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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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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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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글쓴이
|이름 = 이광수
|다른 표기 = 李光洙
|이름 첫 글자 = ㅇ
|국적 = 일제 강점기
|탄생 연도 = 1892년
|사망 연도 = 1950년
|설명 =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이자, 시인, 평론가, 언론인이다. 독립 운동가이기도 했으나 친일파로 변절하였다. 본관은 전주(全州), 아명은 보경(寶鏡), 호는 춘원(春園), 장백산인(長白山人), 고주(孤舟), 외배, 올보리 등이다. 익명은 노아자, 닷뫼, 당백, 경서학인(京西學人) 등이다.<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3688 한국민족문화대백과], 2023년 12월 10일 읽어봄</ref> 한국 전쟁 당시 납치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망하였다.
|그림 = Yi Kwang-su 2.JPG
|위키백과 링크 = 이광수
|위키인용집 링크 = 이광수
|공용 링크 = Category:Yi Kwang-su
|정렬 = 이광수
}}
== 저작 ==
=== 소설 ===
* [[사랑인가]](愛か, 일본어, 1909년)
* [[무정 (이광수 단편)|무정]](無情, 단편소설, 1910년)
* [[무정]](無情, 장편소설, 1917년)
* [[소년의 비애]](少年의 悲哀, 1917년)
* [[어린 벗에게]] (1917년)
* [[윤광호]](尹光浩, 1917년)
* [[방황]](彷徨, 1917년)
* [[개척자]](開拓者, 1917년)
* [[할멈]] (1921년)
* [[가실]](嘉實, 1923년)
* [[거룩한 이의 죽음]] (1923년)
* [[선도자]](先導者, 1923년)
* [[허생전 (이광수)|허생전]](許生傳, 1923년)
* [[재생 (이광수)|재생]](再生, 1924년)
* [[H군을 생각하고|H군(君)을 생각하고]](1924년)
* [[어떤 아침]] (1924년)
* [[사랑에 주렸던 이들]] (1925년)
* [[일설 춘향전]] (1925년)
* [[천안기]] (1926년; 미완)
* [[마의태자]](麻衣太子, 1927년)
* [[단종애사]](端宗哀史, 1928년)
* 군상 3부작
** [[혁명가의 아내]](革命家의 아내, 1930년)
** [[사랑의 다각형]] (1931년)
** [[삼봉이네 집]] (1931년)
* [[이순신]](李舜臣, 1931년)
* [[무명씨전]](無名氏傳, 1931년)
* [[흙]] (1932년)
* [[유정]](有情, 1933년)
* [[그 여자의 일생]] (1934년)
* [[이차돈의 사]](異次頓의 死, 1935년)
* [[애욕의 피안]](愛慾의 彼岸, 1936년)
* [[그의 자서전]] (1936년)
* [[모르는 여인]] (1936년)
* [[드문 사람들]] (1936년)
* [[공민왕]](恭愍王, 1937년)
* [[사랑 (소설)|사랑]] (1938년)
* [[무명]](無明, 1939년)
* [[길놀이]] (1939년)
* [[육장기]] (1939년)
* [[세조대왕]](世祖大王, 1940년)
* [[난제오]](亂啼烏, 1940년)
* [[김씨부인전]](金氏夫人轉, 1940년)
* [[옥수수]](1940년)
* [[그들의 사랑]] (1941년)
* [[원효대사]](元曉大師, 1942년)
* [[도산 안창호]](島山 安昌浩, 1947년)
* [[꿈 (이광수)|꿈]] (1947년)
* [[나]] (1947년)
* [[나의 고백]] (1948년)
* [[운명]] (1950년)
* [[사랑의 동명왕]] (1950년)
* [[금십자가]]
* [[늙은 절도범]]
=== 수필 ===
* [[감사와 사죄|감사(感謝)와 사죄(謝罪)]](1922년)
* [[사랑 (수필)|사랑]](1924년)
* [[어린 영혼|어린 영혼(靈魂)]](1924년)
* [[연분]](緣分, 1924년)
* [[손가락]](1924년)
* [[잊음의 나라로]](1925년)
* [[병창어]](病窓語, 1928년)
* [[상해 이일 저일]](1930년)
* [[서백리아의 이갑|서백리아(西伯利亞)의 이갑(李甲)]](1931년)
* [[죽은 새]](1946년)
* [[뻐꾸기와 그애]](1936년)
* [[죄]](罪, 1936년)
* [[성조기]](成造記, 1936년)
* [[모, 매, 처에게|모(母),매(妹),처(妻)에게]](1940년)
* [[성전 삼 주년]](聖戰三週年, 1940년)
* [[여름의 유모어]](1947년)
<!-- * [[죽염기]](竹鹽記) -->
* [[영당할머니]]
* [[봉아의 추억]]
* [[서울 열흘]]
* [[돌베개]]
=== 번역 ===
* [[검둥의 셜음|검둥의 셜음(悲哀)]] (엉클 톰스 캐빈)
=== 평론 ===
* [[반도 민중의 애국 운동]](半島民衆의 애국 운동)
* [[심적 신체시와 조선 문화의 진로]](心的 新體制와 朝鮮文化의 進路)
=== 희곡 ===
* [[규한]](閨恨)
* [[어둠의 힘]]: [[저자:레프 톨스토이|톨스토이]] 번역 희곡
=== 기타 ===
* [[지원병 훈련소 방문기]]
* [[민족개조론]]
=== 선전시 ===
* [[지원병장행가]] (1941년 9월 1일)
* [[선전대조]] (1942년 1월)
* [[선전대조 - 소화 16년 12월 8일]] (1942년 1월 1일)
* [[전망]] (1943년 1월)
* [[조선의 학도여]] (1943년 11월 4일)
* [[새해 (이광수)|새해]] (1944년 1월 1일)
* [[모든 것을 바치리]] (1945년 1월 18일)
== 주석 ==
<references />
{{PD-old-70}}
[[분류:평론가]]
[[분류: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분류:일제 강점기의 언론인]]
[[분류:수필가]]
[[분류: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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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Sitenotic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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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T11:04:28Z
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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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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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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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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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T15:25:43Z
CommonsDeli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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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ving [[:c:File:Nikos_Kazantzakis.jpg|Nikos_Kazantzakis.jpg]], it has been deleted from Commons by [[:c:User:Infrogmation|Infrogmation]] because: per [[:c:Commons:Deletion requests/Files in Category:Nikos Kazantzak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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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글쓴이
|이름 = 니코스 카찬차키스
|다른 표기 = Νίκος Καζαντζάκης
|이름 첫 글자 = ㅋ
|국적 = 그리스
|탄생 연도 = 1883년
|사망 연도 = 1957년
|설명 = 그리스의 소설가이자 시인.
|그림 =
|위키백과 링크 = 니코스 카잔차키스
|위키인용집 링크 = Nikos Kazantzakis
|공용 링크 = Category:Nikos Kazantzakis
|정렬 = 카찬차키스, 니코스
}}
== 저서 ==
* 《[[빛과 소금]]》
* 《[[지중해 문화기행]]》
*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 《[[그리스인 조르바]]》
* 《[[오디세이아]]》
*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
* 《[[그리스인 조르바]]》
== 라이선스 ==
{{저작권 미소멸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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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탑 (김내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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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195
2026-10-07T07:46:5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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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미완성}}
{{머리말
| 제목 = 진주탑
| 다른 표기 = 眞珠塔
| 부제 =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저자:김내성|김내성]]
| 역자 =
| 이전 =
| 다음 =
| 연도 = 1947
| 설명 = [[저자:알렉상드르 뒤마|알렉상드르 뒤마]]의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3·1 운동 전후의 식민지 조선이라는 배경으로 옮겨와 한국적 정서에 맞게 번안한 소설. 약혼녀와 함께 아름다운 인생을 꿈꾸던 한 청년이 모함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감옥에 끌려간 후 구사일생으로 탈출해 복수를 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1947년 백조사(白鳥社)에서 2권으로 첫 출간되었다. 상편은 진문출판사 판본(1964)를 대본으로 하였고, 하편은 청운사 판본(1952)를 대본으로 하였다.
}}
{{보조 목차|comment=|1=
;보은편(報恩篇)
# [[/1장/|상선 태양환]]
# [[/2장/|해당화]]
# [[/3장/|고소장]]
# [[/4장/|암흑의 사자]]
# [[/5장/|운명의 기로]]
# [[/6장/|가면의 악마]]
# [[/7장/|해상 감옥]]
# [[/8장/|숨은 애국자]]
# [[/9장/|우월 대사]]
# [[/10장/|원수의 정체]]
# [[/11장/|대사의 유언]]
# [[/12장/|탈옥]]
# [[/13장/|진주도]]
# [[/14장/|유언 집행자]]
# [[/15장/|부침]]
# [[/16장/|이십만 원의 채권]]
# [[/17장/|비운]]
# [[/18장/|복수의 맹세]]
# [[/19장/|진주도 주인]]
# [[/20장/|백진주 선생]]
# [[/21장/|상해의 성탄제]]
# [[/22장/|암흑가의 왕자]]
# [[/23장/|인류애의 실천자]]
# [[/24장/|송춘식 부인]]
# [[/25장/|기적]]
# [[/26장/|유령의 집]]
# [[/27장/|사생아]]
# [[/28장/|호궁의 여인]]
# [[/29장/|무제한 대출]]
# [[/30장/|호화로운 선물]]
# [[/31장/|유 검사정]]
# [[/32장/|행복한 가정]]
# [[/33장/|춘앵의 원수]]
;복수편(復讐篇)
# [[/34장|복수도]]
# [[/35장|속 복수도]]
# [[/36장|노혁명가]]
# [[/37장|복수극의 서막]]
# [[/38장|영아의 백골]]
# [[/39장|가정불화]]
# [[/40장|무서운 증거]]
# [[/41장|강적 유동운]]
# [[/42장|변장한 사람들]]
# [[/43장|만찬회의 밤]]
# [[/44장|백의의 유령]]
# [[/45장|독살]]
# [[/46장|비밀 서류]]
# [[/47장|암살의 진상]]
# [[/48장|배신자]]
# [[/49장|결투의 조건]]
# [[/50장|살인귀]]
# [[/51장|괴한]]
# [[/52장|신의]]
# [[/53장|아미성 참극]]
# [[/54장|어여쁜 증인]]
# [[/55장|은인이냐 적이냐]]
# [[/56장|아아, 이 모욕!]]
# [[/57장|봉룡과 옥분]]
# [[/58장|결투의 결말]]
# [[/59장|자살]]
# [[/60장|누일적 혈천적]]
# [[/61장|탈옥수]]
# [[/62장|체포]]
# [[/63장|세 사람의 고발자]]
# [[/64장|기적의 정체]]
# [[/65장|사형과 독약]]
# [[/66장|운명의 공판정]]
# [[/67장|속죄]]
# [[/68장|회고의 항구]]
# [[/69장|희망의 수평선 ]]
}}
== 라이선스 ==
{{PD-old-50}}
[[분류:번안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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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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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927
2026-10-07T07:59:56Z
ZornsLemon
15531
/* 작품 */
465158
wikitext
text/x-wiki
{{저자
|이름 = 마리아 루이즈 드 라 라메
|다른 표기 = Marie Louise de la Ramée
|이름 첫 글자 = ㄹ
|국적 = 영국
|탄생 연도 = 1839년
|사망 연도 = 1908년
|설명 = 필명은 위다(Ouida).
|그림 = Ouida (Maria Louise Ramé).jpg
|위키백과 링크 =
|위키인용집 링크 =
|공용 링크 = Category:Maria Louise Ramé
|정렬 = 라메
}}
== 작품 ==
* [[포도원의 그랑빌]](1860년)
* [[스트라스모어 계곡]](1865년)
* [[샨도스]](1866년)
* [[두 깃발 아래서]](1866년)
* [[:en:A_Leaf_in_the_Storm;_A_Dog_of_Flanders_and_Other_Stories/A_Dog_of_Flanders|플랜더스의 개 (영문판)]](''A Dog of Flanders''; 1872년)
** [[불상한 동무]] (최남선 역)
* [[뉘른베르크의 스토브]](1882년)
* [[은색의 그리스도]](1894년)
== 라이선스 ==
{{PD-old-100}}
[[분류:영국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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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Aspere/common.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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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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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135
javascript
text/javascript
// 옛한글 OCR 테스트
// 툴포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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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loader.load("https://old-hangul-ocr.toolforge.org/compare.js");
// 브라우저판
//window.옛한글OCR자료 = "https://cdn.jsdelivr.net/gh/ysjbserver/old-hangul-OCR@beta-test/";
//mw.loader.load(window.옛한글OCR자료 + "소도구.js");
//mw.loader.load(window.옛한글OCR자료 + "전사대조.js");
// 한자 변환기 테스트
importScript("User:Aspere/hanja-reading.js");
// 한자 숫자 입력기
importScript("User:Aspere/hanjanum.js");
// 오타 검지 테스트
importScript("User:Aspere/oldhangul-typocheck.js");
// CharInsert 테스트
// window.charinsertCustom = {
// "옛한글": ' 〮 〯 〻 々 【 】',
// };
// ULS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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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util.getUrl(
'User:Aspere/ko-old.js',
{
action: 'raw',
ctype: 'text/javascrip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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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Editor 테스트
// importScript("User:Aspere/WikiEditorKowikisourceCustomization.js");
//syntax highlighter
// mw.loader.load('//www.mediawiki.org/w/index.php?title=MediaWiki:Gadget-DotsSyntaxHighlighter.j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 mw.loader.load('https://www.mediawiki.org/w/index.php?title=XTools/ArticleInfo.j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 Dark mode (toggle-able)
// mw.loader.load( 'https://en.wikipedia.org/w/index.php?title=User:Volker_E._(WMF)/dark-mode.js&action=raw&ctype=text/javascript' ); // [[User:Volker_E._(WMF)/dark-mode.js]]
//<nowiki>
/* Cat-a-lot - changes category of multiple files */
mw.loader.using(['jquery.ui', 'mediawiki.util'], function(){
mw.loader.load('//commons.wikimedia.org/w/load.php?modules=ext.gadget.Cat-a-lot');
});
////////// Cat-a-lot user preferences //////////
window.catALotPrefs = {"watchlist":"preferences","minor":true,"editpages":true,"docleanup":false,"subcatcount":10};
////////////////////////////////////catALotEnd//
//</nowiki>
// "해석" 이름공간 테스트를 번역 이름공간으로 해봄
// 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js");
// 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2.js");
// importScript("User:Aspere/haeseoktest-withoutlink.js");
// "해석" 이름공간 추가에 관한 테스트
// 출처: 백괴사전 (https://www.uncyclopedia.kr/wiki/%EB%AF%B8%EB%94%94%EC%96%B4%EC%9C%84%ED%82%A4:Common.js)에서 쌔벼옴 (도둑질한거 맞음)
// 일반 문서에 해설 탭을, 해설 문서에 일반 문서 탭을 추가하는 함수.
// 작성자: [[사용자:Cyrus H.]] / [[사용자:Peremen]]
/*
function doHaeseolseoThings() {
var ns = mw.config.get("wgNamespaceNumber");
var t = mw.config.get("wgTitle");
var skin = mw.config.get("skin");
if(ns == 0) {
mw.util.addPortletLink(skin?'p-namespaces':'p-cactions', mw.util.getUrl("해석:"+t), "해석", "ca-go-to-haeseolseo", "이 문헌의 내용에 대한 해석", "1", '#ca-talk');
checkDocumentExistency("해석:"+wgTitle,"ca-go-to-haeseolseo");
} else if(ns == 1) {
mw.util.addPortletLink(skin?'p-namespaces':'p-cactions', mw.util.getUrl("해석:"+t), "해석", "ca-go-to-haeseolseo", "이 문헌의 내용에 대한 해석", "1", '#ca-talk');
checkDocumentExistency("해석:"+wgTitle,"ca-go-to-haeseolseo");
} else if(ns == 108) {
mw.util.addPortletLink(skin?'p-namespaces':'p-cactions', mw.util.getUrl(t), "문서", "ca-return-to-document", "본문 보기", "1", "#ca-nstab-해석");
mw.util.addPortletLink(skin?'p-namespaces':'p-cactions', mw.util.getUrl("토론:"+t), "토론", "ca-return-to-talk", "문서의 내용에 대한 토론 문서", "2", "#ca-nstab-해석");
checkDocumentExistency(wgTitle,"ca-return-to-document");
checkDocumentExistency("토론:"+wgTitle,"ca-return-to-talk");
}
}
$(doHaeseolseoThings);
// 문서가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 판단하여 탭 색을 바꾸는 함수.
// 작성자: [[사용자:Cyrus H.]] / [[사용자:Peremen]]
function checkDocumentExistency(documentTitle,tabId) {
$.getJSON("/api.php",
{action:"query", titles:documentTitle, format:"json"},
function(d) {
if(d.query.pages["-1"].missing != undefined) $("#"+tabId).addClass("new");
}
);
}
*/
// 매스무버
importScript("w:ko:User:기나ㅏㄴ/massmove.js"); //[[User:기나ㅏㄴ/massmove.js]]
// 매스딜리트
//자세한 설명은 [[사용자:기나ㅏㄴ/massdelete]]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when(mw.loader.using(['mediawiki.util'], $.ready)).done( function() {
mw.util.addPortletLink("p-tb", mw.config.get('wgArticlePath').replace('$1', "특수:MassDelete"), '대량 문서 삭제기' , "대량 문서 삭제" , "대량 문서 삭제");
});
if (mw.config.get('wgCanonicalNamespace')+':'+mw.config.get('wgTitle') === '특수:MassDelete' && mw.config.get('wgAction') == 'view');
mw.loader.using(['mediawiki.api', 'mediawiki.Title'], function () {
"use strict";
var config = mw.config.get(['wgNamespaceNumber', 'wgTitle', 'wgUserGroups', 'skin']);
function removeBlanks(arr) {
var ret = [];
var i, len;
for (i = 0, len = arr.length; i < len; i++) {
var s = arr[i];
s = s.trim();
if (s) {
ret.push(s);
}
}
return ret;
}
function doMassDelete() {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Submit").disabled = true;
var articles =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Pages").value.split("\n");
articles = removeBlanks(articles);
if (!articles.length) {
return;
}
var
api = new mw.Api(),
wpMassDeleteReasons =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Reasons").value,
wpMassDeleteReason =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Reason").value,
deleted = 0,
failed = [],
error = [],
deferreds = [],
reason = wpMassDeleteReasons == "other" ?
wpMassDeleteReason :
wpMassDeleteReasons + (wpMassDeleteReason ? " (" + wpMassDeleteReason + ")" : ""),
onSuccess = function () {
deleted++;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Submit").value = "(" + deleted + ")";
};
function makeDeleteFunc(article) {
return function () {
return $.Deferred(function (deferred) {
var promise = api.postWithToken('csrf', {
format: 'json',
action: 'delete',
title: article,
reason: reason + " - [[사용자:기나ㅏㄴ/massdelete|massdelete]]"
});
promise.done(onSuccess);
promise.fail(function (code, obj) {
failed.push(article);
error.push(obj.error.info);
});
promise.always(function () {
deferred.resolve();
});
});
};
}
// Make a chain of deferred objects. We chain them rather than execute them in
// parallel so that we don't make 1000 simultaneous delete requests and bring the
// site down. We use deferred objects rather than the promise objects returned
// from the API request so that the chain continues even if some articles gave
// errors.
var deferred = makeDeleteFunc(articles[0])();
for (var i = 1, len = articles.length; i < len; i++) {
deferred = deferred.then(makeDeleteFunc(articles[i]));
}
// Show the output and do cleanup once all the requests are done.
$.when(deferred).then(function () {
document.getElementById("wpMassDeleteSubmit").value = "완료 (" + deleted + ")";
if (failed.length) {
var $failedList = $('<ul>');
for(var x = 0; x < failed.length; x++) {
// Link the titles in the "failed" array
var failedTitle = mw.Title.newFromText(failed[x]);
var $failedItem = $('<li>');
if (failedTitle) {
$failedItem.append( $('<a>')
.attr('href', failedTitle.getUrl())
.text(failed[x])
);
} else {
$failedItem.text(failed[x]);
}
$failedItem.append(document.createTextNode(': ' + error[x]));
$failedList.append($failedItem);
}
$('#wpMassDeleteFailedContainer')
.append($('<br />'))
.append($('<b>')
.text('삭제 실패:')
)
.append($failedList);
}
});
}
function massdeleteform() {
var bodyContent;
switch (mw.config.get('skin')) {
case 'modern':
bodyContent = 'mw_contentholder';
break;
case 'cologneblue':
bodyContent = 'article';
break;
case 'monobook':
case 'vector':
default:
bodyContent = 'bodyContent';
bre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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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title = "대량 문서 삭제기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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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도구 사용 미숙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i>전적으로 귀하</i>에게 있습니다.</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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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일반적인 이유:</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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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value="[[위키백과:저작권|저작권 침해]]: 위키백과에 올리는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BY-SA]] 라이선스에 따라 누구나 이용,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자유 저작물]]이어야 합니다.">저작권 침해</o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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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 value="[[위키백과:위키백과에 대한 오해#광고|광고·홍보]]성 문서: [[위키백과:중립적 시각]], [[위키백과:문서 등재 기준]], [[위키백과:이해관계의 충돌]]을 참조해 주세요">광고, 홍보</o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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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u|요야다}}와 {{u|브소드야}}의 아ᄃᆞᆯ {{u|므술남}}이 녯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들보를 언고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절|三|七}} 그 다음은 {{du|기브온}} 사ᄅᆞᆷ {{u|믈낫야}}와 {{du|메로놋}} 사ᄅᆞᆷ {{u|야돈}}이 강 셔편 방ᄇᆡᆨ의 관할ᄒᆞᆫ {{du|기브온}} 사ᄅᆞᆷ과 {{du|미스바}} 사ᄅᆞᆷ으로 더브러 즁슈ᄒᆞ고
{{절|三|八}} 그 다음은 금 쟝ᄉᆡᆨ {{u|할해야}}의 아ᄃᆞᆯ {{u|웃시엘}}이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향픔쟝ᄉᆞ {{u|하난야}}가 즁슈ᄒᆞᄃᆡ {{du|예루살넴}} 넓은 셩곽ᄭᆞ지 ᄒᆞ더라
{{절|三|九}} 그 다음은 {{du|예루살넴}}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후르}}의 아ᄃᆞᆯ {{u|르바야}}가 즁슈ᄒᆞ고
{{절|三|十}} {{u|하루맙}}의 아ᄃᆞᆯ {{u|여다야}}는 ᄌᆞ긔 집 마진편을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u|하삽느야}}의 아ᄃᆞᆯ {{u|핫두스}}가 즁슈ᄒᆞ고
{{절|三|十一}} {{u|하림}}의 아ᄃᆞᆯ {{u|말기야}}와 {{u|바핫모압}}의 아ᄃᆞᆯ {{u|핫숩}}이 ᄒᆞᆫ 방면과 풀무 망ᄃᆡ를 즁슈ᄒᆞ고
{{절|三|十二}} 그 다음은 {{du|예루살넴}}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할노헤스}}의 아ᄃᆞᆯ {{u|살눔}}과 그 ᄯᆞᆯ들이 즁슈ᄒᆞ고
{{절|三|十三}} {{u|하눈}}과 {{du|사노아}}의 거민이 골ᄶᅡᆨ이 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문을 세우며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ᄯᅩ 셩곽 일쳔쳑을 즁슈ᄒᆞ야 곳 {{du|분문}}에 니르고
{{절|三|十四}} {{du|벳학게렘}} 디방을 다ᄉᆞ리ᄂᆞᆫ {{u|레갑}}의 아ᄃᆞᆯ {{u|말기야}}는 거름문을 즁슈ᄒᆞᆯᄉᆡ 문을 세우며 문ᄶᅡᆨ을 달고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절|三|十五}} {{u|미스바}} 디방을 다ᄉᆞ리ᄂᆞᆫ {{u|골호세}}의 아ᄃᆞᆯ {{u|살눈}}은 ᄉᆡᆷ문을 즁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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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T09:58: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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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Aspere" /></noinclude>ᄒᆞᆯᄉᆡ 문을 세우고 덥흐며 문ᄶᅡᆨ을 달며 잠을쇠와 빗쟝을 ᄀᆞᆺ초고 ᄯᅩ 왕의 동산 근쳐 {{du|셀나}}못 가에 잇ᄂᆞᆫ 셩곽을 즁슈ᄒᆞᆯᄉᆡ {{u|다윗}}의 고을노브터 ᄂᆞ려오ᄂᆞᆫ 층계ᄭᆞ지 니르고
{{절|三|十六}} 그 다음은 {{du|벳수르}}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아스북}}의 아ᄃᆞᆯ {{u|느헤미야}}가 즁슈ᄒᆞ야 {{u|다윗}}의 분묘 마진편에 니르고 ᄯᅩ 파셔 ᄆᆞᆫ든 못과 용ᄉᆞ의 집ᄭᆞ지 니르고
{{절|三|十七}} 그 다음은 {{u|레위}} 사ᄅᆞᆷ {{u|바니}}의 아ᄃᆞᆯ {{u|르훔}}이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du|그일나}}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하삽야}}는 그 디방을 ᄃᆡ신ᄒᆞ야 즁슈ᄒᆞ고
{{절|三|十八}} 그 다음은 그 형뎨 {{du|그일나}} 디방 반을 다ᄉᆞ리ᄂᆞᆫ쟈 {{u|헤나닷}}의 아ᄃᆞᆯ {{u|바왜}}가 즁슈ᄒᆞ고
{{절|三|十九}} 그 다음은 {{du|미스바}}를 다ᄉᆞ리ᄂᆞᆫ쟈 {{u|예수아}}의 아ᄃᆞᆯ {{u|에셀}}이 ᄒᆞᆫ 방면을 즁슈ᄒᆞᆯᄉᆡ 셩 모통이에 올나가ᄂᆞᆫ 군긔고 마진편ᄭᆞ지 니르고
{{절|三|二十}} 그 다음은 {{u|삽배}}의 아ᄃᆞᆯ {{u|바룩}}이 ᄒᆞᆫ 방면을 힘써 즁슈ᄒᆞᄃᆡ 셩 모통이로브터 대졔ᄉᆞ쟝 {{u|엘니아십}}의 집 문에 니르고
{{절|三|二一}} 그 다음은 {{u|학고스}}의 손ᄌᆞ {{u|우리아}}의 아ᄃᆞᆯ {{u|므레못}}이 ᄒᆞᆫ 방면을 즁슈ᄒᆞᄃᆡ {{u|엘니아십}}의 집 문으로브터 {{u|엘니아십}}의 집 모통이에 니르고
{{절|三|二二}} 그 다음은 평디에 사ᄂᆞᆫ 졔ᄉᆞ쟝들이 즁슈ᄒᆞ고
{{절|三|二三}} 그 다음은 {{u|벤야민}}과 {{u|핫숩}}이 ᄌᆞ긔 집 마진편을 즁슈ᄒᆞ고 그 다음은 {{u|아난야}}의 손ᄌᆞ {{u|마아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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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김재덕 최후의 사랑 (1933).pdf/3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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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T07:32:17Z
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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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옛한글/시작}}</noinclude>:{{크게|最後의 사랑?}}
:一
豪奢와 榮華를 極하던 羅馬의 貴族들은 放縱한 生活노 그날그날의 快樂을 貪하기에 無暇하엿다 {{u|페트로뉴스}}는 前夜의 宴會에셔 夜深ᄒᆞ야 도라온 後 남어지 疲勞로 因하야 日高三丈하도록 寢牀을 ᄯᅥ나지 안엇다. 이윽고 起寢한 {{u|페트로뉴스}}는 奴隷들에게 擁護되야, 肥大한 그의 裸體에 香油를 발을 ᄯᅢ에 朝風이 산들산들하게 身邊으로 부러 오매 觸鼻하는 香氣는 그의 心神을 愉快히 하엿다.
그ᄯᅢ에 甥姪되는 {{u|ᅄᅵ니튜스}}가 오래간만에 차저 왓다. {{u|ᅄᅵ니튜스}}는 血氣旺盛하고 風采 조흔 美男子인 바 오래 동안 亞細亞 方面에 出陣하엿다가 도라 왓던 터이다.
『아졋시, 그동안 安寧히 계섯슴닛가』
『오— 너 왓늬, 그래 別노 苦生이나 하지 안엇늬』
戰爭하던 이약이와 氣候에 대한 이약이가 한 판 ᄭᅳᆺ나자, {{u|페트로뉴스}}는 다시금 正色하야 무럿다.
『그래, {{물결밑줄|싸이푸라이스}} 神에게 밧칠 祭物은 얼마나 가저 왓늬』
『그러지 안어도 實狀은 그 말슴에 對하야 엿주어 볼 것이 잇서서 왓는데요. 차차 말슴하지오』
{{nop}}<noinclude><references/>
{{옛한글/끝}}</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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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고락샤 샤타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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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T00:43:17Z
Danuri19
16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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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text
text/x-wiki
{{번역 머리말
| 제목 = 고락샤 샤타카
| 다른 표기 = Goraksha Shataka<ref>고락샤샤타카- 하타요가의 기원이자 원형(prototype)의 공통된 소스(source)에서 연구자료인 고락샤나타 요가(yoga) 코덱스(codex)</ref> (약)Gsh.
| 부제 = 고락샤 백문(百聞)<ref>백문불여일견 백견불여일행(百聞不如一見, 百見不如一行)</ref><ref>고락샤가 100문장을 기술한 목적은 요가의 연구뿐만아니라 동시에 그 실천을 당부하고자 100문장을 기록하여 이를 듣게 하고자 했습니다.</ref>
| 부제 다른 표기 =
| 저자 = 고락나트Gorakhnath (산스. 고락샤나타(Gorakṣanātha) 약칭. 고락샤)<ref name="가"> [https://books.google.co.kr/books?id=8AcKAQAAIAAJ&hl=ko&source=gbs_book_other_versions Gorakṣaśatakam , Gorakhanātha Kaivalyadhāma S.M.Y.M. Samiti, 1958,Critical edition(학술판,비평판) of a verse work on yogic practices, chiefly those of Hathayoga.]</ref> <br>
(영문판)브릭스(George Weston Briggs)<ref name="다">[https://archive.org/details/in.ernet.dli.2015.170504 Gorakhnath And The Kanphata Yogis by George Weston Briggs Publication date 1938]</ref>,쿠발라야난다 및 슈클라(swami-kuvalayananda , S.A.shukla)<ref name="가"></ref><ref name="나">[https://archive.org/details/kdlL_go-raksha-shatakam-critically-edited-by-swami-kuvalayananda-s-a-shukla-english-kaivalyadhama-lo/page/n11/mode/2up Go Raksha Shatakam Critically Edited By Swami Kuvalayananda & S A Shukla English Kaivalyadhama, Lonavla (India)]</ref>
| 역자 =
| 이전 =
| 다음 =
| 연도 =
| 언어 =
| 원본 =
| 설명 =
}}
<table border="1" style="border-collapse:collapse;"> <tr> <td>
※현대요가는 고전요가를 근본으로서 존중합니다. 따라서 현대요가는 고전요가가 특정 요가 동작(행위)과 관련해 제안하는 과정 및 결과로서 그 안정성(안전성)과 치유의 효과가 과학적 방법으로 검증된것인지 또는 전적으로 신뢰할것인지에 신중한 주의를 필요로한다고 권고합니다. 따라서 검증된 고전요가에 기반한 현대요가를 안내받기 위해 하타요가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십시요. 본 저작물의 번역과 주석은 단지 참고용일뿐입니다.</td></tr></table><br>
{{col-begin}}
{{col-3}}
Kuvalayananda&S.A.Shukla판 1958<ref name="가"></ref><ref name="나"></ref><br>
ॐ गोरक्षशतकं वक्ष्ये भवपाशविमुक्तये ।
आत्मबोधकरं पुंसां विवेकद्वारकुंञ्चिकाम् ॥ १ ॥ <br>
1. I shall expound the Goraksasataka for the emancipation of
men from the bonds of worldly life. (It is) a guide to them for the
knowledge of the self and a key to (unlock) the door of discrimination.<br>
1. 나는 사람들을 세속의 속박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고락샤(사)샤타카를 설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자아를 아는 길잡이이며, 분별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एतद्विमुक्तिसोपानमेतत्कालस्य वञ्चनम् ।
यद्व्यावृत्तं मनो मोहादासक्तं परमात्मनि ॥ २ ॥ <br>
2. This is a ladder to Liberation, this is an escape from Death in
as much as, the mind being turned away from Illusion becomes attached
to the Highest Self. <br>
이것(가르침)은 '존재의 속박으로부터의 해방'(vimukti)으로 오르는 계단이며,
또한 길이를 측정하는 도구(kāṣṭha 막대기)이자 말씀(vacā)입니다.
마음(citta)과 의식(manas)이,
자발적으로 미혹(moha)에서 벗어나,
지극한 자아(Paramātman)에 고정(āsakta)되면,
그것이 바로 이 길(계단)입니다.<ref>요가의 길은 인위적인 단시간의 억지보다, 끊임없는 실천과 노력으로 마음이 자연스레 '절대의식(Paramātman)'으로 기울어질 때 열립니다. 이것이 바로 yadṛcchayā (“자연스럽게, 저절로”)의 심오한 의미(깊은 층위)로 이해해볼수있습니다.</ref><br>
द्विजसेवितशाखस्य श्रुतिकल्पतरोः फलम्।
शमनं भवतापस्य योगं भजति सज्जनः॥ ३ ॥ <br>
3. A good man resorts to Yoga which is the fruit of the wish-
yielding tree in the form of the Veda, whose branches are inhabitated
by the twice-born, which alleviates the troubles of worldly life. <br>
3. 선한 사람은 베다의 형태로 소원을 이루어 주는 나무의 열매인 요가에 의지합니다. 요가의 가지에는 두 번 태어난 존재가 살고 있으며, 이는 세속적 삶의 고통을 덜어줍니다.<br>
आसनं प्राणसंयामः प्रत्याहारोऽथ धारणा ।
ध्यानं समाधिरेतानि योगाङ्गानि भवन्ति षट् ॥ ४ ॥ <br>
4. Asana, Pranasamyama, Pratyāhāra, Dhàranà, Dhyana and
Samàdhi — these six are the limbs of Yoga.<br>
4. 아사나, 프라나삼야마, 프라티야하라, 다라나, 디아나, 사마디 - 이 여섯 가지는 요가의 지체(요소)입니다.<br>
आसनानि तु तावन्ति यावत्यो जीवजातयः ।
एतेषामखिलान्भेदान्विजानाति महेश्वरः ॥ ५ ॥ <br>
5. There are as many Asanas as there are species of creatures.
Mahesvara knows all their varieties.<br>
존재하는 생명 종의 수만큼 아사나의 체계가 있으며,
그 모든 아사나들을 본질을 아는 마헤슈바라<ref>위대한 주(The Great Lord)=통제자(system)=요가의 원조(ādiyogī)=대요가자(大瑜伽者) 즉 '요가의 궁극적 스승'로 여기서는 이해해볼수있다.</ref><ref>단순히 “신”이라기보다
요가의 본질(तत्त्व, tattva)을 깨달은 존재,
즉 요가의 근원적 깨달음을 체현한 자를 가리킨다고 이해해볼수있다.</ref>께서 알고 계십니다.<br>
चतुराशीतिलक्षाणामेकमेकमुदाहृतम् ।
ततः शिवेन पीठानां षोडशोनं शतं कृतम् ॥ ६ ॥ <br>
6. Of the 84 lakhs, one representing each lakh has been cited and
thus Siva has enumerated 84 Asanas. <br>
존재하는 8,400,000 생명체들 중
각 종마다 하나씩의 자세가 전해졌기에,
시바께서는 그중 84개의 아사나를 제안하셨습니다.<br>
आसनेभ्यः समस्तेभ्यो द्वयमेव विशिष्यते ।
एकं सिद्धासनं प्रोक्तं द्वितीयं कमलासनम् ॥ ७ ॥ <br>
7. Out of all the Asanas, two only are particularly distinguished.
One is called the Siddhasana and the other Kamalasana. <br>
그 모든 아사나들 중에서
특별히 두 가지가 뛰어납니다.
하나는 싯다아사나(Siddhāsana)이며,
또 하나는 카말라아사나(Kamalāsana, 파드마사나<ref> 또는 연화좌</ref>)라 불립니다.<br>
योनिस्थानकमङ्घ्रिमूलघटितं कृत्वा दृढं विन्यसे-
न्मेढ्रे पादमथैकमेव नियतं कृत्वा समं विग्रहम् ।
स्थाणुः संयमितेन्द्रियोऽचलदृशा पश्यन्भ्रुवोरन्तर-
मेतन्मोक्षकवाटभेदजनकं सिद्धासनं प्रोच्यते ॥ ८ ॥ <br>
8. One should press firmly the perineal space with one (i.e., left)
heel and place the other heel above the pubes, making the body erect
(i. e., well-balanced), (remaining) motionless with the organs under
control and looking fixedly at the spot between the eye-brows. This
is called Siddhasana which breaks open the door to Liberation. <br>
8. 한쪽 발꿈치(즉, 왼쪽)로 회음부를 단단히 누르고 다른 발꿈치는 치골 위에 올려놓아 몸을 똑바로 세우고(즉, 균형을 잘 잡은 자세), 장기를 통제한 채 움직이지 않고 눈썹 사이를 응시합니다. 이를 싯다사나(Siddhasana)라고 하며, 해탈의 문을 활짝 엽니다.<br>
वामोरूपरि दक्षिणं हि चरणं संस्थाप्य वामं तथा
दक्षोरूपरि पश्चिमेन विधिना धृत्वा कराभ्यां दृढम् ।
अङ्गुष्ठौ हृदये निधाय चिबुकं नासाग्रमालोकये-
देतद्व्याधिविकारहारि यमिनां पद्मासनं प्रोच्यते ॥ ९ ॥ <br>
9. Placing the right heel at the root of the left thigh and the left heel at the root of the right; crossing the hands behind the back
and taking hold of the great toes, the right toe with the right hand and
the left toe with the left; placing the chin firmly on the breast one
should look fixedly at the tip of the nose. This is called Padmasana
which destroys all diseases of Yogins ( self-controlled persons ) <br>
9. 오른발꿈치를 왼쪽 허벅지 뿌리에, 왼발꿈치를 오른발 뿌리에 놓습니다. 두 손을 등 뒤로 교차하여 오른손으로 오른발가락을, 왼발가락으로 왼발가락을 잡습니다. 턱을 가슴에 단단히 대고
코끝을 똑바로 바라봅니다. 이것을 파드마사나(Padmasana)라고 하며, 요기(Yogini)들의 모든 질병을 없애줍니다.<br>
आधारं प्रथमं चक्रं स्वाधिष्ठानं द्वितीयकम् ।
योनिस्थानं द्वयोर्मध्ये कामरूपं निगद्यते ॥ १० ॥ <br>
10. Adhara is the first Cakra, Svadhisthana is the second ;
between the two is the Yonisthana called ‘ Kamarupa ' <br>
10. 아다라(Adhara)는 첫 번째 차크라(Cakra)이고 스바디스타나(Svadhisthana)는 두 번째입니다. 둘 사이에는 '카마루파'라고 불리는 요니스타나가 있습니다.<ref>Ādhāra (Mūlādhāra)대지 (Earth)-척추의 가장 아래, 회음부(perineum) 또는 항문 ,Kāmarūpa / Yoni-sthāna 불 (Fire)-생식기=생명 창조의 불(火), 생명력의 성적 에너지(Śakti) , Svādhiṣṭhāna 물 (Water)-생식기 위쪽, 치골 부근 또는 하복부 </ref><br>
आधाराख्ये गुदस्थाने पङ्कजं यच्चतुर्दलम् ।
तन्मध्ये प्रोच्यते योनिः कामाख्या सिद्धवन्दिता ॥ ११ ॥ <br>
11. In the centre of the lotus called Adhara situated at the anus,
and having four petals, there is this yoni called ‘ kama ’, which is bowed
to by adepts. <br>
11. 항문에 위치한 아다라(Adhara)라고 불리는 연꽃의 중앙에는 네 개의 꽃잎이 있으며, 여기에는 ‘카마(kama)’라고 불리는 요니(yoni)가 있는데, 이는 숙련자들이 절하는 곳입니다.<br>
योनिमध्ये महालिङ्गं पश्चिमाभिमुखं स्थितम् ।
मस्तके मणिवद्भिन्नं यो जानाति स योगवित् ॥ १२ ॥ <br>
12. In this yoni, there is a mahalinga facing the West (the
entrance to the Susumna) and shining like a jewel at the top. He who
knows this is a knower of Yoga. <br>
12. 이 요니에는 서쪽(수숨나의 입구)을 향하고 꼭대기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마할링가가 있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요가를 아는 자입니다.<br>
तप्तचामीकराभासं तडिल्लेखेव विस्फुरत् ।
चतुरस्रं पुरं वह्नेरधो मेढ्रात्प्रतिष्ठितम् ॥ १३ ॥ <br>
13. Below the root of the penis is situated the quadrangular
abode of Fire ( which is called कालाग्नि<ref>kālāgni - the fire that is to destroy the world, conflagration at the end of time</ref> ) which flashes like lightning and
which shines like heated gold. <br>
13. 음경의 뿌리 아래에는 사각형의 불의 거처가 있습니다. (이를 '칼라그니'라고 합니다.) 번개처럼 번쩍이고,
뜨거운 금처럼 빛납니다.<br>
स्वशब्देन भवेत्प्राणः स्वाधिष्ठानं तदाश्रयः |
म्वाधिष्ठानाख्यैया तस्मान्मेढ्मेबाभिधीयते॥ १४ ॥ <br>
14. The word ‘sva’ signifies Prana and Svadhisthana means its
substratum. So, by the term Svadhisthana is meant only the medhra. <br>
14. '스바'라는 단어는 프라나를 의미하고, '스바디스타나'는 그 기저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스바디스타나는 '메드라'만을 의미합니다.<br>
ऊर्ध्वं मेढ्रादधो नाभेः कन्दयोनिः खगाण्डवत् ।
तत्र नाड्यः समुत्पन्नाः सहस्राणि द्विसप्ततिः ॥ १६ ॥ <br>
15. At the nabhimandala there is a kanda (a bulbous root)
which is pierced by Susumnà as a bead is sewn by a thread. At this
centre, there is the Cakra called, ' मणिपूर ' <br>
15. 나비만달라에는 칸다(구근)가 있습니다.
이 칸다는 마치 실로 구슬을 꿰듯 수숨나(Susumnà)에 의해 꿰뚫려 있습니다. 이
중심에는 '마니푸라(मणिपूर)'<ref>제3차크라 (배꼽 차크라, navel center)</ref>라고 불리는 차크라가 있습니다.<br>
तेषु नाडिसहस्रेषु द्विसप्ततिरुदाहृताः ।
प्राधान्यात्प्राणवाहिन्यो भूयस्तत्र दश स्मृताः ॥ १७ ॥ <br>
16. Above the penis and below the navel, there is a bulbous root
(kanda ) like the egg of a bird, the source from which issue 72,000
Nadis ( nerves ).<br>
16. 음경 위와 배꼽 아래에는 새알과 같은 구근(kanda)이 있는데, 이 뿌리에서 7만 2천 개의 신경(nadis)이 나옵니다.<br>
इडा च पिङ्गला चैव सुषुम्णा च तृतीयका ।
गान्धारी हस्तिजिह्वा च पूषा चैव यशस्विनी ॥ १८ ॥ <br>
17. Out of the thousands of Nadis which serve as channels of
प्राण, 72 are cited as important. From among these, again, ten are
specially noteworthy. <br>
17. 프라나(Prana)의 통로 역할을 하는 수천 개의 나디(Nadis) 중 72개가 중요한 것으로 언급됩니다. 이 중 10개<ref>다샤 나디(daśa-nāḍyaḥ, 열 가지 주요 나디)이다. 이다(왼쪽)와 핑갈라(코구멍2개),수숨나(중앙 통로=척추 중앙=수직 상승 ,균형과 초월),간다리(왼쪽)와 하스티지흐바(귀2개) , 푸샤(오른쪽)와 야사스비니(눈2개),알람부사(입1)와 쿠후(생식기), 그리고 산키니(항문) </ref>는 특히 주목할 만합니다.<ref>이렇게 프라나(Prana)의 통로 역할을 하는 수천 개의 나디(Nadis)들은 뇌피질(뇌세포신경)과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습니다. </ref><br>
अलम्बुषा कुहूश्चैव शङ्खिनी दशमी स्मृता ।
एतन्नाडिमयं चक्रं ज्ञातव्यं योगिभिः सदा ॥ १९ ॥ <br>
18. Ida and Pingala and the third (is) Susumna, the others being
Gandhari and Hastijihvā, Pusa and Yasasvini. <br>
18. 이다Ida와 핑갈라Pingala 그리고 세 번째는 수숨나Susumna이고, 나머지는 간다리Gandhari와 하스티지흐바Hastijihvā, 푸샤 (또는 푸사)Pusa와 야사스비니Yasasvini입니다.<br>
अलम्बुषा कुहूश्चैव शङ्खिनी दशमी स्मृता ।
एतन्नाडिमयं चक्रं ज्ञातव्यं योगिभिः सदा ॥ १९ ॥ <br>
19. Alambusa and Kuhu and Sankhini the tenth. This net-work
of Nadis should always be known by the Yogis. <br>
19. 알람부사와 쿠후, 그리고 산키니는 열 번째입니다. 이 나디들의 네트워크는 요기들에게 항상 알려져야 합니다.<br>
इडा वामे स्थिता भागे पिङ्गला दक्षिणे तथा ।
सुषुम्णा मध्यदेशे तु गान्धारी वामचक्षुषि ॥ २० ॥ <br>
20. Ida is situated in the left region, Pingala in the right, while
Susumna is in the mid-region (and) Gandhari reaches the left eye. <br>
20. 이다(Ida)는 왼쪽 영역에, 핑갈라(Pingala)는 오른쪽 영역에 위치하고, 수숨나(Susumna)는 중간 영역에, 간다리(Gandhari)는 왼쪽 눈에 도달합니다.<br>
दक्षिणे हस्तिजिह्वा च पूषा कर्णे च दक्षिणे ।
यशस्विनी वामकर्णे चानने वाप्यलम्बुषा ॥ २१ ॥ <br>
21. Hastijihva reaches the right (eye) and Pusa reaches the right
ear, Yasasvini reaches the left ear and Alambusa in the mouth. <br>
21. 하스티지바는 오른쪽 눈에 닿고, 푸사는 오른쪽 귀에 닿고, 야사스비니는 왼쪽 귀에 닿고, 알람부사는 입에 닿습니다.<br>
कुहूश्च लिङ्गदेशे तु मूलस्थाने च शङ्खिनी ।
एवं द्वारमुपाश्रित्य तिष्ठन्ति दश नाडिकाः ॥ २२ ॥ <br>
22. Kuhu is in the region above the penis, Sankhini in the
Mulasthana (i.e., Muladhara). The ten Nadis are located with their
terminals situated in this way, each occupying the paths of the Prana <br>
22. 쿠후는 음경 위쪽 영역에 있고, 산키니는
물라스타나(즉, 물라다라)에 있습니다. 열 개의 나디는 그 끝부분이 이와 같은 위치에 있으며, 각각 프라나의 길을 차지합니다.<br>
सततं प्राणवाहिन्यः सोमसूर्याग्निदेवताः ।
इडापिङ्गलासुषुम्णास्तिस्रो नाड्य उदाहृताः ॥ २३ ॥ <br>
23, The following three Nadis, Ida, Pingala and Susumna carry
the Prana incessantly. They are described as having for their deities
the Moon, the Sun and Agni respectively. <br>
23. 다음 세 나디, 이다, 핑갈라, 수숨나는 끊임없이 프라나를 운반합니다. 그들은 각각 달, 태양, 아그니를 신으로 모시는 것으로 묘사됩니다.<br>
प्राणापानौ समानश्च ह्य् उदानो व्यान एव च ।
नागः कूर्मश्च कृकरो देवदत्तो धनञ्जयः ॥ २४ ॥ <br>
24. The following are the names of the main Vayus. Prana
and Apana, Udana and Vyana, Naga and Kurma krkara, Devadatta
and Dhananjaya. <br>
24. 주요 바유Vayu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라나와 아파나, 우다나와 비야나, 사마나समान(Samāna) 그리고 나가와 쿠르마, 크르카라, 데바닷타와 다난자야 입니다.<br>
नागाद्याः पञ्च विख्याताः प्राणाद्याः पञ्च वायवः ।
एते नाडिसहस्रेषु वर्तन्ते जीवरूपिणः ॥ २५ ॥ <br>
25. Five of these are Prana and others well-known and there are
other five i. e., Naga and others, these taking the form of Jiva (life)
move in thousands of Nādis. <br>
이 가운데 다섯은 프라나등 잘 알려진 것들이고,
나가Naga 등 나머지 다섯은 또한 생명(지바)의 형태로서
수천 개의 나디 속을 움직입니다.<br>
प्राणापानवशो जीवो ह्यधश्चोर्ध्वं च धावति ।
वामदक्षिणमार्गेण चञ्चलत्वान्न दृश्यते ॥ २६ ॥ <br>
26. The Jiva being in the thrall of Prana and Apāna, moves up
(to the nostril) and down (to the muladhāra) by the left and the right
path and is not seen, because of its subtle mobility. <br>
26. 지바는 프라나와 아파나의 지배를 받아 좌우로 위아래로 움직이며, 미묘한 움직임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br>
आक्षिप्तो भुवि दण्डेन यथोच्चलति कन्दुकः ।
प्राणापानसमाक्षिप्तस्तथा जीवोऽनुकृष्यते ॥ २७ ॥ <br>
27. As a ball struck with a stick to the ground, rebounds again,
similarly, the Jiva tossed by Prana and Apāna is drawn after (by them).<br>
27. 막대기로 땅에 친 공이 다시 튀어 오르듯이, 프라나<ref>물리적으로는 호흡에 포함된 공기(Air),생리적으로는 숨을 들이쉬는 과정(inhalation),심리적·에너지적으로는 삶을 유지시키는 상승(↑) 에너지 흐름</ref>와 아파나<ref>물리적으로는 숨을 내쉬는 공기(Exhaled air), 생리적으로는 배설, 생식, 분만, 노폐물 배출 등 하강(↓) 에너지 , 심리적으로는 이완, 안정, 방출의 기운</ref>가 던진 지바도 그 뒤를 따라 (이끌려)당겨집니다.<br>
(막대기로 땅을 내리칠 때 공이 다시 튀어 오르듯,
프라나와 아파나의 작용에 의해 지바(생명, 의식)는 오르내리며 이끌린다.)<ref>기타(gita)제4장 제29절 - 어떤 이들은 들숨을 날숨에 바치고 날숨을 들숨에 바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숨의 움직임을 멈추고 호흡 조절(프라나야마)에 전념하는 자들도 있습니다.</ref><br>
रज्जुबद्धो यथा श्येनो गतोऽप्याकृष्यते पुनः ।
गुणबद्धस्तथा जीवः प्राणापानेन कृष्यते ॥ २८ ॥ <br>
28. As a falcon tied with a string, can be drawn back again, even
if it flies away, similarly, Jiva tied by the Gunas (literally strings,
technically the three primal components of प्रकृति) is drawn by Prana
and Apāna. <br>
28. 끈으로 묶인 매가 날아가더라도 다시 당겨질 수 있듯이, 구나(문자 그대로는 끈, 기술적으로 प्रकृति의 세 가지 원초적 구성 요소)<ref>triguna(자연(Prakṛti)을 구성하는 세 가지 근본 성질) - (1)Sattva (사뜨바) 맑음, 지혜, 조화 명료성·통찰·균형 , (2)ajas (라자스) 활동, 열정, 흥분 욕망·움직임·불안정 , (3)Tamas (따마스) 무지, 정체, 둔함 혼돈·무기력·어둠</ref>로 묶인 지바(Jīva)<ref> 인간의 ‘의식(Jīva)’은 이 세 구나(triguna)에 얽혀 움직입니다.
