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14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서유견문 0 104765 457700 454726 2026-08-10T14:54:08Z ZornsLemon 15531 45770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산|세계의 물산]]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4편#인민의 권리|인민의 권리]] ** [[/제4편#인세의 경려|인세의 경려]] * [[/제5편|제5편]] ** [[/제5편#정부의 시초|정부의 시초]] ** [[/제5편#정부의 종류|정부의 종류]] ** [[/제5편#정부의 치제|정부의 치제]] * [[/제6편|제6편]] ** [[/제6편#정부의 직분|정부의 직분]] * [[/제7편|제7편]] ** [[/제7편#수세하는 법규|수세하는 법규]] ** [[/제7편#인민의 납세하는 분의|인민의 납세하는 분의]] * [[/제8편|제8편]] ** [[/제8편#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 ** [[/제8편#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 * [[/제9편|제9편]] ** [[/제9편#|]] ** [[/제9편#교육하는 제도|교육하는 제도]] * [[/제10편|제10편]] ** [[/제10편#화폐의 대본|화폐의 대본]] ** [[/제10편#법률의 공도|법률의 공도]] ** [[/제10편#순찰의 규제|순찰의 규제]] * [[/제11편|제11편]] ** [[/제11편#편당하는 기습|편당하는 기습]] ** [[/제11편#생애 구하는 방도|생이 구하는 방도]] ** [[/제11편#양생하는 규칙|양생하는 규칙]] * [[/제12편|제12편]] ** [[/제12편#애국하는 충성|애국하는 충성]] ** [[/제12편#해영무육하는 규모|해영무육하는 규모]] * [[/제13편|제13편]] ** [[/제13편#|]] * [[/제14편|제14편]] ** [[/제14편#|]] * [[/제15편|제15편]] ** [[/제15편#|]] ** [[/제16편|제16편]] * [[/제16편#|]] ** [[/제17편|제17편]] * [[/제17편#|]] ** [[/제18편|제18편]] * [[/제18편#|]] ** [[/제19편|제19편]] * [[/제19편#|]] ** [[/제20편|제20편]] * [[/제20편#|]] ==저작권== {{PD-old-100}} tw6toc7lrrufjgf4f9jksgupdrcfqqv 457701 457700 2026-08-10T14:56:13Z ZornsLemon 15531 457701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산|세계의 물산]]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4편#인민의 권리|인민의 권리]] ** [[/제4편#인세의 경려|인세의 경려]] * [[/제5편|제5편]] ** [[/제5편#정부의 시초|정부의 시초]] ** [[/제5편#정부의 종류|정부의 종류]] ** [[/제5편#정부의 치제|정부의 치제]] * [[/제6편|제6편]] ** [[/제6편#정부의 직분|정부의 직분]] * [[/제7편|제7편]] ** [[/제7편#수세하는 법규|수세하는 법규]] ** [[/제7편#인민의 납세하는 분의|인민의 납세하는 분의]] * [[/제8편|제8편]] ** [[/제8편#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 ** [[/제8편#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 * [[/제9편|제9편]] ** [[/제9편#교육하는 제도|교육하는 제도]] ** [[/제9편#양병하는 제도|양병하는 제도]] * [[/제10편|제10편]] ** [[/제10편#화폐의 대본|화폐의 대본]] ** [[/제10편#법률의 공도|법률의 공도]] ** [[/제10편#순찰의 규제|순찰의 규제]] * [[/제11편|제11편]] ** [[/제11편#편당하는 기습|편당하는 기습]] ** [[/제11편#생애 구하는 방도|생이 구하는 방도]] ** [[/제11편#양생하는 규칙|양생하는 규칙]] * [[/제12편|제12편]] ** [[/제12편#애국하는 충성|애국하는 충성]] ** [[/제12편#해영무육하는 규모|해영무육하는 규모]] * [[/제13편|제13편]] ** [[/제13편#|]] * [[/제14편|제14편]] ** [[/제14편#|]] * [[/제15편|제15편]] ** [[/제15편#|]] ** [[/제16편|제16편]] * [[/제16편#|]] ** [[/제17편|제17편]] * [[/제17편#|]] ** [[/제18편|제18편]] * [[/제18편#|]] ** [[/제19편|제19편]] * [[/제19편#|]] ** [[/제20편|제20편]] * [[/제20편#|]] ==저작권== {{PD-old-100}} osz7tiqpqc7i79ad2thq79rb5hf4458 457702 457701 2026-08-10T15:44:54Z ZornsLemon 15531 45770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산|세계의 물산]]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4편#인민의 권리|인민의 권리]] ** [[/제4편#인세의 경려|인세의 경려]] * [[/제5편|제5편]] ** [[/제5편#정부의 시초|정부의 시초]] ** [[/제5편#정부의 종류|정부의 종류]] ** [[/제5편#정부의 치제|정부의 치제]] * [[/제6편|제6편]] ** [[/제6편#정부의 직분|정부의 직분]] * [[/제7편|제7편]] ** [[/제7편#수세하는 법규|수세하는 법규]] ** [[/제7편#인민의 납세하는 분의|인민의 납세하는 분의]] * [[/제8편|제8편]] ** [[/제8편#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 ** [[/제8편#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 * [[/제9편|제9편]] ** [[/제9편#교육하는 제도|교육하는 제도]] ** [[/제9편#양병하는 제도|양병하는 제도]] * [[/제10편|제10편]] ** [[/제10편#화폐의 대본|화폐의 대본]] ** [[/제10편#법률의 공도|법률의 공도]] ** [[/제10편#순찰의 규제|순찰의 규제]] * [[/제11편|제11편]] ** [[/제11편#편당하는 기습|편당하는 기습]] ** [[/제11편#생애 구하는 방도|생이 구하는 방도]] ** [[/제11편#양생하는 규칙|양생하는 규칙]] * [[/제12편|제12편]] ** [[/제12편#애국하는 충성|애국하는 충성]] ** [[/제12편#해영무육하는 규모|해영무육하는 규모]] * [[/제13편|제13편]] ** [[/제13편#태서 학술의 내력|태서 학술의 내력]] ** [[/제13편#태서 군제의 내력|태서 군제의 내력]] ** [[/제13편#태서 종교의 내력|태서 종교의 내력]] ** [[/제13편#학업하는 조목|학업하는 조목]] * [[/제14편|제14편]] ** [[/제14편#상고의 대도|상고의 대도]] ** [[/제14편#개화의 등급|개화의 등급]] * [[/제15편|제15편]] ** [[/제15편#혼례의 시말|혼례의 시말]] ** [[/제15편#장사의 예절|장사의 예절]] ** [[/제15편#붕우 상교하는 도리|붕우 상교하는 도리]] ** [[/제15편#여자 대접하는 예모|여자 대접하는 예모]] * [[/제16편|제16편]] ** [[/제16편#의복 음식 및 궁실의 제도|의복 음식 및 궁실의 제도]] ** [[/제16편#농작 및 목축의 경황|농작 및 목축의 경황]] ** [[/제16편#유락하는 경상|유락하는 경상]] * [[/제17편|제17편]] ** [[/제17편#빈원|빈원]] ** [[/제17편#병원|병원]] ** [[/제17편#치아원|치아원]] ** [[/제17편#광인원|광인원]] ** [[/제17편#맹인원|맹인원]] ** [[/제17편#아인원|아인원]] ** [[/제17편#교도원|교도원]] ** [[/제17편#박람회|박람회]] ** [[/제17편#박물관 및 박물원|박물관 및 박물원]] ** [[/제17편#서적고|서적고]] ** [[/제17편#연설회|연설회]] ** [[/제17편#신문지|신문지]] * [[/제18편|제18편]] ** [[/제18편#증기기관|증기기관]] ** [[/제18편#와투의 약전|와투의 약전]] ** [[/제18편#증기차|증기차]] ** [[/제18편#증기선|증기선]] ** [[/제18편#전신기|전신기]] ** [[/제18편#원어기|원어기]] ** [[/제18편#상고의 회사|상고의 회사]] ** [[/제18편#성시의 배포|성시의 배포]] * [[/제19편|제19편]] ** [[/제19편#각국 대도회의 경상|각국 대도회의 경상]] ** [[/제19편#합중국의 제 대도회|합중국의 제 대도회]] *** [[/제19편#와싱튼|와싱튼]], [[/제19편#뉴욕|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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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v0ctf1o8nffvlv286nvcg5ohwzcqs 457703 457702 2026-08-10T15:45:56Z ZornsLemon 15531 457703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 제목=서유견문 | 제목 다른 표기=西遊見聞 | 저자=[[저자:유길준|유길준]] | 연도=1895 | 설명=미국 유학 중에 배운 것과 책을 참고로 하여, 국한문 혼용체로 쓴 최초의 근대적 백과사전식 저술. }} * [[/서|서]] * [[/비고|비고]] * [[/목록|목록]] * [[/제1편|제1편]] ** [[/제1편#지구 세계의 개론|지구 세계의 개론]] ** [[/제1편#6대주의 구역|6대주의 구역]] ** [[/제1편#방국의 구별|방국의 구별]] ** [[/제1편#세계의 산|세계의 산]] * [[/제2편|제2편]] ** [[/제2편#세계의 바다|세계의 바다]] ** [[/제2편#세계의 강하|세계의 강하]] ** [[/제2편#세계의 호수|세계의 호수]] ** [[/제2편#세계의 인종|세계의 인종]] ** [[/제2편#세계의 물산|세계의 물산]] * [[/제3편|제3편]] ** [[/제3편#방국의 권리|방국의 권리]] ** [[/제3편#인민의 교육|인민의 교육]] * [[/제4편|제4편]] ** [[/제4편#인민의 권리|인민의 권리]] ** [[/제4편#인세의 경려|인세의 경려]] * [[/제5편|제5편]] ** [[/제5편#정부의 시초|정부의 시초]] ** [[/제5편#정부의 종류|정부의 종류]] ** [[/제5편#정부의 치제|정부의 치제]] * [[/제6편|제6편]] ** [[/제6편#정부의 직분|정부의 직분]] * [[/제7편|제7편]] ** [[/제7편#수세하는 법규|수세하는 법규]] ** [[/제7편#인민의 납세하는 분의|인민의 납세하는 분의]] * [[/제8편|제8편]] ** [[/제8편#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정부의 민세비용하는 사무]] ** [[/제8편#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정부의 국채모용하는 연유]] * [[/제9편|제9편]] ** [[/제9편#교육하는 제도|교육하는 제도]] ** [[/제9편#양병하는 제도|양병하는 제도]] * [[/제10편|제10편]] ** [[/제10편#화폐의 대본|화폐의 대본]] ** [[/제10편#법률의 