄯᅩ 과ᄀᆞᆯ이 더운 므레 데며 브레 데여 헌 ᄃᆡ 알파 닶가오미 긋디 아니ᄒᆞ며 ᄯᅩ 헌 ᄃᆡ 허믈 업게 호ᄃᆡ 새 기른 므레 ᄢᅮᆯ 漿水ᄅ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브레 데여 닶가와 사ᄅᆞᆷ이 몯ᄒᆞᄂᆞ닐 고튜ᄃᆡ 새 오좀 ᄒᆞᆫ 두 자ᄂᆞᆯ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도ᄐᆡ 터리와 ᄉᆈᄯᅩᇰ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ᄉᆞ리 ᄀᆞᄂᆞ리 ᄀᆞ라ᄂ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거믄 ᄉᆈ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臘月猪 기르ᄆᆞ로 ᄆᆞ라 ᄇᆞᆯ로ᄃᆡ 도ᄐᆡ 기름 업거든 ᄆᆞᆯᄀᆞᆫ 기르미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梔子仁과 黃連各 ᄒᆞᆫ 分 터리 아ᅀᆞ니와 生地黃 두 兩과 팟 믿 열 낫 ᄡᅡ혀니와 白芷 ᄒᆞᆫ 分과 누른 밀 半 兩과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과 藥ᄋᆞᆯ 다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기름 소ᄐᆡ 달효ᄃᆡ 地黃이 누러 기믈 ᄀᆞ자ᇰᄒ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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ᄆᆞᄅᆞ닐 ᄲᅵ흐라 ᄯᅩ 之麻ᄅᆞᆯ 하며 져곰 테디 마오 봇고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알ᄑᆞ디 아니ᄒᆞ며 ᄒᆞᆫ 밤 디나면 편안ᄒᆞ야 허믈 업스며 터리 다시 나ᄂᆞ니라 ᄯᅩ ᄉᆈᄲᅧ ᄉᆞ론 ᄌᆡᄅᆞᆯ 다시곰 처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므레 ᄆᆞ롬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서리 後ㅅ 蓮 닙과 ᄲᅮᇰ 니플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와 細末ᄒᆞ야 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버듨 거츨 하나 져그나 麤ᄒᆞᆫ 거츨 앗고 매예 ᄀᆞ라 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딜어세 달혀 건 汁 ᄆᆡᇰᄀᆞᆯ오 鑵子애 다모리니 ᄡᅳᆯ 제 거유 지ᄎᆞ로 알ᄑ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며 더데와 허므리 나디 아니 ᄒᆞᄂᆞ니라 더운 믈와 브레 덴 글워레 山梔仁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걸에 ᄆᆞ라 거유 지ᄎᆞ로 자ᇝ간 우희 스스면 즉재 초미 어름 ᄀᆞᆮ다 ᄒᆞ니라 ᄯᅩ 黃連과 黃栢과 輕粉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 朴硝ᄅᆞᆯ 져기 조쳐 細末ᄒᆞ야 麻油에 녀허 合ᄋᆡ 다아 닫고 밥 우희 ᄠᅧ ᄆᆞ리 ᄇᆞᄅᆞ라 ᄯᅩ 브레 데닐 고튜ᄐᆡ ᄂᆞᆯ 側栢 니플 ᄉᆞ로ᄃᆡ 性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末ᄒᆞ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믈로 ᄆᆞ라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 黃栢散ᄋᆞᆫ 湯火에 데닐 고티ᄂᆞ니 ᄃᆞᆯᄀᆡ 앐 거플와 黃栢樹ㅅ 겁질와 朴硝를 ᄀᆞ티 ᄂᆞᆫ화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湯火瘡ᄋᆞᆯ 고튜ᄃᆡ 螺螄ㅅ 다ᇰ아릴 해 ᄆᆞᆯ외요ᄃᆡ ᄒᆡ닐 브레 ᄉᆞ라 細末ᄒᆞ야 瘡이 ᄒᆞ야디거든 ᄆᆞᄅᆞᆫ 藥ᄋᆞᆯ 비코 ᄒᆞ야디디 아니커든 輕粉을 녀허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ᄯᅩ 湯火애 데닐 고튜ᄃᆡ 大黃과 當歸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末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 즈즐 우러키든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ᄯᅩ 브레 데어든 ᄲᆞᆯ리 브레 ᄧᅬ면 비록 ᄀᆞ자ᇰ 셜워도 ᄒᆞᆫ 時刻ᄋᆞᆯ ᄎᆞᄆᆞ면 즉재 알ᄑᆞ디 아닌 ᄂᆞ니라 湯火傷 고튜ᄃᆡ 薤菜ㅅ 미틀 ᄢᅮᆯ와 ᄒᆞᆫ ᄃᆡ 디허 ᄇᆞᄅᆞ라 ᄯᅩ 湯火애 태여 셜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ᄃᆡ 石膏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ᄯᅩ 湯火傷ᄋᆞᆯ 고튜ᄃᆡ ᄇᆡᄅᆞᆯ 데며 브티면 므르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며 수ᄫᅵ 됻ᄂᆞ니라 ᄆᆞᆯ 믄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채ᄅᆞᆯ ᄌᆡ ᄉᆞ라 브티라 ᄆᆞᆯ 너흘며 ᄇᆞᆯ와 허러 브ᅀᅥ 덥 나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ᄆᆞᆯ 챗 변쵸 두 寸ㅅ 기릐와 쥐ᄯᅩᇰ 두 닐굽 나ᄎᆞᆯ ᄒᆞᆫ ᄃᆡ ᄉᆞ라 細末ᄒᆞ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사ᄅᆞ미 ᄆᆞᆯ게 믈이며 ᄇᆞᆯ 이겨 ᄯᅩ ᄆᆞᆯᄲᅧ에 딜이며 ᄯᅩ ᄆᆞᆯ셕 굴에예 ᄒᆞ야딘 ᄃᆡ 다 모진 瘡이 ᄃᆞ외ᄂᆞ니 ᄒᆞ다가 브ᅀᅥ 알파 닶가오면 이 毒이 ᄇᆡ예 드로미니 ᄯᅩ 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ᄆᆞ리 사ᄅᆞᄆᆞᆯ 므러 헌 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 채변쵸 五 寸 ᄉᆞ론 ᄌᆡ와 도ᄐᆡ 기름 두 兩과 수쥐 ᄯᅩᇰ 두 닐굽 낫과 白疆蠶 半 兩과 세 가짓 거슬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도ᄐᆡ 기르ᄆᆞ로 ᄆᆞ라믄 ᄯᅡ해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두 번 ᄀᆞᆯ라 ᄆᆞ리 사ᄅᆞᄆᆡ 불알ᄒᆞᆯ 므러 ᄲᅡ디거든 고튜ᄃᆡ 미러 녀코 ᄲᅩᇰㅅ 것츠로 ᄀᆞᄂᆞ리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烏雞肝 아ᅀᅡ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마고 브튜리니 처ᅀᅥᆷ 傷ᄒᆞᆫ 時節에 오좀 누디 말라 ᄆᆞ리 사ᄅᆞᆷ 므러 毒이 ᄆᆞᅀᆞ매 들어든 고튜ᄃᆡ 馬齒菜ᄅᆞᆯ 글혀 더운 믈 조처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馬齒菜 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머글 제 時節 혜디 마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蔘藍汁 세 큰 잔ᄋᆞᆯ 믈 두 큰 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큰 잔ᄋᆞᆯ 取ᄒᆞ야 時節 혜디 마오 더우닐 두 호ᄇᆞᆯ 머그며 헌 ᄃᆡᆯ 조쳐 시스라 ᄯᅩ 헌 우희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ᄇᆞᄅᆞ라 ᄯᅩ ᄆᆞ리 사ᄅᆞᆷ 믈며 ᄇᆞᆯ와 瘡이 브ᅀᅳ며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헌 ᄃᆡ와 브ᅀᅳᆫ 우흘 ᄯᅳ면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ᄉᆞᆯ 베혀 피ᄅᆞᆯ 세 다ᄉᆞᆺ 버ᄂᆞᆯ 헌 ᄃᆡ 처 디요ᄃᆡ ᄒᆞ다가 큰 ᄆᆞ리어든 암ᄐᆞᆯᄀᆞᆯ ᄒᆞ고 져근 ᄆᆞ리어든 수ᄐᆞᆯᄀᆞᆯ ᄒᆞ라 ᄆᆞᆯ 므러 傷ᄒᆞᆫ ᄃᆡᆯ 고툐ᄃᆡ 조ᄒᆞᆯ ᄂᆞ로니 시버 헌 ᄃᆡ ᄇᆞᄅᆞ라 ᄆᆞᆯ 므러 傷ᄒᆞ닐 고튜ᄃᆡ 益母草ᄅᆞᆯ 細末ᄒᆞ야 醋애 섯거 봇가 브티라 ᄆᆞᆯ ᄎᆡ여 傷ᄒᆞ닐 고툐ᄃᆡ 地骨皮ᄅᆞᆯ 하나 져그나 細末ᄒᆞ야 므레 ᄆᆞ라 瘡의 브티라 마자 傷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ᄆᆞᅀᆞᄆᆞᆯ 보차 닶겨 ᄒᆞ릴 고툐ᄃᆡ 桃仁을 더운 므레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 앗고 桂心과 菴䕡子 各 ᄒᆞᆫ 兩과 川大黃 두 兩ᄋᆞᆯ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 蓮 닙 줄기 세 닐굽 낫과ᄅᆞᆯ 디허쳐 散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다ᄉᆞᆺ 돈곰 믈 ᄒᆞᆫ 큰 盞ᄋᆞ로 달혀 다ᄉᆞᆺ 分에 니르거든 朴硝 ᄒᆞᆫ 分 녀허 저ᅀᅥ 고ᄅᆞ게코 空心에 둘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모딘 피 즈칄ᄀᆞ자ᇰ ᄒᆞ라 ᄯᅩ 生地黃汁 서 홉과 大黃 ᄒᆞᆫ 分을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 걸어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니ᄅᆞᆯ 술 세 호ᄇᆞᆯ 녀허 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구ᄃᆡ 每日 空心에 ᄒᆞᆫ 번 머그라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모딘 피 ᄂᆞ리리라 ᄯᅩ 川大黃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ᄀᆞ니와 桂心 세 分과 桃仁 세 分을 더운 므레 불어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봇가 져기 누르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ᄯᅩ 마자 傷ᄒᆞ야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코ᇰᄭ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마자 안히 傷ᄒᆞ야 ᄇᆡ 안해 얼읜 피 여셔 알ᄑᆞ고 닶갑거든 蒲黃 두 兩과 當歸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 桂心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ᆯ오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서너번 ᄒᆞ라 ᄯᅩ 劉奇奴와 延胡索과 骨碎補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굵게 처 散 ᄆᆡᇰᄀᆞ라 다ᄉᆞᆺ 服에 ᄂᆞᆫ호고 믈 ᄒᆞᆫ 져근 盞과 아ᄒᆡ 오좀 ᄒᆞᆫ 져근 盞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盞이 ᄃᆞ외어든 즈ᅀᅴ 앗고 食前에 ᄃᆞ시ᄒᆞ야 머그라 ᄯᅩ 虻蟲 ᄒᆞᆫ 分과 牧丹皮와 生地黃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食前에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生地黃汁 세 홉과 川大黃 ᄒᆞᆫ 分을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 걸어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술 세호ᄇᆞᆯ 드려 섯거 져기 ᄃᆞᆺ게 ᄒᆞ야 다 머고ᄃᆡ 每日 空心에 ᄒᆞᆫ 번 머고리니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 모딘 피 ᄂᆞ리리라 마자 피 나 닶겨 氣絶ᄒᆞ닐 고튜ᄃᆡ 오좀ᄋᆞ로 저지라 마자 傷ᄒᆞ야 모미 두루 알ᄑᆞ며 얼읜 피 ᄇᆡ예 드러 腸滿ᄒᆞ닐 고툐ᄃᆡ 芭蕉ㅅ 불휘와 生薑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므르ᄀᆞ라 ᄎᆞᆷ기름 半 盞ᄋᆞᆯ 녀허 딜 湯鑵애 봇가 누르거든 수레 녀허 더우닐 먹고 즈ᅀᅴᄅᆞᆯ 알ᄑᆞᆫ ᄃᆡ 브튜리니 ᄲᆞᆯ리 두ᅀᅥ 沙鉢ᄋᆞᆯ 머그면 편안ᄒᆞᄂᆞ니라 ᄯᅩ 赤葛ㅅ 불휘 새와 것 블근 팟 미ᄐ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 몬져 赤葛ㅅ 불휘ᄅᆞᆯ 디허 므르거든 버거 파ᄅᆞᆯ 녀허 ᄀᆞ라 므르거든 ᄡᆞᆳ 醋ᄅᆞᆯ 져기 녀허 블 우희 봇고ᄃᆡ 비치 븕거든 ᄃᆞᆺ게 ᄒᆞ야 골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ᄯᅩ 매 마ᄌᆞᆫ 瘡ᄋᆞᆯ 고튜ᄃᆡ ᄑᆞᆺᄀᆞᆯ ᄂᆞ로니 시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ᄯᅩ 豆腐ᄅᆞᆯ 므르ᄀ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라 ᄯᅩ ᄑᆞᆺ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加味芎窮湯ᄋᆞᆫ 마자 傷ᄒᆞ야 ᄒᆞ야딘 피 胃腕애 드러 거믄 피 吐호ᄃᆡ ᄑᆞᆺ 汁 ᄀᆞᄐᆞ닐 고티ᄂᆞ니 芎窮과 當歸와 白芍藥과 百合 므레 저지니와 京芥穗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사ᄒᆞ라 散 ᄆᆡᇰ가라 ᄒᆞᆫ 服애 네 돈곰 믈 ᄒᆞᆫ 盞과 술 半 盞과 글혀 時節 혜디 마오 머그라 마자 傷ᄒᆞ야 얼읜 피 일의여 氣分이 녀디 몯ᄒᆞ야 關과 竅왜 다 通티 몯ᄒᆞᆯ ᄉᆡ 大便이 막ᄂᆞ니 壯ᄒᆞ닌 細心散ᄋᆞᆯ 머구미 맛다ᇰᄒᆞ고 늘그니와 弱ᄒᆞ닌 七星 檳榔圓 머고미 맛다ᇰᄒᆞ니 이 證이 잇거든 모로매 臟府 마ᄌᆞᆫ ᄯᅡ 알ᄑᆞᆫ ᄃᆡᆯ 무로리니 ᄒᆞ다가 傷處ㅣ ᄀᆞ자ᇰ 알ᄑᆞ며 大便이 이사ᄋᆞᆯ 通티 아니ᄒᆞᆫ 後에ᅀᅡ 알ᄑᆡᆺ 두 藥ᄋᆞᆯ ᄡᅮᆯ 디니 ᄒᆞ다가 大便이 막디 아니ᄒᆞ며 傷處ㅣ ᄀᆞ자ᇰ ᄆᆡ어 알ᄑᆞ디 아니ᄒᆞ면 머고미 몯ᄒᆞ리니 沒藥과 乳香과 當歸왜 마ᄌᆞ니라 ᄯᅩ 마자 傷ᄒ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自然銅ᄋᆞᆯ ᄒᆞᆫ 사ᄅᆞ미 ᄂᆞᆯ개 것근 그려기ᄅᆞᆯ 머기니 後에 ᄂᆞ라 가니 이젯 사ᄅᆞ미 마자 傷커든 ᄀ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이 든 므레 ᄂᆞᆯ여 當歸와 沒藥 各 半 돈ᄋᆞᆯ ᄒᆞᆫ ᄃᆡ 수레 프러 먹고 소ᄂᆞ로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ᄆᆞᆫ지ᄂᆞ니라 ᄯᅩ 마자 傷ᄒᆞ며 金瘡이 닶가와 죽ᄂᆞ닐 고튜ᄃᆡ 蒲黃 ᄀᆞᆯ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 믈 바톤 ᄌᆡᄅᆞᆯ 므레 ᄆᆞ라 半 寸ᄋᆞᆯ ᄇᆞᄅᆞ며 醋ᄅᆞᆯ ᄯᅡ 우희 븟고 ᄒᆞᆯᄀᆞᆯ 니겨 ᄇᆞᄅᆞ며 生大黃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生地黃ᄋᆞᆯ 디허 ᄡᆞᆳ 醋애 ᄆᆞ라 헌 우희 ᄇᆞᄅᆞ라 ᄯᅩ ᄎᆞᆫ 믈와 麻油 各 ᄒᆞᆫ 半ᄋᆞᆯ 텨 섯거 앐 누른 것 ᄀᆞᆮ거든 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스스라 마자 傷ᄒᆞᆫ ᄃᆡ 고툐ᄃᆡ 기자ᇰ ᄡᆞ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알포미 그츠며 허믈 짓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五倍子ᄅᆞᆯ 솝 앗고 ᄡᆞᆳ 醋애 ᄒᆞᆯᄅᆞᆯ ᄃᆞ마 ᄯᅳᆫ 브레 봇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 ᄲᅵ호ᄃᆡ ᄒᆞ야 디디 아니코 브ᅀᅥ 알ᄑᆞ닌 醋애 ᄆᆞ라 브티라 ᄯᅩ 雄黃 두 分과 無名異 ᄒᆞᆫ 分을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마자 헌 ᄃᆡ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大黃과 黃蓮과 黃蘗과 黃芩 各 세 돈과 乳香과 沒藥 各 ᄒᆞᆫ 돈과 腦子ᄅᆞᆯ 져기 各別히 ᄀᆞ라 細末ᄒᆞ고 ᄎᆞᆫ 므레 ᄆᆞ라 골아 블근 깁 우희 펴 헌 ᄃᆡ 브티라 ᄯᅩ 마자 헌 ᄃᆡ 덥달며 알ᄑᆞ거든 黃丹 ᄒᆞᆫ 兩과 蜜陀僧 半 兩과 輕紛 ᄒᆞᆫ 돈 半과 射香 半 돈과 龍腦 ᄒᆞᆫ 子ᄅᆞᆯ 細末ᄒᆞ야 헌 우희 ᄲᅵ코 프른 기브로 둡고 가온ᄃᆡ ᄒᆞᆫ 굼글 두라 ᄆᆞᆯ 타 디며 술위에 디여 여러 가지로 傷ᄒᆞ며 밧목 것그며 모미 다 알프거든 고튜ᄃᆡ 當歸散ᄋᆞᆯ 머고리니 當歸 ᄒᆞᆫ 兩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 附子 구이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桂心과 澤蘭 各 半 兩과 芎窮과 檳榔 各 ᄒᆞᆫ 兩과 甘草 구어 져기 븕거든 사ᄒᆞ니라 川椒 各 半 兩ᄋᆞᆯ 눈과 입 마그닐 앗고 져기 보ᄭᅡ ᄯᆞᆷ 내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延胡索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코ᇰ ᄃᆞ몬 수레 프러 두 돈ᄋᆞᆯ 머그라 ᄯᅩ 노ᄑᆞᆫ ᄃᆡ ᄂᆞ려 디여 大便에 피 나 긋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當歸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 川大黃 各 세 分을 사ᄒᆞ라 ᄇᆞᆺ아 져기 봇ᄀ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노ᄑᆞᆫ ᄃᆡ셔 디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 술위예 긔ᅀᅵ니와 一切ㅅ 傷ᄒᆞ며 것근 ᄃᆡᆯ 고티며 피ᄅᆞᆯ 고티며 알ᄑᆞᆫ ᄃᆡ 긋게 ᄒᆞᄂᆞ니 附子 구어 ᄢᅢ혀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沒藥과 當歸와 芎窮과 蒲黃과 薑黃과 赤芍藥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傷ᄒᆞ며 것그며 ᄲᅨ 브ᇫ어디며 갓과 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헌 굼기 이셔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 뒷불휫 ᄌᆡ 세 兩과 ᄉᆈ 갓플 ᄌᆡ 두 兩과 ᄭᅢ목 ᄌᆡ 두 兩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瘡口 우희 브티면 피 긋고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밧목 것그며 四肢 ᄲᅨ ᄇᆞᇫ아 디며 히미 傷ᄒᆞ며 두위드듸여 알프거든 生地黃ᄋᆞᆯ 하나 져그나 니기 디허 醋ᄅᆞᆯ 조쳐 봇가 덥게 ᄒᆞ고 더운 제 傷處에 펴고 기브로 ᄆᆡ요ᄃᆡ 날마다 ᄀᆞᆯ라 ᄯᅩ 지즐여 傷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알ᄑᆞ고 나디 아니ᄒᆞ야 가ᄉᆞ맷 氣分이 뎌르며 大小便이 훤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荊芥 半 兩과 川大黃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보ᄭᆞ니와 芎窮과 當歸 各 ᄒᆞᆫ 兩 져기 보ᄭᅡ 사ᄒᆞ니와 蒲黃 두 兩과 桂心과 木通 各 ᄒᆞᆫ 兩 사ᄒᆞ로니와 桃仁 마ᅀᆞᆫ 낫 것과 부리와 어우러히 앗고 져기 보ᄭᆞ닐 디혀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여 얼읜 피 가ᄉᆞ매 티와쳐 ᄂᆞ치 프르고 氣分이 뎔어 죽ᄂᆞ닐 고툐ᄃᆡ 生地黃汁 서 되ᄅᆞᆯ 술 ᄒᆞᆫ 되 半과 글혀 두 되 닐굽 호블 取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ᄯᅩ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 긔ᅀᅵ며 ᄆᆞᆯ게 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 디며 네 활기 것거 디여 氣分이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 烏雞 ᄒᆞᆫ 나ᄎᆞᆯ 짓 조쳐 一千二百 버ᄂᆞᆯ 디코 됴ᄒᆞᆫ 醋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 노코 藥ᄋᆞᆯ 뵈 우희 ᄇᆞᄅᆞ라 ᄆᆞᄅᆞ거든 ᄀᆞᆯ라 치워 너터러 吐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藥ᄋᆞᆯ 앗고 아니 한 ᄉᆞᅀᅵ예 다시 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 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ᄯᅩ 머릿 ᄲᅨ ᄒᆞ야 디니와 ᄲᅧ 것그닐 고툐ᄃᆡ 팟 미틀 ᄀᆞᄂᆞ리 ᄀᆞ라 ᄢᅮ레 ᄆᆞ라 헌 ᄯᅡ해 둗거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지즐여 피 얼의여든 고툐ᄃᆡ 젼국 서 되ᄅᆞᆯ 글ᄂᆞᆫ 믈 두 되예 저져 밥 머글 ᄣᅢ만커든 ᄧᅡ 즈ᇫ의 앗고 蒲黃 서 호ᄇᆞᆯ 녀허 다 머고ᄃᆡ 서너 번에 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雞鳴散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며 나모 들헤 지즐이며 믈읫 傷ᄒᆞ야 피 얼의며 氣絶ᄒᆞ야 죽ᄂᆞ니와 ᄯᅩ 얼읜 피 오래 이셔 닶가와 알하 울오ᄆᆞᆯ 몯거든 다 이 藥ᄋᆞ로 얼읜 피ᄅᆞᆯ 즈츼면 즉재 됻ᄂᆞ니 ᄂᆞᆯᄀᆞ닐 미러 내오 새ᄅᆞᆯ 오게 ᄒᆞ야 것거 傷ᄒᆞᆫ 게 神驗ᄒᆞᆫ 方이니 大黃 ᄒᆞᆫ 兩 수레 ᄠᅵ니와 杏仁 셜흔 낫 것과 부리 아ᅀᆞ니와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 보ᅀᆞ애 글혀 여슷 分에 니르거든 즈ᇫ의 앗고 ᄃᆞᆯ 울 ᄣᅢ예 머그면 이틋나래 얼읜 피ᄅᆞᆯ ᄂᆞ리우면 즉재 됻ᄂᆞ니 ᄒᆞ다가 氣絶ᄒᆞ야 藥ᄋᆞᆯ 몯 밋거든 ᄲᆞᆯ리 이블 버리혀고 더운 오조ᄆᆞᆯ 브ᅀᅩᆯ 디니 ᄒᆞᆫ 方文엔 수ᄅᆞᆯ ᄠᅥ 브ᅀᅳ라 ᄒᆞ니라 ᄯᅩ 麻藥草烏散ᄋᆞᆫ 傷ᄒᆞ야 ᄲᅧᆺᄆᆞ디 제 자헤 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일로 ᄡᅮ ᄎᆞᆫ 後에ᅀᅡ 소ᄂᆞ로 고텨 드리ᄂᆞ니 猪牙皂角과 木鱉子와 紫金皮와 白芷와 半夏와 烏藥과 川芎과 杜當歸와 川烏 各 닷 兩과 舶上茴香과 座拏ᄅᆞᆯ 수레 글혀 니그니와 草烏 各 ᄒᆞᆫ 兩과 木香 세 돈과ᄅᆞᆯ 傷호미 重ᄒᆞ야 알파 소ᄂᆞᆯ 깃기이 몯ᄒᆞ리란 더 坐拏와 草烏 各 다ᄉᆞᆺ 돈과 慢陀羅花 다ᄉᆞᆺ 돈ᄋᆞᆯ 藥애 드리리 다 細末ᄒᆞ야 ᄲᅨ ᄇᆞᇫ아디며 ᄲᅨ 것그며 자해 나니란 두 돈ᄋᆞᆯ 됴ᄒᆞᆫ 紅酒에 프러 먹고 ᄡᅮ초ᄃᆡ 알ᄑᆞᆫ ᄃᆡ 모ᄅᆞ거든 갈ᄒᆞ로 버혀 허리며 시혹 ᄇᆞ려 ᄇᆞ리고 ᄲᅧ 내와ᄃᆞ니란 소ᄂᆞ로 ᄲᅧᆺ ᄆᆞᄃᆡᄅᆞᆯ 고티고 제 자해 가 正커든 ᄡᅢ ᄆᆡᆫ 後에 고티라 시혹 살 미티 ᄲᅧ에 드러 나디 아니커든 ᄯᅩ 일로 ᄡᅮ츠며 시혹 집게로 ᄲᅡ혀 내며 시혹 ᄢᅮᆯ로 조ᅀᅡ 낸 後에 소곰 므를 ᄡᅳ거나 소곰므를 머기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當歸導濟散ᄋᆞᆫ 매 마자 傷ᄒᆞ며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 ᄠᅥ디여 피 얼의여 大便이 通티 아니ᄒᆞ야 ᄀᆞ자ᇰ 브ᅀᅥ 검프르러 알파 어즐코 답답ᄒᆞ며 피 모다 안해 다와텨 죽ᄂᆞ닐 고툐ᄃᆡ 川大黃 ᄒᆞᆫ 兩과 當歸 세 돈과 射香ᄋᆞᆯ 져기 各別히 ᄀᆞ로니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射香ᄋᆞᆯ 드려 ᄀᆞ라 골와 服마다 세 돈곰 더운 술 ᄒᆞᆫ 자내 프러 食前에 머그면 안해 얼읜 피 업스리라 시혹 ᄲᅧ와 ᄆᆞᄃᆡ왜 傷ᄒᆞ며 것거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알포ᄆᆞᆯ 그치며 ᄲᅧ 니ᅀᅳᆯ 紫金丹ᄋᆞ로 고티라 傷元活血湯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여 모딘 피 너븨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 ᄃᆡ 大黃 ᄒᆞᆫ 兩ᄋᆞᆯ 수레 ᄌᆞᆷ고 柴胡 다ᄉᆞᆺ 돈과 苽蔞根과 穿山甲을 굽고 當歸 各 세 돈과 紅花와 甘草 各 두 돈과 桃仁 ᅀᅵᆫ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부리 앗고 ᄀᆞ로ᄃᆡ 즌ᄒᆞᆰᄀᆞ티 ᄒᆞ야 桃仁을 덜오 십두드려 服마다 ᄒᆞᆫ 兩 므긔옴 믈 두 잔 半과 술 半 잔 ᄒᆞᆫ게 달혀 닐굽 分에 니르거든 桃仁ᄋᆞᆯ 녀허 다시 달혀 ᄒᆞᆫ두 번 글커든 즈ᇫ의 앗고 ᄀᆞ자ᇰ 더이ᄒᆞ야 食前에 머구ᄃᆡ 즈칄 ᄀᆞ자ᇰ ᄒᆞ라 즈칀 後에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乳香應通散ᄋᆞᆯ 머기라 ᄆᆞᆯ 타 디거나 술위예 디여 傷ᄒᆞ야 피 솟고며 ᄇᆡ 브르닐 고툐ᄃᆡ 코ᇰ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두 되ᄅᆞᆯ 取ᄒᆞ야 코ᇰ 앗고 ᄒᆞᆫ 버네 다 머구ᄃᆡ 重ᄒᆞ닌 세 버네 넘디 아니ᄒᆞ리라 ᄯᅩ ᄆᆞᆯ 타 디여 가ᄉᆞᆷ ᄇᆡ예 피 모다 피 바토ᄆᆞᆯ 無數히 ᄒᆞ릴 고툐ᄃᆡ ᄆᆞᄅᆞᆫ 蓮 닙과 ᄆᆞᄅᆞᆫ 蓮ㅅ 불휘ᄅᆞᆯ 조쳐 細末ᄒᆞ야 수레 方寸 술로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볏 디프로 ᄌᆡ ᄉᆞ라 새 니근 수를 ᄌᆡ가ᅌᅵ 조쳐 소곰 녀허 ᄌᆡᆺ믈 글혀 섯거 알ᄑᆞᆫ ᄯᅡ해 저지면 즉재 됴ᄒᆞ니라 ᄯᅩ 마자 ᄲᅧ ᄒᆞ야디닐 고툐ᄃᆡ 菉豆ㅅ ᄀᆞᆯᄋᆞᆯ 새 쇠 銚兒애 慢火로 봇고ᄃᆡ 眞實ㅅ 紫的ㅅ 빗 ᄀᆞᆮ게 ᄒᆞ야 새 기론 므레 ᄆᆞ라 누근 膏ᄅᆞᆯ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둗거이 브툐ᄃᆡ 넙게 ᄒᆞ고 ᄒᆡᆫ 죠ᄒᆡ와 젓나못 널로 브텨 ᄆᆡ라 ᄯᅩ 다텨 구무 지ᅀᅥ 피 나릴 고튜ᄃᆡ ᄉᆞᄆᆞᆺ 블근 숫브를 ᄌᆡ 업게 불오 브를 가져 乳鉢 안해 소곰 ᄒᆞᆫ 져부믈 녀허 ᄲᆞᆯ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瘡口ㅅ 가온ᄃᆡ ᄀᆞᄃᆞ기 몃구고 깁ᄯᅴ로 ᄉᆞ외 ᄆᆡ야 눅디 아니케 ᄒᆞ면 피 즉재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곯디 아니ᄒᆞ며 믈도 아니 나리라 ᄯᅩ ᄀᆞᆺ ᄏᆡ욘 파ᄅᆞᆯ 노올압 ᄌᆡᆺ 브레 녀허 구어 더운 제 것 밧겨 추믈 아ᅀᅡ 알ᄑᆞᆫ ᄃᆡ 두ᄃᆡ ᄯᅩ 만히 구어 아ᅀᅡ 니ᇫ우 더우니로 ᄀᆞ롤 디니 모로매 더운 패 춤 조ᄎᆞ닐 얼거 ᄢᅳ리면 곧 알ᄑᆞ디 아니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니와 나모 돌해 누르이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ᄅᆞᆯ 고티ᄂᆞ니 믈읫 傷ᄒᆞ야 피 얼의여 모다 氣絶ᄒᆞ야 죽ᄂᆞ닐 아니 고티리 업스니 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 ᄠᅥ 젓게 ᄒᆞ야 半ᄋᆞᆯ ᄂᆞᆫ화 ᄂᆞᆯᄀᆞᆫ 뵈로 두ᅀᅥ ᄇᆞᄅᆞᆯ ᄧᅡ 알ᄑᆞᆫ ᄃᆡ 熨호ᄃᆡ 하 덥게 ᄒᆞ야 가치 헐에 말라 ᄎᆞ거든 ᄀᆞ로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傷ᄒᆞᆫ ᄯᅡ해 다 이 法으로 고티면 됴ᄒᆞ니 ᄒᆞ마 주거 말ᄉᆞᆷ 몯ᄒᆞ리도 살며 셜흔 ᄒᆡ라도 ᄯᅩ 됴ᄒᆞ리라 ᄯᅩ 술위와 ᄆᆞᆯ왓 ᄉᆞᅀᅵ예 디여 기르마와 여러 가짓 거세 그ᅀᅳᆨᄒᆞᆫ ᄃᆡ 고기 그처 디닐 고툐ᄃᆡ 醋로 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누네 가ᄉᆡ 드려 ᄭᅥ러워 알하 ᄇᆞᆰ디 몯ᄒᆞ닐 고튜ᄃᆡ 羊과 사ᄉᆞᄆᆡ 히믈 ᄯᅮ드려 활 니필 힘ᄀᆞ티 ᄧᆡ야 이베 녀허 니기 시버 ᄀᆞᄂᆞ리 ᄧᆡ야 누네 녀허 ᄌᆞᅀᆞ애 다하고 소ᄂᆞ로 ᄌᆞᅀᆞᆺ 우흘 ᄀᆞ마니 비븨요ᄃᆡ ᄒᆞ다가 가ᄉᆡ 잇거든 두 닐굽 버늘 비븨면 곧 나리니 가ᄉᆡᄅᆞᆯ 보ᄃᆡ 히미 무더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 이 法ᄀᆞ티 ᄒᆞ요ᄃᆡ 샤ᇰ녜 아ᄎᆞᄆᆡ 날 아니 도ᄃᆞᆫ 제 됴ᄒᆞᆯᄀᆞ자ᇰ ᄒᆞ라 나거든 됴ᄒᆞᆫ 밀로 눈네 시우레 디그라 鯉魚의 膽도 ᄯᅩ 됴ᄒᆞ니라 ᄒᆞ다가 ᄌᆞ조 리 븨여 누니 알ᄑᆞ거든 ᄒᆞ라 걸어 비븨라 ᄯᅩ 벼와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들어든 새뵈ᄅᆞᆯ 눈 우희 덥고 산굼버ᅌᅵᄅᆞᆯ 그 우희 노하 비븨면 ᄀᆞᅀᆞ라기 곧 나 뵈예 무드리라 ᄯᅩ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드러 나디 아니 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보리ᄅᆞᆯ 글혀 汁을 取ᄒᆞ야 누ᇇ 가온ᄃᆡ 브ᅀᅥ 시스면 됴ᄒᆞ리라 ᄯᅩ 物이 누네 디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므레 됴ᄒᆞᆫ 머글 ᄀᆞ라 구리 져에 무텨 디그면 곧 나리라 ᄯᅩ 몰애와 플왜 누네 드닐 고툐ᄃᆡ 冊앳 반대 조 ᄆᆞᆯ졋 汁 조쳐 ᄀᆞ라 눈 안해 브ᅀᅳ면 됴ᄒᆞ리라 ᄯᅩ 一切ㅅ 物이 누네 드러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 도ᄐᆡ 기르믈 아ᅀᅡ 힘과 쳐ᇰ과ᄅᆞᆯ 멈게 ᄒᆞ고 므레 녀허 달효ᄃᆡ ᄯᅥ 올오미 기름ᄀᆞ티 도외어든 거더 아ᅀᅡ 다ᄅᆞᆫ 그르세 다마 ᄯᅩ 달효ᄃᆡ 우ᄀᆞ티 다시 아ᅀᅡ 울워러 눕고 벼개 앗고 곳 굼긔 디구ᄃᆡ 두ᅀᅥ 번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그 기르미 自然히 누ᇇ 가운ᄃᆡ 드러 가ᄉᆡ 흘러 나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雜 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것 ᄒᆞᆫ 片이 져만 ᄒᆞ닐 ᄒᆞᆫ 머릴 엷게 갓가 두드려 부드럽고 믯믯게 ᄒᆞ야 사ᄅᆞ미 누ᇇ 가온ᄃᆡ 브티면 아니 한 ᄉᆞᅀᅵ예 제 나리라 ᄯᅩ 蘧麥과 乾姜 各 ᄒᆞᆫ 分을 구어 ᄧᆡ야 사ᄒᆞ로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쳐 散을 ᄆᆡᇰᄀᆞ라 服마다 井花水로 두 돈ᄋᆞᆯ 머그라 ᄯᅩ 젼국 세닐굽 나ᄎᆞᆯ 므레 불워 누늘 싯고 보면 즉재 나리라 ᄯᅩ 酥油를 져기 곳굼긔 녀호ᄃᆡ 왼녁 고을 ᄒᆞᆫ 녀글 누늘 조차 ᄒᆞ고 머릴 드리워 누어 누네 흘러 들에 ᄒᆞ아 누ᇇ믈 나면 기ᄉᆡ 조차 나리라 ᄯᅩ ᄒᆡᆫ 蘘荷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누ᇇ 가온ᄃᆡ 브ᅀᅳ면 즉재 나리라 ᄯᅩ ᄃᆞᆯᄀᆡ 肝앳 피ᄅᆞᆯ 누네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누니 物에 傷ᄒᆞ거든 고툐ᄃᆡ 羊膽 두 낫과 ᄃᆞᆯᄀᆡ 膽 두 낫과 鯉魚膽 두 낫과ᄅᆞᆯ 허러 골오 섯거 ᄌᆞ조 디그라 ᄯᅩ 누니 物에 傷커나 시혹 肉고기 내 왇거든 고툐ᄃᆡ 이ᄅᆞᆯ ᄡᅳᆯ디니 生地膚ㅅ 삯 닷 兩ᄋᆞᆯ 조히 시서 디허 汁을 取ᄒᆞ야 沙合애 담고 구리 져로 ᄌᆞ조 누ᇇ 가온ᄃᆡ 디그라 겨ᅀᅳ렌 ᄆᆞᄅᆞ닐 글혀 汁을 取ᄒᆞ야 디그라 ᄯᅩ 杏仁을 므르 ᄀᆞ라 사ᄅᆞᄆᆡ 졋 汁에 불위 ᄌᆞ조 디그라 ᄯᅩ 누니 마자 브ᅀᅥ 싀여 알ᄂᆞ닐 고툐ᄃᆡ 生乾地黃과 芎窮과 羚羊角舌와 川大黃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 봇가 各 한 兩과 赤芍藥과 枳殼ᄋᆞᆯ 기우레 봇가 져기 누르게코 솝 아ᅀᆞ니와 木香과 各 세 分을 디허 거흘에 처 散ᄋᆞᆯ 지ᅀᅩᄃᆡ 服마다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ᄋᆞ로 달혀 여슷 分에 니를어든 즈ᇫ의 앗고 時節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제 머그라 ᄂᆞᄂᆞᆫ 시리 누네 드러 븕고 븟거든 온 藥ᄋᆞᆯ ᄡᅥ도 됴티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대로ᇰ ᄀᆞᆮᄒᆞᆫ ᄆᆡ온 숫글 브레 ᄉᆞ라 다 블것다가 뎃거치 스러 ᄒᆡᆫ 오시 일어든 남자ᄂᆞᆫ 왼녁 소니오 겨지븐 올ᄒᆞᆫ 녁 소ᇇ 엄지가락 톱ᄋᆞᆯ 져기 ᄀᆞᆯ가 더운 므레 ᄒᆞᆫᄃᆡ 너허 ᄆᆞᆯ가ᇇ거든 더운 제 시스면 벌에와 ᄀᆞ린 거시 그르세 디여 즉재 됻ᄂᆞ니라 누넷 가ᄉᆡ 아니 나ᄂᆞ닐 고툐ᄃᆡ 누엣 ᄯᅩᇰ ᄒᆞᆫ 나ᄎᆞᆯ 기면 즉자히 나리라 누니 物에 傷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 紛을 사ᄅᆞᄆᆡ 졋 汁에 프러 누네 브ᅀᅳ라 졋 汁ᄲᅮᆫ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밤소ᅌᅵ 누네 디여 가ᄉᆡ 드러 브ᅀᅳ닐 고툐ᄃᆡ 밤소ᅌᅵᄅᆞᆯ 니기 글혀 汁을 取ᄒᆞ야 시수ᄃᆡ 다 날ᄀᆞ자ᇰ ᄒᆞ라 비록 머러도 도로 녜 ᄀᆞᆮᄂᆞ니라 누ᇇᄌᆞᅀᆡ 物에 傷ᄒᆞ야 허닐 고튜ᄃᆡ ᄉᆈ 오조ᄆᆞᆯ 날마다 두번 딕고 ᄇᆞᄅᆞᆷ 업슨 ᄯᅡ해 이시라 거믄 ᄌᆞᅀᆡ ᄒᆞ야디여도 ᄯᅩ 됻ᄂᆞ니라 온 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튜ᄃᆡ 됴ᄒᆞᆫ 수를 븟고 니러 ᄃᆞᆫ니면 제 나리라 ᄯᅩ 韮菜ᄅᆞᆯ 디허 汁을 귓 굼긔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ᄯᅩ 氣分을 막고 다ᄅᆞᆫ 사ᄅᆞ미 ᄀᆞᆳ 굼그로 벌에 업슨 녁 귀를 불에 ᄒᆞ라 ᄯᅩ ᄃ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귓 안해 처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川椒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ᄋᆞᆯ 醋 半 잔애 불워 오라거든 젹젹 귀예 브ᅀᅳ면 벌에 제 나리라 ᄯᅩ 醬ㅅ 汁을 귀예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구리 그르슬 귀 미틔셔 티라 ᄯᅩ 가야미 귀예 드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과 구슨 것과ᄅᆞᆯ 구어 귓구뭇 ᄀᆞᅀᅢ 노하 두면 즉재 제 나ᄂᆞ니라 ᄯᅩ 蚰蜒이 귀예 드닐 고튜ᄃᆡ ᄉᆈ 타라ᄀᆞᆯ 귀예 ᄀᆞᄃᆞ기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ᄒᆞ다가 ᄇᆡ예 들어든 空心에 됴ᄒᆞᆫ 타락 ᄒᆞᆫ 두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누른 므리 ᄃᆞ외야 나리라 아니 다 낫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것위ᄅᆞᆯ 팟 닙 소배 녀허 므리 ᄃᆞ외어든 귓 굼긔 처디면 蚰蜒이 ᄯᅩ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ᄯᅩ 麻油로 지진 ᄯᅥ글 ᄆᆡᇰᄀᆞ라 베여 누어시면 즉재 제 나리라 ᄯᅩ 효ᄀᆞᆫ 마ᄂᆞᆳ 汁을 긧굼긔 쳐디라 ᄯᅩ 薄荷ㅅ 汁을 귀예 처디여 드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벌에 귀예 들어든 ᄂᆞᆯ기르믈 귓 안해 처디라 ᄯᅩ 벌에 귀예 들어든 복셔ᇰ홧 니플 볘면 벌에 고ᄒᆞ로 나리라 ᄯᅩ 복셔ᇰ홧 니프로 귀ᄅᆞᆯ 마ᄀᆞ면 그 벌에 즉재 나리라 ᄯᅩ 팟 닙 소뱃 므를 귀예 브ᅀᅳ면 즉재 벌에 나리라 ᄯᅩ 지네 귀예 들어든 生薑汁을 귀예 브ᅀᅳ면 그 벌에 제 나리라 ᄲᅩᇰ나못 ᄒᆡᆫ 거츨 디허 汁을 귀예 브ᅀᅳ면 벌에 즉재 제 나ᄂᆞ니라 온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툐ᄃᆡ 술윗 갈모앳 기르믈 귓 굼긔 브티면 벌에 제 나리라 귀예 物이 이셔 나디 아니 ᄒᆞ닐 고툐ᄃᆡ 삼노ᄒᆞᆯ 그처 머리 퍼디게 ᄒᆞ야 됴ᄒᆞᆫ 프를 무텨 귓 굼긔 녀허 그 物이 븓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ᇫ어내면 됴ᄒᆞ니 활시우리 더 됴ᄒᆞ니라 여러 가짓 ᄂᆞᄆᆞᆯ 먹고 毒ᄋᆞᆯ 마자 미처 안히 답답ᄒᆞ야 吐ᄒᆞ고 주거 가릴 고튜ᄃᆡ ᄃᆞᆯ기 ᄯᅩ ᅌ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곰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ᄯᅩ 츬 불휘ᄅᆞᆯ 달혀 汁을 져근 ᄒᆞᆫ 잔곰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지츨 ᄉᆞ라 ᄌᆡ ᄃᆞ외어든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ᄂᆞᄆᆞᆯ콰 菓實와 먹고 ᄇᆡ야ᄆᆡ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거믄 코ᇰ ᄭᆞᆯᄋᆞᆯ 수레 불워 汁을 取ᄒᆞ야 머그라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鐵粉에 섯거 梧桐子만 丸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굴 제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丸ᄋᆞᆯ ᄂᆞ리오리 鐵粉ᄋᆞᆫ 쇠ᄅᆞᆯ 醋ㅅ 즈ᇫ의예 녀허 오라면 오시 나ᄂᆞ니 ᄀᆞᆯ가 아ᅀᅩ니 일후미 鐵粉이라 ᄯᅩ 雜 ᄂᆞᄆᆞᆯ해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甘草 生ᄒᆞ닐 사ᄒᆞ니와 貝齒와 胡粉과 各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쳐 散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아ᄒᆡ 오좀과 사ᄅᆞᄆᆡ 졋 汁과ᄅᆞᆯ 各 半 中 잔ᄋᆞᆯ 섯거 데여 머그라 ᄯᅩ ᄧᅩᆫ 박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기자ᇰㅅ 디플 달혀 汁을 取ᄒᆞ야 두ᅀᅥ 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桔梗ㅅ 毒ᄋᆞᆯ ᄒᆡᆫ 粥으로 고티라 ᄯᅩ 野芋ㅅ 毒ᄋᆞᆯ 地漿과 사ᄅᆞᄆᆡ ᄯᅩᇰ 汁으로 고티라 雜毒ᄒᆞᆫ 플와 온 가짓 毒ᄋᆞᆯ 그르 머그닐 고튜ᄃᆡ 板籃根 넉 兩과 貫衆과 靑黛와 甘草와 各 한 兩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ᄢᅮ레 梧桐子만 丸을 지ᅀᅥ 靑黛로 各別히 옷 니펴 ᄒᆞ다가 精神이 어즐코 안 눅눅ᄒᆞ면 곧 이 中毒이니 ᄲᆞᆯ리 이 藥 열 다ᄉᆞᆺ 丸ᄋ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ᄀᆞ룬 믈로 ᄂᆞ리오라 山中엣 남긧 버스세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사ᄅᆞ미 ᄯᅩᇰ 汁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버슷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忍冬草 가지와 불휘와ᄅᆞᆯ 달혀 汁을 取ᄒᆞ야 머그라 ᄯᅩ 버스슨 묏 곬 ᄉᆞᅀᅵ예 여러 가짓 거시 해 나ᄂᆞ니 머그면 사ᄅᆞ미 죽ᄂᆞ니 이ᄂᆞᆫ ᄇᆡ야ᄆᆡ 毒ᄒᆞᆫ 氣分이 쇠여실 ᄉᆡ니 그 고틸 法은 우믈 ᄑᆞ고 ᄎᆞᆫ 믈로 저ᅀᅥ 흐리거든 이ᅀᅳᆨᄒᆞ야 그 므를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싣 남긧 버슷 먹고 우ᅀᅮ믈 그치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고티ᄂᆞ니라 여러 가짓 버슷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生薑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ᆯ오 豆醬 各 넉 兩과 麻油 두 兩과ᄅᆞᆯ 섯거 ᄀᆞ라 골와 시르 우희 다마 ᄒᆞᆫ 솓 밥 지ᅀᅳᆯ ᄣᅢ만 ᄠᅥ 내야 時節 혜디 말오 머그면 諸毒이 즉재 업스리라 버슷 毒ᄋᆞᆯ 고튜ᄃᆡ 茱萸ᄅᆞᆯ 달혀 더우닐 먹고 吐ᄒᆞ면 됴ᄒᆞ리라 ᄯᅩ 니근 ᄡᅮ글 달혀 세 다ᄉᆞᆺ 잔ᄋᆞᆯ 머그라 ᄯᅩ 가ᄒᆡ 목 아래 더운 피ᄅᆞᆯ 取ᄒᆞ야 머그라 수ᄐᆞᆯᄀᆡ 피도 됴ᄒᆞ니라 버슷 먹고 中毒ᄒᆞ닐 고튜ᄃᆡ ᄂᆞᆯ외ᄅᆞᆯ 져기 기르메 섯거 머그라 그 證이 안히 어즈러워 미친 ᄃᆞᆺᄒᆞ야 ᄆᆞᅀᆞᆷ과 ᄇᆡ왜 섯알ᄑᆞ고 머리 어즐ᄒᆞ야 吐코져 호ᄃᆡ 吐티 몯ᄒᆞ고 ᄂᆞᆺ과 입과 검프르고 발와 손괘왜 트러 차 주거 가거든 黑鈆 넉 兩ᄋᆞᆯ 므레 ᄀᆞ라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이 藥곳 업거든 프른 족 두 주믈 ᄀᆞᄂᆞ리 ᄀᆞ라 우므렛 믈로 프러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프른 족곳 업거든 ᄆᆞᆯᄀᆞᆫ 麻油 두 되ᄅᆞᆯ 머그면 그 毒이 즉재 업스리라 ᄆᆞᆯᄀᆞᆫ 麻油웃 업거든 ᄯᅡᄒᆞᆯ 파 믈로 漿ᄋᆞᆯ 지ᅀᅥ 길에 ᄒᆞ야 ᄒᆞᆫ 두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그 ᄒᆞᆯ기 누른 비치ᅀᅡ 됴ᄒᆞ니라 ᄯᅩ 젼국을 걸에 달혀 더우닐 머그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巴豆ㅅ 毒ᄋᆞᆯ 마자 그 證이 이비 ᄆᆞᄅᆞ고 두 ᄲᅡ미 븕고 손과 발와 ᄆᆞᅀᆞᆷ괘 더워 즈츼유미 긋디 아니ᄒᆞ고 여러 藥ᄋᆞ로 됴티 몯ᄒᆞ릴 고튜ᄃᆡ 芭蕉ㅅ 불휘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自然 汁을 取ᄒᆞ야 머그면 즈츼유미 긋고 편안ᄒᆞ리라 砒礵ㅅ 毒ᄋᆞᆯ 고튜ᄃᆡ 올볏딥 ᄉᆞ론 ᄌᆡᄅᆞᆯ 새 기론 므레 프러 기베 바타 ᄎᆞ니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毒이 즈츼요ᄆᆞᆯ 조차 ᄂᆞ려 便安ᄒᆞ리라 ᄯᅩ 가맛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砒礵ㅅ 毒ᄋᆞᆯ 고튜ᄃᆡ ᄆᆡ온 醋ᄅᆞᆯ 해 머거 吐ᄒᆞ면 毒이 즉재 업스리니 믈란 먹디 말라 砒礵 毒ᄋᆞᆯ 고툐ᄃᆡ 菉豆 半 되 ᄀᆞᄂᆞ리 ᄀᆞ론 즈ᇫ의ᄅᆞᆯ 새 기룬 므레 프러 이베 만히 머그라 시혹 靑花 두 돈ᄋᆞᆯ ᄂᆞᆫ화 두 服ᄋᆞᆯ 지ᅀᅥ 井花水에 걸에 프러 머그라 처ᅀᅥ믜 俚仁의 毒藥을 맛고 藥 먹디 몯ᄒᆞ야 이신 제 고툐ᄃᆡ 生薑 넉 兩ᄋᆞᆯ 사ᄒᆞᆯ오 甘草 석 兩 ᄂᆞᄅᆞᆯ 사ᄒᆞ라 믈 네 큰 잔애 달혀 두자니 ᄃᆞ외어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세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근 後에ᅀᅡ 調理ᄒᆞ라 ᄯᅩ ᄒᆞ다가 모지마라 俚人의 食을 머그린 生甘草 ᄒᆞᆫ 寸ᄋᆞᆯ ᄂᆞ로니 시버 ᄉᆞᆷᄭᅧ 毒藥애 눌러든 즉재 吐ᄒᆞᄂᆞ니ᄒᆞ다가 이런 藥毒 이셔도 샤ᇰ녜 甘草ᄅᆞᆯ ᄂᆞᄆᆞ채 너허 ᄂᆞᆫ녀 머ᄀᆞ라 ᄯᅩ 藥毒 머그니와 머구ᄃᆡ 이도 毒인동 모ᄅᆞᄂᆞ닐 고튜ᄃᆡ 甘草와 薺苨와 各 ᄒᆞᆫ 兩ᄋᆞᆯ 모도아 사ᄒᆞ라 믈 두 큰 잔을 달혀 ᄒᆞᆫ 잔이 ᄃᆞ외어든 즛의ᄅᆞᆯ 앗고 다시 蜜 半 호ᄇᆞᆯ 녀허 달혀 ᄒᆞᆫ두 번 글커든 ᄂᆞᆫ호아 두 服을 지ᅀᅥ ᄎᆞ닐 먹고 오라거든 다시 머그라 ᄯᅩ 藥毒 마자 주거가닐 ᄀᆞᆺ 눈 오좀과 사ᄅᆞᄆᆡ ᄯᅩᅌᆞᆯ 섯거 ᄧᅡ 汁을 取ᄒᆞ야 半 되ᄅᆞᆯ 다 머그라 이베 들면 즉재 살리라 믈읫 毒ᄋᆞᆯ 고튜ᄃᆡ ᄯᅩᇰㅅ 汁만 ᄒᆞ니 업스니라 ᄯᅩ 飮食에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苦蔘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술 두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다 먹고 吐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ᄯᅩ 여러 가짓 ᄯᅥᆨ과 온 가짓 毒ᄋᆞᆯ 고튜ᄃᆡ 韭菜ᄅᆞᆯ 디허 汁을 ᄒᆞᆫ 中 잔ᄋᆞᆯ 머그라 거ᅀᅳ레란 므레 불휘ᄅᆞᆯ 달혀 머그라 ᄯᅩ 藥毒이 發커든 플와 돌와 몰라서 아니고오 ᄆᆞᆯ아닐 고툐ᄃᆡ 麥門冬 두 兩 솝 앗고 葱白 사ᄒᆞᆯ오 젼국 各 ᄒᆞᆫ 홉ᄋᆞᆯ 믈 세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잔 半이어든 즛의앗고 ᄂᆞᆫ호아 세 服ᄋᆞᆯ ᄆᆡᇰᄀᆞᆯ오 사ᄅᆞ미 두ᅀᅥ 里 갈 만ᄒᆞ거든 다시 달혀 머그라 ᄯᅩ 藥毒ᄋᆞᆯ 마자 ᄆᆞᅀᆞ미 어즐호미 긋디 아니커든 甘草 ᄒᆞᆫ 兩 ᄂᆞᄅᆞᆯ 사ᄒᆞᆯ오 蜜 ᄒᆞᆫ 홉과 梁米粉 두 홉과ᄅᆞᆯ 믈 세 큰 자내 甘草ᄅᆞᆯ 글혀 汁 두 잔ᄋᆞᆯ 取ᄒᆞ야 즛의앗고 ᄀᆞ자ᇰ 더우미 긋거든 米粉을 녀허 저ᅀᅥ 얼의어든 蜜을 녀허 달효ᄃᆡ 니거 후루루ᄒᆞᆫ 粥 ᄀᆞᆮ거든 ᄎᆞ며 더우미 앗게 ᄒᆞ야 다 머그라 ᄯᅩ 藥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薺苨 半 兩과 藍葉幷話 半 兩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거믄 코ᇰᄋᆞᆯ 글혀 닉거든 그 汁을 만히 머그라 거믄 코ᇰ 곳 업거든 젼국도 됴ᄒᆞ니라 ᄯᅩ 족닙과 ᄡᅵ왜 ᄯᅩ 諸毒 고툐매 됴ᄒᆞ니 샤ᇰ녜 어더 두라 믈읫 藥汁을 글혀 毒ᄋᆞᆯ 고틸 사ᄅᆞ미 더우닐 머거 諸毒ᄋᆞᆯ 다시 甚케 말라 져기 ᄎᆞ게 ᄒᆞ야 머거ᅀᅡ 맛다ᇰᄒᆞ리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白礬 ᄒᆞᆫ 兩ᄋ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새 기룬 므레 프러 머기면 입과 고콰 귀예 다 거믄 피 나ᄂᆞ니 怪異히 너기디 말라 ᄯᅩ 雄黃毒ᄋᆞᆫ 漢防己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烏頭天雄附子 毒ᄋᆞᆫ 大豆汁과 遠志와 防風과 棗肉과 飴糖과로 다 고티ᄂᆞ니라 ᄯᅩ 大戟毒ᄋᆞᆫ 菖蒲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杏仁ㅅ 毒ᄋᆞᆫ 藍子汁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藥毒ᄋᆞ로 주마가릴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알 새 나ᄎᆞᆯ 겁질 앗고 아못 거스뢰나 이블 열오 브ᅀᅳ면 즉재 吐ᄒᆞ고 됴ᄒᆞ리라 온 가짓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누에 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服마다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비록 ᄂᆞ치 프르고 脉이 긋고 膓이 브르고 피ᄅᆞᆯ 吐ᄒᆞ야도 머그면 즉자히 살리라 여러 가짓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石菖蒲와 白礬과ᄅᆞᆯ 等分ᄒᆞ야 細末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生白扁豆를 벼틔 ᄆᆞᆯ와 細末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지ᅀᅥ ᄒᆞᆫ 번 머그라 ᄯᅩ 生甘草와 黑豆와 淡竹葉과ᄅᆞᆯ 글혀 汁을 取ᄒᆞ야 ᄎᆡ와 머그라 ᄯᅩ 衆藥毒ᄋᆞᆯ 고툐ᄃᆡ 甘草 달횬 汁을 만히 머그며 ᄯᅩ 팟 소뱃 汁을 만히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藥毒ᄋᆞᆯ 고툐ᄃᆡ 露蜂房과 甘草와ᄅᆞᆯ 等分ᄒᆞ야 기우레 봇고ᄃᆡ 비치 누르거든 기울 앗고 細末ᄒᆞ야 믈 ᄒᆞᆫ 보ᅀᆞ로 달혀 八分이어든 누을 제 더우닐 다 머그면 이틄나래 모딘 거슬 다 즈즤여 더디면 됴ᄒᆞ리라 믓고기 먹고 毒ᄋᆞᆯ 마자 ᄂᆞ치 븟고 어즐ᄒᆞ니와 蘆魚 먹고 毒ᄋᆞᆯ 마자 주거가ᄅᆞᆯ 고튜ᄃᆡ 生薑과 蘆根과ᄅᆞᆯ 디허 汁을 取ᄒᆞ야 만히 머그면 됴ᄒᆞ니 게 毒도 이 藥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 蘆蓬茸ᄋᆞᆯ 글혀 汁을 머그라 ᄯᅩ 橘皮를 걸에 글혀 그 汁을 만히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여러 가짓 믌고기 먹고 毒마ᄌᆞ닐 고툐ᄃᆡ 글횬 橘皮ㅅ 汁과 生蘆根汁과 黑豆汁과 馬鞭草汁과 朴硝汁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복고기 머그닐 고툐ᄃᆡ 鮫魚ㅅ 갓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기라 ᄯᅩ 게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ᄂᆞᆯ 蓮ㅅ 불휫 汁과 ᄆᆞᄅᆞᆫ 마ᄂᆞᆯ 달힌 汁과 冬瓜汁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ᄯᅩ 게와 안쥬와ᄅᆞᆯ 먹고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紫蘇ᄅᆞᆯ 걸에 글혀 그 汁 ᄒᆞᆫ두 잔ᄋ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六畜의 고기 먹고 毒 마자 ᄆᆞᅀᆞᆷ과 가ᄉᆞᆷ괘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ᄇᆞᄅᆞᆷ 미ᄐᆡᆺ 누른 ᄒᆞᆰ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섯ᄃᆞ래 牛馬猪羊雞狗의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ᄒᆞ다가 절로 주근 여슷 가짓 거싀 고깃 毒이어든 黃蘗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을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藊豆를 ᄉᆞ라 두드려 細末ᄒᆞ야 세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ᄉᆈ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사ᄅᆞᄆᆡ 졋 汁 ᄒᆞᆫ 잔을 머기면 됴ᄒᆞ리라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즈츼오 주거가릴 젼국 三百 낫과 杏仁 스므 나ᄎᆞᆯ 더운 므레 불어 거피 앗고 닷 됫 밥 ᄡᆞᆯ 아래 노하 ᄠᅲᄃᆡ 바비 닉거든 바ᄇᆞᆯ 져기 더러 섯거 디허 다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毒 마자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蘆根 디훈 汁 ᄒᆞᆫ 자ᄂᆞᆯ 먹고 ᄯᅩ 글혀 沐浴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복의 毒ᄋᆞᆯ 고튜ᄃᆡ 白礬ㅅ 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복ᄋᆞᆫ 사ᄅᆞᄆᆞᆯ 잘 주기ᄂᆞ니 이 藥ᄋᆞᆯ 머그면 그 毒이 제 스러디ᄂᆞ니라 복 먹고 毒 마ᄌᆞ닐 고툐ᄃᆡ 槐花ᄅᆞᆯ 봇가 細末ᄒᆞ야 므레 프러 머기라 보ᄀᆡ 고기옛 毒ᄋᆞᆯ 먹고 즉재 困ᄒᆞ야 바ᄃᆞ랍고 뵈왓바 藥이 업거든 時急히 ᄆᆞᆯᄀᆞᆫ 기르므로 만히 머겨 毒ᄒᆞᆫ 거슬 다 吐케 ᄒᆞ면 됴ᄒᆞ리라 ᄆᆡ햇 ᄂᆞᄆᆞᆯ와 ᄆᆞᆯ간과 고기와 雜 보ᅀᅲᆨ 毒을 머그닐 고튜ᄃᆡ 머리옛 ᄠᆡᄅᆞᆯ 아ᅀᅡ 大棗ㅅ ᄌᆞᅀᆞᆺ 킈만 ᄒᆞ닐 기면 주근사ᄅᆞ미 닐리라 ᄯᅩ 도ᄐᆡ ᄲᅧ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方寸 술로 머규믈 ᄒᆞᄅᆞ 세 번 ᄒᆞ라 ᄯᅩ 온 가짓 쥬ᇰᄉᆡᇰᄋᆡ 간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 ᄒᆞᆫ 斤을 다 머그면 됴ᄒᆞ니 ᄯᅩ 무근 고깃 毒을 고티ᄂᆞ니라 ᄯᅩ 가ᄒᆡ 고기 먹고 삭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ᇝ 가온ᄃᆡ ᄃᆞᆮᄃᆞᆮᄒᆞ며 시혹 ᄇᆡ 브르며 이비 ᄆᆞᆯ라 ᄀᆞ자ᇰ 渴ᄒᆞ야 ᄆᆞᅀᆞ미 뵈왓바 더우미 發ᄒᆞ야 미친 말 ᄒᆞ며 거즛말ᄒᆞ며 시혹 ᄀᆞ자ᇰ 즈츼리ᄅᆞᆯ 고툐ᄃᆡ 杏仁 ᄒᆞᆫ 되ᄅᆞᆯ 거플 조져 ᄀᆞ라 글는 믈 서 되예 프러 汁을 ᄧᅡ 세 服애 ᄂᆞᆫ화 머그면 가ᄒᆡ 고기 온 편이 다 나 즉재 됴ᄒᆞ리라 ᄯᅩ 도ᄐᆡ 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方寸 술로 머기라 ᄯᅩ 서근 脯肉독ᄋᆞᆯ 고튜ᄃᆡ 韭菜ᄅᆞᆯ ᄯᅮ드려 汁을 머기면 됴ᄒᆞ리니 코ᇰ 汁이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곰ᄠᅳᆫ 고기와 저즌 脯肉괏 毒ᄋᆞᆯ 고튜ᄃᆡ 張文仲이 ᄀᆞ로ᄃᆡ 고기ᄅᆞᆯ ᄎᆡᆨᄎᆡᆨᄒᆞᆫ 器具ㅅ 안해 자자 이셔 밤 디난 거슨 물 ᄠᅳᄂᆞ니 가ᄒᆡ 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므러 方寸만 수를 머그라 믈읫 生肉 니그닌 다 거피 갈마 ᄎᆡᆨᄎᆡ기 덥디 마를 디니 더퍼 氣分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면 다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고깃 汁이 器具 ᄉᆞ 中에 잇거든 ᄎᆡᆨᄎᆞ기 더퍼 氣分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ᄂᆞᆫ 것도 ᄯᅩ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쇼와 ᄆᆞᆯ고기 먹고 毒 마ᄌᆞ닐 고튜ᄃᆡ 白附子ᄅᆞᆯ 細末ᄒᆞ야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먹고 ᄯᅩ 肉毒 헌 우희 브티라 ᄯᅩ 黃芩을 細末ᄒᆞ야 더운 醋에 프러 세 도ᄂᆞᆯ 머굴 디니 므레 디투 달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범 므러 헌 ᄃᆡ 고튜ᄃᆡ 츩 불휘 디투 ᄯᅩ ᄯᅵ허 散 ᄆᆡᇰᄀᆞ라 츩 블휫 汁으로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적곰 ᄒᆞ고 甚ᄒᆞ닌 바ᄆᆡ 두 적곰 머구ᄆᆞᆯ 더ᄒᆞ라 ᄯᅩ 프른 뵈ᄅᆞᆯ 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그것ᄲᅮᆫ ᄒᆞ녁 그틀 블 브텨 대로ᇰ에 녀허 헌 가온ᄃᆡ 다혀 쇠면 됴ᄒᆞ니라 ᄯᅩ 바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쇠ᄅᆞᆯ 글혀 딛게 ᄒᆞ야 헌 ᄃᆡ 시스라 ᄯᅩ 쥐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몬져 漿水로 모ᄆᆞᆯ 시슨 後에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돋믄 ᄯᅡᄒᆞᆯ 고툐ᄃᆡ 솘 지ᄂᆞᆯ 니겨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ᄯᅩ 집 中央앳 즌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ᄯᅩ 집 웃 기슥 믈로 시스라 ᄯᅩ 고ᄆᆡ 발토배 헐여 毒氣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고튜ᄃᆡ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헌 굼글 쇠면 毒氣 즉재 나ᄂᆞ니라 곰과 범과의 토배 헐인 ᄃᆡᆯ 바ᄆᆞᆯ 니기 시버 브티라 ᄯᅩ 범믄 ᄯᅡᄒᆞᆯ 고티ᄂᆞ니라 범과 일ᄒᆡ와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月經ᄒᆞᆫ 옷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수레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ᄒᆞ라 삸 미티 ᄇᆡ애 든 기슬 조쳐 고티ᄂᆞ니라 범믄 사ᄅᆞᄆᆞᆫ 오직 수를 마셕 댜ᇰ샤ᇰ ᄀᆞ자ᇰ 醉케 ᄒᆞ면 다ᇰ다ᅌᅵ 터러글 吐ᄒᆞ리라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 보ᅀᆞᆯ 먹고 기르므로 헌 ᄃᆡᆯ 시스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쥐믄 毒氣ᄅᆞᆯ 고튜ᄃᆡ 사타ᇰᄋᆞᆯ 므레 프러 ᄎ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괴 ᄯᅩᇰᄋᆞᆯ 믄 ᄯᅡ해 ᄡᅮ추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괴 머리 ᄒᆞᆫ 나ᄎᆞᆯ 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적 머구매 세 찻술옴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알ᄑᆞᆫ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쥐든 ᄃᆡᆯ 고튜ᄃᆡ 괴 입 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ᄯᅩ 괴 믈인 사ᄅᆞᄆᆞᆯ 고툐ᄃᆡ 늘근 쥐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麻油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 麝香ᄋᆞᆯ 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ᄯᅩ 괴 믄 ᄃᆡᆯ 고툐ᄃᆡ 薄荷ㅅ 汁을 ᄇᆞᄅᆞ라 곰과 범과 헐인 ᄃᆞᆯ 고툐ᄃᆡ 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 ᄃᆡᆯ 싯고 굴근 마ᄂᆞᄅᆞᆯ 디허 汁을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를 머그라 버믜 믈며 토배 헐인 굼글 고툐ᄃᆡ 니근 ᄡᅮ그로 몃구고 ᄯᅳ면 ᄇᆞᄅᆞᄆᆞᆯ 므ᅀᅴ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허여 디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수레 프러 브티라 大凡ᄒᆞᆫ디 보ᇝ ᄆᆞᄎᆞᆷ과 녀름ㅅ 처ᅀᅥ메 가히 해 미치ᄂᆞ니 모로매 아ᄒᆡᄅᆞᆯ 警戒ᄒᆞ야 막다히ᄅᆞᆯ 가져 미리 마고ᄃᆡ 막다각 免티 몯ᄒᆞᄂᆞ닌 ᄯᅩ 메서 더은 거시 업스니 一百 낤 ᄉᆞᅀᅵ예 ᄒᆞᄅᆞ도 闕티 아니ᄒᆞ야ᅀᅡ 難애 버서 나리라 미친 가ᄒᆡ 毒ᄋᆞᆯ 고툐ᄃᆡ 머리 터럭과 고솜도ᄐᆡ 가츨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두 것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ᄋᆞᆯ 머규ᄃᆡ 이비 마구므니란 니를 것고 藥ᄋᆞᆯ 녀흐라 ᄯᅩ 地揄ᄅᆞᆯ ᄯᅵ허 汁을 ᄧᅡ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生ᄒᆞ니 업거든 ᄆᆞᄅᆞ닐 므레 글혀 汁을 머기며 ᄯᅩ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方寸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고 우희 조쳐 ᄇᆞᆯ로ᄃᆡ 一百 나리 디나거든 말라 ᄯᅩ 韭菜ᄅᆞᆯ ᄯᅡ해 汁을 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야 헌 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後에 다시 發ᄒ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버믜 어미어나 ᄲᅧ어나 ᄀᆞᆯ가 方寸만 수를 머그라 ᄯᅩ 일희 어미어나 버믜 ᄲᅨ어나 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ᄒᆞ마 미쳐 모딘 가히 ᄀᆞᆮᄒᆞ니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버믜 ᄲᅧ를 ᄉᆞ라 헌 ᄃᆡ 브티며 지지라 ᄯᅩ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자ᇝ간 봇가 ᄯᅵ허 ᄀᆞ라 汁을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燈盞앳 기르믈 헌 ᄃᆡ 브ᅀᅳ라 이 다 술와 도ᄐᆡ 고기와 믌고기와 生菜ᄅᆞᆯ 禁止홀 디니라 ᄯᅩ 韭菜ㅅ 불휘와 ᄂᆞᆯᄀᆞᆫ 빗 두 나ᄎᆞᆯ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 다 머그라 ᄯᅩ 복셔ᇰ화 나모 東南녁 가지 ᄒᆡᆫ 것 ᄒᆞᆫ 우후믈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되에 글혀 두 저게 ᄂᆞᆫ호아 머그면 가ᇰ아질 吐ᄒᆞᄂᆞ니라 ᄯᅩ 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 粥 므레 머그라 ᄯᅩ 梅花ㅅ ᄡᅵᆺ ᄀᆞᆯᄋᆞᆯ 수레 머그라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티고 믄 가히ᄅᆞᆯ 주겨 骨髓ᄅᆞᆯ 내야 브티면 後에 다시 發티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醬ㅅ 므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ᄒᆞ라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ᄇᆡ얌 ᄆᆞᄅᆞ니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앗고 디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五分 수를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샤ᇰ녯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툐ᄃᆡ ᄉᆞᆯ곳 ᄌᆞᅀᆞ 닷 호븐 봇가 검게 ᄒᆞ야 ᄇᆞᇫ아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ᄯᅩ 브ᅀᅥ 븻 더운 ᄌᆡᄅᆞᆯ 헌 ᄃᆡ ᄲᅵ코 기브로 ᄡᅡ ᄆᆡ라 ᄯᅩ 쥐 ᄯᅩ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臘月ㅅ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르메 煎ᄒᆞ야 브티라 ᄯᅩ 生薑汁 ᄒᆞᆫ 되ᄅᆞᆯ 마시라 ᄯᅩ 가ᄒᆡ ᄭᅩ릴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ᄯᅩ 머리 ᄠᆡᄅᆞᆯ 젹젹 헌 ᄃᆡ 녀흐라 ᄯᅩ 미ᄅᆞᆯ 브레 ᄧᅬ야 헌 ᄃᆡ 브ᅀᆞ라 ᄯᅩ 더운 ᄉᆈᄯᅩᇰᄋᆞᆯ ᄇᆞᆯ로ᄃᆡ 됴ᄒᆞ니라 ᄯᅩ ᄡᅳᆫ 수레 ᄌᆡᄅᆞᆯ 프러 헌 ᄃᆡ ᄇᆞᄅᆞ라 미친 가히 므러 毒氣 ᄇᆡ예 드러 ᄆᆞᅀᆞ미 닶가와 어즈럽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고툐ᄃᆡ 복셔ᇰ화 나모 ᄒᆡᆫ 것 석 兩과 甘草 半 兩ᄋᆞᆯ 구우ᄃᆡ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로니와 桂心 ᄒᆞᆫ 兩과 ᄉᆞᆯ곳 ᄌᆞᅀᆞ 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거플와 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 ᅌᅵᆯ 앗고 기우레 봇고ᄃᆡ 져기 노ᄅᆞ게 ᄒᆞ야 ᄀᆞ라 고ᄅᆞᆯ ᄆᆡᇰᄀᆞ라 웃 세 가짓 거슬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믈 세 큰 자ᄂ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ᄒᆞ야 즛의 앗고 ᄉᆞᆯ곳 ᄌᆞᅀᆞ로 ᄆᆡᇰᄀᆞ론 고ᄅᆞᆯ 녀허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ᄂᆞᆫ호아 두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오라거든 두 번 머그라 ᄯᅩ 미친 가히 사ᄅᆞᄆᆞᆯ 므러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고툐ᄃᆡ 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와 韭菜ㅅ 불휘 各 ᄒᆞᆫ 兩ᄋᆞᆯ 서르 섯거 니기 ᄀᆞ라 믄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므러 다시 發ᄒᆞ거든 고툐ᄃᆡ 乾薑ㅅ ᄀᆞᆯᄋᆞᆯ 므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므론 毒이 ᄆᆞᅀᆞ매 드러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ᄑᆞᆺ 글횬 汁을 머구미 ᄆᆞᆺ 됴ᄒᆞ니라 미친 가히 믄 ᄃᆞᆯ 고툐ᄃᆡ 이 毒氣ᄅᆞᆯ 時急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덛더디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至極히 므ᅀᅴ어 우니 믈인 저긔 즉재 믈로 싯고 바ᄇᆞᆯ ᄡᅮ츠리 時急ᄒᆞ야 藥이 업거든 生 파 ᄒᆡᆫ ᄃᆡ 조ᄎᆞ닐 하거나 젹거나 니기 ᄀᆞ라 몬져 헌 ᄯᅡ해 브틴 後에 藥ᄋᆞᆯ 머그라 믈인 사ᄅᆞᄆᆡ 머릿 뎌ᇰ바깃 가온ᄃᆡ ᄒᆞᆫ 블근 터러기 잇거든 즉재 ᄲᆞᆯ리 ᄲᅡ혀 ᄇᆞ리면 藥 머곤 效驗이 훤ᄒᆞᄂᆞ니 ᄲᆞᆯ리 斑猫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와 아ᅀᅡ ᄇᆞ리고 ᄇᆞᆺ아 ᄀᆞᄂᆞᆫ 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氣ㅣ 小便에 조차 나ᄂᆞ니 더러운 桶애 ᄆᆞᆯᄀᆞᆫ 므를 담고 病人ᄋᆞ로 그ᅌᅥ긔 小便ᄋᆞᆯ 누워 나잘만 두면 小便ㅅ 가온ᄃᆡ 흐린 氣分이 얼의유ᄃᆡ 가ᄒᆡ 골 ᄀᆞᆮ거든 보면 毒氣 ᄒᆞ마 나고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거든 모로매 닐굽 저글 머거ᅀᅡ ᄒᆞ리라 大小便이 다 구더 뵈디 아니커든 火麻ᄅᆞᆯ ᄉᆞ로ᄃᆡ 氣分 잇게 ᄒᆞ야 沒藥ㅅ ᄀᆞᄅᆞ와 차 져고매 조쳐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氣ᄅᆞᆯ 혀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ᄲᆞᆯ리 斑猫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 아ᅀᅡ ᄇᆞ리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녀르ᇝ 젼국 마ᅀᆞᆫ 아홉 나ᄎᆞᆯ 거플 앗고 믈 츳들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斑猫ㅅ ᄀᆞᄅᆞ 섯거 丸 ᄆᆡᇰᄀᆞ로ᄃᆡ 梧桐子만 ᄒᆞ야 다 ᄒᆞᆫ 服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 먹고 녀ᄂᆞᆺ 일란 아ᄅᆡᆺ 法ᄀᆞ티 호ᄃᆡ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ᄯᅩ 모로매 닐굽 져글 머거ᅀᅡ 편안ᄒᆞ리라 ᄯᅩ 生麻油에 젼구ᄀᆞᆯ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로ᄃᆡ 단ᄌᆞᆺ 킈만ᄒᆞ야 댜ᇰ샤ᇰ 믄 ᄯᅡ해 ᄡᅮ처슷고 ᄢᅢ혀 젼국 丸 소ᄇᆞᆯ 보ᄃᆡ 가ᄒᆡ 터리 솜소미 이시면 毒氣 ᄒᆞ마 나ᄂᆞ니 젼구ᄀᆞ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도록 ᄒᆞ야ᅀᅡ 됻ᄂᆞ니라 ᄯᅩ ᄡᅮ그로 헌 ᄯᅡ해 一百壯ᄋᆞᆯ ᄯᅥ ᄒᆞᆯ리 디나ᅀᅡ 便安ᄒᆞ리니 모미 ᄆᆞᆺᄃᆞ록 가ᄒᆡ 고기ᄅᆞᆯ 먹디 말라 ᄒᆞ다가 누엣 본도기ᄅᆞᆯ 머그면 이 毒氣 ᄯᅩ 發ᄒᆞ야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三年 內에 ᄯᅩ 모로매 믈읫 有毒ᄒᆞᆫ 것 머굼과 房事 잇부믈 조심ᄒᆞ고 댜ᇰ샤ᇰ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머거 그 毒氣ᄅᆞᆯ 업게 ᄒᆞ라 ᄇᆡ얌과 가히와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 것위 ᄯᅩᇰᄋᆞᆯ 소곰 섯거 ᄀᆞ라 브티면 至極 됴ᄒᆞ니라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 天南星과 防風ᄋ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ᄀᆞᄂᆞᆯ에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디 복셔ᇰ홧 ᄌᆞᅀᆞ 半 낫과 사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ᄀᆞᄃᆞ기 몃구고 느릅 나못 거츠로 더퍼 헌 ᄃᆡᆯ ᄀᆞ리오ᄃᆡ ᄡᅮ그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 붓글 ᄯᅳ면 즉재 됴하 니르리 發티 아니ᄒᆞᄂᆞ니라 믈읏 ᄇᆡ얌 믈여든 ᄇᆡ야미라 니ᄅᆞ디 아니ᄒᆞ고 다 벌에와 ᄯᅡ햇 노히라 닐어 제 일후믈 正히 니ᄅᆞ디 말라 ᄇᆡ얌 소아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입 마고믄 젼쵸 두 兩과 됫고마릿 움 닷 兩과 生薑汁 두 홉과 硫黃 半 兩ᄋᆞᆯ 섯거 니기 디허 손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ᄯᅩ 것위 다ᄉᆞᆺ 낫과 지네 ᄒᆞᆫ 나치 수릿 나래 발 블그니로 자뱃던 거슬 섯거 니기 디허 쇤 ᄯᅡ해 브티라 ᄯᅩ 麝香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雄黃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 半夏ㅅ ᄀᆞᆯᄋᆞᆯ 生ᄒᆞ닐 ᄡᅮᄃᆡ 各 ᄒᆞᆫ 分곰 ᄒᆞ야 뫼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白礬과 甘草ᄅᆞᆯ 生ᄒᆞ닐 ᄡᅮᄃᆡ 各 ᄒᆞᆫ 