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문헌 kowikisource https://ko.wikisource.org/wiki/%EC%9C%84%ED%82%A4%EB%AC%B8%ED%97%8C:%EB%8C%80%EB%AC%B8 MediaWiki 1.47.0-wmf.22 first-letter 미디어 특수 토론 사용자 사용자토론 위키문헌 위키문헌토론 파일 파일토론 미디어위키 미디어위키토론 틀 틀토론 도움말 도움말토론 분류 분류토론 저자 저자토론 포털 포털토론 번역 번역토론 해석 해석토론 초안 초안토론 페이지 페이지토론 색인 색인토론 TimedText TimedText talk 모듈 모듈토론 행사 행사토론 저자:최남선 100 5006 464928 457545 2026-10-03T05:53:19Z ZornsLemon 15531 /* 번역 */ 464928 wikitext text/x-wiki {{글쓴이 |이름 = 최남선 |다른 표기 = 崔南善 |이름 첫 글자 = ㅊ |국적 = 대한민국 |탄생 연도 = 1890년 |사망 연도 = 1957년 |설명 = 한국의 문인 겸 문화운동가이며 사학자이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창작하는 등 개화기 신문화 운동의 선구자였고, 시조 부흥 운동을 지도하여 최초의 시조 시화집 <백팔번뇌>를 출판하기도 하는 등 신문화와 전통문화의 과도기를 살았던 인물이며, 3·1 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을 작성하기도 했다.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최남선 |위키인용집 링크 = 최남선 |공용 링크 = |정렬 = 최남선 }} == 저작 == === 시집 === * [[백팔번뇌]] (百八煩惱) === 시 === * [[해에게서 소년에게]] * [[경부텰도노래]] (京釜鐵道歌) * [[모르네 나는]] * [[우이천]] (牛耳川) * [[남한산성 (최남선)|남한산성]] (南漢山城) * [[북한산성]] (北漢山城) * [[이충무공]] (李忠武公) * [[불탄일]] (佛誕日) * [[눈물의 세 영웅]] (英雄) * [[크리스마스 (최남선)|크리스마스]] * [[인촌추념]] (仁村追念) * [[밥버레]] * [[신대한소년]](新大韓少年) * [[꼿두고]] * [[가을 뜻]] * [[뜨거운 피]] * [[봄마지]] * [[나라를 떠나난 슬픔]] === 저서 및 논문 === * [[단군론]](檀君論) * [[계고차존]](稽古箚存) *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 * [[조선급조선민족]](朝鮮及朝鮮民族) * [[조선역사]] * [[삼국유사해제]] === 수필 === * [[대중적 요구의 반영]] * [[포도태랑 이야기]] * [[예창산고]] * [[굽은다리 곁으로서]] * [[병우 생각]] * [[고산자를 회함]] * [[가을이 왔다]] * [[애국고시조]] * [[서재한담]] * [[정당무용지변]] * [[기이한 호소전설]] * [[하백의 유래]] * [[신비현란한 용궁]] * [[해중의 이향]] * [[용의 신변위맹]] * [[브리튼 인의 전설]] * [[칠면자]] * [[신기루전기]] * [[변화무쌍한 조개]] * [[꿈 (최남선)|꿈]] * [[그 심리적 기초]] * [[묵장만록]] * [[아시조선]](兒時朝鮮) * [[변화괴담]](變化怪談) * [[동물괴담]](動物怪談) * [[성전의 설문]] * [[아세아의 해방]] === 평론 === * [[삼일운동의 현대사적고찰]] == 번역 == * [[파주문월]](把酒問月) * [[만세 (마지막 과정)|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 * [[불상한 동무]]: 위다 부인 == 기타 == * [[기미 독립 선언서]] {{PD-old-50}} [[분류:일제 강점기의 저자]] [[분류:대한제국의 저자]] obmqyhsvyovv285tgkaph6a7s49366g 저자: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 100 32414 464927 419520 2026-10-03T05:52:39Z ZornsLemon 15531 464927 wikitext text/x-wiki {{저자 |이름 = 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 |다른 표기 = Marie Louise de la Ramée |이름 첫 글자 = ㄹ |국적 = 영국 |탄생 연도 = 1839년 |사망 연도 = 1908년 |설명 = 필명은 위다(Ouida). |그림 = Ouida (Maria Louise Ramé).jpg |위키백과 링크 =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Category:Maria Louise Ramé |정렬 = 라메 }} == 작품 == * [[포도원의 그랑빌]](1860년) * [[스트라스모어 계곡]](1865년) * [[샨도스]](1866년) * [[두 깃발 아래서]](1866년) * [[플랜더스의 개]](''A Dog of Flanders''; 1872년) ** [[불상한 동무]] (최남선 역) * [[뉘른베르크의 스토브]](1882년) * [[은색의 그리스도]](1894년) == 라이선스 == {{PD-old-100}} [[분류:영국의 소설가]] e1b1281635on1u9a5fmegcb8mur3pq3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1 250 80380 464808 313291 2026-10-02T17:53:03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0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더더크게|{{더더더크게|'''요한복음'''}}}}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rzy0hrxxnt2h2z8m2hkbudllh2qk3j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4 250 80381 464810 332826 2026-10-02T17:53:34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1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가운데|The Gospel of St. John in Korean.}} {{가운데|1913.}} <br /><br /><br /> {{가운데|BRITISH & FOREIGN BIBLE SOCIETY.}} {{가운데|{{작게|{{sc|Seoul, Korea.}}}}}}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limiud82hcijs9sxnp5nfy8wmdc4fj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3 250 80382 464809 313950 2026-10-02T17:53:20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0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nop}} ---- <center><div class="gen_header_title" style="display:table-cell; text-align:center; width:60%;"><span id="header_title_text" style="font-size: 140%;">구쥬 강ᄉᆡᆼ 일쳔 구ᄇᆡᆨ 십삼 년<br />{{더더크게|요한복음}}<br />대일본 대졍 이 년{{여백|1em}}{{크게|{{분주|죠션|경셩}}}}{{작게|대영셩셔공회}}{{크게|{{분주|발|간}}}}</span></div></center> ----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jlkoj9vy1etcdeenxo30i5dksfjsci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5 250 80384 464812 359585 2026-10-02T17:55:53Z Aspere 5453 46481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더크게|요한 복음}}{{여백|1em}}{{더크게|{{분주|{{u|요한}}의 긔록ᄒᆞᆫ|대로 쓴 거시라}}}} == 일쟝 ==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100|text={{더크게|'''一'''}}}}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예수그리스도는곳하ᄂᆞ님이시오사ᄅᆞᆷ이시오셰샹의빗치심}} {{절|一|一}} 태초에 말ᄉᆞᆷ이 {{더크게|({{분주|혹은|도라}})}} 잇스니 말ᄉᆞᆷ이 하ᄂᆞ님과 ᄀᆞᆺ치 계시매 말ᄉᆞᆷ은 곳 하ᄂᆞ님이시라 {{절||二}} 이 말ᄉᆞᆷ이 태초에 하ᄂᆞ님과 ᄀᆞᆺ치 계서셔 {{절||三}} 말ᄉᆞᆷ으로 만물이 지은 바 되엿스니 지은 물건이 말ᄉᆞᆷ 업시는 지은 거시 ᄒᆞ나도 업ᄂᆞ니라 {{절||四}} ᄉᆡᆼ명이 말ᄉᆞᆷ에 잇스니 ᄉᆡᆼ명은 사ᄅᆞᆷ의 빗치라 {{절||五}} 빗치 어두은 ᄃᆡ 빗최되 어두은 거시 ᄭᆡᄃᆞᆺ지못ᄒᆞ더라 {{절||六}} 하ᄂᆞ님의 보내신 사ᄅᆞᆷ이 잇스니 일홈은 {{u|요한}}이라 {{절||七}} 뎌가 와셔 증거ᄒᆞᄂᆞᆫ 거슨 빗츨 위ᄒᆞ야 증거ᄒᆞᄂᆞᆫ 거시니 모든 사ᄅᆞᆷ으로 ᄒᆞ여곰 ᄌᆞ긔를 인ᄒᆞ야 다 밋게 ᄒᆞᆷ이라 {{절||八}} {{u|요한}}은 이 빗치 아니오 이 빗츨 위ᄒᆞ야 증거ᄒᆞ러 온쟈라 {{절||九}} ᄎᆞᆷ 빗치 잇스니 셰샹에 ᄂᆞ리샤 각 사ᄅᆞᆷ의게 다 빗최ᄂᆞᆫ 거시라 {{절||十}} 그가 셰샹을 지으시고 셰샹에 계시되 셰샹이 아지못ᄒᆞ고 {{절||十一}} ᄌᆞ긔 ᄯᅡ에 와도 그 ᄇᆡᆨ셩이 ᄃᆡ졉지아니ᄒᆞ되 {{절||十二}} ᄃᆡ졉ᄒᆞᄂᆞᆫ쟈는 그 일홈을 밋ᄂᆞᆫ 쟈라 권셰를 주샤 하ᄂᆞ님의 ᄌᆞ녀가 되게ᄒᆞ시ᄂᆞ니 {{절||十三}} 이는 혈긔로 난 것도 아니오 졍욕으로 난 것도 아니오 사ᄅᆞᆷ의 ᄯᅳᆺ으로 난 것도 아니오 하ᄂᆞ님ᄭᅴ로셔 난 거시라 {{절||十四}} 말ᄉᆞᆷ이 육신이 되여 우리 가온ᄃᆡ<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f6ewykq9pjd1ahn3akrh3pxdg2a172 464815 464812 2026-10-02T18:05:00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1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더크게|요한 복음}}{{여백|1em}}{{더크게|{{분주|{{u|요한}}의 긔록ᄒᆞᆫ|대로 쓴 거시라}}}} == 일쟝 ==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100|text={{더크게|'''一'''}}}}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예수그리스도는곳하ᄂᆞ님이시오사ᄅᆞᆷ이시오셰샹의빗치심}} {{절|一|一}} 태초에 말ᄉᆞᆷ이 {{더크게|({{분주|혹은|도라}})}} 잇스니 말ᄉᆞᆷ이 하ᄂᆞ님과 ᄀᆞᆺ치 계시매 말ᄉᆞᆷ은 곳 하ᄂᆞ님이시라 {{절||二}} 이 말ᄉᆞᆷ이 태초에 하ᄂᆞ님과 ᄀᆞᆺ치 계서셔 {{절||三}} 말ᄉᆞᆷ으로 만물이 지은 바 되엿스니 지은 물건이 말ᄉᆞᆷ 업시는 지은 거시 ᄒᆞ나도 업ᄂᆞ니라 {{절||四}} ᄉᆡᆼ명이 말ᄉᆞᆷ에 잇스니 ᄉᆡᆼ명은 사ᄅᆞᆷ의 빗치라 {{절||五}} 빗치 어두은 ᄃᆡ 빗최되 어두은 거시 ᄭᆡᄃᆞᆺ지못ᄒᆞ더라 {{절||六}} 하ᄂᆞ님의 보내신 사ᄅᆞᆷ이 잇스니 일홈은 {{u|요한}}이라 {{절||七}} 뎌가 와셔 증거ᄒᆞᄂᆞᆫ 거슨 빗츨 위ᄒᆞ야 증거ᄒᆞᄂᆞᆫ 거시니 모든 사ᄅᆞᆷ으로 ᄒᆞ여곰 ᄌᆞ긔를 인ᄒᆞ야 다 밋게 ᄒᆞᆷ이라 {{절||八}} {{u|요한}}은 이 빗치 아니오 이 빗츨 위ᄒᆞ야 증거ᄒᆞ러 온쟈라 {{절||九}} ᄎᆞᆷ 빗치 잇스니 셰샹에 ᄂᆞ리샤 각 사ᄅᆞᆷ의게 다 빗최ᄂᆞᆫ 거시라 {{절||十}} 그가 셰샹을 지으시고 셰샹에 계시되 셰샹이 아지못ᄒᆞ고 {{절||十一}} ᄌᆞ긔 ᄯᅡ에 와도 그 ᄇᆡᆨ셩이 ᄃᆡ졉지아니ᄒᆞ되 {{절||十二}} ᄃᆡ졉ᄒᆞᄂᆞᆫ쟈는 그 일홈을 밋ᄂᆞᆫ 쟈라 권셰를 주샤 하ᄂᆞ님의 ᄌᆞ녀가 되게ᄒᆞ시ᄂᆞ니 {{절||十三}} 이는 혈긔로 난 것도 아니오 졍욕으로 난 것도 아니오 사ᄅᆞᆷ의 ᄯᅳᆺ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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ᄒᆞᆫᄃᆡ {{절||二二}} ᄯᅩ 무르ᄃᆡ 누구냐 우리가 우리 보낸 사ᄅᆞᆷ의게 ᄃᆡ답ᄒᆞ게 ᄒᆞ라 네가 누구라 ᄒᆞᄂᆞ냐 ᄒᆞᆫᄃᆡ {{절||二三}} ᄀᆞᆯᄋᆞᄃᆡ 나는 션지쟈 {{u|이사야}}의 말과 ᄀᆞᆺ치 광야에셔 웨치ᄂᆞᆫ 소ᄅᆡ니 ᄀᆞᆯᄋᆞᄃᆡ 쥬의 길을 곳게 ᄒᆞ라 ᄒᆞ엿ᄂᆞ니라 ᄒᆞ니 {{절||二四}} 이는 바리ᄉᆡ교인의게셔 보낸 사ᄅᆞᆷ이라 {{절||二五}} ᄯᅩ 무러 ᄀᆞᆯᄋᆞᄃᆡ<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cyd1efu79xbpxhytzua4birs5atm52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7 250 80470 464829 359562 2026-10-02T18:46:25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2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네가 그리스도도 아니오 {{u|엘니야}}도 아니오 그 션지쟈도 아니어늘 엇지ᄒᆞ야 셰례를 주ᄂᆞ냐 {{절||二六}} {{u|요한}}이 ᄃᆡ답ᄒᆞᄃᆡ 나는 물노 셰례를 주거니와 ᄒᆞᆫ 사ᄅᆞᆷ이 너희 가온ᄃᆡ 섯스되 너희가 아지못ᄒᆞ도다 {{절||二七}} 이는 나보다 뒤에 오시ᄂᆞᆫ쟈라 내가 그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못ᄒᆞ리라 ᄒᆞ니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하ᄂᆞ님의어린양을ᄀᆞᄅᆞ쳐줌}} {{절||二八}} 이 일은 {{du|요단}}강 건너편 {{du|벳아니}}에셔 ᄒᆞ엿스니 {{u|요한}}의 셰례 주ᄂᆞᆫ 곳이더라○ {{절||二九}} 잇흔날 {{u|요한}}이 예수ᄭᅴ셔 ᄌᆞ긔의게 나아오심을 보고 ᄀᆞᆯᄋᆞᄃᆡ 셰샹 죄를 지고 가ᄂᆞᆫ 하ᄂᆞ님의 어린 양을 보라 {{절||三十}} 내가 젼에 말ᄒᆞ기를 ᄒᆞᆫ 사ᄅᆞᆷ이 내 뒤에 와도 나보다 압선 거슨 나보다 몬져 계심이라 ᄒᆞᆫ 거시 이 사ᄅᆞᆷ을 ᄀᆞᄅᆞ침이라 {{절||三一}} 나도 아지못ᄒᆞ엿스나 내가 와셔 물노 셰례를 주ᄂᆞᆫ 거슨 그를 {{u|이스라엘}}의게 나타내고져ᄒᆞᆷ이라 ᄒᆞ더라 {{절||三二}} {{u|요한}}이 ᄯᅩ 증거ᄒᆞ야 ᄀᆞᆯᄋᆞᄃᆡ 내가 보매 셩신이 비ᄃᆞᆰ이 모양으로 하ᄂᆞᆯ노셔 ᄂᆞ려와셔 그 우에 머므럿스니 {{절||三三}} 나도 아지못ᄒᆞ엿스나 나를 보내여 물노 셰례를 주라 ᄒᆞ신이가 나ᄃᆞ려 말ᄉᆞᆷᄒᆞ샤ᄃᆡ 셩신이 ᄂᆞ려셔 뉘 우에 머므ᄂᆞᆫ 거슬 보면 그가 곳 셩신으로 셰례 주ᄂᆞᆫ이라 ᄒᆞ기에 {{절||三四}} 내가 보고 하ᄂᆞ님의 아ᄃᆞᆯ 되심을 증거ᄒᆞ엿노라 ᄒᆞ더라○ {{절||三五}} ᄯᅩ 잇흔날 {{u|요한}}이 두 뎨ᄌᆞ와 ᄀᆞᆺ치 섯다가 {{절||三六}} 예수의 ᄃᆞᆫ니심을 보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7x17wdyp92n95on6wi7dg4gcmn1md6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8 250 80471 464830 359551 2026-10-02T18:47:05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3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말ᄒᆞᄃᆡ 하ᄂᆞ님의 어린 양을 보라 ᄒᆞ니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u|요한}}의두문도가예수를좃침}} {{절||三七}} 두 뎨ᄌᆞ가 그 말을 듯고 곳 예수를 좃거늘 {{절||三八}} 예수ㅣ 몸을 도리켜 좃ᄂᆞᆫ 거슬 보시고 무러 ᄀᆞᆯᄋᆞ샤ᄃᆡ 무어슬 구ᄒᆞᄂᆞ냐 ᄀᆞᆯᄋᆞᄃᆡ {{물결밑줄|랍비}}여 어ᄃᆡ 계시오닛가 ᄒᆞ니 {{물결밑줄|랍비}}는 번역ᄒᆞ면 션ᄉᆡᆼ이라 {{절||三九}}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와 보라 ᄒᆞ신ᄃᆡ 뎌희가 와셔 계신 ᄃᆡ를 보고 그 날 ᄀᆞᆺ치 거ᄒᆞ니 ᄯᅢ가 신졍 즘 되엿더라 {{절||四十}} {{u|요한}}의 말을 듯고 예수를 좃ᄂᆞᆫ 두 사ᄅᆞᆷ 즁에 ᄒᆞ나는 {{u|시몬}} {{u|베드로}}의 아오 {{u|안드레}}라 {{절||四一}} 몬져 그 형 {{u|시몬}}을 차자 보고 말ᄒᆞᄃᆡ 우리가 {{u|메시야}}를 맛낫다 ᄒᆞ니 {{u|메시야}}는 번역ᄒᆞ면 그리스도라 {{절||四二}} 다리고 예수ᄭᅴ로 오니 예수ㅣ 보시고 ᄀᆞᆯᄋᆞ샤ᄃᆡ 네가 {{u|요나}}의 아ᄃᆞᆯ {{u|시몬}}이니 쟝ᄎᆞᆺ {{u|게바}}라 ᄒᆞ리라 ᄒᆞ시니 {{u|게바}}는 번역ᄒᆞᆫ즉 {{u|베드로}}러라○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u|빌닙}}과{{u|나다나엘}}이예수를좃침}} {{절||四三}} 잇흔날 예수ᄭᅴ셔 {{du|갈닐니}}로 가려ᄒᆞ시다가 {{u|빌닙}}을 맛나 닐ᄋᆞ샤ᄃᆡ 나를 좃치라 ᄒᆞ시니 {{절||四四}} {{u|빌닙}}은 {{du|벳새다}} 사ᄅᆞᆷ이니 {{u|안드레}}와 {{u|베드로}}와 ᄀᆞᆺ치 ᄒᆞᆫ 셩 사ᄅᆞᆷ이라 {{절||四五}} {{u|빌닙}}이 {{u|나다나엘}}을 차자 보고 닐ᄋᆞᄃᆡ {{u|모세}}의 률법에 긔록ᄒᆞᆫ바와 여러 션지쟈의 긔록ᄒᆞᆫ이를 우리가 맛낫스니 {{u|요셉}}의 아ᄃᆞᆯ {{du|나사렛}} 예수라 ᄒᆞᆫᄃᆡ {{절||四六}} {{u|나다나엘}}이 ᄀᆞᆯᄋᆞᄃᆡ {{du|나사렛}}에셔 무ᄉᆞᆷ 션ᄒᆞᆫ 거시 나겟ᄂᆞ냐 ᄒᆞ니 {{u|빌닙}}이 ᄀᆞᆯᄋᆞᄃᆡ 와 보라 ᄒᆞ더라 {{절||四七}} 예수ㅣ {{u|나다나엘}}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1w6wvw6q2nldxnb1hlal8cw9t5gbn2 페이지:요한복음 (1913년).pdf/9 250 80472 464831 359542 2026-10-02T18:47:35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3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오ᄂᆞᆫ 거슬 보시고 ᄀᆞᄅᆞ쳐 ᄀᆞᆯᄋᆞ샤ᄃᆡ 이 사ᄅᆞᆷ이 ᄎᆞᆷ으로 {{du|이스라엘}} 사ᄅᆞᆷ이니 간사ᄒᆞᆫ 거시 업도다 {{절||四八}} {{u|나다나엘}}이 ᄀᆞᆯᄋᆞᄃᆡ 엇더케 나를 아시ᄂᆞ잇가 예수ㅣ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u|빌닙}}이 너를 부르기 젼에 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 잇슬 ᄯᅢ에 보앗노라 {{절||四九}} {{u|나다나엘}}이 ᄃᆡ답ᄒᆞᄃᆡ {{물결밑줄|랍비}}여 하ᄂᆞ님의 아ᄃᆞᆯ이시오 {{du|이스라엘}} 님군이로소이다 {{절||五十}} 예수ㅣ ᄃᆡ답ᄒᆞ야 ᄀᆞᆯᄋᆞ샤ᄃᆡ 내가 너를 무화과 나무 아래셔 보앗다 ᄒᆞᆷ으로 밋ᄂᆞ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ᄒᆞ시고 {{절||五一}} ᄯᅩ ᄀᆞᆯᄋᆞ샤ᄃᆡ 진실노 진실노 너희게 닐ᄋᆞ노니 하ᄂᆞᆯ이 열니고 하ᄂᆞ님의 ᄉᆞ쟈가 인ᄌᆞ 우에 오르락 ᄂᆞ리락 ᄒᆞᄂᆞᆫ 거슬 보리라 ᄒᆞ시더라 == 이쟝 == {{marginNote|margin=left|margin-width=50|text=첫재이젹}} {{절|二|一}} 사흘후에 {{du|갈닐니}} {{du|가나}}에 혼인이 잇서 예수의 어머니도 거긔 계시고 {{절||二}} 예수와 그 뎨ᄌᆞ들도 혼인에 쳥ᄒᆞ야 갓더니 {{절||三}} 포도쥬가 진ᄒᆞ매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ᄃᆞ려 닐ᄋᆞᄃᆡ 포도쥬가 업다 ᄒᆞ니 {{절||四}}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녀인이여 나와 무ᄉᆞᆷ 샹관이 잇ᄂᆞ뇨 내 ᄯᅢ가 아직 니르지못ᄒᆞ엿ᄂᆞ이다 {{절||五}} 그 어머니가 모든 하인ᄃᆞ려 닐ᄋᆞᄃᆡ 너희게 닐ᄋᆞ시ᄂᆞᆫ대로 곳 ᄒᆡᆼᄒᆞ라 ᄒᆞ더라 {{절||六}} 거긔셔 {{du|유대}}인의 결례를 ᄯᆞ라 돌 항아리 여ᄉᆞᆺ시 노혓스니 ᄆᆡ 항아리에 두세 통을 담겟ᄂᆞᆫ지라 {{절||七}} 예수ㅣ 뎌희ᄃᆞ려 닐ᄋᆞ샤ᄃᆡ 항아리에 물을 부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rwur7keqhs1qv7wtb3z1mlgqcsil5j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40 250 81064 464901 462183 2026-10-03T03:51:20Z Aspere 5453 46490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Aspere" /></noinclude>{{u|요야다}}와 {{u|브소드야}}의 아ᄃᆞᆯ {{u|므술남}}이 녯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들보를 언고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절|三|七}} 그 다음은 {{du|기브온}} 사ᄅᆞᆷ {{u|믈낫야}}와 {{du|메로놋}} 사ᄅᆞᆷ {{u|야돈}}이 강 셔편 방ᄇᆡᆨ의 관할ᄒᆞᆫ {{du|기브온}} 사ᄅᆞᆷ과 {{du|미스바}} 사ᄅᆞᆷ으로 더브러 즁슈ᄒᆞ고 {{절|三|八}} 그 다음은 금 쟝ᄉᆡᆨ {{u|할해야}}의 아ᄃᆞᆯ {{u|웃시엘}}이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향픔쟝ᄉᆞ {{u|하난야}}가 즁슈ᄒᆞᄃᆡ {{du|예루살넴}} 넓은 셩곽ᄭᆞ지 ᄒᆞ더라 {{절|三|九}} 그 다음은 {{du|예루살넴}}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후르}}의 아ᄃᆞᆯ {{u|르바야}}가 즁슈ᄒᆞ고 {{절|三|十}} {{u|하루맙}}의 아ᄃᆞᆯ {{u|여다야}}는 ᄌᆞ긔 집 마진편을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u|하삽느야}}의 아ᄃᆞᆯ {{u|핫두스}}가 즁슈ᄒᆞ고 {{절|三|十一}} {{u|하림}}의 아ᄃᆞᆯ {{u|말기야}}와 {{u|바핫모압}}의 아ᄃᆞᆯ {{u|핫숩}}이 ᄒᆞᆫ 방면과 풀무 망ᄃᆡ를 즁슈ᄒᆞ고 {{절|三|十二}} 그 다음은 {{du|예루살넴}}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할노헤스}}의 아ᄃᆞᆯ {{u|살눔}}과 그 ᄯᆞᆯ들이 즁슈ᄒᆞ고 {{절|三|十三}} {{u|하눈}}과 {{du|사노아}}의 거민이 골ᄶᅡᆨ이 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문을 세우며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ᄯᅩ 셩곽 일쳔쳑을 즁슈ᄒᆞ야 곳 {{du|분문}}에 니르고 {{절|三|十四}} {{du|벳학게렘}} 디방을 다ᄉᆞ리ᄂᆞᆫ {{u|레갑}}의 아ᄃᆞᆯ {{u|말기야}}는 거름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문을 세우며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절|三|十五}} {{u|미스바}} 디방을 다ᄉᆞ리ᄂᆞ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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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나고 방ᄇᆡᆨ이 서로 의론ᄒᆞ야 여호와와 그 기ᄅᆞᆷ 밧은 쟈ᄅᆞᆯ 거역ᄒᆞ며 ᄀᆞᆯᄋᆞᄃᆡ {{절||三}} 그들의 얽어 ᄆᆡᆫ 거ᄉᆞᆯ ᄭᅳᆫ코 그들의 줄을 우리게셔 ᄇᆞ리자 ᄒᆞᄂᆞᆫ도다 {{절||四}} 하ᄂᆞᆯ에 안즈신 이가 우스시며 쥬ᄭᅴ셔 저희ᄅᆞᆯ 비웃스리로다 {{절||五}} 그 ᄯᅢ에 쥬ᄭᅴ셔 노ᄒᆞ샤 저희의게 말ᄉᆞᆷᄒᆞ시고 진노ᄒᆞ심으로 저희ᄅᆞᆯ 두렵게 ᄒᆞ시며 {{절||六}} ᄀᆞᆯ으샤ᄃᆡ 오히려 내가 내 님금을 나의 거륵ᄒᆞᆫ 산 {{du|씨욘}}에 세웟다 ᄒᆞ시리로다 {{절||七}} 내가 명령을 젼ᄒᆞᆯ지라 여호{{복원|와}}ᄭᅴ셔 날ᄃᆞ려 닐ᄋᆞ샤ᄃᆡ 너ᄂᆞᆫ 나의 아ᄃᆞᆯ이라 내가 오ᄂᆞᆯ날 너ᄅᆞᆯ 나핫스매 {{절||八}} 내게 구ᄒᆞ라 곳 렬방을 네게 주어 유업으로 삼게 ᄒᆞ고 ᄯᅡ ᄭᅳᆺ들을 네게 쇽ᄒᆞ게 ᄒᆞ리니 {{절||九}} 네가 쇠 막닥이로 저희ᄅᆞᆯ ᄭᆡ드리고 질 그ᄅᆞᆺ ᄀᆞᆺ치 부스러지리라 ᄒᆞ셧도다 {{절||十}} 님금들아 그런고로 너희ᄂᆞᆫ 지혜ᄅᆞᆯ 지금 ᄇᆡ호며 ᄯᅡ희 판ᄉᆞ관들아 너희ᄂᆞᆫ ᄀᆞᄅᆞ침을 밧을지어다 {{절||十一}} 두려움으로 여호와ᄅᆞᆯ 셤기고 ᄯᅥᆯ며 깃버ᄒᆞᆯ지어다 {{절||十二}} 아ᄃᆞᆯ을 입ᄆᆞᆺ초{{upe}}<noinclude></noinclude> komdriq4g9fqi9lxw8mfmug997y7l81 페이지:시편촬요 (1898년).pdf/4 250 82851 464900 464655 2026-10-03T03:43:01Z Aspere 5453 /* 교정됨 */ 46490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어라 념려컨대 여호와가 질노ᄒᆞ시고 너희가 길에셔 망ᄒᆞ리니 대개 그 셩 내심이 급ᄒᆞ심이로다 여호와ᄅᆞᆯ 의지ᄒᆞᄂᆞᆫ 쟈ᄂᆞᆫ 복이 잇ᄂᆞᆫ 쟈ㅣ로다 == 뎨삼편 == {{u|다빗}}의 시니 ᄌᆞ긔 아ᄃᆞᆯ {{u|압사롬}}을 피 ᄒᆞ엿슬 ᄯᅢ에 지은 거시라 {{절||一}} 여호와여 나의 원슈가 엇지 만흔지 니러나셔 나ᄅᆞᆯ 치려ᄒᆞᄂᆞᆫ 쟈ㅣ만ᄉᆞᆸᄂᆞ이다 {{절||二}} 여러 무리가 내 령혼을 의론ᄒᆞᄃᆡ 제가 하ᄂᆞ님ᄭᅴ 도아 주심을 엇지못ᄒᆞᆫ다 ᄒᆞᄋᆞᆸᄂᆞ이다(씰나) {{절||三}} 여호와여 오직 쥬ᄂᆞᆫ 나ᄅᆞᆯ 호위ᄒᆞᄂᆞᆫ 방패와 나의 영광이 되시고 나의 머리ᄅᆞᆯ 드시ᄂᆞᆫ 이가 되셧ᄉᆞᆸᄂᆞ이다 {{절||四}} 내가 목 소ᄅᆡ로 여호와ᄅᆞᆯ 불너 알의매 그 거륵ᄒᆞᆫ 산에셔 나ᄅᆞᆯ 허락ᄒᆞ시도다 (씰나) {{절||五}} 내가 누어 자고 ᄭᆡᆫ거ᄉᆞᆫ 여호와ᄭᅴ셔 나ᄅᆞᆯ 붓드심을 인ᄒᆞᆷ이로다 {{절||六}} 나ᄅᆞᆯ 에워 치려ᄒᆞᄂᆞᆫ 만민들을 내가 두려워ᄒᆞ지아니ᄒᆞ리로다 {{절||七}} 여호와여 니러나쇼셔 내 하ᄂᆞ님이어<noinclude></noinclude> 4muu3x5c979o2lh7r9szqpjho844lfy 페이지:시편촬요 (1898년).pdf/5 250 82852 464902 464656 2026-10-03T03:52:55Z Aspere 5453 /* 교정됨 */ 46490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나를 구원ᄒᆞᄋᆞᆸ쇼셔 대개 쥬ᄭᅴ셔 임의 나의 모든 원슈의 ᄲᅣᆷ을 ᄯᆞ리시고 악ᄒᆞᆫ 쟈들의 니ᄅᆞᆯ 부지르셧ᄉᆞᆸᄂᆞ이다 {{절||八}} 구원ᄒᆞᄂᆞᆫ 거시 여호와ᄭᅴ 붓텃스매 쥬의 복이 쥬의 ᄇᆞᆨ셩들의게 잇기ᄅᆞᆯ 원ᄒᆞᄋᆞᆸᄂᆞ이다 (씰나) == 뎨ᄉᆞ편 == {{u|다빗}}의 지은 시니 령쟝을 식이어 현금으로 ᄒᆞᄂᆞᆫ 노래라 {{절||一}} 나의 의로오신 하ᄂᆞ님이어 내가 불너 알읠 ᄯᅢ에 허락ᄒᆞ쇼셔 내가 근심을 맛낫슬 ᄯᅢ에 쥬ᄭᅴ셔 나ᄂᆞᆫ 너그럽게 ᄒᆞ셧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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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은 파일의 일부 영역을 잘라 표시합니다. 자르기 영역은 파일 전체를 기준 폭으로 표시했을 때의 픽셀 좌표로 지정합니다. 표시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데이터도 전송되는 만큼, 가능하다면 이 틀을 사용하지 말고 라낸 이미지를 새 파일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 방법 ===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copy class="nowiki">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기준폭 = |자르기폭 = |자르기높이 = |위쪽오프셋 = |왼쪽오프셋 = |위치 = |설명 = |링크 = |대체텍스트 = |쪽 = |확대링크 = }} </syntaxhighlight> {| class="wikitable" ! 한국어 변수 !! 영어 변수 !! 설명 |- | <code>그림</code> || <code>Image</code> || 표시할 파일 이름 |- | <code>기준폭</code> || <code>bSize</code> || 자르기 전 이미지를 표시할 너비(픽셀). 자르기 좌표와 크기의 기준이 됩니다. |- | <code>자르기폭</code> || <code>cWidth</code> || 잘라 표시할 영역의 너비(픽셀) |- | <code>자르기높이</code> || <code>cHeight</code> || 잘라 표시할 영역의 높이(픽셀) |- | <code>위쪽오프셋</code> || <code>oTop</code> || 이미지 위쪽에서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픽셀). 생략하면 0입니다. |- | <code>왼쪽오프셋</code> || <code>oLeft</code> || 이미지 왼쪽에서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픽셀). 생략하면 0입니다. |- | <code>위치</code> || <code>Location</code> || 문서에서 그림을 배치할 위치입니다. <code>right</code>, <code>left</code>, <code>center</code>, <code>none</cod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을 지정한 경우 기본 위치는 오른쪽입니다. |- | <code>설명</code> || <code>Description</code> || 그림 아래에 표시할 설명입니다. 지정하면 그림이 설명을 포함한 섬네일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 | <code>링크</code> || <code>Link</code> || 그림을 눌렀을 때 연결할 문서입니다. |- | <code>대체텍스트</code> || <code>Alt</code> || 그림의 대체 텍스트입니다. 생략하면 설명, 설명도 없으면 파일 이름을 사용합니다. |- | <code>쪽</code> || <code>Page</code> || PDF와 같이 여러 쪽으로 된 파일에서 표시할 쪽 번호입니다. |- | <code>확대링크</code> || <code>magnify-link</code> || 확대 아이콘이 연결될 대상을 지정합니다. 그림이 아닌 대상을 확대 아이콘에 연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같은 항목의 한국어 변수와 영어 변수를 함께 지정하면 한국어 변수가 우선합니다. === 예시 === * 다음 사진에서 물방울 하나만 잘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시작 위치''': <code>위쪽오프셋</code>과 <code>왼쪽오프셋</code>으로 각각 위쪽과 왼쪽에서부터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를 지정합니다. ** '''잘라낼 크기''': <code>자르기폭</code>과 <code>자르기높이</code>로 표시할 영역의 너비와 높이를 지정합니다. ** '''기준 크기''': <code>기준폭</code>은 이미지의 표시 너비를 정하며, 시작 위치와 잘라낼 크기를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파일:Dew on grass Luc Viatour.jpg|400px|섬네일|원본]]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0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 <div style="float: left; width: 300px; margin:;"> <pre>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0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 </pre> </div> {{clear}} * 그림의 위치를 정하거나 설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code>설명</code>으로 그림 아래에 표시할 설명을 지정합니다. ** <code>위치</code>로 배치 위치를 지정합니다. <code>center</code>, <code>right</code>, <code>left</code>, <code>none</cod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2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위치 = center |설명 = 잎새 위 물방울(center) }} <div style="float: left; width: 300px; margin:;"> <pre>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2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위치 = center |설명 = 잎새 위 물방울(center) }} </pre> </div> <includeonly>{{#ifeq:{{SUBPAGENAME}}|sandbox | | <!--분류는 이 줄 아래에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그래픽에 관한 틀]] }}</includeonly> su3zx8mw4hwpr7x129l79cgwoqnldn1 464963 464960 2026-10-03T11:54:24Z Aspere 5453 Aspere님이 [[틀:CSS image crop/설명문서]] 문서를 [[틀:CSS 이미지 자르기/설명문서]] 문서로 이동했습니다 464960 wikitext text/x-wiki {{설명문서 안내}} 이 틀은 파일의 일부 영역을 잘라 표시합니다. 자르기 영역은 파일 전체를 기준 폭으로 표시했을 때의 픽셀 좌표로 지정합니다. 표시되지 않는 부분에 대한 데이터도 전송되는 만큼, 가능하다면 이 틀을 사용하지 말고 라낸 이미지를 새 파일로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 사용 방법 === <syntaxhighlight lang="wikitext" copy class="nowiki">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기준폭 = |자르기폭 = |자르기높이 = |위쪽오프셋 = |왼쪽오프셋 = |위치 = |설명 = |링크 = |대체텍스트 = |쪽 = |확대링크 = }} </syntaxhighlight> {| class="wikitable" ! 한국어 변수 !! 영어 변수 !! 설명 |- | <code>그림</code> || <code>Image</code> || 표시할 파일 이름 |- | <code>기준폭</code> || <code>bSize</code> || 자르기 전 이미지를 표시할 너비(픽셀). 자르기 좌표와 크기의 기준이 됩니다. |- | <code>자르기폭</code> || <code>cWidth</code> || 잘라 표시할 영역의 너비(픽셀) |- | <code>자르기높이</code> || <code>cHeight</code> || 잘라 표시할 영역의 높이(픽셀) |- | <code>위쪽오프셋</code> || <code>oTop</code> || 이미지 위쪽에서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픽셀). 생략하면 0입니다. |- | <code>왼쪽오프셋</code> || <code>oLeft</code> || 이미지 왼쪽에서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픽셀). 생략하면 0입니다. |- | <code>위치</code> || <code>Location</code> || 문서에서 그림을 배치할 위치입니다. <code>right</code>, <code>left</code>, <code>center</code>, <code>none</cod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명을 지정한 경우 기본 위치는 오른쪽입니다. |- | <code>설명</code> || <code>Description</code> || 그림 아래에 표시할 설명입니다. 지정하면 그림이 설명을 포함한 섬네일 형식으로 표시됩니다. |- | <code>링크</code> || <code>Link</code> || 그림을 눌렀을 때 연결할 문서입니다. |- | <code>대체텍스트</code> || <code>Alt</code> || 그림의 대체 텍스트입니다. 생략하면 설명, 설명도 없으면 파일 이름을 사용합니다. |- | <code>쪽</code> || <code>Page</code> || PDF와 같이 여러 쪽으로 된 파일에서 표시할 쪽 번호입니다. |- | <code>확대링크</code> || <code>magnify-link</code> || 확대 아이콘이 연결될 대상을 지정합니다. 그림이 아닌 대상을 확대 아이콘에 연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같은 항목의 한국어 변수와 영어 변수를 함께 지정하면 한국어 변수가 우선합니다. === 예시 === * 다음 사진에서 물방울 하나만 잘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시작 위치''': <code>위쪽오프셋</code>과 <code>왼쪽오프셋</code>으로 각각 위쪽과 왼쪽에서부터 자르기를 시작할 위치를 지정합니다. ** '''잘라낼 크기''': <code>자르기폭</code>과 <code>자르기높이</code>로 표시할 영역의 너비와 높이를 지정합니다. ** '''기준 크기''': <code>기준폭</code>은 이미지의 표시 너비를 정하며, 시작 위치와 잘라낼 크기를 계산하는 기준이 됩니다. [[파일:Dew on grass Luc Viatour.jpg|400px|섬네일|원본]]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0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 <div style="float: left; width: 300px; margin:;"> <pre>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0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 </pre> </div> {{clear}} * 그림의 위치를 정하거나 설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 <code>설명</code>으로 그림 아래에 표시할 설명을 지정합니다. ** <code>위치</code>로 배치 위치를 지정합니다. <code>center</code>, <code>right</code>, <code>left</code>, <code>none</code>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2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위치 = center |설명 = 잎새 위 물방울(center) }} <div style="float: left; width: 300px; margin:;"> <pre> {{CSS 이미지 자르기 |그림 = Dew on grass Luc Viatour.jpg |기준폭 = 400 |자르기폭 = 120 |자르기높이 = 100 |위쪽오프셋 = 180 |왼쪽오프셋 = 60 |위치 = center |설명 = 잎새 위 물방울(center) }} </pre> </div> <includeonly>{{#ifeq:{{SUBPAGENAME}}|sandbox | | <!