공도|법률의 공도]] ** [[/제10편#순찰의 규제|순찰의 규제]] * [[/제11편|제11편]] ** [[/제11편#편당하는 기습|편당하는 기습]] ** [[/제11편#생애 구하는 방도|생이 구하는 방도]] ** [[/제11편#양생하는 규칙|양생하는 규칙]] * [[/제12편|제12편]] ** [[/제12편#애국하는 충성|애국하는 충성]] ** [[/제12편#해영무육하는 규모|해영무육하는 규모]] * [[/제13편|제13편]] ** [[/제13편#태서 학술의 내력|태서 학술의 내력]] ** [[/제13편#태서 군제의 내력|태서 군제의 내력]] ** [[/제13편#태서 종교의 내력|태서 종교의 내력]] ** [[/제13편#학업하는 조목|학업하는 조목]] * [[/제14편|제14편]] ** [[/제14편#상고의 대도|상고의 대도]] ** [[/제14편#개화의 등급|개화의 등급]] * [[/제15편|제15편]] ** [[/제15편#혼례의 시말|혼례의 시말]] ** [[/제15편#장사의 예절|장사의 예절]] ** [[/제15편#붕우 상교하는 도리|붕우 상교하는 도리]] ** [[/제15편#여자 대접하는 예모|여자 대접하는 예모]] * [[/제16편|제16편]] ** [[/제16편#의복 음식 및 궁실의 제도|의복 음식 및 궁실의 제도]] ** [[/제16편#농작 및 목축의 경황|농작 및 목축의 경황]] ** [[/제16편#유락하는 경상|유락하는 경상]] * [[/제17편|제17편]] ** [[/제17편#빈원|빈원]] ** [[/제17편#병원|병원]] ** [[/제17편#치아원|치아원]] ** [[/제17편#광인원|광인원]] ** [[/제17편#맹인원|맹인원]] ** [[/제17편#아인원|아인원]] ** [[/제17편#교도원|교도원]] ** [[/제17편#박람회|박람회]] ** [[/제17편#박물관 및 박물원|박물관 및 박물원]] ** [[/제17편#서적고|서적고]] ** [[/제17편#연설회|연설회]] ** [[/제17편#신문지|신문지]] * [[/제18편|제18편]] ** [[/제18편#증기기관|증기기관]] ** [[/제18편#와투의 약전|와투의 약전]] ** [[/제18편#증기차|증기차]] ** [[/제18편#증기선|증기선]] ** [[/제18편#전신기|전신기]] ** [[/제18편#원어기|원어기]] ** [[/제18편#상고의 회사|상고의 회사]] ** [[/제18편#성시의 배포|성시의 배포]] * [[/제19편|제19편]] ** [[/제19편#각국 대도회의 경상|각국 대도회의 경상]] ** [[/제19편#합중국의 제 대도회|합중국의 제 대도회]] *** [[/제19편#와싱튼|와싱튼]], [[/제19편#뉴욕|뉴욕]], [[/제19편#필나델피야|필나델피야]], [[/제19편#지카고|지카고]], [[/제19편#보스튼|보스튼]], [[/제19편#산프란세스코|산프란세스코]] ** [[/제19편#영길리의 제 대도회|영길리의 제 대도회]] *** [[/제19편#른든|른든]], [[/제19편#립어풀|립어풀]], [[/제19편#만테스터|만테스터]], [[/제19편#끌나스고|ᄭᅳᆯ나스고]], [[/제19이덴벅|이덴벅]], [[/제19편#따블닌|ᄯᅡ블닌]] * [[/제20편|제20편]] ** [[/제20편#불란서의 제 대도회|불란서의 제 대도회]] *** [[/제20편#파리|파리]], [[/제20편#배사유|배사유]], [[/제20편#마색릭|마색리]], [[/제20편#리앙|리앙]] ** [[/제20편#일이만의 제 대도회|일이만의 제 대도회]] *** [[/제20편#벌뉜|벌뉜]], [[/제20편#함벅|함벅]], [[/제20편#콜논|콜논]], [[/제20편#프랑포어트|프랑포어트]], [[/제20편#멘인겐|멘인겐]], [[/제20편#폿즈담|폿즈담]] ** [[/제20편#하란의 제 대도회|하란의 제 대도회]] *** [[/제20편#헤이끄|헤이ᄭᅳ]], [[/제20편#함벅|함벅]], [[/제20편#레든|레든]], [[/제20편#아스터담|아스터담]], [[/제20편#롯터담|롯터담]] ** [[/제20편#포도아의 제 대도회|포도아의 제 대도회]] *** [[/제20편#리스본|리스본]], [[/제20편#오퍼토|오퍼토]] ** [[/제20편#서반아의 제 대도회|서반아의 제 대도회]] *** [[/제20편#맷드륏드|ᄆᆡᆺ드륏드]], [[/제20편#가다와|가다와]], [[/제20편#가랍나태|가랍나태]], [[/제20편#세발|세발]], [[/제20편#카듸즈|카듸즈]], [[/제20편#사라고사|사라고사]], [[/제20편#파설노나|파설노나]] ** [[/제20편#백이의의 제 대도회|백이의의 제 대도회]] *** [[/제20편#브라셀|브라셀]], [[/제20편#안도갑|안도갑]] ==저작권== {{PD-old-100}} kncnej8zlutf6td9y97nqstbc3bwyuq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12 250 105752 457704 434798 2026-08-11T02:26:35Z ZornsLemon 15531 45770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불목ᄒᆞᆫ거시 우리들의 본셩은 조곰도 아니 올세다 력ᄉᆞ를 샹고ᄒᆞ야 볼지라도 태초에 하ᄂᆞ님ᄭᅴ셔 엿ᄉᆡ동안 텬디와 바다와 만물을 권능의 말ᄉᆞᆷ ᄒᆞᆫ마ᄃᆡ로 지어내실 ᄯᅢ에 사ᄅᆞᆷ을 몬져 지으신거시 아니라 금슈곤츙을 다 지어 내시고 우리를 다ᄉᆞ릴쟈 ᄒᆞ나를 조셩ᄒᆞ셧ᄂᆞᆫᄃᆡ 그는 곳 {{u|아담}}과 {{u|이와}}라 {{u|아담}}을 명ᄒᆞ샤 그압헤 우리들을오게 ᄒᆞ시고 {{u|아담}}의 ᄉᆡᆼ각대로 일홈을 지어셔 그 ᄯᅢ브터 우리들의 일홈이 각각 다 시작이 되여 화평ᄒᆞᆫ 셰ᄃᆡ로 니어셔 ᄂᆞ려올ᄲᅮᆫ 아니라 ᄉᆡᆼ육의 번셩케ᄒᆞᄂᆞᆫ 복ᄭᆞ지 허낙ᄒᆞ신지라 ᄯᅡ우에 츙만ᄒᆞ게 되엿더니 슯흐다 뎌 {{u|아담}}이 ᄌᆞ유 ᄒᆞ다가 하ᄂᆞ님의 명령을 거ᄉᆞ리고 션악슈 실과를 ᄯᅡ 먹고 하ᄂᆞ님ᄭᅴ 범죄ᄒᆞᆷ으로 아담이 락원에셔 ᄶᅩᆺ김을 당 ᄒᆞ고 온 ᄯᅡᄭᆞ지 져주를 밧은거시 우리들의 탓이 아니오 다만 인죵의 시조 된 아담의 죄로 인ᄒᆞ야 우리ᄭᆞ지<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k5pqixdi2nwpj8amla2mllisinf1nfj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14 250 105754 457705 434800 2026-08-11T02:27:19Z ZornsLemon 15531 45770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십년ᄃᆡ에 {{u|이사야}}라 ᄒᆞᄂᆞᆫ 션지쟈의게 하ᄂᆞ님ᄭᅴ셔 믁시로 ᄀᆞᄅᆞ치시기를 그ᄯᅢ에 일희가 어린 양으로 더브러 거ᄒᆞ고 표범이 어린 염소로 더브러 누을거시오 송아지와 어린ᄉᆞᄌᆞ와 살진 즘ᄉᆡᆼ이 다 ᄒᆞᆷᄭᅴ 잇스리니 어린 ᄋᆞ희라도 ᄭᅳ을니라 소와 곰이 ᄒᆞᆷᄭᅴ 먹고 그 삭기가 ᄒᆞᆷᄭᅴ 업드리고 ᄉᆞᄌᆞ가 소처럼 풀을 먹고 졋먹ᄂᆞᆫ 어린 ᄋᆞ희가 독ᄉᆞ의 구멍에셔 작란ᄒᆞ고 졋ᄯᅦᆫ 어린ᄋᆞ희가 독ᄉᆞ의 굴에 손을 너흐리라ᄒᆞ셧것만은 인류들은 갈ᄉᆞ록 악을 짓ᄂᆞᆫ고로 시편에 ᄀᆞ르치기를 목구멍은 열닌 무덤ᄀᆞᆺ고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설은 독ᄉᆞ의 독이 잇고 그 입에는 져주와 악담이 ᄀᆞ득ᄒᆞ고 그 발은 사ᄅᆞᆷ의 피 흘니ᄂᆞᆫᄃᆡ ᄲᆞᆯ은지라 멸망ᄒᆞᆷ과 고ᄉᆡᆼ이 그 길에 잇서 평안ᄒᆞᆫ 길을 아지못ᄒᆞ고 뎌의 눈압헤 하ᄂᆞ님을 두려워ᄒᆞᆷ이 업ᄂᆞᆫ지라 ᄒᆞ신 말ᄉᆞᆷ이 곳 이 셰ᄃᆡ를 ᄀᆞ르친거시오니<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b1z6gc1d1yl1m2y2dq0ch3bp07taa30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16 250 105756 457706 434802 2026-08-11T06:43:36Z ZornsLemon 15531 45770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젼히 직히지 아니ᄒᆞ니 엇지 온젼ᄒᆞᆫ 복을 밧을수 잇스리오 혹 엇던쟈의 말은 ᄉᆡᆼ애에 구간ᄒᆞ야 ᄒᆞᆫᄃᆞᆯ의 네날식을 ᄯᅩᆨᄯᅩᆨ 직힐수 업다ᄒᆞ나 가량으로 말ᄒᆞ면 ᄉᆡᆼ각ᄒᆞ야 볼만ᄒᆞ도다 {{du|북아메리ᄭᅡ}}에 {{du|합즁국}}이 잇ᄂᆞᆫᄃᆡ 그 나라는 셔력 일쳔 칠ᄇᆡᆨ 칠십륙년 칠월 ᄉᆞ일에 독립국이 되엿ᄂᆞᆫᄃᆡ ᄒᆞᆫᄃᆞᆯ에 네날식 일년에 오십이일은 님군으로 ᄇᆡᆨ셩ᄭᆞ지 젼국이 셰샹일은 쉬고 하ᄂᆞ님ᄭᅴ 례ᄇᆡᄒᆞᄂᆞ니 지금 ᄀᆡ국ᄒᆞᆫ지 一ᄇᆡᆨ三十二년ᄶᅳᆷ 되매 一년의 五十二일식 계산ᄒᆞ면 六쳔八ᄇᆡᆨ六十四일을 젼혀 논것 ᄀᆞᆺ흐되 그 나라부강은 귀잇ᄂᆞᆫ쟈들은 드럿슬거시오 {{du|아셰아}} 동반구에 대한이라는 나라는 그젼은 그만두고 ᄀᆡ국ᄒᆞᆫ지 五ᄇᆡᆨ十七년으로만 계산ᄒᆞ여도 二만六쳔八ᄇᆡᆨ八十四일을 하ᄂᆞ님의 날ᄭᆞ지 ᄲᅢ아사 일ᄒᆞ야 엇지되엿ᄂᆞᆫ지 눈 잇ᄂᆞᆫ쟈들은 볼거시로다 ᄯᅩ 엇던쟈의<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9prb696juwtapjvc5rq6tyzwb3sf43p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26 250 105766 457707 434812 2026-08-11T06:44:28Z ZornsLemon 15531 45770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말ᄒᆞ겟ᄉᆞᆸᄂᆞ이다 년젼 이맘 ᄯᅢ에 일긔가 화챵ᄒᆞ거ᄂᆞᆯ 뎌건너 층암졀벽 샹에 나안져셔 젼신에 소양증이 잇ᄂᆞᆫ고로 무슨물거시 잇ᄂᆞᆫ가ᄒᆞ고 ᄉᆞᆯ펴보더니 고양이 두마리가 고기 ᄒᆞᆫ 덩이를 물고와셔 쳥원ᄒᆞ기를 둘이 ᄯᅩᆨᄀᆞᆺ치 먹게ᄒᆞ여달나 ᄒᆞ거ᄂᆞᆯ 그 긔ᄉᆡᆨ을 보니 뉘집 찬쟝 속에셔 도적ᄒᆞ여올시 분명ᄒᆞᆫ지라 리불가독식인고로 져울에 다ᄂᆞᆫ톄ᄒᆞ고 이모 뎌모다 버혀먹고 고양이는 호령ᄒᆞ여 보냇더니 이 소문이 셰샹에 퍼져셔 불의ᄒᆞᆫ 법관들을 ᄀᆞ르쳐 말ᄒᆞ기를 원슝이의 고기 ᄌᆡ판ᄒᆞ듯 ᄒᆞᆫ다ᄒᆞ니 참 우수워요 내가 그 고기 먹은거시 무리ᄒᆞᆫ듯ᄒᆞ되 도적질ᄒᆞ야온거신고로 그리ᄒᆞᆫ거시오 ᄯᅩ 더 ᄉᆡᆼ각ᄒᆞᆯ디경이면 그 님쟈를 차자셔 돌녀보내ᄂᆞᆫ거시 당연ᄒᆞ오나 그ᄭᆞ지 밋쳣스면 누가 지금ᄭᅡ지 원슝이라는 일홈을 가지고 이런회셕에 참예ᄒᆞ엿스리오 녯적 셔양 ᄒᆞᆫ 말에 원슝이가 화ᄒᆞ야<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39d1iwlkdb2ewxcvoyxk3cfr2x2fid9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30 250 105770 457708 434817 2026-08-11T06:45:09Z ZornsLemon 15531 45770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nop}} === 뎨四ᄎᆞ 졔비 === 감은 머리 붉은 턱에 아리ᄯᅡ온 ᄐᆡ도와 아양스런 목소ᄅᆡ로 ᄒᆞᄂᆞᆫ말이 가늘게 나는 졔비올세다 비금즁에 형톄는 비록 적은 족쇽일망졍 쳥념ᄒᆞᆫ것과 신이 잇ᄂᆞᆫ거스로 본ᄅᆡ 칭찬을 듯ᄂᆞᆫ 새로소이다 쳥념ᄒᆞᆫ거스로는 근ᄅᆡ에 호남 션ᄇᆡᄒᆞ나히 우리를 두고 영물ᄒᆞᆯᄯᅢ에 글짓기를 심지셰계무공토(深知世界無空土)ᄒᆞ야 ᄇᆡᆨ셩가즁긔일가(百姓家中奇一家)라 ᄒᆞ엿스니 그ᄯᅳᆺ은 깁히 셰계에 뷘 흙이 업ᄂᆞᆫ줄 알고 ᄇᆡᆨ셩의 집 가온ᄃᆡ ᄒᆞᆫ 집을 붓쳣다 ᄒᆞᆷ이니 그거슨 쳥념ᄒᆞᆷ을 ᄀᆞ르침이오 신이 잇ᄂᆞᆫ거슨 우리가 엄동이 되면 심산궁곡 고목틈에 드러가셔 자ᄂᆞᆫ것 처럼 잇서 과동ᄒᆞ고 츈삼월이 되면 ᄭᆡ여나셔 인간으로 도라오ᄂᆞᆫ고로 {{u|야리미가}} 말ᄉᆞᆷᄒᆞ시기를 공즁의 학은 왕ᄅᆡᄒᆞᄂᆞᆫ 긔약을 알고 반구와 졔비와 