兩곰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 ᄆᆡᇰᄀᆞ라 ᄇᆡ얌 쇤 ᄢᅴ ᄆᆞᅀᆞ미 뎝 달오 누니 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른 므레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氣分이 잇거든 白礬과 소곰과 漿水와 부룻 불휘 세 다ᄉᆞᆺ 소소ᄆᆞᆯ 글혀 시스면 즉재 ᄂᆞᆺᄂᆞ니라 ᄯᅩ ᄒᆞᆫ 알힌 마ᄂᆞᄅᆞᆯ 열이 버혀 쇤 ᄯᅡ해 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 ᄯᅥ 더운 氣分이 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ᄲᅩᇰ남긧 ᄒᆡᆫ 汁을 내야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ᄇᆞᄅᆞ라 불휫 ᄒᆡᆫ 거ᄎᆡᆺ 汁은 지네 믄 ᄃᆡ 고티ᄂᆞ니라 ᄯᅩ ᄡᅳᆫ 박 불휘ᄅᆞᆯ 니기 ᄯᅵ허 헌 우희 ᄡᅡ 두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ᄀᆡ앐 그틀 허러 굼굴 지ᅀᅥ 손 ᄯᅡ해 맛게 노하 머므러 알히 검거든 ᄯᅩ ᄀᆞ로ᄃᆡ 됴호ᄆᆞᆯ 그ᅀᅳᆷ 사마 ᄒᆞ라 ᄯᅩ 도ᄐᆡ 기르메 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머리 비슨 비셋 ᄠᆡ로 ᄡᅡ 면 됻ᄂᆞ니라 ᄯᅩ 毒蛇 쇤 ᄃᆡᆯ 고튜ᄃᆡ 젼국 넉 兩과 川椒 눈 아ᅀᅩ니와 勳陸香과 白礬과 各 석 兩ᄋᆞᆯ ᄉᆞ라 섯거 니기 ᄯᅵ허 추므로 ᄆᆞ라믈 인 ᄯᅡ해 브티라 ᄯᅩ 生ᄒᆞᆫ 川椒 석 兩 눈 아ᅀᅩ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兩ᄋᆞᆯ 추므로 섯거 닉게 디허 헌 ᄃᆡ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소곰 두 斤을 믈 엿 되로 여라ᄆᆞᆫ 소소ᄆᆞᆯ 글혀 ᄃᆞ시 ᄒᆞ야 ᄌᆞᆷ가슈ᄃᆡ ᄎᆞ거든 다시 더이라 ᄯᅩ 도ᄐᆡ 귀옛 ᄠᆡᄅᆞᆯ 헌 ᄃᆡ 녀흐라 ᄉᆈ귀옛 ᄠᆡ도 됴ᄒᆞ니라 ᄯᅩ 지네 믄 ᄃᆡ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粉 ᄒᆞᆫ 分ᄋᆞᆯ 生薑汁에 ᄆᆞ라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ᄌᆞ 葱 ᄒᆞᆫ 우후믈 즌 ᄒᆞᆰ ᄀᆞᆮ게 디코 川椒 ᄒᆞᆫ 호ᄇᆞᆯ 므레 글혀 시슨 後에 ᄌᆞ 葱 니균 거슬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ᄃᆞᆯ파니ᄅᆞᆯ 눌러 汁 내야 믄 ᄯᅡ해 츳들이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수ᄐᆞᆯ긔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시리 니거든 고툐ᄃᆡ 羊ᄋᆡ 저즐 ᄒᆞᆫ 저글 마시면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헐이든 고툐ᄃᆡ 즉재 됻ᄂᆞ니 됴ᄒᆞᆫ 보ᇝ 수를 ᄆᆞᅀᆞᆷ 조초 머거 醉커든 사ᄅᆞᄆᆞ로 내 모ᄆᆞᆯ 드위힐훠 ᄒᆞ녀고로 누웻디 아니케 홀 디니 수욼 毒氣이 사ᄅᆞᄆᆡ 챠ᇰᄌᆞᄅᆞᆯ 석게 ᄒᆞᆯ가 저헤니 아니한덛 ᄒᆞ고 거믜 삿기 헌 ᄃᆡ셔 햐ᄀᆞᆫ 조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절로 다 니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팟닙 ᄒᆞᆫ 나ᄎᆞᆯ ᄲᅩᄅᆞᆯ ᄒᆞᆫ 귿 앗고 구무 지ᅀᅥ 것위 ᄒᆞᆫ 나ᄎᆞᆯ 팟닙 소배 녀코 두 그믈 구디 자바 氣分이 通티 몯게 ᄒᆞ야 흐느로ᄃᆡ 믈 ᄃᆞ외요ᄆᆞᆯ 기드려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염규 ᄒᆡᆫ ᄃᆡ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蝎 손 ᄃᆡᆯ 고튜ᄃᆡ 도ᄐᆡ 기르믈 ᄇᆞᄅᆞ라 ᄯᅩ 石榴ㅅ 닙과 거츨 니기 디허 봇가 덥게 ᄒᆞ야 그 우희 브티고 ᄎᆞ거든 ᄀᆞᆯ라 ᄯᅩ 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ᄇᆞᆯ로ᄃᆡ ᄃᆞᆺ거든 ᄀᆞᆯ라 ᄯᅩ 벌 손 ᄃᆡᆯ 고튜ᄃᆡ ᄢᅮᆯ 닷 홉과 밀 두 兩과 도ᄐᆡ 기름 닷 호ᄇᆞᆯ 섯거 글혀 적적 머그라 ᄯᅩ ᄉᆈ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醋에 ᄆᆞᄅᆞ ᄇᆞᄅᆞ라 ᄯᅩ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ᄇᆡ얌 믄ᄃᆡᆯ 고튜ᄃᆡ ᄡᅳᆫ 부룻대와 니플 ᄯᅵ허 브티라 더우믈 因ᄒᆞ야 서늘ᄒᆞᆫ ᄃᆡ 조차 니기 ᄌᆞ오다가 븨야미 입 안해 드러 긋어도 나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갈ᄒᆞ료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ᄩᆞ고 生ᄒᆞᆫ 川椒 서너 나ᄎᆞᆯ 녀코 ᄡᅡ 두면 아니한더데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ᄡᅮ구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ᄯᅳ면 즉재 나ᄂᆞ니 ᄒᆞ다가 브리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 횟도로 버혀 가치 그처디게 ᄒᆞ고 가ᄎᆞᆯ 자바 갓ᄀᆞ로 밧기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ᄇᆡ야미 사ᄅᆞᄆᆡ 입과 닐굽 굼긔 들어든 고튜ᄃᆡ 어ᅀᅵ 도ᄐᆡ ᄭᅩ릿 그틀 버혀 듣ᄂᆞᆫ 피ᄅᆞᆯ 이베 녀ᄒ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가ᄀᆞ기 ᄇᆡ야미 가마 프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더운 믈로 시스라 더운 믈 업거든 사ᄅᆞᄆᆞ로 오조ᄆᆞᆯ 뉘라 ᄯᅩ ᄇᆡ암 믄 ᄃᆡᆯ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ᇰᄋᆞᆯ 둗거이 ᄇᆞᄅᆞ고 기브로 ᄡᅡ 두면 즉재 스ᄂᆞ니라 ᄯᅩ ᄇᆡ야ᄆᆡ 毒ᄋᆞᆯ 고툐ᄃᆡ 미ᄅᆞᆯ 노겨 헌 ᄃᆡ 브ᅀ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ᄯᅩ 生 삼라닥 니플 뫼화 디허 믈 조처 ᄧᅡ 즛의 앗고 ᄌᆞᄆᆞ라 ᄯᅩ 겨지브로 헌 ᄃᆡ 오조ᄆᆞᆯ 뉘라 ᄯᅩ 雄黃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우희 브튜ᄃᆡ ᄒᆞᄅᆞᆫ ᄒᆞᆫ 적곰 ᄀᆞᆯ라 ᄯᅩ ᄇᆡ얌 손 사ᄅᆞᄆᆡ 헌 ᄃᆡ ᄒᆞ마 됴코 나ᄆᆞᆫ 毒氣 ᄉᆞᆯ ᄉᆞᅀᅵ예 이셔 굼굼히 알ᄑᆞ고 ᄇᆞ람거든 고툐ᄃᆡ 굴근 마ᄂᆞᆯ와 도야 마ᄂᆞᆯ 各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디허 더운 믈로 싯고 汁을 헌 ᄃᆡ 저지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ᄯᅩ 믌 ᄇᆡ얌 손 ᄃᆡᆯ 고툐ᄃᆡ 우희 세 닐굽 붓글 ᄯᅳ라 ᄡᅮ기 업거든 브를 헌 굼긔 크며 져고매 마초ᄒᆞ야 ᄧᅬ라 지네와 蝎의 헐인 ᄃᆡᆯ 胡椒와 마ᄂᆞᆯ와 生薑과ᄅᆞᆯ 다 ᄀᆞ라 ᄇᆞᇫ아 ᄲᅵ븨라 지네와 여러 가짓 독ᄒᆞᆫ 벌에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헌 우희 ᄎᆞᆷ 기르믈 브레 처디오 헌 ᄃᆡ 마초아 쇠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거믜 므러든 雄黃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족 汁이 더욱 됴ᄒᆞ니라 ᄇᆡ얌과 蝎의 손 ᄃᆡᆯ 고툐ᄃᆡ 되야 마ᄂᆞᆯ 먹고 汁과 즈ᇫ의와ᄅᆞᆯ 우희 브티라 ᄯᅩ 毒蛇 손 ᄃᆡ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아오ᄀᆞᆯ 니기 디허 汁을 내야 머그라 그 病證은 아기 ᄇᆡᆫ 겨지비 나호려 ᄒᆞᆯ 저긔 ᄇᆡ 알파 펴디 몯ᄒᆞ며 ᄃᆞᆮ닐 제 댜ᇰ샤ᇰ 허릴 고피며 ᄌᆞ올어나 눕거나 ᄒᆞ야 알포ᄆᆞᆯ ᄎᆞᄆᆞ며 그 아기 ᄇᆡᆺ 소배 이셔 도디 몯ᄒᆞᆯ ᄉᆡ 허튀 몬져 나ᄂᆞ니 ᄀᆞ로ᄃᆡ 거스리 낟ᄂᆞ다 ᄒᆞᄂᆞ니 자ᇝ간 ᄉᆞᅀᅵᄅᆞᆯ 救티 아니ᄒᆞ면 子息과 어미왜 다 죽ᄂᆞ니 槐化 ᄡᅵ 두 닐굽 나ᄎᆞᆯ ᄀᆞᆺ 기룬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기라 槐花 ᄡᅵ 업거든 깁오ᄅᆞᆯ 쟉게 비븨여 바늘ᄀᆞ티 ᄒᆞ야 아ᄀᆡ 밠바다ᇰ 가온ᄃᆡ 서너 글 디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밠바닷 디ᄅ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順히 나 子息과 어미왜 다 사ᄂᆞ니라 볏 ᄀᆞᅀᆞ라기로 밠바다ᇰ 딜오미 더욱 됴ᄒᆞ니라 ᄯᅩ 빗기 거스리 나 손바래 몬져 나닐 고툐ᄃᆡ 兎絲子ㅣ어나 車前子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머그라 ᄯᅩ 제 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밠바다ᇰ애 스면 즉재 順히 나ᄂᆞ니라 ᄯᅩ 어미 ᄒᆞ마 주거 子息이 아니 나릴 고툐ᄃᆡ 水銀ᄋᆞᆯ 탄ᄌᆞᆺ 킈만ᄒᆞ야 이블 글희여 븟고 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 ᄣᅢ만 ᄒᆞ야 ᄯᅩ 붇드러 지여 셔케 ᄒᆞ면 子息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龍蛻 散ᄋᆞᆫ 빗기 나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티ᄂᆞ니 ᄇᆡ야믜 허ᅌᅮ를 湯鑵 안해 녀코 소곰과 ᄒᆞᆰ과로 구디 ᄇᆞᆯ라 ᄉᆞ로ᄃᆡ 氣分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ᄇᆞᇫ아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느릅나모 ᄒᆡᆫ 것 글횬 므레 프러 머그라 大凡ᄒᆞᆫ디 産兒ㅣ 順티 아니ᄒᆞ야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 수를 노코 아기 손바래 브티면 즉재 順ᄒᆞᄂᆞ니라 ᄯᅩ 져즐 불어든 고툐ᄃᆡ 衛生 易簡앤 東 녀그로 向ᄒᆞ야 수레 머그라 ᄯᅩ 二神湯ᄋᆞᆫ 빗그며 거스리 나ᄒᆞ며 여읜 胎ᄅ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前과 産後에 혀 손ᄒᆞ야 月水ㅣ 고ᄅᆞ디 아니ᄒᆞ며 崩中ᄐᆞᆺᄒᆞᆫ 病을 고티ᄂᆞ니 百草霜과 香白芷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ᆫ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小便과 醋와 各各 적적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ᄃᆡ 두 服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하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아옥 ᄡᅵ 두 홉과 黃明膠와 滑石ㅅ ᄀᆞᄅᆞ 各 ᄒᆞᆫ 兩ᄋᆞᆯ 믈 ᄒᆞᆫ 잔 半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즛의앗고 ᄂᆞᆫ호아 두 적 머그라 샤오ᇰᄋᆡ 열 가라ᄀᆡᆺ 손토ᄇᆞᆯ 各各 젹젹 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ᄯᅩ 朱砂로 아기 왼녁 발 아래 千字ᄅᆞᆯ 스고 올ᄒᆞᆫ녁 발 아래 里字ᄅᆞᆯ 스라 소니 낫ᄂᆞ니도 ᄯᅩ 됴ᄒ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며 胎ㅣ ᄇᆡᆺ 소배셔 주그며 胎衣 나디 아니ᄒᆞ야 어믜 氣分이 그추려 ᄒᆞ거든 고툐ᄃᆡ 半夏 ᄒᆞᆫ 兩ᄋᆞᆯ 더운 므레 닐굽 저글 시서 믯믜즌 것 업게 ᄒᆞ야 브레 ᄆᆞᆯ오고 白斂 ᄒᆞᆫ 兩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봇ᄀᆞᆫ 生薑과 수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ᄒᆞ며 손바리 몬져 나닐 고튜ᄃᆡ ᄉᆈᄯᅩᇰᄋᆞᆯ 어믜 븨ᄇᆡ ᄇᆞᄅᆞ면 즉재 順히 나ᄂᆞ니라 빗기 나ᄒᆞ며 갓ᄀᆞ로 낟ᄂᆞ닐 고튜ᄃᆡ 누웨 ᄡᅵ슨 죠ᄒᆡ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세 돈곰 ᄡᆞᆳ 므레 프러 머그라 거스리 나ᄒᆞ릴 고툐ᄃᆡ 도ᄂ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어려이 낟ᄂᆞ닐 고튜ᄃᆡ 黃葵子ᄅᆞᆯ 닐흔 나ᄎᆞᆯ 봇가 니기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 ᄂᆞ리며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두 돈 술만 프러 머고ᄃᆡ ᄒᆞ다가 ᄡᅵ 업거든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디투 달횬 汁을 ᄎᆡ와 머그라 ᄯᅩ ᄉᆈᄯᅩᇱ 가온ᄃᆡㅅ 코ᇰ ᄒᆞᆫ 나츨 ᄢᅢ혀 두 ᄧᅡᄀ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ᄧᅡᆨ앤 아비ᄅᆞᆯ 스고 ᄒᆞᆫ ᄧᅡᆨ앤 子息ᄋᆞᆯ 서 도로 어울워 므레 기면 즉재 낟ᄂᆞ니라 ᄯᅩ 활와 弩ㅅ 시울로 허리ᄅᆞᆯ ᄆᆡ오 弩ㅅ 牙ᄅ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産生 어려우닐 고툐ᄃᆡ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ᄋᆞᆯ 달혀 니겨 ᄎᆞ게 ᄒᆞ야 産生ᄒᆞᄂᆞᆫ 겨지블 먹게 ᄒᆞᆫ 後에 술 ᄒᆞᆫ 머구믈 마시이라 술 머구믈 모ᄅᆞ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粥을 ᄒᆞᆫ 입만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産生 어려우니와 半 만 나커나 胎衣 ᄂᆞ리디 아니커나 子息이 ᄇᆡᆺ 소배셔 죽거나 드ᇱᄆᆞᆯᄅᆡ 븓거나 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 血氣 우흐로 소아 어믜 ᄂᆞᄎᆡ 빗기 차 업서 氣分 긋고저 ᄒᆞ릴 고튜ᄃᆡ 濁酒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글혀 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 各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적 머구ᄃᆡ 能히 두 저글 먹디 몯거든 能히 홀 야ᇰᄌᆞᄅᆞᆯ 조차 머기라 ᄯᅩ 샤오ᅌᅵ 겨지븨 이베 두 닐굽 저글 춤 바ᄐ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ᄯᅳᆷ ᄯᅳᄂᆞᆫ 法에 빗그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툐ᄃᆡ 여러 가짓 藥이 效驗이 업거든 올ᄒᆞᆫ 허튓 삿기 밠가락 ᄲᅩ로ᄃᆞᆫ 그틀 세 븟글 ᄯᅮ리니 ᄡᅮᆨ 븟기 믨 킈만ᄒᆞ야 블 브티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그 病證은 ᄆᆞᅀᆞ미 닶갑고 胎衣 거스리 올아 ᄆᆞᅀᆞ매 나와티ᄂᆞ니 아니 한 더들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 大附子 ᄒᆞᆫ 나ᄎᆞᆯ 구워 겁질와 ᄇᆡᆺ복과 아ᅀᅡ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 乾漆 半 兩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大黃ㅅ ᄀᆞᄅᆞ 半 兩ᄋᆞᆯ 술와 醋애 봇가 ᄆᆞᆯ오고 알픳 두 가짓 거슬 丸 ᄆᆡᇰᄀᆞ로ᄃᆡ 梧桐子 만ᄒᆞ야 머근 다마다 세 丸ᄋᆞᆯ 淡ᄒᆞᆫ 술 다려 기고 아니 한 덛ᄒᆞ고 ᄯᅩ 두 저글 머그면 胎衣 즉재 ᄂᆞ리ᄂᆞ니 이 藥ᄋᆞᆫ 미리 몬져 머구ᄃᆡ 됴ᄒᆞ니라 婦人良方앤 다엿 丸ᄋᆞᆯ ᄉᆞᆷ기라 알ᄑᆡᆺ 藥이 업거든 블근 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ᄅᆞᆯ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ᄎᆞ란 앗고 汁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胎衣 즉재 나ᄂᆞ니라 블근 ᄑᆞᆺ기 업거든 겨지븨 제 손밠토ᄇᆞᆯ ᄉᆞ라 수레 프러 먹고 아니 한 덛ᄒᆞ야 ᄯᅩ ᄒᆞᆫ 적 먹고 힘 센 겨지브로 아나 니ᄅᆞ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ᄃᆞ 아래 구우류미 됴ᄒᆞ니라 ᄯᅩ 아기 낟ᄂᆞᆫ 어믜 신챠ᇰᄋᆞᆯ 브레 ᄧᅫ여 덥거든 ᄇᆡ아리 우흘 지죠ᄃᆡ 세 저글 ᄒᆞ라 ᄯᅩ 五靈脂ᄅᆞᆯ 몰애와 돌콰 쇳 ᄇᆞᅀᆞ라기 ᄀᆞᆮᄒᆞᆫ 거슬 ᄀᆞᆯᄒᆞ야 ᄇᆞ라고 半으란 봇고 半으란 生ᄒ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고라 ᄯᅩ 모딘 피 ᄆᆞᅀᆞ매 다 딜오ᄆ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모시 ᄌᆞ몬 므를 디투 달혀 ᄃᆞ시 두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血蝎散ᄋᆞᆫ 産後에 아니 환ᄒᆞᆫ 피 ᄆᆞᅀᆞ매 다딜어 가ᄉᆞ미 차 수믈 티 쉬여 목수미 아니 한 ᄉᆞᅀᅵ예 잇거든 머구미 맛다ᇰᄒᆞ니 진딧 血蝎와 ᄒᆞ다가 업거든 紫礦ᄋᆞᆯ 그 갑새 ᄡᅳ라 沒藥과 ᄀᆞ티 ᄂᆞᆫ화 소ᄂᆞᆯ 가ᄇᆡ야이 ᄀᆞᄂᆞ리 ᄀᆞ라 ᄌᆞ조 쳐 다시 ᄀᆞ라 업슬ᄀᆞ자ᇰ ᄒᆞ야 ᄒᆞᆫ 服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오조ᄆᆞᆯ 조쳐 져기 술 半 큰 잔ᄋᆞᆯ ᄒᆞᆫ 소솜 글혀 ᄃᆞᆺ거든 프러 ᄀᆞᆺ 나목 ᄒᆞᆫ 번 먹고 사ᇰ자리예 올아 오라거든 다시 머그면 그 모딘 피 절로 ᄂᆞ려 다시 다딜오ᄆᆞᆯ 아니ᄒᆞ야 온 가짓 病이 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ᄯᅩ 胎ᄅᆞᆯ 나커나 産生ᄒᆞᆫ 後에 피 ᄆᆞᅀᆞ매 올아 ᄒᆞ마 주그닐 고튜ᄃᆡ 鬱金을 ᄉᆞ로ᄃᆡ 氣分잇게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도ᄂᆞᆯ ᄆᆡ온 醋 ᄒᆞᆫ 호배 섯거 ᄲᅳ리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 ᄒᆞ야 ᄒᆞ다가 ᄇᆡ 안히 ᄎ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거믄 ᄑᆞᆺ ᄒᆞᆫ 호ᄇᆞᆯ 봇가 닉게 ᄒᆞ야 醋 ᄒᆞᆫ 져근 자내 녀허 서너 소솜 글커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세 저글 머그라 ᄯᅩ 牛膝 ᄒᆞᆫ 兩ᄋᆞᆯ 움 앗고 아옥 ᄡᅵ ᄒᆞᆫ 홉과 디허 ᄇᆞᆺ아 믈 ᄒᆞᆫ 큰 잔 半ᄋᆞᆯ ᄒᆞᆫ 자네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ᄒᆞ야 두 저글 머그면 됻ᄂᆞ니라 ᄯᅩ 파 ᄒᆡᆫ 믿 열 줄기ᄅᆞᆯ 거웃 조쳐 구리 소라애 므레 글혀 시그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産生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 안쳐 氣分ᄋᆞᆯ 쇠면 아니 한 더데 ᄂᆞ라ᄂᆞ니라 ᄯᅩ 産後 닐웻날 內예 모딘 피 흗디 아니ᄒᆞ야 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 닙 두 分과 延胡索 세 分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生地黃 汁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곰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져글 머그라 胎衣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알 세 나ᄎᆞᆯ ᄆᆞᆯᄀᆞᆫ 믈만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ᆫ 겨지븨 제 마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너혀 吐케 ᄒᆞ면 胎衣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金方엔 샤오ᇰ의 솝오ᄉᆞᆯ ᄡᅳ라 胎衣 나디 아니커든 아기 시순 므를 나ᄒᆞᆫ 어미로 半 자ᄂᆞᆯ 먹게 ᄒᆞ면 胎衣 즉재 나ᄂᆞ니 産生ᄒᆞᆫ 겨지브로 알애 말라 胎衣 나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밀흘 ᄑᆞᆺ과 섯거 글혀 딛게 ᄒᆞ야 그 汁을 마시면 즉자히 나ᄂᆞ니 ᄯᅩ 밧그며 거스리 나ᄂ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고 胎衣 ᄂᆞ리디 아니커든 고튜ᄃᆡ 紅花 ᄒᆞᆫ 兩ᄋᆞᆯ 므레 디투 글혀 汁을 머그라 ᄯᅩ 피 흘려 어즐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갑고 氣分이 긋ᄂᆞ닐 고티ᄂᆞ니라 ᄯᅩ 羚羊角散ᄋᆞᆫ 産後에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그ᄂᆞᆫ 血氣 올아 다딜온 다시니 羚羊角 ᄒᆞᆫ 나ᄎᆞᆯ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처 東 녀그로 흐ᄅᆞᄂᆞᆫ 므레 方寸 맛 수를 머구ᄃᆡ ᄒᆞ다가 됴티 몯거든 아니 한 덛ᄒᆞ고 다시 머거 됴커ᅀᅡ 마롤 디니 ᄯᅩ 피 흘려 어즐홈도 고티ᄂᆞ니라 ᄯᅩ ᄆᆡ온 醋ᄅᆞᆯ 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므면 즉재 됻ᄂᆞ니 大凡ᄒᆞᆫ디 닶가와 ᄒᆞ거든 즉자히 ᄲᅮ므라 ᄯᅩ ᄆᆡ온 醋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피ᄅᆞᆯ 섯거 大棗ㅅ 킈만 ᄒᆞ닐 머그라 血暈ᄋᆞᆫ 産後에 血氣 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피 氣分조차 올아 ᄆᆞᅀᆞᄆᆞᆯ 어즐케 ᄒᆞᆯ ᄉᆡ 누ᇇ벼로기 니ᄂᆞ니 ᄀᆞ자ᇰ 甚ᄒᆞ닌 닶가와 사ᄅᆞ믈 모ᄅᆞ고 어비 ᄆᆡ좃고 精神이 아ᄃᆞᆨᄒᆞ고 氣分이 ᄎᆞᄂᆞ니 醫員이 몰라 暗風이라 니ᄅᆞᄂᆞ니 ᄒᆞ다가 이 야ᇰᄌᆞ로 고티면 病이 다ᇰ다ᅌᅵ 됴티 몯ᄒᆞ리니 오직 淸魂散ᄋᆞᆯ 머그면 즉자히 ᄎᆞ리리니 澤蘭葉과 人參과 各 ᄒᆞᆫ 分 荊芥 ᄒᆞᆫ 兩 川芎 半兩과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리어나 더운 므리어나 各 半 자내 ᄒᆞᆫ 도늘 프러 時急히 브ᅀᅥ도 모기 ᄂᆞ리면 즉자히 누늘 ᄠᅥ 氣分이 一定ᄒᆞ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ᄒᆞ다가 어즐ᄒᆞᆫ 주를 아라ᄃᆞᆫ 즉자히 醋로 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醋ᄅᆞᆯ 머규ᄃᆡ 저기 주어 고틸만 ᄒᆞ라 ᄯᅩ 아기 시순 므를 세 호ᄇᆞᆯ 머규미 됴ᄒᆞ니 모딘 파ᄅᆞᆯ 져기 머거도 됴ᄒᆞ니라 ᄯᅩ 半夏ᄅᆞᆯ 시수ᄃᆡ 하거나 젹거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丸이 콩만ᄒᆞ야 곳 소배 녀ᄒᆞ면 즉재 ᄎᆞ리ᄂᆞ니 ᄯᅩ 五絶애 닶가와 호ᄆ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後에 血暈ᄋᆞᆯ 고튜ᄃᆡ 녯 漆혼 器具ᄅᆞᆯ ᄉᆞ외 ᄉᆞ론 ᄂᆡ예 느ᄎᆞᆯ 다혀 쇠라 ᄯᅩ 韭菜ㅅ 니플 사ᄒᆞ라 甁의 녀코 조쳐 블 브티고 죠ᄒᆡ로 甁ㅅ 이플 ᄉᆞ외 마가 氣分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고 甁 부리로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 다혀 쇠면 즉자히 ᄭᆡᄂᆞ니라 産後에 血暈ᄒᆞ야 닶가와 ᄭᆡ디 몯ᄒᆞ야 ᄂᆞᆺ 비치 검프르고 ᄇᆡ 안히 브르고 氣分이 긋추려 ᄒᆞᄂᆞ닐 고튜ᄃᆡ 赤馬通 다ᄉᆞᆺ 나ᄎᆞᆯ 브레 ᄆᆞᆯ오고 生地黃 ᄒᆞᆫ 兩ᄋᆞᆯ 사ᄒᆞ라 봇가 ᄆᆞᆯ온 거슬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애 ᄒᆞᆫ 돈곰ᄒᆞ야 ᄣᅢ 혜디 말오 生薑汁에 프러 머그라 産後에 血暈ᄋ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누루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ᄯᅩ 産後 닐웻날 內예 모딘 피 흗디 아니ᄒᆞ야 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 닙 두 分과 延胡索 세 分과ᄅᆞᆯ 디허 처 散 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生地黃汁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솜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져글 머그라 胎衣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 알 세 나ᄎᆞᆯ ᄆᆞᆯᄀᆞᆫ 믈만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ᄯᅩ 産生ᄒᆞᆫ 겨지븨 제 머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녀허 吐ᄒᆞ면 胎衣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胎衣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 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金方앤 샤오ᇰ의 솝오ᄉᆞᆯ ᄡᅳ라 産後에 血暈ᄒᆞ거든 다목 석 兩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믈 다ᄉᆞᆺ 鍾ᄋᆞᆯ 두 鍾이 ᄃᆞ외에 글혀 져기 수를 녀허 ᄂᆞᆫ호아 두 저긔 머그라 ᄯᅩ 숫글 븕게 퓌우고 醋로 저젹 쇠라 {{옛한글/끝}} a88xkx03bwsn6t5vzvdzhr8bspz3i0t 457430 457423 2026-08-07T00:48:02Z Blahhmosh 13019 45743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하 |저자= |이전=[[../상|권상]] |다음=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옛한글/끝}} ==箭鏃金刃入肉及骨不出第二十<sub>竹木刺附</sub>== 聖惠方夫箭中於骨骨破者須出箭鏃仍應除碎骨盡乃傅藥不爾者瘡末不合縱合常有疼痛若更犯觸損傷便驚血沸潰卽死也出箭頭雄黃丸 雄黃 蜣蜋{{*|硏}}不灰木{{*|以牛糞燒令赤}}葳靈仙 朝生花{{*|各一分}}鼠{{*|一枚去頭取血}}右爲末入鼠血幷鍊蜜和丸如黃米大內瘡口其箭頭不計年遠自出 사리 ᄲᅧ에마자 ᄲᅨ ᄒᆞ야디닌 모로매 살미틀 내오 ᄯᅩ 븟어딘 ᄲᅧᄅᆞᆯ아ᅀᅩᄃᆡ 다ᄒᆞ야ᅀᅡ 藥약ᄋᆞᆯ브툐리니 그리아니ᄒᆞ닌 헌 ᄃᆡ 오래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비록암ᄀᆞ리 도샤ᇰ녜 알ᄑᆞ다가 ᄒᆞ다가 다시다텨 ᄒᆞ야디면 곧놀란 피 솟고와 ᄠᅥ디여 즉재 죽ᄂᆞ니라삸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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牡丹皮{{*|爲末二分}}白塩{{*|半兩}}右同硏勻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日三服其箭鏃漸漸自出 살믿 모딘 藥약이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 고툐ᄃᆡ牡모ᇢ丹단皮삥 細솅末마ᇙ ᄒᆞᆫ 두 分분과ᄒᆡᆫ 소곰 半반 兩랴ᇰᄋ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골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글 제 두 돈ᄋᆞᆯᄃᆞᄉᆞᆫ 수레프 러 머구ᄃᆡ ᄒᆞᄅᆞ세 번곰 머그면 살미티 漸쪔漸쪔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傷煩亂欲絶大麻子三升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再服 ᄯᅩ 모딘사래 傷샤ᇰᄒᆞ야닶가와 주그릴 고툐ᄃᆡ大땡麻망子ᄌᆞᇰ 서 되ᄅᆞᆯ디허 自ᄍᆞᇰ然ᅀᅧᆫ汁집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반鍾죠ᇰ 만 호ᄃᆡ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又方治毒箭蘆根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二夜一 ᄯᅩ모딘 살 고툐ᄃᆡᄀᆞᆳ 불휘 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ᄒᆞᆫ 번머고매 半반 鍾죠ᇰ만 호ᄃᆡ나ᄌᆡ 두번바ᄆᆡ ᄒᆞᆫ 번 ᄒᆞ라 又方藕取汁飮之唯多爲妙 ᄯᅩ蓮련ㅅ불휠 汁집 아ᅀᅡ 머구ᄃᆡ하도록 됴ᄒᆞ니라 又方生薑半斤切硏如泥取自然汁飮半鍾未退再服 ᄯᅩ生ᄉᆡᆼ薑가ᇰ 半반 斤근을사ᄒᆞ라 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半반 鍾죵ᄋᆞᆯ 머구ᄃᆡ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箭鏃不出葛根生者三斤剉細硏絞取自然汁每服半鍾不拘時日三治一切金瘡無不効 ᄯᅩ 살미티나디 아니커든츩 불휘ᄂᆞᆯ 세 斤근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ᄧᅡ 아ᅀᅡ ᄒᆞᆫ번 머구매半반 鍾죠ᇰ곰 호ᄃᆡ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ᄒᆞᄅᆞ 세 번 ᄒᆞ면 一ᅙᅵᇙ切촁ㅅ金금瘡차ᇰ 고툐매 됴티아니호 미 업스니라 又方治箭頭入肉不出亦治金瘡牛膝不限多少搗末以熱水調塗箭頭卽出兼治竹木剌入 ᄯᅩ삸그티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고티며 ᄯᅩ 金금瘡차ᇰ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하나 져그나 디허 細셰ᇰ末마ᇙᄒᆞ야 더운믈 로ᄆᆞ라 삸그테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대나모 가ᄉᆡ 드닐 조쳐 고티ᄂᆞ니라 又方烏梅不限多少搗爲散水和塗之卽出 ᄯᅩ烏ᅙᅩᆼ梅ᄆᆡᆼ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허散산 ᄆᆡᆼᄀᆞ라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箭鏃及諸刀刃在咽喉胸膈諸隱處不出括蔞取汁塗瘡上卽出 ᄯᅩ 살믿과갈ᄂᆞᆯ히 목과가ᄉᆞᆷ 과 여러기픈 고대 이셔 나디 아니커든括과ᇙ蔞룽 ᄅᆞᆯ 汁집 아ᅀᅡ헌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中藍搗取汁一升飮之幷以傅之若無藍取靑布漬絞汁服之淋瘡中鏃不出搗死鼠肝塗之鼠腦亦得 ᄯᅩ 모딘 살마존 ᄃᆡᆯ 고툐ᄃᆡ족 ᄋᆞᆯ 디허 汁집 ᄒᆞᆫ 될 아ᅀᅡ 먹고 ᄯᅩ브툐리니 ᄒᆞ다가 족곳 업거든프른 뵈 ᄅᆞᆯ저져 汁집 ᄧᅡ 머그며 헌 안해 저죠ᄃᆡ 삸미티 나디 아니커든주근 쥐 肝간ᄋᆞᆯ 디허ᄇᆞᆯ로리니 쥐 머릿骨고ᇙ髓ᄉᆔᆼ ㅣ ᄯᅩ됴ᄒᆞ니라 又方箭頭不出白斂{{*|二分}}牡丹皮{{*|三分}}右爲細末每服三錢溫酒調下空心日午臨臥各一服 ᄯᅩ 삸그티 나디 아니커든白ᄈᆡᆨ斂렴 두 分분과牡무ᇢ丹단皮삥 세 分분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空코ᇰ心심 과낫과 누을 제 各각 ᄒᆞᆫ 번 머그라 聖濟緫錄治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梔子殼半介塡車脂滿殼中大長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取之 댓가ᄉᆡ 손톱안해 이셔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ㅅ다ᇰ아리 半반나채 술윗 기르믈 몌오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 우희ᄆᆡᅀᅣᇰ 두리니알ᄑᆞᆫ ᄯᅡ히 져기ᄇᆞ라오면 가ᄉᆡ 自ᄍᆞᇰ然ᅀᅧᆫ히 나ᄂᆞ니죡집게 로ᄲᅡ혀라 壽域神方竹木刺入肉嚼爛地黃罨之卽出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들어든 地띵黃ᅘᅪᆼ ᄋᆞᆯ므르 시버 마고 브티면 즉재 나ᄂᆞ니라 一方以蠐螬硏爛傅之刺上立出 ᄯᅩ굼버ᇰ이 ᄅᆞᆯᄀᆞ라 가ᄉᆡ 우희 브티면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爛搗白茅根敷之立出 ᄯᅩ白ᄈᆡᆨ茅모ᇢ ㅅ불휘ᄅᆞᆯ므르 디허 ᄇᆞᄅᆞ면 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用白梅細嚼敷之妙 ᄯᅩ白ᄈᆡᆨ梅ᄆᆡᆼ ᄅᆞᆯ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一方用黑豆硏爛水調塗之妙 ᄯᅩ거믄 콩ᄋᆞᆯ므르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經驗秘方針鐵竹木刺入肉不出者乾羊屎十數粒爲末水調厚塗其上卽住痛其刺自出烏羊屎尤佳 바ᄂᆞᆯ쇠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ᄆᆞᄅᆞᆫ 羊양의 ᄯᅩᆼ열두ᅀᅥ 나ᄎ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그 우희두터이 ᄇᆞᄅᆞ면 즉재알포미 긋고 가ᄉᆡ 제 나ᄂᆞ니 거믄 羊양ᄋᆡᄯᅩᆼ 이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黃傅之 ᄯᅩ黃ᅘᅪᆼ栗리ᇙ ᄋ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又方用流黃硏細貼以紙花貼定覺痒時其針卽出 ᄯᅩ流류ᇢ黃ᅘᅪᆼ ᄋ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죠ᄒᆡ예 브텨 브티면ᄇᆞ라온 제 그 가ᄉᆡ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用雙杏仁搗爛以車脂調勻貼在針瘡口上其針自出 ᄯᅩ雙솨ᇰ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디허 술위옛 기름ᄋᆞ로 ᄆᆞ라골아 바ᄂᆞᆳ 瘡차ᇰ口쿠ᇢ 에 브티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居家必用治針入皮膚不問遠年日近酸棗燒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가ᄎᆡ 들어든 ᄒᆡ 멀며 날갓가 옴 묻디마오 酸솬棗초ᇢ ᄅᆞᆯᄉᆞ로ᄃᆡ 性셔ᇰ 이 잇게 ᄒᆞ야ᄃᆞᄉᆞᆫ 수레ᄂᆞ리오ᄃᆡ 우희 잇거든 食씩前쪈에코 아래 잇거든 食씩後ᅘᅮᇢ에머구리니 니마 ᄇᆞ라오ᄆᆞᆯ 알면처ᅀᅥᆷ 든고도로 나ᄂᆞ니라 ==湯火傷 第二十一== 聖惠方凡被湯火燒者初愼勿以冷物及以井下泥及蜜塗搨之其熱氣得冷卽却入深搏至骨爛人筋也所以人中湯火後喜攣縮者良由此也 더운 믈와브레 데닌처ᅀᅥ메 자ᇝ간 도ᄎᆞᆫ 것과우 믈 아랫ᄒᆞᆰ 과ᄢᅮᆯ와로 ᄇᆞᄅᆞ디마롤디니 그 더운氣킝分분 이 ᄎᆞᆫ 氣킝分분을어드면 곧드러 기피 ᄲᅧ에다ᄃᆞ라 사ᄅᆞᄆᆡ 히믈 므르 닉게 ᄒᆞᄂᆞ니그럴ᄉᆡ 사ᄅᆞ미덴 後ᅘᅮᇢ에쥐며 움처들리 하ᄆᆞᆫ 眞진實씨ᇙ로 이다시라 治湯火燒瘡·白蠟{{*|一兩}}麻油{{*|四兩}}當歸{{*|一兩半剉}}右先將油煎當歸令焦黑濾去滓次入蠟候消相次急攪之放冷入甕合中收每使時以故帛子塗貼之 더운 믈와 브레ᄉᆞᆯ인 瘡창ᄋᆞᆯ 고툐ᄃᆡᄒᆡᆫ 밀 ᄒᆞᆫ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넉 兩랴ᇰ과當다ᇰ歸귕 ᄒᆞᆫ 兩랴ᇰ 半반사ᄒᆞ로니ᄅᆞᆯ 몬져 기르매 當다ᇰ歸귕ᄅᆞᆯ煎젼ᄒᆞ야 검게 ᄒᆞ야걸어 즈ᅀᅴ 앗고버거 밀녀허 노곰 기들워 서르 버거 ᄲᆞᆯ리저ᅀᅥ ᄎᆡ와 沙상합 애 녀허ᄀᆞ초고 ᄡᅳᆯ 제 ᄂᆞᆯᄀᆞᆫ 소오매 ᄇᆞᆯ라 브티라 治湯火所灼未成瘡者取冷灰以水調塗上亦以灰汁洗之 더운 믈와 브레 데여허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ᄎᆞᆫ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우희 ᄇᆞᄅᆞ며 ᄯᅩᄌᆡᆺ믈 로시스라 又方以小便浸洗之 ᄯᅩ오조매 ᄃᆞᄆᆞ며 시스라 又方卒被湯沃火燒瘡痛煩悶不止兼令瘡不成瘢痕取新汲水調蜜漿飮之 ᄯᅩ과ᄀᆞᆯ이 더운 므레 데며 브레 데여헌 ᄃᆡ 알파 닶가오미 긋디 아니ᄒᆞ며 ᄯᅩ 헌 ᄃᆡ허믈 업게 호ᄃᆡ 새기른 므레 ᄢᅮᆯ漿 쟈ᇰ水ᄉᆔᆼ ᄅᆞᆯ프러 머그라 又方治火燒悶絶不識人新小便一兩盞飮効 ᄯᅩ 브레 데여닶가와 사ᄅᆞᆷ 아디몯ᄒᆞᄂᆞ닐 고튜ᄃᆡ 새 오좀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면됻ᄂᆞ니라 又方猪毛牛糞{{*|等分}}右並燒灰細硏以生油調塗 ᄯᅩ도ᄐᆡ 터리와 ᄉᆈᄯᅩᆼ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화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ᄂᆞᆯ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烏牛糞燒灰細硏以臘月猪脂調塗無猪脂淸油亦可 ᄯᅩ거믄 ᄉᆈ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臘랍月ᅌᅯᇙ猪뎡 기르ᄆᆞ로 ᄆᆞ라ᄇᆞᆯ로ᄃᆡ 도ᄐᆡ 기름 업거든ᄆᆞᆯᄀᆞᆫ 기르미 ᄯᅩ됴ᄒᆞ니라 又方·梔子仁·黃連{{*|各一分去鬚}}生地黃{{*|二兩}}蔥白{{*|十枚擘}}白芷{{*|一分}}黃蠟{{*|半兩}}淸麻油{{*|四兩}}右件藥並細剉於油鐺中煎以地黃燋黑爲度綿濾去滓澄淸却於鐺內入蠟慢火熬候蠟消傾於甕合內每使時用雞羽搵少許塗瘡上取差爲度 ᄯᅩ梔징子ᄌᆞᆼ 仁ᅀᅵᆫ과黃ᅘᅪᇰ連련 各각 ᄒᆞᆫ 分분 터리아ᅀᆞ니와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두 兩량과팟 믿 열낫 ᄧᆡ혀니와 白ᄈᆡᆨ芷징 ᄒᆞᆫ 分분과 누른밀 半반 兩랴ᇰ과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랴ᇰ과 藥약ᄋᆞᆯ 다 ᄀᆞᄂᆞ리사ᄒᆞ라 기름소ᄐᆡ 달효ᄃᆡ 地띵黃ᅘᅪᆼ 이누러 거믈ᄀᆞ장 ᄒᆞ고소 오매 걸어 즈ᅀᅴ 앗고ᄆᆞᆯ기 솓 안해 밀녀허 ᄯᅳᆫ 브레 달효ᄃᆡ 미리 녹거든沙상합 애브ᅀᅥ ᄡᅳᆯ 제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져기무텨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됴토록 ᄒᆞ라 又方取黍米麯等分各炒令黑擣末以雞子白和塗之 ᄯᅩ기자ᇰᄡᆞᆯ 와누르글 ᄀᆞ티 ᄂᆞᆫ화 各각各각봇고ᄃᆡ 검게 ᄒᆞ고디허 細셍末마ᇙᄒᆞ야ᄃᆞᆯᄀᆡ 알 ᄒᆡᆫ믈 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以醋和雄黃末塗之 ᄯᅩ醋총 애雄ᅘᅮᆼ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川大黃 栢白皮{{*|等分}}右件藥擣羅爲末以生地黃汁調塗之 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과側즉栢ᄇᆡᆨ ᄒᆡᆫ거츨 ᄀᆞ티 ᄂᆞᆫ화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ᇰᄀᆞᆯ오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으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治火燒湯潑爛熱毒疼悶神效大黃細硏以蜜和如泥塗之疼痛立止 ᄯᅩ 브레데며 더운 므레 데어셟거든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ᆯ로 프러즌ᄒᆞᆰ ᄀᆞᆮ거든 ᄇᆞᄅᆞ면알포미 믄득긋ᄂᆞ니라 又方治熱物湯破成瘡疼痛以溫酒淋之其痛立止 ᄯᅩ 더운 것과 더운 므레ᄒᆞ야디여 허러 알ᄑᆞ거든ᄃᆞᄉᆞᆫ 술로저지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破雞子取白塗之甚妙 ᄯᅩᄃᆞᆯᄀᆡ 알ᄒᆞᆯ ᄣᆞ려 ᄒᆡᆫ므ᄅᆞᆯ 아ᅀᅡ ᄇᆞᄅᆞ면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以豆醬汁塗之 ᄯᅩ쟈ᇰ즙 을 ᄇᆞᄅᆞ라 經驗良方治湯火傷 松樹皮{{*|燒灰二錢}}瀝淸{{*|一分}}右硏爲細末淸油調傅濕乾擦忌冷水洗三日 더운 믈와 브레傷샤ᇰᄒᆞ닐 고툐ᄃᆡ소나못 것 ᄉᆞ론 ᄌᆡ 두 돈과瀝력淸쳐ᇰ ᄒᆞᆫ 分분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튜ᄃᆡ 젓거ᄃᆞᆫ ᄆᆞᄅᆞ닐 ᄲᅵ호리니 ᄎᆞᆫ 므레시솜 사ᄋᆞᄅᆞᆯ 忌긩諱휭ᄒᆞ라 又方治湯火傷及無瘢痕 糯米{{*|一合}}右炒令透骨焦黑地上出火毒硏爲細末用水調搽用雞子淸亦可愈後無瘢 ᄯᅩ湯타ᇰ火황 애 傷샤ᇰᄒᆞ닐 고티며허믈 업게 호ᄃᆡᄎᆞᄡᆞᆯ ᄒᆞᆫ호ᄇᆞᆯ 봇고ᄃᆡ 솝드리 누러 검거든ᄯᅡ 우희火황毒독 내오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리니 ᄃᆞᆯᄀᆡ 알ᄆᆞᆯᄀᆞᆫ 므레 도 ᄯᅩ 됴ᄒᆞ니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허므리업ᄂᆞ니라 又方赤石脂散治湯火所傷赤爛熱痛 赤石脂寒水石 大黃{{*|各等分}}右爲末新汲井水調抹 ᄯᅩ赤쳑石쎡脂징散산 ᄋᆞᆫ 湯탕火황애헌 ᄯᅡ히 븕고 믈어디여 더워알효ᄆᆞᆯ 고티ᄂᆞ니赤쳑石쎡脂징 와寒ᅘᅡᆫ水ᄉᆔᆼ石쎡 과大땡黃ᅘᅪᆼ ᄋᆞᆯ 各각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새기론 우믌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小麥炒黑爲度硏爲末膩粉減半油調塗之 ᄯᅩ밀ᄒᆞᆯ 봇고ᄃᆡ 검도록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膩닝粉분 을 半반만더러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火傷肌肉用冷竈內中心土爲末入甘草末冷水調塗 ᄯᅩ 브레덴 ᄉᆞᆯᄒᆞᆯ 고툐ᄃᆡ ᄎᆞᆫ브ᅀᅥᆸ 아ᇇ가온ᄃᆡᆺ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甘감草초ᇢ ㅅᄀᆞᆯᄋᆞᆯ 녀허 ᄎ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赤石脂爲末未破者淸油調塗破者乾擦 ᄯᅩ 赤쳑石쎡脂징ᄅᆞᆯ 細셍末마ᇙᄒᆞ야허디 아니ᄒᆞ닌ᄆᆞᆯᄀᆞᆫ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고허닌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又方芝麻不拘多少炒存性硏爲末淸油調傅不痛隔宿安無痕瘢毛髮再生 ᄯᅩ芝징麻망 ᄅᆞᆯ하며 져곰 혜디 마오 봇고ᄃᆡ性셩 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셰ᇰ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ᄑᆞ디 아니ᄒᆞ며ᄒᆞᆫ밤 디나면 便뻔安ᅙᅡᆫᄒᆞ야허믈 업스며 터리 다시 나ᄂᆞ니라 又方燒牛骨灰重羅過雞子淸調傅水調亦可 ᄯᅩᄉᆈ ᄲᅧ ᄉᆞ론 ᄌᆡᄅᆞᆯ다시곰 처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므레ᄆᆞ롬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霜後芙蓉葉桑葉等分陰乾爲末用蜜調塗 ᄯᅩ 서리後ᅘᅮᇢㅅ蓮련닙 과ᄲᅩᇰ니플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楊柳皮不以多少去麁皮擣成末瓦器內熬成濃汁以鑵子盛起如遇用時以鵝羽塗患處立愈不生痂瘢 ᄯᅩ버듨 거츨 하나 져그나 麁총ᄒᆞᆫ 거츨 앗고매예 ᄀᆞ라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딜어세 달혀 건 汁집ᄆᆡᆼᄀᆞᆯ오 鑵관子ᄌᆞᆼ 애다모리니 ᄡᅳᆯ 제거유 지ᄎᆞ로 알ᄑ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며더데와 허므리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湯潑火燒詩細碾山梔仁濃調雞子淸鵝毛輕拂上立便冷如氷 더운 믈와 브레 덴글워레 山산梔징仁ᅀᅵᆫ 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ᄆᆞᆯᄀᆞᆫ 므레 걸에 ᄆᆞ라 거유 지ᄎᆞ로자ᇝ간 우희스스면 즉재초미 어름 ᄀᆞᆮ다 ᄒᆞ니라 又方黃連 黃栢 輕粉{{*|各等分}}朴硝{{*|少許}}右爲細末入麻油用合子合住上飯蒸調塗 ᄯᅩ黃ᅘᅪᆼ連련 과黃ᅘᅪᆼ栢ᄇᆡᆨ 과輕켜ᇰ粉분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호고朴팍硝쇼ᇢ ᄅᆞᆯ져기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麻망油유ᇢ 에녀허 合ᅘᅡᆸ ᄋᆡ 다아(‘다마’의 오각으로 보임) 닫고 밥 우희ᄠᅧ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湯潑火燒生側栢葉燒存性碾爲末以雞子淸調塗瘡上如乾再上 ᄯᅩ 브레데닐 고튜ᄐᆡᄂᆞᆯ 側즉栢ᄇᆡᆨ 니플ᄉᆞ로ᄃᆡ 性셩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믈로ᄆᆞ라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다시ᄇᆞᄅᆞ라 黃栢散治湯火傷雞子殼黃栢樹皮朴硝右各等分爲末白水調塗 黃ᅘᅪᇰ栢ᄇᆡᆨ散산 ᄋᆞᆫ湯타ᇰ火황 애 데닐 고티ᄂᆞ니 ᄃᆞᆯᄀᆡ 앐거플와 黃ᅘᅪᇰ栢ᄇᆡᆨ樹쓩 ㅅ겁질와 朴팍硝쇼ᇢ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澹寮方治湯火瘡用螺螄殼多乾白者火煆爲末如瘡破用乾藥摻之如不破入輕粉淸油調傅之 湯탕火황瘡차ᇰ ᄋᆞᆯ 고튜ᄃᆡ螺뢍螄싱 ㅅ당아릴 해 ᄆᆞᆯ외요ᄃᆡ ᄒᆡ닐 브레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瘡창 이ᄒᆞ야디거든 ᄆᆞᄅᆞᆫ 藥약ᄋᆞᆯ비코 ᄒᆞ야디디아니커든輕켜ᇰ粉분 을 녀허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티라 又方治湯火所傷用大黃當歸各等分爲末以淸油調傅之濕則乾摻 ᄯᅩ 湯타ᇰ火황애 데닐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과當다ᇰ歸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셍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즈즐우러커든 마ᄅᆞ닐 ᄲᅵ흐라 又方凡被火傷急向火炙雖極痛强忍一時卽不痛 ᄯᅩ 브레 데어든 ᄲᆞᆯ리 브레ᄧᅬ면 비록 ᄀᆞ장셜워도 ᄒᆞᆫ 時씽刻큭ᄋᆞᆯᄎᆞᄆᆞ면 즉재 알ᄑᆞ디아닌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湯火傷用薤白與蜜同搗塗 湯탕火황傷샤ᇰ 고튜ᄃᆡ薤ᅘᅢᆼ菜ᄎᆡᆼ ㅅ미틀 ᄢᅮᆯ와ᄒᆞᆫᄃᆡ 디허 ᄇᆞᄅᆞ라 又方治湯火燒痛不可忍用石膏末傅之 ᄯᅩ 湯탕火황애 데여 셜워 ᄎᆞᆷ디몯ᄒᆞ릴 고튜ᄃᆡ石썩膏고ᇢ 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又方治湯火傷用梨削貼不爛止痛易瘥 ᄯᅩ 湯탕火황傷샹ᄋᆞᆯ 고튜ᄃᆡᄇᆡᄅᆞᆯ 뎨며 브티면므르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며수ᄫᅵ 됻ᄂᆞ니라 ==馬咬 第二十二<sub>馬蹹馬汗馬踼附</sub>== 經驗良方治馬咬用馬鞭燒灰貼之 ᄆᆞᆯ 믄 ᄃᆡᆯ 고튜ᄃᆡᄆᆞᆯ채 ᄅᆞᆯᄌᆡ ᄉᆞ라 브티라 千金方治馬囓人及蹹作瘡毒腫熱痛 馬鞭梢{{*|二寸長}}鼠屎{{*|二七枚}}右二味合燒爲末以猪脂和塗之立愈 ᄆᆞᆯ너홀며 ᄇᆞᆯ와 허러 브ᅀᅥ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ᄆᆞᆯ챗변쵸 두 寸촌ㅅ기릐 와 쥐ᄯᅩᆼ두닐굽 나ᄎ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細솅末맗ᄒᆞ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聖惠方凡人被馬咬踏及馬骨所傷刺幷馬韁靽勒所傷皆爲毒瘡若腫痛致悶是毒入腹亦能斃人也 사ᄅᆞ미ᄆᆞᆯ게 믈이며 ᄇᆞᆯ이며 ᄯᅩ 말ᄲᅧ에딜이며 ᄯᅩ 말셕 굴에 예 ᄒᆞ야딘 ᄃᆡ 다모딘 瘡창이 ᄃᆞ외ᄂᆞ니 ᄒᆞ다가 브ᅀᅥ 알파닶가오면 이 毒독이 ᄇᆡ예드로미니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주기ᄂᆞ니라 治馬咬人損馬鞭鞘{{*|五寸燒灰}}猪脂{{*|二兩}}雄鼠糞{{*|二七枚}}白殭蠶{{*|半兩}}右件三味擣羅爲散以猪脂調塗咬處日二換之 ᄆᆞ리 사ᄅᆞᄆᆞᆯ므러 헌 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채 변쵸 五ᅌᅩᆼ寸촌ᄉᆞ론 ᄌᆡ와 도ᄐᆡ 기름 두 兩량과수쥐 ᄯᅩᆼ 두닐굽낫과 白ᄈᆡᆨ殭강蠶짬 半반 兩랴ᇰ과 세 가짓 거슬 디허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도ᄐᆡ 기르ᄆᆞ로 ᄆᆞ라믄 ᄯᅡ해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두번ᄀᆞᆯ라 治馬咬人陰卵脫出方推納之以桑皮細作線縫之取烏雞肝細剉以封之初傷時勿小便 ᄆᆞ리 사ᄅᆞᄆᆡ불알ᄒᆞᆯ 므러ᄲᅡ디거든 고튜ᄃᆡ미러 녀코 ᄲᅩᇰㅅ것츠로 ᄀᆞᄂᆞ리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烏ᅙᅩᆼ雞곙肝간 아ᅀᅡ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마고 브튜리니 처ᅀᅥᆷ 傷샹ᄒᆞᆫ 時씽節져ᇙ에오좀 누디 말라 治馬咬人毒入心煮馬齒菜幷湯食之卽差 ᄆᆞ리 사ᄅᆞᆷ 므러 毒독이ᄆᆞᅀᆞ매 들어든 고튜ᄃᆡ馬망齒칭菜ᄎᆡᆼ ᄅᆞᆯ글혀 더운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馬齒菜子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服一錢 ᄯᅩ 馬망齒칭菜ᄎᆡᆼ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머글 제 時씽節져ᇙ혜 디 마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머그라 又方蓼藍汁{{*|三大盞}}以水二大盞同煎取一大盞不計時候溫服二合兼用洗瘡 ᄯᅩ蓼료ᇢ藍람 汁집 세 큰 잔ᄋᆞᆯ 믈 두 큰 잔과 ᄒᆞᆫᄃᆡ달혀 ᄒᆞᆫ 큰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더우닐 두호ᄇᆞᆯ 머그며 헌 ᄃᆡᆯ 조쳐시스라 又方瘡上塗雞血 ᄯᅩ 헌 우희ᄃᆞᆯᄀᆡ 피ᄅᆞᆯ ᄇᆞᄅᆞ라 又方治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灸瘡中及腫上差 ᄯᅩ ᄆᆞ리 사ᄅᆞᆷ 믈며ᄇᆞᆯ와 瘡창이브ᅀᅳ며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헌 ᄃᆡ와 브ᅀᅳᆫ 우흘ᄯᅳ면 됻ᄂᆞ니라 又方割雞冠血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ᄯᅩ ᄃᆞᆯᄀᆡ벼ᄉᆞᆯ 베혀 피ᄅᆞᆯ 세다ᄉᆞᆺ 버ᄂᆞᆯ 헌 ᄃᆡ처디요ᄃᆡ ᄒᆞ다가 큰ᄆᆞ리어든 암ᄐᆞᆯᄀᆞᆯ ᄒᆞ고져근 ᄆᆞ리어든수ᄐᆞᆯᄀᆞᆯ ᄒᆞ라 衛生易簡方治馬咬傷用粟細嚼傅傷處 ᄆᆞᆯ 므러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툐ᄃᆡ조ᄒᆞᆯ ᄂᆞ로니 시버 헌 ᄃᆡ ᄇᆞᄅᆞ라 孫眞人治馬咬傷益母草細末和醋炒封之 ᄆᆞᆯ 므러傷샤ᇰᄒᆞ닐 고튜ᄃᆡ益ᅙᅧᆨ母무ᇢ草초ᇢ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醋총애섯거 봇가 브티라 經驗良方治馬踼傷地骨皮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여 傷샹ᄒᆞ닐 고툐ᄃᆡ地띵骨고ᇙ皮삥 ᄅᆞᆯ하나 져그나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ᄆᆞ라瘡차ᇰ의 브티라 ==打撲傷損 第二十三<sub>杖瘡附</sub>== 聖惠方治打損瘀血在臟攻心煩悶 桃仁{{*|湯去皮尖雙仁}}桂心 菴䕡子{{*|各一兩}}川大黃{{*|二兩剉碎微炒}}荷葉蔕{{*|三七枚}}右擣篩爲散每服五錢以水一大盞煎至五分入朴硝一分攪令勻空腹分二服以利下惡血爲度 마자 傷샤ᇰᄒᆞ야얼읜 피ᄇᆡ 안해 이셔 ᄆᆞᅀᆞᄆᆞᆯ 보차 닶겨ᄒᆞ릴 고툐ᄃᆡ桃또ᇢ仁ᅀᅵᆫ 을 더운 므레것과 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桂ᄀᆒᆼ心심 과菴ᅙᅡᆷ䕡령子ᄌᆞᆼ 各각 ᄒᆞᆫ 兩량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두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져기봇고니와 蓮련 닙 줄기세닐굽 낫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ᄒᆞᆫ 服뽁애 다ᄉᆞᆺ 돈곰 믈 ᄒᆞᆫ 큰 盞잔ᄋᆞ로달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朴팍硝쇼ᇢ ᄒᆞᆫ 分분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코 空콩心심 에둘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모딘 피즈칄ᄀᆞ장 ᄒᆞ라 又方生地黃汁{{*|三合}}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煖服之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 ᄯᅩ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汁집서 홉과 大땡黃ᅘᅪᇰ ᄒᆞᆫ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ᆼᄀᆞ니ᄅᆞᆯ 술세 호ᄇᆞᆯ 녀허 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머구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 空콩心심에 ᄒᆞᆫ 번 머그라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셔모딘 피 ᄂᆞ리리라 又方川大黃{{*|一兩剉碎微炒}}桂心{{*|三分}}桃仁{{*|三分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右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日三四服 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봇ᄀᆞ니와 桂ᄀᆒᆼ心심 세 分분과桃또ᇢ仁ᅀᅵᆫ 세 分분을 더운 므레불어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기울와 봇가 져기누르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又方治打撲傷損疼痛大豆黃末水調塗之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콩ᄭ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打傷內損腹中有瘀血疼痛煩悶 蒲黃{{*|二兩}}當歸{{*|剉微炒}}桂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服二錢以溫酒調下日三四服 ᄯᅩ 마자안히 傷샹ᄒᆞ야 ᄇᆡ 안해 얼읜 피 여셔 (‘이셔’의 오각으로 보임) 알ᄑᆞ고 닶갑거든蒲뽕黃ᅘᅪᇰ 두 兩량과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桂ᄀᆒᆼ心심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ᄒᆞ라 又方劉寄奴 延胡索 骨碎補{{*|各一兩}}右擣麁羅爲散分爲五服每服以水一小盞童子小便一小盞同煎至一盞去滓每於食前溫服 ᄯᅩ劉류ᇢ寄긩奴농 와延연胡ᅘᅩᆼ索짝 과骨고ᇙ碎쇵補봉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굵게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다ᄉᆞᆺ 服뽁 에 ᄂᆞᆫ호고 믈 ᄒᆞᆫ 져근 盞잔과 아ᄒᆡ 오좀 ᄒᆞᆫ 져근 盞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盞잔이 ᄃᆞ외어든즈ᅀᅴ 앗고 食씩前쪈에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蝱虫{{*|一分}}牧丹皮 生地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 ᄯᅩ蝱ᄆᆡᆼ虫뜡 ᄒᆞᆫ 分분과牧목丹단皮삥 와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食씩前쩐에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生地黃汁{{*|三合}}川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溫頓服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 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 세 홉과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分분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술 세 호ᄇᆞᆯ드려 섯거 져기ᄃᆞᆺ게 ᄒᆞ야 다 머고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空콩心심 애 ᄒᆞᆫ 번 머고리니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 모딘 피 ᄂᆞ리리라 經驗良方治打撲出血悶絶小便灌之 마자 피 나닶겨 氣킝絶ᄍᆑᇙᄒᆞ닐 고튜ᄃᆡ 오좀ᄋᆞ로저지라 壽域神方治打撲傷損遍身損痛瘀血入腹瘀痛脹滿 芭蕉根 生姜{{*|等分}}擂爛入香油半盞瓦銚內炒黃入酒熱服以柤貼痛處速飮數碗安退 마자 傷샹ᄒᆞ야 모미 두루 알ᄑᆞ며 얼읜 피 ᄇᆡ예 드러脹댜ᇰ滿만ᄒᆞ닐 고툐ᄃᆡ芭바ᇰ蕉죠ᇢ ㅅ 불휘와生ᄉᆡᆼ薑강 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므르 ᄀᆞ라 ᄎᆞᆷ기름 半반 盞잔ᄋᆞᆯ 녀허딜湯타ᇰ鑵관 애 봇가누르거든 수레 녀허더우닐 먹고즈ᅀᅴ ᄅᆞᆯ 알ᄑᆞᆫ ᄃᆡ브튜리니 ᄲᆞᆯ리두ᅀᅥ 沙상鉢바ᇙ ᄋᆞᆯ 머그면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又方用赤葛根新者赤皮葱白二味等分先將赤葛根搗爛次下葱白硏爛入米醋少許火上炒赤色令溫調和敷患處爲妙 ᄯᅩ赤쳑葛가ᇙ ㅅ불휘새와 것 블근 팟 미ᄐ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몬져 赤쳑葛갏ㅅ 불휘ᄅᆞᆯ 디허 므르거든버거 파ᄅᆞᆯ 녀허 ᄀᆞ라 므르거든ᄡᆞᆳ 醋총ᄅᆞᆯ 져기 녀허 블 우희 봇고ᄃᆡ비치 븕거든ᄃᆞᆺ게 ᄒᆞ야골아 알ᄑᆞᆫ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治杖瘡用赤小豆細嚼敷於患處妙 ᄯᅩ 매마ᄌᆞᆫ 瘡차ᇰᄋᆞᆯ 고튜ᄃᆡᄑᆞᆺᄀᆞᆯ ᄂᆞ로니 시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豆腐擂爛敷於患處 ᄯᅩ豆뚜ᇢ腐뿡 ᄅᆞᆯ 므르 ᄀ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豆粉水調敷於患處妙 ᄯᅩᄑᆞᆺ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得效方加味芎藭湯治打撲傷損敗血流入胃脘嘔黑血如豆汁 芎藭 當歸 白芍藥 百合{{*|水浸}}京芥穗右各等分剉散每服四錢水一盞酒半盞煎不以時服 加강味밍 芎쿵藭꿍湯탕 ᄋᆞᆫ 마자 傷샤ᇰᄒᆞ야ᄒᆞ야딘 피 胃윙脘ᅌᅪᆫ 애 드러 거믄 피 吐통호ᄃᆡ ᄑᆞᆺ 汁집ᄀᆞᄐᆞ닐 고티ᄂᆞ니 芎쿵藭꿍과當다ᇰ歸귕 와白ᄈᆡᆨ芍작藥약 과百ᄇᆡᆨ合ᅘᅡᆸ 므레저지니와 京겨ᇰ芥갱穗ᄊᆔ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사ᄒᆞ라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네 돈곰 믈 ᄒᆞᆫ 盞잔과 술 半반 盞잔과 글혀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머그라 朱氏集驗方打撲傷損瘀血凝滯氣因不行關竅皆不通大便必閉壯者可服洗心散老弱者可服七聖檳榔元凡有此證須問臟府所打處疼痛若傷處大痛大便三二日不通然後可下前二藥若大便不閉傷處不甚猛痛則不可服宜沒藥乳香當歸 마자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얼의며 氣킝分분이녀디 몯ᄒᆞ야關관 과竅교ᇢ 왜다 通통티 몯ᄒᆞᆯᄉᆡ 大땡便뼌이 막ᄂᆞ니壯자ᇰᄒᆞ닌 細솅心심散산 ᄋᆞᆯ 머구미 맛다ᇰᄒᆞ고늘그니와 弱ᅀᅣᆨᄒᆞ닌 七치ᇙ星셔ᇰ檳빈榔라ᇰ 圓ᅌᅯᆫ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이 證지ᇰ이 잇거든모로매 臟짜ᇰ府붕 마ᄌᆞᆫ ᄯᅡ 알ᄑᆞᆫ ᄃᆡᆯ무로리니 ᄒᆞ다가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장 알ᄑᆞ며 大땡便뼌이이사ᄋᆞᆯ 通통티 아니ᄒ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알ᄑᆡᆺ 두 藥약ᄋᆞᆯᄡᅮᆯ디니 ᄒᆞ다가 大땡便뼌이 막디 아니ᄒᆞ며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자ᇰᄆᆡ이 알ᄑᆞ디 아니ᄒᆞ면 머고미 몯ᄒᆞ리니沒모ᇙ藥약 과乳ᅀᅲᆼ香향 과當다ᇰ歸귕 왜 마ᄌᆞ니라 又方療打撲傷損自然銅有人飼折翅鴈後遂飛去今人打撲傷損硏極細水飛過同當歸沒藥各半錢酒調服仍以手摩痛處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튜ᄃᆡ自ᄍᆞᇰ然ᅀᅧᆫ銅똥 ᄋᆞᆯ ᄒᆞᆫ 사ᄅᆞ미 ᄂᆞᆯ개것근 그려기ᄅᆞᆯ 머기니 後ᅘᅮᇢ에ᄂᆞ라가니 이젯 사ᄅᆞ미 마자傷샹커든 ᄀᆞ라 ᄀᆞ장ᄀᆞᄂᆞᆯ어든 므레ᄂᆞᆯ여 當다ᇰ歸귕와 沒모ᇙ藥약 各각 半반 돈ᄋᆞᆯ ᄒᆞᆫᄃᆡ 수레 프러 먹고소ᄂᆞ로 알ᄑᆞᆫ ᄯᅡᄒᆞᆯᄆᆞᆫ지ᄂᆞ니라 又方治打損撲金瘡悶絶蒲黃末以熱酒調灌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며金금瘡차ᇰ 이 닶가와죽ᄂᆞ닐 고튜ᄃᆡ蒲뽕黃ᅘᅪᆼ ᄀᆞᆯ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브ᅀᅳ라 又方淋過灰滓水調塗半寸收醋傾地上撩泥塗生大黃末酒調塗 ᄯᅩ 믈바톤 ᄌᆡᄅᆞᆯ 므레 ᄆᆞ라 半반 寸촌ᄋᆞᆯ ᄇᆞᄅᆞ며 醋총ᄅᆞᆯ ᄯᅡ 우희븟고 ᄒᆞᆯᄀᆞᆯ니겨 ᄇᆞᄅᆞ며生ᄉᆡᆼ大땡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擣生地黃以米醋調傅瘡上 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ᄋᆞᆯ 디허ᄡᆞᆳ醋총 애 ᄆᆞ라 헌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用冷水麻油各一半打和如卵黃用雞毛拂之 ᄯᅩᄎᆞᆫ 믈 와麻망油융 各각ᄒᆞᆫ 半반 ᄋᆞᆯ텨 섯거 앐누른 것 ᄀᆞᆮ거든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스스라 衛生易簡方治枚傷用黍米燒灰和油塗止痛不作瘢 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 고툐ᄃᆡ기자ᇰ ᄡᆞ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포미 그츠며 허믈 짓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用五倍子去瓤米醋浸一日慢火炒爲末乾摻不破腫痛者以醋調傅 ᄯᅩ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솝 앗고 ᄡᆞᆳ醋초ᇰ애ᄒᆞᆯᄅᆞᆯ ᄃᆞ마 ᄯᅳᆫ 브레 봇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ᄲᅵ호ᄃᆡ ᄒᆞ야디디 아니코브ᅀᅥ 알ᄑᆞ닌 醋총애 ᄆᆞ라 브티라 又方用雄黃二分無名異一分細硏水調傅極効 ᄯᅩ雄ᅘᅮᆼ黃ᅘᅡᇰ 두 分분과無뭉名며ᇰ異잉 ᄒᆞᆫ 分분을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枚瘡腫痛用大黃黃蓮黃蘗黃芩各三錢乳香沒藥各一錢別硏腦子少許爲末冷水調勻攤緋絹上貼瘡 ᄯᅩ 마자 헌 ᄃᆡ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大땡黃ᅘᅪᇰ 과黃ᅘᅪᇰ蓮련 과黃ᅘᅪᇰ蘗ᄇᆡᆨ 과黃ᅘᅪᇰ芩끔 各각 세 돈과乳ᅀᅲᆼ香햐ᇰ 과沒모ᇙ藥약 各각 ᄒᆞᆫ 돈과腦노ᇢ子ᄌᆞᆼ ᄅ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ᄎᆞᆫ 므레 ᄆᆞ라골아 블근깁 우희펴 헌 ᄃᆡ 브티라 又方枚瘡熱毒疼痛用黃丹一兩蜜陀僧半兩輕粉一錢半射半錢龍腦一字爲末摻瘡上以靑帛蒙之中留一竅 ᄯᅩ 마자 헌 ᄃᆡ덥달며 알ᄑᆞ거든黃ᅘᅪᇰ丹단 ᄒᆞᆫ 兩랴ᇰ과蜜미ᇙ陀땅僧스ᇰ 半반 兩랴ᇰ과輕켜ᇰ粉분 ᄒᆞᆫ 돈 半반과射썅香햐ᇰ 半반 돈과龍료ᇰ腦노ᇢ ᄒᆞᆫ 字ᄍ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헌 우희ᄲᅵ코 프른 기브로둡고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두라 ==車馬墜傷 第二十四<sub>從高墜下壓傷附</sub>== 聖惠方治落馬墮車諸傷踠折徧身疼痛宜服當歸散 當歸{{*|一兩剉微炒}}附子{{*|炮裂去皮臍}}桂心 澤蘭{{*|各半兩}}芎藭 檳榔{{*|各一兩}}甘草{{*|炙微赤剉}}川椒{{*|各半兩去目及閉口者微炒出汗}}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 디여 여러 가지로 傷샤ᇰᄒᆞ며밧목 것그며 모미 다 알프거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散산 ᄋᆞᆯ 머고리니 當당歸귕 ᄒᆞᆫ 兩랴ᇰ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附뿡子ᄌᆞᆼ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桂ᄀᆒᆼ心심 과澤ᄄᆡᆨ蘭란 各각 半반 兩랴ᇰ과芎쿵藭꿍 과檳빈榔라ᇰ 各각 ᄒᆞᆫ 兩량과甘감草초ᇢ 구어 져기븕거든 사ᄒᆞ니라(‘사ᄒᆞ니와’의 오각으로 보임)川ᄎᆑᆫ椒죠ᇢ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눈과 입마그닐 앗고 져기보ᄭᅡ ᄯᆞᆷ내니와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씨ᇰ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프러 머그라 又方延胡索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豆淋酒調下二錢 ᄯᅩ延연胡ᅘᅩᆼ索짝 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콩ᄃᆞ믄 수레 프러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大便下血不止 當歸{{*|剉微炒}}川大黃{{*|各三分剉碎微炒}}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 노ᄑᆞᆫ ᄃᆡᄂᆞ려 디여 大땡便뼌에 피 나긋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봇ᄀᆞ니와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各각 세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ᆺ아 져기 봇ᄀ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落馬車輾一切傷折理血止痛 附子{{*|炮裂去皮臍}}沒藥 當歸 芎藭 蒲黃 薑黃 赤芍藥{{*|各一兩}}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 노ᄑᆞᆫ ᄃᆡ셔디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 술위예긔ᅀᅵ니와 一ᅙᅵᇙ切촁ㅅ 傷샤ᇰᄒᆞ며 것근 ᄃᆡᆯ 고티며 피ᄅᆞᆯ 고티며 알ᄑᆞᆫ ᄃᆡ 긋게 ᄒᆞᄂᆞ니附뿡子ᄌᆞᆼ 구어ᄢᅢ혀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沒모ᇙ藥약과 當다ᇰ歸귕와 芎쿠ᇰ藭꿍과蒲뽕黃ᅘᅪᇰ 과薑강黃ᅘᅪᆼ 과赤쳑芍쟉藥약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傷折骨碎割刺皮肉有瘡口出血不止茅根灰{{*|三兩}}牛皮膠灰{{*|二兩}}麻籸灰{{*|二兩卽迮油滓也}}右細硏爲末傅瘡口上止血甚効 ᄯᅩ 傷샤ᇰᄒᆞ며 것그며ᄲᅨ 브ᇫ어디며 갓 과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헌굼기 이셔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뒷 불휫 ᄌᆡ 세 兩랴ᇰ과ᄉᆈ 갓플 ᄌᆡ 두 兩랴ᇰ과ᄭᅢ목 ᄌᆡ 두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우희 브티면 피 긋고 ᄀᆞ장 됴ᄒᆞ니라 又方治踠折四肢骨碎及筋傷蹉跌疼痛以生地黃不限多小熟擣用醋熬令熱承熱攤於所傷處上以帛繫定每日換之 ᄯᅩ밧목 것그며 四ᄉᆞᆼ肢징 ᄲᅨᄇᆞᇫ아디며 히미 傷샹ᄒᆞ며두위드듸여 알프거든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ᄋᆞᆯ하나 져그나 니기 디허 醋총ᄅᆞᆯ조쳐 봇가 덥게 ᄒᆞ고 더운 제 傷샤ᇰ處졍에 펴고기브로 ᄆᆡ요ᄃᆡ 날마다 ᄀᆞᆯ라 又方治被壓笮損瘀血在腹中{疒*亏}痛不出心胸短氣大小便不利荊芥{{*|半兩}}川大黃{{*|剉碎微炒}}芎藭 當歸{{*|各一兩微炒剉}}蒲黃{{*|二兩}}桂心 木通{{*|各一兩剉}}桃仁{{*|四十枚去皮尖雙仁微炒}}右擣細羅爲散不訃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지즐여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ᅌᅡᆯᄑᆞ고 나디 아니ᄒᆞ야가ᄉᆞ맷 氣킝分분이뎌르며 大땡小소ᇢ便뼌이훤티 몯ᄒᆞ닐 고툐ᄃᆡ荊겨ᇰ芥갱 半반 兩랴ᇰ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보ᄭᆞ니와 芎크ᇰ藭꿍 과 當다ᇰ歸귕 各각 ᄒᆞᆫ 兩랴ᇰ 져기 보ᄭᅡ사ᄒᆞ니와 蒲뽕黃ᅘᅪᆼ 두 兩랴ᇰ과桂ᄀᆒᆼ心심 과木목通통 各각 ᄒᆞᆫ 兩랴ᇰ사ᄒᆞ로니와 桃또ᇢ仁ᅀᅵᆫ 마ᅀᆞᆫ 낫 것과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 져기 보ᄭ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葛氏備急方治從高墜下瘀血脹心面靑短氣欲死生地黃汁三升以酒一升半煮取二升七合分三服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여 