--분류는 이 줄 아래에 추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그래픽에 관한 틀]] }}</includeonly> su3zx8mw4hwpr7x129l79cgwoqnldn1 구급방언해/상 0 113619 464890 464687 2026-10-03T03:06:20Z Blahhmosh 13019 /* 卒心痛第八腹痛附 */ 464890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SIC|잔〮|진〮}}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SIC|러|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SIC|ᅘᅵᆫ|ᅘᅡ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ᅌᅮ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SIC|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SIC|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救구ᇢ急급稀힁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SIC|버|바}}거 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SIC|처〮|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ᄯᅩ〮理링〯中듀ᇰ湯타ᇰ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 ᄉᆞᇝ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又方服地漿一盞卽愈{{*|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SIC|른〮|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면〮 {{문자 주석|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라〮}}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문자 주석|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문자 주석|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ᄒᆞ다가〮마{{SIC|조〮|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문자 주석|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SIC|긱|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 추ᇝ〮소ᄅᆡ〮 업〯스니〮 이〮 證{{SIC|시ᇰ〮|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SIC|다ᇰ|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문자 주석|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ᅌᅥᆷ〮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SIC|힝|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SIC|이|머}}리〮{{SIC|비|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문자 주석|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쪈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쪈을 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SIC|ᅌᅩᆼ|ᅙ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SIC|라ᇰ〮|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 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F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SIC|ᄐᆡ〮|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ᄍᆞᆼ〮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SIC|ᄃᆡᇰ|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SIC|인|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ᄯᅩ〮 半{{SIC|빈〮|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문자 주석|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불〯라〮}}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듀ᇰ〮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SIC|둍〯|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SIC|뼝〮|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SIC|ᄒᆞᆯ〮|훌〮}}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ᄉᆞ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SIC|비|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문자 주석|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SIC|누〯|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SIC|른〮|룬〮}} 井졍〯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SIC|밠〮|뱘〯}} {{SIC|염|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SIC|라〮|라〮}}}}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ᄯᅩ〮 雄ᅘᅮᇰ黃{{SIC|ᅘᅪᆼ|ᅘᅪᇰ}}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SIC|키〮|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 ᄂᆞ니〮라〮}}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SIC|네〯|녜〯}}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과ᄀᆞᆯ{{SIC|이〮|ᄋᆡ〮}}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SIC|알〮|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SIC|쁙〮|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ᄯᅩ〮 {{SIC|드〮|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문자 주석|ᄯᅩ〮 두〯 손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문자 주석|ᄯᅳ〮면〮 즉〮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強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ᄂᆞᆫ화〮 머그〮라〮}}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 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SIC|흡|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ᄯᅩ〮 밠 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ᄯᅩ〮 히〮미 올ᄆᆞ〮{{SIC|날〮|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를〮 머그〮{{SIC|리〮|라〮}}}}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ᄯᅩ〮 霍확〮乱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ᄯᅩ〮 霍확〮亂롼〮ᄒᆞ〮야〮 {{SIC|ᅙᅵ〮|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어ᇇ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SIC|먼〮|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霍확亂롼〮 吐{{SIC|통〮|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SIC|틍〯|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SIC|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 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各{{SIC|긱〮|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SIC|리〮|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ᇝ〮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SIC|ᄌᆑᆫ|ᄎ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ᄯᅩ〮 川{{SIC|ᄌᆑᆫ|ᄎ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SIC|길〮|걸〮}} {{SIC|ᄯᅳ|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吹ᄎᆔᆼ喉ᅘᅮᇢ散{{SIC|신|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SIC|량〯|랴ᇰ〯}}ᄋᆞᆯ〮 生{{SIC|ᄉᆡᆼ|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문자 주석|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져〮기 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SIC|ᅘᅵᆼ|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SIC|아|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SIC|ᄉᆡᆼ|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 藜래蘆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SIC|어〮|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ᄯᅩ〮如ᅀᅧᆼ聖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SIC|ᄌᆑᆫ|ᄎᆑᆫ}}芎쿠ᇰ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 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SIC|괴〮|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 ᄉᆞᇝ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SIC|리〮|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 硇뇨ᇢ砂상와〮 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SIC|ᄭᅵ|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SIC|마〮|ᄆᆡ〮}} 져〯기 ᄢᅳ〮려〮 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으〮로〮 ᄂᆞ리〮오라〮}}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又方皂角少許吹入鼻{{*|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 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켜〮 즉〮재 나〮ᄂᆞ〮니라〮}}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ᄯᅩ〮 硇뇨ᇢ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문자 주석|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又方服淸蜜二盞{{*|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ᄯᅩ〮雞곙蘇송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 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ᄯᅩ〮象쌰ᇰ〯牙ᅌᅡ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ᄒᆞ〮다{{SIC|카|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SIC|드|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赤쳑〮芍쟉〮藥약〮散산〮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 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 防파ᇰ風보ᇰ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陰ᅙᅳᆷ疝산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SIC|토ᇰ|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ᄯᅩ黃ᅘᅪᇰ蓮련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SIC|ᅀᅵ〮|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SIC|훈〮|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SIC|토ᇰ|통}}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ᄯᅩ〮車챵前쪈子ᄌᆞᆼ〮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 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茜쳔〮根ᄀᆞᆫ散산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茜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아홉〮 굼긔〮 피〮나〮거든〮 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ᄯᅩ〮 과〮ᄀᆞᆯ이〮 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SIC|라ᇰ〮|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 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ᄯᅩ〮吐통〯血ᄒᆑᇙ〮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 烏ᅙᅩᆼ賊쯕〮魚{{SIC|ᅌᅵᆼ|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 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 當다ᇰ歸귕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SIC|디〮|니}}커든〮 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 白ᄈᆡᆨ〮芷징〯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SIC|시|셰}}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ᄯᅩ〮 니예 피〮나〮 긋{{SIC|다〮|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SIC|타|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SIC|어|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SIC|괴〮|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SIC|데〯|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SIC|연〮|면〮}} 긋ᄂᆞ니〮라〮}}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 戎ᅀᅲᇰ塩염과 黃ᅘᅪᇰ芩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SIC|리|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文문蛤갑〯散산〮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 牡무ᇢ〯蠣롕〯粉분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茯뽁〮苓려ᇰ丸ᅘᅪᆫ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赤쳑茯뽁〮苓려ᇰ을〮 거믄〮 것 밧기〮고〮 芍작〮藥약〮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 枳징〮殼칵〮을〮 솝〯 앗〯{{SIC|ᄀᆞ〮|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 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木목〮通토ᇰ散산〮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 木목〮通토ᇰ과〮 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 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 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SIC|리|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 陰ᅙᅳᆷ莖ᅘᆡᇰ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 桃또ᇢ仁ᅀᅵᆫ 셜흔〮 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SIC|리〮|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 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SIC|ᄲᅵ〮|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믈읫 므〮레 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SIC|살|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SIC|리〮|라〮}}}}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SIC|ᄲᅡ〮|ᄡᅢ〮}}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SIC|리〮|러〮}} 고해〮 녀ᄒᆞ라}}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 五ᅌᅩᆼ〯苓려ᇰ散산〮과〮 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과〮 朮뜌ᇙ〮附뿡〮湯타ᇰ〮과〮 除똉濕십〯湯타ᇰ〮과〮 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문자 주석|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SIC|ᄂᆡ|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ᄀᆞ〯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又方雞血塗喉下{{*|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SIC|官|管}}관桂ᄀᆒᆼ〮湯타ᇰ〮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SIC|릭|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 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 ᄲᅩᇱ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문자 주석|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ᄲᅩᇱ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ᄯᅩ〮 새〮 ᄲᅩᇱ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 ᄲᅩᇱ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 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문자 주석|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ᄯᅩ〮狼라ᇰ牙{{SIC|앙|ᅌᅡᆼ}}草초ᇢ〯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䖟蟲散 䖟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䖟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䖟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SIC|기〮|키〮}}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문자 주석|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 牡무ᇢ〯丹단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ᄯᅩ〮白ᄈ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SIC|겨|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SIC|닐|날}} ᄀᆞ자ᇰ〮 ᄒᆞ라〮}}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救急方上{{*|終}} {{옛한글/끝}} flxmx3uawgn49wxmqhidvcm9gmf3d3k 464892 464890 2026-10-03T03:11:27Z Blahhmosh 13019 /* 鬼魘鬼打第六 */ 464892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제목=[[../]] |부제=권상 |저자= |이전= |다음=[[../하|권하]] |설명= }} {{옛한글 알림}} {{옛한글/시작}} ==卒中風第一== 直指方治卒中法 圓白天南星{{*|濕紙裹煨}}南木香 蒼朮{{*|生}}白羊眼半夏{{*|用百沸湯就銚蘸少頃各一錢半}}辣細辛 甘草{{*|生}}石昌蒲{{*|細切各一錢}}右件剉散分作二服水一盞半生薑七厚片煎取其半乘熱調蘇合香圓三圓灌下痰盛者加全蝎二枚灸治一切卒中不論中風中寒中暑中濕中氣及痰厥飮厥之類初作皆可用此先以皂角去弦皮細辛或生南星半夏爲末揭以管子吹入鼻中俟其噴嚔卽進前藥牙噤者中指點南星細辛末幷烏梅肉頻擦自開{{*|直띡〮指ᄌᆞᆼ〯方바ᇰ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니〮 고티〮ᄂᆞᆫ〮 法{{SIC|법〮|빔〮}}은도〮렫고〮 ᄒᆡᆫ〮天텬南남星셔ᇰ 을저즌〮 죠ᄒᆡ〮예〮 ᄡᅡ〮 구으〮니와〮 南남木목〮香햐ᇰ 과〮 ᄂᆞᆯ蒼차ᇰ朮뜌ᇙ〮 와〮 ᄒᆡᆫ〮羊야ᇰᄋᆡ〮 눈〮ᄀᆞᆮ〮ᄒᆞᆫ 半반〮夏ᅘᅡᆼ〮 ᄅ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흔〮 므〮레자ᇝ〯간 ᄃᆞ〮모〮니〮 各각〮 ᄒᆞᆫ 돈〯 半반〮과〮ᄆᆡ온 細솅〮辛신 과〮 ᄂᆞᆯ甘감草초ᇢ〯 와石쎡昌챠ᇰ蒲뽕 ᄅᆞᆯ〮 細솅〮切쳐ᇙ〮호〮니 各각〮 ᄒᆞᆫ 돈〯ᄋᆞᆯ〮사ᄒᆞ〮라〮 ᄂᆞᆫ화〮 두〯服뽁〮 애ᄆᆡᇰᄀᆞ〮라〮 믈〮 ᄒᆞᆫ 盞{{SIC|잔〮|진〮}}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혀〮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더운〮 제 蘇송合ᅘᅡᆸ〮圓ᅌᅯᆫ 세〯 丸ᅘᅪᆫᄋᆞᆯ〮프〮{{SIC|러|리}} 브ᅀᅩ〮ᄃᆡ〮 痰땀 盛쎠ᇰ〮ᄒᆞ니〮란〮 全ᄍᆑᆫ蝎허ᇙ〮 두〯나〯ᄎᆞᆯ〮 구어 더으라〮 中듀ᇰ〮風보ᇰ과〮中듀ᇰ〮寒{{SIC|ᅘᅵᆫ|ᅘᅡᆫ}} 과〮中듀ᇰ〮暑셩〯 와〮中듀ᇰ〮濕십〮 과中듀ᇰ〮氣킝 와〮痰땀厥궈ᇙ〮 와〮飮ᅙᅳᆷ〯厥궈ᇙ〯 왓〮 類ᄅᆔᆼ〮ᄅᆞᆯ〮 議ᅌᅴᆼ〮論론말〯오〮 始싱〯作작〮애〮 다〯어루〮 이〮ᄅᆞᆯ〮ᄡᅳ〮리라〮 몬져 皂쪼ᇢ〯角각〮 시울〮와〮 거츨〮 앗고〮 細솅〮辛신이〮나〮生ᄉᆡᇰ南남星셔ᇰ 이〮나〮 半반〮夏ᅘᅡᆼ〮ᄅᆞᆯ〮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대〮로ᇰᄋᆞ〮로〮 ᄯᅥ〮 곳〮굼긔〮 부러〮 ᄌᆞᄎᆡ〮욤호〮ᄆᆞᆯ〮 기드〮려〮 藥약〮머기〮고〮 니〮 마고〮므니〮란〮 댜ᇰ가라개〮 南남星셔ᇰ과〮 細솅〮辛신ㅅᄀᆞᆯᄋᆞᆯ〮 무텨〮 烏ᅙᅩᆼ梅ᄆᆡᆼ肉ᅀᅲᆨ 조쳐 ᄌᆞ조〮 ᄲᅵ븨〮면〮 절〮로〮 열〯리라〮 厥궈ᇙ〮 은〮 손〮발〮 ᄎᆞ〮고〮脉ᄆᆡᆨ〮 그츤〮 病뼈ᇰ〮이〮라〮}} 經驗秘方三寶散治風昏氣厥不省痰塞失音 腦子 牛黃{{*|各二分}}朱砂{{*|六分}}右細末取 竹瀝油勻調每服一錢{{*|三삼寶보ᇢ〯散산〮 ᄇᆞᄅᆞᆷ마자〮 아〮즐〮ᄒᆞ며〮 氣킝〮厥궈ᇙ〮 ᄒᆞ〮야〮ᄎᆞ〮림 몯〯고〮 痰땀이〮마켜 소리〮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龍료ᇰ腦노ᇢ〯 牛ᅌᅮᇢ黃ᅘᅪᇰ 各각〮 두〯分분과 朱즁砂상 六륙〮分분과〮ᄅᆞᆯ〮細솅〮末마ᇙᄒᆞ〮야〮 댓〮지〯네 골오〮 프〮러 ᄒᆞᆫ돈〯곰〮 머기라〮}} 千金方治惡風心悶欲死急灸足大趾下橫文隨年壯立愈又灸百會七壯{{*|惡ᅙᅡᆨ〮風보ᇰ이〮 안〮히 답답ᄒᆞ〮야〮 죽ᄂᆞ닐〮 고툐〮ᄃᆡ〮ᄲᆞᆯ리〮 밠〮 엄지〮가락 아랫ᄀᆞᄅᆞᆫ 그〮믈〮ᄯᅮ〮ᄃᆡ〮 나〮마초〮 ᄒᆞ면〮즉〮재〮 됻〯ᄂᆞ〮니라 ᄯᅩ〮百ᄇᆡᆨ〮會ᅘᅬᆼ ᄅᆞᆯ〮七치ᇙ〮壯자ᇰ〮 ᄋᆞᆯ〮 ᄯᅳ〮라〮}} 衛生易簡方治中風不語舌强 人乳汁 三年陳醬{{*|各五合}}右和硏以生布絞汁不拘時少少與服良久當語{{*|中듀ᇰ〮風보ᇰᄒᆞ〮야〮 말〯 몯〯고〮 혀〮세〯닐〮 고툐〮ᄃᆡ〮 사〯ᄅᆞᄆᆡ〮 졋〮{{SIC|과〮|괴〮}} 三삼年년 무근〮쟈ᇰ〯 各각 닷홉 과〮ᄅᆞᆯ〮섯거〮 ᄀᆞ〮라 生ᄉᆡᇰ뵈〮로〮 汁집〮을〮ᄧᅡ〮 時씽節져ᇙᄋᆞᆯ〮븓들이〮디〮 마〯오〮 젹젹 주〮어〮 머기〮면〮 오라〮면〮 반ᄃᆞ〮기 말〯ᄒᆞ리〮라〮}}又方治中風急喉痺欲死者用白殭蠶焙黃爲末生薑自然汁調灌下喉立愈{{*|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과 ᄀᆞᆯ이〮 모기〮브ᅀᅥ〮 죽ᄂᆞ닐〮 고툐〮ᄃᆡ〯白ᄈᆡᆨ〮殭가ᇰ蠶짬 ᄋᆞᆯ〮焙ᄈᆡᆼ〮籠로ᇰ애〮 ᄆᆞᆯ외〮야〮 노〮라〮커든〮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모ᄀᆡ〮 브ᅀ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中風佛省人事用香油或生薑自然汁灌之卽醒{{*|ᄯᅩ〮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ᄂᆞ닐〮 고툐〮{{SIC|ᄃᆡ|ᄐᆡ〮}} ᄎᆞᆷ〮기르〮미나〮 시혹〮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이〮어나〮 브ᅀᅳ면〮 즉〮재〮 ᄭᆡ〮ᄂᆞ〮니라〮}}又方卒中風不省人事痰壅用生白礬二錢爲末生薑自然汁調幹開口灌下化痰或吐卽醒{{*|ᄯᅩ〮 믄득〮 中듀ᇰ風보ᇰ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모ᄅᆞ〮고〮 痰땀이〮마켜〮ᄭᅥ든 生ᄉᆡᇰ白ᄈᆡᆨ〮礬뻔〮 두〯 돈〯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에〮 프〮러〮 입〮버〯리〮혀고〮 브ᅀᅳ면〮 痰땀이〮슬〮어나 시혹 吐통ᄒᆞ면〮 곧〮 ᄭᆡ〮ᄂᆞ〮니라〮}} 簡易方救急稀涎散治中風忽然昏若醉形體昏悶四肢不收涎潮於上氣閉不通光明白礬{{*|一兩}}猪牙皂角{{*|四介肥實幷不蛀者去黑皮}}右細末硏勻輕者半錢匕重者三錢匕溫水調灌下不大嘔吐但微微冷涎出一二升便得醒醒次緩而調理不可大吐{{*|救구ᇢ急급稀힁涎ᄊᆑᆫ散산〮ᄋᆞᆫ〮 中듀ᇰ〮風보ᇰᄒᆞ〮야〮 忽호ᇙ然ᅀᅧᆫ히 어〮즐ᄒᆞ〮야〮 醉ᄌᆔᆼᄒᆞᆫᄃᆞᆺ〮ᄒᆞ며〮 모〮미 어〮즐〮코〮닶〮가와〮 네〯 활개ᄅᆞᆯ〮거두〮디〮 몯〯ᄒᆞ며〮더푸〮미〮 모ᄀᆞ〮로〮 올아〮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光과ᇰ明며ᇰ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과〮 猪뎡牙ᅌᅡᆼ皂조ᇢ〯角각〮 네〯나〯치〮 ᄉᆞᆯ〮지고〮 염글오〮 좀〮 먹디〮 아니〮ᄒᆞ〮닐〮 거믄〮 거플밧겨〮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輕켜ᇰᄒᆞ니〮란〮 半반〮 돈〯이〮오〮 重듀ᇰ〯ᄒᆞ니〮란〮 세〯 돈〯ᄋᆞᆯ〮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ᅥ〮 너무吐통〮티〮 아니〮케코〮 오직〮 젹젹 ᄎᆞᆫ추〯미〮 ᄒᆞᆫ두〯 되〮만〮 나면〮 곧〮ᄉᆞᆲᄉᆞᆲᄒᆞ〮ᄂᆞ〮니라〮 {{SIC|버|바}}거 날회야〮 調뚀ᇢ理링〯 ᄒᆞ고〮 너무 吐통〮호〮미〮 몯〯ᄒᆞ리〮라〮}} 經驗良方破棺散治中風牙已緊無門下藥天南星末{{*|半錢}}白龍腦末一字右合硏勻頻擦令熱牙自開{{*|破팡〮棺관〮散산〮 은〮 中듀ᇰ〮風보ᇰᄒᆞ〮야〮 니〮ᄒᆞ마〮 구더〮 藥약〮머귤〮 門몬업〯스닐〮 고티〮ᄂᆞ니〮 天텬南남星셔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白ᄈᆡᆨ〮龍료ᇰ腦노ᇢ〯 ㅅ ᄀᆞᄅᆞ 一ᅙᅵᇙ 字ᄍᆞᆼ〮와〮ᄅᆞᆯ〮 뫼화〮 ᄀᆞ〮라 골아〮 ᄌᆞ조〮ᄲᅵ븨〮여〮 덥〯게〮 ᄒᆞ면〮 니〮 절로〮 열〯리라〮}} 葛氏備急方中風角弓反張四肢不收煩亂欲死者 淸酒{{*|五升}}雞白屎{{*|一升}}右擣篩合和揚之千遍乃飮之大人服一升日三少小服五合差{{*|ᄇᆞᄅᆞᆷ마자〮왜지그〯라〮 네〯 활〮개ᄅᆞᆯ〮 거두〮디〮 몯〯ᄒᆞ〮야〮어〮즈〮러워〮 죽ᄂᆞ닐〮 淸쳐ᇰ酒쥬ᇢ〯 닷 되〮와〮ᄃᆞᆯᄀᆡ〮 ᄒᆡᆫ〮 ᄯᅩᇰ ᄒᆞᆫ 되〮와〮ᄅᆞᆯ〮디코〮 {{SIC|처〮|치〮}} 프〮러〮 一ᅙᅵᇙ〮千쳔 버늘〮저ᅀᅥ〮 머구〮ᄃᆡ〮 얼〯우ᄂᆞᆫ〮 ᄒᆞᆫ 되〮옴〮 ᄒᆞᄅᆞ 세〯 번 먹고〮져므〮닌〮 닷호ᄇᆞᆯ〮 머그〮면〮 됴〯ᄒᆞ리〮라〮}} ==中寒第二<sub>凍瘡凍死附</sub>== 和劑方姜附湯 乾薑{{*|一兩}}附子{{*|生去皮臍細切一枚}}右㕮咀每服三錢水一盞半煎七分食前溫服{{*|姜가ᇰ附뿡〮湯타ᇰ 乾간薑가ᇰ ᄒᆞᆫ 兩랴ᇰ과附뿡〮子ᄌᆞᆼ〯 ᄂᆞᄅᆞᆯ〮 것 과〮ᄇᆡᆺ보ᄀᆞᆯ〮 앗〯고〮細솅切쳐ᇙ〮호〮니〮 ᄒᆞᆫ 낫〯과〮ᄅ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돈〯애〮 믈〮 ᄒᆞᆫ 盞잔〮 半반〮ᄋᆞ〮로〮 닐굽〮 分분ᄋᆞᆯ〮글혀〮 食씩〮前쪈에〮ᄃᆞᄉᆞ닐〮 머그〮라〮}}又方理中湯治五臟中寒口噤失音四肢强直兼治胃脘停痰冷氣刺痛 人蔘 乾薑 白朮 甘草{{*|各等分}}右㕮咀每服四錢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溫服{{*|ᄯᅩ〮理링〯中듀ᇰ湯타ᇰ 은五ᅌᅩᆼ〯臟짜ᇰ〯 이〮 中듀ᇰ〮寒ᅘᅡᆫᄒᆞ〮야〮 입〮 마고〮므러〮 소리〮 몯〯ᄒᆞ며〮 四ᄉᆞᆼ〮肢징세〯오〮 고ᄃᆞ〮닐〮 고티〮며〮 ᄯᅩ〮胃ᅌᅱᆼ〮脘ᅌᅪᆫ〮 애〮 痰땀이〯담겨〮 胃ᅌᅱᆼ〮脘ᅌᅪᆫ〮ᄋᆞᆫ〮가ᄉᆞ〮미라〮 冷ᄅᆡᇰ〯ᄒᆞᆫ 氣킝〮分분이〮디ᄅᆞ저겨〮 알ᄑᆞ닐〮 고티〮ᄂᆞ〮니〮人ᅀᅵᆫ蔘ᄉᆞᆷ 과〮 乾간薑가ᇰ과〮白ᄈᆡᆨ〮朮뜌ᇙ〮 와〮 甘감草초ᇢ〯ᄅᆞᆯ〮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네〯 돈〯애〮 믈〮 ᄒᆞᆫ 큰〮 盞잔〮으〮로〮 글혀〮 六륙分분에〮 니르〮거든〮즛의 앗〯고〮 ᄃᆞᄉᆞ닐〮 머그〮라}} 凍瘡聖惠方治凍耳成瘡兎腦髓取塗之{{*|귀〮어러〮 허〯닐〮 고툐〮ᄃᆡ〮 톳〮긔 머릿〮 骨고ᇙ〮髓ᄉᆔᆼ〯 를〮내〯야〮 ᄇᆞᄅᆞ라〮}}又方杏仁{{*|一斤湯浸去皮}}壓取油塗之{{*|ᄯᅩ〮杏ᅘᆡᇰ〯仁ᅀᅵᆫ ᄒᆞᆫ 斤근을〮 더운〮 므〮레ᄃᆞ〮마 것〮밧기〮고〮 지즐〮워〮 기름〮 내〯야〮 ᄇᆞᄅᆞ라〮}} 聖濟緫錄治手足凍瘡腫爛赤小豆半升煮汁熱浸洗瘡日三五次{{*|손〮밠〮언〯 瘡차ᇰ 이〮브ᅀᅳ며〮 헤여〮디닐〮 고툐〮ᄃᆡ〮 블근〮 ᄑᆞᆺ〮 半반〮 되〮ᄉᆞᆯᄆᆞᆫ〮 므〮를〮 덥〯게〮 ᄒᆞ〮야〮 瘡차ᇰᄋᆞᆯ〮 ᄃᆞ〮마〮시수〮ᄃᆡ〮 ᄒᆞᄅᆞ 세〯버니〮나〮 다ᄉᆞᆺ〮 버니〮나〮 ᄒᆞ라〮}} 治寒凍足跟開裂血出疼痛牛皮膠燒細硏爲末以唾和塗之{{*|어러〮밠〮츠〮기 ᄠᅥ〮디〮어〮 피〮나고알히〮ᄂᆞ닐〮 고툐〮ᄃᆡ〮ᄉᆈ〯 갓프〮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추〮메 ᄆᆞ라〮 ᄇᆞᄅᆞ라〮}} 百一選方治凍瘡黃蘗燒存性細硏以雞子淸調傅破者乾摻神妙{{*|언〮 瘡차ᇰᄋᆞᆯ〮 고툐〮ᄃᆡ〮黃ᅘᅪᇰ蘗ᄇᆡᆨ〮 을〮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ᄃᆞᆯᄀᆡ〮앐〮 ᄆᆞᆯᄀᆞᆫ〮 므〮레〮 ᄆᆞ〮라〮브티〮라〮 허〯닌〮ᄆᆞᄅᆞ닐〮 ᄲᅵ후〮미〮 됴〯ᄒᆞ니〮라〮}} 得效方治足上凍爛生瘡黃丹爲末用猪脂調傅妙{{*|바〮리〮ᄃᆞ〮라 헤여〮디닐〮 고툐〮ᄃᆡ〮 黃ᅘᅪᇰ丹단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도ᄐᆡ〮 기르〮메〮 ᄆᆞ라〮브튜〮미〮 됴〯ᄒᆞ니〮라〯}} 衛生寶鑑如神散治凍瘡皮膚破爛痛不可忍大黃爲細末新水調搽凍破瘡上{{*|凍도ᇰ〮瘡차ᇰ〮 이〮 갓과〮 ᄉᆞᆯ〮쾌〮 헤여〮디〮여〮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닐〮 고툐〮ᄃᆡ〮大땡〮黃ᅘᅪᇰ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ᆺ기룬〮 므〮레〮프〮러 헌〯듸〮 ᄇᆞᄅᆞ라〮}} 衛生十全方治凍瘡 落蘇根{{*|卽茄子也}}濃煎湯洗了以雀兒腦髓塗之立効茄子莖葉枯者煮洗之{{*|凍도ᇰ〮瘡차ᇰ을〮 고툐〮ᄃᆡ〮 가짓 불휘ᄅᆞᆯ〮툽투비 글혀〮 싯고〮 새〯 머릿〮 骨고ᇙ〮髓ᄉᆔᆼ〯로〮 ᄇᆞᄅ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ᄯᅩ〮 가짓 줄기〮와〮 닙이우〮닐〮 글혀〮 시스〮라〮}}又方黃丹炒令色變 風化石灰{{*|等分}}右拌勻每一兩許沸湯浸洗患處冷卽止不過三洗効{{*|ᄯᅩ〮 黃ᅘᅪᇰ丹단ᄋᆞᆯ〮봇가〮 비〮치〮다ᄅᆞ게〮 코〮 ᄇᆞᄅᆞ매〮ᄂᆞᆯ욘〮 石쎡〮灰횡 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섯거〮 골아〮 ᄒᆞᆫ 兩랴ᇰ만〮글는 므〮레〮 ᄃᆞᆷ가〮 알ᄑᆞᆫ ᄃᆡ〮 시수〮ᄃᆡ〮 ᄎᆞ〮거든〮 말〮면〮 세〯 번 시수〮믈〮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라〮}} 凍死聖惠方治凍死方以大器中多熬灰使煖囊盛以摶其心冷卽更易心煖氣通目轉則口乃亦開可與溫酒服粥淸稍稍嚥之卽活若不先溫其心便將火灸其身冷氣與火相摶急卽不活也{{*|어러〮주그〮닐〮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큰〮그르〮세〮 ᄌᆡ〮ᄅᆞᆯ〮만〯히〮 봇가〮 덥〯게〮 ᄒᆞ〮야〮 주머니〮예〮녀허〮 가〮ᄉᆞ〮매〮노햇〮다가〮 ᄎᆞ〮거든〮 즉〮재 ᄀᆞᆯ라〮ᄆᆞᅀᆞ미〯 더워〮 氣킝〮分분이〮 通토ᇰᄒᆞ며 누〮니 돌〯면〮 이〮비 ᄯᅩ〮 열〯리니〮어루〮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며〮粥쥭〮므〮를〮 漸쪔〯漸쪔〯 ᄉᆞᇝ기〮면〮 곧〮 사〯ᄂᆞ니〮ᄒᆞ〮다가〯 그 ᄆᆞᅀᆞᄆᆞᆯ〮ᄃᆞᆺ게〮 아니〮코〮 곧〮 블〮로〮 그 모〮ᄆᆞᆯ〮ᄧᅬ〯 면〮 ᄎᆞᆫ〮 氣킝〮分분이 블〮와〮 서르사화〮 ᄲᆞᄅᆞ면〮 곧〮사〯디〮 몯〯ᄒᆞ〮ᄂᆞ〮니라〮}} 本朝經驗粥飮醬湯爲上飮酒次之{{*|粥쥭〮믈〮와〮쟈ᇰ〯ᄭᅮ기〮 위두코〮 술 머구〮미〮버그〮니라〮}} ==中暑第三== 聖惠方治熱暍心悶方以熱土及熬熱灰土壅其臍上佳{{*|中듀ᇰ〮暑셩〮ᄒᆞ〮야〮 ᄆᆞᅀᆞᆷ 답답ᄒᆞ니〮 고티〮ᄂᆞᆫ〮 方바ᇰ애〮 더운〮 ᄒᆞᆰ과〮 봇ᄀᆞᆫ〮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우희〮 두프〮면〮 됴〯ᄒᆞ〮니라〮}}又方濃煮蓼取汁一大盞分二服飮之愈{{*|ᄯᅩ〮엿귀〮ᄅᆞᆯ〮 두터이〮 글혀〮 汁집〮을〮 取츙〯ᄒᆞ〮야〮 큰〮 ᄒᆞᆫ 盞잔ᄋᆞᆯ〮 두〮 服뽁〮애〯 ᄂᆞᆫ화〮 머그〮면〮 됻〯ᄂᆞ〮니〮라〮}}又方生地黃汁一中盞溫暖服之{{*|ᄯᅩ〮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汁집〮 ᄒᆞᆫ 中듀ᇰ盞잔〮을〮데여〮 머그〮라〮}}又方取麵一兩以溫水一中盞攪和服之{{*|ᄯᅩ〮 밄〮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을〮 ᄃᆞᄉᆞᆫ〮 믈〮 ᄒᆞᆫ 中듀ᇰ盞잔〮애〮 프〮러 머그〮라〮}}又方服地漿一盞卽愈{{*|ᄯᅩ〮地띵〮漿쟈ᇰ ᄒᆞᆫ 盞잔〮ᄋᆞᆯ〮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地띵〮漿쟈ᇰᄋᆞᆫ〮ᄯᅡ해〮 져〯근 굳〮 ᄑᆞ〮고〮 믈〮 브ᅀᅥ〯니기〮 후ᇰ〯두ᅌᅲᆫ〮 므〮리라〯}} 千金方治熱暍取道上熱塵土以壅心上少冷則易氣通止{{*|더우〮며닐〮 고툐〮ᄃᆡ〮길헷〯 더운〮ᄒᆞᆯᄀᆞ〮로〮 가ᄉᆞ〮매〮여ᇇ고〮 져〯 기 식거든〮 ᄀᆞᆯ오〮 氣킝〮分분이〮通토ᇰ커든〮 말〯라〮}}又方張死人口令通以暖湯徐徐灌口中小擧死人頭令湯入腹湏臾卽蘇{{*|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이〮블〮버〯리혀〮 通토ᇰ케〮 ᄒᆞ고〮 더운〮믈〮로〮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이베〮 븟고〮 주근〮 사〯ᄅᆞᄆᆡ〮 머리〮ᄅᆞᆯ〮 져〯기〮 드러〮 더운〮 므〮리〮 ᄇᆡ에들〮에〮 ᄒᆞ면〮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살〯리라〮}}又方使人噓其心令暖易人爲之{{*|ᄯᅩ〮 사〮ᄅᆞ〮ᄆᆞ로〮 가〮ᄉᆞ〮매〮 잆〮김〯 드〮려 덥〯게〮 호〮ᄃᆡ〮 사〯ᄅᆞᄆᆞᆯ〮ᄀᆞ람〮 ᄒᆞ라〮}}又方抱狗子若雞着心上熨之{{*|ᄯᅩ〮 가ᇰ아지〯와〮 ᄃᆞᆰ과〮ᄅᆞᆯ〮 아나〮 가ᄉᆞᆷ 우희〮다혀 熨ᅙᅮᇙ〮ᄒᆞ라}}又方屋上南畔瓦熱熨心冷易之{{*|ᄯᅩ〮 집 우흿 南남녁ᄀᆞ〮ᅀᅢᆺ〮 디새〮ᄅᆞᆯ 덥〯게〮 ᄒᆞ〮야〮 가ᄉᆞ〮매〮 熨ᅙᅮᇙ〮호〮ᄃᆡ〮 식거든〮 ᄀᆞᆯ라〮}} 壽域神方車輪土五錢冷水調澄淸服之妙{{*|술윗〮ᄠᅵ옛〯 무든 ᄒᆞᆰ 닷 도〯ᄂᆞᆯ〮 ᄎᆞᆫ〮므레〮 프〮러〮ᄆᆞᆰ안초〮아 머그〮면〮 됴〯ᄒᆞ니라〮}}又方中暑發昏以新汲水滴入鼻孔用扇搧之重者以地漿灌則醒與冷水飮則死{{*|ᄯᅩ〮 中듀ᇰ〮暑쎵〮ᄒᆞ〮야〮 어즐〮커든〮 ᄀᆞᆺ 기{{SIC|른〮|룬〮}} 믈〮로곳〮굼긔〮 처〮디〯오〮 부체〮로〮부츠라〮 重뜌ᇰᄒᆞ니〮란〮 地띵〮漿쟈ᇰᄋᆞ로〮 브ᅀᅳ면 ᄭᆡ〮ᄂᆞ니〮 ᄎᆞᆫ〮 믈〮 {{문자 주석|머|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기〮면〮 {{문자 주석|죽|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ᄂᆞ니〮라〮}}又方用大蒜三兩瓣細嚼溫湯送下仍禁冷水卽愈{{*|ᄯᅩ〮 굴〯근〮 마ᄂᆞᆯ〮 두〯ᅀᅥ알〮 ᄒᆞᆯ {{문자 주석|ᄂ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로니 십고〮 더운〮믈〮로〮ᄂᆞ리〮오고〮 ᄎᆞᆫ〮 므〮를〮 먹디〮 말〯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中熱暍死用路上熱土大蒜等分爛硏水調去粗飮之卽活{{*|ᄯᅩ〮더위〮몌여〮 죽거든〮 길헷〮 더운〮 ᄒᆞᆰ과〮 굴〯근〮마ᄂᆞᆯ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ᄂᆞ로니 ᄀᆞ〮라 므〮레〮 프〮러〮 즛의 앗〯고〮머기〮면〮 {{문자 주석|즉〮|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재 사〯ᄂᆞ〮니라〮}} 管見大全良方云若偶在無人所居之境一時無湯可移病人安於樹陰之下却掬路上熱土安於病人臍上仍撥開作一窮以人注尿於其中得暖卽活{{*|ᄒᆞ다가〮마{{SIC|조〮|초〮}}아 사〮ᄅᆞᆷ 업〯슨〮 ᄯᅡ해이셔〮 더운〮믈 업〯거든〮 病뼈ᇰ〮人ᅀᅵᆫᄋᆞᆯ 옮겨〮 나못〮ᄀᆞ〮ᄂᆞᆯ해 두고〮 길헷〮 더운 ᄒᆞᆯᄀᆞᆯ〮{{문자 주석|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여〮 病뼈ᇰ〮人ᅀᅵᆫ의 ᄇᆡᆺ복 우희〮노코〮 헤혀〮 ᄒᆞᆫ굼글〮 짓〯고〮 사〯ᄅᆞ미〮 그 가온〮ᄃᆡ〮 오좀〮 누면〮 더우〮면〮 곧 사〯ᄂᆞ〮니라〮}} ==中氣第四== 和劑方指南云氣中證候者多生於驕貴之人因事激挫忿怒盛氣不得宣泄逆氣上行忽然仆倒昏迷不省人事牙關緊急手足拘攣其狀與中風無異但口內無涎聲此證只是氣中不可妄投取涎發汗等藥而反生他病但可與七氣湯分解其氣散其壅結其氣自止七氣湯連進效速更可與蘇合香元{{*|氣킝〮中듀ᇰ〮ᄒᆞᆫ 證지ᇰ은〮해〯 豪ᅘᅩᇢ貴귕ᄒᆞᆫ 사〯ᄅᆞ미이〯ᄅᆞᆯ〮 因ᅙᅵᆫᄒᆞ〮야〮{{SIC|긱|격〮}}발〮ᄒᆞ며〮 것기〮여〮 忿푼〯怒농〯ᄒᆞ〮야〮 氣킝〮分분이〮 盛쎠ᇰ〮호〮ᄃᆡ펴ᄃᆞᆯ〮 몯〯ᄒᆞ〮야〮 氣킝〮分분〮이거스〮러〮 우흐〮로〮올오〮매나〮 믄〮득〯업더〮디〮여 어〮즐〮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고〮 니〮세워드〮며 손〮바리뷔〯트〯리 그 야ᇰ〯이〮 中듀ᇰ〮風보ᇰ과〮 다ᄅᆞ디〮 아니〮ᄒᆞ니 오직〮 입〮 안해〮 추ᇝ〮소ᄅᆡ〮 업〯스니〮 이〮 證{{SIC|시ᇰ〮|지ᇰ〮}}이〮 곧〮 이〮 氣킝中듀ᇰ〮이〮니〮간대로〮 춤〮아ᅀᆞ며〮 ᄯᆞᆷ〮내〯욤 ᄃᆞᆯ〮햇〮 藥약〮ᄋᆞᆯ ᄡᅥ〮도ᄅᆞ혀〮 다ᄅᆞᆫ 病뼈ᇰ나긔〮 호〮미〮 몯〯ᄒᆞ리〮니〮 오직〮七치ᇙ氣킝湯{{SIC|다ᇰ|타ᇰ}} ᄋᆞᆯ 머겨〮 그 氣킝〮分분을ᄂᆞᆫ화〮 노기며〮막{{문자 주석|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여〮 ᄆᆡ요〮ᄆᆞᆯ〮 흐트〮면〮 그 氣킝分분이〮 절로〮긋ᄂᆞ니〮 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ᆯ〮닛우〮 머기〮면〮 效ᅘᅭᇢ〮驗ᅌᅥᆷ〮이〮 ᄲᆞ〮ᄅᆞ니〮 ᄯᅩ〮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을〮머규미〮 됴〯ᄒᆞ〮니라〮}} 七氣湯治虛冷上氣及寒熱怒恚喜憂愁等氣內結積聚堅牢如柸心腹絞痛不能飮食時發時止發則欲死半夏{{*|湯洗七次焙五兩}}人蔘{{*|去蘆}}甘草{{*|灸}}肉桂{{*|去麤皮各一兩}}右剉每服三錢水一大盞入生薑三片煎至七分去滓稍熱服食前{{*|七치ᇙ〮氣킝湯타ᇰᄋᆞᆫ虛{{SIC|힝|헝}}冷ᄅᆡᇰ〯 ᄒᆞ야〮 氣킝〮分분이〮오ᄅᆞ니〮와〮 寒ᅘᅡᆫ과〮 熱ᅀᅧᇙ〮와〮 怒농〯와〮 깃붐〮과〮 시름〮 ᄃᆞᆯ〮햇〮 氣킝〮分분이〮 안해〮모다〮 구두〮미〮 진〮 ᄀᆞᆮ〮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파〮 飮ᅙᅳᆷ〯食씩〮 몯〮ᄒᆞ며〮 잇다감〮 發버ᇙᄒᆞ며잇다감〮 그처 發버ᇙ〮ᄒᆞ면〮 죽ᄂᆞ닐〮 고티〮ᄂᆞ니〮 半반〮夏ᅘᅡᆼ〮ᄅᆞᆯ 더운〮 므〮레〮 닐〮굽 번 시서 焙ᄈᆡᆼ乾건호〮니〮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蔘ᄉᆞᆷᄋᆞᆯ〮 {{SIC|이|머}}리〮{{SIC|비|버}}히고〮 甘감草초ᇢ〮ᄅᆞᆯ〮 굽고〮 肉ᅀᅲᆨ〮桂ᄀᆒᆼ〮ᄅᆞᆯ〮麤총ᄒᆞᆫ 것밧교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세〯 돈〮애〮 믈 ᄒᆞᆫ 大땡〮{{문자 주석|盞|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 너허〮 七치ᇙ〮分분을〮 글혀〮 즛의 앗〮고〮 져〯기 덥〮게 ᄒᆞ〮야〮 食씩〮前쪈에〮 머기〮라〯}} 澹療方獨香湯主中氣閉目不語四肢不收昏沈等證南木香爲末每服一錢冬瓜子煎湯調下{{*|獨똑〮香햐ᇰ〮湯타ᇰ은〮 中듀ᇰ〮氣킝〮ᄒᆞ야〮 눈〮ᄀᆞᆷ〮고〯 말〯 몯〯고〮 四ᄉᆞᆼ〮肢징를〮 거두〮디〮 몯〯ᄒᆞ고 昏혼沈띰 等드ᇰ〯엣〮 證지ᇰ{{문자 주석|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主즁〯ᄒᆞ니〮 南남木목〮香햐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 錢쪈을 冬도ᇰ瓜광 ᄡᅵ〮글휸〮 므〮레〮 프〮러〮 머〮기〮라〮}}又方廻陽湯治中氣脉弱大叚虛怯等證 川烏{{*|生去皮臍}}附子{{*|生去皮臍各半兩}}乾薑{{*|炮二錢}}靑皮{{*|去穰一兩}}益智仁{{*|一兩}}右剉每服三錢水二盞生薑七片棗一枚同煎至一盞去滓溫服或入小木香{{*|ᄯᅩ〮廻ᅘᅬᆼ陽야ᇰ湯타ᇰ 은〮 中듀ᇰ氣킝〮ᄒᆞ〮야〮 脉ᄆᆡᆨ〮이〮 弱ᅀᅣᆨ〮ᄒᆞ〮야 ᄀᆞ자ᇰ〮 虛헝弱ᅀᅣᆨ〮ᄒᆞᆫ〮 等드ᇰ〯엣〮 證지ᇰ〮을〮 고티ᄂᆞ니川ᄎᆑᆫ烏{{SIC|ᅌᅩᆼ|ᅙᅩ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과〮 앗〯고〮 附뿡〮子ᄌᆞᆼ〯 生ᄉᆡᇰᄒᆞ닐〮 것〮과〮 ᄇᆡᆺ복아ᅀᅩ〮니〮 各각 半반〮 兩랴ᇰ〯과〮 乾간薑가ᇰ 炮뽀ᇢ호〮니 두〯 돈〮과〮 炮뽀ᇢᄂᆞᆫ〮 믈〮 저즌〮 죠ᄒᆡ〮예〮 ᄡᅡ〮노ᄋᆞᆯ압〮ᄌᆡ〮예 무더〮구을〮시〮라〮 靑쳐ᇰ皮삥솝〮 아ᅀᅩ〮니〮 ᄒᆞᆫ 兩랴ᇰ〮과〮 益ᅙᅧᆨ〮智딩〮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每ᄆᆡᆼ〯服뽁〮 三삼錢쪈에〮 믈 두〯 盞잔〮과〮 生ᄉᆡᇰ薑가ᇰ 닐굽〮 片편〮과〮 大땡〮棗조ᇢ〯 ᄒᆞᆫ ᄂᆞᆺ〯과〮 ᄒᆞᆫᄃᆡ〮 글혀 ᄒᆞᆫ 盞잔애〮 니르〮거든〮 즛의 앗〯고〮ᄃᆞ시 ᄒᆞ〮야 머그〮라〮 시혹〮小쇼ᇢ木목〮香햐ᇰ ᄋᆞᆯ〮 더드〮리ᄂᆞ니라〮}} ==中忤中惡鬼氣第五== 經驗良方云其證暮夜或登廁或出郊野或遊空冷屋室或人所不至之地忽然眼見鬼物鼻口吸着惡鬼氣驀然倒地四肢厥冷兩手握拳口鼻出淸血性命逡巡湏臾不救此證與尸厥同但腹不鳴心脇俱暖凡中惡驀然倒地切勿移動其尸卽令親戚衆人圍繞打鼓燒火或燒射香安息蘇木香樟木之類直候醒記人事方可移歸犀角{{*|鎊屑硏爲細末半兩}}射香 朱砂{{*|各一分}}已上爲細末每服二錢井水調服灌之如無前藥用雄黃一味爲末每服一錢煎桃枝葉湯調灌又無雄黃用故汗衣或觸衣汗衣者着在身上多時久遭汗者佳觸衣者久着內衣襯衣也男用婦衣婦用男衣燒灰每服二錢百沸湯調下{{*|그 證지ᇰ〮이〮 바ᄆᆡ〮 시혹〮 뒷〯가내〮 오ᄅᆞ거나〮 시혹〮드르〮헤〮 나〮가〮거나〮 시혹〮뷘〯 ᄎᆞᆫ〮 房바ᇰ의〮 놀〯어나〮 시혹〮 사ᄅᆞ미〮 가디〮 아니〮ᄒᆞ〮ᄂᆞᆫ〮 ᄯᅡ해〮 믄득〮 누네〮 귓것 보며〮 고〮콰〮 입〮과〮로〯모〯딘〮 귓거싀〮 氣킝〮分분을〮 마시〮거나〮 ᄒᆞ〮야〮 믄득〮 ᄯᅡ해〮그우러〮디〮여〮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두〯 