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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Aspere]]에 대한 [[위키문헌: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Aspere|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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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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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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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름 = 이무영
|다른 표기 = 李無影
|이름 첫 글자 = ㅇ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1908년
|사망 연도 = 1960년
|설명 = 본명은 이갑룡(李甲龍)이다. 충북 음성 출생. 다양한 경향의 소설을 썼으나 대체로 농촌/농민 소설이 유명하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올라 있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이무영 (소설가)
|위키인용집 링크 = 이무영
|공용 링크 =
|정렬 = 이무영
}}
== 저작 ==
=== 소설 ===
* [[제1과 제1장]] (1939)
* [[흙의 노예]] (1940)
* [[의지할 곳 없는 청춘]]
* [[폐허 (이무영)|폐허]]
* [[먼동이 틀 때 (이무영)|먼동이 틀 때]]
* [[농민]] (1950)
* [[ㄷ씨 행장기]]
* [[사위]]
* [[B녀의 소묘]]
* [[세기의 딸]]
* [[죄와 벌 (이무영)|죄와 벌]]
* [[기차와 박노인]] (1959)
=== 희곡 ===
* [[팔각정 있는 집]]
==라이선스==
{{PD-old-50}}
[[분류:대한민국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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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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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연도 = 1960년
|설명 = 본명은 이갑룡(李甲龍)이다. 충북 음성 출생. 다양한 경향의 소설을 썼으나 대체로 농촌/농민 소설이 유명하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올라 있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이무영 (소설가)
|위키인용집 링크 = 이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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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 이무영
}}
== 저작 ==
=== 소설 ===
* [[월급날]] (1934)
* [[제1과 제1장]] (1939)
* [[흙의 노예]] (1940)
* [[의지할 곳 없는 청춘]]
* [[폐허 (이무영)|폐허]]
* [[먼동이 틀 때 (이무영)|먼동이 틀 때]]
* [[농민]] (1950)
* [[ㄷ씨 행장기]]
* [[사위]]
* [[B녀의 소묘]]
* [[세기의 딸]]
* [[죄와 벌 (이무영)|죄와 벌]]
* [[기차와 박노인]] (1959)
=== 희곡 ===
* [[팔각정 있는 집]]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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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대한민국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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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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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글쓴이
|이름 = 이무영
|다른 표기 = 李無影
|이름 첫 글자 = ㅇ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1908년
|사망 연도 = 1960년
|설명 = 본명은 이갑룡(李甲龍)이다. 충북 음성 출생. 다양한 경향의 소설을 썼으나 대체로 농촌/농민 소설이 유명하다.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에 올라 있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이무영 (소설가)
|위키인용집 링크 = 이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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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 이무영
}}
== 저작 ==
=== 소설 ===
* [[월급날]] (1934)
* [[제1과 제1장]] (1939)
* [[흙의 노예]] (1940)
* [[의지할 곳 없는 청춘]]
* [[폐허 (이무영)|폐허]]
* [[먼동이 틀 때 (이무영)|먼동이 틀 때]]
* [[농민]] (1950)
* [[ㄷ씨 행장기]]
* [[사위]]
* [[B녀의 소묘]]
* [[세기의 딸]]
* [[죄와 벌 (이무영)|죄와 벌]]
* [[기차와 박노인]] (1959)
=== 희곡 ===
* [[톨스토이]] (1935)
* [[팔각정 있는 집]]
==라이선스==
{{PD-old-50}}
[[분류:대한민국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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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二十一}} 뎌를인ᄒᆞ여모단집이합ᄒᆞ여쥬의셩뎐을일우니
{{절||二十二}} 너희가뎌를의지ᄒᆞ여함긔셔워이령을입어하나님의거ᄒᆞ시ᄂᆞᆫ바되ᄂᆞᆫ니라
== 이비쇼뎨삼쟝 ==
{{절||一}} 일노써ᄂᆡ보로가너희외방사람을인ᄒᆞ여예수키리스토으게얼ᄆᆡ우고
{{절||二}} 만약하나님이너희를위ᄒᆞ여은춍의직분으로주물들으면
{{절||三}} 엇지묵시에깁푼한도로써나를보이고젼에쟈근편지로써슨바갓치
{{절||四}} 볼ᄯᆡ여너희가ᄂᆡ키리스토의깁푼도를명ᄇᆡᆨᄒᆞ물알지니
{{절||五}} 다른ᄯᆡ여사람으게알게못ᄒᆞ니령을의지ᄒᆞ여즉금뎌의셩ᄒᆞᄂᆞᆫ몸뎨자와션지으게발킴갓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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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七}} 하나님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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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三十七}} 아밤이나ᄅᆞᆯ준바쟈ᄂᆞᆫ다ᄂᆡ게나아오나니나아오난쟈ᄂᆞᆫᄂᆡ가맛참ᄂᆡᄶᅩᆺ지안이할지니
{{절||三十八}} ᄂᆡ가ᄒᆞ날노ᄂᆡ리미자긔ᄯᅳᆺ을ᄒᆡᆼᄒᆞ미안이요나ᄅᆞᆯ보ᄂᆡᆫ쟈의ᄯᅳᆺ을ᄒᆡᆼᄒᆞ미니
{{절||三十九}} 나ᄅᆞᆯ{{복원|보}}ᄂᆡᆫ쟈의ᄯᅳᆺ은그나ᄅᆞᆯ준바쟈ᄅᆞᆯᄂᆡ가히런바업시마즈막날에다시닐게ᄒᆞ미라
{{절||四十}} 이ᄂᆞᆫᄂᆡ아밤의ᄯᅳᆺ이니아달을보고밋ᄂᆞᆫ쟈ᄂᆞᆫ다영ᄉᆡᆼ을어더마즈막날에니나니라{{복원|ᄒᆞ}}니
{{절||四十一}} 유ᄃᆡ인이그스사로ᄒᆞ날노부터ᄂᆡ린ᄯᅥᆨ이라ᄒᆞ물듯고시비ᄒᆞ여
{{절||四十二}} 갈오ᄃᆡ이요셥의아달예수의그부몬줄우리가아ᄂᆞᆫ바가아니냐엇지ᄒᆞ날노ᄂᆡ렷다일으나뇨ᄒᆞ니
{{절||四十三}} 예수ᄃᆡ답ᄒᆞ여갈오샤ᄃᆡ서로시{{?}}치마ᄒᆞ라
{{절||四十四}} 나ᄅᆞᆯ보ᄂᆡᆫ아밤이ᄭᅳᆯ지안아시면사ᄅᆞᆷ이능히ᄂᆡ게나오{{?}}업슬{{?}}시요ᄯᅩᄂᆡ가마즈막날에닌다ᄒᆞ문
{{절||四十五}} 션지그글에일너사되뎌다ᄒᆞ나님의가라치물닙엇다ᄒᆞ니물온아밤의게듯고ᄇᆡ오난쟈난다ᄂᆡ게나아오ᄂᆡ니
{{절||四十六}} 사람이아밤을보미안이되오직ᄒᆞ나님으로말ᄆᆡᆫ쟈야아밤을보왓나니라
{{절||四十七}} ᄂᆡ너희{{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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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오되ᄂᆡ가너ᄅᆞᆯ뎌과함ᄭᅴ동산에셔보지안앗나냐ᄒᆞ니
{{절||二十七}} 피들이ᄯᅩ몰우ᄂᆞᆫ테ᄒᆞᄂᆞᆫ데달기우다라
{{절||二十八}} 앗츰에예수ᄅᆞᆯ잡아ᄀᆡ아밧의게로붓터션회당에닐으러시나다못사ᄅᆞᆷ이션회당에들어가지안으문더러우물면ᄒᆞ여넘ᄂᆞᆫ졀음식을먹으러ᄒᆞ미라
{{절||二十九}} 피나토나아가갈오ᄃᆡ너희이사ᄅᆞᆷ을숑사ᄒᆞ미엇지냐
{{절||三十}} ᄃᆡ답ᄒᆞ여갈오ᄃᆡ악을한쟈가안이면우리가잡아사ᄯᅩ의게닐으지안아실이다
{{절||三十一}} 피나토갈오ᄃᆡ너희스사로ᄃᆡ려다너희법을안찰ᄒᆞ여판죄{{복원|ᄒᆞ}}라{{복원|ᄒᆞ}}니유ᄃᆡ인이갈오ᄃᆡ우리난사ᄅᆞᆷ을죽이ᄂᆞᆫ권셰업나이다ᄒᆞ문
{{절||三十二}} 예수의말한바말이쟝차엇더케죽갓다갈아치물응험케ᄒᆞ미라
{{절||三十三}} 피나토다시션회당에들어가예수ᄅᆞᆯ불너갈오ᄃᆡ네가유ᄃᆡ인의왕이냐
{{절||三十四}} 예수ᄃᆡ답ᄒᆞ샤되사ᄯᅩ이ᄅᆞᆯ말하미자긔로말무암아니잇가사ᄅᆞᆷ이일노써사ᄯᅩ게일으다니잇가
{{절||三十五}} 피나토ᄃᆡ답하되ᄂᆡ가유ᄃᆡ인이냐네본국사ᄅᆞᆷ과모단졔사쟝이널노써ᄂᆡ게붓티니네무어슬하엿{{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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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써사되유ᄃᆡ인의왕나살ᄋᆡᆺ예수라하니
{{절||二十}} 유ᄃᆡ인이방을오니난쟈만으문예수못질한곳이셩에셔갓가우미라ᄯᅩ그방을힙ᄅᆡ음과힐니니와로마의문ᄌᆡ로썻다라
{{절||二十一}} 유ᄃᆡ졔사쟝이피나토게일오되유ᄃᆡ인의왕이라쓰지말고뎌스사로유ᄃᆡ인의왕이라말한다쓰소셔
{{절||二十二}} 피나토ᄃᆡ답하되ᄂᆡ쓸바ᄅᆞᆯ썻다하다라
{{절||二十三}} 군사가예수ᄅᆞᆯ십ᄌᆡ틀에못질하고그오슬취하여사분에노나각기한나식하고ᄯᅩ속오슬취하니속오슨호미업고샹하ᄅᆞᆯ통으로ᄶᅡᆫ거시라
{{절||二十四}} 고로서로갈오ᄃᆡᄶᅳᆺ지말고제비하여뉘힌가보쟈하니경에일은바뎌서로ᄂᆡ오슬논우고ᄂᆡ의{{복원|복}}을제비한다하물응험케하니이난군사가ᄒᆡᆼ하다라
{{절||二十五}} ᄯᆡ여예수의십ᄌᆡ틀에갓가이션쟈ᄂᆞᆫ그오맘과오맘의동ᄉᆡᆼ클노파의ᄃᆡᆼ네마리암과밋막다닌의마리암이라
{{절||二十六}} 예수오맘과사랑하난바뎨자각가히셔시물보고오맘게일오샤되부인은보소셔아달이니이다하고
{{절||二十七}} ᄯᅩ뎨자게일오샤되보라네오맘이라{{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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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ᄭᅴ잇지안은지라
{{절||二十五}} 고로달은뎨자가일오되우리쥬ᄅᆞᆯ보왓다하니갈오ᄃᆡᄂᆡ만약그손에못질한자취ᄅᆞᆯ보며ᄂᆡ손가락으로{{?}}리밀고ᄯᅩᄂᆡ손으로그갈베에질이밀지안코ᄂᆞᆫᄂᆡ밋지안으리라하다니
{{절||二十六}} 여들ᄋᆡᄅᆞᆯᄂᆡ여뎨자다시안에잇ᄂᆞᆫ데도마도참예하고문을닷앗ᄂᆞᆫ데예수와가온데셔서갈오샤ᄃᆡ너희평안하라하고
{{절||二十七}} 이여도마게일오샤되네손가락을어긔ᄂᆡ밀어ᄂᆡ손을보며네손을ᄂᆡ밀어ᄂᆡ갈베에지리밀고밋지안치말고밋으라하니
{{절||二十八}} 도마ᄃᆡ답하여갈오ᄃᆡᄂᆡ의쥬ᄂᆡ의하나님이라하니
{{절||二十九}} 예수일오샤되너ᄂᆞᆫ{{?}}ᄅᆞᆯ보고밋으나보지안코밋ᄂᆞᆫ쟈난복이라하다라
{{절||三十}} 예수뎨자의압페셔달은징죠ᄅᆞᆯ만이ᄒᆡᆼ한거슬이ᄎᆡᆨ에긔록ᄒᆞ미업고
{{절||三十一}} 다못이거슬긔록하문너희로예수ᄅᆞᆯ키리쓰토하나님의아달이라밋게{{복원|ᄒᆞ}}미요ᄯᅩ밋으면그일홈으로써ᄉᆡᆼ명에밋게하미라
== 요안ᄂᆡ뎨이십일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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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요안서복음이비쇼셔션 (1885년).pdf/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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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ᄃᆡ쥬ᄂᆞᆫ무어시던지다아니ᄂᆡ쥬ᄅᆞᆯ조와할졸쥬알니이다예수갈오샤ᄃᆡ나의양을치라
{{절||十八}} ᄂᆡ실노너희게일오나니졀머실ᄯᆡ여스사로ᄯᅵᄅᆞᆯᄯᅵ고임의로쥬류하되오직늘거ᄂᆞᆫ손을ᄂᆡ밀고사ᄅᆞᆷ의게묵긴바되여안이가고져하ᄂᆞᆫ곳에ᄭᅳᆯ니워가리라ᄒᆞ니
{{절||十九}} 이ᄅᆞᆯ말하문피들이쟝차엇덧케죽으무로하나님을영화케ᄒᆞ물갈으치미라이ᄅᆞᆯ감ᄒᆞ고예수일오샤되나ᄅᆞᆯ조추라ᄒᆞ니
{{절||二十}} 피들이돌이여예수의사랑하ᄂᆞᆫ뎨자조추물보니곳젼약ᄯᆡ여예수의품에의지하여쥬의게{{복원|뭇}}기ᄅᆞᆯ팔쟈가뉘니잇고하던{{복원|쟈}}라
{{절||二十一}} 피들이보고예수의게일오되쥬이사ᄅᆞᆷ이엇더하니잇고
{{절||二十二}} 예수일오샤되ᄂᆡ만약뎌ᄅᆞᆯ뉴하여나오기ᄅᆞᆯ기ᄃᆡ리고져하면네게무순샹관이냐하고너ᄂᆞᆫ나ᄅᆞᆯ조추라하니
{{절||二十三}} 이여이말이동ᄉᆡᆼ가온데이사되이뎨자ᄂᆞᆫ죽지안으리라하나그러나예수ᄂᆞᆫ뎌죽지안으리라말하미안이요오직ᄂᆡ만약뎌ᄅᆞᆯ뉴하여나오기ᄅᆞᆯ기ᄃᆡ리고져하면네게무순샹관{{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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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사벳}}의ᄋᆞᄒᆡ나을긔약이ᄎᆞ매아ᄃᆞᆯ을나으니
{{절||五八}} 린리와친쳑이쥬ㅣ크게어엿비녁임을듯고다즐거워ᄒᆞ고
{{절||五九}} 팔일만에와셔아ᄃᆞᆯ에게할례ᄅᆞᆯᄒᆡᆼᄒᆞ고그아밤의일홈{{u|사카랴}}로써일홈코져ᄒᆞ니
{{절||六十}} 그어맘이ᄀᆞᆯᄋᆞᄃᆡ올치안타{{u|요안ᄂᆡ}}라일홈ᄒᆞ니
{{절||六一}} 뭇사ᄅᆞᆷ이ᄀᆞᆯᄋᆞᄃᆡ친쳑즁에이일홈잇ᄂᆞᆫ쟈업다ᄒᆞ고
{{절||六二}} 이에그아밤의게형용ᄒᆞ야무어ᄉᆞ로일홈ᄒᆞᆯ고ᄒᆞ니
{{절||六三}} 아밤이분판을쳥ᄒᆞ야써ᄀᆞᆯᄋᆞᄃᆡ그일홈을{{u|요안ᄂᆡ}}라ᄒᆞ니뭇사ᄅᆞᆷ이긔긔히넉이고
{{절||六四}} 즉시입이녈니고혀가푸러져말ᄒᆞ여하ᄂᆞ님을찬미ᄒᆞ니
{{절||六五}} 인리다무셔워이일이다온{{du|유ᄃᆡ}}의산디경에혜여져
{{절||六六}} 듯ᄂᆞᆫ쟈ㅣ다ᄆᆞᄋᆞᆷ에간직ᄒᆞ고닐ᄋᆞᄃᆡ그러면이ᄋᆞᄒᆡ쟝ᄎᆞᆺ엇지ᄒᆞ리오ᄒᆞ니쥬의손으로붓들엇다ᄒᆞ더라〇
{{절||六七}} 그아밤{{u|사카랴}}셩령에감동ᄒᆞ여미리말ᄒᆞᄃᆡ
{{절||六八}} 찬미ᄒᆞᆯ지라쥬{{u|이살ᄋᆡᆯ}}의하ᄂᆞ님이여ᄒᆞᆷ은그ᄇᆡᆨ셩을도라보아쇽ᄒᆞ게ᄒᆞ고
{{절||六九}} 우리ᄅᆞᆯ구원ᄒᆞᄂᆞᆫᄲᅮᆯ을그죵{{u|다빗}}의집에셰우니
{{절||七十}}<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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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사벳}}의ᄋᆞᄒᆡ나을긔약이ᄎᆞ매아ᄃᆞᆯ을나으니
{{절||五八}} 린리와친쳑이쥬ㅣ크게어엿비녁임을듯고다즐거워ᄒᆞ고
{{절||五九}} 팔일만에와셔아ᄃᆞᆯ에게할례ᄅᆞᆯᄒᆡᆼᄒᆞ고그아밤의일홈{{u|사카랴}}로써일홈코져ᄒ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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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六四}} 즉시입이녈니고혀가푸러져말ᄒᆞ여하ᄂᆞ님을찬미ᄒᆞ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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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六六}} 듯ᄂᆞᆫ쟈ㅣ다ᄆᆞᄋᆞᆷ에간직ᄒᆞ고닐ᄋᆞᄃᆡ그러면이ᄋᆞᄒᆡ쟝ᄎᆞᆺ엇지ᄒᆞ리오ᄒᆞ니쥬의손으로붓들엇다ᄒᆞ더라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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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님은우리망ᄒᆞ여가ᄂᆞ이다ᄒᆞ니예수ᄭᆡ여바ᄅᆞᆷ과물결을ᄎᆡᆨ망ᄒᆞᆫᄃᆡ즉시긋치고안졍ᄒᆞᄂᆞᆫ지라
{{절||二五}} 니러닐ᄋᆞ샤ᄃᆡ너의밋음이어ᄃᆡ잇ᄂᆞ냐ᄒᆞ니뭇사ᄅᆞᆷ이두려워긔긔히넉여서로ᄀᆞᆯᄋᆞᄃᆡ이엇던사ᄅᆞᆷ이기로바ᄅᆞᆷ과물을명ᄒᆞ여ᄯᅩᄒᆞᆫ슌죵ᄒᆞᆫ다ᄒᆞ더라〇
{{절||二六}} {{du|ᄀᆡ라신}}ᄯᅡ에니ᄅᆞ르니{{du|가니ᄂᆡ}}마진편이라
{{절||二七}} 예수ㅣ뭇희ᄂᆞ리매셩ᄂᆡ에잇ᄂᆞᆫᄒᆞᆫ사ᄅᆞᆷ을맛나니이귀신이브튼쟈ㅣ라오래옷ᄉᆞᆯ닙지안코집에도거치안코무덤에거ᄒᆞᄂᆞᆫ지라
{{절||二八}} 예수ᄅᆞᆯ보고업ᄃᆡ여크게불너ᄀᆞᆯᄋᆞᄃᆡ지극히놉흔하ᄂᆞ님의아ᄃᆞᆯ예수ᄂᆞᆫ내공으로더브러엇더ᄒᆞ뇨구ᄒᆞ노니나ᄅᆞᆯ고ᄉᆡᆼ케말나ᄒᆞᆷ은
{{절||二九}} 예수일즉귀신을명ᄒᆞ여그사ᄅᆞᆷ으로나오라ᄒᆞᆷ이라이귀신의게단련억졔ᄒᆞᆫ제가여러번되여직희매쇠사슬과고랑을ᄎᆡ우되긔계갓초은거ᄉᆞᆯᄭᅳᆫ코귀신의게들에ᄶᅩᆺ침이된지라
{{절||三十}} 예수ㅣ무ᄅᆞ샤되네무ᄉᆞᆷ일홈이냐ᄒᆞ니ᄀᆞᆯᄋᆞᄃᆡ진이라ᄒᆞᆷ은귀신드러간쟈ㅣ만음이라
{{절||三一}} 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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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ᄋᆞᄃᆡ네가{{du|유ᄃᆡ}}인의왕이냐ᄒᆞ매ᄃᆡ답ᄒᆞ여ᄀᆞᆯᄋᆞ샤ᄃᆡ대인이말ᄒᆞ엿ᄂᆞ이다ᄒᆞ니
{{절||四}} {{u|피나토}}ㅣ졔ᄉᆞ쟝과ᄇᆡᆨ셩의게ᄀᆞᆯᄋᆞᄃᆡ내이사ᄅᆞᆷ의무ᄉᆞᆫ혐을보지못ᄒᆞ엿다ᄒᆞ니
{{절||五}} 뭇사ᄅᆞᆷ이더욱힘써ᄀᆞᆯᄋᆞᄃᆡ뎌ᄇᆡᆨ셩을소동케ᄒᆞ며ᄀᆞᄅᆞ침을온{{du|유ᄃᆡ}}에젼ᄒᆞ여{{du|가니ᄂᆡ}}로브터여긔니ᄅᆞ럿ᄂᆞ이다ᄒᆞ매
{{절||六}} {{u|피나토}}ㅣᄒᆞᆫ번듯고무ᄅᆞᄃᆡ이{{du|가니ᄂᆡ}}사ᄅᆞᆷ이냐ᄒᆞ고
{{절||七}} 그{{u|헤롯}}의권셰에브튼줄을알고{{u|헤롯}}의게보내니ᄯᅢ에{{u|헤롯}}이{{du|예루살ᄋᆡᆷ}}에잇ᄂᆞᆫ지라〇
{{절||八}} 예수ᄅᆞᆯ보고심히즐겨ᄒᆞᆷ은듯고오래보고져ᄒᆞ며그아모징죠ᄒᆡᆼᄒᆞᄂᆞᆫ것보기ᄅᆞᆯᄇᆞ람일너라
{{절||九}} 고로여러말노써무ᄅᆞ되예수ㅣᄃᆡ답ᄒᆞᄂᆞᆫ바ㅣ업ᄉᆞ니
{{절||十}} 모ᄃᆞᆫ졔ᄉᆞ쟝과션ᄇᆡ서셔힘써숑ᄉᆞᄒᆞ니
{{절||十一}} {{u|헤롯}}과그군ᄉᆞ들이멸시ᄒᆞ여희롱ᄒᆞ며션명ᄒᆞᆫ의복으로ᄡᅥ닙히고도로{{u|피나토}}의게보내니
{{절||十二}} {{u|피나토}}ᄂᆞᆫ{{u|헤롯}}으로더브러{{SIC|븐|본}}ᄅᆡ원슈로당일에서로벗ᄒᆞᆫ지라〇
{{절||十三}} {{u|피나토}}ㅣ모ᄃᆞᆫ졔ᄉᆞ쟝과ᄇᆡᆨ셩의관쟝을모이라ᄒᆞ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mpjubddv8iccb02lwqtd8qnj92he9p
페이지:누가복음젼 (1890년).pdf/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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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아내너희ᄅᆞᆯᄒᆞᆷᄭᅴᄒᆞ며너희ᄅᆞᆯᄎᆞᆷ은제가몃ᄯᅢ냐네아ᄃᆞᆯ을ᄃᆞ리고오라ᄒᆞ니
{{절||四二}} 올ᄯᅢ에귀신이ᄭᅥᆨ구러치고질알케ᄒᆞ거ᄂᆞᆯ예수ㅣ더러온귀신을ᄎᆡᆨ망ᄒᆞ고ᄋᆞᄒᆡᄅᆞᆯ곳쳐그아비ᄅᆞᆯ주니〇
{{절||四三}} 뭇사ᄅᆞᆷ이하ᄂᆞ님의큰능ᄒᆞ심을경동ᄒᆞ며그ᄒᆡᆼᄒᆞ신바ᄅᆞᆯ긔긔히넉이ᄂᆞᆫᄯᅢ에예수ㅣ뎨ᄌᆞ의게닐ᄋᆞ샤ᄃᆡ
{{절||四四}} 인ᄌᆞㅣ쟝ᄎᆞᆺ사ᄅᆞᆷ의게븟치리니이말노ᄡᅥ귀에간직ᄒᆞ라ᄒᆞ되
{{절||四五}} 뎨ᄌᆞㅣ명ᄇᆡᆨ지못ᄒᆞᆷ은이말이은밀ᄒᆞ여ᄭᆡ닷지못ᄒᆞ니감히뭇지못ᄒᆞ더라〇
{{절||四六}} 뎨ᄌᆞㅣᄉᆞᄉᆞ로이의론ᄒᆞ여뉘가큰냐ᄒᆞ니
{{절||四七}} 예수ㅣ그ᄯᅳᆺᄉᆞᆯ알고어린ᄋᆞᄒᆡᄅᆞᆯᄎᆔᄒᆞ여ᄌᆞ긔겻희두고
{{절||四八}} 뎨ᄌᆞ의게닐ᄋᆞ샤ᄃᆡ므ᄅᆞᆺ내의일홈으로써이런어린ᄋᆞᄒᆡᄅᆞᆯᄃᆡ졉ᄒᆞᄂᆞᆫ쟈ᄂᆞᆫ나ᄅᆞᆯᄃᆡ졉ᄒᆞᆷ이요나ᄅᆞᆯᄃᆡ졉ᄒᆞ면나보내니ᄅᆞᆯᄃᆡ졉ᄒᆞᆷ이니너희즁에가쟝젹은쟈가큼이되ᄂᆞ니라〇
{{절||四九}} {{u|요안ᄂᆡ}}ᄃᆡ답ᄒᆞ여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님우리ᄒᆞᆫ사ᄅᆞᆷ이쥬의일홈으로써귀신ᄶᅩᆺ침을보고금ᄒᆞᆷ은그우리ᄅᆞᆯ좃지아님이니이다
{{절||五十}}<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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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젼 (1890년).pd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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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쳥컨ᄃᆡ명ᄒᆞ여나ᄅᆞᆯ도읍게ᄒᆞ쇼셔
{{절||四一}} 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u|말다}}{{u|말다}}야네념려ᄒᆞ며번거ᄒᆞᆫ거시ᄭᅳᆺ치만흐나그러나
{{절||四二}} 쓸바ᄂᆞᆫᄒᆞ나이라ᄒᆞᆷ은{{u|마리암}}이션ᄒᆞᆫ직업을ᄐᆡᆨᄒᆞ엿ᄉᆞ니곳가히ᄲᆡ앗지아님이라
== 누가복음뎨십일쟝 ==
ᄆᆞᆺᄎᆞᆷ예수ㅣᄒᆞᆫ곳에셔빌ᄯᅢ에빌기ᄅᆞᆯ다ᄒᆞ매ᄒᆞᆫ뎨ᄌᆞㅣᄀᆞᆯᄋᆞᄃᆡ쥬야우리ᄅᆞᆯ빌기ᄅᆞᆯᄀᆞᄅᆞ쳐{{u|요안ᄂᆡ}}그뎨ᄌᆞᄀᆞᄅᆞ침ᄀᆞᆺ치ᄒᆞ쇼셔ᄒᆞ니
{{절||二}} 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빌ᄯᅢ에닐ᄋᆞᄃᆡ우리하ᄂᆞᆯ에계신아버지야네일홈이거륵ᄒᆞ압시며네나라히림ᄒᆞ시며네ᄯᅳᆺ시하ᄂᆞᆯ에셔일우시ᄃᆞᆺᄯᅡ희셔도일우ᄋᆞᆸ시며오ᄂᆞᆯ날우리쓰ᄂᆞᆫ량식을주ᄋᆞᆸ시며우리가ᄂᆞᆷ의죄ᄅᆞᆯ샤ᄒᆞ여준것ᄀᆞᆺ치우리죄ᄅᆞᆯ샤ᄒᆞ여주ᄋᆞᆸ시며우리로ᄒᆞ여곰시험에인도ᄒᆞ지마ᄋᆞᆸ시며다만우리ᄅᆞᆯ악ᄒᆞᆫᄃᆡ셔나오게ᄒᆞᄋᆞᆸ쇼셔이러케ᄒᆞ여라○
{{절||五}} ᄯᅩ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즁에벗시잇서ᄌᆡ밤에니ᄅᆞ러ᄀᆞᆯᄋᆞᄃᆡ벗아쳥컨ᄃᆡᄯᅥᆨ세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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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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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입에잇ᄂᆞᆫ검으로뎌덜ᄋᆞᆯ사흠ᄒᆞ리니
{{절||十七}} 귀잇ᄂᆞᆫ쟈ᄂᆞᆫ령이교회의게말ᄒᆞᄂᆞᆫ바ᄅᆞᆯ들으라ᄂᆡ이기ᄂᆞᆫ쟈ᄅᆞᆯ간딕ᄒᆞᆫ만나ᄅᆞᆯ주고흰돌우에ᄉᆡ일홈ᄋᆞᆯᄉᆡ기며반ᄂᆞᆫ쟈외에ᄂᆞᆫ아지못ᄒᆞᄂᆞᆫ바ᄅᆞᆯ주리라
{{절||十八}} 두아디라에교회의사쟈의게쓰라하나님의아달이그눈이빗ᄂᆞᆫ불갓고발이빅통갓튼이가말ᄒᆞ샤되
{{절||十九}} ᄂᆡ네일과사랑과밋음과셤김과참음과네마즈막일이젼보담더ᄒᆞ물아나
{{절||二十}} 오직이허물이이ᄉᆞ니녀인에ᄉᆡ빌이스사로네션지되물용납ᄒᆞ니뎌ᄂᆡ죵ᄋᆞᆯ음ᄂᆞᆫ케ᄒᆞ여등신의게졔ᄒᆞᆫ바ᄅᆞᆯ먹음ᄋᆞᆯ가라쳐미혹케ᄒᆞ니
{{절||二十一}} ᄂᆡ회ᄀᆡ의긔회로써뎌ᄅᆞᆯ주나그음ᄂᆞᆫᄋᆞᆯ회ᄀᆡᄒᆞ물즐거ᄒᆞ지ᄋᆞᆫᄂᆞ니보라
{{절||二十二}} ᄂᆡ뎌ᄅᆞᆯ상에버리우게ᄒᆞ고함ᄭᅴ음ᄂᆞᆫᄒᆞᄂᆞᆫ쟈도뎌의일ᄋᆞᆯ회ᄀᆡ치ᄋᆞᆫ으면크게환란케ᄒᆞ며
{{절||二十三}} ᄂᆡ그소쇽ᄋᆞᆯ죽음으로죽기리라무릇교회의심신ᄋᆞᆯᄂᆡ살펴아ᄂᆞ니ᄂᆡ너희ᄅᆞᆯᄒᆞᆫ나식그일ᄋᆞᆯ안찰ᄒᆞ여주리라
{{절||二十四}} 오직너희두아디라에잇ᄂᆞᆫ넘ᄂᆞᆫ쟈가이갈아치물밧지ᄋᆞᆫ코뎌덜이일커ᄂᆞᆫ바사단의기프물아지못ᄒᆞᄂᆞᆫ쟈의게ᄂᆡ말ᄒᆞ샤되다른짐으로써너희게지우게ᄋᆞᆫ으리니
{{절||二十五}} 오직너희잇ᄂᆞᆫ바ᄅᆞᆯᄂᆡ닐음ᄭᅥ지힘써디키라
{{절||二十六}} 이기미이서마즈막거지ᄂᆡ일ᄋᆞᆯ디킨쟈ᄅᆞᆯ뭇ᄇᆡᆨ셩의게권세로써{{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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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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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권셰이ᄉᆞ물알게ᄒᆞ리라ᄒᆞ고이여바람증ᄒᆞᄂᆞᆫ쟈의게갈오샤ᄃᆡ
{{절||十一}} ᄂᆡ말ᄒᆞ노니닐어나네상ᄋᆞᆯ가지고집으로돌아가라ᄒᆞ니
{{절||十二}} 뎌닐어나곳상ᄋᆞᆯ가지고뭇사ᄅᆞᆷ의압페셔나가니다이샤ᄒᆞ여하나님영화ᄒᆞ여갈아ᄃᆡ우리죵ᄂᆡ이갓타물보지못ᄒᆞ엿다ᄒᆞ더라
{{절||十三}} 예수다시ᄒᆡ변에나가니뭇사ᄅᆞᆷ이나아오거날이여가라치다라
{{절||十四}} ᄒᆡᆼ할ᄯᆡ에알ᄇᆡ유의아달리위가셰소에안즈물보고갈오샤ᄃᆡ나ᄅᆞᆯ좃츠라ᄒᆞ니이여닐어좃더라
{{절||十五}} 맛참그집연셕에안즈ᄆᆡ열어셰관과죄인이예수와뎨자로돗글함ᄭᅴᄒᆞ문좃ᄂᆞᆫ쟈만으미라
{{절||十六}} 바리ᄉᆡ의션ᄇᆡ가셰관과죄인으로더부러함ᄭᅴ밥먹으물보고그뎨자게일오ᄃᆡ뎌셰관과죄인으로더부러음식ᄒᆞᆫ다ᄒᆞ니
{{절||十七}} 예수듯고갈오샤ᄃᆡ건쟝한쟈ᄂᆞᆫ의원ᄋᆞᆯ쓰지ᄋᆞᆫ이ᄒᆞ고오직병ᄒᆞᄂᆞᆫ쟈야ᄒᆞᄂᆞ니ᄂᆡ가오기ᄂᆞᆫ올흔사ᄅᆞᆷᄋᆞᆯ불우미ᄋᆞᆫ이요오직죄인이라ᄒᆞ다라
{{절||十八}} 요안ᄂᆡ의뎨자와바리ᄉᆡ인은ᄌᆡ게ᄒᆞ다가나아와갈오되요안ᄂᆡ의뎨자와바리ᄉᆡ인은ᄌᆡ게ᄒᆞᄂᆞᆫᄃᆡ너희뎨자ᄂᆞᆫᄌᆡ게치ᄋᆞᆫ으미엇지냐ᄒᆞ니
{{절||十九}} 예수갈오샤ᄃᆡ신낭과함ᄭᅴ이살ᄯᆡ에경ᄒᆞᄒᆞᄂᆞᆫ쟈능히ᄌᆡ게ᄒᆞ랴오히려신낭과함ᄭᅴ이살적에ᄂᆞᆫ능히ᄌᆡ게치못ᄒᆞ고
{{절||二十}} 오직쟝ᄂᆡ신낭ᄋᆞᆯ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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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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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직닙ᄲᅮᆫ이요어들바업ᄉᆞ문과실ᄯᆡ닐으지못ᄒᆞ미라
{{절||十四}} 일너갈아샤ᄃᆡ이제서후로긴ᄂᆡ너의열음먹ᄋᆞᆯ사ᄅᆞᆷ이업스라ᄒᆞ니뎨자들엇ᄂᆞᆫ지라
{{절||十五}} 예루살ᄋᆡᆷ에닐으러예수셩뎐에들어가그즁에당사ᄒᆞᄂᆞᆫ쟈ᄅᆞᆯ좃추며돈밧구ᄂᆞᆫ쟈의탁자과비들기파ᄂᆞᆫ쟈의의ᄌᆞᄅᆞᆯᄭᅥᆨ구러치며
{{절||十六}} ᄯᅩ자분거슬가지고뎐안에지ᄂᆡ가물허치ᄋᆞᆫ코가라쳐
{{절||十七}} 갈아샤ᄃᆡ글에ᄂᆡ집은모단ᄇᆡᆨ셩ᄋᆞᆯ위ᄒᆞ여비ᄂᆞᆫ집이라쓰지안앗ᄂᆞ냐오직너희가써강도의소혈ᄋᆞᆯ삼우미라
{{절||十八}} 션ᄇᆡ과졔사쟝이이ᄅᆞᆯ듯고엇지써망할고도모ᄒᆞ나무셔워ᄒᆞ문뭇사ᄅᆞᆷ이그가라치물긔긔히네기더라
{{절||十九}} 져물ᄀᆡ여ᄆᆡ양셩에나가
{{절||二十}} 아침에지ᄂᆡ던ᄯᆡ에무화과나무ᄅᆞᆯ보니ᄲᅮ리로붓터말은지라
{{절||二十一}} 피들이ᄉᆡᆼ각ᄒᆞ고갈아되션ᄉᆡᆼ님유감ᄒᆞ시던바무화과남우ᄅᆞᆯ보소셔말낫ᄂᆞ이다
{{절||二十二}} 예수ᄃᆡ답ᄒᆞ여갈아샤ᄃᆡ너희하나님ᄋᆞᆯ밋으라
{{절||二十三}} ᄂᆡ실노너희게일오나니무론이산과말ᄒᆞ여갈아ᄃᆡ옴가바다에더지라ᄒᆞ되마암에의심치ᄋᆞᆫ코오직말한바일울줄밋ᄂᆞᆫ쟈ᄂᆞᆫ엇ᄂᆞ니라
{{절||二十四}} 고로ᄂᆡ너희게말ᄒᆞᄂᆞ니무론빌어구ᄒᆞᄂᆞᆫ바어드물밋은즉엇ᄂᆞ니라
{{절||二十五}} ᄯᅩ셔서빌ᄯᆡ에만약사ᄅᆞᆷ이틀니미이ᄉᆞ면샤ᄒᆞ여너희아밤하날에게신이가ᄯᅩᄒᆞᆫ너희{{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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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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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ᄅᆞᆷ이너희ᄅᆞᆯ미워ᄒᆞ며멀니ᄒᆞ며욕ᄒᆞ며너희일홈ᄋᆞᆯ악ᄒᆞ게네겨슬여ᄒᆞ미
{{절||二十三}} 너희복이문당일에즐거워ᄯᅱ닐거시하날에셔너희샹주미클지니그조샹이션지ᄃᆡ졉ᄒᆞ기ᄅᆞᆯᄯᅩᄒᆞᆫ이갓치ᄒᆞ엿ᄂᆞ니라
{{절||二十四}} 오직너희부ᄒᆞᆫ쟈ᄌᆡ화문이무안위ᄅᆞᆯ어드미오
{{절||二十五}} 너희ᄇᆡ부른쟈ᄌᆡ화문쟝차줄일거시오너희웃ᄂᆞᆫ쟈ᄌᆡ화문쟝차ᄋᆡ통할거시오
{{절||二十六}} 뭇사ᄅᆞᆷ이칭예ᄒᆞ미네ᄌᆡ화문긔주샹이션지ᄃᆡ졉ᄒᆞ기ᄅᆞᆯᄯᅩᄒᆞᆫ이갓치ᄒᆞ엿ᄂᆞ니라
{{절||二十七}} 다못ᄂᆡ너희듯ᄂᆞᆫ쟈의게말ᄒᆞ노니너희ᄅᆞᆯᄃᆡ젹ᄒᆞᄂᆞᆫ쟈ᄅᆞᆯ사랑ᄒᆞ며미워ᄒᆞᄂᆞᆫ쟈ᄅᆞᆯ션ᄃᆡᄒᆞ며
{{절||二十八}} 악언ᄒᆞᄂᆞᆫ쟈ᄅᆞᆯ츅슈ᄒᆞ며너ᄅᆞᆯ업시너기ᄂᆞᆫ쟈ᄅᆞᆯ위ᄒᆞ여빌며
{{절||二十九}} 너희ᄲᆡᆷᄋᆞᆯ치면달은ᄲᆡᆷᄭᅥ지ᄯᅩᄒᆞᆫ주며네밧켠옷슬ᄲᆡ아ᄉᆞ면속옷거지금치말며
{{절||三十}} 너희게구ᄒᆞᄂᆞᆫ쟈ᄅᆞᆯ주며너희물건가진쟈ᄅᆞᆯ다시달ᄂᆡ지말며
{{절||三十一}} 사ᄅᆞᆷ으로너희게ᄒᆡᆼ코져ᄒᆞᄂᆞᆫ거슬너희ᄯᅩᄒᆞᆫ이갓치사ᄅᆞᆷ의게ᄒᆡᆼᄒᆞ라
{{절||三十二}} 너희ᄅᆞᆯ사랑ᄒᆞᄂᆞᆫ쟈ᄅᆞᆯ사랑ᄒᆞ면무삼은총이이ᄉᆞ리요죄인이ᄯᅩᄒᆞᆫ제사랑ᄒᆞᄂᆞᆫ쟈ᄅᆞᆯ사랑ᄒᆞᄂᆞ니라
{{절||三十三}} 너희ᄅᆞᆯ션ᄃᆡᄒᆞᄂᆞᆫ쟈ᄅᆞᆯ션ᄃᆡᄒᆞ면무삼은총이이ᄉᆞ리요죄인이ᄯᅩᄒᆞᆫ이갓타니라
{{절||三十四}} 사ᄅᆞᆷ의게빌니고갑기ᄅᆞᆯ바ᄅᆡ면무삼은총이이ᄉᆞ요죄인이죄인의게빌니고갑기ᄅᆞᆯ의수이ᄒᆞᄂᆞᆫ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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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부인게일너갈오샤ᄃᆡ너의밋으미너ᄅᆞᆯ구완ᄒᆞ노니ᄋᆞᆫ연히돌아가라ᄒᆞ더라
== 누가복음뎨팔쟝 ==
{{절||一}} 멧날ᄋᆞᆯ지ᄂᆡ여예수두루셩촌에ᄒᆡᆼᄒᆞ여뎐ᄒᆞ며하나님의나라북음ᄋᆞᆯ보ᄒᆞᄂᆞᆫᄃᆡ열두뎨자함ᄭᅴᄒᆞ고
{{절||二}} ᄯᅩᄒᆞᆫ두어부인이이ᄉᆞ니악귀가부터연악ᄒᆞᆫ바로곳치몰어든쟈막달엔의마리암이니일즉닐굽귀신ᄋᆞᆯ좃차준쟈요
{{절||三}} ᄯᅩ헤롯의집사쿠사의쳐요안나요ᄯᅩ소산나과달은부인열어이다잇ᄂᆞᆫ바로써일ᄋᆞᆯ엿투더라
{{절||四}} 허다ᄒᆞᆫ사ᄅᆞᆷ이모단고을노부터모여나아오니예수비사로말ᄒᆞ샤되
{{절||五}} 농군이나가죵자ᄅᆞᆯ헤친다헤칠ᄯᆡ에길겻ᄐᆡᄯᅥ러진거슨사ᄅᆞᆷ이발부며공즁에ᄉᆡ가다먹고
{{절||六}} ᄯᅩ돌식ᄉᆡ리에ᄯᅥ러진거슨어음히나쟈곳말으문저즈미업ᄉᆞ미요
{{절||七}} ᄯᅩ가싀가온ᄃᆡᄯᅥ러진거슨가싀가갓치자ᄅᆡ여갈이우고
{{절||八}} ᄯᅩ죠흔ᄯᅡ에ᄯᅥ러진거슨나셔결실이ᄇᆡᆨ곱이니라말ᄋᆞᆯ다ᄒᆞ고불으되귀이사면들으라ᄒᆞ니
{{절||九}} 뎨자물으되비사가엇지니잇가
{{절||十}} 갈오샤ᄃᆡ하나님의나라비결은너희ᄅᆞᆯ주와알게ᄒᆞ고오직다른사ᄅᆞᆷ인즉비사ᄅᆞᆯ베풀문그보고{{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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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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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ᄂᆞᆫ구완ᄒᆞ리라
{{절||二十五}} 사ᄅᆞᆷ이텬ᄒᆞᄅᆞᆯ엇고스사로망ᄒᆞ며힐으면무삼유익ᄒᆞ미이ᄉᆞ리요
{{절||二十六}} 무론나과ᄂᆡ의도ᄅᆞᆯ붓그러워ᄒᆞᄂᆞᆫ쟈ᄂᆞᆫ인ᄌᆞ가자긔텬부와밋텬시영화로써님할ᄯᆡ에ᄯᅩᄒᆞᆫ그사ᄅᆞᆷᄋᆞᆯ붓그러워ᄒᆞ리라
{{절||二十七}} ᄂᆡ실노너희게일오노니여긔션쟈혹죽기젼에하나님의나라ᄅᆞᆯ보리라ᄒᆞ더라
{{절||二十八}} 그후칠팔일만에예수피들과요안ᄂᆡ과야곱ᄋᆞᆯ다리고산에올나빌녀ᄒᆞ더니
{{절||二十九}} 빌ᄯᆡ에용모가변ᄒᆞ고그옷시결ᄇᆡᆨᄒᆞ여빗츨놋코
{{절||三十}} 모쇼와이리야두사ᄅᆞᆷ이더부러말ᄒᆞᄂᆞᆫᄃᆡ
{{절||三十一}} 영광이나타나며예수쟝차예루살ᄋᆡᆷ에셔죽움일으물말ᄒᆞ니
{{절||三十二}} 피들과함ᄭᅴᄒᆞᄂᆞᆫ쟈곤ᄒᆞ여졸다가ᄭᆡ여그영화과ᄯᅩ두사ᄅᆞᆷ이함ᄭᅴ셔ᄉᆞ물보고
{{절||三十三}} 서로ᄯᅥ날ᄯᆡ에피들이예수의게일오ᄃᆡ션ᄉᆡᆼ님우리여긔이ᄉᆞ미심히죠흐니우리ᄅᆞᆯ용납ᄒᆞ여막세간ᄋᆞᆯ지을ᄃᆡ한나은쥬ᄅᆞᆯ위ᄒᆞ고한나은모쇼ᄅᆞᆯ위ᄒᆞ고한나은이리야ᄅᆞᆯ위ᄒᆞ갓ᄂᆞ이다ᄒᆞ니스사로일은바ᄅᆞᆯ아지못ᄒᆞ더라
{{절||三十四}} 말할ᄯᆡ에구름이더펴몸이구름에들어가거날무셔워ᄒᆞ니
{{절||三十五}} 구름으로부터소ᄅᆡ이서갈오샤ᄃᆡ이ᄂᆞᆫᄂᆡ의ᄐᆡᆨᄒᆞᆫ아달이니너희들으라ᄒᆞ더라
{{절||三十六}} 소ᄅᆡ고쥬구ᄒᆞᄆᆡ예수혼자이ᄉᆞ물보고뎨자잠잠하고당시에본바로써사ᄅᆞᆷ의게고치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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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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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절||二十六}} 오직너희ᄂᆞᆫ글어치ᄋᆞᆫ으니다못너희즁에크미된쟈ᄂᆞᆫ맛당히져근것갓고웃덤이된쟈ᄂᆞᆫ맛당히ᄒᆞ인갓탈지니
{{절||二十七}} 누가크미되랴돗게ᄋᆞᆫ즌쟈냐사환ᄒᆞᄂᆞᆫ쟈냐돗게안즌쟈가크지안으냐글어나ᄂᆡ너희즁에사환ᄒᆞᄂᆞᆫ쟈갓타니라
{{절||二十八}} 너희ᄂᆞᆫ나ᄅᆞᆯ환란즁에ᄯᅥ나지ᄋᆞᆫ아ᄉᆞ니
{{절||二十九}} ᄂᆡ나라으로써너희ᄅᆞᆯ봉ᄒᆞ기ᄅᆞᆯᄂᆡ의아밤아나ᄅᆞᆯ봉ᄒᆞ심갓치ᄒᆞ여
{{절||三十}} 너희로ᄂᆡ나라돗게음식게ᄒᆞ고ᄯᅩ위예안저이살ᄋᆡᆯ열두지ᄑᆡᄅᆞᆯ판죄케ᄒᆞ리라ᄒᆞ고
{{절||三十一}} 시몬시몬아사탄이너ᄅᆞᆯᄭᅡᆯ이기ᄅᆞᆯ밀갓치ᄒᆞ고져ᄒᆞ나
{{절||三十二}} 오직나ᄂᆞᆫ너ᄅᆞᆯ위ᄒᆞ여빌어네밋으무로ᄒᆞ여곰업서지지ᄋᆞᆫ케ᄒᆞ여회ᄀᆡ한후에너의동ᄉᆡᆼᄋᆞᆯ굿건케ᄒᆞ리라ᄒᆞ니
{{절||三十三}} 피들이갈오ᄃᆡ쥬아ᄂᆡ쥬로더부러옥에와죽ᄂᆞᆫᄃᆡ닐으기ᄅᆞᆯ등ᄃᆡᄒᆞ나이다ᄒᆞ니
{{절||三十四}} 갈오샤ᄃᆡ피들아ᄂᆡ너게일오노니오날달울기젼에네세번나ᄅᆞᆯ아지못ᄒᆞᆫ다ᄒᆞ리라
{{절||三十五}} ᄯᅩ뎨자게일오샤ᄃᆡᄂᆡ너희ᄅᆞᆯ젼ᄃᆡ과자로와신업시보ᄂᆡᆯᄯᆡ에이즈러지미잇다냐갈오ᄃᆡ업더이다
{{절||三十六}} 갈오샤ᄃᆡ이제ᄂᆞᆫ젼ᄃᆡ잇ᄂᆞᆫ쟈가지고자로잇ᄂᆞᆫ쟈도ᄯᅩᄒᆞᆫ글어ᄒᆞ고업산쟈ᄂᆞᆫ옷슬파라칼ᄋᆞᆯᄉᆞ라
{{절||三十七}} ᄂᆡ너희게일오노니글에일온바사ᄅᆞᆷ이죄인으로몬다한말이맛당히ᄂᆡ게응ᄒᆞ문나ᄅᆞᆯ가라친바일{{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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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라
{{절||二十四}} 이여피나토그구ᄒᆞᄂᆞᆫ바갓치뎡죄ᄒᆞ고ᄂᆞᆫ지어살인ᄒᆞ고
{{절||二十五}} 옥에갓친쟈ᄅᆞᆯ노으니이ᄂᆞᆫ뭇사ᄅᆞᆷ구ᄒᆞᄂᆞᆫ바요예수로써뭇사ᄅᆞᆷ의ᄯᅳᆺ에부치니
{{절||二十六}} 뭇사ᄅᆞᆷ이ᄭᅳᆯ고갈ᄯᆡ에쿠리니사ᄅᆞᆷ시몬이밧트로부터오니뭇사ᄅᆞᆷ이잡아십ᄌᆡ틀ᄋᆞᆯᄒᆞ여곰지워
{{절||二十七}} 예수ᄅᆞᆯ좃츠니수다ᄒᆞᆫᄇᆡᆨ셩이좃고ᄯᅩ열어부인이가삼ᄋᆞᆯ치며통곡ᄒᆞ거날
{{절||二十八}} 예수도라보와갈오샤ᄃᆡ예루살ᄋᆡᆷ에녀인아나ᄅᆞᆯ위ᄒᆞ여우지말고오직자긔와자식ᄋᆞᆯ위ᄒᆞ여올으라
{{절||二十九}} 날이닐으러사ᄅᆞᆷ이반다시말ᄒᆞ되아ᄇᆡ지못ᄒᆞ며아낫치못ᄒᆞ며졋메기지못ᄒᆞᆫ부인이복이라ᄒᆞ고
{{절||三十}} 그ᄯᆡ에사ᄅᆞᆷ이산과갈오ᄃᆡ우리ᄅᆞᆯ구르라ᄒᆞ며두던과갈오ᄃᆡ우리ᄅᆞᆯ갈이우라ᄒᆞ고
{{절||三十一}} 퍼런남우에오히려이갓치ᄒᆡᆼᄒᆞ거든말은남우ᄅᆞᆯ엇지ᄒᆞ랴ᄒᆞ더라
{{절||三十二}} ᄯᅩ두죄인ᄋᆞᆯᄭᅳᆯ고예수로더부러함ᄭᅴ쥐기려ᄒᆞ더라
{{절||三十三}} 한곳에닐으니일홈은두골잇ᄂᆞᆫ곳이라십ᄌᆡ틀에못질ᄒᆞ고ᄯᅩ두죄인ᄋᆞᆯ한나은우편에ᄒᆞ고한나은자편에ᄒᆞ더라
{{절||三十四}} 예수갈오샤ᄃᆡ아바니이사ᄅᆞᆷ덜ᄋᆞᆯ샤ᄒᆞ소셔그할ᄇᆡᄅᆞᆯ아지못ᄒᆞ나이다ᄒᆞ더라이여사ᄅᆞᆷ이제비ᄒᆞ여그옷슬논으니
{{절||三十五}} ᄇᆡᆨ셩은셔서보고관쟝은비우서갈오ᄃᆡ뎌달은사ᄅᆞᆷᄋᆞᆯ구완ᄒᆞ여ᄉᆞ니만약하나님의키리쓰토요{{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il1wjokl8nq506zf3d23abev80jv4y
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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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일홈은요셥이니ᄌᆡ샹이라사ᄅᆞᆷ되미어질고ᄯᅩ올은지라
{{절||五十一}} 유ᄃᆡ의아리마ᄐᆡ고을에붓터ᄉᆞ되뎌의도모ᄒᆞ며지은바일에참예치ᄋᆞᆫ코볼ᄂᆡ하나님의나라ᄅᆞᆯ사모ᄒᆞ던쟈라
{{절||五十二}} 이사ᄅᆞᆷ이피나토의게나아가예수의시신ᄋᆞᆯ구ᄒᆞ여
{{절||五十三}} 취ᄒᆞ여ᄂᆡ리워가는뵈로써싸고돌에판무덤에두니죵ᄂᆡ장사ᄒᆞᆫ사ᄅᆞᆷ업슨곳이더라
{{절||五十四}} ᄯᆡᄂᆞᆫ졀긔ᄋᆞᆯ예비ᄒᆞᄂᆞᆫ날이니사밧일이거의갓가온지라
{{절||五十五}} 가니ᄂᆡ로부터예수과함ᄭᅴ온모단부인이뒤ᄅᆞᆯ좃차그무덤과어드케사신두물보고
{{절||五十六}} 이여돌아가향노와몰약ᄋᆞᆯ예비ᄒᆞ여ᄉᆞ되사밧일ᄋᆞᆯ당ᄒᆞ여경계의명ᄋᆞᆯ좃치수이더라
== 누가복음뎨이십사쟝 ==
{{절||一}} 사밧일첫날발ᄭᆡ에부인들이갓촌바향노ᄅᆞᆯ가지고무덤에닐으러
{{절||二}} 무덤에돌이굴려노여ᄉᆞ물보고
{{절||三}} 들어가쥬예수의시신ᄋᆞᆯ보지못ᄒᆞᄆᆡ
{{절||四}} 마참위ᄒᆞ여쥬졔할ᄯᆡ에두사ᄅᆞᆷ이빗ᄂᆞᆫ의복ᄋᆞᆯ닙고겻ᄐᆡ셔ᄉᆞ니
{{절||五}} 부인덜이놀ᄂᆡ여ᄯᅡ에업ᄃᆡ니두사ᄅᆞᆷ이갈오ᄃᆡ엇지산쟈ᄅᆞᆯ죽은쟈에가온ᄃᆡ셔찻ᄂᆞ냐
{{절||六}} 뎌여긔잇지ᄋᆞᆫ코다시닐어ᄉᆞ니뎌가니ᄂᆡ에이살ᄯᆡ에너희게일은말이
{{절||七}} 인ᄌᆞ반다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0d3j2idt06yf30xujir1vx7rsznsie
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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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안ᄂᆞᆫ쟈ᄂᆞᆫ곳그보ᄂᆡᆫ아밤ᄋᆞᆯ공경치ᄋᆞᆫ으미라
{{절||二十四}} ᄂᆡ실노너의게일오나니ᄂᆡ말ᄋᆞᆯ듯고나ᄅᆞᆯ보ᄂᆡᆫ이ᄅᆞᆯ밋ᄂᆞᆫ쟈ᄂᆞᆫ영ᄉᆡᆼ에잇고죄에닐으지ᄋᆞᆫ으며사디로나와ᄉᆡᆼ디로드러가나니라
{{절||二十五}} ᄂᆡ실노너희게일오나니ᄯᆡ쟝차니르ᄆᆡ인제로다죽은쟈하나님아달의소ᄅᆡᄅᆞᆯ들을지니들은쟈ᄂᆞᆫ사나니라
{{절||二十六}} 아밤의게ᄉᆡᆼ명이이ᄉᆞᄆᆡ아달ᄋᆞᆯ준ᄉᆡᆼ명이자긔의이삼갓고
{{절||二十七}} ᄯᅩ권세ᄅᆞᆯ주워써판죄ᄅᆞᆯᄒᆡᆼ케ᄒᆞ문그인ᄌᆞ되미니
{{절||二十八}} 일노써긔긔타말나ᄯᆡ니르ᄆᆡ무론무덤ᄋᆞᆫ에잇ᄂᆞᆫ쟈ᄂᆞᆫ다그소ᄅᆡᄅᆞᆯ듯고나오며
{{절||二十九}} 션ᄋᆞᆯᄒᆡᆼᄒᆞᄂᆞᆫ쟈ᄂᆞᆫ다시닐어ᄉᆡᆼ명ᄋᆞᆯ엇고악ᄋᆞᆯᄒᆡᆼᄒᆞᆫ쟈ᄂᆞᆫ다시닐어죄ᄅᆞᆯ뎡ᄒᆞᄂᆞ니
{{절||三十}} ᄂᆡ능히자긔로ᄒᆡᆼᄒᆞᆫ바ᄋᆞᆫ이오들은바ᄅᆞᆯ조차판죄ᄒᆞ니나의판죄ᄒᆞ미올으문ᄂᆡ자긔ᄯᅳᆺᄋᆞᆯ구ᄒᆞ미ᄋᆞᆫ이오이에나ᄅᆞᆯ보ᄂᆡᆫ이의ᄯᅳᆺᄋᆞᆯ구ᄒᆞ미라
{{절||三十一}} ᄂᆡ가만일자긔로간증ᄒᆞ면나의간증이참이ᄋᆞᆫ이로되
{{절||三十二}} 나ᄅᆞᆯ간증ᄒᆞᄂᆞᆫ쟈가이ᄉᆞᄆᆡᄂᆡ가긔나ᄅᆞᆯ간증ᄒᆞ미참되물알고
{{절||三十三}} 너희사ᄅᆞᆷᄋᆞᆯ요안ᄂᆡ의게보ᄂᆡ여뎌의진니ᄅᆞᆯ간증ᄒᆞ여사나
{{절||三十四}} 글어나ᄂᆡ의간증은사ᄅᆞᆷ의게밧지ᄋᆞᆫ나니다못이ᄅᆞᆯ일너너희로구완케ᄒᆞ미라
{{절||三十五}} 요{{SIC|완|안}}ᄂᆡᄂᆞᆫ불이빗치운등인ᄃᆡ너희잠간그빗츠로희락ᄒᆞ여시나
{{절||三十六}} 다못나의잇ᄂᆞᆫ간증이요안ᄂᆡ의간{{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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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이졍셩되여오은집이함ᄭᅴ하나님ᄋᆞᆯ접퍼ᄒᆞ고널니ᄇᆡᆨ셩ᄋᆞᆯ구제ᄒᆞ며늘하나님게빌더니
{{절||三}} ᄒᆞᆯ우ᄂᆞᆫ미시가량에현셩ᄒᆞ시ᄂᆞᆫ즁에하나님의사쟈집에들어오물발키보니갈오ᄃᆡ골니료야ᄒᆞ거날
{{절||四}} 골니료눈ᄋᆞᆯ부워보고놀ᄂᆡ여갈오ᄃᆡ쥬야엇지미뇨ᄒᆞ니갈오ᄃᆡ너의비ᄂᆞᆫ것과구제ᄒᆞ미올나하나님게ᄉᆡᆼ각되여ᄉᆞ니
{{절||五}} 네사ᄅᆞᆷᄋᆞᆯ옵파에보ᄂᆡ여시몬이라ᄂᆞᆫ피들ᄋᆞᆯ쳥ᄒᆞ여오라
{{절||六}} ᄒᆡ변에피장이시몬의집에머무ᄂᆞ니라ᄒᆞ고
{{절||七}} 말ᄒᆞ던사쟈물너가니이여두죵과ᄯᅥ더시기ᄂᆞᆫ군사한나졍셩ᄒᆞᆫ쟈ᄅᆞᆯ불너다그일노고ᄒᆞ고
{{절||八}} 이여옵파로보ᄂᆡ니라
{{절||九}} 이튼날ᄒᆡᆼᄒᆞ여셩에갓가오니ᄯᆡ가오시가량이라피들이집에올나빌고
{{절||十}} 시댱ᄒᆞ여먹고져ᄒᆞᄆᆡ밥ᄋᆞᆯ차릴적에피들이사몽비몽간에
{{절||十一}} 하날이열니물보니글으슬그압페들이우ᄂᆞᆫᄃᆡ모양이큰뵈갓타여네귀ᄅᆞᆯᄆᆡ여ᄯᅡ에들이우니
{{절||十二}} 그ᄋᆞᆫ에네발가진즘ᄉᆡᆼ과곤츙과공즁에나ᄂᆞᆫ사이가잇고
{{절||十三}} 소ᄅᆡ이서갈오ᄃᆡ피들아닐어나잡아먹어라ᄒᆞᄆᆡ
{{절||十四}} 피들이갈오ᄃᆡ쥬야글어치ᄋᆞᆫ은거시쇽물졍치못ᄒᆞᆫ거슬죵ᄂᆡ먹지안앗ᄂᆞ이다ᄒᆞ니