얼읜 피 가ᄉᆞ매티와텨 ᄂᆞ치 프르고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 고툐ᄃᆡ 生ᄉᆡᆼ地띠ᇰ黃ᅘᅪᆼ 汁집 서 되ᄅᆞᆯ 술 ᄒᆞᆫ 되 半반과글혀 두 되 닐굽 호블 取츄ᇰᄒᆞ야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療被壓迮舟舡車轢{{*|力的切車所踐也}}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車+取}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ᄯᅩ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긔ᅀᅵ며 ᄆᆞᆯ게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활기 것거디여 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烏ᅙᅩᆼ雞곙 ᄒᆞᆫ 나ᄎᆞᆯ짓 조쳐 一ᅙᅵᇙ千쳔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디코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노코 藥약ᄋᆞᆯ 뵈 우희 ᄇᆞᄅᆞ라 ᄆᆞᄅᆞ거든 ᄀᆞᆯ라치워 너터러 吐통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藥약ᄋᆞᆯ 앗고아니한 ᄉᆞᅀᅵ예 다시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又方治腦骨破及骨折葱白細硏和蜜厚封損處立差 ᄯᅩ 머릿 ᄲᅨ ᄒᆞ야디니와 ᄲᅧ것그닐 고툐ᄃᆡ팟 미틀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헌 ᄯᅡ해둗거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壓迮瘀血豉三升用沸湯二升漬之食頃絞去滓以蒲黃三合投中盡服不過三四良 ᄯᅩ 지즐여 피얼의어든 고툐ᄃᆡ젼국 서 되ᄅᆞᆯ글ᄂᆞᆫ 믈 두 되예저져 밥 머글ᄣᅢ 만 커든 ᄧᅡ 즈ᇫ의 앗고蒲뽕黃 ᅘᅪᆼ 서 호ᄇᆞᆯ 녀허 다 머고ᄃᆡ 서너 번에 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得効方雞鳴散治從高墜下及木石所壓凡是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幷久積瘀血煩燥疼痛呌呼不得並以此藥利去瘀血卽愈推陳致新折傷神方大黃{{*|一兩酒蒸}}杏仁{{*|三十粒去皮尖}}右硏細酒一碗煎至六分去滓雞鳴時服次日取下瘀血卽愈若便覺氣絶取藥不及急擘開口以熱小便灌之一方和酒灌 雞계ᇰ鳴며ᇰ散산 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디며 나모들헤 지즐이며믈읫 傷샤ᇰᄒᆞ야 피 얼의며 氣킝絶져ᇙᄒᆞ야 죽ᄂᆞ니와 ᄯᅩ 얼읜 피 오래 이셔 닶가와알하 울오ᄆᆞᆯ 몯거든 다 이 藥약ᄋᆞ로 얼읜 피ᄅᆞᆯ즈츼면 즉재 됻ᄂᆞ니ᄂᆞᆯᄀᆞ닐 미러내오 새ᄅᆞᆯ 오게 ᄒᆞ야 것거傷샤ᇰᄒᆞᆫ 게 神씬驗ᅌᅥᆷᄒᆞᆫ方바ᇰ 이니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 수레 ᄠᅵ니와 杏ᅘᆡᇰ仁ᅀᅵᆫ 셜흔 낫 것과 부리 아ᅀᆞ니와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보ᅀᆞ 애 글혀 여슷 分분에니르거든 즈ᇫ의 앗고ᄃᆞᆯ 울ᄣᅢ 예 머그면이틋 나래 얼읜 피ᄅᆞᆯᄂᆞ리우면 즉재 됻ᄂᆞ니 ᄒᆞ다가 氣킝節쪄ᇙᄒᆞ야 藥약ᄋᆞᆯ 몯밋거든 ᄲᆞᆯ리이블 버리혀고 더운 오조ᄆᆞᆯ브ᅀᅩᆯ디니 ᄒᆞᆫ 方바ᇰ文문 엔 수ᄅᆞᆯᄠᅥ 브ᅀᅳ라 ᄒᆞ니라 又方麻藥草烏散治損傷骨節不歸窠者用此麻之然後用手整頓猪牙皂角 木鱉子 紫金皮 白芷 半夏 烏藥 川芎 杜當歸 川烏{{*|各五兩}}·舶上茴香 坐拏{{*|酒煎熟}}草烏{{*|各一兩}}木香{{*|三錢}}傷重刺痛手近不得者更加坐拏草烏各五錢及慢陀羅花五錢入藥右並無煆製爲末諸骨碎骨折出臼者每服二錢好紅酒調下麻倒不識痛處或用刀割開或用剪去骨鋒者以手整頓骨節歸元端正用夾夾定然後醫治或箭鏃入骨不出亦可用此麻之或用鐵鉗拽出或用鑿鑿開取出後用鹽湯或鹽水與服立醒 ᄯᅩ麻망藥약草초ᇢ烏ᅙᅩᆼ散산 ᄋᆞᆫ 傷샤ᇰᄒᆞ야ᄲᅧᆺᄆᆞᄃᆡ 제자해 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일로ᄡᅮᄎ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소ᄂᆞ로 고텨드리ᄂᆞ니 猪뎡牙ᅌᅡᆼ皂쪼ᇢ角각 과木목鱉벼ᇙ子ᄌᆞᆼ 와紫ᄌᆞᆼ金금皮삥 와白ᄈᆡᆨ芷징 와半반夏ᅘᅡᆼ 와烏ᅙᅩᆼ藥약 과川ᄎᆑᆫ芎쿠ᇰ 과杜똥當다ᇰ歸귕 와川ᄎᆑᆫ烏ᅙᅩᆼ 各각 닷 兩랴ᇰ과舶ᄈᆡᆨ上쌰ᇰ茴ᅘᅬᆼ香햐ᇰ 과 坐쫭拏낭ᄅᆞᆯ 수레글혀 니그니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木목香햐ᇰ 세 돈과ᄅᆞᆯ 傷샤ᇰ호미 重뜌ᇰᄒᆞ야 알파 소ᄂᆞᆯ 갓가이몯ᄒᆞ리란 더 坐쫭拏낭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다ᄉᆞᆺ 돈과慢만陀땅羅랑花화ᇰ 다ᄉᆞᆺ 돈ᄋᆞᆯ 藥약애드리라 다 細솅末마ᇙᄒᆞ야 ᄲᅨ ᄇᆞᇫ아디며 ᄲᅨ 것그며 자해나니란 두 돈ᄋᆞᆯ 됴ᄒᆞᆫ紅ᅘᅩᆼ酒쥬ᇢ 에 프러 먹고ᄡᅮ초ᄃᆡ 알ᄑᆞᆫ ᄃᆡ 모ᄅᆞ거든갈ᄒᆞ로 버혀 허리며 시혹ᄇᆞ려 ᄇᆞ리고 ᄲᅧ내와ᄃᆞ니란 소ᄂᆞ로 ᄲᅧᆺᄆᆞᄃᆡᄅᆞᆯ 고텨 제 자해가正져ᇰ커든 ᄢᅧ ᄆᆡᆫ 後ᅘᅮᇢ에 고티라 시혹살미티 ᄲᅧ에 드러나디 아니커든 ᄯᅩ 일로 ᄡᅮ츠며 시혹 집게로ᄲᅡ혀내며 시혹ᄢᅳᆯ 로조ᅀᅡ 낸 後ᅘᅮᇢ에소곰 므를 ᄡᅳ거나 소곰 므를 머기면 즉재ᄭᆡᄂᆞ니라 衛生寶鑑當歸導滯散治打撲損傷落馬墜車瘀血大便不通洪腫暗靑疼痛昏悶畜血內壅欲死 川大黃{{*|一兩}}當歸{{*|三錢}}麝香{{*|小許別硏}}右爲末入射香硏勻每服三錢熱酒一盞調下食前內瘀血去或骨節傷折疼痛不可忍以定痛接骨紫金丹治之 當당歸귕導또ᇢ滯똉散산 )ᄋᆞᆫ 매 마자 傷샤ᇰᄒᆞ며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ᄠᅥ디여 피 얼의여 大땡便뼌이 通통티 아니ᄒᆞ야 ᄀᆞ장 브ᅀᅥ 검프르러 알파어즐코 답답ᄒᆞ며 피모다 안해다와텨 죽ᄂᆞ닐 고툐ᄃᆡ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과 當다ᇰ歸귕 세 돈과 射썅香햐ᇰᄋ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ᄀᆞ로니와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射썅香향ᄋᆞᆯ드려 ᄀᆞ라골와 服뽁마다 세 돈곰 더운 술 ᄒᆞᆫ 자내 프러 食씩前쪈에 머그면 안해 얼읜 피 업스리라 시혹 ᄲᅧ와 ᄆᆞᄃᆡ왜 傷샤ᇰᄒᆞ며 것거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알포ᄆᆞᆯ그치며 ᄲᅧ니ᅀᅳᆯ 紫ᄌᆞᆼ金금丹단 ᄋᆞ로 고티라 傷元活血湯治從高墜下惡血留於脇下疼痛不可忍 大黃{{*|一兩酒浸}}紫胡{{*|五錢}}苽蔞根穿山甲炮當歸{{*|各三錢}}紅花 甘草{{*|各二錢}}桃仁{{*|湯泡去尖硏如泥五十介}}右除桃仁爲㕮咀每服一兩重水二盞半酒半盞同煎至七分下桃仁泥再煎一兩沸去柤大溫服食前以利爲度利後痛不盡者當服乳香應痛散 傷샹元원活ᅘᅪᇙ血ᄒᆑᇙ 湯타ᇰ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여모딘 피 녀븨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수레ᄌᆞᆷ고 紫쨍胡ᅘᅩᆼ 다ᄉᆞᆺ 돈과 苽광蔞룽根ᄀᆞᆫ과穿ᄎᆑᆫ山산甲갑 을 굽고 當다ᇰ歸귕 各각 세 돈과紅ᅘᅩᆼ花황 와甘감草초ᇢ 各각 두 돈과桃또ᇢ仁ᅀᅵᆫ 쉰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부리 앗고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桃또ᇢ仁ᅀᅵᆫ을덜오 십두드려 服뽁마다 ᄒᆞᆫ 兩량므긔옴 믈 두 잔 半반과 술 半반 잔과ᄒᆞᆫ게 달혀 닐굽 分분에 니르거든 桃또ᇢ仁ᅀᅵᆫᄋᆞᆯ 녀허 다시달혀 ᄒᆞᆫ 두번 글커든 즈ᇫ의 앗고 ᄀᆞ장더이ᄒᆞ야 食씩前쪈에 머구ᄃᆡ즈칄ᄀᆞ자ᇰ ᄒᆞ라 즈칀 後ᅘᅮᇢ에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乳ᅀᅲᆼ香향應ᅙᅳᇰ通통散산 ᄋᆞᆯ 머기라 壽域神方治墮馬落車傷損血湧腹滿大豆五升以水一斗煮取二升去豆一服令盡重者不過三服 ᄆᆞᆯ 타 디거나 술위예 디여 傷샤ᇰᄒᆞ야 피솟고며 ᄇᆡ브르닐 고툐ᄃᆡ 코ᇰ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코ᇰ 앗고 ᄒᆞᆫ 버네 다 머구ᄃᆡ重뜌ᇰᄒᆞ닌 세 버네 넘디 아니ᄒᆞ리라 又方若墜馬積血心腹唾血無數乾荷葉並乾藕爲末酒調方寸匕日三服 ᄯᅩ ᄆᆞᆯ 타 디여 가ᄉᆞᆷ ᄇᆡ예 피 모다 피바토ᄆᆞᆯ 無뭉數숭히ᄒᆞ릴 고툐ᄃᆡ ᄆᆞᄅᆞᆫ蓮련 닙 과 ᄆᆞᄅᆞᆫ 蓮련ㅅ 불휘ᄅᆞᆯ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方바ᇰ寸촌 술 로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又方用稻稈燒灰以新熟酒連糟入鹽和合淋煎灰汁以淋痛處立愈 ᄯᅩ 볏디프로 ᄌᆡ ᄉᆞ라 새 니근 수ᄅᆞᆯᄌᆡ가ᅌᅵ 조쳐 소곰 녀허ᄌᆡᆺ믈 글혀 섯거 알ᄑᆞᆫ ᄯᅡ해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攧撲骨損用菉豆粉於新鐵銚內慢火炒令眞紫色新汲水調成稀膏厚傅損處令徧以白紙杉木板傅定 ᄯᅩ 마자 ᄲᅧᄒᆞ야디닐 고툐ᄃᆡ菉록豆뚜ᇢ ㅅᄀᆞᆯᄋᆞᆯ 새쇠 銚뜌ᇢ兒ᅀᅵᆼ 애慢만火황 로 봇고ᄃᆡ 眞진實씨ᇙㅅ紫ᄌᆞᆼ的뎍ㅅ빗 ᄀᆞᆮ게 ᄒᆞ야 새기룬 므레 ᄆᆞ라누근 膏고ᇢ ᄅᆞᆯ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둗거이 브툐ᄃᆡ 넙게 ᄒᆞ고 ᄒᆡᆫ죠ᄒᆡ 와젓나못 널 로 브텨ᄆᆡ라 又方治攧磕作孔出血者用通紅炭火吹去灰帶火乳鉢內入鹽一撮急硏成細末塞瘡口中令滿以絹帶子緊縛定不可寬血當立止痛定不作膿亦無水出 ᄯᅩ다텨 구무지ᅀᅥ 피나릴 고튜ᄃᆡᄉᆞᄆᆞᆺ 블근숫브를 ᄌᆡ 업게불오 브를 가져乳ᅀᅲᆼ鉢바ᇙ 안해 소곰 ᄒᆞᆫ져부믈 녀허 ᄲᆞᆯ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ㅅ가온ᄃᆡᄀᆞᄃᆞ기 몃구고 깁ᄯᅴ 로ᄉᆞ외 ᄆᆡ야눅디 아니케 ᄒᆞ면 피 즉재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고ᇙ디 아니ᄒᆞ며 믈도 아니 나리라 又方取葱新摘者入煻灰火內煨之乘熱剝皮取其涎置傷處仍多煨取續續易換熟者須用熱葱連涎纏裹卽不痛立瘥 ᄯᅩᄀᆞᆺ ᄏᆡ욘 파ᄅᆞᆯ노올압ᄌᆡᆺ 브레 녀허 구어 더운 제 것밧겨 추믈 아ᅀᅡ 알ᄑᆞᆫ ᄃᆡ 두ᄃᆡ ᄯᅩ 만히 구어 아ᅀᅡ니ᇫ우 더우니로ᄀᆞ롤디니 모로매 더운패 춤조ᄎᆞ닐 얼거 ᄢᅳ리면 곧 알ᄑᆞ디 아니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千金方治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裹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누르이니와 ᄆᆞᆯ 타디니와ᄅᆞᆯ 고티ᄂᆞ니 믈읫 傷샹ᄒᆞ야 피 얼의여모다 氣킝節져ᇙᄒᆞ야 죽ᄂᆞ닐 아니 고티리 업스니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ᄠᅧ 젓게 ᄒᆞ야 半반ᄋᆞᆯ ᄂᆞᆫ화ᄂᆞᆯᄀᆞᆫ 뵈로두ᅀᅥ ᄇᆞᄅᆞᆯ ᄡᅡ 알ᄑᆞᆫᄃᆡ 熨ᅙᅮᇙ호ᄃᆡ 하 덥게 ᄒᆞ야가치 헐에 말라ᄎᆞ거든 ᄀᆞ로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傷샤ᇰᄒᆞᆫ ᄯᅡ해 다 이 法법으로 고티면 됴ᄒᆞ니 ᄒᆞ마 주거 말ᄉᆞᆷ몯ᄒᆞ리도 살며셜흔 ᄒᆡ라도 ᄯᅩ 됴ᄒᆞ리라 又方治墮車馬間馬鞍及諸物隱體肉斷以酢和麪塗之 ᄯᅩ 술위와ᄆᆞᆯ왓 ᄉᆞᅀᅵ예 디여기르마 와 여러 가짓 거세그ᅀᅳᆨᄒᆞᆫ ᄃᆡ 고기그처디닐 고툐ᄃᆡ 醋총로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眯目第二十五<sub>墜睛被物打附</sub>== 聖惠方治眯目澁痛不明搥羊鹿筋擘之如被弓法內筋口中熟嚼細擘眼納着瞳子臉上以手當臉上輕挼之若有眯者挼二七過便出之視眯當着筋出來卽止未出者復爲之如此法恒以平旦日未出時爲之以差爲度出訖當以好蜜注四眥頭鯉魚膽亦佳若數挼目痛可間日挼之 누네 가ᄉᆡ 드러ᄭᅥ러워 알하 ᄇᆞᆰ디 몯ᄒᆞ닐 고튜ᄃᆡ 羊야ᇰ과사ᄉᆞᄆᆡ 히믈 ᄯᅮ드려 활니필 힘ᄀᆞ티ᄧᆡ야 이베 녀허 니기시버 ᄀᆞᄂᆞ리 ᄧᆡ야 누네 녀허ᄌᆞᅀᆞ 에다히고 소ᄂᆞ로 ᄌᆞᅀᆞᆺ 우흘ᄀᆞ마니 비븨요ᄃᆡ ᄒᆞ다가 가ᄉᆡ 잇거든두닐굽 버늘 비븨면 곧 나리니 가ᄉᆡᄅᆞᆯ 보ᄃᆡ 히미무더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 이 法법ᄀᆞ티 ᄒᆞ요ᄃᆡ샤ᇰ녜 아ᄎᆞᄆᆡ 날 아니도ᄃᆞᆫ 제됴ᄒᆞᆯᄀᆞ자ᇰ ᄒᆞ라 나거든 됴ᄒᆞᆫ밀 로 눈 네시우레 디그라 鯉링魚ᅌᅥᆼ 의 膽담도 ᄯᅩ 됴ᄒᆞ니라 ᄒᆞ다가ᄌᆞ조 비븨여 누니 알ᄑᆞ거든 ᄒᆞᄅᆞ걸어 비븨라 又方稻麥芒入目以生蠐螬取新布覆目上將蠐螬於布上摩之芒卽自出着布 ᄯᅩ 벼와 보릿ᄀᆞᅀᆞ라기 누네 들어든 새뵈ᄅᆞᆯ 눈 우희덥고 산굼버ᅌᅵᄅᆞᆯ 그 우희노하 비븨면 ᄀᆞᅀᆞ라기 곧 나 뵈예 무드리라 又方治麥芒入目不出煮大麥汁洗注目中良 ᄯᅩ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보리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ᅥ 시스면 됴ᄒᆞ리라 又方治物落眼內不出者取好淸水硏細墨以銅筯點之卽出 ᄯᅩ物무ᇙ 이 누네 디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므레 됴ᄒᆞᆫ머글 ᄀᆞ라 구리져에 무텨 디그면 곧 나리라 又方治砂草眯目用書中白魚以乳汁和硏注眼中良 ᄯᅩ몰애 와 플왜 누네 드닐 고툐ᄃᆡ 冊ᄎᆡᆨ앳반대조ᄆᆞᆯ 졋汁집 조쳐 ᄀᆞ라 눈 안해 브ᅀᅳ면 됴ᄒᆞ리라 又方治一切物眯目中妨痛不可忍取猪脂去筋膜於水中煮待有浮上如油者掠取貯於別器中又煮依前再取之仰臥去枕點於鼻中不過三兩度其脂自入眼角中流出眯物卽差 ᄯᅩ 一ᅙᅵᇙ切촁ㅅ 物무ᇙ이 누네 드러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도ᄐᆡ 기르믈아ᅀᅡ 힘과쳐ᇰ과ᄅᆞᆯ 멈(‘업’의 오각으로 보임)게 ᄒᆞ고 므레 녀허달효ᄃᆡ ᄠᅥ올오미 기름ᄀᆞ티도외어든 거더 아ᅀᅡ 다ᄅᆞᆫ그르세 다마 ᄯᅩ 달효ᄃᆡ우 ᄀᆞ티 다시 아ᅀᅡ울워러 눕고벼개 앗고곳굼긔 디구ᄃᆡ 두ᅀᅥ 번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그 기르미 自ᄍᆞᆼ然ᅀᅧᆫ히 누ᇇ 가온ᄃᆡ 드러 가ᄉᆡ 흘러 나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雜物眯目不出方右取桑根白皮一片新者如筯大削一頭令薄搥令軟滑漸漸令人於目中黏之須臾自出 ᄯᅩ 雜짭 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것 ᄒᆞᆫ 片편이져 만ᄒᆞ닐 ᄒᆞᆫ 머릴 엷게갓가 두드려 부드럽고믯믯게 ᄒᆞ야 사ᄅᆞᄆᆡ 누ᇇ 가온ᄃᆡ 브티면아니 한 ᄉᆞᅀᅵ 예제 나리라 又方蘧麥 乾姜{{*|各一分炮裂剉}}右擣細羅爲散每服以井花水下二錢 ᄯᅩ蘧껑麥ᄆᆡᆨ 과乾간姜가ᇰ 各각 ᄒᆞᆫ 分분을 구어ᄧᆡ야 사ᄒᆞ로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服뽁마다 井져ᇰ花황水 ᄉᆔᆼ 로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豆豉三七粒着水中浸洗目視之卽出 ᄯᅩ젼국 세닐굽 나ᄎᆞᆯ 므레불워 누늘 싯고 보면 즉재 나리라 又方酥少許內鼻中墮目左右垂頭臥令流入目中有淚卽眯物當逐淚出 ᄯᅩ酥송油유ᇢ 를 져기곳굼긔 녀호ᄃᆡ 왼녁고(‘과’의 오각으로 보임)올ᄒᆞᆫ 녀글 누늘 조차 ᄒᆞ고 머릴 드리워누어 누네 흘러들에 ᄒᆞ야 누ᇇ믈 나면 가ᄉᆡ 조차 나리라 又方白蘘荷根擣絞取汁注目中卽出 ᄯᅩᄒᆡᆫ 蘘ᅀᅧᇰ荷ᅘᅡᆼ 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나리라 又方鷄肝血注目中神効 ᄯᅩᄃᆞᆯᄀᆡ 肝간앳 피ᄅᆞᆯ 누네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治眼爲他物所傷 羊膽{{*|三枚}}鷄膽{{*|二枚}}鯉魚膽{{*|二枚}}右摘破調合令勻頻頻點之 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거든 고툐ᄃᆡ羊야ᇰ膽담 두 낫과 ᄃᆞᆯᄀᆡ 膽담 두 낫과 鯉링魚ᅌᅥᆼ膽담 두 낫과ᄅᆞᆯ허러 골오 섯거 ᄌᆞ조디그라 又方治眼爲物所傷或肉努宜用此 生地膚苗{{*|五兩淨洗}}右擣絞取汁甕合中盛以銅筯頻點目中冬月煮乾者取汁點之 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커나 시혹肉ᅀᅲᆨ고기 내왇거든 고툐ᄃᆡ 이ᄅᆞᆯᄡᅳᆯ디니 生ᄉᆡᆼ 地띵膚부ᇰ ㅅ삯 닷 兩랴ᇰᄋᆞᆯ조히 시서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沙상合ᅘᅡᆸ 애 담고 구리져로 ᄌᆞ조 누ᇇ 가온ᄃᆡ 디그라겨ᅀᅳ렌 ᄆᆞᄅᆞ닐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디그라 又方以杏仁爛硏以人乳汁浸頻頻點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ᄀᆞ라 사ᄅᆞᄆᆡ졋 汁집 에 불워 ᄌᆞ조 디그라 又方治眼忽被撞打着腫澁疼痛生乾地黃散 生乾地黃 芎藭 羚羊 屑 川大黃{{*|剉碎微炒各一兩}}赤芍藥 枳殼{{*|麩炒微黃去穰}}木香{{*|各三分}}右擣{鹿+角}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ᄯᅩ 누니 마자 브ᅀᅥ싀여 알ᄂᆞ닐 고툐ᄃᆡ生ᄉᆡᆼ乾간地띵黃ᅘᅪᇰ 과芎쿠ᇰ藭꿍 과羚려ᇰ羊야ᇰ角각舌쎠ᇙ 와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赤쳑芍쟉藥약 과枳징殼칵 ᄋᆞᆯ기우레 봇가 져기누르게 코 솝 아ᅀᆞ니와木목香향 과 各각 세 分분을 디허거흘(‘츨’의 오각으로 보임)에 처 散산ᄋᆞᆯ지ᅀᅩᄃᆡ 服뽁마다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ᄋᆞ로 달혀 여슷 分분에니를어든 즈ᇫ의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제 머그라 經驗秘方治飛絲入眼赤腫等狀百藥試之不効宜用捷法可珍愛之筒子硬炭煆紅候成白衣不拘多少男左女右手用大母指爪甲刮少許同泡湯候淸盛熱洗之虫翳膜隨落盞中立効 ᄂᆞᄂᆞᆫ 시리 누네 드러 븕고 붓거든온 藥약ᄋᆞᆯ ᄡᅥ도 됴티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대룽 ᄀᆞᆮᄒᆞᆫᄆᆡ온 숫글 브레 ᄉᆞ라 다블것다가 뎃거치 스러 ᄒᆡᆫ 오시 일어든 남자ᄂᆞᆫ 왼녁소니오 겨지븐 올ᄒᆞᆫ녁 소ᇇ엄지가락톱 ᄋᆞᆯ 져기ᄀᆞᆯ가 더운 므레 ᄒᆞᆫᄃᆡ너허 ᄆᆞᆯ가ᇇ거든 더운 제 시스면벌에 와ᄀᆞ린 거시 그르세 디여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目中眯不出以蠶沙一粒呑下卽出 누넷 가ᄉᆡ아니 나ᄂᆞ닐 고툐ᄃᆡ 누엣 ᄯᅩᆼ ᄒᆞᆫ 나ᄎᆞᆯ{ᄉᆞᆷㅅ}기면 즉자히 나리라 鄕藥方治眼爲物所傷痛胡粉和人乳注目單乳亦可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粉분 을 사ᄅᆞᄆᆡ 졋 汁집에 프러 누네 브ᅀᅳ라 졋 汁집ᄲᅮᆫ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栗殼落眼刺入腫栗殼煮熟取汁洗之盡出爲度雖眇還如舊 ᄯᅩ밤소ᅌᅵ 누네 디여 가ᄉᆡ 드러브ᅀᅳ닐 고툐ᄃᆡ 밤소ᅌᅵᄅᆞᆯ 니기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시수ᄃᆡ 다날ᄀᆞ자ᇰ ᄒᆞ라 비록 머러도도로 녜 ᄀᆞᆮᄂᆞ니라 葛氏肘後方治睛爲物所傷損破牛漩日二點避風黑睛破亦佳 누ᇇᄌᆞᅀᆡ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허닐 고튜ᄃᆡᄉᆈ 오조ᄆᆞᆯ 날마다 두 번 딕고 ᄇᆞᄅᆞᆷ 업슨 ᄯᅡ해이시라 거믄 ᄌᆞᅀᆡᄒᆞ야디여도 ᄯᅩ 됻ᄂᆞ니라 ==諸虫入耳第二十六== 壽域神方治百虫入耳以好酒灌之行動自出 온 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튜ᄃᆡ 됴ᄒᆞᆫ 수를 붓고니러 ᄃᆞᆫ니면 제 나리라 又方搗韮菜汁灌耳中妙 ᄯᅩ韮구ᇢ菜ᄎᆡᇰ ᄅᆞᆯ 디허 汁집을귓굼긔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閉氣令人以蘆管吹無虫一耳 ᄯᅩ 氣킝分분을 막고 다ᄅᆞᆫ 사ᄅᆞ미ᄀᆞᆳ 굼그로벌에 업슨 녁 귀ᄅᆞᆯ불에 ᄒᆞ라 又方以雞冠血滴耳內卽出 ᄯᅩ ᄃᆞᆯᄀᆡ벼셋 피ᄅᆞᆯ 귓 안해처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秦椒末一錢醋半盞浸良久少少灌耳虫自出 ᄯᅩ川ᄎᆑᆫ椒죠ᇢ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ᄋᆞᆯ 醋총 半반 잔애 불워 오라거든젹젹 귀예 브ᅀᅳ면 벌에 제 나리라 又方以醬汁灌耳中卽出又擊銅器於耳傍 ᄯᅩ醬쟈ᇰㅅ 汁집 을 귀예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구리 그르슬 귀미틔셔 티라 又方治蟻入耳炙猪脂香物安耳孔邊卽自出 ᄯᅩ가야미 귀예드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과구슨 것과ᄅᆞᆯ 구어 귓구뭇ᄀᆞᅀᅢ 노하 두면 즉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蚰蜒入耳以牛酪灌滿耳卽出若入腹中空心食好酪一二升卽化爲黃水而出不盡更服神妙 ᄯᅩ蚰유ᇢ蜒연 이 귀예 드닐 고튜ᄃᆡ ᄉᆈ타라ᄀᆞᆯ 귀예 ᄀᆞᄃᆞ기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ᄒᆞ다가 ᄇᆡ예들어든 空콩心심 에 됴ᄒᆞᆫ 타락 ᄒᆞᆫ두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누른 므리 ᄃᆞ외야 나리라 아니 다낫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取蚯蚓內葱管中候化爲水滴耳中蚰蜒亦化爲水妙 ᄯᅩ것위 ᄅᆞᆯ팟 닙 소배 녀허 므리 ᄃᆞ외어든 귓굼긔 처디면 蚰유ᇢ蜒연이 ᄯᅩ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又方以麻油作煎餠枕臥須臾自出 ᄯᅩ麻망油유ᇢ 로지진 ᄯᅥ글 ᄆᆡᇰᄀᆞ라볘여 누어시면 즉재 제 나리라 又方用小蒜汁滴耳中妙 ᄯᅩ효ᄀᆞᆫ 마ᄂᆞᆳ 汁집을 귓굼긔 처디라 又方以薄荷汁滴入耳立効 ᄯᅩ薄팍荷ᅘᅡᆼ ㅅ 汁집을 귀예 처디여드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經驗良方虫入耳以生油滴耳內 벌에 귀예 들어든ᄂᆞᆯ 기르믈 귓 안해 처디라 又方諸虫入耳用桃葉爲枕虫自鼻出 ᄯᅩ 벌에 귀예 들어든복셔ᇰ홧 니플 볘면 벌에고ᄒᆞ로 나리라 聖惠方用桃葉塞耳其虫立出 ᄯᅩ 복셔ᇰ홧 니프로 귀ᄅᆞᆯ마ᄀᆞ면 그 벌에 즉재 나리라 又方用葱涕灌耳中須臾虫出 ᄯᅩ 팟 닙 소뱃 므를 귀예 브ᅀᅳ면 즉재 벌에 나리라 又方蜈蚣入耳生薑汁灌耳中其虫自出 ᄯᅩ지네 귀예 들어든 生ᄉᆡᆼ薑가ᇰ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그 벌에 제 나리라 直指方桑白皮擣汁灌耳中虫卽自出 ᄲᅩᇰ나못 ᄒᆡᆫ거츨 디허 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벌에 즉재 제 나ᄂᆞ니라 千金方治百虫入耳車轄脂傅耳孔虫自出 온 가짓 벌에 귀예드닐 고툐ᄃᆡ술윗 갈모앳 기르믈 귓굼긔 브티면 벌에 제 나리라 得効方治耳中有物不可出右以麻繩剪令頭散付好膠著耳中使其物粘之徐徐引出效用弓弦尤妙 귀예 物무ᇙ이 이셔 나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삼 노ᄒᆞᆯ 그처 머리퍼디게 ᄒᆞ야 됴ᄒᆞᆫ프를 무텨 귓굼긔 녀허 그 物무ᇙ이븓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ᇫ어내면 됴ᄒᆞ니 활시우리 더 됴ᄒᆞ니라 ==菜毒第二十七<sub>鉤吻毒附</sub>== 聖惠方治食諸菜中毒發狂煩悶吐下欲死用雞糞燒爲末水服一錢未解更服 여러 가짓ᄂᆞᄆᆞᆯ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미쳐 안히 답답ᄒᆞ야 吐통ᄒᆞ고 주거가릴 고튜ᄃᆡ ᄃᆞᆯᄀᆡᄯᅩᅌ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곰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以葛根煮汁每飮一小盞 ᄯᅩ츬 불휘ᄅᆞᆯ 달혀 汁집을 져근 ᄒᆞᆫ 잔곰 머그라 又方取雞毛燒爲灰以水調服二錢差 ᄯᅩ ᄃᆞᆯᄀᆡ지츨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菜及菓子中蛇毒以黑豆末酒漬取汁服之 ᄯᅩ ᄂᆞᄆᆞᆯ콰 菓광實씷와 먹고ᄇᆡ야ᄆᆡ 毒독마ᄌᆞ닐 고튜ᄃᆡ 거믄콩ᄭᆞᆯ ᄋᆞᆯ 수레 불워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以雞血和鐵粉丸如梧桐子大每服以溫水下一丸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鐵텨ᇙ粉분에섯거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丸ᅘᅪᆫ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굴 제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丸ᅘᅪᆫᄋᆞᆯᄂᆞ리오라 鐵텨ᇙ粉분ᄋᆞᆫ 쇠ᄅᆞᆯ 醋총ㅅ 즈ᇫ의예 녀허 오라면오시 나ᄂᆞ니ᄀᆞᆯ가 아ᅀᅩ니 일후미 鐵텨ᇙ粉분이라 又方治諸菜中毒 甘草{{*|生剉}}貝齒·胡粉{{*|各一兩}}右件藥擣羅爲散每眼以水調二錢服之 ᄯᅩ 雜짭 ᄂᆞᄆᆞᆯ해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生ᄉᆡᆼᄒᆞ닐 사ᄒᆞ니와 貝뱅齒징와胡ᅘᅩᆼ粉분 과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童子{{*|小便}}人乳汁{{*|各半中盞}}右相和煖服 ᄯᅩ 아ᄒᆡ 오좀과 사ᄅᆞᄆᆡ 졋 汁집과ᄅᆞᆯ 各각 半반 中뜌ᇰ잔ᄋᆞᆯ 섯거 데여 머그라 又方治苦瓠毒用黍穰煮取汁飮數盞卽差 ᄯᅩᄡᅳᆫ 박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기자ᇱ디플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두ᅀᅥ 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桔梗毒白粥解之 ᄯᅩ桔기ᇙ梗겨ᇰ ㅅ 毒독ᄋᆞᆯ ᄒᆡᆫ 粥쥭으로 고티라 又方野芋毒地漿及人糞汁解之 ᄯᅩ野양芋ᅌᅮᆼ ㅅ毒독ᄋᆞᆯ地띵漿쟈ᇰ 과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으로고티라 衛生易簡方治誤食諸毒草幷百物毒 板藍根{{*|四兩}}貫衆 靑黛 甘草{{*|各一兩}}右爲末蜜丸如桐子大以靑黛別爲衣如稍覺精神恍惚惡心卽是誤中諸毒急用此藥十五元爛嚼新汲水下 雜짭毒독ᄒᆞᆫ 플와 온 가짓 毒독ᄋᆞᆯ그르 머그닐 고튜ᄃᆡ板반藍람根ᄀᆞᆫ 넉 兩랴ᇰ과貫관衆쥬ᇰ 과靑쳐ᇰ黛ᄄᆡᇰ 와 甘감草초ᇢ와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ᄢᅮ레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ᇰ만 丸ᅘᅪᆫᄋᆞᆯ 지ᅀᅥ 靑쳐ᇰ黛ᄄᆡᇰ로 各각別벼ᇙ히 옷니펴 ᄒᆞ다가 精져ᇰ神씬이 어즐코 안눅눅ᄒᆞ면 곧 이 中듀ᇰ毒독이니 ᄲᆞᆯ리 이 藥약 열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ᄂᆞ로니 십고 ᄀᆞᆺ기룬 믈로 ᄂᆞ리오라 ==菌毒第二十八== 千金方治山中樹菌中毒人屎汁服一升良 山산中듀ᇰ엣남긧 버스세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中蕈毒同菰毒 左纏籐{{*|本草名忍冬}}取枝根煎汁服 버슷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忍ᅀᅵᆫ冬도ᇰ草초ᇢ 가지와 불휘와ᄅᆞᆯ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治菌毒{{*|卽菰是也}}山谷間多生種類不同食者能殺人盖蛇虫毒氣所薰蒸也其治法堀井以冷水攪之令濁少頃取水飮之可解亦治楓樹菌食之令人笑不止 ᄯᅩ 버스슨묏곬 ᄉᆞᅀᅵ예 여러 가짓 거시해 나ᄂᆞ니 머그면 사ᄅᆞ미 죽ᄂᆞ니 이ᄂᆞᆫᄇᆡ야ᄆᆡ 毒독ᄒᆞᆫ 氣킝分분이쇠여실ᄉᆡ니 그 고틸 法법은 우믈 ᄑᆞ고 ᄎᆞᆫ 믈로저ᅀᅥ 흐리거든이ᅀᅳᆨᄒᆞ야 그 므를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싣남긧 버슷 먹고우ᅀᅮ믈 그치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고티ᄂᆞ니라 聖濟緫錄治食諸蕈井菌中毒 生薑{{*|細切硏}}豆醬{{*|各四兩}}麻油{{*|二兩}}右和硏勻楪{{*|丈甲時列二切}}盛甑上蒸一炊許時取出不拘時服之諸毒立解 여러 가짓 버슷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ᄀᆞᆯ오 豆뚜ᇢ醬쟈ᇰ 各각 넉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두 兩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라골와 시르 우희 다마 ᄒᆞᆫ 솓 밥 지ᅀᅳᆯᄣᅢ만 ᄠᅥ내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머그면 諸졍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朱氏集驗方治菰菌毒茱萸煎湯服吐下解 버슷 毒독ᄋᆞᆯ 고튜ᄃᆡ茱슁萸융 ᄅᆞᆯ 달혀더우닐 먹고 吐통ᄒᆞ면 됴ᄒᆞ리라 又方熟艾煮服三五盞 ᄯᅩ니근 ᄡᅮ글 달혀 세다ᄉᆞᆺ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犬頸下取熱血灌之雄雞血亦可 ᄯᅩ가ᄒᆡ 목 아래 더운 피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라수ᄐᆞᆯᄀᆡ 피도 됴ᄒᆞ니라 鄕藥救急方治食蕈{茸+星}中毒生苽少許和油食之 버슷 먹고 中듕毒독ᄒᆞ닐 고튜ᄃᆡᄂᆞᆯ외 ᄅᆞᆯ 져기 기르메 섯거 머그라 ==中砒礵毒第二十九<sub>諸藥毒幷食毒附</sub>== 經驗良方其證煩燥如狂心腹攪痛頭旋欲吐不吐面口靑黑四肢逆冷命在須臾黑鈆{{*|四兩}}磨水一椀灌之 그證지ᇰ 이안히 어즈러워 미친 ᄃᆞᆺᄒᆞ야ᄆᆞ ᅀᆞᆷ 과 ᄇᆡ왜섯알ᄑᆞ고 머리 어즐ᄒᆞ야 吐토ᇰ코져 호ᄃᆡ 吐토ᇰ티 몯ᄒᆞ고 ᄂᆞᆺ과 입과 검프르고 발와 손괘왜트러 차 주거 가거든黑흑鈆ᄋᆑᆫ 넉 兩랴ᇰᄋᆞᆯ 므레 ᄀᆞ라 ᄒᆞᆫ보ᅀᆞ ᄅᆞᆯ 머기라 如無前藥用靑藍兩握細硏以井水調一椀灌之 이藥약곳 업거든 프른족 두주믈 ᄀᆞᄂᆞ리 ᄀᆞ라 우므렛 믈로 프러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又無靑藍用淸麻油二升許灌服其毒卽解 프른 족곳 업거든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 두 되ᄅ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又無淸油掘地用水作漿濃喫一二椀其土黃色者佳 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옷 업거든 ᄯᅡᄒᆞᆯ파 믈로漿쟈ᇰ ᄋᆞᆯ 지ᅀᅥ걸에 ᄒᆞ야 ᄒᆞᆫ두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그ᄒᆞᆯ기 누른 비치ᅀᅡ 됴ᄒᆞ니라 又方豆豉濃煎湯灌下立解 ᄯᅩ젼국 을 걸에 달혀 더우닐 머그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解巴豆毒其證口渴兩臉赤五心熱痢不止諸藥不効芭蕉根葉硏取自然汁服痢止而安 ᄯᅩ巴방豆뚜ᇢ ㅅ 毒독ᄋᆞᆯ 마자 그 證지ᇰ이 이비 ᄆᆞᄅᆞ고 두ᄲᅡ미 븕고 손과 발와 ᄆᆞᅀᆞᆷ괘 더워즈츼유미 긋디 아니ᄒᆞ고 여러 藥약ᄋᆞ로 됴티 몯ᄒᆞ릴 고튜ᄃᆡ芭방蕉죠ᇢ ㅅ 불휘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ᄋ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면 즈츼유미긋고 便뻔安ᅙᅡᆫᄒᆞ리라 聖濟緫錄解砒礵毒早禾稈燒灰新汲水淋灰汁絹帛濾過冷服一椀毒從利下安 砒삥礵사ᇰ 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올볏 딥 ᄉᆞ론 ᄌᆡᄅᆞᆯ 새 기론 므레 프러기베 바타 ᄎᆞ니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毒독이 즈츼요ᄆᆞᆯ 조차 ᄂᆞ려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伏龍肝爲末淸油調二錢下 ᄯᅩ가맛 미틧 검듸여ᇰ 을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百一選方治砒礵毒釅米醋多飮之吐出毒卽解不可飮水 砒삥礵상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ᄆᆡ온 醋총ᄅᆞᆯ 해 머거 吐통ᄒᆞ면 毒독이 즉재 업스리니믈란 먹디 말라 得効方解砒礵毒菉豆半升細擂滓以新汲水調通口服或用眞靛花二錢分作二服以井花水濃調服 砒삥礵사ᇰ 毒독ᄋᆞᆯ 고툐ᄃᆡ菉록豆뚜ᇢ 半반 되 ᄀᆞᄂᆞ리 ᄀᆞ론즈ᇫ의 ᄅᆞᆯ 새 기룬 므레 프러 이베 만히 머그라 시혹靑쳐ᇰ花황 두 돈ᄋᆞᆯ ᄂᆞᆫ화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井져ᇰ花황水ᄉᆔᆼ 에 걸에 프러 머그라 聖惠方治初中俚人毒藥未得飮藥且令定生薑{{*|四兩切}}甘草{{*|三兩生剉}}右以水四大盞煎取二盞去滓分爲三服服訖然後用調理 처ᅀᅥ믜 俚링人ᅀᅵᆫ 의 毒독藥약을맛고 藥약 먹디 몯ᄒᆞ야 이신 제 고툐ᄃᆡ 生ᄉᆡᆼ薑가ᇰ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ᆯ오 甘감草초ᇢ 석 兩랴ᇰᄂᆞᄅᆞᆯ 사ᄒᆞ라 믈 네 큰 잔애 달혀 두 자니 ᄃᆞ외어든즛의 앗고 ᄂᆞᆫ화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머근 後ᅘᅮᇢ에ᅀᅡ調뚀ᇢ理링 ᄒᆞ라 又方若不獲已食俚人食者生甘草一寸爛嚼呑之食者着毒藥卽便吐也是藥毒常囊盛甘草隨行以防備也 ᄯᅩ ᄒᆞ다가모지마라 俚링人ᅀᅵᆫ의 食씩을머그린 生ᄉᆡᆼ甘감草초ᇢ ᄒᆞᆫ 寸촌ᄋᆞᆯ ᄂᆞ로니 시버ᄉᆞᆷᄭᅧ 毒독藥약애눌러든 즉재 吐통ᄒᆞᄂᆞ니 ᄒᆞ다가 이런藥약毒독 이셔도 샤ᇰ녜 甘감草초ᇢᄅᆞᆯᄂᆞᄆᆞ채 너허 ᄃᆞᆫ녀 머(‘마’의 오각으로 보임)ᄀᆞ라 又方解一切藥毒及治飮不知是何毒甘草薺苨{{*|各一兩}}右都剉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更入蜜半合煎一兩沸分爲二服放冷服之良久再服 ᄯᅩ 藥약毒독 머그니와 머구ᄃᆡ 아모毒독인동 모ᄅᆞᄂ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와薺쪵苨녕 와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모도아 사ᄒᆞ라 믈 두 큰 잔을 달혀 ᄒᆞᆫ 잔이 ᄃᆞ외어든 즛의ᄅᆞᆯ 앗고 다시 蜜미ᇙ 半반호ᄇᆞᆯ 녀허 달혀 ᄒᆞᆫ두 번글커든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ᄎᆞ닐 먹고 오라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中藥毒欲死右用新小便和人糞絞取汁半升頓服入口卽活解諸毒無過糞汁 ᄯᅩ 藥약毒독 마자 주거 가닐ᄀᆞᆺ 눈 오좀과 사ᄅᆞᄆᆡ ᄯᅩᅌᆞᆯ 섯거ᄧᅡ 汁집을 取츙ᄒᆞ야 半반 되ᄅᆞᆯ 다 머그라 이베 들면 즉재 살리라 믈읫 毒독ᄋᆞᆯ 고튜ᄃᆡ ᄯᅩᇱ汁집만ᄒᆞ니 업스니라 又方治飮食中毒·苦蔘{{*|一兩剉}}以酒二大盞煮取一盞頓服以吐便愈 ᄯᅩ 飮ᅙᅳᆷ食씩에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苦콩蔘ᄉᆞᆷ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술 두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다 먹고 吐통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諸餠百物毒擣韭汁服一中盞冬以水煮根服之 ᄯᅩ 여러 가짓 ᄯᅥᆨ과 온 가짓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디허 汁집을ᄒᆞᆫ 中듕잔 ᄋᆞᆯ 머그라겨ᅀᅳ레란 므레 불휘ᄅᆞᆯ 달혀 머그라 又方解一切藥發不問草石始覺惡卽宜服此方 麥門冬{{*|二兩去心}} ᄯᅩ 藥약毒독이發버ᇙ커든 플와 돌와를 몰라셔 아니고오ᄆᆞᆯ 아닐 고튜ᄃᆡ麥ᄆᆡᆨ門몬冬동 두 兩랴ᇰ 솝 앗고葱총白ᄈᆡᆨ 사ᄒᆞᆯ오 젼국 各각 ᄒᆞᆫ 홉ᄋᆞᆯ 믈 세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잔 半반이어든 즛의 앗고ᄂᆞᆫ호아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ᆯ오 사ᄅᆞ미 두ᅀᅥ 里링 갈 만ᄒᆞ거든 다시 달혀 머그라 又方解中一切藥毒煩燥不止 甘草{{*|一兩生剉}}蜜{{*|一合}}·梁米粉{{*|二合}}右以水三大盞煮甘草取汁二盞去滓歇大熱內米粉湯中攪令稠納蜜煎令熟如薄粥適寒溫頓飮之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마자 ᄆᆞᅀᆞ미 어즐호미 긋디 아니커든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랴ᇰ ᄂᆞᄅᆞᆯ 사ᄒᆞᆯ오 蜜미ᇙ ᄒᆞᆫ 홉과梁랴ᇰ米몡粉분 두 홉과ᄅᆞᆯ 믈 세 큰 자내 甘감草초ᇢᄅᆞᆯ 글혀 汁집 두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ᄀᆞ자ᇰ 더우미 긋거든 米몡粉분을 녀허 저ᅀᅥ얼의어든 蜜미ᇙ을 녀허 달효ᄃᆡ 니거후루루ᄒᆞᆫ 粥쥭 ᄀᆞᆮ거든 ᄎᆞ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解中藥毒 薺苨{{*|半兩}}藍葉幷花{{*|半兩}}右擣細羅爲散以冷水調二錢服之 ᄯᅩ 藥약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薺쪵苨녕 半반 兩랴ᇰ과藍람葉엽幷병花황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解諸藥毒以黑豆煮令熟多飮其汁無黑豆豉亦可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거믄 코ᇰᄋᆞᆯ 글혀 닉거든 그 汁집을만히 머그라 거믄 콩곳 업거든 젼국도 됴ᄒᆞ니라 又方用藍葉藍子亦通解諸毒恒預畜之凡煮諸藥汁解毒者皆不可熱飮之使諸毒更甚宜小冷爾 ᄯᅩ족 닙과ᄡᅵ왜 ᄯᅩ 諸졍毒독 고툐매 됴ᄒᆞ니 샤ᇰ녜어더 두라 믈읫 藥약 汁집을 글혀 毒독ᄋᆞᆯ 고틸 사ᄅᆞ미 더우닐 머거 諸졍毒독ᄋᆞᆯ 다시 甚씸케 말라 져기 ᄎᆞ게 ᄒᆞ야 머거ᅀᅡ 맛다ᇰ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白礬一兩擣爲末以新汲水調灌之口鼻耳中皆出黑血勿怪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새 기룬 므레 프러 머그면 입과 고콰 귀예 다 거믄 피 나ᄂᆞ니怪괭異잉 히 너기디 말라 又方雄黃毒漢防己解之 ᄯᅩ雄ᅘᅮᆼ黃ᅘᅪᇰ 毒독ᄋᆞᆫ漢한防바ᇰ己긩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烏頭天雄附子毒 大豆汁 遠志 防風棗肉飴糖並解之 ᄯᅩ烏ᅙᅮᆼ頭뚜ᇢ 天텬雄ᅘᅮᆼ 附뿡子ᄌᆞᆼ 毒독ᄋᆞᆫ 大땡豆뚜ᇢ汁집과遠ᅌᅯᆫ志징 와防바ᇰ風보ᇰ 과棗초ᇢ肉ᅀᅲᆨ 과飴잉糖따ᇰ 과로 다 고티ᄂᆞ니라 又方大戟毒菖蒲解之 ᄯᅩ大땡戟격 毒독ᄋᆞᆫ菖챠ᇰ蒲뽕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杏仁毒藍子汁解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ㅅ 毒독ᄋᆞᆫ 藍람子ᄌᆞᆼ 汁집으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治藥毒救解欲死者 雞子{{*|三枚去殼}}右用物開其口灌之須臾吐出便差 ᄯᅩ 藥약毒독ᄋᆞ로 주마(‘주거’의 오각으로 보임) 가릴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알 새(‘세’의 오각으로 보임) 나ᄎᆞᆯ겁질 앗고아못 거스뢰나 이블열오 브ᅀᅳ면 즉재 吐통ᄒᆞ고 됴ᄒᆞ리라 經驗秘方解百藥毒出了蠶子者蠶紙燒灰細硏每服一錢冷水調下頻服取差雖面靑脈絶腸脹吐血服之立活 온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服뽁마다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비록ᄂᆞ치 프르고 脈ᄆᆡᆨ이 긋고 腸땨ᇰ이브르고 피ᄅᆞᆯ 吐통ᄒᆞ야도 머그면 즉자히 살리라 壽域神方解諸藥毒用石菖蒲白礬等分爲細末新汲水調二錢立効 여러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石썩菖챠ᇰ蒲뽕 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白扁豆生晒乾爲末新汲水調服二錢未効再作一服 ᄯᅩ 生ᄉᆡᆼ白ᄈᆡᆨ扁번豆뚜ᇢ 를벼틔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지ᅀᅥ ᄒᆞᆫ 번 머그라 又方用生甘草黑豆淡竹葉煮汁冷服之 ᄯᅩ 生ᄉᆡᆼ 甘감草초ᇢ와 黑흑豆뚜ᇢ와淡담竹듁葉엽 과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ᄎᆡ와 머그라 又方解一切衆藥毒用甘草煎濃汁多飮幷多食葱中涕並佳 ᄯᅩ 衆쥬ᇰ藥약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甘감草초ᇢ 달횬 汁집을 만히 머그며 ᄯᅩ팟 소뱃 汁집을 만히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露蜂房甘草等分麩炒令黃色去麩爲末水一椀煎至八分溫臨臥頓服明日取下惡物妙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露롱蜂포ᇰ房바ᇰ 과 甘감草초ᇢ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기우레 봇고ᄃᆡ 비치 누르거든 기울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ᄒᆞᆫ 보ᅀᆞ로 달혀 八바ᇙ分분이어든 누을 제 더우닐다 머그면 이틄 나래모딘 거슬 다즈츼여 더디면 됴ᄒᆞ리라 ==魚肉毒第三十<sub>河豚毒蟹毒附</sub>== 聖惠方治食魚中毒面腫煩亂及食蘆魚中毒欲死生薑蘆根擣取汁多飮乃良幷治蟹毒亦可煮蘆蓬茸汁飮之 믓고기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ᄂᆞ치 븟고어즐ᄒᆞ니와 藘롱魚ᅌᅥᆼ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주거 가릴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과蘆롱根ᄀᆞᆫ 과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만히 머그면 됴ᄒᆞ니 게 毒독도 이 藥약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蘆롱蓬프ᇰ茸ᅀᅭᇰ ᄋᆞᆯ 글혀 汁집을 머그라 又方濃煮橘皮飮汁以多爲妙 ᄯᅩ橘규ᇙ皮삥 를 걸에 글혀 그 汁집을 만히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諸魚中毒煮橘皮汁 生蘆根汁 黑豆汁 馬鞭草汁 朴硝汁服之並良 ᄯᅩ 여러 가짓믌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글횬 橘규ᇙ皮삐ᇰㅅ 汁집과 生ᄉᆡᆼ蘆롱根ᄀᆞᆫ 汁집과 黑흑豆뜌ᇢ 汁집과馬망鞭변草초ᇢ 汁집과朴팍硝쇼ᇢ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食鯸鮧一名河豚以鮫魚皮燒灰細硏水調二錢服之 ᄯᅩ복고기 머그닐 고툐ᄃᆡ鮫교ᇢ魚ᅌᅥᆼㅅ 갓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기라 又方治食蟹中毒諸方 生藕汁 煮乾蒜汁 冬瓜汁右服之並佳 ᄯᅩ 게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ᄂᆞᆯ 蓮련ㅅ 불휫 汁집과 ᄆᆞᄅᆞᆫ마ᄂᆞᆯ 달힌 汁집과冬동瓜광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蟹及諸餚膳中毒濃煮紫蘇汁飮一兩盞解之 ᄯᅩ 게와안쥬 와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紫ᄌᆞᆼ蘇송 ᄅᆞᆯ 걸에 글혀 그 汁집 ᄒᆞᆫ두 잔ᄋ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六畜中毒心胸煩悶以水服壁底黃土一錢差 ᄯᅩ六륙畜휵 의 고기 먹고 毒독 마자 ᄆᆞᅀᆞᆷ과 가ᄉᆞᆷ괘 답답ᄒᆞ닐 고튜ᄃᆡᄇᆞᄅᆞᆷ 미ᄐᆡᆺ 누른ᄒᆞᆰ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冬月取其六畜乾糞爲末水服之佳若是自死六畜肉毒水服黃蘗末一錢須臾便愈 ᄯᅩ섯ᄃᆞ래 牛우ᇢ馬망猪뎡羊야ᇰ雞곙狗구ᇢ 의 ᄆᆞᄅᆞᆫ ᄯᅩᆼ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ᄒᆞ다가절로 주근 여슷 가짓 거싀 고깃 毒독이어든黃ᅘᅪᆼ蘗ᄇᆡᆨ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을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됻ᄂᆞ니라 又方燒藊豆擣末水調服三錢 ᄯᅩ藊뼌豆뚜ᇢ 를 ᄉᆞ라 두드려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治食牛肉中毒用猪牙燒灰爲末水調服一錢良 ᄯᅩ ᄉᆈ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飮人乳汁一盞良 ᄯᅩ 사ᄅᆞᄆᆡ 졋 汁집 ᄒᆞᆫ 잔을 머기면 됴ᄒᆞ리라 又方食馬肉泄痢欲死 豉{{*|三百粒}}杏仁{{*|二十枚湯漫去皮}}右件藥於五升米飯下蒸之候飯熟以少飯合擣頓服之差 ᄯᅩᄆᆞᆯ고기 먹고 즈츼오 주거 가릴젼국 三삼百ᄇᆡᆨ 낫과杏ᅘᆡᇰ仁ᅀᅵᆫ 스므 나ᄎᆞᆯ 더운 므레 불어거피 앗고닷 됫 밥 ᄡᆞᆯ 아래 노하ᄠᅲᄃᆡ 바비 닉거든 바ᄇᆞᆯ 져기더러 섯거 디허 다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馬肉中毒悶亂擣蘆根汁飮一盞兼作湯浴之便解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毒독 마자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蘆롱根ᄀᆞᆫ디훈 汁집 ᄒᆞᆫ 자ᄂᆞᆯ 먹고 ᄯᅩ 글혀 沐목浴욕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河豚魚毒白礬末湯點服河豚能殺人服此毒自消累用效 복의 毒독을 고튜ᄃᆡ白ᄈᆡᆨ礬뻔 ㅅ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복ᄋᆞᆫ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이 藥약ᄋ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제스러디ᄂᆞ니라 事文類聚治河豚中毒槐花炒末水調服之 복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槐ᅘᅬᆼ花황 ᄅᆞᆯ 봇가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기라 衛生易簡方治食河豚魚毒一時困殆倉卒無藥急以淸油多灌之使毒物盡吐出爲愈 보ᄀᆡ 고기옛 毒독ᄋᆞᆯ 먹고 즉재困콘ᄒᆞ야 바ᄃᆞ랍고 뵈왓바 藥약이 업거든 時씽急급히 ᄆᆞᆯᄀᆞᆫ 기르므로 만히 머겨 毒독ᄒᆞᆫ 거슬 다 吐통케 ᄒᆞ면 됴ᄒᆞ리라 千金方治食野菜馬肝肉諸脯肉毒取頭垢如棗核大呑之起死人 ᄆᆡ햇 ᄂᆞᄆᆞᆯ 와 ᄆᆞᆯ 간과 고기와 雜짭보ᅀᅲᆨ 毒독을 머그닐 고튜ᄃᆡ 머리옛ᄠᆡ ᄅᆞᆯ 아ᅀᅡ大땡棗초ᇢ ㅅᄌᆞᅀᆞᆺ 킈 만ᄒᆞ닐{ᄉᆞᆷㅅ}기면 주근 사ᄅᆞ미닐리라 又方燒猪骨爲末水服方寸匕日三 ᄯᅩ 도ᄐᆡ ᄲᅧ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方방寸촌 술 로머규믈 ᄒᆞᄅᆞ 세 번 ᄒᆞ라 又方治百獸肝中毒頓服猪脂一斤佳亦治陳肉毒 ᄯᅩ 온 가짓쥬ᇰᄉᆡᆼ ᄋᆡ 간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 ᄒᆞᆫ 斤근을 다 머그면 됴ᄒᆞ니 ᄯᅩ무근 고깃 毒독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食狗肉不消心中堅或腹脹口乾大渴心急發熱狂言妄語或洞下杏仁一升合皮硏以沸湯三升和絞取汁分三服狗肉完片皆出卽靜良驗 ᄯᅩ가ᄒᆡ 고기 먹고삭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ᇝ 가온ᄃᆡᄃᆞᆮᄃᆞᆮᄒᆞ며 시혹 ᄇᆡ브르며 이비 ᄆᆞᆯ라 ᄀᆞ자ᇰ渴카ᇙᄒᆞ야 ᄆᆞᅀᆞ미뵈왓바 더우미 發버ᇙᄒᆞ야 미친 말 ᄒᆞ며 거즛말 ᄒᆞ며 시혹 ᄀᆞ자ᇰ즈츼리ᄅᆞᆯ 고툐ᄃᆡ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되ᄅᆞᆯ거플 조쳐 ᄀᆞ라글는 믈 서 되예 프러 汁집을 ᄧᅡ 세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가ᄒᆡ 고기온 편 이 다 나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食猪肉中毒燒猪屎爲末服方寸匕 ᄯᅩ 도ᄐᆡ 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方바ᇰ寸촌 술로 머기라 又方治漏脯毒擣韭汁服之良大豆汁亦得 ᄯᅩ서근 脯뽕肉ᅀᅲᆨ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ᇰ ᄅᆞᆯᄯᅮ드려 汁집을 머기면 됴ᄒᆞ리니 코ᇰ汁집이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鬱肉濕脯毒張文仲云肉閉在密器中經宿者鬱燒狗糞爲末水服方寸匕凡生肉熟皆不用深藏密盖盖不泄氣皆殺人又肉汁在器中密盖氣不泄者亦殺人 ᄯᅩ곰ᄠᅳᆫ 고기와 저즌 脯뽕肉ᅀᅲᆨ괏 毒독ᄋᆞᆯ 고튜ᄃᆡ張댜ᇰ文문仲뜌ᇰ 이ᄀᆞ로ᄃᆡ 고기ᄅᆞᆯᄎᆡᆨᄎᆡᆨᄒᆞᆫ 器킝具꿍ㅅ 안해자자이셔 밤 디난 거슨물ᄠᅳᄂᆞ니 가ᄒ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므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믈읫 生ᄉᆡᆼ肉ᅀᅲᆨ니그닌 다 기피갈마 ᄎᆡᆨᄎᆡ기 덥디 마롤디니 더퍼 氣킝分분이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면 다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고깃 汁집이 器킝具꿍ᄉᆞ(‘ㅅ’의 오각으로 보임)中뜌ᇰ에 잇거든 ᄎᆡᆨᄎᆞ기 더퍼 氣킝分분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ᄂᆞᆫ 것도 ᄯᅩ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本朝經驗治食牛馬肉中毒白附子細末和酒服二錢又傅肉毒瘡上 쇼와 ᄆᆞᆯ고기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白ᄈᆡᆨ附뿡子ᄌ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프러 두도ᄂᆞᆯ 먹고ᄯᅩ 肉ᅀᅲᆨ毒독 헌 우희 브티라 又方黃苓細末熱醋和三錢服水濃煎服亦可 ᄯᅩ黃ᅘᅪᆼ芩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醋총애 프러 세 도ᄂᆞᆯ머굴디니 므레디투 달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虎咬第三十一<sub>猪熊傷狎咬鼠咬附</sub>== 千金方治虎咬瘡濃煮葛根汁洗十數偏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加二服 범므러 헌 ᄃᆡ 고튜ᄃᆡ츩 불휘 디투글횬 汁집으로여라ᄆᆞᆫ 저글 싯고 ᄯᅩ ᄯᅵ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츩 불휫 汁집으로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나ᄌᆡ 다ᄉᆞᆺ 적곰 ᄒᆞ고 甚씸ᄒᆞ닌바ᄆᆡ 두 적곰 머구ᄆᆞᆯ 더ᄒᆞ라 又方靑布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中熏之妙 ᄯᅩ프른 뵈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그것ᄲᅮᆫᄒᆞ녁 그틀 블 브텨 대로ᇰ애 녀허 헌 가온ᄃᆡ다혀 쇠면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塗之卽差 ᄯᅩ 바ᄆᆞᆯ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煮鐵令濃洗瘡 ᄯᅩ 쇠ᄅᆞᆯ 글혀딛게 ᄒᆞ야 헌 ᄃᆡ 시스라 又方鼠{{*|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洗身後傅之甚良 ᄯᅩ 쥐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몬져漿쟝水ᄉᆔᆼ 로 모ᄆᆞᆯ 시슨 後ᅘᅮᇢ에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猪囓松脂煉作餠貼之 ᄯᅩ돋 믄 ᄯᅡᄒᆞᆯ 고툐ᄃᆡ솘지ᄂᆞᆯ 니겨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屋霤中泥塗之一方屋漏水洗之 ᄯᅩ 집 中듀ᇰ央ᅙᅣᇰ앳즌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ᄯᅩ집웃 기슭 믈 로 시스라 又方治熊爪牙傷毒痛燒靑布以燻瘡口毒卽出 ᄯᅩ고ᄆᆡ 발토배 헐여 毒독氣킝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고튜ᄃᆡ 프른 뵈ᄅᆞᆯᄉᆞ라 헌 굼글 쇠면 毒독氣킝 즉재 나ᄂᆞ니라 葛氏備急方熊虎爪甲傷栗爛嚼傅之亦治虎咬 곰과 범과의 토배 헐인 ᄃᆡᆯ바ᄆᆞᆯ 니기 시버 브티라 ᄯᅩ 범믄 ᄯᅡᄒᆞᆯ 고티ᄂᆞ니라 本草治虎狼傷瘡月經衣燒末酒服方寸匕日三兼治箭鏃入腹 범과일ᄒᆡ 와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月ᅌᅯᇙ經겨ᇰᄒᆞᆫ 옷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수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과(‘라’의 오각으로 보임)삸미티 ᄇᆡ예 든 거슬 조쳐 고티ᄂᆞ니라 壽域神方虎傷人但飮酒常令大醉當吐毛 범 믄 사ᄅᆞᄆᆞᆫ 오직 수를마셕 댜ᇰ샤ᇰ ᄀᆞ자ᇰ 醉ᄌᆔᆼ케 ᄒᆞ면다ᇰ다ᅌᅵ 터러글 吐통ᄒᆞ리라 又方服淸油一碗仍用油洗瘡口神妙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ᆯ 먹고 기르므로 헌 ᄃᆡᆯ 시스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毒用沙糖調水冷服立効 ᄯᅩ 쥐 믄 毒독氣킝ᄅᆞᆯ 고튜ᄃᆡ 사타ᇰᄋᆞᆯ 므레 프러ᄎ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猫糞搽咬處甚妙 ᄯᅩ괴 ᄯᅩᆼᄋᆞᆯ 믄 ᄯᅡ해ᄡᅮ추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猫頭一枚全燒灰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調搽患處妙 ᄯᅩ 괴 머리 ᄒᆞᆫ 나ᄎᆞᆯ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적 머구메 세찻술옴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알ᄑᆞᆫ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猫兒鬚一根燒灰傅之 ᄯᅩ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又方治猫咬傷人用老鼠糞燒灰麻油調傅立效 ᄯᅩ 괴믈인 사ᄅᆞᄆᆞᆯ 고툐ᄃᆡ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麻망油유ᇢ 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經驗秘方治鼠咬用麝香唾調塗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麝썅香햐ᇰ ᄋᆞᆯ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猫咬用薄荷汁塗之 ᄯᅩ 괴 믄 ᄃᆡᆯ 고툐ᄃᆡ薄박荷ᅘᅡᆼ ㅅ 汁집을 ᄇᆞᄅᆞ라 本朝經驗治熊虎傷好淸酒洗瘡大蒜搗取汁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범과헐인 ᄃ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 ᄃᆡᆯ 싯고굴근 마ᄂᆞᄅᆞᆯ 디허 汁집을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를 머그라 三和子方治虎咬爪牙所傷瘡孔熟艾塡灸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 믈며 토배 헐인 굼글 고툐ᄃᆡ니근 ᄡᅮ그로몃구고 ᄯᅳ면 ᄇᆞᄅᆞᄆᆞᆯ 므ᅀᅴ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허여디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伏龍肝和酒傅之 ᄯᅩ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수레 프러 브티라 ==猘犬咬第三十二<sub>凡犬咬附</sub>== 千金方凡春末夏初犬多發狂必誡小弱持杖以預防之防而不免者莫出於灸百日之中一日不闕者方得免難 大땡凡뼘 ᄒᆞᆫ디 보ᇝᄆᆞᄎᆞᆷ 과녀르ᇝ 처ᅀᅥ메가히 해미치ᄂᆞ니 모로매 아ᄒᆡᄅᆞᆯ 警겨ᇰ誡갱ᄒᆞ야막다히 ᄅᆞᆯ 가져 미리마고ᄃᆡ 막다각 免면티몯ᄒᆞᄂᆞ닌 ᄯᅳ메셔 더은 거시 업스니 一ᅙᅵᇙ百ᄇᆡᆨ 낤 ᄉᆞᅀᅵ예 ᄒᆞᄅᆞ도闕쿼ᇙ티 아니ᄒᆞ야ᅀᅡ 難난애 버서 나리라 治猘犬毒 頭髮猬皮{{*|各等分}}右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ᄒ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머리터럭과고솜도ᄐᆡ 가ᄎ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두 것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ᄋᆞᆯ 머규ᄃᆡ이비 마구 므니란 니ᄅᆞᆯ 것고 藥약ᄋᆞᆯ 녀흐라 又方擣地楡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ᄯᅩ地띵楡유ᇢ ᄅᆞᆯᄯᅵ허 汁집을 ᄧᅡ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生ᄉᆡᆼᄒᆞ니 업거든ᄆᆞᄅᆞ닐 므레 글혀 汁집을 머기며 ᄯᅩ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고 우희 조쳐 ᄇᆞᆯ로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나리 디나거든 말라 又方擣韭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ᄯᅩ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ᄯᅵ허 汁집을 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야 헌 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다시發바ᇙᄒ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刮虎牙若骨服方寸匕 ᄯᅩ 버믜어미어나 ᄲᅨ어나 ᄀᆞᆯ가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又方刮狼牙或虎骨末服已發狂如猘犬者服卽愈 ᄯᅩ일희 어미어나 버믜 ᄲᅨ어나 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ᄒᆞ마 미쳐 모딘 가히 ᄀᆞᆮᄒᆞ니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虎骨傅瘡及熨又微熬杏仁擣硏取汁服之良又取燈盞油灌瘡口此皆禁酒猪肉魚生菜 ᄯᅩ 버믜 ᄲᅧ를 ᄉᆞ라 헌 ᄃᆡ 브티며지지라 ᄯᅩ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자ᇝ간 봇가 ᄯᅵ허 ᄀᆞ라 汁집을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燈드ᇰ盞잔앳 기르믈 헌 ᄃᆡ브ᅀᅳ라 이 다 술와 도ᄐᆡ 고기와 믌고기와 生ᄉᆡᆼ菜ᄎᆡᆼᄅᆞᆯ 禁금止징홀디니라 又方用韭根故梳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ᄯᅩ 韭구ᇢ菜ᄎᆡᆼㅅ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 두 나ᄎᆞᆯ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 다 머그라 又方桃東南枝白皮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吐出犬子 ᄯᅩ복셔ᇰ화 나모 東도ᇰ南남녁 가지 ᄒᆡᆫ것 ᄒᆞᆫ우후믈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두 저게 ᄂᆞᆫ호아 머그면 강아질 吐통ᄒᆞᄂᆞ니라 又方蝦蟆灰粥飮服之 ᄯᅩ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 粥쥭 므레 머그라 又方梅子末酒服之 ᄯᅩ 梅ᄆᆡᆼ花황ㅅᄡᅵᆺᄀᆞᆯᄋᆞᆯ 수레 머그라 葛氏肘後方療猘犬咬人仍殺所咬犬取腦傅之後不復發 미친 가히 사ᄅᆞᆷ므러든 고티고 믄 가히ᄅᆞᆯ 주겨骨고ᇙ 髓ᄉᆔᆼ ᄅᆞᆯ 내야 브티면 後ᅘᅮᇢ에 다시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豆醬淸塗之日三四 ᄯᅩ醬쟈ᇰㅅ 므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ᄒᆞ라 狂犬囓人蛇脯一枚去頭擣末服五分匕日三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ᄇᆡ얌 ᄆᆞᄅᆞ니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앗고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五ᅌᅩᆼ分분수를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治凡犬囓人熬杏仁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샤ᇰ녯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툐ᄃᆡ ᄉᆞᆯ곳 ᄌᆞᅀᆞ닷 호블 봇가 검게 ᄒᆞ야ᄇᆞᇫ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取竃中熱灰以粉瘡中帛裹繫之 ᄯᅩ브ᅀᅥ븻 더운 ᄌᆡᄅᆞᆯ 헌 ᄃᆡᄲᅵ코 기브 로 ᄡᅡᄆᆡ라 又方鼠屎爲末以臘月猪膏和傅之 ᄯᅩ 쥐ᄯᅩ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臘랍月ᅌᅯᇙㅅ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外臺云用鼠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르메煎젼ᄒᆞ야 브티라 又方飮生薑汁一升 ᄯᅩ 生ᄉᆡᆼ薑가ᇰ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마시라 又方燒犬尾爲末傅瘡日三 ᄯᅩ 가ᄒᆡᄭᅩ릴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又方以頭垢少少內瘡中 ᄯᅩ 머리ᄠᆡᄅᆞᆯ 젹젹 헌 ᄃᆡ 녀흐라 又方炙蠟以灌瘡中 ᄯᅩ미ᄅᆞᆯ 브레ᄧᅬ야 헌 ᄃᆡ 브ᅀᅳ라 又方以熱牛屎塗之佳 ᄯᅩ 더운 ᄉᆈᄯᅩᆼᄋᆞᆯᄇᆞᆯ로ᄃᆡ 됴ᄒᆞ니라 又方以苦酒和灰塗瘡中 ᄯᅩᄡᅳᆫ 수레 ᄌᆡᄅᆞᆯ 프러 헌 ᄯᆡ ᄇᆞᄅᆞ라 聖惠方治猘犬咬毒氣入腹心頭悶亂腹內㽲痛 桃白皮{{*|三兩}}甘草{{*|半兩炙微赤剉}}桂心{{*|一兩}}杏仁{{*|三十枚湯浸去皮尖雙麩炒微黃硏成膏}}右細剉以水三大盞煎取一盞去滓入杏仁膏攪均分爲二服良久再服 미친 가히 므러 毒독氣킝 ᄇᆡ예 드러 ᄆᆞᅀᆞ미닶가와 어즈럽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고툐ᄃᆡ 복셩화 나모 ᄒᆡᆫ 것 석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ᄋᆞᆯ구우ᄃᆡ 져기 븕게 ᄒᆞ야사ᄒᆞ로니와 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 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ᅌᅵᆯ 앗고기우레 봇고ᄃᆡ 져기 노ᄅᆞ게 ᄒᆞ야 ᄀᆞ라 고ᄅᆞᆯ ᄆᆡᇰᄀᆞ라 웃 세 가짓 거슬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믈 세 큰 자ᄂ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ᄒᆞ야즛의 앗고 ᄉᆞᆯ곳 ᄌᆞᅀᆞ로 ᄆᆡᆼᄀᆞ론 고ᄅᆞᆯ 녀허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오라거든 두 번 머그라 又方治猘犬咬人疼痛不止 豉{{*|一合}}雄鼠糞 杏仁 韭根{{*|各一兩}}右相和爛硏傅被咬處良 ᄯᅩ 미친 가히 사ᄅᆞᄆᆞᆯ 므러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고툐ᄃᆡ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와 韭구ᇢ菜ᄎᆡᆼㅅ 불휘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서르 섯거 니기 ᄀᆞ라 믄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猘犬囓重發用乾薑末以水調下二錢良 ᄯᅩ 미친 가히 므러 다시發버ᇙᄒᆞ거든 고툐ᄃᆡ 乾간薑가ᇰㅅᄀᆞᆯᄋᆞᆯ 므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取黑豆煮汁服之甚良 ᄯᅩ 미친 가히므론 毒독이 ᄆᆞᅀᆞ매 드러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거믄ᄑᆞᆺ 글횬 汁집을 머구미ᄆᆞᆺ 됴ᄒᆞ니라 急救方治風狗咬此毒若不急療必致殺人至甚可畏被咬之時便用水洗及用飯擦倉卒無藥且用生葱連白不以多少爛硏先塗傷處然後服藥被咬之人頂心之中有一紅髮卽當急去服藥效快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調服其毒必從小便中出可將穢桶盛淸水令患人尿小便於內停半日見小便中濁氣凝結如狗形狀則毒己出如不見狗形須服七次方可如大小便俱澁不下却用火麻燒灰存性同沒藥末茶少許用溫酒調服引導其毒卽下 미친 가히 믄 ᄃᆞᆯ 고툐ᄃᆡ 이 毒독氣킝ᄅᆞᆯ 時씨ᇰ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덛더디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至징極끅히므ᅀᅴ여우니 믈인 저긔 즉재 믈로 싯고바ᄇᆞᆯ ᄡᅮ츠라 時씽急급ᄒᆞ야 藥약이 업거든 生ᄉᆡᆼ 파 ᄒᆡᆫ ᄃᆡ 조ᄎᆞ닐하거나 젹거나 니기 ᄀᆞ라 몬져 헌 ᄯᅡ해 브틴 後ᅘᅮᇢ에 藥약ᄋᆞᆯ 머그라 믈인 사ᄅᆞᄆᆡ 머릿뎌ᇰ바깃 가온ᄃᆡ ᄒᆞᆫ 블근터러기 잇거든 즉재 ᄲᆞᆯ리ᄲᅡ혀 ᄇᆞ리면 藥약 머곤 効ᅘᅭᇢ驗ᅌᅥᆷ이훤ᄒᆞᄂᆞ니 ᄲᆞᆯ리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와 아ᅀᅡ ᄇᆞ리고 ᄇᆞᆺ아ᄀᆞᄂᆞᆫ 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ㅣ 小쇼ᇢ便뼌에조차 나ᄂᆞ니 더러운 桶토ᇰ애 ᄆᆞᆯᄀᆞᆫ 므를 담고 病뼈ᇰ人ᅀᅵᆫᄋᆞ로그ᅌᅥ긔 小쇼ᇢ便뼌ᄋᆞᆯ누워 나잘만 두면 小쇼ᇢ便뼌ㅅ 가온ᄃᆡ 흐린 氣킝分분이얼의유ᄃᆡ 가ᄒᆡ 골 ᄀᆞᆮ거든 보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고 가ᄒᆡ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거든 모로매 닐굽 저글머거ᅀᅡ ᄒᆞ리라 大땡小쇼ᇢ便뼌이 다 구더 뵈디 아니커든火황麻망 ᄅᆞᆯ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沒모ᇙ藥약 ㅅᄀᆞᄅᆞ와 차져고매 조쳐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ᄅᆞᆯ혀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爲末夏閒豆豉四十九粒去皮滴水硏爲膏和斑猫末爲丸如桐子大盡作一服盡下餘依前法如未見狗形亦須服至七次乃獲全安 ᄯᅩ ᄲᆞᆯ리 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 아ᅀᅡ ᄇᆞ리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녀르ᇝ 젼국 마ᅀᆞᆫ 아홉 나ᄎᆞᆯ 거플 앗고 믈츳들여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斑반猫묘ᇢㅅ ᄀᆞᄅᆞ 섯거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 만 ᄒᆞ야 다 ᄒᆞᆫ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 먹고녀ᄂᆞᆺ 일란아ᄅᆡᆺ 法법ᄀᆞ티 호ᄃᆡ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ᄯᅩ 모로매 닐굽 저글 머거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用生麻油硏豆豉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ᄯᅩ生 ᄉᆡᆼ 麻마ᇰ油유ᇢ 에젼구ᄀᆞᆯ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ᆺ 킈 만 ᄒᆞ야댜ᇰ샤ᇰ 믄 ᄯᅡ해 ᄡᅮ처슷고 ᄢᅢ혀 젼국 丸ᅘᅪᆫ소ᄇᆞᆯ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ᄂᆞ니 젼구ᄀᆞ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도록 ᄒᆞ야ᅀᅡ 됻ᄂᆞ니라 又方用艾於傷處灸一百壯日過得安終身禁食狗肉若食蠶蛹此毒亦發不可救療三年之內亦須忌食一切毒物及房事勞倦常食杏仁以去其毒 ᄯᅩᄡᅮ그로 헌 ᄯᅡ해 一ᅙᅵᇙ百ᄇᆡᆨ壯자ᇰ ᄋᆞᆯᄯᅥ ᄒᆞᆯ리 디나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니 모미ᄆᆞᆺᄃᆞ록 가ᄒᆡ 고기ᄅᆞᆯ 먹디 말라 ᄒᆞ다가누엣본도기 ᄅᆞᆯ 머그면 이 毒독氣킝ᄯᅩ 發버ᇙᄒᆞ야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三삼年년 內뇡예 ᄯᅩ 모로매 믈읫 有ᅌᅮᇢ毒독ᄒᆞᆫ 것 머굼과房바ᇰ事ᄊᆞᆼ 잇부믈 조심ᄒᆞ고 댜ᇰ샤ᇰ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머거 그 毒독氣킝ᄅᆞᆯ 업게 ᄒᆞ라 衛生易簡方治蛇犬及狂狗咬用蚯蚓糞和鹽硏傅神效 ᄇᆡ얌과 가히와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것위 ᄯᅩᆼᄋᆞᆯ소곰 섯거 ᄀᆞ라 브티면 至징極끅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犬傷 