기러{{upe}}<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alvzg6pgwhal1v0hv0wrds2bdqjkaga 페이지:CNTS-00076805714 경셰죵.pdf/33 250 105773 457709 434820 2026-08-11T06:45:46Z ZornsLemon 15531 45770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왕ᄒᆞ고 이십삼년이라 초명진대부위ᄉᆞ죠젹한건이라ᄒᆞ며 ᄌᆞ긔들 ᄒᆞᄂᆞᆫ 말이 우리 시조 아모씨는 명현이지 ᄒᆞᄂᆞᆫ쟈들의 ᄉᆡᆼ각에 언제나 다시 엽젼이나 당ᄇᆡᆨ시절이라도 ᄒᆞᆫ번 볼고ᄒᆞ니 과연 쳥ᄆᆡᆼ관이로다 {{du|미국}} {{du|칸터기}}굴 속에 못이 잇ᄂᆞᆫᄃᆡ 물 고기가 잇서 눈이 잇서도 보지못ᄒᆞᄂᆞᆫ지라 리학ᄉᆞ가 연구ᄒᆞ기를 눈은 잇스나 태양을 보지못ᄒᆞ고 ᄉᆡᆼ쟝ᄒᆞᆫ 연고라ᄒᆞ더니 ᄎᆞᆷ 그ᄅᆡ요 조고마ᄒᆞᆫ 등불셰샹에 지내다가 태양이 즁텬에 ᄯᅥ 올나와 온 셰샹이 다 활작 ᄇᆞᆰ앗스니 별안간에 빗치 너무 만하져셔 보지를 못ᄒᆞᄂᆞᆫ지요 션진ᄒᆞ던 황인죵이 후진쟈 ᄇᆡᆨ인죵의게 ᄇᆡᆨ년디경이나 뒤진 거슨 그 ᄭᆞ닭이 ᄒᆞ나 잇ᄂᆞ이다 비유컨ᄃᆡ 롱ᄉᆞᄒᆞᄂᆞᆫ 쟈가 ᄒᆡ마다 새 긔계로ᄒᆞ여야 ᄒᆞᆯ거신ᄃᆡ 밧츤 묵어셔 풀ᄲᅮ리 가시덤불은 겹겹이 진황디지에 묵은 쟝기 묵은 보습으로 갈고져ᄒᆞ니 엇지 될수 잇스리오 아모<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q6hekk2ar2ltcut8pvufgpiy0x0npwr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3 250 107494 457741 434893 2026-08-11T09:04:31Z ZornsLemon 15531 45774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section begin="제1편" />;{{더더더크게|西遊見聞 第一編}} {{더크게|{{오른쪽|杞溪 俞吉濬 輯述}}}} <section end="제1편" /> <section begin="지구 세계의 개론" />{{nop}} ===地球 世界의 槪論=== {{절||一}} 地球ᄂᆞᆫ 吾人의 住居ᄒᆞᄂᆞᆫ 世界니 亦遊星의 一이라 今其遊星을 數ᄒᆞ건ᄃᆡ 一曰 水星 二曰 金星 三曰 地球星 四曰 火星 五曰 木星 六曰 土星 七曰 天王星 八曰 海龍星이니 此八星을 遊星이라 謂ᄒᆞᄂᆞᆫ 者ᄂᆞᆫ 其體가 遊動ᄒᆞ야 諸他恒星의 定居ᄒᆞᆫ 者와 不同ᄒᆞᆫ 然故며 又 一百三十 小星이 有ᄒᆞ야 諸遊星을 從行ᄒᆞᄂᆞᆫ 故로 從星이라 名ᄒᆞ니 彼 太陰光彩의 虧滿ᄒᆞᄂᆞᆫ 者가 卽吾人 地球의 一從星이라 {{작게|地球와 太陰의 距離ᄂᆞᆫ 七十九萬二千里}} 從星은 遊星을 繞行ᄒᆞ고 遊星은 太陽을 繞行ᄒᆞ며 又 諸彗星이 有ᄒᆞ야 亦太陽을 繞行ᄒᆞᄂᆞ니 此ᄅᆞᆯ 合稱호ᄃᆡ 太陽의 軌道라 太陽이 亦恒星의 一인 故로 虛空에 點綴ᄒᆞᆫ 多少恒星이 亦皆遊星과 從星을 環聚ᄒᆞᆫ 諸太陽이니 吾人의 太陽及諸遊星의 距離ᄅᆞᆯ 記ᄒᆞ건ᄃᆡ {{nop}} <section end="지구 세계의 개론" /><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8nhqc8jelufyjwliwdq4w17ms8cpzln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4 250 107495 457738 434894 2026-08-11T09:01:17Z ZornsLemon 15531 45773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 {| |- | || 直徑의 長 || 太陽의 距離 |- | 太陽 || 二百七十萬 四千九百里 || |- | 水星 || 九千九百里 || 一億 一千五百五十萬里 |- | 金星 || 二萬 四千七百五十里 || 二億 一千七百八十萬里 |- | 地球星 || 二萬 六千七十里 || 三億 三百六十萬里 |- | 火星 || 一萬 三千二百里 || 四億 六千二百萬里 |- | 木星 || 二十八萬 五百里 || 十五億 七千八十萬里 |- | 土星 || 二十三萬 七千六百里 || 二十八億 七千七百六十萬里 |- | 天王星 || 十萬 八千九百里 || 五十七億 八千四百九十萬里 |- | 海龍星 || 十一萬 八千八百里 || 九十億 六千一百八十萬里 |} {{절||二}} 太陽의 大홈이 地球에 比ᄒᆞ야 一百二十萬倍나 然이나 地球物質의 粘密홈이 太陽에 比ᄒᆞ야 四倍가 反多ᄒᆞᆫ 故로 太陽의 物質은 地球에셔 三十萬倍가 加ᄒᆞᆯ ᄯᆞᄅᆞᆷ이니 今夫地球의 全面을 打計ᄒᆞ건ᄃᆡ 大約 二十一億 四千五百三十三萬方里며 全體의 蓄積은 土水의 比重ᄒᆞᄂᆞᆫ 法例ᄅᆞᆯ 因ᄒᆞ야 重量을 推測ᄒᆞ면 十二億億億斤이니 人生의 日用ᄒᆞᄂᆞᆫ 數量에 越ᄒᆞ야 思議ᄒᆞ기 極難호ᄃᆡ 猶且太陽의 重에 比ᄒᆞ야 三十萬分의 一이라 {{nop}}<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4ckeeiqxhpyosqihv690xqultt111ix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30 250 107501 457739 434900 2026-08-11T09:03:20Z ZornsLemon 15531 45773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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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절||十}} 動物{{작게|人及禽獸}}은 空氣의 酸素ᄅᆞᆯ 吸ᄒᆞ야 其生을 資ᄒᆞ고 植物{{작게|草木}}은 空氣의 炭素ᄅᆞᆯ 吸ᄒᆞ야 其長을 助ᄒᆞᄂᆞ니 動物의 吐出ᄒᆞᄂᆞᆫ 炭素ᄂᆞᆫ 植物이 受ᄒᆞ고 植物의 吐出ᄒᆞᄂᆞᆫ 酸素ᄂᆞᆫ 動物이 取ᄒᆞ야 交易ᄒᆞᄂᆞᆫ 道ᄅᆞᆯ 行ᄒᆞᄂᆞᆫ 故로 空氣 三素의 均配本元을 保ᄒᆞᄂᆞ니 此ᄂᆞᆫ 的實히 動物及植物이 必相易ᄒᆞᆫ다 謂홈 아니오 其呑吐ᄒᆞᄂᆞᆫ 元素의 異同을 指홈이라 此空氣ᄂᆞᆫ 鴻濛의 始闢ᄒᆞᆫ 後로 今日에 至ᄒᆞ야 增減이 無ᄒᆞ고 又今日을 從ᄒᆞ야 何時에 至ᄒᆞ던지 其增減이 亦無ᄒᆞ리니 其質이 不變ᄒᆞ고 其量이 自如ᄒᆞᆫ지라 地球의 旋轉ᄒᆞᄂᆞᆫ 緣由로 推想ᄒᆞᆫ則 吾人의 此時呑吐ᄒᆞᄂᆞᆫ 空氣ᄅᆞᆯ 俄頃後 歐美洲人의 呼吸ᄒᆞᆯ 者며 又古今의 一如ᄒᆞᆫ 理致로 言ᄒᆞᆫ則 百千戴以前 聖賢豪傑의 吐呑ᄒᆞ든 者ᄅᆞᆯ 亦吾人이 今日此地에 坐ᄒᆞ야 呼吸을 不爲ᄒᆞᄂᆞᆫ지 誰人이 知得ᄒᆞ리오 及空氣ᄂᆞᆫ 其重이 有ᄒᆞ야 地面에 近ᄒᆞᆫ 者가 空中에 在ᄒᆞᆫ 者에셔 稠密ᄒᆞ고 重濁ᄒᆞ니 其故ᄂᆞᆫ 在下ᄒᆞᆫ 者가 在上ᄒᆞᆫ 者의 壓覆ᄒᆞᄂᆞᆫ 力을 受홈이니 然ᄒᆞᆫ 故로 壯成人의 全體ᄅᆞᆯ 十五方尺의 廣으로 視ᄒᆞᆯ딘ᄃᆡ 三萬 二千四百斤重의 空氣壓力을 撑支홈이라 {{절||十一}} 地球가 太陽의 曝홈을 因ᄒᆞ야 外面의 熱을 含ᄒᆞ고 其熱이 反射ᄒᆞ야 空氣ᄅᆞᆯ 煖ᄒᆞᄂᆞ니 空氣가 煖ᄒᆞᆫ則 稀薄ᄒᆞ고 稀薄ᄒᆞᆫ則 浮輕ᄒᆞ며 浮輕ᄒᆞᆫ 者ᄂᆞᆫ 上升ᄒᆞᄂᆞᆫ지라 上升ᄒᆞᄂᆞᆫ 煖氣가<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rx3nnn56z99ed6vf5dtm16zasz99nam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77 250 113656 457710 2026-08-11T08:39:1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제6편" />{{더더크게|西遊見聞 第六編}} <section end="제6편" /> <section begin="정부의 직분" />{{nop}} ===政府의 職分=== {{절||一}} 政府의 職分은 本國의 政治ᄅᆞᆯ 安穩히 ᄒᆞ야 人民으로 泰平ᄒᆞᆫ 樂이 有ᄒᆞ게 홈과 法律을 固守ᄒᆞ야 人民으로 寃抑ᄒᆞᆫ 事가 無ᄒᆞ게 홈과 外國의 交際ᄅᆞᆯ 信實히 ᄒᆞ야 民國으로 ᄒᆞ야곰 紛亂... 45771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제6편" />{{더더크게|西遊見聞 第六編}} <section end="제6편" /> <section begin="정부의 직분" />{{nop}} ===政府의 職分=== {{절||一}} 政府의 職分은 本國의 政治ᄅᆞᆯ 安穩히 ᄒᆞ야 人民으로 泰平ᄒᆞᆫ 樂이 有ᄒᆞ게 홈과 法律을 固守ᄒᆞ야 人民으로 寃抑ᄒᆞᆫ 事가 無ᄒᆞ게 홈과 外國의 交際ᄅᆞᆯ 信實히 ᄒᆞ야 民國으로 ᄒᆞ야곰 紛亂의 憂慮ᄅᆞᆯ 免케 홈에 在ᄒᆞ야 此三條로 其大綱領을 作ᄒᆞ나 此綱領外에도 政府의 當行ᄒᆞᆯ 事와 不當行ᄒᆞᆯ 事ᄅᆞᆯ 因ᄒᆞ야 世間諸學者의 議論이 不一ᄒᆞ니 或人이 云호ᄃᆡ 政府가 民間의 微細事라도 顧察ᄒᆞ야 役夫의 雇錢과 匠人의 工價ᄅᆞᆯ 酌定ᄒᆞ며 遊民의 業을 求ᄒᆞ고 物價ᄅᆞᆯ 限定ᄒᆞ며 貧人을 救助ᄒᆞ고 又其外平人의 一切私事ᄅᆞᆯ 關係ᄒᆞ야 毛의 細홈과 埃의 輕홈이라도 其通義와 職責을 揷理홈이 可ᄒᆞ다 ᄒᆞ나 人民의 私事에 如此히 干涉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政府가 本來 威焰과 權柄을 執有ᄒᆞᆫ 者라 其間에 必然恣橫ᄒᆞᄂᆞᆫ 勢와 苛酷ᄒᆞᆫ 法이 有ᄒᆞ야 人民의 自主ᄒᆞᄂᆞᆫ 正理ᄅᆞᆯ 妨害ᄒᆞᄂᆞᆫ 端緖가 辨論을 不俟ᄒᆞ야 分明ᄒᆞᆯ ᄲᅮᆫ더러 雇錢과 工價ᄂᆞᆫ 物價의 高下와 役事의 大小ᄅᆞᆯ 因ᄒᆞ야 其層等이 有ᄒᆞᆫ 者며 物價ᄂᆞᆫ 時勢의 貴賤과 早晩을 從ᄒᆞᄂᆞᆫ 者오 假令 遊民의 業을 定ᄒᆞ야도 人이 各其樂ᄒᆞᄂᆞᆫ 者와 能ᄒᆞᆫ 배가 有ᄒᆞ{{upe}} {{옛한글쪽 끝}} <section end="정부의 직분"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wkx6fuugyz3afqsa83e8bjlgf6t60w 457736 457710 2026-08-11T08:52:16Z ZornsLemon 15531 45773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제6편" />{{nop}} {{더더크게|西遊見聞 第六編}} <section end="제6편" /> <section begin="정부의 직분" />{{nop}} ===政府의 職分=== {{절||一}} 政府의 職分은 本國의 政治ᄅᆞᆯ 安穩히 ᄒᆞ야 人民으로 泰平ᄒᆞᆫ 樂이 有ᄒᆞ게 홈과 法律을 固守ᄒᆞ야 人民으로 寃抑ᄒᆞᆫ 事가 無ᄒᆞ게 홈과 外國의 交際ᄅᆞᆯ 信實히 ᄒᆞ야 民國으로 ᄒᆞ야곰 紛亂의 憂慮ᄅᆞᆯ 免케 홈에 在ᄒᆞ야 此三條로 其大綱領을 作ᄒᆞ나 此綱領外에도 政府의 當行ᄒᆞᆯ 事와 不當行ᄒᆞᆯ 事ᄅᆞᆯ 因ᄒᆞ야 世間諸學者의 議論이 不一ᄒᆞ니 或人이 云호ᄃᆡ 政府가 民間의 微細事라도 顧察ᄒᆞ야 役夫의 雇錢과 匠人의 工價ᄅᆞᆯ 酌定ᄒᆞ며 遊民의 業을 求ᄒᆞ고 物價ᄅᆞᆯ 限定ᄒᆞ며 貧人을 救助ᄒᆞ고 又其外平人의 一切私事ᄅᆞᆯ 關係ᄒᆞ야 毛의 細홈과 埃의 輕홈이라도 其通義와 職責을 揷理홈이 可ᄒᆞ다 ᄒᆞ나 人民의 私事에 如此히 干涉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政府가 本來 威焰과 權柄을 執有ᄒᆞᆫ 者라 其間에 必然恣橫ᄒᆞᄂᆞᆫ 勢와 苛酷ᄒᆞᆫ 法이 有ᄒᆞ야 人民의 自主ᄒᆞᄂᆞᆫ 正理ᄅᆞᆯ 妨害ᄒᆞᄂᆞᆫ 端緖가 辨論을 不俟ᄒᆞ야 分明ᄒᆞᆯ ᄲᅮᆫ더러 雇錢과 工價ᄂᆞᆫ 物價의 高下와 役事의 大小ᄅᆞᆯ 因ᄒᆞ야 其層等이 有ᄒᆞᆫ 者며 物價ᄂᆞᆫ 時勢의 貴賤과 早晩을 從ᄒᆞᄂᆞᆫ 者오 假令 遊民의 業을 定ᄒᆞ야도 人이 各其樂ᄒᆞᄂᆞᆫ 者와 能ᄒᆞᆫ 배가 有ᄒᆞ{{upe}} {{옛한글쪽 끝}} <section end="정부의 직분"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8rjfpt1e59jexbh65wrugzdoie2q2z2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78 250 113657 457711 2026-08-11T08:39:33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니 