{{절||十五}} ᄃᆡ답ᄒᆞ여가로되하나님이졍이ᄒᆞᆫ거슬네쇽되몰삼지말나ᄒᆞ여
{{절||十六}} 이갓치세번ᄋᆞᆯᄒᆞ고곳그글으슬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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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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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ᄃᆡᄲᅡᆯ니닐어ᄂᆞ라ᄒᆞ니쇠사슬이손에셔버서지ᄂᆞᆫ지라
{{절||八}} 텬사갈오ᄃᆡᄯᅴᄅᆞᆯ묵고신ᄋᆞᆯ신어라ᄒᆞ니피들이이말갓치ᄒᆞᄆᆡ텬사ᄯᅩ갈오ᄃᆡ오슬들고나ᄅᆞᆯ좃추라ᄒᆞ거날
{{절||九}} 좃차가나텬사의ᄒᆞᄂᆞᆫ바ᄅᆞᆯ참된줄ᄋᆞᆯ아지못ᄒᆞ여현셩인가의심ᄒᆞ더니
{{절||十}} 딕키ᄂᆞᆫ첫ᄌᆡ와돌ᄌᆡᄅᆞᆯ지ᄂᆡ여옥에텰문이셩ᄋᆞᆯ통ᄒᆞ엿ᄂᆞᆫᄃᆡ닐어니문이절노열니니뎌덜이ᄒᆡᆼᄒᆞ여ᄒᆞᆫ걸이에나가ᄆᆡ텬사가이여ᄯᅥᄂᆞ니
{{절||十一}} 피들이ᄭᆡ달아갈오ᄃᆡ쥬가사쟈ᄅᆞᆯ보ᄂᆡ여나ᄅᆞᆯ헤롯의손과유ᄃᆡᄇᆡᆨ셩의ᄒᆞ고져ᄒᆞᄂᆞᆫ바에건뎐ᄂᆡ물ᄂᆡ실노알앗다ᄒᆞ고
{{절||十二}} ᄉᆡᆼ각ᄒᆞᄂᆞᆫ데요안ᄂᆡ말코라ᄒᆞᄂᆞᆫ쟈의어맘마리암의집에오니열어사ᄅᆞᆷ이거긔모여비ᄂᆞᆫ데
{{절||十三}} 피들이밧켠문ᄋᆞᆯ두디니녀ᄋᆡ의일홈은로다라와셔ᄃᆡ답ᄒᆞ려ᄒᆞ다가
{{절||十四}} 피들의소ᄅᆡᆫ줄ᄋᆞᆯ알고즐거워문ᄋᆞᆯ밋처열지못ᄒᆞ고달아들어와피들이문밧게셧다말ᄒᆞ니
{{절||十五}} 뭇사ᄅᆞᆷ이갈아ᄃᆡ네밋쳣다ᄒᆞ니녀ᄋᆡ힘써말ᄒᆞ여올타ᄒᆞ거날뭇사ᄅᆞᆷ이갈오ᄃᆡ혼이로다ᄒᆞ니
{{절||十六}} 다못피들이문두디기ᄅᆞᆯ마지ᄋᆞᆫ이ᄒᆞ거날문ᄋᆞᆯ열어보고다혼나니
{{절||十七}} 피들이손ᄋᆞᆯ흔들어잠잠ᄒᆞ라ᄒᆞ고쥬어드케옥에셔인도ᄒᆞ여ᄂᆡ물고ᄒᆞ여갈오ᄃᆡ이일노야곱과동ᄉᆡᆼ의게고ᄒᆞ라ᄒᆞ고이여달은데로가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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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젼셔 (1887년).pdf/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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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nop}}
== 뎨자ᄒᆡᆼ젹뎨십사쟝 ==
{{절||一}} 마참두뎨자가이코론에셔함ᄭᅴ유ᄃᆡ인의회당에들어가이갓치말ᄒᆞ니유ᄃᆡ과히리니허다ᄒᆞᆫ사ᄅᆞᆷ이밋고
{{절||二}} 좃지ᄋᆞᆫᄂᆞᆫ유ᄃᆡ인이외방사ᄅᆞᆷᄋᆞᆯ취겨뭇동ᄉᆡᆼᄋᆞᆯ부ᄃᆡᄒᆞ니
{{절||三}} 두사ᄅᆞᆷ이올ᄋᆡ거긔머무러쥬의도로써당당히말ᄒᆞ니쥬가뎌의손으로써징죠과이샹ᄒᆞᆫ일ᄋᆞᆯᄒᆡᆼ케ᄒᆞ여그은춍의도ᄅᆞᆯ간증ᄒᆞ니
{{절||四}} 고을에뭇사ᄅᆞᆷ이편ᄋᆞᆯ갈나유ᄃᆡ인과도함ᄭᅴᄒᆞ고두뎨자과도ᄒᆞᆷᄭᅴᄒᆞ니
{{절||五}} 외방사ᄅᆞᆷ과유ᄃᆡ인과그관쟝덜이두사ᄅᆞᆷ에게들어부터능모ᄒᆞ고돌노티려ᄒᆞ니
{{절||六}} 두사ᄅᆞᆷ이알고루카오냐의룻슷라과ᄃᆡᆯ비고을사면에도망ᄒᆞ여
{{절||七}} 거긔셔복음ᄋᆞᆯ뎐ᄒᆞ다
{{절||八}} 룻슷라에한달이병신이안저ᄂᆞᆫ데ᄉᆡᆼᄂᆡ에안즌방이로죵ᄂᆡᄒᆡᆼ치못ᄒᆞ더니
{{절||九}} 보로의말ᄋᆞᆯ듯거날보로눈ᄋᆞᆯ부워그밋으미이서나을줄ᄋᆞᆯ보고
{{절||十}} 이에크게소ᄅᆡᄒᆞ여갈오ᄃᆡ바로셔라ᄒᆞᄆᆡ그사ᄅᆞᆷ이ᄯᅱ여ᄒᆡᆼᄒᆞ니
{{절||十一}} 뭇사ᄅᆞᆷ이보로의ᄒᆞᄂᆞᆫ바ᄅᆞᆯ보고루카오냐방언으로써소ᄅᆡᄅᆞᆯ혀쳐갈오ᄃᆡ신이인형으로우리게님ᄒᆞ엿다ᄒᆞ고
{{절||十二}} 이여바라바ᄅᆞᆯ슈사라칭ᄒᆞ고보로ᄂᆞᆫ읏듬으로말ᄒᆞᄂᆞᆫ쟈라힐미라칭ᄒᆞ더니
{{절||十三}} 셩밧게슈사의졔사가항쇼게화과ᄋᆞᆯ바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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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젼 (1890년).pdf/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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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여ᄌᆞ식업시죽고
{{절||三十}} 그둘ᄌᆡ가ᄎᆔᄒᆞ여ᄯᅩᄒᆞᆫᄌᆞ식업시죽고
{{절||三一}} 그셋ᄌᆡ로닐곱ᄌᆡᄭᆞ지ᄯᅩᄒᆞᆫ그러ᄒᆞ여다ᄌᆞ식업시죽고
{{절||三二}} 그후에녀인이ᄯᅩᄒᆞᆫ죽엇ᄉᆞ니
{{절||三三}} 다시닐ᄯᅢ에이녀인이뉘의쳐가되리잇가ᄒᆞᆷ은닐곱이다ᄎᆔᄒᆞᆷ이라
{{절||三四}} 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이셰샹사ᄅᆞᆷ은시집도가고쟝가도가되
{{절||三五}} 오직뎌셰샹과죽음으로다시닐믈엇음이맛당ᄒᆞᆫ쟈시집도아니가고쟝가도아니가며
{{절||三六}} ᄯᅩᄒᆞᆫ죽지도아니ᄒᆞ여텬ᄉᆞᄀᆞᆺ고ᄯᅩᄒᆞᆫ하ᄂᆞ님의아ᄃᆞᆯ이되ᄂᆞ니이다시니ᄂᆞᆫ사ᄅᆞᆷ이라
{{절||三七}} 다못죽은쟈다시닐믈의론컨ᄃᆡᆫ{{u|모쇼}}형극편에ᄇᆞᆰ켜스되쥬ᄅᆞᆯ칭ᄒᆞ여{{u|압라함}}의하ᄂᆞ님{{u|이삭}}의하ᄂᆞ님{{u|야곱}}의하ᄂᆞ님이라ᄒᆞ엿ᄉᆞ니
{{절||三八}} 이하ᄂᆞ님은죽은쟈의하ᄂᆞ님이아니요산쟈의하ᄂᆞ님인거시뭇사ᄅᆞᆷ이뎌로말ᄆᆡ암아살미라ᄒᆞ니
{{절||三九}} 션ᄇᆡ수인이ᄃᆡ답ᄒᆞ여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님의말ᄉᆞᆷ이오ᄅᆞ니이다ᄒᆞ매
{{절||四十}} 후에감히문ᄂᆞᆫ쟈ㅣ업더라○
{{절||四一}} 예수ㅣ뭇사ᄅᆞᆷ의게ᄀᆞᆯᄋᆞ샤ᄃᆡ사ᄅᆞᆷ이엇지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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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젼 (1893년).pd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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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셔워말나너의비ᄂᆞᆫ거ᄉᆞᆯ들으셧ᄂᆞ니너의쳐{{u|이리사벳}}이아ᄃᆞᆯ을나으리니일홈을{{u|요안ᄂᆡ}}라ᄒᆞ라
{{절||十四}} 네즐거워ᄒᆞ며깃거ᄒᆞ고여러사ᄅᆞᆷ이그남을즐겨ᄒᆞᆯ거시
{{절||十五}} 쥬의압희셔뎌가큼이되여쳥쥬와독쥬ᄅᆞᆯ마시지안코ᄐᆡ로브터셩신이ᄎᆞ매
{{절||十六}} {{u|이살ᄋᆡᆯ}}사ᄅᆞᆷ으로마니쥬그{{여백|1em}}하ᄂᆞ님의게도라가게ᄒᆞ고
{{절||十七}} ᄯᅩ쥬ᄅᆞᆯ압셔ᄒᆡᆼᄒᆞ야{{u|이리아}}의셩졍과능간으로써아밤의ᄆᆞᄋᆞᆷ으로그아ᄃᆞᆯ의게도라와기스러진쟈로올흔쟈의지헤에도라가게ᄒᆞ야쥬ᄅᆞᆯ위ᄒᆞ야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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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p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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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되니라그직사의날이차ᄆᆡ집으로돌아가니후에그체이니사ᄇᆡᆨ이잉ᄐᆡ한디라숨긴디다슷달에말ᄒᆞ문쥬{{여백|1em}}나를돌아보와붓구러우물인간에싯고이갓티나를ᄃᆡ졉ᄒᆞ미라ᄒᆞ더라여슷달에닐으러사쟈{{u|갑발열}}이하느님의공백보ᄂᆡ둘밧드러{{u|가나ᄂᆡ}}붓튼고을에닐으니일옴은{{u|나살일}}이라한체네게님ᄒᆞ니{{u|다빗}}의일가사람일음은{{u|요셉}}이라넌쟈게뎡혼한체네일음은{{u|마리암}}이라사쟈나아가갈으되은혜를밧은쟈야편안ᄒᆞ라쥬{{여백|1em}}너를항게ᄒᆞ여네가은툥을어딧다ᄒᆞ니체네보고그말을황망ᄒᆞ여이엇더한문안인가ᄉᆡᆼ각ᄒᆞ니사쟈갈으되{{u|마리암}}은무셔워말나너은햬를하느님{{여백|1em}}으게어더쟝차잉ᄐᆡᄒᆞ여아들을나을이니그일음을예수라{{여백|1em}}칭ᄒᆞ리라데쟝차크미되여지극키놉푼이의아들이라칭ᄒᆞᆯ디니쥬{{여백|1em}}하느님이{{여백|1em}}그조샹{{u|다빗}}의위로써주워긴ᄂᆡ{{u|야곱}}의집에왕노릇ᄒᆞ여그나라이다ᄒᆞ미업스리라ᄒᆞ니{{u|마리암}}이사쟈게닐으되ᄂᆡ뎍인티못ᄒᆞ여시니엇디이런일이이스리요사쟈ᄃᆡ답ᄒᆞ여갈으되셩신이쟝차네게강님ᄒᆞ여지극키놉푼이가능ᄒᆞ무로네게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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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되니라그직사의날이차ᄆᆡ집으로돌아가니후에그체이니사ᄇᆡᆨ이잉ᄐᆡ한디라숨긴디다슷달에말ᄒᆞ문쥬{{여백|1em}}나를돌아보와붓구러우물인간에싯고이갓티나를ᄃᆡ졉ᄒᆞ미라ᄒᆞ더라여슷달에닐으러사쟈{{u|갑발열}}이하느님의공백보ᄂᆡ둘밧드러{{u|가나ᄂᆡ}}붓튼고을에닐으니일옴은{{u|나살일}}이라한체네게님ᄒᆞ니{{u|다빗}}의일가사람일음은{{u|요셉}}이라넌쟈게뎡혼한체네일음은{{u|마리암}}이라사쟈나아가갈으되은혜를밧은쟈야편안ᄒᆞ라쥬{{여백|1em}}너를항게ᄒᆞ여네가은툥을어딧다ᄒᆞ니체네보고그말을황망ᄒᆞ여이엇더한문안인가ᄉᆡᆼ각ᄒᆞ니사쟈갈으되{{u|마리암}}은무셔워말나너{{SIC|은햬}}를하느님{{여백|1em}}으게어더쟝차잉ᄐᆡᄒᆞ여아들을나을이니그일음을예수라{{여백|1em}}칭ᄒᆞ리라데쟝차크미되여지극키놉푼이의아들이라칭ᄒᆞᆯ디니쥬{{여백|1em}}하느님이{{여백|1em}}그조샹{{u|다빗}}의위로써주워긴ᄂᆡ{{u|야곱}}의집에왕노릇ᄒᆞ여그나라이다ᄒᆞ미업스리라ᄒᆞ니{{u|마리암}}이사쟈게닐으되ᄂᆡ뎍인티못ᄒᆞ여시니엇디이런일이이스리요사쟈ᄃᆡ답ᄒᆞ여갈으되셩신이쟝차네게강님ᄒᆞ여지극키놉푼이가능ᄒᆞ무로네게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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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데뉵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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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u|야니가}}에들어가디ᄂᆡ가넌데한사람의일음은{{u|삭ᄏᆡ}}니세관의두목으로부쟈라예수를{{여백|1em}}엇던사람인가보고쟈ᄒᆞ되사람이만아보디못하문키가젹으미라이여압푸로달아가ᄲᅩᆼ남우에올나보려ᄒᆞ니예수{{여백|1em}}쟝차일노말무야디ᄂᆡᆯ가ᄒᆞ미라예수{{여백|1em}}그곳에닐으러울어러보고갈으되{{u|삭ᄏᆡ}}야속키ᄂᆡ리라오눌ᄂᆡ가반드시네집에머물갓다ᄒᆞ니이여급피ᄂᆡ려즐거워영졉ᄒᆞ니뭇사람이보고웅얼걸여갈으되데죄인으게가머문다ᄒᆞ더라{{u|사ᄏᆡ}}셔서쥬게{{여백|1em}}닐너갈으되쥬아{{여백|1em}}ᄂᆡ잇넌ᄇᆡ졀반으로써가난을건디되만약뉘ᄒᆡ를토ᄉᆡᆨᄒᆞ여스면사곱슬갑갓너이다ᄒᆞ니예수{{여백|1em}}갈으되오눌구완이이집에님ᄒᆞ문그ᄯᅩ한{{u|압라함}}의자손을인ᄒᆞ미라인자오문힐은쟈를차자구완ᄒᆞ미라ᄒᆞ더라뭇사람이이말을들을ᄯᆡ여예수{{여백|1em}}ᄯᅩ비사를말ᄒᆞ믄{{u|예루사렴}}에갓가와뭇사람의ᄯᅳᆺ에하느님의{{여백|1em}}나라이쟝차나타나물인ᄒᆞ미라고로갈으되귀한사람이먼데가나라봉ᄒᆞ물밧고도라오려ᄒᆞ여그죵열을불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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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밧후첫날발ᄭᆡ여갓춘ᄇᆡ향뇨를가지고무덤에닐으러돌을무덤에셔굴너노으물보고들어가쥬예수의{{여백|1em}}시신을보디못ᄒᆞ고워ᄒᆞ여두데ᄒᆞᆯᄯᆡ여두사람이빗난의복을입고겻테셔스니부인뎔이놀ᄂᆡ여ᄯᅡ에업데니두사람이닐너갈으되엇디산쟈를죽은쟈의가운데찻너냐데어긔잇디안코닐어나스니데가니ᄂᆡ에이슬ᄯᆡ여너의게닐은말이인사반드시죄인의손에가습ᄌᆡ틀에못질ᄒᆞ엿다가데삼일만에다시닐갓다ᄒᆞ물ᄉᆡᆼ각ᄒᆞ라ᄒᆞ니부인덜이이여그말을ᄉᆡᆼ각ᄒᆞ고무덤으로뭇티돌라가다일노써열한데자와모둔데자게고ᄒᆞ니몸데자게고ᄒᆞ넌쟈는이{{u|막다닌}}의{{u|마리암}}과{{u|요안ᄂᆡ}}와{{u|야곱}}의오맘{{u|마리암}}과항게한ᄇᆡ달은부인이더라그말노써허탄ᄒᆞ물삼아밋디안이ᄒᆞ되{{u|피들}}은닐어무덤에다라가굽어오직가는비둔것만보고만ᄂᆡᆫᄇᆡ를긔긔이네겨도라오니라그날에두데자한마을에가넌데일음은{{u|임맛시}}니{{u|예루사렴}}에셔이습오리라서루만ᄂᆡᆫᄇᆡ모둔일을말ᄒᆞ여니약이ᄒᆞᆯᄯᆡ여예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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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ᄂᆞᆫ이업고아ᄃᆞᆯ과밋아ᄃᆞᆯ이즐겨나타내인쟈외에ᄂᆞᆫ뉘가아비니ᄅᆞᆯ아ᄂᆞᆫ쟈업ᄂᆞ이다ᄒᆞ고
{{절||二三}} 뎨ᄌᆞᄅᆞᆯ도라보고ᄉᆞᄉᆞ로이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보ᄂᆞᆫ바ᄅᆞᆯ보니그눈이복이라
{{절||二四}} 내너의게닐ᄋᆞ노니만흔션지와군왕이너의보ᄂᆞᆫ바ᄅᆞᆯ보고져ᄒᆞ되시러곰보지못ᄒᆞ고너의듯ᄂᆞᆫ바ᄅᆞᆯ듯고져ᄒᆞ되시러곰듯지못ᄒᆞ엿ᄂᆞ니라ᄒᆞ더라○
{{절||二五}} ᄒᆞᆫ법ᄉᆞ가니러시험ᄒᆞ여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님내엇지ᄒᆞ여영ᄉᆡᆼ을엇으리요ᄒᆞ니
{{절||二六}} ᄀᆞᆯᄋᆞ샤ᄃᆡ법에긔록ᄒᆞᆫ바엇더ᄒᆞ며너의외오ᄂᆞᆫ{{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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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바ㅣ엇더ᄒᆞ냐
{{절||二七}} ᄃᆡ답ᄒᆞ여ᄀᆞᆯᄋᆞᄃᆡᄆᆞᄋᆞᆷ을다ᄒᆞ며목숨을다ᄒᆞ며힘을다ᄒᆞ며ᄯᅳᆺᄉᆞᆯ다ᄒᆞ여쥬너의{{여백|1em}}하ᄂᆞ님을ᄉᆞ랑ᄒᆞ고ᄯᅩ니웃ᄉᆞ랑ᄒᆞ기ᄅᆞᆯ제몸ᄀᆞᆺ치ᄒᆞ라ᄒᆞ엿ᄂᆞ이다
{{절||二八}} ᄀᆞᆯᄋᆞ샤ᄃᆡ너의말이올타이ᄅᆞᆯᄒᆡᆼᄒᆞᆫ즉사ᄂᆞ니라ᄒᆞ니
{{절||二九}} 뎌스ᄉᆞ로올흔쳬ᄒᆞ고{{여백|1em}}예수ᄭᅴᄀᆞᆯᄋᆞᄃᆡ뉘가내의니웃이뇨ᄒᆞ니
{{절||三十}} 예수ㅣᄃᆡ답ᄒᆞ여ᄀᆞᆯᄋᆞ샤ᄃᆡ혹이{{du|예루살ᄋᆡᆷ}}으로브터{{du|예리코}}에ᄂᆞ려오다가강도ᄅᆞᆯ맛나그옷ᄉᆞᆯᄲᆡ앗기고ᄯᅩ쳐셔거의죽게ᄒᆞ여ᄇᆞ리고갓ᄂᆞᆫᄃᆡ
{{절||三一}} ᄆᆞᆺᄎᆞᆷᄒᆞᆫ졔ᄉ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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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경이니ᄅᆞ러이ᄀᆞᆺᄒᆞᆷ을보면이죵들이복이잇다ᄒᆞ리라
{{절||三九}} 만약집쥬인이도적이어ᄂᆞᄯᅢ에니ᄅᆞᆯ줄알앗더면ᄭᆡ여그집에구멍ᄯᅮ루지못ᄒᆞ게ᄒᆞ리니이ᄂᆞᆫ너희알바ㅣ라
{{절||四十}} 고로맛당히등ᄃᆡᄒᆞ여ᄯᅳᆺ아니ᄒᆞᆯᄯᅢ에인ᄌᆞ니ᄅᆞᆷ을인ᄒᆞ라ᄒᆞ니○
{{절||四一}} {{u|피들}}이ᄀᆞᆯᄋᆞᄃᆡ이비ᄉᆞᄅᆞᆯ베플믄우리ᄅᆞᆯ위ᄒᆞᆷ이니잇가뭇사ᄅᆞᆷ을위ᄒᆞᆷ이니잇가
{{절||四二}} 쥬ᄀᆞᆯᄋᆞ샤ᄃᆡ뉘가밋업고총명ᄒᆞᆫ집ᄉᆞ되여쥬인이맛긴바로써그집을ᄎᆞ지ᄒᆞ여ᄯᅢ로량식을논흘쟈ㅣ냐
{{절||四三}} 쥬인이올ᄯᅢ에그이ᄀᆞᆺ{{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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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더크게|누가복음}}
== 뎨일쟝 ==
{{절||一}} {{u|더오빌노}}대인이여대개만흔사ᄅᆞᆷ이근본도ᄅᆞᆯ젼ᄒᆞᄂᆞᆫ이가
{{절||二}} 처음브터친히보고우리의게준대로우리가깁히밋을일을글에긔록ᄒᆞᆫ거시니
{{절||三}} 나도ᄌᆞ셰히샹고ᄒᆞ고ᄎᆞ례로써셔
{{절||四}} 네게보내ᄂᆞᆫ거ᄉᆞᆫ너로ᄒᆞ여곰ᄇᆡ혼거시확실ᄒᆞᆫ거ᄉᆞᆯ알게ᄒᆞᆷ이로라〇
{{절||五}} {{du|유다}}왕{{u|헤롯}}시졀에{{u|아비야}}반렬의졔ᄉᆞᄒᆞ나히잇ᄉᆞ니일홈이{{u|사가리아}}ㅣ라그안ᄒᆡᄂᆞᆫ{{u|아론}}의ᄌᆞ손이니{{u|엘니사벳}}이라
{{절||六}} 이두사ᄅᆞᆷ이하ᄂᆞ님압헤의인이라쥬의계명과례의ᄅᆞᆯ조차ᄒᆡᆼᄒᆞ야틈이업고
{{절||七}} {{u|엘니사벳}}이슈ᄐᆡᄅᆞᆯ못ᄒᆞ야무ᄌᆞᄒᆞ고두사ᄅᆞᆷ이나히ᄯᅩ만흔지라
{{절||八}} ᄆᆞᆺᄎᆞᆷ{{u|사가리아}}가그번의반렬대로졔ᄉᆞ의직분을하ᄂᆞ님압헤ᄒᆡᆼᄒᆞᆯᄉᆡ
{{절||九}} 졔ᄉᆞ의졀례ᄅᆞᆯᄯᆞ라졔비ᄅᆞᆯᄲᅩᆸ아쥬의셩뎐에드러가
{{절||十}} 분향ᄒᆞ니분향ᄒᆞᆯ즈음에모든ᄇᆡᆨ셩은밧긔셔ᄇᆡᄒᆞ더니
{{절||十一}} 쥬의ᄉᆞ쟈가향단우편에선거시뵈니{{u|사가리아}}가보고
{{절||十二}} 놀나며무셔워ᄒᆞ거ᄂᆞᆯ
{{절||十三}} 텬ᄉᆞ가닐너ᄀᆞᆯᄋᆞᄃᆡ{{u|사가리아}}여무셔워말나네가비ᄂᆞᆫ거ᄉᆞᆯ드ᄅᆞ시고네안ᄒᆡ{{u|엘니사벳}}이아ᄃᆞᆯ을나하너ᄅᆞᆯ주리니일홈을{{u|요한}}이라ᄒᆞ라
{{절||十四}} 너도깃버ᄒᆞ고즐거워ᄒᆞᆯ거시오그난거ᄉᆞᆯ인ᄒᆞ야깃버ᄒᆞᆯ쟈가만흐리라
{{절||十五}} 대개쥬의압헤큰이가될거시오술이나쇼쥬ᄅᆞᆯ마시지아니ᄒᆞ고모ᄐᆡ로브터셩령으로ᄀᆞ득ᄒᆞᆷ을엇어
{{절||十六}} {{du|이스라엘}}ᄌᆞ손을만히제하ᄂᆞ님ᄭᅴ로도라오게ᄒᆞᆯ거시오
{{절||十七}} ᄯᅩ{{u|엘니아}}의셩졍과ᄌᆡ능으로써쥬의압헤ᄒᆡᆼᄒᆞᄂᆞᆫ거ᄉᆞᆫ아비가ᄌᆞ식을ᄉᆞ랑케ᄒᆞ고거ᄉᆞ리ᄂᆞᆫ이가의인의슬긔ᄅᆞᆯᄉᆞ모케ᄒᆞ야쥬ᄅᆞᆯ위ᄒᆞ야셰운ᄇᆡᆨ셩을예비ᄒᆞ랴고ᄒᆞᆷ이니라
{{절||十八}} {{u|사가리아}}가ᄉᆞ쟈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ᄃᆡ내가이일이잇ᄉᆞᆯ줄을엇지알니오내가늙고내안ᄒᆡ나히만흐니이다ᄒᆞᆫ대
{{절||十九}} ᄉᆞ쟈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나ᄂᆞᆫ이에하ᄂᆞ님압헤서ᄂᆞᆫ{{u|갑열}}이니나ᄅᆞᆯ네게말ᄒᆞ고됴흔쇼식을네게젼ᄒᆞ라보내셧ᄂᆞ니라
{{절||二十}} 이일이일우ᄂᆞᆫ날ᄭᆞ지네가벙어리되여능히말을못ᄒᆞ리니이ᄂᆞᆫ네가내말을밋지아니ᄒᆞᆷ일ᄉᆡ니라ᄯᅢ가니ᄅᆞ면내말이마지리라ᄒᆞ더라
{{절||卄一}} ᄇᆡᆨ셩들이{{u|사가리아}}ᄅᆞᆯ기ᄃᆞ리고그오래셩뎐안헤잇ᄉᆞᆷ을이샹이넉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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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더니
{{절||卄二}} 나오매능히말을못ᄒᆞ니ᄇᆡᆨ셩들이그셩뎐안헤셔믁시ᄅᆞᆯ본줄아ᄂᆞᆫ거ᄉᆞᆫ형용으로써ᄯᅳᆺ을ᄀᆞᄅᆞ치고ᄆᆞᆺᄎᆞᆷ내벙어리됨이러라
{{절||卄三}} 그직분의날이ᄆᆞᆺ치매그집에도라가니라
{{절||卄四}} 그후에제안ᄒᆡ엘니사벳이슈ᄐᆡᄒᆞ니다ᄉᆞᆺᄃᆞᆯ동안헤숨어잇서ᄀᆞᆯᄋᆞᄃᆡ
{{절||卄五}} 쥬ᄭᅴ셔나ᄅᆞᆯ권고ᄒᆞ샤인간에븟그러옴을씻게ᄒᆞ랴고이러케나ᄅᆞᆯ보신다ᄒᆞ더라○
{{절||卄六}} 여ᄉᆞᆺᄃᆞᆯ에텬ᄉᆞ{{u|갑열}}이하ᄂᆞ님의보내심을밧드러갈닐니아나사릣이라ᄒᆞᄂᆞᆫ고을에가셔
{{절||卄七}} {{u|다위}}ᄌᆞ손{{u|요셉}}의게뎡혼ᄒᆞᆫ쳐녀의게니ᄅᆞ니그쳐녀의일홈은{{u|마리아}}ㅣ라
{{절||卄八}} 텬ᄉᆞ가{{u|마리아}}ᄭᅴ드러가ᄀᆞᆯᄋᆞᄃᆡ은혜ᄅᆞᆯ밧은쟈여평안ᄒᆞᆯ지어다쥬ㅣ너와ᄒᆞᆫ가지로계시도다ᄒᆞ니
{{절||卄九}} 쳐녀가그말을놀나이런인ᄉᆞ엇지ᄒᆞᆷ인고ᄉᆡᆼ각ᄒᆞᆫ대
{{절||三十}} ᄉᆞ쟈가닐너ᄀᆞᆯᄋᆞᄃᆡ{{u|마리아}}ᄂᆞᆫ무셔워말지어다대개네가임의하ᄂᆞ님ᄭᅴ은혜ᄅᆞᆯ엇은쟈ㅣ라
{{절||三一}} 잉ᄐᆡᄒᆞ야아ᄃᆞᆯ을나흐리니그일홈을예수라ᄒᆞ라
{{절||三二}} 뎌ㅣ쟝ᄎᆞᆺ큼이되여지극히놉흔이의아ᄃᆞᆯ이라닐ᄏᆞᄅᆞᆯ거시오하ᄂᆞ님ᄭᅴ셔그조샹{{u|다위}}의위ᄅᆞᆯ주샤영영이{{u|야곱}}의집에왕이되샤그나라히긋치지아니ᄒᆞ리라ᄒᆞ니
{{절||三四}} {{u|마리아}}가ᄉᆞ쟈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ᄃᆡ나ᄂᆞᆫ츌가ᄒᆞ지아니ᄒᆞ엿시니엇더케이러ᄒᆞᆷ이되리잇고
{{절||三五}} 텬ᄉᆞ가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셩령이쟝ᄎᆞᆺ네게림ᄒᆞ시며지극히놉흐신쟈의능이너ᄅᆞᆯ덥허보우ᄒᆞ시리라이러므로쟝ᄎᆞᆺ나르시ᄂᆞᆫ바거륵ᄒᆞ신이가하ᄂᆞ님의아ᄃᆞᆯ이라닐ᄏᆞᄅᆞ며
{{절||三六}} ᄯᅩᄒᆞᆫ네친쳑{{u|엘니사벳}}이늙엇시니아ᄃᆞᆯ을ᄇᆡ엿고근본슈ᄐᆡᄒᆞ지못ᄒᆞᄂᆞᆫ쟈ㅣ라도이제임의여ᄉᆞᆺᄃᆞᆯ이니이디
{{절||三七}} 대개하ᄂᆞ님ᄂᆞᆫ능히못ᄒᆞ시ᄂᆞᆫ거시업ᄂᆞ니라
{{절||三八}} {{u|마리아}}ㅣᄀᆞᆯᄋᆞᄃᆡ쥬의죵이여긔잇ᄉᆞ오니원컨대네말ᄉᆞᆷᄀᆞᆺ치내게일우여지이다ᄒᆞ니텬ᄉᆞ가드ᄃᆡ여ᄯᅥ나가니라
{{절||三九}} 이ᄯᅢ에{{u|마리아}}ㅣ니러나ᄲᆞᆯ니산즁에가{{du|유다}}쇽ᄒᆞᆫ고을에니ᄅᆞ러
{{절||四十}} {{u|사가리아}}의집에니ᄅᆞ러{{u|엘니사벳}}의게평안ᄒᆞᆷ을무ᄅᆞ니
{{절||四一}} {{u|엘니{{SIC|샤|사}}벳}}이{{u|마리아}}가평안ᄒᆞᆷ을뭇ᄂᆞᆫ소ᄅᆡᄅᆞᆯᄅᆞ매잉ᄐᆡᄒᆞᆫ거시그복즁에셔ᄯᅱ노ᄂᆞᆫ지라{{u|엘니사벳}}이셩령의ᄀᆞ득ᄒᆞᆷ을엇어
{{절||四二}} 소ᄅᆡᄅᆞᆯ크게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모든녀인즁에네게복이잇ᄉᆞ며네게잉ᄐᆡᄒᆞ신이의게복이잇ᄂᆞ이다
{{절||四三}} 우리쥬의모친이내게림ᄒᆞ시니내가엇지ᄒᆞ야이러ᄒᆞᆷ을엇엇ᄂᆞᆫ고
{{절||四四}} 대개네안부ᄅᆞᆯ뭇ᄂᆞᆫ소ᄅᆡ가ᄒᆞᆫ번내귀에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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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사ᄅᆞᆷ을위ᄒᆞ야ᄒᆞᆫ동산을ᄆᆞᆫᄃᆞ시매ᄯᅳᆺ시{{?}}{{?}}됴흔동산이니셰샹에잇ᄂᆞᆫ다른동산보다더됴흔곳시라그동산일홈은이던이니ᄭᅩᆺ시필ᄲᅮᆫ아니요먹기됴흔각ᄉᆡᆨ실과나무들이그동산에잇더라하ᄂᆞ님이아담과이와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여러실과를다먹으ᄃᆡᄒᆞᆫ실과ᄂᆞᆫ먹지마라만일먹으면죽으리라ᄒᆞ시니그ᄒᆞᆫ실과를아니먹어도먹을실과가만흐니라ᄯᅩ하ᄂᆞ님이ᄀᆞᆯᄋᆞ샤ᄃᆡ그ᄒᆞᆫ실과일홈은션악과ㅣ니착ᄒᆞ고악ᄒᆞᆷ을알게ᄒᆞᄂᆞᆫ실과ㅣ라ᄒᆞ시고ᄯᅩ그나무가동산어ᄂᆞ곳에잇ᄂᆞᆫ거슬ᄀᆞᄅᆞ치샤두사ᄅᆞᆷ이니져ᄇᆞ리고실슈ᄒᆞ야그실과를먹을가ᄒᆞ시니라하ᄂᆞ님이텬당에혼자계시지아니ᄒᆞ씨고텬ᄉᆞ들과ᄒᆞᆫ가지계시니그텬ᄉᆞ들은우리와ᄀᆞᆺ지아니ᄒᆞ야악ᄒᆞᆫ일을아니ᄒᆞᄂᆞᆫ고로ᄒᆞᆼ샹{{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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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거역ᄒᆞᆷ으로죄를지엇ᄂᆞ니라그런고로하ᄂᆞ님이그두사ᄅᆞᆷ을이던동산에내여ᄶᅩᆺᄎᆞ샤그곳에셔살지못ᄒᆞ게ᄒᆞ시니라착ᄒᆞᆫ텬ᄉᆞ들은하ᄂᆞ님과ᄒᆞᆫ가지로텬당에잇시니잇ᄂᆞᆫ곳슨곳텬ᄉᆞ의집이라셩경에닐넛시ᄃᆡ하ᄂᆞ님이텬ᄉᆞ들을셰샹에ᄂᆞ려보내샤혹착ᄒᆞᆫ사ᄅᆞᆷ은도으시고혹악ᄒᆞᆫ사ᄅᆞᆷ은형벌ᄒᆞ시ᄂᆞ니라하ᄂᆞ님이{{u|아담}}과{{u|이와}}를동산에내여ᄶᅩᆺᄎᆞᆯᄯᅢ에착ᄒᆞᆫ텬ᄉᆞ들을ᄂᆞ려보내샤그두사ᄅᆞᆷ을다시그곳세살지못ᄒᆞ게직희라ᄒᆞ시니{{u|아담}}과{{u|이와}}를동산에내여ᄶᅩᆺᄎᆞ신거슨형벌을ᄒᆞ신거시니라그두사ᄅᆞᆷ이동산에살ᄯᅢᄂᆞᆫ모든물건을쇼원대로두엇시니즘승과새가ᄒᆞᆫ가지로잇서새ᄂᆞᆫ노래ᄒᆞ고즘승은해ᄒᆞᆷ이업고ᄭᅩᆺ들은보기에아ᄅᆞᆷ답고실과들은힘써자라게아니ᄒᆞ여도스ᄉ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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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보고그ᄋᆞᄒᆡᄅᆞᆯ뵈오{{?}}고왓노라헤롯이그박ᄉᆞ들의말이어린ᄋᆞᄒᆡ가님금되라라ᄒᆞᆷ은듯고깃거아니ᄒᆞ니대개그아ᄒᆡ가쟝ᄎᆞᆺ커셔져를ᄃᆡ신ᄒᆞ야님금이될ᄭᅡ두려워ᄒᆞᆷ이러라그런고로그어린ᄋᆞᄒᆡ를뮈워ᄒᆞ야저외하인들을불너셔닐ᄋᆞᄃᆡ그ᄋᆞᄒᆡ가어ᄃᆡ낫ᄂᆞᆫ가무러보아라ᄒᆞ더니ᄋᆞᄒᆡ가벳리헴에잇슴을듯고박ᄉᆞ들을불너저의본국에셔보던별을무ᄅᆞᆫ후에헤롯이박ᄉᆞ들ᄃᆞ려닐ᄋᆞᄃᆡ벳리헴에가셔그ᄋᆞᄒᆡ를ᄌᆞ셰히ᄎᆞ져ᄎᆞᄌᆞᆫ후에내게와셔닐ᄋᆞ라나도그ᄋᆞᄒᆡ압헤가셔절ᄒᆞ고뵈오리라ᄒᆞ니헤롯이그ᄋᆞᄒᆡ를ᄎᆞᆷ뵈옵고저ᄒᆞᄂᆞᆫ거시아니라뮈워ᄒᆞᄂᆞᆫ고로죽이려ᄒᆞᆷ이러라그박ᄉᆞ들이예루살넴을ᄯᅥ나셔벳리헴에갈ᄉᆡ저의본국에셔보던별을보니그별이다른별과ᄀᆞᆺ치하ᄂᆞᆯ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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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四}} 말ᄉᆞᆷ이ᄆᆞᆺ차매{{u|시믄}}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깁흔ᄃᆡ로가셔고기ᄅᆞᆯ잡게그믈을ᄂᆞ리라
{{절||五}} {{u|시믄}}이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스승아우리들이밤이ᄆᆞᆺ도록슈고ᄅᆞᆯᄒᆞ되엇은거시업것마ᄂᆞᆫ너ㅣ말ᄉᆞᆷᄒᆞ시니그믈을ᄂᆞ리리이다
{{절||六}} 임의ᄂᆞ린즉고기ᄅᆞᆯ에운거시심히만하그믈이ᄶᅴ어지게되엿거ᄂᆞᆯ
{{절||七}} 이에다ᄅᆞᆫᄇᆡ에잇ᄂᆞᆫ동모ᄅᆞᆯ손즛ᄒᆞ야불너셔와도아달나ᄒᆞ니뎌들이와셔쟝ᄎᆞᆺ잠기게된지라
{{절||八}} {{u|시믄베드로}}가이ᄅᆞᆯ보고예수발아래업ᄃᆡ여ᄀᆞᆯᄋᆞᄃᆡ쥬여나ᄅᆞᆯᄯᅥ나쇼셔나ᄂᆞᆫ죄인이로소이다ᄒᆞ니
{{절||九}} 대개뎌와ᄒᆞᆷᄭᅴ잇ᄂᆞᆫ쟈ㅣ고기잡은거시만흠을이샹이넉이더라
{{절||十}} {{u|시믄}}의동모{{u|시비대}}의아ᄃᆞᆯ{{u|야곱}}과{{u|요한}}이ᄯᅩᄒᆞᆫ그러ᄒᆞ니예수ㅣ{{u|시믄}}의게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무셔워말나이제로브터후ᄂᆞᆫ너ㅣ쟝ᄎᆞᆺ사ᄅᆞᆷ을
{{절||十一}} 엇ᄂᆞᆫ이가되리라뎌들이ᄇᆡᄅᆞᆯ언덕에ᄃᆡ히고모든거ᄉᆞᆯᄇᆞ리고예수ᄅᆞᆯ조차니라○
{{절||十二}} ᄯᅩᄒᆞᆫ예수ㅣᄒᆞᆫ읍ᄂᆡ에잇ᄉᆞ니젼신에라창이ᄀᆞ득ᄒᆞᆫ사ᄅᆞᆷ이잇서예수ᄅᆞᆯ뵈ᄋᆞᆸ고곳업드려구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쥬ㅣ만일ᄒᆞ랴ᄒᆞ시면나ᄅᆞᆯ조ᄎᆞᆯᄒᆞ게ᄒᆞ리이다ᄒᆞ니
{{절||十三}} 예수ㅣ손을펴어로ᄆᆞᆫ져ᄀᆞᆯᄋᆞ샤ᄃᆡ나ㅣᄒᆞ랴ᄒᆞᄂᆞ니조ᄎᆞᆯᄒᆞᆯ지어다라창이곳업서지니라
{{절||十四}} 예수ㅣ뎌ᄅᆞᆯ경계ᄒᆞ야사ᄅᆞᆷ의게닐너알게말고다만가셔ᄉᆞ졔의게뵈고ᄯᅩ네조ᄎᆞᆯᄒᆞᆷ을위ᄒᆞ야{[u|모셰}}의명ᄒᆞᆫ바와ᄀᆞᆺ치례물을드려써뎌들의게증거ᄅᆞᆯ삼으라ᄒᆞ셧것마ᄂᆞᆫ
{{절||十五}} 그셩명이이에더옥드러나뭇사ᄅᆞᆷ이듯기도ᄒᆞ고제병이낫고져도ᄒᆞ야모혀오나
{{절||十六}} 예수ㅣ물너가샤들에니ᄅᆞ러긔도ᄒᆞ시니라
{{절||十七}} ᄆᆞᆺᄎᆞᆷᄒᆞ로ᄂᆞᆫᄀᆞᄅᆞ치실ᄉᆡ{{du|갈닐니아}}각고을과{{du|유다}}각고을과{{du|여루살넴}}에셔오ᄂᆞᆫ{{u|바리샤이}}와법을ᄀᆞᄅᆞ치ᄂᆞᆫ이들이와겻헤안고예수ᄭᅴ사ᄅᆞᆷ의병을곳치ᄂᆞᆫ쥬의능이잇ᄉᆞᆯᄉᆡ
{{절||十八}} 이에ᄯᅩᄒᆞᆫ반신불슈된이ᄅᆞᆯ상에메오고와예수압헤드러와두고져ᄒᆞ나
{{절||十九}} 만흠으로써가지고드러가ᄂᆞᆫ길흘엇지못ᄒᆞ고이에집에올나기와ᄉᆞ이로상을밀워예수압헤ᄂᆞ리우니
{{절||卄}} 예수ㅣ뎌들의밋음을보시고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사ᄅᆞᆷ아네죄샤ᄒᆞ엿ᄂᆞ니라
{{절||卄一}} 션ᄇᆡ와밋{{u|바리샤이}}가의론을시작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이셜독ᄒᆞᄂᆞᆫ쟈ㅣ뉘뇨하ᄂᆞ님밧긔죄ᄅᆞᆯ샤ᄒᆞᆯ만ᄒᆞᆫ이가누구냐ᄒᆞ니
{{절||卄二}} 예수ㅣ그의론을알으시고곳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ᄂᆞᆫ즁심의무ᄉᆞᆷᄀᆞ만ᄒᆞᆫ의론을ᄒᆞᄂᆞ냐
{{절||卄三}} 네죄ᄅᆞᆯ네게샤ᄒᆞᆫ{{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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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ᄂᆞᆫ사ᄅᆞᆷ이니라예수가뎨ᄌᆞ들을ᄃᆞ리시고{{du|가나}}라ᄒᆞᄂᆞᆫ셩에가시니거긔ᄒᆞᆫ혼인잔ᄎᆡ가잇ᄂᆞᆫ지라예수의어마니가거긔오시고ᄯᅩ예수와뎨ᄌᆞ들을그잔ᄎᆡ에쳥ᄒᆞ이여왓더라그잔ᄎᆡ가올사ᄅᆞᆷ들을위ᄒᆞ야먹을음식과슐을상에예비ᄒᆞ엿더니여러사ᄅᆞᆷ이옴으로잔ᄎᆡ가다되기젼에슐이다ᄒᆞᆫ지라예수어마니가예수ᄃᆞ려슐이업슴을닐ᄋᆞ고거긔잇ᄂᆞᆫ하인ᄃᆞ려닐ᄋᆞᄃᆡ너희가예수ᄒᆞ라ᄂᆞᆫ대로ᄒᆞ라ᄒᆞ더니그ᄯᅢ그집에돌노ᄆᆞᆫᄃᆞᆫ큰물독여ᄉᆞᆺ시잇스니예수가하인ᄃᆞ려닐ᄋᆞ샤ᄃᆡ물노그독들을ᄎᆡ오라ᄒᆞ시니하인들이물을갓다가독을ᄎᆡ오더라그리ᄒᆞᆫ후에예수가말ᄉᆞᆷᄒᆞ샤ᄃᆡ좀ᄯᅥ{{?}}여잔ᄎᆡ쥬쟝ᄒᆞᆫ사ᄅᆞᆷ의게가저가라ᄒᆞ시니하인들이좀ᄯᅥ셔잔ᄎᆡ쥬쟝ᄒᆞᆫ사ᄅᆞᆷ의게가저가니그사ᄅᆞᆷ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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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ᄅᆞᆷ의게나아가라ᄒᆞ시되이샤귀가갓금이사ᄅᆞᆷ을강잉ᄒᆞ야잇ᄉᆞ니쇠사슬과고량으로써ᄆᆡ여직희되곳ᄆᆡᆫ거ᄉᆞᆯᄭᅳᆫ코샤귀로들에ᄶᅩᆺ치인바ㅣ되엿더라
{{절||三十}} 예수ㅣ무러ᄀᆞᆯᄋᆞ샤ᄃᆡ네일홈이무어신고ᄒᆞ시니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군이니대개샤귀가만흠이라
{{절||三一}} 드ᄃᆡ여예수ᄭᅴ구ᄒᆞ야그깁흔ᄃᆡ로나아가지말고
{{절||三二}} 뎌긔만흔되야지잇서산에셔먹ᄂᆞᆫ지라그되야지게로드러가기ᄅᆞᆯ허락ᄒᆞ심을ᄀᆞᆫ구ᄒᆞ니이에허락ᄒᆞ시매
{{절||三三}} 샤귀가드ᄃᆡ여그사ᄅᆞᆷ의게셔나아와되야지게로드러가니그무리산빗탈노달아나호슈에드러가긔ᄉᆡᆨᄒᆞᄂᆞᆫ지라
{{절||三四}} 기ᄅᆞᄂᆞᆫ쟈ㅣ그된바ᄅᆞᆯ보고즉시달아나고을과촌으로젼ᄒᆞ니
{{절||三五}} 나아가된바ᄅᆞᆯ보고져ᄒᆞ야예수ᄭᅴ니ᄅᆞ매샤귀들이나아간사ᄅᆞᆷ이옷ᄉᆞᆯ닙고쳔연이예수의발아래안잔거ᄉᆞᆯ맛나니무셔워ᄒᆞ며
{{절||三六}} 본이들이마귀들닌사ᄅᆞᆷ이엇더케나흠을닐ᄋᆞ매
{{절||三七}} {{du|계라셴}}디방ᄉᆞ방으로온무리가크게두려워ᄒᆞ야예수ᄭᅴᄯᅥ나시기ᄅᆞᆯ구ᄒᆞᆫ대예수ㅣᄇᆡ에올나도라가실ᄉᆡ
{{절||三八}} 샤귀나아간사ᄅᆞᆷ이ᄒᆞᆫ가지로가기ᄅᆞᆯ구ᄒᆞ거ᄂᆞᆯ예수ㅣ보내샤ᄀᆞᆯᄋᆞ샤ᄃᆡ
{{절||三九}} 네집에도라가하ᄂᆞ님ᄭᅴ셔네게ᄒᆞᆫ바엇지큰거ᄉᆞᆯ사ᄅᆞᆷ의게뵈라ᄒᆞ시니뎌ㅣ드ᄃᆡ여온고을노가예수ㅣ뎌ᄅᆞᆯ위ᄒᆞ야엇지크게ᄒᆞ신바ᄅᆞᆯ젼ᄒᆞ더라○
{{절||四十}} 예수ㅣ임의도라오시매무리들이깃버밧으니대개다기ᄃᆞ림이러라
{{절||四一}} ᄯᅩᄒᆞᆫ{{u|얘로}}란사ᄅᆞᆷ이왓시니셩뎐을쥬쟝ᄒᆞ더니예수발아래업ᄃᆞ려제집에니ᄅᆞ시기ᄅᆞᆯ구ᄒᆞ니
{{절||四二}} 대개제게다만열두설먹은ᄯᆞᆯᄒᆞ나만잇ᄉᆞ니죽어가ᄂᆞᆫ지라그러나예수ㅣᄒᆡᆼᄒᆞ실ᄯᅢ에무리옹위ᄒᆞ니
{{절||四三}} 열두ᄒᆡ혈루병든녀인이의원으로그셰간을다ᄒᆞ엿시되능히낫지못ᄒᆞ거ᄂᆞᆯ
{{절||四四}} 예수ㅣ뒤흘ᄯᆞ라그옷깃ᄉᆞᆯᄆᆞᆫ지니피흐ᄅᆞᄂᆞᆫ거시즉시긋치ᄂᆞᆫ지라
{{절||四五}} 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나ᄅᆞᆯᄆᆞᆫ지ᄂᆞᆫ쟈ㅣ뉜고다알지못ᄒᆞᆯᄉᆡ{{u|베드루}}와밋ᄒᆞᆫ가지잇ᄂᆞᆫ쟈ㅣᄀᆞᆯᄋᆞᄃᆡ스승아무리너ᄅᆞᆯ옹위ᄒᆞ야갓가이핍박ᄒᆞ{{복원|거}}ᄂᆞᆯ이에누가나ᄅᆞᆯᄆᆞᆫ지ᄂᆞ냐무ᄅᆞ시ᄂᆞ니잇가
{{절||四六}} 예수ㅣ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샤ᄃᆡ누구던지나ᄅᆞᆯᄆᆞᆫ졋ᄂᆞ니라대개내가내게셔능ᄒᆞᆷ이나아가ᄂᆞᆫ거ᄉᆞᆯ아노라나ᄅᆞᆯᄆᆞᆫ지ᄂᆞᆫ쟈ㅣ잇ᄉᆞ니내능ᄒᆞᆷ이날노말ᄆᆡ암아나옴을ᄭᆡᄃᆞᆺ노라ᄒᆞ시더라
{{절||四七}} 녀인이능히숨기지못ᄒᆞᆯ줄을알고ᄯᅥᆯ며니ᄅᆞ러업ᄃᆡ여여러ᄇᆡᆨ셩압헤셔ᄆᆞᆫ진연{{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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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을ᄃᆡᄒᆞ야ᄭᅮ지져ᄀᆞᆯᄋᆞᄃᆡ너ㅣᄒᆞᆫ가지로죄ᄅᆞᆯ밧으ᄃᆡ오히려하ᄂᆞ님을두리지아니ᄒᆞᄂᆞ냐
{{절||四一}} 우리들은맛당ᄒᆞ니라대개우리밧ᄂᆞᆫ거ᄉᆞᆫ우리ᄒᆡᆼᄒᆞᆫ바에맛당ᄒᆞ거니와오직이사ᄅᆞᆷ의ᄒᆡᆼᄒᆞᆫ거ᄉᆞᆫ올치아닌거시업ᄂᆞ니라ᄒᆞ고
{{절||四二}} 이에예수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ᄃᆡ쥬여나라헤드려갈ᄯᅢ에나ᄅᆞᆯᄉᆡᆼ각ᄒᆞ쇼셔
{{절||四三}} 예수ㅣ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나ㅣ진실노너ᄃᆞ려닐ᄋᆞ노니오ᄂᆞᆯ너ㅣ반ᄃᆞ시나와ᄒᆞᆫ가지로{{u|바라다이}}에잇ᄉᆞ리라○
{{절||四四}} ᄯᅢ가오시즁이라온ᄯᅡ히다미시말ᄭᆞ지어둠은
{{절||四五}} ᄒᆡ빗치캄캄ᄒᆞᆷ일너라셩뎐에휘쟝이ᄒᆞᆫ가온ᄃᆡ가ᄶᅴ여지ᄂᆞᆫ지라
{{절||四六}} 예수ㅣ크게소ᄅᆡᄒᆞ야불너ᄀᆞᆯᄋᆞ샤ᄃᆡ아바지여내령혼을아바지손에너흠이니이다ᄒᆞ시고말ᄉᆞᆷ이ᄆᆞᆺᄎᆞ시매긔운ᄭᅳᆫ허지시니
{{절||四七}} ᄇᆡᆨ부쟝이이러ᄒᆞᆷ을보고곳영화ᄅᆞᆯ하ᄂᆞ님ᄭᅴ돌녀보내여ᄀᆞᆯᄋᆞᄃᆡ이ᄂᆞᆫ진실노올흔사ᄅᆞᆷ이라ᄒᆞ고
{{절||四八}} 모도여서보ᄂᆞᆫ이들이다ᄒᆡᆼᄒᆞᆫ거ᄉᆞᆯ보고다가ᄉᆞᆷ을두ᄃᆞ리고도라가며
{{절||四九}} 그아ᄂᆞᆫ이와갈닐니아로브터ᄒᆞᆫ가지로ᄯᆞᄅᆞ온녀인들이멀니서셔다보니라○
{{절||五十}} ᄒᆞᆫ사ᄅᆞᆷ{{u|요셉}}이라ᄒᆞᄂᆞᆫ이잇ᄉᆞ니공의ᄒᆞᄂᆞᆫ쟈ㅣ라사ᄅᆞᆷ이착ᄒᆞ고ᄯᅩᄒᆞᆫ의로오니
{{절||五一}} 다ᄅᆞᆫ사ᄅᆞᆷ이의론ᄒᆞ고ᄭᅬᄒᆞᄂᆞᆫ일에합의치아니ᄒᆞᆫ지라이ᄂᆞᆫ{{du|유다}}{{du|아리마ᄐᆡ}}고을사ᄅᆞᆷ이니본ᄃᆡ하ᄂᆞ님나라흘ᄉᆞ모ᄒᆞᄂᆞᆫ쟈ㅣ라
{{절||五二}} 이사ᄅᆞᆷ이{{u|비라도}}의게나아가예수의시톄ᄅᆞᆯ구ᄒᆞ야
{{절||五三}} 이에뫼셔ᄂᆞ려가는뵈로싸돌을판묘에두엇시니아직다ᄅᆞᆫ사ᄅᆞᆷ장ᄉᆞ아니ᄒᆞᆫᄃᆡ라
{{절||五四}} ᄯᅢᄂᆞᆫ예비ᄒᆞᄂᆞᆫ날이니{{물결밑줄|사밧날}}이거의니ᄅᆞᆫ지라
{{절||五五}} {{du|갈닐니아}}로브터예수와ᄒᆞᆷᄭᅴ온부녀들이뒤흘조차그무덤과시톄엇더케둔거ᄉᆞᆯ보고
{{절||五六}} 도라가향과몰약을예비ᄒᆞ고{{물결밑줄|사밧날}}을당ᄒᆞ야계명을조차쉬더라
== 뎨이십ᄉᆞ쟝 ==
{{절||一}} 칠일첫날새벽에이부녀들이무덤에니ᄅᆞ러예비ᄒᆞᆫ향을가지고
{{절||二}} 돌이발셔무덤에셔굴녀옴겨노흔거ᄉᆞᆯ본지라
{{절||三}} 드러가니예수의시톄ᄅᆞᆯ보지못ᄒᆞ야
{{절||四}} ᄆᆞᆺᄎᆞᆷ쥬져ᄒᆞᆯᄯᅢ에두사ᄅᆞᆷ이잇서겻헤섯시매옷시화려ᄒᆞᆫ지라
{{절||五}} 녀인이놀나ᄯᅡ헤업ᄃᆡ니두사ᄅᆞᆷ이닐너ᄀᆞᆯᄋᆞᄃᆡ엇지산쟈ᄅᆞᆯ죽은쟈가온ᄃᆡᄎᆞᆺᄂᆞ냐
{{절||六}} 뎌ㅣ임의다시살아여긔잇지아니ᄒᆞ니뎌ㅣ{{du|갈닐니아}}에잇ᄉᆞᆯᄯᅢ에일ᄌᆞᆨ이닐ᄋᆞ신말ᄉᆞᆷ을ᄉᆡᆼ각ᄒᆞ라
{{절||七}} 닐ᄋᆞ시ᄃᆡ인ᄌ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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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우리게{{u|바라바}}ᄅᆞᆯ노흐쇼셔
{{절||十九}} 대개{{u|바라바}}ᄂᆞᆫ셩즁에셔란을짓고살인ᄒᆞᆷ으로옥에갓친지라
{{절||卄}} {{u|비라도}}ᄂᆞᆫ예수ᄅᆞᆯ노코져ᄒᆞᄂᆞᆫ고로다시무리ᄅᆞᆯ권ᄒᆞᄃᆡ
{{절||卄一}} 오직무리들은부ᄅᆞ지져ᄀᆞᆯᄋᆞᄃᆡ십ᄌᆞ가에못박으쇼셔십ᄌᆞ가에못박으쇼셔ᄒᆞ니
{{절||卄二}} {{u|비라도}}ㅣ세번말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뎌사ᄅᆞᆷ이무ᄉᆞᆷ악을ᄒᆞ엿ᄂᆞ냐나ᄂᆞᆫ그죽을죄잇ᄂᆞᆫ거ᄉᆞᆯ보지못ᄒᆞ엿ᄂᆞ니쟝ᄎᆞᆺᄯᅡ려노흐리라
{{절||卄三}} 무리더옥소ᄅᆡᄅᆞᆯ놉혀십ᄌᆞ가에봇박기ᄅᆞᆯ구ᄒᆞ니무리의소ᄅᆡ가이긔ᄂᆞᆫ지라
{{절||卄四}} 이에{{u|비라도}}ㅣ그구ᄒᆞᄂᆞᆫ바와ᄀᆞᆺ치결안ᄒᆞ고
{{절||卄五}} 드ᄃᆡ여란을짓고살인ᄒᆞ야옥에가도왓던사ᄅᆞᆷ을노흐니이ᄂᆞᆫ곳그구ᄒᆞᄂᆞᆫ바ㅣ라이에예수ᄅᆞᆯ무리의게그ᄯᅳᆺ대로ᄒᆞ라붓쳣더라○
{{절||卄六}} 예수ᄅᆞᆯ잇글고갈ᄯᅢ에{{du|쿠리니}}사ᄅᆞᆷ{{u|시믄}}이싀골노셔오거ᄂᆞᆯ무리가잡아십ᄌᆞ가ᄅᆞᆯ지워예수ᄅᆞᆯ좃게ᄒᆞ니
{{절||卄七}} 허다ᄒᆞᆫᄇᆡᆨ셩의무리와셔울고ᄋᆡ통ᄒᆞᄂᆞᆫ부녀들이예수ᄅᆞᆯᄯᆞ로거ᄂᆞᆯ
{{절||卄八}} 예수ㅣ도라보아ᄀᆞᆯᄋᆞ샤ᄃᆡ{{du|예루살넴}}녀인들아나ᄅᆞᆯ위ᄒᆞ야울지말고맛당히너와네ᄌᆞ손을위ᄒᆞ야울지어다
{{절||卄九}} 날이쟝ᄎᆞᆺ니ᄅᆞ매사ᄅᆞᆷ이반ᄃᆞ시말ᄒᆞ기ᄅᆞᆯ슈ᄐᆡ못ᄒᆞᄂᆞᆫ이와ᄒᆞᆫ번도ᄒᆡ산ᄒᆞ지못ᄒᆞᆫ이와ᄒᆞᆫ번도졋먹이지아니ᄒᆞᆫ이ᄂᆞᆫ복이라ᄒᆞ리라
{{절||三十}} 그ᄯᅢ에사ᄅᆞᆷ이산을ᄃᆡᄒᆞ야닐ᄋᆞ기ᄅᆞᆯ나ᄅᆞᆯ누ᄅᆞ라ᄒᆞ며언덕을ᄃᆡᄒᆞ야닐ᄋᆞ기ᄅᆞᆯ우리ᄅᆞᆯᄀᆞ리우라ᄒᆞ리니
{{절||三一}} 푸ᄅᆞᆫ나모에도이ᄀᆞᆺ치ᄒᆞ거든ᄆᆞᄅᆞᆫ나모ᄂᆞᆫ쟝ᄎᆞᆺ엇더ᄒᆞ리오
{{절||三二}} ᄯᅩᄒᆞᆫ두죄인을잇그러예수와ᄒᆞᆫ가지로ᄒᆞ야죽이고져ᄒᆞᆯᄉᆡ
{{절||三三}} {{du|ᄭᆞᆯ버리}}라ᄒᆞᄂᆞᆫ곳에니ᄅᆞ러거긔셔십ᄌᆞ가에못박고두죄인도ᄯᅩᄒᆞᆫ그러ᄒᆞᄃᆡᄒᆞ나흔좌편이오ᄒᆞ나흔우편이라○
{{절||三四}} 그ᄯᅢ에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아바지여이사ᄅᆞᆷ들을샤ᄒᆞ여주ᄋᆞᆸ쇼셔무리가ᄒᆞᄂᆞᆫ거ᄉᆞᆯ아지못ᄒᆞ야그리ᄒᆞᄋᆞᆸᄂᆞ이다이에그옷ᄉᆞᆯᄂᆞᆫ호고ᄯᅩ졔비ᄲᅩᆸ아가진지라
{{절||三五}} ᄇᆡᆨ셩이서셔볼ᄉᆡ유ᄉᆞ와무리가긔롱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뎌ㅣ다ᄅᆞᆫ사ᄅᆞᆷ을구ᄒᆞ엿시니만일하ᄂᆞ님이 바신쟈그리스도면스ᄉᆞ로구ᄒᆞ게ᄒᆞ자ᄒᆞ고
{{절||三六}} 군ᄉᆞㅣᄯᅩᄒᆞᆫ긔롱ᄒᆞ야와셔초ᄅᆞᆯ드려
{{절||三七}} ᄀᆞᆯᄋᆞᄃᆡ네가만일{{du|유다}}사ᄅᆞᆷ의왕이어든네가너ᄅᆞᆯ구ᄒᆞ라ᄒᆞ며
{{절||三八}} 그우헤명패ᄅᆞᆯ두어써셔ᄀᆞᆯᄋᆞᄃᆡ이ᄂᆞᆫ{{du|유다}}사ᄅᆞᆷ의왕이라ᄒᆞ엿더라○
{{절||三九}} ᄒᆞᆫ가지로ᄃᆞᆯ닌죄인ᄒᆞ나히비양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너ㅣ그리스도아니냐곳너와우리ᄅᆞᆯ구ᄒᆞ라ᄒᆞ나
{{절||四十}} ᄯᅩᄒᆞ나흔그사ᄅᆞᆷ{{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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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와다못엇더케곳나흔연고ᄅᆞᆯ고ᄒᆞ니
{{절||四八}} 예수ㅣ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ᄯᆞᆯ아안심ᄒᆞᆯ지어다네밋음이너ᄅᆞᆯ구ᄒᆞ엿시니평안이가라ᄒᆞ시더라
{{절||四九}} 말ᄉᆞᆷᄒᆞ실ᄯᅢ에셩뎐쥬쟝ᄒᆞᄂᆞᆫ사ᄅᆞᆷ의집에셔누가와셔말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네ᄯᆞᆯ이죽엇시니스승을슈고롭게말나ᄒᆞ거ᄂᆞᆯ
{{절||五十}} 예수ㅣ드ᄅᆞ시고ᄀᆞᆯᄋᆞ샤ᄃᆡ걱졍말고오직밋기만ᄒᆞ여라ᄯᅩᄒᆞᆫᄯᆞᆯ이구ᄒᆞᆷ을엇으리라
{{절||五一}} 집에드러갈ᄉᆡ{{u|베드로}}와{{u|요한}}과{{u|야곱}}과그ᄯᆞᆯ의부모외에ᄂᆞᆫ드러가기ᄅᆞᆯ허락지아니ᄒᆞ고
{{절||五二}} 무리들이울고ᄋᆡ통ᄒᆞ니예수ㅣ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울지말나죽지아니ᄒᆞ고다만자ᄂᆞ니라
{{절||五三}} 무리들이죽은줄을아ᄂᆞᆫ고로희롱ᄒᆞ야웃더라
{{절||五四}} 예수ㅣ쳐녀의손을잡고말ᄉᆞᆷᄒᆞ야ᄀᆞᆯᄋᆞ샤ᄃᆡ이ᄋᆞᄒᆡ야니러나라ᄒᆞ시니
{{절||五五}} 혼이다시와곳니러나거ᄂᆞᆯ예수ㅣ먹을거ᄉᆞᆯ주라명ᄒᆞ시매부모ㅣ놀나ᄂᆞᆫ지라예수ㅣ분부ᄒᆞ샤ᄒᆡᆼᄒᆞᆫ일을다ᄅᆞᆫ사ᄅᆞᆷ의게말ᄒᆞ지말나ᄒᆞ시니라
== 뎨구쟝 ==
{{절||一}} 예수ㅣ열두문도ᄅᆞᆯ불너모도시고샤귀ᄅᆞᆯᄶᅩᆺ고병을곳치ᄂᆞᆫ능과권을주시고
{{절||二}} 보내여하ᄂᆞ님의나라옴을반포ᄒᆞ게ᄒᆞ시고ᄯᅩᄒᆞᆫ병잇ᄂᆞᆫ쟈ᄅᆞᆯ낫게ᄒᆞ시고
{{절||三}} 닌러ᄀᆞᆯᄋᆞ샤ᄃᆡ길헤셔쓸로비와집ᄒᆡᆼ이와쥬먼이와ᄯᅥᆨ과돈과두벌옷ᄉᆞᆯ가지지말고
{{절||四}} ᄂᆞᆷ의집에드러가매드러가ᄂᆞᆫ바집에거긔셔거ᄒᆞ고갈ᄯᅢ에ᄯᅩᄒᆞᆫ거긔셔ᄯᅥ나라
{{절||五}} 너희ᄅᆞᆯ밧지아니ᄒᆞᄂᆞᆫ쟈ㅣ잇거든그읍ᄂᆡ셔나올ᄯᅢ에너희발에몬지ᄅᆞᆯᄯᅥ러ᄇᆞ려증거ᄅᆞᆯ삼으라ᄒᆞ시니
{{절||六}} 뎨ᄌᆞㅣ곳나아가두루각촌에ᄒᆡᆼᄒᆞ야잇ᄂᆞᆫᄃᆡ마다복음을젼ᄒᆞ며병을곳치더라○
{{절||七}} {{u|헤롯}}왕이예수의ᄒᆡᆼᄒᆞᄂᆞᆫ모든일을듯고곳의심ᄒᆞ야말을두ᄃᆡ{{u|요한}}이죽엇다가살아낫다ᄒᆞ며
{{절||八}} ᄯᅩ말을두ᄃᆡ{{u|이리아}}가나타낫다ᄒᆞ며ᄯᅩ말을두ᄃᆡ이젼션지쟈ᄒᆞ나히살아낫다ᄒᆞ더라
{{절||九}} {{u|헤롯}}이ᄀᆞᆯᄋᆞᄃᆡ{{u|요한}}을내가임의목을버혓거ᄂᆞᆯ이제이런일을드ᄅᆞ니엇더ᄒᆞᆫ사ᄅᆞᆷ인고곳보고시버ᄒᆞ더라○
{{절||十}} 문도ㅣ도라와ᄒᆡᆼᄒᆞᆫ바로써예수ᄭᅴ고ᄒᆞ니예수ㅣ잇그시고ᄀᆞ만이들에가계시니{{du|ᄇᆡ사다}}큰고을에쇽ᄒᆞᆫᄃᆡ라
{{절||十一}} 무리가알고곳ᄯᆞ라가니예수ㅣ무리ᄅᆞᆯ졉ᄃᆡᄒᆞ샤더브러하ᄂᆞ님의나라흘강론ᄒᆞ시고병곳치기ᄅᆞᆯ기ᄃᆞ리ᄂᆞᆫ쟈ᄂᆞᆫ곳치더라○