소〮니〮쥐〯오〮 입〮과〮 고해〮ᄆᆞᆯᄀᆞᆫ〮 피〮 흘러〮性셔ᇰ〮命며ᇰ〮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이〮 證지ᇰ이〮尸싱厥궈ᇙ〮 와〮 ᄀᆞᆮ〮ᄒᆞ니〮 오〮직〮 ᄇᆡ〮우〯디〮 아니〮ᄒᆞ고〮 가ᄉᆞᆷ〮과〮녀비〮 다〯더우〮니라〮 믈〮읫 中듀ᇰ〮惡ᅙᅡᆨ〮 ᄒᆞ〮야〮 믄득〮 ᄯᅡ해〮 그우러디〮거든〮자ᇝ〯간도〮 그주거〮믈〮 옮기〮디〮 말〯오〮 즉〮재아ᅀᆞᆷ〮과〮 한 사〯ᄅᆞ〮ᄆᆞ로〮 圍ᅌᅱᆼ繞ᅀᅭᇢ〮ᄒᆞ〮야〮붑〮 두드〮리며〮 블〮다히〮게 ᄒᆞ며〮 시혹〮射썅〮香햐ᇰ 과〮安ᅙᅡᆫ息씩〮香햐ᇰ 과〮 蘇송木목〮香햐ᇰ과〮樟자ᇰ木목〮 ㅅ類ᄅᆔᆼᄅᆞᆯ〮 ᄉᆞ〮라〮 人ᅀᅵᆫ事ᄊᆞᆼ〮ᄎᆞ〮료ᄆᆞᆯ〮 기드〮려〮 옮겨〮 갈〯디〮니라〮犀솅角각〮 ᄋᆞᆯ〮슬허〮 ᄀᆞ〮라〮 細솅〮末마ᇙ〮호니〮 半반〮 兩{{SIC|라ᇰ〮|랴ᇰ〮}}과〮 射썅〮香햐ᇰ과〮 朱즁砂상와〮 各각〮 ᄒᆞᆫ 分분을〮 細솅〮末마ᇙ〮ᄒᆞ〮야〮 每ᄆᆡᆼ〯服뽁〮二ᅀᅵᆼ〮錢쪈을〮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브ᅀᅳ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每ᄆᆡᆼ〯服뽁〮 一ᅙᅵᇙ〮錢쪈을〮복셩홧가〮지 와〮 닙〮 글횬〮 므〮레〮 프〮러〮 브ᅀᅳ라〮 ᄯᅩ〮雄ᅘᅮᇰ黃ᅘᅪᇰ 업〯거든〮 ᄂᆞᆯᄀᆞᆫ〮 ᄯᆞᆷ〮오〮시나〮 시혹〮觸쵹〮衣ᅙᅴᆼ어나〮 ᄯᆞᆷ〮오〯ᄉᆞᆫ 모매〮 오래〮 니버〮 오래〮 ᄯᆞᆷ〮ᄇᆡ니〮 됴〯코〮 觸쵹〮衣ᅙᅴᆼᄂᆞᆫ 오래F 니븐〮솝〯오〮시라〮 남진ᄋᆞᆫ〮겨〯지븨〮 오〮ᄉᆞᆯ〮 ᄡᅳ〮고〮 겨〯지븐〮 남지〮늬〮 오〮ᄉᆞᆯ ᄡᅮᆯ〮디니〮 ᄌᆡ〮 ᄉᆞ라〮 每ᄆᆡᆼ〯服뽁〮 二ᅀᅵᆼ〮錢쪈을〮 一ᅙᅵᇙ百ᄇᆡᆨ〮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聖惠方治卒客忤有似卒死生昌蒲根擣絞取汁二三合灌下立愈{{*|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니〮 ᄀᆞᆮ〮ᄒᆞ닐〮 고툐〮ᄃᆡ〮 ᄂᆞᆯ昌챠ᇰ蒲뽕 ㅅ 불휘〮ᄅᆞᆯ〮디허〮 汁집〮ᄲᅡ〮 두〯ᅀᅥ〮 호ᄇᆞᆯ〮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治中惡心痛欲絶方釜底墨{{*|半兩}}塩{{*|一錢}}右件藥和硏以熱水一盞調頓服之{{*|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알파〮 죽ᄂᆞ닐〮 고툐〮{{SIC|ᄐᆡ〮|ᄃᆡ〮}}가마 미틧〮 검듸여ᇰ 半반〮 兩랴ᇰ〯과〮 소곰 ᄒᆞᆫ 돈〯ᄋᆞᆯ〮섯거〮 ᄀᆞ〮라〮 더운〮믈〮 ᄒᆞᆫ 盞잔〮애〮 프〮러 다〯 머그〮라〮}}又方中惡氣絶以上好朱砂細硏於舌上書鬼字又額上亦書之此法極效{{*|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 긋거든 ᄀᆞ자ᇰ 됴〯ᄒᆞᆫ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혀〮에〮鬼귕〯ㅈ字ᄍᆞᆼ〮 ᄅᆞᆯ〮스〮고〮 ᄯᅩ〮니마〮희〮 술〮디니〮 이〮 法법〮이〮지〮극 됴〯ᄒᆞ〮니라〮}}又方鬼神所擊諸術不治熟艾如鴨子大二枚水二盞煮取五分去滓頓服{{*|ᄯᅩ〮 귓거시〮텨〮 여러〮 法법〮으〮로〮 고티〮디 몯〯ᄒᆞ〮거든〮 니근〮 ᄡᅮᆨ〮올〮ᄒᆡ알〮 만〮ᄒᆞ니〮 두〯 나〯ᄎᆞᆯ〮 믈〮 두〯 盞잔〮애〮 글혀〮 다ᄉᆞᆺ〮 分분을〯 取츙〯ᄒᆞ〮야〮 즛의 앗〯고〮 다〯 머그〮라〮}}又方卒中鬼擊及刀兵所傷血滿膓中不出煩悶欲死雄黃一兩細硏如粉以溫酒調一分服日三服血化爲水{{*|ᄯᅩ〮 귓거시〮 믄득〮 티며〮갈〮 잠개〮예〮 허러〮 피〮 토ᇰ〮 안해〮ᄀᆞᄃᆞᆨᄒᆞ〮야〮 나디〮 몯〯ᄒᆞ〮야〮답〮ᄭᅡ와〮 죽ᄂᆞ닐〮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ᄃᆞᄉᆞᆫ 수레〮 ᄒᆞᆫ 分뿐〮을〮 프〮러〮 ᄒᆞ〮ᄅᆞ 세〯 번곰〮 머그〮면〮 피〮 믈〮 ᄃᆞ외ᄂᆞ〮니라〮}} 千金方治卒忤塩八合以水三升煮取一升半分二服得吐卽愈若小便不通筆頭七枚燒作灰末水和服之卽通{{*|믄득〮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니〮 고툐〮ᄃᆡ〮 소곰 여듧〮 호ᄇᆞᆯ〮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거〮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ᄒᆞ〮다가〮 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붇〮 머리〮 닐구〮블〮 ᄉᆞ〮라〮 ᄀᆞᄅᆞ {{SIC|ᄃᆡᇰ|ᄆᆡᇰ}}ᄀᆞ〮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라〮}} 葛氏備急方中惡證候視其上唇裏弦者有白如黍米大以針決去之{{*|中듀ᇰ惡ᅙᅡᆨ 證지ᇰ〮이 웃입시울〮 {{SIC|인|안}}ᄒᆞᆯ 보〯ᄃᆡ〮 ᄒᆡᆫ〮 거시〮 기장ᄡᆞᆯ〮ᄀᆞᆮ〮ᄒᆞ니〮 잇ᄂᆞ니〮 바ᄂᆞᆯ〮로〮ᄯᅡ〮 아ᅀᅩᆯ〮디〮니라}}又方半夏末如豆大吹鼻中{{*|ᄯᅩ〮 半{{SIC|빈〮|반〮}}夏ᅘᅡᆼ〮末마ᇙ〮ᄋᆞᆯ〮 콩낫〯{{문자 주석|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곳〮굼긔〮 불〯라〮}}又方客忤者中惡之類也令人心腹絞痛脹滿氣衝心胸不卽治殺人 細辛 桂末等分內口中{{*|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ᄂᆞᆫ〮 中듀ᇰ〮惡ᅙᅡᆨ〮ㅅ類ᄅᆔᆼ〮니〮 사〯ᄅᆞ〮ᄆᆞ로〮 가ᄉᆞᆷ〮 ᄇᆡ〮 알ᄑᆞ며〮탸ᇰ〯만〮ᄒᆞ〮야〮 氣킝〮分분이〮 가ᄉᆞ〮매〮다와티〮ᄂᆞ니〮 즉재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細솅〮辛신과〮桂궹〮皮삥 ㅅ ᄀᆞᆯᄋᆞᆯ〮等드ᇰ〯分분ᄒᆞ〮야〮 입〮 안해〮녀흐〮라〮}}又方卒得鬼擊之病無漸卒着如人刀刺狀胸脇腹內絞急切痛不可抑按或卽吐血或鼻中出血或下血一名鬼排治之灸鼻下人中一壯立愈{{*|ᄯᅩ〮 믄득〮 귓것 틴 病뼈ᇰ〮을〮 어〯더漸쪔〯漸쪔〯 아니〮ᄒᆞ〮야〮 믄득〮어〯두미〮 갈〮ᄒᆞ로〮 디르ᄂᆞᆫ ᄃᆞᆺ〮ᄒᆞ〮야〮 가ᄉᆞᆷ〮과〮 녑과〮 ᄇᆡ〮 안〮히ᄀᆞ자ᇰ〮 알파〮ᄆᆞᆫ지〮디〮 몯〯ᄒᆞ며〮 시혹〮 피〮ᄅᆞᆯ〮 吐통〮ᄒᆞ며〮 시혹〮 고해〮 피〮내〯며〮 시혹 아래〮 피〮나〮ᄂᆞ니〮 고툐〮ᄃᆡ〮 고〮 아랫〮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 을〮 ᄒᆞᆫ 붓글〮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灸臍下一寸三壯炙臍上一寸七壯{{*|ᄯᅩ〮 ᄇᆡᆺ복 아랫〮一ᅙᅵᇙ〮寸촌〮ᄋᆞᆯ〮 세〮 붓글〮 ᄯᅳ〮고〮 ᄇᆡᆺ복 우 一ᅙᅵᇙ〮寸촌ᄋᆞᆯ 닐굽〮 붓글〮 ᄯᅳ라〮}}又方以淳酒吹內兩鼻中{{*|ᄯᅩ 됴〮ᄒᆞᆫ 술로 두 곳굼긔〮 부러〮 녀흐〯라〯}}又方鼠屎末服如黍米不能飮之以少水和內喉中{{*|ᄯᅩ〮 쥐ᄯᅩᆼᄋᆞᆯᄇᆞᆺ아〮 기자ᇰᄡᆞᆯ〮만〮 머구〮ᄃᆡ〮 먹디〮 몯〯거든〮 믈〮져〯기 ᄒᆞ〮야〮 프〮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被鬼擊用竈心土爲末每服二錢新汲水調下及以少許吹鼻中{{*|귓거싀〮게 마ᄌᆞ〮닐〮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먹그〮며 져〯기 고해〮 불〯라〮}}又方{{*|恍惚見鬼}}發狂用平胃散加辰砂末棗湯調服{{*|ᄯᅩ 어즐ᄒᆞ〮야〮 귓것 보〮아〮 미치〮거든〮平뼈ᇰ胃ᅌᅱᆼ〮散산〮 애〮 朱즁砂상ㅅᄀᆞᆯᄋᆞᆯ〮 녀허〮 大땡〮棗조ᇢ〯湯타ᇰ애〮 프〮러 머그〮라〮}}又方中惡客忤卒死者用皂角末吹鼻或硏韭汁灌耳中以艾灸臍中百壯{{*|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믄득〮 주그〮닐〮 皂쪼ᇢ〯角각〮ㅅ ᄀᆞᆯᄋᆞᆯ〮 고해〮 불〯라〮 시혹〮 염〮굣〮 즈〮블 ᄀᆞ〮라 귀예〮 븟고〮 ᄡᅮ〮그로〮 ᄇᆡᆺ보ᄀ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붓글〮 ᄯᅳ〮라〮}}又方中惡客忤垂死用射香一錢硏和醋二合服之卽差{{*|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며〮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죽ᄂᆞ닐〮 射썅〮香햐ᇰ ᄒᆞᆫ 돈〯 ᄀᆞ라 초에〮 프〮러 두〮 호ᄇᆞᆯ〮 머그〮면〮 즉재 {{SIC|둍〯|됻〯}}ᄂᆞ〮니라〯}} 壽域神方凡卒死或先病痛或常寢臥忽絶皆是中惡救之以葱黃心刺入鼻內男左女右入深五寸若目中出血佳又用葱管吹其兩耳兩鼻孔中{{*|믈읫 믄득〮 주구〮미 시혹〮 몬져 病{{SIC|뼝〮|뼈ᇰ〮}}을〮 알커나〮 시혹〮샤ᇰ녜〮 자다가〮 믄득〮 죽ᄂᆞ니〮 다〯 이〮 中듀ᇰ〮惡ᅙᅡᆨ〮이〮니〮 救구ᇢ〮호〯ᄃᆡ〮 팟〮 누른〮엄〯으〮로〮 고 안해〮 녀호〮ᄃᆡ〮 남지는〮 왼〯녁 겨〯지븐〮 올〮ᄒᆞᆫ녀긔〮 기피〮 五ᅌᅩᆼ〯寸촌〮이〮들〮에〮 ᄒᆞ〮야〮 ᄒᆞ〮다가〮 누내〮 피〮나면〮 됴〮ᄒᆞ니라〮 ᄯᅩ〮 팟〮 니〮프로〮 두〯 귀〮와〮 두〯 곳〮굼글〮 불〯라〮}}又方取小便灌其口數遍卽能語{{*|ᄯᅩ〮 小쇼ᇢ〯便뼌을〮 이베〮 브ᅀᅩ〮믈〮 두〯ᅀᅥ〮 번 ᄒᆞ면〮 곧〮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又方中惡短氣欲死灸足兩大𧿹趾上甲後聚毛中各十四壯不愈再灸十四壯{{*|ᄯᅩ〮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氣킝〮分분이〮뎔어〮 죽ᄂᆞ닐〮두〮 발〮엄지〮가〮락 톱〮 뒷〯 털〮 난ᄯᅡ〮ᄒᆞᆯ〮 열〯네〯 붓곰〮 ᄯᅮ〮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시〮 열〮네〯 붓글〮 ᄯᅳ〮라〮}}又方驚怖死者用溫酒灌之卽蘇{{*|ᄯᅩ 놀〮라 주그〮닐〮 ᄃᆞᄉᆞᆫ 수를〮 머기〮면〮 즉〮재 사〯ᄂᆞ〮니라〮}} ==鬼魘鬼打第六== 經驗良方其證初到客舍或官驛及久無人居冷房睡中覺鬼物魘打但聞其人吃吃作聲便令人呌喚如呌不醒此乃鬼魘也湏臾不救則死 牛黃 雄黃{{*|各一錢}}朱砂{{*|半錢}}巳上各硏爲細末和勻每挑一錢許床下燒次挑一錢用酒調灌之如無前藥用桃柳枝取東邊各三七寸煎湯三盞候溫倂灌服又無桃柳枝用竈心土搥碎爲細末每服二錢新汲井花水調灌更挑半指甲許吹入鼻中更用艾灸人中穴在鼻下幷灸兩脚大拇指內離甲一薤葉許各灸一七壯卽活{{*|그 證지ᇰ〮이〮 客ᄏᆡᆨ舍상〮ㅣ어나〮 시혹〮 驛역〯이〮어나〮 오래〮 사〯ᄅᆞᆷ 업〯슨〮 ᄎᆞᆫ〮 房바ᇰ의〮 자〮다가 귓거시〮 누르며툐ᄆᆞᆯ〮 아라〮 오직〮 그 사〯ᄅᆞ미〮헐헐ᄒᆞᆯ 소릴〮 듣고〮 곧〮 사〯ᄅᆞ〮ᄆᆞ로〮 브르게〮 {{SIC|ᄒᆞᆯ〮|훌〮}}디니〮블로〮ᄃᆡ〮 ᄭᆡ디〮 아니〮ᄒᆞ면〮 이〮 귓거시〯 눌〯로〮미니〮 아니〮한〮 ᄉᆞᅀᅵ〮ᄅᆞᆯ〮 救구ᇢ〮티〮 아니〮ᄒᆞ면〮 죽ᄂᆞ니〮 牛ᅌᅮᇢ黃ᅘᅪᇰ과 雄ᅘᅮᇰ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돈〯과〮 朱즁砂상 半반〮 돈〯ᄋᆞᆯ〮 各각〮各각〮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골오〮 섯거〮 ᄒᆞᆫ 돈〯만〮 ᄯᅥ〮 사ᇰ 아래〮 ᄉᆞᆯ〮오〯 {{SIC|비|버}}거〮 ᄒᆞᆫ 돈〯ᄋᆞᆯ〮 수레〮 프〮러〮 머기〮라〮 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복〮샤ᇰ화나모와〮 버드〮나못 가〮지ᄅᆞᆯ〮 東도ᇰ녁긔〮칠 各각〮各각〮 세〯닐굽〮 寸촌〮ᄋᆞᆯ〮 가져〮다가〮 므〮{{문자 주석|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글혀〮 세〯 盞잔〮ᄋᆞᆯ〮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복{{문자 주석|샤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화나모 버듨〮가〮지 업〯거든〮 가〮마〮 미틧〮 ᄒᆞᆯ〮ᄀ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SIC|누〯|두〯}} 돈〯ᄋᆞᆯ〮 ᄀᆞᆺ 기{{SIC|른〮|룬〮}} 井{{SIC|졍〯|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러 머기〮고〮 ᄯᅩ〮 半반〮 소ᇇ톱만〮 ᄯᅥ〮 고해〮 부러〮 드〮리고〮 ᄯᅩ〮 ᄡᅮ〮그로〮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ᄯᅳ〮고〮 두〯 {{SIC|밠〮|뱘〯}} {{SIC|염|엄}}지〮가락〮 안해〮 밠〮토〮브로〮 ᄒᆞᆫ 부〯ᄎᆡᆺ닙〮 만〮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ᄒᆞᆫ닐굽〮 붓글〮 ᄯᅳ〮면〮 곧〮 사〯ᄂᆞ〮니라〮}} 千金方治鬼擊雞屎白{{*|如棗大}}靑花麻一把{{*|卽常用麻}}右二味以酒七升煮取三升熱服須臾發汗若不汗熨斗盛火灸兩脇下使熱汗出愈{{*|귓것 티〮닐〮 고툐〮ᄃᆡ〮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것 대〯초만〮과〮 삼〮 ᄒᆞᆫ 줌〯과〮 두〯 가지〮ᄅᆞᆯ〮 술 닐굽〮 되〮로〮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더우〮닐〮 머그〮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ᄯᆞᆷ〮나〮ᄂᆞ니〮 ᄒᆞ〮다가〮 ᄯᆞᆷ〮나디〮 아니〮커든〮다리〮우〮리예〮 블〮 다마〮 두〯 녁 녀〮블〮ᄧᅬ〯야〮 덥〯게〮 ᄒᆞ면〮 ᄯᆞᆷ〮나면〮 됻〯ᄂᆞ〮니라〮}} 聖惠方卒魘忌燈火照照則神魂遂不復入乃至於死人有於燈光前魘者本在明處是以不忌火也{{*|ᄀᆞ오〮누르〮이닐〮 블〮혀〮 뵈〯요미〮 몯〯ᄒᆞ리〮니〮 블〮 뵈〯면〮 넉시〮 도로 드〮디〮 아니〮ᄒᆞ〮야〮 죽ᄂᆞ니〮라〮 블〮 현〯 ᄃᆡ〮 이셔〮 ᄀᆞ오누르〮이닌〮본〮ᄅᆡ ᄇᆞᆯᄀᆞᆫ〮 ᄃᆡ 이실ᄉᆡ〮 블〮 혀〯미〮 므〮던ᄒᆞ니〮라〮}} 治卒魘昏昧不覺方右以皂莢末用細竹管吹兩鼻中卽起三兩日猶可吹之{{*|믄득 ᄀᆞ오〮누르〮여 ᄎᆞ〮림 몯〯ᄒᆞ〮거든〮皂쪼ᇢ〯莢겹〮 ᄀᆞᆯᄋᆞᆯ〮 ᄀᆞ〮ᄂᆞᆫ 대〮로〮 두〯 곳〮굼긔〮 불〯면〮 즉〮재 니〯ᄂᆞ니〮 잇사ᄋᆞ〮래도〮 어루〮 불〯리{{SIC|라〮|라〮}}}}又方治卒魘右以雄黃細硏以蘆管吹入兩鼻中桂心末亦得{{*|ᄯᅩ〮 과ᄀᆞᆯ이〮ᄀᆞ오눌〯엿〮거든〮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ᄀᆞᆯ〮로 부러〮 두〯 고해〮 녀흐라〮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ᄅᆞ도〮 ᄯᅩ〮 됴〯ᄒᆞ니〮라}}又方以菖蒲末吹兩鼻中以桂末納於舌下亦得{{*|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불〯오〮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ᆯ〮 혀〮 아래〮 녀후〮미 ᄯᅩ〮 됴〯ᄒᆞ〮니라〮}}又方以雄黃如棗核大繫於左臂令人終身不魘寐也{{*|ᄯᅩ〮 雄ᅘᅮᇰ黃{{SIC|ᅘᅪᆼ|ᅘᅪᇰ}}ᄋᆞᆯ〮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ᄒᆞ닐〮 왼〯녁ᄇᆞᆯᄒᆡ〮 ᄃᆞ〮라 두면〮 사〯ᄅᆞ〮ᄆᆞ로〮 죽ᄃᆞ록〮 ᄀᆞ오〮누르〮이디〮 아니〮케〮 ᄒᆞ〮ᄂᆞ〮니라〮}}又方服猪脂如雞子大卽差未差再服{{*|ᄯᅩ〮 猪뎡脂징〯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 됴〯티 아니〮커든〮 다시〮 머그〮라〮}} 備急大全良方療臥忽不悟愼勿以火照則殺人但唾其面更痛囓足大拇指甲際卽省更以半夏末吹入鼻中更以韭葉擣取自然汁灌鼻孔中冬月用韭根擣取自然汁灌卽活{{*|자〮다가〮 ᄭᆡ〮디 몯〯ᄒᆞ닐〮 고툐〮ᄃᆡ〮 자ᇝ〯간도〮 블〮 혀 뵈〯디마롤〮디니〮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오직〮 ᄂᆞᄎᆡ〮 춤〮받고〮 ᄯᅩ〮 발〮엄지〮가락 톱〮 ᄉᆞᅀᅵ〮ᄅᆞᆯ〮ᄆᆡ이〮 믈면〮 즉〮재 ᄭᆡ〮ᄂᆞ〮니라〮 ᄯᅩ〮 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곳〮굼긔〮 불〯오〮 ᄯᅩ〮 부〯ᄎᆡᆺ 니〮플〮 디허〮 즈〮브로〮 곳굼긔〮 브ᅀᅳ라〮겨ᅀᅳ〮렌 부〯ᄎᆡᆺ 불휘〮ᄅᆞᆯ〮 디허〮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取츙〯ᄒᆞ〮야〮 브ᅀᅳ면〮 즉〮재 사〯ᄂᆞ〮니라〮}} ==卒死第七== 千金方治卒死無脉牽牛臨鼻上二百息牛舐必瘥牛不肯舐着塩汁塗面上牛卽肯舐{{*|가ᄀᆞ〮기 주거〮 脉ᄆᆡᆨ〮업〯스닐〮 고툐〮ᄃᆡ〮 쇼〮ᄅᆞᆯ〮잇거〮 고〮 우희〮 다혀〮 二ᅀᅵᆼ〮百ᄇᆡᆨ〮 버ᄂᆞᆯ〮숨〯쉬울디〮니 ᄉᆈ〮 할ᄒᆞ〮면〮 반ᄃᆞ〮기 됻〯ᄂᆞ〮니라〮쇼〮옷〮 할티〮 아니〮{{SIC|키〮|커}}든〮 소곰므〮를〮 ᄂᆞᄎᆡ〮 ᄇᆞᄅᆞ면〮 ᄉᆈ〮 곧〮 할ᄂᆞ니〮라〮}}又方馬屎絞取汁飮之無新者水和乾者亦得{{*|ᄯᅩ〮 ᄆᆞᆯᄯᅩᇰᄋᆞᆯ〮 ᄧᅡ〮 즈〮블 取츙〮ᄒᆞ〮야〮 마시〮라〮 새〮 업〯거든〮 므〮레 ᄆᆞᄅᆞ닐〮 프〮러도〮 ᄯᅩ〮 됴〯ᄒᆞ〮니라〮}} 肘後方乾者以人溺解之{{*|ᄆᆞᄅᆞ닌〮 사〯ᄅᆞᄆᆡ〮 오조〮ᄆᆞ로〮 플〮라〮}}又方灸熨斗熨兩脇下又治尸厥{{*|ᄯᅩ〮 다리〮우릴〮 데여〮 두〮 녀블〮 울〮ᄒᆞ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ᄂᆞ〮니라}} 又針閒使各百餘息又灸鼻下人中又治尸厥{{*|ᄯᅩ〮閒간使ᄉᆞᆼ〮 ᄅᆞᆯ〮 針짐호〮ᄃᆡ〮 一ᅙᅵᇙ〮百ᄇᆡᆨ〮 숨〯 남ᄌᆞ기 ᄒᆞ고〮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ᄯᅳ〮라〮 ᄯᅩ〮 尸싱厥궈ᇙ〮을〮 고티〮 ᄂᆞ니〮라〮}}又方治五絶夫五絶者一曰自縊二曰墻壁壓迮三曰溺水四曰魘寐五曰産婦乳絶取半夏一兩細下篩吹一大豆許內鼻中卽活心下溫者一日亦可活{{*|ᄯᅩ〮 다ᄉᆞᆺ 주그〮닐 고티〮ᄂᆞ니〮 ᄒᆞ나ᄒᆞᆫ〮 목 ᄆᆡ야〮 주그〮니오〮 둘〯흔 담〮지즐〮이〮니오〮 세〯흔 므〮레 ᄲᅡ〮디니〮오〮 {{SIC|네〯|녜〯}}흔ᄀᆞ〮오〮누르〮이〮니오〮 다ᄉᆞ〮ᄉᆞᆫ 아〮기나타가〯 주그〮니니〮 半반〮夏ᅘᅡᆼ〮 ᄒᆞᆫ 兩랴ᇰ〯을〮 ᄀᆞ〮ᄂᆞ리〮처〮 큰 콩 낫〯만〮 ᄒᆞ닐〮 곳〮굼긔〮 부러〮 녀흐면〮 즉〮재 사〯ᄂᆞ니〮 가ᄉᆞ〮미 ᄃᆞᄉᆞ닌〮ᄒᆞᆯ리〮라도〮 ᄯᅩ〮 어루〮 살〯리라〮}} 聖惠方卒死中惡及尸厥以緜漬好酒手挼汁令入鼻中幷持其手足莫令驚動{{*|과ᄀᆞᆯ{{SIC|이〮|ᄋᆡ〮}} 주그〮니와〮 中듀ᇰ〮惡ᅙᅡᆨ〮ᄒᆞ니〮와〮 尸싱厥궈ᇙ〮ᄒᆞ니〮ᄅᆞᆯ〮소오ᄆᆞ〮로 됴〯ᄒᆞᆫ 술저져〮 소〮ᄂᆞ로〮 汁집〮을〮ᄲᅡ〮 곳〮굼긔〮 들〮에 ᄒᆞ고〮 손〮바〮ᄅᆞᆯ〮 자바〮 놀〯라디〮 아니〮케 ᄒᆞ라}}又方擣韮取汁以灌口中{{*|ᄯᅩ〮 부〯ᄎᆡᄅᆞᆯ〮 디허〮 汁집〮을〮 取츙〯ᄒᆞ〮야〮 이베〮 브ᅀᅳ라〮}}又方取猪膏如雞子大以醋一合煮沸灌喉中良{{*|ᄯᅩ〮 猪뎡膏고ᇢᄅᆞᆯ〮 ᄃᆞᆯᄀᆡ〮알〮만〮ᄒᆞ닐〮 醋총〮 ᄒᆞᆫ 호배〮 글혀〮 모ᄀᆡ〮 브ᅀᅳ면〮 됴〮ᄒᆞ〮니라〮}}又方卒死而壯熱者用白礬半斤以水二豆斗煮消以漬脚卽活{{*|ᄯᅩ 과ᄀᆞᆯ이〮 죽고〮 壯자ᇰ〮히〮 熱ᅀᅧᇙ〮ᄒᆞ닐〮白ᄈᆡᆨ〮礬뻔 半반〮 斤근ᄋᆞᆯ〮 믈〮 두〯 마래〮 글혀〮 노겨〮허튀〮ᄅᆞᆯ〮 ᄃᆞ〮ᄆᆞ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用小便灌其面卽能迴語{{*|ᄯᅩ〮 小쇼ᇢ〯便뼌으〮로〮 ᄂᆞᄎᆡ ᄲᅳ리〮면〮 즉〮재 能느ᇰ히〮 말〮ᄒᆞ〮ᄂᆞ〮니라〮}}又方以雄雞頭取血以塗其面乾復塗之{{*|ᄯᅩ〮 수〮ᄃᆞᆯᄀᆡ〮 머리〮엣〮 피〮 내〯아〮 ᄂᆞᄎᆡ〮 ᄇᆞᄅᆞ〮고〮 ᄆᆞᄅᆞ거든〮 다시〮 ᄇᆞᄅᆞ라〮}}又方治忤打死心稍暖取葱白納於下部中及鼻中湏臾卽活{{*|ᄯᅩ〮 客ᄏᆡᆨ〮忤ᅌᅩᆼㅣ어나〮귓거시〮 텨〮 주그〮니 가ᄉᆞ〮미〮져〮기 ᄃᆞᆺᄒᆞ닐〮 고툐〮ᄃᆡ〮 파〮ᄒᆞᆯ〮밋구무와〮 곳〮굼긔〮 녀흐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곧〮 사〯ᄂᆞ〮니라}}又方治卒客忤不能言桔梗末一兩射香末一分右二味更硏令勻每服二錢以溫水調下{{*|ᄯᅩ〮 과ᄀᆞᆯ이〮 客ᄏᆡᆨ〮忤ᅌᅩᆼ〮ᄒᆞ〮야〮 말〯 몯〯ᄒᆞ〮거든〮桔겨ᇙ〮梗겨ᇰ〯 ㅅ ᄀᆞᄅᆞ ᄒᆞᆫ 兩랴ᇰ〯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分뿐을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머기〮라〮}} 千金方治一切卒死灸臍中百壯{{*|一ᅙᅵᇙ〮切쳐ᇙ〮 과ᄀᆞᆯ이〮 주그〮닐〮 고툐〮ᄃᆡ〮 ᄇᆡᆺ복을 百ᄇᆡᆨ〮壯자ᇰ〮을〮 ᄯᅳ〮라}} ==卒心痛第八<sub>腹痛附</sub>== 聖惠方治卒心痛氣悶欲絶面色靑四肢逆冷釅醋{{*|一合}}雞子{{*|一枚打破}}右件相和攪勻煖過頓飮之{{*|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 알파〮 氣킝〮分분이〮닶〮가와〮 주거〮가〮 ᄂᆞ치〮 프르〮고〮 四ᄉᆞᆼ〯肢징 ᄎᆞ〮닐〮 고툐〮ᄃᆡ〮 醋총〮 ᄒᆞᆫ 홉과〮 ᄃᆞᆯᄀᆡ{{SIC|알〮|알〮}} ᄒᆞᆫ 나〯ᄎᆞᆯ〮ᄣᆞ려〮 섯거〮 골오〮 프〮러 ᄃᆞ시 ᄒᆞ〮야〮 다〯 머기〮라〮}}又方白艾二兩熟者右以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分爲三服稍熱服之{{*|ᄯᅩ〮 ᄒᆡᆫ〮 ᄡᅮᆨ〮 두〯 兩랴ᇰ〯니기〮 디후〮닐〮 믈〮 두〯 큰〮잔〮애〮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세〮 服{{SIC|쁙〮|뽁〮}}애〮 ᄂᆞᆫ화〯 져〯기 더우〮닐〮 머그〮라〮}} 經驗良方布衷塩如彈丸大燒令赤溫酒化服溫水亦得{{*|뵈〮로 소고ᄆᆞᆯ〮 탄ᄌᆞ〮만〮ᄢᅳ려〮 ᄉᆞ〮라 븕게〮 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그〮라〮 ᄃᆞᄉᆞᆫ 믈〮도〮 ᄯᅩ〮 ᄒᆞ리〮라〮}} 壽域神方草菓 玄胡索 乳香 沒藥 五靈脂{{*|各等分}}右爲末每服二錢溫酒調下{{*|草초ᇢ〯菓광〯와〮玄ᅘᆑᆫ胡ᅘᅩᆼ索짝〮 과〮乳ᅀᅲᆼ〯香햐ᇰ 과〮 沒모ᇙ〯藥약〮과〮五ᅌᅩᆼ〯靈려ᇰ脂징〯 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머기〮라〮}}又方桃白皮煮汁宜空腹服之{{*|ᄯᅩ〮 복샤ᇰ화나못 ᄒᆡᆫ〮 거츨〮 글혀〮 汁집〮을〮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生香油半合溫服妙{{*|ᄯᅩ〮 ᄎᆞᆷ〮기름〮 半반〮 호블 ᄃᆞ시 ᄒᆞ〮야〮 머구〮미 됴〯ᄒᆞ〮니라〮}}又方令病人當戶坐若男病婦人與水一柸飮之若女病男子與水一柸飮之用新汲水尤佳{{*|ᄯᅩ〮 病뼈ᇰ〮人ᅀᅵᆫ으〮로〮이페〮 안치〮고〮 ᄒᆞ다가 남지니〮 病뼈ᇰ〮커든〮 겨〯지비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고〮 ᄒᆞ〮다가〮 겨〯지비〮 病뼈ᇰ〮커든〮 남지니〮 믈〮 ᄒᆞᆫ 자〮ᄂᆞᆯ 주〮어 머기〮라〮 ᄀᆞᆺ 기룬〮 므〮리 더 됴〯ᄒᆞ〯니라〮}} 又以蜜一分水二分飮之亦妙{{*|ᄯᅩ〮 ᄢᅮᆯ〮 ᄒᆞᆫ 分분과〮 믈〮 두〯 分분을〮 마쇼〮미ᄯᅩ〮 됴〮ᄒᆞ〮니라〮}}又方治腹痛細嚼石菖蒲飮凉水送下妙{{*|ᄯᅩ〮 ᄇᆡ〮알힐〮 고툐〮ᄃᆡ 石쎡〮菖챠ᇰ蒲뽕ᄅᆞᆯ〮 ᄂᆞ로니 십고〮 ᄎᆞᆫ〮 므〮를 마셔〮ᄂᆞ리〮오미〮 됴〮ᄒᆞ〮니라〮}}又方掘地上作一小坑以水滿坑中熟絞取汁飮之{{*|ᄯᅩ〮 ᄯᅡ해〮 ᄒᆞᆫ 져〯고맛〮 구〮들 ᄑᆞ〮고〮 믈〮로 구데〮 ᄀᆞᄃᆞ기 븟고〮 니기〮 후ᇰ두ᅌᅧ〮 汁집〮을〮 取츙〯ᄒᆞ야〮 마시〮라〮}}又方令人騎其腹溺臍中{{*|ᄯᅩ〮 사〯ᄅᆞ미〮 그 ᄇᆡ〮ᄅᆞᆯ 타〮 안자〮 ᄇᆡᆺ〮보개〮 오좀〮 누게〮 ᄒᆞ라〮}}又方針手足十指頭出血灸臍中七七壯{{*|ᄯᅩ〮 손〮발〮 열〮 가락 그〮틀〮 針짐ᄒᆞ야〮 피〮내〯오〮 ᄇᆡᆺ〮보ᄀᆞᆯ 七치ᇙ〮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라〮}}又方治心腹俱脹疼痛氣短欲死或已絶者取梔子十四枚豉五合以水二盞先煮豉取一盞半去滓入梔子再煎取一盞去渣服半盞不愈盡服之{{*|ᄯᅩ〮 가ᄉᆞᆷ〮 ᄇᆡ〮 다〯 탸ᇰ〯만〮ᄒᆞ〮야〮 알ᄑᆞ고〮 氣킝〮分분이 뎔어〮 죽ᄂᆞ니〮와〮 시혹〮 ᄒᆞ마〮 주그〮닐〮 고툐〮ᄃᆡ梔징子ᄌᆞᆼ〯 열〮네〯 낫〯과〮 젼국 다ᄉᆞᆺ 호블〮 믈〮 두〯 잔〮ᄋᆞ로 몬져 젼국 글혀〮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滓ᄌᆡᆼ〮 앗〯고〮 梔징子ᄌᆞᆼ〮 녀허〯 다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츄ᇢ〯ᄒᆞ〮야〮 즛의 앗〯고〮 半반〮 잔〮ᄋᆞᆯ〮 머구ᄃᆡ 됴〯티 아니〮커든〮 다〯 머그〮라〮}}又方治卒心腹煩滿疼痛欲死者以熱湯浸手足妙冷再換{{*|ᄯᅩ〮 과ᄀᆞᆯ이〮 가ᄉᆞᆷ〮 ᄇᆡ〮 煩뻔滿만〯ᄒᆞ〮여〮 알파〮 죽ᄂᆞ닐〮 고툐〮ᄃᆡ 더운〮 므〮레 손〮바〮ᄅᆞᆯ ᄃᆞᆷ고〮미 됴〯ᄒᆞ니〮 ᄎᆞ거든〮 다시〮 ᄀᆞᆯ라〮}}又方卒煩滿嘔逆灸乳下一寸七壯卽愈{{*|ᄯᅩ〮 과ᄀᆞᆯ이〮 煩뻔滿만〯ᄒᆞ〮야〮吐통〯逆ᅌᅧᆨ〮 ᄒᆞ〮거든〮 졋〮 아랫〮 ᄒᆞᆫ 寸촌〮ᄋᆞᆯ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灸兩手大母指內邊爪後第一紋頭各一壯又灸兩手中指爪下一壯卽愈{{*|ᄯᅩ〮 {{SIC|드〮|두〯}} 손〮 엄지〮가락 안〮녁 소ᇇ토ᄇᆞ〮로셔〮 첫〮 그ᇝ〮 그〮틀 各각〮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ᄯᅳ〮라〮 {{문자 주석|ᄯᅩ〮 두〯 손 가|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온〮ᄃᆡᆺ〮 가락 소ᇇ톱 아래〮 ᄒᆞᆫ 壯자ᇰ〮ᄋᆞᆯ〯 {{문자 주석|ᄯᅳ〮면〮 즉〮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됻〯ᄂᆞ〮니라〮}} 千金方治九種心痛取當大歲上新生槐枝一握去兩頭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아홉〮 가짓〮 가ᄉᆞᆷ〮 알힐〮 고툐〮ᄃᆡ大땡〮歲ᄉᆒᆼ〯方바ᇰ앳〮 올ᄒᆡ〮 난회홧가〮지 ᄒᆞᆫ우희〮윰을〮 두〯 녁 그〮틀〮 버히〮고〯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又方治卒中惡心痛 苦參{{*|三兩}}㕮咀以好醋一升半煮取八合强者頓服老小分二服{{*|ᄯᅩ〮 과ᄀᆞᆯ이〮 中듀ᇰ〮惡ᅙᅡᆨ〮ᄒᆞ〮야〮 가ᄉᆞᆷ〮 알ᄂᆞ닐〮 고툐〮ᄃᆡ〮苦공〯參ᄉᆞᆷ 석〯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됴〯ᄒᆞᆫ 醋총〮 ᄒᆞᆫ 되〮 半반〮ᄋᆞ〮로 글혀〮 여듧〮 호ᄇᆞᆯ〮 取츙〯ᄒᆞ〮야〮 強가ᇰᄒᆞ닌〮 다〯 먹고 늘그〮니와 져므〮니ᄂᆞᆫ〮둘〯헤 ᄂᆞᆫ화〮 머그〮라〮}}又方桂心{{*|一兩}}㕮咀以水四升煮取一升半分二服{{*|ᄯᅩ〮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넉〯 되〮로 글혀〮 ᄒᆞᆫ 되〮 半반〮ᄋᆞᆯ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머그〮라}} ==霍亂吐瀉第九<sub>沙證附</sub>== 經驗良方始因飮冷或胃寒或失飢或大怒或乘舟車傷動胃氣令人上吐上吐不止令人下瀉吐瀉倂作遂成霍亂頭旋眼暈手脚轉筋四肢逆冷用藥遲緩湏臾不救吳茱萸 木瓜 食塩{{*|各半兩}}右三味同炒令焦先用磁甁盛水三升煮令百沸却入前藥同煎至二升已下傾一盞冷熱隨病人意與服藥入卽醒{{*|처〮ᅀᅥ믜 ᄎᆞᆫ〮믈〮 마쇼〮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치〮위〮에 ᄃᆞᆫ니〮거나〮 시혹〮 ᄇᆡ〮 골커나〮 시혹 너무 怒농〮커나〮 시혹〮 ᄇᆡ〮와〮 술위와〮타〮 胃ᅌᅱᆼ氣킝〮ᄅᆞᆯ〮 傷샤ᇰᄒᆞ면〮 사〯ᄅᆞ미〮 우흐〮로 吐통〯케〮 ᄒᆞ〮ᄂᆞ〮니〮 우흐〮로 吐통〯호〮ᄆᆞᆯ〮그치〮디 몯〯ᄒᆞ면〮 사〯ᄅᆞ미〮 아래〮로 즈츼〮에〮 ᄒᆞ〮ᄂᆞ니〮 吐통〯와〮 즈츼〮유미〮 ᄒᆞᆫᄢᅴ〮니르와ᄃᆞ면〮 霍확〮亂란〮이〮 ᄃᆞ외야〮 머리〮휫두르며〮 누〮니 휫두르며〮 손밠〮 히〮미올ᄆᆞ〮며 四ᄉᆞᆼ〮肢징 ᄎᆞ〮ᄂᆞ니〮 藥약〮ᄋᆞᆯ디마〮니 ᄒᆞ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吳ᅌᅩᆼ茱쓩萸융 와〮木목瓜광 와〮 소곰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 ᄃᆡ〮봇가〮 눋〯게 ᄒᆞ〮야〮 몬져 沙상甁뼈ᇰ에〮 믈〮 서〯 되〮ᄅᆞᆯ〮 다마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커든〮 알ᄑᆡᆺ〮 藥약〮ᄋᆞᆯ〮 녀허〮 ᄒᆞᆫᄃᆡ〮 글혀〮 두〯 되예 니를〮어든〮 ᄒᆞᆫ 잔ᄋᆞᆯ〮 브ᅀᅥ〮 ᄎᆞ〮며 더우〮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ᄠᅳ〮들 조차〮 주〮어 머기〮면〮 藥약〮이〮 들〮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倉卒無前藥用枯白礬爲末每服一大錢百沸湯點服{{*|ᄒᆞ〮다〯가〮 時씽急급〮ᄒᆞ〮야〮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枯콩白ᄈᆡᆨ〮礬뻔 을〮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큰〮 돈〯ᄋᆞᆯ〮 一ᅙᅵᇙ〮百ᄇᆡᆨ〮 번 솟글흔〮 므〮레 프〮러 머기〮라〮.}} 如無白礬只用塩一撮醋一盞同煎至八分溫服或塩梅醎酸等物皆可煮服{{*|處方本以鹹醋二物煮}}{{*|ᄒᆞ〮다가〮 白ᄈᆡᆨ〮礬뻔이〮 업〯거든〮 소곰 ᄒᆞᆫ져붐〮과〮 醋총〮 ᄒᆞᆫ 잔〮ᄋᆞᆯ〮 ᄒᆞᆫᄃᆡ〮 글혀〮 여듧〮 分뿐〮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고〮 시혹〮 소고미〮나梅ᄆᆡᆼ實씨ᇙ〮 이〮나 ᄧᆞᆫ〮 것과〮싄 것ᄃᆞᆯ〮히 다〯 어루〮 글혀〮 머귤〮디〮니라〮}}又方脚手轉筋赤蓼莖葉細切三合水四合酒二合同煎取四合分作二溫服{{*|ᄯᅩ〮 발〮 손 히〮미 옮〯거든〮 블근〮 엿귓〮 줄기〮와〮 닙〮과〮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세〯 홉과〮 믈〮 너〯 {{SIC|흡|홉}}과〮 술 두〯 홉과〮 ᄒᆞᆫᄃᆡ〮 글혀〮 네〮 호블〮 取츙〯ᄒᆞ〮야〮 둘〯헤〮 ᄂᆞᆫ화〮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又方脚轉筋用大蒜磨脚心令遍熱卽差{{*|ᄯᅩ〮 밠 히〮미 옮〯거든〮 굴〯근 마ᄂᆞ〮ᄅᆞᆯ〮 밠〮바다〮ᅌᅢ〮 ᄲᅵ븨〮여 두루 덥〯게〮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絞腸沙痛不可忍或展轉在地或起或仆其膓絞縮在腹此是中毒之深湏臾能令人死古方名乾霍亂急用塩一兩熱湯調灌入病人口中塩氣一到腹其痛卽定又將石沙炒令赤色冷水淬之良久澄淸水一二合服之愈{{*|ᄯᅩ〮絞교ᇢ〯腸땨ᇰ沙상ㅣ 알포〮ᄆᆞᆯ〮 ᄎᆞᆷ〮디 몯〯ᄒᆞ〮야〮 시혹〮 ᄯᅡ해〮 그울며〮 시혹〮 닐〯며〮 시혹〮 업더〮디〮여 그膓땨ᇰ 이〮 ᄇᆡ〮예〮뷔〯트〮러 움주쥐여〮 잇ᄂᆞ니〮 이〮 毒독〮ᄋᆞᆯ〮 마조〮미 기퍼〮 아니〮한 ᄉᆞᅀᅵ〮예〮 사〯ᄅᆞ미〮 죽게〮 ᄒᆞ〮ᄂᆞ니〮 녯〮 方바ᇰ文문에〮 일후미 乾간霍확〮亂롼이〮니 ᄲᆞᆯ리〮 소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 므〮레 프〮러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ᆡ〮 이베〮 브ᅀᅳ라〮 소고ᇝ 氣킝〮分분이〮 ᄇᆡ〮예〮 들〮면〮 그 알포〮미 곧〮 긋거든〮 ᄯᅩ〮호ᄀᆞᆫ〮 돌〯ᄒᆞᆯ〮 봇가 븕게〮 ᄒᆞ〮야〮 ᄎᆞᆫ〮므〮레 ᄃᆞᆷ가〮안초〮아 ᄆᆞᆯ겨〮 그 믈〮 ᄒᆞᆫ두〯 호블〮 머그〮면〮 됻〯ᄂᆞ〮니라}} 葛氏備急方霍亂煩悶湊滿者用塩納臍中灸二七壯{{*|霍확亂롼〮ᄒᆞ〮야〮 닶〮가와〮 탸ᇰ〯만ᄒᆞ닐 소고ᄆᆞᆯ〮 ᄇᆡᆺ보개〮 녀코〮 二ᅀᅵᆼ〮七치ᇙ 壯자ᇰ〮ᄋᆞᆯ〮 ᄯᅳ〮라}}又方霍亂心腹脹痛者服乾薑屑三方寸匕{{*|ᄯᅩ〮 霍확〮亂롼〮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탸ᇰ〯만ᄒᆞ〮야〮 알ᄂᆞ닐〮 乾간薑가ᇰㅅ ᄀᆞᆯᄋᆞᆯ세〯 수〮를 머기〮라〮}}又方小蒜一升㕮咀以水三升煮取一升頓服之{{*|ᄯᅩ〮 호ᄀᆞᆫ 마ᄂᆞᆯ〮 ᄒᆞᆫ 되〮ᄅᆞᆯ〮 사ᄒᆞ〮라〮 믈〮 서〯 되〮로〮 글혀〮 ᄒᆞᆫ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다〯 머그〮라〮}}又方{{*|生薑}}一斤切以水七升煮取二升分爲三服{{*|ᄯᅩ〮 生ᄉᆡᇰ薑가ᇰ ᄒᆞᆫ 斤근을〮 사ᄒᆞ〮라〮 믈〮 닐굽〮 되〮로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세〯헤 ᄂᆞᆫ화〮 머그〮라〮}}又方若轉筋桂半夏等分末方寸匕水一升和服{{*|ᄯᅩ〮 히〮미 올ᄆᆞ〮{{SIC|날〮|닐〮}} 桂ᄀᆒᆼ〮皮삥와〮 半반〮夏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수〮를〮 믈〮 ᄒᆞᆫ 되〮예〮 프〮러 머그〮라〮}}又方生大豆屑酒和服方寸匕{{*|ᄯᅩ〮 ᄂᆞᆯ콩 ᄭᆞᆯᄋᆞᆯ〮 수레〮 프〮로ᄃᆡ〯 ᄒᆞᆫ〮 수〮를〮 머그〮{{SIC|리〮|라〮}}}}又方治霍亂吐下後大渴多飮則殺人以黃米{{*|卽黍米}}五升水一斗煮之令得三升澄淸稍稍飮之莫飮餘物也{{*|ᄯᅩ〮 霍확〮乱롼〮ᄒᆞ〮야〮 吐통〮下ᅘᅡᆼ〮ᄒᆞᆫ 後ᅘᅮᇢ〯에〮 ᄀᆞ자ᇰ〮 목 ᄆᆞᆯ라〮 믈〮 하〮 머그〮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기자ᇰᄡᆞᆯ〮 닷 되〮ᄅᆞᆯ〮 믈〮 ᄒᆞᆫ 마래〮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ᄆᆞᆰ안초〮아〮 젹젹 먹고〮 다ᄅᆞᆫ 믈〮 먹디〮 마롤〮디〮니라〮}}又方治霍亂轉筋垂死敗蒲席一握細剉漿水一盞煮汁溫溫頓服{{*|ᄯᅩ〮 霍확〮亂롼〮ᄒᆞ〮야〮 {{SIC|ᅙᅵ〮|히〮}}미 올마〯 죽ᄂᆞ닐〮 고툐〮ᄃᆡ〮 헌〯 부들〮 지즑〮 ᄒᆞᆫ 우후〮믈〮 ᄀᆞ〮ᄂᆞ리〮 사ᄒᆞ〮라〮漿쟈ᇰ水ᄉᆔᆼ〯 ᄒᆞᆫ 盞잔〮애〮 글혀〮 汁집〮을〮 ᄃᆞ시ᄒᆞ〮야〮 다〯 머그〮라〮}} 直指方霍亂吐瀉心腹作痛用炒塩二梡紙包紗護頓其胸前幷腹肚上以熨斗火熨氣透卽蘇續又以炒塩熨其背{{*|霍확亂롼〮 吐통〯瀉샹〯 ᄒᆞ〮야〮 가ᄉᆞᆷ〮 ᄇᆡ〮 알커든〮 봇ᄀᆞᆫ〮 소곰 두〯보ᅀᆞ〮ᄅᆞᆯ〮 죠ᄒᆡ〮에〮 ᄡᆞ〮고〮 紗상로〮 ᄢᅳ려〮 가ᄉᆞᆷ〮과〮 ᄇᆡ〮예어ᇇ고〮 다리〮우리〮로〮 블〮 다마 다려〮 氣킝〮分분이〮ᄉᆞᄆᆞᄎᆞ{{SIC|먼〮|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ᄯᅩ〮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드ᇰ을〮 熨ᅙᅮᇙ〮ᄒᆞ라〮}} 聖惠方霍亂吐不止欲死 生薑{{*|二兩}}牛糞三合右以水三大盞煎至一盞半去滓分溫三服{{*|霍확〮亂롼〮ᄒᆞ〮야〮 吐통〯ᄅᆞᆯ〮 그치〮디 몯〯ᄒᆞ〮야〮 죽ᄂᆞ닐〮 生ᄉᆡᇰ薑가ᇰ 두〯 兩랴ᇰ〯과〮 ᄉᆈ〯ᄯᅩᇰ 서〯 호ᄇᆞᆯ〮 믈〮 세〯 큰〮 盞잔〮애〮 글혀〮 ᄒᆞᆫ 盞잔〮 半반〮애〮 니르〮커든〮 滓ᄌᆡᆼ〮 잇〯고〮 ᄃᆞ시 ᄒᆞ〮야〮 세〯 버네 머그〮라〮}} 經驗秘方治霍亂吐瀉丁香七枚細嚼新汲水送下如不能嚼硏細涼水調下亦可{{*|霍확亂롼〮 吐{{SIC|통〮|통〯}}瀉샹〯ᄅᆞᆯ〮 고툐〮ᄃᆡ〮丁뎌ᇰ香햐ᇰ 닐굽〮 나〯ᄎᆞᆯ〮 ᄂᆞ로니〮 십고〮 ᄀᆞᆺ 기룬〮 믈〮로 ᄂᆞ리〮오ᄃᆡ〮 ᄒᆞ〮다가〮 십디〮 몯〯거든〮 ᄀᆞ〮ᄂᆞ리〮 ᄀᆞ〮라 ᄎᆞᆫ〮므〮레 프〮러 ᄂᆞ리옴도〮 ᄯᅩ〮 됴〯ᄒᆞ〮니라〯}}又方菉豆 胡椒{{*|各七七粒}}右擣爲末新汲水調服不拘時{{*|ᄯᅩ〮菉록〮豆뚜ᇢ〮 와〮胡ᅘᅩᆼ椒죠ᇢ 와 各각〮 닐굽〮닐굽〮 나〯ᄎᆞᆯ〮 디허〮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ᄀᆞᆺ 기룬 므〮레 프〮러 머구〮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말〯라〮}} 醫方集成姜塩飮治乾霍亂欲吐不吐欲瀉不瀉 塩{{*|一兩}}生薑{{*|切半兩}}右同炒令色變以水一梡煎溫服甚者加童子小便一盞{{*|薑가ᇰ塩염飮ᅙᅳᆷ〯 은〮 乾간霍확〮亂롼〮이〮 吐통〯코져〮 호〮ᄃᆡ 吐통〯티〮 몯〯ᄒᆞ고 즈츼〮오져〮 호〮ᄃᆡ 즈츼〮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소곰 ᄒᆞᆫ 兩랴ᇰ〯과〮 生ᄉᆡᇰ薑가ᇰ 사ᄒᆞ〮로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ᄒᆞᆫᄃᆡ 봇가 비〮치 다ᄅᆞ거든〮 믈〮 ᄒᆞᆫ 보ᅀᆞ〮로〮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甚씸〯ᄒᆞ니〮란〮 아ᄒᆡ〮 오좀〮 ᄒᆞᆫ 盞잔ᄋᆞᆯ〮 조쳐〮 머기〮라〮}} 壽域神方霍亂已死上屋喚魂以諸治皆至而猶不差捧病覆臥之伸兩臂對以繩度兩肘尖頭依繩下夾背脊大骨空中去脊各一寸灸之百壯不治者可灸肘椎已試數百人皆灸畢卽起坐驗{{*|霍확亂롼〮ᄒᆞ〮야〮 ᄒᆞ마〮 죽거든〮 집 우희〮 올아〮 넉슬〮 브르고〮 여러〮가짓〮 고툐〮ᄆᆞᆯ〮 다〯 호〮ᄃᆡ ᄉᆞᆫᄌᆡ〮 됴〯티 아니〮커든〯 病뼈ᇰ〮ᄒᆞ닐〮업더리〮와다 뉘이〮고〮 두〯 ᄇᆞᆯᄒᆞᆯ〮 펴고〮 노ᄒᆞ〮로 두〯 ᄇᆞᆯ톡〯 그〮틀 견주〮고〮 노ᄒᆞᆯ〮브터〮 드ᇰᄆᆞᄅᆞᆺ ᄲᅧ〮를〮 ᄢᅧ〮 가온〮ᄃᆡ 뷔우〮고〮 드ᇰᄆᆞᆯᄅᆞ〮로〮셔〮 各각〮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ᅮ〮ᄃᆡ 됴〯티 아닌〮ᄂᆞ니〮란 肘듀ᇢ〯椎ᄄᆔᆼᄅᆞᆯ〮 ᄯᅳ〮라 ᄒᆞ마〮 數슝〮百ᄇᆡᆨ〮人ᅀᅵᆫ을〮 디〯내〮요니〮 다〯ᄯᅩᆷ〮 ᄆᆞᄎᆞ〮면〮 즉〮재 니러〮 안ᄌᆞ니〮라〮}}又方治絞腸沙腹痛不可忍者嘔吐泄瀉及中署霍亂心煩渴不省人事兼治急心痛白蜜馬糞二味不以多少擂新水化下去滓頓服一碗雖曰穢汚却有神功無蜜亦可{{*|ᄯᅩ〮 絞교ᇢ〯腸땨ᇰ沙상ㅣ ᄇᆡ〮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ᄂᆞ〮니와〮 吐{{SIC|틍〯|통〯}}ᄒᆞ고〮즈츼〮ᄂᆞ니〮와〮 中듀ᇰ〮暑셩〯ᄒᆞ며〮 霍확〮亂롼〮ᄒᆞ〮야〮 ᄆᆞᅀᆞ미〮 煩뻔渴카ᇙ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ᄂᆞ닐〮 고티〮고 과ᄀᆞᄅᆞᆫ〮 가ᄉᆞᆷ〮알힐〮 조쳐〮 고티〮ᄂᆞ니〮 ᄒᆡᆫ〮 ᄢᅮᆯ〮와〮 ᄆᆞᆯᄯᅩᇰ과〮 두〯 가{{SIC|저〮|지〮}}를〮 새〮 므〮레 프〮러 즛의 앗〯고〮 ᄒᆞᆫ 보ᅀᆞ〮ᄅᆞᆯ〮 다〯 머그〮라〮 비록〮 더〯러〮우나〮 神씬奇긩ᄒᆞᆫ 功고ᇰ이〮 잇ᄂᆞ니〮 ᄢᅮᆯ〮 업〯서도〮 ᄯᅩ〮 ᄒᆞ리〮라〮}}又方用收蠶子的舊紙一幅務要去蠶子潔淨燒灰爲末用熱酒調服立效{{*|ᄯᅩ〮 누에〮ᄡᅵ〮 난 죠ᄒᆡ〮 ᄒᆞᆫ 張댜ᇰᄋᆞᆯ〮 누에〮ᄡᅵ〮ᄅᆞᆯ〮 조〮히 업〯게 ᄒᆞ고〮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술로〮 프〮러 머그〮면〮 즉〮자히〮 됻〯ᄂᆞ〯니라〮}}又方治急肚痛絞膓沙用久乾猪糞一塊如指頭大用砂仁二箇碾爲末白湯調服妙{{*|ᄯᅩ〮 과ᄀᆞᆯ이〮 ᄇᆡ〮 알ᄑᆞᆫ 絞교ᇢ〯腸땨ᇰ沙상ᄅᆞᆯ〮 고툐〮ᄃᆡ 오래〮 ᄆᆞᄅᆞᆫ 도ᄐᆡ〮 ᄯᅩᇰ ᄒᆞᆫ 무저기〮 소ᇇ가락만〮 ᄒᆞ니〮와〮縮슉〮砂상 두〯 나〯ᄎ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尸厥第十== 經驗良方其證奄然死去四肢逆冷不省人事腹中氣走如雷鳴 焰焇{{*|半兩}}硫黃{{*|一兩}}右細硏如粉分作三服每服用好舊酒一大盞煎覺焰起傾於盞內盖着溫灌與服如人行五里又進一服不過二服卽醒兼灸頭上百會穴四十九壯兼臍下氣海丹田三百壯覺身體溫暖卽止{{*|그 證지ᇰ〮이〮 믄득〮 죽거든〮 四ᄉᆞᆼ〮肢징 ᄎᆞ〮고 人ᅀᅵᆫ事ᄊᆞᆼ〮 ᄎᆞ〮리디〮 몯〯ᄒᆞ고〮 ᄇᆡ〮 안해〮 氣킝分분이〮ᄃᆞᆫ뇨〮ᄃᆡ 울〮에 ᄀᆞᆮ〮ᄒᆞ니〮 焰염〮焇쇼ᇢ 半반〮 兩랴ᇰ〯과〮硫류ᇢ黃ᅘᅪᇰ〮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세〯 服뽁〮애〮 ᄂᆞᆫ화〮 ᄒᆞᆫ 服뽁〮애〮 됴〯ᄒᆞᆫ 무근〮 술 큰〮 ᄒᆞᆫ 잔〮애〮 글혀〮 焰염〮焇쇼ᇢㅣ 니러〮나〮거든〮 잔〮애〮 브ᅀᅥ〮 둡고〮 ᄃᆞ시 ᄒᆞ〮야〮 브ᅀᅥ〮 머기〮고〮 사〯ᄅᆞ미〮 五ᅌᅩᆼ〮里링〯예〮 갈 만〮ᄒᆞ〮야〮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 즉〮재 ᄭᆡ〮ᄂᆞ니〮 머릿〮 百ᄇᆡᆨ〮會ᅘᅬᆼ〮穴ᅘᆑᇙ〮ᄋᆞᆯ〮 四ᄉᆞᆼ〮十씹〮九구ᇢ〯 壯자ᇰ〮ᄋᆞᆯ〮 ᄯᅳ〯고〮 臍쪵下ᅘᅡᆼ〯와〮氣킝〮海ᄒᆡᆼ〯 와〮丹단田뗜 ᄋᆞᆯ〮 三삼百ᄇᆡᆨ〮 壯자ᇰ〮ᄋᆞᆯ〮 ᄯᅥ〮 모〮미 덥〯거든〮 말〯라〮}} 如無前藥用附子重七錢許炮熟去皮臍爲末分作二服每服用酒三盞煎至一盞溫服{{*|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 附뿡〮子ᄌᆞᆼ〯 므〮긔 닐굽〮 돈〯 남ᄌᆞᆺᄒᆞ닐〮 炮뽀ᇢᄒᆞ〮야〮 니겨〮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細솅〮末마ᇙ〮ᄒᆞ〮야〮 ᄂᆞᆫ화〮 두〯 服뽁〮애〮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술 세〯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애〮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又無附子用生薑自然汁半盞酒一盞煎百沸倂灌二服{{*|ᄯᅩ〮 附뿡〮子ᄌᆞᆼ〯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 半반〮 잔〮ᄋᆞᆯ〮 술 ᄒᆞᆫ 잔〮ᄋᆞᆯ〮 글혀〮 一ᅙᅵᇙ〮百ᄇᆡᆨ〮 번솟글커든〮 조쳐〮 브ᅀᅩ〮ᄃᆡ〮 두〯 服뽁〮애 ᄒᆞ라〮}} 聖惠方治尸厥脉動而無氣氣閉不通故正如死聽其耳中脩脩有如嘯聲而股內暖者是也不治三日當死宜服朱砂丸 朱砂{{*|細硏}}雄黃{{*|細硏}}附子{{*|各三分炮裂去皮臍}}桂心{{*|一兩半}}巴豆{{*|二十枚去皮心硏}}右件藥擣羅爲末入硏了藥令勻煉蜜和丸如麻子大每服不計時候以粥飮下五丸不知更下二丸若利多則止之{{*|尸싱厥궈ᇙ〮을〮 고툐〮ᄃᆡ〮 脉ᄆᆡᆨ〮이〮뮈유〮ᄃᆡ〮 氣킝〮分분 업〯스며〮 氣킝〮分분이〮 마켜〮 通토ᇰ티〮 몯〯ᄒᆞᆯᄉᆡ〮 正져ᇰ〮히〮 주그〮니 ᄀᆞᆮ〮ᄒᆞ니〮 그 귀예〮 드로〮ᄃᆡ〮 脩슈ᇢ脩슈ᇢᄒᆞ〮야〮 ᄑᆞ〮라ᇝ 소ᄅᆡ〮 ᄀᆞᆮ〮고〮 다리 안〮히 더우〮니 이〮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ᄋᆞᆳ〮마〯내 죽ᄂᆞ니〮 朱즁砂상丸ᅘᅪᆫᄋᆞᆯ〮 머귤디니〮 朱즁砂상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ᆯ〮오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나리 ᄀᆞᆯ〮오 附뿡〮子ᄌᆞᆼ〯ᄅᆞᆯ〮 各각〮 三삼分뿐〮을 炮뽀ᇢᄒᆞ〮야〮 ᄢᅢ혀〮 것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桂ᄀᆒᆼ〮心심 ᄒᆞᆫ 兩랴ᇰ〯 半반〮과〮巴방豆뚜ᇢ〮 스〮믈 나〯ᄎᆞᆯ〮 것과〮 소〯ᄇᆞᆯ〮 앗〯고 ᄀᆞ〮라 이 藥약〮을〮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고〮 몬져 ᄀᆞ〮론 藥약〮ᄋᆞᆯ〮 녀허〮 골오〮 섯거〮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 지ᅀᅩ〮ᄃᆡ 열ᄡᅵ〮만〮 케〮 ᄒᆞ〮야〮 머규〮ᄃᆡ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粥쥭〮므〮레 다ᄉᆞᆺ〮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오고〮 아〯디 몯〯거든〮 다시〮 두〯 丸ᅘᅪᆫᄋᆞᆯ〮 ᄂᆞ리〮올디〮니 즈츼〮요ᄆᆞᆯ〮 하〮 ᄒᆞ〯야ᄃᆞᆫ〮 그치〮라〮}} 葛氏備急方尸蹶之病卒死而脉猶動灸鼻人中七壯又灸陰囊下去下部一寸百壯若婦人灸兩乳中閒又云爪刺人中良久又針人中至齒立起{{*|尸싱厥궈ᇙ〮ㅅ 病뼈ᇰ〮이〮 과ᄀᆞᆯ이〮 주구〮ᄃᆡ 脉ᄆᆡᆨ〮이〮 ᄉᆞᆫᄌᆡ〮 動또ᇰ〯ᄒᆞ〮ᄂᆞ니〮 人ᅀᅵᆫ中듀ᇰ을〮 七치ᇙ〮壯자ᇰ〮ᄋᆞᆯ〮 ᄯᅳ〮고 ᄯᅩ〮陰ᅙᅳᆷ囊나ᇰ 아래〮 밋굼그〮로셔〮 ᄒᆞᆫ 寸촌〮ᄋᆞᆯ〮 百ᄇᆡᆨ〮壯자ᇰ〮ᄋᆞᆯ〮 ᄯᅳ〮라 ᄒᆞ〮다가〮 겨〯지비〮어든〮 두〯 졋〮 가온〮ᄃᆡᆯ〮 ᄯᅳ〮라〮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소ᇇ토ᄇᆞ〮로〮 오래〮ᄣᅵᆯ어〮 시며 ᄯᅩ〮 人ᅀᅵᆫ中듀ᇰ을〮 針짐호〮ᄃᆡ 니〮예 다ᄃᆞᆮ게〮 ᄒᆞ면〮 즉〮자히〮 니〯ᄂᆞ〮니라〮}}又方菖蒲屑納鼻兩孔中吹之令人以桂屑着舌下{{*|ᄯᅩ〮 菖챠ᇰ蒲뽕ㅅ ᄀᆞᆯᄋᆞᆯ 두〯 곳〮굼긔〮 녀코〮 불〯오〮 사〯ᄅᆞ미〮 桂ᄀᆒᆼ〮皮삥ㅅ ᄀᆞᆯᄋᆞ〮로〮 혀 아래〮 ᄇᆞᄅᆞ라〮}}又方熨其兩脅下取竈中墨如彈丸漿水和飮之湏臾三四{{*|ᄯᅩ〮 두〯 녀블 熨ᅙᅮᇙ〮ᄒᆞ고 브ᅀᅥ〮븻〮 검듸〮여ᇰ을〮彈딴子ᄌᆞ〯 만〮 ᄒᆞ닐〮 가져〮 漿쟈ᇰ水ᄉᆔᆼ예〮 프〮러 머교〮ᄃᆡ〮 아니〮한 ᄉᆞᅀᅵ〮예〮 서〯너〮 번 ᄒᆞ〮라〮}}又方針百會入三分補之又針足大指甲下內側去甲三分又足指甲上各入三分{{*|ᄯᅩ〮 百ᄇᆡᆨ〮會ᅘᅬᆼ〮ᄅᆞᆯ〮 針짐호〮ᄃᆡ 三삼分뿐〮에 들〮에 ᄒᆞ〮야〮 補봉〯ᄒᆞ고〮 ᄯᅩ〮 밠〮 엄지〮가락톱〮 아래〮 안〮녁 겨틀〮 토〮ᄇᆞ로〮셔 三삼分뿐〮만 ᄒᆞᆫᄃᆡ〮 針짐ᄒᆞ고〮 ᄯᅩ〮 밠〮톱 우흘〮 各{{SIC|긱〮|각〮}}各각〮 三삼分뿐〮이〮 들〮에 針짐ᄒᆞ라〮}}又方灸膻中穴二十八壯{{*|ᄯᅩ 膻선中듀ᇰ穴ᅘᆑᇙ〮을〮 二ᅀᅵᆼ〮十씹〮八바ᇙ〮壯자ᇰ〮을〮 ᄯᅳ〮{{SIC|리〮|라〮}}}} ==纏喉風喉閉第十一<sub>喉腫舌腫失音附</sub>== 經驗良方其證先兩日胸膈氣緊取氣短促驀然咽喉腫痛手足厥冷氣閉不通頃刻不治 巴豆{{*|七粒三生四熟生者去殼生硏熟者去殼燈上燒存性}}雄黃一塊{{*|如皂角子大透明者細硏}}鬱金一箇{{*|蟬肚者硏爲末}}右三味硏末每服半字用茶淸兩呷許調下口噤咽塞用小竹管納藥吹入喉中湏臾吐利卽醒{{*|그 證지ᇰ〮이〮 몬져 이트〮를〮 가ᄉᆞᇝ〮氣킝〮分분이〮 답답ᄒᆞ〮야〮 氣킝〮分분ᄋᆞᆯ〮 取츙〯호〮미 뎌르고〮 ᄌᆞᆺ다가〮 믄〮득〮 모기〮 븟고〮 손〮바〮리 ᄎᆞ〮고 氣킝〮分분이〮 마가〮 通토ᇰ티〮 몯〯ᄒᆞ〮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고티〮디〮 몯〯ᄒᆞ〮ᄂᆞ〮니라〮 巴방豆뚜ᇢ〮 닐굽〮 나〯ᄎᆞ로〮 세〯흔 生ᄉᆡᇰ이〮오〮 네〯흔 니겨〮 生ᄉᆡᇰ으〮란〮 거피〮 밧겨〮 ᄀᆞᆯ오 니그〮니란〮 거피〮 밧기〮고〮 