天南星 防風右等分爲細末乾貼立效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天텬南남星셔ᇰ 과防파ᇰ風보ᇰ ᄋ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ᄀᆞᄂᆞᆯ에 ᄀᆞᄅᆞ ᄆᆡᆼᄀᆞ라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風狗咬 桃核{{*|半介}}野人乾{{*|卽人糞也}}塡滿以楡皮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灸十四炷卽愈永不發 ᄯᅩ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복셔ᇰ홧 ᄌᆞᅀᆞ 半반 낫과 ᄉᆞ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ᄀᆞᄃᆞ기몃구고 느릅나못거츠로 더퍼 헌 ᄃᆡᆯᄀᆞ리오ᄃᆡ ᄡᅮ그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글 ᄯᅳ면 즉재 됴하니르리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治諸蟲傷第三十三== 聖惠方凡中蛇不應言蛇皆言蟲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읏 ᄇᆡ얌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아니ᄒᆞ고 다벌에 와ᄯᅡ햇 노히라 닐어 제일후믈 正져ᇰ히 니ᄅᆞ디 말라 治蛇螫疼痛 合口椒{{*|二兩}}蒼茸苗{{*|五兩}}生薑汁{{*|二合}}硫黃{{*|半兩}}右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소아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입마고믄 젼쵸 두 兩랴ᇰ과됫고마릿 움 닷 兩랴ᇰ과 生ᄉᆡᆼ薑강汁집 두 홉과硫류ᇢ黃ᅘᅪᆼ 半반 兩랴ᇰᄋᆞᆯ 섯거 니기 디허손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地龍{{*|五枚}}蜈蚣{{*|一枚端午日收赤足者}}右相和爛擣傅被螫處 ᄯᅩ 것위 다ᄉᆞᆺ 낫과지네 ᄒᆞᆫ 나치수릿나래 발블그니로 자밧던 거슬 섯거 니기 디허쇤 ᄯᅡ해 브티라 又方麝香{{*|細硏}}雄黃{{*|細硏}}半夏末生用{{*|各一}}分右都硏令勻傅之卽愈 ᄯᅩ麝썅香햐ᇰ ᄀᆞᄂᆞ리ᄀᆞ로니와 雄ᅘᅮᇰ黃ᅘᅪᆼ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半반夏ᅘᅡᆼ ㅅᄀᆞᆯᄋᆞᆯ 生ᄉᆡᆼᄒᆞ닐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分분곰 ᄒᆞ야뫼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白礬 甘草生用{{*|各一兩}}右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鹽漿水萵苣根煎三五沸淋之卽除 ᄯᅩ白ᄈᆡᆨ礬뻔 과甘감草초ᇢ ᄅᆞᆯ 生ᄉᆡᆼᄒᆞ닐 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兩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ᄇᆡ얌 쇤ᄢᅴ ᄆᆞᅀᆞ미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룬 므레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氣킝分분이 잇거든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漿쟈ᇰ水ᄉᆔᆼ 와부룻 불휘ᄅᆞᆯ 세다ᄉᆞᆺ소소ᄆᆞᆯ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又方取獨顆蒜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灸令熱徹卽愈 ᄯᅩᄒᆞᆫ 알힌 마ᄂᆞᄅᆞᆯ열이 버혀 쇤 ᄯᅡ해 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 ᄯᅥ 더운 氣킝分분이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桑樹白汁塗瘡上日三四度塗之根白皮汁治蜈蚣咬 ᄯᅩᄲᅩᆼ남긧 ᄒᆡᆫ 汁집을 내야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ᄇᆞᄅᆞ라 불휫 ᄒᆡᆫ거ᄎᆡᆺ 汁집은 지네 믄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苦葫蘆根爛擣封瘡口上立差 ᄯᅩᄡᅳᆫ 박 불휘ᄅᆞᆯ 니기 ᄯᅵ허 헌 우희ᄡᅡ 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雞子打破頭作孔合着螫處逡巡雞子黑又換以差爲度 ᄯᅩᄃᆞᆯᄀᆡ 앐 그틀허러 굼글 지ᅀᅥ 손 ᄯᅡ해 맛게 노하머므러 알히 검거든 ᄯᅩᄀᆞ로ᄃᆡ 됴호ᄆᆞᆯ그ᅀᅳᆷ 사마 ᄒᆞ라 又方猪脂和鹿角灰塗之卽愈 ᄯᅩ 도ᄐᆡ 기르메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梳頭梳中垢封之差 ᄯᅩ 머리 비슨비셋 ᄠᆡ 로 ᄡᅡ 두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蝮蛇螫 豉{{*|四兩}}椒{{*|去目}}薰陸香 白礬{{*|各三兩燒灰}}右相和爛搗以唾調傅被咬處 ᄯᅩ 毒독蛇쌰ᇰ 쇤 ᄃᆡᆯ 고튜ᄃᆡ젼국 넉 兩랴ᇰ과川ᄎᆑᆫ椒죠ᇢ 눈아ᅀᅩ니와 薰훈陸륙香햐ᇰ 과 白ᄈᆡᆨ礬뻔과 各각 석 兩랴ᇰᄋᆞᆯ ᄉᆞ라 섯거 니기 ᄯᅵ허추므로 ᄆᆞ라 믈인 ᄯᅡ해 브티라 又方生椒{{*|三兩去目}}好豉{{*|四兩}}右以唾和搗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ᄯᅩ生ᄉᆡᆼᄒᆞᆫ 川ᄎᆑᆫ椒죠ᇢ 석 兩랴ᇰ 눈 아ᅀᅩ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兩랴ᇰᄋᆞᆯ 추므로 섯거 닉게 디허 헌 ᄃᆡ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鹽二斤以水六升煮十沸溫溫浸之冷卽再煖 ᄯᅩ 소곰 두 斤근을 믈 엿 되로 여라ᄆᆞᆫ 소소ᄆᆞᆯ 글혀ᄃᆞ 시 ᄒᆞ야ᄌᆞᆷ가슈ᄃᆡ ᄎᆞ거든 다시더이라 又方用猪耳垢著瘡中牛耳垢亦可 ᄯᅩ 도ᄐᆡ귀옛 ᄠᆡ ᄅᆞᆯ 헌 ᄃᆡ 녀흐라 ᄉᆈ귀옛 ᄠᆡ도 됴ᄒᆞ니라 又方治蜈蚣咬 膩粉{{*|一分}}生薑汁調塗咬處立効 ᄯᅩ 지네 믄 ᄃᆡᆯ 고툐ᄃᆡ 됴ᄒᆞᆫ粉분 ᄒᆞᆫ 分분ᄋᆞᆯ 生ᄉᆡᆼ薑가ᇰ汁집에 ᄆᆞ라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胡葱{{*|一握搗如泥}}椒{{*|一合}}右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ᄯᅩᄌᆞ葱초ᇰ ᄒᆞᆫ우후믈 즌 ᄒᆞᆰ ᄀᆞᆮ게디코 川ᄎᆑᆫ椒죠ᇢ ᄒᆞᆫ 호ᄇᆞᆯ 므레 글혀 시슨 後ᅘᅮᇢ에 ᄌᆞ蔥초ᇰ니균 거슬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蝸牛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ᄯᅩᄃᆞᆯ파니 ᄅᆞᆯ 눌러 汁집 내야 믄 ᄯᅡ해츳들이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雄雞冠血塗之立效 ᄯᅩ수ᄐ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生絲羊乳一味飮之 ᄯᅩ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시리 나거든 고툐ᄃᆡ 羊야ᇰᄋᆡ 저즐 ᄒᆞᆫ 저글 마시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成瘡立效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向臥恐酒毒腐人腸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헐어든 고툐ᄃᆡ 즉재 됻ᄂᆞ니 됴ᄒᆞᆫ보ᇝ수를 ᄆᆞᅀᆞᆷ조초 머거 醉ᄌᆔᆼ커든 사ᄅᆞᄆᆞ로 내 모ᄆᆞᆯ드위힐훠 ᄒᆞ녀고로 누웻디 아니케 홀디니수욼 毒독氣킝 이 사ᄅᆞᄆᆡ 챠ᇰᄌᆞᄅᆞᆯ석게 ᄒᆞᆯ가저헤니 아니한 덛 ᄒᆞ고 거믜삿기 헌 ᄃᆡ셔햐ᄀᆞᆫ 조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절로 다 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靑葱葉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神驗 ᄯᅩ팟닙 ᄒᆞᆫ 나ᄎᆞᆯᄲᅩ롣ᄒᆞᆫ 귿 앗고 구무 지ᅀᅥ것위 ᄒᆞᆫ 나ᄎᆞᆯ 팟닙소배 녀코 두 그틀구디 자바 氣킝分분이 通토ᇰ티몯게 ᄒᆞ야흐느로ᄃᆡ 믈 ᄃᆞ외요ᄆᆞᆯ기드려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嚼薤白傅之立效 ᄯᅩ염규 ᄒᆡᆫ ᄃᆡ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蝎蜇以猪脂塗之 ᄯᅩ蝎하ᇙ 손 ᄃᆡᆯ 고튜ᄃᆡ 도ᄐᆡ 기르믈 ᄇᆞᄅᆞ라 又方以石榴葉及皮爛搗炒令熱封上冷卽換之 ᄯᅩ石쎡榴류ᇢ ㅅ 닙과거츨 니기 디허 봇가 덥게 ᄒᆞ야 그 우희 브티고 ᄎᆞ거든ᄀᆞᆯ라 又方以井底泥塗溫則易之 ᄯᅩ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ᄇᆞᆯ로ᄃᆡᄃᆞᆺ거든 ᄀᆞᆯ라 又方治蜂螫 蜜{{*|五合}}蠟{{*|二兩}}猪脂{{*|五合}}右和煎稍稍食之 ᄯᅩ 벌 손 ᄃᆡᆯ 고튜ᄃᆡ ᄢᅮᆯ 닷 홉과 밀 두 兩랴ᇰ과 도ᄐᆡ 기름 닷 호ᄇᆞᆯ 섯거 글혀젹젹 머그라 又方燒牛糞灰細硏以醋調塗之 ᄯᅩ ᄉᆈᄯᅩ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醋총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嚼鹽塗之 ᄯᅩ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本草治蛇咬苦苣莖葉搗傅 ᄇᆡ얌 믄 ᄃᆡᆯ 고튜ᄃᆡ ᄡᅳᆫ부룻대 와 니플 ᄯᅵ허 브티라 千金方治因熱逐凉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우믈 因ᅙᅵᆫᄒᆞ야 서늘ᄒᆞᆫ ᄃᆡ 조차니기 ᄌᆞ오다가 ᄇᆡ야미 입 안해 드러긋 어도 나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ᄩᆞ고 生ᄉᆡᆼᄒᆞᆫ川ᄎᆑᆫ椒죠ᇢ 서너 나ᄎᆞᆯ 녀코 ᄡᅡ 두면아니한 더데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艾灸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ᄯᅩᄡᅮ구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ᄂᆞ니 ᄒᆞ다가 브리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횟도로 버혀 가치그처디게 ᄒᆞ고가ᄎᆞᆯ 자바갓ᄀᆞ로 밧기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蛇入人口幷七孔中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ᄯᅩ ᄇᆡ야미 사ᄅᆞᄆᆡ 입과닐굽 굼긔 들어든 고튜ᄃᆡ어ᅀᅵ 도ᄐᆡ ᄭᅩ릿 그틀 버혀츳듣ᄂᆞᆫ 피ᄅᆞᆯ 이베 녀ᄒ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ᄯᅩ가ᄀᆞ기 ᄇᆡ야미가마 프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더운 믈로 시스라 더운 믈 업거든 사ᄅᆞᄆᆞ로 오조ᄆᆞᆯ뉘라 又方治蛇噛人屎厚塗帛裹卽消 ᄯᅩ ᄇᆡ얌 믄 ᄃᆡᆯ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ᇰᄋᆞᆯ둗거이 ᄇᆞᄅᆞ고기브로 ᄡᅡ 두면 즉재스ᄂᆞ니라 又方治蛇毒消蠟注瘡上不差更消注之 ᄯᅩ ᄇᆡ야ᄆ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미ᄅᆞᆯ 노겨 헌 ᄃᆡ브ᅀ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又方生麻楮葉合擣以水絞去滓漬之 ᄯᅩ 生ᄉᆡᆼ삼과닥 니플 뫼화 디허 믈 조쳐 ᄧᅡ 즛의 앗고ᄌᆞᄆᆞ라 又方令婦人尿瘡上 ᄯᅩ겨지브로 헌 ᄃᆡ 오조ᄆᆞᆯ 뉘라 又方雄黃爲末傅上日一易 ᄯᅩ雄ᅘᅮᆼ黃ᅘᅪᆼ 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우희 브튜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적곰 ᄀᆞᆯ라 又方治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滛滛痛痒 大蒜 小蒜{{*|各一升}}右二味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ᄯᅩ ᄇᆡ얌 손 사ᄅᆞᄆᆡ 헌 ᄃᆡ ᄒᆞ마 됴코나ᄆᆞᆫ 毒독氣킝 ᄉᆞᆯ ᄉᆞᅀᅵ예 이셔금굼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고툐ᄃᆡ 굴근 마ᄂᆞᆯ와도야마ᄂᆞᆯ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디허 더운 믈로 싯고 汁집을 헌 ᄃᆡ저지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衆蛇螫灸上三七壯無艾以火頭稱瘡孔大小熨之 ᄯᅩ뭀 ᄇᆡ얌 손 ᄃᆡᆯ 고툐ᄃᆡ우희 세닐굽 붓글 ᄯᅳ라 ᄡᅮ기 업거든 브를 헌 굼긔 크며 져고매마초ᄒᆞ야 ᄧᅬ라 經驗秘方蜈蚣蝎傷用胡椒蒜薑皆可硏碎擦 지네와蝎하ᇙ 의 헐인ᄃᆡᆯ 胡ᅘᅩᆼ椒죠ᇢ 와 마ᄂᆞᆯ와生ᄉᆡᆼ薑가ᇰ 과ᄅᆞᆯ 다 ᄀᆞ라 ᄇᆞᇫ아ᄲᅵ븨라 經驗良方治蜈蚣諸毒虫傷麻油點燈於瘡口上對瘡口熏登時愈 지네와 여러 가짓 毒독ᄒᆞᆫ 벌에 헐인ᄃᆡᆯ 고튜ᄃᆡ 헌 우희 ᄎᆞᆷ기르믈 브레처디오 헌 ᄃᆡ마초아 쇠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蜘蛛咬用雄黃末傅藍汁尤佳 ᄯᅩ 거믜 므러든 雄ᅘᅮᆼ黃ᅘᅪᆼㅅ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汁집이 더욱 됴ᄒᆞ니라 葛氏肘後方治蛇蝎螫服小蒜汁滓傅上又治蝮蛇螫 ᄇᆡ얌과 蝎하ᇙ의 손 ᄃᆡᆯ 고툐ᄃᆡ되야마ᄂᆞᆯ 먹고 汁집과 즈ᇫ의와ᄅᆞᆯ 우희 브티라 ᄯᅩ 毒독蛇썅 손 ᄃᆡᆯ 고티ᄂᆞ니라 又方熟搗葵取汁服之 ᄯᅩ아오ᄀᆞᆯ 니기 디허 汁집을 내야 머그라 ==孕婦逆生第三十四<sub>難産附</sub>== 經驗良方其證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眼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二七粒新汲井花水呑下 그病뼈ᇰ證지ᇰ 은 아기ᄇᆡᆫ 겨지비나호려 ᄒᆞᆯ 저긔 ᄇᆡ 알파펴디 몯ᄒᆞ며ᄃᆞᆮ닐 제 댜ᇰ샤ᇰ 허릴고피며 ᄌᆞ올어나 눕거나 ᄒᆞ야 알포ᄆᆞᆯ ᄎᆞᄆᆞ며 그 아기 ᄇᆡᆺ 소배 이셔도디 몯ᄒᆞᆯᄉᆡ 허튀 몬져 나ᄂᆞ니 ᄀᆞ로ᄃᆡ거스리 낟ᄂᆞ다 ᄒᆞᄂᆞ니 자ᇝ간 ᄉᆞ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죽ᄂᆞ니槐ᅘᅫᆼ花황 ᄡᅵ두닐굽 나ᄎᆞᆯ ᄀᆞᆺ 기룬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ᄉᆞᆷㅅ}기라 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鹽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槐ᅘᅫᆼ花황ᄡᅵ 업거든깁 오ᄅᆞᆯ 쟉게 비븨여 바ᄂᆞᆯᄀᆞ티 ᄒᆞ야아ᄀᆡ 밠바다ᇰ 가온ᄃᆡ 서너 저글디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밠바다ᇰ 디ᄅ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사ᄂᆞ니라볏 ᄀᆞᅀᆞ라기 로 밠바다ᇰ딜오미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治橫逆生手足先出用兎絲子或車前子末酒調服二錢 ᄯᅩ빗기 거스리 나하손바리 몬져나닐 고툐ᄃᆡ兎통絲ᄉᆞᆼ子ᄌᆞᆼ ㅣ어나車챵前 쪈子ᄌᆞᆼ 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머그라 又方取其父名書兒足下卽順生 ᄯᅩ 제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밠바당애스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又方治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幹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ᄯᅩ 어미 ᄒᆞ마 주거 子ᄌᆞᆼ息식이 아니 나릴 고툐ᄃᆡ 水ᄉᆔᆼ銀ᅌᅳᆫᄋᆞᆯ탄ᄌᆞᆺ 킈만 ᄒᆞ야 이블글희혀 븟고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 ᄣᅢ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子ᄌᆞᆼ息식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龍蛻散治橫生逆産蛇蛻鑵子內鹽泥固濟燒存性右細末每服二錢楡白皮煎湯調下凡産不順手足先見者溫酒下一錢匕仍用傅兒手足卽順又治吹乳衛生易簡面東酒服 ᄯᅩ 龍료ᇰ蛻ᄉᆒᆼ散산ᄋᆞᆫ 빗기 나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티ᄂᆞ니 ᄇᆡ야ᄆᆡ허ᅌᅮ를 湯탕鑵관 안해 녀코 소곰과 ᄒᆞᆰ과로 구디 ᄇᆞᆯ라 ᄉᆞ로ᄃᆡ 氣킝分분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ᄇᆞᇫ아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느릅나모ᄒᆡᆫ 것 글횬 므레 프러 머그라 大땡凡뻠ᄒᆞᆫ디 産산兒ᅀᅵᆼㅣ 順쓘티 아니ᄒᆞ야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 수를 노코 아ᄀᆡ 손바래 브티면 즉재 順쓘ᄒᆞᄂᆞ니라 ᄯᅩ져즐 불어든 고툐ᄃᆡ 衛윙生ᄉᆡᆼ易잉簡간앤 東동녀그로 向햐ᇰᄒᆞ야 수레 머그라 又方二神湯治橫逆生瘦胎又治産前産後虛損月水不調崩中等疾百草霜香白芷{{*|等分}}右爲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醋各少許調熱湯浸化服不過二服神效 ᄯᅩ 二ᅀᅵᆼ神씬湯타ᇰᄋᆞᆫ 빗그며 거스리 나ᄒᆞ며여윈 胎ᄐᆡᇰ ᄅ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산前쪈과 産산後ᅘᅮᇢ에허손 ᄒᆞ야月ᅌᅯᇙ水ᄉᆔᆼ ㅣ 고ᄅᆞ디 아니ᄒᆞ며崩붕中듀ᇰᄐᆞᆺᄒᆞᆫ 病뼈ᇰ을 고티ᄂᆞ니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香햐ᇰ白ᄈᆡᆨ芷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ᆫ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小쇼ᇢ便뼌과 醋총와 各각各각 젹젹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ᄃᆡ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方橫倒生手足先出者 葵子{{*|二合}}黃明膠 滑石末{{*|各一兩}}右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하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아옥ᄡᅵ 두 홉과黃ᅘᅪᆼ明며ᇰ膠교ᇢ 와滑ᅘᅪᇙ石쎡 ㅅᄀᆞᄅᆞ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즛의 앗고 ᄂᆞᆫ호아 두 적 머그라 聖惠方取夫十指爪甲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샤오ᇰ ᄋᆡ 열가라ᄀᆡᆺ 손토ᄇᆞᆯ 各각各각 젹젹 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ᄃᆞᆺ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ᄯᅩ朱즁砂사ᇰ 로 아ᄀᆡ 왼녁 발 아래 千쳔字ᄍᆞᆼᄅᆞᆯ 스고 올ᄒᆞᆫ녁 발 아래 里링字ᄍᆞᆼᄅᆞᆯ 스라 소니낫ᄂᆞ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橫倒生胎夭腹中及衣不出母氣欲絶 半夏{{*|一兩湯洗七次去滑焙乾}}白斂{{*|一兩}}右擣羅爲散以炒生姜酒調下二錢立效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며 胎ᄐᆡᆼㅣ ᄇᆡᆺ 소배셔 주그며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어믜 氣킝分분이그추려 ᄒᆞ거든 고툐ᄃᆡ半반夏ᅘᅡᆼ ᄒᆞᆫ 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닐굽 저글 시서믯믜즌 것업게 ᄒᆞ야 브레ᄆᆞᆯ오고 白ᄈᆡᆨ斂렴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봇ᄀᆞᆫ 生ᄉᆡᆼ薑가ᇰ과 수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橫倒生手足先出以牛屎塗母腹上卽便順生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나ᄒᆞ며 손바리 몬져나닐 고튜ᄃᆡ ᄉᆈᄯᅩᆼᄋᆞᆯ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衛生簡易方治橫生倒産原蠶子紙燒灰爲末每服三錢米飮調下 빗기 나ᄒᆞ며 갓ᄀᆞ로낟ᄂᆞ닐 고튜ᄃᆡ누웨 ᄡᅵ슨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ᄡᆞᆳ 므레 프러 머그라 集驗方療逆産燒錢令赤納酒中飮之 거스리 나ᄒᆞ릴 고툐ᄃᆡ 도ᄂ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衛生易簡方治難産用黃葵子炒七十粒硏爛酒調服卽下或爲末井花水調二錢匕服如無子以根細切濃煎汁待冷服 어려이 낟ᄂᆞ닐 고튜ᄃᆡ 黃ᅘᅪᆼ葵ᄁᆔᆼ子ᄌᆞᆼ ᄅᆞᆯ 닐흔 나ᄎᆞᆯ 봇가 니기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ᄂᆞ리며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우믌가온ᄃᆡᆺ 므레 두 돈 술만 프러 머고ᄃᆡ ᄒᆞ다가 ᄡᅵ 업거든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디투 달횬 汁집을ᄎᆡ와 머그라 又方用牛糞中大豆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一片書子却合以水呑之立産 ᄯᅩ ᄉᆈᄯᅩᇱ 가온ᄃᆡᆺ 코ᇰ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두ᄧᅡᄀ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ᄧᅡᆨ앤 아비ᄅᆞᆯ 스고 ᄒᆞᆫ ᄧᅡᆨ앤 子ᄌᆞᆼ息식ᄋᆞᆯ서 도로어울워 므레 {ᄉᆞᆷㅅ}기면 즉재낟ᄂᆞ니라 又方弓弩絃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ᄯᅩ 활와弩농 ㅅ시울 로 허리ᄅᆞᆯᄆᆡ오 弩농ㅅ牙ᅌᅡᆼ ᄅ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壽域神方治産難淸油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닐 고툐ᄃᆡ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량ᄋᆞᆯ 달혀 니겨 ᄎᆞ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ᄂᆞᆫ 겨지블 먹게 ᄒᆞᆫ 後ᅘᅮᇢ에 술 ᄒᆞᆫ머구믈 마시이라 술 머구믈 모ᄅᆞ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粥쥭을 ᄒᆞᆫ 입만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千金方治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淳酒{{*|二升}}白蜜 成煎猪膏{{*|各一升}}右三味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니와 半반만나커나 胎ᄐᆡᆼ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나 子ᄌᆞᆼ息식이 ᄇᆡᆺ 소배셔 죽거나드ᇱ ᄆᆞᆯᄅᆡ 븓거나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 血ᄒᆑᇙ氣킝 우흐로소아 어믜 ᄂᆞᄎᆡ빗가치 업서 氣킝分분 긋고져 ᄒᆞ릴 고튜ᄃᆡ 濁똭酒쥬ᇢ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글혀 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적 머구ᄃᆡ 能능히 두 저글 먹디 몯거든 能느ᇰ히홀 야ᇰᄌᆞ ᄅᆞᆯ 조차 머기라 又方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ᄯᅩ 샤오ᅌᅵ 겨지븨 이베 두닐굽 저글춤 바ᄐ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得效方灸法治橫逆産諸藥不効灸右脚小趾尖頭三壯艾炷如小麥大下火立效 ᄯᅳᆷ ᄯᅳᄂᆞᆫ 法법에 빗그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툐ᄃᆡ 여러 가짓 藥약이 效ᅘᅭᇢ驗ᅌᅥᆷ이 업거든 올ᄒᆞᆫ허튓 삿기 밠가락ᄲᅩ로ᄃᆞᆫ 그틀 세 붓글ᄯᅮ리니 ᄡᅮᆨ 붓기 밄 킈 만 ᄒᆞ야 블브티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胎衣不下惡血溱心第三十五== 經驗良方其證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犬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婦人良方呑五七丸 그 病뼈ᇰ證지ᇰ은 ᄆᆞᅀᆞ미닶갑고 胎ᄐᆡᇰ衣ᅙᅴᆼ 거스리올아 ᄆᆞᅀᆞ매다와티ᄂᆞ니 아니한더들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大땡附뿌ᇰ子ᄌᆞᆼ ᄒᆞᆫ 나ᄎᆞᆯ 구워 겁질와 ᄇᆡᆺ복과 아ᅀᅡ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乾간漆치ᇙ 半반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大땡黃ᅘᅪᆼ ㅅ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ᄋᆞᆯ 술와 醋총애 봇가ᄆᆞᆯ오고 알ᄑᆡᆺ 두 가짓 거슬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ᄒᆞ야머근다마다 세 丸ᅘᅪᆫᄋᆞᆯ淡땀ᄒᆞᆫ 술다려 {ᄉᆞᆷㅅ}기고 아니한 덛ᄒᆞ고 ᄯᅩ 두 저글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ᄂᆞ리ᄂᆞ니 이 藥약ᄋᆞᆫ 미리 몬져 머구ᄃᆡ 됴ᄒᆞ니라 婦뿌ᇢ人ᅀᅵᆫ良랴ᇰ方바ᇰ앤다엿 丸ᅘᅪᆫᄋᆞᆯ {ᄉᆞᆷㅅ}기라 如無前藥用赤小豆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블근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ᄅᆞᆯ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ᄎᆞ란 앗고 汁집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라 又無赤小豆用婦人自己手足指甲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於心下趕下爲妙 ᄯᅩ 블근ᄑᆞᆺ기 업거든 겨지븨 제손밠토블 ᄉᆞ라 수레 프러 먹고 아니한 덛ᄒᆞ야 ᄯᅩ ᄒᆞᆫ 적 먹고 힘센 겨지브로아나 니 ᄅᆞ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ᄆᆞᅀᆞᇝ 아래구우류미 됴ᄒᆞ니라 又方用産母鞋底火灸熱熨小腹上下三次 ᄯᅩ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 브레 ᄧᅬ여 덥거든 ᄇᆡ아라 우홀지죠ᄃᆡ 세 저글 ᄒᆞ라 又方用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ᄯᅩ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몰애와 돌콰 쇳ᄇᆞᄉᆞ라기 ᄀᆞᆮᄒᆞᆫ 거슬ᄀᆞᆯᄒᆞ야 ᄇᆞ리고 半반으란 봇고 半반으란 生ᄉᆡᆼᄒ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고라 ᄯᅩ 모딘 피 ᄆᆞᅀᆞ매다딜오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ᄯᅩ 모시ᄌᆞ몬 므를 디투 달혀 ᄃᆞ시 두보ᅀᆞ ᄅᆞᆯ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血蝎散治産後敗血衝心胸滿上喘命在須臾宜服 眞血蝎{{*|如無紫礦代}}沒藥右等分輕手細硏頻篩再硏取盡爲度每服二錢用童便合小酒半大盞煎一沸溫調下才産下一服上床良久再服其惡血自循下行更不衝兎生百疾 ᄯᅩ血혀ᇙ蝎하ᇙ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아니환ᄒᆞᆫ 피 ᄆᆞᅀᆞ매 다딜어 가ᄉᆞ미 차 수믈티쉬여 목수미 아니한 ᄉᆞᅀᅵ예 잇거든 머구미 맛다ᇰᄒᆞ니진딧 血혀ᇙ蝎하ᇙ와 ᄒᆞ다가 업거든 紫ᄌᆞᆼ礦광ᄋᆞᆯ 그 갑새 ᄡᅳ라 沒모ᇙ藥약과 ᄀᆞ티 ᄂᆞᆫ화 소ᄂᆞᆯ 가ᄇᆡ야이 ᄀᆞᄂᆞ리 ᄀᆞ라 ᄌᆞ조 처 다시 ᄀᆞ라 업슬ᄀᆞ장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오조ᄆᆞᆯ 조쳐 져기 술 半반 큰 잔ᄋᆞᆯ ᄒᆞᆫ 소솜 글혀 ᄃᆞᆺ거든 프러 ᄀᆞᆺ나콕 ᄒᆞᆫ 번 먹고사ᇰ자리 예 올아 오라거든 다시 머그면 그 모딘 피 절로 ᄂᆞ려 다시 다딜오믈 아니ᄒᆞ야 온 가짓 病뼈ᇰ이 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治下胎或産後血上心已死用鬱金燒存性爲末二錢釅醋一合灌之立活 ᄯᅩ 胎ᄐᆡᆼᄅᆞᆯ 나커나 産산生ᄉ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피 ᄆᆞᅀᆞ매 올아 ᄒᆞ마 주그닐 고튜ᄃᆡ鬱ᅙᅮᇙ金금 을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도ᄂᆞᆯᄆᆡ온 醋총 ᄒᆞᆫ 호배 섯거ᄲᅳ리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聖惠方胞衣不出若腹滿則殺人取黑豆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 ᄒᆞ다가 ᄇᆡ 안히 ᄎ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거믄 ᄑᆞᆺ ᄒᆞᆫ 호ᄇᆞᆯ 봇가 닉게 ᄒᆞ야 醋총 ᄒᆞᆫ 져근 자내 녀허 서너 소솜 글커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세 저글 머그라 又方牛膝{{*|一兩去苗}}葵子{{*|一合}}右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効 ᄯᅩ牛우ᇢ膝시ᇙ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움 앗고 아옥ᄡᅵ ᄒᆞᆫ 홉과 디허 ᄇᆞᆺ아 믈 ᄒᆞᆫ 큰 잔 半반ᄋᆞᆯ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葱白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ᄯᅩ 파 ᄒᆡᆫ믿 열 줄기ᄅᆞᆯ거웃 조쳐 구리소라 애 므레 글혀 시그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氣킝分분ᄋᆞᆯ쇠면 아니한 더데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産後七日內惡血不散時時衝心悶絶不識人荷葉散方 荷葉{{*|二分}}延胡索{{*|三分}}右擣篩爲散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入生地黃汁二合更煎三兩沸不計時候分溫二服 ᄯᅩ 産산後ᅘᅮᇢ닐웻 날 內뇡예 모딘 피흗디 아니ᄒᆞ야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련닙 두 分분과延연胡ᅘᅩᆼ索짝 세 分분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분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汁집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솜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라 衛生易簡方治胎衣不下用雞子淸三介去黃以好醋一合和之啜服卽下 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 알 세 나ᄎᆞᆯᄆᆞᆯᄀᆞᆫ 믈 만 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又方令産婦自己髮尾入於口中令嘔噦衣卽下 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븨 제마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녀허 吐통케 ᄒᆞ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廣濟方療胞衣不出取夫單衣盖井上立出千金方用夫內衣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쳔金금方바ᇰ앤 샤오ᇰ의 솝 오ᄉᆞᆯ ᄡᅳ라 延年方胞衣不出以洗兒水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胎ᄐᆡᆼ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아기시순 므를 나ᄒᆞᆫ 어미로 半반 자ᄂᆞᆯ 먹게 ᄒᆞ면 胎ᄐᆡᆼ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브로 알에 말라 千金方治胞衣不出小麥合小豆煮令濃飮其汁立出亦治橫逆生者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고튜ᄃᆡ밀흘 ᄑᆞᆺ과 섯거 글혀딛게 ᄒᆞ야 그 汁집을 마시면 즉자히 나ᄂᆞ니 ᄯᅩ 빗그며 거스리 나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産乳療胎衣不下紅花一兩水煮濃汁服亦治血暈心悶氣絶 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고 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紅ᅘᅩᆼ花황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레 디투 글혀 汁집을 머그라 ᄯᅩ 피 흘려 어즐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갑고 氣킝分분이긋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羚羊角散治産後心悶是血氣上衝所致羚羊角一枚作灰下篩以東流水服方寸匕若未瘥須臾再服取差乃止亦治血暈 ᄯᅩ羚려ᇰ羊야ᇰ角각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그ᄂᆞᆫ 血혀ᇙ氣킝 올아 다딜온다시니 羚려ᇰ羊야ᇰ角각 ᄒᆞᆫ 나ᄎᆞᆯ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처 東동녀그로 흐ᄅᆞᄂᆞᆫ 므레 方바ᇰ寸촌맛 수를 머구ᄃᆡ ᄒᆞ다가 됴티 몯거든 아니한 덛ᄒᆞ고 다시 머거됴커ᅀᅡ 마롤디니 ᄯᅩ 피 홀려 어즐홈도 고티ᄂᆞ니라 又方含釅醋潠面卽愈凡悶卽潠之 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므면 즉재 됻ᄂᆞ니 大땡凡뻠ᄒᆞᆫ디 닶가와 ᄒᆞ거든 즉자히 ᄲᅮ므라 又方取釅醋和産血如棗大服之 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피ᄅᆞᆯ 섯거大땡棗초ᇢ ㅅ 킈만 ᄒᆞ닐 머그라 ==血暈 第三十六== 婦人良方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醫者不識呼爲暗風若作此治之病必難愈但服淸魂散卽省淸魂散 澤蘭葉 人參各一分荊芥一兩川芎半兩右爲末用溫酒熱湯各半盞調一錢急灌之下咽卽開眼氣定卽醒 血ᄒᆑᇙ暈ᅌᅮᆫ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血훠ᇙ氣킝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피 氣킝分분 조차 올아 ᄆᆞᅀᆞᄆᆞᆯ 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 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 甚씸ᄒᆞ닌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 이비ᄆᆡ좃고 精져ᇰ神씬이 아ᄃᆞᆨᄒᆞ고 氣킝分분이 ᄎᆞᄂᆞ니 醫ᅙᅴᆼ員원이 몰라暗ᅙᅡᆷ風보ᇰ 이라 니ᄅᆞᄂᆞ니 ᄒᆞ다가 이 양ᄌᆞ로 고티면 病뼈ᇰ이 다ᇰ다ᅌᅵ 됴티 몯ᄒᆞ리니 오직淸처ᇰ魂ᅘᅩᆫ散산 ᄋᆞᆯ 머그면 즉자히 ᄎᆞ리리니澤ᄄᆡᆨ蘭란葉엽 과人ᅀᅵᆫ參ᄉᆞᆷ 과 各각 ᄒᆞᆫ 分분荊겨ᇰ芥갱 ᄒᆞᆫ 兩량川ᄎᆑᆫ芎쿵 半반 兩량과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리어나 더운 므리어나 各각 半반 자내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時씽急급히 브ᅀᅥ모기 리면 즉자히 누늘ᄠᅥ 氣킝分분이 一ᅙᅵᇙ定뗭ᄒᆞ면 즉재ᄭᆡᄂᆞ니라 又方如覺暈卽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ᄯᅩ ᄒᆞ다가 어즐ᄒᆞᆫ 주를아라ᄃᆞᆫ 즉자히 醋총로 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醋총ᄅᆞᆯ 머규ᄃᆡ 져기 주어 고틸만ᄒᆞ라 又方以洗兒水飮三合良或惡血服少許良 ᄯᅩ 아기 시순 므를 세 호ᄇᆞᆯ 머규미 됴ᄒᆞ니 모딘 피ᄅᆞᆯ 져기 머기도 됴ᄒᆞ니라 又方半夏洗不以多少右爲末丸如大豆納鼻中卽省亦療五絶迷悶 ᄯᅩ半반夏ᅘᅡᆼ ᄅᆞᆯ 시수ᄃᆡ 하거나 젹거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丸ᅘᅪᆫ이 코ᇰ만 ᄒᆞ야곳 소배 녀ᄒᆞ면 즉재 ᄎᆞ리ᄂᆞ니ᄯᅩ 五ᅌᅩᆼ絶ᄍᆑᇙ 애 닶가와 호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治産後血暈用舊漆器猛燒煙逼面熏之 ᄯᅩ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튜ᄃᆡ녯 漆치ᇙ혼 器킝具끙ᄅᆞᆯᄉᆞ외 ᄉᆞ론ᄂᆡ 예 ᄂᆞᄎᆞᆯ다혀 쇠라 又方韭葉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口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ᄯᅩ韭구ᇢ菜ᄎᆡᇰ ㅅ 니플 사ᄒᆞ라 甁뼈ᇰ의 녀코醋총 조쳐 블 브티고 죠ᄒᆡ로 甁뼈ᇰㅅ이플 ᄉᆞ외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고 甁뼈ᇰ부리로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 다혀 쇠면 즉자히 ᄭᆡᄂᆞ니라 聖惠方治産後血暈迷悶不醒面色靑黑腹內脹滿氣息欲絶赤馬通散 赤馬通{{*|五枚焙乾}}生地黃{{*|一兩切炒乾}}右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姜汁調下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야 닶가와 ᄭᆡ디 몯ᄒᆞ야 ᄂᆞᆺ비치 검프르고 ᄇᆡ 안히 브르고 氣킝分분이 긋추려 ᄒᆞᄂᆞ닐 고튜ᄃᆡ赤쳑馬망通토ᇰ 다ᄉᆞᆺ나ᄎᆞᆯ 브레 ᄆᆞᆯ오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ᄆᆞᆯ온 거슬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ᄣᅢ 혜디 말오 生ᄉᆡᆼ姜가ᇰ汁집애 프러 머그라 産書治産後血暈神麴爲末熱水調下二錢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누루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衛生易簡方産後血暈用蘇木三兩剉碎水五鐘煎至二鍾入少酒分作二服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거든다목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믈 다ᄉᆞᆺ鍾죠ᇰ ᄋᆞᆯ 두 鍾죠ᇰ이 ᄃᆞ외에 글혀 져기 수를 녀허 ᄂᆞᆫ호아 두 저긔 머그라 又方用炭燒紅以醋汏薰之救急方下 ᄯᅩ숫글 븕게퓌우고 醋총로저젹 쇠라 0q7tt6jhxbhl6i80kbtdx5fvpca2up7 457431 457430 2026-08-07T00:48:31Z Blahhmosh 13019 45743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하 |저자= |이전=[[../상|권상]] |다음=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箭鏃金刃入肉及骨不出第二十<sub>竹木刺附</sub>== 聖惠方夫箭中於骨骨破者須出箭鏃仍應除碎骨盡乃傅藥不爾者瘡末不合縱合常有疼痛若更犯觸損傷便驚血沸潰卽死也出箭頭雄黃丸 雄黃 蜣蜋{{*|硏}}不灰木{{*|以牛糞燒令赤}}葳靈仙 朝生花{{*|各一分}}鼠{{*|一枚去頭取血}}右爲末入鼠血幷鍊蜜和丸如黃米大內瘡口其箭頭不計年遠自出 사리 ᄲᅧ에마자 ᄲᅨ ᄒᆞ야디닌 모로매 살미틀 내오 ᄯᅩ 븟어딘 ᄲᅧᄅᆞᆯ아ᅀᅩᄃᆡ 다ᄒᆞ야ᅀᅡ 藥약ᄋᆞᆯ브툐리니 그리아니ᄒᆞ닌 헌 ᄃᆡ 오래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비록암ᄀᆞ리 도샤ᇰ녜 알ᄑᆞ다가 ᄒᆞ다가 다시다텨 ᄒᆞ야디면 곧놀란 피 솟고와 ᄠᅥ디여 즉재 죽ᄂᆞ니라삸귿 내ᄂᆞᆫ雄ᅘᅮᆼ黃ᅘᅪᆼ丸ᅘᅪᆫ ᄋᆞᆫ雄ᅘᅮᆼ黃ᅘᅪᆼ 과蜣카ᇰ蜋랴ᇰ ᄀᆞ로니 와不부ᇙ灰횡木목 ᄋᆞᆯᄉᆈᄯᅩᆼ ᄋᆞ로ᄉᆞ라 븕게 ᄒᆞ니 와葳ᅙᅱ靈려ᇰ仙션 과朝됴ᇢ生ᄉᆡᆼ花황 各각 ᄒᆞᆫ分분과 쥐 ᄒᆞᆫ나ᄎᆞᆯ 머리버혀 피아ᅀᅡ 細솅末마ᇙ ᄒᆞ고 쥐 피드려 鍊련혼 ᄢᅮᆯ 조쳐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조ᄡᆞᆯ 만 ᄒᆞ야 瘡창口쿠ᇢ 에녀흐면 그삸그티 ᄒᆡ 오라ᄆᆞᆯ 혜디 아니ᄒᆞ야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被剌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一兩去蘆}}龍葵根{{*|一把淨洗去皮}}醋少許 臘月猪脂{{*|一兩}}右合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剌自出 ᄯᅩ 가ᄉᆡ ᄉᆞᆯ해 들며시혹 바ᄂᆞᆯ와 가ᄉᆡ와 대와나모ᄃᆞᆯ히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닐 고툐ᄃᆡ 人ᅀᅵᆫ參ᄉᆞᆷ ᄒᆞᆫ 兩랴ᇰ 머리버히니와 龍룡葵ᄁᆔᆼ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 겁질 밧기니 와醋총 져기 와臘랍月워ᇙ猪뎡 기름 ᄒᆞᆫ 兩랴ᇰᄋᆞᆯ모도와 디허 고ᄅᆞ게 ᄒᆞ고ᄆᆡᅀᅣᇰ ᄡᅳᆯ 제 져기 取츙ᄒᆞ야 헌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제 나ᄂᆞ니라 經驗良方生姜自然汁酒調下日三服二十日出服後以薑數片壓之 生ᄉᆡᆼ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을수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구ᄆᆞᆯ 스므 나ᄅᆞᆯ ᄒᆞ면 나ᄂᆞ니 머근 後ᅘᅮᇢ에 生ᄉᆡᆼ薑가ᇰ 두세片편 ᄋᆞ로지즐 머그라 又方箭鏃入骨取不出疼痛不可忍 巴豆{{*|三枚去皮}}蜣蜋{{*|三枚生用}}右件藥相和硏令極細塗所傷處瘡微痒且忍極痒不可忍卽撼箭鏃拔之立出速以生肌膏貼之神効生肌膏太乙膏之類 ᄯᅩ 삸미티 ᄲᅧ에 드러 아ᅀᅩᄃᆡ 나디 아니ᄒᆞ야 알파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巴방豆뚜ᇢ 세낫 것밧가니 와 蜣카ᇰ蜋랴ᇰ 세 낫ᄂᆞᄅᆞᆯ 섯거 ᄀᆞ로ᄃᆡ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ᄒᆞ야 헌ᄯᅡ해 ᄇᆞᄅᆞ면 瘡차ᇰ 이 져기ᄇᆞ랍거든 ᄎᆞᆷ고 ᄀᆞ자ᇰ ᄇᆞ라와 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즉재 살미틀이어 ᄲᅡ혀면 믄득 나ᄂᆞ니ᄲᆞᆯ리 ᄉᆞᆯ내사ᄂᆞᆫ 膏고ᇢ 로 브티면神씬驗ᅌᅥᆷ ᄒᆞ니 ᄉᆞᆯ 내사ᄂᆞᆫ 膏고ᇢᄂᆞᆫ太탱乙ᅙᅡᇙ膏고ᇢ 類ᄅᆔᆼ 라 聖濟緫錄治箭鏃毒藥入肌肉不出 牡丹皮{{*|爲末二分}}白塩{{*|半兩}}右同硏勻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日三服其箭鏃漸漸自出 살믿 모딘 藥약이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 고툐ᄃᆡ牡모ᇢ丹단皮삥 細솅末마ᇙ ᄒᆞᆫ 두 分분과ᄒᆡᆫ 소곰 半반 兩랴ᇰᄋ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골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글 제 두 돈ᄋᆞᆯᄃᆞᄉᆞᆫ 수레프 러 머구ᄃᆡ ᄒᆞᄅᆞ세 번곰 머그면 살미티 漸쪔漸쪔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傷煩亂欲絶大麻子三升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再服 ᄯᅩ 모딘사래 傷샤ᇰᄒᆞ야닶가와 주그릴 고툐ᄃᆡ大땡麻망子ᄌᆞᇰ 서 되ᄅᆞᆯ디허 自ᄍᆞᇰ然ᅀᅧᆫ汁집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반鍾죠ᇰ 만 호ᄃᆡ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又方治毒箭蘆根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二夜一 ᄯᅩ모딘 살 고툐ᄃᆡᄀᆞᆳ 불휘 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ᄒᆞᆫ 번머고매 半반 鍾죠ᇰ만 호ᄃᆡ나ᄌᆡ 두번바ᄆᆡ ᄒᆞᆫ 번 ᄒᆞ라 又方藕取汁飮之唯多爲妙 ᄯᅩ蓮련ㅅ불휠 汁집 아ᅀᅡ 머구ᄃᆡ하도록 됴ᄒᆞ니라 又方生薑半斤切硏如泥取自然汁飮半鍾未退再服 ᄯᅩ生ᄉᆡᆼ薑가ᇰ 半반 斤근을사ᄒᆞ라 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半반 鍾죵ᄋᆞᆯ 머구ᄃᆡ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箭鏃不出葛根生者三斤剉細硏絞取自然汁每服半鍾不拘時日三治一切金瘡無不効 ᄯᅩ 살미티나디 아니커든츩 불휘ᄂᆞᆯ 세 斤근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ᄧᅡ 아ᅀᅡ ᄒᆞᆫ번 머구매半반 鍾죠ᇰ곰 호ᄃᆡ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ᄒᆞᄅᆞ 세 번 ᄒᆞ면 一ᅙᅵᇙ切촁ㅅ金금瘡차ᇰ 고툐매 됴티아니호 미 업스니라 又方治箭頭入肉不出亦治金瘡牛膝不限多少搗末以熱水調塗箭頭卽出兼治竹木剌入 ᄯᅩ삸그티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고티며 ᄯᅩ 金금瘡차ᇰ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하나 져그나 디허 細셰ᇰ末마ᇙᄒᆞ야 더운믈 로ᄆᆞ라 삸그테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대나모 가ᄉᆡ 드닐 조쳐 고티ᄂᆞ니라 又方烏梅不限多少搗爲散水和塗之卽出 ᄯᅩ烏ᅙᅩᆼ梅ᄆᆡᆼ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허散산 ᄆᆡᆼᄀᆞ라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箭鏃及諸刀刃在咽喉胸膈諸隱處不出括蔞取汁塗瘡上卽出 ᄯᅩ 살믿과갈ᄂᆞᆯ히 목과가ᄉᆞᆷ 과 여러기픈 고대 이셔 나디 아니커든括과ᇙ蔞룽 ᄅᆞᆯ 汁집 아ᅀᅡ헌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中藍搗取汁一升飮之幷以傅之若無藍取靑布漬絞汁服之淋瘡中鏃不出搗死鼠肝塗之鼠腦亦得 ᄯᅩ 모딘 살마존 ᄃᆡᆯ 고툐ᄃᆡ족 ᄋᆞᆯ 디허 汁집 ᄒᆞᆫ 될 아ᅀᅡ 먹고 ᄯᅩ브툐리니 ᄒᆞ다가 족곳 업거든프른 뵈 ᄅᆞᆯ저져 汁집 ᄧᅡ 머그며 헌 안해 저죠ᄃᆡ 삸미티 나디 아니커든주근 쥐 肝간ᄋᆞᆯ 디허ᄇᆞᆯ로리니 쥐 머릿骨고ᇙ髓ᄉᆔᆼ ㅣ ᄯᅩ됴ᄒᆞ니라 又方箭頭不出白斂{{*|二分}}牡丹皮{{*|三分}}右爲細末每服三錢溫酒調下空心日午臨臥各一服 ᄯᅩ 삸그티 나디 아니커든白ᄈᆡᆨ斂렴 두 分분과牡무ᇢ丹단皮삥 세 分분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空코ᇰ心심 과낫과 누을 제 各각 ᄒᆞᆫ 번 머그라 聖濟緫錄治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梔子殼半介塡車脂滿殼中大長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取之 댓가ᄉᆡ 손톱안해 이셔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ㅅ다ᇰ아리 半반나채 술윗 기르믈 몌오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 우희ᄆᆡᅀᅣᇰ 두리니알ᄑᆞᆫ ᄯᅡ히 져기ᄇᆞ라오면 가ᄉᆡ 自ᄍᆞᇰ然ᅀᅧᆫ히 나ᄂᆞ니죡집게 로ᄲᅡ혀라 壽域神方竹木刺入肉嚼爛地黃罨之卽出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들어든 地띵黃ᅘᅪᆼ ᄋᆞᆯ므르 시버 마고 브티면 즉재 나ᄂᆞ니라 一方以蠐螬硏爛傅之刺上立出 ᄯᅩ굼버ᇰ이 ᄅᆞᆯᄀᆞ라 가ᄉᆡ 우희 브티면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爛搗白茅根敷之立出 ᄯᅩ白ᄈᆡᆨ茅모ᇢ ㅅ불휘ᄅᆞᆯ므르 디허 ᄇᆞᄅᆞ면 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用白梅細嚼敷之妙 ᄯᅩ白ᄈᆡᆨ梅ᄆᆡᆼ ᄅᆞᆯ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一方用黑豆硏爛水調塗之妙 ᄯᅩ거믄 콩ᄋᆞᆯ므르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經驗秘方針鐵竹木刺入肉不出者乾羊屎十數粒爲末水調厚塗其上卽住痛其刺自出烏羊屎尤佳 바ᄂᆞᆯ쇠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ᄆᆞᄅᆞᆫ 羊양의 ᄯᅩᆼ열두ᅀᅥ 나ᄎ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그 우희두터이 ᄇᆞᄅᆞ면 즉재알포미 긋고 가ᄉᆡ 제 나ᄂᆞ니 거믄 羊양ᄋᆡᄯᅩᆼ 이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黃傅之 ᄯᅩ黃ᅘᅪᆼ栗리ᇙ ᄋ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又方用流黃硏細貼以紙花貼定覺痒時其針卽出 ᄯᅩ流류ᇢ黃ᅘᅪᆼ ᄋ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죠ᄒᆡ예 브텨 브티면ᄇᆞ라온 제 그 가ᄉᆡ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用雙杏仁搗爛以車脂調勻貼在針瘡口上其針自出 ᄯᅩ雙솨ᇰ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디허 술위옛 기름ᄋᆞ로 ᄆᆞ라골아 바ᄂᆞᆳ 瘡차ᇰ口쿠ᇢ 에 브티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居家必用治針入皮膚不問遠年日近酸棗燒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 바ᄂᆞ리가ᄎᆡ 들어든 ᄒᆡ 멀며 날갓가 옴 묻디마오 酸솬棗초ᇢ ᄅᆞᆯᄉᆞ로ᄃᆡ 性셔ᇰ 이 잇게 ᄒᆞ야ᄃᆞᄉᆞᆫ 수레ᄂᆞ리오ᄃᆡ 우희 잇거든 食씩前쪈에코 아래 잇거든 食씩後ᅘᅮᇢ에머구리니 니마 ᄇᆞ라오ᄆᆞᆯ 알면처ᅀᅥᆷ 든고도로 나ᄂᆞ니라 ==湯火傷 第二十一== 聖惠方凡被湯火燒者初愼勿以冷物及以井下泥及蜜塗搨之其熱氣得冷卽却入深搏至骨爛人筋也所以人中湯火後喜攣縮者良由此也 더운 믈와브레 데닌처ᅀᅥ메 자ᇝ간 도ᄎᆞᆫ 것과우 믈 아랫ᄒᆞᆰ 과ᄢᅮᆯ와로 ᄇᆞᄅᆞ디마롤디니 그 더운氣킝分분 이 ᄎᆞᆫ 氣킝分분을어드면 곧드러 기피 ᄲᅧ에다ᄃᆞ라 사ᄅᆞᄆᆡ 히믈 므르 닉게 ᄒᆞᄂᆞ니그럴ᄉᆡ 사ᄅᆞ미덴 後ᅘᅮᇢ에쥐며 움처들리 하ᄆᆞᆫ 眞진實씨ᇙ로 이다시라 治湯火燒瘡·白蠟{{*|一兩}}麻油{{*|四兩}}當歸{{*|一兩半剉}}右先將油煎當歸令焦黑濾去滓次入蠟候消相次急攪之放冷入甕合中收每使時以故帛子塗貼之 더운 믈와 브레ᄉᆞᆯ인 瘡창ᄋᆞᆯ 고툐ᄃᆡᄒᆡᆫ 밀 ᄒᆞᆫ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넉 兩랴ᇰ과當다ᇰ歸귕 ᄒᆞᆫ 兩랴ᇰ 半반사ᄒᆞ로니ᄅᆞᆯ 몬져 기르매 當다ᇰ歸귕ᄅᆞᆯ煎젼ᄒᆞ야 검게 ᄒᆞ야걸어 즈ᅀᅴ 앗고버거 밀녀허 노곰 기들워 서르 버거 ᄲᆞᆯ리저ᅀᅥ ᄎᆡ와 沙상합 애 녀허ᄀᆞ초고 ᄡᅳᆯ 제 ᄂᆞᆯᄀᆞᆫ 소오매 ᄇᆞᆯ라 브티라 治湯火所灼未成瘡者取冷灰以水調塗上亦以灰汁洗之 더운 믈와 브레 데여허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ᄎᆞᆫ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우희 ᄇᆞᄅᆞ며 ᄯᅩᄌᆡᆺ믈 로시스라 又方以小便浸洗之 ᄯᅩ오조매 ᄃᆞᄆᆞ며 시스라 又方卒被湯沃火燒瘡痛煩悶不止兼令瘡不成瘢痕取新汲水調蜜漿飮之 ᄯᅩ과ᄀᆞᆯ이 더운 므레 데며 브레 데여헌 ᄃᆡ 알파 닶가오미 긋디 아니ᄒᆞ며 ᄯᅩ 헌 ᄃᆡ허믈 업게 호ᄃᆡ 새기른 므레 ᄢᅮᆯ漿 쟈ᇰ水ᄉᆔᆼ ᄅᆞᆯ프러 머그라 又方治火燒悶絶不識人新小便一兩盞飮効 ᄯᅩ 브레 데여닶가와 사ᄅᆞᆷ 아디몯ᄒᆞᄂᆞ닐 고튜ᄃᆡ 새 오좀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면됻ᄂᆞ니라 又方猪毛牛糞{{*|等分}}右並燒灰細硏以生油調塗 ᄯᅩ도ᄐᆡ 터리와 ᄉᆈᄯᅩᆼ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화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ᄂᆞᆯ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烏牛糞燒灰細硏以臘月猪脂調塗無猪脂淸油亦可 ᄯᅩ거믄 ᄉᆈ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臘랍月ᅌᅯᇙ猪뎡 기르ᄆᆞ로 ᄆᆞ라ᄇᆞᆯ로ᄃᆡ 도ᄐᆡ 기름 업거든ᄆᆞᆯᄀᆞᆫ 기르미 ᄯᅩ됴ᄒᆞ니라 又方·梔子仁·黃連{{*|各一分去鬚}}生地黃{{*|二兩}}蔥白{{*|十枚擘}}白芷{{*|一分}}黃蠟{{*|半兩}}淸麻油{{*|四兩}}右件藥並細剉於油鐺中煎以地黃燋黑爲度綿濾去滓澄淸却於鐺內入蠟慢火熬候蠟消傾於甕合內每使時用雞羽搵少許塗瘡上取差爲度 ᄯᅩ梔징子ᄌᆞᆼ 仁ᅀᅵᆫ과黃ᅘᅪᇰ連련 各각 ᄒᆞᆫ 分분 터리아ᅀᆞ니와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두 兩량과팟 믿 열낫 ᄧᆡ혀니와 白ᄈᆡᆨ芷징 ᄒᆞᆫ 分분과 누른밀 半반 兩랴ᇰ과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랴ᇰ과 藥약ᄋᆞᆯ 다 ᄀᆞᄂᆞ리사ᄒᆞ라 기름소ᄐᆡ 달효ᄃᆡ 地띵黃ᅘᅪᆼ 이누러 거믈ᄀᆞ장 ᄒᆞ고소 오매 걸어 즈ᅀᅴ 앗고ᄆᆞᆯ기 솓 안해 밀녀허 ᄯᅳᆫ 브레 달효ᄃᆡ 미리 녹거든沙상합 애브ᅀᅥ ᄡᅳᆯ 제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져기무텨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됴토록 ᄒᆞ라 又方取黍米麯等分各炒令黑擣末以雞子白和塗之 ᄯᅩ기자ᇰᄡᆞᆯ 와누르글 ᄀᆞ티 ᄂᆞᆫ화 各각各각봇고ᄃᆡ 검게 ᄒᆞ고디허 細셍末마ᇙᄒᆞ야ᄃᆞᆯᄀᆡ 알 ᄒᆡᆫ믈 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以醋和雄黃末塗之 ᄯᅩ醋총 애雄ᅘᅮᆼ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川大黃 栢白皮{{*|等分}}右件藥擣羅爲末以生地黃汁調塗之 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과側즉栢ᄇᆡᆨ ᄒᆡᆫ거츨 ᄀᆞ티 ᄂᆞᆫ화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ᇰᄀᆞᆯ오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으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治火燒湯潑爛熱毒疼悶神效大黃細硏以蜜和如泥塗之疼痛立止 ᄯᅩ 브레데며 더운 므레 데어셟거든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ᆯ로 프러즌ᄒᆞᆰ ᄀᆞᆮ거든 ᄇᆞᄅᆞ면알포미 믄득긋ᄂᆞ니라 又方治熱物湯破成瘡疼痛以溫酒淋之其痛立止 ᄯᅩ 더운 것과 더운 므레ᄒᆞ야디여 허러 알ᄑᆞ거든ᄃᆞᄉᆞᆫ 술로저지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破雞子取白塗之甚妙 ᄯᅩᄃᆞᆯᄀᆡ 알ᄒᆞᆯ ᄣᆞ려 ᄒᆡᆫ므ᄅᆞᆯ 아ᅀᅡ ᄇᆞᄅᆞ면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以豆醬汁塗之 ᄯᅩ쟈ᇰ즙 을 ᄇᆞᄅᆞ라 經驗良方治湯火傷 松樹皮{{*|燒灰二錢}}瀝淸{{*|一分}}右硏爲細末淸油調傅濕乾擦忌冷水洗三日 더운 믈와 브레傷샤ᇰᄒᆞ닐 고툐ᄃᆡ소나못 것 ᄉᆞ론 ᄌᆡ 두 돈과瀝력淸쳐ᇰ ᄒᆞᆫ 分분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튜ᄃᆡ 젓거ᄃᆞᆫ ᄆᆞᄅᆞ닐 ᄲᅵ호리니 ᄎᆞᆫ 므레시솜 사ᄋᆞᄅᆞᆯ 忌긩諱휭ᄒᆞ라 又方治湯火傷及無瘢痕 糯米{{*|一合}}右炒令透骨焦黑地上出火毒硏爲細末用水調搽用雞子淸亦可愈後無瘢 ᄯᅩ湯타ᇰ火황 애 傷샤ᇰᄒᆞ닐 고티며허믈 업게 호ᄃᆡᄎᆞᄡᆞᆯ ᄒᆞᆫ호ᄇᆞᆯ 봇고ᄃᆡ 솝드리 누러 검거든ᄯᅡ 우희火황毒독 내오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리니 ᄃᆞᆯᄀᆡ 알ᄆᆞᆯᄀᆞᆫ 므레 도 ᄯᅩ 됴ᄒᆞ니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허므리업ᄂᆞ니라 又方赤石脂散治湯火所傷赤爛熱痛 赤石脂寒水石 大黃{{*|各等分}}右爲末新汲井水調抹 ᄯᅩ赤쳑石쎡脂징散산 ᄋᆞᆫ 湯탕火황애헌 ᄯᅡ히 븕고 믈어디여 더워알효ᄆᆞᆯ 고티ᄂᆞ니赤쳑石쎡脂징 와寒ᅘᅡᆫ水ᄉᆔᆼ石쎡 과大땡黃ᅘᅪᆼ ᄋᆞᆯ 各각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새기론 우믌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小麥炒黑爲度硏爲末膩粉減半油調塗之 ᄯᅩ밀ᄒᆞᆯ 봇고ᄃᆡ 검도록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膩닝粉분 을 半반만더러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火傷肌肉用冷竈內中心土爲末入甘草末冷水調塗 ᄯᅩ 브레덴 ᄉᆞᆯᄒᆞᆯ 고툐ᄃᆡ ᄎᆞᆫ브ᅀᅥᆸ 아ᇇ가온ᄃᆡᆺ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甘감草초ᇢ ㅅᄀᆞᆯᄋᆞᆯ 녀허 ᄎ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赤石脂爲末未破者淸油調塗破者乾擦 ᄯᅩ 赤쳑石쎡脂징ᄅᆞᆯ 細셍末마ᇙᄒᆞ야허디 아니ᄒᆞ닌ᄆᆞᆯᄀᆞᆫ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고허닌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又方芝麻不拘多少炒存性硏爲末淸油調傅不痛隔宿安無痕瘢毛髮再生 ᄯᅩ芝징麻망 ᄅᆞᆯ하며 져곰 혜디 마오 봇고ᄃᆡ性셩 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셰ᇰ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ᄑᆞ디 아니ᄒᆞ며ᄒᆞᆫ밤 디나면 便뻔安ᅙᅡᆫᄒᆞ야허믈 업스며 터리 다시 나ᄂᆞ니라 又方燒牛骨灰重羅過雞子淸調傅水調亦可 ᄯᅩᄉᆈ ᄲᅧ ᄉᆞ론 ᄌᆡᄅᆞᆯ다시곰 처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므레ᄆᆞ롬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霜後芙蓉葉桑葉等分陰乾爲末用蜜調塗 ᄯᅩ 서리後ᅘᅮᇢㅅ蓮련닙 과ᄲᅩᇰ니플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楊柳皮不以多少去麁皮擣成末瓦器內熬成濃汁以鑵子盛起如遇用時以鵝羽塗患處立愈不生痂瘢 ᄯᅩ버듨 거츨 하나 져그나 麁총ᄒᆞᆫ 거츨 앗고매예 ᄀᆞ라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딜어세 달혀 건 汁집ᄆᆡᆼᄀᆞᆯ오 鑵관子ᄌᆞᆼ 애다모리니 ᄡᅳᆯ 제거유 지ᄎᆞ로 알ᄑ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며더데와 허므리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湯潑火燒詩細碾山梔仁濃調雞子淸鵝毛輕拂上立便冷如氷 더운 믈와 브레 덴글워레 山산梔징仁ᅀᅵᆫ 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ᄆᆞᆯᄀᆞᆫ 므레 걸에 ᄆᆞ라 거유 지ᄎᆞ로자ᇝ간 우희스스면 즉재초미 어름 ᄀᆞᆮ다 ᄒᆞ니라 又方黃連 黃栢 輕粉{{*|各等分}}朴硝{{*|少許}}右爲細末入麻油用合子合住上飯蒸調塗 ᄯᅩ黃ᅘᅪᆼ連련 과黃ᅘᅪᆼ栢ᄇᆡᆨ 과輕켜ᇰ粉분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호고朴팍硝쇼ᇢ ᄅᆞᆯ져기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麻망油유ᇢ 에녀허 合ᅘᅡᆸ ᄋᆡ 다아(‘다마’의 오각으로 보임) 닫고 밥 우희ᄠᅧ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湯潑火燒生側栢葉燒存性碾爲末以雞子淸調塗瘡上如乾再上 ᄯᅩ 브레데닐 고튜ᄐᆡᄂᆞᆯ 側즉栢ᄇᆡᆨ 니플ᄉᆞ로ᄃᆡ 性셩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믈로ᄆᆞ라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다시ᄇᆞᄅᆞ라 黃栢散治湯火傷雞子殼黃栢樹皮朴硝右各等分爲末白水調塗 黃ᅘᅪᇰ栢ᄇᆡᆨ散산 ᄋᆞᆫ湯타ᇰ火황 애 데닐 고티ᄂᆞ니 ᄃᆞᆯᄀᆡ 앐거플와 黃ᅘᅪᇰ栢ᄇᆡᆨ樹쓩 ㅅ겁질와 朴팍硝쇼ᇢ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澹寮方治湯火瘡用螺螄殼多乾白者火煆爲末如瘡破用乾藥摻之如不破入輕粉淸油調傅之 湯탕火황瘡차ᇰ ᄋᆞᆯ 고튜ᄃᆡ螺뢍螄싱 ㅅ당아릴 해 ᄆᆞᆯ외요ᄃᆡ ᄒᆡ닐 브레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瘡창 이ᄒᆞ야디거든 ᄆᆞᄅᆞᆫ 藥약ᄋᆞᆯ비코 ᄒᆞ야디디아니커든輕켜ᇰ粉분 을 녀허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티라 又方治湯火所傷用大黃當歸各等分爲末以淸油調傅之濕則乾摻 ᄯᅩ 湯타ᇰ火황애 데닐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과當다ᇰ歸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셍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즈즐우러커든 마ᄅᆞ닐 ᄲᅵ흐라 又方凡被火傷急向火炙雖極痛强忍一時卽不痛 ᄯᅩ 브레 데어든 ᄲᆞᆯ리 브레ᄧᅬ면 비록 ᄀᆞ장셜워도 ᄒᆞᆫ 時씽刻큭ᄋᆞᆯᄎᆞᄆᆞ면 즉재 알ᄑᆞ디아닌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湯火傷用薤白與蜜同搗塗 湯탕火황傷샤ᇰ 고튜ᄃᆡ薤ᅘᅢᆼ菜ᄎᆡᆼ ㅅ미틀 ᄢᅮᆯ와ᄒᆞᆫᄃᆡ 디허 ᄇᆞᄅᆞ라 又方治湯火燒痛不可忍用石膏末傅之 ᄯᅩ 湯탕火황애 데여 셜워 ᄎᆞᆷ디몯ᄒᆞ릴 고튜ᄃᆡ石썩膏고ᇢ 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又方治湯火傷用梨削貼不爛止痛易瘥 ᄯᅩ 湯탕火황傷샹ᄋᆞᆯ 고튜ᄃᆡᄇᆡᄅᆞᆯ 뎨며 브티면므르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며수ᄫᅵ 됻ᄂᆞ니라 ==馬咬 第二十二<sub>馬蹹馬汗馬踼附</sub>== 經驗良方治馬咬用馬鞭燒灰貼之 ᄆᆞᆯ 믄 ᄃᆡᆯ 고튜ᄃᆡᄆᆞᆯ채 ᄅᆞᆯᄌᆡ ᄉᆞ라 브티라 千金方治馬囓人及蹹作瘡毒腫熱痛 馬鞭梢{{*|二寸長}}鼠屎{{*|二七枚}}右二味合燒爲末以猪脂和塗之立愈 ᄆᆞᆯ너홀며 ᄇᆞᆯ와 허러 브ᅀᅥ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ᄆᆞᆯ챗변쵸 두 寸촌ㅅ기릐 와 쥐ᄯᅩᆼ두닐굽 나ᄎ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細솅末맗ᄒᆞ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聖惠方凡人被馬咬踏及馬骨所傷刺幷馬韁靽勒所傷皆爲毒瘡若腫痛致悶是毒入腹亦能斃人也 사ᄅᆞ미ᄆᆞᆯ게 믈이며 ᄇᆞᆯ이며 ᄯᅩ 말ᄲᅧ에딜이며 ᄯᅩ 말셕 굴에 예 ᄒᆞ야딘 ᄃᆡ 다모딘 瘡창이 ᄃᆞ외ᄂᆞ니 ᄒᆞ다가 브ᅀᅥ 알파닶가오면 이 毒독이 ᄇᆡ예드로미니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주기ᄂᆞ니라 治馬咬人損馬鞭鞘{{*|五寸燒灰}}猪脂{{*|二兩}}雄鼠糞{{*|二七枚}}白殭蠶{{*|半兩}}右件三味擣羅爲散以猪脂調塗咬處日二換之 ᄆᆞ리 사ᄅᆞᄆᆞᆯ므러 헌 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채 변쵸 五ᅌᅩᆼ寸촌ᄉᆞ론 ᄌᆡ와 도ᄐᆡ 기름 두 兩량과수쥐 ᄯᅩᆼ 두닐굽낫과 白ᄈᆡᆨ殭강蠶짬 半반 兩랴ᇰ과 세 가짓 거슬 디허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도ᄐᆡ 기르ᄆᆞ로 ᄆᆞ라믄 ᄯᅡ해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두번ᄀᆞᆯ라 治馬咬人陰卵脫出方推納之以桑皮細作線縫之取烏雞肝細剉以封之初傷時勿小便 ᄆᆞ리 사ᄅᆞᄆᆡ불알ᄒᆞᆯ 므러ᄲᅡ디거든 고튜ᄃᆡ미러 녀코 ᄲᅩᇰㅅ것츠로 ᄀᆞᄂᆞ리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烏ᅙᅩᆼ雞곙肝간 아ᅀᅡ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마고 브튜리니 처ᅀᅥᆷ 傷샹ᄒᆞᆫ 時씽節져ᇙ에오좀 누디 말라 治馬咬人毒入心煮馬齒菜幷湯食之卽差 ᄆᆞ리 사ᄅᆞᆷ 므러 毒독이ᄆᆞᅀᆞ매 들어든 고튜ᄃᆡ馬망齒칭菜ᄎᆡᆼ ᄅᆞᆯ글혀 더운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馬齒菜子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服一錢 ᄯᅩ 馬망齒칭菜ᄎᆡᆼ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머글 제 時씽節져ᇙ혜 디 마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머그라 又方蓼藍汁{{*|三大盞}}以水二大盞同煎取一大盞不計時候溫服二合兼用洗瘡 ᄯᅩ蓼료ᇢ藍람 汁집 세 큰 잔ᄋᆞᆯ 믈 두 큰 잔과 ᄒᆞᆫᄃᆡ달혀 ᄒᆞᆫ 큰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더우닐 두호ᄇᆞᆯ 머그며 헌 ᄃᆡᆯ 조쳐시스라 又方瘡上塗雞血 ᄯᅩ 헌 우희ᄃᆞᆯᄀᆡ 피ᄅᆞᆯ ᄇᆞᄅᆞ라 又方治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灸瘡中及腫上差 ᄯᅩ ᄆᆞ리 사ᄅᆞᆷ 믈며ᄇᆞᆯ와 瘡창이브ᅀᅳ며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헌 ᄃᆡ와 브ᅀᅳᆫ 우흘ᄯᅳ면 됻ᄂᆞ니라 又方割雞冠血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 ᄯᅩ ᄃᆞᆯᄀᆡ벼ᄉᆞᆯ 베혀 피ᄅᆞᆯ 세다ᄉᆞᆺ 버ᄂᆞᆯ 헌 ᄃᆡ처디요ᄃᆡ ᄒᆞ다가 큰ᄆᆞ리어든 암ᄐᆞᆯᄀᆞᆯ ᄒᆞ고져근 ᄆᆞ리어든수ᄐᆞᆯᄀᆞᆯ ᄒᆞ라 衛生易簡方治馬咬傷用粟細嚼傅傷處 ᄆᆞᆯ 므러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툐ᄃᆡ조ᄒᆞᆯ ᄂᆞ로니 시버 헌 ᄃᆡ ᄇᆞᄅᆞ라 孫眞人治馬咬傷益母草細末和醋炒封之 ᄆᆞᆯ 므러傷샤ᇰᄒᆞ닐 고튜ᄃᆡ益ᅙᅧᆨ母무ᇢ草초ᇢ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醋총애섯거 봇가 브티라 經驗良方治馬踼傷地骨皮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 ᄆᆞᆯᄎᆡ여 傷샹ᄒᆞ닐 고툐ᄃᆡ地띵骨고ᇙ皮삥 ᄅᆞᆯ하나 져그나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ᄆᆞ라瘡차ᇰ의 브티라 ==打撲傷損 第二十三<sub>杖瘡附</sub>== 聖惠方治打損瘀血在臟攻心煩悶 桃仁{{*|湯去皮尖雙仁}}桂心 菴䕡子{{*|各一兩}}川大黃{{*|二兩剉碎微炒}}荷葉蔕{{*|三七枚}}右擣篩爲散每服五錢以水一大盞煎至五分入朴硝一分攪令勻空腹分二服以利下惡血爲度 마자 傷샤ᇰᄒᆞ야얼읜 피ᄇᆡ 안해 이셔 ᄆᆞᅀᆞᄆᆞᆯ 보차 닶겨ᄒᆞ릴 고툐ᄃᆡ桃또ᇢ仁ᅀᅵᆫ 을 더운 므레것과 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桂ᄀᆒᆼ心심 과菴ᅙᅡᆷ䕡령子ᄌᆞᆼ 各각 ᄒᆞᆫ 兩량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두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져기봇고니와 蓮련 닙 줄기세닐굽 낫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ᄒᆞᆫ 服뽁애 다ᄉᆞᆺ 돈곰 믈 ᄒᆞᆫ 큰 盞잔ᄋᆞ로달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朴팍硝쇼ᇢ ᄒᆞᆫ 分분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코 空콩心심 에둘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모딘 피즈칄ᄀᆞ장 ᄒᆞ라 又方生地黃汁{{*|三合}}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煖服之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 ᄯᅩ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汁집서 홉과 大땡黃ᅘᅪᇰ ᄒᆞᆫ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ᆼᄀᆞ니ᄅᆞᆯ 