{{절||十二}} 날이져물매열두문도가나아와ᄀᆞᆯᄋᆞᄃᆡ쳥컨{{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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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으게닐온ᄃᆡ{{여백|1em}}예수ᄃᆡ답ᄒᆞ여갈오ᄃᆡ인자영화할ᄯᆡ니오럿다ᄂᆡ실노너의{{복원|게}}닐오{{복원|나}}니밀{{복원|알}}이만약ᄯᅡ어ᄯᅥ러져죽지{{복원|안}}은즉호을노잇고죽은즉미니결실ᄒᆞ나{{복원|니}}라그목숨을죠와ᄒᆞᄂᆞᆫ{{복원|쟈}}ᄂᆞᆫ망ᄒᆞ고그목숨을이세샹에미워ᄒᆞᄂᆞᆫ{{복원|쟈}}ᄂᆞᆫ안보ᄒᆞ고영ᄉᆡᆼ에닐올지니나를셤기고져ᄒᆞᄂᆞᆫ{{복원|쟈}}ᄂᆞᆫ나를좃{{복원|츠}}라ᄂᆡ잇ᄂᆞᆫ바에ᄯᅩ나를셤기ᄂᆞᆫ쟈이스니사람이만약나를셤기면아밤이쟝차놉피리라이제ᄂᆡ마흠이울울ᄒᆞ여엇지말ᄒᆞ랴아{{복원|반이나}}를구완ᄒᆞ여이ᄯᆡ를면케ᄒᆞ소셔ᄂᆡ다못이를위{{복원|ᄒᆞ}}여이ᄯᆡ여닐오러스{{복원|니}}아{{복원|반}}이일흠으로영화ᄒᆞ소셔ᄒᆞ니이여{{여백|1em}}하날노붓터소ᄅᆡ이서닐오ᄃᆡᄂᆡ영화{{복원|ᄒᆞ}}엿거니와ᄯᅩ다시영화{{복원|ᄒᆞ}}갓다ᄒᆞ니겻테여러사람이셔서듯고닐오{{복원|ᄃᆡ}}우레ᄒᆞ엿다혹닐오ᄃᆡ쳔{{복원|사}}가더부러말ᄒᆞ엿다ᄒᆞ니{{여백|1em}}예수ᄃᆡ답ᄒᆞ여갈오ᄃᆡ이말이나를위{{복원|ᄒᆞ}}미안이오다못너의를위ᄒᆞ미니이세샹이판{{복원|죄}}{{?}}제이스니이세샹님군이이제ᄶᅩᆺ기울이라ᄂᆡ만약ᄯᅡ으로붓터들니운즉뭇사람을ᄂᆡ게당그리라ᄒᆞ다라그이를닐오문쟝차죽을즈{{?}}갈오치미라뭇사람이ᄃᆡ답ᄒᆞ되우리뉼법{{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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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에들으니{{여백|1em}}키리스토긴니잇ᄂᆞᆫ{{복원|데}}네엇지{{복원|이}}자{{복원|가들니}}울이라닐오나냐이인자ᄂᆞᆫ뉘냐{{여백|1em}}예수갈오ᄃᆡ오히러잠간예광이너의가운데이스니너의광이슬ᄯᆡ여ᄒᆡᆼᄒᆞ여어두운거시너의{{SIC|룰}}밋츠{{복원|물}}면ᄒᆞ라어두운데ᄒᆡᆼᄒᆞᄂᆞᆫ{{복원|자}}ᄂᆞᆫ{{복원|갈}}바를아지못ᄒᆞ나니너의ᄂᆞᆫ광이슬ᄯᆡ여광을밋어광의{{복원|자}}식이되게ᄒᆞ라{{여백|1em}}예{{복원|수}}말을다ᄒᆞ고나아가숨{{복원|다}}라비록뭇사람압페징조{{복원|를}}이갓치{{복원|만}}이ᄒᆡᆼᄒᆞ{{복원|되}}오히러밋지{{복원|안}}으문{{복원|션}}지{{u|이사야}}의닐온말이{{여백|1em}}쥬우리보ᄒᆞᄂᆞᆫ바를뉘가밋으며{{여백|1em}}쥬의팔ᄭᅩ비가뉘게보이랴ᄒᆞ물응험케ᄒᆞ미니고로능히밋지못ᄒᆞ문이사야다시닐오ᄃᆡ그눈을감게ᄒᆞ며그마흠{{복원|을}}굿세게ᄒᆞ문눈으로보며마흠으로발{{복원|그}}며도리우며ᄂᆡ가곳칠가ᄒᆞ미니{{u|이사야}}이를닐오문그영화를보고위ᄒᆞ여말ᄒᆞ미다라그러나관쟝도만이밋으되오직{{u|바리ᄉᆡ}}인을위ᄒᆞ여몰우ᄂᆞᆫ체ᄒᆞ문회당에ᄂᆡᄶᅩᆺ기우물면ᄒᆞ미오그사람의영화를{{여백|1em}}하나님의영화보담사랑ᄒᆞ미다라{{여백|1em}}예수불너갈오ᄃᆡ나{{복원|를}}밋ᄂᆞᆫ쟈ᄂᆞᆫ{{복원|나}}를밋으미안이오나보ᄂᆡᆫ이를미드미오나를보ᄂᆞᆫ쟈ᄂᆞᆫ곳나보ᄂᆡᆫ이를보미니나ᄂᆞᆫ{{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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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예수셩교요안내복음젼셔.pdf/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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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문단 2개(90일 보다 오래됨)를 [[위키문헌:사랑방/보존 10]]에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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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머리말
| 제목 = 사랑방
| 부제 =
|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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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축 = 문:사
| 설명 = 사랑방은 위키문헌 공동체의 토론 문서입니다. 자유롭게 질문하거나 의견을 남겨 주세요. 기존 토론에 참여하거나 [{{SERVER}}{{localurl:{{NAMESPACE}}:{{BASEPAGENAME}}|action=edit§ion=new}} 새 문단을 만들어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위키미디어 재단 등의 소식은 [[위키문헌:소식지|소식지]] 문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관리 등 [[문:관리자|관리자]]가 필요한 요청의 경우 [[문:관리자 게시판|관리자 게시판]]을 이용하면 더 빠를 수 있습니다.
}}<!-- 사랑방 자동 보존을 위한 틀 -->
{{사용자:Revibot/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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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 자동 보존을 위한 틀 -->
{{/안내문}}
== archive.today 도메인 ==
별다른 이견이 없으면 [[특수:CommunityConfiguration/BlockedDomain|해당 도메인을 차단]]하고자 합니다. [[특수:고유링크/402080|위키문헌:공유마당에 등록된 문서 목록]] 이외에는 사용된 곳이 전혀 없습니다. 디도스 공격 및 보존 자료의 임의 수정으로 더 이상 사용하기 곤란한 상태입니다. [[w:위키백과:archive.today 안내서]] 참고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4월 2일 (목) 10:15 (KST)
:{{찬성}} 위키문헌에서 딱히 볼 일이 없을 줄 알았더니 있긴 한 게 더 신기하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4월 2일 (목) 12:53 (KST)
::추가하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5월 23일 (토) 11:02 (KST)
:::위키미디어 전역 스팸리스트에 올라갔으므로 다시 제거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0:40 (KST)
== 한자 독음 소도구 테스트 협조 요청 ==
제가 광고를 잘 못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자 독음을 한글로 풀어쓴 것도 별도 문서로 만들어줘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해소하기 위해, 본문 내 한자를 한글 독음으로 바꿔주는 소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용자:Aspere/한자 독음 소도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저번 해석 이름공간 표시 소도구와 비슷하게 "기본값으로 활성화되는 소도구"의 형식을 취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이러한 방식이 괜찮을지, 사소한 조율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를 여쭙고자 합니다. 한 번씩 사용해 보시고,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의견 남겨 주시면 굉장히 감사하겠습니다.
; 적용법
[[특: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현재 적용 설정해둔 세 이름공간(일반, 위키문헌, 페이지)에서 문서 상단, 보통 "문서"나 "토론"이 뜨는 그 줄 옆에 "한자 독음"이라고 생긴 버튼이 표시됩니다. 그 버튼을 누르면 한자가 한글로 바뀝니다.
<syntaxhighlight lang="javascript" copy class="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syntaxhighlight>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3일 (월) 00:37 (KST)
:1) 궁금한게 있는데 사용하신 클로드 요금제랑 생성하시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을 소요되었는지 알 수 있을까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0:38 (KST)
:{{틀|한자 독음}}과 같은 형태로 문서 내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신 것 이해했습니다. 2) 1글자가 아닌 2글자 이상의 단어 단위로 데이터를 대응하실 계획은 없는지, 3) 마우스 커서로 올려서 확인하는 방식이 아닌 (괄호) 형태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은 구현 가능한지, 4) 모든 문서에 한자 독음이 필요한 것이 아니므로 개별 문서에서 on/off가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 문의드립니다. (예를 들어 이미 대한민국(大韓民國) 또는 大韓民國(대한민국)과 같이 적혀있는 문서에서도 작동하면 대한민국(대한민국)이 되어버리는 점)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1:45 (KST)
::1) 무료로...느긋하게...사용량 끝나면 게임 한 판 하고 오고...라는 느낌으로 했습니다. 개발 시간 자체는 (사용량 다시 차오르는 것을 기다리는 것을 포함해서) 3일 정도? 걸렸습니다.
::2) (제가 아는 한) 문자열을 찾은 다음 그 문자열에 대응하게 치환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단어 문자열을 먼저 찾게끔 데이터베이스를 읽어오는 순서를 조절하면 구현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일부러 하지 않은 이유는 일단 테스트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그것까지 하기에는 일이 너무 많아진 것도 있고, 위키문헌의 특성 상 정말 많은 단어 조합이 있을 거라서 그걸 어디까지 해 줘야 할지 잘 모르겠던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회를 國會로도, 国会로도, 가끔은 国會로도 적는데, 단어 단위로 치환을 시키면 이런 식으로 '이체자를 다 고려해줘야 하는'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일단 생각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3) tooltip으로 치환해버리는 대신 뒤에 텍스트를 덧붙이게끔 바꾸면 되니까 아마 구현은 문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tooltip도 한 글자씩 잡는 게 아니라 통째로 잡고 있으니 가독성 문제도 크게 없을 것 같긴 한데, 틀을 이용해서 독음을 바꿨을 때는 지금 툴팁은 분리되어 표시되고 있는 만큼 어떻게 나올지 잘 모르겠네요.
::4)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어차피 소도구의 가동 자체가 선택 사항인 만큼 (당연하게도 독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표시되지 않음), 누를 필요가 없으면 독자가 알아서 누르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 정도는 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2:45 (KST)
:::4+) 뭔가 틀이나 태그를 넣어서 해당 문서에서 표시되게끔 (또는 해당 문서에서 표시되지 않게끔) 설정하는 것이야 쉽지만, 한국어 위키문헌을 슥 돌아보면 독음이 필요 없는 문서도 많고, 필요한 문서도 많다 보니 이것을 일일이 붙이고 다니는 것도 일이 될 것이고, 또 이걸 붙일지 말지 애매한 문서도 튀어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한자 숫자 정도만 있는 간단한 문서라면, 이 정도는 필요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것조차 못 읽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보니...)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4일 (화) 22:48 (KST)
::::tooltip은 한 문서에 글자가 많으면 구형 사양에서 렉이 걸릴 것 같아 우려되어서 남긴 의견이었습니다. 중복된 문자를 제거했는데 생각해보니 사용자 문서네요. 허락을 구하고 편집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데이터 부분은 .js가 아닌 .json을 쓰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테스트를 좀 해보고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두음법칙과 같은 부분은 결과적으로 사전 형식으로 매칭시키는 방법 말고는 완벽한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7월 16일 (목) 02:41 (KST)
:::::직접 만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차피 이상한 코드 같은 건 안 집어넣으실 것이라고 믿으므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두음법칙도 발음이 여러 개 있는 한자처럼 결국 예외는 계속 튀어나오기 마련일 테니 틀을 사용해서 잡아 주는 방법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습니다. 구형 사향에서 렉이 얼마나 걸릴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이 도구의 근본적인 목적은 '못 읽는 문서를 읽히게 해 준다'이니까 최악의 경우 그냥 원문 한자를 아에 표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원래는 아에 표시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클로드가 넣어줘서 아 이거 좋네 하고 그대로 썼던 것 뿐이어서...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7월 16일 (목) 18:18 (KST)
== 소설가 '강경애'의 수필과 시 속의 '오자' 및 '해석 오류'에 대한 의견 ==
수고 하십니다. 소설가 강경애씨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읽다 오자 및 해석오류에 의견이 있어 올립니다.
1. 수필 <조선여성들의 밟을 길>(1930) 8번째 단락, 원본 "그리고 도루를 무론하고 (都鄙) 나날이---"는 "그리고 도비(都鄙)를 무론하고 나날이---"이가 맞겠습니다. 아시겠지만, 요즘 잘 안 쓰나 도비(都鄙)의 뜻은 '서울과 시골'이란 뜻입니다.
2. 시 <책한권> 마지막 단락, 원본 "/오 나는 행복합니다/"는 /오 나는 (이 책으로) 행복해집니다/
가 저자 원본에 부합되는 것 같습니다. 저자 원본은, /오 나는 행복됨니다/로 수동형이거든요. 물론 '(이 책으로)'는 꼭 넣을 필요는 없겠지요.
참고하세요. [[특수:기여/~2026-40431-88|~2026-40431-88]] ([[사용자토론:~2026-40431-88|토론]]) 2026년 7월 19일 (일) 11:38 (KST)
:두 글 모두 원문 참조하여 원문대로 입력하였고, 기존 문서를 해석 문서로 옮겼습니다. '조선 여성들의 밟을 길'에는 다른 잘못도 있어서 해석 문서를 일부 바로잡았고, 요즘 잘 쓰이지 않는다고 판단한 단어에는 한자를 추가하였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6년 7월 21일 (화) 10:12 (KST)
== [[:ko:w:행사:위키컨퍼런스 서울 2026|위키컨퍼런스 서울 2026]]이 10월 24일에 열립니다 (발표자 모집) ==
안녕하세요, 올해도 위키컨퍼런스 서울이 10월 24일에 열립니다. 올해는 압구정 도산 프라이빗에서 지금까지의 우리의 활동을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지고자 합니다.
아울러 사용자 발표를 모집하고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ko:w:위키컨퍼런스 서울 2026|위키컨퍼런스 서울 2026 행사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그리고 위키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주위에 홍보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6년 9월 8일 (화) 13:33 (KST)
== Your feedback wanted: Remove ''(Language link added:) and similar'' edits from Special:RecentChanges ==
''(Apologies for posting in English. You can help by translating it)''
Hello, I’m Danny from [[:en:w:Wikimedia_Deutschland|Wikimedia Deutschland’s]] [[m:Wikidata_For_Wikimedia_Projects|Wikidata For Wikimedia Projects]] team.<br/>
We have been investigating and examining how Wikidata’s use in the [[Special:RecentChanges]] and [[Special:Watchlist]] pages can be made to be more useful, or less ‘noisy’ (fewer edits that have little value to the reader).
We are currently exploring to make a change in the volume and the type of Wikidata edits that appear in these pages, and '''we need your feedback''' to help us ensure this is a positive change for the Wikis and won’t disrupt your workflows.<br/>
Language links are also known as sitelinks or interlanguage links and describe when a Wikidata item is connected to a Wiki, adding it to the language dropdown tool for other connected Wikis.
[[File:Types of Lang Link changes.png|x350px|frame|A variety of "Language Link" edits as seen in the Recent Changes feed]]
The request for feedback is whether you support the removal of these language link edits from the Recent Changes and Watchlist feed, or would you oppose such a change and if so, why?
Please share you thoughts on the dedicated '''[[m:Talk:Wikidata_For_Wikimedia_Projects/Clearer_Wikidata_Edit_Summaries/Hide_Language_Link_edits|metawiki Talk page]]'''.
Further information about this change: [[m:Wikidata_For_Wikimedia_Projects/Clearer_Wikidata_Edit_Summaries/Hide_Language_Link_edits|m:Wikidata_For_Wikimedia_Projects/Hide_Language_Link_edits]]
Thank you for any participation or feedback you give, -- [[m:User:Danny_Benjafield_(WMDE)|User:Danny Benjafield (WMDE)]] 2026년 9월 25일 (금) 21:18 (KST)
<!-- https://meta.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Danny_Benjafield_(WMDE)/MassMessage_test_list&oldid=31080967의 목록을 사용해 User:Danny Benjafield (WMDE)@metawiki님이 보낸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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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대뭇사ᄅᆞᆷ을흣허두루향촌으로가셔자고밥을엇게ᄒᆞ쇼셔대개우리잇ᄂᆞᆫ여긔가들이니이다
{{절||十三}} 예수ㅣ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가먹을거ᄉᆞᆯ주어라우리만일여러사ᄅᆞᆷ을위ᄒᆞ야먹을거ᄉᆞᆯ사지아니ᄒᆞ면계우ᄯᅥᆨ다ᄉᆞᆺ덩이와물고기두마리밧게업ᄉᆞᄋᆞᆸᄂᆞ이다
{{절||十四}} 대개사ᄅᆞᆷ은오쳔이나되더라예수ㅣ문도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무리로ᄒᆞ여곰벌여안게ᄒᆞᄃᆡ오십명식안게ᄒᆞ라ᄒᆞ시니
{{절||十五}} 문도ㅣ이러케ᄒᆡᆼᄒᆞ야곳무리로ᄒᆞ여곰벌여안게ᄒᆞ매
{{절||十六}} 예수ㅣᄯᅥᆨ다ᄉᆞᆺ덩이와물고기두마리ᄅᆞᆯ가지샤하ᄂᆞᆯ을우러러츅원ᄒᆞ시고ᄯᅦ여문도의게주어뭇사ᄅᆞᆷ의게노흐니
{{절||十七}} 다먹어ᄇᆡ부ᄅᆞ고그ᄂᆞᆷ은부스럭이ᄅᆞᆯ거두어열두광쥬리ᄅᆞᆯᄎᆡ우니라○
{{절||十八}} 예수ㅣ홀노계셔긔도ᄒᆞ실ᄉᆡ문도ㅣᄒᆞᆫ가지로ᄒᆞ더니예수ㅣ무러ᄀᆞᆯᄋᆞ샤ᄃᆡ무리들이나ᄅᆞᆯ누구라고말ᄒᆞᄂᆞ뇨
{{절||十九}} 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셰례ᄅᆞᆯ주ᄂᆞᆫ{{u|요한}}이라고도ᄒᆞ며혹은{{u|이리아}}ㅣ라도ᄒᆞ며혹은이젼션지쟈의ᄒᆞ나히다시살아낫다ᄒᆞ더이다
{{절||卄}} 예수ㅣ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무리ᄂᆞᆫ나ᄅᆞᆯ누구라고ᄒᆞᄂᆞ냐{{u|베드로}}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디하ᄂᆞ님의그리스도시니이다
{{절||二一}} 예수ㅣ경계ᄒᆞ샤일노써사ᄅᆞᆷ의게닐ᄋᆞ지말나명ᄒᆞ시고
{{절||卄二}} ᄯᅩᄀᆞᆯᄋᆞ샤ᄃᆡ인ᄌᆞㅣ반ᄃᆞ시만히고로옴을밧아쟝로와졔ᄉᆞ쟝과션ᄇᆡ의ᄇᆞ린바ㅣ되고ᄯᅩᄒᆞᆫ죽임을보아뎨삼일에다시부활ᄒᆞ리라ᄒᆞ시고
{{절||二三}} ᄯᅩ무리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나ᄅᆞᆯ좃고져ᄒᆞᄂᆞᆫ쟈ᄂᆞᆫ곳맛당히몸을이긔여날마다그십ᄌᆞ가ᄅᆞᆯ지고나ᄅᆞᆯ좃칠거시니
{{절||二四}} 대개제ᄉᆡᆼ명을구ᄒᆞ고져ᄒᆞᄂᆞᆫ쟈ᄂᆞᆫ쟝ᄎᆞᆺ일흘거시오오직나ᄅᆞᆯ위ᄒᆞ야ᄉᆡᆼ명을일ᄂᆞᆫ쟈ᄂᆞᆫ반ᄃᆞ시구ᄒᆞᆯ거시니
{{절||二五}} 사ᄅᆞᆷ이만일텬하ᄅᆞᆯ다엇고ᄌᆞ긔ᄂᆞᆫ일코망ᄒᆞ면무ᄉᆞᆷ유익ᄒᆞᆷ이잇ᄉᆞ리오
{{절||二六}} 대개나와내도ᄅᆞᆯ븟그러워ᄒᆞᄂᆞᆫ쟈ᄂᆞᆫ인ᄌᆞ가ᄌᆞ긔와저의아바지와거륵ᄒᆞᆫ텬ᄉᆞ의영화로강림ᄒᆞ실ᄯᅢ에ᄯᅩᄒᆞᆫ반ᄃᆞ시이사ᄅᆞᆷ을븟그러워ᄒᆞ리라
{{절||二七}} 나ㅣ진실노너ᄃᆞ려닐ᄋᆞᄂᆞ니여긔션쟈몃치하ᄂᆞ님의나라흘보기젼에반ᄃᆞ시죽지아니리라○
{{절||二八}} 이ᄅᆞᆯ말ᄉᆞᆷᄒᆞ신후대략팔일에예수ㅣ{{u|베드로}}와{{u|요한}}과{{u|야곱}}을ᄃᆞ리시고산에올나긔도ᄒᆞ시니
{{절||二九}} 긔도ᄒᆞ실ᄯᅢ예수ㅣ용모ㅣ변ᄒᆞ시고그옷시희고빗치부싀이고
{{절||三十}} 믄득두사ᄅᆞᆷ이예수와ᄒᆞᆫ가지로말ᄒᆞ니곳{{u|믜싀}}{{u|모셰}}와{{u|이리아}}ㅣ라
{{절||三一}} 영광속에잇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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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라예수가니러케ᄒᆞ신날이례ᄇᆡ일이러라유대사ᄅᆞᆷ들이그병인이침상을가지고가ᄂᆞᆫ거슬보고그사ᄅᆞᆷᄃᆞ려말ᄒᆞᄃᆡ례ᄇᆡ일에침상을가지고가ᄂᆞᆫ거시그ᄅᆞ다ᄒᆞ니유대사ᄅᆞᆷ들이이말ᄒᆞᄂᆞᆫ거슨하ᄂᆞ님이닐ᄋᆞ샤ᄃᆡ례ᄇᆡ일에ᄂᆞᆫ일ᄒᆞ지마라ᄒᆞ신연고ㅣ라그러나이사ᄅᆞᆷ은례ᄇᆡ일에일ᄒᆞᆫ거시아니여ᄂᆞᆯ유대사ᄅᆞᆷ이말ᄒᆞᄃᆡ너ㅣ가잘못ᄒᆞ엿다ᄒᆞ니그사ᄅᆞᆷ이ᄃᆡ답ᄒᆞᄆᆡ나를곳친사ᄅᆞᆷ이나ᄃᆞ려침상을가지고거러가라ᄒᆞ더라ᄒᆞᆫᄃᆡ그사ᄅᆞᆷ들이무ᄅᆞᄃᆡ너ᄃᆞ려이러케ᄒᆞ라닐ᄋᆞ던사ᄅᆞᆷ이누구뇨그사ᄅᆞᆷ이ᄀᆞᆯᄋᆞᄃᆡ예수라ᄒᆞ니{{u|유대}}사ᄅᆞᆷ들이예수를ᄎᆡᆨ망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례ᄇᆡ일에사ᄅᆞᆷ을곳치지아니ᄒᆞᆯ거시라ᄒᆞ고ᄯᅩᄀᆞᆯᄋᆞᄃᆡ예수가례ᄇᆡ일에이령젹ᄒᆞᆷ으로하ᄂᆞ님을거역ᄒᆞ엿다ᄒᆞ고예수ᄭᅴᄆᆡ우{{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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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둘너모혀셧스니예수가그사ᄅᆞᆷ들을다곳치시니라그후에예수가젹막ᄒᆞᆫ들에나가샤거긔셔밤ᄉᆡ도록머무르시며하ᄂᆞ님ᄭᅴ긔도ᄒᆞ시고아ᄎᆞᆷ이되매뎨ᄌᆞ들을부ᄅᆞ샤그즁에셔열두ᄉᆞ도를ᄀᆞᆯ희시니ᄉᆞ도ᄂᆞᆫᄉᆞ쟈와ᄀᆞᆺᄒᆞᆫᄯᅳᆺ이라예수가열두뎨ᄌᆞ를ᄉᆞ도라부ᄅᆞ시ᄂᆞᆫ거슨ᄇᆡᆨ셩의게ᄉᆞ쟈와ᄀᆞᆺ치보내여ᄇᆡᆨ셩을ᄀᆞᄅᆞ치게ᄒᆞ려ᄒᆞ신연고ㅣ라열두ᄉᆞ도의일홈은{{u|베드로}}와{{u|안드레아}}와{{u|야고보}}와{{u|요한}}과{{u|피립보}}와{{u|바돌노ᄆᆡ}}와{{u|마태}}와{{u|알피오}}아ᄃᆞᆯ{{u|야고보}}와{{u|시몬}}과{{u|야고보}}의형{{u|유다}}와{{u|이시가료}}사ᄅᆞᆷ{{u|유다}}라예수가산에올나가샤거긔안진후에ᄇᆡᆨ셩을ᄀᆞᄅᆞ치실ᄉᆡ엇더ᄒᆞᆫ사ᄅᆞᆷ들이ᄎᆞᆷ락을엇ᄂᆞᆫ다ᄒᆞ시매이사ᄅᆞᆷ들이복밧ᄂᆞ니라ᄒᆞ시더라ᄯᅩᄀᆞᆯᄋᆞ샤ᄃᆡᄆᆞᄋᆞᆷ이가난ᄒᆞᆫ쟈ㅣ복밧ᄂᆞ니라사ᄅᆞᆷ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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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ᄅᆞᆷ의게셩내기만ᄒᆞ면너희가형벌밧ᄂᆞᆫ위ᄐᆡᄒᆞᆷ이되리라ᄯᅩ뎨ᄌᆞ들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너ㅣ가셩뎐에올나가하ᄂᆞ님ᄭᅴ례ᄇᆡᄒᆞᆯᄯᅢ다른사ᄅᆞᆷ의게잘못ᄒᆞ엿ᄂᆞᆫ가ᄉᆡᆼ각ᄒᆞᆯ거시니ᄂᆞᆷ의거슬가젓ᄂᆞᆫ가ᄂᆞᆷ의게거ᄌᆞᆺ말ᄒᆞ엿ᄂᆞᆫ가ᄂᆞᆷ을다른일에해롭게ᄒᆞ엿ᄂᆞᆫ가ᄉᆡᆼ각ᄒᆞ야만일잘못ᄒᆞᆫ일이잇거든맛당히그사ᄅᆞᆷ의게가셔올케ᄒᆞᆯ거시니ᄆᆞᄋᆞᆷ에회ᄀᆡ치아니ᄒᆞᄂᆞᆫ죄가잇스면하ᄂᆞ님이그긔도를듯지아니ᄒᆞ시ᄂᆞ니라우리가모든일ᄒᆞ고말ᄒᆞᄂᆞᆫᄃᆡ졍결ᄒᆞ고착ᄒᆞ게ᄒᆞᆯ거시오간샤ᄒᆞ고악ᄒᆞᆫᄉᆡᆼ각도말거시니만일하ᄂᆞ님이우리가졍결치아니ᄒᆞᆫᄉᆡᆼ각ᄒᆞᆷ으로깃거아니ᄒᆞ실진대우리가졍결치못ᄒᆞᆫ말과ᄒᆡᆼ실을ᄒᆞ면하ᄂᆞ님이엇더케노ᄒᆞ시겟ᄂᆞ뇨다른사ᄅᆞᆷ이우리게무졍이ᄒᆞᆯᄯᅢ에우리가그사ᄅᆞᆷ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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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 (1895년).pdf/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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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을독촉ᄒᆞ고ᄯᅢᄅᆞᆯᄯᆞ라량식을ᄂᆞᆫ홀쳥직이냐
{{절||四三}} 그쥬인이니ᄅᆞᆯᄯᅢ에그이ᄀᆞᆺ치ᄒᆡᆼᄒᆞᆷ을본즉그죵이복리라
{{절||四四}} 나ㅣ진실노너희게닐ᄋᆞᄂᆞ니쥬인이그잇ᄂᆞᆫ바ᄅᆞᆯ다맛길지니라
{{절||四五}} 만일그죵이ᄆᆞᄋᆞᆷ에ᄉᆡᆼ각ᄒᆞᄃᆡ우리쥬인이오ᄂᆞᆫ거ᄉᆞᆯ더ᄃᆡ게ᄒᆞ리라ᄒᆞ야비복이나ᄯᅡ리고먹기나ᄒᆞ고ᄯᅩᄒᆞᆫᄎᆔᄒᆞ엿시면
{{절||四六}} ᄉᆡᆼ각지아닌날과알지못ᄒᆞᆯᄯᅢ에이죵의쥬인이니ᄅᆞ러밋지아닌ᄂᆞᆫ쟈로더브러ᄒᆞᆫ깃세두리니
{{절||四七}} 죵이쥬인의ᄯᅳᆺ을알고예비치아니ᄒᆞ고그ᄯᅳᆺ을슌히아닛ᄂᆞᆫ쟈ᄂᆞᆫᄯᅡ림을반ᄃᆞ시만히밧을거시오
{{절||四八}} 아지못ᄒᆞ고마질일을ᄒᆞᄂᆞᆫ이ᄂᆞᆫᄯᅡ림을반ᄃᆞ시적게밧을거시니대개만히주ᄂᆞᆫ쟈ᄂᆞᆫ반ᄃᆞ시구ᄒᆞᆷ이만흘거시오만히부탁ᄒᆞᄂᆞᆫ쟈ᄂᆞᆫ반ᄃᆞ시만히ᄎᆞ지리라
{{절||四九}} 내가와불노써ᄯᅡ헤더지랴ᄒᆞ니만일불이임의니러낫시면내가무어ᄉᆞᆯᄒᆞ고져ᄒᆞ랴
{{절||五十}} 나ㅣ맛당히밧을셰례가잇ᄉᆞᄃᆡ셰례ᄅᆞᆯ밧을ᄯᅢᄭᆞ지엇지고롭고답답지아니ᄒᆞ랴
{{절||五一}} 너희ᄂᆞᆫ내가와셔화평ᄒᆞᆷ을셰샹에베픈다ᄉᆡᆼ각ᄒᆞᄂᆞ냐나ㅣ너희게닐ᄋᆞᄂᆞ니그러치아니ᄒᆞ고ᄂᆞᆫ호게ᄒᆞᄂᆞ니라
{{절||五二}} 이후에ᄂᆞᆫᄒᆞᆫ집에잇ᄂᆞᆫ다ᄉᆞᆺ사ᄅᆞᆷ이ᄂᆞᆫ홀거시니셋시둘흘닷토고둘히셋ᄉᆞᆯ닷토ᄂᆞᆫ지라
{{절||五三}} ᄂᆞᆫ호아아비가아ᄃᆞᆯ을닷토고아ᄃᆞᆯ이아비ᄅᆞᆯ닷토며어미가ᄯᆞᆯ을닷토고ᄯᆞᆯ이어미ᄅᆞᆯ닷토며싀어미가며ᄂᆞ리ᄅᆞᆯ닷토고며ᄂᆞ리가싀어미ᄅᆞᆯ닷토리라ᄒᆞ시고
{{절||五四}} ᄯᅩ무리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구ᄅᆞᆷ이셔흐로브터니ᄅᆞᆷ을보고너희말ᄒᆞ기ᄅᆞᆯ쇼낙이가오리라ᄒᆞ면과연그러ᄒᆞ고바ᄅᆞᆷ이남으로불믈보고너희말ᄒᆞ기ᄅᆞᆯ더우리라ᄒᆞ면ᄯᅩᄒᆞᆫ그러ᄒᆞ리니
{{절||五六}} 외식ᄒᆞᄂᆞᆫ쟈여너희텬디긔샹을분별ᄒᆞᆯ줄을알고엇지능히이ᄯᅢᄅᆞᆯ분별ᄒᆞᆯ줄을모ᄅᆞ며
{{절||五七}} ᄯᅩ엇지올흔거ᄉᆞᆯ스ᄉᆞ로판단ᄒᆞᆯ줄을모ᄅᆞᄂᆞ냐
{{절||五八}} 네가너ᄅᆞᆯ숑ᄉᆞᄒᆞᆯ이와ᄒᆞᆷᄭᅴ관쟝의게갈ᄯᅢ에길헤셔맛당히ᄆᆞᄋᆞᆷ을다ᄒᆞ야노힘을구ᄒᆞᆯ지니너ᄅᆞᆯ형관의게ᄃᆞ려가면형관이너ᄅᆞᆯ아젼의게붓쳐아젼이옥에가돌가ᄒᆞᆷ이니라
{{절||五九}} 나ㅣ너ᄃᆞ려말ᄒᆞᄂᆞ니마ᄌᆞ막허물을갑흘ᄯᅢᄭᆞ지결단코뎌긔나옴을엇지못ᄒᆞ리라
== 뎨십삼쟝 ==
{{절||一}} 그ᄯᅢ{{u|피나도}}ㅣ{{du|갈닐니아}}사ᄅᆞᆷ의피로써졔물에셕ᄂᆞᆫ다ᄒᆞ니
{{절||二}} 예수ㅣ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ᄯᅳᆺ에{{du|갈닐니아}}사ᄅᆞᆷ이이ᄀᆞᆺ치밧ᄂᆞᆫ거시여러{{du|갈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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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 (1895년).pd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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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먹고ᄯᅩᄒᆞᆫ가난ᄒᆞ고온몸에흔ᄃᆡ난이의일홈{{u|나사로}}ㅣ라ᄒᆞᄂᆞᆫ쟈ᄅᆞᆯ부쟈의문밧긔두어
{{절||二一}} 상에셔ᄯᅥ러진거ᄉᆞ로써ᄇᆡ불니려ᄒᆞ더니개가와그흔ᄃᆡᄅᆞᆯ할트매
{{절||二二}} 가난ᄒᆞᆫ쟈ㅣ죽거ᄂᆞᆯ텬ᄉᆞ가붓드러{{u|아브라함}}픔에니ᄅᆞ게ᄒᆞ고부쟈ㅣᄯᅩᄒᆞᆫ죽어장ᄉᆞᄒᆞ매
{{절||二三}} 디옥에셔통고ᄒᆞᆯ적에눈을드러멀니{{u|아브라함}}을보고ᄯᅩ{{u|나사로}}가그픔에잇ᄉᆞᆷ을보고
{{절||二四}} 불너ᄀᆞᆯᄋᆞᄃᆡ우리조샹{{u|아브라함}}아나ᄅᆞᆯ불샹이넉여{{u|나사로}}ᄅᆞᆯ보내여손가락ᄭᅳᆺ헤물을ᄶᅵᆨ어내혀ᄅᆞᆯ젹시쇼셔대개내가이화염가온ᄃᆡ잇서고로옴이심ᄒᆞ니이다
{{절||二五}} {{u|아브라함}}이ᄀᆞᆯᄋᆞᄃᆡ아ᄃᆞᆯ아너ᄂᆞᆫ살앗실ᄯᅢ모든복밧ᄂᆞᆫ것과{{u|나사로}}ᄂᆞᆫ모든고밧은거ᄉᆞᆯᄉᆡᆼ각ᄒᆞᆯ지어다이제뎌ᄂᆞᆫ위로ᄒᆞᆷ을엇고너ᄂᆞᆫ고ᄅᆞᆯ밧ᄂᆞ니라
{{절||二六}} 다못이ᄲᅮᆫ아니라너와우리ᄉᆞ이에큰웅덩이로한뎡ᄒᆞ야여긔셔너희게건너가고져ᄒᆞᄃᆡ능히못ᄒᆞ며뎌긔셔우리게건너오고져ᄒᆞᄃᆡ능히못ᄒᆞᄂᆞ니라
{{절||二七}} ᄃᆡ답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그러ᄒᆞ면구ᄒᆞᄂᆞ니조샹은{{u|나사로}}ᄅᆞᆯ내부친의집에보내여
{{절||二八}} 내형뎨다ᄉᆞᆺ시잇ᄉᆞ니ᄒᆞ여곰증참ᄒᆞ야뎌들이ᄯᅩᄒᆞᆫ단련ᄒᆞᄂᆞᆫ곳에오기ᄅᆞᆯ면케ᄒᆞ쇼셔{{u|아브라함}}이ᄀᆞᆯᄋᆞᄃᆡ
{{절||二九}} 뎌ㅣ{{u|모셰}}와션지쟈가잇ᄉᆞ니가히드ᄅᆞᆯ지니라
{{절||三十}} ᄀᆞᆯᄋᆞᄃᆡ그러치아니타조샹{{u|아브라함}}아만일사ᄅᆞᆷ이죽음으로브터나아가ᄂᆞᆫ쟈ㅣ잇ᄉᆞ면뎌ㅣ반ᄃᆞ시회ᄀᆡᄒᆞ리이다ᄒᆞ니
{{절||三一}} ᄀᆞᆯᄋᆞᄃᆡ{{u|모셰}}와션지쟈말을듯지아닛ᄂᆞᆫ쟈ᄂᆞᆫ비록죽음으로다시사ᄂᆞᆫ이가잇ᄉᆞᆯ지라도그ᄯᅩᄒᆞᆫ권ᄒᆞᆷ을밧지아니ᄒᆞ리라
== 뎨십칠쟝 ==
{{절||一}} 예수ㅣᄯᅩᄒᆞᆫ문도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사ᄅᆞᆷ을죄에ᄲᅡ지게ᄒᆞᆫ일이능히업ᄉᆞᆯ수업ᄂᆞᆫ거시나오직ᄲᅡ지게ᄒᆞᄂᆞᆫ쟈ㅣ화앙이니
{{절||二}} 이적은사ᄅᆞᆷ즁에ᄒᆞ나흘허물에ᄲᅡ지게ᄒᆞᆯ진대ᄎᆞᆯ하리큰ᄆᆡ돌을목에ᄆᆡ여바다헤더질거시라
{{절||三}} 맛당히스ᄉᆞ로조심ᄒᆞ라만일너의뎨형이네게죄ᄅᆞᆯ엇거든간ᄒᆞ고회ᄀᆡᄒᆞ거든샤ᄒᆞ라
{{절||四}} 만일ᄒᆞ로닐곱ᄎᆞ례ᄅᆞᆯ네게죄ᄅᆞᆯ엇을지라도ᄯᅩᄒᆞᆫᄒᆞ로닐곱ᄎᆞ례ᄅᆞᆯ도로켜ᄀᆞᆯᄋᆞᄃᆡ내가회ᄀᆡᄒᆞ엿다ᄒᆞ면너ᄂᆞᆫ맛당히샤ᄒᆞᆯ지어다ᄒᆞ시니라○
{{절||五}} ᄉᆞ도ㅣ쥬ᄭᅴ엿ᄌᆞ와ᄀᆞᆯᄋᆞᄃᆡ우리밋음이더옥도탑게ᄒᆞ쇼셔
{{절||六}} 쥬ㅣᄀᆞᆯᄋᆞ샤ᄃᆡ네밋음이겨ᄌᆞ씨만ᄀᆞᆺᄒᆞ면곳이ᄲᅩᆼ나모ᄅᆞᆯ명ᄒᆞ야ᄲᅮᆯ희ᄅᆞᆯᄲᅢ혀바다헤심기라ᄒᆞᆯ지라{{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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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누가복음 (1895년).pdf/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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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가며쟝가도아니가고
{{절||三六}} ᄯᅩᄒᆞᆫ다시죽지못ᄒᆞᄂᆞᆫ거ᄉᆞᆫ텬ᄉᆞ와ᄀᆞᆺ고ᄯᅩ하ᄂᆞ님의아ᄃᆞᆯ이됨이니다시사ᄂᆞᆫ사ᄅᆞᆷ이니라
{{절||三七}} {{u|모셰}}가슈풀근쳐에잇ᄉᆞᆯ적에하ᄂᆞ님을{{u|아브라함}}의신과{{u|이사악}}의신과{{u|야곱}}의신이라ᄒᆞᆫ거시죽은쟈가다시살믈펴ᄂᆞᆫ지라
{{절||三八}} 대개하ᄂᆞ님이죽은쟈가아니오이에산이의신이니대개뭇사ᄅᆞᆷ이뎌로말ᄆᆡ암아살믈인ᄒᆞᆷ이라ᄒᆞ니
{{절||三九}} 션ᄇᆡ두어사ᄅᆞᆷ이잇서ᄀᆞᆯᄋᆞᄃᆡ션ᄉᆡᆼ의말ᄉᆞᆷ이올흐니이다ᄒᆞ고
{{절||四十}} 후에감히다시뭇지못ᄒᆞ더라○
{{절||四一}} 예수ㅣ무리ᄃᆞ려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사ᄅᆞᆷ이엇지ᄒᆞ야그리스도ᄅᆞᆯ{{u|다위}}의ᄌᆞ손이라ᄒᆞᄂᆞ냐
{{절||四二}} 시편ᄎᆡᆨ에{{u|다위}}가스ᄉᆞ로말ᄒᆞᄃᆡ쥬ㅣ내쥬ᄭᅴ닐ᄋᆞᄃᆡ내우편에안자
{{절||四三}} 나ㅣ너희원슈ᄅᆞᆯ네발등상되게ᄒᆞ기ᄭᆞ지잇ᄉᆞ라ᄒᆞ시니{{u|다위}}가그리스도ᄅᆞᆯ쥬ㅣ라닐ᄏᆞᄅᆞᆫ즉엇지그ᄌᆞ손이되리오ᄒᆞ시고
{{절||四五}} 뭇ᄇᆡᆨ셩들이드ᄅᆞᆯᄯᅢ에예수ㅣ그뎨ᄌᆞ의게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
{{절||四六}} ᄉᆞᄌᆞᄅᆞᆯ조심ᄒᆞ라뎌희ᄂᆞᆫ긴옷ᄉᆞᆯ닙고ᄃᆞᆫ니기ᄅᆞᆯ됴화ᄒᆞ고쟝터에셔인ᄉᆞᄒᆞᆷ과회당에놉흔자리와연셕에샹좌ᄅᆞᆯ됴화ᄒᆞ나
{{절||四七}} 그러나과부에집ᄌᆡ물을먹고거ᄌᆞᆺ길게비ᄂᆞ니그죄ᄅᆞᆯ밧음이반ᄃᆞ시더옥즁ᄒᆞ리라
== 뎨이십일쟝 ==
{{절||一}} 예수ㅣ눈을드러보시니부쟈가례물을고에더짐을보시고
{{절||二}} ᄯᅩ가난ᄒᆞᆫ과부가엽젼두푼을더짐을보시고
{{절||三}} ᄀᆞᆯᄋᆞ샤ᄃᆡ나ㅣ실노너희의게말ᄒᆞᄂᆞ니이가난ᄒᆞᆫ과부의더지ᄂᆞᆫ거시뭇사ᄅᆞᆷ보다더만흔지라
{{절||四}} 대개뎌무리ᄂᆞᆫ그만흠으로써더지ᄃᆡ오직이과부ᄂᆞᆫ구챠ᄒᆞᆷ으로써잇ᄂᆞᆫ바ᄅᆞᆯ다드렷ᄂᆞᆫ지라○
{{절||五}} 혹이셩뎐을미셕과례물을가지고 ᄭᅮᆷ이엿다ᄒᆞ니
{{절||六}} 예수ㅣᄀᆞᆯᄋᆞ샤ᄃᆡ이너희보ᄂᆞᆫ거ᄉᆞᆫ날이쟝ᄎᆞᆺ니ᄅᆞ면돌이ᄒᆞ나 토돌우헤ᄭᅵ침이업시다문허지리라ᄒᆞ시니
{{절||七}} 뭇사ᄅᆞᆷ이무러ᄀᆞᆯᄋᆞᄃᆡ스승님아어ᄂᆞᄯᅢ에이일이 잇ᄉᆞ며 이일이쟝ᄎᆞᆺ니ᄅᆞᆯ적에무ᄉᆞᆷ징죠가잇ᄉᆞ오리잇가
{{절||八}} ᄀᆞᆯᄋᆞ샤ᄃᆡ너희삼가속지말나쟝ᄎᆞᆺ만히내일홈을무롭쓰고와ᄀᆞᆯᄋᆞᄃᆡ내가그리스도ㅣ라ᄯᅢ가갓가온다ᄒᆞ여도너희좃지말고
{{절||九}} 너희ᄂᆞᆫ란리와요란ᄒᆞᆷ을드ᄅᆞᆯ ᄯᅢ에두려워말나이거시반ᄃᆞ시몬져잇ᄉᆞᆯ거시오오직마ᄌᆞ막긔약이되지아니ᄒᆞ엿ᄂᆞ니라
{{절||十}} ᄯᅩᄀᆞᆯᄋᆞ샤ᄃᆡᄇᆡᆨ셩이쟝ᄎᆞᄇᆡᆨ셩을ᄃᆡ뎍ᄒᆞ며나라히나라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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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바울이 갈나대인의게 한편지·야곱의 공번된 편지.pdf/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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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더크게|야고보의 공변된 편지}}
== 뎨일쟝 ==
{{절||一}} 하ᄂᆞ님과 쥬 예수 크리스도의 죵 {{u|야고보}}ᄂᆞᆫ 혜여진 열두 지파의게 문안ᄒᆞ노라 ○
{{절||二}} 내 형뎨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에 ᄲᅡ지거든 다 깃붐을 삼으라
{{절||三}} 너희 밋음의 련달ᄒᆞᄂᆞᆫ 바ᄂᆞᆫ ᄎᆞᆷᄂᆞᆫ 거ᄉᆞᆯ 나게 ᄒᆞᄂᆞᆫ줄 알미러라
{{절||四}} 오직 ᄎᆞᆷᄂᆞᆫ 거ᄉᆞᆯ 온젼케 ᄒᆡᆼᄒᆞᆯ 거심은 너희가 오년ᄒᆞ고 완젼ᄒᆞ야 조곰 도 부죡ᄒᆞᆷ이 업ᄂᆞ니라○
{{절||五}} 너희 즁에 지혜가 부죡ᄒᆞᆫ이 잇거든 뭇 사ᄅᆞᆷ의게 두터히 주시고 ᄭᅮ짓지 아니 ᄒᆞ시ᄂᆞᆫ 하ᄂᆞ님ᄭᅴ 구ᄒᆞ라 곳 주시리라
{{절||六}} 오직 밋음으로 구ᄒᆞ고 조곰 도 의심ᄒᆞ지 말나 대개 의심 잇ᄂᆞᆫ 쟈ᄂᆞᆫ 바ᄅᆞᆷ으로 밀니고 움ᄌᆞᆨ이ᄂᆞᆫ 바다 물결 ᄀᆞᆺᄒᆞ니라
{{절||七}} 이 ᄀᆞᆺᄒᆞᆫ 사ᄅᆞᆷ은 무어시던지 쥬ᄭᅴ 엇기ᄅᆞᆯ ᄉᆡᆼ각ᄒᆞ지 말나
{{절||八}} 두 ᄆᆞᄋᆞᆷ을 품ᄂᆞᆫ 쟈ᄂᆞᆫ 그 모든 ᄒᆡᆼᄒᆞᆷ에 뎡ᄒᆞᆷ이 업ᄂᆞ니라○
{{절||九}} ᄂᆞᄌᆞᆫ 형뎨ᄂᆞᆫ 저희 놉하짐으로써 ᄌᆞ랑ᄒᆞ고
{{절||十}} 오직 풍셩ᄒᆞᆫ 형뎨ᄂᆞᆫ 저희 ᄂᆞᄌᆞ짐으로써 자랑ᄒᆞᆯ 거심은 저희가 들 ᄭᅩᆺ과 ᄀᆞᆺ치지나가리라
{{절||十一}} 대개 ᄒᆡ가 나셔 ᄶᅩ이매 풀이 ᄆᆞᄅᆞ고 ᄭᅩᆺ치 ᄯᅥ러져 그 모양의 아ᄅᆞᆷ다온 거시 업ᄉᆞ리니 이 와 ᄀᆞᆺ치 풍셩ᄒᆞᆫ 쟈의 ᄒᆡᆼᄒᆞᄂᆞᆫ 바가 쇠잔ᄒᆞ리라○
{{절||十二}} 시험을 맛나셔 ᄎᆞᆷᄂᆞᆫ이ᄂᆞᆫ 복 잇ᄂᆞᆫ 쟈ㅣ로다 대개 시험ᄒᆞᆫ 후에 쥬ᄅᆞᆯ ᄉᆞ랑ᄒᆞᄂᆞᆫ 쟈의게 허락ᄒᆞ신 영ᄉᆡᆼ의 면류관을 엇으리라
{{절||十三}} 사ᄅᆞᆷ이 시험을 보거든 하ᄂᆞ님ᄭᅴ로 시험을 보앗다 ᄒᆞ지말지어다 대개 하ᄂᆞ님은 악으로 시험을 보시지도 아니 ᄒᆞ시고 사ᄅᆞᆷ을 시험ᄒᆞ시지도 아니 ᄒᆞ시ᄂᆞ니라
{{절||十四}} 오직 각 사ᄅᆞᆷ이 시험을 보ᄂᆞᆫ 거ᄉᆞᆫ 졔 욕심에 ᄭᅳ을녀 미혹 ᄒᆞ여지ᄂᆞ니라
{{절||十五}} 욕심이 잉ᄐᆡᄒᆞᆫ 후에 죄ᄅᆞᆯ 낫코 죄가 자ᄅᆞᆫ 후에 죽음을 낫ᄂᆞ니라
{{절||十六}} 내 ᄉᆞ랑ᄒᆞᄂᆞᆫ 형뎨들아 스ᄉᆞ로 속이지 말나
{{절||十七}} 모든 션을 베프ᄂᆞᆫ 것과 모든 온젼ᄒᆞᆫ 은혜가 우흐로 브터 나고 광명ᄒᆞ신 아바님ᄭᅴ셔 ᄂᆞ리시ᄂᆞ니 아바님은 변역 ᄒᆞ심도 업ᄉᆞ시고 ᄯᅩᄒᆞᆫ 움ᄌᆞᆨ이ᄂᆞᆫ 그림ᄌᆞ 도 업ᄉᆞ시니라
{{절||十八}} 뎌ㅣ ᄌᆞ긔 ᄯᅳᆺᄉᆞᆯ 조차 ᄎᆞᆷ 도로써 우리ᄅᆞᆯ 내샤 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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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복음요사 (1895년).pdf/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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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우리나물ᄒᆞᄂᆞᆫ일을ᄒᆞ지아니ᄒᆞ엿ᄂᆞᆫ지혹ᄒᆞ엿스나해로울줄을모로고ᄒᆞ엿ᄂᆞᆫ가우리ᄂᆞᆫᄂᆞᆷ의ᄆᆞᄋᆞᆷ을볼수가업고ᄯᅩ그사ᄅᆞᆷ이그일ᄒᆞᆯᄯᅢ에엇더케ᄉᆡᆼ각ᄒᆞ엿ᄂᆞᆫ지알수가업스ᄃᆡ오직하ᄂᆞ님은아시고ᄭᅮ지ᄅᆞᆷᄒᆞ지아니시ᄂᆞ니라ᄯᅩ우리가다른사ᄅᆞᆷ을나물ᄒᆞ던일을흔이ᄒᆞᄂᆞ니예수말ᄉᆞᆷ이우리가잘못ᄒᆞᄂᆞᆫ일을맛당히몬져긋치고후에다른사ᄅᆞᆷ을ᄎᆡᆨ망ᄒᆞᆯ수잇다ᄒᆞ시니라ᄯᅩ듯ᄂᆞᆫᄇᆡᆨ셩들의게닐너ᄀᆞᆯᄋᆞ샤ᄃᆡ우리가다른사ᄅᆞᆷ이우리의게ᄒᆞ기를원ᄒᆞᄂᆞᆫ거슬반ᄃᆞ시뎌들의게ᄒᆞᆯ거시니우리가다른사ᄅᆞᆷ이우리의게착ᄒᆞ고올케ᄃᆡ졉ᄒᆞ기를원ᄒᆞᆯ진대맛당히그사ᄅᆞᆷ들을착ᄒᆞ고올케ᄃᆡ졉ᄒᆞᆯ거시니라ᄯᅩᄇᆡᆨ셩들의게말ᄉᆞᆷᄒᆞ샤ᄃᆡ좁은문으로드러가기를시험ᄒᆞ라대개광대ᄒᆞᆫ문과넓은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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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복음요사 (1895년).pdf/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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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예수를ᄉᆞ랑ᄒᆞ고슌죵ᄒᆞ면하ᄂᆞ님이우리를용셔ᄒᆞ시려이와만일우리가예수를거역ᄒᆞ면하ᄂᆞ님이우리를용셔치아니ᄒᆞ시고심판ᄒᆞᄂᆞᆫ날에악ᄒᆞᆫᄇᆡᆨ셩과ᄀᆞᆺ치형벌을주시리라그ᄯᅢ예수가그셩과동ᄂᆡ에가샤거긔사ᄂᆞᆫ{{du|유대}}사ᄅᆞᆷ들의게복음을젼ᄒᆞ실ᄉᆡ{{du|이스라엘}}ᄯᅡ에잇ᄂᆞᆫ{{du|유대}}사ᄅᆞᆷ이만흐니혼자다젼도ᄒᆞ실수가업스매열두ᄉᆞ도를불너ᄇᆡᆨ셩의게젼도ᄒᆞ려보내실ᄉᆡᄯᅥ나기젼에예수가ᄉᆞ도의게악귀를ᄶᅩᆺ고병인을곳치고죽은사ᄅᆞᆷ을살게ᄒᆞ야령적ᄒᆡᆼᄒᆞᄂᆞᆫ권능을주시니라예수가ᄉᆞ도의게이런권능을주신거슨ᄇᆡᆨ셩들이신긔ᄒᆞᆫ일ᄒᆞᄂᆞᆫ거슬보아하ᄂᆞ님이ᄉᆞ도보내신줄을알고ᄉᆞ도의ᄒᆞᄂᆞᆫ말을밋게ᄒᆞ심이러라그후에ᄉᆞ도들이각각셩과동ᄂᆡ에가셔ᄇᆡᆨ셩의게젼도ᄒᆞ고{{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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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c|{{크게|世界 崔良書 百種에 選入된 名著}}}}