드ᇰ자ᇇ〮브〮레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라〮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기〮 皂쪼ᇢ〯角각〮 ᄡᅵ〮만〮 ᄒᆞ니〮 ᄉᆞᄆᆞᆺ ᄇᆞᆯᄀᆞ〮닐〮 ᄀᆞ〮ᄂᆞ〮리〮 ᄀᆞᆯ〮라〮鬱ᅙᅮᇙ〮金금 ᄒᆞᆫ 낫〯 ᄆᆡ〮야ᄆᆡ〮 ᄇᆡ〮 ᄀᆞᆮ〮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세〯 가짓〮 마〮ᄉᆞᆯ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字ᄍᆞᆼ〮ᄅᆞᆯ〮 머교〮ᄃᆡ 찻믈〮 두〯 머굼〮만〮 ᄒᆞᆫᄃᆡ〮 프〮러 ᄂᆞ리〯오라〮 입〮 마고〮믈오 모기〮 마고〮 븟거든〮 져〮근 대〮로ᇰ애 藥약〮ᄋᆞᆯ〮 녀허〮 목 안해〮 불면〮 아니〮한〮 ᄉᆞᅀᅵ〮예 吐통〯ᄒᆞ〮고〮 즈츼〮면〮 곧 ᄭᆡ〮ᄂᆞ니〮라〮}} 如無前藥用川升麻四兩剉碎水四椀煎一椀灌服{{*|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川{{SIC|ᄌᆑᆫ|ᄎᆑᆫ}}升시ᇰ麻망 넉〯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믈〮 네〯 보ᅀᆞ애〮 ᄒᆞᆫ 보ᅀᆡ〮 ᄃᆞ외에〮 글혀〮 브ᅀᅳ라〮}} 又無川升麻用皂角三莖搥碎挼一盞灌服或吐或不吐卽安{{*|ᄯᅩ〮 川{{SIC|ᄌᆑᆫ|ᄎᆑᆫ}}升시ᇰ麻망 업〯거든〮 皂쪼ᇢ〯角각〮 세〯 줄{{SIC|길〮|걸〮}} {{SIC|ᄯᅳ|ᄯᅮ}}드〮려〮 ᄇᆞᆺ아〮 ᄒᆞᆫ 자내〯 프〮러 브ᅀᅳ라〯 시혹〮 吐통〯커나〮 시혹〮 吐통〯티〮 아니〮커나〮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朱氏集驗方吹喉散治咽喉腫痛 朴硝{{*|四兩別硏}}甘草{{*|一兩生末}}右硏勻每用半錢乾擦喉如腫甚用竹管子吹入喉中爲佳{{*|吹ᄎᆔᆼ喉ᅘᅮᇢ散{{SIC|신|산}} 은〮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朴박〮硝쇼ᇢ 넉〮 兩랴ᇰ〯ᄋ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ᄒᆞᆫ 兩{{SIC|량〯|랴ᇰ〯}}ᄋᆞᆯ〮 生{{SIC|ᄉᆡᆼ|ᄉᆡᇰ}}ᄒᆞ닐〮 細솅〮末마ᇙ〮ᄒᆞ〮야〮 ᄀᆞ〮라 골아〮 半반〮 돈〯ᄋᆞᆯ〮 ᄆᆞᄅᆞ닐〮 모긔〮 ᄇᆞᆯ로〮ᄃᆡ〮 브ᅀᅮ〮미 甚씸〯커든〮 대〮로ᅌᆞ〮로 부러〮 목 안해 드〮류미〮 됴〯ᄒᆞ〮니라〮}} 經驗秘方治懸壅暴腫 白礬 塩右等分爲末以筯頭點少許在懸壅上{{*|목져〮지 과글이 브ᅀᅳ닐〮 고툐〮ᄃᆡ 白ᄈᆡᆨ〮礬뻔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졋가락 그{{문자 주석|테〮|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져〮기 무텨〮 목졋 우희〮 ᄇᆞᄅᆞ라〮}}又方乾薑半夏等分爲末以少許着舌下{{*|ᄯᅩ〮 乾간薑가ᇰ과〮 半반〮夏{{SIC|ᅘᅵᆼ|ᅘᅡ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혀 아래〮 녀흐라〮}}又方一字散主喉痺氣塞不通欲死者 雄黃{{*|一分別硏}}蝎梢{{*|七枚}}猪牙皂角{{*|七鋌}}白礬{{*|生硏一錢}}藜蘆{{*|一錢}}右細末每用一字吹入鼻中頑涎卽吐效{{*|ᄯᅩ〮一ᅙᅵᇙ〮字ᄍᆞᆼ散산〮 은〮 모기〮 브ᅀᅥ〮 氣킝〮分분이〮 {{SIC|아|마}}가〮 通토ᇰ티〮 몯〯ᄒᆞ〮야 죽ᄂᆞ닐 主즁〮ᄒᆞ니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分뿐을〮 各각別벼ᇙ히 ᄀᆞᆯ오 蝎허ᇙ〮梢쇼ᇢ 닐굽〮 낫〯과〮 皂쪼ᇢ〯角각 닐굽〮 鋌뗘ᇰ〯과 白ᄈᆡᆨ礬뻔 生{{SIC|ᄉᆡᆼ|ᄉᆡᇰ}}ᄒᆞ닐〮 ᄀᆞ〮라 ᄒᆞᆫ 돈〯과〮 藜래蘆롱 ᄒᆞᆫ 돈〯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부러 녀허〮 건〯추〮믈 吐통〯ᄒᆞ면〮 됻〯ᄂᆞ〮니라}}又方喉閉深腫連頰吐氣數名馬喉閉馬㗸鐵{{*|一具}}右用水三盞煮一盞溫服又蒜塞耳鼻中{{*|ᄯᅩ〮 모기〮 막고〮 ᄀᆞ자ᇰ〮 브ᅀᅥ〮 ᄲᅡ매〮 닛〯고〮 氣킝分분을〮 吐통〯호〮미 ᄌᆞᄌᆞ〮면〮 일후〮미 ᄆᆞᆯ목브ᅀᅮ〮미니〮馬망〯含ᅘᅡᆷ쇠〮 ᄒᆞ나ᄒᆞᆯ〮 믈〮 세〯 잔〮ᄋᆞ로〮 ᄒᆞᆫ 잔〮 ᄃᆞ외{{SIC|어〮|에〮}} 글혀〮 ᄃᆞ시 ᄒᆞ〮야〮 머기〮라〮 ᄯᅩ〮 마ᄂᆞ〮ᄅᆞᆯ〮 귀〮와〮 고해〮 고ᄌᆞ라〮}}又方如聖散治舌腫喉痺 川芎 桔梗 薄苛葉 甘草 盆硝{{*|各等分}}右爲細末每用一錢乾摻{{*|ᄯᅩ〮如ᅀᅧᆼ聖셔ᇰ〮散산 은〮 혀〮 븟고〮 목 브ᅀᅳ닐〯 고티〮ᄂᆞ니〮川{{SIC|ᄌᆑᆫ|ᄎᆑᆫ}}芎쿠ᇰ 과〮 桔겨ᇙ〮梗겨ᇰ〯과〮薄팍〮荷ᅘᅡᆼㅅ 닙〮과〮 甘감草초ᇢ〯와〮盆뽄硝쇼ᇢ와〮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곰〮 ᄆᆞᄅᆞ닐〮 ᄇᆞᄅᆞ라〮}}又方舌忽腫硬塞悶百草霜食塩等分井水調塗舌上卽安{{*|ᄯᅩ 혜〮 忽호ᇙ然ᅀᅧᆫ히〮 브ᅀᅥ〮 세웓고〮 답답ᄒᆞ〮거든〮 百ᄇᆡᆨ〮草초ᇢ〯霜사ᇰ과〮 소〮곰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우믌〮 므〮레 프〮러 혀〮에〮 ᄇᆞᄅᆞ면 즉〮재 便뼌安ᅙᅡᆫᄒᆞ〮ᄂᆞ〮니라〮}} 直指方白藥散治喉中熱塞腫疼散血消痰白藥 朴硝{{*|等分}}右爲末以小管子吹入喉{{*|白ᄈᆡᆨ〮藥약散산 은〮 목 안〮히 더워〮 마고〮 브ᅀᅳ닐〮 고티〮ᄂᆞ니〮 피〮ᄅᆞᆯ〮 슬〮며 痰땀〮을〮 노기〮ᄂᆞ니〮라 白ᄈᆡᆨ〮藥약〮{{SIC|괴〮|과〮}}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근 대〮롱ᄋᆞ〮로 부러〮 모ᄀᆡ〮 녀흐라〮}} 衛生易{{*|簡方}}纏喉風及喉痺用蠶退紙燒灰存性煉蜜丸如雞頭大含化嚥津{{*|纏뗜喉ᅘᅮᇢ風보ᇰ과〮 목 브ᅀᅳ닐〮 누에〮ᄡᅵ〮 난 죠ᄒᆡ〮ᄅᆞᆯ〮 ᄉᆞ〮로ᄃᆡ〮 性셔ᇰ〮이〮 잇게 ᄒᆞ〮야〮 煉련〮혼〮 ᄢᅮ〮레 丸ᅘᅪᆫ을〮 지ᅀᅩᄃᆡ〮雞곙頭뚜ᇢ實씨ᇙ 만〮 게〮 ᄒᆞ〮야〮 머구〮머 노겨〮 춤〮 ᄉᆞᇝ기〮라〮纏뗜喉ᅘᅮᇢ風보ᇰ 은〮 과ᄀᆞᄅᆞᆫ목더시〮라〮}}又方纏喉風氣不通雄黃一塊新汲水磨急灌吐卽差{{*|ᄯᅩ 纏뗜喉ᅘᅮᇢ風보ᇰ에〮 氣킝分분이〮 通토ᇰ티〮 아니〮커든〮 雄ᅘᅮᇰ黃ᅘᅪᇰ ᄒᆞᆫ 무저글〮 새〮 므〮레 ᄀᆞ〮{{SIC|리〮|라〮}} ᄲᆞᆯ리〮 브ᅀᅥ 吐통〯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咽喉腫閉 甘草 白礬{{*|等分}}右爲細末每以半錢許入口中津液嚥下{{*|ᄯᅩ 모기〮 브ᅀᅥ〮 마ᄀᆞ〮닐〮 고툐〮ᄃᆡ〮 甘감草초ᇢ〯와 白ᄈᆡᆨ〮礬뻔과〮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半반〮 돈〯 남ᄌᆞ샤 입〮 안해〮 녀허〮셔〮 추〮므로〮 ᄂᆞ리〮오라〮}} 聖惠方咽喉閉不通 硇砂 馬牙硝{{*|等分}}右細硏令勻用銅筯頭於水中 蘸令濕搵藥末點於咽喉中{{*|모기〮 마가〮 通토ᇰ티〮 아니ᄒᆞ닐〮 硇뇨ᇢ砂상와〮 馬망〯牙ᅌᅡᆼ硝쇼ᇢ 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놋〮졋〮 그〮트로〮 므〮레 저〮져〮 藥약〮ᄋᆞᆯ〮 무텨〮 목 안해〮 디그〮라〮}}又方咽喉閉塞口噤雄雀糞細硏每服半錢以溫水調灌{{*|ᄯᅩ〮 모기〮 막고〯 입〮 버〯리디〮 몯〯ᄒᆞ닐 수〮새〯 ᄯᅩᆼ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을〮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ᅳ라〮}}又方咽喉生穀賊若不急治亦能殺人用針刺破令黑血出後含馬牙硝一小塊子嚥津卽差{{*|ᄯᅩ〮 모ᄀᆡ〮穀곡〮賊쪽〮 이〮 나〮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ᄯᅩ〮 能느ᇰ히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 針짐으〮로〯 허러〮 거믄〮 피나게 ᄒᆞ고〮 馬망〮牙ᅌᅡᆼ硝쇼ᇢ ᄒᆞᆫ 져〯근 무저글〮 머구머 추믈 ᄉᆞᆷᄭᅵ면〮 즉재 됻〯ᄂᆞ〮니〮라〮 穀곡賊쪽〮은〮 穀곡〮食씩〮에〮 몯〯내〮ᄑᆡᆫ〮 이사기〮 굳고〮{{SIC|ᄭᅵ|ᄭᅡ}}ᄭᅡᆯᄒᆞᆫ 거시〮니〮 몰〯라 ᄡᆞ〮리〮라〮 머고면〮 목 안히 브ᅀᅥ〮 通토ᇰ티〮 아니〮ᄒᆞ〮ᄂᆞ니〮 일후〮믈 목 안해〮 穀곡賊쪽〮 나다〮 ᄒᆞ〮ᄂᆞ〮니라〮}}又方以馬牙硝細硏緜裹半錢含化嚥津以差爲度{{*|ᄯᅩ〮 馬망〯牙ᅌᅡᆼ硝쇼ᇢᄅ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半반〮 돈〯ᄋᆞᆯ소오매〮 ᄢᅳ려〮 머구머 노겨〮 춤〮 ᄉᆞᆷᄭᅭ〮ᄃᆡ〮 됴〯ᄒᆞᆯ ᄭᆞ자ᇰ ᄒᆞ라}}又方咽喉腫痛語聲不出豉半升以水二大盞煎至一大盞去滓分爲二服相繼稍熱服之令有汗出卽差{{*|ᄯᅩ〮 목 브ᅀᅥ 소ᄅᆡ〮 나디〮 아니〮커든〮 젼국 半반〮 되〮ᄅᆞᆯ〮 믈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큰〮 잔애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두〯 服뽁〮애〮 ᄂᆞᆫ화〮 서르 닛우〮 져〯기 덥〯게〮 ᄒᆞ〮야〮 머거〮 ᄯᆞᆷ〮나게〮 ᄒᆞ면〮 곧〮 됻〯ᄂᆞ〮니라〮}} 壽域神方舌忽脹出口外雞冠上刺血磁盞盛浸舌就嚥下卽縮{{*|혜〮 과글이 부러〮나〮 입〮 밧긔〮 나〮거든〮 ᄃᆞᆯᄀᆡ〮 벼〮츨〮 ᄡᅥᆯ어〮 피〮내〯야 沙상〮잔애〮 담〯고〮 혀를〮 ᄃᆞᆷ가〮셔 ᄉᆞᆷᄭᅵ〮면〮 즉〮재움처〮 드〮ᄂᆞ니라〮}} ==骨鯁第十二== 醫方集成治骨鯁入喉 縮砂 甘草{{*|各等分}}右爲末緜裹少許噙之旋旋嚥津久之隨痰出{{*|ᄲᅨ〮 모긔〮거〯닐〮 고툐〮ᄃᆡ 縮슉砂상와〮 甘감草초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소오{{SIC|마〮|ᄆᆡ〮}} 져〯기 ᄢᅳ〮려〮 머구〮머 젹젹〮 춤〮 ᄉᆞᆷᄭᅵ〮면〮 오라〮면〮 痰땀 조차〮 나〮ᄂᆞ〮니라〮}}又方野紵根洗淨不以多少搗爛如泥每用龍眼大如被雞骨所傷以雞羹化下如被魚骨所傷以魚羹汁化下{{*|ᄯᅩ〮 모싯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디호〮ᄃᆡ 니균〮 ᄒᆞᆰᄀᆞ〮티 ᄒᆞ〮야〮 龍료ᇰ眼ᅌᅡᆫ〯만〮 ᄒᆞ니〮ᄅᆞᆯ〮 ᄃᆞᆯ긔〮 ᄲᅧ〮에〮 傷샤ᇰ커든〮 ᄃᆞᆰ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고〮 고깃〮 ᄲᅧ〮에 傷샤ᇰ커든〮 生ᄉᆡᇰ鮮션湯타ᇰ〮ㅅ 즈〮브로〮 ᄂᆞ리〮오라}} 經驗良方治骨硬不下先嚼白茯苓一錢重次以白礬湯嚥下{{*|ᄲᅨ〮 거러〮 ᄂᆞ리〮디〮아닌〮ᄂᆞ닐〮 고툐〮ᄃᆡ〮 몬져白ᄈᆡᆨ〮茯뽁〮苓려ᇰ ᄒᆞᆫ 돈〯ᄋᆞᆯ 십고 버거〮白ᄈᆡᆨ〮礬뻔湯타ᇰ〮으〮로〮 ᄂᆞ리〮오라〮}}又方治魚骨用白膠香細細呑下{{*|ᄯᅩ〮 믌〮고깃〮 ᄲᅧ〮걸우〮닐〮 고툐〮ᄃᆡ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을〮 젹젹 ᄉᆞᆷᄭᅧ〮 ᄂᆞ리〮오라〮}}又方皂角少許吹入鼻{{*|ᄯᅩ〮 皂쪼ᇢ〮角각〮을〮 져〯기 곳〮굼긔〮 부러〮 녀흐라}}又方口念鸕鶿鸕鶿立愈{{*|ᄯᅩ〮 이베〮 鸕롱鶿ᄍᆞᆼ 鸕롱鶿ᄍᆞᆼᄒᆞ〮야〮 念념〮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 鸕롱鶿ᄍᆞᆼᄂᆞᆫ〮 가마오〮디라〮}} 朱氏集驗方治食鯉魚骨硬貫衆不以多少濃煎汁一盞半分三服幷進連服三劑{{*|鯉링〯魚ᅌᅥᆼ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貫관〮衆쥬ᇰ〮을〮 두터이〮 글혀〮 즈〮블〮 ᄒᆞᆫ 잔〮 半반〮ᄋᆞᆯ〮 세〯 服뽁〮애〮 ᄂᆞᆫ화〮 다〯 머구〮ᄃᆡ 닛우〮 세〯 劑쪵〮ᄅᆞᆯ〮 머그〮라〮}}又方巧匠取喉鉤將繭剪如錢大用物搥四面令軟以油潤之仍中通一竅先穿上鉤線次穿數珠三五枚令兒正坐開口漸添引數珠挨之到喉覺至繫鉤處乃以向下一推其鉤自下而脫卽向上急出之見蠶錢向下裹定鉤線鬚而出並無所損{{*|ᄯᅩ〮 工고ᇰ巧교ᇢ〯ᄒᆞᆫ 匠쨔ᇰ〮ㅅᅀᅵᆫ이〮 아ᄒᆡ〮 모ᄀᆡ〮 건〯 낙〮ᄉᆞᆯ〮 아ᅀᅩ〮ᄃᆡ〮 고티〮ᄅᆞᆯ〮 돈〯ᄀᆞ〮티 ᄇᆞ〮리고〮 네〯 面면〮을〮 ᄯᅮ드〮려 보ᄃᆞ〮랍게〮 ᄒᆞ고〮 기르〮므로〮 저지〮고〮 가온〮ᄃᆡ〮 ᄒᆞᆫ 구무들워〮 몬〮져낛〮긴헤〮 ᄢᅦ〯오〮 버거〮念념〮珠즁 세〯다ᄉᆞᆺ〮 나〯ᄎᆞᆯ〮 ᄢᅦ〯오〮 아ᄒᆡ〮로〮 바ᄅᆞ 아ᇇ고〮 입〮버〯리〮게 코〮 졈〯졈〯 念념〮珠즁를〮 더〮 미러〮 모ᄀᆡ〮 다ᄃᆞᆮ게〮 ᄒᆞ〮야〮 낛〮 ᄆᆡ욘〮 ᄃᆡ〮 니른〮가〮 식브거늘〮 아래〮로〮 ᄒᆞᆫ 번 미〯니 그 낙〮시 제〯 ᄂᆞ려〮 버서〮디〮거늘 즉〮재 우흐〮로 時씽急급〮히〮 내〯오〮 고티〮ᄅᆞᆯ〮 보니〮 아래〮로 낙〮줄〮와〮 낛〮미느〮를〮 ᄢᅳ러〮 나〮 귿〮 헌〯 ᄃᆡ 업〯더라〮}} 聖惠方治食魚骨鯁以魚網燒灰細硏水調服一錢又方以魚網䨱頭立下{{*|믌〮고기〮 먹다가〮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고깃〮 그〮므를〮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 그〮므를〮 머리〮예〮 두프〮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又方含水獺骨立出或爪亦得{{*|ᄯᅩ〮 水ᄉᆔᆼ〯獺타ᇙ〮의〮 ᄲᅧ〮를〮 머구〮머〮시면〮 즉〮재 나〮ᄂᆞ니〮 시혹〮 밠〮톱〮도〮 ᄯᅩ〮 ᄒᆞ리〮라〮}}又方以牛筋水浸細擘以線繫如彈子大持線端呑之入喉至哽處徐徐引之鯁着筋卽出{{*|ᄯᅩ〮 ᄉᆈ〯 히〮믈〮 므〮레 ᄃᆞᆷ가〮 ᄀᆞ〮ᄂᆞ리〮 ᄧᆡ〮야〮 실〯로〮 ᄆᆡ요〮ᄃᆡ〮 彈딴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싨〯그〮틀 잡고〮 ᄉᆞᆷᄭᅧ〮 모ᄀᆡ〮 드〮려 ᄲᅧ〮 건〯 ᄃᆡ 니르〮거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ᄃᆞᆼᄀᆡ〮면〯 ᄲᅧ〮 히〮메 바켜〮 즉〮재 나〮ᄂᆞ〮니라〮}}又方以虎糞或狼糞燒灰細硏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ᄯᅩᆼ이〮나〮 시혹〮 일〮희 ᄯᅩᆼ이〮나〮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又方以虎骨或狸骨擣細羅爲散以水調一錢服之{{*|ᄯᅩ〮 버〯믜〮 ᄲᅨ〮나〯 시혹 ᄉᆞᆯ긔〮 ᄲᅨ〮나 디허〮 ᄀᆞ〮ᄂᆞ리〮처〮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又方以硇砂半錢口中咀嚼嚥之立下{{*|ᄯᅩ〮 硇뇨ᇢ砂상 半반〮 돈〮ᄋᆞᆯ〮 이베〮 시버〮 ᄉᆞᆷᄭᅵ〮면〮 즉〮재 ᄂᆞ리〮ᄂᆞ〮니라〮}}又方治誤呑鉤若線猶在手中者莫引之但急以珠璫若薏苡子輩穿貫着線稍稍令推至鉤處小小引之則出{{*|ᄯᅩ〮 낙〮ᄉᆞᆯ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ᄒᆞ〮다가〮 긴〮히 소내〮 잇ᄂᆞ닌〮 ᄃᆞᇰᄀᆡ〮디 말〯오〮 ᄲᆞᆯ리〮 구스〮리나〮 율믜나 긴헤〮 ᄢᅦ〯어〮 졈〯졈〯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젹젹 ᄃᆞᇰᄀᆡ〮면〮 나〮ᄂᆞ〮니라〮}}又方以琥珀珠着線貫之推令前入至鉤又復推以索引出矣或水精珠亦佳無珠諸堅實物磨令滑作孔用之{{*|ᄯᅩ〮琥홍珀ᄑᆡᆨ〮 구스〮를〮 긴헤 ᄢᅦ〮여〮 미러〮 낙새〮 다ᄃᆞᆮ게〮 ᄒᆞ고〮 ᄯᅩ〮 미러〮혀면〮 나〮ᄂᆞ〮니라〮 시혹〮水ᄉᆔᆼ〯精져ᇰ 도〮 ᄯᅩ〮 됴〯ᄒᆞ니 구슬〯 업〯거든〮 구든〮 거슬〮 ᄀᆞ〮라 ᄆᆡᆺᄆᆡᆺ게〮 ᄒᆞ〮야〮 구무 들워〮 ᄡᅳ〮라〮}}又方治誤呑針以上好磁石如小彈子大含之卽出{{*|ᄯᅩ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됴〯ᄒᆞᆫ指징〯南남石쎡〮 이〮 져〯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 머구〮머{{문자 주석|시|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면〮 즉〮재 나ᄂᆞ니라〮}} 經驗秘方治誤呑錢百部根四兩酒一升浸一宿溫作二服{{*|돈〯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百ᄇᆡᆨ〮部뽕〯根ᄀᆞᆫ 넉〯 랴ᇰᄋᆞᆯ〮 술 ᄒᆞᆫ 되〮예〮 ᄒᆞᄅᆞᆺ바〮ᄆᆞᆯ〮 ᄃᆞᆷ가〮 ᄃᆞ시 ᄒᆞ〮야〮 두〯 버네〮 머그〮라〮}}又方服淸蜜二盞{{*|ᄯᅩ〮 淸쳐ᇰ蜜미ᇙ〮 두〯 잔〮ᄋᆞᆯ〮 머그〮라}}又方濃煎艾湯一二盞飮之{{*|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혀〮 ᄒᆞᆫ두〯 자〮ᄂᆞᆯ 머그〮라〮}}又方治誤呑針釘鉤子魚骨雜物多食肥羊脂肉及諸肉必自裹出{{*|ᄯᅩ〮 바ᄂᆞᆯ〮와〮 몯〮과〮 낛〮과〮 고깃 ᄲᅧ〮와〮 雜짭〮거슬〮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진 羊야ᇰᄋᆡ〮 기름〮과〮 고기〮와〮 여러〮 가짓〮 고기〮ᄅᆞᆯ〮 만〯히 머그〮면〮 절로〮 ᄢᅳ려〮 나〮ᄂᆞ〮니라〮}}又方木炭爲細末每服一錢冷水調下頓服自然裹於大便中出{{*|ᄯᅩ〮숫글〮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ᄎᆞᆫ〮므〮레 프러 다〯 머그면〮 自ᄍᆞᆼ〮然ᅀᅧᆫ히〮 大땡〮便뼌에〮 ᄢᅳ려〮 나〮ᄂᆞ〮니라〮}} 衛生易簡方治一切骨鯁用朴硝噙化{{*|一ᅙᅵᇙ〮切촁〮ㅅ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朴팍硝쇼ᇢᄅᆞᆯ〮 머구〮머 노기〮라〮}}又方用雞蘇朴硝等分如彈子大仰臥噙化三五丸卽愈{{*|ᄯᅩ〮雞곙蘇송와〮 朴팍〮硝쇼ᇢᄅ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彈딴子ᄌᆞᆼ〯만〮 ᄒᆞ닐〮졋바〮누〮어〮 세〯 다ᄉᆞᆺ〮 버늘〮 머구〮머 노기〮{{문자 주석|면〮|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즉〮재 됻〯ᄂᆞ〮니라〮}} 壽域神方治諸骨鯁用不蛀皂角一片槌碎作四截銚內炒令焦黑酸米醋一盞澆之用碗覆一茶久取出放溫漱嚥下{{*|여러〮 가짓〮 ᄲᅧ〮 걸우〮닐〮 고툐〮ᄃᆡ 벌에〮 먹디〮 아니〮ᄒᆞᆫ 皂쪼ᇢ〯角각〮 ᄒᆞᆫ 편〮을〮 ᄯᅮ드〮려 네〯헤 그처〮 새용〮 안해〮 봇가〮 검〯게 ᄒᆞ고〮 싄 초 ᄒᆞᆫ 잔〮ᄋᆞᆯ〮 븟고〮 보ᅀᆞ로 두퍼〮 ᄒᆞᆫ 차 다릴〮 ᄉᆞᅀᅵ〮만〮 커든〮 내〯야〮 ᄃᆞ시 ᄒᆞ〮야〮 야ᇰ〯지ᄒᆞ〮야〮 ᄉᆞᆷᄭᅵ〮라〮}}又方用覆盆子根取淨洗釅醋瓦礶煎濃汁用紙盖礶口留一孔令患人開口置孔熏一二時久骨自下{{*|ᄯᅩ〮覆폭〮盆뽄子ᄌᆞᆼ〯ㅅ 불휘〮ᄅᆞᆯ〮 조〮히 시서〮 초로〮 딜湯타ᇰ〮礶관〮에〮 즙〮이〮 두〮텁〮게〮 글히〮고〮 죠ᄒᆡ〮로〮 湯타ᇰ〮礶관〮 이〮블〮 막고〮 ᄒᆞᆫ 굼글〮 두〮어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로 입〮 버〯려 굼긔〮 다혀〮 ᄒᆞᆫ 두〯 時씽刻큭을〮 쐬〯면〮 ᄲᅨ〮 저〯 나〮ᄂᆞ〮니라〮}}又方用餳糖再熬化丸如雞子黃大微嚼猛嚥呑之不下再作大丸呑妙{{*|ᄯᅩ〮 여〮슬 두〯 번 ᄉᆞ〮라 ᄃᆞᆯᄀᆡ〮앐〮 누른〮 것만〮 케 비븨〮여 자ᇝ〯간 시버〮 ᄆᆡ이〮 ᄉᆞᆷᄭᅭ〮ᄃᆡ ᄂᆞ리〮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 크〮게 비븨〮여〮 머구〮미 됴〯ᄒᆞ〮니라〮}}又方以魚骨安於頭上立愈{{*|ᄯᅩ〮 믌〮고깃〮 ᄲᅧ〮ᄅᆞᆯ〮 머리〮예 연ᄌ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仍取所餘骨左右手反復擲背後立出{{*|ᄯᅩ〮 나ᄆᆞᆫ〮 ᄲᅧ〮를〮 두〯 녁 소〮ᄂᆞ로〮 서르 드ᇰ 뒤〯헤 더디〮면〮 즉〮재 나〮ᄂᆞ〮니라〮}}又方解衣帶眼看下部不下卽出{{*|ᄯᅩ〮 옷〮 밧고〮 미틀〮 보면〮 ᄂᆞ리〮디 아니〮ᄒᆞ면〮 즉〮자히〮 나〮ᄂᆞ〮니라〮}}又方取鯉魚鱗皮燒灰作末以水調服卽出不出再作{{*|ᄯᅩ〮 鯉링〯魚ᅌᅥᆼㅅ 비늘〮와〮 가ᄎᆞᆯ〮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므〮레 프〮러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 나디〮 아니〮커든〮 다시〮 ᄒᆞ라〮}}又方用象牙爲末水調一錢服亦治魚刺{{*|ᄯᅩ〮象쌰ᇰ〯牙ᅌᅡ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돈〯ᄋᆞᆯ〮 므〮레 프〮러 머그〮라〮 ᄯᅩ〮 고깃〮ᄲᅧ〮 ᄣᅵᆯ인〮 ᄃᆡ 고티〮ᄂᆞ〮니라〮}}又方用鸕鶿骨爲末湯調服之得呑其嗉最效{{*|ᄯᅩ〮 鸕롱鶿ᄍᆞᆼ ᄲᅧ〮를〮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머그〮라〮 그 부릴 어〯더 머그〮면〮 ᄆᆞᆺ〮 됴〯ᄒᆞ〮니라〮}}又方治誤呑錢用慈菰搗半爛呑之移時其錢卽化一用濃煎艾汁亦可冬葵根煮汁亦可{{*|ᄯᅩ〮 그르 돈〯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慈ᄍᆞᆼ菰공ᄅᆞᆯ〮 디허〮 半반〮만 닉거든 ᄉᆞᆷᄭᅵ〮라〮 時씽刻큭이 올ᄆᆞ〮면 그 돈〯이 즉〮재 녹ᄂᆞ니〮라〮 ᄯᅩ〮 ᄡᅮ〮글 두터이〮 글횬〮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冬도ᇰ葵ᄁᆔᆼ 根ᄀᆞᆫ 글휸〮 汁집〮도〮 ᄯᅩ〮 ᄒᆞ리〮라〮}}又方治誤呑金銀釵環以水銀半兩服之再服卽出{{*|ᄯᅩ〮 金금銀ᅌᅳᆫ 곳〮 골〮회〮 그르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水ᄉᆔᆼ〯銀ᅌᅳᆫ 半반〮 兩랴ᇰ〯을〮 머그〮라〮 다시〮 머그〮면〮 즉〮재 나〮ᄂᆞ〮니라〮}}又方治小兒誤呑針用磁石如棗核大磨令光鑽作竅絲穿令含針自出{{*|ᄯᅩ〮 아ᄒᆡ〮 그르 바ᄂᆞᆯ〮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指징〯南남石쎡〮이〮 大땡〮棗조ᇢ〯ㅅ ᄌᆞᅀᆞ〮만 ᄒᆞ닐〮 ᄀᆞ〮라 빗〮나게〮 ᄒᆞ고〮 구무 들워〮 실〯로 ᄢᅦ여〮 머굼〮게〮 ᄒᆞ면〮 바ᄂᆞ〮리 제〯 나〮ᄂᆞ〮니라〮}}又方治誤呑鐶燒鵝翎數根末白湯調服妙{{*|ᄯᅩ〮 그르 골회〮 ᄉᆞᆷᄭᅵ〮닐〮 고툐〮ᄃᆡ 거유〮 ᄂᆞ〮랫짓〮 두〯ᅀᅥ흘〮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다ᇰ쉿〯므〮레 프〮러 머구〮미 됴〯ᄒᆞ〮니라〮}} ==脫陽陰縮第十三== 經驗良方其證或因大吐大瀉之後四肢逆冷元氣不接不醒人事或傷寒新瘥誤與婦人交其證小腹緊痛外腎搐縮面黑氣喘冷汗自出亦是脫陽證湏臾不救先用葱白數莖炒令熱熨臍下次用 附子{{*|一枚重十錢許剉作八片}}白朮 乾薑{{*|各半兩}}木香{{*|一分}}已上四味各硏細水二椀煎至八分椀去滓放冷灌服湏臾又進一服合滓倂服{{*|그 證지ᇰ〮이 시혹〮 하〮 吐통〯커나〮 하〮 즈칀〮 後ᅘᅮᇢ〯에 四ᄉᆞᆼ〮肢징 ᄎᆞ〮고元ᅌᅯᆫ氣킝〮 닛〯디 아니〮ᄒᆞ〮야〮 人ᅀᅵᆫ事ᄊᆞᆼ〮ᄅᆞᆯ〮 ᄎᆞ〮리디〮 몯〯ᄒᆞ〮거나〮 시혹〮傷샤ᇰ寒ᅘᅡᆫ 이〮 ᄀᆞᆺ 됴〯커든〮 그르 겨〯집과〮 사괴〮면〮 그 證지ᇰ〮이〮ᄇᆡᆺ〮기슬기 ᄀᆞ자ᇰ〮 알ᄑᆞ고〯 外ᅌᅬᆼ〮腎씬〯이〮 움치〮들〮오 ᄂᆞ치〮 검〯고〮 氣킝〮分분이〮 헐헐ᄒᆞ고〮 ᄎᆞᆫ〮 ᄯᆞ〮미 흐르ᄂᆞ니 ᄯᅩ〮 이〮 脫똬ᇙ〮陽야ᇰㅅ證지ᇰ〮이〮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 몬져 파〮 두〯ᅀᅥ 줄기〮ᄅᆞᆯ〮 봇가〮 덥〯게 ᄒᆞ〮야〮 ᄇᆡᆺ복 아래〮ᄅ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버거〮 附뿡〮子ᄌᆞᆼ〯 ᄒᆞᆫ 낫〯 므〮긔 열〮 돈〯 남ᄌᆞᆺᄒᆞ닐〮 사ᄒᆞ라 여듧〮 片편 ᄆᆡᇰᄀᆞᆯ오〮 白ᄈᆡᆨ朮뜌ᇙ〮와〮 乾간薑가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량〯과〮木목〮香햐ᇰ ᄒᆞᆫ 分분과〮 네〯 가짓〮 마ᄉᆞᆯ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믈〮 두〯 보ᅀ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ᄎᆡ와〮 브ᅀᅳ라〮 이ᅀᅳᆨ고〮 ᄯᅩ〮 ᄒᆞᆫ 服뽁〮ᄋᆞᆯ〮 머기〮고〮 滓ᄌᆡᆼ〮 조쳐〮 다〯 머기〮라〮}} 如無前藥用桂枝二兩用好酒二升煎至一升候溫分作二服灌之{{*|ᄒᆞ〮다{{SIC|카|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桂ᄀᆒᆼ〮枝징〮 두〯 兩랴ᇰ〯ᄋᆞᆯ〮 됴〯ᄒᆞᆫ 술 두〯 되〮로 글혀〮 ᄒᆞᆫ 되〮예〮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두〯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라〮}} 又無桂枝用葱白連鬚三七莖細剉沙盆內硏細用酒五升煮至二升分作三服灌之陽氣卽回先用炒塩熨臍下氣海勿令氣冷{{*|ᄯᅩ〮 桂ᄀᆒᆼ〮枝징 업〯거든〮 파〮ᄒᆞᆯ 불휘〮 조쳐〮 세〯닐굽〮 줄기〮ᄅ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라〮 沙상盆뽄에〮 ᄀᆞ〮ᄂᆞ리〮 ᄀᆞ〮라 술 닷 되〮로〮 글혀〮 두〯 되〮예〮 니르〮거든〮 세〯 服뽁〮애〮 ᄂᆞᆫ화〮 브ᅀᅳ면〮 陽야ᇰ氣킝〮 즉〮재 도〮라〮오〮ᄂᆞ니〮 몬져 봇ᄀᆞᆫ〮 소고ᄆᆞ〮로〮 臍쪵下ᅘᅡᆼ〯와〮 氣킝〮海ᄒ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야〮 氣킝〮分분이〮 ᄎᆞ〮디 아니〮케〮 홀〮디〮니라〮}} 又無葱白用生薑二七寸亦好依前法服{{*|ᄯᅩ〮 파〮 업〯거든〮 生ᄉᆡᇰ薑가ᇰ {{SIC|드|두〯}}닐굽〮 寸촌〮도〮 ᄯᅩ〮 됴〯ᄒᆞ니〮 알ᄑᆡᆺ〯 法법〮을〮 브터〮 머기〮라〮}} 聖惠方治風入腹攻五藏拘急不得轉側陰縮手足厥冷腹中㽱痛宜服赤芍藥散赤芍藥{{*|一兩}}川烏頭{{*|三兩炮製去皮臍}}桂心 甘草炙微赤剉防風{{*|去蘆頭}}芎窮{{*|各一兩}}右擣麤羅爲散每服三錢以水一中盞入生薑半分棗二枚煎至六分去滓不計時候稍熱服{{*|ᄇᆞᄅᆞ〮미 ᄇᆡ〮예 드〮러 五ᅌᅩᆼ〯藏짜ᇰ〮ᄋᆞᆯ〮 보차〮 ᄇᆞᆯ라〮 움즈기〮디 몯〯고〮 陰ᅙᅳᆷ이〮 움처〮 들〮오 손〮발〮 ᄎᆞ〮고 ᄇᆡ〮 안〮히 알ᄑᆞ거든〮 赤쳑〮芍쟉〮藥약〮散산〮을〮 머골〮디니〮赤쳑〮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과〮 川ᄌᆑᆫ烏ᅙᅩᆼ頭뚜ᇢ 세〯 兩랴ᇰ〯을〮 炮뽀ᇢᄒᆞ〮야〮 갓과〮 ᄇᆡᆺ〮보ᄀᆞᆯ〮 앗〯고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어 져〯기 븕게〮 ᄒᆞ〮야〮 사ᄒᆞᆯ〮오 防파ᇰ風보ᇰ을〮 머리〮 버히〮고芎구ᇰ窮꾸ᇰ과〮 各각〮 ᄒᆞᆫ 兩랴ᇰ〯을〮 디〮허〮 麤총케〮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中듀ᇰㅅ잔〮으로〮 生ᄉᆡᇰ薑가ᇰ 半반〮 分분과〮 大땡〮棗초ᇢ〮 두〯 나〯ᄎᆞᆯ 드〮려 글효〮ᄃᆡ 六륙分분에〮 니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져〯기 덥〯게 ᄒᆞ〮야〮 머기〮라〮}} 聖濟緫錄治陰疝腫縮疼痛 狼毒{{*|炙二兩}}防葵{{*|炒}}附子{{*|炮裂去皮臍各一兩}}右擣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十丸溫酒下空心日午臨臥服{{*|陰ᅙᅳᆷ疝산ᄒᆞ〮야〮 븟고〮 움처〮 알ᄑᆞ닐〮 고툐〮ᄃᆡ狼라ᇰ毒독〮 구우〮니 두〯 兩랴ᇰ〯과〮防파ᇰ葵ᄁᆔᆼ 봇고니와〮 附뿡〮子ᄌᆞᆼ〯ᄅᆞᆯ〮 구어 것과〮 ᄇᆡᆺ복 아ᅀᅩ〮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혼〮 ᄢᅮᆯ〮로〮 丸ᅘᅪᆫᄋᆞᆯ〮梧ᅌᅩᆼ桐{{SIC|토ᇰ|통}}子ᄌᆞᆼ〯 만〮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 열〮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수레〮 ᄂᆞ리〮오ᄃᆡ〮 空코ᇰ心심과〮 낫〮과 누을 제와〮 머그〮라〮}}又方雞趐左右俱用不限多少燒灰右細硏爲散每服二錢匕溫酒調下不拘時{{*|ᄯᅩ〮 ᄃᆞᆯᄀᆡ〮 ᄂᆞ래ᄅᆞᆯ〯 두〯 녀글〮 다〯ᄡᅮ〮ᄃᆡ 하며〮 져〯구믈〮 限ᅌᆞᆫ〯티〮 말오〮 ᄌᆡ〮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ᄂᆞ리〮오ᄃᆡ〮 時씽刻큭〮에〮 븓들이〮디 말〯라〮}}又方黃蓮{{*|去鬚}}熟艾{{*|炙}}杏人{{*|去皮尖別硏各半兩}}右擣硏羅爲末鍊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塩湯下空心服{{*|ᄯᅩ黃ᅘᅪᇰ蓮련을〮 거웃〮 앗〮고〮 니근〮 ᄡᅮ〮글 브〮레 ᄧᅬ〯오〮 杏ᅘᆡᇰ〯仁ᅀᅵᆫ을〮 것과〮 부〯리ᄅᆞᆯ〮 앗〯고〮 各각〮別벼ᇙ〮히〮 ᄀᆞ〮라 各각〮 半반〮 兩랴ᇰ〯ᄋᆞᆯ〮 디허〮 ᄀᆞ〮라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ᄒᆞᆫ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게〮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塩염湯타ᇰ〮ᄋᆞ〮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硇砂{{*|硏}}木香{{*|各半兩}}棟實{{*|去核炒}}茴香子{{*|炒}}京三稜{{*|炮各一兩}}右五味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空心酒下{{*|ᄯᅩ〮 硇砂상ᄅᆞᆯ〮 ᄀᆞᆯ오 木목〮香햐ᇰ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棟도ᇰ實씨ᇙ〮을〮 ᄌᆞᅀᆞ〮 아{{SIC|ᅀᅵ〮|ᅀᅡ〮}} 봇고〮 茴ᅘᅬᆼ香햐ᇰ ᄡᅵ〮를〮 봇고 京겨ᇰ三삼稜르ᇰ을〮 炮뽀ᇢᄒᆞ야〮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鍊련〮{{SIC|훈〮|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空코ᇰ心심에〮 술로〮 머그〮라〮}}又方槐子{{*|炒一兩}}擣羅爲末煉蜜丸如梧桐子大每服二十丸溫酒下空心服{{*|ᄯᅩ〮槐ᅘᅬᆼ子ᄌᆞᆼ〯ᄅᆞᆯ〮 보ᄭᅡ〮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디허〮 처〮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SIC|토ᇰ|통}}子ᄌᆞᆼ〯만〮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스〮믈 丸ᅘᅪᆫ곰〮 ᄃᆞᄉᆞᆫ 술로〮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萵苣{{*|切半斤}}皂莢{{*|剉碎三挺}}蜀椒{{*|去目及閉口者炒出汗一兩}}右少用水煮令相得不可太稀乘熱用布三兩重裹熨腫處冷卽易頻熨自消{{*|ᄯᅩ〮 부루 사ᄒᆞ〮로〮니〮 半반〮 斤근과〮 皂쪼ᇢ〯莢겹〮 사ᄒᆞ〮라 ᄯᅮ드〮려 세〯 挺텨ᇰ〯과〮川ᄌᆑᆫ椒죠ᇢ 눈〮과〮 입〮 마ᄀᆞ〮닐〮 앗〯고〮 봇가〮 ᄯᆞᆷ〮 내〯요니〮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므〮를 져〯고매〮 ᄒᆞ〮야〮 글혀〮 서르 맛게〮 ᄒᆞ고〮 너무 젹〯게〮 마롤〮디니〮 더운〮 저긔〮 뵈〮로 두〯ᅀᅥ ᄇᆞᆯ〮 ᄢᅳ려〮 브ᅀᅳᆫ ᄃᆡ〮 熨ᅙᅮᇙ〮호〮ᄃᆡ ᄎᆞ〮거〮든〮 ᄀᆞᆯ라〮 ᄌᆞ조〮 熨ᅙᅮᇙ〮ᄒᆞ면〮 절로〮 ᄂᆞᆺᄂᆞ니〮라〮}}又方雄黃{{*|硏}}甘草{{*|各一兩}}礬石{{*|硏二兩}}右擣硏爲末每用藥一兩熱湯五升通手洗腫處良久再煖洗{{*|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ᄋᆞᆯ〮 ᄀᆞᆯ〮오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ᄀᆞ〮라 두〯 兩랴ᇰ〯과〮 ᄀ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더운〮믈〮 닷 되〮예〮 글혀〮 브ᅀᅳᆫ ᄃᆡ〮 시수〮ᄃᆡ 良랴ᇰ久고ᇢ〯커든〮 다시 데여〮 시스〮라〮}}又方車前子不拘多少擣羅爲末湯調塗腫處{{*|ᄯᅩ〮車챵前쪈子ᄌᆞᆼ〮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더운〮 므〮레 프〮러 브ᅀᅳᆫ ᄃᆡ〮 ᄇᆞᄅᆞ라〮}}又方蔓菁根不拘多少剉碎擣羅爲散溫水調塗腫處或以絹帛傅之以差爲度{{*|ᄯᅩ〮 댓무ᅀᅮᆺ 불휘〮ᄅᆞᆯ〮 사ᄒᆞ〮라 ᄯᅮ드〮려 디허〮 처〮 ᄃᆞᄉᆞᆫ 므〮레 프〮러 브ᅀᅩᆫ ᄃᆡ〮 ᄇᆞᄅᆞ라〮 시혹〮 기〯브로〮 브툐〮ᄃᆡ 됴〯ᄒᆞᆯ ᄀᆞ자ᇰ ᄒᆞ라〮}} ==吐血下血第十四<sub>齒閒出血九竅出血附</sub>== 經驗良方云其證皆因內損或酒色勞損或心肺脉破血氣妄行血如湧泉口鼻俱出須臾不救 側栢葉{{*|蒸乾}}人參{{*|焙乾各一兩}}右二味細末每服二錢入飛羅麪二錢新汲井花水調如稀糊啜服血如湧泉不過二服卽止{{*|그 證지ᇰ〮이〮 다〯 안〮히 損손〯호〮ᄆᆞᆯ 因ᅙᅵᆫ커나〮 시혹〮 酒쥬ᇢ〯色ᄉᆡᆨ〮애〮잇버〮 損손〯커나〮 시혹心심肺폥〮脉ᄆᆡᆨ〮 이〮 ᄒᆞ〮야디〮여 血ᄒᆑᇙ〮氣킝 간대〮로〮 行ᅘᆡᇰᄒᆞ〮야〮 피〮 믈〮ᄉᆡᆷ〯ᄃᆞᆺ〮 ᄒᆞ〮야 입〮과〮 고〮콰애〮 다〯 나〮ᄂᆞ니〮 아니〮한 ᄉᆞᅀᅵ〮예 救구ᇢ〮티〮 몯〯ᄒᆞ〮ᄂᆞ니〮側즉栢ᄇᆡᆨ〮 니〮플〮ᄠᅧ〮 ᄆᆞᆯ외〮오〮 人ᅀᅵᆫ參ᄉᆞᆷᄋᆞᆯ〮 焙ᄈᆡᆼ〮乾간호〮니 各각〮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ᄒᆞ〮야〮 飛빙羅랑麪면〮 두〯 돈〯 드〮려 ᄀᆞᆺ 기룬〮 井져ᇰ〯花황水ᄉᆔᆼ〯예〮 프〮로ᄃᆡ〮 누근〮 플〮ᄀᆞ〮티 ᄒᆞ〮야〮 머그〮라〮 피〮 믈〮 솟ᄃᆞᆺ〮 하〮야도〮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즉〮재 긋ᄂᆞ니〮라〮}} 如無前藥用荊芥一握燒過盖於地上要出火毒細硏如粉以陳米飮調下三錢許與服不過二服效{{*|ᄒᆞ〮다가〮 알ᄑᆡᆺ〮 藥약〮이〮 업〯거든〮荊혀ᇰ〮芥갱〯 ᄒᆞᆫ 우후〮믈 ᄉᆞ〮라 ᄯᅡ해〮 두퍼〮火황〯毒독〮 내〯오 ᄀᆞ〮ᄂᆞ리〮 粉분〮ᄀᆞ〮티 ᄀᆞ〮라〮 무근〮 ᄡᆞᆯ 글흔〮 므〮레 프〮러 세〮 돈〯 남ᄌᆞ기 머기〮면〮 두〯 服뽁〮애〮 넘〯디〮 아니〮ᄒᆞ야셔〮 됻〯ᄂᆞ〮니라〮}} 又無荊芥用釜底墨刮下細硏如粉每服三錢濃米飮調下連進二三服鼻衄一字吹入鼻中立效{{*|ᄯᅩ〮 荊혀ᇰ芥갱〮 업〯거든〮 가마〮 미틧〮 검듸여ᇰ을〮 ᄀᆞᆯ〮가〮 ᄀᆞ〮ᄂᆞ리〮 紛분〮ᄀᆞ〮티 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세〯 돈〯곰〮 두터이〮 글힌 ᄡᆞᆳ〮므〮레 프〮러 닛우〮 두〯ᅀᅥ 服뽁〮을〮 머기〮라〯 고해피〮 흐르거든〮 ᄒᆞᆫ 字ᄍᆞᆼ〮ᄅᆞᆯ〯 곳〮굼긔〮 블〯면〮 즉〮재 됴〯ᄒᆞ〮리라〮}}又方人有九竅四肢指歧閒皆出血此暴驚所致勿令患人知以井花水猛噀其面{{*|ᄯᅩ 사〯ᄅᆞ미 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 가락 ᄉᆞᅀᅵ〮예 다〯 피나〮ᄆᆞᆫ 이ᄂᆞᆫ 과ᄀᆞᆯ이 놀〮란 다시〮니〮 病뼈ᇰ〮ᄒᆞᆫ 사〯ᄅᆞᄆᆞᆯ〮 알외〮디〮 말〯오〮 井져ᇰ〮花황水ᄉᆔᆼ〯로〮 그 ᄂᆞᄎᆡ〮 ᄆᆡ이〮 ᄲᅮ모라}}又方鼻口中出血不止用赤馬糞燒灰細末溫酒調下一錢{{*|ᄯᅩ〮 고〮콰 이베〮 피〮나고〮 긋디 아니〮커든〮 블근〮 ᄆᆞᆯᄯᅩᆼᄋᆞᆯ〮 ᄌᆡ〮 ᄉᆞ〮라 細솅〯末마ᇙ〮ᄒᆞ〮야 ᄃᆞᄉᆞᆫ 수레〮 프〮러 ᄒᆞᆫ 돈〯을〮 머그〮라〮}} 經驗秘方鼻衄方用龍骨爲末以筆管吹半錢鼻中九竅出血皆可用又隨衄左右以新水洗足又以左撚紙索子繫手四肢呪曰血神住立止又張弓絃向上令病人仰臥枕絃放四肢如常臥{{*|고햇〮피〮 고티ᄂᆞᆫ 法법〮에龍료ᇰ骨고ᇙ 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붇〮ᄌᆞᆯ오〮로 半반〮 돈〯ᄋᆞᆯ 곳〮굼긔〮 불〯라 아홉〯 굼긔〮 피〮나〮거든〮 다〯 어루 ᄡᅳ〮리라 ᄯᅩ〮 피〮의〮 왼〯녁 올〮ᄒᆞᆫ녀〮글〮 조처〮 새〮 믈〮로 발 싯고〮 ᄯᅩ 외오〮 ᄭᅩᆫ〮 죠ᄒᆡ〮 노ᄒᆞ〮로〮 소ᇇ〮 네〯 가라ᄀᆞᆯ〮 ᄆᆡ오〮 呪쥬ᇢ〯ᄒᆞ〮야〮 닐오〮ᄃᆡ 血ᄒᆑᇙ〮神씬은〮 그치〮라〮 ᄒᆞ면〮 즉〮재 긋ᄂᆞ니〮라 ᄯᅩ〮 홠시우〮를〮지허〮 우흘〮 向햐ᇰ〯ᄒᆞ〮야 노코〮 病뼈ᇰ〮ᄒᆞᆫ 사〯ᄅᆞ미〮 졋〮바〮디〮여 누워〮 홠시우〮를〮 볘〯오 四ᄉᆞᆼ肢징ᄅᆞᆯ 펴〮 샹녜〮 누움〮 ᄀᆞᆮ〮게〮 ᄒᆞ라〮}} 又灸項後髮際兩筋閒宛宛中{{*|ᄯᅩ〮 목 뒷〮髮바ᇙ〮際졩 ㅅ 두〯 히ᇝ〮 ᄉᆞᅀᅵᆺ〮 우믁ᄒᆞᆫ ᄃᆡᆯ〮 ᄯᅳ〮라〮}} 澹寮方茜根散治鼻衄終日不止心神煩悶 茜根 黃芩 側栢葉 阿膠{{*|蚌粉炒}}生地黃{{*|各一兩}}甘草{{*|炙半兩}}右㕮咀每服四錢水一盞半姜三片煎至八分去滓溫服不拘時{{*|茜쳔〮根ᄀᆞᆫ散산은〮 고해〮피져므〮ᄃᆞ록〮 긋디〮 아니〮ᄒᆞ〮야 ᄆᆞᅀᆞ미〮 닶〮가오〮닐〮 고티ᄂᆞ니〮 茜쳔〮根ᄀᆞᆫ 과〮黃ᅘᅪᇰ芩끔과〮 側즉〮栢ᄇᆡᆨ〮 닙〮과〮 阿ᅙᅡᆼ膠교ᇢᄅᆞᆯᄉᆞᄒᆡ에〮 봇고〮니〮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ᄅᆞᆯ 구우니 半반〮 兩랴ᇰ〯ᄋ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네〮 돈〮곰〮 ᄒᆞ〮야 믈〮 ᄒᆞᆫ 잔〮 半반〮과〮 生ᄉᆡᇰ薑가ᇰ 세〮 片편ᄋᆞ〮로 글〮혀〮 여듧〮 分분에〮 {{문자 주석|니|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르〮거든〮 滓ᄌᆡᆼ〮 앗〮고〮 ᄃᆞ시〮 ᄒᆞ야〮 머교ᄃᆡ 時씽節져ᇙ을〮 븓들이〮디 말〯라〮}} 衛生簡易方九竅出血小薊一握搗汁酒半盞和頓服如無靑者以乾薊末冷水調三錢匕服{{*|아홉〮 굼긔〮 피〮나〮거든〮 小쇼ᇢ〯薊곙〮 ᄒᆞᆫ 우후〮믈 디허 汁집〮 내〯야〮 술 半반〮 잔애〮 프〮러 다〯 머그라 ᄒᆞ〮다가〮 프르〮니 업거든〮 ᄆᆞᄅᆞᆫ 薊곙〮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ᄎᆞᆫ므〮레 세〯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治暴下血用蒜五六枚去皮入豆豉硏爲膏如桐子大米飮下五六十丸無不愈者{{*|ᄯᅩ〮 과〮ᄀᆞᆯ이〮 下ᅘᅡᆼ〯血혀ᇙ〮 ᄒᆞ릴〮 고툐〮ᄃᆡ 마ᄂᆞᆯ〮 대〯엿 나〯ᄎᆞᆯ〮 거플 밧기〮고〮 젼구〮글〮 드〮러〮 ᄀᆞ〮라 골 ᄆᆡᇰ〮ᄀᆞ〮라〮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ᄒᆞ〮야 ᄡᆞᆯ〮 글힌 므〮레 쉰〮 여ᄉᆔᆫ〯 丸ᅘᅪᆫ을〮 머그〮면〮 됴〯티 아니〮ᄒᆞ리〮 업〯스〮니라〮}}又方用赤小豆一升搗碎水三升絞汁飮之{{*|ᄯᅩ〮赤쳑〮小쇼ᇢ〮豆또ᇢ〮 ᄒᆞᆫ 되〮ᄅᆞᆯ〮 디허〮 ᄇᆞᆺ아〮 믈〮 서〯 되〮예〮 프〮러〮 즈〮블ᄲᅡ〮 머그〮라〮}} 壽域神方治小便下血不止酸漿草絞取自然汁服之{{*|小쇼ᇢ〯便뼌에 下ᅘᅡᆼ〮血혀ᇙ〮이〮 긋디 아니〮커든〮酸솬漿쟈ᇰ草초ᇢ〯 ᄅᆞᆯ〮 드〮러〮 自ᄍᆞᆼ〮然ᅀᅧᆫ汁집〮을〮 ᄲᅡ〮 머그〮라〮 酸솬漿쟈ᇰ은〮 ᄭᅪ리〮라〮}} 朱氏集驗方一金散治鼻衄出血過多昏冒欲死諸藥不效大蒜硏左鼻貼左脚右鼻貼右脚心兩鼻貼兩脚心{{*|一ᅙᅵᇙ〮金금散산〮 은〮 고해〮피〮 나〯미 너무 하〮 어〮즐ᄒᆞ〮야〮 주거〮 가〮ᄂᆞ니〮 여러〮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닐〮 고티〮ᄂᆞ니〮 큰〮 마ᄂᆞ〮ᄅᆞᆯ〮 ᄀᆞ〮라 왼〯녁 고〮히어든〮 왼〮녁 밠〮바다ᇰ애〮 브티〮고〮 올〮ᄒᆞᆫ녁 고〮히어든〮 올〮ᄒᆞᆫ녁 밠〮바다〮ᅌᅢ 브티〮고〮 두〯 고〮히어든〮 두〯 밠〮바다〮ᅌᅢ 브티〮라}}又方齒縫出血不止他藥不能治之者塩主之{{*|ᄯᅩ〮닛〮ᄢᅵ〮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다ᄅᆞᆫ 藥약〮이〮 고티〮디〮 몯〯ᄒᆞ〮ᄂᆞ닌 소고미〮 主즁〯ᄒᆞ니〮라}} 聖惠方治九竅四肢指歧閒出血方 生地黃{{*|一兩細切}}蒲黃{{*|半兩}}靑竹茹半兩 右以水一大盞煎至六分去滓每於食後溫服{{*|아홉〮 구무와〮 四ᄉᆞᆼ〮肢징ㅅ가락 ᄉᆞ〮ᅀᅵ〮예 피〮나〮ᄂ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生ᄉᆡᇰ地띵〮黃ᅘᅪᇰ ᄒᆞᆫ 兩{{SIC|라ᇰ〮|랴ᇰ〯}}ᄋᆞᆯ〮 ᄀᆞ〮ᄂᆞ리〮 사ᄒᆞᆯ〮오〮 蒲뽕黃ᅘᅪᇰ 半반〮 兩랴ᇰ〯과〮 프른〮 댓거프를〮 갈〮로 ᄀᆞᆯ가〮 半반〮 兩랴ᇰ〯ᄋᆞᆯ〮 믈〮 ᄒᆞᆫ 큰〮 잔〮ᄋᆞ로〮 글혀〯 여슷〮 分분에〮 니르〮거든〮 즛의 앗〯고〮 食씩〮後ᅘᅮᇢ〯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라〮}}又方吐血及鼻衄不止烏賊魚骨搗細羅爲散不計時以淸粥飮調下二錢{{*|ᄯᅩ〮吐통〯血ᄒᆑᇙ〮와〮 고해〮피〮 긋디〮 아니〮커든〮 烏ᅙᅩᆼ賊쯕〮魚{{SIC|ᅌᅵᆼ|ᅌᅥᆼ}} ᄲᅧ를〮 디허〮 ᄀᆞ〮ᄂᆞ리〮 처〮 時씽刻큭〮 혜〯디〮 말〯오 粥쥭〯 므〮레 두〯 돈〯곰〮 프〮러 머그〮라〮}}又方鼻衄經日夜不止用乾姜削如蓮子大塞鼻中卽止{{*|ᄯᅩ〮 고해〮 피〮 밤〮나〮ᄌᆞᆯ 디〯내〮요ᄃᆡ〮 긋디〮 아니〮커든〮 乾간姜가ᇰᄋᆞᆯ〮 蓮련子ᄌᆞᆼ〯 만〮 케〮 갓가〮 곳〮굼긔〮 마ᄀᆞ〮면〮 곧〮 긋ᄂᆞ니〮라〮}}又方濃硏好墨點鼻中立止{{*|ᄯᅩ〮 됴〯ᄒᆞᆫ墨믁〮 을〮 두터이〯 ᄀᆞ〮라 곳〮굼긔〮 디그〮면〮 즉〮재 긋ᄂᆞ니〮라〮}}又方治牙齒縫忽然出血 當歸散 當歸 桂心{{*|各半兩}}白凡{{*|一兩燒令汁盡}}甘草{{*|半兩}}右件藥擣麤羅分爲三度用每度以漿水二大盞煎至一盞去滓熱含冷吐{{*|ᄯᅩ〮 닛〮ᄢᅵ〮메 忽호ᇙ〮然ᅀᅧᆫ히〯 피〮나〮거든〮 當다ᇰ歸귕와〮 桂ᄀᆒᆼ〮心심ᄋᆞᆯ〮 各각〮 半반〮 兩랴ᇰ〯과〮 白ᄈᆡᆨ〮礬뻔 ᄒᆞᆫ 兩랴ᇰ〯을〮 ᄉᆞ〮라 汁집〮 업〯게 ᄒᆞ고〮 甘감草초ᇢ〯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디허〮 麤총히 처〮 세〮 버네〮 ᄂᆞᆫ화 ᄡᅮ〮ᄃᆡ ᄒᆞᆫ 버네〮 漿쟈ᇰ水ᄉᆔᆼ〮 두〯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자내〮 니르〮거든〮 즛의 앗〯고〮 더우〮닐〮 머구〮머 ᄎᆞ거든비〯와ᄐᆞ〮라〮}}又方齒齗血出不止乾地龍末一錢白凡灰一錢射香末{{*|半錢}}右同硏令勻濕布上塗落貼於患處{{*|ᄯᅩ〮 닛믜유메 피〮나〮 긋디〮 아니〮커든〮 ᄆᆞᄅᆞᆫ地딩〮龍료ᇰㅅ ᄀᆞᄅᆞ ᄒᆞᆫ 돈〯과 白ᄈᆡᆨ〮礬뻔ㅅ ᄌᆡ ᄒᆞᆫ 돈〯과〮 射썅香햐ᇰㅅ ᄀᆞᄅᆞ 半반 돈〯과〮 ᄒᆞᆫᄃᆡ〮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저즌〮 뵈〮 우희〮 藥약〮 ᄇᆞᆯ라〮 피〮나〮ᄂᆞᆫ ᄃᆡ〮 브티〮라〮}}又方無故口齒閒血出不止以淡竹葉濃煎湯熱含冷吐{{*|ᄯᅩ〮 젼ᄎᆞ〮 업〯시 입〮과〮 닛ᄉᆞᅀᅵ〮예 피〮나〮 긋디〮 아{{SIC|디〮|니}}커든〮 淡땀〯竹듁〮 니〮플〮 두텁〯게〮 글혀〮 더운〮 므〮를 머구〮머 ᄎᆞ〮거든〮 비〯와ᄐᆞ〮라〮}} 直指方治齒出血 鬱金 白芷 細辛{{*|各等分}}右爲末擦牙仍以竹葉竹皮濃煎入塩少許含嚥或炒塩傅{{*|니〮예〮 피〮나〮ᄂᆞ닐〮 고툐〮ᄃᆡ 鬱ᅙᅮᇙ〮金금과〮 白ᄈᆡᆨ〮芷징〯와〮 細솅〮辛신ᄋᆞᆯ〮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니〮예〮ᄡᅮᄭᅩ〮 댓〮닙〮과〮 댓〮가ᄎᆞᆯ〮 두터이〮 글혀 소곰 져〯기 녀허〮 머구〮머 ᄉᆞᆷᄭᅵ〮며 {{SIC|시|셰}}혹〮 소고ᄆᆞᆯ〮 봇가〮 브티〮라〮}} 千金方齒閒出血溫童子小便半升煮取三合含之其血卽止{{*|닛〮ᄉᆞᅀᅵ〮예 피〮나〮거든〮 아ᄒᆡ〮 小쑈ᇢ〯便뼌 半반〮 되〮를〮 글혀〮 서〯 호블〮 取츙〯ᄒᆞ〮야〮 머구므면〮 그 피〮 즉〮재 긋ᄂᆞ니〮라〮}}又方治齒出血不止刮生竹皮二兩苦酒浸之令其人解衣坐使人含噀其背上三過仍取竹茹濃煮汁勿與塩適寒溫含漱之竟日爲度{{*|ᄯᅩ〮 니예 피〮나〮 긋{{SIC|다〮|디〮}} 아니〮커든〮 ᄂᆞᆯ 댓〮거츨〮 ᄀᆞᆯ〮가 두〯 兩랴ᇰ〯ᄋᆞᆯ〮 醋초ᇢ〮애〮 ᄃᆞᆷ〮고〮 그 사〯ᄅᆞ〮ᄆᆞ로〮 옷〮 바사〮 아ᇇ게 ᄒᆞ고〮 {{SIC|타|다}}ᄅᆞᆫ 사〯ᄅᆞ미〮 머구〮머 그 드ᇰ의〮 세〯 버늘〮 ᄲᅮᆷ〮고〮 댓〮거프를〮 取츙〯ᄒᆞ〮야〮 두터이〮 즈〮블 글혀〮 소곰 주디〮 말〯오〮 ᄎᆞ〮며 ᄃᆞᆺ호〮미맛〮갑게〮 ᄒᆞ〮야〮 머구〮{{SIC|어|머}} 야ᇰ〯지호〮ᄃᆡ 져므〮ᄃᆞ록〮 ᄒᆞ라〮}}又方治酒醉牙齒涌血出 當歸{{*|二兩}}礬石{{*|六銖}}桂心 細辛 甘草{{*|各一兩}}右五味㕮咀以漿水五升煮取三升含之日五六夜三{{*|ᄯᅩ〮 술 醉ᄌᆔᆼ〮ᄒᆞ〮야〮 니〮예 피〮 솟〮ᄂᆞ닐〮 고툐〮ᄃᆡ 當다ᇰ歸귕 두〯 兩랴ᇰ〯{{SIC|괴〮|과〮}} 白ᄈᆡᆨ〮礬뻔 여슷〮 銖쓩와〮 桂ᄀᆒᆼ〮心심과 細솅〮辛신〮과〮 甘감草초ᇢ〯 各각〮 ᄒᆞᆫ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漿쟈ᇰ水ᄉᆔᆼ〯 닷 되〮예〮 글혀〮 서〯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머구〮무ᄃᆡ〮 나ᄌᆡ〮 {{SIC|데〯|대〯}}엿〮 번〮 바ᄆᆡ〮 세〯 번 ᄒᆞ라〮}}又方燒釘令赤注孔血中止{{*|ᄯᅩ〮 모〮ᄃᆞᆯ ᄉᆞ〮라 븕게〮 ᄒᆞ〮야〮 핏 굼긔〮 고ᄌᆞ〮{{SIC|연〮|면〮}} 긋ᄂᆞ니〮라〮}}又方舌上黑有數孔大如簪出血如湧泉 戎塩 黃芩{{*|一作葵子}}黃蘗 大黃{{*|各五兩}}人參 桂心 甘草{{*|各二兩}}右爲末蜜丸梧子大米飮服十丸日三服亦燒鐵烙之{{*|ᄯᅩ〮 혀〮 우히〮 검〯고〮 두〯ᅀᅥ 굼기〮 빈혓 구무만〮 코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거든〮 戎ᅀᅲᇰ塩염과 黃ᅘᅪᇰ芩끔 과〮 ᄒᆞ나ᄒᆞᆫ〮 葵ᄁᆔᆼ子ᄌᆞᆼ〯ㅣ라 ᄒᆞ다〮 黃ᅘᅪᇰ蘗ᄇᆡᆨ〮과〮 大땡〮黃ᅘᅪᇰ 各각〮 닷 兩랴ᇰ〯과〮 人ᅀᅵᆫ參ᄉᆞᆷ과〮 桂ᄀᆒᆼ〮心심과〮 甘감草초ᇢ〯 各각〮 두〯 兩랴ᇰ〯과〮ᄅ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 丸ᅘᅪᆫ곰〮 ᄒᆞᄅᆞ 세〯 번 머그〮라〮 ᄯᅩ〮 鐵텨ᇙ〮을〮 ᄉᆞ〮{{SIC|리|라}} 지지〮라〮}} 得效方文蛤散治熱壅舌上出血如泉 五倍子{{*|洗}}白膠香 牡蠣粉{{*|各等分}}右爲末每以少許 摻患處或燒鐵篦熟烙孔上{{*|文문蛤갑〯散산〮ᄋᆞᆫ〮 上쌰ᇰ〯熱ᅀᅧᇙ〮ᄒᆞ〮야〮 혀〮에 피〮나〮ᄃᆡ 믈〮 ᄉᆡᆷ〯ᄃᆞᆺ〮 ᄒᆞ닐〮 고툐〮ᄃᆡ〮五ᅌᅩᆼ〯倍ᄈᆡᆼ子ᄌᆞᆼ〯ᄅᆞᆯ〮 싯고〮 白ᄈᆡᆨ〮膠교ᇢ香햐ᇰ과〮 牡무ᇢ〯蠣롕〯粉분을〮 各각〮 等드ᇰ〯分분ᄒᆞ〮야〮 細솅〮末마ᇙ〮ᄒᆞ〮야〮 져〯기 피〮나〮ᄂᆞᆫᄃᆡ〮 ᄇᆞᄅᆞ고〮 시혹〮 쇠〮빈혀를〮 ᄉᆞ〮라 굼긔〮 니기〮 지지〮라〮}}又方舌無故出血炒槐花爲末摻之而愈{{*|ᄯᅩ〮 혜 전ᄎᆞ 업〯시 피〮나〮거든〮 槐ᅘᅬᆼ花황ᄅᆞᆯ〮 보ᄭᅡ〮 細솅〮末마ᇙ〮ᄒᆞ〮야〮 ᄇᆞᄅᆞ면〮 됻〯ᄂᆞ〮니라〮}} ==大小便不通第十五== 