如此ᄒᆞᆫ 等事ᄂᆞᆫ 人의 權力으로 末由ᄒᆞᄂᆞᆫ 者어ᄂᆞᆯ 政府가 萬若此法을 取ᄒᆞᆯ딘ᄃᆡ 其煩劇홈도 不勝ᄒᆞ려이와 雜費의 入用이 不少ᄒᆞᆫ則 政府ᄂᆞᆫ 本來 財物 잇ᄂᆞᆫ 者 아니라 無源ᄒᆞᆫ 水와 無根ᄒᆞᆫ 木이 何有ᄒᆞ리오 國中의 稅額을 加ᄒᆞ기에 不過ᄒᆞ야 政府의 處置가 厥宜ᄅᆞᆯ 得ᄒᆞ다 謂ᄒᆞ기 不... 45771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니 如此ᄒᆞᆫ 等事ᄂᆞᆫ 人의 權力으로 末由ᄒᆞᄂᆞᆫ 者어ᄂᆞᆯ 政府가 萬若此法을 取ᄒᆞᆯ딘ᄃᆡ 其煩劇홈도 不勝ᄒᆞ려이와 雜費의 入用이 不少ᄒᆞᆫ則 政府ᄂᆞᆫ 本來 財物 잇ᄂᆞᆫ 者 아니라 無源ᄒᆞᆫ 水와 無根ᄒᆞᆫ 木이 何有ᄒᆞ리오 國中의 稅額을 加ᄒᆞ기에 不過ᄒᆞ야 政府의 處置가 厥宜ᄅᆞᆯ 得ᄒᆞ다 謂ᄒᆞ기 不可ᄒᆞ리니 然ᄒᆞᆫ 故로 但其規則을 明定ᄒᆞ야 人民으로 ᄒᆞ여곰 敢히 是ᄅᆞᆯ 犯치 못ᄒᆞ게 ᄒᆞ며 犯ᄒᆞᄂᆞᆫ 者가 有ᄒᆞ거든 一毫라도 寬恕ᄒᆞ지 勿ᄒᆞ고 此外ᄂᆞᆫ 何事ᄅᆞᆯ 行ᄒᆞ든지 其能ᄒᆞᆫᄃᆡ로 才操ᄅᆞᆯ 隨ᄒᆞ야 生涯ᄅᆞᆯ 求ᄒᆞ게 홈이 人間의 自然ᄒᆞᆫ 性稟을 順히 홈이라 此에 過ᄒᆞ면 人의 自主ᄒᆞᄂᆞᆫ 權利ᄅᆞᆯ 束縛ᄒᆞ야 其弊害가 畢竟은 不救ᄒᆞᄂᆞᆫ 境에 至ᄒᆞᆯ디니 {{절||二}} 然ᄒᆞᆫ지라 政府 되ᄂᆞᆫ 者가 人民의 動靜을 審察ᄒᆞ야 千事萬物에 干涉ᄒᆞᄂᆞᆫ 法을 行ᄒᆞ면 人民에게 煩惱ᄒᆞᆯ ᄲᅮᆫ에 不止ᄒᆞ고 政府도 亦其合當ᄒᆞᆫ 職分에 有違홈이니 政府의 大職은 人民을 爲ᄒᆞ야 其業을 求ᄒᆞ기에 不在ᄒᆞ고 其所有ᄒᆞᆫ 業을 保ᄒᆞ기에 在ᄒᆞᆫ지라 此ᄂᆞᆫ 敎化ᄅᆞᆯ 務ᄒᆞ고 法律을 守ᄒᆞ기에 不出ᄒᆞ나 猶且重復ᄒᆞᆫ 論이니 最緊要ᄒᆞᆫ 一大條ᄂᆞᆫ 人民으로 ᄒᆞ여곰 各其力을 勞ᄒᆞ며 才ᄅᆞᆯ 窮ᄒᆞ야 其衣服飮食居處의 一切活計ᄅᆞᆯ 供辨ᄒᆞ게 ᄒᆞ고 些少의 攪動이라도 勿行ᄒᆞ야 自然ᄒᆞᆫ 樂이 有ᄒᆞ게 ᄒᆞᆯ ᄯᆞᄅᆞᆷ이오 又人이 世에 生ᄒᆞᆷ애 一身의 供養ᄲᅮᆫ 아니라 家族의 關係가 亦存ᄒᆞ니 此ᄂᆞᆫ 天然ᄒᆞᆫ 至情에 流出ᄒᆞᄂᆞᆫ 者인 故로 人의 樂爲{{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c7plmvnyg49wwf8cwwryojy27ujyr4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79 250 113658 457712 2026-08-11T08:39:5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ᄂᆞᆫ 者로ᄃᆡ 隱然ᄒᆞᆫ 中에 政府의 相關ᄒᆞᄂᆞᆫ 道가 自有ᄒᆞᆯ ᄲᅮᆫ더러 人의 稟性이 不齊ᄒᆞ야 或其肢體ᄅᆞᆯ 懶惰히 處ᄒᆞ야 餓死ᄒᆞ기에 至ᄒᆞᄂᆞᆫ 者가 不無ᄒᆞ며 一己ᄂᆞᆫ 餓死에 不至ᄒᆞᄂᆞᆫ 者라도 其家族의 飢寒은 不顧ᄒᆞᄂᆞᆫ 者도 有ᄒᆞ고 又或不幸ᄒᆞᆫ 命運으로 天生或中年의 病身되야 親戚... 45771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ᄂᆞᆫ 者로ᄃᆡ 隱然ᄒᆞᆫ 中에 政府의 相關ᄒᆞᄂᆞᆫ 道가 自有ᄒᆞᆯ ᄲᅮᆫ더러 人의 稟性이 不齊ᄒᆞ야 或其肢體ᄅᆞᆯ 懶惰히 處ᄒᆞ야 餓死ᄒᆞ기에 至ᄒᆞᄂᆞᆫ 者가 不無ᄒᆞ며 一己ᄂᆞᆫ 餓死에 不至ᄒᆞᄂᆞᆫ 者라도 其家族의 飢寒은 不顧ᄒᆞᄂᆞᆫ 者도 有ᄒᆞ고 又或不幸ᄒᆞᆫ 命運으로 天生或中年의 病身되야 親戚의 顧恤과 朋友의 救濟가 無ᄒᆞᆫ則 溝壑에 塡ᄒᆞ기ᄅᆞᆯ 未免ᄒᆞᄂᆞᆫ 者도 間有ᄒᆞ니 此ᄂᆞᆫ 皆非常ᄒᆞᆫ 事柄이라 聞見을 隨ᄒᆞ야 此下에 略記ᄒᆞ건ᄃᆡ {{절||三}} 人世의 風氣가 漸開ᄒᆞᆯᄉᆞ록 民生의 需用도 亦且增加ᄒᆞ야 居處ᄂᆞᆫ 便利ᄒᆞ기ᄅᆞᆯ 求ᄒᆞ기에 不止ᄒᆞ고 華麗ᄒᆞᆫ 制度ᄅᆞᆯ 崇尙ᄒᆞ며 衣服과 飮食은 輕煖과 甘旨ᄅᆞᆯ 欲ᄒᆞᄂᆞ니 此ᄂᆞᆫ 人生의 自然ᄒᆞᆫ 性情이라 如此히 衣食居處의 精美홈을 求ᄒᆞᄂᆞᆫ 者가 其願을 獲遂ᄒᆞ기 爲ᄒᆞ야 其心智ᄅᆞᆯ 勞ᄒᆞ며 膂力을 苦ᄒᆞ고 又此ᄅᆞᆯ 因ᄒᆞ야 物品製造ᄒᆞᄂᆞᆫ 者와 販賣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他人의 需求ᄅᆞᆯ 供홈으로 自己의 利益을 營ᄒᆞ야 各其才力을 窮ᄒᆞᄂᆞᆫ 故로 世間의 事務가 漸次로 煩多ᄒᆞ기에 至홈이니 人이 或侈儉을 議論ᄒᆞ야 其可不可의 區別이 紛紜ᄒᆞ나 然ᄒᆞ나 侈와 儉도 亦其分數가 有ᄒᆞ니 大槪奢侈라 謂ᄒᆞᄂᆞᆫ 本意ᄂᆞᆫ 美物을 崇尙ᄒᆞᄂᆞᆫ 道ᄅᆞᆯ 指目홈이 아니오 知覺업시 用度의 過ᄒᆞᆫ 者와 艱難ᄒᆞ고 外飾의 多ᄒᆞᆫ 者의 行實을 評論홈이라 國中의 物品製造ᄒᆞᄂᆞᆫ 者가 才藝ᄅᆞᆯ 究格ᄒᆞ며 手段을 鍊精ᄒᆞ야 各種이 各其分數ᄃᆡ로 華麗홈{{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jmvptqtk7w4qpsu8sh34kc7wbasb3w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0 250 113659 457713 2026-08-11T08:40:13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과 堅固홈을 具ᄒᆞᆫ則 此ᄂᆞᆫ 其國의 物品이 完美ᄒᆞᄂᆞᆫ 境에 至ᄒᆞᆫ 者며 又購求ᄒᆞᄂᆞᆫ 者도 美物을 取홈은 自己一身의 便利ᄅᆞᆯ 爲ᄒᆞᄂᆞᆫ 中에 世間의 工匠을 勸勉ᄒᆞᄂᆞᆫ 一道니 萬若其價ᄅᆞᆯ 論ᄒᆞ면 麤薄ᄒᆞᆫ 物品에 比ᄒᆞ야 十倍或百倍에 至ᄒᆞᆯ 者도 有ᄒᆞᆯ 듯호ᄃᆡ 國人의 製造ᄒᆞᄂᆞᆫ 바와 購... 45771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과 堅固홈을 具ᄒᆞᆫ則 此ᄂᆞᆫ 其國의 物品이 完美ᄒᆞᄂᆞᆫ 境에 至ᄒᆞᆫ 者며 又購求ᄒᆞᄂᆞᆫ 者도 美物을 取홈은 自己一身의 便利ᄅᆞᆯ 爲ᄒᆞᄂᆞᆫ 中에 世間의 工匠을 勸勉ᄒᆞᄂᆞᆫ 一道니 萬若其價ᄅᆞᆯ 論ᄒᆞ면 麤薄ᄒᆞᆫ 物品에 比ᄒᆞ야 十倍或百倍에 至ᄒᆞᆯ 者도 有ᄒᆞᆯ 듯호ᄃᆡ 國人의 製造ᄒᆞᄂᆞᆫ 바와 購取ᄒᆞᄂᆞᆫ 者가 精美ᄒᆞᆫ 種類ᄅᆞᆯ 俱從ᄒᆞᄂᆞᆫ 故로 麤薄ᄒᆞᆫ 者ᄂᆞᆫ 當初에 影響도 絶ᄒᆞᆯ ᄲᅮᆫ더러 物品이 精美ᄒᆞᆫ 境에 至ᄒᆞᆫ則 國中의 財産이 興旺ᄒᆞ야 遊食ᄒᆞᄂᆞᆫ 人民이 稀罕ᄒᆞᆯ디라 我의 國中에ᄂᆞᆫ 美物을 製造ᄒᆞ기 不能ᄒᆞ고 他邦에 購取ᄒᆞᆯ딘ᄃᆡ 此ᄂᆞᆫ 眞實로 奢侈ᄒᆞᄂᆞᆫ 一弊源이며 國民의 艱苦홈도 極臻ᄒᆞ려니와 我의 國中에 好物이 多ᄒᆞ면 此ᄂᆞᆫ 奢侈 아니오 卽國家의 大福이니 奢侈라 謂ᄒᆞ야도 奢侈 아니라 物品이 麤薄ᄒᆞᆫ 者ᄂᆞᆫ 影響도 絶無홈을 由홈이어ᄂᆞᆯ 萬若儉素의 本意ᄅᆞᆯ 未解ᄒᆞ고 麤薄ᄒᆞᆫ 物品을 崇用ᄒᆞ기로 美德이라 ᄒᆞ야 荒雜ᄒᆞᆫ 制度ᄅᆞᆯ 尊尙ᄒᆞ고 精巧ᄒᆞᆫ 才藝ᄅᆞᆯ 棄斥ᄒᆞ면 國中의 工匠을 禁制홈과 同ᄒᆞ야 精美ᄒᆞᆫ 物品이 漸盡ᄒᆞᄂᆞᆫ 境에 至ᄒᆞ리니 巧匠이 稀少ᄒᆞᆫ則 國風이 亦且野都ᄒᆞᆫ 域에 趨ᄒᆞ기ᄅᆞᆯ 水의 就下홈과 同ᄒᆞ야 艱辛ᄒᆞᆫ 景況으로 苟且ᄒᆞᆫ 習俗을 成ᄒᆞ야 奢侈ᄒᆞᄂᆞᆫ 者의 弊에셔 幾倍로 滋甚ᄒᆞᆯ디라 奢侈라 ᄒᆞ야도 人民이 各其心과 力을 勞ᄒᆞ고 國中이 富饒ᄒᆞ야 京鄕의 分別이 無ᄒᆞᆯ딘ᄃᆡ 儉素ᄒᆞᄂᆞᆫ 德行과 等ᄒᆞᆯ디라 國中에 所存ᄒᆞᆫ 物品이 盡善ᄒᆞ야 麤薄ᄒᆞᆫ 者ᄂᆞᆫ 欲求{{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5dlahbvun6mnwb4dmwtmfu0jv8n2dyu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1 250 113660 457714 2026-08-11T08:40:3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ᄒᆞ야도 其影子ᄅᆞᆯ 不見ᄒᆞᆯ디니 然ᄒᆞᆫ 故로 一國의 侈儉이 一人의 侈儉과 不同ᄒᆞᆫ지라 美物의 製造ᄅᆞᆯ 不能ᄒᆞᄂᆞᆫ 國人이 或儉素ᄒᆞᆫ 德으로 野薄ᄒᆞᆫ 物品을 取ᄒᆞ나 他邦人의 笑ᄅᆞᆯ 不免ᄒᆞᆯ디로ᄃᆡ 萬若他邦의 美物을 取用ᄒᆞ야 他人의 笑ᄅᆞᆯ 欲免ᄒᆞ면 其國의 大害ᄅᆞᆯ 反貽홈이니 己ᄒᆞ기 不得... 45771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ᄒᆞ야도 其影子ᄅᆞᆯ 不見ᄒᆞᆯ디니 然ᄒᆞᆫ 故로 一國의 侈儉이 一人의 侈儉과 不同ᄒᆞᆫ지라 美物의 製造ᄅᆞᆯ 不能ᄒᆞᄂᆞᆫ 國人이 或儉素ᄒᆞᆫ 德으로 野薄ᄒᆞᆫ 物品을 取ᄒᆞ나 他邦人의 笑ᄅᆞᆯ 不免ᄒᆞᆯ디로ᄃᆡ 萬若他邦의 美物을 取用ᄒᆞ야 他人의 笑ᄅᆞᆯ 欲免ᄒᆞ면 其國의 大害ᄅᆞᆯ 反貽홈이니 己ᄒᆞ기 不得ᄒᆞ야 儉素ᄒᆞᆫ 規模ᄅᆞᆯ 從홈이 可ᄒᆞ나 此ᄂᆞᆫ 實狀儉素 아니라 事勢의 致然홈인則 政府 되ᄂᆞᆫ 者가 工匠의 才巧ᄅᆞᆯ 鍛鍊케 ᄒᆞ며 土地의 物産을 富贍케 ᄒᆞ야 野薄ᄒᆞᆫ 風習을 變ᄒᆞ기로 主務ᄅᆞᆯ 作홈이 可ᄒᆞ니 精美ᄒᆞᆫ 物品이 奢侈ᄒᆞᄂᆞᆫ 根本이라 ᄒᆞ야 一切禁斷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政府의 職分 아니라 抑且愚者ᄂᆞᆫ 或衣食居의 美ᄅᆞᆯ 誤用ᄒᆞ야 文明開化의 所賜ᄅᆞᆯ 汚穢ᄒᆞᄂᆞᆫ 者가 不無ᄒᆞ니 世界의 大同ᄒᆞᆫ 景像으로 推較ᄒᆞ면 文明勤工의 功德이 其流出ᄒᆞᆫ 弊害ᄅᆞᆯ 償ᄒᆞ고 餘地가 綽然ᄒᆞᆫ 者니 天下의 何邦이든지 其草昧ᄒᆞᆫ 始初의 事物을 改革홈이 無ᄒᆞᆫ則 其風俗이 蠻野의 部落과 奚異ᄒᆞ리오 開化의 大目的은 人을 勸ᄒᆞ야 邪ᄅᆞᆯ 棄ᄒᆞ고 正에 歸ᄒᆞᄂᆞᆫ 趣意니 侈儉의 分別도 亦且開化의 等級을 從ᄒᆞ야 成ᄒᆞᄂᆞᆫ 者라 {{절||四}} 却夫政府의 好煩ᄒᆞᆫ 事端으로 他邦의 有弊ᄒᆞ든 情狀을 暫記ᄒᆞ건ᄃᆡ 佛蘭西가 西曆一千八百四十八年{{작게|我三十六年前}}의 變을 新經ᄒᆞ고 京城巴里에 匠工의 使用ᄒᆞᄂᆞᆫ 法을 欲設ᄒᆞ야 其愚가 極臻ᄒᆞ니 千古의 一奇談이라 是時에 佛蘭西政府가 兵卒의 衣服을 作ᄒᆞᆯᄉᆡ 針工 一{{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a2zrcr6d9fiur1n4upnn4dwn4ho8c1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2 250 113661 457715 2026-08-11T08:40:5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千五百人을 雇ᄒᆞ야 其職의 巧拙을 不拘ᄒᆞ고 每人에 同等給料ᄅᆞᆯ 附與ᄒᆞᄂᆞᆫ 事로 酌定ᄒᆞ야 乃先衣服商一人을 招致ᄒᆞ야 一襲衣縫造ᄒᆞᄂᆞᆫ 工價의 幾何ᄅᆞᆯ 問ᄒᆞ고 政府가 直其針工을 雇ᄒᆞ야 軍衣ᄅᆞᆯ 裁縫ᄒᆞ니 其工價ᄂᆞᆫ 衣服商의 除ᄒᆞᄂᆞᆫ 口文이 無ᄒᆞᆫ 故로 針工에게 利ᄒᆞᆯ 듯ᄒᆞ나 及其分排ᄒ... 