{{c|{{크게|A DOG OF FLANDERS}}
BY
{{크게|LOUIS DE LA RAMEE}}
{{더크게|崔南善譯}} {{크게|(五版)}}
{{더더더크게|불상한 동무}}
{{더크게|京城 新文館 藏板}}}}<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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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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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c|{{크게|A dog of Flanders}}
By
Louis De La Ramee
{{크게|불상한 동무}}
최남선 번역}}<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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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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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c|{{크게|原名 備考}}}}
{{c|人物名}}
<center>
{|
|-
|긔남이
|Nello.
|-
|루벤쓰
|Rubens.
|-
|바둑이
|Patrasche.
|-
|애경이
|Alois.
|-
|오생원
|Baas Cogez.
|-
|조선달
|Jehan Daas.
|}
</center>
{{c|地名}}
<center>
{|
|-
|로베인
|Louvain.
|-
|메클린
|Mechlin.
|-
|벨기
|Belgium.
|-
|ᄲᅳ라반트
|Brabant.
|-
|아덴쓰
|Ardennes.
|-
|안트웝
|Antwerp.
|-
|플란더쓰
|Flanders.
|}</center><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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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나는 이책을 이세상 젊은 친구, 우리와 가튼이게 드리노이다.
이것이 한 ᄶᅡ른 이악이에 지나지 못하오나, 느ᄭᅵᆷ으로는 반편인 우리ᄯᅡ위에게는, ᄯᅩ한 적지아니한 ᄶᅵ름이 될듯하오니, 이는 여러분ᄭᅦ 한번 보십소사하는 ᄭᅡ닭이요, 외로움과 괴로움은 몃해부터 내 살림의 왼통이라, 울기도하고 웃기{{sic|드|도}}하는중, 그래도 마음 부티는곳은 책이라, 점쟌은 옛글도 만히보고, 빗 진한 새 생각도 적지아니 맛나보아, 다 얼마콤씩 맛을 아는 가운대서도, 그리 길지도 아니하고 어수선하지도 아니한 이것에서, 그러토록 깁흔 느ᄭᅵᆷ과 굿센 박힘을 어덧슴은 아모ᄯᅢ 생각하야도 이상스러운 일이요, 더욱 갑갑한ᄯᅢ마다 다서여섯번이나 쓸쓸함으로서 나를 ᄭᅳ을어 내어줌은, 이즐수 업는 신세라. 이 책을 보아줄이는 잇고 업고, 나되어서는 이 책하나를 우리말로 옴겨노치 아니못할지라, 이는 내가 이 책을 이런대로나마 뭉둥그려내는 ᄭᅡ닭이외다.
:지금ᄭᅡ지 지내본가운대 가장 깁흔 굴헝을 겨우 벗어나서
::번역한 사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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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 ᄶᅡ른 이악이에 지나지 못하오나, 느ᄭᅵᆷ으로는 반편인 우리ᄯᅡ위에게는, ᄯᅩ한 적지아니한 ᄶᅵ름이 될듯하오니, 이는 여러분ᄭᅦ 한번 보십소사하는 ᄭᅡ닭이요, 외로움과 괴로움은 몃해부터 내 살림의 왼통이라, 울기도하고 웃기{{sic|드|도}}하는중, 그래도 마음 부티는곳은 책이라, 점쟌은 옛글도 만히보고, 빗 진한 새 생각도 적지아니 맛나보아, 다 얼마콤씩 맛을 아는 가운대서도, 그리 길지도 아니하고 어수선하지도 아니한 이것에서, 그러토록 깁흔 느ᄭᅵᆷ과 굿센 박힘을 어덧슴은 아모ᄯᅢ 생각하야도 이상스러운 일이요, 더욱 갑갑한ᄯᅢ마다 다서여섯번이나 쓸쓸함으로서 나를 ᄭᅳ을어 내어줌은, 이즐수 업는 신세라. 이 책을 보아줄이는 잇고 업고, 나되어서는 이 책하나를 우리말로 옴겨노치 아니못할지라, 이는 내가 이 책을 이런대로나마 뭉둥그려내는 ᄭᅡ닭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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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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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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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책지은 사람은 {{u|루이쓰, 되, 라 라미이}}(Louis De La Ramee)—니 위다(Ouida)란 별호로써, 그 이름이 세계에 헌젼한, 안악네 문학가라, 천팔백사십년에 {{du|ᄲᅳ리탠}}국 {{du|쎄인트, 에드몬드}}ᄯᅡᆼ에서 나니, {{du|ᅋᅳ랑쓰}}사람의 피를 바닷더라. 깁히 {{du|이달리아}}문학에 통하며 그 소설은 매우 「라튄」 옛글의 맛이 잇더라. 생각만코 긔운 굿세기가 그 부인 가틀이가 드믈다할지니, 그 지은것이 소설도 잇고 론문도 있고 이악이도 잇고 ᄶᅡ른글도 잇서, 그 전집이 사십여권이나되며, 이외에도 몃가지 적은 책자가 잇는데, 생각 내기를 긔이하게하고 글쓰기를 여러가지로함이, 다 넉넉히 한방면의 희한한것이라 할만하니라.
그 만흔 저술즁에도, 특별히 잘지엇다하는것이 이책 (A dog of Flanders)이니 세상에 약한자와 구차한자와 업수히여김 밧는자에게 대하야, ᄯᅳ거운 눈물로써 동정을 표하노라고 만든 글이라. 만치못한 책으로써 능히 「세계상 가장조흔책 백권」을 ᄲᅩᆸ는가운대 들미, 어찌 우연함이리요.
일천구백팔년에 부인이 {{du|이달리아}}에서 객사하얏는데 {{du|ᄲᅳ리탠}}국 정부에서 그에게 주는 년금(年金)은, 대개 사랑하는 개와 괴의 먹이 작만하기에 썻다하며, 그 죽을ᄯᅢ에 병들어 누은 자리엽헤서 림종한자가, 충성스러운 하인 하나와, 개와 괴 몃마리러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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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c|{{크게|世界 大戰亂의 中心點이던 벨기國 안트웝 江邊}}}}
긔남이 바둑이의 아치로운 발자취도 이제는 砲車의 바퀴의 戰馬의굽에 차즐길이 업스러니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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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 그림은 긔남이와 바둑이 두 불상한 동무가 새벽서리 찬바람과 느진날 쓸쓸한 길에 말로는 통하지 못하는 만흔 설흠을 서로 마음으로는 깁히 짐작하면서 실커니 실리거니 ᄭᅳ을거니 ᄭᅳᆯ리거니 맛붓들고 다니던 길이라. 알에 질펀한것은 기나긴 강물이요 위에 우ᄯᅮᆨ한것은 이름난 바람방아—니 두가지가 다 우리 불상한 동무의 가장 갓가히 지내던 벗으로 일르고 가르치고 위로하고 격려하야 봄ㅅ바다가튼 바람의 비치 오래도록 그들의 가슴속에 비최게한것이로다.
긔운이 싀진하면 그들을 안아 쉬워주고 마음이 ᄭᅡᆯ아즈면 그들을 소리질러 생긔나게하고 밧븐ᄯᅢ에는 그들의 길동무가 되고 한가한ᄯᅢ에는 그들의 노리터가 된 저 강물은 지금도 출렁출렁 「네덜랜드」로 흐르렷다. 밤이나 낫이나 쉬음업시 다섯거름 열거름만콤씩 잇는 바람방아를 돌리면서. 그러나 긔남이 바둑이는 이미 그 그림자나 보일가보냐.
아아 하늘은 언제던지 사람을 사랑하며 더욱 ᄯᅳᆺ잇는 재조잇는, 그러나 ᄯᅢ 못맛나고 힘못가진 사람을 그ᄯᅢ와 그힘ᄭᅡ지 이르는동안에 다수하게 품에 안고 두둑하게 젓을먹이건마는 가튼 사람과 밋 그 사람이 맨든 세상은 걸핏하면 그 독한 어금니를 윽물고 노리고 잇다가 답싹 물어다가 아ᄶᅡᆨ ᄭᅢ물어먹고 마는고나.
긔남아! 긔남아! 긔남아! 의지가지입는 드러난 네 죽엄에 흙을 덥흔 라미이부인만이 네 신세를 조상하지 아니하얏다. 몃만리밧 몃수십해뒤에 너를 참말 잇는 사람으로만 알려고하는 조선 최남선이 제ᄯᅡᆫ은 가장 ᄯᅳ거운눈물로써 옷깃을 적시고 공경으로 세번 네 혼을 부른줄을 알는가 하노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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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c|{{더크게|안트웝 大敎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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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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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안트웝의大敎堂은「네덜랜드」몃나라中 第一가게 壯大華麗한 院宇ㅣ니 一三五二年以來로 ᄶᅦ안•아멜(Jean Amel)父子以下 幾多 名匠이 오래두고 繼承營造하야 一五九○年에야 겨우 竣{{sic|功|工}}한 大建築이라 中間에 淸敎徒騷亂•佛蘭西革命等兵火를 격것스나 번번히 加意補修하야 輪奐이 勝前한다하더니 今番 兵亂에 ᄯᅩ 砲火를 바다 損傷이 적지안타하나니라 殿堂廊廓의 裝飾이 莊嚴無比하고 「十字架로서 나리는 그리스도」 ᄯᅡ위 루벤쓰의 名畵와 其他 神匠의 異蹟이 堂中到處에 걸렷스며 ᄯᅳᆯ압헤는 루벤쓰의 銅像을 세웟나니 上圖의 한가운대 보이는것이 그것이니라
벨기와 올란드 두나라에는 人馬대신 개를 시켜 수레도 ᄭᅳᆯ리고 農作에도 쓰고 日常使役에 쓰는 風習이 잇스니 이는 世界에 有名한 特別한 事實이라 대개 이런 일 시키는 개는 軀幹도 크거니와 順良하고 懃慤하기 ᄶᅡᆨ이 업스며 ᄯᅩ 무엇이던지 가르치는대로 잘함으로 都鄙到處에 가진 일을 다시키며 警察에 使用하는 探偵犬도 실상 이나라에서 맨먼저 採用하야 得效한것인데 이제는 世界各國이 다 본을 바드니라 下圖는 곳 벨기國 市上에서 牛乳를 팔라다니는 小車를 影寫한것이요 겨테 선이는 그나라 牛乳檢査員들이니 그나라 政府가 人民衛生에 얼마콤 留意함을 볼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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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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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c|{{크게|루벤쓰 名畵}}
{{크게|十字架로서 나리는 그리스도}}}}
{{c|{{크게|"The Descent from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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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금의돈을졋스매그님금이돈을밧고저ᄒᆞ고ᄯᅩᄒᆞᆫ하인을잡아왓스니그사ᄅᆞᆷ이여러만량을졋스ᄃᆡ갑흘거시업스니그나라에셔ᄂᆞᆫ돈진사ᄅᆞᆷ이갑지못ᄒᆞ면저와제쳐ᄌᆞ가죵으로ᄑᆞᆯ니ᄂᆞᆫ법이라그님금이ᄀᆞᆯᄋᆞᄃᆡ돈을갑지못ᄒᆞᄂᆞᆫ고로너와네쳐ᄌᆞ가내돈갑세ᄑᆞᆯ이여라ᄒᆞ니그하인이그말을듯고크게근심ᄒᆞ야님금압희ᄭᅮᆯ어안저ᄀᆞᆯᄋᆞᄃᆡ잠ᄭᅡᆫ만나를ᄎᆞᆷ아주시면나ㅣ가진돈을다갑흐리이다나ㅣ가일을ᄒᆞ야돈을벌던지내게빗진사ᄅᆞᆷ의게돈을밧던지ᄒᆞ야가지고도라와셔갑흐리이다ᄒᆞ거ᄂᆞᆯ그님금이그하인의말을듯고ᄯᅩ그근심ᄒᆞᆷ을보고불샹히넉여그만흔빗슬용셔ᄒᆞ야아조갑지마라ᄒᆞ니그하인이나가다가제게빗진동류하인을맛낫스니그하인은만히진거시아니요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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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쳥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u|마리아}}를보내여내일을돕게ᄒᆞ쇼셔ᄒᆞ거ᄂᆞᆯ예수가{{u|마타}}ᄃᆞ려닐ᄋᆞ샤ᄃᆡ{{u|마리아}}가내ᄀᆞᄅᆞ침을듯ᄂᆞᆫ거시올흔일이라여러가지일즁에우리게ᄀᆞ장요긴ᄒᆞᆫ일ᄒᆞ나만잇ᄂᆞᆫ지라{{u|마리아}}가그거슬ᄀᆞᆯ희엿스니가히ᄲᆡ앗지못ᄒᆞ리라ᄒᆞ시니예수ᄯᅳᆺ에{{u|마리아}}가제죄용셔됨을엇고저ᄒᆞᄂᆞᆫ고로ᄆᆞᄋᆞᆷ에하ᄂᆞ님을ᄉᆞ랑ᄒᆞ고하ᄂᆞ님의ᄯᆞᆯ이되기를ᄀᆞᆯ희엿다ᄒᆞ시더라
== 뎨십ᄉᆞ쟝 ==
예수가뎨ᄌᆞ들을하ᄂᆞ님ᄭᅴ빌ᄯᅢ말ᄒᆞᄂᆞᆫ거슬ᄀᆞᄅᆞ치섯스니하ᄂᆞ님ᄭᅴ빌ᄯᅢ에맛당히말ᄒᆞ기를
하ᄂᆞᆯ에계신우리아바지일홈이거륵ᄒᆞ심이나타나옵시며나라히림ᄒᆞ옵시며ᄯᅳᆺ시하ᄂᆞᆯ에셔처럼ᄯᅡ에셔도일우여지이다오ᄂᆞᆯ날우리의게일용ᄒᆞᆯ량식을주옵시고우리{{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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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소ᄅᆡᄒᆞ야ᄀᆞᆯᄋᆞᄃᆡ쥬에일홈을밧드러온쟈를맛당히찬숑ᄒᆞ리라ᄒᆞ더라유대사ᄅᆞᆷ들이예수를이러케공경ᄒᆞ고제셩에오심을깃거ᄒᆞᄂᆞᆫ모양이잇스ᄃᆡᄆᆞᄋᆞᆷ에ᄂᆞᆫ예수를ᄉᆞ랑ᄒᆞ지아니ᄒᆞᆷ으로몃날아니되야그ᄇᆡᆨ셩들이크게말ᄒᆞᄃᆡ예수가맛당히십ᄌᆞ가에못박히리라ᄒᆞᆯ줄을예수가미리알으시니라
== 뎨십팔쟝 ==
예수가{{du|예루살녬}}에니ᄅᆞ샤셩뎐에올나가시니ᄇᆡᆨ셩들이다리졀고눈먼사ᄅᆞᆷ들을ᄃᆞ리고예수ᄭᅴ왓거ᄂᆞᆯ예수가그사ᄅᆞᆷ들을다낫게ᄒᆞ시고그날밤에예수가그젼날밤에계시던{{du|베다니}}에가셔쥬무시고잇흔날아ᄎᆞᆷ에{{du|예루살녬}}으로오실ᄉᆡ예수가시쟝ᄒᆞ시더니무화과나무가길ᄀᆞ헤잇슴을보시고무화과를잡스시고저ᄒᆞ샤나무밋{{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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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ᄀᆞᄅᆞ친말ᄉᆞᆷ을보ᄂᆞ니우리가셩경에ᄀᆞᄅᆞ친말ᄉᆞᆷ을보ᄂᆞᆫ고로예수를밋고ᄉᆞ랑ᄒᆞ면우리도예수가하ᄂᆞ님ᄭᅴ위ᄒᆞ야긔도ᄒᆞᆫ사ᄅᆞᆷ즁에잇ᄂᆞ니라예수가하ᄂᆞ님ᄭᅴ비ᄅᆞ시ᄃᆡ뎨ᄌᆞ들로그ᄅᆞᆫ일을ᄒᆞ지말게ᄒᆞ시며해를밧ᄂᆞᆫᄃᆡ셔구ᄒᆞ샤하ᄂᆞ님아ᄃᆞᆯ이되게ᄒᆞ쇼셔ᄒᆞ시고ᄯᅩ하ᄂᆞ님ᄭᅴ말ᄉᆞᆷᄒᆞ시ᄃᆡ내뎨ᄌᆞ들이텬당에올나가나와ᄀᆞᆺ치잇셔아바지가나를주신권능과영화를보게ᄒᆞ쇼셔ᄒᆞ시니라예수가긔도를다ᄒᆞᆫ후에뎨ᄌᆞ들과ᄒᆞᆫ가지찬미ᄒᆞ시고잔ᄎᆡ잡ᄉᆞ오시던집을ᄯᅥ나{{?}}예루살녬갓가온엘나온산에가샤거긔잇ᄂᆞᆫ동산{{?}}{{?}}{{?}}에라ᄒᆞᄂᆞᆫ곳에드러가셔뎨ᄌᆞ들잇ᄂᆞᆫ곳에셔조곰더가샤ᄭᅳ러안저긔도ᄒᆞ시니라그ᄯᅢ예수가긔도ᄒᆞ시기를극히ᄋᆡ통ᄒᆞ심이잇스니당신이쟝ᄎᆞᆺᄆᆡ우{{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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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고그동산에장ᄉᆞ지내지아니ᄒᆞᆫ무덤이잇스니그무덤은바회속에구멍을파둔거시니아리마다야사ᄅᆞᆷ부쟈요솁의거시라요솁은예수뎨ᄌᆞ요예수를ᄉᆞ랑ᄒᆞᄃᆡ그젼에ᄂᆞᆫ유대사ᄅᆞᆷ이저를뮈워ᄒᆞ야해롭게ᄒᆞᆯ가두려워ᄒᆞᆷ으로아모도알지못ᄒᆞ게ᄒᆞ엿더니이ᄯᅢ예수죽은후에ᄂᆞᆫ숨기ᄂᆞᆫ것업시ᄇᆡᆯ나도의게가셔예수신톄를가저다가동산안에잇ᄂᆞᆫ제가파둔새무덤에장ᄉᆞᄒᆞ기를쳥ᄒᆞᄃᆡ{{u|ᄇᆡᆯ나도}}ㅣ허락ᄒᆞ거ᄂᆞᆯ요솁이십ᄌᆞ가에셔예수시톄를ᄂᆞ려셔가는모시로싸셔무덤에두고큰돌를굴여무덤문을막을ᄉᆡ그ᄯᅢ두녀인이그겻헤서셔예수시톄를어ᄃᆡ두ᄂᆞᆫ거슬보더라그두녀인은일홈이{{u|마리아}}ㅣ니예수뎨ᄌᆞㅣ러라예수시톄뭇치ᄂᆞᆫ거슬보고집에도라가셔다음날을지내니그날{{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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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접히여잇더라요한이ᄯᅩ무덤속에드러가예수업슴을에고예수가죽음으로말ᄆᆡ암아살으심을밋더라두뎨ᄌᆞㅣ졔집으로가니라예수가니러나신후에뫼에셔직희던엇던군ᄉᆞ들이예루살녬놉흔졔ᄉᆞ쟝들의게도라와셔텬ᄉᆞ가텬당으로ᄂᆞ려와돌을{{SIC|음|옴}}김과예수가니러낫슴을닐ᄋᆞᆫᄃᆡ그졔ᄉᆞ쟝들이군ᄉᆞ들ᄃᆞ려닐ᄋᆞᄃᆡ이말을ᄇᆡᆨ셩의게닐ᄋᆞ지말고너희가말ᄒᆞ기를잘동안에예수뎨ᄌᆞ들이와셔예수신톄를도젹ᄒᆞ여갓다ᄒᆞ라ᄒᆞ고군ᄉᆞ들ᄃᆞ려이거ᄌᆞᆺ말ᄒᆞ라ᄒᆞᆷ으로돈을만히주니라그졔ᄉᆞ쟝들이이ᄀᆞᆺ치ᄒᆞᆫᄯᅳᆺ은만일ᄇᆡᆨ셩들이예수가죽음으로말ᄆᆡ암아다시살엇슴을알면하ᄂᆞ님아ᄃᆞᆯ인줄을밋을가ᄒᆞ야ᄇᆡᆨ셩의게알지못ᄒᆞ게ᄒᆞ고저ᄒᆞᆷ이러라군ᄉᆞ들이그돈을밧고그졔ᄉ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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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ᄀᆞᄅᆞ치신고로아ᄃᆞᆯ이그말ᄉᆞᆷ을밋ᄂᆞ니아바지가말ᄉᆞᆷᄒᆞ시ᄃᆡ네가쟝셩ᄒᆞᆫᄯᅢ그거슬ᄌᆞ셰히알어드ᄅᆞ리라ᄒᆞᄂᆞ니이와ᄀᆞᆺ치하ᄂᆞ님이당신을위ᄒᆞ야우리가알어듯지못ᄒᆞᄂᆞᆫ여러거슬셩경에닐ᄋᆞ셧거ᄂᆞᆯ하ᄂᆞ님이우리게ᄀᆞᄅᆞ치신고로우리가맛당히맛을거시오ᄯᅩ우리죽은후에하ᄂᆞ님계신곳에갈ᄯᅢ이셰샹에잇슬ᄯᅢ보다더잘알어드ᄅᆞ리라우리가보지못ᄒᆞ고ᄯᅩ알지못ᄒᆞᄂᆞᆫ거슬하ᄂᆞ님이우리게ᄀᆞᄅᆞ치신ᄯᅢ문에밋으면그거시밋ᄂᆞᆫ거시라하ᄂᆞ님이우리가밋기를원ᄒᆞ시거ᄂᆞᆯ{{u|도마}}ᄂᆞᆫ밋음이업셔예수를보기젼에예수가죽음으로말ᄆᆡ암아다시살으심을밋지아니ᄒᆞ니예수가도마ᄃᆞ려닐ᄋᆞ시ᄃᆡ보지아니ᄒᆞ고도이거슬밋ᄂᆞᆫ사ᄅᆞᆷ이하ᄂᆞ님을즐겁게ᄒᆞᄂᆞ니라ᄒᆞ시더라그후에{{u|{{SIC|배|베}}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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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위키문헌:사랑방]]에서 문단 2개를 보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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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보존}}
== 대문 개선에 관한 의견 수렴 ==
현재의 대문이 굉장히 오래 된 것도 맞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없다는 의견을 많이 받아, 대문의 모습과 내용을 일부 바꿔 보았습니다.
* [[사용자:Aspere/대문 초안]]
현재 대문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점을 변경하였습니다.
* 최상단 오른쪽의 링크 일부 수정
* 위키문헌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 삽입
* "둘러보기"에 분류와 더불어 대표적인 포털을 삽입
** 제대로 정비된 포털 자체가 많지 않아 그나마 단기간에 발전시킬 수 있을 만한 포털을 중심으로 삽입하였습니다. 대표 이미지 또한 완벽하지 않으며 바뀔 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문헌 몇 개를 선정해 "추천 문헌" 란 제작
** 마찬가지로 포함된 문헌 자체는 바꿀 여지가 있습니다.
* 거의 유지관리가 되지 않는 "특집 기사", "오늘의 역사", "하이라이트" 항목 삭제
한 번씩 보시고 드시는 감상이나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둘러보기"나 "추천 문헌"에 어떤 것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간단한 것도 환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일 (금) 19:57 (KST)
:소개 부분이 조금 길고 여백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각 항목간의 여백이 일정치 않습니다. "위키문헌이란" 항목의 제일 밑 부분은 여백이 없는데 "진행중인 공동 작업"과 "새로 올라온 문헌"에는 여백이 있고요. 주제별 색인에서 그림은 가운데 정렬을 하거나 기본 갤러리 기능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그림을 표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조선노동당"이 들어가 있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또한 추천 문헌에서 훈민정음 그림과 하단의 "숙종의 한글편지", "개벽/1923년 2월/님의 노래" 부분이 서로 조화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19:04 (KST)
::여백은 기기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나는 만큼 정확히 일치시키기가 어렵습니다. 타 언어판 대문을 보시더라도 좌우 불균형이 거의 기본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일부러 여백이 많아 보이게끔 배치한 게 맞습니다 (현재 대문이 너무 빡빡하다는 지적을 몇 번 받아서). 포털도 마찬가지로 강제로 가운데 정렬시키면 환경에 따라 깨지기 때문에 기본 정렬로 놔둔 것입니다.
::또한 추천 문헌의 위아래 부분은 전혀 다른 부분인데 둘 사이가 조화되지 않는다는 말씀이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내용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19:23 (KST)
:::여백을 일부로 의도하신거라면 이해하겠습니다. 훈민정음만 왜 우측에 따로 나와있는지 모르겠다는 의미였습니다. 또한 와이드스크린으로 보면 <code><nowiki>----</nowiki></code>로 구분된 부분이 훈민정음 그림의 좌측으로 올라와 보기 좋지가 않습니다. 벡터 2022가 아니라 기존 벡터 스킨을 쓰시면 바로 확인이 되겠네요. [https://imgdb.in/mnIc 그림 링크]--[[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24 (KST)
::::{{핑|Namoroka}} 그림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지금 문제 확인이 안 되서 가지고 있는 모든 모니터를 다 꺼내오고 있었던 중이었는데... 일단 오른쪽 먹는 문제는 {{틀|clear}}를 넣어 봤습니다. 제가 레거시벡터를 거의 안 써서 저게 넘어간다고 인지를 못 했네요. (제가 주로 쓰는 모니터에서도 우연의 일치로 레거시벡터에서 문제가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그림에 생기는 여백 문제는 틀을 가져온 [[:ja:|일본어판 대문]]에도 확인해보니 그대로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저 정도로 여백이 크게 나타난다면 확실히 고치긴 해야 한다는 것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칠지 당장은 생각이 안 나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42 (KST)
:::::"위키문헌이란"의 윗부분과 "새로 올라온 문헌"의 윗부분의 여백도 아~주 미묘하게 여백이 다르네요. 해당 부분의 margin을 %가 아닌 em으로 지정하면 문제가 안 발생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에서도 margin을 1% 1% 1% 0로 정의했다가 같은 줄에서 1em 0로 지정하는 등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보입니다. 이러면 가장 마지막에 지정한 margin만 적용되는것 아닌가요? / 그리고 그림이 8개가 있으면 좁은 스크린에서, 적어도 벡터 2022에서는 그림이 3개/3개/2개 이런식으로 표시되는데 그러면 좌우를 비교했을 때 우측에 빈 공간이 너무 많이 남지 않는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48 (KST)
::::::일단 그림은 [[특:차이/349148|center 태그를 강제로 넣으면]] 가운데로 가기는 합니다. (이게 더 보기 좋은지 확신이 안 서서 원래대로 되돌려놓기는 했습니다만) 그리고 표시되는 그림 개수 자체는 화면의 좌우폭에 따라 자동으로 되는 거라 신벡터 스킨 자체의 문제는 아닙니다. (저는 6개 / 2개로 나옵니다) 남는 폭이 애매하게 그림 하나가 안 되면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7일 (화) 23:53 (KST)
:::::::<code><nowiki><gallery align="center"></nowiki></code>은 잘못된 코드 같고, <code><nowiki><center><gallery align="center"></nowiki></code> 대신 <code><nowiki><gallery style="text-align:center"></nowiki></code> 이게 맞을 듯 싶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01 (KST)
:::::::<code><nowiki><gallery class="center"></nowiki></code>가 있네요. 아니면 <code><nowiki><gallery mode=packed></nowiki></code>나 <code><nowiki><gallery mode=packed-hover></nowiki></code>는 어떠신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14 (KST)
:::::::추가로 만약에 packed를 쓰거나, 쓰지 않더라도 대문에 병렬되어 표시되는 그림은 가로세로 비율이 똑같이 나오도록 나중에 자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23 (KST)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자르는 거야 어렵지 않고 여차하면 대문 용도로 문헌에 로컬 업로드도 해버리면 되니까요. 사진은 그래도 조금 더 어울리는 게 있을지 한번 더 찾아본 다음 잘라보겠습니다.
::::::::일단은 packed-hover가 제일 나은 것 같아서 그걸로 해 두긴 했습니다.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많이 배워가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34 (KST)
::::::그리고 좌우 높이가 약간 다른 건 말슴하신 대로 퍼센트 빼니까 동일하게 보입니다.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모니터 상으로는 동일하게 나오는데 혹시 또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8일 (수) 00:35 (KST)
:::::::그림에서 packed를 쓸지 말지는, 취향 차이인 듯 싶으니 이건 다른 사용자분들도 보시고 의견을 달아주셨으면 좋겠네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8일 (수) 22:38 (KST)
오래된 토론이긴 한데 어떻게든 결론을 내놓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일부 수정점을 남기겠습니다. 사용하는 파일들을 1:1 비율이 되게끔 잘라 로컬에 업로드해 두었습니다 (보호는 아직 안 걸었습니다). 조선노동당 포털은 제가 저것까지 정비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과감하게 날려버렸습니다. 이 이외에 특별히 변경한 것은 없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5:53 (KST)
:{{핑|Namoroka}} 토론에 참여해주신 다른 분이 안 계셔서 연락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이 정도로 일단 도입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금 더 다듬을 만한 게 있을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5:53 (KST)
::저는 큰 이의가 없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9일 (수) 18:30 (KST)
{{알림}} 대문을 수정하였습니다. 아마 문제가 없으리라고 99% 정도 확신하긴 하는데...혹시 뭔가 잘못되어 있으면 주저 말고 말씀해 주세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20일 (목) 22:24 (KST)
== 저작권 틀의 번역명 ==
저작권 틀의 명칭이 {{틀|PD-미국}}과 같이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이를 모두 다른 언어판에 맞춰 영어식으로 바꾸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틀은 미국 연방 정부의 작품만 해당하는데 이름은 그냥 "미국"이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름은 PD-USGov이고요. 해당 틀들을 모두 PD-미국-정부 이런 식으로 번역하는 수고를 할 것이 아닌 이상, 다른 언어판이나 공용에서 부르는 이름을 그대로 카피해 오는게 훨씬 수월합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2일 (일) 03:18 (KST)
:틀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오래전에 만들어진 것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틀 내용이 오래 된 경우도 많고요. 어차피 넘겨주기를 남겨두면 괜찮을 테니 과감히 바꾸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2일 (일) 03:25 (KST)
== 초안 이름공간 도입 제안 ==
현재 위키문헌에는 등재 기준 자체는 충족하는 것으로 보이나 문서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90마745]] 문서나 [[71다2016]] 같이 봇으로 긁어온 판례 문서, [[분석심리학 논문집/Chapter2]]와 같이 번역되지 않고 방치된 문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 같이 대체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겠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문서 품질이 안 좋다고 지우는 것은 점차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라는 위키미디어 운동의 취지 자체에 반하는 것이어서 손을 대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그래서 [[w:위키백과:초안|위키백과의 초안 이름공간]]을 동일하게 도입해서 이러한 문서를 따로 격리해 놓는 것은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저품질 문서가 표시된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사용자 참여에 의한 문서 개선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이에 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3일 (월) 16:47 (KST)
:{{찬성}}: 동의합니다. [[사용자:Korbine287|Korbine287]] ([[사용자토론:Korbine287|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17:03 (KST)
:{{찬성}}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22:01 (KST)
{{알림}} 지침화를 위해 [[위키문헌:초안]]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를 들고 온 다음 위키문헌 실정에 맞게 약간 수정해 주었는데, 어색한 부분이 보이신다면 자유로운 수정 부탁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9일 (일) 17:45 (KST)
* 초안 이름공간의 설정은 제안문의 "위키백과의 초안 이름공간을 동일하게 도입"이라는 문구에 따라 한국어 위키백과의 설정과 동일하게 도입하도록 조정되었습니다. 특기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초안 이름공간의 영어 넘겨주기 (<code>Draft</code>-><code>초안</code>, <code>Draft_talk</code>-><code>초안토론</code>)가 설정됩니다.
** 초안 이름공간의 내용은 검색엔진의 수집을 거부하도록 설정됩니다.
** 위 검색엔진의 수집 거부는 <code><nowiki>__INDEX__</nowiki></code> [[:mw:Help:Magic words#Behavior switches|매직 워드]]를 무시합니다. (초안 이름공간의 특정 문서만 검색엔진이 수집하도록 설정할 수 없습니다.)
** 초안 이름공간에서도 시각편집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2:41 (KST)
:: 이 기능은 한국시간으로 다음 주 화요일 (2월 4일) 23시를 전후하여 적용될 예정입니다. (목요일 (UTC) 재단 패치 업데이트: 한국시간 금요일 오전 6시라서 무리, 금요일 (UTC)에는 패치 업데이트는 긴급상황에만 가능, 다음주 월요일은 제가 바빠서...)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2:48 (KST)
== [[틀:번역 미완료]] 삭제 제안 ==
해당 틀이 저작권적으로 모호한 면이 많고 최대한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해야 한다는 위키미디어 운동 자체의 취지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바, {{틀|번역 미완료}} 틀을 삭제하고 전부 {{틀|GFDL/CC-BY-SA-4.0}} 틀로 교체할 것을 제안합니다.
# 완성되지 않은 문서의 저작권을 판단할 수 없게끔 하는 구조
#* 위키문헌에 있는 모든 문서는 최소한 {{틀|GFDL/CC-BY-SA-4.0}} 라이선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것보다 더 풀어질 수는 있지만 더 좁혀질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특별히 라이선스를 정한 것이 아니라면 {{틀|GFDL/CC-BY-SA-4.0}} 라이선스를 가정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문서가 미완성인 경우에도 이 라이선스 규칙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데 해당 틀의 내용은 "미완성 상태이기 때문에 쓰지 말고 기다려봐라" 라는 내용에 가깝습니다. 이는 문서 기여의 근본적 취지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를 완성해야만 자유 저작물이 된다고 보는 것도 이상하고요.
# 저작권 결정권을 "번역을 완성한 사용자"에게 주는 시스템 자체의 의문
#* 위키문헌은 그 특성 상 여러 명이 기여하며, 저작권 정책에 따라 문서에 기여한 부분에 대한 저작권은 개인이 가지나 문서 전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기여자가 문서 전체에 대한 라이선스를 결정"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 기여자가 여러 명인데 각자 사용하고자 하는 라이선스가 다른 경우에 부분별로 라이선스를 나눠서 표시할 수도 없을 것이고, 한 사용자가 CC-BY-SA를 주장하는 부분을 다른 사용자가 편집한 다음 "나는 퍼블릭으로 배포하겠다"라고 하면 이것을 저작권 침해로 봐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해당 틀을 사용한 문서의 주기여자 모두에게 연락을 넣어야 하겠으나, 현실적으로 이 틀을 사용하는 문서는 오래 전 미완료 상태로 방치된 문서인 경우가 많아 현실적으로 연락이 닿을 가능성도 낮을 것 같고, {{틀|GFDL/CC-BY-SA-4.0}}와 호환되지 않는 라이선스를 주장하며 위키문헌에 올렸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삭제 대상입니다). 따라서 현재 사용자분들의 총의만으로 결정해도 괜찮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5일 (수) 20:47 (KST)
:동의합니다. 저장하기를 누른 그 순간 GFDL/CC-BY-SA-4.0로 배포하는 것을 허락한 것입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16일 (목) 14:03 (KST)
{{알림}} 장기간 새로운 의견 제시가 없어 총의가 형성되었다고 보고, {{틀|번역 미완료}}를 {{틀|GFDL/CC-BY-SA-4.0}}으로 치환한 다음 해당 틀을 삭제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1:09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_2}}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What is this word?_3}}
== [[틀:판독 불가]] 개편 알림 ==
{{틀|판독 불가}} 틀을 한국어 위키문헌 실정에 맞게 '□' 기호를 표시하게끔 변경하였습니다. 틀을 이용하면 추적이 간편하다는 이점이 있으므로, 앞으로 작업하시는 분들께서는 수동으로 '□' 기호를 입력하기보다는 해당 틀을 사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넘겨주기인 {{틀|?}}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7일 (금) 10:50 (KST)
:영어판과 틀 구성이 조금 다른데, {{틀|판독 불가}}는 한 글자에만 사용하고 {{틀|미판독 문자}}는 두 글자 이상에 사용하는 것이 맞을까요?
::그 틀도 따로 있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일단 역할이 동일하니 넘겨주기 처리하겠습니다. 지금 외출 중이어서 정리 작업은 조금만 있다가 하겠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18일 (토) 17:25 (KST)
:::중간에 생략된 글자가 몇 글자인지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영어판과 같은 형태의 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띄어쓰기 없는 한글/한문의 경우 그 특성상 폭이 일정하기 때문에 글자수 유추가 비교적 쉽지만 문장 부호, 띄어쓰기나 알파벳이 섞이면 그 글자수를 알기가 어렵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55 (KST)
::::틀에 "복수" 변수를 추가해서 중간에 물결표를 삽입할 수 있게 바꿔두었습니다. 틀을 여러 개 만들면 결국 또 중구난방이 될 것 같아서, 최대한 한 틀로 모으고자 했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7일 (월) 09:49 (KST)
== 문헌 사랑방의 대량 메시지 ==
낱말사전의 경우에는 [[:분류:메시지 전달을 받지 않는 사용자]] 분류를 추가하고 아예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대량 메시지를 받지 않거나, 다른 공간에 모아 두는 것으로 작년에 사용자들(지금은 없지만...)간 협의를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메타에서 이러한 대량 메시지를 받아야 하는가 받지 말아야 하는가에 대한 규정은 찾지 못했고, 그래서 낱말사전에서는 메인공간 뿐만 아니라 기간별 하위 문서에도 대량 메시지를 지웠거나 아예 받지 않습니다. [[w:위키백과:사랑방_(기술)/2025년_1월#MediaWiki_message_delivery_봇의_오동작|백과 사랑방에 오동작 보고]]를 잘못 올리면서 생각난 건데, 문헌에서도 의논하려고 생각을 해 뒀다가 잊은 내용이라 지금에서야 올립니다.
문헌 사랑방에서 가장 먼저 노출되어야 하는 건 문헌 사용자들이 문헌에 관해 남기는 의견이지 메타에서 뭐 규정 만들거나 행사한다거나 하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절대 다수의 메시지가 문헌과는 관련도가 크지 않은 안건이고, 대량 메시지 내용이 더 많아서 사실상 '정보 공해'라고 생각합니다. 문헌 사용자들도 메시지에 적힌 요청처럼 한국어로 번역을 해 준다거나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습니다.