聖惠方治大小便關格不通腹脹喘急方 膩粉{{*|一錢}}生麻油{{*|一合}}右相和空腹服之{{*|大땡〮小쇼ᇢ〯便뼌이〮 通토ᇰ티〮 몯〯ᄒᆞ〮야〮 ᄇᆡ〮 탸ᇰ〯만〮ᄒᆞ고〮 수〯미 ᄌᆞᄌ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膩닝〮粉분〮 ᄒᆞᆫ 돈〯과〮生ᄉᆡᇰ麻망油유ᇢ ᄒᆞᆫ 홉과〮ᄅᆞᆯ〮 섯거〮 空코ᇰ心심에〮 머그라〮}}又方蔓菁子油一合空腹服之卽通通後汗出勿怪{{*|ᄯᅩ〮 댓무ᅀᅮᆺ ᄡᅵᆺ〮 기름〯 ᄒᆞᆫ 호ᄇᆞᆯ〮 空코ᇰ心심에〮 머그〮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 通토ᇰᄒᆞᆫ 後ᅘᅮᇢ〯에〮 ᄯᆞᆷ〮나〮거든〮 疑ᅌᅴᆼ心심 말〯라〮}}又方治小便難腹滿悶不急療之殺人葱白{{*|三斤}}塩{{*|一斤}}右相和爛硏炒令熱以帛子裹分作二苞更互熨臍下小便立出{{*|ᄯᅩ〮 小쇼ᇢ〯便뼌이〮 어려〮워 ᄇᆡ〮 탸ᇰ〯만〮ᄒᆞ고〮 답답거든〮 時씽急급〮히〮 고티〮디〮 아니〮ᄒᆞ면〮 사ᄅᆞᆷ 주기〮ᄂᆞ니〮 파〮 서〯 斤근과〮 소곰 ᄒᆞᆫ 斤근을〮 섯거〮 므르 디허〮 보ᄭᅡ〮 덥〯게〮 ᄒᆞ〮야〮 기〯브로〮 ᄢᅳ료〮ᄃᆡ〮 두〮 ᄢᅳ례〮예〮 ᄂᆞᆫ화〮 서르 臍쨍〮下ᅘᅡᆼ〯ᄅᆞᆯ〮 熨ᅙᅮᇙ〮ᄒᆞ면〮 小쇼ᇢ〯便뼌이〮 즉〮재 나〮ᄂᆞ〮니라〮}} 聖濟緫錄茯苓丸治大小便不通 赤茯苓{{*|去黑皮}}芍藥 當歸{{*|切焙}}枳殼{{*|去穰麩炒}}白朮 人參{{*|各五兩}}大麻仁 大黃{{*|剉各三兩}}右爲末煉蜜和丸梧桐子大每服十五丸至二十丸空心煎茅根湯下{{*|茯뽁〮苓려ᇰ丸ᅘᅪᆫ은〮 大땡〮小쇼ᇢ〯便뼌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티〮ᄂᆞ〮니〮 赤쳑茯뽁〮苓려ᇰ을〮 거믄〮 것 밧기〮고〮 芍작〮藥약〮과〮 當다ᇰ歸귕ᄅᆞᆯ〮 사ᄒᆞ〮라〮 焙ᄈᆡᆼ〮乾간ᄒᆞ고〮 枳징〮殼칵〮을〮 솝〯 앗〯{{SIC|ᄀᆞ〮|고〮}} 기울〮와〮 봇고〮 白ᄈᆡᆨ朮뜌ᇙ〮와〮 人ᅀᅵᆫ參ᄉᆞᆷ 各각〮 다ᄉᆞᆺ〮 兩랴ᇰ〯과〮大땡〮麻망仁ᅀᅵᆫ 과〮 大땡〮黃ᅘᅪᇰᄋᆞᆯ〮 사ᄒᆞ〮라〮 各각〮 석〯 兩랴ᇰ〯과〮를〮 細솅〮末마ᇙ〮ᄒᆞ〮야〮 煉련〮혼〮 ᄢᅮᆯ〮로 梧ᅌᅩᆼ桐토ᇰ子ᄌᆞᆼ〯만〮 케 丸ᅘᅪᆫ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열〮다ᄉᆞᆺ〮 丸ᅘᅪᆫ으〮로〮 스〮믈〮 丸ᅘᅪᆫ지〯히 空코ᇰ心심애〮 茅모ᇢ根ᄀᆞᆫ湯타ᇰ〮을〮 글혀〮 ᄂᆞ리〮우라〮}} 經驗良方木通散治小便不通小腹痛不可忍 木通 滑石{{*|各半兩}}黑牽牛{{*|頭末半兩}}右㕮咀每服一錢水半盞燈心十莖葱白一箇同煎三分食前溫服{{*|木목〮通토ᇰ散산〮은〮 小쇼ᇢ〯便뼌 不부ᇙ〮通토ᇰᄒᆞ〮야〮 ᄇᆡᆺ〮기슭〮 알파〮 ᄎᆞᆷ디 몯〯ᄒᆞ릴〮 고티〮ᄂᆞ니〮 木목〮通토ᇰ과〮 滑ᅘᅪᇙ〮石쎡〮 각〮 半반〮 兩랴ᇰ〯과〮 黑흑〮牽켠牛ᅌᅮᇢ 머릿〮 ᄀᆞᄅᆞ 半반〮 兩랴ᇰ〯과〮ᄅᆞᆯ〮 사ᄒᆞ라〮 ᄒᆞᆫ 服뽁〮애〮 ᄒᆞᆫ 돈〯곰〮 ᄒᆞ〮야〮 믈〮 半반〮 잔〮과〮 燈드ᇰ 心심 열〮 줄기〮와〮 파〮 ᄒᆞᆫ 낫〮과〮 ᄒᆞᆫ〮ᄃᆡ〮 三삼分분을〮 글혀 食씩〮前쪈에〮 ᄃᆞ〯시 ᄒᆞ〮야〮 머그〮{{SIC|리|라}}}} 肘後方治小便不利莖中痛欲死牛膝幷葉不以多小酒煮飮之立愈{{*|小쇼ᇢ〯便뼌이 快쾡〮티〮 몯〯ᄒᆞ〮야〮 陰ᅙᅳᆷ莖ᅘᆡᇰㅅ 소〮비 알파〮 죽고〮져〮 ᄒᆞ〮ᄂᆞ닐〮 고툐〮ᄃᆡ牛ᅌᅮᇢ膝시ᇙ〮을〮 닙〮 조쳐〮 수레〮 글혀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 千金方治大便秘澁不通 大黃{{*|四兩}}桃仁{{*|三十枚去皮尖雙仁硏}}右切以水六升煮取二升分再服{{*|大땡〮便뼌이〯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大땡〮黃ᅘᅪᇰ 넉〯 兩랴ᇰ〯과〮 桃또ᇢ仁ᅀᅵᆫ 셜흔〮 나〯ᄎᆞᆯ〮 것과〮 부〯리와〮 어우러ᇰ ᄌᆞᅀᆞ〮ᄅᆞᆯ〮 앗〯고 ᄀᆞ〮라 믈〮 엿 되〮예 글혀〮 두〯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ᄂᆞᆫ화〮 두〯 버네〮 머그〮라〮}}又方胡鷰屎蜜和納大孔中卽通{{*|ᄯᅩ〮 며ᇰ마〮긔〮 ᄯᅩᇰᄋᆞᆯ〮 ᄢᅮ〮레 ᄆᆞ라〮 밋굼긔〮 녀흐면〮 즉〮재 通토ᇰᄒᆞ〮ᄂᆞ〮니{{SIC|리〮|라〮}}}} 簡要濟衆方治大便澁不通牽牛子半生半熟擣爲散每服二錢煎薑湯調下如未通再服及以熱茶投之量虛實不計時加减服之{{*|大땡便뼌 구더〮 通토ᇰ티〮 몯〯ᄒᆞ닐〮 고툐〮ᄃᆡ 牽켠牛ᅌᅮᇢ子ᄌᆞᆼ〮ᄅᆞᆯ〮 半반〮만〮 ᄂᆞ리〮오〮 半반〮만〮 니그〮닐〮 디허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애〮 두〯 돈〯곰〮 生ᄉᆡᇰ薑가ᇰ湯타ᇰ〮애〮 프〮러 ᄂᆞ리〮오ᄃᆡ〮 通토ᇰ티〮 몯〯거든〮 다시〯 먹고 더운〮 차로〮 머구〮ᄃᆡ 虛헝實씨ᇙ〮을〮 혜〯오〮 時씽〮刻큭〮 혜〯디 마라〮 더으며ᇰ〮더러〮 머그〮라〮}} ==溺水第十六== 經驗良方凡有人溺水者救上岸卽將牛一頭却令溺水之人將肚橫覆相抵在牛背上兩邊用人扶策徐徐牽牛而行以出腹內之水如醒卽以蘇合香元之類或老生薑擦其齒若無牛以活人於長板櫈上仰臥却令溺水人如前法將肚相抵活人身聽其水出卽活{{*|믈읫 사〯ᄅᆞ미〮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ᄀᆞ〯ᅀᅢ〮올이〮고〮 쇼〮 ᄒᆞ나ᄒᆞᆯ〮 가져〮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ᄇᆡ〮ᄅᆞᆯ〮 ᄉᆈ〮 드ᇰ 우희〮 ᄀᆞᄅᆞ 업데우〮고〮 두〯 녁 ᄀᆞ〯ᅀᅢ 사〯ᄅᆞ미 자바〮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쇼〮ᄅᆞᆯ〮 잇거ᄃᆞᆮ녀〮 ᄇᆡ〮 안햇〮 므〮를〮 내〯오 ᄒᆞ〮다가〮ᄭᆡ〮어든〮 곧〮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 類ᄅᆔᆼ〮어나〮 시혹〮 늘근〮 生ᄉᆡᇰ薑가ᇰ이〮나〮 그 니〮예 ᄡᅮ츠라 ᄒᆞ〮다가 쇼〮 업〯거든〮 산〯 사〯ᄅᆞ〮ᄆᆞ로〮 長땨ᇰ床싸ᇰ 우희〮 졋바〮뉘이〮고〮 므〮레 {{SIC|ᄲᅵ〮|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알ᄑᆡᆺ〮 法법〮ᄀᆞ〮티 ᄇᆡ〮ᄅᆞᆯ〮 산〯 사〯ᄅᆞᄆᆡ〮 모매〮 서르 다혀〮 므〮리 나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 聖惠方凡溺水急解去死人衣灸臍中卽差{{*|믈읫 므〮레 ᄲᅡ〮디〮거든〮 時씽急급〮히〮 주근〮 사ᄅᆞᄆᆡ〮 옷〮 밧기〮고〮 ᄇᆡᆺ보ᄀᆞᆯ〮 ᄯᅳ〮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以竈中灰布地令厚五寸以甑側安着灰上令溺人伏於甑上使頭小垂下炒塩二錢內小竹管內吹入下部中卽當吐水去却甑扶下溺人着灰中以灰壅身水恒出鼻口中卽活矣{{*|ᄯᅩ〮 브ᅀᅥ븻〮 ᄌᆡ〮로〮 ᄯᅡ해 ᄭᆞ〮로ᄃᆡ〮 두틔〮 다ᄉᆞᆺ〮 寸촌〮이〮에 코〮 실을〮 ᄌᆡ〮 우희〮 겨트〮로〮 노코〮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로〮 시르 우희〮 업데우〮고〮 머리〮ᄅᆞᆯ〮 져〯기 아래〮로 ᄲᅡ〮디게〮 ᄒᆞ고〮 소고ᄆᆞᆯ〮 봇가〮 두〯 돈〯ᄋᆞᆯ〮 져〯근 대〯로ᇰ애〮 녀허〮 밋굼긔〮 부러〮 드〮리면〮 반ᄃᆞ〮기 므〮를〮 吐통〯ᄒᆞ리〮니〮 {{SIC|살|실}}을〮 앗〮고〮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아나〮 ᄂᆞ리〮와〮 ᄌᆡ〮예 노코〮 ᄌᆡ〮로 모ᄆᆞᆯ 두프〮면〮 므〮리 고〮콰〮 입〮과〮로 나면〮 곧〮 사〯ᄂᆞ〮니{{SIC|리〮|라〮}}}}又方掘地作坑熬數斛熱灰內坑中下溺人灰覆濕徹卽易之灰勿大熱灰冷更易半日卽活也{{*|ᄯᅩ〮 ᄯᅡ〮 파〮 굳〮 ᄆᆡᇰᄀᆞᆯ〮오 두〯ᅀᅥ 셤〮 더운〮 ᄌᆡ〮ᄅᆞᆯ〮 봇가〮 구데〮 녀코〮 {{SIC|ᄲᅡ〮|ᄡᅢ〮}}딘 사〯ᄅᆞᄆᆞᆯ〮 녀코〮 ᄌᆡ〮로 두퍼〮 ᄉᆞᄆᆞᆺ젓거든〮 곧〮 ᄀᆞᆯ라〮 ᄌᆡ〮ᄅᆞᆯ〮 너무 봇디〮 말〯오〮 ᄌᆡ〮 ᄎᆞ〮거든〮 ᄀᆞ라〮 半반〮 날〮만 ᄒᆞ면〮 곧〮 사〯ᄂᆞ〮니라〮}}又方但埋溺人暖灰中頭足俱沒唯開七孔水出卽活{{*|ᄯᅩ〮 오직〮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ᆞᆯ〮 다운〮 ᄌᆡ〮예 무두〮ᄃᆡ〮 머리〮와〮 발〮왜〮 다〯 들〮에〮 ᄒᆞ고〮 오직〮 닐굽〮 굼글 여러 므〮리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緜裹皂莢末內下部中湏臾水出{{*|ᄯᅩ〮 소오매〮 皂쪼ᇢ〯莢겹〮ㅅ ᄀᆞᆯᄋ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이ᅀᅳᆨ고〮 므〮리 나〮ᄂᆞ니라〮}} 千金方半夏末吹入鼻{{*|半반〮夏ᅘᅡᆼ〮ㅅ ᄀᆞᆯᄋᆞᆯ〮 부{{SIC|리〮|러〮}} 고해〮 녀ᄒᆞ라}}又方裹石灰納下部中水出盡卽活{{*|ᄯᅩ〮 石쎡〮灰횡ᄅᆞᆯ〮 ᄡᅡ 밋굼긔〮 녀흐면〮 므〮리 다〯 나면〮 즉〮재 사〯ᄂᆞ〮니라〮}}又方熬沙覆死人上下有沙但出鼻口耳沙冷濕卽易{{*|ᄯᅩ〮 몰애〮ᄅᆞᆯ〮 봇가 주근〮 사〯ᄅᆞᄆᆞᆯ〮 두푸〮ᄃᆡ 아라우희〮 몰애〮 잇고〮 오직〮 고〮콰〮 입〮과〮 귀〮와ᄅᆞᆯ〮 내〯야〮 몰애〮 ᄎᆞ〮고〮 젓거든〮 곧〮 ᄀᆞᆯ라〮}} 管見大全良方救男女墮水中者以常用薦席卷之就平地上袞轉一二百轉則水出自活亦有用陳壁土末覆之死者更以爐中煖灰覆臍上下則元氣廻自活省後當服利水之藥如五苓散異功五積散朮附湯除濕湯不換金正氣散若欲兼服安心神收歛神氣之藥宜服蘇合香元在人斟酌輕重冷熱而投之{{*|男남女녕〯ㅣ 므〮레 ᄲᅡ〮디닐〮 救구ᇢ〮호〯ᄃᆡ 샤ᇰ녜 ᄡᅳ〮ᄂᆞᆫ 돗긔〮 ᄆᆞ라〮 平뼈ᇰᄒᆞᆫ ᄯᅡ해〮 나ᅀᅡ가 一ᅙᅵᇙ〮二ᅀᅵᆼ〮百ᄇᆡᆨ〮 버늘〮 구으리〮면〮 므리 나면〮 절로〮 사〯ᄂᆞ〮니라〮 ᄯᅩ〮 무근〮 ᄇᆞᄅᆞ맷〮 ᄒᆞᆰᄀᆞᆯᄋᆞ〮로 둡ᄂᆞ니〮라〮 주그〮닐〮 ᄯᅩ〮 火황〯爐롱앳〮 더운〮 ᄌᆡ〮로 ᄇᆡᆺ〮복 아라우희〮 두프〮면 元ᅌᅯᆫ氣킝〮 도라〮와〮 사〯ᄂᆞ〮니라〮 ᄎᆞ〮린 後ᅘᅮᇢ〯에〮 믈〮 즈츼〮ᄂᆞᆫ〮 藥약〮이〮 五ᅌᅩᆼ〯苓려ᇰ散산〮과〮 異잉〮功고ᇰ五ᅌᅩᆼ〯積젹〯散산〮과〮 朮뜌ᇙ〮附뿡〮湯타ᇰ〮과〮 除똉濕십〯湯타ᇰ〮과〮 不부ᇙ〮換ᅘᅪᆫ〮金금正져ᇰ〮氣킝〮散산〮ᄋᆞᆯ〮 머기〮고 ᄒᆞ〮다가〮 ᄆᆞᅀᆞᄆᆞᆯ〮 便뼌安ᅙᅡᆫ케〮 ᄒᆞ고〮 氣킝〮分분을〮 모도ᄂᆞᆫ 藥약〮을〮 조쳐〮 머기〮고져〮 커든〮 蘇송合ᅘᅡᆸ〮香햐ᇰ元ᅌᅯᆫ을〮 머귤〮디니〮 사〯ᄅᆞ미〮 輕켜ᇰ重뜌ᇰ〮과〮 冷ᄅᆡᇰ〯熱ᅀᅧᇙ〮을〮 斟짐〮酌쟉ᄒᆞ〮야〮 머교〮매 잇ᄂᆞ니〮라〮}} 壽域神方冬月落水微有氣者用大器炒灰熨心上候暖氣通溫粥稍稍呑之卽活若便持火炙卽死{{*|겨ᅀᅳ〮레 므〮레 디여 자ᇝ〯간 氣킝〮分분 잇ᄂᆞ닐〮 큰〮 그르〮세 ᄌᆡ〮ᄅᆞᆯ〮 봇ᄭᅡ〮 가ᄉᆞ〮ᄆᆞᆯ〮 熨ᅙᅮᇙᄒᆞ고〮 더운〮 氣킝〮分분이 通토ᇰ호〮ᄆᆞᆯ〮 기드〯려 ᄃᆞᄉᆞᆫ 粥쥭〮을 졈〯졈〯 머기〮면 곧〮 사〯ᄂᆞ니〮 ᄒᆞ〮다〮가〮 브〮를 ᄧᅬ〯면〮 즉〮재 죽ᄂᆞ니〮라〮}}又方急於人中穴及兩脚大母趾內離甲一韭葉許各灸三五壯卽活{{*|ᄯᅩ〮 ᄲᆞᆯ리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와〮 두〯 밠〮 엄지〮가띿 아ᇇ〮 밠〮토〯ᄇᆞ〮로셔〮 ᄒᆞᆫ 부〯ᄎᆡᆺ닙〮 너븨〮만〮 ᄒᆞᆫ ᄃᆡ〮 各각〮各각〮 세〯다ᄉᆞᆺ〮 壯자ᇰ〮ᄋᆞᆯ〮 ᄯᅳ〯면〮 즉〮자히〮 사〯ᄂᆞ〮니라〮}}又方以屈死人兩脚着生人肩上以溺人背搭走吐水出盡卽活{{*|ᄯᅩ〮 주근〮 사〯ᄅᆞᄆᆡ〮 두〯 다리ᄅᆞᆯ 구펴〮 산〯 사〯ᄅᆞᄆᆡ〮 엇게〮 {{문자 주석|우|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희〮 여ᇇ고〮 주근〮 사〯ᄅᆞᄆᆞᆯ〮 지〮여 ᄃᆞᄅᆞ면〮 므〮리 다〯 나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得效方以酒壜一介以紙錢一把燒放壜中急以壜口覆溺水人面上或臍上冷則再燒紙錢於壜內覆面上去水卽活{{*|酒쥬ᇢ〯壜땀 ᄒᆞᆫ 나〯ᄎᆞ로〮 죠ᄒᆡ〮젼 ᄒᆞᆫ 주〯믈〮 ᄉᆞ〮라 壜땀 안해〮 녀코〯 時씽急급〮히〮 壜땀 이〮브로 므〮레 ᄲᅡ〮딘 사〯ᄅᆞᄆᆡ〮 ᄂᆞ치〮나 시혹〮 ᄇᆡᆺ〮복 우희〮 두퍼〮 ᄎᆞ〮거든〮 다시〮 죠ᄒᆡ〮젼을〮 ᄉᆞ〯라 壜땀 안해〮 녀허〮 ᄂᆞᄎᆡ〮 두퍼〮 므〮를 아ᅀᆞ〮면〮 즉〮재 사〯ᄂᆞ〮{{SIC|ᄂᆡ|니〮}}라〮 壜땀은〮 술녇ᄂᆞᆫ 딜어시〮라〮}} ==自縊第十七== 千金方凡救自縊死者極須按定其心勿截繩手抱起徐徐解之心下尙溫者以氍毹{{*|卽毛席也}}覆口鼻兩人吹其兩耳{{*|믈읫 목 ᄆᆡ야〮 주그〮닐〮 救구ᇢ〮호〮ᄃᆡ ᄀᆞ자ᇰ〮 모로〮매 그 ᄆᆞᅀᆞᄆᆞᆯ〮 눌〯러〮 一ᅙᅵᇙ〮定뗘ᇰ〮ᄒᆞ고〮 노ᄒᆞᆯ 긋디〮 말〯오〮 소〮ᄂᆞ로〮 아나〮 니르왇고〮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글오〮ᄃᆡ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니란〮 담〯으〮로 입〮과〮 고〮ᄒᆞᆯ 둡고〮 두〯 사〯ᄅᆞ미〮 그 두〯 귀〮ᄅᆞᆯ〮 불〯라〮}}又方强臥以物塞兩耳竹筒納口中使兩人痛吹之塞口傍無令氣得出半日死人卽噫噫卽勿吹也{{*|ᄯᅩ〮 뉘이〮고〮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ᆯ〮 입〮 안해〮 녀코〮 두〯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불〯오〮 입〮ᄀᆞ〯ᅀᆞᆯ〮 마가〮 氣킝〮分분이〮 나디〮 몯〯게〮 ᄒᆞ면〮 半반〮 날〮ᄋᆞᆯ〮 주겟〮던〮 사〯ᄅᆞ미〯 곧〮 숨〮쉬〯ᄂᆞ니〮 숨〯쉬〯어든〮 부〯디〮 말〯라〮}}又方擣皂莢細辛屑如豆大吹兩鼻中{{*|ᄯᅩ〮 皂쪼ᇢ〯莢겹〮과〮 細솅〮辛신ㅅ ᄀᆞᆯᄋᆞᆯ〮 디허〮 코ᇰ낫〯만〮 ᄒᆞ닐 두〯 곳〮굼긔〮 불〯라〮}}又方刺雞冠血出滴口中卽活男雌女雄{{*|ᄯᅩ〮 ᄃᆞᆯᄀᆡ〮 벼〮츨 ᄣᅵᆯ어〮 피〮내〮야 이베〮 처〮디면〮 즉〮자히〮 사〮ᄂᆞ니〮 남지ᄂᆞᆫ〮 암〮ᄐᆞᆯᄀᆞ〮로 코〮 겨〯지븐〮 수〮ᄐᆞᆯᄀᆞ〮로〮 ᄒᆞ라〮}}又方尿鼻口眼耳中幷捉頭髮一撮如筆管大掣之立活{{*|ᄯᅩ〮 고〮콰 입〮과 눈〮과 귀와에 오좀〮 누고〮 머리〮터럭 ᄒᆞᆫ 져부미 붇〮 ᄌᆞᄅᆞ만〮 ᄒᆞ닐〮 자바〮ᄃᆞᇰᄀᆡ〮면〮 즉〮자히〮 사〯ᄂᆞ〮니라〮}}又方雞血塗喉下{{*|ᄯᅩ〮 ᄃᆞᆯᄀᆡ〮 피〮ᄅᆞᆯ 목 아래 ᄇᆞᄅᆞ라}}又方灸四肢大節陷大指本支名曰地袖各七壯{{*|ᄯᅩ〮 네〯 활〮기옛〮 큰 ᄆᆞᄃᆡᆺ 우무근 ᄃᆡ〮와〮 엄짓〮가락 미틧 그믈 일후믈 地띵〮袖쓔ᇢ〯ㅣ라〮 ᄒᆞ〮ᄂᆞ니〮 各각〮 닐굽〮 壯자ᇰ〮을〮 ᄯᅳ〮라〮}} 經驗救急方急抱起解下切不可截繩卽以衣物塞兩耳將竹筒於口中吹氣及以衣物緊塞二物爲妙凡縊者從早至晩雖已冷必可救從夜至早稍難救若心上溫一日已上猶可救切不可截斷繩欸欸地抱起其身緩解繩放臥令人踏其肩以手拔其髮常令一人緊以手擦胸脇一人以手摩搦臂足屈伸之若已僵漸强屈之又按其腹如此一飯時卽得氣呼吸矣却身苦勞動少與官桂湯及粥淸令喉潤更令兩人以筆管吹其耳中尤妙依此法救無不活者{{*|ᄲᆞᆯ리〮 아나〮 니〮르왇고〮 글오〮ᄃᆡ〮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즉〮자히〮 오〮ᄉᆞ로〮 두〯 귀〮 막고〮 대〮로ᇰᄋᆞ〮로 입〮 안해 氣킝〮分분을〮 불〯오〮 오〮ᄉᆞ로〮 두〯 거슬〮 구디〮 마고〮미 됴〯ᄒᆞ니〮 믈읫 목ᄆᆡ야〮 주그〮니 아ᄎᆞᆷ브터〮 나조ᄒᆡ〮 니르〮닌 비록〮 차〮도 어루〮 救구ᇢ〮ᄒᆞ려〮니와〮 밤〮브터〮 아ᄎᆞ〮ᄆᆡ 니르〮닌 救구ᇢ〮호〮미 어려〮우니〮 ᄒᆞ〮다가〯 가ᄉᆞ〮미 ᄃᆞᆺᄒᆞ면 ᄒᆞᄅᆞᆺ 內뇡〮ᄂᆞᆫ〮 어루〮 救구ᇢ〮ᄒᆞ리〮니 자ᇝ〯간도〮 노 긋디〮 말〯오〮 ᄌᆞᄂᆞᆨᄌᆞᄂᆞ기 그 모ᄆᆞᆯ〮 아나〮 니르왇고〮 노ᄒᆞᆯ〮 날회〮야〮 그르고〮 뉘〮이〮고〮 사〯ᄅᆞ〮ᄆᆞ로〮 그 엇게〮ᄅᆞᆯ〮 ᄇᆞᆲ〯고〮 소〮ᄂᆞ로〮 머리〮 터릴〮 ᄲᅡ〮혀며〮 샤ᇰ녜〮 ᄒᆞᆫ 사〯ᄅᆞ〮ᄆᆞ로〮 ᄆᆡ이〮 소〮ᄂᆞ로〮 가ᄉᆞᆷ〮과〮 녑과〮ᄅᆞᆯ〮 ᄡᅮᆺ고〮 ᄒᆞᆫ 사〯ᄅᆞ미〮 소〮ᄂᆞ로〮 ᄇᆞᆯ콰〮 바〮ᄅᆞᆯ〮 ᄡᅮᆺ고〮 구피〮락〮펴〮락〮게〮 ᄒᆞ라〮 ᄒᆞ〮다가〮 세웓거든〮 졈〮졈 구피〮고〮 ᄯᅩ〮 그 ᄇᆡ〮ᄅᆞᆯ〮 ᄆᆞᆫ죨〮디니〮 이〮ᄀᆞ〮티 ᄒᆞᆫ 밥〮 ᄣᅢ〮만〮 ᄒᆞ면〮 곧〮 氣킝〮分분을〮 어〯더 숨〯쉬〯ᄂᆞ〮니라〮 모〮미이〮처〮커든〮 져〯기{{SIC|官|管}}관桂ᄀᆒᆼ〮湯타ᇰ〮과〮 粥쥭〮므〮를〮 머겨〮 모기〮 젓게 ᄒᆞ고〮 ᄯᅩ〮 두〯 사〯ᄅᆞ미〮 붇〮ᄌᆞᆯᄋᆞ〮로〮 귓〮굼글〮 불〯에〮 호〮미 더 됴〯ᄒᆞ니〮 이〮 法법〮을〮 브터〮 救구ᇢ〮ᄒᆞ면〮 사〯디〮 아니〮ᄒᆞ리〮 업〯스〮니라〮}} 得效方緊用兩手掩其口勿令透氣兩時氣急卽活{{*|ᄆᆡ이〮 두〯 소〮ᄂᆞ로〮 그 이〮블〮 마가〮 氣킝〮分분이〮 ᄉᆞᄆᆞᆺ디 아니〮케〮 두〯 時씽刻큭〮을〮 ᄒᆞ면〮 氣킝〮分분이〮 急급〮ᄒᆞ면〮 즉〮자히〮 사〯ᄂᆞ〮니라〮}} 壽域神方治自縊 就以所縊繩燒三指撮白湯調服之{{*|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ᄆᆡ얏〮던 노ᄒᆞᆯ〮 세〯 소ᇇ가{{SIC|릭|락}}으〮로〮 자보〮니만〮 ᄉᆞ〮라 더운〮 므〮레 프러 머기〮라〮}}又方未解下先用膝頭或手厚裹衣物緊塞穀道抱起解下揉其項痕撚正喉搐鼻及吹兩耳待其氣回方可放手若泄氣則不可救矣{{*|ᄯᅩ〮 그르디〮 아니ᄒᆞ〮야셔 몬져 무루피〮어나〮 소〮니어나〮 오〮ᄉᆞ로〮 두터이〮 ᄡᅡ〮 밋굼글〮 구디〮 막고〮 아나〮 니르와다〮 그르고〮 모ᄀᆡᆺ〮 허므〮를〮 주므르며〮 모ᄀᆞᆯ〮 ᄆᆞᆫ지〮고 고해〮 불〯며〮 두〯 귀〮를〮 부러〮 氣킝〮分분이〮 도라〮오〯ᄆᆞᆯ〮 기드〮려ᅀᅡ〮 소〮ᄂᆞᆯ 쉬울〮디니〮 ᄒᆞ〮다가〮 氣킝〮分분이〮 ᄉᆡ〮면〮 救구ᇢ〮티〮 몯〯ᄒᆞ리〮라〮}}又方卽於鼻下人中穴針灸遂活{{*|ᄯᅩ〮 人ᅀᅵᆫ中듀ᇰ穴ᅘᆑᇙ〮을〮 針짐ᄒᆞ고〮 ᄯᅳ〮면〮 사〯ᄂᆞ〮니{{문자 주석|라〮|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經驗秘方治自縊死梁上塵如豆兩耳鼻四處各納一粒以筒令四人極齊吹之卽活矣{{*|목ᄆᆡ야〮 주그〮닐〮 고툐〮ᄃᆡ 보 우흿〮 드트를〮 코ᇰ만〮 ᄒᆞ닐〮 두〯 귀〮 두〯 고〮 네〯 고대〮 各각〮各각〮 ᄒᆞᆫ 나〯ᄎᆞᆯ〮 녀코〮 대〮로ᇰᄋᆞ〮로 네〯 사〯ᄅᆞ미〮 ᄀᆞ자ᇰ〮 ᄀᆞᄌᆞ기 불〯에〮 ᄒᆞ면〮 즉〮재 살〯리라〮}} 管見大全良方以藍硏取汁灌之或以雞屎白如棗大以酒半盞和硏灌服及着鼻中尤佳{{*|족ᄋᆞᆯ〮 ᄀᆞ〮라〮 즈〮블 取츙〯ᄒᆞ〮야〮 브ᅀᅳ라〮 시혹〮 ᄃᆞᆯᄀᆡ〮 ᄯᅩᇰ ᄒᆡᆫ〮 거시〮 大땡〮棗초ᇢ〮만〮 ᄒᆞ닐〮 술 半반〮 잔〮애 프〮러 ᄀᆞ〮라〮 브ᅀᅳ며〮 곳〮굼긔〮 녀후〮미 더 됴〯ᄒᆞ〮니라〮}} ==失欠頷車蹉候第十八== 千金方治失欠頰車蹉開張不合方一人以手指牽其頤以漸推之則復入矣推當疾出其指恐誤嚙傷人指也{{*|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 버〯리고〮 어우〮디 아니〮ᄒᆞ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ᄒᆞᆫ 사〯ᄅᆞ미〮 소ᇇ가라ᄀᆞ〮로〯 그 ᄐᆞ〮ᄀᆞᆯ〮 ᄃᆞᇰᄀᆡ〮야〮 졈〯졈〯 밀〯면〮 다시〮 드〮ᄂᆞ니〮 밀〯오 모로〮매 그 소ᇇ가라ᄀᆞᆯ〮 ᄲᆞᆯ리〮 내〯욜〮디니〮 사〯ᄅᆞᄆᆡ〮 소ᇇ가라ᄀᆞᆯ〮 그르〮믈까〮 저프니〮라〮}}又方治失欠頰車蹉方消蠟和水傅之{{*|ᄯᅩ〮 하외〮욤 그르ᄒᆞ〮야〮 ᄐᆞᆨ 글희〮여디닐〮 고티〮ᄂᆞᆫ 法법〮은〮 미〯를 노겨〮 므〮레 프〮러 브티〮라}} ==金瘡第十九== 聖惠方金瘡失血其人當苦渴然須忍之常令乾食與肥脂之物以止其渴又不得多飮粥則血溢出殺人也又忌嗔怒及大言笑思想陰陽動作勞力若食醎酸飮食熱羹臛輩皆使瘡痛衝發甚者卽死{{*|金금瘡차ᇰ 애〮 피〮 흘리〮면〮 그 사〯ᄅᆞ미〮 반ᄃᆞ〮기 ᄀᆞ자ᇰ〮 목ᄆᆞᆯ라〮 ᄒᆞ〮ᄂᆞ니〮 그러〮나 모로〮매 ᄎᆞ〮마〮 샤ᇰ녜〮 ᄆᆞᄅᆞᆫ 飮ᅙᅳᆷ〯食씩〮과〮 진 기〮름긴〯 거슬〮 머겨〮 목ᄆᆞᆯ로〮ᄆᆞᆯ〮 그〮치〮고 ᄯᅩ〮 粥쥭〮을 해〯 머기〯디 마롤〮디니〮 피〮 솟나〮 사〯ᄅᆞᄆᆞᆯ〮 주기〮ᄂᆞ〮니라〮 ᄯᅩ〮嗔친心심 과 ᄆᆡ이〮 말〯홈과〮 우ᅀᅮᆷ〮과 陰ᅙᅳᆷ陽야ᇰ을〮 ᄉᆞ라ᇰ홈〮과 뮈우〮며〮 힘〮ᄡᅮ〮믈 마롤〮디니〮 ᄒᆞ〮다가〮 ᄧᆞᆫ〮 것과〮 싄 것과〮 더운〮羹ᄀᆡᇰ과〮 고기〮ᄅᆞᆯ〮 머그〮면〮 다〯 瘡차ᇰ이〮 알파〮 다시〮 發버ᇙ〮ᄒᆞ〮ᄂᆞ니〮 甚씸〯ᄒᆞ닌〮 즉〮재 죽ᄂᆞ니〮라〮}} 治金瘡大散方五月五日平旦使四人出四方各於五里內採一方草木莖葉每種各半把勿令漏脫一事日正午時切碓擣用石灰一豆斗擣令極爛仍先選揀大實桑樹三兩株鑿作孔令可受藥然分藥於孔中實築令堅後以桑樹皮蔽之用麻擣石灰密泥令不泄氣更以桑皮纏之令牢至九月九日午時出取陰乾百日藥成擣之日曝令乾更擣絹羅貯之凡有金瘡傷折出血用藥封裹勿令轉動不過十日瘥不膿不腫不畏風若傷後數日始得用藥須暖水洗令血出卽傅之此藥大驗{{*|金금瘡차ᇰ 고티〮ᄂᆞᆫ 大땡〮散산〮方바ᇰ은〮 五ᅌᅩᆼ〯月ᅌᅯᇙ〮 五ᅌᅩᆼ〯日ᅀᅵᇙ〮 平뼈ᇰ明며ᇰ에〮 네〯 사〯ᄅᆞ〯ᄆᆞ로〮 四ᄉᆞᆼ〮方바ᇰ애〮 보내〮야〮 各각各각〮 五ᅌᅩᆼ〯里링〯 안햇〮 ᄒᆞᆫ 方바ᇰ草초ᇢ〯木목〮 줄기〮와〮 닙〮과〮ᄅᆞᆯ〮 가〮지마〯다 各각〮 半반〮 줌〯을〮 ᄏᆡ〮요ᄃᆡ〮 ᄒᆞ나토〮 {{문자 주석|아|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니〮ᄒᆞ니〮 업〯시 ᄒᆞ〮야〮 바ᄅᆞ 나ᄌᆡ 사ᄒᆞ〮라 디허〮 石쎡〮灰횡 ᄒᆞᆫ〮 마〮ᄅᆞᆯ 디호〮ᄃᆡ ᄀᆞ자ᇰ〮 니기〮 ᄒᆞ고〮 몬져 큰〮 ᄲᅩᇰ나모 두〯ᅀᅥ〮흘 ᄀᆞᆯᄒᆡ〮야〮 구〮무 포〮ᄃᆡ 藥약〮 들〮 만ᄒᆞ〮야〮 藥약〮을〮 굼긔〮 ᄂᆞᆫ화〮 녀코〮 ᄀᆞᄃᆞ기다아〮 굳게〮 코〮 後ᅘᅮᇢ〯에〮 ᄲᅩᇱ거츠〮로 막고〮 삼〮 조쳐〮 石{{문자 주석|쎡〮|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灰횡ᄅᆞᆯ〮 디허〯 구디〮 ᄇᆞᆯ라〮 氣킝〮分분 나디〮 아니〮케〮 코 다시〯 ᄲᅩᇰᄭᅥ츠〯로 얼거〮 굳게〮 코 九구ᇢ〯月ᅌᅯᇙ〮 九구ᇢ〯日ᅀᅵᇙ〮 午ᅌᅩᆼ〯時씽예니르〮러 내〯야〮 一ᅙᅵᇙ〮百ᄇᆡᆨ〮 나ᄅᆞᆯ ᄀᆞ〮ᄂᆞᆯ해〮 ᄆᆞᆯ외〮야〮 藥약이 일〯어든〮 디허〮 ᄒᆡ〮에 ᄆᆞᆯ외〮야〮 다시〮 디허〮 기〯베 처〮 ᄀᆞ초〮라 믈읫 金금瘡차ᇰ 헐〯어나〮 것거나〮 피〮나〮거든〮 藥약〮ᄋᆞ로〮 ᄡᆞ〮고 움즈〮기〮디〮 아니케〮 ᄒᆞ면〮 열흐〮를〮 디〯나디〮 아니〮ᄒᆞ〮야〮 됻〯ᄂᆞ니〮 곪〯디 아니〮ᄒᆞ며〮 븟디〮 아니〮ᄒᆞ며〮 ᄇᆞᄅᆞᄆᆞᆯ〮 저티〮 아니〮ᄒᆞ〮ᄂᆞ니〮 ᄒᆞ〮다가〮 傷샤ᇰᄒᆞᆫ 後ᅘᅮᇢ〯 사나ᄋᆞ〮래 비르〮서 藥약〮을〮 ᄡᅮᆯ〮디니〮 모로〮매 더운〮 므〮레 시서〮 피〮나게〮 ᄒᆞ고〮 곧〮 브튤〮디니〮 이〮 藥약〮이〮 ᄀᆞ자ᇰ〮 神씬驗ᅌᅥᆷ〮ᄒᆞ니〮라〮}}又方治金瘡或肌肉斷裂右剝取新桑皮作線縫之又以新桑皮裹之又以桑白汁塗之極驗小瘡但以桑皮裹之便差如斷筋取旋復根擣封之卽續{{*|ᄯᅩ〮 金금瘡차ᇰ 고티〮며〮 시혹〮 ᄉᆞᆯ〮히 그처〮디며〮 ᄧᆡ〮야디〮거든〮 새〮 ᄲᅩᇱ거츨〮 밧겨〯 실〮 ᄆᆡᇰᄀᆞ〮라 호고〮 ᄯᅩ〮 새〮 ᄲᅩᇱ거츠〮로 ᄡᆞ〮고 ᄯᅩ〮 ᄲᅩᇰ ᄒᆡᆫ〮 즙으로〮 ᄇᆞᄅᆞ면〮 지〮극 神신驗ᅌᅥᆷ〮ᄒᆞ니〮라〮 져〯근 瘡차ᇰ은〮 오직〮 ᄲᅩᇱ거츠〮로 ᄡᆞ〮면〮 곧〮 됻〯ᄂᆞ니〮 ᄒᆞ〮다가〮 히〮미 긋거든〮旋션復복根ᄀᆞᆫ을〮 取츙〯ᄒᆞ〮야〮 디허〮 ᄡᆞ〮면 곧〮 닛ᄂᆞ〮니라〮}}又方治刀傷斧斫等瘡右取黑氈燒爲灰細硏傅傷損處封裹勿動直待生肌爲妙{{*|ᄯᅩ〮 갈해〮 헐〯며〮 도〯ᄎᆡ예〮 버흔 ᄃᆞᆯ〮헷〮 瘡차ᇰ을〮 고툐〮ᄃᆡ 거믄〮 시우〮글〮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헌〯 ᄃᆡ 브티〮고〮 ᄢᅳ려〮 뮈우〮디 말〯오 ᄉᆞᆯ〮 날 ᄀᆞ자ᇰ〮 기드〮료미〮 됴〯ᄒᆞ〮니라〮}}又方治金瘡止痛右取馬蹄燒灰令極細不計時候以煖酒調下二錢{{*|ᄯᅩ〮 金금瘡차ᇰᄋᆞᆯ〮 고텨〮 알포〮ᄆᆞᆯ〮 긋게〮 호〮ᄃᆡ ᄆᆞᆯ구〮블 ᄉᆞ〮라 ᄀᆞ자ᇰ〮 ᄀᆞᄂᆞ리〮 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더운〮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治金瘡但刀斧傷損出血不止宜用此 石榴花{{*|半斤}}石灰{{*|一斤炒}}右件藥擣細羅爲散傅瘡上以帛裹勿令着風水瘡合差{{*|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툐〮ᄃᆡ〮 오직〮 갈〮콰 도〯최예〮 헐여〮 피〮나〮 긋디〮 아니〮커{{문자 주석|든〮|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이〮ᄅᆞᆯ ᄡᅮᆯ〮디〮니〮 石쎡〮榴류ᇢㅅ곳 半반〮 斤근과 石쎡〮灰횡 ᄒᆞᆫ 斤근을〮 봇가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기〯브로〮 ᄢᅳ려〮 ᄇᆞᄅᆞᆷ과〮 믈〮와〮 맛디〮 아니〮케〮 ᄒᆞ〮야 瘡차ᇰ이〮 어울〮면〮 됻〯ᄂᆞ〮니라〮}}又方取小便服三兩盞卽差{{*|ᄯᅩ〮 小쇼ᇢ〮便뼌 두〯ᅀᅥ 잔〮을〮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金瘡血不止 杏人{{*|去皮擣如泥}}石灰{{*|等分}}右件藥同硏每用以猪脂和傅之日二三度卽差{{*|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커든〮 ᄉᆞᆯ곳〮 ᄌᆞᅀᆞ〮ᄅᆞᆯ〮 것 밧겨〮 즌ᄒᆞᆰᄀᆞ〮티〮 디코〮 石쎡〮灰횡와〮 等드ᇰ〯分분ᄒᆞ〮야〮 ᄒᆞᆫᄃᆡ〮 ᄀᆞ〮라〮 도ᄐᆡ〮 기르〮므로〮 ᄆᆞ라〮 브툐〮ᄃᆡ ᄒᆞᄅᆞ 두〯ᅀᅥ〮 번곰〮 ᄒᆞ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燒靑布作灰傅瘡上裹傅之數日後差矣{{*|ᄯᅩ〮 프른〮 뵈〮ᄅᆞᆯ〮 ᄉᆞ〮라 ᄌᆡ〮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ᄇᆞᄅᆞ고〮 ᄢᅳ리〮면 잇사나ᄋᆞᆯ〮 後ᅘᅮᇢ〯에〮 됻〯ᄂᆞ〮니라〮}}又方取狼牙草莖葉爛搗傅之{{*|ᄯᅩ〮狼라ᇰ牙{{SIC|앙|ᅌᅡᆼ}}草초ᇢ〯ㅅ 줄기와〮 닙〯과ᄅᆞᆯ〮 므르디허〮 브티〮라〮}}又方取紫檀末以傅瘡上止痛止血生肌甚効{{*|ᄯᅩ〮 紫ᄌᆞᆼ〯檀딴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긋고〮 피〮 긋고〮 ᄉᆞᆯ〮 나〮ᄂᆞ니〯 甚씸〯히 됴〯ᄒᆞ〮니라〮}}又方治金瘡止痛牡礪散 牡礪{{*|半兩}}石膏{{*|一分}}右件藥擣羅更細硏用煉了猪膏調成膏以封瘡上痛卽止{{*|ᄯᅩ〮 金금瘡차ᇰ을〯 고텨〮 알품〮 긋게〮 ᄒᆞ〮ᄂᆞᆫ 牡무ᇢ〯礪롕〯散산〮은〮 牡무ᇢ〯礪롕〯 半반〮 兩랴ᇰ〯과〮 石쎡〮膏고ᇢ〯 ᄒᆞᆫ 分분을〮 디허 츠〮고 다시〮ᄀᆞ〮ᄂᆞ리〮 ᄀᆞ〮라 煉련〮혼〮 도ᄐᆡ〮 곱〮ᄋᆞᆯ〮 노겨〮 골 ᄆᆡᇰ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又方取雄黃末傅瘡上當用有汁出卽差{{*|ᄯᅩ〮 雄ᅘᅮᇰ黃ᅘᅪᇰㅅ ᄀᆞᆯᄋᆞᆯ〮 瘡차ᇰ의〮 브티〮면〮 반〮ᄃᆞ〮기 汁집〮이〮 나리〮니〮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金瘡血不止疼痛以龍骨細硏傅瘡上{{*|ᄯᅩ〮 金금瘡차ᇰ애〮 피〮 긋디〮 아니〮코〮 알ᄑᆞ거든〮 龍료ᇰ骨고ᇙ〮ᄋᆞᆯ〮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라〮}}又方用桑根半斤剉以水一豆斗煎取五升不計時候煖服一盞服盡卽効{{*|ᄯᅩ〮 ᄲᅩᇰ나못 불휘〮 半반〮 斤근을〮 사ᄒᆞ〮라 믈〮 ᄒᆞᆫ 말〮로〮 글혀〮 닷 되〮ᄅᆞᆯ〮 取츙〯ᄒᆞ야〮 時씽節져ᇙ〮 혜〯디〮 말〯오〮 데여〮 ᄒᆞᆫ잔〮을〮 머구〮ᄃᆡ 다〯 머그〮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以石灰擣爲末厚傅瘡上用緜子裹之若瘡口深不合者內少許末令瘡漸漸合也{{*|ᄯᅩ〮 石쎡〮灰횡ᄅ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瘡차ᇰ의〮 두터이〮 ᄇᆞᄅᆞ고〮 소〮오ᄆᆞ〮로〮 ᄡᅩ〮ᄃᆡ ᄒᆞ〮다가〮 瘡차ᇰ이〮 기퍼〮 어우〮디 아니〮커든〮 져〯기 ᄀᆞᆯᄋᆞᆯ〮 녀허〮 瘡차ᇰ이〮 졈〯졈〯 어울〮에〮 ᄒᆞ라〮}}又方用乾塩梅燒作灰細硏傅瘡上卽差{{*|ᄯᅩ〮 소고매〮 ᄆᆞᆯ외〮욘〮 梅ᄆᆡᆼ實씨ᇙ〮을〮 ᄉᆞ〮라 ᄀᆞ〮ᄂᆞ리〮 ᄀᆞ〮라 瘡차ᇰ의〮 브티〮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治金瘡血出不止取車前葉爛擣傅之血卽止連根取用亦効{{*|ᄯᅩ〮 金금瘡차ᇰ애〮 피〮나〮 긋디〮 아니〮커든〮 車창前젼 니〮플〮 므르디허〮 브티〮면〮 피〮 즉〮재 긋ᄂᆞ니〮 불휘〮 조쳐〮 ᄡᅮ〮미 ᄯᅩ〮 됴〯ᄒᆞ〮니라〮}} 治金瘡內漏瘀血在腹中脹滿宜服䖟蟲散 䖟蟲{{*|三十枚去趐足微炒}}桃仁{{*|一兩湯漫去皮尖雙仁麩炒微黃}}桂心{{*|一兩半去麤皮}}川大黃{{*|三兩剉碎微炒}}水蛭{{*|三十枚炒令微黃}}右件藥擣細羅爲散每服二錢用童子小便一中盞煎至五分溫溫和滓服日五服夜三服如卒無小便用酒水代之亦得{{*|金금瘡차ᇰ〮ᄋᆡ〮 피〮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얼읜〮피〮 ᄇᆡ〮 안해〮 이셔〮 탸ᇰ〯만〮커든〮 䖟ᄆᆡᇰ蟲뜌ᇰ散산〮을〮 머귤〮디니〮 䖟ᄆᆡᇰ蟲뜌ᇰ 셜흔〮 나〯ᄎᆞᆯ〮 ᄂᆞ〮래와〮 발〮와〮 앗〯고 자ᇝ〯간 봇고〮 桃또ᇢ仁ᅀᅵᆫ ᄒᆞᆫ 兩랴ᇰ〯을〮 더운〮 므〮레 ᄃᆞ〮마 것과〮 부〯리와어우러ᅌᅵ〮ᄅᆞᆯ〮 앗〯고 기울〮와〮 섯거〮 봇가〮 져〯기 노ᄅᆞ〮게 코 桂ᄀᆒᆼ〮皮삥 ᄒᆞᆫ 兩랴ᇰ〯 半반〮을〮 麤총ᄒᆞᆫ 거츨〮 밧기〮고〮川ᄌᆑᆫ大땡〮黃ᅘᅪᇰ 석〯 兩랴ᇰ〯을〮 사ᄒᆞ〮라 자ᇝ〯간 봇고〮 거〯머〮리 셜흔〮 나〯ᄎᆞᆯ〮 봇가〮 자ᇝ〯간 노ᄅᆞ〮게〮 ᄒᆞ고〮 이〮 藥약〮ᄃᆞᆯ〮ᄒᆞᆯ〮 디허〮 ᄀᆞ〮ᄂᆞ리〮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ᄒᆞᆫ 服뽁〮에〮 두〮 돈〯곰〮 아ᄒᆡ〮 오좀〮 ᄒᆞᆫ 中듀ᇰ잔〮ᄋᆞ〮로 글혀〮 다ᄉᆞᆺ〮 分분〯에〮 니르〮거든〮 ᄃᆞ시 ᄒᆞ〮야〮 滓ᄌᆡᆼ〮 조쳐〮 머구〮ᄃᆡ 나ᄌᆡ〮 다ᄉᆞᆺ〮 번 먹고〮 바ᄆᆡ〮 세〯 번 머그〮라〮 ᄒᆞ〮다가〮 밧바〮 小쇼ᇢ〯便뼌 업〯거든〮 수리〮나〮 므〮리나〮 ᄒᆞ〮야도〮 ᄯᅩ〮 ᄒᆞ리〮라〮}}又方治金瘡內漏血入腹中 大麻仁一升葱白{{*|二七莖}}右相和搗令熟以水三大盞煮取一盞去滓分爲三服若血出不盡腹中有膿血更令服當下膿血効{{*|ᄯᅩ〮 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들〮어든〮 열ᄡᅵ〮 ᄒᆞᆫ 되〮와〮 파〮 두〮닐굽〮 줄{{SIC|기〮|키〮}}ᄅᆞᆯ 섯거〮 디허〮 닉게〮 ᄒᆞ〮야〮 믈〯 세〯 큰〮 잔〮ᄋᆞ〮로 글혀〮 ᄒᆞᆫ 잔〮ᄋᆞᆯ〮 取츙〯ᄒᆞ〮야〮 즈ᅀᅴ 앗〯고〮 ᄂᆞᆫ화 세〯 버네〮 머고〮ᄃᆡ ᄒᆞ〮다가〮 피〮 몯〯 다〮 나〮 ᄇᆡ〮 안〮해〮 골ᄆᆞᆫ〮 피〮 잇거든〮 다시〮 머기〮면〮 골ᄆᆞᆫ〮 피〮 ᄂᆞ려〯 됴〯ᄒᆞ〮리라〮}}又方蒲黃{{*|二兩}}當歸{{*|二兩末}}右相和更硏令勻每服以溫酒調下一錢日四五服{{*|ᄯᅩ〮 蒲뽕黃ᅘᅪᇰ 두〯 兩랴ᇰ〯과〮 當다ᇰ歸귕 {{문자 주석|두〯|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兩랴ᇰ〯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섯거〮 다시〮 ᄀᆞ〮라 고ᄅᆞ게〮 ᄒᆞ〮야〮 ᄒᆞᆫ 번 머고〮매〮 ᄃᆞ〮ᄉᆞᆫ 술로〮 ᄒᆞᆫ 돈〯ᄋᆞᆯ〮 프〮러 머고〮ᄃᆡ ᄒᆞᄅᆞ 네〯다ᄉᆞᆺ〮 번 머그〮라〮}} 金瘡內漏血在腹中不出以牡丹擣細羅爲散不計時候以溫酒調下三錢{{*|金금瘡차ᇰ이〮 안〮ᄒᆞ로〮 ᄉᆞᄆᆞ차〮 피〮 ᄇᆡ〮 안해〮 이셔〮 나디〮 아니〮커든 牡무ᇢ〯丹단ᄋᆞᆯ〮 디허 細솅〯末마ᇙ〮ᄒᆞ〮야〮 처〮 散산〮 ᄆᆡᇰᄀᆞ〮라 時씽節져ᇙ 혜〮디〮 마〯오 ᄃᆞᄉᆞᆫ 술로〮 서〯 돈〯ᄋᆞᆯ〮 프〮러〮 머그〮라}}又方以馬齒莧擣取汁每服煖飮一小盞卽止兼治惡血在腹中{{*|ᄯᅩ〮馬망〯齒칭〯莧ᅘᅧᆫᄋᆞᆯ〮 디허〮 汁집〮 아ᅀᅡ〮 머글〮 제 데여〮 ᄒᆞᆫ 小쇼ᇢ〯盞잔〯ᄋᆞᆯ〮 머그〮면 곧 긋ᄂᆞ니〮 모〯딘〮 피〮 ᄇᆡ〮 안해〮 이쇼ᄆᆞᆯ〮 조쳐〮 고티〮ᄂᆞ〮니라〮}} 衛生易簡方金瘡血不止用小薊葉挼爛封之{{*|金금瘡차ᇰ 피〮 긋디〮 아니〮커든〮 小쇼ᇢ〯薊곙〮 니〮플〮 니기〮 부븨〮여〮 브티〮라〮}}又方用白薇末貼之立止{{*|ᄯᅩ〮 白ᄈᆡᆨ〮薇밍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즉〮재 긋ᄂᆞ니〮라〮}}又方用白芍藥一兩熬黃爲末酒調二錢服或米飮亦止痛{{*|ᄯᅩ〮白ᄈᆡᆨ〮芍쟉〮藥약〮 ᄒᆞᆫ 兩랴ᇰ〯ᄋᆞᆯ〮 봇가〮 누르〮거든〮 細솅〮末마ᇙ〮ᄒᆞ〮야〮 수레〮 두〯 돈〯ᄋᆞᆯ〮 프〮러 머그〮며〮 시혹〮 ᄡᆞᆯ〮 글힌〮 므〮레〮 머거〮도〮 ᄯᅩ〮 알포〮미 긋ᄂᆞ니〮라〮}}又方用血竭末傅之血與疼痛立止{{*|ᄯᅩ〮 血ᅘᆑᇙ〮竭꺼ᇙ〮ㅅ ᄀᆞᆯᄋᆞᆯ 브티〮면〮 피〮와〮 알포〮미 즉〮재 긋ᄂᆞ니〮라〯}}又方金瘡腸出隨卽推入用桑皮作線縫佳以熱雞血塗之{{*|ᄯᅩ〮 金금瘡차ᇰᄋᆡ〮 챠ᇰ〮ᄌᆡ 나〮거든〮 卽즉〮時씽예〮 미러〮 녀코〮 ᄲᅩᇰ 거츠〮로 실〯 ᄆᆡᇰᄀᆞ〮라〮 호〮면 됴〯ᄒᆞ니〮 더운 ᄃᆞᆯᄀᆡ 피〮로 ᄇᆞᄅᆞ라〮}}又方用靑蒿搗傅止血定痛生肌甚良{{*|ᄯᅩ〮 靑쳐ᇰ蒿호ᇢᄅᆞᆯ〮 디허〮 ᄇᆞᄅᆞ면〮 피〮 그츠〮며 알포〮미 그츠〮며〮 ᄉᆞᆯ〮히내〮사〯ᄂᆞ니〮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經驗良方治金瘡 木賊{{*|三兩}}麻黃{{*|去節一兩}}甘草{{*|七錢半}}右爲細末每服五錢熱酒調下先整骨了夾定飮之令醉{{*|金금瘡차ᇰ 고툐〮ᄃᆡ 속새 세〯 兩랴ᇰ〯과〮 麻망黃ᅘᅪᇰ ᄆᆞᄃᆡ 아ᅀᅡ〮 ᄒᆞᆫ 兩랴ᇰ〯과〮 甘감草초ᇢ〯 닐굽〮 돈〯 半반〮ᄋᆞᆯ〮 細솅〮末마ᇙ〮ᄒᆞ〮야〮 한 服뽁〮애〮 다ᄉᆞᆺ〮 돈〯ᄋᆞᆯ〮 더운〮 수레〮 프〮{{문자 주석|러|원래의 글자들은 마모되어 있었으며, 뒤따르는 글자들은 텍스트의 다른 부분에서 얻은 문맥적 단서를 바탕으로 보충되었다.}} 먹고〮 몬져 ᄲᅧᄅᆞᆯ 고텨〮 ᄢᅧ〯 단기〮고 술 머겨〮 醉ᄌᆔᆼ〮케〮 ᄒᆞ라〮}}又方治金瘡中風痙角弓反張蒜半升破去心皮右以無灰酒二升煮令極爛細硏每服一合已來須臾得汗卽差{{*|ᄯᅩ〮 金금瘡차ᇰᄋᆡ〮 ᄇᆞᄅᆞᆷ 마자〮 왜트〮닐〮 고툐〮ᄃᆡ 마ᄂᆞᆯ〮 半반〮 되〮ᄅᆞᆯ〮 ᄢᅢ혀〮 고ᄀᆡ〮야ᇰ〯과〮 거프를 앗〯고 ᄌᆡ〮 업〯슨 술 두〯 되〮로〮 글혀〮 ᄀᆞ자ᇰ〮 므르게〮 ᄒᆞ〮야〮 ᄀᆞ〮ᄂᆞ리〮 ᄀᆞ〮라 ᄒᆞᆫ 번 머고〮ᄃᆡ ᄒᆞᆫ 홉만〮 ᄒᆞ면〮 아니〯한 더데〯 ᄯᆞᆷ〮나면 즉〮재 됻〯ᄂᆞ〮니라〮}}又方鷄糞{{*|二兩}}黑豆{{*|一升洗淨炒令燋黑}}右以酒三升煎熱投藥於酒中更煎三五沸去滓時時隨多少飮之令盡得汗爲佳未汗卽更作服以汗出爲度{{*|ᄯᅩ〮 ᄃᆞᆯᄀᆡ〮 ᄯᅩᇰ 두〯 兩랴ᇰ〯과〮 거믄〮 코ᇰ ᄒᆞᆫ 되〮ᄅᆞᆯ〮 조〮히〮 시서〮 봇가〮 검〯게〮 ᄒᆞ고〮 술 서〯 되〯로〮 글혀〮 덥〯거든〮 藥약〮ᄋᆞᆯ〮 수레〮 녀허〮 다시〯 세〯다ᄉᆞᆺ〮 번 글히〮고〮 즈ᅀᅴ 아ᅀᅡ〮 時씽時씽예〮 하〮거나〮 젹〯{{SIC|겨|거}}나〮 머거〮 업〯게 ᄒᆞ〮야〮 ᄯᆞᆷ〮나〯미 됴〯ᄒᆞ니〮 ᄯᆞᆷ〮 곳〮 아니〮 나〮거든〮 다시〮 ᄆᆡᇰᄀᆞ〮라 머거〮 ᄯᆞᆷ〮{{SIC|닐|날}} ᄀᆞ자ᇰ〮 ᄒᆞ라〮}}又方雞子{{*|三枚}}鳥麻油{{*|五合}}合煎稍稠待冷塗瘡上極妙{{*|ᄯᅩ〮 ᄃᆞᆯᄀᆡ〮알〮 세〯 낫〯과〮 ᄎᆞᆷ〮기름〮 닷 호ᄇᆞᆯ〮 ᄒᆞᆫᄃᆡ〮 달혀〮 져〯기 두텁〯거든〮 ᄎᆡ와〮 헌〯 ᄃᆡ ᄇᆞᄅᆞ면〮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救急方上{{*|終}} {{옛한글/끝}} 4xx9vk52b9c2e6vd49m02htqg8ckekx 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750 250 114575 464896 463978 2026-10-03T03:30:27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9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시더라 여호와ᄭᅴ셔 내게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볼지어다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넛노니 {{절||十}} 볼지어다 내가 오ᄂᆞᆯ 너를 렬방 우에와 렬국 우에 세우고 너로 ᄒᆞ여곰 엇던거슨 ᄲᅩᆸ기도ᄒᆞ고 헐기도ᄒᆞ고 멸ᄒᆞ기도ᄒᆞ고 업게ᄒᆞ기도ᄒᆞ고 세우기도ᄒᆞ고 심으기도ᄒᆞ리라 ○ {{절||十一}}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ᄯᅩ 내게 림ᄒᆞ야 닐ᄋᆞ샤ᄃᆡ {{u|예리미야}}야 네가 무어슬 보ᄂᆞ냐 내가 ᄃᆡ답ᄒᆞ기를 {{wu|조단ᄒᆡᆼ}} 가지를 보ᄂᆞ이다 {{절||十二}} 여호와ᄭᅴ셔 내게 닐ᄋᆞ샤ᄃᆡ 네가 잘 보앗도다 내가 속히 내 말대로 일우리라 ᄒᆞ시더라 ○ {{절||十三}} 여호와의 말ᄉᆞᆷ이 두번재 내게 림ᄒᆞ야 닐ᄋᆞ샤ᄃᆡ 네가 무어슬 보ᄂᆞ냐 내가 ᄃᆡ답ᄒᆞ기를 ᄭᅳᆯᄂᆞᆫ 가마를 보니 그면이 븍에셔 향ᄒᆞᄂᆞ이다 {{절||十四}} 여호와ᄭᅴ셔 내게 닐너 ᄀᆞᆯᄋᆞ샤ᄃᆡ ᄌᆡ앙이 븍편으로 브터 니러나셔 이 ᄯᅡ에 사ᄂᆞᆫ 모든 사ᄅᆞᆷ의게 림ᄒᆞ리라 ᄒᆞ시고 {{절||十五}} 내가 븍방 모든 나라의 여러 족쇽을 부르리니 뎌희는 와셔 {{du|예루살넴}} 문 드러오ᄂᆞᆫ 어구를 향ᄒᆞ야 각각 그 자리를 베플고 그 ᄉᆞ면에 잇ᄂᆞᆫ 셩과 밋 {{du|유다}}의 모든 셩읍들을 치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ᄉᆞᆷ이니라 {{절||十六}} 내가 뎌희의 여러가지 악을 인ᄒᆞ야 나의 국문ᄒᆞᄂᆞᆫ 일을 뎌희의게 베플이니 이는 뎌희가 나를 ᄇᆞ리고 다른 신 압헤 분향ᄒᆞ며 ᄌᆞ긔 손으로 지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69o4qvlu4t8m2du38kbm941y1mgkrj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5 250 114744 464869 464732 2026-10-03T01:53:31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6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의 간곤함이 짝이업서, 아모것도 못어더 먹는날이 흔이잇스며 가다가 배부르게 먹으면 둘이 천당에나 오른듯 녀기더라. 그러나 선달은 이애를 매우 정답고 온화하게 거나려가고, 이애도 바탕이 조출할ᄲᅮᆫ아니라, 성품이 ᄯᅩ한 온순하고 정직하고 진솔하야서, 비록 우거지 반찬에 찬 밥을 먹을망정, 집안이 더할수업시 화락하야 다시 바랄것이 업스며, 게다가 바둑이마저 잇서서 두 주인 겨틀 ᄯᅥ나지안코 지내니, 만일 바둑이란놈이 업섯던들 이 두사람이 어ᄯᅥ케 견디엇슬는지 모를만하더라. 바둑이는 두사람이 돈ㅅ궤 쌀ㅅ뒤주 은금ㅅ구덩이의 화수분가티 밋는, 벌이ㅅ군이요 겸하인이니, 만일 어느날 이것이 업서지던지 죽던지하면 이 두사람도 ᄯᅩ한 업서지던지 죽던지 할밧게 업는터이라. 바둑이는 과연 두사람의 노수(腦髓)요 수족(手足)이요 ᄯᅩ 목숨이러라. 선달은 나만흔 절름발이요 긔남이는 잔약한 어린아이요, 집안중 튼튼한것은 이 바둑이 개한마리ᄲᅮᆫ 이러라. 플란더쓰의 개는 어ᄯᅥ한것인고하니, 털은 누르고 머리와 몸은 크고, 귀는 승냥이 모양으로 오ᄯᅮᆨ하게 일어서고, 조샹ㅅ적부터 나리 사람에게 몹시 부림으로 대대 ᄭᅮᆺᄭᅮᆺ{{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8gdh22dnyawk17glkqk0x0jcigoxmg3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6 250 114745 464873 464749 2026-10-03T01:57:24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7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하야진 힘ㅅ줄과 ᄲᅧ대는 보기에도 세찬것이니, 바둑이도 ᄯᅩ한 플란더쓰에서 몃대 동안을, 심술ㅅ굿게 부려먹는 남의집 하인의 손과, 지나는 사람의 놀림과, 채ᄶᅮᆨ과목테에 온갓 앏흠을 맛보고, 가즌 설흠을 격그면서, 죽기까지 모진 조악돌 ᄭᅡᆯ린 길우로 묵어운 수레를 ᄭᅳᆯ고가다가, 필경 염통이 터저서 죽는 씨알머리러라. 바둑이의 량친은, 플란더쓰고을에서 브라반드고을로 들어가는, 나무기슭 한군대 업고 진ᄯᅡᆷ이 부적부적나는, 머나먼길을 ᄭᅳ을려단여 이 근처 조악돌 ᄭᅡᆯ린 험한길을 이리몰려가고 저리몰려가면서, 그 무서운 로역을 하는중에, 일생을 마쳣더라. 바둑이가 량친에게서 물려가진 천량은 앏흔것과 일하는것ᄲᅮᆫ인데, 나무라는 소리와 살ㅅ점ᄯᅦ는 채ᄶᅮᆨ가운대 길려서, 아즉 변변히 자라기도 전부터 수레멍에 통이며 목테에, 등이 다키 시작하야, 난지 일년ᄶᅳᆷ 되자마자 얼마되지 아니하는돈에, 북편 산미트로서 남ᄶᅩᆨ 바다ㅅ가ᄭᅡ지 이리저리 돌아단이는 쇠부티장사에게 팔렷더라. 그 장사치로 말하면 주태요 인정업는자이라, 쇠주전자 남비 서양철ᄯᅡ위 산가티 실흔 수레를, 숨이 턱에 다하서 가는 바둑이에게 혼자 ᄭᅳ을리고, 저는 검은 담배ㅅ대{{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kc6jnlhhmdxfom3t28uek0lhuz6jwy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7 250 114747 464876 464734 2026-10-03T02:01:18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7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에 담배를 피어물고, 길녁헤 잇는 술ㅅ집이란 술ㅅ집은 적간하{{sic|나|다}}십히 모조리 들러서, 어슬렁어슬렁 ᄯᅡᆯ아가더라. 다행이라할지 불행이라할지 바둑이는 원래 튼튼하게 생기고, 강철가티 단단한 조상의 혈육을 바든고로, 아모러한 어려움이고 못건디는일 업시 죽도록 복역하는데, 이리하는 탓으로, 주인의 주는상급은, 그대로 묵어운짐을 실리고, 채ᄶᅮᆨᄭᅳᆺ으로 획획 갈기기나하며, 밥한ᄭᅵ니 물한목음 변변히 주는일업고, 소리나 지르고 걸음이나 재촉할ᄲᅮᆫ인고로, 지치고 지치는중에, 겨우 목숨이 부터가더라. 이러케 몹시 구는중에, 두해ㅅ동안 이럭저럭 죽기보다 더한 고생을 하더니, 하루는 바둑이가 안트웝읍내로 ᄯᅩᆨ바로ᄯᅮᆯ린 몬지 켜켜이 이는 고약한 길을 평일가티 지나는데 한참 염천에 홍로가튼 해는 불을풔다붓는듯하고, 쇠부티실흔 수레는 묵업기 태산갓건마는, 주인은 족음도 사정을 알아주지아니하고, 바둑이의 벌벌ᄯᅥ는 허리 우알에를 채ᄶᅮᆨ으로 후려갈기기나하며, 저는 길녁 술ㅅ집마다 한잔두잔 목을 축이면서, 바둑이가 잠시 서서 내ㅅ물좀 켜랴하는것ᄭᅡ지 못하게한다. 길에는 볏이 바로 나리ᄶᅩ{{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88iy7koa3ex00qtlow50zjqsie2gexi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8 250 114749 464877 464736 2026-10-03T02:04:36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7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여서, 모래 알알이 익을익을 타는듯하고 스물네시간 ᄯᅥᆨ부스럭이 한조각 어더먹지못한 배는, 바로 쥐어ᄶᅡ노흔듯하고, 열두시간 물한목음 어더먹지못한 목은 찰칵 말라부텃스며, 몬지는 그ᄯᅳᆨ 눈을 가리고, 앏흐나앏흔 채ᄶᅮᆨ의 후림은 살에 쑥쑥들어와 박히며, 수레의 묵어움은 앤정업시 허리를 ᄭᅳᆫ흐려들매, 눈이 감을감을 어두워져서 강철가튼 바둑이도 견디다못하야 필경 거품을 지고 길에가 씨글어진다. 한울을 치어다보며 바둑이가 ᄲᅩ얀 몬지속에 넘어지니, 죽을지살지 모르는 중병이 들린것이다. 임자가 주머니에 너헛던 예사약을 ᄭᅳ내서 먹여보고 이러케 되도록 부려먹은 갑스로, 바둑이를 발로 차도 보고 소리도 질러 보고, 나종에는 참나무 몽둥이로 ᄭᅮᆨᄭᅮᆨ 질러본다. 그러나 바둑이는 이미 아모리 못살게 굴고 아모리 나물해도, 족음도 알지못하고, 지지리 타는듯한 몬지속에, 죽은듯하게 씨글어졋다. 임자가 두다리고 나물해도 아모 효험이 업슴을 보고, 멍에통 잡아매엇던 가죽ᄭᅳᆫ을 그르면서, 작별하는 표적이던지, 더러운 욕을 한참 풔붓더니만, 길녁 풀밧가운대 바둑이를 차내던지고, 개아미가 쏘던지 가마귀가 ᄶᅩ던지 아모것이 어ᄯᅥ케 하던지, 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t5aar1w2ubr23t7ow2stud0gwruomk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19 250 114751 464779 464751 2026-10-02T16:46:2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7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는 모른다하는듯키 내어버리고 게두덜게두덜하면서 늘잇늘잇 수레를 ᄭᅳᆯ고간다. 대개 이듬날이 마츰 브라반드고을 로베인 장날인고로, 장ㅅ돌림들이 남보다 일즉 가서 조흔 자리를 잡을양으로, 마음이 더욱바ᄲᅳᆫ데 그튼튼한 벌이ㅅ군 바둑이를 업시하고, 가ᄭᅡᆸ지아니한길에 묵어운 수레를 제가 ᄭᅳ을고 가게된고로, 연방 화를 냄이라. 그러케 요긴한 바둑이가 씨글어진것을 털ᄭᅳᆺ만콤도 다스려보랴고는 아니하고 죽게된 바둑이는 소용이 업스니, 어대서던지 임자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 노는, 튼튼한 개 한마리를 맛나보거든, 바둑이대신 흠쳐쓰랴고만한다. 여름 겨울 진날 마른날 할것업시, 아츰부터 저녁ᄭᅡ지 두해ㅅ동안 쉴틈업시, 세우 부려먹은 바둑이도, 지금은 이 장사의 눈에 반푼ᄶᅡ리가 되지못함이러라. 바둑이가튼 세찬일ㅅ군을 어든덕분에, 이 장사가 미상불 리도만히 남겻더라. 제ᄯᅡᆫ은 개보다 약다는 사람이라, 바둑이가 개천ㅅ속 풀우에서 새가 ᄶᅩ앗던지 눈이 ᄲᅡᆯ개지고 넘어가는 숨이 걸ᄯᅥᆨ걸ᄯᅥᆨ하야 무한 신고하는 동안에, 저는 로베인장에 가서, 먹고 ᄲᅡᆯ고 노래하고 춤추며 미쳐서 ᄯᅱ놀더라. 