45771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千五百人을 雇ᄒᆞ야 其職의 巧拙을 不拘ᄒᆞ고 每人에 同等給料ᄅᆞᆯ 附與ᄒᆞᄂᆞᆫ 事로 酌定ᄒᆞ야 乃先衣服商一人을 招致ᄒᆞ야 一襲衣縫造ᄒᆞᄂᆞᆫ 工價의 幾何ᄅᆞᆯ 問ᄒᆞ고 政府가 直其針工을 雇ᄒᆞ야 軍衣ᄅᆞᆯ 裁縫ᄒᆞ니 其工價ᄂᆞᆫ 衣服商의 除ᄒᆞᄂᆞᆫ 口文이 無ᄒᆞᆫ 故로 針工에게 利ᄒᆞᆯ 듯ᄒᆞ나 及其分排ᄒᆞᄂᆞᆫ 時ᄅᆞᆯ 當ᄒᆞ야 所料에 不合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下等匠人의 半日工錢에 不及ᄒᆞ야 其望을 反失ᄒᆞ니 其故ᄂᆞᆫ 無他라 針工의 怠惰홈을 因緣홈이 分明ᄒᆞᆫ則 今其實由ᄅᆞᆯ 證明ᄒᆞᆷ애 假令一千五百人針工中에 五百人이 其職에 勤勉ᄒᆞ나 一千人은 勞苦ᄒᆞᆫ 工役이 無ᄒᆞ고 其工價ᄂᆞᆫ 同受ᄒᆞᆯ디라 怠惰ᄒᆞ고도 其工價ᄂᆞᆫ 勤苦ᄒᆞᆫ 者와 同受ᄒᆞᆯ딘ᄃᆡ 何人이 不怠ᄒᆞ며 勤苦ᄒᆞ고도 其工價ᄂᆞᆫ 怠惰ᄒᆞᆫ 者와 同受ᄒᆞᆯ딘ᄃᆡ 又何人이 欲勤ᄒᆞ리오 又往昔에 英吉利政府가 役夫와 工人을 爲ᄒᆞ야 各種法規ᄅᆞᆯ 設立ᄒᆞ나 有益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弊端이 不少ᄒᆞ니 其緣由ᄂᆞᆫ 政府가 威令으로 民間의 雇錢과 工價ᄅᆞᆯ 酌定ᄒᆞᆫ則 服役ᄒᆞᄂᆞᆫ 者가 勞苦ᄂᆞᆫ 少ᄒᆞ고 一日工雇의 價錢을 受ᄒᆞ기만 希要ᄒᆞ고 任役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一日의 價賃을 授ᄒᆞᆫ則 服事의 多ᄒᆞ기만 要求ᄒᆞ야 兩間의 是非가 紛紜ᄒᆞᆯ ᄲᅮᆫ더러 事의 難易에 價賃의 差等이 無ᄒᆞᆫ 故로 勞苦ᄒᆞᄂᆞᆫ 事役은 從ᄒᆞᄂᆞᆫ 者가 絶少ᄒᆞ며 又任役ᄒᆞᄂᆞᆫ 者ᄂᆞᆫ 自然히 上等人이 多ᄒᆞ고 服役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恒常下等人이라 知覺의 深淺으로 批評ᄒᆞ나 形勢의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l3bnykee5dymzz9b8mx1ib7at8sy65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3 250 113662 457716 2026-08-11T08:41:1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强弱으로 議論ᄒᆞ나 下等人이 上等人을 敵對ᄒᆞ기 不能ᄒᆞᆫ 故로 窘跲ᄒᆞᆫ 者ᄂᆞᆫ 服役ᄒᆞᄂᆞᆫ 下等人이니 此ᄅᆞᆯ 因ᄒᆞ야 其法이 亦不久에 廢ᄒᆞ며 又一時ᄂᆞᆫ 英吉利政府가 其國의 役夫ᄅᆞᆯ 爲ᄒᆞ야 一法을 設ᄒᆞ니 其法이 英國의 人民으로 ᄒᆞ야곰 本國人의 織造ᄒᆞᆫ 布帛外에ᄂᆞᆫ 衣被홈을 不許ᄒᆞ야 工匠으... 45771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强弱으로 議論ᄒᆞ나 下等人이 上等人을 敵對ᄒᆞ기 不能ᄒᆞᆫ 故로 窘跲ᄒᆞᆫ 者ᄂᆞᆫ 服役ᄒᆞᄂᆞᆫ 下等人이니 此ᄅᆞᆯ 因ᄒᆞ야 其法이 亦不久에 廢ᄒᆞ며 又一時ᄂᆞᆫ 英吉利政府가 其國의 役夫ᄅᆞᆯ 爲ᄒᆞ야 一法을 設ᄒᆞ니 其法이 英國의 人民으로 ᄒᆞ야곰 本國人의 織造ᄒᆞᆫ 布帛外에ᄂᆞᆫ 衣被홈을 不許ᄒᆞ야 工匠으로 業을 穩全히 ᄒᆞ고 遊民을 減少ᄒᆞᄂᆞᆫ 主意나 然이나 國中의 人民이 布帛織造ᄒᆞᄂᆞᆫ 事에 多利홈을 見ᄒᆞ고 其本來執行ᄒᆞ든 生涯ᄅᆞᆯ 棄擲ᄒᆞ고 紡績ᄒᆞᄂᆞᆫ 道에 輻湊ᄒᆞ야 織造ᄒᆞᄂᆞᆫ 工匠의 數가 越數히 夥多ᄒᆞᆯ ᄲᅮᆫ더러 其他諸般事務에ᄂᆞᆫ 窮困ᄒᆞ기ᄅᆞᆯ 不免ᄒᆞ며 又一時에ᄂᆞᆫ 其本國의 人作ᄒᆞᄂᆞᆫ 物品을 繁盛케 ᄒᆞ기 爲ᄒᆞ야 一法을 乃設호ᄃᆡ 如何ᄒᆞᆫ 物品이든지 人作ᄒᆞᆫ 者ᄂᆞᆫ 外國及本國商民의 輸入을 禁斷ᄒᆞ나 貿易의 大道ᄅᆞᆯ 妨害ᄒᆞ야 富國ᄒᆞᄂᆞᆫ 方策을 成ᄒᆞ기 不能ᄒᆞ고 其國의 弊困홈이 反極ᄒᆞ야 行ᄒᆞᆫ지 不久에 亦廢棄ᄒᆞᆫ 者라 {{절||五}} 夫民間의 事務ᄅᆞᆯ 政府가 其方略에 關係홈이 不可ᄒᆞ나 然ᄒᆞ나 政府의 一定ᄒᆞᆫ 法은 確守ᄒᆞ야 人民으로 ᄒᆞ여곰 一遵無違홈이 最大ᄒᆞᆫ 要道니 政府의 大職分을 一言으로 蔽ᄒᆞ건ᄃᆡ 人民의 業을 酌定ᄒᆞᄂᆞᆫ 權은 無ᄒᆞ나 保護ᄒᆞᄂᆞᆫ 責은 有ᄒᆞᆫ지라 此ᄅᆞᆯ 因ᄒᆞ야 政府의 干涉ᄒᆞᆯ 者가 亦不寡ᄒᆞᆫ則 今에 略記ᄒᆞ건ᄃᆡ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z8ykyn4meh257y8y2aqz034a3lau3w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4 250 113663 457717 2026-08-11T08:41:3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절||六}} 窮民救恤ᄒᆞᄂᆞᆫ 政事ᄂᆞᆫ 國家의 重大ᄒᆞᆫ 事며 仁慈ᄒᆞᆫ 道니 大槪人生이 幼時에 敎育을 不被ᄒᆞ야 老來에 自奉ᄒᆞᄂᆞᆫ 道가 無ᄒᆞ거나 其形體가 强健치 못ᄒᆞ야 生涯求ᄒᆞᄂᆞᆫ 方略에 氣力이 不足ᄒᆞ거나 又或不幸ᄒᆞᆫ 命道로 病身되거나 幼穉가 父母업셔 養育ᄒᆞᆯ 者가 不存ᄒᆞ거나 ᄒᆞ야 如此ᄒᆞᆫ... 45771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六}} 窮民救恤ᄒᆞᄂᆞᆫ 政事ᄂᆞᆫ 國家의 重大ᄒᆞᆫ 事며 仁慈ᄒᆞᆫ 道니 大槪人生이 幼時에 敎育을 不被ᄒᆞ야 老來에 自奉ᄒᆞᄂᆞᆫ 道가 無ᄒᆞ거나 其形體가 强健치 못ᄒᆞ야 生涯求ᄒᆞᄂᆞᆫ 方略에 氣力이 不足ᄒᆞ거나 又或不幸ᄒᆞᆫ 命道로 病身되거나 幼穉가 父母업셔 養育ᄒᆞᆯ 者가 不存ᄒᆞ거나 ᄒᆞ야 如此ᄒᆞᆫ 累條의 事端으로 惻隱ᄒᆞᆫ 者가 多ᄒᆞ니 此等人은 皆自己의 才力을 藉ᄒᆞ야 其身을 奉ᄒᆞ기 不能ᄒᆞ고 他人의 救助ᄅᆞᆯ 待ᄒᆞ야 溝壑에 顚倒ᄒᆞᄂᆞᆫ 憂患을 免ᄒᆞᆯ디라 此ᄅᆞᆯ 由ᄒᆞ야 先民의 議論이 不少ᄒᆞ니 夫救恤ᄒᆞᄂᆞᆫ 本意ᄅᆞᆯ 考諒ᄒᆞ면 仁惠ᄅᆞᆯ 施ᄒᆞ기에 在ᄒᆞ나 然ᄒᆞ나 紀律이 無ᄒᆞ고 妄施ᄒᆞᆫ則 民間의 一大弊源을 釀成ᄒᆞᄂᆞᆫ 者ᄂᆞᆫ 無他라 窮交와 貧族의 救濟ᄒᆞᄂᆞᆫ 道ᄅᆞᆯ 私行ᄒᆞᆫ則 人心과 風俗이 懶怠ᄒᆞᆫ 境에 陷溺ᄒᆞ야 遊食ᄒᆞᄂᆞᆫ 者가 自多ᄒᆞᆯ ᄲᅮᆫ더러 救濟ᄅᆞᆯ 行ᄒᆞᄂᆞᆫ 其人의 事로 論評ᄒᆞ야도 其朋友와 親戚을 愛恤ᄒᆞᄂᆞᆫ 道 아니오 怠惰ᄒᆞᆫ 習性을 養成홈이니 仁慈ᄒᆞᆫ 本心으로 毒藥을 勸ᄒᆞᄂᆞᆫ 者와 同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政府 아니오 救恤ᄒᆞᄂᆞᆫ 道ᄅᆞᆯ 行ᄒᆞᄂᆞᆫ 事가 一人의 私行오로ᄂᆞᆫ 美俗이라 謂ᄒᆞᆯ디나 一國의 公政으로 審究ᄒᆞ면 規模업ᄂᆞᆫ 一件事라 稱ᄒᆞᆯ ᄲᅮᆫ더러 或族戚朋友의 足히 相救ᄒᆞᆯ 者가 有호ᄃᆡ 不顧ᄒᆞᄂᆞᆫ 時라도 政府의 威令으로 勒行홈이 不可ᄒᆞ고 又窮民의 族戚朋友에 救濟ᄒᆞᆯ 者도 無ᄒᆞ면 告ᄒᆞᆯ 데가 何處리오 如此ᄒᆞᆫ지라 窮民救恤ᄒᆞᄂᆞᆫ 事ᄂᆞᆫ 政府가 規制ᄅᆞᆯ 設ᄒᆞ야 全{{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134jbtd3q57q30e7qtmzlngu2j98hqo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5 250 113664 457718 2026-08-11T08:41:55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國의 賦稅로 行ᄒᆞ며 或富饒ᄒᆞᆫ 者가 仁善ᄒᆞᆫ 心을 發ᄒᆞ야 窮民을 救濟코져 ᄒᆞ거든 貧者에게 私授ᄒᆞ지 勿ᄒᆞ고 政府에 獻ᄒᆞ야 救恤ᄒᆞᄂᆞᆫ 用費에 充홈이 可ᄒᆞ니 此事ᄅᆞᆯ 行ᄒᆞ기에 合當ᄒᆞᆫ 規則이 極難ᄒᆞ야 其施行ᄒᆞᄂᆞᆫ 條目이 些少라도 當然ᄒᆞᆫ 道ᄅᆞᆯ 失ᄒᆞᆫ則 害ᄂᆞᆫ 有호ᄃᆡ 利ᄂᆞᆫ 無... 45771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國의 賦稅로 行ᄒᆞ며 或富饒ᄒᆞᆫ 者가 仁善ᄒᆞᆫ 心을 發ᄒᆞ야 窮民을 救濟코져 ᄒᆞ거든 貧者에게 私授ᄒᆞ지 勿ᄒᆞ고 政府에 獻ᄒᆞ야 救恤ᄒᆞᄂᆞᆫ 用費에 充홈이 可ᄒᆞ니 此事ᄅᆞᆯ 行ᄒᆞ기에 合當ᄒᆞᆫ 規則이 極難ᄒᆞ야 其施行ᄒᆞᄂᆞᆫ 條目이 些少라도 當然ᄒᆞᆫ 道ᄅᆞᆯ 失ᄒᆞᆫ則 害ᄂᆞᆫ 有호ᄃᆡ 利ᄂᆞᆫ 無ᄒᆞᆯ디라 萬若一定ᄒᆞᆫ 章制가 無ᄒᆞ고 窮民이라 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一切救恤ᄒᆞ기로 主張ᄒᆞ면 肢體의 强健ᄒᆞᆫ 人이라도 心志가 懶惰ᄒᆞᆫ 者ᄂᆞᆫ 事爲ᄅᆞᆯ 不營ᄒᆞ고 政府의 救恤ᄒᆞ기만 希望ᄒᆞ리니 此ᄂᆞᆫ 人을 敎ᄒᆞ야 其恒業을 投擲ᄒᆞ고 窮民되게 ᄒᆞᄂᆞᆫ 事며 又可哀ᄒᆞᆫ 老人과 有病ᄒᆞᆫ 貧民을 保護홈과 治療홈에도 嚴切ᄒᆞᆫ 規則이 無ᄒᆞ면 其弊가 無窮ᄒᆞᆯ디오 孤獨의 幼穉와 棄兒ᄅᆞᆯ 養育ᄒᆞᄂᆞᆫ 事에 至ᄒᆞ야도 明細ᄒᆞᆫ 法規ᄅᆞᆯ 不立ᄒᆞᆫ則 貧民으로 ᄒᆞ여곰 子女養育ᄒᆞᄂᆞᆫ 職分에 其本心을 喪ᄒᆞᄂᆞᆫ 禍萌을 播홈이니 可히 謹愼ᄒᆞᆯ 者가 在此홈이라 {{절||七}} 有時로 身體가 剛壯ᄒᆞ야 他人의 救助ᄅᆞᆯ 不受ᄒᆞᆯ 者도 力役을 苦ᄒᆞ야 貧院에 來ᄒᆞᄂᆞᆫ 故로 英吉利ᄂᆞᆫ 一法을 設ᄒᆞ야 其人으로 力役을 供ᄒᆞᄂᆞ니 此ᄂᆞᆫ 試力ᄒᆞᄂᆞᆫ 法이라 謂ᄒᆞᄂᆞᆫ 者며 又或力役을 服事ᄒᆞ야도 院內의 救恤을 便히 生覺ᄒᆞ야 其常職을 捨ᄒᆞ고 來ᄒᆞᄂᆞᆫ 者가 有ᄒᆞᆯ가 慮ᄒᆞ야 院內의 力役은 世間의 常職에 比ᄒᆞ야 其賃錢을 滅少케 ᄒᆞ고 門外에 出ᄒᆞ기ᄅᆞᆯ 不許ᄒᆞ며 衣食居의 諸具ᄂᆞᆫ 人意에 不適ᄒᆞ게 ᄒᆞ야 奸譎ᄒᆞᆫ 者의 冒進ᄒᆞᄂᆞᆫ 弊ᄅᆞᆯ 防ᄒᆞ니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2bjemcttnfb258g2bys4ymvs6ai2nk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6 250 113665 457719 2026-08-11T08:42:1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如是홈으로 其膂力이 足히 一身의 生活을 資ᄒᆞᄂᆞᆫ 者ᄂᆞᆫ 速히 出院ᄒᆞ기ᄅᆞᆯ 願홈이오 又老年衰朽ᄒᆞᆫ 者도 規模업시 衣食을 便ᄒᆞ게 ᄒᆞᆫ則 人間의 一大弊ᄅᆞᆯ 生ᄒᆞ야 人民으로 ᄒᆞ여곰 老來의 生涯ᄅᆞᆯ 爲ᄒᆞ야 貯蓄ᄒᆞᄂᆞᆫ 財物이 無ᄒᆞ고 他人의 救恤을 甘心ᄒᆞᄂᆞᆫ 意萌이 生ᄒᆞ게 홈이니 政府ᄂᆞᆫ... 45771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如是홈으로 其膂力이 足히 一身의 生活을 資ᄒᆞᄂᆞᆫ 者ᄂᆞᆫ 速히 出院ᄒᆞ기ᄅᆞᆯ 願홈이오 又老年衰朽ᄒᆞᆫ 者도 規模업시 衣食을 便ᄒᆞ게 ᄒᆞᆫ則 人間의 一大弊ᄅᆞᆯ 生ᄒᆞ야 人民으로 ᄒᆞ여곰 老來의 生涯ᄅᆞᆯ 爲ᄒᆞ야 貯蓄ᄒᆞᄂᆞᆫ 財物이 無ᄒᆞ고 他人의 救恤을 甘心ᄒᆞᄂᆞᆫ 意萌이 生ᄒᆞ게 홈이니 政府ᄂᆞᆫ 財用만 虛費ᄒᆞ고 人民의 怠惰ᄒᆞᆫ 路ᄅᆞᆯ 開ᄒᆞ며 奸狡ᄒᆞᆫ 門을 建홈이라 窮民救恤ᄒᆞᄂᆞᆫ 法은 是故로 他人의 顧護ᄅᆞᆯ 不受ᄒᆞ면 不可ᄒᆞᆫ 者外에ᄂᆞᆫ 不許호ᄃᆡ 救恤을 受ᄒᆞᄂᆞᆫ 者라도 貧民의 自奉ᄒᆞᄂᆞᆫ 分數에 有過홈이 無ᄒᆞ게 홈은 深遠ᄒᆞᆫ 意思ᄅᆞᆯ 含包ᄒᆞᆫ 者니 此樣을 初見ᄒᆞᄂᆞᆫ 者ᄂᆞᆫ 徒善ᄒᆞᆫ 心으로 惻隱ᄒᆞᆫ 端을 起ᄒᆞ야 此道로 刻薄ᄒᆞ다 論ᄒᆞᆯ디나 其實은 不然ᄒᆞᆫ지라 此言을 疑ᄒᆞ거든 頭ᄅᆞᆯ 回ᄒᆞ야 國中의 許多ᄒᆞᆫ 小民의 景像을 顧홈이 可ᄒᆞ니 病翁과 老婆가 數三間茅屋에 住居ᄒᆞ야 四時의 衣服飮食이 口體에 不適ᄒᆞ고 艱辛ᄒᆞᆫ 景況으로 餘年을 保호ᄃᆡ 或少時의 貯蓄이나 或孝子慈孫의 奉養으로 不覊獨立ᄒᆞᆫ 身世ᄅᆞᆯ 自保ᄒᆞ야 閒暇히 室家의 樂을 享有ᄒᆞ고 世人의 救助ᄅᆞᆯ 恥受ᄒᆞᄂᆞ니 此ᄂᆞᆫ 眞實로 國中의 良民이라 然ᄒᆞᆫ 故로 窮民救恤ᄒᆞᄂᆞᆫ 道ᄅᆞᆯ 寬厚ᄒᆞ기로만 主張ᄒᆞ면 良民이 其意ᄅᆞᆯ 變ᄒᆞ야 政府의 顧護ᄅᆞᆯ 期待ᄒᆞ고 生涯求ᄒᆞᄂᆞᆫ 者가 不知中其數ᄅᆞᆯ 減ᄒᆞᆯ ᄲᅮᆫ더러 風俗이 亦此ᄅᆞᆯ 從ᄒᆞ야 他人에 憑依홈으로 常事ᄅᆞᆯ 作ᄒᆞ고 廉恥가 喪ᄒᆞ리니 奈何其可ᄒᆞ리오 {{nop}}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cawb0x9705pfyz5462cegqzc0wa2ft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7 250 113666 457720 2026-08-11T08:42:3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절||八}} 以上의 論辯ᄒᆞᆫ 意旨로 究考ᄒᆞ건ᄃᆡ 窮民救恤ᄒᆞᄂᆞᆫ 規則이 極難ᄒᆞᆫ 事니 大槪政府의 職分이 實狀은 窮民救恤ᄒᆞ기에 不在ᄒᆞ고 窮民이 無ᄒᆞ게 ᄒᆞ기에 在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窮民救濟ᄒᆞᄂᆞᆫ 道가 仁政의 大者라 云ᄒᆞ나 其實은 政府의 不得已ᄒᆞ야 行ᄒᆞᄂᆞᆫ 小事며 其大者ᄂᆞᆫ 人民으로 ᄒᆞ... 45772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절||八}} 以上의 論辯ᄒᆞᆫ 意旨로 究考ᄒᆞ건ᄃᆡ 窮民救恤ᄒᆞᄂᆞᆫ 規則이 極難ᄒᆞᆫ 事니 大槪政府의 職分이 實狀은 窮民救恤ᄒᆞ기에 不在ᄒᆞ고 窮民이 無ᄒᆞ게 ᄒᆞ기에 在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窮民救濟ᄒᆞᄂᆞᆫ 道가 仁政의 大者라 云ᄒᆞ나 其實은 政府의 不得已ᄒᆞ야 行ᄒᆞᄂᆞᆫ 小事며 其大者ᄂᆞᆫ 人民으로 ᄒᆞ여곰 各其自主ᄒᆞᄂᆞᆫ 生涯ᄅᆞᆯ 經營ᄒᆞ야 他人에게 依托홈이 無ᄒᆞ게 홈이라 此風을 興起ᄒᆞᄂᆞᆫ 道ᄂᆞᆫ 有實ᄒᆞᆫ 