술세 호ᄇᆞᆯ 녀허 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머구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 空콩心심에 ᄒᆞᆫ 번 머그라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셔모딘 피 ᄂᆞ리리라 又方川大黃{{*|一兩剉碎微炒}}桂心{{*|三分}}桃仁{{*|三分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右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日三四服 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봇ᄀᆞ니와 桂ᄀᆒᆼ心심 세 分분과桃또ᇢ仁ᅀᅵᆫ 세 分분을 더운 므레불어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기울와 봇가 져기누르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又方治打撲傷損疼痛大豆黃末水調塗之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콩ᄭ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打傷內損腹中有瘀血疼痛煩悶 蒲黃{{*|二兩}}當歸{{*|剉微炒}}桂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服二錢以溫酒調下日三四服 ᄯᅩ 마자안히 傷샹ᄒᆞ야 ᄇᆡ 안해 얼읜 피 여셔 (‘이셔’의 오각으로 보임) 알ᄑᆞ고 닶갑거든蒲뽕黃ᅘᅪᇰ 두 兩량과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桂ᄀᆒᆼ心심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ᄒᆞ라 又方劉寄奴 延胡索 骨碎補{{*|各一兩}}右擣麁羅爲散分爲五服每服以水一小盞童子小便一小盞同煎至一盞去滓每於食前溫服 ᄯᅩ劉류ᇢ寄긩奴농 와延연胡ᅘᅩᆼ索짝 과骨고ᇙ碎쇵補봉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굵게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다ᄉᆞᆺ 服뽁 에 ᄂᆞᆫ호고 믈 ᄒᆞᆫ 져근 盞잔과 아ᄒᆡ 오좀 ᄒᆞᆫ 져근 盞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盞잔이 ᄃᆞ외어든즈ᅀᅴ 앗고 食씩前쪈에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蝱虫{{*|一分}}牧丹皮 生地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 ᄯᅩ蝱ᄆᆡᆼ虫뜡 ᄒᆞᆫ 分분과牧목丹단皮삥 와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食씩前쩐에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生地黃汁{{*|三合}}川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溫頓服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 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 세 홉과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分분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술 세 호ᄇᆞᆯ드려 섯거 져기ᄃᆞᆺ게 ᄒᆞ야 다 머고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空콩心심 애 ᄒᆞᆫ 번 머고리니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 모딘 피 ᄂᆞ리리라 經驗良方治打撲出血悶絶小便灌之 마자 피 나닶겨 氣킝絶ᄍᆑᇙᄒᆞ닐 고튜ᄃᆡ 오좀ᄋᆞ로저지라 壽域神方治打撲傷損遍身損痛瘀血入腹瘀痛脹滿 芭蕉根 生姜{{*|等分}}擂爛入香油半盞瓦銚內炒黃入酒熱服以柤貼痛處速飮數碗安退 마자 傷샹ᄒᆞ야 모미 두루 알ᄑᆞ며 얼읜 피 ᄇᆡ예 드러脹댜ᇰ滿만ᄒᆞ닐 고툐ᄃᆡ芭바ᇰ蕉죠ᇢ ㅅ 불휘와生ᄉᆡᆼ薑강 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므르 ᄀᆞ라 ᄎᆞᆷ기름 半반 盞잔ᄋᆞᆯ 녀허딜湯타ᇰ鑵관 애 봇가누르거든 수레 녀허더우닐 먹고즈ᅀᅴ ᄅᆞᆯ 알ᄑᆞᆫ ᄃᆡ브튜리니 ᄲᆞᆯ리두ᅀᅥ 沙상鉢바ᇙ ᄋᆞᆯ 머그면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又方用赤葛根新者赤皮葱白二味等分先將赤葛根搗爛次下葱白硏爛入米醋少許火上炒赤色令溫調和敷患處爲妙 ᄯᅩ赤쳑葛가ᇙ ㅅ불휘새와 것 블근 팟 미ᄐ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몬져 赤쳑葛갏ㅅ 불휘ᄅᆞᆯ 디허 므르거든버거 파ᄅᆞᆯ 녀허 ᄀᆞ라 므르거든ᄡᆞᆳ 醋총ᄅᆞᆯ 져기 녀허 블 우희 봇고ᄃᆡ비치 븕거든ᄃᆞᆺ게 ᄒᆞ야골아 알ᄑᆞᆫ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治杖瘡用赤小豆細嚼敷於患處妙 ᄯᅩ 매마ᄌᆞᆫ 瘡차ᇰᄋᆞᆯ 고튜ᄃᆡᄑᆞᆺᄀᆞᆯ ᄂᆞ로니 시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豆腐擂爛敷於患處 ᄯᅩ豆뚜ᇢ腐뿡 ᄅᆞᆯ 므르 ᄀ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豆粉水調敷於患處妙 ᄯᅩᄑᆞᆺ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得效方加味芎藭湯治打撲傷損敗血流入胃脘嘔黑血如豆汁 芎藭 當歸 白芍藥 百合{{*|水浸}}京芥穗右各等分剉散每服四錢水一盞酒半盞煎不以時服 加강味밍 芎쿵藭꿍湯탕 ᄋᆞᆫ 마자 傷샤ᇰᄒᆞ야ᄒᆞ야딘 피 胃윙脘ᅌᅪᆫ 애 드러 거믄 피 吐통호ᄃᆡ ᄑᆞᆺ 汁집ᄀᆞᄐᆞ닐 고티ᄂᆞ니 芎쿵藭꿍과當다ᇰ歸귕 와白ᄈᆡᆨ芍작藥약 과百ᄇᆡᆨ合ᅘᅡᆸ 므레저지니와 京겨ᇰ芥갱穗ᄊᆔ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사ᄒᆞ라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네 돈곰 믈 ᄒᆞᆫ 盞잔과 술 半반 盞잔과 글혀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머그라 朱氏集驗方打撲傷損瘀血凝滯氣因不行關竅皆不通大便必閉壯者可服洗心散老弱者可服七聖檳榔元凡有此證須問臟府所打處疼痛若傷處大痛大便三二日不通然後可下前二藥若大便不閉傷處不甚猛痛則不可服宜沒藥乳香當歸 마자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얼의며 氣킝分분이녀디 몯ᄒᆞ야關관 과竅교ᇢ 왜다 通통티 몯ᄒᆞᆯᄉᆡ 大땡便뼌이 막ᄂᆞ니壯자ᇰᄒᆞ닌 細솅心심散산 ᄋᆞᆯ 머구미 맛다ᇰᄒᆞ고늘그니와 弱ᅀᅣᆨᄒᆞ닌 七치ᇙ星셔ᇰ檳빈榔라ᇰ 圓ᅌᅯᆫ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이 證지ᇰ이 잇거든모로매 臟짜ᇰ府붕 마ᄌᆞᆫ ᄯᅡ 알ᄑᆞᆫ ᄃᆡᆯ무로리니 ᄒᆞ다가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장 알ᄑᆞ며 大땡便뼌이이사ᄋᆞᆯ 通통티 아니ᄒ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알ᄑᆡᆺ 두 藥약ᄋᆞᆯᄡᅮᆯ디니 ᄒᆞ다가 大땡便뼌이 막디 아니ᄒᆞ며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자ᇰᄆᆡ이 알ᄑᆞ디 아니ᄒᆞ면 머고미 몯ᄒᆞ리니沒모ᇙ藥약 과乳ᅀᅲᆼ香향 과當다ᇰ歸귕 왜 마ᄌᆞ니라 又方療打撲傷損自然銅有人飼折翅鴈後遂飛去今人打撲傷損硏極細水飛過同當歸沒藥各半錢酒調服仍以手摩痛處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튜ᄃᆡ自ᄍᆞᇰ然ᅀᅧᆫ銅똥 ᄋᆞᆯ ᄒᆞᆫ 사ᄅᆞ미 ᄂᆞᆯ개것근 그려기ᄅᆞᆯ 머기니 後ᅘᅮᇢ에ᄂᆞ라가니 이젯 사ᄅᆞ미 마자傷샹커든 ᄀᆞ라 ᄀᆞ장ᄀᆞᄂᆞᆯ어든 므레ᄂᆞᆯ여 當다ᇰ歸귕와 沒모ᇙ藥약 各각 半반 돈ᄋᆞᆯ ᄒᆞᆫᄃᆡ 수레 프러 먹고소ᄂᆞ로 알ᄑᆞᆫ ᄯᅡᄒᆞᆯᄆᆞᆫ지ᄂᆞ니라 又方治打損撲金瘡悶絶蒲黃末以熱酒調灌 ᄯᅩ 마자 傷샤ᇰᄒᆞ며金금瘡차ᇰ 이 닶가와죽ᄂᆞ닐 고튜ᄃᆡ蒲뽕黃ᅘᅪᆼ ᄀᆞᆯ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브ᅀᅳ라 又方淋過灰滓水調塗半寸收醋傾地上撩泥塗生大黃末酒調塗 ᄯᅩ 믈바톤 ᄌᆡᄅᆞᆯ 므레 ᄆᆞ라 半반 寸촌ᄋᆞᆯ ᄇᆞᄅᆞ며 醋총ᄅᆞᆯ ᄯᅡ 우희븟고 ᄒᆞᆯᄀᆞᆯ니겨 ᄇᆞᄅᆞ며生ᄉᆡᆼ大땡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擣生地黃以米醋調傅瘡上 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ᄋᆞᆯ 디허ᄡᆞᆳ醋총 애 ᄆᆞ라 헌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用冷水麻油各一半打和如卵黃用雞毛拂之 ᄯᅩᄎᆞᆫ 믈 와麻망油융 各각ᄒᆞᆫ 半반 ᄋᆞᆯ텨 섯거 앐누른 것 ᄀᆞᆮ거든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스스라 衛生易簡方治枚傷用黍米燒灰和油塗止痛不作瘢 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 고툐ᄃᆡ기자ᇰ ᄡᆞ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포미 그츠며 허믈 짓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用五倍子去瓤米醋浸一日慢火炒爲末乾摻不破腫痛者以醋調傅 ᄯᅩ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솝 앗고 ᄡᆞᆳ醋초ᇰ애ᄒᆞᆯᄅᆞᆯ ᄃᆞ마 ᄯᅳᆫ 브레 봇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ᄲᅵ호ᄃᆡ ᄒᆞ야디디 아니코브ᅀᅥ 알ᄑᆞ닌 醋총애 ᄆᆞ라 브티라 又方用雄黃二分無名異一分細硏水調傅極効 ᄯᅩ雄ᅘᅮᆼ黃ᅘᅡᇰ 두 分분과無뭉名며ᇰ異잉 ᄒᆞᆫ 分분을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枚瘡腫痛用大黃黃蓮黃蘗黃芩各三錢乳香沒藥各一錢別硏腦子少許爲末冷水調勻攤緋絹上貼瘡 ᄯᅩ 마자 헌 ᄃᆡ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大땡黃ᅘᅪᇰ 과黃ᅘᅪᇰ蓮련 과黃ᅘᅪᇰ蘗ᄇᆡᆨ 과黃ᅘᅪᇰ芩끔 各각 세 돈과乳ᅀᅲᆼ香햐ᇰ 과沒모ᇙ藥약 各각 ᄒᆞᆫ 돈과腦노ᇢ子ᄌᆞᆼ ᄅ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ᄎᆞᆫ 므레 ᄆᆞ라골아 블근깁 우희펴 헌 ᄃᆡ 브티라 又方枚瘡熱毒疼痛用黃丹一兩蜜陀僧半兩輕粉一錢半射半錢龍腦一字爲末摻瘡上以靑帛蒙之中留一竅 ᄯᅩ 마자 헌 ᄃᆡ덥달며 알ᄑᆞ거든黃ᅘᅪᇰ丹단 ᄒᆞᆫ 兩랴ᇰ과蜜미ᇙ陀땅僧스ᇰ 半반 兩랴ᇰ과輕켜ᇰ粉분 ᄒᆞᆫ 돈 半반과射썅香햐ᇰ 半반 돈과龍료ᇰ腦노ᇢ ᄒᆞᆫ 字ᄍ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헌 우희ᄲᅵ코 프른 기브로둡고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두라 ==車馬墜傷 第二十四<sub>從高墜下壓傷附</sub>== 聖惠方治落馬墮車諸傷踠折徧身疼痛宜服當歸散 當歸{{*|一兩剉微炒}}附子{{*|炮裂去皮臍}}桂心 澤蘭{{*|各半兩}}芎藭 檳榔{{*|各一兩}}甘草{{*|炙微赤剉}}川椒{{*|各半兩去目及閉口者微炒出汗}}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 디여 여러 가지로 傷샤ᇰᄒᆞ며밧목 것그며 모미 다 알프거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散산 ᄋᆞᆯ 머고리니 當당歸귕 ᄒᆞᆫ 兩랴ᇰ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附뿡子ᄌᆞᆼ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桂ᄀᆒᆼ心심 과澤ᄄᆡᆨ蘭란 各각 半반 兩랴ᇰ과芎쿵藭꿍 과檳빈榔라ᇰ 各각 ᄒᆞᆫ 兩량과甘감草초ᇢ 구어 져기븕거든 사ᄒᆞ니라(‘사ᄒᆞ니와’의 오각으로 보임)川ᄎᆑᆫ椒죠ᇢ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눈과 입마그닐 앗고 져기보ᄭᅡ ᄯᆞᆷ내니와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씨ᇰ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프러 머그라 又方延胡索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豆淋酒調下二錢 ᄯᅩ延연胡ᅘᅩᆼ索짝 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콩ᄃᆞ믄 수레 프러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大便下血不止 當歸{{*|剉微炒}}川大黃{{*|各三分剉碎微炒}}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 노ᄑᆞᆫ ᄃᆡᄂᆞ려 디여 大땡便뼌에 피 나긋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봇ᄀᆞ니와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各각 세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ᆺ아 져기 봇ᄀ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落馬車輾一切傷折理血止痛 附子{{*|炮裂去皮臍}}沒藥 當歸 芎藭 蒲黃 薑黃 赤芍藥{{*|各一兩}}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 노ᄑᆞᆫ ᄃᆡ셔디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 술위예긔ᅀᅵ니와 一ᅙᅵᇙ切촁ㅅ 傷샤ᇰᄒᆞ며 것근 ᄃᆡᆯ 고티며 피ᄅᆞᆯ 고티며 알ᄑᆞᆫ ᄃᆡ 긋게 ᄒᆞᄂᆞ니附뿡子ᄌᆞᆼ 구어ᄢᅢ혀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沒모ᇙ藥약과 當다ᇰ歸귕와 芎쿠ᇰ藭꿍과蒲뽕黃ᅘᅪᇰ 과薑강黃ᅘᅪᆼ 과赤쳑芍쟉藥약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傷折骨碎割刺皮肉有瘡口出血不止茅根灰{{*|三兩}}牛皮膠灰{{*|二兩}}麻籸灰{{*|二兩卽迮油滓也}}右細硏爲末傅瘡口上止血甚効 ᄯᅩ 傷샤ᇰᄒᆞ며 것그며ᄲᅨ 브ᇫ어디며 갓 과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헌굼기 이셔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뒷 불휫 ᄌᆡ 세 兩랴ᇰ과ᄉᆈ 갓플 ᄌᆡ 두 兩랴ᇰ과ᄭᅢ목 ᄌᆡ 두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우희 브티면 피 긋고 ᄀᆞ장 됴ᄒᆞ니라 又方治踠折四肢骨碎及筋傷蹉跌疼痛以生地黃不限多小熟擣用醋熬令熱承熱攤於所傷處上以帛繫定每日換之 ᄯᅩ밧목 것그며 四ᄉᆞᆼ肢징 ᄲᅨᄇᆞᇫ아디며 히미 傷샹ᄒᆞ며두위드듸여 알프거든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ᄋᆞᆯ하나 져그나 니기 디허 醋총ᄅᆞᆯ조쳐 봇가 덥게 ᄒᆞ고 더운 제 傷샤ᇰ處졍에 펴고기브로 ᄆᆡ요ᄃᆡ 날마다 ᄀᆞᆯ라 又方治被壓笮損瘀血在腹中{疒*亏}痛不出心胸短氣大小便不利荊芥{{*|半兩}}川大黃{{*|剉碎微炒}}芎藭 當歸{{*|各一兩微炒剉}}蒲黃{{*|二兩}}桂心 木通{{*|各一兩剉}}桃仁{{*|四十枚去皮尖雙仁微炒}}右擣細羅爲散不訃時候以溫酒調下二錢 ᄯᅩ지즐여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ᅌᅡᆯᄑᆞ고 나디 아니ᄒᆞ야가ᄉᆞ맷 氣킝分분이뎌르며 大땡小소ᇢ便뼌이훤티 몯ᄒᆞ닐 고툐ᄃᆡ荊겨ᇰ芥갱 半반 兩랴ᇰ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보ᄭᆞ니와 芎크ᇰ藭꿍 과 當다ᇰ歸귕 各각 ᄒᆞᆫ 兩랴ᇰ 져기 보ᄭᅡ사ᄒᆞ니와 蒲뽕黃ᅘᅪᆼ 두 兩랴ᇰ과桂ᄀᆒᆼ心심 과木목通통 各각 ᄒᆞᆫ 兩랴ᇰ사ᄒᆞ로니와 桃또ᇢ仁ᅀᅵᆫ 마ᅀᆞᆫ 낫 것과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 져기 보ᄭ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葛氏備急方治從高墜下瘀血脹心面靑短氣欲死生地黃汁三升以酒一升半煮取二升七合分三服 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여 얼읜 피 가ᄉᆞ매티와텨 ᄂᆞ치 프르고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 고툐ᄃᆡ 生ᄉᆡᆼ地띠ᇰ黃ᅘᅪᆼ 汁집 서 되ᄅᆞᆯ 술 ᄒᆞᆫ 되 半반과글혀 두 되 닐굽 호블 取츄ᇰᄒᆞ야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療被壓迮舟舡車轢{{*|力的切車所踐也}}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車+取}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 ᄯᅩ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긔ᅀᅵ며 ᄆᆞᆯ게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활기 것거디여 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烏ᅙᅩᆼ雞곙 ᄒᆞᆫ 나ᄎᆞᆯ짓 조쳐 一ᅙᅵᇙ千쳔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디코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노코 藥약ᄋᆞᆯ 뵈 우희 ᄇᆞᄅᆞ라 ᄆᆞᄅᆞ거든 ᄀᆞᆯ라치워 너터러 吐통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藥약ᄋᆞᆯ 앗고아니한 ᄉᆞᅀᅵ예 다시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又方治腦骨破及骨折葱白細硏和蜜厚封損處立差 ᄯᅩ 머릿 ᄲᅨ ᄒᆞ야디니와 ᄲᅧ것그닐 고툐ᄃᆡ팟 미틀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헌 ᄯᅡ해둗거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壓迮瘀血豉三升用沸湯二升漬之食頃絞去滓以蒲黃三合投中盡服不過三四良 ᄯᅩ 지즐여 피얼의어든 고툐ᄃᆡ젼국 서 되ᄅᆞᆯ글ᄂᆞᆫ 믈 두 되예저져 밥 머글ᄣᅢ 만 커든 ᄧᅡ 즈ᇫ의 앗고蒲뽕黃 ᅘᅪᆼ 서 호ᄇᆞᆯ 녀허 다 머고ᄃᆡ 서너 번에 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得効方雞鳴散治從高墜下及木石所壓凡是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幷久積瘀血煩燥疼痛呌呼不得並以此藥利去瘀血卽愈推陳致新折傷神方大黃{{*|一兩酒蒸}}杏仁{{*|三十粒去皮尖}}右硏細酒一碗煎至六分去滓雞鳴時服次日取下瘀血卽愈若便覺氣絶取藥不及急擘開口以熱小便灌之一方和酒灌 雞계ᇰ鳴며ᇰ散산 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디며 나모들헤 지즐이며믈읫 傷샤ᇰᄒᆞ야 피 얼의며 氣킝絶져ᇙᄒᆞ야 죽ᄂᆞ니와 ᄯᅩ 얼읜 피 오래 이셔 닶가와알하 울오ᄆᆞᆯ 몯거든 다 이 藥약ᄋᆞ로 얼읜 피ᄅᆞᆯ즈츼면 즉재 됻ᄂᆞ니ᄂᆞᆯᄀᆞ닐 미러내오 새ᄅᆞᆯ 오게 ᄒᆞ야 것거傷샤ᇰᄒᆞᆫ 게 神씬驗ᅌᅥᆷᄒᆞᆫ方바ᇰ 이니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 수레 ᄠᅵ니와 杏ᅘᆡᇰ仁ᅀᅵᆫ 셜흔 낫 것과 부리 아ᅀᆞ니와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보ᅀᆞ 애 글혀 여슷 分분에니르거든 즈ᇫ의 앗고ᄃᆞᆯ 울ᄣᅢ 예 머그면이틋 나래 얼읜 피ᄅᆞᆯᄂᆞ리우면 즉재 됻ᄂᆞ니 ᄒᆞ다가 氣킝節쪄ᇙᄒᆞ야 藥약ᄋᆞᆯ 몯밋거든 ᄲᆞᆯ리이블 버리혀고 더운 오조ᄆᆞᆯ브ᅀᅩᆯ디니 ᄒᆞᆫ 方바ᇰ文문 엔 수ᄅᆞᆯᄠᅥ 브ᅀᅳ라 ᄒᆞ니라 又方麻藥草烏散治損傷骨節不歸窠者用此麻之然後用手整頓猪牙皂角 木鱉子 紫金皮 白芷 半夏 烏藥 川芎 杜當歸 川烏{{*|各五兩}}·舶上茴香 坐拏{{*|酒煎熟}}草烏{{*|各一兩}}木香{{*|三錢}}傷重刺痛手近不得者更加坐拏草烏各五錢及慢陀羅花五錢入藥右並無煆製爲末諸骨碎骨折出臼者每服二錢好紅酒調下麻倒不識痛處或用刀割開或用剪去骨鋒者以手整頓骨節歸元端正用夾夾定然後醫治或箭鏃入骨不出亦可用此麻之或用鐵鉗拽出或用鑿鑿開取出後用鹽湯或鹽水與服立醒 ᄯᅩ麻망藥약草초ᇢ烏ᅙᅩᆼ散산 ᄋᆞᆫ 傷샤ᇰᄒᆞ야ᄲᅧᆺᄆᆞᄃᆡ 제자해 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일로ᄡᅮᄎ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소ᄂᆞ로 고텨드리ᄂᆞ니 猪뎡牙ᅌᅡᆼ皂쪼ᇢ角각 과木목鱉벼ᇙ子ᄌᆞᆼ 와紫ᄌᆞᆼ金금皮삥 와白ᄈᆡᆨ芷징 와半반夏ᅘᅡᆼ 와烏ᅙᅩᆼ藥약 과川ᄎᆑᆫ芎쿠ᇰ 과杜똥當다ᇰ歸귕 와川ᄎᆑᆫ烏ᅙᅩᆼ 各각 닷 兩랴ᇰ과舶ᄈᆡᆨ上쌰ᇰ茴ᅘᅬᆼ香햐ᇰ 과 坐쫭拏낭ᄅᆞᆯ 수레글혀 니그니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木목香햐ᇰ 세 돈과ᄅᆞᆯ 傷샤ᇰ호미 重뜌ᇰᄒᆞ야 알파 소ᄂᆞᆯ 갓가이몯ᄒᆞ리란 더 坐쫭拏낭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다ᄉᆞᆺ 돈과慢만陀땅羅랑花화ᇰ 다ᄉᆞᆺ 돈ᄋᆞᆯ 藥약애드리라 다 細솅末마ᇙᄒᆞ야 ᄲᅨ ᄇᆞᇫ아디며 ᄲᅨ 것그며 자해나니란 두 돈ᄋᆞᆯ 됴ᄒᆞᆫ紅ᅘᅩᆼ酒쥬ᇢ 에 프러 먹고ᄡᅮ초ᄃᆡ 알ᄑᆞᆫ ᄃᆡ 모ᄅᆞ거든갈ᄒᆞ로 버혀 허리며 시혹ᄇᆞ려 ᄇᆞ리고 ᄲᅧ내와ᄃᆞ니란 소ᄂᆞ로 ᄲᅧᆺᄆᆞᄃᆡᄅᆞᆯ 고텨 제 자해가正져ᇰ커든 ᄢᅧ ᄆᆡᆫ 後ᅘᅮᇢ에 고티라 시혹살미티 ᄲᅧ에 드러나디 아니커든 ᄯᅩ 일로 ᄡᅮ츠며 시혹 집게로ᄲᅡ혀내며 시혹ᄢᅳᆯ 로조ᅀᅡ 낸 後ᅘᅮᇢ에소곰 므를 ᄡᅳ거나 소곰 므를 머기면 즉재ᄭᆡᄂᆞ니라 衛生寶鑑當歸導滯散治打撲損傷落馬墜車瘀血大便不通洪腫暗靑疼痛昏悶畜血內壅欲死 川大黃{{*|一兩}}當歸{{*|三錢}}麝香{{*|小許別硏}}右爲末入射香硏勻每服三錢熱酒一盞調下食前內瘀血去或骨節傷折疼痛不可忍以定痛接骨紫金丹治之 當당歸귕導또ᇢ滯똉散산 )ᄋᆞᆫ 매 마자 傷샤ᇰᄒᆞ며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ᄠᅥ디여 피 얼의여 大땡便뼌이 通통티 아니ᄒᆞ야 ᄀᆞ장 브ᅀᅥ 검프르러 알파어즐코 답답ᄒᆞ며 피모다 안해다와텨 죽ᄂᆞ닐 고툐ᄃᆡ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과 當다ᇰ歸귕 세 돈과 射썅香햐ᇰᄋ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ᄀᆞ로니와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射썅香향ᄋᆞᆯ드려 ᄀᆞ라골와 服뽁마다 세 돈곰 더운 술 ᄒᆞᆫ 자내 프러 食씩前쪈에 머그면 안해 얼읜 피 업스리라 시혹 ᄲᅧ와 ᄆᆞᄃᆡ왜 傷샤ᇰᄒᆞ며 것거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알포ᄆᆞᆯ그치며 ᄲᅧ니ᅀᅳᆯ 紫ᄌᆞᆼ金금丹단 ᄋᆞ로 고티라 傷元活血湯治從高墜下惡血留於脇下疼痛不可忍 大黃{{*|一兩酒浸}}紫胡{{*|五錢}}苽蔞根穿山甲炮當歸{{*|各三錢}}紅花 甘草{{*|各二錢}}桃仁{{*|湯泡去尖硏如泥五十介}}右除桃仁爲㕮咀每服一兩重水二盞半酒半盞同煎至七分下桃仁泥再煎一兩沸去柤大溫服食前以利爲度利後痛不盡者當服乳香應痛散 傷샹元원活ᅘᅪᇙ血ᄒᆑᇙ 湯타ᇰ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여모딘 피 녀븨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수레ᄌᆞᆷ고 紫쨍胡ᅘᅩᆼ 다ᄉᆞᆺ 돈과 苽광蔞룽根ᄀᆞᆫ과穿ᄎᆑᆫ山산甲갑 을 굽고 當다ᇰ歸귕 各각 세 돈과紅ᅘᅩᆼ花황 와甘감草초ᇢ 各각 두 돈과桃또ᇢ仁ᅀᅵᆫ 쉰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부리 앗고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桃또ᇢ仁ᅀᅵᆫ을덜오 십두드려 服뽁마다 ᄒᆞᆫ 兩량므긔옴 믈 두 잔 半반과 술 半반 잔과ᄒᆞᆫ게 달혀 닐굽 分분에 니르거든 桃또ᇢ仁ᅀᅵᆫᄋᆞᆯ 녀허 다시달혀 ᄒᆞᆫ 두번 글커든 즈ᇫ의 앗고 ᄀᆞ장더이ᄒᆞ야 食씩前쪈에 머구ᄃᆡ즈칄ᄀᆞ자ᇰ ᄒᆞ라 즈칀 後ᅘᅮᇢ에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乳ᅀᅲᆼ香향應ᅙᅳᇰ通통散산 ᄋᆞᆯ 머기라 壽域神方治墮馬落車傷損血湧腹滿大豆五升以水一斗煮取二升去豆一服令盡重者不過三服 ᄆᆞᆯ 타 디거나 술위예 디여 傷샤ᇰᄒᆞ야 피솟고며 ᄇᆡ브르닐 고툐ᄃᆡ 코ᇰ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코ᇰ 앗고 ᄒᆞᆫ 버네 다 머구ᄃᆡ重뜌ᇰᄒᆞ닌 세 버네 넘디 아니ᄒᆞ리라 又方若墜馬積血心腹唾血無數乾荷葉並乾藕爲末酒調方寸匕日三服 ᄯᅩ ᄆᆞᆯ 타 디여 가ᄉᆞᆷ ᄇᆡ예 피 모다 피바토ᄆᆞᆯ 無뭉數숭히ᄒᆞ릴 고툐ᄃᆡ ᄆᆞᄅᆞᆫ蓮련 닙 과 ᄆᆞᄅᆞᆫ 蓮련ㅅ 불휘ᄅᆞᆯ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方바ᇰ寸촌 술 로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又方用稻稈燒灰以新熟酒連糟入鹽和合淋煎灰汁以淋痛處立愈 ᄯᅩ 볏디프로 ᄌᆡ ᄉᆞ라 새 니근 수ᄅᆞᆯᄌᆡ가ᅌᅵ 조쳐 소곰 녀허ᄌᆡᆺ믈 글혀 섯거 알ᄑᆞᆫ ᄯᅡ해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攧撲骨損用菉豆粉於新鐵銚內慢火炒令眞紫色新汲水調成稀膏厚傅損處令徧以白紙杉木板傅定 ᄯᅩ 마자 ᄲᅧᄒᆞ야디닐 고툐ᄃᆡ菉록豆뚜ᇢ ㅅᄀᆞᆯᄋᆞᆯ 새쇠 銚뜌ᇢ兒ᅀᅵᆼ 애慢만火황 로 봇고ᄃᆡ 眞진實씨ᇙㅅ紫ᄌᆞᆼ的뎍ㅅ빗 ᄀᆞᆮ게 ᄒᆞ야 새기룬 므레 ᄆᆞ라누근 膏고ᇢ ᄅᆞᆯ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둗거이 브툐ᄃᆡ 넙게 ᄒᆞ고 ᄒᆡᆫ죠ᄒᆡ 와젓나못 널 로 브텨ᄆᆡ라 又方治攧磕作孔出血者用通紅炭火吹去灰帶火乳鉢內入鹽一撮急硏成細末塞瘡口中令滿以絹帶子緊縛定不可寬血當立止痛定不作膿亦無水出 ᄯᅩ다텨 구무지ᅀᅥ 피나릴 고튜ᄃᆡᄉᆞᄆᆞᆺ 블근숫브를 ᄌᆡ 업게불오 브를 가져乳ᅀᅲᆼ鉢바ᇙ 안해 소곰 ᄒᆞᆫ져부믈 녀허 ᄲᆞᆯ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ㅅ가온ᄃᆡᄀᆞᄃᆞ기 몃구고 깁ᄯᅴ 로ᄉᆞ외 ᄆᆡ야눅디 아니케 ᄒᆞ면 피 즉재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고ᇙ디 아니ᄒᆞ며 믈도 아니 나리라 又方取葱新摘者入煻灰火內煨之乘熱剝皮取其涎置傷處仍多煨取續續易換熟者須用熱葱連涎纏裹卽不痛立瘥 ᄯᅩᄀᆞᆺ ᄏᆡ욘 파ᄅᆞᆯ노올압ᄌᆡᆺ 브레 녀허 구어 더운 제 것밧겨 추믈 아ᅀᅡ 알ᄑᆞᆫ ᄃᆡ 두ᄃᆡ ᄯᅩ 만히 구어 아ᅀᅡ니ᇫ우 더우니로ᄀᆞ롤디니 모로매 더운패 춤조ᄎᆞ닐 얼거 ᄢᅳ리면 곧 알ᄑᆞ디 아니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千金方治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裹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 노ᄑᆞᆫ ᄃᆡ셔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누르이니와 ᄆᆞᆯ 타디니와ᄅᆞᆯ 고티ᄂᆞ니 믈읫 傷샹ᄒᆞ야 피 얼의여모다 氣킝節져ᇙᄒᆞ야 죽ᄂᆞ닐 아니 고티리 업스니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ᄠᅧ 젓게 ᄒᆞ야 半반ᄋᆞᆯ ᄂᆞᆫ화ᄂᆞᆯᄀᆞᆫ 뵈로두ᅀᅥ ᄇᆞᄅᆞᆯ ᄡᅡ 알ᄑᆞᆫᄃᆡ 熨ᅙᅮᇙ호ᄃᆡ 하 덥게 ᄒᆞ야가치 헐에 말라ᄎᆞ거든 ᄀᆞ로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傷샤ᇰᄒᆞᆫ ᄯᅡ해 다 이 法법으로 고티면 됴ᄒᆞ니 ᄒᆞ마 주거 말ᄉᆞᆷ몯ᄒᆞ리도 살며셜흔 ᄒᆡ라도 ᄯᅩ 됴ᄒᆞ리라 又方治墮車馬間馬鞍及諸物隱體肉斷以酢和麪塗之 ᄯᅩ 술위와ᄆᆞᆯ왓 ᄉᆞᅀᅵ예 디여기르마 와 여러 가짓 거세그ᅀᅳᆨᄒᆞᆫ ᄃᆡ 고기그처디닐 고툐ᄃᆡ 醋총로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眯目第二十五<sub>墜睛被物打附</sub>== 聖惠方治眯目澁痛不明搥羊鹿筋擘之如被弓法內筋口中熟嚼細擘眼納着瞳子臉上以手當臉上輕挼之若有眯者挼二七過便出之視眯當着筋出來卽止未出者復爲之如此法恒以平旦日未出時爲之以差爲度出訖當以好蜜注四眥頭鯉魚膽亦佳若數挼目痛可間日挼之 누네 가ᄉᆡ 드러ᄭᅥ러워 알하 ᄇᆞᆰ디 몯ᄒᆞ닐 고튜ᄃᆡ 羊야ᇰ과사ᄉᆞᄆᆡ 히믈 ᄯᅮ드려 활니필 힘ᄀᆞ티ᄧᆡ야 이베 녀허 니기시버 ᄀᆞᄂᆞ리 ᄧᆡ야 누네 녀허ᄌᆞᅀᆞ 에다히고 소ᄂᆞ로 ᄌᆞᅀᆞᆺ 우흘ᄀᆞ마니 비븨요ᄃᆡ ᄒᆞ다가 가ᄉᆡ 잇거든두닐굽 버늘 비븨면 곧 나리니 가ᄉᆡᄅᆞᆯ 보ᄃᆡ 히미무더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 이 法법ᄀᆞ티 ᄒᆞ요ᄃᆡ샤ᇰ녜 아ᄎᆞᄆᆡ 날 아니도ᄃᆞᆫ 제됴ᄒᆞᆯᄀᆞ자ᇰ ᄒᆞ라 나거든 됴ᄒᆞᆫ밀 로 눈 네시우레 디그라 鯉링魚ᅌᅥᆼ 의 膽담도 ᄯᅩ 됴ᄒᆞ니라 ᄒᆞ다가ᄌᆞ조 비븨여 누니 알ᄑᆞ거든 ᄒᆞᄅᆞ걸어 비븨라 又方稻麥芒入目以生蠐螬取新布覆目上將蠐螬於布上摩之芒卽自出着布 ᄯᅩ 벼와 보릿ᄀᆞᅀᆞ라기 누네 들어든 새뵈ᄅᆞᆯ 눈 우희덥고 산굼버ᅌᅵᄅᆞᆯ 그 우희노하 비븨면 ᄀᆞᅀᆞ라기 곧 나 뵈예 무드리라 又方治麥芒入目不出煮大麥汁洗注目中良 ᄯᅩ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보리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ᅥ 시스면 됴ᄒᆞ리라 又方治物落眼內不出者取好淸水硏細墨以銅筯點之卽出 ᄯᅩ物무ᇙ 이 누네 디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므레 됴ᄒᆞᆫ머글 ᄀᆞ라 구리져에 무텨 디그면 곧 나리라 又方治砂草眯目用書中白魚以乳汁和硏注眼中良 ᄯᅩ몰애 와 플왜 누네 드닐 고툐ᄃᆡ 冊ᄎᆡᆨ앳반대조ᄆᆞᆯ 졋汁집 조쳐 ᄀᆞ라 눈 안해 브ᅀᅳ면 됴ᄒᆞ리라 又方治一切物眯目中妨痛不可忍取猪脂去筋膜於水中煮待有浮上如油者掠取貯於別器中又煮依前再取之仰臥去枕點於鼻中不過三兩度其脂自入眼角中流出眯物卽差 ᄯᅩ 一ᅙᅵᇙ切촁ㅅ 物무ᇙ이 누네 드러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도ᄐᆡ 기르믈아ᅀᅡ 힘과쳐ᇰ과ᄅᆞᆯ 멈(‘업’의 오각으로 보임)게 ᄒᆞ고 므레 녀허달효ᄃᆡ ᄠᅥ올오미 기름ᄀᆞ티도외어든 거더 아ᅀᅡ 다ᄅᆞᆫ그르세 다마 ᄯᅩ 달효ᄃᆡ우 ᄀᆞ티 다시 아ᅀᅡ울워러 눕고벼개 앗고곳굼긔 디구ᄃᆡ 두ᅀᅥ 번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그 기르미 自ᄍᆞᆼ然ᅀᅧᆫ히 누ᇇ 가온ᄃᆡ 드러 가ᄉᆡ 흘러 나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雜物眯目不出方右取桑根白皮一片新者如筯大削一頭令薄搥令軟滑漸漸令人於目中黏之須臾自出 ᄯᅩ 雜짭 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것 ᄒᆞᆫ 片편이져 만ᄒᆞ닐 ᄒᆞᆫ 머릴 엷게갓가 두드려 부드럽고믯믯게 ᄒᆞ야 사ᄅᆞᄆᆡ 누ᇇ 가온ᄃᆡ 브티면아니 한 ᄉᆞᅀᅵ 예제 나리라 又方蘧麥 乾姜{{*|各一分炮裂剉}}右擣細羅爲散每服以井花水下二錢 ᄯᅩ蘧껑麥ᄆᆡᆨ 과乾간姜가ᇰ 各각 ᄒᆞᆫ 分분을 구어ᄧᆡ야 사ᄒᆞ로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服뽁마다 井져ᇰ花황水 ᄉᆔᆼ 로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豆豉三七粒着水中浸洗目視之卽出 ᄯᅩ젼국 세닐굽 나ᄎᆞᆯ 므레불워 누늘 싯고 보면 즉재 나리라 又方酥少許內鼻中墮目左右垂頭臥令流入目中有淚卽眯物當逐淚出 ᄯᅩ酥송油유ᇢ 를 져기곳굼긔 녀호ᄃᆡ 왼녁고(‘과’의 오각으로 보임)올ᄒᆞᆫ 녀글 누늘 조차 ᄒᆞ고 머릴 드리워누어 누네 흘러들에 ᄒᆞ야 누ᇇ믈 나면 가ᄉᆡ 조차 나리라 又方白蘘荷根擣絞取汁注目中卽出 ᄯᅩᄒᆡᆫ 蘘ᅀᅧᇰ荷ᅘᅡᆼ 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나리라 又方鷄肝血注目中神効 ᄯᅩᄃᆞᆯᄀᆡ 肝간앳 피ᄅᆞᆯ 누네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治眼爲他物所傷 羊膽{{*|三枚}}鷄膽{{*|二枚}}鯉魚膽{{*|二枚}}右摘破調合令勻頻頻點之 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거든 고툐ᄃᆡ羊야ᇰ膽담 두 낫과 ᄃᆞᆯᄀᆡ 膽담 두 낫과 鯉링魚ᅌᅥᆼ膽담 두 낫과ᄅᆞᆯ허러 골오 섯거 ᄌᆞ조디그라 又方治眼爲物所傷或肉努宜用此 生地膚苗{{*|五兩淨洗}}右擣絞取汁甕合中盛以銅筯頻點目中冬月煮乾者取汁點之 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커나 시혹肉ᅀᅲᆨ고기 내왇거든 고툐ᄃᆡ 이ᄅᆞᆯᄡᅳᆯ디니 生ᄉᆡᆼ 地띵膚부ᇰ ㅅ삯 닷 兩랴ᇰᄋᆞᆯ조히 시서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沙상合ᅘᅡᆸ 애 담고 구리져로 ᄌᆞ조 누ᇇ 가온ᄃᆡ 디그라겨ᅀᅳ렌 ᄆᆞᄅᆞ닐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디그라 又方以杏仁爛硏以人乳汁浸頻頻點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ᄀᆞ라 사ᄅᆞᄆᆡ졋 汁집 에 불워 ᄌᆞ조 디그라 又方治眼忽被撞打着腫澁疼痛生乾地黃散 生乾地黃 芎藭 羚羊 屑 川大黃{{*|剉碎微炒各一兩}}赤芍藥 枳殼{{*|麩炒微黃去穰}}木香{{*|各三分}}右擣{鹿+角}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 ᄯᅩ 누니 마자 브ᅀᅥ싀여 알ᄂᆞ닐 고툐ᄃᆡ生ᄉᆡᆼ乾간地띵黃ᅘᅪᇰ 과芎쿠ᇰ藭꿍 과羚려ᇰ羊야ᇰ角각舌쎠ᇙ 와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赤쳑芍쟉藥약 과枳징殼칵 ᄋᆞᆯ기우레 봇가 져기누르게 코 솝 아ᅀᆞ니와木목香향 과 各각 세 分분을 디허거흘(‘츨’의 오각으로 보임)에 처 散산ᄋᆞᆯ지ᅀᅩᄃᆡ 服뽁마다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ᄋᆞ로 달혀 여슷 分분에니를어든 즈ᇫ의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제 머그라 經驗秘方治飛絲入眼赤腫等狀百藥試之不効宜用捷法可珍愛之筒子硬炭煆紅候成白衣不拘多少男左女右手用大母指爪甲刮少許同泡湯候淸盛熱洗之虫翳膜隨落盞中立効 ᄂᆞᄂᆞᆫ 시리 누네 드러 븕고 붓거든온 藥약ᄋᆞᆯ ᄡᅥ도 됴티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대룽 ᄀᆞᆮᄒᆞᆫᄆᆡ온 숫글 브레 ᄉᆞ라 다블것다가 뎃거치 스러 ᄒᆡᆫ 오시 일어든 남자ᄂᆞᆫ 왼녁소니오 겨지븐 올ᄒᆞᆫ녁 소ᇇ엄지가락톱 ᄋᆞᆯ 져기ᄀᆞᆯ가 더운 므레 ᄒᆞᆫᄃᆡ너허 ᄆᆞᆯ가ᇇ거든 더운 제 시스면벌에 와ᄀᆞ린 거시 그르세 디여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目中眯不出以蠶沙一粒呑下卽出 누넷 가ᄉᆡ아니 나ᄂᆞ닐 고툐ᄃᆡ 누엣 ᄯᅩᆼ ᄒᆞᆫ 나ᄎᆞᆯ{ᄉᆞᆷㅅ}기면 즉자히 나리라 鄕藥方治眼爲物所傷痛胡粉和人乳注目單乳亦可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粉분 을 사ᄅᆞᄆᆡ 졋 汁집에 프러 누네 브ᅀᅳ라 졋 汁집ᄲᅮᆫ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栗殼落眼刺入腫栗殼煮熟取汁洗之盡出爲度雖眇還如舊 ᄯᅩ밤소ᅌᅵ 누네 디여 가ᄉᆡ 드러브ᅀᅳ닐 고툐ᄃᆡ 밤소ᅌᅵᄅᆞᆯ 니기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시수ᄃᆡ 다날ᄀᆞ자ᇰ ᄒᆞ라 비록 머러도도로 녜 ᄀᆞᆮᄂᆞ니라 葛氏肘後方治睛爲物所傷損破牛漩日二點避風黑睛破亦佳 누ᇇᄌᆞᅀᆡ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허닐 고튜ᄃᆡᄉᆈ 오조ᄆᆞᆯ 날마다 두 번 딕고 ᄇᆞᄅᆞᆷ 업슨 ᄯᅡ해이시라 거믄 ᄌᆞᅀᆡᄒᆞ야디여도 ᄯᅩ 됻ᄂᆞ니라 ==諸虫入耳第二十六== 壽域神方治百虫入耳以好酒灌之行動自出 온 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튜ᄃᆡ 됴ᄒᆞᆫ 수를 붓고니러 ᄃᆞᆫ니면 제 나리라 又方搗韮菜汁灌耳中妙 ᄯᅩ韮구ᇢ菜ᄎᆡᇰ ᄅᆞᆯ 디허 汁집을귓굼긔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閉氣令人以蘆管吹無虫一耳 ᄯᅩ 氣킝分분을 막고 다ᄅᆞᆫ 사ᄅᆞ미ᄀᆞᆳ 굼그로벌에 업슨 녁 귀ᄅᆞᆯ불에 ᄒᆞ라 又方以雞冠血滴耳內卽出 ᄯᅩ ᄃᆞᆯᄀᆡ벼셋 피ᄅᆞᆯ 귓 안해처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秦椒末一錢醋半盞浸良久少少灌耳虫自出 ᄯᅩ川ᄎᆑᆫ椒죠ᇢ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ᄋᆞᆯ 醋총 半반 잔애 불워 오라거든젹젹 귀예 브ᅀᅳ면 벌에 제 나리라 又方以醬汁灌耳中卽出又擊銅器於耳傍 ᄯᅩ醬쟈ᇰㅅ 汁집 을 귀예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구리 그르슬 귀미틔셔 티라 又方治蟻入耳炙猪脂香物安耳孔邊卽自出 ᄯᅩ가야미 귀예드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과구슨 것과ᄅᆞᆯ 구어 귓구뭇ᄀᆞᅀᅢ 노하 두면 즉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蚰蜒入耳以牛酪灌滿耳卽出若入腹中空心食好酪一二升卽化爲黃水而出不盡更服神妙 ᄯᅩ蚰유ᇢ蜒연 이 귀예 드닐 고튜ᄃᆡ ᄉᆈ타라ᄀᆞᆯ 귀예 ᄀᆞᄃᆞ기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ᄒᆞ다가 ᄇᆡ예들어든 空콩心심 에 됴ᄒᆞᆫ 타락 ᄒᆞᆫ두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누른 므리 ᄃᆞ외야 나리라 아니 다낫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取蚯蚓內葱管中候化爲水滴耳中蚰蜒亦化爲水妙 ᄯᅩ것위 ᄅᆞᆯ팟 닙 소배 녀허 므리 ᄃᆞ외어든 귓굼긔 처디면 蚰유ᇢ蜒연이 ᄯᅩ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又方以麻油作煎餠枕臥須臾自出 ᄯᅩ麻망油유ᇢ 로지진 ᄯᅥ글 ᄆᆡᇰᄀᆞ라볘여 누어시면 즉재 제 나리라 又方用小蒜汁滴耳中妙 ᄯᅩ효ᄀᆞᆫ 마ᄂᆞᆳ 汁집을 귓굼긔 처디라 又方以薄荷汁滴入耳立効 ᄯᅩ薄팍荷ᅘᅡᆼ ㅅ 汁집을 귀예 처디여드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經驗良方虫入耳以生油滴耳內 벌에 귀예 들어든ᄂᆞᆯ 기르믈 귓 안해 처디라 又方諸虫入耳用桃葉爲枕虫自鼻出 ᄯᅩ 벌에 귀예 들어든복셔ᇰ홧 니플 볘면 벌에고ᄒᆞ로 나리라 聖惠方用桃葉塞耳其虫立出 ᄯᅩ 복셔ᇰ홧 니프로 귀ᄅᆞᆯ마ᄀᆞ면 그 벌에 즉재 나리라 又方用葱涕灌耳中須臾虫出 ᄯᅩ 팟 닙 소뱃 므를 귀예 브ᅀᅳ면 즉재 벌에 나리라 又方蜈蚣入耳生薑汁灌耳中其虫自出 ᄯᅩ지네 귀예 들어든 生ᄉᆡᆼ薑가ᇰ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그 벌에 제 나리라 直指方桑白皮擣汁灌耳中虫卽自出 ᄲᅩᇰ나못 ᄒᆡᆫ거츨 디허 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벌에 즉재 제 나ᄂᆞ니라 千金方治百虫入耳車轄脂傅耳孔虫自出 온 가짓 벌에 귀예드닐 고툐ᄃᆡ술윗 갈모앳 기르믈 귓굼긔 브티면 벌에 제 나리라 得効方治耳中有物不可出右以麻繩剪令頭散付好膠著耳中使其物粘之徐徐引出效用弓弦尤妙 귀예 物무ᇙ이 이셔 나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삼 노ᄒᆞᆯ 그처 머리퍼디게 ᄒᆞ야 됴ᄒᆞᆫ프를 무텨 귓굼긔 녀허 그 物무ᇙ이븓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ᇫ어내면 됴ᄒᆞ니 활시우리 더 됴ᄒᆞ니라 ==菜毒第二十七<sub>鉤吻毒附</sub>== 聖惠方治食諸菜中毒發狂煩悶吐下欲死用雞糞燒爲末水服一錢未解更服 여러 가짓ᄂᆞᄆᆞᆯ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미쳐 안히 답답ᄒᆞ야 吐통ᄒᆞ고 주거가릴 고튜ᄃᆡ ᄃᆞᆯᄀᆡᄯᅩᅌ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곰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以葛根煮汁每飮一小盞 ᄯᅩ츬 불휘ᄅᆞᆯ 달혀 汁집을 져근 ᄒᆞᆫ 잔곰 머그라 又方取雞毛燒爲灰以水調服二錢差 ᄯᅩ ᄃᆞᆯᄀᆡ지츨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菜及菓子中蛇毒以黑豆末酒漬取汁服之 ᄯᅩ ᄂᆞᄆᆞᆯ콰 菓광實씷와 먹고ᄇᆡ야ᄆᆡ 毒독마ᄌᆞ닐 고튜ᄃᆡ 거믄콩ᄭᆞᆯ ᄋᆞᆯ 수레 불워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以雞血和鐵粉丸如梧桐子大每服以溫水下一丸 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鐵텨ᇙ粉분에섯거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丸ᅘᅪᆫ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굴 제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丸ᅘᅪᆫᄋᆞᆯᄂᆞ리오라 鐵텨ᇙ粉분ᄋᆞᆫ 쇠ᄅᆞᆯ 醋총ㅅ 즈ᇫ의예 녀허 오라면오시 나ᄂᆞ니ᄀᆞᆯ가 아ᅀᅩ니 일후미 鐵텨ᇙ粉분이라 又方治諸菜中毒 甘草{{*|生剉}}貝齒·胡粉{{*|各一兩}}右件藥擣羅爲散每眼以水調二錢服之 ᄯᅩ 雜짭 ᄂᆞᄆᆞᆯ해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生ᄉᆡᆼᄒᆞ닐 사ᄒᆞ니와 貝뱅齒징와胡ᅘᅩᆼ粉분 과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童子{{*|小便}}人乳汁{{*|各半中盞}}右相和煖服 ᄯᅩ 아ᄒᆡ 오좀과 사ᄅᆞᄆᆡ 졋 汁집과ᄅᆞᆯ 各각 半반 中뜌ᇰ잔ᄋᆞᆯ 섯거 데여 머그라 又方治苦瓠毒用黍穰煮取汁飮數盞卽差 ᄯᅩᄡᅳᆫ 박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기자ᇱ디플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두ᅀᅥ 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桔梗毒白粥解之 ᄯᅩ桔기ᇙ梗겨ᇰ ㅅ 毒독ᄋᆞᆯ ᄒᆡᆫ 粥쥭으로 고티라 又方野芋毒地漿及人糞汁解之 ᄯᅩ野양芋ᅌᅮᆼ ㅅ毒독ᄋᆞᆯ地띵漿쟈ᇰ 과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으로고티라 衛生易簡方治誤食諸毒草幷百物毒 板藍根{{*|四兩}}貫衆 靑黛 甘草{{*|各一兩}}右爲末蜜丸如桐子大以靑黛別爲衣如稍覺精神恍惚惡心卽是誤中諸毒急用此藥十五元爛嚼新汲水下 雜짭毒독ᄒᆞᆫ 플와 온 가짓 毒독ᄋᆞᆯ그르 머그닐 고튜ᄃᆡ板반藍람根ᄀᆞᆫ 넉 兩랴ᇰ과貫관衆쥬ᇰ 과靑쳐ᇰ黛ᄄᆡᇰ 와 甘감草초ᇢ와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ᄢᅮ레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ᇰ만 丸ᅘᅪᆫᄋᆞᆯ 지ᅀᅥ 靑쳐ᇰ黛ᄄᆡᇰ로 各각別벼ᇙ히 옷니펴 ᄒᆞ다가 精져ᇰ神씬이 어즐코 안눅눅ᄒᆞ면 곧 이 中듀ᇰ毒독이니 ᄲᆞᆯ리 이 藥약 열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ᄂᆞ로니 십고 ᄀᆞᆺ기룬 믈로 ᄂᆞ리오라 ==菌毒第二十八== 千金方治山中樹菌中毒人屎汁服一升良 山산中듀ᇰ엣남긧 버스세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中蕈毒同菰毒 左纏籐{{*|本草名忍冬}}取枝根煎汁服 버슷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忍ᅀᅵᆫ冬도ᇰ草초ᇢ 가지와 불휘와ᄅᆞᆯ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治菌毒{{*|卽菰是也}}山谷間多生種類不同食者能殺人盖蛇虫毒氣所薰蒸也其治法堀井以冷水攪之令濁少頃取水飮之可解亦治楓樹菌食之令人笑不止 ᄯᅩ 버스슨묏곬 ᄉᆞᅀᅵ예 여러 가짓 거시해 나ᄂᆞ니 머그면 사ᄅᆞ미 죽ᄂᆞ니 이ᄂᆞᆫᄇᆡ야ᄆᆡ 毒독ᄒᆞᆫ 氣킝分분이쇠여실ᄉᆡ니 그 고틸 法법은 우믈 ᄑᆞ고 ᄎᆞᆫ 믈로저ᅀᅥ 흐리거든이ᅀᅳᆨᄒᆞ야 그 므를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싣남긧 버슷 먹고우ᅀᅮ믈 그치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고티ᄂᆞ니라 聖濟緫錄治食諸蕈井菌中毒 生薑{{*|細切硏}}豆醬{{*|各四兩}}麻油{{*|二兩}}右和硏勻楪{{*|丈甲時列二切}}盛甑上蒸一炊許時取出不拘時服之諸毒立解 여러 가짓 버슷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ᄀᆞᆯ오 豆뚜ᇢ醬쟈ᇰ 各각 넉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두 兩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라골와 시르 우희 다마 ᄒᆞᆫ 솓 밥 지ᅀᅳᆯᄣᅢ만 ᄠᅥ내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머그면 諸졍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朱氏集驗方治菰菌毒茱萸煎湯服吐下解 버슷 毒독ᄋᆞᆯ 고튜ᄃᆡ茱슁萸융 ᄅᆞᆯ 달혀더우닐 먹고 吐통ᄒᆞ면 됴ᄒᆞ리라 又方熟艾煮服三五盞 ᄯᅩ니근 ᄡᅮ글 달혀 세다ᄉᆞᆺ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犬頸下取熱血灌之雄雞血亦可 ᄯᅩ가ᄒᆡ 목 아래 더운 피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라수ᄐᆞᆯᄀᆡ 피도 됴ᄒᆞ니라 鄕藥救急方治食蕈{茸+星}中毒生苽少許和油食之 버슷 먹고 中듕毒독ᄒᆞ닐 고튜ᄃᆡᄂᆞᆯ외 ᄅᆞᆯ 져기 기르메 섯거 머그라 ==中砒礵毒第二十九<sub>諸藥毒幷食毒附</sub>== 經驗良方其證煩燥如狂心腹攪痛頭旋欲吐不吐面口靑黑四肢逆冷命在須臾黑鈆{{*|四兩}}磨水一椀灌之 그證지ᇰ 이안히 어즈러워 미친 ᄃᆞᆺᄒᆞ야ᄆᆞ ᅀᆞᆷ 과 ᄇᆡ왜섯알ᄑᆞ고 머리 어즐ᄒᆞ야 吐토ᇰ코져 호ᄃᆡ 吐토ᇰ티 몯ᄒᆞ고 ᄂᆞᆺ과 입과 검프르고 발와 손괘왜트러 차 주거 가거든黑흑鈆ᄋᆑᆫ 넉 兩랴ᇰᄋᆞᆯ 므레 ᄀᆞ라 ᄒᆞᆫ보ᅀᆞ ᄅᆞᆯ 머기라 如無前藥用靑藍兩握細硏以井水調一椀灌之 이藥약곳 업거든 프른족 두주믈 ᄀᆞᄂᆞ리 ᄀᆞ라 우므렛 믈로 프러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又無靑藍用淸麻油二升許灌服其毒卽解 프른 족곳 업거든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 두 되ᄅ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又無淸油掘地用水作漿濃喫一二椀其土黃色者佳 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옷 업거든 ᄯᅡᄒᆞᆯ파 믈로漿쟈ᇰ ᄋᆞᆯ 지ᅀᅥ걸에 ᄒᆞ야 ᄒᆞᆫ두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그ᄒᆞᆯ기 누른 비치ᅀᅡ 됴ᄒᆞ니라 又方豆豉濃煎湯灌下立解 ᄯᅩ젼국 을 걸에 달혀 더우닐 머그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解巴豆毒其證口渴兩臉赤五心熱痢不止諸藥不効芭蕉根葉硏取自然汁服痢止而安 ᄯᅩ巴방豆뚜ᇢ ㅅ 毒독ᄋᆞᆯ 마자 그 證지ᇰ이 이비 ᄆᆞᄅᆞ고 두ᄲᅡ미 븕고 손과 발와 ᄆᆞᅀᆞᆷ괘 더워즈츼유미 긋디 아니ᄒᆞ고 여러 藥약ᄋᆞ로 됴티 몯ᄒᆞ릴 고튜ᄃᆡ芭방蕉죠ᇢ ㅅ 불휘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ᄋ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면 즈츼유미긋고 便뻔安ᅙᅡᆫᄒᆞ리라 聖濟緫錄解砒礵毒早禾稈燒灰新汲水淋灰汁絹帛濾過冷服一椀毒從利下安 砒삥礵사ᇰ 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올볏 딥 ᄉᆞ론 ᄌᆡᄅᆞᆯ 새 기론 므레 프러기베 바타 ᄎᆞ니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毒독이 즈츼요ᄆᆞᆯ 조차 ᄂᆞ려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伏龍肝爲末淸油調二錢下 ᄯᅩ가맛 미틧 검듸여ᇰ 을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百一選方治砒礵毒釅米醋多飮之吐出毒卽解不可飮水 砒삥礵상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ᄆᆡ온 醋총ᄅᆞᆯ 해 머거 吐통ᄒᆞ면 毒독이 즉재 업스리니믈란 먹디 말라 得効方解砒礵毒菉豆半升細擂滓以新汲水調通口服或用眞靛花二錢分作二服以井花水濃調服 砒삥礵사ᇰ 毒독ᄋᆞᆯ 고툐ᄃᆡ菉록豆뚜ᇢ 半반 되 ᄀᆞᄂᆞ리 ᄀᆞ론즈ᇫ의 ᄅᆞᆯ 새 기룬 므레 프러 이베 만히 머그라 시혹靑쳐ᇰ花황 두 돈ᄋᆞᆯ ᄂᆞᆫ화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井져ᇰ花황水ᄉᆔᆼ 에 걸에 프러 머그라 聖惠方治初中俚人毒藥未得飮藥且令定生薑{{*|四兩切}}甘草{{*|三兩生剉}}右以水四大盞煎取二盞去滓分爲三服服訖然後用調理 처ᅀᅥ믜 俚링人ᅀᅵᆫ 의 毒독藥약을맛고 藥약 먹디 몯ᄒᆞ야 이신 제 고툐ᄃᆡ 生ᄉᆡᆼ薑가ᇰ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ᆯ오 甘감草초ᇢ 석 兩랴ᇰᄂᆞᄅᆞᆯ 사ᄒᆞ라 믈 네 큰 잔애 달혀 두 자니 ᄃᆞ외어든즛의 앗고 ᄂᆞᆫ화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머근 後ᅘᅮᇢ에ᅀᅡ調뚀ᇢ理링 ᄒᆞ라 又方若不獲已食俚人食者生甘草一寸爛嚼呑之食者着毒藥卽便吐也是藥毒常囊盛甘草隨行以防備也 ᄯᅩ ᄒᆞ다가모지마라 俚링人ᅀᅵᆫ의 食씩을머그린 生ᄉᆡᆼ甘감草초ᇢ ᄒᆞᆫ 寸촌ᄋᆞᆯ ᄂᆞ로니 시버ᄉᆞᆷᄭᅧ 毒독藥약애눌러든 즉재 吐통ᄒᆞᄂᆞ니 ᄒᆞ다가 이런藥약毒독 이셔도 샤ᇰ녜 甘감草초ᇢᄅᆞᆯᄂᆞᄆᆞ채 너허 ᄃᆞᆫ녀 머(‘마’의 오각으로 보임)ᄀᆞ라 又方解一切藥毒及治飮不知是何毒甘草薺苨{{*|各一兩}}右都剉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更入蜜半合煎一兩沸分爲二服放冷服之良久再服 ᄯᅩ 藥약毒독 머그니와 머구ᄃᆡ 아모毒독인동 모ᄅᆞᄂ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와薺쪵苨녕 와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모도아 사ᄒᆞ라 믈 두 큰 잔을 달혀 ᄒᆞᆫ 잔이 ᄃᆞ외어든 즛의ᄅᆞᆯ 앗고 다시 蜜미ᇙ 半반호ᄇᆞᆯ 녀허 달혀 ᄒᆞᆫ두 번글커든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ᄎᆞ닐 먹고 오라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中藥毒欲死右用新小便和人糞絞取汁半升頓服入口卽活解諸毒無過糞汁 ᄯᅩ 藥약毒독 마자 주거 가닐ᄀᆞᆺ 눈 오좀과 사ᄅᆞᄆᆡ ᄯᅩᅌᆞᆯ 섯거ᄧᅡ 汁집을 取츙ᄒᆞ야 半반 되ᄅᆞᆯ 다 머그라 이베 들면 즉재 살리라 믈읫 毒독ᄋᆞᆯ 고튜ᄃᆡ ᄯᅩᇱ汁집만ᄒᆞ니 업스니라 又方治飮食中毒·苦蔘{{*|一兩剉}}以酒二大盞煮取一盞頓服以吐便愈 ᄯᅩ 飮ᅙᅳᆷ食씩에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苦콩蔘ᄉᆞᆷ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술 두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다 먹고 吐통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諸餠百物毒擣韭汁服一中盞冬以水煮根服之 ᄯᅩ 여러 가짓 ᄯᅥᆨ과 온 가짓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디허 汁집을ᄒᆞᆫ 中듕잔 ᄋᆞᆯ 머그라겨ᅀᅳ레란 므레 불휘ᄅᆞᆯ 달혀 머그라 又方解一切藥發不問草石始覺惡卽宜服此方 麥門冬{{*|二兩去心}} ᄯᅩ 藥약毒독이發버ᇙ커든 플와 돌와를 몰라셔 아니고오ᄆᆞᆯ 아닐 고튜ᄃᆡ麥ᄆᆡᆨ門몬冬동 두 兩랴ᇰ 솝 앗고葱총白ᄈᆡᆨ 사ᄒᆞᆯ오 젼국 各각 ᄒᆞᆫ 홉ᄋᆞᆯ 믈 세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잔 半반이어든 즛의 앗고ᄂᆞᆫ호아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ᆯ오 사ᄅᆞ미 두ᅀᅥ 里링 갈 만ᄒᆞ거든 다시 달혀 머그라 又方解中一切藥毒煩燥不止 甘草{{*|一兩生剉}}蜜{{*|一合}}·梁米粉{{*|二合}}右以水三大盞煮甘草取汁二盞去滓歇大熱內米粉湯中攪令稠納蜜煎令熟如薄粥適寒溫頓飮之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마자 ᄆᆞᅀᆞ미 어즐호미 긋디 아니커든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랴ᇰ ᄂᆞᄅᆞᆯ 사ᄒᆞᆯ오 蜜미ᇙ ᄒᆞᆫ 홉과梁랴ᇰ米몡粉분 두 홉과ᄅᆞᆯ 믈 세 큰 자내 甘감草초ᇢᄅᆞᆯ 글혀 汁집 두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ᄀᆞ자ᇰ 더우미 긋거든 米몡粉분을 녀허 저ᅀᅥ얼의어든 蜜미ᇙ을 녀허 달효ᄃᆡ 니거후루루ᄒᆞᆫ 粥쥭 ᄀᆞᆮ거든 ᄎᆞ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解中藥毒 薺苨{{*|半兩}}藍葉幷花{{*|半兩}}右擣細羅爲散以冷水調二錢服之 ᄯᅩ 藥약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薺쪵苨녕 半반 兩랴ᇰ과藍람葉엽幷병花황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解諸藥毒以黑豆煮令熟多飮其汁無黑豆豉亦可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거믄 코ᇰᄋᆞᆯ 글혀 닉거든 그 汁집을만히 머그라 거믄 콩곳 업거든 젼국도 됴ᄒᆞ니라 又方用藍葉藍子亦通解諸毒恒預畜之凡煮諸藥汁解毒者皆不可熱飮之使諸毒更甚宜小冷爾 ᄯᅩ족 닙과ᄡᅵ왜 ᄯᅩ 諸졍毒독 고툐매 됴ᄒᆞ니 샤ᇰ녜어더 두라 믈읫 藥약 汁집을 글혀 毒독ᄋᆞᆯ 고틸 사ᄅᆞ미 더우닐 머거 諸졍毒독ᄋᆞᆯ 다시 甚씸케 말라 져기 ᄎᆞ게 ᄒᆞ야 머거ᅀᅡ 맛다ᇰ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白礬一兩擣爲末以新汲水調灌之口鼻耳中皆出黑血勿怪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새 기룬 므레 프러 머그면 입과 고콰 귀예 다 거믄 피 나ᄂᆞ니怪괭異잉 히 너기디 말라 又方雄黃毒漢防己解之 ᄯᅩ雄ᅘᅮᆼ黃ᅘᅪᇰ 毒독ᄋᆞᆫ漢한防바ᇰ己긩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烏頭天雄附子毒 大豆汁 遠志 防風棗肉飴糖並解之 ᄯᅩ烏ᅙᅮᆼ頭뚜ᇢ 天텬雄ᅘᅮᆼ 附뿡子ᄌᆞᆼ 毒독ᄋᆞᆫ 大땡豆뚜ᇢ汁집과遠ᅌᅯᆫ志징 와防바ᇰ風보ᇰ 과棗초ᇢ肉ᅀᅲᆨ 과飴잉糖따ᇰ 과로 다 고티ᄂᆞ니라 又方大戟毒菖蒲解之 ᄯᅩ大땡戟격 毒독ᄋᆞᆫ菖챠ᇰ蒲뽕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杏仁毒藍子汁解之 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ㅅ 毒독ᄋᆞᆫ 藍람子ᄌᆞᆼ 汁집으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治藥毒救解欲死者 雞子{{*|三枚去殼}}右用物開其口灌之須臾吐出便差 ᄯᅩ 藥약毒독ᄋᆞ로 주마(‘주거’의 오각으로 보임) 가릴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알 새(‘세’의 오각으로 보임) 나ᄎᆞᆯ겁질 앗고아못 거스뢰나 이블열오 브ᅀᅳ면 즉재 吐통ᄒᆞ고 됴ᄒᆞ리라 經驗秘方解百藥毒出了蠶子者蠶紙燒灰細硏每服一錢冷水調下頻服取差雖面靑脈絶腸脹吐血服之立活 온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服뽁마다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비록ᄂᆞ치 프르고 脈ᄆᆡᆨ이 긋고 腸땨ᇰ이브르고 피ᄅᆞᆯ 吐통ᄒᆞ야도 머그면 즉자히 살리라 壽域神方解諸藥毒用石菖蒲白礬等分爲細末新汲水調二錢立効 여러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石썩菖챠ᇰ蒲뽕 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白扁豆生晒乾爲末新汲水調服二錢未効再作一服 ᄯᅩ 生ᄉᆡᆼ白ᄈᆡᆨ扁번豆뚜ᇢ 를벼틔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지ᅀᅥ ᄒᆞᆫ 번 머그라 又方用生甘草黑豆淡竹葉煮汁冷服之 ᄯᅩ 生ᄉᆡᆼ 甘감草초ᇢ와 黑흑豆뚜ᇢ와淡담竹듁葉엽 과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ᄎᆡ와 머그라 又方解一切衆藥毒用甘草煎濃汁多飮幷多食葱中涕並佳 ᄯᅩ 衆쥬ᇰ藥약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甘감草초ᇢ 달횬 汁집을 만히 머그며 ᄯᅩ팟 소뱃 汁집을 만히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露蜂房甘草等分麩炒令黃色去麩爲末水一椀煎至八分溫臨臥頓服明日取下惡物妙 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露롱蜂포ᇰ房바ᇰ 과 甘감草초ᇢ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기우레 봇고ᄃᆡ 비치 누르거든 기울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ᄒᆞᆫ 보ᅀᆞ로 달혀 八바ᇙ分분이어든 누을 제 더우닐다 머그면 이틄 나래모딘 거슬 다즈츼여 더디면 됴ᄒᆞ리라 ==魚肉毒第三十<sub>河豚毒蟹毒附</sub>== 聖惠方治食魚中毒面腫煩亂及食蘆魚中毒欲死生薑蘆根擣取汁多飮乃良幷治蟹毒亦可煮蘆蓬茸汁飮之 믓고기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ᄂᆞ치 븟고어즐ᄒᆞ니와 藘롱魚ᅌᅥᆼ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주거 가릴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과蘆롱根ᄀᆞᆫ 과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만히 머그면 됴ᄒᆞ니 게 毒독도 이 藥약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蘆롱蓬프ᇰ茸ᅀᅭᇰ ᄋᆞᆯ 글혀 汁집을 머그라 又方濃煮橘皮飮汁以多爲妙 ᄯᅩ橘규ᇙ皮삥 를 걸에 글혀 그 汁집을 만히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諸魚中毒煮橘皮汁 生蘆根汁 黑豆汁 馬鞭草汁 朴硝汁服之並良 ᄯᅩ 여러 가짓믌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글횬 橘규ᇙ皮삐ᇰㅅ 汁집과 生ᄉᆡᆼ蘆롱根ᄀᆞᆫ 汁집과 黑흑豆뜌ᇢ 汁집과馬망鞭변草초ᇢ 汁집과朴팍硝쇼ᇢ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食鯸鮧一名河豚以鮫魚皮燒灰細硏水調二錢服之 ᄯᅩ복고기 머그닐 고툐ᄃᆡ鮫교ᇢ魚ᅌᅥᆼㅅ 갓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기라 又方治食蟹中毒諸方 生藕汁 煮乾蒜汁 冬瓜汁右服之並佳 ᄯᅩ 게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ᄂᆞᆯ 蓮련ㅅ 불휫 汁집과 ᄆᆞᄅᆞᆫ마ᄂᆞᆯ 달힌 汁집과冬동瓜광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蟹及諸餚膳中毒濃煮紫蘇汁飮一兩盞解之 ᄯᅩ 게와안쥬 와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紫ᄌᆞᆼ蘇송 ᄅᆞᆯ 걸에 글혀 그 汁집 ᄒᆞᆫ두 잔ᄋ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六畜中毒心胸煩悶以水服壁底黃土一錢差 ᄯᅩ六륙畜휵 의 고기 먹고 毒독 마자 ᄆᆞᅀᆞᆷ과 가ᄉᆞᆷ괘 답답ᄒᆞ닐 고튜ᄃᆡᄇᆞᄅᆞᆷ 미ᄐᆡᆺ 누른ᄒᆞᆰ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冬月取其六畜乾糞爲末水服之佳若是自死六畜肉毒水服黃蘗末一錢須臾便愈 ᄯᅩ섯ᄃᆞ래 牛우ᇢ馬망猪뎡羊야ᇰ雞곙狗구ᇢ 의 ᄆᆞᄅᆞᆫ ᄯᅩᆼ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ᄒᆞ다가절로 주근 여슷 가짓 거싀 고깃 毒독이어든黃ᅘᅪᆼ蘗ᄇᆡᆨ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을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됻ᄂᆞ니라 又方燒藊豆擣末水調服三錢 ᄯᅩ藊뼌豆뚜ᇢ 를 ᄉᆞ라 두드려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治食牛肉中毒用猪牙燒灰爲末水調服一錢良 ᄯᅩ ᄉᆈ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飮人乳汁一盞良 ᄯᅩ 사ᄅᆞᄆᆡ 졋 汁집 ᄒᆞᆫ 잔을 머기면 됴ᄒᆞ리라 又方食馬肉泄痢欲死 豉{{*|三百粒}}杏仁{{*|二十枚湯漫去皮}}右件藥於五升米飯下蒸之候飯熟以少飯合擣頓服之差 ᄯᅩᄆᆞᆯ고기 먹고 즈츼오 주거 가릴젼국 三삼百ᄇᆡᆨ 낫과杏ᅘᆡᇰ仁ᅀᅵᆫ 스므 나ᄎᆞᆯ 더운 므레 불어거피 앗고닷 됫 밥 ᄡᆞᆯ 아래 노하ᄠᅲᄃᆡ 바비 닉거든 바ᄇᆞᆯ 져기더러 섯거 디허 다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馬肉中毒悶亂擣蘆根汁飮一盞兼作湯浴之便解 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毒독 마자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蘆롱根ᄀᆞᆫ디훈 汁집 ᄒᆞᆫ 자ᄂᆞᆯ 먹고 ᄯᅩ 글혀 沐목浴욕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河豚魚毒白礬末湯點服河豚能殺人服此毒自消累用效 복의 毒독을 고튜ᄃᆡ白ᄈᆡᆨ礬뻔 ㅅ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복ᄋᆞᆫ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이 藥약ᄋ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제스러디ᄂᆞ니라 事文類聚治河豚中毒槐花炒末水調服之 복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槐ᅘᅬᆼ花황 ᄅᆞᆯ 봇가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기라 衛生易簡方治食河豚魚毒一時困殆倉卒無藥急以淸油多灌之使毒物盡吐出爲愈 보ᄀᆡ 고기옛 毒독ᄋᆞᆯ 먹고 즉재困콘ᄒᆞ야 바ᄃᆞ랍고 뵈왓바 藥약이 업거든 時씽急급히 ᄆᆞᆯᄀᆞᆫ 기르므로 만히 머겨 毒독ᄒᆞᆫ 거슬 다 吐통케 ᄒᆞ면 됴ᄒᆞ리라 千金方治食野菜馬肝肉諸脯肉毒取頭垢如棗核大呑之起死人 ᄆᆡ햇 ᄂᆞᄆᆞᆯ 와 ᄆᆞᆯ 간과 고기와 雜짭보ᅀᅲᆨ 毒독을 머그닐 고튜ᄃᆡ 머리옛ᄠᆡ ᄅᆞᆯ 아ᅀᅡ大땡棗초ᇢ ㅅᄌᆞᅀᆞᆺ 킈 만ᄒᆞ닐{ᄉᆞᆷㅅ}기면 주근 사ᄅᆞ미닐리라 又方燒猪骨爲末水服方寸匕日三 ᄯᅩ 도ᄐᆡ ᄲᅧ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方방寸촌 술 로머규믈 ᄒᆞᄅᆞ 세 번 ᄒᆞ라 又方治百獸肝中毒頓服猪脂一斤佳亦治陳肉毒 ᄯᅩ 온 가짓쥬ᇰᄉᆡᆼ ᄋᆡ 간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 ᄒᆞᆫ 斤근을 다 머그면 됴ᄒᆞ니 ᄯᅩ무근 고깃 毒독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食狗肉不消心中堅或腹脹口乾大渴心急發熱狂言妄語或洞下杏仁一升合皮硏以沸湯三升和絞取汁分三服狗肉完片皆出卽靜良驗 ᄯᅩ가ᄒᆡ 고기 먹고삭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ᇝ 가온ᄃᆡᄃᆞᆮᄃᆞᆮᄒᆞ며 시혹 ᄇᆡ브르며 이비 ᄆᆞᆯ라 ᄀᆞ자ᇰ渴카ᇙᄒᆞ야 ᄆᆞᅀᆞ미뵈왓바 더우미 發버ᇙᄒᆞ야 미친 말 ᄒᆞ며 거즛말 ᄒᆞ며 시혹 ᄀᆞ자ᇰ즈츼리ᄅᆞᆯ 고툐ᄃᆡ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되ᄅᆞᆯ거플 조쳐 ᄀᆞ라글는 믈 서 되예 프러 汁집을 ᄧᅡ 세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가ᄒᆡ 고기온 편 이 다 나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食猪肉中毒燒猪屎爲末服方寸匕 ᄯᅩ 도ᄐᆡ 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方바ᇰ寸촌 술로 머기라 又方治漏脯毒擣韭汁服之良大豆汁亦得 ᄯᅩ서근 脯뽕肉ᅀᅲᆨ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ᇰ ᄅᆞᆯᄯᅮ드려 汁집을 머기면 됴ᄒᆞ리니 코ᇰ汁집이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鬱肉濕脯毒張文仲云肉閉在密器中經宿者鬱燒狗糞爲末水服方寸匕凡生肉熟皆不用深藏密盖盖不泄氣皆殺人又肉汁在器中密盖氣不泄者亦殺人 ᄯᅩ곰ᄠᅳᆫ 고기와 저즌 脯뽕肉ᅀᅲᆨ괏 毒독ᄋᆞᆯ 고튜ᄃᆡ張댜ᇰ文문仲뜌ᇰ 이ᄀᆞ로ᄃᆡ 고기ᄅᆞᆯᄎᆡᆨᄎᆡᆨᄒᆞᆫ 器킝具꿍ㅅ 안해자자이셔 밤 디난 거슨물ᄠᅳᄂᆞ니 가ᄒ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므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믈읫 生ᄉᆡᆼ肉ᅀᅲᆨ니그닌 다 기피갈마 ᄎᆡᆨᄎᆡ기 덥디 마롤디니 더퍼 氣킝分분이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면 다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고깃 汁집이 器킝具꿍ᄉᆞ(‘ㅅ’의 오각으로 보임)中뜌ᇰ에 잇거든 ᄎᆡᆨᄎᆞ기 더퍼 氣킝分분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ᄂᆞᆫ 것도 ᄯᅩ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本朝經驗治食牛馬肉中毒白附子細末和酒服二錢又傅肉毒瘡上 쇼와 ᄆᆞᆯ고기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白ᄈᆡᆨ附뿡子ᄌ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프러 두도ᄂᆞᆯ 먹고ᄯᅩ 肉ᅀᅲᆨ毒독 헌 우희 브티라 又方黃苓細末熱醋和三錢服水濃煎服亦可 ᄯᅩ黃ᅘᅪᆼ芩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醋총애 프러 세 도ᄂᆞᆯ머굴디니 므레디투 달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虎咬第三十一<sub>猪熊傷狎咬鼠咬附</sub>== 千金方治虎咬瘡濃煮葛根汁洗十數偏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加二服 범므러 헌 ᄃᆡ 고튜ᄃᆡ츩 불휘 디투글횬 汁집으로여라ᄆᆞᆫ 저글 싯고 ᄯᅩ ᄯᅵ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츩 불휫 汁집으로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나ᄌᆡ 다ᄉᆞᆺ 적곰 ᄒᆞ고 甚씸ᄒᆞ닌바ᄆᆡ 두 적곰 머구ᄆᆞᆯ 더ᄒᆞ라 又方靑布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中熏之妙 ᄯᅩ프른 뵈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그것ᄲᅮᆫᄒᆞ녁 그틀 블 브텨 대로ᇰ애 녀허 헌 가온ᄃᆡ다혀 쇠면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塗之卽差 ᄯᅩ 바ᄆᆞᆯ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煮鐵令濃洗瘡 ᄯᅩ 쇠ᄅᆞᆯ 글혀딛게 ᄒᆞ야 헌 ᄃᆡ 시스라 又方鼠{{*|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洗身後傅之甚良 ᄯᅩ 쥐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몬져漿쟝水ᄉᆔᆼ 로 모ᄆᆞᆯ 시슨 後ᅘᅮᇢ에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猪囓松脂煉作餠貼之 ᄯᅩ돋 믄 ᄯᅡᄒᆞᆯ 고툐ᄃᆡ솘지ᄂᆞᆯ 니겨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屋霤中泥塗之一方屋漏水洗之 ᄯᅩ 집 中듀ᇰ央ᅙᅣᇰ앳즌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ᄯᅩ집웃 기슭 믈 로 시스라 又方治熊爪牙傷毒痛燒靑布以燻瘡口毒卽出 ᄯᅩ고ᄆᆡ 발토배 헐여 毒독氣킝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고튜ᄃᆡ 프른 뵈ᄅᆞᆯᄉᆞ라 헌 굼글 쇠면 毒독氣킝 즉재 나ᄂᆞ니라 葛氏備急方熊虎爪甲傷栗爛嚼傅之亦治虎咬 곰과 범과의 토배 헐인 ᄃᆡᆯ바ᄆᆞᆯ 니기 시버 브티라 ᄯᅩ 범믄 ᄯᅡᄒᆞᆯ 고티ᄂᆞ니라 本草治虎狼傷瘡月經衣燒末酒服方寸匕日三兼治箭鏃入腹 범과일ᄒᆡ 와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月ᅌᅯᇙ經겨ᇰᄒᆞᆫ 옷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수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과(‘라’의 오각으로 보임)삸미티 ᄇᆡ예 든 거슬 조쳐 고티ᄂᆞ니라 壽域神方虎傷人但飮酒常令大醉當吐毛 범 믄 사ᄅᆞᄆᆞᆫ 오직 수를마셕 댜ᇰ샤ᇰ ᄀᆞ자ᇰ 