현재 대량 메시지는 모두 지우고, 이후 기간별 하위 문서가 만들어질 경우 그 하위 문서들에도 위 분류를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48 (KST)
:{{찬성}} 이전과 달리 활동하는 분들이 많아진 만큼 충분히 신경써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완전히 받지 않는 것은 좀 너무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따로 받는 곳을 만드는 게 어떨까 싶은데 기술적인 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1 (KST)
::{{ㄷ|Aspere}} 딱 제 수준에서는 아예 사랑방을 남겨 두고 자유게시판을 새로 만든 다음 자유게시판에 메시지 거부 분류를 넣는 식의 트릭을 떠 올릴 수 있긴 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21:13 (KST)
:[[:w:백:소식지]] 처럼 격리소를 만들어 두는 방안도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0일 (목) 21:44 (KST)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키백과에 그런 공간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2:10 (KST)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위에서 레비님이 말씀해주신 것을 참고해서 [[위키문헌:소식지]](가칭)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해 보고 안 맞는 것 같으면 그 때 없애도 되니까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22:10 (KST)
:{{ㄷ|Revi C.|Aspere}} 잘 모르는 게 사실이긴 하나, 완벽한 격리가 가능한지에 대한 기술상의 의문점이 있습니다. 위키백과 소식지 공간이 좋은 예시인 건 사실인데, 사실 위키백과 사랑방은 소식지 공간이 있어도 사실 몇몇 대량 메시지가 올라 옵니다. 이건 대량 메시지 봇의 소스코드를 확인해 봐야 하는 부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3:16 (KST)
::관련 HTML 태그에 뭐 디자인 넣을 때 쓰는 class 같은 거에 표시해 놓고 봇이 식별해서 보내는 건가 싶긴 합니다. 사실 저도 봇이랑 가상 키보드 만들 때 그걸 찾는 식으로 구문을 작성하고 효과 띄우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3:19 (KST)
:: 대량메시지의 발송은 '대량메시지 목록'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메타의 대량메시지 목록을 수정하면 됩니다. — regards, [[User:-revi|<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월 31일 (금) 14:12 (KST)
{{알림}} [[문:소식지]] 문서를 만들어서 현재까지 사랑방에 올라온 대량메시지를 옮겨 두었습니다. 또한 메타에 있는 대량메시지 수신 목록도 보이는 대로 소식지 쪽으로 가게끔 수정했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6일 (목) 00:20 (KST)
== Request to buy book ==
There is a book I want to buy, but I want to ask first:
#Is this book available?
#I'm willing to give you people money to buy this in South Korea since I don't have a South Korean phone and thus I can't register an account. Do you guys accept Venmo payments?
[https://www.hanauction.com/htm/off_auction_read.htm?id=6593&off_id=35&page=9&ac_num=44&PHPSESSID=69f7e0e46946ba4f2df13a4e2dc69561]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2:13 (KST)
:It was already sold out more than 10 years ago. You already know that copy of this book is available on Nat'l Library of Korea. [[:File:NLK-한古朝46-가2239 竹溪遺稿.pdf]] Is there any particular reason you need an original copy?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9:40 (KST)
::This book is also available for checkout at the [https://clio.columbia.edu/catalog/3791963?counter=1 Columbia University Library], fyi.--[[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0일 (목) 19:42 (KST)
::The reason I want another copy is because this copy you posted has many worn out characters, so I need another copy of this book to fill in all the worn out characters with the correct characters @[[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Blahhmosh|Blahhmosh]] ([[사용자토론:Blahhmosh|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5:24 (KST)
:::I'll ask the library near where I live if it is possible to borrow or check books.--[[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31일 (금) 05:29 (KST)
== 관리자 선거 절차 일부 수정 제안 ==
[[위키문헌토론:관리자 선거 절차#당선자 결정에서의 조건 2 (반대표보다 최소 20표 이상 많은 찬성표) 삭제 제안|위키문헌토론:관리자 선거 절차]]에서 관리자 당선을 결정할 때의 조건 중 하나로 써 있는 "반대표보다 최소 20표 이상 많은 찬성표" 조문을 삭제하면 어떨까 하는 토론을 발제하였습니다. 한 번씩 읽어보시고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02:15 (KST)
== 국회회의록 에디터톤 마무리 ==
지난 1월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문:국회회의록 에디터톤|국회회의록 에디터톤]]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여러분 덕분에 위키문헌 내부의 문서 보충과 더불어 위키백과 문서와의 연계도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에디터톤 결과는 [[위키문헌:국회회의록 에디터톤/채점표]] 문서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종합 순위
* 1위 (1명): [[사:ZornsLemon|ZornsLemon]] (750,029 바이트)
* 2위 (2명): [[사:Aspere|Aspere]] (599,680 바이트), [[사:Raccoon Dog|Raccoon Dog]] (334,597 바이트)
* 3위 (1명): [[사:jjw|jjw]] (105,491 바이트)
* 한자 서브 챌린지 참여자: [[사:ZornsLemon|ZornsLemon]] (92,683 바이트), [[사:Aspere|Aspere]] (5,573 바이트)
; 주제별 완성한 문서
{| class="wikitable"
|-
! 시기·사건 !! 문서
|-
| [[:w:대한민국 제헌 헌법|대한민국 제헌 헌법]]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1회/제2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1회/제6차]]
|-
| [[:w:국회 프락치 사건|국회 프락치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헌/제3회/제1차]]
|-
| [[:w:사사오입 개헌|사사오입 개헌]]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3대/제19회/제90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3대/제19회/제91차]]
|-
| [[:w:4·19 혁명|4·19 혁명]]
|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7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8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9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0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1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2차]]
* [[국회본회의_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4대/제35회/제13차]]
|-
| [[:w:국회 오물투척사건|국회 오물투척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6대/제58회/제14차]]
|-
| [[:w:삼선 개헌|삼선 개헌]]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7대/제69회/제3차]]
|-
| [[:w:김영삼 의원 제명 파동|김영삼 의원 제명 파동]]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0대/제103회/제2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0대/제103회/제5차]]
|-
| [[:w:박종철 고문치사 사건|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 (한글 텍스트화)/제12대/제132회/개회식]]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12대/제132회/개회식]]
|-
| [[:w:이석기 내란 선동 사건|이석기 내란 선동 사건]]
|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19대/제320회/제2차]]
|-
| [[:w: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22대/제418회/제16차]]
* [[국회본회의 회의록/제22대/제419회/제4차]]
|}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2월 10일 (월) 14:47 (KST)
== 색인 이름공간 ==
관련 틀을 수정 중이어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편집 버튼을 누른 후 아무 내용도 수정하지 않고 바로 저장([[w:WP:NULL|Null edit]])하면 정상적으로 표시됩니다. 곧 수정할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2월 23일 (일) 03:10 (KST)
[[분류:메시지 전달을 받지 않는 사용자]]
== [[위키문헌:저작권 토론]] (가칭) 신설 제안 ==
지금 각 문서의 저작권 관련 논의는 각 토론 문서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에 관련한 논의이니 자연스러운 일이긴 하나, 가시성이 너무 떨어져서 정말 "부르지 않으면 모르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의견을 받자고 토론을 여는 것인데 몰라서 의견을 못 남기는 건 좀 역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영어판의 [[:en:Wikisource:Copyright discussions|Wikisource:Copyright discussions]]을 도입하여 이러한 논의를 한 곳으로 모아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w:백:삭제 토론|위키백과의 삭제 토론]]처럼 관련 논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 "부르지 않아도"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더 넓혀보자는 취지입니다. 해당 문서에는 삭제 토론 틀처럼 별도의 틀을 달아 안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당 문서의 이름은 일단 직역하긴 했는데 어감이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영어판에서 토론 알림용으로 사용하는 <nowiki>{{</nowiki>[[:en:Template:Copyvio|Copyvio]]<nowiki>}}</nowiki>는 한국어판에 {{틀|저작권 의심}}으로 일단 존재는 하지만 한 번 손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핑|Namoroka|ZornsLemon}} 저작권 논의 관련해서 특히 활발히 활동하시는 사용자 분들이라 생각해서 호출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2:08 (KST)
:저작권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라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3월 9일 (일) 22:21 (KST)
::괜찮은 것 같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00:52 (KST)
{{알림}} [[위키문헌:저작권 토론]] 문서를 생성하였습니다. 이게 토론 활성화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일단은 시험적인 성격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3월 12일 (수) 17:43 (KST)
== [[위키문헌토론:저작권 정책#저작권 정책 개정]]에 관하여 ==
안녕하세요 여러분. 현재 저작권 정책의 일부 오류를 수정하기 위해 토론을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사:Takipoint123|Takipoint123]] ([[사토:Takipoint123|토론]]) 2025년 3월 13일 (목) 02:30 (KST)
== Photocopying Ancient texts in SKY and other universities ==
Hello.
I'm planning on going to South Korea some time in April because some ancient historical texts are stored there that I need to copy. Can you check with me on the photocopying and loaning policies of these universities? I don't speak Korean, so I had a really hard time understanding their photocopying and loaning policies.
*https://lib.pusan.ac.kr/
*https://lib.kookmin.ac.kr/
*https://library.history.go.kr/
*https://library.kmu.ac.kr
*https://east.skku.edu/
*https://library.korea.ac.kr/
*https://library.sogang.ac.kr/
*https://library.yonsei.ac.kr/
*http://kostma.korea.ac.kr/
*https://library.cnu.ac.kr/
*https://ndlsearch.ndl.go.jp
*http://www.library.pref.osaka.jp/site/nakato/english-nakato.html
*https://lib.ewha.ac.kr/
*https://dldml2xhd.tistory.com/15920276
*https://lib.snu.ac.kr
*https://lib.khu.ac.kr
*https://lib.gnu.ac.kr
*https://lib.dongguk.edu/search/detail/CATTOT000000239323
*https://www.nfm.go.kr
*https://libs.yu.ac.kr/
*https://lib.jnu.ac.kr/
*https://elibrary.wku.ac.kr/
*https://dl.jbnu.ac.kr/
*https://www.gogung.go.kr/
Specifically, I want to see what their policies on scanning ancient historical texts are. I've searched the internet and couldn't find anything related to some of them.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3월 23일 (일) 15:02 (KST)
:Oh, and one more thing, I'm here because I want to read '''ancient historical texts''', which are obviously very fragile, so do I need special permissions to read these books? And is it possible to scan these books?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3월 23일 (일) 15:04 (KST)
== 韓語維基文庫《大韓民國憲法》文本之原貌問題及設立大使館頁面之建議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本文|본문}}의{{ruby|原型|원형}}{{ruby|問題|문제}}및{{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ruby|設立|설립}}{{ruby|提案|제안}} ==
(本人母語爲漢語而非韓語,韓語文本乃程式翻譯所成,或有錯誤或未臻完善,尚祈海涵。答覆若用漢文(古漢文、今白話文皆可)、英文、德文,則在下能直接讀之;亦歡迎韓文回覆,在下將以翻譯程式讀之。)
(저의{{ruby|母國語|모국어}}는{{ruby|中國語|중국어}}이며{{ruby|韓國語|한국어}}가아닙니다.{{ruby|本|본}}{{ruby|韓國語|한국어}}{{ruby|本文|본문}}는{{ruby|機械|기계}}{{ruby|飜譯|번역}}으로{{ruby|作成|작성}}된것이므로{{ruby|誤謬|오류}}나{{ruby|未洽|미흡}}한{{ruby|部分|부분}}이있을수있습니다.{{ruby|諒解|양해}}부탁드립니다.{{ruby|答辯|답변}}이{{ruby|漢文|한문}}({{ruby|古文|고문}},{{ruby|現代|현대}}{{ruby|白話文|백화문}}모두{{ruby|可能|가능}}),{{ruby|英語|영어}},{{ruby|獨逸語|독일어}}로{{ruby|作成|작성}}될{{ruby|境遇|경우}}저는{{ruby|直接|직접}}읽을수있습니다.{{ruby|韓國語|한국어}}로{{ruby|答辯|답변}}하셔도좋으며,{{ruby|飜譯|번역}}프로그램을통해읽겠습니다.)
=== 一、《大韓民國憲法》文本之原貌問題 ===
=== {{ruby|一|일}}.《{{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本文|본문}}의{{ruby|原型|원형}}{{ruby|問題|문제}} ===
考諸韓語維基文庫[[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所收錄之文本,皆以純諺文示之。然而,按其歷史,該等憲法原文蓋爲'''漢諺混寫'''。具體情形如下: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에{{ruby|收錄|수록}}된{{ruby|本文|본문}}는모두{{ruby|純|순}}한글로만{{ruby|表示|표시}}되어있습니다.그러나그{{ruby|歷史|역사}}에따르면,{{ruby|該當|해당}}{{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은{{ruby|大部分|대부분}}'''{{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ruby|具體的|구체적}}인{{ruby|狀況|상황}}은다음과같습니다:
:* '''自一九四八年至一九八七年之十份《大韓民國憲法》''':於韓語維基百科[[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分類中所收之文本,悉以'''純諺文'''呈示。然考諸相關資料,當時所定之憲法原文,蓋爲'''漢諺混寫'''。
:* '''{{ruby|一九四八年|일구사팔년}}부터{{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까지의열{{ruby|個|개}}의《{{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百科|백과}}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分類|분류}}에{{ruby|收錄|수록}}된{{ruby|本文|본문}}는모두'''{{ruby|純|순}}한글'''로{{ruby|表示|표시}}되어있습니다.그러나{{ruby|關聯|관련}}{{ruby|資料|자료}}에따르면,{{ruby|當時|당시}}{{ruby|制定|제정}}된{{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은{{ruby|大槪|대개}}'''{{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
:* '''一九一九年大韓民國臨時政府之《[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章_(1919年) 大韓民國臨時憲章]》與《[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法_(1919年) 大韓民國臨時憲法]》''':見於中文維基文庫,未見於韓語維基文庫。此二文本係臨時政府在華所制,或其原文即爲'''漢文''',然具體情形在下難以考定。
:* '''{{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大韓民國臨時政府|대한민국임시정부}}의《[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章_(1919年) {{ruby|大韓民國臨時憲章|대한민국임시헌장}}]》및《[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臨時憲法_(1919年) {{ruby|大韓民國臨時憲法|대한민국임시헌법}}]》''':이는{{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서볼수있으나{{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는{{ruby|收錄|수록}}되어있지않습니다.이두{{ruby|文書|문서}}는{{ruby|臨時政府|임시정부}}가{{ruby|中國|중국}}에서{{ruby|制定|제정}}한것으로,그{{ruby|原文|원문}}이'''{{ruby|漢文|한문}}'''일{{ruby|可能性|가능성}}이있으나{{ruby|具體的|구체적}}인{{ruby|狀況|상황}}은제가{{ruby|確認|확인}}할수없습니다.
按中文維基文庫所錄,'''一九八七年現行本'''《[[s:zh:大韓民國憲法|大韓民國憲法]]》備有漢語翻譯及漢諺混寫原文,而'''一九四八年本'''《[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憲法_(1948年) 大韓民國憲法]》僅見中文翻譯,而無原文。至於'''一九一九年臨時政府之兩文本''',則僅有中文譯本,未詳其原文爲韓文抑或漢文。
{{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ruby|收錄|수록}}된{{ruby|資料|자료}}에따르면,'''{{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ruby|現行本|현행본}}'''《[[s:zh:大韓民國憲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은{{ruby|漢字|한자}}{{ruby|飜譯|번역}}및{{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ruby|原文|원문}}이{{ruby|包含|포함}}되어있고,'''{{ruby|一九四八年本|일구사팔년본}}'''《[https://zh.wikisource.org/wiki/大韓民國憲法_(1948年) {{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은{{ruby|中國語|중국어}}{{ruby|飜譯|번역}}만있고{{ruby|原文|원문}}은{{ruby|包含|포함}}되어있지않습니다.또한,'''{{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臨時政府|임시정부}}의두{{ruby|文書|문서}}'''역시{{ruby|中國語|중국어}}{{ruby|飜譯|번역}}만있고{{ruby|原文|원문}}이{{ruby|韓國語|한국어}}인지{{ruby|漢文|한문}}인지{{ruby|明確|명확}}하지않습니다.
據此推想,自一九四八年至一九八七年之各版本,皆應以'''漢諺混寫'''爲原文。今韓語維基文庫所存者純以諺文示之,或非原貌。
이에비추어보면,{{ruby|一九四八年|일구사팔년}}부터{{ruby|一九八七年|일구팔칠년}}까지의모든버전은'''{{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으로{{ruby|作成|작성}}되었을{{ruby|可能性|가능성}}이큽니다.{{ruby|現在|현재}}{{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있는{{ruby|텍스트|rext}}는{{ruby|純|순}}한글로만{{ruby|表示|표시}}되어있어{{ruby|原型|원형}}을{{ruby|完全|완전}}히{{ruby|反映|반영}}하지못하고있을수있습니다.
是以建議:
따라서다음과같은{{ruby|提案|제안}}을드립니다:
:* '''於韓語維基文庫[[대한민국헌법|大韓民國憲法]]分類下,補全各版本憲法之原始漢諺混寫文本,並明示其爲原始文獻。'''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의[[대한민국헌법|{{ruby|大韓民國憲法|대한민국헌법}}]]{{ruby|分類|분류}}하에{{ruby|各|각}}버전의{{ruby|憲法|헌법}}의{{ruby|原來|원래}}{{ruby|漢字|한자}}한글{{ruby|混用|혼용}}{{ruby|本文|본문}}를{{ruby|補完|보완}}하고,이를{{ruby|原文|원문}}으로{{ruby|明示|명시}}하십시오.'''
:* '''如一九一九年臨時政府之憲章及憲法原文爲漢文,則亦宜補錄考定並註明為原始文獻。'''
:* '''{{ruby|萬若|만약}}{{ruby|一九一九年|일구일구년}}{{ruby|臨時政府|임시정부}}의{{ruby|憲章|헌장}}및{{ruby|憲法|헌법}}의{{ruby|原文|원문}}이{{ruby|漢文|한문}}이라면,이를{{ruby|調査|조사}}하여{{ruby|原文|원문}}으로{{ruby|追加|추가}}하고{{ruby|原本|원본}}{{ruby|資料|자료}}임을{{ruby|明示|명시}}하십시오.'''
=== 二、設立大使館頁面之建議 ===
=== {{ruby|二|이}}.{{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ruby|設立|설립}}{{ruby|提案|제안}} ===
各語言之維基文庫,多於社群入口設立'''大使館'''頁面,以便非該語言之使用者得以溝通聯繫。例如:
여러{{ruby|言語|언어}}의위키{{ruby|文獻|문헌}}에서는{{ruby|大槪|대개}}{{ruby|使用者|사용자}}커뮤니티의{{ruby|入口|입구}}에'''{{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ruby|設定|설정}}하여그{{ruby|言語|언어}}를모르는{{ruby|使用者|사용자}}도{{ruby|連絡|연락}}하고{{ruby|疏通|소통}}할수있도록하고있습니다.{{ruby|例|예}}를들어:
:* '''[https://zh.wikisource.org/wiki/Wikisource:大使館 中文維基文庫大使館]''':提供官話白話文外十五種語文之導引,且於[https://zh.wikisource.org/wiki/社群主頁 社群主頁]設有英語入口,便於搜尋。
:* '''[https://zh.wikisource.org/wiki/Wikisource:大使館 {{ruby|中國語|중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大使館|대사관}}]''':{{ruby|官話|관화}}{{ruby|白話文|백화문}}외에도{{ruby|十五個|십오개}}{{ruby|言語|언어}}로{{ruby|案內|안내}}를{{ruby|提供|제공}}하며,[https://zh.wikisource.org/wiki/社群主頁 {{ruby|使用者|사용자}}모임]{{ruby|페이지|page}}에{{ruby|英語|영어}}로된{{ruby|入口|입구}}가있어{{ruby|檢索|검색}}이{{ruby|容易|용이}}합니다.
然本人於嘗試聯繫韓語維基文庫社群時,未能於社群主頁或其他入口見設大使館頁面。爲促進跨語言交流與合作,故建議:
그러나제가{{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ruby|使用者|사용자}}모임와{{ruby|連絡|연락}}을{{ruby|試圖|시도}}했을때,커뮤니티{{ruby|主要|주요}}{{ruby|페이지|page}}나다른{{ruby|入口|입구}}에서{{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찾을수없었습니다.{{ruby|言語間|언어간}}{{ruby|疏通|소통}}과{{ruby|協力|협력}}을{{ruby|促進|촉진}}하기위해,다음과같은{{ruby|提案|제안}}을드립니다:
:* '''於韓語維基文庫設立大使館頁面,並以主要國際語言(如英語、漢語等)標示聯繫方法,以便異語使用者能通暢聯絡。'''
:* '''{{ruby|韓國語|한국어}}위키{{ruby|文獻|문헌}}에{{ruby|大使館|대사관}}{{ruby|페이지|page}}를{{ruby|設立|설립}}하고,{{ruby|主要|주요}}{{ruby|國際|국제}}{{ruby|言語|언어}}(例:{{ruby|英語|영어}},{{ruby|中國語|중국어}}등)로{{ruby|連絡|연락}}{{ruby|方法|방법}}을{{ruby|表示|표시}}하여다른{{ruby|言語|언어}}{{ruby|使用者|사용자}}들이{{ruby|圓滑|원활}}히{{ruby|連絡|연락}}할수있도록하십시오.'''
謹此奉陳,並頌
文祺。
{{ruby|謹呈|근정}}합니다.
{{ruby|文運|문운}}을기원합니다.
::::[[사:Xsgzjmxs|Xsgzjmxs]] ([[사토:Xsgzjmxs|토론]]) 2025년 4월 3일 (목) 15:28 (KST)
:{{답장|Xsgzjmxs}}, [[:zh:大韓民國臨時憲章 (1919年)]]와 [[:zh:大韓民國臨時憲法 (1919年)]]는 중국어 번역문이며, 당시 실제 원문은 말씀하신대로 국한문혼용의 한국어로 기재되어 있는 것이 맞습니다. 두 문서는 [[대한민국임시헌장 (제1호)]] 및 [[대한민국임시헌법 (제2호)]]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임시헌법 (제2호)]]의 경우 순한글로만 기록되어 있어 수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https://db.history.go.kr/modern/level.do?levelId=ij_001_0010_00010] [https://db.history.go.kr/modern/level.do?levelId=ij_001_0010_00020] / 대사관은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이 있으면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4월 3일 (목) 21:47 (KST)
:예를 들어 [[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에 국한문 제헌헌법을 올려두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4월 3일 (목) 22:21 (KST)
:: 有勞相助,甚爲感念!<br> 援助을주심에깊이感謝드립니다.
:: 另有一事欲就教於君:竊以爲《大韓民國憲法》(第一號)之[[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漢諺混寫本]]與[[대한민국헌법_(제1호)|純諺文本]]實係同一文本,並無實質差異,故其於維基文庫之編排,或可共列於一頁之中,且陳明以漢諺混寫者爲原文,純諺文者爲其對應之譯本。如此編次,不惟便於讀者參照比較,亦可避免彼此分置而互無指引之弊。蓋若分頁而置,且不設標示,則閱者或見其一而不知其二,未免有所遺闕。<br> 또한가지아뢰고자하는바가있습니다:思索건대《大韓民國憲法》(第一號)의[[대한민국헌법 (제1호) 국한문|漢字한글混用本]]과[[대한민국헌법_(제1호)|純粹한글本]]은實質的으로同一한文獻으로,內容上別다른差異는없사온즉,維基文獻에서는兩本文을一페이지에倂記하고,混用本을原文으로삼아純한글本을그對應飜譯으로明記함이어떨까합니다.이와같이編輯한다면,讀者가兩本을對照해읽기에容易할뿐만아니라,兩本을따로이配置하되서로간아무런案內도없을境遇,한쪽만보고他쪽의存在를알지못하게되는弊端도막을수있으리라思料됩니다.
:: 又據《大韓民國憲法》(第一號)[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e/2007_11_25_WarMemorial_120.JPG 實物照片],觀其版面所用空格分詞,與今行標準略有不同。譬如首頁一段,原應爲:<br> 아울러《大韓民國憲法》(第一號)[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e/2007_11_25_WarMemorial_120.JPG 實物寫眞]에따르면,그紙面에使用된空白區分方式은現行表記基準과다소差異가있사옵니다.例컨대初頁의本文은다음과같이되어야할것입니다:
::
:: [[파일:2007 11 25 WarMemorial 120.JPG|섬네일|《大韓民國憲法》(第一號)實物寫眞]]
::
::
:::: 大韓民國憲法
:::: 前 文
:::: 悠久한歷史와傳統에빛나는 우리들大韓國民은 己未三一運動으로大韓民國을建立하여 世界에宣布한偉大한獨立精神을繼承하여 이제民主獨立國家를再建함에있어서 正義人道와同胞愛로써民族의團結을鞏固히하며 모든社會的弊習을打破하고 民主主義諸制度를樹立하여政治、經濟、社會、文化의모든領域에있어서各人의機會를均等히하고 能力을最高度로發揮케하며 各人의責任과義務를完遂⋯⋯
::
:: 依此觀之,維基文庫之錄文,或應如實反映原始版本之格式,庶幾尊重史實,保存原貌。誠願編輯諸君詳察之。<br> 이와같이살펴볼때,위키文獻의收錄文은原本의形式을忠實히反映함이마땅할것이며,그리함으로써歷史的事實을尊重하고元來의面貌를保存하는데에도貢獻할수있으리라信합니다.
바라건대編輯에關係되신여러先生님들께서깊이살펴주시기를仰望하옵니다.
::
順頌<br>時綏。
:: [[사:Xsgzjmxs|Xsgzjmxs]] ([[사토:Xsgzjmxs|토론]]) 2025년 4월 11일 (금) 10:12 (KST)
== Digital Library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on Wikimedia Commons ==
[[c:Category:Books_in_the_Digital_Library_of_the_National_Library_of_Korea]] [[사:維基小霸王|維基小霸王]] ([[사토:維基小霸王|토론]]) 2025년 5월 20일 (화) 20:38 (KST)
== 한국 저작권 틀 개정 관련 ==
* [[틀:PD-대한민국/연습장|틀:PD-대한민국]] ([[commons:Template:PD-South Korea|Template:PD-South Korea]])
* [[틀:PD-대한민국-법인/연습장|틀:PD-대한민국-법인]] ([[commons:Template:PD-South Korea-organization|Template:PD-South Korea-organization]]) → 기존의 [[틀:PD-대한민국-업무상]]
* [[틀:PD-대한민국-무명/연습장|틀:PD-대한민국-무명]] ([[commons:Template:PD-South Korea-anon|Template:PD-South Korea-anon]])
* [[틀:PD-대한민국-비보호/연습장|틀:PD-대한민국-비보호]] ([[commons:Template:PD-South Korea-exempt|Template:PD-South Korea-exempt]]) → 기존의 [[틀:PD-대한민국]]
한국 저작권 틀을 공용에 맞추어 개정하려고 하는데 이름을 정하는데 있어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명칭을 "PD-대한민국"과 "PD-South Korea"와 같이 한글과 영문 중 무엇으로 해야할지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위키문헌:사랑방#저작권 틀의 번역명]]에서 이미 영문명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남기긴 하였는데, [[틀:PD-대한민국]]의 경우 거의 만 개에 가까운 문서에 사용 중이어서 영향이 클 것 같아 한 번 더 여쭤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6월 8일 (일) 20:22 (KST)
:저도 통일성 등을 생각해 영문으로 통일하는 쪽에 동의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틀 이름이 영어로만 되어 있으면 접근성이 낮아질 테니 한국어로 된 넘겨주기도 일일이 다 만들어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8일 (일) 21:32 (KST)
== [[미디어위키:Edittools]] 내 문자 추가 관련 의견 조사 ==
[[미디어위키:Edittools]](데스크톱 편집창 기준, 편집창 하단에 표시되는 문자 모음)에 반복 기호(々나 〻)처럼 문헌 편집 시 자주 사용하는 문자를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기로는 다음 문자들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반복 기호 (々 및 〻)
* 일부 괄호 기호 (〔, 〕, 【, 】)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추가할 만한 문자가 있는지 의견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너무 복잡해진다면 안 쓰는 기호를 빼 버려도 좋다고 생각은 하는데, 쓰고 계신 분이 계실지를 모르다 보니 그건 좀 조심스럽네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28일 (토) 14:59 (KST)
:(이 부분은 제안의 일부는 아니고 단순 의견입니다) IPA, lang, llang 틀 부분은 통으로 날려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헌 작업 특성상 여기에 넣을 정도로 많이 쓰는 틀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틀|u}}, {{틀|du}}, {{틀|wu}} 같은 걸 넣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6월 28일 (토) 15:40 (KST)
:: 뭐가 됐든 지금보단 나을 것이라 생각되서 무조건 찬성입니다. — [[사:Jjw|Jjw]] ([[사토:Jjw|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6:21 (KST)
:" 기호도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굵은 글씨로 표시되지 않게 할 때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 " 기호는 일반 키보드 환경에서 '와 같이 위치해 있어서 여기에 꼭 넣어야 할 정도로 입력이 어렵지는 않아 보이는데, 혹시 이게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른 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5 (KST)
:<nowiki><br></nowiki>을 넣는 건 어떨지요? 몇 글자 안 되지만, 영문과 한글을 오가는 것이 귀찮을 때가 있어서요.
:그리고 '특수문자' 얘긴데요. 영문 wikisource를 보면 'Recently used'가 있고 실제로 제가 얼마 전에 썼던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된다면, 개인별로 자주 쓰는 특수문자를 활용할 수 있어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9:19 (KST)
::<nowiki> <br> </nowiki>을 넣어달란 거였는데, 줄바꿈을 해 버리네요. 풉.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6월 30일 (월) 19:20 (KST)
:: 말씀하신 영문판의 'Recently used'를 봤는데, 기존에 있는 특수문자 목록을 이용해 입력한 것들만 표시됩니다. 저건 한국어판 입력기에도 그대로 있긴 하더라고요. 저 특수문자 목록을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2 (KST)
{{알림}} 일단은 [[사용자:Aspere/미디어위키:Edittools]]에 초안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특별히 이견이 없으시다면 이대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일 (화) 18:52 (KST)
[[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gadgets#편집 도구]]를 참조하시면 여러 소도구를 옮기면서 [[:mw:Extension:CharInsert]]를 이용한 Edittools를 생성해두었습니다. 원래 의견 청취 후 기존의 [[미디어위키:Edittools]]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만 표시되도록 비활성화할 예정이었는데, 이에 대한 의견도 여쭙고 싶습니다. 문자 편집은 [[미디어위키:Gadget-charinsert-core.js]]에서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07 (KST)
:[[:w:en:Help:CharInsert#Customization]]를 참조하셔서 각 개인 사용자별로 문자 목록도 추가 가능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12 (KST)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제가 어설프게 하느니 전문가를 한 분 모셔야...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6일 (일) 21:25 (KST)
:{{질문}}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해 본 적도 없다 보니 어느 모습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완전히 소도구 형식으로 바꿔 버리면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가 좀 많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옛한글 전자화 프로젝트처럼 미디어위키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일일이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수도 있는 만큼, 간단하게라도 남겨 두는 게 어떨까 싶은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들을 수 있을까요?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15일 (화) 10:44 (KST)
::[[미디어위키:Gadget-charinsert-core.js]]의 경우 소도구이지만 기본으로 모든 사용자에게 활성화하도록 하자는 의미였습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19일 (토) 09:03 (KST)
:::개인적으로 괜찮을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되돌리면 되는 만큼, 저도 찬성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27일 (일) 14:01 (KST)
::::적용하였으니 추가 의견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28일 (월) 20:49 (KST)
:::::그냥 안 익숙했던 것 뿐이지 이 방식이 더 좋네요. 특히 옛한글 입력이 가능하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옛한글을 입력하는 가이드 같은 것을 만들어도 좋겠네요 (제가 언젠가는 하겠다는 소리).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9일 (토) 22:34 (KST)
== 저자 문서의 등재 기준 ("문헌이 1개 이상 등재되어 있을 것") 신설 제안 ==
저자 문서 정리 중 저자 문서의 취지에 맞지 않게 "홍보성"으로 보이는 문서가 일부 보여 제안합니다. 원래 저자 문서의 취지는 그 사람이 작성한 문헌을 한 번에 볼 수 있게끔 하는 목록 문서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정작 문헌은 없이 저자의 소개만 있거나, 수십 개가 나열되어 있기는 하지만 전부 저작권에 걸려 있어 단시일에 등재가 가능해질 가능성이 굉장히 희박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서는 위키문헌의 목록이기보다는 위키백과에 들어가야 할 "인물의 소개"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는 만큼,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서, 저자 문서의 등재 기준으로서 "위키문헌 내 문서가 1개 이상 등재되어 있을 것"(색인 문서 포함)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저자 문서에 (링크 없는 단순 텍스트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서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를 따지고자 합니다. 인터위키 여부도 생각해 보았는데, 그러면 결국 "한국어 위키백과"로 링크 걸어두고 우기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제외하였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15일 (금) 15:36 (KST)
:구체적인 사례를 알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문서 1개 이상을 정하는 것보다 건별로 검토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문서는 생성되지 않았지만 색인 문서만 먼저 정리되어 생성될 수도 있는 것이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2일 (금) 16:05 (KST)
::제가 작업 중에 봤던 문서는 [[저자:성재기 (1933년)]]나 [[저자:강유원]] 정도가 있었습니다. [[저자:빅토리아 빅터]]나 [[저자:어니스트 헤밍웨이]] 같이 있을 법 하지만 문서가 없는 경우도 있었고요. 아마 제대로 살펴보면 훨씬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문서들은 저자의 소개(광고)에 가깝지, "위키문헌 내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게끔 하는 목록"의 기능은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덧붙여, 말씀하신 것처럼 "색인 문서가 먼저 생길 수도 있다"의 가능성도 고려해서 색인 문서도 포함해 산정하자고 제안에 적어두었던 것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2일 (금) 16:46 (KST)
:::취지에는 동의합니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국 건별로 삭제 토론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틀|저작권 미소멸 저자}}에 해당하더라도, 해당 인물이 다른 자유 저작물에서 간접적으로 언급되는 경우에 색인 문서에 수록이 가능하기도 하고요..--[[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26 (KST)
::::저는 반대로 그러한 경우를 예외로 허용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기준이 없다"에서 비롯되는 만큼, 기준을 마련해 놓고 "여기에는 안 맞지만 놔둘 만 하지 않을까"로 의론이 흘러간다면 전혀 문제 없겠지만, 말씀해 주신 대로라면 "뭐 특별히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지워야 할 거 같으니까 지우자"를 장려하자는 모순이 생깁니다. 그냥 아무런 사용 없이 저자 문서만 툭 던져두는 것은 애초에 저자 문서의 존재 이유가 아닌 만큼 막아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35 (KST)
::::(약간 다른 이야기이지만) 색인 문서의 란에 해당 저자를 입력할 수 있을 정도로 관련이 있다면 해당 저자 문서에 직접 목록 방식으로 언급할 수 있는 만큼, 제 제안과 모순되는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16:37 (KST)
:::::[[:en:Help:Author pages]]와 같은 문서를 생성하는 것이 우선 필요해 보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9월 11일 (목) 15:16 (KST)
::::::그렇다면 해당 문서를 만들고 지침으로 만들 때 다시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9월 18일 (목) 11:09 (KST)
==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 관련 안내 ==
안녕하세요 여러분,
공지가 약간 늦었습니다만 10월 25일에 [[:w:위키백과: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가 열립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에 대한 중앙공지(Centralnotice)를 준비중입니다. 중앙공지는 메타에서 설정한 프로젝트의 상단에 알리는 공지로 사이트노티스와 유사합니다. 10월10일부터 25일까지 위키컨퍼런스 서울 2025에 대한 중앙공지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전에 공지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사용자: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용자토론:Youngjin (WMKR)|토론]]) 2025년 9월 15일 (월) 10:38 (KST)
: 자세한 내용은 [[:meta:CentralNotice/Request/WikiConference Seoul 2025]]를 참조하세요.--[[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5년 9월 16일 (화) 13:07 (KST)
== "해석" 이름공간 도입 제안 ==
현재 많은 문서에 케이스 바이 케이스식으로 수록되어 있는 "해석문"(번역이 아님)을 수록하기 위하여 "해석:" 이름공간을 새롭게 만들 것을 제안합니다.
; 생성 필요 이유에 관한 설명
# 통일되지 않은 방식: 여러분이 이미 잘 아시는 것처럼, 현재 있는 문서들에는 해석이 중구난방으로 달려 있습니다. 방식도 통일되어 있지 않고 극단적으로 해석이 원문처럼 둔갑한 경우도 많습니다.
#* 현재 방식의 문제는 [[위키문헌토론:한문 해석문의 수록|한문 해석문의 수록 지침 도입 토론]]에 자세히 정리해 둔 것이 있습니다.
#* 통일안으로 만들어진 한문 해석문 지침의 경우, 틀 사용 방식이 어렵기도 하고 "한문은 아닌데 해석문이긴 한 경우"를 전혀 커버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 번역 이름공간으로 대체 불가: [[번역:언간독]]과 같은 경우, 한문도 아니고 원문([[언간독]])은 분명 한국어이기 때문에 "번역"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해석은 등재해주고 싶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추가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
# 명확한 구분: 위키문헌은 근본적으로 '''원문을 수록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마음대로 해석문을 만들면 안 됩니다. 이것이 너무 가혹한 정책이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 "번역" 이름공간이고요. 현재 "해석문"은 번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원문도 아닌 애매한 상태이나, "번역" 이름공간과 마찬가지로 독립적인 이름공간을 주는 것이 매 번 제기되는 "취지에 맞지 않는다"라는 의견을 수용하면서도 해석문의 작성을 가능하게끔 하는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 번역 이름공간과의 구분: 전 지침에서 지적한 것과 같이 "한문은 엄연한 의미에서는 한국어이다"라는 문제를 해소해 줄 수 있습니다.
# 활동 장려: 해석문을 만드는 방식으로 위키문헌에 기여하고자 하는 분들께는 어떤 방식으로 활동하면 되는지 더 명확해지는 것인 만큼, 이를 매개로 해석 활동을 하고 싶은 사용자를 모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 문서 간의 관계 정리: 해석이라기보다는 한자 독음만 적는 경우([[대한민국헌법]]과 [[대한민국헌법 (한자혼용)]]의 관계 등)까지도 포함하면 문서 간의 관계를 더 구조적으로 정비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해석이 있다는 것도 모를 수도 있지만 아에 이름공간으로 정비해 버리면 서로 연관지어주기 더 쉬우리라고 생각합니다.
# 정확한 원문 / 이해가 쉬운 텍스트의 동시 제공: 원문에 한자음이 표시되지 않은 경우 이해를 위해 편집자가 임의로 적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엄연한 의미에서 원문 훼손인 만큼, 이럴 때 해석 이름공간을 이용하면 확실히 원문은 원문대로, 해석은 해석대로 분리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공간 번호는 (큰 상관은 없으나) 112(해석)와 113(해석토론)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번역 이름공간이 114-115번이어서 임의로 생각해낸 번호입니다. 또한 일반-해석 사이의 연결은 밑에서 제안하는 것처럼 스크립트를 이용한 버튼 사용을 제가 제안하고는 있지만, 꼭 이래야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상단에 틀을 붙이는 정도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해석 이름공간을 실제로 도입한다면 지금까지의 편집 지침·경향·관행을 뜯어고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만큼 꼭 한 마디씩이라도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1 (KST)
:{{찬성}} 아무래도 지금 규칙을 만들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는 유비무환이 더 좋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 [[사용자:NZ 토끼들|NZ 토끼들]] ([[사용자토론:NZ 토끼들|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6 (KST)
:번역 이름공간만을 사용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므로 새로운 이름 공간을 도입하자는 의견에 찬성합니다. [[사용자:Respice post te|Respice post te]] ([[사용자토론:Respice post t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9:12 (KST)
:{{찬성}} 찬성합니다. -- [[사용자:Jjw|Jjw]] ([[사용자토론:Jjw|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9:54 (KST)
:{{찬성}} 개인적으로는 중국어 위키백과의 간체자-정체자 변환처럼 한자를 1:1 단순 대응하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러한 방식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여전히 의미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고대 또는 중세 한국어를 현대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해석과 번역이 개념상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대 그리스어를 현대 그리스어로 옮겨도 여전히 "번역"의 개념에 들어가는 것이 아닐련지요? 번역 이름공간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는지요? [[위키문헌:한문 해석문의 수록]] 생성 당시에 토론에 참여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18:21 (KST)
::또한 여전히 해석이나 번역을 사용하더라도 여전히 교정 기능을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예시 [[:en:Page:รัฐธรรมนูญ (ฉบับชั่วคราว) ๒๕๕๗ (๒) ๒๕๕๙.pdf/1]]--[[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18:22 (KST)
::: 이 모든 문제는 근본적으로 "한문"과 "중국어"의 경계가 불명확해서 생깁니다. 한문이라고 하나로 이야기하긴 하지만 단어만 한자로 쓰는 경우("한국식 한문")부터 중국어로 번역한 것이나 다름없는 수준까지 넓게 분포하기 때문에 어디까지 한국어의 변형인지, 어디부터 중국어인지 선을 긋기가 어려우니까요. [[위키문헌:사랑방/보존 4#한문으로 되어 있는 원문 텍스트의 이동 제안|실제로 과거 토론에서도 관련한 문제가 논의된 적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한문은 "번역", "해석", "풀이" 등 온갖 용어가 섞여 사용되긴 하는데, 저번에 총의를 수렴할 때는 "그래도 한문은 한국어에 속하니까 "번역"은 아니지 않은가"라는 의견이 상당수 제기되어서 이를 반영한 제안입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0:08 (KST)
::: 또한 한자를 음으로 자동으로 변환하는 것은 저도 정말 보고 싶은 기능인데, 한자와 한자음이 한국어에서 간체-정체 관계처럼 일대일로 대응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예외를 전부 처리해주려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金"은 거의 항상 "금"으로 읽지만 사람 이름에 들어가는 순간 전부 "김"으로 읽는데 소프트웨어적으로 일반 단어와 인명을 구분해주기가... 만들 수만 있으면 국한문 혼용 문헌의 접근성이 엄청 좋아질 것 같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0:08 (KST)
::::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기본 변환 테이블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code>-{zh-tw:歐; zh-cn:奥; zh-hk:奧}--</code>와 같이 지정하고 있고, 한국어 위키문헌에서 필요한 기능은 각 언어별로 양방향 전환이 필요한 중국어와 달리 한자 → 한글 단방향 변환만 필요하기에 더욱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까지 이러한 논의가 없었나 보네요. 하여튼 이건 나중에 따로 해야하는 얘기입니다. / 원문이 아닌 모든 한국어는 번역 이름공간으로 가지 않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해석 이름공간에는 "현대 한국어로 풀어서 설명한 것"만을 포함하고, 단순히 한자를 한글로 옮긴 것은 포함하지 않는 건가요? 아님 해석 문서에 가능하면 둘 다 기재하는 건가요?--[[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2:58 (KST)
::::: 둘 다 포함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리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원문도 원문에 따라 한자만 있는 경우, 한글 독음을 달아둔 경우, 원문 내에서 아에 풀이까지 해주는 경우가 모두 있는데 독음을 달아주는 것을 포함해 원문에 무엇인가를 보충하는 것을 편집자의 영역으로 넘겨버리면 독자 입장에서 원문에는 없는데 따로 달아준 것인지, 아니면 원문에 이미 있던 것인지를 구분할 수 없을 테니 확실히 구별해 표시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위키문헌은 원문을 그대로 넣는 곳"이라고 소개하면서 정작 저런 것 하나하나를 봐 주기 시작하면 결국은 "어디까지 괜찮은가"라는 문제가 생기고 결국은 다시 중구난방으로 돌아가는 셈일 것이고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7 (KST)
===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해석" 버튼 표시 ===
이름공간을 실제로 도입할 경우 원문과 해석문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줄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상단에 틀을 부착하는 방식도 나쁘지는 않으나, 타 사이트에서 영감을 얻어서 상단에 링크 버튼을 추가하는 스크립트를 제작해왔습니다.
; 스크립트 설명
일반 이름공간(ns:0)의 문서일 경우 "문서"와 "토론" 사이에 "해석"으로 가는 링크를, 해석 이름공간(가칭)의 경우 "해석"과 "토론" 사이에 "문서"로 가는 링크를 삽입해줍니다. 도입 시 아마도 [[미디어위키:common.js]]에 해당 내용을 삽입해서 모든 사용자에게 표시되게끔 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스크립트 실험판
크게 두 버전을 만들었는데, 둘 중 어떤 것이 더 나을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관련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꼭 받고 싶습니다.
: '''[[사용자:Aspere/haeseoktest.js|버전 1]]''': 상대편 문서가 없을 경우 빨간 링크로 표시합니다.
:* 장점: 문서를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만큼, 활동 유도에 효과적입니다.
:* 단점: 모든 문서가 해석문을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보니, 너무 과도한 표시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 '''[[사용자: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버전 2]]''': 상대편 문서가 없을 경우 아에 링크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장점: 깔끔하고 해석문이 필요 없을 경우에 편리합니다.
:* 단점: 해석문으로 가는 링크가 없어지는 셈이다 보니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접근하기 어려워집니다.
토론 문서도 존재하지는 않지만 빨간 링크로 표시하고 있으며, 영어 위키낱말사전 등에서는 Citations 이름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이 경우에도 문서가 없더라도 그대로 표시하고 있으므로 첫 번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en:wikt:위키백과]] 필요 없는 문서에서는 별도 틀로 숨길 수 있으면 좋겠네요. 추가로 여기에서도 Gadget-DocTabs.js를 이미 사용 중입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4 (KST)
:옳으신 말씀입니다. 또 그걸 어떻게 구현해야 하는지 공부해와야겠네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13 (KST)
; 스크립트 사용해 보기
[[특수:내사용자문서/common.js]]에 다음 줄을 삽입해 주세요. '''두 개를 동시에 넣지 마세요!'''
* '''버전 1''': <code><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js");</nowiki></code> ([[사용자:Aspere/haeseoktest.js]])
* '''버전 2''': <code><nowiki>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 </nowiki></code> ([[사용자: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
현재 스크립트는 "해석" 이름공간이 없는 만큼 "번역" 이름공간으로 작동하게끔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되는 모습은 [[언간독]] 및 [[번역:언간독]] 문서를 보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3일 (목) 18:31 (KST)
:일단 첫 번째 버전부터 [[특수:고유링크/354414|common.js 생성]]을 통해 테스트합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54 (KST)
::* [[User:Aspere/haeseoktest.js]]
::코드를 검토하기 위해 링크를 달아 놓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3:56 (KST)
::: 링크를 좀 눈에 잘 띄게 걸어둘 걸 그랬네요.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3 (KST)
::가젯으로 Gadget-DocTabs.js라는 비슷한 기능이 있고, 이 기능은 하위 문서를 탭으로 보여주는 기능이라 1:1 비교는 어렵겠으나 API 사용을 더 선호하여 선택하신 까닭이 있으실까요?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5 (KST)
:::사실 저도 JS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지도 않고 JS 실력이 안 좋기 때문에 상세하게 조언해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6 (KST)
:::: 간단한 이유입니다. 제가 API밖에 몰라서... 저도 이것저것 조합하면서 만든 것이고 "하여튼 작동하니 좋았쓰" 마인드로 완성해서 아마 분명히 개선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4:16 (KST)
:::::저도 왜 API를 썼는지 이유가 궁금해서 여쭤 본 거고, JS에서 API를 사용하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는 사용자가 사용 중인 컴퓨터나 장치의 에셋을 사용하는 거고, 루아나 API는 서버 에셋을 사용하므로 사실 그 사실만 놓고 본다면 API 써도 문제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사용자:Jeebeen|Jeebeen]] ([[사용자토론:Jeebeen|토론]]) 2025년 1월 24일 (금) 15:27 (KST)
: <s>$.ready는 현재 depracted된 표현입니다.</s>--[[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08 (KST)
:: (대충 진짜 몰랐다는 답변) 혹시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 조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사용자:Aspere|Aspere]] ([[사용자토론:Aspere|토론]]) 2025년 1월 25일 (토) 23:11 (KST)
::: 제가 다른 사항과 착각하였습니다. 그대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사용자:Namoroka|Namoroka]] ([[사용자토론:Namoroka|토론]]) 2025년 1월 26일 (일) 18:12 (KST)
[[특수:환경설정#mw-prefsection-gadgets|환경설정의 소도구]] 베타 단락에 해당 코드를 추가해두었습니다. / 버전 1은 해석을 쓰지 않는 문서가 절대 다수이므로 쓰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버전 2의 경우 현 구조상에서는 원문은 없고 해석만 존재하여 원문에서 해석 이름공간으로 넘겨주기가 되어있으면 여전히 링크가 표시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 [[번역:오즈의 마법사]]의 사례처럼요. [[오즈의 마법사]] 문서가 존재하니 "문서" 탭이 표시가 되지만 눌러보면 넘겨주기입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7월 4일 (금) 23:54 (KST)
:감사합니다! (제안자로써 부끄럽습니다만) 제가 현실에서 바쁜지라 이 제안에 지금 신경을 못 쓰고 있기도 하고, 아에 다른 해석문까지 한 번에 싸잡아서 정리해버리는 편이 더 나은 것 같아서 일단은 잊어버린 척 보류 중입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께서 의견이 있으시다면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다시금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술 쪽은 정말 하나도 몰라서 손가락을 벌벌 떨면서 작업하는지라 다른 분이 도와주시면 정말 안심이 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7월 6일 (일) 21:28 (KST)
=== 최종 도입 제안 ===
처음 도입 제안을 남긴 것에 비해 굉장히 늦어졌지만 최종적으로 이름공간 도입에 관해 총의를 모으고자 합니다. 당초 제안에서 몇 가지 사항을 구체화했습니다.
[[파일:한국어 위키문헌 해석 이름공간 구조 설명 1.svg|right|300px|thumb|그림 1: [[홍길동전]] 문서를 예시로 든 해석 문서 구조의 설명입니다. [[홍길동전]] 문서에 대해 [[해석:홍길동전]] 문서는 만들지 못합니다. 이는 홍길동전 문서가 판본 문서로 문헌의 내용("본문")이 없기 때문입니다. 대신 각 판본에 해당하는 [[홍길동전 (30장 경판본)]], [[홍길동전 (36장 완판본)]], [[홍길동전 (김유정)]] 문서는 해석 문서로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일:한국어 위키문헌 해석 이름공간 구조 설명 2.svg|right|300px|thumb|그림 2: [[시편]] 문서를 예시로 든 구조 설명입니다. [[시편]] 문서에 대해 [[해석:시편]] 문서는 위와 같은 이유로 만들지 못하며, [[번역:시편]] 문서는 존재할 수 있지만 [[번역해석:시편]] 문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시편의 각 판본에 해당하는 [[시편촬요]]나 [[셩경 개역/시편]] 등에는 해석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해석 문서의 도입 구조: [[문:동음이의어 문서|동음이의어 문서, 판본 문서, 번역본 문서]]의 구분이 확실해진 것에 맞추어, 각 "문서"에만 만들 수 있게끔 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 1을 참조해 주세요.
#* 또한 번역 문서와 겹칠 경우, 번역 문서 자체도 어느 정도 해석의 기능을 하는 만큼, "번역에 대한 해석"은 하지 못하게끔 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번역"은 위키문헌의 자체 번역을 말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 2를 참조해 주세요.
# 문서 좌상단에 해석 링크를 표시해주는 소도구는, 문서가 없는 경우 링크를 표시하지 않는 버전(버전 2)으로 하고, 이 소도구를 기본적으로 활성화되게끔 설정하고자 합니다.
#* 위의 의견처럼 "기본적으로 표시하되 숨기는 방법"도 좋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현실적으로 부작용이 클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바꿀 수 있는 만큼 일단 도입하고 차후 변경하는 방향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한문 혼용 문서에서 한자음만을 한글로 바꾼 문서는 일단 해석 문서로 옮기되, 위에 나온 의견처럼 도구 형식으로 처리가 가능해지면 그 때 삭제하는 방향으로 하고자 합니다.
#* 누가 안 만들어줄까요... (속마음)
# 해석 이름공간의 머리말 틀은 일단은 현행처럼 기본 {{틀|머리말}} 틀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 {{틀|번역 머리말}}은 약간 어울리지 않아서 새로운 틀을 만드는 것도 좋아 보이나, 이름공간 도입에 비해 틀은 상대적으로 금방 만들 수 있는 만큼 그리 급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지금도 틀 구분 안 하고 쓰는데 특별히 문제 없기도 하고요.
# 이 지침 도입에 따라 [[위키문헌:해석]] 문서를 뜯어고칠 필요가 있으며, [[위키문헌:한문 해석문의 수록]] 지침은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관련 내용이 있는 지침이나 도움말도 맞추어서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래도 언급을 남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위의 논의에서 도입 자체에 관한 총의는 어느 정도 모였다고 생각하지만, 처음 말을 꺼낸 뒤로 시간이 좀 지난 만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8월 25일 (월) 23:21 (KST)
:[[phab:T406405]], [[gerrit:1193521]].
:총의 재확인을 위해 기존 토론 참여자를 호출하오니 의견을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핑|NZ 토끼들|Respice post te|Jjw|Namoroka|Jeebeen}}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4일 (토) 17:52 (KST)
::패치와 관련해서 한 가지 의견을 드리자면, 혹시 (굳이 필요하다면) 이름공간의 영어 명칭은 'Annotation'으로 해 주실 수 있을까요? [[:en:Wikisource:Annotations|영문판 위키문헌]]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다 보니 그렇게 하는 편이 연결(연상)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0월 4일 (토) 17:55 (KST)
:::{{완료}}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4일 (토) 17:58 (KST)
:{{찬성}} -- [[사:Jjw|Jjw]] ([[사토:Jjw|토론]]) 2025년 10월 4일 (토) 22:09 (KST)
:찬성합니다.--[[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5년 10월 5일 (일) 14:54 (KST)
: 찬성합니다. -- [[사:NZ 토끼들|NZ 토끼들]] ([[사토:NZ 토끼들|토론]]) 2025년 10월 13일 (월) 15:48 (KST)
17시 전후로 적용되었습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13일 (월) 17:21 (KST)
== Revibot I ==
이런저런 사유로 위키문헌에 오랜만에 들어온 김에 다른 한국어권+타 몇몇 위키에서도 돌리고 있는 [[sulutil:Revibot I|Revibot I]]을 가지고 와 봤습니다.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class="nowiki" style="width:50%" copy>
{{사용자:Revibot/Archive
|archive = {{SUBST:FULLPAGENAME}}/보존/REPLACE_HERE
|algo = old(90d)
|maxarchivesize = 100K
|counter = 1
|archiveheader = {{보존}}
|minthreadstoarchive = 2 <!-- 기본값 -->
|minthreadsleft = 5 <!-- 기본값 -->
}}
</syntaxhighlight>
* 보존/ 뒤 <code>REPLACE_HERE</code> 를 <code>%(year)d</code>(연간 보존 시) 또는 <code>%(counter)d</code>(카운터 기반 보존 시) 로 대체하여야 합니다.
** 연간 보존 시 <code>maxarchivesize</code>와 <code>counter</code>는 지워도 됩니다.
* <code>algo</code>는 보존 봇이 동작하는 시점 (한국표준시 기준 00시, 12시 전후)에 이 기간 이상 오래된 게시글을 보존할 지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 값을 지정하지 않으면 봇은 기본적으로 24시간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 <code>minthreadstoarchive</code>는 보존할 문단이 2개 이상이어야 보존하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문단 2개 이상이 보존 대상이어야 보존하며, 1로 변경하면 보존할 문단이 하나만 있어도 보존합니다.
* <code>minthreadsleft</code>는 보존한 후 남은 문단의 갯수를 지정하는 설정입니다. 기본적으로 문단이 5개 남도록 보존하며, 0으로 설정하면 문단이 하나도 남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습니다.