수레ᄭᅳᆯ리던 개는 내어버리고, 모앗던 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faiwx84jr01ulphzi8omxao245zsya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0 250 114753 464780 464752 2026-10-02T16:48:1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은 다업시하고서, 남의 웃음ㅅ거리 되는일을, 어ᄶᅢ 하고십흔지 우리가 짐작할수 업는심사러라. 바둑이는 풀이 욱어지게 난 개천ㅅ속에, 차내던진채 씨글어져잇다. 로베인 장으로 가는 이 길ㅅ거리야 분답하기도하다. 걸어가는 빗, 나귀타고 가는 빗, 수레타고 가는 빗, 마차타고 가는빗, 형형색색 분분운운한 행인이 연락부절하야 바ᄲᅵ들 지나간다. 그만흔 사람중에, 간혹 바둑이가 눈ᄯᅴ운 사람도 업지아니하나, 대개는 겻눈으로도 보아주지 아니하니 죽어가는 개는 브라반드고을 사람에게 아모소용이 업슴이라, 아마 세계상 어대를 가던지 이러하겟도다. 한참잇다가, 다리를 절음절음하는 늙은이 하나이 지나가는데, 이 늙은이는 장에서 아모도 기다리는이 잇슬것갓지 아니하고, 옷은 누덕누덕하야 몹시 헐엇더라. 희희락락하야 가는 사람틈으로 비틀비틀 오다가, 바둑이를 보고 ᄯᅡᆨ 서더니 이 어이한 일인고하는듯 가ᄭᅡ이 가서 개천ㅅ바닥에 덥힌 풀에 무릅흘대고, 사랑이 가득이 고인 눈으로, 가만이 바둑이를 나려다본다. 그 뒤에는 머리가 다박다박하고 눈이 ᄯᅩ렷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1b285kqksdlkcqzgkeag3u0k30ucff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1 250 114777 464781 464753 2026-10-02T16:49:4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세네살ᄶᅳᆷ된 어린애가 가슴ᄭᅡ지 파무치니 풀밧에 나려와 서서, ᄭᅩᆷᄶᅡᆨ못하는 불상한 개를 근심스럽게 드려다본다. 이것이 작은 긔남이와 큰 바둑이가 처음 대면함이러라. == 【二】 == 조선달이 수고를 짓하야, 한참만에야 거긔서 과히 멀지아니한 자긔집으로, 바둑이를 다려다가 정성으로 병구원을하니, 대개 몹시 주린대다 독하게 더위를 먹어 원긔가 싀진하야 급작스런 노ㅅ병이 난것이러라. 집 한구석에 마른 집흐로써 병석을 맨들어 그우에 바둑이를 누이고 돌려가며 구원을 하는데, 우밤ㅅ중에도 가만이 그 코에 손을 대여 숨ㅅ긔가 잇고업슴을 삷혀주며, 몃십일 가만이 누어서, 긔신업시 알는소리만 하야도, 나물하는일도 업고 털ᄭᅳᆺ만치도 막우 다르는일도 업스며, 부들어운 소리로 위로하고, 더운 손으로 쓰다듬을 ᄲᅮᆫ이러라. 바둑이가 처음으로 킹하고 크게지지매, 두 사람은 깃겁기 그지업서하면서, 인제 얼마가지 아니하면 반듯이쾌히 나흐리라하야, 넘우도 조하서 눈물을 다 내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6fredc9g0iinczp0tl7bkihr1q162d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2 250 114778 464782 464754 2026-10-02T16:51:3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특별히 시원한곳에다 바둑이를 누엿는데, 날이 갈스록에 병은 ᄯᅥᆯ어지고 몸은 소복하야 미구에 튼튼한 네다리로 지척지척하면서 일어서게되니 긔남이는 어ᄯᅥ케 깃브던지, 국화를 ᄭᅥᆨ거다가 ᄭᅩᆺ테를 맨들어 바둑이 목에 걸어주면서, 그 아름다운 입술로 바둑이 이마에 입을 마치더라. 병으로 말랏던 바둑이가 오래아니가서 굿세고 큰 힘잇던 몸이 완전히 소복되고, 그 녕리하고 순량한 눈에, 나물함도 듯지못하고 매도맛지 아니함을 이상스럽게 여기는빗이, 역역히 들어나더라. 이ᄯᅢ로부터 충성을 다하야 은혜를 갑흐리란, 작정을 단단이하야, 일평생동안 족음도 요개하지 아니하얏더라. 바둑이는 개라 은혜를 깁히 늑겨, 조심하는듯하고 온순하고 생각만흔 눈으로, 한참 은인의 얼굴을 치어다본다. 조선달은 절음절음하면서 족으마한 수레로 우유(牛乳)를 실허나르는것이 직업이라. 목장(牧場)을 둔 촌중 사람들이, 선달을 고용하야, 안트웝 읍내로 갓다파는우유를 나르게도하고 밧도보삷히게 하는데, 처지가 불상하기도하거니와 ᄯᅩ 위인이 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h04zr31vc4nmp9zbe26e45tmwjuplr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3 250 114779 464755 464561 2026-10-02T12:21:52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우 정직하야 집이들 가만이 안저서, 우유를 나르고 밧을 보삷히고 소와닭을 거느리게하야도, 마음이 노히는고로 남들이 다 요긴하게알더라. 그러나 여긔서 읍내ᄭᅡ지가 십리가 더 되는데, 선달의 나흔 여든셋이라, 차차 우유도 실코단일수 업서가더라. 바둑이가 어느날 목엔 국화목테를 걸고, 볏든 ᄯᅡᆼ에 누워서, 선달이 우유통 집어언는것을 보고 잇다. 다음날 아츰에는 선달이 수레에 손을 댄즉, 바둑이가 달겨들어서 멍에통에가 들어서면서, 벙어리 수작하듯, 은혜갑흠으로 인제부터는 일을하겟노라하는듯, 연방 몸을 흔들면서 선달에게 간구하는 모양이라. 선달은 개를 이런일 시키는것이, 리치에 어글어지는 부ᄭᅳ러운일로 생각함으로, 아모리하야도 바둑이의 청하는것을 듯지아니한즉, 바{{sic|두|둑}}이도 이일에는 한참 억지를 세우다가 무가내하임을 짐작하고는, 다시 얼른 수레 뒤로 돌아가서, 뒤ㅅ전을 단단히 밀기를 시작한다. 살려준 은혜를 갑흐려 하는일이라, 바둑이가 죽을힘을 다하니, 선달도 그 정성에 감동하야, 마음대로 몸이 놀려질만콤, 느질어지게 ᄭᅳᆫ을매어서 수레를매어주더라. 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sr2osdx1rldp83wwwuqg8289dipr3u 464783 464755 2026-10-02T16:53:0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우 정직하야 집이들 가만이 안저서, 우유를 나르고 밧을 보삷히고 소와닭을 거느리게하야도, 마음이 노히는고로 남들이 다 요긴하게알더라. 그러나 여긔서 읍내ᄭᅡ지가 십리가 더 되는데, 선달의 나흔 여든셋이라, 차차 우유도 실코단일수 업서가더라. 바둑이가 어느날 목엔 국화목테를 걸고, 볏든 ᄯᅡᆼ에 누워서, 선달이 우유통 집어언는것을 보고 잇다. 다음날 아츰에는 선달이 수레에 손을 댄즉, 바둑이가 달겨들어서 멍에통에가 들어서면서, 벙어리 수작하듯, 은혜갑흠으로 인제부터는 일을하겟노라하는듯, 연방 몸을 흔들면서 선달에게 간구하는 모양이라. 선달은 개를 이런일 시키는것이, 리치에 어글어지는 부ᄭᅳ러운일로 생각함으로, 아모리하야도 바둑이의 청하는것을 듯지아니한즉, 바{{sic|두|둑}}이도 이일에는 한참 억지를 세우다가 무가내하임을 짐작하고는, 다시 얼른 수레 뒤로 돌아가서, 뒤ㅅ전을 단단히 밀기를 시작한다. 살려준 은혜를 갑흐려 하는일이라, 바둑이가 죽을힘을 다하니, 선달도 그 정성에 감동하야, 마음대로 몸이 놀려질만콤, 느질어지게 ᄭᅳᆫ을매어서 수레를매어주더라. 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13b949s5i4ualmfyolowe1nj8lqeos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4 250 114780 464756 464562 2026-10-02T12:25:50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5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로부터는, 날마다 바둑이가 이 거행을 하게되엇더라. 겨울이 된뒤부터 선달이 갈스록, 죽어가는 개를 살려낸것이 과연 큰 다행이라고생각하니, 나흔 점점 늙어가고 몸은 점점 지쳐가는데, 우유수레를 ᄭᅳ을고 눈삭임하는 진ᄯᅡᆷ을 가자면, 여간한 고생이 아니라, 만일 바둑이가 업섯더면 금년부터는 어ᄯᅥ케 부지하얏슬고 할적마다, 힘센 바둑이를 다려온것이, 한울의 도우심이라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바둑이도 ᄯᅩ한 한걸음 만콤씩 어더맛던 옛일을 생각하면, 지금 얌전한 수레에, 얼른얼른하는 놋통을 실코, ᄭᅳ을고 가는것이, 돌이어 자미잇슬ᄲᅮᆫ아니라, 더욱 겨테는 마음씨 고흔 선달이, 친절하게 보아주고 다정하게 위로하면서 ᄯᅡᆯ아오는데, 일이라하는것은 하루 두서너번씩 이러케 갓다왓다하고, 그리한 다음에는 발을 길길히 ᄲᅥᆺ고, 볏든ᄯᅡᆼ에 잣바젓던지 산 들 밧그로 ᄯᅱ어단이던지, 긔남이와 다름질내기를 하거니 동내ㅅ개와 갸닥질을 하거니, 하고십흔대로 할수잇는고로, 이런 상팔자는 업는줄 녀긴다. 바둑이게 더욱 다행한일은, 요전 임자가 안트웝 읍내서 칠팔십리되는 메크린 장<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acgd7ig3697z5j36va86s0me5pte94 464784 464756 2026-10-02T16:55:0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로부터는, 날마다 바둑이가 이 거행을 하게되엇더라. 겨울이 된뒤부터 선달이 갈스록, 죽어가는 개를 살려낸것이 과연 큰 다행이라고생각하니, 나흔 점점 늙어가고 몸은 점점 지쳐가는데, 우유수레를 ᄭᅳ을고 눈삭임하는 진{{SIC|ᄯᅡᆼ|ᄯᅡᆷ}}을 가자면, 여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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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otcgxlknkynugumvdu87b9zt21lcfo 464785 464757 2026-10-02T16:56:49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하다가, 발은대를 마저서 죽음이라. 다시 저를 차질놈ᄭᅡ지 업서진고로, 깁흔 사랑을 바다 진정 그리워하는, 이번 주인의 집에서 붓들려갈 염녀ᄭᅡ지 업서졋더라. 한해두해 지내는중에, 원래부터 절음거리는 선달이, 풍병으로 한ᄶᅩᆨ몸을 쓰지못하야, 수레를 ᄭᅳ을수 업시 되엇더라. 이ᄯᅢ 긔남이는 이미 여덟살이라. 늘 한아버지를 ᄯᅡᆯ아 읍내를 단여버릇한고로, 길은 횅하게 아더니, 선달이 반신불수가 된뒤부터는 수레를 거느리고 읍내로 우유를 실허다주고 갑슬 바다가지고 와서, 부탁바든 집에 돈을 전하기로하니, 그 어엽븐 모양과 정직하고 순실한 얼굴을 보면, 누구던지 사랑하는 마음이 제절로 솟아나오더라. 긔남이는 과연 잘 생겻더라. 눈은 ᄭᅡᆷ아코, 산아이다웁고 부들어운 얼굴은, 반만 밝으레하며, 머리는 다박다박하게 목을 나리덥흔 아이가 목테에 방울단 커다{{sic|나}}한 얼룩개에게, 놋통 실흔 파란수레를 ᄭᅳ을리고, 뒤ᄯᅡᆯ아가는 모양은, 완연히 천하일수 환쟁이가, 일심정력을 다하야 그린 그림 가튼고로, 환쟁이들이 다토아, 이 천진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t90v81gmqfsmv8tt3nnen11ewnhdxc 464786 464785 2026-10-02T16:57:01Z Aspere 5453 46478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에서 술이 대취하야 남과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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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텃다가, 서너점ᄶᅳᆷ되면 잠을 ᄭᅢ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미구에 둘이 돌아와서, 바둑이가 목테를 그르고 조하서 짓는 겨테서, 긔남이가 삭슬자랑삼아 세음하고, 둘이 한ᄭᅦ 면보와 우유나 고기국물을 먹으면,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넓은 들이 컴컴해져서, 건너편 큰 교당의 ᄲᅭ족집이 보이지안해지는지라, 인하야 둘이 선달에게 긔도를 드려달라하고, 사이조케 편안이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 【三】 == 덧업는 세월이 한해 두해씩 미ᄭᅳ럽게 지나가는중, 긔남이와 바둑이가 일향 쾌활하고 몸성하고 질겁게 지내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qmuz02phcjjl6o2k1a61xqao5idqrp 464787 464758 2026-10-02T16:58:30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란만하고 양긔가 활발한 긔남이의 옥으로 ᄭᅡᆨ가낸듯한 발에 나막신 신흔 모양을 모사하더라. 이러케 긔남이와 바둑이가 선달을 대신하야, 잇는힘을 다하야 질겁게벌이를 하야들이니, 여름이 되어 선달의 병이 쾌차하얏스나, 이제는 전가티 힘드는일을 하잘것 업는지라, 바람이나 서늘한대 안저서, 사리ᄶᅡᆨ문으로 나아가는 둘을 바라보면서, 긔도나 올리고 잠시 눈을 부텃다가, 서너점ᄶᅳᆷ되면 잠을 ᄭᅢ어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미구에 둘이 돌아와서, 바둑이가 목테를 그르고 조하서 짓는 겨테서, 긔남이가 삭슬자랑삼아 세음하고, 둘이 한ᄭᅦ 면보와 우유나 고기국물을 먹으면,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고 넓은 들이 컴컴해져서, 건너편 큰 교당의 ᄲᅭ족집이 보이지안해지는지라, 인하야 둘이 선달에게 긔도를 드려달라하고, 사이조케 편안이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 【三】 == 덧업는 세월이 한해 두해씩 미ᄭᅳ럽게 지나가는중, 긔남이와 바둑이가 일향 쾌활하고 몸성하고 질겁게 지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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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78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봄 여름 두ᄯᅢ는 특별이 둘의 질거운 철이러라. 플란더쓰는 그리 살기 조흔 ᄯᅡᆼ이 아니니, 아마 이 근처 여러곳중에 제일 자미업는 곳일지라, 수수며 배차밧과 목장이 ᄭᅳᆺ업시 질펀하게 벌여잇는 무미한 벌판이요, 겨우 청승스러운 ᄯᅢᆼᄯᅢᆼ이 소리가 울리니 다 문허저가는 회색 교당과, ᄯᅴ엄ᄯᅴ엄 농군들이 싸하노흔 로적담불과, 나무ㅅ군들이 길마추어 싸흔 나무ㅅ덤치가, 얼마콤 운치가 될ᄲᅮᆫ이며, 어대를 바라보던지 광경이 한갈가티, 고운것도 업고 시원한것도 업고 실ㅅ징이 더럭더럭 나는 경이라. 이러한 곳에 살진대, 여간사람은 진이 나서 옥속에나 들어안진듯 하겟더라. 그러나 이 벌판은 ᄯᅡᆼ이 기름져서, 일망무제한 벌에, 푸른 입새가 ᄭᅳᆫ임업시 뒤덥힌 중에, ᄯᅩ한 특별이 볼만한곳이 업지도아니하니, 적은내 양편에는 여러가지 ᄭᅩᆺ이 가진빗으로 란만히 피고, 해를 질머진 큰 돗단배가, 날개를 벌인듯이 물밧게 가는 형상과 무배차 밧사이에 ᄲᅭ족집을 지어논듯한, 정자나무 모양의 긔이함은, 다 경치라하면 경치라. 이러저럭 긔남이와 바둑이는, 부족하야 하는것도업고 불평하야하는것도 업슬만한 경치는 잇더라. 직분을 다 마치면, 둘이 강변 풀밧속에 파무쳐서, 여{{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w4l53j686b1jtoshbunwwqo9icdjxq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8 250 114784 464760 464574 2026-10-02T12:42:14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6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름한철 피는 들ᄭᅩᆺ이, 진질어지게 피인가운대, ᄶᅡᆫ바람을 쏘이면서, 개흙ᄯᅡᆼ에 ᄯᅥ와닷는 나무ㅅ조각을 바라보더라. 겨{{sic|을|울}}은 제일 고생하는 철이라. 아츰에는 어둑하니 일어나서, ᄲᅣᆷ을 ᄯᅦ어가는 찬바람도 쏘여야하며, 봄으로부터 여름ᄭᅡ지 얼음은 얼지아니하야도, 새파란 입새가 욱어지게 번성하야 읜집에 음달을주는 포도덩굴도, 겨{{sic|올|울}}에는 아주 밝아벗어서, 시컴언 추하듸추한 줄기가 엉클어질ᄲᅮᆫ이며, 바람은 바람ㅅ벽 작은 구멍을 차저서, 얌치 업시 들밀어오는데, 더욱 정밤ㅅ중 외풍은 집안인지 한대인지 알수가 업고, 넓으나 넓은 들에는 들몰아 들어오는 바람을 걸막을 나무ㅅ그늘 하나 업서, 간혹 침상에 물이 ᄯᅥᆯ어져 쌩쌩 어는 일도 잇스니, 이 고생이 어ᄯᅥ할가. 긔남이의 하얀 종알이가 눈바람에 터지고, 그러케 튼튼한 바둑이의 다리도 얼음ᄭᅳ테 ᄶᅢ져서, 피가 엉글어진다. 그러나 둘이 이를 어ᄶᅵ하나 하고, 한탄하는소리를 피차 들은일 업스며, 긔남이의 나막신과 바둑이의 네발은, 바둑이 목에 단 방울 소리와 응하야 산아이답게 용맹을 다토면서, 서리ㅅ발 얼음ㅅ살을 웃읍게 알고 단인다. 안트웝 거리중에 혹 고기ㅅ국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6ajuxib2pksoeb7xufknnkp818ljsg 464789 464760 2026-10-02T17:04:15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8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름한철 피는 들ᄭᅩᆺ이, 진질어지게 피인가운대, ᄶᅡᆫ바람을 쏘이면서, 개흙ᄯᅡᆼ에 ᄯᅥ와닷는 나무ㅅ조각을 바라보더라. 겨{{sic|을|울}}은 제일 고생하는 철이라. 아츰에는 어둑하니 일어나서, ᄲᅣᆷ을 ᄯᅦ어가는 찬바람도 쏘여야하며, 봄으로부터 여름ᄭᅡ지 얼음은 얼지아니하야도, 새파란 입새가 욱어지게 번성하야 왼집에 음달을주는 포도덩굴도 겨{{sic|올|울}}에는 아주 밝아벗어서, 시컴언 추하듸추한 줄기가 엉클어질ᄲᅮᆫ이며, 바람은 바람ㅅ벽 작은 구멍을 차저서, 얌치 업시 들밀어오는데, 더욱 정밤ㅅ중 외풍은 집안인지 한대인지 알수가 업고, 넓으나 넓은 들에는 들몰아 들어오는 바람을 걸막을 나무ㅅ그늘 하나 업서, 간혹 침상에 물이 ᄯᅥᆯ어져 ᄭᅩᆼᄭᅩᆼ 어는 일도 잇스니, 이 고생이 어ᄯᅥ할가. 긔남이의 하얀 종알이가 눈바람에 터지고, 그러케 튼튼한 바둑이의 다리도 얼음ᄭᅳ테 ᄶᅢ져서, 피가 엉글어진다. 그러나 둘이 이를 어ᄶᅵ하나 하고, 한탄하는소리를 피차 들은일 업스며, 긔남이의 나막신과 바둑이의 네발은, 바둑이 목에 단 방울 소리와 응하야 산아이답게 용맹을 다토면서, 서리ㅅ발 얼음ㅅ살을 웃읍게 알고 단인다. 안트웝 거리중에 혹 고기ㅅ국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7zyqamkzphd1vcqypzkxkqd4k41wf0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29 250 114785 464761 464576 2026-10-02T12:46:06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6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보시기에 면보를 언저서 먹여주는 친절한 마누라도 잇스며, 혹 실허다 전하고 뷔인 수레우에, 나무ㅅ단을 언저주는 전(廛)도 잇스며, ᄯᅩ 촌안악네중에 둘이 실허가는 젓 중에서 둘이 먹을만콤은 ᄯᅥ내라고 다정히 위로하야 주는이도 잇다. 밤도 아즉 다 새지아니하야서부터, 백옥경가티 하얀 벌판을, 깃븜으로 왓다갓다하면서, 긔남이의오막살이에 웃음ㅅ소리 ᄭᅳᆫ히는적이 업다. 이모양으로 가다가 고생되는일이 잇스나, 고생중에도 락이잇서, 대체는 조흔일만 계속하더라. 바둑이는 로상에서와 저자ㅅ거리에서 맛나는 개들이, 아츰에는 된새벽부터 저녁 해ᄯᅥᆯ어지기ᄭᅡ지 죽도록 일은하고, 몸이 노곤하고 배가 곱흔채로 얼음판 우에 잣바져 자는데 비하야보면, 저처럼 귀염밧고 팔자 조흔 신세가 다시는 업스려니하야, 진심으로 유복함을 감사한다 그래도 가ᄭᅳᆷ 정밤ㅅ중에, 배는 곱흐고 바람은 살ㅅ점을 ᄯᅦ여내서 견딜수 업는ᄯᅢ도 잇고, ᄯᅩ 한여름 ᄯᅳ거운 볏에, 익을익을 타는 길ㅅ바닥을 가기와, 서리찬 새벽에 ᄯᅥᆯ면서 복역하지 아니치못하는 ᄯᅢ도 잇스며 모진 조악돌틈에 발을 비어서, 앏하 견디지못한 ᄯᅢ도잇스며, ᄯᅩ 저에게는 가당치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z2799ot72vmqz3iobhjp5r1avmeryq 464790 464761 2026-10-02T17:06:10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보시기에 면보를 언저서 먹여주는 친절한 마누라도 잇스며, 혹 실허다 전하고 뷔인 수레우에, 나무ㅅ단을 언저주는 전(廛)도 잇스며, ᄯᅩ 촌안악네중에 둘이 실허가는 젓 중에서 둘이 먹을만콤은 ᄯᅥ내라고 다정히 위로하야 주는이도 잇다. 밤도 아즉 다 새지아니하야서부터, 백옥경가티 하얀 벌판을, 깃븜으로 왓다갓다하면서, 긔남이의오막살이에 웃음ㅅ소리 ᄭᅳᆫ히는적이 업다. 이모양으로 가다가 고생되는일이 잇스나, 고생중에도 락이잇서, 대체는 조흔일만 계속하더라. 바둑이는 로상에서와 저자ㅅ거리에서 맛나는 개들이, 아츰에는 된새벽부터 저녁 해ᄯᅥᆯ어지기ᄭᅡ지 죽도록 일은하고, 몸이 노곤하고 배가 곱흔채로 얼음판 우에 잣바져 자는데 비하야보면, 저처럼 귀염밧고 팔자 조흔 신세가 다시는 업스려니하야, 진심으로 유복함을 감사한다 그래도 가ᄭᅳᆷ 정밤ㅅ중에, 배는 곱흐고 바람은 살ㅅ점을 ᄯᅦ여내서 견딜수 업는ᄯᅢ도 잇고, ᄯᅩ 한여름 ᄯᅳ거운 볏에, 익을익을 타는 길ㅅ바닥을 가기와, 서리찬 새벽에 ᄯᅥᆯ면서 복역하지 아니치못하는 ᄯᅢ도 잇스며 모진 조악돌틈에 발을 비어서, 앏하 견디지못한 ᄯᅢ도잇스며, ᄯᅩ 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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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그렁덜그렁 우유통 실흔 수레를 ᄭᅳ은채 문안으로 들어간즉, 검은 옷을 입고 은사실을 가진 키큰 문직이가 내어ᄶᅩ치니, 하는수 업시 우리 주인이 탈이나 업시 나오셧스면 하고, 주인의 형상이 다시 들어나기ᄭᅡ지 문밧게서 기다릴 밧게 업더라. 바둑이는 저사는 동리ㅅ사람들이, 주일마다 매방아ㅅ간너머 교당에 단이는것을 알므로 긔남이가 교당에 들어가는것은 염녀하지아니하되, 다만 교당으로서 나아오는 긔남이의 얼굴이, 새ᄲᅡᆯ가치 아니하면 해쓱하야 근심에 못이겨하며, 집에 돌아와서도 망연히 얼이 ᄲᅡ져서 작난할 생각도 업는듯하고, 다만 물건너 저녁한울의 채색 노을을 물그럼이 건너다보면서, 수심이 얼굴에 가득함으로 이를 여간 염녀함이 아니러라. 「무슨 ᄭᅡ닭인고」하고, 바둑이가 생각한다. 이런 애련한 ᄭᅩᆯ은 어린아이게 불길도 하려니와, 그러케 상심할 ᄭᅡ닭도 업는데하야, 염녀하면서, 해ㅅ빗이 편만한 들밧게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esb9mqeubo6zhj2wv25ggzqldlkfrk 464792 464763 2026-10-02T17:09:37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만이 들어가서, 침침한 홍예문속에 가서 형상이 업서짐이라. 바둑이는 혼자 문ㅅ간에 ᄯᅥᆯ어져서, 잠시도 ᄯᅥ나보지아니한 우리 주인을, 이러케ᄭᅡ지 ᄭᅳ을어들이는 조흔것이 무엇인고하야, 우둑하니 ᄲᅭ족집 집웅만 치어다본다. 두서너번 저도좀 보려하야, 덜그렁덜그렁 우유통 실흔 수레를 ᄭᅳ은채 문안으로 들어간즉, 검은 옷을 입고 은사실을 가진 키큰 문직이가 내어ᄶᅩ치니, 하는수 업시 우리 주인이 탈이나 업시 나오셧스면 하고, 주인의 형상이 다시 들어나기ᄭᅡ지 문밧게서 기다릴 밧게 업더라. 바둑이는 저사는 동리ㅅ사람들이, 주일마다 매방아ㅅ간건너 교당에 단이는것을 알므로 긔남이가 교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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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폭 압헤 안저서, 얼이 ᄲᅡ진 것처럼 골독하야 드려다보다가, 바둑이를 보고 일어나서, 가만이 목테에 손을 언ㅅ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ecx8i6af90ci21q160nv95e1anxhov 464793 464764 2026-10-02T17:11:0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나 사람이 잡{{sic|답|다}}한 저자ㅅ거리에서나, 잠시 그겨테서 ᄯᅥ나지아니하고 압뒤로 ᄯᅡᆯ아 몸을 흔들고 ᄭᅩ리를 치면서 긔남이를 위로한다. 긔남이가 일향 교당에를 들어가니, 바둑이도 여전히 문밧게 ᄯᅥᆯ어져서 다리를 ᄶᅮᆨ ᄲᅧᆺ고, 하피엄을 하며 돌이질을 하며 가ᄭᅳᆷ 지저보기도하나, 줄곳 아무 효험이 업다. 얼마후에야 긔남이가 활개를 벌이고나오면서, 바둑이의 고개를 ᄭᅧ안ㅅ고, 이마에 입을 마추면서 단단한 목소리로, 「잠시라도 그것을 보앗스면 원이 업겟다, 바둑아 한번만 보아도 조켓는데」 하고 중얼거린다. 「그것이란 무엇인고」하야 바둑이가 짐작은 못하나마 ᄯᅡᆨ해하는눈으로 긔남이의 얼굴을 치어다보고 걱정으로 생각한다. 어느날은 문이 반ᄶᅳᆷ 열려잇고, 근처에 문직이는 그림자도 업는지라, 바둑이가 올타ᄭᅮ나하고, 긔남이 뒤를 ᄯᅡᆯ아 열쌔게 교당안으로 ᄯᅱ어 들어갓다. 긔남이가 방장 「성모 마리아 승천도」(聖母昇天圖) 그림폭 압헤 안저서, 얼이 ᄲᅡ진 것처럼 골독하야 드려다보다가, 바둑이를 보고 일어나서, 가만이 목테에 손을 언ㅅ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s2v24a85k2v0dw2kxoqvpmijhhs0w9 464814 464793 2026-10-02T18:04:21Z ZornsLemon 15531 46481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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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못{{복원|하}}얏스며, 바둑이도 그 ᄭᅳᆷᄶᅵᆨ한 주인을 위하야서, 이일 하나는 어ᄶᅵ하지 못하더라. 대저 이 교당 벽우에, 만고명화 루벤쓰가 평생정력을 다하야 그린, 「십자가우의 구세주」와 「그리스도의 승천」 두 그림이 걸렷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mptmf9kr464uergkdhh4uamal35utm 464794 464765 2026-10-02T17:12:39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문겨트로 나아가면서 찬양대(讚揚隊) 자리우로 늘인 휘장을 올려다보고 섯는데 눈에는 눈물이 가득하다. 인하야 바둑이게 향하야, 「애 바둑아, 구차하야 돈을 내지못한다고, 그것을 보여주지 아니하니 섧지아니하냐. 그어른이 그것을 그리실ᄯᅢ에, 구차한 사람에게는 보이지아니하시리라 하셧슬리가 잇겟느냐. 만만 그럴리가 업지아니하냐. 누구던지 날마다 임의로 보도록 그리신 것이 분명하건마는, 그것을 이러케 휘장으로 가려두는구나. 오즉 조흐랴. 이 그림을 해ㅅ빗도 보이지아니하고, 사람도 보지못하게 이러케 감추어 두는구나.…… 부자들이 돈을 내고 보기만 하는구나. ᄯᅩᆨ 한번만이라도 그것을 보면, 나는 죽어도 한이 업겟다마는」 하고, 중얼거린다. 그러나 긔남이는 필경 그것을 보지못{{복원|하}}얏스며, 바둑이도 그 ᄭᅳᆷᄶᅵᆨ한 주인을 위하야서, 이일 하나는 어ᄶᅵ하지 못하더라. 대저 이 교당 벽우에, 만고명화 루벤쓰가 평생정력을 다하야 그린, 「십자가우의 구세주」와 「그리스도의 승천」 두 그림이 걸렷는{{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ou8z0pjmcfuze5lbj5algaxi8fnsqb 464813 464794 2026-10-02T18:03:41Z ZornsLemon 15531 46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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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지아니하냐. 누구던지 날마다 임의로 보도록 그리신 것이 분명하건마는, 그것을 이러케 휘장으로 가려두는구나. 오즉 조흐랴. 이 그림을 해ㅅ빗도 보이지아니하고, 사람도 보지못하게 이러케 감추어 두는구나.…… 부자들이 돈을 내고 보기만 하는구나. ᄯᅩᆨ 한번만이라도 그것을 보면, 나는 죽어도 한이 업겟다마는」 {{왼쪽 여백/e}} 하고, 중얼거린다. 그러나 긔남이는 필경 그것을 보지못{{복원|하}}얏스며, 바둑이도 그 ᄭᅳᆷᄶᅵᆨ한 주인을 위하야서, 이일 하나는 어ᄶᅵ하지 못하더라. 대저 이 교당 벽우에, 만고명화 루벤쓰가 평생정력을 다하야 그린, 「십자가우의 구세주」와 「그리스도의 승천」 두 그림이 걸렷는{{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vtv2tg68eyb9o6zfwmjftdpnwrrive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4 250 114790 464766 464590 2026-10-02T13:03:52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6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데, 이것을 보자면 만흔 예단을 내어야하는지라, 그러나 이애의 형세로는 천부당만부당하니, 화로에 피울 나무 한묵금과 국ᄭᅳᆯ혀먹을 고기 한점도 엇기가 간신한 그애가, 무엇이 넉넉하야 이 예단을 능히 판비하리요. 이생각을 할스록, 긔남이는 루벤쓰선생의 이 그림이 자나 ᄭᅢ나 이쳐지지를 아니한다. 긔남이는, 미술(美術)에 상사병이 들다십히하야, 주야 초심한다. 어리친 개새ᄭᅵ 하나업고, 먼동이 틀락말락 할ᄯᅢ부터, 개수레를 거느리고 단이는, 구차한 농군의 어린것으로, 집집이 우유는 돌을법해도, 마음은 루벤쓰선생을 사모하야, 정신업시 거리로 왕래한다 발에는 버선도 업시 나막신을 신ㅅ고, 치위에 얼고 주림에 지치며 헐벗은 몸에 독한 바람을 쏘이면서 마음은 「성모 마리아」의 ᄭᅢᄭᅳᆺ한 형상, 어ᄭᅢ에 늘어진 아름다운 그 머리털, 영원한 빗이 비치는 그 이마를 가슴안에 그리면서, 다른것은 다 이저버리고 지낸다. 박복한 집안에 태여나서, 가난에 골몰하야 지식 어들 길도 업고 가르쳐주는 사람도 업건마는, 긔남이는 천픔으로 미술에 ᄯᅱ어난재조가 잇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3ddh2b1312ll5k1a812e1iwwlspeax 464795 464766 2026-10-02T17:14:11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데, 이것을 보자면 만흔 예단을 내어야하는지라, 그러나 이애의 형세로는 천부당만부당하니, 화로에 피울 나무 한묵금과 국ᄭᅳᆯ혀먹을 고기 한점도 엇기가 간신한 그애가, 무엇이 넉넉하야 이 예단을 능히 판비하리요. 이생각을 할스록, 긔남이는 루벤쓰선생의 이 그림이 자나 ᄭᅢ나 이쳐지지를 아니한다. 긔남이는, 미술(美術)에 상사병이 들다십히하야, 주야 초심한다. 어리친 개새ᄭᅵ 하나업고, 먼동이 틀락말락 할ᄯᅢ부터, 개수레를 거느리고 단이는, 구차한 농군의 어린것으로, 집집이 우유는 돌을법해도, 마음은 루벤쓰선생을 사모하야, 정신업시 거리로 왕래한다 발에는 버선도 업시 나막신을 신ㅅ고, 치위에 얼고 주림에 지치며 헐벗은 몸에 독한 바람을 쏘이면서 마음은 「성모 마리아」의 ᄭᅢᄭᅳᆺ한 형상, 어ᄭᅢ에 늘어진 아름다운 그 머리털, 영원한 빗이 비치는 그 이마를 가슴안에 그리면서, 다른것은 다 이저버리고 지낸다. 박복한 집안에 태여나서, 가난에 골몰하야 지식 어들 길도 업고 가르쳐주는 사람도 업건마는, 긔남이는 천픔으로 미술에 ᄯᅱ어난재조가 잇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1qxgpg1mmyo7e1mt9ebz21n945v0d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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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xzz4qhtgayca7i6p26gx8xg3s8ott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6 250 114792 464768 464592 2026-10-02T13:10:20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76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긔남이는 ᄯᅡᆼ마직이나 가지고, 여간 나만 못한 사람에게 생원님소리 듯는 농군이 되는것보다 훨씬 다른 일에 마음을 둔다. 넓은 들 저편에 저녁 노을이 찬란한ᄯᅢ와, 먼동이 터오노라고 으스름한 긔운이 천지에 가득한 새벽머리에, 멀리 반공중에 솟아난 큰 교당의 ᄲᅭ족집이, 연방 긔남이에게 무슨말을 소근거린다. 안개 막힌 틈을 헤치고 쓸쓸한 길로 오고 갈적이나, 강변 풀숩헤 들어누워 쉬는틈에나, 긔남이는 그 어린속에 품은 큰 소망을 바둑이에게나 토파할ᄲᅮᆫ이요, 아무더러도 말하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감추어둔다. 이런 ᄭᅮᆷㅅ속가튼 이악이를하야 남의 동정을 어듬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요, 설혹 이악이를 한다하야도 병들고 쇠한 불상한 한아비에게 이우나할ᄲᅮᆫ이지, 무슨 소용이잇스리요. 한아버지의 눈에는 울긋불긋하게 채색하야 술ㅅ집 벽상에 부치고 그동내친구들이 「성모 마리아」라하는 그림이나, 세계만국 사람들이 천리만리를 머다하지아니하고 ᄭᅳᆫ힐틈업시 플란더쓰로 보러오는 안트웝 큰 교당 루벤쓰선생의 그림이나 마치 한가지로만 보여지는도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c06cdmubvxfxz68as3lt398cjzim79 464798 464768 2026-10-02T17:26:5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79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긔남이는 ᄯᅡᆼ마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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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데, 압서거니 뒤서거니 눈ㅅ속으로 ᄯᅱ어단이기도하고 들밧게 나아가서 길ㅅ가에 피인 ᄭᅩᆺ을 ᄭᅥᆨ기도하며, 교당에도 동무하야 가고, 방아ㅅ간 방아엽헤 화투ㅅ불도 가티 ᄶᅩ여, 두아이와 바둑이의사이가 극히 친밀하더라. 애경이는 매방아ㅅ집의 무남독녀로 장중보옥가티 길리는아이니, 그 초록 모사옷에는 해진구멍 하나 업고, 명일이면 두손에 쥘수가 업도록 과실과 과자를 바드며, 교당으로 처음 세례를 바드러갈ᄯᅢ 입은 큰옷은 어ᄯᅥ케 흘란하던지 근처사람의 눈이 다 휘황하얏는데, 그 모친 그 조모가 다 이 큰옷을 썻다하더라. 이ᄯᅢ 겨우 열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6cqc2zap4c0hr8m1yyscg38h1q7ot73 464817 464799 2026-10-02T18:10:36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1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nop}} == 【四】 == 긔남이가 마음에 감춘 ᄭᅳᆷᄶᅵᆨ한 소망을, 숨기지아니하고 이악이하는 자리가 바둑이밧게 한사람이 잇스니, 곳 애경이라하는 아이라. 애경이는 촌중 제일가는 부자 매방아ㅅ간집 ᄯᅡᆯ이니, 아즉 젓내나는 어린애인데, 어여ᄲᅳᆫ 눈이 ᄯᅩ렷ᄯᅩ렷하고 알에위 곤대업시 곱게 생겨, 그림에서 튀어 나온듯한 계집애러라. 애경이는 긔남이와 바둑이로 더불어 항상 동무하야 노는데, 압서거니 뒤서거니 눈ㅅ속으로 ᄯᅱ어단이기도하고 들밧게 나아가서 길ㅅ가에 피인 ᄭᅩᆺ을 ᄭᅥᆨ기도하며, 교당에도 동무하야 가고, 방아ㅅ간 방아엽헤 화투ㅅ불도 가티 ᄶᅩ여, 두아이와 바둑이의사이가 극히 친밀하더라. 애경이는 매방아ㅅ집의 무남독녀로 장중보옥가티 길리는아이니, 그 초록 모사옷에는 해진구멍 하나 업고, 명일이면 두손에 쥘수가 업도록 과실과 과자를 바드며, 교당으로 처음 세례를 바드러갈ᄯᅢ 입은 큰옷은 어ᄯᅥ케 흘란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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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러라. 하루는 고ㅅ간뒤에 비어다싸흔 풀을 보삷히라 간즉, 애경이는 행주치마에 바둑이 큰 머리를 안흔채 풀우에 안ㅅ고, 그 가에는 들ᄭᅩᆺ으로 ᄭᅮᆷ여노코, 긔남이가 숫조각을 붓대신 들고 송판(松板)우에 애경이의 화상을 모사하는중이러라. 매방아ㅅ간 주인이 잠시 발을 멈추고 화상을 드려다본즉, 신통하게도 흡사한고로 자연히 감탄하엿스나, {{왼쪽 여백/s|1em}} 「얘 요년아, 너의 어머니가 찻던데 무슨 작난을 하고 잇느니」 {{왼쪽 여백/e}} 소리지르면서, 별안간 혼이나서 울며 무서워하는 귀한 ᄯᅡᆯ을 대문안으로 ᄶᅩ차들여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kww3jsaceun1uudcrx79h58on7lhqu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39 250 114795 464801 464611 2026-10-02T17:33:24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0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낸다. 「용렬한 짓 하고 단이지마라」 하고 다시 긔남이 손에 가진 널판지를 ᄲᅢ앗는다. 소리는 ᄯᅥᆯ린다. 「나는 본것이면 무엇이고 그립니다」 하고, 긔남이가 얼굴을 붉히고 가만한 소리로 대답한다. 주인이 한참 잠잠하고 잇더니 인하야 은전한푼을 집어내어가지고 「용렬한 짓이로군. 쓸대업시 시간을 허비하야 가면서…………그러나 흡사하게는 그렷다. 그애어머니한테보이겟다. 은전을 대신 주는것이니, 이것은 두고 가거라」 한다. 긔남이가 얼굴빗이 달라지면서 「누가 돈 달라고 하얏습니ᄭᅡ. 그 그림이나 주십시요. 생원님께서 장 저를 귀해하시면서도」 하고, 주인의 얼굴을 홀금 치어다보더니, 쓸대 업슬줄 짐작하얏던지, 바둑이를 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yi2pewo6ynixjam8p24jerel3tdhsz 46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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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하|한}}즉, 마누라는 벽에 건 널ㅅ조각 그림을 치어다보면서 하는말이, {{왼쪽 여백/s|1em}} 「그ᄲᅮᆫ인가요, 산아이답고 매우 잘생긴 아이랍니다」 {{왼쪽 여백/e}} 생원은 차를 한목음 마시고 대답한다. {{왼쪽 여백/s|1em}} 「누구는 그러치 안타고 합데ᄭᅡ」 「그럼, 이편이 염녀하시는것 가티 되기로, 관계업지 안사오리ᄭᅡ」 {{왼쪽 여백/e}}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gm40ij75chwr03zbwkktl315ks0viv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1 250 114797 464803 464613 2026-10-02T17:36:01Z Aspere 5453 /* 교정됨 */ 46480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하고, 마누라가 생원의 얼굴빗을 삷히면서, 「아무러커니 내버려두시요. 애경이도 조하하는터이요 하니…………안그럿사오리ᄭᅡ. 순편하게 되는것 가티 조혼일이 또 어대잇사오리ᄭᅡ」하고 달랜다. 「저래서 녀편네란 용렬하다 하는것이야」 하고, 생원이 상ㅅ바닥을 탁 치면서, 「무엇이 엇재요. 그 가난뱅이 거렁벙이를 어ᄶᅵ하고 어ᄶᅵ하여. 되지못한 그림 작난이나하고 거렁벙이중에도 못쓸놈을. 다시 그ᄭᅡ진 애놈하고 놀앗다가는 용서치 아니할터이요. 이르는대로 듯지아니하면, 그년을 천주당에 보내서 수녀를 맨들터이니 그리아오」하고 역정을 낸다. 마누라가 황공하야 생원의 하라는대로 하기는 하나, 마누라의 힘으로는, 그 귀해하는 ᄯᅡᆯ이 진심으로 사모하는 동무를 ᄯᅦ치는수업스며, ᄯᅩ 아무리 생원이라도 가난한것밧게는 아무것도 흠절이업는 긔남이를 공연히 몹시 굴 ᄭᅡ닭이 업스나, 이ᄯᅢ로부터 자연히 애경이가 긔남이하고 노는데 방해가 만히 생겻스며, 산아이답고 사잣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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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음이라도 박절히 생각하지 마라. 응 애경아」 하고, 정답게 타 이르더라. 그러나 이러케 애경이를 달래는중에도 긔남이도 속으로 슯흔마음이 업지아니하다 천줄만줄 척척 늘어진 능수버들 츅동속으로 ᄯᅩᆨ바루 ᄯᅮᆯ린길에, 바둑이를 다리고 새벽머리에 지나는 경치도 전가티 흥치잇서 보이지 아니하며, 목표(目標)삼ㅅ고 단이던 바람물레가 오고가는 역로에 눈에 ᄯᅴ을적마다, 그미테 난 창으로서 어여ᄲᅳᆫ 손으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add2zoohivnb03dnu9z99zu39hsw8c 464822 464804 2026-10-02T18:26:08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2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긔남이는 이번일에 매우 속이 상하야, 틈만 잇스면 바둑이를 다리고 놀러가던 매방아ㅅ집에 다시는 발을 들여노치 아니하더라. 긔남이는 무슨 ᄭᅡ닭으로 이러한 방해가 생겻는지 요량하지못하며, 아마 들에서 애경이 화상을 낸것이 생원의 비위에 틀렷는가하더라. 가다가 애경이가 긔남이를보고 다름질해 와서 손을 ᄭᅩᆨ 붓들면서 매우 언ᄶᅣᆫ하할ᄯᅢ마다 긔남이는 빙긋 웃으면서, :「아니. 너의 어르신네를 박절히 생각하지마라. 내가 너를 게으름쟁이를 맨드는줄 아시고, 나하고 놀지못하게 하심이라. 너의 어르신네는 과연 조흔어른이시니라. 진심으로 너를 사랑하시나니, 족음이라도 박절히 생각하지 마라. 응 애경아」 하고, 정답게 타 이르더라. 그러나 이러케 애경이를 달래는중에도 긔남이도 속으로 슯흔마음이 업지아니하다 천줄만줄 척척 늘어진 능수버들 츅동속으로 ᄯᅩᆨ바루 ᄯᅮᆯ린길에, 바둑이를 다리고 새벽머리에 지나는 경치도 전가티 흥치잇서 보이지 아니하며, 목표(目標)삼ㅅ고 단이던 바람물레가 오고가는 역로에 눈에 ᄯᅴ울적마다, 그미테 난 창으로서 어여ᄲᅳ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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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ᄯᅥᆨ부슬억이와 뼈다귀를 바둑이에게 내어주는 사람을 불러내어서 질겁게 노던 이전 일이 생각난다. 