醉ᄌᆔᆼ케 ᄒᆞ면다ᇰ다ᅌᅵ 터러글 吐통ᄒᆞ리라 又方服淸油一碗仍用油洗瘡口神妙 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ᆯ 먹고 기르므로 헌 ᄃᆡᆯ 시스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毒用沙糖調水冷服立効 ᄯᅩ 쥐 믄 毒독氣킝ᄅᆞᆯ 고튜ᄃᆡ 사타ᇰᄋᆞᆯ 므레 프러ᄎ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猫糞搽咬處甚妙 ᄯᅩ괴 ᄯᅩᆼᄋᆞᆯ 믄 ᄯᅡ해ᄡᅮ추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猫頭一枚全燒灰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調搽患處妙 ᄯᅩ 괴 머리 ᄒᆞᆫ 나ᄎᆞᆯ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적 머구메 세찻술옴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알ᄑᆞᆫ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猫兒鬚一根燒灰傅之 ᄯᅩ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又方治猫咬傷人用老鼠糞燒灰麻油調傅立效 ᄯᅩ 괴믈인 사ᄅᆞᄆᆞᆯ 고툐ᄃᆡ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麻망油유ᇢ 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經驗秘方治鼠咬用麝香唾調塗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麝썅香햐ᇰ ᄋᆞᆯ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猫咬用薄荷汁塗之 ᄯᅩ 괴 믄 ᄃᆡᆯ 고툐ᄃᆡ薄박荷ᅘᅡᆼ ㅅ 汁집을 ᄇᆞᄅᆞ라 本朝經驗治熊虎傷好淸酒洗瘡大蒜搗取汁塗之又蒜及酒服之 곰과 범과헐인 ᄃ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 ᄃᆡᆯ 싯고굴근 마ᄂᆞᄅᆞᆯ 디허 汁집을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를 머그라 三和子方治虎咬爪牙所傷瘡孔熟艾塡灸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 버믜 믈며 토배 헐인 굼글 고툐ᄃᆡ니근 ᄡᅮ그로몃구고 ᄯᅳ면 ᄇᆞᄅᆞᄆᆞᆯ 므ᅀᅴ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허여디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伏龍肝和酒傅之 ᄯᅩ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수레 프러 브티라 ==猘犬咬第三十二<sub>凡犬咬附</sub>== 千金方凡春末夏初犬多發狂必誡小弱持杖以預防之防而不免者莫出於灸百日之中一日不闕者方得免難 大땡凡뼘 ᄒᆞᆫ디 보ᇝᄆᆞᄎᆞᆷ 과녀르ᇝ 처ᅀᅥ메가히 해미치ᄂᆞ니 모로매 아ᄒᆡᄅᆞᆯ 警겨ᇰ誡갱ᄒᆞ야막다히 ᄅᆞᆯ 가져 미리마고ᄃᆡ 막다각 免면티몯ᄒᆞᄂᆞ닌 ᄯᅳ메셔 더은 거시 업스니 一ᅙᅵᇙ百ᄇᆡᆨ 낤 ᄉᆞᅀᅵ예 ᄒᆞᄅᆞ도闕쿼ᇙ티 아니ᄒᆞ야ᅀᅡ 難난애 버서 나리라 治猘犬毒 頭髮猬皮{{*|各等分}}右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 미친 가ᄒ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머리터럭과고솜도ᄐᆡ 가ᄎ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두 것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ᄋᆞᆯ 머규ᄃᆡ이비 마구 므니란 니ᄅᆞᆯ 것고 藥약ᄋᆞᆯ 녀흐라 又方擣地楡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 ᄯᅩ地띵楡유ᇢ ᄅᆞᆯᄯᅵ허 汁집을 ᄧᅡ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生ᄉᆡᆼᄒᆞ니 업거든ᄆᆞᄅᆞ닐 므레 글혀 汁집을 머기며 ᄯᅩ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고 우희 조쳐 ᄇᆞᆯ로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나리 디나거든 말라 又方擣韭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 ᄯᅩ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ᄯᅵ허 汁집을 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야 헌 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다시發바ᇙᄒ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刮虎牙若骨服方寸匕 ᄯᅩ 버믜어미어나 ᄲᅨ어나 ᄀᆞᆯ가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又方刮狼牙或虎骨末服已發狂如猘犬者服卽愈 ᄯᅩ일희 어미어나 버믜 ᄲᅨ어나 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ᄒᆞ마 미쳐 모딘 가히 ᄀᆞᆮᄒᆞ니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虎骨傅瘡及熨又微熬杏仁擣硏取汁服之良又取燈盞油灌瘡口此皆禁酒猪肉魚生菜 ᄯᅩ 버믜 ᄲᅧ를 ᄉᆞ라 헌 ᄃᆡ 브티며지지라 ᄯᅩ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자ᇝ간 봇가 ᄯᅵ허 ᄀᆞ라 汁집을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燈드ᇰ盞잔앳 기르믈 헌 ᄃᆡ브ᅀᅳ라 이 다 술와 도ᄐᆡ 고기와 믌고기와 生ᄉᆡᆼ菜ᄎᆡᆼᄅᆞᆯ 禁금止징홀디니라 又方用韭根故梳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 ᄯᅩ 韭구ᇢ菜ᄎᆡᆼㅅ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 두 나ᄎᆞᆯ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 다 머그라 又方桃東南枝白皮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吐出犬子 ᄯᅩ복셔ᇰ화 나모 東도ᇰ南남녁 가지 ᄒᆡᆫ것 ᄒᆞᆫ우후믈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두 저게 ᄂᆞᆫ호아 머그면 강아질 吐통ᄒᆞᄂᆞ니라 又方蝦蟆灰粥飮服之 ᄯᅩ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 粥쥭 므레 머그라 又方梅子末酒服之 ᄯᅩ 梅ᄆᆡᆼ花황ㅅᄡᅵᆺᄀᆞᆯᄋᆞᆯ 수레 머그라 葛氏肘後方療猘犬咬人仍殺所咬犬取腦傅之後不復發 미친 가히 사ᄅᆞᆷ므러든 고티고 믄 가히ᄅᆞᆯ 주겨骨고ᇙ 髓ᄉᆔᆼ ᄅᆞᆯ 내야 브티면 後ᅘᅮᇢ에 다시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豆醬淸塗之日三四 ᄯᅩ醬쟈ᇰㅅ 므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ᄒᆞ라 狂犬囓人蛇脯一枚去頭擣末服五分匕日三 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ᄇᆡ얌 ᄆᆞᄅᆞ니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앗고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五ᅌᅩᆼ分분수를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治凡犬囓人熬杏仁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 샤ᇰ녯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툐ᄃᆡ ᄉᆞᆯ곳 ᄌᆞᅀᆞ닷 호블 봇가 검게 ᄒᆞ야ᄇᆞᇫ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取竃中熱灰以粉瘡中帛裹繫之 ᄯᅩ브ᅀᅥ븻 더운 ᄌᆡᄅᆞᆯ 헌 ᄃᆡᄲᅵ코 기브 로 ᄡᅡᄆᆡ라 又方鼠屎爲末以臘月猪膏和傅之 ᄯᅩ 쥐ᄯᅩ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臘랍月ᅌᅯᇙㅅ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外臺云用鼠一枚猪膏煎傅之 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르메煎젼ᄒᆞ야 브티라 又方飮生薑汁一升 ᄯᅩ 生ᄉᆡᆼ薑가ᇰ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마시라 又方燒犬尾爲末傅瘡日三 ᄯᅩ 가ᄒᆡᄭᅩ릴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又方以頭垢少少內瘡中 ᄯᅩ 머리ᄠᆡᄅᆞᆯ 젹젹 헌 ᄃᆡ 녀흐라 又方炙蠟以灌瘡中 ᄯᅩ미ᄅᆞᆯ 브레ᄧᅬ야 헌 ᄃᆡ 브ᅀᅳ라 又方以熱牛屎塗之佳 ᄯᅩ 더운 ᄉᆈᄯᅩᆼᄋᆞᆯᄇᆞᆯ로ᄃᆡ 됴ᄒᆞ니라 又方以苦酒和灰塗瘡中 ᄯᅩᄡᅳᆫ 수레 ᄌᆡᄅᆞᆯ 프러 헌 ᄯᆡ ᄇᆞᄅᆞ라 聖惠方治猘犬咬毒氣入腹心頭悶亂腹內㽲痛 桃白皮{{*|三兩}}甘草{{*|半兩炙微赤剉}}桂心{{*|一兩}}杏仁{{*|三十枚湯浸去皮尖雙麩炒微黃硏成膏}}右細剉以水三大盞煎取一盞去滓入杏仁膏攪均分爲二服良久再服 미친 가히 므러 毒독氣킝 ᄇᆡ예 드러 ᄆᆞᅀᆞ미닶가와 어즈럽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고툐ᄃᆡ 복셩화 나모 ᄒᆡᆫ 것 석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ᄋᆞᆯ구우ᄃᆡ 져기 븕게 ᄒᆞ야사ᄒᆞ로니와 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 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ᅌᅵᆯ 앗고기우레 봇고ᄃᆡ 져기 노ᄅᆞ게 ᄒᆞ야 ᄀᆞ라 고ᄅᆞᆯ ᄆᆡᇰᄀᆞ라 웃 세 가짓 거슬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믈 세 큰 자ᄂ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ᄒᆞ야즛의 앗고 ᄉᆞᆯ곳 ᄌᆞᅀᆞ로 ᄆᆡᆼᄀᆞ론 고ᄅᆞᆯ 녀허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오라거든 두 번 머그라 又方治猘犬咬人疼痛不止 豉{{*|一合}}雄鼠糞 杏仁 韭根{{*|各一兩}}右相和爛硏傅被咬處良 ᄯᅩ 미친 가히 사ᄅᆞᄆᆞᆯ 므러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고툐ᄃᆡ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와 韭구ᇢ菜ᄎᆡᆼㅅ 불휘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서르 섯거 니기 ᄀᆞ라 믄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猘犬囓重發用乾薑末以水調下二錢良 ᄯᅩ 미친 가히 므러 다시發버ᇙᄒᆞ거든 고툐ᄃᆡ 乾간薑가ᇰㅅᄀᆞᆯᄋᆞᆯ 므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取黑豆煮汁服之甚良 ᄯᅩ 미친 가히므론 毒독이 ᄆᆞᅀᆞ매 드러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거믄ᄑᆞᆺ 글횬 汁집을 머구미ᄆᆞᆺ 됴ᄒᆞ니라 急救方治風狗咬此毒若不急療必致殺人至甚可畏被咬之時便用水洗及用飯擦倉卒無藥且用生葱連白不以多少爛硏先塗傷處然後服藥被咬之人頂心之中有一紅髮卽當急去服藥效快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調服其毒必從小便中出可將穢桶盛淸水令患人尿小便於內停半日見小便中濁氣凝結如狗形狀則毒己出如不見狗形須服七次方可如大小便俱澁不下却用火麻燒灰存性同沒藥末茶少許用溫酒調服引導其毒卽下 미친 가히 믄 ᄃᆞᆯ 고툐ᄃᆡ 이 毒독氣킝ᄅᆞᆯ 時씨ᇰ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덛더디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至징極끅히므ᅀᅴ여우니 믈인 저긔 즉재 믈로 싯고바ᄇᆞᆯ ᄡᅮ츠라 時씽急급ᄒᆞ야 藥약이 업거든 生ᄉᆡᆼ 파 ᄒᆡᆫ ᄃᆡ 조ᄎᆞ닐하거나 젹거나 니기 ᄀᆞ라 몬져 헌 ᄯᅡ해 브틴 後ᅘᅮᇢ에 藥약ᄋᆞᆯ 머그라 믈인 사ᄅᆞᄆᆡ 머릿뎌ᇰ바깃 가온ᄃᆡ ᄒᆞᆫ 블근터러기 잇거든 즉재 ᄲᆞᆯ리ᄲᅡ혀 ᄇᆞ리면 藥약 머곤 効ᅘᅭᇢ驗ᅌᅥᆷ이훤ᄒᆞᄂᆞ니 ᄲᆞᆯ리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와 아ᅀᅡ ᄇᆞ리고 ᄇᆞᆺ아ᄀᆞᄂᆞᆫ 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ㅣ 小쇼ᇢ便뼌에조차 나ᄂᆞ니 더러운 桶토ᇰ애 ᄆᆞᆯᄀᆞᆫ 므를 담고 病뼈ᇰ人ᅀᅵᆫᄋᆞ로그ᅌᅥ긔 小쇼ᇢ便뼌ᄋᆞᆯ누워 나잘만 두면 小쇼ᇢ便뼌ㅅ 가온ᄃᆡ 흐린 氣킝分분이얼의유ᄃᆡ 가ᄒᆡ 골 ᄀᆞᆮ거든 보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고 가ᄒᆡ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거든 모로매 닐굽 저글머거ᅀᅡ ᄒᆞ리라 大땡小쇼ᇢ便뼌이 다 구더 뵈디 아니커든火황麻망 ᄅᆞᆯ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沒모ᇙ藥약 ㅅᄀᆞᄅᆞ와 차져고매 조쳐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ᄅᆞᆯ혀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爲末夏閒豆豉四十九粒去皮滴水硏爲膏和斑猫末爲丸如桐子大盡作一服盡下餘依前法如未見狗形亦須服至七次乃獲全安 ᄯᅩ ᄲᆞᆯ리 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 아ᅀᅡ ᄇᆞ리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녀르ᇝ 젼국 마ᅀᆞᆫ 아홉 나ᄎᆞᆯ 거플 앗고 믈츳들여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斑반猫묘ᇢㅅ ᄀᆞᄅᆞ 섯거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 만 ᄒᆞ야 다 ᄒᆞᆫ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 먹고녀ᄂᆞᆺ 일란아ᄅᆡᆺ 法법ᄀᆞ티 호ᄃᆡ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ᄯᅩ 모로매 닐굽 저글 머거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用生麻油硏豆豉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 ᄯᅩ生 ᄉᆡᆼ 麻마ᇰ油유ᇢ 에젼구ᄀᆞᆯ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ᆺ 킈 만 ᄒᆞ야댜ᇰ샤ᇰ 믄 ᄯᅡ해 ᄡᅮ처슷고 ᄢᅢ혀 젼국 丸ᅘᅪᆫ소ᄇᆞᆯ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ᄂᆞ니 젼구ᄀᆞ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도록 ᄒᆞ야ᅀᅡ 됻ᄂᆞ니라 又方用艾於傷處灸一百壯日過得安終身禁食狗肉若食蠶蛹此毒亦發不可救療三年之內亦須忌食一切毒物及房事勞倦常食杏仁以去其毒 ᄯᅩᄡᅮ그로 헌 ᄯᅡ해 一ᅙᅵᇙ百ᄇᆡᆨ壯자ᇰ ᄋᆞᆯᄯᅥ ᄒᆞᆯ리 디나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니 모미ᄆᆞᆺᄃᆞ록 가ᄒᆡ 고기ᄅᆞᆯ 먹디 말라 ᄒᆞ다가누엣본도기 ᄅᆞᆯ 머그면 이 毒독氣킝ᄯᅩ 發버ᇙᄒᆞ야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三삼年년 內뇡예 ᄯᅩ 모로매 믈읫 有ᅌᅮᇢ毒독ᄒᆞᆫ 것 머굼과房바ᇰ事ᄊᆞᆼ 잇부믈 조심ᄒᆞ고 댜ᇰ샤ᇰ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머거 그 毒독氣킝ᄅᆞᆯ 업게 ᄒᆞ라 衛生易簡方治蛇犬及狂狗咬用蚯蚓糞和鹽硏傅神效 ᄇᆡ얌과 가히와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것위 ᄯᅩᆼᄋᆞᆯ소곰 섯거 ᄀᆞ라 브티면 至징極끅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犬傷 天南星 防風右等分爲細末乾貼立效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天텬南남星셔ᇰ 과防파ᇰ風보ᇰ ᄋ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ᄀᆞᄂᆞᆯ에 ᄀᆞᄅᆞ ᄆᆡᆼᄀᆞ라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風狗咬 桃核{{*|半介}}野人乾{{*|卽人糞也}}塡滿以楡皮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灸十四炷卽愈永不發 ᄯᅩ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복셔ᇰ홧 ᄌᆞᅀᆞ 半반 낫과 ᄉᆞ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ᄀᆞᄃᆞ기몃구고 느릅나못거츠로 더퍼 헌 ᄃᆡᆯᄀᆞ리오ᄃᆡ ᄡᅮ그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글 ᄯᅳ면 즉재 됴하니르리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治諸蟲傷第三十三== 聖惠方凡中蛇不應言蛇皆言蟲及地索勿正言其名也 믈읏 ᄇᆡ얌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아니ᄒᆞ고 다벌에 와ᄯᅡ햇 노히라 닐어 제일후믈 正져ᇰ히 니ᄅᆞ디 말라 治蛇螫疼痛 合口椒{{*|二兩}}蒼茸苗{{*|五兩}}生薑汁{{*|二合}}硫黃{{*|半兩}}右相和爛擣傅螫處良 ᄇᆡ얌소아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입마고믄 젼쵸 두 兩랴ᇰ과됫고마릿 움 닷 兩랴ᇰ과 生ᄉᆡᆼ薑강汁집 두 홉과硫류ᇢ黃ᅘᅪᆼ 半반 兩랴ᇰᄋᆞᆯ 섯거 니기 디허손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地龍{{*|五枚}}蜈蚣{{*|一枚端午日收赤足者}}右相和爛擣傅被螫處 ᄯᅩ 것위 다ᄉᆞᆺ 낫과지네 ᄒᆞᆫ 나치수릿나래 발블그니로 자밧던 거슬 섯거 니기 디허쇤 ᄯᅡ해 브티라 又方麝香{{*|細硏}}雄黃{{*|細硏}}半夏末生用{{*|各一}}分右都硏令勻傅之卽愈 ᄯᅩ麝썅香햐ᇰ ᄀᆞᄂᆞ리ᄀᆞ로니와 雄ᅘᅮᇰ黃ᅘᅪᆼ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半반夏ᅘᅡᆼ ㅅᄀᆞᆯᄋᆞᆯ 生ᄉᆡᆼᄒᆞ닐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分분곰 ᄒᆞ야뫼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白礬 甘草生用{{*|各一兩}}右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鹽漿水萵苣根煎三五沸淋之卽除 ᄯᅩ白ᄈᆡᆨ礬뻔 과甘감草초ᇢ ᄅᆞᆯ 生ᄉᆡᆼᄒᆞ닐 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兩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ᄇᆡ얌 쇤ᄢᅴ ᄆᆞᅀᆞ미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룬 므레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氣킝分분이 잇거든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漿쟈ᇰ水ᄉᆔᆼ 와부룻 불휘ᄅᆞᆯ 세다ᄉᆞᆺ소소ᄆᆞᆯ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又方取獨顆蒜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灸令熱徹卽愈 ᄯᅩᄒᆞᆫ 알힌 마ᄂᆞᄅᆞᆯ열이 버혀 쇤 ᄯᅡ해 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 ᄯᅥ 더운 氣킝分분이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桑樹白汁塗瘡上日三四度塗之根白皮汁治蜈蚣咬 ᄯᅩᄲᅩᆼ남긧 ᄒᆡᆫ 汁집을 내야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ᄇᆞᄅᆞ라 불휫 ᄒᆡᆫ거ᄎᆡᆺ 汁집은 지네 믄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苦葫蘆根爛擣封瘡口上立差 ᄯᅩᄡᅳᆫ 박 불휘ᄅᆞᆯ 니기 ᄯᅵ허 헌 우희ᄡᅡ 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雞子打破頭作孔合着螫處逡巡雞子黑又換以差爲度 ᄯᅩᄃᆞᆯᄀᆡ 앐 그틀허러 굼글 지ᅀᅥ 손 ᄯᅡ해 맛게 노하머므러 알히 검거든 ᄯᅩᄀᆞ로ᄃᆡ 됴호ᄆᆞᆯ그ᅀᅳᆷ 사마 ᄒᆞ라 又方猪脂和鹿角灰塗之卽愈 ᄯᅩ 도ᄐᆡ 기르메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梳頭梳中垢封之差 ᄯᅩ 머리 비슨비셋 ᄠᆡ 로 ᄡᅡ 두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蝮蛇螫 豉{{*|四兩}}椒{{*|去目}}薰陸香 白礬{{*|各三兩燒灰}}右相和爛搗以唾調傅被咬處 ᄯᅩ 毒독蛇쌰ᇰ 쇤 ᄃᆡᆯ 고튜ᄃᆡ젼국 넉 兩랴ᇰ과川ᄎᆑᆫ椒죠ᇢ 눈아ᅀᅩ니와 薰훈陸륙香햐ᇰ 과 白ᄈᆡᆨ礬뻔과 各각 석 兩랴ᇰᄋᆞᆯ ᄉᆞ라 섯거 니기 ᄯᅵ허추므로 ᄆᆞ라 믈인 ᄯᅡ해 브티라 又方生椒{{*|三兩去目}}好豉{{*|四兩}}右以唾和搗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 ᄯᅩ生ᄉᆡᆼᄒᆞᆫ 川ᄎᆑᆫ椒죠ᇢ 석 兩랴ᇰ 눈 아ᅀᅩ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兩랴ᇰᄋᆞᆯ 추므로 섯거 닉게 디허 헌 ᄃᆡ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鹽二斤以水六升煮十沸溫溫浸之冷卽再煖 ᄯᅩ 소곰 두 斤근을 믈 엿 되로 여라ᄆᆞᆫ 소소ᄆᆞᆯ 글혀ᄃᆞ 시 ᄒᆞ야ᄌᆞᆷ가슈ᄃᆡ ᄎᆞ거든 다시더이라 又方用猪耳垢著瘡中牛耳垢亦可 ᄯᅩ 도ᄐᆡ귀옛 ᄠᆡ ᄅᆞᆯ 헌 ᄃᆡ 녀흐라 ᄉᆈ귀옛 ᄠᆡ도 됴ᄒᆞ니라 又方治蜈蚣咬 膩粉{{*|一分}}生薑汁調塗咬處立効 ᄯᅩ 지네 믄 ᄃᆡᆯ 고툐ᄃᆡ 됴ᄒᆞᆫ粉분 ᄒᆞᆫ 分분ᄋᆞᆯ 生ᄉᆡᆼ薑가ᇰ汁집에 ᄆᆞ라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胡葱{{*|一握搗如泥}}椒{{*|一合}}右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 ᄯᅩᄌᆞ葱초ᇰ ᄒᆞᆫ우후믈 즌 ᄒᆞᆰ ᄀᆞᆮ게디코 川ᄎᆑᆫ椒죠ᇢ ᄒᆞᆫ 호ᄇᆞᆯ 므레 글혀 시슨 後ᅘᅮᇢ에 ᄌᆞ蔥초ᇰ니균 거슬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蝸牛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 ᄯᅩᄃᆞᆯ파니 ᄅᆞᆯ 눌러 汁집 내야 믄 ᄯᅡ해츳들이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雄雞冠血塗之立效 ᄯᅩ수ᄐ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生絲羊乳一味飮之 ᄯᅩ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시리 나거든 고툐ᄃᆡ 羊야ᇰᄋᆡ 저즐 ᄒᆞᆫ 저글 마시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成瘡立效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向臥恐酒毒腐人腸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 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헐어든 고툐ᄃᆡ 즉재 됻ᄂᆞ니 됴ᄒᆞᆫ보ᇝ수를 ᄆᆞᅀᆞᆷ조초 머거 醉ᄌᆔᆼ커든 사ᄅᆞᄆᆞ로 내 모ᄆᆞᆯ드위힐훠 ᄒᆞ녀고로 누웻디 아니케 홀디니수욼 毒독氣킝 이 사ᄅᆞᄆᆡ 챠ᇰᄌᆞᄅᆞᆯ석게 ᄒᆞᆯ가저헤니 아니한 덛 ᄒᆞ고 거믜삿기 헌 ᄃᆡ셔햐ᄀᆞᆫ 조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절로 다 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靑葱葉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神驗 ᄯᅩ팟닙 ᄒᆞᆫ 나ᄎᆞᆯᄲᅩ롣ᄒᆞᆫ 귿 앗고 구무 지ᅀᅥ것위 ᄒᆞᆫ 나ᄎᆞᆯ 팟닙소배 녀코 두 그틀구디 자바 氣킝分분이 通토ᇰ티몯게 ᄒᆞ야흐느로ᄃᆡ 믈 ᄃᆞ외요ᄆᆞᆯ기드려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嚼薤白傅之立效 ᄯᅩ염규 ᄒᆡᆫ ᄃᆡ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蝎蜇以猪脂塗之 ᄯᅩ蝎하ᇙ 손 ᄃᆡᆯ 고튜ᄃᆡ 도ᄐᆡ 기르믈 ᄇᆞᄅᆞ라 又方以石榴葉及皮爛搗炒令熱封上冷卽換之 ᄯᅩ石쎡榴류ᇢ ㅅ 닙과거츨 니기 디허 봇가 덥게 ᄒᆞ야 그 우희 브티고 ᄎᆞ거든ᄀᆞᆯ라 又方以井底泥塗溫則易之 ᄯᅩ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ᄇᆞᆯ로ᄃᆡᄃᆞᆺ거든 ᄀᆞᆯ라 又方治蜂螫 蜜{{*|五合}}蠟{{*|二兩}}猪脂{{*|五合}}右和煎稍稍食之 ᄯᅩ 벌 손 ᄃᆡᆯ 고튜ᄃᆡ ᄢᅮᆯ 닷 홉과 밀 두 兩랴ᇰ과 도ᄐᆡ 기름 닷 호ᄇᆞᆯ 섯거 글혀젹젹 머그라 又方燒牛糞灰細硏以醋調塗之 ᄯᅩ ᄉᆈᄯᅩ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醋총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嚼鹽塗之 ᄯᅩ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本草治蛇咬苦苣莖葉搗傅 ᄇᆡ얌 믄 ᄃᆡᆯ 고튜ᄃᆡ ᄡᅳᆫ부룻대 와 니플 ᄯᅵ허 브티라 千金方治因熱逐凉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三兩枚裹着須臾卽出 더우믈 因ᅙᅵᆫᄒᆞ야 서늘ᄒᆞᆫ ᄃᆡ 조차니기 ᄌᆞ오다가 ᄇᆡ야미 입 안해 드러긋 어도 나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ᄩᆞ고 生ᄉᆡᆼᄒᆞᆫ川ᄎᆑᆫ椒죠ᇢ 서너 나ᄎᆞᆯ 녀코 ᄡᅡ 두면아니한 더데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艾灸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 ᄯᅩᄡᅮ구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ᄂᆞ니 ᄒᆞ다가 브리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횟도로 버혀 가치그처디게 ᄒᆞ고가ᄎᆞᆯ 자바갓ᄀᆞ로 밧기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蛇入人口幷七孔中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 ᄯᅩ ᄇᆡ야미 사ᄅᆞᄆᆡ 입과닐굽 굼긔 들어든 고튜ᄃᆡ어ᅀᅵ 도ᄐᆡ ᄭᅩ릿 그틀 버혀츳듣ᄂᆞᆫ 피ᄅᆞᆯ 이베 녀ᄒ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 ᄯᅩ가ᄀᆞ기 ᄇᆡ야미가마 프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더운 믈로 시스라 더운 믈 업거든 사ᄅᆞᄆᆞ로 오조ᄆᆞᆯ뉘라 又方治蛇噛人屎厚塗帛裹卽消 ᄯᅩ ᄇᆡ얌 믄 ᄃᆡᆯ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ᇰᄋᆞᆯ둗거이 ᄇᆞᄅᆞ고기브로 ᄡᅡ 두면 즉재스ᄂᆞ니라 又方治蛇毒消蠟注瘡上不差更消注之 ᄯᅩ ᄇᆡ야ᄆ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미ᄅᆞᆯ 노겨 헌 ᄃᆡ브ᅀ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又方生麻楮葉合擣以水絞去滓漬之 ᄯᅩ 生ᄉᆡᆼ삼과닥 니플 뫼화 디허 믈 조쳐 ᄧᅡ 즛의 앗고ᄌᆞᄆᆞ라 又方令婦人尿瘡上 ᄯᅩ겨지브로 헌 ᄃᆡ 오조ᄆᆞᆯ 뉘라 又方雄黃爲末傅上日一易 ᄯᅩ雄ᅘᅮᆼ黃ᅘᅪᆼ 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우희 브튜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적곰 ᄀᆞᆯ라 又方治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滛滛痛痒 大蒜 小蒜{{*|各一升}}右二味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 ᄯᅩ ᄇᆡ얌 손 사ᄅᆞᄆᆡ 헌 ᄃᆡ ᄒᆞ마 됴코나ᄆᆞᆫ 毒독氣킝 ᄉᆞᆯ ᄉᆞᅀᅵ예 이셔금굼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고툐ᄃᆡ 굴근 마ᄂᆞᆯ와도야마ᄂᆞᆯ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디허 더운 믈로 싯고 汁집을 헌 ᄃᆡ저지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衆蛇螫灸上三七壯無艾以火頭稱瘡孔大小熨之 ᄯᅩ뭀 ᄇᆡ얌 손 ᄃᆡᆯ 고툐ᄃᆡ우희 세닐굽 붓글 ᄯᅳ라 ᄡᅮ기 업거든 브를 헌 굼긔 크며 져고매마초ᄒᆞ야 ᄧᅬ라 經驗秘方蜈蚣蝎傷用胡椒蒜薑皆可硏碎擦 지네와蝎하ᇙ 의 헐인ᄃᆡᆯ 胡ᅘᅩᆼ椒죠ᇢ 와 마ᄂᆞᆯ와生ᄉᆡᆼ薑가ᇰ 과ᄅᆞᆯ 다 ᄀᆞ라 ᄇᆞᇫ아ᄲᅵ븨라 經驗良方治蜈蚣諸毒虫傷麻油點燈於瘡口上對瘡口熏登時愈 지네와 여러 가짓 毒독ᄒᆞᆫ 벌에 헐인ᄃᆡᆯ 고튜ᄃᆡ 헌 우희 ᄎᆞᆷ기르믈 브레처디오 헌 ᄃᆡ마초아 쇠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蜘蛛咬用雄黃末傅藍汁尤佳 ᄯᅩ 거믜 므러든 雄ᅘᅮᆼ黃ᅘᅪᆼㅅ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汁집이 더욱 됴ᄒᆞ니라 葛氏肘後方治蛇蝎螫服小蒜汁滓傅上又治蝮蛇螫 ᄇᆡ얌과 蝎하ᇙ의 손 ᄃᆡᆯ 고툐ᄃᆡ되야마ᄂᆞᆯ 먹고 汁집과 즈ᇫ의와ᄅᆞᆯ 우희 브티라 ᄯᅩ 毒독蛇썅 손 ᄃᆡᆯ 고티ᄂᆞ니라 又方熟搗葵取汁服之 ᄯᅩ아오ᄀᆞᆯ 니기 디허 汁집을 내야 머그라 ==孕婦逆生第三十四<sub>難産附</sub>== 經驗良方其證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眼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二七粒新汲井花水呑下 그病뼈ᇰ證지ᇰ 은 아기ᄇᆡᆫ 겨지비나호려 ᄒᆞᆯ 저긔 ᄇᆡ 알파펴디 몯ᄒᆞ며ᄃᆞᆮ닐 제 댜ᇰ샤ᇰ 허릴고피며 ᄌᆞ올어나 눕거나 ᄒᆞ야 알포ᄆᆞᆯ ᄎᆞᄆᆞ며 그 아기 ᄇᆡᆺ 소배 이셔도디 몯ᄒᆞᆯᄉᆡ 허튀 몬져 나ᄂᆞ니 ᄀᆞ로ᄃᆡ거스리 낟ᄂᆞ다 ᄒᆞᄂᆞ니 자ᇝ간 ᄉᆞ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죽ᄂᆞ니槐ᅘᅫᆼ花황 ᄡᅵ두닐굽 나ᄎᆞᆯ ᄀᆞᆺ 기룬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ᄉᆞᆷㅅ}기라 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鹽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 槐ᅘᅫᆼ花황ᄡᅵ 업거든깁 오ᄅᆞᆯ 쟉게 비븨여 바ᄂᆞᆯᄀᆞ티 ᄒᆞ야아ᄀᆡ 밠바다ᇰ 가온ᄃᆡ 서너 저글디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밠바다ᇰ 디ᄅ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사ᄂᆞ니라볏 ᄀᆞᅀᆞ라기 로 밠바다ᇰ딜오미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治橫逆生手足先出用兎絲子或車前子末酒調服二錢 ᄯᅩ빗기 거스리 나하손바리 몬져나닐 고툐ᄃᆡ兎통絲ᄉᆞᆼ子ᄌᆞᆼ ㅣ어나車챵前 쪈子ᄌᆞᆼ 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머그라 又方取其父名書兒足下卽順生 ᄯᅩ 제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밠바당애스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又方治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幹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 ᄯᅩ 어미 ᄒᆞ마 주거 子ᄌᆞᆼ息식이 아니 나릴 고툐ᄃᆡ 水ᄉᆔᆼ銀ᅌᅳᆫᄋᆞᆯ탄ᄌᆞᆺ 킈만 ᄒᆞ야 이블글희혀 븟고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 ᄣᅢ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子ᄌᆞᆼ息식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龍蛻散治橫生逆産蛇蛻鑵子內鹽泥固濟燒存性右細末每服二錢楡白皮煎湯調下凡産不順手足先見者溫酒下一錢匕仍用傅兒手足卽順又治吹乳衛生易簡面東酒服 ᄯᅩ 龍료ᇰ蛻ᄉᆒᆼ散산ᄋᆞᆫ 빗기 나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티ᄂᆞ니 ᄇᆡ야ᄆᆡ허ᅌᅮ를 湯탕鑵관 안해 녀코 소곰과 ᄒᆞᆰ과로 구디 ᄇᆞᆯ라 ᄉᆞ로ᄃᆡ 氣킝分분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ᄇᆞᇫ아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느릅나모ᄒᆡᆫ 것 글횬 므레 프러 머그라 大땡凡뻠ᄒᆞᆫ디 産산兒ᅀᅵᆼㅣ 順쓘티 아니ᄒᆞ야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 수를 노코 아ᄀᆡ 손바래 브티면 즉재 順쓘ᄒᆞᄂᆞ니라 ᄯᅩ져즐 불어든 고툐ᄃᆡ 衛윙生ᄉᆡᆼ易잉簡간앤 東동녀그로 向햐ᇰᄒᆞ야 수레 머그라 又方二神湯治橫逆生瘦胎又治産前産後虛損月水不調崩中等疾百草霜香白芷{{*|等分}}右爲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醋各少許調熱湯浸化服不過二服神效 ᄯᅩ 二ᅀᅵᆼ神씬湯타ᇰᄋᆞᆫ 빗그며 거스리 나ᄒᆞ며여윈 胎ᄐᆡᇰ ᄅ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산前쪈과 産산後ᅘᅮᇢ에허손 ᄒᆞ야月ᅌᅯᇙ水ᄉᆔᆼ ㅣ 고ᄅᆞ디 아니ᄒᆞ며崩붕中듀ᇰᄐᆞᆺᄒᆞᆫ 病뼈ᇰ을 고티ᄂᆞ니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香햐ᇰ白ᄈᆡᆨ芷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ᆫ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小쇼ᇢ便뼌과 醋총와 各각各각 젹젹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ᄃᆡ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方橫倒生手足先出者 葵子{{*|二合}}黃明膠 滑石末{{*|各一兩}}右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하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아옥ᄡᅵ 두 홉과黃ᅘᅪᆼ明며ᇰ膠교ᇢ 와滑ᅘᅪᇙ石쎡 ㅅᄀᆞᄅᆞ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즛의 앗고 ᄂᆞᆫ호아 두 적 머그라 聖惠方取夫十指爪甲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 샤오ᇰ ᄋᆡ 열가라ᄀᆡᆺ 손토ᄇᆞᆯ 各각各각 젹젹 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ᄃᆞᆺ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 ᄯᅩ朱즁砂사ᇰ 로 아ᄀᆡ 왼녁 발 아래 千쳔字ᄍᆞᆼᄅᆞᆯ 스고 올ᄒᆞᆫ녁 발 아래 里링字ᄍᆞᆼᄅᆞᆯ 스라 소니낫ᄂᆞ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橫倒生胎夭腹中及衣不出母氣欲絶 半夏{{*|一兩湯洗七次去滑焙乾}}白斂{{*|一兩}}右擣羅爲散以炒生姜酒調下二錢立效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며 胎ᄐᆡᆼㅣ ᄇᆡᆺ 소배셔 주그며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어믜 氣킝分분이그추려 ᄒᆞ거든 고툐ᄃᆡ半반夏ᅘᅡᆼ ᄒᆞᆫ 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닐굽 저글 시서믯믜즌 것업게 ᄒᆞ야 브레ᄆᆞᆯ오고 白ᄈᆡᆨ斂렴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봇ᄀᆞᆫ 生ᄉᆡᆼ薑가ᇰ과 수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橫倒生手足先出以牛屎塗母腹上卽便順生 ᄯᅩ 빗그며 갓ᄀᆞ로나ᄒᆞ며 손바리 몬져나닐 고튜ᄃᆡ ᄉᆈᄯᅩᆼᄋᆞᆯ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衛生簡易方治橫生倒産原蠶子紙燒灰爲末每服三錢米飮調下 빗기 나ᄒᆞ며 갓ᄀᆞ로낟ᄂᆞ닐 고튜ᄃᆡ누웨 ᄡᅵ슨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ᄡᆞᆳ 므레 프러 머그라 集驗方療逆産燒錢令赤納酒中飮之 거스리 나ᄒᆞ릴 고툐ᄃᆡ 도ᄂ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衛生易簡方治難産用黃葵子炒七十粒硏爛酒調服卽下或爲末井花水調二錢匕服如無子以根細切濃煎汁待冷服 어려이 낟ᄂᆞ닐 고튜ᄃᆡ 黃ᅘᅪᆼ葵ᄁᆔᆼ子ᄌᆞᆼ ᄅᆞᆯ 닐흔 나ᄎᆞᆯ 봇가 니기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ᄂᆞ리며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우믌가온ᄃᆡᆺ 므레 두 돈 술만 프러 머고ᄃᆡ ᄒᆞ다가 ᄡᅵ 업거든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디투 달횬 汁집을ᄎᆡ와 머그라 又方用牛糞中大豆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一片書子却合以水呑之立産 ᄯᅩ ᄉᆈᄯᅩᇱ 가온ᄃᆡᆺ 코ᇰ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두ᄧᅡᄀ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ᄧᅡᆨ앤 아비ᄅᆞᆯ 스고 ᄒᆞᆫ ᄧᅡᆨ앤 子ᄌᆞᆼ息식ᄋᆞᆯ서 도로어울워 므레 {ᄉᆞᆷㅅ}기면 즉재낟ᄂᆞ니라 又方弓弩絃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 ᄯᅩ 활와弩농 ㅅ시울 로 허리ᄅᆞᆯᄆᆡ오 弩농ㅅ牙ᅌᅡᆼ ᄅ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壽域神方治産難淸油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 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닐 고툐ᄃᆡ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량ᄋᆞᆯ 달혀 니겨 ᄎᆞ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ᄂᆞᆫ 겨지블 먹게 ᄒᆞᆫ 後ᅘᅮᇢ에 술 ᄒᆞᆫ머구믈 마시이라 술 머구믈 모ᄅᆞ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粥쥭을 ᄒᆞᆫ 입만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千金方治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淳酒{{*|二升}}白蜜 成煎猪膏{{*|各一升}}右三味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 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니와 半반만나커나 胎ᄐᆡᆼ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나 子ᄌᆞᆼ息식이 ᄇᆡᆺ 소배셔 죽거나드ᇱ ᄆᆞᆯᄅᆡ 븓거나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 血ᄒᆑᇙ氣킝 우흐로소아 어믜 ᄂᆞᄎᆡ빗가치 업서 氣킝分분 긋고져 ᄒᆞ릴 고튜ᄃᆡ 濁똭酒쥬ᇢ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글혀 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적 머구ᄃᆡ 能능히 두 저글 먹디 몯거든 能느ᇰ히홀 야ᇰᄌᆞ ᄅᆞᆯ 조차 머기라 又方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 ᄯᅩ 샤오ᅌᅵ 겨지븨 이베 두닐굽 저글춤 바ᄐ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得效方灸法治橫逆産諸藥不効灸右脚小趾尖頭三壯艾炷如小麥大下火立效 ᄯᅳᆷ ᄯᅳᄂᆞᆫ 法법에 빗그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툐ᄃᆡ 여러 가짓 藥약이 效ᅘᅭᇢ驗ᅌᅥᆷ이 업거든 올ᄒᆞᆫ허튓 삿기 밠가락ᄲᅩ로ᄃᆞᆫ 그틀 세 붓글ᄯᅮ리니 ᄡᅮᆨ 붓기 밄 킈 만 ᄒᆞ야 블브티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胎衣不下惡血溱心第三十五== 經驗良方其證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犬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婦人良方呑五七丸 그 病뼈ᇰ證지ᇰ은 ᄆᆞᅀᆞ미닶갑고 胎ᄐᆡᇰ衣ᅙᅴᆼ 거스리올아 ᄆᆞᅀᆞ매다와티ᄂᆞ니 아니한더들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大땡附뿌ᇰ子ᄌᆞᆼ ᄒᆞᆫ 나ᄎᆞᆯ 구워 겁질와 ᄇᆡᆺ복과 아ᅀᅡ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乾간漆치ᇙ 半반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大땡黃ᅘᅪᆼ ㅅ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ᄋᆞᆯ 술와 醋총애 봇가ᄆᆞᆯ오고 알ᄑᆡᆺ 두 가짓 거슬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ᄒᆞ야머근다마다 세 丸ᅘᅪᆫᄋᆞᆯ淡땀ᄒᆞᆫ 술다려 {ᄉᆞᆷㅅ}기고 아니한 덛ᄒᆞ고 ᄯᅩ 두 저글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ᄂᆞ리ᄂᆞ니 이 藥약ᄋᆞᆫ 미리 몬져 머구ᄃᆡ 됴ᄒᆞ니라 婦뿌ᇢ人ᅀᅵᆫ良랴ᇰ方바ᇰ앤다엿 丸ᅘᅪᆫᄋᆞᆯ {ᄉᆞᆷㅅ}기라 如無前藥用赤小豆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블근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ᄅᆞᆯ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ᄎᆞ란 앗고 汁집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라 又無赤小豆用婦人自己手足指甲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於心下趕下爲妙 ᄯᅩ 블근ᄑᆞᆺ기 업거든 겨지븨 제손밠토블 ᄉᆞ라 수레 프러 먹고 아니한 덛ᄒᆞ야 ᄯᅩ ᄒᆞᆫ 적 먹고 힘센 겨지브로아나 니 ᄅᆞ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ᄆᆞᅀᆞᇝ 아래구우류미 됴ᄒᆞ니라 又方用産母鞋底火灸熱熨小腹上下三次 ᄯᅩ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 브레 ᄧᅬ여 덥거든 ᄇᆡ아라 우홀지죠ᄃᆡ 세 저글 ᄒᆞ라 又方用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 ᄯᅩ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몰애와 돌콰 쇳ᄇᆞᄉᆞ라기 ᄀᆞᆮᄒᆞᆫ 거슬ᄀᆞᆯᄒᆞ야 ᄇᆞ리고 半반으란 봇고 半반으란 生ᄉᆡᆼᄒ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고라 ᄯᅩ 모딘 피 ᄆᆞᅀᆞ매다딜오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 ᄯᅩ 모시ᄌᆞ몬 므를 디투 달혀 ᄃᆞ시 두보ᅀᆞ ᄅᆞᆯ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血蝎散治産後敗血衝心胸滿上喘命在須臾宜服 眞血蝎{{*|如無紫礦代}}沒藥右等分輕手細硏頻篩再硏取盡爲度每服二錢用童便合小酒半大盞煎一沸溫調下才産下一服上床良久再服其惡血自循下行更不衝兎生百疾 ᄯᅩ血혀ᇙ蝎하ᇙ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아니환ᄒᆞᆫ 피 ᄆᆞᅀᆞ매 다딜어 가ᄉᆞ미 차 수믈티쉬여 목수미 아니한 ᄉᆞᅀᅵ예 잇거든 머구미 맛다ᇰᄒᆞ니진딧 血혀ᇙ蝎하ᇙ와 ᄒᆞ다가 업거든 紫ᄌᆞᆼ礦광ᄋᆞᆯ 그 갑새 ᄡᅳ라 沒모ᇙ藥약과 ᄀᆞ티 ᄂᆞᆫ화 소ᄂᆞᆯ 가ᄇᆡ야이 ᄀᆞᄂᆞ리 ᄀᆞ라 ᄌᆞ조 처 다시 ᄀᆞ라 업슬ᄀᆞ장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오조ᄆᆞᆯ 조쳐 져기 술 半반 큰 잔ᄋᆞᆯ ᄒᆞᆫ 소솜 글혀 ᄃᆞᆺ거든 프러 ᄀᆞᆺ나콕 ᄒᆞᆫ 번 먹고사ᇰ자리 예 올아 오라거든 다시 머그면 그 모딘 피 절로 ᄂᆞ려 다시 다딜오믈 아니ᄒᆞ야 온 가짓 病뼈ᇰ이 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治下胎或産後血上心已死用鬱金燒存性爲末二錢釅醋一合灌之立活 ᄯᅩ 胎ᄐᆡᆼᄅᆞᆯ 나커나 産산生ᄉ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피 ᄆᆞᅀᆞ매 올아 ᄒᆞ마 주그닐 고튜ᄃᆡ鬱ᅙᅮᇙ金금 을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도ᄂᆞᆯᄆᆡ온 醋총 ᄒᆞᆫ 호배 섯거ᄲᅳ리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聖惠方胞衣不出若腹滿則殺人取黑豆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 ᄒᆞ다가 ᄇᆡ 안히 ᄎ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거믄 ᄑᆞᆺ ᄒᆞᆫ 호ᄇᆞᆯ 봇가 닉게 ᄒᆞ야 醋총 ᄒᆞᆫ 져근 자내 녀허 서너 소솜 글커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세 저글 머그라 又方牛膝{{*|一兩去苗}}葵子{{*|一合}}右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効 ᄯᅩ牛우ᇢ膝시ᇙ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움 앗고 아옥ᄡᅵ ᄒᆞᆫ 홉과 디허 ᄇᆞᆺ아 믈 ᄒᆞᆫ 큰 잔 半반ᄋᆞᆯ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葱白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 ᄯᅩ 파 ᄒᆡᆫ믿 열 줄기ᄅᆞᆯ거웃 조쳐 구리소라 애 므레 글혀 시그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氣킝分분ᄋᆞᆯ쇠면 아니한 더데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産後七日內惡血不散時時衝心悶絶不識人荷葉散方 荷葉{{*|二分}}延胡索{{*|三分}}右擣篩爲散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入生地黃汁二合更煎三兩沸不計時候分溫二服 ᄯᅩ 産산後ᅘᅮᇢ닐웻 날 內뇡예 모딘 피흗디 아니ᄒᆞ야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련닙 두 分분과延연胡ᅘᅩᆼ索짝 세 分분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분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汁집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솜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라 衛生易簡方治胎衣不下用雞子淸三介去黃以好醋一合和之啜服卽下 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 알 세 나ᄎᆞᆯᄆᆞᆯᄀᆞᆫ 믈 만 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又方令産婦自己髮尾入於口中令嘔噦衣卽下 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븨 제마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녀허 吐통케 ᄒᆞ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廣濟方療胞衣不出取夫單衣盖井上立出千金方用夫內衣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쳔金금方바ᇰ앤 샤오ᇰ의 솝 오ᄉᆞᆯ ᄡᅳ라 延年方胞衣不出以洗兒水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 胎ᄐᆡᆼ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아기시순 므를 나ᄒᆞᆫ 어미로 半반 자ᄂᆞᆯ 먹게 ᄒᆞ면 胎ᄐᆡᆼ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브로 알에 말라 千金方治胞衣不出小麥合小豆煮令濃飮其汁立出亦治橫逆生者 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고튜ᄃᆡ밀흘 ᄑᆞᆺ과 섯거 글혀딛게 ᄒᆞ야 그 汁집을 마시면 즉자히 나ᄂᆞ니 ᄯᅩ 빗그며 거스리 나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産乳療胎衣不下紅花一兩水煮濃汁服亦治血暈心悶氣絶 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고 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紅ᅘᅩᆼ花황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레 디투 글혀 汁집을 머그라 ᄯᅩ 피 흘려 어즐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갑고 氣킝分분이긋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羚羊角散治産後心悶是血氣上衝所致羚羊角一枚作灰下篩以東流水服方寸匕若未瘥須臾再服取差乃止亦治血暈 ᄯᅩ羚려ᇰ羊야ᇰ角각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그ᄂᆞᆫ 血혀ᇙ氣킝 올아 다딜온다시니 羚려ᇰ羊야ᇰ角각 ᄒᆞᆫ 나ᄎᆞᆯ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처 東동녀그로 흐ᄅᆞᄂᆞᆫ 므레 方바ᇰ寸촌맛 수를 머구ᄃᆡ ᄒᆞ다가 됴티 몯거든 아니한 덛ᄒᆞ고 다시 머거됴커ᅀᅡ 마롤디니 ᄯᅩ 피 홀려 어즐홈도 고티ᄂᆞ니라 又方含釅醋潠面卽愈凡悶卽潠之 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므면 즉재 됻ᄂᆞ니 大땡凡뻠ᄒᆞᆫ디 닶가와 ᄒᆞ거든 즉자히 ᄲᅮ므라 又方取釅醋和産血如棗大服之 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피ᄅᆞᆯ 섯거大땡棗초ᇢ ㅅ 킈만 ᄒᆞ닐 머그라 ==血暈 第三十六== 婦人良方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醫者不識呼爲暗風若作此治之病必難愈但服淸魂散卽省淸魂散 澤蘭葉 人參各一分荊芥一兩川芎半兩右爲末用溫酒熱湯各半盞調一錢急灌之下咽卽開眼氣定卽醒 血ᄒᆑᇙ暈ᅌᅮᆫ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血훠ᇙ氣킝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피 氣킝分분 조차 올아 ᄆᆞᅀᆞᄆᆞᆯ 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 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 甚씸ᄒᆞ닌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 이비ᄆᆡ좃고 精져ᇰ神씬이 아ᄃᆞᆨᄒᆞ고 氣킝分분이 ᄎᆞᄂᆞ니 醫ᅙᅴᆼ員원이 몰라暗ᅙᅡᆷ風보ᇰ 이라 니ᄅᆞᄂᆞ니 ᄒᆞ다가 이 양ᄌᆞ로 고티면 病뼈ᇰ이 다ᇰ다ᅌᅵ 됴티 몯ᄒᆞ리니 오직淸처ᇰ魂ᅘᅩᆫ散산 ᄋᆞᆯ 머그면 즉자히 ᄎᆞ리리니澤ᄄᆡᆨ蘭란葉엽 과人ᅀᅵᆫ參ᄉᆞᆷ 과 各각 ᄒᆞᆫ 分분荊겨ᇰ芥갱 ᄒᆞᆫ 兩량川ᄎᆑᆫ芎쿵 半반 兩량과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리어나 더운 므리어나 各각 半반 자내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時씽急급히 브ᅀᅥ모기 리면 즉자히 누늘ᄠᅥ 氣킝分분이 一ᅙᅵᇙ定뗭ᄒᆞ면 즉재ᄭᆡᄂᆞ니라 又方如覺暈卽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 ᄯᅩ ᄒᆞ다가 어즐ᄒᆞᆫ 주를아라ᄃᆞᆫ 즉자히 醋총로 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醋총ᄅᆞᆯ 머규ᄃᆡ 져기 주어 고틸만ᄒᆞ라 又方以洗兒水飮三合良或惡血服少許良 ᄯᅩ 아기 시순 므를 세 호ᄇᆞᆯ 머규미 됴ᄒᆞ니 모딘 피ᄅᆞᆯ 져기 머기도 됴ᄒᆞ니라 又方半夏洗不以多少右爲末丸如大豆納鼻中卽省亦療五絶迷悶 ᄯᅩ半반夏ᅘᅡᆼ ᄅᆞᆯ 시수ᄃᆡ 하거나 젹거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丸ᅘᅪᆫ이 코ᇰ만 ᄒᆞ야곳 소배 녀ᄒᆞ면 즉재 ᄎᆞ리ᄂᆞ니ᄯᅩ 五ᅌᅩᆼ絶ᄍᆑᇙ 애 닶가와 호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治産後血暈用舊漆器猛燒煙逼面熏之 ᄯᅩ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튜ᄃᆡ녯 漆치ᇙ혼 器킝具끙ᄅᆞᆯᄉᆞ외 ᄉᆞ론ᄂᆡ 예 ᄂᆞᄎᆞᆯ다혀 쇠라 又方韭葉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口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 ᄯᅩ韭구ᇢ菜ᄎᆡᇰ ㅅ 니플 사ᄒᆞ라 甁뼈ᇰ의 녀코醋총 조쳐 블 브티고 죠ᄒᆡ로 甁뼈ᇰㅅ이플 ᄉᆞ외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고 甁뼈ᇰ부리로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 다혀 쇠면 즉자히 ᄭᆡᄂᆞ니라 聖惠方治産後血暈迷悶不醒面色靑黑腹內脹滿氣息欲絶赤馬通散 赤馬通{{*|五枚焙乾}}生地黃{{*|一兩切炒乾}}右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姜汁調下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야 닶가와 ᄭᆡ디 몯ᄒᆞ야 ᄂᆞᆺ비치 검프르고 ᄇᆡ 안히 브르고 氣킝分분이 긋추려 ᄒᆞᄂᆞ닐 고튜ᄃᆡ赤쳑馬망通토ᇰ 다ᄉᆞᆺ나ᄎᆞᆯ 브레 ᄆᆞᆯ오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ᄆᆞᆯ온 거슬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ᄣᅢ 혜디 말오 生ᄉᆡᆼ姜가ᇰ汁집애 프러 머그라 産書治産後血暈神麴爲末熱水調下二錢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누루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衛生易簡方産後血暈用蘇木三兩剉碎水五鐘煎至二鍾入少酒分作二服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거든다목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믈 다ᄉᆞᆺ鍾죠ᇰ ᄋᆞᆯ 두 鍾죠ᇰ이 ᄃᆞ외에 글혀 져기 수를 녀허 ᄂᆞᆫ호아 두 저긔 머그라 又方用炭燒紅以醋汏薰之救急方下 ᄯᅩ숫글 븕게퓌우고 醋총로저젹 쇠라 {{옛한글/끝}} d9f554zxy4aq0r6xebnabtkiju348ta 457483 457431 2026-08-07T04:23:50Z Blahhmosh 13019 45748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하 |저자= |이전=[[../상|권상]] |다음=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箭鏃金刃入肉及骨不出第二十<sub>竹木刺附</sub>== 聖惠方夫箭中於骨骨破者須出箭鏃仍應除碎骨盡乃傅藥不爾者瘡末不合縱合常有疼痛若更犯觸損傷便驚血沸潰卽死也出箭頭雄黃丸 雄黃 蜣蜋{{*|硏}}不灰木{{*|以牛糞燒令赤}}葳靈仙 朝生花{{*|各一分}}鼠{{*|一枚去頭取血}}右爲末入鼠血幷鍊蜜和丸如黃米大內瘡口其箭頭不計年遠自出{{*|사리 ᄲᅧ에마자 ᄲᅨ ᄒᆞ야디닌 모로매 살미틀 내오 ᄯᅩ 븟어딘 ᄲᅧᄅᆞᆯ아ᅀᅩᄃᆡ 다ᄒᆞ야ᅀᅡ 藥약ᄋᆞᆯ브툐리니 그리아니ᄒᆞ닌 헌 ᄃᆡ 오래암ᄀᆞ디 아니ᄒᆞ며 비록암ᄀᆞ리 도샤ᇰ녜 알ᄑᆞ다가 ᄒᆞ다가 다시다텨 ᄒᆞ야디면 곧놀란 피 솟고와 ᄠᅥ디여 즉재 죽ᄂᆞ니라삸귿 내ᄂᆞᆫ雄ᅘᅮᆼ黃ᅘᅪᆼ丸ᅘᅪᆫ ᄋᆞᆫ雄ᅘᅮᆼ黃ᅘᅪᆼ 과蜣카ᇰ蜋랴ᇰ ᄀᆞ로니 와不부ᇙ灰횡木목 ᄋᆞᆯᄉᆈᄯᅩᆼ ᄋᆞ로ᄉᆞ라 븕게 ᄒᆞ니 와葳ᅙᅱ靈려ᇰ仙션 과朝됴ᇢ生ᄉᆡᆼ花황 各각 ᄒᆞᆫ分분과 쥐 ᄒᆞᆫ나ᄎᆞᆯ 머리버혀 피아ᅀᅡ 細솅末마ᇙ ᄒᆞ고 쥐 피드려 鍊련혼 ᄢᅮᆯ 조쳐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조ᄡᆞᆯ 만 ᄒᆞ야 瘡창口쿠ᇢ 에녀흐면 그삸그티 ᄒᆡ 오라ᄆᆞᆯ 혜디 아니ᄒᆞ야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被剌入肉或是針棘竹木等多日不出疼痛人參{{*|一兩去蘆}}龍葵根{{*|一把淨洗去皮}}醋少許 臘月猪脂{{*|一兩}}右合搗令勻每用時取少許傅瘡上其剌自出{{*|ᄯᅩ 가ᄉᆡ ᄉᆞᆯ해 들며시혹 바ᄂᆞᆯ와 가ᄉᆡ와 대와나모ᄃᆞᆯ히 여러 날 나디 아니ᄒᆞ야알ᄑᆞ닐 고툐ᄃᆡ 人ᅀᅵᆫ參ᄉᆞᆷ ᄒᆞᆫ 兩랴ᇰ 머리버히니와 龍룡葵ᄁᆔᆼ 불휘 ᄒᆞᆫ줌 조히 시서 겁질 밧기니 와醋총 져기 와臘랍月워ᇙ猪뎡 기름 ᄒᆞᆫ 兩랴ᇰᄋᆞᆯ모도와 디허 고ᄅᆞ게 ᄒᆞ고ᄆᆡᅀᅣᇰ ᄡᅳᆯ 제 져기 取츙ᄒᆞ야 헌우희 브티면 그 가ᄉᆡ 제 나ᄂᆞ니라}} 經驗良方生姜自然汁酒調下日三服二十日出服後以薑數片壓之{{*|生ᄉᆡᆼ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을수레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번곰 머구ᄆᆞᆯ 스므 나ᄅᆞᆯ ᄒᆞ면 나ᄂᆞ니 머근 後ᅘᅮᇢ에 生ᄉᆡᆼ薑가ᇰ 두세片편 ᄋᆞ로지즐 머그라}} 又方箭鏃入骨取不出疼痛不可忍 巴豆{{*|三枚去皮}}蜣蜋{{*|三枚生用}}右件藥相和硏令極細塗所傷處瘡微痒且忍極痒不可忍卽撼箭鏃拔之立出速以生肌膏貼之神効生肌膏太乙膏之類{{*|ᄯᅩ 삸미티 ᄲᅧ에 드러 아ᅀᅩᄃᆡ 나디 아니ᄒᆞ야 알파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巴방豆뚜ᇢ 세낫 것밧가니 와 蜣카ᇰ蜋랴ᇰ 세 낫ᄂᆞᄅᆞᆯ 섯거 ᄀᆞ로ᄃᆡ ᄀᆞ자ᇰ ᄀᆞᄂᆞᆯ에 ᄒᆞ야 헌ᄯᅡ해 ᄇᆞᄅᆞ면 瘡차ᇰ 이 져기ᄇᆞ랍거든 ᄎᆞᆷ고 ᄀᆞ자ᇰ ᄇᆞ라와 ᄎᆞᆷ디 몯ᄒᆞ리어든 즉재 살미틀이어 ᄲᅡ혀면 믄득 나ᄂᆞ니ᄲᆞᆯ리 ᄉᆞᆯ내사ᄂᆞᆫ 膏고ᇢ 로 브티면神씬驗ᅌᅥᆷ ᄒᆞ니 ᄉᆞᆯ 내사ᄂᆞᆫ 膏고ᇢᄂᆞᆫ太탱乙ᅙᅡᇙ膏고ᇢ 類ᄅᆔᆼ 라}} 聖濟緫錄治箭鏃毒藥入肌肉不出 牡丹皮{{*|爲末二分}}白塩{{*|半兩}}右同硏勻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日三服其箭鏃漸漸自出{{*|살믿 모딘 藥약이ᄉᆞᆯ해 드러 나디 아니커든 고툐ᄃᆡ牡모ᇢ丹단皮삥 細솅末마ᇙ ᄒᆞᆫ 두 分분과ᄒᆡᆫ 소곰 半반 兩랴ᇰᄋᆞᆯᄒᆞᆫᄃᆡ ᄀᆞ라 골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글 제 두 돈ᄋᆞᆯᄃᆞᄉᆞᆫ 수레프 러 머구ᄃᆡ ᄒᆞᄅᆞ세 번곰 머그면 살미티 漸쪔漸쪔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傷煩亂欲絶大麻子三升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再服{{*|ᄯᅩ 모딘사래 傷샤ᇰᄒᆞ야닶가와 주그릴 고툐ᄃᆡ大땡麻망子ᄌᆞᇰ 서 되ᄅᆞᆯ디허 自ᄍᆞᇰ然ᅀᅧᆫ汁집아ᅀᅡ ᄒᆞᆫ 번 머고매 半반鍾죠ᇰ 만 호ᄃᆡᄒᆞᄅᆞ 두 번 머그라}} 又方治毒箭蘆根搗取自然汁每服半鍾許日二夜一{{*|ᄯᅩ모딘 살 고툐ᄃᆡᄀᆞᆳ 불휘 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ᄒᆞᆫ 번머고매 半반 鍾죠ᇰ만 호ᄃᆡ나ᄌᆡ 두번바ᄆᆡ ᄒᆞᆫ 번 ᄒᆞ라}} 又方藕取汁飮之唯多爲妙{{*|ᄯᅩ蓮련ㅅ불휠 汁집 아ᅀᅡ 머구ᄃᆡ하도록 됴ᄒᆞ니라}} 又方生薑半斤切硏如泥取自然汁飮半鍾未退再服{{*|ᄯᅩ生ᄉᆡᆼ薑가ᇰ 半반 斤근을사ᄒᆞ라 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아ᅀᅡ 半반 鍾죵ᄋᆞᆯ 머구ᄃᆡ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箭鏃不出葛根生者三斤剉細硏絞取自然汁每服半鍾不拘時日三治一切金瘡無不効{{*|ᄯᅩ 살미티나디 아니커든츩 불휘ᄂᆞᆯ 세 斤근을ᄀᆞᄂᆞ리 사ᄒᆞ라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ᄧᅡ 아ᅀᅡ ᄒᆞᆫ번 머구매半반 鍾죠ᇰ곰 호ᄃᆡ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ᄒᆞᄅᆞ 세 번 ᄒᆞ면 一ᅙᅵᇙ切촁ㅅ金금瘡차ᇰ 고툐매 됴티아니호 미 업스니라}} 又方治箭頭入肉不出亦治金瘡牛膝不限多少搗末以熱水調塗箭頭卽出兼治竹木剌入{{*|ᄯᅩ삸그티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고티며 ᄯᅩ 金금瘡차ᇰ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 을하나 져그나 디허 細셰ᇰ末마ᇙᄒᆞ야 더운믈 로ᄆᆞ라 삸그테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대나모 가ᄉᆡ 드닐 조쳐 고티ᄂᆞ니라}} 又方烏梅不限多少搗爲散水和塗之卽出{{*|ᄯᅩ烏ᅙᅩᆼ梅ᄆᆡᆼ ᄅᆞᆯ하나 져그나 디허散산 ᄆᆡᆼᄀᆞ라 므레 프러 ᄇᆞᄅ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箭鏃及諸刀刃在咽喉胸膈諸隱處不出括蔞取汁塗瘡上卽出{{*|ᄯᅩ 살믿과갈ᄂᆞᆯ히 목과가ᄉᆞᆷ 과 여러기픈 고대 이셔 나디 아니커든括과ᇙ蔞룽 ᄅᆞᆯ 汁집 아ᅀᅡ헌 우희 ᄇᆞᄅᆞ면 즉재나ᄂᆞ니라}} 又方治毒箭所中藍搗取汁一升飮之幷以傅之若無藍取靑布漬絞汁服之淋瘡中鏃不出搗死鼠肝塗之鼠腦亦得{{*|ᄯᅩ 모딘 살마존 ᄃᆡᆯ 고툐ᄃᆡ족 ᄋᆞᆯ 디허 汁집 ᄒᆞᆫ 될 아ᅀᅡ 먹고 ᄯᅩ브툐리니 ᄒᆞ다가 족곳 업거든프른 뵈 ᄅᆞᆯ저져 汁집 ᄧᅡ 머그며 헌 안해 저죠ᄃᆡ 삸미티 나디 아니커든주근 쥐 肝간ᄋᆞᆯ 디허ᄇᆞᆯ로리니 쥐 머릿骨고ᇙ髓ᄉᆔᆼ ㅣ ᄯᅩ됴ᄒᆞ니라}} 又方箭頭不出白斂{{*|二分}}牡丹皮{{*|三分}}右爲細末每服三錢溫酒調下空心日午臨臥各一服{{*|ᄯᅩ 삸그티 나디 아니커든白ᄈᆡᆨ斂렴 두 分분과牡무ᇢ丹단皮삥 세 分분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세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空코ᇰ心심 과낫과 누을 제 各각 ᄒᆞᆫ 번 머그라}} 聖濟緫錄治簽刺在爪甲中痛不可忍梔子殼半介塡車脂滿殼中大長在指上如痛處稍痒刺自然出以鑷子取之{{*|댓가ᄉᆡ 손톱안해 이셔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ㅅ다ᇰ아리 半반나채 술윗 기르믈 몌오ᄃᆡ 다ᇰ아리예ᄀᆞᄃᆞ기 ᄒᆞ야 소ᇇ가락 우희ᄆᆡᅀᅣᇰ 두리니알ᄑᆞᆫ ᄯᅡ히 져기ᄇᆞ라오면 가ᄉᆡ 自ᄍᆞᇰ然ᅀᅧᆫ히 나ᄂᆞ니죡집게 로ᄲᅡ혀라}} 壽域神方竹木刺入肉嚼爛地黃罨之卽出{{*|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들어든 地띵黃ᅘᅪᆼ ᄋᆞᆯ므르 시버 마고 브티면 즉재 나ᄂᆞ니라}} 一方以蠐螬硏爛傅之刺上立出{{*|ᄯᅩ굼버ᇰ이 ᄅᆞᆯᄀᆞ라 가ᄉᆡ 우희 브티면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爛搗白茅根敷之立出{{*|ᄯᅩ白ᄈᆡᆨ茅모ᇢ ㅅ불휘ᄅᆞᆯ므르 디허 ᄇᆞᄅᆞ면 믄득 나ᄂᆞ니라}} 一方用白梅細嚼敷之妙{{*|ᄯᅩ白ᄈᆡᆨ梅ᄆᆡᆼ ᄅᆞᆯᄂᆞ로니 시버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一方用黑豆硏爛水調塗之妙{{*|ᄯᅩ거믄 콩ᄋᆞᆯ므르 ᄀᆞ라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면 됴ᄒᆞ니라}} 經驗秘方針鐵竹木刺入肉不出者乾羊屎十數粒爲末水調厚塗其上卽住痛其刺自出烏羊屎尤佳{{*|바ᄂᆞᆯ쇠 대나못 가ᄉᆡ ᄉᆞᆯ해 드러 나디아니ᄒᆞ닐 ᄆᆞᄅᆞᆫ 羊양의 ᄯᅩᆼ열두ᅀᅥ 나ᄎ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그 우희두터이 ᄇᆞᄅᆞ면 즉재알포미 긋고 가ᄉᆡ 제 나ᄂᆞ니 거믄 羊양ᄋᆡᄯᅩᆼ 이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黃傅之{{*|ᄯᅩ黃ᅘᅪᆼ栗리ᇙ ᄋ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又方用流黃硏細貼以紙花貼定覺痒時其針卽出{{*|ᄯᅩ流류ᇢ黃ᅘᅪᆼ ᄋᆞᆯᄀᆞᄂᆞ리 ᄀᆞ라죠ᄒᆡ예 브텨 브티면ᄇᆞ라온 제 그 가ᄉᆡ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用雙杏仁搗爛以車脂調勻貼在針瘡口上其針自出{{*|ᄯᅩ雙솨ᇰ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디허 술위옛 기름ᄋᆞ로 ᄆᆞ라골아 바ᄂᆞᆳ 瘡차ᇰ口쿠ᇢ 에 브티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 居家必用治針入皮膚不問遠年日近酸棗燒存性溫酒送下在上食前在下食後服覺額痒卽從元入處出{{*|바ᄂᆞ리가ᄎᆡ 들어든 ᄒᆡ 멀며 날갓가 옴 묻디마오 酸솬棗초ᇢ ᄅᆞᆯᄉᆞ로ᄃᆡ 性셔ᇰ 이 잇게 ᄒᆞ야ᄃᆞᄉᆞᆫ 수레ᄂᆞ리오ᄃᆡ 우희 잇거든 食씩前쪈에코 아래 잇거든 食씩後ᅘᅮᇢ에머구리니 니마 ᄇᆞ라오ᄆᆞᆯ 알면처ᅀᅥᆷ 든고도로 나ᄂᆞ니라}} ==湯火傷 第二十一== 聖惠方凡被湯火燒者初愼勿以冷物及以井下泥及蜜塗搨之其熱氣得冷卽却入深搏至骨爛人筋也所以人中湯火後喜攣縮者良由此也{{*|더운 믈와브레 데닌처ᅀᅥ메 자ᇝ간 도ᄎᆞᆫ 것과우 믈 아랫ᄒᆞᆰ 과ᄢᅮᆯ와로 ᄇᆞᄅᆞ디마롤디니 그 더운氣킝分분 이 ᄎᆞᆫ 氣킝分분을어드면 곧드러 기피 ᄲᅧ에다ᄃᆞ라 사ᄅᆞᄆᆡ 히믈 므르 닉게 ᄒᆞᄂᆞ니그럴ᄉᆡ 사ᄅᆞ미덴 後ᅘᅮᇢ에쥐며 움처들리 하ᄆᆞᆫ 眞진實씨ᇙ로 이다시라}} 治湯火燒瘡·白蠟{{*|一兩}}麻油{{*|四兩}}當歸{{*|一兩半剉}}右先將油煎當歸令焦黑濾去滓次入蠟候消相次急攪之放冷入甕合中收每使時以故帛子塗貼之{{*|더운 믈와 브레ᄉᆞᆯ인 瘡창ᄋᆞᆯ 고툐ᄃᆡᄒᆡᆫ 밀 ᄒᆞᆫ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넉 兩랴ᇰ과當다ᇰ歸귕 ᄒᆞᆫ 兩랴ᇰ 半반사ᄒᆞ로니ᄅᆞᆯ 몬져 기르매 當다ᇰ歸귕ᄅᆞᆯ煎젼ᄒᆞ야 검게 ᄒᆞ야걸어 즈ᅀᅴ 앗고버거 밀녀허 노곰 기들워 서르 버거 ᄲᆞᆯ리저ᅀᅥ ᄎᆡ와 沙상합 애 녀허ᄀᆞ초고 ᄡᅳᆯ 제 ᄂᆞᆯᄀᆞᆫ 소오매 ᄇᆞᆯ라 브티라}} 治湯火所灼未成瘡者取冷灰以水調塗上亦以灰汁洗之{{*|더운 믈와 브레 데여허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ᄎᆞᆫ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우희 ᄇᆞᄅᆞ며 ᄯᅩᄌᆡᆺ믈 로시스라}} 又方以小便浸洗之{{*|ᄯᅩ오조매 ᄃᆞᄆᆞ며 시스라}} 又方卒被湯沃火燒瘡痛煩悶不止兼令瘡不成瘢痕取新汲水調蜜漿飮之{{*|ᄯᅩ과ᄀᆞᆯ이 더운 므레 데며 브레 데여헌 ᄃᆡ 알파 닶가오미 긋디 아니ᄒᆞ며 ᄯᅩ 헌 ᄃᆡ허믈 업게 호ᄃᆡ 새기른 므레 ᄢᅮᆯ漿 쟈ᇰ水ᄉᆔᆼ ᄅᆞᆯ프러 머그라}} 又方治火燒悶絶不識人新小便一兩盞飮効{{*|ᄯᅩ 브레 데여닶가와 사ᄅᆞᆷ 아디몯ᄒᆞᄂᆞ닐 고튜ᄃᆡ 새 오좀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면됻ᄂᆞ니라}} 又方猪毛牛糞{{*|等分}}右並燒灰細硏以生油調塗{{*|ᄯᅩ도ᄐᆡ 터리와 ᄉᆈᄯᅩᆼ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화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ᄂᆞᆯ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烏牛糞燒灰細硏以臘月猪脂調塗無猪脂淸油亦可{{*|ᄯᅩ거믄 ᄉᆈᄯᅩᇰᄋᆞᆯ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臘랍月ᅌᅯᇙ猪뎡 기르ᄆᆞ로 ᄆᆞ라ᄇᆞᆯ로ᄃᆡ 도ᄐᆡ 기름 업거든ᄆᆞᆯᄀᆞᆫ 기르미 ᄯᅩ됴ᄒᆞ니라}} 又方·梔子仁·黃連{{*|各一分去鬚}}生地黃{{*|二兩}}蔥白{{*|十枚擘}}白芷{{*|一分}}黃蠟{{*|半兩}}淸麻油{{*|四兩}}右件藥並細剉於油鐺中煎以地黃燋黑爲度綿濾去滓澄淸却於鐺內入蠟慢火熬候蠟消傾於甕合內每使時用雞羽搵少許塗瘡上取差爲度{{*|ᄯᅩ梔징子ᄌᆞᆼ 仁ᅀᅵᆫ과黃ᅘᅪᇰ連련 各각 ᄒᆞᆫ 分분 터리아ᅀᆞ니와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두 