** 기본값에 따르면 문단이 7개 이상일 때 문단 5개가 남도록 2개 문단을 보존하게 됩니다.
* <code>maxarchivesize</code>는 보존 문서의 최대 크기를 결정합니다. 해당 사이즈가 넘어가면 counter를 변경하고 보존 문서를 변경합니다. 보존 설정이 counter 기반이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 2단계 문단(<syntaxhighlight lang="wikitext" inline class="nowiki">== 문단 ==</syntaxhighlight>)과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inline class="nowiki">~~~~</syntaxhighlight> 서명이 포함되지 않으면 봇은 문단을 보존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토론을 보존하기 위해 여러 곳에 들여온 것이긴 했습니다만, 그 외에도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쓰실 분들이 있다면 유용하게 쓰시기를 바랍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0월 20일 (월) 14:33 (KST)
== 번역 절차 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영어 위키문헌의 [https://en.wikisource.org/wiki/Calculus_Made_Easy Calculus Made Easy] 문서를 번역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위키문헌 기여가 처음이라, 시작하기 전에 절차상 의문점을 몇 가지 여쭙고 싶습니다.
1. 영어 위키문헌 페이지는 각 페이지의 PDF 스캔문서를 한 데 모은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번역할 때에는 이와 무관하게 문서에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는 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2. 위키백과에서는 번역 기능을 사용해 왔기 때문에 언어 간 링크를 조작해본 일이 없습니다. 원본 문서와의 연결은 추후에 요청드리는 식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3. 번역 완료까지 시일이 다소 소요되리라고 예상하는데, 문서와 하위 페이지들에 <nowiki>{{초안}}</nowiki> 틀을 달았다가 나중에 번역 이름공간으로 이동을 요청드리면 될까요? [[사:Ymed16|Ymed16]] ([[사토:Ymed16|토론]]) 2025년 11월 9일 (일) 16:19 (KST)
:위키문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번역에 관해서는 방법이 딱히 통일된 적은 없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가 필요한 내용은 딱히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일단 현재까지 한국어판에 있는 번역 문서들은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어오긴 했습니다. 하지만 스캔 파일 자체는 여기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색인:Calculus Made Easy.pdf]] 문서를 만들면 아마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다 직접 번역 텍스트를 입력한 다음 영어판처럼 끼워넣기 형태로 문서를 만드셔도 됩니다.
:#* 두 번째 방식을 표준으로 지정하자는 의견이 과거에 있긴 했는데, 일단 논의가 진행된 적은 없습니다.
:# 인터위키 연결 자체는 그냥 쉽게 할 수 있는 만큼 나중에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단 방법으로는, 해당하는 위키데이터 항목([[:d:Q5018893]])에 만든 문서의 링크를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 초안 이름공간을 사용하신다는 말씀으로 이해하였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사실은 그냥 번역 이름공간에서 직접 번역하셔도 전혀 문제 없는 만큼, 이 부분은 정말 편하신 대로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15:57 (KST)
::답변 감사드립니다. 참고해서 번역해 보겠습니다. [[사:Ymed16|Ymed16]] ([[사토:Ymed16|토론]]) 2025년 11월 16일 (일) 23:00 (KST)
== 사랑방 자동 보존 도입 ([[#Revibot I]]) ==
[[#Revibot I|위 문단]]의 내용과 관련되어 있지만 가독성을 위해 별도의 문단에 적습니다. 위키문헌 사랑방(지금 이 문서)의 보존을 자동으로 하게끔 해당 틀을 상단에 추가하였습니다. 보존 문서의 이름은 현재까지와 마찬가지로 순서(숫자)를 사용하게끔 해 두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일단 기록을 위해서 적어둡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5년 11월 12일 (수) 16:02 (KST)
== 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이런 내용도 보존 봇이 동작하기 위해서는 서명이 필요합니다. 보존한 사람의 서명을 아래에 다는 정도로 처리하시면 될 것입니다. — regards, [[User:Revi C.|<span style="color:green;font-family:Courier new, serif;font-variant:small-caps">Revi</span>]] 2025년 11월 14일 (금) 15:12 (KST)
== 올해의 위키인 후보 추천이 시작되었습니다. ==
* [[:w:위키백과:올해의 위키인/2025년]]
안녕하세요, 한국어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내 성실하게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의 노고를 기리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인 올해의 위키인이 2025년에도 진행됩니다. 올해의 위키인 후보추천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올 한해를 빛낸 활약을 펼친 위키인을 칭찬하는 자리인 올해의 위키인에 많은 칭찬과 후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자매 프로젝트 부분을 통해 자매 프로젝트에서 활동하신 사용자를 추천하실 수 있으며, 한국어 위키백과 페이지에서 오늘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5년 11월 20일 (목) 14:26 (KST)
== Help reading Hangul ==
Source:[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b/KYUDB-GK03282-00_%E5%AD%A4%E6%9D%BE%E5%B4%94%E5%85%AC%E9%81%BA%E7%A8%BF.pdf] page 29-30
남산ᄋᆡ시믄(?푸)시씨눈어이드므돗덧고졈
으도록흣ᄆᆡ다가홈?더러(?ᄂᆡ?니)른말리플이
야셩타마(?ᄂᆞᆫ)너을밋고ᄆᆡ노라홈(?의)ᄃᆡ담호
ᄃᆡ쥬인님내말듯소(?풋)슬시므거던씨을ᄇᆡ
요못ᄒᆞ실넌가ᄱᅳᆯ(?히?ᄒᆡ)김고수만ᄒᆞᆫᄱᅳᆯ을낸들
어이ᄒᆞ리
I'm not Korean, but I can basically read and fill in the Hangul to the best of my abilities. However, I can't fill in the remaining Hangul at all. I hope those who have a better grasp of the Korean language will help correct my mistakes and ambiguities. Of course, Old Hangul is used, so please know that you will need the right font to display the text correctly.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1:29 (KST)
:남산ᄋᆡ 시믄 ᄑᆞ시 씨눈 어이 드므돗덧고
:졈으도록 흣ᄆᆡ다가 홈의더러 니른 말리
:플이야 셩타마ᄂᆞᆫ 너을 밋고 ᄆᆡ노라
:<br>
:홈의 ᄃᆡ답호ᄃᆡ 쥬인님 내 말 듯소
:ᄑᆞᆺ슬 시므거던 씨을 ᄇᆡ요 못ᄒᆞ실넌가
:ᄲᅳᆯ히 깁고 수만ᄒᆞᆫ ᄺᅳᆯ을 낸들 어이 ᄒᆞ리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1:40 (KST)
::[[애대군가]] 문서를 만들었습니다.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2:40 (KST)
:::@[[사용자:ZornsLemon|ZornsLemon]] I see. But why is it ᄺᅳᆯ but not ᄲᅳᆯ? I don't speak Korean by the way, so maybe there is something I don't know.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5:34 (KST)
::::根深蔓盛兮 First ᄲᅳᆯ히 means '뿌리'(root, 根). Second ᄺᅳᆯ을 means '풀+을'(grass or vine, 蔓). / My opinion.<br>
::::But it seems that someone read the second part as ᄯᅳᆯ (庭?). For example, confer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35213 애대군가].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3일 (화) 15:51 (KST)
:::::I see. Thank you!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00:40 (KST)
:::::I asked because I am genuinely curious. Usually from what I know of the little Korean I've met (I read a lot of ancient Korean historical texts and upload them to Chinese Wikisource) the ㅅ jamo represents tensing of a consonant, so that ㅂ becomes ㅃ and ㄷ becomes ㄸ. I find it strange that there even exists something like ᄺ. How do you even tense ㅍ? Does it just become ㅂ, and ᄺ exists because in the oldest version of the world contained an ㅅ consonant sound followed by a very short and weak vowel that eventually disappeared and the remaining ㅅ consonant took on a tensing role? [[사:Blahhmosh|Blahhmosh]] ([[사토:Blahhmosh|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15:10 (KST)
::::::I'm not an expert on these kinds of questions. So don't weigh too much on my opinion. Surely ㅅ合用竝書 was used for tensing generally. But some scholars assert that ㅅ was pronounced separately (but not after 18th century). I think that both arguments have their own merits. Anyway, we can find ᄺ in old literatures very very raely. So there might be another possibility... it might be a typo or a carving error. [[사:ZornsLemon|Z.Lemon]] ([[사토:ZornsLemon|토론]]) 2025년 12월 24일 (수) 16:04 (KST)
== [[행사:제헌 에디터톤|제헌 에디터톤]] 홍보 ==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이 된 것을 기념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대한민국 제헌 헌법의 제정 과정을 되돌아보는 [[행사:제헌 에디터톤|제헌 에디터톤]]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7월 18일에는 종로구의 제헌회관을 돌아보는 [[행사:제헌 에디터톤/오프라인 모임|오프라인 모임]]도 개최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6월 19일 (금) 13:30 (KST)
== What is this word? ==
{{토론 이동|위키문헌:질문방#유니코드에 없는 한자가 있는 경우 어찌하면 좋을까요?}}
Please leave your question at [[위키문헌:질문방]].--[[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6월 27일 (토) 22:58 (KST)
== 일본 가라쓰에서 진행될 한일 교류협력 행사에 참여할 사용자를 모집합니다! ==
* [[:m:Wikimedia Korea/2026 Japan-Korea friendship event at Karatsu]]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와 위키미디어 일본 유저그룹에서는 2026 한-일 교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6년 봄에 진행되었던 한-일 교류 에디터톤에 이어, 한국과 일본의 지방 도시를 같이 탐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두 도시의 근교를 같이 탐험하는 시간을 가질 것 예정인데요, 부산의 위쪽에 위치한 울산과 후쿠오카 옆에 위치한 [[:w:가라쓰시|가라쓰시]]는 각 나라의 수도와의 거리보다 더 가깝게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우선 올 9월에는 한국인 사용자들이 일본 가라쓰로 찾아가 일본 위키미디언들과 탐험하고 같이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번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일본 가라쓰 교류행사에 참여할 위키미디어 행사에 참가할 위키백과 사용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은 '''7월 15일'''까지 받고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Youngjin (WMKR)|Youngjin (WMKR)]] ([[사토:Youngjin (WMKR)|토론]]) 2026년 7월 2일 (목) 15: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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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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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불상한 동무}}
{{오른쪽|라미이 원저}}
{{오른쪽|최남선 번역}}
:【一】
긔남이와 바둑이는 둘이다 의지가지 업는 고단한 신세러라.
하나는 사람이요 하나는 개로되 그 사이의 친밀함은 가튼사람에라도 정다운 친형제갓더라. 긔남이는 프랑쓰국(佛蘭西)과 벨기국(白耳義) 접경으로 흐르는 뮤쓰강변의 아덴쓰란 벽향 태생이요, 바둑이는 벨기국 하향 플란더쓰 고을의 소산인데 나흐로 말하면 둘이 자치동갑이로되, 긔남이는 아즉젓내나는 어린아이요 바둑이는 이미 제법한 어른이러라. 세상구경을하면서 이내 둘이 맛나서, 한솟에 밥을먹고 한집웅알에 몸을 부티게되니, 대개 둘이다 혈혈한 외로운 몸으로 한사람의 수양한바이 된것이라. 동병상련으로 서로 고단한 설흠을 깁히 알아주매 정의가 자연친밀하야 날이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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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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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스록 더욱 가ᄭᅡ워지고 해가갈스록 더욱 구더지는것이 필경 찰ᄯᅥᆨ갓고 부레풀가티 ᄯᅦ랴 ᄯᅦ지못할 사이가 되엇더라.
둘이 몸을 의탁하야잇는 집은 플란더쓰에 ᄯᅡᆯ린 안트웝이란 곳에서 한 십리 상거되는 고적한 촌의 외ᄯᅡ로 ᄯᅥᆯ어져잇는 오막살이 초가이니, 이 촌의 사면은 수수밧과 목장(牧場)이 보기조케 늘어잇는 질펀한 벌판이요, 이 가운대로 큰내ㅅ물이 흐르고 내ㅅ가에는 초록장 드리운듯한 수업는 능수버들이 가지가지 바람을 바다 우줄 우줄 춤을 추는데, 초록색 천청색으로 칠한 창과, 지튼ᄭᅩᆺ가티 새ᄲᅡᆯ간담과, 검은집웅과, 백설로 싸흔듯한 해ㅅ빗 바든 힌벽이 여긔저긔 보이며, 촌 한가운대 언덕이 잇고, 그 우에 바람으로 돌리는 물레방아를 걸어 노흔 매방아ㅅ간이 잇서서, 이근처 여러동리의표적이되며, 그 건너편에잇는 오래된 교당에서는 아츰 낫 저녁으로 시간 긔별하는 종을 치더라.
그 구슯흔 종이 아츰 저녁 울리는중에, 긔남이와 바둑이가 이 외ᄯᅡᆫ 집에와 길리게 되엇더라. 이 집에서 동북방으로 바라보면 풀언덕과 수수바티 ᄭᅳᆺ업시 퍼진 속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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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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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로 안트웝읍내 큰교당 ᄲᅭ족집이 멀리 은은히 보이더라. 이 게ᄯᅡᆨ지가튼집 주인은 남들이 조선달이라 부르는 늙고 구차해 불상한 로인이러라.
선달은, 벌서 여러십년전에 미처 닷는 소가 밧{{sic|너|니}}랑을 뭉그지르는 모양으로, 이 근처를 소란히 굴던 나폴레옹의 전쟁에 참여하얏던 병정이니, 목숨을 내어노코 싸움한 소득은 손에 상처가 나고 한다리가 ᄶᅡᆯ라졋슬ᄲᅮᆫ이요, 훈장하나 상급한푼 타보지 못한 가련한 사람이더라.
선달의 나히 갓녀든 되엇슬ᄯᅢ에, 아덴쓰읍내에 사던 ᄯᅡᆯ이 사태나는통에 집이문허져 눌려죽고, 세살먹은 어린애 하나를 천량으로 남겨노흔지라. 혼잣몸으로도 변변히 지내갈수 업는터이언마는, 입맛 한번 다시지아니하고 이 귀챤은것을 마타왓더라. 이 아이가 자라는대로 서로 몸을의지하고 이 액루한 집에서 자미잇게 지내게된뒤에는 선달의 생각에 긔남이보다 더한 보배가 업는듯하더라.
집이란것은 ᄯᅡᆼ을 파고 일으켜 세운, 몹시 엉성한 움가튼것이나, 압헤 잡곡밧과 채마가 노히고, ᄯᅩ 터전이 아름다운고로, 보기에 ᄭᅢᄭᅳᆺ도하고 얌전도하더라. 살림살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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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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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뎨이호 감옥의 문을 열고 무쇠탈을 다리고 나왓다 이것이 지금ᄭᅡ지 잇던 무쇠탈인지 새로 온 무쇠탈인지를 분간하지 못하야 리팔이 김칠이 두 사람은 아모리 자세하게 훌터 보나 복ᄉᆡᆨ은 ᄯᅩᆨ가튼 청바지 저고리요 머리에도 ᄯᅩᆨ가튼 무쇠탈을 썻스매 분간할 방법이 업다 아무러턴지 위선 이 죄인을 맛허 볼가 하엿스나 뎐옥은 특별히 난번 두 사람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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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뎨이호 감옥의 문을 열고 무쇠탈을 다리고 나왓다 이것이 지금ᄭᅡ지 잇던 무쇠탈인지 새로 온 무쇠탈인지를 분간하지 못하야 리팔이 김칠이 두 사람은 아모리 자세하게 훌터 보나 복ᄉᆡᆨ은 ᄯᅩᆨ가튼 청바지 저고리요 머리에도 ᄯᅩᆨ가튼 무쇠탈을 썻스매 분간할 방법이 업다 아무러턴지 위선 이 죄인을 맛허 볼가 하엿스나 뎐옥은 특별히 난번 두 사람을 불너서 내주엇스매 엇지할 길 업다 그러한 중에 뎐옥은 ᄯᅩ 한 사람을 다리라 가는 모양으로 문을 다치고 안으로 들어가며 먼저 죄인을 맛흔 두 사람은 무쇠탈의 량편 억개를 밧삭 ᄭᅧ들고 설교실로 향하엿다
두 사람은 부지럽시 그 뒤모양만 바라보고 잇스니 이 무쇠탈은 키가 훌석 크고 거름도 활발히 걸으며 모든 것이 날새게 보이나 다만 오ᄅᆡ간만에 밧겻헤 나와가지고도 볏빗을 못보는 것만 섭々히 녁이는 모양으로 몃차레나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설교실로 ᄭᅳᆯ녀갓다
그 뒤에 리팔이는 ᄯᅩ 김칠이를 향하야 『이것 랑패 안인가 엇더케 하면 조켓나』 김 『인제 그만둘 수밧게 업지 일것 위태한 것을 무릅쓰고 제구를 주엇다가 ᄯᅡᆫ 사람이고 보면 그ᄭᅩᆯ이 무엇인가 오부인도 자긔 정부를 기다리고 잇는대 정작 정부는 안이 나오고 ᄯᅡᆫ 사람이 나오면 화만 더 날 것 안인가 돈도 다 ᄉᆡᆼ겻지』 리 『그러치만은 일것 재수가 터젓는대 그대로 노처 보내기는 섭々한걸 이런 계뎨에 돈을 잡어 가지고 간수질을 ᄯᅢ걸지 안으면 평ᄉᆡᆼ 면할 날이 잇겟나』 김 『그도 그ᄅᆡ 난장 마질 것 틀니면 말심대고 그대로 한번 하여 볼가 우리들은 당초부터 무쇠탈을 살녀 내기지 언제 오부인의 정든 님을 살녀 내기로 하엿섯나 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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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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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무러턴지 이것을 무쇠탈만 주엇스면 되엿지』 리 『둘밧게 업는 무쇠탈이닛가 맛던지 안맛던지간에 반々은 되네 그려 바로 들어마지면 다시 말할 것 업시 내 ᄉᆡᆼ각에는 난번을 불러들인 것은 새로 온 무쇠탈 ᄭᅡ닭이닛가 앗가 가던 것이 새로온 무쇠탈이고 이번에 나오는 것은 정작 이왕부터 잇던 무쇠탈일 것 가트네』 김 『올은 말일세 그ᄲᅮᆫ 안이라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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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무러턴지 이것을 무쇠탈만 주엇스면 되엿지』 리 『둘밧게 업는 무쇠탈이닛가 맛던지 안맛던지간에 반々은 되네 그려 바로 들어마지면 다시 말할 것 업시 내 ᄉᆡᆼ각에는 난번을 불러들인 것은 새로 온 무쇠탈 ᄭᅡ닭이닛가 앗가 가던 것이 새로온 무쇠탈이고 이번에 나오는 것은 정작 이왕부터 잇던 무쇠탈일 것 가트네』 김 『올은 말일세 그ᄲᅮᆫ 안이라 혹 틀니더라도 정작 물건을 줄 ᄯᅢ에 귀에다 대고 이것은 오부인이 보내더라고 물어보세 그려 정작 오부인의 정부 갓고 보면 서슴지 안코 밧을 것이고 그러치 안코 어름々々 하거든 주지 말세 그려』 리 『올치올치 그러케 하면 념려 업겟네』 이와 가치 의론이 된 ᄯᅢ에 배뎐옥은 ᄯᅩ 한 무쇠탈을 달이고 왓다
지금 나타난 무쇠탈도 앗가 나왓던 무쇠탈과 가치 청바지 저고리에 무쇠탈을 쎳스매 물론 엇던 것이 엇던 것인지를 구별할 수 업다 배뎐옥은 리팔이와 김칠이를 불너서 『자아 이번에는 너의 {{sic|들|둘}} 차례일다』 한다 두 사람은 곳 무쇠탈의 손길을 잡고 좌우로 억개를 ᄭᅵ니 이 사람은 앗가 나왓던 무쇠탈보다 키도 크고 몸도 튼々한 것 갓다
그가 만일 긔운을 내여 야단을 치기로 하면 두 사람 ᄶᅳᆷ으로는 당하지 못할 것 갓흐나 그는 아조 단념을 하엿는지 두 사람의 손에 ᄭᅳᆯ니여 어린애가치 곱은々々하다 리팔이와 김칠이는 걸어가면서 뎐옥의 눈치를 슬々 보니 그는 이왕과 일반으로 문 압헤 서서 무쇠탈의 뒤모양을 바라보고 잇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아니하야 벌서 설교실 낭하를 처들어 아모도 보는 사람이 업시 되엿스매 이층을 올너가면서 리팔이는 앗<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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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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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가 의론하던 말과 가치 무쇠탈이 누구인가를 흘너보기 위하야 그 귀에다 대고 『오부인이 이것을 들입듸다』 하엿다 무쇠탈은 귀ᄭᅡ지도 싸매엿스나 로봉화가 문초를 하기 위하야 말은 들니도록 구녕을 ᄯᅮᆯ엇스매 이 말을 알어 듯고 첨에는 그 의외임에 놀나서 발을 멈추엇스나 별로 이상히 녁이는 모양도 업시 녁시 가는 목소리로 『무엇이야 저 오부인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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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가 의론하던 말과 가치 무쇠탈이 누구인가를 흘너보기 위하야 그 귀에다 대고 『오부인이 이것을 들입듸다』 하엿다
무쇠탈은 귀ᄭᅡ지도 싸매엿스나 로봉화가 문초를 하기 위하야 말은 들니도록 구녕을 ᄯᅮᆯ엇스매 이 말을 알어 듯고 첨에는 그 의외임에 놀나서 발을 멈추엇스나 별로 이상히 녁이는 모양도 업시 녁시 가는 목소리로 『무엇이야 저 오부인이 무얼을 들엿서』 하고 ᄯᅩ 말을 이어 『그ᄅᆡ 무엇이야』 하엿다 리팔이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뎡할 여가도 업시 『이것이요』 하면서 자긔 주머니에 들엇던 것을 ᄭᅳ내 주는대 김칠이는 리팔이보다도 겁이 만흔 위인이라 잠시 주저々々 하다가 역시 무엇을 ᄭᅳ내 주며 『이것도』 하엿다 무쇠탈은 인제 조금도 서슴지 아니하고 다만 『에그 고마워라』 하더니 어느 틈에 자긔 소매ᄲᅮ리로부터 게눈 감추듯이 품속에 느엇다 그 손ᄲᅡᆯ은 거동은 다년 이러한 일을 하든 사람 가트며 다 집어 느은 뒤에는 두 손을툭々 털고 여전히 ᄭᅳᆯ녀가고자 한다
이 모양을 보건대 그는 혹 이러한 일이 잇스려니 기다리고 잇던 사람도 갓다 리팔이는 ᄯᅩ 오부인에게 부탁을 밧은 일이 잇스매 다시 무쇠탈의 귀에다 대고 『당신이 도망질하여 나갈 ᄯᅢ에는 오부인이 개천 밧게다 곳 가치 달어나도록 마차 준비를 하여 노코 기다릴 터이요』 무쇠탈은 다만 갑의엽게 고개를 ᄭᅳ덕일 ᄲᅮᆫ이며 이 뒤에는 피차에 말이 업다 리팔이와 김칠이는 자긔 할 일을 무사히 칠은 것만 깃버하는 것처럼 다시 랑하를 한참 들어가 이왕부터 무쇠탈의 들어갈 좌석으로 작뎡되여 잇는 굴속 가튼 구녕에 집어 느코 규칙에 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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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민태원 무쇠탈 1923.pdf/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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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지하야 문을 뒤로 잠근 후 물너 나갓다 이로부터 한 시간 반즘 지나서 설교가 ᄭᅳᆺ날 무릅에 두 사람은 ᄯᅩ 그 문 압헤 가 기다리다가 미구에 설교가 ᄭᅳᆺ나매 여러 죄인들은 차레로 각기 들어가는대 늣게 온 사람은 역시 늣게 돌어가는 규칙이매 여러 죄인이 다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중에 첫번에 나오던 무쇠탈은 먼저 돌어가고 정말 그네의 차레가 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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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지하야 문을 뒤로 잠근 후 물너 나갓다
이로부터 한 시간 반즘 지나서 설교가 ᄭᅳᆺ날 무릅에 두 사람은 ᄯᅩ 그 문 압헤 가 기다리다가 미구에 설교가 ᄭᅳᆺ나매 여러 죄인들은 차레로 각기 들어가는대 늣게 온 사람은 역시 늣게 돌어가는 규칙이매 여러 죄인이 다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중에 첫번에 나오던 무쇠탈은 먼저 돌어가고 정말 그네의 차레가 되엿다
근처에 사람이 업슴을 보고 무쇠탈을 ᄭᅳᆯ어 내고자 하니 그러케 보아서 그러한지 그는 앗가보다 훨신 긔운이 나서 거름거리도 활발하여젓다 이윽고 앗가 귓속하던 곳을 당도하매 무쇠탈은 ᄯᅩ 거름을 멈추고 가는 목소리로 두 사람을 향하야 『오부인은 참 어려운 일을 하야 주엇소 나는 설교를 듯는 동안에 제구를 다 살펴보고 이것 저것 시간을 처 보니 쇠창살 세 개를 ᄲᅩᆸ어 내고 밧겻헤 나아가도록 하랴면 아모리 하여도 사흘 밤은 걸니겟슴듸다 그러닛가 이 달 삼십일 밤으로부터 밝는 시월 일々 새벽ᄭᅡ지 사이에 나갈 터이니 오부인ᄭᅴ 이왕 힘써 주시는 계뎨이니 그날 수々한 의복을 준비하여 가지고 개쳔 밧게셔 기다려 달나고 하시요』 말씨는 분명히 무사의 말씨이라 리팔이는 부지 중에 고개를 숙이면서 『녜 그리하겟슴니다』 하고 대답하엿스나 이로부터는 피차에 말업시 층계를 나려가 뎨이호 감옥으로 돌어가니 여긔에서는 뎐옥이 기다리고 섯다가 무쇠탈을 압세우고 감옥 안으로 들어갓다
그 뒤에 리팔이는 만족한 모양으로 김칠이를 향하야 『인제 셈이 페엿네 그려』 김 『글세 바로 들어셧네 인제는 그 말만 전하면 되엿지』 이와 가치 말하고 두 사람은 빙그레 우스며 갈너 나갓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o2bphew5c94fmas61vsbjhlge9x7s5
페이지:續明義錄諺解.djvu/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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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세살쯤된 어린애가 가슴까지 파무치니 풀밧에 나려와 서서, 꼼짝못하는 불상한 개를 근심스럽게 드려다본다. 이것이 작은 긔남이와 큰 바둑이가 처음 대면함이러라. 【Ⅱ】 조선달이 수고를 짓하야, 한참만에야 거긔서 과히 멀지아니한 자긔집으로, 바둑이를 다려다가 정성으로 병구원을하니, 대개 몹시 주린대다 독하게 더위를 먹어 원긔가 싀진하야 급작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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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작은 긔남이와 큰 바둑이가 처음 대면함이러라.
【Ⅱ】
조선달이 수고를 짓하야, 한참만에야 거긔서 과히 멀지아니한 자긔집으로, 바둑이를 다려다가 정성으로 병구원을하니, 대개 몹시 주린대다 독하게 더위를 먹어 원긔가 싀진하야 급작스런 노ㅅ병이 난것이러라. 집 한구석에 마른 집흐로써 병석을 맨들어 그우에 바둑이를 누이고 돌려가며 구원을 하는데, 우밤ㅅ중에도 가만이 그 코에 손을 대여 숨ㅅ긔가 잇고업슴을 삷혀주며, 몃십일 가만이 누어서, 긔신업시 알는소리만 하야도, 나물하는일도 업고 털끗만치도 막우 다르는일도 업스며, 부들어운 소리로 위로하고, 더운 손으로 쓰다듬을 뿐이러라. 바둑이가 처음으로 킹하고 크게지지매, 두 사람은 깃겁기 그지업서하면서, 언제 얼마가지 아니하면 반듯이쾌히 나흐리라하야, 넘우도 조하서 눈물을 다 내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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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특별히 시원한곳에다 바둑이를 누엿는데, 날이 갈스록에 병은 떨어지고 몸은 소복하야 미구에 튼튼한 네다리로 지척지척하면서 일어서게되니 긔남이는 어떠케 깃브던지, 국화를 꺽거다가 끗테를 맨들어 바둑이 목에 걸어주면서, 그 아름다운 입술로 바둑이 이마에 입을 마치더라. 병으로 말랏던 바둑이가 오래아니가서 굿세고 큰 힘잇던 몸이 완전히 소복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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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특별히 시원한곳에다 바둑이를 누엿는데, 날이 갈스록에 병은 떨어지고 몸은 소복하야 미구에 튼튼한 네다리로 지척지척하면서 일어서게되니 긔남이는 어떠케 깃브던지, 국화를 꺽거다가 끗테를 맨들어 바둑이 목에 걸어주면서, 그 아름다운 입술로 바둑이 이마에 입을 마치더라.
병으로 말랏던 바둑이가 오래아니가서 굿세고 큰 힘잇던 몸이 완전히 소복되고, 그 녕리하고 순량한 눈에, 나물함도 듯지못하고 매도맛지 아니함을 이상스럽게 여기는빗이, 역역히 들어나더라. 이때로부터 충성을 다하야 은혜를 갑흐리란, 작정을 단단이하야, 일평생동안 족음도 요개하지 아니하얏더라.
바둑이는 개라 은혜를 깁히 느겨, 조심하는듯하고 온순하고 생각만흔 눈으로, 한참 은인의 얼굴을 치어다본다.
조선달은 절음절음하면서 족으마한 수레로 우유(牛乳)를 실허나르는것이 직업이라. 목장(牧場)을 둔 촌중 사람들이, 선달을 고용하야, 안트웝 읍내로 갓다파는우유를 나르게도하고 밧도보삷히게 하는데, 처지가 불상하기도하거니와 또 위인이 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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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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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위인이 매)우 정직하야 집이들 가만이 안저서, 우유를 나르고 밧을 보삷히고 소와닭을 거느리게하야도, 마음이 노히는고로 남들이 다 요긴하게알더라. 그러나 여긔서 읍내까지가 십리가 더 되는데, 선달의 나흔 여든셋이라, 차차 우유도 실코단일수 업서가더라. 바둑이가 어느날 목엔 국화목테를 걸고, 볏든 땅에 누워서, 선달이 우유통 집어언는것을 보고 잇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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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위인이 매)우 정직하야 집이들 가만이 안저서, 우유를 나르고 밧을 보삷히고 소와닭을 거느리게하야도, 마음이 노히는고로 남들이 다 요긴하게알더라. 그러나 여긔서 읍내까지가 십리가 더 되는데, 선달의 나흔 여든셋이라, 차차 우유도 실코단일수 업서가더라.
바둑이가 어느날 목엔 국화목테를 걸고, 볏든 땅에 누워서, 선달이 우유통 집어언는것을 보고 잇다.
다음날 아츰에는 선달이 수레에 손을 댄즉, 바둑이가 달겨들어서 멍에통에가 들어서면서, 벙어리 수작하듯, 은혜갑흠으로 인제부터는 일을하겟노라하는듯, 연방 몸을 흔들면서 선달에게 간구하는 모양이라. 선달은 개를 이런일 시키는것이, 리치에 어글어지는 부끄러운일로 생각함으로, 아모리하야도 바둑이의 청하는것을 듯지아니한즉, 바두이도 이일에는 한참 억지를 세우다가 무가내하임을 짐작하고는, 다시 얼른 수레 뒤로 돌아가서, 뒤ㅅ전을 단단히 밀기를 시작한다.
살려준 은혜를 갑흐려 하는일이라, 바둑이가 죽을힘을 다하니, 선달도 그 정성에 감동하야, 마음대로 몸이 놀려질만큼, 느질어지게 끈을매어서 수레를매어주더라. 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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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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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이)로부터는, 날마다 바둑이가 이 거행을 하게되엇더라. 겨울이 된뒤부터 선달이 갈스록, 죽어가는 개를 살려낸것이 과연 큰 다행이라고생각하니, 나흔 점점 늙어가고 몸은 점점 지처가는데, 우유수레를 끄을고 눈삭임하는 진땀을 가자면, 여간한 고생이 아니라, 만일 바둑이가 업섯더면 금년부터는 어떠케 부지하얏슬고 할적마다, 힘센 바둑이를 다려온것이, 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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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이)로부터는, 날마다 바둑이가 이 거행을 하게되엇더라.
겨울이 된뒤부터 선달이 갈스록, 죽어가는 개를 살려낸것이 과연 큰 다행이라고생각하니, 나흔 점점 늙어가고 몸은 점점 지처가는데, 우유수레를 끄을고 눈삭임하는 진땀을 가자면, 여간한 고생이 아니라, 만일 바둑이가 업섯더면 금년부터는 어떠케 부지하얏슬고 할적마다, 힘센 바둑이를 다려온것이, 한울의 도우심이라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바둑이도 또한 한걸음 만큼씩 어더맛던 옛일을 생각하면, 지금 얌전한 수레에, 얼른얼른하는 놋통을 실코, 끄을고 가는것이, 돌이어 자미잇슬뿐아니라, 더욱 겨테는 마음씨 고흔 선달이, 친절하게 보아주고 다정하게 위로하면서 딸아오는데, 일이라하는것은 하루 두서너번씩 이러케 갓다왓다하고, 그러한 다음에는 발을 길길히 뻣고, 볏든땅에 잣바젓던지 산 들 밧그로 뛰어단이던지, 긔남이와 다름질내기를 하거나 동내ㅅ개와 갸닥질을 하거니, 하고십흔대로 할수잇는고로, 이런 상팔자는 업는줄 녀긴다.
바둑이게 더욱 다행한일은, 요전 임자가 안트웝 읍내서 칠팔십리되는 메크린 장<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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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메크린 장)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하다가, 발은대를 마저서 죽음이라. 다시 저를 차질놈까지 업서진고로, 깁흔 사랑을 바다 진정 그리워하는, 이번 주인의 집에서 붓들려갈 염녀까지 업서젓더라. 한해두해 지내는중에, 원래부터 절음거리는 선달이, 풍병으로 한쪽몸을 쓰지못하야, 수레를 끄을수 업시 되엇더라. 이때 긔남이는 이미 여덟살이라. 늘 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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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메크린 장)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하다가, 발은대를 마저서 죽음이라. 다시 저를 차질놈까지 업서진고로, 깁흔 사랑을 바다 진정 그리워하는, 이번 주인의 집에서 붓들려갈 염녀까지 업서젓더라.
한해두해 지내는중에, 원래부터 절음거리는 선달이, 풍병으로 한쪽몸을 쓰지못하야, 수레를 끄을수 업시 되엇더라. 이때 긔남이는 이미 여덟살이라. 늘 한아버지를 딸아 읍내를 단여버릇한고로, 길은 횅하게 아더니, 선달이 반신불수가 된뒤부터는 수레를 거느리고 읍내로 우유를 실허다주고 갑슬 바다가지고 와서, 부탁바든 집에 돈을 전하기로하니, 그 어엽븐 모양과 정직하고 순실한 얼굴을 보면, 누구던지 사랑하는 마음이 제절로 솟아나오더라.
긔남이는 과연 잘 생겻더라. 눈은 깜아코, 산아이다웁고 부들어운 얼굴은, 반만 밝으레하며, 머리는 다박다박하게 목을 나리덥흔 아이가 목테에 방울단 커다나한 얼룩개에게, 놋통 실흔 파란수레를 끄을리고, 뒤딸아가는 모양은, 완연히 천하일수 환쟁이가, 일심정력을 다하야 그린 그림 가튼고로, 환쟁이들이 다토아, 이 천진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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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메크린 장)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하다가, 발은대를 마저서 죽음이라. 다시 저를 차질놈까지 업서진고로, 깁흔 사랑을 바다 진정 그리워하는, 이번 주인의 집에서 붓들려갈 염녀까지 업서젓더라.
한해두해 지내는중에, 원래부터 절음거리는 선달이, 풍병으로 한쪽몸을 쓰지못하야, 수레를 끄을수 업시 되엇더라. 이때 긔남이는 이미 여덟살이라. 늘 한아버지를 딸아 읍내를 단여버릇한고로, 길은 횅하게 아더니, 선달이 반신불수가 된뒤부터는 수레를 거느리고 읍내로 우유를 실허다주고 갑슬 바다가지고 와서, 부탁바든 집에 돈을 전하기로하니, 그 어엽븐 모양과 정직하고 순실한 얼굴을 보면, 누구던지 사랑하는 마음이 제절로 솟아나오더라.
긔남이는 과연 잘 생겻더라. 눈은 깜아코, 산아이다웁고 부들어운 얼굴은, 반만 밝으레하며, 머리는 다박다박하게 목을 나리덥흔 아이가 목테에 방울단 커다나한 얼룩개에게, 놋통 실흔 파란수레를 끄을리고, 뒤딸아가는 모양은, 완연히 천하일수 환쟁이가, 일심정력을 다하야 그린 그림 가튼고로, 환쟁이들이 다토아, 이 천진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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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메크린 장)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하다가, 발은대를 마저서 죽음이라. 다시 저를 차질놈까지 업서진고로, 깁흔 사랑을 바다 진정 그리워하는, 이번 주인의 집에서 붓들려갈 염녀까지 업서젓더라.
한해두해 지내는중에, 원래부터 절음거리는 선달이, 풍병으로 한쪽몸을 쓰지못하야, 수레를 끄을수 업시 되엇더라. 이때 긔남이는 이미 여덟살이라. 늘 한아버지를 딸아 읍내를 단여버릇한고로, 길은 횅하게 아더니, 선달이 반신불수가 된뒤부터는 수레를 거느리고 읍내로 우유를 실허다주고 갑슬 바다가지고 와서, 부탁바든 집에 돈을 전하기로하니, 그 어엽븐 모양과 정직하고 순실한 얼굴을 보면, 누구던지 사랑하는 마음이 제절로 솟아나오더라.
긔남이는 과연 잘 생겻더라. 눈은 깜아코, 산아이다웁고 부들어운 얼굴은, 반만 밝으레하며, 머리는 다박다박하게 목을 나리덥흔 아이가 목테에 방울단 커다나한 얼룩개에게, 놋통 실흔 파란수레를 끄을리고, 뒤딸아가는 모양은, 완연히 천하일수 환쟁이가, 일심정력을 다하야 그린 그림 가튼고로, 환쟁이들이 다토아, 이 천진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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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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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천진)란만하고 양긔가 활발한 긔남이의 옥으로 깍가낸듯한 발에 나막신 신흔 모양을 모사하더라. 이러케 긔남이와 바둑이가 선달을 대신하야, 잇는힘을 다하야 질겁게벌이를 하야들이니, 여름이 되어 선달의 병이 쾌차하얏스나, 이제는 전가티 힘드는일을 하잘것업는지라, 바람이나 서늘한대 안저서, 사리짝문으로 나아가는 둘을 바라보면서, 긔도나 올리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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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천진)란만하고 양긔가 활발한 긔남이의 옥으로 깍가낸듯한 발에 나막신 신흔 모양을 모사하더라.
이러케 긔남이와 바둑이가 선달을 대신하야, 잇는힘을 다하야 질겁게벌이를 하야들이니, 여름이 되어 선달의 병이 쾌차하얏스나, 이제는 전가티 힘드는일을 하잘것업는지라, 바람이나 서늘한대 안저서, 사리짝문으로 나아가는 둘을 바라보면서, 긔도나 올리고 잠시 눈을 부텃다가, 서너점쯤되면 잠을 깨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미구에 둘이 돌아와서, 바둑이가 목테를 그르고 조하서 짓는 겨테서, 긔남이가 삭슬자랑삼아 세음하고, 둘이 한께 면보와 우유나 고기국물을 먹으면,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넓은 들이 컴컴해저서, 건너편 큰 교당의 뾰쪽집이 보이지안해지는지라, 인하야 둘이 선달에게 긔도를 드려달라하고, 사이조케 편안이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Ⅲ】
덧업는 세월이 한해 두해씩 미끄럽게 지나가는중, 긔남이와 바둑이가 일향 쾌활하고 몸성하고 질겁게 지내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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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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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봄 여름 두때는 특별이 둘의 질거운 철이러라. 플란더쓰는 그리 살기 조흔 땅이 아니니, 아마 이 근처 여러곳중에 제일 자미업는 곳일지라, 수수며 배차밧과 목장이 끗업시 질펀하게 벌여잇는 무미한 벌판이요, 겨우 청승스러운 땡땡이 소리가 울리니 다 문허저가는 회색 교당과, 띄엄띄엄 농군들이 싸하노흔 로적담불과, 나무ㅅ군들이 길마추어 싸흔 나무ㅅ덤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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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봄 여름 두때는 특별이 둘의 질거운 철이러라. 플란더쓰는 그리 살기 조흔 땅이 아니니, 아마 이 근처 여러곳중에 제일 자미업는 곳일지라, 수수며 배차밧과 목장이 끗업시 질펀하게 벌여잇는 무미한 벌판이요, 겨우 청승스러운 땡땡이 소리가 울리니 다 문허저가는 회색 교당과, 띄엄띄엄 농군들이 싸하노흔 로적담불과, 나무ㅅ군들이 길마추어 싸흔 나무ㅅ덤치가, 얼마큼 운치가 될뿐이며, 어대를 바라보던지 광경이 한갈가티, 고운것도 업고 시원한것도 업고 실ㅅ징이 더럭더럭 나는 경이라. 이러한 곳에 살진대, 여간사람은 진이 나서 옥속에나 들어안진듯 하겟더라.
그러나 이 벌판은 땅이 기름져서, 일망무제한 벌에, 푸른 입새가 끈임업시 뒤덥힌 중에, 또한 특별이 볼만한곳이 업지도아니하니, 적은내 양편에는 여러가지 꼿이 가진빗으로 란만히 피고, 해를 질머진 큰 돗단배가, 날개를 벌인듯이 물밧게 가는 형상과 무배차 밧사이에 뾰족집을 지어논듯한, 정자나무 모양의 긔이함은, 다 경치라하면 경치라. 이러저럭 긔남이와 바둑이는, 부족하야 하는것도업고 불평하야하는 것도 업슬만한 경치는 잇더라. 직분을 다 마치면, 둘이 강변 풀밧속에 파무쳐서, 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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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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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여)름한철 피는 들꼿이, 진질어지게 피인가운대, 짠바람을 쏘이면서, 개흙땅에 떠와닷는 나무ㅅ조각을 바라보더라. 겨울은 제일 고생하는 철이라. 아츰에는 어둑하니 일어나서, 뺨을 떼어가는 찬바람도 쏘여야하며, 봄으로부터 여름까지 얼음은 얼지아니하야도, 새파란 입새가 욱어지게 번성하야 읜집에 음달을주는 포도덩굴도, 겨울에는 아주 밝아벗어서, 시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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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여)름한철 피는 들꼿이, 진질어지게 피인가운대, 짠바람을 쏘이면서, 개흙땅에 떠와닷는 나무ㅅ조각을 바라보더라.
겨울은 제일 고생하는 철이라. 아츰에는 어둑하니 일어나서, 뺨을 떼어가는 찬바람도 쏘여야하며, 봄으로부터 여름까지 얼음은 얼지아니하야도, 새파란 입새가 욱어지게 번성하야 읜집에 음달을주는 포도덩굴도, 겨울에는 아주 밝아벗어서, 시컴언 추하듸추한 줄기가 엉클어질뿐이며, 바람은 바람ㅅ벽 작은 구멍을 차저서, 얌치 업시 들밀어오는데, 더욱 정밤ㅅ중 외풍은 집안인지 한대인지 알수가 업고, 넓으나 넓은 들에는 들몰아 들어오는 바람을 걸막을 나무ㅅ그늘 하나 업서, 간혹 침상에 물이 떨어져 쌩쌩 어는 일도 잇스니, 이 고생이 어떠할가. 긔남이의 하얀 종알이가 눈바람에 터지고, 그러케 튼튼한 바둑이의 다리도 얼음끄테 째저서, 피가 엉글어진다.
그러나 둘이 이를 어찌하나 하고, 한탄하는소리를 피차 들은일 업스며, 긔남이의 나막신과 바둑이의 네발은, 바둑이 목에 단 방울 소리와 응하야 산아이답게 용맹을 다토면서, 서리ㅅ발 얼음ㅅ살을 웃읍게 알고 단인다. 안트웝 거리중에 혹 고기ㅅ국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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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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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보시기에 면보를 언저서 먹여주는 친절한 마누라도 잇스며, 혹 실허다 전하고 뷔인 수레우에, 나무ㅅ단을 언저주는 전(廛)도 잇스며, 또 촌안악네중에 둘이 실허가는젓 중에서 둘이 먹을만콤은 떠내라고 다정히 위로하야 주는이도 잇다. 밤도 아즉 다 새지아니하야서부터, 백옥경가티 하얀 벌판을, 깃븜으로 왓다갓다하면서, 긔남이의오막살이에 웃음ㅅ소리 끈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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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보시기에 면보를 언저서 먹여주는 친절한 마누라도 잇스며, 혹 실허다 전하고 뷔인 수레우에, 나무ㅅ단을 언저주는 전(廛)도 잇스며, 또 촌안악네중에 둘이 실허가는젓 중에서 둘이 먹을만콤은 떠내라고 다정히 위로하야 주는이도 잇다. 밤도 아즉 다 새지아니하야서부터, 백옥경가티 하얀 벌판을, 깃븜으로 왓다갓다하면서, 긔남이의오막살이에 웃음ㅅ소리 끈히는적이 업다.
이모양으로 가다가 고생되는일이 잇스나, 고생중에도 락이잇서서, 대체는 조흔일만 계속하더라. 바둑이는 로상에서와 저자ㅅ거리에서 맛나는 개들이, 아츰에는 된새벽부터 저녁 해떨어지기까지 죽도록 일을하고, 몸이 노곤하고 배가 곱흔채로 얼음판 우에 잣바져 자는데 비하야보면, 저처럼 귀염밧고 팔자 조흔 신세가 다시는 업스려니하야, 진심으로 유복함을 감사한다 그래도 가끔 정밤ㅅ중에, 배는 곱흐고 바람은살ㅅ점을 떼여내서 견딜수 업는때도 잇고, 또 한여름 뜨거운 볏에, 익을익을 타는 길ㅅ바닥을 가기와, 서리찬 새벽에 떨면서 복역하지 아니치못하는 때 잇스며 모진 조악돌틈에 발을 비어서, 앏하 견디지못한 때도잇스며, 또 저에게는 가당치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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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니한 골이 쏙 빠지는 일도 잇스나, 바둑이는 은혜를 생각하고 날마다 각근하게 직분을 다하야, 딸으는 사람을 눈에, 사랑이 가득한 웃음이 고이는것을 바라보고는 느긋하야 지내더라. 바둑이게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 일이 잇스니, 그까닭은 이러하더라. 안트웝 읍내 물넙 무수한 집틈에, 동굴한 넓은 뜰이 잇고, 그 가운대 읜셰상에서 모르는이 업는 큰 교당이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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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아니한 골이 쏙 빠지는 일도 잇스나, 바둑이는 은혜를 생각하고 날마다 각근하게 직분을 다하야, 딸으는 사람을 눈에, 사랑이 가득한 웃음이 고이는것을 바라보고는 느긋하야 지내더라.
바둑이게 다만 한가지 걱정되는 일이 잇스니, 그까닭은 이러하더라.
안트웝 읍내 물넙 무수한 집틈에, 동굴한 넓은 뜰이 잇고, 그 가운대 읜셰상에서 모르는이 업는 큰 교당이 잇스니, 자고 일뜨면 재물과 욕심에 눈이 컴컴해 지내는 더러운 속인의 집틈에, 대문은 구지 다치고 엄숙한 종이 우는 놉흔 뾰쪽집이 솔개가 소라진치고 바람이 슬슬 부는 반공중에 솟아잇는데, 그미테는, 만고명화 루벤쓰 선생이 누으셧나니, 루벤쓰선생이 아니면, 안트웝이란 이름이나 누가 알리 잇스리요. 리욕에 눈이 벌건 장사치들은 모르거니와, 이 몬지가 창천하는 어지러운 저자를 누가 돌아다보기나하리요. 루벤쓰선생이나 계시기에, 미술계(美術界)의 성(聖人)이 긴잠 드신 곳이라하야, 읜세상 사람이 존숭함이로다.
바둑이의 걱정되는일이란것은 무엇인고하니, 이 큰 교당압헤를 오면, 긔남이가 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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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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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가)만이 들어가서, 침침한 홍예문속에 가서 형상이 업서짐이라. 바둑이는 혼자 문ㅅ간에 떨어져서, 잠시도 떠나보지아니한 우리 주인을, 이러케까지 끄을어들이는 조흔것이 무엇인고하야, 우둑하니 뾰족집 집웅만 치어다본다. 두서너번 저도좀 보려하야, 덜그렁덜그렁 우유통 실흔 수레를 끄은채 문안으로 들어간즉, 검은 옷을 입고 은사실을 가진 키큰 문직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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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가)만이 들어가서, 침침한 홍예문속에 가서 형상이 업서짐이라. 바둑이는 혼자 문ㅅ간에 떨어져서, 잠시도 떠나보지아니한 우리 주인을, 이러케까지 끄을어들이는 조흔것이 무엇인고하야, 우둑하니 뾰족집 집웅만 치어다본다. 두서너번 저도좀 보려하야, 덜그렁덜그렁 우유통 실흔 수레를 끄은채 문안으로 들어간즉, 검은 옷을 입고 은사실을 가진 키큰 문직이가 내어쪼치니, 하는수 업시 우리 주인이 탈이나 업시 나오셧스면 하고, 주인의 형상이 다시 들어나기까지 문밧게서 기다릴 밧게 업더라. 바둑이는 저사는 동리ㅅ사람들이, 주일마다 매방아ㅅ간너머 교당에 단이는것을 알므로 긔남이가 교당에 들어가는것은 염녀하지아니하되, 다만 교당으로서 나아오는 긔남이의 얼굴이, 새빨가치 아니하면 해쓱하야 근심에 못이겨하며, 집에 돌아와서도 망연히 얼이 빠져서 작난할 생각도 업는듯하고, 다만 물건너 저녁한울의 채색 노을을 물그럼이 건너다보면서, 수심이 얼굴에 가득함으로 이를 여간 염녀함이 아니러라.
「무슨 까닭인고」하고, 바둑이가 생각한다. 이런 애련한 꼴은 어린아이게 불길도 하려니와, 그러케 상심할 까닭도 업는데하야, 염녀하면서, 해ㅅ빗이 면만한 들밧게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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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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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2:23:5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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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들밧게서)나 사람이 잡답한 저자ㅅ거리에서나, 잠시 그겨테서 떠나지아니하고 압뒤로 딸아 몸을 흔들고 꼬리를 치면서 긔남이를 위로한다. 긔남이가 일향 교당에를 들어가니, 바둑이도 여전히 문밧게 떨어저서 다리를 쭉 뼛고, 하피엄을 하며 돌이질을 하며 가끔 지저보기도하나, 줄곳 아무 효험이 업다. 얼마후에야 긔남이가 활개를 벌이고 나오면서, 바둑이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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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들밧게서)나 사람이 잡답한 저자ㅅ거리에서나, 잠시 그겨테서 떠나지아니하고 압뒤로 딸아 몸을 흔들고 꼬리를 치면서 긔남이를 위로한다. 긔남이가 일향 교당에를 들어가니, 바둑이도 여전히 문밧게 떨어저서 다리를 쭉 뼛고, 하피엄을 하며 돌이질을 하며 가끔 지저보기도하나, 줄곳 아무 효험이 업다. 얼마후에야 긔남이가 활개를 벌이고 나오면서, 바둑이의 고개를 껴안ㅅ고, 이마에 입을 마추면서 단단한 목소리로,
「잠시라도 그것을 보앗스면 원이 업겟다, 바둑아 한번만 보아도 조켓는데」
하고 중얼거린다.
「그것이란 무엇인고」하야 바둑이가 짐작은 못하나마 딱해하는 눈으로 긔남이의 얼굴을 치어다보고 걱정으로 생각한다.
어느날은 문이 반쯤 열려잇고, 근처에 문직이는 그림자도 업는지라, 바둑이가 올타꾸나하고, 긔남이 뒤를 딸아 열쌔게 교당안으로 뛰어 들어갓다.
긔남이가 방장 「성모 마리아 승천도」(聖母昇天圖) 그림폭 압헤 안저서, 얼이 빠진 것처럼 골독하야 드려다보다가, 바둑이를 보고 일어나서, 가만이 목테에 손을 언ㅅ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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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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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문겻으로 나아가면서 찬양대(讚揚隊) 자리우로 늘인 휘장을 올려다보고 섯는데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다. 인하야 바둑이게 향하야, 「애 바둑아, 구차하야 돈을 내지못한다고, 그것을 보여주지 아니하니 섧지아니하냐. 그어른이 그것을 그리실때에, 구차한 사람에게는 보이지아니하시리라 하셧슬리가 잇겟느냐. 만만 그럴리가 업지아니하냐. 누구던지 날마다 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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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문겻으로 나아가면서 찬양대(讚揚隊) 자리우로 늘인 휘장을 올려다보고 섯는데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다. 인하야 바둑이게 향하야,
「애 바둑아, 구차하야 돈을 내지못한다고, 그것을 보여주지 아니하니 섧지아니하냐. 그어른이 그것을 그리실때에, 구차한 사람에게는 보이지아니하시리라 하셧슬리가 잇겟느냐. 만만 그럴리가 업지아니하냐. 누구던지 날마다 임의로 보도록 그리신 것이 분명하건마는, 그것을 이러케 휘장으로 가려두는구나. 오즉 조흐랴. 이 그림을 해ㅅ빗도 보이지아니하고, 사람도 보지못하게 이러케 감추어 두는구나. …… 부자들이 돈을 내고 보기만 하는구나. 뜩 한번만이라도 그것을 보면, 나는 죽어도 한이 업겟다마는」
하고, 중얼거린다.
그러나 긔남이는 필경 그것을 보지못(하)얏스며, 바둑이도 그 끔찍한 주인을 위하야서, 이일 하나는 어찌하지 못하더라. 대저 이 교당 벽우에, 만고명화 루벤쓰가 평생정력을 다하야 그린,「십자가우의 구세주」와 「그리스도의 승천」 두 그림이 걸렷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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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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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걸렷는)데, 이것을 보자면 만흔 예단을 내어야하는지라. 그러나 이애의 형세로는 천부당만부당하니, 화로에 피울 나무 한묵금과 국끌혀먹을 고기 한점도 엇기가 간신한 그애가, 무엇이 넉넉하야 이 예단을 능히 판비하리요. 이생각을 할스록, 긔남이는 루벤쓰선생의 이 그림이 자나 깨나 이쳐지지를 아니한다. 긔남이는, 미술(美術)에 상사병이 들다십히하야, 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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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걸렷는)데, 이것을 보자면 만흔 예단을 내어야하는지라. 그러나 이애의 형세로는 천부당만부당하니, 화로에 피울 나무 한묵금과 국끌혀먹을 고기 한점도 엇기가 간신한 그애가, 무엇이 넉넉하야 이 예단을 능히 판비하리요. 이생각을 할스록, 긔남이는 루벤쓰선생의 이 그림이 자나 깨나 이쳐지지를 아니한다.
긔남이는, 미술(美術)에 상사병이 들다십히하야, 주야 초심한다. 어리친 개새끼 하나업고, 먼동이 틀락말락 할때부터, 개수레를 거느리고 단이는, 구차한 농군의 어린것으로, 집집이 우유는 돌을법해도, 마음은 루벤쓰선생을 사모하야, 정신업시 거리로 왕래한다. 발에는 버선도 업시 나막신을 신ㅅ고, 치위에 얼고 주림에 지치며 헐벗은 몸에 독한 바람을 쏘이면서 마음은 「성모 마리아」의 깨끗한 형상, 어깨에 늘어
진 아름다운 그 머리털, 영원한 빗이 비치는 그 이마를 가슴안에 그리면서, 다른것은 다 이저버리고 지낸다. 박복한 집안에 태여나서, 가난에 골몰하야 지식 어들 길도 업고 가르쳐주는 사람도 업건마는, 긔남이는 천픔으로 미술에 뛰어난재조가 잇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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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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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2:50:39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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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모리 이런줄 아는이가 업거니와, 긔남이 역시 제재조를 깨닷지 못하고 지내며, 오즉 그애의 겨틀 잠시 떠나지 아니하고 딸아단이는 바둑이 혼자는, 석필로 돌에 그림을 그리기며, 자리ㅅ속에서도 연방 루벤쓰선생의 이름을 외오기며, 동틀 림시에 벌건 한울과 해질머리에 환한 구름을 치어다보면서, 부지불각에 질거운지 설운지 아지못하는 뜨거운 눈물이 긔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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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아모리 이런줄 아는이가 업거니와, 긔남이 역시 제재조를 깨닷지 못하고 지내며, 오즉 그애의 겨틀 잠시 떠나지 아니하고 딸아단이는 바둑이 혼자는, 석필로 돌에 그림을 그리기며, 자리ㅅ속에서도 연방 루벤쓰선생의 이름을 외오기며, 동틀 림시에 벌건 한울과 해질머리에 환한 구름을 치어다보면서, 부지불각에 질거운지 설운지 아지못하는 뜨거운 눈물이 긔남이 눈으로서, 저의 머리에 떨어지는것을 안다.