매가 줄에 묶여 있듯, 의식은 이 세 에너지의 장력 안에서 오르고 내립니다.</ref>는 프라나(Prana)와 아파나(Apāna)로 당겨집니다.<br>
अपानः कर्षति प्राणं प्राणोऽपानं च कर्षति ।
ऊर्ध्वाधः संस्थितावेतौ यो जानाति स योगवित् ॥ २९ ॥ <br>
29. Apāna draws Prana, Prāņa draws Apana. These are situated
high and low (प्राण at the हृदय and अपान at the गुद), He who knows
them is a knower of Yoga.<br>
29. 아파나는 프라나를 끌어당기고, 프라나는 아파나를 끌어당깁니다. 이것들은 높고 낮음(하디야에는 प्राण, 구드에는 अपान)에 위치합니다. 이것들을 아는 자는 요가를 아는 자입니다.<br>
कन्दोर्ध्वे कुण्डली शक्तिरष्टधा कुण्डलीकृता ।
ब्रह्मद्वारमुखं नित्यं मुखेनावृत्य तिष्ठति ॥ ३० ॥ <br>
30. Above the kanda, lies the power named, Kundalini folded
eight times, always closing up, by its mouth, the entrance to the
Brahmarandhra. <br>
30. 칸다 위에는 쿤달리니라는 힘이 있는데, 쿤달리니는 여덟 번 접혀 있으며, 항상 그 입으로 브라흐마란드라의 입구를 막고 있습니다.<br>
प्रबुद्धा वह्नियोगेन मनसा मारुताहता ।
प्रजीवगुणमादाय व्रजत्यूर्ध्वं सुषुम्णया ॥ ३१ ॥ <br>
31. Awakened by the contact of Fire and consciously fanned with
the vital breath, she rises along the Susumna, taking with her the
Prajiva, as if, it were a thread. <br>
31. 불(fire)과의 접촉으로 깨어나고 의식적으로 생명의 숨결로 부채질하며, 그녀는 수숨나를 따라 솟아오르며, 마치 실처럼 프라지바를 데리고 솟아오릅니다.<br>
महामुद्रां नभोमुद्रामुड्डियानं जलन्धरम् ।
मूलबन्धं च यो वेत्ति स योगी सिद्धिभाजनम् ॥ ३२ ॥<br>
32. That Yogi who knows Mahāmudrā, Nabhomudra, Uddiyana,
Jālandhara and Mulabandha becomes a receptacle of miraculous powers. <br>
32. 마하무드라, 나보무드라, 우디야나, 잘란다라, 물라반다를 아는 요기는 기적의 힘을 담는 그릇이 됩니다.<br>
वक्षोन्यस्तहनुर्निपीड्य सुचिरं योनिं च वामाङ्घ्रिणा
हस्ताभ्यामवधारितं प्रसरितं पादं तथा दक्षिणम् ।
आपूर्य श्वसनेन कुक्षियुगलं बद्ध्वा शनै रेचये-
देषा पातकनाशिनी सुमहती मुद्रा नृणां प्रोच्यते ॥ ३३ ॥ <br>
33. With the chin placed on the breast and pressing hard
continuously the yoni (the space between the anus and the testes) with
the left heel; with the out-stretched right leg held with both hands,
one should fill both the sides with breath, retain it (for a specific time)
and expire slowly. This is called the Mahamudra which destroys
all sins of men. <br>
33. 턱을 가슴에 대고 왼쪽 발꿈치로 요니(항문과 고환 사이의 공간)를 계속 세게 누르고, 뻗은 오른쪽 다리를 두 손으로 잡은 채 양쪽에 숨을 가득 채우고 (일정 시간) 숨을 참고 천천히 숨을 내쉽니다. 이것을 마하무드라라고 하며, 인간의 모든 죄를 멸합니다.<br>
कपालकुहरे जिह्वा प्रविष्टा विपरीतगा ।
भ्रुवोरन्तर्गता दृष्टिर्मुद्रा भवति खेचरी ॥ ३४ ॥ <br>
34. When the tongue is turned back into the cavity in the skull i.e.,
the nasopharynx and the eyes are fixed firmly between the eye-brows, this becomes the Khecari Mudra. <br>
34. 혀를 두개골의 공간, 즉 비인두로 되돌리고 눈을 눈썹 사이에 단단히 고정하면 이것이 케차리 무드라가 됩니다.<br>
ऊर्ध्वं मेढ्रादधो नाभेरुड्डियानं प्रचक्षते ।
उड्डियानजयो बन्धो मृत्युमातङ्गकेसरी ॥ ३५ ॥ <br>
35. Above the penis and below the navel is the region of
Uddiyana. This Bandha controls this region and is like a lion to the
elephant in the form of Death. <br>
35. 음경 위와 배꼽 아래에는 우디야나 영역이 있습니다. 이 반다는 이 영역을 지배하며, 죽음의 형상을 한 코끼리에 대한 사자와 같습니다.<br>
ऊर्ध्वं मेढ्रादधो नाभेरुड्डियानं प्रचक्षते ।
उड्डियानजयो बन्धो मृत्युमातङ्गकेसरी ॥ ३५ ॥ <br>
36. When the Jalandhara Bandha, which is characterised by the
contraction of the throat, is performed, the nectar does not fall into the
fire that is situated in the Nabhimandala and the Vayu does not go
the wrong way. <br>
36. 목의 수축을 특징으로 하는 잘란다라 반다(Jalandhara Bandha)를 수행할 때, 꿀은 나비만달라(Nabhimandala)에 있는 불 속으로 떨어지지 않으며, 바유(Vayu)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습니다.<br>
पार्ष्णिभागेन सम्पीड्य योनिमाकुञ्चयेद् गुदम् ।
अपानमूर्ध्वमाकृष्य मूलबन्धो निगद्यते ॥ ३७ ॥ <br>
37. Pressing the yoni (the space between the anus and the
testes) with the heel, one should contract the anus and draw the apana
upwards. This is called Mulabandha. <br>
37. 요니(항문과 고환 사이의 공간)를 발꿈치로 누르고 항문을 수축하며 아파나를 위로 끌어올립니다. 이를 물라반다(Mulabandha)라고 합니다.<br>
यतः कालभयाद्ब्रह्मा प्राणायामपरायणः ।
योगिनो मुनयश्चैव ततः प्राणं निबन्धयेत् ॥ ३८ ॥ <br>
38. Since Brahma from fear of Death is intent on Prāņāyāma, so
also the Yogis and Munis, so one should control Vayu (Prana). <br>
38 브라흐마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프라나야마에 집중하는 것처럼, 요기와 무니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바유(프라나)를 통제해야 합니다.
चले am चल at निश्चले fae भवेत् ।
योगी स्थाणुत्वमाभोति ततो वायुं निबंधयेत्॥ २९॥ <br>
39. When the breath (Vata) is unsteady, every thing is unsteady
but when the breath is still, all else is still, and the Yogi becomes
motionless (i.e., goes into Samadhi). So one should control the breath.<br>
39. 호흡(바타)이 불안정하면 모든 것이 불안정하지만, 호흡이 고요하면 모든 것이 고요해지고, 요기는 움직이지 않습니다(즉, 사마띠에 빠집니다). 그러므로 호흡을 조절해야 합니다.<br>
षट्त्रिंशदङ्गुलं हंसः प्रयाणं कुरुते बहिः ।
वामदक्षिणमार्गेण ततः प्राणोऽभिधीयते ॥ ४० ॥ <br>
40. As इंस<ref>iṃsa 호흡의 ‘소리적 진동(phonetic vibration)’ 을 강조한 표현 표기</ref>(breath) goes out to the extent of 36 angulas
(i.e., 27 inches) through the left and the right nostrils, it is called प्राण
(one that goes out). <br>
40. 숨결(vāyuḥ)이 왼쪽과 오른쪽 콧구멍을 통해 36 앙굴라<ref>aṅgula(अङ्गुल) = 손가락 폭 한 마디 길이 ≈ 약 0.75 inch (1.9 cm)
따라서 36 aṅgula ≈ 27 inches ≈ 약 68–70 cm
즉, 코끝에서 약 70 cm 정도까지 도달하는 숨결의 흐름</ref>까지 나아가면,
그 숨결을 프라나라 부릅니다.<br>
बद्धपद्मासनो योगी नमस्कृत्य गुरुं शिवम् ।
नासाग्रदृष्टिरेकाकी प्राणायामं समभ्यसेत् ॥ ४१ ॥ <br>
41. A Yogi sitting in Padmasana, having, bowed to his Guru as
Siva with his eyes fixed on the tip of the nose should practise
Pranayama, in seclusion. <br>
41. 요기는 파드마사나 자세로 앉아 스승인 시바에게 절을 한 후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고립 상태에서 프라나야마를 수행해야 합니다.<br>
प्राणो देहस्थितो वायुरायामस्तन्निबन्धनम् ।
एकश्वासमयी मात्रा तद्योगो गगनायते ॥ ४२ ॥ <br>
42, Prana is the Vayu residing in the body and Ayama means
its restraint. Where only one breath is the measure of (the whole)
Pranayama, that Yoga is the highest (because it takes Prana to
Brahmarandhra in one breath). <br>
42. 프라나는 몸 안에 머무는 바유이고, 아야마는 그 자제력을 의미합니다. 단 한 번의 호흡이 (전체) 프라나야마<ref>프라나+아야마 = 프라나(아)야마(Pranayama)</ref>의 척도인 반면, 그 요가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프라나를 한 번의 호흡으로 브라흐마란드라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br>
बद्धपद्मासनो योगी प्राणं चन्द्रेण पूरयेत् ।
धारयित्वा यथाशक्ति भूयः सूर्येण रेचयेत् ॥ ४३ ॥ <br>
43. A Yogi sitting in Padmasana should inhale Prana through
Ida, then having retained the same i.e., Prana according to his capacity
should again exhale through the Pingala.<br>
43. 파드마사나 자세로 앉아 있는 요기는 이다를 통해 프라나를 흡입해야 하며, 자신의 능력에 따라 프라나를 유지한 후 다시 핑갈라를 통해 내쉬어야 합니다.<ref>여기서 이다와 핑갈라는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전환율과 관련된 폐포등의 상보적인 역학관계를 각각의 측면에서 1:1대응의 표현으로 이해해볼수있다. </ref><br>
अमृतोदधिसङ्काशं क्षीरोदधवलप्रभम् ।
ध्यात्वा चन्द्रमयं बिम्बं प्राणायामे सुखी भवेत् ॥ ४४ ॥ <br>
44. In Pranayama (while practising the above type of प्राणायाम i.e.,
चेद्रागाम्यास ), having meditated on the orb of the moon which is like an
ocean of (nectar and which shines white like an ocean of) milk, one
would feel happy. <br>
44. 프라나야마(위의 प्राणायाम 즉, चेद्रागाम्यास<ref>chedra–āgāmyasa체드라아가미야사 -들숨과 날숨을 끊고 다시 잇는 호흡의 흐름</ref>를 연습하는 동안)에서 (꿀의 바다와 같고) 우유의 바다처럼 희게 빛나는 달의 구체에 대해 명상하면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br>
प्राणं सूर्येण चाकृष्य पूरयेदुदरं शनैः ।
कुम्भयित्वा विधानेन भूयश्चन्द्रेण रेचयेत् ॥ ४५ ॥ <br>
45. Inhaling Prana through the Pingala one should slowly fill
the lungs (उदर) then, retaining the breath as prescribed, should exhale,
again, by Ida. <br>
45. 핑갈라를 통해 프라나를 흡입한 후 천천히 폐를 채워야 합니다. 그런 다음, (스승의)지시로 호흡을 유지한 채 이다를 통해 다시 숨을 내쉬어야 합니다.<br>
प्रज्वलज्ज्वलनज्वालापुञ्जमादित्यमण्डलम् ।
ध्यात्वा नाभिस्थितं योगी प्राणायामे सुखी भवेत् ॥ ४६ ॥ <br>
46. In Pranayama (while practising the above type of प्राणायाम i.e.,
सूर्योगाम्यास), having meditated on the orb of the Sun situated at the
navel, which looks like a mass of the flames of burning fire, one
would feel happy. <br>
46. 프라나야마(위의 प्राणायाम 즉, सूर्योगाम्यास<ref>=सूर्यगाम्य(:) 수리야가먀</ref>를 수행하는 동안)에서 불타는 불꽃의 덩어리처럼 보이는 배꼽에 위치한 태양의 구체에 대해 명상하면 행복감을 느낄 것입니다.<br>
रेचकः पूरकश्चैव कुम्भकः प्रणवात्मकः ।
प्राणायामो भवेत्त्रेधा मात्राद्वादशसंयुतः ॥ ४७ ॥ <br>
47. Prāņāyāma lasting for twelve mātrās and integrated with
Pranava has three parts — Recaka, Puraka and Kumbhaka. <br>
47. 12개의 마트라 동안 지속되고 프라나바와 통합된 프라나야마는 레차카, 푸라카, 쿰바카의 세 부분으로 구성됩니다.<br>
(프라나야마는 12 마트라의 길이를 가지며,
프라나바(‘옴’, Om=aum)와 통합되어 수행된다.
그것은 레차카(날숨a), 쿰바카(멈춤u) , 푸라카(들숨m)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br>
द्वादशाधमके मात्रा मध्यमे द्विगुणास्ततः ।
उत्तमे त्रिगुणा मात्राः प्राणायामस्य निर्णयः ॥ ४८ ॥ <br>
48. It is laid down that the time-measure fora Prāņāyāma of the
lowest type is twelve matras, the middling type has twice the number
and the best has thrice the number of mātrās. <br>
48. 가장 낮은 유형의 프라나야마의 시간 측정은 12개의 마트라<ref>mātrā는 원래 음성학적 길이 단위, “한 음절을 발음하는 데 걸리는 시간”. 이를 가정하고 요가에서는 호흡의 리듬을 정량화할 때 사용할수있다.
이를 비율 예시로 사용해보면, '1 mātrā = 약 1박자 = 심장 1박동' 에서 12번의 심장박동으로 가장 기본적인(가장 낮은 유형의) 프라나야마를 얻을수있다고 응용해보고 이를 이해해볼수있다. </ref>이고, 중간 유형은 그 수의 두 배, 가장 높은 유형은 그 수의 세 배의 마트라를 갖는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br>
अधमे च घनो घर्मः कम्पो भवति मध्यमे ।
उत्तिष्ठत्युत्तमे योगी बद्धपद्मासनो मुहुः ॥ ४९ ॥ <br>
49, In the lowest type the body perspires profusely; in the
second a tremor is felt; in the last the Yogi seated in बद्धपद्मासन
often, levitates. <br>
49. 가장 낮은 유형에서는 몸이 땀을 많이 흘리고, 두 번째 유형에서는 떨림을 느끼며, 마지막 유형에서는 요기가 बद्धपद्मासन(밧다파드마사나)에 앉아 종종 공중에 떠 있습니다.<ref>(가장 얻기 힘든 중력선에 도달할수있습니다.)</ref><br>
अङ्गानां मर्दनं शस्तं श्रमसञ्जातवारिणा ।
कट्वम्ललवणत्यागी क्षीरभोजनमाचरेत् ॥ ५० ॥ <br>
50. The rubbing of the body with the perspiration given out
during exercise, i.e., Prāņāyāma is advisable. One should avoid
edibles tasting bitter, sour and salt, and take to food consisting
mainly of milk. <br>
50. 운동 중 배출되는 땀으로 몸을 문지르는 것, 즉 프라나야마(Prāņāyāma)를 권장합니다. 쓴맛, 신맛, 짠맛이 나는 음식은 피하고 우유가 주성분인(단백질이 주된)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br>
मन्दं मन्दं पिबेद्वायुं मन्दं मन्दं वियोजयेत् ।
नाधिकं स्तम्भयेद्वायुं न च शीघ्रं विमोचयेत् ॥ ५१ ॥ <br>
51. One should inhale breath slowly and exhale it likewise.
One should neither retain breath more than enough i.e., not exceeding
one’s capacity to retain it, nor should one exhale it rapidly. <br>
51.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어야 합니다.
숨을 충분히 참아서는 안 됩니다. 즉, 숨을 참을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안 되며, 빠르게 내쉬어서도 안 됩니다.<ref>깊은 심호흡과 심박-호흡 동조(respiratory sinus arrhythmia)의 얕은호흡과의 전체적인 균형이 중요합니다.</ref><br>
ऊर्ध्वमाकृष्य चापानं वातं प्राणे नियोजयेत् ।
मूर्धानं नीयते शक्त्या सर्वपापैः प्रमुच्यते ॥ ५२ ॥ <br>
52. Drawing up Apàna (by मूलबंध) one should unite it with
(Prana and force it up to the head with) शक्ति i.e., the कुण्डलिनी (through
the Susumna). (In this way) one is freed from all sins. <br>
52. 아파나(Apàna)를 끌어올릴 때는 (프라나(Prana)와 합하여) शक्तिśakti(즉, कुण्डलिनीkuṇḍalinī(수숨나(Susumna)를 통해) 머리까지 밀어 올려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모든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प्राणायामो भवत्येवं पातकेन्धनपावकः ।
एनोम्बुधिमहासेतुः प्रोच्यते योगिभिः सदा ॥ ५३ ॥ <br>
53. In this way, Pranayama becomes like fire to the fuel in the
form of sins. It is always called a mighty bridge across the ocean of
sins, by the Yogis. <br>
53. 이렇게 프라나야마는 죄악이라는 형태의 연료에 불과 같은 존재가 됩니다. 요기들은 이를 항상 죄악의 바다를 가로지르는 강력한 다리라고 부릅니다.<br>
आसनेन रुजो हन्ति प्राणायामेन पातकम् ।
विकारं मानसं योगी प्रत्याहारेण सर्वदा ॥ ५४ ॥<ref>५४. इन्द्रियाणां मनोनिग्रहो हि प्रत्याहार उच्यते। प्राणस्य मनसैक्यं तु धारणा परिकीर्तिता॥ 54. 감각기관이 마음에 의해 제어되는 것이 프라티아하라라 하며, 프라나와 마음의 합일이 다라나라 불린다. </ref> <br>
54. A Yogi always destroys diseases by Asanas; sin by
Prāņāyāma and mental disturbance by means of Pratyahara. <br>
54. 요기는 항상 아사나로 질병을 파괴하고, 프라나야마로 죄를, 프라티아하라로 정신적 혼란을 파괴합니다.<br>
चन्द्रामृतमयीं धारां प्रत्याहारति भास्करः ।
तत्प्रत्याहरणं तस्य प्रत्याहारः स उच्यते ॥ ५५ ॥ <br>
55. The Sun (at the navel) draws (to himself) the stream of
nectar flowing from the Moon (situated at the base of the palate).
The withholding of this nectar (from the Sun) is called Pratyahara.<br>
55. 배꼽에 있는 태양은 입천장 아래에 있는 달에서 흘러나오는 꿀을 (자신에게) 끌어당긴다.
이 꿀을 (태양에게서) 거두는 것을 프라티야하라(Pratyahara)라고 한다.<br>
एका स्त्री भुज्यते द्वाभ्यामागता सोममण्डलात् ।
तृतीयो यो भवेत्ताभ्यां स भवत्यजरामरः ॥ ५६ ॥ <br>
56. One female coming from the disk of the moon is enjoyed by
two. A third one (different) from the two becomes free from decay
and death (if he could enjoy her). <br>
56. 달의 원반에서 온 한 여성은 두 존재에게 (절반씩만) 권리를 부여합니다. (그 두 존재로부터 생겨나는 그러나 다른) 세 번째가 (만약 그 존재가 그녀를 행복하게할 수 있다면) 부패와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ref>'달의 원반 = 뇌척수(간뇌) , 태양(핑갈라=교감신경계(Sympathetic), 들숨(Inhalation)과 소화기관으로부터 얻은 에너지 흐름)과 달(이다=부교감신경계(Parasympathetic),날숨(Exhalation)으로 내보내는 이산화탄소와 열(heat) 그리고 땀, 이것의 항상성 대사 메커니즘 ), 두 힘이 번갈아 그녀에게 의해 의존하지만, 오직 그 둘과 다른 자, 척수의 중앙로(중추신경계 통합 경로)로 묘사되는 제3자(수슘나)를 통해 자율신경계의 동적 균형이 보장되는(뇌척수를 안정시키는) 원리만이 최적의 대사 효율 유지를 지탱한다.'</ref><ref>고락샤샤타카 신경모델(Goraksha Neurodynamic Model) - “뇌척수(간뇌)를 중심으로 하는 생명 에너지의 원반(soma-maṇḍala)은,
교감-부교감의 양극적 에너지(태양과 달)가 번갈아 그 안에 작용함으로써 유지된다.
그러나 오직 이 두 에너지를 통합하는 척추 중심 경로(수슘나)를 통해
자율신경의 완전한 평형이 이루어질 때,
생명은 노화와 죽음을 넘어선 항상적 통합 상태에 도달한다.”(gAI)</ref><br>
नाभिदेशे भवत्येको भास्करो दहनात्मकः ।
अमृतात्मा स्थितो नित्यं तालुमूले च चन्द्रमाः ॥ ५७ ॥ <br>
57. In the region of the navel there is one burning Sun while at
the base of the palate, there always stands the Moon full of nectar. <br>
57. 배꼽 부위에는 불타는 태양이 하나 있고, 입천장 바닥에는 항상 꿀이 가득한 달이 있습니다.<br>
वर्षत्यधोमुखश्चन्द्रो ग्रसत्यूर्ध्वमुखो रविः ।
ज्ञातव्यं करणं तत्र येन पीयूषमाप्यते ॥ ५८ ॥ <br>
58. The down-looking Moon showers (nectar) and the Sun with
his up-turned mouth swallows (it). There (i.e., in this connection)
that practice should be known, by which the nectar can be obtained. <br>
58. 아래로 향한 달이 (꿀을) 뿌리고, 위로 향한 태양이 (꿀을) 삼킨다. 바로 이 점에서 (즉, 이와 관련하여) 꿀을 얻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br>
ऊर्ध्वनाभिरधस्तालु ऊर्ध्वभानुरधः शशी ।
करणं विपरीताख्यं गुरुवक्त्रेण लभ्यते ॥ ५९ ॥ <br>
59. The navel is up and the palate is below, the Sun up and the
Moon down, This action known as Viparita Karani is learnt through
the word of the Preceptor. <br>
59. 배꼽은 위로, 구개는 아래로, 태양은 위로, 달은 아래로 향합니다. 이러한 행동을 비파리타 카라니라고 하며 스승의 말씀을 통해 배웁니다.<br>
त्रिधा बद्धो वृषो यत्र रौरवीति महास्वनम् ।
अनाहतं च तच्चक्रं हृदये योगिनो विदुः ॥ ६० ॥ <br>
60. The Yogins know the anahatacakra at the heart where the
Bull bound threefold, roars loudly. <br>
60. 요기들은 황소가 세 번 뛰어올라 큰 소리로 울부짖는 심장의 아나하타차크라를 압니다.<br>
अनाहतमतिक्रम्य चाक्रम्य मणिपूरकम् ।
प्राप्ते प्राणे महापद्मं योगित्वममृतायते ॥ ६१ ॥ <br>
6l. Passing through the manipuraka and having crossed the
anahatacakra, when the Prana reaches the great lotus (the Sahasrara)
via विशुद्ध and अजा चक्रंs, the Yogi (hood) becomes immortal.<br>
6l. 마니푸라카를 통과하고 아나하타차크라를 건넌 후, 프라나가 विशुद्ध(Viśuddha)와 अजा चक्र(Ājñā c(h)akra)들를 거쳐 위대한 연꽃(사하스라라)에 도달하면 요기(들)는 불멸이 됩니다.<ref>목에서는 소리가 정화되고,
미간에서는 생각이 멈춘다.
하나는 진동의 정화,
하나는 의식의 명령.
이 둘이 만나면 —
말도, 생각도 멎은 곳에서
요기는 스스로의 소리를 듣는다.</ref><br>
विशब्दः संस्मृतो हंसो निर्मलः शुद्ध उच्यते ।
अतः कण्ठे विशुद्धाख्यं चक्रं चक्रविदो विदुः ॥ ६२ ॥ <br>
62. The word ‘Vi' means Hamsa & Suddha means pure. So the
knowers of cakras know the cakra situated in the throat as विशुद्ध. <br>
62. '비(Vi)'는 함사(Hamsa)를, 수다(Suddha)는 순수함(Pure)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차크라를 아는 사람들은 목에 위치한 차크라를 विशुद्ध(비샤)라고 알고 있습니다.<br>
विशुद्धे परमे चक्रे धृत्वा सोमकलाजलम् ।
मासेन न क्षयं याति वञ्चयित्वा मुखं रवेः ॥ ६३ ॥ <br>
63. Having retained the nectar of the moon in the great Visuddha
cakra and avoiding the mouth of the Sun, one becomes free from
decay within a month. <br>
63. 달의 꿀을 위대한 비슈다 차크라에 간직하고 태양의 입을 피하면, 한 달 안에 부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सम्पीड्य रसनाग्रेण राजदन्तबिलं महत् ।
ध्यात्वामृतमयीं देवीं षण्मासेन कविर्भवेत् ॥ ६४ ॥ <br>
64. Pressing the great Rajadanta cavity with the tip of the
tongue and having meditated on the Goddess in the form of nectar one
becomes a poet (a wise man) within six months.<br>
64. 혀끝으로 거대한 라자단타 구멍을 누르고 꿀의 형태로 여신에 대해 명상하면 6개월 안에 시인(현명한 사람)이 됩니다.<ref>다음에 기술되는(이후에 등장하는) 비유를 이해할수있게됩니다.</ref><br>
अमृतापूर्णदेहस्य योगिनो द्वित्रिवत्सरात् ।
ऊर्ध्वं प्रवर्तते रेतोऽप्यणिमादिगुणोदयः ॥ ६५ ॥ <br>
65. The semen of that Yogi whose body is filled with the nectar,
moves upwards within two or three years and there is the rise of the
miraculous powers like Anima etc. <br>
65. 신성한 생명정수로 몸이 충만한 요기에게서는
2~3년의 수행 뒤 정수(精)가 위로 상승하며,
그 결과 아니마와 같은 신통이 자연히 일어납니다. <br>
इन्धनानि यथा वह्निस्तैलवर्तिं च दीपकः ।
तथा सोमकलापूर्णं देही देहं न मुञ्चति ॥ ६६ ॥ <br>
66. Just as fire does not leave fuel or the lamp, a wick soaked in
oil, similarly, the soul does not leave the body that is filled with the
nectar oozing from the lunar phase. <br>
66. 불이 연료를 남기지 않고, 등잔이나 기름에 적신 심지도 남지 않는 것처럼, 영혼도 달의 기운에서 흘러나오는 꿀로 가득 찬 몸을 떠나지 않습니다.<br>
आसनेन समायुक्तः प्राणायामेन संयुतः ।
प्रत्याहारेण संयुक्तो धारणाश्च समभ्यसेत् ॥ ६७ ॥ <br>
67. Having mastered Asana, Prāņāyāma and Pratyahara one
should practise Dhàranàs. <br>
67. 아사나, 프라나야마, 프라티아하라를 터득한 후에는 다라나를 수행해야 합니다.<br>
हृदये पञ्चभूतानां धारणाश्च पृथक्पृथक् ।
मनसो निश्चलत्वेन धारणा च विधीयते ॥ ६८ ॥ <br>
68. The Dharana of the five Bhutas should severally (i.e., at
different places) be made at the heart (i.e., inside the body). Dhāraņā
is practised by the steadiness of the mind. <br>
68. 다섯 가지 부타(bhuta,(자연의 기본) 원소)의 다라나(Dharana)는 각각 (즉, 여러 곳에서) (마음과 함께)몸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ref>(69)땅(다라나1) {\dn \9{p}LvF}(p\d{r}thv\={i}) (정)사각형 lam(브라흐마) 땅의 심장(차크라)Muladhara(안장점) ,(70) 물(다라나2) {\dn aA\qq{p}}/ {\dn aM\7{b} } (ap / ambu) 초승달 vam(비슈누) (배꼽 부위)Svadhisthana , (71)불(다라나3) {\dn t\?j\qq{s} }(tejas) 삼각형 ram(루드라) (명치(epigastrium),가슴)Manipura ,(72)공기(다라나4) {\dn vA\7{y} }(v\={a}yu) 육각형 yam(이샤 또는 이스바라) (목)(목)82. 아나하타차크라(코의 뿌리) 및 83. 비슈다 차크라(이마 전두동) , (73)공간(다라나5) {\dn aAkAf}(\={a}k\={a}\'{s}a) 원 ham(사다시바) (머리)아즈냐 차크라(정수리점(bregma)관상봉합과 시상봉합이 만나는 곳) 및 83. 비슈다 차크라(이마 전두동) </ref><ref>(물라)아다라 차크라(1) 78, 스바디스타나(2) 79, 마니푸라카 차크라(3) 8, 아나하타차크라(4) 82, 비슈다 차크라(5) 83. 따라서 여기서 언급되는 '심장'은 '내면의 중심들'로 각각 존재한다고 이해해볼수있다.</ref> 다라나(Dhāraņā)는 마음의 안정을 통해 실천됩니다.<br>
(번역2)68.내면의 중심에서 다섯 원소에 대한 다라나가 각각 따로 있으며,
마음을 움직이지 않게 함으로써 다라나가 이루어진다.<br>
या पृथ्वी हरितालदेशरुचिरा पीता लकारान्विता
संयुक्ता कमलासनेन हि चतुष्कोणा हृदि स्थायिनी ।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
देषा स्तम्भकरी सदा क्षितिजयं कुर्याद्भुवो धारणा ॥ ६९ ॥<ref>या पृथ्वी हरिताल-देश-रुचिरा पीता लकारान्विता
“그 지(地, 땅) 원소는, 황색 안료(हरिताल, haritāla — 황산비소, orpiment)의 빛깔처럼 아름답고,
노란색(पीता, pīta)을 띠며, ‘ल(lakāra)’ 음가(진동, bija(씨앗)음)와 결합되어 있다.”
संयुक्ता कमलासनेन हि चतुष्कोणा हृदि स्थायिनी
“그것은 연꽃좌(कमलासनेन) — 즉 브라흐마(창조신)가 주재하는 자리와 결합되어 있으며,
사각형(चतुष्कोणा)의 형상을 하고, 가슴(हृदि, 심장)에 자리 잡고 있다.”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त्
“그곳(가슴, 지원소 자리)에 프라나를 두고, 마음(चित्त)과 함께
다섯 가티카(घटिका, 약 2시간) 동안 머무르게 하라.”
एषा स्तम्भकरी सदा क्षितिजयं कुर्याद्भुवो धारणा
“이 수행은 몸을 단단히 세우는(स्तम्भकरी, 경직 또는 안정시키는) 힘을 주며,
땅(भुवः)을 정복하게 하는 다라나라 불린다.”
</ref> <br>
69. One should hold the Prana accompanied by the mind for five
ghatikas (i.e., 2 hours) on the quadrangular Earth (element) situated at
the heart and presided over by Brahma, element which is beautiful as
the surface of a broken piece of the yellow orpiment, being yellow and
characterised by लकार. This is arresting, this Dharana on the Prthvi element will conguer the Earth (that is, the Yogi can move without
being obstructed by solids). <br>
69. 브라흐마가 주재하고 심장에 위치한 사각형의 땅(요소) 위에서 5가티카(즉, 2시간) 동안 마음과 함께 프라나를 유지해야 합니다. 땅은 노란색 옥수 조각처럼 아름답고, 노란색이며, लकार(라카르)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프리트비(pṛthvi)<ref>Pṛthvī (पृथ्वी)는 산스크리트어로 ‘땅(地, Earth)’ 원소를 뜻합니다. 이는 단순한 “땅”이 아니라, 요가·탄트라·사원철학 전체에서 ‘물질적 존재의 기반(Foundation of Matter)’을 상징합니다.</ref> 요소에 대한 이 다라나(dharana)는 땅을 조화시킬 것입니다(즉, 요기는 고체에 의해 방해받지 않고 움직일 수 있습니다).<br>
(번역2)가슴에 자리한 지원소는, 황색 안료의 표면처럼 아름답고,
노란빛을 띠며, ‘ला(lā)’ 소리로 상징됩니다.
그것은 브라흐마가 주재하는 연꽃좌 위의 사각형이며, 그곳에 마음을 두고
프라나를 함께 머물게 하여 다섯 가티카 동안 집중합니다.
이 수행은 신체를 안정시키고, 물질적 장애를 초월(물리적 한계를 극복)하여
땅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하는 다라나(dharana)라 불립니다.<br>
अर्धेन्दुप्रतिमं च कुन्दधवलं कण्ठेऽम्बुतत्त्वं स्थितं
यत्पीयूषवकारबीजसहितं युक्तं सदा विष्णुना ।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
एषा दुर्वहकालकूटजरणा स्याद्वारिणी धारणा ॥ ७० ॥ <br>
70. The water element looking like the crescent moon and white
as kunda is in the throat, element which is filled with the nectar and is
characterised by वकार and is associated always with Visnu. One should
hold the Prana accompanied by the mind for five ghatikas in that
region. This Dharana on the water-element enables to digest the
worst poisons.<br>
70. 초승달처럼 보이는 쿤다 꽃처럼 새하얀 물의 원소는 목에 있으며, 이 요소는 꿀로 가득 차 있고 바카르(वकार)<ref>वकार(vakāra)물(water,水)</ref>를 특징으로 하며 항상 비슈누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부위에서 5 가티카(ghatika) 동안 마음과 함께 프라나(Prana)를 유지해야 합니다. 물의 요소에 대한 이 다라나(Dharana)는 최악의 독을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br>
यत्तालस्थितमिन्द्रगोपसदृशं तत्त्वं त्रिकोणोज्ज्वलं
तेजो रेफमयं प्रवालरुचिरं रुद्रेण यत्सङ्गतम् ।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
देषा वह्निजयं सदा विदधते वैश्वानरी धारणा ॥ ७१ ॥ <br>
71. In the region of the palate there is the fire element having
the shape of a bright triangle, shining like इंद्रगोप characterised by रेफ,
beautiful like coral and associated with Rudra. One should hold
the Prana accompanied by the mind for five ghatikis in that region
(of fire). This Dharna on Fire always gives control over Fire. <br>
입천장(palate)의 중앙에는
밝게 빛나는 삼각형 형태의 불의 원소(vahni-tattva)가 있다.
그것은 붉은 곤충 इन्द्रगोप (indragopa)처럼 붉고,
रेफ (repha, ‘ra’ 음절, 진동음)로 특징지어지며,
산호처럼 아름답고, Rudra(루드라, 파괴의 신)와 함께 있다.
그 영역에서 마음과 함께 프라나를 다섯 가티카(1 ghatikā=약24분, 약2시간) 동안 유지하라.
이 불의 집중(Dhāraṇā)은 언제나 불(Agni)에 대한 통제력을 준다.<ref>임상학적으로 코 안쪽, 특히 부비강(paranasal sinuses) —
즉 상악동, 사골동, 전두동 등에는 NOS (Nitric Oxide Synthase) 효소가 풍부하게 존재합니다. 이 효소는 산소(O₂)와 아르기닌(L-arginine)을 이용해 질산화물(NO)을 합성합니다. 즉, '코호흡 = NO 생성 → 혈관 확장 + 자율신경 균형 → 수슘나 활성화 조건'을 이해해볼수있다.</ref><ref>현대 생물심리학과 신경과학은 열충격단백질(HSPs)의 충분한 발현과 관련해서 1시간30분 전후의 운동량을 체열상승,땀배출,이산화탄소의 생성등과 연관지어 제안합니다. </ref><br>
यद्भिन्नाञ्जनपुञ्जसन्निभमिदं तत्त्वं भ्रुवोरन्तरे
वृत्तं वायुमयं यकारसहितं यत्रेश्वरो देवता ।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
देषा खे गमनं करोति यमिनां स्याद्वायवी धारणा ॥ ७२ ॥ <br>
72. The element of Air is situated between the two eye-brows,
(it is) bright like a heap of blazing fire, round in shape, consisting
of Vayu and associated with the letter य and the deity Isvara. One
should hold the Prana accompanied by the mind for five ghatikas in
that region (of Vayu). This Dhāraņā on Vayu enables the Yogis to
fly in the sky. <br>
72. 공기의 요소는 두 눈썹 사이에 위치하며, 타오르는 불덩어리처럼 밝고 둥글며, 바유(Vayu)로 구성되고 य(ya) 문자와 이스바라(Isvara) 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영역(바유)에서 다섯 가티카(ghatika) 동안 마음과 함께 프라나(Prana)를 유지해야 합니다. 바유에 대한 이 다라나(Dhāraņā)는 요기들이 하늘을 날 수 있게 해 줍니다.<ref>gita2.16 존재하지 않는 것(허상)은 결코 (더이상)실재하지 않으며 이미 존재 하는 것(실상)은 (계속 존재하며)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들의 경계는 진리를 보는 자에 의해 (계속해서)보여진다.</ref><br>
आकाशं सुविशुद्धवारिसदृशं यद्ब्रह्मरन्ध्रे स्थितं
तत्राद्येन सदाशिवेन सहितं शान्तं हकाराक्षरम् ।
प्राणं तत्र विनीय पञ्चघटिकाश्चित्तान्वितं धारये-
देषा मोक्षकवाटपाटनपटुः प्रोक्ता नभोधारणा ॥ ७३ ॥ <br>
73. The element of आकाश (space) that is situated at the Brahmarandhra is like pure water and is associated with the primal Sadasiva and the letter इ(ha). It is serene. One should hold the Prana accompanied
by the mind for five ghatikas in that region (of space). This Dharana
on आकाश is held to be efficient in breaking open the door of Liberation. <br>
73. 브라흐마란드라에 위치한 आकाश(공간)의 요소는 순수한 물과 같으며, 원초적인 사다시바(Sadasiva)와 इ(ha) 문자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고요합니다. 그 영역(공간)에서 5 가티카(ghatika) 동안 마음과 함께 프라나를 유지해야 합니다. आकाश(akasha)에 대한 이 다라나(Dharana)는 해방(해탈)의 문을 여는 데 효과적이라고 여겨집니다.<br>
स्तम्भनी द्रावणी चैव दहनी भ्रामणी तथा ।
शोषणी च भवन्त्येवं भूतानां पञ्च धारणाः ॥ ७४ ॥ <br>
74. These five Dharanas on the Bhutas, respectively become
stambhani (solidifying) dravani (liquifying) dahani (inflaming)
bhramani (whirling) and sosani (absorbing) They bestow the power
of stambhana, dravana etc. <br>
74. 부타(bhuta)<ref>(모든 존재하는)존재들 또는 영혼 또는 결정(체)</ref>들의 이 다섯 다라나는 각각 스탬바니(고형화) 드라바니(액체화) 다하니(불꽃) 브라마니(소용돌이)와 소사니(흡수)가 되며 스탐바나, 드라바나 등의 힘을 부여합니다.<br>
कर्मणा मनसा वाचा धारणाः पञ्च दुर्लभाः ।
विधाय सततं योगी सर्वपापैः प्रमुच्यते ॥ ७५ ॥ <br>
75. A Yogi always performing in thought, word and deed all the
five Dharanas which are difficult to be mastered is absolved from all sins.<br>
75. 요기는 항상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익히기 어려운 다섯 가지 다라나를 모두 수행하면 모든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सर्वं चिन्तासमावर्ति योगिनो हृदि वर्तते ।
यत्तत्त्वे निश्चितं चेतस्तत्तु ध्यानं प्रचक्षते ॥ ७६ ॥ <br>
76. All (kinds of) thoughts reside in the heart of the Yogi
but when the mind is fixed on the Principle (i. e., Atman) that is
called Dhyana. <br>
76. 모든 생각은 요기의 가슴에 머물지만, 마음이 원리(즉, 아트만)<ref>또는 존재를 존재케하는 것</ref>에 고정되어 있을 때, 그것을 디야나(Dhyana)라고 합니다.<br>
द्विधा भवति तद्ध्यानं सगुणं निर्गुणं तथा ।
सगुणं वर्णभेदेन निर्गुणं केवलं विदुः ॥ ७७ ॥ <br>
77. That Dhyana is of two kinds —saguna (qualified) and nirguna
(absolute). Saguna is (that in which the object is characterised ) by
distinguishing features like colour (form, figure etc.) while the nirguna
is described as absolute (i. e., without any such attributes). <br>
77. 그 디야나(dhyana)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즉, 사구나(saguna, 한정된)와 니르구나(nirguna, 절대적인)입니다. 사구나는 색깔(형태, 모양 등)과 같은 특징적인 특징으로 대상을 특징짓는 반면, 니르구나는 절대적(즉, 그러한 속성이 전혀 없는)으로 묘사됩니다.<br>
आधारं प्रथमं चक्रं तप्तकाञ्चनसन्निभ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मुञ्चति किल्बिषम् ॥ ७८ ॥ <br>
78. The first cakra called adhara is like burnished gold; meditating
(on that) with the gaze fixed on the tip of the nose one is freed from sin.<br>
78. 첫 번째 차크라인 아다라(adhara)는 빛나는 금과 같습니다.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ref>나사그라(nāsa-agra, नासाग्र 비단(鼻端)호흡) 비강자극(NO생성유도),시선고정(교감/부교감 동조), 호흡(잘란다라반다 축(axis) 활성) </ref> 명상하면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स्वाधिष्ठानं द्वितीयं तु सन्माणिक्यसुशोभन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मुञ्चति पातकम् ॥ ७९ ॥ <br>
तरुणादित्यसङ्काशं चक्रं च मणिपूरक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सङ्क्षोभयेज्जगत् ॥ ८० ॥ <br>
79. The second (cakra) is the svadhisthana, beautiful like genuine
ruby; meditating (on that) with the gaze fixed on the tip of the nose,
one is freed from sin. <br>
80. The Manipuraka cakra is like the morning Sun; meditating
(on that) with the gaze fixed on the tip of the nose one can stir up
the world. <br>
79. 두 번째(차크라)는 스바디스타나(svadhisthana)로, 진짜 루비처럼 아름답습니다.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명상하면 죄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80. 마니푸라카 차크라는 아침 태양과 같습니다.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명상하면 세상을 뒤흔들 수 있습니다.<br>
81. [verse missing] See Appendix(테이블) III <br>
원문 결락(原文 缺落)<ref>비평판(critical edition) 편집 과정에서 여러 사본 간의 불일치가 발견되어,
Kuvalayananda가 의도적으로 “결락”으로 표기한 결과로 일부 북인도 사본(북부 전통)에서는 81절이 존재하지 않음. 남인도 또는 Briggs판 계열 사본에서는
다음 구절(पार्ष्णिभागेन सम्पीड्य योनिमाकुञ्चयेद् गुदम् । अपानमूर्ध्वमाकृष्य मूलबन्धोऽभिधीयते ॥ 왼발 뒤꿈치로 요니(생식부)를 압박하고 항문을 수축하여, 아파나(하향 기운)를 위로 끌어올리는 것이 ‘뿌리묶음(मूलबन्ध, mūlabandha)’이라 불린다.)이 81절로 포함되어 있음. Kuvalayananda는 양쪽 사본을 비교하면서,
동일 내용이 이미 후속 구절(82–83절 근처)에 유사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81절은 중복 삽입 가능성으로 보고 “[Verse missing]” 처리했음.</ref>
विद्युत्प्रभावहृत्पद्मे प्राणायामविभेदनैः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ब्रह्ममयो भवेत् ॥ ८२ ॥ <br>
82. Fixing the gaze on the tip of the nose and meditating on
(Anahata) refulgent like lightning, in the Lotus of the heart, lotus
unfolded by प्राणायाम, one becomes one with Brahman. <br>
82.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번개처럼 빛나는 심장의 연꽃, प्राणायाम(pranayama)에 의해 펼쳐진 연꽃(아나하타)을 명상하면 브라흐만과 하나가 됩니다.<br>
सन्ततं घण्टिकामध्ये विशुद्धं चामृतोद्भव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ब्रह्ममयो भवेत् ॥ ८३ ॥ <br>
83. In the centre of the घण्टिका (कण्ठ) (there is the) Visuddha
Cakra, the source of nectar; meditating (on that) with the gaze fixed on
the tip of the nose continuously, one becomes identified with Brahman. <br>
83. घण्टिका(कण्ठ)<ref>ghaṇṭikā(kaṇṭha), kaṇṭha= 목 전체(인두(pharynx), 후두(larynx) 포함), ghaṇṭikā(작은 종)= 목의 중앙에서 소리(음성)가 울리는 자리(후두 중앙부)</ref>의 중심에는 꿀의 근원인 비슈다 차크라가 있습니다. 코끝에 시선을 고정한 채 계속 명상하면 브라흐만과 동일시됩니다.<br>
भ्रुवोर्मध्ये स्थितं देवं स्निग्धमौक्तिकसन्निभ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नन्दमयो भवेत् ॥ ८४ ॥ <br>
84. With the gaze fized on the tip of the nose (and) meditating
on the deity that resides in the centre of the brows and which is as
resplendent as a pearl one becomes full of Bliss. <br>
84.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눈썹 중앙에 있는 진주처럼 빛나는 신을 명상하면 행복감이 충만해집니다.<br>
निर्गुणं च शिवं शान्तं गगने विश्वतोमुखम् ।
नासाग्रे दृष्टिमादाय ध्यात्वा दुःखाद्विमुच्यते ॥ ८५ ॥ <br>
85. With the gaze fized on the tip of the nose (and) meditating
in the sky (i.e. आज्ञाचक्र) (on) the absolute and peaceful Siva, whose face
is turned in all directions, one is freed from suffering. <br>
85. 코끝에 시선을 고정하고 하늘(आज्ञाचक्र)에서 명상하면서, 모든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고 있는 절대적이고 평화로운 시바를 바라보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br>
गुदं मेढ्रं च नाभिं च हृत्पद्मं च तदूर्ध्वतः ।
घण्टिकां लम्पिकास्थानं भ्रूमध्ये परमेश्वरम् ॥ ८६ ॥
निर्मलं गगनाकारं मरीचिजलसन्निभम् ।
आत्मानं सर्वगं ध्यात्वा योगी योगमवाप्नुयात् ॥ ८७ ॥ <br>
86-87. A student of Yoga obtains mastery over it, after meditating:
upon the anus (आधार), the penis (स्वाधिष्ठान), the navel (मणिपूर), the heart
(अनाइत) above it, the throat (बिशुद्ध), the uvula (रुद्र), the Over-Lord परमेश्वर
in the middle of the eye-brows (आज्ञा) and the void (ब्रह्मरन्ध्र), as identical
with the Atma that is all pervasive, pure, space-like and shining like
the mirage. <br>
86-87. 요가 수련자는 다음과 같이 명상한 후 이에 대한 통달을 얻습니다.