規摸로 以ᄒᆞ면 人民의 樂從ᄒᆞᄂᆞᆫ 者니 政府의 力行ᄒᆞᄂᆞᆫ 바인 故로 泰西各國의 設行ᄒᆞᄂᆞᆫ 法이 一二에 不止호ᄃᆡ 其中에 最要ᄒᆞᆫ 者ᄅᆞᆯ 擧ᄒᆞ건ᄃᆡ 積金置所와 相助契의 諸法이라 明白ᄒᆞᆫ 規則과 長遠ᄒᆞᆫ 旨趣로 人心을 勸誘ᄒᆞᄂᆞ니 相助契ᄂᆞᆫ 猶且富商大賈며 恒産잇ᄂᆞᆫ 者의 行홈인 故로 政府의 關係가 少ᄒᆞ거니와 積金置所의 設始ᄂᆞᆫ 專혀 貧民을 爲홈이라 其利息은 尋常ᄒᆞᆫ 債錢에 比ᄒᆞ야 多ᄒᆞ게 ᄒᆞ고 民間에 放債ᄒᆞ야 取利호ᄃᆡ 其利息의 加多ᄒᆞᆫ 額數ᄂᆞᆫ 政府가 出ᄒᆞᄂᆞ니 假令他錢은 一兩에 其利息이 五分인則 此錢은 二釐五毫ᄅᆞᆯ 加호ᄃᆡ 貸用ᄒᆞᄂᆞᆫ 者가 其利息을 加出ᄒᆞ지 아니 ᄒᆞ고 一兩에 五分만 出ᄒᆞ면 二釐五毫ᄂᆞᆫ 政府의 擔當ᄒᆞᄂᆞᆫ 者라 英吉利一國積金置所의 任置ᄒᆞᆫ 額數ᄅᆞᆯ 我錢으로 打計ᄒᆞ건ᄃᆡ 三十億兩{{작게|萬萬을 曰億}}이니 政府의 每年擔出ᄒᆞᄂᆞᆫ 바 二釐五毫의 利息을 算ᄒᆞᆷ애 七百五十萬兩에 至ᄒᆞᆫ則 此ᄂᆞᆫ 實狀全國人民의 同出ᄒᆞᄂᆞᆫ 賦稅로 劃出ᄒᆞᄂᆞᆫ 者{{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f784q31y973s9fj7d99jg4xfyt2ty6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8 250 113667 457721 2026-08-11T08:42:5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라 如此ᄒᆞᆫ 事實로 推觀ᄒᆞ건ᄃᆡ 雖貧困ᄒᆞᆫ 役夫雇人의 一錢二錢貯置ᄒᆞᄂᆞᆫ 者라도 衆人의 財ᄅᆞᆯ 合ᄒᆞᆫ則 極大ᄒᆞᆫ 者라 英吉利의 積金置所와 相助契의 規則이 精緊ᄒᆞ기 特別히 記出ᄒᆞ야 世人의 考覽을 資ᄒᆞ노라 :積金置所 此所ᄂᆞᆫ 小民의 勞力ᄒᆞᆫ 錢財ᄅᆞᆯ 掌ᄒᆞ야 利上에 利ᄅᆞᆯ 加ᄒᆞ야 蓄財ᄒᆞ... 45772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라 如此ᄒᆞᆫ 事實로 推觀ᄒᆞ건ᄃᆡ 雖貧困ᄒᆞᆫ 役夫雇人의 一錢二錢貯置ᄒᆞᄂᆞᆫ 者라도 衆人의 財ᄅᆞᆯ 合ᄒᆞᆫ則 極大ᄒᆞᆫ 者라 英吉利의 積金置所와 相助契의 規則이 精緊ᄒᆞ기 特別히 記出ᄒᆞ야 世人의 考覽을 資ᄒᆞ노라 :積金置所 此所ᄂᆞᆫ 小民의 勞力ᄒᆞᆫ 錢財ᄅᆞᆯ 掌ᄒᆞ야 利上에 利ᄅᆞᆯ 加ᄒᆞ야 蓄財ᄒᆞᄂᆞᆫ 方道ᄅᆞᆯ 立ᄒᆞ게 홈이니 相助契의 專혀 病者老者ᄅᆞᆯ 爲ᄒᆞ야 設立ᄒᆞᆫ 者와 有異ᄒᆞ나 小民의 産業을 爲ᄒᆞ야ᄂᆞᆫ 第一要法이라 大槪小民의 勞力ᄒᆞᄂᆞᆫ 者가 其雇錢의 餘剩이 或有ᄒᆞ야도 丁寧히 任置ᄒᆞ야 取利ᄒᆞ거나 又入用ᄒᆞᄂᆞᆫ 時에 容易히 取返ᄒᆞᆯ 處所가 無ᄒᆞᆫ 故로 蓄財ᄒᆞᄂᆞᆫ 方便이 甚難ᄒᆞ니 諸他銀行處所가 不無호ᄃᆡ 如此ᄒᆞᆫ 處所ᄂᆞᆫ 千兩以下의 財ᄂᆞᆫ 不掌ᄒᆞᆫ則 小民이 如何ᄒᆞᆫ 方術로 如何ᄒᆞᆫ 工役에 從ᄒᆞ야 一朝千兩의 大財ᄅᆞᆯ 獲ᄒᆞ리오 或日로 集ᄒᆞ며 月로 積ᄒᆞ야 其數에 欲及ᄒᆞᄂᆞᆫ 者가 有ᄒᆞ야도 元來每日의 些少ᄒᆞᆫ 雇賃으로 家間의 千百般事物을 供ᄒᆞᆫ則 其事實이 甚難ᄒᆞ야 貯蓄ᄒᆞᄂᆞᆫ 事에 決斷ᄒᆞᆫ 意思ᄂᆞᆫ 到底ᄒᆞ나 力의 不及홈으로 望洋ᄒᆞᄂᆞᆫ 歎을 徒抱홈이니 如此ᄒᆞᆫ 緣由로 以ᄒᆞ야 小民이 貯蓄ᄒᆞᄂᆞᆫ 財物에 生利ᄒᆞᄂᆞᆫ 道가 無ᄒᆞ고 藏置ᄒᆞ고져 ᄒᆞ나 堅固ᄒᆞᆫ 處所가 不存ᄒᆞᆫ지라 其望을 大失ᄒᆞ야 以爲호ᄃᆡ 我輩의 生計ᄂᆞᆫ 今日이면 今日이오 明日이면 明日이라 ᄒᆞ{{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gi38a7sr0ir31nurz07fm8l3ob24n4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89 250 113668 457722 2026-08-11T08:43:2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야 長久ᄒᆞᆫ 經綸이 遂絶ᄒᆞᄂᆞ니 其間에 或不然ᄒᆞᆫ 者도 有ᄒᆞ야 千辛萬苦ᄒᆞᆫ 景像으로 一錢二錢을 捋取ᄒᆞ야 後日의 念을 留ᄒᆞ야도 貯蓄ᄒᆞᄂᆞᆫ 處所가 不實ᄒᆞ야 盜賊에게 見失ᄒᆞ기도 ᄒᆞ며 重利ᄅᆞᆯ 貪ᄒᆞ야 浮浪ᄒᆞᆫ 悖人에게 見欺ᄒᆞ야 累年의 積苦ᄒᆞᆫ 工夫로 一朝一夕에 夢境ᄀᆞᆺ치 虛無ᄒᆞ야 告訴... 45772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야 長久ᄒᆞᆫ 經綸이 遂絶ᄒᆞᄂᆞ니 其間에 或不然ᄒᆞᆫ 者도 有ᄒᆞ야 千辛萬苦ᄒᆞᆫ 景像으로 一錢二錢을 捋取ᄒᆞ야 後日의 念을 留ᄒᆞ야도 貯蓄ᄒᆞᄂᆞᆫ 處所가 不實ᄒᆞ야 盜賊에게 見失ᄒᆞ기도 ᄒᆞ며 重利ᄅᆞᆯ 貪ᄒᆞ야 浮浪ᄒᆞᆫ 悖人에게 見欺ᄒᆞ야 累年의 積苦ᄒᆞᆫ 工夫로 一朝一夕에 夢境ᄀᆞᆺ치 虛無ᄒᆞ야 告訴ᄒᆞᆯ 處도 無ᄒᆞᆫ 者가 不少ᄒᆞ니 :如此ᄒᆞᆫ 屢條弊端을 防備ᄒᆞ야 小民의 心을 一新케 ᄒᆞ야 前後ᄅᆞᆯ 思ᄒᆞ고 節儉ᄒᆞᄂᆞᆫ 道理로 長久ᄒᆞᆫ 經綸을 守ᄒᆞ게 ᄒᆞ기ᄂᆞᆫ 政府의 命令으로 積金置所ᄅᆞᆯ 建ᄒᆞ야 雖些少ᄒᆞᆫ 財物이라도 丁寧히 取息ᄒᆞᄂᆞᆫ 道ᄅᆞᆯ 示홈이 最好ᄒᆞᆫ 者라 此所의 法이 信實히 行ᄒᆞᆫ則 小民이 蓄財ᄒᆞᄂᆞᆫ 方便을 始覺ᄒᆞ야 皆曰호ᄃᆡ 我輩의 任置ᄒᆞᄂᆞᆫ 者가 疑心업시 堅固ᄒᆞᆯ ᄲᅮᆫ더러 利息을 加獲ᄒᆞᄂᆞᆫ 事도 眞的ᄒᆞ다 ᄒᆞ야 着實ᄒᆞᆫ 者ᄂᆞᆫ 一錢이라도 無益ᄒᆞᆫ 費에 不擲ᄒᆞ고 貯蓄ᄒᆞ기ᄅᆞᆯ 務ᄒᆞ야 長遠ᄒᆞᆫ 生涯ᄅᆞᆯ 經營ᄒᆞ리니 人이 本來蓄財ᄒᆞ기ᄅᆞᆯ 不喜ᄒᆞᄂᆞᆫ 者가 無ᄒᆞᆫ지라 今에 如是ᄒᆞ게 的確ᄒᆞᆫ 方道가 有ᄒᆞᆯ딘ᄃᆡ 何人이 其生涯ᄅᆞᆯ 不務ᄒᆞ리오 :一千八百二十年{{작게|我六十四年前}}에 英吉利第四世肇智王時代ᄅᆞᆯ 當ᄒᆞ야 積金置所의 規則을 定ᄒᆞ야 萬兩의 一年利息은 三百八兩에 不過ᄒᆞ며 一人의 一年任置ᄒᆞᄂᆞᆫ 數ᄂᆞᆫ 三千兩에 不踰ᄒᆞ게 ᄒᆞ고 又一人의 任置ᄒᆞᄂᆞᆫ 都合數가 一萬五千兩에 至ᄒᆞᆫ則 加積ᄒᆞ기ᄅᆞᆯ 不{{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kgzcnw5pl3otwvqrd1klotop0cr8cc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0 250 113669 457723 2026-08-11T08:43:42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許ᄒᆞ며 其任主가 索還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本錢과 利息이 竝ᄒᆞ야 二萬兩에 至ᄒᆞ면 其餘ᄂᆞᆫ 利息을 不許ᄒᆞᄂᆞᆫ 者라 :其後로븟터 各處에 此等積金所의 設立이 極多ᄒᆞ나 有時로 不美ᄒᆞᆫ 事가 有ᄒᆞᆫ지라 一千八百六十一年에 政府의 評議ᄅᆞᆯ 因ᄒᆞ야 郵征局內에 積金所ᄅᆞᆯ 設ᄒᆞ고 一年에 二分五釐利息을 給ᄒᆞ... 45772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許ᄒᆞ며 其任主가 索還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本錢과 利息이 竝ᄒᆞ야 二萬兩에 至ᄒᆞ면 其餘ᄂᆞᆫ 利息을 不許ᄒᆞᄂᆞᆫ 者라 :其後로븟터 各處에 此等積金所의 設立이 極多ᄒᆞ나 有時로 不美ᄒᆞᆫ 事가 有ᄒᆞᆫ지라 一千八百六十一年에 政府의 評議ᄅᆞᆯ 因ᄒᆞ야 郵征局內에 積金所ᄅᆞᆯ 設ᄒᆞ고 一年에 二分五釐利息을 給ᄒᆞ기로 酌定ᄒᆞ니 其出納ᄒᆞᄂᆞᆫ 法이 甚히 便利ᄒᆞ야 一年內郵征局一處에 任置ᄒᆞᆫ 數가 三億五千萬兩에 過ᄒᆞ며 近來에ᄂᆞᆫ 又都會의 大地마다 此所ᄅᆞᆯ 排鋪ᄒᆞ야 一錢任置所라 云ᄒᆞ니 此ᄂᆞᆫ 文義와 同ᄒᆞ야 一錢이라도 任置ᄒᆞᄂᆞᆫ 趣旨라 :相助契 此契ᄂᆞᆫ 衆人이 各其意ᄅᆞᆯ 隨ᄒᆞ야 會社ᄅᆞᆯ 立ᄒᆞ고 我邦의 契錢出ᄒᆞᄂᆞᆫ 規模로 財物을 貯蓄ᄒᆞ야 萬若其契員中에 病者及或不幸ᄒᆞᆫ 事ᄅᆞᆯ 遇ᄒᆞᆫ 者가 有ᄒᆞ면 救濟ᄒᆞ기 爲ᄒᆞᄂᆞᆫ 法이니 此法이 本來ᄂᆞᆫ 商賈의 經綸으로 不時의 禍難을 救助ᄒᆞ든 遺風이라 凡人의 年少强壯ᄒᆞᆫ 時ᄂᆞᆫ 疾病의 患이 少ᄒᆞ야 生涯求ᄒᆞ기에 合當ᄒᆞᆫ 時節이라 活計의 餘剩을 月로 貯ᄒᆞ며 歲로 積ᄒᆞ야 不時의 病難이 有ᄒᆞ면 其治療甦復에 要求ᄒᆞᄂᆞᆫ 費用을 豫備홈이오 又或多幸히 一生에 無事ᄒᆞ야 老境에 至ᄒᆞᆫ則 其餘年을 安康히 保全ᄒᆞ기에 足ᄒᆞ니 遠慮의 要法이 實狀此右에 出ᄒᆞᄂᆞᆫ 者가 無ᄒᆞᆫ지라 大槪人의 事爲ᄂᆞᆫ 獨步孤{{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ifmuu0ueu512jhs2tzj7ii8e0blj7g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1 250 113670 457724 2026-08-11T08:44:0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立ᄒᆞ야 成就ᄒᆞ기 甚難ᄒᆞᆫ 者며 又人이 不幸ᄒᆞᆫ 事ᄅᆞᆯ 逢着홈도 世間의 難避ᄒᆞᄂᆞᆫ 者니 然ᄒᆞᆫ 故로 不虞ᄅᆞᆯ 防備ᄒᆞ기ᄂᆞᆫ 衆人이 其心과 力을 同ᄒᆞ며 合ᄒᆞ야 少强홈과 安全홈을 迨ᄒᆞ야 些少ᄒᆞᆫ 財物을 等棄ᄒᆞ야 深遠ᄒᆞᆫ 意思ᄅᆞᆯ 置홈이 可ᄒᆞ니 :英吉利國의 此契創始ᄒᆞ기ᄂᆞᆫ 一千七百九... 45772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立ᄒᆞ야 成就ᄒᆞ기 甚難ᄒᆞᆫ 者며 又人이 不幸ᄒᆞᆫ 事ᄅᆞᆯ 逢着홈도 世間의 難避ᄒᆞᄂᆞᆫ 者니 然ᄒᆞᆫ 故로 不虞ᄅᆞᆯ 防備ᄒᆞ기ᄂᆞᆫ 衆人이 其心과 力을 同ᄒᆞ며 合ᄒᆞ야 少强홈과 安全홈을 迨ᄒᆞ야 些少ᄒᆞᆫ 財物을 等棄ᄒᆞ야 深遠ᄒᆞᆫ 意思ᄅᆞᆯ 置홈이 可ᄒᆞ니 :英吉利國의 此契創始ᄒᆞ기ᄂᆞᆫ 一千七百九十三年{{작게|我八十一年前}}이라 此後로브터 政府의 令을 奉遵ᄒᆞ야 其規模의 凡百이 整齊ᄒᆞᆫ 境에 至ᄒᆞ엿스되 猶且疎漏ᄒᆞᆫ 者가 多홈으로 其蕩敗가 不少ᄒᆞ엿스니 其中에 最甚ᄒᆞᆫ 者ᄂᆞᆫ 其契員의 病者及老者救助ᄒᆞᄂᆞᆫ 財物을 過度히 給與ᄒᆞᆫ 事라 大槪此契ᄅᆞᆯ 設立ᄒᆞ든 初에ᄂᆞᆫ 其契員이 皆强健ᄒᆞᆫ 少年이오 又其用處가 別無ᄒᆞᆫ 故로 入社ᄒᆞᆫ 金額이 夥多ᄒᆞ야 日로 增加ᄒᆞ니 然ᄒᆞᆫ지라 萬若諸契員中에 不幸ᄒᆞᆫ 事故에 罹ᄒᆞᄂᆞᆫ 者가 有ᄒᆞ면 其本錢을 不計ᄒᆞ고 不祥ᄒᆞᆫ 景像을 惻隱히 生覺ᄒᆞ야 救濟ᄒᆞᄂᆞᆫ 額數ᄅᆞᆯ 多與ᄒᆞ더니 歲月의 長久홈을 經過ᄒᆞᆷ애 事情이 大異ᄒᆞ야 病者老者의 數ᄂᆞᆫ 漸次로 加多ᄒᆞ고 本錢의 額數ᄂᆞᆫ 依然히 前과 同ᄒᆞᆯ ᄯᆞᄅᆞᆷ인則 其入이 其出을 償ᄒᆞ기 不能ᄒᆞ야 甚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一社의 建設을 破潰ᄒᆞᄂᆞᆫ 者가 比有ᄒᆞ니 是故로 契員은 虛名만 有ᄒᆞ고 實效ᄂᆞᆫ 無ᄒᆞ야 一生의 依賴ᄒᆞ든 積功이 雪泥의 鴻爪ᄅᆞᆯ 化ᄒᆞᄂᆞᆫ지라 如此ᄒᆞᆫ 緣由로 政府가 法을 設ᄒᆞ야 明細ᄒᆞᆫ 節目을 立ᄒᆞ고 處置ᄒᆞᄂᆞᆫ 道가 其宜ᄅᆞᆯ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zw63i7e8sqpbtj5ihylehywr71rsb6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2 250 113671 457725 2026-08-11T08:44:2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咸得ᄒᆞ니 此後로 其社中의 規模가 一新ᄒᆞ야 舊弊가 盡祛홈이라 {{절||九}} 夫如此ᄒᆞᆫ 等事ᄅᆞᆯ 政府가 關涉홈이 或煩劇ᄒᆞᆫ 듯ᄒᆞ나 然ᄒᆞ나 此ᄂᆞᆫ 窮民을 勸勉ᄒᆞ야 良民되게 ᄒᆞ고 良民을 保護ᄒᆞ야 窮民되지 말게 ᄒᆞᄂᆞᆫ 深意니 實狀國內에 窮民이 無ᄒᆞ게 ᄒᆞᄂᆞᆫ 大政의 一助라 此外에도 仁慈ᄒᆞᆫ 意思ᄅᆞ... 45772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咸得ᄒᆞ니 此後로 其社中의 規模가 一新ᄒᆞ야 舊弊가 盡祛홈이라 {{절||九}} 夫如此ᄒᆞᆫ 等事ᄅᆞᆯ 政府가 關涉홈이 或煩劇ᄒᆞᆫ 듯ᄒᆞ나 然ᄒᆞ나 此ᄂᆞᆫ 窮民을 勸勉ᄒᆞ야 良民되게 ᄒᆞ고 良民을 保護ᄒᆞ야 窮民되지 말게 ᄒᆞᄂᆞᆫ 深意니 實狀國內에 窮民이 無ᄒᆞ게 ᄒᆞᄂᆞᆫ 大政의 一助라 