그압헤를 오면 바둑이가 무엇을 바라는 눈치로 다친 문ᄶᅡᆨ을 치어다보는데, 긔남이는 속에 깁흔 쓰림을 품고 잠잠하고 지나가며, 그 안에서는 화로엽 작은 의자에 걸어안저서, 무릅우에 노코 겻던 털주머니에 눈물을 ᄯᅮᆨᄯᅮᆨ ᄯᅥᆯ어털인다. 그 부친은 밀ㅅ가루 부대틈에서 일을하면서 생각한다. 「올치 올치 그래야지. 이런 ᄭᅩᆯ아구니 해가지고. ᄭᅡᆨ쟁이로구나. 되지 못하게 그림작난이나하고. 네 두고보아라 평생에 시원치 못할것이니」 하고, 혼자 성이 나서한다. 오생원의 방금이 과연 엄밀하다. 오래두고서 ᄭᅩ리를 치고 동정을 표하는 바둑이밧게 아무도 듯지못하는대서 긔남이와 바둑이가 깃겁고 자미잇는 배포를 이악이하면서, 진솔하고 아이답게 흠잡을 구석업는 놀이로 날을 보내며, 서로 사랑하고 ᄯᅡᆯ으던 동무간에 지금은 얼굴도 상대하지못하게, 긔남이가 지날만하면 오생원이 문을 단단이 다다둔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9giqnx4r1zx3ohz0u4xrgagpblbxpmi 464823 464805 2026-10-02T18:29:06Z ZornsLemon 15531 /* 검증됨 */ 46482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ZornsLemon" /></noinclude>ᄯᅥᆨ부슬억이와 ᄲᅧ다귀를 바둑이에게 내어주는 사람을 불러내어서 질겁게 노던 이전 일이 생각난다. 그압헤를 오면 바둑이가 무엇을 바라는 눈치로 다친 문ᄶᅡᆨ을 치어다보는데, 긔남이는 속에 깁흔 쓰림을 품고 잠잠하고 지나가며, 그 안에서는 화로엽 작은 의자에 걸어안저서, 무릅우에 노코 겻던 털주머니에 눈물을 ᄯᅮᆨᄯᅮᆨ ᄯᅥᆯ어털인다. 그 부친은 밀ㅅ가루 부대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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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데, 긔남이는 장 잠자코 듯고잇스니, 선달의 말을 거슬리지는 아니하야도 속에는 큰 ᄯᅳᆺ을 두어, 예로부터 천재라하야 후세에서 추앙하는 사람들이 어렷슬ᄯᅢ에 가지던 큰소망을 품고 잇다. {{왼쪽 여백/s|1em}} 「가난한것이 어ᄶᅥᆯ수 업스면, 크게 되어도 어ᄶᅥᆯ수 업슬것이지. 그러케 안되랴고하야도 되면 어ᄶᅥᆯ수 업지」 {{왼쪽 여백/e}} 하고 제의사에 그럴듯한 생각을 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w0d2yilsx0bk81chtdsyo4rt9fdqya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5 250 114801 464825 464617 2026-10-02T18:35:04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2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하루는 애경이가 물ㅅ가 밧가운대서, 긔남이를 맛나서 얼른 달겨들더니 훌ᄶᅥᆨ훌ᄶᅥᆨ 울면서, 해마다 저의 생일에는 긔남이와 다른 동내아이들을 불러서 음식을 먹이는데, 금년에는 긔남일랑 부르지말라고 부친이 금지하셧다한다. :「애경아. ᄭᅩᆨ 너의 어르신네가 생각이 달라지실날이 잇느니라. 거번에 너의 어르신네ᄭᅦ서 ᄲᅢ앗어가신 널판지 구퉁이에 큰 갑시 날ᄯᅢ가 잇느니라. 그리 되면 어르신네ᄭᅦ서도 문을 다치시지도 아니하리라. 나를 이저바리지 마라. 응 애경아. 언제ᄭᅡ지던지 이저버리지 말아라. ᄭᅩᆨ 크게 되는것을 보이리라」 하며, 깁히 결닥한 빗이 얼굴에 들어난다. :「당부를 아니하기로 내가 설마 너를 이저바리랴」 하며, 애경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하야 처창해한다. 긔남이는 눈을 애경의 몸에서 옴겨서 ᄯᅥᆯ어저가는 해에 선명하게 비치인 큰 교당 ᄲᅭ족집을 치어다본다. 얼굴에는 자득하야 하는 모양이 잇다. 그러나 애경이를 긔탄하면서 눈에 슯흠이 가득하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rtwys0lus5vh3lpx3vivp4whe66li9 464852 464825 2026-10-03T01:35:07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하루는 애경이가 물ㅅ가 밧가운대서, 긔남이를 맛나서 얼른 달겨들더니 훌ᄶᅥᆨ훌ᄶᅥᆨ 울면서, 해마다 저의 생일에는 긔남이와 다른 동내아이들을 불러서 음식을 먹이는데, 금년에는 긔남일랑 부르지말라고 부친이 금지하셧다한다. {{왼쪽 여백/s|1em}} 「애경아. ᄭᅩᆨ 너의 어르신네가 생각이 달라지실날이 잇느니라. 거번에 너의 어르신네ᄭᅦ서 ᄲᅢ앗어가신 널판지 구퉁이에 큰 갑시 날ᄯᅢ가 잇느니라. 그리 되면 어르신네ᄭᅦ서도 문을 다치시지도 아니하리라. 나를 이저바리지 마라. 응 애경아. 언제ᄭᅡ지던지 이저버리지 말아라. ᄭᅩᆨ 크게 되는것을 보이리라」 {{왼쪽 여백/e}} 하며, 깁히 결닥한 빗이 얼굴에 들어난다. {{왼쪽 여백/s|1em}} 「당부를 아니하기로 내가 설마 너를 이저바리랴」 {{왼쪽 여백/e}} 하며, 애경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하야 처창해한다. 긔남이는 눈을 애경의 몸에서 옴겨서 ᄯᅥᆯ어저가는 해에 선명하게 비치인 큰 교당 ᄲᅭ족집을 치어다본다. 얼굴에는 자득하야 하는 모양이 잇다. 그러나 애경이를 긔탄하면서 눈에 슯흠이 가득하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4omnvftco332qsqczgbx02mt16bam2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6 250 114802 464826 464618 2026-10-02T18:37:4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2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ᄭᅩᆨ 크게 되느니라. 크게 되지못하면 차라리 죽자」 하고, 혼자ㅅ말 가티하며, :「그럼 너는 족음도 내생각은 아니하는구나」 하고, 애경이는 계집아이 야양스러운 태도를 지으면서, 긔남이 겨틀 ᄯᅥ나니, 긔남이는 고개를 흔들면서 빙긋 웃는데, 가슴속에는 찬란한 ᄭᅮᆷ을 한판 차린다. 자긔가 미구에 고향에를 돌아와서, 애경이 집에를 가도 다시는 축출 당할ᄭᅡ닭도 업고 극진한 대접을 바들제, 동내ㅅ사람들은 구구상전으로, :「좀 보시요, 저양반이요. 왼세계에 이름이 덥혓다합데다. 상감님 보다도 영특하다오. 전에는 가난에 ᄲᅡ져서 거렁벙이나 다름업시, 개덕에 살아가던 긔남이라는 아이러니」 하고, 수군수군 이악이를 하겟다. 그ᄯᅢ에 조흘 생각을 하면서 몸이 파무치는 수수밧으로 들어가버리더라. 긔남이가 밧속으로 가면서, 잇대어 생각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7vbf1053a2tv3ujq43unotj03xtlr4q 464854 464826 2026-10-03T01:36:2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5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왼쪽 여백/s|1em}} 「ᄭᅩᆨ 크게 되느니라. 크게 되지못하면 차라리 죽자」 {{왼쪽 여백/e}} 하고, 혼자ㅅ말 가티하며, {{왼쪽 여백/s|1em}} 「그럼 너는 족음도 내생각은 아니하는구나」 {{왼쪽 여백/e}} 하고, 애경이는 계집아이 야양스러운 태도를 지으면서, 긔남이 겨틀 ᄯᅥ나니, 긔남이는 고개를 흔들면서 빙긋 웃는데, 가슴속에는 찬란한 ᄭᅮᆷ을 한판 차린다. 자긔가 미구에 고향에를 돌아와서, 애경이 집에를 가도 다시는 축출 당할ᄭᅡ닭도 업고 극진한 대접을 바들제, 동내ㅅ사람들은 구구상전으로, {{왼쪽 여백/s|1em}} 「좀 보시요, 저양반이요. 왼세계에 이름이 덥혓다합데다. 상감님 보다도 영특하다오. 전에는 가난에 ᄲᅡ져서 거렁벙이나 다름업시, 개덕에 살아가던 긔남이라는 아이러니」 {{왼쪽 여백/e}} 하고, 수군수군 이악이를 하겟다. 그ᄯᅢ에 조흘 생각을 하면서 몸이 파무치는 수수밧으로 들어가버리더라. 긔남이가 밧속으로 가면서, 잇대어 생각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hqfysbl9jz6cxk07kfn1j52hu1907f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7 250 114803 464827 464619 2026-10-02T18:41:2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2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그리되면 성ᄶᅢᆨ손교당 그림에 잇는 로인이 입은것가튼 흘란한 털두루막이를 한아버지ᄭᅦ 맨들어 들일것이요, 바둑이일랑은 순금으로 목테를 맨들어 걸어주고 그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것이 옛 동무 바둑이요」하고, 여러사람에게 이악이하렷다. ᄯᅩ 하얀 옥돌집을 짓고, 교당 ᄲᅭ족집이 잘 보이는곳에 공원을 맨들고, 큰 경륜이 잇서도 가난하야 남들이 상종하야주지 아니하는 사람들을 잇게할것이요. 그리함으로 남이 나를 칭찬하거든 이러케 대답하렷다. 「천만의 말슴이요, 내 칭찬을랑 마시요, 치사를 하시랴거든 루벤쓰선생ᄭᅦ 하시요. 그 어른이 나를 이러케 맨들어 주셧스니. 」 긔남이가 정히 이러케 생각에 나오는대로 철업는 ᄭᅮᆷ을 ᄭᅮ어가면서 걸어가는데, 영특한 사람을 사모하는 마음이 충만하야, 족음도 불평한줄을 ᄭᅢ닷지못하며, 애경이 생일에 저만 ᄯᅦ어논것도 ᄯᅩ한 개의하지 아니한다. 긔남이가 이러한 ᄭᅮᆷ을 ᄭᅮ면서, 컴컴한 흙방에서 검정면보와 만치못한 반찬을 먹는 동안에, 매방아ㅅ집에서는 알에웃동내 아이들이 모여서, 맛난 음식도 먹으며, 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8fpktq5imr7e5wfl70eal0zk9nff6k 464855 464827 2026-10-03T01:37:58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그리되면 성ᄶᅢᆨ손교당 그림에 잇는 로인이 입은것가튼 흘란한 털두루막이를 한아버지ᄭᅦ 맨들어 들일것이요, 바둑일랑은 순금으로 목테를 맨들어 걸어주고 그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이것이 옛 동무 바둑이요」하고, 여러사람에게 이악이하렷다. ᄯᅩ 하얀 옥돌집을 짓고, 교당 ᄲᅭ족집이 잘 보이는곳에 공원을 맨들고, 큰 경륜이 잇서도 가난하야 남들이 상종하야주지 아니하는 사람들을 잇게할것이요, 그리함으로 남이 나를 칭찬하거든 이러케 대답하렷다. 「천만의 말슴이요, 내 칭찬을랑 마시요, 치사를 하시랴거든 루벤쓰선생ᄭᅦ 하시요. 그 어른이 나를 이러케 맨들어 주셧스니. 」 긔남이가 정히 이러케 생각에 나오는대로 철업는 ᄭᅮᆷ을 ᄭᅮ어가면서 걸어가는데, 영특한 사람을 사모하는 마음이 충만하야, 족음도 불평한줄을 ᄭᅢ닷지못하며, 애경이 생일에 저만 ᄯᅦ어논것도 ᄯᅩ한 개의하지 아니한다. 긔남이가 이러한 ᄭᅮᆷ을 ᄭᅮ면서, 컴컴한 흙방에서 검정면보와 만치못한 반찬을 먹는 동안에, 매방아ㅅ집에서는 알에웃동내 아이들이 모여서, 맛난 음식도 먹으며, 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r2d7sr66aahsurgeyoyrqnw2rppnoqn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48 250 114804 464828 464620 2026-10-02T18:45:1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2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래도 하며, 웃기도 하며, 화루ㅅ불을 둘러싸고 풍악에 마추어서 춤들도 한참 춘다. 긔남이는 문ㅅ간에서 바둑이의 목을 ᄭᅧ안으면서, :「내버려 두어라, 애 바둑아」 할ᄲᅮᆫ이라. 한밤 풍편에, 매방아ㅅ집으로서는 조하 노는 소리가 왁자이 들린다. :「내버려 두어라. 미구불원에 모든일이 뒤집힐것이니 두고보아라」 하고, 긔남이는 압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깁히 미들ᄲᅮᆫ이요, 족음도 남을 원망치 아니하건마는, 바둑이는 리해를 교계하고 경위를 밝히 찻는지라, 오늘밤에 우유와 ᄭᅮᆯ을 어더먹지 못한것이 몹시 수에 틀렷던지, 이ᄯᅢ로 부터는 오생원이 지날ᄯᅢ마다 짓고 나서더라. :「오늘이 애경이 생일이 아니더냐. 얘 아마 그러치, 긔남아」 하고, 풀닙가튼 입울에 둘둘말려서, 방한구석에 들어누엇던 조선달이 뭇는다. 긔남이는 한아버지가 이졋더면 조흘것을 하면서, 그러타한다. :「웨 너는 가지아니하느냐. 한해라도 ᄲᅡ진일이 업지아니하냐」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vzmno007pwvhu9zra90f5vz3a2iqjn 464857 464828 2026-10-03T01:39:3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5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래도 하며, 웃기도 하며, 화루ㅅ불을 둘러싸고 풍악에 마추어서 춤들도 한참 춘다. 긔남이는 문ㅅ간에서 바둑이의 목을 ᄭᅧ안으면서, {{왼족 여백/s|1em}} 「내버려 두어라, 애 바둑아」 {{왼쪽 여백/e}} 할ᄲᅮᆫ이라. 한밤 풍편에 매방아ㅅ집으로서는 조하 노는 소리가 왁자이 들린다. {{왼쪽 여백/s|1em}} 「내버려 두어라. 미구불원에 모든일이 뒤집힐것이니 두고보아라」 {{왼쪽 여백/e}} 하고, 긔남이는 압일을 생각하고 스스로 깁히 미들ᄲᅮᆫ이요, 족음도 남을 원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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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하고 진솔엣 대답을 한다. 선달은 긔남이의 ᄭᅮ미지아니하는 대답을 듯더니, :「{{드러냄표|으으으|sesame}}」 하고 다시 뭇는말이 업스니, 벌서 눈치를 채움이라. 장 흙방구석에 입울이나 쓰고 누어잇서도, 팔십여년 지내온 세상 물정은 이저버리지 아니하얏더라. 선달이 긔남이의 머리를 귀염에 못이기는듯키 가슴에 ᄭᅧ안ㅅ고, :「{{드러냄표|으흐|sesame}} 얘야. 가난이 섧구나. 하 여지가 업구나. 너야말로 불상도하다, 오즉 고생이 되랴」 하는데, 소리가 벌벌 ᄯᅥᆯ린다. :「웨요. 나는 그러케 가난한줄을 모르는걸요. 한아버지」 하고, 긔남이는 재법 위로를하니, 대개 만승천자라도 당할수업는 거룩한 힘을 품엇슨즉 나는 가난하지 아니하거니 생각함으로, 요만일은 그리 관심하지 아니함이러라. 긔남이가 인하야 일어나서 문ㅅ간으로 나아가니, 금쌀알을 ᄲᅮ린듯한 가을ㅅ밤 별이, 바람에 채는 긴 버들이 이편저편으로 흔들리는 사이로 반ᄶᅡᆨ반ᄶᅡᆨ 보인다. 매방아ㅅ{{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u67tx5a9oo7lrvoi1bw3djjnjstwx1 464860 464833 2026-10-03T01:42:38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6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하고 진솔엣 대답을 한다. 선달은 긔남이의 ᄭᅮ미지아니하는 대답을 듯더니, {{왼쪽 여백/s|1em}} 「{{드러냄표|으으으|sesame}}」 {{왼쪽 여백/e}} 하고 다시 뭇는말이 업스니, 벌서 눈치를 채움이라. 장 흙방구석에 입울이나 쓰고 누어잇서도, 팔십여년 지내온 세상 물정은 이저버리지 아니하얏더라. 선달이 긔남이의 머리를 귀염에 못이기는듯키 가슴에 ᄭᅧ안ㅅ고, {{왼쪽 여백/s|1em}} 「{{드러냄표|으흐|sesame}} 얘야. 가난이 섧구나. 하 여지가 업구나. 너야말로 불상도하다, 오즉 고생이 되랴」 {{왼쪽 여백/e}} 하는데, 소리가 벌벌 ᄯᅥᆯ린다. {{왼쪽 여백/s|1em}} 「웨요. 나는 그러케 가난한줄을 모르는걸요. 한아버지」 {{왼쪽 여백/e}} 하고, 긔남이는 재법 위로를하니, 대개 만승천자라도 당할수업는 거룩한 힘을 품엇슨즉 나는 가난하지 아니하거니 생각함으로, 요만일은 그리 관심하지 아니함이러라. 긔남이가 인하야 일어나서 문ㅅ간으로 나아가니, 금쌀알을 ᄲᅮ린듯한 가을ㅅ밤 별이, 바람에 채는 긴 버들이 이편저편으로 흔들리는 사이로 반ᄶᅡᆨ반ᄶᅡᆨ 보인다. 매방아ㅅ{{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atzl3bhj6jnz10gkr9x581fzba88hav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1 250 114807 464834 464623 2026-10-02T18:56:31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3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집 놀이는 한참 야단인데, 피리ㅅ소리가 바루 겨테서 부는듯키 바람에 불려 온다. 하염업는 눈물이 저절로 긔남이 두ᄲᅣᆷ을 적신다. 어린애연마는 마음의 불평은 견디기 어려운지라, 「네 보아라 내가」하고, 연방 뒤ㅅ경륜을 한다. 야단이 그치기 ᄭᅡ지 자지를 못하고 우둑하니 문밧게 섯다가, 밤이 들고 화투ㅅ불이 ᄭᅥ진뒤에야, 바둑이를 다리고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 【五】 == 긔남이에게, 바둑이밧게는 아무도 모르는 새 숨은일이 잇더라. 좁은집에나마 한구석에 긔남이방으로 정한 ᄯᅡᆫ간이 잇스니, 침침은 하야도 북창으로서 밝은빗이 흡족하게 들어오더라. 긔남이가 이 방안에 널ㅅ조각으로 ᄶᅡᆫ 모양업는 상 하나를 노코, 생각나는대로 이런것저런것을 조히에 그리는데, 아무 가르치는이도 업거니와 물ㅅ감도 길마추어 잇지 아니하며, 지금 {{sic|연|엽}}헤 노힌 먹과 백먹과 조히를 사기에도 몃ᄭᅵ 밥을먹지아니하야이것살돈을 모핫더라. 방장 그리는것은 쓸어진 나무에 로인이 걸어안진 큰 그림이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jrvz6u5disiblba9ruzvkmcds8f5b8d 464861 464834 2026-10-03T01:43:53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6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집 놀이는 한참 야단인데, 피리ㅅ소리가 바루 겨테서 부는듯키 바람에 불려 온다. 하염업는 눈물이 저절로 긔남이 두ᄲᅣᆷ을 적신다. 어린애연마는 마음의 불평은 견디기 어려운지라, 「네 보아라 내가」하고, 연방 뒤ㅅ경륜을 한다. 야단이 그치기 ᄭᅡ지 자지를 못하고 우둑하니 문밧게 섯다가, 밤이 들고 화투ㅅ불이 ᄭᅥ진뒤에야, 바둑이를 다리고 자리ㅅ속으로 들어가더라. == 【五】 == 긔남이에게, 바둑이밧게는 아무도 모르는 새 숨은일이 잇더라. 좁은집에나마 한구석에 긔남이방으로 정한 ᄯᅡᆫ간이 잇스니, 침침은 하야도 북창으로서 밝은빗이 흡족하게 들어오더라. 긔남이가 이 방안에 널ㅅ조각으로 ᄶᅡᆫ 모양업는 상 하나를 노코, 생각나는대로 이런것저런것을 조히에 그리는데, 아무 가르치는이도 업거니와 물ㅅ감도 길마추어 잇지 아니하며, 지금 {{sic|연|엽}}헤 노힌 먹과 백먹과 조히를 사기에도 몃ᄭᅵ 밥을먹지아니하야이것살돈을 모핫더라. 방장 그리는것은 쓸어진 나무에 로인이 걸어안진 큰 그림이니<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ub7eedvo31mx8pnvjss812smy3hdv2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2 250 114808 464835 464624 2026-10-03T01:08:26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3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평일에 보던 웃말 리선달이 하루일에 지쳐서 걸어 안저 쉬이는 경을 모사하는것이라. 것줄 긋는 경위와, 음영(陰影)놋는 법을 아모도 가르쳐 주는이가 업건마는, 로인의 슮흔 빗을 {{sic|ᄯᅴ|ᄯᅴᆫ}} 지친 형상이 현연하게 그림에 나타낫스며, 덜미에는 저믈어가는ᄯᅢ 쓸쓸한 경을 더하야, 한폭 의취가 곡진한 시(詩)를 이루엇더라. 무론 맵시도 업고, 시비를 하라면 잘못한곳도무수하나, 그 붓ᄭᅳᆺ놀림이 천연한 경치에 잘 어울려 족히 미술의 진수(眞髓)를 어덧다 할만하니 아무라도 탄복치아니치 못할러라. 바둑이는, 가만이 들어누워서 그림이 ᄭᅳᆺ나기를 기다리더라. 긔남이의 ᄯᅳᆺ하고잇는 소망은 미들수 업는 어린애 생각에 지나지못하는것이로되, 속에 이 희망이 충만하야 일심정력으로 의사를 내더라. 그소망은 이러하더라. 매년 안트웝 읍내서 전람회(展覽會)를 열고 학생이던지 농군이던지 십팔세 이하의 아이면 누구던지 출픔(出品)하게 마련한것이 잇는데, 그림은 남의 힘을 빌지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4j08hfv7tz8u5dnrqc4b1h4ejb4rkr 464836 464835 2026-10-03T01:08:57Z ZornsLemon 15531 46483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평일에 보던 웃말 리선달이 하루일에 지쳐서 걸어 안저 쉬이는 경을 모사하는것이라. 것줄 긋는 경위와, 음영(陰影)놋는 법을 아모도 가르쳐 주는이가 업건마는, 로인의 슮흔 빗을 {{sic|ᄯᅴ|ᄯᅴᆫ}} 지친 형상이 현연하게 그림에 나타낫스며, 덜미에는 저믈어가는ᄯᅢ 쓸쓸한 경을 더하야, 한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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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자가 연필이나 백먹으로 그려야하는 법이요, ᄭᅩᆫ흐는 시관은 루벤쓰선생 나신곳의 일등 명화 삼인이요, 일등 장원에게는 포상금 이백원을 주는 작정이러라. 긔남이는 이 전람회에 출픔하랴함이라. 만일 다행하야 포상금을 타게되면, 큰 소망의 한귀가 성취되는 세음인고로, 봄 여름 가을 세철을 두고, 일심정력을 다들여 이방에서 공부를 하얏더라. 긔남이는 이런말을 아무에게도 아니한다. 한아버지에게는 말하야도 소용업스며, 애경이하고는 왕래가 ᄭᅳᆫ혓슴으로 다만 바둑이에게만 가만이, {{왼쪽 여백/s|1em}} 「루벤쓰 선생이 ᄭᅩᆨ 일등 장원을 하게 도와주시느니라. 나는 그러케 밋는다」 {{왼쪽 여백/e}} 하고, 귀ㅅ속말을 하더라. 십이월 초일일에 그림이 ᄭᅳᆺ난고로 한엽흐론 조하서 ᄯᅱ고 ᄯᅩ 한엽흐론 염녀도 업지못하면서, 긔남이가 그 그림을 우유ㅅ수레에 실코 바둑이의 힘을 빌어 안트웝 읍내로 가져다가 전람회 집에 갓다두엇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ho2c5mihhh4q9qt3pigi4od41fla47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54 250 114810 464838 464627 2026-10-03T01:17:11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3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아마 여의치 못하지, 압다 모르겟다」하야 염녀를 한다. 제가 생각하야도 저는 가난한 농군의 자식으로, 붓놀리는 법 하나 배운일 업시, 담대하게 부질업는 생각을 내어, 이름이 한세상을 덥흐시는 대선생님들ᄭᅦ ᄭᅩᆫ하달라함이, 당초부터 가당치못한 일이로다하야 긔가 ᄭᅡᆯ안는다. 그러나 큰 교당압흐로 지나노라니ᄭᅡ 루벤쓰선생의 형용이 믄득 안개ㅅ속으로서 나타나 다정하게 웃는 낫으로, 「착실히하여라. 내가 이곳에서 나서 이름이 천하를 흔들ᄯᅢ에 지금 너가티 ᄯᅳᆺ이 엷고 행실이 약하지 아니하얏더니라」하야, 격동해 주는듯하다. 긔남이는 이러케 정신상으로 위로를 바드면서, 한밤ㅅ중 찬바람을 쏘이고 집으로 돌아와서, 교당에서 배운대로 한우님ᄭᅦ 은혜를 구하고 자더라. 이해 겨울은 참 견딜수 업도록 치위가 대단한지라, 집으로 돌아온뒤에 즉시 시작한 눈이 왼밤 새도록 일향 풔붓더라. 그뒤부터는 일부일 눈만 와서, 밧갓은 바루 은ㅅ가루를 펴노흔듯하며, 작은 내들은 얼음이 ᄭᅩᆼᄭᅩᆼ 얼고, 살에 닷는 바람은 살ㅅ점을 비어가는듯하며, 길은 캄캄한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bor6xlqbs0qjqn38562cv45ngrhl88 464865 464838 2026-10-03T01:49:2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6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아마 여의치 못하지, 압다 모르겟다」하야 염녀를 한다. 제가 생각하야도 저는 가난한 농군의 자식으로, 붓놀리는 법 하나 배운일 업시, 담대하게 부질업는 생각을 내어, 이름이 한세상을 덥흐시는 대선생님들ᄭᅦ ᄭᅩᆫ하달라함이, 당초부터 가당치못한 일이로다하야 긔가 ᄭᅡᆯ안는다. 그러나 큰 교당압흐로 지나노라니ᄭᅡ 루벤쓰선생의 형용이 믄득 안개ㅅ속으로서 나타나 다정하게 웃는 낫으로, 「착실히하여라. 내가 이곳에서 나서 이름이 천하를 흔들ᄯᅢ에 지금 너가티 ᄯᅳᆺ이 엷고 행실이 약하지 아니하얏더니라」하야, 격동해 주는듯하다. 긔남이는 이러케 정신상으로 위로를 바드면서, 한밤ㅅ중 찬바람을 쏘이고 집으로 돌아와서, 교당에서 배운대로 한우님ᄭᅦ 은혜를 구하고 자더라. 이해 겨울은 참 견딜수 업도록 치위가 대단한지라, 집으로 돌아온뒤에 즉시 시작한 눈이 왼밤 새도록 일향 풔붓더라. 그뒤부터는 일부일 눈만 와서, 밧갓은 바루 은ㅅ가루를 펴노흔듯하며, 작은 내들은 얼음이 ᄭᅩᆼᄭᅩᆼ 얼고, 살에 닷는 바람은 살ㅅ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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ᄭᅢ지못하는 잠이 들겟다고 저도 생각한다. 눈은 매우 흐렷스며 아츰에는 고개를 들기 어려운ᄯᅢ도 잇스나 그래도 교당에서 치는 다섯점 종ㅅ소리만 나면 즉시 집자리에서 튀어일어나고 날이 샐만하면 벌서 나와 직분을 보더라. :「바둑아 네나 내나 갈날이 멀지 아니하얏구나」 하고 선달이 여러해ㅅ동안 바둑이를 어루만져 기른 주름ㅅ살 대단한 손을 바둑이 머리에 언ㅅ고 탄식한다. 선달하고 바둑이는 가튼 생각으로 ᄲᅡ져간다. 이 둘이 업서진 뒤에는 누가 이 둘의 ᄭᅳᆷᄶᅵᆨ하게아는 긔남이를 보아줄가. == 【六】 == 긔남이와 바둑이가 안트웝 읍내 로서 설중에 돌아오는데, 들에는 눈이 덥혀 흡사<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91m5hdvya85vt1lv7x6f1eir7r6wzd 464841 464840 2026-10-03T01:25:00Z ZornsLemon 15531 46484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체하고 편히 집안에 누워잇슬수 업서, 매일 아츰이면 일즉어니 일어나서 저할일을 극진히하더라. :「누구던지 죽기ᄭᅡ지는 로력하여야 하는것이라」고 바둑이는 생각한다. ᄯᅢᄯᅢ 미구불원하야 ᄭᅢ지못하는 잠이 들겟다고 저도 생각한다. 눈은 매우 흐렷스며 아츰에는 고개를 들기 어려운ᄯᅢ도 잇스나 그래도 교당에서 치는 다섯점 종ㅅ소리만 나면 즉시 집자리에서 튀어일어나고 날이 샐만하면 벌서 나와 직분을 보더라. :「바둑아 네나 내나 갈날이 멀지 아니하얏구나」 하고 선달이 여러해ㅅ동안 바둑이를 어루만져 기른 주름ㅅ살 대단한 손을 바둑이 머리에 언ㅅ고 탄식한다. 선달하고 바둑이는 가튼 생각으로 ᄲᅡ져간다. 이 둘이 업서진 뒤에는 누가 이 둘의 ᄭᅳᆷᄶᅵᆨ하게아는 긔남이를 보아줄가. == 【六】 == 긔남이와 바둑이가 안트웝 읍내 로서 설중에 돌아오는데, 들에는 눈이 덥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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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ᄲᅳᆫ 각시와 북의 ᄯᅥᆯ어진것을 어드니, 눈 우에 ᄯᅥᆯ어진채로 상한대도 업고 더러운대도 업는 매우 정묘한 작난ㅅ감이라. 사면을 둘러보아도 사람은 그림자도 업는데, 뉘것인지는 모르나 긔남이는 애경이것이나 아닌가한다. {{sic|「}}매방아ㅅ집 압헤를 온즉 해가 ᄭᅩᆨ 졋더라. 긔남이는 애경이의 방을 아는고로, 예전 노던 동무의 것을 갓다주는것이야 탓잇스랴 생각하고, 헛간뒤로 돌아가 비어다 싸흔 풀 우에 기어올라가서, 문ᄶᅡᆨ을 ᄯᅩ닥ᄯᅩ닥 두다리며 문 열어달라한즉, 안으로서 등ㅅ불이 ᄲᅣᆫ이 비치면서 인하야 주저주저 애경이가 문을연다. 긔남이가 그 고운 손에 그것을 노하주고, :「길에 ᄯᅥᆯ어졋더라 애경아」 하며, 즉시 애경이가 치사할 틈도 업시 집담불에서 ᄯᅱ어나려서, 컴컴한속으로 살아진다. 그날 밤에 매방아ㅅ간에 적은 화재가 나니, 알에웃말이 큰 야단이요, 안트웝 읍{{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x0o1q290emdkbj5cqsq659xk1y5r3z 464870 464853 2026-10-03T01:53:43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7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히 맑고 힌 옥들을 펴노흔듯하더라. 가는 로상에서, 임자 일흔 어여ᄲᅳᆫ 각시와 북의 ᄯᅥᆯ어진것을 어드니, 눈 우에 ᄯᅥᆯ어진채로 상한대도 업고 더러운대도 업는 매우 정묘한 작난ㅅ감이라. 사면을 둘러보아도 사람은 그림자도 업는데, 뉘것인지는 모르나 긔남이는 애경이것이나 아닌가한다. {{sic|「}}매방아ㅅ집 압헤를 온즉 해가 ᄭᅩᆨ 졋더라. 긔남이는 애경이의 방을 아는고로, 예전 노던 동무의 것을 갓다주는것이야 탓잇스랴 생각하고, 헛간뒤로 돌아가 비어다 싸흔 풀 우에 기어올라가서, 문ᄶᅡᆨ을 ᄯᅩ닥ᄯᅩ닥 두다리며 문 열어달라한즉, 안으로서 등ㅅ불이 ᄲᅣᆫ이 비치면서 인하야 주저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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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며, 더욱 그의 ᄯᅳᆺ을 마추어서 자긔아들로 사위나 들여보내려하는 축들은 한마디라도 보태어가면서 긔남이를 지독하게 흠담하고, 심사 바른 사람들도 생원의 집에서 어ᄶᅵ알가 보아서 심부림 시키기를 주저하며, 전일에는 선웃음처가며 귀해하던 것을, 인제는 보기ᄭᅡ지 푸대접으로 하더라. 한사람 생원의 말을 그러치 안타 하야주는이도 업고 애매한것을 사실하야 주는이도 업스니, 긔남이 혼자힘으로 이러케소문나가는것을 어ᄶᅵ 업시하리요. 어언간 청천백일알에 실상업시 죄인이 되고 말러라 :「넘우 그러시지 마오. 그애가 무엇을 어ᄯᅥ케 하얏단 말슴이야요. ᄭᅮᆷ엔들 그런짓 할 아이로 아십니ᄭᅡ. 참 순직하고 악심 업는 아이를, 공연히 이러니 저러니하야서, 오즉 원통하게 생각하오리ᄭᅡ」 하며, 그 마누라나 남편에게 변명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d8i8znyzw20go4s2x41l8fecj8ezbek 464872 464859 2026-10-03T01:55:4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7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지혜가 업는데다 돈ᄭᅡ지 업는지라 한사람도 긔남이가 그런 작난을 할 아이가 아닌 줄 밋지아니하는이 업고, 필경 무슨일이던지 잇서 그뒤로 지나간것이라 생각들은 하건마는, 지혜와 돈이 업는 ᄭᅡ닭에, 오생원의 말을 거슬러 긔남이를 두둔해줄이는 씨도 업스며, 더욱 그의 ᄯᅳᆺ을 마추어서 자긔아들로 사위나 들여보내려하는 축들은 한마디라도 보태어가면서 긔남이를 지독하게 흠담하고, 심사 바른 사람들도 생원의 집에서 어ᄶᅵ알가 보아서 심부림 시키기를 주저하며, 전일에는 선웃음처가며 귀해하던 것을, 인제는 보기ᄭᅡ지 푸대접으로 하더라. 한사람 생원의 말을 그러치 안타 하야주는이도 업고 애매한것을 사실하야 주는이도 업스니, 긔남이 혼자힘으로 이러케소문나가는것을 어ᄶ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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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탄일은 서양에 제일 큰 명절이라) 바람은 대독이 터지게 불고, 눈은 여섯자나 싸히고, 얼음은 ᄭᅩᆼᄭᅩᆼ 얼어, 내여니 강이어니 물이란 물우로 사람이고 마소고 마음대로 단이게 된뒤에, 촌에서들 질거운 ᄯᅢ를 마지한다. 아무리 구차한 집에라도 다 음식을 준비하고, 주예수를 환영하는 소{{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ky1vud2nyv0j2zt2lrf0rs8paq4g5n 464875 464866 2026-10-03T01:59:0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87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불도 흔이 ᄯᅥᆯ어지며, 먹을것 업는 날도 드믈지 아니하며, 겨우 남은 단골은 삼사처 밧게 업고 한번 우유를 안트웝「ᄲᅥ터」맨드는집에 갓다두고오면 아무할일이 업는지라, 바둑이 ᄭᅳ으는 수레가 가비야워 가는대로, 긔남이의 벌이는 그대로 줄어가니 이다음 살아갈 일이 망연하구나. 바둑이는 단이던집 문ㅅ간을 지날적마다, 간구하는 빗을 눈에 ᄯᅴ고 문ᄶᅡᆨ을 치어다본다. 그러나 동리ㅅ사람들은 열엇던 문도 와락 다드면서 눈ᄯᅥ보지도 아니한다. 바둑이는 고개를 숙이고 어슬렁어슬렁 돌아온다. 오생원의 ᄯᅳᆺ을 마추랴면, 긔남이와 바둑이를 이러케 대접할밧게 업더라. == 【七】 == 예수탄일이 차차 가ᄭᅡ워 온다. (예수탄일은 서양에 제일 큰 명절이라) 바람은 대독이 터지게 불고, 눈은 여섯자나 싸히고, 얼음은 ᄭᅩᆼᄭᅩᆼ 얼어, 내여니 강이어니 물이란 물우로 사람이고 마소고 마음대로 단이게 된뒤에, 촌에서들 질거운 ᄯᅢ를 마지한다. 아무리 구차한 집에라도 다 음식을 준비하고, 주예수를 환영하는 소{{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2hgfixdrnhqcpai3gei5nusxvk0sac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2 250 114821 464878 464641 2026-10-03T02:20:33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7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리가 사방에서 일어나며, 아무대를 가도 말의 목에서는 방울 소리가 달랑달랑하며, 맛잇는 곰ㅅ국 내가 나는 부억에서는 연긔가 굴ᄯᅮᆨ이 메어서 쏘다져 나오며, 교당으로 왓다가 갓다가 하노라고 오늘 하루는 웃지도 아니하는 계집아이들이 연락부절 길로 지난다. 오즉 조선달의 집안에서는 아무 긔척이 업스며 컴컴하고 쓸쓸만하다. 긔남이와 바둑이는, 새삼스럽게 의지가지 업는 고적한 신세가 되엇더라. 조선달이 성탄절 압주일에 저숭 사자에게 붓들려서, 저녁에 잠든채로 다시오지못하는 길을 ᄯᅥ낫더라. 가난과 고생 밧게는 아무천량 업는 이숭을 내버리고 그 늙은이가 영원이 편안한곳으로 돌아갓더라. 새벽머리에 둘이 돌아간것을 알매, 그 슯허하고 긔막혀하는 정상이야 어ᄶᅵ 한붓으로 그리리요. 왼세상이 캄캄하야진것만 가타서, 더운 눈물을 흘리면서 운다. 오랜동안 반이나 죽은모양으로 별로 거두어주지는 못하나마, 진정으로 둘을 귀해하야 ᄯᅡᄯᅳᆺ한 말과 다정한 손ㅅ짓으로 위로도 하고 어르만져도 주더니, 이제 다시 업는 그가 영결종천하얏스니, 그 설흠이 어ᄶᅵ 한이 잇스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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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교당뒤에 잇는 고총 틈에 선달의 시신을 뭇고 돌아오니, 다시는 위로하야 주는이도 업고 마중하야 주는이도 업다. 이 세상에 잇슬동안에 친구도 업고 천량도 업는 선달을, 울면서 회장한자도 오즉 어린 아이와 늙은 개 ᄲᅮᆫ이러라. {{왼쪽 여백/s|1em}} 「아무러케 생각하시던터라도 이번에야 설마 불상하게 생각하시겟지, ᄭᅩᆨ 그애를 불러 오리라」 {{왼쪽 여백/e}} 하고, 매방아ㅅ간 마누라가 화로 엽헤서 담배{{sic|룰|를}} 피는 남편의 얼굴을 모로안저 보면서 생각한다. 마누라의 심내사를 번연히 알고서도, 생원은 속으로, 「그 부정한 장사를 지낸뒤에 잘도 그 걸엉뱅이를 부칠라」한다. 마누라는 입밧게 내어서는 아무말도 아니하나, 장사를 마추고 사람이 돌아간뒤에 애경이를 시켜서 해당화 ᄭᅩᆺ테를 눈틈에 새로봉한 무덤우에 공경스럽게 올리게하더라. 긔남이와 바둑이는 장사 지내고 돌아와서는, 구곡간장이 마디마디 ᄭᅳᆫ허지는듯하{{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0r9k3wkx410hhzwb7vlvkjyj0giceg 464936 464879 2026-10-03T10:48:46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3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교당뒤에 잇는 고총 틈에 선달의 시신을 뭇고 돌아오니, 다시는 위로하야 주는이도 업고 마중하야 주는이도 업다. 이 세상에 잇슬동안에 친구도 업고 천량도 업는 선달을, 울면서 회장한자도 오즉 어린 아이와 늙은 개 ᄲᅮᆫ이러라. {{왼쪽 여백/s|1em}} 「아무러케 생각하시던터라도 이번에야 설마 불상하게 생각하시겟지, ᄭᅩᆨ 그애를 불러 오리라」 {{왼쪽 여백/e}} 하고, 매방아ㅅ간 마누라가 화로 엽헤서 담배{{sic|룰|를}} 피는 남편의 얼굴을 모로안저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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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8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컴컴한 한밤을 불ㅅ긔책 업는 집에서 지낼적에, 춥기도하고 섧기도하야, 긔남이가 단단이 바둑이를 ᄭᅧ안흐면서, 얼음가티 언 몸을 서로 할타주더라. 성탄절 전날 해가 오르느라고 먼동이 차차 터오는데 긔남이는 추위에 못이겨 부득부득 ᄯᅥᆯ면서, 넓은 천지에 다시업는 동무를 ᄭᅧ안ㅅ고, 더운 눈물을 ᄯᅮᆨᄯᅮᆨ 그 머리에 ᄯᅥᆯ어털인다. {{왼쪽 여백/s|1em}} 「바둑아 가자. 우리 ᄭᅳᆷᄶᅵᆨᄭᅳᆷᄶᅵᆨ한 바둑아. 여긔 잇다가 거더채면서 ᄶᅩᆺ겨나갈것 무엇잇느냐. 자 가자.」 {{왼쪽 여백/e}} 바둑이가 얼른 긔남이를 ᄯᅡᆯ아서 일어난다. 둘이 서로 의지하면서 어치렁 어치렁 변변치 아니한 살림에라도, 낫나치 깁히 감장한 세간을 내어노코 대문을 나서니, 집세대신에 ᄲᅢ앗긴 우유ㅅ수레에서 놋으로 맨든 바둑이 목테가 눈우에 축 처져 잇구나. 바둑이가 그엽흐로 지나더니 설흠에 눌려서 고개가 숙는다. 사랑하는 주인의 갈 방향을 생각하는 마음이 속에 가득하지 아니하얏더면, 바둑이가 이 수레 미테서 가슴이 메어져서라도 죽엇스렷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ottb8h3hrnoqtqqvyzyph7hkqkn2l5e 464938 464881 2026-10-03T10:52:05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3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컴컴한 한밤을 불ㅅ긔책 업는 집에서 지낼적에, 춥기도하고 섧기도하야, 긔남이가 단단이 바둑이를 ᄭᅧ안흐면서, 얼음가티 언 몸을 서로 할타주더라. 성탄절 전날 해가 오르느라고 먼동이 차차 터오는데 긔남이는 추위에 못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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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탁 다치고 들어간다. 둘이 피곤한 다리를 다시 질질 ᄭᅳ을면서 긔남이가 다시는 이러한 부ᄭᅳ러운 소리를 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더라. 자측자측 간신히 걸어서, 열ㅅ점이 지난뒤에야 겨우 안트웝 읍내에 다달앗더라. {{왼쪽 여백/s|1em}} 「아무것이고 팔것만 잇스면, 바둑이를 무엇을 사먹이랸마는」 {{왼쪽 여백/e}} 하고, 긔남이가 생각하나, 몸에 부틴것은 해여진 옷과 나막신ᄲᅮᆫ이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qm0hzm6ciw1jkvomh895krnuz65kel9 464939 464882 2026-10-03T10:56:02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3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둘이 가는대는 늘 단이던 안트웝 가는 길이라. 밤이 겨우 새고 길가에 집들은 대개 창도 열지 아니하얏스나, 간간이 일어난 사람들도 초초하게 지나가는 긔남이와 바둑이를 치어다도 보지아니한다. 얼마 가다가, 조선달이 가ᄭᅳᆷ 품팔이가서 직심으로 일하야주던 집 문압헤 와서 긔남이가 주저주저하면서, {{왼쪽 여백/s|1em}} 「바둑이를 아무거라도 좀 먹여 주십시오. 저러케 늙은것이 어저ᄭᅦ 낫부터 아무것도 어더먹지 못하얏습니다」 {{왼쪽 여백/e}} 하야, 부ᄭᅳ럼을 억지로 참고 말하야 보앗더니, 문ㅅ간에 선 마누라가, 「일긔가 이러키만하면 보리는 대풍일세」하면서, 못들은체하고 문을 탁 다치고 들어간다. 둘이 피곤한 다리를 다시 질질 ᄭᅳ을면서 긔남이가 다시는 이러한 부ᄭᅳ러운 소리를 하지 아니하기로 작정하더라. 자측자측 간신히 걸어서, 열ㅅ점이 지난뒤에야 겨우 안트웝 읍내에 다달앗더라. {{왼쪽 여백/s|1em}} 「아무것이고 팔것만 잇스면, 바둑이를 무엇을 사먹이랸마는」 {{왼쪽 여백/e}} 하고, 긔남이가 생각하나, 몸에 부틴것은 해여진 옷과 나막신ᄲᅮᆫ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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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기운을 차리고 용맹을 ᄯᅥᆯ칠 힘이 말랏는지라, 전지도지하야 간신히 제동내로 돌아오는데, 바둑이는 늙은것이 속이 헛헛하고 설흠이 북바쳐서, 고개를 숙이고서 다리를 질질 ᄭᅳ을고 겨테 ᄯᅡᆯ으더라. == 【八】 == 눈은 펑펑 풔붓고 바람은 ᄲᅣᆷ을 ᄯᅦ어가는듯하야, 훤한 벌판을 지나가는 고생이 죽기보다 어려운지라, 익은 길이언만 여간 긔막히지 아니한 길을 긔남이와 바둑이가 네시칠ᄯᅢ나하야 겨우 촌으로 다달앗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hp86xizpirsvn2lu4v9ib46wfnhy7p 464941 464884 2026-10-03T10:58:3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4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다. 