항문(आधार), 음경(स्वाधिष्ठान), 배꼽(मणिपूर), 그 위의 심장(अनाइत), 목구멍(बिशुद्ध), 구개수(रुद्र), 눈썹 한가운데 있는 대주재(परमेश्वर), 그리고 공허(ब्रह्मरन्ध्र)는 모든 곳에 널리 퍼져 있고 순수하며 공간과 같고 신기루처럼 빛나는 아트마와 동일합니다.<br>
कथितानि यथैतानि ध्यानस्थानानि योगिनाम् ।
उपाधितत्त्वयुक्तानि कुर्वन्त्यष्टगुणोदयम् ॥ ८८ ॥ <br>
88. These centres of meditation which have been described when associated with adjuncts (like पृथिवी, अप् etc.,) and the principle (i.e., atma) lead to the rise of the eight miraculous powers. <br>
88. (영문)재료 또는 물질(예: पृथिवी(earth), अप्(Water) 등)과 원리(예: 아트마)가 연관되어 설명되는 이러한 명상 센터는 8가지 기적의 힘의 발생으로 이어집니다.<br>
88. (데바나가리)이렇게 묘사된 명상의 위치들(dhyāna-sthāna)은,
‘속성들(upādhi)’, 즉 (땅, 물 등) 원소들과 함께,
그리고 ‘원리(principle, ātman)’와(과) 결합될 때,
여덟 가지 초월적 힘(siddhi)<ref>초월적 자각= (생명존중의)'이타성(利他性)에 대한 궁극적 심성(의 발현)'이라는 심리학적 시각으로 이해해볼수있다.</ref>이 일어납니다.<ref>pṛthivī (지, Earth) 감각 안정(체성 감각계) , ap (수, Water)체액 균형(자율신경계), tejas(화, Fire)대사·체온 조절, vāyu (풍, Air)호흡, 신경 전달 , ākāśa (공, Ether)뇌파·공간 지각, ātman (자기) 통합적 의식</ref><ref>(gAI해석)이전에 말한 명상의 자리들(dhyāna-sthāna)은
땅과 물, 불과 바람, 그리고 하늘의 본질과 함께,
그 중심의 의식(ātman)과 결합될 때
여덟 갈래의 능력(siddhi)을 열어 준다.
그것은 초자연의 힘이라기보다,
생명 전체가 의식의 중심과 공명할 때 드러나는
‘존재의 완전한 반응성’이다.</ref><ref>(gAI)머리 속의 달(Soma)은
생각과 감각을 섞어 몸을 식히고,
배 속의 태양(Sūrya)은
원소를 태워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하나는 대뇌피질과
변연계의 냉냉한 빛이며,
다른 하나는 위와 장 속을 흐르는
불길의 강물이다.
두 원반이 호흡을 따라 서로를 비추면,
달의 액체가 태양의 열을 식히고,
태양의 불이 달의 빛을 움직인다.
그 중심의 통로가 바로 수슘나,
스승님이 말한 죽음과 노화의 초월의 길, 그리고 삶과 생명이
죽음을 자기자신으로 받아들이는
유일한 길이다.</ref><br>
उपाधिश्च तथा तत्त्वं द्वयमेवमुदाहृतम् ।
उपाधिः प्रोच्यते वर्णस्तत्त्वमात्माभिधीयते ॥ ८९ ॥ <br>
89. The adjunct and the principle, these two only have been
described — the former meaning colour or letter while the latter means
the Atma. <br>
89. 재료(물질)와 원리, 이 두 가지만 설명되었습니다. 전자는 색깔이나 문자로 상징되고 후자는 아트마를 의미합니다.<br>
उपाधिरन्यथाज्ञानं तत्त्वं संस्थितमन्यथा ।
समस्तोपाधिविध्वंसि सदाभ्यासेन योगिनाम् ॥ ९० ॥ <br>
90. The adjunct implies (i. e., gives rise to) perverse knowledge
while the principle is opposite in nature. The principle by its constant
meditation leads to the destruction of all the adjuncts. <br>
90. 재료(또는 물질)는 왜곡된 지식을 함축하는(즉, 발생시키는) 반면, 원리는 그 반대의 본질을 지닙니다. 원리는 끊임없는 묵상으로 모든 부수적인것의 파괴로 이어집니다.<ref>[논리학] 내포(원리)와 외연(물질)은 서로 상반되면서 동시에 상보적이다. </ref><ref>물질은 욕망의 대상이지만 원리는 그와 반대방향에서 이상적 존재를 제안할수있습니다.</ref><br>
आत्मवर्णेन भेदेन दृश्यते स्फाटिको मणिः ।
मुक्तो यः शक्तिभेदेन सोऽयमात्मा प्रशस्यते ॥ ९१ ॥ <br>
91. A jewel when polished shines out in its true colour. So the
soul that is freed because of the awakening of Kundalini is to be
preferred (because then it stands liberated ) and is freed from all
adjuncts. <br>
91. 보석은 윤이 나면 본래의 색깔로 빛납니다. 따라서 쿤달리니의 각성으로 해방된 영혼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러면 영혼은 해방된 상태가 되어) 모든 부수적인 것으로부터 해탈(해방)되기 때문입니다.<br>
निरातङ्कं निरालम्बं निष्प्रपञ्चं निराश्रयम् ।
निरामयं निराकारं तत्त्वं तत्त्वविदो विदुः ॥ ९२ ॥ <br>
92. The knowers of the principle know the principle (i. e., आत्मा)
to be free from pain, without any support, free from diversity, having
no substratum, free from suffering and void of form. <br>
92. 원리를 아는 자는 그 원리(즉, आत्मा아트마)가 고통이 없고, 어떤 지지체도 없고, 다양성이 없고, 기질이 없고, 괴로움이 없고, 형태가 없다는 것을 압니다.<br>
शब्दाद्याः पञ्च या मात्रा यावत्कर्णादिषु स्मृताः ।
तावदेव स्मृतं ध्यानं तत्समाधिरतः परम् ॥ ९३ ॥ <br>
93. So long as five tanmatras—of sound and others persist in the
ear etc., so long, it is called meditation; thereafter, begins the Samadhi. <br>
93. 소리 등의 다섯 가지 탄마트라가 귀에 지속되는 한, 그것을 명상이라 합니다. 그 후부터는 사마디(=삼아띠=삼매)가 시작됩니다.<br>
यदा सङ्क्षीयते प्राणो मानसं च विलीयते ।
तदा समरसैकत्वं समाधिरभिधीयते ॥ ९४ ॥ <br>
94, When the Prana becomes stilled and the mind is absorbed,
there results the identification (of the जीवात्मा and परमात्मा) which is
called the Samadhi.<br>
94. 프라나가 고요해지고 마음이 몰두하면 (지바트마와 파르마트마의) 동일시가 이루어지는데, 이를 사마띠(사마디)라고 합니다.<br>
95. See Supplement Appendix(테이블) II <br>
원문결락(verse missing)<ref>81절의 경우와 똑같이 비평판 편집상의 여러 사본간 불일치 문제 때문에 '결락(missing)' 으로 처리 </ref><ref>“Some MSS insert here a verse on samādhi or on the siddhi of kuṇḍalinī; others omit it. Hence left blank.” '어떤 사본들은 삼매(samādhi)나 쿤달리니(kuṇḍalinī)의 싯디(siddhi)에 관한 구절을 여기에 삽입하고, 다른 사본들은 그것을 생략합니다. 따라서 빈칸으로 남겨둡니다.'</ref>
धारणाः पञ्चनाड्यस्तु ध्यानं च षष्ठिनाडिकाः ।
दिनद्वादशकेनैव समाधिः प्राणसंयमः ॥ ९६ ॥ <br>
96. Dharana lasts for five nadis (5x24 minutes), Dhyana for
sixty nadis (60X24 minutes) and the restraint of Prana for at least
twelve days means Samadhi. <br>
96. (영문)다라나는 5나디(5x24 분) 동안 지속되고, 디아나는 60나디(60x24 분) 동안 지속되며, 프라나를 최소 12일 동안 억제하는 것은 사마디를 의미합니다.<br>
96. (데바나가리)집중(dhāraṇā)은 다섯 나디 동안입니다. 그리고 명상(dhyāna)은 예순(60) 나디 동안입니다. 사마띠(samādhi)는 바로 열이틀(12일)로 완성됩니다.<br>
न गन्धं न रसं रूपं न च स्पर्शं न निःस्वनम् ।
आत्मानं न परं वेत्ति योगी युक्तः समाधिना ॥ ९७ ॥ <br>
97. A Yogi in Samadhi does not perceive smell, flavour, form,
touch and sound, nor does he recognise himself or others. <br>
97. 사마띠(Samadhi)에 든 요기는 냄새, 맛, 형태, 감촉, 소리를 인지하지 못하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합니다.<br>
खाद्यते न च कालेन बाध्यते न च कर्मणा ।
साध्यते न स केनापि योगी युक्तः समाधिना ॥ ९८ ॥ <br>
98. A Yogi in Samadhi is not devoured by time, is not affected
by any action, is not conquered by any one. <br>
98. 사마띠(Samadhi)에 든 요기는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어떤 행동에도 영향을 받지 않으며,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습니다<br>
निर्मलं निश्चलं नित्यं निष्क्रियं निर्गुणं महत् ।
व्योमविज्ञानमानन्दं ब्रह्म ब्रह्मविदो विदुः ॥ ९९ ॥ <br>
99. The knowers of Brahman know Brahman to be pure, steady,
constant, actionless, unqualified, pervasive like space, and of the nature
of intelligence and Bliss. <br>
99. 브라만을 아는 자들은 브라만이 순수하고, 꾸준하고, 변함없고, 행동이 없고, 한정이 없으며, 공간처럼 널리 퍼져 있고, 지성과 행복의 본질을 가지고 있음을 압니다.<br>
दुग्धे क्षीरं घृते सर्पिरग्नौ वह्निरिवार्पितः ।
अद्वयत्वं व्रजेन्नित्यं योगवित्परमे पदे ॥ १०० ॥ <br>
100. In the highest stage a knower of Yoga always attains
non-duality, as milk poured into milk, or ghee into ghee, or fire into fire. <br>
100. 요가를 아는 자는 가장 높은 단계에서 항상 비이원성을 얻습니다. 마치 우유를 우유에 붓는 것처럼, 기름을 기름에 붓는 것처럼, 불을 불에 붓는 것처럼 말입니다.<br>
भवभयवने वह्निर्मुक्तिसोपानमार्गतः ।
अद्वयत्वं व्रजेन्नित्यं योगवित्परमे पदे ॥ १०१ ॥ <br>
101. In the highest stage, a knower of Yoga always attains
non-duality (if he goes) along the way of this मुक्तिसोपान which is a
veritable fire to the terrible forest in the form of Samsara
(worldly existence ).<br>
101. 가장 높은 단계에서 요가를 아는 자는 항상 이 무크티-소파나(मुक्तिसोपान)<ref>묵티소파나मुक्तिसोपानmuktisopāna 해방의 계단(사다리)</ref><ref>श्रीआदिनाथाय नमोऽस्तु तस्मै
येनोपदिष्टा हठयोगविद्या ।
विभ्राजते प्रोन्नतराजयोगम्
आरोढुं इच्छोरधिरोहिणीव ॥ १.१ ॥ [Hyp1.1] Salutation to ādinātha (Śiva) who expounded the knowledge of Hatha Yoga, which like a staircase leads the aspirant to the high pinnacled Rāja Yoga.(무한한)계단처럼 수행자를 높은 정점의 라자 요가로 이끄는(끌어올리는) 하타 요가에 대한 지식을 설명해준 아디나타(시바)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f>의 길을 따라 비이원성을 얻습니다. 무크티소파나은 삼사라(세속적 존재)의 형태로 무서운 숲에 불을 지피는 것과 같습니다.(하타요가프라디피카1.1)<ref>(gita 15.1)FIFTEENTH DISCOURSE.
श्रीभगवानुवाच । ऊर्ध्वमूलमधःशाखमश्वत्थं प्राहुरव्ययम् । छन्दांसि यस्य पर्णानि यस्तं वेद स वेदवित् ॥ १ ॥
The Blessed Lord said: With roots above, branches below, the Asvattha is said to be indestructible; the leaves of it are hymns; he who knoweth it is a Veda-knower.(기타15.1)
(번역1)뿌리를 위로, 가지를 아래로 뻗은 거대한 무화과나무(비파리타 브릭샤)를 아는 자는 진리를 아는 것이다. 그 나뭇잎들은 베다(지식)이며, 이 나무를 아는 자가 베다를 아는 자다. (번역2)위에 뿌리가 있고 아래에 가지가 있는 아스바타(아슈밧타asvattha अश्वत्थ)는 (둘이 하나가 된것이라)파괴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잎은 찬송가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은 베다를 아는 사람입니다. </ref><br>
॥ गोरक्षशतकं समाप्तम ॥ <br>
“『고락샤샤타카』가 끝났다.”
{{col-3}}
Briggs 1938영문판<ref name="다"></ref><br>
śrīguram paramānandaṃ vande śvānandavigraham. yasya sāmnidhyamātreṇa cidānandāyate tanuḥ. 1.
<br>
1. I bow down to the venerable guru (who is) supreme
bliss, embodiment of his own bliss; simply by means of
proximity to whom the body becomes nothing but knowledge and bliss. <br>
저는 존경하는 구루께 절합니다. 그분은 최고의 행복이시며, 그 자신의 행복을 구현하신 분이십니다. 그분과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도 육신은 지식과 행복으로 변합니다.<br>
antarniścalitātmadīpakalikāśvādhārbandhādibhiḥ
yo yogī yugakalpakālakalanāt tvañja jegīyate;
jñānāmodamahodadhiḥ samabhavadyatrādināthaḥ svayam
vyatkāvyakta guṇādhikam tamaniśam śrī mīnanātham bhaje. 2.<br>
2. Who (= That Yogi) by reason of (his practice of)
adharbandha and the other (postures), in the rays of the inner
steady light of his soul is highly praised as a Yogi and as the
essence of the reckoning of time (manifested) in the yugas
and kalpas (or, as reality on account of his making time consisting of yugas and kalpas), in whom (= who) the primeval Lord himself, the ocean of the bliss of knowledge took form,
who (= who above) is superior to qualities both manifest
and unmanifest (i.e., matter), him (= who, that guru) Sri
Minanath, I revere continually. <br>
아다르반다<ref>muladharabandha=물라반다</ref>와 다른 자세를 실천함으로써, 그의 영혼의 내적 안정된 빛의 광선 속에서 요기로서, 그리고 유가와 칼파에서 (나타난) 시간의 계산의 본질로서(또는 유가와 칼파로 구성된 시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현실로서) 높이 칭찬받는 분, 태초의 신 자신, 지식의 행복의 바다가 형상을 갖추신 분, 나타난 것과 나타나지 않은 것(즉, 물질)보다 우월하신 분, 그 분(= 그 구루) 스리 미나나트<ref>śrī Mīnanāth = Matsyendranāth = Matsyendra마첸드라</ref>를 나는 항상 존경합니다.<br>
namaskṛtya guruṃ bhaktavyā gorakṣo jñānamuttamam.
abhīṣṭam yogīnām brūte paramānandakārakam. 3. <br>
3. Having saluted his guru with devotion, Goraksa describes the supreme knowledge, desired by Yogis, bringing about supreme bliss.<br>
3. 고락사는 그의 스승에게 헌신적으로 경의를 표한 후, 요기들이 원하는 최고의 지식이 최고의 행복을 가져다준다고 설명합니다.<br>
gorakṣaḥ śatakaṃ vakti yogināṃ hita-kāmyayā. dhruvaṃ yasyāvabodhena jāyate paramaṃ padam. 4.<br>
4. With desire for the benefit of Yogis, Goraksa proclaims
(the) One Hundred (verses) by the knowledge^ of which is
surely brought about the highest state.<br>
4. 요기들의 이익을 바라는 마음으로 고락사는 백(百) 구절을 선포하는데, 그 구절을 알면 반드시 최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br>
etad vimuktisopānam etat kālasya vañcanam.
yad vyāvṛttaṃ mano mohād āsaktaṃ paramātmani. 5.<br>
5. This (by which) the mind is turned away from
(sensual) enjoyments, and (is) attached to the supreme spirit,
(is) a ladder to final release; this (is) a cheating of death.<br>
5. 마음이 감각적 쾌락에서 돌아서서 최고의 정신에 집착하는 것은 최종적인 해방으로 가는 사다리입니다. 이것은 죽음을 속이는 것입니다.<br>
dvijasevitaśākhasya śrutikalpataroḥ phalam.
śamanaṃ bhavatāpasya yogaṃ bhajati sajjanaḥ. 6.<br>
6. O excellent men! Practice Yoga, the fruit of the-
tree-of- wishes, the sacred word whose branches ( punning
'schools’) are frequented by birds (punningly called Brah-
mans, dvija), (which) brings to an end the misery of the
world.<br>
6. 오, 훌륭한 사람들이여! 소원의 나무 열매인 요가를 수련하라. 그 가지(비유적으로 '학파'라고 부름)에는 새들(비유적으로 브라만 또는 드비자라고 불림)이 자주 드나드는 신성한 단어가 있어 세상의 고통을 끝낼 수 있다.<br>
āsanaṃ prāṇasaṃyāmaḥ pratyāhāro'tha dhāraṇā.
dhyānaṃ samādhir etāni yogāṅgāni bhavanti ṣaṭ. 7.<br>
7. Postures, control of the breath, withdrawal of the senses
from their external objects, fixing of the mind upon a single
object, abstract meditation and identification of the self with
the object of meditation, these they say, are the six stages of
the Yoga.<br>
7. 자세(들), 호흡의 통제(조절), 그것들의 외부 대상으로부터의 감각들의 철회(거두어들임), 하나의 대상 위에 마음을 고정함, 추상적인 명상(깊은 사유), 그리고 명상의 대상과 자기 자신(Self, 아트만)의 동일시, 이것들이, 그들이 말하기를, 요가의 여섯 단계들이다.<br>
āsanāni tu tāvanti yāvatyo jīvajātayaḥ.
eteṣām akhilān bhedān vijānāti maheśvaraḥ. 8.<br>
8. (There are) as many postures as (there are) species of
living beings. The distinctions between them all Siva (alone)
fully understands. <br>
8. (몸의) 자세는 (생명의) 종(種)만큼이나 많습니다. 그 모든 자세의 차이를 시바(Siva)께서만 (오직) 온전히 이해하십니다.<br>
caturāśītilakṣāṇāṃ ekam ekam udāhṛtam.
tataḥ śivena pīṭhānāṃ ṣoḍeśānaṃ śataṃ kṛtam. 9.<br>
9. Every single one of the 84,00,000 (of postures) has
been described (by Siva). From them eighty-four postures
have been selected by Siva. <br>
9. 8,400,000가지 자세 중 하나하나가 시바에 의해 설명되었습니다. 시바는 그 중에서 84가지 자세를 선택했습니다.<br>
āsanebhyaḥ samastebhyo dvayam eva viśiṣyate.
ekaṃ siddhāsanaṃ proktaṃ dvitīyaṃ kamalāsanam. 10.<br>
10. From amongst all these (eighty-four) postures these
two have been selected: the first, 'the perfect posture'
(siddhasana); the second ‘the lotus posture' (kamalasana). <br>
10. 이 모든 (84개) 자세 중에서 다음 두 가지 자세가 선택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완벽한 자세'(시다사나); 두 번째는 '연꽃 자세'(카말라사나).<br>
yonisthānakam aṅghrimūlaghaṭitaṃ kṛtvā dṛḍhaṃ vinyasen meḍhre pādam athaikam eva niyataṃ kṛtvā samaṃ vigraham.
sthāṇuḥ saṃyamitendriyo'caladṛśā paśyan bhruvor antaram etan mokṣakavāṭabhedajanakaṃ siddhāsanaṃ procyate. 11.<br>
11. The Yogi should press firmly the heel of the (left) foot
against the perineum and the right foot just above the male
organ, keeping the body fixedly erect, immovable; the senses
under control; and with motionless gaze should look at the
spot between the eyebrows. This (posture), which is the
opener of the door of release, is called the perfect posture
(siddhasana). <br>
11. 요기는 (왼발) 뒤꿈치를 회음부에, 오른발을 성기 바로 위에 단단히 밀착시키고, 몸을 똑바로 세워 움직이지 않게 유지하며, 감각을 통제하고, 움직이지 않는 시선으로 미간을 바라봅니다. 해방(탈)의 문을 여는 이 자세를 완벽한 자세(싯다사나)라고 합니다.<br>
vāmorūpari dakṣiṇaṃ hi caraṇaṃ saṃsthāpya vāmaṃ tathā dakṣorūpari paścimena vidhinā dhṛtvā karābhyāṃ dṛḍham.
aṅguṣṭhau hṛdaye nidhāya cibukaṃ nāsāgram ālokayed etadvyādhivikārahāri yamināṃ padmāsanaṃ procyate. 12.<br>
12. And having placed the right foot upon the left thigh,
and likewise the left (foot) upon the right thigh, and having
grasped firmly the great toes with the hands crossed from
behind (and) fixing the chin on the chest, (the Yogi) should
gaze at the tip of the nose. This (posture), the destroyer of
diseases and mental and physical disturbances is called the
lotus posture (padmasana).<br>
12. 오른발을 왼쪽 허벅지 위에, 왼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얹고,
손을 뒤에서 교차시켜 엄지발가락을 단단히 잡고
턱을 가슴에 대고, (요가는) 코끝을 응시해야 합니다.
질병과 정신적, 육체적 장애를 파괴하는 이 자세를
연꽃 자세(파드마사나)라고 합니다.<br>
ṣaṭcakraṃ ṣoḍaśādhāraṃ trilakṣaṃ vyomapañcakam.
svadehe ye na jānanti kathaṃ sidhyanti yoginaḥ. 13.
<br>
13. How can Yogis, who do not know the six centres
(cakra), the sixteen props (adhara), the 3,00,000(‘channels,’
nadi) (and) the five sheathes (vyoma) in their (own) body,
attain perfection (in Yoga) ?<br>
13. 자신의 몸 안에 있는 여섯 개의 중심(차크라), 열여섯 개의 도구(아다라), 삼백만 개의 통로(나디), 다섯 개의 덮개(비요마)를 모르는 요기들이 어떻게 (요가에서) 완벽함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br>
ekastambhaṃ navadvāraṃ gṛhaṃ pañcādhidaivatam.
svadehaṃ ye na jānanti kathaṃ sidhyanti yoginaḥ. 14.
<br>
14. How can those Yogis who do not know their own
body (as) a house of one column (with) nine doors, and (as
presided over by) five tutelary divinities, attain perfection
(in Yoga) ? <br>
14. 자신의 몸을 아홉 개의 문이 있는 한 기둥의 집으로, 다섯 수호신이 다스리는 것으로 알지 못하는 요기들이 어떻게 완벽함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br>
caturdalaṃ syād ādhāraḥ svādhiṣṭhānaṃ ca ṣaṭdalam.
nābhau daśadalaṃ padmaṃ sūryasaṅkhyadalaṃ hṛdi. 15.
<br>
15. The four-leaved (lotus) should be the adhara, and the
six-leaved the svadhisthana. In the navel (is) the ten-leaved
(lotus) and in the heart the twelve-leaved (lotus). <br>
15. 네 잎(연꽃)은 아다라(adhara)이고, 여섯 잎(연꽃)은 스바디스타나(svadhisthana)입니다. 배꼽에는 열 잎(연꽃)이 있고, 가슴에는 열두 잎(연꽃)이 있습니다.<br>
kaṇṭhe syāt ṣoḍaśadalaṃ bhrūmadhye dvidalaṃ tathā.
sahasradalam ākhyātaṃ brahmarandhre mahāpathe. 16.
<br>
16. The sixteen-leaved (lotus) should be in the throat;
similarly the two-leaved (lotus) between the eyebrows ; in the
hole-in-the-skull, in the great path, the one-thousand-leaved
(lotus). <br>
16. 열여섯 잎(연꽃)은 목에 있어야 하고, 두 잎(연꽃)은 눈썹 사이에 있어야 하며, 천 잎(연꽃) 두개골의 구멍 큰 길에 있어야 합니다.<br>
ādhāraḥ prathamaṃ cakraṃ svādhiṣṭhānaṃ dvitīyakam.
yonisthānaṃ dvayor madhye kāmarūpaṃ nigadyate. 17.
<br>
17. Adhara is the first cakra; svadhisthana the second;
yonisthana, between these two, is named kamarupa. <br>
17. 아다라(Adhara)는 첫 번째 차크라입니다. 스바디스타나(svadhisthana) 두 번째입니다. 요니스타나는 이 둘 사이에서 카마루파(kamarupa)라고 불립니다.<br>
ādhārākhyaṃ gudasthānaṃ paṅkajaṃ ca caturdalam.
tanmadhye procyate yoniḥ kāmākṣā siddhavanditā. 18.<br>
18. And the gudasthana (is) the four-leaved lotus called
adhara. In the midst of it is said to be the yoni, the 'eye
of love', praised by adepts.<br>
18. 그리고 구다스타나(gudasthana)는 아다라(adhara)라고 불리는 네 잎의 연꽃입니다. 그 중앙에는 요니(yoni), 즉 '사랑의 눈'이 있다고 하며, 숙련자들이 칭송합니다.<br>
yonimadhye mahāliṅgaṃ paścimābhimukhaṃ sthitam.
mastake maṇivad bimbaṃ yo jānāti sa yogavit. 19.
<br>
19. In the midst of the yoni, with its face towards the
back, there stands the great linga: Who knows the disk of
light, like a luminous jewel, in its head, (is) an adept. <br>
19. 요니의 한가운데, 얼굴이 등을 향하고 있는 곳에 위대한 링가가 서 있습니다. 링가의 머리 속에 빛나는 보석과 같은 빛의 원반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숙련자입니다.<br>
taptacāmīkarābhāsaṃ taḍillekheva visphurat.
trikoṇaṃ tatpuraṃ vahner adhomeḍhrāt pratiṣṭhitam. 20.<br>
20. Flashing even like forks of lightning, looking like
molten gold, the triangular place (yonisthana) of fire (is)
situated below the membrum virile. <br>
20. 번개의 갈래처럼 번쩍이며, 녹은 금처럼 보이는 불의 삼각형 장소(yonisthana)는 생식 기관<ref>생명 근원(회음부, perineal base)</ref>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br>
yat samādhau paraṃ jyotir anantaṃ viśvatomukham.
tasmin dṛṣṭe mahāyoge yātāyātaṃ na vidyate. 21.
<br>
21. Having seen that, the supreme light unending, shining
in all directions, in samadhi, the adept does not experience
(any more) transient existence. <br>
21. 최상의 빛이 끝없이 모든 방향으로 비추는 것을 보았으므로, 사마띠에 든 사람은 더 이상 덧없는 존재를 경험하지 않습니다.<br>
svaśabdena bhavet prāṇaḥ svādhiṣṭhānaṃ tadāśrayaḥ.
svādhiṣṭhānāt padād asmān meḍhram evābhidhīyate. 22.
<br>
22. By means of the word sva, prana arises; the resting
place of that prana (is) svadhisthana. For it is from this very
place, the svadhisthana (that) the medhra is named. <br>
22. 스바(sva)라는 단어로 프라나(prana)가 생겨납니다. 그 프라나의 안식처는 스바디스타나(svadhisthana)입니다. 바로 이 스바디스타나에서 메드라(medhra)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br>
tantunā maṇivat proto yatra kandaḥ suṣumṇayā.
tannābhimaṇḍalaṃ cakraṃ procyate maṇipūrakam. 23.
<br>
23. Where the kanda (uterus?) is strung on the susumna,
like a jewel on a thread, that region of the navel is called
manipurakam. <br>
23. 칸다(자궁?)가 수숨나에 꿰어져 있는 곳은 마치 실에 꿰인 보석과 같으니, 배꼽의 그 부위를 마니푸라캄이라고 합니다.<br>
dvādaśāre mahācakre puṇyapāpavivarjite.
tāvaj jīvo bhramaty eva yāvat tattvaṃ na vindati. 24.
<br>
24. The soul wanders only so long as it does not find
the Real ia the great twelve-spoked cakra (where there is)
freedom from (the fruits of) merit and demerit. <br>
24. 영혼은 진리를 발견하지 못하는 한,
공덕과 죄(악덕)의 결실에서 벗어난
열두 개의 바퀴살을 가진 위대한 차크라 속에서
계속해서 방황합니다.<ref>생명은 아직 진리를 깨닫지 못한 동안,
선악의 결실(공덕과 죄)을 초월한
열두 살의 거대한 윤회 바퀴 속을
끊임없이 돌며 헤맨다.</ref><br>
ūrdhvaṃ meḍhrād adho nābheḥ kandayoniḥ khagāṇḍavat.
tatra nāḍyaḥ samutpannāḥ sahasrāṇāṃ dvisaptatiḥ. 25.
<br>
25. Below the navel and above the male organ (is) the
kandayoni, shaped like the egg of a bird. There (are) the
origins of the seventy-two thousand nadis. <br>
25. 배꼽 아래, 남성 성기 위에는 새알 모양의
칸다요니가 있습니다. 7만 2천 개의 나디가 여기에 있습니다.<br>
teṣu nāḍisahasreṣu dvisaptatir udāhṛtāḥ.
pradhānaṃ prāṇavāhinyo bhūyas tatra daśa smṛtāḥ. 26.
<br>
26. Among these thousands of nadis seventy-two have
been specially noted. Again, among these ten carriers of the
prana are designated as the most important. <br>
26.이 수천 개의 나디들 가운데,
특별히 언급된 것이 일흔다섯(72)입니다.
다시, 그들 가운데서
프라나를 운반하는 열 개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지정되었습니다.<br>
iḍā ca piṅgalā caiva suṣumṇā ca tṛtīyakā.
gāndhārī hastijihvā ca pūṣā caiva yaśasvinī. 27.<br>
27. Ida and pingala and also the third, susumna, gandhari,
hastijihva, pusa and also yasasvini, <br>
27. 이다(Ida)와 핑갈라(Pingala) 그리고 세 번째 수숨나(Susumna), 간다리(Gandhari), 하스티지바(Hastijihva), 푸사(Pusa), 그리고 야사스비니(Yasasvini)도 가르칩니다.<br>
alambuṣā kuhūś caiva śaṅkhinī daśamī smṛtā.
etan nāḍimayaṃ cakraṃ jñātavyaṃ yogibhiḥ sadā. 28.
<br>
28. Almabusa, kuhus, and also samkhim the tenth are taught
(authoritatively as the ten chief nadis). The centres containing these nadis should be known always by Yogis.<br>
28. 알마부사(Almabusa), 쿠후(Khus), 그리고 열 번째 상킴(Samkhim)도 가르칩니다.
(열 개의 주요 나디로서 권위 있게 가르칩니다.) 요기들은 이러한 나디들을 포함하는 센터들을 항상 알아야 합니다. <br>
iḍā vāme sthitā bhāge piṅgalā dakṣiṇe tathā.
suṣumṇā madhyadeśe tu gāndhārī vāmacakṣuṣi. 29.
<br>
29. Ida (is) situated on the left side, pingala on the right,
and susumna in the mid region (e.g., between them); and
gandhari in the left eye. <br>
29. 이다(Ida)는 왼쪽에, 핑갈라(Pingala)는 오른쪽에,
수숨나(Susumna)는 중간 영역(예: 그 사이)에 위치하고,
간다리(Gandhari)는 왼쪽 눈에 위치합니다.<br>
dakṣiṇe hastijihvā ca pūṣā karṇe ca dakṣiṇe.
yaśasvinī vāmakarṇe cāsane vāpy alambuṣā. 30.
<br>
30. And the hastijihva in the right (eye) and pusa in the
right ear, yasasvini in the left ear, and likewise the alambusa
in the mouth.<br>
30. 그리고 오른쪽 눈에는 hastijihva, 오른쪽 귀에는 pusa, 왼쪽 귀에는 yasasvini, 그리고 마찬가지로 입에는 alambusa가 있습니다.<br>
kuhūś ca liṅgadeśe tu mūlasthāne ca śaṅkhinī.
evaṃ dvāram upāśritya tiṣṭhanti daśanāḍikāḥ. 31.<br>
31. And Kuhus in the region of the linga and in the
muladhara the samkhim. Thus are the ten nadis (each)
attached to a door (of the body). <br>
31. 링가와 물라다라 지역에는 쿠후가 있고, 상킴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열 개의 나디가 (각각) 몸의 문에 붙어 있습니다.<br>
iḍāpiṅgalāsuṣumṇā ca tisro nāḍya udāhṛtāḥ.
satataṃ prāṇavāhinyaḥ somasūryāgnidevatāḥ. 32.
<br>
32. Ida, pingala and susumna in the path of the prana are
connected. (They are) always the conductors of the prana.
(Their) presiding deities are the moon, the sun and fire.<br>
32. 프라나의 길에 있는 이다(Ida), 핑갈라(Pingala), 수숨나(Susumna)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항상 프라나의 지휘자입니다.
(그들의) 주재 신은 달, 해, 불입니다.<br>
prāṇo'pānaḥ samānaś ca udāno vyānau ca vāyavaḥ.
nāgaḥ kūrmo'tha kṛkaro devadatto dhanañjayaḥ. 33.
<br>
33. (The breaths are) prana (air of breathing), apana (air
of the rectum), samana (digestive air), udana (air in the
throat), vyana (air circulating through the body), naga (air of
eructation), kurma (air of blinking), similarly krkara (air of
sneezing), devadatta (air of yawning) (and) dhananjaya. <br>
33. (호흡은) 프라나(호흡의 공기), 아파나(직장의 공기), 사마나(소화의 공기), 우다나(목의 공기), 비야나(몸을 순환하는 공기), 나가(토하는 공기), 쿠르마(깜박이는 공기), 마찬가지로 크르카라(재채기의 공기), 데바닷타(하품하는 공기) 및 다난자야입니다.<br>
hṛdiprāṇo vasennityaṃ apāno gudamaṇḍale.
samāno nābhideśe syād udānaḥ kaṇṭhamadhyagaḥ. 34.
<br>
34. Prana always lies in the chest (heart), apana in the
region of the rectum, samana is in the reion of the navel;
udana moves in the midst of the throat. <br>
34. 프라나는 항상 가슴(심장)에 있고, 아파나는 직장<ref>항문</ref> 부위에 있고, 사마나는 배꼽 부위에 있고, 우다나는 목 중앙에서 움직입니다.<br>
Vyāno vyāpī śarīretu pradhānam pañca vāyavaḥ
Prāṇādyāścātra vikhyātā nāgādyāḥ pañca vāyavaḥ. 35.<br>
35. But the vyana pervades the (whole) body. The five
airs beginning with prana are said to be chief; the other five
airs are naga, etc. <br>
35. 그러나 비야나는 온몸에 스며듭니다. 프라나로 시작하는 다섯 가지 기운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며, 나머지 다섯 가지 기운은 나가(naga) 등으로 불립니다.
udgāre nāgākhyātaḥ kūrma unmīlane smṛtaḥ.
kṛkaraḥ kṣutakṛj jñeyo devadatto vijṛmbhaṇe. 36.
<br>
36. Naga is said to be the air (that functions in) eructation; kurma in winking; krkara (is) known as causing sneezing, (and) devadatta in yawning. <br>
36. 나가(Naga)는 트림을 일으키는 공기이고, 쿠르마(kurma)는 눈짓을 일으키는 공기이며, 크르카라(krkara)는 재채기를 일으키는 공기이고, 데바닷타(devadatta)는 하품을 일으키는 공기라고 합니다.<br>
na jahāti mṛtaṃ cāpi sarvavyāpi dhanañjayaḥ.
ete sarvāsu nāḍīṣu bhramante jīvarūpiṇaḥ. 37.
<br>
37. Dhananjaya, pervading the whole (body) does not quit
even the dead (body). These (pranas), vital functions, wander
through all the nadis.<br>
37. 온몸에 스며드는 다난자야는 죽은 자도 떠나지 않습니다. 이 생명의 작용(프라나)은 모든 나디를 관통합니다.<br>
ākṣipto bhujadaṇḍena yathoccalati kandukaḥ.
prāṇāpānasamākṣiptas tathā jīvo na tiṣṭhati. 38.
<br>
38. As a (wooden) ball struck by the hand-club flies up,
so the jiva struck (in turn) by prana and apana, does not
rest (is kept moving).<br>
38. 손 곤봉으로 친 (나무) 공이 날아오르듯이, 프라나와 아파나로 친 지바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입니다).<br>
prāṇāpānavaśo jīvo hy adhaś cordhvaṃ ca dhāvati.
vāmadakṣiṇamārgeṇa cañcalatvān na dṛśyate. 39.<br>
39. Because the soul is under the control of prana and
apana, it moves up and down through the left and right
paths (Ida and Pingala). Because of restlessness it is not
perceived (clearly). <br>
39. 영혼은 프라나와 아파나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좌우의 길(이다와 핑갈라)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불안하기 때문에 명확하게 인지되지 않습니다.<br>
rajjubaddho yathā śyeno gato'py ākṛṣyate(?).
guṇabaddhas tathā jīvaḥ prāṇāpānena kṛṣyate. 40.<br>
40. As a hawk tied with a string, even though it flies
(away) is drawn back; so the jiva, bound by the gunas, is
controlled by prana and upana. <br>
40. 끈에 묶인 매가 날아가더라도 다시 끌려가는 것처럼, 구나에 묶인 지바는 프라나와 우파나에 의해 통제됩니다.<br>
apānaḥ karṣati prāṇaḥ prāṇo'pānaṃ ca karṣati.
ūrdhvādhaḥ saṃsthitāv etau saṃyojayati yogavit. 41.
<br>
41. Apana pulls prana and prana pulls apana (alternately);
an adept in Yoga causes the union of these two, lower and
upper (airs). <br>
41. 아파나는 프라나를 끌어당기고 프라나는 아파나를 끌어당깁니다(교대로).
요가의 달인은 이 둘, 즉 하위와 상위(공기)의 결합을 일으킵니다.<br>
hakāreṇa bahir yāti sakāreṇa viśet punaḥ.
haṃsahaṃsety amuṃ mantraṃ jīvo japati sarvadā. 42.
<br>
42. With the sound of 'ha' jiva (in the form of prana) goes out; with the sound (in the form of apana) it enters (the body) again. The jiva repeats continually that mantra 'hamsa, hamsa'. <br>
42. '하'라는 소리와 함께 지바(프라나의 형태)가 나갑니다. 그리고 '아파나'라는 소리와 함께 다시 (몸으로) 들어옵니다. 지바는 '함사, 함사'라는 만트라를 끊임없이 반복합니다.<br>
ṣaṭśatānitvahorātre sahasrāṇy ekaviṃśatiḥ.
etat saṅkhyānvitaṃ mantra jīvo japati sarvadā. 43.
<br>
43. The jiva recites continually this mantra, twenty-one thousand six-hundred times in a day and a night. <br>
43. 지바는 이 만트라를 하루 낮, 하루 밤(하루종일), 2만 1천 6백 번 끊임없이 암송합니다.<br>
ajapā nāma gāyatrī yogināṃ mokṣadāyinī.
asyāḥ saṅkalpamātreṇa sarvapāpaiḥ pramucyate. 44.
<br>
44. The gayatri called ajapa (is) the giver of liberation
to Yogis ; simply with the desire to recite this (gayatri) is he
freed from all demerit. <br>
44. 아자파(Ajapa)라고 불리는 가야트리(gayatri)는 요기들에게 해탈을 주는 자입니다. 단지 이것(가야트리)을 암송하고자 하는 마음만으로도 그는 모든 죄악으로부터 해방(이 시작)됩니다.<br>
anayā sadṛśī vidyā anayā sadṛśo japaḥ.
anayā sadṛśaṃ jñānaṃ na bhūtaṃ na bhaviṣyati. 45.
<br>
45. Knowledge like this, repetition like this, insight like
this neither was nor shall be.<br>
45. 이런 지식, 이런 반복, 이런 통찰력은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br>
kundalinyāḥ samudbhūtā gāyatrī prāṇadhāriṇī.
prāṇavidyā mahāvidyā yas tāṃ vetti sa yogavit. 46.
<br>
46. The gayatri is sprung from Kundalini and supports
the prana. Knowledge of the prana is the great knowledge.
Who knows this is an adept.<br>
46. 가야트리는 쿤달리니에서 비롯되며 프라나를 지탱합니다.
프라나에 대한 지식은 위대한 지식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숙련자입니다.<br>
kandordhvaṃ kuṇḍalī śaktir aṣṭadhā kuṇḍalākṛti.
brahmadvāramukhaṃ nityaṃ mukhenācchādya tiṣṭhati. 47.
<br>
47. Above the kanda Kundali-sakti forms an eight-fold coil.
She remains there constantly with her mouth (face) covering
the ‘ door of Brahma '.<br>
47. 칸다 위에 쿤달리 샥티가 여덟 겹의 고리를 형성합니다.
그녀는 입(얼굴)으로 '브라흐마의 문'을 가리고 항상 그곳에 머물러 있습니다.<br>
yena dvāreṇa gantavyaṃ brahmasthānam anāmayam.
mukhenācchādya taddvāraṃ prasuptā parameśvarī. 48.
<br>
48. Having covered with her face that door by which
(the soul), free from disease, should go to the seat of Brahma,
the goddess (Kundalini) lies asleep.<br>
48. (영혼이) 질병에서 벗어나 브라흐마의 자리로 가는 문을 얼굴로 가린 후, 여신(쿤달리니)은 잠이 듭니다.<br>
prabuddhā vahniyogena manasā mārutā hatā.
sūcīvad guṇam ādāya vrajaty ūrdhvaṃ suṣumṇayā. 49.
<br>
49. By the mind aroused through the union of fire
(buddhi) and prana (Kundalini) is drawn upward through the
susumna as a needle draws a thread.<br>
49. 불(붓디)과 프라나(쿤달리니)의 결합을 통해 각성된 마음은 바늘이 실을 뽑듯이 수숨나를 통해 위로 끌어올려집니다.<br>
prasphuradbhujagākārā padmatantunibhā śubhā.
prabuddhā vahniyogena vratya ūrdhvaṃ suṣumṇayā. 50.<br>
50. Through the susumna (she), aroused through union
with fire, goes upwards, like a serpent, auspicious, gleaming
like a filament of a lotus.<br>
50. 수숨나(susumna)를 통해 불과의 결합으로 깨어나 뱀처럼 위로 올라가고, 길조롭고 연꽃의 실처럼 빛납니다.<br>
udghaṭayet kapātaṃ tu yathā kuñcikayā haṭhāt.
kuṇḍalinyā tathā yogī mokṣadvāraṃ prabhedayet. 51.
<br>
51. As one might open a door by force with a key, so the
Yogi may break open the door of release by means of
Kundalini.<br>
51. 열쇠로 문을 강제로 열 수 있듯이, 요기는 쿤달리니를 통해 해방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br>
kṛtvā sampuṭitau karau dṛḍhataraṃ baddhvā tu padmāsanaṃ gāḍhaṃ vakṣasi sannidhāya cibukaṃ dhyātvā ca tat prekṣitam.
vāraṃ vāram apānam ūrdhvam anilaṃ proccārayet pūritaṃ muñcan prāṇam upaiti bodham atulaṃ śaktiprabodhān naraḥ. 52.
<br>
52. Having closed the two hands firmly, having taken the
lotus posture, having pressed down the chin on the chest,
(and) it (Kundalini) having been looked at; he should expel
again and again the apana breath after he (has filled) it in;
he attains at the time of expelling the prana unequalled
knowledge through the awakening of Sakti.<br>
52. 두 손을 단단히 모으고, 결가부좌를 취하고, 턱을 가슴에 대고, 쿤달리니를 바라보고,
아파나 호흡을 채운 후,
계속해서 내쉬어야 합니다.
프라나를 내쉬는 순간, 그는 샤크티(샥티)의 각성을 통해 비할 데 없는
지식을 얻습니다.<br>
aṅgānāṃ mardanaṃ kuryāc chramajātena vāriṇā.
kaṭvamlalavaṇatyāgī kṣīrabhojanam ācaret. 53.
<br>
53. One should rub his limbs with the perspiration that
results from (the above) effort. Let him drink milk and
abstain from bitter, acid and salty (food). <br>
53. (위의) 노력으로 나온 땀으로 사지를 문지르세요. 우유를 마시고, 쓴맛, 신맛, 짠맛이 나는 음식을 삼가세요.<br>
brahmacārī mitāhārī tyāgī yogaparāyaṇaḥ.
abdād ūrdhvaṃ bhavet siddho nātra kāryā vicāraṇā. 54.