此外에도 仁慈ᄒᆞᆫ 意思ᄅᆞᆯ 含包ᄒᆞᆫ 事爲가 許多호ᄃᆡ 每事에 政府의 關係가 有ᄒᆞᆫ則 反煩홈이어ᄂᆞᆯ 世間의 好名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愛人ᄒᆞᄂᆞᆫ 虛名을 欲沽ᄒᆞ야 以爲호ᄃᆡ 此亦政府의 職分이며 彼亦政府의 職分이라 ᄒᆞ야 妄意로 政府의 職分을 議論ᄒᆞ고 事務의 實情에 暗昧ᄒᆞᆫ지라 然홈으로 政府의 職分에 重大ᄒᆞᆫ 要訣은 國中의 良民을 保護ᄒᆞ야 人마다 義氣ᄅᆞᆯ 重히 ᄒᆞ고 廉節을 守ᄒᆞ야 前後의 順序와 本末의 思量으로 心을 勞ᄒᆞᄂᆞᆫ 者든지 力을 勞ᄒᆞᄂᆞᆫ 者든지 各其勞의 所獲ᄒᆞᆫ 報로 其業을 安享ᄒᆞ기에 在ᄒᆞ니 此ᄂᆞᆫ 敎育으로ᄡᅧ 德化ᄅᆞᆯ 宣揚ᄒᆞ고 法律로ᄡᅧ 公道ᄅᆞᆯ 維持ᄒᆞ기에 不過ᄒᆞᄂᆞᆫ 者라 {{절||十}} 收稅法은 政府及人民間에 最深ᄒᆞᆫ 關係가 有ᄒᆞᆫ 者니 公平ᄒᆞᆫ 規則으로 行ᄒᆞ야 一毫라도 偏頗ᄒᆞᆫ 條目이 無ᄒᆞ게 홈이 職分의 當務ᄒᆞᆯ 一條라 人生日用에 要緊ᄒᆞᆫ 者ᄂᆞᆫ 其稅ᄅᆞᆯ 不取ᄒᆞ고 奢侈ᄒᆞᄂᆞᆫ 種類와 逸樂ᄒᆞᄂᆞᆫ 風俗에 近ᄒᆞᆫ 物品은 重稅ᄅᆞᆯ 收ᄒᆞ야도 可ᄒᆞ니 英吉利의 收稅法이 萬國을 對ᄒᆞ야 其寬平홈을 誇大ᄒᆞ나 人口稅의 重홈으로 人民이 不悅ᄒᆞᄂᆞᆫ지{{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6sa7l6yvubtwtd957chsketdi64vex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3 250 113672 457726 2026-08-11T08:44:4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라 不得已ᄒᆞ야 茶茄菲砂糖等物에 稅ᄅᆞᆯ 課抽ᄒᆞ고 人口稅ᄅᆞᆯ 減輕ᄒᆞᆫ다 云ᄒᆞ더라 {{절||十一}} 人民의 敎育은 國家의 大本이라 政府의 務行ᄒᆞᆯ 者니 聞ᄒᆞᆫ 바ᄅᆞᆯ 擧ᄒᆞ야 略記ᄒᆞ건ᄃᆡ 國中의 大都會마다 書籍庫ᄅᆞᆯ 設ᄒᆞ며 本草園을 置ᄒᆞ고 博物館을 建ᄒᆞ며 公園을 開ᄒᆞᄂᆞᆫ 等事라 此ᄂᆞᆫ 人民의... 45772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라 不得已ᄒᆞ야 茶茄菲砂糖等物에 稅ᄅᆞᆯ 課抽ᄒᆞ고 人口稅ᄅᆞᆯ 減輕ᄒᆞᆫ다 云ᄒᆞ더라 {{절||十一}} 人民의 敎育은 國家의 大本이라 政府의 務行ᄒᆞᆯ 者니 聞ᄒᆞᆫ 바ᄅᆞᆯ 擧ᄒᆞ야 略記ᄒᆞ건ᄃᆡ 國中의 大都會마다 書籍庫ᄅᆞᆯ 設ᄒᆞ며 本草園을 置ᄒᆞ고 博物館을 建ᄒᆞ며 公園을 開ᄒᆞᄂᆞᆫ 等事라 此ᄂᆞᆫ 人民의 知識을 實助ᄒᆞᄂᆞᆫ 大機가 되ᄂᆞᆫ 故로 政府의 務行홈이 亦其職分의 緊重ᄒᆞᆫ 者니 人民이 富饒ᄒᆞᆫ 者가 或私事로 自己의 財ᄅᆞᆯ 損ᄒᆞ야 設始ᄒᆞ기도 ᄒᆞ고 官家가 公本된 費用으로 周旋ᄒᆞ기도 ᄒᆞ야 如何ᄒᆞ든지 恩惠ᄅᆞᆯ 施ᄒᆞ야 其樂ᄅᆞᆯ 衆人과 同ᄒᆞᄂᆞᆫ 本意라 國中에 如此ᄒᆞᆫ 處所가 多有ᄒᆞᆫ則 自然히 人心을 導ᄒᆞ야 正路에 趨ᄒᆞ게 ᄒᆞ고 放蕩ᄒᆞᆫ 行實과 邪慝ᄒᆞᆫ 俗習을 剪除ᄒᆞ야 惡行에 溺ᄒᆞᄂᆞᆫ 者가 減ᄒᆞᆯ ᄲᅮᆫ더러 養生ᄒᆞᄂᆞᆫ 理에도 有益ᄒᆞᆫ 關係ᄅᆞᆯ 成ᄒᆞᆯ디며 勸學ᄒᆞᄂᆞᆫ 道에도 成就ᄒᆞᄂᆞᆫ 效驗을 見ᄒᆞᆯ디니 艱窶ᄒᆞᆫ 人民이 活計ᄅᆞᆯ 逐ᄒᆞ야 日이 終토록 汩沒ᄒᆞ다가 夕間의 閒時ᄅᆞᆯ 乘ᄒᆞ야 書藉庫에 至ᄒᆞᆫ則 自己의 室中ᄀᆞᆺ치 便ᄒᆞ기도 極臻ᄒᆞ거니와 書冊으로도 願見ᄒᆞᄂᆞᆫ 者ᄂᆞᆫ 皆存ᄒᆞ며 又修學ᄒᆞᄂᆞᆫ 者로 論ᄒᆞ야도 家勢가 不富ᄒᆞ야 購書ᄒᆞᄂᆞᆫ 方便이 不足ᄒᆞ면 出貰ᄒᆞ기 容易ᄒᆞᆯ디오 本草園과 博物館도 人生에게 有利ᄒᆞᆫ 關係가 其涯涘ᄅᆞᆯ 莫測이니 足히 無學ᄒᆞᆫ 人의 虛謊ᄒᆞᆫ 意圈을 破除ᄒᆞ고 實狀잇ᄂᆞᆫ 工夫ᄅᆞᆯ 勸振ᄒᆞᆯ디라 其功效가 엇지 不大ᄒᆞ리오 其中에 公園의 排鋪ᄂᆞᆫ 或無益ᄒ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2k237ushwv3u4agytwjmnubt9b5u8l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4 250 113673 457727 2026-08-11T08:45:0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一件事라 謂ᄒᆞᆯ 者가 有ᄒᆞᆯ 듯ᄒᆞ나 決斷코 不然ᄒᆞ니 貧者든지 富者든지 各其營爲ᄒᆞᄂᆞᆫ 事業에 奔走ᄒᆞ야 精神이 疲困ᄒᆞ고 氣力이 怠惰ᄒᆞᆫ 際라도 此園에 入ᄒᆞ야 逍遙ᄒᆞᆫ 閒步로 花卉의 芳香을 襲ᄒᆞ며 樹木의 繁陰을 藉ᄒᆞ야 淸明ᄒᆞᆫ 空氣ᄅᆞᆯ 呼吸ᄒᆞ고 美麗ᄒᆞᆫ 光景을 玩賞ᄒᆞ면 胸襟이 灑落ᄒᆞ고... 45772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一件事라 謂ᄒᆞᆯ 者가 有ᄒᆞᆯ 듯ᄒᆞ나 決斷코 不然ᄒᆞ니 貧者든지 富者든지 各其營爲ᄒᆞᄂᆞᆫ 事業에 奔走ᄒᆞ야 精神이 疲困ᄒᆞ고 氣力이 怠惰ᄒᆞᆫ 際라도 此園에 入ᄒᆞ야 逍遙ᄒᆞᆫ 閒步로 花卉의 芳香을 襲ᄒᆞ며 樹木의 繁陰을 藉ᄒᆞ야 淸明ᄒᆞᆫ 空氣ᄅᆞᆯ 呼吸ᄒᆞ고 美麗ᄒᆞᆫ 光景을 玩賞ᄒᆞ면 胸襟이 灑落ᄒᆞ고 心神이 快爽ᄒᆞ야 勞碌ᄒᆞᆫ 景像이 自去ᄒᆞᆯ디니 若是ᄒᆞᆫ 處所의 有홈이 人의 養生에 有助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如彼ᄒᆞ게 累巨萬의 大財ᄅᆞᆯ 費ᄒᆞ야 公衆의 樂事ᄅᆞᆯ 供홈이 實狀은 豪富ᄒᆞᆫ 氣像을 貧寒ᄒᆞᆫ 者와 同有홈이니 然ᄒᆞᆫ 故로 貧者의 富者ᄅᆞᆯ 疾妬ᄒᆞᄂᆞᆫ 惡心도 可히 消絶ᄒᆞ기에 至홈이라 {{절||十二}} 養生ᄒᆞᄂᆞᆫ 規則은 政府의 關係ᄒᆞᄂᆞᆫ 一大條目이니 大都會의 人戶稠密ᄒᆞᆫ 地方이 不潔ᄒᆞ면 癘疫과 怪疾의 傳染ᄒᆞᄂᆞᆫ 病은 恒流ᄒᆞ고 又紅疹痘患陽毒의 種類도 雖人의 天熱을 由ᄒᆞ야 起홈이나 汚穢ᄒᆞᆫ 氣에 觸發ᄒᆞᆫ則 其毒을 倍肆ᄒᆞ야 危殆ᄒᆞ기 極臻ᄒᆞ니 傳染病이 人生의 酷禍 되ᄂᆞᆫ 分數가 實狀은 一時의 兵燹에 有甚ᄒᆞᆫ지라 政府가 養生ᄒᆞᄂᆞᆫ 法을 定ᄒᆞ야 人民으로 遵守ᄒᆞ게 ᄒᆞ고 萬若疎忽ᄒᆞᆫ 者가 有ᄒᆞ면 嚴法으로 禁斷ᄒᆞ야 道路와 宮室이 淸潔ᄒᆞᆫ則 足히 傳染病의 流行ᄒᆞᄂᆞᆫ 勢ᄅᆞᆯ 抑塞ᄒᆞ리니 此事에 截嚴ᄒᆞᆫ 法을 言者가 或殘酷ᄒᆞ다 謂ᄒᆞᆯ디나 其實은 養生ᄒᆞᄂᆞᆫ 法으로 被刑ᄒᆞᄂᆞᆫ 者가 被刑ᄒᆞᄂᆞᆫ 其人自己도 其災ᄅᆞᆯ 同免{{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5ss6e9w1ghj04affezwxjw8caup18w8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5 250 113674 457728 2026-08-11T08:45:1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홈이라 假令衆人의 絡繹ᄒᆞᆫ 大道에 弓을 發ᄒᆞ거나 銃을 放ᄒᆞ면 國法이 嚴禁ᄒᆞ야 必然其刑이 有ᄒᆞ리니 此ᄂᆞᆫ 人을 或傷ᄒᆞᆯ가 念慮홈인則 今에 此法으로 推比ᄒᆞ건ᄃᆡ 汚穢物을 道路에 擲ᄒᆞ며 溝渠에 流ᄒᆞ야 其發散ᄒᆞᄂᆞᆫ 毒氣로 傳染病을 起ᄒᆞ야 人命을 傷害홈이 弓銃으로 傷人ᄒᆞᄂᆞᆫ 事와 何等의 差殊가 有... 45772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홈이라 假令衆人의 絡繹ᄒᆞᆫ 大道에 弓을 發ᄒᆞ거나 銃을 放ᄒᆞ면 國法이 嚴禁ᄒᆞ야 必然其刑이 有ᄒᆞ리니 此ᄂᆞᆫ 人을 或傷ᄒᆞᆯ가 念慮홈인則 今에 此法으로 推比ᄒᆞ건ᄃᆡ 汚穢物을 道路에 擲ᄒᆞ며 溝渠에 流ᄒᆞ야 其發散ᄒᆞᄂᆞᆫ 毒氣로 傳染病을 起ᄒᆞ야 人命을 傷害홈이 弓銃으로 傷人ᄒᆞᄂᆞᆫ 事와 何等의 差殊가 有ᄒᆞ리오 然ᄒᆞᆫ 故로 嚴法으로 繩ᄒᆞ야 到底히 禁止홈이 可ᄒᆞ니 一句語로 設譬ᄒᆞ건ᄃᆡ 大都會에 汚穢物을 不禁홈이 市中에 虎ᄅᆞᆯ 放홈과 同ᄒᆞᆫ則 衆人이 協心ᄒᆞ야 其患을 同除ᄒᆞ기로 期홈이 可홈이라 云ᄒᆞ더라 {{절||十三}} 學問人의 著述ᄒᆞᆫ 新書와 造出ᄒᆞᆫ 新物에 關係홈도 政府의 職分이 亦有ᄒᆞ니 新書에 著述弊와 新物에 專賣權을 許홈이라 何物이든지 世間經濟에 有關ᄒᆞᆫ則 或都賈ᄒᆞᄂᆞᆫ 權을 許ᄒᆞ기도 ᄒᆞᄂᆞ니 大槪炭氣燈이 世에 出ᄒᆞ기 前에ᄂᆞᆫ 夜光을 取ᄒᆞᄂᆞᆫ 者가 油燭을 用ᄒᆞ야 各其便利ᄅᆞᆯ 達호ᄃᆡ 炭氣의 一現ᄒᆞᆫ 後로 此에 從事ᄒᆞ야 生涯ᄅᆞᆯ 營求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會社ᄅᆞᆯ 結ᄒᆞ고 一局의 辦工으로 千萬戶ᄅᆞᆯ 通照ᄒᆞ야 人世의 便利ᄅᆞᆯ 助ᄒᆞ나 如此ᄒᆞᆫ 商業을 一會社의 手中에 授ᄒᆞᄂᆞᆫ 時ᄂᆞᆫ 龍斷獨專ᄒᆞ야 非常ᄒᆞᆫ 大利ᄅᆞᆯ 貪ᄒᆞᄂᆞᆫ 弊가 不無ᄒᆞ니 此弊ᄅᆞᆯ 防ᄒᆞ기 爲ᄒᆞ야 會社ᄅᆞᆯ 別設ᄒᆞ야 商業의 盛衰ᄅᆞᆯ 相競ᄒᆞ게 ᄒᆞᄂᆞᆫ 說이 有ᄒᆞ나 炭氣에 至ᄒᆞ야ᄂᆞᆫ 此法이 決斷코 不可ᄒᆞ니 元來炭氣의 辦工은 一局의 製造所와 一條의 管으로 全市中에 遍{{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f84zs4b79nwuohefc8jwglxkcgjvl5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6 250 113675 457729 2026-08-11T08:45:3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及ᄒᆞᄂᆞᆫ 故로 萬若會社ᄅᆞᆯ 別設ᄒᆞ고 商業을 相競ᄒᆞ야 同一ᄒᆞᆫ 街道에 二三條의 管을 埋ᄒᆞᆫ則 天物을 暴殄ᄒᆞ야 冗費가 不少ᄒᆞᆯ ᄲᅮᆫ더러 事實의 行홈이 必不可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不得已ᄒᆞ야 炭氣의 商業은 一會社에 任ᄒᆞ고 至當ᄒᆞᆫ 規則으로 御ᄒᆞ야 其地方의 都賈ᄒᆞᄂᆞᆫ 權을 不許홈이 不可ᄒᆞ... 45772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及ᄒᆞᄂᆞᆫ 故로 萬若會社ᄅᆞᆯ 別設ᄒᆞ고 商業을 相競ᄒᆞ야 同一ᄒᆞᆫ 街道에 二三條의 管을 埋ᄒᆞᆫ則 天物을 暴殄ᄒᆞ야 冗費가 不少ᄒᆞᆯ ᄲᅮᆫ더러 事實의 行홈이 必不可ᄒ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不得已ᄒᆞ야 炭氣의 商業은 一會社에 任ᄒᆞ고 至當ᄒᆞᆫ 規則으로 御ᄒᆞ야 其地方의 都賈ᄒᆞᄂᆞᆫ 權을 不許홈이 不可ᄒᆞ니 或人의 說에 炭氣의 辦備ᄂᆞᆫ 都下人民의 公有ᄒᆞᄂᆞᆫ 物을 作ᄒᆞ고 其利ᄅᆞᆯ 獨專ᄒᆞᄂᆞᆫ 者가 無ᄒᆞ게 홈이 可ᄒᆞ다 ᄒᆞ니 此說의 妥當ᄒᆞᆯ 듯 {{절||十四}} 市中에 導水ᄒᆞᄂᆞᆫ 法도 炭氣와 同ᄒᆞ야 一條의 辦工이 足ᄒᆞ니 夫水ᄂᆞᆫ 人生의 不可無ᄒᆞᆫ 者라 飮食의 烹飪이 非此면 莫遂ᄒᆞ고 汚穢의 洗滌이 亦非此면 不得ᄒᆞᄂᆞᆫ 故로 易取ᄒᆞᄂᆞᆫ 方便을 設ᄒᆞ야 力費ᄅᆞᆯ 節ᄒᆞᆫ 然後에 貧者라도 窘塞ᄒᆞᆫ 景像을 始免ᄒᆞᆯ디로ᄃᆡ 萬若汚穢物이 混淆ᄒᆞ든지 汚穢地에 流出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毒氣ᄅᆞᆯ 含ᄒᆞ야 飮者의 病源을 成ᄒᆞᄂᆞᆫ지라 然ᄒᆞᆫ 故로 泰西各國은 大都會人民의 日用ᄒᆞᄂᆞᆫ 水ᄂᆞᆫ 其地에 井池ᄅᆞᆯ 不鑿ᄒᆞ고 二三十里或百里의 外라도 出ᄒᆞ야 淸淨ᄒᆞᆫ 湖水나 不然ᄒᆞ면 山間水ᄅᆞᆯ 地中의 水筒으로 都會地에 流入ᄒᆞ야 千門과 萬戶에 通ᄒᆞ기ᄅᆞᆯ 亦且地中으로 筒을 埋ᄒᆞ야 樹木의 支條ᄀᆞᆺ치 森羅홈으로 每家에 不足ᄒᆞᆫ 歎이 無ᄒᆞ니 如此히 行ᄒᆞ기에 亦其費入이 極多ᄒᆞᆫ지라 用水ᄒᆞᄂᆞᆫ 家에 稅ᄅᆞᆯ 收호ᄃᆡ 富饒ᄒᆞᆫ 者에게 多取ᄒᆞ고 貧窮ᄒᆞᆫ 者에게ᄂᆞᆫ 極廉ᄒᆞ며 又或麤率人은 用水ᄒᆞᄂᆞᆫ 道{{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i0gg80h0q1mw0r8i3pwbx2g0qs9dms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7 250 113676 457730 2026-08-11T08:45:56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에 不愼ᄒᆞ야 穢氣의 闖入이 有ᄒᆞᆯ가 念慮ᄒᆞ야 政府가 規則ᄅᆞᆯ 設ᄒᆞ고 