「얘 긔남아 네가 얼른 어른이 되어서, 집간이나 의지하고 돈푼이나 모아, 하다못하야 전장마직이나 작만하야서, 근처사람들에게 생원님 소리를 듯게될듯만하면 내가 죽어도 눈을 감으련마는」
하고, 알아들어누워서 선달이 여러번 이말을 한다.
이 근처 농군에게는 땅마직이나 가지고, 동리ㅅ사람에게 생원님소리나 듯는것이 끔찍한 사업이라. 젊어서부터 이리저리 돌아단이다가, 아무것한가지 물려주는것 업시 어린 손자를 두고 가는때에, 선달의 정성으로 축원하는바이 이뿐이러라. 그러나 긔남이는 아무 대답도 아니하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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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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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4:25:55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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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긔남이는 땅마직이나 가지고, 여간 나만 못한 사람에게 생원님소리 듯는 농군이 되는것보다 훨씬 다른 일에 마음을 둔다. 넓은 들 저편에 저녁 노을이 찬란한때와, 먼동이 터오노라고 으스름한 긔운이 천지에 가득한 새벽머리에, 멀리 반공중에 솟아난 큰 교당의 뾰족집이, 연방 긔남이에게 무슨말을 소근거린다. 안개 막힌 틈을 헤치고 쓸쓸한 길로 오고 갈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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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긔남이는 땅마직이나 가지고, 여간 나만 못한 사람에게 생원님소리 듯는 농군이 되는것보다 훨씬 다른 일에 마음을 둔다.
넓은 들 저편에 저녁 노을이 찬란한때와, 먼동이 터오노라고 으스름한 긔운이 천지에 가득한 새벽머리에, 멀리 반공중에 솟아난 큰 교당의 뾰족집이, 연방 긔남이에게 무슨말을 소근거린다. 안개 막힌 틈을 헤치고 쓸쓸한 길로 오고 갈적이나, 강변풀숩헤 들어누워 쉬는틈에나, 긔남이는 그 어린속에 품은 큰 소망을 바둑이에게나 토파할뿐이요, 아무더러도 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감추어둔다.
이런 꿈ㅅ속가튼 이악이를하야 남의 동정을 어듬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요, 설혹 이악이를 한다하야도 병들고 쇠한 불상한 한아비에게 이우나할뿐이지, 무슨 소용이잇스리요. 한아버지의 눈에는 울긋불긋하게 채색하야 술ㅅ집 벽상에 부치고 그동내친구들이 「성모 마리아」라하는 그림이나, 세계만국 사람들이 천리만리를 머다하지아니하고 끈힐틈업시 플란더쓰로 보러오는 안트웝 큰 교당 루벤쓰선생의 그림이나 마치 한가지로만 보여지는도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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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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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四】 긔남이가 마음에 감춘 끔찍한 소망을, 숨기지아니하고 이악이하는 자리가 바둑이밧게 한사람이 잇스니, 곳 애경이라하는 아이라. 애경이는 촌중 제일가는 부자 매방아ㅅ간집 딸이니, 아즉 젓내나는 어린애인데, 어여쁜 눈이 또렷또렷하고 알에위 끈대업시 곱게 생겨, 그림에서 튀어 나온듯한 계집애러라. 애경이는 긔남이와 바둑이로 더불어 항상 동무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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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四】
긔남이가 마음에 감춘 끔찍한 소망을, 숨기지아니하고 이악이하는 자리가 바둑이밧게 한사람이 잇스니, 곳 애경이라하는 아이라. 애경이는 촌중 제일가는 부자 매방아ㅅ간집 딸이니, 아즉 젓내나는 어린애인데, 어여쁜 눈이 또렷또렷하고 알에위 끈대업시 곱게 생겨, 그림에서 튀어 나온듯한 계집애러라.
애경이는 긔남이와 바둑이로 더불어 항상 동무하야 노는데, 압서거니 뒤서거니 눈ㅅ속으로 뛰어단이기도하고 들밧게 나아가서 길ㅅ가에 피인 꼿을 꺽기도하며, 교당에도 동무하야 가고, 방아ㅅ간 방아엽헤 화투ㅅ불도 가티 쪼여, 두아이와 바둑이의사이가 극히 친밀하더라.
애경이는 매방아ㅅ집의 무남독녀로 장중보옥가티 길리는아이니, 그 초록 모사옷에는 해진구멍 하나 업고, 명일이면 두손에 쥘수가 업도록 과실과 과자를 바드며, 교당으로 처음 세례를 바드러갈때 입은 큰옷은 어떠케 흘란하던지 근처사람의 눈이다 휘황하얏는데, 그 모친 그 조모가 다 이 큰옷을 썻다하더라. 이때 겨우 열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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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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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05:1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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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열세)살밧게 아니되엇건마는, 벌서 동리ㅅ사람들은 내가 꼭 며느리를 삼는단자도 잇고 우리놈을 더릴사위로 주겟단자도 잇서 의론이 분분한데, 애경이는 이 등사에는 아주 무심하게 지내며 재산가튼것은 족음도 생각에 두지아니하고 천진이 란만하게 조선달의 손자와 밋 그 개하고만 추축하야 놀더라. 애경이의 부친은 「오생원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니,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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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열세)살밧게 아니되엇건마는, 벌서 동리ㅅ사람들은 내가 꼭 며느리를 삼는단자도 잇고 우리놈을 더릴사위로 주겟단자도 잇서 의론이 분분한데, 애경이는 이 등사에는 아주 무심하게 지내며 재산가튼것은 족음도 생각에 두지아니하고 천진이 란만하게 조선달의 손자와 밋 그 개하고만 추축하야 놀더라.
애경이의 부친은 「오생원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니, 그리 악한사람은 아니언마는, 성내기 잘하는 야릇한 사람이러라. 하루는 고ㅅ간뒤에 비어다싸흔 풀을 보삷히라 간즉, 애경이는 행주치마에 바둑이 큰 머리를 안흔책 풀우에 안ㅅ고, 그 가에는 들꼿으로 꿈여노코, 긔남이가 숫조각을 붓대신 들고 송판(松板)우에 애경이의 화상을 모사하는중이러라.
매방아ㅅ간 주인이 잠시 발을 멈추고 화상을 드려다본즉, 신통하게도 흡사한고로 자연히 감탄하엿스나,
「얘 요년아, 너의 어머니가 찻던데 무슨 작난을 하고 잇느니」
소리지르면서, 별안간 혼이나서 울며 무서워하는 귀한 딸을 대문안으로 쪼차들여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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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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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22:4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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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쪼차들여보)낸다. 「용렬한 짓 하고 단이지마라」 하고 다시 긔남이 손에 가진 널판지를 쌔앗는다. 소리는 떨린다. 「나는 본것이면 무엇이고 그립니다」 하고, 긔남이가 얼굴을 붉히고 가만한 소리로 대답한다. 주인이 한참 잠잠하고 잇더니 인하야 은전한푼을 집어내어가지고 「용렬한 짓이로군. 쓸대업시 시간을 허비하야 가면서……… 그러나 흡사하게는그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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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쪼차들여보)낸다.
「용렬한 짓 하고 단이지마라」
하고 다시 긔남이 손에 가진 널판지를 쌔앗는다. 소리는 떨린다.
「나는 본것이면 무엇이고 그립니다」
하고, 긔남이가 얼굴을 붉히고 가만한 소리로 대답한다.
주인이 한참 잠잠하고 잇더니 인하야 은전한푼을 집어내어가지고
「용렬한 짓이로군. 쓸대업시 시간을 허비하야 가면서……… 그러나 흡사하게는그렷다. 그애어머니한테보이겟다. 은전을 대신 주는것이니, 이것은 두고 가거라」
한다.
긔남이가 얼굴빗이 달라지면서
「누가 돈 달라고 하얏습니까. 그 그림이나 주십시요. 생원님께서 장 저를 귀해하시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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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24:34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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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쪼차들여보)낸다.
「용렬한 짓 하고 단이지마라」
하고 다시 긔남이 손에 가진 널판지를 빼앗는다. 소리는 떨린다.
「나는 본것이면 무엇이고 그립니다」
하고, 긔남이가 얼굴을 붉히고 가만한 소리로 대답한다.
주인이 한참 잠잠하고 잇더니 인하야 은전한푼을 집어내어가지고
「용렬한 짓이로군. 쓸대업시 시간을 허비하야 가면서……… 그러나 흡사하게는그렷다. 그애어머니한테보이겟다. 은전을 대신 주는것이니, 이것은 두고 가거라」
한다.
긔남이가 얼굴빗이 달라지면서
「누가 돈 달라고 하얏습니까. 그 그림이나 주십시요. 생원님께서 장 저를 귀해하시면서도」
하고, 주인의 얼굴을 홀금 치어다보더니, 쓸대 업슬줄 짐작하얏던지, 바둑이를 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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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28: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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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불)러가지고 얼업시 들밧그로 나아간다. 「이 돈이 잇스면 그것을 볼수 잇슬지 모르거니와……… 암만 그어른께라도, 그 그림을 팔자 한것은 아니언마는 응」 하면서 바둑이게 향하야 후회를 하더라. 요생원은 걱정잇는듯한 얼굴로 집으로 들아가더니, 그날밤에 마누라에게 이 부탁을 한다. 「그애와 애경이와 한대 놀리지 마오. 공연히 큰일이 나오리다. 그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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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불)러가지고 얼업시 들밧그로 나아간다.
「이 돈이 잇스면 그것을 볼수 잇슬지 모르거니와……… 암만 그어른께라도, 그 그림을 팔자 한것은 아니언마는 응」
하면서 바둑이게 향하야 후회를 하더라.
요생원은 걱정잇는듯한 얼굴로 집으로 들아가더니, 그날밤에 마누라에게 이 부탁을 한다.
「그애와 애경이와 한대 놀리지 마오. 공연히 큰일이 나오리다. 그애는 열여섯이요 그년은 열세살이구려. 그런데다 생기기를 범연치아니하니」
하즉, 마누라는 벽에 건 널ㅅ조각 그림을 치어다보면서 하는말이,
「그뿐인가요, 산아이답고 매우 잘생긴 아이랍니다」
생원은 차를 한목음 마시고 대답한다.
「누구는 그러치 안타고 합데까」
「그럼, 어련히 염녀하시는것 가티 되기로, 관계업지 안사오리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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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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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39:00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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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하고, 마누라가 생원의 얼굴빗을 삷히면서, 「아무러커니 내버려두시요. 애경이도 조하하는터이요 하니……… 안그럿사오리까. 순편하게 되는것 가티 조혼일이 또 어대잇사오리까」하고 달랜다. 「저래서 녀편네란 용렬하다 하는것이야」 하고, 생원이 상ㅅ바닥을 탁 치면서, 「무엇이 엇재요. 그 가난뱅이 거렁벙이를 어찌하고 어찌하여. 되지못한 그림 작난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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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하고, 마누라가 생원의 얼굴빗을 삷히면서,
「아무러커니 내버려두시요. 애경이도 조하하는터이요 하니……… 안그럿사오리까. 순편하게 되는것 가티 조혼일이 또 어대잇사오리까」하고 달랜다.
「저래서 녀편네란 용렬하다 하는것이야」
하고, 생원이 상ㅅ바닥을 탁 치면서,
「무엇이 엇재요. 그 가난뱅이 거렁벙이를 어찌하고 어찌하여. 되지못한 그림 작난이나하고 거렁벙이중에도 못쓸놈을. 다시 그까진 애놈하고 놀앗다가는 용서치 아니할터이요. 이르는대로 듯지아니하면, 그년을 천주당에 보내서 수녀를 맨들터이니 그리아오」하고 역정을 낸다.
마누라가 황공하야 생원의 하라는대로 하기는 하나, 마누라의 힘으로는, 그 귀해하는 딸이 진심으로 사모하는 동무를 떼치는수업스며, 또 아무리 생원이라도 가난한것밧게는 아무것도 흠절이업는 긔남이를 공연히 몹시 굴 까닭이 업스나, 이때로부터 자연히 애경이가 긔남이하고 노는데 방해가 만히 생겻스며, 산아이답고 사잣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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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2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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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52:48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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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긔남이는 이번일에 매우 속이 상하야, 틈만 잇스면 바둑이를 다리고 놀러가던 매방아ㅅ집에 다시는 발을 들여노치 아니하더라. 긔남이는 무슨 까닭으로 이러한 방해가 생겻는지 요량하지못하며, 아마 들에서 애경이 화상을 낸것이 생원의 비위에 틀렷는가하더라. 가다가 애경이가 긔남이를보고 다름질해 와서 손을 꼭 붓들면서 매우 언쨘하할때마다 긔남이는 빙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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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긔남이는 이번일에 매우 속이 상하야, 틈만 잇스면 바둑이를 다리고 놀러가던 매방아ㅅ집에 다시는 발을 들여노치 아니하더라.
긔남이는 무슨 까닭으로 이러한 방해가 생겻는지 요량하지못하며, 아마 들에서 애경이 화상을 낸것이 생원의 비위에 틀렷는가하더라. 가다가 애경이가 긔남이를보고 다름질해 와서 손을 꼭 붓들면서 매우 언쨘하할때마다 긔남이는 빙긋 웃으면서,
「아니, 너의 어르신네를 박절히 생각하지마라. 내가 너를 게으름쟁이를 맨드는줄 아시고, 나하고 놀지못하게 하심이라. 너의 어르신네는 과연 조흔어른이시니라. 진심으로 너를 사랑하시나니, 족음이라도 박절히 생각하지 마라. 응 애경아」
하고, 정답게 타 이르더라.
그러나 이러케 애경이를 달래는중에도 긔남이도 속으로 슯흔마음이 업지아니하다 천줄만줄 척척 늘어진 능수버들 측동속으로 똑바루 뚤린길에, 바둑이를 다리고 새벽머리에 지나는 경치도 전가티 흥치잇서 보이지 아니하며, 목표(目標)삼ㅅ고 단이던 바람물레가 오고가는 역로에 눈에 띄을적마다, 그미테 난 창으로서 어여쁜 손으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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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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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5:59:50Z
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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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떡부슬억이와 뼈다귀를 바둑이에게 내어주는 사람을 불러내어서 질겁게 노던 이전 일이 생각난다. 그압헤를 오면 바둑이가 무엇을 바라는 눈치로 다친 문짝을 치어다보는데, 긔남이는 속에 깁흔 쓰림을 품고 잠잠하고 지나가며, 그 안에서는 화로엽 작은 의자에 걸어안저서, 무릅우에 노코 겻던 털주머니에 눈물을 뚝뚝 떨어털인다. 그 부친은 밀ㅅ가루 부대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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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떡부슬억이와 뼈다귀를 바둑이에게 내어주는 사람을 불러내어서 질겁게 노던 이전 일이 생각난다. 그압헤를 오면 바둑이가 무엇을 바라는 눈치로 다친 문짝을 치어다보는데, 긔남이는 속에 깁흔 쓰림을 품고 잠잠하고 지나가며, 그 안에서는 화로엽 작은 의자에 걸어안저서, 무릅우에 노코 겻던 털주머니에 눈물을 뚝뚝 떨어털인다. 그 부친은 밀ㅅ가루 부대틈에서 일을하면서 생각한다.
「올치 올치 그래야지. 이런 꼴아구니 해가지고. 깍쟁이로구나. 되지 못하게, 그림작난이나하고. 네 두고보아라 평생에 시원치 못할것이니」
하고, 혼자 성이 나서한다.
오생원의 방금이 과연 엄밀하다. 오래두고서 꼬리를 치고 동정을 표하는 바둑이밧게 아무도 듯지못하는대서 긔남이와 바둑이가 깃겁고 자미잇는 배포를 이악이하면서, 진솔하고 아이답게 흠잡을 구석업는 놀이로 날을 보내며, 서로 사랑하고 딸으던 동무간에 지금은 얼굴도 상대하지못하게, 긔남이가 지날만하면 오생원이 문을 단단이 다다둔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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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4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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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6:08:23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그러나 널판지에 그린 애경이 화상은, 그집안 벽우에 위해 걸엇스니, 밧가테서 그것을 볼때마다 긔남이가 제가 그린 그림은 귀염을 바드면서, 그린 당자는 왜 이러케 푸대접을 당하노하야, 속이 자못 불평하더라. 그러나 긔남이가 것으로는 아무말도 아니하니, 무슨일에던지 잠자코 잇는것이 이애의 본성이러라. 조선달이 항상 가르치기를, 「우리는 가난하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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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그러나 널판지에 그린 애경이 화상은, 그집안 벽우에 위해 걸엇스니, 밧가테서 그것을 볼때마다 긔남이가 제가 그린 그림은 귀염을 바드면서, 그린 당자는 왜 이러케 푸대접을 당하노하야, 속이 자못 불평하더라.
그러나 긔남이가 것으로는 아무말도 아니하니, 무슨일에던지 잠자코 잇는것이 이애의 본성이러라. 조선달이 항상 가르치기를,
「우리는 가난하다. 그러나 어찌하겟느냐. 사람은 한우님이 주시는것을 아무것이던지 바다야하느니라. 병이라도 바다야하며 가난이라도 어쩔수 업느니라」
하는데, 긔남이는 장 잠자코 듯고잇스니, 선달의 말을 거슬리지는 아니하야도 속에는 큰 뜻을 두어, 예로부터 천재라하야 후세에서 추앙하는 사람들이 어렷슬때에 가지던 큰소망을 품고 잇다.
「가난한것이 어쩔수 업스면, 크게 되어도 어쩔수 업슬것이지. 그러케 안되랴고하야도 되면 어쩔수 업지」
하고 제의사에 그럴듯한 생각을 한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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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5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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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6:21:45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하루는 애경이가 물ㅅ가 밧가운대서, 긔남이를 맛나서 얼른 달겨들더니 훌쩍훌쩍 울면서, 해마다 저의 생일에는 긔남이와 다른 동내아이들을 불러서 음식을 먹이는데, 금년에는 긔남일랑 부르지말라고 부친이 금지하셧다한다. 「애경아. 꼭 너의 어르신네가 생각이 달라지실날이 잇느니라. 거번에 너의 어르신네께서 빼앗어가신 널판지 구퉁이에 큰 갑시 날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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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하루는 애경이가 물ㅅ가 밧가운대서, 긔남이를 맛나서 얼른 달겨들더니 훌쩍훌쩍 울면서, 해마다 저의 생일에는 긔남이와 다른 동내아이들을 불러서 음식을 먹이는데, 금년에는 긔남일랑 부르지말라고 부친이 금지하셧다한다.
「애경아. 꼭 너의 어르신네가 생각이 달라지실날이 잇느니라. 거번에 너의 어르신네께서 빼앗어가신 널판지 구퉁이에 큰 갑시 날때가 잇느니라. 그리 되면 어르신네께서도 문을 다치시지도 아니하리라. 나를 이저바리지 마라. 응 애경아. 언제
까지던지 이저버리지 말아라. 꼭 크게 되는것을 보이리라」
하며, 깁히 결닥한 빗이 얼굴에 들어난다.
「당부를 아니하기로 내가 설마 너를 이저바리랴」
하며, 애경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하야 처창해한다.
긔남이는 눈을 애경의 몸에서 옴겨서 떨어저가는 해에 선명하게 비치인 큰 교당 뾰족집을 치어다본다. 얼굴에는 자득하야 하는 모양이 잇다. 그러나 애경이를 긔탄하면서 눈에 슯흠이 가득하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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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6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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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18
2026-10-01T06:27:50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꼭 크게 되느니라. 크게 되지못하면 차라리 죽자」 하고, 혼자ㅅ말 가티하며, 「그럼 너는 족음도 내생각은 아니하는구나」 하고, 애경이는 계집아이 야양스러운 태도를 지으면서, 긔남이 겨틀 떠나니, 긔남이는 고개를 흔들면서 빙긋 웃는데, 가슴속에는 찬란한 꿈을 한판 차린다. 자긔가 미구에 고향에를 돌아와서, 애경이 집에를 가도 다시는 축출 당할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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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꼭 크게 되느니라. 크게 되지못하면 차라리 죽자」
하고, 혼자ㅅ말 가티하며,
「그럼 너는 족음도 내생각은 아니하는구나」
하고, 애경이는 계집아이 야양스러운 태도를 지으면서, 긔남이 겨틀 떠나니, 긔남이는 고개를 흔들면서 빙긋 웃는데, 가슴속에는 찬란한 꿈을 한판 차린다.
자긔가 미구에 고향에를 돌아와서, 애경이 집에를 가도 다시는 축출 당할까닭도 업고 극진한 대접을 바들제, 동내ㅅ사람들은 구구상전으로,
「좀 보시요, 저양반이요. 왼세계에 이름이 덥혓다합데다. 상감님 보다도 영특하다오. 전에는 가난에 빠져서 거렁벙이나 다름업시, 개덕에 살아가던 긔남이라는 아이러니」
하고, 수군수군 이악이를 하겟다.
그때에 조흘 생각을 하면서 몸이 파무치는 수수밧으로 들어가버리더라.
긔남이가 밧속으로 가면서, 잇대어 생각한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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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7
250
114803
464619
2026-10-01T06:33:21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그리되면 성짹손교당 그림에 잇는 로인이 입은것가튼 흘란한 털두루막이를 한아버지께 맨들어 들일것이요, 바둑이일랑은 순금으로 목테를 맨들어 걸어주고 그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것이 옛 동무 바둑이요」하고, 여러사람에게 이악이하렷다. 또 하얀 옥돌집을 짓고, 교당 뾰족집이 잘 보이는곳에 공원을 맨들고, 큰 경륜이잇서도 가난하야 남들이 상종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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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그리되면 성짹손교당 그림에 잇는 로인이 입은것가튼 흘란한 털두루막이를 한아버지께 맨들어 들일것이요, 바둑이일랑은 순금으로 목테를 맨들어 걸어주고 그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것이 옛 동무 바둑이요」하고, 여러사람에게 이악이하렷다.
또 하얀 옥돌집을 짓고, 교당 뾰족집이 잘 보이는곳에 공원을 맨들고, 큰 경륜이잇서도 가난하야 남들이 상종하야주지 아니하는 사람들을 잇게할것이요. 그리함으로 남이 나를 칭찬하거든 이러케 대답하렷다. 「천만의 말슴이요, 내 칭찬을랑 마시요. 치사를 하시랴거든 루벤쓰선생께 하시요. 그 어른이 나를 이러케 맨들어 주셧스니.」
긔남이가 정히 이러케 생각에 나오는대로 철업는 꿈을 꾸어가면서 걸어가는데, 영특한 사람을 사모하는 마음이 충만하야, 족음도 불평한줄을 깨닷지못하며, 애경이 생일에 저만 떼어논것도 또한 개의하지 아니한다.
긔남이가 이러한 꿈을 꾸면서, 컴컴한 흙방에서 검정면보와 만치못한 반찬을 먹는 동안에, 매방아ㅅ집에서는 알에웃동내 아이들이 모여서, 맛난 음식도 먹으며, 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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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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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20
2026-10-01T06:46:26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노)래도 하며, 웃기도 하며, 화루ㅅ불을 둘러싸고 풍악에 마추어서 춤들도 한참 춘다. 긔남이는 문ㅅ간에서 바둑이의 목을 껴안으면서, 「내버려 두어라, 애 바둑아」 할뿐이라. 한밤 풍편에, 매방아ㅅ집으로서는 조하 노는 소리가 왁자이 들린다. 「내버려 두어라. 미구불원에 모든일이 뒤집힐것이니 두고보아라」 하고, 긔남이는 압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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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노)래도 하며, 웃기도 하며, 화루ㅅ불을 둘러싸고 풍악에 마추어서 춤들도 한참 춘다. 긔남이는 문ㅅ간에서 바둑이의 목을 껴안으면서,
「내버려 두어라, 애 바둑아」
할뿐이라. 한밤 풍편에, 매방아ㅅ집으로서는 조하 노는 소리가 왁자이 들린다.
「내버려 두어라. 미구불원에 모든일이 뒤집힐것이니 두고보아라」
하고, 긔남이는 압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깁히 미들뿐이요, 족음도 남을 원망치 아니하건마는, 바둑이는 리해를 교계하고 경위를 밝히 찻는지라, 오늘밤에 우유와 꿀을 어더먹지 못한것이 몹시 수에 틀렷던지, 이때로 부터는 오생원이 지날때마다 짓고
나서더라.
「오늘이 애경이 생일이 아니더냐. 얘 아마 그러치, 긔남아」
하고, 풀닙가튼 입울에 둘둘말려서, 방한구석에 들이누엇던 조선달이 뭇는다. 긔남이는 한아버지가 이졋더면 조흘것을 하면서, 그러타한다.
「웨 너는 가지아니하느냐. 한해라도 빠진일이 업지아니하냐」<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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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9
250
114805
464621
2026-10-01T06:49:40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하고, 선달은 권하는데, 「한아버지 혼자 계시게하고 가는것이 올치아니하겟기로 아니갓습니다」 하고, 어여쁜 고개를 한아비 누은대로 내밀면서, 심거운 핑계를한다. 「별소리도 다한다. 말만하면 순이집 한어머니가 언제던지 와서 보아주는데. 웨 그리하느냐. 응. 긔남아 너아니 애경이하고 싸움하얏느냐」 하고, 선달이 그대로 넘겨버리지 아니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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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하고, 선달은 권하는데,
「한아버지 혼자 계시게하고 가는것이 올치아니하겟기로 아니갓습니다」
하고, 어여쁜 고개를 한아비 누은대로 내밀면서, 심거운 핑계를한다.
「별소리도 다한다. 말만하면 순이집 한어머니가 언제던지 와서 보아주는데. 웨 그리하느냐. 응. 긔남아 너아니 애경이하고 싸움하얏느냐」
하고, 선달이 그대로 넘겨버리지 아니한다.
「아………니요, 한아버지이. 싸움이 다 무엇이야요……저어, 어,, 생원님이 오라시지 아니한다요. 무슨일에고 나를 자미업시 아시는것이지요」
하고, 얼굴을 붉히면서, 긔남이가 재발리 대답한다.
「무슨 상업슨 작난이나 하지아니하얏더냐」
하고, 선달이 재쳐무른즉,
「아무 까닭도 업습니다마는, 애경이 화상을 널판지에 그린일이 잇습니다. 이밧게는 그리하실일이 업는데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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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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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22
2026-10-01T06:58:27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하고 진솔엣 대답을 한다. 선달은 긔남이의 꾸미지아니하는 대답을 듯더니, 「으, 으, 으,」 하고 다시 뭇는말이 업스니, 벌서 눈치를 채움이라. 장 흙방구석에 입울이나 쓰고누어잇서도, 팔십여년 지내온 세상 물정은 이저버리지 아니하얏더라. 선달이 긔남이의 머리를 귀염에 못이기는듯키 가슴에 껴안ㅅ고, 「으,흐, 얘야. 가난이 섧구나. 하 여지가 업구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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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하고 진솔엣 대답을 한다. 선달은 긔남이의 꾸미지아니하는 대답을 듯더니,
「으, 으, 으,」
하고 다시 뭇는말이 업스니, 벌서 눈치를 채움이라. 장 흙방구석에 입울이나 쓰고누어잇서도, 팔십여년 지내온 세상 물정은 이저버리지 아니하얏더라.
선달이 긔남이의 머리를 귀염에 못이기는듯키 가슴에 껴안ㅅ고,
「으,흐, 얘야. 가난이 섧구나. 하 여지가 업구나. 너야말로 불상도하다, 오즉 고생이 되랴」
하는데, 소리가 벌벌 떨린다.
「웨요. 나는 그러케 가난한줄을 모르는걸요. 한아버지」
하고, 긔남이는 재법 위로를하니, 대개 만승천자라도 당할수업는 거룩한 힘을 품엇슨즉 나는 가난하지 아니하거니 생각함으로, 요만일은 그리 관심하지 아니함이러라.
긔남이가 인하야 일어나서 문ㅅ간으로 나아가니, 금쌀알을 뿌린듯한 가을ㅅ밤 별이, 바람에 채는 긴 버들이 이편저편으로 흔들리는 사이로 반짝반짝 보인다. 매방아ㅅ<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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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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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807
464623
2026-10-01T07:06:54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집 놀이는 한참 야단인데, 피리ㅅ소리가 바루 겨테서 부는듯키 바람에 불려 온다. 하염업는 눈물이 저절로 긔남이 두뺨을 적신다. 어린애연마는 마음의 불평은 견디기 어려운지라, 「네 보아라 내가」하고, 연방 뒤ㅅ경륜을 한다. 야단이 그치기 까지 자지를 못하고 우둑하니 문밧게 섯다가, 밤이 들고 화루ㅅ불이 꺼진뒤에야, 바둑이를 다리고 자리ㅅ속으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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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집 놀이는 한참 야단인데, 피리ㅅ소리가 바루 겨테서 부는듯키 바람에 불려 온다. 하염업는 눈물이 저절로 긔남이 두뺨을 적신다. 어린애연마는 마음의 불평은 견디기 어려운지라, 「네 보아라 내가」하고, 연방 뒤ㅅ경륜을 한다. 야단이 그치기 까지 자지를 못하고 우둑하니 문밧게 섯다가, 밤이 들고 화루ㅅ불이 꺼진뒤에야, 바둑이를 다리고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五】
긔남이에게, 바둑이밧게는 아무도 모르는 새 숨은일이 잇더라. 좁은집에나마 한구석에 긔남이방으로 정한 딴간이 잇스니, 침침은 하야도 북창으로서 밝은빗이 흡족하게 들어오더라.
긔남이가 이 방안에 널ㅅ조각으로 짠 모양업는 상 하나를 노코, 생각나는대로 이런것저런것을 조히에 그리는데, 아무 가르치는이도 업거니와 물ㅅ감도 길마추어 잇지 아니하며, 지금 연헤 노힌 먹과 백먹과 조히를 사기에도 몃끼 밥을 먹지아니하야이것살돈을 모핫더라. 방장 그리는것은 쓸어진 나무에 로인이 걸어안진 큰 그림이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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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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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T07:15:05Z
LynyrdS
19798
/* 교정 안 됨 */ 새 문서: 평일에 보던 웃말 리선달이 하루일에 지쳐서 걸어 안저 쉬이는 경을 모사하는것이라. 것줄 긋는 경위와, 음영(陰影)놋는 법을 아모도 가르쳐 주는이가 업건마는, 로인의 슮흔 빗을 띈 지친 형상이 현연하게 그림에 나타낫스며, 덜미에는 저물어가는 때 쓸쓸한 경을 더하야, 한폭 의취가 곡진한 시(詩)를 이루엇더라. 무론 맵시도 업고, 시비를 하라면 잘못한곳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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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평일에 보던 웃말 리선달이 하루일에 지쳐서 걸어 안저 쉬이는 경을 모사하는것이라. 것줄 긋는 경위와, 음영(陰影)놋는 법을 아모도 가르쳐 주는이가 업건마는, 로인의 슮흔 빗을 띈 지친 형상이 현연하게 그림에 나타낫스며, 덜미에는 저물어가는 때 쓸쓸한 경을 더하야, 한폭 의취가 곡진한 시(詩)를 이루엇더라.
무론 맵시도 업고, 시비를 하라면 잘못한곳도 무수하나, 그 붓끗놀림이 천연한 경치에 잘 어울려 족히 미술의 진수(眞髓)를 어덧다 할만하니 아무라도 탄복치아니치 못할러라.
바둑이는, 가만이 들어누워서 그림이 끗나기를 기다리더라. 긔남이의 뜻하고잇는 소망은 미들수 업는 어린애 생각에 지나지못하는것이로되, 속에 이 희망이 충만하야 일심정력으로 의사를 내더라.
그소망은 이러하더라.
매년 안트웝 읍내서 전람회(展覽會)를 열고 학생이던지 농군이던지 십팔세 이하의 아이면 누구던지 출픔(出品)하게 마련한것이 잇는데, 그림은 남의 힘을 빌지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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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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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빌지아)니하고 어린애 당자가 연필이나 백먹으로 그려야하는 법이요, 꼰흐는 시판은 루벤쓰선생 나신곳의 일등 명화 삼인이요, 일등 장원에게는 포상금 이백원을 주는 작정이러라. 긔남이는 이 전람회에 출픔하랴함이라. 만일 다행하야 포상금을 타게되면, 큰 소망의 한귀가 성취되는 세음인고로, 봄 여름 가을 세철을 두고, 일심정력을 다들여 이방에서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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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빌지아)니하고 어린애 당자가 연필이나 백먹으로 그려야하는 법이요, 꼰흐는 시판은 루벤쓰선생 나신곳의 일등 명화 삼인이요, 일등 장원에게는 포상금 이백원을 주는 작정이러라.
긔남이는 이 전람회에 출픔하랴함이라. 만일 다행하야 포상금을 타게되면, 큰 소망의 한귀가 성취되는 세음인고로, 봄 여름 가을 세철을 두고, 일심정력을 다들여 이방에서 공부를 하얏더라.
긔남이는 이런말을 아무에게도 아니한다. 한아버지에게는 말하야도 소용업스며, 애경이하고는 왕래가 끈혓슴으로 다만 바둑이에게만 가만이,
「루벤쓰 선생이 꼭 일등 장원을 하게 도와주시느니라. 나는 그러케 밋는다」
하고, 귀ㅅ속말을 하더라.
십이월 초일일에 그림이 끗난고로 한엽흐론 조하서 뛰고 또 한엽호론 염녀도 업지못하면서, 긔남이가 그 그림을 우유ㅅ수레에 실코 바둑이의 힘을 빌어 안트웝 읍내로 가져다가 전람회 집에 갓다두엇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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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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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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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마 여의치 못하지, 압다 모르겟다」하야 염녀를 한다. 제가 생각하야도 저는 가난한 농군의 자식으로, 붓놀리는 법 하나 배운일 업시 담대하게 부질업는 생각을 내어, 이름이 한세상을 덥흐시는 대선생님들께 꼰하달라함이, 당초부터 가당치못한 일이로다하야 긔가 깔안는다. 그러나 큰 교당압흐로 지나노라니까 루벤쓰선생의 형용이 믄득 안개ㅅ속으로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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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아마 여의치 못하지, 압다 모르겟다」하야 염녀를 한다. 제가 생각하야도 저는 가난한 농군의 자식으로, 붓놀리는 법 하나 배운일 업시 담대하게 부질업는 생각을 내어, 이름이 한세상을 덥흐시는 대선생님들께 꼰하달라함이, 당초부터 가당치못한 일이로다하야 긔가 깔안는다. 그러나 큰 교당압흐로 지나노라니까 루벤쓰선생의 형용이 믄득 안개ㅅ속으로서 나타나 다정하게 웃는 낫으로, 「착실하여라. 내가 이곳에서 나서 이름이 천하를 흔들때에 지금 너가티 뜻이 엷고 행실이 약하지 아니하얏더니라」하야, 격동해 주는듯하다.
긔남이는 이러케 정신상으로 위로를 바드면서, 한밤ㅅ중 찬바람을 쏘이고 집으로 돌아와서, 교당에서 배운대로 한우님께 은혜를 구하고 자더라.
이해 겨울은 참 견딜수 업도록 치위가 대단한지라, 집으로 돌아온뒤에 즉시 시작한 눈이 왼밤 새도록 일향 풔붓더라.
그뒤부터는 일부일 눈만 와서, 밧갓은 바루 은ㅅ가루를 펴노흔듯하며, 작은 내들은 얼음이 꽁꽁 얼고, 살에 닷는 바람은 살ㅅ점을 비어가는듯하며, 길은 캄캄한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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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와 박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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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목 = 기차와 박 노인
|저자 = [[저자:이무영|이무영]]
|역자 =
|부제 =
|연도 = 1959
|이전 =
|다음 =
|설명 =
}}
==1==
기차와 관련 있는 이야기를 쓰라는 편지를 받고 나니 까마득히 잊고 살아온 박 노인 생각이 머리에 붕 떠오른다. 해방 전 일이니까 벌써 20년 가까이 된다.
그때 나는 서울에서 한 시간 남짓해서 닿을 수 있는 K역에서도 한 십리 동쪽으로 들어간 ‘궁말’이란 산기슭 두 집 뜸에 살고 있었다. 아내 말을 빌리면 객기였지만 내 딴에는 농민 문학을 하자면 농촌에 들어가서 농민들과 생활을 같이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다. 물론 지금 와서 보니 그것이 ‘객기’요 ‘패기’가 되어 버렸지만 그때만 해도 젊었었다.
레이몬드의 「농민」과 같은 4부작을 써서 일약 문단을 한번 뒤집어놓을 계획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농촌에 들어가 보니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았다. 첫째 생계가 서지 않았다. 서울이 가까우니 채소를 해보겠다던 것도 꿈이었고, 자리 잡고 독서를 해보겠다던 계획도 허사였다. 만 5년간 봉놋방에서 막걸리 타령을 하다가 해방을 맞은 셈이 되고 말았었다.
그 덕에 몇 푼의 퇴직금은 물론 서울에 있던 일곱 칸 반짜리 집도 날아가 버리고 없어, 5년이 되도록 집 한 채 없이 떠돌아다니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도 ‘궁말’에서의 5년간을 허송했다고는 생각하고 싶지가 않다. 이 5년간이 내가 가장 선량한 사람들과 생활한 기간이기 때문인 것이다. 사실 나는 단 한 사람의 지주를 제하고는 거의 양처럼─ 아니 흙처럼 순진한 사람들과 사귈 수가 있었던 것이다.
이 박 노인도 대대 궁말에서 살아오는 선량한 사람 중의 하나였다.
지금도 바다를 모르는 충청도 산골 사람이나 강원도 저 깊숙히 두메로 들어가면 기차를 타보기는커녕 구경도 못한 사람이 많다지만 해방 전만 해도 궁말은 안 그랬었다. 비록 오봉산 기슭에 두 집 뜸, 세 집 뜸, 가물에 콩 나듯 자리 잡은 동네이기는 했지마는 K역까지 십리라고 하나 실은 8마장 상거밖에 안 돼 있었고, 한 시간이면 서울역에 와서 닿을 수 있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소위 지나사변이 일어나고 ‘대동아전쟁’이 잇달아 터지자 식량 사정 때문에 서울 사람은 시골로, 시골 사람은 서울로 엇바뀌어 왕래가 잦았던 터라 기차 못 본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기차를 타보지 못한 사람이란 이이들까지도 거의 없을 정도였다.
이 궁말에서 50이 넘도록 기차를 타보지 못한 사람이 바로 박 노인이었다. 타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뭣이? 날 보구서 기차 못 타본 사람이라구? 그래, 못 타본 것과 안 타는 것과 같단 말인가? 같아?”
기차 이야기가 나오면 이렇게 기승을 부리는 박 노인이었다.
“그래, 말 좀 해보게나! 안 타는 것과 못 타본 것과가 어떻게 같으냐 말야?”
“그야 둘러치나 메어치나 마찬가지지! 안 타서 못 타봤거나 못 타서 못 타봤거나!”
일부러 이렇게 세워대면 박 노인의 그다지 상스럽지 않은 윗수염이 성난 짐승의 털처럼 곤두서는 것이다.
“그래, 그게 같은 말야? 안 탄 것하구 못 탄 것하구가? 그래, 여보게, 창선이. 자넨 학교두 다니구 했으니 알겠네나. 해명을 해주게나. 저런 무식한 사람들이란 배운 사람의 말이라야 믿는 모양일세나!”
젊은 사람들이 옆에 있을라치면 이렇게 편을 들어달란다.
그러나 젊은 패들도 여럿이 그렇게 우기는 본의를 알기 때문에,
“거 같은 말이지 뭐여유, 아저씨.”하고 되려 이쪽 편을 들면,
“에이끼! 천치 녀석들! 공부 헛했구나! 헛했어!”
이 정도면 좋았다. 한번은 창선이가 우겨대다가 담뱃대로 등줄기를 한 대 얻어맞은 후로는 달아날 구멍부터 보아놓고서야 말대꾸를 하고는 한다.
다른 사람들이야 속들이 있어 하는 소리지만 이런 광경을 처음 보는 나는 그 말에 박 노인이 그렇게 노발대발하는 까닭을 알 수가 없었다. 내가 처음 이런 말싸움 장면에 부딪친 것은 궁말로 이사를 한 지 닷새 만이었을 것이다. 남의 동네에 들어왔으니 인사를 차리는 것이 좋다는 구장 말도 일리가 있느니라 싶어 그때만 해도 좀처럼 손쉽지 않은 돼지 다리를 한 짝 구해서 왜면을 삶고 막걸리 한턱을 내는 석상에서 덕만이란 젊은 친구가,
“선생님, 저희 동네에 들어오셨으니까 좋은 일 한 번 하세요. 저 우리 윤수네 아저씨 기차 한 번 태워드리세요.”
막걸리 김에 이렇게 농담을 시작한 것이 시초였었다.
‘아니, 뭐 저 녀석이 미쳤단 말인가!’
무슨 속인지 몰라서 내가 어리둥절하고 있으려니까 구장이 있다가,
“저 사람이 나이 50이 넘도록 이때껏 기찰 한 번두 못 타봤답니다. 선생님은 세도두 좋으실 게구 하니까 좋은 일 하느라구 저 사람 끌구 가서 기차 한 번 태워주시오.”
이 농담이 그대로 말다툼이 되었던 것이다. 박 노인은 한 사람인데 못 탔다고 우겨대는 사람들은 여럿이었다. 입에 거품을 뿜어가며 말쌈을 하다 말고 더 참지를 못하겠던지 놀란 짐승 풍기듯 하고는 막걸리 잔을 구장의 얼굴에다 냅다 뿌렸었다.
구장도 지지 않았다. 구장도 불끈하더니만 단은 해어졌을망정 단거리일 모시 두루막에다 김치 그릇을 뒤집어씌우고 말았다.
모두들 뜯어말려서 나중에는 사화술까지 먹고 헤어졌었지만 나는 박 노인이 무엇 때문에 그 말에 그렇게도 기승을 부리는지 궁금해 견딜 수가 없었다. 필시 그 무슨 곡절이 있는 성싶었지만, 어쩐지 남의 아픈 상처를 건드리는 것만 같아서 차일피일 하고 있는데 하루 저녁때 박 노인이 막걸리 한 병을 들고 나를 찾아와서는 대뜸,
“선생님은 날 어떻게 생각하시오?”
이렇게 묻던 것이다.
“접때 그 말씀이십니까?”
방으로 들어가자 해도 굳이 마루 끝에 앉아서 풋고추에 고추장을 해서 막걸리를 먹자는 것이다.
“자, 고춘 내가 가주왔시니까 고추장이나 내시오.” 하고 조끼 주머니에서 풋고추를 한줌 꺼내놓는다.
역시 다 낡기는 했을망정 광당포 조끼가 있는 것으로 보아 살림이 군색지는 않은 성도 싶다. 박 노인은 막걸리를 걸찍하니 한 잔 들이마시고는 윗수염을 쓰윽 씻고서,
“선생두 그래, 구장 녀석처럼 내가 기찰 못 타 봤다구 생각허시오?”
“그야 안 타시는 것이겠지 못 타기야 하셨겠습니까.”
이 말에 박 노인은 어린애처럼 신이 나서,
“암, 그렇지! 그렇구말구요! 아무러면 그래, 내가 십전만 주어두 탈 수 있는 기찰 못 타봤겠소? 그렇지 않소?”
“그럼요.”
“그래, 그래서 배운 사람이 다르다는 거야. 구장 그 자식 면장의 매부가 돼서 구장이 됐지만 보통학교두 못 가봤거든! 동문선습도 못 밴 친구요. 난 그래두 통감을 다섯 권까지 뗐거든! 지금은 내가 그놈의 기차 때문에 이 꼴이 됐소만 벼백이나 좋이 했었소! 이래 보여두 내가 박희 박 정승의 직계 자손이라오! 내 오대조께선 참판까지 하시구, 이런 집안이오.”
“그러십니까. 그야말루 명문 가계시군요.”
“암! 지금은 한데 섭쓸려 이렇게 살지만 옛날 같았으면야 말이 되오? 말이 안 되지!”
“옛날 같았으면야 저두 이렇게 마주 앉지두 못했겠습니다. 전 농부의 아들이니까요.”
“어, 그거 무슨 말을─ 당치두 않은. 선생이야 옛날 같으면야 한림학사지. 내가 모르는 줄 아오? 다 들었소, 들었어!”
“그런데 아까 기차 때문에 많이 고통을 받으셨다구 그러시던 것 같던데…?”
이렇게 실마리를 풀어주려니까,
“얘기 허리다. 그러지 않아도 오늘 그래서 이렇게 찾아왔소. 어제 저녁에두 왔더니만 글을 쓰신다기에 도루 갔지요. 좀 지루하더라도 들어주시려오?”
“말씀하시지요. 오늘은 아무 것두 안 씁니다.”
“그래, 거 잘됐소. 거 뭐 무식한 사람들한텐 아무리 얘기해도 못 알아듣거든! 쇠귀에 경 읽기지! 그야말루 우이독경이라니까!”
박 노인은 이렇게 격분해서 이야기를 시작했던 것이다.
==2==
“아까두 잠깐 말씀했지만 우리는 대대 벼슬을 하고 내려온 집안이었지요. 아버님 대에 와서 참봉 벼슬에 끊기고 말았지만. 명색이 나두 참봉이오만 지금 세상 놈들이 어디 그렇게 불러주어야 말이지─”
이렇게 시작한 (나중에야 과장인 줄은 알았지만) 박 노인, 아니 박 참봉의 이야기는 껑충 뛰어서 60년 전으로 돌아가 버린다.
그때만 해도 박 참봉 집은 백 석 가까이나 하는 지주였었다. 그것도 천수답은 거의 없고 양석이 나는 구렛배미가 절반 이상이나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도 무어 우리 조부께서나 가친께서 치부를 해서는 아니지요. 모두가 선앙을 잘 써서지요. 우리 5대조께서 그때 돈 백 냥을 들여서 이 근방 산소 자리를 물색하셨지요. 관악산은 물론 국망산 속까지 샅샅이 뒤지시다가 이 오봉산으로 들어오셔서 반달봉을 찾아냈더랍니다.”
이 반달봉에 묘를 쓴 후로 갑자기 집안에서 참판이 났고, 자손이 번창했으며, 해마다 추수가 늘어서 조부 때는 2백을 넘는 추수였다는 것이다(사실은 참판이 아니고 참봉이었었다).
“집안이 불 일듯 한다는 말은 우리집을 두구서 한 말이었지요. 심지어 지팽이를 굳은 땅에 꽂았어도 싹이 났다니까요. 우리집은 대체로 귀손이었습니다. 5대 독자란 말이 있지만 우리집엔 7대까지 계속된 일이 있었지요. 그렇게 자손이 귀한 집안에 5대조께서 반달봉 밑에 산소를 모신 후로는 4대조에 형제분, 3대조에 와서는 5형제분이었고, 증조부대에 와서도 5남 5녀로 자손이 번창하겠지요. 그렇던 우리 집안이… 그만 계묘년에 와서 한강 물줄기처럼 뻗쳐 흐르던 산혈이 툭 끊어지면서… 후유, 오늘날 이 꼴이 되고 말았답니다.”
“계묘년에 무슨 일이 생겼던가요? 계묘라면 몇 해 전이 되나…”
내가 이렇게 손을 꼽고 있자니까,
“금년이 무술년이니까 55년 전이지 뭐요!”
생핀잔을 한 번 준다.
그해 철도를 놓느라고 명산 오봉산의 산혈이 끊겼다는 것이다.
“산혈이라뇨?” 하고 묻는 말에,
“산혈도 모르오? 선생, 신학문을 많이 배웠나보오만! 학자 양반이 산혈을 모르다니! 사람한테 피가 있듯이 산에도 명산에는 혈맥이 통하는 법이지요. 선생의 혈관을 끊어 노면 살겠소? 피가 딴 데로 모두 흘러버리면 그만이지요. 산도 마찬가지라오. 산에도 혈관이 쫙쫙 뻗쳐 있거든요! 혈관이 끊겼는데 산인들 어떻게 살겠소. 죽은 산이지! 명산일수록에 산혈이 선명하지요.”
“누가 그걸 끊었던가요?”
“누가? 누가? 그래두 못 알아듣소? 화차지! 그놈의 화차!”
“기차 말씀인가요?”
“그렇소! 시쳇말루 기차야! 기차!”
박 노인의 눈에서는 불이 나는 성싶었다. 무서운 증오였다. 노인은 눈앞에 적을 그려보듯이 눈을 지그시 감고 한동안 말이 없더니, 다시 천천히 말을 잇는다.
“그 해… 그러니까 내 나이 겨우 여덟 살이었으니 뭘 알았겠소만, 내 조부와 가친은 침식을 잃으시고 땅을 치며 통곡을 하셨소이다. 그것이 바루 왜놈들과 을사조약을 맺던 전해였고 보니 그때 말이 국왕이지 우리 상감한테야 무슨 실권이 있을 때요! 우리 반달봉 밑 선앙의 주봉 허리를 끊고, 철로를 놓겠다는 것이구려! 놈들이 조선 땅에다 철로를 놓자는 목적이 우리 명산들의 혈맥을 끊어서 인물이 못 나도록 하자는 수작인 줄 모르구서 나라에서도 땅을 내어 놔라 호령호령 했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니오? 우리가 덮어놓구서 반대한 것두 아니지요! 한 백 간통만 피해달란 것은! 그런다면 주맥을 안 짤리고도 철로를 놀 수 있었거든요! 그러나 그땐 이미 왜헌병들이 방방곡곡에 와서 개 쏘대듯 하던 때였소. 아무리 땅을 치고 발버둥을 하니 왜놈들 귀에 들어갈 것이 뭡니까. 아버지는 놈들한테 상투를 다 꺼들리었고, 내 조부장께서도 옷을 갈가리 찢기고 그냥 흙투성이가 되셔서 인사불성이었더라오! 내가 뭘 알았겠소만 나두 울구 덤볐던 모양이오. 나두 놈들한테 따귀를 얻어맞고 쓰러졌던 기억이 있지요! 그러나 그보다두 분하고 절통하고… 이가 갈리는 건 같은 조선놈들이 돈 몇 푼 벌어먹자구 남의 집 조상 선앙의 주봉 허리를 끊어내는 것 아니겠소! 철로를 논 지 여섯 해 만에 나라가 망합디다! 산천의 혈맥을 그렇게 동강동강 끊어놓고서 어찌 나라가 흥하기를 바라리까… 그렇지 않소! 사람의 혈관을 동강내구서 그 사람이 살기를 바라겠소. 안 그러오?”
“그렇지요.”
나는 이렇게 맞장구를 쳐주는 수밖에 없었다. 소위 풍수설에 대해서 아는 바 없지만 이것을 과학적으로 부인할 만한 이론적 근거가 전혀 있는 바도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이때의 그의 눈이 무섭게만 느껴졌던 것이다. 마치 뇌관에 불이 당겨진 폭발물 앞에 앉아 있는 느낌이기도 했었다.
“그날부터 조부께서 병석에 누우셨습니다. 조상들께서 곤히 주무시는 선앙 주맥을 끊고서야 어찌 자손 된 도리로 살아 있을 면목이 있느냐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시름시름 앓으시기를 이태나 하셨을 겝니다.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온종일 간단없이 헛소리만 하셨지요! ‘저놈! 저놈을 잡아다 목을 잘라라!’ 이런 소리를 하시는가 하면 ‘아버님, 이 불효자식을 육시 처참하소서!’ 이런 잠꼬대도 하셨어요! 자식 된 자 옆에서 이 피섞인 말씀을 듣자니 어찌 가슴이 터지지 않았겠습니까?”
==3==
“화차가 개통한 것이 갑진년 동짓달이었습네다.”
얼마를 참을 들여 내가 사온 막걸리를 안주도 없이 한사발 들이키듯 하고 박 노인은 천천히 말을 잇던 것이다.
“잊혀지지도 않는 동짓날 어느 날이었습니다. 화차가 지나가는 구경을 한다고 며칠 전부터 근읍 일대가 벌컥 뒤집어 엎혔습니다. 부녀자들은 설날이기나 한 것처럼 새옷을 하느라고 법석이었고, 정거장이 서고 당말에서는 별 신장을 벌이느라고 한 달 전부터 방을 돌리고, 추렴을 걷고, 논을 까뭉기어 난가게를 짓는다, 술집에서는 읍내 가서 술 팔 계집을 데려온다. 그야말로 미친 것들 날뛰듯 했었지요! 말뿐이 아니었지요! 광대가 와서 줄을 매었고, 씨름꾼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었구, 한편에선 흉년 떠넘기기 줄다리기 준비에 바뻤습니다. 약삭빠른 봇짐장수들이 박가분이다, 가락지다, 옷감이다를 이고 지고 풀방구리 쥐 드나들듯 했었지요! 소문도 가지가지로 떠돌았습네다요. 기차가 방처럼 생겼다느니, 그런 게 아니구 시렁처럼 되어서 사람을 얹게 되었다느니, 지붕이 있느니 없느니, 불을 앞에서 땐다느니 뒤에서 땐다느니, 정거장마다 물을 끊여 놓았다가 부어주어야 하느니, 별의별 소리가 다 돌았습니다. 지금만 해두 촌에서 나온 노인들은 기차를 탈 때는 신발을 벗어들구 타는 걸 본다니까 그때 신발을 벗고 탄다는 말쯤은 당연했겠지만, 누가 낸 소문인지 품행이 부정한 여자가 보면 기차가 가다가 쉬어버린다는 말이 파다하니 퍼졌어요. 그때만 해두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었던가 보오. 이 터무니없는 말을 모두 곧이들었더랍니다.
동네 여자들은 샘 둥천에 모여서는 공론이 자자했었지요.
‘얘, 헛말이라더라. 화차가 뭐 귀신이냐. 부정 탄지 아닌지를 알게.’ 하고 가장 아는 체하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헛말은 왜 헛말야! 부정한 여자만 보면 기차가 딱 선대요! 그러면 기차 안에 탔던 왜놈들이 모두 뛰어내려서 그런 여잘 기찻간으루 끌구 들어간대!’
‘왜놈들은 어떻게 알꼬?’
‘저런, 밥통! 기차가 다 뜅겨 주잖아?’
‘말두 하나보지야?’
‘하기에 그렇지!’
그러나 이 정도면 또 괜찮았어요. 말이 말을 낳아서 아이 못 낳는 여자는 물론, 남편 죽인 여자, 열여섯이 되도록 시집 못 간 처녀, 남의 첩─ 이렇게 되고 보면 안 걸리는 여자가 별로 없었어요. 지금 사람들한테는 곧이 듣기지 않겠지만 이 허황된 말을 모두들 믿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부녀자들을 구경 못 가게 하느라고 누가 지어낸 말이었던 모양입니다만 한번 이런 소문이 돌자 너도나도 부녀자들은 물러앉았었지요. 할머니들과 어린애들만이 산에 올라가서 구경들을 했더랍니다.”