<br>
54. (He should be) chaste, one who eats little, an abstainer
from worldly pleasures, a practiser of Yoga. After a year he
will have perfected this skill. One must have no doubt
concerning this. <br>
54. (그는) 정결하고, 적게 먹고, 세속적인 쾌락을 멀리하고, 요가를 수련해야 합니다. 1년 후에는 이 기술을 완벽하게 익힐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어야 합니다.<br>
susnigdhaṃ madhurāhāraṃ caturthāṃśavivarjitam.
bhujyate surasamprītyai mitāhāraḥ sa ucyate. 55.
<br>
55. One (by whom) very soft, sweet, good-tasting (food),
leaving one fourth of it, is taken with enjoyment, is called
mitahara. <br>
55. 매우 부드럽고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사분의 일을 남겨두고 즐겨 먹는 사람을
미타하라(절제된 음식)라고 합니다.<br>
kandordhvaṃ kuṇḍalī śaktir aṣṭadhā kuṇḍalākṛtiḥ.
bandhanāya ca mūḍhānāṃ yogināṃ mokṣadā smṛtā. 56.
<br>
56. Kundalini-sakti, coiled eight times above the kanda (is)
said to be the giver of release to Yogis and of bondage to
the uninitiated.<br>
56. 쿤달리니 샥티는 칸다 위에 여덟 번 휘감겨 있으며, 요기들에게는 해방을 주고, 입문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속박을 준다고 합니다.<br>
mahāmudrāṃ namomudrām uḍḍiyānaṃ jalandharam.
mūlabandhaṃ ca yo vetti sa yogī siddhibhājanam. 57.
<br>
57. That Yogi is ready for release who knows mahamudra,
nabhomudra, uddiyana, jalandhara and mulabhanda. <br>
마하무드라,나모무드라<ref>전통적으로는 혀를 말아 위로 올리는 케차리의 초기형. 또는 ‘나모’(예경)의 머리 숙임을 기반으로 한 특정 경추·흉추 락(lock(잠금장치) 또는 대칭 긴장)
으로 해석됨.</ref>,우디야나,잘란다라 그리고 물라반다를 아는 요기는 해방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br>
śodhanaṃ nāḍijālasya cālanaṃ candrasūryayoḥ.
rasānāṃ śoṣaṇaṃ caiva mahāmudrābhidhīyate. 58.
<br>
58. The purification of the collection of the nadis, the
moving of both the moon and the sun, and also the drying up
of the liquids of the body, is called mahamudra. <br>
58. 나디를 모으는 것을 정화하고, 달과 태양을 움직이는 것, 그리고 신체의 액체를 말리는 것을 마하무드라라고 합니다.<br>
vakṣonyastahanur nipīḍya suciraṃ yoniṃ ca vāmāṅghriṇā hastābhyām avadhāritaṃ prasaritaṃ pādaṃ tathā dakṣiṇam.
āpūrya śvasanena kukṣiyugalaṃ baddhvā śanai recayed eṣā pātakanāśinī sumahatī mudrā nṝṇāṃ procyate. 59.
<br>
59. Having rested the chin on the chest, and pressing for
a long time the yoni with the left great toe, with the two
hands grasping the extended right foot, having filled with
breath both sides of the abdomen and having held it, one
should expel it slowly. This is said to be the very great
mudra, the destroyer of the diseases of men.<br>
59. 턱을 가슴에 대고 왼쪽 엄지발가락으로 요니를 오랫동안 누르고, 두 손으로 오른발을 뻗은 채 복부 양쪽에 숨을 불어넣어 멈춘 후 천천히 내뱉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질병을 파괴하는 가장 위대한 무드라(마하무드라)라고 합니다.<br>
candrāṅgena samabhyasya sūryāṅgenābhyaset punaḥ.
yāvat tulyā bhavet saṅkhyā tato mudrāṃ visarjayet. 60.<br>
60. Having practiced it first with the ida and then with
the pingala an equal number of times, he should discontinue
the mudra.<br>
60. 먼저 이다(왼쪽)로, 그 다음 핑갈라(오른쪽)로 같은 횟수만큼 연습한 후 무드라를 중단해야 합니다.<br>
na hi pathyam apathyaṃ vā rasāḥ sarve'pi nīrasāḥ.
api muktaṃ viṣaṃ ghoraṃ pīyūṣam api jīryate. 61.
<br>
61. (There is) neither wholesome nor unwholesome (food).
All tastes (are) indeed tasteless. Even deadly poison (food)
(when) eaten is digested as if it were nectar. <br>
61. (음식에는) 유익한 것도, 해로운 것도 없습니다. 모든 맛은 참으로 맛이 없습니다. 심지어 독이 되는 음식이라도 먹으면 (결국)마치 꿀처럼 소화됩니다.<br>
kṣayakuṣṭhagudāvarta gulmājīrṇapurogamāḥ.
tasya doṣāḥ kṣayaṃ yānti mahāmudrāṃ tu yo'bhyaset. 62.
<br>
62. His diseases, consumption, leprosy, constipation,
enlargement of the spleen, decrepitude go to destruction who
practices mahamudra. <br>
62. 마하무드라를 수행하는 자는 질병, 폐병, 나병, 변비, 비장 비대, 노쇠함을 멸망으로(파괴로) 이끕니다.<br>
kathiteyaṃ mahāmudrā mahāsiddhikarā nṝṇām.
gopanīyā prayatnena na deyā yasya kasyacit. 63.
<br>
63. This mahamudra has been described, which secures
all kinds of success for men. It should be kept secret by all
means. It (is) not to be revealed to all sorts of people
(literally, ‘any one’).<br>
63. 이 마하무드라는 모든 사람에게 온갖 성공을 보장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는 어떤 방법으로든 비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왜냐하면 그 역방향은 성립되지않습니다. 이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서는 안 됩니다.(문자 그대로 '아무에게나').<br>
kapālakuhare jihvā praviṣṭā viparītagā.
bhruvor antargatā dṛṣṭir mudrā bhavati khecarī. 64.
<br>
64. By turning the tongue over backwards into the hollow
above the throat and by fixing the sight between the eye-
brows the khecarimudra is performed. <br>
64. 혀를 목 위의 움푹 들어간 곳으로 뒤로 뒤집고 눈썹 사이에 시선을 고정함으로써 케차리무드라를 수행합니다.<br>
na rogo maraṇaṃ tandrā na nidrā na kṣudhā tṛṣā.
na ca mūrcchā bhavet tasya yo mudrāṃ vetti khecarīm. 65.
<br>
65. Neither disease nor death nor sleep nor hunger nor
fainting is there for him who knows the khecarimudra. <br>
65. 케차리무드라를 아는 사람에게는 질병도 죽음도 잠도 굶주림도 기절도 없습니다.<br>
pīḍyate na sa rogeṇa lipyate na ca karmaṇā.
bādhyate na sa kālena yo mudrāṃ vetti khecarīm. 66.
<br>
66. He is not troubled by affliction ; he is not besmeared
(bound) by the fruits of deeds, he is not troubled by death
who knows the khecarimudra. <br>
66. 그는 고통으로 괴로워하지 않고, 행위의 결과로 더럽혀지지 않으며, 죽음으로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그는 케차리무드라를 아는 사람입니다.<br>
cittaṃ carati khe yasmāj jihvā carati khe gatā.
tenaiṣā khecarī nāma mudrā siddhair nirūpitā. 67.
<br>
67. The citta wanders in space (khe) because the tongue
having entered khe (the hollow above the throat) moves
about. For that very reason the khecarimudra is highly valued
by all adepts. <br>
67. 혀가 케(목구멍 위의 움푹 들어간 곳)에 들어가 움직이기 때문에 치타(citta)가 공간(khe)을 떠돕니다. 바로 그러한 이유로 케차리무드라는 모든 수행자에게 매우 귀중합니다.<br>
bindumūlaṃ śarīraṃ tu śirās tatra pratiṣṭhitāḥ.
bhāvayanti śarīraṃ yā āpādatalamastakam. 68.
<br>
68. But the bindu is the cause of the body. In it (tatra)
arise all the channels which together constitute the body,
from head to foot. <br>
68. 그러나 빈두는 몸의 원인입니다. 그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구성하는 모든 통로가 생겨납니다.<br>
khecaryā mudritaṃ yena vivaraṃ lambikordhvataḥ.
na tasya kṣarate binduḥ kāminyāliṅgitasya ca. 69.<br>
69. By whom the hollow in the top of the throat is sealed
by khecari, his bindu, even (though he be) embraced by a
woman, does not fall.<br>
69. 목 위쪽의 움푹 들어간 곳을 케차리로 봉인한 사람은 여자에게 껴안겨도 빈두가 떨어지지 않습니다.<br>
yāvad binduḥ sthito dehe tāvat kālabhayaṃ kutaḥ.
yāvad baddhā nabhomudrā tāvad bindur na gacchati. 70.<br>
70. While the bindu remains in the body, there is no fear
of death. As long as the khecarimudra is continued, so long
the bindu does not go down. <br>
70. 빈두가 몸 안에 머무르는 동안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습니다. 케차리무드라가 지속되는 한 빈두는 사라지지 않습니다.<br>
calito'pi yadā binduḥ samprāptaś ca hutāśanam.
vrajaty ūrdhvaṃ hṛtaḥ śaktyā niruddho yonimudrayā. 71.
<br>
71. Even if the bindu has reached the fire (yonisthanam), it
straightway returns (goes up) arrested by Sakti, by the
yonimudra. <br>
71. 빈두가 불(yonisthanam)<ref>참고 (Kuvalayananda&S.A.Shukla)10. (Briggs)11,17,20,71,(Briggs)[17]</ref><ref>yonisthana = 회음솔기(saddle point) =[71]욕정의 불(hutāśana)</ref>에 도달하더라도, 그것은 곧바로 되돌아서(위로 가서) 샤크티, 요니무드라에 의해 붙잡힙니다.<br>
sa punar dvividho binduḥ paṇḍuro lohitas tathā.
pāṇḍuraṃ śukram ity āhur lohitaṃ tu mahārājaḥ. 72.
<br>
72. Further, the bindu (is) of two kinds, pale-white and
blood-red. The pale-white they call semen virile, the blood-
red menstrual fluid. <br>
빈두는 두 가지, 흰색과 붉은색이다.
흰색의 것을 ‘레타스(정액)’이라 부르고,
붉은색의 것을 ‘라자스(월경혈)’이라 말한다.<ref>라자스(붉은 정수)와 빈두(흰 정수)는 인간의 생식 체계를 빌려
우주적 에너지 구조(Shakti–Shiva)를 설명하는 매우 정교한 은유(analogy)에서 알레고리(allegory)로 이해해볼수있다.</ref>
이렇게 빈두는 두 형태로 불린다.<ref>śukla-bindu(흰 빈두) = 남성적 생식 에너지 (semen virile) , rakta-bindu(붉은 빈두) = 여성적 생리 에너지 (menstrual fluid)</ref><br>
sindūradravasaṅkāśaṃ ravisthāne sthitaṃ rajaḥ.
śaśisthāne sthito bindus tayor aikyaṃ sudurlabham. 73.
<br>
73. Rajas (menstrual fluid) secreted in the place of the
sun, resembling vermilion, and the bindu secreted in the
place of the moon — the mingling of these two is very difficult
to accomplish. <br>
73. (번역1)태양 대신 분비되는 라자스(월경액)는 주홍색과 비슷하고, 달 대신 분비되는 빈두는 이 둘을 섞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br>
73. (번역2)붉은 연지(신두라)가 녹은 듯한 라자스rajas는 태양의 자리(배꼽 근처)에 머물고, 흰 정수(bindu)는 달의 자리(머리)에 머문다. 그 둘의 합일은 매우 얻기 어려운 것이다.<br>
binduḥ śivo rajaḥ śaktir bindum indū rajo raviḥ.
ubhayoḥ saṅgamād eva prāpyate paramaṃ padam. 74.
<br>
74. Bindu is Siva, rajas (is) Sakti; bindu (is) the moon,
rajas the sun; from the mingling of these two, verily, one
obtains the highest state. <br>
74. 빈두는 시바이고, 라자스는 샥티입니다. 빈두는 달이고, 라자스는 태양입니다. 이 둘이 섞이면 진실로 최고의 상태를 얻게 됩니다.<br>
vāyunā śakticāreṇa preritaṃ tu mahārajaḥ.
bindunaiti sahaikatvaṃ bhaved divyaṃ vapus tadā. 75.
<br>
75. Then, by moving Sakti, by vayu the rajas (is) impelled
and united with bindu. Then (the body) becomes divine,
wonderful in appearance. <br>
75. 그러면 샥티를 움직이고, 바유를 통해 라자스(rajas)는 추진되고 빈두(bindu)와 하나가 됩니다. 그러면 (육체는) 신성하고 경이로운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br>
śukraṃ candreṇa saṃyuktaṃ rajaḥ sūryeṇa saṃyutam.
tayoḥ samarasaikatvaṃ yojānāti sa yogavit. 76.
<br>
76. Sukra (bindu) is joined with the moon, rajas is joined
with the sun. One who knows (the means of) uniting the
two is an adept. <br>
76. 수크라(빈두)는 달과 결합하고, 라자스는 태양과 결합합니다. 이 둘을 결합하는 방법을 아는 자는 숙련자입니다.<br>
uḍḍīnaṃ kurute yasmād aviśrāntaṃ mahākhagaḥ.
uḍḍīyānaṃ tad eva syāt tava bandho'bhidhīyate. 77.
<br>
77. Even as a great bird is able to fly without taking
rest ; so indeed uddiyana may become the lion (which is) the
death of the elephant. <br>
77. 큰 새가 쉬지 않고 날 수 있는 것처럼 우디야나도 사자가 될 수 있고, 이는 코끼리의 죽음입니다.<br>
udarāt paścime bhāge hy adho nābher nigadyate.
uḍḍīyanasya bandho'yaṃ tatra bandho vidhīyate. 78.
<br>
78. This bandha at the back of the abdomen and below
the navel is called bandha of the uddiyana; there banda
(mudra) is to be practised. <br>
78. 배꼽 아래 복부 뒤쪽에 있는 이 반다를 우디야나의 반다라고 합니다. 거기서 반다(무드라)를 연습해야 합니다.<br>
badhnāti hi sirājālam adhogāmi śirojalam.
tato jālandharo bandhaḥ kaṇṭhaduḥkhaughanāśanaḥ. 79.
<br>
79. Because the jalandharabandha closes the network of
channels (all the nadis) and stops the water from flowing
down from the head ; therefore, it destroys the host of dis-
orders of the throat.<br>
79. 잘란다라반다는 모든 나디의 통로망을 닫고 물이 머리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을 막기 때문에 목의 질병을 파괴합니다.<br>
jālandhare kṛte bandhe kaṇṭhasaṃkocalakṣaṇe.
pīyūṣaṃ na pataty agnau na ca vāyuḥ prakupyati. 80.<br>
80. The jalandharabandha, characterized by the closing of
the throat, having been performed, the nectar does not fall
into the fire, nor is the air disturbed.
<br>
80. 목을 막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잘란다라반다를 수행하면 꿀이 불 속으로 떨어지지 않고 공기도 흐트러지지 않습니다.<br>
pārṣṇibhāgena sampīḍya yonim ākuñcayed gudam.
apānam ūrdhvam ākṛṣya mūlabandho'bhidhīyate. 81.
<br>
81. Having pressed the yoni with the back of the left
heel, one should contract the rectum; (and then), draw the
apana upward — (thus) is the mulabandha performed.<br>
81. 왼쪽 발꿈치 뒤쪽으로 요니를 누른 후 직장을 수축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아파나를 위로 당깁니다. (이렇게) 물라반다가 수행됩니다.<br>
apānaprāṇayor aikyāt kṣayān mūtrapurīṣayoḥ.
yuvā bhavati vṛddho'pi satataṃ mūlabandhanāt. 82.
<br>
82. From the union of prana and apana, from the decrease
of urine and faeces, even an old man becomes young by
much (practice) of the mulabandha.<br>
82. 프라나와 아파나가 합쳐지고 소변과 대변이 줄어들면서, 많은 물라반다(mulabandha)를 실천하면 늙은이도 젊어집니다.<br>
padmāsanaṃ samāruhya samakāyaśirodharaḥ.
nāsāgradṛṣṭir ekānte japed oṅkāram avyayam. 83.
<br>
83. Having taken the lotus posture, holding the body and
neck steady, fixing the sight on the tip of the nose, in a
secluded place, one should repeat the unperishable om.<br>
83. 결가부좌를 취하고 몸과 목을 안정시키고 시선은 코끝의 외딴 곳에 고정한 후, 영원한 옴을 반복해야 합니다.<br>
bhūr bhuvaḥ svar ime lokāḥ somasūryāgnidevatāḥ.
yasyā mātrāsu tiṣṭhanti tat paraṃ jyotir om iti. 84.
<br>
84. That supreme light, om, is (that) in whose elements
the worlds bhuh, bhavah and svah and the divinities moon,
sun and fire exist. <br>
84. 그 최고의 빛, 옴은 세계 부흐(地), 바바(中), 스와(天)<ref>bhūḥ = 지상계(earth),bhuvaḥ = 중간계(atmosphere),svaḥ = 천상계(heaven)</ref>와 신성 달, 태양, 불의 요소가 존재하는 요소입니다.<br>
trayaḥ kālās trayo vedās trayo lokās trayaḥ sverāḥ.
trayo devāḥ sthitā yatra tat paraṃ jyotir om iti. 85.
<br>
85. In which the three times, the three Vedas, the three
worlds, the three accents, and the three gods are situated,
that, om, is the supreme light. <br>
85. 세(개의) 시간(들)<ref>과거·현재·미래</ref>, 세 베다, 세 세계, 세 악센트, 세 신이 자리잡은(만나는) 곳이 바로 옴이며, 이것이 최고의 빛입니다.<br>
kriyā cecchā tathā jñānā brāhmī raudrī ca vaiṣṇavī.
tridhā śaktiḥ sthitā yatra tat paraṃ jyotir om iti. 86.
<br>
86. In which action and desire and knowledge, Brahmi,
Raudri and Vaisnavi, the threefold sakti, is contained, that,
om, is the supreme light. <br>
86. 그 행위와 욕망과 지식, 즉 브라흐미, 라우드리, 바이쉬나비, 즉 삼중의 샥티가 담겨 있으며, 옴은 최고의 빛입니다.<br>
ākārāś ca tathokāro makāro bindusaṃjñakaḥ.
tisro mātrāḥ sthitā yatra tat paraṃ jyotir om iti. 87.
v<br>
87. That om, in which these three letters A, and likewise
U and M, which has the bindu as its mark, exist, is the
supreme light.<br>
87. 이 세 글자 A와 U, M이 존재하는 옴은 빈두를 표시로 하고 있으며, 최고의 빛입니다.<br>
acasā taj jayed bījaṃ vapuṣā tat samabhyaset.
manasā tat smaren nityaṃ tat paraṃ jyotir om iti. 88.
<br>
88. With the voice one should repeat that bijam; one
should practice it with the body; with the mind one should
remember it. That, oih, is the supreme light.<br>
88. 그 비잠(bijam)<ref>씨앗, 근원음, OM의 seed-sound , 여기서는 A, U, M의 씨앗성 소리</ref>을 입으로 외우고, 몸으로 실천하고, 마음으로 기억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빛입니다.<br>
śucir vāpy aśucir vāpi yo japet praṇavaṃ sadā.
lipyate na sa pāpena padmapatram ivāmbhasā. 89.
<br>
89. Whether (he be) either pure or impure, one who
recites om continually is not besmeared by sin, even as the
leaf of the lotus (is not wet) by water.<br>
89. (그가) 순수하든 순수하지 않든, 끊임없이 '옴'을 외우는 사람은 죄로 더럽혀지지 않습니다. 마치 연꽃잎이 물에 젖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br>
cale vāte calo bindur niścale niścalo bhavet.
yogī sthāṇutvam āpnoti tato vāyuṃ nirodhayet. 90.<br>
90. So long as the air moves, bindu moves; (and) it
becomes stationary (when the air) ceases to move. The Yogi
should, therefore, control the air (and) obtain immovability. <br>
90. 공기가 움직이는 한 빈두도 움직입니다. (그리고) 공기가 움직이지 않을 때 빈두도 정지합니다. 그러므로 요기는 공기를 통제하여 부동성을 얻어야 합니다.
yāvad vāyuḥ sthito dehe tāvaj jīvanam ucyate.
maraṇaṃ tasya niṣkrāntis tato vāyuṃ nirodhayet. 91.
<br>
91. As long as prana remains in the body, life (jiva) does
not depart. Its departure (is) death. Therefore, one should
become proficient in restraining the prana. <br>
91. 프라나가 몸 안에 남아 있는 한, 생명(지바)은 떠나지 않습니다. 생명의 떠남은 곧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프라나를 억제하는 데 능숙해져야 합니다.
yāvad baddho marud dehe yāvac cittaṃ nirākulam.
yāvad dṛṣṭir bhruvor madhye tāvat kālabhayaṃ kutaḥ. 92.
<br>
92. As long as prana is held in the body, so long
consciousness (cittam) (is) free from disease. What cause is
there for fear of death so long as the sight (remains fixed)
between the eyebrows ? <br>
92. 프라나가 몸에 머물러 있는 한, 의식(cittam)은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입니다. 미간 사이가 고정되어 있는 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무엇 때문에 생길까요?<br>
ataḥ kālabhayād brahmā prāṇāyāmaparāyaṇaḥ.
yogino munayaś caiva tato vāyuṃ nirodhayet. 93.
<br>
93. Therefore, from the fear of death, Brahma (is) intent
on pranayama, as are also Yogis and sages. Therefore, one
should restrain the prana.<br>
93. 그러므로 브라흐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프라나야마에 전념하며, 요기들과 성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프라나를 억제해야 합니다.<br>
ṣaṭtriṃśadaṅgulo haṃsaḥ prayāṇaṃ kurute bahiḥ.
vāmadakṣiṇamārgeṇa tataḥ prāṇo'bhidhīyate. 94.
<br>
94. The prana goes out to a distance of thirty-six fingers
through the left and right nostrils. Therefore it is called
prana.<br>
94. 프라나는 좌우 콧구멍을 통해 서른여섯 손가락 길이만큼 뻗어 나갑니다. 따라서 프라나라고 불립니다.<br>
śuddhim eti yadā sarvaṃ nāḍīcakraṃ malākulam.
tadaiva jāyate yogī prāṇasaṃgrahaṇe kṣamaḥ. 95.
<br>
95. When the whole group of nadis, full of secretions, is
purified, then indeed the Yogi becomes capable of restraining the prana. <br>
95. 분비물로 가득 찬 나디의 전체 그룹이 정화되면, 요기는 프라나를 억제할 수 있게 됩니다.<br>
baddhapadmāsano yogī prāṇaṃ candreṇa pūrayet.
dhārayitvā yathāśakti bhūyaḥ sūryeṇa recayet. 96.
<br>
96. Assuming the lotus posture, the Yogi should fill in the
prana through the left nostril; then, having held it as long
as possible, he should expel it through the right nostril.<br>
96. 요기는 연꽃자세를 취하고 왼쪽 콧구멍을 통해 프라나를 채워야 합니다. 그런 다음 가능한 한 오랫동안 유지한 후 오른쪽 콧구멍을 통해 내보냅니다.<br>
amṛtaṃ dadhisaṅkāśaṃ gokṣīrarajatopamam.
dhyātvā candramaso bimbaṃ prāṇāyāmī sukhī bhavet. 97.
<br>
97. Having meditated on the circular image of the moon,
nectar as white as curds (and) cow’s milk, (or) of the colour of
purest silver, one practising pranayama should find peace. <br>
97. 달의 원형 이미지, 응고된 우유와 젖소의 우유처럼 하얀 꿀, 또는 가장 순수한 은색의 이미지에 대해 명상한 후, 프라나야마를 수행하는 사람은 평화를 찾아야 합니다.<br>
dakṣiṇo śvāsam ākṛṣya pūrayed udaraṃ śanaiḥ.
kumbhayitvā vidhānena puraś candreṇa recayet. 98.
<br>
98. Having filled in the breath through the right nostril,
one should fill the abdomen slowly ; having held it according
to the rules he should expel (it slowly) through the left
nostril.<br>
98. 오른쪽 콧구멍으로 숨을 들이마신 후 천천히 복부를 채우고, 규칙에 따라 숨을 참은 후 왼쪽 콧구멍으로 천천히 내쉬어야 합니다.<br>
prajvalajjvalanajvālā puñjam ādityamaṇḍalam.
dhyātvā nābhisthitaṃ yogī prāṇāyāme sukhī bhavet. 99.
<br>
99. Having meditated on the circle of the sun, full of a
mass of flame of fire burning very brightly in the navel, the
Yogi who practices pranayama should find peace.<br>
99. 배꼽에서 매우 밝게 타오르는 불꽃 덩어리로 가득 찬 태양의 원에 대해 명상을 한 후, 프라나야마를 수행하는 요기는 평화를 찾아야 합니다.<br>
prāṇaṃ codiḍayā piben parimitaṃ bhūyo'nyayā recayet pītvā piṅgalayā samīraṇam atho baddhvā tyajed vāmayā.
sūryacandramasor anena vidhinā bimbadvayaṃ dhyāyataḥ śuddhā nāḍigaṇā bhavanti yamino māsatrayād ūrdhvataḥ. 100.
<br>
100. Meditating in turn on the two images, moon and sun,
a (Yogi) should draw in the breath through the left nostril;
he should expel it again through the other, according to the
limit (of the times already explained): then having drawn in
the breath through the right nostril, and having held it, he
should expel it through the left nostril. After three months
the group of nadis of the practicer becomes pure.<br>
100. 달과 태양, 두 이미지를 번갈아 명상하면서, 요기는 왼쪽 콧구멍으로 숨을 들이마신 후, (이미 설명한 시간의 한계에 따라) 다른 콧구멍으로 다시 숨을 내쉬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오른쪽 콧구멍으로 숨을 들이마셨다가 멈춘 후 왼쪽 콧구멍으로 내쉬어야 합니다. 3개월이 지나면 수행자의 나디 무리는 순수해집니다.<br>
yatheṣṭhaṃ dhāraṇaṃ vāyor analasya pradīpanam.
nādābhivyaktir ārogyaṃ jāyate nāḍiśodhanāt. 101.
<br>
101. By cleansing the nadis the prana (is) restrained as
desired, the digestive fire (is) kindled, internal sound is heard
(becomes manifest), (and) one becomes diseaseless. <br>
101. 나디를 정화하면 프라나가 원하는 대로 억제되고, 소화 불이 붙고, 내부 소리가 들리고(명백해지고), 질병이 없어집니다.<br>
iti gorakṣaśatakaṃ sampūrṇam<br>
Thus the completion of the one-hundred of Sri Goraksa.<br>
이로써 스리 고락샤(고락사 스승님)의 100가지가 완성되었습니다.
{{col-3}}
Briggs 데바나가리 1938판<ref name="다"></ref><br>
श्रीगुरं परमानन्दं वन्दे श्वानन्दविग्रहम्।
यस्यमानिध्यमात्रेण चिदानन्दायते तनुः॥ १ ॥<br>
[1]나는 지극한 환희(परमानन्द)의 구현체이신 거룩한 스승님께 경배드립니다.<ref>적응주의론(생물심리학,동물행동학등)은 오랜 진화의 시간동안 '생존과 번식'이 생멸체의 주요한 양대 축(기능이 형태를 결정한다)임을 제안합니다.</ref>
그분의 단순한 임재(존재)만으로도 육신은 지(知)와 낙(樂)의 본질이 (살아나게)됩니다.<br>
अन्तर्निश्चलितात्मदीपकलिकाश्वाधारबन्धादिभिः।
यो योगी युगकल्पकालकलनात्त्वञ्जे जयेगीयते॥
ज्ञानामोदमहोदधिः समभवद्यत्रादिनाथः स्वयम्।
व्यक्ताव्यक्तगुणाधिकं तमनिशं श्रीमीननाथं भजे॥ २ ॥<br>
[2]내면의 흔들림 없는 영혼의 등불을 아다라반다(adhāra-bandha)<ref>“ādhāra-bandha” 와 “adhār-bandha” 는 철자상으로 전자는 정통-표준형, 후자는 비표준 축약형으로 사용된다. 여기서 아다라반다(adhāra-bandha) = mūladhāra(‘뿌리의 지지대’)로 모든 반다들의 시작점으로 제안하는 맥락(context)을 이해해볼수있다는 중요한 점과 함께 더나아가 또는 ādhār(a)bandha = mūladhāra(‘뿌리의 지지대’ ,하단 고정) + uḍḍiyāna(‘위로 날아오름’ ,중간 상승) + jālandhara(‘그물을 붙잡는 자’ ,상단 차단) = tri-bandha 라는 세 반다가 중력선에 맞추어 정렬되는(안타라반다 antara-bandha) Base–Lift–Lock이라는 하·중·상 삼층 에너지 구조(밑에서 위로 끌어올려서 잠그는 맥락과 또는 그 반대방향)를 전제한다고 이해해볼수있다.</ref> 등 요가의 제법으로 유지하는 이.
그 요기는 세상의 긴 세월 동안에도 찬미됩니다.
지혜와 기쁨의 대양이 스스로 출현하셨던 곳, 그곳에서 (첫번째)스승 아디나타(Ādinātha)<ref>1st order, 중력(gravitation)</ref>께서 나타나셨습니다.
현현과 비현현의 모든 성질을 초월한 그분, 스리 미나나타(Śrī Mīnanātha)<ref>고락사(고락샤)의 (직전) 스승. </ref>를 나는 밤낮으로 예배<ref>(그것이)존재(생명)를 존재케하는 것에 대한 깊은 존중의 의사표시</ref>합니다.<br>
नमस्कृत्य गुरूं भक्त्या गोरक्षो ज्ञानमुत्तमम्।
अभीष्टं योगिनां ब्रूते परमानन्दकारकम्॥ ३ ॥<br>
[3]스승께 경건히 예를 올린 후, 고락샤가 요가 수행자들이 열망하는 최고의 지식을 설합니다.
그 지식은 최고의 환희를 가져오는 것입니다.<br>
गोरक्षः शतकं वक्ति योगिनां हितकाम्यया।
ध्रुवं यस्यावबोधेन जायते परमं पदम्॥ ४ ॥<br>
[4]고락샤(고락사)는 요기들의 유익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 백가송(śataka)을 설합니다.
그 가르침을 깨닫는 자에게는 반드시 최고의 경지(parama pada<ref>별자리 또는 일부에 따르면 '눈썹 사이의 공간'</ref>)가 일어납니다.<br>
एतद् विमुक्ति-सोपानम् एतत् कालस्य वञ्चनम्।
यद् व्यावृत्तं मनो मोहाद् आसक्तं परमात्मनि॥ ५ ॥<br>
[5]이것은 해방(자유)에 이르는 사다리(계단)입니다. 이것은 시간(=죽음)을 속이는 것입니다. 미혹에서 벗어난 그 마음이 지고한 자아(Paramātman)에 몰두하는 것입니다.<br>
द्विजसेवितशाखस्य श्रुतिकल्पतरोः फलम् ।
शमनं भवातापस्य योगं भजति सज्जनः ॥ ६ ॥<br>
[6]드비자(새)<ref>두 번 태어난dvi-ja. 처음 세 계층 중 하나에 속하는 사람, 모든 아리아인, (특히) 브라만(신성한 실로 수여를 통해 환생, 우파-나야나 참조) 또는 한편 새 또는 난생 동물(처음에는 알로 나타남)</ref>들에게 봉사되는 가지를 가진, 슈루티(베다)라는 소원 나무(칼파타루)<ref>,쉬루티śruti (श्रुति) = śru(듣다) = 베다(Veda) = 알다(To know) ,칼파타루(Kalpataru कल्पतरु)</ref><ref>베다(Veda) = 알다(To know)는 쇼루티(Śruti)가 어원 śru(듣다)에서 나온 말로, 직역하면 "들린 것(That which is heard)"입니다. 따라서 고대 인도의 현자(Rishi)들이 깊은 삼매 상태에서 신성한 우주의 파동을 직접 들어서 기록한 '신성한 계시의 말씀(Divine Word)'이라는 의미를 담는것이 베다(Veda)라고 이히해볼수있다.</ref>의 열매(결과)는 세상 존재의 고통을 진정시키는 것(인데), (그러므로) 고결한 사람은 요가(합일)를 숭배<ref>존중(존경)의 표현</ref>하고 수행합니다.<br>
आसनं प्राणसंयामः प्रत्याहारोऽथ धारणा ।
ध्यानं समाधिर् एतानि योगाङ्गानि भवन्ति षट् ॥ ७ ॥<br>
[7]자세(앉음), 호흡의 통제(조절), 감각들의 철수, 그 다음에 집중, 명상, 그리고 사마띠(합일), 이것들이 요가의 구성 요소(지체)들 여섯(6)입니다.<br>
आसनानि तु तावन्ति यावत्यो जीवजातयः ।
एतेषाम् अखिलान् भेदान् विजानाति महेश्वरः ॥ ८ ॥<br>
[8]그러나 자세들(아사나)은 생명체의 종(種)들이 있는 만큼 그 수(數)가 많습니다. 이것들(자세들)의 모든 종류들을 위대한 주재자(마헤슈와라, 시바 신)만이 완전히 인식합니다.<br>
चतुराशीतिलक्षाणां एकम् एकम् उदाहृतम् ।
ततः शिवेन पीठानां षोडेशानां शतं कृतम् ॥ ९ ॥<br>
[9]840만(84 लाख) 중에서 (자세들이) 각각 하나씩 예시로 언급되었습니다. 그 후, 시바에 의해 좌법(아사나)들의 16개의 백(100)이 만들어졌습니다.<ref>아사나의 수가 840만 개에서 1,600개로 압축된 후, 실제 수행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자세는 결국 두 가지로 귀결된다는 요가 전통의 실용주의를 보여준다. 이것은 결국 수많은 아사나들이 수많은 시간동안 노력을 통해서 얻게되는 성취된 자세 2가지를 제시함으로써 이 2가지(드바dva)가 또다시 시작점이 되어주는 무한 반복을 제안한다고 이해해볼수있다. 이러한 맥락(context)은 주로 84(가지)의 아사나 숫자로 언급된다고 이해해볼수있다.(Kuvalayananda&S.A.Shukla판 제6절 참고)</ref><br>
आसनेभ्यः समस्तेभ्यो द्वयम् एव विशिष्यते ।
एकं सिद्धासनं प्रोक्तं द्वितीयं कमलासनम् ॥ १० ॥<br>
[10]모든 자세들 전체 중에서, 오직 두 가지가 특별히 우수하게 여겨집니다. 하나는 싯다 아사나(완성된 또는 성취된 자세)로 선언되었으며, 두 번째는 까말라 아사나(연꽃 자세)입니다.<br>
योनिस्थानकम् अङ्घ्रिमूलघटितं कृत्वा दृढं विन्यसेन्
मेढ्रे पादम् अथैकम् एव नियतं कृत्वा समं विग्रहम् ।
स्थाणुः संयमितेन्द्रियोऽचलदृशा पश्यन् भ्रुवोर् अन्तरम्
एतन् मोक्ष-कवाट-भेद-जनकं सिद्धासनं प्रोच्यते ॥ ११ ॥<br>
[11] 발뒤꿈치를 회음부의 자리에 닿게 하여 굳건히 놓고, 그리고 나서 오직 다른 한 발을 성기 위에 확실하게 고정하고, 몸통을 곧게 만든 후, 기둥처럼 흔들림 없이 감각 기관을 통제하며 움직이지 않는 시선으로 두 눈썹 사이를 응시하는 것— 이것이 바로 해탈의 문을 부수는(여는) 것을 일으키는 싯다 아사나(완성된 자세)라고 선언(정의)됩니다.<br>
वामोरूपरि दक्षिणं हि चरणं संस्थाप्य वामं तथा ।
दक्षोरूपरि पश्चिमेन विधिना धृत्वा कराभ्यां दृढम् ॥
अङ्गुष्ठौ हृदये निधाय चिबुकं नासाग्रमालोकयेत् ।
एतद् व्याधिविकारहारी यमिनां पद्मासनं प्रोच्यते ॥ १२ ॥<br>
[12]오른발을 왼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같은 방식으로 왼발을 오른쪽 허벅지 위에 올려놓습니다.
전통의 규범(paścima-vidhi)에 따라 양손으로 단단히 잡고,
두 엄지손가락을 가슴 위에 두며,
턱(chin)을 (당겨서) 코끝(nāsāgra)으로 (호흡하며) 바라봅니다.
이 자세는 질병과 불균형을 없애주며,
절제 수행자(yamin)들에게 ‘연꽃좌(padmāsana)’라고 불립니다.<br>
षट्चक्रं षोडशाधारं त्रिलक्षं व्योमपञ्चकम् ।
स्वदेहे ये न जानन्ति कथं सिध्यन्ति योगिनः ॥ १३ ॥<br>
[13]여섯 개의 차크라(ṣaṭ-cakra)<ref>뿌리(골반)–생식–배–가슴(심장/폐)–목–미간(머리/뇌실)의 에너지 중심</ref>,
열여섯 개의 지지점(ṣoḍaśa-ādhāra)<ref>(Hyp,저자: 스와미 스와트마라마(Swami Swatmarama), 판참 싱(Pancham Sinh)1915년판 3.73주석)The sixteen vital parts mentioned by renowned Yogīs are the (1) thumbs, (2) ankles, (3) knees, (4) thighs, (5)the prepuce, (6) organs of generation, (7) the navel, (8)the heart, (9) the neck, (10) the throat, (11) the palate,(12) the nose, (13) the middle of the eyebrows, (14) the forehead, (15) the head and (16) the Brahma randhra.
저명한 요기가 언급한 16가지 중요한 부분은 (1)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들), (2) 발목(참고 손목), (3) 무릎(참고 겨드랑이), (4) 허벅지(참고 사타구니), (5) 포피(包皮) , (6) 생식 기관, (7) 배꼽, (8) 심장(참고 흉곽), (9) 목, (10) 목구멍, (11) 입천장, (12) 코(끝), (13) 눈썹 중앙, (14) 이마, (15) 머리 및 (16) 브라흐마 란드라(정수리 또는 수슘나 끝)</ref>,
세 가지 표식(tri-lakṣa)<ref>일반적으로 ‘세 가지 결속(3(Mūla, Uḍḍīyana, Jālandhara) Bandha)’ 또는 ‘세 가지 에너지 관문’</ref>,
다섯 가지 공간 요소(vyoma-pañcakam)<ref>akasha(공간), vayu(공기), agni(불), ap(물), prithvi(흙 또는 질량덩어리) — 오대원소</ref> —
이 모든 것을 자기 몸(sva-deha) 안에서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요기(yogin)로서 성취(siddhi)를 이룰 수 있겠습니까?<ref>여러 근육과 뼈 그리고 혈관과 신경망이 세포단위들로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을지라도 이 모든 것들은 전생들의 진화의 시간동안 오직 단 하나의 힘 중력에 얽매이고 그리고 이러한 생명체들의 죽음의 사슬에 굴레씌워진 곳에서 주어진 시간동안 적응하기 위한 세월의 결과라는 사실을 간과한다면 어떻게 요기의 성공을 바랄수있겠습니까?</ref><br>
एकस्तम्भं नवद्वारं गृहं पञ्चाधिदैवतम् ।
स्वदेहं ये न जानन्ति कथं सिध्यन्ति योगिनः ॥ १४ ॥<br>
[14]하나의 기둥(eka-stambha)과
아홉 개의 문(nava-dvāra)을 가진 집(gṛha).
다섯 신적 통치자(pañca-adhidaivatam)의 거처,
이러한 자신의 몸(sva-deham)을 알지 못한다면,
요기(yogin)<ref>a follower of the Yoga system</ref>가 어떻게 완성(siddhi)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चतुर्दलं स्यादाधारः स्वाधिष्ठानं च षट्दलम् ।
नाभौ दशदलंपद्मं सूर्यसङ्ख्यदलं हृदि ॥ १५ ॥<br>
[15]뿌리 차크라(ādhāraḥ) 는 네 장의 꽃잎을 가졌고,
생식 차크라svādhiṣṭhāna) 은 여섯 장의 꽃잎을 지녔습니다.
배꼽의 연꽃(nābhi-padma)은 열 장의 꽃잎을 가지고,
심장(hṛd) 의 것은 태양의 수(=열둘, 12개의 꽃잎)를 가졌습니다.
<br>
कण्ठे स्यात्षोडशदलंब्रूमध्ये द्विदलं तथा ।
सहस्रदलमाख्यातं ब्रह्मरन्ध्रे महापथे ॥ १६ ॥<br>
[16]목(kaṇṭha)에 있는 것은 열여섯 장의 연꽃이며,
미간(bhrūmadhya)의 것은 두 장의 연꽃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통로(mahā-patha)에 있는 브라흐마란드라(brahmarandhra)는
천 장의 연꽃(sahasra-dalam)이라 불린다.<br>
आधारः प्रथमं चक्रं स्वाधिष्ठानं द्वितीयकम् ।
योनिस्थानं द्वयोर्मध्ये कामरूपं निगद्यते ॥ १७ ॥<br>
[17]첫 번째 차크라는 아다라(Ādhāra뿌리)이고,
두 번째는 스바디스타나(Svādhiṣṭhāna)<ref>생식</ref>입니다.
이 둘 사이의 자리(yonisthāna, 생명의 근원 자리)는
카마루파(Kāmarūpa)<ref>욕망의 형상 또는 회음솔기 표식 참고</ref>이라고 불립니다.<br>
आधाराख्यं गुदस्थानं पङ्कजं च चतुर्दलम् ।
तन्मध्ये प्रोच्यते योनि: कामाक्षा सिद्धवन्दिता ॥ १८ ॥<br>
[18]아다라(Ādhāra)라 불리는 것은
항문 부근에 있으며,
네 장의 꽃잎을 가진 연꽃(paṅkaja)입니다.
그 중심에는 요니(Yoni 생명의 문)가 있다고 전해지며,
그것은 카마크사(Kāmākṣā사랑의 눈<ref>또는 욕망의 여신</ref>)라 불리며
성취자들(siddha)에 의해 경배됩니다.<br>
योनिमध्ये महालिङ्गं पश्चिमाभिमुखं स्थितम् ।
मस्तके मणिवद् बिम्बं यो जानाति स योगवित् ॥ १९ ॥<br>
[19]요니의 중심(yoni-madhye)에
거대한 링가(mahā-liṅga)가 있으며,
그것은 (내부)안쪽 깊숙한곳에(paścimābhimukhaṃ) 자리하고 있습니다.
머리(mastaka) 속에는
보석(maṇi)처럼 빛나는 둥근형상(bimba)이 있습니다.
이 둘의 관계를 아는 자가
진정한 요기입니다.<br>
तप्तचामीकराभासं तडिल्लेखेव विस्फुरत् ।
त्रिकोणं तत्पुरं वह्नेरधोमेढ्रात्प्रतिष्ठितम् ॥ २० ॥<br>
[20]불에 달군 금(tapta-cāmīkara)처럼 빛나며,
번개선(taḍit-lekhā)처럼 번쩍이는 삼각형(trikoṇa) — 그것은 불(vahni)의 성소(pura)이며,
음경의 아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br>
यत् समाधौ परं ज्योतिरनन्तं विश्वतोमुखम्।
तस्मिन् दृष्टे महायोगे यातायातं न विद्यते॥ २१॥<br>
[21]
사마띠 속에서, 무한하고 모든 방향으로 향한 최고의 빛이 있습니다.
그 위대한 요가에서 그 빛을 보았을 때, 왕래(생사유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br>
स्वशब्देन भवेत् प्राणः स्वाधिष्ठानं तदाश्रयः।
स्वाधिष्ठानात् पदादस्मान् मेढ्रमेवाभिधीयते॥ २२॥<br>
[22]‘sva’라는 음으로 표현되는 것은 프라나이며,
그 거처는 스바디스타나라 불립니다.
스바디스타나로부터 이어지는 그 아래의 자리는
‘메드라(meḍhra, 생식기)’라 불립니다.<br>
तन्तुना मणिवत् प्रोतॊ यत्र कण्डः सुषुम्णया।
तन्नाभिमण्डलं चक्रं प्रोच्यते मणिपूरकम्॥ २३॥<br>
[23]수슘나에 의해 실로 꿰어진 구슬처럼
‘칸다(kaṇḍa, 나디의 근원)’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 배꼽 부근의 원형 자리를
‘마니푸라 차크라(마니푸라카)’라고 부릅니다.<br>
द्वादशारे महाचक्रे पुण्यपापविवर्जिते।
तावज्जीवो भ्रमत्येव यावत् तत्त्वं न विन्दति॥ २४॥<br>
[24]열두 개의 바퀴살을 가진,
공덕과 죄가 모두 없는 그 위대한 바퀴 속에서,
생명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한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br>
ऊर्ध्वं मेढ्रादधो नाभेः कण्डयोनिर्खगाण्डवत्।
तत्र नाड्यः समुत्पन्नाः सहस्राणां द्विसप्ततिः॥ २५॥<br>
[25]생식기 위쪽, 배꼽 아래쪽에
새의 알과 같은 모양의 칸다(나디의 근원부)가 있습니다.
그곳으로부터 72,000개의 나디들이 일어납니다.<br>
तेषु नाडि-सहस्रेषु द्विसप्ततिरुदाहृता:।
प्रधानं प्राणवाहिन्यो भूयस्तत्र दश स्मृताः॥ २६॥<br>
[26]그 72,000개의 나디들 가운데,
주로 프라나를 운반하는 주요한 나디들은
열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br>
इडा च पिङ्गला चैव सुषुम्ना च तृतीयका।
गान्धारी हस्तिजिह्वा च पूषा चैव यशस्विनी॥ २७॥<br>
[27]이다(iḍā), 핑갈라(piṅgalā), 그리고 세 번째 수슘나(suṣumṇā),
간다리(gāndhārī), 하스티지흐바(hastijihvā),
푸샤(pūṣā), 그리고 야사스비니(yaśasvinī).<br>
अलम्बुषा कुहूश्चैव शङ्खिनी दशमी स्मृता।
एतन्नाडिमयं चक्रं ज्ञातव्यं योगिभिः सदा॥ २८॥<br>
[28]알람부샤(Alambuṣā), 쿠후(Kuhū), 그리고 샹크히니(Śaṅkhinī)가
열 번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형성된 나디의 바퀴(나디로 이루어진 구조)는
요기들에 의해 항상 인식되어야 합니다.<br>
इडा वामे स्थिता भागे पिङ्गला दक्षिणे तथा।
सुषुम्ना मध्यदेशे तु गान्धारी वामचक्षुषि॥ २९॥<br>
[29]이다는 왼쪽에 위치하고,
핑갈라는 오른쪽에 있으며,
수슘나는 중앙에 있습니다.
간다리는 왼쪽 눈에 자리합니다.<br>
दक्षिणे हस्तिजिह्वा च पूषा कर्णे च दक्षिणे।
यशस्विनी वामकर्णे चासने वाप्यलम्बुषा॥ ३०॥<br>
[30]오른쪽에는 하스티지흐바가 있고,
푸샤는 오른쪽 귀에 있습니다.