긔남이가 겨우 정신은 차린즉, 몸이 층계우에 잣바졋고, 바둑이는 주인의 회생하기를 축원하면서, 그 겨트로 창황히 돌아단이는데, 안트웝 읍내 아이들은 큰공명을 이룬 동무를 압세우고, 연방 만세를 부르면서 항구엽 운송부로 더리고 가는중이러라 {{왼쪽 여백/s|1em}} 「인제는 마주막이다, 바둑아 인제는 마주막이다」 {{왼쪽 여백/e}} 하고 탄식한다. 긔남이도 인제는 제 스스로 기운을 차리고 용맹을 ᄯᅥᆯ칠 힘이 말랏는지라, 전지도지하야 간신히 제동내로 돌아오는데, 바둑이는 늙은것이 속이 헛헛하고 설흠이 북바쳐서, 고개를 숙이고서 다리를 질질 ᄭᅳ을고 겨테 ᄯᅡᆯ으더라. == 【八】 == 눈은 펑펑 풔붓고 바람은 ᄲᅣᆷ을 ᄯᅦ어가는듯하야, 훤한 벌판을 지나가는 고생이 죽기보다 어려운지라, 익은 길이언만 여간 긔막히지 아니한 길을 긔남이와 바둑이가 네시칠ᄯᅢ나하야 겨우 촌으로 다달앗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r9qiiz8whw4frzgfdr4eujnfbxg0si4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69 250 114832 464885 464701 2026-10-03T02:50:32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88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바둑이가 별안간 서서, 코를 실룩실룩하면서 연방 내암새를 맛더니, 눈틈을 압발로 헤치고 검붉은빗 가죽지갑 하나를 물어내는지라, 하는수 업서하는 모양으로 긔남이가 그 근처에 켠 장명등 불빗에 비추어 본다. 지갑을 뒤집어 본즉, 오생원의표한것이 잇고 그속에 이천원 어음이 들어잇다. 추위에 못견뎌서 정신이 혼미하얏던 긔남이가, ᄭᅡᆷᄶᅡᆨ 놀라 정신을 차리고, 지갑을 단단이 속적삼에 간수하고 달음질을 한다. 바둑이도 ᄯᅡᆯ아 달음질한다. 긔남이는 압만 보고서, 매방아ㅅ집 문ㅅ간으로 달아들어서 문을 ᄯᅡᆼᄯᅡᆼ 두다린즉, 실컷울어 눈이 부은 마누라가 나와서 문을 여는데, 애경이는 그 허리에 매달렷다. {{왼쪽 여백/s|1em}} 「애고 불상하여라 긔남이더냐. 어ᄶᅥ면 저 모양이되엇느냐. 생원님이 보시면 큰야단이 날터이니 얼른 가거라. 우리집이 오늘밤에 좀 불길한 일이 생겻단다. 생원님ᄭᅦ서 큰돈을 ᄯᅥᆯ어털이시고 지금 차지러 나가셧다. 마는 이 설상에, 어대가 찻겟느냐. 한우님ᄭᅦ서 벌역을 나리신것이니라. 긔남아 네 애매한 소리를한 벌역을 입은것이니라. 우리집도 인제는 그만일다」 {{왼쪽 여백/e}}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92rgg0s2leowvmlqv0b5iyl7z52hs7 464942 464885 2026-10-03T11:00:08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4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바둑이가 별안간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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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하야 주십시요. 늙은것이올시다그려, 좀 위하야 주십시오」 하고, 긔남이가 마누라에게 신신당부한다. 두 사람이 의외엣 경사에 어안이 벙벙하야 잇는중에, 바둑이 머리에 작별하는 표로 입을 마추고, 모르는결에 문ᄶᅡᆨ을 다치고 나서더니, 그 형상이 어느틈 눈 쏘다지는 컴컴한 속으로 업서졋더라. 마누라와 애경이는 넘우도 조하서 말한마디 못하고 잠자코 섯스며, 바둑이는 철창ㅅ살한 묵어운 문ᄶᅡᆨ에가 매달려서 나가랴고만 애를 쓴다. 마누라와 애경이는 문을 열어주지 아니하고, 애경이와 한가지로 온갓 방법을 다하야 바둑이를 달랜다. 맛잇는 과자며 삶아낸 고기를 갓다주어보기도하고, ᄯᅡᄯᅳᆺ한 화로ㅅ겨트로 더리고가서보기도하며, 어루만지고 달래어보아도 아무 효험이 업스며, 바둑이는 그저 문을 물어ᄯᅳ{{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1x465dojzl4dvujrf30g8gtlycvpvq 464934 464886 2026-10-03T09:52:07Z Aspere 5453 46493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하며, 슯흔중에도 다정한말로 마누라가 위로하야 준다. 긔남이는 지갑을 ᄭᅳ내서 마누라손에 주고, 바둑이를 문안으로 불러들인다. {{왼쪽 여백/s|1em}} 「바둑이가 그 돈을 차저내엇습니다. 생원님ᄭᅦ도 이말슴을 하야주십시요. 생원님이 들으시면 바둑이를 잘 대접하야 주실듯하외다. 그저 이 바둑이를 위하야 주십시요. 늙은것이올시다그려, 좀 위하야 주십시오」 {{왼쪽 여백/e}} 하고, 긔남이가 마누라에게 신신당부한다. 두 사람이 의외엣 경사에 어안이 벙벙하야 잇는중에, 바둑이 머리에 작별하는 표로 입을 마추고, 모르는결에 문ᄶᅡᆨ을 다치고 나서더니, 그 형상이 어느틈 눈 쏘다지는 컴컴한 속으로 업서졋더라. 마누라와 애경이는 넘우도 조하서 말한마디 못하고 잠자코 섯스며, 바둑이는 철창ㅅ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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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s|1em}} 「긔어코 긔어코 다려오마. 성탄절에는 긔어코 부르마. 아니 언제든지 부르마. 한우님ᄭᅦ서 ᄯᅩ 나를 도아주셧구나. 아아 내가 잘못하얏다, 회개하마 회개하마」 {{왼쪽 여백/e}} 하는데, 소리가 ᄯᅥᆯ린다. 애경이는 깃브기도하고 고맙기도하야, 아버지에게 입을 마추고 그 무릅흐로 ᄲᅡ져나가서, 문ᄶᅡᆨ만 치어다보고 섯는 바둑이 겨테 달음질해 가서, {{왼쪽 여백/s|1em}} 「오늘밤에는 맛잇는 음식을 먹여주마. 응 바둑아.」 {{왼쪽 여백/e}} 어린마음에 넘우도 깃븐지라, 래일이 바ᄲᅡ서 흥이 나 ᄯᅱ논다. 생원은 점쟌이 고{{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se6kxij4strdgh0z5vr1mhpjnoeg4ys 464945 464888 2026-10-03T11:03:0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4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드면서, {{왼쪽 여백/s|1em}} 「긔남이를 다려오서요. 네에, 아버지. 래일부터는 긔남이가 집에와 잇서도 관계치안치요」 {{왼쪽 여백/e}} 하고 보챈다. 애경이는 무론이어니와, 바둑이 밧게는 아무도 오늘아츰에 긔남이가 오막살이에서 ᄶᅩᆺ겨난 일을 아는이가 업더라. 생원이 그 ᄯᅡᆯ을 팔ㅅ둑에 치켜안흐면서 헤쓱한 얼굴로, {{왼쪽 여백/s|1em}} 「긔어코 긔어코 다려오마. 성탄절에는 긔어코 부르마. 아니 언제던지 부르마. 한우님ᄭᅦ서 ᄯᅩ 나를 도아주셧구나. 아아 내가 잘못하얏다, 회개하마 회개하마」 {{왼쪽 여백/e}} 하는데, 소리가 ᄯᅥᆯ린다. 애경이는 깃브기도하고 고맙기도하야, 아버지에게 입을 마추고 그 무릅흐로 ᄲᅡ져나가서, 문ᄶᅡᆨ만 치어다보고 섯는 바둑이 겨테 달음질해 가서, {{왼쪽 여백/s|1em}} 「오늘밤에는 맛잇는 음식을 먹여주마. 응 바둑아.」 {{왼쪽 여백/e}} 어린마음에 넘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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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로들을 빌러 온다. 애경이는 밤만 지내면 긔남이를 맛날 생각하고, 깃거움을 스스로 이기지못하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데, 생원은 그 거동을 귀협게 보면서 긔남이 불러올 경륜을 한다. 마누라는 매우 흡족하야하는 화평한 얼굴에 웃음이 서려서 안젓다. 오는사람마다 바둑이를 칭찬하지 아니하는 자가 업스나 긔남이 잇지아니한 곳에서는 아무 소리를 들어도 조하하지 아니하는구나. 미구에 음식이 다 익어서 탁자우에서 김이 무럭무럭 오른다. 웃고 이악이하는 소리는 방이 다 ᄯᅥ나갈듯하며, 애경이 압헤는 여긔저긔서 온 선물이 무척 만히싸혓더라. 바둑이는 다리가 ᄯᅥᆯ어지도록 저려도 그대로 문ᄶᅡᆨ만 바라보고서잇다가, 눈치모르{{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0u4598n9bvpxb3hs6vl26vaz230gfo 464947 464891 2026-10-03T11:05:28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4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왼쪽 여백/s|1em}}</noinclude>러주리라」 {{왼쪽 여백/e}} 한다. 래일ᄭᅡ지 긔남이가 어대로 돌아단이면서 하루밤을 지낼{{sic|론}}지. 굵은 장작을 집힌 긔운이 부억안에 가득하야 더웁기 ᄶᅡᆨ이 업는데, 근처 사람들은 래일 준비를 하노라고 거위도 튀해 내고 고기도 삶으량으로 연방 풍로들을 빌러 온다. 애경이는 밤만 지내면 긔남이를 맛날 생각하고, 깃거움을 스스로 이기지못하야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데, 생원은 그 거동을 귀협게 보면서 긔남이 불러올 경륜을 한다. 마누라는 매우 흡족하야하는 화평한 얼굴에 웃음이 서려서 안젓다. 오는사람마다 바둑이를 칭찬하지 아니하는 자가 업스나 긔남이 잇지아니한 곳에서는 아무 소리를 들어도 조하하지 아니하는구나. 미구에 음식이 다 익어서 탁자우에서 김이 무럭무럭 오른다. 웃고 이악이하는 소리는 방이 다 ᄯᅥ나갈듯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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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s|1em}} 「도령님은 나를 그런 배은망덕(背恩忘德)할 놈으로 아십니ᄭᅡ」 {{왼쪽 여백/e}} 하는 몸ㅅ짓이러라. 긔남이가 알는소리를 간신히하면서, 겨우 몸을 일으켜 바둑이를 ᄭᅳ을어당기고,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0lp0r27plsm4yniyoya27w92kl7qk44 464950 464895 2026-10-03T11:09:5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5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왼쪽 여백/s|1em}} 「으응 여긔로구나. {{드러냄표|그것|sesame}} 겨테 계시구나」 {{왼쪽 여백/e}} 생각한다. 바둑이는 무론 긔남이의 그림 사모하는 마음을 짐작하지는 못하나, 그무슨일엔지 애를 쓰는 어린 주인의 신세를 생각하고 슯흐고 불상하게 늑기더라. 성탄절을 마지량으로, 큰 교당의 문ᄶᅡᆨ을 밤ㅅ중에도 열어 노핫더라. 회를 맛고 돌아갈ᄯᅢ 어ᄯᅥᆫ 뒤ㅅ손 업는 사람이, 열어노코 간 문ㅅ간으로부터 층계우ᄭᅡ지 짓밟힌 눈ㅅ속에 뒤석긴 그리운 발ㅅ자국을 차저서 문안으로 들어가니, 가늣한 길이 흥여튼 들문으로 ᄲᅡ져 쓸쓸한 곳을 지나서 강ㅅ가로 나가는 뒤ㅅ문으로 낫더라. 발ㅅ자국이그 좁은 길로만 바둑이를 ᄭᅳ을어간다. 뒤ㅅ문ㅅ간 커단 돌ㅅ바닥에 긔남이가 씨글어졋다. 바둑이가 달겨 들어서 제 코ᄭᅳᆺ으로 그 얼굴을 문지르니, {{왼쪽 여백/s|1em}} 「도령님은 나를 그런 배은망덕(背恩忘德)할 놈으로 아십니ᄭᅡ」 {{왼쪽 여백/e}} 하는 몸ㅅ짓이러라. {{복원|긔}}남이가 알는소리를 간신히하면서, 겨우 몸을 일으켜 바둑이를 ᄭᅳ을어당기고,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pg6su3e86wpzdsfotumb81z05mtgb98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78 250 1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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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눈물이 ᄯᅮᆨᄯᅮᆨ ᄯᅥᆯ어진다. 다만 정든 주인의 신세만 불상하게 봄이러라. 둘이 볼ᄯᅡ구니를 ᄯᅦ어가는 찬바람 부는 속으로 씨글어진다. 북해로서 불어오는 바람이 얼음 물ㅅ결이 ᄯᅥ단이는 모양으로 력로에 잇는것을 얼음에 뭉쳐가지고 지나간다. 둘은 그대로 차가워 발이 ᄭᅩᆼᄭᅩᆼ 어니, ᄯᅡᆼㅅ바닥에 누은것보다 춥기가 몃갑절이다. 박쥐 한마리가 펄펄 날더니, 동상(銅像)의 얼굴이 잠시 환하게 보인다. 둘이 루벤쓰선생 동상알에 가만이 들어누웟는데, 얼어ᄲᅡ진 몸이 부지중 풀리는듯하다. 한여름 풀밧으로 둘이 ᄯᅱ어단이며 노던 자미와, 바다ㅅ가 잔디밧에 가만이 누워서 외양으로 지나는 대동선 바라보던 질거움이, 한가지한가지 생각난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iar4o130ojicpiof2l6pjz7xs2q7h8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79 250 114842 464904 464711 2026-10-03T04:29:40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0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별안간 한울 한편이 환하더니, 검은구름이 조각조각 허여져가고 밝은달이 얼굴을 내어놋는다. 쏘다지던 눈이 쾌히 개엿다. 구름틈으로 흘러나오는 달ㅅ빗이 해ᄯᅥ오는것 처럼 환하게 큰 교당 창을 시쳐서 흥여튼 전좌우를 비추엇는데, 긔남이넘어진 뒤ㅅ문에서 휘장을 격하야 멀리, 「그리스도의 승천」(基督昇天)과 「십자가우의 그리스도」(十字架上의 基督)두 그림이 번듯하게 비추인다. 긔남이가 문득 일어나는데, 해쓱한 두편ᄲᅣᆷ에 ᄯᅳ거운 ᄯᅳᆺ을 먹음은 눈물이 방울방울 눈우으로 ᄯᅥᆯ어진다. {{왼쪽 여백/s|1em}} 「긔어히 보앗구나. 아아 한우님 감사 합니다」 {{왼쪽 여백/e}} 하고, 정신업시 부르짓는다. 긔남이가 비쓸비쓸하면서 ᄯᅡᆼ에가 부복하는데, 눈은 여전히 그림을 바라본다. 방금 한우님 보좌(寶座)로서 흘러나려오는듯한 빗에, 그 외아드님 형상이 이삼분동안 내어다 보인다. 번ᄯᅳᆺ하더니 검은 구름이 달을 가려서, 예수의 거룩한 얼굴이 다시 컴컴한중에 숨는{{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5iw64fdyvg19w42mc2zblhrr47y6z4 464952 464904 2026-10-03T11:11:5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5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별안간 한울 한편이 환하더니, 검은구름이 조각조각 허여져가고 밝은달이 얼굴을 내어놋는다. 쏘다지던 눈이 쾌히 개엿다. 구름틈으로 흘러나오는 달ㅅ빗이 해ᄯᅥ오는것 처럼 환하게 큰 교당 창을 시쳐서 흥여튼 전좌우를 비추엇는데, 긔남이넘어진 뒤ㅅ문에서 휘장을 격하야 멀리, 「그리스도의 승천」(基督昇天)과 「십자가우의 그리스도」(十字架上의 基督)두 그림이 번듯하게 비추인다. 긔남이가 문득 일어나는데, 해쓱한 두편ᄲᅣᆷ에 ᄯᅳ거운 ᄯᅳᆺ을 먹음은 눈물이 방울방울 눈우으로 ᄯᅥᆯ어진다. {{왼쪽 여백/s|1em}} 「긔어히 보앗구나. 아아 한우님 감사 합니다」 {{왼쪽 여백/e}} 하고, 정신업시 부르짓는다. 긔남이가 비쓸비쓸하면서 ᄯᅡᆼ에가 부복하는데, 눈은 여전히 그림을 바라본다. 방금 한우님 보좌(寶座)로서 흘러나려오는듯한 빗에, 그 외아드님 형상이 이삼분동안 내어다 보인다. 번ᄯᅳᆺ하더니 검은 구름이 달을 가려서, 예수의 거룩한 얼굴이 다시 컴컴한중에 숨는{{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tmcjqh0324non6wtlu88nlzi9amsr0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80 250 114843 464905 464712 2026-10-03T04:32:2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0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다. 긔남이가 바둑이를 ᄭᅳ을어안ㅅ고 {{왼쪽 여백/s|1em}} 「내.........ᄭᅩᆨ 그 량반을 지금 뵈올란다. 바둑아, 너도 아마 부르시리라」 {{왼쪽 여백/e}} 하는데, 소리 ᄯᅩ한 죽은듯하더라. {{문단 그림}} 이튼날 낫이 되다. 신수 점쟌한 신사가 녀인 모양으로 울면서, 큰 교당으로 차저오더니, {{왼쪽 여백/s|1em}} 「아아 잘못하얏다. 회개하얏다. 천량 절반은 너를 주마. 수양자를 할터이다. 수양자를.........」 {{왼쪽 여백/e}} 하면서 운다. 용하단 이름이 세상에 널린 화가(畵家)가 숨이 차하면서 오더니, {{왼쪽 여백/s|1em}} 「포상금을 줄 그림이 ᄯᅩ 한폭이 잇섯는데, 암만 차저보아도 그애를 맛날수 업구나. 넘어가는 해에 늙은이가 쉬고 잇는것 그린 그림은, 제멋대로 그렷스되 큰 재{{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594kfs4nypd8tgi77wo3er8bzmncawx 464953 464905 2026-10-03T11:13:04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5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다. 긔남이가 바둑이를 ᄭᅳ을어안ㅅ고 {{왼쪽 여백/s|1em}} 「내…………ᄭᅩᆨ 그 량반을 지금 뵈올란다. 바둑아, 너도 아마 부르시리라」 {{왼쪽 여백/e}} 하는데, 소리 ᄯᅩ한 죽은듯하더라. {{문단 그림}} 이튼날 낫이 되다. 신수 점쟌한 신사가 녀인 모양으로 울면서, 큰 교당으로 차저오더니, {{왼쪽 여백/s|1em}} 「아아 잘못하얏다. 회개하얏다. 천량 절반은 너를 주마. 수양자를 할터이다. 수양자를.........」 {{왼쪽 여백/e}} 하면서 운다. 용하단 이름이 세상에 널린 화가(畵家)가 숨이 차하면서 오더니, {{왼쪽 여백/s|1em}} 「포상금을 줄 그림이 ᄯᅩ 한폭이 잇섯는데, 암만 차저보아도 그애를 맛날수 업구나. 넘어가는 해에 늙은이가 쉬고 잇는것 그린 그림은, 제멋대로 그렷스되 큰 재{{upe}}<noinclude>{{왼쪽 여백/e}}</noinclude> rqdh5pzyfjiolwawdfw2lukj7nr79md 페이지: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81 250 114844 464906 464713 2026-10-03T04:35:13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0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조가 나타낫더라. 뒤에 ᄭᅩᆨ 명화가 되겟더라. 맛나는대로 제자를 삼으랴는데」 {{왼쪽 여백/e}} 한다. 머리풀어 산발한 계집아이가 차탄하는 부친의 팔ㅅ둑에 안겨서 울면서, {{왼쪽 여백/s|1em}} 「긔남아 우리게로 오너라. 너를 더리러 왓노라. 선물바든것도 잇고 피리도 잇다. 응 긔남아. 어머니 말슴을 들으니, 인제는 네가 늘 우리집에 잇서도 괘치 안타 하시며, 바둑이도 잘 위하신다더라. 응 긔남아. 재발 눈을 ᄯᅥ라」 {{왼쪽 여백/e}} 하고, 넉두리를한다. 앳되데 앳되고 마전한듯한 얼굴이 루벤쓰선생의 그림편을 향하야 입술에 우음을 먹음은채 눈을 감앗더라. {{왼쪽 여백/s|1em}} 「이미 뒤느젓다」 {{왼쪽 여백/e}} 하는듯 하더라. 오늘 아츰 밤샌뒤에야 안트웝사람들이 큰 교당 뒤ᄯᅳᆯ에 둘이 씨글어진것을 보앗는데, 숨이 ᄭᅳᆫ허진지 오래되엇스며, 밤ㅅ중 호된 바람이 늙고 어린 두낫 노주(奴主)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tsel11ff887jcjlwg8kn5bcy061rrho 464954 464906 2026-10-03T11:14:00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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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는 축동을 넘어서 사방으로 들리며, 해ㅅ빗츤 눈 덥흔 들을 령롱하게 ᄶᅩ이며, 가로 량편에 늘어선 나무의 번성한 모양은 바로 조하서 못견디는 모양이로되, 긔남이와 바둑이는 인제는 은혜를 바라며 단이지 아니한다. 안트웝 읍내가 둘이 간절히 구하는 모든것을 골고로 ᄲᅢ앗엇도다. 오래 이 무정한 세상에 잇서서 고생하는것보다, 진작 죽은것이 돌이여 그네들의 다행한일인지도 모르리로다. 늙은종은 진정{{sic|오|으}}로 나오는 사랑을 한평생 변함업시바닷스며, 어린 상전은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야도 갑하줄줄 모르는 이 세상에서, 흠절업고 의심 업는 미듬(信仰)을 품은채로 바라던 곳으로 돌아갓더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8hv5wuvldtchfuqmxxqpgxmckrpr6j 464955 464907 2026-10-03T11:15:11Z Aspere 5453 /* 검증됨 */ 464955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4" user="Aspere" /></noinclude>돌과 한ᄭᅦ 얼렷더라. 루벤쓰선생의 정신이 들어잇는 그림을 가{{복원|린}} 휘장우에는, 해가 잔ᄯᅳᆨ 들어 가시관 쓴 예수를 ᄯᅩᆨ바로 ᄶᅩ이더라. 그러나 노주 두낫은 숨 진지가 오래더라. 이런 ᄭᅡ닭으로, 한참 야단이 낫더라 {{문단 그림}} 청승스럽게 울리는 종소리는 축동을 넘어서 사방으로 들리며, 해ㅅ빗츤 눈 덥흔 들을 령롱하게 ᄶᅩ이며, 가로 량편에 늘어선 나무의 번성한 모양은 바로 조하서 못견디는 모양이로되, 긔남이와 바둑이는 인제는 은혜를 바라며 단이지 아니한다. 안트웝 읍내가 둘이 간절히 구하는 모든것을 골고로 ᄲᅢ앗엇도다. 오래 이 무정한 세상에 잇서서 고생하는것보다, 진작 죽은것이 돌이여 그네들의 다행한일인지도 모르리로다. 늙은종은 진정{{sic|오|으}}로 나오는 사랑을 한평생 변함업시바닷스며, 어린 상전은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야도 갑하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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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pvyj5sdpx84jajyqqocr9k45aph1s 464917 464771 2026-10-03T05:35:41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17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더크게|구 의 산}} 샹 (九疑山上) 범나뷔 펄々ᄂᆞᆯ어드ᄂᆞᆫ곳에 월계화 한가지가 웃ᄂᆞᆫ듯이 퓌엿ᄂᆞᆫᄃᆡ 얼골이 옥으로 갈닌듯ᄒᆞ고 다부룩ᄒᆞᆫ머리가 눈셥우에 나불々々ᄒᆞᆫ 어린ᄋᆞᄒᆡ한아히 누비두렁이로 ᄇᆡ만가리고 타ᄅᆡ버션에 신도안이신고 ᄉᆡ로ᄇᆡᆫ거름을 익히노라고 장바한거리ᄂᆞ되ᄂᆞᆫ 넓은ᄯᅳᆯ로 이리로도비쳑々々 다름질을ᄒᆞ고 뎌리로도비쳑々々 다름질을ᄒᆞ다가 무슨ᄆᆞᄋᆞᆷ이들던지 화계압흐로 가로다러와셔 월계화가지ᄅᆞᆯ 셔슴지안이ᄒᆞ고 ᄭᅥᆨ그랴다가 가시에 손을 ᄶᅵᆯ니고 고만 그자리에가펄셕 쥬져안지며 :아야々々 흐들갑스럽게 엄살을ᄒᆞ며 대셩통곡을ᄒᆞᆫ다 그ᄋᆡ 울음소리가나더니 그집안에셔 식구ᄃᆡ로 야단법셕이 한바탕나더라 뒷문으로ᄂᆞᆫ 열 ᄉᆞ오셰가량되ᄂᆞᆫ ᄋᆞᄒᆡ종년이 얼골이 벍어코 숨이 턱에닷케 ᄯᅱ여드러오고 샤랑에셔ᄂᆞᆫ 그집쥬인대감이 버셔진탕건도 집어쓰지못ᄒᆞ고 풀단임ᄒᆞᆫᄎᆡ로 고의춤을 춥켜들며 눈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kxuvnutx65k4pyjvo3r8sdxjoenssx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2 250 114853 464769 2026-10-02T13:38:00Z ZornsLemon 15531 /* 텍스트 없음 */ 46476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0" user="ZornsLemon" /></noinclude><noinclude></noinclude> 53sv6je6gx7xkbc99c3onrj8oxgjb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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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ᄒᆡ녁일ᄉᆞ록 응셕을 더ᄒᆞᄂᆞᆫ법이라 오복의나이겨오 셰살인ᄃᆡ 응셕이 ᄶᅡᆨ이업시ᄉᆡᆼ겨셔 :(오) 응응々々 ᄯᆡ리기ᄂᆞᆫ 누가 ᄯᆡ렷셔 응응々々 :(녀인) 그러면웨우네 넘어졋구나 졔가 넘어지고도 우나 :(오) 안이야 넘어지지도 안이ᄒᆡᆺ셔 응응々々 :(녀) 누가ᄯᆡ리지도 안이ᄒᆡᆺ고 엇의가 넘어지지도 안이ᄒᆡᆺ다며 울기ᄂᆞᆫ 웨 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sr77fw0fr5mb9z4p7dyfz8jii7mmy5 464918 464772 2026-10-03T05:35:53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18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둥그ᄅᆡ져셔 급히나오고 ᄒᆡᆼ랑에셔ᄂᆞᆫ 비부상노가 우둥々々 달녀드러와 멀ㅅ즉々々이 빗켜셧ᄂᆞᆫᄃᆡ 안으로셔 나이 십오륙셰나 되여뵈이ᄂᆞᆫ 부인이 ᄃᆞᆯㅅ덩이ᄀᆞᆺ흔 얼골에 분ᄯᆡᄅᆞᆯ 미는듯마는듯ᄒᆞ고 의복을 불치불검ᄒᆞ야 슈々ᄒᆞ게닙고분쥬히 나오며 그게 누구냐 ᄋᆞ기가 그러케우ᄂᆞᆫ냐 ᄒᆞ며 분쥬히나오더니 그ᄋᆞᄒᆡᄅᆞᆯ 덤쎡안고셔 초마자락으로눈물을 이리뎌리씻겨주고 ᄲᅡᆷ에다 입을ᄃᆡ야 ᄶᅩᆨ々거리며 :오복아 웨이러케우네 누가ᄯᆡ려주더냐 어린ᄋᆞᄒᆡ라ᄂᆞᆫ것은 어른이 귀ᄒᆡ녁일ᄉᆞ록 응셕을 더ᄒᆞᄂᆞᆫ법이라 오복의나이겨오 셰살인ᄃᆡ 응셕이 ᄶᅡᆨ이업시ᄉᆡᆼ겨셔 :(오) 응응々々 ᄯᆡ리기ᄂᆞᆫ 누가 ᄯᆡ렷셔 응응々々 :(녀인) 그러면웨우네 넘어졋구나 졔가 넘어지고도 우나 :(오) 안이야 넘어지지도 안이ᄒᆡᆺ셔 응응々々 :(녀) 누가ᄯᆡ리지도 안이ᄒᆡᆺ고 엇의가 넘어지지도 안이ᄒᆡᆺ다며 울기ᄂᆞᆫ 웨 우<noinclude><references/></noinclude> 4rx7p98b9ybvi6vzv4juahak0cn4ipu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5 250 114856 464773 2026-10-02T13:49:07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늬 밥이먹고십으냐 엄마가 보고십더냐 :(오) 모도 안이야 져ᄭᅩᆺ을ᄭᅥᆨ그랴고 ᄒᆞ얏더니 그놈의 가시가 내손을 ᄶᅵᆯ넛셔 응응々々 :(녀) 엇의보쟈 에그ᄎᆞᆷ 이것보아 피가 사뭇 낫구나 가이업셔라 오냐울지마라 밥먹고 ᄯᅥᆨ먹으면 인졔 관계치안이ᄒᆞ니라 그런데 삼월이년은 일ᄭᅥᆫ 아기를다리고 단이라ᄒᆞ얏더니 :엇의를 ᄭᅡ질너갓다가 ᄋᆞ... 46477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늬 밥이먹고십으냐 엄마가 보고십더냐 :(오) 모도 안이야 져ᄭᅩᆺ을ᄭᅥᆨ그랴고 ᄒᆞ얏더니 그놈의 가시가 내손을 ᄶᅵᆯ넛셔 응응々々 :(녀) 엇의보쟈 에그ᄎᆞᆷ 이것보아 피가 사뭇 낫구나 가이업셔라 오냐울지마라 밥먹고 ᄯᅥᆨ먹으면 인졔 관계치안이ᄒᆞ니라 그런데 삼월이년은 일ᄭᅥᆫ 아기를다리고 단이라ᄒᆞ얏더니 :엇의를 ᄭᅡ질너갓다가 ᄋᆞ기를 이모양으로 닷치계ᄒᆞ얏ᄂᆞ냐 조년을 반ᄶᅳᆷ죽여노아야지 ᄒᆞ며 뒤ㅅ문으로 ᄯᅱ여드러와그겻혜와 팔장을ᄭᅵ고 벌々ᄯᅳᆯ며셧ᄂᆞᆫ ᄋᆞᄒᆡ종년을몹시흘겨보며 당장무슨일이 날듯이 잡도리ᄅᆞᆯᄒᆞᆫ다 :(녀) 이년 ᄆᆡᄒᆡ가지고 오너라 다시 그런버르장이를못ᄒᆞ게 종아리를 모질너 노아야지 :(삼월) 살녀줍시오 쇤네ᄂᆞᆫ아모죄도 업슴니다 ᄋᆞ기가 곳잘놀기에 그동안에 셜마 엇더ᄒᆞ랴ᄒᆞ고 ᄶᅡᆷ간 쇼피를보러갓다왓슴니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n1nru2dnnfz7xtpte37xhnr56739vob 464919 464773 2026-10-03T05:36:05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19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늬 밥이먹고십으냐 엄마가 보고십더냐 :(오) 모도 안이야 져ᄭᅩᆺ을ᄭᅥᆨ그랴고 ᄒᆞ얏더니 그놈의 가시가 내손을 ᄶᅵᆯ넛셔 응응々々 :(녀) 엇의보쟈 에그ᄎᆞᆷ 이것보아 피가 사뭇 낫구나 가이업셔라 오냐울지마라 밥먹고 ᄯᅥᆨ먹으면 인졔 관계치안이ᄒᆞ니라 그런데 삼월이년은 일ᄭᅥᆫ 아기를다리고 단이라ᄒᆞ얏더니 :엇의를 ᄭᅡ질너갓다가 ᄋᆞ기를 이모양으로 닷치계ᄒᆞ얏ᄂᆞ냐 조년을 반ᄶᅳᆷ죽여노아야지 ᄒᆞ며 뒤ㅅ문으로 ᄯᅱ여드러와그겻혜와 팔장을ᄭᅵ고 벌々ᄯᅳᆯ며셧ᄂᆞᆫ ᄋᆞᄒᆡ종년을몹시흘겨보며 당장무슨일이 날듯이 잡도리ᄅᆞᆯᄒᆞᆫ다 :(녀) 이년 ᄆᆡᄒᆡ가지고 오너라 다시 그런버르장이를못ᄒᆞ게 종아리를 모질너 노아야지 :(삼월) 살녀줍시오 쇤네ᄂᆞᆫ아모죄도 업슴니다 ᄋᆞ기가 곳잘놀기에 그동안에 셜마 엇더ᄒᆞ랴ᄒᆞ고 ᄶᅡᆷ간 쇼피를보러갓다왓슴니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ua5v2wx0pv4gur2713si8j9aupw8ru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6 250 114857 464774 2026-10-02T13:52:53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녀) 이년 핑계업ᄂᆞᆫ 무덤이잇슬가 소피말고 대피를보러가기로 거름도 튼튼히잘것지못ᄒᆞᄂᆞᆫ ᄋᆞ기를 혼ᄌᆞ내버려두어 아모다려라도 ᄃᆡ신좀 보아달나고 ᄒᆞ얏더면 이러케 손을닷치지를 안이ᄒᆡᆺ지 손만닷친것이 쳔ᄒᆡᆼ이안인가 만일 면상을상ᄒᆡᆺ더면 엇더케ᄒᆞᆯ번ᄒᆡᆺ셔 이년진작 ᄆᆡ를 못ᄒᆡ오겟ᄂᆞ냐 불이하도 되닛가 삼월이... 464774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녀) 이년 핑계업ᄂᆞᆫ 무덤이잇슬가 소피말고 대피를보러가기로 거름도 튼튼히잘것지못ᄒᆞᄂᆞᆫ ᄋᆞ기를 혼ᄌᆞ내버려두어 아모다려라도 ᄃᆡ신좀 보아달나고 ᄒᆞ얏더면 이러케 손을닷치지를 안이ᄒᆡᆺ지 손만닷친것이 쳔ᄒᆡᆼ이안인가 만일 면상을상ᄒᆡᆺ더면 엇더케ᄒᆞᆯ번ᄒᆡᆺ셔 이년진작 ᄆᆡ를 못ᄒᆡ오겟ᄂᆞ냐 불이하도 되닛가 삼월이가 ᄆᆡ도맛기젼에 두눈에셔 눈물이 더벅々々ᄯᅥ러지며 죽으러가ᄂᆞᆫ 양의거름으로 나가셔 싸리비한가지를 ᄲᆡ여들고 드러오더라 그집쥬인 셔판셔ᄂᆞᆫ 본ᄅᆡ 인ᄌᆞᄒᆞ기로 ᄶᅡᆨ이업ᄂᆞᆫ터이라 삼{{sic|윌|월}}이 ᄆᆡ가지고 드러오ᄂᆞᆫ양을보더니 측은ᄒᆞᆫᄉᆡᆼ각이나셔 됴흔말로 만류를ᄒᆞᆫ다 :(셔) 고만두어 그만치 ᄭᅮ지졋스면 뎌도 조심을ᄒᆞ겟지 셜마 ᄯᅩ 그리ᄒᆞᆯ나구 :(녀) 감안히계시오 뎌년 졍신이 번ᄶᅧᆨ나게 좀ᄯᅡ려주어야ᄒᆞ겟소 그년 그모양으로우리 오복이를 혼ᄌᆞ내버리고 ᄭᅡ질너단여셔ᄂᆞᆫ 거름도튼튼히 잘것지도못ᄒᆞᄂᆞᆫ 오복이가 엇의가 넘어지던지 ᄯᅥ러지던지 무슨일이 업슬줄알아요 :(셔) 글셰 그만치 ᄭᅮ지졋스니 고만두란닛가 그리ᄒᆞ지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f3zqr6jpruzgbp0mv0sl9ynr0q17wr 464920 464774 2026-10-03T05:36:22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20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녀) 이년 핑계업ᄂᆞᆫ 무덤이잇슬가 소피말고 대피를보러가기로 거름도 튼튼히잘것지못ᄒᆞᄂᆞᆫ ᄋᆞ기를 혼ᄌᆞ내버려두어 아모다려라도 ᄃᆡ신좀 보아달나고 ᄒᆞ얏더면 이러케 손을닷치지를 안이ᄒᆡᆺ지 손만닷친것이 쳔ᄒᆡᆼ이안인가 만일 면상을상ᄒᆡᆺ더면 엇더케ᄒᆞᆯ번ᄒᆡᆺ셔 이년진작 ᄆᆡ를 못ᄒᆡ오겟ᄂᆞ냐 불이하도 되닛가 삼월이가 ᄆᆡ도맛기젼에 두눈에셔 눈물이 더벅々々ᄯᅥ러지며 죽으러가ᄂᆞᆫ 양의거름으로 나가셔 싸리비한가지를 ᄲᆡ여들고 드러오더라 그집쥬인 셔판셔ᄂᆞᆫ 본ᄅᆡ 인ᄌᆞᄒᆞ기로 ᄶᅡᆨ이업ᄂᆞᆫ터이라 삼{{sic|윌|월}}이 ᄆᆡ가지고 드러오ᄂᆞᆫ양을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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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버리고 엇의로가셔 이러케 닷치계ᄒᆞ얏구나 오복아 삼월이밉지 그년 ᄯᆡ려줄ᄭᅡ :(오) 엄마 삼월이 ᄯᆡ려주어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kb77hcw9ktldor6g10w6jaou4nfpwk 464921 464775 2026-10-03T05:36:37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21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며 삼윌을향ᄒᆞ야 :이년 다시ᄋᆞ기를 혼ᄌᆞ 내버려두고 엇의를갓단보아라 그졔ᄂᆞᆫ 죵아리에셔 피가 나도록 ᄯᅡ려주고말터이니 녀인이 오복을안ㅅ고 방으로드러가 무릅우에다안치고 벽쟝에셔 각ᄉᆡᆨ과실을 내여 이것도 손에 쥐여쥬고 뎌것도 입에 너어주며 달내고 어루ᄂᆞᆫ모양이라 :(녀) 오복아―오복아― :(오) 으응 :(녀) 에그 ᄌᆞ식도 어마가부르ᄂᆞᆫᄃᆡ 으응이 다무엇이야 녜 ᄒᆞ지 :(오) 녜― :(녀) 에구 긔특ᄒᆞᆫ지구 우리오복이ᄂᆞᆫ 말도잘듯지 :(오) 엄마 손이 작구압하 :(녀) 엇의보쟈 텬하에 몹슬년 그년이 너를 내버리고 엇의로가셔 이러케 닷치계ᄒᆞ얏구나 오복아 삼월이밉지 그년 ᄯᆡ려줄ᄭᅡ :(오) 엄마 삼월이 ᄯᆡ려주어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lo4sdjbzvzrkmk1ozotfti2kn2fglm8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8 250 114859 464776 2026-10-02T13:59:30Z ZornsLemon 15531 /* 교정 안 됨 */ 새 문서: :(녀) 그년 밥주지말ᄭᅡ :(오) 응 밥을 나만주고 삼월이ᄂᆞᆫ 주지말아 녀인이 오복을 이리 어루고 뎌리 어루며 업엇다 안엇다 머리도 쓰다듬고 등도 ᄯᅮ덕々々 ᄯᅮ다리ᄂᆞᆫ양을 셔판셔가 믈그름히보다가 입이 벙글々々 귀밋ᄭᆞ지 졀로 버러지며ᄭᅥᆯ々한번을 웃더니 :ᄋᆞᄒᆡ도 유명시럽게 귀ᄒᆡᄒᆞᆫ다 뎌것도 젼ᄉᆡᆼ에 젹지안인팔ᄌᆞ엿다 오... 46477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녀) 그년 밥주지말ᄭᅡ :(오) 응 밥을 나만주고 삼월이ᄂᆞᆫ 주지말아 녀인이 오복을 이리 어루고 뎌리 어루며 업엇다 안엇다 머리도 쓰다듬고 등도 ᄯᅮ덕々々 ᄯᅮ다리ᄂᆞᆫ양을 셔판셔가 믈그름히보다가 입이 벙글々々 귀밋ᄭᆞ지 졀로 버러지며ᄭᅥᆯ々한번을 웃더니 :ᄋᆞᄒᆡ도 유명시럽게 귀ᄒᆡᄒᆞᆫ다 뎌것도 젼ᄉᆡᆼ에 젹지안인팔ᄌᆞ엿다 오복의손목을 덤셕쥐고 흔들흔들ᄒᆞ며 :오복아 너의엄마 밉지 우리 내ᄶᅩᆺ츨가 응 오복이가 비죽々々 울너들며 :엄마가 밉기ᄂᆞᆫ 웨뮈워 입분데 나ᄂᆞᆫ 엄마를 내ᄶᅩᆺ츠면 ᄀᆞᆺ치갈터이야 셔판셔가 ᄎᆡ슈염을 쓰다듬으며 :허 々 々 텬ᄉᆡᆼ마련이다 오냐 너의엄마 입부다 울지마라 이모양으로 한업시 됴화ᄒᆞ면서도 은근히 심려ᄒᆞᄂᆞᆫ일 한가지가 잇스니 이ᄂᆞᆫ 별일이안이라 셔판셔의 쳐궁이 그다지박복ᄒᆞ던지 쵸취부인은 신부례ᄒᆡ온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3jovbyzj1pegfl9n4cq1t7t545ucyl 464922 464776 2026-10-03T05:36:4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22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녀) 그년 밥주지말ᄭᅡ :(오) 응 밥을 나만주고 삼월이ᄂᆞᆫ 주지말아 녀인이 오복을 이리 어루고 뎌리 어루며 업엇다 안엇다 머리도 쓰다듬고 등도 ᄯᅮ덕々々 ᄯᅮ다리ᄂᆞᆫ양을 셔판셔가 믈그름히보다가 입이 벙글々々 귀밋ᄭᆞ지 졀로 버러지며ᄭᅥᆯ々한번을 웃더니 :ᄋᆞᄒᆡ도 유명시럽게 귀ᄒᆡᄒᆞᆫ다 뎌것도 젼ᄉᆡᆼ에 젹지안인팔ᄌᆞ엿다 오복의손목을 덤셕쥐고 흔들흔들ᄒᆞ며 :오복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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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케죽을터이면 세상에 나지를말거나 긔왕나셔 싀집을왓더ᄅᆡ도 ᄌᆞ식이나 낫치를말것이지 뎌핏덩이를 나다려 엇더케ᄒᆞ라고 이디경을ᄒᆞ얏단말이오 ᄒᆞ며 눈이퉁々이붓도록 울다가 졍신을수습ᄒᆞ야 ᄉᆞ면으로사ᄅᆞᆷ을 느러노아 유모를엇어 후히 월급을주고 어린ᄋᆞᄒᆡ를잘길너달나 맛겻더라 셔판셔가 데운가ᄉᆞᆷ이되야 진져리가 나ᄂᆞᆫ즁감안이 ᄉᆡᆼ각ᄒᆞᆫ즉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lsepc2dw2fkg5s9l9vxhdj8xhj049u 464923 464777 2026-10-03T05:37:09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23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삼년이 못되야셰상을 버리고 향곡토반 소씨의ᄯᆞᆯ에게 후취로셩례ᄅᆞᆯᄒᆞ얏더니 ᄉᆞ십이넘도록 슬하에일졈혈육이 업던ᄎᆞ에 텬ᄒᆡᆼ으로 말머리에 ᄐᆡ긔가잇셔 십삭만에 옥동ᄀᆞᆺ흔 아달하{{sic|아|나}}를 나앗ᄂᆞᆫ지라 집안에 그만치큰경ᄉᆞ가업셔한이업시 됴화ᄒᆞ더니 사ᄅᆞᆷ의환난이라ᄂᆞᆫ것은 혜아리기 어려온바이라 ᄌᆡ취부인이 그ᄋᆞᄒᆡ를낫코 삼일안브터 ᄇᆡ를알키시작을 ᄒᆞ더니 증셰가조곰도 감ᄒᆞ지를안이ᄒᆞ고 졈々별ㅅ증이더ᄒᆡ셔 겨오 삼칠일만에 소씨부인이 원통ᄒᆞᆫ길을가니 셔판셔가 긔가막혀 부인의 시톄를 붓들고 숑도계집모양으로 사셜을ᄒᆞ야가며 울더라 :여보 이게웬일이오 이러케죽을터이면 세상에 나지를말거나 긔왕나셔 싀집을왓더ᄅᆡ도 ᄌᆞ식이나 낫치를말것이지 뎌핏덩이를 나다려 엇더케ᄒᆞ라고 이디경을ᄒᆞ얏단말이오 ᄒᆞ며 눈이퉁々이붓도록 울다가 졍신을수습ᄒᆞ야 ᄉᆞ면으로사ᄅᆞᆷ을 느러노아 유모를엇어 후히 월급을주고 어린ᄋᆞᄒᆡ를잘길너달나 맛겻더라 셔판셔가 데운가ᄉᆞᆷ이되야 진져리가 나ᄂᆞᆫ즁감안이 ᄉᆡᆼ각ᄒᆞᆫ즉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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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인력거에를 올나타다가 ᄯᅥ러졋거나 나리려다가ᄯᅥ러진갓흐면 그다지 과히상ᄒᆡᆺ슬리가 만무ᄒᆞ지마ᄂᆞᆫ 사ᄅᆞᆷ의다름질ᄒᆞᄂᆞᆫ것이 날즘ᄉᆡᆼ이나 길즘ᄉᆡᆼ갓치 ᄲᅡ르지ᄂᆞᆫ못ᄒᆞᆯ지라도 공긔를헷지고 나가ᄂᆞᆫ바ᄅᆞᆷ이 대단히속ᄒᆞᆫ것이라 그러케 속ᄒᆞᆫ바ᄅᆞᆷ에ᄯᅥ러졋스니 엇지 무ᄉᆞᄒᆞ얏스리오 엇의를닷쳣ᄂᆞᆫ지 엇의가앏흔지 도모지모로고 다만 그자리에셔 데굴데굴ᄒᆞᆯᄯᅡ름이라 지금셰월ᄀᆞᆺ흐면 즉시담예를ᄒᆞ야 아모병원으로가던지 치료를 어렵지안이케 ᄒᆞ얏스련마ᄂᆞᆫ 그ᄯᆡᄂᆞᆫ 녯날이라 병원도그리만히 잇지못ᄒᆞ고 여간ᄂᆡ외국인간에 몃군ᄃᆡ병원이 잇더ᄅᆡ도 병원에셔ᄂᆞᆫ ᄉᆡᆼ사ᄅᆞᆷ을잡아셔 피로ᄂᆞᆫ 옷에 물을드리고 살은 ᄆᆞᆯ을먹인다ᄂᆞᆫ 야ᄆᆡᄒᆞᆫ말이 셩ᄒᆡᆼᄒᆞ야 셰상업시즁ᄒᆞᆫ병이드러도 병원에ᄂᆞᆫ가셔 치료ᄒᆞᆯ줄은 모다 모로ᄂᆞᆫ터이라 셔판셔가 집으로ᄂᆞᆫ당장 가ᄂᆞᆫ수업고 구종을 식여그즁갓가온 려염집을빌어 간신히 메여드러가눕고 의원을쳥ᄒᆞ야 치료ᄅᆞᆯᄒᆞᄂᆞᆫᄃᆡ 그병이무엇을먹고 쳬ᄒᆞ얏거나 바ᄅᆞᆷ에 촉상을ᄒᆞ야 감긔가든거시안이라 인력거에셔 ᄯᅥ러지며 몃곳에 담이드러 ᄭᅩᆷᄶᅡᆨ을못ᄒᆞ얏ᄂᆞᆫᄃᆡ 급히 침도맛고 약도붓쳐 얼마 안이ᄒᆞ야 차도가잇기ᄂᆞᆫᄒᆞ지마ᄂᆞᆫ ᄋᆡ지즁지ᄒᆞᄂᆞᆫ 오복이ᄅᆞᆯ 시々로 다려다보ᄂᆞᆫ<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ugwlt0qthw4hbsmcp9vu3zif6cp0dk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12 250 114864 464926 2026-10-03T05:46:41Z ZornsLemon 15531 /* 교정됨 */ 464926 proofread-page 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상에 기외에야 집안에 보고십흘만ᄒᆞᆫ사ᄅᆞᆷ이 누가 ᄯᅩ잇스리오 피졉ᄉᆞᆷ아 그집에 아즉 더 몃칠 류련ᄒᆞ야 잇ᄂᆞᆫᄃᆡ 그집에ᄂᆞᆫ 밧갓쥬인이업고 다만 홀로잇ᄂᆞᆫ녀인ᄲᅮᆫ인ᄃᆡ 그녀인의 ᄅᆡ력은ᄌᆞ세 알슈업스나 언의ᄯᅢ 과부가되얏ᄂᆞᆫ지 ᄉᆡᆼ리별을ᄒᆞ얏ᄂᆞᆫ지 남편이업시 홀로잇ᄂᆞᆫ모양이라 셔판셔가 락상을ᄒᆞ고 ᄯᅳᆯ아ᄅᆡㅅ방이쟈 샤랑일반으로된 쳐소ᄅᆞᆯ빌어 여러날ㅅᄌᆡ 치료ᄅᆞᆯᄒᆞ고 잇ᄂᆞᆫᄃᆡ 집이 커셔안팟ᄎᆡ가 멀즉이잇고보면 ᄂᆡ외ᄅᆞᆯ 피ᄎᆞ에 ᄭᅡᆨ듯이ᄒᆞ얏슬터이지만은 불과 십ᄉᆞ오간되ᄂᆞᆫ집에 안ᄎᆡ와 밧갓ᄎᆡ가 고긔붓고 고긔붓헛스니 잠시도안이오 여러날에 엇지ᄂᆡ외ᄅᆞᆯ ᄭᅡᆨ듯시ᄒᆞᆯ슈 잇스리오 쥬인이 쳐음에ᄂᆞᆫ 안방문을굿게 닷고 마루에도 잘나오지를못ᄒᆞ다가 하로잇틀이 됨ᄋᆡ 이로ᄂᆡ외ᄒᆞᆯ수가업셔 그럿턴지 방문도 그다지 ᄭᅩᆨ々닷지ᄅᆞᆯ안이ᄒᆞ고 마루밧게도 셔슴지안이ᄒᆞ고 나오더니 나종에ᄂᆞᆫ 셔판셔와 직졉으로 말만안이ᄒᆞᆯᄯᅡ름이지 한집식구 모양으로드나들며 범ᄇᆡᆨᄉᆞᄅᆞᆯ 지셩스럽게 공궤ᄅᆞᆯᄒᆞᄂᆞᆫᄃᆡ 하로삼시이외도 자리ㅅ조반밤참을 아모ㅅ됴록 입에맛도록 하긔ᄒᆡ쥰이외에 ᄌᆞ긔의돈을보ᄐᆡ가며 작만을ᄒᆞ고 약을지여와도 ᄌᆞ긔손으로 만토젹도안이 ᄯᅩᆨ알맛도록 졍셩스럽게 다{{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2686c4ztnqca9r2mmwtucv5h2wy5isw 불상한 동무 0 114865 464929 2026-10-03T05:56:47Z ZornsLemon 15531 새 문서: {{머리말 |제목 = 불상한 동무 |지은이 = [[저자: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 |역자 = [[저자:최남선|최남선]] |부제 = |연도 = |이전 = |다음 = |설명 = '플랜더스의 개'를 번역하였다. }} {{옛한글/시작}} <pages index=최남선 불상한 동무(1912).pdf from=1 to=83 /> {{옛한글/끝}} ==저작권== {{PD-old-70}} 464929 wikitext text/x-wiki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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