이 소란 속에서도 박씨 집에서만은 누구 하나 문밖에도 나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조부께선 우리 집안 식구는 물론 박씨 문중에서 기차 구경을 나가는 놈은 멸족을 시킨다구 엄명을 내리셨지요. 요 근동에만도 우리 박씨가 30여 호나 살고 있으니까요.
‘만약에 박씨 문중에서 그놈의 것 구경을 나간 놈이 있거들랑 모조리 땅을 떼어라!’
이런 말씀까지 하셨어요!
바루 그날 낮이었지요! 새벽부터 동네 사람들이 화차 구경을 하러 몰켜 나가고 동네가 텅 비이듯시피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낮이 지나서 갑자기 천둥 치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지동이 일지 않겠습니까? 사뭇 땅덩이가 흔들리는 것 같았어요!
‘오냐! 오냐! 그러면 그렇지! 하늘이 무심할 수가 있느냐! 천둥을 치신다. 문을 닫아라!’
조부께서는 그것을 천둥이라고 아셨던 모양입니다! 조그만 등성이가 가려서 보이지는 않는다지만 거리로 친다면 철로길까지엔 한 마장 좀 남짓한 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러니 왜 소리가 안 들렸겠습니까?
‘하느님께서두 무심치 않으셨나 봅니다. 저놈들도 이제 그 앙화를 받겠지요.’
조모께서도 이렇게 영감님을 안위해 드렸었지요.
그때 조부께선 거의 탈진해 계셨습니다. 나는 아버지와 형의 눈치로서 그것을 알았습니다. 수원으로 출가한 누님도 와 있었어요. 모두 울고 계셨습니다. 조부께서는 벌써 눈을 뜨고 계실 근력조차 없으신 것 같았습니다.
‘부디 저 소리를 하느님 소리로 아시구 가셨으면…’
아버지가 할머니 귀에다 대고 이렇게 수군대셨습니다.
나도 어린 속에 제발 그러기를 빌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허사였습니다. 조부께서는 갑자기 눈을 번쩍 뜨시더니만 와들와들 떨기 시작하셨어요!
‘저눔이 지나가는구나! 저눔이!’
‘아닙니다! 아버지! 천둥소립니다! 놈들이 죄를 받구 있습니다!’ 아버지가 하시는 말씀에 조부께서는,
‘아니다! 너희는 모른다. 그놈이 지금 지나간다! 저놈이!’
‘아니여요, 영감! 천둥이 야단입니다. 비가 퍼붓구─’
‘너희들은 모른다! 아! 원통하다 원통…’
이것이 조부의 최후였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끝을 마친 박 노인은 막걸리 잔으로 가져가던 손을 쉬고 귀를 기울이는 듯싶더니,
“저놈입니다! 저놈” 하고 고함을 치는 것이었다.
그때 마침 서울로 향하는 특급이 지동을 치며 올라오고 있던 것이다.
박 노인은 막걸리 잔을 동댕이치듯 하고서 양쪽 귀를 막고는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입술이 폭풍 만난 꽃잎처럼 떨어낸다.
“저놈! 저놈!”
한참 만에야 노인은 귀에다 손을 떼고 나를 멍하니 쳐다본다.
나는 겨우 입을 열었다.
“영감께서 기차를 안 타시는 심경 잘 이해하겠습니다.”
“……”
그래도 박 노인은 못 들은 체하고 있더니 차 소리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는지 얼마 동안 귀를 기울이고 있다가,
“내 얘긴 아직 반도 못했소!”
“아주 다 하시지요. 다 이야길 하시구 나면 속이 좀 시원한 법이지요.”
“이야기 한다구 내 원한이 풀리겠소? 언제고 달리 풀어야지!” 무슨 뜻인지 이런 소리를 하더니만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던 것이다.
==4==
“그러나 우리 박씨 가문의 원한은 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이제부터지요! 나만 하더라도 기차의 재앙은 거기서 끝났거니 했었습니다! 끝나기를 바랐던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아니었습니다. 우리 박씨 집의 기차 재앙은 조부께서 작고하신 달부터 진짜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첫째 재앙은 논 50석지기가 거저 날라간 것입니다! 철로에 들어간 땅만 이 오십석지기였는데 그나마 돈을 안 준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원통한 노릇은 이번에 들어간 논들이 그야말로 계란의 노른자위였거든요! 돈을 몇 곱 쳐준다 해도 원한이 안 풀릴 텐데 이놈들이 우리 정부를 협박해서 토지수용령이라던가 뭔가 하는 법을 갑자기 만들어 가지고 땅값은커녕 일년 추수값도 안 치러준다는 것이 아닙니까?
‘난 안 받는다! 이 날도둑놈들! 다 먹어라! 다 먹어! 이 나라 땅덩이를 몽땅 한입에 털어 넣어라!’
아버지는 길길이 뛰셨습니다.
그러나 뛴들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아버지는 왜헌병대에 두 번이나 불려 가서 실컷 매만 맞고 돌아오셨습니다. 쇠가 쇠를 먹구 갈치가 제 동족 꼬리를 잘라 먹는다더니 조선놈이 더하더랍니다! 헌병 보조원이란 놈이 왜헌병보다두 더 날뛰더라니 그런 죽일 놈들이 있습니까? 매 맞고 땅 뺏기고, 그러고도 줄곧 그놈들한테 반왜 사상이라구, 왜놈을 반대한다구 말요! 줄곧 몰려만 지냈습니다.
이때부터 우리 가운은 기울기 시작했습네다. 경술년에 나라를 빼앗기자 아버지는 통 맥을 못 쓰셨어요.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었습니다. 조부께서 유언하신 대로 아버지께서 그날 화차 구경을 갔던 박씨 가문 중 십여 집의 땅을 뗀 것이 원한을 사서 육촌 조카놈이 아버지한테 심한 행패를 부려서 달포나 누우셨었고, 같은 박씨 문중이면서도 원수처럼 따돌리어 아버지는 물에 기름처럼 지내셨더랍니다. 그렇다고 조부께서 유언하신 것을 어쩔 도리도 없지 않아요? 창피한 이야기올시다만 오촌과의 사이에 재판 소동이 났을 때도 번연히 저희가 이겼어야 할 텐데도 두 번이나 내리 져서 땅을 섬지기로 팔지 않으면 안 되었어요. 문서는 없지만 조부께서 빌려준 돈을 갚았다고 떼를 썼던 것입니다. 집안 간에서도 다 잘 아는 내용이었는데 땅을 뗀 앙갚음으로 모두가 짜구서 딴소리들을 했으니 질밖에 있겠어요!
이래저래 아버지께서 화가 나시니까 남의 꼬임에 넘어가셨습니다. 내가 스무 살 때였을 겝니다. 아버지는 장터 정재봉이란 사람의 꼬임에 넘어가 군 산으로, 인천으로 쫓아다니시면서 미두에 손을 대어 거의 파산 지경에 빠지고 말았어요!
‘아무래두 할아버님 산소를 옮겨야 할까부다. 할아버지 말씀대로 산의 혈맥이 끊겼고 보니 자손이 잘될 까닭이 없지 않으냐?’
이리하여 또 막대한 돈을 들여서 오봉산 서쪽으로 이장을 했었지요. 그 이듬해 내가 첫 자식을 낳았습니다.
‘이제 집안이 좀 되잡히려나보다. 진작 이장을 했더라면 집안 꼴이 이처럼은 안 됐을지도 모르는 걸…’
아버지는 이렇게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허사였습니다. 누가 권하는 이가 있어서 스탠다드 석유회사 지점을 하는 것이 좋다는 바람에 아버지는 영등포에다 대리점을 벌였었지요. 다행히도 곧잘 되어갔던 모양입니다. 아버지는 어쩌면 은행에 잡힌 땅도 찾게 될 것 같다고 대견해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도 뒤늦게나마 서울 학교에를 갈 꿈을 꾸었었지요!
그러나 그것도 한낱 꿈이었더랍니다. 하룻밤 집에 내려오셨다가 올라가 보시니 거짓말처럼 상점은 터만 남고 말았던 것입니다. 숙직원이 불단속을 잘못하여 홀랑 타고 말았어요! 이제는 어쩔 도리도 없었습니다. 땅은 그대로 은행으로 넘어갔고, 시량(柴糧)거리도 별로 못 남기고서 몽땅 팔아 대지 않을 수 없었지요!
내가 스물세 살 때 일이었습니다.
이러니 기차를 보는 내 눈에 불이 나지 않았겠습니까?”
“정말 영감 심정을 이해하겠습니다. 나라도 그런 기찬 죽어도 안 타겠습니다.”
“그런데 저 무식한 놈들이 날 보구서 기찰 못 타봤다구 놀림감을 삼으려 드는 게 아닙니까!”
“농담으루들 하는 소리겠지요.”
“농담? 그놈들 그런 농담 두 번만 했다간 큰코 다칠걸!”
“참으십시오. 다 웃는 말로 한 것을!”
이렇게 위로를 하는 나한테도 감정이 가는지 박 노인은 벌떡 일어나면서 이렇게 메어 다치는 것이다.
“댁마저 그러시오!”
그러고는 두 팔을 홰홰 내저으며 휭하니 가버렸었다.
==5==
박 노인한테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후로는 누가 박 노인을 놀리기만 하면 내가 나서서 말막음을 하고는 했었다. 정말 무식한 사람들이란 할 수 없느니라 싶어진 것이었다. 함께 울어줄 수도 있는 이야기가 아니던가?
이야기만 듣고서도 내 마음이 이렇게도 아픈데 황차 그의 일생을 자기네 눈으로 보아오고서도 차마 그럴 수가 있으랴 했다.
이런 나의 값싼 동정에도 척 기댈 수 있는 박 노인이었었다. 그만큼 지금의 박 노인은 고독했었다.
“나두 그때 뿌리치구서 선생처럼 공부나 했더라면 오죽 좋았겠소? 워낙 조부께서 완고하셨구 나두 움 속의 화초처럼만 자라와서… 아버지께서두 어쩌자구 날 이런 구석에다 처박아만 놓구…”
박 노인은 이런 푸념을 하다가도,
“다 내가 잘못이었지. 못나서─”
이렇게 자책도 하는 것이었다.
“뭐 그때만 해두 나만 똑똑했으면 중학교야 못 다녔겠소? 지지리두 못났었지─ 어쨌든 선생 같은 분이 동네에 들어오셔서 좋소!”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 이것이 그의 진심이었을 것이었다.
한번은 장에 나가던 길이었다. 궁말에서 장에 가자면 조그만 고개를 둘 넘는다. 대개는 곧장 철로길로 나서서 레일을 따라가면 훨씬 가깝지만 박 노인은 절대로 철길로는 다니지 않았다. 장에 가다가도 기차가 오면 슬쩍 외면을 해버린다.
수십 년 그렇게 해온 터라 지금은 아주 한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이다. 기차를 만나거나 기차 소리가 들리거나 했을 때의 그 보기 추할 만큼 일그러지는 얼굴 표정도 지금은 거의 생리적이었다.
“저 소릴 들으면 지금두 가슴이 찌르르하고 아퍼 오오!”
그는 이렇게도 말하며 마침 올라오는 기차 반대쪽을 바라보고 섰다.
그 옆얼굴이 처참했다. 나까지 생리적 고통을 느낀 듯싶어지던 것이다.
장에서 돌아올 때는 둘이 다 거나했었다. 닷새에 한 번씩 서는 장날, 선술 집에서 너비아니에 약주를 마시는 것이 시골 내려온 후의 나의 유일한 취미기도 했었다.
첫 산등성이에 올라섰을 때다. 또 기차가 내려오고 있었다. 그의 심정을 아는지라,
“어둡겠습니다. 부리나케 갑시다.” 하고 내가 앞장을 서도 박 노인은 그저 멍하니 서서 내려오는 기차를 바라다보고 있다.
일찍이 전에 없던 일이었다.
“가십시다.” 하고 끌어도,
“놔두시오! 저놈의 기차가 내 앞을 버젓이 지나가나 보구 가려오!”
“그까짓 건 봐서 뭣하시오. 갑시다. 날두 궂겠는데. 아무래두 한 줄금 할 것 같습니다!”
“올 템 오라지!”
이렇게 버티고 서 있는 박 노인 앞을 그러나 기차는 버젓하니 검은 연기를 푹팍 대면서 지나가고 있다.
“아, 저런 죽일 놈! 역부러 거드름을 피우잖는가!”
박 노인은 주먹을 내어 두르며 소리소리 질러댄다.
보기에도 처참한 광경이었다.
그러나 이 처참한 운명의 박 노인한테 기차는 또 하나의 재앙을 갖다 안기었던 것이다.
내가 궁말로 이사한 지 3년째 나던 해 겨울이었었다. 일본은 엉뚱하게도 미국한테 선손을 걸고는 청년들을 마구 일본으로 남양으로 실어 갔었다. 박 노인의 둘째 아들 윤수한테 징용장이 나왔던 것이다.
장기 6개월 징용에서 풀려나온 지 반달도 채 못 되었지만 발악을 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 백정이 미친개 잡아가듯 하던 때였다. 큰아들만은 대전역 보선구에 현원 징용이 되어 동생도 거의 말이 되어가는데 덜컥 징용장이 나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쯤의 비극은 문제가 아니었다. 그보다는 더 큰 비극, 아니 기차는 박 노인의 원한을 샀던 것이다. 윤수는 부산으로 수송되던 도중 대전역을 지나다가 제 형을 보고 뛰어내리고 말았었다. 그리고 죽어버린 것이었었다.
워낙 감시가 심하니까 차가 움직인 후에 뛰어내린다는 것이 바퀴 속으로 기어든 것이었다.
박 노인의 기차에 대한 원한은 이로써 족할 것이다. 아니 나는 이 이상 기차에 대한 그의 원한과 저주를 기록할 용기가 없어진 것이다.
윤수를 잃은 후의 박 노인의 비통과 저주, 발악도 나는 이 이상 더는 기록하지 않으련다.
다만, 그런지 며칠 후 서울을 출발한 밤열차가 K역과 E역 중간 지점의 고개─ 좀 더 정확히 말해서 박 노인의 선앙이 있는 반달봉 주봉 밑에서 불의의 사고로 16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돌발했다는 사실만을 기록해 둔다. 고개 내리막 레일이 절단되어 있었던 것이다. 기관차는 객차를 단 채 십 미터나 되는 비탈로 내려 굴렀었다.
범인은 달아나지도 않았다. 달아나기는커녕 박장대소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박 노인이었었다.
해방 전전해 겨울의 일이다.
해방이 되자 나는 궁말을 뜨고 말았던지라 그 후 박 노인의 소식은 들을 길이 없다가 바로 며칠 전 십여 년 만에 우연히 서울역 앞에서 딱 마주쳤다.
나도 반가웠지만 나보다도 그가 더 반겨주었다.
“참 반갑소!”
그는 나의 손을 덥석 잡고, 제법 신식으로 흔들어주고 있다.
“참 반갑습니다! 조금도 안 늙으셨습니다.”
사실 그때로부터 15년이란 세월이 흘렀건만 박 노인은 그때보다도 오히려 젊어 보이기까지 하던 것이다. 의복도 깔끔했다.
“어딜 가시는 길이십니까?” 하고 묻는 나에게 그는 이렇게 시원스럽게 대답해 주었다.
“내 아들이 지금 검차 계장이지요! 그 덕에 이런 것도 가지구 다니지요!” 하면서 주머니에서 쓱 내어 보이는 것은 가족 패스였었다.
“좋으시겠습니다!”
내가 진심으로 이렇게 치하를 하니까 박 노인도, “다 아들이 철도국에 다니는 덕분이지요! 안 그러면 이렇게 무시로 다니는 그 돈을 다 어떻게 대겠소. 다 아들 덕이지! 철도국 덕분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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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은 기쁘기도 하지만 또한 우울한 날인 것은 어느 졸자 월급쟁이한테나 일반이지만 상권이한테는 더욱 그러했다.
쥐꼬리만한 월급에 원천 과세다, 상조회비다, 친목회비, 무슨 환송회에 무슨 전별금이다, 요리 떼고 조리 떼고 나면 삼분의 일이나 떨어져 나가는 데다가 양복 와이셔츠 심지어 양말까지도 외상이요, 월부로 살아오는 터고 보니, 말이 월급날이지 손에 들어오는 것은 삼분의 일이 못되는 수가 많다.
“월급날은 정해 놀 것이 아니라 수시로 슬쩍 주면 좋잖나?”
이런 소리를 하는 친구도 있었다. 외상이고 월부고를 좀 미뤄보자는 수작이었다.
하도 따분하니까 하는 소리였을 것이다. 한 달 죽도록 일을 해서 남의 좋은 일만 한 것 같은 억울함에서이기도 했다.
그런 중에도 상권은 정말 억울했다. 한번 만져보지도 못한 돈을 이십만환이나 물어야 했던 것이다.
남의 빚보증하는 자식은 아예 낳지도 말랬다는데, 상권은 정에 못 이겨 같은 동료한테 도장 한번 빌려주고 이십만환을 꼬바기 물어야 했다.
상조회 돈을 쓴 것까지도 또 좋았는데 공금 쓴 것이 탄로가 되어, 지금 복역 중에 있고 보니 그야말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였다.
이십만환뿐이면 또 좋았다. 상조회 돈에는 오부 이자가 붙게 마련이었다.이십환씩 또 일년을 물어야 했다.
‘이놈의 월급날 없었으면 좋겠다.’
월급 봉투를 때마다 상권은 보지도 않고 북북 찢어버리는 것이 보통이었었다.
‘이만환 상조회 윤주식 조.’
이런 항목을 보기만 해도 울화가 치민다. 직무 수당, 야근비까지 합쳐야만 오만팔천환밖에 안 되는 월급에서 일금 이만환이 뚝 떨어져나가고 보니 울화가 치밀 만도 하다.
‘이 짓을 일년을 해야 한다? 일년 열두 달을?’
일년이란 상권에게 있어서는 영원이나 진배없었다.
봉투를 받을 때의 울분은 또 둘째다. 월급날이면 반드시 아내의 구박을 받아야 했다. 명색 대학을 다녔다면서도 아내는 어느 편이냐 하면 거센 편이어서, 그야말로 구멍 뚫린 창문처럼 마구 지껄여대는 것이다.
“누가 알아? 어떤 년 밑에다 쓸어넣구서 할 말이 없으니까 그런 핑계를 대는지 알께 뭐람… 내가 집에만 처박혔으니까 귀두 막구 사는 줄 알지? 어림 없어요. 다 듣고 있어! 타이피스튼지 뭔지 하는 년이지 뭐야! 내 그년 그냥 둘 줄 알구! 가랑머릴 찢어놀 걸!”
“아니, 저것이 인제 못할 소리가 없잖나!”
어이가 없어 하는 말에 아내는 더 기승을 부리며,
“뭐 서러운 년이 아무렇게나 울지, 모양 봐가며 울까! 못할 소린 뭐가 못할 소리야!”
정말 찢어진 문풍지다.
이런 끝에는 반드시 욕지거리가 나가고 밥상이 둔갑을 하고 한다. 아내의 발악도 발악이었지만 윤주식에게 대한 화풀이가 아내한테 가던 것이다.
“남편이 잘못을 했기로니 잘못을 했거들랑 위로는 못할 망정 되레 어쩌란 거냐 그래! 나두 공금을 쓰구서 콩밭을 먹어야 직성이 풀리겠다는 거야 뭐야!”
된 소리 안된 소리 막 퍼부으면서도 자기 자신 억지니라 했다. 자기 잘못을 뒤집어씌우자니까 자연 생트집을 잡을 수밖에 없다.
“오냐, 그렇게도 나 콩밥 먹이기가 소원이라면 낼 당장 돈백만환이나 들구 나오마! 그걸루 실컷 호강두 하구 다이아두 사구 갖은 것 다…”
“누가 당신보구서 공금 훔쳐내랬어요! 남의 빚 물꾸리하지 말랬지! 어쩌자구 도장을 내준담…”
“그게 친구지 뭐야! 친구 좋다는 게 뭐냐 말야!”
“흥! 알뜰한 친구 많이 가졌구려! 왜 그렇게 정다운 친구 대신 감옥엔 안 갔누!”
“아니, 저게 그냥!”
월급날 저녁치고서 좋은 낯으로 부부가 대한 일은 거의 없다시피 했었다.
이 월급날이 또 온 것이다. 오늘이 월급날이라 생각하니 아침 눈이 뜨일 때부터 상권은 우울했다.
월급 봉투를 받았을 때의 그 불쾌도 불쾌였지만 아내와 또 트적여야 할 일을 생각하니 정말 싫증이 났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월급날이라는 것을 잊으려 하고 있는데 기어코 아내가 한마디 귀띔을 해 준다.
“오늘은 좀 일찍 들어오세요. 모두 오늘루 미루었어요.”
“알았어…”
밥맛조차 없다.
회사에 나와서도 종일 울적했다.
“오늘이 졸리는 날이지…”하면서도 동료들은 역시 즐거운 표정이었다. 그러나 상권은 말대꾸도 하기가 싫었다. 월급 생각조차도 하기가 싫었다. 퇴사 시간이 거의 되자 모두들 조바심이다.
“아니, 기왕 줄 것 딱 준비했다가 척척 둘라줌 좋잖아! 맨 제 돈을 주는 건가! 그동안 붙들고 있음 이자가 더 붙나!”
이런 불평을 들으면서도 상권은 며칠 후에 주었으면 좋겠다고 혼자 엇나가 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되자 월급 찾아가라는 방이 돌았다.
모두들 앞을 다투어 경리과로 달려갔지만, 상권은 아이한테 도장을 주어 보내고 주겠으면 주고 말겠으면 말라는 배짱으로 앉아 있자니 계집아이가 월급 봉투를 갖다준다. 언제나 하듯 상권은 봉투째 주머니에다 넣고 일어섰다. 일어서 문밖으로 나가다가 문득 이상한 감촉이 손끝에 닿아 있음을 깨달았다. 평시보다도 훨씬 부피가 두터웠던 것만 같다.
그럴 리가 없다고는 생각되면서도 상권은 되돌아와서 봉투를 꺼내 보았다. 희한한 일이었다.‘상조회 윤주식 조’난이 비어 있지 않은가! 상권은 눈을 의심했다.
‘자식! 오늘은 머리가 돌았군!’
생쥐란 별명으로 불리어지는 회계과장이 옹졸한 얼굴이 눈앞에 떠오른다. 십환 한장을 갖고 발발 떠는 친구이기도 해서 온 사원들의 밉상으로 돌려세우는 친구다.
그 악바리를 곯려먹은 것이 무엇보다도 통쾌했다. 제 실수로 그랬으니까 나중에 딴 소리를 한대도 소용이 없느니라 했다. 주기에 썼다. 다음달에 제하면 되지 않느냐!
이렇게 내댈 작정을 하고 도망치듯 밖으로 뛰어나오려니 동료 하나가 어깨를 툭친다.
“월급날의 우울을 고스란히 집으로 가지고 갈 순 없잖아!”
막걸리를 하자는 것이다.
속을 트고 지내는 사이기도 했다. 이만환을 고스란히 타고 나니 마치 공돈 같았다. 기분이 좋아서 친구한테 그런 이야기를 해가며 막걸리를 맥주로 크라운장으로 호기있게 발전을 한 것은 물론이다.
아내한테도 잠자코 있으면 그만이었다. 상권은 상조회비 난에 이만환을 기입하는 것도 물론 잊지 않았다.
“아, 정말 통쾌하다! 주판두 그런 실술 할 때가 있거든! 나중에 발견하구서 콩 튀듯 할 께라! 뙤약볕에 콩 튀듯 하라지 ! 오늘이면 다 똥이 될 걸 되뱉으라겠나 뱉으라면! 뱉어주지! 정말 신난다! 신나! 고 생쥐녀석 콩 튀듯 할 생각을 하니 통쾌해! 통쾌하거든!”
그놈의 이만환 때문에 월급날도 막걸리 한번 마음놓고 먹지 못해온 울분을 푸는 데는 이만환도 오히려 부족했다.
“아, 정말 통쾌한데?”
친구가 맞장구를 쳐주는 바람에 정말 이만환을 거의 다 먹어치웠다.
이만환 뭉치에서 남은 돈은 슬쩍 딴 주머니에 집어넣고 늦게야 집으로 돌아왔건만 상권은 통쾌했다.
아내한테도 떳떳했다.
“술 또 많이 자셨구만? 얼마나 썼수 또?”
“쓰긴, 내 돈 한푼두 안 썼어, 얻어먹었지? 헤어 보면 알 것 아냐?”하고 큰소리를 치며 월급 봉투째 썩 내주면서도 통쾌했다.
이상하게도 아내는 오늘은 암말도 없이 봉투를 받아들고 고개를 기웃거리더니 돈을 헤어보기도 하고 또 봉투를 들여다보더니만 남편 앞으로 바짝 다가앉으면서 하는 소리가 욕이었다.
“아니 여보? 이런 도둑놈들이 있수?”
“뭐가 말야?”
“아니 글쎄, 그 빚을 지난달까지 다 끊어줬는데, 이달 또 이만환을 제했으니 웬일이어요? 이놈들이 우리가 모를 줄 알고 그랬나 보오. 어김없이 내가 월급 봉투를 차곡차곡 남겨두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더라면 꼼짝없이 또 물 뻔하잖었어? 내 당장 내일 아침에 월급 봉투를 모조리 갖고 가서 망신을 톡톡히 주어야지! 아이, 날도둑들야, 날도둑…”
상권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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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를 끄을랴하야도 죽여라하고 듯지아니하며, 무수히 숭강하다가 겨우 수레ㅅ바퀴가 진흙땅에 빠져서 움작이지 아니하는때에나 긔남이 손을 대게 할뿐이라. 이러케 바둑이는 부역하는것으로 자랑을 삼는고로, 눈 서리가 뼈를 찌르고 돌각다리 길이 가죽을 벗겨, 다리엔 풍병이 들고, 목은 굽고, 숨은 차건마는, 그래도 지긋지긋
참고 수레를 끄을고 단이더라.
「애 바둑아 널랑은 집이 누워잇거라. 인제는 네가 힘드는일 아니 하야도 관계치안타. 나혼자 넉넉이 수레를 끄으니」
하며, 긔남이가 아츰마다 만류하야도, 바둑이는 싸움에 늙은 군사가 탄환ㅅ소리를 들으면 궁둥이가 들먹들먹하야 차리고 나서는 모양으로, 주인의 애쓰는것을 모르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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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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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모르는)체하고 편히 집안에 누워잇슬수 업서, 매일 아츰이면 일즉어니 일어나서 저할일을 극진히하더라. 「누구던지 죽기까지는 로력하여야 하는것이라」고 바둑이는 생각한다. 때때 미구불원하야 깨지못하는 잠이 들겟다고 저도 생각한다. 눈은 매우 흐렷스며 아츰에는 고개를 들기 어려운때도 잇스나 그래도 교당에서 치는 다섯점 종ㅅ소리만 나면 즉시 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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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모르는)체하고 편히 집안에 누워잇슬수 업서, 매일 아츰이면 일즉어니 일어나서 저할일을 극진히하더라.
「누구던지 죽기까지는 로력하여야 하는것이라」고 바둑이는 생각한다. 때때 미구불원하야 깨지못하는 잠이 들겟다고 저도 생각한다. 눈은 매우 흐렷스며 아츰에는 고개를 들기 어려운때도 잇스나 그래도 교당에서 치는 다섯점 종ㅅ소리만 나면 즉시 집자리에서 튀어일어나고 날이 샐만하면 벌서 나와 직분을 보더라.
「바둑아 네나 내나 갈날이 멀지 아니하얏구나」
하고 선달이 여러해ㅅ동안 바둑이를 어루만져 기른 주름ㅅ살 대단한 손을 바둑이 머리에 언ㅅ고 탄식한다.
선달하고 바둑이는 가튼 생각으로 빠져간다.
이 둘이 업서진 뒤에는 누가 이 둘의 끔찍하게아는 긔남이를 보아줄가.
【六】
긔남이와 바둑이가 안트웝 읍내로서 설중에 돌아오는데, 들에는 눈이 덥혀 흡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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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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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흡사)히 맑고 힌 옥들을 펴노흔듯하더라. 가는 로상에서, 임자 일흔 어여쁜 각시와 복의 떨어진것을 어드니, 눈 우에 떨어진채로 상한대도 업고 더러운대도 업는 매우 정묘한 작난ㅅ감이라. 사면을 둘러보아도 사람은 그림자도 업는데, 뉘것인지는 모르나 긔남이는 애경이것이나 아닌가한다. 「매방아ㅅ집 압헤를 은즉 해가 꼭 졋더라. 긔남이는 애경이의 방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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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흡사)히 맑고 힌 옥들을 펴노흔듯하더라. 가는 로상에서, 임자 일흔 어여쁜 각시와 복의 떨어진것을 어드니, 눈 우에 떨어진채로 상한대도 업고 더러운대도 업는 매우 정묘한 작난ㅅ감이라. 사면을 둘러보아도 사람은 그림자도 업는데, 뉘것인지는 모르나 긔남이는 애경이것이나 아닌가한다.
「매방아ㅅ집 압헤를 은즉 해가 꼭 졋더라. 긔남이는 애경이의 방을 아는고로, 예전 노던 동무의 것을 갓다주는것이야 탓잇스랴 생각하고, 헛간뒤로 돌아가 비어다 싸흔 풀 우에 기어올라가서, 문짝을 또닥또닥 두다리며 문 열어달라한즉, 안으로서
등ㅅ불이 뺜이 비치면서 인하야 주저주저 애경이가 문을연다.
긔남이가 그 고운 손에 그것을 노하주고,
「길에 떨어젓더라 애경아」
하며, 즉시 애경이가 치사할 틈도 업시 집담불에서 뛰어나려서, 컴컴한속으로 살아진다.
그날 밤에 매방아ㅅ간에 적은 화재가 나니, 알에웃말이 큰 야단이요, 안트웝 읍<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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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이무영 톨스토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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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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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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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읍)내서는 화종무자위가 달려와서 한참소란하기 이를것 업더니, 그안에 싸핫던 곡식과 헛간은 타바렷스나 다행이 본집까지는 부티지아니하고 껏더라. 생원은 열이 꼭뒤까지 나서 야단을 한다. 그러케 불조심을 극진히 하야오는티인즉, 필경 누고던지 불논 놈이 잇는것이라한다. 긔남이가 야단통에 잠이 깨어서, 동내ㅅ사람들 속에 석겨서 가본즉, 방아ㅅ간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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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읍)내서는 화종무자위가 달려와서 한참소란하기 이를것 업더니, 그안에 싸핫던 곡식과 헛간은 타바렷스나 다행이 본집까지는 부티지아니하고 껏더라.
생원은 열이 꼭뒤까지 나서 야단을 한다. 그러케 불조심을 극진히 하야오는티인즉, 필경 누고던지 불논 놈이 잇는것이라한다.
긔남이가 야단통에 잠이 깨어서, 동내ㅅ사람들 속에 석겨서 가본즉, 방아ㅅ간 주인이 긔남이를 떠밀면서,
「얘 요놈. 네가 여긔서 어정버정하는것을 보앗다. 내가 모를줄 아느냐. 불난 까닭은 네가 알리라」
하고 무정지책을 한다.
긔남이는 아무던지 참말로 이런 소리를 할사람은 업슨즉, 이러한 롱담을 바드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여야 조흘지 몰라서, 두리번 거리면서 잠자코 잇다.
오생원이 미리 보험(保險)을하야 두엇던고로 해는 나지아니하얏스나, 그때부터 날마다 맛나는 사람마다 긔남이의 흠담을 한다. 원래 촌사람들이라 순직은 하야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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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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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지혜가 업는데다 돈까지 업는지라 한사람도 긔남이가 그런 작난을 할 아이가 아닌 줄 밋지아니하는이 업고, 필경 무슨일이던지 잇서 그뒤로 지나간것이라 생각들은 하건마는, 지혜와 돈이 업는 까닭에, 오생원의 말을 거슬러 긔남이를 두둔해줄이는 씨도 업스며, 더욱 그의 뜻을 마추어서 자긔아들로 사위나 들여보내려하는 축들은 한마디라도 보태어가면서 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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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지혜가 업는데다 돈까지 업는지라 한사람도 긔남이가 그런 작난을 할 아이가 아닌 줄 밋지아니하는이 업고, 필경 무슨일이던지 잇서 그뒤로 지나간것이라 생각들은 하건마는, 지혜와 돈이 업는 까닭에, 오생원의 말을 거슬러 긔남이를 두둔해줄이는 씨도 업스며, 더욱 그의 뜻을 마추어서 자긔아들로 사위나 들여보내려하는 축들은 한마디라도 보태어가면서 긔남이를 지독하게 흠담하고, 심사 바른 사람들도 생원의 집에서 어찌알가 보아서 심부림 시키기를 주저하며, 전일에는 선웃음쳐가며 귀해하던 것을, 인제는 보기까지 푸대접으로 하더라. 한사람 생원의 말을 그러치 안타 하야주는이도 업고 애매한것을 사실하야 주는이도 업스니, 긔남이 혼자힘으로 이러케소문나가는것을 어찌 업시하리요. 어언간 청천백일알에 실상업시 죄인이 되고 말러라
「넘우 그러시지 마오. 그애가 무엇을 어떠케 하얏단 말슴이야요. 꿈엔들 그런짓 할 아이로 아십니까. 참 순직하고 악심 업는 아이를, 공연히 이러니 저러니하야서, 오죽 원통하게 생각하오리까」
하며, 그 마누라나 남편에게 변명한다.<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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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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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그러나 오생원은 몹시 틀에받이엣 짓 하는 사람이라, 긔남이의 애매한것은 정녕 알건마는, 열나는 김에 시작한 소리를 언제까지던지 억지쓸 생각이러라. 긔남이는 어린애로되, 산아이답게 꾹집어삼치고 잠자코잇스나, 바둑이 혼자 잇슬때는 그래도 대리고하는 소리가 잇스며, 그리한 다음에는 반듯이, 「내가 포상금만 타면……… 모다들 꼭 후회하리라」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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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그러나 오생원은 몹시 틀에받이엣 짓 하는 사람이라, 긔남이의 애매한것은 정녕 알건마는, 열나는 김에 시작한 소리를 언제까지던지 억지쓸 생각이러라.
긔남이는 어린애로되, 산아이답게 꾹집어삼치고 잠자코잇스나, 바둑이 혼자 잇슬때는 그래도 대리고하는 소리가 잇스며, 그리한 다음에는 반듯이,
「내가 포상금만 타면……… 모다들 꼭 후회하리라」
하야, 어린마음에 정군산가티 밋는다.
인제 겨우 십륙세가 되락말락한 아이로, 물정도 모르고 세태도 짐작하지 못하는데, 어렷슬때부터 촌중 사람들에게 귀힘바드며 길린 몸이, 별안간 이러케 구박을 당하니, 어찌 섧지아니하리요. 더욱이 바람은 땅을 떠갈드키 불고, 눈은 땅이 꺼지란드키 퍼붓는데, 나무ㅅ가지 하나 보이지안는 겨울 날에, 위로하는 자미란것은 동리ㅅ사람끼리 모여서 이악이도 하고 웃기도 하는것이라. 다른사람들은 다 서로 청하기도하고 청밧기도하야 왕래 담소하는중에, 오즉 긔남이와 바둑이는 차질이도업고 찻는이도 업시, 병들어 누운 한아비 밧게는 아무 알안곳해 주는이 업고, 화로에 피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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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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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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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불도 흔이 떨어지며, 먹을것 업는 날도 드믈지 아니하며, 겨우 남은 단골은 삼사처 밧게 업고 한번 우유를 안트웝「뻐터」맨드는집에 갓다두고오면 아무할일이 업는지라, 바둑이 끄으는 수레가 가비야워 가는대로, 긔남이의 벌이는 그대로 줄어가니 이다음 살아갈 일이 망연하구나. 바둑이는 단이던집 문ㅅ간을 지날적마다, 간구하는 빗을 눈에 띄고 문짝을 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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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불도 흔이 떨어지며, 먹을것 업는 날도 드믈지 아니하며, 겨우 남은 단골은 삼사처 밧게 업고 한번 우유를 안트웝「뻐터」맨드는집에 갓다두고오면 아무할일이 업는지라, 바둑이 끄으는 수레가 가비야워 가는대로, 긔남이의 벌이는 그대로 줄어가니 이다음 살아갈 일이 망연하구나.
바둑이는 단이던집 문ㅅ간을 지날적마다, 간구하는 빗을 눈에 띄고 문짝을 치어다본다. 그러나 동리ㅅ사람들은 열엇던 문도 와락 다드면서 눈떠보지도 아니한다. 바둑이는 고개를 숙이고 어슬렁어슬렁 돌아온다.
오생원의 뜻을 마추랴면, 긔남이와 바둑이를 이러케 대접할밧게 업더라.
【七】
예수탄일이 차차 가까워 온다. (예수탄일은 서양에 제일 큰 명절이라)
바람은 대독이 터지게 불고, 눈은 여섯자나 싸히고, 얼음은 꽁꽁 얼어, 내여니 강 이어니 물이란 물우로 사람이고 마소고 마음대로 단이게 된뒤에, 촌에서들 질거운 때를 마지한다. 아무리 구차한 집에라도 다 음식을 준비하고, 주예수를 환영하는 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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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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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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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소)리가 사방에서 일어나며, 아무대를 가도 말의 목에서는 방울 소리가 달랑달랑하며, 맛잇는 곰ㅅ국 내가 나는 부억에서는 연긔가 굴뚝이 메어서 쏘다져 나오며, 교당으로 왓다가 갓다가 하노라고 오늘 하루는 웃지도 아니하는 계집아이들이 연락부절 길로 지난다. 오즉 조선달의 집안에서는 아무 긔척이 업스며 컴컴하고 쓸쓸만하다.
긔남이와 바둑이는, 새삼스럽게 의지가지 업는 고적한 신세가 되엇더라.
조선달이 성탄절 압주일에 저숭 사자에게 붓들려서, 저녁에 잠든채로 다시오지못하는 길을 떠낫더라. 가난과 고생 밧게는 아무천량 업는 이숭을 내버리고 그 늙은이가 영원이 편안한곳으로 돌아갓더라. 새벽머리에 둘이 돌아간것을 알매, 그 슯허하고 긔막혀하는 정상이야 어찌 한붓으로 그리리요. 왼세상이 캄캄하야진것만 가타서, 더운 눈물을 흘리면서 운다. 오랜동안 반이나 죽은모양으로 별로 거두어주지는 못하나마, 진정으로 둘을 귀해하야 따뜻한 말과 다정한 손ㅅ짓으로 위로도 하고 어르만져도 주더니, 이제 다시 업는 그가 영결종천하얏스니, 그 설흠이 어찌 한이 잇스리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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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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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김영숙6112" /></noinclude>{{옛한글쪽시작}}ᄉᆞ의손을잡고등을어로만져못ᄂᆡ두긋기며눈물을흘여왈이ᄂᆞᆫ완명이부지ᄒᆞ야오날
날ᄭᆞ지ᄉᆞ랏다가너의소경ᄒᆞᆷ을보고이럿타시질기거니와속졀업슨너의부친은황텬
에외로온혼ᄇᆡᆨ이되야너의영화를보지못ᄒᆞ시고신령이잇슬진ᄃᆡ얼마나오날날어ᄃᆡ
셔늣기시ᄂᆞᆫ지ᄉᆡᆼ각ᄒᆞ니심장이어이ᄂᆞᆫ듯ᄒᆞᄂᆞᆫ도다진ᄉᆡᄯᅩ한부친을ᄉᆡᆼ각ᄒᆞ고슬푸미
간졀ᄒᆞ나모친을안유하야비창ᄒᆞᆫᄉᆡᆨ을뵈이지아니ᄒᆞ고조흔말ᄉᆞᆷ으로위로ᄒᆞ고가묘
에드러가ᄇᆡ알ᄒᆞᆯᄉᆡ참앗던심장을억제치못ᄒᆞ야일쟝을통곡ᄒᆞᆫ후바야으로류슈를거
두고외당에나아가빈ᄀᆡᆨ을ᄃᆡ졉ᄒᆞ며ᄉᆞᆷ일유파ᄒᆞᆫ후어악과무동을방숑ᄒᆞ니라
잇ᄃᆡ댱부인이아ᄌᆞ의셩취치못ᄒᆞᆷ을쥬야로심녀ᄒᆞ야ᄆᆡ파를ᄉᆞ쳐로노와아람다온신
부를구ᄒᆞ더니맛참광쥬ᄯᅡᄒᆡ지평벼살에거ᄒᆞ얏던심형년이라ᄒᆞᄂᆞᆫᄉᆞᄅᆞᆷ이잇셔벼살
을마다ᄒᆞ고본향에나려가농부어옹이되야ᄉᆞ더니맛참슬하에일녀잇스나ᄌᆞᄉᆡᆨ이비
범ᄒᆞ고ᄉᆞ덕이겸젼ᄒᆞ며례졀이졀등ᄒᆞ며ᄇᆡᆨ가셔를무불통지ᄒᆞᄆᆡᄐᆡᆨ셔ᄒᆞ기를지극
히구ᄒᆞ더니경셩ᄂᆡ리ᄒᆡ룡의상ᄉᆞ문장과효ᄒᆡᆼ을듯고ᄆᆡ파를노화통혼ᄒᆞ거ᄂᆞᆯ댱부인
이ᄯᅩᄒᆞᆫ심가규슈의덕ᄒᆡᆼ이비범ᄒᆞᆷ을듯고허락ᄒᆞ니심지평이ᄃᆡ희ᄒᆞ야직시ᄐᆡᆨ일을보
ᄂᆡ고진ᄉᆞ를마질ᄉᆡ진ᄉᆡ위의를갓초와심문에나아가젼안지례를일우고교ᄇᆡ에드
러가신부를보니침어락안지용이며신랑의광풍졔월ᄒᆞᆫ풍ᄎᆡ피ᄎᆞ에ᄎᆞ등이없ᄂᆞᆫ지라
혼가에셔신랑을보고텬상션광션녀라하며기리ᄂᆞᆫ소ᄅᆡ어지러워질겨ᄒᆞᆷ을마지아니
ᄒᆞ더라이날신랑이촉을이어신방에나아가ᄆᆡ원앙이록슈를맛나고비취연리지에길
{{옛한글쪽마침}}<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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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이무영 톨스토이.pdf/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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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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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戱曲 {{더더더더크게|톨 스 토 이}} {{크게|(第一幕)}} :::{{더크게|李 無 影}}} '''時代'''。 (一九一○年 十一月十日) '''人物''’{{크게| :레오 · 톨스토이 :쏘피아 · 안드레―브나 :쎌게이 (아들) :미하일 (아들) :다―자나― (사―샤) :마코―익키 (侍醫) :첼토콥흐 (親友) :이반、오리손 (驛長) :村男、村婦 一、 二、三 :都會人 一、二、三 (女) :其他群衆二十四五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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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 (一九一○年 十一月十日)
'''人物''’{{크게|
:레오 · 톨스토이
:쏘피아 · 안드레―브나
:쎌게이 (아들)
:미하일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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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익키 (侍醫)
:첼토콥흐 (親友)
:이반、오리손 (驛長)
:村男、村婦 一、 二、三
:都會人 一、二、三 (女)
:其他群衆二十四五人}}
'''무대'''。 杜翁<ref>톨스토이</ref>의寢臺와 廊下의一部。{{작게|―그러나 寢臺이라기보다는 書齋를聯想시킨다。무대한편으로 大型寢臺 머리맡에 테불、그옆에 조고만書架。的當한位置에卓子 椅子 그림等。}}
一九一○年、十一月、十日 {{작게|톨스토이가 家庭을 脫出하던날 午前二時로부터 三時사이。
幕이 열리면 잠자리옷을입은 杜翁이 괴로운듯이 房안을 거닌다。몹시 쇠약하엿다。가끔 우뚝서서 天井을 넋잃고처다본다。그러다가 다시 건닌다。그러기를 約四五時間 조심성스럽게 寢臺에 아모렇게나 누어서 瞑想한다。그때 쏘피아夫人 살몃이 廊下에나타나서 열쇠구멍으로 엿본다
마침 이때 톨스토이는 눈을딱{{sic|각|감}}고 뒤ㅅ짐을 집고 고개를 푹 떠러뜨리고서 化石한듯이 섯을때가 그것은 苦의化身 그대로다。約一分間。}}
{{내어쓰기/시작|2.2}}
'''톨스토이'''。 (고개를들며) 아모것두 없다! (또 거닌다) 결국 이우주는 무다!
'''쏘피아'''。 (조심성 스럽게 문을열고 들어와서 톨스토이 에게 가까이오며) 입때껏 못주무섯읍니까?
'''톨스토이'''。 (못드른척하며 거닌다)
'''쏘피아'''。 몹시 피곤하신 모양인데 그만 주무시지요
'''톨스토이'''。 (그래도 모르는척한다)
'''쏘피아'''。 (조심성스럽게)흥분이 되시거든 약을 좀 갖어올까요
'''톨스토이'''。 (그제야 쏘피아를 돌아다보고 한참 노려보더니 아모말없이 寢臺로가서 앉어서 쏘피아를 凝視한다)
'''쏘피아'''。 신관이 아주 좋지못하심니까
'''톨스토이'''。 (퉁명스럽게)그런줄 누가 모른다오 내게 관한것은 임자보다 나자신이 더 잘 알것이오!
'''쏘피아'''。 (양수거지하고 섰다가) 그래두 너무 안쉬시면!
'''톨스토이'''。 그래두 그러는구려! 제발좀 내버려주오! 잠을 자는것도 내일 쉬는것도 내 일 먹는것도 내일이 아니오!내게 관한것은 내가 알아한것이니 그렇게 낯낯이 간섭을 말래두 그라거든!
'''쏘피아'''。 그래두……
'''톨스토이'''。 그래두란건 다 뭐요…당신이 그렇게 남의 일을 걱정하는 성격이라면 웨 하필 그많은사람중에서 내일에만 머리를 쓴단말이요!나보다도 더 헌한사람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있소! 나는 집이있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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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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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戱曲 {{더더더더크게|톨 스 토 이}} {{크게|(第一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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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代'''。 (一九一○年 十一月十日)
'''人物''' {{크게|
:레오 · 톨스토이
:쏘피아 · 안드레―브나
:쎌게이 (아들)
:미하일 (아들)
:다―자나― (사―샤)
:마코―익키 (侍醫)
:첼토콥흐 (親友)
:이반、오리손 (驛長)
:村男、村婦 一、 二、三
:都會人 一、二、三 (女)
:其他群衆二十四五人}}
'''무대'''。 杜翁<ref>톨스토이</ref>의寢臺와 廊下의一部。{{작게|―그러나 寢臺이라기보다는 書齋를聯想시킨다。무대한편으로 大型寢臺 머리맡에 테불、그옆에 조고만書架。的當한位置에卓子 椅子 그림等。}}
一九一○年、十一月、十日 {{작게|톨스토이가 家庭을 脫出하던날 午前二時로부터 三時사이。
幕이 열리면 잠자리옷을입은 杜翁이 괴로운듯이 房안을 거닌다。몹시 쇠약하엿다。가끔 우뚝서서 天井을 넋잃고처다본다。그러다가 다시 건닌다。그러기를 約四五時間 조심성스럽게 寢臺에 아모렇게나 누어서 瞑想한다。그때 쏘피아夫人 살몃이 廊下에나타나서 열쇠구멍으로 엿본다
마침 이때 톨스토이는 눈을딱{{sic|각|감}}고 뒤ㅅ짐을 집고 고개를 푹 떠러뜨리고서 化石한듯이 섯을때가 그것은 苦의化身 그대로다。約一分間。}}
{{내어쓰기/시작|2.2}}
'''톨스토이'''。 (고개를들며) 아모것두 없다! (또 거닌다) 결국 이우주는 무다!
'''쏘피아'''。 (조심성 스럽게 문을열고 들어와서 톨스토이 에게 가까이오며) 입때껏 못주무섯읍니까?
'''톨스토이'''。 (못드른척하며 거닌다)
'''쏘피아'''。 몹시 피곤하신 모양인데 그만 주무시지요
'''톨스토이'''。 (그래도 모르는척한다)
'''쏘피아'''。 (조심성스럽게)흥분이 되시거든 약을 좀 갖어올까요
'''톨스토이'''。 (그제야 쏘피아를 돌아다보고 한참 노려보더니 아모말없이 寢臺로가서 앉어서 쏘피아를 凝視한다)
'''쏘피아'''。 신관이 아주 좋지못하심니까
'''톨스토이'''。 (퉁명스럽게)그런줄 누가 모른다오 내게 관한것은 임자보다 나자신이 더 잘 알것이오!
'''쏘피아'''。 (양수거지하고 섰다가) 그래두 너무 안쉬시면!
'''톨스토이'''。 그래두 그러는구려! 제발좀 내버려주오! 잠을 자는것도 내일 쉬는것도 내 일 먹는것도 내일이 아니오!내게 관한것은 내가 알아한것이니 그렇게 낯낯이 간섭을 말래두 그라거든!
'''쏘피아'''。 그래두……
'''톨스토이'''。 그래두란건 다 뭐요…당신이 그렇게 남의 일을 걱정하는 성격이라면 웨 하필 그많은사람중에서 내일에만 머리를 쓴단말이요!나보다도 더 헌한사람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있소! 나는 집이있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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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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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戱曲 {{더더더더크게|톨 스 토 이}} {{크게|(第一幕)}}
:::{{더크게|李 無 影}}
'''時代''' (一九一○年 十一月十日)
'''人物''' {{크게|
:레오 · 톨스토이
:쏘피아 · 안드레―브나
:쎌게이 (아들)
:미하일 (아들)
:다―자나― (사―샤)
:마코―익키 (侍醫)
:첼로콥흐 (親友)
:이반、오리손 (驛長)
:村男、村婦 一、 二、三
:都會人 一、二、三 (女)
:其他群衆二十四五人}}
'''무대'''。 {{작게|杜翁<ref>톨스토이</ref>의寢臺와 廊下의一部。―그러나 寢臺이라기보다는 書齋를聯想시킨다。무대한편으로 大型寢臺 머리맡에 테불、그옆에 조고만書架。的當한位置에卓子 椅子 그림等。}}
一九一○年、十一月、十日 {{작게|톨스토이가 家庭을 脫出하던날 午前二時로부터 三時사이。
幕이 열리면 잠자리옷을입은 杜翁이 괴로운듯이 房안을 거닌다。몹시 쇠약하엿다。가끔 우뚝서서 天井을 넋잃고처다본다。그러다가 다시 건닌다。그러기를 約四五時間 조심성스럽게 寢臺에 아모렇게나 누어서 瞑想한다。그때 쏘피아夫人 살몃이 廊下에나타나서 열쇠구멍으로 엿본다
마침 이때 톨스토이는 눈을딱{{sic|각|감}}고 뒤ㅅ짐을 집고 고개를 푹 떠러뜨리고서 化石한듯이 섯을때가 그것은 苦의化身 그대로다。約一分間。}}
{{내어쓰기/시작|2.2}}
'''톨스토이'''。 (고개를들며) 아모것두 없다! (또 거닌다) 결국 이우주는 무다!
'''쏘피아'''。 (조심성 스럽게 문을열고 들어와서 톨스토이 에게 가까이오며) 입때껏 못주무섯읍니까?
'''톨스토이'''。 (못드른척하며 거닌다)
'''쏘피아'''。 몹시 피곤하신 모양인데 그만 주무시지요
'''톨스토이'''。 (그래도 모르는척한다)
'''쏘피아'''。 (조심성스럽게)흥분이 되시거든 약을 좀 갖어올까요
'''톨스토이'''。 (그제야 쏘피아를 돌아다보고 한참 노려보더니 아모말없이 寢臺로가서 앉어서 쏘피아를 凝視한다)
'''쏘피아'''。 신관이 아주 좋지못하심니까
'''톨스토이'''。 (퉁명스럽게)그런줄 누가 모른다오 내게 관한것은 임자보다 나자신이 더 잘 알것이오!
'''쏘피아'''。 (양수거지하고 섰다가) 그래두 너무 안쉬시면!
'''톨스토이'''。 그래두 그러는구려! 제발좀 내버려주오! 잠을 자는것도 내일 쉬는것도 내 일 먹는것도 내일이 아니오!내게 관한것은 내가 알아한것이니 그렇게 낯낯이 간섭을 말래두 그라거든!
'''쏘피아'''。 그래두……
'''톨스토이'''。 그래두란건 다 뭐요…당신이 그렇게 남의 일을 걱정하는 성격이라면 웨 하필 그많은사람중에서 내일에만 머리를 쓴단말이요!나보다도 더 헌한사람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있소! 나는 집이있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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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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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게|李 無 影}}
'''時代''' (一九一○年 十一月十日)
'''人物''' {{크게|
:레오 · 톨스토이
:쏘피아 · 안드레―브나
:쎌게이 (아들)
:미하일 (아들)
:다―자나― (사―샤)
:마코―익키 (侍醫)
:첼로콥흐 (親友)
:이반、오리손 (驛長)
:村男、村婦 一、 二、三
:都會人 一、二、三 (女)
:其他群衆二十四五人}}
'''무대'''。 {{작게|杜翁<ref>톨스토이</ref>의寢臺와 廊下의一部。―그러나 寢臺이라기보다는 書齋를聯想시킨다。무대한편으로 大型寢臺 머리맡에 테불、그옆에 조고만書架。的當한位置에卓子 椅子 그림等。}}
一九一○年、十一月、十日 {{작게|톨스토이가 家庭을 脫出하던날 午前二時로부터 三時사이。}}
{{작게|幕이 열리면 잠자리옷을입은 杜翁이 괴로운듯이 房안을 거닌다。몹시 쇠약하엿다。가끔 우뚝서서 天井을 넋잃고처다본다。그러다가 다시 건닌다。그러기를 約四五時間 조심성스럽게 寢臺에 아모렇게나 누어서 瞑想한다。그때 쏘피아夫人 살몃이 廊下에나타나서 열쇠구멍으로 엿본다}}
{{작게|마침 이때 톨스토이는 눈을딱{{sic|각|감}}고 뒤ㅅ짐을 집고 고개를 푹 떠러뜨리고서 化石한듯이 섯을때가 그것은 苦의化身 그대로다。約一分間。}}
{{내어쓰기/시작|2.2}}
'''톨스토이'''。 (고개를들며) 아모것두 없다! (또 거닌다) 결국 이우주는 무다!
'''쏘피아'''。 (조심성 스럽게 문을열고 들어와서 톨스토이 에게 가까이오며) 입때껏 못주무섯읍니까?
'''톨스토이'''。 (못드른척하며 거닌다)
'''쏘피아'''。 몹시 피곤하신 모양인데 그만 주무시지요
'''톨스토이'''。 (그래도 모르는척한다)
'''쏘피아'''。 (조심성스럽게)흥분이 되시거던 약을 좀 갖어올까요
'''톨스토이'''。 (그제야 쏘피아를 돌아다보고 한참 노려보더니 아모말없이 寢臺로가서 앉어서 쏘피아를 凝視한다)
'''쏘피아'''。 신관이 아주 좋지못하심니까
'''톨스토이'''。 (퉁명스럽게)그런줄 누가 모른다오 내게 관한것은 임자보다 나자신이 더 잘 알것이오!
'''쏘피아'''。 (양수거지하고 섰다가) 그래두 너무 안쉬시면!
'''톨스토이'''。 그래두 그러는구려! 제발좀 내버려주오! 잠을 자는것도 내일 쉬는것도 내 일 먹는것도 내일이 아니오!내게 관한것은 내가 알아한것이니 그렇게 낯낯이 간섭을 말래두 그라거든!
'''쏘피아'''。 그래두……
'''톨스토이'''。 그래두란건 다 뭐요…당신이 그렇게 남의 일을 걱정하는 성격이라면 웨 하필 그많은사람중에서 내일에만 머리를 쓴단말이요!나보다도 더 헌한사람이 이 세상엔 얼마든지 있소! 나는 집이있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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