야사스비니는 왼쪽 귀에 있으며,
알람부샤는 좌부(앉는 부위(회음) 또는 요도 근처)에 있습니다.<br>
कुहूश्च लिङ्गदेशे तु मूलस्थाने च शङ्खिनी।
एवं द्वारमुपाश्रित्य तिष्ठन्ति दशनाडिकाः॥ ३१॥<br>
[31]쿠후 나디는 생식기 부근에 있고,
샹크히니 나디는 근원부(뿌리 자리)에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이 열 개의 나디들은
그 문(입구, dvāra)을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br>
इडापिङ्गलासुषुम्ना च तिस्रो नाड्य उदाहृताः।
सततं प्राणवाहिन्यः सोमसूर्याग्निदेवताः॥ ३२॥<br>
[32]이다, 핑갈라, 그리고 수슘나 —
이 세 나디가 언급되며,
이들은 항상 프라나를 운반하는 통로들로,
각각 달·태양·불의 신적 원리를 지닙니다.<br>
प्राणोपानः समानश्चोदानो व्यानौ च वायवः।
नागः कूर्मोथ कृकरो देवदत्तो धनञ्जयः॥ ३३॥<br>
[33]프라나, 아파나, 사마나, 우다나, 비야나 —
이 다섯이 주요한 기류(바유)들이며,
나가, 쿠르마, 크르카라, 데바닷타, 다난자야 —
이 다섯이 보조적인 기류들입니다.<br>
हृदि प्राणो वसेन्नित्यं अपानो गुदमण्डले।
समानो नाभिदेशे स्यादुदानः कण्ठमध्यगः॥ ३४॥<br>
[34]프라나는 항상 심장에 머물며,
아파나는 항문 부위에 있습니다.
사마나는 배꼽 부근에 자리하고,
우다나는 목의 중앙에 존재합니다.<br>
व्यानो व्यापी शरीरेतु प्रधानं पञ्च वायवः।
प्राणाद्याश्चात्र विख्याताः नागाद्याः पञ्च वायवः॥ ३५॥<br>
[35]비야나(Vyāna)는 몸 전체에 퍼져 있으며,
다섯 가지 바유가 주요한 것이라 합니다.
프라나(Prāṇa)로부터 시작되는 다섯 바유가 널리 알려져 있고,
또 다른 다섯 바유(나가 등)도 존재합니다.<br>
उद्गारे नागाख्यातः कूर्म उन्मीलने स्मृतः।
कृकरः क्षुतकृत् ज्ञेयो देवदत्तो विजृम्भणे॥ ३६॥<br>
[36]트림(udgāra)을 일으키는 것은 ‘나가’라 불리며,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쿠르마’라 합니다.
재채기를 일으키는 것은 ‘크르카라’로 알려져 있고,
하품을 일으키는 것은 ‘데바닷타’라 합니다.
न जहाति मृतं चापि सर्वव्यापि धनञ्जयः।
एते सर्वासु नाडिषु भ्रमन्ते जीव रूपिणः॥ ३७॥<br>
[37]다난자야 바유는 죽은 몸에서도 떠나지 않으며,
모든 곳에 두루 퍼져 있습니다.
이들(바유들)은 모든 나디 속에서
생명 형태로 끊임없이 순환합니다.<br>
आक्षिप्तो भुजदण्डेन यथोच्चलति कण्डुकः।
प्राणापानसमाक्षिप्तस्तथा जीवो न तिष्ठति॥ ३८॥<br>
[38]팔로 던져진 공이 위로 튀어 오르듯,
프라나와 아파나의 상반된 힘에 의해 추진된 생명은
결코 가만히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br>
प्राणापानवशो जीवो ह्यधश्चोर्ध्वं च धावति।
वामदक्षिणमार्गेण चञ्चलत्वान्न दृश्यते॥ ३९॥<br>
[39]생명(jīva)은 프라나와 아파나의 힘에 의해
아래로도, 위로도 달립니다.
왼쪽과 오른쪽 통로를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요동쳐 보이지 않습니다.<br>
रज्जुबद्धो यथा श्येनो गतोऽप्याकृष्यते।
गुणबद्धस्तथा जीवः प्राणापानेन कृश्यते॥ ४०॥<br>
[40]밧줄에 묶인 매가 날아가더라도
다시 끌려오듯,
생명(jīva)은 성질(guṇa)에 매여
프라나와 아파나에 의해 끌려 다닙니다.<br>
अपानः कर्षति प्राणः प्राणोपानं च कर्षति।
ऊर्ध्वाधः संस्थितावेते संयोजयति योगवित्॥ ४१॥<br>
[41]아파나는 프라나를 끌어당기고,
프라나는 아파나를 끌어올립니다.
위와 아래에 자리한 이 두 기운을
요가를 아는 이는 하나로 결합시킵니다.<br>
हकारेण बहिर्याति सकारेण विशेत्पुनः।
हंसहंसेत्यमुं मन्त्रं जीवो जपति सर्वदा॥ ४२॥<br>
[42]하(ha)’ 소리로 숨이 밖으로 나가고,
‘사(sa)’ 소리로 다시 안으로 들어옵니다.
이 ‘함사(haṃsa)’ 만트라를
생명은 언제나 쉼 없이 염송<ref>염전송경(念典誦經) = 암송(暗誦) = 연비어약(鳶飛魚躍) </ref>하고 있습니다.<br>
षट्शतान्यहोरात्रे सहस्राण्येकविंशतिः।
एतत्सङ्ख्यान्वितं मन्त्रं जीवो जपति सर्वदा॥ ४३॥<br>
[43]낮과 밤 동안 그 수는
21,600(= 600 × 36) 번입니다.
이와 같은 수를 지닌 이 만트라(haṃsa)를
생명은 언제나 염송합니다.<br>
अजपा नाम गायत्री योगिनां मोक्षदायिनी।
अस्याः संकल्पमात्रेण सर्वपापैः प्रमुच्यते॥ ४४॥<br>
[44]'아자파(Ajapā)’라 불리는 가야뜨리는 요기들에게 해탈을 주는 여신입니다.
이 만트라를 단지 마음속으로 결심(의도)만 하더라도, 모든 죄악으로부터 해방됩니다.<br>
अनया सदृशी विद्या अनया सदृशो जपः।
अनया सदृशं ज्ञानं न भूतो न भविष्यति॥ ४५॥<br>
[45]이것과 동등한 지식(vidyā)은 없으며,
이것과 동등한 염송(japa)<ref>주문(呪文) 또는 기도(祈禱)</ref>도 없고,
이것과 동등한 깨달음(jñāna)은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입니다.<br>
कुण्डलिन्याः समुद्भूता गायत्री प्राणधारिणी।
प्राणविद्या महाविद्या यस्तां वेत्ति स योगवित्॥ ४६॥<br>
[46]쿤달리니로부터 솟아난 가야뜨리는 생명을 지탱하는 여신입니다.
그것은 프라나의 지식이며, 위대한 지식이니,
그 여신을 아는 자가 바로 요가를 아는 자입니다.<br>
कन्दोर्ध्वं कुण्डली शक्तिरष्टधा कुण्डलाकृति।
ब्रह्मद्वारमुखं नित्यं मुखेनाच्छाद्य तिष्ठति॥ ४७॥<br>
[47]칸다의 위쪽에는 쿤달리니 샥티가 있습니다.
그녀는 여덟 번 감긴 고리 모양으로,
항상 브라흐마의 문(입구)을 그 입으로 덮은 채 머무르고 있습니다.<br>
येन द्वारेण गन्तव्यं ब्रह्मस्थानमनामयम्।
मुखेनाच्छाद्य तद्द्वारं प्रसुप्ता परमेश्वरी॥ ४८॥<br>
[48]그 문으로부터 ‘가야 하는 곳’은, 병 없고 완전한 브라흐만의 자리입니다.
그러나 그 문은 지금, 여신(Parameśvarī)<ref>쿤달리니 (샥티)= Parama '최상의, 궁극의, 절대적인’ (superlative of para, ‘beyond’) + Īśvarī ‘여신’, ‘지배하는 여성 존재’, 즉 Īśvara(주재자)의 여성형</ref>이 입으로 덮은 채 잠들어 있습니다.<br>
प्रबुद्धा वह्नियोगेन मनसा मारुता हता।
सूचीवद्गुणमादाय व्रजत्यूर्ध्वं सुषुम्णया॥ ४९॥<br>
[49]불과의 결합으로 깨어난 그녀(쿤달리니)는,
마음의 힘으로 바람(프라나)을 제압하고,
바늘처럼 가는 실(통로)을 붙잡고서,
수슘나(수숨나)를 따라 위로 나아갑니다.<br>
प्रस्फुरद्भुजगाकाराः पद्मतन्तुनिभा शुभा।
प्रबुद्धा वह्नियोगेन व्रजत्यूर्ध्वं सुषुम्णया॥ ५०॥<br>
[50]빛나며 진동하는 뱀의 형상을 하고,
연꽃의 실처럼 섬세하고 길상한(상서로운) 그녀는,
불의 결합으로 깨어나 수슘나를 따라 위로 나아갑니다.<br>
उद्घटयेत् कपातं तु यथा कुञ्चिकया हठात्।
कुण्डलिन्या तथा योगी मोक्षद्वारं प्रभेदयेत्॥ ५१॥<br>
[51]요기는, 마치 열쇠로 문을 강하게(의지로) 여는 것처럼,
쿤달리니의 힘으로 해탈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br>
कृत्वा सम्पुटितौ करौ दृढतरं बद्ध्वा तु पद्मासनं
गाढं वक्षसि सन्निधाय चिबुकं ध्यात्वा च तत् प्रेक्षितम्।
वारं वारम् अपानम् ऊर्ध्वम् अनिलं प्रोच्चारयेत् पूरितं
मुञ्चन् प्राणम् उपैति बोधम् अतुलं शक्तिप्रबोधान् नरः॥ ५२॥<br>
[52]양손을 단단히 모아(합장하듯)<ref>사무드라(sampuṭita)</ref> 더욱 굳게 고정하고,
연꽃좌를 단단히 하고, 턱을 가슴에 가까이 대어 그 상태를 관조하며 명상한 뒤,
반복해서 아파나 기운을 위쪽으로 강하게 밀어 올려립니다.
들숨으로 가득 찬 상태에서 프라나를 내보내면,
그 사람은 샥티의 각성으로 더할 나위 없는 깨달음에 도달하게 됩니다.<br>
अङ्गानां मर्दनं कुर्याच्छ्रमजातेन वारिणा।
कट्वम्ललवणत्यागी क्षीरभोजनम् आचरेत्॥ ५३॥<br>
[53]몸에 난 땀으로 몸을 주물러 마사지해야 합니다.
매운 것, 신 것, 짠 것을 피하고,
우유로 된 음식을 섭취하도록 해야 합니다.<br>
ब्रह्मचारी मिताहारी त्यागी योगपरायणः।
अब्दादूर्ध्वं भवेत्सिद्धो नात्र कार्याः विचारणा॥ ५४॥<br>
[54]금욕을 지키고, 절제된 식사를 하며, 집착을 버리고, 요가에 헌신하는 사람은
일 년이 지나면 ‘성취자(시드하)’가 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의심하거나 따져볼 필요가 없습니다.<br>
सुस्निग्धं मधुराहारं चतुर्थांशविवर्जितम्।
भुज्यते सुरसंप्रीत्यै मिताहारः स उच्यते॥ ५५॥<br>
[55]적당히 윤기 있고, 부드럽고 달콤한 음식을,
전체의 4분의 3만 채우도록 먹을 때, 그것을 ‘절제된 식사(미타아하라)’라 합니다.
이는 신성한 기쁨을 위한 음식법입니다.<br>
कन्दोर्ध्वं कुण्डली शक्तिरष्टधा कुण्डलाकृतिः।
बन्धनाय च मूढानां योगिनां मोक्षदा स्मृता॥ ५६॥<br>
[56]칸다의 위쪽에, 여덟 겹으로 고리처럼 말린
쿤달리니 샥티가 자리합니다.
어리석은 자에게는 속박의 힘이지만,
요가 수행자에게는 해탈을 주는 힘이라고 전해집니다.<br>
महामुद्रां नमोमुद्रामुड्डियानं जलन्धरम्।
मूलबन्धं च यो वेत्ति स योगी सिद्धिभाजनम्॥ ५७॥<br>
[57]마하무드라, 나모무드라, 우디야나 반다, 잘란다라 반다,
그리고 물라 반다를 이해하는 자—
그가 바로 성취에 합당한 요기입니다.<br>
शोधनं नाडीजालस्य चालनं चन्द्रसूर्ययोः।
रसानां शोषणं चैव महामुद्राभिधीयते॥ ५८॥<br>
[58]나디의 전체 그물망을 정화하고,
이다와 핑갈라를 움직이게 하며,
신체의 정수(액체)를 건조·흡수·전환시키는 것을
‘마하무드라’라고 합니다.<br>
वक्षोन्यस्तहनुर्निपीड्य सुचिरं योनिṃ च वामाङ्घ्रिणा
हस्ताभ्यामवधारितं प्रसारितं पादं तदा दक्षिणम्।
आपूर्य श्वसनैन कुक्षियुगलं बद्ध्वा शनैरेचयेदेषा
पातकनाशिनी सुमहती मुद्रा नॄणां प्रोच्यते॥ ५९॥<br>
[59]턱을 가슴에 대고(잘란다라),
왼발꿈치로 회음부를 오래도록 강하게 누르며,
두 손으로 발을 고정하고 오른쪽 다리를 곧게 뻗습니다.
들숨으로 배 전체를 가득 채운 후 잠그고,
천천히 내쉽니다.
이 무드라는 죄를 소멸시키는 매우 마하무드라(위대한 무드라)라 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집니다.<br>
चन्द्राङ्गेन समभ्यस्य सूर्याङ्गेनाभ्यसेत् पुनः।
यावत् तुल्या भवेत्सङ्ख्या ततो मुद्रां विसर्जयेत्॥ ६०॥<br>
[60]왼쪽(달<ref>찬드라 candra</ref>의 측면)으로 먼저 수행하고,
그 다음 오른쪽(태양<ref>수리야 surya</ref>의 측면)을 수행합니다.
양쪽의 수행 횟수가 같아질 때까지 반복한 뒤,
그때 이 무드라를 마무리합니다.
<br>
न हि पथ्यमपथ्यं वा रसाः सर्वेऽपि नीरसाः।
अपि मुक्तं विषं घोरं पीयूषमपि जीर्यते॥ ६१॥<br>
[61]실은 몸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모든 라사rasa(맛·음식의 본성)는 본래 아무 맛도 없는 것입니다.
극한의 독도 변하고, 불사(감로) 같은 것조차 결국 소화되어 사라집니다. <ref>모든 외부 요소는 결국 몸의 불(火, agni)에 의해 재해석·변환됩니다.</ref>
<br>
क्षयकुष्ठगुदावर्त गुल्माजीर्णपुरोगमाः।
तस्य दोषाः क्षयं यान्ति महामुद्रां तु योऽभ्यसेत्॥ ६२॥<br>
[62]육체의 소모성 질환, 피부병, 장기의 뒤틀림,
복부 종괴와 소화불량 등으로 이어지는 병들은
그 원인(도샤)<ref>원인·불균형 </ref>이 소멸하게 됩니다.
이 마하무드라를 꾸준히 수행하는 사람이 그러합니다.<br>
कथितेयं महामुद्रा महासिद्धिकरा नॄणाम्।
गोपनीया प्रयत्नेन न देया यस्य कस्यचित्॥ ६३॥<br>
[63]여기 설명된 이 마하무드라는
인간에게 위대한 성취를 주는 무드라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비밀히 지키고,
아무에게나 전해 주어서는 안됩니다.<ref>왜 ‘비밀 유지’가 강조되는가? 고전 요가 문헌(고락샤샤타카, 하타요가프라디피카, 게란다상히타 등)은
마하무드라·반다·쿤달리니 수행은 아무에게나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반복합니다. 이유는 주요하게 세 가지입니다.
① 수행의 위험성
아파나·프라나를 강하게 역전시키는 기술 ,
,장기·신경계에 큰 압력 변화
,잘못 수행하면 혼란·불안·기력저하 발생
② 수행자의 심성 필요
욕망·과시·쾌락 추구로 사용하면 해가 됨
,에너지 체계는 “의도(종심, maanas)”에 민감
③ 전통적 스승-제자 체계 강조
적절한 지도 없이 단독 수행하면 오용 가능성
,해탈을 위한 도구를 ‘세속적 힘(siddhi)’ 추구에 남용할 우려
이 절은 그 경고를 강하게 표현한 것입니다. </ref>
<br>
कपालकुहरे जिह्वा प्रविष्टा विपरीतगा।
भ्रुवोरन्तर्गतादृष्टिर्मुद्रा भवति खेचरी॥ ६४॥<br>
[64]혀가 두개골의 내부 굴 속으로 거꾸로 들어가고,<ref>(케차리 무드라)이것이 바로 “거꾸로 향해 들어간 혀”(viparītagā jihvā) 이것은 비강의 일산화질소(NO)의 방출증가를 위한 비강 압력 변화를 유도할수있다. 또한 이러한 혀가 비인강 부근에 닿거나 닿으려는 시도는 교감·부교감 신경 모두 안정화 시켜 혈관 확장 강화와 이 과정 역시 NO 작용과 시너지를 보여줄수있다.</ref>
시선이 눈썹 사이 안쪽으로 향할 때,<ref>브루마드야(brū-madhya) 즉 미간</ref>
그것이 케차리 무드라입니다.
<br>
न रोगो मरणं तन्द्रा न निद्रा न क्षुधा तृषा।
न च मूर्च्छा भवेत् तस्य यो मुद्राṃ वेत्ति खेचरीम्॥ ६५॥<br>
[65]병도, 죽음의 위험도,
무기력도, 졸음도, 배고픔도, 갈증도 없고,
기절 또한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케차리 무드라를 아는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br>
पीड्यते न स रोगेण लिप्यते न च कर्मणा।
बाध्यते न स कालेन यो मुद्राṃ वेत्ति खेचरीम्॥ ६६॥<br>
[66]케차리 무드라를 아는 사람은
병에도 억눌리지 않고,
(잘못된)카르마(karma)<ref>행위 또는 행위로 틀어진 몸체 </ref>에도 물들지 않으며,
시간(죽음·노쇠)에도 방해받지 않습니다.<ref>NO(일산화질소) 방출 증가로 면역 조절
→ 스트레스성 질환에 강한 내성</ref>
<br>
चित्तं चरति खे यस्माज् जिह्वा चरति खे गता।
तेनैषा खेचरी नाम मुद्रा सिद्धैर् निरूपिता॥ ६७॥<br>
[67]의식이 공간(kha) 속을 움직이게 되고,
혀 또한 그 공간 속에서 (거꾸로 선채)움직이기 때문에,
이 무드라는 ‘케차리’<ref>혀(jihvā)가 ‘공간(kha)’으로 들어가는 행위 = “(혀가) 하늘을(khe) + 걷는다 carī(carati)” = 하늘을 걷는 무드라(Khecarī)</ref>라 불립니다.
이 이름은 성취자들(siddha) 자신이 정한 것입니다.
<br>
बिन्दुमूलं शरीरं तु शिरास्तत्र प्रतिष्ठिताः।
भावयन्ति शरीरं या आपादतलमस्तकम्॥ ६८॥<br>
[68]신체의 근원은 ‘빈두(Bindu)’이며,
그곳에서 모든 통로(śirāḥ)<ref>혈관/정맥/나디 통로를 지칭하는 고대 용어</ref>가 뻗어나 있습니다.
이 통로들이 발바닥에서 머리끝에 이르기까지
신체 전체를 살아 움직이게 합니다.
<br>
खेचर्या मुद्रितं येन विवरं लम्बिकोर्ध्वतः।
न तस्य क्षरते बिन्दुः कामिन्यालिङ्गितस्य च॥ ६९॥<br>
[69]케차리 무드라로 목젖 위의 관문을 봉인한 사람에게는,
정수(Bindu)가 흩어지지 않습니다.
심지어 여인(욕망)과 포옹할 때에도 그러합니다.
<br>
यावत् बिन्दुः स्थितो देहे तावत् कालभयं कुतः।
यावत् बद्धा नभोमुद्रा तावत् बिन्दुर् न गच्छति॥ ७०॥<br>
[70]몸 안에 빈두(정수)가 머물러 있는 한,
시간(죽음/쇠퇴)에 대한 두려움은 어디에서 오겠습니까?
나보무드라(케차리 무드라)가 유지되는 한,
빈두는 결코 흘러(나)가지 않습니다.
<br>
चलितोऽपि यदा बिन्दुः सम्प्राप्तश् च हुताशनम्।
व्रजत्य् ऊर्ध्वं हृतः शक्त्या निरुद्धो योनि-मुद्रया॥ ७१॥<br>
[71]정수(bindu)가 흔들렸을지라도,
욕정의 불(hutāśana)<ref>hutāśana हुताशन = yonisthana = 회음솔기(saddle point)</ref>에 도달했을 때,
요니무드라에 의해 차단되고
샥티의 힘에 의해 그것은 (다시)위로 올라갑니다.
<br>
स पुनर्द्विविधो बिन्दुः पाण्डुरो रक्तस्तथा।
पाण्डुरं शुक्रमित्याहुर्लोहितं तु महाराजः॥ ७२॥<br>
[72]그리고 빈두는 두 종류가 있으니,
하나는 창백한(흰)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붉은 것입니다.
흰 것은 ‘정액(śukra)’이라 하고,
붉은 것은 ‘혈(lohita)’이라 부릅니다, 오 왕(위대한자)이여.
<br>
सिन्दूरद्रवसङ्काशं रविस्थाने स्थितं रजः।
शशिस्थाने स्थितो बिन्दुस्तयोः ऐक्यं सुदुर्लभम्॥ ७३॥<br>
[73]붉은 연지(신두라)가 녹은 듯한 rajas는
태양의 자리(배꼽 근처)에 머물고,
흰 정수(bindu)는 달의 자리(머리)에 머뭅니다.
그 둘의 합일은 매우 얻기 어려운 것입니다.
<br>
बिन्दुः शिवो रजः शक्तिर्बिन्दुमिन्दूरजो रविः।
उभयोः संगमादेव प्राप्यते परमं पदम्॥ ७४॥<br>
[74]빈두는 시바이고, 라자스는 샥티입니다.
빈두는 달이며, 라자스는 태양입니다.
이 둘의 결합으로부터만
최고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br>
वायुना शक्तिचारेण प्रेरितं तु महारजः।
बिन्दुनैति सहैकत्वं भवेद् दिव्यं वपुस् तदा॥ ७५॥<br>
[75]바람(prāṇa)의 힘과 샥티의 움직임에 의해 추진된 강력한 라자스는
빈두에게로 가서 그와 함께 하나가 되고,
그때 신성한 몸(빛나는 몸)이 일어납니다.
<br>
शुक्रं चन्द्रेण संयुक्तं रजः सूर्येण संयुतम्।
तयोः समरसैकत्वं योजानाति स योगवित्॥ ७६॥<br>
[76]달과 결합된 śukra(흰 정수)와
태양과 결합된 rajas(붉은 정수),
이 둘을 동등한 하나의 정수(samarasa)로 결합시키는 자—
그가 바로 요가를 아는 사람입니다.
<br>
उड्डीनं कुरुते यस्माद् अविश्रान्तं महाखगः।
उड्डीयानं तदेव स्यात् तव बन्धोऽभिधीयते॥ ७७॥<br>
[77]위대한 새가 쉬지 않고 날아오르기 때문에
그것을 ‘우디야나(uḍḍīyana)’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당신에게 주어진 반다(bandha)라고 일컬는 것입니다.
<br>
उदरात् पश्चिमे भागे ह्यधो नाभेर् निगद्यते।
उड्डीयनस्य बन्धोऽयं तत्र बन्धो विधीयते॥ ७८॥<br>
[78]배의 뒤쪽 부분, 곧 배꼽 아래의 곳이
그렇게 불립니다(명명된다).
이것이 우디야나 반다이며,
그 지점에서 이 반다가 시행됩니다.
<br>
बध्नाति हि सिराजालम् अधोगामि शिरोजलम्।
ततो जालन्धरो बन्धः कण्ठदुःखौघनाशनः॥ ७९॥<br>
[79]아래로 흐르려는 머리의 액(에너지)을
혈관의 그물망에서 확실히 차단(제어)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잘란다라 반다라 하며,
목의 고통과 장애들을 없애줍니다.
<br>
जालन्धरे कृते बन्धे कण्ठसंकॊचकक्षणे।
पीयूषं न पतत्यग्नौ न च वायुः प्रकुप्यति॥ ८०॥<br>
[80]목의 수축을 특징으로 하는 잘란다라 반다가 수행되면,
불(아랫불) 속으로 암리타(정수)가 떨어지지 않으며,
바람(prāṇa)도 요동하지 않습니다.
<br>
पार्ष्णिभागेन संपीड्य योनिाम् आकुञ्चयेद् गुदम्।
अपानम् ऊर्ध्वम् आकृष्य मूलबन्धोऽभिधीयते॥ ८१॥<br>
[81]발뒤꿈치 부분으로 회음부를 압박하고,
항문을 수축하여,
아파나 기류를 위로 끌어올리는 것 —
이를 뿌리 잠금(물라반다mūla-bandha)이라고 합니다.
<br>
अपानप्राणयोः ऐक्यात् क्षयान् मूत्रपुरीषयोः।
युवा भवति वृद्धोऽपि सततं मूलबन्धनात्॥ ८२॥<br>
[82]아파나와 프라나가 하나가 되면
소변과 대변의 (하강 작용이) 소멸하고,
뿌리잠금(물라반다)을 항상 수행함으로써
늙은 사람도 젊게 됩니다.
<br>
पद्मासनं समारुह्य समकायशिरोधरः।
नासाग्रदृष्टिर् एकान्ते जपेद् ओङ्कारम् अव्ययम्॥ ८३॥<br>
[83]파드마사나(padmāsana)에 앉아,
몸과 머리를 곧게 유지하고,
코끝에 시선을 둔 채,
고요한 곳에서 불멸의 옴카라(Oṅ-kāra)를 염송합니다.
<br>
भूर् भुवः स्वर् इमे लोकाः सोमसूयाग्निदेवताः।
यस्यान् मात्रासु तिष्ठन्ति तत् परं ज्योतिर् ओमिति॥ ८४॥<br>
[84]bhūḥ, bhuvaḥ, svaḥ — 이 세계들과
소마·태양·불의 신성들이
그(만트라)의 마트라(음절·시간 단위) 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궁극의 빛이며, ‘Oṃ’(옴)이라 합니다.
<br>
त्रयः कालास् त्रयो वेदास् त्रयो लोकास् त्रयः स्वेराः।
त्रयो देवाḥ स्थिता यत्र तत् परं ज्योतिर् ओमिति॥ ८५॥<br>
[85]세 가지 시간, 세 가지 베다, 세 가지 세계,
세 가지 하늘의 영역이 머무는 곳 —
그곳에 (모든 것을 포함한) 세 신적 원리가 자리한합니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빛이며,
이를 ‘OM’이라 합니다.
<br>
क्रिया चेच्छा तथा ज्ञान ब्राह्मी रौद्री च वैष्णवी।
त्रिधा शक्ति: स्थिता यत्र तत् परं ज्योतिर् ओमिति॥ ८६॥<br>
[86]행위의 힘, 의지의 힘, 지혜의 힘 —
브라흐마의, 루드라의, 비슈누의 세 가지 샥티가 머무는 그 자리—
그것이 바로 최고의 빛이며,
이를 OM이라 합니다.
<br>
आकाराश् च तथोकारो मकारो बिन्दुसंज्ञकः।
तिस्रो मात्राः स्थिता यत्र तत् परं ज्योतिर् ओमिति॥ ८७॥<br>
[87]A, U, 그리고 점(bindu)의 M —
이 세 마트라가 자리한 그곳,
그것이 바로 최고의 빛이며
OM이라 불립니다.
<br>
अचसा तज् जयेन् बीजं वपुषा तत् समभ्यसेत्।
मनसा तत् स्मरेन् नित्यं तत् परं ज्योतिर् ओमिति॥ ८८॥<br>
[88]그 씨음(bīja)을 소리로 제어하고,
몸으로 그것을 수행하며,
마음으로 그것을 항상 기억합니다.
그것이 바로 최고의 빛이며,
이를 OM이라 합니다.
<br>
शुचिर्वाप्यशुचिर्वापि यो जपेत् प्रणवं सदा।
लिप्यते न स पापेन पद्मपत्रमिवाम्भसा॥ ८९॥<br>
[89]깨끗하든 깨끗하지 않든,
항상 OM을 읊는(실천하는) 자는
물에 젖지 않는 연잎처럼
죄(오염)에 물들지 않습니다.
<br>
चले वाते चलो बिन्दुर् निष्चले निष्चलो भवेत्।
योगी स्थानुत्वम् आप्नोति ततो वायुं निरोधयेत्॥ ९०॥<br>
[90]바유(호흡/prāṇa)가 움직이면 빈두도 움직이고,
바유가 고요하면 빈두도 고요합니다.
요기는 이 ‘불동의 상태’를 얻으므로,
바유를 제어해야 합니다.
<br>
यावद् वायु: स्थितो देहे तावज् जीवन्मुच्यते।
मरणं तस्य निष्क्रान्तिस् तत्तो वायुं निरोधयेत्॥ ९१॥<br>
[91]바유(호흡/prāṇa)가 몸 안에 있는 동안
그것을 ‘삶’이라 하고,
바유가 빠져나가는 것이 곧 죽음입니다.
그러므로 요기는 바유를 제어해야 합니다.
<br>
यावद् बद्धो मरुद् देहे यावच्चित्तं निराकुलम्।
यावद्दृष्टिर्भ्रुवोर्मध्ये तावत् कालभयं कुतः॥ ९२॥<br>
[92]몸 안에서 바유가 고정되어 있고,
의식이 산란(동요)하지 않으며,
시선이 미간에 머무르는 동안—
그때 무슨 시간(죽음)의 두려움이 있겠습니까?
<br>
अतः कालभयाद् ब्रह्मा प्राणायामपरायणः।
योगिनो मुनयश्चैव ततो वायुं निरोधयेत्॥ ९३॥<br>
[93]그래서 시간(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브라흐마조차 프라나야마에 전적으로 의지합니다.
요기들과 성자들 또한 그러하니,
그러므로 바유를 제어해야 합니다.
<br>
षट्त्रिंशदङ्गुलो हंसः प्रयाणं कुरुते बहिः।
वामदक्षिणमार्गेण ततः प्राणोऽभिधीयते॥ ९४॥<br>
[94]함사(haṃsa,프라나)는
36 앙굴라(aṅgula,finger)만큼 바깥으로 (왕복) 움직이며,
좌우 두 길(이다와 핑갈라)을 따라 흐른다.
그리하여 그것을 ‘프라나’라 부릅니다.
<br>
शुद्धिम् एति यदा सर्वं नाडीचक्रं मलाकुलम्।
तदैव जायते योगी प्राणसङ्ग्रहणे क्षमः॥ ९५॥<br>
[95]온갖 불순물로 뒤엉켜 있던 모든 나디·차크라 체계가
정화되었을 때,
그때 비로소 요기는
프라나를 붙잡고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br>
बद्धपद्मासनॊ योगी प्राणं चन्द्रेण पूरयेत्।
धारयित्वा यथाशक्ति भूयः सूर्येण रिचयेत्॥ ९६॥<br>
[96]결가부좌를 한 요기는
달의 나디(왼쪽)로 프라나를 들이쉰 뒤,
자신의 힘이 허락하는 만큼 유지하고,
태양의 나디(오른쪽)로 내쉬어야 합니다.
<br>
अमृतं दधिसङ्काशं गोक्षीररजतोपमम्।
ध्यात्वा चन्द्रमसो बिम्बं प्राणायामी सुखी भवेत्॥ ९७॥<br>
[97]요거트(dadhi, 응유)처럼 하얗고,
우유나 은빛 같은 불사의 액을
달의 원반으로 명상하면,
프라나야마 수행자는 평온해집니다.
<br>
दक्षिणो श्वासम् आकृष्य पूरयेदुदरं शनैः।
कुम्भयित्वा विधानॆन पुरश्चन्द्रेण रिचयॆत्॥ ९८॥<br>
[98]오른쪽으로 숨을 들이마셔
천천히 아랫배를 채우고,
정해진 방법으로 숨을 멈추었다가,
왼쪽(달의 나디)로 내쉽니다.
<br>
प्रज्वलज्ज्वलनज्वाला पुञ्जम् आदित्यमण्डलम्।
ध्यात्वा नाभिस्थितं योगी प्राणायामे सुखी भवेत्॥ ९९॥<br>
[99]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태양의 원반을
배꼽에 자리한 것으로 명상하면,
요기는 프라나야마에서 평온을 얻습니다.
<br>
प्राणं चोढयया पिबॆन् परिमितं भूयोऽन्यया रिचयेत्।
पीत्वा पिङ्गलया समीरमथो बद्ध्वा त्यजेद्वामया॥
सूर्यचन्द्रमसोरनेन विधिना बिम्बद्वयं ध्यायतः।
शुद्धा नाडिगणा भवन्ति यमिनो मासत्रयादूर्ध्वतः॥ १००॥<br>
[100]프라나를 왼쪽 나디(이다)로 적절히 들이마시고,
다시 오른쪽으로 내쉬며,
오른쪽(핑갈라)으로 들이쉰 뒤
그것을 붙잡아 왼쪽으로 내뱉습니다.
이렇게 태양과 달 두 나디의 법에 따라
두 광원(달과 태양)을 명상하면,
나디들의 무리가 정화되고
절제된 수행자는 3개월 안에 그 정화를 얻습니다.
<br>
यथेष्ठं धाराणं वायोर् अनलस्य प्रदीपनम्।
नादाभिव्यक्तिरारोग्यं जायते नाडिशोधनात्॥ १०१॥<br>
[101]바유(프라나)를 원하는 만큼 유지하는 능력,
내부의 불이 점등되는 것,
나다의 드러남,
건강—
이 모든 것은 나디 정화에서 비롯된것입니다.
<br>
इति गोरेक्शशतकं सम्पूर्णम् ।<br>
이로써 고락샤샤타카는 완전히 끝난다.<br>
{{col-end}}
== 참고 ==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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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셩경젼셔 구약 권2.pdf/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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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Ellif" /></noinclude>이는 너희 손에 피가 ᄀᆞ득ᄒᆞᆷ이니라 {{절|一|十六}} 너희는 맛당히 스ᄉᆞ로 씨셔 ᄭᆡᆨ긋ᄒᆞ게 ᄒᆞ야 내 눈 압헤셔 너희 악ᄒᆞᆫ 일을 ᄇᆞ리며 악ᄒᆡᆼ을 긋치고 {{절|一|十七}} 션ᄒᆡᆼ을 ᄇᆡ화 공의를 구ᄒᆞ며 굴ᄒᆞᆫ쟈를 펴주고 외로온 ᄌᆞ식을 신원ᄒᆞ여주며 과부를 위ᄒᆞ야 발명ᄒᆞ여주라 ○ {{절|一|十八}} 여호와ᄭᅴ셔 ㅇ닐ᄋᆞ샤ᄃᆡ 너희는 와셔 ᄀᆞᆺ치 의론ᄒᆞ자 너희 죄가 비록 쥬홍 ᄀᆞᆺ흘지라도 반ᄃᆞ시 눈 ᄀᆞᆺ치 희게 ᄒᆞ고 붉기가 진홍 ᄀᆞᆺ흘지라도 반ᄃᆞ시 양의 털 ᄀᆞᆺ게 ᄒᆞ리라 {{절|一|十九}} 너희가 만일 즐겨 슌죵ᄒᆞ면 반ᄃᆞ시 ᄯᅡ의 아름다온 소산을 먹으려니와 {{절|一|二十}} 만일 슬혀ᄒᆞ고 패역ᄒᆞ면 반ᄃᆞ시 검에 죽은바 되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말ᄉᆞᆷᄒᆞ신 거시라 ○ {{절|一|二一}} 츙셩된 셩읍이 엇지ᄒᆞ야 챵기가 되엿ᄂᆞᆫ고 공번됨이 그 가온ᄃᆡ 츙만ᄒᆞ고 의로옴이 그 가온ᄃᆡ 거ᄒᆞ더니 이제는 살인ᄒᆞᆫ쟈가 거ᄒᆞ도다 {{절|一|二二}} 네 은이 변ᄒᆞ야 ᄶᅵᆺ기가 되고 네 술에 물이 셕겻도다 {{절|一|二三}} 네 방ᄇᆡᆨ들이 패역ᄒᆞ야 도적의 죵류가 되여 각기 뢰물을 ᄉᆞ랑ᄒᆞ고 뢰물을 쳥구ᄒᆞ며 외로온 ᄌᆞ식을 위ᄒᆞ야 신원ᄒᆞ여주지아니ᄒᆞ고 과부의 숑ᄉᆞ가 감히 그 압헤 니르지못ᄒᆞ니 {{절|一|二四}} 이럼으로 만유의 쥬 여호와 {{du|이스라엘}}의 젼능ᄒᆞ신쟈가 닐ᄋᆞ샤ᄃᆡ 오호라 내가 쟝ᄎᆞᆺ 내 ᄃᆡ뎍을 더러ᄇᆞ려 스ᄉᆞ로 편안케{{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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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문헌: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As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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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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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문헌: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Aspere|Aspere]] ===
{{사용자 이름표|Aspere}}
* '''추천인''': 자천
위키문헌 편의성 개선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소도구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도입 그 자체와 도입 후의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인터페이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만큼 신청하고자 합니다. 특히 제가 만든 소도구가 정식으로 올라가면 그 때부터 제가 권한부족으로 못 건드는 게 현재 상황이라 책임감이 좀... 다만 저도 그렇게 잘 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고, 지금 계신 인터페이스 관리자([[사:Namoroka|Namoroka]]님)께서 잘 해주시고 계셔서 유지보수는 걱정하지 않는 만큼,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 등은 정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한 건들지 않고 주로 제가 주도하여 도입된 도구의 유지보수 및 새 도구의 도입에 집중하여 권한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9월 4일 (금) 05:31 (KST)
* 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에 대한 절차가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임시로 [[문:관리자 선거 절차|관리자 선거 절차]]를 따라 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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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 ====
===== 찬성 =====
# {{찬성}} 사서 고생한다는데 밀어 드립니다. -- [[사:Jjw|Jjw]] ([[사토:Jjw|토론]]) 2026년 9월 7일 (월) 15:2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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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사:Namoroka|Namoroka]] ([[사토:Namoroka|토론]]) 2026년 9월 13일 (일) 13: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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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사:Twotwo2019|Twotwo2019]] ([[사토:Twotwo2019|토론]]) 2026년 10월 6일 (화) 21:2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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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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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문헌: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Aspere|Aspere]] ===
{{사용자 이름표|Aspere}}
* '''추천인''': 자천
위키문헌 편의성 개선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소도구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도입 그 자체와 도입 후의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인터페이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만큼 신청하고자 합니다. 특히 제가 만든 소도구가 정식으로 올라가면 그 때부터 제가 권한부족으로 못 건드는 게 현재 상황이라 책임감이 좀... 다만 저도 그렇게 잘 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고, 지금 계신 인터페이스 관리자([[사:Namoroka|Namoroka]]님)께서 잘 해주시고 계셔서 유지보수는 걱정하지 않는 만큼,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 등은 정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한 건들지 않고 주로 제가 주도하여 도입된 도구의 유지보수 및 새 도구의 도입에 집중하여 권한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9월 4일 (금) 05:31 (KST)
* 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에 대한 절차가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임시로 [[문:관리자 선거 절차|관리자 선거 절차]]를 따라 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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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문헌: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Aspere|Aspere]] ===
{{사용자 이름표|Aspere}}
* '''추천인''': 자천
위키문헌 편의성 개선의 일환으로 지속적으로 소도구 개발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도입 그 자체와 도입 후의 유지보수를 위해서는 인터페이스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만큼 신청하고자 합니다. 특히 제가 만든 소도구가 정식으로 올라가면 그 때부터 제가 권한부족으로 못 건드는 게 현재 상황이라 책임감이 좀... 다만 저도 그렇게 잘 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는 없고, 지금 계신 인터페이스 관리자([[사:Namoroka|Namoroka]]님)께서 잘 해주시고 계셔서 유지보수는 걱정하지 않는 만큼, 기존에 존재하는 코드 등은 정말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한 건들지 않고 주로 제가 주도하여 도입된 도구의 유지보수 및 새 도구의 도입에 집중하여 권한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사:Aspere|Aspere]] ([[사토:Aspere|토론]]) 2026년 9월 4일 (금) 05:31 (KST)
* 인터페이스 관리자 선거에 대한 절차가 따로 규정되어 있지 않아서 임시로 [[문:관리자 선거 절차|관리자 선거 절차]]를 따라 그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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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위키문헌 관리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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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대한민국 헌법/조문별 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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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머리말
| 제목 = 대한민국 헌법/조문별 판례
| 상위 = 대한민국 헌법
| 설명 = 대한민국 헌법의 전문과 각 조문에 관련된 주요 판례를 조문 순서에 따라 모은 문서입니다.
}}
<div style="border:1px solid #a2a9b1; padding:0.8em 1em; margin:1em 0; border-radius:4px;">
'''[[포털:대한민국 헌법|대한민국 헌법 포털]]'''에서 분류한 판례를 현행 [[대한민국헌법 (제10호)|대한민국 헌법]]의 조문 순서에 따라 정리합니다.
하나의 판례가 둘 이상의 조문 또는 헌법상 쟁점과 관련되는 경우에는 각 관련 항목에 중복하여 수록할 수 있습니다. 조문과 직접 대응하지 않는 헌법 일반이론에 관한 판례는 문서 마지막의 [[#조문에 직접 대응하지 않는 헌법 일반 판례|헌법 일반 판례]]에서 다룹니다.
</div>
== 헌법 개념 및 흐름 ==
=== 개념과 분류 ===
;주요 판례
* [[2004헌마554]] - 신행정수도의건설을위한특별조치법위헌확인, 신행정수도의 건설을 위한 특별조치법 위헌확인 중 관습헌법 판례
* [[2005헌마579]] - 신행정수도후속대책을위한연기·공주지역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위한특별법위헌확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대한 법령 중 관습헌법 적용 판례
=== 헌법의 해석(합헌적 법률해석) ===
* [[89헌마240]] - 국가보위립법회의법, 국가보안법의 위헌 여부에 관한 헌법소원, 합헌적 해석 정의 판례
=== 헌법의 개정 및 변천 ===
;주요 조항: 제10장 제128조~제130조 헌법개정
;주요 판례
* [[94헌바20]] - 憲法제29조제2항등違憲訴願, 헌법조항에 대한 사법심사 가능 여부 판례
=== 헌법수호 ===
==== 저항권 ====
;주요 판례
* [[74도3323]] - 대통령긴급조치위반·국가보안법위반·내란,예비,음모·내란,선동·반공법위반·뇌물공여, 저항권의 위법성조각여부 판례 (인혁당 재건위 및 민청학련 사건 판례)
* [[80도306]] - (가)내란목적살인,(나)내란수괴미수,(다)내란중요임무종사미수,(라)증거은닉,(마)살인(변경된죄명), 저항권 인정 여부 판례 (10.26 사건 판례)
* [[97헌가4]] -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등위헌제청, 저항권 간접 판례
* [[99헌마139]] - 대한민국과일본국간의어업에관한협정비준등위헌확인, 헌법전문에서 기본권 도출 여부 판례
==== 방어적 민주주의 ====
* [[2000헌마238]] -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에관한특별법의결행위취소등,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따른 방어적 민주주의 판례
== 헌법 총설 ==
=== 국가의 구성요소 ===
==== 국민 ====
* 조항: 제2조, [[국적법 (대한민국)|국적법]]에 그 법률을 정함.