有時로 官吏ᄅᆞᆯ 派送ᄒᆞ야 人家마다 貧富와 貴賤을 不分ᄒᆞ고 査檢ᄒᆞᄂᆞᆫ 法을 行ᄒᆞᄂᆞᆫ 者라 {{절||十五}} 市民團束ᄒᆞᄂᆞᆫ 規則은 不意의 弊와 不時의 憂ᄅᆞᆯ 豫備ᄒᆞᄂᆞᆫ 深意니 亦一政府의 職分이로ᄃᆡ 其團束ᄒᆞᄂᆞᆫ 法이 或其... 45773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에 不愼ᄒᆞ야 穢氣의 闖入이 有ᄒᆞᆯ가 念慮ᄒᆞ야 政府가 規則ᄅᆞᆯ 設ᄒᆞ고 有時로 官吏ᄅᆞᆯ 派送ᄒᆞ야 人家마다 貧富와 貴賤을 不分ᄒᆞ고 査檢ᄒᆞᄂᆞᆫ 法을 行ᄒᆞᄂᆞᆫ 者라 {{절||十五}} 市民團束ᄒᆞᄂᆞᆫ 規則은 不意의 弊와 不時의 憂ᄅᆞᆯ 豫備ᄒᆞᄂᆞᆫ 深意니 亦一政府의 職分이로ᄃᆡ 其團束ᄒᆞᄂᆞᆫ 法이 或其箇條ᄅᆞᆯ 由ᄒᆞ야ᄂᆞᆫ 人民의 自主ᄒᆞᄂᆞᆫ 道에 有妨ᄒᆞᆯ 듯ᄒᆞ나 物價高低와 物品好否ᄂᆞᆫ 相關ᄒᆞ지 勿ᄒᆞ고 但其亂雜ᄒᆞᆫ 種類ᄅᆞᆯ 禁斷ᄒᆞ며 浮浪ᄒᆞᆫ 徒黨을 抑制ᄒᆞ야 其處置가 得宜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民間의 公同ᄒᆞᆫ 有益ᄒᆞᆫ 者라 然ᄒᆞᆫ 故로 其自主ᄒᆞᄂᆞᆫ 意思ᄅᆞᆯ 略失ᄒᆞᄂᆞᆫ 듯ᄒᆞ나 此로 彼ᄅᆞᆯ 補ᄒᆞ야 足히 胸에 介ᄒᆞᆯ 者 아니니 萬若佛蘭西의 規模ᄀᆞᆺ치 市民操束ᄒᆞᄂᆞᆫ 法을 政府의 掌握에 全攬ᄒᆞ야도 其處置가 寬厚ᄒᆞᆫ 時ᄂᆞᆫ 猶或可ᄒᆞ거니와 專혀 威權으로 施行ᄒᆞ면 操束ᄒᆞᄂᆞᆫ 本意ᄂᆞᆫ 失ᄒᆞ고 隱然히 政治의 不美ᄒᆞᆫ 方策을 協助ᄒᆞ야 其中에 必然弊端이 紛起ᄒᆞᆯ디라 然ᄒᆞᆫ 故로 英吉利ᄂᆞᆫ 政府가 但其規度ᄅᆞᆯ 立ᄒᆞ고 其施行ᄒᆞᄂᆞᆫ 權은 專혀 地方官과 市井의 公論에 任홈이오 且合衆國의 規模도 英吉利와 略似ᄒᆞᆫ 者라 {{절||十六}} 大都會中에 家屋築造ᄒᆞᄂᆞᆫ 事도 政府의 規則이 無ᄒᆞ면 不可ᄒᆞ니 萬若人民이 各其意向을 任ᄒᆞ야 甲의 家ᄂᆞᆫ 右方에 面ᄒᆞ고 乙의 舍ᄂᆞᆫ 左方에 背ᄒᆞ야 市中의 街道가 此ᄅᆞᆯ 由ᄒᆞ야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tmijut7sdmiwax2bfe3zwitmn8po87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8 250 113677 457731 2026-08-11T08:46:1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東轉西曲ᄒᆞ며 狹窄ᄒᆞ기ᄂᆞᆫ 二人이 比肩ᄒᆞ기 亦難ᄒᆞᆫ 處도 有ᄒᆞᆯ ᄲᅮᆫ外에 甚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隔塞ᄒᆞᆫ 洞巷이 縱橫ᄒᆞ야 行人의 妨害ᄅᆞᆯ 作ᄒᆞ면 此ᄂᆞᆫ 國人의 公有ᄒᆞᆫ 道路ᄅᆞᆯ 一二私民이 濫占ᄒᆞ야 政府의 禁을 不顧홈이오 又百事에 一事도 便利ᄒᆞᆫ 條가 無ᄒᆞ니 然ᄒᆞᆫ 故로 市中에 作舍... 45773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東轉西曲ᄒᆞ며 狹窄ᄒᆞ기ᄂᆞᆫ 二人이 比肩ᄒᆞ기 亦難ᄒᆞᆫ 處도 有ᄒᆞᆯ ᄲᅮᆫ外에 甚ᄒᆞ기에 至ᄒᆞ야ᄂᆞᆫ 隔塞ᄒᆞᆫ 洞巷이 縱橫ᄒᆞ야 行人의 妨害ᄅᆞᆯ 作ᄒᆞ면 此ᄂᆞᆫ 國人의 公有ᄒᆞᆫ 道路ᄅᆞᆯ 一二私民이 濫占ᄒᆞ야 政府의 禁을 不顧홈이오 又百事에 一事도 便利ᄒᆞᆫ 條가 無ᄒᆞ니 然ᄒᆞᆫ 故로 市中에 作舍ᄒᆞᄂᆞᆫ 法이 兩家가 相背ᄒᆞ야 其前面이 各其大路ᄅᆞᆯ 向ᄒᆞ고 參差ᄒᆞᆫ 排置가 無ᄒᆞ게 ᄒᆞ야 四通ᄒᆞᄂᆞᆫ 道路가 碁局의 縱橫ᄒᆞᆫ 線勢ᄅᆞᆯ 成홈이 極善ᄒᆞ고 又每戶에 號票ᄅᆞᆯ 附ᄒᆞ며 版籍을 立ᄒᆞ야 酒店戱屋의 遊宴ᄒᆞᄂᆞᆫ 等所ᄅᆞᆯ 區別홈이 可ᄒᆞ니 大槪道路ᄂᆞᆫ 輸運ᄒᆞᄂᆞᆫ 便利에 關係도 甚重ᄒᆞᆫ 故로 亦政府의 一大政이라 {{절||十七}} 酒店排鋪ᄒᆞᄂᆞᆫ 者도 亦法規ᄅᆞᆯ 立ᄒᆞ야 操束홈이 可ᄒᆞ니 大槪飮酒홈은 人間이 一惡事나 然ᄒᆞ나 法으로 一禁ᄒᆞᆫ則 人民의 私事ᄅᆞᆯ 朝夕으로 關係ᄒᆞ야 其涯限이 無ᄒᆞᆯ디며 世間의 物論이 沸騰ᄒᆞ야 其法의 能行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大害ᄅᆞᆯ 反生ᄒᆞᄂᆞᆫ 故로 寧先許施ᄒᆞ야 其欲을 勿逆ᄒᆞ고 規則으로 已甚ᄒᆞᆫ 者ᄅᆞᆯ 禁制홈이 可ᄒᆞ니 如何ᄒᆞᆫ 地方에든지 賣酒者가 其官府의 許施ᄅᆞᆯ 得ᄒᆞᆫ 後에 店鋪ᄅᆞᆯ 開ᄒᆞ고 又官府도 賣酒人을 査檢ᄒᆞ야 不良ᄒᆞᆫ 人物에게ᄂᆞᆫ 勿許ᄒᆞ며 重稅ᄅᆞᆯ 課收ᄒᆞ야 過ᄒᆞᆫ 者ᄅᆞᆯ 抑制ᄒᆞ고 店鋪도 有時로 巡視ᄒᆞ야 悖傷ᄒᆞᆫ 風俗이 無ᄒᆞ게 홈이 合當ᄒᆞ니 此規ᄂᆞᆫ 酒店에만 行ᄒᆞᆯ 者 아니오 戱屋戱場의 等所에도 施ᄒᆞᆯ 者{{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2h8ut95hawuihzc22xg5fusmqth30d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199 250 113678 457732 2026-08-11T08:46:3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며 雜技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一切禁斷ᄒᆞ야 竊偸의 根因을 絶홈이 可ᄒᆞᆫ 中에 最不許ᄒᆞᆯ 者ᄂᆞᆫ 鵝片烟이니 夫鵝片烟이라 ᄒᆞᄂᆞᆫ 物種이 吸ᄒᆞᄂᆞᆫ 其人에게 貽害ᄒᆞᆯ ᄯᆞᄅᆞᆷ에 不止ᄒᆞ고 畢竟은 全國의 害萌을 種成ᄒᆞ야 其毒의 流홈이 傳染ᄒᆞᄂᆞᆫ 疾病에 有加ᄒᆞ며 其害의 遍홈이 强暴ᄒᆞᆫ 敵軍에 難比ᄒᆞ... 45773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며 雜技ᄒᆞᄂᆞᆫ 者ᄂᆞᆫ 一切禁斷ᄒᆞ야 竊偸의 根因을 絶홈이 可ᄒᆞᆫ 中에 最不許ᄒᆞᆯ 者ᄂᆞᆫ 鵝片烟이니 夫鵝片烟이라 ᄒᆞᄂᆞᆫ 物種이 吸ᄒᆞᄂᆞᆫ 其人에게 貽害ᄒᆞᆯ ᄯᆞᄅᆞᆷ에 不止ᄒᆞ고 畢竟은 全國의 害萌을 種成ᄒᆞ야 其毒의 流홈이 傳染ᄒᆞᄂᆞᆫ 疾病에 有加ᄒᆞ며 其害의 遍홈이 强暴ᄒᆞᆫ 敵軍에 難比ᄒᆞ야 其人種을 病드리고 乃{{sic|巳|已}}ᄒᆞᆯ디며 其國家ᄅᆞᆯ 害ᄒᆞ고 遂止ᄒᆞᆯ디라 然ᄒᆞᆫ 故로 鵝片烟吸者ᄂᆞᆫ 一律로 施行ᄒᆞᄂᆞᆫ 事가 人民과 國家ᄅᆞᆯ 爲ᄒᆞ야 仁善ᄒᆞᆫ 政事오 酷殘ᄒᆞᆫ 法令 아니라 {{절||十八}} 卜夫{{작게|등짐군}} 轎軍及馬夫의 營生ᄒᆞᄂᆞᆫ 道에 一定ᄒᆞᆫ 規則이 無ᄒᆞ면 不可ᄒᆞ니 幾里의 道와 幾卜의 重에 賃錢或駄價의 幾何ᄅᆞᆯ 受ᄒᆞ라 酌定홈이 賤役ᄒᆞᄂᆞᆫ 者의 活計에 有妨ᄒᆞᆫ 듯ᄒᆞ나 然ᄒᆞ나 實狀은 臆地로 如此ᄒᆞᆫ 法을 行홈이 아니라 力役ᄒᆞᄂᆞᆫ 者가 本來其徒中의 公論으로 合當ᄒᆞᆫ 駄賃이 有ᄒᆞᆫ則 政府의 威令으로 其多少ᄅᆞᆯ 限定홈이 아니오 其合當ᄒᆞᆫ 約束을 遵守ᄒᆞ게 홈이니 賤役ᄒᆞᄂᆞᆫ 者ᄂᆞᆫ 本來下等人物이라 敎化被ᄒᆞ기ᄅᆞᆯ 薄ᄒᆞ게 ᄒᆞᆫ 故로 知識이 不足ᄒᆞ야 其生涯求ᄒᆞᄂᆞᆫ 方策이 力役에 不過ᄒᆞ고 平生을 此로 終ᄒᆞᆫ則 仁人君子의 惻隱히 顧恤ᄒᆞᆯ 者나 世間의 怪異ᄒᆞᆫ 風俗은 亦此輩人中에 多ᄒᆞᆫ 故로 嚴法으로 操制홈이 可ᄒᆞᆯ ᄲᅮᆫ더러 萬若生面人이나 急事 잇ᄂᆞᆫ 者ᄅᆞᆯ 逢着ᄒᆞᄂᆞᆫ 時ᄂᆞᆫ 本心의 廉恥가 都喪ᄒᆞ야 格外{{upe}}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3h1pvcprzrpahz3yklobb4wqs0z8yq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00 250 113679 457733 2026-08-11T08:46:51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의 賃價ᄅᆞᆯ 貪ᄒᆞᄂᆞᆫ 者가 十의 八九니 此事가 雖小ᄒᆞ나 民間의 風俗에ᄂᆞᆫ 深重ᄒᆞᆫ 關係가 有ᄒᆞᆫ 者라 {{절||十九}} 大槪如此ᄒᆞᆫ 規則을 酌定코져 ᄒᆞ면 其條目이 夥多ᄒᆞ야 決言ᄒᆞ기 甚難ᄒᆞᆫ지라 今에 此等規則의 有無로 國家의 關係 되ᄂᆞᆫ 事ᄅᆞᆯ 證據ᄒᆞ야 英吉利京城圇墪의 二百年前景像을 暫記ᄒᆞ건... 45773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의 賃價ᄅᆞᆯ 貪ᄒᆞᄂᆞᆫ 者가 十의 八九니 此事가 雖小ᄒᆞ나 民間의 風俗에ᄂᆞᆫ 深重ᄒᆞᆫ 關係가 有ᄒᆞᆫ 者라 {{절||十九}} 大槪如此ᄒᆞᆫ 規則을 酌定코져 ᄒᆞ면 其條目이 夥多ᄒᆞ야 決言ᄒᆞ기 甚難ᄒᆞᆫ지라 今에 此等規則의 有無로 國家의 關係 되ᄂᆞᆫ 事ᄅᆞᆯ 證據ᄒᆞ야 英吉利京城圇墪의 二百年前景像을 暫記ᄒᆞ건ᄃᆡ 此時ᄅᆞᆯ 當ᄒᆞ야 圇墪의 大홈이 現今에 六分或七分의 一을 不過호ᄃᆡ 道路ᄅᆞᆯ 修築ᄒᆞ기ᄂᆞᆫ 姑舍ᄒᆞ고 掃除ᄒᆞᄂᆞᆫ 法도 無ᄒᆞ야 汚穢物이 行人의 足을 亂ᄒᆞ며 街道와 巷路ᄂᆞᆫ 彎曲ᄒᆞᆫ 中에 狹隘ᄒᆞ기도 太甚ᄒᆞᆫ 故로 商賈의 招牌가 道廣을 橫遮ᄒᆞ야 其懸이 落ᄒᆞᄂᆞᆫ 時ᄂᆞᆫ 路人을 死傷ᄒᆞ기에 至ᄒᆞ며 又市街에 張燈ᄒᆞᄂᆞᆫ 法이 不備ᄒᆞᆫ 故로 夜行ᄒᆞᄂᆞᆫ 人이 各其燈燭을 携ᄒᆞ더니 今日에 至ᄒᆞ야ᄂᆞᆫ 繁華ᄒᆞᆫ 氣象과 盛大ᄒᆞᆫ 景況이 舊日에 比ᄒᆞ야 霄壤의 懸隔이 有ᄒᆞᆯ ᄲᅮᆫ더러 富盛ᄒᆞᆫ 大都會로 有名ᄒᆞ야 能히 甲乙ᄒᆞᄂᆞᆫ 者가 無홈이라 {{절||二十}} 以上의 記載ᄒᆞᆫ 諸條ᄅᆞᆯ 政府의 法으로 定ᄒᆞ야 國民에게 利코져 홈이라 夫法은 便民ᄒᆞ기로 爲主ᄒᆞᄂᆞᆫ 故로 或如此ᄒᆞᆫ 事에 法을 定ᄒᆞ야 世間의 不便ᄒᆞᆫ 端緖ᄅᆞᆯ 反成ᄒᆞ거든 速히 廢止ᄒᆞ야 政府의 關係ᄅᆞᆯ 脫ᄒᆞ고 國人의 便利ᄅᆞᆯ 隨홈이 可ᄒᆞ니 政府가 國民을 爲ᄒᆞᄂᆞᆫ 事에 太察ᄒᆞᄂᆞᆫ 弊가 懈怠ᄒᆞ야 不爲ᄒᆞᄂᆞᆫ 害와 無異홈은 過不及이 同一ᄒᆞᆫ 理由라 惟良政府ᄂᆞᆫ {{옛한글쪽 끝}}<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wgmc18eiag327oxbxgnx3t3khvwq95 페이지: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201 250 113680 457734 2026-08-11T08:47:08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정부의 직분" />其便利ᄅᆞᆯ 隨ᄒᆞ야 人民으로 더브러 泰平ᄒᆞᆫ 祿을 永享홈이라 <section end="정부의 직분" /> <section begin="6편끝" />{{더더크게|西遊見聞 第六編}} {{크게|終}} {{옛한글쪽 끝}} <section end="6편끝" /> 45773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옛한글쪽 시작}} <section begin="정부의 직분" />其便利ᄅᆞᆯ 隨ᄒᆞ야 人民으로 더브러 泰平ᄒᆞᆫ 祿을 永享홈이라 <section end="정부의 직분" /> <section begin="6편끝" />{{더더크게|西遊見聞 第六編}} {{크게|終}} {{옛한글쪽 끝}} <section end="6편끝" /><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grw1vl9c3ziio3c6d7cyv1ehh66ngt 서유견문/제6편 0 113681 457735 2026-08-11T08:49:25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부제= 제6편 |저자= [[저자:유길준|유길준]] |이전= [[../제5편|제5편]] |다음= [[../제7편|제7편]] |설명= }}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77 to=201 fromsection="제6편" tosection="제6편" /> ===정부의 직분=== <pages index="CNTS-00076805887 西遊見聞.pdf" from=177 to=201 fromsection="정부의 직분" tosection="정부의 직분" /> ==저작권== {{PD-old-100}} 457735 wiki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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