兩량과팟 믿 열낫 ᄧᆡ혀니와 白ᄈᆡᆨ芷징 ᄒᆞᆫ 分분과 누른밀 半반 兩랴ᇰ과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랴ᇰ과 藥약ᄋᆞᆯ 다 ᄀᆞᄂᆞ리사ᄒᆞ라 기름소ᄐᆡ 달효ᄃᆡ 地띵黃ᅘᅪᆼ 이누러 거믈ᄀᆞ장 ᄒᆞ고소 오매 걸어 즈ᅀᅴ 앗고ᄆᆞᆯ기 솓 안해 밀녀허 ᄯᅳᆫ 브레 달효ᄃᆡ 미리 녹거든沙상합 애브ᅀᅥ ᄡᅳᆯ 제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져기무텨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됴토록 ᄒᆞ라}} 又方取黍米麯等分各炒令黑擣末以雞子白和塗之{{*|ᄯᅩ기자ᇰᄡᆞᆯ 와누르글 ᄀᆞ티 ᄂᆞᆫ화 各각各각봇고ᄃᆡ 검게 ᄒᆞ고디허 細셍末마ᇙᄒᆞ야ᄃᆞᆯᄀᆡ 알 ᄒᆡᆫ믈 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以醋和雄黃末塗之{{*|ᄯᅩ醋총 애雄ᅘᅮᆼ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川大黃 栢白皮{{*|等分}}右件藥擣羅爲末以生地黃汁調塗之{{*|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과側즉栢ᄇᆡᆨ ᄒᆡᆫ거츨 ᄀᆞ티 ᄂᆞᆫ화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ᇰᄀᆞᆯ오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으로 프러 ᄇᆞᄅᆞ라}} 又方治火燒湯潑爛熱毒疼悶神效大黃細硏以蜜和如泥塗之疼痛立止{{*|ᄯᅩ 브레데며 더운 므레 데어셟거든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ᆯ로 프러즌ᄒᆞᆰ ᄀᆞᆮ거든 ᄇᆞᄅᆞ면알포미 믄득긋ᄂᆞ니라}} 又方治熱物湯破成瘡疼痛以溫酒淋之其痛立止{{*|ᄯᅩ 더운 것과 더운 므레ᄒᆞ야디여 허러 알ᄑᆞ거든ᄃᆞᄉᆞᆫ 술로저지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 又方破雞子取白塗之甚妙{{*|ᄯᅩᄃᆞᆯᄀᆡ 알ᄒᆞᆯ ᄣᆞ려 ᄒᆡᆫ므ᄅᆞᆯ 아ᅀᅡ ᄇᆞᄅᆞ면 甚씸히 됴ᄒᆞ니라}} 又方以豆醬汁塗之{{*|ᄯᅩ쟈ᇰ즙 을 ᄇᆞᄅᆞ라}} 經驗良方治湯火傷 松樹皮{{*|燒灰二錢}}瀝淸{{*|一分}}右硏爲細末淸油調傅濕乾擦忌冷水洗三日{{*|더운 믈와 브레傷샤ᇰᄒᆞ닐 고툐ᄃᆡ소나못 것 ᄉᆞ론 ᄌᆡ 두 돈과瀝력淸쳐ᇰ ᄒᆞᆫ 分분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튜ᄃᆡ 젓거ᄃᆞᆫ ᄆᆞᄅᆞ닐 ᄲᅵ호리니 ᄎᆞᆫ 므레시솜 사ᄋᆞᄅᆞᆯ 忌긩諱휭ᄒᆞ라}} 又方治湯火傷及無瘢痕 糯米{{*|一合}}右炒令透骨焦黑地上出火毒硏爲細末用水調搽用雞子淸亦可愈後無瘢{{*|ᄯᅩ湯타ᇰ火황 애 傷샤ᇰᄒᆞ닐 고티며허믈 업게 호ᄃᆡᄎᆞᄡᆞᆯ ᄒᆞᆫ호ᄇᆞᆯ 봇고ᄃᆡ 솝드리 누러 검거든ᄯᅡ 우희火황毒독 내오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ᄆᆞ라 ᄇᆞᆯ로리니 ᄃᆞᆯᄀᆡ 알ᄆᆞᆯᄀᆞᆫ 므레 도 ᄯᅩ 됴ᄒᆞ니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허므리업ᄂᆞ니라}} 又方赤石脂散治湯火所傷赤爛熱痛 赤石脂寒水石 大黃{{*|各等分}}右爲末新汲井水調抹{{*|ᄯᅩ赤쳑石쎡脂징散산 ᄋᆞᆫ 湯탕火황애헌 ᄯᅡ히 븕고 믈어디여 더워알효ᄆᆞᆯ 고티ᄂᆞ니赤쳑石쎡脂징 와寒ᅘᅡᆫ水ᄉᆔᆼ石쎡 과大땡黃ᅘᅪᆼ ᄋᆞᆯ 各각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새기론 우믌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小麥炒黑爲度硏爲末膩粉減半油調塗之{{*|ᄯᅩ밀ᄒᆞᆯ 봇고ᄃᆡ 검도록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膩닝粉분 을 半반만더러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火傷肌肉用冷竈內中心土爲末入甘草末冷水調塗{{*|ᄯᅩ 브레덴 ᄉᆞᆯᄒᆞᆯ 고툐ᄃᆡ ᄎᆞᆫ브ᅀᅥᆸ 아ᇇ가온ᄃᆡᆺ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甘감草초ᇢ ㅅᄀᆞᆯᄋᆞᆯ 녀허 ᄎ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赤石脂爲末未破者淸油調塗破者乾擦{{*|ᄯᅩ 赤쳑石쎡脂징ᄅᆞᆯ 細셍末마ᇙᄒᆞ야허디 아니ᄒᆞ닌ᄆᆞᆯᄀᆞᆫ 기르메ᄆᆞ라 ᄇᆞᄅᆞ고허닌 ᄆᆞᄅᆞ닐 ᄲᅵ흐라}} 又方芝麻不拘多少炒存性硏爲末淸油調傅不痛隔宿安無痕瘢毛髮再生{{*|ᄯᅩ芝징麻망 ᄅᆞᆯ하며 져곰 혜디 마오 봇고ᄃᆡ性셩 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셰ᇰ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ᄑᆞ디 아니ᄒᆞ며ᄒᆞᆫ밤 디나면 便뻔安ᅙᅡᆫᄒᆞ야허믈 업스며 터리 다시 나ᄂᆞ니라}} 又方燒牛骨灰重羅過雞子淸調傅水調亦可{{*|ᄯᅩᄉᆈ ᄲᅧ ᄉᆞ론 ᄌᆡᄅᆞᆯ다시곰 처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ᆯ로리니 므레ᄆᆞ롬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霜後芙蓉葉桑葉等分陰乾爲末用蜜調塗{{*|ᄯᅩ 서리後ᅘᅮᇢㅅ蓮련닙 과ᄲᅩᇰ니플 ᄀᆞ티 ᄂᆞᆫ화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ᄢᅮ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楊柳皮不以多少去麁皮擣成末瓦器內熬成濃汁以鑵子盛起如遇用時以鵝羽塗患處立愈不生痂瘢{{*|ᄯᅩ버듨 거츨 하나 져그나 麁총ᄒᆞᆫ 거츨 앗고매예 ᄀᆞ라ᄀᆞᆯ이 ᄃᆞ외어든 딜어세 달혀 건 汁집ᄆᆡᆼᄀᆞᆯ오 鑵관子ᄌᆞᆼ 애다모리니 ᄡᅳᆯ 제거유 지ᄎᆞ로 알ᄑ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됴ᄒᆞ며더데와 허므리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湯潑火燒詩細碾山梔仁濃調雞子淸鵝毛輕拂上立便冷如氷{{*|더운 믈와 브레 덴글워레 山산梔징仁ᅀᅵᆫ 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 앐ᄆᆞᆯᄀᆞᆫ 므레 걸에 ᄆᆞ라 거유 지ᄎᆞ로자ᇝ간 우희스스면 즉재초미 어름 ᄀᆞᆮ다 ᄒᆞ니라}} 又方黃連 黃栢 輕粉{{*|各等分}}朴硝{{*|少許}}右爲細末入麻油用合子合住上飯蒸調塗{{*|ᄯᅩ黃ᅘᅪᆼ連련 과黃ᅘᅪᆼ栢ᄇᆡᆨ 과輕켜ᇰ粉분 ᄋᆞᆯᄀᆞ티 ᄂᆞᆫ호고朴팍硝쇼ᇢ ᄅᆞᆯ져기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麻망油유ᇢ 에녀허 合ᅘᅡᆸ ᄋᆡ 다아(‘다마’의 오각으로 보임) 닫고 밥 우희ᄠᅧ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湯潑火燒生側栢葉燒存性碾爲末以雞子淸調塗瘡上如乾再上{{*|ᄯᅩ 브레데닐 고튜ᄐᆡᄂᆞᆯ 側즉栢ᄇᆡᆨ 니플ᄉᆞ로ᄃᆡ 性셩이 잇게 ᄒᆞ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ᆯᄀᆡ 앐 ᄆᆞᆯᄀᆞᆫ 믈로ᄆᆞ라 헌 우희 ᄇᆞᆯ로ᄃᆡᄆᆞᄅᆞ거든 다시ᄇᆞᄅᆞ라}} 黃栢散治湯火傷雞子殼黃栢樹皮朴硝右各等分爲末白水調塗{{*|黃ᅘᅪᇰ栢ᄇᆡᆨ散산 ᄋᆞᆫ湯타ᇰ火황 애 데닐 고티ᄂᆞ니 ᄃᆞᆯᄀᆡ 앐거플와 黃ᅘᅪᇰ栢ᄇᆡᆨ樹쓩 ㅅ겁질와 朴팍硝쇼ᇢ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솅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澹寮方治湯火瘡用螺螄殼多乾白者火煆爲末如瘡破用乾藥摻之如不破入輕粉淸油調傅之{{*|湯탕火황瘡차ᇰ ᄋᆞᆯ 고튜ᄃᆡ螺뢍螄싱 ㅅ당아릴 해 ᄆᆞᆯ외요ᄃᆡ ᄒᆡ닐 브레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瘡창 이ᄒᆞ야디거든 ᄆᆞᄅᆞᆫ 藥약ᄋᆞᆯ비코 ᄒᆞ야디디아니커든輕켜ᇰ粉분 을 녀허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브티라}} 又方治湯火所傷用大黃當歸各等分爲末以淸油調傅之濕則乾摻{{*|ᄯᅩ 湯타ᇰ火황애 데닐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과當다ᇰ歸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細셍末마ᇙᄒᆞ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브튜ᄃᆡ즈즐우러커든 마ᄅᆞ닐 ᄲᅵ흐라}} 又方凡被火傷急向火炙雖極痛强忍一時卽不痛{{*|ᄯᅩ 브레 데어든 ᄲᆞᆯ리 브레ᄧᅬ면 비록 ᄀᆞ장셜워도 ᄒᆞᆫ 時씽刻큭ᄋᆞᆯᄎᆞᄆᆞ면 즉재 알ᄑᆞ디아닌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湯火傷用薤白與蜜同搗塗{{*|湯탕火황傷샤ᇰ 고튜ᄃᆡ薤ᅘᅢᆼ菜ᄎᆡᆼ ㅅ미틀 ᄢᅮᆯ와ᄒᆞᆫᄃᆡ 디허 ᄇᆞᄅᆞ라}} 又方治湯火燒痛不可忍用石膏末傅之{{*|ᄯᅩ 湯탕火황애 데여 셜워 ᄎᆞᆷ디몯ᄒᆞ릴 고튜ᄃᆡ石썩膏고ᇢ 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라}} 又方治湯火傷用梨削貼不爛止痛易瘥{{*|ᄯᅩ 湯탕火황傷샹ᄋᆞᆯ 고튜ᄃᆡᄇᆡᄅᆞᆯ 뎨며 브티면므르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며수ᄫᅵ 됻ᄂᆞ니라}} ==馬咬 第二十二<sub>馬蹹馬汗馬踼附</sub>== 經驗良方治馬咬用馬鞭燒灰貼之{{*|ᄆᆞᆯ 믄 ᄃᆡᆯ 고튜ᄃᆡᄆᆞᆯ채 ᄅᆞᆯᄌᆡ ᄉᆞ라 브티라}} 千金方治馬囓人及蹹作瘡毒腫熱痛 馬鞭梢{{*|二寸長}}鼠屎{{*|二七枚}}右二味合燒爲末以猪脂和塗之立愈{{*|ᄆᆞᆯ너홀며 ᄇᆞᆯ와 허러 브ᅀᅥ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ᄆᆞᆯ챗변쵸 두 寸촌ㅅ기릐 와 쥐ᄯᅩᆼ두닐굽 나ᄎᆞᆯ ᄒᆞᆫᄃᆡ ᄉᆞ라 細솅末맗ᄒᆞ야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聖惠方凡人被馬咬踏及馬骨所傷刺幷馬韁靽勒所傷皆爲毒瘡若腫痛致悶是毒入腹亦能斃人也{{*|사ᄅᆞ미ᄆᆞᆯ게 믈이며 ᄇᆞᆯ이며 ᄯᅩ 말ᄲᅧ에딜이며 ᄯᅩ 말셕 굴에 예 ᄒᆞ야딘 ᄃᆡ 다모딘 瘡창이 ᄃᆞ외ᄂᆞ니 ᄒᆞ다가 브ᅀᅥ 알파닶가오면 이 毒독이 ᄇᆡ예드로미니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주기ᄂᆞ니라}} 治馬咬人損馬鞭鞘{{*|五寸燒灰}}猪脂{{*|二兩}}雄鼠糞{{*|二七枚}}白殭蠶{{*|半兩}}右件三味擣羅爲散以猪脂調塗咬處日二換之{{*|ᄆᆞ리 사ᄅᆞᄆᆞᆯ므러 헌 ᄃᆡᆯ 고튜ᄃᆡ ᄆᆞᆯ채 변쵸 五ᅌᅩᆼ寸촌ᄉᆞ론 ᄌᆡ와 도ᄐᆡ 기름 두 兩량과수쥐 ᄯᅩᆼ 두닐굽낫과 白ᄈᆡᆨ殭강蠶짬 半반 兩랴ᇰ과 세 가짓 거슬 디허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도ᄐᆡ 기르ᄆᆞ로 ᄆᆞ라믄 ᄯᅡ해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두번ᄀᆞᆯ라}} 治馬咬人陰卵脫出方推納之以桑皮細作線縫之取烏雞肝細剉以封之初傷時勿小便{{*|ᄆᆞ리 사ᄅᆞᄆᆡ불알ᄒᆞᆯ 므러ᄲᅡ디거든 고튜ᄃᆡ미러 녀코 ᄲᅩᇰㅅ것츠로 ᄀᆞᄂᆞ리 실 ᄆᆡᇰᄀᆞ라호고 烏ᅙᅩᆼ雞곙肝간 아ᅀᅡ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마고 브튜리니 처ᅀᅥᆷ 傷샹ᄒᆞᆫ 時씽節져ᇙ에오좀 누디 말라}} 治馬咬人毒入心煮馬齒菜幷湯食之卽差{{*|ᄆᆞ리 사ᄅᆞᆷ 므러 毒독이ᄆᆞᅀᆞ매 들어든 고튜ᄃᆡ馬망齒칭菜ᄎᆡᆼ ᄅᆞᆯ글혀 더운 믈조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馬齒菜子擣細羅爲散每服不計時候以煖酒調服一錢{{*|ᄯᅩ 馬망齒칭菜ᄎᆡᆼᄡᅵ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머글 제 時씽節져ᇙ혜 디 마오 더운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머그라}} 又方蓼藍汁{{*|三大盞}}以水二大盞同煎取一大盞不計時候溫服二合兼用洗瘡{{*|ᄯᅩ蓼료ᇢ藍람 汁집 세 큰 잔ᄋᆞᆯ 믈 두 큰 잔과 ᄒᆞᆫᄃᆡ달혀 ᄒᆞᆫ 큰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더우닐 두호ᄇᆞᆯ 머그며 헌 ᄃᆡᆯ 조쳐시스라}} 又方瘡上塗雞血{{*|ᄯᅩ 헌 우희ᄃᆞᆯᄀᆡ 피ᄅᆞᆯ ᄇᆞᄅᆞ라}} 又方治馬咬人及踏人瘡有毒腫熱痛灸瘡中及腫上差{{*|ᄯᅩ ᄆᆞ리 사ᄅᆞᆷ 믈며ᄇᆞᆯ와 瘡창이브ᅀᅳ며 덥다라 알ᄂᆞ닐 고튜ᄃᆡ 헌 ᄃᆡ와 브ᅀᅳᆫ 우흘ᄯᅳ면 됻ᄂᆞ니라}} 又方割雞冠血瀝着瘡中三五滴若大馬用雌雞小馬用雄雞{{*|ᄯᅩ ᄃᆞᆯᄀᆡ벼ᄉᆞᆯ 베혀 피ᄅᆞᆯ 세다ᄉᆞᆺ 버ᄂᆞᆯ 헌 ᄃᆡ처디요ᄃᆡ ᄒᆞ다가 큰ᄆᆞ리어든 암ᄐᆞᆯᄀᆞᆯ ᄒᆞ고져근 ᄆᆞ리어든수ᄐᆞᆯᄀᆞᆯ ᄒᆞ라}} 衛生易簡方治馬咬傷用粟細嚼傅傷處{{*|ᄆᆞᆯ 므러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툐ᄃᆡ조ᄒᆞᆯ ᄂᆞ로니 시버 헌 ᄃᆡ ᄇᆞᄅᆞ라}} 孫眞人治馬咬傷益母草細末和醋炒封之{{*|ᄆᆞᆯ 므러傷샤ᇰᄒᆞ닐 고튜ᄃᆡ益ᅙᅧᆨ母무ᇢ草초ᇢ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醋총애섯거 봇가 브티라}} 經驗良方治馬踼傷地骨皮不拘多少爲末以水調傅瘡{{*|ᄆᆞᆯᄎᆡ여 傷샹ᄒᆞ닐 고툐ᄃᆡ地띵骨고ᇙ皮삥 ᄅᆞᆯ하나 져그나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ᄆᆞ라瘡차ᇰ의 브티라}} ==打撲傷損 第二十三<sub>杖瘡附</sub>== 聖惠方治打損瘀血在臟攻心煩悶 桃仁{{*|湯去皮尖雙仁}}桂心 菴䕡子{{*|各一兩}}川大黃{{*|二兩剉碎微炒}}荷葉蔕{{*|三七枚}}右擣篩爲散每服五錢以水一大盞煎至五分入朴硝一分攪令勻空腹分二服以利下惡血爲度{{*|마자 傷샤ᇰᄒᆞ야얼읜 피ᄇᆡ 안해 이셔 ᄆᆞᅀᆞᄆᆞᆯ 보차 닶겨ᄒᆞ릴 고툐ᄃᆡ桃또ᇢ仁ᅀᅵᆫ 을 더운 므레것과 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桂ᄀᆒᆼ心심 과菴ᅙᅡᆷ䕡령子ᄌᆞᆼ 各각 ᄒᆞᆫ 兩량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두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져기봇고니와 蓮련 닙 줄기세닐굽 낫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ᄒᆞᆫ 服뽁애 다ᄉᆞᆺ 돈곰 믈 ᄒᆞᆫ 큰 盞잔ᄋᆞ로달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朴팍硝쇼ᇢ ᄒᆞᆫ 分분 녀허저ᅀᅥ 고ᄅᆞ게 코 空콩心심 에둘헤 ᄂᆞᆫ화 머고ᄃᆡ 모딘 피즈칄ᄀᆞ장 ᄒᆞ라}} 又方生地黃汁{{*|三合}}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煖服之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ᄯᅩ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汁집서 홉과 大땡黃ᅘᅪᇰ ᄒᆞᆫ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ᄆᆡᆼᄀᆞ니ᄅᆞᆯ 술세 호ᄇᆞᆯ 녀허 섯거 져기 덥게 ᄒᆞ야머구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 空콩心심에 ᄒᆞᆫ 번 머그라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셔모딘 피 ᄂᆞ리리라}} 又方川大黃{{*|一兩剉碎微炒}}桂心{{*|三分}}桃仁{{*|三分湯浸去皮尖雙仁麩炒微黃}}右擣細羅爲散每服以溫酒調下二錢日三四服{{*|ᄯᅩ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봇ᄀᆞ니와 桂ᄀᆒᆼ心심 세 分분과桃또ᇢ仁ᅀᅵᆫ 세 分분을 더운 므레불어 것과 부리와 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기울와 봇가 져기누르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곰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머그라}} 又方治打撲傷損疼痛大豆黃末水調塗之{{*|ᄯᅩ 마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콩ᄭ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打傷內損腹中有瘀血疼痛煩悶 蒲黃{{*|二兩}}當歸{{*|剉微炒}}桂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服二錢以溫酒調下日三四服{{*|ᄯᅩ 마자안히 傷샹ᄒᆞ야 ᄇᆡ 안해 얼읜 피 여셔 (‘이셔’의 오각으로 보임) 알ᄑᆞ고 닶갑거든蒲뽕黃ᅘᅪᇰ 두 兩량과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 봇ᄀᆞ니와桂ᄀᆒᆼ心심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ᆯ오 두 돈ᄋᆞᆯ ᄃᆞᄉᆞᆫ 수레프러 머구ᄃᆡ ᄒᆞᄅᆞ 서너 번 ᄒᆞ라}} 又方劉寄奴 延胡索 骨碎補{{*|各一兩}}右擣麁羅爲散分爲五服每服以水一小盞童子小便一小盞同煎至一盞去滓每於食前溫服{{*|ᄯᅩ劉류ᇢ寄긩奴농 와延연胡ᅘᅩᆼ索짝 과骨고ᇙ碎쇵補봉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굵게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다ᄉᆞᆺ 服뽁 에 ᄂᆞᆫ호고 믈 ᄒᆞᆫ 져근 盞잔과 아ᄒᆡ 오좀 ᄒᆞᆫ 져근 盞잔과 ᄒᆞᆫᄃᆡ 달혀 ᄒᆞᆫ 盞잔이 ᄃᆞ외어든즈ᅀᅴ 앗고 食씩前쪈에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又方蝱虫{{*|一分}}牧丹皮 生地黃{{*|各一兩}}右擣細羅爲散每於食前以溫酒調下一錢{{*|ᄯᅩ蝱ᄆᆡᆼ虫뜡 ᄒᆞᆫ 分분과牧목丹단皮삥 와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食씩前쩐에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生地黃汁{{*|三合}}川大黃{{*|一分剉碎微炒}}擣{{*|羅爲末}}右入酒三合相和微溫頓服每日空心一服不過三日卽下惡血{{*|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汁집 세 홉과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分분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디허걸어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술 세 호ᄇᆞᆯ드려 섯거 져기ᄃᆞᆺ게 ᄒᆞ야 다 머고ᄃᆡ 每ᄆᆡᇰ日ᅀᅵᇙ空콩心심 애 ᄒᆞᆫ 번 머고리니 사ᄋᆞᆯ 디나디 아니ᄒᆞ야 모딘 피 ᄂᆞ리리라}} 經驗良方治打撲出血悶絶小便灌之{{*|마자 피 나닶겨 氣킝絶ᄍᆑᇙᄒᆞ닐 고튜ᄃᆡ 오좀ᄋᆞ로저지라}} 壽域神方治打撲傷損遍身損痛瘀血入腹瘀痛脹滿 芭蕉根 生姜{{*|等分}}擂爛入香油半盞瓦銚內炒黃入酒熱服以柤貼痛處速飮數碗安退{{*|마자 傷샹ᄒᆞ야 모미 두루 알ᄑᆞ며 얼읜 피 ᄇᆡ예 드러脹댜ᇰ滿만ᄒᆞ닐 고툐ᄃᆡ芭바ᇰ蕉죠ᇢ ㅅ 불휘와生ᄉᆡᆼ薑강 ᄋᆞᆯ ᄀᆞ티 ᄂᆞᆫ화므르 ᄀᆞ라 ᄎᆞᆷ기름 半반 盞잔ᄋᆞᆯ 녀허딜湯타ᇰ鑵관 애 봇가누르거든 수레 녀허더우닐 먹고즈ᅀᅴ ᄅᆞᆯ 알ᄑᆞᆫ ᄃᆡ브튜리니 ᄲᆞᆯ리두ᅀᅥ 沙상鉢바ᇙ ᄋᆞᆯ 머그면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又方用赤葛根新者赤皮葱白二味等分先將赤葛根搗爛次下葱白硏爛入米醋少許火上炒赤色令溫調和敷患處爲妙{{*|ᄯᅩ赤쳑葛가ᇙ ㅅ불휘새와 것 블근 팟 미ᄐᆞᆯ ᄀᆞ티 ᄂᆞᆫ호고몬져 赤쳑葛갏ㅅ 불휘ᄅᆞᆯ 디허 므르거든버거 파ᄅᆞᆯ 녀허 ᄀᆞ라 므르거든ᄡᆞᆳ 醋총ᄅᆞᆯ 져기 녀허 블 우희 봇고ᄃᆡ비치 븕거든ᄃᆞᆺ게 ᄒᆞ야골아 알ᄑᆞᆫ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治杖瘡用赤小豆細嚼敷於患處妙{{*|ᄯᅩ 매마ᄌᆞᆫ 瘡차ᇰᄋᆞᆯ 고튜ᄃᆡᄑᆞᆺᄀᆞᆯ ᄂᆞ로니 시버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又方豆腐擂爛敷於患處{{*|ᄯᅩ豆뚜ᇢ腐뿡 ᄅᆞᆯ 므르 ᄀ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라}} 又方豆粉水調敷於患處妙{{*|ᄯᅩᄑᆞᆺ ᄀᆞᆯᄋᆞᆯ 므레 ᄆᆞ라 알ᄑᆞᆫ ᄃᆡ 브티면 됴ᄒᆞ니라}} 得效方加味芎藭湯治打撲傷損敗血流入胃脘嘔黑血如豆汁 芎藭 當歸 白芍藥 百合{{*|水浸}}京芥穗右各等分剉散每服四錢水一盞酒半盞煎不以時服{{*|加강味밍 芎쿵藭꿍湯탕 ᄋᆞᆫ 마자 傷샤ᇰᄒᆞ야ᄒᆞ야딘 피 胃윙脘ᅌᅪᆫ 애 드러 거믄 피 吐통호ᄃᆡ ᄑᆞᆺ 汁집ᄀᆞᄐᆞ닐 고티ᄂᆞ니 芎쿵藭꿍과當다ᇰ歸귕 와白ᄈᆡᆨ芍작藥약 과百ᄇᆡᆨ合ᅘᅡᆸ 므레저지니와 京겨ᇰ芥갱穗ᄊᆔᆼ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사ᄒᆞ라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네 돈곰 믈 ᄒᆞᆫ 盞잔과 술 半반 盞잔과 글혀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머그라}} 朱氏集驗方打撲傷損瘀血凝滯氣因不行關竅皆不通大便必閉壯者可服洗心散老弱者可服七聖檳榔元凡有此證須問臟府所打處疼痛若傷處大痛大便三二日不通然後可下前二藥若大便不閉傷處不甚猛痛則不可服宜沒藥乳香當歸{{*|마자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얼의며 氣킝分분이녀디 몯ᄒᆞ야關관 과竅교ᇢ 왜다 通통티 몯ᄒᆞᆯᄉᆡ 大땡便뼌이 막ᄂᆞ니壯자ᇰᄒᆞ닌 細솅心심散산 ᄋᆞᆯ 머구미 맛다ᇰᄒᆞ고늘그니와 弱ᅀᅣᆨᄒᆞ닌 七치ᇙ星셔ᇰ檳빈榔라ᇰ 圓ᅌᅯᆫ 머고미 맛다ᇰᄒᆞ니이 證지ᇰ이 잇거든모로매 臟짜ᇰ府붕 마ᄌᆞᆫ ᄯᅡ 알ᄑᆞᆫ ᄃᆡᆯ무로리니 ᄒᆞ다가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장 알ᄑᆞ며 大땡便뼌이이사ᄋᆞᆯ 通통티 아니ᄒ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알ᄑᆡᆺ 두 藥약ᄋᆞᆯᄡᅮᆯ디니 ᄒᆞ다가 大땡便뼌이 막디 아니ᄒᆞ며 傷샤ᇰ處쳐ᇰㅣ ᄀᆞ자ᇰᄆᆡ이 알ᄑᆞ디 아니ᄒᆞ면 머고미 몯ᄒᆞ리니沒모ᇙ藥약 과乳ᅀᅲᆼ香향 과當다ᇰ歸귕 왜 마ᄌᆞ니라}} 又方療打撲傷損自然銅有人飼折翅鴈後遂飛去今人打撲傷損硏極細水飛過同當歸沒藥各半錢酒調服仍以手摩痛處{{*|ᄯᅩ 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ᆯ 고튜ᄃᆡ自ᄍᆞᇰ然ᅀᅧᆫ銅똥 ᄋᆞᆯ ᄒᆞᆫ 사ᄅᆞ미 ᄂᆞᆯ개것근 그려기ᄅᆞᆯ 머기니 後ᅘᅮᇢ에ᄂᆞ라가니 이젯 사ᄅᆞ미 마자傷샹커든 ᄀᆞ라 ᄀᆞ장ᄀᆞᄂᆞᆯ어든 므레ᄂᆞᆯ여 當다ᇰ歸귕와 沒모ᇙ藥약 各각 半반 돈ᄋᆞᆯ ᄒᆞᆫᄃᆡ 수레 프러 먹고소ᄂᆞ로 알ᄑᆞᆫ ᄯᅡᄒᆞᆯᄆᆞᆫ지ᄂᆞ니라}} 又方治打損撲金瘡悶絶蒲黃末以熱酒調灌{{*|ᄯᅩ 마자 傷샤ᇰᄒᆞ며金금瘡차ᇰ 이 닶가와죽ᄂᆞ닐 고튜ᄃᆡ蒲뽕黃ᅘᅪᆼ ᄀᆞᆯᄋᆞᆯ 더운 수레 프러브ᅀᅳ라}} 又方淋過灰滓水調塗半寸收醋傾地上撩泥塗生大黃末酒調塗{{*|ᄯᅩ 믈바톤 ᄌᆡᄅᆞᆯ 므레 ᄆᆞ라 半반 寸촌ᄋᆞᆯ ᄇᆞᄅᆞ며 醋총ᄅᆞᆯ ᄯᅡ 우희븟고 ᄒᆞᆯᄀᆞᆯ니겨 ᄇᆞᄅᆞ며生ᄉᆡᆼ大땡黃ᅘᅪᆼ ㅅᄀᆞᆯᄋᆞᆯ 수레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擣生地黃以米醋調傅瘡上{{*|ᄯᅩ 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ᄋᆞᆯ 디허ᄡᆞᆳ醋총 애 ᄆᆞ라 헌 우희 ᄇᆞᄅᆞ라}} 又方用冷水麻油各一半打和如卵黃用雞毛拂之{{*|ᄯᅩᄎᆞᆫ 믈 와麻망油융 各각ᄒᆞᆫ 半반 ᄋᆞᆯ텨 섯거 앐누른 것 ᄀᆞᆮ거든ᄃᆞᆯᄀᆡ 지ᄎᆞ로 스스라}} 衛生易簡方治枚傷用黍米燒灰和油塗止痛不作瘢{{*|마자 傷샤ᇰᄒᆞᆫ ᄃᆡ 고툐ᄃᆡ기자ᇰ ᄡᆞᆯ ᄉᆞ론 ᄌᆡᄅᆞᆯ 기르메 ᄆᆞ라 ᄇᆞᄅᆞ면알포미 그츠며 허믈 짓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用五倍子去瓤米醋浸一日慢火炒爲末乾摻不破腫痛者以醋調傅{{*|ᄯᅩ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 ᄅᆞᆯ솝 앗고 ᄡᆞᆳ醋초ᇰ애ᄒᆞᆯᄅᆞᆯ ᄃᆞ마 ᄯᅳᆫ 브레 봇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ᄅᆞ닐ᄲᅵ호ᄃᆡ ᄒᆞ야디디 아니코브ᅀᅥ 알ᄑᆞ닌 醋총애 ᄆᆞ라 브티라}} 又方用雄黃二分無名異一分細硏水調傅極効{{*|ᄯᅩ雄ᅘᅮᆼ黃ᅘᅡᇰ 두 分분과無뭉名며ᇰ異잉 ᄒᆞᆫ 分분을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ᄆᆞ라 브티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枚瘡腫痛用大黃黃蓮黃蘗黃芩各三錢乳香沒藥各一錢別硏腦子少許爲末冷水調勻攤緋絹上貼瘡{{*|ᄯᅩ 마자 헌 ᄃᆡ 브ᅀᅥ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大땡黃ᅘᅪᇰ 과黃ᅘᅪᇰ蓮련 과黃ᅘᅪᇰ蘗ᄇᆡᆨ 과黃ᅘᅪᇰ芩끔 各각 세 돈과乳ᅀᅲᆼ香햐ᇰ 과沒모ᇙ藥약 各각 ᄒᆞᆫ 돈과腦노ᇢ子ᄌᆞᆼ ᄅ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ᄎᆞᆫ 므레 ᄆᆞ라골아 블근깁 우희펴 헌 ᄃᆡ 브티라}} 又方枚瘡熱毒疼痛用黃丹一兩蜜陀僧半兩輕粉一錢半射半錢龍腦一字爲末摻瘡上以靑帛蒙之中留一竅{{*|ᄯᅩ 마자 헌 ᄃᆡ덥달며 알ᄑᆞ거든黃ᅘᅪᇰ丹단 ᄒᆞᆫ 兩랴ᇰ과蜜미ᇙ陀땅僧스ᇰ 半반 兩랴ᇰ과輕켜ᇰ粉분 ᄒᆞᆫ 돈 半반과射썅香햐ᇰ 半반 돈과龍료ᇰ腦노ᇢ ᄒᆞᆫ 字ᄍ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헌 우희ᄲᅵ코 프른 기브로둡고 가온ᄃᆡ ᄒᆞᆫ굼글 두라}} ==車馬墜傷 第二十四<sub>從高墜下壓傷附</sub>== 聖惠方治落馬墮車諸傷踠折徧身疼痛宜服當歸散 當歸{{*|一兩剉微炒}}附子{{*|炮裂去皮臍}}桂心 澤蘭{{*|各半兩}}芎藭 檳榔{{*|各一兩}}甘草{{*|炙微赤剉}}川椒{{*|各半兩去目及閉口者微炒出汗}}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 디여 여러 가지로 傷샤ᇰᄒᆞ며밧목 것그며 모미 다 알프거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散산 ᄋᆞᆯ 머고리니 當당歸귕 ᄒᆞᆫ 兩랴ᇰ 사ᄒᆞ라 져기 봇고니와附뿡子ᄌᆞᆼ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桂ᄀᆒᆼ心심 과澤ᄄᆡᆨ蘭란 各각 半반 兩랴ᇰ과芎쿵藭꿍 과檳빈榔라ᇰ 各각 ᄒᆞᆫ 兩량과甘감草초ᇢ 구어 져기븕거든 사ᄒᆞ니라(‘사ᄒᆞ니와’의 오각으로 보임)川ᄎᆑᆫ椒죠ᇢ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눈과 입마그닐 앗고 져기보ᄭᅡ ᄯᆞᆷ내니와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씨ᇰ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프러 머그라}} 又方延胡索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豆淋酒調下二錢{{*|ᄯᅩ延연胡ᅘᅩᆼ索짝 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콩ᄃᆞ믄 수레 프러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大便下血不止 當歸{{*|剉微炒}}川大黃{{*|各三分剉碎微炒}}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ᄯᅩ 노ᄑᆞᆫ ᄃᆡᄂᆞ려 디여 大땡便뼌에 피 나긋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當다ᇰ歸귕 사ᄒᆞ라 져기봇ᄀᆞ니와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各각 세 分분을 사ᄒᆞ라ᄇᆞᆺ아 져기 봇ᄀ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從高墮下落馬車輾一切傷折理血止痛 附子{{*|炮裂去皮臍}}沒藥 當歸 芎藭 蒲黃 薑黃 赤芍藥{{*|各一兩}}右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二錢{{*|ᄯᅩ 노ᄑᆞᆫ ᄃᆡ셔디니와 ᄆᆞᆯ 타 디니와 술위예긔ᅀᅵ니와 一ᅙᅵᇙ切촁ㅅ 傷샤ᇰᄒᆞ며 것근 ᄃᆡᆯ 고티며 피ᄅᆞᆯ 고티며 알ᄑᆞᆫ ᄃᆡ 긋게 ᄒᆞᄂᆞ니附뿡子ᄌᆞᆼ 구어ᄢᅢ혀 것과 ᄇᆡᆺ복 아ᅀᆞ니와 沒모ᇙ藥약과 當다ᇰ歸귕와 芎쿠ᇰ藭꿍과蒲뽕黃ᅘᅪᇰ 과薑강黃ᅘᅪᆼ 과赤쳑芍쟉藥약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治傷折骨碎割刺皮肉有瘡口出血不止茅根灰{{*|三兩}}牛皮膠灰{{*|二兩}}麻籸灰{{*|二兩卽迮油滓也}}右細硏爲末傅瘡口上止血甚効{{*|ᄯᅩ 傷샤ᇰᄒᆞ며 것그며ᄲᅨ 브ᇫ어디며 갓 과ᄉᆞᆯ쾌 버흐며 ᄣᅵᆯ여 헌굼기 이셔 피 나미 긋디 아니커든뒷 불휫 ᄌᆡ 세 兩랴ᇰ과ᄉᆈ 갓플 ᄌᆡ 두 兩랴ᇰ과ᄭᅢ목 ᄌᆡ 두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우희 브티면 피 긋고 ᄀᆞ장 됴ᄒᆞ니라}} 又方治踠折四肢骨碎及筋傷蹉跌疼痛以生地黃不限多小熟擣用醋熬令熱承熱攤於所傷處上以帛繫定每日換之{{*|ᄯᅩ밧목 것그며 四ᄉᆞᆼ肢징 ᄲᅨᄇᆞᇫ아디며 히미 傷샹ᄒᆞ며두위드듸여 알프거든生ᄉᆡᆼ地띵黃ᅘᅪᇰ ᄋᆞᆯ하나 져그나 니기 디허 醋총ᄅᆞᆯ조쳐 봇가 덥게 ᄒᆞ고 더운 제 傷샤ᇰ處졍에 펴고기브로 ᄆᆡ요ᄃᆡ 날마다 ᄀᆞᆯ라}} 又方治被壓笮損瘀血在腹中{疒*亏}痛不出心胸短氣大小便不利荊芥{{*|半兩}}川大黃{{*|剉碎微炒}}芎藭 當歸{{*|各一兩微炒剉}}蒲黃{{*|二兩}}桂心 木通{{*|各一兩剉}}桃仁{{*|四十枚去皮尖雙仁微炒}}右擣細羅爲散不訃時候以溫酒調下二錢{{*|ᄯᅩ지즐여 傷샤ᇰᄒᆞ야 얼읜 피 ᄇᆡ 안해 이셔 ᅌᅡᆯᄑᆞ고 나디 아니ᄒᆞ야가ᄉᆞ맷 氣킝分분이뎌르며 大땡小소ᇢ便뼌이훤티 몯ᄒᆞ닐 고툐ᄃᆡ荊겨ᇰ芥갱 半반 兩랴ᇰ과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사ᄒᆞ라 ᄇᆞᇫ아 져기보ᄭᆞ니와 芎크ᇰ藭꿍 과 當다ᇰ歸귕 各각 ᄒᆞᆫ 兩랴ᇰ 져기 보ᄭᅡ사ᄒᆞ니와 蒲뽕黃ᅘᅪᆼ 두 兩랴ᇰ과桂ᄀᆒᆼ心심 과木목通통 各각 ᄒᆞᆫ 兩랴ᇰ사ᄒᆞ로니와 桃또ᇢ仁ᅀᅵᆫ 마ᅀᆞᆫ 낫 것과부리 와어우러ᅌᅵ 앗고 져기 보ᄭᆞ닐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葛氏備急方治從高墜下瘀血脹心面靑短氣欲死生地黃汁三升以酒一升半煮取二升七合分三服{{*|노ᄑᆞᆫ ᄃᆡ셔 ᄂᆞ려 디여 얼읜 피 가ᄉᆞ매티와텨 ᄂᆞ치 프르고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 고툐ᄃᆡ 生ᄉᆡᆼ地띠ᇰ黃ᅘᅪᆼ 汁집 서 되ᄅᆞᆯ 술 ᄒᆞᆫ 되 半반과글혀 두 되 닐굽 호블 取츄ᇰᄒᆞ야세헤 ᄂᆞᆫ화 머그라}} 又方療被壓迮舟舡車轢{{*|力的切車所踐也}}馬踏牛觸胸腹破陷四肢摧折氣悶欲絶烏雞一隻合毛杵一千二百下好苦酒一升相和得所以新布搨患處取藥塗布上乾卽易覺寒振欲吐不{車+取}去藥須臾復上一雞少則再作{{*|ᄯᅩ 지즐이며 ᄇᆡ와 술위예긔ᅀᅵ며 ᄆᆞᆯ게ᄇᆞᆯ이며 ᄉᆈ게 ᄣᅵᆯ여 가ᄉᆞᆷ ᄇᆡ ᄒᆞ야디며 네활기 것거디여 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烏ᅙᅩᆼ雞곙 ᄒᆞᆫ 나ᄎᆞᆯ짓 조쳐 一ᅙᅵᇙ千쳔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디코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와 섯거 고ᄅᆞ게 ᄒᆞ고 새 뵈로 알ᄑᆞᆫ ᄯᅡ해노코 藥약ᄋᆞᆯ 뵈 우희 ᄇᆞᄅᆞ라 ᄆᆞᄅᆞ거든 ᄀᆞᆯ라치워 너터러 吐통코져 호ᄆᆞᆯ 그치디 아니커든 藥약ᄋᆞᆯ 앗고아니한 ᄉᆞᅀᅵ예 다시연조ᄃᆡ ᄒᆞᆫ ᄃᆞᆰ곳 젹거든 다시 ᄆᆡᇰᄀᆞᆯ라}} 又方治腦骨破及骨折葱白細硏和蜜厚封損處立差{{*|ᄯᅩ 머릿 ᄲᅨ ᄒᆞ야디니와 ᄲᅧ것그닐 고툐ᄃᆡ팟 미틀 ᄀᆞᄂᆞ리 ᄀᆞ라ᄢᅮ레 ᄆᆞ라 헌 ᄯᅡ해둗거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壓迮瘀血豉三升用沸湯二升漬之食頃絞去滓以蒲黃三合投中盡服不過三四良{{*|ᄯᅩ 지즐여 피얼의어든 고툐ᄃᆡ젼국 서 되ᄅᆞᆯ글ᄂᆞᆫ 믈 두 되예저져 밥 머글ᄣᅢ 만 커든 ᄧᅡ 즈ᇫ의 앗고蒲뽕黃 ᅘᅪᆼ 서 호ᄇᆞᆯ 녀허 다 머고ᄃᆡ 서너 번에 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得効方雞鳴散治從高墜下及木石所壓凡是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幷久積瘀血煩燥疼痛呌呼不得並以此藥利去瘀血卽愈推陳致新折傷神方大黃{{*|一兩酒蒸}}杏仁{{*|三十粒去皮尖}}右硏細酒一碗煎至六分去滓雞鳴時服次日取下瘀血卽愈若便覺氣絶取藥不及急擘開口以熱小便灌之一方和酒灌{{*|雞계ᇰ鳴며ᇰ散산 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디며 나모들헤 지즐이며믈읫 傷샤ᇰᄒᆞ야 피 얼의며 氣킝絶져ᇙᄒᆞ야 죽ᄂᆞ니와 ᄯᅩ 얼읜 피 오래 이셔 닶가와알하 울오ᄆᆞᆯ 몯거든 다 이 藥약ᄋᆞ로 얼읜 피ᄅᆞᆯ즈츼면 즉재 됻ᄂᆞ니ᄂᆞᆯᄀᆞ닐 미러내오 새ᄅᆞᆯ 오게 ᄒᆞ야 것거傷샤ᇰᄒᆞᆫ 게 神씬驗ᅌᅥᆷᄒᆞᆫ方바ᇰ 이니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 수레 ᄠᅵ니와 杏ᅘᆡᇰ仁ᅀᅵᆫ 셜흔 낫 것과 부리 아ᅀᆞ니와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ᄒᆞᆫ보ᅀᆞ 애 글혀 여슷 分분에니르거든 즈ᇫ의 앗고ᄃᆞᆯ 울ᄣᅢ 예 머그면이틋 나래 얼읜 피ᄅᆞᆯᄂᆞ리우면 즉재 됻ᄂᆞ니 ᄒᆞ다가 氣킝節쪄ᇙᄒᆞ야 藥약ᄋᆞᆯ 몯밋거든 ᄲᆞᆯ리이블 버리혀고 더운 오조ᄆᆞᆯ브ᅀᅩᆯ디니 ᄒᆞᆫ 方바ᇰ文문 엔 수ᄅᆞᆯᄠᅥ 브ᅀᅳ라 ᄒᆞ니라}} 又方麻藥草烏散治損傷骨節不歸窠者用此麻之然後用手整頓猪牙皂角 木鱉子 紫金皮 白芷 半夏 烏藥 川芎 杜當歸 川烏{{*|各五兩}}·舶上茴香 坐拏{{*|酒煎熟}}草烏{{*|各一兩}}木香{{*|三錢}}傷重刺痛手近不得者更加坐拏草烏各五錢及慢陀羅花五錢入藥右並無煆製爲末諸骨碎骨折出臼者每服二錢好紅酒調下麻倒不識痛處或用刀割開或用剪去骨鋒者以手整頓骨節歸元端正用夾夾定然後醫治或箭鏃入骨不出亦可用此麻之或用鐵鉗拽出或用鑿鑿開取出後用鹽湯或鹽水與服立醒{{*|ᄯᅩ麻망藥약草초ᇢ烏ᅙᅩᆼ散산 ᄋᆞᆫ 傷샤ᇰᄒᆞ야ᄲᅧᆺᄆᆞᄃᆡ 제자해 가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 일로ᄡᅮᄎᆞᆫ 後ᅘᅮᇢ에ᅀᅡ 소ᄂᆞ로 고텨드리ᄂᆞ니 猪뎡牙ᅌᅡᆼ皂쪼ᇢ角각 과木목鱉벼ᇙ子ᄌᆞᆼ 와紫ᄌᆞᆼ金금皮삥 와白ᄈᆡᆨ芷징 와半반夏ᅘᅡᆼ 와烏ᅙᅩᆼ藥약 과川ᄎᆑᆫ芎쿠ᇰ 과杜똥當다ᇰ歸귕 와川ᄎᆑᆫ烏ᅙᅩᆼ 各각 닷 兩랴ᇰ과舶ᄈᆡᆨ上쌰ᇰ茴ᅘᅬᆼ香햐ᇰ 과 坐쫭拏낭ᄅᆞᆯ 수레글혀 니그니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木목香햐ᇰ 세 돈과ᄅᆞᆯ 傷샤ᇰ호미 重뜌ᇰᄒᆞ야 알파 소ᄂᆞᆯ 갓가이몯ᄒᆞ리란 더 坐쫭拏낭와 草초ᇢ烏ᅙᅩᆼ 各각 다ᄉᆞᆺ 돈과慢만陀땅羅랑花화ᇰ 다ᄉᆞᆺ 돈ᄋᆞᆯ 藥약애드리라 다 細솅末마ᇙᄒᆞ야 ᄲᅨ ᄇᆞᇫ아디며 ᄲᅨ 것그며 자해나니란 두 돈ᄋᆞᆯ 됴ᄒᆞᆫ紅ᅘᅩᆼ酒쥬ᇢ 에 프러 먹고ᄡᅮ초ᄃᆡ 알ᄑᆞᆫ ᄃᆡ 모ᄅᆞ거든갈ᄒᆞ로 버혀 허리며 시혹ᄇᆞ려 ᄇᆞ리고 ᄲᅧ내와ᄃᆞ니란 소ᄂᆞ로 ᄲᅧᆺᄆᆞᄃᆡᄅᆞᆯ 고텨 제 자해가正져ᇰ커든 ᄢᅧ ᄆᆡᆫ 後ᅘᅮᇢ에 고티라 시혹살미티 ᄲᅧ에 드러나디 아니커든 ᄯᅩ 일로 ᄡᅮ츠며 시혹 집게로ᄲᅡ혀내며 시혹ᄢᅳᆯ 로조ᅀᅡ 낸 後ᅘᅮᇢ에소곰 므를 ᄡᅳ거나 소곰 므를 머기면 즉재ᄭᆡᄂᆞ니라}} 衛生寶鑑當歸導滯散治打撲損傷落馬墜車瘀血大便不通洪腫暗靑疼痛昏悶畜血內壅欲死 川大黃{{*|一兩}}當歸{{*|三錢}}麝香{{*|小許別硏}}右爲末入射香硏勻每服三錢熱酒一盞調下食前內瘀血去或骨節傷折疼痛不可忍以定痛接骨紫金丹治之{{*|當당歸귕導또ᇢ滯똉散산 )ᄋᆞᆫ 매 마자 傷샤ᇰᄒᆞ며 ᄆᆞᆯ 타 디며 술위예ᄠᅥ디여 피 얼의여 大땡便뼌이 通통티 아니ᄒᆞ야 ᄀᆞ장 브ᅀᅥ 검프르러 알파어즐코 답답ᄒᆞ며 피모다 안해다와텨 죽ᄂᆞ닐 고툐ᄃᆡ 川ᄎᆑᆫ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과 當다ᇰ歸귕 세 돈과 射썅香햐ᇰᄋᆞᆯ 져기 各각別벼ᇙ히ᄀᆞ로니와 ᄀᆞᄅᆞ ᄆᆡᆼᄀᆞᆯ오 射썅香향ᄋᆞᆯ드려 ᄀᆞ라골와 服뽁마다 세 돈곰 더운 술 ᄒᆞᆫ 자내 프러 食씩前쪈에 머그면 안해 얼읜 피 업스리라 시혹 ᄲᅧ와 ᄆᆞᄃᆡ왜 傷샤ᇰᄒᆞ며 것거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거든 알포ᄆᆞᆯ그치며 ᄲᅧ니ᅀᅳᆯ 紫ᄌᆞᆼ金금丹단 ᄋᆞ로 고티라}} 傷元活血湯治從高墜下惡血留於脇下疼痛不可忍 大黃{{*|一兩酒浸}}紫胡{{*|五錢}}苽蔞根穿山甲炮當歸{{*|各三錢}}紅花 甘草{{*|各二錢}}桃仁{{*|湯泡去尖硏如泥五十介}}右除桃仁爲㕮咀每服一兩重水二盞半酒半盞同煎至七分下桃仁泥再煎一兩沸去柤大溫服食前以利爲度利後痛不盡者當服乳香應痛散{{*|傷샹元원活ᅘᅪᇙ血ᄒᆑᇙ 湯타ᇰᄋᆞᆫ 노ᄑᆞᆫ ᄃᆡ셔 디여모딘 피 녀븨 이셔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튜ᄃᆡ大땡黃ᅘᅪᆼ ᄒᆞᆫ 兩량ᄋᆞᆯ 수레ᄌᆞᆷ고 紫쨍胡ᅘᅩᆼ 다ᄉᆞᆺ 돈과 苽광蔞룽根ᄀᆞᆫ과穿ᄎᆑᆫ山산甲갑 을 굽고 當다ᇰ歸귕 各각 세 돈과紅ᅘᅩᆼ花황 와甘감草초ᇢ 各각 두 돈과桃또ᇢ仁ᅀᅵᆫ 쉰 나ᄎᆞᆯ 더운 므레 ᄌᆞ마 부리 앗고ᄀᆞ로ᄃᆡ 즌ᄒᆞᆰ ᄀᆞ티 ᄒᆞ야 桃또ᇢ仁ᅀᅵᆫ을덜오 십두드려 服뽁마다 ᄒᆞᆫ 兩량므긔옴 믈 두 잔 半반과 술 半반 잔과ᄒᆞᆫ게 달혀 닐굽 分분에 니르거든 桃또ᇢ仁ᅀᅵᆫᄋᆞᆯ 녀허 다시달혀 ᄒᆞᆫ 두번 글커든 즈ᇫ의 앗고 ᄀᆞ장더이ᄒᆞ야 食씩前쪈에 머구ᄃᆡ즈칄ᄀᆞ자ᇰ ᄒᆞ라 즈칀 後ᅘᅮᇢ에 알포미 긋디 아니커든乳ᅀᅲᆼ香향應ᅙᅳᇰ通통散산 ᄋᆞᆯ 머기라}} 壽域神方治墮馬落車傷損血湧腹滿大豆五升以水一斗煮取二升去豆一服令盡重者不過三服{{*|ᄆᆞᆯ 타 디거나 술위예 디여 傷샤ᇰᄒᆞ야 피솟고며 ᄇᆡ브르닐 고툐ᄃᆡ 코ᇰ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코ᇰ 앗고 ᄒᆞᆫ 버네 다 머구ᄃᆡ重뜌ᇰᄒᆞ닌 세 버네 넘디 아니ᄒᆞ리라}} 又方若墜馬積血心腹唾血無數乾荷葉並乾藕爲末酒調方寸匕日三服{{*|ᄯᅩ ᄆᆞᆯ 타 디여 가ᄉᆞᆷ ᄇᆡ예 피 모다 피바토ᄆᆞᆯ 無뭉數숭히ᄒᆞ릴 고툐ᄃᆡ ᄆᆞᄅᆞᆫ蓮련 닙 과 ᄆᆞᄅᆞᆫ 蓮련ㅅ 불휘ᄅᆞᆯ 조쳐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方바ᇰ寸촌 술 로 프러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又方用稻稈燒灰以新熟酒連糟入鹽和合淋煎灰汁以淋痛處立愈{{*|ᄯᅩ 볏디프로 ᄌᆡ ᄉᆞ라 새 니근 수ᄅᆞᆯᄌᆡ가ᅌᅵ 조쳐 소곰 녀허ᄌᆡᆺ믈 글혀 섯거 알ᄑᆞᆫ ᄯᅡ해저지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攧撲骨損用菉豆粉於新鐵銚內慢火炒令眞紫色新汲水調成稀膏厚傅損處令徧以白紙杉木板傅定{{*|ᄯᅩ 마자 ᄲᅧᄒᆞ야디닐 고툐ᄃᆡ菉록豆뚜ᇢ ㅅᄀᆞᆯᄋᆞᆯ 새쇠 銚뜌ᇢ兒ᅀᅵᆼ 애慢만火황 로 봇고ᄃᆡ 眞진實씨ᇙㅅ紫ᄌᆞᆼ的뎍ㅅ빗 ᄀᆞᆮ게 ᄒᆞ야 새기룬 므레 ᄆᆞ라누근 膏고ᇢ ᄅᆞᆯ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둗거이 브툐ᄃᆡ 넙게 ᄒᆞ고 ᄒᆡᆫ죠ᄒᆡ 와젓나못 널 로 브텨ᄆᆡ라}} 又方治攧磕作孔出血者用通紅炭火吹去灰帶火乳鉢內入鹽一撮急硏成細末塞瘡口中令滿以絹帶子緊縛定不可寬血當立止痛定不作膿亦無水出{{*|ᄯᅩ다텨 구무지ᅀᅥ 피나릴 고튜ᄃᆡᄉᆞᄆᆞᆺ 블근숫브를 ᄌᆡ 업게불오 브를 가져乳ᅀᅲᆼ鉢바ᇙ 안해 소곰 ᄒᆞᆫ져부믈 녀허 ᄲᆞᆯ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瘡차ᇰ口쿠ᇢ ㅅ가온ᄃᆡᄀᆞᄃᆞ기 몃구고 깁ᄯᅴ 로ᄉᆞ외 ᄆᆡ야눅디 아니케 ᄒᆞ면 피 즉재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고ᇙ디 아니ᄒᆞ며 믈도 아니 나리라}} 又方取葱新摘者入煻灰火內煨之乘熱剝皮取其涎置傷處仍多煨取續續易換熟者須用熱葱連涎纏裹卽不痛立瘥{{*|ᄯᅩᄀᆞᆺ ᄏᆡ욘 파ᄅᆞᆯ노올압ᄌᆡᆺ 브레 녀허 구어 더운 제 것밧겨 추믈 아ᅀᅡ 알ᄑᆞᆫ ᄃᆡ 두ᄃᆡ ᄯᅩ 만히 구어 아ᅀᅡ니ᇫ우 더우니로ᄀᆞ롤디니 모로매 더운패 춤조ᄎᆞ닐 얼거 ᄢᅳ리면 곧 알ᄑᆞ디 아니ᄒᆞ야 즉재 됴ᄒᆞ리라}} 千金方治從高墮下及爲木石所迮或因落馬凡傷損血瘀凝積氣絶欲死無不治之取淨土五升蒸令溜分半以故布數重裹之以熨病上勿令大熱恐破肉冷則易之取痛止卽已凡有損傷皆以此法治之神效已死不能言者亦活三十年者亦瘥{{*|노ᄑᆞᆫ ᄃᆡ셔ᄂᆞ려디니와 나모 돌해누르이니와 ᄆᆞᆯ 타디니와ᄅᆞᆯ 고티ᄂᆞ니 믈읫 傷샹ᄒᆞ야 피 얼의여모다 氣킝節져ᇙᄒᆞ야 죽ᄂᆞ닐 아니 고티리 업스니조ᄒᆞᆫ ᄒᆞᆰ 닷 되ᄅᆞᆯᄠᅧ 젓게 ᄒᆞ야 半반ᄋᆞᆯ ᄂᆞᆫ화ᄂᆞᆯᄀᆞᆫ 뵈로두ᅀᅥ ᄇᆞᄅᆞᆯ ᄡᅡ 알ᄑᆞᆫᄃᆡ 熨ᅙᅮᇙ호ᄃᆡ 하 덥게 ᄒᆞ야가치 헐에 말라ᄎᆞ거든 ᄀᆞ로ᄃᆡ 알ᄑᆞ디 아니커든 말라 믈읫 傷샤ᇰᄒᆞᆫ ᄯᅡ해 다 이 法법으로 고티면 됴ᄒᆞ니 ᄒᆞ마 주거 말ᄉᆞᆷ몯ᄒᆞ리도 살며셜흔 ᄒᆡ라도 ᄯᅩ 됴ᄒᆞ리라}} 又方治墮車馬間馬鞍及諸物隱體肉斷以酢和麪塗之{{*|ᄯᅩ 술위와ᄆᆞᆯ왓 ᄉᆞᅀᅵ예 디여기르마 와 여러 가짓 거세그ᅀᅳᆨᄒᆞᆫ ᄃᆡ 고기그처디닐 고툐ᄃᆡ 醋총로ᄀᆞᆯᄋᆞᆯ ᄆᆞ라 ᄇᆞᄅᆞ라}} ==眯目第二十五<sub>墜睛被物打附</sub>== 聖惠方治眯目澁痛不明搥羊鹿筋擘之如被弓法內筋口中熟嚼細擘眼納着瞳子臉上以手當臉上輕挼之若有眯者挼二七過便出之視眯當着筋出來卽止未出者復爲之如此法恒以平旦日未出時爲之以差爲度出訖當以好蜜注四眥頭鯉魚膽亦佳若數挼目痛可間日挼之{{*|누네 가ᄉᆡ 드러ᄭᅥ러워 알하 ᄇᆞᆰ디 몯ᄒᆞ닐 고튜ᄃᆡ 羊야ᇰ과사ᄉᆞᄆᆡ 히믈 ᄯᅮ드려 활니필 힘ᄀᆞ티ᄧᆡ야 이베 녀허 니기시버 ᄀᆞᄂᆞ리 ᄧᆡ야 누네 녀허ᄌᆞᅀᆞ 에다히고 소ᄂᆞ로 ᄌᆞᅀᆞᆺ 우흘ᄀᆞ마니 비븨요ᄃᆡ ᄒᆞ다가 가ᄉᆡ 잇거든두닐굽 버늘 비븨면 곧 나리니 가ᄉᆡᄅᆞᆯ 보ᄃᆡ 히미무더나면 즉재 됴ᄒᆞ리라 나디 아니커든 다시 이 法법ᄀᆞ티 ᄒᆞ요ᄃᆡ샤ᇰ녜 아ᄎᆞᄆᆡ 날 아니도ᄃᆞᆫ 제됴ᄒᆞᆯᄀᆞ자ᇰ ᄒᆞ라 나거든 됴ᄒᆞᆫ밀 로 눈 네시우레 디그라 鯉링魚ᅌᅥᆼ 의 膽담도 ᄯᅩ 됴ᄒᆞ니라 ᄒᆞ다가ᄌᆞ조 비븨여 누니 알ᄑᆞ거든 ᄒᆞᄅᆞ걸어 비븨라}} 又方稻麥芒入目以生蠐螬取新布覆目上將蠐螬於布上摩之芒卽自出着布{{*|ᄯᅩ 벼와 보릿ᄀᆞᅀᆞ라기 누네 들어든 새뵈ᄅᆞᆯ 눈 우희덥고 산굼버ᅌᅵᄅᆞᆯ 그 우희노하 비븨면 ᄀᆞᅀᆞ라기 곧 나 뵈예 무드리라}} 又方治麥芒入目不出煮大麥汁洗注目中良{{*|ᄯᅩ 보릿 ᄀᆞᅀᆞ라기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보리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ᅥ 시스면 됴ᄒᆞ리라}} 又方治物落眼內不出者取好淸水硏細墨以銅筯點之卽出{{*|ᄯᅩ物무ᇙ 이 누네 디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므레 됴ᄒᆞᆫ머글 ᄀᆞ라 구리져에 무텨 디그면 곧 나리라}} 又方治砂草眯目用書中白魚以乳汁和硏注眼中良{{*|ᄯᅩ몰애 와 플왜 누네 드닐 고툐ᄃᆡ 冊ᄎᆡᆨ앳반대조ᄆᆞᆯ 졋汁집 조쳐 ᄀᆞ라 눈 안해 브ᅀᅳ면 됴ᄒᆞ리라}} 又方治一切物眯目中妨痛不可忍取猪脂去筋膜於水中煮待有浮上如油者掠取貯於別器中又煮依前再取之仰臥去枕點於鼻中不過三兩度其脂自入眼角中流出眯物卽差{{*|ᄯᅩ 一ᅙᅵᇙ切촁ㅅ 物무ᇙ이 누네 드러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툐ᄃᆡ도ᄐᆡ 기르믈아ᅀᅡ 힘과쳐ᇰ과ᄅᆞᆯ 멈(‘업’의 오각으로 보임)게 ᄒᆞ고 므레 녀허달효ᄃᆡ ᄠᅥ올오미 기름ᄀᆞ티도외어든 거더 아ᅀᅡ 다ᄅᆞᆫ그르세 다마 ᄯᅩ 달효ᄃᆡ우 ᄀᆞ티 다시 아ᅀᅡ울워러 눕고벼개 앗고곳굼긔 디구ᄃᆡ 두ᅀᅥ 번 디나디 아니ᄒᆞ야셔 그 기르미 自ᄍᆞᆼ然ᅀᅧᆫ히 누ᇇ 가온ᄃᆡ 드러 가ᄉᆡ 흘러 나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雜物眯目不出方右取桑根白皮一片新者如筯大削一頭令薄搥令軟滑漸漸令人於目中黏之須臾自出{{*|ᄯᅩ 雜짭 거시 누네 드러 나디 아니ᄒᆞ릴 고툐ᄃᆡᄲᅩᇰ나못 불휫 ᄒᆡᆫ 것 ᄒᆞᆫ 片편이져 만ᄒᆞ닐 ᄒᆞᆫ 머릴 엷게갓가 두드려 부드럽고믯믯게 ᄒᆞ야 사ᄅᆞᄆᆡ 누ᇇ 가온ᄃᆡ 브티면아니 한 ᄉᆞᅀᅵ 예제 나리라}} 又方蘧麥 乾姜{{*|各一分炮裂剉}}右擣細羅爲散每服以井花水下二錢{{*|ᄯᅩ蘧껑麥ᄆᆡᆨ 과乾간姜가ᇰ 各각 ᄒᆞᆫ 分분을 구어ᄧᆡ야 사ᄒᆞ로니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服뽁마다 井져ᇰ花황水 ᄉᆔᆼ 로 두 돈ᄋᆞᆯ 머그라}} 又方豆豉三七粒着水中浸洗目視之卽出{{*|ᄯᅩ젼국 세닐굽 나ᄎᆞᆯ 므레불워 누늘 싯고 보면 즉재 나리라}} 又方酥少許內鼻中墮目左右垂頭臥令流入目中有淚卽眯物當逐淚出{{*|ᄯᅩ酥송油유ᇢ 를 져기곳굼긔 녀호ᄃᆡ 왼녁고(‘과’의 오각으로 보임)올ᄒᆞᆫ 녀글 누늘 조차 ᄒᆞ고 머릴 드리워누어 누네 흘러들에 ᄒᆞ야 누ᇇ믈 나면 가ᄉᆡ 조차 나리라}} 又方白蘘荷根擣絞取汁注目中卽出{{*|ᄯᅩᄒᆡᆫ 蘘ᅀᅧᇰ荷ᅘᅡᆼ ㅅ 불휘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 누ᇇ 가온ᄃᆡ브ᅀᅳ면 즉재 나리라}} 又方鷄肝血注目中神効{{*|ᄯᅩᄃᆞᆯᄀᆡ 肝간앳 피ᄅᆞᆯ 누네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治眼爲他物所傷 羊膽{{*|三枚}}鷄膽{{*|二枚}}鯉魚膽{{*|二枚}}右摘破調合令勻頻頻點之{{*|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거든 고툐ᄃᆡ羊야ᇰ膽담 두 낫과 ᄃᆞᆯᄀᆡ 膽담 두 낫과 鯉링魚ᅌᅥᆼ膽담 두 낫과ᄅᆞᆯ허러 골오 섯거 ᄌᆞ조디그라}} 又方治眼爲物所傷或肉努宜用此 生地膚苗{{*|五兩淨洗}}右擣絞取汁甕合中盛以銅筯頻點目中冬月煮乾者取汁點之{{*|ᄯᅩ 누니 物무ᇙ에 傷샤ᇰ커나 시혹肉ᅀᅲᆨ고기 내왇거든 고툐ᄃᆡ 이ᄅᆞᆯᄡᅳᆯ디니 生ᄉᆡᆼ 地띵膚부ᇰ ㅅ삯 닷 兩랴ᇰᄋᆞᆯ조히 시서 디허 汁집을 取츄ᇰᄒᆞ야沙상合ᅘᅡᆸ 애 담고 구리져로 ᄌᆞ조 누ᇇ 가온ᄃᆡ 디그라겨ᅀᅳ렌 ᄆᆞᄅᆞ닐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디그라}} 又方以杏仁爛硏以人乳汁浸頻頻點{{*|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을므르 ᄀᆞ라 사ᄅᆞᄆᆡ졋 汁집 에 불워 ᄌᆞ조 디그라}} 又方治眼忽被撞打着腫澁疼痛生乾地黃散 生乾地黃 芎藭 羚羊 屑 川大黃{{*|剉碎微炒各一兩}}赤芍藥 枳殼{{*|麩炒微黃去穰}}木香{{*|各三分}}右擣{鹿+角}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盞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溫服{{*|ᄯᅩ 누니 마자 브ᅀᅥ싀여 알ᄂᆞ닐 고툐ᄃᆡ生ᄉᆡᆼ乾간地띵黃ᅘᅪᇰ 과芎쿠ᇰ藭꿍 과羚려ᇰ羊야ᇰ角각舌쎠ᇙ 와川ᄎᆑᆫ大땡黃ᅘᅪᇰ ᄋᆞᆯ 사ᄒᆞ라ᄇᆞᇫ아 져기 봇가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赤쳑芍쟉藥약 과枳징殼칵 ᄋᆞᆯ기우레 봇가 져기누르게 코 솝 아ᅀᆞ니와木목香향 과 各각 세 分분을 디허거흘(‘츨’의 오각으로 보임)에 처 散산ᄋᆞᆯ지ᅀᅩᄃᆡ 服뽁마다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ᄋᆞ로 달혀 여슷 分분에니를어든 즈ᇫ의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ᄃᆞᄉᆞᆫ 제 머그라}} 經驗秘方治飛絲入眼赤腫等狀百藥試之不効宜用捷法可珍愛之筒子硬炭煆紅候成白衣不拘多少男左女右手用大母指爪甲刮少許同泡湯候淸盛熱洗之虫翳膜隨落盞中立効{{*|ᄂᆞᄂᆞᆫ 시리 누네 드러 븕고 붓거든온 藥약ᄋᆞᆯ ᄡᅥ도 됴티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대룽 ᄀᆞᆮᄒᆞᆫᄆᆡ온 숫글 브레 ᄉᆞ라 다블것다가 뎃거치 스러 ᄒᆡᆫ 오시 일어든 남자ᄂᆞᆫ 왼녁소니오 겨지븐 올ᄒᆞᆫ녁 소ᇇ엄지가락톱 ᄋᆞᆯ 져기ᄀᆞᆯ가 더운 므레 ᄒᆞᆫᄃᆡ너허 ᄆᆞᆯ가ᇇ거든 더운 제 시스면벌에 와ᄀᆞ린 거시 그르세 디여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目中眯不出以蠶沙一粒呑下卽出{{*|누넷 가ᄉᆡ아니 나ᄂᆞ닐 고툐ᄃᆡ 누엣 ᄯᅩᆼ ᄒᆞᆫ 나ᄎᆞᆯ{ᄉᆞᆷㅅ}기면 즉자히 나리라}} 鄕藥方治眼爲物所傷痛胡粉和人乳注目單乳亦可{{*|누니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알ᄑᆞ닐 고툐ᄃᆡ粉분 을 사ᄅᆞᄆᆡ 졋 汁집에 프러 누네 브ᅀᅳ라 졋 汁집ᄲᅮᆫ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栗殼落眼刺入腫栗殼煮熟取汁洗之盡出爲度雖眇還如舊{{*|ᄯᅩ밤소ᅌᅵ 누네 디여 가ᄉᆡ 드러브ᅀᅳ닐 고툐ᄃᆡ 밤소ᅌᅵᄅᆞᆯ 니기 글혀 汁집을 取츄ᇰᄒᆞ야시수ᄃᆡ 다날ᄀᆞ자ᇰ ᄒᆞ라 비록 머러도도로 녜 ᄀᆞᆮᄂᆞ니라}} 葛氏肘後方治睛爲物所傷損破牛漩日二點避風黑睛破亦佳{{*|누ᇇᄌᆞᅀᆡ 物무ᇙ에 傷샤ᇰᄒᆞ야 허닐 고튜ᄃᆡᄉᆈ 오조ᄆᆞᆯ 날마다 두 번 딕고 ᄇᆞᄅᆞᆷ 업슨 ᄯᅡ해이시라 거믄 ᄌᆞᅀᆡᄒᆞ야디여도 ᄯᅩ 됻ᄂᆞ니라}} ==諸虫入耳第二十六== 壽域神方治百虫入耳以好酒灌之行動自出{{*|온 가짓 벌에 귀예 드닐 고튜ᄃᆡ 됴ᄒᆞᆫ 수를 붓고니러 ᄃᆞᆫ니면 제 나리라}} 又方搗韮菜汁灌耳中妙{{*|ᄯᅩ韮구ᇢ菜ᄎᆡᇰ ᄅᆞᆯ 디허 汁집을귓굼긔 브ᅀᅳ면 됴ᄒᆞ니라}} 又方閉氣令人以蘆管吹無虫一耳{{*|ᄯᅩ 氣킝分분을 막고 다ᄅᆞᆫ 사ᄅᆞ미ᄀᆞᆳ 굼그로벌에 업슨 녁 귀ᄅᆞᆯ불에 ᄒᆞ라}} 又方以雞冠血滴耳內卽出{{*|ᄯᅩ ᄃᆞᆯᄀᆡ벼셋 피ᄅᆞᆯ 귓 안해처디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秦椒末一錢醋半盞浸良久少少灌耳虫自出{{*|ᄯᅩ川ᄎᆑᆫ椒죠ᇢ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ᄋᆞᆯ 醋총 半반 잔애 불워 오라거든젹젹 귀예 브ᅀᅳ면 벌에 제 나리라}} 又方以醬汁灌耳中卽出又擊銅器於耳傍{{*|ᄯᅩ醬쟈ᇰㅅ 汁집 을 귀예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ᄯᅩ 구리 그르슬 귀미틔셔 티라}} 又方治蟻入耳炙猪脂香物安耳孔邊卽自出{{*|ᄯᅩ가야미 귀예드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과구슨 것과ᄅᆞᆯ 구어 귓구뭇ᄀᆞᅀᅢ 노하 두면 즉재 제 나ᄂᆞ니라}} 又方治蚰蜒入耳以牛酪灌滿耳卽出若入腹中空心食好酪一二升卽化爲黃水而出不盡更服神妙{{*|ᄯᅩ蚰유ᇢ蜒연 이 귀예 드닐 고튜ᄃᆡ ᄉᆈ타라ᄀᆞᆯ 귀예 ᄀᆞᄃᆞ기 브ᅀᅳ면 즉재 나ᄂᆞ니라 ᄒᆞ다가 ᄇᆡ예들어든 空콩心심 에 됴ᄒᆞᆫ 타락 ᄒᆞᆫ두 되ᄅᆞᆯ 머그면 즉재 누른 므리 ᄃᆞ외야 나리라 아니 다낫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取蚯蚓內葱管中候化爲水滴耳中蚰蜒亦化爲水妙{{*|ᄯᅩ것위 ᄅᆞᆯ팟 닙 소배 녀허 므리 ᄃᆞ외어든 귓굼긔 처디면 蚰유ᇢ蜒연이 ᄯᅩ 므리 ᄃᆞ외ᄂᆞ니라}} 又方以麻油作煎餠枕臥須臾自出{{*|ᄯᅩ麻망油유ᇢ 로지진 ᄯᅥ글 ᄆᆡᇰᄀᆞ라볘여 누어시면 즉재 제 나리라}} 又方用小蒜汁滴耳中妙{{*|ᄯᅩ효ᄀᆞᆫ 마ᄂᆞᆳ 汁집을 귓굼긔 처디라}} 又方以薄荷汁滴入耳立効{{*|ᄯᅩ薄팍荷ᅘᅡᆼ ㅅ 汁집을 귀예 처디여드리면 즉재 됴ᄒᆞ리라}} 經驗良方虫入耳以生油滴耳內{{*|벌에 귀예 들어든ᄂᆞᆯ 기르믈 귓 안해 처디라}} 又方諸虫入耳用桃葉爲枕虫自鼻出{{*|ᄯᅩ 벌에 귀예 들어든복셔ᇰ홧 니플 볘면 벌에고ᄒᆞ로 나리라}} 聖惠方用桃葉塞耳其虫立出{{*|ᄯᅩ 복셔ᇰ홧 니프로 귀ᄅᆞᆯ마ᄀᆞ면 그 벌에 즉재 나리라}} 又方用葱涕灌耳中須臾虫出{{*|ᄯᅩ 팟 닙 소뱃 므를 귀예 브ᅀᅳ면 즉재 벌에 나리라}} 又方蜈蚣入耳生薑汁灌耳中其虫自出{{*|ᄯᅩ지네 귀예 들어든 生ᄉᆡᆼ薑가ᇰ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그 벌에 제 나리라}} 直指方桑白皮擣汁灌耳中虫卽自出{{*|ᄲᅩᇰ나못 ᄒᆡᆫ거츨 디허 汁집을 귀예 브ᅀᅳ면 벌에 즉재 제 나ᄂᆞ니라}} 千金方治百虫入耳車轄脂傅耳孔虫自出{{*|온 가짓 벌에 귀예드닐 고툐ᄃᆡ술윗 갈모앳 기르믈 귓굼긔 브티면 벌에 제 나리라}} 得効方治耳中有物不可出右以麻繩剪令頭散付好膠著耳中使其物粘之徐徐引出效用弓弦尤妙{{*|귀예 物무ᇙ이 이셔 나디 아니ᄒᆞ닐 고툐ᄃᆡ삼 노ᄒᆞᆯ 그처 머리퍼디게 ᄒᆞ야 됴ᄒᆞᆫ프를 무텨 귓굼긔 녀허 그 物무ᇙ이븓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ᇫ어내면 됴ᄒᆞ니 활시우리 더 됴ᄒᆞ니라}} ==菜毒第二十七<sub>鉤吻毒附</sub>== 聖惠方治食諸菜中毒發狂煩悶吐下欲死用雞糞燒爲末水服一錢未解更服{{*|여러 가짓ᄂᆞᄆᆞᆯ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미쳐 안히 답답ᄒᆞ야 吐통ᄒᆞ고 주거가릴 고튜ᄃᆡ ᄃᆞᆯᄀᆡᄯᅩᅌ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 ᄒᆞᆫ 돈곰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又方以葛根煮汁每飮一小盞{{*|ᄯᅩ츬 불휘ᄅᆞᆯ 달혀 汁집을 져근 ᄒᆞᆫ 잔곰 머그라}} 又方取雞毛燒爲灰以水調服二錢差{{*|ᄯᅩ ᄃᆞᆯᄀᆡ지츨 ᄉᆞ라 ᄌᆡᄃᆞ외어든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菜及菓子中蛇毒以黑豆末酒漬取汁服之{{*|ᄯᅩ ᄂᆞᄆᆞᆯ콰 菓광實씷와 먹고ᄇᆡ야ᄆᆡ 毒독마ᄌᆞ닐 고튜ᄃᆡ 거믄콩ᄭᆞᆯ ᄋᆞᆯ 수레 불워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以雞血和鐵粉丸如梧桐子大每服以溫水下一丸{{*|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鐵텨ᇙ粉분에섯거 梧ᅌᅩᆼ桐통子ᄌᆞᆼ 만丸ᅘᅪᆫ 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머굴 제 ᄃᆞᄉᆞᆫ 므레 ᄒᆞᆫ 丸ᅘᅪᆫᄋᆞᆯᄂᆞ리오라 鐵텨ᇙ粉분ᄋᆞᆫ 쇠ᄅᆞᆯ 醋총ㅅ 즈ᇫ의예 녀허 오라면오시 나ᄂᆞ니ᄀᆞᆯ가 아ᅀᅩ니 일후미 鐵텨ᇙ粉분이라}} 又方治諸菜中毒 甘草{{*|生剉}}貝齒·胡粉{{*|各一兩}}右件藥擣羅爲散每眼以水調二錢服之{{*|ᄯᅩ 雜짭 ᄂᆞᄆᆞᆯ해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生ᄉᆡᆼᄒᆞ닐 사ᄒᆞ니와 貝뱅齒징와胡ᅘᅩᆼ粉분 과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 디허 처 散산을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童子{{*|小便}}人乳汁{{*|各半中盞}}右相和煖服{{*|ᄯᅩ 아ᄒᆡ 오좀과 사ᄅᆞᄆᆡ 졋 汁집과ᄅᆞᆯ 各각 半반 中뜌ᇰ잔ᄋᆞᆯ 섯거 데여 머그라}} 又方治苦瓠毒用黍穰煮取汁飮數盞卽差{{*|ᄯᅩᄡᅳᆫ 박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기자ᇱ디플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두ᅀᅥ 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桔梗毒白粥解之{{*|ᄯᅩ桔기ᇙ梗겨ᇰ ㅅ 毒독ᄋᆞᆯ ᄒᆡᆫ 粥쥭으로 고티라}} 又方野芋毒地漿及人糞汁解之{{*|ᄯᅩ野양芋ᅌᅮᆼ ㅅ毒독ᄋᆞᆯ地띵漿쟈ᇰ 과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으로고티라}} 衛生易簡方治誤食諸毒草幷百物毒 板藍根{{*|四兩}}貫衆 靑黛 甘草{{*|各一兩}}右爲末蜜丸如桐子大以靑黛別爲衣如稍覺精神恍惚惡心卽是誤中諸毒急用此藥十五元爛嚼新汲水下{{*|雜짭毒독ᄒᆞᆫ 플와 온 가짓 毒독ᄋᆞᆯ그르 머그닐 고튜ᄃᆡ板반藍람根ᄀᆞᆫ 넉 兩랴ᇰ과貫관衆쥬ᇰ 과靑쳐ᇰ黛ᄄᆡᇰ 와 甘감草초ᇢ와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ᄢᅮ레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ᇰ만 丸ᅘᅪᆫᄋᆞᆯ 지ᅀᅥ 靑쳐ᇰ黛ᄄᆡᇰ로 各각別벼ᇙ히 옷니펴 ᄒᆞ다가 精져ᇰ神씬이 어즐코 안눅눅ᄒᆞ면 곧 이 中듀ᇰ毒독이니 ᄲᆞᆯ리 이 藥약 열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ᄂᆞ로니 십고 ᄀᆞᆺ기룬 믈로 ᄂᆞ리오라}} ==菌毒第二十八== 千金方治山中樹菌中毒人屎汁服一升良{{*|山산中듀ᇰ엣남긧 버스세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ᆼ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中蕈毒同菰毒 左纏籐{{*|本草名忍冬}}取枝根煎汁服{{*|버슷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忍ᅀᅵᆫ冬도ᇰ草초ᇢ 가지와 불휘와ᄅᆞᆯ 달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머그라}} 又方治菌毒{{*|卽菰是也}}山谷間多生種類不同食者能殺人盖蛇虫毒氣所薰蒸也其治法堀井以冷水攪之令濁少頃取水飮之可解亦治楓樹菌食之令人笑不止{{*|ᄯᅩ 버스슨묏곬 ᄉᆞᅀᅵ예 여러 가짓 거시해 나ᄂᆞ니 머그면 사ᄅᆞ미 죽ᄂᆞ니 이ᄂᆞᆫᄇᆡ야ᄆᆡ 毒독ᄒᆞᆫ 氣킝分분이쇠여실ᄉᆡ니 그 고틸 法법은 우믈 ᄑᆞ고 ᄎᆞᆫ 믈로저ᅀᅥ 흐리거든이ᅀᅳᆨᄒᆞ야 그 므를 머그면 됴ᄒᆞ리라 ᄯᅩ싣남긧 버슷 먹고우ᅀᅮ믈 그치디 몯ᄒᆞᄂᆞᆫ 사ᄅᆞᄆᆞᆯ 고티ᄂᆞ니라}} 聖濟緫錄治食諸蕈井菌中毒 生薑{{*|細切硏}}豆醬{{*|各四兩}}麻油{{*|二兩}}右和硏勻楪{{*|丈甲時列二切}}盛甑上蒸一炊許時取出不拘時服之諸毒立解{{*|여러 가짓 버슷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을 ᄀᆞᄂᆞ리 사ᄒᆞ라ᄀᆞᆯ오 豆뚜ᇢ醬쟈ᇰ 各각 넉 兩랴ᇰ과麻망油유ᇢ 두 兩랴ᇰ과ᄅᆞᆯ 섯거 ᄀᆞ라골와 시르 우희 다마 ᄒᆞᆫ 솓 밥 지ᅀᅳᆯᄣᅢ만 ᄠᅥ내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머그면 諸졍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朱氏集驗方治菰菌毒茱萸煎湯服吐下解{{*|버슷 毒독ᄋᆞᆯ 고튜ᄃᆡ茱슁萸융 ᄅᆞᆯ 달혀더우닐 먹고 吐통ᄒᆞ면 됴ᄒᆞ리라}} 又方熟艾煮服三五盞{{*|ᄯᅩ니근 ᄡᅮ글 달혀 세다ᄉᆞᆺ 잔ᄋᆞᆯ 머그라}} 又方犬頸下取熱血灌之雄雞血亦可{{*|ᄯᅩ가ᄒᆡ 목 아래 더운 피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라수ᄐᆞᆯᄀᆡ 피도 됴ᄒᆞ니라}} 鄕藥救急方治食蕈{茸+星}中毒生苽少許和油食之{{*|버슷 먹고 中듕毒독ᄒᆞ닐 고튜ᄃᆡᄂᆞᆯ외 ᄅᆞᆯ 져기 기르메 섯거 머그라}} ==中砒礵毒第二十九<sub>諸藥毒幷食毒附</sub>== 經驗良方其證煩燥如狂心腹攪痛頭旋欲吐不吐面口靑黑四肢逆冷命在須臾黑鈆{{*|四兩}}磨水一椀灌之{{*|그證지ᇰ 이안히 어즈러워 미친 ᄃᆞᆺᄒᆞ야ᄆᆞ ᅀᆞᆷ 과 ᄇᆡ왜섯알ᄑᆞ고 머리 어즐ᄒᆞ야 吐토ᇰ코져 호ᄃᆡ 吐토ᇰ티 몯ᄒᆞ고 ᄂᆞᆺ과 입과 검프르고 발와 손괘왜트러 차 주거 가거든黑흑鈆ᄋᆑᆫ 넉 兩랴ᇰᄋᆞᆯ 므레 ᄀᆞ라 ᄒᆞᆫ보ᅀᆞ ᄅᆞᆯ 머기라}} 如無前藥用靑藍兩握細硏以井水調一椀灌之{{*|이藥약곳 업거든 프른족 두주믈 ᄀᆞᄂᆞ리 ᄀᆞ라 우므렛 믈로 프러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又無靑藍用淸麻油二升許灌服其毒卽解{{*|프른 족곳 업거든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 두 되ᄅ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즉재 업스리라}} 又無淸油掘地用水作漿濃喫一二椀其土黃色者佳{{*|ᄆᆞᆯᄀᆞᆫ 麻망油유ᇢ옷 업거든 ᄯᅡᄒᆞᆯ파 믈로漿쟈ᇰ ᄋᆞᆯ 지ᅀᅥ걸에 ᄒᆞ야 ᄒᆞᆫ두 보ᅀᆞᄅᆞᆯ 머기라 그ᄒᆞᆯ기 누른 비치ᅀᅡ 됴ᄒᆞ니라}} 又方豆豉濃煎湯灌下立解{{*|ᄯᅩ젼국 을 걸에 달혀 더우닐 머그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解巴豆毒其證口渴兩臉赤五心熱痢不止諸藥不効芭蕉根葉硏取自然汁服痢止而安{{*|ᄯᅩ巴방豆뚜ᇢ ㅅ 毒독ᄋᆞᆯ 마자 그 證지ᇰ이 이비 ᄆᆞᄅᆞ고 두ᄲᅡ미 븕고 손과 발와 ᄆᆞᅀᆞᆷ괘 더워즈츼유미 긋디 아니ᄒᆞ고 여러 藥약ᄋᆞ로 됴티 몯ᄒᆞ릴 고튜ᄃᆡ芭방蕉죠ᇢ ㅅ 불휘와 닙과ᄅᆞᆯ ᄀᆞ라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ᄋᆞᆯ 取츙ᄒᆞ야 머그면 즈츼유미긋고 便뻔安ᅙᅡᆫᄒᆞ리라}} 聖濟緫錄解砒礵毒早禾稈燒灰新汲水淋灰汁絹帛濾過冷服一椀毒從利下安{{*|砒삥礵사ᇰ 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올볏 딥 ᄉᆞ론 ᄌᆡᄅᆞᆯ 새 기론 므레 프러기베 바타 ᄎᆞ니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머그면 毒독이 즈츼요ᄆᆞᆯ 조차 ᄂᆞ려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伏龍肝爲末淸油調二錢下{{*|ᄯᅩ가맛 미틧 검듸여ᇰ 을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百一選方治砒礵毒釅米醋多飮之吐出毒卽解不可飮水{{*|砒삥礵상ㅅ 毒독ᄋᆞᆯ 고튜ᄃᆡᄆᆡ온 醋총ᄅᆞᆯ 해 머거 吐통ᄒᆞ면 毒독이 즉재 업스리니믈란 먹디 말라}} 得効方解砒礵毒菉豆半升細擂滓以新汲水調通口服或用眞靛花二錢分作二服以井花水濃調服{{*|砒삥礵사ᇰ 毒독ᄋᆞᆯ 고툐ᄃᆡ菉록豆뚜ᇢ 半반 되 ᄀᆞᄂᆞ리 ᄀᆞ론즈ᇫ의 ᄅᆞᆯ 새 기룬 므레 프러 이베 만히 머그라 시혹靑쳐ᇰ花황 두 돈ᄋᆞᆯ ᄂᆞᆫ화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井져ᇰ花황水ᄉᆔᆼ 에 걸에 프러 머그라}} 聖惠方治初中俚人毒藥未得飮藥且令定生薑{{*|四兩切}}甘草{{*|三兩生剉}}右以水四大盞煎取二盞去滓分爲三服服訖然後用調理{{*|처ᅀᅥ믜 俚링人ᅀᅵᆫ 의 毒독藥약을맛고 藥약 먹디 몯ᄒᆞ야 이신 제 고툐ᄃᆡ 生ᄉᆡᆼ薑가ᇰ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ᆯ오 甘감草초ᇢ 석 兩랴ᇰᄂᆞᄅᆞᆯ 사ᄒᆞ라 믈 네 큰 잔애 달혀 두 자니 ᄃᆞ외어든즛의 앗고 ᄂᆞᆫ화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머근 後ᅘᅮᇢ에ᅀᅡ調뚀ᇢ理링 ᄒᆞ라}} 又方若不獲已食俚人食者生甘草一寸爛嚼呑之食者着毒藥卽便吐也是藥毒常囊盛甘草隨行以防備也{{*|ᄯᅩ ᄒᆞ다가모지마라 俚링人ᅀᅵᆫ의 食씩을머그린 生ᄉᆡᆼ甘감草초ᇢ ᄒᆞᆫ 寸촌ᄋᆞᆯ ᄂᆞ로니 시버ᄉᆞᆷᄭᅧ 毒독藥약애눌러든 즉재 吐통ᄒᆞᄂᆞ니 ᄒᆞ다가 이런藥약毒독 이셔도 샤ᇰ녜 甘감草초ᇢᄅᆞᆯᄂᆞᄆᆞ채 너허 ᄃᆞᆫ녀 머(‘마’의 오각으로 보임)ᄀᆞ라}} 又方解一切藥毒及治飮不知是何毒甘草薺苨{{*|各一兩}}右都剉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更入蜜半合煎一兩沸分爲二服放冷服之良久再服{{*|ᄯᅩ 藥약毒독 머그니와 머구ᄃᆡ 아모毒독인동 모ᄅᆞᄂᆞ닐 고튜ᄃᆡ 甘감草초ᇢ와薺쪵苨녕 와 各각 ᄒᆞᆫ 兩량ᄋᆞᆯ모도아 사ᄒᆞ라 믈 두 큰 잔을 달혀 ᄒᆞᆫ 잔이 ᄃᆞ외어든 즛의ᄅᆞᆯ 앗고 다시 蜜미ᇙ 半반호ᄇᆞᆯ 녀허 달혀 ᄒᆞᆫ두 번글커든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지ᅀᅥᄎᆞ닐 먹고 오라거든 다시 머그라}} 又方中藥毒欲死右用新小便和人糞絞取汁半升頓服入口卽活解諸毒無過糞汁{{*|ᄯᅩ 藥약毒독 마자 주거 가닐ᄀᆞᆺ 눈 오좀과 사ᄅᆞᄆᆡ ᄯᅩᅌᆞᆯ 섯거ᄧᅡ 汁집을 取츙ᄒᆞ야 半반 되ᄅᆞᆯ 다 머그라 이베 들면 즉재 살리라 믈읫 毒독ᄋᆞᆯ 고튜ᄃᆡ ᄯᅩᇱ汁집만ᄒᆞ니 업스니라}} 又方治飮食中毒·苦蔘{{*|一兩剉}}以酒二大盞煮取一盞頓服以吐便愈{{*|ᄯᅩ 飮ᅙᅳᆷ食씩에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苦콩蔘ᄉᆞᆷ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술 두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다 먹고 吐통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又方治諸餠百物毒擣韭汁服一中盞冬以水煮根服之{{*|ᄯᅩ 여러 가짓 ᄯᅥᆨ과 온 가짓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디허 汁집을ᄒᆞᆫ 中듕잔 ᄋᆞᆯ 머그라겨ᅀᅳ레란 므레 불휘ᄅᆞᆯ 달혀 머그라}} 又方解一切藥發不問草石始覺惡卽宜服此方 麥門冬{{*|二兩去心}}{{*|ᄯᅩ 藥약毒독이發버ᇙ커든 플와 돌와를 몰라셔 아니고오ᄆᆞᆯ 아닐 고튜ᄃᆡ麥ᄆᆡᆨ門몬冬동 두 兩랴ᇰ 솝 앗고葱총白ᄈᆡᆨ 사ᄒᆞᆯ오 젼국 各각 ᄒᆞᆫ 홉ᄋᆞᆯ 믈 세 큰 잔ᄋᆞᆯ 달혀 ᄒᆞᆫ 잔 半반이어든 즛의 앗고ᄂᆞᆫ호아 세 服뽁ᄋᆞᆯ ᄆᆡᆼᄀᆞᆯ오 사ᄅᆞ미 두ᅀᅥ 里링 갈 만ᄒᆞ거든 다시 달혀 머그라}} 又方解中一切藥毒煩燥不止 甘草{{*|一兩生剉}}蜜{{*|一合}}·梁米粉{{*|二合}}右以水三大盞煮甘草取汁二盞去滓歇大熱內米粉湯中攪令稠納蜜煎令熟如薄粥適寒溫頓飮之{{*|ᄯᅩ 藥약毒독ᄋᆞᆯ 마자 ᄆᆞᅀᆞ미 어즐호미 긋디 아니커든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랴ᇰ ᄂᆞᄅᆞᆯ 사ᄒᆞᆯ오 蜜미ᇙ ᄒᆞᆫ 홉과梁랴ᇰ米몡粉분 두 홉과ᄅᆞᆯ 믈 세 큰 자내 甘감草초ᇢᄅᆞᆯ 글혀 汁집 두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ᄀᆞ자ᇰ 더우미 긋거든 米몡粉분을 녀허 저ᅀᅥ얼의어든 蜜미ᇙ을 녀허 달효ᄃᆡ 니거후루루ᄒᆞᆫ 粥쥭 ᄀᆞᆮ거든 ᄎᆞ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다 머그라}} 又方解中藥毒 薺苨{{*|半兩}}藍葉幷花{{*|半兩}}右擣細羅爲散以冷水調二錢服之{{*|ᄯᅩ 藥약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薺쪵苨녕 半반 兩랴ᇰ과藍람葉엽幷병花황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ᄎᆞᆫ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又方解諸藥毒以黑豆煮令熟多飮其汁無黑豆豉亦可{{*|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거믄 코ᇰᄋᆞᆯ 글혀 닉거든 그 汁집을만히 머그라 거믄 콩곳 업거든 젼국도 됴ᄒᆞ니라}} 又方用藍葉藍子亦通解諸毒恒預畜之凡煮諸藥汁解毒者皆不可熱飮之使諸毒更甚宜小冷爾{{*|ᄯᅩ족 닙과ᄡᅵ왜 ᄯᅩ 諸졍毒독 고툐매 됴ᄒᆞ니 샤ᇰ녜어더 두라 믈읫 藥약 汁집을 글혀 毒독ᄋᆞᆯ 고틸 사ᄅᆞ미 더우닐 머거 諸졍毒독ᄋᆞᆯ 다시 甚씸케 말라 져기 ᄎᆞ게 ᄒᆞ야 머거ᅀᅡ 맛다ᇰ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白礬一兩擣爲末以新汲水調灌之口鼻耳中皆出黑血勿怪{{*|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새 기룬 므레 프러 머그면 입과 고콰 귀예 다 거믄 피 나ᄂᆞ니怪괭異잉 히 너기디 말라}} 又方雄黃毒漢防己解之{{*|ᄯᅩ雄ᅘᅮᆼ黃ᅘᅪᇰ 毒독ᄋᆞᆫ漢한防바ᇰ己긩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烏頭天雄附子毒 大豆汁 遠志 防風棗肉飴糖並解之{{*|ᄯᅩ烏ᅙᅮᆼ頭뚜ᇢ 天텬雄ᅘᅮᆼ 附뿡子ᄌᆞᆼ 毒독ᄋᆞᆫ 大땡豆뚜ᇢ汁집과遠ᅌᅯᆫ志징 와防바ᇰ風보ᇰ 과棗초ᇢ肉ᅀᅲᆨ 과飴잉糖따ᇰ 과로 다 고티ᄂᆞ니라}} 又方大戟毒菖蒲解之{{*|ᄯᅩ大땡戟격 毒독ᄋᆞᆫ菖챠ᇰ蒲뽕 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杏仁毒藍子汁解之{{*|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ㅅ 毒독ᄋᆞᆫ 藍람子ᄌᆞᆼ 汁집으로 고티ᄂᆞ니라}} 又方治藥毒救解欲死者 雞子{{*|三枚去殼}}右用物開其口灌之須臾吐出便差{{*|ᄯᅩ 藥약毒독ᄋᆞ로 주마(‘주거’의 오각으로 보임) 가릴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알 새(‘세’의 오각으로 보임) 나ᄎᆞᆯ겁질 앗고아못 거스뢰나 이블열오 브ᅀᅳ면 즉재 吐통ᄒᆞ고 됴ᄒᆞ리라}} 經驗秘方解百藥毒出了蠶子者蠶紙燒灰細硏每服一錢冷水調下頻服取差雖面靑脈絶腸脹吐血服之立活{{*|온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服뽁마다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 므레 프러 ᄌᆞ조 머그면 됴ᄒᆞ리라 비록ᄂᆞ치 프르고 脈ᄆᆡᆨ이 긋고 腸땨ᇰ이브르고 피ᄅᆞᆯ 吐통ᄒᆞ야도 머그면 즉자히 살리라}} 壽域神方解諸藥毒用石菖蒲白礬等分爲細末新汲水調二錢立効{{*|여러 가짓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石썩菖챠ᇰ蒲뽕 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白扁豆生晒乾爲末新汲水調服二錢未効再作一服{{*|ᄯᅩ 生ᄉᆡᆼ白ᄈᆡᆨ扁번豆뚜ᇢ 를벼틔 ᄆᆞᆯ와 細솅末마ᇙᄒᆞ야 새 기룬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지ᅀᅥ ᄒᆞᆫ 번 머그라}} 又方用生甘草黑豆淡竹葉煮汁冷服之{{*|ᄯᅩ 生ᄉᆡᆼ 甘감草초ᇢ와 黑흑豆뚜ᇢ와淡담竹듁葉엽 과ᄅᆞᆯ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ᄎᆡ와 머그라}} 又方解一切衆藥毒用甘草煎濃汁多飮幷多食葱中涕並佳{{*|ᄯᅩ 衆쥬ᇰ藥약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甘감草초ᇢ 달횬 汁집을 만히 머그며 ᄯᅩ팟 소뱃 汁집을 만히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解藥毒用露蜂房甘草等分麩炒令黃色去麩爲末水一椀煎至八分溫臨臥頓服明日取下惡物妙{{*|ᄯᅩ 藥약毒독ᄋᆞᆯ 고툐ᄃᆡ露롱蜂포ᇰ房바ᇰ 과 甘감草초ᇢ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기우레 봇고ᄃᆡ 비치 누르거든 기울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ᄒᆞᆫ 보ᅀᆞ로 달혀 八바ᇙ分분이어든 누을 제 더우닐다 머그면 이틄 나래모딘 거슬 다즈츼여 더디면 됴ᄒᆞ리라}} ==魚肉毒第三十<sub>河豚毒蟹毒附</sub>== 聖惠方治食魚中毒面腫煩亂及食蘆魚中毒欲死生薑蘆根擣取汁多飮乃良幷治蟹毒亦可煮蘆蓬茸汁飮之{{*|믓고기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ᄂᆞ치 븟고어즐ᄒᆞ니와 藘롱魚ᅌᅥᆼ 먹고 毒독ᄋᆞᆯ 마자 주거 가릴 고튜ᄃᆡ 生ᄉᆡᆼ薑가ᇰ과蘆롱根ᄀᆞᆫ 과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만히 머그면 됴ᄒᆞ니 게 毒독도 이 藥약으로 고티ᄂᆞ니라 ᄯᅩ蘆롱蓬프ᇰ茸ᅀᅭᇰ ᄋᆞᆯ 글혀 汁집을 머그라}} 又方濃煮橘皮飮汁以多爲妙{{*|ᄯᅩ橘규ᇙ皮삥 를 걸에 글혀 그 汁집을 만히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諸魚中毒煮橘皮汁 