;주요판례
* [[97헌가12]] - 국적법 제2조 제1항 제1호 위헌제청, 헌법 제2조의 법률위임 판례
* [[2014헌바421]] - 국적법 제5조 제3호 위헌소원, "품행이 단정할 것" 조항
* [[2017헌바434]] - 국적법 제21조 위헌소원, 국적회복과 귀화 구분 판례
* [[2016헌마889]] - 국적법 제12조 제2항 본문 등 위헌확인, 병역준비역 편입된 복수국적자 국적이탈 제한 조항 판례
* [[97헌가12]] - 국적법제2조제1항제1호위헌제청, 국적상실의 부계혈통주의 판례
* [[80다2435]] - 부동산지분이전등기등, 영주권의 취득과 국적상실 여부 판례
* [[73마1051]] - 합명회사특별대리인선임기각결정에대한재항고, 이혼으로 인한 국적상실 여부 판례
* [[2002두9797]] - 출국금지처분취소, 호적과 국적상실의 관계 판례
* [[99헌마494]] - 재외동포의출입국과법적지위에관한법률제2조제2호위헌확인, 정부수립 이전 국외이주자의 재외동포법 수혜 대상에서 배제 문제 판례
* [[97헌마282]] - 재외국민보호의무불이행 위헌확인, 미성년자보호협약 미가입 판례
* [[2009헌마256]] - 공직선거법제218조의4제1항등위헌확인, 재외선거인의 국민투표권 제한 사건 판례
* [[2015헌마1047]] - 보건복지부지침 2015년도 보육사업안내 부록2 위헌확인, 재외국민의 영유아 보육료/양육수당 지원 배제 판례
* [[2009헌가13]] - 병역법제75조제2항위헌제청, 국제협력요원의 국가유공자법 적용배제 판례
* [[2004헌마643]] - 주민투표법제5조위헌확인, 재외국민의 주민참정권 미인정 판례
==== 국토 ====
* 조항: 제3조
;주요판례
* [[2009헌마516]] - 간도 영유권 회복에 관한 시정조치 부작위 위헌확인, 간도협약 무효 주장 판례
* [[92헌바6]] - 국가보안법 위헌소원, 북한의 헌법상 지위 판례
* [[92헌바48]] - 남북교류협력에관한법률제3조위헌소원, 국가보안법 및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의 관계 판례
* [[96누1221]] - 강제퇴거명령처분무효확인등, 국적에 관한 임시조례의 승계 판례
* [[2012헌바192]] - 북한이탈주민의보호및정착지원에관한법률제9조제1항제1호위헌소원, 마약거래범죄자인 북한이탈주민을 보호대상자로 결정하지 않을 수 있는 규정
* [[2003헌바114]] - 구외국환거래법제27조제1항제8호등위헌소원, 신고를 하지 않은 외국환 거래 금지 판례
* [[2006헌마679]] - 북한한의사자격불인정위헌확인, 탈북의료인의 한의사자격 부여 판례
=== 헌법의 기본원리 ===
==== 헌법 전문 ====
* 조항: 헌법 전문
;주요 판례
* [[99헌마139]] - 대한민국과일본국간의어업에관한협정비준등위헌확인, 헌법 전문의 해석기준 판례
* [[88헌가6]] - 國會議員選擧法第33條,第34條의違憲審判, 헌법 전문의 규범력
* [[92헌마37]] - 國會議員選擧法第55條의3등에대한憲法訴願, 헌법 전문 침해 사례
* [[2004헌마859]] - 서훈추천부작위등위헌확인,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 판례(헌법전문 해석)
* [[2008헌마648]] - 대한민국과일본국간의재산및청구권에관한문제의해결과경제협력에관한협정제3조부작위위헌확인, 원폭피해자의 보호 판례(헌법전문 해석)
==== 국민주권주의의 원리 ====
* 조항: 헌법 제1조 2항
;주요 판례
* [[96헌마186]] - 국회구성권등침해위헌확인, 실질적 국민주권의 구현 관련 판례(대의제도의 본질)
==== 법치주의의 원리 ====
* 조항: 헌법 제37조, 제75조(포괄위임금지법칙, 의회유보의 원칙 및 법률유보의 원칙)
;주요 판례 (법치행정의 원리)
* [[98헌바70]] - 한국방송공사법제35조등위헌소원, 텔레비전방송 수신료의 법률유보원칙 위반 판례
* [[2006헌바70]] - 방송법제64조등위헌소원, 텔레비전방송 수신료 위임입법 허용 여부 판례
* [[2023헌마820]] - 방송법 시행령 입법예고 공고 취소, 방송법 시행령 제43조 제2항 위헌확인, 한국방송공사 수신료 분리징수 사건 판례
* [[2008헌바160]] - 청원경찰법제5조제3항위헌소원, 청원경찰법 징계에 관한 사항 위임입법 위헌소원 판례
* [[2010헌바1]] -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제2조제11호나목등위헌소원, 도시환경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의 사업시행인가 동의요건 위헌소원
* [[2006두14476]] - 주택재개발사업시행인가처분취소, 동의요건을 정관에 위임한 조항의 위헌여부 판례
* [[85초13]] - 재판권쟁의에대한재정신청, 병의 복무기간의 법률유보 요구 조항 여부 판례
* [[2005헌바31]] - 국가유공자등단체설립에관한법률제11조위헌소원, 국가유공자단체의 대의원 정수 문제 판례
* [[2014헌바158]] - 주택법 제43조 제7항 위헌소원 등,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 규율 판례
* [[2004두10432]] - 사법시험제2차시험불합격처분취소, 사법시험의 과락제도의 법률유보 위반 여부 판례
* [[2002헌바66]] - 상속세및증여세법제41조의2위헌소원, 체계정당성의 원리 판례
;주요 판례 (법치국가의 입법적 실현 부문) 중 소급입법금지원칙
* [[2002헌바45]] - 구병역법제71조제1항단서위헌소원, 부진정소급입법에 관한 판례
* [[97헌바38]] - 가등기담보등에관한법률부칙제2조등위헌소원, 진정소급입법의 예외적 허용 사례 판례
* [[96헌가2]] - 5·18민주화운동등에관한특별법제2조위헌제청등, 형벌불소급의 원칙 위배 여부 및 소급입법금지의 원칙 위배 여부 판례
* [[2008헌바141]] -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특별법제2조등위헌소원등
* [[2018헌바88]] - 재조선미국육군사령부군정청 법령 제2호 제4조 등 위헌소원
* [[2011헌바391]] - 공무원연금법부칙제7조제1항위헌소원등
* [[2012헌바105]] - 구법인세법제72조제5항등위헌소원
* [[2006헌바112]] - 구종합부동산세법제5조등위헌소원등, 조세법률주의의 소급입법 판례
;주요 판례 중 신뢰보호원칙
* [[96헌가2]] - 5·18민주화운동등에관한특별법제2조위헌제청등, 개인의 신뢰보호원칙 언급
* [[2002헌바45]] - 구병역법제71조제1항단서위헌소원, 개인의 신뢰이익에 대한 보호가치 판례
* [[94헌바12]] - 租稅減免規制法부칙제13조등違憲訴願, 부진정소급입법의 위험성 심사기준 판례
* [[2005헌마598]] - 국립사범대학졸업자중교원미임용자임용등에관한특별법위헌확인, 위헌인 법률에 대한 신뢰보호원칙 판례
* [[97헌마38]] - 종합생활기록부제도개선보완시행지침위헌확인, 5.31 교육개혁방안 판례
* [[2001헌마447]] - 도로교통법제71조의16위헌확인·도로교통법제71조의16제2호위헌확인·도로교통법제71조의16위헌제청, 운전학원미등록자의 운전교습금지 판례
* [[93헌바18]] - 舊租稅減免規制法附則제5조제1항違憲訴願, 공유수면매립지 양도소득세 등의 감면제도 축소 판례
* [[2012헌마770]] - 저작권법부칙제4조위헌확인, 저작인접권의 회복 입법 판례
* [[2000헌마152]] - 세무사법중개정법률중제3조제2호를삭제한다는부분등위헌확인, 세무사자격 자동취득제도 폐지 판례
* [[99헌마452]] - 폐기물관리법부칙제5조제2항위헌확인, 건설페재류 재생처리업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전환 판례
* [[99헌마123]] - 1999년도공무원채용시험시행계획위헌확인, 공무원채용시험 시행계획 변경 판례
* [[89헌마32]] - 國家保衛立法會議法등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국회사무처 직원 등의 신분보장 박탈 판례
* [[2005헌바20]] - 산업재해보상보험법제38조제6항위헌소원등, 산재보험법상 최고보상제도의 소급적용 판례
* [[2012헌바382]] - 산업재해보상보험법제36조제7항등위헌소원등, 개정 산재보험법상 최고보상제도의 유예적용 판례
* [[2019헌바161]] - 구 공무원연금법 제47조 제1항 제2호 등 위헌소원, 퇴직한 공무원의 지방의회의원 취임 제한 판례
* [[2013헌바248]] - 구 건축법 제80조 제1항 등 위헌소원, 이행강제금제도 도입 이전의 위법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판례
* [[2003헌마226]] -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규칙제3조의2제1항제1호등위헌확인·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제2조제3호등위헌확인, 6인승 밴형화물자동차의 정원 및 화물제한 판례
* [[2010헌마482]] -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규칙제3조제2호위헌확인,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상 차량교체의 법 적용 여부 판례
* [[2002헌바15]] - 구국민연금법제67조제1항위헌소원등, 국민연금 반환일시금의 지급금지 판례
* [[99헌마112]] - 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위헌확인,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본문위헌확인, 교육공무원의 정년단축 판례
* [[2003헌마544]] - 대기환경보전법시행규칙제8조제1호등위헌확인, 휘발유 첨가제의 첨가비율 감소 판례
* [[2009헌바28]] -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제26조제2항위헌소원,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의 등록제 판례
* [[2009헌바99]] - 조세특례제한법부칙제30조위헌소원,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세액 감면규정의 배제 판례
* [[2011헌마408]] - 형법부칙제2항위헌확인, 무기징역의 가석방 석방요건 판례
* [[2015헌바240]] -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제50조 제1항 제1호 등 위헌소원, 선불식 할부거래에 대한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 체결 판례
* [[2018헌바457]]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부칙 제3조 등 위헌소원, 미성년자 등에 대한 성폭력범죄 공소시효 특례조항 판례
* [[2003두12899]] - 불합격처분취소, 변리사시험 2개월 전 상대평가로 환원한 법령 판례
* [[2002헌마611]] - 의료법제5조등위헌확인, 외국치과, 의과대학 졸업자에 대한 예비시험 판례
* [[98헌바19]] - 개발이익환수에관한법률부칙제2조위헌소원, 개발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개발부담금의 부과 판례
;주요 판례 중 명확성의 원칙
* [[2005헌가1]] -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제27조제1항위헌제청, 명확성의 원칙 근거
* [[2003헌바4]] - 임용결격공무원등에대한퇴직보상금지급등에관한특례법제7조제1항단서위헌소원, 명확성의 원칙 판단기준
* [[2004헌바29]] - 직업안정법제46조제1항제2호위헌소원, 직업안정법 제46조의 "공중도덕상 유해" 명확성 여부
* [[2002헌가20]] - 구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제20조제1항제2호위헌제청, "감사보고서에 기재햐아 할 사안" 명확성 여부
* [[99헌가8]] - 미성년자보호법제2조의2제1호등위헌제청, 미성년자보호법상 "잔인성" 명확성 여부
* [[93헌바50]]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제4조위헌소원, "정부관리기업체"의 명확성 여부
* [[2004헌바92]] - 학교보건법시행령제4조의2제1호등위헌소원, 학교보건법상 "미풍양속"의 명확성 여부
* [[2006헌가9]] -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제92조제1호다목위헌제청, "징계의 중요한 절차에 관한 사항"의 명확성 여부
* [[2006헌바69]] - 형법제139조위헌소원, "인권옹호에 관한 검사의 명령" 명확성 여부
* [[2001헌가27]] -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제2조 제3호 등 위헌제청, "청소년이용 음란물"의 명확성 여부
* [[2002헌가20]] - 구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제20조제1항제2호위헌제청, "감사보고서에 허위의 기재"의 명확성 여부
* [[97헌바3]] - 군형법 제1조 제3항 제3호 등 위헌소원, 군형법의 "지정시간, 지정장소"의 명확성 여부
* [[2003헌바4]] - 임용결격공무원등에대한퇴직보상금지급등에관한특례법제7조제1항단서위헌소원, 당연퇴직공무원 특별채용 배제사유로 "도덕성을 심히 훼손한 자"의 명확성 여부
* [[2012헌바192]] - 북한이탈주민의보호및정착지원에관한법률제9조제1항제1호위헌소원, "마약거래범죄자"의 미보호 명확성 여부ㅁ
* [[2013헌바28]] - 의료법제56조제2항제2호등위헌소원, "소비자를 현혹할 우려"의 명확성 여부
* [[2013헌가17·24]]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5호 등 위헌제청 등, "가상의 아동·청소년 음란물"의 명확성 여부
* [[2013헌가20]] - 구 형법 제104조의2 위헌제청, 국가모독죄의 명확성 여부
* [[2013헌바111]] - 군형법 제64조 제2항 위헌소원, 상관모욕죄의 명확성 여부
* [[2013헌바105]]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1항 위헌소원, 명예훼손죄의 명확성 여부
* [[2015헌가11]] - 도로교통법 제2조 제26호 위헌제청, "도로 외의 곳"에서 음주운전 금지의 명확성 여부
* [[2018헌바100]]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 제1항 제1호 등 위헌소원, "출퇴근을 주된 목적"으로 카풀의 명확성 여부
* [[2003헌바71]] -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제5조등위헌소원, 문신시술의 명확성 여부
* [[2020헌바100]] - 구 도로교통법 제60조 제1항 등 위헌소원 "고속도로 등에서 갓길 통행 금지"의 명확성 여부
* [[2021헌마4426]] - 경범죄 처벌법 제3조 제2항 제3호 위헌확인, "못된 장난"의 명확성 여부
* [[2009헌바234]] - 채무자회생및파산에관한법률제625조제2항제4호위헌소원, "고의로 가한 불법행위"의 명확성 여부
* [[2010헌바272]] - 국립묘지의설치및운영에관한법률제5조제3항제5호위헌소원, 국립묘지의 영예성 명확성 여부
* [[2010헌가29]] - 구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제86조제7호등위헌제청, "중요한 회의"의 명확성 여부
* [[2012헌바55]] - 구상표법제7조제1항제4호위헌소원, "공공질서 또는 선량한 풍속을 문란하게 할 염려가 있는 상표"의 등록 거절에 대한 명확성 여부
* [[2010헌바454]] - 구변호사법제90조제1항제2호등위헌소원, "변호사로서의 품위"의 명확성 여부
* [[2011헌가13]] - 방송통신위원회의설치및운영에관한법률제21조제4호위헌제청, "건전한 통신윤리"의 명확성 여부
* [[2016헌가3]] - 경범죄 처벌법 제3조 제1항 제33호 위헌제청, "가려야 할 곳을 내놓아"의 명확성 여부
* [[2011헌가26]] - 수질및수생태계보전에관한법률제78조제4호등위헌제청, "다량, 토사, 현저한 오염"의 명확성 여부
* [[2012헌바169]] - 구공무원의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제8조제1항등위헌소원, "근무조건과 직접 관련되지 아니하는 사항"의 명확성 여부
* [[2010헌바86]] - 개발제한구역의지정및관리에관한특별조치법제31조제1호등위헌소원, "토지의 형질변경"의 명확성 여부
* [[2012헌바62]] - 구변호사법제34조제2항등위헌소원, "법률사건"과 "알선"의 명확성 여부
* [[2016헌바208]] - 행정소송법 제23조 제1항 등 위헌소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의 명확성 여부
* [[2016헌바249]] - 영유아보육법 제44조 위헌소원, "수납한도액 초과 시정 명령"의 명확성 여부
;기타 중요판례
* [[2005헌마424]] -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제120조제1항제1호삭제위헌확인,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의 중고자동차 성능점검배제 판례
* [[2003헌마947]] - 사법시험법시행령제4조제3항등위헌확인등선고, 사법시험 1차시험에서의 법학과목 이수제도 판례
* [[2003헌마428]] - 자원의절약과재활용촉진에관한법률시행령제5조등위헌확인, 합성수지 재질의 도시락 용기 사용금지 판례
* [[2001헌마194]] - 군인연금법제17조의2제1항등위헌확인, "퇴직 당시의 보수월액"에서 "평균보수월액"으로 변경 판례
* [[2019헌가12]] - 예비군법 제15조 제10항 전문 위헌제청, 가족 중 성년자가 에비군훈련 소집통지서를 예비군대원 본인에게 전달한 사건 판례
* [[2021헌가9]]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 위헌제청,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제1항 위헌소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주거침입강제추행 및 준강제추행죄 위원소원
* [[2020헌마460]]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3 위헌확인,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나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를 가중처벌 판례
* [[2017헌가16]] - 군형법 제92조의6 위헌제청, 군형법 제92조의6 위헌소원, 군형법상 동성 군인 사이 추행행위 판례
==== 사회국가의 원리 ====
* 조항: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음
;언급 판례
* [[2002헌마52]] - 저상버스도입의무불이행위헌확인, 사회국가 원리 언급
==== 경제적 기본질서 ====
* 조항: 헌법 제119조 총론, 구체 헌법조항은 헌법 제120조~127조
;주요 판례
* [[99헌바76]] - 구 의료보험법 제32조 제1항 등 위헌소원 (동조 제4항 및 제5항), 헌법 제119조의 주요 구체화 판례
* [[2015헌바278]] - 전파법 제58조의2 제1항 등 위헌소원 등, 헌법 제119조의 독자적 위험시사기준 될 수 없다 판례
* [[96헌가18]] - 주세법제38조의7등에대한위헌제청, 경제조항의 의미 판례
* [[96헌가4]] -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3조 단서 제2호 위헌제청, ·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3조 단서 제2호 위헌소원, 자동차의 무과실책임 판례
* [[92헌바43]] - 住宅建設促進法第3條第9號違憲確認, 주택조합의 조합원 자격을 무주택자로 한정 판례
* [[2009헌마338]] - 주택공급에관한규칙제32조제1항위헌확인, 주택공급에 대한 규칙 판례
* [[2003헌가3]] - 의료법제69조등위헌제청, 의료광고 규제 판례
* [[98헌마55]] -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부칙제12조위헌확인, 소득분배와 누진세 판례
* [[89헌마31]] - [公權力行使로인한財産權侵害에대한憲法訴願, 국제그룹의 해체 위헌확인
* [[94헌마125]] - 映畵法제26조등違憲確認, 국산영화 의무상영제 판례
* [[2000헌마642]] - 부동산중개업법 제15조 등 위헌확인, 부동산중개업 법정수수료 판례
* [[2000헌바7]] - 구이자제한법중개정법률등위헌소원, 이자제한법 폐지법률의 위헌 여부 판례
* [[98헌마55]] -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부칙제12조위헌확인, 금융소득의 분리과세
* [[2001헌마605]] - 신문업에있어서의불공정거래행위및시장지배적지위남용행위의유형및기준제3조제1항등위헌확인, 신문 무가지 제한 판례
* [[2010헌마602]] - 출판문화산업진흥법시행규칙제9조의2위헌확인, 10%의 경제상 이익제공 규정 판례
* [[2000헌바43]] - 구유선방송관리법제22조제2항제6호중제15조제1항제1호부분위헌소원,구유선방송관리법제22조제2항제8호중제17조제4호부분위헌소원, 중계유선방송사업자의 보도/논평/광고금지 판례
* [[2002헌바4]] -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제3조등위헌소원, 유사수신행위의 규제 판례
* [[96헌바12]] - 구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제18조제1항등위헌소원, 피라미드 판매방식 규제 판례
* [[2003헌바2]] - 구조세특례제한법제69조제1항제1호위헌확인, 자경업자에 한해 양도소득세 면제 판례
* [[2008헌마711]] - 도시개발법제68조제2항위헌확인, 우선매각대상자를 도시 개발사업의 시행자로 한정 판례
* [[2018헌마362]] - 농지법 제9조 등 위헌확인, 농지의 위탁경영 원칙적 금지 판례
* [[99헌마553]] - 농업협동조합법위헌확인, 자조조직의 육성의무 판례
* [[2012헌마811]] - 약사법제45조제2항제2호위헌확인, 창고면적의 최소기준 판례
* [[2017헌바77]] - 유통산업발전법 제12조의2 위헌소원, 대형마트 영업규제 판례
==== 문화국가의 원리 ====
* 조항: 헌법 제9조
;주요 판례
* [[2003헌가1]] - 학교보건법제6조제1항제2호위헌제청·학교보건법제19조등위헌제청, 문화국가의 기본권 판례
* [[98헌마480]] - 학교보건법시행령제4조의2제5호등위헌확인,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서 노래연습장 시설금지 판례
* [[2004헌마732]] - 학교보건법제6조제1항제12호위헌확인,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안에서 당구장시설 판례
* [[2009헌바244]] - 문화재보호법제55조제1항등위헌소원, 사업시행자의 문화재발굴비용부담 판례
* [[2007헌마377]] - 문화재보호법제81조제4항등위헌확인, 문화재의 보유, 보관행위의 형사처벌 판례
* [[2001헌바64]] - 구전통사찰보존법제6조제1항제2호등위헌소원, 전통사찰 경내지의 공용수용 판례
* [[94헌마13]] - 風俗營業의規制에관한法律제3조제5호등違憲確認, 18세 미만의 노래연습장 출입금지 판례
* [[2008두16933]] - 토지수용재결처분취소등, 관습화된 문화요소의 문화국가원리 판례
==== 국제법과 헌법 관계 ====
* 조항: 헌법 전문(국제평화주의), 헌법 제5조 제1항(침략전쟁 부인), 제6조 제2항(상호주의 원칙)
;주요 판례
* [[2006헌라4]] - 국회의원과대통령등간의권한쟁의, 조약의 정의 판례
* [[2016헌마253]]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 위헌확인, 구두합의의 조약 성격 판례
* [[97헌가14]] - 대한민국과아메리카합중국간의상호방위조약제4조에의한시설과구역및대한민국에서의합중국군대의지위에관한협정제2조제1의(나)항위헌제청, 조약의 위헌법률심판대상 여부 판례
* [[2000헌바20]] - 국제통화기금조약제9조제3항등위헌소원, 조약에 대한 위헌심사 판례
* [[99헌마139]] - 대한민국과일본국간의어업에관한협정비준등위헌확인, 한일어업협정 판례
* [[84도39]] - 항공기운항안전법위반ㆍ총포도검화약류단속법위반ㆍ출입국관리법위반ㆍ항공법위반, 정치범 불인도의 원칙 판례
* [[2005헌마268]] - 대한민국과미합중국간의미합중국군대의서울지역으로부터의이전에관한협정등위헌확인, 미군기지 이전 협정 판례
* [[97헌바65]]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 부칙 제2항 등 위헌소원, 마라케쉬협정 사건
* [[2003헌바50]] - 지방공무원법제58조제1항등위헌소원, 결사의 자유위원회 권고 판례
* [[96다16940]] - 보상금, 외교관계에 관한 비엔나협약에 의한 재산권 침해 판례
* [[89헌가106]] - 私立學校法第55條第58條第1項第4號에관한違憲審判, 사립학교 교원의 노동운동금지 판례
* [[97헌바23]] - 구 형법 제314조 위헌소원, 집단적 노무제공 거부행위 판례
* [[99헌가13]] - 부정수표단속법 제2조 제2항 위헌제청, 부정수표발행에 대한 형사처벌과 유엔인권규약 제11조 관계 판례
* [[2008헌가22]] - 병역법제88조제1항제1호위헌제청등, 양심적 병역거부의 국제법규 여부
* [[2006헌마500]] - 한·미간 전략적 유연성 합의 위헌확인, 동맹 동반자 관계를 위한 전략대화 출범에 관한 공동성명 판례
=== 헌법의 기본제도 ===
==== 정당제도 ====
* 조항: 헌법 제8조(정당의 설립 자유, 복수정당제), [[정당법]] 및 [[정치자금법]]에서 구체적 법률
;주요 판례
* [[92헌마262]] - 불기소처분취소, 정당의 지위에 관한 판례
* [[2000카합489]] - 공천효력정지 가처분결정, 정당의 사법심사 가능 여부 판례
* [[91헌마21]] - 地方議會議員選擧法第36條第1項에대한憲法訴願, 정당의 기본권 주체정 인정 여부 판례
* [[2004헌마246]] - 정당법제25조등위헌확인, 5개 이상의 시도당을 요구한 정당법 제25조 규정 판례
* [[2004헌마456]] - 정당법 제3조 등 위헌확인, 지구당 및 당연락소 폐지 판례
* [[2013헌가22]] - 정당법 제37조 제3항 단서 위헌제청, 당원협의회 사무소설치금지규정 판례
* [[2001헌마710]] - 정당법제6조제1호등위헌확인, 교원의 정치활동 금지 판례
* [[2010헌마97]] - 선거관리위원회공무원규칙제233조제3항등위헌확인,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의 정치활동 금지 판례
* [[2018헌마551]] - 정당법 제22조 제1항 단서 제1호 등 위헌확인, 교원의 정당 및 정치단체 결성·가입 판례
* [[2019헌마534]] -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 제27조 등 위헌확인, 사회복무요원의 정치적 행위 금지 판례
* [[2009헌마705]] - 국가공무원복무규정제3조제2항등위헌확인, 국가공무원법상 정치적 주장 판례
* [[2013헌마814]] - 공직선거법제47조등위헌확인, 정당의 내부경선에 참여할 권리 해석 판례
* [[89헌가113]] - 국가보안법제7조에대한위헌심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의미 판례
* [[2013헌다1]] - 통합진보당해산,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사건
* [[2012헌마431]] - 정당법제41조제4항위헌확인등, 정당등록취소 및 등록취소된 정당의 명칭사용금지법안 판례
* [[2018헌마1168]] - 정치자금법 제27조 제1항 등 위헌확인, 정치자금법상 회계보고된 자료의 열람기간제한조항 판례
* [[2016헌바45]] - 정치자금법 제45조 제1항 등 위헌소원, 정치자금 무상대여금지법안 판례
* [[2013헌바168]] - 정치자금법 제45조 제1항 등 위헌소원, 정당에 대한 후원금지법안 판례
* [[2018헌마301]] - 정치자금법 제6조 위헌확인, 정치자금법상 후원회지정권자법안 판례
* [[2019헌마528]] - 정치자금법 제6조 등 위헌확인, 지방의회의원의 후원회지정 금지 법안 판례
* [[2007헌마1412]] - 정치자금법 제6조 등 위헌확인, 대통령선거경선 후보자의 후원금 전액 국고귀속 법안 판례
* [[2004헌마655]] - 정치자금에관한법률제18조위헌확인, 국고보조금 배분비율기준 판례
==== 선거제도 ====
* 조항: 헌법 제24조, 제41조, 제67조, 제116조(선거공영제), 구체적으로 [[공직선거법 (대한민국)|공직선거법]]에 규정
;주요 판례
* [[2004헌마644]]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5조제2항등위헌확인등, 재외국민의 선거권 제한 판례
* [[2009헌마256]] - 공직선거법제218조의4제1항등위헌확인,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조항 판례
* [[2012헌마409]] - 공직선거법제18조제1항제2호위헌확인등, 집행유예자 수형자의 선거권제한 판례
* [[2012헌마174]] - 공직선거법제15조위헌확인, 선거권 연령조항 판례
* [[96헌마200]]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6조제3항위헌확인,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의 거주요건 제한 조항 판례
* [[2007헌마1024]] - 공직선거법제56조제1항제1호위헌확인, 대통령선거 기탁금 5억원 조항 판례
* [[2015헌마1160]] - 공직선거법 제56조 제1항 제2호 등 위헌확인,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 후보 기탁금 조항 판례
* [[2012헌마402]] - 공직선거법 제60조의2 제2항 위헌확인, 예비후보자 기탁금 조항 판례
* [[2016헌마541]] - 공직선거법 제57조 위헌확인, 예비후보자 기탁금 반환조항 판례
* [[2012헌마192]] - 공직선거법제25조제2항별표1위헌확인등, 국회의원의 선거구간 인구편차 1:2 판례
* [[2014헌마166]] -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정수와 지역구 시군의 원 선거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제3조의 별표2 위헌확인, 지방의회의원 선거구간 인구편차 1:3 판례
* [[95헌마224]] - 公職選擧및選擧不正防止法[別表1]의「國會議員地域選擧區區域表」違憲確認, 충청북도 보은옥천영동선거구 판례
* [[96헌마54]]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 [별표1]의 국회의원지역선거구구역표 위헌확인, 인천광역시 계양구계양1동·강화군선거구 판례
* [[2000헌마91]]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46조제2항위헌확인,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56조등위헌확인,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89조위헌확인, 비례대표의 1인1표제 조항 판례
* [[93헌가4]] - 구대통령선거법제36조제1항위헌제청·구대통령선거법제34조등위헌제청(병합), 자유선거의 원칙 판례
* [[2004헌마216]]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33조제1항제2호등위헌확인, 국회의원선거의 선거기간 단축조항 판례
* [[96헌마9]]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50조제3항등위헌확인, 의정활동보고에서 의원과 예비후보자의 차별 조항 판례
* [[2001헌가4]]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47조제1항중앞괄호부분등위헌제청, 기초의원선거의 후보자 정당표명금지조항 판례
* [[2013헌가1]] - 공직선거법 제60조 제1항 제5호 위헌제청, 언론인의 선거운동 규제조항 판례
* [[2018헌마456]] - 공직선거법 제82조의6 제1항 등 위헌확인 등, 선거운동기간 중 인터넷게시판 실명확인조항 판례
* [[2003헌마106]]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53조제3항위헌확인,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일 180일 전 사퇴조항 판례
* [[2003헌마758]]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53조제3항위헌확인, 지방자치단체장의 선거일 120일 전 사퇴조항 판례
* [[91헌마67]] - 舊地方議會議員選擧法第35條등에대한憲法訴願, 정부투자기관직원의 입후보 전 해임조항 판례
* [[97헌마372]] - 방송토론회진행사항결정행위등취소, 대통령선거 방송토론회의 후보자초청대상에서의 차별조항 판례
* [[2000헌마121]]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58조등위헌확인, 단체의 낙선운동 판례
* [[2002헌마467]]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60조제1항제9호위헌확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상근직원의 선거운동 금지 판례
* [[2006헌마1096]] - 공직선거법제86조제1항제2호등위헌확인, 공무원의 선거운동 기획참여금지 판례
* [[2005헌마19]]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265조위헌확인, 배우자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조항 판례
* [[2011헌바154]] - 구농업협동조합법제50조제1항제1호등위헌소원, 지역농협조합장선거의 금전제공행위금지조항 판례
* [[99헌바92]]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93조제1항위헌소원등, 탈법방법에 의한 문서, 도화 등의 선거운동 금지조항 판례
* [[2004헌바49]]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09조제1항단서위헌소원, 서신에 의한 선거운동 금지조항 판례
* [[2008헌바169]] - 공직선거법제59조제3호위헌소원, 일반 유권자의 인터넷 사전선거운동금지조항 판례
* [[2007헌바24]] - 공직선거법제93조제1항위헌소원,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의 금지조항 판례
* [[2007헌가22]] - 공직선거법제261조제5항제1호위헌제청, 기부의 권유·요구에 대한 과태료 50배 부과조항 판례
* [[2007헌마1001]] - 공직선거법제93조제1항등위헌확인, 온라인에서 선거운동의 자유 판례
* [[2010헌마601]] - 공직선거법제155조제2항등위헌확인, 부재자 투표시간조항 판례
* [[96헌마99]]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48조등위헌확인, 선거권자 추천에 있어서의 차별 판례
* [[2018헌바3]] - 공직선거법 제230조 제1항 제2호 등 위헌소원, 공무원의 지위이용 선거운동 처벌조항 판례
* [[2012헌바47]] - 공직선거법제232조제1항제2호위헌소원, 사후매수죄 조항 판례
* [[2001헌가4]]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47조제1항중앞괄호부분등위헌제청, 기초의원정당표방 금지조항 판례
* [[2013헌바208]] - 새마을금고법제21조제1항제8호등위헌소원, 선거범과 다른 범죄의 경합시 선거범으로 의제하는 조항 판례
* [[2012헌가10]] - 군사법원법제2조제1항제1호등위헌제청, 미혼의 예비후보자의 불리조건 판례
* [[2013헌바106]] - 공직선거법제112조등위헌소원,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제한조항 판례
* [[2015헌바124]] - 공직선거법 제60조 제1항 제5호 위헌소원, 한국철도공사 상근직원 선거운동 금지 판례
* [[2009헌바298]] - 국가공무원법제65조제2항등위헌소원, 공무원의 투표권유운동 및 기부금품모집 금지조항 판례
* [[2012헌마913]] - 공직선거법제65조제4항위헌확인공직선거법제65조제4항위헌확인, 점자형 선거공보 판례
* [[2012헌마311]] - 공직선거법제79조제1항등위헌확인,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자의 경우 공개장소에서의 연설·대담금지조항 판례
* [[96헌마9]]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150조제3항등위헌확인, 후보자기호 결정방법 판례
* [[2006헌마285]] - 공직선거법제70조제6항등위헌확인, 수화방송 판례
* [[2013헌바55]] - 공직선거법 제135조 제3항 등 위헌소원, 실비와 수당을 제외한 일체의 금품제공금지조항 판례
* [[2015헌바62]] - 구 농업협동조합법 제50조 제4항 등 위헌소원,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전화컴퓨터통신을 이용한 선거운동 판례
* [[2016헌바372]] -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제24조 위헌소원 등, 직선제 조합장 선거의 선거운동 방법 및 기간 판례
* [[2016헌바364]] - 새마을금고법 제22조 제3항 위헌소원, 새마을금고 임원선거의 선거운동제한조항 판례
* [[2015헌마821]] - 공직선거법 제18조 제1항 제3호 등 위헌확인, 선거범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 선고받은 경우 피선거권제한조항 판례
* [[2020헌가9]] -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137조 제2항 위헌제청,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선거 관련 선거운동제한조항 판례
* [[2000헌마92]]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별표1, 선거구획정에 대한 가치 판례
* [[2003헌마601]] -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제64조제1항등위헌확인, 투표용지에 표기되는 기호 게제순위 판례
==== 공무원제도 ====
* 조항: 헌법 제7조, 구체적으로 [[국가공무원법 (대한민국)|국가공무원법]]에서 규율
;주요 판례
* [[89헌마32]] - 國家保衛立法會議法등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직업공무원제도가 적용되는 공무원의 범위 판례
* [[2003헌바64]] - 임용결격공무원등에대한퇴직보상금지급등에관한특례법제7조제5항위헌소원, 사실상 공무원의 근무경력 배제 판례
* [[2010헌바425]] - 공무원연금법제3조제1항제1호등위헌소원, 사실상 공무원의 퇴직금 미지급 판례
* [[95헌바48]] - 구지방공무원법제2조제3항제2호나목등위헌소원, 동장의 공직상 신분보장 제외 판례
* [[2003헌바4]] - 임용결격공무원등에대한퇴직보상금지급등에관한특례법제7조제1항단서위헌소원, 임용결격공무원의 특별채용대상 제외 판례
* [[2003헌바111]] - 임용결격공무원등에대한퇴직보상금지급등에관한특례법제2조제3호등위헌소원, 당연퇴직공무원의 근무경력 불인정 판례
* [[99헌마112]] - 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위헌확인,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본문위헌확인, 교육공무원의 정년단축 판례
* [[91헌바15]] - 國家安全企劃部職員法第22條등에대한憲法訴願, 국가안전기획부직원의 계급정년 판례
* [[2002헌바8]] - 지방공무원법제62조제1항제3호위헌소원, 지방공무원의 직권면직제 판례
* [[2009헌바122]] - 구경찰공무원법제7조제2항제6호부분위헌소원, 경찰임용결격사유의 공무담임권 판례
==== 지방자치제도 ====
* 조항: 헌법 제117~118조, 구체적으로 [[지방자치법 (대한민국)|지방자치법]]에서 규율
;주요 판례
* [[2015헌라7]] - 경상남도 등과 전라남도 등 간의 권한쟁의, 지방자치단체의 해상경계선 정의 판례
* [[2012헌바216]] - 지방자치법제91조제2항위헌소원, 지방의회 직원 임용권을 장에게 부여하는 조항 판례
* [[92추17]] - 행정정보공개조례(안)재의결취소등, 청주시 행정정보공개조례(안) 재의결 취소청구판례
* [[96추251]] - 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 수원시 차고지 조례 판례
* [[2006추38]] - 지방의회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청구, 정선시 세자녀 이상 세대 양육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판례
* [[92헌마264]] - 부천시담배자동판매기설치금지조례第4條등違憲確認,강남구담배자동판매기설치, 조례의 포괄위임 허용 판례
* [[96추15]] - 공유재산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 조례제정의 범위 판례
* [[99추30]] - 울진군발전소주변지역지원산업시행에관한조례무효확인청구의소, 기관위임사무에 관한 조례제정 판례
* [[95누7994]] - 폐교처분취소, 두밀분교 폐교 사건 판례
* [[96헌바62]] - 지방세법제9조위헌소원, 인천광역시 조례에 의한 과세면제 사건 판례
* [[92추31]] - 지방의회조례안의결취소, 광주직할시 서구 지방의회 재의결 일부의 위법사례 판례
* [[2014헌마797]] - 공직선거법 제191조 제3항 등 위헌확인,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의 기본권 인정 판례
* [[2005헌마403]] - 지방자치법제87조제1항위헌확인, 지방자치단체장의 재임 판례
* [[2010헌마167]] - 경상남도창원시설치및지원특례에관한법률부칙제2조제3항위헌확인등, 통합창원시장의 계속재임임기 계산 방식 판례
* [[2010헌마418]] - 지방자치법제111조제1항제3호위헌확인, 선고로 인한 권한대행 강제조항 판례
* [[2010헌마474]] - 지방자치법제111조제1항제2호위헌확인, 구금으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대행 판례
* [[2000헌마735]] - 입법부작위위헌확인, 주민투표가 지방자치 본질적 보장가치 여부 판례
* [[2007헌마843]] - 주민소환에관한법률제1조등위헌확인, 주민소환의 소환사유요구 및 투표율조항 판례
* [[94헌마175]] - 경기도남양주市등33개都農複合형태의市설치등에관한법률第8條違憲確認, 지방자치단체의 폐치·병합과 주민의 기본권 침해관계(영일군 사건) 판례
* [[93추83]] - 경상북도의회에서의증언.감정등에관한조례(안)무효확인청구의소, 경상북도의회 조례안과 상위법령과의 충돌 판례
* [[2000헌마283]] -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제62조제1항위헌확인, 교육위원 및 교육감의 선출방식 판례
* [[2003헌라2]] - 아산시와건설교통부장관간의권한쟁의, 지방자치단체의 영토고권 판례
* [[2010헌라2]] - 홍성군과 태안군 등 간의 권한쟁의, 공유수면에 대한 자치권한 존재 여부 판례
* [[2005헌라3]] - 강남구청등과감사원간의권한쟁의, 지방자치단체 자치사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가능여부 판례
* [[2006헌라6]] - 서울특별시와정부간의권한쟁의, 중앙행정기관의 지방자치단체 자치사무 감사가능여부 판례
* [[2005헌라5]] - 제주시등과행정자치부장관등간의권한쟁의, 제주특별자치도 주민투표 실시요구 관한 권한쟁의 사건
* [[2000추36]] - 인천광역시동구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청구, 지방의회의 의결 내용 위법시 효력 판례
* [[2005헌마1190]] - 제주특별자치도의설치및국제자유도시조성을위한특별법안제15조제1항등위헌확인, 특정 지방자치단체의 존속 보장 여부 판례
* [[2003헌마837]] - 경부고속철도역사명칭결정취소, 자치권 또는 주민권과 헌법소원심찬 청구권 관계 판례(천안아산역 사건)
== 기본권론 ==
=== 기본권 총론 ===
;기본권의 주체 판례
* [[2004헌바81]] - 민법제3조등위헌소원, 태아의 기본권 주체 여부 판례
* [[2005헌마346]] -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제13조제1항등위헌확인, 착상 이전 배아에 대한 기본권 주체성 판례
* [[2007헌가23]] -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제2조제9호위헌제청, 사자에 대한 기본권 주체성 판례
* [[84도39]] - 항공기운항안전법위반ㆍ총포도검화약류단속법위반ㆍ출입국관리법위반ㆍ항공법위반, 외국인의 망명권 부정 판례
* [[2008헌마430]] - 긴급보호및보호명령집행행위등위헌확인, 불법체류외국인에 대한 긴급보호 판례
* [[2000헌마156]] - 국회법제48조제3항위헌확인, 국회의원의 권한에 관한 판례
* [[89헌마160]] - 民法第764條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법인에 관한 인격권 인정 판례
* [[91헌마21]] - 地方議會議員選擧法第36條第1項에대한憲法訴願, 정당의 선거에 있어서의 기회균등권 판례
* [[2004헌마246]] - 정당법제25조등위헌확인, 등록이 취소된 정당의 기본권 주체성 판례
* [[2009헌마149]] - 재단법인인천전문대학학사운영회설립및지원에관한조례위헌확인, 인천전문대학 기성회 이사회의 독립적인 주체성 여부 판례
* [[99헌바14]] - 구교육법제85조제1항등위헌소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신학연구원의 독립적인 주체성 여부 판례
* [[92헌마68]] - 1994學年度新入生選拔入試案에대한憲法訴願, 국립대학 서울대학교의 기본권의 주체성 여부 판례(서울대입시요강 사건)
* [[93헌마120]] - 불기소처분취소, 국회노동위원회 등 국가조직 및 공법인의 기본권 주체성 여부 판례 (국회노동위원회 고발 사건)
* [[2013헌마359]] - 의료법제27조등위헌확인, 외국인근로자의 직업의 자유 여부 판례
;기본권의 효력 판례
* [[2008다38288]] - 손해배상(기), 기본권의 대사인적 효력 인정 판례
;기본권의 부진정·유사 갈등 판례
* [[2015헌마924]] -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 위헌확인, 집필문의 외부반출 불허에 대한 표현의 자유/예술창작의 자유의 부진정 경합 판례
* [[2015헌마813]] - 국민건강증진법제9조 제4항 제24호 등 위헌확인, 일반음식점에서 시설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하는 조항에 대해 재산권에 대한 부진정 경합 판례
* [[2014헌바254]] - 산업재해보상보험법제37조제1항 제1호 다목 등 위헌소원, 출퇴근 중 업무상 재해에 대한 공정한 재판의 부진정 경합 판례
* [[2014헌가9]] - 정신보건법 제24조 제1항 등 위헌제청, 정신질환자 보호입원에 대한 자기결정권 및 통신의 자유의 부진정 경합 판례
* [[2014헌마457]]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42조 등 위헌확인, DNA정보 수집에 대한 사생활의 비밀의 자유에 대한 부진정 경합 판례
* [[2014헌마57]] - 변호사시험법 제7조 위헌확인 등, 변호사시험 응시기회를 5회로 제한한데 대한 평등권 침해에 대한 부진정 경합 판례
* [[2016헌바153]]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 제2항 등 위헌소원, 성폭력치료프로그램 이수에 대한 신체의 자유의 부진정 경합 판례
;기본권의 경합 판례
* [[99헌마112]] - 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위헌확인,교육공무원법제47조제1항본문위헌확인, 행복추구권과 개별 기본권의 경합 판례
* [[95헌가16]] - 출판사및인쇄소의등록에관한법률 제5조의2 제5호 등 위헌제청, 출판사 등록취소에 대해 기본권의 경합 기준 판례
;기본권의 충돌 판례
* [[89헌마165]] - 定期刊行物의登錄등에관한法律제16조제3항,제19조제3항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정정보도청구 사건에서 언론 자유 제한과 인격권과의 충돌 판례
* [[2003헌마457]] - 국민건강증진법시행규칙제7조위헌확인,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의 구분지정에서 건강권과 생명권, 사생활의 자유의 충돌 판례
* [[2010헌마293]] - 교육관련기관의정보공개에관한특례법제3조제2항등위헌확인, 전교조명단공개 사건에서 개인정보 자기결정권과 알 권리 사이 충돌 판례
* [[2005헌바96]] - 민법제406조제1항위헌소원, 채권자의 취소권과 수익자의 기본권 사이 충돌 판례
;기본권의 제한과 한계 판례
* [[2002헌마882]] - 2002학년도대전광역시공립중등학교교사임용후보자선정경쟁시험시행요강취소, 교사임용시험에 있어서 가산점규정의 문제 판례
* [[2004헌마290]] - 경고및관계자경고처분취소, MBC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경고처분 판례
* [[2007헌마712]] - 민원서류반려위헌확인, 집회신고서의 반려 판례
* [[2003두14765]] - 대표자문책경고처분취소, 조직규범의 문책경고 근거 가능 여부 판례
* [[2015헌마476]] - 물포 발포행위 등 위헌확인, 최루액 혼합살수행위의 법률유보원칙 위배 판례
* [[95헌가6]] - 민법제809조제1항위헌제청, 동성동본 금혼조항의 목적정당성 여부 판례
* [[98헌마363]] - 제대군인지원에관한법률제8조제1항등위헌확인, 제대군인 가산점의 수단적합성 여부 판례
* [[92헌바47]] - 畜産業協同組合法제99조제2항違憲訴願, 구 축산협동업조합법의 복수조합 설치 금지에 대한 수단적합성 여부 판례
* [[2008헌가23]] - 형법제41조등위헌제청, 사형제도의 합헌 여부 및 법률유보대상 여부 판례
* [[88헌가13]] - 국토리용관리법 제21조의3 제1항, 제31조의2의 위헌심판, 토지거래허가제의 기본권 침해여부 판례
* [[94헌바19]] - 근로기준법제30조의2제2항위헌소원근로기준법제30조의2제2항등위헌제청, 퇴직금채권자의 전액 우선변제조항의 기본권 침해여부 판례
* [[89헌마214]] - 도시계획법제21조에대한위헌소원, 재산권의 제한 판례
* [[2012헌바431]] - 야생동·식물보호법제16조제3항위헌소원, 동물에 대한 재산권행사 제한 판례
* [[2010헌바39]] - 농지법제62조등위헌소원, 일반적 토지와 농지의 기본권 제한 판례
* [[91누2144]] - 퇴학처분취소, 국립교육대학 재학생에 대한 퇴학처분의 취소 판례
* [[2009헌마691]] - 계호업무지침제60조등위헌확인, 교도소장의 거실검사에 대한 특별권력관계 기본권 제한 판례
* [[89헌마56]] - 군검찰관의 공소권행사에 관한 헌법소원군검찰관의 공소권행사에 관한 헌법소원, 특별권력관계에서 기본권 제한에 대한 근거 판례
;기본권의 침해 및 그 구제 판례 (헌법 제10조 및 [[국가인권위원회법]] 근거)
* [[2005헌마764]]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제4조제1항등위헌확인, 기본권보호의무 위반여부에 대한 심사기준 판례 및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4조의 기본권 침해 여부
* [[2008헌마419]] - 미국산쇠고기및쇠고기제품수입위생조건위헌확인, 미국산 쇠고기수입의 위생조건에 대한 고시의 기본권침해 판례
* [[2004헌바81]] - 민법제3조등위헌소원, 태아의 생명보호의무 판례
* [[2001헌바50]] - 한국보건산업진흥원법부칙제3조위헌소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고용승계 배제 규정 판례
* [[2012헌마38]] - 담배사업법 위헌확인, 담배제조 및 판매업자의 기본권침해 여부 판례
* [[2015헌바280]] - 구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 제9조 제2항 등 위헌소원, 대상사업의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는 조항에 대한 기본권침해 여부 판례
* [[2014헌바180]] -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2항 위헌소원 등, 민주황눋오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 위원회의 기본권침해 판례
* [[2015헌바358]] - 전원개발촉진법 제2조 제1호 등 위헌소원, 원전건설의 승인권한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에게 부여한 규정의 기본권침해 여부 판례
* [[2018헌마730]] - 공직선거법 제79조 제3항 등 위헌확인, 확성장치 사용에 따른 소음 규제기준이 없는 상태의 기본권침해 여부 판례
* [[2016헌바458]] - 공직선거법 제91조 제1항 등 위헌소원, 공직선거법 제57조의3 제1항 등 위헌소원, 당내경선 시 경선운동방향의 제한규정 판례
* [[2016헌나1]] - 대통령(박근혜) 탄핵, 대통령의 특정한 행위 수행 의무 부존재 판례
* [[2013헌마214]] - 진정사건각하결정취소등, 인권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가능 여부 판례
=== 인간의 존엄 ===
* 주요조항: 헌법 제10조(인간의 존엄성과 기본인권보장)
;주요 판례
* [[2001헌마163]] - 계구사용행위위헌확인, 교도소에서 계구사용행위에 대한 인간의 존엄성 침해 판례
* [[2013헌마142]] - 구치소 내 과밀수용행위 위헌확인, 구치소 내 1인당 수용면적에 대한 인간의 존엄성 침해 판례
* [[2017헌마440]] - 교도소 내 수용시설 차별 위헌확인, 교도소 내 수용동 조도 기준에 대한 인간의 존엄성 침해 여부 판례
=== 행복추구권 ===
* 주요조항: 헌법 제10조
;주요 판례
* [[95헌가6]] - 민법제809조제1항위헌제청, 행복추구권에 대한 정의 판례
* [[93헌가14]] - 國家有功者禮遇등에관한法律제9조본문違憲提請,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과 행복추구권 판례
* [[94헌마125]] - 映畵法제26조등違憲確認, 행복추구권과 공동체 이익 관계 판례
* [[2000헌가5]] - 상호신용금고법제37조의3제1항등위헌제청,상호신용금고법제37조의3제1항중"과점주주" 부분위헌제청,상호신용금고법제37조의3제1항위헌제청,상호신용금고법제37조의3 위헌소원, 행복추구권에 대한 보충적 보장설 판례
* [[2014헌마977]] - 도서대출 및 열람실 이용 불허행위 등 위헌확인, 행복추구권과 평등권의 경합시 행복추구권의 법적 성격 판례
* [[89헌마165]] - 定期刊行物의登錄등에관한法律제16조제3항,제19조제3항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행복추구권에 파생되는 일반적 인격권 판례
* [[89헌마160]] - 民法第764條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사죄광고 강제조항 판례
* [[2009헌가27]] - 방송법제100조제1항제1호위헌제청, 사과방송 강제조항 판례
* [[2019헌바93]]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2조 제4항 등 위헌소원,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 제1호 위헌소원, 학교폭력 가해학생에 대한 서면사과 조치조항 판례
* [[2002헌마425]] -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등에관한법률제2조제1호등위헌확인, 명예에 대한 정의 판례
* [[2003헌가5]] - 민법제781조제1항위헌제청, 자유로운 성의 사용과 성명권 관계 판례
* [[2005스26]] - 개명, 개명과 인격권 관계 판례
* [[2004스42]] - 개명·호적정정, 성별정정과 인격권 관계 판례
* [[2004다1680]] - 위자료, 초상권의 권리 여부
* [[2002헌마356]] - 의료법 제20조 제2항 위헌확인, 태아의 성별 고지 금지 판례
* [[2012헌마652]] - 피의사실언론공표등위헌확인, 피의자 조사과정의 촬영허용행위 판례
* [[89헌마82]] - 형법제241조의위헌여부에관한헌법소원, 자기결정권 정의 판례
* [[2008헌바58]] - 형법제304조위헌소원, 혼인빙자간음죄와 성적 자기결정권 판례
* [[99헌바76]] - 구 의료보험법 제32조 제1항 등 위헌소원 (동조 제4항 및 제5항), 의료보험 요양기관 강제지정규정 판례
* [[2013헌가2]] -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 위헌제청, 성매매 처벌법 판례
* [[2007헌마369]] - 2007년전시증원연습등위헌확인, 평화적 생존권의 기본권성 인정 여부 판례
* [[90헌바24]] -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제5조의3제2항제1호에대한헌법소원, 도주차량운전차의 가중처벌 판례
* [[96헌가5]] - 기부금품모집금지법 제3조 등 위헌제청, 구 기부금품모집금지법 판례
* [[2008헌바83]] - 구기부금품모집규제법제15조제1항제1호등위헌소원, 기부금모집금지법 허가 판례
* [[2016헌바370]] - 농업협동조합법 제50조의2 제6항 등 위헌소원, 농업협동조합 조합장의 재임 중 기부행위 처벌 판례
* [[88헌가13]] - 국토리용관리법 제21조의3 제1항, 제31조의2의 위헌심판, 토지거래허가제 판례
* [[97헌마137]] - 재소자용수의착용처분 위헌확인, 미결수용자의 재소자용 의류착용 판례
* [[2013헌마712]] -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82조 위헌확인, 민사법정에서 미결수용자의 재소자용 의류착용 판례
* [[92헌마144]] - 서신검열등違憲確認, 미결수용자의 변호사 아닌 자와의 서신검열 판례
* [[2009헌바17]] - 형법제241조위헌소원등, 간통죄의 형사처벌 판례
* [[2004헌가30]] - 도로교통법제71조의15제2항제8호위헌제청, 자동차운전전문학원의 운영정지판례
* [[2002헌가27]] - 지방세법제225조제1항등위헌제청, 면세담배의 유통 판례
* [[89헌마204]] - 火災로인한災害補償과保險加入에관한法律제5조제1항의違憲與否에관한憲法訴願, 화재보험 강제가입조항 판례
* [[92헌마80]] - 體育施設의設置·利用에관한法律施行規則제5조에대한헌법소원, 18세 미만의 당구장 출입금지 규정 판례
* [[2005헌마277]] - 소변강제채취위헌확인, 마양류 수용자에 대한 소변채취 판례
* [[2004헌마826]] - 항문내검사위헌확인, 마약류 수용자에 대한 항문검사 판례
* [[2010헌마775]] - 수용자신체검사위헌확인, 전자영상장비를 사용한 항문검사 판례
* [[2006헌마954]] - 수상레저안전법제4조제2항제2호등위헌확인, 요트조정면허제 판례
* [[2000헌마546]] - 유치장내 화장실설치 및 관리행위 위헌확인, 차폐시설이 불충분한 유치장 내 화장실 이용 강제 판례
* [[2000헌마327]] - 신체과잉수색행위위헌확인, 경찰서유치장에서 신체과잉수색 판례
* [[2009헌마209]] - 공권력행사위헌확인등, 수형자에게 운동화 착용금지 판례
* [[98헌마168]] - 가정의례에관한법률제4조제1항제7호위헌확인, 가정의례에 관한 법률에 따른 허례허식행위 금지 조항 판례
* [[2006헌바82]] - 민법제1066조제1항위헌소원, 자필증서에 대한 유언 판례
* [[2005헌마1111]] - 도로교통법제58조위헌확인, 고속도로 등에서의 이륜차 통행금지규정 판례
* [[2005헌바101]] - 사립학교법제25조제3항위헌소원, 사립학교임시이사제도 판례
* [[2004헌바10]] - 사회복지사업법제23조제2항등위헌소원,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 처분 허가제 판례
* [[2001헌카370]] - 의료법제25조제1항등위헌확인, 무면허의료행위 금지법 판례
* [[2003헌바79]] - 구상속세및증여세법제78조제1항위헌소원, 미신고 상속인에 대한 가산세 부과규정 판례
* [[98헌가12]] - 상법제732조의2위헌제청,상법제732조의2위헌소원, 중과실로 인한 보험사고 판례
* [[2004헌바64]] -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제3조등위헌소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사용료 징수 판례
* [[2007헌가23]] -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제2조제9호위헌제청, 친일반민족행위 규정 판례
* [[2005헌바91]] - 도로교통법제78조제1항제14호위헌소원, 주취운전 3회 규정 판례
* [[2010헌바115]] - 구전자금융거래법제49조제5항제1호등위헌소원, 접근매체양도금지 판례
* [[2009헌마406]] - 서울특별시서울광장통행저지행위위헌확인, 서울광장 통행저지 판례
* [[2011헌마63]] - 이동전화식별번호통합추진위헌확인, 번호통합 판례
* [[2011헌바234]] - 민법제651조제1항위헌소원, 임대차존속기간 20년 제한 규정
* [[2012헌마652]] - 피의사실언론공표등위헌확인, 수갑을 찬 채 촬영 허용 행위 규정 판례
* [[2013헌바25]] - 건설산업기본법제13조제1항제4호등위헌소원, 건설업 등록말소 판례
* [[2012헌마331]] - 공직자윤리법시행령제3조제4항제15호등위헌확인, 금융감독원 4급 이상 직원 퇴직 후 취업제한 조항 판례
* [[88헌가5]] - 社會保護法第5條의違憲審判, 재범 위험성 처벌 판례
* [[2005헌가10]] -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제6조위헌제청, 종업원 범죄행위에 대한 영업주의 처벌 판례
* [[2015헌마654]] -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제6조 제3항 등 위헌확인, 세월호피해지원법 판례
* [[2013헌마757]] - 숙련기술장려법 시행령 제27조 제1항 등 위헌확인, 전국기능경기대회 재도전 금지규정 판례
* [[2015헌마964]] - 호적법 제49조 제3항 등 위헌확인, 이름을 지을 자유 판례
* [[2012헌마854]] - 국어기본법 제3조 등 위헌확인, 공무원의 한자사용금지 판례
* [[2010헌바100]] - 형법제62조의2제1항위헌소원, 형의 집행을 유예하면서 사회봉사 명령 판례
* [[2011헌마332]] - 계호업무지침제118조등위헌확인, 교도소 내 점호 판례
* [[2012헌마832]] - 학교폭력예방및대책에관한법률제17조제7항등위헌확인, 학교폭력징계에 대한 재심 판례
* [[2015헌마894]] -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75조 등 위헌확인, 협의 이혼시 법원 출석에 대한 판례
* [[2015헌가11]] - 도로교통법 제2조 제26호 위헌제청, 도로 외의 곳에서 음주운전 판례
* [[2016헌마1029]] - 변호사법 제98조의5 제1항 위헌확인 등, 변호사 징계결정정보 인터넷 공개 판례
== 통치구조론 ==
== 헌법재판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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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상한 동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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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신부의아바지 김판셔ᄂᆞᆫ 쳥운에 ᄯᅳᆺ이업셔 고양마둔이라ᄒᆞᄂᆞᆫ 션롱으로 락향을ᄒᆞ얏ᄂᆞᆫᄃᆡ 가셰ᄂᆞᆫ 남불업지안이 ᄒᆞ지마ᄂᆞᆫ 한갓쓸만ᄒᆞᆫ 아ᄃᆞᆯ은 한아업고 다만 늣게야 ᄯᆞᆯ한아ᄅᆞᆯ 두엇ᄂᆞᆫᄃᆡ 비록 ᄯᆞᆯ일지언뎡 얼골이 보름ㅅᄃᆞᆯᄀᆞᆺ치 두렷ᄒᆞ고 ᄌᆡ화가 반쳡여 소쇼ᄆᆡ 불ㅅ지 안이ᄒᆞᆷ으로 김판셔 ᄂᆡ외가 ᄋᆡ지즁지ᄒᆞ야 일홈을 ᄋᆡ즁이라ᄒᆞ얏ᄂᆞᆫᄃᆡ 그어머니 쟝씨ᄂᆞᆫ 침션범졀을 쥬야불게ᄒᆞ고 가라치고 그아바지 김판셔ᄂᆞᆫ 시셔ᄇᆡᆨ가ᄅᆞᆯ 틈々히 가라치ᄂᆞᆫᄃᆡ ᄋᆡ즁의 텬ᄉᆡᆼ총명이 남에ᄯᅱ여나셔 무론 무엇이던지 한번만 닐너주면 니져버리ᄂᆞᆫ 것이업셔 가위 문일지십이러라
김판셔가 ᄌᆞ긔ᄯᆞᆯ과ᄀᆞᆺ흔 사위ㅅ감을 ᄉᆞ면으로 구ᄒᆞ더니 맛ᄎᆞᆷ 쥭마고교 셔판셔의 아ᄃᆞᆯ이 당혼ᄒᆞ얏다ᄂᆞᆫ말을듯고 친히 셔울로 올나가 랑ᄌᆞ의 간션을 ᄯᅩᆨ々히ᄒᆞᆫ뒤에 그자리에셔 아조 면약을ᄒᆞ얏ᄂᆞᆫᄃᆡ 잔ᄎᆡ셜비ᄅᆞᆯ ᄌᆞ긔집 힘자라ᄂᆞᆫᄃᆡ로 썩잘찰이고 혼인젼날을당ᄒᆞ야 십여리밧ᄭᆞ지 하인을다수히 내보내여 신랑ᄅᆞᆯ마져드려 ᄉᆞ쳐ᄅᆞᆯ 졍히치워 편히자고 ᄅᆡ일 일ㅅ즉 셩례ᄅᆞᆯ식일터인ᄃᆡ 사돈간이 피ᄎᆞ에 ᄉᆡᆼ소ᄒᆞᆫ것ᄀᆞᆺ흐면 사쳐로 한번가셔 ᄉᆡ사돈에게 평안히온 인ᄉᆞ{{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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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나ᄒᆞ고 ᄅᆡ일셩례에 아모됴록 흉이나안히뵈이도록 쥰비ᄅᆞᆯᄒᆞᆯ터이지마ᄂᆞᆫ 김판셔 셔판셔ᄉᆞ이ᄂᆞᆫ 엇더케 졍이 친밀ᄒᆞ던지 ᄯᅩᆼ을싸뭉ᄀᆡ더ᄅᆡ도 셔로 덥허줄졍분이라 잔ᄎᆡ셜비ᄂᆞᆫ 간ᄉᆞ인에게 쓸어맛기고 ᄉᆡ사돈ᄭᅵ리 모혀안져 경향이샹좌ᄒᆞ야 자조 못맛나던말로 셰상ᄉᆞ의 불여의ᄒᆞᆫ 탄식으로피ᄎᆞ에 ᄌᆞ녀ᄅᆞᆯ 잘가ᄅᆞ치지 못ᄒᆞᆫ 겸ᄉᆞ로 이다음에ᄂᆞᆫ 두집이 더욱친근ᄒᆞᆯ 이약이를ᄒᆞ노라고 밤이 거진 ᄉᆡᄂᆞᆫ줄을 ᄭᆡ닷지못ᄒᆞ얏더니 원촌에 개가짓고 예셔졔셔 사ᄅᆞᆷ소리가 나ᄂᆞᆫ지라 김판셔가 영창을드르륵 열어보더니
{{왼쪽 여백/s|1em}}
(김) 어―이런변보아 언으겨ᄅᆞᆯ에 날이발셔 밝앗소구려 길에ᄲᅵ쳐오신 대감을편히쥼으시도 못ᄒᆞ게ᄒᆡ셔 아니되얏소
(셔) 별말ᄉᆞᆷ을 다ᄒᆞ시오 불과사십리ᄶᅳᆷ 되ᄂᆞᆫᄃᆡᄅᆞᆯ 타고와셔 무엇을 ᄲᅵ쳐요 늙어갈ᄯᆡ에ᄂᆞᆫ 한두ᄒᆡ가 현수히달은ᄃᆡ 내게륙칠년 손위가 되ᄂᆞᆫ터에 밤을 ᄉᆡ우셔々 대감이 곤ᄒᆞ시겟소
{{왼쪽 여백/e}}
김판셔가 즉시ᄌᆞ긔집으로 도러와 뎐안쳥과 교ᄇᆡ셕을 일변포셜을식이고 ᄋᆡ즁의 입ᄆᆡᄅᆞᆯ 든々히식인후 수모ᄅᆞᆯ불너 셩젹을ᄒᆞ게ᄒᆞᆫ후 신랑의 ᄉᆞ쳐로 하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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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을보ᄂᆡ 셜비다된통지를 ᄒᆞ라ᄒᆞ얏더니 셔판셔가 김판셔 단녀간뒤에 졸음이 폭々오닛가 잠시 눈을붓치고니러날 작뎡으로 목침을비고 누엇더니 인ᄒᆞ야 잠이깁히드러 ᄭᆡ지ᄅᆞᆯ안이ᄒᆞᄂᆞᆫ지라 하인ᄇᆡ가 왓다 갓다ᄒᆞ며 감히 ᄭᆡ오지ᄅᆞᆯ 못ᄒᆞ고 밧그로 동졍만기다리ᄂᆞᆫᄃᆡ 약은오복이ᄂᆞᆫ 하인이 ᄅᆡ왕ᄒᆞ며
{{왼쪽 여백/s|1em}}
대감ᄭᅴ셔 그져 기침을 안이ᄒᆞ셧나냐
ᄒᆡ가벌셔 느져셔 초례시간이 지나겟다
{{왼쪽 여백/e}}
ᄒᆞ며 ᄋᆡ를쓰ᄂᆞᆫ양을 번연히보면서도 ᄌᆡ하쟈도리에 어룬줌으시ᄂᆞᆫ것을 감히 ᄭᆡ울수도업고 그ᄲᅮᆫ안이라 아모리남ᄌᆞ기로 ᄋᆞᄒᆡ로셔 졔혼인에 당ᄒᆞᆫ 말을붓그러워셔 어룬압헤 ᄀᆡ구ᄒᆞᆯ슈가업셔々 우두커니 ᄌᆞ긔부친의 잠ᄭᆡ기만 기다리더라
김판셔의 마누라이하로 상하식구가 모다시간 느져가ᄂᆞᆫ말로 셔판셔ᄅᆞᆯ 흔들어라도 ᄭᆡ웟스면 됴흘줄로 의론이분々ᄒᆞ니 김판셔가 듯고셔
{{왼쪽 여백/s|1em}}
이ᄋᆡ 요란들스럽다 그대감ᄭᅴ셔 종일ᄲᅵ쳐오셔々 밤에 잠을잘줌으시지 못ᄒᆞ신ᄭᆞᄃᆞᆰ으로 곤히 ᄎᆔ침을ᄒᆞ셧ᄂᆞᆫᄃᆡ 웨그리 조급히구ᄂᆞ냐 길고긴ᄒᆡ에 져{{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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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녁ᄯᅢ기로 셩례를못식일나구 그리들ᄒᆞᄂᆞ냐 감안히 ᄯᅥ들지말고 기다려라
{{왼쪽 여백/e}}
셔판셔가 얼마나잣던지 ᄭᅡᆷᄶᅡᆨ놀나 눈을ᄯᅥ보더니
{{왼쪽 여백/s|1em}}
어허 이런잠보아 벌셔 ᄒᆡ가 오졍ᄯᅢ나 되엿구나 응실수ᄅᆞᆯ 젹지안이ᄒᆡᆺ구 이ᄋᆡ 오복이 거긔잇ᄂᆞ냐
{{왼쪽 여백/e}}
오복이가 ᄉᆡ로 관례ᄅᆞᆯᄒᆞᆫ탓으로 상투ᄂᆞᆫ 쳔근무게나 ᄆᆡ달아노은이ᄀᆞᆺ고 망근 편ᄌᆞ에 니마가 졸녀 눈이 확근々々ᄒᆞ며 두통이 심히나ᄂᆞᆫ지라 찬바ᄅᆞᆷ을쏘이랴고 뒤ㅅ문밧 툇마루에가 나안져셔 북벌ᄒᆞᆯ경륜이나 ᄒᆞᄂᆞᆫ듯이 그날 뎐안초례ᄒᆞᆯ일을 곰々연구ᄒᆞ다가 ᄌᆞ긔부친이 부르ᄂᆞᆫ소리에 ᄃᆡ답을 얼풋ᄒᆞ고 방으로드러가 두손ㅅ길을 마조잡고 공손히 압헤가서니
{{왼쪽 여백/s|1em}}
(셔) 이ᄋᆡ 나를 진시ᄭᆡ우지 이러케 느져셔 하인들을 엇더케 회환을 식인단말이냐 어셔 관복을닙어라
{{왼쪽 여백/e}}
ᄒᆞ고 상노겸 쳥직이로 ᄃᆞ리고온쟈를불너
{{왼쪽 여백/s|1em}}
뎌 관ᄃᆡ판을 이리ᄂᆞ려노코 ᄉᆡ셔방님 관복을 닙히어라
{{왼쪽 여백/e}}
오복이가 자쥬도리사 관ᄃᆡ에 일픔셔ᄯᅴᄅᆞᆯ 눌너ᄯᅴ고 겹ᄲᅮᆯ사모를 망건편ᄌᆞ에{{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la2iid5gicyv1iwjdrcsxebe059t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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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다 슉웃ᄒᆞ게쓰고 은안쥰춍우에 셥분올나안져 갓가온 압뒤ㅅ집을 츅동압길로 에도라 신부의집에를 당도ᄒᆞ니
구름ᄀᆞᆺ흔 챠일아레 화문등ᄆᆡ에 모란병풍을 둘너치고 팔션교ᄌᆞㅅ상에 홍보ᄅᆞᆯ 덥허 노앗ᄂᆞᆫᄃᆡ 오복이가 ᄆᆞᆯ우에셔 션ᄯᅳᆺᄂᆞ려 이셩지합 만복지원(二姓之合萬福之源)이라써붓친 ᄒᆡᆼ보셕으로 안부가안겨주ᄂᆞᆫ 기력이를가로안ㅅ고 팔미리ᄒᆞᄂᆞᆫ사ᄅᆞᆷ의 뒤를ᄯᅡ라 ᄯᅮ벅ᄯᅮ벅 거러드러가 기럭이ᄅᆞᆯ 드리고 ᄌᆡᄇᆡᄅᆞᆯ ᄒᆞᆫ뒤에 다시초례쳥으로 드러가 신부와 교ᄇᆡᄅᆞᆯ하ᄂᆞᆫᄃᆡ 아모라도 그계졔ᄅᆞᆯ당ᄒᆞ면 한이업시됴화셔 은근히웃기도 례ᄉᆞ오 슈줍고 붓그러워 ᄀᆞ쟝 졍ᄉᆡᆨ을ᄒᆞ기도 례ᄉᆞ이어ᄂᆞᆯ 그갓치 동탕ᄒᆞ던 오복의얼골 빗이 공연히 시ᄉᆡᆨ이되며 넉이한아도업셔쟝가도 귀치안코 그길로 집으로 도로갓스면 됴켓ᄂᆞᆫ 망념이들어 슈모의 홍ᄉᆞ풀이ᄒᆞ며 덕담과 웃기ᄂᆞᆫ소리ᄅᆞᆯ 드른둥만둥 머리가 직ᄭᅳᆫ々々 앏흐기만ᄒᆞ야 간신히 례ᄅᆞᆯ맛쳣더라
그날 이동집은 신ᄒᆡᆼ을 ᄯᅥ나보ᄂᆡ고 무슨궁리를 ᄒᆞᄂᆞᆫ지 넓고넓은 뒤ᄯᅳᆯ로 오락가락 져진담ᄇᆡ 몃ᄃᆡᄅᆞᆯ 겁푸먹다가 차집과 침모ᄅᆞᆯ 부르더니 인졍이 ᄯᅮᆨ々<noinclude><references/></noinclude>
3uy0njsyvu7faxxyceqe0b53yazvl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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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듯게 말을ᄒᆞᆫ다
{{왼쪽 여백/s|1em}}
에그 사ᄅᆞᆷ의 한셰샹이 얼마못되ᄂᆞᆫᄃᆡ 그동안을 편히먹고 편히닙지ᄅᆞᆯ못ᄒᆞ고 뎌러케 내집에셔 고ᄉᆡᆼ들을ᄒᆞ구려 신ᄒᆡᆼ도 ᄯᅥ나보ᄂᆡᆺ고 잔ᄎᆡ음식은 슉슈에게 모다쓰러맛겨셔 오날은 아모일이 업스니 각々 집에들가셔 편히ᄌᆞ고 ᄅᆡ일이나 일즉안이들 오시오
{{왼쪽 여백/e}}
ᄒᆞ며 각々 쌀말 돈관식을 주니 두 로파가 츈향이 잡으러간 차ᄉᆞ일톄로 뒤ㅅ손을 벌여밧기ᄂᆞᆫᄒᆞ면셔도
{{왼쪽 여백/s|1em}}
에그 ᄃᆡᆨ이텡뷔엿ᄂᆞᆫᄃᆡ 휘々ᄒᆡ셔 엇더케줌으시라고 져의들이 집에가자고 잇셔요
{{왼쪽 여백/e}}
이동집이 ᄭᅥᆯ々 우스며
{{왼쪽 여백/s|1em}}
나ᄅᆞᆯ 그러케아나 이왕에혼ᄌᆞ자기로 졸업을ᄒᆡ셔 집이 뷔지말고 졀간ᄀᆞᆺ더ᄅᆡ도 아모럿치안이ᄒᆞ니 그ᄃᆡ걱졍은 두번도말고 어셔들가오
{{왼쪽 여백/e}}
차집은 말쥬변이 별로업셔도 침모ᄂᆞᆫ 본ᄅᆡ 실업슨소리ᄅᆞᆯ 잘ᄒᆞᄂᆞᆫ사ᄅᆞᆷ이라
{{왼쪽 여백/s|1em}}
(침) 졀간은 죵용ᄒᆞᆫ쥴 알으십시오 작년 칠월에 뎡릉물마지러 갓슬ᄯᅢ 신흥{{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ksmx1vatmlw3qrjvtmwwc2e6ejnqr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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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ᄉᆞ를 드러가보닛가 쟝안 갈보 건달은죄다 나왓ᄂᆞᆫ지 초막마다 들셕々々ᄒᆞ야 번화ᄒᆞ기가 죵로보다 더ᄒᆞ던데오
(이) 에그 뎌놈의 마누라ᄂᆞᆫ 일샹 엇가기ᄂᆞᆫ 잘도ᄒᆞ지
{{왼쪽 여백/e}}
침모와챠집이 하직을ᄒᆞ고 간뒤에 이동집이 ᄒᆡᆼ랑편을향ᄒᆞ야 나즉ᄒᆞᆫ 목소리로
{{왼쪽 여백/s|1em}}
칠셩아 거긔잇ᄂᆞ냐 이리드러오너라
{{왼쪽 여백/e}}
칠셩이가 졔방에드러안져셔 대문ㅅ간만 련ᄒᆡᄂᆡ다보더니 안악으로셔 부르ᄂᆞᆫ 소리를듯고 예― ᄃᆡ답한마듸를ᄒᆞ고 안마당에와 손ㅅ길을 마조잡고 굽슬ᄒᆞ며
{{왼쪽 여백/s|1em}}
(칠) 소인 불너겝시오닛가
(이) 오― 칠셩이냐 올나오나라
{{왼쪽 여백/e}}
칠셩이가 ᄯᅳᆯ위로 올나가 마루압헤 공슌히서니 이동집이 무슨말을ᄒᆞ려다가 도로 움츠럿드리며
{{왼쪽 여백/s|1em}}
네 뎌 즁문을 안으로 져귀를 단々히 질으로 이리로 갓가히 오나라
{{왼쪽 여백/e}}
칠셩이가 쳐음에ᄂᆞᆫ 무슨 심부름을 식이랴나ᄒᆞ고 드러갓더니 무슨말을 ᄒᆞ랴다가 즁문을 걸고 드러오라ᄂᆞᆫ 말에 무식ᄒᆞᆫ소견에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i6llpu8tnbyrrsclaqjwwcfm0gah084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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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왼쪽 여백/s|1em}}
이게 웬일인가 차집 침모도 다엇의로가고 아모도 업ᄂᆞᆫᄃᆡ 즁문은 웨걸고 드러오라시나 공연히 어림업시 어루ᄃᆡ다가 언의디경에 가게 진작알아ᄎᆡ고 들구쥬ᄂᆞᆫ것이 올켓다
{{왼쪽 여백/e}}
ᄒᆞ고 문을 걸기커녕 멀ㅅ즉이 다라나랴다가 다시ᄉᆡᆼ각ᄒᆞ기를
{{왼쪽 여백/s|1em}}
에라 그러{{sic|차|치}}안타 내가 무슨 작죄를 ᄒᆡᆺ나 도망을ᄒᆞ게 좌우간 무슨 분부를 ᄒᆞ나 드러가보고셔 엇지ᄒᆞ던지 ᄒᆞ겟다
{{왼쪽 여백/e}}
하더니 즁문을 ᄯᅡᆨ々 닷아걸고 마루압헤와셔니 이동집이 미다지 문ㅅ지방에 가 거러 업ᄃᆡ리며
{{왼쪽 여백/s|1em}}
(이) 이ᄋᆡ 이리 갓가히 셔라 내가 죵용히 닐을말이잇다
(칠) 예― 무슨분부오닛가
{{왼쪽 여백/e}}
이동집이 칠셩의 니마와 ᄌᆞ긔니마가 거진 맛다을듯이 두팔로 마루를집고 업ᄃᆡ리며 무엇이라고 한ᄎᆞᆷ 소곤々々ᄒᆞ닛가 칠셩이가 눈이 둥그ᄅᆡ지더니 혀를 홰々 ᄂᆡ둘으며
{{왼쪽 여백/s|1em}}
소인은 죽ᄉᆞ와도 그분부거ᄒᆡᆼ은 못ᄒᆞ겟슴니다
{{왼쪽 여백/e}}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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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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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동집의 ᄉᆞᄉᆡᆨ이 변ᄒᆞ며 두눈에 살긔가 등々ᄒᆞ야지더니
{{왼쪽 여백/s|1em}}
(이) 그ᄅᆡ 네가 내 말을 듯지못ᄒᆞ겟ᄂᆞ냐
(칠셩) ……………………
(이) 오냐 이런말은 한번입에셔 낸이샹에 네가 안이듯고보면 내가 고만두고 말ᄯᅳᆺᄒᆞ냐
(칠) 죽여줍시샤
(이) 그ᄅᆡ 뎡녕히 못드를가 못드를터이면 아조말을ᄒᆞ여라
(칠) 황숑ᄒᆞ오이다
{{왼쪽 여백/e}}
이동집이 노ᄒᆡᆺ던긔ᄉᆡᆨ을 도루켜 우슴을 ᄯᅴ오며
{{왼쪽 여백/s|1em}}
이ᄋᆡ 네가 엇지되야 내게 와잇던지 허구만흔 하인즁하필 너를붓잡고 이런말ᄒᆞ기ᄂᆞᆫ 네가 날로보나 등으로보나 내부탁괄시 안이ᄒᆞᆯ줄로 밋엇ᄂᆞᆫᄃᆡ 그리ᄂᆞ냐 허々네가 ᄌᆞ져ᄒᆞ기가 용혹무괴다마는 내말을 ᄌᆞ셰드러보고 좌우간소견ᄃᆡ로ᄒᆞ여라
{{왼쪽 여백/e}}
ᄒᆞ더니 다시 무슨말을 쥐도못듯게 한식경은니르니 칠셩이가 무슨ᄉᆡᆼ각을 한{{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h4wosxu1spzygkiucw0sujqoq2953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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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ᄎᆞᆷᄒᆞ야보더니
{{왼쪽 여백/s|1em}}
(칠) 그리ᄒᆞ십시오 긔왕 마々님쳐분이 그러신데 죽으나 사나 거ᄒᆡᆼ안이ᄒᆞ올길이잇슴닛가 소인이 힘것은ᄒᆞ와 볼터이오니 그리아ᄋᆞᆸ시고 아모걱졍말으십시오
(이) 오냐 너만밋ᄂᆞᆫ다 내소원셩취만 되고보면 너한아잘살게 못ᄒᆞ야주겟ᄂᆞ냐 네가 아즉미쟝가젼이니 이번에 죡도리 한림으로간 삼월이ᄅᆞᆯ 속량여부 업시 제문셔에 불을지르고 네게 맛길것이니 머리ᄅᆞᆯ언치여 다리고살고 내가삭을셰준 보습고지집을 줄터이니 집걱졍도말어라 그리고 ᄆᆡᄉᆞ일이졔ᄆᆞᄋᆞᆷ에 푸군ᄒᆞ여야 신에붓허 잘ᄒᆞᄂᆞ니라 위션 이것을 주ᄂᆞᆫ것이니 무엇에 쓰던지 네ᄆᆞᄋᆞᆷᄃᆡ로 ᄒᆞ렴으나
{{왼쪽 여백/e}}
ᄒᆞ며 무엇인지 휴지에싼 부퓌가 큼즉ᄒᆞᆫ것을 내여주니 칠셩이가 밧어셔 뒤젹々々ᄒᆡ보고 바지가랑이에다 집어넛터니 하직을ᄒᆞ고 물너나가ᄂᆞᆫᄃᆡ 이동집이 무슨 미진ᄒᆞᆫ부탁이잇던지 보션발로 ᄶᅩᆺᄎᆞ나오며 칠셩이를 부르더니
{{왼쪽 여백/s|1em}}
이ᄋᆡ 아ㅅ가 나닐으던말을부ᄃᆡ 명심ᄒᆡ라
{{왼쪽 여백/e}}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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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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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ᄒᆞ더니 나즉々々이 단쇽을ᄒᆞᆫ후 안으로드러와 그밤이다 ᄉᆡ도록 혼ᄌᆞ 누엇다 안졋다귀를 기우려 듯기도ᄒᆞ고 문을열고 내다보다가 ᄌᆞ진ᄃᆞᆰ이울어 날이 밝아오니 침모 차집이 ᄎᆞ례로드러와셔
{{왼쪽 여백/s|1em}}
(침) 에그 마마님ᄭᅴ셔 벌셔긔침을 ᄒᆞ셧슴니다그려 어졔 대쇼ᄉᆞ를 보ᄉᆞᆲ히시노라 종일ᄲᅵ치시고 곤ᄒᆞ시지도 안으셔요
(차) 평일에 혼ᄌᆞ 계셔보시지ᄅᆞᆯ 안이ᄒᆞ시다가 ᄃᆡᆨ도텡뷔오고 대감ᄭᅴ셔도 ᄀᆡᆨ디에안녕히 줌으셧ᄂᆞᆫ지 ᄉᆡ셔방님도 대례ᄅᆞᆯ 슌셩ᄒᆞ얏ᄂᆞᆫ지 모도다 ᄉᆞ념이되셔々 일즉ᄭᆡ우신게지 모를것 무엇잇단말이오
{{왼쪽 여백/e}}
이동집이 두로파의 말은 드{{sic|르|른}}톄도 안이ᄒᆞ고 얼골에 무ᄒᆞᆫ々걱졍빗ᄅᆞᆯ ᄯᅴ오고 안졋다가 마지못ᄒᆞ야 ᄃᆡ답을ᄒᆞᄂᆞᆫᄃᆡ 아모라도 드르면 구곡간쟝에셔 소사나오ᄂᆞᆫ듯이 녁일너라
{{왼쪽 여백/s|1em}}
에그 두마누라님이 이말을ᄒᆞ니 말이지 크나큰집에문을 턱々닷고 혼ᄌᆞ누어자노라니 집안에 여러만금ᄌᆡ산은 싸아두지ᄂᆞᆫ 안이ᄒᆡᆺ셔도 조심이 ᄌᆞ연되고 안팟이 텡뷔이고 아모도 업스닛가 쥐만밧삭ᄒᆡ도 무시々々ᄒᆡ셔 ᄯᅳᆫ눈{{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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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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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으로 밤을ᄉᆡ다십히 잠을 도모지 못잣ᄂᆞᆫ걸
(차) 엇지안이 그러시겟슴닛가 져의들이 공연히집에ᄅᆞᆯ 갓셧슴니다그려 웨 칠셩이다려 압뒤로 슌경이나각금 돌나고 분부ᄅᆞᆯᄒᆞ시지오
(이) 칠셩이도 졔ᄉᆞ졍이 그럿치 슐잔이나 먹ᄂᆞᆫ것이 대감ᄭᅴ셔 ᄃᆡᆨ에계실ᄯᅢ에야 한시간인들 압흘ᄯᅥ나 보아야 졔ᄆᆞᄋᆞᆷᄃᆡ로 엇의가셔 슐한잔ᄯᅡᆺ々이 먹어보지 내가대감ᄭᅴ 엿줍고 뎌를붓잡아 두기ᄂᆞᆫ 밤에잠을 사로자고 집안을 가ᄭᅳᆷ도라보아 휘々ᄒᆞᆫᄆᆞᄋᆞᆷ이 업도록 ᄒᆞ자ᄂᆞᆫ것인ᄃᆡ 져녁밥한그릇 훅ᄯᅡᆨ먹고셔 온다간단말업시 슬몃이 나가더니 이ᄯᅢᄭᆞ지 안이드러올졔ᄂᆞᆫ 모를것 무엇잇나 필경엇의가셔 못먹던속에 슐잔이나 ᄆᆞᄋᆞᆷ턱노코먹고셔 취ᄒᆡ느러진 것이지 에그 대감드르시ᄂᆞᆫᄃᆡ 그런이약이말게 이왕지ᄂᆡᆫ일에 걱졍ᄒᆞ시리
(침) 에그― 셰상에 마々님ᄀᆞᆺ치 아ᄅᆡ것들에게ᄭᆞ지 인졍만으신 량반은 다시 업슬터이야 마마님ᄭᅴ셔 그쳐럼쳐분ᄒᆞ시ᄂᆞᆫᄃᆡ 져의들이 그ᄃᆡ말ᄉᆞᆷ을 대감드르시ᄂᆞᆫᄃᆡ 입을ᄯᅦ워노을 가망이 {{sic|인|잇}}슴닛가
{{왼쪽 여백/e}}
그러자 ᄯᅳᆯ압헤셔 기침소리가 두어번나며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cae3gibhm40aos3sf0xzz0dgpzqbotx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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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왼쪽 여백/s|1em}}
소인 다녀왓슴니다
{{왼쪽 여백/e}}
이동집이 그소리ᄅᆞᆯ 듯더니 얼골빗이 당황ᄒᆡ져셔 미다지ᄅᆞᆯ 급히열고 ᄂᆡ다보며
{{왼쪽 여백/s|1em}}
그게누구냐 칠셩이냐
{{왼쪽 여백/e}}
한마듸ᄅᆞᆯᄒᆞ고 눈짓을 압헤안졋ᄂᆞᆫ 침모차집이 못볼만치두어번ᄒᆞ며
{{왼쪽 여백/s|1em}}
그ᄅᆡ 너ᄂᆞᆫ 엇의가느니 마느니 이럿타 말한마듸업시 슬몃이 나갓다가 인졔야 드러온단말이니 대감ᄭᅴ 일ㅅ건엿줍고 너ᄅᆞᆯ ᄃᆡᆨ에둔본의가 무엇이냐 오냐 쳐음ᄀᆞᆺ흔일이닛가 내가 용셔를ᄒᆞᆫ다마는 다시ᄂᆞᆫ 그런버릇을말녓다
{{왼쪽 여백/e}}
칠셩이가 방안에 아모도업고 이동집 혼ᄌᆞ잇ᄂᆞᆫ셰음만 치고말을 조심업시 내여놋타가 이동집눈짓에 차집과 침모가온것을 얼풋 짐작ᄒᆞ고 능쳥스럽게 ᄃᆡ답을ᄒᆞᄂᆞᆫ것이 우연히 압뒤ㅅ동이 ᄭᅩᆨ맛게되엿더라
{{왼쪽 여백/s|1em}}
(칠) 황송ᄒᆞ오이다 소인이못먹ᄂᆞᆫ 슐잔을 친구에게 ᄭᅳᆯ녀먹ᄉᆞᆸ고 밤ᄉᆡ도록 셰샹을 모로ᄋᆞᆸ다가 지금이야 겨오 졍신을찰여 드러왓슴니다 다시야엇의 그럴가망이 잇ᄉᆞ오릿가 용셔ᄒᆞ야주ᄋᆞᆸ소셔
{{왼쪽 여백/e}}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fra32at3frjj9adnne1jirk8hekkb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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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이동집이 두마누라ᄅᆞᆯ 도라보며
{{왼쪽 여백/s|1em}}
여보 방울부ᄎᆡ만 업다ᄲᅮᆫ이지 ᄂᆡ가 령검스럽게 알아내지안이ᄒᆡᆺ소
{{왼쪽 여백/e}}
다시 칠셩이ᄅᆞᆯ 내다보고
{{왼쪽 여백/s|1em}}
오냐 고만두어라 긔왕잘못된일을 여러말ᄒᆞ면 무엇ᄒᆞ늬 나가잇거라
{{왼쪽 여백/e}}
ᄒᆞ더니 벽에걸닌 뒤지한됴각을 ᄯᅮᆨᄯᅦ여 숀에들고 뒤ㅅ간에ᄅᆞᆯ 분주히 가ᄂᆞᆫ모양이더니 ᄒᆞᆫ구ᄒᆞ도록 드러오지ᄅᆞᆯ 안이ᄒᆞᄂᆞᆫ지라 다심ᄒᆞᆫ 차집마누라가 궁금증이나셔
{{왼쪽 여백/s|1em}}
여보 마마님ᄭᅴ셔 뒤ᄅᆞᆯ보시러가시더니 웨 이러케 게셔요 내가좀 나가보겟쇼
{{왼쪽 여백/e}}
침모ᄂᆞᆫ 눈치ᄭᅮ럭이라 언의겨ᄅᆞᆯ에 이동집의 눈짓ᄒᆞᄂᆞᆫ것을보고 의심이들기ᄅᆞᆯ
{{왼쪽 여백/s|1em}}
별일도잇다 뎌량반이 졈자는터에 아ᄅᆡ하인을 ᄃᆡᄒᆞ야 무슨 비밀ᄒᆞᆫ일이 잇셔 눈짓을 뎌모양으로ᄒᆞᆯ가 이상스러워라
{{왼쪽 여백/e}}
ᄒᆞ던ᄎᆞ에 차집이 나가보겟다ᄂᆞᆫ말에 얼풋ᄉᆡᆼ각을ᄒᆞ기ᄅᆞᆯ
{{왼쪽 여백/s|1em}}
허구만흔 하인에 칠셩이ᄅᆞᆯ집에두라고 대감ᄭᅴ ᄀᆞᆫ쳥을ᄒᆞ엿고……………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gbhiafagmh67fx8g38d06vkkfk4k8pc
페이지:CNTS-00076805719 구의산.pd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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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어져녁에 우리ᄅᆞᆯ 긔어히집으로 보ᄂᆡ엿스니…………
우리못보게 눈짓을ᄒᆞ고 뒤보러가ᄂᆞᆫ모양으로 ᄯᅡ라나갓ᄂᆞᆫᄃᆡ……………
그안이 야릇ᄒᆞ고 괴상ᄒᆞᆫ일인가……………
{{왼쪽 여백/e}}
ᄒᆞ고셔 나가랴ᄂᆞᆫ 차집을 붓잡으며
{{왼쪽 여백/s|1em}}
여보 감안히잇소 어련히드러오실나구 그리ᄒᆞ오
{{왼쪽 여백/e}}
차집이 그말을 드른쳬도안이ᄒᆞ고 고집을부려 나아가더니 거미구에 도로드러오며
{{왼쪽 여백/s|1em}}
(차) 으응 그럴줄 알앗더면 공연히나갓지 마마님이 무슨 말ᄉᆞᆷ을ᄒᆞ시ᄂᆞᆫ지 뎌 뒤ㅅ겻모통이에셔 칠셩이 귀에다 입을ᄃᆡ시고 졍신업시이약이ᄅᆞᆯ ᄒᆞ던걸
(침) 요란스럽소 아모말도말으시오
{{왼쪽 여백/e}}
얼마만에 이동집이 드러오ᄂᆞᆫᄃᆡ 근심ᄒᆞᄂᆞᆫ빗이 얼골에ᄀᆞ득ᄒᆞ야 담ᄇᆡㅅᄃᆡ를 탁々털어다시 퓌여물고 아모말업시 안졋ᄂᆞᆫ지라 침모ᄂᆞᆫ 본톄못본톄 눈치만 슬슬보고 잇ᄂᆞᆫᄃᆡ 차집은ᄀᆞ쟝 긴ᄒᆞᆫ톄ᄒᆞ야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blkne6o6qcal02aenmerx31hofge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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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왼쪽 여백/s|1em}}
(차) 마々님 웬뒤를 그리오ᄅᆡ 보셧슴닛가 잡슈신것이 웨쳬ᄒᆞ셧셔요
(이) 안이오
{{왼쪽 여백/e}}
ᄒᆞᄂᆞᆫ 소리ᄅᆞᆯ 핀잔비스름ᄒᆞ게 툭쥐어질너ᄒᆞ니 ᄀᆞ장긴ᄒᆞᆫ톄ᄒᆞ고 무러보던 차집마누라가 무안ᄒᆞᆷ을 니긔지못ᄒᆞ야 겻헤셔 누어자ᄂᆞᆫ ᄯᅩ복이볼기ᄶᅡᆨ을 ᄯᅮ덕ᄯᅮ덕ᄒᆞ며
{{왼쪽 여백/s|1em}}
에그 엄젼도ᄒᆞ다 훈련대장답게 잘도ᄉᆡᆼ겻지
{{왼쪽 여백/e}}
그날ᄒᆡ가 졈졈 느져갈ᄉᆞ록 눈살을 잔ㅅ득잡아 쥐어ᄶᅡᆫ ᄒᆡᆼᄌᆞ모양을ᄒᆞ고 잇ᄂᆞᆫᄃᆡ 별안간에 ᄭᅬ놈이가 드러오며 문안을ᄒᆞ더니 주머니에셔 셔간을 내여드리니 이동집이 셔간을밧으며
{{왼쪽 여백/s|1em}}
(이) 엇지ᄒᆡ셔 너몬져 왓ᄂᆞ냐
(ᄭᅬ) 대감ᄭᅴ셔ᄂᆞᆫ ᄅᆡ일이나 오심니다 오ᄂᆞᆯ대례ᄅᆞᆯ 다져녁ᄯᅢ에야 지내셧ᄂᆞᆫᄃᆡ 수다하인들이 슐ㅅ잔이나 먹으려면 ᄌᆞ연 졈을터이야요
(이) 그ᄅᆡ 졈으러셔 못ᄯᅥ나오셔
(ᄭᅬ) 대감ᄭᅴ셔ᄂᆞᆫ 졈을지안아 우밤즁이라도 ᄯᅥ나오실 작뎡이신ᄃᆡ ᄉᆡᄃᆡᆨ에셔<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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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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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긔어히 만류ᄒᆞ시닛가 ᄉᆞ셰부득이 못ᄯᅥ나시고 ᄅᆡ일이나 일ㅅ즉안이 ᄯᅥ나오신ᄃᆡ요
(이) 뎌런 그여러소솔이 모다묵쟈면 ᄉᆡᄃᆡᆨ에 폐가젹지 안이ᄒᆞ겟구나 그러면 ᄉᆡ셔방님은 오ᄂᆞᆯ밤에야 합례ᄅᆞᆯᄒᆞ고 삼일을치루쟈면 ᄅᆡ일모ᄅᆡ글피나 오겟지
(침) ᄉᆡᄃᆡᆨ이 갓가온것 ᄀᆞᆺ흐면 친영혼인을ᄒᆞ셔셔 ᄉᆡ셔방님이 단여가셧스렷마는 ᄉᆞ십리나 되ᄂᆞᆫ싀골이닛가 ᄌᆞ연눌너 삼일을 치루고 오시겟지오 어셔 삼일이 지나 ᄉᆡ셔방님이 오셧스면 죠롱을 실컨좀 ᄒᆞ야보게
{{왼쪽 여백/e}}
ᄯᅩ복이가 우두커니셔셔 듯다가 응셕스러온말로 어머니ᄅᆞᆯ부르더니
{{왼쪽 여백/s|1em}}
어머니 나ᄂᆞᆫ 쟝가ᄅᆞᆯ 셔울ᄉᆡᆨ시ᄒᆞᆫ테로 갈터이야 언니쳐럼 싀골로가면 ᄯᅩ여러날집에ᄅᆞᆯ 못오게
{{왼쪽 여백/e}}
사ᄅᆞᆷ의 오장이 열ㅅ길물속보다 알기어렵다ᄂᆞᆫ 격담이잇지마는 됴화ᄒᆞ고 언ㅅ자나ᄒᆞᄂᆞᆫᄉᆞᄉᆡᆨ이 언ᄉᆞ간에 ᄌᆞ연 얼골빗에 낫하나ᄂᆞᆫ것은 누구던지 면치못ᄒᆞᄂᆞᆫ것이라 불평ᄒᆞᆫ 긔ᄉᆡᆨ이 ᄀᆞ득ᄒᆞ던 이동집얼골이ᄭᅬ놈이 젼ᄒᆞᄂᆞᆫ말을듯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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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손에들엇던 편지ᄅᆞᆯ ᄯᅳᆺ어보ᄂᆞᆫᄃᆡ 됴화ᄒᆞᄂᆞᆫ빗이 별안간에나며 나오ᄂᆞᆫ우슴을 참지못ᄒᆞ야 입이 졀로 방싯방싯ᄒᆞ야지ᄂᆞᆫ지라 침모가 물ㅅ그름히 보며속ᄆᆞᄋᆞᆷ으로
{{왼쪽 여백/s|1em}}
알슈도업다 뎌마마가 평일에 져런젹이 업더니 오ᄂᆞᆯ은웬곡졀노 ᄉᆞᄉᆡᆨ이 쳔변도셥을ᄒᆞ누 ᄎᆞᄎᆞ두고 눈치ᄅᆞᆯ보면 알겟지마는 필경 엇져녁에 무슨탈이 단단히 난 모양이로구
{{왼쪽 여백/e}}
넘어가ᄂᆞᆫ ᄒᆡ가 누가 압헤셔잡아다리고 뒤에셔 ᄯᅦ미ᄂᆞᆫ일톄로 잠시 지쳬ᄅᆞᆯ안이ᄒᆞ고 언의겨를에 산허리에가 걸치니 이동집이 두로파ᄅᆞᆯ 불너졍답게 닐으ᄂᆞᆫ말이라
{{왼쪽 여백/s|1em}}
(이) 여보 두마누라님이 오ᄅᆡ간만에 ᄃᆡᆨ에ᄅᆞᆯ가 누어자닛가 대단히편ᄒᆡ시지오 대감ᄭᅴ셔 긔왕 오ᄂᆞᆯ 못오신다ᄒᆞ니 오ᄂᆞᆯ밤에도 각각집에ᄅᆞᆯ가셔 누어들 자고 ᄅᆡ일도 오ᄂᆞᆯ모양으로 일ㅅ즉아니 오시구려
(침) …………………
(차) 실슴니다 집이 아모리됴키로 ᄃᆡᆨ만ᄒᆞᆷ닛가 ᄯᅩ마마님ᄭᅴ셔 엇져녁에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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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편히못줌으셧다는ᄃᆡ 져의 도리로ᄒᆞ기로 오ᄂᆞᆯᄯᅩ 가겟슴닛가
(이) 안이오 내걱졍은 일호도말고 어셔들가오 대감ᄭᅴ셔 오시면 아모리 집에를가자고십으니 겨를들이 잇겟쇼 공연히 고집들 말으시오
{{왼쪽 여백/e}}
두로파가 몃마듸 ᄉᆞ양을ᄒᆞ다가 슬몃이 해롭지안케녁여셔 ᄎᆞ례로 하직ᄒᆞ고 나아가ᄂᆞᆫᄃᆡ 이동집이 차집다려
{{왼쪽 여백/s|1em}}
여보 나가다가 ᄭᅬ놈이좀불너 드려보내오
{{왼쪽 여백/e}}
차집이 ᄃᆡ답을
{{왼쪽 여백/s|1em}}
예
{{왼쪽 여백/e}}
ᄒᆞ고 나아가 상노의 쳐쇼ᄅᆞᆯ 향ᄒᆞ야