生蘆根汁 黑豆汁 馬鞭草汁 朴硝汁服之並良{{*|ᄯᅩ 여러 가짓믌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 글횬 橘규ᇙ皮삐ᇰㅅ 汁집과 生ᄉᆡᆼ蘆롱根ᄀᆞᆫ 汁집과 黑흑豆뜌ᇢ 汁집과馬망鞭변草초ᇢ 汁집과朴팍硝쇼ᇢ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食鯸鮧一名河豚以鮫魚皮燒灰細硏水調二錢服之{{*|ᄯᅩ복고기 머그닐 고툐ᄃᆡ鮫교ᇢ魚ᅌᅥᆼㅅ 갓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기라}} 又方治食蟹中毒諸方 生藕汁 煮乾蒜汁 冬瓜汁右服之並佳{{*|ᄯᅩ 게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ᄂᆞᆯ 蓮련ㅅ 불휫 汁집과 ᄆᆞᄅᆞᆫ마ᄂᆞᆯ 달힌 汁집과冬동瓜광 汁집과ᄅᆞᆯ 머그면 다 됴ᄒᆞ리라}} 又方治食蟹及諸餚膳中毒濃煮紫蘇汁飮一兩盞解之{{*|ᄯᅩ 게와안쥬 와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툐ᄃᆡ紫ᄌᆞᆼ蘇송 ᄅᆞᆯ 걸에 글혀 그 汁집 ᄒᆞᆫ두 잔ᄋ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六畜中毒心胸煩悶以水服壁底黃土一錢差{{*|ᄯᅩ六륙畜휵 의 고기 먹고 毒독 마자 ᄆᆞᅀᆞᆷ과 가ᄉᆞᆷ괘 답답ᄒᆞ닐 고튜ᄃᆡᄇᆞᄅᆞᆷ 미ᄐᆡᆺ 누른ᄒᆞᆰ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冬月取其六畜乾糞爲末水服之佳若是自死六畜肉毒水服黃蘗末一錢須臾便愈{{*|ᄯᅩ섯ᄃᆞ래 牛우ᇢ馬망猪뎡羊야ᇰ雞곙狗구ᇢ 의 ᄆᆞᄅᆞᆫ ᄯᅩᆼ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됴ᄒᆞ리라 ᄒᆞ다가절로 주근 여슷 가짓 거싀 고깃 毒독이어든黃ᅘᅪᆼ蘗ᄇᆡᆨ 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을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됻ᄂᆞ니라}} 又方燒藊豆擣末水調服三錢{{*|ᄯᅩ藊뼌豆뚜ᇢ 를 ᄉᆞ라 두드려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又方治食牛肉中毒用猪牙燒灰爲末水調服一錢良{{*|ᄯᅩ ᄉᆈ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엄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飮人乳汁一盞良{{*|ᄯᅩ 사ᄅᆞᄆᆡ 졋 汁집 ᄒᆞᆫ 잔을 머기면 됴ᄒᆞ리라}} 又方食馬肉泄痢欲死 豉{{*|三百粒}}杏仁{{*|二十枚湯漫去皮}}右件藥於五升米飯下蒸之候飯熟以少飯合擣頓服之差{{*|ᄯᅩᄆᆞᆯ고기 먹고 즈츼오 주거 가릴젼국 三삼百ᄇᆡᆨ 낫과杏ᅘᆡᇰ仁ᅀᅵᆫ 스므 나ᄎᆞᆯ 더운 므레 불어거피 앗고닷 됫 밥 ᄡᆞᆯ 아래 노하ᄠᅲᄃᆡ 바비 닉거든 바ᄇᆞᆯ 져기더러 섯거 디허 다 머그면 됴ᄒᆞ리라}} 又方治食馬肉中毒悶亂擣蘆根汁飮一盞兼作湯浴之便解{{*|ᄯᅩ ᄆᆞᆯ고기 먹고 毒독 마자 답답ᄒᆞ닐 고튜ᄃᆡ 蘆롱根ᄀᆞᆫ디훈 汁집 ᄒᆞᆫ 자ᄂᆞᆯ 먹고 ᄯᅩ 글혀 沐목浴욕ᄒᆞ면 곧 됴ᄒᆞ리라}} 經驗良方治河豚魚毒白礬末湯點服河豚能殺人服此毒自消累用效{{*|복의 毒독을 고튜ᄃᆡ白ᄈᆡᆨ礬뻔 ㅅᄀᆞᆯ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복ᄋᆞᆫ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이 藥약ᄋᆞᆯ 머그면 그 毒독이 제스러디ᄂᆞ니라}} 事文類聚治河豚中毒槐花炒末水調服之{{*|복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槐ᅘᅬᆼ花황 ᄅᆞᆯ 봇가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기라}} 衛生易簡方治食河豚魚毒一時困殆倉卒無藥急以淸油多灌之使毒物盡吐出爲愈{{*|보ᄀᆡ 고기옛 毒독ᄋᆞᆯ 먹고 즉재困콘ᄒᆞ야 바ᄃᆞ랍고 뵈왓바 藥약이 업거든 時씽急급히 ᄆᆞᆯᄀᆞᆫ 기르므로 만히 머겨 毒독ᄒᆞᆫ 거슬 다 吐통케 ᄒᆞ면 됴ᄒᆞ리라}} 千金方治食野菜馬肝肉諸脯肉毒取頭垢如棗核大呑之起死人{{*|ᄆᆡ햇 ᄂᆞᄆᆞᆯ 와 ᄆᆞᆯ 간과 고기와 雜짭보ᅀᅲᆨ 毒독을 머그닐 고튜ᄃᆡ 머리옛ᄠᆡ ᄅᆞᆯ 아ᅀᅡ大땡棗초ᇢ ㅅᄌᆞᅀᆞᆺ 킈 만ᄒᆞ닐{ᄉᆞᆷㅅ}기면 주근 사ᄅᆞ미닐리라}} 又方燒猪骨爲末水服方寸匕日三{{*|ᄯᅩ 도ᄐᆡ ᄲᅧ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므레方방寸촌 술 로머규믈 ᄒᆞᄅᆞ 세 번 ᄒᆞ라}} 又方治百獸肝中毒頓服猪脂一斤佳亦治陳肉毒{{*|ᄯᅩ 온 가짓쥬ᇰᄉᆡᆼ ᄋᆡ 간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기름 ᄒᆞᆫ 斤근을 다 머그면 됴ᄒᆞ니 ᄯᅩ무근 고깃 毒독을 고티ᄂᆞ니라}} 又方治食狗肉不消心中堅或腹脹口乾大渴心急發熱狂言妄語或洞下杏仁一升合皮硏以沸湯三升和絞取汁分三服狗肉完片皆出卽靜良驗{{*|ᄯᅩ가ᄒᆡ 고기 먹고삭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ᇝ 가온ᄃᆡᄃᆞᆮᄃᆞᆮᄒᆞ며 시혹 ᄇᆡ브르며 이비 ᄆᆞᆯ라 ᄀᆞ자ᇰ渴카ᇙᄒᆞ야 ᄆᆞᅀᆞ미뵈왓바 더우미 發버ᇙᄒᆞ야 미친 말 ᄒᆞ며 거즛말 ᄒᆞ며 시혹 ᄀᆞ자ᇰ즈츼리ᄅᆞᆯ 고툐ᄃᆡ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되ᄅᆞᆯ거플 조쳐 ᄀᆞ라글는 믈 서 되예 프러 汁집을 ᄧᅡ 세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가ᄒᆡ 고기온 편 이 다 나 즉재 됴ᄒᆞ리라}} 又方治食猪肉中毒燒猪屎爲末服方寸匕{{*|ᄯᅩ 도ᄐᆡ 고기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 도ᄐ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方바ᇰ寸촌 술로 머기라}} 又方治漏脯毒擣韭汁服之良大豆汁亦得{{*|ᄯᅩ서근 脯뽕肉ᅀᅲᆨ 毒독ᄋᆞᆯ 고튜ᄃᆡ韭구ᇢ菜ᄎᆡᇰ ᄅᆞᆯᄯᅮ드려 汁집을 머기면 됴ᄒᆞ리니 코ᇰ汁집이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鬱肉濕脯毒張文仲云肉閉在密器中經宿者鬱燒狗糞爲末水服方寸匕凡生肉熟皆不用深藏密盖盖不泄氣皆殺人又肉汁在器中密盖氣不泄者亦殺人{{*|ᄯᅩ곰ᄠᅳᆫ 고기와 저즌 脯뽕肉ᅀᅲᆨ괏 毒독ᄋᆞᆯ 고튜ᄃᆡ張댜ᇰ文문仲뜌ᇰ 이ᄀᆞ로ᄃᆡ 고기ᄅᆞᆯᄎᆡᆨᄎᆡᆨᄒᆞᆫ 器킝具꿍ㅅ 안해자자이셔 밤 디난 거슨물ᄠᅳᄂᆞ니 가ᄒᆡ ᄯᅩᆼᄋᆞᆯ ᄉᆞ라 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므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믈읫 生ᄉᆡᆼ肉ᅀᅲᆨ니그닌 다 기피갈마 ᄎᆡᆨᄎᆡ기 덥디 마롤디니 더퍼 氣킝分분이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면 다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 고깃 汁집이 器킝具꿍ᄉᆞ(‘ㅅ’의 오각으로 보임)中뜌ᇰ에 잇거든 ᄎᆡᆨᄎᆞ기 더퍼 氣킝分분이 ᄉᆞᄆᆞ차 나디 몯ᄒᆞᄂᆞᆫ 것도 ᄯᅩ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本朝經驗治食牛馬肉中毒白附子細末和酒服二錢又傅肉毒瘡上{{*|쇼와 ᄆᆞᆯ고기ᄅᆞᆯ 먹고 毒독 마ᄌᆞ닐 고튜ᄃᆡ白ᄈᆡᆨ附뿡子ᄌᆞᆼ 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프러 두도ᄂᆞᆯ 먹고ᄯᅩ 肉ᅀᅲᆨ毒독 헌 우희 브티라}} 又方黃苓細末熱醋和三錢服水濃煎服亦可{{*|ᄯᅩ黃ᅘᅪᆼ芩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醋총애 프러 세 도ᄂᆞᆯ머굴디니 므레디투 달혀 머구미 ᄯᅩ 됴ᄒᆞ니라}} ==虎咬第三十一<sub>猪熊傷狎咬鼠咬附</sub>== 千金方治虎咬瘡濃煮葛根汁洗十數偏及擣爲散以葛根汁服方寸匕日五甚者夜加二服{{*|범므러 헌 ᄃᆡ 고튜ᄃᆡ츩 불휘 디투글횬 汁집으로여라ᄆᆞᆫ 저글 싯고 ᄯᅩ ᄯᅵ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츩 불휫 汁집으로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나ᄌᆡ 다ᄉᆞᆺ 적곰 ᄒᆞ고 甚씸ᄒᆞ닌바ᄆᆡ 두 적곰 머구ᄆᆞᆯ 더ᄒᆞ라}} 又方靑布急卷爲繩止一物燒一頭燃內竹筒中注瘡中熏之妙{{*|ᄯᅩ프른 뵈ᄅᆞᆯ되오 ᄆᆞ라 노 ᄭᅩ아 그것ᄲᅮᆫᄒᆞ녁 그틀 블 브텨 대로ᇰ애 녀허 헌 가온ᄃᆡ다혀 쇠면 됴ᄒᆞ니라}} 又方嚼栗子塗之卽差{{*|ᄯᅩ 바ᄆᆞᆯ시버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煮鐵令濃洗瘡{{*|ᄯᅩ 쇠ᄅᆞᆯ 글혀딛게 ᄒᆞ야 헌 ᄃᆡ 시스라}} 又方鼠{{*|一枚}}燒爲灰細硏先用漿水洗身後傅之甚良{{*|ᄯᅩ 쥐 ᄒᆞᆫ 나ᄎᆞᆯ ᄉᆞ라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몬져漿쟝水ᄉᆔᆼ 로 모ᄆᆞᆯ 시슨 後ᅘᅮᇢ에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猪囓松脂煉作餠貼之{{*|ᄯᅩ돋 믄 ᄯᅡᄒᆞᆯ 고툐ᄃᆡ솘지ᄂᆞᆯ 니겨 ᄯᅥ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屋霤中泥塗之一方屋漏水洗之{{*|ᄯᅩ 집 中듀ᇰ央ᅙᅣᇰ앳즌ᄒᆞᆯᄀᆞᆯ ᄇᆞᄅᆞ라 ᄯᅩ집웃 기슭 믈 로 시스라}} 又方治熊爪牙傷毒痛燒靑布以燻瘡口毒卽出{{*|ᄯᅩ고ᄆᆡ 발토배 헐여 毒독氣킝 알ᄑᆞᆫ ᄯᅡᄒᆞᆯ 고튜ᄃᆡ 프른 뵈ᄅᆞᆯᄉᆞ라 헌 굼글 쇠면 毒독氣킝 즉재 나ᄂᆞ니라}} 葛氏備急方熊虎爪甲傷栗爛嚼傅之亦治虎咬{{*|곰과 범과의 토배 헐인 ᄃᆡᆯ바ᄆᆞᆯ 니기 시버 브티라 ᄯᅩ 범믄 ᄯᅡᄒᆞᆯ 고티ᄂᆞ니라}} 本草治虎狼傷瘡月經衣燒末酒服方寸匕日三兼治箭鏃入腹{{*|범과일ᄒᆡ 와 헐인 ᄃᆡᆯ 고튜ᄃᆡ 月ᅌᅯᇙ經겨ᇰᄒᆞᆫ 옷 ᄉᆞ론 ᄀᆞᆯᄋᆞᆯ 수레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과(‘라’의 오각으로 보임)삸미티 ᄇᆡ예 든 거슬 조쳐 고티ᄂᆞ니라}} 壽域神方虎傷人但飮酒常令大醉當吐毛{{*|범 믄 사ᄅᆞᄆᆞᆫ 오직 수를마셕 댜ᇰ샤ᇰ ᄀᆞ자ᇰ 醉ᄌᆔᆼ케 ᄒᆞ면다ᇰ다ᅌᅵ 터러글 吐통ᄒᆞ리라}} 又方服淸油一碗仍用油洗瘡口神妙{{*|ᄯᅩ ᄆᆞᆯᄀᆞᆫ 기름 ᄒᆞᆫ보ᅀᆞᆯ 먹고 기르므로 헌 ᄃᆡᆯ 시스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毒用沙糖調水冷服立効{{*|ᄯᅩ 쥐 믄 毒독氣킝ᄅᆞᆯ 고튜ᄃᆡ 사타ᇰᄋᆞᆯ 므레 프러ᄎ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猫糞搽咬處甚妙{{*|ᄯᅩ괴 ᄯᅩᆼᄋᆞᆯ 믄 ᄯᅡ해ᄡᅮ추미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猫頭一枚全燒灰爲末每服三茶匙用溫酒下淸油調搽患處妙{{*|ᄯᅩ 괴 머리 ᄒᆞᆫ 나ᄎᆞᆯ오로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적 머구메 세찻술옴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먹고 ᄆᆞᆯᄀᆞᆫ 기르메 ᄆᆞ라 알ᄑᆞᆫ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鼠咬猫兒鬚一根燒灰傅之{{*|ᄯᅩ 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 괴입거웃 ᄒᆞᆫ 낫 ᄉᆞ론 ᄌᆡᄅᆞᆯ 브티라}} 又方治猫咬傷人用老鼠糞燒灰麻油調傅立效{{*|ᄯᅩ 괴믈인 사ᄅᆞᄆᆞᆯ 고툐ᄃᆡ늘근 쥐 ᄯᅩᇰ ᄉᆞ론 ᄌᆡᄅᆞᆯ麻망油유ᇢ 에 ᄆᆞ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經驗秘方治鼠咬用麝香唾調塗{{*|쥐 믄 ᄃᆡᆯ 고튜ᄃᆡ麝썅香햐ᇰ ᄋᆞᆯ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治猫咬用薄荷汁塗之{{*|ᄯᅩ 괴 믄 ᄃᆡᆯ 고툐ᄃᆡ薄박荷ᅘᅡᆼ ㅅ 汁집을 ᄇᆞᄅᆞ라}} 本朝經驗治熊虎傷好淸酒洗瘡大蒜搗取汁塗之又蒜及酒服之{{*|곰과 범과헐인 ᄃ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 ᄆᆞᆯᄀᆞᆫ 술로 헌 ᄃᆡᆯ 싯고굴근 마ᄂᆞᄅᆞᆯ 디허 汁집을 내야 ᄇᆞᄅᆞ고 ᄯᅩ 마ᄂᆞᆯ와 수를 머그라}} 三和子方治虎咬爪牙所傷瘡孔熟艾塡灸則不畏風不腫不潰不痛{{*|버믜 믈며 토배 헐인 굼글 고툐ᄃᆡ니근 ᄡᅮ그로몃구고 ᄯᅳ면 ᄇᆞᄅᆞᄆᆞᆯ 므ᅀᅴ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허여디디 아니ᄒᆞ며 알ᄑᆞ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伏龍肝和酒傅之{{*|ᄯᅩ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수레 프러 브티라}} ==猘犬咬第三十二<sub>凡犬咬附</sub>== 千金方凡春末夏初犬多發狂必誡小弱持杖以預防之防而不免者莫出於灸百日之中一日不闕者方得免難{{*|大땡凡뼘 ᄒᆞᆫ디 보ᇝᄆᆞᄎᆞᆷ 과녀르ᇝ 처ᅀᅥ메가히 해미치ᄂᆞ니 모로매 아ᄒᆡᄅᆞᆯ 警겨ᇰ誡갱ᄒᆞ야막다히 ᄅᆞᆯ 가져 미리마고ᄃᆡ 막다각 免면티몯ᄒᆞᄂᆞ닌 ᄯᅳ메셔 더은 거시 업스니 一ᅙᅵᇙ百ᄇᆡᆨ 낤 ᄉᆞᅀᅵ예 ᄒᆞᄅᆞ도闕쿼ᇙ티 아니ᄒᆞ야ᅀᅡ 難난애 버서 나리라}} 治猘犬毒 頭髮猬皮{{*|各等分}}右燒灰水和飮一杯口噤者折齒內藥{{*|미친 가ᄒ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 머리터럭과고솜도ᄐᆡ 가ᄎ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두 것 ᄉᆞ론 ᄌᆡᄅᆞᆯ 므레 프러 ᄒᆞᆫ 잔ᄋᆞᆯ 머규ᄃᆡ이비 마구 므니란 니ᄅᆞᆯ 것고 藥약ᄋᆞᆯ 녀흐라}} 又方擣地楡絞取汁塗瘡無生者可取乾者以水煮汁飮之亦可爲末服方寸匕日三兼傅上過百日止{{*|ᄯᅩ地띵楡유ᇢ ᄅᆞᆯᄯᅵ허 汁집을 ᄧᅡ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生ᄉᆡᆼᄒᆞ니 업거든ᄆᆞᄅᆞ닐 므레 글혀 汁집을 머기며 ᄯᅩᄀᆞᆯᄋᆞᆯ ᄆᆡᆼᄀᆞ라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고 우희 조쳐 ᄇᆞᆯ로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나리 디나거든 말라}} 又方擣韭絞取汁飮一升日三瘡愈止亦治愈後復發者{{*|ᄯᅩ韭구ᇢ菜ᄎᆡᆼ ᄅᆞᆯ ᄯᅵ허 汁집을 ᄧᅡ ᄒᆞᆫ 되ᄅᆞᆯ 머구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야 헌 ᄃᆡ 됴커든 말라 ᄯᅩ 됴ᄒᆞᆫ 後ᅘᅮᇢ에 다시發바ᇙᄒ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刮虎牙若骨服方寸匕{{*|ᄯᅩ 버믜어미어나 ᄲᅨ어나 ᄀᆞᆯ가 方바ᇰ寸촌만 수를 머그라}} 又方刮狼牙或虎骨末服已發狂如猘犬者服卽愈{{*|ᄯᅩ일희 어미어나 버믜 ᄲᅨ어나 ᄀᆞᆯ가 ᄀᆞᆯᄋᆞᆯ 머그라 ᄒᆞ마 미쳐 모딘 가히 ᄀᆞᆮᄒᆞ니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燒虎骨傅瘡及熨又微熬杏仁擣硏取汁服之良又取燈盞油灌瘡口此皆禁酒猪肉魚生菜{{*|ᄯᅩ 버믜 ᄲᅧ를 ᄉᆞ라 헌 ᄃᆡ 브티며지지라 ᄯᅩ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자ᇝ간 봇가 ᄯᅵ허 ᄀᆞ라 汁집을 머구미 됴ᄒᆞ니라 ᄯᅩ 燈드ᇰ盞잔앳 기르믈 헌 ᄃᆡ브ᅀᅳ라 이 다 술와 도ᄐᆡ 고기와 믌고기와 生ᄉᆡᆼ菜ᄎᆡᆼᄅᆞᆯ 禁금止징홀디니라}} 又方用韭根故梳二枚以水二升煮取一升頓服{{*|ᄯᅩ 韭구ᇢ菜ᄎᆡᆼㅅ불휘와ᄂᆞᆯᄀᆞᆫ 빗 두 나ᄎᆞᆯ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 다 머그라}} 又方桃東南枝白皮一握水二升煮取一升分二服吐出犬子{{*|ᄯᅩ복셔ᇰ화 나모 東도ᇰ南남녁 가지 ᄒᆡᆫ것 ᄒᆞᆫ우후믈 믈 두 되 ᄒᆞᆫ 되 ᄃᆞ외에 글혀두 저게 ᄂᆞᆫ호아 머그면 강아질 吐통ᄒᆞᄂᆞ니라}} 又方蝦蟆灰粥飮服之{{*|ᄯᅩ두터비 ᄉᆞ론 ᄌᆡᄅᆞᆯ 粥쥭 므레 머그라}} 又方梅子末酒服之{{*|ᄯᅩ 梅ᄆᆡᆼ花황ㅅᄡᅵᆺᄀᆞᆯᄋᆞᆯ 수레 머그라}} 葛氏肘後方療猘犬咬人仍殺所咬犬取腦傅之後不復發{{*|미친 가히 사ᄅᆞᆷ므러든 고티고 믄 가히ᄅᆞᆯ 주겨骨고ᇙ 髓ᄉᆔᆼ ᄅᆞᆯ 내야 브티면 後ᅘᅮᇢ에 다시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豆醬淸塗之日三四{{*|ᄯᅩ醬쟈ᇰㅅ 므를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ᄒᆞ라}} 狂犬囓人蛇脯一枚去頭擣末服五分匕日三{{*|미친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ᄇᆡ얌 ᄆᆞᄅᆞ니 ᄒᆞᆫ 나ᄎᆞᆯ 머리 앗고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五ᅌᅩᆼ分분수를 머고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治凡犬囓人熬杏仁五合令黑碎硏成膏傅之{{*|샤ᇰ녯 가히 사ᄅᆞᆷ 므러든 고툐ᄃᆡ ᄉᆞᆯ곳 ᄌᆞᅀᆞ닷 호블 봇가 검게 ᄒᆞ야ᄇᆞᇫ아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브티라}} 又方取竃中熱灰以粉瘡中帛裹繫之{{*|ᄯᅩ브ᅀᅥ븻 더운 ᄌᆡᄅᆞᆯ 헌 ᄃᆡᄲᅵ코 기브 로 ᄡᅡᄆᆡ라}} 又方鼠屎爲末以臘月猪膏和傅之{{*|ᄯᅩ 쥐ᄯᅩ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臘랍月ᅌᅯᇙㅅ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 브티라}} 外臺云用鼠一枚猪膏煎傅之{{*|쥐 ᄒᆞᆫ 나ᄎᆞᆯ 도ᄐᆡ 기르메煎젼ᄒᆞ야 브티라}} 又方飮生薑汁一升{{*|ᄯᅩ 生ᄉᆡᆼ薑가ᇰ 汁집 ᄒᆞᆫ 되ᄅᆞᆯ 마시라}} 又方燒犬尾爲末傅瘡日三{{*|ᄯᅩ 가ᄒᆡᄭᅩ릴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헌 ᄃᆡ 브툐ᄃᆡ ᄒᆞᄅᆞ 세 적곰 ᄒᆞ라}} 又方以頭垢少少內瘡中{{*|ᄯᅩ 머리ᄠᆡᄅᆞᆯ 젹젹 헌 ᄃᆡ 녀흐라}} 又方炙蠟以灌瘡中{{*|ᄯᅩ미ᄅᆞᆯ 브레ᄧᅬ야 헌 ᄃᆡ 브ᅀᅳ라}} 又方以熱牛屎塗之佳{{*|ᄯᅩ 더운 ᄉᆈᄯᅩᆼᄋᆞᆯᄇᆞᆯ로ᄃᆡ 됴ᄒᆞ니라}} 又方以苦酒和灰塗瘡中{{*|ᄯᅩᄡᅳᆫ 수레 ᄌᆡᄅᆞᆯ 프러 헌 ᄯᆡ ᄇᆞᄅᆞ라}} 聖惠方治猘犬咬毒氣入腹心頭悶亂腹內㽲痛 桃白皮{{*|三兩}}甘草{{*|半兩炙微赤剉}}桂心{{*|一兩}}杏仁{{*|三十枚湯浸去皮尖雙麩炒微黃硏成膏}}右細剉以水三大盞煎取一盞去滓入杏仁膏攪均分爲二服良久再服{{*|미친 가히 므러 毒독氣킝 ᄇᆡ예 드러 ᄆᆞᅀᆞ미닶가와 어즈럽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고툐ᄃᆡ 복셩화 나모 ᄒᆡᆫ 것 석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ᄋᆞᆯ구우ᄃᆡ 져기 븕게 ᄒᆞ야사ᄒᆞ로니와 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 셜흔 나ᄎᆞᆯ 더운 므레ᄌᆞ마 거플와ᄲᅩ로ᄃᆞᆫ 귿과 어우러ᅌᅵᆯ 앗고기우레 봇고ᄃᆡ 져기 노ᄅᆞ게 ᄒᆞ야 ᄀᆞ라 고ᄅᆞᆯ ᄆᆡᇰᄀᆞ라 웃 세 가짓 거슬ᄀᆞᄂᆞ리 사ᄒᆞ라 믈 세 큰 자ᄂ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ᄒᆞ야즛의 앗고 ᄉᆞᆯ곳 ᄌᆞᅀᆞ로 ᄆᆡᆼᄀᆞ론 고ᄅᆞᆯ 녀허 섯거 고ᄅᆞ게 ᄒᆞ야 ᄂᆞᆫ호아 두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오라거든 두 번 머그라}} 又方治猘犬咬人疼痛不止 豉{{*|一合}}雄鼠糞 杏仁 韭根{{*|各一兩}}右相和爛硏傅被咬處良{{*|ᄯᅩ 미친 가히 사ᄅᆞᄆᆞᆯ 므러알포미 긋디 아니커든 고툐ᄃᆡ젼국 ᄒᆞᆫ 홉과 수쥐 ᄯᅩᇰ과 ᄉᆞᆯ곳 ᄌᆞᅀᆞ와 韭구ᇢ菜ᄎᆡᆼㅅ 불휘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서르 섯거 니기 ᄀᆞ라 믄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治猘犬囓重發用乾薑末以水調下二錢良{{*|ᄯᅩ 미친 가히 므러 다시發버ᇙᄒᆞ거든 고툐ᄃᆡ 乾간薑가ᇰㅅᄀᆞᆯᄋᆞᆯ 므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又方狂犬咬毒入心悶絶不識人取黑豆煮汁服之甚良{{*|ᄯᅩ 미친 가히므론 毒독이 ᄆᆞᅀᆞ매 드러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거믄ᄑᆞᆺ 글횬 汁집을 머구미ᄆᆞᆺ 됴ᄒᆞ니라}} 急救方治風狗咬此毒若不急療必致殺人至甚可畏被咬之時便用水洗及用飯擦倉卒無藥且用生葱連白不以多少爛硏先塗傷處然後服藥被咬之人頂心之中有一紅髮卽當急去服藥效快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硏爲細末溫酒調服其毒必從小便中出可將穢桶盛淸水令患人尿小便於內停半日見小便中濁氣凝結如狗形狀則毒己出如不見狗形須服七次方可如大小便俱澁不下却用火麻燒灰存性同沒藥末茶少許用溫酒調服引導其毒卽下{{*|미친 가히 믄 ᄃᆞᆯ 고툐ᄃᆡ 이 毒독氣킝ᄅᆞᆯ 時씨ᇰ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덛더디 사ᄅᆞᄆᆞᆯ 죽게 ᄒᆞᄂᆞ니 至징極끅히므ᅀᅴ여우니 믈인 저긔 즉재 믈로 싯고바ᄇᆞᆯ ᄡᅮ츠라 時씽急급ᄒᆞ야 藥약이 업거든 生ᄉᆡᆼ 파 ᄒᆡᆫ ᄃᆡ 조ᄎᆞ닐하거나 젹거나 니기 ᄀᆞ라 몬져 헌 ᄯᅡ해 브틴 後ᅘᅮᇢ에 藥약ᄋᆞᆯ 머그라 믈인 사ᄅᆞᄆᆡ 머릿뎌ᇰ바깃 가온ᄃᆡ ᄒᆞᆫ 블근터러기 잇거든 즉재 ᄲᆞᆯ리ᄲᅡ혀 ᄇᆞ리면 藥약 머곤 効ᅘᅭᇢ驗ᅌᅥᆷ이훤ᄒᆞᄂᆞ니 ᄲᆞᆯ리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와 아ᅀᅡ ᄇᆞ리고 ᄇᆞᆺ아ᄀᆞᄂᆞᆫ ᄀᆞᆯ이 ᄃᆞ외에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ㅣ 小쇼ᇢ便뼌에조차 나ᄂᆞ니 더러운 桶토ᇰ애 ᄆᆞᆯᄀᆞᆫ 므를 담고 病뼈ᇰ人ᅀᅵᆫᄋᆞ로그ᅌᅥ긔 小쇼ᇢ便뼌ᄋᆞᆯ누워 나잘만 두면 小쇼ᇢ便뼌ㅅ 가온ᄃᆡ 흐린 氣킝分분이얼의유ᄃᆡ 가ᄒᆡ 골 ᄀᆞᆮ거든 보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고 가ᄒᆡ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거든 모로매 닐굽 저글머거ᅀᅡ ᄒᆞ리라 大땡小쇼ᇢ便뼌이 다 구더 뵈디 아니커든火황麻망 ᄅᆞᆯ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沒모ᇙ藥약 ㅅᄀᆞᄅᆞ와 차져고매 조쳐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면 그 毒독氣킝ᄅᆞᆯ혀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急用斑猫七箇去頭足翅爲末夏閒豆豉四十九粒去皮滴水硏爲膏和斑猫末爲丸如桐子大盡作一服盡下餘依前法如未見狗形亦須服至七次乃獲全安{{*|ᄯᅩ ᄲᆞᆯ리 斑반猫묘ᇢ 닐굽 나ᄎᆞᆯ 머리와 발와 ᄂᆞᆯ개 아ᅀᅡ ᄇᆞ리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녀르ᇝ 젼국 마ᅀᆞᆫ 아홉 나ᄎᆞᆯ 거플 앗고 믈츳들여 ᄀᆞ라골 ᄆᆡᇰᄀᆞ라 斑반猫묘ᇢㅅ ᄀᆞᄅᆞ 섯거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 만 ᄒᆞ야 다 ᄒᆞᆫ 服뽁ᄋᆞᆯ ᄆᆡᇰᄀᆞ라 다 먹고녀ᄂᆞᆺ 일란아ᄅᆡᆺ 法법ᄀᆞ티 호ᄃᆡ 가ᄒᆡ 야ᇰᄌᆞᄅᆞᆯ 보디 몯ᄒᆞ거든 ᄯᅩ 모로매 닐굽 저글 머거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라}} 又方用生麻油硏豆豉爲膏彈子大常常揩拭所咬傷處却掐開看豉丸內若有狗毛茸茸此毒已出豆揩至無茸毛方痊可{{*|ᄯᅩ生 ᄉᆡᆼ 麻마ᇰ油유ᇢ 에젼구ᄀᆞᆯ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로ᄃᆡ탄ᄌᆞᆺ 킈 만 ᄒᆞ야댜ᇰ샤ᇰ 믄 ᄯᅡ해 ᄡᅮ처슷고 ᄢᅢ혀 젼국 丸ᅘᅪᆫ소ᄇᆞᆯ 보ᄃᆡ 가ᄒᆡ터리 솜소미 이시면 毒독氣킝 ᄒᆞ마 나ᄂᆞ니 젼구ᄀᆞ로 ᄡᅮ추ᄃᆡ 솜솜ᄒᆞᆫ 터리 업도록 ᄒᆞ야ᅀᅡ 됻ᄂᆞ니라}} 又方用艾於傷處灸一百壯日過得安終身禁食狗肉若食蠶蛹此毒亦發不可救療三年之內亦須忌食一切毒物及房事勞倦常食杏仁以去其毒{{*|ᄯᅩᄡᅮ그로 헌 ᄯᅡ해 一ᅙᅵᇙ百ᄇᆡᆨ壯자ᇰ ᄋᆞᆯᄯᅥ ᄒᆞᆯ리 디나ᅀᅡ 便뼌安ᅙᅡᆫᄒᆞ리니 모미ᄆᆞᆺᄃᆞ록 가ᄒᆡ 고기ᄅᆞᆯ 먹디 말라 ᄒᆞ다가누엣본도기 ᄅᆞᆯ 머그면 이 毒독氣킝ᄯᅩ 發버ᇙᄒᆞ야 고티디 몯ᄒᆞᄂᆞ니 三삼年년 內뇡예 ᄯᅩ 모로매 믈읫 有ᅌᅮᇢ毒독ᄒᆞᆫ 것 머굼과房바ᇰ事ᄊᆞᆼ 잇부믈 조심ᄒᆞ고 댜ᇰ샤ᇰ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머거 그 毒독氣킝ᄅᆞᆯ 업게 ᄒᆞ라}} 衛生易簡方治蛇犬及狂狗咬用蚯蚓糞和鹽硏傅神效{{*|ᄇᆡ얌과 가히와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것위 ᄯᅩᆼᄋᆞᆯ소곰 섯거 ᄀᆞ라 브티면 至징極끅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犬傷 天南星 防風右等分爲細末乾貼立效{{*|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天텬南남星셔ᇰ 과防파ᇰ風보ᇰ ᄋᆞᆯ ᄀᆞᆮ게 ᄂᆞᆫ호아 ᄀᆞᄂᆞᆯ에 ᄀᆞᄅᆞ ᄆᆡᆼᄀᆞ라ᄆᆞᄅᆞ닐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風狗咬 桃核{{*|半介}}野人乾{{*|卽人糞也}}塡滿以楡皮盖定掩於傷處用艾於桃核上灸十四炷卽愈永不發{{*|ᄯᅩ 미친 가히 믄 ᄃᆡᆯ 고튜ᄃᆡ복셔ᇰ홧 ᄌᆞᅀᆞ 半반 낫과 ᄉᆞᄅᆞᄆᆡ ᄆᆞᄅᆞᆫ ᄯᅩᇰᄋᆞᆯ ᄀᆞᄃᆞ기몃구고 느릅나못거츠로 더퍼 헌 ᄃᆡᆯᄀᆞ리오ᄃᆡ ᄡᅮ그로 복셔ᇰ홧 ᄌᆞᅀᆞᆺ 우흘 열네붓글 ᄯᅳ면 즉재 됴하니르리 發버ᇙ티 아니ᄒᆞᄂᆞ니라}} ==治諸蟲傷第三十三== 聖惠方凡中蛇不應言蛇皆言蟲及地索勿正言其名也{{*|믈읏 ᄇᆡ얌믈여든 ᄇᆡ야미라니ᄅᆞ디 아니ᄒᆞ고 다벌에 와ᄯᅡ햇 노히라 닐어 제일후믈 正져ᇰ히 니ᄅᆞ디 말라}} 治蛇螫疼痛 合口椒{{*|二兩}}蒼茸苗{{*|五兩}}生薑汁{{*|二合}}硫黃{{*|半兩}}右相和爛擣傅螫處良{{*|ᄇᆡ얌소아 알ᄑᆞᆫ ᄃᆡᆯ 고튜ᄃᆡ 입마고믄 젼쵸 두 兩랴ᇰ과됫고마릿 움 닷 兩랴ᇰ과 生ᄉᆡᆼ薑강汁집 두 홉과硫류ᇢ黃ᅘᅪᆼ 半반 兩랴ᇰᄋᆞᆯ 섯거 니기 디허손 ᄯᅡ해 브튜미 됴ᄒᆞ니라}} 又方地龍{{*|五枚}}蜈蚣{{*|一枚端午日收赤足者}}右相和爛擣傅被螫處{{*|ᄯᅩ 것위 다ᄉᆞᆺ 낫과지네 ᄒᆞᆫ 나치수릿나래 발블그니로 자밧던 거슬 섯거 니기 디허쇤 ᄯᅡ해 브티라}} 又方麝香{{*|細硏}}雄黃{{*|細硏}}半夏末生用{{*|各一}}分右都硏令勻傅之卽愈{{*|ᄯᅩ麝썅香햐ᇰ ᄀᆞᄂᆞ리ᄀᆞ로니와 雄ᅘᅮᇰ黃ᅘᅪᆼ ᄀᆞᄂᆞ리 ᄀᆞ로니와半반夏ᅘᅡᆼ ㅅᄀᆞᆯᄋᆞᆯ 生ᄉᆡᆼᄒᆞ닐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分분곰 ᄒᆞ야뫼화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白礬 甘草生用{{*|各一兩}}右擣細羅爲散如蛇螫着之時心頭熱躁眼前暗黑用新汲水服一錢卽止如有些小腫氣用白礬鹽漿水萵苣根煎三五沸淋之卽除{{*|ᄯᅩ白ᄈᆡᆨ礬뻔 과甘감草초ᇢ ᄅᆞᆯ 生ᄉᆡᆼᄒᆞ닐 ᄡᅮᄃᆡ 各각 ᄒᆞᆫ 兩랴ᇰ곰 ᄒᆞ야 디허 ᄀᆞᄂᆞ리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ᄇᆡ얌 쇤ᄢᅴ ᄆᆞᅀᆞ미덥달오 누니가마 어듭거든 ᄀᆞᆺ 기룬 므레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긋ᄂᆞ니라 ᄒᆞ다가 져기 브ᅀᅳᆫ 氣킝分분이 잇거든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漿쟈ᇰ水ᄉᆔᆼ 와부룻 불휘ᄅᆞᆯ 세다ᄉᆞᆺ소소ᄆᆞᆯ 글혀 시스면 즉재ᄂᆞᆺᄂᆞ니라}} 又方取獨顆蒜薄切安螫處以艾炷安在其上灸令熱徹卽愈{{*|ᄯᅩᄒᆞᆫ 알힌 마ᄂᆞᄅᆞᆯ열이 버혀 쇤 ᄯᅡ해 노코 ᄡᅮᆨ 붓글 그 우희 노하 ᄯᅥ 더운 氣킝分분이ᄉᆞᄆᆞᆺ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桑樹白汁塗瘡上日三四度塗之根白皮汁治蜈蚣咬{{*|ᄯᅩᄲᅩᆼ남긧 ᄒᆡᆫ 汁집을 내야 헌 ᄃᆡ ᄇᆞᆯ로ᄃᆡ ᄒᆞᄅᆞ 서너 적곰 ᄇᆞᄅᆞ라 불휫 ᄒᆡᆫ거ᄎᆡᆺ 汁집은 지네 믄 ᄃᆡ 고티ᄂᆞ니라}} 又方苦葫蘆根爛擣封瘡口上立差{{*|ᄯᅩᄡᅳᆫ 박 불휘ᄅᆞᆯ 니기 ᄯᅵ허 헌 우희ᄡᅡ 두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雞子打破頭作孔合着螫處逡巡雞子黑又換以差爲度{{*|ᄯᅩᄃᆞᆯᄀᆡ 앐 그틀허러 굼글 지ᅀᅥ 손 ᄯᅡ해 맛게 노하머므러 알히 검거든 ᄯᅩᄀᆞ로ᄃᆡ 됴호ᄆᆞᆯ그ᅀᅳᆷ 사마 ᄒᆞ라}} 又方猪脂和鹿角灰塗之卽愈{{*|ᄯᅩ 도ᄐᆡ 기르메사ᄉᆞᄆᆡ ᄲᅳᆯ ᄉᆞ론 ᄌᆡ 섯거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用梳頭梳中垢封之差{{*|ᄯᅩ 머리 비슨비셋 ᄠᆡ 로 ᄡᅡ 두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蝮蛇螫 豉{{*|四兩}}椒{{*|去目}}薰陸香 白礬{{*|各三兩燒灰}}右相和爛搗以唾調傅被咬處{{*|ᄯᅩ 毒독蛇쌰ᇰ 쇤 ᄃᆡᆯ 고튜ᄃᆡ젼국 넉 兩랴ᇰ과川ᄎᆑᆫ椒죠ᇢ 눈아ᅀᅩ니와 薰훈陸륙香햐ᇰ 과 白ᄈᆡᆨ礬뻔과 各각 석 兩랴ᇰᄋᆞᆯ ᄉᆞ라 섯거 니기 ᄯᅵ허추므로 ᄆᆞ라 믈인 ᄯᅡ해 브티라}} 又方生椒{{*|三兩去目}}好豉{{*|四兩}}右以唾和搗令爛熟用傅傷處須臾卽差{{*|ᄯᅩ生ᄉᆡᆼᄒᆞᆫ 川ᄎᆑᆫ椒죠ᇢ 석 兩랴ᇰ 눈 아ᅀᅩ니와 됴ᄒᆞᆫ 젼국 넉 兩랴ᇰᄋᆞᆯ 추므로 섯거 닉게 디허 헌 ᄃᆡ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鹽二斤以水六升煮十沸溫溫浸之冷卽再煖{{*|ᄯᅩ 소곰 두 斤근을 믈 엿 되로 여라ᄆᆞᆫ 소소ᄆᆞᆯ 글혀ᄃᆞ 시 ᄒᆞ야ᄌᆞᆷ가슈ᄃᆡ ᄎᆞ거든 다시더이라}} 又方用猪耳垢著瘡中牛耳垢亦可{{*|ᄯᅩ 도ᄐᆡ귀옛 ᄠᆡ ᄅᆞᆯ 헌 ᄃᆡ 녀흐라 ᄉᆈ귀옛 ᄠᆡ도 됴ᄒᆞ니라}} 又方治蜈蚣咬 膩粉{{*|一分}}生薑汁調塗咬處立効{{*|ᄯᅩ 지네 믄 ᄃᆡᆯ 고툐ᄃᆡ 됴ᄒᆞᆫ粉분 ᄒᆞᆫ 分분ᄋᆞᆯ 生ᄉᆡᆼ薑가ᇰ汁집에 ᄆᆞ라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胡葱{{*|一握搗如泥}}椒{{*|一合}}右以水煮椒汁洗之後封胡葱泥於咬處卽差{{*|ᄯᅩᄌᆞ葱초ᇰ ᄒᆞᆫ우후믈 즌 ᄒᆞᆰ ᄀᆞᆮ게디코 川ᄎᆑᆫ椒죠ᇢ ᄒᆞᆫ 호ᄇᆞᆯ 므레 글혀 시슨 後ᅘᅮᇢ에 ᄌᆞ蔥초ᇰ니균 거슬 믄 ᄯᅡ해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取蝸牛捺取汁滴入咬處須臾自差{{*|ᄯᅩᄃᆞᆯ파니 ᄅᆞᆯ 눌러 汁집 내야 믄 ᄯᅡ해츳들이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雄雞冠血塗之立效{{*|ᄯᅩ수ᄐᆞᆯᄀᆡ 벼셋 피ᄅᆞᆯ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生絲羊乳一味飮之{{*|ᄯᅩ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시리 나거든 고툐ᄃᆡ 羊야ᇰᄋᆡ 저즐 ᄒᆞᆫ 저글 마시면 됻ᄂᆞ니라}} 又方治蜘蛛咬徧身成瘡立效以上好春酒任意飮之取醉使人飜轉身勿令一向臥恐酒毒腐人腸斯須蜘蛛兒於瘡中小如粟米自出盡卽差{{*|ᄯᅩ 거믜 므러 모매 ᄀᆞᄃᆞ기 헐어든 고툐ᄃᆡ 즉재 됻ᄂᆞ니 됴ᄒᆞᆫ보ᇝ수를 ᄆᆞᅀᆞᆷ조초 머거 醉ᄌᆔᆼ커든 사ᄅᆞᄆᆞ로 내 모ᄆᆞᆯ드위힐훠 ᄒᆞ녀고로 누웻디 아니케 홀디니수욼 毒독氣킝 이 사ᄅᆞᄆᆡ 챠ᇰᄌᆞᄅᆞᆯ석게 ᄒᆞᆯ가저헤니 아니한 덛 ᄒᆞ고 거믜삿기 헌 ᄃᆡ셔햐ᄀᆞᆫ 조ᄡᆞᆯ ᄀᆞᆮᄒᆞ니 절로 다 나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以靑葱葉一莖去尖頭作孔子以地龍一枚置葱葉中緊抯兩頭勿令通氣搖動之候化爲水塗所咬處便差神驗{{*|ᄯᅩ팟닙 ᄒᆞᆫ 나ᄎᆞᆯᄲᅩ롣ᄒᆞᆫ 귿 앗고 구무 지ᅀᅥ것위 ᄒᆞᆫ 나ᄎᆞᆯ 팟닙소배 녀코 두 그틀구디 자바 氣킝分분이 通토ᇰ티몯게 ᄒᆞ야흐느로ᄃᆡ 믈 ᄃᆞ외요ᄆᆞᆯ기드려 믄 ᄃᆡ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嚼薤白傅之立效{{*|ᄯᅩ염규 ᄒᆡᆫ ᄃᆡᆯ 시버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蝎蜇以猪脂塗之{{*|ᄯᅩ蝎하ᇙ 손 ᄃᆡᆯ 고튜ᄃᆡ 도ᄐᆡ 기르믈 ᄇᆞᄅᆞ라}} 又方以石榴葉及皮爛搗炒令熱封上冷卽換之{{*|ᄯᅩ石쎡榴류ᇢ ㅅ 닙과거츨 니기 디허 봇가 덥게 ᄒᆞ야 그 우희 브티고 ᄎᆞ거든ᄀᆞᆯ라}} 又方以井底泥塗溫則易之{{*|ᄯᅩ우믌 미틧 ᄒᆞᆯᄀᆞᆯ ᄇᆞᆯ로ᄃᆡᄃᆞᆺ거든 ᄀᆞᆯ라}} 又方治蜂螫 蜜{{*|五合}}蠟{{*|二兩}}猪脂{{*|五合}}右和煎稍稍食之{{*|ᄯᅩ 벌 손 ᄃᆡᆯ 고튜ᄃᆡ ᄢᅮᆯ 닷 홉과 밀 두 兩랴ᇰ과 도ᄐᆡ 기름 닷 호ᄇᆞᆯ 섯거 글혀젹젹 머그라}} 又方燒牛糞灰細硏以醋調塗之{{*|ᄯᅩ ᄉᆈᄯᅩᆼ ᄉᆞ론 ᄌᆡ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醋총애 ᄆᆞ라 ᄇᆞᄅᆞ라}} 又方嚼鹽塗之{{*|ᄯᅩ 소고ᄆᆞᆯ 시버 ᄇᆞᄅᆞ라}} 本草治蛇咬苦苣莖葉搗傅{{*|ᄇᆡ얌 믄 ᄃᆡᆯ 고튜ᄃᆡ ᄡᅳᆫ부룻대 와 니플 ᄯᅵ허 브티라}} 千金方治因熱逐凉睡熟有蛇入口中挽不出以刀破蛇尾內生椒三兩枚裹着須臾卽出{{*|더우믈 因ᅙᅵᆫᄒᆞ야 서늘ᄒᆞᆫ ᄃᆡ 조차니기 ᄌᆞ오다가 ᄇᆡ야미 입 안해 드러긋 어도 나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ᄩᆞ고 生ᄉᆡᆼᄒᆞᆫ川ᄎᆑᆫ椒죠ᇢ 서너 나ᄎᆞᆯ 녀코 ᄡᅡ 두면아니한 더데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艾灸蛇尾卽出若無火以刀周匝割蛇尾截令皮斷乃將皮倒脫卽出{{*|ᄯᅩᄡᅮ구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ᄯᅳ면 즉재 나ᄂᆞ니 ᄒᆞ다가 브리 업거든 갈ᄒᆞ로 ᄇᆡ야ᄆᆡ ᄭᅩ리ᄅᆞᆯ횟도로 버혀 가치그처디게 ᄒᆞ고가ᄎᆞᆯ 자바갓ᄀᆞ로 밧기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蛇入人口幷七孔中割母猪尾頭瀝血着口中卽出{{*|ᄯᅩ ᄇᆡ야미 사ᄅᆞᄆᆡ 입과닐굽 굼긔 들어든 고튜ᄃᆡ어ᅀᅵ 도ᄐᆡ ᄭᅩ릿 그틀 버혀츳듣ᄂᆞᆫ 피ᄅᆞᆯ 이베 녀ᄒᆞ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治卒爲蛇繞不解以熱湯淋之無湯令人尿之{{*|ᄯᅩ가ᄀᆞ기 ᄇᆡ야미가마 프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더운 믈로 시스라 더운 믈 업거든 사ᄅᆞᄆᆞ로 오조ᄆᆞᆯ뉘라}} 又方治蛇噛人屎厚塗帛裹卽消{{*|ᄯᅩ ᄇᆡ얌 믄 ᄃᆡᆯ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ᄯᅩᇰᄋᆞᆯ둗거이 ᄇᆞᄅᆞ고기브로 ᄡᅡ 두면 즉재스ᄂᆞ니라}} 又方治蛇毒消蠟注瘡上不差更消注之{{*|ᄯᅩ ᄇᆡ야ᄆᆡ 毒독ᄋᆞᆯ 고툐ᄃᆡ미ᄅᆞᆯ 노겨 헌 ᄃᆡ브ᅀ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노겨 브ᅀᅳ라}} 又方生麻楮葉合擣以水絞去滓漬之{{*|ᄯᅩ 生ᄉᆡᆼ삼과닥 니플 뫼화 디허 믈 조쳐 ᄧᅡ 즛의 앗고ᄌᆞᄆᆞ라}} 又方令婦人尿瘡上{{*|ᄯᅩ겨지브로 헌 ᄃᆡ 오조ᄆᆞᆯ 뉘라}} 又方雄黃爲末傅上日一易{{*|ᄯᅩ雄ᅘᅮᆼ黃ᅘᅪᆼ 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우희 브튜ᄃᆡ ᄒᆞᄅᆞ ᄒᆞᆫ 적곰 ᄀᆞᆯ라}} 又方治蛇螫人瘡已愈餘毒在肉中滛滛痛痒 大蒜 小蒜{{*|各一升}}右二味合擣以熱湯淋以汁灌瘡大良{{*|ᄯᅩ ᄇᆡ얌 손 사ᄅᆞᄆᆡ 헌 ᄃᆡ ᄒᆞ마 됴코나ᄆᆞᆫ 毒독氣킝 ᄉᆞᆯ ᄉᆞᅀᅵ예 이셔금굼히 알ᄑᆞ고ᄇᆞ랍거든 고툐ᄃᆡ 굴근 마ᄂᆞᆯ와도야마ᄂᆞᆯ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디허 더운 믈로 싯고 汁집을 헌 ᄃᆡ저지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又方治衆蛇螫灸上三七壯無艾以火頭稱瘡孔大小熨之{{*|ᄯᅩ뭀 ᄇᆡ얌 손 ᄃᆡᆯ 고툐ᄃᆡ우희 세닐굽 붓글 ᄯᅳ라 ᄡᅮ기 업거든 브를 헌 굼긔 크며 져고매마초ᄒᆞ야 ᄧᅬ라}} 經驗秘方蜈蚣蝎傷用胡椒蒜薑皆可硏碎擦{{*|지네와蝎하ᇙ 의 헐인ᄃᆡᆯ 胡ᅘᅩᆼ椒죠ᇢ 와 마ᄂᆞᆯ와生ᄉᆡᆼ薑가ᇰ 과ᄅᆞᆯ 다 ᄀᆞ라 ᄇᆞᇫ아ᄲᅵ븨라}} 經驗良方治蜈蚣諸毒虫傷麻油點燈於瘡口上對瘡口熏登時愈{{*|지네와 여러 가짓 毒독ᄒᆞᆫ 벌에 헐인ᄃᆡᆯ 고튜ᄃᆡ 헌 우희 ᄎᆞᆷ기르믈 브레처디오 헌 ᄃᆡ마초아 쇠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蜘蛛咬用雄黃末傅藍汁尤佳{{*|ᄯᅩ 거믜 므러든 雄ᅘᅮᆼ黃ᅘᅪᆼㅅᄀᆞᆯᄋᆞᆯ 브티라족 汁집이 더욱 됴ᄒᆞ니라}} 葛氏肘後方治蛇蝎螫服小蒜汁滓傅上又治蝮蛇螫{{*|ᄇᆡ얌과 蝎하ᇙ의 손 ᄃᆡᆯ 고툐ᄃᆡ되야마ᄂᆞᆯ 먹고 汁집과 즈ᇫ의와ᄅᆞᆯ 우희 브티라 ᄯᅩ 毒독蛇썅 손 ᄃᆡᆯ 고티ᄂᆞ니라}} 又方熟搗葵取汁服之{{*|ᄯᅩ아오ᄀᆞᆯ 니기 디허 汁집을 내야 머그라}} ==孕婦逆生第三十四<sub>難産附</sub>== 經驗良方其證孕婦欲産時遇腹痛不肯舒伸行動多是曲腰眼臥忍痛其兒在腹中不得轉動故脚先出謂之逆生須臾不救子母俱亡用槐子二七粒新汲井花水呑下{{*|그病뼈ᇰ證지ᇰ 은 아기ᄇᆡᆫ 겨지비나호려 ᄒᆞᆯ 저긔 ᄇᆡ 알파펴디 몯ᄒᆞ며ᄃᆞᆮ닐 제 댜ᇰ샤ᇰ 허릴고피며 ᄌᆞ올어나 눕거나 ᄒᆞ야 알포ᄆᆞᆯ ᄎᆞᄆᆞ며 그 아기 ᄇᆡᆺ 소배 이셔도디 몯ᄒᆞᆯᄉᆡ 허튀 몬져 나ᄂᆞ니 ᄀᆞ로ᄃᆡ거스리 낟ᄂᆞ다 ᄒᆞᄂᆞ니 자ᇝ간 ᄉᆞ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죽ᄂᆞ니槐ᅘᅫᆼ花황 ᄡᅵ두닐굽 나ᄎᆞᆯ ᄀᆞᆺ 기룬 우믌 가온ᄃᆡᆺ 므레 {ᄉᆞᆷㅅ}기라}} 無槐子用小絹針於小兒脚心刺三五刺急用鹽少許塗脚心刺處卽時順生子母俱活用稻尖刺脚心尤妙{{*|槐ᅘᅫᆼ花황ᄡᅵ 업거든깁 오ᄅᆞᆯ 쟉게 비븨여 바ᄂᆞᆯᄀᆞ티 ᄒᆞ야아ᄀᆡ 밠바다ᇰ 가온ᄃᆡ 서너 저글디ᄅᆞ고 ᄲᆞᆯ리 소고ᄆᆞᆯ 져고매 밠바다ᇰ 디ᄅᆞᆫ ᄯᅡ해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 子ᄌᆞᆼ息식과 어미왜 다 사ᄂᆞ니라볏 ᄀᆞᅀᆞ라기 로 밠바다ᇰ딜오미 더욱 됴ᄒᆞ니라}} 又方治橫逆生手足先出用兎絲子或車前子末酒調服二錢{{*|ᄯᅩ빗기 거스리 나하손바리 몬져나닐 고툐ᄃᆡ兎통絲ᄉᆞᆼ子ᄌᆞᆼ ㅣ어나車챵前 쪈子ᄌᆞᆼ ㅅ ᄀᆞᆯᄋᆞᆯ 수레 프러 두 도ᄂᆞᆯ 머그라}} 又方取其父名書兒足下卽順生{{*|ᄯᅩ 제아ᄇᆡ 일후믈 아ᄀᆡ 밠바당애스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又方治母已死子不出者水銀如彈子大幹開口灌之扶令坐食頃又扶令倚立子卽出{{*|ᄯᅩ 어미 ᄒᆞ마 주거 子ᄌᆞᆼ息식이 아니 나릴 고툐ᄃᆡ 水ᄉᆔᆼ銀ᅌᅳᆫᄋᆞᆯ탄ᄌᆞᆺ 킈만 ᄒᆞ야 이블글희혀 븟고븓드러 안치고 밥 머글 ᄣᅢ만 ᄒᆞ야 ᄯᅩ 븓드러지여 셔게 ᄒᆞ면 子ᄌᆞᆼ息식이 즉재 나ᄂᆞ니라}} 又方龍蛻散治橫生逆産蛇蛻鑵子內鹽泥固濟燒存性右細末每服二錢楡白皮煎湯調下凡産不順手足先見者溫酒下一錢匕仍用傅兒手足卽順又治吹乳衛生易簡面東酒服{{*|ᄯᅩ 龍료ᇰ蛻ᄉᆒᆼ散산ᄋᆞᆫ 빗기 나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티ᄂᆞ니 ᄇᆡ야ᄆᆡ허ᅌᅮ를 湯탕鑵관 안해 녀코 소곰과 ᄒᆞᆰ과로 구디 ᄇᆞᆯ라 ᄉᆞ로ᄃᆡ 氣킝分분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ᄇᆞᇫ아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느릅나모ᄒᆡᆫ 것 글횬 므레 프러 머그라 大땡凡뻠ᄒᆞᆫ디 産산兒ᅀᅵᆼㅣ 順쓘티 아니ᄒᆞ야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돈 수를 노코 아ᄀᆡ 손바래 브티면 즉재 順쓘ᄒᆞᄂᆞ니라 ᄯᅩ져즐 불어든 고툐ᄃᆡ 衛윙生ᄉᆡᆼ易잉簡간앤 東동녀그로 向햐ᇰᄒᆞ야 수레 머그라}} 又方二神湯治橫逆生瘦胎又治産前産後虛損月水不調崩中等疾百草霜香白芷{{*|等分}}右爲細末每服二錢童子小便醋各少許調熱湯浸化服不過二服神效{{*|ᄯᅩ 二ᅀᅵᆼ神씬湯타ᇰᄋᆞᆫ 빗그며 거스리 나ᄒᆞ며여윈 胎ᄐᆡᇰ ᄅᆞᆯ 고티ᄂᆞ니라 ᄯᅩ 産산前쪈과 産산後ᅘᅮᇢ에허손 ᄒᆞ야月ᅌᅯᇙ水ᄉᆔᆼ ㅣ 고ᄅᆞ디 아니ᄒᆞ며崩붕中듀ᇰᄐᆞᆺᄒᆞᆫ 病뼈ᇰ을 고티ᄂᆞ니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 과香햐ᇰ白ᄈᆡᆨ芷징 ᄅᆞᆯ ᄀᆞ티 ᄂᆞᆫ화 ᄀᆞᄂᆞᆫ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小쇼ᇢ便뼌과 醋총와 各각各각 젹젹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ᄃᆡ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方橫倒生手足先出者 葵子{{*|二合}}黃明膠 滑石末{{*|各一兩}}右水一盞半煎至一盞去滓分作二服{{*|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하 손바리 몬져 나ᄂᆞ닌 아옥ᄡᅵ 두 홉과黃ᅘᅪᆼ明며ᇰ膠교ᇢ 와滑ᅘᅪᇙ石쎡 ㅅᄀᆞᄅᆞ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달혀 ᄒᆞᆫ 자니 ᄃᆞ외어든 즛의 앗고 ᄂᆞᆫ호아 두 적 머그라}} 聖惠方取夫十指爪甲各少許燒灰細硏溫酒調服之{{*|샤오ᇰ ᄋᆡ 열가라ᄀᆡᆺ 손토ᄇᆞᆯ 各각各각 젹젹 버혀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ᄃᆞᆺᄒ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又方以朱書兒左足下作千字右足下作里字手出者亦效{{*|ᄯᅩ朱즁砂사ᇰ 로 아ᄀᆡ 왼녁 발 아래 千쳔字ᄍᆞᆼᄅᆞᆯ 스고 올ᄒᆞᆫ녁 발 아래 里링字ᄍᆞᆼᄅᆞᆯ 스라 소니낫ᄂᆞ니 도 ᄯᅩ 됴ᄒᆞ니라}} 又方治橫倒生胎夭腹中及衣不出母氣欲絶 半夏{{*|一兩湯洗七次去滑焙乾}}白斂{{*|一兩}}右擣羅爲散以炒生姜酒調下二錢立效{{*|ᄯᅩ 빗그며 갓ᄀᆞ로 나며 胎ᄐᆡᆼㅣ ᄇᆡᆺ 소배셔 주그며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어믜 氣킝分분이그추려 ᄒᆞ거든 고툐ᄃᆡ半반夏ᅘᅡᆼ ᄒᆞᆫ 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닐굽 저글 시서믯믜즌 것업게 ᄒᆞ야 브레ᄆᆞᆯ오고 白ᄈᆡᆨ斂렴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봇ᄀᆞᆫ 生ᄉᆡᆼ薑가ᇰ과 수레 두 도ᄂᆞᆯ 프러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又方治橫倒生手足先出以牛屎塗母腹上卽便順生{{*|ᄯᅩ 빗그며 갓ᄀᆞ로나ᄒᆞ며 손바리 몬져나닐 고튜ᄃᆡ ᄉᆈᄯᅩᆼᄋᆞᆯ 어믜 ᄇᆡ예 ᄇᆞᄅᆞ면 즉재 順쓘히 나ᄂᆞ니라}} 衛生簡易方治橫生倒産原蠶子紙燒灰爲末每服三錢米飮調下{{*|빗기 나ᄒᆞ며 갓ᄀᆞ로낟ᄂᆞ닐 고튜ᄃᆡ누웨 ᄡᅵ슨 죠ᄒᆡ ᄅᆞᆯ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ᄡᆞᆳ 므레 프러 머그라}} 集驗方療逆産燒錢令赤納酒中飮之{{*|거스리 나ᄒᆞ릴 고툐ᄃᆡ 도ᄂ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衛生易簡方治難産用黃葵子炒七十粒硏爛酒調服卽下或爲末井花水調二錢匕服如無子以根細切濃煎汁待冷服{{*|어려이 낟ᄂᆞ닐 고튜ᄃᆡ 黃ᅘᅪᆼ葵ᄁᆔᆼ子ᄌᆞᆼ ᄅᆞᆯ 닐흔 나ᄎᆞᆯ 봇가 니기 ᄀᆞ라 수레 프러 머그면 즉재ᄂᆞ리며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우믌가온ᄃᆡᆺ 므레 두 돈 술만 프러 머고ᄃᆡ ᄒᆞ다가 ᄡᅵ 업거든 불휘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디투 달횬 汁집을ᄎᆡ와 머그라}} 又方用牛糞中大豆一枚擘作兩片一片書父一片書子却合以水呑之立産{{*|ᄯᅩ ᄉᆈᄯᅩᇱ 가온ᄃᆡᆺ 코ᇰ ᄒᆞᆫ 나ᄎᆞᆯᄢᅢ혀 두ᄧᅡᄀᆞᆯ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ᄧᅡᆨ앤 아비ᄅᆞᆯ 스고 ᄒᆞᆫ ᄧᅡᆨ앤 子ᄌᆞᆼ息식ᄋᆞᆯ서 도로어울워 므레 {ᄉᆞᆷㅅ}기면 즉재낟ᄂᆞ니라}} 又方弓弩絃縛腰及燒弩牙令赤納酒中飮之{{*|ᄯᅩ 활와弩농 ㅅ시울 로 허리ᄅᆞᆯᄆᆡ오 弩농ㅅ牙ᅌᅡᆼ ᄅ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수레 녀허 마시라}} 壽域神方治産難淸油四兩熬熟候冷令産婦服之後飮酒一呷如不會飮酒喫冷淸粥一口卽下{{*|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닐 고툐ᄃᆡ ᄆᆞᆯᄀᆞᆫ 기름 넉 兩량ᄋᆞᆯ 달혀 니겨 ᄎᆞ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ᄂᆞᆫ 겨지블 먹게 ᄒᆞᆫ 後ᅘᅮᇢ에 술 ᄒᆞᆫ머구믈 마시이라 술 머구믈 모ᄅᆞ거든 ᄎᆞᆫ ᄆᆞᆯᄀᆞᆫ 粥쥭을 ᄒᆞᆫ 입만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千金方治産難或半生或胎衣不下或子死腹中或着脊及坐草數日不産血氣上搶母面無顔色氣欲絶者 淳酒{{*|二升}}白蜜 成煎猪膏{{*|各一升}}右三味合煎取二升分再服不能再服可隨所能服之{{*|産산生ᄉᆡᆼ 어려우니와 半반만나커나 胎ᄐᆡᆼ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나 子ᄌᆞᆼ息식이 ᄇᆡᆺ 소배셔 죽거나드ᇱ ᄆᆞᆯᄅᆡ 븓거나거저긔 안자 여러 나ᄅᆞᆯ 나티 몯ᄒᆞ야 血ᄒᆑᇙ氣킝 우흐로소아 어믜 ᄂᆞᄎᆡ빗가치 업서 氣킝分분 긋고져 ᄒᆞ릴 고튜ᄃᆡ 濁똭酒쥬ᇢ 두 되와 ᄒᆡᆫ ᄢᅮᆯ와 글혀 ᄆᆡᇰᄀᆞ론 도ᄐᆡ 기름 各각 ᄒᆞᆫ 되ᄅᆞᆯ 뫼화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ᄂᆞᆫ화 두 적 머구ᄃᆡ 能능히 두 저글 먹디 몯거든 能느ᇰ히홀 야ᇰᄌᆞ ᄅᆞᆯ 조차 머기라}} 又方令夫唾婦口中二七過立出{{*|ᄯᅩ 샤오ᅌᅵ 겨지븨 이베 두닐굽 저글춤 바ᄐ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得效方灸法治橫逆産諸藥不効灸右脚小趾尖頭三壯艾炷如小麥大下火立效{{*|ᄯᅳᆷ ᄯᅳᄂᆞᆫ 法법에 빗그며 거스리 낟ᄂᆞ닐 고툐ᄃᆡ 여러 가짓 藥약이 效ᅘᅭᇢ驗ᅌᅥᆷ이 업거든 올ᄒᆞᆫ허튓 삿기 밠가락ᄲᅩ로ᄃᆞᆫ 그틀 세 붓글ᄯᅮ리니 ᄡᅮᆨ 붓기 밄 킈 만 ᄒᆞ야 블브티면 즉자히 됻ᄂᆞ니라}} ==胎衣不下惡血溱心第三十五== 經驗良方其證心頭迷悶胎衣逆上衝心須臾不治其母卽亡 大附子{{*|一枚炮去皮臍爲末}}乾漆{{*|半兩爲末}}已上用犬黃爲末半兩酒醋熬乾却前二味爲丸如梧桐子大每服三丸淡酒湯呑下須臾又進二服胎衣立下此藥可預先合下爲妙婦人良方呑五七丸{{*|그 病뼈ᇰ證지ᇰ은 ᄆᆞᅀᆞ미닶갑고 胎ᄐᆡᇰ衣ᅙᅴᆼ 거스리올아 ᄆᆞᅀᆞ매다와티ᄂᆞ니 아니한더들 고티디 아니ᄒᆞ면 그 어미 즉재 죽ᄂᆞ니大땡附뿌ᇰ子ᄌᆞᆼ ᄒᆞᆫ 나ᄎᆞᆯ 구워 겁질와 ᄇᆡᆺ복과 아ᅀᅡ ᄀᆞᄅᆞ ᄆᆡᇰᄀᆞᆯ오乾간漆치ᇙ 半반 兩랴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大땡黃ᅘᅪᆼ ㅅ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ᄋᆞᆯ 술와 醋총애 봇가ᄆᆞᆯ오고 알ᄑᆡᆺ 두 가짓 거슬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로ᄃᆡ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ᄒᆞ야머근다마다 세 丸ᅘᅪᆫᄋᆞᆯ淡땀ᄒᆞᆫ 술다려 {ᄉᆞᆷㅅ}기고 아니한 덛ᄒᆞ고 ᄯᅩ 두 저글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ᄂᆞ리ᄂᆞ니 이 藥약ᄋᆞᆫ 미리 몬져 머구ᄃᆡ 됴ᄒᆞ니라 婦뿌ᇢ人ᅀᅵᆫ良랴ᇰ方바ᇰ앤다엿 丸ᅘᅪᆫᄋᆞᆯ {ᄉᆞᆷㅅ}기라}} 如無前藥用赤小豆一升炒過用水三升煮取二升去豆取汁溫服其胎衣立下{{*|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블근ᄑᆞᆺ ᄒᆞᆫ 되ᄅᆞᆯ 봇가 믈 서 되ᄅᆞᆯ 달혀 두 되 ᄃᆞ외어든 ᄑᆞᄎᆞ란 앗고 汁집을 ᄃᆞ시 ᄒᆞ야 머그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라}} 又無赤小豆用婦人自己手足指甲燒灰酒調下須臾又進一服更令有力婦人抱起將竹筒於心下趕下爲妙{{*|ᄯᅩ 블근ᄑᆞᆺ기 업거든 겨지븨 제손밠토블 ᄉᆞ라 수레 프러 먹고 아니한 덛ᄒᆞ야 ᄯᅩ ᄒᆞᆫ 적 먹고 힘센 겨지브로아나 니 ᄅᆞ왇고 대로ᇰᄋᆞᆯ 가져셔 ᄆᆞᅀᆞᇝ 아래구우류미 됴ᄒᆞ니라}} 又方用産母鞋底火灸熱熨小腹上下三次{{*|ᄯᅩ 아기 낟ᄂᆞᆫ 어믜신챠ᇰ ᄋᆞᆯ 브레 ᄧᅬ여 덥거든 ᄇᆡ아라 우홀지죠ᄃᆡ 세 저글 ᄒᆞ라}} 又方用五靈脂揀去沙石及鐵屑之類一半炒一半生爲細末每二錢小酒調下亦治惡血衝心{{*|ᄯᅩ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몰애와 돌콰 쇳ᄇᆞᄉᆞ라기 ᄀᆞᆮᄒᆞᆫ 거슬ᄀᆞᆯᄒᆞ야 ᄇᆞ리고 半반으란 봇고 半반으란 生ᄉᆡᆼᄒ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곰 져기 수레 프러 머고라 ᄯᅩ 모딘 피 ᄆᆞᅀᆞ매다딜오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浸苧水濃煮溫服二椀卽下{{*|ᄯᅩ 모시ᄌᆞ몬 므를 디투 달혀 ᄃᆞ시 두보ᅀᆞ ᄅᆞᆯ 머그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 又方血蝎散治産後敗血衝心胸滿上喘命在須臾宜服 眞血蝎{{*|如無紫礦代}}沒藥右等分輕手細硏頻篩再硏取盡爲度每服二錢用童便合小酒半大盞煎一沸溫調下才産下一服上床良久再服其惡血自循下行更不衝兎生百疾{{*|ᄯᅩ血혀ᇙ蝎하ᇙ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아니환ᄒᆞᆫ 피 ᄆᆞᅀᆞ매 다딜어 가ᄉᆞ미 차 수믈티쉬여 목수미 아니한 ᄉᆞᅀᅵ예 잇거든 머구미 맛다ᇰᄒᆞ니진딧 血혀ᇙ蝎하ᇙ와 ᄒᆞ다가 업거든 紫ᄌᆞᆼ礦광ᄋᆞᆯ 그 갑새 ᄡᅳ라 沒모ᇙ藥약과 ᄀᆞ티 ᄂᆞᆫ화 소ᄂᆞᆯ 가ᄇᆡ야이 ᄀᆞᄂᆞ리 ᄀᆞ라 ᄌᆞ조 처 다시 ᄀᆞ라 업슬ᄀᆞ장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아ᄒᆡ 오조ᄆᆞᆯ 조쳐 져기 술 半반 큰 잔ᄋᆞᆯ ᄒᆞᆫ 소솜 글혀 ᄃᆞᆺ거든 프러 ᄀᆞᆺ나콕 ᄒᆞᆫ 번 먹고사ᇰ자리 예 올아 오라거든 다시 머그면 그 모딘 피 절로 ᄂᆞ려 다시 다딜오믈 아니ᄒᆞ야 온 가짓 病뼈ᇰ이 나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又方治下胎或産後血上心已死用鬱金燒存性爲末二錢釅醋一合灌之立活{{*|ᄯᅩ 胎ᄐᆡᆼᄅᆞᆯ 나커나 産산生ᄉ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피 ᄆᆞᅀᆞ매 올아 ᄒᆞ마 주그닐 고튜ᄃᆡ鬱ᅙᅮᇙ金금 을 ᄉᆞ로ᄃᆡ 氣킝分분 잇게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도ᄂᆞᆯᄆᆡ온 醋총 ᄒᆞᆫ 호배 섯거ᄲᅳ리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聖惠方胞衣不出若腹滿則殺人取黑豆一合炒令熟入醋一小盞煎三五沸去滓分溫三服{{*|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야 ᄒᆞ다가 ᄇᆡ 안히 ᄎ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거믄 ᄑᆞᆺ ᄒᆞᆫ 호ᄇᆞᆯ 봇가 닉게 ᄒᆞ야 醋총 ᄒᆞᆫ 져근 자내 녀허 서너 소솜 글커든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세 저글 머그라}} 又方牛膝{{*|一兩去苗}}葵子{{*|一合}}右擣碎以水一大盞半煎至一盞去滓分溫二服効{{*|ᄯᅩ牛우ᇢ膝시ᇙ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움 앗고 아옥ᄡᅵ ᄒᆞᆫ 홉과 디허 ᄇᆞᆺ아 믈 ᄒᆞᆫ 큰 잔 半반ᄋᆞᆯ ᄒᆞᆫ 자니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면 됻ᄂᆞ니라}} 又方葱白十莖幷鬚以銅盆中熱水烹之候冷熱得所令産婦就上坐以氣熏須臾卽下{{*|ᄯᅩ 파 ᄒᆡᆫ믿 열 줄기ᄅᆞᆯ거웃 조쳐 구리소라 애 므레 글혀 시그며 더우미 맛게 ᄒᆞ야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블 그 우희안쳐 氣킝分분ᄋᆞᆯ쇠면 아니한 더데 ᄂᆞ리ᄂᆞ니라}} 又方治産後七日內惡血不散時時衝心悶絶不識人荷葉散方 荷葉{{*|二分}}延胡索{{*|三分}}右擣篩爲散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入生地黃汁二合更煎三兩沸不計時候分溫二服{{*|ᄯᅩ 産산後ᅘᅮᇢ닐웻 날 內뇡예 모딘 피흗디 아니ᄒᆞ야므리므리예 ᄆᆞᅀᆞ매 다딜어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거든 고튜ᄃᆡ 蓮련닙 두 分분과延연胡ᅘᅩᆼ索짝 세 分분과ᄅᆞᆯ 디허 처 散산 ᄆᆡᆼᄀᆞ라 믈 ᄒᆞᆫ 큰 자ᄂᆞᆯ 여슷 分분이 ᄃᆞ외에 글혀 즛의 앗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汁집 두 호ᄇᆞᆯ 녀허 다시 서너 소솜 글혀 ᄣᅢ 혜디 말오 ᄂᆞᆫ호아 ᄃᆞ시 ᄒᆞ야 두 저글 머그라}} 衛生易簡方治胎衣不下用雞子淸三介去黃以好醋一合和之啜服卽下{{*|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ᄒᆞ거든 고튜ᄃᆡ ᄃᆞᆯᄀᆡ 알 세 나ᄎᆞᆯᄆᆞᆯᄀᆞᆫ 믈 만 ᄒᆞ고 누른 것 앗고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호ᄇᆞᆯ 섯거 마시면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又方令産婦自己髮尾入於口中令嘔噦衣卽下{{*|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븨 제마릿 ᄭᅩ리ᄅᆞᆯ 이베 녀허 吐통케 ᄒᆞ면 胎ᄐᆡᇰ衣ᅙᅴᆼ 즉자히 ᄂᆞ리ᄂᆞ니라}} 廣濟方療胞衣不出取夫單衣盖井上立出千金方用夫內衣{{*|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ᄒᆞᄂᆞ닐 고툐ᄃᆡ 샤오ᇰᄋᆡᄒᆞ옷 오ᄉᆞᆯ 우믈 우희 더프면 즉자히 나ᄂᆞ니라 千쳔金금方바ᇰ앤 샤오ᇰ의 솝 오ᄉᆞᆯ ᄡᅳ라}} 延年方胞衣不出以洗兒水令産母飮半盞其衣便下勿令産婦知{{*|胎ᄐᆡᆼ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아기시순 므를 나ᄒᆞᆫ 어미로 半반 자ᄂᆞᆯ 먹게 ᄒᆞ면 胎ᄐᆡᆼ衣ᅙᅴᆼ 즉재 나ᄂᆞ니 産산生ᄉᆡᆼᄒᆞᆫ 겨지브로 알에 말라}} 千金方治胞衣不出小麥合小豆煮令濃飮其汁立出亦治橫逆生者{{*|胎ᄐᆡᇰ衣ᅙᅴᆼ 나디 아니커든 고튜ᄃᆡ밀흘 ᄑᆞᆺ과 섯거 글혀딛게 ᄒᆞ야 그 汁집을 마시면 즉자히 나ᄂᆞ니 ᄯᅩ 빗그며 거스리 나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産乳療胎衣不下紅花一兩水煮濃汁服亦治血暈心悶氣絶{{*|ᄯᅩ 産산生ᄉᆡᆼᄒᆞ고 胎ᄐᆡᇰ衣ᅙᅴᆼ ᄂᆞ리디 아니커든 고튜ᄃᆡ紅ᅘᅩᆼ花황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레 디투 글혀 汁집을 머그라 ᄯᅩ 피 흘려 어즐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갑고 氣킝分분이긋ᄂᆞ닐 고티ᄂᆞ니라}} 又方羚羊角散治産後心悶是血氣上衝所致羚羊角一枚作灰下篩以東流水服方寸匕若未瘥須臾再服取差乃止亦治血暈{{*|ᄯᅩ羚려ᇰ羊야ᇰ角각散산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그ᄂᆞᆫ 血혀ᇙ氣킝 올아 다딜온다시니 羚려ᇰ羊야ᇰ角각 ᄒᆞᆫ 나ᄎᆞᆯ ᄌᆡ ᄃᆞ외에 ᄒᆞ야 처 東동녀그로 흐ᄅᆞᄂᆞᆫ 므레 方바ᇰ寸촌맛 수를 머구ᄃᆡ ᄒᆞ다가 됴티 몯거든 아니한 덛ᄒᆞ고 다시 머거됴커ᅀᅡ 마롤디니 ᄯᅩ 피 홀려 어즐홈도 고티ᄂᆞ니라}} 又方含釅醋潠面卽愈凡悶卽潠之{{*|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머구머 ᄂᆞᄎᆡ ᄲᅮ므면 즉재 됻ᄂᆞ니 大땡凡뻠ᄒᆞᆫ디 닶가와 ᄒᆞ거든 즉자히 ᄲᅮ므라}} 又方取釅醋和産血如棗大服之{{*|ᄯᅩ ᄆᆡ온 醋총ᄅᆞᆯ 아기 나ᄒᆞᆫ 피ᄅᆞᆯ 섯거大땡棗초ᇢ ㅅ 킈만 ᄒᆞ닐 머그라}} ==血暈 第三十六== 婦人良方血暈者産後氣血暴虛未得安靜血隨氣上迷亂心神故眼前生花極甚者令人悶絶不知人口噤神昏氣冷醫者不識呼爲暗風若作此治之病必難愈但服淸魂散卽省淸魂散 澤蘭葉 人參各一分荊芥一兩川芎半兩右爲末用溫酒熱湯各半盞調一錢急灌之下咽卽開眼氣定卽醒{{*|血ᄒᆑᇙ暈ᅌᅮᆫ ᄋᆞᆫ 産산後ᅘᅮᇢ에 血훠ᇙ氣킝가ᄀᆞ기 뷔여 잔치디 몯ᄒᆞ야 피 氣킝分분 조차 올아 ᄆᆞᅀᆞᄆᆞᆯ 어즐케 ᄒᆞᆯᄉᆡ누ᇇ 벼로기 나ᄂᆞ니 ᄀᆞ자ᇰ 甚씸ᄒᆞ닌 닶가와 사ᄅᆞᄆᆞᆯ 모ᄅᆞ고 이비ᄆᆡ좃고 精져ᇰ神씬이 아ᄃᆞᆨᄒᆞ고 氣킝分분이 ᄎᆞᄂᆞ니 醫ᅙᅴᆼ員원이 몰라暗ᅙᅡᆷ風보ᇰ 이라 니ᄅᆞᄂᆞ니 ᄒᆞ다가 이 양ᄌᆞ로 고티면 病뼈ᇰ이 다ᇰ다ᅌᅵ 됴티 몯ᄒᆞ리니 오직淸처ᇰ魂ᅘᅩᆫ散산 ᄋᆞᆯ 머그면 즉자히 ᄎᆞ리리니澤ᄄᆡᆨ蘭란葉엽 과人ᅀᅵᆫ參ᄉᆞᆷ 과 各각 ᄒᆞᆫ 分분荊겨ᇰ芥갱 ᄒᆞᆫ 兩량川ᄎᆑᆫ芎쿵 半반 兩량과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ᄃᆞᆺᄒᆞᆫ 수리어나 더운 므리어나 各각 半반 자내 ᄒᆞᆫ 도ᄂᆞᆯ 프러 時씽急급히 브ᅀᅥ모기 리면 즉자히 누늘ᄠᅥ 氣킝分분이 一ᅙᅵᇙ定뗭ᄒᆞ면 즉재ᄭᆡᄂᆞ니라}} 又方如覺暈卽以醋噀面甦來飮醋仍少與解之{{*|ᄯᅩ ᄒᆞ다가 어즐ᄒᆞᆫ 주를아라ᄃᆞᆫ 즉자히 醋총로 ᄂᆞᄎᆡ ᄲᅮᆷ고 ᄭᆡ어든 醋총ᄅᆞᆯ 머규ᄃᆡ 져기 주어 고틸만ᄒᆞ라}} 又方以洗兒水飮三合良或惡血服少許良{{*|ᄯᅩ 아기 시순 므를 세 호ᄇᆞᆯ 머규미 됴ᄒᆞ니 모딘 피ᄅᆞᆯ 져기 머기도 됴ᄒᆞ니라}} 又方半夏洗不以多少右爲末丸如大豆納鼻中卽省亦療五絶迷悶{{*|ᄯᅩ半반夏ᅘᅡᆼ ᄅᆞᆯ 시수ᄃᆡ 하거나 젹거나 ᄀᆞᆯᄋᆞᆯ ᄆᆡᇰᄀᆞ라 丸ᅘᅪᆫ이 코ᇰ만 ᄒᆞ야곳 소배 녀ᄒᆞ면 즉재 ᄎᆞ리ᄂᆞ니ᄯᅩ 五ᅌᅩᆼ絶ᄍᆑᇙ 애 닶가와 호ᄆᆞᆯ 고티ᄂᆞ니라}} 又方治産後血暈用舊漆器猛燒煙逼面熏之{{*|ᄯᅩ 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튜ᄃᆡ녯 漆치ᇙ혼 器킝具끙ᄅᆞᆯᄉᆞ외 ᄉᆞ론ᄂᆡ 예 ᄂᆞᄎᆞᆯ다혀 쇠라}} 又方韭葉切入藏甁中以米醋燒以紙密封甁口勿令泄氣以甁觜向産婦鼻熏之立醒{{*|ᄯᅩ韭구ᇢ菜ᄎᆡᇰ ㅅ 니플 사ᄒᆞ라 甁뼈ᇰ의 녀코醋총 조쳐 블 브티고 죠ᄒᆡ로 甁뼈ᇰㅅ이플 ᄉᆞ외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ᄒᆞ고 甁뼈ᇰ부리로 아기 나ᄒᆞᆫ 어믜 고해 다혀 쇠면 즉자히 ᄭᆡᄂᆞ니라}} 聖惠方治産後血暈迷悶不醒面色靑黑腹內脹滿氣息欲絶赤馬通散 赤馬通{{*|五枚焙乾}}生地黃{{*|一兩切炒乾}}右擣細末每服一錢不計時候以生姜汁調下{{*|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야 닶가와 ᄭᆡ디 몯ᄒᆞ야 ᄂᆞᆺ비치 검프르고 ᄇᆡ 안히 브르고 氣킝分분이 긋추려 ᄒᆞᄂᆞ닐 고튜ᄃᆡ赤쳑馬망通토ᇰ 다ᄉᆞᆺ나ᄎᆞᆯ 브레 ᄆᆞᆯ오고生ᄉᆡᆼ地띵黃ᅘᅪᆼ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봇가ᄆᆞᆯ온 거슬 디허 ᄀᆞᄂᆞ리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ᄣᅢ 혜디 말오 生ᄉᆡᆼ姜가ᇰ汁집애 프러 머그라}} 産書治産後血暈神麴爲末熱水調下二錢{{*|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ᄋᆞᆯ 고툐ᄃᆡ 됴ᄒᆞᆫ누루글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더운 므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 衛生易簡方産後血暈用蘇木三兩剉碎水五鐘煎至二鍾入少酒分作二服{{*|産산後ᅘᅮᇢ에 血ᄒᆑᇙ暈ᅌᅮᆫᄒᆞ거든다목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ᄇᆞᇫ아 믈 다ᄉᆞᆺ鍾죠ᇰ ᄋᆞᆯ 두 鍾죠ᇰ이 ᄃᆞ외에 글혀 져기 수를 녀허 ᄂᆞᆫ호아 두 저긔 머그라}} 又方用炭燒紅以醋汏薰之救急方下{{*|ᄯᅩ숫글 븕게퓌우고 醋총로저젹 쇠라}} {{옛한글/끝}} o2fqepu6p4dxfat3h2if8kw9ctwl7ey 페이지:용비어천가 권3-4.djvu/143 250 113621 457478 2026-08-07T04:01:05Z EighteenChild 14114 /* 교정 안 됨 */ 새 문서: 后兄大司徒轍{{이체자|潛}}通𩀱城民、結為黨援、謀逆。{{분주|轍、|真}}{{분주|列切。{{이체자|恭}}愍王時、元以轍為大司徒。元制。大司|徒、或置或不置。其置者、或開府或不開府}}王諭桓祖曰。 卿冝{{이체자|歸}}鎮吾民、{{이체자|脫}}有變、當如吾命。{{분주|{{이체자|脫}}、儻|或之}}{{분주|辭|}}命以宻直、副使柳仁雨、為東北面兵馬使。前大護軍貢天甫、前宗... 45747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ighteenChild" /></noinclude>后兄大司徒轍{{이체자|潛}}通𩀱城民、結為黨援、謀逆。{{분주|轍、|真}}{{분주|列切。{{이체자|恭}}愍王時、元以轍為大司徒。元制。大司|徒、或置或不置。其置者、或開府或不開府}}王諭桓祖曰。 卿冝{{이체자|歸}}鎮吾民、{{이체자|脫}}有變、當如吾命。{{분주|{{이체자|脫}}、儻|或之}}{{분주|辭|}}命以宻直、副使柳仁雨、為東北面兵馬使。前大護軍貢天甫、前宗簿令金元鳯、為副使。𢪛復𩀱城𠁅{{분주|使、去聲、下並同。髙䴡成宗始置東西北面兵|馬使。以門下侍中、中書令、尚書令、為判事。兵}}{{분주|馬使一人、知兵馬事一人、並秩三品。兵馬副使二|人、四品。兵馬判官三人、五六品。判事留京城。兵馬}}{{분주|使赴鎮、親授鋮斧、使専制閫外。忠宣王以殿中監|為宗簿寺。恭愍王醒木年、改為宗正寺。判事、秩正三}}{{분주|品。卿、徔三品。少卿、徔四品。丞、徔五品。注簿、徔七品。|後復為宗簿寺、以卿為令、少卿為副令。 本朝 }}{{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t5jzjljs33qmj6gx647nr98nx6v6z6 페이지:용비어천가 권3-4.djvu/144 250 113622 457482 2026-08-07T04:23:38Z EighteenChild 14114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분주|太祖元年、定官制、改為殿中寺。判事、正三口。卿、徔|三品。少卿、徔四品。丞、徔五品。直屒、徔七品。 太宗}}{{분주|元年、𪰋為宗簿寺。卿改令、少卿為副令、丞為判官。|十四年、改令為尹、副令為少尹。後革尹。我 殿下}}{{분주|二十一年、增置注簿、徔六品。宗|簿寺、掌親屬譜牒等事。復、𮟃也}}仁雨等次登州去𩀱城二百餘里、逗遛不進。{{... 45748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ighteenChild" /></noinclude>{{분주|太祖元年、定官制、改為殿中寺。判事、正三口。卿、徔|三品。少卿、徔四品。丞、徔五品。直屒、徔七品。 太宗}}{{분주|元年、𪰋為宗簿寺。卿改令、少卿為副令、丞為判官。|十四年、改令為尹、副令為少尹。後革尹。我 殿下}}{{분주|二十一年、增置注簿、徔六品。宗|簿寺、掌親屬譜牒等事。復、𮟃也}}仁雨等次登州去𩀱城二百餘里、逗遛不進。{{분주|登州、本髙句{{이체자|麗}}淺城郡。|新羅真興王時、為比列}}{{분주|州。景徳王改朔庭郡。髙{{이체자|麗}}改為登州。顯宗時、改安|{{이체자|邊}}都護府。 本朝 太宗三年、以府人{{이체자|從}}趙思義}}{{분주|作亂、降為監務。四年、復為都護府。别{{이체자|號}}鶴城。其山|鎮曰鶴城山。咸吉道界首官也。所領、郡一縣一。逗、}}{{분주|田候切。遛、力求切。逗遛、謂|軍行頓止、𥟵留不進也}}王聞之、授 桓祖少府尹、階中顯。{{분주|恭愍王五年、改官制。少府監、判事、秩正|三品。監、徔三品。少監、徔四品。監丞、徔六}}{{분주|品。注簿、徔七品。後改為少府寺。改監|為尹、少監為少尹。恭讓王{{이체자|罷}}少府寺}}遣兵馬判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zy81h6j8851rodxt658m0v5zt6gljd 페이지:병학지남.pdf/78 250 113623 457485 2026-08-07T07:42:12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五枝合營圖 共三層合爲一萬五千之營謂之一小成 門 右營 中軍 左司 右司 右司 門 左司 左司 右司 中軍 後營 門 右司 中部 右司 左司 中部 左司 左部 右部 左司 左司 左司 右部 右司 左司 右司 右司 門 門 文 大中軍 中營 中軍 中部 門 門 左司 左司 左司 左部 右司 右司 右司 右司 右部 左部 右司 中部 右司 門 左司 中部 左司 門 前營 中軍 左司 左部 右司 門 左司 右部... 4574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五枝合營圖 共三層合爲一萬五千之營謂之一小成 門 右營 中軍 左司 右司 右司 門 左司 左司 右司 中軍 後營 門 右司 中部 右司 左司 中部 左司 左部 右部 左司 左司 左司 右部 右司 左司 右司 右司 門 門 文 大中軍 中營 中軍 中部 門 門 左司 左司 左司 左部 右司 右司 右司 右司 右部 左部 右司 中部 右司 門 左司 中部 左司 門 前營 中軍 左司 左部 右司 門 左司 右部 右司 門 左營 中軍 一隊方而爲九圖 四正五奇 四頭八尾 槍矢奇 牌刀正 槍矢奇 鈀火 狼筅正 隊長 奇 狼筅正 鈀火 槍矢奇 牌刀正 槍矢奇 此將三才陣變爲方陣凡隊直而爲二伍一隊之行軍分而爲三才一隊之列陣方而爲九軍一隊之方陣 長槍救牌筅鍄鈀救長槍 隊長與短兵居中<noinclude><references/></noinclude> rwvl6xjoz06ib2mrie4cxrla8vfk0ey 페이지:병학지남.pdf/79 250 113624 457486 2026-08-07T07:42:53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一旗方陣圖 單列 槍一枝在牌筅之間者每伍因五行陣而擺列故也 狼筅 槍矢 鈀火 牌刀 槍矢 狼筅 左伍 三隊長 右伍 槍矢 槍矢 狼筅 槍矢 槍矢 牌刀 牌刀 右伍 鈀火 鈀火 門 旗總 一隊長 牌刀 牌刀 左伍 鈀火 鈀火 槍矢 槍矢 狼筅 槍矢 槍矢 左伍 二隊長 右伍 狼筅 槍矢 鈀火 牌刀 槍矢 狼筅 如四隊爲一旗虛其中旗總居之 一哨方陣圖 列開三才陣 一隊... 4574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一旗方陣圖 單列 槍一枝在牌筅之間者每伍因五行陣而擺列故也 狼筅 槍矢 鈀火 牌刀 槍矢 狼筅 左伍 三隊長 右伍 槍矢 槍矢 狼筅 槍矢 槍矢 牌刀 牌刀 右伍 鈀火 鈀火 門 旗總 一隊長 牌刀 牌刀 左伍 鈀火 鈀火 槍矢 槍矢 狼筅 槍矢 槍矢 左伍 二隊長 右伍 狼筅 槍矢 鈀火 牌刀 槍矢 狼筅 如四隊爲一旗虛其中旗總居之 一哨方陣圖 列開三才陣 一隊 二隊 三旗 三隊 三隊 門 門 哨官 一旗 一隊 門 二隊 一隊 二隊 二旗 三隊<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kabvu71gg8ih6wid39k37un6sdx61b 페이지:병학지남.pdf/80 250 113625 457487 2026-08-07T07:43:14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一司方營圖 列開兩儀陣 二旗 右哨 三旗 門 一旗 二旗 後哨 一旗 三旗 三旗 門 門 司 中哨 鳥銃 一旗 門 一旗 二旗 三旗 二旗 前哨 三旗 門 一旗 二旗 左哨 二司方營圖 或各撥一哨爲子壁 三旗 一旗 門 二旗 中哨 三旗 一旗 二旗前哨 右司 二旗後哨 二旗 三旗 一旗 二旗 一旗 一旗 左哨 右哨 三旗 三旗 門 門 營 中軍 門 一旗 一旗 右... 45748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一司方營圖 列開兩儀陣 二旗 右哨 三旗 門 一旗 二旗 後哨 一旗 三旗 三旗 門 門 司 中哨 鳥銃 一旗 門 一旗 二旗 三旗 二旗 前哨 三旗 門 一旗 二旗 左哨 二司方營圖 或各撥一哨爲子壁 三旗 一旗 門 二旗 中哨 三旗 一旗 二旗前哨 右司 二旗後哨 二旗 三旗 一旗 二旗 一旗 一旗 左哨 右哨 三旗 三旗 門 門 營 中軍 門 一旗 一旗 右哨 右哨 三旗 三旗 二旗 三旗 一旗 二旗 二旗前哨 左司 二旗後哨 三旗 一旗 門 一旗 中哨 三旗 一旗<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s5433tha9mr5895wght03v924sorza 페이지:병학지남.pdf/81 250 113626 457488 2026-08-07T07:43:42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三司方營圖 左哨 門 中哨 右司 右哨 前哨 右哨 後哨 後哨 門 門 營 中軍 中司 中哨 門 前哨 前哨 左哨 後哨 左哨 門 中哨 左司 右哨 四司方營圖 或各撥一哨爲子壁 中哨 右司 後哨 門 前哨 中哨 後司 前哨 左哨 右哨 左哨 右哨 後哨 門 門 營 中軍 門 前哨 左哨 右哨 左哨 右哨 後哨 中哨 前司 後哨 門 前哨 中哨 左司 五司五營已見四正四奇方營圖四... 45748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三司方營圖 左哨 門 中哨 右司 右哨 前哨 右哨 後哨 後哨 門 門 營 中軍 中司 中哨 門 前哨 前哨 左哨 後哨 左哨 門 中哨 左司 右哨 四司方營圖 或各撥一哨爲子壁 中哨 右司 後哨 門 前哨 中哨 後司 前哨 左哨 右哨 左哨 右哨 後哨 門 門 營 中軍 門 前哨 左哨 右哨 左哨 右哨 後哨 中哨 前司 後哨 門 前哨 中哨 左司 五司五營已見四正四奇方營圖四營以至二營俱同司例<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8dcwa5hwgztooow9sv4ainu3ydfres 페이지:병학지남.pdf/82 250 113627 457489 2026-08-07T07:44:16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馬兵授器圖 隊長 銃刀 快棍 鈀火 棍矢 棒矢 火擔 銃刀 快棍 鈀火 棍矢 棒矢 輕騎殺手圖 隊長 弓刀 弓刀 弓鉤 弓鉤 鈀火 火兵 棒刀 弓刀 弓刀 弓鉤 弓鉤 鈀火 馬兵配車圖 以車二乘騎一旗爲例 只以騎就車 不以車就騎 車兵 車正 舵工 車正 舵工 馬兵 一旗總 隊長 火兵 隊長 火兵 隊長 火兵 第一宗旗總不過第一車之頭 第三隊火兵不... 45748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Jhs8604" /></noinclude>馬兵授器圖 隊長 銃刀 快棍 鈀火 棍矢 棒矢 火擔 銃刀 快棍 鈀火 棍矢 棒矢 輕騎殺手圖 隊長 弓刀 弓刀 弓鉤 弓鉤 鈀火 火兵 棒刀 弓刀 弓刀 弓鉤 弓鉤 鈀火 馬兵配車圖 以車二乘騎一旗爲例 只以騎就車 不以車就騎 車兵 車正 舵工 車正 舵工 馬兵 一旗總 隊長 火兵 隊長 火兵 隊長 火兵 第一宗旗總不過第一車之頭 第三隊火兵不出第二車之尾<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mep1c4uiz9up1e12i25rc759otnf5y 페이지:병학지남.pdf/83 250 113628 457490 2026-08-07T07:44:38Z Jhs8604 19515 /* 교정 안 됨 */ 새 문서: 正廂行營圖 正廂 奇兵右伍 鍄刀手 牌刀手 鈀火手 隊長 車正 正兵 狼機手 鈀火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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