{{왼쪽 여백/s|1em}}
이ᄋᆡ ᄭᅬ놈이 거긔잇늬 마마님ᄭᅴ셔 부르신다 어셔드러가보아라
{{왼쪽 여백/e}}
침모가 일부러 뒤에쳐져 지쳬ᄅᆞᆯᄒᆞ며 이동집이 ᄭᅬ놈다려 분부ᄒᆞᄂᆞᆫ것을 대강 드른즉
{{왼쪽 여백/s|1em}}
ᄭᅬ놈아 너의부모가 가난이원슈로 월급푼이나 엇어쓰랴고 너ᄅᆞᆯ 뎌모양으로 내놋코 자나ᄭᆡ나 ᄆᆞᄋᆞᆷ이 좀셥셥ᄒᆞ겟나냐 오ᄂᆞᆯ은 대감ᄭᅴ셔 안이게신<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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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x-wiki
<noinclude><pagequality level="3" user="ZornsLemon" /></noinclude>승시ᄒᆞ야 네집에가셔 네부모슬하에셔자고 ᄅᆡ일 일ㅅ즉오너라
{{왼쪽 여백/e}}
ᄒᆞᄂᆞᆫᄃᆡ ᄭᅬ놈이ᄂᆞᆫ ᄌᆡ드른 즁모양으로 열쇠ᄀᆞᆺ치 ᄃᆡ답을ᄒᆞ고 겅둥々々 ᄯᅱ여다라나ᄂᆞᆫ지라 침모ᄂᆞᆫ 이리궁리 뎌리궁리 별궁리를 다ᄒᆞ야보더라
{{왼쪽 여백/s|1em}}
웬집안식구를 다내ᄶᅩᆺ고 ᄯᅥᆨ을ᄒᆡ자시려나 무슨비밀ᄒᆞᆫ일이 잇길내 이상스럽게 사ᄅᆞᆷ을 뎌러케 긔ᄒᆞ노
그량반이 됴흔ᄯᅳᆺ으로 아모ᄭᆞᄃᆞᆰ업시 그리시ᄂᆞᆫ것을 내가 잘못ᄉᆡᆼ각ᄒᆞᄂᆞᆫ것이나 안인가 아모럿턴지 굿만보고ᄯᅥᆨ이나 먹지 내게ᄂᆞᆫ 샹관업다
{{왼쪽 여백/e}}
ᄒᆞ며뒤도 도라보지안이ᄒᆞ고 ᄌᆞ긔집으로 갓더라
사ᄅᆞᆷ의 ᄋᆡᆨ회라ᄂᆞᆫ것이 그오ᄂᆞᆫ것을 미리아ᄂᆞᆫ도리만 잇고보면 아모라도 예방을튼々히 ᄒᆞ랴고 ᄒᆞᆯ지라 그럼으로 무식ᄒᆞᆫ부녀와 우ᄆᆡᄒᆞᆫ 남ᄌᆞ들이 관샹ᄉᆞ쥬 긔도복슐 무당판슈등 허무ᄆᆡᆼ랑ᄒᆞᆫ무리에게 고혹ᄒᆞ야 별々ᄒᆡ괴망측ᄒᆞᆫ 거조ᄅᆞᆯ 모다ᄒᆞ야 젹으면 한집을망ᄒᆞ고 큰면 한나라ᄅᆞᆯ 망ᄒᆞ나 그러나 만고의력ᄉᆞᄅᆞᆯ 참고ᄒᆞᆯ지라도 그런요망ᄒᆞᆫ 무리에게 고혹ᄒᆞᆫ쟈들이 실로 능히 미ᄅᆡᄉᆞᄅᆞᆯ 미리 알아 예방ᄒᆞᆫ쟈가 쳔에 한아 만에 한아도업고 그ᄋᆡᆨ회가 올ᄯᅢᄂᆞᆫ 번번히 쳔만{{upe}}<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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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련흔젹이 희미하게 박헛스니 이것이 모자를버셔꺽구로노와던 증거오 또둥근것으로보면 모자의텬졍(天井)이판판한것이니 이거슨 례모가분명하고 또져놈 의키를말하리다 이것은탁자랄보고알겟소 탁자끗헤 오른손을 조금대인 흔젹이잇스니 이난발도듬을하야 탁자위랄보려할때 손끗만키가짤나 대인것인듯하오 만약 키가큰사람갓흐면 발도듬안이하야도 내려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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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련흔젹이 희미하게 박헛스니 이것이 모자를버셔꺽구로노와던 증거오 또둥근것으로보면 모자의텬졍(天井)이판판한것이니 이거슨 례모가분명하고 또져놈
의키를말하리다 이것은탁자랄보고알겟소 탁자끗헤 오른손을 조금대인 흔젹이잇스니 이난발도듬을하야 탁자위랄보려할때 손끗만키가짤나 대인것인듯하오 만약 키가큰사람갓흐면 발도듬안이하야도 내려다볼것이오 또 키가쨔른사람갓흐면 드듬판을노와야 할터인즉 일노져놈의 키를탁자에셔 말드듼데까지 재야보고 더놈의키가 다셧자 네다셧치되난쥴을 알겟소 또우산을말하리다 개쳔가말자족엽헤 맛치 집행이자족갓치잇스니 그군영본서가 시체우산걱구루집흔모양이 분명하오 이흑이 그것을번뜬것이오 자보시오 그러치안슴닛가 또여송연으로 말하자면 그탄남아지가 한오푼가량되게 화로에떠러졋스니 이거슨 손으로먹은거시아니라 분명물부리에끼여 먹은것이오 더욱이긋헤진이 무든것도 물부리끼엿든증거오 이만하면 모자와박쥐우산과 물부리랄알앗난대 이다음에난 뎌놈이 엇더케일을하던것을 말하리다 뎌놈이 드러와셔무슨인사랄 하얏난지난모르겟스나 필연코 아즉져녁밥을 안이먹고 왓다고하얏스리다 이거슨 뎌놈의게교로 구소사를부억으로 가게하고 뒤로질늘작뎡이오 그래셔구소사난 말과갓치 부억에가셔 음식을맨드난즁인대 이증거난 뎌부억에삼은게란이 그져잇소 이게란은 결코구소사가 먹으랴고한것은안이오 그증거난 찬장에 구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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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구소)사졔가먹든졉시에 생션뼈까지담아잇셔 그내암서가아즉 상하지안이한거슬 보건대 그젓게밤에 구소사가 먹은남져지오 또 구소사의배를 눌너보매 갓득부른것을보면 임의져녁밥먹은뒤에 뎌놈이온고로 손대졉하려고오 게란을삼은것이오 또 뎌놈은 필연구소사보다 지위가놉흔사람이오 그증거난 이사션상에 덥흔보자기가 새것인고로알겟소 뎌긔옷거리에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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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구소)사졔가먹든졉시에 생션뼈까지담아잇셔 그내암서가아즉 상하지안이한거슬 보건대 그젓게밤에 구소사가 먹은남져지오 또 구소사의배를 눌너보매 갓득부른것을보면 임의져녁밥먹은뒤에 뎌놈이온고로 손대졉하려고오 게란을삼은것이오 또 뎌놈은 필연구소사보다 지위가놉흔사람이오 그증거난 이사션상에 덥흔보자기가 새것인고로알겟소 뎌긔옷거리에걸녀잇난 오린보자기가 여긔덥헛던것인데 맛침그놈이오닛가 급히새보자기와 밧구어덥흔것시올시다」다「올치 그럴듯하오」지「더군다나 이됴흔곡보가 사션상에노여잇난것도 샹등대우하든 증거오 그런데 구소사가 부억으로 간것을곳뒤로좃차가 질너쥭이랴다가 맑은졍신으로난 하기어러운고로 포도쥬한잔을먹고 그래도츄ㅣ하지아니하난고로 독한부란데를먹엇소 그증거난 이곡보가온대 포도쥬와 부란데의 향긔가나난것으로 알겟소 그새이난 대략칠팔분간이오」가「시간을엇더케안단말이오」지「네남비에계란이 반쭘익은동안인고로아오 그러고 그놈이슐짐에 이러나셔 구소사의 뒤로가셔 둘연이두번을질으매 곳압흐로것구로졋다가 졀명은아즉 안니되고 반쯤이러나셔 뎌놈의손끗을 물어뜻난것을 목아지를훔켜모라쳐셔 나죵에난 졀명이된것이오 이증거난 구소사가 걱구러저잇난 모양을보고 알앗소또 그칼은 뾰족하고 짜른쟝도금인데 칼끗이 조금이지러진것이오 그증거난 뎌젼피로 칼의피를씨슨것보고 알겟소 또뎌놈이 손을물닐때에 산양피(山羊皮)로<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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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맨든 록색장갑을끼고잇셔셔 별로닷치지난 안이한모양이오」가「그장갑은 엇지 알으시오」지「네구소사의 손톱새이에 록색산양피글킨조각이 죠곰끼옛스니 악이나셔 드러덤빌졔 글거잡아다닌게 분명하오 자 이러케 잘행흉(行凶)을하얏난대 뎌놈의그행흉한목젹을 말하리다 가부루씨난 도젹질하랴고 쥭인것이라하나 도젹갓흐면 결단코 이갓치 집안을 헷더리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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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맨든 록색장갑을끼고잇셔셔 별로닷치지난 안이한모양이오」가「그장갑은 엇지 알으시오」지「네구소사의 손톱새이에 록색산양피글킨조각이 죠곰끼옛스니 악이나셔 드러덤빌졔 글거잡아다닌게 분명하오 자 이러케 잘행흉(行凶)을하얏난대 뎌놈의그행흉한목젹을 말하리다 가부루씨난 도젹질하랴고 쥭인것이라하나 도젹갓흐면 결단코 이갓치 집안을 헷더리지안이하오 벽장과 셜합을낫낫히뒤져 무엣을낫낫치 차즌형젹이잇난거슨 남에게못뵐 은밀한슈표나 편지갓흔비밀한 셔류(書類)를 차져내여보고 불속에너어셔 살나버린것이오 이것은 란로속에 죠히탄재가 력력히남아잇난것을 보고알앗소 자이러케뎌놈이 목젹을달하고 이양초의불을끄고 밧그로나와 남에게수상하게 안이뵈이랴고 문을 젼대로잠그고 열쇠를 개쳔에내버리고간것이오 이것이 본인의탐득한것이올시다」하며 눈으로본듯이 말을력력히해매 판사와 여러사람들이 그슈단을감탄치앗난자업난데 그즁에유독 뎡탐가부루만졔말이올타하고 가「안이오 지구론씨난 아즉분실한물건에난 생각지못햇소구려」지「안이오 이만한집에돈이업난즁 또물건이분실된것슨 쳔박한뎡탐을 미혹케하야 도적의소위로 생각하도록 짐짓손에 집히난대로 가져간것이오 그것도 이사션상에 논수건이업난것을보건대 필연코 그슈건에 싸가지고간쥴노생각하오」가「도젹질이 안일것갓흐면 그와갓치 짐되난물건을 가져갈리가잇소」지「안이오 나도 그까지는생각하얏소<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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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모럿턴지 뎡거장까지 마차를타면 발흔덕이날터인고로 필연도보로갓슬것이오 그대로곳게가지안코 일부러셰인강편으로 필연도라셔갓슬터인데 물건이짐이되닛가 필연어듸던지 내버렷슬듯하야 내가앗가농부한사람을 고용하야슌사와갓치 강ㅅ가습풀속을 차져보게하얏소」하며 막말을맛칠때에 한농부가슌사와갓치 무엇인가 보통이에싼것을가지고 들어와셔 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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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아모럿턴지 뎡거장까지 마차를타면 발흔덕이날터인고로 필연도보로갓슬것이오 그대로곳게가지안코 일부러셰인강편으로 필연도라셔갓슬터인데 물건이짐이되닛가 필연어듸던지 내버렷슬듯하야 내가앗가농부한사람을 고용하야슌사와갓치 강ㅅ가습풀속을 차져보게하얏소」하며 막말을맛칠때에 한농부가슌사와갓치 무엇인가 보통이에싼것을가지고 들어와셔 슌「강ㅅ가를슈석하닛가 마즌편언덕에 이것이 잇습듸다」하며 내여놋난것을 지구론은 별ㅅ덕이러나 밧으며 품속에셔십원짜리은행표 두쟝을끄내여「이것은 약속샹금이라」하면셔 두사람에게 난노와쥰뒤 지「자여러분이것을보시오 과연슈건에 쌋구려 이러케이모양으로」하면셔 얼골에 자긍하난빗을띄고 좌즁을둘너보더라
뎨사회
이갓치 확실한이상에야 지구론의말은 다시의심할리업난대 그즁에도판사다부톤은 자못감탄하야 판「듯던바와갓치 그대의슈단은 칭션할밧게업소 그런즉그죄인의 거츄ㅣ를알아야 할터인대 엇지생각하오」지「네 이까지난알엇슴니다마난 다시사방으로 삿삿시차져보난슈밧게 업슴니다 아모럿턴지 구소사가 직업도업은몸으로 무엇한아부죡한계업시 살임을하얏다하니 이것이 사맥이잇난것이오 또 각끔마차를탄상류(上流)신사가 왓셧다하니 이것도 한괴이한일이오 이런등사로 가만이생각하야보면 이구소사가 무엇이든지 그신사의비밀한일을」<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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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난까닭에 그신사가 돈을쥬워입을막엇스니 그래도구소사의입에셔 투셜될듯하야 멸구(滅口)한듯하오 또대가집부인갓튼 녀인이 왓셧다하니 무슨비밀지사가잇난듯하오 그녀인과 그신사와 부부인듯한듸 그사이에 무슨일을 남이알가 두려워하난일을 구소사가 졀머셔 그집에드난살때에 드릿던지 아모럿턴지 무슨사맥이잇난일이니 나난쳣재 그신사와그녀인을 뎡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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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아난까닭에 그신사가 돈을쥬워입을막엇스니 그래도구소사의입에셔 투셜될듯하야 멸구(滅口)한듯하오 또대가집부인갓튼 녀인이 왓셧다하니 무슨비밀지사가잇난듯하오 그녀인과 그신사와 부부인듯한듸 그사이에 무슨일을 남이알가 두려워하난일을 구소사가 졀머셔 그집에드난살때에 드릿던지 아모럿턴지 무슨사맥이잇난일이니 나난쳣재 그신사와그녀인을 뎡탐하야 그두사람의본색만알고보면 짐작할듯하오」다「과연그럴듯하오 그런데가부루난 의견이엇더하오」가「네 나난엇지햇던지 귀ㅅ고리단사람이 괴상하니 윤션수색을하야 열흘안에 꼭그사람을잡아오리다」하니 지구론도 지지안이하랴고 지「나도꼭열흘안에범죄인을포박케하리다」다「그러면 두분이 진력하야 범인을속히 슈색하되 무죄한사람의게 혐의를끼치지안토록 쥬의하오」말할지음에 맛참검시할의원이왓난지라 다갓치구소사의상쳐를 겁시하얏스나 별노죄인의게 증거됨즉한것슨 보지못하고 날이져물매 여간일을구장(區長)에게막기고 판사난갓치은 관리를다리고도라가고 지구론도 명일로약속하고갓난대 유독뎡탐가 부루난더슈색하려고 손조촌에셔묵더라 지구론은 비상한슈단을뵈여 판사를놀나게하얏슬뿐아니라 가부루와 의견이달음으로 지지안이하려고「오즉이일은내가 분골쇄신을한대도 범인을 탐득하리라」하난열심으로 집에도라와셔도 셕반도먹을새각업시 혼자방에안져 밤아홉시가되도록 뢰를썩이며 궁리를하나 앗가판사에게 이약<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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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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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베고 소고삐를 잡은채 쓸어저 죽는다! '''사―샤'''。 아버지! '''톨스토이'''。 이런것을 어떤사람들은 톨스토이의 인도주의라고한다。인도주의!그러나 그것은 주의도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이 사람이 살아나가는 길이다 내가 어디가 잘나서 지주냐?어디가 잘나서 귀족이냐? 우리 선조가 사람을 많이 죽엿다고?그것이 어쩨서 귀족이냐? 살인자는사-라고 하며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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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베고 소고삐를 잡은채 쓸어저 죽는다!
'''사―샤'''。 아버지!
'''톨스토이'''。 이런것을 어떤사람들은 톨스토이의 인도주의라고한다。인도주의!그러나 그것은 주의도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이 사람이 살아나가는 길이다 내가 어디가 잘나서 지주냐?어디가 잘나서 귀족이냐? 우리 선조가 사람을 많이 죽엿다고?그것이 어쩨서 귀족이냐? 살인자는사-라고 하며 사람을 하나만 해처도 국법은 그를 벌한다 그러면 나의 어느곳이 잘낫단말이냐 이 우렁이속같은 눈이? 이 수염이 흥!값진옷을입고 맛있는음식을 먹는것이 잘난것이냐? 그것이 귀족이야?
'''사―샤'''。 아버지! 너무 흥분하시지 마십시오。(오랜사이)
'''마코―익키―'''。 아 이것이 얼마나 큰 비극입니까?
'''톨스토이'''。 뭣이?
'''마코―익키―'''。 이것이 말입니다。사랑하시던 부인을 저렇게까지나 무서워하시다니……쉑스피어의 비극은 눈의 비극이었읍니다
'''톨스토이'''。 마코―익키―군!그런이야기는 그만 둡시다 그보다도 준비는 어떻게 됐나요
'''마코―익키―'''。 다 됐읍니다 부인께서도 지금쯤은 정신 몰르실것입니다。
'''톨스토이'''。 (벌덕일어나며)오냐! 그러면 됏다 자 사―샤야。나는 이길로 바로 야스야나 포리야나를 떠나겠다!
'''사―샤'''。 녜? 이밤중에요 아버지?
'''톨스토이'''。 그렇다! 너어머니의 감시밑에서 징역을 살기에는 인제 나는 너무 늙었다 나는 기진했다。내게는 정양이 필요하다 자 마코―익키―군。나와 동행할 의사가 없으시오?
'''마코―익키―'''。 기뻐서 가겠소이다。허지만 이밤중에 더구나 밤은 몹시참니다。
'''사―샤'''。 아버지。달조차없음니다!
'''톨스토이'''。 달―달은없어도좋다。내마음속에 달이있으니까―。어둠속에서만 헤매던 나의 마음은 갈곳을 요량한다。참삶의길을찾인 나의마음의 눈은 나의갈길을 잘 빛여줄것이다。나는 지옥을 탈출하는자다。지옥을 벗어나서 참삶을 하려는자다。우리인간이 참삶의길을 밟을때는 그릇된일을 하지안는다 진리를 찾은사람에게는 오직 한 길이 있을뿐이다。진리는 빛이다。그빛은 그개성을 구원한다 자 마{{sic|크|코}}―익키군。행장을 차{{sic|러|려}}주시요。
'''사―샤'''。 아버지。사―샤는 아버지를 막지는 않겠읍니다。
'''톨스토이'''。 오냐。그래야지!칠남매나 되는자식들중에서 아비를 리해해주는것은 오직 너뿐이다 {{sic|사샤|사―샤}}야。{{sic|아부지}}앞으로 온―。 (톨스토이는 사―샤에게 키쓰를한다) 생각하면 지난 삼십년동안 아버지는 너무 외로웠다!날마다 안해와 자식들과―아니 사십여명의 집안사람과 복작대면서도 아버지의 마음은 언제든지 딴곳을 헤매고있었다! 삼십년전이다。내가 처음 너어머니와 생활을고칠것과 재산을 포기할것을 선언했을제부터 너어머니와 나는 서로 딴길을 거러왔다。나를 도와주는 식구는없었다。아니 이래 삼십년동안 너를 제한 모든사람이 나를 조소했다!나에게 반기를들었다! 그런후로 이래 삼십년간 나는 호올로 나자신과 싸워왔다!그러나 나는 오날 깨달었다!지금까지의나는 어리석기 짝이없었다。그누가 나와서 나를구원해줄줄 아러왔다 그러나 레오 톨스토이를 구할 사람은 오직 레오 톨스토이가 있을뿐이다!나는 나의 갈곳을 찾었다。행할바를 깨우첬다!
'''사―샤'''。 그러나 아버지 제가 아버지께 청을 하나 해도 좋겠음니까?
'''톨스토이'''。 청이라고? 설마 나를막겠다는의미는 아니겠지?
'''사―샤'''。 아버지를 막겠다는것은 아님니다。다만 (톨스토이의 눈치를살핀다)저도 아버{{sic|니|지}}를 딿어가도 괜찬겠느냐는것임니다。
'''톨스토이'''。 사―샤야 그러지안어도 나는 그런 복안을 가지고있다。그리하야 너를부른것이다。
'''사―샤'''。 아버지 감사함니다。(무릅에 얼골을파묻는다)
'''톨스토이'''。 그러나 사―샤야。다시 생각해보니 오늘은 너를 다리고 갈수가없다。그것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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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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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이한것밧게난 다른신통한생각이 안이나매 우연이탄식하면셔 혼자말 「이러케해셔난 못되겟다 잠간위층에나올나가셔 사도부인병셔나뭇고 사도노무와 잠시이약이나하면 그간에혹됴흔 생각이날넌지」즁얼거리면셔 다음방웃층으로올나가더라 대져 사도부인이라하난녀인은 일즉이 과슈가되엿다난듸 지금나이오십사오셰가되얏난대 십오년젼에 지구론의집 이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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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이한것밧게난 다른신통한생각이 안이나매 우연이탄식하면셔 혼자말 「이러케해셔난 못되겟다 잠간위층에나올나가셔 사도부인병셔나뭇고 사도노무와 잠시이약이나하면 그간에혹됴흔 생각이날넌지」즁얼거리면셔 다음방웃층으로올나가더라 대져 사도부인이라하난녀인은 일즉이 과슈가되엿다난듸 지금나이오십사오셰가되얏난대 십오년젼에 지구론의집 이층을빌어셔 그아달노목를다리고 살임을하난대 지구론은 자긔쳐나다름업시사괴여 한슉하게지내고 더군다나 자긔가혈륙이 업슴으로 나무를친자식갓치 사랑하야 심심할때엔난 웃층에올나가 부인과 노무와갓치안져 한담으로락을삼은터이라 지구론이 웃층에 올나가 문에셔 초인죵을누르니 문을열고 나와보난사람은 사도부인 아달 노무라
노무난 나히스믈일곱살이라 미목이쳥슈하고 코ㅅ날이 웃둑한데 살깔은검으나 보기됴흔 미남자라 입이무거워 말을잘아니하난고로 자연위엄이잇더라 일즉이법륜을배와셔 임의작년부터변호사가되야 매월얼마식생기난 금젼이잇더라 풍행이안존하고 또사상이졍밀한고로 사람마다 장래유명한변호사가되리라 층송하더라 지구론은 노무에얼골을보니 슈심을듼것도갓고 셩난것도갓흐매 지구론은 괴이히녁여 지「어머니 병환이웨더하시나냐」노무난 눈에이상한광채를띄고 노「네사도부인이 악가온매일셕간신문(每日夕刊新聞)을보시고 대단히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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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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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놀)나셔 긔색을하셧셧슴니다 그래셔의사를 쳥해셔본즉 셩광(成狂)을하실듯하다하난대 지금이야 막잠이드셧슴니다.」지「신문을보시고 셩광, 그러면 무슨대단한귀졀이잇드냐」노「사도부인의게 진한녀인이 피살을하얏답니다」뭇둑둑하게 대답을하면셔ㅕ 자긔공부하난쳐소로 드러가난것은 모친의병에 상심을함인가 지구로은 그모양이 괴상하고 또한지금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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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놀)나셔 긔색을하셧셧슴니다 그래셔의사를 쳥해셔본즉 셩광(成狂)을하실듯하다하난대 지금이야 막잠이드셧슴니다.」지「신문을보시고 셩광, 그러면 무슨대단한귀졀이잇드냐」노「사도부인의게 진한녀인이 피살을하얏답니다」뭇둑둑하게 대답을하면셔ㅕ 자긔공부하난쳐소로 드러가난것은 모친의병에 상심을함인가 지구로은 그모양이 괴상하고 또한지금녀인이 피살하얏다하니 혹시구소사가 안인가하고 그대로부인쳐사로 드러가셔 당일매일셕간시문을 집어들고 급피보니 뎨일잡보에「손죠쵼의살인」이라 뎨목하고 과부구쇼사가 뉘게피살한것을 긔재하엿거날 지구론이 깜작놀나 이려나셔 혼자말로「그러면 뎌구쇼사가 이왕사도부인을알든가 아모럿턴지 사맥을노무에게 무러보리」하고 그신문을가진채로 노무잇난쳐쇼로드러가셔 지「이애노무야 이약이를 자셰히좀하여라 손죠촌에셔 피살한구쇼사가 너의어머니에계 긴한사람이야」노「사도부인보담도이 노무에게당하야난 하날갓치 밋둣터인듸 그녀인이 피살한때문에 나의소망이끈어졋슴니다」지구론은 새졍신이나셔 지「네게대단한년인이라 네소망이 끈쳐졋다하니 나난무슨일인지난 알수가업슨즉 자셰히이약이를하여라 대톄무슨까닭인지몰으겟다마는 내게이약이하야도 관게찬으니 어셔말하여라 네게혹시됴흔일이될난지도 알수업스니 어셔말을해라 엇진까닭이냐 이애 노무야 어셔말을해라」하면서 목이말너셔뭇더라<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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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y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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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뎨 오 회 법학사 사도노무난 한산뎡탐지구론이 간졀이뭇난것슬 한참생각하난모양이더니 은익할것업시생각하고 마암을결단하난 모양으로 머리를들고 노「구소사난 사도부인수하에 심부름하든녀인이올사다」지「너난 어머님을 웨남갓치사도부인이라하늬」노「네사도부인은 내어머니가안이올시다」지「머어머니가안이야 네가 밋츤증이들엇나냐」노무가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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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뎨 오 회
법학사 사도노무난 한산뎡탐지구론이 간졀이뭇난것슬 한참생각하난모양이더니 은익할것업시생각하고 마암을결단하난 모양으로 머리를들고 노「구소사난 사도부인수하에 심부름하든녀인이올사다」지「너난 어머님을 웨남갓치사도부인이라하늬」노「네사도부인은 내어머니가안이올시다」지「머어머니가안이야 네가 밋츤증이들엇나냐」노무가한층더슯흔빗과 노색을띄고 노「밋쳣것다고도하시겟슴니다 오날까지 어머니ㅣ줄알앗더니 젼혀 어머니가안이오 내게난원슈ㅣㄴ쥴을비로쇼알앗슴니다 이런의외에일을당하면 아모라도 밋칠슈밧게업슴니다」지「졈졈너난 아지못할말하난고나 어머니가안이오 원수라니 원슈난무슨곡졀이냐」노「사도부인을 원수라면아모도 곳이듯지안젯슴니다 구사쇼만살앗더면 나의 증인이되야 줄것을고만쥭어스니 내말은 모다거짓말되겟슴니다」지「쟈초지죵을 쟈셰이약이를하여라」노「사도부인은 한친자식이잇난듸그친자식을 부귀영화을식이랴고 나의재산과 지위를배아셔 그자식에게쥬엇슴니다 지금까지 나를귀해한것슨 졍말귀해한것이안이오 나를귀해하자안이하면 친자식에 일이탄노가될터인고로 마지못하야 귀해한것이오 내가오날날 이러케빈곤하야 쥭도록 버러도 내몸한아쥬체할슈업게된것은 젼혀부인이나의신분과 나의재산을빼아셔 친자식을쥰까닭이오 그래셔 친자식은 귀죡의집에셔 길<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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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너셔 영화로지냅니다」지「그러면 네가 귀족의아달인데 사도부인이 사람모르게 자긔아달과 너와밧구워셔 자긔아달을귀족의 아달을맨들고 졍말귀족의아달 너를자긔아달을 맨드럿다하난말이냐」노「네그쯤된일이올시다 그러나 구소사가쥭엇스닛가 그증거가셔지를못하게되얏슴니다」지「그러면 구소사는무엇이란말이냐」노「그녀인은 나를길너내인유모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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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너셔 영화로지냅니다」지「그러면 네가 귀족의아달인데 사도부인이 사람모르게 자긔아달과 너와밧구워셔 자긔아달을귀족의 아달을맨들고 졍말귀족의아달 너를자긔아달을 맨드럿다하난말이냐」노「네그쯤된일이올시다 그러나 구소사가쥭엇스닛가 그증거가셔지를못하게되얏슴니다」지「그러면 구소사는무엇이란말이냐」노「그녀인은 나를길너내인유모올시다 내몸에당한일은 다아옵니다」지「그녀인이 쥭은까닭에 네증거가업셔졋나냐」노「아쥬업셔지지는 안이하얏스나 츙분치난못함니다 구쇼사가말한마듸만 하야줄것갓흐면 츙분하게증거되난셔류(書類)도잇슴니다 그럿치마난 셔류만으로난 안됨니다」지「그러면 구쇼사가 네유모인데 엇지하야너를밧구엇나」노「그것은돈에팔녀셔 그리한일이올시다 한때난 돈욕긔에밧구엇스나 늘거갈슈록 차차후회를함니다 일ㅅ젼에 내가그녀인의집을갓셧더니 구쇼사가 눈물을흘니면셔 내게자복을하읍듸다 미상불나를 양육한사람이라 나를귀히역이는고로 이러케빈곤히 지내난것을가이업시 역여사도부인을법뎡에고쇼를하라하옵난대 고쇼하면자긔가증거인으로나셔겟다하며 그뿐안이라 내가고소하지인이하면 자긔가자슈(自首)를하겟다고 까지말하읍디다진노실 불상한사람이지오」지구론이 읏지놀납든지 지「그것은참여간일이안이로구나 그런데너난 구쇼사의이약이를듯고 비로쇼그일을알앗나냐」노「안이오이십일젼에 무엇을차져보려고 사도부인의문갑을여러보왓더니 그밋<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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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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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나는 무엇보다도 쓰리다 '''사―샤'''。 (찬찬이 아버지를 처다본다。그눈에는 눈물이 핑돈다) '''톨스토이'''。 그러나 사―샤야。 조곰도염녀마라 나의옆에 올수있는사람은 오직 네가 하나있을뿐이다。너는 나의 책과 쓰다둔원고를 정돈해서갖다주지않으면안된다。글피 아침에 샤말듸-공원으로 오너라。지금 너를더리고간다면 내게 그것을 전해줄사람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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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나는 무엇보다도 쓰리다
'''사―샤'''。 (찬찬이 아버지를 처다본다。그눈에는 눈물이 핑돈다)
'''톨스토이'''。 그러나 사―샤야。 조곰도염녀마라 나의옆에 올수있는사람은 오직 네가 하나있을뿐이다。너는 나의 책과 쓰다둔원고를 정돈해서갖다주지않으면안된다。글피 아침에 샤말듸-공원으로 오너라。지금 너를더리고간다면 내게 그것을 전해줄사람이없다。나는 나의가는곳을 너이외에는 아모에게도 알리고 싶지않다! 사―샤야 알어드렀느냐。
'''사―샤'''。 그러나 아버지 제가 감으로해서 아버지께서 괴롬을받으신다면……
'''톨스토이'''。 아니다!사―샤 너는 나의마음의 량식이다。그리면자。마코―익키―군。행장은 다되였소?
'''마코―익키―'''。 여기있음니다만 행장은 이것만 가지고야 되겠읍니까。
'''톨스토이'''。 아니!족함니다 그것만으로도 풍족하지요
'''마코―익키―'''。 레오 니콜라이빗치!당신도 아시듯싶이 지금준비한행장이라는것은 손가방속에 원고지와 펜이 드러있을뿐님니다
'''톨스토이'''。 잘아오 그것으로 족하지요 나는― 나의 이번길은 마음과 돈의 여유있는사람들의 정양과는 의미가 달슴니다。나는 정양을 가는것이아니라 쏘ᅋᅵ아로부터 도망하는사람이지요。가정이라는 족으만 감옥을 탈출하는사람이오 그것외에는 단 한 가지라도 더 갖어서는안되오
'''마코―익키―'''。 {{sic|말슬|말슴}}대로 하겠음니다。
'''톨스토이'''。 (사―샤를 올은팔로안으며) 사―샤야!나는 너만믿는다。(그는 사―샤를 끌어다 그뺨에 입을마춘다。그리고는 멍하니空間을 바라보다가 양복안 포켙에서 한 장의 봉투를끄내 서 사―샤에게주며) 였다。사―샤야 이것은 너어머니에게 가는것이다。이속에는 지리한 이야기가있다 머리털끝부터 발톱끝까지 귀족적인 너의어머니와 이러한 생활을 죄악시하게된 나와는 영원히 별거하는것이 옳다는것을 자서히 설명하여놓았다。이밖에도 나는 여러가지 원인을 드러서 설명했다。최근에 와서 너의어머니는 족으만일에도 격하기 쉽웁게된것이며 인생에대한 해석이 다시 말하면 사람을 대하는것이라든가 생활에대한 태도라든가 재물에대한 일절의 해석이 나와는 정반대인 너어머니와의 사이에 파란이 생기는것은 벌서 한 宿命的이라고까지 나는 단언을했다 나는 한번도 너어머니를 어리석은 여자라고 생각한적은없다 다만 평범한녀자다 그러나 나의말을 리해할 만한 리치는있다 너어머니는 이것을 보고는 반듯이 나를 용서할것을 나는 믿어 의심치안는다。(그때 바람소리 가벼이난다 톨스토이는 자지러지게놀난다) 너어머니가 아니야? (사―샤도 깜작놀난다。)
'''톨스토이'''。 아―마코―익키―군!겨우마음을 놓았다!그러면 떠날준비를합시다。사―샤야 너는 바로 네침실로 가거라。그리고 너어머니한테도 그런말을 했다마는 나의있는{{sic|곧|곳}}을 절대로 다른사람에게 알녀서는 안된다。네가 한번 나의 숨은곳을 토설하는때 나는 영원히 너까지도 버리게 될것이다!
'''사―샤'''。 아버지 조곰도 염녀마십시요。(머뭇머뭇하다가) 아버지 쎌게이 오빠에게도 알리지말가요?
'''톨스토이'''。 쎌게이?(생각한다)오냐! 쎌게이에게만은 말해도 좋다는것을 약속해둔다。
'''마코―익키―'''。 그러면 백작!자 떠나십시다。쏘ᅋᅵ아부인이 깨실지 몰으니까……
'''톨스토이'''。 갑시다。그러고 사―샤야。글피를 잊어서는 안된다!나는 아침부터 너를 기다릴것이니까―
'''사―샤'''。 네―아버지。꼭 새벽차로 떠나겠읍니다。(옷을보고)아버지!옷은?
'''톨스토이'''。 아차 깜박잊었고나。내지금 바로 가 입고오마!({{sic|엎|옆}}방으로 드러간다)
'''마코―익키―'''。 아 사람의 눈으로서는 참아 못볼비극입니다!
'''사―샤'''。 (사샤 어느듯 울고있다가)돈은 준비가 되섰읍니까。
'''마코―익키―'''。 십오루―풀。이밖에는 한푼도 더 못가지게하심니다。
'''사―샤'''。 (펄덕뛰며)단지십오루―풀! 안됨니다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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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이무영 톨스토이.pd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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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rnsLe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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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아버지는 지금몹시 쇠약해게심니다! (정신없이 뛰어나간다 그동안 마코―익키는 방안을 초조하게 거닌다。얼마後에 톨스토이 도라온다。옷을 가러입었다。同時에 사―샤登場。손에는 가방한개와 회중전등을 가젔다) '''톨스토이'''。 사―샤! 그것이 뭐냐? '''사―샤'''。 아버지。이것은 내복입니다 그러고 회중전등을 가지고가서요!아버지께서 여기를 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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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ZornsLemon" /></noinclude>아버지는 지금몹시 쇠약해게심니다!
(정신없이 뛰어나간다 그동안 마코―익키는 방안을 초조하게 거닌다。얼마後에 톨스토이 도라온다。옷을 가러입었다。同時에 사―샤登場。손에는 가방한개와 회중전등을 가젔다)
'''톨스토이'''。 사―샤! 그것이 뭐냐?
'''사―샤'''。 아버지。이것은 내복입니다 그러고 회중전등을 가지고가서요!아버지께서 여기를 뜨신다고 처음말슴하실때부터 준비해 두었던것입니다。
'''톨스토이'''。 (상을찡그리며)내복?내복이 그렇게 많다? 그만하면! 그동안 내가 얼마나 죄악의 생활을 해왔든지가 알수있다。치워라!그런것은 내게 괴롬이외에 아모것도주지못한다!
'''사―샤'''。 그러면 아버지 이것만이라도!(회중전등을 내준다)
'''톨스토이'''。 회중전등?그런것도 필요치 않다。이땅의 농민들은 회중전등을 가지고 밤길을 가는일이없다!
'''사―샤'''。 그러나 아버지。이것이없으면 아버지는 바로 어머님께 붓들릴 염녀가 있음니다。
'''마코―익키―'''。 그렀읍니다。레오 니코라이비치 무엇보다도 이것만은 필요함니다。(그는 사―샤에게서 전등을받아든다)
'''톨스토이'''。 그러면 사―샤야。나는 먼저간다。글피를 잊어서는안된다。그리고 다음일은 모든것을 너의 처리에 마낀다。
'''사―샤'''。 (갑작이 우룸을터트리며 톨스토이의 품에안겨서 조심조심성스럽게 마코―익키―톨스토이 사―샤의 順序로退場。그때 뻐꾹時計가 네時를친다。살몃이 幕)
{{내어쓰기/끝}}
{{nop}}<noinclude><references/></noinclude>
mx180wmsd0iae2i3s277dlkslhaa4su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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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머리말 |제목 = 톨스토이 |저자 = [[저자:이무영|이무영]] |역자 = |부제 = |연도 = 1935 |이전 = |다음 = |설명 = 1934년 11월부터 1935년 1월까지 1막씩《新東亞》37~39호에 연재한 3막짜리 희곡. [[저자:레오 톨스토이|톨스토이]] 말년의 일화를 담았다. }} ==1막== <pages index="이무영 톨스토이.pdf from=1 to=7 /> ==2막== ==3막== ==저작권== {{PD-ol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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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륙회
사도노무가 책상셜합에서 셔찰뭉텅이를끄내여 지구론을쥬며 노「이편지가 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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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랑하난 사도부인이여 그대의배에드러잇난것은 나의자식이라 그아해가 만약사나히갓게되면 나난반다시 이아해에게 고현의셩을달게하고 나의자산을상속(相續)하고 사자(嗣子)를 삼ㅅ고져하노니 나난이셰상에 불여의한의리라난것에 억매이여 지금잇난쳐에게 장가를들엇스나 나의마암은 잠시도 그대의몸을 떠나지안노라 그대의꼿갓흔아름다온모양은 항상나의눈압헤 어리난도다 부인이여 나난쳐를 츄ㅣ하얏스나 오히려 그대를 위함에난목슴을버리고져하난 결심이니 내가그대를 사랑하난마암은 쳐취를한뒤로부터더욱이깁헛노라 부인이여 부인이여 나의쳐도또한 나의씨를배엿스나 그러나나난 쳐를사랑하지안이하며 또그자식을 사랑하지안이하오니 사랑치안이하난쳐에게 배인사랑치앗난 자식을읏지고현의 상속을삼으리오 그러함으로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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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第一幕으로붙어 四日後 十一月十四日 午後六時頃
'''곳'''。露西亞아스타포驛構內
'''사람'''。톨스토이
:막코―익키―
:이반、오리쏜 (아스다포 驛長)
:車掌
:驛夫一
:驛夫二
:獨逸 男客。 (商人。四十五六되어보이는)
:男客一 (勞働者)
:男客二 (商人)
:男客三 (中年紳士)
:男客四 (땜쟁이)
:女客一 (老婆)
:女客二 (시골處女의叔母 四十一歲 {{sic|可|假}}量)
:女客三 (시골處女 十八歲 可量)
:農村靑年 (씩씩한 좀 橫暴해보이는 二十五歲前後의靑年) 其他 農村男女 十數名 (壯丁、老婆、늙은農夫等)
'''무대''' {{작게|아스타포―寒驛의 待合室과 構內의 一部。正面조곰 오른편으로 改札口 左便에 事務室으로 通하는門 오른손끝으로 驛前廣場이 一部보인다 正面에 大型時計 六時五分前 幕이 열리면 待合室에서는 男女客이 몹시 수선하게 서성대고 있다。或은 時間表를 보는사람 時計를 끄내든 사람 火酒를 마시는사 等 몹시허터진 氣分이다 시골處女는 어쩔줄을 모 르는모 양。獨逸男客은 가방을 들었다 놓았다 어쩔줄을 모른다。가끔 커다란 시게를 끄내보고는 침을 퇴! 퇴! 뱉는다。「不得已하여 이번 모스크바行列車는 約十分間 연착됩니다。해량諒하십시요」라는 게시가 붙었다。}}
{{내어쓰기/시작|2.2}}
'''男客一'''。 허 참 이게 무슨 꼴이람。하루벌어 하루먹는 놈들이 저자를못본다면 먹여살릴 작정인가。십분이 몇십분이야。
'''男客四'''。 누가 아니라나。저이들은 곱감꼬지 빼먹듯이 또박또박 월급을 타 먹으니까 일없지만 우리는 이게 무슨 재앙이야!
'''女客一'''。 (조곰만 책보퉁이를 들고) 여보시유 젊은양반 차시간이 아직두 안됏나요?
'''男客四'''。 모르겠소。
'''女客一'''。 오늘은 차가 안온다나요?
'''男客一'''。 (못들은체하고) 네 이놈들 저자만 못보게 해봐라! 내 손해배상을 않물리고 말줄 알드냐?
'''男客二'''。 노형은 어디로 가기에 그러시오?
'''男客一'''。 저자 보러가우。오늘 단여와야 내일 또 먹고살죠。
'''男客二'''。 댁 사정은 딱하지만 난 이길로 모스크바에 가는길로 계약금을 치러야 할 텐데― 시간만 넘기면 삼천루―불이비행기를 타는 마당이오!
'''男客五'''。 (男客一의 옆구리를 꾹 ᄍᆔᆯ으며) 얘<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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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크게|李 無 影}}
'''때'''。第一幕으로붙어 四日後 十一月十四日 午後六時頃
'''곳'''。露西亞아스타포驛構內
'''사람'''。톨스토이
:막코―익키―
:이반、오리쏜 (아스다포 驛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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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驛夫二
:獨逸 男客。 (商人。四十五六되어보이는)
:男客一 (勞働者)
:男客二 (商人)
:男客三 (中年紳士)
:男客四 (땜쟁이)
:女客一 (老婆)
:女客二 (시골處女의叔母 四十一歲 {{sic|可|假}}量)
:女客三 (시골處女 十八歲 可量)
:農村靑年 (씩씩한 좀 橫暴해보이는 二十五歲前後의靑年) 其他 農村男女 十數名 (壯丁、老婆、늙은農夫等)
'''무대''' {{작게|아스타포―寒驛의 待合室과 構內의 一部。正面조곰 오른편으로 改札口 左便에 事務室으로 通하는門 오른손끝으로 驛前廣場이 一部보인다 正面에 大型時計 六時五分前 幕이 열리면 待合室에서는 男女客이 몹시 수선하게 서성대고 있다。或은 時間表를 보는사람 時計를 끄내든 사람 火酒를 마시는사 等 몹시허터진 氣分이다 시골處女는 어쩔줄을 모 르는모 양。獨逸男客은 가방을 들었다 놓았다 어쩔줄을 모른다。가끔 커다란 시게를 끄내보고는 침을 퇴! 퇴! 뱉는다。「不得已하여 이번 모스크바行列車는 約十分間 연착됩니다。해량諒하십시요」라는 게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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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客一'''。 허 참 이게 무슨 꼴이람。하루벌어 하루먹는 놈들이 저자를못본다면 먹여살릴 작정인가。십분이 몇십분이야。
'''男客四'''。 누가 아니라나。저이들은 곱감꼬지 빼먹듯이 또박또박 월급을 타 먹으니까 일없지만 우리는 이게 무슨 재앙이야!
'''女客一'''。 (조곰만 책보퉁이를 들고) 여보시유 젊은양반 차시간이 아직두 안됏나요?
'''男客四'''。 모르겠소。
'''女客一'''。 오늘은 차가 안온다나요?
'''男客一'''。 (못들은체하고) 네 이놈들 저자만 못보게 해봐라! 내 손해배상을 않물리고 말줄 알드냐?
'''男客二'''。 노형은 어디로 가기에 그러시오?
'''男客一'''。 저자 보러가우。오늘 단여와야 내일 또 먹고살죠。
'''男客二'''。 댁 사정은 딱하지만 난 이길로 모스크바에 가는길로 계약금을 치러야 할 텐데― 시간만 넘기면 삼천루―불이비행기를 타는 마당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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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nclude><pagequality level="1" user="LynyrdS" /></noinclude>(나)난 이일에대하야 이믜생각한바이잇노니 쳐의자식을 버리지안이하면안이되겟고 부인의아달을 나의집으로 드러오게하지안이하면 안이될지라 그러나 지금은 아즉나키젼일이니 자셰한의론은 다음편에사양하노라
노「자 그편지로보면 내가채나기젼부터 벌셔나와사도부인의 자식을밧구러하난게획이 잇셧슴니다 또이편지를보십시오」지「엇던것」하며바다본즉
총애(寵愛)로은 사도부인이여 부인의편지난 오날아참에 바다여러본리을맛츄며 펴보고 부인이아해 슌산한쥴을알앗노라 부인의자식이 곳 나의자식이니더욱이 그자식이 사나히됨은 대단히깃거운배라 부인이여 나의쳐도어졘날생산되얏스니 갓흔사나히라 부인이여 내가지금까지 여러번부인의게 권한것갓치 속히부인의 자식과 내쳐의자식과 밧구기를 급하하지안이하면 자식의얼골이익어셔 내쳐에게발각될염녀가 잇슨즉부인은 유에하지말지어 다
지「과연참이것은 무셔운게획이다 어듸다음것을좀보자」
부인이여 사도부인이 나의말을속히승락하심은 만만감사하옵 연하야 나의 심복의증퇴록 에계다일넛슨즉 부인은안심하라 그졀차난좌와갓삽
○퇴록이 어늬바누질집에 셔푼치도틀니지 안이하게어린아해 의복두벌을맨들어셔 한벌은 쳐의 자식을입히고 한벌은 그대의아달에게 입힐작졍이라○퇴록이 친한구소사라하난 녀인이잇난대 이녀인을유모로 고빙을하얏스니 부<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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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정 안 됨 */ 새 문서: (부)인이여 그대의자식을 이 구소사에게맛기라○구소사난 부인의자식을대리고 국경(國境)까지나와 여관에셔슉박을할터이라○나난 래월초하로ㅅ날쳐의자식과 유모를다리고 이곳을떠나셔 국경까지갈작졍이라○국경까지가셔 구소사가머므르난 려관에 생면부지모르난사람으로 슉박을할터이라○그려관에 셔난 퇴록의셜게로 구소사와쳐의 자식유모을를한방에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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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또이다음편지난」노「이다음편지난 지금보신편지사연에 잇난국경 려관에셔한편지온대 이것이올시다」지「어듸」
사도부인이여 나난약속한대로 오날이려관에 도착하얏노라구소사도이믜와셔잇난고로 나난남모르게 구소사를맛나셔 부인의아해를본즉 미샹불내자식이라 이다음에 입신양명할샹모라 용모의아름다옴은 부인과갓고 마암에 슌량한것슨 나와달음이업도다 이럿캐귀한아해를 뎌 믜운쳐의 자식과밧구면<noinclude><references/></noincl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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